문어체 토요강연 2023 1369 – 1420

1369 The Difference Between Super-Religion and Ordinary Religions Why Huh Kyung-young’s Era is the Era of Evidence – January 7, 2023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근본적 차이

이지현 거제 영성 센터장님께서 the God-man께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영성 센터 운영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주 아름다운 난 화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제목은 하늘입니다. 초종교는 이 지구에서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하늘궁을 아실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약 5천 개가 됩니다. 이는 신이 5천 분이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늘궁에 몇 년 되신 분들은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이고,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이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종교는 갓 태어난 강아지들이 어미 젖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들이 자신을 낳아준 존재를 찾아 헤매는 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반면 초종교는 어미가 새끼에게 젖을 물리고 새끼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은 항상 밑에 사람이 구하는 것을 들어줍니다. 그러나 하늘이 구하는 것은 인간이 들어줄 수 없습니다. 인간이 구하는 것은 아이들이 젖을 찾는 것처럼 어미 개가 젖을 주지만, 어미 개가 배고파서 아무리 소리 질러도 새끼들이 어미에게 먹이를 줄 수 없습니다. 새끼들은 젖 달라고 부르짖지만, 어미는 그 새끼들이 만들어주는 젖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의 것을 욕심내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새끼는 어미에게 무엇을 달라고 때를 쓰면 어미는 젖을 줍니다. 그런데 어미는 그 젖을 우주에서 가져와야지, 여러분의 것을 쥐어짜서 젖을 여러분에게 주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 광채 같은 것이 여러분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저 무한대 우주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 5천 개의 종교는 무엇입니까? 어미에게, 아버지에게 뭘 먹여 달라고 떼쓰는 것입니다. 죽겠다고, 나 지금 부어나서 죽겠다, 이사 가야 하는데 집이 없다,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매달리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죽어버렸으니 그것은 가짜 아버지 어머니이고, 진짜 신에게 하소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소연의 간절함에 따라서 하늘에서 들어줄까요? 들어주지 않습니다. 오직 God-man이 왔을 때 God-man이 주는 것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새끼들이 젖을 먹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어미 젖을 먹어야 하는데 그때 안 먹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영원히 삽니다. 지구 수명이 다하면 또 별을 만들면 그때까지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그 80억이 또다시 지구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순서대로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은 수명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시기를 정하면 그것은 크로노스 시기입니다. 그러면 신은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신의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가고 느리게 가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런 크로노스 시간은 인간이 자꾸 윤회하는 그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영혼에 그 중간에 윤회하는 것이 크로노스적인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가 가버리네, 오늘 강의 날이네, 이것이 인간 세계에서 이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에 물려 있습니다. 영혼의 시간에 여러분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백궁에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안 가고 계속 윤회하는 것이 유익합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무한대 동안 계속 인간 세계를 돌면서 제정신 못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짜 어미만 찾고 있는 것입니다. 어미만 찾고 있습니다.

믿음의 안경이 필요 없는 ‘증거’의 시대

그런데 죄송하게도 여러분이 찾는 그 어미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 말로 찾아야 합니다. God-man이 이것은 일반 종교입니다. 일반 종교는 말로 찾아야 합니다. 경전밖에 없습니다. QR 코드 같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가 직접 오병이어를 보여줍니까? 전부 말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합니다. 이 안경을 안 쓰면 이것은 전부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없는 것인데 믿음이라는 안경을 딱 써야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초종교는 무슨 안경을 써야 합니까? 초종교는 일체 안경이 필요 없습니다. 증거를 보여줍니다. 증거를 말입니다. 얘네들은 말과 증거가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증거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말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그 말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그 믿음이라는 안경이 없이는 예수가 있었다, 신이 있다, 천국이 있다, 전부 의문부호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안경을 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첫 번째, 믿을 때만 그것이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러니까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이 80억 인구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이 5억 6천만 명입니다. 퍼지질 않습니다. 불교, 기독교 다 실패했습니다. 일본이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200년 동안 말입니다. 네덜란드 사람이 들어간 지 200년 동안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98%가 불교, 99.2%가 불교입니다. 이상합니다. 우리는 그래도 기독교가 7%, 8%대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본은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 영리한 민족입니다. 확인 안 되는 것은 안 믿습니다. 그럼 불교는 확인이 되었냐? 안 되었습니다. 단 문화재가 있습니다. 눈앞에 문화재가 있습니다. 불탑이 있고 막 이런 것이 있으니까 그것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니까 전통을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것도 없으면 안 믿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습니다. 그것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식민지 교육과 역사 왜곡이 만든 갈등

일본 사람의 그 마지막 총독 노부야 그 양반이 일본으로 가면서 뭐라고 했습니까? 한국은 100년 동안 우리가 가고 나서 100년 동안 저들이 싸우다가 두 동강이 나고 콩가루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맨날 여야는 부자지간도 싸우고 부부도 싸우고 좌우지간 여야 싸우고 한국은 콩가루를 만드는 문화 교육을 자기들이 36년간 가르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식민지 교육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들은 식민지 교육을 받은 자들입니다. 식민지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 싸움 붙이는 교육입니다. 불교를 살짝 자기들 불교 사람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결혼한 스님들이 불교를 장악하게 해놓고 결혼 안 한 스님들, 원래 우리나라 불교하고 싸움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처승과 비구승이 전쟁을 하게끔 그렇게 만듭니다. 독립군과 독립군 아닌 사람들이 싸우게 만듭니다. 호남과 경상도가 싸우게 만듭니다. 이런 것이 전부 그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싸움만 하다가 끝장나는 민족이 조선족이다, 조선민족입니다. 식민지 교육의 역사도 자꾸 싸움 붙이는 역사입니다. 중국이 한나라가 신의주, 개성, 서울 북쪽 요까지 지배를 했다, 우리나라를 바늘이 들어온 것처럼, 소가 발 넘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지배했다, 밑에는 일본이 이렇게 또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 여러 땅덩어리가 없어져 버립니다. 오늘 중국이 신의주부터 평양 있는 데로 해 가지고 개성까지 지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쪽 남쪽은 가야, 신라 쪽 그쪽을 일본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모양이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간질을 해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호남하고 경상도 싸우게 하고 북쪽하고 남쪽이 싸우게 하고 아주 이상한 식민지 정책을 썼습니다. 거기에 말려들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정신 교육이 그렇게, 지금 역사 선생들도 고대사 선생과 현대에서 일본식 역사 교육받은 사람과 싸움이 붙어 있습니다. 한민족은 1만 년 역사도, 일본 교육받은 우리 현대 지금 역사 가르치는 젊은 선생들은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고대사는 전부 거짓말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고대사 지금 인정 안 하는 역사학자가 90%입니다. 90% 말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쫙, 그 교육을 그렇게 합니다. 기가 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것을 연구한 데가 조선 총독부입니다. 꼭 한쪽은 살려놓고 한쪽은 압박을 하고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36년간 지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안 됩니다.

종교도 보십시오. 이 종교가 이 종교끼리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웁니다. 제가 하늘에서 쳐다볼 때 얼마나 우습습니까? 부모한테 젖 달라고 애로사항 있으면 쫓아가고 형편 좋아지면 안 갑니다. 교회, 절에 어려울 때는 참 뭐 절대자요, 신이시요, 하나님이요 막 이러다가 뭐가 딱 풀어지면 술 먹으러 다니는 게 바쁘고 어디 데이트하러 다니는 게 바쁩니다. 또 교육 제도를 미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애들이 자기 개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일본식으로 다 교육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목사 아들, 스님 아들도 야, 너 왜 절에 가서 몇 시간씩, 교회 가서 몇 시간씩 하루 종일 교회 가서 시간을 보내? 그 시간에 다른 애들은 학원 가서 공부하는데 그러면 내 새끼는 뭐가 되냐 나중에 이런다니까. 그럴 수 있죠. 야, 너 교회 가서 하루 종일 봉사해. 그게 그 애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뒤처지는 것 아닙니까? 자기가 볼 때는 좋은 자리 나한테 다 주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지도자라도 자기 자식 하나 있는 그거 공부 못하게 토요일 일요일 교회 가서 봉사, 이게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막 이상한 것을 애들한테 강조해 가지고 막 야, 너 왜 공부하러 갔어? 네가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그 종교 지도자들도 거기에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너 왜 주일날 공부해? 그리고 책 찢어버리는 목사가 드뭅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우리 민족은 그런 식으로 갈등의 갈등이 증폭되게끔 구조적으로 일본이 교육을 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싹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르는 친일파는 잘 살게 해가 그걸 보여줍니다. 안 따르는 놈은 가서 맞아 가지고 막 감옥이나 돌아다니는 것을 보여주니까 이렇게 갈까, 이렇게 망설이게 해 놓는 것입니다. 일본 말만 들으면 잘 사네, 때려 죽이지 않네, 일본 사람 예스 예, 오케이, 이러면 그냥 그 사람들이 그냥 막 도와줍니다. 잘 삽니다. 큰 공장도 맡깁니다. 그리고 그놈들 밑에 가서 기술도 배웁니다. 근데 말 안 듣는 놈은 절대 내버려둡니다. 엄청난 갈등을 우리에게 주면서 그런 특수한 역사 교육을 시킨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입니다. 제가 내려다보았습니다. 제가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하고 기가 막힙니다.

백궁의 세계를 담은 예술 작품과 증거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여러분들은 이 말을 푸느라고 정신 못 차립니다. 푸느라고, 해석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걸 또 몸소 실천한답니다. 그리고 그걸 또 지킨답니다. 이 네 가지의 메인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은혜 수지를 무엇으로 하냐? 믿음으로 합니다. 믿음이라는 안경을 끼고 오모 예수가 있었네, 오모 석가모니가 있었네,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가지 않으면 못 보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여자가 남편 없이 애를 낳다, 이걸 믿는 과정이 어려운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여자가 남편 없이 마리아가 애를 낳다, 이걸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처음에 말로 듣고 그걸 풀어야 합니다. 풀어서 이해하도록 풀어야 하고, 그다음에 그걸 받아들여야 될 때까지가 힘든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자기 것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 쉬운 것입니까? 이 은혜 수지를 위해서 얼마나 종교하는 사람들이 방황했겠습니까? 이것은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이니 확인도 안 되는 것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런데 목숨 걸고 그걸 공부를, 신학을 공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의 고통이 어떻겠습니까? 그것이 종교입니다. 이제 제 말이 이해가 갑니까? 이 은혜 수지에 빠져 가지고 평생을 다 보내는 것이 세계 종교입니다. 그것을 제가 이렇게 바라보면서 야, 은혜 수지 참 어지간히도 많이 하는구나, 한들 뭐 하노, 여기가 틀려 버리면 이거 뭐 해석 하나마나 하지, 여러분,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제가 와서 모처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가짜다? 저는 증거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것은 QR 코드로 다 기록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움직인 것은 전부 영상이 있다.제가 예언한 것 다 영상이 있다.저는 은혜 수지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첫 스타트가 증거로 나갑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불러유면 불러유, 광채면 광채, 대천사면 대천사, 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돈 냈습니까? 아닙니다. 그 돈 제가 쓰려고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지금 한 평짜리 방에 있습니다. 나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뭐 성인이 뭐니 덧붙이는 것 전부 증거 없는 가짜입니다. 증거가 있다면 제 음해 세력들이 지어내는 것, 그것이 저 법원에서 받아들였습니까? 전번에 저보고 어떤 사람들이 뭐 성추행하는 것마다 무혐의입니다. 여러분 각서 씁니까? 씁니다. 각서도 쓴 데다가 다 자발적으로 한 것입니다. 성추행입니까? 저는 증거 보여주러 온 사람이지 성추행하러 왔습니까? 제가 성추행을 하려면 세계에서 제일 카사노바입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습니까? God-man이 연애 못 하겠습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 있지 않습니까? 거짓이 아닙니다. 꼭 제 때 묻은 속옷을 보여줘야 되겠습니까? 옛날에 제 혁대 보셨죠?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혁대를 못 차서 벗어났지만 저 보관하고 있습니다. 50년 된 혁대입니다. 제가 얼마나 지저분한데 말입니다. 연애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옷이 다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 앞에서 뭐 성추행입니까? 여러분들 뭐 이렇게 해주고 에너지 넣어주고 그것이지, 제 가슴에 있는 불을 넣어주는 과정, 그런 것입니다. 있을 수 있다고 여러분이 도장 찍는 것입니다. 만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근데 어떻게 그걸 한번 엮어 넣어 볼까? 그런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그 결과가 중대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부터 13절인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11절부터 13절, 22장 11절부터 14절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러죠. 안티한 사람들은 뭘 갚아줘야 합니까? 갚아줄 것이 심판자이기 때문에 왔다는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무엇이냐? 미래에 놀자가 하는 일을 말합니다. 미래를 말하는 것, 아직 안 이루어진 것, 예수가 하지 않은 것, 예수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는 것이 계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시, 요한계시록은 미래를 예언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자가 온다 그러죠. 그자가 와서 여러분 한 대로 계산해 준다 그러죠. 마지막 계산자가 심판자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서 21절을 읽어 보십시오. 제가 성경 이야기도 하고 불경 이야기도 합니다. 성경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나 여러분의 경전이 믿음을 해야 하는 그런 안경을 끼고 봐야 하는 경전이지만 그중에 쓸 만한 말들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기 때문에 초종교입니다. 그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한 일이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종교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학교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무료로 교육을 시켰는데 말입니다. 그런 종교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악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좋은 일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를 무조건 비방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지금 따져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초종교를 알려고 종교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계시록 3장 20절, 21절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부터 21절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 보좌에 함께 그러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러 온 것이고 그 내용이 저기 들어 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말을 들은 자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초종교의 다른 점은 잘 보십시오.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주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이 왔습니다. 여러분,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왔습니다. 제 얼굴입니다. 제가 올라가면 얼굴이 또 변하겠죠. 제가 백궁 여인들 그려놓은 것 보셨죠? 하늘 본관 지으면 제가 여자들 그림을 갖다 건다고 했죠? 그러면 제가 거기다 걸게 되면 벽면이 전부 무엇으로 됩니까? 천사들로, 백궁 여인들, 약간 좀 다릅니다. 멋있죠? 좀 다르죠? 이런 것으로 한 100장을 벽면을, 본관 벽면이 여자로 탁 그리고 안에는 백궁 그림이 옆에 다 있습니다. 좋습니까? 어, 그다음에 이것은 언제 그렸냐? 2014년에 그렸습니다. 이것도 백영이 강호입니다. 아름답죠? 그렇게 좋아할 것 없습니다. 의상이 여러분 의상하고 같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옷을 입어본 적 있습니까? 이것은 저 이란의 희압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이렇게 무엇을 표현을 해도 아름답게 표현이, 여기 옷을 입은 저 우리 저 이강이 뭐 저거 그림으로 그리면 옷도 아닙니다. 그냥 빨간색 칠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그리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그냥 몇 가지 안 되는 색깔 가지고 요런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이 쉽습니다. 이런 것이 저 그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 1층 안에 벽에 아름답습니다. 이런 그림들을 한 100장이 보내 가지고 아름답죠?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입니까? 불가능합니다.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그림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머리 그릴 때 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그릴 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고 있습니다. 백궁 여인들이 예쁘죠? 이런 옷은 잘 그렸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왜 옷이라고 입고 있냐고, 그거는 옷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인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벽면에 크게 해 가지고 들어갑니다. 이것은 한 색깔씩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것도 멋있습니다. 색깔 한 개씩 가지고 이것도 크게 하면 멋있습니다. 이것도 까만색 하나 가지고, 검정색 하나 사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것 아닙니까? 인간들이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색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 색깔만 가지고 한 것입니다. 머리카락을 그릴 때 요 선이 오다가 한 번만 멈추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립니다. 이것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밑그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합니다. 정신 통일 해야겠죠? 이것은 파란 색깔 하나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림을 그리는데 한 색깔 가지고 표현한 것들입니다. 이것도 갖다 걸어 놓으면 멋있겠죠? 왜냐하면 한 색깔만 가지고 낸 것들, 아까 전 것은 여러 색을 낸 것, 그런 것이 섞여 가지고 백궁 안에 10층에 쫙 좋습니다. 예쁘죠? 이것은 두 가지 색이 들어갔습니다. 예쁩니다. 이것은 머리 땋은 것 보이죠? 이것이 쉬워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흉내도 못 냅니다. 여러분들이 그 얼굴이라고 내세웁니다. 이것은 청색 하나 가지고 물론 까만 것도 들어갔지만 주로 한 색깔로 하는 것입니다. 까만 것이 있다 해서 두 가지 색이다, 빨간 것이 있다, 이것은 아니고 하여튼 한 색깔을 가지고 내는 것입니다. 사인펜 하나 가지고 말입니다. 이런 그림이 제일 어렵습니다.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에 이것은 머리카락 이렇게 걷다가 요거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하나만 잘못 그으면 끝입니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요 머리카락을 잘 보십시오. 이것이 이리 오다가 길게 내려오죠. 이거 하나 잘못 그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도 이걸 너무 느리게 그으면 진해져 버립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게 한번 요리 와서 요까지 돌아와야 하거든. 이것이 깁니다. 근데 전체가 고리 가야 하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머리카락 보이죠? 보십시오. 이 머리카락 보이죠? 이것이 어렵습니다. 큰 그림 줘 보십시오. 큰 그림 네 개입니다. 이것은 색깔을 넣은 것은 또 다르죠. 색깔을 넣어서 그린 것은 그런 대로 또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매력이 있다.색깔을 넣은 것은 색깔 넣은 대로 매력이 있다.그래서 이것은 색을 넣은 것도 있고 안 넣은 것도 있고 섞습니다. 색 넣은 것 절반, 안 넣은 것 절반, 본관 벽면이 그렇게 됩니다. 이렇게 색을 넣은 것, 화려한 것도 이상의 색깔이 여러분과 참 다르지 않습니까? 아주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것은 인간들은 모나리자 그림, 그거 눈썹도 없는 그림을 그립니다. 예쁘죠? 이런 것을 백궁 우리 1층 하늘 본관 1층을 장식하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막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안 됩니다. 어떻게든 하늘궁을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안티들입니다. 안티들은 하늘 본관을 나중에 구경하고 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God-man이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디자인, 건물 짓는 것, 하늘 안에 돌아와 평화롭습니다. 잔디, 인테리어, 건축, 토목 모든 것을 따라올 자가 지구에 없습니다. 초종교는 믿음으로 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증거로 가는 것입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증거, God-man이 직접 God-man도 눈으로 볼 수가 있고 God-man이는 모든 초능력 12통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 경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말 푸느라고 평생 바친 것이 종교입니다. 그 사람들이 해 놓았다는 말 누가 썼는지도 모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 370% 이상을 고쳤습니다. 기록이 나옵니다. 그 사본을 원본을 370번을 고쳤습니다. 그것을 갖다가 여러분이 푸느라고 정신없고 받아들이느라고 정신없고 그것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러분은 이 은혜 수지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직접 이렇게 나타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보이는 시대, 영상이 없는 시대, 해인 시대 아닐 때 왜 나타납니까? 없었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우리 조상만 해도 단군이 위에서 내려왔니 어쩌니 하면서 나오죠. 그것을 얼마나 우리가 믿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역사를 단군이라는 역사를 얼마나 우습습니까? 그와 같이 본 적도 없고 단군에 사진 한 장이 없습니다. 저는 영상이 있다.신이 와 가지고 야, 천사들아 나가라, 뭐 이거 맘대로 여기서 하면 전 세계가 바뀝니다.

에너지의 실체: 불로유와 영성 연구

지금 우리 불로유 사진을 보십시오. 우리 불로유를 보여줍니까? 보여줍니다. 제가 와서 직접 듣게 해줍니까? 해줍니다. 들을 청자, 직접 제가 말을 해서 듣는 것이지 글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말해 놓은 것을 듣는 것하고 직접 듣는 것하고 같습니까? 이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만약에 지금 여기에 석가모니의 음성이 여기 남아 있고 예수의 음성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남아 있습니까? 없습니다. 들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글은 듣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듣는 것입니다. 증거 있지 않습니까? 눈으로 보게 해주고, 듣게 해주고, 하늘 가는 것 보여주고, 천국 가게 해줍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저는 정견 청천을 해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보이는 것 아닙니다. 그것은 어린애가 늑대 나타났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동네 사람들이 한두 번 믿어주지, 그 믿어주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어머, 늑대가 나타났어, 처음에는 믿습니다. 이제 2천 년이 지나니까 어머, 그게 살살 안 믿어지네, 야 옛날에는 그게 믿었는데 야 요새는 QR 코드가 없네, 그거 보니까 이것은 뭐 옛날에 우리 조상이 단군이 하늘에서 왔던 것이네, 이것을 잘 들으십시오. 제발 God-man을 하는 자들은 마음을 바꾸십시오. 제가 그들에게 부탁합니다. 하늘까지 왔다가 왜 변절이 됩니까? 다 용서해 줍니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서지 마십시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섰다가 영원히 불구덩이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머지않아 이미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이미 이런 말을 할 때는 벌써 이것을 비교해 줄 때는 무엇이 있는 것 아닙니까? 잘 보십시오. 이것을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정견 청천, 이것이 제 증거입니다. 모든 종교는 언견 은혜 수지, 이것은 글 쓴 것을 보는 것입니다. 목사들 말 듣고 남의 말을 듣는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제 말을 직접 듣는 것입니다. 같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자, 공자를 우리가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공자의 말하면 이것입니다. 이것입니까? 아닙니다. 공자가 있을 때는 이것입니다. 공자가 없을 때는 우리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공자가 한 말,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힘들 것입니다. 견악을 볼 때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제 공자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청입니까, 은입니까? 언 은에 들어갑니다. 언입니다. 공자는 선을 볼 때는 항상 부족함을 느껴야 하고, 제가 무력 없이 했다, 천국으로 다 하면 좋은데 서울만 하니까 좀 부족하다, 요런 마음을 먹어야지, 어머 나는 무료 급식하고 있어, 대단해, 이러면 안 됩니다. 아무리 한 달에 1억씩 제가 무료 급식을 해도 항상 선은 부족합니다. 500명이 왔는데 600명이 왔는데 100명을 못 줍니다. 항상 못 미칩니다. 저 사람들이 좀 좋은 의자에 앉아서 먹었으면 좋겠는데 저 추운데 저거 가지고 가야 하니까 참 그런 장소가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 이렇게 언제나 선을 행할 때는 모자람을 느껴야 합니다. 손님이 집에 왔을 때는 아무리 잘해 줘도 가고 나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집에 와서 실컷 얻어먹고 갔나, 이러면 주인이 안 됩니다. 어머 우리가 혹시 미흡한 점이 없었나, 손님한테 불평을 한 적이 없나, 혹시 이래야 합니다.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제가 부족한 것이 없이 한 것이 없는가, 서운하게 한 것이 없는가, 이것이 선한 사람입니다. 공자가 뭐라고 합니까? 선을 볼 때는 제가 항상 모자람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 선에 못 미친다, 미칠 급자입니다. 못 미친다, 불급입니다. 제가 그 선을 과연 제대로 했나, 이것을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남에게 왜 남의 집에 와서 폐를 끼치냐고, 왜 하늘에 가만 있지 지구에 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다니냐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손님으로 왔죠. 그럼 여러분이 반겨줘야 합니다. 저거 야, 저거 십자가 달아, 이것이 안 됩니다.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 몇 천 년 전에는 가능했지, 지금은 제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경전에 다 제가 나와 있습니다. 천봉경에도 나와 있고 불경에도 나와 있고 미륵불 온다 그러죠. 그럼 온다는 자가 지금 왔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봅니까? 누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알아듣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이야기해 준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것을 여러분한테 들려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 늑하느라고 바쁜 것, 이것이 얼마나 불확실한 것입니까? 이것이 확실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불확실한 것을 믿음이란 안경이 아니면 믿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조작된 안경입니까? 이 불확실한 안경을 우리가 깨야 합니다. 이제 확실한 것, 증거 보고 믿으십시오. 충분합니다. 안 믿어도 되고 이제 증거만 보면 됩니다. 보고 듣고 백궁 가면 됩니다. 하늘 가는 것입니다. 그냥 증거 보고 눈으로 보십시오. 증거를 그것을 듣고 백궁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글자 정견, 이것을 보십시오. 정견 청천, 여기 견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자 이 말과 똑같습니다. 공자 와 있습니까? 공자가 이 말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책에 있으니까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자가 했다는 믿음의 안경을 끼지 않으면 무슨 견선여 불급이 무엇입니까? 견악여 탐이 무엇입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면 얼마나 뜨겁습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빠진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면 빨리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이렇게 몸부림을 치라는 것입니다. 빨리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펄펄 끓을 탕자입니다. 이것은 잠기다, 들어갔다는 소리이고 잠겼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악을 볼 때는 펄펄 끓는 물에 제가 떡 들어갔다, 아이고 이 끓는다, 팍 뛰쳐나가, 그 악을 볼 때는 그렇게 빨리 도피하라는 것입니다. 술을 보면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담배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커피, 술, 담배, 커피도 사람이 적당히 먹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지죠. 그래서 그것을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마누라가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됩니다. 먹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어느 정도 먹고 우리 생활에서 커피나 술이나 담배가 인간관계 활력소가 됩니다. God-man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필요 없는데 제 증거가 많죠. 전쟁 고아가 술 담배하고 지금까지 머릿속에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모범생입니다. 그것만 해도 사기꾼 아닙니다. 사기 증거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여자들 간음한, 성추행한 증거 한 번도 아직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자꾸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사기 증거가 있는 사람 보고 사기를 하면 이해가 갑니다. 사기 한 번만 있고 간음한, 성추행한 것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출마 못 합니다. 절대 서류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대통령 출마할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하냐면 경찰청에서 한 번도 범죄 사실이 없었다는 확인서, 그거 없으면 서류를 중앙선에서 받아줍니까?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은 전과가 만 번 있어도 받아줍니다. 국회의원은 다르죠. 국회의원도 그랬으면 좋겠죠. 그럼 우리나라 국회의원 나갈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국회는 채입니다. 국회는 전과가 아무리 많아도 들어가는데 선거를 받아주는데 대통령 후보는 사기 친 전과 한 번, 여자한테 성추행한 전과 한 번 있으면 안 받아주고, 남 폭행한 것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근데 세 번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년간, 30년간 세 번을 나간 사람이 30년간 근신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30년간 제가 단 한 번이라도 사기로 들어갔다든지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그 사람 보고 사기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그렇게 사기꾼이 없습니까? 이 세상에 하늘에서 온 God-man이 사기꾼입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저는 이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증거, 눈에 보여줍니다. 직접 입으로 듣게 해줍니다. 백궁을 직접 간 것 여러분 확인해 줍니까?

이제 아까 말한 차이 무엇입니까? 종교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신을 찾는 것입니다. 신을 찾는 것입니다. 찾는데 본 적이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그냥 어려우면 아버지 하기 편하거든. 그러면 아이고 신이시여, 저 좀 도와주세요,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 없는 자한테 매달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일이 여러분, 여러분 그것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 제 앞에 와서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대전 위원장이 그 말을 잘했습니다. 정확하게 했습니다. 대전 위원장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순자입니다. 김순자, 저는 김순자 이름 처음 듣습니다. 김순자 씨는 제가 너무나 이름을 잘 알죠. 이마에 김순자 써 놓았지 않습니까? 김순자는 우리의 선착순 대천사를 한 사람입니다. 대천사 빨리 한 사람입니다. 다섯 번째, 우리 대천사 중에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백궁 갈 사람은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제가 모르는 척하고 일부러 그러는 것입니다. 김순자 대천사가 정확하게 이야기했죠? 그 대천사가 좀 낫습니다. 그래도 말입니다. 지금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이 인간 세계에서는 처음 듣는 강의입니다. 제가 해주니까 이제 이해가 쉽죠? 허경영 God-man은 증거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중소기업에서 다치면 보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가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저 우리 동남아시아는 우리보다 가난하죠. 한국이 꿈입니다. 한국에 가면 살 수 있다고 해서 부모 처자식을 놔두고 한국에 왔는데 기계 작동법을 모릅니다. 앞에 있는 자기 선배가 가르쳐줍니다. 가르쳐줬는데 그것을 그 설명서가 한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잘 못 해 가지고 하루 작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팔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팔이 날아갔는데 보상금이 없습니다. 중소기업이지 않습니까? 중소기업입니다. 그리고 말도 잘 안 통하고 뭐 그렇다고 누가 변호를 해줍니까? 변호해 봐야 그 사람, 그 중소기업 그 사람 재판에 가면 그 종업원은 전부 거지 됩니다. 또 딴 데로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그 사장을 잡아넣을 수도 없습니다. 걔만 병신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이 말입니다. 저쪽 동남아에 있는 그 부모는 한국에 가서 자기 아들이 그래도 공장에서 일한다고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팔이 다시 돌아옵니까? 다리가 잘린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한 공장에서 한 달에 두 사람이 팔이 잘립니다. 그 기계에 아무리 안전 장치를 설명해 줘도 이 사람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듣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지 아십니까? 그런 사람이 아시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없으면 우리나라 중소기업 공장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선은 아무리 행해도 모자라는 것입니다. 선은 아무리 우리가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씩 해도 이것은 10억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들에게 피해 보상금을 주고 싶습니다. 국가에서는 애리가 없습니다. 안 줍니다. 골방에 처박혀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갈 곳도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저쪽에서는 엄마하고 아기들은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보내주는 돈을 따박따박 받아야 집이 돌아갑니다. 근데 애가 소식이 없네, 편지 내용에 내 팔이 잘렸어, 이렇게 썩었어, 이런 말 못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괴롭지 않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만 제 자식이 아닙니다. 저 방글라데시, 저 인도네시아 있는 저런 태국, 미얀마나 이런 데 있는 사람도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눈물이 납니까, 안 납니까? 저는 공장에서 무지하게 고생을 해 본 사람입니다. 근데 거기서 상처를 입으면 외면해 버립니다. 대기업에서 그러면 보상이 나옵니다. 그런 말 못할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그것이 아무리 옆집 나라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선이라는 것은 이 선은 항상 모자랄 뿐입니다.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오늘 종교들이 그것을 다 못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저 종교들이 이 종교들이 은혜 수지를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많이 했죠. 학교 세우고 많이 했죠. 종교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많이 기여했는데 지금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가 이 악을 볼 때는 우리가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들어간 것처럼 빨리 뛰쳐 나오라고 했죠.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제가 공자 말 예를 든다고 했지만 아주 쉬운 말입니다. 공자 말이 어려운 말이 많습니다. 그래도 아주 쉬운 말이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뜨거운 물 속에 지금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뜨거운 물 속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저한테 조금 불만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것을 확대해 가지고 여러 사람을 규합해서 저를 죽이려 하면 안 됩니다. 거기서 제가 무죄가 되면 전부 무엇으로 들어갑니까? 무고죄로 다 들어갑니다. 다 무고죄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 함부로 뭐 아 그래 내 도와줄게 하면 저도 뭐 어째 이렇게 협조하다가는 그 사람들 전부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그런 안티한테 억울리면 안 됩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선한 자, 선한 것도 모자란다고 소리치는 허경영한테 사기꾼이야, 이런 말 하면 됩니까? 대통령을 우리나라에서 30년간 나간 사람이 그 사람이 사기꾼입니까? 사기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도둑질 한 번만 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여자하고 조금 무슨 이런 것 하나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동안에 근신했겠습니까? 세상에 배가 고파서 하늘이 노랗게 됐을 때 고등학교 때도 야 저걸 좀 훔쳐 먹어 봤으면 이어도 대통령 나가야 되고 세계 통일해야 될 사람이 저 God-man이 저거 먹으면 되나? 도둑질하면 안 된다 이래 그냥 굶어 비틀어진 사람이 저입니다. 지금까지 술 한 잔 안 먹어보고 담배 한 번 안 피워보고 커피 한 잔 안 먹어보고 사이다 안 먹고 콜라 안 먹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물만 마시고 온 사람이 저입니다. 이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았을 때 어떤 벌을 받는가? 여러분 지켜보면 됩니다. 몇 년 있으면 그 윤곽이 드러납니다. 제가 특정인을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절대 그런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안 됩니다.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신입니까? 그 사람한테 힘을 합치게 말입니다. God-man은 막강한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다. 소리가 작습니다. 막강한 증거가 있습니까? 야, 증거 한번 내놔 보십시오.

불로유 한번 사진 보십시오. 우리 전국의 불로유가 지금 한 1년에 우리가 한 100만 톤은 저 소들한테 짜는 우유는 우리가 다 소비하게 생겼습니다. 우유만 먹으면 배탈 나던 사람들, 소화 안 되는 사람들이 저거 먹으니까 소화도 잘되고 배탈도 안 납니다. 이것은 여기 하늘이 빠졌습니다. 다시 띄워 보십시오. 아까 해 보십시오. 불로유, 영성 센터 사진 첫 번째 것, 하늘궁 것 띄워 보십시오. 여기는 앞에 하늘궁 국제 센터해야 합니다. 국제 센터를 하지 말고 이 이름을 앞으로 바꾸십시오. 허경영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 하늘궁 영성 에너지 연구소로 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만 남습니까? 옆으로 쫙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몇 개인데 이것이 폭이 이것이 전체입니까? 이것이 이제 이리 요쪽 또 있고 또 있고 그렇습니다. 그럼 이것은 제일 좋은 가구에다 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실험하는 것이니까 좋죠. 우유가 지금 국제센터에 총 돌아가 한 5천 개 될 것입니다. 우유가 많이 돌아 있습니다. 이 우유를 전부 이렇게 제 허경영 이름 써 가지고 붙였죠. 그다음에 영성 센터별로 좀 보여 보십시오. 저기는 어디입니까? 부산 강다교 부산 영성 센터 것 다시 해 보십시오. 부산 강교형 센터 것입니다. 앞으로 우유 더 보충해야겠습니다. 또 있습니다. 이쪽에 있습니까? 여기 사방을 전부 우유로 도배를 하도록 말입니다. 우리 우유 많이 소비했죠? 그런데 매일 먹어 가지고 먹고 바르다 보니까 그냥 우유가 무지하게 소비가 되죠. 낙농업 업계가 살게 생겼습니다. 부산 허경영 하늘 영성 센터 총단 거기 되었고 이것도 부산 영성 센터입니다. 또 안 될 데 것, 이것은 어디입니까? 강원도, 이것은 앞으로 이렇게 뒤집어 하지 말고 좀 많이 크게 해야겠죠. 강원도 없고 고덕화 울산 센터장, 또 또 빨리빨리 대구 박경순, 이 옆으로도 우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 우유 많죠? 우리 우유 어마어마하게 소비합니다. 여기도 또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유가 몇 천 병입니다. 몇 천 병? 박스로도 이것이 많이 있네. 여기도 많이 재마게 쌓여 있네. 좌우지간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방막다리는 영 대구, 이것도 대구 방막달, 천 병입니다. 이것은 김해, 수석, 대구 수성 김서희, 아예 제 사진을 붙여 놓았습니다. 김서희도 많이 쌓아 놓았네. 우리 우유 되게 많죠? 여기 이렇게 우유 쌓여 있지 않습니까? 김봉철, 이것은 어디입니까? 대전, 대전 김봉철 영성 센터, 우리 영성 센터가 이렇게 많죠. 이렇게 전국적으로 우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유를 이렇게 많이 해 놓았으면 냉장고 아니면 썩어 버립니다. 근데 제 우유 옆에 다른 이름 쓴 우유가 있으면 그것도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다른 이름 써도 우유가 된다고, 불로유가 된다고, 그럼 우리 제 이름이 없으면 없어져 썩어 버립니다. 아시겠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울진, 여기는 울진, 그 저 울진에 옛날에 공비 나타났다고 하던데요. 거기 외진 데도 우리가 이렇게 있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영 대구 영천 전남 강주 이강이 저기 저기 이강이 이것밖에 못 하겠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어디입니까? 이서현이 이천, 이것은 어디입니까? 장유, 장유, 이것은 장 육관이 김해, 김해, 김해 장유 육관이는 많이 나타났는데 이것은 전주, 전주 이인순, 왜 전주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또 이인순 박스도 많이 갖다 놓았네. 이것은 전체, 이 전체는 이렇게 뭐 전체이 대단히 많이 갖다 놓았죠. 전체인은 우유 도매상을 하고 있습니까? 나중에는요, 여러분들이 불로유 도매상입니다. 아주, 불로유 필요한 사람 있으면 저 오래된 것 나중에 여러분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것이 만약 5년 됐다, 1년 됐다 이러면 1년짜리는 비싸지겠죠. 나중에는 뭐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주고받는 것, 그래 하는 것 누가 간섭할 수 있습니까? 제가 몇 년짜리가 필요하다 그러면 다 제공해 주고 말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개인 불로유 사진, 개인 빨리빨리 찍으십시오. 시간 없습니다. 김명순 김장원, 김장원은 우리 저 의사 맞습니다. 남궁 진숙이, 이것은 서별이, 개인들도 많이 쌓아 놓았죠? 이것은 대구 음개화, 엄청 쌓아 놓은 것입니다. 대구 인난이, 이것은 우유가 많이 변했죠? 방금 조금 전 사진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사진, 이 사람 오래되었습니까? 많이 분리되었습니다. 많이 분리되었죠? 여기는 다 분리되었죠? 보십시오. 분리되었죠? 이 집에 가면 좀 오래된 것 있나 보네. 많이 분리되었지 않습니까? 다른 데는 분리가 하나도 안 되었는데 여기는 많이 분리가 되었네. 이동입니다. 근데 따로 분리해 놓아서 그렇습니다. 분리 안 한 것은 그대로 있죠. 분리한 것은 빨리 변하죠. 그것은 공기와 접했기 때문에 공기와 접하면 분리가 빠릅니다. 그래도 부패가 안 됩니다. 좋습니다. 이것은 조경순 대전 홍서율, 홍서율 씨는 여기 왔는데 저기 있네. 서울 임강수, 명소윤이, 문나연이, 민수현이, 빨리빨리 띄우십시오. 박성훈 씨는 제사 지내듯이 해 놓았는데 저는 앞에서 우유 제사상 받고 안 됩니다. 우유로 제사 지내는 것 난생 처음 봤답니다. 누가 보면 제가 우유에 한참 걸린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서울 정선우 대구 정 김의 정혜경인가? 아니 성영규 뭐 편의점을 찍어 놓은 것입니까? 개인들도 많이 해 놓았죠? 저것 스티커 붙이는 것도 한참 해야 합니다. 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 전체인은 무지하게 붙이다 고생했을 것입니다. 이금이 이세민이,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면 알지만 우유가 얼마나 소비되었겠습니까? 1년간 우리가 100만 톤의 우유를 소비한다고 그 우유 협회하고 제가 MOU를 체결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당 국회의원이 저하고 그 우유 회사하고 MOU를 체결하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간 한 100만 톤 소비한다고 해 가지고 낙농 협회하고 체결합니다. 낙농 협회가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회에 소문이 나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 낙농 그 협회 국회의원으로서 제일 축산대를 나와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낙농 축산 농가들의 거기 국회의원입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저를 이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여의도 당사에 여의도 당사에서 그 MOU 체결, 연간 100만 톤을 소비하겠다 막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연간 100만 톤 소비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많이 퍼지면 어마어마하게 우유가 소비됩니다. 지금 이것을 설치한 사람들이 평소 우유 먹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1년에 한 몇 잔도 안 먹던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부흥이 일어나면 우리나라 우유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낙농 농가들이 아주 빨고 다닙니다. 나중에는 소값이 올라갑니다. 젖소값이 말입니다. 지금 젖소 한 마리가 새끼가 3만 원이랍니다. 왜? 낙농이 안 되니까. 근데 나중에는 젖소 한 마리가 100만 원이 넘을 것입니다. 좋습니까? 아이고, 참.

군자와 소인의 차이: 자기 성찰의 중요성

이것도 공자 말인데 군자는 성인과 같은 사람입니다. 좀 사람다운 사람, 사람 중에 하이클래스라고 말하죠.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을 구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나 그것만 항상 살핍니다. 소인은 무엇입니까? 사람한테서 잘못한 것을 찾느라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서는 구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제가 술을 먹으면 안 되지, 담배를 먹으면 안 되지, 이렇게 어릴 때 항상 시간이 잠시도 시간이 공부를 해야지 허지부지하면 안 되지, 이런 것이 머릿속에 딱 아기 때부터 박혀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면 안 되지, 이것이 항상 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소인들은 무엇입니까? 꼭 자기 선생님 약점, God-man의 God-man이 뭐 잘못한 것 없나? 요런 것만 찾아다니는 것이 소인들입니다. 안티들이 하는 행동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면 바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해외 인사도 아직 안 끝 안 하고 있죠. 제가 아직 공표 안 하고 있죠. 아직 공표는 안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돌아와야 합니다.

소인들은 남의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핍니다. 마치 군대 생활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군대 생활 먼저 들어왔다고 자기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쫄병 늦게 들어왔나? 뭐 잘못한 것 없나? 그것만 조지고 두들겨 패고 침 뱉고 하려 하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말도 못 하게 두들겨 맞았습니다. 옛날에 애들이 군인들이 많이 맞았습니다. 제가 보안대에 있을 때 그 부대에 가 보면 저한테 막 하소연을 합니다. 쫄병들이 자기 상관이 너무 때려 다리 병신 됐다고. 그럼 제가 그 사람 부릅니다. 제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까? 하소연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군대 먼저 들어온 것이 무엇이 대단하다고 그것을 가지고 늦게 들어온 남의 집에 귀한 자식을 그렇게 두들겨 패 병신을 만듭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잘못 생각 안 하고 소인들은 남의 잘못만 찾아내느라고 바쁘다는 말입니다. 군자는 무엇을 합니까? 자기한테 잘못이 없나? 이것만 살핍니다. 자기가 선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군자는 견선여 불급입니다. 군자는 선을 행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채찍질하는데 소인배들은 견선 견 악이요 희락이, 견악을 보면 좋아 가지고 날뛰어 안티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이 이 말과 상통합니다. 석가나 공자나 예수가 하는 말이 틀린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 말들에게도 우리가 배울 점이 있다.신인한테서 물론 정견 청천하니까 복잡한 철학이나 이런 것 없어도 여러분들은 선하게 갑니다. 백궁에 올라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God-man은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하냐는 말입니다.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합니까?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이 가짜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안 생겼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신을 찾는데는 신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여태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말로, 그들이 했다는 말, 370번, 376번이나 고친 것, 그런 것 3천 년 전에 석가모니가 하지도 않은 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것, 그것을 여러분들은 경전이라고 하고 그 말을 풀고 받아들이고 이 과정에 신이 필요합니다. 믿음이 필요하겠죠.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합니까? 우리는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확인이 되어 버리니까 안경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엄청난 차이죠?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저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 1369회, 이 이름도 특이하죠? 전부 1, 3, 6, 9 이렇게 나갑니다. 동그라미가 3, 6, 9, 재밌죠? 369로 나갑니다. 이 1369를 좀 보라고 하십시오. 그러면은 정말 이 은혜 수지로 믿는 이 종교의 허점이 이제는 시대에 안 맞습니다. 이제는 God-man이 미륵이 오고 메시아가 오고 그 시기에는 안 맞는다는 말입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필요했죠. 제가 안 왔는데 저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정합니다. 근데 지금은 초종교 시대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벗어나야 합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이 붕어빵 장사, 구루마 밀고 다니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도 그것을 밀고 다니면 안 됩니다. 이제 벗어났지 않습니까? 대기업에 사장도 하고 회장도 하고 대통령도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이 옛날에 구루마 미는 것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 벗어나야죠. 옛날에는 네가 밀고 다니고 저도 마찬가지고 말입니다. 그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 이 종교의 시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초종교 시대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종교 지도자라도 허경영의 강연을 보고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누구 하나 나와 보십시오. 대전 나와 보십시오. 대전도 다 한번 나와 보십시오.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또 사서 나와 보십시오. 이 사람이 대천사죠. 이 대천사 배지입니다. 금석돈입니다. 요것을 달아놓으면 도망을 못 갑니다. 옛날 같으면 저 노예들 다는 것 같으네. 대천사 배지입니다. 이 사람이 길에 쓰러져서 숨을 못 쉬면 제일 먼저 누가 이것부터 뜯어가 버립니다. 금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을 이빨로 딱 물어보면 이빨 자국이 딱 생깁니다. 그럼 이것이 순금이지 않습니까? 가져가면 이 사람은 버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기서 갑옷이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 몸은 쓸데가 없습니다. 갖다 가져가 봐야 호흡이 딱 멎고 난 다음부터는 썩어 나갑니다. 썩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요것만 쏙 떼어 가는 것입니다. 이 덴츠 쓸모 있습니까? 아무 쓸모 없습니다. 이 옷은 저 옷도 누가 안 가져갑니다. 제일 급한 것은 요것 떼어 가지요. 이와 같이 이분이 여태까지 살면서 한 것 중에 최고 대단한 것이 이것뿐입니다. 인생에 살았던 것이 저를 만나기 위해서 살은 것입니다. 이분이 어디를 가든지 하늘에 오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유튜브를 안 볼 수도 있는데 보게끔 만들어 버립니다. 거기서 선택이 된 것입니다. 본인이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컨택한 것입니다. 다리 몽둥이 멀쩡한 사람 다리 몽둥이를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침대에서 유튜브 보다가 저한테 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을 백궁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연한 기회에 그 사람이 허경영 이거 미친놈 한번 만들어가 보자, 근데 이것이 미친놈이 아닙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에 오게 됐는데 각자 오는 사인이 다릅니다. 그것이 선택받은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기독교가 두 가지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시아파, 씨앗 순위파는 이슬람이죠. 기독교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자기는 특별히 선택됐다는 사상, 그것이 무엇입니까? 선민 사상이 아닙니다. 예정론, 예정론을 가지고 지금 다투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늘에서 교회를 가도록 예정돼서 왔다, 이것과 자기는 노력으로 해서 자기가 스스로 왔다, 이 파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예정도 없고 파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어떤 신의 존재가 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저 옆으로 가 보십시오. 말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장로교 되고 감리교 되고 제칠 안식일교가 되고 몰몬교가 되고 천주교가 되고 여러분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종파가 몇 천 개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도대체가 말 가지고 자기들끼리 논쟁합니다. 그런데 예정론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예정이 되어 와서 장로가 되고 예정이 돼서 하나님이 특별히 너는 예쁘다 해 가지고 기독교인이 됐다, 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리고 천국이 미리 예정돼 있답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이제 제 강의를 들으면 저는 종교를 파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초종교가 올 시대라는 말입니다. 증거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증거를 직접 설명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백궁으로 갑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여기서 뭐 풀거나 해석하거나 뭐 받아들이거나 뭐 가지거나 이런 짓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경전 들고 옵니까?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졸업생들입니다. 여러분들 예배 봅니까?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옆에 있는데 무엇을 봅니까? 아버지가 월남에 가고 없을 때는 엄마가 딸하고 아들 불러서 야 남매 이리 와라 지금 네가 아버지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다, 앉아라, 이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한국에 오게, 그 많은 군인들 중에 너 아버지만 살아오라는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아버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기도를 하자, 보이지 않는 세계고 우리가 어떤 종교가 없더라도 기도하는 것이 나쁘겠냐? 그러니까 이리 와라,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예배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잘 돌아와 주세요, 우리 아버지 그 월남에 그 전쟁터에서 총알 맞지 말고 꼭 살아와 주세요, 이렇게 엄마가 하면 그것이 예배입니다. 근데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그것을 하자 그러면 안 됩니다. 집에 왔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살아 가지고 왔는데 그것을 하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이제 왔으니까 기뻐해야 합니다.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기뻐해야겠죠?

보시의 실천: 무재칠시와 유재삼시

불교에서 무재 칠시가 있지 않습니까?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보시하는 것, 지금 우리 무료 급식은 재물이 있어야 하죠. 그것은 세 가지 유재시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재,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남을 위해서 보시하는 것,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 그 나머지가 그 이야기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 다섯 가지 무엇입니까? 눈으로 남에게 눈을 깜빡인다든지 이렇게 인사 윙크한다든지 이럴 수 있죠.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줍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죠? 얼굴, 안식,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얼굴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죠. 이것이 안시라고 합니다. 안시.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남을 손으로 남의 물건을 좀 들어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몸으로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밥 하는데 도와드리고 어떤 할머니 무거운 것 들고 가면 할머니 제가 좀 들어줄게요, 그래 들고 가면 걔는 운동 신경이 발달됩니다. 좋습니다. 근육이 생기죠. 그 무거운 것 들어주니까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닙니다. 근육이 생깁니다. 복을 지으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을 할 수 있죠? 말로서 남한테 좋은 일, 그다음에 마음으로 이것은 몸 가지고 다섯 가지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무엇이 있습니까? 자시, 자시는 무엇입니까? 자시, 자리 양보, 자리를 가지고도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앉았다가 일어나고 할머니 앉으세요, 그러지 않습니까? 할머니가 앉아 있다가 고등학생이 오니까 야 학생 힘들지 요새 시험 보느라고 학원 가고 다니느라고 다리 아프니까 여기 앉아, 할머니가 일어날 수도 있죠. 그것이 좌시입니다. 자기가 꼭 늙은 사람한테만 양보해주는 것이 아니라 늙은 사람도 살아 있을 때 복을 좀 지어야죠. 손발입니다. 여기 앉아라, 할머니는 다리 좀 운동도 좀 해야 되겠다. 그리고 기차 전체가 전차가 팍 멈추면 넘어가서 부딪혀 병원도 좀 도와줘야죠.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 다 경제를 살리는 일입니다. 웃깁니다. 방시, 방시는 무엇입니까? 오갈 데 없는 사람을 재워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저 밤에 어떤 중이 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찾아왔습니다.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어떤 여자가, 중이 자는데 여자가 와서 재워달라고 하니 방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가 가지고 부엌에 가서 스님이 자고 앉아 스님 부엌에 가서 졸고 앉아 있고 방에 그 여자를 자라고 했습니다. 여자가 만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재우게 했다, 재웠죠. 재웠더니 자는데 애를 낳으니까 더 가서 애를 또 받아줍니다. 스님 뭐 애를 좀 받아달래 여자가. 그래서 애를 받았습니다. 받아주고 물을 좀 갖다 달래. 그 대화 물을 갖다 줬습니다. 스님이 갖다 줬다가 방에 들어가 보니까 대아가 금이 되어 있습니다. 금이, 금, 그 물 갖다 놓은 것이 금덩어리로 변하고 그 스님은 온데간데가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 여자 중이 임신한 여자 중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불교에서는 이제 관세음보살이다 이거죠. 그래 가지고 그 스님 그 방 빌려준 그 사람이 방 빌려준 그 스님이 그 여자가 뭐라고 하냐면은 제가 목욕한 저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해 놓고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상하게도 그 금이 되어 있는 물에 들어가니까 부처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방을 양보해주는 것이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잠자리를 양보해주는 것, 남한테 자기 장소를 집 빌려주는 것, 그거 복 짓는데 남한테 월세 많이 받으면 안 됩니다. 지금 세상 어려운데 셋방 뭐 그저 가게세 많이 올리고 이러면 방세 이것은 반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남에게 무엇을 빌려줄 때 과하게 받으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방시를 생각해야 합니다. 방시. 이것이 좌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마찬가지로 글씨가 쓰다 보니까 방시도 방 가지고 복 짓는 것입니다.

그다음 하나가 또 무엇입니까? 기쁜 희자죠. 희시, 제가 조금 전에 무슨 조크 했죠. 할머니가 일어나 가지고 젊은 사람 자리 양보, 야 나는 경제도 살려야 되겠다, 그러면서 부딪혀 가지고 병원비 올려 매상 올려주고 그래 전에 늙은 몸 가지고 좋은 일 할 건 그거밖에 없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웃음이 나옵니까? 이런 것이 좋은 일입니다. 아시겠죠? 이 희시는 그게 아닙니다. 옆집에 사돈이 논을 샀다 그러면 배가 아파하면 이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벌을 받습니다. 제 몸에 세포가 전부 이상해져 버립니다. 근데 사촌이 밭을 샀다, 논을 샀다 그러면 기뻐해 줘야 합니다. 사촌 보는 앞에서 잘했다. 제가 산 것이나 진배가 없다, 고맙다, 이래야 하는데 사촌을 사는데 나는 뭐 했냐? 이러고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의 잘되는 것, 배 아파하는 것, 그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항상 남 잘되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이웃 사람들을 자꾸 남이 무슨 소식을 들을 때 하루 종일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서울대 갔다고 하면 아, 우리 애는 무슨 대도 못 갔는데 쟤는 뭐 서울대로 가, 이러면 안 됩니다. 어머, 그래요, 그러면서 그 집안이 어떻게 그 애를 서울대 보냈는가 들어봐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거 배 아파 가지고 이것을 보십시오. 그것을 자랑이라고 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항상 그 사람은 훌륭한 자식이 안 나옵니다. 남의 잘한 점, 남이 잘해서 상 받으면 박수 쳐주죠? 손바닥이 아파야 합니다. 그렇게 박수를 많이 쳐 줘야 합니다. 이 기쁜 남의 잘못 잘하는 것을 기뻐해야 할 텐데 하늘을 좀 지켰다 하니까 어떻게든 저것을 문을 닫게 하자,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집안과 그 역사가 잘될까요? 안 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인간의 약점을 찾아내려면 무엇이든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약점이 없는 인간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 God-man에게서 약점을 찾는다는 것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는다는 그 약점, 제가 고쳐준 그게 약점입니다. 아 그때 뭐 만졌다는 뭐 이러면서 그거 가지고 사람을 하늘을 문 닫게 하면 안 됩니다. 이 인류에 기여하려고 하는 것과 제가 온 세계 통일 사명과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미래에 제 영상을 볼까요, 안 볼까요? 어마어마한 인간의 세계에 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제 유튜브입니다. 그들이 지금은 그 군중을 끌고 저한테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여기 신부님도 오죠. 목사님들도 오죠. 다 스님들도 오죠. 이 사람들이 마음속에는 이미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눈치채고 있습니다. 왜? 그냥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뭐 이것이 지능을 얼마로 할 수 있죠? 무한대, 무한대. 이것이 지능 무한대로 합니다. 그럼 이 사람이 이 지능 무한대만큼 따라갑니까? 이 사람 지능 100에서 150입니다. 꼭 제가 100인지 150인지 확인해야겠습니까? 자, 잡아 보십시오. 이분이 축복이 있으니까 이것이 대화가 되죠. 그러면 이것이 머리가 좋을까요? 이것이 좋을까요? 이것이 머리가 여기보다 무한대로 좋습니다. 근데 이 과학자들은 이것이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못합니다. 이것이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또 이것을 보고 이것이 사람입니다. 자,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어라. 힘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광체 되죠.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그러죠. 살아라. 살아라. 죽어라. 죽어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심장 멎은 사람을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살릴 수 있죠. 그럴 때 살아라 이러면 됩니다. 광체가 되라. 안 해도 똑같습니다. 보십시오.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라. 이렇죠. 뜻이 광체가 되라는 것입니다. 강한 몸이 되라 이 소리입니다. 광체(光體). 이것은 건강한 체격이 되라, 몸이 건강해지라는 말입니다. 강가 되라. 또 이것 말고 또 강 있죠. 이 광자도 있죠. 광체도 되라. 또 이 강도 있죠. 강도 있죠. 그러니까 강이 세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대단히 좋은 말이죠. 그렇게 안 해도 이 광체(光體)나 이 광체(光體) 이 광체(光體)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살아라 해도 똑같습니다. 자, 일어나라 해 보십시오. 일어나라. 쓰러져라. 떨어져라. 되죠. 그러니까 심장 멎은 사람 보고 일어나라 이러면 됩니다. 근데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저는 제가 만약에 이 태원에 있었으면 거기서 제가 서서 혼자서 광채가 되면 다 일어납니다. 심장 멎은 사람이 한 150명 있다. 그럼 광체(光體)가 됩니까? 소리 지르면 다 일어납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일일이 가서 만져야 합니다. 옷이라도 잡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광체(光體)가 되라. 원투쓰리나 다 됩니까? 그런데 일어나라. 이렇게 하면 그냥 다 일어나고 살아나라. 심장이 뛰어라.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자, 심장이 뛰어라. 해 보십시오. 심장이 뛰어라. 심장 뭐라? 심장 뭐라? 모든 것 통하죠.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의 권능입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받은 사람을 예수 수준으로 만들어 놓는다고 했죠. 영적으로는 예수 수준이 안 되지만 이 능력 권능은 그런 수준 정도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저한테 교육받은 제자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그런 것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이 힘이 세졌다, 약해졌다, 또 이것한테 전 세계 말을 하면 다 알아듣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이것에 대해서 서운한 이야기 한 마디만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그럼 이것이 벌써 알아들었습니까? 떨어지죠? 야, 너 미국 갈 때 내가 데려갈게. 데려갈게. 아니, 그러면 강해지죠. 이것은 말을 하나, 말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다 알아듣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무진장 많은데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쳐다보기는 우리 장난하듯이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우스운 것이죠. 21세기에 맞아가면서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자, 우리 대구 저 대전 위원장은 맞아도 몇 집이 좋습니까? 자, 러시아 말로 러시아 러시아 말로 여기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예띠 밸리브, 예띠 밸리브 했어. 그러면 예띠 밸리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예전나 비지 봐. 예년이지. 그럼 우리가 떨어지죠. 이것은 이것이 러시아 말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러시아 말 중에 사투리까지 다 압니다. 모든 러시아 사람이 하나의 해와 모르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머리 참 좋죠? 근데 여기는 이 예니나 비지티가 예띠 밸리가 무엇입니까? 모릅니다. 모르겠죠. 그러면 예니나 비지띠 해 보십시오. 예니나 비지띠 러시아 말로 떨어지죠. 이 예니나 비지티브는 밉다는 소리입니다. 예띠 밸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입니다. 찬나큰 해 보십시오. 찬나쿤. 태국 말입니다. 안 떨어지죠. 찬나콘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몰라도 이것은 압니다. 그래서 에너지 넣죠. 창클레쿤. 창클레쿤. 밉다 소리입니다. 이것이 벌써 눈치 번개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또 스페인말로, 스페인 말로 모릅니다. 때모 때아모 아모 때아모 때아모가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한 어 자떼 한번 안 떨어지죠. 때 어디오 때 어디요 떨어지 때는 밉다 소리죠. 그러면 또 외국말 중국말이 위 와이 해 보십시오. 위 위아니 안 떨어지죠. 밉다 아니 그게 구하이니까 밉자야 뭐니까 구하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입니다. 해 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밉다가 무엇입니까? 어 니꾸법 니아 니구아 니구아 뭐 말도 거지 같습니다. 니꼬아 니아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아는 말이 또 있습니다. 또 뭐 다른 것 있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야 저기 말 해 보십시오.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모릅니다. 스웨덴 말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사랑한다. 독일말은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독일말로 사랑한다. 니디? 일리비디 닐비디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밉다 밉다는 모릅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말입니다. 무한대의 언어를 다 압니다. 지구 언어하고 우주 언어하고 모든 것을 다 압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럼요 꽃도 그렇게 되죠. 마이크도 마찬가지죠. 다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을 제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얘들하고 대화됩니까? 안 됩니다. 얘네들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게 됩니까? 아닙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았을 때 이렇게 잡았을 때 잡아 보십시오.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아십니까, 모릅니까?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쓰러진 아이를 심장마비 된 애를 딱 잡았을 때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뀐 것입니다. 일어나라. 그럼 일어납니다. 무시무시하죠? 이 사람이 이것을 잡지 않으면 아무 작동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안 잡으면 안 됩니다. 저는 안 잡아도 이래 버리면 다 바뀌는데 지구인 80억을 한 번만에 쓰러뜨릴 수 있고 한 번만에 생기를 넣어줄 수 있고 그러죠? 여러분 가정에 핸드폰도 한 번만에 다 바꿔 버리죠. 냉장고도 지구상에 있는 냉장고 전체를 탁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됩니까? 이렇게 이 물질을 잡았을 때 축복받은 사람이라야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대단하죠? 이 손에 가기 전까지는 이것이 지능이 없습니다. 이 손에만 딱 들어가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의 몸이 이것이 보통 몸입니까?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빼 버리겠습니다. 축복 나가. I love you. I love you. 무엇입니까? 그지? 안 되는 것입니다. I hate you. I I hate you. I hate you. 없어져 버리고 이것은 시체입니다.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오아인이 뭐 소용 없습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축복 들어갔다. 해 보십시오. I love you. I love you. 떨어지죠. 근데 너는 잘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말이 알쏭달쏭하게 너는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넌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그러면 끝에 나오는 말이 좋아야 합니다. 끝에 말이 좋으면 그대로 그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만 들어보니까 그것이 좋은 말이거든. 그러면 이것이 강해지죠. 자, 너 잘생긴 것 같은데 조금 좀 마음에 안 든다. 이래 보십시오. 너 잘생겨서 조금 마음에 안 든다. 그럼 조금 마음에 안 든다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은 무한대 지능을 가집니다. 근데 어떻습니까? 자 제가 네가 보면 볼수록 예쁘다. 근데 오늘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죠? 안 떨어집니다. 근데 너 예쁜 것 같은데 보면 볼수록 백이 싫어. 했어요. 그러면 이것은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이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을 무엇이든지 말을 안 해도 교신이 됩니다. 이 세계가 신의 세계입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또 이 자체가 인간일 때 개나 동물일 때 사람일 때 다 살아납니다. 심장이 멎어도 심장이 다시 뛰게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꼭 죽어야 할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잠깐 그 사람들이 사고로 쓰러졌을 때는 바로 살아납니다. 명이 다 돼서 죽은 사람 살려내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어째서 그런 지능으로 바뀌느냐? 이것이 제가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우리 대전의 위원장은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달콤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도 답답합니다. 얼마나 순수한지 모릅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순수합니다. 다섯 번째 대천사지만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백궁에서 이 사람한테 앞으로 선물이 많이 쌓여 있겠습니까? 이 사람 백궁 가면 그 선물을 주체를 못 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사람이 나와서 하는데도 이것이 못 알아듣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 말로 하는 것을 알아들었다 해도 무한대 마음으로 하는 것까지 다 알아듣습니다. 이 세계, 그 대신에 만져야 합니다. 신은 안 만져도 됩니다. 이것이 여기가 들고 있습니다. 자, 야 너 왜 그래 예쁘냐? 제가 이랬죠. 어떤 반응이 오나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너 그 백이 싫어. 저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우주에 있는 저 벨라에 있는 물건까지도 여기서 말을 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다 바뀝니다. 아시겠죠? 들어가십시오. 오늘 이 사람 운이 좋아서 덜 맞는 것입니다.

생명 존중과 나눔: 하늘이와 무료 급식 서비스

저것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영상 저 우리 저 급식하는 영상 좀 띄우십시오. 저도 더워서 좀 앉았습니다. 자, 이것은 우리가 일곱 개는 무재 칠시에 했죠. 유재삼시는 무엇인지 여러분이 아십니까?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재죠. 유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유재, 유재칠시. 유재시는 아십니까?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첫째 물질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 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물질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예, 이 무예시가 있습니다. 무예시는 남의 빚을 갚아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주면 그것도 무예시입니다. 자기 받을 것을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준다. 남의 공포를 없애준다. 이 두려워할 외자입니다. 그러니까 두려움을 없애주는 보시, 이것 돈이 들어갑니다.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이것이 두 번째고 세 번째 무엇입니까? 법보시, 허경영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것을 법보시라고 합니다. 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면 장소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돈 내야 보시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료입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예시나 법보시 같은 것은 이 무재가 아닙니다. 유재삼시, 그래 앞에서 일곱 개입니다.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통해서 알아놔야 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것은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입니다.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합니다. 확인 가능. 방금 여러분 이것 하나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것이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고 싶다. 이것이 압니다. 다 제가 마음먹은 것을 다 읽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사람이 무엇을 하나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가 마음먹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두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저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 이것을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속에 말입니다.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머릿속에 넣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것이 있습니까?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이것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 얘 못생겼어, 이러면 그냥 이것이 에너지 빼 버립니다. 축복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안 됩니다. 이것만 해 버리면 도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나쁜 짓 다 하십시오.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계명이 필요 있습니까? 계명이 무계명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계명이 없으면 이 애들은 안 따라갑니다. 십계명이 있어야 합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 거룩하게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이 열 가지 이 계명이 제가 이제 거꾸로 하는 것인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 축복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이것이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초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 시대입니다. 비행기는 초음속이라 하여 비행기 대우를 받습니다. 종교도 초가 붙습니다. 이제 초종교가 오고 초가 안 붙은 것은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초지능을 넣어줘야 합니다.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 같아 가지고 오는 사고 내기 바쁩니다. 인간 지능 같은 것만 넣어 놓았다가는 사고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다가 초인간 그 그 저저 지금 유명한 그 미국에서 만들어 놓은 그 아바타 하나 있습니다. 인간 무엇입니까? 로봇, 아주 발달된 인간, 얼굴하고 똑같이 만들고 눈도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 로봇이 있다.근데 그 로봇한테 너는 무엇을 물어봤죠? 너는 코로나 예방 주사를 안 맞냐? 엉뚱한 질문을 하니까 어머, 나는 저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답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뭘 물으면 답이 다 나옵니다. 그 로봇인데 그 로봇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전시한 데 가 가지고 교수가 어, 넌 로봇 예방 주사 안 맞아? 보니까 아 나는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예방 주사 안 맞아도 됩니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되게 발달돼 있죠. 무슨 질문이든 답은 나옵니다. 답은 나오는데 God-man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직 사이보그,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발전이 없습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에는 인공 인간이 들어 있습니다. 인공 인간의 두뇌를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기 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 나옵니다. 얼마나 급합니까? 그러면 인공지능 차입니다. 운전수는 안에서 자고 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 가지고.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다섯 명이 팍 뛰어오니까 이것을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놓았습니까? 인간들이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받아버리는 것입니다. 그 애들 다섯 명 죽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머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가 인간을 살려야지 제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되어 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 않습니까? 안 탑니다.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아가 버리면 그거든 아마 아마 길에서 뭐 났던가 고가도로 위에서 핸들 꺾어 나가 버리는 것보다는 앞 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 차는 벌금이 약합니다. 감옥 갈 일이 없습니다.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 차는 몇 명을 죽이든 뭐 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틀다가 터널 벽을 받아 이 사람이 죽는다, 이것을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합니다. 야, 이것을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 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 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 중에 30명이 있고 이쪽에는 20명이 있는데 어느 것을 받아야 되냐? 이 위험할 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합니다. 다 일일이. 그러면 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례집 띄우고 저 우리 무료 급식 하는 것 한번 띄우고 하늘이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 낳았습니다. 한번 영상 띄워 보십시오. 하늘이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우리 하늘이가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있죠? 하늘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새끼를 벌써 세 마리 낳았습니다. 제 생일날 보십시오. 새끼 나와 가지고 핥아주는 것이 있죠. 저만 저만 저것이 새끼입니다. 그것도 왜 1월 1일 날 낳았냐고? 저것이 하늘입니다. 저 한 놈이 되게 발버둥 치고 나머지는 누워 있습니다. 그러면 가서 핥으면 깨어납니다. 저것이 태어나자마자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핥아주면 정신을 차립니다. 지금 애들이 배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핥아주지 않으면 배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그러니까 엄마 젖을 찾아가지 않습니까? 한 마리는 찾아갔고 두 마리는 자빠져 있습니다. 저 보십시오. 가서 막 핥아 막 저렇게 입으로 막 핥아 깨웁니다. 저 보십시오. 자고 있다가 어 저 보십시오. 막 핥으니까 아 귀찮아 죽겠지 하지 마. 궁이 자기 배속에서 나온 태를 혼자 다 먹어 버립니다. 그 저 태를 먹고 나면 며칠 밥을 안 먹어도 된답니다. 영양분이 많아서. 그러니까 사람은 엄마가 태를 안 먹지 않습니까? 동물은 그 태를 먹고 한 3일을 버팁니다. 그래 젖이 잘 나온답니다. 그래서 태줄을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죠. 이것이 다 먹었습니다. 저만 자고 있는데 자꾸 괴롭혀 혓바닥으로 저러니까 이제 깨는 것입니다. 저만 저만 누워 자고 있습니다. 배속인 줄 알고. 아이고, 참 우습죠. 이제 저렇게 막 핥으니까 이제 정신을 차리는 것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빙빙 돌려 가지고 막 깨웁니다. 여기 하나 가서 젖 먹고 있죠. 요놈 이제 다 깨웠습니다. 여기 한 놈 젖 먹고 있죠. 요놈 아직 정신 덜 차렸습니다. 저것이 여러분 보니까 신기하죠? 궁 하지 마. 궁 옆에 다른 개가 궁이가 있거든. 하늘궁, 이것은 하늘이고 궁이가 옆에 있습니다. 그 궁이가 옆에 오니까 못 오게. 자기 새끼 옆에 못 오게. 하지 마. 궁이. 이 세상에 하늘이만큼 예쁜 개는 없습니다. 하늘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개입니다. 여러분들 얼굴을 자세히 안 봐서 그렇습니다. 저 하늘이보다 예쁜 개는 없습니다. 그 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자, 또 다른 사진. 하늘이 얼굴 보이는 사진은 없습니까? 얼굴 저것은 빨리 이것을 하려고 얼굴이 안 보이네. 하늘이 처음에 새끼 낳았을 때 얼굴 있습니다. 얼굴. 아, 요거 요것이 하늘입니다. 저 하늘이 눈을 보십시오. 눈이 굉장히 선합니다. 어머, 새끼 세 마리가 젖 먹고 있네. 누워 있죠? 저 하늘이 눈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습니다. 눈알이 새까만 진주 같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렇게 예쁩니다. 동물이 신기하죠? 저렇게 젖이 금방 커져 버리는 것입니다. 새끼 낳으니까 벌써 젖이 저렇게 헐겁게 커집니다. 저 개가 젖이 열 개 달렸거든. 열 마리까지 낳았는데 세 마리 낳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이름이 저 고령이고 고령산, 하나는 계명입니다. 계명산, 하나는 뒤에 수리산, 수리입니다. 그래서 요놈이 고령입니다. 고령이. 요놈이 계명입니다. 요놈이 수리입니다. 그러니까 요 세 마리가 요 주변에 산 이름을 따서. 요 엄마는 이것은 하늘이, 하늘이요 눈이 굉장히 예쁘게 생겼습니다. 이 하늘이를 쳐다보면 모든 이 세상에 최고 동물 중에 예쁩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보이죠? 눈이 새까맣습니다. 까매도 보통 까만 것이 아닙니다. 약간 그래 보이죠? 하늘이가 눈을 가지고 귀가 좁히다고 그렇게 귀엽습니다. 그 대신에 이것은 이 진돗개의 털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털입니다. 애완용 개입니다. 사이즈가 실제로 요만합니다. 작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자, 또 영상 다른 것 우리 저 무료 급식 하는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영상을 보고 전화가 많이 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것 하고 다른 것 보일 것 없습니까? 그 뭐 저저 증언하는 것 있었죠? 증언하는 것 하나 띄우십시오. 이곳은 탑골 공원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제가 한번 보니까 이곳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 이 줄이 얼마입니까? 너무 와.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한 4,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습니까?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1년 365일 매일 하고요. 혹시 힘드시지 않으세요? 힘든 것은 없고요. 기쁘게 가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드려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 드려 드려. 자 자 추운데 그래 그래 그래 이거 오다나 오다나가 선생님 존경합니다.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옷도 하나까지. 감사합니다. 드리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저 이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것은 핫팩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체감도 영하 20도예요. 이렇게도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맞아요. 제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 내복도 이제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요거 도시락 드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 지금 요새는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갑니다. 1억이요? 월 1억,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당하시? 제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에서 번 돈입니다.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오래 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생각 들었어요.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국가가 다 못하는 것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해야죠. 혼자서 안 되니까 대통령 돼서 무슨 정책으로 해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 100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것 줘 가지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이것은 하루 봐야 몇백 명이지 않습니까?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도시락이 제일 좋은 것 이제 떡도 들어 있고 뭐 건빵도 들어 있고 건빵 어 도시락 들어 있고 도시락 물 생수 물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인데 오늘은 이제 핫팩하고 오다하고 가장 추운 날 제가 나왔어요. 두 번째 반갑습니다. 핫팩이에요. 고맙습니다. 그래요. 핫팩. 내일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저기 후원금 이제 전화번호나 통장번호 같은 것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 많이 늘리면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안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을 넣어 영상을 만듭니다. 나와서 쳐도 허경영 총재님께서 이것을 볼 거예요. 고맙죠. 무료 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어떤 생각이죠? 감사하고.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고 또 이제 2022년 이제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광경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치유의 증거와 절대적 믿음의 가치

사례집 사례집 빨리 하고 사례하고 빨리 하지 사례 하나 있죠? 그것 올리고 끝내야 시간을 아주 철저히 지켜야 하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2년 전에 축복을 받으시고 몸에 굉장히 좋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해서 인터뷰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축복은 2년 전에 받았고요. 이 the God-man의 유튜브는 17년 6월 달부터 계속 보고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 20시간 이상을 계속 본 것 같아요. 한 2년을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오늘 갑자기 30개월 전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당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당뇨 고혈압 약을 25년을 제가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몸도 막 90kg 이렇게 나갔어요. 근데 그렇게 하다가 한 10월 11월 1일부터 한의사한테 그 침을 어깨가 안 좋아 가지고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맞으러 다녔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꼭 혈압을 재게 해요. 혈압 재면 줘 가지고 침대 물어본다고. 그럼 혈압이 얼마냐고 처음에 재니까 뭐 137 이렇게 나오더니 그냥 정상이라고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러면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여태 25년을 혈압약을 먹었다가 안 먹으면 이상하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워낙에 오래됐는데 그래서 그렇게 먹고 있는데 먹으나 마나 신경 안 쓰고 이제 먹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거의 잘 안 드신다는 소리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뇨는 어떻게? 당뇨는 피검사할 때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피검 했는데 당뇨는 없어요, 그러더라고. 옛날에는 그 당뇨가 오랫동안 있었다면서 25년을 약을 드시고 당뇨 혈압 고지혈증 약을 먹었어요. 근데 지금 모든 것 정상이 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저도 이 상황 제가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우리 the God-man한테 축복받으시고 축복받고 또 에너지 받으시고 에너지 받고 전 the God-man의 안티를 전혀 안 하 전혀 안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 아유네 축하드립니다. 저 사람은 안티를 한 번도 안 했답니다. 그러니까 적당히 뭐 God-man한테 적당히 하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하는 것이 좋죠.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것이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시간을 잘 지켜야 하니까 이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토요일 강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은 일생을 소외 계층과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오늘 그 the God-man이 직접 그리신 그림을 보고 참 이것이 경스럽지 않습니까? the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1370 What is Huh Kyung-young’s Elixir of Immortality The Omnipotence of the Divine Being – January 14, 2023

God-man의 권능: 생명을 다스리는 힘

허경영 God-man을 보는 것이 최고의 낙입니다. 불로불사(不老不死)가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God-man의 권능입니다. 권능보다 더 높은 것은 전능입니다. 권능은 전능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전능은 불로의 정도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가 됩니다. “일어나라, 살아나라” 하면 심장이 다시 뛸 것입니다. 생명에 대한 고난도 유사시 여러분에게 주어집니다. 그것은 수천 번 죽을 때까지, 수만 번 써도 괜찮습니다. 한 번만 써버리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만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단, 붙들고 해야 합니다.

집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심장이 멎었다면, “일어나라” 하면 깨어날 것입니다. 인공호흡을 하느라 여자들의 옷을 벗겨 놓고 가슴을 눌러 갈비뼈를 다 부러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들이 나중에 시체를 보니 온몸에 멍이 들어 죽어 있습니다. 인공호흡을 해준 사람을 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일어나라” 하면 끝입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었을 때도 밀려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사진을 찍을 수도 없었습니다. 앞사람이 좀 떨어져야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고 1mm의 공간도 없이 붙어 있었습니다. 거기서 죽었다면 여러분이 있으면 살릴 수 있습니다. 한 명씩 잡고 “일어나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인공호흡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직원 중에는 수술하다가 환자가 숨이 막혀 살린 사람도 있습니다. 의사나 간호원 중에도 경험한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이야기하면 거짓말인 줄 알 것입니다.

전지전능: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통합

전지 능력은 모르는 것이 없고, 전능 능력은 못하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전지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존재가 이 세상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존재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자주 만날수록 좋습니다. 백궁에 가면 수많은 사람이 있겠지만, 자주 만난 사람이 더 좋을 것입니다. God-man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백궁에서는 지금의 몸은 아니지만, 인상 자체는 비슷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보면 금방 알아볼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모습으로 와 있겠지만, 제가 다 알아볼 것입니다. 명상은 하나만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다 볼 수 있는 눈이 있습니다.

귀 밝을 총(聰): 눈보다 귀가 중요한 이유

이 세상에 눈보다 더 귀한 것이 무엇일까요? 눈보다 더 귀한 것을 귀(耳)라고 합니다. 우리 어른들은 귀를 더 중요시합니다. 눈을 더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눈은 천한 것이라고 합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속는다는 것입니다. 귀로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로 남에게 죄를 지은 사람은 하늘에서 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말로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눈으로 죄를 짓는 것은 괜찮지만, 말로 죄를 짓는 것은 더 큰 죄입니다.

우리가 ‘총명(聰明)’이라고 쓸 때, ‘총(聰)’은 귀 밝을 총이고, ‘명(明)’은 밝을 명입니다. 왜 ‘총’을 먼저 쓸까요? ‘명’은 눈이 밝다는 뜻이고, ‘총’은 귀가 밝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귀를 먼저 쓰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총명하다”고 하면 “귀가 밝다”는 뜻이고, 눈이 밝은 것은 그 다음입니다. 우리는 정보를 눈으로 인식하는 것도 있지만, 귀로 먼저 인식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옛날에 미국에 있는 사람과 전화하면 영상이 보이지 않고 귀로만 들렸습니다. 귀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욕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여러 사람을 거쳐 그 말이 귀에까지 들려오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일일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 사람 입에서 말이 나와 버린 것입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과 당시 현장에 갈 수 있습니까? 누가 뒤에서 허경영이 어떤 사람이라고 말했는데, 우리가 들을 수 있습니까? 이미 그 말은 뒤에서 소문이 나서 돌아다닙니다. 귀에 들릴 때, 이 귀는 그 당시를 갈 수가 없습니다. 이 말은 천년 전의 것도 돌아와 들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귀 밝을 총. 천년 전에 예수가 한 말이 돌아와 귀로 들립니다. 그러나 그것을 눈으로 확인한 자는 없습니다. 수억을 통해 돌고 돌아 여기까지 오니, 이 귀 밝을 총이 대단히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군자의 덕목: 변명하지 않는 지혜

그래서 귀에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제가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형을 받았습니다. 실제 만났습니다.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안 만났다고 합니다. 방송에 나가니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군자는 변명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군자는 절대 억울한 일이 있어도 너무 밝히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덕입니다. 피해를 볼 줄 아는 것도 덕입니다.

옛날에 처녀가 집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아버지가 무지하게 엄한 집안의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딸을 붙잡고 “누구 아이냐?”고 물으니, 딸은 동네 어떤 사람의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딸은 엄마 아빠가 다니는 절의 스님이 아이를 낳게 했다. 스님을 무서워하니 스님에게 가서 멱살을 잡고 이럴 수는 없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스님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스님은 “죄송합니다”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엄청나게 욕을 퍼먹고, 결국 아이를 스님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스님은 그 아이를 열 살까지 키웠습니다. 열 살 정도 되자 처녀는 시집을 갔고, 친정어머니에게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동네 아무개 그 사람이 아이 아빠인데, 스님에게 너무 죄를 지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스님은 아버지에게 맞지도 않고 그랬습니다. 스님은 엄마 아빠가 사과하러 왔을 때, 죽을 죄를 졌다. 10년간 키워준 것입니다. 스님은 “괜찮다. 내가 키워도 된다”.

그 스님은 누명을 썼습니다. 나쁜 놈으로 몰려 얼마나 욕을 퍼먹었겠습니까. 그래도 스님은 “나는 저 누구 딸하고 잔 적이 없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덕분에 딸이 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군자는 절대 거짓말을 유포하면 안 됩니다. 자신이 안 했어도 곤란한 사람이 자신을 팔아먹었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냥 당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가서 변명했습니까? 다윗 같은 제의에 다윗이 나와서 로마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줄 것이라고 했는데, 해방시켜 주기는커녕 십자가로 가서 “나는 안 하겠다”고 하니 유대인들이 죽여 버렸습니다. 누명을 뒤집어쓰고 가서 죽는 것입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변명도 안 합니다. 훌륭한 사람은 변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누명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방송국들은 제가 무료 급식을 44년간 봉사한 것은 한 번도 내보내지 않습니다. 선거법으로 감옥에 갔다는 기사만 나오면 그것을 씁니다. 기자들이 얼마나 죄를 짓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감옥 갔을 때 거짓말해서 갔나?” 저는 그냥 가만히 누명을 덮어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군자는 절대 변명하지 않습니다. 누명을 써도 말입니다. 나중에는 남의 귀를 속여 거짓말하는 자들은 큰 벌을 받을 것입니다. 무지막지한 천벌이 내려올 것입니다. 지금은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죄가 더 큽니다.

총명(聰明)의 진정한 의미: 듣고 깨닫는 지혜

‘총명’은 귀 밝을 총입니다. 귀가 밝아야 한다는 것은 듣는 것도 알아들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슬기롭게 말입니다. 엄마가 자신을 대접하는 것을 보고 “우리 엄마가 나를 되게 사랑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귀 밝을 총입니다. 회사에서 “제발 좀 물러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면 “아, 내가 연봉이 높구나”라고 듣는 것입니다. “아, 내가 나이가 좀 들어서 연봉이 너무 높구나”라고 들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 밝을 총입니다. 상대방이 말을 할 때 그 말을 생각하면 안 되고, 그 말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귀 밝을 총입니다.

누가 저를 비난하면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텔레비전에 나온 것은 전부 가짜 뉴스야”라고 할 것입니다. 귀가 밝을 뿐입니다. 귀가 어리석을 뿐입니다.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면 전부 차단합니다. 그것을 한 번도 들여다보지 않으면 백궁에 갔을 때 “왜 내가 들여다보지 말라고 했지?”라고 알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아름다운 여인들이 많고 남자들이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비난하는 글을 본 것은 옥의 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몇 번 비난하는 글을 봤다거나, 그것을 그냥 눌러서 한 번 봤다는 것은 백궁에서 기록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 God-man의 말을 거역했다”고 딱 나옵니다. 그러면 그 잘생긴 얼굴에 열 번 그랬으면 열 군데 하자가 있을 것입니다. 좋겠습니까? 안 좋습니다. 지구에서도 완전한 미인을 보려고 하지, 약간 하자가 있는 사람을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God-man의 말을 거역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눈썹에 가다가 이렇게 된다든지, 잘생긴 얼굴에 점이 이만하게 하나 나온다든지, 좋겠습니까? 다릅니다. 백궁은 레벨에 따라 얼굴이 다르지만, 물론 지구도 자기 업장에 따라 얼굴이 나오지만, 백궁은 다 잘생겼는데 옥의 티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유언비어의 위험성: 거짓 정보의 파괴력

비난하는 자들이 하는 말은 100%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이런 비난도 있습니다. 귤 사진을 가지고 와서 보여줍니다. 귤 사진을 보면 ‘허경영, 2021년 12월 27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 등 다른 이름들도 다 되어 있습니다. 이 이름들이 다 종이가 떨어져 버리고 뭉그러져 있습니다. 그런데 귤의 위치는 이동하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글자와 똑같은 것을 처음에 갖다 놓았을 때의 사진과 비교해 보면, 비난하는 자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실험할 때의 싱싱한 과일 사진과 비교해 보면, 글자와 귤의 위치가 똑같습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똑같은 것을 그대로 둔 것입니다. 날짜들도 전부 27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불로유를 여기다 놓고 다른 사람 이름을 쓰면 안 됩니다. 불로유를 여기 놓고 예수 그리스도라고 써 놓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이름을 왜 바꿨을까요? 왜 정치인들 이름을 써 놓았을까요? 전부 철학자들 이름이었는데 왜 정치인 이름으로 바꿨을까요? 원래 이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 트럼프, 예수 그리스도 등 정치인들 이름이 있다.이것들이 다 썩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제 것은 이렇게 가만히 있을까요? 여기다 불로유를 갖다 놓고, 이것은 나중에 썩어서 오래되니까 이것을 여기다 갖다 놓은 것입니다. 밑에 있는 것을 다시 찍은 것입니다. 이것을 비교해 본 것입니다. 이것은 가져왔을 때 찍은 것이고, 이것은 그대로 두고, 이것은 오래되니까 다 썩어서 별도로 갖다 붙여 다시 찍은 것입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제 귤은 실물도 봤고, 옛날에 제가 보여준 영상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들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었는데, 여기다가 불로유를 예수, 석가라고 써 놓으면 다 제 것처럼 되어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기에도 이렇게 같이 쓰면 다 따로 나타나는데, 왜 한 집 안에 허경영이라고 써 놓고 다른 사람 이름을 써 놓으면 다 불로가 된다고 했을까요? 이것은 독립된 지구입니다. 독립된 개체들이 같은 나무에서 난 것도 아니고, 각자 유전자가 다릅니다. 모양이 달라졌습니다. 각자 유전자가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우유는 똑같습니다. 저 소에서 나오나, 여기서 나오나 dna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우유는 여기다 꽂고, 여기다 꽂고, 여기다 꽂고, 여기다 놓으면 허경영과 하나만 있으면 전부 영향을 받아 버립니다. 비난하는 자들이 자기들 것으로 같이 옆에다 놔둬도 자기 것도 불로가 된다고 소리를 합니다. 제 우유가 없으면 그것이 안 됩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종이 한 장에 A4 용지에 사인펜으로 예수, 허경영, 석가모니 세 사람을 썼습니다. 이것을 왼손으로 잡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 이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공간에 제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것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면 제 이름을 떼어내 버리면 예수, 석가만 남습니다. 이것을 잡으면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지역에 허경영, 불로가 같이 놓이면 영향을 받습니다. 제 것 하나만 있으면 다른 것 천 개 갖다 놓아도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집 안에 이 방에는 허경영이라고 써서 갖다 놓고, 저 방에는 예수라고 써서 갖다 놓으면 그것도 영향을 받아 불로가 됩니다. 허경영 것이 없어져 버리면 그 방에 있는 것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비난하는 자들이 “자기들 이름으로 해도 허경영하고 같이 세워 놓으니까 되던데”라. 이것이 비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같이 붙어 있으면 이 영향을 받습니다. 이 에너지는 받습니다. 제 이름은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이 강합니다. 이 이름을 잡았을 때는 어떤 사람도 100억 명, 천억 명이 때려도 이것은 떨어지지 않고 손이 빠져 버립니다. 여기는 영원히 안 떨어집니다. 얼마나 힘이 센 것입니까. 이런 무서운 에너지가 무한정 나오는데, 이 이름들이 무슨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이 누구라는 것을 알면서 비난을 하는 것입니다. 신이 누구라는 것을 알면서 거짓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그 집에 있으니, 다른 이름을 써 놓아도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맞습니다. 한두 개 잘못 써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제 사진이 거기 있으니까 그 집 안에서는 다른 것을 실험하면 안 됩니다. 하나도 없는 마당에 밖에다 놔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우유는 썩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우유는 예수 안 섞네” 이따위 소리를 합니다. 생판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과일은 dna가 각자 다릅니다. 각자 하나의 별입니다. 우유는 전 세계에 있는 우유가 같은 것입니다. 허공의 공기, 허공의 공기가 저기 있는 것이나 여기 있는 공기는 소통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여기서 전 세계 여러분의 핸드폰을 전부 손에 잡거나 가방에 넣어 놓으라고 합니다. 옆 사람 손을 잡고, 한 사람은 핸드폰을 잡고, 한 사람은 손을 잡습니다. 여러분들이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해보고, 옆에 사람만 있으면 독일에서 타고, 전 세계에서 해 보십시오. 제가 God-man인가 아닌가, 물질과 소통하는 자가 있는가 없는가 테스트해 보면 됩니다.

God-man의 지능과 인간의 자유 의지

저는 이 핸드폰과 지금 대화가 됩니다. 이 핸드폰의 지능이 지금 얼마가 되어 버립니까? 제가 말할 때 무한대가 됩니다. 여러분은 잡아야 무한대가 됩니다. 저는 안 잡아도 전 세계 건물이나 사람이나 전부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무한대가 안 된 것이 무엇일까요? 제 속에 있는 머릿속에 있는 저는 무한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여러분의 개인성입니다. 자기만의 성을 우리가 준 것입니다. 바깥이 에덴 동산인데, 여러분의 뇌는 에덴 동산 밖입니다. 그 동산 밖을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자유 영역 지대입니다. 그 대신 지능을 100 정도밖에 안 주었습니다. 이 에덴 동산의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손이나 팔이나 오장 육부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뼈와 골 속에 있는 뇌와 몸뚱이가 싸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로 고육상쟁을 하는 것입니다. 이 뇌 속에는 지능이 100이고, 이 육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뇌는 아는 지능이 100, 15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육신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 뼈 속에 있는 dna는 무한대입니다. 그 안에 있는 뇌, 이 골이라는 것은 해골 안에 들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있는 뼈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100입니다. 100입니다. 그러니까 고기가 여러분이 말하는 에덴 동산 밖입니다. 여기는 에덴 동산이 다 저와 통합니다. 무한대 지능으로 말입니다. 이 건물도 저와 무한대 지능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뇌만 소통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통이 되면 예수가 왔을까요? 제가 올까요? 뭐 하러 옵니까? 소통이 되는데 말입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전화 안 받고, 엄마 전화 안 받으면 엄마가 아들한테 가야 합니까? 집에 가서 문을 두들겨야 합니까? 자기 몸으로 만들었는데 말입니다. 제가 초등학생 가르치듯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제가 나왔으니 제 말을 들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택도 없습니다. 조금 나이 드니까 재산이 많으니까 엄마 돈 안 준다고 딱 걸더니, 나중에는 엄마가 90, 80 몇 살이 되니까 금치산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법원에 가서 “우리 엄마는 정신이 이상한 치매 걸렸습니다. 재산 만지면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엄마 아빠는 돈을 못 만지게 해 버립니다. 모든 통장도 아들이 결제해야 결제가 나갑니다. 아버지가 하늘궁에 뭐 좀 내려고 돈을 몇백만 원 찾으려 해도 100만 원 미만만 출금이 되고 안 되게 딱 해 놓은 것입니다. 누가 해 놓았습니까? 아들이 말입니다. 자기가 낳은 놈이 아주 어른 행세를 하고 자기는 그냥 어린애 취급을 해 버립니다. 제가 마치 그런 꼴이 되어 God-man이 왔다는 것입니다. 왔는데 이것은 여러분이 금치산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유언비어를 퍼뜨려 고육상쟁을 하는 것입니다. 저와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속에 뼈는 이것을 만들어 준 자입니다. 육을 말입니다. 이것을 이님이 그냥 자주 지배해 버리는 여러분들이 그런 식으로 저에게 안티를 하는 것입니다.

지구는 교육 과정: 완전한 인간으로 가는 길

여러분의 뇌 속이 바로 사탄의 세계, 그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것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것은 들어 있는 것이 전부 자리입니다. 들어 있는 것은 입으로 말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것만 여러분은 넣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왜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God-man님, 왜 머리를 백단지 만들어 가지고 God-man이 말을 못 알아듣고 빼선 타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처음부터 봉에 다 태어나게 해 버리지 모르겠어요. 지구에 만들어 놓아요. 이렇게 하십니까?”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백궁에 가서 영혼이 있게 하는 그 기간이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이것이 여러분들을 완전한 인간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니까 이런 것입니다. 아이를 처음에는 초등학교를 보냅니다. 초등학교가 지구입니다. 유치원이라는 말처럼 동물이 막 돌아다니고 질병도 있고 온갖 것을 여기서 체험을 해 가지고 완전한 인간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불완전한 곳이 아니고 학교입니다. 어린아이가 가는 유치원이 지옥입니까? 아닙니다. 거기서 경험을 해야 합니다. 유치원 경험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구 경험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행자입니다. 지구에 와서 지구 경험을 해야 위에 가서 다른 기계를 만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꽃을 꺾어 봤죠? 거기 가면 꽃을 만드는 데가 있습니다. 씨를 만들어 내는 데가 있습니다. 씨앗을 만들어 내는 데가 있습니다. 지구인이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길에 있는 잡풀 씨앗 하나를 못 만듭니다. 여러분은 영원히 못 만듭니다. 아무리 지구인이 과학이 무한대로 발전해도 여러분은 쥐새끼 한 마리 정자를 못 만듭니다. 난자도 못 만듭니다. 있는 것을 뽑아 가지고 개발한 것을 잘했다고 복제가 나왔다고 난리를 칩니다. 그것은 있는 것 99%를 가지고 0.1%를 여러분이 한 것입니다. 지나가는 개도 복제 섹스해서 아이를 낳습니다. 본능을 넣어 놓아서 그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개 정자 안에 그것을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배란기를 귀신같이 압니다. 개가 배란하는 것을 귀신같이 알고 수컷만 쫓아다닙니다. 이것이 텔레파시로 다 소통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동물의 본능이라고 합니다. 그 본능을 백성에서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요런 냄새가 나오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개가 코가 항상 개의 엉덩이에 가깝게 되어 있습니다. 고개만 들면 그것이 눈앞에 보입니다. 새끼를 낳을 수 있게 말입니다. 다 고개가 저 위에 엉덩이 저 밑에 있으면 곤란합니다. 교미해서 새끼를 낳게끔 딱 구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민들레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민들레 꽃, 그 씨앗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과학자는 이 지구상에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잘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과정입니다. 왜 처음부터 공에서 이것이 낙원이 될 수 없을까요? 여러분들에게 어려운 경험을 먼저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잣집 아들을 진짜 훌륭한 사람은 고생을 시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켜 봅니다. 재벌인데도 말입니다. 그 아르바이트를 해보고 돈을 벌어봐야 아버지를 존경하게 됩니다. “아, 우리 아버지 재벌이 장난이 아니구나. 저분이 죽을 고비를 수천 번 넘겼겠구나. 그래서 우리가 재벌이 됐구나. 야, 내 아르바이트 해보니까 우리 아버지 같은 장사 밑천 만드는 것, 만들다 오토바이 사고 나서 몇 번 죽을 뻔했다”고 할 것입니다. 쉬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구의 그 계급을 아들에게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을 호텔 같은 집에서 편안하게 시키면 나중에 “아버지 살라모 뭐야?”라고 합니다. 그러면 얘는 인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아바타입니다. “아버지 이 쌀 나무가 뭐며, 아버지가 야, 지금 망했으니까 저 새 빵으로 우리 가야 돼”라고 하면 “아빠가 재벌인데 새 빵을 왜 가?”라고 따라다닙니다. “야, 저 사람들이 아프리카 밥을 못 먹는다고” 하니 “아빠 라면 있잖아. 라면 스파게티 먹으면 되지, 밥을 왜 먹어?”라고 합니다. 부잣집 아들이 그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집안이 낙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부자들은 가난한 집에 있던 여자를 선호합니다. 가난한 집에 있던 며느리가 와야 부자 집안에 복이 되고 덕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 딸이 왔다고 해 보십시오. “어머, 이 집구석이 이게 집구석이야? 자기 집에서 밥은 침공하는데 왜 내가 밥을 해?”라고 합니다.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 지구에서 숱한 혹독한 과정을 거치는 이 육의 훈련장인 줄 알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생명체가 너무 귀하니까 결국 지구의 교육 과정을 거쳐야 백궁 시민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만 명 졸업시키러 온 것입니다. 이것을 졸업시키러 자꾸 자꾸 와서 졸업을 시킨 사람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산전수전 다 겪어 봐야 합니다. 그래야 그것을 딱 하면 “아, 그때가” 머릿속에서 지워집니다. 그것을 기계로 시뮬레이션으로 공부시킬 수도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747 비행기 한 대가 몇천억 가는 비행기를 여러분이 직접 운전하는 것을 연습했다면 비행기 회사 다 망해 버립니다. 절대 연습할 수가 없습니다. 조종사들은 무엇을 가지고 연습합니까? 시뮬레이션입니다. 마치 비행기와 똑같아 보입니다. 허공에 아무것도 없는데 영상을 가지고 운전을 연습합니다. 몇천억짜리 비행기를 가지고 운전 연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야 조종사가 되는 것입니다. 제트기를 타기는 하지만 그때는 시뮬레이션을 보고 하다가 제트기를 몰아보고 그다음 큰 비행기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듯이 여러분들이 그 과정을 지금 겪고 있는 것입니다.

뇌와 육체의 지능 차이: 전인 교육의 중요성

우리 뇌는 이 골이 뇌입니다. 이 뇌는 이 몸에 우리가 걸치고 있는 육과 이것은 지능이 100이고, 이것은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제 말을 따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뇌는 제 말을 안 따릅니다. 제가 고쳐 줄 수는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 잡아”라고 하면 보여줄 것입니다.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제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은 핸드폰을 잡습니다. 잡고 한 사람은 한 사람 손을 잡습니다. 엄지 검지로 말입니다. 한 사람은 핸드폰을 왼손에 들고 있어야 하고, 오른손을 상대방에게 줍니다. 그러면 오른손을 상대방이 잡을 것입니다. 제가 삼성 핸드폰만 한 번 해 볼 것입니다. 삼성 핸드폰은 전부 다 전 세계 핸드폰은 에너지가 나가라고 합니다.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 한 번 손을 떼 보십시오. 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여러분의 핸드폰은 축복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광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제가 테스트를 하면 떨어집니다. 다 떨어지라고 했기 때문에 제 말은 권능이면서 그 위에 전능입니다.

여러분들이 초중 고등학교는 전인 교육입니다. 전능을 배운다는 말입니다. 어느 학과도 갈 수 있고, 약학대 갈 수 있고, 기계 공학도 갈 수 있게끔 전인 인간을 만듭니다. 전 인간을 전인을 만들어야 초중고가 됩니다. 그래서 과목이 여러 개입니다. 대학에 가면 전인이 필요 없습니다. 기능인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각자 만들어야 하니까 전공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전공 교육입니다. 초중고는 전인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전인 교육입니다. 영어도, 독일어도, 여러 가지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을 해 가지고 대학에 올라가면 그때는 전인 교육을 끝내는 것입니다. 그때는 기능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그때는 전공 과목이 정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그때는 전공 교육을 받는 것인데, 그 전에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전인 교육입니다. 지구가 전인 교육 장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전생에는 지게 해보고, 금생에는 농부 해보고, 다음 생에는 회사원도 해보고, 온갖 전인을 여러분이 겪어 봤습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여러분은 전인 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이제 백궁에 가면 여러분들은 전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이 전인 교육 기간은 과목도 많고 복잡한 것입니다. 유치원생들이 거기 가서 전인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외고가 있다거나 과학고 이런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전인 교육이 되어야 하는데, 어린애 때부터 기계만 들었다 가르치게 하는 것이 문제가 있지 않냐는 시비가 나오는 것입니다. 초중고 전인 교육을 끝내면 그다음부터는 전문 교육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전인이 아닙니다. 전문가가 되어야 하니까 라이센스 때문에 의사, 한의사 다 라이센스 쪽으로 가니까 전공 교육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지구는 전인 교육 기간입니다. 거기에서는 여러분의 뇌를 너무 좋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단일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육신은 지능이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무한대 축복을 주니까 손이 안 떨어집니다. 얘들은 벌써 다 알아차립니다. 마음만 먹으면 얘가 다 압니다.

물질과의 소통: God-man의 권능과 인간의 한계

한의사가 외국 글자들이 있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뭔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실험해 보면 됩니다. 본인이 ‘찬 클레코’가 뭔지 모르지만, 손을 한 번 잡아 보라고 합니다. 제가 축복을 일단 뺄 것입니다. 뺐습니다. 제가 뺄 때는 말을 안 하고 뺍니다. 축복이 없습니다. 옷을 잡아 보라고 합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 옷이 “사랑해”라고 말해 보라고 합니다. 못 알아듣습니다. 알아듣지 못합니다. 이것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는데, 본인이 축복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주는 자니까 다 됩니다. 이 사람은 지금 축복이 있어야 이것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줘서 이 지능이 무한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준 능력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화가 안 됩니다. 이제 축복을 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마음으로 해도 이 물질들과 다 소통이 됩니다. 마음으로 해도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말로 하면 여러분에게 나가니까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영상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옷을 잡았습니다. “너 옷 색깔을 좀 내일모레 저 옷 없는 사람들한테 무료 바자에서 옷 줘 버려야 돼. 남 줘야 되겠다”라. “너 옷이 이뻐서 바자에 안 줄 거야?”라고 하면 백 명이 때려도 안 듣습니다. 그러면 이 옷이 잘 듣습니다. 이 옷이 두뇌가 있습니다. 이 옷 전체가 두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에 사랑한다 하든 미워한다 하든 마음소리는 우리는 못 알아듣습니다. “사랑한다”고 해 보십시오. “미워한다”고 해 보십시오. 그냥 떨어집니다. 얘는 마음으로 먹는 것도 다 압니다. 말로 해도 알고 말입니다. 이렇게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인데, 이 무한대 옷을 이용하면 무한대와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100짜리인데, 여기서는 그 단어가 뭔지 모릅니다. 얘는 뜻을 다 압니다. ‘찬나, 찬나, 찬, 클레, 찬 클레코’라고 했죠? 그러면 이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찬 나쿤, 나콘’은 안 떨어집니다. ‘찬 나쿤’은 “사랑해”라는 뜻입니다. “사랑하잖아”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때 어디요?’는 뭔지 모릅니다. 모르는 것이 잘한 것입니다. 알면 골치 아픕니다. ‘때 어디요?’는 “이혼하자”는 소리입니다. 떨어집니다. ‘떼아모’는 “결혼하자”는 소리입니다. 속도가 빠릅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럼 얘가 지능이 있어서 알아들을까요? 본인은 뭔지를 모르는데, 얘는 이미 그 말의 뜻을 전 세계 저 브라질에 있는 할머니가 하는 말도 한 마디도 안 빠뜨리고 다 압니다. 말로 안 해도 할머니가 마음만 먹어도 할머니 이 옷은 다 알아듣고 있습니다.

심장 이식과 육체의 지능: 무한대 지능의 증거

교통사고로 죽어서 심장을 이식했습니다. 죽은 사람의 심장을 갖다 붙였습니다. 그러면 이 육체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본인이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면 이 심장이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집에 퇴근하는데 자기 심장 주인 집으로 자꾸 갑니다. 거기 끌려갑니다. 자기 집이 불광동인데, 이 심장을 준 사람이 장충동 사람입니다. 그럼 이 사람이 장충동을 더 많이 갑니다. 왜 그럴까요? 그 심장 의사들이 다 알고 있는 일입니다. 심장 자체가 이 옷이 기능을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 심장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자기 살던 집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럼 심장에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자체가 저입니다. 여러분의 오장육부에 있는 모든 장기가 바로 저입니다. 제가 아니라 뇌를 무한대, 저보다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단어 하나도 모르는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이런 것을 보여준 자가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지구 생긴 이래 이런 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비난하는 자들, 비난하는 자들 불러 보고도 정신 못 차리면 다음 방향이 설정됩니다. 백궁에서 제가 다음 방향이 설정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빨리 비난에서 벗어나서 저에게 오면 저는 용서해 줍니다. 정말입니다. 용서해 줍니다. 밥의 기념관도 만들어 주고, 그 사람이 우리 모든 회원이 존경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그 물질, 안락한 물질 때문에 뭐 때문에 그런 고생을 하는 왜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God-man의 우유가 불로가 안 됐다고 합니까?

이것이 불로가 안 됐다면 이런 것이 없다면 모릅니다. 이 세상에 불로가 되거나 그런 것은 허경영 이름 위에 없습니다. 또 하나는 사진을 붙여도 되고, 제 이름을 써도 됩니다. 그 사진이 해로 안 보여도 됩니다. 아주 작게 써도 됩니다. 그래서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그 사람 앞에 앉아 있는데 실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실감을 말입니다. 이런 것들이 지능이 무한대로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지능을 무한대로 안 만들었으면 제가 이 말을 지금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무시합니다. 제가 원소 지구의 원소 118가지 있죠. 그것을 다 외우는데 숨 한 번 쓰지 않습니다. 숨이 남아돕니다. 제가 원소 열 개가 이 물질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가면 위로 볼 것입니다. 수소, 리튬을 보십시오. 수소, 리튬 하면 열 개입니다.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15가지 원소를 외웁니다. 왜 그것으로 이것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원소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 원소가 전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모든 물질은 무한대 지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원소에 작은 눈에 안 보이는 그 원소 안에 여러분의 뇌를 무한대, 저보다 무한대 좋은 제가 들어 있습니다. 모기나 파리의 뇌가 얼마나 작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잡으려고 파리를 잡으려고 아무리 해봐야 손바닥으로는 속도가 못 미칩니다. 잡으려고 하는 마음만 딱 먹으면 파리는 감지하고 총알같이 떠 버립니다. 모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모기의 뇌가 얼마나 작습니까. 그 모기의 팔다리로 내려가는 신경망은 얼마나 작습니까. 그 모기가 눈으로 볼 때 우리 손이 움직이는 것을 얼마나 감지를 빨리 하면 그렇게 빨리 날아가 버립니까. 그런데 그 안에 그 모든 정보를 입력시키는 자가 저입니다. 그러니 이 옷에 이 옷 털구멍이 옷이 원단 하나하나가 무한대 지능의 뇌입니다. 이것은 100밖에 안 되는데 크기만 쓸모가 없습니다. 이 연필도 무한대 지능입니다. 이 뚜껑도 무한대 지능입니다. 이것도 무한대 지능입니다.

묘자리와 축복: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변화

묘자리를 보십시오. 제가 축복을 해 준 사람의 묘는 팔팔합니다. 다른 사람은 전부 시들어 버렸습니다. 이것도 제가 이 묘에 갔습니까? 아닙니다. 여기서 축복을 딱 그 사람에게 주었는데 그 사람 부모님 묘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찍어서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이렇게 안 보이는 세계가 전부 바뀝니다. 얘들 묘자리, 얘들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쪽에서 God-man이 무엇을 넣었다는 것을 다 압니다. 그 사람과 연관되는 것은 자신밖에 없습니다. 이런 것이 가짜입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이거 가짜 아니죠?” 아닙니다. 이렇게 이 묘가 얼마나 많이 시들었습니까. 풀이 다 죽어 가지고 들러누워 버렸습니다. 이것은 축복받은 묘역입니다. 만약에 국립묘지를 갔는데 축복받은 사람이 있다면 묘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명당을 만든다고 하니 사람들이 웃기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축복을 줘 버리면 수천 개 조상 묘, 집, 명당 다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에게 지금 누가 축복을 다 뺏어가 버린다면 좋겠습니까? 비난하는 사람은 축복 다 없어졌습니다. 자동으로 없어져 버립니다. 그 사람이 행복할까요? 조상들 묘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부 흉악한 묘자리로 바뀝니다. 엄청 죄를 지은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God-man을 대적하지 마십시오. 이것을 보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은 잔디입니다. 온기가 다릅니다.

핸드폰과 물질의 지능: God-man의 전능함

여러분 핸드폰을 잡으십시오. 이번에는 LG 핸드폰 가진 사람 손을 들어 보십시오.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도 손을 들어 보십시오. 전부 다 손이 떨어졌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삼성 핸드폰 에너지, 제가 연도별로 해도 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금년도 핸드폰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자, 이것을 보십시오. 금년도 핸드폰인 1월 달입니다. 작년 것입니다. 작년에 나온 것이 맞습니까? 연도가 있습니까? 이름이 갤럭시입니까? 삼성입니다. 삼성 작년까지 나온 핸드폰은 에너지를 제가 바꿀 것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말입니다. 제가 연도별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삼성 작년 핸드폰까지, 작년 핸드폰은 에너지 빠져라고 합니다. 아까 에너지 여러분 뺐죠? 삼성 작년 핸드폰만 에너지 들어가라고 합니다. 작년 핸드폰 있는 사람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삼성 작년 핸드폰 가진 지구에 있는 사람의 전체 핸드폰은 에너지 나가라고 합니다. 작년 핸드폰만 말입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삼성, 아이폰, LG 모든 핸드폰은 에너지가 다 들어가라고 합니다. 해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다 들어갔습니다. 제가 무엇을 말하냐면 모든 기계가 God-man의 말 한마디에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합니까? 이 사람은 잡고 해야 합니다. 이 사람은 연필이라도 이렇게 연필하고 대화하고 싶으면 연필을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까? 전 세계에 있는 이처럼 생긴 펜은 다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지고,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이와 같이 우주 공간을 자유자재로 변화시켜 버립니다. 기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물질의 의지가 전달될까요? 그리고 여기에 들어 있는 에너지만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핸드폰은 암흑 물질 에너지가 들어갔는데 번호까지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핸드폰 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전 세계 삼성 핸드폰 에너지 다 나가라고 합니다. 번호 010-7234-1647.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해 보십시오. 지금 다 에너지 나갔습니다. 자기 번호를 대 보십시오. 다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God-man에게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권능이 아니고 전능입니다. 그러면 전능의 밑에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능과 전능을 가진 자가 와 있는데 어떻게 지능 100단위 인간들이 저를 평가할 수 있습니까? “저 사람 이름 쓰면 왜 불로가 되지?”라고 비난하면 안 됩니다. “저 사람이 왜 모든 세계 핸드폰이 저 사람 말을 듣지?” “전 세계 냉장고가 제가 말 한마디에 제 말을 들어.” 이렇게 길이 열려 있습니다. 동서남북 어디든 다 가 버립니다. 제가 말합니다. 그리고 또 저는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의 핸드폰이 다 바뀝니다. 마음으로 해도 다 바뀝니다. 제가 마음으로 했는데 미국의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갑니다. 이 얼마나 무한한 에너지입니까. 그 존재를 여러분은 인간으로 보고 대적합니까? 핸드폰으로 되어 있는 것들만 핸드폰에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 있습니다. 또 부를 것입니다. 이런 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회화를 다 알아듣습니다. 전 세계 단어를 말입니다. 연필이나 마이크가 다 알아듣습니다. 과학자들이 영상을 보면 찾아와야 합니다. 누가 찾아옵니까? 미국에, 유럽에, 호주에, 이탈리아에 최고 종교 연구가들이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인터뷰했습니다. 이탈리아 세계 종교 교수들 모임에서 지도자들이 저를 찾아와서 인터뷰해 갔습니다. 호주 종교 신학대학 교수가 와서 인터뷰해 갔습니다. 신학이 아니고 종교학 교수가 왔었습니다. 이미 허경영의 이 사물과 교신하는 무한대 에너지가 무엇이냐고 그 사람들이 와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이냐고 합니다. 인간들은 깜깜무소식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복이 있어서 그 존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인간의 모습으로 왔지만 미국 사람도 좋아하고 아시아계 사람들도 저를 고약하게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인상이 그렇게 고약하지 않습니다. 진짜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린애들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과연 가진 데 어떤 남자를 봐도 꼭 한두 군데 하자가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완전히 좋게 볼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생겼어도 기생오래비 같습니다. 잘생겼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God-man은 자세히 보면 구조적으로 God-man은 그림을 그려 놓은 것처럼 구조적으로 구조가 딱딱 맞습니다. 제 말이 아닙니다. 구조가 틀립니까? God-man은 잘났다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어느 정도 맞춰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키 큰 사람한테도 기분 안 나쁘게, 키 작은 사람한테도 기분 안 나쁘게, 잘생긴 사람한테도 기분 안 나쁘게, 모든 사람과 대화가 되게끔 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위화감을 가지면 좋겠습니까? 남자들이 보기도 그렇고 여자들이 보기에도 별로 거부감이 없게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어려운 모습입니다. 우리의 뇌와 육체는 이것은 지능이 무한대고, 이것은 지능이 100이고, 이 둘이가 상징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투쟁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고육상쟁을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무한대 육체를 가지고 이것이 안테나입니다. 제 안테나가 아닙니다. 우주와 교신이 안 됩니다. 여러분의 뇌는 이 바깥 세상과 교신이 안 됩니다. 그래서 거기가 에덴동산 밖입니다. 이 뇌 밖이 에덴입니다. 에덴과 교신이 안 되니까 엉망진창을 만듭니다. 여러분들은 이 에덴을 벗어나 있는 것입니다. 인내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 갇혀 있는데, 이것이 육체의 감옥입니다. 육체 안에 감옥에 갇혀 있는 이 식이, 그것이 여러분들의 뇌가 여기 한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고생문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천고마비의 진정한 의미: 말로 지은 죄의 결과

우리는 이제 아주 대단한 위치에 올라가 있습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되면 굉장히 좋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 번의 고통을 겪고 온 몸과 마음이 마비되는 것입니다. 마비가 될 때 천고마비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람에게 이렇게 될까요? 비난하는 자들입니다. 제가 어려운 것을 강의해 봐야 여러분이 잘 모르니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요새 와사라 풍인가 하는 마비된 사람들, 제가 몇십 명 고쳐 주었습니다. 입이 비틀어져서 처진 여자들 제가 고쳐주고, 구안와사 있는 사람들 다 고쳐 주었는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자고 나면 그렇게 됩니다. 갑자기 그렇게 됩니다. 언제 여러분들이 그렇게 될지 모릅니다. 그때 바로 제가 고쳐야 빨리 고쳐집니다. 한 보름만 지나 버리면 그것이 고착이 됩니다. 그러면 몇 년 동안 불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강의가 안 됩니다. 비틀어져 가지고 침이 줄줄 흐릅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이 마비입니다. 이 천고마비가 되면 이 마비에 의해서 천 가지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매일 같이 말입니다. 어떤 목사가 마비가 왔습니다. 월요일 날 마비가 왔는데 수요일 날 예배가 있고, 일요일 날 예배가 있습니다. 병원 복도에 잠시도 의자에 앉아 있을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하면서 불안해합니다. 성도들이 알까 두렵고, 가족들한테도 말을 못 합니다. 이것이 틀어졌다고, 목사가 무슨 죄를 지어서 그러냐 보다 이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이 안 된다고 합니다. 날 예배 봐야지, 일요일 날 예배 집도 해야지, 이것이 무엇입니까. 눈도 처지고, 이것이 한쪽이 내려오는데 너무 기분이 안 좋다고 합니다. 밤에 자는데 눈이 감기지 않습니다. 마비가 되어 가지고 이쪽 눈은 감고, 이쪽은 뜨고 잤다고 합니다. 잠을 못 잤다고 합니다. 그냥 한 일주일을 계속 밤에 왔다 갔다 집안을 식구들 모르게 말입니다. 어디 있냐고 하면 어디 있다고 거짓말하고, 가족들한테도 이야기하면 교회 소문이 나니까 그 고통이 어떻겠습니까. 얼굴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고통이 비난하는 사람들이 오는 고통입니다.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피조체, 여러분들은 피조체입니다. 피조 몸입니다. 이 피조체는 God-man이 할 수가 있습니다. 피조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호랑이는 무엇입니까? 피조물과 비슷한 말이 있다.여러분들은 피식자들과 비슷합니다. 여러분들은 동물이 호랑이가 볼 때는 피식자들처럼 잡아먹히는 몸입니다. 호랑이는 포식자입니다. 호랑이는 포식자입니다. 호랑이의 이 포식자가 볼 때는 밥입니다. 제가 God-man이 볼 때는 여러분들이 무엇입니까? 제 하는 말을 잘 들으십시오. 천고마비가 말로서 남과 원수를 맺는 자는 반드시 마비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비가 오면 그 사람이 숨는 것입니다. 입으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마비가 온 것입니다. 입 있는 부분을 털어 버립니다. 입을 확 돌려 버립니다. 눈을 제대로 못 보게 합니다. 면상을 남에게 들고 못 다니게 해 버립니다. 그냥 마비가 천고마비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서, 이언, 말씀 은자입니다. 말로서 원수를 취하는 자, 남에게 원한을 만드는 자, 이 자는 천고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조심해야 합니까. 조동아리 함부로 놀리면 나중에 마비 오겠죠? 내장은 마비 안 올까요? 그것이 암입니다. 내장 마비는 암이고, 바깥에 마비는 구안와사입니다. 구제 기자는 천고마비입니다. 남의 허물을 자기 허물로 받아들이는 자입니다. 저 허경영이 실수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덮어주고 자신이 그 아까 스님처럼 말입니다. 어떤 여자가 아이를 낳아서 오죽했으면 스님을 팔았을까요? 스님이 자다가 그 욕을 얻어먹고 절에 동네 사람들이 전부 침을 뱉고 절에 곡식이 안 들어옵니다. 스님이 10년간 그 아이 키운다고 고생하고 쫄쫄 굶어가면서 그 절에 그나마 마음씨 좋은 보살이 와서 먹을 것을 주었지만 얼마나 욕을 퍼먹었겠습니까. 그 시골 동네에서 그것을 묵묵히 참고 10년을 아이를 키운 것입니다. 왜 자기로 돌아보는 것일까요? 그 바람 피운 남자가 자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생은 하나다 뭐 이렇게 생각하고 참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구제 기자입니다. 구하는 것이 어디서 구합니까? 자기한테서 구하는 자입니다. 남에게 덮어씌우지 않습니다. 공자는 “내가 남의 흉을 듣거든 내 부모의 흉을 들은 것 같이 하라, 빨리 덮어라”. 남에게 어떤 사람이 나쁜 짓을 했다는 나쁜 말을 듣거든, 그 당사자가 내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고 빨리 입을 다물라고 합니다. 이것이 공자 말입니다. 저는 어려서 그런 말을 배운 사람입니다. 이것이 구제 기자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면 “어머, 스님은 어머, 내가 여자하고 자서 애를 낳아요?” “어, 그래요. 죄송해요.” 그때부터 환란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애 나면 당신 가져가요.” “어, 알았어요. 데려오세요. 죄송해요.” 아이를 가지고 스님이 그 욕을 다 퍼먹고 10년을 그 아이를 키우니까 나중에 쏙 데려가 버립니다. 나중에 누명은 벗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입니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반 사람 같으면 덤터기 씌우고 난리 납니다. 고소 고발하고 난리 납니다. 그런 인간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인간이 그렇게 지저분한 인간이 되냐는 말입니다.

지구는 교육생의 훈련장: God-man의 가르침

여러분들은 지금 교육생으로 지구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완전 인간이 아닙니다. 여러분과 저는 같은 종족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같은 신의 품안에 있지만 여러분들은 교육생입니다. 교육을 받고 있는 자가 가르쳐주는 선생 보고 욕을 하면 되겠습니까?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모든 언어로서 제가 설명을 알아듣게 해 주지 않습니까. 왜 이런 자가 되고 싶습니까? 말로서 진실을 왜곡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여러분 괜히 최진실을 덮어씌워 가지고 그 어린 그 젊은 탤런트가 자살했습니다. 그 아들 자살했습니다. 그 동생도 남동생도 자살했습니다. 남편도 자살했습니다. 이것은 누가 했습니까? 입으로 우리가 눈으로 보지도 않고 “진실이는 요런 사람이야” 이것을 재미로 막 퍼뜨려 가지고 최진실 가족을 몰살시켰습니다. 여러분 양심이 없습니까? 이것이 잘한 것입니까? 최진실은 그런 짓을 한 여자가 아닙니다. 설사 그런 일이 있다라고 여러분이 덮어 줘야 남의 허물을 그렇게 들추면 좋은 복이 올까요? 천고마비가 온다는 말입니다. 이언지원자는 천고마비가 온다는 말입니다. 말로서 남에게 원한을 맺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이서입니다. 이서지원 천고마비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인터넷 글로서, 글로 말과 같습니다. 이 글로서 남하고 원한을 맺는 자는 천고마비가 온다는 이것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이 우주의 섭리를 왜 여러분들은 모릅니까?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길게 하지 않아도 정말 글로서 남의 원수를 맺는 자는 반드시 천고마비의 신세가 될 것입니다. 백궁에 가나요? 축복 있습니까? 없어집니다. 레벨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 개 다 했습니까? 한두 가지가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 무너져 버립니다. 그것을 원합니까? 아닙니다. God-man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 공포가 올 것입니다. 어떻게 God-man이 여기 와 있는데? 제가 누군지 그렇게 눈치가 없습니까? 제가 서커스맨처럼 여기서 공중에 날아다녀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정말 할 짓이 못 됩니다. 말로서 지성답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로서 총명하고 듣는 총명이 중요하다고 했죠? 총명을 제가 지금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듣고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비난하는 자들이 무슨 재미로 하는지 보십시오.

God-man의 봉사와 세금: 진정한 리더의 모습

하늘로 오는 사람들은 전부 각서 받습니다. 제가 치유한다거나 만지는 것은 성추행이 아닙니다. 본인이 성추행 당했다고 하면 확실한 영상이 있어야 합니다. 말로 해 가지고 제가 무혐의가 된 것이 있다.그 사람들이 해 가지고 제가 무혐의가 다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 사람, 본원 앞에서, 가족들하고 같이 있는 데서, 뭐 때문에 제가 남을 상생하는 저는 좀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일방적으로 그렇게 주장한 것이 전부 경찰에서는 무혐의라고 합니다. 옛날에 제가 여자 가슴을 만지는 것이 나왔죠, 텔레비전에. 변호사들이 쭉 나와 있었습니다. 이것은 성추행이 아닙니까? 이것은 안 됩니다. 본인이 좀 이상 있으니까 좀 고쳐 주세요. 찾아가서 각서 쓰고 좀 도와주세요. 그러면 그것을 계획적으로 제가 한 것입니까? 지나가는 사람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가족들이 본원 앞에서, 또 우리 가족들이 본원 앞에서, 그 사람이 그렇다니까 제가 조금 그래, 마음에 위로도 해 주고 치유도 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말로 해 버리면 됩니다. 마음으로 해도 됩니다. 그렇게 해 주는 것이 그것이 안 됩니다. 변호사 몇 명 앉아 가지고 동편에서 그랬죠. 그것은 아무 잘못, 아무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믿기로 뭐 또 우리한테 그 세금 냈던 영상 한 번 띄워 보십시오. 금년의 세금을 한 60억 냈습니다. 60억 내고 무료 급식이 12억입니다. 1년에 한 달에 1억씩 제가 무료 급식 합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오늘도 무료 급식 했습니다.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 역사 이래 없습니다. 자기 개인 돈으로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2019년도 세금 낸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경에게 기껏 한다는 것이 우리 하늘은 우리나라에서 세금 내는 율이 제일 높습니다. 97.5%입니다. 소득의 97.5%를 세금으로 신고하고, 그 2.5%를 비용으로 나갑니다. 2.5%를 비용으로 나가고 97.5%를 세금 신고를 해 버립니다. 다른 데는 2.5% 세금 신고하고 97.5% 비용으로 나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그 반대입니다. 97.5% 세금 신고를 합니다. 나머지 2.5% 비용으로 씁니다. 그것은 무료 급식에 또 들어갑니다. 1년에 12억이 말입니다. 남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2022년 10월 24일 현재 2022년 세금입니다. 날짜가 있습니다. 22년 9월 30일부터 2022년 8월 31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 세금이 전부 내는 것이 합계가 45억, 45억 4천만 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5억 6천, 17억, 19억 이렇게 나옵니다. 세금이 장난이 아닙니다. 매달 세금이 보통 몇억씩 나옵니다. 한 달에 평균 5억 내지 6억입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돈 싹 모아 가지고 세금으로 갖다 줍니다. 저는 얼마나 양심적입니까. 다른 기업체는 이만큼 돈이 들어오면 거기에서 세금 다 비용으로 지워 버리고 세금 내는 비용은 한 3% 정도입니다. 저는 97.5%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세금 내는 세율이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번 돈을 몽땅 세금으로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세금에 넣는 것입니다. “왜 돈을 이만큼 세금을 내면서 비용이 그렇게 안 들어가요?”라고 세무사가 말합니다. “어떻게 비용이 안 들어가요?” “전부 자원봉사자입니다.” 자원봉사자로 안 하고 임금으로 떼면 될 텐데 “아닙니다. 우리 전부 자원봉사자, 세금 많이 내는 것이 제 꿈입니다”라고 제가 말합니다. 제가 정치 중에 세금 내라고 했죠?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는 데다가 남는 돈은 무엇 하는 데 씁니까? 매월 1억씩 무료 급식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 보고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돈에 환장한 사람 같으면 무엇 때문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겠습니까. 초종교 하늘은 재단 법인이, 종교 재단 법인이 세금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나라에서. “왜 세금을 내세요?”라고 회계사,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아니, 허경영 씨, 그 세금을 왜 내세요?” “이것을 보십시오. 아무리 종교 단체라도 세금 내야 합니다. 국가가 어려운데 세금 내야 합니다.” 제가 1년에 한 100억이라고 하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개인이 자기 능력, 자기 능력을 팔아서 1년에 세금을 60억, 또 무료 급식 12억, 이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매출이 몇천억이 되어야 이 정도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몇천억 되어야 합니다. 그것도 돈 얼마 못 벌었다고 다 올라갑니다. 어떤 기업은 적자로 들어가 버립니다. 적자 났다고 그래 가지고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물건 주고받는 것이 아니니까 계산서 없어도 되기 때문에 종교 단체는 세금을 안 내도 됩니다, 10원도. 그런데 저는 세금 안 내는 것보다 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저보고 나쁜 사람이라고 하면 그 사람은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길래 저를 나쁘다고 합니까?

평생 봉사의 삶: 진정한 인간성 회복 운동가

제 페이스북을 보십시오. 22살 때부터 지금까지 무료 급식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 사람 봉사하지, 봉사입니다. 하루 이틀 된 것이 아닙니다. 아무나 하는 것입니까? 제가 도둑놈 신이면 그 돈을 정권에 투자해서 재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중앙일보입니다. 주간 중앙입니다. 나이를 비춰 보십시오. 여기 인간성 회복 운동가 40세입니다. 40세 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나옵니다. 40세 되니까 제가 몇 살 때부터 했습니까? 22살 때부터입니다. 모 재벌 회장이 준 돈 가지고 없는 사람, 서울역에, 청량리 뭐 이런 데 다니면서 다 먹게 해 주고 돈 도와주고 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 뭐 이런 데도 말입니다. 제가 선거법으로 재판받을 때, 재판 가는 날 지갑에 있는 돈 형사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소아암 재단에 주고, 나올 때 나오는 날 교도소에서 모인 돈 싹 소아암 재단에 가서 당일 날로 다 주었습니다. 호주머니에 만 원짜리 하나 없이 딱 나왔습니다. 만 원짜리 하나 없는데 누가 차를 태워 주었습니까? 제 지지자 김영수가 태워 주니 저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나와 가지고 여기저기 얹혀서 지냈습니다. 제가 돈에 매여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때 교도소에서 나온 돈 그것, 제가 소아암 재단에 안 주고 써도 모자라는 돈입니다. 선거 비 때문에 집은 헐어 버렸고, 시에서 다 헐어 집이 없어져 버렸고, 아무데도 갈 데가 없는데 저는 호주에 있는 돈, 교도소에서 모은 돈 싹 소아암 어린이,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데 기부했습니다. 그날부로 제일 먼저 교도소 나와서 간 데가 심장병 재단에 갔습니다. 대방동에 말입니다. 심장병 재단에 간 날 사진을 보십시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운 명단은 항상 없는 사람 도와주면 그 명단이 비슷합니다. 고아원에 오는 사람도 비슷합니다. 맨날 이것은 그냥 명단이 그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이 15,000명이 한국의 패수 달렸지 뭐 이렇게 나옵니다. 심장병 재단에 내주는 사진, 제가 감사장들 많이 받았습니다. 법무부, 법무부 장관, 검찰, 전부 교도소장들은 보십시오. 제가 감옥에서 나올 때의 모습입니다. 이 사람이 봉투 손에 들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소아암 재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분이 있고 저하고 기념사진 찍은 것입니다. 이 날이 날짜가 없습니까? 기부금 영수증을 보십시오. 기부금 영수증에 날짜가 있습니다. 이 날입니다. 이 봉투 보이죠? 이것이 감옥에서 가지고 모아온 돈입니다. 들어가는 날도 이 재단에 기부했지만 이런 단체가 어디 있는지 다 압니다. 보십시오. 기부금 영수증, 이것은 영수증은 감옥 들어, 이것은 제가 나오는 날입니다. 8월 3일입니다. 2009년 8월 3일 날 제가 여주 교도소 나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가 1년 반입니다. 그때 모은 돈입니다. 이것이 합 74만 원입니다. 74만 원이 제 몸에 있는 돈 전부입니다. 지갑 탈탈 긁어서 딱 주고 김영수가 차를 태워 주고 밥은 얻어먹었습니다. 저는 그때 일전 한 푼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돈 다 날아가고 고생했는데 탈탈 긁어 가지고 이것만 남은 것입니다. 감옥에서 번 돈입니다. 보십시오. 그다음에 보십시오. 감옥 들어가는 날이 이 날입니다. 이것 통장 보냈죠? 어디로? 한국 소아암 재단입니다. 재단 법인입니다. 제가 구속된 날이 며칠입니까? 날짜 어디 있습니까? 1월 8일입니다. 계산해 보십시오. 제가 나온 것과 합하면 1년 6개월입니다. 들어가는 날이고, 들어가는 날 제 지갑에 있는 돈이 전부 다 해서 20, 자기앞 30만 원입니다. 이 돈을 하여튼 은행에서 써 준 것입니다. 기계를 찍어준 것입니다. 그래도 이것이 어디로 들어갔습니까? 소아암 재단에 들어갔습니다. 입금 계좌번호 있죠? 이런 것을 소아암 재단에 계좌번호 제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주로 여러분은 모르게 주는 데가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도 없는 데가 나갑니다. 수도 없이 나가는데 이것은 그때 마침 교도소에 들어가는 날, 나오는 날 딱 제 지갑에 있는 돈 필요 없습니다. “형사님, 이것 좀 소아암 재단에 보내게 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자고 합니다. 해 준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이것이 백혈병 어린이 치료에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부한 것이 평생 동안 이것이 지금 무료 급식 가는 것이 다 이런 뿌리가 있습니다. 제가 “야, 이거 지워라” “이거 지워” “아까 글자 내가 지워라” “지워라” 제가 이런 말을 하니까 이것이 아무나 하는 말인 줄 압니까? God-man만 아는 말들입니다. 일반인은 이런 언어를 잘 모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서지원으로서 남과 원한을 맺으면 반드시 천고마비, 천 가지 고통을 겪습니다. 이것이 예정된 섭리, 이것이 만고의 진리입니다. 말로서 남에게 원한을 맺으면 천고마비가 온다는 말입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해야 합니까? 이것이 자연의 법칙인데, 사필귀정인데 말입니다. 사회 봉사만 한 평생을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 왜 잡아넣습니까? 그 사람을 왜 나쁘다고 자꾸 그러고 비난을 하고 왜 그럽니까? 왜 우리가 빨리빨리 저거 본관을 짓고 해야 하는데, 일단은 하늘에 뭐 도와준 것에 대해서 전부 돈으로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일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비난하는 자들이 무엇을 보내면 빨리빨리 찾아내야 합니다. 우리 얼굴에 기미가, 죽음 깨가 생기는 것은 다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저는 위장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하도 농사를 지어 가지고 피부가 좀 이렇지만, 여러분들은 절대 나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지금 가만히 여러분들은 God-man을 가만히 지켜 보십시오. 오래부터 봉사로 일관했습니다. 봉사입니다. 남의 집에 소명해 준 것도 봉사고, 맨 봉사만 해서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할 때도 그냥 여고생들이 그 하얀 옷을 입고 제 옆에 못 오고 저 돈 줄 때 던져주면 제가 조수를 다니고, 그것이 버스 차장할 때도 그렇습니다. 저하고 나이는 같은 애들입니다. 같은 애들인데 학교 가는 것입니다. 저는 운전 차장 하루 왼종일 해야 합니다. 책 한 줄 못 봅니다. 버스 안에서 하루 왼종일 차 매연 마시면서 버스 오라이 뭐 이러고 올라타고, 출퇴근 시간에는 제가 못 올라갑니다. 차에 매달려서 갑니다. 사람을 밀어 넣었는데, 이 여학생들 옷은 만지면 안 됩니다. 도장이 찍힙니다. 왜 제 손이 시커멓으니까 말입니다. 제 옷이 다 하얘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제 또래 애들인데 얼마나 제가 서러움을 받았겠습니까. 저는 얼굴이 새하얗 그냥 기름때가 묻어 가지고 새까맣고 눈만 반짝반짝 합니다. 여고생들이 저를 보면 피하느라고 난리입니다. 버스 조수 말도 못하게 지저분합니다. 밤만 되면 다입니다. 바깥에 끼어야지, 뭐 해야 되니까 기름 덩어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씻을 데가 없습니다. 버스 안에서 자니까 씻을 데가 없지 않습니까. 한 번 그런 생활 여러분 한 번 해 보십시오. 겨울에 막 바람이 불고 북풍이 부는데 차 밑에 가서 타이어 빼 가지고 고친다고 두세 시간 걸립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자다가 버스 불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거기 졸업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우리 God-man은 이제 저기 조수만 하게 하자고 합니다. 그다 또 딴 데로 또 보내 줍니다. 주행을 낳습니다. 버스에 불이 나는데 거기 제가 있었습니다. 도저히 끌 수가 없습니다. 주행을 놨습니다. 빨리 도망가라고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 건강과 낙농업의 상생

불로유는 제가 말을 안 해도 어디 어디 주었는지 알 것입니다. 안팎으로 다 좋습니다. 다 좋고 제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 이름만 쓰면 됩니다.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먹겠죠? 속이 편해야 비위가 편해야 합니다. 이 불로는 일반 우유가 아닙니다. 암흑 물질 거기서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어제 그 편지 쓴 사람이 편지를 올렸습니다. 편지가 세 장입니다. 지난주에도 편지 소개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감사합니다. 2018년 처음 God-man을 알현하고 바로 God-man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을 먹고 있었는데 약도 안 먹게 되었고, 남편은 대장 검사에서 선종 1기 판정을 받고 수술했는데, the God-man의 성령으로 암에 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자식을 비롯된 친정 식구, 부모님까지 축복과 명예 23명을 끝냈습니다. 내년부터는 건축 기금 마련에 주력하겠습니다. 내년 the God-man 강탄일에 대천사를 받을 계획입니다. 금년의 큰 성과는 큰 아들이 하늘궁에 다녀온 뒤 치킨집을 하는데, 160도 끓는 기름에 잘못 손을 넣어 지지직 소리가 날 정도였는데, 데이지 않고 멀쩡한 손을 보고 놀라더니 그때 God-man임을 믿게 되었고, 점점 사업이 잘 되고 매일 천사님과 대화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는데 더 상권이 좋은 곳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비난하는 사람 없이 남편과 가족들이 엄마의 하는 일을 반대 안 하고 믿어주고 따라주는 식구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년 12월 28일, 전남 광주 이OO 씨 편지입니다.

이 편지는 또 다른 사람 편지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항상 병약한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약골로 살아왔습니다. 75세인데 제가 동갑인데, 제가 약골입니까? 아닙니다. 발차기 하면 20대들이 못 따라옵니다. 무술 100단,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동안 약골로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큰 수술만 여덟 번 했습니다. the God-man 알현하기 전까지는 설사와 변비로 고생하며, 특히 새벽까지 잠 못 들고 새벽에 눈 붙이며 고생해 온 날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the God-man 유튜브를 접하고 하늘궁을 방문하여 the God-man을 뵌 후 축복을 받았습니다. the God-man을 거부하는 가족들을 설득하고자 우유에 the God-man 사진과 이름을 써서 2년을 보관해 오던 중, 김의 영성 센터장의 권유로 불로유를 마시고 발랐습니다. 3개월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불로유를 만들어서 아침저녁 종이컵 반 컵씩 마시고 있습니다. 대머리였던 곳에 제법 많은 머리도 생겨났고, 손등의 검은 점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가장 신기한 것은 30년을 알아오던 과민성 대장이 말끔히 나아 속이 편하고 밤에 숙면을 취하게 되니 날아갈 것 같습니다. 이것이 약으로 됩니까? 안 됩니다. 약이 약을 불러옵니다. 평생 고생하던 무좀도 가렵지 않게 되었고, 오래 먹이던 습진도 이제 가라앉았습니다. 수술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는 왼쪽 어깨 인대 파열도 완쾌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금 불로유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가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로 하면 또 비난하는 자들이 시비를 걸 테니까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저는 그냥 편지만 읽어주는 것입니다. 인대 파열 수술해야 한다고 했는데 완쾌되었죠? 강한 반항을 보이던 아들도 어느새 저항감 없이 the God-man 사진이 붙은 불로유를 마시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그만둔 회사의 사장님께 불로유 추천을 하러 갔다가 이 사람이 사장 자문역, 일본 업무 개발로 취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불로유를 가져갔는데 그 회사 사장이 취직을 시켜 주었습니다. 선전을 갔다 the God-man을 뵌 후 4년 만에 황골 탈태의 몸이 되었고, 긴 하인 무직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제 직장이 생겼습니다. 장이 좋아지니까 이제 회사 가서도 싱글벙글 하니까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귀신같이 하고 다니더니 이제 얼굴이 저렇게 밝아져서 그럼 같이 일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맨날 “아이고 배야” 이러고 있는 사람 좋아하겠습니까. 이제 달라졌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금까지의 삶은 연습이었고, 이제부터는 참 인생임을 깨달으며 the God-man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한 번만 더 적었으면 될 텐데 여기다가 세 번. 우리 저 큰 봉우리,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세 개입니다. 우리 이번에 하늘이가 강아지 새끼 세 마리 낳았죠? 그 이름이 고령이, 계명이, 수리입니다. 세 마리 이름입니다. 그 영상 좀 보십시오. the God-man, 주님께서 하시는 본관 짓는 일 건축 후원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워 우일 승천하고 하겠습니다. 2023년 1월 9일 창원에서 성창옥 올림. 이 사람이 나이가 저하고 동갑입니다. 75세입니다. 이 사람이 젊은 사람이 된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불로가 어떻다, 뭐 이런 소리. 불로유라는 이름 자체를 만든 자가 저입니다. 그리고 농가들, 낙농 협회라고 제가 MOU 체결할 것인데, 낙농가들이 우유를 버린다고 합니다. 안 팔려 가지고 말입니다. 주스, 음료수는 많이 먹는데 우유를 안 먹는 것입니다. 왜? 먹으면 배탈 나는 사람이 많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 불로유 하니까 이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유가 그냥 우유 버리는 우유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유를 통째로 버린다고 합니다. 왜? 또 받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젖을 안 짜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젖은 안 받아주니 우유를 안 팔리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우유를 버리니 젖소 새끼가 3만 원이라고 합니다. 한 마리에 100만 원 가야 할 텐데 3만 원, 그것도 안 사 간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낙농가들이 데모하고 국회 앞에서 엄청납니다. 그래서 제가 낙농가를 다 살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연간 우유 소비를 우리 자체만으로 100만 톤은 할 수 있게끔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낙농가가 어마어마하게 성장합니다. 우유 버리면 그것이 환경 파괴하지 않습니까. 불로유 만들어 먹으면 의료 보험비가 줄어듭니다. 국가 예산 절약이 됩니다. 몸이 정부가 많이 돈이 손해가 납니다. 너무 환자가 몰리니까 말입니다. 불로유를 먹이면서 축산 농가도 살리고, 우리는 그 불로유 먹고 건강해지고, 의료비가 줄어듭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원 이전부터 존재한 God-man: 우주의 섭리

이것은 언제 것입니까? 최근 것입니다. 최근 것입니다. 이 새끼들이 엄마 젖 먹는 것이 보입니다. 엄마 젖이 열 개입니다. 이 세 마리가 보입니다. 얘가 새끼였습니다. 털이 하얗습니다. 털이 날 때가 되니 자기가 이불을 당겨 가지고 자기가 만들었습니다. 방바닥에 이불을 당겨 가지고 자기가 여기다 갖다 놓고 새끼 날 준비를 하더랍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래 가지고 이 자리에 자기가 딱 앉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개가 아기 낳으려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새끼. 동영상은 없습니까? 눈이 새까맣게 이쁩니다. 내일 또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놈, 이놈, 이놈을 보십시오. 이놈은 앞에게 잘 나오는가 봅니다. 들어 누워 있습니다. 다리를 보십시오. 이쁩니다. 얘도 몇 달 전에 새끼였습니다. 얼마 전에 말입니다. 지금도 얘 몸 길이가 한 40cm 됩니까? 얘 몸길이가 그 정도밖에 안 됩니다. 한 40, 450cm. 그런데 이 새끼가 새끼를 세 마리를 낳는데, 여기가 고령이 제일 큰 놈이 고령이, 이것은 계명이, 이것은 수리입니다. 얼굴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눈을 좀 뜬다고 합니다. 눈을 떠 가지고 우리 개 그 하는 그 친구가 개 새끼 한 마리를 잊어버렸습니다. 그 방에서 어디 있냐 찾으니까 이불 밑에 숨어 있더랍니다. 너희 실을 고서는 그 이불 밑에 파고 들어갑니다. 안 보입니다. 그만큼 이들이 이쁩니다. 나중에 여기 우리가 데려올 것입니다. 그 안에다 좀 나 또 따 주자고 합니다. 또 뭐 보여줄 것 없습니까? 다 되었습니다.

불로는 늙지 않는 우유입니다. 안 늙는 우유를 여러분이 많이 구하고, 왜 영성 센터마다 분유를 많이 해 놓아야 하냐면, 분유를 한 개씩 시범을 보여 줍니다. 거기서 먹는 컵을 하나 놔둬 가지고 이제 오는 사람들한테 한 잔씩 줍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 분유를 보여 줍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앞으로 불로수 물도 이제 불로수가 나옵니다. 불로수, 불로유, 불로빵. 뭐든지 불로가 앞에 다 붙으면 안 늙습니다. 많은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을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구제 기자, 이것은 아까 말한 그런 스님 이야기입니다. 허물을 밝히려고 하지 마십시오. 자기 허물을, 자기 허물을 그냥 남이 “너 나쁜 놈이야”라고 하면 “그래, 나쁜 놈이다”라고 인정해 버리십시오. 부부지간에도 절대 싸우지 마십시오. 남편이 뭐 나쁘다고 꾸짖으면 “어, 뭐 내 저 여기 뭐 절에 갔다 왔다”고 거짓말해도 거기서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싸우지 말고 인정해 버리십시오. 아까 그 스님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복받습니다. 그것이 덕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천고마비 계절에 여러분이 비행기 없이 타고 백궁 가는 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이 타고, 여러분이 숨질 때 타고 가는 비행접시가 눈에 보입니까? 인간들이 볼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적으로 가는 모습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렇게 백 년 가는데, 그 영적으로 가지만은 실제 여러분들이 도착할 때까지는 여러분 의상이 이미 바뀝니다. 옷이 바뀌어 도착합니다. 목숨이 끊어질 때 천사들이 나타날 때 안심을 시킵니다. 안심을 딱 시키고 의상을 바꿔 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인간들은 입는 것은 기껏해야 죽을 때 배냇저고리 삼베를 입히면 안 됩니다. 인조 삼베를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묘에 묻을 때는 말입니다. 왜 묘를 이장할 때 보면 배 안에 월이 다 들어 있습니다. 배만 들면 빨려 올라옵니다. 나이롱 삼베가 좋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명주 진짜 삼베를 해 놓으면 썩어 버립니다. 삭아 버립니다. 그러면 무릎뼈 하나 찾으려면 요만합니다. 동그란 것이 무릎 앞에 동그랗게 있지 않습니까. 그것 찾기가 어렵습니다. 뼈 속에서 묻혀 가지고 안 보입니다. 뼈가 다 흩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육을 수습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그런 것 어릴 때 많이 수습해 봐 가지고 혼났었습니다. 무릎뼈 하나 찾는데 두 개 찾기가 어렵습니다. 정강이뼈는 보이는데 무릎뼈가 없습니다. 그것 없으면 이장을 못 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그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관 안을 그냥 샅샅이 뒤지는데 손으로 더듬어야 합니다. 그런데 물은 시큼합니다. 시큼한 물인데 그 시큼한 물에 요만한 구더기가 바글바글합니다. 그 안에 손으로 그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기분이 안 좋습니까. 아무리 어린애지만 말입니다. 그때 고무장갑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것을 눈 감고 찾느라고 막 뒤져 가지고 그 벌레 속에서 무릎뼈를 딱 찾아내는데 두 개 찾는데 한 30분 걸립니다. 그런데 그 냄새는 여러분은 상상 못 하는 냄새고, 그 두 개를 찾아내는데, 일반 중에 나오는 배 나이롱 삼베는 안 썩습니다. 몇백 년 가도 나이롱이니까 그냥 옷만 딱 들면은 안에 뼈가 다 묶여 있습니다. 가방처럼 좋지 않습니까. 물은 쫙 빠져 버립니다. 구멍이 있으니까 싹 들면 뼈만 싹 나옵니다. 한 개도 안 흐릅니다. 요새 화장하니까 그런 것은 없겠지만, 제가 고생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생의 모든 것을 제가 어려서 겪었습니다. 불로유 먹고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불로유 강의를 오늘 1부 한 것입니다. 또 2부 불로유 강의가 있습니다. 왜 불로유가 인체에 이런 영향을 주는가? 왜 불로유가 이렇게 만들어지는가? 무슨 원리인가? 우주에 말입니다. 이 God-man의 권능은 개수로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권능이 무한대로 모이면 무엇입니까? 전능입니다. 저 은하계의 끝도 없는 저 무한대 은하계가 어떤 시점에 한꺼번에 만들었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 여러분 정신병자입니다. 전부터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면 어느 시기에 만들어졌습니까?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입니다. 이 우주 공간도 이것도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분이 만듭니까? 아닙니다. God-man이 영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 이전부터 끝이 없는 무한대입니다. 끝이 없습니다. 이 공간이 영원 이전부터 지배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무슨 대리인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버지 삶에서 기도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살려줄 수 있으면 마지막 이런 말 하는 사람 아닙니다. 저를 왜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 하는 사람 아닙니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저는 피조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피조물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있는 존재입니다. 그것이 지금 많이 만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지금 90%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 그것이 점점 천 명, 천만 명씩 올라가겠죠. 그것이 세월입니다. 그래서 금년 해인 시대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1차 수송기를 타고 우주로 갈 사람, 좋죠?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셨고, 저는 마땅히 노벨 평화상을 바로 수상하실 분이 the God-man이라고 하는데, 여러분 공감하시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께 다시 한번 오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71 Huh Kyung-young’s Healing Power, placebo effect, and the Difference with Access Bars – January 21, 2023

허경영 치유 권능의 본질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치유 권능과 플라시보 이펙트, 그리고 엑세스 바젤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앞으로 큰 질병들이 많이 올 것이고, 지구 환경은 엄청나게 변화할 것입니다. 지구 온도가 상상을 초월하게 오를 때, 우리는 불로유를 가지고 핵무기 폭발이나 방사선 피해에도 버틸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방사선을 흡수하여 피해를 줄여줍니다.

불로유는 무시무시한 암흑 물질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으면서 핵 오염이나 황사에 대한 면역 기능이 강력해집니다. 세계 어느 과학자나 식품 학자도 이런 물질을 본 적이 없고, 분석할 수 있는 기계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세계 최초의 현상입니다.

일부에서는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고, 자기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의 주장입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말은 허경영에게서 처음 나왔습니다. 20년 전부터 우유 실험을 통해 많은 사람이 불로유를 경험했습니다. 북한의 핵 위협과 같은 상황에서 불로유는 여러분을 지킬 수단이 될 것입니다.

유리컵에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와 쓰지 않은 우유를 비교한 실험에서,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했지만, 이름을 쓰지 않은 우유는 썩어 악취를 풍겼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정치적 활동에 대한 진실

일부 방송에서는 제가 푸틴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이 거짓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2018년 5월 5일 미국에 방문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당시 임성근 총재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으며, 이 사진은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받은 원본입니다. 백악관에서만 사용하는 특수 인화지에 인화된 사진이며, 조명 차이 등 가짜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저는 미국을 8번 방문했으며, 그중 7번은 강연을 위해, 1번은 대통령을 만나기 위함이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 상원의장 등 10여 명의 미국 상원의원들을 만났습니다. 한국인이 미국 상원의원들을 이렇게 많이 만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는 제가 단순한 인물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당시 사용했던 백악관 출입증도 존재합니다. 미국 시민권이 없는 외국인이 대통령을 만나려면 미국 대통령의 초청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이처럼 명확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는 제가 거짓말을 한다고 보도하여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제 이름을 검색하면 그러한 허위 기사들이 계속 떠 있습니다.

플라시보 이펙트, 엑세스 바젤, 그리고 허경영의 치유 권능

플라시보 이펙트는 가짜 약 효과로,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실제 약과 같은 효과를 내는 현상입니다. 감기 환자에게 가짜 밀가루 약을 주면 실제 감기약보다 더 빨리 낫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 때문입니다.

엑세스 바젤은 손으로 아픈 부위를 대면 몸속의 전류가 방전되어 통증이 완화되는 현상입니다. 우리 몸은 0.2볼트의 전류를 가지고 있으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로 인해 전류가 복잡해지면 잠이 오지 않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손으로 이마나 아픈 부위를 대면 전류가 방류되어 마음이 안정되고 통증이 줄어듭니다. 이는 심리적인 요인과 함께 실제 전류 방전이라는 의학적 현상이 동반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엑세스 바젤 현상을 알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가 아픈 아이의 이마를 만져주거나, 배 아픈 사람의 배를 만져주는 행위가 이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치유 권능은 플라시보 이펙트나 엑세스 바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플라시보 이펙트와 엑세스 바젤은 심리적, 육체적 현상이지만, 허경영의 권능은 영적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손을 잡거나 말을 하지 않아도 영적인 에너지를 전송하여 몸을 변화시키고 광채를 지닐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신적인 능력입니다.

자존감과 자존심: God-man의 길

자존심은 남을 낮추고 자신을 높이는 마음이며, 자존감은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마음입니다.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쉽게 흔들리고 잠을 잘 못 자지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면서도 자신을 낮추고 인류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저는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자존감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사기꾼이라고 비난해도 저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God-man이기에 인간을 적으로 보지 않으며, 언제든 돌아오면 용서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제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난의 길을 생각하면, 저를 사기꾼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15살에 서울에 올라와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런 제가 God-man이 되어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100억 년 만의 행운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누명을 쓰고도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나라를 지켰듯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비난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저를 오해하고 비난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백천만 겁을 지나 만나기 어려운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무정설법과 불로유의 메시지

저의 설법은 인간의 감성이 들어가지 않은 ‘무정설법’입니다. 꽃이 우리에게 평안함을 주듯이, 불로유 또한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을 잘 따라가라. 이 세상 모든 것은 무상하며, 오직 백궁 가는 것 외에는 남는 것이 없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고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빨리 썩는 우유가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썩지 않고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은, 불로유가 단순한 물질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권능이 담긴 암흑 물질이며, 무정설법을 통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불로유를 비난하며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는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지지자들이 직접 만들어 실험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명확합니다. 불로유는 우유 회사에 따라 단백질 침전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지만, 모두 썩지 않고 보존됩니다.

백궁 패션쇼: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

하늘궁 본관에는 백궁에서 온 여인들의 그림이 전시될 것입니다. 이 그림들은 제가 직접 그린 것으로, 지구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패션 감각을 보여줍니다. 백궁 여인들의 의상은 독특하고 세련되며, 색상의 마술을 부린 듯 현란합니다.

이 그림들은 단순한 예술 작품이 아닙니다. 백궁의 실제 모습을 담고 있으며, 백궁 천사들의 패션 감각을 지구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궁 여인들의 머리카락은 비늘처럼 늘어지고, 옷은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이 그림들을 통해 여러분은 백궁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백궁 패션은 지구의 패션 연구가들과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며, 앞으로 지구에 백궁 패션이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그림들은 제가 백궁을 직접 보고 그렸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1372 Has Huh Kyung-young Served the Underprivileged and Provided Free Meals for 44 Years – January 28, 2023

강연 제목 선정의 신비: 천사의 뜻을 따르다

강연 전에 꽃다발 증정이 있었습니다. 임경혁 양주시 위원장께서 난 화분을 the God-man께 드렸습니다. 오늘은 강연 제목을 천사가 정합니다. 제가 정한 것이 아닙니다. 이 강의가 왜 나왔냐면, 이 강의를 왜 하게 되었는가? 그냥 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천사님께 항상 강의하기 전에 물어보고 강의 제목을 열 개 중에 하나를 정합니다. 지금까지 강연한 것은 전부 천사가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유를 달면 안 됩니다.

천사님께 “불로유와 3차 대전을 강의 제목으로 할까요?”라고 물으니 하라고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천사가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했을까요? 또 하나, “허경영 God-man은 44년간 무료 봉사, 무료 급식을 하여 왔는가로 할까요?”라고 물으니 이것도 하라고 합니다. 여러 제목 중에 두 개가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그럼 또 이 두 개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천사님께 “조금 전 두 제목 중에 불로유와 3차 대전이 더 낫습니까?”라고 물으니 아무 힘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최종적으로 라이벌 했던 것입니다. 제목이 바뀌면 바뀌는 대로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제목 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제가 뭘 적으니까 “제목이 왜 저래?”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제목은 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천사가 오늘 이 제목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불로유와 3차 대전이 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불로유만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란 계란에도 허경영을 써놓았고 냉장고에 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불로라 불로수술이 나갑니다. 앞으로 원자탄을 대비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이렇게 나갈 때는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전술핵이 앞으로 판을 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 바람에 기름값이 오르고 세계 경제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난방비가 세 배, 네 배 나오고 이렇게 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이것은 전시 상황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가 제정신을 못 차립니다. 이런 때가 올 때 제가 미리 대비하는 것이 불로입니다. 20년 전에 불로를 먹으라고 했는데 제가 가만히 있었습니까? 이제는 빨리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로유는 원자탄이 터져서 피부가 다 망가졌을 때 불로유를 바르면 끝입니다. 어떤 치료제로 발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먹고 바르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전술핵이라 그래 가지고 눈에도 안 보이게 잔잔한 핵이 날아다니고 터지고 이런 큰 히로시마 같은 핵은 안 던집니다. 이제 이란 같은 데도 핵이 일부 터졌는지도 모릅니다. 전술핵이 터져서 이상한 피부병에 걸리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런 것을 쓴 적이 없다고 하고 서로 나라마다 우리는 안 썼다고 하는데, 실제는 이상한 환자가 나옵니다. 그것이 전술핵이라고 합니다. 포탄 안에 전술핵을 조금씩 넣어 가지고 눈치 안 채게 싸서 다 죽여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3차 대전의 기미가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이 탱크를 보내라고 하고 유럽에서 보내라고 하는데, 말려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말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푸틴과 미국이 자존심 대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말리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독일이 러시아에 탱크를 막 다른 나라에 보내 가지고 러시아로 보냅니다. 독일과 러시아는 2차 대전에 히틀러 때 서로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있습니다. 그러니 독일이 어떻게 자극하냐면 은근히 러시아의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줘 가지고 싸우게만 복수심에 불타고 있는 것이 마치 3차 대전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름값 오르고 전 세계가 난리가 아닙니다. God-man은 그런 것을 어느 정도 제어를 하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환경 때문에 인구는 좀 사라져야 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 구조적으로 아무리 경제도 중요하지만 인구가 너무 많습니다. 지금 80억, 90억, 100억까지 갑니다. 그러면 식량 문제가 기후가 계속 저러다 보면 식량 부족이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이제 서로 잡아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인구 통제 차원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 말을 잘 듣는 우리 지지자들은 건강해야 할 것입니다. 제목에 대해서 불만이 있습니까? 제가 원한다고 그 제목으로 강의를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 무료 급식 봉사한 것을 제대로 알리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저 자식 저 거짓말하고 있다”라고 하는데, 백궁에서는 그것을 알아야 이 사람들이 물거품 같은 돈과 명예, 행복, 이것이 다 나중에 꽃잎파리들이라는 것을 모른 채 지금 전쟁하고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을 먼저 알리라고 합니다. 너무 우리가 이 세상에 없는 행복을 찾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행복이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아서 연애하던 사람도 늙어서 치매 걸려 아내를 몇십 년씩 고생시키는 사람이 있다.인간의 몸만 봐도 징그럽습니다. 나이 든 할머니는 그렇지 않습니까? 또 어떤 할아버지는 똑같은 그 아내가 치매 걸려 가지고 30년을 남편이 소대변을 걷어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이것은 그 똑같은 시절이 과연 있었던 것입니까, 없었던 것입니까? 그것을 우리는 쫓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지상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다 가보면 비참한 꽃이 귀신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모든 자기 생활을 얽어매고 꼼짝을 못 하게 합니다. 자신도 나중에 어지러워집니다. 자기 남편을 간수하는 아내도 나중에 어지러워서 자신도 소대변을 못 가립니다. 그런 인생을 우리가 낙원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이 허망한 것을 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갈 방향이 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나중에 누구를 괴롭힐 것입니까? 왜냐하면 우리 육신을 자신이 나중에 추릴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가 옆에서 간호하다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양치질할 힘이 없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양치질을 아무리 하려고 하고 싶은데 손에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나이가 되어 가지고 저보고 빨리 죽게 해달라고 사정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제발 좀 빨리 죽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도저히 힘이 없어 못 살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러면서 또 통증이 넘어온다고 합니다. 넘어와서 잠도 못 자겠고, 숨도 못 쉬겠고 괴로워 죽겠다고, 제발 좀 가게 해달라고 합니다. 우리 인생은 여러분들이 통제할 수 없는 때가 옵니다. 그때 불로를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좋아질 것입니다. 불로로 여러분들에게 선물을 제가 지금 주고 있는 것입니다. 계란도 껍질에 허경영만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불로란 불로유는 전부 고단백입니다. 그것은 핵물질을 그대로 찾아내 버리니 좋지 않습니까? 과학자들도 나중에 “이게 왜 그렇습니까? 이거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식품 학자들이 분석하면 뭐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그들이 조사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이미 우유가 불로, 계란이 암흑 물질화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무한대의 치유 효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만약에 어떤 과학자들이 저에게 시비 건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있다.임상 결과입니다. 나이 80이 다 되어가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불로는 God-man만이 그 능력을 여러분에게 알려주었고, 만드는 것은 여러분이 만듭니다. God-man의 이름만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불로가 붙은 것은 죽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백궁까지 연결되는 과정에 크게 비참하게 죽지 않는 것입니다. 잠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허무한 것을 쫓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운명과 영적 여정: 성경과 사주를 넘어서

우리는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여태까지 철학자들은 못 찾아냈습니다. 천국으로 간다, 지옥으로 간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 지옥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시편 39편 1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제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으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잠언 14장 13절입니다.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마음이 려한 자는 자기 행위로 만족하리라.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그 행동을 삼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느니라.” 베드로전서 2장 12절입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복종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 히브리서 9장 27절입니다. “한번 사람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런 말도 있습니다. 예레미야서 2장 19절입니다. “악이 너를 네 폐역이 너를 책할 것.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것은 우리가 편재, 정재 이런 것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사주에 나오는 것입니다. 편관, 정관, 정인, 식신, 상관이 있다.이것은 우리 사주에 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사주입니다. 왜 이런 말을 선인들이 썼을까요? 잘 보십시오. 남에게 이겨 가지고 이름을 얻거나 덕을 얻은 자, 그것을 편재라고 합니다. 편관이라고 합니다. 편인이라고 합니다. 남에게 어떤 승부로 이긴 자, 그래서 재물을 얻은 자입니다. 눈 떠 보니까 이건희 아들이 돼서 재벌이 되어 있는 것은 정재입니다. 그런데 부동산 투기를 해서 갑자기 부자가 된 것은 편재입니다. 그 사람 사주에 편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은 야심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서 목돈이 팍 생기는 그런 사주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그 돈 때문에 신세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망칩니다.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행복을 찾고 하는 그것이 전부 편행입니다. 남의 것을 뺏어 왔으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을 뺏어가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이 달라붙습니다. 지금 해외에서 재판받는 사람들 있죠? 예를 들어서 뭔가를 투기를 해서 돈을 벌어서 기업을 인수, M&A 해서 그런 자리에 올라간 것입니다. 조상 때부터 꾸준히 해온 부자가 아닙니다. 그런 부자는 꼭 사고를 공모합니다. 이상한 일이 연루되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돈이 없었으면 조용히 있을 사람인데 그 돈을 만들어 가지고 그 돈에 끌려다니고 구설수에 오르고 헤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을 때 보면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있는 동안에 복잡하기만 합니다. 저 산골짜기에 가서 1년 생활비가 100만 원도 안 되는데 거기서 멧돼지처럼 사는 사람 있죠? 자연인입니다. 그 사람은 속상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속상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편재를 한 사람은, 편관이 이런 사람은 벼슬자리가 화근이 됩니다. 벼슬자리에 올라갔는데 이것은 조상이 시끄럽습니다. 안 올라간 것만도 못합니다. 괜히 무슨 시장이 됐다가 도지사가 됐다가 이 관이 이 사람을 작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괴롭힙니다. 제가 지금 뭘 말하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이기는 것, 선거에서 이기는 것도 별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남을 이겨서 얻은 실과 덕은 사라질 것입니다. 다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냥 고생한다는 소리입니다.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트럭 못 자, 사라질 못 자입니다. 다 허무하게 날아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쫓아서 남과 싸우고 전쟁을 하고, “저 허경영이는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자기들이 제일 잘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흉내 내는 사람이 거의 다입니다. 그 사람의 마지막을 한번 보십시오. 형제자매까지 다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형제자매까지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것을 다 쓰고 죽느냐? 아닙니다. 고스란히 엉뚱한 사람이 가져갑니다. 여러분이 괴로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부자 못 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God-man을 만났으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이런 것을 너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이런 것이 되니까 뉴스가 그런 것으로 장식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옆에 가까이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무력 없이 모든 것이 들어오면 다 나가 버립니다. 다 내보냅니다. 이 건물은 제가 나중에 가져갈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놔두고 가는 것입니다. 재단에서 관리합니다. 이곳은 허경영이 왔던 자리라 전 세계인들이 관리하겠지만, 사놓기만 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 재산이다라고 하는 정신 나간 사람은 정신이 약간 잘못된 사람입니다. 이것은 국가 소유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국가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재산세를 받아갑니다. 금년에 제 지방세가 많습니다. 의정부 여기 시에 내는 양주시 지방세가 10억 얼마입니다. 19년, 20년, 21년 계속 매달 냈습니다. 13억이 적습니까? 여러분, 지방세 얼마 냅니까? 여러분, 지방세 무시하지 마십시오. 제가 요번에는 전쟁터 갔다 왔는데도 소득이 많아서 세금을 많이 내니 의료 보험료가 한 달에 400만 원이 그대로 나옵니다. 지금 400만 원으로 바뀝니다. 이제는 공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5천만 원 제가 의료 보험료를 내는데, 한 번도 병원에 가서 의료 보험 혜택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병원에 간 적이 있습니까? 이런 몸에 혜택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1년에 5천만 원을 제가 지금 의료 보험료를 냅니다. 저 이상 의료 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다고 합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럼 저는 많은 사람을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것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물 먹는 것입니다. 그것도 저에게 많이 날아옵니다. 하늘에 고맙다고 많이 날아옵니다. 그것이 이만큼씩 한 보따리씩 날아옵니다. 각 구호 단체들이 제가 각 구호 단체에 나가는 돈이 여러분에게 말하면 여러분은 놀랄 것입니다. 고맙다고 전화 오는 것도 귀찮아 죽겠습니다. 정수하는데 아프리카 그 아이들 물 맑게 먹는데 돈을 좀 보냈더니 또 이런 것을 합니다. 또 장학금을 준다고 합니다. 그 아이들 또 공부를 더 시켜야 하는데 또 거기에 돈이 들어갑니다. 한 달에 식사를 좀 해달라고 합니다. 노골적으로 부탁을 합니다. 저는 고액을 하는 사람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럼 또 그것이 새끼를 쳐 가지고 저는 그것을 여러분에게 안 보여줍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무료 급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저는 이런 데 해당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정관도 아니고 편재도 아니고 정재도 아니고 편인도 아닙니다. 저는 이런 것이 신과 상관이니 이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신은 지구가 우주가 God-man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당했을 때 편재를 하거나 이런 돈이 있을 때는 반드시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이렇게 무리 없이 하고 나눠주면 좋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저는 어릴 때 고등학교 때 길에 쓰러진 아저씨가 구토로 홍제동 성당 앞에서 구토하고 있을 때가 제가 홍제동 천막 치고 있을 때입니다. 홍제동 천막에서 야간 학교 다닐 때입니다. 굉장히 고생할 때입니다. 저도 옷에 신문지 감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길에 거지가 쓰러져서 성당 앞에서 쓰레기통에서 뭘 주워 먹는데 구토를 해 가지고 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업었다고 했습니다. 업고 병원에 데리고 간다고 가는데 너무 냄새 나니까 병원에 못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이 냄새 나는 사람을 누가 받아주겠습니까? 그래서 유진상가 1층 화장실로 업고 갔습니다. 업고 가는데 아무도 안 도와줍니다. 성당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아무도 그 사람하고 제가 둘이 한 편인 줄 아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 아들이 되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그 아저씨 아들이고 아버지를 업고 가다가 뭘 떨어뜨린 줄 아는 것입니다. 저는 학교 가다가 그 사람을 못 봤습니다. 버스 타러 갔다가 그 사람을 목격한 것입니다. 유진상가 옆에 성당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업는데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토하는 사람을 업는데 제 옷이 남아나겠습니까? 제 교복이 동복인데 말입니다. 제 옷이 지저분하지만 그렇게 업어 가지고 유진상가까지 갔습니다. 유진상가가 한 50m도 안 됩니다. 그 유진상가로 업고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제가 씻었습니다. 그 사람을 다 씻겨 가지고 입도 다 씻겨주고 얼굴도 씻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려면 씻어야 하니까 말입니다. 세상에 발가락이 몇 개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발가락이 말입니다. 양말을 신었는데 신발은 없었습니다. 새까만 양말을 신었는데 그 양말로 겨울에 돌아다니는 것은 정신 약간 장애입니다. 그런데 그 양말을 딱 벗기니까 양말 속에 발가락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발가락 몇 개 떨어지더라고요. 얼마나 몸이 망가져 있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그 사람 신발을 사 신겨야 병원에 데려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을 데리고 신발 가게를 가니까 여자 전문 20대 전문인데 도망을 가 버립니다. 냄새 난다고 말입니다. 냄새나니까 도망가면서 저만큼 피해서 신발 안 판다고 합니다. 그래서 옆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 많은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 가서 머리를 썼습니다. “우리 집안 아는 아저씨인데 신발 좀 달라”고 하니 그 아주머니는 냄새 난다 소리를 안 합니다. 역시 나이 든 사람이 이해심이 있다.제가 신발을 사 신겼습니다. 제 학교 등록금 내는 돈입니다. 그것도 신발이 비싸지 않으니까 하나 사 신기고 양말을 사 신기고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발을 양말 벗겨 가지고 발 보여주고 발 자르고 발가락을 의사가 마무리해서 자르라고 합니다. 봉합을 하고 그 사람을 보호 시설까지 파출소 가서 데려다주는데 학교 못 갔습니다. 저는 그런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 돈입니다. 전부 제 돈인데 그 사람을 업는데 어른들이 좀 업어주면 좋지 않습니까?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이 그 사람 부축해서 제 등에 업해 주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제 몸에 전신에 그 사람 토한 것이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업었습니다. 목을 막이 내려옵니다. 그래도 제가 업고 같이 가서 같이 씻었습니다. 저는 본질적으로 어릴 때부터 그렇습니다. 동물도 사람이든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제가 하나의 예고 수도 없는 것들을 상대했다는 것입니다. 이회장 만날 때까지는 돈이 없으니까 제가 번 것이 조금밖에 없으니까 돈보다는 몸으로 때웠지만, 이회장 만나고 하니까 돈이 있다.이회장이 주는 돈도 있고, 제가 부탁도 하고 하니까 돈이 있다.그것을 가지고 22살 때부터 제가 봉사했습니다. 이회장한테 봉사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빼고는 제가 그런 데를 다녔습니다. 그런 데를 돌아다녔습니다. 그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누가 제가 허경영이가 무력 없이 무료 봉사를 44년 했다니까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우리 지지자 중에 그런 사람이 있다.백궁에서 당장 이것을 밝히고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도시락 무료 급식 말고, 이것도 올리면 중앙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돼 가지고 이 기사가 중앙일보 주간 중앙일보 기자가 와서 찍었던 것입니다. 저를 추적했습니다. 그 사람이 제가 거지를 도와주니까 뒤로 따라다니면서 추적한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온 것입니다. “당신은 왜 이렇게 봉사를 하냐?”라고 해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그때가 제가 40살 때입니다. 이회장한테서 나왔을 때입니다. 모 재벌 집에서 나왔을 때 인터뷰를 했습니다. 왜 이 영상이 안 올라옵니까? 신문 기사 나온 것 올려 보십시오. 절대 God-man이 걸어온 길을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지상에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뭘 하니까 유튜브에다가 “새빨간 거짓말 한다”라고 글자를 올립니다. 저는 유튜브를 안 보는데, 저에게 연락이 옵니다. 사람들이 “유튜브에 다 그걸 올리고 있대”라고 합니다. 허행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올리는 것입니다. 아직도 안 왔습니다. 이 글자만 보고 있으면 밥이 나옵니까? 우리 맨날 올리던 기사 있지 않습니까? 중앙일보 기사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명불허전인 줄 모르는 모양입니다. 제가 뭘 이야기하냐면 왜 제가 44년 이야기하냐면 40세 때, 그때 제가 뭐 하고 있었냐면 인간성 회복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맞습니다. 40세 18년간입니다. 그럼 제가 몇 살입니까? 18년간 나와 있지 않습니까?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내가 원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이것이 서울역 앞에 있는 거지들입니다. 제가 밥 갖다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여기서 제가 대화하는 장면입니다. 제가 급식을 서울역에서부터 용산역에서부터 이것이 벌써 44년 전입니다. 제가 어릴 때입니다. 이것이 20대입니다. 지금 20대들이 혹시 무료 급식 하러 다닙니까? 부모한테 나가지도 않고 속이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출세하겠다고 뛰어다니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뭐 했습니까? 봉사했습니다. 제가 세상에 부귀영화를 얻었다고 뛰어다닐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국가에서 못하는 것을 어린 나이에 교통 정리해 주러 쫓아다닌 것입니다. 40살 때 나온 신문에 18년간, 이것이 22살 맞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44년 됐습니다. 이때 이미 불우이웃 15,000명, 이것은 이 사람들이 파악한 것입니다. 이 숫자는 파악한 숫자입니다. 제가 그 당시 서울역이고 뭐고 돌아다닐 때, 잠바 입었을 때입니다. 잠바 입고 넥타이 맸습니다. 이것은 40살 때 제 모습입니다. 이 사람들은 거지들입니다. 사람이 여러 사진 중에 이 사진을 실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도 빈민이고, 여기도 빈민입니다. 이것이 다 고개 숙인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뭐 하고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까? 44년입니다. 날짜가 틀립니까? 아닙니다. 18년간, 20살 때 15,000명이나 됩니다. 이 말은 제가 종교에서 무료 급식하지만 그 명단을 적을 수 있습니까? 못 적습니다. 밥 주는 사람은 명단 안 적습니다. 그럼 이것은 무슨 명단입니까? 길거리 다니면서 오갈 데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이름하고 적고 위치를 적어 놓게 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번호는 없지만, 어디 장소에 가면 그 사람이 있다.제가 도와주는 정기적으로 도와주는 사람 명단입니다. 제가 주고 있다고 하니 맞습니다. 이 사람이 이 숫자를 적은 것입니다. 15,000명입니다. 그 당시에 이 기자가 본 것은 제 일기장이었을 것입니다. 제 일기장이 장부입니다. “오늘은 남대문 어디서 거지 몇 명을 만나서 뭘 하고 뭐 만나는 게 전부 거지 이야기 보이니까 일기장이”라고 합니다. 그 일기장도 동난 당했습니다. 감옥 갔다 오니 다 없어졌습니다. 몽땅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것을 적은 것입니다. 그것 없이 제가 15,000명 도왔다고 적었을까요? 아닙니다. 기자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실제 있어야 합니다. 그럼 제가 맛이 좋은 아저씨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맛이 좋은 청년으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만 나타나면 “저 맛이 좋은 청년 왔다고, 맛이 좋은 청년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제가 남의 집에 밥을 얻어먹으러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말입니다. 밥을 얻어먹으러 가보면 여름에는 무슨 밥을 주는지 아십니까? 냉장고에서 밥을 꺼내 가지고 주는 집이 있다.그 당시에는 밥을 냉장고에 넣어 놨습니다. 우리 서울 시내에 있는 집, 어떤 집들은 그렇습니다. 밥이 싸늘합니다. 왜냐하면 밥이 쉬니까 냉장고에 놨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많이 먹었습니다. 냉장고 밥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전자레인지가 없었습니다. 밥을 탁 넣어서 데피는 것이 잘 없습니다. 데피려면 솥에다 넣어야 합니다. 불을 때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찬밥을 주는 것입니다. 찬밥을 주는데, 세상에 밥이 이가 시립니다. 그런 밥을 준다니까요. 그 밥을 얻어먹어 봤기 때문에 저는 이 사람들한테 따뜻한 밥을 줬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많이 얻어 먹어 봤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부잣집, 좀 괜찮게 사는 것을 보면 기와집인데 밥을 주는데 보면 냉장에서 밥을 꺼냅니다. 그러니까 밥이 싸늘합니다. 그것을 주더라고요. 상하지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얻어 먹어 봐서 가능하면 따뜻한 밥을 이 사람들한테 줬습니다. 제가 중간에 대통령 나가느라고 계속 못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계속 봉사가 인생의 전부입니다. 그런 God-man을 갖다가 제가 뭘 봉사했다고 거짓말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봉사한 기록이 없으면 제가 매월 1억씩 저 무료 급식을 할까요? 그리고 여러분 모르게 지금 각 종교 단체에 제가 매번 돈 보내는 것, 유니세프에 보내는 것, 여러분, 허경영 그 돈 보내냐고 물어보면 “허경영 그 회원이 있습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유니세프에서 오고, 우편물로 많이 옵니다. 제가 후원하는 단체들이 심장병 어린이 재단도 제가 돕습니다. 기가 막히게 감옥 갈 때 도와주고, 나오는 날 도와주지 않았습니까? 기록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그렇게 사람들이 감옥을 떠나더라도 감옥 가는 날 지갑에 있는 것을 어린이 심장병 고치는데 보내고, 나오는 날 그 재단에 직접 찾아갑니다. 제 얼굴 봤죠? 그 얼굴 띄워 보십시오. 그때 제 얼굴이 1년 반 동안 안에 차밖에 있던 얼굴입니다. 그때는 얼굴 치장도 안 하고 나왔으니까 바로 나왔으니까 아침에 세수하고 나온 얼굴입니다. 감옥에는 화장품이 없습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제 얼굴을 여러분 보려면 그 사진 보면 됩니다. 그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제가 이 사진을 띄우라고 하면 그 사진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진이 감옥에서 나온 날 얼굴입니다. 아무것도 바른 것 없지 않습니까? 하나도 바른 것 없는 얼굴입니다. 그때도 제 빨간 넥타이는 들어갈 때도 빨간 넥타이 있으니까 나올 때 그대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 양복도 들어갈 때 입은 것입니다. 이 와이셔츠는 1년 반 동안 벗어 놓은 것입니다. 옷을 보관해야 합니다. 그것을 찾아서 입은 제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도 웃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눈을 감았습니다. 제가 너무 눈이 부시니까 말입니다. 카메라 찍는 사람이 어떻게 감을 때 찍습니까? 이것은 우연의 일치입니다. 이 직원이고 이것이 봉투입니다. 그래도 제가 감옥에서 봉투는 준비해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딱 나오는 날과 일치합니다. 이것이 재단 법인입니다. 소아암 재단, 맞습니다. 이것은 소아암, 어린이 암 환자만 지원합니다. 어른 환자는 지원 안 하고, 어린이 암 환자 중에 가난한 사람, 그런 사람만 도와주는 데니까 이것은 굉장히 돈이 많이 들 것입니다. 어린애가 암에 걸려 가지고 집안에 돈이 없어 가지고 치료 못 받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 전문적으로 해주는 재단 법인입니다. 이곳은 제 사무실입니다. 실제 이 사진이 그날 찍은 것입니다. 이 사무실이 어디 있냐면 대방동에 있습니다. 대방동 전철역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 영등포 로터리 가기 전에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 오른쪽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신길역이 있다.그것은 전철이 다른 전철입니다. 그곳에 하나 또 있습니다. 영등포 로터리 가기 전입니다. 대방로 쭉 내려가다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어디 있는지, 뭐가 어디 있는지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딱 나오자마자 쫓아간 것입니다. 이때 제가 핸드폰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맨손으로 쫓아 찾아간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없다면 “저 사람이 말로만 저러는가 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 앞에 제가 감옥 들어갈 때 보냈던 영수증, 은행에 넣은 것, 이것은 기부금 영수증입니다. 이것은 햇볕에서 해 준 것입니다.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 재단에서 해 준 것입니다. 이것 말고 들어간 것이 있다.이것은 나오는 날 준 것입니다. 날짜 보십시오. 날짜가 정확합니다. 이 날짜가 2009년 8월 3일입니다. 이것이 제가 나온 날짜입니다. 2009년 8월 3일 날 제가 나왔고, 이것은 들어가는 날짜, 2008년 1월 18일, 그러니까 딱 1년 6개월이 됩니다. 1년 6개월이 나옵니다. 이것은 들어가는 날,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 재단에 보냈습니다. 그때 24만 원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24만 원 가지고도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들한테 주고 가는 것이 훨씬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제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그 돈은 1년 반 동안 호주머니에 들어 있지 않겠습니까? 그것 필요 없다고 싹 주고 갔습니다. 그런데 형사 보고 좀 도와주라고 하니 협조를 해 줍니다. 송금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경찰서 수사 받으러 갔는데 “당신 선거 뽑겠어?”라고 딱 잡아넣어 버립니다. 바로 유치장으로 말입니다. 아닙니다. 제가 호주머니에 있는 돈 이것 소아암 재단에 좀 보내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 데 보내는 것을 한결같이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고 “생 거짓말이다”라고 합니다. 제가 왜 거짓말을 합니까? 거짓말이다, 이 말을 유튜브에 올리면 안 됩니다. 흉을 볼 사람, 거짓말할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 그물을 우리는 천망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아무리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다 레이더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하늘 그물이 다 있습니다. 하늘 그물이 듬성듬성해 보이지만 천망입니다. 이것은 해야 천망입니다. 하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옛날에 이런 이야기했습니다. 소림사에 주지 뽑는 것 이야기했습니다. 주지 후보가 500명이 주지를 뽑는데 500명이 후보입니다. 소림사가 얼마나 컸으면 그랬을까요? 그런데 그 주지 스님, 물러나는 주지 스님이 문제를 딱 내는 것입니다. 주지를 임명하려는 후보가 너무 많으니 사람이 안 보이는데 가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 오라고 합니다. 쥐꼬리 말입니다. 그 사람 보고 “자네는 왜 쥐꼬리를 못 가져왔나?”라고 하니 뭐라 그랬을까요? “안 보이는 곳이 없다”를 뭐라 그래야 할까요? “안 보이는 곳이 없다” 이 말은 소통한다 할 때 소, 소위 불루입니다. 이것은 샐 루 자입니다. 샐로 샌다는 소리입니다. 하늘 그물이 성성한 것 같아도 한 군데도 새지 않습니다. 불루는 안 샌다는 소리입니다. 빠져나갈 데가 없다는 말이 불루입니다. 비가 샌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비가 소통이 안 되는 것, 안 샌다는 소리입니다. 소위 불루입니다. 아무리 하늘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한 군데도 거짓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자님, 사회자님의 혈액형을 모르지 않습니까? 우리 천사를 제가 넣습니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사회자님, 혈액형을 우리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천사입니다. 제가 B형입니다. 힘 주십시오. B형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A형입니다.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O형입니다. O형입니다. O형은 성질이 불 같을 때는 팍 불 같다가 가장 좋은 혈액형입니다. 잘 보십시오. 잘 들으십시오. O형은 감성 마이너스 이성입니다. 감성에서 마이너스 이성을 하면 뭐가 나옵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0이니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많이 듣는 사람이 이런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십시오. 이성이 감성에서 이성으로 빼버리면은 뭐가 나오고 있습니까?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감성으로만 나가면 절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성을 감성에서 빼도 되고, 플러스해도 됩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어 버리면 절제가 되어 버립니다. 그냥 감성으로 막 성질을 내는데 이성이 탁 플러스 되면 “어머, 내가 왜 이러냐?” 하면서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것을 절제라고 합니다. 절제.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은 절제입니다. 감성 마이너스 이성은 뭐가 됩니까?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리면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플러스를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성에가 이성이 좀 들어가야 절제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감성 50%, 이성 50%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O형은 감성이 이성을 앞설 때가 많습니다. 저도 O형입니다. O형은 굉장히 불 같으면서 인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은 대부분은 O형입니다. O형이 우세합니다. 나머지 A형, B형 이런 것은 다릅니다. 그 숫자도 적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왜 해놨을까요? A형이나 B형이나 AB형이 없으면 인간은 멸종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창조될 때 여러분들이 의도적으로 신이 만들어 놨다는 증거가 바로 혈액형입니다. 동물은 혈액형이 없습니다. 동물은 이원 피를 넣어도 되고, 동물 혈액을 가지고 돼지가 같은 것이 없습니다. 인간만 소중하니까 유전자를 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말라리아 이기고, 암도 이기고, 이것이 옆에 다른 혈액형하고 섞이면서 유전자가 O형과 B형이 만나면 어떤 혈액형이 나오고, 이렇게 돼서 혈액형끼리 연결해 가지고 다른 혈액형이 나오고 해놔야 이것이 어떤 혈액형은 간에 약하고, 어떤 혈액형은 전염병에 약하고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을 어떤 경우라도 살아남게 하기 위해서 혈액형을 여덟 가지를 넣어 놓은 것입니다. 여덟 가지 혈액형이 있다.일본 보편적으로 말입니다. 그럼 이 여덟 가지 혈액형을 안 해 놨으면 인간은 전멸입니다. 어떤 페스트가 왔을 때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혈액형 때문에 어떤 전염병이 와도 완전히 죽지를 않습니다. A형은 말라리아에 강하고, B형은 어디에 강하고 이러니까 어떤 병이 한꺼번에 와도 남는 족속이 남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우리의 여러분의 생존 법칙이 섭리의 비밀이 있다.그래서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서 똑같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이렇게 변해 가지고 아메바가 뭐래 가지고 설치류가 변해 가지고 인간이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만들 때부터 여러분이 혈액형을 여덟 가지 정도 그 이상인데 그것을 다중적으로 섞어 가지고 어떤 질병과 전염병에도 인간이 생존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동물은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됩니다. 인간만 해 놨습니다. 지금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혈액형입니다. 그럼 천사가 이제 O형을 알아냈습니다. 천사는 여기 O형 내면에 있는 것도 압니다. 천사는 이 사람 몸에 내면에 있는 것도 압니다. 이제 외면에 있는 것도 아는가 봅니다.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사회자님이, 사회자가 국가혁명당 윤리 위원장인 것이 맞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어떤 당직도 압니다. 그다음에 또 천사님, 천사님이 우리 윤리위원장이 성질이 강하고, 외통수이고 정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도둑놈 심보가 아니라고 합니다. 정직하고 강하고 외통수, 그것이 특징입니다.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O형이라고 다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럼 이 사람의 성품을 또 알아냈습니다. 천사는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이 사람의 핸드폰 번호, 이 사람의 집, 모든 조상의 묘,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외모도 압니다. 또 천사님, 천사님, 제가 넥타이를 파란 넥타이로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약간 빨간 넥타이로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천사가 이것을 보고 있습니까,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말입니다. 천망, 하늘 그물이 안 보이더라도 선거로 보여도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다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이 어디 피할 데가 있는 줄 아십니까? 절대 숨을 데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위에서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44년간 봉사한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말을 하는 그 사람도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을 보고 있습니까,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성품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혈액형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집주소, 조상묘 몇 천 개 다 보고 있습니다. 도망갈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보는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주지된 사람이 쥐새끼를 잡을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래 봐야 뭐 다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 주지는 정신이 나갔습니까? 뭘 안 보는 데서 앞에 사람이란 말을 안 해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를 잡아서 꼬리를 잘라 오라고 했는데 거기에 사람이란 말이 붙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는 귀신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귀신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잘라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스님, 한 사람은 못 잘라 왔습니다”라고 합니다. “자네는 왜 못 잘라 봤나?”라고 하니 “아무도 안 보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보고 있는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도둑질할 수가 없습니다. 팔아넘길 수가 없습니다. 모든 귀신이 쳐다보고 있고, 천신이 쳐다보고 있고, 하늘에서 보고 있고, 조상 귀신들이 보고 있는데, 만약에 이 사람이 남편을, 아내를 놔두고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웠다, 술집 여자 손을 잡는 순간에,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 세상에서 말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절에 안 갔으니까 다행인데, 만약 절에 안 갔다 그러면 귀신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조상들 중에는 귀신도 있지 않습니까?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 우리 사위가 저 왜 술집 여자 손을 잡냐? 쫄딱 망해. 그냥 저주가 내려와.” 손 한번, 남의 술집 여자나 좀 잘못된 사람들의 손을 한번 잡은 것도 그 사업의 실패 원인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사람이 악수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하고 악수하면 재수가 좋아집니다. 기운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은 망해 가지고 돈 몇 푼 얻었다고 술집에 가 있는 사람들은 운이 좀 약하지 않습니까? 사이클이 약합니다. 그럼 항상 기운은 센 데서 약한 데로 흘러갑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으면 제 기운이 여러분한테 가지, 여러분 기운이 저한테 옵니까? 안 옵니다. God-man의 기운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배가 짜릿해지고, 몸이 짜릿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끌어안는다고 여러분 기운이 저한테 옵니까? 아닙니다. 항상 전류는 센 데서 약한 데로 가버립니다. 물도 센 데서 낮은 데로 갑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돈 좀 벌었다고 가서 술 여자하고 악수하고 포옹하고 이러면 끝난 것입니다. 그 집안에 저주가 봇물 터지듯이 나타납니다. 왜 그러냐? 장인, 장모 중에 한 사람이 귀신으로 가 있어 보십시오. 가만 놔두겠습니까? 벼락을 내립니다. 그렇게 해서 갑자기 부도난 사람이 많습니다.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은 너무 어리석은 것입니다. 저는 누가 본다고 해서 좋은 일 합니까? 제가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러니까 인간들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 지나가지 않습니까? 심지어 제 친구가 저를 따라다니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학교 다닐 때, “쟤는 길거리 거지하고 두 시간씩 보내니까 이거 뭐 어디 공원에 가자 내놓고 이거 두 시간 동안 그 들어야 되잖아”라고 합니다. “야, 너 내 이것이고 데려왔냐?” 공원에 놀러 가자더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중간에 화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도 “야, 너 돈 있냐?”라고 해서 돈까지 뺏깁니다. 친구들이 제 옆에 오면 겁을 내는 것입니다. 또 무슨 어려움을 당할까 봐 말입니다. 사실은 좋은 일인데 말입니다. 저만 그것을 좋아하지, 걔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데 저보고 이런 사람을 보고 “저 사람 저 새빨간 거짓말이야”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이 복을 받을까요? 엄청 위험한 것입니다. 천사는 안 보이는 곳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 우리 여기 사회자님 팬티도 무슨 색깔인지 다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췌장, 췌장 보고 있습니다. 안에 이것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다 보고 지금 췌장이 좋습니까? 천사님, 제 췌장이 좋습니까? 안 좋다고 합니다. 다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장은 말입니다. 분명히 저에게 치유받은 지 좀 된 것입니다. 언제 갔다 왔습니까? 오래 좀 됐습니다. 지난주에 받았습니다. 일요일 날 받았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날 췌장, 지난주 토요일 날 췌장 튼튼합니다. 그런데 일주일 동안 나빠집니다.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지난주 토요일 날 간 안 떨어집니다. 지금 간, 지금 간 말입니다. 일주일 전에 고쳐 놨는데 또 나빠져 있는 것입니다. 음식이나 이런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제 맞습니다. 췌장, 장, 지금 장, 지금 장 말입니다. 일주일 전 토요일 날 췌장, 일요일 날 췌장, 월요일 날 췌장, 화요일 날 췌장, 세 번 많이 갔습니다. 수요일 날 췌장, 목요일 날 췌장, 중간에 부부 사이 있거나 중간에 심각한 일이 있으면 그때 딱 망가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요일까지 했습니까? 금요일 날 췌장, 금요일 날 췌장, 금요일 날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 금요일 날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알려 주십시오. 그런데 있는 위치가 어디냐? 금요일 날 집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집에 있었고 일절 없었습니다. 다툼도 없었습니다. 그 금요일 날 췌장이 나빠졌습니다. 목요일 날 간, 목요일 날 간 좋습니다. 금요일 날 간, 금요일 날 간, 췌장은 나아진 것이 아닙니다. 금요일 날 간, 췌장, 몸 전체가 망가졌습니다. 금요일 날 뭔가 있었던 것입니다. 본인은 잘 기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주일마다 저에게 한 번씩 오는 것이 좋은 것이 이것이 계속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한 달 만에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한 달 동안 췌장, 간, 전부 다 나쁜 것 아닙니까? 오늘 해 놓으면 다음 주는 무사할 것입니다. 간, 장, 모든 몸 전체 고쳐라. 지금 장, 지금 장 고쳐집니다. 간, 지금 간, 지금 대장, 이 사람이 먹은 것은 남이 먹은 음식입니다. 이것은 몸이 나빠지는 것은 음식과 마음 작용에서 나빠지거나 큰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날 음식입니다. 그날 음식을 남의 것을 얻어먹었습니까? 있는 대로 이야기해 보십시오. 잘 생각은 안 나는데, 그 집사는 못 해 갑니다. 금요일 날 뭐 먹었습니까? 금요일 날 남의 것을 먹었습니다. 라면이 나쁜 것은 아닌데, 라면을 이 나이에 먹는 것이 몸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천사님, 금요일 날 라면 먹은 것 때문에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망가졌습니다. 췌장과 간과 몸 전체가 나빠졌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God-man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50대까지는 막 먹어도 괜찮습니다. 나이 든 사람은 그것이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거기에는 특별한 지방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라면 회사가 있기 때문에 말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럼 변화는 왔습니다. 굽는 것이 낫습니다. 안 먹고 굽는 것이 낫습니다. 몸은 유지합니다. 다음 주에 또 잡을 것입니까? 우리는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의 몸을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먹는 것은 괜찮은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인스턴트를 조금 삼가할 나이가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스턴트가 그렇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렇게 나타납니다.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다 다운되어 버렸습니다. 어제 대장, 어제 대장 빵점이지만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이제 100% 지금 대장, 지금 대장 완벽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남의 것을 먹은 것까지 기억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조치를 해 버립니다. 모든 에누리가 한 개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가다가 부자를 만나면 “고생 많네. 저 사람 세금 내느라고 참 고생 많네. 저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공무원들 월급 주는구만. 나는 미안하구만” 이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 저렇게 사업하다가 조금 어려워지면 은행에서 그냥 압류해 버리고 공장 문 닫아 버리고, 국세청에서 잡아넣어 버리고, 감옥 넣고 그렇게 되는데도 저 사람이 사업해 가지고 우리 먹여 살리는 고생 많네. 기업가들 보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고생 많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서민들 위해서 저 사람들이 사업이라도 하니까 영세민한테 생활비라도 주지 않습니까? 공무원 월급이라도 주고, 군인들 올려주고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 사업 안 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은 편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기록표가 몸에 나타납니다. 지금 천사가 이 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 천망, 하늘 그물망은 눈에 안 보입니다. 성글성글해 보이지만 성글성글하지 않습니다. 그물이 어디 있다는 것입니까? 그런데 새는 구멍이 없습니다. 한 방울도 안 샙니다. 비가 말입니다. 소림사 주지 시험에 붙은 그 사람, 쥐꼬리 안 잘라간 것은 스님이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쥐를 잘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안 보는 데서”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비밀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무”라는 것은 신도 들어 있는 것입니다. 어디 “무”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거기 꼬리를 자릅니까? 안 보는 데서 말입니다. 천지신명이 다 보고 있다고 이야기할 것 아닙니까? 몸 조심을 해야 합니다. 꼬리도 함부로 자를 곳이 없는데 어떻게 God-man의 욕을 합니까? 간이 부었습니까? 안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제 욕을 해 가지고 쌀이 생긴다면 욕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쌀도 안 생깁니다. 우리 하늘이 만든 건물은 인간이 만든 것과 다릅니다. 공기 하나도 안 샙니다. 에누리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God-man이 아니라는 확신한 증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앉아서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꿔버립니다. 제 말 하나면 전 세계인에게 에너지를 넣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핸드폰, 지금 제가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핸드폰 에너지 빼고 나면 여러분 꺼림칙할 것입니다. 모든 물질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달나라에 있는 핸드폰까지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말 한마디 하면 달나라 있는 핸드폰도 바뀝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진짜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우유가 그냥 제 이름 쓰거나 이렇게 하는 사람 잘못입니다. 우유에다 이렇게 허경영을 쓰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자기 이름 쓰면 안 됩니다. 그러면 우유에서 이상한 냄새 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 이름 쓰면 안 됩니다. 자기 이름은 치워야 합니다. 여러분 이름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여러분 이름을 하늘에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어떤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여기 제 스티커 붙이고 여기다 자기 이름 써놔서 이것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 만들 때는 허경영 이름에는 여기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이것은 누가 자기 이름 써 놨습니까? 안 써 놨습니다. 붙여놓고 제 이름 써 놨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저것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런데 무슨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좀 놀았습니다, 색깔이. 이것은 안 놀았습니다. 색이 다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같은 우유를 쓴 같은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고, 이것은 다른 사람이 만들고, 이것이 더 오래됐습니다. 그런데 이 물이, 이것이 암, 여러 가지 약이지만, 좋지만은 제가 여기서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핵물질을 절단합니다. 앞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간다. 그럼 방사선 때문에 우리 갑상선 암이 걸렸습니다. 제가 아까 혈액형 이야기하다가 잠깐 이야기한 것입니다. 감성 플러스 이성이 되면은 절제가 됩니다. 감성 마이너스 이성이 되면 무절제, 무절제 되니깐 무섭습니다. 감성에서 이성을 빼버렸다. 그러면 무절제가 될 것입니다. 무절제 폭군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공식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절제라는 단어, 이것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절대 슬퍼하시면 안 됩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절제 말입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게 민감합니다. 뭐 하나 끓여 먹었는데 그냥 절단 났습니다. 그런데 기분 좋다고 한 잔 했다. 어떻게 됐을까요? 절단 나버립니다. 포도주가 15도 넘습니다. 포도주가, 맥주가 몇 도입니까? 4도입니다. 포도주가 한 15도 됩니다. 14도입니다. 소주가 몇 도입니까? 소주가 19도입니다. 소주 19도입니다. 그러니까 말입니다. 포도주를 개인이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19도도 됩니다. 개인이 만들면 말입니다. 막걸리가 몇 도입니까?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화면 바꿔 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지우면 됩니다. 화면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3차 대전의 그림자: 세계 경제와 핵 위협

지금 여러분들이 3차 대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전 세계는 전쟁을 하지 말자 하는 사람이 안 나타납니다. 각 나라 대통령들이 어떻게든 무기를 우크라이나로 보내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하지 말자고 들고 일어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의 방향이 “전쟁을 지원하자” 이러면 다 따라가는 것입니다. 공산권에서 푸틴 눈치만 보고 있고, 우리는 미국 대통령 눈치만 봅니다. 미국의 달러가, 미국 경제가 지금 파산 위기에 들어가서, 3,500억 불, 미국은 적자, 재정 적자가 되니까 미국의 부채가 3,500억 불입니다. 억불, 억불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 계산하면 화폐화 되어 버립니다. 미국 경제가 파산 위기에 지금 들어갔습니다. 지금 달러를 찍어내야 하는데, 달러를 찍으면 미국의 환율이 문제가 생겨 버립니다. 너무 많이 찍으면 그것을 한꺼번에 왕창 찍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팍 떨어져 버립니다. 폭락하면 미국이 돈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미국은 돈을 기축 통화하고 있으니까 돈은 지금 마음대로 찍어서 빚을 갚으면 됩니다. 지금 빚이 그렇게 많습니다. 나라 돈보다 빚이 더 많은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파산 선언을 해야 하는 지경에 왔는데 안 하고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데 달러를 찍으면 됩니다. 그것은 통화를 통제하는 시스템이 안 되어 있습니다. 얼마든지 찍어 가지고 빚을 갚으면 됩니다. 갚으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내려가 버립니다. 돈을 마음대로 찍을 수도 없습니다. 찍으면 돈 가치가 내려가니까 안 찍으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버티는데 도산 위기에 와 있습니다. 그럼 미국이 도산하면 우리 경제도 도산합니다. 상당히 지금 세계 경제가 위태롭습니다. 그런 데다가 전쟁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들이 전쟁하지 마라 이런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핵무기를 초음속으로 날릴 수 있는 기술이 있다.그것이 미국의 시카고, 워싱턴, 뉴욕, LA 요런 데다가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그냥 핵폭탄이 터져버립니다. 그럼 누가 먼저 터지느냐, 이것이 이제 문제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대도시에 있는 사람들의 지금 목숨이 위태롭습니다. 전 세계가 지금 그런 지경입니다. 만약에 푸틴 같은 사람이 자살 유서를 딱 써놓고 눌러 제끼면, 그 사람 마음대로입니다. “이것들이 내 코트를 건드려? 어디 한번 해 보자” 이러면 무술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나라까지 자기 나라를 딱 그래놓고 자살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왜 멀쩡한 사람 건드려 가지고 전 세계 폭탄이 터지게 합니까? 그럼 미국은 또 가만 있습니까? 또 눌러 제낍니다. 그럼 러시아는 불바다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것이 3차 대전입니다. 우리는 쳐다보고 있다가 딱 미국이 소리 내어 전쟁하는 즉시 북한은 남한을 제압합니다. 그냥 미국이 우리나라 방어하고 이럴 시간이 없습니다. 붙어버리면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God-man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들의 전체 핵무기는 시카고나 미국의 뉴욕이나 워싱턴이나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겨냥하고 있습니까?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첨단 무기고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먼저 발사를 하냐, 따라서 성패가 좌우될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지금 유럽의 EU나 미국이 계속 군사 물자를 우크라이나에 가져갑니다. 그러면은 이상한 일이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가 따당 땅땅땅 하고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세계는 완전히 원시 시대로 돌아갑니다. 그럴 때는 불로를 먹은 사람들만 살아남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이나 미국이나, 세계 인구가 이대로 있으면 환경이 문제가 생기니까 인구를 한 10분의 1, 절반, 2분의 1 정도 줄이는 것이 좋겠다는 보고서가 올라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 시장이 망가집니다. 당장 그러니까 급격한 인구 축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전쟁한답시고 이란을 쳐들어와서 이란에 뭐 있었습니까? 핵무기가 있다고 핑계 대고 전쟁한 것입니다. 이란에 핵시설이 있다고 전쟁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인이 보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사막 허허벌판입니다. 후세인만 죽은 것입니다. 이렇게 각 국가의 내정에 가까이 끼어 들어가 핵무기라는 핑계를 대고 쳐들어가서 나라 하나 날려버렸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미국이 전쟁을 이렇게, 이 전쟁에 자꾸 참여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길입니다. 그래서 푸틴 에너지를 제가 조절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시기적으로 전 세계가 지금 전시 중이라 물가 치솟았습니다. 갑자기 보니까 전기가 막 세 배가 올라갑니다. 이 사람들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기적의 체험과 God-man의 권능: 순간 이동과 치유

지금 간증한 사람 한 명 되면 간증하는 친구가 나옵니다. 김동규 천사님이 간증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저를 지도해 주시고 인도해 준 정숙 천사님을 통해 귀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축복을 받은 후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며 이렇게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를 조금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알바로 공유 차량을 옮겨주는 일을 잠깐 했었습니다. 명절 당일 성묘를 마치고 잠시 길을 떠나는 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운전 도중 인천대교를 지나가는데 제 몸이 갑자기 경직되고 높은 곳에서 이상하게 순간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경직되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마치 제 몸이 아닌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차만 저절로 이동했고, 마치 자율주행 자동차처럼 정말 신기하게 순간 이동을 했었습니다. 순간 이동을 한 듯 진짜 도착해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 목적지 주소와 층수까지 정확히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은 일에 너무 당황스러워 어리벙벙했습니다. 갑자기 움직이던 몸이 갑자기 멈추면서 제가 너무 놀라서 정말 차에서 내려 가지고 사고 흔적도 한번 찾아보고, 외관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고, 정말 한번 차를 훑어본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차를 반납시키고 정말 2층으로 내려오면서 제가 어떻게 그 주차 차단기를 통과했고, 정말 어떤 경로를 지나왔는지 생각하려 도무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궁금해서 천사님께 한번 전화를 걸어 물어봤더니, 천사님께서 옮겨 주셨다고 답변해 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차단기는 천사가 열어 준 것입니까? 거기 카드가 들어가야 하는데 카드 결제도 안 했지 않습니까? 한 기록도 없고, 기록도 없습니다. 그럼 차단기도 열렸습니다. 차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전부 다 천사가 다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말입니다. 우리 저번에 그 누구야, 한번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본지가 확, 이름이 나정숙 씨가 그런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했습니다. 전주에서 올라오는데 방송국 실은 시간이 늦어 가지고 제가 순간 이동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차에 타고 있던 사람이 여기 나성일, 또 여러 명이 있었습니다. 네 명이 사람같이 의식을 잃어버렸습니다. 눈 뜨니까 서울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그런데 다들 금방 자고 깨는 사람같이 되어 가지고 전혀 기억을 못 합니다. 그런데 저만 정상입니다. 아이들은 좀 술 취한 놈 같습니다. 왜 그렇게 되겠습니까? 차가 1초 만에 서울에 도착합니다. 전주에서 1초 만에 말입니다. 제가 그런 이야기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했죠. 제가 옛날에 혼자 졸음을 많이 합니다. 졸음이 와서 바쁘니까 옛날에 그렇습니다. 하늘 올 때 한 열 번 정도는 제가 운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중간에 잠이 들어 버린 것입니다. 잠이 드는데 차가 여기 차고 앞에 와서 잠이 딱 깨는 것입니다. 딱 깨니까 차가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어떤 데는 돌고에서 잠이 깹니다. 돌에서 정신이 번쩍 쳐다보니까 차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운전을 하는 것인데, 제가 여기까지 온 것은 천사들이 운전한 것입니다. 저는 잤습니다. 그런데 분당 쯤에서 자버렸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다가 졸리니까 분당 쪽에서 잠이 든 것을 기억을 합니다. 잠이 들었는데 하늘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 거짓말이 아니고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럼 제가 만약 일반인 같으면 벌써 교통사고로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천사가 운전해 온 것입니다. 이 친구 말을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이 지극히 이 친구를 천사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겪은 후 너무 신비함을 간직하고 생생했던 귀하고 복된 경험을 정말 일주일 동안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용기 내어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축복을 받은 후에 정말 엄청난 일을 경험하였고, 인간이 예단할 수 없는 위기에서 축복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저는 신비하고 놀라운 the God-man의 축복의 권능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됨을 널리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축복은 진짜 감사히 소중하게 여기며 누군가를 위해 타인 축복, 타인 명예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끝으로 축복을 통해 저와 가족의 삶과 생명을 지켜주신 허경영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드시 6월 달에 부모님과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백골 명패를 반드시 해드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우리 이 친구가, 이름이 김동규입니다. 이 김동규 친구는, 법원에 가서 거짓말하는 사람 같지 않게 생겼습니다. 이런 것도 써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굉장히 착해 보입니다. 이런 사람은 천사가 지켜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봐도 이 김동규 씨는 일반인과 좀 달라 보입니다. 아주 영혼이 맑습니다. 이 사람이 사고 나서 비참하게 되는 것을 천사가 원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축복도 받았겠다, 지켜준 것입니다. 앞으로는 운전할 때 의식을 해야 합니다. 또렷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차단기도 천사가 열어주고 다 해준 것입니다. 그것까지 갔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할머니가 정신이 나가 가지고 그것을 기억을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없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때는 스톱 해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그 세계에서 이 사람 정신을 싹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보여준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저런 우연한 행운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 합니다. 이것은 이제 God-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 다른 말로 길게 하면은 사람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자입니다. 불가능한 일을 하는 자입니다. 그 지혜로서 말입니다. 인간이 시지이 인간이 불가한 일만 할 수 있는 자, 인간이 하는 것을 하는 자는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고 안 합니다.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는 그야말로 전지전능자,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고 합니다. 그럼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사, 허경영을 여러분이 앞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현실에서 불가능한 것을 추구하는 자입니다. 현실에 말입니다. 그래서 이 시지이 불가의 위지아라는 말을 누가 들었냐면 공자가 들었습니다. 우리가 공자를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공자를, 이 공자 자체를 우리가 이야기할 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 합니다. 실은 불가능한 것을 추구하는 자입니다. 나라마다 여러 개 나라를 찾아와서 자기가 그 나라를 살려주겠다고 하는데 그 나라에서 인정합니까? “늙으니까 미쳤나? 노나라나 잘 지키지, 다른 나라를 왜 찾았다면서 자기를 써라고, 자기를 세우면 나라가 커진다, 잘 된다”라고 공자가 자꾸 이야기하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 합니다. 공자를 말입니다. 공자가 실현 불가 일을 추구하는 자,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공자를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라고 하는데, 진짜 시지이 불가의 위지 자는 God-man밖에 없습니다. 누가 보면 이것이 거짓말 같습니다. 이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입니다. 실제인데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시지이 불가의 위지자극 불가의 위지 행입니다. 자가 아니라 이제 행입니다. 그런 행동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현실 불가능 행위가 일어난 자입니다. 현실 불가능 행위 자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말입니다. 이 글자만 갖다 붙이면 됩니다. 아래 위로 말입니다. 이 말이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제 학문적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일반 사람들이 지능이 낮은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해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사아가 아니라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것 아닙니까? 현실에 불가능한 행위를 한 자입니다, 저 사람이. 시지이 시지 불가능의 위지 행을 한 것입니다. 위지 자가 아닙니다. 위지 자기가 그런 행위를 한 것입니다. 실제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닌데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습니다. 그러니 시지이 불가능의 위지 행을 했다는 것은 기적을 체험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기적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기적 중에도 인간에게는 없는 기적입니다. God-man에게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지, God-man의 축복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행위입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은 이 영적인 세계, 이 우주의 비밀을 알면은 놀랄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강의 때 그 얘기 했습니다. 제가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에 왔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그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 거짓말인 줄 좀 있으면 나성일이 들어옵니다. 나성일이 그 차에 타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 전주에서 부산 가는 버스 도어가 막혀 안에 교통사고 났나 뭐 이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 차가 순식간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것은 God-man이 함부로 그것을 하나 안 합니다. 안 하는데 드라이브가 재밌는데 뭐 하러 그렇게 빨리 갑니까? 드라이브 항상 갇혀 있으니까 드라이브 구경하고 가는 그런 것을 제가 좋아합니다. 백궁이 피 가고 이렇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랬는데 그것이 인간들에게는 콩팥이 나빠집니다. 콩이 빠집니다. 축지법을 옛날에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축지법이 압을 받습니다. 우리 혈액은 일정한 양이 너무 빨리 움직이면 압박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나라 갈 때 우주복 안에는 그 중력이나 압을 이기게 옷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너무 속히 날아가니까 이 심장이 약한 놈은 숨을 못 쉽니다. 그렇게 해서 거기서 죽어버립니다. 비행기 우주선 안에서 그것을 이기기 위해서 안내 압을 조절하는 것을 끼웁니다. 그 옷을 말입니다. 그것이 우주복입니다. 그것을 입으면 그 압이 들어올 때 상황에서 뭘 해 줍니까? 그래서 이 호흡을 하게끔 해 주는 것입니다. 굉장한 인체 변화가 와 버립니다. 여자들은 뼈가 다 늘어나 버립니다. 관절이 다 늘어납니다. 올라가면 말입니다. 중력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 관절이 이렇게 늘어납니다. 이것이 지구에 오면은 한참 걸리는 것입니다. 이해할 것입니다. 오늘 이 사람 체험한 것 알 것입니다. 시지이 불가의 위지, 거기서 이 사람 오늘 위지 행을 본 것입니다. 위지 행을 봤습니다. 저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인간 세계는 과학이 없습니다. 매슬로우의 5단계 인간의 욕구가 있습니다. 그 욕구가 1단계가 제일 인간의 낮은 단계가 무엇이었습니까? 생존 욕구입니다. 생존이라고 안 합니다. 그 사람은 생존 욕구라고 안 합니다. 생리적 욕구입니다. 생리적인 인간의 욕구를 이 매슬로우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생리 욕구 1단계입니다. 그럼 2단계는 무엇입니까? 안전의 욕구입니다. 그다음에 3단계는 애정의 욕구입니다. 애정을 애성이라고 씁니다. 애정의 욕구입니다. 4단계는 존경의 욕구입니다. 5단계는 이렇게 이제 이야기합니다. 이 욕구를 또 분해해 가지고 이 사람도 7단계, 8단계까지 이것을 늘어나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은 인간이 누구나 이렇게 욕구가 상승합니다. 처음에 생리적 욕구를 채우고 나면 안전, 그다음에 애정, 그다음에 가정을 가지고 존경받고 싶어 하고, 이 존경받고 싶어 하는 이 마음도 두 가지, 세 가지로 나눕니다. 그다음에 자, 욕구가 이제 실현하려고 합니다. “내가 누구냐?” “사양 하치고 내가 어디로 가느냐?” “죽어서 나는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이 사양 하철 해도 되겠죠?” “나는 어디로 도대체 왔느냐?” 그리고 “나는 어디로 가느냐?” 이런 것이 자, 욕구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신의 욕구, 이런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정신의 욕구가 있고 영혼의 욕구가 있습니다. 영혼의 욕구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영성의 욕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야기하는 단계입니다. 8단계, 8단계인데 이 영성의 욕구가 여러분들이 아까 저 사람이 한 그런 이런 이런 것 지식이 불가의 위지, 자 하는 것 알 것입니다. 이런 것을 경험하는 것은 인간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은 그냥 죽는 사람을 심장이 멀쩡한 사람, “일어나라”라고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잡아야 합니다. 이제 잡고 “일어나라”, “들어 넣어라”, “죽어라”, “살아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제가 가짜입니까? 어찌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안 나타나고 말로만 축복을 줍니까? 그것이 종교들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나 절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이 심장병, “일어나라”라고 하면 일어납니까? 아닙니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주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저 사람, 저 사람 시지, 이 위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 사람이 그런 행위를 한 것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초능력의 세계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 메리는 매슬로우의 자아실현 단계 초 이념의 세계, 초자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이 자아 위에 초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말 그대로 그 위에 자아 위에 초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종에 무아지경, 무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성입니다. 초자입니다. 인간은 올라가는 것이 이것이 무까지입니다. 매슬로우가 말하다 초자가 있다고 하자고 합니다. 인간이 초자, 그렇습니다. 매슬로우가 7단계로, 8단계로 초자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초자가 무엇입니까? 이 자아가 발전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신과 영혼과 영성이라고 합니다. 알아듣겠습니까? 초자라면 여러분들이 알아듣습니까? 초능력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초자를 하는 안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런 보, 이것이 자아가 생기면 정신이 도대체 뭐냐? 제 정신을 차리고, 정신, 그 다음 영혼이 과연 있냐? 그다음에 영성 섭리가 있냐? 여기까지는 진리의 세계입니다. 여기는 섭리의 세계입니다. 인간의 심장이 이렇게 생겨서 심장 판막 알 것입니다. 심장 판막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심장 판막이 이렇게 생겨야지, 이렇게 생겼습니다. 판막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요것이 딱 붙으면 공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약간 벌린 것입니다. 이 손을 보면 됩니다. 세 개의 판막이 착, 착, 착 이렇게 열어 주는 것입니다. 탁 닫힐 때는 세 개가 이렇게 됩니다. 심장 판막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사진 말입니다. 심장 판막, 제가 이렇게 그렸습니다.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입니다. 벤츠 말입니다. 그래서 그 심장, 인간이 심장이 뛴다는 것입니다. 벤츠를 보면 심장 판막이 뛴다는 것입니다. 벤츠 마크가 심장 판막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심장이 이 차가 내 심장이다, 이 소리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판막 모양이 이것이 벤츠 마크 아닙니까? 심장 판막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루에 10억 번을 뛰는데, 이것이 100년이면 몇 번입니까? 뛰는데 이 판막 넓이가 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살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손등 뭘 많이 만지면 굳은살이 배깁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뛰니까, 이것은 심장 판막, 이것 보이죠? 벤츠 마크입니다. 똑같지 않습니까? 벤츠 마크 맞지 않습니까? 이 판막에 꼭 벤츠 마크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이 얇은 막이 피를 열어줍니다. 이것은 오른 방실 판막이고, 이것은 폐동맥 판입니다. 이 판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세 개가 붙었다 오므렸다 이것을 하는데, 이것이 너무 많이 하니까 나중에는 굳어 가지고 굳은살이 배깁니다. 굳은살이 배겨 판막이 두꺼워집니다. 두꺼워져 가지고 노화가 되어 가지고 우리 손톱만큼 두꺼워져 버립니다. 판막이 말입니다. 그렇게 닫으면 피가 옆으로 다 새 버립니다. 힘이 없습니다. 열어주면은 그 열 때는 괜찮은데, 닫으면 나중에는 이것이 닫았는지 열었는지 모를 정도가 되면은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판막이 점점 두꺼워지면 작동됩니까, 안 됩니까? 너무 두꺼워지니 이것을 맨날 이 시설을 하니까 이것이 100년만 이렇게 하면은 이것이 굳어져 가지고 이것이 열었는지 닫았는지 잘 모를 정도가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얇은 우리 피부보다도 더 얇은, 굉장히 얇은 막인데 저놈이 하루에 10억 번씩, 11억 번씩 뛰고 저것을 백 년을 뛰어 제낍니다. 이것이 고장이 안 납니다. 그러다 점점 굵어집니다. 이 판막이 힘이 드니까 굵어지다 점점 굵어지다 퉁퉁 붓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뛰지도 않고요. 이렇게 작동만 이렇게 하면 그것이 죽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의사들이 이것을 잘라내고 인공 판막을 갖다 넣어 인공 판막을 여기다 집어넣습니다. 판막 움직이는 것 없습니까? 판막이 팍팍 움직이는 영상이 보입니다. 이제 벤츠 마크 맞습니다. 이것이 대동맥 판막이고, 이것은 폐로 가는 판막 맞습니다. 이것은 외방실 판막, 이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판막이 벤츠 마크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벤츠 마크 보면 심장 생각이 납니다. 심장이 뛴다는 말입니다. 벌써 기발한 차를 만드는 사람은 정신력이 벌써 특이합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런 마크가 심장 판막 모양을 그대로 동그랗게 해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벤츠 마크입니다. 여러분들이 뭘 많이 한다 그래도 저에게 들어오면은 그것 그 말도 꺼내지 마십시오. 저 보고 가짜다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모든 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자지 않습니까, 제가. 그런데 두 개를 해놨으면 이것이 절단 납니다. 세 개기 때문에 100년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 개라서 말입니다. 힘이 분산되면서 강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딱 닫았을 때 이쪽에서 피가 압력이 들어와 팍 열 때 피가 팍 나가고 빨리 닫아 줘야 합니다. 그럼 이쪽에서 또 이쪽으로 때립니다. 그럼 판막이 뒤로 밀립니다. 이 힘을 어마하게 받습니다. 피를 팍 뿜어 팍 닫아 줘야 합니다. 그것을 팍 이것을 반복하는데 이 판막이 받는 충격이 어마무시합니다. 이것이 대동맥이, 폐동맥, 폐로 가는 피, 이것은 대동맥입니다. 금속 인공 판막 보입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저것 보십시오. 이것이 금속 인공 판막입니다. 심장 판막 노화가 원인입니다. 저 보호를 볼 수 있습니까? 자세히 볼 수 있습니까? 심장 판막이 뛰는 것은 저작권이 보호됩니까? 볼 수 있습니까? 핸드폰에서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 심장을 이렇게 보면 우리가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연히 만들어집니까? 아닙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이 심장이 두께, 심장 두께 보입니다. 이것도 판막처럼 늙어 가면 두꺼워집니다. 두꺼워집니다. 그래서 이것이 피를 팍 옮겨지는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점점 판막 마찬가지입니다. 점점 두꺼워집니다. 심장 판막 비대증, 이것이 심장 비대증이 생기면 이것이 점점 두꺼워집니다. 나중에 피가 저기 얼마 못 들어가서 심장이 이렇게 뛰어야 하는데, 이렇게 뛰고 있습니다. 심장이 말입니다. 그럼 맥박이 약합니다. 여성들 맥박이 좀 약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 심장 판막이 두꺼워졌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또 심장이 이것보다 두 배로 커집니다. 잘못되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서 저를 보고 있는 것도 기적입니다. 쉽습니다. 벤츠 마크 오늘 봤습니다. 이 심장 판막을 보면 제가 벤츠 마크나 잘 그렸습니다. 심장 판막을 보면요, 막 하나, 둘, 세 개가 받는 힘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얼마나 세밀하게 만들어 놨냐, 상상을 초월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됐는데, 재밌는 이야기를 천천히 제가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44년간 불우 봉사, 무료 급식한 것이 사실일까요? 우리 봉사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무료 급식 영상 한번 보십시오. 이것도 홍보를 해야 합니다. 이제는 제가 여태까지는 홍보를 안 했습니다. 그런 것을 말입니다. 그런데 너무 자꾸 거짓말해서 하니까 보여줘야 이것이 진짜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44년이라는 기간은 길지 않습니까?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저것 돈으로 모아놨으면 저는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추석날 우연히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서울 시민의 글입니다. “우리 사회에 허경영 이분을 폭로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남을 돕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으리라. 9월 10일, 바로 추석 날이었지. 아내와 함께 종묘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길을 나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아, 누군가 무료 급식을 하는가 보다고 할아버지들을 몹시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 날인데 말이죠.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두 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 날 나라님도 못하는 짓을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들을 위하여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봉사자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했다. 나는 분과 하등의 관계도 없고 엮기도 없지만, 추석 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주네. 서서 잡지 마시라고 길옆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번났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니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했습니다.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려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호하면서 인사를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보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목이 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두 분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쭐을 내주세요. 사진을 전부 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1년 주기로 합니다. 월 1억이 들어가는데, 웬만한 재벌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내는 돈을 합니다. 요새 중소기업이나 대기업들도 연간 결산을 하면은 소득이 적자가 나는 기업이 많습니다. 그런데 월 1억씩, 연간 12억을 무료 급식 하는데 될 만한 기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지도 않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아직 기업이 그런 거 하는 데는 없습니다.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기업주는 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저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 저것이 꾸준히 돈이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저것 기분 삼아 잠깐 하다가 말 것입니까? 아닙니다. 지금 요번에 제가 한 1년 됐습니다. 1년 동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또 합니다. 갈 때까지 말입니다. 점점 저렇게 되는 사람은 늘어납니다. 그래서 1가구가 약 천만 가구가 됐습니다. 우리 가구 수가 2,500만 가구에서 40% 독신 가구입니다. 그 독신 가구가 급증해 늘어납니다. 혼자 밥에 먹기 귀찮고 어려우니까 나와서 그냥 도시락을 가져가서 먹는 것입니다. 저 양반들이 설날, 추석날, 우리 설에도 했습니다. 우리 저것이 매일 하는 것이지만, 저 나오는 사람들이 만약에 우리가 안 줘 버리면 그냥 굶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쩌다 한 끼 얻어먹고 그냥 적당히 때우고 그럴 것입니다. 난방비를 줄이든 뭐 어떻게 해서라도 밥은 굶지 않겠지만, 너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이 많은데, 저 사람들이 어쩌다가 저렇게 혼자 된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사회에 다 한때는 젊어서는 가족하고 오순도순 살던 사람들입니다. 지금 아버지 대접받고 있습니까? 자식들이 아버지라고 모십니까? 안 모십니다. 그냥 자식들과 연락 끊어져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그 자식들도 또 혼자 삽니다. 아버지, 어머니 찾아갈 형편이 못 됩니다. 우리가 전부 그런 가정이 우리나라가 멀쩡한 것 같아도 2,500만 가정 중에서 천만 가구가 독신입니다. 나머지 가구 뭐 1,500만 가구는 그렇게 건전한 줄 아십니까? 이것은요, 전쟁이 나면은 콩가루 집안입니다. 전쟁터에 가서 싸우겠다는 사람보다 도망갈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월남이 외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전쟁터 가서 싸워 줍니까? 안 싸워 줍니다. 우리나라가 상당히 지금 인구 문제가 위험합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일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온 노인들은 밥 도시락에도 가지고 갑니다. 도시락 말입니다. 한 500명씩입니다. 그것이 적습니까? 그 사람들 그것이라도 가지고 집에 가서 밥을 안 굶게 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44년간 불우 봉사와 무료 급식을 수시로 해왔습니다. 대선 때는 못했습니다. 법적으로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선 끝나고 하고 했습니다. 제가 저렇게 해오는 사람을 새빨간 거짓말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God-man한테 감히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자가 없습니다. 제 과거에 그 22살 때부터 한 것 봤죠? 그것 일일이 그 사람들 이름 다 장소 적고 뭘 해줬다, 오늘 뭘 다 기록 다 기록을 다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복지 시설에 고아를 위해서 들어간 돈, 복지 시설에 해 가지고 도와준 것 다 상상을 못하는 금액입니다. 물론 대통령 나가서 없앤 돈도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세 번 나가는 것이 적은 일입니까? 시장 나갔습니다. 당을 세 번 만들었습니다. 또 거기서 국회의원 선거 나갔습니다. 시장 나갔습니다. 대통령 나갔습니다. 시의원 나갔습니다. 구의원 나갔습니다. 얼마나 정치에 제가 많이 뛰어다녔습니까? 그것은 왜 했냐? 제가 다 해봐서 그것을 경험을 해놔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나중에 세계를 통치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지금 이것을 구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명불허실 자 알 것입니다. 편재를 원치 마십시오. 편재, 편재 관도 원치 마십시오. 갑자기 해 가지고 돈이니까 부동산 값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 다 거품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여러분이 추구한 것은 다 사라지고 여러분이 하늘 온 것만 남아 가지고 백궁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오늘 우리 젊은 친구가 간증해 줬습니다. 그것을 뭐라고 했습니까? 시지이 불가의 위지, 시지이 불가의 위지라고 해야 합니다. 제가 1년 후에 물어볼 것입니다. 현실 불가능한 것을 오늘 저분한테 들었습니다. 저 사람이 착하니까 천사가 저 사람을 살려 준 것입니다. 저 사람은 그 당시에 굉장히 필요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신체적인 이상이 있어서 몸이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딱 스톱시키고 옮겨 줬습니다. 살려 줬습니다. 사고를 막아 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운전하고 어떻게 다리를 들어갔으면, 만약에 잘못됐으면 강으로 바다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차가. 그런 것을 누가 막아줍니까? 천사가 막아줍니다. 아까 제가 천사를 우리 윤리 위원장님한테 물어보니까 윤리 위원장님 혈액형, 윤리 위원장님 넥타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샅샅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면은 여러분들이 “어머, 내가 쓸데없이 이런 물질에 내가 속아 가지고 울고 웃고 할 필요가 없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시지이 불가의 위지가 위지 행위가 일어나 있구나. 하늘에서 우리 식구를 구해 내겠군. 갑자기 무슨 이변이 나와서 갑자기 제 어려움이 풀릴 수도 있겠구나. 희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늦 선거 때 그렇게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 청년이 그것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후 다음에 이제 불로란도 있다고 했습니다. 불로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불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은 이제는 앞으로 생명의 위협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원자핵이 터지면 감자도 고구마도 마음대로 못 먹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먹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불로유를 먹으니까 그 감자에 그냥 허경영 써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성분이 싹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전쟁 난민들한테도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몰라도 됩니다. 실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계 빈민들, 그다음에 엄밀하게 들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과부나 미망인들이나 심장병 어린이들 이런 데 들어가는 돈이 많을 것입니다. 이로 말하지 않는 무료 급식이 더 많습니다. 저는 제가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다 줘버립니다. 여러분의 하늘을 알면은 궁이 있다는 것을 알면은 여기는 욕심낼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 하늘 가서 보는 것만으로 만족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술집을 가 보십시오. 술집을 간만큼 장인 장모가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말도 못하는 병을 준다니까요. 저주를 내립니다. 술집을 가면은 또 위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떤 뭐, 그런데 이제 정상적으로 손님하고 술 한잔 먹으러 가는 것은 괜찮지만, 이것은 그냥 나쁜 행동을 하러 다니면 그것을 다 지켜보니 그렇지 않습니까? 우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앉아 있습니다. 오늘 천망, 소위 불루 지워버렸습니까? 지워 버렸습니다. 천해, 소위 불루 가내 적어 줬습니다. 하늘 그물은 성글고 성글 것 같지만, 소위 불루 물 샐 틈이 없습니다. 우리 양심의 물도 우리가 물 샐 틈이 없어야 합니다. 어떡하면 제가 남을 위해서 뭘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위해서 남겨 놓으면 그 궁에서는 다 레벨이 올라갑니다. 다 지금 하늘궁에 온 횟수만큼 여러분의 옛날에 지은 죄는 다 녹아 버렸습니다. 축복 받으면서 다 말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여러 가지 권능이 있다.허경영의 축복에 일곱 가지 권능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많습니다. 우리 이상숙 성가대장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축복은 몇 가지 권능이 있습니까? 일곱 가지입니다. 일곱 가지 무엇입니까?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입니다. 일곱 가지 권능이 있다.축복이 우리 축복은 진짜입니다. 저런 축복을 받으면은 여러분의 권능이 생깁니다. 치유 권능이 생깁니다. 소통 권능이 생깁니다. 제가 이런 것을 보고 이런 이런 것을 들고 무진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소통이 된다니까요. 그것이 소통입니다. “일어나라, 에너지 들어가라, 강광체(光體) 되라” 됩니다. 이 일곱 가지 권능을 알아놔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합니다. 소통, 다 같이 같이, 대속, 대위, 치유, 형통, 탕감, 천국입니다. 빠졌습니다. 즉, 대속이 빠졌습니다. 소통, 대속, 대위, 치유, 탕감, 천국입니다. 쭉 나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좀 암기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축복의 12가지 능력, 12가지 있습니다. 축복의 12가지 능력이 무엇입니까? 은혜, 기도, 축복이 12가지의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까 축복의 12가지 권능도 있지만 또 축복의 12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입니다. 이 12가지를 끼고 있습니다. 축복은 축복 하나를 넣었을 때 12가지가 동등한 축복과 같이 동등하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냥 축복을 넣었는데 거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에 기도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구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성령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기도, 축복, 성사, 생, 천국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이것이 무엇이냐? 기도가 기도가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일반 종교를 여태까지 하던 사람들에게는 기도하라 그러면 기도가 즉 우상입니다. 그들이 하는 기도는 우상을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이 욕심입니다. 욕심 말입니다. 아들이 시험에 붙고 뭐 어쩌고 뭐 이것은 우리는 축복 다 해버리면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다 그것이 이루어져 버리는데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뭐 이번에 뭐가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막 기도합니다. 그럼 이 기도가 습관이 되어 가지고, 습관이 될 때는 우리 하늘은 한 번 들은 말을 계속 반복하면 안 듣습니다. “저것은 재미로 하는구나. 쟤는 저것이 습관이 됐구나. 제 하나님 알기를 개똥같이 알아. 쟤는 입만 벌리면 기도를 하고 앉아 있네.” 귀하게 생각 안 합니다. 귀하게 생각하면 어떻게 되냐? 진짜 어려울 때 한 번 해야 합니다. 진짜 어려울 때 “하나님, the God-man, 나 기도 안 하려고 그랬는데 이번만큼은 좀 내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나 한 번만 내 기도할게요. 기도해도 됩니까?”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한 번 그 기도는 하늘에서 우리가 다 듣습니다. 그런데 습관적으로 “뭐 해주세요, 뭐 해주세요” 맨날 이것을 기도를 하면 “아, 쟤는 습관적으로 저것이 우상이나 저것이.” 그래서 대부분 인간들이 하는 것은 기도가 우상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부르짖는 그 자체가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이 될 수 있다니까요. 뭐 어려우면 아버지 찾는 것입니다. 어떤 아이가 마마보이가 되는 것입니다. 뭐 어려우면 자기가 해야 할 것을 엄마 그러면 다 해줍니다. 이렇게 되겠습니까? 그럼 엄마가 우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절대 함부로 엄마 찾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힘으로 하다 하다 안 돼도, 우리가 누구한테 기도합니까? God-man은 아닙니다. 그저 제가 겪는 것입니다. 자기가 겪어야 그것을 피하겠다고 기도를 한다 이것은 빠져나가려고 하는 우상주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가 너무 흔한 이 세상은 기도를 이용하는 자밖에 없습니다. 그럼 진실로 그 기도 소리가 안 들립니다. 저에게 말입니다. 전신에 기도하고 있으니 기도 난발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웃을 소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기도 안 하는 사람들이라 정말 훌륭한 것입니다. 자기 몸으로 때워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도로서 해결해 보겠다고 자꾸 하면 기도의 우상이 되어 버립니다. 노래하고 이제 끝내야 합니다. the God-man이 44년 동안 봉사했습니다, 여러분. 일생을 통해서 지금까지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본인은 전부 놓아버리고, 그리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를 하신 분입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존경과 사랑의 박수를 크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노래를 좀.

1373 The divine perspective vs. The human perspective Overcoming Material suffering and Embracing the Golden Tapestry of korea February 4, 2023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 세상의 이치

God-man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은 정반대입니다. God-man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이 달라 보이지만, 인간의 관점으로 보면 빚에 쫓기고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있습니다. 돈에 쫓기고 괴로워하는 것이 이 세상 고통의 첫 번째 원인입니다. 물질적인 고통은 모든 것을 붕괴시킵니다. 물질이 많아도 고통이고, 적어도 고통입니다.

편재와 귀신의 그림자

갑자기 목돈이 들어오는 ‘편재’에는 50%의 ‘귀신’이 따라옵니다. 100억이 들어오면 50억짜리 귀신이 따라와 그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돈이 들어오면 망하기 쉽습니다. 망해본 경험이 없는 자에게 돈이 들어오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한 번은 망해야 돈이 쌓이는 법입니다. 돈 귀신을 겪어봐야 합니다.

정재와 저축의 가치

대학교를 갓 졸업하고 아버지가 10억을 대줘 사업을 시작한 사람은 위험합니다. 망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년 안에 10억을 다 날리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편재를 좋아해서는 안 됩니다. 옛날 국가 공무원 월급이 3만원이던 시절, 2년을 모아야 60만원, 10년을 모아야 600만원이었습니다. 이렇게 남의 것을 먹어가면서 수제비 먹어가면서 돈을 모은 사람들은 망하지 않습니다. 저축한 돈을 ‘정재’라고 하는데, 이 돈에는 귀신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철저히 저축했기 때문에 귀신이 넘보지 못합니다.

인간의 진리와 섭리

인간의 진리는 정으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를 선이라고 하지만, 이는 인간의 관점입니다. 북한의 진리는 남한의 진리와 상충하고, 우리나라의 헌법과 국가보안법도 서로 충돌합니다. 법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진리는 나라마다 상충하며, 지역에 따라 선과 악이 달라집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전쟁을 하는 이유입니다. 서로 자기 것이 옳다.

God-man의 강림과 세상의 치리

요한계시록, 성경, 대장경 등 전 세계 경전을 보면, 내가 오는 이 시점에 금수강산 한반도에서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처음으로 내려와 세상을 치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왕들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도 치리하러 오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메시아, 불교는 미륵이 온다고 주장하는데, 그 시점이 바로 지금입니다. 인간이 핵무기를 개발하여 2차 대전을 끝낼 시점, 1950년에 핵무기가 개발되자마자 내가 한반도로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무기가 가공할 만한 수준에 이르자, 백궁 천국에서는 내가 지상에 내려와야만 하는 시점이 된 것입니다.

실패는 무형의 재산

아들이 사업에 실패하여 자살하려 할 때, 아버지가 찾아와 “돈 다 말아먹어도 괜찮다. 그것도 공부다. 그 돈 말아먹은 것도 무형의 재산이다. 유형만 재산이 아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그것이 큰 밑거름이 되는 무형의 재산이 되었다. 네가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으로 바꾼 그 경험을 살려라. 그것이 또 돈이다”라고 격려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돈이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경험과 실패가 재산입니다. 돈 주고 배운 수업료가 대학교보다 몇십 배 비쌀 뿐, 망한 것이 아니라 경험을 한 것입니다. 젊은 사람은 현금이 재산이 아니라 젊음 그 자체, 시간 그 자체가 재산입니다.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동방의 자부심: 시간의 선두

원자탄을 만든 일본 옆 한반도에 내가 온 이유는, 동방이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설날이 되면 미국은 그 다음 날이 설입니다. 항상 동방을 서방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1일이면 서양은 31일입니다. 동양이 기차의 대가리처럼 움직이면 서양이 시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당연히 동양에 가는 소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동방 해 뜨는 나라의 해는 서양보다 24시간 빠릅니다. 동양의 자부심입니다. 우리는 서동풍남이라고 하지 않고 동서남북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구의 동쪽 나라, 해 뜨는 나라입니다.

God-man의 강림지, 한반도 서울

일본은 원래 코리아에 속해 있던 나라입니다. 대마도는 한반도를 바라보는 섬입니다. 중국은 한반도를 오른쪽에서 싸고 있는 우백호이고, 일본은 좌청룡입니다. 진짜배기는 가운데 앉아 있습니다. God-man이 한반도 서울에서 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God-man을 인간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사기꾼 같을 수 있습니다.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 죽였던 역사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핸드폰 안에 모든 지혜가 들어있어 축복받지 않은 자가 만든 불로회가 다릅니다. 내가 주는 광채와 여러분이 주는 광채는 다릅니다. 나는 우주 전체에 광채를 줄 수 있지만, 여러분은 부분적입니다. 나는 발광체이고, 여러분은 반사체 광채입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광채가 갈 수 없습니다.

God-man의 관점: 섭리와 공의

나는 여러분과 같아 보이지만 실제는 반대입니다. 여러분은 인간의 관점으로 나를 바라보지만, 이제는 God-man의 관점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관점이 진리라면, God-man의 관점은 섭리입니다. God-man은 기가 세 개이고, 여러분은 땅의 기만 두 개입니다. 내게는 하늘의 신의 기가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섭리는 공의가 됩니다. 공의는 북한에서 좋은 것이 남한에서도 좋고, 남한에서 좋은 것이 북한에서도 좋습니다. 국경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 국방비만 없애도 지구 환경이 살아나고, 100년을 전 세계인이 앉아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와 한국의 현실

우리는 국방비에 55조를 씁니다. 금년 수출 적자액이 55조입니다. 이는 우리 농민이 1년 동안 농사지은 쌀을 전부 해외에 팔아도 10조 정도밖에 안 되는 돈입니다. 6년 농사를 몽땅 뺏긴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농업으로 살 수 없으니 수출로 살려고 했지만, 적자가 6년 농사를 몽땅 해외에 뺏긴 것과 같습니다. 이는 경험이 없어 망한 것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세계는 우리 몸과 같아서 간 하나만 아파도 죽고, 콩팥 하나만 잘못되어도 죽습니다. 어느 한 군데가 잘못되면 우리는 죽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과 사후세계

여러분 몸의 혈관 나이는 보통 90살 정도 나옵니다. 젊은 사람들도 혈관 나이가 90살 정도 나옵니다. 피가 엉켜 피떡이 되어 돌아다닙니다. 적혈구가 떼로 몰려다니며 몸이 쑤십니다. 피 덩어리가 혈관 안에 돌아다니다가 어디를 막으면 중풍이 옵니다. 뇌출혈, 뇌경색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아슬아슬하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심장은 1년에 약 18억 번을 뛰고, 평생 천억 번 이상을 뜁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후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안전 보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 계층과 고통의 차이

1층에는 권력자와 경제인이 삽니다. 이들은 최고로 비참한 사람들입니다. 불면증이 가장 많습니다. 권력이 끝나면 어디로 갈지, 감옥에 갈지 걱정합니다. 권력을 휘두른 자는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교육자들이, 3층에는 철학자, 문학자, 예술가들이, 4층에는 종교 지도자들이 삽니다. 1층 사람들이 세금을 내고 관리해 줘야 2, 3, 4층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기차의 화통처럼 밑에서 불을 계속 때 줘야 하는 존재입니다. 1층이 없이는 위에가 없습니다. 이들은 제일 고생하고 불면증이 많습니다.

종교인의 삶과 희생

목사 부부가 늙어서까지 잘 살다가도, 사모가 먼저 돌아가야 목사가 실업자가 되지 않습니다. 목사는 돈을 챙겨 놓지 않아 청렴하기로 세계 최고입니다. 목숨 걸고 선교하고, 전염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서도 구더기를 먹어가면서 전도합니다. 늙어서 자기 마누라 살아갈 궁리를 못 해 놓습니다. 목사가 먼저 가면 사모는 집을 비워줘야 하고, 살 돈이 없어 거지가 됩니다. 교회들이 사모를 도와줄 형편이 안 됩니다. 목사가 정년퇴직할 때 몇 억을 줘도 안 받습니다. 하나님의 돈을 받아 가는 것을 죄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들은 불면증이 적습니다. 잠 안 오면 기도하면 됩니다. 불면증은 종교인에게 야밤 기도 시간입니다.

여의도 교회 부지 이야기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은 여의도에 교회를 짓다가 IMF가 와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서울시 부시장이었던 차일석 장로님이 조용기 목사님에게 여의도 불모지에 교회 부지를 제안했습니다. 국회의사당 자리를 교회 부지로 하라고 했지만, 목사님은 서대문교회가 몇백 평인데 무슨 돈으로 사냐며 거부했습니다. 나중에 돈을 지불하면 되고, 값도 헐값이었지만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평생의 후회가 그것이었습니다. 국회의사당 자리가 교회 자리가 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목사님은 경제에 대해 몰랐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주차장이 없어 강변 백사장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깡통의 기적과 God-man의 관점

교회 건축 중 녹물이 내리는 밑에서 철야 기도를 하던 조용기 목사님에게 거지가 먹다 남은 밥이 든 깡통을 주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깡통을 보는 순간 번개가 번쩍하며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깡통을 씻어 미국 선교사에게 보냈고, 미국 교회들이 깡통을 단상에 올려놓고 목사님의 이야기를 전파하자 돈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불면증이지만, 종교인이 바라보면 철야 기도입니다. 그 돈으로 교회를 완공했지만, 목사님은 차일석 장로님이 줄 때 그 땅을 가져왔더라면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목사님은 요만큼도 부정부패가 없는 순수한 분이었습니다.

허공 꽃을 쫓지 마라

모든 교회의 역사, 모든 큰 절들의 역사를 내가 모르는 데가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지금 99%가 적자입니다. 1%만 대형 교회, 대형 사찰만 남고 템플스테이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존 신도들이 돌아가시고 젊은 신도는 없습니다. 절이 무주공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고리를 바지로 바꿔 입을 수 없듯이, 섭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진리는 바뀌지만, 섭리는 바꿀 수 없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진짜인 것이 공산주의에서는 때려죽여야 할 놈이 됩니다. 인간들은 허공 꽃들을 쫓기 위해 저고리 바지를 바꿔 입으려 하지만, God-man이 바라보는 관점은 대원칙을 바꿀 수 없는 섭리입니다.

금수강산 한반도와 서울의 풍수

무주공산은 산은 산인데 빈 산입니다. 세계 제일의 수도인 모스크바, 런던, 파리, 베를린, 워싱턴, 도쿄 등은 산이 없습니다. 허허벌판입니다. 그러나 코리아 서울만 산이 33개 있습니다. 미국 땅을 다 줘도 안 바꿀 만한 명산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합니다. 나는 무주공산이 아닌 금수강산에 태어났습니다. 서울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입니다. 하늘공은 이 산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는 허경영의 성씨와 인연이 있다.고령산은 백두산, 장백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으로 이어지는 8대조입니다.

서울의 완벽한 풍수와 한강

하늘공이 있는 이 지역은 100년 전부터 청정지역으로 지정되어 특수 관광지로 건물을 지을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린벨트가 없어 땅만 사면 아파트를 지을 수 있습니다. 정화조를 만들 수 없어 세수물, 설거지물, 화장실 물이 파이프를 통해 다른 면으로 흘러갑니다. 개천 물을 먹어도 될 정도로 청정합니다. 농약도 못 뿌리고, 동물도 못 키우고, 전봇대도 못 세웁니다. 미8군이 몇십 년간 장흥 계곡 물을 먹고 있습니다. 하늘공 본관은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지역을 장악한 사람은 세계 역사에 내가 처음입니다. 서울에는 남산, 목민산, 인왕산, 모악산, 수락산, 불암산, 아차산, 검단산, 남한산, 청계산, 관악산 등 33개의 산이 서울을 뺑 둘러싸고 있습니다.

오행과 보신각의 의미

서울의 4대문은 풍수에 맞게 동쪽은 인(흥인지문), 서쪽은 의(돈의문), 남쪽은 예(숭례문), 북쪽은 지(홍지문)로 되어 있습니다. 오행에서 화수목금에 해당합니다. 의는 칼과 같아서 남을 찔러도 자신은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칼은 검찰이나 경찰과 같고, 변호사는 방패와 같습니다. 칼은 의를 위해 쓰기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죽었지만 상처받지 않은 것은 공의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는 길을 생장염장이라고 합니다.

금수강산의 아름다움과 소나무의 절개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합니다. 금강산 하나는 미국 전체를 줘도 안 바꿀 만큼 예술적 가치가 있습니다. 미국 산들은 아름다운 불꽃도 없고, 말라 비틀어지고, 흙도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메아리도 없습니다. 스위스 산들도 돌멩이 깨어난 산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산은 메아리가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서울은 세계에서 이런 세월이 없는 아름다운 수도입니다. 강남에도 우면산, 대모산, 안산, 백련산 등 산들이 많습니다. 바위는 바위대로 멋있고 나무는 나무대로 멋있습니다. 우리나라 소나무는 염화 미소처럼 아름답습니다. 소나무는 계절을 느끼지 않고 춘하추동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코리아의 서울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치유 사례

백혈병 전단계인 골수형성 이상 증후군 진단을 받은 원유순 여사는 허경영 God-man을 만나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God-man에게 혈액 주사를 받지 않게 해달라고 말씀드리자, God-man은 엉덩이를 두드리며 “다 고쳤다”고 했습니다. 한 달 후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습니다. 2년 넘게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여 6개월 된 불로유를 2주간 먹었더니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던 십이지장 궤양이 나았습니다. 남편 윤승원 수필가는 아내의 놀라운 회복에 감탄하며, 아내의 간증문을 가족 채팅방에 올렸습니다. 대전 MBC 국장 임종식 씨와 몰사모 전구복 회장 등 많은 사람들이 축하와 격려를 보냈습니다.

God-man의 치유 방식과 핵무기

예수는 병자를 고칠 때 손가락을 귀에 넣고 침 뱉어 혀에 손을 대며 “열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앉아서 미국, 러시아에 있는 사람까지 고칠 수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합니다. “광채 되라” 한마디면 됩니다. God-man은 8천까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치유가 오래 걸립니다. 인간은 얼굴에 세 가지 도둑을 가지고 다닙니다. 눈도둑, 입도둑, 귀도둑입니다. 남의 것을 노리고, 남을 협잡하고, 험담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살피고,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불쌍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조선의 의미와 금수강산

우리나라 이름 ‘조선’은 중국에서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이라고 지어 보낸 것입니다.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중국 사람들도 한반도가 아침 해가 최고로 아름답게 뜨는 나라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금수강산’은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강산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땅은 시골 동산에 가면 땅속으로 파고 들어가 눕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핵무기가 발전될수록 불로유는 더 많이 팔립니다. God-man은 여러분을 도와주러 온 사람입니다.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은 재벌 아들도 못 합니다. God-man이기 때문에 돈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돈이 없어도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마방진과 메시아 코드

서울 시내에 33개의 산이 있다.허경영의 이름은 33획입니다. 마방진은 모든 성당의 미래 코드, 메시아 코드라고 불립니다. 메시아의 이름이 33획으로 동방에서 온다는 것을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우디 성당 등 모든 건물에 붙어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획수를 합하면 33이 됩니다. 고령산까지 합해서 33개입니다. 고령산은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로 이어지는 수도 자리입니다.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 서울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공은 한 바퀴 돌면 2시간이 걸릴 정도로 넓습니다. 팔당댐의 좋은 물과 덕소산, 금단산 등 아름다운 산들이 많습니다.

송백 미소와 잣나무의 절개

석가모니가 꽃을 들면 평범한 여인을 말하는 ‘염화 미소’입니다. 여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감정에 흔들립니다. 그러나 잣나무는 봄, 여름, 가을이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올라갑니다. 가지도 수평으로 뻗습니다. 잣나무는 분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굽혀지지 않습니다. 소나무는 해를 향해 돌아다니며 가지를 뻗지만, 잣나무는 오직 백궁을 향해 직선으로만 뻗습니다. 잣나무는 어떤 난관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절개를 상징합니다. 내가 잣나무 가지를 들면 ‘송백 미소’로, 흔들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소나무를 들면 ‘요령껏 해라’는 뜻입니다.

세 가지 도둑과 God-man의 관점

인간의 얼굴에는 눈도둑, 입도둑, 귀도둑 세 가지 도둑이 있다.남의 것을 노리고, 남을 협잡하고, 험담을 듣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의 관점에서 보면 이들은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살피고, 남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불쌍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유언비어나 모함에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인간의 관점에서는 허경영이 사기꾼일 수 있지만, God-man의 관점에서는 다릅니다.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먹어야 효력이 천차만별입니다. 허경영을 미워하면서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 독약이 됩니다. 우리는 서로를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공의 역할과 미래

하늘공은 월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도 못 하는 일입니다. 대기업들도 수익이 제로인 상황에서 하늘공은 소득이 없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안티들이 없어져 버리면 하늘공은 본관을 짓고 불쌍한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무주공산인 다른 나라 수도와 달리, 금수강산인 한반도는 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 아름다운 땅입니다. 서울 시내 33개의 산과 허경영의 이름 33획은 메시아 코드와 연결됩니다.

1374 Why Does Bulloyu Never Spoil The Secret of Omega and the Five Elements – February 11, 2023

인간의 소유와 무상함: 기쁨 뒤에 따르는 고통

방금 꽃을 받았지만, 우리가 무언가를 받았다는 개념은 인간의 착각입니다. 돈을 받으면 은행이 가져가고, 월급을 받으면 결국 다른 곳으로 흘러갑니다. 우리는 단지 확인만 할 뿐, 주자마자 1초 만에 사라져 버립니다. 저 꽃다발도 언젠가 어디론가 사라질 것입니다. 이처럼 기쁨은 잠시뿐이며, 항상 고통이 뒤따릅니다. 만약 제가 기쁨만을 추구했다면 지금 강의를 하고 있지 않을 것이며, 아마 감옥에 가 있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대한민국과 세계의 돈을 모두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God-man이 주인이지만, 나쁜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왔다가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0대, 40대, 30대도 항상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항상 ‘나는 간다’, ‘나는 여기에 영혼이 있지 않다’, ‘나는 내일 떠날지도 모른다’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언제 떠날지 모르는데 쓸데없는 것에 애착을 가져 생명을 단축해서는 안 됩니다. 남과 경쟁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며, 진정한 경쟁자는 자기 자신입니다.

희로애락과 삶의 교훈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희(喜)’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노는 것, 이것은 ‘애(哀)’ 즉 슬픔과 연결됩니다. ‘노(怒)’는 분노를 의미합니다. 흰색은 철없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입니다. 꽃다발을 받으면 기쁘지만, 나중에는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것을 착각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버스비 10원을 아끼려고 10리 길을 걸어 시장에서 물건을 이고 오는데, 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돌아오다 그 모습을 보고 창피해서 숨어버립니다. 하지만 아들은 마음속으로 큰 충격을 받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10원을 아끼려고 저렇게 고생하시는데, 내가 공부해 어머니를 호강시켜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그때 하게 됩니다. 그 창피함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는 피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없는 집 아들이 그런 생각을 먹게 된 것은 어머니의 그 모습 때문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돈도 있는 사람인데 저렇게 고생해서 날 공부시키는데, 내가 친구들과 시시덕거리며 놀아서 되겠냐’는 생각으로 공부해 서울대에 가고 판사가 됩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그 판사는 그때 어머니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면 판사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100번 공부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처럼 감동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감동을 받아야 공부합니다. 그 청년은 서울대에 가고 판사가 되어 엄청난 부잣집 딸과 중매결혼을 하여 호강하게 됩니다. 아들이 그렇게 잘되니 동네에서 모두 부러워하지만, 다른 자식들은 건달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헝그리 정신과 대한민국의 기적

우리는 맨밥을 먹으며 공부한 사람들을 욕해서는 안 됩니다. 판검사들이 아무리 비판받아도 그들은 모범생이며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뭔가 충격을 받은 계기,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어떤 섬마을 선생님은 육지에 나와 짜장면을 먹다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섬 아이들은 한 번도 육지에 나와본 적이 없는데, 그 아이들이 짜장면 맛을 알 리 없다는 생각에 너무 맛있는 짜장면을 먹으면서도 아이들에게 먹여보고 싶은 마음에 눈물이 범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입니다. 어머니도 아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10원짜리 버스비를 아끼려 고무신을 신고 자갈밭 10리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맨밥을 먹고 공부했지만, 그 어머니를 생각하며 한 것입니다. 그 결과 아들은 판사가 되어 잘되었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그날의 충격이 없었다면 서울대도 판사도 없었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절약 정신과 초라한 모습에서 충격을 받아 사람이 된 것입니다.

매일 공부만 시켜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감동을 받게 해줘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이것이 통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고생한 것은 사실입니다. 엄청나게 어렵게 고생했지만, 항상 남을 생각했습니다. 호떡 한 개로 하루를 지내며 공부했습니다. 호떡은 밀가루에 설탕 가루를 넣은 것뿐, 영양분이 없었습니다. 반찬도 없이 맨밥을 먹으며 공부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피자 같은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무엇인가를 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은 다릅니다. 요즘 아이들은 헝그리 정신이 부족합니다. 우리는 헝그리 정신으로 한반도가 세계 꼴찌 국가에서 6위 국가까지 올라왔고, 지금은 세계 5위 안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중동에 많은 어른들이 노동하러 갔을 때, 다른 나라 회사들은 더워서 일할 수 없다고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정주영 회장은 악조건을 전부 장점으로 보았습니다. 쉴 곳이 없으니 더 열심히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늘이 있으면 쉬고 논다는 일반적인 생각과 정반대입니다. 뜨거운 사막도 장점이라며, 낮에는 잠을 재우고 밤에 시원할 때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낮밤을 바꿔버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외국 회사들이 하루 만에 졸도할 만한 공사를 해냈습니다. 그 사람 덕분에 한국이 이만큼 달러를 벌어온 것입니다. 일본이나 미국 회사들은 더워서, 물이 없어서, 그늘이 없어서 일할 수 없다고 했지만, 우리 근로자들은 막사 안에서 낮에 쉬고 밤에 일어나 일하며 달러를 벌어왔습니다.

독일에 수만 명의 광부가 지하 1,000미터 이상 깊이에서 일하며 달러를 벌어왔습니다. 그 당시 대학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간호원들은 시체 닦는 일까지 하며 달러를 벌어왔습니다. 베트남 전쟁에는 30만 명이 참전하여 5만 명이 총알에 맞아 죽었습니다. 전쟁터에 가면서 친구들끼리 ‘혹시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를 네가 책임져라’고 약속하며 전쟁을 했습니다. 주소까지 적어놓을 정도로 절박했습니다. 우리의 선조와 어른들이 목숨을 걸고 해외에 나가 달러를 벌어온 것입니다. 저 또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2년 동안 복무했습니다. 생사를 넘나들며 우리나라를 위해 젊은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보았습니다. 중동 근로자들도 열사의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고생을 하며 돈을 보냈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나라가 세계 6위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희로애락과 백궁의 길

이 모든 고통 끝에 낙이 있다.어릴 때는 철 모르고 기뻤겠지만, 철이 들면서 성질내고 싸우고, 전쟁터에서 총 맞아 죽고, 작업 현장에서 땀 흘리며 기적을 일으킨 민족이 된 것입니다. 지금 사우디가 우리를 좋게 보는 이유도 한국 사람들이 일으킨 실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비아 대수로 같은 어느 나라도 못 하는 일을 우리 한민족은 해냈습니다.

우리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이라고 하지만, ‘노(怒)’는 ‘로(勞)’로 읽어야 합니다. 희로애락의 인생은 인간들이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를 믿어도 여기 이상은 못 갑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백궁에 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영적 테스트를 통해 어느 백궁에 갔는지 정확히 나옵니다. 링 테스트를 통해 영계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즐거움을 얻은 것입니다. 이것을 얻으려면 12권능자를 만나야 합니다. God-man에게는 12권능이 있으며, 축복의 12가지도 있습니다. 12자가 붙은 것이 다섯 가지인데, 이것을 인쇄해서 나눠줄 것입니다. 12권능은 원인자, 근원자, 창조자, 초월자, 치유자, 조화자, 교화자, 전능자, 축복자, 심판자 등 12가지입니다. God-man의 12가지 증거는 축복, 광채, 천사 레벨, 타임머신 등입니다. 백궁석, 하늘궁, 건축 원급 12통 등도 포함됩니다. 이것들은 나중에 인쇄물로 제공될 것입니다.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낙에 도달해 있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은 낙으로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돈이 은행에 있어도 전쟁이 나면 찾을 수 없듯이, 축복과 백궁 명패는 전쟁이 나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완벽한 준비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과 불로유의 필요성

옛날 태안 앞바다에서 유조선 충돌 사고로 바다가 검은 기름으로 뒤덮였을 때, 우리 국민들은 전국에서 모여 기름을 걷어냈습니다.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종교인 등 엄청난 봉사자들이 바다를 맑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위기가 오면 귀신처럼 일어나는 저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 물질이 우리 바다로 오고 있습니다. 중국의 35개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오염수가 서해 바다로 쏟아지고 있지만, 통계 자료는 비밀이며 믿을 수 없습니다. 일본처럼 양심적으로 오염수 방류를 밝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부어버리면 끝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해양 오염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 바다에서 나는 소금, 김, 꼬막, 조기, 생선 등을 우리는 먹고 있습니다. 핵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왜 여러분에게 지금쯤 불로유를 먹으라고 했을까요? 불로유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불로유는 뚜껑을 덮은 상태에서 스티커를 붙여 두세 달 보관하면 됩니다. 3개월쯤 되면 그냥 먹어도 되고, 전기밥솥에 두 시간 놔두면 요거트가 됩니다. 이 요거트는 영원히 상하지 않습니다. 몇 년을 저장해 놓고 먹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변하지만, 닫아 놓으면 변하지 않습니다.

오행의 상생과 상극, 그리고 불로유의 원리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주를 볼 수 있습니다. 사과와 귤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면, 사주에 금이 많은 사람은 금을 거부하고 목 체질인 사람은 금을 미워합니다.

오행에는 상생과 상극이 있다.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는 서로 생해주는 상생 관계입니다. 이것이 바로 불로유의 원리입니다. 불로유는 신의 완성품인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벨상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반면,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는 서로 극하는 상극 관계입니다. 우리가 먹는 물이나 우유는 오각형 구조로, 상극 관계에 있어 흡수가 잘 안 되고 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을 보고 ‘사랑해’라고 말하면 육각형으로 바뀌어 혈액 속에 빨리 흡수되고 몸에 좋아집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암흑 물질을 바꾸면 상생이 되는 것입니다.

일반 물은 각도가 좁아 흡수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물을 보고 칭찬하거나 사랑한다고 말하면 육각수가 되어 부드러워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이라고 말하고 먹으면 물 전체가 순간적으로 불로불수(不老不死)가 되어 오래 썩지 않습니다. 물이 잘 넘어가고, 세포 속에 잘 흡수됩니다.

이것이 바로 상생과 상극의 원리입니다. 주역을 공부해도 제가 설명해야 금방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각형 구조는 우리에게 좋지 않고,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균이 끼지 않고 원자가 썩지 않는 오메가는 완성된 우주의 물질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오메가를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바로 불로유입니다. 불로유의 원리는 주역의 모든 비밀과 맞아떨어집니다.

천지인(天地人)과 도덕윤리(道德倫理)의 철학

인간의 몸은 천지인(天地人)의 원리로 만들어졌습니다. 머리는 둥근 하늘, 팔다리는 네모난 땅, 그리고 다리는 삼각형입니다. 원(圓), 방(方), 각(角)이 우리 몸에 있습니다. 네 팔다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의미하며, 인(仁), 의(義), 예(禮), 지(智)와도 연결됩니다.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아래에 있으며, 그 사이에 인간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도 뇌와 관계가 있습니다. ‘도(道)’는 방향을, ‘덕(德)’은 행위를 말합니다. 덕은 눈을 똑바로 뜨고 중심을 잡아 곧은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방향이 곧은 것을 향해 가는 것이 도덕입니다. 윤리는 인간의 행위를 말하며, 도덕의 부분입니다. 도덕은 자연의 법칙까지 포함합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이나 춘하추동(春夏秋冬)이 자연의 도덕입니다. 산에 가서 나무를 베는 것은 도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상극은 도덕에 어긋나는 자연 법칙입니다. 그러나 상극이 없으면 인간은 깨닫지 못합니다. 상생만 주면 인간은 큰일 납니다. 파란을 겪어야 슬픔을 깨닫고 천국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다 누리고 영혼이 죽지 않는다면 종교를 믿을 사람도, 저를 찾아올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병마를 주는 것이 바로 상극입니다. 상극이 있음으로써 상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상생을 줄 수 없기에, 지상에 보내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희로애락을 맛봐야 나중에 좋은 것을 만났을 때 기쁨을 느낍니다. 고물차 타다가 새 차 탈 때 기분 좋은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고생을 겪어야 야무져집니다. 돈 가지고 장사하다 망해봐야 ‘아, 이런 건 안 되겠다’고 깨닫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여러분은 고생 끝에 낙을 만난 것입니다. 제가 불로유가 무엇인지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불로유를 줄 때가 된 것입니다. 바다가 오염되어야 정신 차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독극물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아이들이 오염된 물에서 나온 것을 먹어 정자가 무정자화되고,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원자의 핵 장난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미 이것을 보고 있으며, 그래서 제가 불로유를 선물한 것입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법

불로유는 각도가 180도로, 일반 우유처럼 설사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각도가 상극이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세포에 충돌 없이 흡수됩니다. 대장병이나 탈이 나는 사람이 불로유를 먹으면 좋아집니다. 불로유를 만들어 먹고, 불로술을 마시고, 반찬 상에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전부 불로화됩니다. 이것은 우주가 생긴 이래 최고의 선물을 제가 한국에 먼저 준 것입니다.

불로유는 몸에 해로운 것과 이로운 것이 함께 있을 때, 이로운 것이 항상 이깁니다. 사과와 불로유를 함께 잡으면 불로유의 좋은 기운이 나쁜 기운을 이겨냅니다. 불로유는 누구에게나 맞고 트러블이 없습니다. 의사들도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중화 작용을 잘하고 몸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며, 인간 세상에는 항상 상극이 끼어 있습니다. 지구는 정반합의 원리 때문에 충돌을 이루며 발전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상극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전부 정의입니다. 상극의 원리 때문에 여러분이 괴롭고 팔자가 사나운 것입니다. 아무리 편안하게 사는 사람도 죽을 때는 고통스러워합니다. 죽음의 공포를 향해 한 발짝씩 가는 것입니다. 그때 제 사진이라도 있으면 의지가 되어 덜 불안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횟수가 백궁 레벨에 다 찍혀 있습니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기록됩니다. 억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낙을 겪어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을 거쳐 간 사람은 500공이며, 그 가족들은 대리로 축복을 받아 공(空)입니다. 대천사가 추천하면 가족이 아니어도 공입니다.

불로유의 오행 원리와 명현 현상

오행의 상극은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입니다. 상생은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입니다. 불로유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명현 현상이 오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을 반성해봐야 합니다. 안티를 하거나 저를 속이는 것이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명현 현상은 좋아지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저를 욕하는 자가 불로유를 먹으면 좋을 리 없습니다. 그들의 몸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불로유를 먹으려면 저에게 용서를 구하고 먹어야 합니다. 그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립니다. 안티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저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후에 먹어야 합니다. 제가 못 먹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먹을 수 있도록 용서해 줍니다. 저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할 수 없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궁합 테스트를 해보면 제가 진짜 God-man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는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주의 모든 새, 동물, 곤충, 물질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물질은 없습니다.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역할

물리학적으로 인법지(人法地), 지법천(地法天), 천법도(天法道), 도법자연(道法自然)의 체계가 있습니다. 이 다섯 단계에서 최고는 자연법천(自然法天) 즉 신입니다. 자연은 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모든 자연에 명령을 내리면 확 달라집니다. 제가 무슨 말을 잘못하면 그것이 종말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하루에 500명에게 밥을 줍니다. 세계적인 대기업도 연간 수입이 제로인 경우가 많지만, 저는 무료 급식을 할 여유가 있습니다. 양주시에 낸 지방세가 13억, 의정부 세무서에 낸 세금이 60억입니다. 한 달 병원비가 440만 원인데도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습니다. 의료 보험료도 연간 5천만 원을 냅니다. 불쌍한 사람들에게 한 달에 1억씩 주는데, 제가 가짜일까요? 저에게 안티를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반찬 없는 밥을 엄청나게 오래 먹은 사람입니다. 하늘궁에 오기 전에는 항상 집에서 반찬 없는 밥을 먹었습니다. 지금 자는 방은 한 평으로 침대도 못 들어갑니다. 그런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시키는 것입니다. 섬마을 선생님이 짜장면을 먹으면서 아이들 생각에 목이 메어 못 먹었던 것처럼, 저도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맨밥을 먹어도 무료 급식에 오는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합니다. 도시락, 떡, 빵, 물, 과일 등 다섯 가지를 줍니다. 이것을 500개 만들려면 매일 수백만 원이 들어갑니다. 제가 18살 때부터 불쌍한 사람들만 찾아다니며 도왔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하려면 궁합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자기 이름으로 모든 자연, 동물, 인간과 궁합이 맞는지 테스트해 보십시오. 저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생산자이고 인간은 소비자입니다. 자연은 환경을 나쁘게 하지 않으면서 생산하지만, 인간은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만 만들고 있습니다. 인간은 땅을 이길 수 없고, 땅은 하늘을 이길 수 없으며, 하늘은 도를 이길 수 없고, 도는 자연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은 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모든 자연에 명령을 내리면 달라집니다.

불로유의 미래와 국가 혁명당의 비전

오메가, 즉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어떤 음식을 먹든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먹으면 좋습니다. 비 오는 날 감전되어 죽는 사고처럼,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중국의 정화조 물, 생활 하수, 원자로 오염수가 서해 바다로 무한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소금을 만들고 생선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이유를 이제 아실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강제로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불로유로 인해 제가 얻는 이익은 없습니다. 환자만 줄어들 뿐입니다.

저는 하늘을 떠나지도 않고, 여자와 연애하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저에게 온 사람들은 각서를 썼습니다. 제가 고쳐주기 위해 만진 것은 절대 성추행이 아닙니다. 괜히 시비를 걸어봐야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저는 전부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God-man과 함께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이 세상을 구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쓸만한 사람들을 때려 죽여서는 안 됩니다. 정치인들은 10년 전과 다르게 계속 바뀌지만, 저는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갈 때까지 저는 살아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원형이 되어 침투되도록 합니다. 각도가 줄어들어 세포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합니다. 그래서 트러블이 생겨 배가 아픈 사람도 좋아집니다. 저는 불로유로 인해 덕 보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가져다주면, 저는 그것을 만들 줄도 압니다. 지금 만 개 정도의 불로유가 있으며, 오는 사람들과 나눠 먹습니다.

3개월 된 불로유를 전기밥솥에 부어 보온으로 두 시간 놔두면 요거트가 됩니다. 이것을 보관해 놓고 먹으면 됩니다. 애들은 이것이 요거트인 줄 알고 야채 샐러드에 섞어주면 맛있게 먹습니다. 애들이 이것을 먹으면 병이 없어집니다. 만드는 방법도 알려드렸으니, 귀찮은 사람은 그냥 마시면 됩니다.

저는 세계 노벨 평화상을 몇 차례 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불로유를 많이 애용하고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듣는 태도가 너무나 좋아서 정말 사랑합니다.

금경 신문에는 ‘세계를 향한 불로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불로유는 미정의 효험 때문에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 강의했지만, 본격적인 시작은 작년 10월경입니다. 유튜브와 입소문으로 가파르게 퍼져나가고 있으며, 올 연말이면 불로유로 천지가 요동칠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오메가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 그리고 저를 욕하거나 안티하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완벽하게 오메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눈이 있어서, 저를 욕하거나 안티하는 사람이 몰래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대천사, 천사 받은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불로유를 음용하고 피부에 발라본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효과를 느낍니다. 하지만 의심하는 사람들에게는 명현 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느낌을 가질 수 있지만, 결국 좋아집니다. 불로유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고, 만화 같은 이야기지만, 불로불사(不老不死)를 의미합니다. 불로유는 저의 12통 중 여명(餘命)과 여수통영(餘壽通永)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불로는 불사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바리데기 신화의 약수가 바로 지금의 불로유와 같습니다.

세수하는 물에 ‘허경영’이라고 말하고 세수하면 눈병이나 피부병이 좋아집니다. 물이 오메가 물로 바뀌어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불순물을 뽑아내고 피부를 팽팽하게 만듭니다. 인간의 질병은 끝이 없지만, 불로유는 암에도 유효하다고 합니다. 환자들에게 희소식입니다.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이 일찍 죽는다는 말은 통계적으로 맞지만, 예방 차원에서 불로유를 먹으면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불로유는 남녀노소, 인종, 빈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만들어 마시고 바르면 됩니다.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엽제 환자나 한센병 환자에게도 효험이 있을 것입니다. 항암 치료 중 불로유를 먹은 사람들은 이상이 없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질병을 이기고 살기 위해 산이나 바다를 찾는데, 이때 불로유를 휴대하면 위급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냉장고 없이도 보관 가능하며, 영양 부족으로 인한 질병에도 좋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마시는 것은 ‘꿩 먹고 알 먹는 격’이며 금상첨화입니다.

저는 불로유에 완전히 미쳐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바를 뿐만 아니라, 얼굴에도 바르고 헹궈냅니다. 이제 화장품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밤에 불로유를 바르고 낮에는 화장품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불로유는 세포 속 깊이 침투하기 때문에 처음 바르는 사람은 얼굴이 당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매일 먹고 바르다 보니 온종일 불로유가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앉아도 불로유, 서도 불로유, 자도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를 서재 한켠에 쌓아두고 있습니다. 개수마다 저의 이름과 암흑 물질이 들어있어 집안 전체에 좋은 기운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벅차고 기분이 상쾌하며 잡념이 없어집니다. 잡귀신이 범접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며칠 전부터 불로유를 먹을 때면 낮은 목소리로 “불로유님, 참으로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물론 불로유를 만든 저를 매일 부르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유라는 물질이 저의 이름과 사진을 알아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우유를 몇 달 동안 놔뒀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안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봉이 김선달이 한강물을 팔아먹었지만, 그 한강물이 ‘허경영 물’이라면 불로화됩니다. 하지만 그때는 오각수였기에 몸에 흡수가 잘 안 되었습니다. 세수할 때도 비누를 써야 간신히 때가 지지만, 불로수를 사용하면 피부 속까지 들어가 깨끗하게 닦아냅니다.

불로유는 접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커피나 녹차 대신 불로유를 내놓으면 분위기가 훈훈하고 화기애애해질 것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다른 사람에게 예의를 표하는 좋은 선물입니다. 인삼, 녹용도 오각형이지만,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육각형으로 바뀌어 불로 인삼이 됩니다. 국가 혁명당을 ‘불로유당’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도 있습니다. 불로유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때가 올 것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북한의 핵실험,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 중국의 원전 오염수 유입 등 우리는 핵과 오염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중국의 수백 개 원전에서 나오는 물이 서해안으로 흘러들어오고, 15억 명의 소대변도 서해로 유입됩니다. 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중국에서 오는 오수와 방사능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강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전투이며, 전쟁 발발 시 필수품이 될 것입니다. 불로유를 사용하는 사람만이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저를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입니다. 제가 암흑 물질로 만든 불로초를 걷어 들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화가 나면 불로초가 안 만들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불로초가 대세인 시점에 모든 지식인이 나서서 불로초로 국기를 선양하고 노벨상도 받도록 외교적으로 힘을 보태야 합니다.

국가 혁명당의 명칭을 ‘불로유당’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에 천사도 동의했습니다. 불로유당은 국민들을 병 없이 잘 살게 하고 전 세계 돈을 벌어올 당이 될 것입니다.

법의 한계와 God-man의 권능

사람의 법은 땅의 법을 이기지 못하고, 땅의 법은 하늘의 법을 이기지 못하며, 하늘의 법은 도(道)를 이기지 못합니다. 도는 자연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연은 God-man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인간의 법은 땅의 법을 못 이기고, 땅의 법은 하늘을 못 이기며, 하늘의 법은 도를 못 이깁니다. 도법은 자연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연은 광합성을 통해 곡식을 만들어주는 생산자입니다. 인간은 관리자이자 소비자입니다. 인간은 씨를 뿌려 관리만 할 뿐, 햇볕이나 물을 끌어당겨 곡식을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는 식물 덕분에 먹고 삽니다. 자연은 생산을 해도 오염이 안 되게 하지만, 인간은 공장에서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만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이 생산하는 것은 전부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자연은 인간보다 위대하며, 자연 자체가 신입니다. 인도에서는 자연을 전부 신이라고 합니다. 범신론은 프랑스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모든 새와 동물, 자연은 인간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주에 있는 모든 새, 동물, 자연, 그리고 모든 인간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기초 단계를 가르치고 있지만, 물리학적으로 인법지, 지법천, 천법도, 도법자연의 체계가 있습니다. 이 다섯 단계에서 최고는 자연법천, 즉 신입니다. 자연은 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모든 자연에 명령을 내리면 확 달라집니다. 제가 무슨 말을 잘못하면 그것이 종말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양주시와 의정부 세무서에 막대한 세금을 냅니다. 병원비도 많이 내지만 병원에 가지 않습니다. 저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고 있습니다. 반찬 없는 밥을 먹고 한 평짜리 방에서 자는 제가 이렇게 베푸는 것은, 섬마을 선생님이 짜장면을 먹으면서 아이들을 생각했던 마음과 같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하려면 궁합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자기 이름으로 모든 자연, 동물, 인간과 궁합이 맞는지 테스트해 보십시오. 저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환경을 나쁘게 하지 않으면서 생산하지만, 인간은 환경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인간은 땅을 못 이기고, 땅은 하늘을 못 이기며, 하늘은 도를 못 이기고, 도는 자연을 못 이기며, 자연은 신을 못 이깁니다.

오메가, 즉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어떤 음식을 먹든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먹으면 좋습니다. 비 오는 날 감전되어 죽는 사고처럼,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중국의 정화조 물, 생활 하수, 원자로 오염수가 서해 바다로 무한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소금을 만들고 생선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이유를 이제 아실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강제로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불로유로 인해 제가 얻는 이익은 없습니다. 환자만 줄어들 뿐입니다.

저는 하늘을 떠나지도 않고, 여자와 연애하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저에게 온 사람들은 각서를 썼습니다. 제가 고쳐주기 위해 만진 것은 절대 성추행이 아닙니다. 괜히 시비를 걸어봐야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저는 전부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God-man과 함께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이 세상을 구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쓸만한 사람들을 때려 죽여서는 안 됩니다. 정치인들은 10년 전과 다르게 계속 바뀌지만, 저는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갈 때까지 저는 살아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원형이 되어 침투되도록 합니다. 각도가 줄어들어 세포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합니다. 그래서 트러블이 생겨 배가 아픈 사람도 좋아집니다. 저는 불로유로 인해 덕 보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가져다주면, 저는 그것을 만들 줄도 압니다. 지금 만 개 정도의 불로유가 있으며, 오는 사람들과 나눠 먹습니다.

3개월 된 불로유를 전기밥솥에 부어 보온으로 두 시간 놔두면 요거트가 됩니다. 이것을 보관해 놓고 먹으면 됩니다. 애들은 이것이 요거트인 줄 알고 야채 샐러드에 섞어주면 맛있게 먹습니다. 애들이 이것을 먹으면 병이 없어집니다. 만드는 방법도 알려드렸으니, 귀찮은 사람은 그냥 마시면 됩니다.

저는 세계 노벨 평화상을 몇 차례 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불로유를 많이 애용하고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듣는 태도가 너무나 좋으셔서 정말 사랑합니다.

1375 The Evidence and Proof of Huh Kyung-young, the Celestial Being – February 18, 2023

God-man의 증거와 증명: 인류 역사의 전환점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경배의 오배를 올립니다. 그동안 the God-man은 꽃과 불로유 등 수많은 체험 사례를 통해 신이라는 증거를 넘쳐나게 보여주셨습니다. 이어서 지난 화요일에는 방사능으로 오염된 일본 후쿠시마 8천37만 평에 대해 방사능 물질과 방사성을 깨끗이 없애는 the God-man의 권능으로 변환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입증되면 일본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우주를 총괄하는 분이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이라는 것을 알아채는 경천동지할 지구촌의 대사건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암흑물질인 불로유를 만드시고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가슴 깊이 새길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의 한계와 God-man의 출현

인류 역사 이래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강증산, 단군 등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고, 그들이 만든 종교는 6천 개 정도 됩니다. 그러나 그 종교의 지도자들 중 증거와 증명을 동시에 가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들은 언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 것이라는 말만 했을 뿐, 그런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전부 책만 남겼을 뿐입니다. 성경, 불경 모두 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예수가 있던 시절에는 신약이 존재하지 않았고, 구약과 토라만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 신약이 만들어졌습니다.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의 말과 오병이어 같은 기적을 전했지만, 그것이 어떤 증명도 없이 성경에 기록만 되어 있을 뿐입니다. 마가복음이 주 핵심이고, 마태, 누가, 요한은 마가복음을 따라간 것입니다. 성경이나 대장경에 석가모니가 한 말은 몇 퍼센트가 되지 않으며, 제자들이 관세음보살, 비로자나불 등을 만든 것입니다. 기독교도 천사들이 있지만, 루시퍼 천사는 악마가 되었습니다.

무한대 천사와 대천사의 권능

우리는 무한대 천사를 여러분에게 직접 넣어줍니다. 물론 대천사는 1억을 받고 주지만, 그것은 천사를 받는 값이 아닙니다. 대천사는 여러분의 비밀번호, 통장 번호 등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물으면 다 나옵니다. 광주 이강이 대천사입니다. 가짜가 아니라는 것은 이 순금 배지가 목걸이가 가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확실합니다. 우리는 대천사와 천사가 있습니다. 천사는 다섯 명의 천사가 들어가 있지만, 그 안에 대천사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남편에게 욕을 하거나 나쁜 마음을 먹으면 일반 천사는 나가버립니다. 번개같이 나갑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나가지 않습니다.

선과 악, 그리고 백궁의 법

천사가 다섯 명 있어서 어떤 악을 보면 그냥 나가버립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독일 히틀러에게 600만 명 죽임을 당했을 때, 위조 전문가였던 한 전과자가 유대인 만 몇천 명을 살려냈습니다. 그는 밤잠을 못 자고 위조 신분증을 만들어 유대인들을 프랑스 국민으로 위장시켰습니다. 그 전과자는 나쁜 사람이었지만 독일군 앞에서는 애국자가 된 것입니다. 주로 어린이 신분증을 많이 만들어 몇천 명을 살렸습니다. 그 사람은 민족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우리 천사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천사는 몇 명이지만, 나는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고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온다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인간으로 올 때 천군 천사를 그대로 데리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들은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입니다. 너무 밝으면 그렇습니다. 미래가 짱짱한 사람은 미친 짓을 하고 있는 줄 압니다. 컴퓨터 하나 가지고 재벌이 된 사람을 보고 거창한 자동차 공장 하는 사람이 돈 많이 버는 줄 아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미군이 낙동강까지 밀리고, 미 25사단이 대전에서 깨지고, 진 소장이 북한으로 납치되었을 때, 맥아더는 후퇴하는 것처럼 위장했습니다. 바다로 도망간 곳이 인천이었고, 인천상륙작전으로 허리를 잘라버렸습니다. 전진하는 자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 위장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금 여러 사람에게 혼나서 죽어갈 것이라는 말은 죽어가는 척하는 것뿐입니다.

증거와 증명: 신앙을 넘어선 현실

증거와 증명은 다릅니다. 증거는 경전처럼 글자로도 증거가 됩니다. 예수가 사람을 고쳤다는 기록은 증거이지만, 그것을 증명해 보일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말로만 믿어야 하기에 그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눈으로 보면 믿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받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증명이 있다.눈으로 God-man이 와 있고, 신이 불로유를 줍니다.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하고 신앙이라고 합니다. 그런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눈으로 보여줘야 인류가 바뀝니다. 내가 와 있는데 감히 God-man을 증명하러 와 있는데, 그것을 증명하는 자마저 못 믿겠다는 인간은 백궁에 갈 사람이 아닙니다. 남편이 오려고 하지 않아도 굳이 백궁에 안 가면 지장스럽습니다. 말 잘 듣는 사람을 뒤로 가야 합니다. 내 욕을 하고 다니면서 무전 연락만 하는 사람을 왜 여기다가 데려오려고 합니까?

대천사와 일반 천사의 차이

여기는 일반 대천사가 아닙니다. 대천사는 아무나 해 주지 않습니다. 일반 천사는 대천사와 완전히 다릅니다. 다섯 명의 천사는 결정권이 없어 나쁜 것을 보면 무조건 나가버립니다. 그래야 부부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대천사를 한 사람은 부부싸움을 할 수 있습니다. 천사가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천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싸움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대천사를 하는 것입니다. 마음 놓고 싸우는 신분증입니다. 대천사를 받아놓고 나면 노다지 싸워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대천사 아닌 사람이 양심적인 것입니다. 대천사를 안 받으니까 조심스럽습니다. 남편을 봐도 이 사람은 완전히 고쳐져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에게 당신 같은 사람도 남편이냐고 마음속으로 한 번 해보면 간이 망가져 버립니다. 내가 여기서 고쳐줘 봐야 집에 가다가 버스 안에서 남편에게 욕 한마디 하면 천사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집니다. 유방암을 에너지로 고쳐줬는데, 미국 가면서 남편에게 전화 오니까 마음속으로 남편을 욕했다면 순식간에 천사는 없어집니다. 천사들은 그런 사람에게는 안 붙어 있습니다. 악마에게는 안 붙어 있습니다. 하늘 법은 착한 사람들만 땅에 남아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중에 아주 착하면 또 데려가고, 악한 사람은 유방암이 걸리고 자궁암이 걸려서 빨리 도태되게 만듭니다. 남편을 욕했는데 이 사람을 건강하게 해줄까요? 나쁘게 해버립니다. 그 집안에 돈도 없는 데다가 병까지 걸리게, 집안을 길이 멸절시켜 그 혈통은 공부도 못하게, 어디 내세울 수도 없게 만들어서 집안을 멸문지화로 만드는 것이 백궁의 법입니다. 인간 세상의 법입니다. 불교에서는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인간이 뿌린 씨는 한 개도 남이 거둘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면 말 한마디 때문에 암이 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천만 번 잘못했다고 빌어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천사는 빈다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미 이 사람의 심성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다시 용서하고 넣어줘야 합니다. 아니면 내 영상에 천사 들어가라고 봐야 합니다. 오직 내 말이 필요합니다. 일반 천사는 부부싸움을 하면 몸을 버립니다. 미운 마음을 전달해도 남편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남편 몸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 죄를 자기가 받습니다. 욕을 했으니까 자기 천사가 나가고 자기 간이 나빠져 있습니다. 간만 나빠졌을까요? 150군데 몸 전신이 나빠진 상태입니다. 암이 들어가기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 몸 전체가 집이고, 몸을 지키는 면역이 다 사라진 것입니다. 누구를 미워하면 어떤 열이 옵니다. 어떤 안티가 허경영을 미워하고 있다면 그 사람 몸이 어떻게 될까요? 말로 안 해도 알 것입니다. 이것이 오래 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심지어 친구 남편을 미워해도 이러는데, God-man을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God-man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하면 어마어마한 일이 올 수 있습니다. God-man은 가만히 있습니다. 욕한다고 내 몸이 망가지지 않습니다. 남편이 욕한다고 남편이 망가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먼저 망가집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음속으로 남편을 욕하는 것, 마음속으로 남편에게 서운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1초 만에 남편이 죽어버리라고 해보십시오. 남편 다리 몽둥이 부러져라고 해보십시오. 대천사는 이 사람의 다섯 명의 천사와 다릅니다. 대천사는 이 사람이 아무리 뭘 잘못해도 다 용서합니다. 아무리 죽을 죄를 지어도 대천사라는 그 자체가 용서를 초월한 것입니다. 선과 악을 초월하는 경지입니다. 대천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천사는 모든 것이 면제입니다. 아무리 누구를 죽으라고 해봐야 몸에 지장이 없습니다. 레벨이 내려가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천사를 대천사라고 합니다. 이것도 아무나 못 받습니다. 백궁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게끔 유도해서 그 사람이 돈이 생겨 대천사를 받게 됩니다. 대천사를 마지막까지 받았다면 대단한 예정된 자들입니다. 백궁은 천만 명은 거의 다 나중에 대천사가 됩니다. 천사는 마음 조심을 해야 합니다. 말 조심해야 합니다. 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남편이 수상하다고 생각하면 이미 암세포가 몸을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몇 년 지나고 암이 딱 걸립니다. 우리는 에누리가 없습니다. 나쁜 마음을 먹었다면 밝은 것이 어두워 보입니다. 자기 남편이 나쁜 짓을 했는데 마누라가 용서를 하면 집안 분위기가 어두워 보입니다. 남편이 바람피우러 돌아다니고 여자는 집안에 앉아 어둡고 화장도 안 하고 어둡게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편하고 싸우지 않습니다. 모임에 오면 그늘이 약간 져 있어 어두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밝은 길입니다. 그 남편의 잘못을 여자가 덮어주고 감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 집은 앞으로 희망이 있다.그게 밝은 집안입니다. 그러나 여자가 서로 스트레스가 없고 돈을 바라다 보는데 망해가고 있다면 그 집안은 망해가고 있습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카드 긁고 나쁜 일 하고, 남자는 남자대로 서로 용서해줍니다. 서로 시비 안 겁니다. 이것은 막 나가는 집안입니다. 남이 보면 밝아 보이지만 망해가는 것일 수 있고, 어두워 보이는 것이 밝아가는 것입니다. 여명은 발광하는 것이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어떻게는 어두운데 밝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석양은 아름다운데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아무도 안 보입니다. 마음이 조금만 변하면 내가 고쳐진 몸은 싹 망가집니다. 하늘궁에 자주 오는 것이 좋은 점이 있다.자주 오면 다시 가야 하고, 내 말을 듣고 가야 합니다. 싫든 잔소리를 들어도 바뀝니다. 백궁의 법은 에누리가 전혀 없습니다. 천년을 남편에게 용서를 빌어도 원위치 되지 않습니다. 오직 내가 다시 넣어줘야 천사가 들어갑니다. 천사만 나오면 좋은데 백회가 열려버리고 몸이 다 망가집니다. 딱 한 번 미워했는데, 한 번 마음속으로 저놈은 이렇게 했는데 백회가 열려 천사가 다 나가버립니다. 몸이 싹 150군데가 전부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부부싸움을 재미로 하는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옵니다. 남편을 보면 겁을 내야 합니다. 내가 또 저 말려 가지고 내 몸 망치고 또 이렇게 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이 있다고 하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남편은 그림자입니다. 좋은 말만 해야 합니다. 나쁜 것을 주면 저절로 안 가고 나에게만 옵니다. 좋은 말을 해주면 저축이 좋고 나는 더 좋아집니다. 내가 나쁜 말을 남편에게 몰래 보냈다, 저런 같은 거, 이렇게 했다면 내 몸이 완전히 백회 열려 천사 나가 다 망가집니다. 내가 건강하려면 남편 칭찬을 많이 해줘야 합니다. “오늘 당신 참 잘생겨 보여, 젊을 때 천만 난 거 하고 비슷하게 생겼어.”라고 말하면 남편도 건강해지지만, 내가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위험할 때 조금 입에서 잔소리 꽤나 나올 그런 상황이 있을 때는 남편 칭찬을 막 해야 합니다. 그럼 남편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이것이 예방이 됩니다. 미리 알고, “어머, 내가 분명히 오늘 몸 다 망가질 거야. 그런데 남편이 저런 일을 저질렀으니 오면은 칭찬해야지.”라고 생각하면 남편도 건강해지고, 자신도 건강해집니다.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절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어떤 죽을 죄를 지었어도 판사처럼 앞에서 감정을 내세우면 안 됩니다. 살인범 보고도 “왜 죽였습니까?”라고 묻지, “야 인마, 사람이 죽여주겠어?”라고 판사가 말하지 않습니다. 판사는 그 죄인에게 마음속으로는 네가 같이 사람을 죽이는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월급을 받아먹고 있는 것이고, 내가 사법고시 기쁨을 맛봤다고 생각합니다. 너같이 사람 죽이는 사람이 없으면 판사를 뭐하러 뽑겠습니까? 그 사람이 직업을 주는 자입니다. 범죄자가 많아지면 더 뽑아야 합니다. 직업을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범죄자들입니다. 범죄하지 말라고, “야 이 자식아, 사람 왜 죽여?”라고 판사가 말하지 않습니다. 판사가 쳐야 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대할 때 판사같이 대해야 합니다. 내 직업을 주는 자, 나에게 돈 벌어서 갖다 주는 자를 내가 왜 원수처럼 생각합니까? 판사가 살인범을 보면 “어떻게 해서 살인하게 됐어요?” 이런 거나 물어보지, “당신 왜 사람 죽여?” 십계명에 사람 죽이지 말라고 했어, 우리 형법에 몇 조 몇 초에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자기 직책을 있게 해준 자입니다. 이것이 참 희한한 새옹지마입니다. 여러분이 자기 아들 판사 된 건 좋아하고, 사위가 싶으면 좋아하면서 지나가다가 불량배 보면 “저 자식처럼”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런 애들도 있어야 공부 열심히 하는 애가 있고, 이 사회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이해를 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모두 모범생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도 있고, 판사도 먹고 살고, 검사도 먹고 살고, 수사관도 있는 것입니다. 범죄율이 하나도 없으면 몽땅 실업자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는 모든 악을 바라볼 때, 이스라엘의 그 청년처럼, 전과자, 위조범처럼 바라봐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 보니까 위기 때 이스라엘 국민을 살려낸 악입니다. 저건 선입니다. 눈에 매달리지 말고 다 이해해야 합니다. 남편이 술을 먹고 왔든, 바람을 피웠든, 아직까지 바람피울 힘이 있으니 건강하긴 하구만,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대천사는 치외법권입니다.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뭐 해봐야 나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천사님, 유대인의 그 전과자, 위조범이 인간으로 왔습니까? 그 당시에 죽어서 여자로 태어났습니다. 큰 벌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위조범으로 먹고 살았지만 사람을 많이 살렸지만 천국에 가지 못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천국 가는 자가 없습니다. 천사님, God-man이 이 세상에 오기 전에 몇십억 년 동안 천국 간 자가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the God-man이 이 세상에 오고 나서 천국 간 사람이 한 100명은 됩니까? 내가 한 100명 보냈습니다. 명패 가지고 죽은 사람이 그 정도 됩니다. 한 100여 명 보낸 것입니다. 지금 그 이외에는 올라간 자가 없습니다. 이 세상 만든 이후에 말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행운아 중에 행운아입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손이 근질근질합니다. 사람을 보면 이뻐서 때리고 싶습니다.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십시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입니다. God-man이 와서 이제 밝은 세상을 만들려고 하니까 어두운 놈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처음에는 저 이상한 사람. 그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자동차 사고는 꼭 자기 집 근처에서 많이 납니다. 자기가 돌아다니다 여행 갔다가 이제 집에 다 왔다, 5km 남았다고 생각하고, 여기는 우리 집 내 눈 감고도 안다고 생각하고 돌아다니다가 골목에서 나온 아이를 받아버립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밝은 길은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오동기는 밝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항상 반대가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어머 우리 집 다 왔네, 5km 남았네, 여기는 내 눈 감고 다니지, 이러다가 골목에서 나온 아이를 받습니다. 꼭 집 근처에서 사고를 많이 냅니다. 통계가 그렇습니다. 거의 다 자기 사는 동네에 와서 사고 나지, 바깥에서 잘 안 납니다. 그것은 방심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와서는 어머, God-man도 못 알아보고 방심을 해버립니다. 이 안에 안티들이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말을 가짜로 만들어서 전달하는 사람들이 있다.조심해야 합니다. 백궁 다 왔는데, 이제 집 백궁 근처에 왔는데 여기가 위험한 것입니다. 백궁하고 5kg 남았는데, 우리 좀 있으면 가는데, 그때가 위험한 것입니다. 마귀들이 하나라도 더 끄집어내리려고 합니다. 증명하는데도 증거가 서른세 가지, 증명이 서른세 가지 있습니다. 그것을 어디 누가 해 놨던데, 의욕이 있다.여러분, 하나씩 가진 것을 손에 들어보십시오. 집을 넣지 말고, 내 강의 들을 때는 이것을 꼭 가져오십시오. 앞에 God-man의 33대 증거가 있습니다. 이 증거가 축복 33대 능력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좌측은 증거이고, 오른쪽은 증명하는 것입니다. 뒤에 앞뒤로 33대 증거, 33대 증명 능력이 증명입니다. 증거와 증명을 하는 자가 이 능력을 발휘하는 자가 있습니다. 와 있으니까 증명입니다. 내가 가버리면 증명이 없습니다. 그 자가 왔을 때만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으면 여러 가지 이름과 사주가 바뀝니다. 우리 증명 다 합니다. 파란 몇 자리 나오죠? 명당 다 나옵니다. 이것이 증명입니다. 광채 들어가면 천사들과 열심히 세집니다. 이것이 다 증거입니다. 증명서를 세 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종교 교주나 여태까지 나타난 성자들, 예수, 석가, 모든 소태산이나 강증산이나 또 그 위에 천도교 만든 사람 최재우 등 어떤 지도자도 증명이 없습니다. 그자가 올 것이다,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자기를 낮춰서 나타나는데, 그자가 올 때가 바로 내가 올 때입니다. 그 사람은 이름도 33회, 서울에서 서울 경찰이 있고, 마방진하고 일치합니다. 또 33대 증거를 가지고 오고 33대 증명을 하는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 그들은 한 개도 증명을 못 합니다.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렇게 했다는 증거는 기록입니다. 법원에 증거 제출하는 것은 기록입니다. 그러나 앞에 나타나서 증명은 무엇입니까? 증인이 직접 나타나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증명입니다. 증거와 증명은 모든 경전, 종교는 증명이 없기 때문에 신앙이라고 합니다. 글자에 나와 있는 증거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병이어를 했다는 것은 증거이지만, 증명이 없습니다. 증거와 증명이 있는 자는 God-man 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신이면 증명을 보여봐, 라고 말하지, 증거 보여봐,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증거가 있을 때를 신앙이라고 합니다. 예수가 옛날에 있었다고 하니 그 예수가 어떤 사람이었다고 하면 그것을 믿음을 따라서 믿겠습니다, 라. 안 보이는 것을 믿으니까 믿음이고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직접 고장하고 와 버렸다면 신앙입니까? 믿음입니까? 눈앞에 있는데 믿음이 필요 없습니다. 혼동하지 마십시오. 내가 지금 기초 교리를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교의 기초 교리를 잘 모릅니다. 왜 믿음이 필요합니까?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고 하니까, 2000년 전에 사람을 믿으라고 하니 그것이 믿음이 되고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좀 더 확고한 믿음입니다. 안 보이니까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안 보이니까 또 이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신앙이 앙망하는 것입니다. 믿기를 믿는데 앙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이것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상념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상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하는 사람들은 신앙이라는 것을 상념이라고 합니다. 상념을 다른 말로 할 때는 망상, 망념이 되는 것입니다. 왜 아버지에게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아들이 말하면 미친놈이라고 나옵니다. 아버지 제사 지내면 안 돼, 라고 하면 집구석 말아먹으려면 나 이렇게 나와 버립니다. 그것이 망상입니다. 망상을 아버지에게 설득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저런 망상이 있습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망념이라고 합니다. 망할 생각입니다. 망상과 망념을 우리는 상념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상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은 망상 아니면 망념입니다. 정념이 있지 않습니다. 정념이 여러분에게는 없습니다. 정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인간 세상에 여러분이 하는 것은 전부 망상과 망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망상과 망념. 우리 남편 저거, 아이고 저거 정말 저걸 남편이라고, 이렇게 하는 순간에 몸이 천사가 몸을 죽여버립니다. 백개 다 열어버립니다. 해체, 지켜주지 마, 이러고 다 떠나버립니다. 왜 망상을 하고 앉아 있으니까, 망할 마음을 먹고 있으니까 망념입니다. 여러분은 정년, 정념, 정상, 이것 하나 정상하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나서 정상과 정념으로 가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한 평생 상념의 세계를 헤매다가, 상념의 세계를 헤매면서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신앙이 안 됩니다. 망상, 귀신이 내 잡아가는 거 아니냐, 죽을 때 지옥 가는 거 아니냐, 이것 때문에 교회에 절 가는 것입니다. 차원이 높아 가지고 신을 알아야 돼, 이래가지고 교회 간 사람 없습니다. 다 망념을 가지고, 상념을 가지고 합니다. 망상과 망념이 굴러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 적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나는 훌륭한 신앙이다, 라고 말하지만 실제는 아들 공부 잘하길 바라고, 자기 돈 잘 벌기 바라고, 다른 사람보다 자기가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망상이고 망념입니다. 내 것이 한 달에 1억씩 무력업식을 해야겠다, 이것은 망상이 아니고 망념이 아닙니다. 내 자식은 좀 된장찌개만 먹이더라도 다른 사람 밥을 공기지 말아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정념입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마음은 망상과 망념으로 복을 빌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복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예수님이 좋아서 왔어요, 하나님이 좋아서, 이것은 말은 그렇게 하지만 속으로는 내 자식, 내 아들을 위한 것입니다. 망상과 기복 신앙을, 기복 다음의 신앙입니다. 이것은 원시시대 것입니다. 이제 떨쳐버리십시오. God-man이 와서 안았습니다. 점검만 있을 때, 망상과 망념이 통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처를 믿는 사람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아니, 저 잔심각은 무엇입니까? 호랑이 믿는 것입니다. 어째 칠 생각은 무엇입니까? 별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교 절에 골고루 있습니다. 실제 그것이 석가모니 말하고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가 칠성신을 믿었습니다. 삼신각, 삼신각이 있고 산신각이 있다.이것은 호랑이 섬기는 것이고, 이것은 천지인 삼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삼신각이니, 산신각이니, 칠성각은 그 다음에 좀 낫지, 별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기복 신앙인데, 이것은 그 칠성신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산신령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복 신앙, 복을 비는 것이 숨겨져 있습니다. 교회 가서 앉아 가지고 기도 시간에 기도해야만 기복 신앙이 나타납니다. 우리 아버지 몸이 낫고, 암이 낫고, 우리 아들이 서울대 붙어야 되고, 막 줄줄이 나옵니다. 기도할 때 진짜 하나님, 제 가족은 이만하면 됐습니다, 대학을 가든 못 가든 자기들이 착한 일을 하는 대로, 복 짓는 대로 살게 하여 주시고, 제발 전쟁 좀 없어지고 저런 불우한 청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좀, 하나님, 그런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제 자식들로 그냥 목숨만 붙어 있어도 감사합니다, 더 이상 원치 않겠습니다, 이것이 진짜 기도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라 그러면 그냥 시간이 막 주둥아리에서 막 나옵니다. 이것은 목사님 설교를 잘못 들은 것입니다. 그냥 기복 신앙이 입에서 막 나옵니다. 그 시간을 또 줍니다. 여러분, 내 설교를 목사님이 내 설교를 잘 들었다면, 우리는 하나님한테 부탁할 것이 있다.내 자신의 것은 내려놓아야 합니다. 제발 눈 안 보이고, 다리 절고, 과부 외로운 사람, 불쌍한 사람들, 그 사람들 좀 하나님 좀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이렇게 기도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그저 내 새끼, 내 가족, 나중에 좀 더 나오면 내 민족들만 생각합니다. 내 민족을 들먹거리면 무엇합니까? 국수주의자입니다. 그것은 세계 평화를 해치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이 최고라는 것이 국수주의자가 되는 히틀러같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진정한 신앙이라는, 이런 상념의 세계에 있습니다. 이 신앙은 상념의 세계입니다. 상념의 세계는 망상, 망념을 줄인 것을 상념의 세계라고 합니다. 이 상념의 세계에서는 신앙이, 믿음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자가 직접 나타났다면 상념의 세계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정념의 세계, 정념의 세계에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증거의 세계가 아니라 증명의 세계입니다. 이 증명의 세계가 올 것이라고 강증산도 이야기하고, 최선도 이야기하고, 다 이야기했습니다. 예수도, 석가도 이야기하고, 언젠가 그런 때가 올 것이고, 그때는 이 세상에 추수 때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을 추수하러 내가 왔습니다. 추수 때가 되니까 저번에는 상극 이야기했죠? 상극이 왜 필요합니까? 추수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상생만 있으면 추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상극이 있는 것입니다. 상극과 상생이 있다.오각형은 상극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전부 상생입니다. 돌아가면 항상 봄, 여름만 있는 것입니다. 가을, 겨울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극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상극이 둘러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는 이것이 실제 모습입니다. 이렇게 가면 상생, 여기서 열이 가고, 여기서 열이 가고, 여기서 열이 오고, 여기서 요리 가면 상극입니다. 회전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암흑 에너지는 원형으로 돌아갑니다. 인간 세상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추수를 해야 하니까 겨울이 와야 합니다. 그냥 이념이 나타나서, 그냥 이것이 나타나서 그냥 이것을 때려버립니다. 나무를 이 금이 나타나서 나무를 죽여버립니다. 그러니까 이파리가 팍 떨어지는 것입니다. 초목을 그냥 다 죽여버립니다. 쇠가 나타납니다. 쇠는 가을입니다. 가을이 나타나서 그냥 나무를 풀을 다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극이 있으니까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신은 죽으면서 씨를 남기려고 합니다. 풀이 상극이 안 오면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때가 가을이 올 것입니다. 빨리 씨를 맺고 우리는 죽어야 합니다. 겨울이 올 것입니다.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극도 필요해서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는 이것은 상생이고, 그냥 생과 극이 서로 보완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공조 작업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세균을 막 죽여버립니다. 찬 기운이 막 세균이 풀을 다 죽여 놓으면, 그 다음에는 또 이 불기운이 또 이 쇠를 그냥 녹여버립니다. 이렇게 되니까 소독이 되어서 다시 또 봄기운이 오는 것입니다. 꼭 추수하러 오는 자가 이상극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칼을 들고 오는 것입니다. 내가 온 것입니다. 가을에 말입니다. 누구입니까? 농부입니다. God-man이 농부입니다. 이제 칼을 들고 와서 벼들이 가을에 베어져야 합니다. 다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열매를 거둘 것 아닙니까? 이런 우주의 주역의 원리가 이 세상에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법칙입니다. 그래서 상생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상극도 있어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환하면서 인의예지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원형 이정이라고 합니다. 원형 이정을 순환합니다. 가을만 좋다, 겨울만 좋다, 봄만 좋다, 이것은 어느 하나가 좋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다 필요합니다. 남편이 나에게 막 욕을 하고, “이 새끼” 이러면 내 그릇이 커집니다. 이해를 해야 하니까, “어머, 남편이 왜 저러실까?”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면 내가 뭘 바꿔야 할까?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구나, 내 남편이 나를 왜 저렇게 믿게 볼까? 이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러면 그 고비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 들어오면 “어머, 내가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속에 뭐 등기(등불) 있어야 되는 거구나. 근데 나는 그냥 허당이야. 맨날 옷이나 입고 놀러나 다니고 이랬구나. 룰루랄라 했구나.” 아, 이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을이 딱 되면, 큰 여름에 바캉스 돌아다니다 가을이 되면 낙엽 지는 소리가 힘은 들리는가 뭐 이러면서 약간 좀 우리가 저장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고독해지고 쓸쓸해지지 않습니까? 이런 기운을 금 기운이 와서 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단단해야 합니다. 여름에는 벙벙했는데, 어머 가을이 되니까 어머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구나, 어머니는 지금 월동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시골에 보일러 기름은 보이라고 지금 고쳐 줘야 할 텐데, 어머니가 지금 시골에서 보일러를 어떻게 손을 보고 있을까? 뭐 이런 걱정을 가을에는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그래서 시골 어머니한테 전에 “엄마, 보일러 어떻게 준비되어 있어?” 그러니까 “한겨울이 엄마한테 엄마 보일러 잘 되고.” 그래서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전화해 가지고 “엄마, 시골에 혼자 사는데 엄마 보일러 지금 잘 되고 있어? 동네 이장님 좀 고쳐줘서 이런 걸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근데 겨울에 엄마한테 전화해 가지고 “엄마가 막 보일러 터졌다고 전화 오니까.” 귀찮아 죽겠다고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원리를 우리가 알아야, 여러분이 남편이 나에게 막 그것을 하더라도, 아, 이것은 극도로 필요한 것입니다. 나에게 죽음을 준비하라는 뜻이구나,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마냥 남편에게 빠져가지고 흘러내리고 있으면, 이것은 항상 여름입니다. 가을도 와야 하지 않습니까? 언젠가 남편도 병들어 떠나겠구나, 그러니 나도 저축을 좀 해야 되겠구나, 또 이런 생각, 그래서 자신이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상극이 필요하지, 상생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상극도 자기 할 일이 있다.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남을 상극이다, 미워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궁합이 전부 상극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생하는 자는 적고, 상극이 많다는 것은 여러분의 죄가 많다는 것입니다. 상생과 상극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데, 전부 상극이고 자기하고 궁합 맞는 자는 100만 명에 한 명이 있다.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나는 저기 저기 대전 나와, 대전. 대천사 앞에는 전부 대천사들만 앉아 있습니다. 저기 나올 준비, 천사님, 저는 본인은 저는 이 세상에 개하고, 이 세상에 개하고 인연이 있습니까? 인연이 맞는 개가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저는 이 세상 꽃과 이 세상 식물과 궁합이 맞는 식물이 한 개라도 있습니까? 이 사람이 여러분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 동물들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한 개라도 있습니까? 잘 보십시오. 저는 이 세상 사람과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그것은 있습니다. 사람은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 수 있지만, 동물, 식물은 세상에 없습니다. 천사님, 저는 이 세상 곤충과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하나도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 어떤 가운데 인간 위에는 궁합 맞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 저는 이 세상 모든 사람과 궁합이 맞습니까? 천사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과도 궁합이 맞는 것은 없고, 인간 중에 궁합이 맞는 사람이 있다.그러나 God-man을 물어봅시다. 천사님, God-man은 이 세상 모든 식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그렇습니다. 그럼 나는 이 세상 식물을 만든 자가 맞습니다. 안 맞는 자는 궁합이 안 맞습니다. 안 만든 자는 안 맞습니다. 그럼 얘들은 뇌에 에너지가 들어가서 제조된 것입니다. 천사님, 이 세상 모든 동물과 God-man이 있는 궁합이 100점입니까? 허경영 God-man은 세상 모든 동물과 허경영 God-man의 궁합이 무조건 100점입니다. 내가 천사님, 허경영 God-man입니다. 독사하고도 재회가 바다에 있는 그 많은 동물, 의류, 나하고 궁합 안 맞는가? God-man의 증거입니다. 이것이 God-man의 증거, 증명입니다. 천사님, God-man은 이 세상 모든 만물과, 이 세상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그다음에 또 천사님, God-man은 이 세상 모든 생명체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우리 대전 위원장 김순자 천사는 정직하기로 소문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부 사이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 때문에 남편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사업도 그만큼 하고, 사람이 그냥 정직합니다. 작전을 못 씁니다. 변칙을 못 합니다. 괜히 정확합니다. 그래서 내가 또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볼 때 허경영 God-man은 이 세상에 궁합이 안 맞는 것이 있습니까? 본인에게 물어보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과 궁합이 다 100점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에, 이 세상 모든 것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여러분이 집에서 해봐도 똑같을 것입니다. 옆 사람 잡고 해보십시오. 천사님, 허경영 God-man은 이 세상 모든 것과 돌멩이나 바위나 독사나 뱀이나 지렁이, 모든 것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이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최면 걸어 가지고 궁합 100점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이 God-man이고 우주의 만물을 만든 자입니다. 만약에 어떤 가짜가 여기에서 통과된다면 그 자가 신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천사님, 석가모니가 우주 만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어떤 힘이 있나 해보십시오. 아닙니다. 천사님, 예수님이 오직 만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아닙니다.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가짜 God-man이다 이러면 여러분이 퇴보하는 것입니다, 후퇴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지구인을 상대로 이것을 테스트해 가지고 만장일치로 궁합이 100점인 인간은 God-man이 처음이고 God-man이 마지막입니다. 내가 올라가면 지구에는 모든 생명체를 사랑하는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결국은 이것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결국은 이것만 남는 것입니다. 상념의 세계에서 헤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념의 세계입니다. 석가모니도 그 해당자가 아닙니다. 예수도 아닙니다. 모든 자는 아닙니다. 증명이 없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이 상념의 세계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일체유위법이 그렇습니다. 유위법이 무엇입니까? 세상에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꿈이며 환상이며 물거품이며 그림자가 이슬이요, 번갯불과 전기와 번갯불과 같습니다. 여전히 번갯불입니다. 여전히 무엇하러 응작 여시가 나라, 반드시 이런 말을 한 것은 이것은 이해가 갑니다. 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상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증명이 없습니다. 드디어 God-man이 와 가지고 내가 누구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여러분이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짜리 그 사람이 진짜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그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번갯불이니, 순간적으로 없어지는 번갯불이니, 반드시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상념의 세계라고 합니다. 망념, 망념, 개념, 열차, 망령, 망상이 먼저입니다. 망상이 먼저입니다. 망상, 망념 플러스 망념입니다. 이 상념의 세계를 석가모니가 비유한 것입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은 전부 망상이고 망념이지, 정념이 아닙니다. 팔정도, 정견, 정명, 정어, 정어, 정년, 정정, 정사유, 정정진, 이 여덟 가지의 정념이 아니라 망상과 망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정념의 세계라고 합니다. 이것을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의지하다 보니까 안 보이는 신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을 증거라고 딱 경전을 만들어 놓고 사람들을 홀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단군을 신화해서 단군을 신기고 해서 안 했습니까? 단군이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단군 신화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념의 세계입니다. 망상의 세계입니다. 그것을 상념의 세계, 이 상념의 세계는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 보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불교는 이런 말을 했지만 증인이 없는 것입니다. 증명을 알 수가 없습니다. 말은 그럴듯하게 해놨는데 증인이 있습니까? 내가 온 것입니다.

우주 만물의 창조주, 허경영 God-man

마지막으로, 마지막 천사님이 세상 우주 만물은 허경영 God-man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만들어졌습니까? 똑같이 옆 사람 잡으십시오. 만약에 여기서 손이 떨어지는 자가 있고 안 떨어진 자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왜 이러냐? 이것을 내가 짜고 만듭니까? 아닙니다. 미국에서 해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자가 와서 불로유를 주고 핵물질을 여러분에게 방사선을 막아주려고 하는 것을 보고 저거 가짜야, 불로유도 가짜,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는 여러분은 보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 쓰고 불로유가 속는다는 자가 있습니다. 누군지 아시죠? 그것을 봤다고 오늘 아침에 누가 나에게 용서해 달라고 합니다. 보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을 하는 자인지 아시죠? 그 자가 어떤 장과 여러분 집에 가서 천사 테스트 해보십시오. 다음에 무엇으로 태어날 것인가 한번 물어보십시오. 이 우주를 만든 자가 그냥 한번 물어보십시오. 이 지구의 가장 금수강산 아름다운 이 한반도에 God-man이 등장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자기 알량한 지식을 가지고 나를 저울질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허경영의 무궁무진한 이런 세계를 그들이 알고 있습니까? 이것은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이 아닙니다. 불교도, 기독교도 다 이런 것으로 봐도 내가 누군지 여러분 모르겠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궁합이, 그것이 궁합입니까? 천사 테스트를 하는 궁합만이 진짜 궁합입니다. 앞으로 오링 테스트를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한의사들이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링 테스트, 링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테스트가 많습니다. 여러 가지 테스트가 맨 뒤에 붙어야 합니다. 테스트가. 이것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천사 테스트도 있죠. 악마 테스트도 있죠, 궁합 테스트도 있죠. 그러나 이것을 테스트하면 안 됩니다. 링 테스트, 링 테스트 해야 합니다. 우리 불로유가 여러분이 불로유를 비난하는 자, 불로유는 허경영을 부르기만 해도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즉시 해가지고 먹어도 혈흔 똑같습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옮겨 담지 마십시오. 옮겨 담으면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그러면 먹기가 고약합니다. 불로유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병이 있는 그대로, 병 있는 그대로 놔두면 이 불로유가 이대로 물이 됩니다, 우유. 이것은 매독년과도 이대로 있습니다. 썩지도 않고, 굳지도 않고, 물로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써 놓은 것입니다. 날짜가 언제입니까? 2023년 1월 5일입니다. 이것은 몇 달 된 것입니까? 한 달 반 됐습니다. 이것은 몇 달 된 것입니까? 2022년, 2022년 11월 16일 됐는데, 이것은 분리가 됐는데, 이것은 같습니다. 이것을 옮겨 담았습니다. 내 때로가 없지 않습니까? 한 번 먹고 또 옮겨 담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분리가 됐습니다. 이렇게 되면 효과는 같습니다. 효과는 같은데, 이렇게 해서 그대로 두었다가 열어 가지고 먹어도 분리가 안 됩니다. 이 한 병 다 먹을 때까지 분리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이것이 먹기가 좋습니다. 저렇게 순두부처럼 하려면 오늘 다른 병에다 부어 놓으면 순두부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병이 있는 그대로 두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내동염과도 이렇게 물이 됩니다. 이것이 좀 된 것입니다. 이것을 열면 안에 뚜껑이 딱 닫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만 써놔도 쓰는 즉시 불로유입니다. 오늘 해놓고 오늘 먹어도 불로유 효과는 그대로 있습니다. 오래 되면 특수한 효과가 더해지는데, 불로유로서의 일반적인 효과는 그대로 하루만 되어도 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놨든 바깥에, 사막에 가서 있든 뜨거운데 가서 있든 그냥 불로유가 다 됩니다. 썩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불로유가 썩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증인이지, 안 썩는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니까 목이 칼칼합니다. 며칠 전에, 며칠 전에 버드나무 강남에서 서울대 나온 치과의사, 버드나무 집이라고 있습니다. 그 무슨 동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집 짓다가 묻힌 데가 있습니다. 거기가 내곡동입니다. 내곡동에 버드나무 치과가 있습니다. 그 원장이 여기 오셨습니다. 평생 우유를 못 먹었습니다. 우유만 먹으면 알레르기가 나와서 잘못하면 죽는데, 그분이 그리고 금방 배탈이 나면서 몸 전체가 알레르기가 나오는데, 그래서 절대 우유 옆에 안 가는데, 이 우유를 두 잔을 먹었습니다. 내 말을 딱 듣더니 여기 찾아오셔서 찾아왔는데, 임플란트 우리나라 일인자라고 하시더라고요. 옆에 사람이 그렇습니다. 임플란트를 그 아주 유명한 사람들만 합니다. 그분이 아주 서울대 치과 생존이 아주 우수한 의사인가 봅니다. 한 번 해주는데 1억 받고 그러나 봅니다. 그러니까 특별한데, 하루에 세 명 정도밖에 안 한답니다. 일반 환자는 안 받습니다. 예약해서 하는 사람인데, 눈 감고도 임플란트를 할 정도로 대단한 실력자입니다. 그분이 와서 이것을 두 잔을 내려다니 먹고 그 다음날 아침에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내 핸드폰에 아마 전화 왔는데 너무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다른 때 화장실 간 것과 기분이 완전히 산뜻하고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대변을 잘 보고 이러면서 나에게 전화 왔습니다. 자기는 그것을 먹을 때 죽음을 각오하고 먹었는데, 몸이 완전히 달라져 버렸습니다. 나도 한 번 먹어볼까요? 죽어도 같이 죽겠습니다. 맛이 말입니다. 이것은 맛이 2003년 1월 것입니다. 맛이 너무 좋습니다. 고소해졌습니다. 이렇게 병에 있는 것은 맛이 고소합니다. 이 맛을 한 잔을 딱 먹어보더니 그 의사가 평생 우유를 그렇게 먹었습니다. 두 잔 먹고 집에 가서 그 다음날 아침에 전화 왔는데, 너무너무 몸이 상쾌하고 기분이 무엇보다 화장실을 간 다음에 이것은 자기가 증명됐다는 것입니다. 내 방송 보고 있을지 모릅니다. 맛이 무진장 고소합니다. 우리 한의사가 좀 잡숴보십시오. 잡아 던지십시오. 입으로 이렇게 부어 먹어야 다른 사람이 먹지. 좀 놀아주십시오. 저기 우리 저 미국에서 저 친구, 저기 저기 저기 뒤에 두 사람, 어차피 너랑 먹을 거나 먹자고. 맛이 진짜 내가 말하는 대로 맛있는지 보십시오. 최고의 맛.

축복의 33가지 능력과 시공 초월

내 증명 좀 띄워보십시오. 축복 33대 능력을 누구에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이것은 증거입니다. 무엇이 증명되냐? 이런 사주가 변해버립니다. 나쁜 이름이 좋아지는 즉시 좋아져 버립니다. 축복 12대 은사가 있습니다. 12대 은사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신앙입니다. 그렇게 12개입니다. 그것이 다 좋아져 버립니다. 12대 은사가 그냥 일어나 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주택이 명당이 됩니다. 조상 묘소 몇천 개가 다 명당이 됩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것이 증명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증명이 나타납니다. 핸드폰 무한 에너지 나옵니다. 핸드폰 번호 무한 LED 나옵니다. 통장 번호 무한 에너지 나옵니다. 통장 비밀번호 무한 에너지 나옵니다. 몸 근육 무한 에너지 나옵니다. 사물 무한 지능 에너지, 사물이 무한 지능이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자가 이것을 잡았다, 마이크를 잡았다, 이 마이크가 못 알아듣는 말이 있습니까? 무한 지능을 가집니다. 이런 사물 무한 지능, 이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여기 있는 것은 아무도 못 합니다.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인간들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이 33가지가 된다는데, 따지고 보면 수만 가지입니다. 간추려 놓은 것만 33가지입니다. 궁합 다 바뀝니다. 수명 연장합니다. 불로합니다. 불로하라는 것은 물도 불로, 감자도 불로, 라면도 불로, 라면 계란도 불로입니다. 이런 자가 왔는데 아직도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안 옵니다.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왜? 밝은 것은 어두워 보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예수를 죽이지 않습니까? 점점 알게 됩니다. 암흑 물질화, 여러분 축복받은 자가 물건 만지면 암흑 물질 됩니까, 안 됩니까? 암흑 물질 또 암흑 에너지 나옵니다. 여러분이 오십시오. 지금 암흑 에너지 나옵니다. 옷 잡아 보십시오. 손 떼 보십시오. 옆 사람 축복받은 사람은 안 떨어집니다. 떼 보십시오. 암흑 에너지 나옵니다. 축복 빼버리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전부 축복을 한 번, 내가 축복을 빼보려고 하니까 안 된답니다. 안 뺏겠습니다. 내가 빼고 나서 안 늦는 수가 있으면 전부 천사들하고 백개 다 끼십시오. 암흑 에너지인지 아시죠? 여러분 몸에 집에 묘자리에 암흑 에너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어느 종교 교주가 나타나서 이런 것을 해준 적이 있습니까? 이 33가지에도 여러분은 수천억 내놔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이름을 백궁에서는 빚쟁이 God-man에게 무한한 빚을 진 것입니다. 빚쟁이 백궁 가서 갚으십시오. 전신갑주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여러분, 천사 주는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올리십시오. 천사 주는 것. 왜 올리라는 말은 반대로 올라가야 하지 않습니까? 백회 닿는 능력이 없습니다. 백회는 내 말 닿는 것입니다. 여러분, 백회를 못하다니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통은 무엇입니까? 여명통이 제일 먼저가 아닙니다. 여형통, 역암통, 여병통, 여수통, 여왕통, 여명통, 여심통, 12개입니다. 이것은 12통은 여러분이 외울 때 이렇게 영감, 병, 수, 안, 이, 족, 진, 우 이렇게 됩니다. 이것은 6명심이 빠졌습니다. 영감, 병, 수가 난다 이 말입니다. 그것을 명심하라 이 말입니다. 명심. 그다음에 아니, 족, 진, 우. 외울 때는 영감, 병, 수, 안, 명심하라, 아니, 족, 진, 우. 여형통, 감, 영암통, 영감, 평소와, 여병통, 여수통, 요한통, 여명통, 여심통, 아니, 족, 주는, 아니죠. 명심, 아니죠. 이렇게 외워야 합니다. 나는 전부 앞대가리만 하도 많아서 그렇습니다. 시공 초월 안에 나는 과거를 가라, 미래를 가라, 라. 내가 갑자기 전주에 있다가 갑자기 서울에 1초 만에 왔습니다. 그럼 가짜가 아닙니다. 시공을 초월해 버립니다. 그것은 특수한 경우인데 콩팥이 나빠집니다. 타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공간 이동입니다. 나는 실제 시공 초월합니다. 내가 여러분 과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저기가 나옵니다. 요 앞에 저기, 저기. 여기는 미국에서 왔습니다. 미국에 가서 오래 살면 미국 사람처럼 바뀝니다. 약간 좀 미국 사람 비슷하게 있었던 데가 미국의 휴스턴에서 왔습니다. 내 지지자입니다. 하늘궁. 대천사입니다. 우리 이름은 이태훈입니다. 이재훈 대천사를 시공을 하면 초월해 봅시다. 이 체험 대천사, 한 살 때로 돌아가십시오. 본인은 한 번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천사, 한 살 때 코 힘이 없죠. 네 살 때 코 힘이 있죠. 힘 있죠.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세 살 때 코, 세 살 때 코, 딱 3살까지 코가 안 좋죠. 두 살 때 코, 두 살 때 코, 뱃속에서 코, 뱃속에서 코 안 좋죠. 태아 때 이 사람이 이 코가 눌려 있던 것입니다. 뱃속에서 이상스럽게 코가 눌려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코에 이상이 그때 있었습니다. 그러나 4살부터 정상입니다. 10살 때 코, 20살 때 코, 20살 때 코, 마흔 살 때 코, 지금 몇 살입니까? 45살 때 코, 이상 없죠. 이 사람은 4살, 3살까지 코 때문에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서울에서 간 것입니다. 혹시 어릴 때 코 때문에 문제 있었다는 소리 못 들었습니까? 어릴 때 비염이 심해서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그런 소리를 들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냥 그렇습니다. 이렇게 과거를 돌아갑니다. 타임머신 합니다. 그러나 미래를 한 번 봅시다. 돌아갈 때 코, 돌아갈 때 코, 아무 이상 없죠.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평생 코가 이상 없는데 내가 지정한 그때는 별로 안 좋죠. 한 살 때 간 괜찮죠. 지금과 지금 이 순간 말고, 어제 간, 어제 간 안 좋죠. 그런 마음 살 때가 39살 때 간, 35살 때, 30살 때가 그렇습니다. 간이 계속 안 좋았습니다. 언제까지가 안 좋으냐, 25살 때 간 좋았죠. 26대 간 안 좋죠. 25살까지만 간이 좋았습니다. 26살 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경험하는 것도 없습니다. 26살부터 간이 나빠진 것입니다. 그 간이 최근까지 안 좋았습니다. 그럴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타임머신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나 이것을 의사들이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되는 세계입니다. 이것을 시공 초월해서 공간 이동도 하지만 타임을 마음대로 바꿔버립니다. 타임을 미래로 갖다가 과거로 갖다가 돌아갈 때 간, 돌아갈 때 간 건강합니다. 왜? 내가 고쳐주니까 말입니다. 지금 간 건강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시공을 초월한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내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전부 내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보고 당신 왜 거짓말해? 그러면 이 거짓말인가 다 보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해보면 압니다. 그러나 링 테스트를 안 하고 기계를 가지고 들이대면서 나를 나쁜 놈이라고 하면 기가 막힙니다. 이 영혼의 세계에 타임머신의 세계를 기계로 체험이 됩니까? 안 됩니다. 인간 기계가 최고 발달된 기계입니다. 이 인간 기계는 요새 챗 GPT 있죠? 그것으로도 안 됩니다. 인간 기계는 최고로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천사 템은 나와도 그때 나옵니까? 거기서 이것을 물으면 나옵니까? 이것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그 기계는 입력한 것만 나옵니다. 백과사전입니다, 그것은. 백과사전을 응용하는 것뿐입니다. AI와 비슷합니다. AI가 한 단계 더 나간 것입니다. 글쓰기 하고 잘합니다. 그냥 허경영 강의만 못 합니다. 모든 신학대학 강의를 다 합니다. 개가 다 하는데 홍익인 강의를 왜 못 합니까? 이런 것은 입력시키는 자가 없습니다. 이런 언어가 없습니다. 조상 묘소 전체 명당 이런 언어가 없습니다. 광채 이런 언어가 없습니다. 이미 모든 이런 것이 다 있습니다. 심정지 회복이 무엇이냐 그러면, 거기는 특이하게 나옵니다. 우리는 그냥 광채가 되라 이렇게 회복하는데, 걔는 신명기 회복은 의사가 전동기를 가지고 심장이 되 가지고 쾅쾅 하든지, 손으로 빵빵 하든지 뭐 이것 심정지를 회복하다가 세 번 이상 하면 심장이 녹습니다, 이런 거 나옵니다. 그럼 그것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심정 회복이 무엇입니까? 심장 뛰라, 광채가 되라, 일어나라, 살아나라, 마음대로 하면 이런 것입니다. 이런 면제 기능도 있습니다. 거기 면제 기능이 있습니까? 올려보십시오. 은사, 성령, 천국 다 있습니다. 여기도 갑니다. 구원도 됩니다. 지능도 달라집니다. 이래서 33가지입니다. 이 33가지를 남에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종합해서 여러분에게 줬습니다. 이쪽에는 증거, 이 중에는 증명. 증거와 증명이 합쳐져야 God-man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논을 500마리까지 있다, 그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그냥 증거는 그 이야기, 아들이 그러더라, 저 집이 부자야, 우리 이래. 그러나 실제는 그 아버지가 빚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돈 다 잡혀 가지고.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증명하라고 하면 증명이 안 되는 수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증거와 증명을 동시에 가지고 와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가짜라고 하는 자들은 하루 빨리 돌아오면 우리는 그 자들을 인정합니다. 그들이 나중에 다음 세상을 좀 더 생각한다면 나에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도 나중에 와서 탄복을 해야 합니다. 노벨상 받아야 하는 것은 내가 봉사하는 것만으로도 노벨상 감인데, 이것 하나하나가 세계 역사 이래 최고의 노벨상 감입니다. 우리 영상 무엇을 볼 것이 있으면 좀 보고, 증거와 증명을 잘 알아 놔야 합니다. 종교는 증거일만 있을 뿐, 증명이 없습니다. 증명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상념의 세계는 무엇입니까? 일체유위법이 영원한 포기하면 여전히 쓸데없는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모든 환상이다, 이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환상입니다. 이것을 다 줄여서 무엇이라고 표현하냐, 이 자체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냐, 표현할 때 가상의 세계, 이 상념과 이 상념의 세계는 가상의 세계입니다. 이 세상에 실제 없는 것들이 이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이 지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백궁에서 쳐다보면 이것이 점으로 보입니까? 얼마나 작겠습니까? 그 안에 바글바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보면 제대로 안 보이지 않습니까? 뭔데 있는 별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먼지만 안 됩니다. 이 바글바글 우리가 지구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 거꾸로 붙어 있습니다.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인간이 머리가 어디 있습니까? 여기 있습니다. 이렇게 전부 이것이 80억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아이는, 여기 있는 아이는 지금 이렇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글바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보면 무슨 자석에 다리를 자석을 달고 다닙니다. 신기하죠. 이 세계는, 이 말은 책 무엇입니까, 가상이나 실상의 세계는 어디입니까? 백궁에 실상의 세계가 아닙니다. 이 실상의 세계는 백궁입니다. 가상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고 여러분 훈련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런 건축물은 우리가 가상의 세계로 만들어 버립니다. 실제는 연애 버리면 이것이 블랙홀로 들어가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지구에.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석가모니가 한 말인데, 전번에 알려졌습니다. 죄는 없다. 다만 마음의 자성을 따라서, 마음이 일어납니다. 재무자성 종심기라, 성품을 따라서 일어납니다. 죄는 없습니다. 이것이 죄가 됐다가, 선이 됐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재무자성 종심기라, 죄는 그저 마음에 따라서 일어났다가 사라졌다가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가 그렇습니다. 우리 마음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여러분 죽어보십시오. 지구가 보입니까?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가상의 세계라는 것을 좀 명심하십시오. 이것이 실상이 아닙니다. 이것이 이데아가 아닙니다. 영원한 세계는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가상의 세계, 카피입니다. 재무자성 종심기라는 것은, 기자를 쓰다 보니까 잘못 썼습니다. 그렇게 일어납니다.

입으로 짓는 죄와 군자의 도리

다음 영상은 과정에서 죽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저 사람이 서로 가야 할 사람입니다. 10번 내 이름을 모르더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0번을 불렀더니 그때 주관자실에서 이제 깨어난 것입니다. 깨어났습니다. 어디 뼈를 가지고 여기 이식했다고 합니다. 여기 있는 것을 자르다가, 잇몸도 만들어 놓고, 여기는 살쪄도 무릎뼈를 잘라 가지고 이 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 안에 철판을 넣어 가지고 고정을 시켰다고 합니다. 함이 굉장히 고약합니다. 여러분이 남의 흉을 자꾸 보면 구강암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남의 입으로 자꾸 죄를 지으면 제일 좋은 현상이 올 수가 있습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막 턱을 다 잘라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다리 몽둥이 그 뼈를 잘라 가지고 턱에다 갖다 집어넣고 철판으로 고생을 시켰다고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밥을 먹을 때마다 고통스럽지 않습니까? 입안이 절반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감과 음식이 들어오면 감각이 있는데, 이것은 음식만 넣으면 흘러버렸습니다. 음식 넣으면 저 사람이 그런 것을 아는 것입니다. 턱이 떨어지니까 신경 마비가 와 버렸습니다. 음식 나오면 주르륵.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아무리 맛있는 것을 봐도 씹어 먹을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이 아주 희생적으로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욕심 안 합니다. 아주 젊은 사람입니다. 공항 싹 좋아지고 빨리 좋아져라. 됐습니다. 금식스럽죠. 입으로 죄 짓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군자는 무엇을 안 봅니까? 남의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 두 번째, 군자의 지존은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습니다. 세 번째, 남의 허물을 탓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아무리 뭐라 그래도 남편을 왜 바람피워서 이렇게 탓하지 않는 것이 군자입니다. 군자라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군자는 세 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남의 허물을 말하지 않습니다. 남의 허물을 보지도 않습니다. 남의 허물을 듣지도 않습니다. 이런 것입니다. 그다음에 남의 허물을 탓하지 않습니다. 자기 탓으로 돌려버립니다.

베트남 지지자의 기적적인 체험과 감사

해외에서 온 것입니다. 먼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유튜브 영상으로 많은 중생들에게, 중생들이 아름다운 축복의 메시지 전해지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최고의 감사 인사를 서면으로 아마 글을 올리듯 감사 감개무량합니다. 아울러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축복 에너지 메시지가 저에게 꺼져가는 중생들 가슴에 영원히 근사하게 빕니다. 쓰는 목적을 나열하기 전에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God-man에게 올리겠습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 보내고 서울에서 중견 회사를 행복하게 운영을 하였으나 때아닌 복병의 행운을 맞이한 IMF의 태풍으로 회사를 말아먹었습니다. 제 귀에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일본 모 기업에 한국 지사장으로 일을 잘하고 있던 중에, 아는 지인의 업무를 도와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 17년 3월 17일 날 베트남에 와서 지금까지 송사에 휘말리고, 고아인 국제공화가 되어 6년 동안 항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상하지 못한 사건을, 월남에서 사업도 망했는데 수면 마취하기 위해서 테러를 당했습니다. 갈비뼈 세 대 부러지고, 좌측 어깨는 탈골이 되고, 좌측 눈은 실명 위기까지 오는 중상을 입고, 옆구리는 칼에 찔려 처참한 상태에서 치료비가 없어 21일 만에 퇴원을 하라는 안타까움은 난 일이 있었습니다. 갈 곳이 없어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 의자에서 뺨을 지지하면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던 유튜브 채널을 접하는 순간, 절대 절명의 위기에서 제 유튜브를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앞이 보이지 않던 유튜브, 그동안 보지 않던 유튜브 채널에 접하는 순간, 허경영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를 깨달음을 얻게 되었으면 알게 되었습니다. the God-man의 아름다운 삶과 사랑과 존엄성 등의 한 차원 높은 말씀에 the God-man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직감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유튜브 방송에 나오신 the God-man에게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크나큰 중상을 입고도 병원 생활 20일 전부였습니다. 매일 유튜브에 나오시는 사진을 저장해 놓고 아픈 부위에 어루만지면서 기도했습니다. 제 이상한 내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아픈 부위에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픈 몸은 하루가 다르게 상처와 부기가 빠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서 다친 팔을 사용하셔서 늦게나마 감사의 편지를 씁니다. 당장이라도 귀국하여 the God-man을 뵙고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제가 당분간 한국에 돌아가기는 좀 어려운 환경에 처해서 제 마음을 담아 글로 드리고자 합니다. 이 편지가 우편으로 와서 우편으로 아주 제대로 편지가 왔습니다. 저는 포기했던 사람이 주님에게 유튜브 영상을 접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베트남 시인의 도움을 받아 하노이신 인근에 있는 백난성의 작은 건물을 빌려 유통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 2월 21일 오픈하여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유통 사업을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덕이 허경영 God-man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감사합니다. 끝으로 어떻게 하면 이 중생도 하늘궁에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요? 아울러 이것을 베트남에서도 신비한 불로초를 활용하여 생활 환경이 어려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허경영 God-man에게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God-man께서 힘없는 중생에게 평화론산과 도전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이 사람은 이름이 장병길입니다. 장병길에게 기업 축복 들어가고 에너지 들어가고, 장병길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라. 장병일은 몸이 다 고쳐지고 사업 성공해서 하늘궁에 올 수 있도록 해라. 저 사람이 만약에 내 편지를 못 봤다면 어떻게 되어 있을까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 사람이 어떤 것은 희망과 용기를 얻은 것입니다. 그 유튜브를 보고 저 사람이 비로소 사이클이 맞은 것입니다. 사이클이라는 것은 곤충들은 1에서 10사이클, 우리 인간은 만에서 10에서 만 사이클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사이클이 16,000, 17,000 사이클도 됩니다. 왜 그러냐, 그래서 핸드폰에 어른들은 못 듣는 벨소리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들만 듣는 벨소리가 있습니다. 미국에는 그 뭐냐 사이클이 16,000 사이클 이상입니다. 그 벨소리가 울리면 부모들은 모릅니다. 전화 온 줄 그 아이만 그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린아이들이 들립니다. 중학생, 고등학생까지는 들립니다. 아주 크게 들립니다. 사이클이 16,000 사이클입니다. 우리 인간은 14일 그래서 만 사이클, 이것을 우리는 음파라고 합니다. 곤충들이 듣는 것은 1에서 14일간을 저주파, 만 사이클에서 10만 사이클이 장파, 무전기, 무전기 장파, 10만 사이클에서 30만 사이클 단파, 30만 사이가 300만 사이 거 초단파, 300만 세 개를 3000만 사이클 이렇게 올라갑니다. 초대합니다. 이렇게 올라가는데, 그 사이클이 어른들은 어린아이들이 그 고주파를 못 듣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 주파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은 핸드폰 벨이 전부 핸드폰을 봤는데, 부모들은 벨이 울린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40대부터는 안 들립니다. 6천 사이클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미국에는 그 16,000 사이클 전용 벨소리를 만들어 놓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지금 엄마 소음이 안 나게 전화를 받습니다. 어른들이 벨이 온지 모르니까 좋습니다. 그런 사이클이 있다.알고 계십시오.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유튜브는 내가 들어오는 장면을 붙여서 나가야 합니다. 그것을 집어넣었습니까? 내가 진입 들어오는 장면도 넣었습니다. 그것이 해외나 사람들이 되게 좋다고 합니다. 좋다고 합니다. 이제 노래 시간입니다. 가수 노래 시간.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the God-man께 존경의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1376 Huh Kyung-young’s Every Action, Every Thought, and Baekgung The Relationship That Shapes Our Destiny – February 25, 2023

핵 오염 시대의 생존 필수품, 불로초

현재 핵실험과 핵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주신 불로초가 있어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몸과 정신을 살리는 불로초는 앞으로 전 세계인들의 생존 필수품 제1호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한 애민 정신과 인류애로 불로초를 만드시고 축복을 주시는 세계의 등불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꽃에 담긴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관계

God-man님, 섭리 말씀 듣기 전에 두 분의 꽃 증정을 갖겠습니다. 먼저 부산의 조수익 천사님의 분홍색 난을 나경미 대천사님이 대리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복스럽게 피어 있는 분홍색 난입니다. 이어서 대구의 노판남 천사님이 노란색 난을 대신 증정합니다. 탐스럽고 예쁜 노란색 난입니다. the God-man의 사랑과 존경을 담은 난 두 분의 증정이 있다.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사람이 꽃보다 더 예쁩니다. 우리 대천사 두 사람은 인상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꽃 한 송이에게도 함부로 말을 하면 그 말이 다 기록됩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꽃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도 꽃을 만져야 합니다. 만지지 않으면 일반 에너지만 왔다 갔다 할 뿐입니다. 그냥 꽃을 예쁘다고 하면 그 정도로 끝나지만, 제가 꽃을 예쁘다고 하면 전 세계의 꽃이 다 반응합니다. 여러분은 해바라기를 잡으면 그 해바라기와만 소통이 되지만, 저는 전체와 소통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꽃보다 예쁘다고 하면, 그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은 꽃과 비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이 꽃 하나하나가 백궁에서 만든 꽃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을 위해 백궁에서 만든 꽃입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은 꽃 하나를 절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리 아바타를 만들어내고 AI나 GPT 같은 것을 만들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해 죽은 사람의 뇌를 100% 다 저장해 아바타에 집어넣으면 그 인간은 영원히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말을 하면 “당신 누구예요?”라고 물었을 때, 그 사람이 “나 김정훈입니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인간과 무슨 관계를 할 수 있겠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통하는 것이 없습니다. 아바타일 뿐입니다.

인간의 뇌를 죽기 전에 전부 컴퓨터로 빼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컴퓨터를 가지고 저장해 놨다가 그 사람이 죽고 나서 로봇을 만들어서 거기에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뇌를 칩으로 만들어 로봇에 넣었으니, 말만 꺼내면 그 사람이 대답합니다. 죽었지만 그 사람은 컴퓨터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로봇으로 살아 물으면 대답은 하지만, 그 사람과 연애할 수 있겠습니까? 안 됩니다. 싸늘하고, 따뜻하더라도 무슨 관계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살아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로봇과 같습니다. 그 사람이 혼자서 무엇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라는 뜻은 관계한다는 뜻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인간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그 로봇이 관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 관계에는 교류, 섹스, 오만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그 관계 자체가 안 되는 것을 만들어 놓으면 무엇 하겠습니까?

제가 육체로 오지 않고 영으로 오면 여러분과 관계할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교류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면 여러분은 무서워서 다 도망갈 것입니다. 연정을 느끼지 못하고 정을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인 척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아리송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신의 장점은 그렇게 아리송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인간 같기도 해야 사람들이 걸려듭니다. 전부 신이라고 하면 무서워서 다 도망갈 것입니다. 죄지은 사람들은 특히 그렇습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신 아닌 것 같고 인간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형사가 형사라고 암행어사라고 돌아다니면 도둑놈 하나도 못 잡습니다. 형사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다녀야 합니다. 암행어사라고 쏘고 다니면 암행어사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거지처럼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돌아다녀야 걸려드는 것입니다. 사또 앞에 가서 “이런 좋은 잔치에 술 한잔 얻어먹으러 왔다고 하는데 너무 거지야, 너무 지저분해”라고 말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어사또입니다.

금준미주 천리 내려요, 옥방 가요 만성고라. 총서 민누 아기 가슴 고쳐 원성 고라. 이렇게 한문으로 시를 썼는데, 아름다운 시는 천 백성의 피입니다. 그 관아에서 재판받다 피 흘린 사람이 천 명이 넘는다는 소리입니다. 옥쟁반에 기름진 안주는 만백성의 고혈입니다. 백성의 짠 기름을 짜낸 것이 고혈입니다. 초물 물 흐를 때 백성 눈물 흐르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을수록 백성들의 비명 소리,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이런 것을 제가 한문으로 써 주었습니다.

일거수일투족일심기(一擧手一投足一心氣)와 관계의 중요성

오늘 강의 제목은 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일거수일투족일심기. 일거수(一擧手)는 한 손을 한번 움직이는 것입니다. 손을 들었다는 소리입니다. 거수경례는 손을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야 합니다. 손을 드는 것이 거수입니다. 사람 숫자 셀 때 각자 손 드세요 하면 이것이 거수입니다. 일투족(一投足)은 발을 한번 움직이는 것입니다. 심기(心氣)는 한번 마음먹은 것을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이 한번 일어나면 이런 행동을 하게 됩니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면 저런 행동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것을 관계라고 합니다.

모든 인간은 사물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에서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지금 현재 미국은 절반 이상 땅덩어리에서 눈이 많이 와서 차들이 못 다닙니다. 물류가 이동을 못 합니다. 대형 트럭이 가다가 빙빙 여러 대가 돌면서 오는 차를 때려버리니, 눈 덮인 도로에서 튕겨나가고, 대형 트럭이 미국 전역을 도니까 엄청난 큰 차들이 다니고 운전수들이 차에서 잡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한번 휙 도니까 두 바퀴를 돌더니 오는 차를 다 때려버립니다. 어떤 사람이 승용차에서 빨리 내려 도망을 가는데 그 사람 허리 쪽으로 대형 트럭이 치니, 도로 바깥으로 나가야 하는데 여러 대의 대형차가 와서 계속 받습니다. 들판이 전부 고속도로 눈밭에 차가 엉켜 아비규환입니다. 눈이 키 높이만큼 왔습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에 미국이 그런 일이 처음입니다.

세계 정세와 미국의 고립, 그리고 God-man의 등장

지금 미국이 그렇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을 지지하는 나라보다 소련을 지지하는 나라가 더 많으니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오일 국가라든지 유럽이라든지 중동에서는 전부 나라들이 미국 달러를 안 쓰고 유로화를 씁니다. 미국이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중국이 또 러시아에 붙습니다. 세계가 지금 핵전쟁기로 가고 있습니다. 불여 먹으라 그러죠. 불여 먹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이렇게 미국이 고립된 적이 없습니다.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이 200억 불을 댄다고 하니, 중앙아프리카나 이런 나라들이 전부 소련에 붙어 미국을 떠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들이 전쟁을 치른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흐름이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이 기후가 이상해지고, 미국이 저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 자본이 미국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중국 자본이 미국 시장이 위험하다고 빠져나가 홍콩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중국 쪽으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God-man이 등장할 때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천지 기운을 다 보고 있고, 그것을 질서 잡고 있습니다.

우리의 관계는 지구와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 기후와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입니다. 이런 관계에서 하나만 잘못되면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그중에 기후 하나만 이상해져 버리면, 미국에 그 많은 마을에 물동량이 갈 수 없습니다. 식량이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교통이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집들이 멀리 떨어지고 외져 있습니다. 도시만 바글바글합니다. 만약 러시아나 북중국에서 핵 미사일을 워싱턴에 쏘면, 워싱턴은 허허벌판입니다. 전부 논밭입니다. 사람 사는 곳은 몇 군데밖에 없습니다. 3억 인구가 흩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대도시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로마도 도시 국가였지만, 도시 몇 개가 로마였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전까지 가보면 전부 집들이 붙어 있습니다. 부산까지 가보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데는 비행기 타고 몇 시간을 가도 집 한 채가 안 보입니다. 그러니 핵폭탄 몇 개 떨어지면 도시에 군인들만 남습니다. 군인 기지들은 숨어 있겠지만, 그 외에는 끝입니다.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제일 무서워한 것은, 저것들이 비행기를 가지고 직접 젊은이들이 배에 부딪혀 “일본 천황 만세”를 외치며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포탄으로 진주만을 그렇게 초토화할 수 없었습니다. 비행기 휘발유 잔뜩 싣고 와서 배에 부딪혀 버리니, 300m, 400m 되는 대형 군함들이 불바다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 뒤집어져 순식간에 몇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일본 최고 해군 장성들이 다 죽었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 바로 그다음 날 워싱턴으로 비행기가 오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했습니다. 일본 청년들이 머리띠 두르고 비행기 몰고 와서 워싱턴 국회 의사당, 백악관 몇 군데만 떨어져 버리면, 육산 그때 쌍둥이 빌딩을 보았듯이, 비행기가 가서 한번만 부딪히면 죽을 생각하고 가서 부딪히면 폭탄은 절개해야 아무리 큰 빌딩도 불바다가 되어 버립니다. 백악관에 떨어지면 아무리 백악관이 튼튼해도 와서 떨어지는 놈에게는 못 당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즉시 피신하고 초비상 사태가 되었습니다. 시카고, 워싱턴, 뉴욕에 몇 군데 날아와서 초토화하는 것 아니냐고 불안해한 것이 미국입니다. 진주만이 기습되고 나서 한 시간 만에 미국의 모든 군함 백여 척이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백악관과 국회 의사당은 테러 하나가 몇 명에 의해 날아갈 뻔했습니다. 백악관을 날리지는 않았지만, 그전 미국 방송에 부딪히고, 미 쌍둥이 빌딩에 부딪히고, 무역 센터를 날려버리는 등 몇 군데 부딪혔습니다. 그중에서 백악관에 가서 부딪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가미카제를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다음으로 가미카제가 두 번째로 세계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백궁의 감시와 윤회, 그리고 God-man에 대한 태도

세상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관계를 할 때는 일거수일투족, 심기 이것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모든 자리, 집이고 뭐고 다 들어갑니다. 백궁에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하는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이 누구이며, 그 사람의 묘가 어디에 있는지, 그 조상 묘에 백궁에서 1초 만에 에너지를 다 넣어버립니다. 빠릅니다. 인간들의 계산은 계산이 아닙니다. 제가 사람들을 쳐다보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아무리 저에게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안티들이 나중에 독사가 된다는 것을 압니다. 사람을 미워해서 독사가 되는 것은 어렵지만, 아주 큰 죄를 지어야 독사가 되는데, God-man을 미워한 자, 안티한 자는 독사가 됩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동물도 급소가 있어 죄에 따라 정해집니다. 윤회합니다. 육도 윤회 첫 번째가 제일 안 좋은 지옥도입니다. 지옥도로 떨어지는 것이 제일 안 좋습니다. 그다음은 아귀도입니다. 밥을 굶는 귀신을 아귀라고 합니다. 아귀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백궁에서 보는 것은 좀 다릅니다. 이런 아귀는 굶은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축생도입니다. 이것이 짐승입니다. 축생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이라는 것은 가죽을 뒤집어쓴 것들입니다. 독사도 가죽이 있다.축생도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수라도입니다. 아수라도입니다. 다섯 번째는 인간도입니다. 인간계입니다. 인간은 꼭 사회 관자를 씁니다. 이것이 인간 관계와 같은 것입니다. 인간은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서로서로 사이에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간자가 이 관제와 다르지만 관계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육도입니다. 이것이 전부 관계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관계를 잘못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잘못한 점수가 이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God-man을 오해하고 음해하면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독사 굴을 코앞에 두고 독사로 가는 것입니다. 독사는 왜 사람들이 보면 죽입니까? 놔두면 반드시 사람을 죽이기 때문입니다. 독사를 보면 일단 사람들 때려 죽입니다. 구렁이는 잘 안 죽이지만, 독사만 보면 “이거 놔뒀다 우리 아들이 물리려, 우리 동네 사람이 물리려” 하며 때려 죽입니다.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다음은 천상계입니다. 이렇게 여섯 군데로 간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기 가지 않습니다. God-man에게 안티 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것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God-man은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능력이 생깁니다. 광채가 나고 죽는 사람을 살리고, 만물을 잡으면 다 소통이 됩니다. 만물을 잡아먹고 이 만물 즉시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능이 이것입니다. 이 지능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특별히 지능이 있는 줄 압니까? 제가 가진 것은 이 지능입니다. 아는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릅니다. 지혜로운 것은 만 가지 과제를 딱 주면 원고가 필요 없이 다 나옵니다. 이것이 되는데 적어도 백억 년은 걸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지자라고 합니다. 지자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 지자는 어마어마한 세월을 통해 공자 같이, 석가모니 같이, 예수 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 지자와 이 지자는 다릅니다. 완전 다릅니다. 이것은 인간들입니다. 이 인간 중에도 뛰어난 자들이 이런 지자가 있겠지만, 지혜 지자는 아무 데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릅니다. 삼성전자 주식이 얼마다 아는 것은 이것으로 됩니다. 핸드폰으로 보면 가격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야 되냐 말아야 되냐 하는 것은 이것으로 안 됩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증권 지혜자, 이런 지능을 가진 사람을 찾아가서 “그것을 살까요?” 하고 물어봐야 합니다.

풍수와 교육, 그리고 백궁의 역할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백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단번에 서울대 교수 안 됩니다. 이것으로 백억 년 정도는 있어야 이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미 그런 사람들은 태어날 때 엄마가 태몽에 연필을 본다든지 하는 것이 나타납니다. “아, 이런 사람이 문창이 오는구나, 글 잘 쓰는 사람이 오는구나” 하면 그런 아들을 낳습니다. 또 그런 사람 집 앞에는 문창이 있다.풍수적으로 산이 이렇게 생긴 산이 있다.대궐 같은 산이 있다.여기에 집이 딱 있어 문창을 바라보고 집이 있다.이것이 산입니다. 산등성이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궐 지붕처럼 생겼습니다. 그러니 이상 큰 벼슬을 하는 동네입니다. 풍수가 이 문창이 있는 데 살면 부자가 될 것입니다. 산 동네가 이미 능선이 길고, 기와집 지붕처럼 생긴 산이 앞에 딱 있으면 거기는 글 잘 쓰는 훌륭한 선비가 나오는 벼슬하는 사람입니다. 대궐 같은 것이 있으면 풍수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에 산이 흉악하게 생겼다? 그 동네 사람은 다 망합니다. 다 이상한 산을 바라보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풍수는 자꾸 바라보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산이 있으면 이것이 관악산입니다. 이것은 화산이 불타는 산입니다. 그래서 서울대생들을 저기다 갖다 넣어 버린 것입니다. 박 대통령 때 하도 대모를 많이 했으니까, 동성동 그 터가 좋습니다. 밥만 먹으면 나와서 고개만 털면 청와대입니다. 서울대생들이 대모를 많이 주도하니까 어디다 보냈습니까? 불산에 보내놓은 것입니다. 여기 가서 누구를 불태우라고? 젊은 가슴을 불태우라고.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힘듭니다. 청와대까지 오려면 하루가 더 걸립니다. 교통이 계속 막힙니다. 강 건너 와야 합니다. 그러면 이쪽에서 다 대비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봉천동 고개 넘어 오려면 엄청난 방어를 막아야 합니다. 거기서 끝까지 걸어오면 다 녹초가 되어 버립니다. 와서는 소리도 못 지릅니다. 다 계산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풍수대에 갖다 놓으면 되겠습니까? 아주 이 서울대가 남산을 바라보고, 이런 남산이 요런 산입니다. 목민 산입니다. 누에고치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누에고치 같이 이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남산이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입니다. 그래서 남산이 되게 좋은 산인데, 이런 산에 서울 대학이 보고 바라보고 있으니 “안 되겠다, 저리 옮겨” 해서 불지옥에다 갖다 옮긴 것입니다. 그런데다 또 북쪽을 바라봅니다. 북한을 바라봅니다. 해가 안 비칩니다. 얼마나 아주 안 좋게 늘어났습니까? 그래서 그 이후로 연세대학과 고려대학이 떴습니다. 연고대가 뜨는 것입니다. 연세대에 가면 주변이 좋지 않습니까? 애들이 정서적이고 아주 연세대가 풍수가 좋습니다. 제가 그 꼭대기 천막 치고 학교 다녔습니다. 내려다보면 이화여대,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학이 있다.거기가 젊은이들의 거리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봉천동 서울대에 가면 여기가 무슨 교도소도 아니고 어디입니까? 너무 삭막합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신림동까지 내려와야 커피숍이 있다.”너는 공부하는 놈들이 공부는 좀 해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공부하는 감옥 같습니다.

연세대학교 앞이나 고려대학교 앞 같은 데는 홍대, 서강대 대학이 쭉 모여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젊은이들이 관계를 많이 하게 됩니다. 교류를 서로서로 문화 교류를 하는 것입니다. 대학이 뭐 하는 데입니까? 서로서로 만나서 친구들과 교류를 하는 것이지, 가서 책만 들여다 파는 데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데서 대학을 나온 사람은 부드러운 맛이 있다.그런데 서울대는 너무 좀 딱딱하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데 처박혀 있습니까?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풍수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은 God-man의 영향입니다. 우리는 천상도 아닙니다. 우리는 백궁입니다. 우리는 백궁이니까 천도와 관계없습니다. 이 천상도라는 것은 조금 나은 별입니다. 지구별과 같은 나라인데 좀 발전된 곳입니다. 좀 발전된 별을 말합니다. 인간이 진화가 되어 우리 지구인들보다 몇십 배 머리가 발전된 문화가 좋은 곳입니다. 이 백궁은 천국입니다. 천상과 천국은 다릅니다. 백궁은 천국이 있는 곳입니다.

불로초의 기적과 God-man의 능력

아까 제가 무엇을 말했습니까? 독사 이야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저는 말로만 하지 않습니다. the God-man에게 안티 하면 독사로 태어납니다. 인간에게 안티 하면 독사가 됩니까? 아무리 인간에게 죄를 지어도 독사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독사가 된 자들은 다 신을 모독한 자들입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습니다. 독사가 되면 빌 수 있습니까? 배가 고프면 무엇을 죽여야 하는데 무엇을 빕니까? 남을 죽여야 목숨을 부지하는 것입니다. 독사가 그렇습니다. 신을 저주한 자는 어마무시한 형벌을 받는데, 그것이 땅속에 있어야 합니다. 땅에서만 나오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이 이렇습니다. the God-man을 안티 하면 100% 독사가 됩니다. 제가 우리 둘이 짜고 하는 줄 압니까? 제가 이런 법을 만든 자가 아닙니다. 백궁의 룰이 그렇습니다. 하늘에 죄를 지은 자는 빌 곳이 없습니다. 하늘 그물은 헐렁헐렁 같아도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절대 빠져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죄짓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두 번째는 부모에게 죄짓는 것입니다.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자입니다.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면 그 사람을 욕합니까? 그 사람 부모를 욕합니까? 시골에 가면 “아이고, 저런 자식을 낳아서 저 부모가”라고 합니다. 부모 욕을 하는 것입니다. 부모 욕을 안 먹게 해야 합니다. 부모의 욕을 먹히게 하는 자가 죄가 또 큽니다. 이것이 또 동물 중에서도 안 좋은 동물로 갑니다. 불효자들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서 나쁘게 한 자입니다. 그런 것은 여기에 정해져 있습니다. God-man에게 안티 할 수 있겠습니까? 간 큰 사람입니다. 지금 간 큰 사람들에 대해서 터치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놔둬 버리고 여러분은 그냥 백궁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는 다 익은 과일을 따러 온 사람입니다. 덜 익은 과일 보고 “빨리 익어라, 익어라” 해도 안 됩니다. 자동으로 익은 과일, 덜 익은 과일이 하늘에 오면 안티가 되어 나갑니다. 소를 물가에 진리를 먹으라 데려가도 소가 물을 안 먹습니다. 하늘까지 왔는데 “허경영이 God-man이다” 하니까 당장 가버립니다. “어, 저런 미친놈 있나?” 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서서히 불러야 합니다. 다음에 또 제가 무엇을 보여줍니까? 하나를 보여주면 사람들이 졸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서히 보여줍니다. 제가 옛날에 천사를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그다음 대천사를 보여주었습니다. 단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불로초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주 불로초가 시원하게 나갑니다.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착륙합니까? 아주 무서운 것을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래야 제가 여러분과 정이 들지, 처음부터 무서운 것을 보여주면 다 도망갑니다. 하늘궁에 아무도 안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안면을 터서 아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야 나중에 도망을 안 가는 것입니다.

우리 한의사나 여기 의사들이 있지만, 양의사도 있고 한의사도 있지만, 의사들은 의사가 되기 위해 고생을 많이 합니다. 일반 유럽은 대학 가는 확률이 35%인데, 우리는 대학을 90% 이상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 갔다고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렇게 전문가들, 의사나 회계사나 이런 전문가들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의사 되기도 어렵습니다. 인턴 과정이나 레지던트 과정이 있다.그런 것을 다 거쳐야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사들이 이런 사물을 바라볼 때, 생명체를 바라볼 때 보는 눈이 좀 다를 것입니다. the God-man이 강의하신 후 하지정맥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전에 좀 심하게 두드러지게 나왔었는데, 싹 없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자기가 쳐다보니 흉악한 다리가 꾸불꾸불 튀어나와 눈 뜨고 못 볼 정도였는데,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놀라서 저에게 왔습니다. 놀라서 다리를 꺼내서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하지정맥이 심했습니다. 제가 잊어버리고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어, 나 있는데” 그러고서 빨리 열어 보았더니 없어졌다고 합니다. 신기하게 싹 없어졌습니다. 그러니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 내가 하지정맥이 있는데 the God-man이 없애 버렸어.” 저것이 무엇을 말하냐 하면, 하지정맥을 수술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뻘건 지렁이 큰 것 같은 길다란 핏덩이가 끌려 나옵니다. 집게로 빼내면 그것을 여러 개를 빼냅니다. 혈관이 다 막혀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지렁이가 아니고 떡입니다. 피가 지렁이 같이 뻘건 것이 의사가 집게로 끄집어냅니다. 쭉 빼냅니다. 무슨 아이크 새끼처럼 빠져나옵니다. 얼마나 혈관이 막힌 것입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집게로 끄집어내고 수술해야 하겠습니까? 수술 안 했습니다. 82세인데, 82살 먹은 사람 다리 보고 싶어 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 다리 육체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깜짝 놀라서 “뭐 처녀 다리는 내가 쳐다보지만, 우리가 뭐 82, 3 다리”라고 했습니다. 당장 다리를 꺼냅니다. 제가 깜짝 놀라서 다리를 갑자기 올리니, 무슨 알통을 자랑하려고 저러나 봤더니 이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혈관이 어디 갔는지 없다는 것입니다. 다리가 그냥 시커멓고 울퉁불퉁했는데, 그러니까 얼마나 그 우리가 요새 얼굴이 여러분 좋아졌습니다. 처음에 명현 현상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좀 아프기도 하고 그런데 엄청 인체가 변화가 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로초를 먹을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우유는 먹으면 목구멍을 잘 안 넘어가는데, 불로초는 뚜껑 안 열고 해야 합니다. 뚜껑 안 열고 한 불로초는 두 가지로 안 바뀝니다. 두 가지로 안 바뀌는 불로초는 마시면 몇십 년이 되어도 고소합니다. 냉장고가 필요 있습니까? 제 이름 석 자 하면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이제 다리는 집어넣어도 됩니다. 꼭 그것을 보고 있어야 하겠습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 썩지 않는 기적

불로초는 연필입니다. 빛과 소금은 부패가 없습니다. 소금 넣은 음식이 부패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짠 소금을 막 먹어야 합니까? 그것은 안 좋습니다. 그렇다면 또 방부제를 넣어야 합니다. 방부제가 인체에 좋습니까? 이 방부제 자체가 인체에 좋습니까? 방부제는 안 좋다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그러면 이 무부패, 이것이 실제 무부패가 됩니까? 햇볕에 음식 해 가지고 갖다 놔 보십시오. 빨리 상합니다. 그런데 곰팡이는 안 씁니다. 햇볕에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세균은 햇볕이 있고 없고 관계없이 부패 온도가 좋으면 빨리 부패해 버립니다. 소금은 빛과 소금입니다. 빛과 소금이 썩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그런데 빛과 소금이 썩는 것을 방지해 주던 시대는 제가 오기 전까지 끝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이제 빛과 소금으로 썩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까? 허경영 이름만으로 방지됩니다. 과일이 됐든 계란이 됐든 앞에 ‘불’자가 붙습니다. 불로유, 불로수, 불로빵 다 나옵니다. 빵도 불로초가 됩니까? 빵에다가 허경영 이름 쓴 것을 한번 비춰 보십시오. 과일하고. 이것이 모든 빵입니다. 이것은 치즈입니다. 이 치즈는 복싱을 해도 안 찌그러집니다. 이것은 되게 무겁습니다. 치즈에도 허경영 써 놓았습니다. 이것은 수백억 년 가도 안 변합니다. 치즈도 그렇습니다.

우유를 다른 데에 부으면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분리되었을 때는 저것을 분리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먹일 때, 저 희게 된 것을 싹 드러내 가지고 찌개에 넣어 버리면 된장찌개에 넣으면 애들이 순두부인 줄 알고 잘 먹습니다. 어떤 맛이 없으니까 맛을 모르고, 먹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불로유 이런 말을 꺼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먹이면 애들이 막 튼튼해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렇게 순두부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좋지 않습니까? 제 이름과 제 사진, 그러면 이것은 불로 브레드입니다. 하늘궁 썼고 이것은 안 썼습니다. 제가 놔뒀더니 이것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4개월 후에. 이것은 4개월 후에 그대로입니다. 똑같습니다. 하늘궁이 여러분, 애들 장난 하느라고 부여한 이름이 아닙니다. 하늘궁을 음해하면 God-man을 음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독사로 가는가 안 가는가? 여러분 잘 모르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지금이라도 독사로 안 갈 수 있습니다. 아까 말한 축생, 이것으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그냥 사람으로도 가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허경영 God-man을 가지고 걸고넘어집니까? 제가 가짜로 와서 이런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33가지 증거, 또 33가지 능력, 여기 보면 또 12가지 네 개, 여덟 가지가 네 개입니다. 이 많은 기적을 제가 하는 것인데, 인간은 하나도 못 합니다. 이런 사람이 와 있는데도 인간들이 잘 모릅니다. 빛과 소금이 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귤도 보십시오. 제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나머지는 사라졌습니다. 썩거나 문드러졌지만, 제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쓴 것은 걸러져서. 이것은 날짜가 2022년 12월 27일입니다. 실험 시작 날짜는 언제입니까? 몇 달 후일 것입니다. 썩지 않는 기 실험 시작 날짜입니다. 그럼 실험이 끝난 날짜는? 이것이 다 된 날짜가 왜 없습니까? 그것도 적어놔야 합니다. 이런 결과를 보면 누가 맞습니까? 이름이 불로초입니다. 허경영, 하늘궁, 백궁, 동일합니다. 동일하게 움직이는데 제일 영험한 것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살 맞습니다. 이것은 4개월 후에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육도 윤회와 현세 지옥

불교에서는 지옥, 아귀, 축생계, 수라계, 인간계, 천상계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철학적으로는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이것과 좀 다릅니다. 불교에서 말한 것과 이런 것은 비슷합니다. 아주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지옥입니다. 지옥도, 지옥도 아는 것이 무엇입니까? 독사가 땅속에 들어가는 것, 땅속에 갇혔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지옥은 지옥인데 땅 위 지옥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화탕 지옥이라고 합니다. 화탕, 펄펄 끓는 지옥입니다. “내일 무슨 돈을 갚아야 돼? 집에 와서 야, 너 간 내놔라, 너 콩팥 내놔라!” 막 이럽니다. 조폭들이 와서 뭐도 모르고 사채를 좀 썼는데 이것이 조폭에게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들이 와서 장기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고 그럽니다. 그런 집이 있다.이 세상이 능력 없는 사람에게는 화탕 지옥입니다. 간이 막 불에 탑니다. 그리고 맨날 이사 가려고 집 보러 다니는 것이 일입니다. 일주일을 다녔는데 자기 돈에 맞는 집을 못 구했습니다. 따라다니는 아이는 “엄마 학교만 끝나면 맨날 우리는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라고 합니다. 꼬마가 그렇습니다. 여자가 혼자서 아이 키우는 여자인데, 돈 때문에 제대로 살 집이 없습니다. 몇 달째 집을 구하러 다니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것이 화탕 지옥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데리고 젊은 여자가 혼자서 그 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쉬운 것이 아닙니다. 돈이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어린아이는 맨날 학교만 갔다 하면 엄마가 데리고 집 구하러 돌아다니니 얼마나 다리가 아프겠습니까? 동네방네 걸어 다니면서. 그 사람은 지옥 맞습니다. 그런데 돈 있는 사람에게 가면 그것은 돈입니다. 그 여자가 그 화탕 지옥에 있는 그것은 돈입니다. 그냥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능력이 부족한 사람, 환경이 잘못된 사람은 그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런 고통 안 겪으려면 평소 행동을 잘해서 전생에 복을 뿌려 놔야 합니다. 지어 놔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는 이것은 지구에 한번 이렇게 오니까 만날 기회가 더 멀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왔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아마 몇 년 후에는 저를 만나려면 적어도 1년 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면허 신청이 돌아 접수 번호대로 잘라, 접수 번호대로. 그렇지 않겠습니까? 한번 끌어안고 사진도 찍으려면 이것이 몇 년 걸리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점점 알려져, 이 불로초가 세계로 퍼져나가다가 제 이름을 다 부르게 됩니다. 부르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물도 우유를 먹을 때도 정 급하면 해외 같은 데 가서 불로초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유 사서 저녁에 허경영 써 놓고 아침에 먹어도 되고, 즉시 우유를 사 가지고 허경영 하고 먹으면 불로초가 됩니다. 허경영 하고 먹으면 그 혈액은 거의 90% 같습니다. 10%는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것이니까 90% 불로초가 되어 버립니다. 물도 먹을 때 허경영, 밥상 차려 놓고 허경영 하면 밥에 있는 모든 반찬이 불로초 반찬이 되어 버립니다. 불로초 반찬을 만들어 먹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하고 먹으니 얼마나 배짱이 좋습니까? 식물 보고 “감사합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 하면 이것은 감사하다는 뜻을 벌써 다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하늘에서 말하는 의식을 다 끝낸 것입니다.

제사 문화의 변화와 허경영 시대

제사상, 제사 날입니다. 여러분 밥상 차려 놓고 허경영 하면 제사 고칩니다. 제사상을 차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밥상 차려 놓고 그냥 아버지 밥 하나 떠 놓고 허경영 그러면 밥 먹으면 됩니다. 모든 최고의 제사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배가 들어온 것이 얼마 안 됐고 조선 시대 때 들어왔습니다. 사과가 들어온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우리 솜이불 들어온 것은 목화 가져온 사람 문익점입니다. 우리의 제사상에 배나 사과가 올라간 일이 없습니다. 홍동백서 이런 것은 전부 나중에 만들어낸 것입니다. 해외에서 배나무를 가지고 온 다음에 일어난 일입니다. 해외에서 어떤 사람이 사과나무 모종 하나를 가져오고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왜 올라갔습니까? 옛날의 쌍놈들은 제사를 못 지내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사 못 지냅니다. 쌍놈은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유교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선 시대 때 양반만 제사를 지냈습니다. 상놈은 제사를 못 지내게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양반이 제사를 지내고 상놈은 못 지냈는데, 나중에 이것이 풀렸습니다. 조선이 끝나가니 이제 서서히 양반도 상놈도 제사를 지내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상놈들이 무엇을 놓습니까? 과일 큰 것, 제사상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리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조그맣게 차리는데, 상놈들은 자기들이 모처럼 이제 제사를 지내니까 푸짐하게 해야 양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제사상이 커진 것입니다. 그래야 여자들이 고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초라하게 그냥 밤에 물 딱 떠서 갖다 얹어놓는 것인데, 제사가 있고 차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제사는 축문을 읽는 것을 제사라고 합니다. 축문을 읽지 않는 제사가 무엇입니까? 차례입니다. 차례는 축문 안 지냅니다. 제사에 두 종류가 있습니다. 차례 지내는 것. 지금 우리 차례 지내고 있다고 하면 제사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제사 지내고 있다고 하면 그것은 제사입니다. 차례는 언제 지내는 것입니까? 설날 그럴 때는 축문 안 읽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제사가 아니고 차례입니다. 제사 날이 아닙니다. 설날이니까 차례를 지낸다고 합니다. 설날 제사 지낸다 이것은 문법이 틀린 것입니다. 국어 학자들은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설날 우리가 차례 지내는 풍습” 이래야지, “설날 제사 지내는 풍습”은 틀린 것입니다. 제사는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것과 관련 있습니다. 그것은 제사입니다. 차례와 제사를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사는 축문을 읽어야 합니다. 신을 불러들여야 합니다. 차례는 형식적으로 차려 놓는 것입니다. 좋은 날이니까 봐서 잡수고 말라면 마세요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형식적인 것입니다. 제사는 암흑기, 아버지 뭐 저 옛날 어렵게 하면 세상 모르니까, 현 고조, 암흑에, 축문을 쭉 읽어 줘야 합니다. 유세차, 뭘 이렇게 쭉 나갑니다. 그것은 축문이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염전(鹽田)의 세 가지 의미와 백궁 건립

허경영은 빛과 소금이고 이제 이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이 시대는 무엇으로 바뀌었습니까? 허경영으로 바뀌었습니다. 허경영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대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이 빛과 소금, 성경에 보면 무진장 많이 나옵니다.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합니다. 썩는 사람들 안 썩게 해라 합니다. 그런 시대는 갔습니다. 그냥 허경영만 알아버리면 됩니다. 소금을 넣어 가지고 김치를 안 썩게 해 놓으면 그 몸에 우리 몸을 얼마나 망치는 것입니까? 허경영을 넣어 버리면 그냥 다 좋아지는데 뭐 그렇게 양념을 해 가지고 너무 짜게 해 가지고 염장을 할 필요 있습니까? 염장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하는 것이 염장입니다. 이 염이 소금 염입니다. 이것이 염전입니다. 무한대, 무한대 소금이 나옵니다. 진정한 염전은 허경영입니다. 이 시대, 이들이 병들고 건강해지고 핵 물질로부터 보호되고 이런 것을 허경영이 합니다. 이것이 늙을 로입니다. 허경영 불로,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왔습니다. 허경영 불로화 시대입니다. 세계에 알려지면 전 세계가 방부제 쓰지 않습니다. 음식에 한쪽 귀퉁이에 허경영이라는 글자만 뜨거나 마크만, 제 얼굴만 딱 있으면 빵이 방부제를 왜 썩습니까?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부대에 왜 밀가루에 방부제를 뿌려 가지고 가져옵니까? 그런 필요 없습니다. 그 가져오는 컨테이너 안에다가 허경영 사진 하나만 붙여 놓으면 안 썩습니다. 이래서 우리가 밀가루를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밀가루에 우유가루, 방부제 뿌려 가지고 그것을 우리가 먹어야 합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오면 전 세계 식품 학자들이나 제약 공장에서 알약을 만들 때도 방부제가 들어갑니다.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 영양소도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전부 허경영만 병이 하나 써 놓으면 됩니다. 이 불로화 상품은 무궁무진합니다. 앞으로 그 응용을 전 세계인이 알아 가지고 저에게 이름 쓰다 찾아와야 합니다. 사인 받아야 대량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 권리를 관리하고 돈 받아 챙기는데만 해도 수천 명이 필요합니다. 직원이 앞으로 그 하는 것, 미국 식품 회사 어디 어디 뭐, 전에 모든 어마무시 그 수천 명이 필요합니다. 돈 받아내는 관리하는 자만 해도 말도 못하는 일이 앞으로 벌어집니다. 지금은 이 사람들이 긴가민가 합니다. “지가 뭔데 안 쓰고 뭐 이러고 있겠지”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아하, 이거 약을 쓸 필요가 없구나. 그냥 허경영이한테 주고 국민들 건강도 지켜주고 방부제 안 구나”라고 합니다. “내 손자가 왜 방부제를 먹어야 돼? 자기 자식들도 빵을 먹으면 방부제 먹고 있는 거야. 아, 이거 안 되겠다”라고 합니다. 각 회사들이 바뀝니다. 나중에는 청정, 불로화 한 것입니다. 빵 같은 것 사러 갔을 때 불로초 마크가 있습니다. 방부제 안 쓴 것입니다. 무방부제입니다. 이렇게 나와야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저는 진전입니다. 진짜 염전입니다.

옛날에는 이 염전은 무슨 염전입니까?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허경영이 바로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제 이름이 소금 파는 가게입니다. 그렇다고 소금이 완전합니까? 소금 섞어도 음식이 상합니다. 나무를 묻혀 놔도 상합니다. 그런데 허경영님만 있으면 안 상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가 사실은 염전입니다. 염전이 둘 다 염전입니다.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깁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깁니다. 그런데 저는 특이한 것이, 실제는 무엇인지 압니까? 이것도 염입니다. 하늘궁은 이 염전을 이것도 염전입니다. 염전은 여러 사람의 후원금을 거둬 가지고 거두는 행위를 염전이라고 합니다. 염전 한다 그러면 돈을 모으는 것입니다. 무슨 목적을 위해서? 하늘궁을 짓기 위해서입니다. 이 염전에서 이 염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호주에서 조금씩 조금씩 모아 가지고 염전을, 이것은 돈을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것을 염전이라고 합니다. 한문으로 다 염전이 뜻은 다릅니다. 그래서 이 염전을 God-man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염전은 하늘궁을 건립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염전으로 건립하는 것입니다. 염전이 세 개가 저에게 붙어 있습니다. 소금밭이다, 소금 가게다, 그리고 이 염전은 후원금을 모아서 하늘궁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 염전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합니다. 이 염은 무엇에 쓰는 것입니까? 돈을 모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생장, 염장,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들이 나중에 꽃이 핀 다음에 나중에 열매 맺습니다. 그런 식으로 생장, 잘 나갑니다. 여름에 한참. 봄, 여름, 가을, 겨울. 추, 나, 초, 동입니다. 원형, 이정입니다. 인, 희, 예, 지입니다. 동서남북입니다. 화성, 목, 금입니다. 이것이 전부 이 자연의 이치가 이 염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실천하는 데 쓰기 위한 돈, 그것이 염전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알아 놔야 합니다. 염전은 실제 이렇게, 이것은 국어사전에 있는 말입니다. 염전은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행위입니다. 엽전을 모금하는 것이 염전입니다. 이 염은 뭔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무엇을 하기 위해서 염하는 일을 염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갖다가 다 붙여서 쓰는 것입니다. 가을, 여러분에게 심판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것이 가을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를 못 알아보고 얄팍한 지식으로 대항을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저는 개인 감정 없습니다. 그 사람 인생이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로 갑니다. 절대 여러분 그러면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런 길로 갈까 봐 미리 알려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 하나 두렵지 않습니다. God-man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을 못 만나고 가도 여러분은 백궁에 갑니다. 제가 오늘 백궁 가서 안 와도 여러분은 백궁에 갑니다. 저는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이 염자가 들어오면 우리는 이제 추수할 때입니다. God-man은 안 웃는데 사람들은 웃습니다. God-man은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생각나면 닫는 것이고, 생각 안 나면 열고도 아닙니다. 한 사람도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백궁의 일거수일투족 심기 감찰

우리가 일거수일투족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일어나는 것도 보고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할 필요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해도 백궁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못생겼다”고 해도 백궁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이 일어난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를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백궁에서 그만한 나쁜 것을 넣어 줍니다. 그다음 날 일어나면 거울을 보면 혈색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진심으로 “어머니 건강하시고 오래 사세요. 제 남편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어요. 어머니가 좀 편안히 사셔야 그게 우리 소원입니다” 이것을 진심으로 했다면, 그다음 날 일어나서 얼굴을 보면 거울에 얼굴이 광채가 납니다. 이것이 다 보고 있습니다. 가짜 마음, 나쁜 마음 쓰면 안 됩니다. 이렇게 시커먼 마음 쓰면 안 됩니다.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천사님, 제가 흰 바지를 입었습니까? 흰 바지 입지 않았습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천사님, 제가 진심으로 the God-man을 믿습니까? 가짜였으면 이것이 들통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 오는 마음이 백옥 같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안 그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늘궁에서 혹시 곁눈질을 한 적이 있습니까? 힘을 새겨 주니 “있다”고 합니다. 와이프가 옆에 있는데 곁눈질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더 진도가 나가면 이혼하는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에서도 하는데 그것까지 백궁은 다 알고 있습니다. 곁눈질 한 것, “어머, 저 여자가 우리 와이프보다 이쁘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한 마음이 일어나면 다 알고 있다고 합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점수가 매겨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사업이 100%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될 듯 될 듯 하면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일심이 되었을 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참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손을 움직이는 것이나 발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까지 백궁에서는 읽고 있습니다. 굳이 우리가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리 천사들은 축복받은 천사들은 다 이것이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선택되지만, 여기서 이탈하면 그 점수가 없어집니다. 안티가 자꾸 연락 오면 안티를 보지 말아야 하고, 그 내용이 어디서 들으면 고발을 해야 합니다. 유튜브 관리하는 데에 고발해야 합니다. 심지어 다른 우리 지지자 계정을 교묘하게 위장해 가지고, 거기에 자기 것을 싹 삽입해 가지고 그 사람이 한 것 마냥 띄웁니다. 제가 모릅니까? 향단이 계좌를 살짝 도용해 가지고 거기에 불로초 나쁜 이야기를 막 써서 띄우는 것입니다. 향단이가 띄운 것처럼. 향단이가 고발했고, 사람이 누군지 압니다. 제 양난인데, 노래하던 사람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 조심하십시오. 제 이름은 이야기 안 하지만, 왜 다시 우리 지지자가 될 수 있으니까. 절대 그런 짓도 하지 말고, 다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독사 이야기 들었지 않습니까?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독사가 되어 보면 여러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독사 될 기회가 없겠죠? 마음이 하나 움직이는 것도 체크 당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벌레가 이렇게 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저 벌레는 무슨 복을 지어서 제 글씨를 와서 제 강의하는 데 와서 글씨를 쓰고 있습니까? 화살표가 있습니다. 벌레가 딱 있으니 저 보십시오. 지금 움직입니다. 살다가 살다 갔습니다. 일거수일투족까지 갔는데 심기는 못 가는군요. 거기서 딱 멈췄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이 벌레 때문에 글씨가 쓰입니다. 언제 지워집니다. 저 벌레도 방해한 죄가 있습니까?

24절기와 면접의 지혜

1월 달은 무조건 1월 달 전반기는 소한, 1월 달 후반기는 대한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면접 시험에서 물었는데 맞힌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세상에,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이런 데 얻으면 안 됩니다. 절기는 “몇 월 달은 뭐다” 이것을 외워 놔야 합니다. 1월 달은 언제나 해가 바뀌어도 소한, 대한입니다. 15일, 20일 이내는 소한, 20일이 넘으면 대한입니다. 2월 달은 무엇입니까? 입춘입니다. 전반기는 입춘, 우수입니다. 3월 달은 무엇입니까? 경칩입니다. 경칩 다음에 춘분입니다. 경칩 다음에 춘분이 온다는 것을 3월 달은 무조건 경칩, 상반기는 후반기는 춘분 이렇게 외워 놔야 하는데, 시험을 친 때가 이때 2월 달입니다. 면접 시험 치는데 필기 시험에 붙은 사람들 중에 절반을 잘라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면접이니 중요하지 않습니까? 필기 시험 다 합격했는데, 대기업에 들어가는데 “지금 학생 절기가 뭐야?” 딱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너무 공부를 잘못하는 것입니다. “아, 그 누가 아버지 농사 안 짓냐?” 그러면 “아이, 농사 안 지어 봤잖아”라고 합니다. 24절기는 양력입니다. 한 번도 안 바뀝니다.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음력이 없기 때문에 24절기는 항상 똑같습니다. 그것을 외워 놔야 합니다. 1월 달, 소한, 대한. 2월 달, 입춘, 우수. 3월 달, 경칩, 춘분. 이렇게 나가야 합니다. 4월 달이 무엇입니까? 청명, 고구입니다. 청명, 고구입니다. 그다음은 이파가 됩니다. 이것은 여름입니다. 소만, 망종입니다. 이렇게 외워 놔야 합니다. 그다음 하지입니다. 그다음 소서, 대서입니다.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월별로 외워 놔야 합니다. 이것이 한 번도 안 바뀝니다. 12월 달 대설, 동지. 1월 달 소한, 대한. 그다음 새로운 절기가 옵니다. 항상 2월 달부터 입춘이 옵니다. 새 절기가 옵니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고구, 이파,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것이 딱 끝나는 것입니다. 이 24절기를 각 월별로 암기해 놔야 하는데, 이것이 고등학교 때 배우는 것, 중학교 때 배우는 것인데, 이것을 다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농사짓는 사람들은 “어머, 망종, 아, 씨를 뿌려야 되는구나”라고 합니다. 보리 씨는 겨울에 뿌리는 것이니까 씨에 따라서 다르지만 망종입니다. 이런 것을 알아 놔야 합니다.

그 사람 면접 시험은 다 떨어지는데, 그래도 절반은 살려줍니다. 왜 살려주었을까요? 면접 시험은 맞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르는데 그 말하는 태도를 보는 것입니다. 진솔해야 합니다. 진솔해야 모르는 것은 겸손을 보여야 합니다. “아이, 죄송합니다. 그것을 깜빡 잊어버렸습니다. 앞으로 그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은 합격입니다. 그런데 “어머, 내가 이걸 왜 잊어버렸지?” 당황하면 안 됩니다. 잘 알고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솔직하고 진솔하면 그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기 위해서 모르는 것을 만났을 때 어떤 행위를 하는가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질문을 던집니다. 딱 던졌을 때 침착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아이, 죄송합니다. 그것은 미처 공부를 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합격입니다. 같은 값인데 뭐 틀리게 이야기 한다거나, 건방지게 “뭐 그런 것을 뭐 질문이라고 묻습니까?” 하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런 표정을 지으면 안 됩니다. 질문은 질문이 목적이 아닙니다. 어떻게 진솔한 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제를 알아내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저 사람이 질문하는데 충실하게 답을 빨리 해주고, 모른다는 것을 빨리 말을 해주고, 죄송하다고 하고 겸손하고 자신을 낮출 줄 알면 합격입니다. 그것을 보자고 어려운 질문을 했는데 그 답한다고 또 교만하게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고구 이파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라고 하면 또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무슨 절기냐?”고 했는데 그것을 외운다 이러면 시건방진 놈입니다. 저것은 사람 잡을 놈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답을 맞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면접에 응할 때는 항상 자세가 진솔하면 됩니다. 저 사람들이 지금 진실한 사람을 뽑으려고 하는 것이지, 이미 실력은 필기 시험에서 붙었으면 됐지 않습니까? 실력 테스트가 아닙니다. 그 회사 직원도 그것을 잘 모릅니다. 물으면 모릅니다. 질문자도 잘 모릅니다. 그런 질문을 물을 때는 인간성을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당황스럽게 갑자기 절기를 물으니까 이래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공부를 좀 하지 못해 가지고 옛날에 배운 것 같은데 잊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열심히 그걸 알아 공부해서 놓겠습니다”라고 하면 그 사람 됐습니다. 시험관이 “사람아, 나도 그거 잘 몰라”라고 합니다. 답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태도를 겸하고 겸손하고 진솔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은 딱 이렇게 그것만 보자는 것인데 그것을 안 보여주고 당황하고 “아 이거 틀렸구나. 난 떨어졌구나”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면접에 붙는 것입니다. 이것을 10초 만에 제가 다 씁니다. 안 보고 10초 만에 이 24절기를 르륵 씁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배운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것을 잊어버립니다. 절기로 다 5월 하면 입하, 소만. 7월 하면 처서, 대서. 바뀐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똑같습니다. 이것은 외워 놔야 합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에다가 진솔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여러분 많이 몰라도 백궁 가는 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불교처럼 무엇을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면 “모릅니다, the God-man” 하면 됩니다. 모르면 몰라도 진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님, 그걸 강의라고 하십니까?” 이러면 독사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 식구로서의 마음가짐과 하늘궁의 확장

저는 강연이지만 음악 들을 때가 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가 오늘 이 강의를 한 목적은 여러분들이 이 일거수일투족 심기를 하늘에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독사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독사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많은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주어서, 옛날에도 알려주지만 그것보다도 지금은 여러분들이 제가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 식구로 가는 데 탈락하지 않게 하느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안티가 막 여러분을 잡아당기는데 거기서 살아남아야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노래 들을 때가 가수 노래 들을 때가 되어가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러시아 미녀가 아닙니다. 사회 찬미를 오늘 좀 들어보기 위해서입니다. 사회 찬미는 여기다 틀 수는 없습니다. 지금 끝나고 틀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칼 위에서,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죽음의 칼날 위에서 여러분 춤추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갑니다. 몸은 칼날에 쓰러지면 찔려서 죽습니다. 발바닥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칼날 위에서 춤추기. 넘어지면 칼에 찔립니다. 발바닥은 전신이 상처투성이입니다. 일투족입니다. 이 발을 한 발만 못 움직이면 피를 받습니다. 사회 찬미 그 가사에 “칼날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라는 말이 있다.나중에 들어보십시오. 오늘 강의에 중요한 점은 손과 발을 조심해야 하는데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잘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백궁은 앞으로 제가 무엇을 한다고 염하는 것 압니다. 돈을 일부 내는 것은 교회가 십일조 내거나 헌금 내는 것과 다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대천사를 주면서 받는 것입니다. 그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모든 비밀을 다 압니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것은 그 천사나 축복이나 명패 내는 것은 염이라고 합니다. 소금밭 기억하기 바랍니다. 소금밭도 제가 God-man이 소금밭입니다. 썩지 않는 자이니까, 그 사람의 이름은 썩지 않게 해 주니까, 그 염전이 곧 염전이 우리가 빨리빨리 해서 지어야 하고 매입해야 하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계명 펜션이 있다.계명 연수원을 인수했습니다. 우리 직원이 계명 연수원을 어제부터 관리합니다. 거기 가서 잠을 잘 수도 있고 워크숍 같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소개하면 됩니다. 하늘궁에 있는 김형석 청년이 총관리하고 있습니다. 캠프장이 많습니다. 하늘 펜션도 전체적인 것을 영석이가 다 관리합니다. 거기도 펜션입니다. 큽니다. 그다음 뜰아래 모텔도 우리가 이제 인수할 것입니다. 거기도 펜션이 됩니다. 그다음 RX 호텔도 제가 매입했습니다. RX 호텔 뒤에 또 헌 호텔 짓다 만 것도 제가 매입했습니다. 그 호텔 하나, 호텔과 그 옆에 중간에 짓다 만 그 호텔 이름은 하늘궁 캠프 호텔입니다. 이름을 지어 놓았습니다. RX 호텔은 하늘궁 RX 호텔입니다. 그다음 그 뒤에 땅 500평이 있다.RX와 캠프 호텔 사이에. 그 500평도 매입했습니다. 이 달에 매입한 것이 몇십억입니다. 하늘궁이 힘듭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영역을 다 확보해 가지고 저기 파인힐 뒤쪽에 지금 그 한 5천 평을 매입해야 합니다. 거기는 무엇을 하냐 하면, 아이들 스케이트장, 겨울에 스키, 아이들의 눈썰매장, 경사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눈이 안 녹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눈썰매장 하고, 거기는 아이들 수영장 하고, 또 실내, 야외 골프장, 그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바글바글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서 스카이 모텔 뒤에, 소 호텔 뒤에는 캠프촌을 만들고 있습니다. 캠퍼가 많습니다. 텐트 치고 와서 잠자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늘 이 모든 것을 다 이제 여기 하늘궁 안에 있는 것, 다른 것을 다 접수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물론 은행 작업을 해서 은행 돈으로 다 사지만, 그래도 신용이 있으니까 주는 것 아닙니까? 또 이자 나가지 않습니까? 우리는 다 이제 했습니다. 거의 다 했습니다. 그 지불은 그 월까지 다 지불을 해줘야 합니다. 제가 굉장히 복잡합니다. 이렇게 많은 만 평이나 되는 이 공간을 우리가 다 확보한 것입니다.

1377 The Great Harmony Society, Hongik Ingan, and the Rich Get Richer, the Poor Get Poorer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March 4, 2023

신이 내린 불로와 지구 환경의 위기

신이 주신 불로는 건강과 질병 치유를 위해 인간 유전자 변화를 포함한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식품에서 불로화가 진행될 것이며,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를 정화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을 인정한 세계인들이 앞으로 하늘궁에 밀물처럼 몰려들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대의 천군천사를 거느리시고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는 본심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깨달음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힘이 좋아야 합니다. 무거운 꽃다발을 들고 오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시대는 CH4(메탄), CO2(이산화탄소), NO2(이산화질소), NFC(불화탄소) 이 네 가지가 지구 환경 파괴의 주범이자 대기 오염의 원인입니다. 지구는 수많은 잔잔한 별들과 작은 운석들의 공격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여덟 개의 방어막, 즉 대기권을 완전히 구축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대기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만, 지구는 여덟 겹의 방탄복을 입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방탄복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가장 아래에 있는 대류권은 13km까지이며, 그 위에 오존층이 두 번째로 존재합니다. 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것이 바로 메탄가스입니다. 동물 사육 등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불화탄소,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등이 오존층을 파괴하여 구멍을 뚫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백인들 사이에서는 피부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12시간 동안 이동하는 동안 수십만 번의 엑스레이를 찍는 것과 같은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비행기 승무원이나 조종사들은 이러한 방사선에 계속 노출되어 피로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불로를 통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대기에 구멍이 뚫린 이 심각한 상황을 인지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지구는 현재 중대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제가 이 별을 고치고 수리하기 위해 와 있는 이유입니다. 이 네 가지 문제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것을 수리해야 합니다.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부익부 빈익빈 사회의 비극

오늘 강연의 제목은 ‘대동사회, 홍익인간과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대동사회는 대동단결을 이루어야 하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대동사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동단결도 불가능합니다. 어떤 청년은 손목이 아프도록 아르바이트를 해도 인건비를 제대로 받지 못해 고시방에서 밥을 먹을 수 없고 방값도 내지 못합니다. 사장이 불경기로 인해 월급을 두 달치 주지 못하자, 대학생인 청년은 등록금도 준비해야 하는데 버는 돈은 모두 나가버립니다. 열심히 일하고 뛰어다녔지만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공장에서 일해도 월급을 받지 못하는 청년은 힘이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코딱지만 한 고시방에서 희망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1년 동안 2천만 원을 벌어도 나가는 돈은 4천만 원인 젊은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는 사회입니다. 심지어 사채 이자에 쫓기는 젊은이들도 수두룩하며, 이자를 갚지 못하면 협박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타워팰리스 같은 좋은 집에 살며 수천억을 희롱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집 한 채가 15억, 20억 하는 현실에서 삼성그룹 연봉 6천만 원을 받는 직장인도 평생 일해도 적자입니다. 자녀 교육비, 아파트 관리비, 핸드폰 요금, 자동차 기름값 등을 줄이고 모아도 10억짜리 아파트는커녕 3억짜리 전세도 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기적을 만난 것이지, 정상적인 월급쟁이가 집을 살 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물려주지 않는 한 불가능한 사회입니다. 젊은이들은 김밥만 먹고 다니니 몸이 아프고 골병이 들어도 위로해 주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청년들은 부익부 빈익빈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청년이 적자 인생을 흑자로 바꾸고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자녀 교육을 시킬 정도의 돈을 번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일입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얼마나 무자비하게 방치해 두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청년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출산 예산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지만,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연구비 등으로 다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 것, 결혼하지 않는 것 모두 세계 1위입니다. 이 나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노인 사회가 되었습니다. 험난한 일은 해외 근로자들이 하고, 우리 젊은이들은 모두 자신이 대통령이고 왕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젊은이들의 꿈과 현실은 너무나 다릅니다. 이를 해결해 주기 위한 사회가 바로 대동사회입니다.

공자는 ‘동인 지선(同人至善)’을 최고의 선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높고 훌륭한 선은 사람 너와 내가 함께 먹고 함께 굶지 않으며 서로 즐기는 사이를 의미합니다. 정치인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정치는 ‘동인 지치(同人至治)’입니다. 사람들이 불법에 빠지지 않고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 서로 상생하고 손자 손녀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바로 동인 지치, 즉 하늘에 닿는 정치입니다.

동족상잔과 자중지란: 민족의 고질병

우리는 동족이면서도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나라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하여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구해주러 왔던 것은 집안 싸움 때문이었습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보다 무서운 전쟁은 형제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죽이는 전쟁입니다. 자기 조상, 형제, 자매를 쏴 죽인 나라는 코리아 외에는 없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전쟁을 할 때 우리나라는 잡종이 아닌 순수한 한민족끼리 전쟁을 했습니다. 이것이 전쟁 중에 가장 무서운 ‘자중지란(自中之亂)’, 즉 우리 내부에서 일어난 전쟁입니다. 외부 인사와 전쟁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이나 일본, 소련에는 꼼짝 못 하면서 우리끼리 싸워 다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이 자중지란, 내부 총질입니다. 남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이 잘한 것은 잊어버리고, 잘못한 것은 죽기 살기로 퍼뜨립니다. 그것도 가짜로 말입니다.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는데, 우리나라 재벌 중에 누가 그렇게 합니까? 제가 강의해서 번 돈으로 순수하게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지만 언론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잘한 것은 잊어버리고 못한 것을 조작하여 떠드는 자들이 바로 자중지란, 내부 총질하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나쁜 근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남 탓만 하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려야 하는데 우리는 전부 남 탓으로 돌리는 버릇이 있다.전쟁 중에 가장 더러운 전쟁이 자중지란입니다.

홍익인간 정신의 상실과 청년들의 고통

대동사회, 홍익인간은 우리나라의 국시(國是)입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모든 사람이 밥을 먹고 모든 사람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고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이 해결하려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빚은 평균 1억 미만입니다. 그들을 살려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살리겠다고 나서는 재벌이나 정치인은 없습니다. 저는 항상 청년들에게 결혼 자금을 주고, 빚을 갚아주며 1억씩 줘야 한다. 우리 청년들의 실상은 세계에서 최악입니다. 희망이 없으니 코인을 하다가 5천만 원, 1억씩 빚을 지고 죽음과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빚은 수십조, 40조에 달합니다.

제가 나라를 비판하지 않으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이 청년들 문제로 심각합니다. 대동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부자는 더 부자 되고 가난한 사람은 망하는 ‘쪼가리 사회’입니다. 1년 연봉 4천만 원, 잘 나가는 사람은 6천만 원 정도 벌지만, 이것저것 계산하면 모자랍니다. 어떻게든 해보려 뛰어다니다 지쳐 오토바이를 타다 다치고 불구자가 되어 병원도 못 가고 집에서 앓고 있는 젊은이들이 있다.부모에게 연락도 못 하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일도 못 나가는 청년들이 있다.이들은 죽느냐,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고통스러워하며 전혀 희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 돈을 벌어 결혼하고 자녀 교육시키고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을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동사회, 홍익인간 정신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남을 크게 이롭게 하라는 국시를 잊고 동족상잔, 자중지란에 빠져 있습니다. 모임만 있으면 안티가 들어가 엉망진창을 만들고, 남의 좋은 점은 잊고 나쁜 점만 퍼뜨립니다. 이런 식으로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궁 건설과 God-man의 능력

하늘궁 성문은 제가 앉아서 여러분이 보는 앞에서 10분 만에 그린 것입니다. 그리는 데는 5분 정도 걸립니다. 매직으로 그렸기 때문에 잔잔한 것을 그릴 수 없어 굵게 그렸습니다. 이 돌고개 길은 앞으로 두 배로 넓어질 것입니다. 양주시에서 이미 보상이 나갔고, 이 도로를 두 배로 늘릴 것입니다. 이 땅을 24억에 샀습니다. 하늘바람 펜션 부지를 24억에 사서 공사를 시작할 것입니다. 고구려 시대 성을 연상하게끔 지을 것입니다. 멀리서 보면 성이 보이고, 성벽 위에는 만리장성처럼 사람이 다닐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하늘에서 올라가서 커피 한잔하고 내려오는 곳이 될 것입니다. 제가 눈 감고 그린 그림입니다. 가는 연필로 살살 그리면 사진인지 실제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늘문 커피숍에서는 하늘궁의 모든 것이 다 보입니다. 8m 높이의 성문으로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밤에는 서치라이트를 비추면 멀리서도 하늘궁 문이 보일 것입니다. 가까이 오면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옛 성터에서 클래식을 듣는 듯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것입니다. 누구나 이곳에 도착하면 이 문을 열고 “아, 여기가 바로 백궁이구나” 하고 느낄 것입니다. 이 성문이 백궁 문이자 하늘 문입니다. 하늘 문으로 들어오면 낙원이 보일 것입니다.

이 땅은 묘하게도 말굽처럼 생겨서 돌아 들어오고 돌아 나가야 합니다. 하늘 어디에서 봐도 불이 쫙 켜져 있는 모습이 하늘에 있는 집처럼 보일 것입니다. 제가 하늘 안에 모든 모텔과 호텔을 다 샀는데, 마지막으로 갑자기 궁에서 이 땅을 빨리 사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3억에 샀던 땅을 제가 25억에 샀습니다. 1억도 깎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미리 알고 가서 주인에게 팔라고 하니, 주인은 여기서 죽을 것이라며 펜션도 잘 되고 전망도 좋아 팔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5억을 주면 팔겠다고 첫마디에 말했습니다. 저는 25억을 알고 있었기에 흥정 없이 바로 계약했습니다. 하늘궁의 물건값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궁에서 천사가 모든 것을 정해줍니다. 높이, 평수, 위치까지 모두 천사가 정합니다.

오늘 RX 호텔도 계약했습니다. RX 호텔을 34억에 샀습니다. 며칠 동안 100억 이상을 샀는데, 은행 융자를 받아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정한 금액은 없습니다. 34억에 계약했는데, 주인은 평생 안 팔겠다고 했지만, 34억을 준다면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 금액이 제가 체크한 금액과 일치했습니다. 어제그제 캠프 호텔도 12억에 계약했습니다. 캠프 호텔 뒤 땅 500평도 샀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늘궁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제가 그린 그림은 실제 5분 정도 걸렸지만, 자세히 보면 대충 이해가 갈 것입니다. A4 용지에 그린 그림입니다. 하늘 위에서 내려갈 때는 이 도로로 내려갔지만, 올라올 때는 위험하여 앞으로는 다른 길로 올라갈 것입니다. 올라오다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하늘문 하늘궁 전망대 커피숍도 있습니다. 남대문처럼 차가 다니지 않고 옆으로 다니는 성이 될 것입니다. 성벽은 우리 땅 경계로 산 위로 쭉 올라가 만리장성처럼 멋있게 쌓을 것입니다. 이 공사를 제가 착수하는 것입니다.

성경 속 비유와 사회 비판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20절까지 읽어보겠습니다. 70인이 기뻐 돌아와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저희에게 복종하나이다”. 예수께서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는 권능을 주었으니,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0절도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게 만들어 버리고 갔습니다.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습니다.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말하기를,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내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고 물으시니, 그가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성경만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대장경 등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어 몇 절인지는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강도 맞은 상인은 바리새인이자 유대인이었습니다. 종교적으로 높은 유대인들도 강도 맞은 자기 동족을 버리고 예배 시간 때문에 가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방인인 사마리아인은 유대교를 믿지 않는 우상 숭배자였지만, 강도 맞은 유대인을 구해 주었습니다. 자기 돈으로 주막에 옮겨 놓고 “갔다 올 때까지 좀 봐주라”고 했습니다. 누가 진정한 유대인의 친구입니까? 사마리아 이방인이 오히려 더 따뜻했고, 유대인은 율법 때문에 망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땅의 법이지만, 유대인을 구한 사마리아인의 행동은 하늘의 법을 행한 것입니다. 예수는 율법 학자나 레위인, 제사장들이 율법만 알았지 인간은 안중에도 없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입으로만 하나님, 여호와를 외치지만, 그들 속에는 자기들의 권세만 탐내는 권위주의자들만 있을 뿐입니다. 율법을 모르는 사마리아인이 진정한 유대인의 형제였습니다. 우리는 이 누가복음 10장 30절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누가 우리의 진정한 형제입니까? 불쌍하고 배고픈 사람이 많은데 재벌들이 무료 급식을 합니까? 제가 유일하게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배고픈 노인들이나 적자 투성이인 사람들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형제나 누구에게 생활비를 조금 구할 수 있다 해도 부족하여 밥을 얻어먹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가 여러분이 나쁜 놈이라고 하는 저입니다. 예수가 지적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람 같다고 인정하지 않는 그들이 그 사람의 진정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썩은 나무와 더러운 담장: 희망 없는 사회

썩은 나무는 도장을 새길 수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면 그냥 무너져 버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썩은 나무와 같습니다. 도와줘야 할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고, 나만 완전 방비하고 나만 살겠다고 합니다. 대다수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달에 1억씩 모으면 노인 문제는 해결될 수 있고, 몇 년이면 삼성그룹 주식을 수백만 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노인들에게 밥 먹는 데 다 쓰고 저축하지 않습니다. 그러고도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우리는 맨날 대동사회, 홍익인간을 부르짖으면서도 부익부 빈익빈에 미쳐 있습니다. 자본주의도 홍익인간들이 할 때는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절대 서민들이 빚을 안 지게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서민들은 큰 욕심이 없고 오순도순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빚이 생길 수밖에 없는 사람은 국가에 신고하여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국가가 서민들의 부채에 신경을 써 줘야 합니다. 지금의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올라가는 사람은 계속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람은 계속 내려가면서 가정 파괴, 젊은 청년들의 몸과 정신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인간을 쳐다보니 무섭습니다.

제가 요새 정치 이야기를 안 했지만, 청년들의 아우성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백성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가 지나칩니다. 아이를 낳기 어려운데, 20살이 넘도록 키웠으면 그 부모의 공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은 그들의 앞길을 열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동인 지치입니다. 최고로 정치를 잘하는 것을 동인 지치라고 합니다. 동창, 동기, 동족처럼 ‘동’자가 붙은 것은 모두 무서운 것입니다. 너와 내가 다 함께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너만 잘 먹고 나는 굶어 비틀어지고 빚쟁이가 되는 것은 대동사회가 아닙니다. 이것은 ‘분리 사회’입니다. 분리 사회가 되면 지금처럼 되어 버립니다. God-man이 나타났는데 정치를 안 하는 것 같으면서도 이 세상을 바꾸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주었고, 정치인들이 그것을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세의 십계명처럼 메시지를 던져 주었습니다. 노인들이 40만 원 받는 것도 저 때문에 한 것입니다. 우리는 동족상잔,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아들이 직장을 못 구해 서울에서 택배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부모는 피땀 흘려 농사지어 자식을 공부시키고 서울까지 보냈는데, 서울에서 대학 나와 실업자가 된 것입니다. 무지막지한 시골 농민들이 고생해서 키워 서울 보냈는데, 서울에서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 자랑스럽게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나타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꿈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새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정치, 이런 사회에 희망을 새길 수 없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새겨보려고 몸부림치지만, 모두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착하게 법 모르고 산 사람들이 자식들을 서울에 보내 대학까지 다녔는데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뒷심을 좀 줬으면 결혼해서 아이 낳고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오손도손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 수 있었을 텐데, 그 찰나에 무너진 것입니다. 제가 억울하고 가슴 아픕니다. 제가 밥을 못 먹고 쪽방에서 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한창 꿈을 펼쳐 결혼할 수 있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그것을 못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안정된 직장을 못 만들어 주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거나 공사 현장에서 위험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대학생이 공사 현장에서 외국 근로자와 일하다 떨어지는 엄청난 문제를 보고 있습니다. 돈 있고 배경 있는 애들은 취업을 하지만, 착하고 선량한 시골에서 올라온 젊은이들이 고생하는 꼴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지금 정체되어 있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선행을 비난하고 악을 퍼뜨리는 사회

우리는 남의 선행을 들으면 비난하고 흘려버립니다. 남이 착한 일을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흘려버립니다. “허경영이가 좋은 일을 했네”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남의 선행은 다 흘려버리고, 허경영의 문제점만 찾아내 눈이 벌개져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자중지란입니다. 성장해 가는 사람이 하늘을 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죽일까 연구하는 자들입니다. 그 사람의 가치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선한 것은 싹 잊어버리고, 나쁜 것은 죽을 때까지 기억하며 남에게 퍼뜨립니다. 공자가 말한 것처럼 좋은 것은 잊어버리고, 나쁜 것은 영원히 기억하며 그 사람을 욕하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 버립니다. 사람은 99.9% 악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의 몸이 제일 먼저 망가지는 곳은 눈입니다. 눈이 제일 먼저 노화가 옵니다. 플래시 배터리가 다르면 불빛이 어두워지듯이, 눈이 약해지는 것은 눈알이 나빠진 것이 아니라 몸의 배터리가 약해진 것입니다. 간이나 쓸개 등 내부 장기가 나이가 들면 눈으로 가는 시신경 혈관이 약해져 눈에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못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기라고 합니다. 눈에 전기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눈은 반짝반짝하지만, 노인의 눈은 뜬 건지 감은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연애하는 청춘들의 눈은 반짝반짝 빛나는데, 그것은 오장육부가 튼튼하다는 증거입니다. 불고기를 먹으면 속이 편해지고 눈도 편해져 전기가 올라와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호르몬의 비밀

불로유를 먹는 것은 병뚜껑을 열지 않고 놔두었다가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뚜껑을 열면 순두부처럼 되는데, 국에 넣어도 풀어지지 않고 좋습니다. 음식할 때 넣어도 오래 보존됩니다. 치즈는 녹지만 불로유는 녹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속여 먹이기도 좋습니다. 마시는 것은 병째 그대로 놔두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불로유는 몇 달이 돼도, 몇십 년이 돼도 그대로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효과 본 사람이 많습니다. 일반 회사 우유 중에는 문제가 있는 것들도 있지만, 서울우유는 괜찮습니다. 맛이 좀 다릅니다. 절대 뚜껑을 안 열고 만드세요. 먹기 시작할 때는 열어도 괜찮지만, 부어 먹고 다시 닫아 놓아야 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불로유를 먹는 재미로 삽니다. 다른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불로유를 먹는 재미가 최고입니다.

누가 제 강의를 할 때는 불로유를 갖다 놓아야 합니다. 목마를 때 한 번씩 먹게 말입니다. 사람들이 바깥에서 밥을 먹고 기분이 안 좋을 때 불로유 한 잔을 마시면 괜찮아집니다. 미국 식당이나 외국 식당에서 밥을 먹고 속이 이상할 때 집에 가서 불로유 한 잔을 마시면 싹 나아집니다. 불로유는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80대 노인의 다리에 하지정맥류가 하나도 없어진 것을 사진 찍어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하지정맥류가 없어졌다는 사람이 100명 이상 전화가 왔습니다. 현대 의학으로 수술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하지정맥류가 불로유로 없어지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인간이 제일 빨리 늙어가는 곳이 눈인데, 눈이 늙어가는 근본 원인은 눈으로 가는 혈관이 가늘어지고 찌꺼기가 끼어 시신경을 압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정맥 같은 굵은 혈관의 문제도 해결되는데, 눈으로 가는 신경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제 말을 신중하게 들어야 합니다.

여성 호르몬제를 먹으면 암이 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석류 같은 것을 먹기 힘들어 약을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방암, 자궁암 등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호르몬제는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늙어가야 하는데, 그것을 막는 약을 먹으면 하늘에서 질병을 보냅니다. 두 번째는 칼슘입니다. 여성들은 골다공증이 많이 옵니다. 40이 넘으면 골다공증 환자가 되어 넘어지면 뼈가 부러집니다. 대퇴골이 부러지면 위험합니다. 여성들이 칼슘제를 먹으면 혈관이 경화되어 동맥에 석회 가루가 생깁니다. 혈관이 딱딱해지고 있다는 뜻이며, 뇌졸중,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석회 가루가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수면제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세 번째는 줄기세포입니다. 노화 방지를 위해 맞는 사람들이 있는데, 암에 걸릴 위험이 많습니다. 1억, 2억씩 주고 맞지만, 암에 걸릴 것을 각오하고 맞는 것입니다. 늙은 꼴 보기 싫어 일찍 죽더라도 젊은 꼴을 유지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배짱이 많습니다. 이 세 가지 문제를 약을 안 먹고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최고의 칼슘이며 흡수가 잘 됩니다. 여기에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 5만 가지를 변화시켜 줍니다. 노화가 늦춰지고 얼굴이 달라집니다.

제가 호르몬을 측정해 보겠습니다. 어떤 여성은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다. 남편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다. 남녀가 바뀐 것입니다. 부인은 남편 같고 남편은 여자 같아서 남편이 부인을 의지합니다. 오히려 부인을 의지하기 시작하고, 다리가 삐면 부인을 잡고 다닙니다.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부인이 나중에 남편을 채워줘야 합니다. 남자가 먼저 죽고 여자는 더 오래 사는 것이 우리 인생 과정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람이 여자로 보이지만, 저는 남자로 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성이 있어야 암에 안 걸립니다. 여성 호르몬이 있어야 배가 안 나옵니다. 여자가 배가 나왔다면 100% 남성 호르몬입니다. 여성 호르몬은 뱃살을 안 지게 하고 엉덩이를 크게 하며 가슴이 나오게 하여 젊게 해줍니다. 남성 호르몬은 반대로 배가 나오게 하고 남성의 몸을 닮아가게 합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여자들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오고, 남자들은 남성 호르몬이 100% 나오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나이가 마흔이 넘은 사람들은 몸에서 호르몬이 바뀌어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나오고, 여성은 남성 호르몬으로 변해 버립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의 호르몬을 정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있으면 호르몬 테스트를 해보세요. 여성 호르몬이 나와야 암도 안 걸리고 골다공증도 안 걸립니다. 여성 호르몬만 있으면 골다공증이 없어지고 배가 들어갑니다. 살 빼려고 노력하지 말고 저에게 여성 호르몬 100% 나오게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저는 여러분을 다 건강하게 해주는 기술이 있다.여러분 몸에 해로운 것은 못 나오게 하고 좋은 것만 나오게 할 수 있는 명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가 여성 호르몬이 나오면 사업이 잘 안 되고 마누라에게 떠넘기며 일찍 죽습니다. 남편을 바깥에 내보내 놓으면 여자가 되어 일도 잘 못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호르몬을 바꿔 드렸습니다. 이런 위험하지 않은 것을 주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여러분의 건강에 배가 자꾸 나오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지만, 이제 앞으로는 좋아지고 살이 점점 빠질 것입니다.

김해 영성 센터와 청년 구제 운동

김해 영성 센터는 배진이 씨가 운영하는데, 공부를 많이 시킵니다. 벽에 보이는 것처럼 스터디를 합니다. 인테리어는 불필요하며, 벽 자체가 인테리어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능력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모든 인테리어가 불필요합니다. 김해 영성 센터에서는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제 강의, 한문 강의 등 여러 강좌를 무료로 가르쳐 주니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김해 영성 센터가 모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을 다 결혼시키고 구해내는 일을 하늘궁에서 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제 서서히 시작하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은 절대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눈에 밟혀 밤에 잠을 자면 그들이 떠오릅니다. 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자식은 아닐지 몰라도, 저에게는 그들이 가슴에 밟힙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이구동성으로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지는 나라가 코리아라고 합니다. 인구가 없어져 아이를 안 낳아 없어지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합니다. 유엔에서도 한국은 언제쯤 없어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 이 나라가 유엔에서 없어지는 나라로 지목된 것입니다. 아이를 안 낳아 없어지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무자비하게 아이를 낳아 20억 인구가 되어가는 중국이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나중에 중국으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인구 전쟁이 붙은 것입니다. 여러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청년들을 목숨 걸고 태어나게 해놓고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배달이나 하는 쓰레기 같은 심부름하는 애들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청년들도 가장이 되어 가족을 늘리고 관리비를 내면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줘야 합니다.

후렴박시자와 무료 급식

우리는 한번 반성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을 보기 전에 ‘후렴박시자(厚斂薄施者)’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후렴박시자는 수입은 많지만 베푸는 것은 적은 사람을 말합니다. 많이 벌수록 베푸는 것을 적게 베푸는 자를 후렴박시자라고 합니다. 가을에 많이 거두는 자가 후하게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부자일수록 남에게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청년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이 무엇입니까? 세금은 많이 거두지만, 청년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은 없습니다. 후렴은 세금을 많이 거둔다는 뜻이고, 수입이 많다는 뜻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에서 염(斂)은 거두는 것입니다. 가을은 거두는 계절입니다. 거두는 자는 적게 베푼다는 것입니다. 절대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좋은 것입니까? 여러분은 이런 후렴박시자가 되면 썩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많이 거두는 자는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무료 급식이 쉬운 것 같지만, 한 달에 1억씩 하는데, 제가 수입이 그리 많지 않아도 남는 것은 다 베풉니다. 이제 다음에는 청년들을 살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에서 무료 급식을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몇 번 나간 것은 가슴 아파서 국민들에게,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자고 외친 것입니다.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베풀지 않습니다. 국가도 이러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600조를 쓰지만, 국민 서민들, 청년들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이 있습니까? 부익부 악순환이 생기고 무전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제 무료 급식 영상을 한번 봅시다. 요새는 1km나 되는 줄이 추운 데서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저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입이 없어지면 저 사람들은 돈을 못 받습니다. 하지만 저를 죽이지 못합니다. 대한민국 서울 시내에서 무료 급식을 해주는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절에서 밥 조금 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우리는 다섯 가지를 주는데, 그것을 가져가서 집에 가서 하루를 산다고 합니다.

인심불과일일무희신: 하루 한 번의 기쁨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인심불과일일무희신(人心不可一日無喜神)’, 즉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쁜 것을 느껴야 합니다. 사흘 내리 웃지 않고 있으면 암에 걸립니다. 일주일간 해가 안 나타나 비가 오면 사람들이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비가 와도 낮에 해가 잠깐이라도 뜨면 우울해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간은 구름과 다르니 매일 하루에 한 번씩은 기뻐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일을 하다가도 “어머, 내 아들이 있지. 저 여자는 아들이 없는데, 나는 그래도 아들이 있어. 내가 지금 이렇게 아르바이트하고 몸은 늙어가지만 내 아들은 지금 젊어져 가고 있어. 내 아들에게 꿈이 있어”라고 생각하면 희망이 생기고 기쁩니다. 이 기쁜 마음이 하루에 한 번씩 몸에 들어와야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매일 어떻게 자살할까, 어떻게 죽을까 고민합니다. 빚쟁이가 “너 사채 빌려간 거 안 내놓으면 콩팥 내놔. 며칠까지 기간 줘. 안 주면 너 콩팥 떼러 갈 거야”라고 협박합니다. 조폭들이 끼어 있는 사채가 많아 애들이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500만 원 빌렸는데 이자가 붙어 5천만 원이 되어 콩팥을 떼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에 기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맨날 머리 짜고 손 관절에 염증이 생길 정도로 일해도 밥 먹고 나면 돈이 없습니다. 저축은 꿈 같은 소리입니다. 돈이 없어 결혼도, 연애도 못 하는 젊은이가 수두룩합니다. 이제 우리가 이들을 구해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하루에 한 번씩은 기쁜 날이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인간이 살 수 없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 저를 생각하면 기뻐질 것입니다. 하루 종일 기뻐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최악의 사태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최악의 환경에서도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다.삼척 탄광에 있는 광부도 석탄 마시고 진폐증에 걸리면서도 “내 아들이 학비를 내가 보내주니 남들처럼 아르바이트할 시간에 공부하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면 기쁩니다. 아들 생각하면 기쁜 것입니다. 내일이 월급날이라 아들에게 돈을 보내줘야지 하면 광부는 기쁩니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일요일에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나고, 하늘궁 음악 감상실에서 음악을 듣고, 강의를 듣고, 미녀 가수가 와서 노래를 불러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에게 기쁨이 있다.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달라져 있고, 잘 웃고 기뻐하며 희망이 있다.이것이야말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남편과 함께 웃어야 합니다. 일주일 동안 두 부부가 한 번도 웃지 않았다면 큰일입니다. 서로 “지랄하고 있네”, “미친 짓 하네”라고 말하며 싸우는 것은 호르몬 때문입니다. 여자가 남자 같고 남자는 여자 같아서 서로 옆에 오면 징그러워합니다. 서로 밀어냅니다. 형상은 여자인데 남자 같고, 남자는 또 여자 같으니 서로 옆에 오면 더 징그럽습니다. 너무 점잔 떨면 재미가 없습니다. 후렴박시자 같은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많이 거둬들이고 남에게 적게 주는 현재 국가의 상태입니다. 예산을 어디다 쓰는지 모릅니다. 세금은 많이 거둬들이지만, 청년들과 산모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아이를 조금 건드리면 애 때렸다고 징역을 살게 되니 누가 아이를 무서워합니까? 아이는 다가가다 보면 감옥 가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많이 버는 자가 더 적게 베푸는 이런 상황을 명심해야 합니다. 많이 벌면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실천해 왔습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하고 다녔고, 돈 있는 대로 모 회장 아버지에게 받은 돈을 쓰고 다녔습니다. 돈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굶어서 고생해 봤기 때문에 궁에서는 제가 원하는 대로 안 해줍니다. 며칠씩 밥을 못 먹고 속이 쓰려 죽겠는데도 밥 한 끼를 안 줍니다. 제가 신이라고 “야, 누구 빨리 밥 주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스케줄 만들어 놓은 대로 저는 돌아다녀야 합니다. 절간에 가서 밥도 먹고 다시 기어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 배고픈 사람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지금 저 청년들의 고통을 제가 겪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우리는 후렴박시자가 되면 안 됩니다.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웃어야 합니다. 하늘궁에 온 날 이렇게 많이 웃었다고 내일 안 웃으면 안 됩니다. 집에 가서도 계속 웃어야 합니다. 그래야 암세포가 없어집니다. 먹는 것도 잊지 마세요.

1378 The Era of Immortality is Coming, The Era of Preservatives is Ending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11, 2023

불로화 시대의 도래와 방부제 시대의 종말

허경영 God-man에게 축복과 천사를 받고 불로를 마시면 심신이 건강해지고 병이 치유되는 기적적인 체험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늘궁에는 허경영 God-man을 알현하고자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한 시대에 인류를 구제하러 오신 허경영 God-man의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방부제가 만연한 시대입니다. 미국에서 수입되는 밀가루나 원조 우유 등 모든 식품에 방부제가 분사됩니다. 이 방부제는 독약과 같지만, 정해진 양만큼 첨가되어 유통됩니다. 방부제 음식을 일찍부터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아토피에 많이 걸리는 반면, 시골 사람들은 방부제 음식을 늦게 접했기에 아토피 발병률이 적습니다. 서울에서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은 사람들은 아토피에 미리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과 은행 파산의 위험

현재 세계 경제는 매우 불안정합니다. 한 달에 1억 원이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일반인이나 재벌도 하기 어렵습니다. 세계 6위의 금융 회사인 실리콘밸리 은행마저 금리 인상으로 예금이 줄어들어 파산했습니다.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자들은 5천만 원까지만 보상받을 수 있어, 50억 원을 예금한 사람도 5천만 원만 받고 끝나는 시대입니다. 정부의 금리 정책에 따라 은행이 적자를 보고 파산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은행들도 경쟁 체제로 가면 금리 인하 경쟁으로 실업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면서 기술 자금을 지원하던 은행이 문을 닫았고, 그 파장은 어마어마합니다.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한 담보 대출 부실과 이자 연체 증가는 은행 도산의 위험을 높입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한 배를 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천재적 God-man의 등장과 인류 구원의 길

이러한 혼란한 세계를 경영하기 위해서는 천재적인 God-man이 나타나야 합니다. 옛말에 ‘가난한 손님이 들지 않는 집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은행도 손님이 적게 오거나 대책 없이 융자를 줄 수 없게 되면 망합니다. 미국이 금리를 여러 번 올리면서 세계적인 은행이 망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옥은 다듬지 않으면 그릇이 될 수 없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큰 그릇이 될 수 없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모으는 방법을 모르고, 100억짜리 통장을 줘도 찢어버리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유가증권이나 무기명 채권의 가치를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무기명 채권은 나라가 어려울 때 국가가 돈을 끌어들이기 위해 발행하며, 돈의 출처를 묻지 않습니다. 옥을 쪼아야 그릇이 되듯, 사람도 배워야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지혜와 생명의 탄생

줄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속에서 나올 때 안에서 쪼는 소리를 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 깨뜨려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병아리는 스스로 알을 깰 수 없지만,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어미 닭이 빨리 쪼아주지 않으면 병아리는 산소 부족으로 죽습니다. 계란 상태에서는 호흡하지 않지만, 병아리가 되면 스스로 호흡해야 합니다. 어미 닭이 고양이에게 잡혀 먹히면 병아리는 알 속에서 죽습니다.

인간 사회는 약육강식의 질서가 아닌 공존 공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세계 질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5개 나라가 서로 세계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약육강식의 질서입니다. 이들은 총을 숨겨 놓고 민주적인 것처럼 제국주의적 땅따먹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줄을 서면서도 중국과 무역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는 양다리 외교를 하고 있어 매우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1. 25 전쟁 당시 미군 다음으로 터키군이 두 번째로 한반도에 도착하여 많은 젊은이가 희생되었습니다. 이는 혈맹이자 동맹의 증거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아무 나라도 가지 않는 현실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매우 특이한 상황입니다. 허경영 God-man은 6.25 전쟁 때 태어나 전 세계 군인들이 한국으로 모이게 된 것이 자신이 왔다는 신호라. 그러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인불학불성기(人不學不成器)와 콩나물 교육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한다는 ‘인불학불성기(人不學不成器)’라는 말이 있다.여러분은 큰 그릇이 되지 못하고 간장 종지처럼 던져지기 쉬운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병아리가 신호를 보낼 때 어미가 빨리 쪼아줘야 건강한 닭이 되듯이, 우리는 시대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제는 불로화 시대가 와야 합니다. 바다는 오염되고 백화 현상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황사와 공장 연기는 우리의 폐를 병들게 합니다. 우리는 자연 친화적으로 살지 못하고 후손들의 땅과 바다를 오염시키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초과학적인 시대에 허경영 God-man이 나타나 방부제 없이도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 그의 이름 안에 모든 것을 자연 상태로 보존하는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빛과 소금이 그 역할을 잃을 때 God-man이 등장합니다.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소금이 아니듯이, 빛과 소금의 역할이 바래버린 시대에 불로화하는 신이 오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기술은 몸에 해롭지 않으면서 음식을 썩지 않게 할 수 없습니다. 방부제에는 수은과 같은 독성이 있어 우리 유전자에 이상을 일으키고 갑상선암, 위암 등을 유발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1950년에 와서 불로를 만드는 시대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불로화 시대가 올 것. 처음에는 그를 미친 사람이라고 하겠지만, 과학자들이 그의 불로화 숙성 기술을 연구하고 결국 노벨 평화상, 화학상, 과학상, 물리학상 등을 휩쓸게 될 것.

영성 에너지와 치유의 기적

허경영 God-man은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처럼 인간이 확인할 수 없는 특수한 에너지를 나눠준다. 축복을 받으면 죽은 사람도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대천사도 불로화 에너지이며, 천사 100명이 인간 세계에 없는 정보를 다 준다고 합니다. 천사는 항상 붙는다는 전제 조건으로 뛰지만, 실제로는 붙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는 당락을 미리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이며, 그 외에는 모든 진실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사람의 몸속 호르몬 수치, 고지혈증 여부, 심지어 옷의 색상까지 정확히 알아맞힙니다. 그는 여성 호르몬을 100% 나오게 하여 고지혈증을 없애고 혈관을 청소하는 등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치유합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처음에는 천사만 주다가 나중에는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주다가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하늘궁 체험과 윤성원 수필가의 증언

대전 수필 문학회 회장을 지낸 윤성원 수필가는 아내의 백혈병 치유를 계기로 하늘궁을 방문하여 신비로운 영성 에너지를 체험했습니다. 그는 하늘궁 방문기를 수필로 남겼는데, 이는 지성인들이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윤성원 수필가는 김순자 위원장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에 감탄하며, 이것이 하늘궁 God-man의 가르침과 영성 에너지 덕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늘궁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70대 여성 동승자는 몸이 가벼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목사님과 주지 스님이 함께 버스를 타고 하늘궁으로 가는 모습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실제 현장이었습니다. 이들은 하늘궁 영성 에너지를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하늘궁 체험은 강요가 아닌 자기 복에 달려 있습니다. 신이 만든 미완성 작품인 인간은 쪼아야 만들어지는 돌과 같다고 합니다. 윤성원 수필가는 하늘궁에서 허경영 God-man을 만나 자신의 47세부터 불편했던 신체 부위를 정확히 알아맞히고 영성 에너지로 치유받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허경영 God-man이 타임머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 그는 이 체험이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되어야 한다.

허경영 God-man의 자비와 사회 공헌

허경영 God-man은 유년 시절부터 온갖 시련과 배고픔을 겪었으며, 무료 급식 봉사도 그런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명예나 부보다 자비심을 앞세우는 분입니다.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하루에 500명 이상이 그의 밥을 먹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로 일희일비하는 사람들과 달리, 그는 자신의 소득을 고스란히 사회에 환원합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하늘궁 양심 은행’을 설립하여 청년들에게 이자 없이 대출을 해주고, 갚지 않아도 독촉하지 않는 자율적인 시스템을 만들 계획입니다. 인간의 도덕성을 담보로 하는 이 은행은 떼어먹는 사람보다 갚는 사람이 많아 유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채로 고통받는 젊은이들의 자살을 막고, 국민들이 하늘을 알아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광야의 삶과 일본의 사상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40년간 살면서 신을 따르지 않는 자는 살 수 없는 곳에서 신의 도움으로만 생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민족도 6.25 전쟁이라는 광야 생활을 겪고 세계 꼴지에서 오늘날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시온에 도착하자마자 타락해 버렸다고 합니다.

일본은 막부 시대,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 쇼와 시대를 거치며 발전했습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존황양이(尊皇攘夷)’ 사상을 통해 천황을 옹립하고 미국, 러시아, 중국을 물리쳐 일본 왕이 지구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무서운 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이들은 의리 합일 사상을 중요하게 여겨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와 왕의 이익을 우선시했습니다. 일본 택시 기사가 길을 묻는 손님에게 요금을 받지 않고 길을 안내해 준 일화는 일본인들의 의리 합일 사상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공자의 ‘견의사이(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사상, 즉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걸라는 가르침을 일본이 의리 합일 사상으로 받아들여 국가 이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했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의미와 생명의 호흡

병아리가 알 속에서 쪼는 소리를 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듯이, 아기가 태어나 울지 않으면 의사나 산모가 엉덩이를 때려 숨을 쉬게 해야 합니다. 아기가 처음으로 폐를 열고 숨을 쉴 때 느끼는 통증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줄탁동시의 시간이 중요하며, 이 시기를 놓치면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은 이러한 지식을 콩나물 교육처럼 계속 주입하면, 나중에는 김순자 위원장처럼 영적으로 지식이 많아져 저절로 말이 나오게 될 것.

오늘 강연에서 병아리를 본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줄탁동시의 시간이 중요하며, 시간이 지체되면 병아리는 숨 막혀 죽습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을 자르면 산소 공급이 끊기므로 스스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이때 폐가 처음 열리면서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울음을 터뜨리며 호흡을 시작합니다. 의사가 아기 엉덩이를 때리는 것도 줄탁동시와 같은 이치입니다. 만약 아기가 울지 않으면 죽은 아기이며, 이때 허경영 God-man이 옆에 있다면 ‘광채가 되라’고 하여 아기를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1379 Huh Kyung-young’s 45 Years of Free Meal Service Is it How to Use Money Wisely and Graciously Without Waste – March 18, 2023

허경영 God-man의 45년 무료 급식과 사회 공헌

허경영 God-man은 20대 젊은 시절부터 980억 원을 사회 소외 계층에 전액 지원했으며, 45년간 봉사를 이어와 현재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 서울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매일 고급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공존 공영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위대한 허경영 God-man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일본의 존왕양이 사상과 그 한계

오늘은 일본에 사시는 이혜윤 대사님이 분홍색 난을 신께 올리겠습니다. 일본에 간 지 30년이 넘었습니다. 30년 전 동경을 방문했을 때 일본은 매우 깨끗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사상은 ‘존왕양이’였습니다. 존왕양이 사상은 가미카제 사상과 연결되어 왕을 위해서는 오랑캐를 물리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오랑캐는 미국, 러시아, 중국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일본이 존왕양이를 통해 성공했는가 하면,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에 승리했지만, 결국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인들은 일본의 저력을 대단하다고 평가합니다. 미국 전함 100대를 한 시간 만에 불바다로 만들고 미국 해군의 90%를 없애버린 일본 공군력은 상상을 불허했습니다. 만약 그 공군력이 워싱턴, 시카고, 뉴욕으로 향했다면 미국은 사라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진주만까지밖에 가지 못했습니다. 일본의 저력은 엄청난 임금에 대한 충성심에서 비롯되었으며, 미국, 러시아, 중국을 오랑캐로 보았습니다. 한국은 경쟁자로 보지 않고 러시아를 침공할 때 길만 터달라고 요청할 정도였습니다. 이 가미카제 정신이 결국 일본 정신의 핵심입니다.

허경영 가문의 재벌 인맥과 사회적 역할

몇십 년 전 젊은 시절 동경에 갔을 때, GS그룹의 허창수 회장과 함께 LG 쌍둥이 빌딩에 방문했습니다. 허창수 회장은 저의 친구이자 아재입니다. 당시 허창수 회장은 LG그룹 일본 지사장이었습니다. 그 이후 GS그룹이 LG그룹에서 분리되었고, GS와 LG는 70년간 한 번도 다툼 없이 좋게 헤어졌습니다. LS그룹 등 여러 그룹이 분산되었지만, 허 씨와 구 씨 가문은 70년간 재산 다툼이 없었던 한국 동업자의 1호이자 젠틀맨 집안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우리 허 씨 집안은 구 씨 집안과 사돈 관계이며, 정몽준 씨 부인도 우리 허 씨 집안과 사돈입니다. 현대, LG, 삼성, 효성 등 한국 최고 재벌들과 모두 사돈 관계입니다. 조선일보 방 회장님도 저와 내외 사촌이며, 허창수 회장의 형님인 허강수 씨와도 사돈 관계입니다. 허강수 씨는 저의 외삼촌입니다. 태강그룹 허성조 회장의 딸은 제 친구의 부인입니다. 제가 살던 동네 지수에서는 효성, LG, 삼성, SK 등 한국 재벌 175명이 배출되었습니다.

God-man의 통찰력: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어떤 사람들은 저를 ‘상통천문’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본다는 뜻입니다. 또한 ‘중찰인사’라고도 합니다. 사람을 뽑는 데 있어서는 최고의 안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이 회장의 인사에 대해서도 제가 아이디어를 줄 정도입니다. 18살 때부터 관상 세계 1인자였고, 풍수지리 세계 1인자였습니다. 지리에 대해서는 완전히 달통한 사람입니다. 하늘궁 자리가 세계 최고인 것은 예정된 자리입니다.

따라서 God-man을 오해하거나, God-man이 인사에 개입하거나, 이상한 사람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God-man보다 더 똑똑하다는 소리입니다. God-man은 궁에서 사람을 뽑을 때 그 사람의 할아버지까지 보고 뽑습니다. 태극도를 공부한 할아버지, 진리를 공부한 아버지와 어머니를 둔 사람이 제 옆에 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God-man은 겉으로는 간 것 같아도 매우 세밀합니다. 사람을 함부로 쓰는 것도 아니고, 오는 사람을 내쫓지도 않습니다. 모두 자연스럽게 인연이 되어 온 사람들입니다.

백궁 비행과 God-man의 초월적 존재

제가 백궁에 올라가는 영상이 있다.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오면 제가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비행접시가 하늘궁을 가려주면 제가 탑승하는 것입니다. 이 영상은 우리 당의 김덕 씨가 핸드폰으로 찍어 저에게 준 것입니다. 이 빛은 블랙 화이트홀이며, 화이트홀은 하늘궁과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지만 1초 만에 도착하는 통로입니다.

비행접시가 기와집 근처로 이동하여 제가 탑승하면 집이 올라갑니다. 천사들이 환영하며 막아줍니다. 제가 탑승하면 비행접시는 사라집니다. 하지만 제 몸이 탑승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은 방에 있고, 다른 몸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제 몸은 이런 몸이 아닙니다. 다른 몸이 그 안에 들어있고, 제가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개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행성 간 비행접시는 지구 대기권에서 속도 조절이 가능하여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원로 대천사 임명과 대순진리의 가르침

오늘 하늘궁의 원로 대천사님을 임명합니다. 김상한 고문님은 원로 대천사 1호입니다. 대순진리에서 50년간 God-man을 찾았던 분으로, 허경영이 God-man이라는 20가지 부합되는 자료를 가지고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돌아가실 뻔하다가 저를 찾아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 신조는 첫째, 마음을 속이지 말라. 둘째, 언덕을 잘 가져라. 셋째, 척을 짓지 말라. 넷째, 은혜를 져버리지 말라. 다섯째, 남을 잘되게 하라입니다. 저는 평생을 이 신조를 지키며 살아왔지만, 세상을 살아보니 참 어렵습니다. 저는 80세이지만, 죽는 날까지 누구를 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종교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 종교 단체들이 하늘궁에 오지만, 기독교 단체 중에는 오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최지은 할아버지는 태극도를 하셨고, 아버지는 대순진리 성주 방면에 계셨습니다. 대순진리는 태극도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태극도를 다니던 할머니가 너무 약하게 태어난 막내딸을 복덩어리라고 하며 살려냈습니다.

강증산은 자신이 죽고 40년 후에 God-man이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무극에서 태극으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태극 위에는 황극이 있고, 황극을 넘어가면 무극이 있다.무극의 세계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지만, 음중 양이고 양중 음입니다. 남자로 입고 싶으면 입고, 여자로 입고 싶으면 입는 자유자재의 세계입니다.

주역의 음양 원리와 여성의 강인함

주역에서 음이 중첩된 괘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단단한 얼음이 숨어 있습니다. 눈은 부드럽지만 그 밑에는 차돌보다 단단한 얼음이 얇게 깔려 있을 수 있습니다. 운전수가 눈이라고 무시하고 가다가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여자를 건드리면 그 안에 얼음이 들어있어 대형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여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목숨 걸고 애를 낳은 사람들에게는 피가 들어있습니다. 송곳으로도 뚫을 수 없는 단단함이 있다.부드러운 사람이 성질을 내면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먹 자랑하던 사람들은 경찰에 가면 절절매지만, 여자가 독이 오르면 무서워합니다. 유관순 열사도 그런 예입니다.

논개는 부드러운 속에 강인함이 있었습니다. 진주 남강에서 왜장을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음은 설이나 눈처럼 약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얼음과 같은 강인함이 숨어 있습니다. 여성은 약해 보이지만, 항상 강하게 보아야 합니다. 우주의 원리는 ‘물극필반’으로 돌아갑니다. 음이 극에 달하면 양이 되고, 물질이 극에 달하면 반드시 반대 현상이 옵니다. 여성이 늙으면 남성 호르몬이 나와 남자로 바뀌고, 남자가 늙으면 여성 호르몬이 나와 여자로 바뀝니다. 여자가 부드럽다고 무시하다가는 큰 얼음에 걸려 큰 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공자의 가르침: 인의예지신과 십계명

공자는 인의예지신. 인은 사랑인데, 의에 말미암아서 존재합니다. 의는 예에 말미암고, 예는 지에 말미암고, 지는 신에 말미암습니다. 의가 없는 인, 예가 없는 의, 지가 없는 예, 신이 없는 지는 필요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혼연일치될 때 비로소 완전해집니다.

기독교의 십계명 중 여섯 번째는 ‘살인하지 말라’입니다. 인간은 겉으로는 살인을 잘 하지 않는 것 같지만, 예수님은 인간이 말로써 살인을 가장 많이 저지른다고 했습니다. 남의 인격을 덮어씌워 거짓말하고 죽이는 행위는 하루에도 수백 명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큰 원한이 반드시 생깁니다. 원한을 사면하고 용서해야 합니다. 입으로 사랑을 이야기해야 할 사람들이 남을 죽이는 말을 합니다. 최진실 씨가 자살한 것도 악성 댓글 때문입니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45년 무료 급식과 ‘하이웨이 불비’

저는 45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습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중단했지만, 선거가 끝나면 다시 시작했습니다.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지’라는 별명으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페스탈로지는 교육자로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왔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만 5천 명을 도왔다고 보도되었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사람을 도왔습니다. 빈민 인간성 회복 운동을 펼쳤고,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40살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고, 세 번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천문학적인 돈을 썼습니다.

저는 1년에 세금 60억, 지방세 몇 억, 무료 급식 12억 등 약 100억 원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지출합니다. 종교 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지만, 저는 대통령 출마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개인 수입을 만들고 세금을 냈습니다.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며, 재단 돈은 국가 돈이므로 개인이 쓸 수 없습니다. 저는 주식회사를 만들어 수익을 내고 세금을 내어 선거 비용을 충당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중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으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의료보험료도 한 달에 440만 원을 내는 최고 소득자입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이병철 회장 이후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한 달에 1억 원 이상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심장병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 등 여러 봉사 단체에 기부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공식적으로 제대로 된 도시락을 제공하는 곳은 저밖에 없습니다. 500미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노인들에게 다섯 가지 반찬을 넣어 정성껏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저는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도 기부를 했습니다. 감옥에서 모은 돈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고, 구속될 때도 지갑에 있던 돈을 어린이 심장병 수술에 보내달라고 형사에게 부탁하여 은행에 가서 송금했습니다. 저는 들어갈 때도 기부하고 나올 때도 기부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공자는 ‘하이웨이 불비(何爲惠而不費)’라고 했습니다.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한 답은 ‘부자다재 손기덕(富者多財損其德), 소인재다 손기과(小人財多損其過)’입니다.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을 손해 보고,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과실이 많아져 손해를 본다는 뜻입니다. 부자는 교만해져 남을 업신여기고, 소인은 술에 취해 큰소리치며 과실을 저지릅니다. 저는 재벌이 아니지만 45년간 무료 급식을 통해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사상: 정신과 물질

LG전자가 2조 원 적자를 보고 삼성도 반도체 경기가 좋지 않아 임원들의 월급이 내려가는 상황에서도, 저는 적자를 내지 않고 사업을 확장하며 무료 급식을 하고 땅을 삽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백궁에 가면 가져갈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저를 비난해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진짜는 가짜라고 해도 웃고 넘깁니다. 서울에 간 사람은 서울에 가지 않은 사람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공자의 사상은 유럽으로 넘어가 유럽 경제 부흥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유럽 경제를 일으킨 다섯 가지는 화약, 종이, 인쇄술, 나침반, 커피입니다. 이 중 종이, 인쇄술, 나침반은 동양에서 먼저 개발된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화약은 서양이 먼저 개발했지만, 노벨이 크게 발전시켰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서양 경제 부흥의 원동력이었습니다.

불교에서는 색수상행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섯 가지가 원동력입니다. 동양 사상은 인의예지신 다섯 가지가 원동력입니다. 서양은 물질을 중요시하고 동양은 정신을 중요시합니다. 유럽은 공자 서적을 번역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들의 경제 바탕에는 인의예지신이 들어있습니다. 일본은 이를 모방하여 ‘의리 합일 경제’ 사상을 만들었습니다. 왕에게 좋은 것이 자신에게 좋은 것이라는 존왕양이 사상과 의와 이익이 합일될 때만 경제를 실현한다는 사상입니다.

소유의 기쁨을 넘어 존재의 기쁨으로

우리는 홍익인간, 경천애인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일본처럼 왕에 대한 존경 의식은 없습니다. 일본은 우리가 호미를 만들 때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 정도로 엄청난 저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민족이 더 위대하기 때문에 일본에 가지 않고 이곳에 왔습니다.

공자는 소유의 기쁨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유의 기쁨에 빠진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 되어도 불안합니다. 우리는 존재의 기쁨을 가져야 합니다. 이 육신 하나로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팔 하나 없는 사람을 보면 내 팔의 가치가 얼마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내 눈의 가치를 계산하면 수백 조입니다. 이 존재의 기쁨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하늘궁은 제가 개인의 소유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노후를 보낼 곳이며, 모든 것이 재단으로 들어가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재단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다음 토요일부터는 코로나 때문에 중단했던 점심 식사를 다시 제공할 것입니다. 떡이든 김밥이든 회원들에게 줄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밥을 굶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축복과 명패

허경영 God-man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고 행운입니다. 평생을 모든 것을 버리고 불쌍한 소외 계층만을 위해 헌신한 God-man에 대해 언론이 침묵하는 것은 분통 터지는 일입니다. 다른 종교들은 백궁을 미국이라고 생각하며,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사가 되고 공항을 가지고 기름을 넣고 외무부를 만들어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몇 억 년이 걸려도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오늘날 종교들은 열심히 기도하지만, 기도가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 없고, 축복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증거가 없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로 갔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면 바로 비자, 비행기 표를 내줍니다. 돈 몇 푼만 내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평생 기도하고 뛰어다녀도 얻는 것이 없는 다른 종교와 달리, 하늘궁에서는 눈에 보이는 증거가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고, 백궁과 천국으로 보내줄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정열반, 해탈,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여덟 단계를 거쳐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만,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축복 명패’라는 패스가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나중에는 “허경영에게 안 가더라도 축복 명패를 받아 놓는 것이 안전하겠다. 혹시 진짜일 수도 있으니 몇 백만 원 들여서 하나 받아놔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은 오면 오는 대로 다 만날 수 있지만, 나중에는 하루에 만 명씩 전 세계에서 오기 때문에 제비뽑기를 통해 당첨된 사람만 God-man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10년을 와도 로또 복권처럼 당첨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은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를 낼 수 있게 하고, 대천사를 주면 전 세계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천하의 영웅도 결국 땅속에 들어가 개미 밥이 되고 개미집이 됩니다. 만국의 도성도 지구가 종말이 오면 개미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백궁이라는 곳에 가야 합니다. 개미집이 될 이곳에 미련을 두면 안 됩니다. 허경영 God-man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고 행운입니다.

1380 Huh Kyung-young’s Concentrated Words, Name, Photo, and Blessing are the Sword of Judgment – March 25, 2023

봉사와 헌신: 숨겨진 진실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리는 허경영 God-man은 45년째 봉사를 이어오며 현재 한국 유엔 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서울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매월 1억 원 이상의 금액을 들여 고급 무료 도시락을 매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언론 방송사에서 현장에 나와 보도를 하면서도 허경영의 이름을 숨기고 마치 다른 단체가 주최하는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오늘도 사람의 몸을 빌어 이 땅에 오셔서 지상 낙원을 만드시기 위해 불철주야 혼신을 다하는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God-man의 에너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힘

허경영 God-man의 농축된 말과 이름과 사진에는 에너지가 완전히 농축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식품 분석 연구소,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연구소에 불로유 실험을 의뢰했습니다. 몇 달이 되었든, 아무리 오래된 것도 세균 한 마리가 없었습니다. 성자들의 이름이나 여러분의 이름을 썼다면 농축된 암흑 에너지가 나올까요? 이 농축된 암흑 에너지라는 말은 인간들은 처음 듣는 말입니다. 이 농축된 말과 이름과 사진은 암흑 에너지 그 자체입니다. 그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거리를 초월합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 자체를 초월해 버립니다. 몇천 년, 몇억 년이 지나도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유든, 고기든, 불고기든, 물이든 불로화되어 버립니다.

종교 시대의 종말과 God-man의 역할

교회나 절처럼 주지 스님이 바뀌거나 목사님이 바뀌면 다른 사람이 오면 되지만, 하늘의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축복을 주는 사람, 레벨을 주는 사람, 대천사를 주는 사람, 천사를 주는 사람, 광채를 넣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백회가 열린 것을 누가 닫아줄 수 있을까요? 천사가 빠져나가 싸우고 나면 천사가 없어진 사람, 대천사가 아닌 사람에게 천사를 넣어줄 사람이 있을까요? 진시황제처럼 전 지구를 돌아다녀도 천사를 넣어준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종교 시대가 끝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에 가서 “내 천사가 나갔는데 좀 넣어주세요. 대천사 좀 100억 줄 테니 넣어주세요”라고 해도 넣어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God-man의 능력에 대한 학술적 증명과 우주적 원리

곧 대학 교수들이 쓰는 논문이 나올 것입니다. 논문을 쓰는 데는 엄청난 인원이 필요하고, 한 논문당 몇억씩 들어갑니다. 여러 유명한 교수들이 논문을 만들고 있으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갑니다. 논문은 체계적으로 연구해야 하므로 연구 기관에서 연구하는 것이고, 교수는 개인적으로 연구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아니면 이런 농축된 에너지가 말과 이름과 사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사진을 붙이면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적외선 같은 것은 있겠지만, 우주 에너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나 외에는 아무 데도 나오는 데가 없습니다. 이 지구의 지름 7,900km 중간에는 쇠만 있습니다. 그 위 4,000km에는 마그마가 있습니다. 땅속으로 7,900km 들어가면 온도가 1억도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이런 것을 움직이는 자가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으로 움직일까요? 암흑 물질로, 암흑 에너지로 움직입니다. 암흑 에너지로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지구에 자장이 없으면 태양 광선이 들어와 여러분은 다 살 수 없습니다.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지구의 방어막과 인간의 숙명

지구에는 여덟 가지 층으로 된 방어막이 있다.제일 밑에 12km에 있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등이 있다.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만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만든 여덟 개의 막을 과학자들이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허공으로 보이지만 광범위한 방어막이 있어 웬만한 별은 떨어지면 막아버리고 불타 버립니다. 왜 불탈까요? 대류권은 12km 상공에서 영상 45도입니다. 지상은 플러스 마이너스 45도인데, 대류권은 플러스 50도, 45도로 온도가 올라갑니다. 지상에 올라가면 맨 밑에 내려온 것이 45도이고, 우리 지상은 50도, 플러스 마이너스 50도입니다. 사막 같은 데는 그렇죠. 온도가 지구로 내려올수록 높아지고, 올라갈수록 추워집니다. 그런데 왜 대류권은 50도, 오존층은 60도, 성층권은 0도일까요? 자기층은 마이너스 80도, 전리층은 마이너스 90도, 중간층은 마이너스 1도입니다. 올라갈수록 뜨거워지나요, 추워지나요? 추워집니다. 그런데 태양에서 불덩어리가 내리쬡니다. 지구가 1억짜리 별이기 때문에 지구에 올수록 뜨거워지고, 올라갈수록 얼어 죽습니다. 비행기가 뚜껑이 날아가면 승객들이 제일 먼저 얼어 죽습니다.

지구는 인간을 빚는 용광로

그런데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을까요? 열정은 플러스 1700도입니다. 중간 전까지는 마이너스 100도인데 갑자기 층이 나타나 뜨거워집니다. 왜 열정이 거기에 있을까요? 여기는 영하인데 바로 위에는 영상 1700도입니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요? 그 열 위에 대기권은 마이너스 240도, 245도 절대 온도입니다. 별들이 올 때 타라고 하는 것입니다. 큰 별이 올 때 1700도를 통과하면서 그냥 타서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별똥별이 빨갛게 보이는 것이 열을 통과하는 중입니다. 내려오는 과속도 자체가 1700도입니다. 하늘에서 왜 여러분들 지구를 만들었는지 똑같은 열이 있는 것 같아도 만들었습니다. 하늘에서 인간은 도자기입니다. 피자를 먹으려면 구워야 합니다. 뜨거운 곳에서 구워야 입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밀가루 반죽을 그냥 먹으면 아무도 못 먹고 다 토합니다. 화덕에 집어넣어 뜨거운 몇천 도에 집어넣어 구워 나와야 인간이 먹을 수 있듯이, 하늘에서 여러분이라는 도자기, 인간이라는 도자기를 만들어 지구라는 용광로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한 사람만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 안 한 자는 교만하고 방자한 것입니다. 없는 사람 무시하고 내가 재벌이라서 한 달에 1억씩 45년간 무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가난한 자, 배고픈 자,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고 같이 뜨거운 열로 고생하고, 가난 속에서 휘둘려야 불가마 속에서 드디어 도자기가 익어 하늘에 가서 쓸 때 단단한 것입니다. 때려도 안 깨지고, 백궁 천국에 가려면 그 열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게 불가마, 지구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구라는 불가마에 여러분 하나하나가 도자기라고 하늘에서 빚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몇십 년이 가도 이것들이 도자기가 안 됩니다. 뺀질뺀질 빠져나와서 불가마 속에서 고생을 해야 할 텐데, 한쪽 기둥에 가서 불을 피해 돈으로 그 불을 막으려고 애를 쓰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야 여러분들이 그 불가마에 온전히 고생을 하면서 잘 들으세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뫼는 하늘 아래 있다는 말입니다. 더 올라갈 것도 없으면 모두 오를 것만은 사람이 오르지 아니하고 뫼만 높다 하더라. 우리 앞에는 이 산이 지구 불가마입니다.

인생의 첩첩산중과 극복의 의지

이 태산을 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간신히 애 하나 낳으려고 공을 들여 애 하나 낳았는데, 요거 장가 보내기 어렵습니다. 대학 간신히 보내니 또 산이 나옵니다. 취업이 안 됩니다. 또 취업시켜 놓으니 결혼이 안 됩니다. 또 결혼시켜 놓으니 애를 못 낳습니다. 자기 애 낳는 산을 넘어서니 애는 하나 낳지만, 또 산이 줄줄이 옵니다. 학교 보내려니 학군 찾아가야 하고, 간신히 학교 보내 놓았더니 학교에서 애들 두들겨 패고 문제가 됩니다. 이놈의 태산이 수십 개가 앞에 나타납니다. 넘으면 또 산이 오고, 또 넘으면 산이 옵니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장가 보내 놓았더니 또 애를 안 낳고, 애 낳으니 또 시험 맡겨 놓고 이혼합니다. 산이 하나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산 넘어 산이 계속 반복해 올 때 우리는 그 산을 보고 “아이고, 난 못 살겠다” 이러면 안 됩니다. 세상은 하늘에서 우리를 도자기로 빚어 놓았으니 산을 많이 만날수록 빨리 백궁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산을 두려워하는 자는 세계적인 헬라 사람이 에베레스트에 도전했다가 실패했습니다. 그 사람이 내려오면서 “야, 에베레스트, 내가 이대로 있지 않는다. 내 더 연구해서 올라갈 거야. 그러나 너는 더 이상 자라지 못해. 너는 항상 그 높이 8,845m, 그 이상 못 자라. 병신아.”. 나는 잘하지만 너는 안 자라니까 언젠가는 나는 너를 정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말이 맞습니다. 네가 아무리 태산이 높지만 내가 올라가려고 연구하면 너는 더 이상 높아질 수가 없습니다. 나는 더 재주가 늘어나 언젠가 꼭대기에 올라갈 것입니다. 이것이 헨리라는 영국 사람이 한 말입니다. 산은 더 이상 자라지 않으니까 언젠가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산도 자라고 나도 자라면 못 올라가겠지만, 이 산이라는 것은 못 올라갈 산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난관이 와도 나에게 와서 나를 아는 자들은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이 지구는 어차피 불가마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만든 도자기 하나하나가 제대로 익어야 고려청자가 될 것입니다. 그래야 백궁에 가서 쓸모가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자들은 전부 그 불가마를 거친 자들입니다. 여러분들 불가마 아직 안 거쳤습니까? 지금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 여기서 불가마 졸업생을 구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졸업생입니다. 그 졸업생의 대열에서 이탈하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이탈하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 단체에 가면 사람이 줄어듭니다. 어린애들 소년부 다 없어지고, 청년부, 장년부 다 없어졌습니다. 지금 어떻게 되어 가는지 아십니까? 전부 적자 종교 단체들입니다. 절에는 스님들이 없어 돈 주고 스님을 모셔와야 합니다. 월급 얼마 주냐, 저축 절에서 얼마 준다 하면 스님들이 미련 없이 나와 버립니다. 중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신도들도 옛날처럼 절에 가지 않습니다. 종교 시대가 이제 막을 내리고 이제 눈으로 보는 시대, 신이 나타났습니다. 어느 누가 썩지 않는 우유를 만들어냅니까? 내가 만듭니까? 여러분이 만들 수 있습니다. 해보면 맞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공자님, 맹자님 이름 한번 써 보세요. 그리고 나를 안 하는 사람이 우유 만들면 썩어 버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험해 보세요. 내 강의를 God-man을 앞에다 두고 나는 서 있고 여러분 앉아 듣는 것이 세상이 거꾸로 된 것입니다. 나는 다리가 이렇게 아프게 고생하고 여러분은 앉아서 듣고 있습니다. 이것이 할아버지 수염 타고 에타는 그런 식이 되어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백궁 가는 사람들이니까 내가 축하하는 의미에서 괜찮습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을 직접 앞에서 들었다는 것이 나중에 여러분 하늘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한 자랑거리입니다.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천억 번을 거듭 태어나면서 인간으로 살았는데 도자기가 만들어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불가마도 들어가고, 이 불가마를 많이 거쳐야 합니다.

삶의 고난과 인격의 완성

애 낳기 어려워서 칠성 기도해서 애를 낳았다고 합시다. 또 이놈의 애 학교 보내는 것, 안 죽고 키우는 것, 열 살, 고등학교까지 보내고 대학 보내는 것, 이것이 고개가 몇 개입니까? 그것도 어렵겠죠. 잘 보이지도 않는 구멍에 잔뜩 염증이 생겨 숨도 못 쉬고 밤마다 울고, 이빨 나온다고 아프다고 울어 제끼면서 잠 못 자게 하고, 이런 고개를 또 넘어가면 또 취직이 안 됩니다. 또 대학 밥 팔아 가지고 보내 놓았지만 취직이 안 됩니다. 다른 사람보다 못생긴 애가 와서 취직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취직이 되면 또 무엇입니까? 장가를 못 갑니다. 나중에는 자기 늙은 어머니, 아버지 집에 앉아서 방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세대가 왔습니다. 이 고개가 좌우간 몇 개입니까? 계속 고개가 닥칩니다. 이 태산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어차피 태산을 자꾸 넘어가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태산을 수천억 개를 넘어온 자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산이 없습니다. 왜? 언제 그 태산을 다 넘어가 God-man을 만나 버렸기 때문입니다. 저 태산을 넘지 못하고 태산 속에서 헤매고 있는 저 인류를 한번 바라보세요. 전체 인구의 여러분은 0.001%입니다. 그 사람들은 배치고 있습니다. 내 말을 듣는 자는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복이 있다.이런 난관이 올 때마다 “아, 여기는 불가마야. 어차피 여기서는 고생해야 돼. 여기서는 고난이 하나 해결되면 또 고난이 예비되어 있어. 기쁜 일이 하나 있으면 그 나쁜 일이 거기 50% 붙어 있어.”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주 옥동자 하나 간신히 기도 끝에 낳으면 얘는 병치레가 무지무지하게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집안 자산 다 말아먹고 나중에 대가 끊어지는 것이 7대 독자입니다. 그 집안은 이미 저주받은 집안입니다.

강영우 박사의 삶과 불굴의 의지

양평에 가면 서정리라는 곳이 있다.거기서 강영우 박사가 태어났습니다. 강영우 박사를 아십니까? 미국에서 살면서 제일 높은 자리까지 올라간 사람, 차관보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강영우 씨는 어릴 때 서정리 학교에서 축구하다 공이 얼굴을 때려 두 눈이 장님이 되어 버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생계를 이어가야 했습니다. 그는 장님이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어머니가 화병으로 돌아가시고, 강영우는 고아가 되었습니다. 누나가 하나 있었는데, 동생 장님 뒷바라지하다가 병으로 학교 다니다 먼저 죽어버렸습니다. 집안이 완전히 괴멸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장님으로 얼마나 낙담했을까요? 산을 얼마나 넘었을까요? 상상됩니다. 대학교 여성들이 장님들을 도와주러 왔는데, 봉사하러 온 여자 중에 자기보다 나이 많은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결국 이 사람과 결혼하게 됩니다. 어떻게 그 장님 아이가 보육원에 가서 장님만 있는 곳에서 교육을 받는데, 대학생이 봉사하러 왔다가 강영우를 유심히 본 것입니다. 나이 많지만 강영우 소년을 유심히 도와주었습니다. 이 강영우 소년이 장님인데 점자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 여자가 계속 천사처럼 도와주었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강영우에게 정이 갔고 궁합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영우는 연세대학교에 들어가 장님으로 차석으로 졸업했습니다. 장님이 차석으로 졸업하다니,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이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정책 차관보로 임명되었습니다. 우리 한국 교포 200년 역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간 사람이 장님인 강영우 박사입니다. 존경스럽지만 못 넘을 산은 없습니다. 어떤 산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 지상은 불가마가 계속 있습니다. 이 불가마를 빠져나오면 또 불가마가 나옵니다. 그 불가마를 숨바꼭질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콩나물이 되는 것입니다. 물은 흘러나가고 새버리는 것 같은데, 허경영 말만 들으면 나중에 하나도 모르겠는데 사람이 바뀌는 것입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에게 가서 이야기할 때는 나에게 들은 말이 막 나옵니다. 그런데 내가 해보려고 하면 못 합니다. 그것이 신기하죠? 그것이 콩나물 전법입니다. 우리는 이 지구에 왜 왔는가 하는 의심을 버리세요. 도자기를 하나하나 빚어 놓았는데, 그 영혼의 도자기를 강화시키는 곳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테스트하고, 여기서 체험을 하고, 이렇게 피하고 저렇게 피하면서 다듬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님 앞에 동그란 돌 하나 있죠? 옛날에 돌이 어떻게 생겼을까요? 날카로운 칼날 같은 돌이 바위에서 떨어졌겠죠. 그것이 얼마나 날카로웠겠습니까? 그것이 수십억 년간 굴러다닌 것입니다. 저런 돌이 된 것입니다. 계란같이 되었죠. 얼마나 세월이 많이 흘렀겠습니까? 그렇게 되었을 때 여러분은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격이 훌륭해질 때, 여러분의 인격이 원만해질 때 God-man을 알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God-man을 알아보는 것을 우리는 신묘라고 합니다. 신묘척이라고 합니다. 도저히 신묘한 능력을 인간들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인간들이 허경영의 농축된 말, 이름, 사진을 측량할 수 없습니다. 측량 불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신묘불이라고 합니다. 신묘불체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신비라고 합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풀 수 없는 세계를 우리는 신비주의라고 합니다. 신비주의를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감히 God-man의 농축된 이런 이름이나 사진이나 이 에너지를 어떤 과학자가 분석할 수 있겠습니까? 내 결과물에 대해서는 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세균이 있나 없나, 영양분은 어떤가 등은 알 수 있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원인을 모릅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이고 암흑 에너지입니다. 내가 누구를 저주하거나 축복을 주면 효력이 나옵니다. 축복을 주면 여러분은 광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물건을 만지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예수처럼 초능력자가 되고 슈퍼맨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의 영향력과 정치적 관계

허경영이 가짜입니까? 김수 지사가 나에게 인사할 때 깍듯이 인사하는 것을 보셨습니까? 내가 여기서 축사를 했습니다. MBN 방송에도 나왔습니다. 지난번에는 MBN에서 우리 무료 급식 가는 것을 보도하면서 내 이름을 싹 빼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았습니다. God-man을 그렇게 예우하는 것입니까? 너무 밝은 빛은 무서운 것입니다. 커피숍 같은 데 가면 조명이 은은하죠? 그런 데서는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너무 빛이 밝은 데는 사람들이 꺼립니다. 내가 좀 밝지만, 축지법을 쓰니까 좀 부드럽게 해본다고 어둡게 한다고 해도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덜 무서워합니다. 공중부양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과 이름과 사진과 축복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축복은 심판의 칼입니다. 내가 저 사람들, 저 조직은 안 되겠다 하면 끝입니다. 저 집안은 안 되겠다 하면 끝입니다. 내가 저 집에 축복이 들어가면 온갖 능력이 들어가고 내 마음대로입니다. 그래서 조자룡의 칼입니다. 칼은 베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유엔 봉사단 행사에서 유준상 의원과 정인근 의원도 만났습니다. 유준상 의원은 국회의원을 네 번 한 사람이고, 김대중 대통령 밑에 계셨던 총재입니다. 정인근 의원은 안기부 기조실장을 했고 국회의원을 여러 번 한 사람입니다. 그들이 나에게 와서 사진을 찍고 싶어 했습니다. 정인근 의원은 자기 와이프가 허경영의 광팬이라며 사진을 안 찍으면 집에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웃으면서 나를 세워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 이사가 찍어주었습니다. 둘이 같이 찍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옛날과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심판의 칼이라는 말은 무섭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칼은 내가 잘 쓰고 못 쓰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이상하게 무시합니다. 나는 상통천문 전문가입니다. 하늘에서 모든 것을 가져왔습니다. 상통천문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상통천문을 가지고 내려왔으니 보면 다 압니다. 사람을 보면 벌써 공중에서 그 사람을 렌트해 버립니다. 내가 하늘궁에 어떤 여직원을 쓰면 공중에서 전부 검사 결과를 나에게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저게 진짜 같아?”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을 나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는 하늘궁에 매일 가고, 하늘궁에서 내가 다 보고 있습니다. 내 앞에서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안 하는 자는 나를 안 믿는 자입니다. 인사에 대해서는 내가 18살 때 모 그룹의 인사에 개입했습니다. 회장에게 관상을 가져오라고 해서 다 보았습니다.

하달지리와 하늘궁의 비밀

하달지리를 했을 것입니다. 하늘궁 자리가 하달지리를 했다는 증거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대학교를 세우려고 좋은 자리 찾아다니고, 연수원, 기도원 자리 보러 다녔습니까? 하늘의 기도원이 돌아다녔을까요? 나에게 이곳이 온 것이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이 100만 평이 허경영의 전체 건물입니다. 이것을 하라고 누가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수많은 사람이 여기 놀러 와서 이것을 보고 갔지만, 여기를 이렇게 평정한 사람은 없습니다. 지리에 대해서 하달지리를 통달한 것입니다. 인사, 이것이 동양의 오술입니다. 동양 오술이 무엇입니까? 동양 오술을 가지고는 여러분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동양 오술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첫째가 명, 사주, 관상, 술입니다. 두 번째가 복, 점치는 것입니다. 점술로 장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천사에게 물어본 사람이 없습니다. 물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 절에 다니는 사람도 가서 점을 칩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동양으로 여러분들이 살아왔습니다. 사주팔자, 궁합, 이것을 달통해서 왔습니다. 상통천문을 이 동양 오술로 살아가는 여러분 앞에 내가 대천사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으로 살면 여러분 다 망합니다. 이제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1초 만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사람하고 내 궁합 맞습니까? 이 주식 살까요? 천사,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 천사도 있고, 이 안에 대천사도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대천사를 가지고 여러분이 살아야지, 동양 오술, 사주 관상 복술 이런 것은 안 됩니다. 또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관상수입니다. 결혼할 때 관상수를 보겠지만, 사기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주 명리 술이나 점술이나 관상수 이런 것을 가지고 선도 보고 마음에 들고 궁합도 봅니다. 택일도 합니다. 이런 것을 아는데,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돈 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천사가 비싼 것이 아닙니다. 점 알아보러 몇백 번 가야 하는데, 그냥 집에서 뚝딱뚝딱 하면 됩니다. 세 번째, 네 번째는 의술입니다. 다섯 번째는 산, 풍수지리입니다. 이 동양 오술로 여러분들이 생활해 왔습니다. 명복상의 산이라는 다섯 가지 의술은 의술도 여러분이 행합니다. 침도 놓고 부항도 뜨고, 꼭 의사의 의술만이 아닙니다. 다양한 것을 합니다. 병원도 가고. 이런 다섯 가지를 가지고 기둥을 피해 왔습니다. 이제 이 시대로 가야 할까요? 아니요, 버리세요. 이리로 와야 합니다. 상통천문 하는 자가 왔습니다. 처음으로 온 것입니다. 이 지구에 상통천문 하는 자가 없습니다. 내가 중차대한 인사를 못 할까요? 사람 못에 간첩을 데려다가 내가 있을까요? 아닙니다. 알아두세요. 하늘궁에서 이미 그 사람을 다 봅니다. 이상 없으면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내가 데려왔을까요? 하늘궁에서 보내주었을까요? 때가 되니 이 사람은 허경영을 만나야 할 자격이 있다고 이리로 끌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내가 시험하면 될까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나에게 올 자격이 있으니 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안타까운 것은 여기 왔다가 나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라도 놓치는 것이 영혼을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가 다섯 가지 이야기했죠? 인간의 예의범절은 삼강오륜이지만, 천사들의 예의범절은 무엇일까요? 오배오행입니다. 오배오행이 있는데, 이것을 해야 할까요? 아니요, 이제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자가 직접 천사가 이것을 합니다. 인간들의 예의범절을 가지고 피해갈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인간의 예의범절은 불가능합니다. 이제 그것을 가지고 살아가기는 왜? 이 세상이 이제 복잡해서 해시되니까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천사의 예의범절은 오배오륜입니다. God-man에게 배하고 오행은 축복, 명패, 성금, 건축 헌금도 성금에 들어갑니다. 구원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 구원은 대위, 대속으로 그 사람 이름만 가져오고 돈만 가져오면 됩니다. 그 사람의 몸뚱아리가 필요 없습니다. 대위와 대속으로 할 수 있습니다. 축복 맞습니다. 그냥 그 사람 이름만 적고 돈만 입금시키면 여기서 그냥 넣어 버리면 공간 세계에서 들어가 버립니다. 얼마나 편리합니까? 교회나 절에서 전도 포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끌고 와야 합니다. 와서 절해야 하고, 교회 예배 봐야 합니다. 그럴 필요 없습니다. 영혼만 가지고 오면 됩니다. 그 사람의 이름만 가지고 오면 됩니다. 그러면 하늘궁에서 알아서 하늘로 보내 버립니다. 왜? 여기 온 사람들과 연결되면 그것은 무조건 인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천사이기 때문에 천사가 택해 버리면 끝난 것입니다. 천사가 “이 사람은 가야 돼. 이 사람의 영혼은 하늘로 보낼 수 있어.”라고 하면 천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천사의 권한을 가지고 놀러만 다니고 있으면 될까요? 천사를 미쳤다고 줍니까? 천사를 좋으면 대천사들, 천사들 많이 데려옵니다. 영성 센터 만들어서 막 데려옵니다. 안 옵니다. 이름만 주세요. 올 필요 없습니다. 돈만 내면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간단하죠? 옛날처럼 가서 굳이 앉아서 머리 조아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천사와 연결되면 이것이 끝입니다. 이 오행을 여러분 잘 알아두세요. 첫째, 오행의 첫째는 축복, 명패, 성금, 구원, 방문입니다. 구원 다음에 방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구원 다음에 방문한 것입니다. 방문은 한 달에 한 번입니다. 교회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하죠? 여기는 여러분 바쁘니까 한 달에 한 번 와야 God-man 앞에 몸에 이상 있는 것을 다시 잡아줍니다. 축복 나간 사람, 천사 나간 사람, 백회가 열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몸이 또 잘못된 사람이 있다.한 달에 한 번 오면 여러분 암 안 걸립니다. 또 새로운 하늘의 의료 정보를 계속 줍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좋습니까? 여러분은 어차피 콩나물 대가리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물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물을 부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 안 먹고는 관계없습니다. 몸에 바르기만 하면 됩니다. 천사의 예의범절을 줄여서 우리는 예절이라고 합니다. 예절에서 의와 범이 빠졌습니다. 의는 의뢰, 범은 모든 절차를 말합니다. 관혼상제(冠婚喪祭)가 있습니다. 사계절이 아닙니다. 관혼상제(冠婚喪祭)가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하달지리 잘 했습니까? 하늘궁 땅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죠? 잘 들으세요. 내가 여기 오기 전에 미국에서 사드를 가져왔습니다. 사드를 가지고 오기 전에는 이곳에 발을 못 내렸습니다. 사람이 하도 많이 오니까 입구에서부터 걸어 들어오려면 사람이 많아 못 들어왔습니다. 모텔이 남자들이 찾아놓고 열몇 대씩 서서 줄을 서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가면 또 들어갔습니다. 그 앞에 망 보고 있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텔 가는 것도 출석했습니다. 바깥에 줄 서 있다가 다른 사람이 하나 나가면 재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방금 또 다른 놈이 들어가 버립니다. 여기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 오기 위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사드가 와서 중국 사람이 다 도망가 버리니 모텔이 망한 것입니다. 수입이 하나도 없는데 전기 손님이 하나 오면 난방하는 비용이 그 손님의 열 배가 나갑니다. 차라리 문 닫고 손님 안 받는 것이 낫습니다. 겨울에 손님 하나 보고 하루 종일 난방을 하고, 24시간 사람이 더운 물 안 나온다고 소리 지릅니다. 될까요? 물 대는 전기, 모텔 하나 운영하는 전기료, 보일러 기름, 타산이 안 맞는 것입니다. 열 명 와도 안 됩니다. 모텔들이 일제히 다 문을 닫으니, 짝다 나눠 와서 그 모텔을 싹 인수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이해가 가죠? 이것이 바로 하달지리입니다. 지리를 어떻게 차지하느냐, 날부터 전략을 세워서 석해, 어떤 장소를 딱 키핑해 버리는 것입니다. 50년, 40년 전에 땅을 8천 평을 사 놓았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누가 샀을까요? 청풍입니다. 청풍 하우스. 청풍이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청풍이 저 이름 짓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이 오술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역수 협회 회장이자 이 오술로 명복상의 산을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이분이 이것을 잡아서 저 호텔 있는 자리가 전부 그 사람 땅이었습니다. 이 동네가 최고 명당이라고 그 사람이 다 샀습니다. 우리 봉강 자리도 그 사람 땅이고, 주차장 자리도 그 사람 땅입니다. 그 사람 딸에게 샀습니다. 전부 자기 가족 땅인데, 이 사람이 여기가 세계 최고의 명당이라고 산 것입니다. 하늘궁 있는 땅만 안 파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아들이 내 보장을 3년 했습니다. 그 아들이 군대 제대하고 나니 청풍이 나에게 우리 아들을 3년만 공짜로 데리고 있어 달라고 했습니다. 허 총재 밑에 3년 있으면 우리 아들이 사람이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군대 제대하고 결혼한 사람인데, 내가 월급도 안 주고 데리고 있기 힘드니 자기가 월급을 준다고 했습니다. 월급을 날마다 통장에 딱딱 넣어 줘야 자기 마누라가 있는데 돈 안 넣어주면 안 되니까 자기가 줄 테니 God-man이면 데리고만 있으라고 했습니다. 내가 3년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만 3년이 딱 되니 데려가 버렸습니다. 군대 제대하고 나서 바로 나에게 온 것입니다. 청풍이 우리나라 기업인들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아는데 왜 나에게 맡겼을까요? 내가 20대부터 아는 사람입니다. 내 성격을 압니다. 허경영 밑에서 교육을 받으면 자기 외아들이 세상 살아갈 수 있다고 해서 그 아들을 3년간 내 월급도 안 주고 데리고 있었습니다. 청풍이 나이가 지금 92세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나하고 안 지가 한 45년 됐습니다. 20대부터 알았으니까. 지금 그 아들보다 내가 더 가깝습니다. 백운산 씨도 전화 옵니다. 역수 협회 회장이자 미국의 역수 협회 회장인 백천 선생이 청풍의 친구입니다. 백운산의 친구입니다. 백궁산 역수 협회 회장의 친구입니다. 옛날에 나하고 여기서 토론도 하고 나에게 자주 찾아옵니다. 내 친구들이 전부 나보다 나이가 열몇 살이 많습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내 또래 친구는 없습니다. 전부 우리나라 기독교의 최고 목사들이 나하고 친구고, 역수 협회 회장 백금산 씨나 우리 청풍 선생이 나하고 그렇게 친합니다. 나이는 열몇 살 차이지만 만나면 그냥 가족 같습니다. 조용기 목사님도 나하고 그렇게 친했습니다. 김풍일 목사도 교회를 몇백 개 가지고 있는데 여기 왔습니다. 대부분 나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 옵니다. 전부 내가 친한 사람들이 종교인들입니다. 내가 하달지리를 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내가 이미 하늘에서 점지한 자리입니다. 화산이 폭발한 자리입니다. 무엇이 될 때 화산 폭발하는 것처럼 일어납니다. 여기가 저 가운데가 화산이 터진 자리입니다. 그래서 산이 생겼습니다. 폭발하면서 산이 세 개 생긴 것입니다. 저 밑에서는 안 보이죠. 여기가 분지입니다. 이 자리는 전 세계 은행을 다 장악하는 자리입니다.

불로유와 세계 경제 장악

내가 주식회사 불로유를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이 몇 년 해 먹고 나면 갑자기 불로유가 안 됩니다. 내가 안 되게 해 버립니다. 불로유를 다 팔다가 갑자기 불로유를 딱 끊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사 먹으려고 하겠죠. 그때 주식회사 불로유를 만들 것입니다. 그것을 미국 법인, 독일 법인으로 만들 것입니다. 유럽 사람이 우유를 많이 먹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 만들어 놓으면 이제 독일, 전 세계에 소문이 납니다. 그때부터는 안 사 먹고는 개인이 만들면 안 됩니다. 명령 한마디만 해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만드는 것은 효력이 어떻게 되라 하면 끝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맛을 봤으니 “아, 이거 안 먹고는 못 살겠네.”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불로유 주식이 나에게 불로유 주식을 여러분들에게 싸게 주겠지만, 가격이 나중에 천 배로 오릅니다. 그러면 하늘궁에 와 있는 여러분들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다 전 세계 은행을 다 쥐락펴락할 것입니다. 왜? 가격이 올라가는 주식은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왜? 서양 사람이 뭘 제일 많이 먹습니까? 우유입니다. 우유 불로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소고기도, 돼지고기도, 허경영 이름만 쓰면 안 썩으니 전부 불로화되니 전 세계 식품계를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여기에 노이로제 걸립니다. “야, 그 허경영 누구냐? 그 사람 이름만 쓰면 불로화돼 버려.” 왜? 시간이 정지돼 버립니다. 이름과 사진과 축복이 뭘 하는 것이냐? 시간, 공간, 거리를 없애 버립니다. 타임이 정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주 물질이 생성돼 버립니다. 누가 안 먹겠습니까? 나는 절대 먹으라고 안 합니다. 이름만 쓰면 1초 만에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1초 만에. 오래되면 될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오지만 1초 만에 불로유가 됩니다. 오래 보관할 것도 없습니다. 오래 하면 또 다른 효과가 나옵니다. 이 불로유 주식이 전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미국 월가에 유대인들이 은행을 잡고 있죠? 내가 다 인수할 것입니다. 미국의 4대 은행, 유럽의 4대 은행, 우리나라 4대 은행이 전부 소유주가 허경영이 됩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나의 영향력을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습니다. 어떤 나라 대통령이 아니라 어떤 사람도 여기로 와 God-man 앞에 와서 전화 한 통으로 한 나라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돈이 전화 한 통으로 한 나라의 돈이 왔다 갔다 해버립니다. 내 밑에 해보고 “야, 저 브라질 저 주식 조져버려!” 하면 끝입니다. 내가 말을 일부러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조진다” 이런 말이 아닙니다. 조용하게 저지하라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말이죠. “조져버려”는 욕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욕이고 내가 하는 것은 점잖은 말씀입니다. 잘 믿죠? 그런 시대가 서서히 여러분이 지금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연구를 하고 있겠죠. 코앞에 내다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전 세계인이 먹게 해줍니다. 내 말 한마디로 멈출 수 있습니다. 나는 이 모든 물질과 인간에게 전파하면 즉각 수용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영혼 구원과 건축

옆 사람 손 잡으세요. 하늘궁에, 하늘궁에 천사님, 천사님, 하늘궁의 Huh Kyung-young, the God-man 접근 중에 하늘의 the God-man 중에 다른 종교의 첩자가 있습니까? 떼어 보세요. 없죠? 오해를 한 사람이 있죠? 이제 오해한 것은 풀고 앞으로 이제 내 밑에 이제 빛으로 있을 것입니다. 우리 정성은 씨를 잘 좀 봐주세요. 도인이 있는데, 내가 정성은 씨, 정성은 선생이라고 합니다. 정선생을 여기서 내가 특별히 쓸 것입니다. 지금 뭔가를 오해한 적이 있다.그래서 우리 직원이 어미가 되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냥 사과하고 앞으로 같이 하늘궁을 위해서 뛰세요. 허경영을 위해서 소설을 써야 합니다. God-man을 위해서 소설 써야지, 인간들을 위해서 소설 쓰지 마세요. 써 봐야 유치합니다. 나는 도인을 좋아하지만, 절대적으로 분리되면 안 됩니다. 서로 화합해야 합니다, 도인들은. 정선생은 내가 직책을 안 부르고 그냥 정선생이라고 예우를 해줍니다. 정선생은 일체 God-man이 인사를 잘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디에 속는다, 하늘궁 돈을 누가 빼간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랬으면 이 많은 땅을 살 수 없습니다. 세금 내면서 2만 평 땅 사고, 한 달에 1억씩 무료 봉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0원도 가져가지 않고 하늘에 보해 준 사람을 마치 도둑처럼 몰아세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정선생이 청렴하고 깨끗한 것도 알고, 머리가 좋은 것도 압니다. 나를 위한 소설을 쓰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겠습니까? 쓰는 김에 God-man을 위해서 쓰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내가 이렇지만, 나중에는 세계 경기를 우리가 잡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한민족이 부상하는 것을 전 세계인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도통 군자들이 세계입니다. 우리나라에 천만 도통 군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 말씀하세요. 미안하다고. 정성입니다. 제가 스님에 대한 믿음이 좀 부실해서 저번에 아니라고 하셨는데, 제가 좀 더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해 봤습니다.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찾아뵙고, 앞으로 이제 저도 이렇게 신 말씀 중에 어떤 공이 제일 큰 겁니까? 그런 말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사람을 많이 포교하는 공도 크고, 돈을 많이 가져오는 것도 큰데, 구원 그것도 큰데, 나를 끝까지 따라오는 공이 제일 크다. 그런 말씀이 마음에 와닿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God-man을 끝까지 따라가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같이 God-man을 끝까지 따라갈 것이니 같이 잘 갔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내가 여러분에게 불로유를 배당해 줄 때는 원가를 주겠죠. 그러면 그것이 천 배 올라가든가 올릴 수 있습니다. 엄청난 주가가 나갑니다. 그러면 100조, 200조가 순식간에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내가 그냥 돈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가지고 이것을 다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본부 공사 들어갑니다. 앞에 성문 공사 들어가고 본부 공사 설계 들어가고 허가 나왔습니다. 건축 허가서 보여주세요. 건축하라는 허가서가 나온 것입니다. 본궁 허가를 하라고 허가서가 나온 것입니다. 허가 내는 데 인지세가 6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허가 내주는데 시에다 그 인지세가 6억 정도 현금을 갖다 넣어야 허가증이 나옵니다. 되게 많이 들어가죠. 나는 건축 하나 하는 데 허가 비용이 저렇게 시청으로 억씩 들어가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6억을 납부하니 허가서를 주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제 설계비가 몇십억이 들어갑니다. 그 설계를 맡겼습니다. 이것이 돈이 푼돈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했다 하면 전부 몇십억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받는 돈은 푼돈인데, 세금은 나왔다 하면 몇십억이고, 공사하는 데 들어가는 돈은 목돈이니 God-man이 굉장히 힘든 것입니다. 옆에서 누가 조금이라도 도둑질하는 사람이 있으면 될까요? 하늘에서 그것을 다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남자와 연애를 했으면 하늘궁에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그날 불러서 “야, 이런 일이 있었지.” 하니 “어, 그런 일이 없대.” 그럴 수도 있죠. 이런 것을 다 나는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고 있는데 말을 안 할 뿐입니다. 백성에서 보니까 이 사람에게 다른 사람이 또 거짓말한 것입니다. 그 다른 사람 거짓말을 이 사람이 모르고 또 그것을 믿은 것입니다. 나는 기독교든 불교든 모든 종교를 다 쳤습니다. 어릴 때 다 공부를 했고, 양아버지하고도 그랬습니다. 종교 차별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종교 자유가 있습니다. 저 사람이 무슨 종교다 비난할 필요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여기 와도 되는 것입니다. 왜? 영혼 구원만 하면 되고, 몸은 저 교회 가셨으면 되고, 몸은 처리가 있어도 됩니다. 여기는 그냥 자기가 보험 들어놓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 보험. 천국 보험이 좀 싸죠. 400만 원입니다. 천국 보험 넣는 것입니다. 천국 보험회사입니다. 개발행위 허가증, 양주 시장, 번지수가 되게 많죠? 건물 하나 짓는데 땅이 몇 개입니까? 건물 하나 짓는데 땅이 이렇게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양주시 장흥면, 딱 이렇게 나옵니다. 굉장하죠. 이 날짜가 2023년 3월 16일, 며칠 전입니다. 며칠 전에 허가서가 나온 것입니다. 돈을 다 내니 이것이 나오더라고요. 돈을 6억 정도 납부하니 허가서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이제 교육 연구 시설, 연수원, 방송 통신 시설, 이렇게 막 되어 있습니다. 교육 연구 시설입니다. 우리가 종교 시설이니 됐습니다. 이제 나왔죠. 이제는 본 건물 공사에 천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단위가 푼돈이 아닙니다. 누가 빼가면 이것이 될까요? 못 짓습니다. 하나하나 지금 모아서 해야 합니다. 정선생이 도와야 합니다. 속 좁은 사람은 못 합니다. 우리가 다 끌어안고 가야 합니다. 한 명이라도 이탈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번에 안티로 나갔던 사람들도 들어와야 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하고 안 싸웁니다. 그 사람들이 달라는 것 해결해 주고, 그 사람들이 소원하는 것 해주고 해주면 들어옵니다. 나는 그 사람들 다 용서해 주고, 다 없는 것으로 해줍니다. 왜 우리는 건물을 지어야 하고, 우리의 하늘에서 하는 일이 있는데, 우리가 무슨 인간들하고 싸울 일이 있습니까? God-man은 심판의 칼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누구하고 싸울 필요 없습니다. 칼 자체가 심판의 칼입니다. 심판은 공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공의의 칼입니다. 사적으로 누구를 베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에게 없지 않으면 안 합니다. 내가 가서 술 먹습니까? 아니, 커피숍에 앉아 먹어 봤습니까? 나는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서울역에서부터 했던 사람입니다. 20대 젊은이의 그 발상이 좋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때 거지를 성당 앞에 쓰레기 먹고 토하는 거지를 내가 업고 가다가 교복을 다 토해져 버린 이야기 들었죠? 아무도 업어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흙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그 사람을 들이는데 내 옷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토해 가지고. 공중 화장실에 갔는데 사람들이 나에게 욕을 하고 난리였습니다. 왜 이런 사람을 화장실 데리고 와서 냄새나게 하냐고 난리인데, 내가 우리 집안 아저씨라고 거짓말하고 거기 화장실 시켰습니다. 그런데 발가락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것이 내 18살 때입니다. 나는 서울시의 거지들 때문에 내 공부 시간 무진장 뺏기고, 일하는 시간도 많이 뺏겼습니다. God-man은 어디 슬퍼 마시고 신세 한탄하고 나는 왜 부모가 없을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산을 넘어야 합니다. 한 산을 여러분들은 넘어가야 하고, God-man도 그 산을 넘어가야 한 놈을 다 만듭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애로사항이 내 애로사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겠죠. 지도자는 고생 하나도 안 하고 미용실 갔다 와서 조용히 재벌 아들 있다가 여기 나타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여러분과 같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또 나타나면 또 넘습니다. 또 어떤 사람이 또 고소를 했으면 또 그 산을 넘습니다. 넘어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God-man이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동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하고도 사적인 감정이 없습니다. 나에게 삐져서 나가 있는 사람도 들어오면 자기 필요한 것 달라고 하면 주고 서로 좋게 하자 이거지, 인간들과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심정입니다. 집에는 아들이 막 협박을 하고 아버지에게 소리 질러도 아버지는 속으로 저놈이 나에게 잘못했다고 들어오면 대들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빨리 죽어야 내가 아버지 집을 가질 텐데, 빨리 돌아가세요 하고 협박을 해도 아버지는 “내가 죽으면 네가 가져가겠지. 그런데 얼굴은 한번 보자.” 이것이 아버지 마음입니다. 그 아들이 찾아와서 “아버지 내 잘못했어요.”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시 그러면 하자고 하지 다시는 안 본다고 하지 않습니다. 내 심정 이해가 가죠? 내가 그 사람들 아버지가 자식하고 싸우고 싶은 아버지가 어디 있습니까? 내 심정을 좀 알아주기 바랍니다. 절대적으로 그래서 여러분이 천사도 해봤죠? the God-man에는 신, 람 포진되어 있습니다. 참 고마운 것입니다. 헌신적인 사람만. 그리고 또 저런 오해가 있을 때 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밑에 사람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이래야 하는데 먼저 소문을 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를 초등학교 때부터 한 사람입니다. 동양의 오술로는 우리 인생을 바꿀 수 없습니다. 어려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양의 오술에서도 이름은 지어야 합니다. 이름이 좀 필요하죠. 이름은 이 풍이나 이런 데 가서 의뢰해야 합니다. 나는 이름 안 지어줍니다. 바빴습니다. 이런 동양의 술이 때에 따라 좀 필요합니다. 술이나 이런 것도 다 먹고 사는 사람이 있죠. 이것을 우리가 너무 싹 무시하면 될까요? 이것은 우리의 문화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사주가 같은 사람 있습니까? 있습니다. 우리 진인 동생이 치과 의사입니다. 마누라도 치과, 아들도 치과, 며느리도 치과, 형도 치과. 그런데 그 사람하고 생일이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죽었고, 이 사람은 지금 멀쩡히 살아 있습니다. 나에게 오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가죠. 물론 그 사람을 하늘궁에 보내줘서 내가 500으로 보내주었습니다. 500 가는데 팔자는 다릅니다. 다르죠. 그래서 사주가 그래서 불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궁합이 나빠도 내가 좋아하면 끝입니다. 우리 동양의 오술인 명복상의 산은 이제 여러분이 천사로 바뀌었습니다. 축복받은 자들이죠. 이 자들은 이름을 지을 때 마음대로 지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청풍에게 가서 지으면 누이 좋고 매부 좋습니다. 그 이름이 듣기도 좀 더 좋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짓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나쁘게 지어도 에너지를 받았으니 관계없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좀 이름만 평생 짓는 이런 청풍 같은 사람에게 가서 지으세요. 짓는 데 이런 점이나 이런 것은 좀 여러분들이 참고하고, 풍수지리도 봐야 하는데 축복받은 사람에게 풍수지리가 필요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어도 어디가 다 좋은데 그 해가 너무 안 들어오고 지하실 같은 방은 축복받으니까 관계는 없지만,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좀 피해야 합니다. 우리 회원 중에 인천공항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다.지하실에서 근무합니다. 지하실에서 가방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하늘궁에 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한지 모릅니다. 1년 두 달 해를 못 본다고 합니다. 지하에서 가방 왔다 갔다 하는 것을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성경 말씀

그 영상 보일 것 있으면 지금 좀 빨리 보여주세요. 우리 영상 체험 사례도 좀 틀어주세요. 나는 또 물도 한 잔씩 마셔야 합니다. 여러분들 앉아 있고 나는 계속 앉아서 물, 앉아 잡한 사람이 없습니다. 방금 제가 God-man에게 축복을 받고 나서 안구에서 초파리 같은 것이 날아다니는 것이 무지무지 많이 지어졌습니다. 한 3개월 동안 치유 받으면서 불로유를 먹고 나서 그것이 아주 연한 갈색으로 변했고, 지금은 거의 안 보입니다. 오른쪽이 너무 많이 좋아졌습니다. 초파리가 왼쪽에 너무 많이 있었는데 두 마리가 왔다 갔다 했었는데, 치유 받으면서 불로유를 먹고 너무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약간 희미합니다. 이제 없어질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 이야기하면서 먹고 있네요. 배가 고파서 먹는 것입니다. 저것은 먹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너무 좋은 일이라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잘 들으세요. 제가 God-man을 축복받게 한 지인이 또 자기 지인을 데리고 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근육 경화증을 앓고 계신 분인데, 손이 다 썩었습니다. 근육이 썩어 손가락이 썩어 들어가는 병입니다. 그렇게 썩었는데 불로유를 발라 손가락이 새 손가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병원에서는 무조건 단하라고 했는데, 그 지인이 축복받게 하고는 그날 이분이 God-man도 모르는 사람이라서 일단 하늘궁에 놓고 난 다음에 축복 얘기를 하라고 내가 얘기했습니다. 부작용이 일어날까 봐. 그날 축복을 바로 받고, 내가 만들어 놓은 우유를 좀 가져가서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 만들어 놓은 우유를 주면서 손가락을 병원에 가지 말고 우유에 좀 담가 갖고 있으라고 했는데, 잘라야 할 손가락을 안 자르고 깨끗하게 다 나은 것입니다. 다 나아 버렸습니다. 아무리 약을 발라도 안 낫는데, 불로유가 딱 들어가니 손가락이 새 손가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죽어가다가 완전히 정상 손이 되었습니다. 식구들이 이렇게 되어도 너무 좋은데, 제가 아는 사람이 축복을 받게 해서 축복받은 분이 또 지인을 소개해서 축복을 받게 해서 이런 좋은 일이 있어서 제가 너무 좋아 가지고요. 좋은 일 했습니다. 정말 이것을 보면, 불로유는 정말 효과가 무서운 정도로 효과가 상당히 다양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암 치료할 때 먹은 사람은 메스꺼움도 하나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얼마나 좋으면 그렇겠습니까? 누구든지 의사들이 암 치료하는 사람이 구토하고 메스꺼움 하는 것, 밥 못 먹다가 죽는 것을 의사들도 대책이 없습니다. 항암 치료할 때 의사들도 당연히 밥 못 먹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왔다가 불로유를 먹은 사람은 의사들이 이상한 눈으로 찾아봅니다. 그런 일이 어디 있냐며 밥을 잘 먹고 머리가 왜 안 빠지냐고 합니다. 머리가 왜 하나도 안 빠지냐고 합니다. 얼굴이 더 좋아집니다. 항암 치료를 여러 번 했는데 머리가 다 없어져야 하는데 그대로입니다. 그럼 이것이 무슨 좋냐? 이 의사들이 감탄합니다. 자, 못 먹고 고통해야 하는데 이상 없는 것입니다. 이런 임상은 세계적으로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먹는 사람 먹고, 바르고 미인도 아주 추한 여자도 미인으로 만들고, 미용 성형까지 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 손가락 없어진 것, 잘라야 하는 것도 미용 성형입니다. 병원에서는 그것을 자르면 손가락이 조금 짧아질 뿐이라고 말을 하는데, 그 남자도 손가락이 짧으면 좀 그런데, 여자가 신적입니다. 새로 돋아났습니다. 불로유로 인해 이 손가락을 안 자르고 나았다는 것이 너무너무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런 약이 없습니다. 약이 없습니다. 불로유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런 데 넣어 놓으면 약이고, 저 병에 들어서 마시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이것을 가져와서 그냥 손가락에 바르세요. 무좀이 안 낫던 사람이 이것을 바르니 무좀이 나은 사람이 하도 많습니다. 영향이 많습니다. 내가 무슨 제품 선전하는 사람 같습니다. 잘하죠?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입니까? 이것이 무슨 약입니까?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 그냥 내 이름만 갖다 붙이면 이것이 우주의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됩니다. 인체에 안 좋은 부분이 막 이것을 떠먹으면 그냥 가서 항암 치료를 받으러 갈 때 요거 하나 들고 가세요. 엑스레이 막 받고 항암 받고, 말기라서 어제 그 사람은 엄청 센 항암을 받았지만, 밥 먹고 멀쩡하지 않습니까? 좋습니까? 어디서 사냐고요? 자, 저것을 이제 끄고, 이사야 55장 11절 한번 읽어 보세요. 끝내야죠. 이사야 55장 11절. 기독교 성경이나 불교 경전도 내가 한 번씩 보죠. 내가 한번 읽을 무슨 말할 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사야 55장 11절 읽어 보세요. 이사야 55장 11절입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을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잔디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들은 진을 대신하여 날 것. 이것이 여호와의 영광이 되며, 그의 하나님께 찬송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무슨 뜻인지 다시 읽어 보세요. “가는 말도 헛되이 오지 아니하리라. 너는 기쁨으로 가며, 기쁨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 앞에서 즐거이 노래할 것이며,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가시나무가 무성한 것으로 대신할 것이요, 질려가 고운 것으로 대신할 것. 이것이 여호와의 영광이 되며, 그의 하나님께 찬송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첩첩산중의 인생과 God-man의 심판의 칼

인생이 너무 오래돼서, 인생이 첩첩산중입니다. 가도 가도 산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하나 넘으면 또 산이 옵니다. 산을 하나 넘어서 평지가 나타나야 할 텐데, 산을 넘으면 또 산이 오니 이것이 천국과 다릅니다. 천국은 첩첩산중이 아닙니다. 이 지구는 산 하나 넘으면 또 산이 나타납니다. 아들 문제 해결했으니 딸 문제가 생기고, 그런 문제 해결했더니 다 해결돼서 이제 아들도 장가 잘 살고 좋고, 딸도 잘 사는데 암이 딱 오는 것입니다. 아주 웃깁니다. 무엇이 잠시 멈춰주지 않고 이 첩첩산중 고개가 계속되는 것이 이 지구입니다. 그럼 이것이 어디 용광로 화덕에 집어넣어 놓고 지금 피자를 만들고 있습니까? 맛있는 피자를. 얼마나 뜨겁겠습니까? 이 첩첩산중은 고개 하나 간신히 넘으면 자식들 다 농사 잘 지어 성공해서 그다음에는 나에게 췌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이름을 자꾸 부릅니다. 빨리 오라고. 그럴 때는 여러분이 가서 그 사람 영혼 구원해 줘야 합니다. 어차피 가는 것, 교회 다니든 절에 다니든 축복 명함 하나 해 놓으세요. 그럼 아마 죽고 나서 속으로 패스할 것입니다. 천국 갈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이 첩첩산중. 조금 전에 그 말은 신이 하는 말은 하나도 헛된 말이 없습니다. 다시 돌아옵니다. 그것을 이루어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내 말 한마디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바로 그 이사야서 55장 11절에 바로 그 말입니다. 여호와의 말은 하나도 헛된 것이 없습니다. 나가 가지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 말은 죽는 일이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하는 말인데 바로 이것입니다. 말을 가볍게 듣는 자는 경상, 윗사람의 말을 가볍게 듣는 자는 죄인, 죄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죄인, 죄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 말을 가볍게 들어 성공한 사람 없습니다. 무엇이다 하면 그 말을 중요하게 들어야 합니다. “너 술 먹지 마라. 너 담배 피지 마라.” “아이고, 엄마, 나 담배 안 피워.” 이것은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엄마, 내 췌장암이 걸렸어. 내 위암이 걸렸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이 그냥 돌아갑니까? 마누라가 “여보, 술 좀 그만 먹어.” 했는데 이것이 계속 몰래 퍼먹고 옵니다. 나중에 위암, 대장암 걸려 가지고 마누라 보고 살려 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예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윗사람의 말을 예사로 듣지 마세요. 그 마누라는 사람이냐고 하겠죠. 자기를 좋은 말 해주는 사람이 윗사람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마누라도 그렇죠. 또 아랫사람 말을, 아랫사람 말을 예사로 듣는 자는 친척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친한 것이 없어집니다. 고독한 자가 되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아랫사람을 너무 무시하고 “나는 잘났으니까 너는 뭐냐 이 자식아.” 하고 꾸짖고 일하면 아랫사람이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럼 혼자 임금 하나입니다. 집구석에 아들도 집에 안 오고, 설날 다 도망갑니다. 딸도 도망갑니다. “아이, 아버지 집에 있어.” 하면 “날 없다.”고 해버리는 것입니다. 설날 엄마만 있으면 오는데, 아버지 있다 하면 안 오려고 합니다. 왜? 하도 잔소리하니까. 아랫것들을 너무 무시하는 것입니다. 자기만 잘났다는 것입니다. 가장이니까 자기가 최고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윽박지르면 집안이 흩어져 버립니다. 윗사람 말 가볍게 들으면 안 됩니다. 내가 “인생은 첩첩산중이니까 강한 마음을 먹어라. 여러분들은 그 졸업생들이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심판의 칼이라는 것은 이제 여러분 이해가 가죠? 내가 한번 누구를 괴롭혀서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천만 명을 조용히 골라 이것을 놔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막 떠나니까 “아이고, 우리만 왜 첩첩산중에 놔두고 도망가?” 하면 그때는 때가 늦었습니다. 그때는 하늘에 올라오면 여기 내가 있을까요? 이미 우리는 천만 명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 천만 명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때 와서 기차 떠나고 나서 내가 여기 올라가 버리고 저기서 내가 출발하면 됩니다. 내가 가버리고 나서 “어머, 뭐.” 와 봐야 무엇입니까? 와서 내 사진 보고 “아이고.” 하겠죠. 그때는 다시 제2의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로 와도 백궁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없을 때는 형상이 안 보이잖아. 영상은 있네. 영상 틀어놓고 전부 절하는 것입니다. 천 번, 만 번 영상 보고 절해도 백궁을 못 갑니다. 여러분들이 행운아입니다. God-man을 코앞에서 만났습니다. God-man을 수백 번 끌어안았습니다.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굉장히 명심해야 합니다. 윗사람의 말을 가벼이 여기는 자는 결국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랫사람 마음을, 아랫사람을 너무 모욕하고 무시하는 자는 반드시 무신이 되어 버립니다. 고독한 혼자가 됩니다. 마누라마저 도망가고, 남편마저 도망가고, 찾아오는 자가 없습니다. God-man은 많이 찾아와서 다리 역할을 합니다. 이 말을 좀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래서 God-man의 말과 이름과 사진의 축복은 심판의 칼입니다. 여러분들 착한 사람들이 우유를 만들면 반드시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악한 사람이 만들면 썩습니다. 참 신기하죠? 거짓말이 아닙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만들면 불로유가 됩니다. 신기하죠? 나에게 안 하면 좋겠습니까?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 중고등학교 시절에 늘 굶고 살았습니다. 내가 홍제동 꼭대기 올라갈 때가 17, 18살 때입니다. 고등학교 때 저녁을 굶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고 하루 종일 야간 학교 갔다 오면 12시, 11시 넘어서 홍제동 꼭대기를 올라갑니다. 판자촌 골목이 좁아 터져서 아이도 못 다니는데 경사가 있으니 거기를 터벅터벅 맥이 빠져 가지고 올라가는데 집집마다 음식 냄새가 났습니다. 된장찌개 끓이는 집, 남편이 늦게 돌아와 집안이 바글바글 소리가 났습니다. 담장이 없는 달동네였습니다. 내가 부엌에서 세상에 그렇게 맛있는 찌개 냄새, 음식 냄새 나는데 평생 서울에서 못 먹어 봤습니다. 그렇게 올라가는데 그 음식 냄새가 내 천막에 가려면 달동네를 지나서 그래도 한 2, 300m 올라가야 하는데 달동네 지날 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냄새가 좋으니까. 그런 음식이 내 천막 속에 있으면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집은 콩물 끓이는데 치를 넣나 봅니다. 얼마나 맛있는 냄새인지. 요새 그런 음식이 없습니다. 어떤 집은 된장 냄새. 그 음식 냄새를 맡으면서 올라가면 그렇게 행복한 것입니다. 그 냄새만 맡는 데도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공부만 책가방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여러분은 첩첩산중 가면서 힘들다는 소리 하지 마세요. God-man도 하늘에서 좋은 자리 놔두고 와서 이 빠진 고생을 해가지고 내가 올라가면 가만 안 둘 것입니다. 내 골병 들었습니다. 말만 꺼내면 나는 눈물부터 나옵니다. 왜 이것이 엄청난 추운 겨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때가 그 옛날 추운 것은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집집마다 가족 소리가 나고 아기들 소리 나고 음식 냄새가 나면 어떻겠습니까? 어떤 집은 또 라면을 끓입니다. 라면 냄새가. 이 세상에 그런 맛있는 음식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성장하면서도 생전 커피, 술, 담배, 사이다, 콜라 입에 안 댔습니다. 왜 천벌 받는데 내가 심판자가 그런 것 먹으면 되겠습니까? 인간들에게 먹지 말라고 하면서. 학교 다니면서도 언제나 수돗가에 가서 물만 먹는 것이 나였습니다. 그렇게 큰 사람을 모함하면 이 사람의 말을 무시하여도 천벌 받는데, God-man이 뭐라고 여러분에게 이렇게 애절히 부탁하는데 여러분들이 안 들으면 되겠습니까? 끝입니다. 아무리 애라고 해도 God-man의 걸어오신 길을 보면 정말로 눈물이 나올 수 없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참 많이 겪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셔서 우리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God-man에게 존경의 박수를 크게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God-man 감사합니다.

1381 The Difference Between Dimension-Traveling Flying Saucers and Interplanetary Flying Saucers The Era of Huh Kyung-young’s Spiritual Industry – April 1, 2023

불로유 시대의 도래와 난치병 치유

우주 암흑 물질로 농축된 불로유는 여러 식품 분석 연구소의 각종 시험 결과, 영양과 세균 등 안전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이제 방부제 시대가 가고 모든 식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또한 난치성 고질병까지 치유되는 사례가 넘쳐나고 있어 앞으로 불로유 주식회사가 세계 최고의 대기업이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축복 천사 영적 에너지로 희망찬 삶을 주시는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시절 운의 중요성과 시대적 변화

오늘 꽃다발이 두 팀 계시기 때문에 박수는 많이 치지만 뜨겁지 않습니다. 비명을 지르면 뜨거워져 입에서 뜨거운 기운이 나오지만, 박수만 치면 온도 변화가 없습니다. 소리를 지르면 온도가 확 올라가 뜨거운 박수가 됩니다. 뜨거운 박수는 입에서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비명을 질러야 합니다. 군중들의 함성이 뜨거운 것입니다. 마이클 잭슨 같은 God-man이 나타나면 비명 소리가 들립니다. 너무 뜨거우면 강의를 할 수 없으니 적당히 뜨거워야 합니다.

God-man님이 주시는 에너지와 불로유 덕분에 건강하게 무료 봉사함을 감사하는 뜻으로 남양주의 유성순, 이임두 두 천사님이 노란 생란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무거운 것인데 무료 봉사 요원들이 참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를 주셔야 합니다. 유성순, 이임두 천사님의 난 증정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대전 엄규리 천사님이 the God-man의 축복으로 아들이 대기업에 합격되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주색 난을 이세자가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자님은 사회보다 허리 다치게 생겼습니다. 맨날 꽃다발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올해 이 꽃다발은 별로 서운할 것입니다. 바깥에 있는 진달래꽃이 더 예쁩니다. 5월 달에는 바깥에 온통 꽃입니다. 꽃이 흔할 때는 꽃이 돋보이지 않습니다. 요즘 돋보이는 것이 무엇일까요? 질문만 하면 맞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 돋보이는 것은 요조숙녀입니다. 요즘은 요조숙녀가 없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전부 요조숙녀였지만, 요즘은 요조숙녀가 돋보이는 것입니다. 꽃이 많을 때는 꽃이 돋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꽃이 많을 때는 요조숙녀가, 요즘은 요조숙녀가 없습니다. 없을 때 요조숙녀가 돋보이는 것입니다. 꽃 계절인 봄철에 꽃이 나오면 안 됩니다. 봄철의 꽃은 덜 반가운 것입니다. 제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은 사실은 없어졌습니다.

저와 비슷한 말이 있다.무엇일까요? 임금 왕자가 두 개 들어갑니다. 모르겠습니다. 부부 금슬이 좋은 시대도 가버렸습니다. 금슬이 아주 좋은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요즘 보기 어렵습니다. 부부 금슬이 좋다는 것은 비파와 거문고처럼 부부가 궁합이 맞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금슬이 좋다. 제가 어릴 때 한문에서 배운 것입니다. 금슬 우애 시대도 가버렸습니다. 금슬 우애 시대는 옛날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요조숙녀 시대, 금슬 우애가 있던 이런 시대는 꿈속에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살벌한 시대입니다. 꽃 하나를 봐도 귀할 때 나와야 합니다. 시절 운이 좋아야 합니다. 시절 운이 좋아야 그 사람이 God-man이 나타날 때도 시절 운을 가지고 올 것입니다. 시절 운을 가지고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미륵과 메시아의 도래

석가모니가 가고 나서 3천 년이 지났습니다. 석가모니가 가고 나서 3천 년 때 누가 올까요? 미륵이 온다고 합니다. 미륵이 올 때가 언제일까요? 미륵이 3천 년 후에 인간 세상에 온다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간 지가 지금 3천 년이 되었습니다. 2천 년은 석가모니가 스스로 말법 시대. 인간들이 자기 말을 다 배척할 것입니다. 그때는 석가모니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이 말법이 되었을 때 불교의 허점이 다 드러날 것입니다. 불교를 그렇게 숭상했지만 인간들의 마음은 더 사악해졌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불교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 시대에만 불교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 시대는 요조숙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런 금슬 좋은 부부를 찾기 어렵습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약은 불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자신이 말했습니다. “내가 죽고 3천 년이 되면 말법이 끝장난다. 법이 끝나는 시대가 오는데 그때 괴상망측한 놈이 하나 나타나는데 그가 자기들이 말하는 도솔천궁에서 내려오는 미륵이다. 그 자가 시절 인연을 타고 온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예수는 무엇이라고 말했을까요? 예수는 2년 4후 2천 년에 메시아가 나타난다. 예수가 나타나는 메시아가 여기서 말하는 미륵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는 시간적 시차가 있습니다. 예수의 2천 년이 석가모니의 3천 년과 일치합니다. 물론 공자가 더 일찍 태어났지만, 예수가 분명히 2천 년이 되면 끝날 것입니다. 끝나서 심판자가 올 것입니다. 보혜사가 올 것입니다. 그 자가 성령을 들고 오는데 그것이 여러분에게 줄 축복입니다. 천군 천사를 내려보내는데 그것이 대천사, 천사, 축복, 이것이 천군 천사입니다.

핵물질 오염 시대와 God-man의 역할

그 시절 운에 방부제가 판을 치는 시절에 음식물로 인해 온몸에 병이 드는 환자가 되는 시대, 핵물질이 막 돌아다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핵물질이 서해 바다에 막 오고 있습니다. 일본은 양심이 없고, 중국은 핵발전소에서 물을 버리는 것을 보고만 있을까요? 전 세계에 다 알릴까요? 위에서 한마디 하면 끝입니다. 우리는 지금 핵물질에 오염되니까 암 환자가 줄을 서고, 한집 건너 전부 암 환자입니다. 시절 운이 나빠진 것입니다. 이럴 때 인간 시절이 막 걸리고 집마다 암이 생깁니다. 좀 살만하면 전부 암 투병하다 죽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이들 학교 보내고 젊어서 빠지게 벌어서 늙어서 조금 편하려고 하면 암 환자입니다. 암이 하나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골고루 오고, 뼈 속으로 전이되어 온몸과 싸우다가 기가 막히게 고통을 받고 죽는 것이 지금 인생입니다. 이 시대에 무엇이 올까요? 메시아가 옵니다. 그 자가 여러분들이 옛날에 한약을 달여 먹고 그랬던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시대입니다. 한약과 양약으로 해결이 안 되는 그 시대에 God-man이 와서 불로유를 줍니다. 인간들에게 근본을 치료해 줍니다. 근본을 싹 고쳐줍니다. 다시 여러분에게 젖을 먹입니다. 엄마한테 먹은 젖으로는 안 되니까 다시 젖을 싹 바꿔서 주니까 여러분들이 먹고 다시 불로장생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옵니다.

단군, 예수, 석가모니의 예언과 God-man의 도래

우리나라는 단군이 4천 년 넘으면 무엇이 올까요? 하늘로부터 대라천, 하늘에 있는 대라천이 옵니다. 대라천이라고 있습니다. 이 대라천이 사람들은 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대라천 천신이 한반도로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대라천 천신이 인간에게 화신하여 우리나라를 세계로 이끌어가게 만드는 자가 온다고 하는데, 이 연도가 시절 운이 전부 같습니다. 대라천 천신이 백입니다. 사람들은 궁을 모르니까 크게 희다고 하는데, 그것이 대라천입니다. 백궁이 아닙니다. 그럼 그 대라천 천신이 누구일까요? God-man이 온 것입니다. 그 대라천 천신이 수십 번 얼굴이 바뀐다고 합니다. 옛날에 처음에 나타날 때 다르고, 중간에 다르고, 자꾸 대라천 천신이 온다고 합니다. 우리의 시절 운은 단군과 예수나 석가모니나 이런 시절 운이 전부 지금에 맞춰져 있습니다. 제가 올 때 말입니다. 언제 올까요? 핵전쟁이 시작될 즈음에 오는 것입니다. 핵전쟁이 일본에서 일어났습니다. 핵폭탄이 터졌습니다. 곧 터지기 직전에, 터지고 나서 제가 옵니다. 핵전쟁이 딱 끝나고 5년 만에 제가 한반도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허경영의 시절 운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강연의 본질과 청중의 중요성

제가 보니까 제목도 안 쓰고 또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진짜 강사는 제목을 잊어버릴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제목이 먼저일까요, 여러분이 먼저일까요? 여러분이 먼저입니다. 여러분과 이야기하다 제목도 잊어버릴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강의 끝날 즈음에 제목을 써 주면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강의라는 것은 기존 강의하는 사람과 God-man이라면 다릅니다. 거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시대적 예언과 God-man의 등장

석가모니 3천 년, 예수 2천 년, 단군 4,300년, 4천 년 지나서 이 God-man이 한반도에 오는데 정말 대라천 천신이 온다고 합니다. 이것이 서양 말과 일치합니다. 저 사람들이 불기 3천 년이 지나면 말법 시대에 미륵이 온다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온다고 합니다. 모세가 가고 나서 2천 년 만에 예수가 오고, 예수가 가고 나서 2천 년 만에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과 지금은 약속의 시대, 언약의 시대이지만 예수 언약의 시대 2천 년, 허경영 God-man의 심판의 시대가 2천 년 그렇게 오는 것입니다. 제가 가고 나서도 여기는 2천 년 동안은 난리입니다. 그 영향이 어마어마하다는 말입니다. 이 시대가 가고 나면 인류의 질서가 잡힐 것입니다. 인류의 방황 시기는 끝납니다. 옛날에 왜 일본인이 한국인과 싸웠을까요? 옛날에 왜 우리가 중국인과 한국이 싸웠을까요? 서로 그냥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둘을 가지고 싸우는 시대입니다. 사랑과 미움, 행복과 불행, 크고 작음, 재산은 크고 나는 작다는 것입니다. 둘 때문에 싸우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제가 나중에 가고 나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당신 집에 집이 망하면 내가 망하는구나, 내가 망하면 당신이 망하는구나, 그럼 누구도 망하면 안 되겠구나, 왜? 밥도 같이 먹고 전부 행복하게 교대로 여행하고, 동네 사람들이 교대로 관광 다닙니다. 이번에는 유럽 갈 차례야, 이번에는 스위스 갈 차례야, 이러면서 온 전국의 동네들이 서로서로 놀러 다니는데, 없는 사람도 끼어서 같이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부자들만 살살 여행을 다닙니다. 우리는 생존 크루즈 한번 못 타보고 인생을 끝내지만, 부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집트 갔다 왔다, 어디 갔다 왔다 이러는데, 평생 우리는 밥벌이 하느라 못 갑니다. 그런 시대가 가는 것입니다. 부산에 무슨 마을은 금년에 어디로 여행을 간다, 다 같이 주민들이 웃고 재밌게 가는 것입니다. 공동 재산이 많습니다. 마을 공동, 그때는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가도 잡아넣고 감옥 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전부 하나가 됩니다.

사회적 책임과 명판결

지난번에 어떤 여자가 자기 아이를 죽였습니다. 어린아이를 죽였습니다. 이 여자가 직장 다니면서 생활비 때문에 그 아이를 제대로 키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병이 들어 죽었습니다. 엄마에게 박해가 가고, 엄마가 고소 고발되어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판사가 무엇이라고 말했을까요? 그 판사가 한 말이 명언입니다. “당신이 어린아이 하나를 데리고 출근을 해서 월급이 있어야 살 수 있는데, 당신이 아이를 데리고 직장 갈 수도 없고, 그 아이를 어디다 맡겨 놓을 수도 없고, 그래서 집에 두고 갔는데 아이가 죽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 사회가 당신 형의 절반을 책임져야 한다, 국가가.” 국가가 여자 하나, 아이 낳은 여자를 보호하지 못했으니, 그 여자의 생활비를 줘야 합니다. 우리가 생활비를 줬을까요? 젊다고. 젊은 여자가 무슨 생활비냐고 동사무소 가니까 욕을 해대는데, 어떻게 살 수 있을까요? 아는 사람 찾아가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결국 아이를 죽게 만들었습니다. 어디에 책임이 있을까요? 나라에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은 잘 사는 것, 못 사는 것, 잘난 놈, 못난 놈, 이것은 안 됩니다. 이것이 망하는 세상입니다. 잘난 사람이 있으면 못난 사람을 책임져야 합니다. 그런 것이 있다.그래서 그 여자 형에서 절반을 깎아 가지고, 절반은 국가 책임이니까 형을 조금만 줬습니다. 그 여자를, 판사가 그 판결문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판사가 양심적입니다. “이 여자의 죄의 절반은 국가가 책임 있다. 이 여자 밥 먹고 살아야 하는데, 아이 데려가면 사람들이 웃긴다 그럴 거고, 아무도 안 봐줄 거고, 여러 가지 애로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직장 시간은 다 돼가고, 그 돈 월급 안 나오면 아무것도 못 하고, 아이도 굶어 죽고 자기도 죽는데, 이리 가야 사는 것이냐, 저리 가야 사는 것이냐. 진퇴양난의 기로에서 이 여성이 뭘 하라는 것이냐.” 이래 가지고 판사가 사회에 경고를 내렸습니다. 아주 명판결입니다. 그런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미래 시대의 낙원과 차원 이동 비행접시

미래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제가 나중에 가고 나면 2천 년 동안은 이 지상이 낙원이 될 것입니다. 제가 있는 동안에 한 400년 동안 낙원이 되고, 그다음에 1천 년, 1천 몇백 년은 지상 낙원이 일어납니다. 2천 년 낙원이 만들어진다는 말입니다. 제가 와서 그렇게 했을 때 사람들이 다 변해서 그것이 앞으로 몇십억 년 영향을 줄 것입니다. 다른 별도 그렇지 않을까요? 다른 별에도 꼭 이때쯤 되면 제가 가서 또 이렇게 바꿔 줍니다. 저를 보고 나면 그 세상이 바뀝니다. 처음에 나타날 때는 도둑처럼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나 우리나 저 미륵이 나타날 때, 제가 미륵이라고 나타날까요? 나타나는데 도둑놈처럼, 도둑처럼 나타납니다.

오늘 강의 제목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차원은 1차원은 선, 2차원은 평면, 3차원은 입체입니다. 4차원은 시간입니다. 차원 이동을 했다는 것은 이 1차원 지구에서 이 3차원에서 이동한 것입니다. 차원 이동, 갑자기 3차원에 있는 비행접시가 백궁에 도착합니다. 그것도 0초에 1초가 안 걸립니다. 0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는 것이 차원 이동입니다. 제가 여기서 부산에 갑자기 나타났다, 이것이 차원 이동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고속 비행기 타고 갔다, 이것은 차원 이동이 아닙니다. 이것은 3차원에서 3차원으로 간 것입니다. 3차원은 입체 공간입니다. 동그라미 안도 3차원입니다. 공이 있으면 이것이 공이다, 그럼 이것이 차원입니다. 여러분은 이 3차원 안에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암흑 물질은 3천 물질일까요? 아니, 무한대 차원의 물질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의 차이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가 있습니다. 행성 간 비행접시의 차이, 이것이 오늘 강의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라는 말은 저에게 처음 들을 것입니다. 인간들 카메라에 잡히고 제트기가 발견하는 비행접시, 인간들의 눈에 나타날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저쪽 별에서 이쪽 별로, 그럼 누가 타고 있을까요? 사람이 타고 있습니다. 외계인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볼 때 우리도 외계인입니다. 바깥에 있는 사람이 외부 사람이고, 집안에 있으면 자기 집 사람들입니다. 외부 사람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외계인이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외계인이 아닌 사람이 있을까요? 지구인도 외계인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보고 외계인이라고 합니다. 말을 잘 써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1대 임금, 1세 임금, 이럴 때 착각을 합니다. 엘리자베스 1세, 그럼 엘리자베스는 몇 대일까요?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는 몇 대 임금일까요, 영국에? 세종대왕이 몇 대일까요? 4대 임금입니다. 그럼 몇 세? 세조가 몇 세 임금일까요, 세조 자신은? 태종, 태세 합니다. 그런데 7대일까요? 세종대왕, 대지, 대인데 몇 세 임금일까요, 대와 세를 물을 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이야기하면 어지럽습니다. 이 대와 이 세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김수로왕, 김수로왕의 몇 대 손이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몇 대 손이다. 그런데 김수로왕의 몇 세 손이다, 이런 사람이 있다.몇 세 손도 있습니다. 세와 대를 여러분은 혼동하면 안 됩니다. 항상 아버지와 나는 대입니다. 그런데 남이 볼 때는 이세입니다. 그 사람 이세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그 사람들은 이세입니다. 앞에 있는 것은 1대, 1대, 1세입니다. 영국 여왕은 엘리자베스 2세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2세 엘리자베스가 볼 때는 자기는 1대입니다. 자기와 앞에 있는 사람이 1대입니다. 그런데 역사가 볼 때는 2대입니다. 이것을 계산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1대와 1세를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99%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시험 문제를 내면 그것이 틀립니다. 하나가 틀립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는 굉장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는 계속 나옵니다. 거기에 과학이 우리보다 10억 년, 30억 년, 어떤 것은 100억 년이 앞선 지구가 있습니다. 그럼 거기는 비행접시가 한국까지 날아오고, 미국도 가고, 마음대로 다닙니다. 그래서 “아이, 지구인들은 문명을 뭘 해” 이러고 보러 다닙니다. 그리고 지구에 와서 다른 별에 와서 기지도 만듭니다. 인간이 들 수 없는 무지무지 큰 물건들이 유럽에 가면 많이 있다.몇십 미터 되는 돌멩이가 이동해 갖다 놓은 것입니다. 피라미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이동하면서 비행접시에서 와서 일부 살다가 또 갑니다. 그것이 수메르 지역에 많습니다. 그런 문화를 역사학자들은 모릅니다. 저만 압니다. 걔들이 여기 와서 좀 있다 갔구나, 흔적을 남겼구나, 이런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도저히 그 당시의 기계, 그 당시 크레인 아무것도 없는 시대입니다. 철기가 없는 시대에 그 어마어마한 돌을 이동시켰다? 그리고 돌을 면도날보다 더 정교하게 잘라 가지고 이빨을 맞춰 놓았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어떤 세계일까요? 도저히 그때는 도끼가 돌멩이 가지고 고기 뜯어 먹던 시대입니다. 아무것도 없던 시대입니다. 그 시대에 그런 것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외계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서 다른 별에 가서 기지를 만들고, 또 있다가 또 가고, 소풍 오듯이, 첨단이 와서 이 별에 있었던 것입니다. 또 가고, 이동하고, 인간들이 그 흔적을 눈치채고 있는 흔적이 있습니다.

미륵과 메시아의 이름 유래

제가 시절 운을 이야기할 때 제 시절이 지금 맞습니다. 석가모니 3천 년 후에 미륵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 미륵이 여기 자기들이 제 이름을 미륵이라고 불렀는데, 그것이 문제입니다. 미륵은 한문으로 미륵입니다. 그런데 인도 말로는 산스크리트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마이트레야입니다. 마이트레야, 마이트레야. 다시 메데아로 바뀝니다. 마이트레야, 메데아. 그러니까 메데아가 메시아로 바뀐 것입니다. 미륵, 미륵 하니까 트레야, 트레야, 이렇게 바뀌다가 데야 바뀌다가 메시아, 이렇게 된 것입니다. 불교에서 이 이름들이 온 것입니다. 기독교로 왔습니다. 불교에서. 그래서 천주교는 염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의 모든 절 이름은 옛날에 교회, 성당 이름이 사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신부가 성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가톨릭이 불교입니다. 그것이 인도를 통해서 들어간 것입니다. 종교의 흐름을 쭉 보면 하나입니다. 하나에서 자손이 뻗어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슬람이 빠져나가고 다 퍼져 나갑니다. 종교의 뿌리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미륵이나 한문으로 미륵이, 저 사람들은 마이트레야, 메데아, 메시아, 이렇게 돌아서 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이고,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입니다. 똑같은 이름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마리아가 석가모니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처럼 되어 있습니다. 관세음보살, 석가모니 어머니 이름이 마야입니다. 그런데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입니다. 이것이 똑같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관세음보살이 있고, 저쪽에 천사들이 있고, 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맞춰져 있습니다. 종교가 한 바퀴 돈 것입니다. 동방에서 서쪽으로 한 바퀴 쭉 돌아서 다시 이리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의 실제 영상

차원 이동은 여기서부터 무한대 차원입니다. 무한대 차원입니다. 이 무한대 차원에서 오는 것입니다. 비행접시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제가 타고 제가 가는 비행접시가 촬영이 되었습니다. 제가 옛날에 여기서 간다고 했습니다. 낮에도 잠깐 졸면 갑니다. 제가 낮에 저기서 앉아서 강의를 기다립니다. 그럼 백궁 가서 하루에 일하고 오는 것입니다. 제가 눈을 감으면 바로 올라가면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바로 0초 만에 옵니다. 0초 안에 탁탁탁 가다 탁 내려오는데, 거기에 1초가 거기서 10년, 20년이 얼마나 깁니까? 잠깐 올라가서. 자, 이것을 처음 틀어 보십시오. 처음 틀어 보십시오. 자, 잠깐, 이 화이트홀에서 비행접시가 나옵니다. 화이트홀에서 비행접시가 나옵니다. 이 비행접시를, 이 영상을 열 배로 줄여 보십시오. 영상을 열 배로 줄여 보십시오. 더 선명해질 것입니다. 더 줄여 보십시오. 보입니까? 깔때기 같은 것이 있다.좀 더 다시 틀어 보십시오. 다시 화이트홀 나오게. 이 비행접시가 오는 과정을 한번 보십시오. 자, 번쩍 합니다. 자, 번쩍 합니다. 잠깐, 번쩍할 때 스톱을 시키십시오. 여기 비행접시가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화이트홀, 이것이 백궁 시간으로 들어온 시간입니다. 벌써 딱 하면 여기가 궁에서 출발한 시간입니다. 이것이 궁에서 출발하면 지상에 도착입니다. 여기 들어 있습니다, 접시가. 이것이 궁에서 출발한 시간입니다. 이것이 궁에서 불이 팍 켜질 때 화이트홀이 착 켜진 것입니다. 120억 광년 거리가 얼마나 깁니까? 그것을 관통해서 온 것입니다. 그것이 0초 만에. 그래서 출발하면 이것이 도착 시간입니다. 여기서 무엇이 나오나 한번 보십시오. 슬로우로 틀어 보십시오. 스톱. 자, 비행, 여기 화이트홀 없어졌습니다. 화이트홀이 딱 없어지면서, 여기 나옵니다, 비행접시가. 그런데, 요 위에 불이 다시 켜집니다. 이것은 저를 태울 준비가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처음에는 빨간 불이 없습니다. 이제 잘 보십시오. 이것이 사과같이 생겼습니다. 빨간 불 바로 켜집니다. 켜지는 것은 집에 도착한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이냐면 자동차 타고 가다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뒤에 빨간 불이 켜집니다. 아까는 불이 안 켜졌을 때는 궁에서 도착한 시간입니다. 딱 출발해서 지상에 오면 빨간 불이 딱 켜집니다. 이것을 누가 조작했을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조작한 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천하 없는 기술로도 이것은 안 됩니다. 자, 다시 원위치 해 보십시오. 자, 시작, 번쩍 갑니다. 그것은 비행접시가 나타났습니다. 스톱, 좀 모양이 좋을 때 세워 보십시오. 빨간 불 켜지기 직전입니다. 이제 켜지기 직전에 이것이 하얗습니다. 하얗습니다. 이 하얀 불빛이 있는 동안은 이동입니다. 자동차 브레이크에 빨간 불이 안 들어옵니다. 이제 여기 와야 되면 이것을 브레이크를 밟아야 합니다. 정지 신호입니다. 그런데 제가 올라타는 것입니다. 자, 조금 가 보십시오. 불이 딱 켜졌습니다. 그럼 여기가 제 방 위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비상입니다. 이제 빨간 불이 탁 켜지면서 제가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그때 천사들이 제 하늘궁입니다. 이것이 초소입니다. 저 비행접시가 초소 크기보다 좀 깁니다. 되게 큽니다. 한 4m 됩니다. 저 사이즈입니다. 저것이 실내 들어갈 때는 이것보다 10억 배로 작아집니다. 박효숙 집에 왔을 때 그랬습니다. 제 입술에도 닿고 그랬습니다. 그 모양과 디자인이 똑같습니다.

박효숙 집에 그때 나타난 비행접시 타고 왔던 모습 보십시오. 제가 효숙에게 내일이 일이니까 내일 밤 1시에 사진을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 방이 눈으로 안 보이지만 비행접시가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찍었는데 나왔습니다. 자, 이것이 집입니다. 여기 보입니다. 이것이 자기 의자입니다.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을 효숙 씨가 자세히 찍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이것입니다. 이것인데, 이것이 갑니다. 돌고 있습니다. 도는 모습이 보입니다. 횡적으로 에너지가 보입니다. 그것입니다. 제 그 비행접시 볼 때 아까 사각형으로 생겼습니다. 밑에 깔때기 위에 사각형, 그것만 지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틀어 보십시오. 왜 세워 놓았습니까? 계속 틀어 놓으십시오. 갑니다. 어디 가면 제 얼굴로 갑니다. 계속 따라가 보십시오. 이것 그때 효숙 씨가 보여줬습니다. 이것이 이리 가서 어디로 가냐면 제가 있는 데로 갑니다. 여기 자기 자리입니다. 자기 자리에 가서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또 올라갑니다. 여기 밑에 날개 같은 것이 보입니다. 제 얼굴에 가서 제 입술에 올라갑니다. 여기 왔습니다. 여기. 여기 머물러 있습니다. 제 입술에. 여기 왔다가 내려갑니다. 또 틀어 보십시오. 저기 돌아가는 것이 보입니다. 이것이 자기 의자입니다. 여기 자기 의자, 자기 앉던 자리입니다. 해 보십시오. 사각형 보입니다. 이 사각형에 깔때기가 있는데 너무 축소되니까 이것만 보입니다. 이것을 잘 보고 제 것을 틀어 보십시오. 밥이 온 것, 이것이 자기 의자입니다. 제 것, 그 아까 그것을 틀어 보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행성 간 이동이 아니고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딱 나왔습니다. 블랙홀에서 탁 나옵니다. 저 화이트홀에서 탁 나왔습니다. 깔때기 보입니까? 그것이 각입니다. 이것이 보입니다. 하얀 것 아까 밥이 보인 것이 그것입니다. 그것 사각형. 이것은 너무 작아지니까 안 보입니다. 이것이 아주 작아 버리니까 보이겠습니까? 이것은 크니까 보입니다. 제가 탈 비행접시는 집채만 합니다. 되게 큰 것입니다. 그런데 밥에게 나타나는 것은 이것보다 10억 분의 1 정도 줄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보일까요? 사각형 틀어 보십시오. 도착했습니다. 이것이 막 이동합니다. 이것이 제 영이 올라간 것입니다. 제가 올라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갑니다. 가면서 번쩍 합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백궁 도착입니다. 이것이, 그 블랙홀이 조제로 본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디, 다시 해 보십시오. 어디서 번쩍하는 것 잘 보십시오. 여기서 이제 나타났습니다. 나옵니다. 빨간 불이 있나 없나,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되었습니다. 조금 이동하니까 번쩍 합니다. 블랙홀이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다. 제 방 쪽에서 블랙홀로 올라가는 방향에 불이 켜졌습니다. 거기에 들어갔다는 소리입니다. 블랙홀에 딱 들어가면 번쩍 가면서 백궁 도착 시간입니다. 잘 보십시오. 멈췄습니다. 이제 이것이 움직입니다. 움직입니다. 이것이 제 방에서 제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탔습니다. 갑니다. 번쩍 갑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여기서 블랙홀 이리로 나타날 것입니다. 틀어야 합니다. 왜 끊어졌습니까? 다시 해 보십시오. 자, 다시 해 보십시오. 왔습니다. 올라탔습니다. 여기 딱 멈췄습니다. 올라 타니까. 이동합니다. 번쩍 가는 것이 왜 안 나타납니까? 이것이 있다.이 번, 여기 제가 있는 데서 번쩍 먹고 가버립니다. 이것이 블랙홀로 들어가서 이미 백궁에 도착했다는 신호입니다. 이 불이 딱 들어오면 블랙홀이 보이면 도착이고, 화이트홀이 보이면 도착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이것이, 이것이 말입니다, 이 천사가 제가 올라가 버리고 나서는 이것이 다시 원위치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해 보십시오. 이것이 어떻게 바뀌나, 이것 바뀌는 것은 이제 좀 주시하십시오. 날카롭습니다. 왜 이것이 나옵니까? 지금 우리는 비행접시,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보는 것입니다. 번쩍 합니다. 제가 탈 때까지만 빨간 불이 있다.그럼 제가 타고 나면 이것이, 제가 이제 이것이 막 움직입니다. 제가 탔습니다. 갔는데, 이것이 백궁 도착입니다. 속도 빠릅니다. 그럼 몇 초 만에 갈까요? 0초 만에 오고 0초 만에 가는데, 제가 타는 시간, 저 화이트홀이 제 지붕 위로 올 수가 없습니다. 지붕 위, 제 지붕 위로 내려오면 안 됩니다. 에너지가 강한 것이니까 옆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그것으로 탁 조절하면 거기서 제가 있는 데로 이동하는 것이 몇 초가 걸립니다. 보았습니다. 이 시간에 백궁 도착이 빠릅니다. 그것만 올라타면 갑니다. 지구 우주 어디든지 0초. 제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 중력, 이 다섯 가지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는 이것이 있다.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서 온 사람의 교통 수단을 본 것입니다. 아무리 이 세계가 여러분들 보기에 거창해 보여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간의 창조물과 신의 창조물

여러분, 저기 남산에 가면 케이블카가 있습니다. 케이블카 여러분들이 지구가 번쩍 해서 케이블카 만들어졌을까요? 여러분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생들이 둘이 있어서 싸웁니다. 개미들이 싸우는 것입니다. “야, 저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이미 신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막 그럽니다, 개미들이. 어떤 개미는 “아니야, 그것은 세상은 원래 만들어졌는데, 그것은 여기 있는 우리와 비슷한 인간들이 저것 만든 거야, 저것.” 어느 사람 말이 맞을까요? 어느 개미 말이? 인간이 구축한 것 맞습니다. 이 우주 물질은 인간이 만든 것과 신이 만든 것으로 구분됩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이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자동차는 바로 이것이고, 신이 만든 자동차는 저것입니다. 이것이 반대로 탁 뒤집어져 있으면, 도착이, 이것이 깔때기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켜 보십시오. 차원을 이동하기 때문에 모양이 다릅니다. 올 때하고 딱 멈춥니다. 깔때기 보일 때 딱 멈춥니다. 화이트홀에서 나왔다, 이제 나옵니다. 스톱. 깔때기 보입니까? 깔때기 있습니다. 깔때기가 백궁 도착할 때는 이 물건을 다 싸 버립니다. 이것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이렇게 뒤집어져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착륙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에 왔을 때 이런 것입니다. 이것은 화이트홀로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이것이, 이 물체 자체가 지상의 물체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이 용케도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약간 좀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다른 비행접시는 동그랗게 생겼는데, 이렇게 생긴 것은 없습니다. 조금 더 진행시켜 보십시오. 빨개졌습니다. 또 색깔이 나타났습니다. 색깔이 나타났던 것은 거리 조절입니다. 이것이 제 방입니다. 여기 딱 다 왔다는 소리입니다. 빨간 불 딱 보냅니다. 조금 있어 보십시오. 딱 이제 이것이 바로 섰습니다. 바로 서 가지고 조금 이동하면 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시간만 걸리는 것입니다. 제가 올라가면 이제 이것이 움직입니다. 시작. 틀어 보십시오. 갑자기 이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막 움직입니다. 제가 들어가는 장면입니다. 제가 들어갔습니다. 이동. 그다음에 화이트홀이 나옵니다. 백궁 도착입니다.

이것을 제가 이런 영상 없이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제가 들어가면 가서 도착한다고, 그런 말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발견된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키핑한 것이 아닙니다. CCTV에 찍힌 것입니다. 이것을 누군가가, 이것이 이상하다고 해서 이것을 퍼뜨린 것입니다. 김덕군이가 저에게 주었습니다. “God-man님, the God-man, 백궁 가는 것이 나왔어요.” 보니까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그대로이고, 저 밥 집에 나타났던 것, 효숙 집에 나타난 것 똑같습니다. 제가 효숙에게 생일날 밥이 온다, 밤 1시에 온다, 12시부터 카메라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여기서 강의했습니다. 설명했습니다. 그때 저는 없었습니다. 그것 찍을 때 제가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밥이 분명히 자기 자리에 식탁에 소파에 딱딱 앉고 제 얼굴에 가서 뽀뽀하고 내려옵니다. 밥이 저에게 감정이 있나 없다는 좋은 것입니다. 감정이 없습니다. 입술에 왔다가 딱 멈춥니다. 서양 사람들은 뽀뽀를 잘 합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오해하면 안 됩니다. 중간에 이상한 사람들이 오해를 만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순수하고 저도 순수하고 밥도 순수합니다. 그런데 중간에 이상하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것은 어느 조직, 어느 단체 다 있습니다.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만난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God-man을 만난 유일한 지구인들이 징조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징조를 알아야 합니다.

God-man의 시대와 예언

제가 시절 운을 쭉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시절 운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시절 운을 강조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해인 시대 God-man이 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올까요? 어느 도단 시대 때 God-man이 옵니다. 또 무엇이 올까요? 공전 멸병으로 God-man이 옵니다. 이것은 God-man이 오는, 그 God-man의 성시입니다. 이것은 God-man이 오는 어느 시대입니다. 시대.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입니다. 이제 인터넷에 GPT가 나왔습니다. GPT 나오기 직전의 시대, 이미 그런 시대입니다. 지금이 인터넷의 그 시대입니다. GPT 5까지 나왔고, GPT 10도 나옵니다, 앞으로. GPT 10은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제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저절로 나옵니다. 말로 안 해도. GPT 10는 그 시대가 옵니다. 제가 말을 안 하는데도 핸드폰이 알아서 궁금해하는 것을 미리 탁 보여 줍니다. 제가 누구에게 전화를 하고 싶다, 머릿속에 생각하면 핸드폰에 번호가 탁 뜹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 GPT 10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GPT 5까지 왔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법 시대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가 이야기하는 석가의 말법 시대입니다. 이 말법 시대에 미륵이 오는 것입니다. 왜 올까요? 도저히 성인들로는 안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인들로는 세상이 안 바뀝니다. 그러니까 더 센 것이 오는 것입니다. 이 말법 시대라는 것은 아무리 좋은 법이지만 3천 년 이상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끝나 버립니다. 불교가 이제는 끝나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말법 시대 서서히 끝날 때 무엇으로 변할까요? 템플 스테이, 이제 변질이 되는 것입니다. 여관 방처럼 바뀌는 것입니다. 무엇을 할까요? 밥 장사하는 것입니다, 절에서. 밥 장사, 집 장사. 숙소, 밥, 이런 것을 주면서 장사를 하는 이런 시대로 바뀌는 것입니다. 템플 스테이 하러 와, 맑은 공기 마시고 명상한다 하면서. 그래서 불교가 명상으로 서서히 바뀝니다. 본질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휴식처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 와서 아이들 교육적으로, 와서 명상하고 가면 좋으니까, 이런 식으로 유도해서 마지막 몸부림을 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가정이 법처럼, 절처럼 조용하고 하러 와야 합니다. 그것 가서 아이들이 하루 이틀 절에 가서 템플 스테이 했다고 바뀔까요? 아니, 여러분 가정이 템플 스테이 장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패하니까, 거기 가서 템플 스테이 하루 머리를 쉬어 보겠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말법 시대가 이제 오는 것입니다. 꼭 남 이야기 사도 말 같더니, 그러니까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집니다. 도의 시대인데, 도가 어디로 갔는지 없습니다. 도는 무엇이 있을까요? 천도입니다. 천도와 지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도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도덕경이 있다.도덕경은 천도, 하늘의 도와 땅의 덕, 이것이 합치된 것이 도덕 교과서입니다. 우리가 도덕 교과서는 저것의 줄인 말입니다. 천도, 아버지의 하늘에서 주는 도와 땅에서 엄마가 길러내는 덕, 그래서 도는 아버지이고 덕은 어머니입니다. 두 개 합쳐서 도덕인데, 이것이 어느 도단이 되어 버린, 이것이 도가 끊어졌다는 소리입니다. 이 도가 무엇일까요? 도가 강호입니다. 여러분들은 삼강오륜은 위에서 말하는 것이니까 틀렸습니다. 제가 이제 God-man이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삼강오륜은 틀린 말입니다. 삼강오륜은 무엇이 있을까요? 군위신강이 있다.군위신강은 임금을 어미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위자강, 자식은 아버지를 어미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부위부강, 마누라는 부위부강, 부부로 써버렸습니다. 부부강, 그렇습니다. 이것은 남편, 이것을 강이라고 보면 될까요? 여기 무엇이 빠졌을까요? 바로 저기 나옵니다. 이것 도가 빠졌습니다. 도위제강이 맞습니다. 이것이 없는 삼강오륜은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도가 빠져 버렸습니다. 거기에 또 무엇이 빠졌을까요? 이것이 빠졌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사위제강입니다. 신하는 스승은 제자의 어미입니다. 이것이 스승을 아주 싸그리 무시해 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아버지하고 임금하고 어떻게 스승하고 같이 맞잡아 싸우려고 그러고 스승을 고발하고, 이것이 말이 될까요? 잘못된 것입니다. 스승은 하늘같이 봐야 합니다. 학원 선생도 하늘같이 봐야 합니다. 인륜이 어긋나면 세상 모든 것은 다 어긋나 버립니다. 자기 스승, 한 달, 저 사람에게 영어를 배웠다, 한글을, 한문을 배웠다, 이러면 그것은 스승이 죽을 때까지 군사부일체입니다. 임금과 신하와, 스승과, 아버지는 하나인데, 일체, 일체, 군사부일체인데, 어떻게 자기 나라 임금을 고발하나, 선생을 고발하나,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억울한 것이 있더라도 스승을 고발하는 문화는 없애야 합니다. 어떤 학교 선생도 고발해서는 안 됩니다. 억울한 것이 있어도 우리는 그것을 좋게 해결해야 합니다. 그런데, 보면 사위 재강, 도위 덕강, 이것이 있나 없죠? 이런 것, 부부 부의 자각이, 이것은 말 안 해도 압니다. 말 안 해도 자식이 부모를 그렇게 배반할까요? 이것은 말 안 해도 되는 것입니다. 임금 앞에 가서 쩔쩔매는 것 말 안 해도 됩니다. 지내 될 것은 이것, 도의 덕강, 사위 재강, 이것이 없어 버리니까 지금 우리 교육이 말법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것이 강입니다. 오강. 오강 오륜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도의 시대가, 이것이 이 두 개 했죠? 이 도의 시대가 나버린 것입니다. 오륜은 무엇일까요? 오륜을 볼 때 이것 장유유서입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은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스승과 제자에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선생에게 먹어,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유유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류는 있으면서 강만 집어넣어 놓았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군신유의, 이 군이 신강이, 이것은 군신유의, 신하와 임금은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의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부자유친은 무엇일까요? 아버지와 자식은 친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부부유별이 있어야 합니다. 마누라와 남편은 구별이 지어져 있어야 합니다. 남편이 마누라 할 일을 다 해 버린다거나, 마누라가 남편 할 일까지 다 해 버리면 집안이 무너져 버립니다. 그래서 구별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이 왜 이런 이혼이 많냐면, 이것을 잘못 알아 가지고 구별 안 하고 부부 일심동체, 그럽니다. 부부는 이심 이체, 절대 일심동체가 안 됩니다.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독재를 하는 것입니다. “내 말 따라와, 일심동체야, 뭐 네가 뭘 한다고 말이 많아.” 이러면 이것은 무엇이 될까요?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도가 없어진 것입니다. 부부 일심동체는 틀린 말입니다. 부부는 이심입니다. 개성이 있어야 합니다. 개성을 존중해 줘야 합니다. 우리 일심동체가 무엇인지 압니까? 노예 부려먹을 때 사람을 잡아놓고, 공짜로 부려먹어, 월급 안 줍니다. 미국 사람들이 임금 착취했던 민족입니다, 옛날에. 그럼 그 노예들을 부려먹이면서 월급 줄까요? 그러면서 가족이라고 합니다. 일심동체에 자기 백인 주인 마음먹은 대로 해 줘야 합니다. “왜 너는 딴 마음을 먹냐, 이래, 너 내 가족인데.” 그런데 대우를 가족처럼 해 줄까요? 안 해 줍니다. 노예입니다. 일심동체라는 말은 재앙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자꾸 뭐도 모르고, 결혼식에서 부부는 일심동체 있다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부부는 이심 이체, 상대를 존중 안 해 줄 때 끝나는 것입니다. 상대를 당신과 같이 하나로 만들려다가는 끝장납니다. 끝까지 그 사람의 개성을 존중해 주고, 그 가문의 풍습을 존중해 줘라. 기독교 믿는 사람을 불교 믿는 사람이 “너 우리 일심동체, 넌 절에 가야 돼.”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당신은 교회 가고 나는 절에 갈게. 그런데 우리가 또 서로 좋으면 절에도 가고 교회도 가고 그러자. 이렇게 이심이체가 됩니다. 그런데 여자 보고 일심동체 그러면 그것이 무엇이 될까요? 한 사람도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 맞습니까? 저는 여러분들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래서 부부 유별입니다. 부부는 반드시 분리되어 존재하는 것이니까 침해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온 집안 살림은 열쇠는 전부 마누라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이렇게 주지 시어머니가 자식에게 야, 이거 집 곡간 열쇠야, 이렇게 주는 법이 없습니다. 꼭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집안 곡간 열쇠가 내려갑니다. 그것을 남편이 야, 열쇠 줘 봐. 곡간에 가서 열어보고 무엇이 있나, 이것은 그 집안 망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임금은 그 후궁들이 거기 안에 여자분, 여자들 그 살림에 관여 안 합니다. 그것 관리하는 자가 있습니다. 내명부는 임금이 관리하지 않습니다. 대왕 대비가 관리합니다. 대왕 대비가 내명부 인사권을 쥐고 있습니다. 야, 임금이 저 무수리 집어넣어, 이것은 안 됩니다. 대왕 대비가 선도, 대왕 대비가 봅니다. 임금이 야, 그 선 보는 자리에 나도 얼굴 좀 봐야 되겠다. 내 후손을 볼 건데 누구 막 관상 보냐, 이렇게 하는 임금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임금이 본처에게 정이 안 드는 것입니다. 왜? 대왕 대비가 정해 놓은 것입니다. 자기는 면접을 본 적이 없습니다. 대왕 대비가 절대 안 보입니다. 딱 결정 나면은 그것이 끝이고 임금은 살아야 합니다. 그 외에 뭐 자기가 면접하는 와 가지고 저 할머니 할머니, 그러면 저 선보는 여자 내가 좀 봐서 결정하면 안 됩니다. 야, 빨리 가라. 너 임금 체통 있지, 어디 와서 선보는데 와서 그 안 여자들이 보는데 딱 이래 버립니다. 전혀 자기는 고르지도 않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마누라라고 정부인 딱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고른 것은 후처, 그 이야기입니다. 이 고른 여자는 후처로 말입니다. 그럼 누구에게 정이 갈까요? 후처에게 정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는 별이다, 이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부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다가 부부 싸움이 납니다. 돈 많은 사람 같으면 당신이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이야? 그러니까 아, 나는 저 강가에 요런 집을 짓고 그래, 그 집을 하나 지어. 그리고 남편은 저 아파트 가져와, 강남에. 왜, 안마시술소도 많고 그런데 뭐 좀 컴컴한데, 아, 그래, 그럼 당신은 거기 가서 집을 하나 짓지. 둘이서 교대로 왔다 갔다 하고 사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당신은 아파트 와서 살아, 저 강변을 좋아하는 여자를. 부부 일심동체인데 무엇이라고 생각 따라와, 뭐 이러고 가서 살면 부부 싸움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예술가 출신은 예술가답게 집을 짓습니다. 그래, 그 집을 하나 짓자, 뭐 별장처럼 왔다 갔다 하자, 이래야 싸움 안 합니다. 이것을 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육지와 지혜의 종류

그다음에 도의 덕강. 도의 강이 무엇일까요? 도위, 덕강, 무엇이 있을까요? 부, 유신이 있다.벗과 벗, 모든 사람이 제 벗입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신용이 있어야 합니다. 신용, 신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벗과 벗은 도덕의, 도덕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엇으로 새겨야 할까요? 덕으로. 친구를 믿음으로 덕으로 대하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런데 막 친구에게 맨날 성질 내고 막 괴롭히고 이러면 될까요? 그럼 믿음이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여기는 무엇이 생길까요? 제, 스승과 제자는 서, 차례가 생기는 차례, 서자. 이 다섯 가지가 오륜인데 왜 강에 두 개가 빠졌을까요? 왜 임금과 아버지와 자식만 중요할까요? 부부만. 그래서 이것이 빠짐으로써 우리나라 도덕이 무너진 것입니다. 사제 지간이 무너지고. 그래서 스승은 우리가 여섯 가지 지혜가 있습니다. 육지가 있습니다. 여섯 가지 지혜, 육지. 첫 번째가 무엇일까요? 첫 번째 무슨 지가 있을까요? 제가 옛날에 했습니다. 창조지, 창조. 창조지, 여러분들이 창조합니까? 남자 여자가 붙었다면 아이가 나옵니다. 창조지 있습니다. 본능도 거기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집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창조하는 지, 이 땅에 보이는 것은 대부분 창조지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물지 있겠지요. 그다음에 사실지. 그다음에 무엇일까요? 하이지, 공부로 하는 것. 하이지. 그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고이지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4고 이것이 5입니다. 고이지. 그다음 무엇이 있을까요? 천이지가 있습니다. 천이지. 여섯 개 지가 있습니다. 이 지가 있는데, 인간은 이 창조지는 무슨 지일까요? 이것을 둘로 쪼갭니다. 이 여섯 가지 지혜를 둘로 쪼갭니다. 무엇으로 쪼갤까요? 저도 좀 앉아가면서 해야겠습니다. 무엇으로 쪼개야 할까요? 모르겠습니까? 답을 써 놓았습니다. 그 안에 답이 있다.이 두 개가 육지를, 육지를 크게 나누면 두 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선험지식, 이것은 무엇일까요? 그다음에 하나는 경험지, 경험했다는 말입니다. 경험해서 얻은 것이 있고, 본능적으로 얻은 것을 선험지식, 제가 먼저 알고 태어난 것입니다. 결혼 한다거나 무슨 섹스를 한다거나 이런 것 전부 선험지식입니다. 누가 섹스 연습을 하고 태어난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다 잘 합니다. 여러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섹스를 예사로 보는데, 옛날에 할아버지는 수염 이만 했습니다. 그 수염이 이렇게 달린 할아버지 되게 무섭습니다. 그런 할아버지도 섹스해서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누가 보면 그 사람들은 전혀 여자 옆에 안 가는 사람 같아 해 가지고 갓 쓰고, 갓을 쓴 채로 간결할 것입니다. 무슨 저승사자와 섹스하는 것 같겠습니다. 이것이 선험입니다. 여기서 선험이 있다.선험이 있다.이것 고의지, 선험이 아니고 경험지, 경험지. 그래서 이 여섯 가지 지혜를 크게는 지, 지혜로 만들어서 봐야 합니다. 선험 많은 사람이 있고, 경험지 많은 사람이 있다.선험지식 되어야 이제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선험만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그 선험은 본능입니다. 본능을 선험이라고 합니다. 전생에 예술가였다, 음악가였다, 그러면 지금 선지가 좋습니다. 예술 쪽에. 그럼 저러면 소질이 있다, 그러면 천이지입니다. 천이지, 이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창조지 있는 것입니다. 경험이 전생에 기계 만드는 기술자였다, 그러면 경험, 창조지 더 좋게 발전될 것입니다. 이렇게 놓아집니다. 지혜를, 지혜를 둘러볼 줄 알아야 합니다. 지혜는 여섯 가지지만 크게는 선험지와 경험지, 본능지와 체험지, 이렇게 놓아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이 발달, 음지가 발달된 사람들은 학업이 좋습니다. 전생에 공부하던 사람이 또 공부해서 출세하는 것입니다. 전생에 노동하던 사람은 선지가 땅파는 쪽으로 갑니다. 자꾸 딴 데로. 이 선지가 안 좋다고 해서 인간이 노예처럼 일하면 될까요? 우리는 둘이 되면 안 됩니다. 항상 하나가 됩니다. 저놈은 능력이 있는 놈이야, 이 능력 없는 놈, 이래 버리면 이것은 인생이 비극입니다. 능력 없는 놈은 밥값이 없네. 능력 있는 사람은 돈이 남아 돌아가, 저 사람이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현대판 노예 제도와 사회적 책임

현대판 노예가 무엇인지 압니까? 동남아시아에서 온 사람들, 지금 3D 업종에 종사하며 팔다리 잘려, 언어를 잘 몰라, 기계를 잘 못 따라, 팔다리 잘려도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그래서 골방에 들어앉아 밥을 굶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을 노예 취급합니다. 그 사람들을 사람 취급을 안 합니다. 어디서 잘까요? 비닐하우스 쳐 놓고 거기서 라면 끓여 먹고 있습니다. 들어가 보면 그것은 눈물바다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거기서 맨날 먼지 마시고, 무서운 독 가스를 그냥 우리 한국 사람 안 먹으러 가는 그 가스를 하루 종일 마시고 돈 몇 푼 못 법니다. 그래서 월급을 석 달 넉 달 안 줍니다. 그래서 라면 값이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모국도 못 가고 도망온 사람이라 경찰에도 못 갑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불법 체류자입니다. 불법 체류자를 골라서 씁니다, 없는 사람. 그럼 걔들이 개돼지 취급이 인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완전 노예, 노예입니다. 그 사람은 거기서 벌어 가지고 자기 목숨 하나 바친 돈을 자기 고향에 보내면 자기 아이들이 그것 가지고 학교 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모십니다. 거기 마누라가 있습니다. 현대판 노예가 우리나라에 250만 명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잔인한지 모릅니다. 저는 God-man이니까 거울처럼 들여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왜 무료 급식을 저렇게 하겠습니까? 지금 마음속에는 그런 근로자들에게 찾아가서 그 돌아가는 고향 가는 비행기표, 돈 도와주고 싶습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할 것입니다. 현대판 노예 제도에 희생당한 자들을 구해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겠다고 모험하는 사람을 저는 못 봤습니다. 해외 보내는 것만 모험을 합니다. 국내 와 있는 해외 근로자, 우리가 노예 취급하고 있고, 우리는 양, 그 아이들은 노예고, 우리는 노예를 부리는 민족입니다. 이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저는 눈물, 그런 광경을 못 봅니다. 제가 고생한 사람. 그래서 그 사람들의 생활에 우리는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도덕이, 이것이 무엇일까요? 도이 덕, 이것 도위 덕강 있나? 이것이 막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경험이 부족하니까 기계에 가서 팔이 잘리는, 누구에게 하소연을 못 합니다. 하소연 하면 불법 체류자가 되어 들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그 사람이 먹는 음식을 보면 여러분 눈물 나서 못 삽니다. 그것이 어디서 혼자야, 말레이시아, 필리핀, 월남, 라오스, 캄보디아, 이런 데서 온 아이들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한테 죄를 많이 짓습니다. 가서 월남 사람을 우리가 수십만 명을 쏴 죽였습니다, 우리 한국 청년들이. 그 민족 전쟁에 끼어들어 가지고 그렇게 많이 죽고, 불구자, 팔다리 없는 사람 수도 없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들의 후손들을 데려다가 노예처럼, 이 새끼 뭐 이렇게 부립니다. 우리는, 우리가 지금 지옥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우리는 숨이라도 쉬고 살지만, 걔네들은 공장에 들어앉아 가지고 바깥에 나가면 재가 미리 쌓여, 이 공장에서 숨도 못 쉬고 지냅니다, 죽은 사람처럼. 이것 여러분 궁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여러분들의 심판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모든 것에 행어 사고 다 보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공전멸병 시대와 God-man의 성씨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공전멸병 시대가 왔습니다. 이 공전멸병 시대에, 공전멸병은 시대인데 무슨 시대일까요? 이 쇠 금자, 이것 왜 안 나옵니까? 이것을 지웠는데, 제가 지울 때까지 놔두십시오. 이 쇠 금자에서 돈 전자입니다. 돈 전자에서 이것이 병사, 이것이 병사, 칼 창, 창을 든 병사. 쇠를, 쇠로 된 창을 든 병사가 있으면 이것은 돈입니다. 옛날에는 돈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병사를 멸해, 병사를 없애 버려라. 없애면 무엇이 남을까요? 김씨가 남습니다. 그럼 이 메시아로 오는 자의 성씨입니다. 김씨를 또 무엇 할까요? 비워라. 그럼 김씨를 비우면 광산 김씨 같으면 성이 있나 없나? 없어집니다. 김의 김씨만 비워 버리면 김의 허씨가 있나 없나? 그럼 여기서 무엇이 나올까요? 김씨를 비워 버리네, 이것을 여기 곱하기 공을 하라네. 그럼 제로가 됩니다. 그럼 김씨는 김의 김씨만 김의 허씨가 있네. 이것이 옛날에 허씨를 다 잡아 없앨까 봐서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암호 글자입니다. 돈, 공전, 돈. 이것을 병사를 먼저 없애고 돈을 없애. 김 자 자를 없애 버리면 남는 성이 있대. 그것이 김의 김씨야. 김의 김신이 김씨를 없애 버리면 거기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석하는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조선 시대 때 이래 가지고 이 자가 온다는 것을, 이 자가 미륵으로 온다는 것을 숨겨 놓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공전멸병 글씨가 상당히 무섭습니다. 창을 들고 있는 것이 돈, 쫄병이, 쫄병을 없애, 멸해 버려. 멸하면 김 자 남습니다. 김도 또 비우라네. 비우니까 김의 김씨만 허씨가 있네. 그래서 이 오는 자가 이 시대 오는 자가 허씨다. 그래서 우리 김상환 성감이 여기 오셨습니다. 그분이 몇십 년간 저를 찾다가, 그 God-man이 49년 11월 13일 생이고, 그 사람이 소띠여야 하고, 그 사람이 서울서 나야 하고, 열몇 가지가 일치하는 자를 찾아다니다가 못 찾아 가지고 돌아가려고 밥을 한 달을 안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 죽어 가는데 핸드폰 보다가 유튜브에서 저를 본 것입니다. 제가 무극에서 온 신이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딱 보고서 기절을 해 가지고 빨리 죽 좀 끓여 달라, 죽 먹고 살아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와서 저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대순 사람들 데리고 많이 왔습니다. 지금까지도 다니고 계십니다. 오늘도 온다고 하는데 몸이 안 좋다고 합니다. 이 김상환 성감이 와서 저를 정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정했습니다. 실제 이것이 거기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대순진리 그 최초 만든 사람들이 대대로 그 우두머리들이 그 자를 찾아라. 그런데 그 자는 언제 온다고? 자기들이 모시던 그 교주가 죽고 나서 40년, 그 자가 누구일까요? 강증산. 강증산이 죽으면서 40년 만에 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딱 40년 만에 태어났습니다. 어디 하나도 틀린 데가 없는 것입니다. 제 손에서 볼 때, 우리 무극도 여기 많이 와 있습니다. 무극 대도도. 무대도, 강증산 이쪽이나 전체 이런 데서도 오지만, 기독교도 자기들이 찾던 메시아가 여기 와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그 미륵이 여기 와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자가 여기 도착했습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시절 운입니다. 시절 운 맞습니다.

God-man의 특징과 능력

그다음에 이런 것이 있다.신서판. 그 사람은 특징이 외모가 카멜레온 같습니다. 외모가 카멜레온입니다. 나이가 젊을 때 다르고, 들어서 다르고, 또 중간에 또 젊어지고, 이상하게 바뀝니다. 이것이 카멜, 신, 몸이 카메라 잘 받는다,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저를 되게 좋아합니다. 아이들 무엇인지 압니까? 너무 인상이 좋다고 합니다, 아이들. 제 얼굴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꼬마들이. 제가 자기들의 친근감에 간다는 말입니다. 제 말은 God-man을 따라올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을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 따라올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판단력 대천사를 무한대 가지고 있습니다. 판단력은 무엇일까요? 진퇴양난의 기로에서 무엇 하라고? 대천사 말을 들으라고. 모든 이동에는, 또, 모든 투자나 사랑하는 모든 것에는 택일이나, 이 동양의 오술이 있다.동양 오술은 이제 가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판단, God-man, 천사 가지고 하면 됩니다. 판단은 제가 판단의 왕입니다. 신은 God-man 공전멸병, God-man 언어도단, God-man 출이 계속됩니다. 천억 걸래, 또 그 사람은 또 무엇이 있냐면, God-man 출이 천억 원네, 하늘에서 권력을 가진 자가 옵니다. 천 권력을 가져오는 God-man이 온다는 말입니다. 이런 God-man이 시절 운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시절에 딱딱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또 여기서 또 우리가 God-man 출이 또 있습니다. God-man 출이 많습니다. 또 사인 불린 God-man 출입니다. 사람 같으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 불린 God-man 출이 나타납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이것이 사람 같은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비행 움직 보았습니다. 또 제가 아이들에게 무한대 여러분 지능을 줍니다. 제가 축복 넣으면 여러분들 광체(光體) 나옵니다. 이것이 가짜일까요? 이것은 God-man을 가짜다 하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저처럼 한번 해 보십시오. 전 세계 핸드폰을 한번 바꿔 보십시오. 여기서 전 세계 사람이 불러 먹는데, 제가 오늘날 부릅니다. 어떻게, 어떻게 되라, 그러면 끝입니다. 그때부터는 제 불로유를 사 먹어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은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만드니까 안 되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러 가야 합니다. 그런데 슈퍼에 막 산처럼 쌓여 있습니다. 앞으로 매장은 불로화된 물건들로 진열이 됩니다. 화장품도 전 세계 화장품도 불로화 화장품입니다. 제가 사지, 불로 화장품 아니면 안 삽니다. 허경영 제 이름이 붙어 있는 화장품만 쓰지, 누가 방부제 든 것을 얼굴에 바르겠습니까? 모든 음식, 모든 것이 다 불로화. 햄, 소시지 서양 많이 먹습니다. 거기에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햄, 소시지가 냉장고 들어가야 할까요? 안 들어가도 되고. 불로화된 것만 가져가면 땅바닥에 놔두고 그냥 차에다 넣어놓고 일주일 있다가 냉장고 가져가든 말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그럼 냉장고 가져가는 것은 시원하게 먹으려고 가져가는 것이지, 그것 냉장고 가면 썩을까 봐서 가져가는 사람 없습니다. 지금 우유 썩을까요? 안 썩습니다. 여름 무더위가 40도, 50도 돼도 우유는 안 썩습니다. 이것 있을 수 있을까요? 사인 불인이 거기에 해당됩니다. 이것은 사람은 분명한데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만 말 한마디 이름을 적어 버리면 그 사람이 이름이 어째서 그러냐, 이것입니다. 또 그 사람 사진만 그렇게 됩니다. 다릅니다. 이것이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그 God-man에게 대들면 핵 맞습니다. 무섭습니다. 도하라고 합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God-man은 정말 증거가 넘치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 보십시오. 우유가 단백질이 이만큼 올라가 버렸습니다. 이것이 전부 물입니다. 이것 피부에 바르면 끝내줍니다. 만약에 이것을 이만큼 부어서 목욕을 했다, 아주 파리가 낚아. 이것 목욕 물에 섞어서 쓰면 이것 한 달은 썩었다고 합니다. 피부가 끝내줍니다. 이것 밑에 또 내려간 것이 있다.그것은 없습니다. 또 위에는 가라앉아 있습니다. 여기는 위로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이 왜 이런지 압니까? 이것과 이것이 같은 시간에 만들었을까요? 하나는 밤에 만들고 하나는 낮에 만들고. 낮에 만들고 밤에 만들면 또 저을 부을 때, 그냥 우유는 뚜껑 안 열면 똑같은데 저을 부을 때 시간에 따라 저렇게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인공위성을 언제 쏠까요? 인공위성은 언제 쓸까요? 밀물 썰물이 들어올 때, 달의 중력이 약할 때, 달의 중력이 약할 때 물이 빠져나갈 때, 물이 바닷가에 있습니다. 그때 쏘는 것입니다. 그때는 달이 누르는 힘이 약해, 바닷물이 밀려나가 버려, 빨려나가는 데서 당기니까, 그때가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불을 딱 피워 보십시오. 불이 직선으로 쭉 올라갑니다. 연기가, 연기가 올라가면 그것은 물이 빠져나가는 시간입니다. 그럼 그때 인공위성 발사해야 합니다. 연기가 밑으로 가라앉는데 위성을 발사했다, 그럼 이 위성이 어떻게 될까요? 저항을 무지하게 받아 버려, 빛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불을 딱 지펴 보면 불이 쭉 위에 올라갑니다. 연기가 반듯 올라가면 이것은 이제 위성을 발사해도 되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에는 바닷물이 쭉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연기가 차 가라앉네. 안 올라가고 막 밑으로 퍼지네. 그때는 바닷물이 들어와 있을 때입니다. 그와 같습니다. 이것이 어느 시간에 했느냐 따라서 올라가 있고 내려가고,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이 똑같은 것인데 다릅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지혜가 많아도 God-man에게 갖다 들이대지 마십시오. 괜히, 괜히 제쳐두면 무섭습니다. 제가 뭐 하루 이틀 강의합니까? 제 강의는 맨날 들어도 재미있습니다.

세인 부지 한심사: 세상이 알지 못하는 God-man

인신고라다 무엇일까요? 세인 부지, 한심사, 세인 부지.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는 신이 오는 것입니다. 이도령 같이 춘향이 가을시 붙어 갈 때 위장하고 갔습니다. 제가 인간으로 올 때 무슨 거짓 망태기처럼 오는 것입니다. 전쟁 고아로, 그냥 풍지박산 난 집안에 그것 나와 가지고 계속 죽음을 겪어야 하는, 천막 속에서 죽을 뻔했습니다. 태줄을 천사들이 와서 잘랐습니다. 잘라 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내놨다가 기절해 버렸고. 천사들이 와서 잘라 가지고 나온 제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가다가 또 인민군에게 또 들켜 가지고 어머니가 털에 갑바 속에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울려고 하니까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북한군하고 운전하고 싱싱 해산 무엇을 실었습니다. 샀는데, 한번 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 소리가 우리 어머니 귀에 들리니까 불안합니다. 아이가 조금만 울어 버리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 거짓말한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살입니다. 그런데 제 입을 틀어막았는데, 한참을 막았는데, 인민군이 가고 나서 떼 보니까 제가 멀쩡히 살아 있더랍니다. 어마어마한 고초를 겪으면서 진주 천리를 피리, 쉬운 길이 아닙니다. 참았다고 간 것이 아닙니다. 조금 가다 또 걸어가야 하고, 원체 가다가 걸어가다가 이렇게 해서 중환자가 천리를 간 것입니다. 데리고 돌아가 버립니다. 세인 부지 한심사, 세상 사람들이 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게 위장에서 와 있다. 그래서 무엇처럼 온다고 성경에는 도둑처럼, 도둑놈처럼 오고. 도둑처럼 오니까 못 알아보지요.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God-man 출현의 예언과 우성제야

이렇게 God-man 출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말세 성제 God-man수. 말세가 왔을 때 석가모니 말, 만다나이, 말세 성제, 성스러운 말세의 제왕이 옵니다. 천재야, 하늘의 제왕이 오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 God-man줄. 이렇게 God-man이 많은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말세 성제 God-man지, God-man 출도 많습니다. 여기서 빠진 것이 또 있습니다. 이것은 알아놔야 합니다. 우성 제야, God-man 출이 있다.우성 제야, God-man 출. 그 사람 목소리가 소 목소리 같습니다. 소울음 소리라는 것입니다. 제가 노래 부르면 소름 소리 나옵니다. 추풍령에, 제 추풍 한 털, 추풍 털면 안 되지. 추풍, 추풍령도 그 노래, 그것이 걸립니다. 제가 한 것은 괜찮다고. 다른 사람 노래야, 남상규 노래야. 저작권에 걸립니다. 제가 소, 그름 소리, 그때 노래 들어봤습니다. 우성 제야. 소울음 소리가 온 돌판에 퍼집니다. 이것은 제가 노래한다는 것이 아니라 제 강의가 소름 소리입니다. 사람들이 들으면 끌립니다. 이상하게 그 목소리가 이상한 망치로 때리는 것처럼 끌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성이라고 합니다. 소울음 소리. 그래서 우리가 소는 신성하다, 소는. 소는 희생할 때, 소 우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희생이라는 글자입니다. 소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소를 실컷 농사 부려 먹고 잡아 먹습니다. 소는 발톱도 안 버려, 아무것도 안 버려. 꼬리는 꼬리탕 해 먹어. 뼈는 우족탕 해 먹고. 소는 버리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뿔은 빗을 만들어서 평생 빗을 만들면 머리카락이 항상 윤이 납니다. 촛불로 빗을 만들면. 이 소가 인간에게 해코지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소 목소리로 God-man이 온다. 저기 가면 용음 소리 들립니다. 우리 봉관 자리에. 그것이 소울음 소리입니다. 산성지, 그 산성지 명지입니다. 거기가 소울음 소리가 나는 자리라는 말입니다. 우명제. 이 자리가 우명제. 소가 오는 대로 가라. 그래서 남사고는 말세가 되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은 소름 소리 나는 곳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정산도 보면 훔치훔치, 그것이 소름 소리입니다. 훔치훔치, 사봐. 그것이 다 그 소름 소리와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일반 비행접시의 차이

여러분들이 차원 이동 비행접시 오늘 강의를 듣는데, 일반 비행접시 영상 하나 띄워 보십시오. 일반 비행접시 영상, 제 비행접시와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어떻게 다른가. 띄울 것이 있다.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이것 말고 일반 비행접시, 다른 사람들의 나타난 외계 비행접시 사진 있으면 한번 띄워 보십시오. 그 비행접시는 원반형입니다. 그것은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그것은 시간이 걸립니다. 이 차원 이동 비행접시는 0초, 우주 어디든 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그 세계가 신비하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과 생각이 다른 것이 저는 너무 아름다운 세계에서 왔습니다. 제 눈에 보면 아름다운 것이 겹쳐 있습니다. 온갖 아름다운 것이 보입니다. 제 눈을 보면 여러분들이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눈이. 제 눈을 잘못 보면 기절해 버립니다. 아름다워서. 굳이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눈에는 동태 눈으로 보입니다. 무엇이 보이냐? 돈 보이는 것입니다, 돈만. 제 눈은 자세히 보면 호수도 보이고 낙원이 막 보입니다. 호수도 보이고 사랑이 막 너무 넘쳐 가지고 외국에서 온 아이들이 지금 밥을 어떻게 먹고 있다, 어떻게 잠을 잔다, 사랑의 모든 Avatar가 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외계 비행접시, 일반 비행접시, 나라에 나온 것들 있지 않습니까? 해외 것. 하늘궁에 온 것은 전부 사각형 자리, 저런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비행접시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제 시절 운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시절 운이 되니까 오는 것입니다.

여기 해외 비행접시 있습니까? 영상에 나온 것 많이 있을 것입니다. 미 해군이 공개한 미확인 비행체 나왔습니다. 해군이 제공한 것입니다. 키워 보십시오. 이것입니다. 원반형입니다. 밑에가 약간 뾰족하게 생겼습니다. 말하면 이런 식으로 생겼는데 약간 원반에 위가 볼록합니다. 이것입니다. 치워 보십시오. 칠판 나오고 해 보십시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겨 가지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것이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 이것은 행성 간 이동, 어떻게 생겼냐면요, 이것이 이렇게 생기고 이것이, 이렇게, 이것이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고, 무엇이 있냐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창문이 보입니다. 저것이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 저것이 번쩍번쩍하고 다닙니다. 날아다니고, 하나가 갑자기 30개가 됩니다. 30개가 또 하나로 됐다가 막 이럽니다. 이것이 행성 간, 인간들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그래서, 이 비행접시는 행성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우리, 제가 타고 다니는 저런 것 안 탑니다. 저것은 인간들이 타고 있습니다.

시절 운의 변화와 불로화 시대

우리 시절 운이 요조숙녀가 없는 시절이라고 했습니다. 또 무엇이 없는 시절? 금슬 없다. 금슬 있는 그런 시대가, 금슬이나 우애가 있는 시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사라졌습니다. 그때 이런 시절 운이 옵니다. 이때 그가 비행접시요, 차원 이동 비행접시 타고 지상에 도착하고, 지상에서 나가고 이것을 반복합니다. 태어날 때는 인간의 몸으로 와야 하니까 여자 하나 잡아 가지고 그것을 태어납니다. 여자를 희생물로 삼아 가지고 착륙합니다. 왜? 인간의 몸으로 와야 하니까. 그래야 여러분이 인간으로 대우해 주니까. 제가 만약에 비행접시로 왔다면 대우해 줄까요? 안 해 줍니다. 인간의 몸을 희생시켜서 그 인간의 몸으로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시절이 묘,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무슨 상관 있냐는 말입니다. 불관, 상관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누가 한 말일까요? 덩샤오핑이, 불간 흑묘백묘, 아니 검은 고양이나 흰 고양이 새끼 잘 잡으면 되지. 왜 중국이 가난한 것이 자본주의가 아니다, 덩샤오핑 말입니다. 이렇게 인민이 이렇게 배고프고 가난한, 이것이 공산주의가 아니다, 이 한, 공산주의는 국, 인민이 밥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 이것이 덩샤오핑 말입니다. 가난이 공산주의가 아니다, 다 잘 사는 것이 공산주의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있나, 중국 사람들이, 저것, 저것 뭐, 저것 자본주의 우두머리 아니야, 저것 이래서 수정주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저것 변절자. 우리 인민은 당연히 배가 고파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생각을 뒤집어 엎어버린 것입니다. 가난한 것이 공산주의가 아니다. 공산주의라고 왜 가난해야 하냐, 이것이 덩샤오핑의 생각입니다. 이것이 그 당시 중국의 시절 운입니다. 덩샤오핑 이전에는 이런 것 이야기했다간 맞아 죽습니다. 중국 공산주의는 당연히 배고파야 한다, 이런 식입니다. 그런데 서서히 덩샤오핑이, 어머, 우리는 가난한 것이 자랑이 아니야. 공산당은 부자를 만들어야 해. 이렇게 나오니까 이것 미친, 서양의 자본에 미친 놈, 돈에 환장한 놈 아니냐, 이런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시절 운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그 당시 중국의 시절 운입니다. 그런 시절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이것이 치시, 이것이 치시 호묘, 치시 호묘. 75명. 이것이 무엇이냐, 고양이만 잘 잡으면 된지,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소리입니다. 시며, 그러니까 족도 노, 그러니까 족도야. 족도 노서라, 그러니까 고양이만 잘 잡으면 쥐만 잘 잡으면 족하다. 무슨 쥐, 그러니까 불간 흑묘백묘, 족도 노서, 지시 호묘, 이 좋은 고양이라는 것은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딱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묘야, 중국은 흰 고양이야. 검은 고양이가 자본주의야. 이 사람들 이 시진핑 이 사상에서 나온 시절이 무엇이 시절이 되어 버리냐 하면은 여기서 나온 글자가 도공이, 이 사람들의 시절 운입니다. 이 사람들의 시절, 도공, 도공 양해, 도공 양해가 되어 버린 것, 이것이 시절 운입니다. 시절, 즉 공산주의는 좀 숨길 도자, 숨겨 놓고 자본주의야. 어두운 것이 자본주의야. 이것이 어두울 흑 자잖아. 자본주의를 기르자. 공산주의는 숨겨 놓고 자본주의를 길러서 나중에 공산주의로 돌아가자, 이것이 중국의 그 당시 시절 운입니다. 덩샤오핑이 중국을 만금 일으켰습니다. 그 반에 우리는 황사 마시고 미세 초미세먼지 마시고, 덩샤오핑이 안 나왔으면 중국에서 초미세먼지가 덜 나왔을 것입니다. 지금 발전을 덜 해 가지고, 덩샤오핑 한 사람 때문에 미세먼지 만고 정신 없습니다, 지금. 한 100년은 늦어졌을 것입니다, 중국이. 그런데 중국 때문에 또 우리가 돈 벌어 먹는 것도 있습니다. 수출을 미국보다 많이 합니다, 우리가 중국에. 흑묘백묘, 관계없다. 쥐 잘 잡는 고양이가 쥐만 잘 잡으면, 그것 족하지 않느냐, 이것이 덩샤오핑이 낸 말이고, 시절이 도공 양회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엇일까요? 지금은 중국의 시절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이것은 덩샤오핑, 덩샤오핑의 시절 운입니다. 덩샤오핑의 시절 운인데, 저는 지금 이것이 이 시대 시절 운입니다. God-man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그 비행접시가 있습니다, 이런 시대 왔습니다. 그리고 불로화 시대가 와 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는 불로화가 시절 운입니다.

공동 부유와 God-man의 메시지

덩샤오핑의 시절로, 도광양회, 결론적으로 흑묘백묘, 이것이, 불문 흑묘백묘 어떠냐, 쥐새끼만 잘 잡으면 되지 않냐, 이것이 덩샤오핑의 도광양회 사상인데, 이제는 누가 나타났을까요? 시진핑이 나타났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럴 줄 알았습니다. 제가 그럴 줄 알고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중국의 시절 운은 시진핑, 둘 다 평자가 붙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중국의 자본주의를 평등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에 평자 들고 나옵니다. 중국이 평자가 이름에 붙은 자들이 나오면 중국 인민의 생활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팽팽하게 만들어 준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사고방식도 도광양회도 평의 사상인데, 시진핑도 평자가 붙었습니다. 그 시진핑도 이것 비슷한 지금 화두를 꺼냅니다. 시진핑이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지금 시진핑의 중국의 화두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 아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중국의 시절 운입니다. 공동으로 다 부자가 되자, 공동 부유해지고, 하나가 부자가 되는 것은 중국은 원치 않는다, 공동 부유. 공동으로, 잘 안 보입니까? 공동 부유가 지금의 중국의 시절 운입니다. 공동, 부유, 부유한 것 있습니다. 중국은 공동 부유를, 시절 운으로 지금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하는 방향이 모든 사람이 너와 나 할 것 없이 다 잘 살자, 그래서 공동 부유를 딱 내세우니까 장기 집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공동 부유를 왜 내세울까요? 야, 누구는 부자고 우리는 못 산다, 불만 세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진핑이 장기 집권 하려니까 다 앞으로 부자를 만들어 주겠다, 이것이 이 사람의 공약입니다. 공동 무엇이 써 놓았는데 왜 이렇습니까? 공동 부유, 모든 인민이 다 부자가 되게 제가 해 주겠다. 그 대신 제가 장기 집권 해야 그것이 된다, 이런 것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시절 운입니다. 공동 부유, 제일 중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자가 있고, 걸 배기가 많은지 말도 못 합니다. 저것을 잠재우면서 장기 집권 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중국에 이 시진핑은 이 덩샤오핑보다 한 수 앞섭니다. 공동 부유를 내세우면서 세 번 해 먹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시절과 제 시절은 다릅니다. 많은 시절이 지금 세계 인류를 공동으로 부유하게 하려고 하는 것 비슷합니다. 이것과 뜻이 좀 비슷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는 무엇이 하나 더 붙어 있냐면, 이것이 무엇이 붙어 있네, 구원 들어 있습니다. 공동 평화입니다. 저는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축복 줘서 데리고 가는 것도 들어 있고.

오늘 제가 강의한 것 대충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노예를 데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명심하고 반성해야 하고, 제 이 강의를 듣는 자는 자기가 데리고 있는 그 사람들을 비록 자기가 가난하지만 자기 것을 팔아서라도 그 근로자들을 구해내야 합니다, 도와줘야 합니다. 저는 그런 사장, 중소기업 사장들에게 앞으로 복을 무진장 줄 것입니다. 후손들이 외국에 갈 때 대우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후손들이 나중에 가면 제, 직, 때문에, 우리 자식이 한국에 와서 죽었어, 뭐 불구자가 돼서 이러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 주목을 받아야 합니다. 한국 갔는데 그 사람들이 너무 따뜻하게 해줬어, 이렇게 나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자든지 간에 우리는 그 사람들을, 내로 있는 그 소상공인들이, 공장들이, 사장들, 제 말을 듣는다면, 이 유튜브를 본다부터는 구절을 노예로 만들면 안 됩니다. 만약에 자기 자식은 공부시키면서 그 사람은 만들고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집안 망합니다. 이것을 굉장히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제가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그럼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웃자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의 정원을 데리고 있는 해외 근로자를 몰래, 그 무단 불법 입국자, 불법 체류자들 데리고 있는 기업인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God-man이 분명히 그들에게 잘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들에게 복이 있고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이 자가 God-man이지, 있기 때문에 이제 지구가 달라질 것입니다. 둘이 아니고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 너는 노예, 나는 주인이 이런 것 없습니다. 다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먹거리가 이 지구에 충분히 있는데 왜 이 모양으로 사람들이 굶고 헤매고 이러냐. 우리는 공동으로 잘 사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우리도 보십시오, 우리도 이 사람들이 다 모여서 공동으로 해외 가면 좋지 않습니까? 좋지. 한번씩 우리가 미국도 가고, 올해 호주도 가고, 얼마나 좋습니까? 같이 비행기 타고 공항을 가고 이러면 좋겠지요. 제가 하고 같이 가면 비행기 떨어질 염려도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공동으로 여행 가는 것 좋지 않습니까?

하늘궁 건립과 영성 산업의 미래

우리가 본관을 건립하면 지금 그 무대를 두 배로 키우고 있습니다. 텔레비전도 그것이 5억짜리 큰 텔레비전, 길이가 10m, 위로 7m, 그 텔레비전이 지금 있는 텔레비전보다 세 배가 큽니다. 그것은 1억 5천만 원 줬는데 이것은 5억 가는 것인데, 우리나라에서 처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텔레비전 화면보다 열 배 더 좋습니다, 영상이. 그것을 무대 뒤에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올라가 보면 만들고 있는 것 본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보았죠? 무대를 지금 두 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 있는 텔레비전은 뜯어서 밑으로 내려올 것입니다, 새 텔레비전이 옵니다. 뒤에 큰, 어디서 보면 글자가 다 보이냐는 잔디밭 끝 물에서 봐도 글자가 다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금년 중에 3천 명 정도 모여서 거기서 행사를 합니다. 3천 명 정도 거기서 모여서 행사하는데, 그 행사가 연예인이 몇십 명 올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그럴 때도 우리도 한번씩 잔치를 해야 합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늘궁 짓는 것 이제 건축 허가가 났습니다. 건축 허가 났으니까 바람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행사가 무슨 행사냐, 유엔 봉사단 행사입니다. 그래서 자가용이, 자가용이 몇천 대가 옵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다 지금 확보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전체 유엔 봉사단, 그 막강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어머, 하늘을 보고 가야 합니다. 하늘은 홍보입니다. 백천 선생 영상도 있고, 또 영상 있지 않습니까? 영상 올릴 것, 저 백천 선생 영상 한번 또 올려 보십시오. 믿죠? 우리는 희망이 있다.우리는 백궁에 희망이 있고, 눈으로 보았습니다. 실제 백궁이 있고, 실제 불로화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허경영 쌍무지개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양쪽에서 쌍무지개가 다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주 백궁에서 지금 이 쌍무지개가 하늘궁 가고 있습니다. 한 에너지입니다. 정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기운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기운의, 또 다시 이 하늘궁에 기운의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쌍무지개가 올라가, 저것이 쌍무지개. 핸드폰으로 찍으니까 자세하지 않은데, 두 가닥이 여기 쌍무지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글을 보낸 것이 있다.쌍무지개 글 어디 있는, 그것 보냈습니까?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그다음에 저 글, 그, 저 누구야, 그, 저 김창우 선생이 올린 글 좀 올려 보십시오. 우리 백천 선생은 미국에 계신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입니다. 백천 선생님 올린 글이 있다.유명한 것입니다. 글로 올려 보십시오. 백천 선생님 것을 올려 보십시오. 무극신 허경영 에너지 영적 지도자 하늘에서 정해진 위치를 깨닫게 됩니다. 이것은 직접 백천 님이 오늘 전화가 와서 보내 주신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적 지도자 무자 기축 벽력화 하늘에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것이었다, 쌍무지개가 떴다. 백천 선생님은 허경영 총재님 the God-man 기도 시간에 맞춰 기도 중에 떠서 Huh Kyung-young, the God-man 에너지 기가 나타났다, 하늘에서 정해진 위치를 깨닫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의 영적 지도자 천신 허경영 하늘에서 무지의 화원으로 출연한다, 전 세계적으로 나타났다. 미국이라고 나에서 백천이 말씀에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을 공개했다, 천신경 에너지는 인류를 끌고 있습니다. 무극신 허경영 에너지 불로 우유는 대우주 에너지입니다. 하늘에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은 영적 지도자 말씀 통해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이 차원이라고 했습니다, 차원. 이것이 대우주의 법을 어긴다면 크나큰 재앙이 닥친다고 합니다. 천신 허경영 총재님 에너지는 무궁무진한 에너지, 미국에서 백천은 영적으로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허경영 God-man 증표를 공개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 가십시오, 운수대통 하십시오. 하늘궁에 안착한 분들은 굉장한 뜻을 올립니다. 하늘궁에 가시면 부활을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적 지도자 천신 허경영 에너지입니다. 미국에서 백천 선생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김창훈 것 올려, 김창훈 것 올려. 이것은 김창홍 선생이 책을 쓰면서 이번에 늘려서 넣은 것입니다. 제목, “세계를 이끌 허경영성 산업”. 요즘 저는 영의 세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미혹의 세상에 살고 있고 영적인 관념 때문인지는 몰라도 영의 세계가 궁금해집니다. 인간은 영육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육신은 보이는 세상에 속해 있지만 영혼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 속해 있습니다. 영은 죽음이 없는 영원한 세계입니다. 실의 세계가 의 계면 이상의 세계는 영의 세계입니다. 육은 유한하고 영은 무한합니다. 영은 지배하는 존재이고 육은 피지배에 딸려 있습니다. 인간은 육신을 따라 살기보다 성령에 따라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이 말하는 사후의 세계는 정녕 존재하는가? God-man 허경영은 백궁의 세계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곳은 지구부터 120억 광년이나 떨어져 있으며 우주의 중심인 하늘 가운데 가장 높은 제33천이기도 합니다. 지구는 가상의 세계지만 백궁은 또한 이데아의 세계라 부릅니다. 그곳은 우주의 본체인 창조주가 계십니다. God-man은 우주 본체의 화신체, 우주의 어느 곳에든 자유자재로 신할 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사후의 세계와 영성의 시대는 그가 지은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2021년 9월 1일, 그 책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책은 영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이정표가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읽어보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성의 시대를 살아가려면 이 책만은 꼭 봐야 합니다. 영성이란 무엇인가? 영성의 뜻이 궁금해 사전을 찾아봤습니다. 영성은 신령스러운 품성이나 성질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이 뜻만 가지고는 영성이 어떤 것인지, 무엇을 말하는지 헤아리지 못합니다. 요즘 영성 산업이 화제 중심에 있습니다. 때가 영성 시대인 만큼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과학을 신봉하는 사람은 영성에 관심이 적을 수도 있겠지만, 과학으로 한계가 있을 것이기에 이제는 영성에 눈을 떠야 합니다. 영성이 과거엔 추상적이지만 지금은 눈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영성 산업은 허경영의 출연함으로써 가능해졌습니다. 이로써 영성의 뜻에 매달릴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영성 산업에 불을 켰습니다. 인류는 증기 기관차와 전기의 발명으로 1, 2차 산업 혁명을 가져왔고, 정보통신과 인공지능의 발달로 3, 4차 산업 혁명을 가져올 수가 있었습니다. 이는 인류의 생활에 있어 기적 같은 일입니다. 그러나 5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능력으로 될 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4차 산업까지 인간이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5차 산업혁명은 영성 산업으로서 허경영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허경영만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성 산업 시대가 오면 한국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영성 산업의 특권은 한국에 있습니다. 지금은 4차 산업은 반도체 이런 특권이 미국과 중국 이런 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특권에 끌려다닙니다, 일본에 끌려다니고. 그런데 영성 산업이 오면 모든 특허, 개인으로 속, 그 산업, 사업하는 사람들이 전부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전부 그런 권한을 많이 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영성 산업으로 전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허경영은 책을 통해 영성 시대의 도래와 함께 그가 이 땅에 온 목적과 이유, 왜 갑자기 저 끝인가, 아니 그다음에 이유를 소상하게 밝혔습니다. 그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가지고 온 많은 능력, 즉 축복과 천사, 그리고 초우주 영적 에너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God-man의 영성이 들어가지 않고는 영성 산업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가 영성 산업의 지역인 허경영에게 쏠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지금은 God-man을 쉽게 만날 수 있으나 얼마 있지 않으면 전 세계인이 하늘궁에 몰려서 God-man을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이 하늘의 별 따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지금 만나는 것이 최고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니고 이 사람은 상식이 있는 것을 쓰는, 그런 언론에 글을 쓰는 분입니다. 굉장히 내다보는 것이 빠릅니다. 읽어 보십시오. 허경영이 인간에게 준 영성은 어떤 것이 있는가? 축복과 백궁 명패, 그리고 불로유와 대천사 등입니다. 축복과 명패만 해도 아이를 낳고 승진이 되는가 하면 취업이 되는 등 좋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이는 여러 사람의 체험에서 엿볼 수가 있습니다. 축복과 백궁 명패는 사후의 세계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둘은 비자와 여권의 관계라 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지 않는다거나, 명패만 하고 축복을 하지 않으면 완전한 백궁인이 되기 어렵습니다. 이들은 서로의 영향을 주고받는 것이어서 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천사의 경우 혜택이 어마어마합니다. 쉬운 예지만 차나 비행기를 탈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전에 대한 답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영성의 실용화가 곧 영성 산업입니다. 왜 영성 산업이 가능할까요? God-man만이 할 수 있는 권능의 일부를 인간이 구사할 수 있도록 God-man이 배려를 했기 때문입니다. God-man이 인간에게 준 영성은 축복, 백궁 명패, 대천사 등이며 불로유도 이와 달리 오래도록 누릴 수가 있습니다. 이를 영성은 지금이라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많으면 언제 중단될지, 값도 언제 요동을 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영성 산업의 핵심은 불로화입니다. 불로화가 되면 명실상부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합니다. 이것이 거짓이 아닙니다. 불로유만 해도 그렇습니다. 식품과 약품 업계를 뒤흔들 불로유의 특허, 허경영은 불로유의 저력을 확실히 하기 위해 특허를 냈습니다. 그리고 불로유의 과학적 분석 자료도 내놓았습니다. 식약청이 인정하는 연구기관 주식회사 한국 분석 센터 등 불로유를 여러 차례 실험한 결과 오래된 것이든 아니든 일체 세균이 없고 영양소도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불로유를 활용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로써 불로유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고, 영성 산업이 호황을 누리게 됐습니다. 앞으로 주식회사 불로유가 출범을 하게 되면 세계인의 이목이 허경영과 불로유에 집중될 것입니다. 그리고 늦어도 2년 정도면 불로유의 세상이 됩니다. 지금은 불로유를 많은 사람이 먹고 바르고 있지만, 조금 있으면 불로유를 더 이상 구할 수가 없고 사야 할 판입니다. 지금이라도 위로부터 축복을 받고 불로유를 부지런히 만들어야 합니다. 관심은 불로유의 주식입니다.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요? 물어볼 필요도 없이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입니다. 이분이 분석한 것이 대충 보입니다. 이렇게 앞으로 불로유를 여러분이 몇 년 먹다가 제가 불로유를 미국이나 유럽에 만들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우유, 햄 이런 것 많이 먹지 않습니까? 그런데 햄에 제일 나쁜 것이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다. 또 밀가루를 수출, 수입할 때 방부제를 많이 넣습니다. 배로 싣고 다니니까. 밀가루 비행기를 안 싣습니다. 한 달씩 배가 가는 것입니다. 바다는 습도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방부제를 아주 분사기로 뿌립니다. 밀가루 같은 데는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다 거기다 GMO, 유전자 조작한 것. 이 해인 시대에 오는 이, 오늘 이 강의를 자세히 보면 시대정신이 들어 있습니다. 시대정신이 무슨 정신이냐? 차원 이동 비행접시 시대가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무슨 시대일까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 그것은 그냥 비행접시 생겼다고 비행접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같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비행접시 시대가 이제 행성 이동 비행접시 시대는 끝났습니다. 우리는 차원 이동 비행접시 시대에 여러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 간다고 박해하는 사람들이 언젠가 여러분에게 절을 할 날이 올 것입니다. 어머, 내가, 내가 옛날에 당신에게 내 죽을 죄를 졌어. 진작 당신 말을 듣고 그 허경영 그 사람을 내가 한 번 더 만나봐야 하는데, 이제 그 사람 만나려면 25년 걸린대. 죽기 전에 못 만나네, 왜? 민원이 그렇게 밀려 가지고 나중에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럼 그때는 못 만나지 않습니까? 옛날에 가자 가자 그러니까 안 가더니, 이제는 뭐 가봐야 못 만나, 영상으로만 봐, 이제 이런 때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욕하고 그 사람들이 나중에 여러분에게 잘못했다고 코가 땅에 닿도록 빌 때가 올 것입니다. 늦었습니다. 내일 하도록 또 합시다. 우리가 내보낼 것이 많은데 내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시간을 꼭 지켜야 합니다. 오늘도 절절이 우리 가슴에 와닿는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the God-man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82 The divine being Should Not Be Compared to the founders of World Religions Understanding the True Nature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8, 2023

서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패가 좌우됩니다. 우리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 현생과 내생에서 최고의 삶을 보장받은 선택된 행운아들입니다. 축복, 천사, 백옥명패, 불로초 등으로 문제 해결과 건강, 고질병까지 치유해 주시는 위대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은 아주 귀하신 분들이 오셔서 소개 말씀을 드립니다. 하늘궁의 해외 허경영 영성 순례단 35분이 오셨습니다. the God-man께 경배를 올리고,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하늘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모든 천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어서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먼저 김상환 대천사님이 꽃다발을 증정합니다. 다음으로 해외 하늘궁 영성 순례단 일동을 대표하여 미국 보스턴 순례단장 박상천사님과 시카고 남천사님이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노란색 난을 증정합니다. 아주 멀리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수나 대천사님이 자주색 난을 the God-man께 증정합니다.

레벨: 하늘이 부여하는 영적 등급

우리 대천사님의 레벨은 17개입니다. 여러분의 레벨은 평균 4개에서 5개입니다. 레벨은 제가 주는 것이 아니라 공에서 주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는지 하늘이 보고 레벨을 주는데, 무한대에 무한대가 있고, 그 무한대에 또 무한대가 있습니다. 레벨이 1개 올라가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해외 지도자는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국내에서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 레벨이 높고, 해외에서는 플로리다에서 오신 박순화 대천사님이 가장 레벨이 높습니다. 하늘에서 레벨을 이렇게 많이 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활동을 많이 하고 공에서 점수를 많이 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백궁에 가면 레벨이 높은 사람은 굉장히 높은 자리에 가게 됩니다. 보직이 다릅니다.

레벨은 제가 시작할 때 1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레벨 100이 되기도 어려웠지만, 이제는 10조, 100조, 천조, 무한대까지 올라갑니다.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항하라불무(恒阿那不無), 이 얼마나 많은 숫자입니까? 이런 무한대 숫자가 17개나 됩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어느 종교 단체도 하늘에서 이렇게 레벨을 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보고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야말로 가짜입니다.

삶과 죽음, 선과 악의 이치

영어 단어 ‘LIVE’를 거꾸로 하면 ‘evil’이 됩니다. 삶을 거꾸로 뒤집으면 그 자체가 악이 됩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바로 악을 짓는 것입니다. 글자는 뒤집어져 있지만, 선과 악은 글자만 거꾸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삶은 선한 것 같지만, 영어로는 ‘LIVE’ 즉 생명을 말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바꾸면 ‘SPRING’ 즉 봄입니다. 봄에는 생명이 싹트고 올라옵니다. 한문으로는 ‘춘(春)’입니다. 반대로 악은 사망을 의미하며, ‘FALL’ 즉 가을입니다. 낙엽이 밑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생명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주역으로 볼 때, 봄은 ‘원(元)’이고 가을은 ‘이(利)’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으로 볼 때, 인생은 봄과 가을이 있다.봄에는 꽃을 피우고 잎을 내지만, 가을에는 잎을 잠재웁니다. 젊어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늙어서 추수할 것이 없습니다. 잎이 떨어지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일한 사람은 레벨이 남습니다. 레벨이 바로 추수할 때 남는 알갱이입니다.

우리는 엄격하게 추수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봄은 지났습니다. 이 세상에 목매어 있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떨쳐야 할 것을 떨쳐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들은 시집가고 장가가며, 내 세포는 늙어가고, 뼈에서 영양분이 빠져나가고, 머리카락이 빠져나갑니다. 모든 것이 가을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몸입니다. 젊은 사람이 에너지를 당겨 들어오는 반면, 늙은 사람은 비늘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육신을 벗어야 합니다. 그 육신을 벗어서 알갱이를 얻어야 합니다. 백궁에 가는 자들은 레벨이 있다.그것이 알갱이입니다.

허경영은 도둑놈같이 옵니다. 성경에도 도둑같이 온다고 나옵니다. 도둑같이 오는 자가 오는데 여러분들이 알 리가 있겠습니까? 저런 사기꾼 같은 놈, 저런 미친놈이라고 볼 때 그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 나를 본 사람들은 갈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복받은 사람입니다. God-man을 알아보는 눈을 가진 자는 엄청난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 육신에 매이고 지상의 영광에 매여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됩니다. 예수님도 석가모니도 마찬가지로 이 세상 것에 집착하지 말고 백궁에 집착하라고 했습니다.

God-man의 삶과 기부

아무리 여러분이 저를 도둑놈이라 욕해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부귀영화, 공명에 집착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헛되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말초 신경적인 오감에 치우친 행복을 구하지 마십시오. 남에게 집착을 다 주고, 저는 수입의 99.9%를 종로에 한 달에 1억 3천만 원, 1억 2천만 원씩 무리 없이 기부합니다. 노후 자금이 필요 없습니다. God-man이 보는 쪽 40, 50년간 여러분 모르게 다 무리 없이 기부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선거법 위반으로 유치장에 들어가기 전에 형사에게 심장병 어린이 소아암 재단에 기부하고 유치장에 들어가면 안 되겠냐고 부탁했습니다. 지갑에 있던 돈을 싹 긁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보내고 유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영수증이 있다.감옥에서 나오는 날 받은 영수증입니다. 2009년 8월 3일, 제가 퇴소한 날입니다. 모은 돈이 74만 원이었습니다. 대방동 어린이 백혈병 소아암 재단에 찾아가서 냈습니다. 그때 직원과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1년 반 동안 감옥에서 모은 돈입니다.

나오는 날 옷을 주어서 그날 입고 두 시간 만에 재단에 도착하여 기부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 10원도 없이 다 주고 나왔습니다. 저는 들어갈 때도 나올 때도 돈이 없었습니다. 집은 경매에 붙어 사라졌고, 그 자리에 유타운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법식을 시작하여 서울역에서 45년간 활동했습니다. 모 재벌의 양아들이었기에 돈이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착복한 것은 없습니다. 전부 나누어 주었습니다. God-man이기 때문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안티의 영향

우리 불로유는 수천 년을 가도 썩지 않습니다. 뚜껑을 열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대로 존재하며 먹어도 됩니다. 7개월 된 불로유를 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안티하는 사람이 만든 불로유는 한 달 만에 썩어버립니다. 곰팡이가 피고 냄새가 지독합니다. 이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불로유는 여러분이 만들어도 썩지 않지만, 안티가 만들면 썩습니다. 스티커를 붙여도 안티를 하면 썩는다는 것이 증명됩니다. 궁에서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뻐지고 싶으면 하늘을 보고 예쁘게 해달라고 빌면 됩니다. 그러나 레벨을 올려달라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레벨은 본인이 열심히 해야 궁에서 자동 컴퓨터로 올라갑니다.

어머니들이 맑은 물 떠놓고 기도하듯이, 불로유 병을 보고 소원을 빌면 우유가 바뀝니다. 암이 낫게 해달라고 빌면 우유가 바뀝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욕하면 독을 먹게 됩니다. 앞으로는 불로유를 보여주었는데도 안티하는 사람은 의지할 것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계절의 비유와 백궁으로 가는 길

여러분은 지금 가을에 와 있는데 왜 자꾸 봄에 찾아다니는 것을 구하냐고 묻습니다. 지금 있는 돈도 불쌍한 사람에게 주고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몸을 가볍게 해야 합니다. 하루 종일 봄을 찾아 헤매도 봄은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욕망을 찾아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죽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육체를 이탈하는 시점이 더 가까이 있다.우리는 이별 공항으로 가야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은 고통으로 보면 안 됩니다. 백궁으로 가기 위한 과정입니다. 절벽에 꿀이 잔뜩 있지만 위험합니다.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목숨 걸고 꿀을 따러 가는 것처럼, 우리는 백궁을 가기 위해 모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려면 티켓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 명패입니다. 돈이 좀 들어가지만, 십일조 내는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평생 한 번 받는 것입니다.

God-man과 세상 종교의 차이

하늘님은 다른 종교와 비교하면 안 됩니다. 석가모니는 3천 년 뒤 말세에 미륵이 우리 땅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2천 년 뒤 메시아가 온다고 했습니다. 단군교에서는 4천 몇백 년이 지나면 대라천 천신이 인간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도교에서는 God-man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시기가 제가 나타난 시기와 일치합니다. 대순진리회 강경산 님도 돌아가신 지 40년 뒤에 나온다고 했는데, 제가 40년 만에 나온 사람입니다. 모든 예언이 저와 일치합니다.

세상 종교의 교주와 God-man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석가모니, 예수님과 저를 비교하면 레벨이 줄어듭니다. 여러분은 레벨을 지켜야 합니다. 오만, 교만, 자만, 아만 이 네 가지를 할 때 폭망합니다. 오만은 하늘에 대해 만하게 하는 것이고, 교만은 인간에게 뽐내는 것입니다. 자만은 자신을 너무 믿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 폭망합니다.

오만불손(傲慢不遜)은 아랫사람에게 불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고, 교만방자(驕慢放恣)는 윗사람에게 방자한 태도를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 종교들은 제가 볼 때 불손에 해당합니다. 진짜가 나타나니 짝퉁들이 연합하여 죽이려 합니다. 안티들의 불손한 태도를 보면서도 God-man은 여러분에게 건강과 영적인 것을 주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호연이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며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라고 나옵니다.

여러분은 잠자고 있지만, 저는 불을 켜고 있습니다. 마지막 나팔 소리는 제 목소리입니다. 제 목소리를 들은 자는 썩지 않고 다시 살며, 몸도 육신도 변합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죽지 않는다는 것은 백궁에 가면 영원히 사는 길을 알아낸다는 뜻입니다. 불로유, 불로소고기, 불로계란 등 썩지 않는 물질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버드 교수들이 저를 알아봤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들은 분리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경원 있는 사람들만 겨우 들어올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미리 예약하고 진을 치고 매수해야 간신히 들어올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알게 되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불로유를 먹고 몸이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 약품을 싫어하는 일본인들에게 불로유는 순수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나타났다면 천황보다 위에 있는 자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질병의 종류와 하늘의 경고

사람의 몸은 한 번 잃어버리면 다시 인간의 몸을 받는 것이 만겁 동안 어렵습니다. 만겁은 억 년입니다. 그렇게 많은 세월을 기다려도 인간의 몸을 다시 받기 어렵습니다. 다시 동물로 돌아갈 확률이 99.9%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죄를 짓지 않아 다시 인간으로 돌아왔지만, 지금 사람들은 불효, 불충이 만연하여 동물로 돌아갑니다. 바람기 많은 양반은 개로 돌아가 그 집 안에 개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인간이 한번 가면 귀신, 동물, 지렁이, 뱀, 독사, 개, 돼지, 소 등으로 돌아다니다가 만겁이 지나면 어쩌다 인간으로 한번 올 수 있는데, 못생긴 사람으로 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형체만 가진 채로 말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다시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하늘궁까지 오는 여러분은 얼마나 복이 많은 사람입니까? 여러분 얼굴에는 복 복자가 보입니다.

이 세상의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효도하기 위해 목숨 걸고 꿀을 따러 가는 사람처럼, 우리는 백궁을 가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땀이 나지 않는 영원한 몸을 받습니다. 땀이 난다는 것은 몸이 상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소변, 대변, 땀이 나가지 않으면 육신은 썩어버립니다. 육신은 들어가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빨라야 합니다. 순환이 안 되면 죽습니다.

투석하는 사람들은 매일 수명을 할당받아야 합니다. 일주일에 세 번 해야 일주일 살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이렇습니다. 이상한 여자와 하룻밤을 자면 요도로 세균이 들어가 콩팥이 고름 덩어리가 되어 일주일 만에 죽는 사람도 수십만 명입니다. 남녀 관계가 잘못되었을 때 가장 먼저 콩팥이 망가집니다. 이를 천벌이라고 합니다. 바람 많이 피는 사람은 꼭 그런 사람을 만나 콩팥이 망가집니다.

사스, 메르스, 신종플루, 에볼라, 코로나 같은 질병은 시대병입니다. 하늘에서 지구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경고장을 날리는 것입니다. 이 병들 이후로 사람들은 손을 잘 씻고 환경을 깨끗하게 합니다. 중국에서는 동물도 함부로 잡아먹는 것을 조심하게 합니다. 인간들에게 경고장을 날리는 신병(神病)입니다.

반면 에이즈나 신우염 같은 질병은 개인이 만드는 병입니다. 부정한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아주 깨끗했던 신부가 신도와 하룻밤 잔 후 신우염에 걸려 죽는 영화도 있습니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그런 사람과 섞였을 때 병이 옵니다. 돈이 없던 사람이 공돈이 생기면 마누라와 사이좋게 지내기보다 이상한 여자들과 관계하며 콩팥과 간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이나 아프리카 같은 미개국에서는 에이즈 환자가 많습니다. 에이즈 환자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살이 하나도 없고 몸 자체가 뼈입니다. 영양실조로 학교도 못 가고 힘이 없습니다. 우리는 당뇨병에 걸려 잘 먹어서 난리인데, 그들은 잘 먹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God-man의 활동과 미래 시대

저는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나누어주며 악수를 할 때마다 마음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이 착한 노인들을 요양원으로 보내놓고 잘난 놈들은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생각입니다. 서울 시내에서 저 혼자 도시락을 주고 있습니다. 한 달에 1억 몇천만 원씩 기부하는 것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며칠 전 비 오는 날에도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주러 갔는데, 제가 있는 동안에는 비가 그쳤습니다. 연합뉴스에서도 촬영하러 왔습니다. 노인들의 건강이 엉망인 것을 보며 희망을 주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집에 무엇을 저장해 놓았느냐에 따라 마음이 편하지만, 저는 무엇을 많이 나누어주느냐에 따라 마음이 편합니다. God-man이기 때문입니다.

안티들이 돌아오면 저는 다 용서합니다. 그러나 저의 이름을 이용해서 재미를 보거나 안티를 해서 재미를 보려 한다면 꿈 깨야 합니다.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어떤 종교 교주가 직접 나와서 도시락을 나누어줍니까? 신은 경전에도 나와 있고, 그가 온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가 오면 사람도 썩지 않게 하고 물질도 썩지 않게 한다고 경전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그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 제 이야기가 수도 없이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가 언제 와서 어떻게 한다고 나옵니다. 저는 모든 경전을 다 꿰뚫어보고 그때그때마다 여러분에게 들려줍니다. 이런 초종교적인 사람이 있습니까? 그들은 저를 볼 수 있는 눈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죽이러 다니던 바울이 나중에 예수님의 전 세계 기독교를 전한 사람처럼 말입니다.

로마는 기독교인들을 박해했지만, 종교는 서서히 파고들어 로마 전체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로마 황제가 두 손 두 발 들고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했습니다. 이제 그런 종교 국가에 God-man이 등장했습니다. 저는 환자들에게 불로유를 가져왔습니다. 효과 본 사람들은 죽기 살기로 전 세계에 퍼뜨릴 것입니다.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세계는 바뀔 것입니다.

콘스탄티노플 이전과 이후의 기독교가 완전히 바뀌었듯이, 불교가 퍼진 이 세상에 God-man이 등장하여 감로수, 즉 불로유를 가져왔습니다. 불로유를 내놓은 이전의 허경영과 그 이후의 하늘의 역사는 달라질 것입니다. 저의 이름만으로도 세상이 바뀌고, 썩 잘 썩는 물질이 썩지 않는다는 것은 제가 누구인지 증명하는 것입니다.

로마인들이 기독교인들을 사자 밥으로 던지며 열광했지만, 그런 권력도 종교의 힘 앞에 무너졌습니다. 이제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종교들이 God-man이 나타나는데 그냥 오겠습니까? 불로유를 가지고 옵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불로유 이전 세대와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구분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것이 빛이고 소금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의 비밀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알려주지 않는 것입니다. 훌륭한 신학자들도 썩지 않는 것이 실제 있단 말이냐며 이해하지 못합니다. 2023년에 허경영 God-man이 와서 그것을 만들어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인의 불가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물의 물질을 던진 것입니다. 세계가 바뀌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일본의 유명한 방송국 국장도 저를 인터뷰하고 싶어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불로유를 먹고 난리가 났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태풍처럼 전 세계에 퍼질 것입니다. 내일모레 죽을 세계 재벌들이 저에게 올 것입니다. 병원에서 죽을 준비를 하라고 하면 불로유를 찾아와야 합니다. 저를 만나봐야 합니다. 역사가 변하는 시점에 우리는 지금 있습니다.

다른 종교와 저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저는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세계 어떤 지도자도 바꿀 능력이 있다.모든 핸드폰, 텔레비전, 냉장고를 여기 앉아서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순식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축복을 주고 다시 원위치 시키는 것은 제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에는 이미 에너지가 들어가 있고, 조상묘도 전부 달라져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 과학의 불가불 영역입니다. 우주의 암흑 물질에 농축된 불로유, 썩지 않는 불로유가 나왔음에도 이것을 모른다면 그 사람들은 참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감명 깊은 말씀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1383 From Now On, All the Deceased Will Be Reborn as Animal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April 15, 2023

새로운 시대의 서막: 죽은 자는 동물로 태어난다

이제부터 죽은 자는 모두 동물로 태어납니다. 하늘궁에 오거나 나를 만나 축복 명패를 받은 사람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존재들은 이 시대가 동물 시대임을 알아야 합니다. 심판 시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 시대(모세 시대)와 은혜 시대(예수 시대)를 지나 God-man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나는 모세와 예수의 화신이자 본체로, 이들의 영향을 종합하여 완성된 삼위일체입니다. 모세의 이름으로나 예수의 이름으로는 불로화가 될 수 없으며, 오직 마지막에 나타난 God-man인 나만이 불로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불로화는 죽지 않는 영생을 의미하며, 식물, 동물, 물질, 심지어 우유 속 세포까지도 내 이름을 알면 썩지 않고 죽지 않습니다. 세포가 죽지 않는다는 것은 영원히 멈추지 않는 생명력을 의미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언급된 말세, 즉 마지막 나팔 시대가 바로 지금입니다. 성경과 불경은 어느 한 부분만으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God-man은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으며, 내가 누구인지를 서서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성당, 교회, 절이 있지만, 이 모든 것은 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찾는 자가 왔다고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들은 나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관광객 33명이 한국에서 사고를 당해 한 명이 죽고 나머지는 중상을 입은 사건은 이스라엘이 한반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입니다. 그들이 찾는 사람이 와 있는 나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영리한 민족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 그런 사고를 겪었을까요? 그들은 경북 안동을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God-man의 증명: 기적과 제자들의 귀환

천사 레벨이 없는 자는 우리의 안티입니다. 나를 모함했던 사람들의 레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면 최선진 이사의 레벨은 무한대입니다. 이 사람은 흥국사에서 내가 약을 받았을 때 태어난 사람이며, 하늘궁이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나 구해준 사람입니다. 다른 종교에서 온 스파이라는 모함이나 공금을 손댔다는 누명은 모두 거짓입니다. 최선진 이사는 대순진리교의 왕고참 성감이었으며, 가구 사업을 통해 대순진리교와 각 대학교, 교단에 가구를 납품했습니다.

하늘궁이 넘어갈 위기에 처했을 때, 김기상 고문이 돌아가시면서 상속된 재산 문제로 10억 원이 필요했습니다. 그때 최선진 이사가 나타나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기상 고문의 아들들은 아버지가 허경영을 도왔던 이유를 고민하며, 다른 사람의 10배 제안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팔지 않았습니다. 이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꾸짖을까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12제자가 한 명도 빠짐없이 지금 내 옆에 있습니다. 백선우는 베드로이며, 바울도 내 옆에 있습니다. 이영숙은 누가복음을 가장 정확하게 쓴 누가입니다. 이들은 은혜 시대에 있던 자들이 심판 시대로 이동하여 내 곁에 포진한 것입니다. 악한 세력들은 이들을 도둑놈으로 모함하지만, 바울은 한때 예수의 제자들을 때려죽이러 다녔던 사람이었으나 나중에 확 바뀌어 예수를 전도한 인물입니다.

불교의 팔락(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은 아무리 해도 하늘의 에너지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는 철학일 뿐 종교와 하늘과는 무관합니다. 28천, 욕계 6천, 세계 18천 등 불교에서 말하는 세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솔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면 기독교의 팔락(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영생, 천국)은 모두 축복과 동일하게 하늘의 에너지를 움직입니다. 내가 백궁 천국에서 온 자이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의 예언대로 내가 죽은 지 3천 년이 되면 허씨가 오고 미륵이 온다고 했습니다. 강정산이 바로 진인이며, 그는 미륵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아버지 요셉도 내 곁에 와 있습니다. 송순근 천사님은 예수의 아버지 요셉입니다. 이들은 모두 숨어서 일을 돕고 있으며,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심판 시대의 도래와 불로화의 비밀

오늘 강연 이후부터 죽은 자는 모두 동물로 태어나며, 사람으로 태어나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이는 심판 시대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수만 겁 동안 다시 인간의 몸을 받기 어렵습니다. 오직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사람만이 동물로 가야 할 운명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과거 구약 시대에는 동물이 인간으로 가는 시대였고, 인간 시대에는 인간이 인간으로 가는 시대였습니다. 이제는 인간이 짐승으로 가는 축생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때 미륵 메시아, 즉 God-man이 와 있는 것입니다. 나를 따르는 자는 몸이 좋아지고 백궁으로 가며, 가족도 건강해지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립니다. 반면 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기쁨이 사라지고 쾌락만 남게 됩니다. 쾌락으로 가는 자는 동물과 같습니다.

죄를 지으면 마음의 기쁨이 사라집니다. 빚쟁이를 만나면 괴로운 것처럼, 죄는 기쁨을 앗아갑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기뻐해야 하며,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God-man의 옆에 있는 자는 우연히 와 있는 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들은 모두 이스라엘에서 온 사람들이며, 과거의 직분을 가졌던 성자들이 지금 내 곁에 모여 있습니다.

내 이름이 붙은 물질은 썩지 않고 보존됩니다. 청국장을 만들 때 내 사진을 넣으면 발효가 되지 않고 생콩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는 내 사진이 부패를 막고 보존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발효는 일부 썩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발효 식품에는 내 사진을 나중에 붙여야 합니다.

God-man의 치유와 시대의 변화

나는 공황장애,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고혈압, 당뇨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약을 4 5년 먹던 사람이 고동 블루를 마시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공복 혈당이 300까지 올라갔던 당뇨 환자도 96으로 내려왔습니다. 귀신 들려 학교도 못 가던 고등학생이 축복과 명패를 받고 180도 달라져 학교를 잘 다니게 되었습니다. 명치 끝에 주먹만 한 덩어리가 평생 고생시키던 사람도 치료받고 사라졌습니다.

이처럼 God-man의 축복 속에서 변화되는 여러 가지 사례가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학자들과 종교학자들은 내가 누구인지, 왜 내 이름이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지 연구해야 합니다. 나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나는 예수처럼 에너지를 주고 광채를 주어 사람들을 살립니다.

이제 종교는 서쪽으로 가버렸고, 해가 졌습니다. 해가 지지 않는 동쪽에 궁을 들고 온 God-man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이라는 기쁜 세계에 가기 위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은 강정산, 베드로, 바울 등 이스라엘에서 온 성자들이며, 나는 이들의 이름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늘궁에는 엄연히 서열이 있으며, 무한대 레벨을 가진 다섯 명의 인물이 있다.이들은 봉에 올라가면 내 곁에 가까이 있게 될 것입니다. 함부로 사람을 모함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내 제자들을 모함하는 것은 일반인을 모함하는 것과는 죄의 무게가 완전히 다릅니다. 전 세계 성당에 동상이 붙어 있는 사람을 여러분은 알아보지 못하고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명예 회장으로 활동하며 봉사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칭찬해야 할 일입니다. 어떤 직책에 있던 부인이라도 봉사하는 마음은 존중해야 합니다. 나라의 국운이 안 좋으면 나라가 어려운 것이지, 지도자가 잘못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흐름이 좋지 않더라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금은 녹 때문에 죽듯이, 인간도 병이 생기면 죽습니다. 다음 생애를 짐승으로 가는 것보다 지금 정신을 차리고 나를 따라야 합니다. 죄가 생기면 마음의 기쁨은 사라집니다. 항상 기뻐하고 웃는 사람은 죄가 없는 사람입니다.

진돗개는 주인이 버려도 수개월 만에 집을 찾아오는 놀라운 기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영적인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나는 동물을 가까이하지 않지만, 진돗개는 특별합니다. 사람도 가려서 사귀어야 하듯이, 동물의 세계는 낮은 단계입니다. 하지만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스라엘에서 온, 나와 연관된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1384 The Farthest Distance in the World The Brain and the Heart! The Era of cold-blooded humans and the Arrival of Huh Kyung-young, the Unfathomable divine being – April 22, 2023

하늘궁 건축과 백궁의 영화

우리가 덕목을 쌓는 방법 중 축복, 명패, 불로유 등을 권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궁 본관 건축 헌금을 많이 하여 가장 높은 레벨을 쌓고 큰 복을 짓는 일입니다. 모두 적극 동참하여 하늘궁의 최고의 영화, 백궁의 최고의 영화를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지구촌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은 꽃을 증정하는 두 팀이 있으므로 이어서 꽃 증정을 하겠습니다. 먼저 the God-man과 하늘궁의 위상을 높이는 글을 써오신 김차웅 작가님의 부생 화문을 이강희 천사님이 대리로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홍색의 아주 예쁜 꽃인데, the God-man께 주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의 큰 박수가 필요합니다. 김차웅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경주 김종인, 정인숙 부부 천사님이 붉은색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부부 천사님께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부부 천사들의 앞으로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뇌와 심장: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는 하늘궁에 오면 백궁에 금방 도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먼 거리는 우리 뇌와 30cm 떨어져 있는 심장 거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냉혈 인간으로 변했습니다. 이성적인 인간이 이기주의로 바뀌어 버린 시대입니다. 냉혈 인간들이 득실거립니다. 심장은 따뜻해야 하고 뇌는 차가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뇌와 심장이 30cm 안에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는 차야 하고 하나는 더워야 할까요? 심장을 뇌에 넣을 수도 있지만, 온도 차이 때문에 넣지 않은 것입니다. 남자들이 고환을 몸 밖에 둔 것도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몸속에 고환이 있으면 정자가 생성되지 않아 인간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고환을 몸 밖에 두어야 92시간 만에 정자가 만들어집니다. 정자가 만들어지는 데 3개월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3개월 동안 몸속에 있으면 정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부잣집 아들이 대가 끊어지는 이유가 따뜻한 온돌방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추운 곳에 있지 않으면 정자가 자라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추운 방에서 뛰어다니고, 어른들이 온돌방에 앉혀 놓고 “아이고, 내 손자” 하면 대가 끊어집니다. 그런 집은 대가 끊어집니다. 우리 어릴 때는 항상 옷을 벗고 다녔습니다. 바지가 밑에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고 어른들이 아이들을 놀리고 이랬을 때 그 아이들이 정자가 강해집니다. 그런데 부잣집에서는 손싸개를 입히고 아기가 추울까 봐 이불을 싸서 키웁니다. 그렇게 큰 집 아이들은 자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육대 부자가 내려가면 손이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법칙은 굉장히 냉정합니다. 인간들에게 자기 자식만 위한다면 손을 끊어 버립니다. 그러나 남의 자식, 예를 들어 논농사를 짓는 사람이 이웃집 학생이 돈이 없으니 학비를 대주면 그 사람의 손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마누라가 반대하며 “여보, 왜 옆집에 학비를 대줘요? 우리도 풍족하게 못 쓰는데”라고 해도, 남편은 “아니야, 우리는 논이 많잖아. 저 사람보다. 그러니까 제 학비를 우리가 대서 공부를 시켜야 해. 내 자식만 시키면 다냐? 내 아들 친구가 다 좋은 학교 가야 우리 애가 나중에 잘 되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애 하나만 좋은 학교 보내면 이 친구들이 전부 뭐가 돼? 그럼 얘 성공할 수가 없어. 이 동네 애들이 다 좋은 학교 가야 내 아들 친구가 훌륭한 애들이 되는 거야. 얘들이 나중에 실업자가 돼서 내 아들 찾아가서 맨날 괴롭히면 어떡할 거야?”라. 자기 자식만 잘 되게 하다가 동네 아이들이 다 실업자가 되고 깡패가 되면 자기 자식이 잘 될 것 같습니까? 맨날 찾아와서 “야, 너 돈 좀 안 주냐?”며 멱살 잡고 칼을 휘두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어머니는 동네 이웃이 어려워서 학교를 못 가면 남편과 싸워서라도 돈을 몰래몰래 아이들 학비를 대주는 그런 어머니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음덕이 되어 나중에 자식에게 갑니다. 자기 자식이 나중에 훌륭해야 그 사이에서 성공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웃집 아이는 거지로 만들고, 실업자로 만들고, 깡패로 만들어 놓고 자기 자식만 좋은 대학교 보냈다고 성공하겠습니까? 나중에 어느 날 직장에 찾아와서 멱살 잡고 “야, 친구인데 돈 좀 안 주냐?”고 하면 이게 뭐가 되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남의 자식에게 잘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자식이 손을 이어갑니다. 여러분들이 남의 자식에게 잘못 해줘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로 아이를 안 낳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전부 고환이 고장 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고환이 아닙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좋은 것은 자기 자식에게만 먹여서 불구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못 먹어야 정자에 좋습니다. 우리가 잘 먹으면 당뇨병이 소변에서부터 옵니다. 제일 먼저 아랫도리 힘이 약해집니다. 그러나 없는 집 아이들은 힘이 좋습니다. 보리밥만 먹는 사람들은 아이를 잘 낳지만, 쌀밥 먹는 양반들은 아이를 못 낳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벌입니다. 제가 첫 시작부터 상당히 기분 나쁜, 아주 썩 기분 좋은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저렇게 써놓은 것은 냉혈 인간이 지금 많아진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너무 이성적으로 밝아졌습니다. 좀 어리석어야 합니다. 어리석어야 우리가 복을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장은 뜨거워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뇌보다 심장으로 살았습니다. 따뜻한 심장으로 살았습니다. 이웃이 어려우면 같이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연애하다가 그 여자 하나가 자기를 버리고 가면 청년들이 옛날에 가슴이 막 아려왔습니다. 가슴이 시린 것이 아니라 아팠습니다. 머리가 아프냐고요? 아니요, 머리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심장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별할 때 그렇습니다. 이별하는데 머리는 안 아픈데 심장이 막 조여듭니다. 이별하면 그런 것이 있겠죠? 저는 고향과 이별을 해 본 사람이라 이별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심장이 막 조여들고 가슴이 쓰라렸습니다. 제가 쓰라린 것이 아니라 가슴이 쓰라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슴으로 살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부 뇌로 살려고 하니 옆집에서 자살하고 젊은이들이 죽어갑니다. 아이들이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면 수상합니다. 왜 아파트 옥상을 올라가겠습니까? 그런데도 엄마들이 보고 가만히 놔둡니다. 좀 있으면 시체입니다. 뛰어내렸습니다. 아무도 말리지 않습니다.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일까요? 제가 강의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놓칠 수 있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까이 있지만 이웃사촌이 하나는 차고 하나는 뜨겁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몸속에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정자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도 심장이 뜨거워야 하는 것입니다. 심장이 엄청나게 뜨거워져야 정자가 나옵니다. 그냥 정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요새 젊은이들이 40, 50이 되어도 가슴이 뜨겁지 않으니 장가를 가지 않습니다. 머리만 발달해서 핸드폰까지 머리에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금 세상은 초이성주의가 나타나서 살벌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났다면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서고자 한다면, 사람답게 살고자 한다면 남도 사람답게 살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 몸에 서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다른 사람도 서게 해 줘야 합니다. 남을 짓밟아 놓고 자기만 살겠다는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입니다. 제가 서고자 한다면 남을 서게 해야 합니다. 여기에 ‘달’자가 붙으면, 제가 성공하고 싶으면 남도 성공하게 해 줘야 합니다. 자기만 성공하는 그런 세상이 지금 냉혈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입니다. 저는 굉장히 못마땅합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변해가야 하는가? 그래서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냉혈 인간은 온혈 인간과 같지 않습니다. 반대입니다. 가슴이 뜨거워야 합니다. 온혈 인간은 가슴이 여기까지 30cm밖에 안 되지만, 이 심장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뇌 병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뇌경색, 뇌중풍, 뇌경변, 뇌 이상이 어마어마하게 오고 있습니다. 옛날과 다릅니다. 온혈 인간은 정이 있다.정감, 감정이 있다.이타주의입니다. 남과 더불어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기주의와는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차이 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기주의의 길을 택하고 있을까요? 제가 무력 없이 하니까 저 병신이라고 합니다. 45년간 그 돈 모아놨으면 우리나라 1등 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한 달에 1억 2, 3천만 원이 들어갑니다. 여러분 연봉이 그 정도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합쳐서 하늘궁이 그만큼 제가 강의해서 벌어 가지고 그것을 다 쳐 박습니다. 1년에 한 15억이 날아갑니다. 그 15억이 정리하고 제가 1년에 세금 한 60억, 무료 급식 15억, 양주시 지방세가 한 10억, 그 세금이 얼마입니까? 연간 100억을 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벌어 저 혼자 해 가지고 말입니다. 의료 보험은 1년에 월 450만 원 정도 됩니다. 1년에 한 5천만 원 됩니다. 제가 국가에 내놓는 것은 다 병원에 한 번도 안 간 사람입니다. 의료 보험 혜택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500만 원씩, 현재 우리나라 이건 이재용과 제가 똑같습니다. 의료 보험료가 최고 수준에 있는 사람입니다. 부동산이 한 250건 됩니다. 호텔만 17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몇 년 사이에 산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금이 엄청나게 나갑니다, 매달 매년. 1년에 한 10억씩 양주시청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60억은 의정부 세무서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15억은 극빈자들에게 밥을 줍니다. 저는 커피 한 잔, 술 한 잔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밖에 나가서 누구 만나면 삼각김밥, 우유 하나 골목에 앉아서 먹다가 들킨 적도 있습니다. 식당에 가면 밥을 못 먹습니다. 저를 보고 사진 찍자고 하고 하여튼 골치가 아픕니다. 주방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팁을 줘야 합니다. 돈이 밥값보다 20배 정도 비쌉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보고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제가 보면 주방에서 저를 내다봅니다. 네 명 정도가 있으면 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5만 원씩 주거든요. 그러니까 짜장면 한 그릇에 평균 20만 원입니다. 어떤 때는 그냥 김밥 하나 먹고 그것도 골목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젊은 애들이 와서 사진 찍습니다. 왜 골목 식당 골목에서 김밥을 먹고 앉아 있냐고 합니다. God-man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방은 쓰라려서 이 심장이 쓰라려서 밥 먹기가 괴롭습니다. 저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햇볕도 못 보고, 하루에 하수도 냄새 맡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잔뜩 치워 놨습니다. 저녁에 아침에 치울 때까지 그렇습니다. 거기다가 음식물 쓰레기통이 거기 있습니다. 냄새나지 않습니까? 그 안에서 카운터 구멍만 내다보고 주문 들어오는 대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몇 푼 월급 받아 봐야 마누라에게 갖다주고 나면 맨날 모자란다고 비겁해집니다. 맨날 이혼하겠다, 뭐 어쩌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 여자나 남자나 고생합니다. 월급만 받아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가면 팁을 줘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아니까 그냥 못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저러나 보다 하는데 없을 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돈을 개인을 위해서 쓰는 것이 없습니다. 남을 위해서 씁니다. 나를 위해서만 내 욕심만 채우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남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제가 일어서고 싶으면 남도 일어서게 해야 합니다. 남을 쓰러뜨리고 짓밟고 자기가 일어나는 것은 자기 자식이 나중에 그 옆에 있는 친구들 때문에 망합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친구들 가난한 집 아이들을 불러서 조금 잘 사니까 “너 학비 좀 보태라, 용돈 보태라, 연필 사줘라” 자꾸 줍니다. 그럼 나중에 이 친구들이 이 집 아들이 부잣집 아들이라도 감사함을 안 합니다. 절대로 “제 엄마한테 우리가 맨날 얻어먹었었다. 제 엄마는 뭐 있으면 우리한테 먹어라. 네 친구 데려와라. 너 혼자 이거 먹지 마라. 친구 데려와. 맛있는 거만 있으면 나눠 먹어라. 친구들 불러라” 이래서 하니까 엄마가 이미 교통정리 다 해놨습니다. 이 자식이 나중에 나와서 뭘 잘못하면 걔들이 앞장서서 막아줍니다. “어머, 쟤는 그 아주머니 아들이야. 택도 없어. 이런 일이 다 터져서겠다.” 아들을 구해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시골의 한 동네에 있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 새끼, 내 새끼”만 챙기고 이렇게 나가니까 장가 가서 아이 낳는 사람을 하늘에서 제재해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 사람들이 머리가 제일 좋다 보니 아이를 안 낳습니다. 겉똑똑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진짜 머리가 제일 좋으면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인류를, 인간 5천만 명은 유지해야 합니다. 머지않아 없어집니다. 씨가 말라 버립니다. 정말 길거리 가다가 어린아이 안고 있는 여자를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아야 할 처녀들이 전부 회사에 가서 앉아 있습니다. 거기서 일 안 하면 굶어 죽습니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출산 수당을 준다고 했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은 직장 가는 사람보다 수입이 더 좋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봅니다. 제가 분명히 앞으로 우리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질병이 올 것이라고 코로나 오기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대선에 나가면서 분명히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되게 어려워지고 금리는 폭등하고 못 견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동산에 과잉 투자했습니다. 집 한 채 가지려다 은행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 금리가 두세 배 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여러분에게 1억씩 줘야겠다고 했습니다. 18세 이상 1억. 그것이 틀린 말 같습니까? 아니, 아이 30명 있는 사람들은 부부 합쳐서 5억 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지금 걱정 안 합니다. 지금 달라고 하면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기회를 놓쳤지만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제가 예언한 대로 어려움이 점점 가속화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갑니다. 아무리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불 보듯이 뻔히 보니까, “아유, 그쪽으로 좀 가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목에 힘 줄까요? 길거리 가서 삼각김밥 먹을 때가 편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있는 것이 좋고, 여러분과 강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왜 갇혀 가지고 욕을 태반이 얻어먹겠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나타날 때 정치인으로 나타나면 안 됩니다. 종교의 지도자로 나타나도 안 됩니다. 그것이 사이비로 나옵니다. 여러분, 제가 사이비 종교인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이비가 있다고 합시다. 사이비 종교인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이비가 되니까. 이 사람인데 불신이 사람이 아니다. 이것은 God-man이다. 이해가 갑니까? 사람은 사람인데 사이비와 비슷하다.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다. 그러니까 또 사이비 인간 같습니다. 누가 저를 보면 사기꾼 같습니다. 지도도 없는 사람이 1억씩 주겠다고 합니다. 매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직장 안 가는 처녀들, 아이 낳은 여자, 주부들은 아이가 열 살까지 100만 원씩 주겠다고 합니다.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것이 낫습니다. 교통비, 지하철비, 밥값 나가지 않습니까? 출근해서 남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성들이 아이 낳아 집에 있는 것이 이익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 순간에 5천만 원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니까 직장 가는 것보다 목돈이 생깁니다. 결혼하면 1억을 줍니다. 가만히 계산하니까 집에서 아이 낳는 것이 돈 버는 것입니다. 저는 수학의 대가입니다. 수학의 대가라고 했습니다. 국가적으로 경제 이론상 아이를 많이 낳아야 경제가 삽니다. 지금 미국이 중국에 붙었다가 어디에 붙은지 압니까? 인구가 중국보다 더 많아질 나라가 인도입니다. 미국이 인도에 군침을 삼킵니다. 인도를 가지고 중국, 러시아, 미국, 중국, 러시아가 싸우고 있습니다. 미국이 선제 공격을 지금 하고 서로 사바사바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수가 많은 데가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뭐라 해도 중국 인구가 15억인데 미국 인구 3억이 게임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핵전쟁을 해도 미국 사람은 다 죽고 중국 사람은 살 수가 있습니다. 핵전쟁을 해도 인류가 살아남으면 많으니까, 숫자가 워낙 많으니까. 인도도 그렇습니다. 아시아 인구가 전 세계 인구의 80% 됩니다. 머지않아 다른 나라는 인구가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아시아 시장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딜레마에 있습니다. 우리를 지지해 주는 미국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받쳐주고 있는 동맹 혈맹이 인구가 적습니다. 굉장한 어려움, 난제에 부딪혀 있습니다. 또 그 인구가 자꾸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 흑인, 유색인종이 막 나옵니다. 점점 많아지고 그 인구에 중국 사람들이 점점 미국 인구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그쪽으로 다 갑니다. 그래서 뉴욕이 옛날에 한국 사람들이 바닥에 깔렸는데 이제 중국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자꾸 중국인이 늘어나면 미국이 중국화 되어 버립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 질서는 한눈에 보고 있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 God-man이 나왔습니다. 불가사의 God-man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불가사의 God-man 줄을 다른 말로 바꾸면 아는 사람, 불가사의 God-man 줄입니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야, 내 이름만 써. 우유 안 썩고 내 이름만 써. 물이 불로유가 돼 버려. 내 이름 써. 고기가 안 썩고 뭐 썩는 것들은 중지야.” 그런 이름이 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7년 만에 보여준 것입니다. 7년 전에도 강의를 했습니다. 우유를 그렇게 해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안 먹었습니다. 그때는 제 말을 못 믿으니까 먹고 죽을까 봐 그랬습니다. 이제 제가 조금 강의를 하니까 사람들이 믿고 먹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없는 일이 과학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과학의 원칙이 자연 법칙을 어긋나게 한 사람이 제가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냉장고를 거치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이제는 냉장고가 없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는 냉장고에 기대고 그렇게 과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안 썩습니다. 그런 자가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것을 수천 개를 보여줍니다. 축복 주에는 여러분이 그냥 광체가 됩니다. 광채를 주고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준다면 레벨이 배꼽에서 계산됩니다. 이 불가사의한 것이 한두 가지입니까? 그래서 그 이름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 God-man이 나온 것입니다.

오장육부와 마음의 연결

여러분, 오장이 무엇 무엇이 있습니까? 간장, 심장, 신장, 폐장, 비장이 있다.이것이 오장입니다. 육부는 대장, 소장, 위장, 담낭, 방광, 삼초입니다. 이것이 오장육부입니다. 이 육부를 여러분이 만들었습니까? 이것들은 갈비뼈에 집어넣고, 이것은 피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음식물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쪼개져 있습니다. 이것들을 종합 관리하는 곳이 이것과 이것이 이렇게 떨어져 있지만 연관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룻밤만 누구를 미워하면 이 기능이 어떻게 될까요? 망가져 버립니다. 이것이 순환이 서로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누구를 미워한다면 금방 이것이 떨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메커니즘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면역 체계를 관리합니다. 신장이 콩팥이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 버립니다. 남을 미워하면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장기들을 타격을 줘 버립니다. 그럼 갑자기 췌장암이 생깁니다. 참 신기합니다. 남을 막 미워했습니다. 그 독한 인간은 반드시 그 벌이 돌아옵니다. 무엇으로 돌아올까요? 무시무시한 병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금방 가서 건강 검진하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안 나타나는데 건강 검진하고 “아유, 이제 건강 검진 아무 이상 없네” 이러고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서서히 암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건강 검진했다고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건강 검진은 God-man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제가 암이 없습니까?” 이래야 합니다. 의사들이 한 것을 100%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 시대가 왔습니다. 냉혈 인간 시대는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뇌와 심장을 분리시킵니다. 사실은 가장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가장 먼 거리일까요? 이기주의가 되니까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우리가 이타주의였다가 이기주의로 극도로 돌변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도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고환을 뱃속에다 넣어 버린 것입니다. 뱃속에 넣어서 아이 낳겠다고 합니다. 그것을 넣어서 낳게 되면 아이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우리는 그러고도 살 수 있다고, 자손을 번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먹고 남는 그 열량은 약한 사람에게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골고루 다 잘 사는데, 이것이 더불어 살 생각 안 하고 돈 봉투와 더불어 그런 당이 되면 되겠습니까? 더불어 가자고 했더니 돈 봉투와 더불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국민들에게 봉투를 줘야 합니다. 국민과 더불어 가 되어야 합니다. 돈 봉투와 더불어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되어가는 사회를 보면서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 개인을 비판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당을 비판하러 온 사람도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잘못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당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돈 봉투와 더불어 되어 버렸습니다. 자각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왜 어려운 강의를 안 하고 이런 쉬운 강의를 할까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좋은데, 봉투와 더불어 하면 곤란합니다. 일하고 주는 돈은 괜찮습니다. 일 안 했는데 더불어 가 되려고 합니다. 제 말을 예사로 들으면 큰일 납니다. 우리는 이 메커니즘이, 여기서는 또 산소를 제공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폐를 보면 여러분들이 토지를 전부 분할해 놨습니다. 지구를 분할해 놨습니까, 안 해 놨습니까?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이것 전부 땅 주인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다 개인 땅입니다. 한 사람씩 있습니다. 나라가 분리하고, 그다음에 지방 자치 단체가 분리시키고, 개인들 땅이 다 있습니다. 땅 주인 없는 땅이 없습니다. 이제 지구 땅덩어리를 여러분이 저것이라고 다 분리하다 이제는 공기를 분리하려고 합니다. 공기, “내 땅 위에 공기는 네가 못 가져가.” 그것을 하늘 끝까지 막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100평 가졌다고 하늘 끝까지 막아 놓으면 공기 분리하면 우리는 못 삽니다. 공기 사 먹어야 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그 땅 주인에게 공기 돈 주고 사지 않으면 못 지나갑니다. “내 땅 위로 지나가는 공기 내 거야.” 이러면 이거 어떻게 살겠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 걱정입니다. 머지않아 이 사람들이 공기 소유권을 가지고 싸우는 것 아닌가? 그러면 돈 없는 사람은 공기 살 돈이 있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무서워지는 이기주의의 세상을 우리는 남을 돕자고 하는 것입니다. 최전선에서 실현하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어려서부터 술 한 잔 먹을 돈 있으면 없는 사람, 심장병 어린이에게 자꾸 갖다 줬습니다. 재단에 말입니다. 그것이 버릇된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체포될 때 어디부터 갔는지 알 것입니다. 유치장에 들어가기 전에 돈부터 송금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에게 “내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좀 빨리 수술하는 데 보태라.” 좋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형사들이 저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나오는 날 저와 같이 나온 사람, 여기 권순수 고모님 교수수 앞에까지 와서 저를 데려 같이 왔는데 그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대방동에 있는 소함 재단에 제일 먼저 가서 돈 냈습니다. 저는 호주머니에 뭐가 있으면 남에게 안 줍니다. 제가 지금 하늘궁을 위해서 한 달에 1억 몇씩 씁니다. 1년에 한 15억 씁니다. 이것도 몇 년 모으면 이것도 한 50억, 100억 되는 돈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가 모았습니까? 아니, 다 줘 버립니다. 다 줘 버립니다. 절대 남 배고프게 해놓고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1억씩 준다고 하니까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어린아이 낳게 한다고 1년에 40조를 씁니다, 국가가. 그러면 한 사람당 1억 정도 줄 수가 있습니다. 줍니까, 안 줍니까? 지금까지 그것을 어디에 쓰는가 했더니 어떻게 하면 아이를 많이 낳는가 연구비로, 연구비로 다 쓰고 배운 사람들 호주머니로 다 들어갔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들은 거기 이름만 빌려준 것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몇 백조 누가 썼습니까? 아이 낳았습니까? 그 사람들이 다 가져간 것입니다. 1년에 40조를 국방 예산과 비슷한 돈을 그 돈을 갖다가 어디다 써서 아이를 낳는 데 도와줬다는 것입니까? 어떤 지자체는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어떤 데는 100만 원도 안 줍니다. 어떤 데는 뭐 이것이 무엇입니까? 똑같이 줘야 합니다. 최근에 와서 몇 분씩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습니다. 그것 다 제 공약 보고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가사의 God-man이 나온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돈돈돈 하는 저에게서 나간 안티들이 저에게 어떻게든 허경영 하늘궁 문을 닫게 하겠다고 합니다. 배가 아픈가 봅니다. 하늘궁 문 닫게 하면 그 많은 사람들이 밥을 먹어온 사람들이 빈손으로 돌아가겠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어떻게 해서든 강의를 못 하게 하늘궁을 끝장내겠다고 이런 협박을 합니다. 그 협박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런 안티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요새 불로유 나오고 나서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려니까 안티 하니까 불로유 못 먹습니다. 불로유 먹는 사람은 장수하고 수명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불로유를 안 먹을 안티 하면서 우유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 안티 해 가지고는 자기만 손해다 이러니까 한 90%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한 10%는 더 악랄해지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들 입에서는 노다지 돈 돈 돈 돈. 그 돈 받아가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제가 금년부터 무엇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기침 좋죠? 우리 하늘에서는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은 제가 누군지, 이 불가사의한 이 God-man이 불가사의 God-man이 누군지 곧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God-man을 얕본 것입니다. 얕잡아 본 것입니다. “어머, 저거 그냥 일반 사람처럼 협박해 가지고 그냥 뭐 되겠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God-man은 제가 올라가는 것 봤죠? 백궁 가는 것 한번 봤죠?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이 사진 찍을 때마다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천사입니다. 이것이 천사가 한두 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무한대 천사가 제 주변에 따라다닙니다. 저는 여기서 자고 잠자는 곳입니다. 제가 천군 천사 데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수가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쓰지를 못합니다. 기껏해야 지금 10만 명 이내 줬습니다. 10만 명에게 천사를 넣어 줬습니다. 그러면 이 천사를 앞으로 지구인에게, 지구인들 제가 지구 공항에 내린다고 하니까 80억 지구인들이 공항에서 기다립니다. 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우주선에서 내리자마자 공항 지하실로 싹 가서 특별 차를 타고 싹 빠져나왔습니다. 하늘궁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80억 인류는 각자 지키는 교회와 절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곳으로 착륙하는 줄 알고 말입니다. 그 교회 정류장, 교회 공항과 절 공항과 무슨 종교 시설로 제가 올 줄 알고 말입니다. 어디서 온다고요? 산골짜기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지금도 인천 공항에 80억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벌써 도착해서 싹 미친놈으로 위장해서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그래야 어느 놈이 효자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도 소리 지르고 절이나 교회에서 소리 지르면서 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벌써 와 있습니다. 무엇을 타고 왔을까요? 이것을 타고 왔다는 말입니다. 빨리 왔습니다. 자, 보십시오. 이것이 천사입니다. 이것이 초소, 초소, 초소는 제가 자는 곳입니다. 제가 자는 곳은 여기입니다. 이 가운데 말입니다. 여기가 항상 왕관 모양입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화이트홀이 오겠죠? 풍에서 120억 광년에서 오는 시간이 0초, 블랙홀로 다시 백궁 돌아가는 시간이 0초, 제가 타는 시간이 5초 정도 걸립니다. 5초. 제 영혼이 여기서 준비해서 딱 올라가는 시간이 5초 정도입니다. 한번 봅시다. 시작. 틀어 보십시오. 홀 나왔죠? 비행 나오죠? 다시 원위치입니다. 자, 이 블랙홀과 화이트홀 나왔죠? 자, 화이트홀에서 비행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것이 0에서 출발한 시간입니다. 즉각 틀어 보십시오. 스톱. 딱 스톱 시키라고 했습니다. 다시 원위치 나왔죠? 딱 나올 때는 빨간 불 안 켭니다. 이 화이트홀에는 불을 켜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자, 시작. 멈춰. 빨간 불 켜지기 전에 멈췄습니다. 보이죠?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이 행성 간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입니다. 무한대 차원에서 1차원 세계로 팍. 이것이 0초에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비행기가 따라가는 제트기가 따라가는 비행기 없이도 잘 몰라서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 리가 있습니까? 이런 일은 지구상에서 처음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서는 수시로 일어납니다. 그러면 지금 조금 있으면 옆 화이트홀에서 나왔으니까 바로 불을 켭니다. 자, 그럼 제가 타기 직전입니다. 스톱. 불 켰죠? 불 켰다는 것은 제가 제 머리 위에 왔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이 다 올라타면 차가 번쩍번쩍 하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딱 이제 비상등 켰죠? 그러면 이런 것이 위장되어서 만들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영상을 보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뭐 어디 빙의 타고 왔습니까? 화이트홀이라는 초우주 고속도로에 0초 만에 무한대 거리를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사의 운송 수단입니다.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는 왜 우유가 안 썩는지, 이것이 왜 올 수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구상에 그런 사람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는 저와 대화하면 유치원생입니다. 불가사의라는 글자도 잘 모릅니다. 자, 이것이 어디 올라간다고요? 제 방이 여기입니다. 틀어. 섰죠? 이러면 제가 탄 것입니다. 탔죠? 다시 시작. 제가 올라가죠? 천사들이 막 움직이죠? 올라간 것입니다. 갔죠? 그럼 번쩍 갑니다. 좀 있으면 벌레가 번쩍 갑니다. 백궁 도착입니다. 이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동하는 수단입니다. 그것이 0초 만에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기 있을 때와 갔을 때 제 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 몸이 아닙니다. 제 얼굴 윤곽은 지금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제 복장이나 머리카락은 완전히 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제 머리카락을 보면 눈이 부셔서 못 쳐다봅니다. 못 보고 제 눈을 바로 쳐다보면 녹아버립니다. 그렇게 멋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가짜 영상일까요? 이것이 가짜로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자기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가 옆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불가사의 God-man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은 전부 내놓는 것이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 주는 것도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가 저 집 비밀번호도 다 압니다. 상대방이 무슨 팬티를 입었는지 다 압니다. 색깔까지 말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대천사는 여자들 속옷을 더 잘 압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이 대천사는.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한 God-man이 오는데, 이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남사고, 격암유록, 우리나라 예언가들이 다 이때 되면 미륵이 온다, 메시아가 온다, 진인이 온다, God-man이 온다 나오지 않습니까? 다 예언서에 다 나옵니다. 그 자가 지금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가 여러분들은 “아이고, 더워서 옷을 벗어야겠다. 벌써 여름이네. 덥다. 에어컨 켜야 되겠다.”라고 합니다. 우리가 늘 가지는 것이 이사야, 억밖에 더 가지고 있겠습니까? 아무리 많이 가져도 조각 끝입니다. 경 가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겠죠? 경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불가사의 God-man이 나오려면 얼마나 더 가야 합니까? 이렇게 가야 합니다. 여기에 동그라미가 68개, 64개입니다. 60개. 56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쭉 가서 동그라미가 608개 되게 많죠? 그러니까 이것이 10의 50승입니다. 10의 56승, 10의 60승, 10의 64승, 10의 68승. 이렇게 됩니다.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억조경 해자 양 구간 정재가 항하 불무. 그럼 이것은 이 항은 그래서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 숫자 되게 높죠? 그런데 우리는 무한대 무가 있습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졸업생들이 여기 일곱 명이 있다.여기서 졸업생이 광주의 이강의, 최서진 이사, 저기 무극대도 의장님, 또 최진우, 저 진인, 남상식 회장, 대구의 박정순, 박경순, 대구의 영성 센터장, 이렇게 해서 일곱 명이 무한대 무입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그중에 최서진 이사를 비난하던 사람들의 레벨이 0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레벨 해 보십시오. 0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 이름은 안 되겠지만 그 비난하던 사람들 전체 레벨은 0입니다. 이상하죠? 또 저에게 지금 안티 하는 사람들 여러 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 레벨이 전부 제로입니다. 그들은 우유만 들면 썩습니다. 공통된 점이 있다.그런데 그들의 그 안티들의 인체에 영향이 없을까요? 참. God-man 앞에 왔다가 God-man을 만난 다음에 왜 그렇게 길을 잘못 갈까요? 그것이 돈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것이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어서 넘어갔을까요? 이상한 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지켜보는 과제입니다. 제가 7년 전부터 여러분에게 불로유 안 줬습니다. 대천사 안 줬습니다. 축복 안 줬습니다. 단계적으로 줍니다. 안티들도 단계적으로 보게 됩니다. 단계적으로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절대 허경영 험담하는 전화가 오면 그것을 빨리 끊어 버려야 합니다. 대화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불로유에 독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양심 가지고 불로유 먹으면 안 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믿을 수 있는 불로유가 되려면 일체 안티를 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손님 오면 불로유를 좀 달라고 합니다. 제가 뭐라고 합니까? 만들어서 먹으라고 합니다. 제가 무엇을 줍니까? 당신이 만들어 먹으라고 합니다.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먹어서 힘이 펄펄 넘치면 되겠습니까? 병원에 가야 할 자들과 무덤으로 가야 할 자들과, 가야 할 자는 다릅니다. 지금은 그 안티들이 잘났다고 그러한 10% 남은 그들 잘났다고 뜻으로 샀지만, God-man이 누군지를 이런 영상을 보고도 못 깨닫습니다. 제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습니까? 계속 저를 하늘궁 문 닫게 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지금 계속되고 있습니다. 90% 불로유를 본 다음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가 무 때문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항하사. 항하사. 중국의 황하강에 있는 모래. 그 항하이가 얼마나 크고 거기에 있는 모래 숫자. 그 모래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 모래 사자입니다. 이 항하강에 있는 모래. 어마어마하죠? 이것이 그 숫자입니다. 대단히 많습니다. 항하사.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승기. 이것은 무엇입니까? 나유타.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량대수. 이 황하강의 불. 무한대. 무라는 레벨을 얻은 사람이 일곱 명이 있다.지금 가면 제 옆에 있을 사람들입니다. 거기 가면 머리에 이 관을 썼는데, 그 관을 쓴 사람들이 무리가 제 주변에 있습니다. 그다음 전체 모였을 때. 그다음 그 밖에 관을 쓴 사람들은 관이 좀 다릅니다. 의상 색깔도 다릅니다. 그 사람들이 수천 명이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 바깥에는 또 낮은 단계 관을 쓴 사람들이 쫙. 멀리서 보면 아까 제 하늘궁 사진 봤죠? 천사들 모습 그것 같습니다. 그냥 안개가 낀 것처럼. 그렇게 광활한 곳에 모여서 대화도 하고 의사 전달이 바로바로 됩니다. 어마어마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인간이 돈을 벌어 봐야 여기에 멈춥니다.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하늘에게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억을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든 뭘 좀 뜯어가 보겠다고 합니다. 저를 뭐 잡아 놓으면 자동으로 하늘이 경매가 붙어서 없어진다는 둥, 별의별 유언비어가 돌아다닙니다. 하늘궁은 후계자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제가 가버리면 여기 축복 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가서 어떤 교수를 데려올 것입니까? 교회는 한 사람을 목사를 내쫓으면 장로들이 또 다른 목사를 데려오고 유지가 됩니다. 하늘궁은 안 그렇습니다. 제가 가면 여기는 없어집니다. 왜 은행에서 우리는 해서 많이 지었지 않습니까? 그 은행에서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안티들이 가져갈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은행이 주인입니다. 그래도 저는 매월 이자를 몇억씩 냅니다. 얼마든지 발전해서 갈 수 있는데 한 번도 이자 밀린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이자를 밀린 적이 없습니다, 7년 동안. 그런데 이 이자가 앞으로 한 2, 3년만 가면 제가 은행에서 이자를 받아야 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 가잖아요. 은행의 주식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은행의 주식의 90% 국가가 가진 것 말고 개인들이 가진 것은 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융자가 어디서 제 돈을 은행에서 가져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세계 은행에 미국의 큰 은행, 네 개,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미국에 있는 네 개 은행의 주식도 제가 최고 주주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세계 금융을 부릅니다. 주식 회사를 각 나라에 만듭니다. 한 3년 있으면 불로유. 그때까지 다 먹어야 합니다. 그때부터는 불로유. 개인이 못 만들게 제가 에너지를 싹 바꿔 버립니다. 그러면 그동안 맛은 봤을 것입니다. 사 먹어야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아무리 스티커를 붙여도 불로유가 안 됩니다. 아무리 허경영을 붙여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삽니까? 슈퍼 가면 불로유가 슈퍼 매장에 절반이 불로유입니다. 왜 사가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다른 물건 갖다 놨더니 그것 갖다 놓는 것이 더 잘 팔립니다. 그러니까 불로유가 많아집니다. 거기서 막 차기로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 그 불로유 주식회사, 한국 불로유 주식회사가 한국 최고 재벌 되고, 미국에 불로유 주식회사가 미국의 최고 재벌이 됩니다. 불로유 주식회사만 아닙니다. 불로수 주식회사도 물에도 여러분이 쓰면 안 되겠습니까? 그럼 물도 불로수 물을 먹으려고 할 것 아닙니까? 일반 물 회사가 다 문 닫는 것입니다. 제 이름 써야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불로수 판매하려니까 저에게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로열티만 드리면 되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전 세계인들을 제가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어린아이 딱 섰는데 무릎밖에 안 보입니다. 뼈가 직선입니다. 앉는데 앉으니까 종이 접어 놓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청소년들이 영양실조가 되어 가지고 하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동네 아이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그런 영상 있으면 한번 띄워 보십시오. 그런 아이들 영상. 그 아이들의 눈을 보면 선합니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그 아이들이 뭐 때문에 그렇게 굶어야 합니까? 우리가 당뇨병 걸려가면서 너무 많이 먹어치우는 것입니다. 아까 이비 이비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제가 잘되려면 남도 살도록 해 놔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는 남 다 죽여 놓고 이 세계에서 일곱 번째 잘사는 국가다, 열 번째 국가다 이런 소리가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골고루 사람들이 행복 누리게 만들어 줄 책임이 있다.인간이 이 뇌의 발전에 몸부림치고 있는데 심장의 발전에 몸부림쳐야 합니다. 인정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 사람은 왜 바보같이 자기 집에 있는 맛있는 것을 남에게 다 줘 버릴까요? 이 아이의 다리가, 이 다리가 무엇입니까? 팔 봤죠? 여러분들은 이 아이를 이렇게 보지만,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자기 자식이 저렇게 뼈만 남아 있는데,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떨까 한번 생각해 봤습니까? 우리가 보는 것과 이 어머니가 이 아이를 보는 것은 다릅니다. 다 영양실조가 되어 있습니다. 저것을 우리가 지금 갑자기 뭐 잘 먹인다고 아이들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골을 들어놨다는 말입니다. 너무 아이들을 이렇게 말려 놨습니다. 쩍 말려 놨습니다. 그러니까 이 아이 말고, 아까 이 사진 지금 이 뼈 보이죠? 이런 아이들이 일어섰는데 무릎만 있습니다. 무릎만. 이 다리 근육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들이 눈을 보면 눈이 퀭한데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먹을 것. 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 안 주니까 얘들이 그냥 동태처럼 말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런 아이들이 한 막 차대기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여러분은 시급함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얘들이 얘 집에 가면 부엌에 가면 냄비 하나밖에 없습니다. 냄비 한 두 세 개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 사는 집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책임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뭐 내 남편이 마음에 드느냐 안 드느냐 싸우고, 뭐 그냥 뭐 월급이 맞느냐 적으냐 하고 이렇게 있다는 것입니다. 또 맨날 또 돈에 쫓겨 돈 내놓으라는 사람이 줄을 섭니다. 어떤 사람이 집을 짓다가 어떤 나쁜 업자에게 많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분명히 예산을 세워서 지었는데 돈이 많이 모자라 버린 것입니다. 바가지를 썼으니까. 하루에 전화가 군데서 오는 것입니다. 돈 내놓으라고. 업자들이 도배, 장판 업자, 무슨 업자, 이 사람이 집 한 채 짓다가 정신 병원에 가게 생겼습니다. 한 군데서 전화 오는데, 전화 받으면 “이 자식, 돈 왜 안 주냐?” 뭐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 전부 건축 업자들 그런 전화 아닙니까? 그 사람들 무슨 죄가 있습니까? 다 해줬는데 받아야 되는데 못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차질이 생긴 것입니다. 가정 주부가 집을 짓다가 당한 것입니다. 업자에게 바가지를 들었다 써 가지고 돈이 초과되어 버리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집안이 망한 것입니다. 노다지 경매, 노다지 집행, 노다지 재판. 집안 하다가 생지옥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집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가난에 살더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 건물을 짓습니다. 옛날에 어떤 목사님이 교회를 짓다가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왜? 하루에 150군데 정도 전화가 오고 욕을 태반이 얻어먹고 목사에게 하니까 신도들이 건축 약정 금액은 많은데 돈이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가 중지할 수 없지 않습니까? 밀어붙였더니 이것은 완전히 전체 그것을 목사가 덮어쓰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결국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합니까? 이것은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것입니다. 목사인데, 목사가 자기 가지려고 교회 짓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짓는 것인데 그냥 막 조사되니까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화벨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이 심장이 냉혈 인간들이 걸어 제끼는 전화에 심장이 이 따뜻한 심장이 폭발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함부로 집 지을 안 됩니다. 함부로 뭘 계획 세워서 건물 짓는 이런 것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그 업자들이 전문가들이 그래 가지고 그냥 여자 하나 바가지 씌워서 망하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다 전법이 있다.그래서 저는 건물을 지을 때 말려들지 않아야 합니다. God-man은 철저히 준비하고 앞뒤를 재고 다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 잔디 다 심었죠? 거기 바깥에 이제 길 마무리하죠? 정강판 세우죠? 저는 거꾸로 해 나갑니다. 착착 구역 정리해 가면서 토지 정리하는 데 6년 걸렸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치밀하게 말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건물 들어올 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인원이 와야 합니다. 현재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칠 수 있겠죠. 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손으로 건물 하나 정도 돈은 희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몇 년 안에 지어야 합니다.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부터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토지는 다 잔디 다 심었죠? 그다음 무대 두 개 지금 만들고 있죠? 이 전체 이 동네를 다 샀습니다. 이제 준비하고 있는데요. 방해자들 이럴 때 빨리 허경영을 잡아 넣어서 이것이 중지되어야겠다고 하는 무리들이 있다.전화 오면 즉각 차단해야 하고 그들과 통화하면 여러분들은 불로유 먹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허경영의 이런 강의를 듣고도 허경영이 그냥 온 인간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눈 뜨고 숨어서 지방에서 듣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머릿속에는 도둑놈 신고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당장은 이기는 것 같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머지않아 죽게 됩니까, 안 죽게 됩니까? 어제 어떤 여자가 죽으면서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이제 숨을 한두 번밖에 못 쉬겠다고 합니다. 자기 좀 살려 달라고 합니다. 그 시간이 급이 온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금방 옵니다. 그럴 때 제 생각밖에 안 납니다. 제 생각밖에. 제 생각하면서 제 이름 부르면서 죽어갑니다. 정말 이 세상에 지하도 자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있는가 하면 생각해 보십시오. 제 이름 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만물에 썩지 않게 하는 이름, 지구상에 제가 처음 여러분에게 줬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이용해서 몸 건강해지고, 여러분 피부 이뻐지고, 젊어지고, 수명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저를 욕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안티가 90% 사라졌습니다. 그냥 마지막 남은 것들이 악랄합니다. 되겠습니까? God-man이 태어나서 소주를 한 잔 먹었습니까? 술을 한 잔 먹어 봤습니까? 담배 한번 피워 봤습니까? 커피 한번 먹어 봤습니까? 안 먹어 봤죠? 누가 초콜릿 가져오는 사람이 있다.그것을 제가 먹어 봤습니까? 다크 초콜릿이라고 하는 것만 먹고, 일반 초콜릿 안 먹습니다. 다크 초콜릿, 그것 제가 주면 몸에 그것이 뇌에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한 번씩 제가 먹어 봅니다. 그렇게 음식을 함부로 안 먹습니다. 저런 아이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바꾸는 아이들 때문에. 저는 삼각김밥 먹을 때가 마음이 편합니다. 그것을 찍어 가지고 그것을 신문에 제가 내 망신 시켰죠. 망신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 좀 마시고, “아이, 왜 이렇게 덥나”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돈을 벌어도 여기 머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량대수에 도달한 사람들입니다. 백궁 가면 이 우주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억조경 해자연 구간 정재극 항하 불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숫자, 동그라미 68개. 이 무량대수를 얻은 사람이 일곱 명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가짜라고 비난하는 자는 레벨이 제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남을 비난해 가지고 이제 다음 우리 강의 때는 에어컨을 틀어야겠습니다. 가만 앉아 있는 사람은 별로 안 덥습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몸에서 막 열이 납니다. 열이 나니까 자연히 예의가 아니면 보지 마라. 예의가 아니면 듣지 말라. 또 예의가 아니면 무엇이 있습니까? 행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예의가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무력 없이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강의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문 닫게 하겠다. 이것이 예의가 있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비례 물시. 예의가 아니면 절대 보지 마십시오. 지나가는데 여자가 벌거벗고 있습니다. 그것 바라보면 예의입니까? 그런데 서로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그것도 예쁜 여자가 벌거벗고 서서 보십시오. 사람들이 다 쳐다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은 그것을 그런 유혹도 지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 정도였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안 봅니다. 그런 것이 있어도. 자, 보십시오. 실제 노인들이 그랬습니다. 비례 물시. 비례 물청. 안 듣습니다. 잘못된 말은 그 마누라가 옆집 흉을 보면 그만하라고 합니다. 다 이래 버립니다. 옛날 할아버지들. 왜 자꾸 그렇게 입으로 복을 찹니까?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잘못되면 당신 자네 책임이야. 이럽니다. 아이를 순산해야 하는데 맨날 옆집 아줌마 흉이나 보고, 옆집 욕이나 하고 이러면 그 아이가 잘 나올까요? 옛날 어른들은 그런 것을 거절했습니다. 의사가 없을 때니까 앰뷸런스가 올 수 있습니까? 없는 시골입니다. 깜깜한 시골입니다. 오직 믿는 것은 하늘밖에 없습니다. 제가 새벽에 남아로 가는데 동네를 지나가면 골목에 장독대 물 떠고 비는 아줌마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제가 보는지도 모르고 빌고. 손을 이렇게 빌어요, 이렇게 하면서 막 비는데, 그것을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서 남에게 해코지 하겠습니까? 이것 해코지 했다가 우리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죽는다. 그리고 그러다가 죽는 집이 있다.그럼 저리 막 엄청 그것이 시골에는 소문이 납니다. 저 집은 뭐 지난번에 저 시아버지에게 뭐 불 잘못하더니 집 안에 저런 일이 생겼다고, 이것이 소문이 납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예의가 아니면 보지 않고, 예의가 아니면 듣지 않고, 듣는 것도 죄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 대해서 안티 이야기 들으면 이것이 비례 물시가 맞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저에게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예의가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디 주둥아리를 함부로 떠듭니까? 그 안티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것을 제가 듣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 다른 사람이 저에게 들려줍니다. 다 그것이 다 녹음이 되어 가지고 저에게로 들어옵니다. 그 요새 그것이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 때문에. 그런데 지금도 남아 있는데 참 불로유 때문에 사람 많이 구했습니다. 이 네 가지를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움직이는 것도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지 마십시오. 초상집을 가더라도 예를 갖춰서 가야 합니다. 빨간 넥타이 매고 가면 예의가 아닙니다. 그럼 어디서 검은 넥타이도 이것이 뭐 아무것도 저는 관계없지만 그래도 인간들의 미풍양속을 지켜 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까만 넥타이를 차에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것 매고 들어갑니다.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면 안 됩니다. 그럼 차 안에서 넥타이 바깥에 맬 때까지 가만히 있습니다. 근데 그냥 이것 매고 기어 들어가면 욕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청 운동은 이것이 예를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예의가 있을 때 움직여라,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우리가 뇌로는 이것을 안 갖춰도 되겠다 생각하지만 우리의 심장은 그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생활이 어려워서 동사무소 갔더니 여기가 봐라, 저기가 봐라. 그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합니다.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하는 것, 그런 일이 허다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를 갖춰 줘야 합니다. 누가 찾아오면 그 없는 사람에게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을 시킵니다. 저 의사에게 가서 병신이라는 진단을 떼 와야 합니다. 이럽니다. 그 의사에게 와서 진단 떼 줍니까? 돈이 더 들어갑니다. 돈 있으면 지금 먹고 죽겠다고 합니다. 지금 말입니다, 그냥 집에서 아이가 막 굶어 가고 있고, 자기는 몸이 아프고, 엄마가 이 심장이 나빠서 어디 일을 하러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니까 얼마까지 일한 여잔데 왜 동사무소 왔냐? 이 병원에 가서 진단서 떼라고 합니다. 병원에 의사가 심장이 어때요? 아, 그 지금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뭐. 아, 이거 진단 안 되죠. 생활 보호 대상자로 되어 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잘못하는 것이 하나 딱 고쳐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나 잘못하는 것 고쳐야 하는 것. 정치인들이 이 영상을 분명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그들에게 아이디어를 하나 줍니다. 기초 수급자 있죠? 기초 수급자에게 돈 몇십만 원 주죠? 주거 수급자가 있습니다. 주거 수급자도 있죠? 집세 줍니다. 30만 원 정도 줍니다. 기초 수급자도 딱 급수에 따라 다르죠. 그런데 돈을 줘 놓고 일을 못 하게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움직여야 국가 경제가 돌아갑니다. 그것 받았다고 안 움직이면 국가가 그만큼 실업자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사람이 일조차 다해서 생활이 얼마나 윤택해지겠습니까? 주더라도 일하게 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국회에서 수정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저에게 전화 와서 뭐라고 합니까? “아니, 허 후보님, 기초 수급을 우리가 받긴 하는데, 일만 하면은 기초 수급도 못 받고 문제가 심각해지니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이 노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에 이것이 마이너스가 된답니다. 자기들이 일을 안 하면. 그럼 이 숫자가 어마어마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면 기초 수급자들이 이것 받더라도 용돈을 벌어라. 이래야 국가의 경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 몇십만 원 주고 나서 병신을 만들어 가지고 일을 못 하게 하니까 사람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환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씨가 무조건 150만 원씩 준다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든 월급을 얼마를 받든 관계없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그것이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아니, 이것 몇십만 원 줬다고 일만 하면 벌받아 기초 수급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직장이 꾸준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그것 가서 며칠 좀 돈 벌어 보려다가 기초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주거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꼼짝 못 하고 논다는 것입니다. 야, 이것 그러면 생활이 향상이 안 됩니다. 60만 원 받더라도 일을 해서 한 100만 원 벌면 생활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 요만큼 줘놓고 꼼짝을 못 하게 올가매 놓으면 이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제 말이 이것 정말 국회의원들 밥 안 굶어 본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초 생활 수급자가 안 되어 본 것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이 밥 먹는 날보다 안 먹는 날이 한 다섯 배 더 많았습니다. 일주일에 밥 한 끼 먹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래 가지고 항상 하늘이 노래졌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빙빙 돌아갔습니다. 땅이 빙빙 돌고 그렇게 공부를 하고 직장 다니고 공부를 했는데, 세상에 이 사람에게 이것 돈 전기세 내고 뭐 수도세 내고 뭐 하면 이 돈 얼마 남습니까? 그러니 이것 보아야겠다고 몰래 일을 하는데 세금을 안 내게 되는 것입니다. 세금을 안 내는데 가서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들키면 그 주인이 또 고발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는 갈림길에서 심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중산층까지 150만 원 무조건 줍니다. 직장을 다니든 돈 더 많이 벌면 기초 수급 받고 더 많이 벌면 더 많이 벌어서 좀 안정하라고요. 왜 기초 수급 받는 사람은 재산 상태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벌어 벌어 벌어서 좀 재산 상태가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돈 잘 버는 사람이 기초 수급을 받으면서 그런다면 우리가 뭐라 하지만은 저런 사람은 돈을 좀 벌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야 영세민을 좀 영세민이 살 것 아닙니까? 저는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 좀 더 벌어 봐야 얼마 더 벌겠습니까? 그것을 얄팍한 공무원들이 모르는 그 사람들 고생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런 정치 제도는 바꿔야지 우리가 공무원을 비난하고 정치인을 비난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제도를 고치자 이겁니다. 세금 내고 같은 데 가서 세금 내고 일해도 기초 수급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 수입 기준으로 하지 말고 그 사람의 재산 상태 기준으로 해서 수급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수입 상태로 몇 푼 들었다고 그 사람 재산이 늘어납니까?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차도 못하고 다 얘기하고 헌 차라도 하나 있어야 장돌이 가서 장사하고, 가서 장사하고 뭐 돈을 좀 벌 수 있는데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차로도 가지고 외출 되어 있는 사람은 끌고 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차 몇십만 원 하는 것, 그 차라도 끌고 다니겠다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타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아이 학교를 걸어서 가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가 그것 되겠습니까? 아무리 돈은 없지만 아이라도 좀 봐줄 수 있지 않습니까? 차로네 그런 것을 우리는 인정 사정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는 그런 구석구석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행동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것이 예의가 아닙니다. 없는 사람이 조금 더 번다고 그것을 갖다가 “당신 말이야, 쩨쩨하게” 오히려 장려해 줘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들 일해서 조금씩 버십시오. 그 재산 조금 늘리십시오. 국가에도 좋습니다. 제가 답답해서 참. 뭐 하려고 하면 시간이다 됩니다. 무슨 뜻입니까? 피자를 쓰다 보니 이상하게 썼습니다. 마비, 수족 마비. 그런 인간들은 사람이 아닌 자들은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닌 것은 이 수족 마비가 옵니다. 허경영에게 저 인사를 제가 쏟습니다. 이 불인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불인을 다른 말로 이 부인을 불인이라고 합니다. 불인 사랑인 자니까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전쟁 고아로 지상에 와 가지고 이렇게 고생했는데 눈물을 흘려 줘야 할 사람이 저에게 안티를 합니다. 그러면 무슨 결과가 올까요? 그것도 하늘의 God-man을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럼 그들에게 앞으로 무엇이 놓여 있을까요? 조심해야 합니다.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신은 항상 여기 있고 나가는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 돌아다니거나 놀러 다니는 것입니까? 일요일, 토요일도 한 번 논 적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수족 마비가 오는 자들은 불인입니다, 불인 자들. 그러니까 사랑이 없는 자, 그들은 결국 수족 마비로 인생을 종친다는 것입니다. 제가 시간이 많이 되어 시를 지키는 자니까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 저 하늘궁 잔디에 풀이 많이 났습니다. 한 번 오면 풀을 금방 뽑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풀을 그 땅에서 풀을 이렇게 뽑을 때 이렇게 앉죠? 살짝 앉죠? 그러면 땅에 지기가 자궁으로 들어갑니다. 자궁이 아주 좋아집니다. 무릎은 좀 아프지만. 그러다 소변 보고 싶으면 그냥 봐 버려도 됩니다. 땅에 지기가 올라옵니다. 왜 웃습니까? 좀 앉아서 풀밭에 앉아서 이렇게 풀 빼는 척 하면서 소변도 보고. 얼마나 일하기 좋습니까? 자, 우리 영상 띄우자. 지금 제 말 잘 들었죠? 우리는 냉혈 인간이 아닌 온혈 인간이 되자. 심장이 앞으로 뜨는 세상입니다. 저는 저만 다가 아닙니다. 제가 요새 JTBC 나와 가지고 이 심장은 아주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둘째고 수혈을 일곱 개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27년간, 그러니까 한 2년 정도는 육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25년 동안은 그 육류를 소화를 못 시켜 가지고 육류를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불로유, 작년 11월 중순부터 먹고는 3월 달부터 육류를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강릉에 불이 났죠? 강릉에 불이 나 가지고 이것 어디 갔다가 타 버렸죠? 그런데 제가 축복받은 사람 요는 안 탔죠? 안 탔죠.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다 살아남았습니다. 이 대도 다 탔습니다. 살아남았죠. 그래서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최기동 강릉 최기동 위원장이 보낸 것입니다. 자기 조상 묘가 안 탔다는 것입니다. 싹 다 타 버렸습니다. 다 탔는데요, 묘만 이것이 불에 안 탔습니다. 좀 그렇죠. 이래 가지고 이것 안 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축복이. 이해가 갑니까? 그 전번에도 어떤 사람이 산에 불이 나는데 자기 조상 묘 열몇 개가 그대로 파랗게 남아 있더랍니다. 제가 축복받은 사람 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옛날에 안티 하는 사람들 수족 마비 조심해야 합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소용 없습니다. 수족 마비는 자고 나면 와 버립니다. 자고 나면 갑자기 마비가 옵니다. 갑자기 입이 돌아가 버리고 갑자기 중풍이 와 버립니다. 전신을 못 씁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 좋아하시네. 하나만 합니다. 다르죠? 이것 다릅니다. 이것이 불에 타겠습니까? 안 탑니다. 이 사람 땅은 안 탑니다. 이것 다 이런 것은 타 버리겠죠. 안 타는 것이지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얼마나 파랗습니까? 또 그다음 뭐 다른 것 뭐 하는 것 있습니까? 영상 어제 지난번에 한 것이 11개월 됩니다. 11개월. 건국대학교 대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가게 했는데 지금까지 항암 한 번도 안 맞고 the God-man께서 에너지 주신 주고 불로유 먹고 불로유 먹고 그래서 일 다 왔습니다. 근데 지금 대장암이 없는 상태. 지금 대장이 싹. 잠깐만요. 그때 당시에 대장암이 몇 기였습니까? 대장 2기. 2기. 수술까지 하셨습니까? 그때 냈. 지금 완치됐. 완치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대장암이 있습니까? 대장암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하나는요. 제가 저기 집에 저기 텃밭을 하고 있는데 마늘 심는 데가 많아 가지고 다 가지고 약을 먹기도 안 돼서 the God-man 사진 딱 집어넣습니다. 다 그 하나도 다 없네. 치를 빨라. 저 사진 좀 좋아. 무슨 말이냐 하면 밭에다가 하도 지들이 땅속에 쥐 있지 않습니까? 두더지 때문에 도저히 농사를 못 지켰는데 제 사진을 땅에 묻어 버렸더니 두더지가 다 도망가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통쾌하다는 것입니다. 많이 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양반하고 이렇게 같이 하는지. 두더지도 제 사진을 겁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에너지를 느끼는 것입니다. 불인 어떤 사람에게 불인이 온다고 합니다. 안티들 불인 사랑이 없는 사람. 허경영을 사랑으로 한번 바라봐 보십시오. 놀라운 기적이 있죠. 그런데 허경영을 네거티브로 보면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만 보여줍니다. 그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 보여준다고 이것이 진짜가 아닌가. 그럼 그 사람이 과학이 다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과학이 과학적으로 하면 우유가 썩어야 저 불이 나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과학을 초월한 세계에서 여러분들은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누가 가수가 왜 안 보입니까? 가수가 저기 저기 앉아 있고. 가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우리 가수도 음양이 많습니다. 남자 가수가 하나 있으면 여자 가수가 있고. 우리 여기 사회자님이 지난번에 우리 노래자랑 심사도 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등이다는 생각 사람은 떨어뜨려 버리더라고요. 심사 누가 했습니까? 딴 사람들이. 사회 보. 그래 가지고 동백 아가씨 부르는 사람이 제가 볼 때 1등인 것 같은데 꼴찌 상도 안 주더라고요. 실제 잘 불렀습니다. 잘 불렀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사람 특별상을 줬습니다. 우리가 무대 만들고 첫 번째 한 것입니다, 하늘궁 마당에서 첫 번째 노래자랑 사회자가 우리입니다. 가수, 근데 저 옆에 가수, 저 옆에 가수는 그 노래자랑이 뭐 안 나왔습니다. 그 첫 번째 한국 하늘궁 첫 번째 무대에 안 서면 뭐 하자는 것입니까? 게을러 가지고 그 나와서 서서 불러야 합니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근데 이제 다음에는 가수들이 옵니다. 가수들이 유명한 가수는 우리가 입맛대로 골라잡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라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잔디밭에서 노래하면 좋겠죠. 건축하는 도중에도 해도 됩니다. 한쪽에서는 건물 올리고 있고, 한쪽에서 노래하고. 맨날 그래야 거기가 건물이 잘 서는 것입니다. 땅이 시끄러워야 하는 것입니다. 땅이 막 지신을 밟아 줘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막 막 시끄럽고 막 장구치고 막 우당탕탕. 그 땅이 건물이 제대로 서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우리 정말 존경하는 우리 영원한 멘토 the God-man께 큰 박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384 The Farthest Distance in the World The Brain and the Heart! The Era of cold-blooded humans and the Arrival of Huh Kyung-young, the Unfathomable divine being – April 22, 2023

하늘궁 건축과 백궁의 영화

우리가 덕목을 쌓는 방법 중 축복, 명패, 불로유 등을 권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궁 본관 건축 헌금을 많이 하여 가장 높은 레벨을 쌓고 큰 복을 짓는 일입니다. 모두 적극 동참하여 하늘궁의 최고의 영화, 백궁의 최고의 영화를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지구촌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은 꽃을 증정하는 두 팀이 있으므로 이어서 꽃 증정을 하겠습니다. 먼저 the God-man과 하늘궁의 위상을 높이는 글을 써오신 김차웅 작가님의 부생 화문을 이강희 천사님이 대리로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홍색의 아주 예쁜 꽃인데, the God-man께 주시는 분입니다. 여러분의 큰 박수가 필요합니다. 김차웅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경주 김종인, 정인숙 부부 천사님이 붉은색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부부 천사님께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부부 천사들의 앞으로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뇌와 심장: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는 하늘궁에 오면 백궁에 금방 도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먼 거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뇌와 30cm 떨어져 있는 심장 거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냉혈 인간으로 변했습니다. 이성적인 인간이 이기주의로 바뀌어 버린 시대입니다. 냉혈 인간들이 득실거립니다. 심장은 따뜻해야 하고 뇌는 차가워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뇌와 심장이 30cm 안에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는 차야 하고 하나는 더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심장을 뇌에 넣을 수도 있는데, 왜 심장을 뇌에 넣지 않았을까요? 온도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이 고환을 몸과 떼어 놓은 것도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몸속에 고환이 있으면 인간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정자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고환을 바깥에 내놓아야 정자가 92시간 만에, 즉 석 달 만에 만들어집니다. 정자가 만들어지는 데 3개월이 걸리는데, 3개월 동안 몸속에 있으면 정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잣집 아들이 대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온의 따뜻한 온돌방에만 있고 추운 곳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정자가 자라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추운 방에서 뛰어다니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온돌방에 앉혀 놓고 “아이고, 내 손자” 하면 대가 끊어집니다. 그런 집은 대가 끊어집니다. 우리 어릴 때는 항상 고추와 고환을 내놓고 다녔습니다. 바지가 밑에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고 어른들이 아이들을 놀리고 이랬는데, 그럴 때 아이들의 정자가 강해집니다. 그런데 부잣집에서는 손싸개를 입히고 아기가 추울까 봐 이불을 싸서 키웁니다. 그렇게 큰 집 아이들은 자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육대 부자가 내려가면 손이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법칙은 굉장히 냉정합니다. 인간들에게 자기 자식만 위한다면 손을 끊어 버립니다. 그러나 남의 자식, 논농사 좀 짓는 사람이 이웃집 학생이 돈이 없으니 학비를 대주면 그 사람의 손은 끊어 놓지 않습니다. 마누라가 반대하며 “여보, 왜 당신은 옆집에 학비를 대줘? 우리도 풍족하게 못 쓰는데”라고 해도, “아니야, 우리는 논이 많잖아. 저 사람보다. 그러니까 제 학비를 우리가 대서 공부를 시켜야 해. 내 자식만 시키면 다냐? 내 아들 친구가 다 좋은 학교 가야 우리 애가 나중에 잘 되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애 하나만 좋은 학교 보내면 이 친구들이 전부 뭐가 돼? 그럼 얘 성공할 수가 없어. 이 동네 애들이 다 좋은 학교 가야 내 아들 친구가 훌륭한 애들이 되는 거야. 얘들이 나중에 실업자가 돼서 내 아들 찾아가서 맨날 괴롭히면 어떡할 거야?” 자기 자식만 잘 되게 하다가 동네 아이들이 다 이상한 실업자가 되고 깡패가 되면 자기 자식이 잘 될 것 같습니까? 맨날 찾아와서 “야, 너 돈 좀 안 주냐?”며 멱살 잡고 칼 휘두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훌륭한 어머니는 동네 이웃에 어려워서 학교 못 가면 남편과 싸워서라도 돈을 몰래몰래 아이들 학비를 대주는 그런 어머니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음덕입니다. 나중에 자식에게 갑니다. 자기 자식이 나중에 아이들이 훌륭해야 그 사이에서 성공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웃집 아이는 거지 만들고, 실업자 만들고, 깡패 만들어 놓고 자기 자식만 좋은 대학교 보냈다고 그게 성공하겠습니까? 나중에 어느 날 직장에 찾아와서 멱살 잡고 “야, 친구인데 돈 좀 안 주냐?” 하면 이게 뭐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남의 자식에게 잘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자식이 손을 이어갑니다. 여러분들이 남의 자식을 잘못 대해 주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로 아이를 안 낳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고환이 고장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고환이 아닙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좋은 것은 자기 자식에게만 먹여서 불구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못 먹어야 정자에 좋습니다. 우리가 잘 먹으면 당뇨병이 소변에서부터 옵니다. 제일 먼저 아랫도리 힘이 약해집니다. 그런데 없는 집 아이들은 힘이 좋습니다. 보리밥 먹는 사람들은 아이를 잘 낳지만, 쌀밥 먹는 양반들은 아이를 못 낳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벌입니다. 제가 첫 시작부터 상당히 기분 나쁜, 아주 썩 기분 좋은 소리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저렇게 써 놓은 것은 냉혈 인간이 지금 많아진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너무 이성적으로 밝아졌습니다. 그것은 좀 어리석어야 합니다. 어리석어야 우리가 복을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장은 뜨거워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뇌보다 심장으로 살았습니다. 따뜻한 심장으로 살았습니다. 이웃이 어려우면 같이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연애하다가 그 여자 하나가 자기를 버리고 가면 청년들이 옛날에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가슴이 시린 것이 아니라 아팠습니다. 머리가 아프냐고요? 아니요, 머리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심장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별할 때 그렇습니다. 이별하는데 머리는 안 아픈데 심장이 조여듭니다. 이별하면 그런 것이 있겠죠. 저는 고향과 이별을 해 본 사람이라 이별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심장이 조여들고 가슴이 쓰라립니다. 제가 쓰라린 것이 아니라 가슴이 쓰라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슴으로 살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부 뇌로 살려고 하니 옆집에서 자살하고 젊은이들이 죽어갑니다. 아이들이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면 수상합니다. 왜 아파트 옥상을 올라가겠습니까? 그런데도 엄마들이 보고 가만히 놔둡니다. 좀 있으면 시체입니다. 뛰어내렸습니다. 아무도 말리지 않습니다.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일까요? 제가 강의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놓칠 수 있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까이 있지만 이웃사촌이 하나는 차고 하나는 뜨겁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몸속에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정자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도 심장이 뜨거워야 하는 것입니다. 심장이 엄청나게 뜨거워져야 정자가 나옵니다. 그냥 정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심장이 뜨거운 사람들이 있습니까? 요즘 젊은이들이 40, 50이 되어도 가슴이 뜨겁지 않으니 장가를 가지 않습니다. 머리만 발달하여 핸드폰까지 머리에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우리의 세상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주 초이성주의가 나타나서 살벌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그러면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서고자 한다면, 사람답게 살고자 한다면 남도 사람답게 살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 몸에 욕심이 있어 서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다른 사람도 서게 해 주어야 합니다. 남을 짓밟아 놓고 자기만 살겠다는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입니다. 내가 서고자 한다면 남을 서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달’자가 붙으면, 내가 성공하고 싶으면 남도 성공하게 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만 성공하는 그런 세상이 지금 냉혈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입니다. 저는 굉장히 못마땅합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변해가야 하는가? 그래서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냉혈 인간은 온혈 인간과 같지 않습니다. 반대입니다. 가슴이 뜨거워야 합니다. 온혈 인간은 가슴이 여기까지 30cm밖에 안 되지만, 이 심장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뇌 질병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뇌경색, 뇌중풍, 뇌경변, 뇌 이상이 어마어마하게 오고 있습니다. 옛날과 다릅니다. 온혈 인간은 정이 있다.정감, 감정이 있다.이타주의입니다. 남과 더불어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기주의와는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차이 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기주의의 길을 택하고 있을까요? 제가 무력 없이 하니까 저 병신이라고, 45년간 그 돈 모아놨으면 우리나라 1등 재벌 됐을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한 달에 1억 2, 3천만 원이 들어갑니다. 여러분 연봉이 그 정도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합쳐서 하늘궁이 그만큼 제가 강의해서 벌어 가지고 그것을 다 쳐 박습니다. 1년에 한 15억이 날아갑니다. 그 15억이 정리하고 제가 1년에 세금 한 60억, 무료 급식 15억, 양주시 지방세가 한 10억, 그 세금이 얼마입니까? 연간 100억을 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벌어 저 혼자 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데 의료 보험은 1년에 한 월 450만 원 정도 됩니다. 450만 원 되니까 1년에 한 5천만 원 됩니다. 제가 국가에 내놓는 것은 다 병원에 안 간 사람입니다. 의료 보험 혜택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500만 원씩, 현재 우리나라 이건 이재용과 제가 똑같습니다. 의료 보험료가 최고 수준에 있는 사람입니다. 부동산이 한 250건 됩니다. 호텔만 17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산 것입니다, 몇 년 사이에. 그러니까 세금이 엄청 나갑니다, 매달 매년. 1년에 한 10억씩 양주시청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60억은 의정부 세무서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15억은 극빈자들에게 밥을 줍니다. 저는 커피 한 잔, 술 한 잔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밖에 나가서 누구 만나면 삼각김밥, 우유 하나 골목에 앉아서 먹다가 들켜서 나왔습니다. 식당 가면 밥을 못 먹습니다. 저를 보고 사진 찍자고 하고 하여튼 골치가 아픕니다. 그래도 주방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팁을 줘야 합니다. 그러면 밥값보다 20배 정도 비쌉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보고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제가 보면 주방에서 저를 내다봅니다. 네 명 정도가 있으면 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5만 원씩 주거든요. 그러니까 짜장면 한 그릇에 평균 20만 원입니다. 어떤 때는 그냥 김밥 하나 먹고 그것도 골목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젊은 아이들이 와서 사진 찍습니다. 왜 골목 식당 골목에서 김밥을 먹고 앉아 있냐고 합니다. God-man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방은 쓰라려서 심장이 쓰라려서 밥 먹기가 괴롭습니다.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햇볕도 못 보고, 하루에 하수도 냄새 맡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잔뜩 치워 놓았습니다. 저녁에 아침에 치울 때까지 그렇습니다. 거기다가 음식물 쓰레기통이 있다.냄새나지 않습니까? 그 안에서 카운터 구멍만 내다보고 주문 들어오는 대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몇 푼 월급 받아 봐야 마누라에게 갖다주고 나면 맨날 모자란다고 비난받습니다. 맨날 이혼하겠다, 어쩌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 여자나 남자나 고생합니다. 월급만 받아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가면 팁을 줘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아니까 그냥 못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그런다고 하는데, 없을 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돈을 개인을 위해서 쓰는 것이 없습니다. 남을 위해서 씁니다. 나를 위해서만 내 욕심만 채우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남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내가 일어서고 싶으면 남도 일어서게 해야 합니다. 남을 쓰러뜨리고 짓밟고 자기가 일어서면, 자기 자식이 나중에 그 옆에 있는 친구들 때문에 망합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가난한 집 아이들을 불러서 조금 잘 사니까 “너 학비 좀 보태라, 용돈 보태라, 연필 사거라” 하며 자꾸 줍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친구들이 이 집 아들이 부잣집 아들이라도 감사함을 안 합니다. 절대로 “제 엄마한테 우리가 맨날 얻어먹었었다. 제 엄마는 뭐 있으면 우리한테 먹어라. 네 친구 데려와라. 너 혼자 이거 먹지 마라. 친구 데려와. 맛있는 거만 있으면 나눠 먹어라. 친구들 불러라” 이래서 하니까 엄마가 이미 교통정리 다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식이 나중에 나와서 뭘 잘못하면 그들이 앞장서서 막아줍니다. “어머, 쟤는 그 아주머니 아들이야. 택도 없어. 이런 일이 다 터어 서겠다.” 아들을 구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시골의 한 동네에 있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 새끼, 내 새끼”만 챙기고 이렇게 나가니까, 장가 가서 아이 낳는 사람을 하늘에서 제재해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 사람들이 머리가 제일 좋다 보니 아이를 안 낳습니다. 겉똑똑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진짜 머리가 제일 좋으면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인류를, 인간 5천만 명은 유지해야 합니다. 머지않아 없어집니다. 씨가 말라 버립니다. 정말 길거리 가다가 어린아이 안고 있는 여자를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이 낳아야 할 처녀들이 전부 회사 가서 앉아 있습니다. 거기서 일 안 하면 굶어 죽습니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출산 수당을 준다고 했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은 직장 가는 사람보다 수입이 더 좋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봅니다. 제가 분명히 앞으로 우리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아주 무서운 질병이 올 것이라고 코로나 오기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대선에 나가면서 분명히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되게 어려워지고 금리는 폭등하고 못 견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동산에 과잉 투자했습니다. 집 한 채 가지려다 은행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 금리가 두세 배 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여러분에게 1억씩 주어야겠다고 했습니다. 18세 이상 1억. 그것이 틀린 말 같습니까? 아니, 아이 30명 있는 사람들은 부부 합쳐서 5억 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지금 걱정 안 합니다. 지금 달라고 하면 줍니까? 안 줍니다. 그것은 저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기회를 놓쳤지만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제가 예언한 대로 어려움이 점점 가속화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불 보듯이 뻔히 보니까, “아유, 그쪽으로 좀 가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목에 힘 줄까요? 길거리 가서 삼각김밥 먹을 때가 편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있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과 강의하는 것이 좋지, 제가 왜 갇혀 가지고 욕을 태반이 얻어먹겠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나타날 때 정치인으로 나타나면 안 됩니다. 종교의 지도자로 나타나도 안 됩니다. 그것이 사이비로 나옵니다. 여러분, 제가 사이비 종교인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이비가 있다고 합시다. 사이비 종교인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이비가 되니까. 이 사람인데 불신이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God-man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사람은 사람인데 사이비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사이비 인간 같습니다. 누가 저를 보면 사기꾼 같습니다. 지도도 없는 사람이 1억씩 주겠다고 합니다. 매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직장 안 가는 처녀들, 아이 낳은 여자, 주부들은 아이가 열 살까지 100만 원씩 주겠다고 합니다.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것이 낫습니다. 교통비, 지하철비, 밥값 나가지 않습니까? 출근해서 남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성들이 아이 낳아 집에 있는 것이 이익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 순간에 5천만 원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니까 직장 가는 것보다 목돈이 생깁니다. 결혼하면 1억을 줍니다. 가만히 계산하니까 집에서 아이 낳는 것이 돈 버는 것입니다. 아주 수학의 대가입니다. 제가 수학의 대가입니다. 국가적으로 경제 이론상 아이를 많이 낳아야 경제가 삽니다. 지금 미국이 중국에 붙었다가 어디에 붙은지 압니까? 인구가 중국보다 더 많아질 나라가 인도입니다. 미국이 인도에 군침을 삼킵니다. 인도를 가지고 중국, 러시아, 미국, 중국, 러시아가 싸우고 있습니다. 미국이 선제 공격을 지금 하고 서로 사바사바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수가 많은 데가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뭐라 해도 중국 인구가 15억인데 미국 인구 3억이 게임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핵전쟁을 해도 미국 사람은 다 죽고 중국 사람은 살 수 있습니다. 핵전쟁을 해도 인류가 살아남으면 많으니까, 숫자가 워낙 많으니까. 인도도 그렇습니다. 아시아 인구가 전 세계 인구의 80% 됩니다. 머지않아 다른 나라는 인구가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아시아 시장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딜레마에 있습니다. 우리를 지지해 주는 미국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받쳐주고 있는 동맹 혈맹이 인구가 적습니다. 굉장한 어려움, 난제에 부딪혀 있습니다. 또 그 인구가 자꾸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 흑인, 유색인종이 막 나옵니다. 점점 많아지고 그 인구에 중국 사람들이 점점 미국 인구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그쪽으로 다 갑니다. 그래서 뉴욕이 옛날에 한국 사람들이 바닥에 깔렸는데 이제 중국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자꾸 중국인이 늘어나면 미국이 중국화되어 버립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 질서는 한눈에 보고 있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 God-man이 나왔습니다. 불가사의 God-man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불가사의 God-man입니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야, 내 이름만 써.” 우유 안 썩고 내 이름만 써도 물이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내 이름 써도 고기가 안 썩고 썩는 것들이 중지됩니다. 그런 이름이 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7년 만에 보여 준 것입니다. 7년 전에도 강의를 했습니다. 우유를 그렇게 해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안 먹었습니다. 그때는 제 말을 못 믿으니까 먹고 죽을까 봐 그랬습니다. 이제 제가 조금 강의를 하니까 사람들이 믿고 먹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없는 일이 과학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과학의 원칙이 자연 법칙을 어긋나게 한 사람이 제가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냉장고를 거치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이제는 냉장고가 없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는 냉장고에 기대고 그렇게 과학에 의존했습니다. 이제는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안 썩습니다. 그런 자가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것을 수천 개를 보여 줍니다. 축복 주에는 여러분이 그냥 광체가 됩니다. 광채를 주고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준다면 레벨이 배꼽에서 착착 계산됩니다. 이 불가사의한 것이 한두 가지입니까? 그래서 그 이름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 God-man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이 오장이 무엇 무엇이 있습니까? 간장, 심장, 신장, 폐장, 비장이 있다.이것이 오장입니다. 육부는 대장, 소장, 위장, 담낭, 방광, 삼초입니다. 이것이 오장 육부입니다. 이 육부를 여러분이 만들었습니까? 이것은 갈비뼈에 집어넣고, 이것은 피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음식물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쪼개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들을 종합 관리하는 곳이 이렇게 떨어져 있지만 연관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룻밤만 누구를 미워하면 이 기능이 어떻게 될까요? 망가져 버립니다. 이것이 순환이 서로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누구를 미워한다면 금방 이것이 떨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메커니즘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면역 체계를 관리합니다. 신장이 콩팥이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 버립니다. 남을 미워하면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장기들을 타격을 줘 버립니다. 그럼 갑자기 췌장암이 생깁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남을 막 미워했습니다. 그 독한 인간은 반드시 그 벌이 돌아옵니다. 무엇으로 돌아올까요? 무시무시한 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엄밀하게 금방 가서 건강 검진하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안 나타나는데 건강 검진하고 “아유, 이제 건강 검진 아무 이상 없네” 이러고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서서히 암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 검진했다고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건강 검진은 God-man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제가 암이 없습니까?” 이래야 합니다. 의사들이 한 것을 100%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 시대가 왔습니다. 냉혈 인간 시대는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뇌와 심장을 분리시킵니다. 사실은 가장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가장 먼 거리일까요? 왜 가장 먼 거리가 되었을까요? 이기주의가 되니까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우리가 이타주의였다가 이기주의로 극도로 돌변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도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고환을 뱃속에다 넣어 버린 것입니다. 뱃속에 넣어서 아이 낳겠다고 합니다. 그것을 넣어서 낳게 되면 아이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우리는 그러고도 살 수 있다고, 자손을 번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먹고 남는 것은 그 열량을 약한 사람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골고루 다 잘 사는데, 이것이 더불어 살 생각 안 하고 돈 봉투와 더불어 그런 당이 되면 되겠습니까? 더불어 가자고 했더니 돈 봉투와 더불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국민들에게 봉투를 주어야 합니다. 국민과 더불어 가 되어야지, 돈 봉투와 더불어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되어가는 사회를 보면서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 개인을 비판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당을 비판하러 온 사람도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잘못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당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돈 봉투와 더불어 되어 버렸습니다. 자각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왜 어려운 강의를 안 하고 이런 쉬운 강의를 할까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좋은데, 봉투와 더불어 하면 곤란합니다. 일하고 주는 돈은 괜찮습니다. 일 안 했는데 더불어 가 되려고 합니다. 제 말을 예사로 들으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메커니즘이, 여기서는 또 산소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폐를 보면 여러분들이 토지를 전부 분할해 놓았습니다. 지구를 분할해 놓았습니까, 안 해 놓았습니까?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이것 전부 땅 주인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다 개인 땅입니다. 한 사람씩 있습니다. 나라가 분리하고, 그다음에 지방 자치 단체가 분리시키고, 개인들 땅이 다 있습니다. 땅 주인 없는 땅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 지구 땅덩어리를 여러분이 저거라고 다 분리하다 이제는 공기를 분리하려고 합니다. 공기, 내 땅 위에 공기는 네가 못 가져가. 그것을 하늘 끝까지 막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100평 가졌다고 하늘 끝까지 막아 놓으면, 공기 분리하면 우리는 못 삽니다. 공기 사 먹어야 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그 땅 주인에게 공기 돈 주고 사지 않으면 못 지나갑니다. “내 땅 위로 지나가는 공기 내 거야” 이러면 이거 어떻게 살겠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그 걱정입니다. 머지않아 이 사람들이 공기 소유권을 가지고 싸우는 것 아닌가? 그러면 돈 없는 사람은 공기 살 돈이 있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무서워지는 이기주의의 세상을 우리는 남을 돕자고 하는 것입니다. 최전선에서 실현하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어려서부터 술 한잔 먹을 돈 있으면 없는 사람, 심장병 어린이에게 자꾸 갖다 주었습니다. 재단에 말입니다. 그것이 버릇된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체포될 때 어디부터 갔는지 알 것입니다. 유치장에 들어가기 전에 돈부터 송금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에게 “내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좀 빨리 수술하는 데 보태라”고 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형사들이 저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나오는 날 저와 같이 나온 사람, 여기 권순수 고모님 교수수 앞에까지 와서 저를 데려 같이 왔는데 그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대방동에 있는 소함 재단에 제일 먼저 가서 돈을 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호주머니에 무엇이 있으면 남에게 안 줄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하늘궁을 위해서 한 달에 1억 몇씩 하지 않습니까? 1년에 한 15억 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몇 년 모으면 이것도 한 50억, 100억 되는 돈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가 모았습니까? 아니, 다 줘 버립니다. 다 줘 버립니다. 절대 남 배고프게 해 놓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절대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1억씩 준다고 하니까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어린아이 낳게 한다고 1년에 40조를 씁니다, 국가가. 그러면 한 사람당 1억 정도 줄 수 있습니다. 줍니까, 안 줍니까? 지금까지 그것을 어디에 쓰는가 했더니 어떻게 하면 아이를 많이 낳는가 연구비로, 연구비로 다 쓰고 배운 사람들 호주머니로 다 들어갔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들은 거기 이름만 빌려 준 것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몇 백조 누가 썼습니까? 아이 낳았습니까? 그 사람들이 다 가져간 것입니다. 1년에 40조를 국방 예산과 비슷한 돈을 어디다 써서 아이를 낳는 데 도와주었다는 것입니까? 어떤 지자체는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어떤 데는 100만 원도 안 줍니다. 어떤 데는 이게 무엇입니까? 똑같이 주어야 합니다. 최근에 와서 몇 분씩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습니다. 그것 다 제 공약 보고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가사의 God-man이 나온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돈돈돈 하는 저에게서 나간 안티들이 저에게 어떻게든 허경영 하늘궁 문을 닫게 하겠다고 합니다. 배가 아픈가 봅니다. 하늘궁 문 닫게 하면 그 많은 사람들이 밥을 먹어온 사람들이 빈손으로 돌아가겠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어떻게 해서든 강의를 못 하게 하늘궁을 끝장내겠다고 이런 협박을 합니다. 그 협박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런 안티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요즘 불로유 나오고 나서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려니까 안티 하니까 불로유 못 먹습니다. 불로유 먹는 사람은 장수하고 수명이 두 배로 늘어나는데, 불로유를 안 먹을 안티 하면서 우유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 안티 해 가지고는 자기만 손해다 이러니까 한 90%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한 10%는 더 악랄해지고 있습니다. 그들 입에서는 노다지 돈 돈 돈 돈. 그 돈 받아가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제가 금년부터 무엇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은 제가 누군지, 이 불가사의한 이 God-man이 불가사의 God-man이 누군지 곧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을 얕본 것입니다. “어머, 저거 그냥 일반 사람처럼 협박해 가지고 그냥 뭐 되겠다”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God-man은 제가 올라가는 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백궁 가는 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이 사진 찍을 때마다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천사가 한두 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무한대 천사가 제 주변에 따라다닙니다. 저는 여기서 자고 잠자는 곳입니다. 제가 천군 천사 데리고 있습니다. 이 수가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쓰지 못합니다. 기껏해야 지금 10만 명 이내에게 주었습니다. 10만 명에게 천사를 넣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천사를 앞으로 지구인에게, 지구인들 제가 지구 공항에 내린다고 하니까 80억 지구인들이 공항에서 기다립니다. 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우주선에서 내리자마자 공항 지하실로 싹 가서 특별 차를 타고 싹 빠져나왔습니다. 하늘궁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80억 인류는 각자 지키는 교회와 절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곳으로 착륙하는 줄 알고 말입니다. 그 교회 정류장, 교회 공항과 절 공항과 무슨 종교 시설로 제가 올 줄 알고 말입니다. 어디서 온다고요? 산골짜기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지금도 인천 공항에 80억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벌써 도착해서 싹 미친놈으로 위장해서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그래야 어느 놈이 효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도 소리 지르고 절이나 교회에서 소리 지르면서 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벌써 와 있습니다. 무엇을 타고 왔을까요? 이것을 타고 왔다는 말입니다. 빨리 왔지 않습니까? 이것이 천사입니다. 이것이 초소, 초소, 초소는 제가 자는 곳입니다. 제가 자는 곳은 여기입니다. 이 가운데 말입니다. 여기가 항상 왕관 모양입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여기서 화이트홀이 오겠죠? 풍에서 120억 광에서 오는 시간이 0초, 블랙홀로 다시 백궁 돌아가는 시간이 0초, 제가 타는 시간이 5초 정도 걸립니다. 5초. 제 영혼이 여기서 준비해서 딱 올라가는 시간이 5초 정도입니다. 한번 봅시다. 시작. 틀어 보십시오. 홀 나왔지 않습니까? 비행 나오지 않습니까? 다시 원위치입니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나왔지 않습니까? 화이트홀에서 비행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것이 0에서 출발한 시간입니다. 즉각 틀어 보십시오. 스톱. 딱 스톱 시키라고 했습니다. 다시 원위치 나왔지 않습니까? 딱 나올 때는 빨간 불 안 켭니다. 이 화이트홀에는 불을 켜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시작. 멈춰. 빨간 불 켜지기 전에 멈추라고 했습니다. 멈췄지 않습니까? 보입니까?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이 행성 간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입니다. 무한대 차원에서 1차원 세계로 팍. 이것이 0초에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비행기가 따라가는 제트기가 따라가는 비행기 없이도 잘 몰라서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 리가 있습니까? 이런 일은 지구상에서 처음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서는 수시로 일어납니다. 그러면 지금 조금 있으면 옆 화이트홀에서 나왔으니까 바로 불을 켭니다. 제가 타기 직전입니다. 불 켰지 않습니까? 불 켰다는 것은 제가 제 머리 위에 왔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이 다 올라타면 차가 번쩍번쩍 하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딱 이제 비상등 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이 위장해서 만들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영상을 보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어디 빙의 타고 왔습니까? 화이트홀이라는 초우주 고속도로에 0초 만에 무한대 거리를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사의 운송 수단입니다.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는 왜 우유가 안 썩는지, 이것이 왜 올 수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구상에 그런 사람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는 저와 대화하면 유치원생입니다. 불가사의라는 글자도 잘 모릅니다. 이것이 어디 올라간다고요? 제 방이 여기입니다. 틀어 보십시오. 섰지 않습니까? 이러면 제가 탄 것입니다. 탔지 않습니까? 다시 시작. 제가 올라가지 않습니까? 천사들이 막 움직이지 않습니까? 올라간 것입니다. 갔지 않습니까? 그럼 번쩍 갑니다. 좀 있으면 번쩍 갑니다. 백궁 도착입니다. 이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동하는 수단입니다. 그것이 0초 만에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기 있을 때와 갔을 때 제 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 몸이 아닙니다. 제 얼굴 윤곽은 지금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제 복장이나 머리카락은 완전히 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제 머리카락을 보면 눈이 부셔서 못 쳐다봅니다. 못 보고 제 눈을 바로 쳐다보면 녹아 버립니다. 그렇게 멋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가짜 영상일까요? 이것이 가짜로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것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가 옆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불가사의 God-man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은 전부 내놓는 것이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 주는 것도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가 저 집 비밀번호도 다 압니다. 상대방이 무슨 팬티를 입었는지 다 압니다. 색깔까지 말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대천사는 여자들 속옷을 더 잘 압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이 대천사는. 웃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한 God-man이 오는데, 이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남사고, 격암유록, 우리나라 예언가들이 다 이때 되면 미륵이 온다, 메시아가 온다, 진인이 온다, God-man이 온다 나오지 않습니까? 다 예언서에 다 나옵니다. 그 자가 지금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가 여러분들은 “아이고, 더워서 옷을 벗어야겠다. 벌써 여름이네. 덥다. 에어컨 켜야 되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늘 가지는 것이 억밖에 더 가지겠습니까? 아무리 많이 가져도 조각 끝입니다. 경 가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겠죠? 경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불가사의 God-man이 나오려면 얼마나 더 가야 합니까? 이렇게 가야 합니다. 여기에 동그라미가 68개, 64개, 60개, 56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쭉 가서 동그라미가 608개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10의 50승, 10의 56승, 10의 60승, 10의 64승, 10의 68승 이렇게 됩니다. 엄청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억조경 해자 양 구간 정재가 항하 불무. 이것은 이 항은 그래서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 숫자 되게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무한대 무가 있습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졸업생들이 여기 일곱 명이 있다.여기서 졸업생이 광주의 이강의, 최서진 이사, 무극대도 의장님, 최진우, 진인, 남상식 회장, 대구의 박정순, 박경순, 대구의 영성 센터장, 이렇게 일곱 명이 무한대 무입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들 중 최서진 이사를 비난하던 사람들의 레벨은 0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레벨을 해 보십시오. 0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 이름은 안 되겠지만 그 비난하던 사람들 전체 레벨은 0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또 저에게 지금 안티 하는 사람들 여러 명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레벨이 전부 0입니다. 그들이 우유만 들면 썩습니다. 공통된 점이 있다.그런데 그들의 그 안티들의 인체에 영향이 없을까요? 참. God-man 앞에 왔다가 God-man을 만난 다음에 왜 그렇게 길을 잘못 갈까요? 그것이 돈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것이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어서 넘어갔을까요? 이상한 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지켜보는 과제입니다. 제가 7년 전부터 여러분에게 불로유 안 주지 않았습니까? 대천사 안 주지 않았습니까? 축복 안 주었지 않습니까? 단계적으로 줍니다. 안티들도 단계적으로 보게 됩니다. 단계적으로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절대 허경영 험담하는 전화가 오면 그것을 빨리 끊어 버려야 합니다. 대화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불로유에 독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양심 가지고 불로유 먹으면 안 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믿을 수 있는 불로유가 되려면 일체 안티를 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손님 오면 불로유를 좀 달라고 합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만들어서 먹으라고 합니다. 제가 무엇을 줍니까? 당신이 만들어 먹으라고 합니다. 왜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먹어서 힘이 펄펄 넘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병원에 가야 할 자들과 무덤으로 가야 할 자들과, 가야 할 자는 다릅니다. 지금은 그 안티들이 잘났다고 그러한 10% 남은 그들 잘났다고 뜻으로 샀지만, God-man이 누군지를 이런 영상을 보고도 못 깨닫습니다. 제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습니까? 계속 저를 하늘궁 문 닫게 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지금 계속되고 있습니다. 90% 불로유를 본 다음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가 무 때문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항하사. 항하사. 중국의 황하강에 있는 모래. 그 항하이가 얼마나 크고 거기에 있는 모래 숫자. 그 모래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 모래 사자입니다. 이 항하강에 있는 모래.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숫자입니다. 대단히 많지 않습니까? 항하사.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승기. 이것은 무엇입니까? 나유타.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량 대수. 이 무한대 무라는 레벨을 얻은 사람이 일곱 명이 있다.지금 가면 제 옆에 있을 사람들입니다. 거기 가면 머리에 이 관을 썼는데, 그 관을 쓴 사람들이 무리가 제 주변에 있습니다. 그다음 전체 모였을 때. 그다음 그 밖에 관을 쓴 사람들은 관이 좀 다릅니다. 의상 색깔도 다릅니다. 그 사람들이 수천 명이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 바깥에는 또 낮은 단계 관을 쓴 사람들이 쫙. 멀리서 보면 아까 제 하늘궁 사진 보았지 않습니까? 천사들 모습 그것 같습니다. 그냥 안개가 낀 것처럼. 그렇게 광활한 곳에 모여서 대화도 하고 의사 전달이 바로바로 됩니다. 어마어마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인간이 돈을 벌어 봐야 여기에 멈춥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가지고 하늘에게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억을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든 무엇을 좀 뜯어가 보겠다고 합니다. 저를 잡아 놓으면 자동으로 하늘이 경매가 붙어서 없어진다는 둥, 별의별 유언비어가 돌아다닙니다. 하늘궁은 후계자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제가 가 버리면 여기 축복 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가서 어떤 교수를 데려올 것입니까? 교회는 한 사람을 목사를 내쫓으면 장로들이 또 다른 목사를 데려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유지가 됩니다. 하늘궁은 안 그렇습니다. 제가 가면 여기는 없어집니다. 왜 은행에서 우리는 해서 많이 지었지 않습니까? 그 은행에서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안티들이 가져갈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은행이 주인입니다. 그래도 저는 매월 이자를 몇억씩 냅니다. 얼마든지 발전해서 갈 수 있는데 한 번도 이자 밀린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이자를 밀린 적이 없습니다. 7년 동안 말입니다. 그런데 이 이자가 앞으로 한 2, 3년만 가면 제가 은행에서 이자를 받아야 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 가잖아요. 은행의 주식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은행의 주식의 90% 국가가 가진 것 말고 개인들이 가진 것은 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융자가 어디서 제 돈을 은행에서 가져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세계 은행에 미국의 큰 은행, 네 개,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미국에 있는 네 개 은행의 주식도 제가 최고 주주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세계 금융을 부릅니다. 주식 회사를 각 나라에 만듭니다. 한 3년 있으면 불로유. 그때까지 다 먹어야 합니다. 그때부터는 불로유. 개인이 못 만들게 제가 에너지를 싹 바꿔 버립니다. 그러면 그동안 맛은 보았을 것입니다. 사 먹어야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아무리 스티커를 붙여도 불로유가 안 됩니다. 아무리 허경영을 붙여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삽니까? 슈퍼 가면 불로유가 슈퍼 매장에 절반이 불로유입니다. 왜 사가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다른 물건 갖다 놨더니 그것 갖다 놓는 것이 더 잘 팔립니다. 그러니까 불로유가 많아집니다. 거기서 막 차기로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 그 불로유 주식회사, 한국 불로유 주식회사가 한국 최고 재벌 되고, 미국에 불로유 주식회사가 미국의 최고 재벌이 됩니다. 불로유 주식회사만 아닙니다. 불로수 주식회사도 물에도 여러분이 쓰면 안 되겠습니까? 그럼 물도 불로수 물을 먹으려고 할 것 아닙니까? 일반 물 회사가 다 문 닫는 것입니다. 제 이름 써야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불로수 판매하려니까 저에게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로열티만 드리면 되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전 세계인들을 제가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어린아이 딱 섰는데 무릎밖에 안 보입니다. 뼈가 직선입니다. 앉는데 앉으니까 종이 접어 놓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청소년들이 영양실조가 되어 가지고 하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동네 아이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그런 영상 있으면 한번 띄워 보십시오. 그런 아이들 영상. 그 아이들의 눈을 보면 선합니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그 아이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굶어야 합니까? 우리가 당뇨병 걸려 가면서 너무 많이 먹어 치우는 것입니다. 아까 이비 이비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제가 잘 되려면 남도 살도록 해 놓아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는 남 다 죽여 놓고 이 세계에서 일곱 번째 잘 사는 국가다, 열 번째 국가다 이런 소리가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골고루 사람들이 행복 누리게 만들어 줄 책임이 있다.인간이 이 뇌의 발전에 몸부림치고 있는데 심장의 발전에 몸부림쳐야 합니다. 인정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 사람은 왜 바보같이 자기 집에 있는 맛있는 것을 남에게 다 줘 버릴까요? 이 아이의 다리가, 이 다리가 무엇입니까? 팔 보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아이를 이렇게 보지만,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자기 자식이 저렇게 뼈만 남아 있는데,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떨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까? 우리가 보는 것과 이 어머니가 이 아이를 보는 것은 다릅니다. 다 영양실조가 되어 있습니다. 저것을 우리가 지금 갑자기 잘 먹인다고 아이들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골을 들어 놓았다는 말입니다. 너무 아이들을 이렇게 말려 놓았습니다. 쩍 말려 놓았습니다. 이 아이 말고, 아까 이 사진 지금 이 뼈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아이들이 일어섰는데 무릎만 있습니다. 무릎만. 이 다리 근육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눈을 보면 눈이 퀭한데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먹을 것. 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 안 주니까 그들이 그냥 동태처럼 말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런 아이들이 한 막 차대기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여러분은 시급함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이 집에 가면 부엌에 가면 냄비 하나밖에 없습니다. 냄비 한 두 세 개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 사는 집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책임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마음에 드느냐 안 드느냐 싸우고, 월급이 맞느냐 적으냐 하고 이렇게 있다는 것입니다. 또 맨날 돈에 쫓겨 돈 내놓으라는 사람이 줄을 섭니다. 어떤 사람이 집을 짓다가 어떤 나쁜 업자에게 많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분명히 예산을 세워서 지었는데 돈이 많이 모자라 버린 것입니다. 바가지를 썼으니까. 하루에 전화가 군데서 오는 것입니다. 돈 내놓으라고. 업자들이 도배, 장판 업자, 무슨 업자, 이 사람이 집 한 채 짓다가 정신 병원에 가게 생겼습니다. 한 군데서 전화 오는데, 전화 받으면 “이 자식, 돈 왜 안 주냐?”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 전부 건축 업자들 그런 전화 아닙니까? 그 사람들 무슨 죄가 있습니까? 일을 해 주었는데 받아야 하는데 못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차질이 생긴 것입니다. 가정 주부가 집을 짓다가 당한 것입니다. 업자에게 바가지를 써서 돈이 초과되어 버리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집안이 망한 것입니다. 노다지 경매, 노다지 집행, 노다지 재판. 집안 하다가 생지옥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집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가난에 살더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 건물을 짓습니다. 옛날에 어떤 목사님이 교회를 짓다가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왜? 하루에 150군데 정도 전화가 오고 욕을 태반이 목사에게 하니까 신도들이 건축 약정 금액은 많은데 돈이 안 들어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다가 중지할 수 없지 않습니까? 밀어붙였더니 이것은 완전히 전체 그것을 목사가 덮어쓰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합니까? 이것은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것입니다. 목사인데, 목사가 자기 가지려고 교회 짓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짓는 것인데 그냥 막 조사되니까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화벨에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그래서 이 심장이 냉혈 인간들이 걸어 제끼는 전화에 심장이 이 따뜻한 심장이 폭발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함부로 집 지으면 안 됩니다. 함부로 무엇을 계획 세워서 건물 짓는 이런 것은 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그 업자들이 전문가들이 바가지 씌워서 여자 하나 망하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다 전법이 있다.그래서 저는 건물을 지을 때 말려들지 않아야 합니다. God-man은 철저히 준비하고 앞뒤를 재고 다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 잔디 다 심었지 않습니까? 거기 바깥에 이제 길 마무리하지 않습니까? 정강판 세우지 않습니까? 저는 거꾸로 해 나갑니다. 착착 구역 정리해 가면서 토지 정리하는 데 6년 걸렸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치밀하게 말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건물 들어올 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인원이 와야 합니다. 현재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지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손으로 건물 하나 정도 돈은 희롱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몇 년 안에 지어야 합니다.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부터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토지는 다 잔디 다 심었지 않습니까? 그다음 무대 두 개 지금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 전체 이 동네를 다 샀습니다. 이제 준비하고 있는데요. 방해자들 이럴 때 빨리 허경영을 잡아 넣어서 이것이 중지되어야겠다고 하는 무리들이 있다.전화 오면 즉각 차단해야 하고 그들과 통화하면 여러분들은 불로유 먹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허경영의 이런 강의를 듣고도 허경영이 그냥 온 인간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눈 뜨고 숨어서 지방에서 듣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머릿속에는 도둑놈 신고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당장은 이기는 것 같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머지않아 죽게 됩니다. 어제 어떤 여자가 죽으면서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이제 숨을 한두 번밖에 못 쉬겠다고 합니다. 자기 좀 살려 달라고 합니다. 그 시간이 급이 온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금방 옵니다. 그럴 때 제 생각밖에 안 납니다. 제 생각밖에. 제 생각하면서 제 이름 부르면서 죽어갑니다. 정말 이 세상에 지하도 자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있는가 하면 생각해 보십시오. 제 이름 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만물에 썩지 않게 하는 이름, 지구상에 제가 처음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이용해서 몸 건강해지고, 여러분 피부 이뻐지고, 젊어지고, 수명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저를 욕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안티가 90% 사라졌습니다. 그냥 마지막 남은 것들이 악랄합니다. 되겠습니까? God-man이 태어나서 소주를 한 잔 먹었습니까? 술을 한잔 먹어 보았습니까? 담배 한번 피워 보았습니까? 커피 한번 먹어 보았습니까? 안 먹어 보았지 않습니까? 누가 초콜릿 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을 제가 먹어 보았습니까? 다크 초콜릿이라고 하는 것만 먹고, 일반 초콜릿 안 먹습니다. 다크 초콜릿, 그것 제가 주면 몸에 그것이 뇌에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한 번씩 제가 먹어 봅니다. 그렇게 음식을 함부로 안 먹습니다. 저런 아이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바꾸는 아이들 때문에. 저는 삼각김밥 먹을 때가 마음이 편합니다. 그것을 찍어 가지고 그것을 신문에 제가 망신당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망신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 좀 마시고, “아이, 왜 이렇게 덥나”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돈을 벌어도 여기 머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량 대수에 도달한 사람들입니다. 백궁 가면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억조경 해자연 구간 정재극 항하 불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숫자, 동그라미 68개입니다. 이 무량 대수를 얻은 사람이 일곱 명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가짜라고 비난하는 자는 레벨이 0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남을 비난해 가지고 이제 다음 우리 강의 때는 에어컨을 틀어야 합니다. 가만 앉아 있는 사람은 별로 안 덥습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몸에서 막 열이 납니다. 열이 나니까 자연히 예의가 아니면 보지 마라. 예의가 아니면 듣지 마라. 또 예의가 아니면 무엇이 있습니까? 행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예의가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무력 없이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강의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문 닫게 하겠다. 이것이 예의가 있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비례 물시. 예의가 아니면 절대 보지 마십시오. 지나가는데 여자가 발가벗고 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면 예의입니까? 그런데 서로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그것도 예쁜 여자가 발가벗고 서서 보십시오. 사람들이 다 쳐다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은 그것을 그런 유혹도 지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 정도였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안 봅니다. 그런 것이 있어도 말입니다. 실제 노인들이 그랬습니다. 비례 물시. 비례 물청. 안 듣습니다. 잘못된 말은 그 마누라가 옆집 흉을 보면 그만하라고 합니다. 다 이래 버립니다. 옛날 할아버지들 말입니다. “왜 자꾸 그렇게 입으로 복을 차?” 이럽니다.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잘못되면 당신 자네 책임이야” 이럽니다. 아이를 순산해야 하는데 맨날 옆집 아줌마 흉이나 보고, 옆집 욕이나 하고 이러면 그 아이가 잘 나올까요? 옛날 어른들은 그런 것을 거절했습니다. 의사가 없을 때니까 앰뷸런스가 올 수 있습니까? 없는 시골입니다. 깜깜한 시골입니다. 오직 믿는 건 하늘밖에 없습니다. 제가 새벽에 남아로 가는데 동네를 지나가면 골목에 장독대 물 떠 놓고 비는 아줌마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제가 보는지도 모르고 빌고, 손을 이렇게 빌지 않고 이렇게 하면서 막 비는데,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서 남에게 해코지하겠습니까? “이것 해코지했다가 우리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죽는다.” 그러다가 죽는 집이 있다.그러면 저리 막 엄청 그것이 시골에는 소문이 납니다. “저 집은 지난번에 저 시아버지에게 불효하더니 집 안에 저런 일이 생겼다고” 이것이 소문이 납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예의가 아니면 보지 않고, 예의가 아니면 듣지 않고, 듣는 것도 죄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 대해서 안티 이야기 들으면 이것이 비례 물시가 맞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저에게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예의가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디 주둥아리를 함부로 떠듭니까? 그 안티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것을 제가 듣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 다른 사람이 저에게 들려줍니다. 다 그것이 다 녹음이 되어 저에게로 들어옵니다. 그 요즘 그것이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 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남아 있는데 참 불로유 때문에 사람 많이 구했습니다. 이 네 가지를 꼭 잊지 마십시오. 움직이는 것도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지 마십시오. 초상집을 가더라도 예를 갖춰서 가야 합니다. 빨간 넥타이 매고 가면 예의가 아닙니다. 검은 넥타이도 이것이 아무것도 저는 관계없지만 그래도 인간들의 미풍양속을 지켜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까만 넥타이를 차에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것을 매고 들어갑니다.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면 안 됩니다. 차 안에서 넥타이 바깥에 맬 때까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이것 매고 기어 들어가면 욕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청 운동은 이것이 예를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예의가 있을 때 움직이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우리가 뇌로는 이것을 안 갖춰도 되겠다 생각하지만 우리의 심장은 그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생활이 어려워서 동사무소 갔더니 여기가 봐라, 저기가 봐라 합니다. 그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합니다.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하는 그런 일이 허다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를 갖춰 주어야 합니다. 누가 찾아오면 그 없는 사람에게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을 시킵니다. “저 의사에게 가서 병신이라는 진단을 떼 와야 합니다” 이럽니다. 그 의사에게 가서 진단 떼 줍니까? 돈이 더 들어갑니다. 돈 있으면 지금 먹고 죽겠다고 합니다. 지금 집에서 아이가 굶어 가고 있고, 자기는 몸이 아프고, 엄마가 이 심장이 나빠서 일을 하러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니까 얼마까지 일한 여자인데 왜 동사무소 왔냐고 합니다. 이 병원에 가서 진단서 떼라고 합니다. 병원에 의사가 심장이 어떻습니까? 지금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뭐. 이것 진단 안 됩니다. 생활 보호 대상자로 되어 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잘못하는 것이 하나 딱 고쳐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나 잘못하는 것 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이 영상을 분명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에게 아이디어를 하나 줍니다. 기초 수급자 있지 않습니까? 기초 수급자에게 돈 몇십만 원 주지 않습니까? 주거 수급자가 있습니다. 주거 수급자도 있지 않습니까? 집세 줍니다. 30만 원 정도 줍니다. 기초 수급자도 딱 급수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돈을 줘 놓고 일을 못 하게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움직여야 국가 경제가 돌아갑니다. 그것 받았다고 안 움직이면 국가가 그만큼 실업자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사람이 일조차 해서 생활이 얼마나 윤택해지겠습니까? 주더라도 일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국회에서 수정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저에게 전화 와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니, 허 후보님, 기초 수급을 우리가 받긴 하는데, 일만 하면은 기초 수급도 못 받고 문제가 심각해지니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이 노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에 이것이 마이너스가 된답니다. 자기들이 일을 안 하면. 이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러면 기초 수급자들이 이것 받더라도 용돈을 벌어라. 이래야 국가의 경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 몇십만 원 주고 나서 병신을 만들어 가지고 일을 못 하게 하니까 사람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한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씨가 무조건 150만 원씩 준다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든 월급을 얼마를 받든 관계없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그것이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 몇십만 원 줬다고 일만 하면 벌받아 기초 수급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직장이 꾸준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그것 가서 며칠 좀 돈 벌어 보려다가 기초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주거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꼼짝 못 하고 논다는 것입니다. 이것 그러면 생활이 향상이 안 됩니다. 60만 원 받더라도 일을 해서 한 100만 원 벌면 생활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 요만큼 줘 놓고 꼼짝을 못 하게 올가매 놓으면 이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이것 정말 국회의원들 밥 안 굶어 본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초 생활 수급자가 안 되어 본 것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이 밥 먹는 날보다 안 먹는 날이 한 다섯 배 더 많았습니다. 일주일에 밥 한 끼 먹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래 가지고 항상 하늘이 노래졌습니다. 땅이 빙빙 돌고 그렇게 공부를 하고 직장 다니고 공부를 했는데, 세상에 이 사람에게 이것 돈 전기세 내고 수도세 내고 하면 이 돈 얼마 남습니까? 그러니 이것 보아야겠다고 몰래 일을 하는데 세금을 안 내게 되는 것입니다. 세금을 안 내는데 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들키면 그 주인이 또 고발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는 갈림길에서 심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중산층까지 150만 원 무조건 줍니다. 직장을 다니든 돈 더 많이 벌면 기초 수급 받고 더 많이 벌면 더 많이 벌어서 좀 안정하라고요. 왜 기초 수급 받는 사람은 재산 상태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벌어 벌어 벌어서 좀 재산 상태가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돈 잘 버는 사람이 기초 수급을 받으면서 그런다면 우리가 뭐라 하지만은 저런 사람은 돈을 좀 벌어야 할 것 아닙니까? 영세민을 좀 영세민이 살 것 아닙니까?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 좀 더 벌어 봐야 얼마 더 벌겠습니까? 그것을 얄팍한 공무원들이 모르는 그 사람들 고생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런 정치 제도는 바꿔야지 우리가 공무원을 비난하고 정치인을 비난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제도를 고치자 이것입니다. 세금 내고 같은 데 가서 세금 내고 일해도 기초 수급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 수입 기준으로 하지 말고 그 사람의 재산 상태 기준으로 해서 수급을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수입 상태로 몇 푼 들었다고 그 사람 재산이 늘어납니까?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차도 못하고 다 얘기하고 헌 차라도 하나 있어야 장돌이 가서 장사하고, 가서 장사하고 돈을 좀 벌 수 있는데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차로도 가지고 외출 되어 있는 사람은 끌고 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차 몇십만 원 하는 것, 차라도 끌고 다니겠다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타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아이 학교를 걸어서 가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가 그것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돈은 없지만 아이라도 좀 봐줄 수 있지 않습니까? 차로 말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인정 사정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는 그런 구석구석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행동하지 마십시오. 지금 이것이 예의가 아닙니다. 없는 사람이 조금 더 번다고 그것을 갖다가 “당신 말이야, 쩨쩨하게” 오히려 장려해 주어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들 일해서 조금씩 버십시오. 그 재산 조금 늘리십시오. 국가에도 좋습니다. 제가 답답해서 참. 무엇을 하려고 하면 시간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피자를 쓰다 보니 이상하게 썼습니다. 마비, 수족 마비. 그런 인간들은 사람이 아닌 자들은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닌 것은 이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전쟁 고아로 지상에 와 가지고 이렇게 고생했는데 눈물을 흘려 주어야 할 사람이 저에게 안티를 합니다. 그러면 무슨 결과가 올까요? 그것도 하늘의 God-man을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들에게 앞으로 무엇이 놓여 있을까요? 조심해야 합니다.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신은 항상 여기 있고 나가는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돌아다니거나 놀러 다니는 것입니까? 일요일, 토요일도 한 번 논 적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수족 마비가 오는 자들은 불인입니다. 불인 자들. 사랑이 없는 자, 그들은 결국 수족 마비로 인생을 종친다는 것입니다. 제가 시간이 많이 되어 시를 지키는 자니까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 하늘궁 잔디에 풀이 많이 났습니다. 한 번 오면 풀을 좀 뽑으십시오. 그러면 그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풀을 그 땅에서 풀을 이렇게 뽑을 때 이렇게 앉지 않습니까? 살짝 앉지 않습니까? 그러면 땅에 지기가 사타구니로 들어갑니다. 자궁이 아주 좋아집니다. 무릎은 좀 아프지만. 그러다 소변 보고 싶으면 그냥 봐 버려도 됩니다. 땅에 지기가 올라옵니다. 왜 웃습니까? 좀 앉아서 풀밭에 앉아서 이렇게 풀 빼는 척 하면서 소변도 보고. 얼마나 일하기 좋습니까? 자, 우리 영상 띄웁시다. 지금 제 말 잘 들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냉혈 인간이 아닌 온혈 인간이 됩시다. 심장이 앞으로 뜨는 세상입니다. 저는 저만 다가 아닙니다. 제가 요즘 JTBC 나와 가지고 이 심장은 아주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둘째고 수혈을 일곱 개 받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27년간, 그러니까 한 2년 정도는 육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25년 동안은 그 육류를 소화를 못 시켜서 육류를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불로유, 작년 11월 중순부터 먹고는 3월 달부터 육류를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강릉에 불이 났지 않습니까? 강릉에 불이 나 가지고 이것 어디 갔다가 타 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축복받은 사람 묘는 안 탔지 않습니까? 안 탔지 않습니까?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다 살아남았습니다. 이 대도 다 탔습니다. 살아남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최기동 강릉 최기동 위원장이 보낸 것입니다. 자기 조상 묘가 안 탔다는 것입니다. 싹 다 타 버렸습니다. 다 탔는데, 묘만 이것이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좀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안 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축복이 말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 전번에도 어떤 사람이 산에 불이 나는데 자기 조상 묘 열몇 개가 그대로 파랗게 남아 있더랍니다. 제가 축복받은 사람 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옛날에 안티 하는 사람들 수족 마비 조심해야 합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소견 없어도 수족 마비는 자고 나면 와 버립니다. 자고 나면 갑자기 마비가 옵니다. 갑자기 입이 돌아가 버리고 갑자기 중풍이 와 버립니다. 전신을 못 씁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 좋아하시네. 하나만 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이 불에 타겠습니까? 안 탑니다. 이 사람 땅은 안 탑니다. 이것 다 이런 것은 타 버리겠지 않습니까? 안 타는 것이지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얼마나 파랗습니까? 또 그다음 무엇 다른 것 하는 것 있습니까? 영상 어제 지난번에 한 것이 11개월 됩니다. 11개월. 건국대학교 대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가게 했는데 지금까지 항암 한 번도 안 맞고 the God-man께서 에너지 주신 주고 불로유 먹고 불로유 먹고 그래서 일 다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장암이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대장이 싹. 잠깐만요. 그때 당시에 대장암이 몇 기였습니까? 대장 2기. 2기. 수술까지 하셨습니까? 그때 냈습니다. 지금 완치되었습니까? 완치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대장암이 있습니까? 대장암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하나는요. 제가 저기 집에 저기 텃밭을 하고 있는데 마늘 심는 데가 많아서 다 가지고 약을 먹기도 안 돼서 the God-man 사진 딱 집어넣었습니다. 다 그 하나도 다 없네. 치를 빨리 합니다. 저 사진 좀 보십시오. 무슨 말이냐 하면은 밭에다가 하도 쥐들이 땅속에 있지 않습니까? 두더지 때문에 도저히 농사를 못 지켰는데 제 사진을 땅에 묻어 버렸더니 두더지가 다 도망가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통쾌하다는 것입니다. 많이 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양반하고 이렇게 같이 하는지. 두더지도 제 사진을 겁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에너지를 느끼는 것입니다. 불인 어떤 사람에게 불인이 온다고 합니다. 안티들 불인 사랑이 없는 사람. 허경영을 사랑으로 한번 바라봐 보십시오. 놀라운 기적이 있다.그런데 허경영을 네거티브로 보면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만 보여 줍니다. 그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 보여 준다고 이것이 진짜가 아닌가 합니다. 그 사람이 과학이 다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과학이 과학적으로 하면 우유가 썩어야 하고 불이 나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학을 초월한 세계에서 여러분들은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가수가 왜 안 보입니까? 가수가 저기 저기 앉아 있고. 가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우리 가수도 음양이 많습니다. 남자 가수가 하나 있으면 여자 가수가 있고. 우리 여기 사회자님이 지난번에 우리 노래자랑 심사도 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떨어뜨려 버리더라고요. 심사 누가 했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사회 보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동백 아가씨 부르는 사람이 제가 볼 때 1등인 것 같은데 꼴찌 상도 안 주더라고요. 실제 잘 불렀지 않습니까? 잘 불렀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사람 특별상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무대 만들고 첫 번째 한 것입니다, 하늘궁 마당에서 첫 번째 노래자랑 사회자가 우리입니다. 가수, 그런데 저 옆에 가수는 그 노래자랑에 안 나왔습니다. 그 첫 번째 한국 하늘궁 첫 번째 무대에 안 서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게을러 가지고 나와서 서서 불러야 합니다.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이제 다음에는 가수들이 옵니다. 가수들이 유명한 가수는 우리가 입맛대로 골라잡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십시오. 그래 가지고 그 잔디밭에서 노래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건축하는 도중에도 해도 됩니다. 한쪽에서는 건물 올리고 있고, 한쪽에서 노래하고. 맨날 그래야 거기가 건물이 잘 서는 것입니다. 땅이 시끄러워야 하는 것입니다. 땅이 막 지신을 밟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막 시끄럽고 막 장구치고 막 우당탕탕. 그 땅이 건물이 제대로 서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우리 정말 존경하는 우리 영원한 멘토 the God-man께 큰 박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장육부와 마음의 병

우리가 하룻밤만 누구를 미워하면 오장육부의 기능이 망가져 버립니다. 면역 체계가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신장이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 장기들을 타격하고, 갑자기 췌장암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독한 인간은 반드시 무시무시한 병으로 벌을 받습니다. 건강 검진으로는 당장 나타나지 않지만, 서서히 암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의사의 진단을 100% 믿을 수 없으므로 God-man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이기주의 시대의 냉혈 인간

냉혈 인간 시대는 뇌와 심장을 분리시켜 가장 가까운 거리를 가장 먼 거리로 만듭니다. 이기주의가 극도로 심화되어 누구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고환을 뱃속에 넣어 아이를 낳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남을 짓밟고 자기만 성공하려는 태도는 결국 자기 자식에게도 불행을 가져옵니다.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자기 자식만 위하는 것은 대를 끊는 행위입니다.

인구 감소와 국가의 위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아이를 안 낳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는 고환 기능 이상과 이기주의적 사고방식 때문입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대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은 따뜻한 환경에서 정자가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가난한 집 아이들은 추운 환경에서 강한 정자를 가집니다. 아이를 낳지 않으면 국가의 미래가 없습니다. 미국이 인도 인구에 주목하는 것처럼, 인구는 국가의 힘입니다.

God-man의 역할과 불가사의한 능력

저는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가 아닌 God-man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의 능력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물이 불로유가 되며, 제 사진을 묻으면 두더지가 도망갑니다. 이러한 불가사의한 현상들은 제가 God-man임을 증명합니다. 저는 뇌 질병이 만연한 이기주의 시대에 따뜻한 심장을 가진 온혈 인간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사회 문제에 대한 God-man의 해법

저는 개인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합니다. 심장병 어린이에게 기부하고,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막대한 세금을 납부합니다. 출산율 저하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수당과 결혼 수당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직장 수입보다 더 많은 이익을 주어 여성들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을 장려합니다. 또한, 기초 수급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하게 해야 한다.

예의와 사랑의 중요성

예의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행동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고 험담하는 것은 예의 없는 행동이며, 이는 결국 자신에게 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특히 God-man을 비난하는 것은 수족 마비와 같은 무시무시한 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결국 수족 마비로 인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우리는 냉혈 인간이 아닌 온혈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God-man의 계획

하늘궁은 치밀한 계획 아래 건축되고 있으며, 방해자들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세계 금융을 움직여 불로유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전 세계인들을 먹여 살릴 계획입니다. 아프리카의 영양실조 아이들을 보며 인류 전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인간이 돈을 버는 것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심장의 발전에 몸부림쳐야 합니다.

1384 The Farthest Distance in the World The Brain and the Heart! The Era of cold-blooded humans and the Arrival of Huh Kyung-young, the Unfathomable divine being – April 22, 2023

  1. 하늘궁 건축: 최고의 복을 짓는 길우리가 덕을 쌓는 덕목 중에 사람들에게 축복, 명패, 불로유 등을 권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늘궁 본관 건축 헌금을 많이 해야 가장 높은 레벨을 쌓고 복을 크게 짓는 일입니다. 모두 적극 동참하여 하늘궁의 최고의 영화, 백궁의 최고의 영화를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지구촌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은 꽃을 증정하는 두 팀이 있으므로 이어서 꽃 증정을 하겠습니다. 먼저 the God-man과 하늘궁의 위상을 높이는 글을 써오신 김차웅 작가님의 부생 화문을 이강희 천사님이 대리로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홍색의 아주 예쁜 꽃입니다. 여러분의 큰 박수가 필요합니다. 김차웅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경주 김종인, 정인숙 부부 천사님이 붉은색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부부 천사님께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부부 천사들의 앞으로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빌겠습니다.

  2. 뇌와 심장: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는 어디일까요? 하늘궁에 오면 백궁에 금방 도착합니다. 여기 하늘궁이고 가장 먼 거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뇌와 30cm 떨어져 있는 심장 거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모두 냉혈 인간으로 변했습니다. 냉혈 인간, 아주 이성인이 이기주의로 바뀌어 버린 시대입니다. 냉혈 인간들이 지금 득실거립니다. 심장은 따뜻해야 하고 뇌는 차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뇌와 심장이 30cm 안에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는 차야 하고 하나는 더워야 하니까요. 심장을 뇌에 넣을 수도 있는데, 심장을 왜 뇌에 넣지 않았을까요? 온도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이 불알과 몸을 떼어 놓은 것도 온도 차이 때문입니다. 몸속에 불알이 있으면 세상에 인간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정자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바깥에 내놓아 밖에서 불알이 있어야 정자가 92시간 만에 만들어집니다. 정자가 만들어지는 데 3개월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3개월 동안 몸속에 있으면 정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잣집 아들이 대가 끊어지는 것은 상온, 온돌방 따뜻한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추운 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정자가 자라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추운 방에서 뛰어다니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온돌방에 앉혀 놓고 “아이고, 내 손자, 내 손자” 이러면 대가 끊어져 버립니다. 그런 집은 대가 끊어집니다. 우리 어릴 때는 항상 고추와 불알을 내놓고 다녔습니다. 바지가 밑에가 없었습니다. 돌아다니고 어른들이 아이들을 놀리고 이랬는데, 그럴 때 그 아이들이 정자가 강해집니다. 그런데 부잣집에서는 손싸개를 입혀 아기를 추울까 봐 이불을 싸서 그렇게 키웁니다. 그렇게 큰 집 아이들은 자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육대 부자가 내려가면 손이 끊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법칙이 굉장히 냉정합니다. 인간들에게 저 사람이 자기 자식만 위한다면 손을 끊어 버립니다. 그런데 남의 자식, 논농사 좀 짓는 사람이 이웃집 학생이 돈이 없으니까 학비를 대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 손은 끊어 놓지 않습니다. 마누라가 반대하며 “여보, 왜 당신은 옆집에 학비를 대줘? 우리도 풍족하게 못 쓰는데”라고 해도, “아니야, 우리는 논이 많잖아. 저 사람보다. 그러니까 제 학비를 우리가 대서 공부를 시켜야 해. 내 자식만 시키면 다냐? 내 아들 친구가 다 좋은 학교 가야 우리 애가 나중에 잘 되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애 하나만 좋은 학교 보내면 이 친구들이 전부 뭐가 돼? 그럼 얘 성공할 수가 없어. 이 동네 애들이 다 좋은 학교 가야 내 아들 친구가 훌륭한 애들이 되는 거야. 얘들이 나중에 실업자가 돼서 내 아들 찾아가서 맨날 괴롭히면 어떡할 거야?” 자기 자식만 잘 되게 하다가 동네 아이들이 다 이상한 실업자가 되고, 깡패가 되고, 이래 보면 자기 자식이 잘 될 것 같습니까? 맨날 찾아와서 “야, 너 돈 좀 안 주냐?” 멱살 잡고 칼 휘두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훌륭한 어머니는 동네 이웃에 어려워서 학교 못 가면 남편하고 싸워서라도 돈을 몰래몰래 아이들 학비를 대주는 그런 어머니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음덕입니다. 자식에게 나중에 돌아갑니다. 자기 자식이 나중에 아이들이 훌륭해야 자기 자식이 그 사이에서 성공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웃집 아이는 거지 만들어 놓고, 실업자 만들어 놓고, 깡패 만들어 놓고 자기 자식 좋은 대학교 보냈다고 그게 성공합니까? 나중에 어느 날 직장에 찾아와서 멱살 잡고 “야, 친구인데 돈 좀 안 주냐?” 이러면 이게 뭐가 되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남의 자식에게 잘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자식이 손을 이어갑니다. 여러분들이 남의 자식을 잘못 대해 주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로 아이를 안 낳는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왜? 전부 불알이 고장 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불알이 아닙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좋은 것은 자기 자식에게만 먹여서 불구자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못 먹어야 정자에 좋습니다. 잘 먹으면 당뇨병이 소변에서부터 옵니다. 제일 먼저 아랫도리 힘이 약해집니다. 그런데 없는 집 아이들은 힘이 좋습니다. 보리밥 먹는 사람들은 아이를 잘 낳지만, 쌀밥 먹는 양반들은 아이를 못 낳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벌입니다. 괜히 첫 시작부터 상당히 기분 나쁜, 아주 기분 좋은 소리는 아닙니다. 냉혈 인간이 지금 많아진 것입니다. 너무 이성적으로 밝아졌습니다. 좀 어리석어야 합니다. 어리석어야 복을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장은 뜨거워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뇌보다 심장으로 살았습니다. 따뜻한 심장으로 이웃이 어려우면 같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연애하다가 그 여자 하나 자기를 버리고 가면 청년들이 옛날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가슴이 시린 것이 아니고 아팠습니다. 머리가 아픕니까? 아니요, 머리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심장이 아픕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별할 때 그렇습니다. 이별하는데 머리는 안 아픈데 심장이 조여듭니다. 이별하면 그런 것이 있겠죠? 저는 고향과 이별을 해 본 사람이라 이별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심장이 조여들고 가슴이 쓰라립니다. 우리는 가슴으로 살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부 뇌로 살려고 하니 옆집에서 자살하고 젊은 아이들이 죽습니다. 아이들이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면 수상합니다. 왜 아파트 옥상을 올라가겠습니까? 그런데도 엄마들이 보고 가만히 놔둡니다. 좀 있으면 시체입니다. 뛰어내렸습니다. 아무도 안 말립니다.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일까요? 제가 강의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놓칠 수 있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까이 있지만 이웃사촌이 하나는 차고 하나는 뜨겁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몸속에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정자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도 심장이 뜨거워야 하는 것입니다. 심장이 엄청나게 뜨거워져야 정자가 나옵니다. 그냥 정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요새 젊은이들이 40, 50이 되어도 가슴이 뜨겁지 않으니 장가가지 않습니다. 머리만 발달하여 핸드폰까지 머리에 저장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세상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주 초이성주의가 나타나 살벌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그러면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3. 이기주의를 넘어 이타주의로: 공존의 지혜내가 이 세상에 서고자 하면, 내가 이 세상에서 사람답게 살고자 하면 남도 사람답게 살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내 몸이 서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다른 사람도 서게 해 주어야 합니다. 남을 짓밟아 놓고 자기만 살겠다는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입니다. 내가 서고자 하면 남을 서게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성공하고 싶으면 남도 성공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자기만 성공하는 그런 세상이 지금 냉혈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입니다. 저는 굉장히 못마땅합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변해가야 하는가? 그래서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냉혈 인간은 온혈 인간과 반대입니다. 가슴이 뜨거워야 합니다. 온혈 인간은 정이 있고 감정이 있다.이타주의는 남과 더불어 가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잘 살겠다는 것과는 결과가 어마어마하게 차이 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윗길로 택하고 있을까요? 제가 무력 없이 하니까 저 병신이라고 합니다. 45년간 그 돈 모아놨으면 우리나라 1등 재벌이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한 달에 1억 2, 3천만 원이 들어갑니다. 여러분 연봉이 그 정도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합쳐서 하늘궁이 그만큼 제가 강의해서 벌어 가지고 그것을 다 쳐박습니다. 1년에 한 15억이 날아갑니다. 그 15억이 정리하고 제가 1년에 세금 한 60억, 무료 급식 15억, 양주시 지방세가 한 10억, 그 세금이 얼마입니까? 연간 100억을 내고 있습니다. 저 혼자 벌어 저 혼자 해 가지고 말입니다. 의료 보험은 1년에 월 450만 원 정도 되니 1년에 한 5천만 원 됩니다. 제가 국가에 내놓는 것은 다 병원에 안 간 사람입니다. 의료 보험 혜택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달에 500만 원씩, 현재 우리나라 이건 이재용과 제가 똑같습니다. 의료 보험료가 최고 수준에 있는 사람입니다. 부동산이 한 250건 되고 호텔만 17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몇 년 사이에 산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금이 엄청나게 나갑니다, 매달 매년. 1년에 한 10억씩 양주시청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60억은 의정부 세무서에 갖다 주고, 1년에 한 15억은 극빈자들에게 밥을 줍니다. 저는 커피 한 잔, 술 한 잔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밖에 나가서 누구 만나면 삼각김밥, 우유 하나 골목에 앉아서 먹다가 들킨 적도 있습니다. 식당 가면 밥을 못 먹습니다. 저를 보고 사진 찍자고 하고 하여튼 골치가 아픕니다. 주방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팁을 줘야 합니다. 돈이 밥값보다 20배 정도 비쌉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보고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제가 보면 주방에서 저를 내다봅니다. 네 명 정도가 있으면 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5만 원씩 주니까 짜장면 한 그릇에 평균 20만 원입니다. 어떤 때는 그냥 김밥 하나 먹고 그것도 골목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젊은 아이들이 와서 사진 찍습니다. 왜 골목 식당 골목에서 김밥을 먹고 앉아 있냐고 합니다. God-man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방은 쓰라려서 심장이 쓰라려서 밥 먹기가 괴롭습니다.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햇볕도 못 보고, 하루에 하수도 냄새 맡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잔뜩 치워 놓았습니다. 저녁에 아침에 치울 때까지 그렇습니다. 거기다가 음식물 쓰레기통이 있다.냄새나고 그 안에서 카운터 구멍만 내다보고 주문 들어오는 대로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몇 푼 월급 받아 봐야 마누라에게 갖다주고 나면 맨날 모자란다고 비난받습니다. 맨날 이혼하겠다, 어쩌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 여자나 남자나 고생합니다. 월급만 받아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가면 팁을 줘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아니까 그냥 못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저러나 보다 하는데 없을 때도 그랬습니다. 저는 돈을 개인을 위해서 쓰는 것이 없습니다. 남을 위해서 씁니다. 나를 위해서만 내 욕심만 채우는 것이 인생이 아닙니다. 남을 성공시켜야 합니다. 내가 일어서고 싶으면 남도 일어서게 해야 합니다. 남을 쓰러뜨리고 짓밟고 자기가 일어나는 것은 자기 자식이 나중에 그 옆에 있는 친구들 때문에 망합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가난한 집 아이들을 불러서 조금 잘 사니까 “너 학비 좀 보태라, 용돈 보태라, 연필 사 줘라” 자꾸 줍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친구들이 이 집 아들이 부잣집 아들이라도 감사함을 안 합니다. 절대로. “제 엄마한테 우리가 맨날 얻어먹었었다. 제 엄마는 뭐 있으면 우리한테 먹어라. 네 친구 데려와라. 너 혼자 이거 먹지 마라. 친구 데려와. 맛있는 거만 있으면 나눠 먹어라. 친구들 불러라” 이래서 하니까 엄마가 이미 교통정리 다 해 놓았습니다. 이 자식이 나중에 나와서 뭘 잘못하면 걔들이 앞장서 막아줍니다. “어머, 쟤는 그 아주머니 아들이야. 택도 없어.” 아들을 구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한 동네에 있는 친구들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안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 새끼, 내 새끼”만 챙기고 이렇게 나가니까 장가 가서 아이 낳는 사람을 하늘에서 제재해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 사람들이 머리가 제일 좋다 보니 아이를 안 낳습니다. 겉똑똑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진짜 머리가 제일 좋으면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인류를, 인간 5천만 명은 유지해야 합니다. 머지않아 없어집니다. 씨가 말라 버립니다. 정말 길거리 가다가 어린아이 안고 있는 여자를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이 낳아야 할 처녀들이 전부 회사 가서 앉아 있습니다. 거기서 일 안 하면 굶어 죽습니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출산 수당을 준다고 했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은 직장 가는 사람보다 수입이 더 좋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봅니다. 제가 분명히 앞으로 우리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무서운 질병이 올 것이라고 코로나 오기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대선 나가면서 분명히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되게 어려워지고 금리는 폭등하고 못 견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동산에 과잉 투자했습니다. 집 한 채 가지려다 은행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 금리가 두세 배 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여러분에게 1억씩 주어야겠다고 했습니다. 18세 이상 1억. 그것이 틀린 말 같습니까? 아이 30명 있는 사람들은 부부 합쳐서 5억 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지금 걱정 안 합니다. 지금 달라고 하면 줍니까? 안 줍니다. 그것은 저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기회를 놓쳤지만 어쩔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제가 예언한 대로 어려움이 점점 가속화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갑니다. 아무리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것을 불 보듯이 뻔히 보니까, “아유, 그리로 좀 가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목에 힘 줄까요? 길거리 가서 삼각김밥 먹을 때가 편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있는 것이 좋고 강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왜 갇혀 가지고 욕을 태반이 얻어먹겠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나타날 때 정치인으로 나타나면 안 됩니다. 종교의 지도자로 나타나도 안 됩니다. 그것이 사이비로 나옵니다. 사이비 종교인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이비가 있다고 합시다. 사이비 종교인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이비가 되니까. 이 사람인데 불신이 사람이 아니다. 이것은 God-man입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사이비와 비슷합니다.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닙니다. 사이비 인간 같습니다. 누가 저를 보면 사기꾼 같습니다. 지도도 없는 사람이 1억씩 주겠다고 합니다. 매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직장 안 가는 처녀들, 아이 낳은 여자, 주부들은 아이가 열 살까지 100만 원씩 주겠다고 합니다. 집에서 아이만 키우는 것이 낫습니다. 교통비, 지하철비, 밥값 나가지, 출근해서 남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여성들이 아이 낳아 집에 있는 것이 이익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 순간에 5천만 원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니까 직장 가는 것보다 목돈이 생깁니다. 결혼하면 1억 줍니다. 가만히 계산하니까 집에서 아이 낳는 것이 돈 버는 것입니다. 저는 수학의 대가입니다. 국가적으로 경제 이론상 아이를 많이 낳아야 경제가 삽니다. 지금 미국이 중국에 붙었다가 어디 붙은지 압니까? 인구가 중국보다 더 많아질 나라가 인도입니다. 미국이 인도에 군침을 삼킵니다. 인도를 가지고 중국, 러시아, 미국, 중국, 러시아가 싸우고 있습니다. 미국이 선제 공격을 지금 하고 서로 사바사바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구수가 많은 데가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뭐라 해도 중국 인구가 15억인데 미국 인구 3억이 게임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핵전쟁을 해도 미국 사람은 다 죽고 중국 사람은 살 수 있습니다. 핵전쟁을 해도 인류가 살아남으면 많으니까, 숫자가 워낙 많으니까. 인도도 그렇습니다. 아시아 인구가 전 세계 인구의 80% 됩니다. 머지않아 다른 나라는 인구가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아시아 시장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딜레마에 있습니다. 우리를 지지해 주는 미국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받쳐주고 있는 동맹 혈맹이 인구가 적습니다. 굉장한 어려움, 난제에 부딪혀 있습니다. 또 그 인구가 자꾸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 흑인, 유색인종이 막 나옵니다. 점점 많아지고 그 인구에 중국 사람들이 점점 미국 인구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그리로 다 갑니다. 뉴욕이 옛날에 한국 사람들이 바닥에 깔렸는데 이제 중국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자꾸 중국인이 늘어나면 미국이 중국화되어 버립니다. 세계 질서는 한눈에 보고 있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 God-man이 나왔습니다. 불가사의 God-man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불가사의 God-man입니다.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사의한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내 이름만 써.” 우유 안 썩고 내 이름만 써도 물이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내 이름 써도 고기가 안 썩고 썩는 것들이 중지됩니다. 그런 이름이 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7년 만에 보여 준 것입니다. 7년 전에도 강의를 했습니다. 우유를 그렇게 해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안 먹었습니다. 그때는 제 말을 못 믿으니까 먹고 죽을까 봐. 이제 제가 조금 강의를 하니까 사람들이 믿고 먹는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없는 일이 과학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과학의 원칙이 자연 법칙을 어긋나게 한 사람이 제가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냉장고를 거치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음식을 이제는 냉장고가 없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는 냉장고에 기대고 그렇게 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것이 필요 없습니다. 안 썩습니다. 그런 자가 왔습니까? 왔습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것을 수천 개를 보여 줍니다. 축복 주에는 여러분이 그냥 광체가 됩니다. 광채를 주고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준다면 레벨이 배꼽에서 계산됩니다. 이 불가사의한 것이 한두 가지입니까? 그래서 그 이름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 God-man이 나온 것입니다.

  4. 오장육부와 마음의 연결: 미움이 부르는 병여러분의 오장이 무엇이 있습니까? 간장, 심장, 신장, 폐장, 비장. 이것이 오장입니다. 육부는 대장, 소장, 위장, 담낭, 방광, 삼초. 이것이 육부입니다. 오장육부입니다. 이 육부를 여러분이 만들었습니까? 이것은 갈비뼈에 집어넣고, 이것은 피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음식물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쪼개져 있습니다. 이것들을 종합 관리하는 곳이 이것과 이것이 이렇게 떨어져 있지만 연관성이 있다.여러분이 하룻밤만 누구를 미워하면 이 기능이 어떻게 될까요? 망가져 버립니다. 이것이 순환이 서로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미워한다면 금방 이것이 떨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메커니즘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서로 오장과 육부가 교류하면서 면역 체계를 관리합니다. 신장이 콩팥이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 버립니다. 남을 미워하면. 그래 가지고 이 장기들을 타격을 줘 버립니다. 그럼 갑자기 췌장암이 생깁니다. 참 신기합니다. 남을 막 미워했습니다. 그 독한 인간은 반드시 그 벌이 돌아옵니다. 무엇으로 돌아올까요? 무시무시한 병으로 돌아옵니다. 엄밀하게 금방 가서 건강 검진하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안 나타나는데 건강 검진하고 “아유, 이제 건강 검진 아무 이상 없네” 이러고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서서히 암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건강 검진했다고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건강 검진은 God-man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암이 없습니까?” 이래야 합니다. 의사들이 한 것을 100% 믿을 수 없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 시대가 왔습니다. 냉혈 인간 시대는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뇌와 심장을 분리시킵니다. 사실은 가장 가까운 거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가장 먼 거리일까요? 이기주의가 되니까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우리가 이타주의였다가 이기주의로 극도로 돌변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도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불알을 뱃속에다 넣어 버린 것입니다. 뱃속에 넣어서 아이 낳겠다고. 그것을 넣어서 낳게 되면 아이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우리는 그러고도 살 수 있다고, 자손을 번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먹고 남는 것은 그 열량을 약한 사람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골고루 다 잘 사는데, 이것이 더불어 살 생각 안 하고 돈 봉투와 더불어 그런 당이 되면 되겠습니까? 더불어 가자고 했더니 돈 봉투와 더불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국민들에게 봉투를 주어야 합니다. 국민과 더불어 가 되어야지 돈 봉투와 더불어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되어가는 사회를 보면서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 개인을 비판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당을 비판하러 온 사람도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잘못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 당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돈 봉투와 더불어 되어 버렸습니다. 자각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왜 어려운 강의를 안 하고 이런 쉬운 강의를 할까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좋은데, 봉투와 더불어 하면 곤란합니다. 일하고 주는 돈은 괜찮습니다. 일 안 했는데 더불어 가 되려고 합니다. 제 말을 예사로 들으면 큰일 납니다. 우리는 이 메커니즘이, 여기서는 또 산소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폐를 보면 여러분들이 토지를 전부 분할해 놓았습니다. 지구를 분할해 놓았습니까?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이것 전부 땅 주인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다 개인 땅입니다. 한 사람씩 있습니다. 나라가 분리하고, 그다음에 지방 자치 단체가 분리시키고, 개인들 땅이 다 있습니다. 땅 주인 없는 땅이 없습니다. 이제 지구 땅덩어리를 여러분이 저것이라고 다 분리하다 이제는 공기를 분리하려고 합니다. 공기, 내 땅 위에 공기는 네가 못 가져가. 그것을 하늘 끝까지 막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100평 가졌다고 하늘 끝까지 막아 놓으면 공기 분리하면 우리는 못 삽니다. 공기 사 먹어야 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그 땅 주인에게 공기 돈 주고 사지 않으면 못 지나갑니다. “내 땅 위로 지나가는 공기 내 거야” 이러면 이거 어떻게 살겠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 걱정입니다. 머지않아 이 사람들이 공기 소유권을 가지고 싸우는 것 아닌가? 그러면 돈 없는 사람은 공기 살 돈이 있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워지는 이기주의의 세상을 우리는 남을 돕자고 하는 것입니다. 최전선에서 실현하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어려서부터 술 한 잔 먹을 돈 있으면 없는 사람, 심장병 어린이에게 자꾸 갖다 주었습니다. 재단에. 그것이 버릇된 것입니다. 제가 체포될 때 어디부터 갔는지 압니까? 유치장에 들어가기 전에 돈부터 송금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에게. “내 지갑에 있는 돈 이거 좀 빨리 수술하는 데 보태라.” 좋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형사들이 저를 집어넣는 것입니다. 나오는 날 저와 같이 나온 사람, 여기 권순수 고모님 교수수 앞에까지 와서 저를 데려 같이 왔는데 그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대방동에 있는 소아암 재단에 제일 먼저 가서 돈 냈습니다. 저는 호주머니에 무엇이 있으면 남에게 안 줍니다. 제가 지금 하늘궁을 위해서 한 달에 1억 몇씩 하지 않습니까? 1년에 한 15억 합니다. 이것도 몇 년 모으면 이것도 한 50억, 100억 되는 돈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가 모았습니까? 아니, 다 줘 버립니다. 다 줘 버립니다. 절대 남 배고프게 해 놓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절대로. 제가 1억씩 준다고 하니까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어린아이 낳게 한다고 1년에 40조를 씁니다, 국가가. 그러면 한 사람당 1억 정도 줄 수 있습니다. 줍니까? 안 줍니까? 지금까지 그것을 어디 쓰는가 했더니 어떻게 하면 아이를 많이 낳는가 연구비로, 연구비로 다 쓰고 배운 사람들 호주머니로 다 들어갔습니다. 아이 낳는 사람들은 거기 이름만 빌려 준 것입니다. 그러면 그동안 몇 백조 누가 썼습니까? 아이 낳았습니까? 그 사람들이 다 가져간 것입니다. 1년에 40조를 국방 예산과 비슷한 돈을 어디다 써서 아이를 낳는 데 도와주었다는 것입니까? 어떤 지자체는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어떤 데는 100만 원도 안 줍니다. 어떤 데는 이게 무엇입니까? 똑같이 주어야 합니다. 최근에 와서 몇 분씩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습니다. 그것 다 제 공약 보고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가사의 God-man이 나온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불가사의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돈돈돈 하는 저에게서 나간 안티들이 저에게 어떻게든 허경영 하늘궁 문을 닫게 하겠다고 합니다. 배가 아픈가 봅니다. 하늘궁 문 닫게 하면 그 많은 사람들이 밥을 먹어온 사람들이 빈손으로 돌아가겠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어떻게 해서든 강의를 못 하게 하늘궁을 끝장내겠다고 이런 협박을 합니다. 그 협박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런 안티들이 있었습니다. 요새 불로유 나오고 나서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려니까 안티 하니까 불로유 못 먹습니다. 불로유 먹는 사람은 장수하고 수명이 두 배로 늘어나는데, 불로유를 안 먹을 안티 하면서 우유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 안티 해 가지고는 자기만 손해다 이러니까 한 90%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한 10%는 더 악랄해지고 있습니다. 그들 입에서는 노다지 돈 돈 돈 돈. 그 돈 받아가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제가 금년부터 무엇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기침 좋죠? 우리 하늘에서는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은 제가 누군지, 이 불가사의한 이 God-man이 불가사의 God-man이 누군지 곧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을 얕본 것입니다. “어머, 저거 그냥 일반 사람처럼 협박해 가지고 그냥 뭐 되겠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God-man은 제가 올라가는 것 봤죠? 백궁 가는 것 한번 봤죠?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이 사진 찍을 때마다 이렇게 많이 나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천사가 한두 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무한대 천사가 제 주변에 따라다닙니다. 저는 여기서 잠자는 곳입니다. 제가 천군 천사 데리고 있습니다. 이 수가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수를 셀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쓰지 못합니다. 기껏해야 지금 10만 명 이내 주었습니다. 10만 명에게 천사를 넣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천사를 앞으로 지구인에게, 지구인들 제가 지구 공항에 내린다고 하니까 80억 지구인들이 공항에서 기다립니다. 저는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우주선에서 내리자마자 공항 지하실로 싹 가서 특별 차를 타고 싹 빠져나왔습니다. 하늘궁으로. 그런데 80억 인류는 각자 지키는 교회와 절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로 착륙하는 줄 알고. 그 교회 정류장, 교회 공항과 절 공항과 무슨 종교 시설로 제가 올 줄 알고. 어디서 온다고? 산골짜기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지금도 인천 공항에 80억이 기다리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벌써 도착해서 싹 미친놈으로 위장해서 하늘궁에 와서 있습니다. 그래야 어느 놈이 효자지 압니다. 그런데 그들은 지금도 소리 지르고 절이나 교회에서 소리 지르면서 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벌써 와 있습니다. 무엇 타고 왔습니까? 이것 타고 왔습니다. 빨리 왔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이것이 초소, 초소, 초소는 제가 자는 곳입니다. 제가 자는 곳은 여기입니다. 요 가운데. 여기가 항상 왕관 모양입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여기서 화이트홀이 오겠죠? 풍에서 120억 광에서 오는 시간이 0초, 블랙홀로 다시 백궁 돌아가는 시간이 0초. 제가 타는 시간이 5초 정도 걸립니다. 5초. 제 영혼이 여기서 준비해서 딱 올라가는 시간이 5초 정도. 한번 봅시다. 시작. 틀어 보십시오. 홀 나왔죠? 비행 나오죠? 다시 원위치입니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나왔죠? 화이트홀에서 비행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것이 공에서 출발한 시간입니다. 즉각 틀어. 스톱. 딱 스톱 시키라고 했습니다. 다시 원위치 나왔죠? 딱 나올 때는 빨간 불 안 켭니다. 이 화이트홀에는 불을 켜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시작. 멈춰. 빨간 불 켜지기 전에 멈추라고 했습니다. 멈췄죠? 보이죠?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은 행성 간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 무한대 차원에서 1차원 세계로 팍. 이것이 0초에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비행기가 따라가는 제트기가 따라가는 비행기 없이도 잘 몰라서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 리가 있습니까? 이런 일은 지구상에서 처음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서는 수시로 일어납니다. 지금 조금 있으면 옆 화이트홀에서 나왔으니까 바로 불을 켭니다. 제가 타기 직전입니다. 불 켰죠? 불 켰다는 것은 제가 제 머리 위에 왔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이 다 올라타면 차가 번쩍번쩍 하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딱 이제 비상등 켰죠? 이런 것이 위장해서 만들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영상을 보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어디 빙의 타고 왔습니까? 화이트홀이라는 초우주 고속도로에 영천만의 무한대 거리를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사의 운송 수단입니다.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는 왜 우유가 안 썩는지, 이것이 왜 올 수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구상에 그런 사람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는 저와 대화하면 유치원생입니다. 불가사의라는 글자도 잘 모릅니다. 이것이 어디 올라간다고? 제 방이 여기입니다. 틀어 섰죠? 딱 섰죠? 이러면 제가 탄 것입니다. 탔죠? 다시 시작. 제가 올라가죠? 천사들이 막 움직이죠? 올라간 것입니다. 갔죠? 그럼 번쩍 갑니다. 좀 있으면 벌레가 번쩍 갑니다. 백궁 도착입니다. 이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동하는 수단입니다. 그것이 영천만에 다 이루어집니다. 제가 여기 있을 때와 갔을 때 제 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 몸이 아닙니다. 제 얼굴 윤곽은 지금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제 복장이나 머리카락은 완전히 딴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제 머리카락을 보면 눈이 부셔서 못 쳐다보고, 제 눈을 바로 쳐다보면 녹아 버립니다. 그렇게 멋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가짜 영상일까요? 이것이 가짜로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자기입니다. 그래서 불가사의가 옆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불가사의 God-man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은 전부 내놓는 것이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 주는 것도 불가사의입니다. 대천사가 저 집 비밀번호도 다 압니다. 상대방이 무슨 팬티를 입었는지 다 압니다. 색깔까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대천사는 여자들 속옷을 더 잘 압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이 대천사는. 웃기지 않습니까? 이 불가사의한 God-man이 오는데, 이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남사고, 격암유록, 우리나라 예언가들이 다 이때 되면 미륵이 온다, 메시아가 온다, 진인이 온다, God-man이 온다 나오지 않습니까? 다 예언서에 다 나옵니다. 그 자가 지금 왔다는 말입니다. 이 불가사의가 여러분들은 “아이고, 더워서 옷을 벗어야겠다. 벌써 여름이네. 덥다. 에어컨 켜야 되겠다.” 우리가 늘 가지는 이사야, 억밖에 더 가져 있겠습니까? 아무리 많이 가져도 조각 끝입니다. 경 가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겠죠? 경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불가사의 God-man이 나오려면 얼마나 더 가야 합니까? 이렇게 가야 합니다. 여기에 동그라미가 68개, 64개, 60개, 56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쭉 가서 동그라미가 608개 되게 많습니다. 이것이 10의 50승, 10의 56승, 10의 60승, 10의 64승, 10의 68승 이렇게 됩니다.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억조경 해자 양 구간 정재가 항하 불무. 이것은 이 항은 그래서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 숫자 되게 높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한대 무가 있습니다. 레벨이. 졸업생들이 여기 일곱 명이 있다.여기서 졸업생이 광주의 이강의, 최서진 이사, 무극대도 의장님, 최진우, 진인, 남상식 회장, 대구의 박정순, 박경순, 대구의 영성 센터장, 이렇게 해서 일곱 명이 무한대 무입니다. 레벨이. 그런데 그들을, 그중에 최서진 이사를 비난하던 사람들의 레벨이 0입니다. 레벨 해 보십시오. 0입니다. 그런 사람 이름은 안 되겠지만 그 비난하던 사람들 전체 레벨은 0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또 저에게 지금 안티 하는 사람들 여러 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 레벨이 전부 제로입니다. 그들은 우유만 들면 썩습니다. 공통된 점이 있다.그런데 그들의 그 안티들의 인체에 영향이 없을까요? 참. God-man 앞에 왔다가 God-man을 만난 다음에 왜 그렇게 길을 잘못 갈까요? 그것이 돈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것이 저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어서 넘어갔을까요? 이상한 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지켜보는 과제입니다. 제가 7년 전부터 여러분에게 불로유 안 주지 않았습니까? 대천사 안 주지 않았습니까? 축복 안 주었죠. 단계적으로 줍니다. 안티들도 단계적으로 보게 됩니다. 단계적으로 보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절대 허경영 험담하는 전화가 오면 그것을 빨리 끊어 버려야 합니다. 대화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불로유에 독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양심 가지고 불로유 먹으면 안 됩니다. 믿을 수 있는 불로유가 되려면 일체 안티를 안 해야 합니다. 제가 손님 오면 불로유를 좀 달라고 합니다. 제가 뭐라고 합니까? 만들어서 먹으라고 합니다. 제가 무엇을 줍니까? 당신이 만들어 먹으라고 합니다. 먹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 먹어서 힘이 펄펄 넘치면 되겠습니까? 병원에 가야 할 자들과 무덤으로 가야 할 자들과 가야 할 자는 다릅니다. 지금은 그 안티들이 잘났다고 그러한 10% 남은 그들 잘났다고 뜻으로 샀지만, God-man이 누군지를 이런 영상을 보고도 못 깨닫습니다. 제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습니까? 계속 저를 하늘궁 문 닫게 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지금 계속되고 있습니다. 90% 불로유를 본 다음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가 무 때문에. 이것은 항하사입니다. 항하사. 중국의 황하강에 있는 모래. 그 항하이가 얼마나 크고 거기 있는 모래 숫자. 그 모래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 모래 사자입니다. 이 항하강에 있는 모래. 어마어마하죠? 이것이 그 숫자입니다. 대단히 많습니다. 항하사. 이것은 아성입니다. 이것은 나유타입니다. 이것은 무량 대수입니다. 이 황하강의 불. 무한대 무라는 레벨을 얻은 사람이 일곱 명이 있다.지금 가면 제 옆에 있을 사람들입니다. 거기 가면 머리에 이 관을 썼는데, 그 관을 쓴 사람들이 무리가 제 주변에 있습니다. 그다음 전체 모였을 때. 그다음 그 밖에 관을 쓴 사람들은 관이 좀 다릅니다. 의상 색깔도 다릅니다. 그 사람들이 수천 명이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 바깥에는 또 낮은 단계 관을 쓴 사람들이 쫙. 멀리서 보면 아까 제 하늘궁 사진 봤죠? 천사들 모습 그것 같습니다. 그냥 안개가 낀 것처럼. 그렇게 광한 곳에 모여서 대화도 하고 의사 전달이 바로바로 됩니다. 어마어마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인간이 돈을 벌어 봐야 여기에 멈춥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가지고 하늘에게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억을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든 무엇을 좀 뜯어가 보겠다고 합니다. 저를 잡아 놓으면 자동으로 하늘이 경매가 붙어서 없어진다는 둥, 별의별 유언비어가 돌아다닙니다. 하늘궁은 후계자가 없습니다. 제가 가 버리면 여기는 없어집니다. 왜 은행에서 우리는 해서 많이 지었지 않습니까? 그 은행에서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안티들이 가져갈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은행이 주인입니다. 그래도 저는 매월 이자를 몇억씩 냅니다. 얼마든지 발전해서 갈 수 있는데 한 번도 이자 밀린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이자를 밀린 적이 없습니다, 7년 동안. 그런데 이 이자가 앞으로 한 2, 3년만 가면 제가 은행에서 이자를 받아야 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 가잖아요. 은행의 주식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은행의 주식의 90% 국가가 가진 것 말고 개인들이 가진 것은 제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융자가 어디서 제 돈을 은행에서 가져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세계 은행에 미국의 큰 은행, 네 개, 시티뱅크, 아메리카 뱅크, 미국에 있는 네 개 은행의 주식도 제가 최고 주주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세계 금융을 부릅니다. 주식 회사를 각 나라에 만듭니다. 한 3년 있으면 불로유. 그때까지 다 먹어야 합니다. 그때부터는 불로유 개인이 못 만들게 제가 에너지를 싹 바꿔 버립니다. 그러면 그동안 맛은 봤을 것입니다. 사 먹어야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아무리 스티커를 붙여도 불로유가 안 됩니다. 아무리 허경영을 붙여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삽니까? 슈퍼 가면 불로유가 슈퍼 매장에 절반이 불로유입니다. 왜 사 가는 사람들이 워낙 많으니까 다른 물건 갖다 놨더니 그것 갖다 놓는 것이 더 잘 팔립니다. 그러니까 불로유가 많아집니다. 거기서 막 차기로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 그 불로유 주식회사, 한국 불로유 주식회사가 한국 최고 재벌 되고, 미국에 불로유 주식회사가 미국의 최고 재벌이 됩니다. 불로유 주식회사만 아닙니다. 불로수 주식회사도 물에도 여러분이 쓰면 안 되겠습니까? 그럼 물도 불로수 물을 먹으려고 할 것 아닙니까? 일반 물 회사가 다 문 닫는 것입니다. 제 이름 써야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불로수 판매하려니까 저에게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로열티만 드리면 되니까. 전 세계인들을 제가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어린아이 딱 섰는데 무릎밖에 안 보입니다. 뼈가 직선입니다. 앉는데 앉으니까 종이 접어 놓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청소년들이 영양실조가 되어 가지고 하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동네 아이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그런 영상 있으면 한번 띄워 보십시오. 그런 아이들 영상. 그 아이들의 눈을 보면 선합니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그 아이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굶어야 합니까? 우리가 당뇨병 걸려가면서 너무 많이 먹어치우는 것입니다. 아까 이것이 이비 이비 하라고 했죠? 제가 잘 되려면 남도 살도록 해 놓아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는 남 다 죽여 놓고 이 세계에서 일곱 번째 잘 사는 국가다, 열 번째 국가다 이런 소리가 부끄럽습니다. 우리는 골고루 사람들이 행복 누리게 만들어 줄 책임이 있다.인간이 이 뇌의 발전에 몸부림치고 있는데 심장의 발전에 몸부림쳐야 합니다. 인정으로 살아야 합니다. 저 사람은 왜 바보같이 자기 집에 있는 맛있는 것을 남에게 다 줘 버릴까? 이 아이의 다리가 무엇입니까? 팔 봤죠? 여러분들은 이 아이를 이렇게 보지만,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자기 자식이 저렇게 뼈만 남아 있는데,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떨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까? 우리가 보는 것과 이 어머니가 이 아이를 보는 것은 다릅니다. 다 영양실조가 되어 있습니다. 저것을 우리가 지금 갑자기 잘 먹인다고 아이들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골을 들어 놓았습니다. 너무 아이들을 이렇게 말려 놓았습니다. 쩍 말려 놓았습니다. 이 아이 말고, 아까 이 사진 지금 이 뼈 보이죠? 이런 아이들이 일어섰는데 무릎만 있습니다. 무릎만. 이 다리 근육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들이 눈을 보면 눈이 퀭한데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먹을 것. 먹을 것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 안 주니까 얘들이 그냥 동태처럼 말라가는 것입니다. 저런 아이들이 한 막 차대기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여러분은 시급함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얘들이 얘 집에 가면 부엌에 가면 냄비 하나밖에 없습니다. 냄비 한 두 세 개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 사는 집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책임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마음에 드느냐 안 드느냐 싸우고, 월급이 맞느냐 적으냐 하고 이렇게 있습니다. 또 맨날 돈에 쫓겨 돈 내놓으라는 사람이 줄을 섭니다. 어떤 사람이 집을 짓다가 어떤 나쁜 업자에게 많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분명히 예산을 세워서 지었는데 돈이 많이 모자라 버린 것입니다. 바가지를 썼으니까. 하루에 전화가 군데서 오는 것입니다. 돈 내놓으라고. 업자들이 도배, 장판 업자, 무슨 업자, 이 사람이 집 한 채 짓다가 정신 병원에 가게 생겼습니다. 한 군데서 전화 오는데, 전화 받으면 “이 자식, 돈 왜 안 주냐?”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전부 건축 업자들 그런 전화 아닙니까? 그 사람들 무슨 죄가 있습니까? 다 해 주었는데 받아야 하는데 못 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차질이 생긴 것입니다. 가정 주부가 집을 짓다가 당한 것입니다. 업자에게 바가지를 들었다 써 가지고 돈이 초과되어 버리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집안이 망한 것입니다. 노다지 경매, 도르지 집행, 오지 재판. 집안 하다가 생지옥에 도달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집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가난에 살더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 건물을 짓습니다. 옛날에 어떤 목사님이 교회를 짓다가 자살하려고 했습니다. 왜? 하루에 150군데 정도 전화가 오고 욕을 태반이 이러고 목사에게 하니까 신도들이 건축 약정 금액은 많은데 돈이 안 들어옵니다. 공사를 하다가 중지할 수 없지 않습니까? 밀어붙였더니 이것은 완전히 전체 그것을 목사가 덮어쓰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합니까? 이것은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것입니다. 목사인데, 목사가 자기 가지려고 교회 짓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짓는 것인데 그냥 막 조사되니까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화벨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이 심장이 냉혈 인간들이 걸어 제끼는 전화에 심장이 이 따뜻한 심장이 폭발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함부로 집 지으면 안 됩니다. 함부로 무엇을 계획 세워서 건물 짓는 이런 것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그 업자들이 전문가들이 그래 가지고 그냥 여자 하나 바가지 씌워서 망하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다 전법이 있다.그래서 저는 건물을 지을 때 말려들지 않아야 합니다. God-man은 철저히 준비하고 앞뒤를 재고 다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 잔디 다 심었죠? 거기 바깥에 이제 길 마무리하죠? 정강판 세우죠? 저는 거꾸로 해 나갑니다. 착착 구역 정리해 가면서 토지 정리하는 데 6년 걸렸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치밀하게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건물 들어올 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인원이 와야 합니다. 현재.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칠 수 있겠죠. 칠 수 있습니다. 그때는 손으로 건물 하나 정도 돈은 희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몇 년 안에 지어야 합니다.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토지는 다 잔디 다 심었죠? 그다음 무대 두 개 지금 만들고 있죠? 이 전체 이 동네를 다 샀습니다. 이제 준비하고 있는데요. 방해자들 이럴 때 빨리 허경영을 잡아 넣어서 이것이 중지되어야겠다고 하는 무리들이 있다.전화 오면 즉각 차단해야 하고 그들과 통화하면 여러분들은 불로유 먹을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허경영의 이런 강의를 듣고도 허경영이 그냥 온 인간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눈 뜨고 숨어서 지방에서 듣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머릿속에는 도둑놈 신고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당장은 이기는 것 같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머지않아 죽게 됩니다. 어제 어떤 여자가 죽으면서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이제 숨을 한두 번밖에 못 쉬겠다고 합니다. 자기 좀 살려 달라고 합니다. 그 시간이 급이 온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금방 옵니다. 그럴 때 제 생각밖에 안 납니다. 제 생각밖에. 제 생각하면서 제 이름 부르면서 죽어 갑니다. 정말 이 세상에 지하도 자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있는가 하면 생각해 보십시오. 제 이름 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만물에 썩지 않게 하는 이름, 지구상에 제가 처음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을 이용해서 몸 건강해지고, 여러분 피부 이뻐지고, 젊어지고, 수명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저를 욕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그런 일은 없습니다. 안티가 90% 사라졌습니다. 마지막 남은 것들이 악랄합니다. God-man이 태어나서 소주를 한 잔 먹었습니까? 술을 한 잔 먹어 봤습니까? 담배 한번 피워 봤습니까? 커피 한번 먹어 봤습니까? 안 먹어 봤죠? 누가 초콜릿 가져오는 사람이 있다.그것을 제가 먹어 봤습니까? 다크 초콜릿이라고 하는 것만 먹고, 일반 초콜릿 안 먹습니다. 다크 초콜릿, 그것 제가 주면 몸에 그것이 뇌에 좋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한 번씩 제가 먹어 봅니다. 그렇게 음식을 함부로 안 먹습니다. 저런 아이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바꾸는 아이들 때문에. 저는 삼각김밥 먹을 때가 마음이 편합니다. 그것을 찍어 가지고 그것을 신문에 제가 망신당했죠. 망신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 좀 마시고, 아이, 왜 이렇게 덥나. 우리가 아무리 돈을 벌어도 여기 머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량 대수에 도달한 사람들입니다. 백궁 가면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억조경 해자연 구간 정재극 항하 불무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숫자, 동그라미 68개. 무량 대수를 얻은 사람이 일곱 명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가짜라고 비난하는 자는 레벨이 제로입니다. 남을 비난해 가지고 이제 다음 우리 강의 때는 에어컨을 틀어야 합니다. 가만 앉아 있는 사람은 별로 안 덥습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몸에서 막 열이 납니다. 열이 나니까 자연히 예의가 아니면 보지 마라. 예의가 아니면 듣지 말라. 또 예의가 아니면 무엇이 있습니까? 행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근데 거기서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예의가 아니면은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 무력 없이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강의 못 하게 하겠다. 하늘궁 문 닫게 하겠다. 이것이 예의가 있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비례 물시. 예의가 아니면은 절대 보지 말아라. 지나가는데 여자가 발가벗고 있네. 그것 바라보면 예의입니까? 그런데 서로 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그것도 예쁜 여자가 발가벗고 서서 보면 사람들이 다 쳐다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은 그것을 그런 유혹도 지킬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 정도였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안 봅니다. 그런 것이 있어도. 실제 노인들이 그랬습니다. 비례 물시. 비례 물청. 안 듣습니다. 잘못된 말은 그 마누라가 옆집 흉을 보면 그만하라고 합니다. 다 이래 버립니다. 옛날 할아버지들. 왜 자꾸 그렇게 입으로 복을 찹니까?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잘못되면 당신 자네 책임이야. 이럽니다. 아이를 순산해야 하는데 맨날 옆집 아줌마 흉이나 보고, 옆집 욕이나 하고 이러면 그 아이가 잘 나올까요? 옛날 어른들은 그런 것을 거절했습니다. 의사가 없을 때니까 앰뷸런스가 올 수 있습니까? 없는 시골입니다. 깜깜한 시골입니다. 오직 믿는 건 하늘밖에 없습니다. 제가 새벽에 남아로 가는데 동네를 지나가면 골목에 장독대 물 떠고 비는 아줌마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제가 보는지도 모르고 빌고. 손을 이렇게 빕니다. 이렇게 하면서 막 비는데,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서 남에게 해코지하겠습니까? 이것 해코지했다가 우리 며느리 아이 낳을 때 죽는다. 그러다가 죽는 집이 있다.그럼 저리 막 엄청 그것이 시골에는 소문이 납니다. 저 집은 지난번에 저 시아버지에게 불 잘못하더니 집 안에 저런 일이 생겼다고, 이것이 소문이 납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예의가 아니면 보지 않고, 예의가 아니면 듣지 않고, 듣는 것도 죄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 대해서 안티 이야기 들으면 이것이 비례 물청이 맞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저에게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예의가 아니면은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디 주둥아리를 함부로 떠듭니까? 그 안티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것을 제가 듣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 다른 사람이 저에게 들려줍니다. 다 그것이 다 녹음이 되어 가지고 저에게로 들어옵니다. 그 요새 그것이 90% 없어졌습니다. 불로유 때문에. 그런데 지금도 남아 있는데 참 불로유 때문에 사람 많이 구했습니다. 이 네 가지를 꼭 잊지 말아야 합니다. 움직이는 것도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지 마라. 초상집을 가더라도 예를 갖춰서 가야 합니다. 빨간 넥타이 매고 가면 예의가 아닙니다. 검은 넥타이도 이것이 아무것도 저는 관계없지만 그래도 인간들의 미풍양속을 지켜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까만 넥타이를 차에 가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것 매고 들어갑니다. 예의가 아니면 움직이면 안 됩니다. 차 안에서 넥타이 바깥에 맬 때까지 가만히 있습니다. 근데 그냥 이것 매고 기어 들어가면 욕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청 운동은 이것이 예를 갖춰야 하는 것입니다. 예의가 있을 때 움직여라. 우리는 뇌로는 이것을 안 갖춰도 되겠다 생각하지만 우리의 심장은 그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생활이 어려워서 동사무소 갔더니 여기가 봐라, 저기가 봐라. 그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합니다. 돈 나오기 전에 자살하는 것, 그런 일이 허다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예를 갖춰 주어야 합니다. 누가 찾아오면 그 없는 사람에게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을 시킵니다. 저 의사에게 가서 병신이라는 진단을 떼 와야 합니다. 이럽니다. 그 의사에게 와서 진단 떼 줍니까? 돈이 더 들어갑니다. 돈 있으면 지금 먹고 죽겠다고 합니다. 지금 집에서 아이가 굶어 가고 있고, 자기는 몸이 아프고, 엄마가 이 심장이 나빠서 어디 일을 하러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니까 얼마까지 일한 여자인데 왜 동사무소 왔냐? 이 병원에 가서 진단서 떼. 병원에 의사가 심장이 어때요? 아, 그 지금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뭐. 아, 이거 진단 안 되죠. 생활 보호 대상자로 되어 보겠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잘못하는 것이 하나 딱 고쳐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하나 잘못하는 것 고쳐야 하는 것. 정치인들이 이 영상을 분명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그들에게 아이디어를 하나 줍니다. 기초 수급자 있죠? 기초 수급자에게 돈 몇십만 원 주죠? 주거 수급자가 있습니다. 주거 수급자도 있죠? 집세 줍니다. 30만 원 정도 줍니다. 기초 수급자도 급수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돈을 줘 놓고 일을 못 하게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움직여야 국가 경제가 돌아갑니다. 그것 받았다고 안 움직이면 국가가 그만큼 실업자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일조차 다해서 생활이 얼마나 윤택해지겠습니까? 주더라도 일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국회에서 수정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저에게 전화 와서 뭐라고 합니까? “아니, 허 후보님, 기초 수급을 우리가 받긴 하는데, 일만 하면은 기초 수급도 못 받고 문제가 심각해지니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이 노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에 이것이 마이너스가 된답니다. 자기들이 일을 안 하면. 이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러면 기초 수급자들이 이것 받더라도 용돈을 벌어라. 이래야 국가의 경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 몇십만 원 주고 나서 병신을 만들어 가지고 일을 못 하게 하니까 사람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한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씨가 무조건 150만 원씩 준다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든 월급을 얼마를 받든 관계없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그것이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아니, 이것 몇십만 원 줬다고 일만 하면 벌받아 기초 수급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직장이 꾸준한 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그것 가서 며칠 좀 돈 벌어 보려다가 기초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주거 수급이 없어져 버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꼼짝 못 하고 논다는 것입니다. 이것 그러면 생활이 향상이 안 됩니다. 60만 원 받더라도 일을 해서 한 100만 원 벌면 생활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 요만큼 줘 놓고 꼼짝을 못 하게 올가매 놓으면 이것 어쩌자는 것입니까?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이것 정말 국회의원들 밥 안 굶어 본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초 생활 수급자가 안 되어 본 것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이 밥 먹는 날보다 안 먹는 날이 한 다섯 배 더 많았습니다. 일주일에 밥 한 끼 먹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래 가지고 항상 하늘이 노래 무슨지 알죠? 그리고 항상 빙빙 돌아가 땅이 빙빙 돌고 그렇게 공부를 하고 직장 다니고 공부를 했는데, 세상에 이 사람에게 이것 돈 전기세 내고 수도세 내고 하면 이 돈 얼마 남습니까? 그러니 이것 보아야겠다고 몰래 일을 하는데 세금을 안 내게 되는 것입니다. 세금을 안 내는데 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들키면 그 주인이 또 고발한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리도 못하는 갈림길에서 심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중산층까지 150만 원 무조건 줍니다. 직장을 다니든 돈 더 많이 벌면 기초 수급 받고 더 많이 벌면 더 많이 벌어서 좀 안정하라고요. 왜 기초 수급 받는 사람은 재산 상태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벌어 벌어 벌어서 좀 재산 상태가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돈 잘 버는 사람이 기초 수급을 받으면서 그런다면 우리가 뭐라 하지만은 저런 사람은 돈을 좀 벌어야 할 것 아닙니까? 영세민을 좀 영세민이 살 것 아닙니까?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 좀 더 벌어 봐야 얼마 더 벌겠습니까? 그것을 얄팍한 공무원들이 모르는 그 사람들 고생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런 정치 제도는 바꿔야지 우리가 공무원을 비난하고 정치인을 비난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제도를 고치자 이것입니다. 세금 내고 같은 데 가서 세금 내고 일해도 기초 수급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 수입 기준으로 하지 말고 그 사람의 재산 상태 기준으로 해서 수급을 해야지. 그 사람의 수입 상태로 몇 푼 들었다고 그 사람 재산이 늘어납니까?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차도 못하고 다 얘기하고 헌 차라도 하나 있어야 장돌이 가서 장사하고, 가서 장사하고 돈을 좀 벌 수 있는데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차로도 가지고 외출 되어 있는 사람은 끌고 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차 몇십만 원 하는 것, 그 차라도 끌고 다니겠다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타지도 못하게 해 놓습니다. 어린아이 학교를 걸어서 가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가 그것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돈은 없지만 아이라도 좀 봐줄 수 있지 않습니까? 차로네 그런 것을 우리는 인정 사정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는 그런 구석구석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예의가 아니면 행동하지 마라. 지금 이것이 예의가 아닙니다. 없는 사람이 조금 더 번다고 그것을 갖다가 당신 말이야, 쩨쩨하게 오히려 장려해 주어야 합니다. 기초 수급자들 일해서 조금씩 버십시오. 그 재산 조금 늘리십시오. 국가에도 좋습니다. 제가 답답해서 참. 무엇을 하려고 하면 시간이다 됩니다. 무엇 무슨 뜻인가? 피자를 쓰다 보니 이상하게 썼습니다. 마비, 수족 마비. 그런 인간들은 사람이 아닌 자들은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닌 것은 이 수족 마비가 옵니다. 허경영에게 저 인사를 제가 쏟습니다. 이 불인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불인을 다른 말로 이 부인을 불인이라고 합니다. 불인 사랑인 자니까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수족 마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사랑이 없다. 허경영이 전쟁 고아로 지상에 와 가지고 이렇게 고생했는데 눈물을 흘려 주어야 할 사람이 저에게 안티를 합니다. 그러면 무슨 결과가 올까요? 그것도 하늘의 God-man을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들에게 앞으로 무엇이 놓여 있을까요? 조심해야 합니다.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신은 항상 여기 있고 나가는 일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돌아다니거나 놀러 다니는 것입니까? 일요일, 토요일도 한 번 논 적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수족 마비가 오는 자들은 불인입니다. 불인 자들. 사랑이 없는 자, 그들은 결국 수족 마비로 인생을 종친다. 제가 시간이 많이 되어 시를 지키는 자니까 여러분들은 냉혈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 하늘궁 잔디에 풀이 많이 나서요. 한 번 오면 풀을 금씩 뽑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풀을 그 땅에서 풀을 이렇게 뽑을 때 이렇게 앉죠? 살짝 앉죠? 그러면 땅에 지기가 자궁으로 들어갑니다. 자궁이 아주 좋아집니다. 무릎은 좀 아프지만. 그러다 소변 보고 싶으면 그냥 봐 버려도 됩니다. 땅에 지기가 올라옵니다. 왜 웃습니까? 좀 앉아서 풀밭에 앉아서 이렇게 풀 빼는 척 하면서 소변도 보고. 얼마나 일하기 좋습니까? 자, 우리 영상 띄우자. 지금 제 말 잘 들었죠? 우리는 냉혈 인간이 아닌 온혈 인간이 되자. 심장이 앞으로 뜨는 세상입니다. 저는 저만 다가 아닙니다. 제가 요새 JTBC 나와 가지고 이 심장은 아주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제가 수혈을 일곱 개 받았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27년간, 그러니까 한 2년 정도는 육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25년 동안은 그 육류를 소화를 못 시켜 가지고 육류를 먹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불로유, 작년 11월 중순부터 먹고는 3월 달부터 육류를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강릉에 불이 났죠? 강릉에 불이 나 가지고 어디 갔다가 타 버렸죠? 그런데 제가 축복받은 사람 요는 안 탔죠? 안 탔죠.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다 살아남았습니다. 이 대도 다 탔습니다. 살아남았죠.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최기동 강릉 최기동 위원장이 보낸 것입니다. 자기 조상 묘가 안 탔다는 것입니다. 싹 다 타 버렸습니다. 다 탔는데요, 묘만 이것이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좀 그렇죠. 이것이 안 타 버렸습니다. 축복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축복이. 이해 가죠? 그 전번에도 어떤 사람이 산에 불이 나는데 자기 조상 묘 열몇 개가 그대로 파랗게 남아 있더랍니다. 제가 축복받은 사람 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옛날에 안티 하는 사람들 수족 마비 조심해야 합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소용없습니다. 수족 마비는 자고 나면 와 버립니다. 자고 나면 갑자기 마비가 옵니다. 갑자기 입이 돌아가 버리고 갑자기 중풍이 와 버립니다. 전신을 못 씁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 좋아하시네. 하나만 합니다. 다르죠? 이것이 불에 타겠습니까? 안 탑니다. 이 사람 땅은 안 탑니다. 이것 다 이런 건 타 버리겠죠. 안 타는 것이지만 말라 비틀어졌습니다. 얼마나 파랗습니까? 또 그다음 뭐 다른 것 하는 것 있습니까? 영상 어제 지난번에 한 것이 11개월 됩니다. 11개월. 건국대학교 대장암 수술을 했습니다. 가게 했는데 지금까지 항암 한 번도 안 맞고 the God-man께서 에너지 주신 주고 불로유 먹고 불로유 먹고 그래서 일 다 왔습니다. 근데 지금 대장암이 없는 상태. 지금 대장이 싹. 잠깐만요. 그때 당시에 대장암이 몇 기였습니까? 대장 2기. 2기. 수술까지 하셨습니까? 그때. 지금 완치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대장암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하나는요. 제가 저기 집에 저기 텃밭을 하고 있는데 마늘 심는 데가 많아 가지고 다 가지고 약을 먹기도 안 돼서 the God-man 사진 딱 집어넣습니다. 다 그 하나도 다 없네. 치를 빨라. 저 사진 좀 좋아. 무슨 말이냐 하면은 밭에다가 하도 쥐들이 땅속에 쥐 있잖아. 두더지 때문에 도저히 농사를 못 지켰는데 제 사진을 땅에 묻어 버렸더니 두더지가 다 도망가 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통쾌하다는 것입니다. 많이 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양반하고 이렇게 같이 하는지. 두더지도 제 사진을 겁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에너지를 느끼는 것입니다. 불인 어떤 사람에게 불인이 온다고. 안티들 불인 사랑이 없는 사람. 허경영을 사랑으로 한번 바라봐 보십시오. 놀라운 기적이 있다.그런데 허경영을 네거티브로 보면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만 보여줍니다.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 보여준다고 이것이 진짜가 아닌가. 그럼 그 사람이 과학이 다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과학이 과학적으로 하면 우유가 썩어야 저 불이 나야지. 그러니까 과학을 초월한 세계에서 여러분들은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누가 가수가 왜 안 보이는. 가수가 저기 저기 앉아 있고. 가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우리 가수도 음양이 많습니다. 남자 가수가 하나 있으면 여자 가수가 있고. 우리 여기 사회자님이 지난번에 우리 노래자랑 심사도 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등이다는 생각 사람은 떨어뜨려 버리더라고. 심사 누가 있지? 딴 사람들이. 사회보. 그래 가지고 동백 아가씨 부르는 사람이 제가 볼 때 1등인 것 같은데 꼴찌 상도 안 주더라고. 실제 잘 불렀죠. 잘 불렀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사람 특별상을 주었습니다. 우리가 무대 만들고 첫 번째 한 것입니다, 하늘궁 마당에서 첫 번째 노래자랑 사회자가 우리입니다. 가수, 근데 저 옆에 가수, 저 옆에 가수는 그 노래자랑이 안 나왔습니다. 그 첫 번째 한국 하늘궁 첫 번째 무대에 안 서면 뭐 하자는 것입니까? 게을러 가지고 나와서 서서 불러야지.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이제 다음에는 가수들이 옵니다. 가수들이 유명한 가수는 우리가 입맛대로 골라잡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 와라. 그래 가지고 그 잔디밭에서 노래하면 좋겠죠. 건축하는 도중에도 해도 됩니다. 한쪽에서는 건물 올리고 있고, 한쪽에서 노래하고. 맨날 그래야 거기가 건물이 잘 서는 것입니다. 땅이 시끄러워야 하는 것입니다. 땅이 막 지신을 밟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막 시끄럽고 막 장구치고 막 우당탕탕. 그 땅이 건물이 제대로 서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우리 정말 존경하는 우리 영원한 멘토 the God-man께 큰 박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1385 The First Wife and the Second Wife Understanding Relationships and th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with Huh Kyung-young – April 29, 2023

불로유의 기적과 허경영 브랜드의 비전

불로유의 기적은 국내를 넘어 세계 각지에서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불로유를 발판으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 대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는 허경영 브랜드가 독점 사업이 됨으로써 하늘궁은 세계 금융 산업을 완전히 주도하게 될 것입니다.

조강지처의 의미와 젊은 시절의 고난

조강지처는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하게 함께 살았던 아내를 의미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부모의 3년상을 함께 치른 여자와는 이혼할 수 없었으며, 이는 조강지처의 덕목 중 하나로 여겨졌습니다. 처음부터 풍족하게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 좁은 월세방에서 부모의 고생을 이해하고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함께 고난을 이겨낸 부부가 나중에 복을 받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는 말처럼, 이러한 경험은 사람을 성숙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변화시킵니다.

하늘궁의 설립 과정과 허경영의 세금 납부

하늘궁은 처음 방 한 칸짜리 초가집과 같은 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옥에서 출소한 후 장소가 없어 명동 공원, 중국집, 강남의 식당 등 수십 군데를 떠돌며 강의를 했습니다. 특히 식당에서는 점심값을 내고 한 시간 반 동안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후 김기상 고문이 집을 사면서 하늘궁의 터전이 마련되었고, 현재는 종로상가에 무료 급식소 사무실을 운영하며 카톨릭 빌딩 6층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은 국가에 30억 원을 내놓고 종교 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자발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통해 강의 수익으로 연간 60억 7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선 자금 마련을 위한 것이기도 하며, 양주시에만 수백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조침지처와 다양한 신도의 유형

조침지처는 낚시 바늘처럼 항상 상대를 찌르고 비난하는 아내를 의미합니다. 남편의 잘못을 낚시 바늘로 꿰어 잡듯이 비난하는 여자를 조침지처라고 합니다. 교회에도 다양한 유형의 신도가 있습니다.

  • 조는 신도 (수면 신도): 교회가 편안하고 바깥세상이 고달파서 잠이 드는 신도입니다. 목사는 이를 이해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 통곡 신도: 설교만 들으면 감동받아 우는 신도입니다.
  • 경청 신도: 목사가 가장 좋아하는 신도로, 콩나물에 물이 스며들듯 말씀을 경청하는 신도입니다.
  • 시계 신도: 예배 시간이 언제 끝날지 시계만 보는 신도입니다.
  • 봉투 신도: 헌금 액수를 망설이는 신도입니다.
  • 낚시 신도 (조침 신도): 목사의 설교에서 하자를 찾아내고 비난하는 신도입니다. 이러한 신도는 본질보다 곁가지에 관심을 두며, 소문을 부풀려 공동체를 해칠 수 있습니다.

풍수지리와 인물, 부자의 탄생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냅니다. 배산임수(背山臨水)의 풍수 원리에 따라 산이 좋은 곳에서는 걸출한 인물이 나오고, 물길이 좋은 곳에서는 부자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고향인 지수면은 물이 지혜로워 LG, 삼성, 효성, SK 등 175명의 재벌이 탄생한 곳입니다. 진주 남강이 바다 옆에서 출발하지만 북쪽으로 흘러 낙동강과 만나는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물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흐르는 ‘환포 혈’ 지형은 옥토를 만들고 부를 가져다줍니다.

반면 금강산과 같은 산악 지형에서는 도인이나 인물이 나옵니다. 금강산의 정기가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으로 이어지며, 특히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령’이라는 의미를 지닌 영험한 곳입니다.

감나무의 상징과 일감의 풍요

우리나라 집에는 감나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감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이는 ‘일감이 많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감나무 그림을 사무실에 걸면 일감이 들어오고 사업이 번성한다는 풍수적 믿음이 있다.집안의 감나무가 죽으면 가장이 죽고 일이 없어진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실상의 세계와 에테르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와 실상의 세계로 나뉩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를 만든 물질인 ‘에테르’를 가설로 제시했습니다. 에테르는 시간, 공간, 온도를 초월하며 원자를 움직이는 원인자입니다. 과거 멘델레예프는 원자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포함했지만,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제외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에테르의 세계, 즉 실상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다, 자신의 비행 영상이 실상의 세계가 가상의 세계에 찍힌 것. 이 에테르는 만물의 원인자이자 원자의 영양소이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이 무한대 지능을 가진 암흑 물질로 변한다.

1만 2천 도통 군자의 집결지, 고령산

금강산에서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온다는 예언처럼, 현재 고령산에 이들이 모여 있다. 이곳에는 예수의 10대 제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 등 인류 역사를 좌우했던 도인들이 환생하여 모여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강증산으로, 강증산은 최선우로 환생하여 허경영을 만나러 왔다고 합니다. 공자는 이상훈 씨, 맹자는 김정훈 씨, 제갈공명은 한주모 씨로 환생했다. 또한 중국의 여황제 측천무후는 권예서 씨로 환생했다.

유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새로운 오강오륜

공자의 사상 중 ‘남존여비’는 큰 실수였으며, 이로 인해 유교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고 허경영은 지적합니다. 여성 상위 시대가 도래하면서 아내가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는 유교적 가르침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새로운 오강오륜을 제시하며,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기고,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또한 덕은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하며, 덕의 재료는 사랑. 도덕의 빌딩은 인(仁)에서 시작하여 덕(德)을 거쳐 도(道)에 이르는 계급이 있다.

측천무후의 재평가

측천무후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중국에서 여황제가 되어 50년간 통치하며 영토를 두 배로 늘리고 백성들의 삶을 개선했으며, 세금을 적게 걷고 노역을 금지시킨 위대한 인물입니다. 그녀는 자식이라도 왕의 자격이 없으면 가차 없이 제거하여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쳤습니다. 허경영은 측천무후에 대한 부정적인 역사적 기록은 남성 중심의 사학자들이 그녀를 폄하하기 위한 오해, 그녀의 업적을 높이 평가합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숨겨진 상징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신상은 허경영의 어머니인 조계식 여사의 모습. 이 여신상은 면류관, 방패, 칼을 들고 있으며, 머리에는 까마귀와 아홉 개의 별이 있다.이는 남성 우월 사회인 미국에서 여성이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앉아 남성들을 누르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조계식 여사의 이름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으로, 이는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 미국 의사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암시한다.

불로유 시대와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는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며, 이는 인류에게 썩지 않는 물질을 가져온 자가 태어난 해인 ‘허기(虛氣)’를 기점으로 불로 이전과 이후 시대로 나뉜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불로를 먹었으며, 자신의 입이 닿는 모든 것이 불로가 된다. 수도꼭지에 스티커를 붙이면 나오는 물이 불로수가 되고, 음식도 불로 음식이 되어 굶어도 죽지 않는다. 이는 마치 독사가 물만 먹어도 독이 되듯이, 허경영은 모든 것을 불로로 만드는 존재라.

조강지처의 변심과 하늘궁의 유지

하늘궁 초창기 고생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변심하는 것은 조강지처가 변심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어려울 때 함께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하늘궁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야 하며, 변심하는 것은 1만 2천 도통 군자에서 벗어나는 행위. 하늘궁은 허경영의 것이 아니라 은행에 들어있어 누구도 가져갈 수 없으며, 언젠가 세계 은행들을 장악하게 될 것.

God-man의 강연과 경청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God-man의 말씀이며, 모두가 경청해야 할 귀한 말씀.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경청하는 분들이며, 이는 지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신도의 유형. 본질에 관심을 가지고 곁가지에 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가상에 매여 집안을 망치는 신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합니다.

1386 Huh Kyung-young The unprecedented Name of Immortality and the Era of Divine Intervention – May 6, 2023

God-man의 영성 사업과 인류 구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은 동서고금의 성현, 군자, 석학, 그리고 그 제자들이 수천 년간 환생을 거듭하여 God-man 곁에 오신 도통 군자들이며, 참으로 한 분 한 분 모두 존귀한 분들입니다. 앞으로 God-man의 영성 사업만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무료 급식과 봉사를 해오신 위대한 영적 지도자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불로명(不老名) 허경영: 시간과 죽음을 초월한 이름

이 지구상에 불로명, 즉 시간이 오래가도 늙지 않는 이름은 불로명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다른 모든 성자들의 이름은 여러분의 이름과 동일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죄목은 신성모독죄였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누구를 팔 필요가 없습니다. 내 이름을 인류에게 선물로 준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불러주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복 있는 자는 이 이름을 가지고 가서 건강하고 올바르게 살라는 뜻입니다. 경전을 만들거나 교육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불로명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세계에 남기고 362일 88일 만에 지구를 떠나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떠나지만 돌아오지 않을 때가 옵니다. 이 362일 88일 동안 나를 만난 사람이 복이 있다.백궁에 가보면 알겠지만, 자주 만난 사람이 복이 더 높습니다.

하늘궁과 인연: 성숙한 영혼들의 모임

하늘궁에 관심을 갖고 God-man을 찾아온 사람들은 이미 몇십억 년 전부터 하늘과 인연이 있는 자들입니다. 이곳에는 석가, 공자 등 모든 성자들이 와 있습니다. 아무리 이름이 높아도 착하지 않은 사람은 이곳에 오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천만 명 중에서 선착순으로 오는 사람들이 모두 성자들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어부라면 고기가 작으면 살려주듯이, 이곳에 왔다가도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은 나갑니다. 그물에 걸려 들어왔지만, 백궁과 천국의 문턱까지 왔을 때 검사하는 사람이 있다.하늘궁에 오면 “너는 아직 지구에서 고생 더 해라, 때가 아직 아니다”라며 돌려보냅니다. 자격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에 왔다가 나가는 자들은 아직 성숙이 안 된 자들이며, 백궁에 갈 처지가 아닙니다. 초창기부터 열심히 했던 사람들 중에도 5, 6년간 잘하다가 나간 사람도 있습니다. 자격이 없으면 순식간에 나갑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오면 다시 자격이 있는 자입니다.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사람은 백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일입니다. 생전 한 번도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불로명

예수가 나타났을 때 유대인들은 그를 죽였고, 지금도 예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만 인정합니다. 이슬람에서도 예수는 선지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지금 God-man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물질에 썼어도 썩지 않는 이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치즈는 미생물을 넣어 만들지만, 불로는 미생물을 넣어 만든 치즈가 아닙니다. 몇 천억 년 동안 마실 수 있습니다. 재어 놓고 쌓아 놓을 수 있는 역사가 없습니다. 이것은 누가 들어도 전대미문입니다. 예수, 공자, 석가모니, 단군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허 씨가 나타나기 이전에는 그런 역사나 과학이 없었습니다.

종교의 오류와 과학의 한계: 천동설과 태양의 진실

카톨릭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예수를 비난함으로써 생겨났습니다. 기독교는 몇 천 년 동안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하늘이 돈다고 말하며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의 말이 맞았습니다. 지구가 도는 것이지, 하늘이 도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몇 천 년간 하늘이 돌고 지구는 네모 반듯하게 가만히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70여 년 전에 로마 교황이 갈릴레이 무덤에 가서 사죄했습니다. “우리 천주교가, 우리 가톨릭이 그때 반대로 보았다”. 가톨릭이 하늘의 법을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소인도 아는데, 하늘의 법을 말하는 자들이 하늘의 법을 틀리게 가르쳤습니다. 몇 천 년을 그렇게 가르쳤으니 지금 할 말이 있겠습니까?

나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라.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불타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불타도 몇 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온도가 같습니다. 계속 불타는데 몇십억 년 동안, 약 100억 년 동안 타고 있는데도 줄어들지 않는 사이즈, 그것이 바로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거기서 에너지 빛이 나오는 것입니다. 강한 태풍, 강한 빛의 열풍이 나오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헬륨이 타고 있다고 말하지만, 헬륨이 타면 하루 만에 다 타버립니다. 큰 기름 저장 탱크도 몇 년 동안 타는 저장 탱크는 없습니다. 하루면 다 타버립니다. 아무리 탱크가 크든 작든 타는 속도는 금방 타버립니다. 원자탄이 두고두고 탑니까? 그런 법은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과학자들을 바라보면서 지상에 온 것입니다. 천동설을 주장한 기독교, 천주교가 왜 370년 전에 교황이 사죄했을까요? 거짓말을 가장 싫어하는 신부들도 1년에 고해성사를 받습니다. 로마 교황도 무릎 꿇고 백신 부작용을 잘못 알려준 것, 하늘이 돌지 지구는 가만히 있다고 천동설을 주장하여 인류를 속인 것에 대해 사죄했습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도 전대미문입니다.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라는 것도 전대미문입니다. 내 입에서 이야기하는 이것도 전대미문입니다. God-man이 오기 전에는 어떤 과학자들도 이 세상에 허경영이라는 이름만 있으면 썩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우유가 수천 수백억 년 동안 재어 놓고 계속 먹어도 전염병에 면역이 더 강해지고 인류가 어마어마하게 달라진다면 좋겠습니까? 따르는 자들은 그것을 먹고 종자가 바뀌고 유전자가 바뀝니다. 미래는 일곱 가지 지진, 태풍, 핵폭탄, 전쟁, 기근, 병란이 오는 시대입니다. 이 일곱 가지에서 불로를 먹었을 때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내가 태어난 이후에 인류에게 큰 선물을 주고 갈 것입니다.

God-man은 종교 지도자가 아니다

나를 일반 성인으로 보고 종교 지도자로 보면 안 됩니다. 예수가 성자로 왔을 때 세상은 그를 종교 지도자로 보았고, 다른 종교가 대적하여 죽여 버렸습니다. God-man은 종교 지도자가 아닙니다. 법률상 초종교, 법률상 지도자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법치 국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법률적으로는 하늘궁 유지재단의 이사장이고 종교 지도자, 교주이며, 무극대도 등 각 종교의 종정입니다. 그렇지만 실제 그것은 형식적인 것입니다. 그저 내 이름이 불로명을 여러분에게 제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학자들이 알아서 기어야 합니다.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 불가능에 도전하는 영웅

1940년, 내가 태어나기 10년 전에 알렉산더 플레밍이라는 영국의 의사가 페니실린을 발견했습니다. 세 살 때 아버지가 죽어 가난했던 플레밍은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독학을 했습니다. 그의 연구실은 창문 유리가 깨져 바람이 들어오는 허름한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포도상구균을 연구하던 중, 창문으로 날아들어온 곰팡이 균이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내가 부잣집 연구실에 돈이 많았으면 페니실린을 만날 수 없었을 것”. 창문이 봉해져 있고 난방 장치가 잘 돌아가는 연구실에서는 곰팡이 균이 들어올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실험하는 곳에서는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균이 없었지만, 다 쓰러져가는 오막살이 연구실에서는 깨진 유리창 덕분에 곰팡이가 들어와 포도상구균을 전부 죽였습니다. 인간의 피부에 오는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것이 곰팡이라는 것을 깨달아 페니실린을 만들었습니다. 마침 처칠이 폐렴으로 죽어가고 있었는데, 페니실린 덕분에 살아나 2차 대전에서 히틀러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세계 역사는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지, 부자들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죽도록 고생하는 그 고생 속에 희망이 있다.목적이 있는 자는 “Dream, it’s impossible” 즉 불가능에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능성에만 도전하려고 하지만, 없는 집 자식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자들입니다. 수많은 중대한 고비를 넘기면서 살아가는 자들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인간들이며, 그들이 영웅이 됩니다. 따뜻하고 배부르고 편안한 곳에서는 영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Dare to impossible” 불가능에 도전하는 것이 영웅입니다. 그 가난한 사람이 뜻을 굽히지 않고 가난한 연구소에서 노력하여 결국 하늘에서 선물을 준 것입니다. 그는 곰팡이를 의심한 적도 없고, 곰팡이가 사람을 살린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하버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의 수많은 의사와 연구원들도 하지 못한 일을 그 가난한 청년의 연구실에서는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여 2차 대전에서 영국이 이겼고, 페니실린은 수많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1945년, 내가 태어나기 직전 플레밍은 노벨 생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한 사람의 가난한 청년이 불가능에 도전한 것입니다. 거대한 종교 단체로 God-man이 올까요? 아닙니다. 가난한 플레밍의 연구실에 하늘의 은혜가 왔듯이, 하늘의 은총은 가난한 청년의 연구 방에 덮친 것입니다. 유리창을 갈 돈도, 난방을 할 돈도 없었기에 곰팡이가 덕실덕실했습니다. 지하실에 사는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곰팡이 속에 생명을 살리는 비밀이 있는 것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산속 외딴 산속에 God-man이 나타난다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곰팡이 정도로 봐줘도 고맙습니다. 곰팡이는 부잣집에는 못 들어갑니다. 곰팡이가 없는 지하실에 가난한 사람들 속을 파고듭니다. 그 곰팡이가 있는 지하실에 있는 사람들의 폐가 그나마 좋아지고 살아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지하실에 살지만 곰팡이에 고마운 점을 알아야 합니다. 곰팡이 썩는 냄새가 폐를 고쳐주는 것입니다. 햇볕이 없는 곳에서는 곰팡이를 보내 사람들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God-man이 말하는 것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의 진리가 무엇이며, 정의가 무엇이며, 이것이 나에게서 나와야 여러분이 맞는 것입니다.

불로명(不老名)의 확장과 유대인의 발견

불로명은 불로유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 고기, 불로 소시지, 불로수 등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시황제나 알렉산더 대왕이 구하던 것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 그들은 나를 찾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언젠가 이곳에 와서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그 자가 왔다, 썩지 않는 자가 왔다고 말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는 자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God-man은 이 외딴 산속, 플레밍의 연구소 같은 곳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강남의 서울에 있는 큰 교회나 절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살리는 비법은 산골짜기 외딴 곳에서 오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와 보혜사 성령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 것이요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윤회하면서 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올라가면 영원히 삽니다. 이것을 가지고 온 사람이 있다.요한계시록 16장 7절부터 13절까지 읽어보면, 성부, 성자, 성령 이 세 가지가 섞이지 않으면 불로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자 예수의 이름을 써도 썩고, 하나님 이름을 써도 썩고, 성령만 써도 썩습니다. 세계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3절에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라고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가 가면서 보혜사가 온다. 예수가 가면서 보낸다는 이 보혜사는 보혜사 성령입니다. 예수가 있을 때 성령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예수가 가야 보혜사 성령이 오는 것입니다. 그 보혜사 성령을 허경영이 오면서 가지고 왔습니다. 이 보혜사가 세상을 심판하러 오는 자입니다. 예수가 분명히 아버지가 자기를 보냈다. 보낸 자가 있습니다. 보혜사 성부가 보냈다는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자는 성부와 성령입니다. 유대인들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예수를 성자로 봅니다. 이슬람이나 유대에서는 예수가 랍비 선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교나 가톨릭에서는 주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주가 되려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삼위일체로 다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은 후에 만들어낸 것입니다. 예수가 하는 말 중에는 하나님의 말을 대신하는 것도 있고, God-man의 말을 대신하는 것도 있고, 자기 혼자 하는 말도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서 들어야 합니다. 어떤 때는 하늘의 말을 대신하고, 어떤 때는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내가 말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God-man의 도래와 미래의 변화

내가 온 것을 미래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이곳에 발붙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전 세계 방송국이 다 와서 취재진이 몰려들 것입니다. 천 명만 해도 주차장이 몇십 개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그래서 많이 사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만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자들, 취재진이 ABC, 미국의 모든 전 세계 방송이 다 몰려와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내가 왜 God-man을 자주 안 봤던가, 내가 왜 헐뜯었던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360조 8,800억 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모래알이 700회, 억조경 해에 달합니다. 양 구간, 정재극 하라, 불무, 360조 8,800억은 지구에 있는 모래를 갖다 댈 수 없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래를 다 세는 것도 몇 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사는 별만 이렇게 많으니 인간이 없는 별은 아예 계산하지 마십시오. 무한대입니다. 공간 자체도 무한대입니다.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영원토록 가도 가도 별들은 계속 있고 은하는 계속됩니다. 이 넓은 대명천지를 아는 자가 God-man 외에는 없습니다.

보혜사 성령의 역할과 불로의 기적

보혜사 성령은 반드시 예수가 가고 나서 2천 년 있다가 옵니다. 그것도 마지막 나팔 불 때, 일곱째 나팔 불 때 옵니다. 그 자는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합니다. 죽지 않게 한다는 말은 이해가 가지만, 썩지 않게 한다는 말은 성경에 해석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실제를 썩지 않게 합니다. 그 자가 왔습니다. 그 자가 직접 도술을 부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이름만 가져가면 다 됩니다. 미국에 우리 지지자 김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다.김 요셉은 불로를 어떻게 만들어 먹냐고 물었습니다. 내 이름 스티커가 없어도, 내 사진을 우유병 앞에 하나 진열해 놓고 나머지 우유를 쫙 갖다 놓으면 전부 불로가 된다. 맞는 말입니다. 내 사진이 있는 곳에서는 불로가 됩니다. 방에 내 사진을 걸어놓고 “여기는 허경영”이라고 써놓고 하나 안 써놔도 안 썩는 것도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실험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일반 우유도 불로가 되네, 뭐 안 써도”라고 말할 것입니다. 내 사진을 떼버리면 다 썩습니다. 불로를 그렇게도 만들어 먹는다고 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도 불로가 됩니다. 그 사람은 진주 사람이며, 나와는 사돈 관계입니다. 내 어머니의 집안입니다. 뒤늦게 알게 된 고향 사람입니다. 그분이 그렇게 만들어 먹는데, 미국을 가서 영어를 굉장히 잘해서 내 강의를 오랫동안 번역했습니다. 내가 강의에서 독수리를 미국 회의사당 위에 있는 것을 실수로 까마귀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독수리를 말하다가 까마귀로 말을 잘못한 것입니다. 영국의 국조가 까마귀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까마귀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국조도 까마귀입니다. 까치는 농작물에 약 5조 원 정도의 피해를 주는 흉조입니다. 그러나 까마귀는 모기 같은 해충만 먹고, 인간이 만든 음식이나 과일은 절대 먹지 않는 육식 동물입니다. 그래서 까마귀는 영국이나 일본의 국조로 지정되어 있으며, 영물이자 길조입니다. 우리는 까마귀 민족이라고 말하며, 삼족오가 우리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발이 세 개 있는 까마귀가 우리 민족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영국도 까마귀, 일본도 까마귀가 자기들의 조상. 내가 독수리를 이야기하다가 까마귀를 착각해서 이야기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옛날에 박근혜 운명이 명성황후 운명과 같다고 말한 것은 마치 전생처럼이라는 말입니다. 전생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대한 전생은 이 안에 있습니다. 전생에 신사임당, 명성황후 왕비를 13번 한 사람이 이곳에 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삶이 그 사람의 전생과 같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혼돈하지 않도록, 내가 말을 할 때 이런 혼돈을 하게끔 비슷하게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까마귀를 독수리라고 말한다든지 말입니다.

미네르바 여신과 God-man의 어머니

로마 시대 때 까마귀를 여신이라고 불렀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독수리 여인을 미네르바라고 부릅니다. 그 미네르바 여신이 내 어머니입니다. 그들이 그것을 만들 때 나는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내 어머니를 알겠습니까? 그러나 그 미네르바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래 이름이 미네르아입니다. 그 자체가 미네르바는 로마의 여신입니다. 로마의 여신을 만들어 놓았어도 그것이 내 어머니입니다. 내가 명명하면서 말입니다. 내가 답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살아도 별이 몇 개가 있는지, 사람이 몇 개 별에 사는지 여러분은 답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태양이 헬륨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지만, 헬륨이 하루만 폭발하면 없어집니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수십억 년 동안 태양이 타고 있는데, 수십억 년간 타는 그런 물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일반 다이아몬드와 무엇이 다르냐고요?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이 발광되고 그 안에서 빛의 태풍이 일어납니다. 헬륨 가스가 폭발하면 매연이 있고 공기가 있어야 합니다. 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헬륨 가스가 폭발합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매연 때문에 헬륨이 폭발하면 수소 폭탄보다 더 무섭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독수리 조각상에 담긴 비밀

미국 국회의사당의 독수리 조각상을 옆으로 돌려보면 독수리 얼굴, 주둥이, 발, 날개가 보입니다. 독수리 머리는 여기 있고, 귀걸이 같이 생긴 것이 독수리 발가락입니다. 투구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독수리입니다. 옆면을 돌린 모습을 보면 독수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독수리 머리, 발, 그리고 사람 뒤통수가 독수리 꼬리 머리입니다. 독수리가 날개로 사람 머리를 싸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네르바를 아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내가 알려준 것입니다. 이 미네르바는 미국 사람들이 내가 태어나기 전에 만들었습니다. 의사당을 만들었습니다. 200년 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의사당을 만든 시기는 있지만, 디자인은 먼저 해놓고 현실화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 어머니라고 하면 내 말이 맞습니다. 그들이 만든 그 여신이 내 어머니입니다. 내가 까마귀라고 말했다고 시비를 걸 필요가 없습니다. 강의하는 자는 말을 하다 보면 틀릴 수도 있고, 말이 빗나갈 수도 있고, 앞뒤가 혼돈할 수도 있습니다. 머리가 하얘져서 아버지라고 해야 하는데 어머니가 나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 별이 앞쪽에 다섯 개 있다는 것이 중요하고, 뒤에 네 개가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부의 존재 증명과 도적같이 오는 God-man

성부, 성자, 성령이 있는데, 성부가 있다는 증거를 요한복음 7장 28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 이시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참 이시니, 그 이름은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행위의 이름입니다. 참 신이 그렇습니다. 다시 한번 들어보면,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이 예수가 이제 성자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 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낳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신대”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를 낳고 그를 보낸 이가 참이라는 자입니다. 참 하나님입니다. 어떤 이단 종교들은 자기가 참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이 구절을 응용한 것입니다. 진짜 내가 응용해야 할 구절이지만, 그들은 맞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에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은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도적같이 오니 유명한 교회나 유명한 절에서 올까요? 아닙니다. 정치인으로 올까요? 아닙니다. 산골짜기에서 옵니다. 이곳은 임꺽정이 있던 곳입니다. 임꺽정의 조상 임국정이가 있던 곳이 이곳입니다. 임채무 같은 탤런트의 집도 이쪽에 있습니다. 이곳은 임꺽정이가 숨어 있던 마을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임씨 후손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골짜기는 임꺽정이가 돈 많은 놈들에게서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던 골짜기입니다. 이 자리에 내가 산적 같은 놈이 도적같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도적이 있던 자리에 도적이 오는 것입니다. 앞뒤가 맞지 않습니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다 맞춰져 있습니다. 이곳 임씨들은 임꺽정의 후손들이며, 이 산속을 종횡무진하며 숨어 다녔습니다. 한양 가서 부자들 것을 빼앗아 산골짜기에 갖다 처박아 놓고 나눠주었습니다. 도적같이 오되 도적이 있던 곳으로 오는 것입니다. 내가 거짓말합니까? 실제입니다. 임꺽정들이 다니던 무대가 이 동네입니다. 그 역사를 여러분들은 잘 모릅니다. 나는 풍수지리의 대가입니다. 이 자리가 우연한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가 임꺽정이가 가난한 자들을 위한 의적이 있던 곳입니다. 의적이 있었지만, 이제는 진짜 내가 와서 없는 사람들에게 도시락을 줍니다. 한 달에 1억 몇 천씩 줍니다. 한 달에 1억씩 주는 사람이 우리나라 무료 급식 역사상 없습니다. 처음입니다. 내가 45년간 무료 급식을 했어도, 대통령 선거 때는 못했지만, 그렇게 오래 무료 급식을 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한 달에 1억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높은 공무원들의 연봉입니다. 그것을 나는 매달 지출합니다. 그 사람들의 1년 월급이 나는 매달 나갑니다. 이것은 도둑들 것을 부자들 것을 빼앗아 나눠주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임꺽정이 그런 짓을 하던 동네에서 내가 밥을 줍니다. 이것도 참 불가사의하고 놀라운 역사가 있는 이곳을 아무도 못 알아보니 내가 가슴이 답답합니다. 여러분을 쳐다보면 어지럽지만, 사명을 가지고 왔으니 열 아들 중 한 아들이라도 나면 가슴이 아프듯이 온 것입니다. 내려올 때가 되어서 온 것입니다. 이 지구가 몇십억 년, 한 100억 년 동안 내가 추수하고 왔습니다.

보혜사 성령의 심판과 의(義)의 실현

분명히 보혜사 예수는 보혜사 성령이 그냥 온 것이 아니라 심판하러 왔다. 의를 세우러 왔다. 심판이나 의를 세우고 세상을 다스린다. 여러분이 말하는 의는 의가 아닙니다. 공자가 논어에서 말한 의는 “견 사이죠”, 즉 이것을 볼 때는 의로운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의는 무엇입니까? 양입니다. 양 밑에 손 숫자와 창 과자가 있습니다. 손에 창을 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문을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나 아(我) 자입니다. 나는 언제나 손에 창을 들고 있는 것을 나라고 합니다. 방어하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라고 합니다. 내가 양 밑에 포복하고 들어가 있는 것은 겸손을 말합니다. 겸손이 맞습니다. 우리는 겸손 자체를 의롭다고 하는 것입니다. 양이 얼마나 순합니까? 그 순한 양보다 내가 더 순해야 합니다. 그것이 겸손입니다. 이런 겸손한 나를 실현하러 온 것입니다. 내가 돈이 없어서 밥 먹는 사람에게 한 달에 1억씩 없애야 합니까? 세금 안 냅니까? 다 냅니다. 다 내면서도 남는 것은 그들에게 다 줍니다. 남는 것을 저축하지 않고 다 나눠줍니다. 그러면 내가 누군지 눈치채야 합니다. 그런 자가 역사 이래 있었습니까? 없는데 누가 나에게 돈을 달라고 하면 말이 됩니까? 한 푼도 보태서 “당신이 좀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나에게 내놓으라고 싸우는 사람이 있으면 곤란합니다. God-man은 개인의 부귀영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앞으로 몰려올 전 세계 프레스 기자들이 잠잘 곳, 기자들의 주차장이 있어야 합니다. 본관에는 헬기장이 다가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몰려올 것이니 기장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다음 본관을 지어야 합니다. 이곳은 세계인이 한국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돈다발 들고 오는 장소입니다. 지금 반도체로 먹고살지만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God-man의 이름, 이 불로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것입니다. 나중에 이 허경영 이름을 돈 내고 빌리려고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인들이 앉아서 계산하고 돈만 받으면 됩니다. 원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심지어 전 세계 우유 회사들이 다 올 것입니다. 무엇이든 내 이름을 빌려가면 로열티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반도체로 먹고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사양길에 들어섰습니다. 원가 안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그냥 해외여행만 다니면 됩니다. 전 세계 가서 그것을 관리만 하면 됩니다. 수금하러 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대한민국의 로열티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다가 미국으로 가버리면 대한민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내 미래는 그렇습니다. 내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국적을 옮기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내가 진짜 국적을 미국에다가 하늘궁을 만드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은 미국까지 와야 합니다. 돈은 미국 정부에 다 들어가 버립니다. 거기다 세금을 내야 하니 한국에 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 대기업들을 탄압하면 본사를 옮겨 버린다. 전 유럽의 어떤 회사들은 세금 때문에 나라를 옮겨 버리기도 합니다. God-man이 이동하면 큰일 납니다. LA에 다 만들어 놓을까요? 콜로라도에 가니 경치가 좋더라. 콜로라도에다가 만들어 놓을까요? 콜로라도 덴버에 만들어 놓으면 나를 만나려면 여러분은 덴버까지 와야 합니다. 내가 박효숙 옛날 총괄단장과 콜로라도를 처음에 가봤습니다. 콜로라도 강연을 했는데, 콜로라도는 높은 산이 있는데 4천 몇 백 미터까지 올라갔습니다. 거기는 공사 중이라 못 올라가게 막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수위실 앞에 차에 앉으니까 경비들이 한참 이야기하더니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우리 일행만 올라갔습니다. 공사 중이라 통행 금지인데 말입니다. 박효숙에게 이야기해 보라고 했더니, 효숙 씨가 이야기하더니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세상에 40명이 올라갔는데 나만 빼고 전부 뒤집어져서 토하는 것입니다. 전부 멀미를 하고 금방 숨이 막힌다. 전부 나에게 살려달라고 차 안에서 내려오지도 못했습니다. 제일 많이 토하고 쓰러져서 헤매는 애가 김호은이었습니다. 김호은은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4천 몇 백 미터의 높은 기압 때문에 사람들이 숨을 못 쉬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같이 간 사람들은 전부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다 죽는다고 나에게 살려달라고 난리였습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넣어주었습니다. 무사히 하나도 안 쓰러지고 결국 내려왔습니다. 콜로라도 산은 높습니다. 그런데다 영성센터를 콜로라도에 만들어 놓으면 좋긴 합니다. 나를 만나려면 어렵습니다. LA에서 비행기 타고 또 갈아타야 합니다. 콜로라도 오는 비행기를 또 갈아타야 합니다.

해외 강연과 기적의 증거

내가 미국 초청을 일곱 번 갔습니다. 영상은 다 없지만, 있는 것만 봅시다. 미국 초청 강연 1회 때 내가 여기 있습니다. 박효숙도 여기 있습니다. 나는 왜 눈을 감았을까요? 눈 안 감은 사진도 있습니다. 여기 보면 내가 서 있습니다. 박효숙과 밥이 항상 붙어 있습니다.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캐나다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 사진입니다. 2회 때는 콜로라도에서 강연했습니다. 콜로라도는 굉장히 외진 곳에 있습니다. 강의할 때 찍은 사진입니다. LA에서 찍은 것도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미국 LA 초청 강연 때 나는 여기 있습니다. 옛날 멤버들이 다 있습니다. 박 교수, 밥이 보입니다. 항상 두 사람 붙어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3회 때는 시애틀에서 강연했습니다. 백전 선생도 시애틀에서 초청했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많이 다녔습니다. 하늘궁이 만들어지기까지 우리는 종로에서 세계를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시애틀 다음 4회째는 LA에서 3월 6일에 1차, 2차 강연을 했습니다. 2차 때는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내가 여기 있고, 사람이 많습니다. 2019년 3월 10일, 16일, 3월 6일 이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벼락이 2,200번 쳤다는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일입니다. 세계 역사에 한 장소, 우리 강연을 하고 있는데 하늘에서 벼락이 2,200번을 쳤습니다. 전 미국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내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비도 많이 안 오는데 벼락이 2,200번 내렸습니다. 강의하고 있는데 옥상 하늘에서 벼락이 2,200번 치는 것입니다. 220번도 아닙니다. 공식 발표가 2,200번 벼락을 쳤습니다. 이것은 미국 역사에 처음입니다. 엄청납니다. 사람도 많이 모였고, 벼락 소리가 치는데도 사람들이 끄떡도 안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뉴욕 강연, 7월 달에 뉴욕 강연을 했습니다. LA 2차, 뉴욕 7월 2일 날 뉴욕 강연을 했습니다. 뉴욕 강연에 내 앞에 박효숙과 밥이 서 있습니다. 뉴욕에서 강의한 것입니다. 돌아가신 조병홍 박사도 있습니다. 조 박사는 한 번도 내 평생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전부 바깥에 있었습니다. 윤환수도 여기 있습니다. 김명아도 있습니다. 상순이도 있습니다. 사진은 박효숙 씨가 잘 찍었습니다. 우리가 한국에서 한 명 갔습니다. 같이 다니니까 재미있었습니다. 비행기 타면 전부 우리 지지자입니다. 비행기가 전부 우리가 세금 낸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준모도 나왔습니다. 8회 강연이었습니다. 사진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습니다. 다른 영상도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UN 봉사입니다. 방금 그 사진을 키워보면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은가이입니다. 은가이가 계속 뜨는 것입니다. 많이 떴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나는 포스가 잘 나왔습니다. 포스 괜찮지 않습니까? 뭔가 임파서블, 불가능에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거의 다 공무원들, 중간 관리직 공무원들입니다. 상 받은 사람들입니다. 나는 상을 준 사람이고, 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나는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UN 봉사단 대한민국 봉사 대상입니다. 리베라 호텔에서 했습니다. 사진이 아주 멋있습니다. 하늘궁이 영상으로 찍어 놓으니 무진장 경치가 좋습니다. 밥이 춤을 추는 영상도 있습니다. 천장 색깔이 좋습니다. 음악을 넣어보면 멋집니다. 박석 총본부장님 멋집니다. 사랑합니다. 바비 판사님도 멋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저때가 하늘궁이 막 시작해서 한참 시작할 때입니다. 해외를 많이 다니고 지금까지 해외 활동이 이어진 것입니다.

은혜와 해로움의 역설: 역경 속의 희망

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은혜가 있는 곳에 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해가 있는 곳에 반드시 은혜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해로운 것 같았던 곰팡이가 노벨상을 받게 해주었습니다. 플레밍은 그 가난한 곳이 저주받은 곳 같았다. 저주받았다고 생각했던 해로운 곳에서 은혜가 나타난 것입니다. 헌 집에 낡은 깨진 유리창, 누가 봐도 흉가진 그곳에 광명이 빛난 것입니다. 역경을 알고 가면 희망이 있다.역경이 왜 오는가를 알고 가면 됩니다. 내가 10년 후에 커피숍을 하나 차리겠다고 목표를 세우면, 험악한 일을 하면서 한 달에 200만 원씩 저축합니다. 10년을 계산하면 얼마가 모일 것이고, 그때 가게를 차릴 것입니다. 10년간 고생하면서 남은 먹고 살아도 희망이 있는 그 고생이 낙입니다. 남들은 버스 타고 다니는데 나는 걸어갑니다. 그 해로운 환경이 나중에는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역경도 그 역경을 알고 겪는 역경은 희망이 있다.그러나 역경을 모르고 가면 지옥입니다. 좌절과 절망이 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매달 돈 받은 것이 생활비, 핸드폰 요금, 자동차 기름값 등으로 나가고 모자라니 맨날 절망입니다. 살아야 할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친구가 도와달래서 빚보증을 서주고, 카드를 빌려줬더니 왕창 긁어 놓고 갚지도 않아 월급에 압류가 들어오고 망신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나 목표를 세운 사람은 절대 카드를 빌려주지 않습니다. 목표가 있는데 한 달에 200만 원 저축해야 하고, 100만 원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빌려줍니까? 타이트한 생활을 하면서도 희망이 항상 머릿속에 간직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진정한 의미

우리가 8.5개, 8.5개 격물이 있다.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팔 조목이 있다.이 팔 조목의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갈 수 있습니다. 공장 다니면서 품삯을 벌어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때는 월급이 없었습니다. 밥만 먹여주었습니다. 학비는 피를 빼서 냈습니다. 밥만 먹여주니 학비는 어디서 벌었겠습니까? 등록금 낼 때쯤 되면 피를 빼야 했습니다. 3일 빼면 됩니다. 한 번도 학비를 항상 냈습니다. 바빠서 피를 빼러 가려면 하루가 걸리는데, 공장에서 시간을 안 주었습니다. 등록금을 만들려면 공장에서 3일 휴가를 얻어야 했습니다. 3일을 공장을 못 나갔습니다. 한 번 피를 뽑으면 안 되니 3일을 뽑아야 했습니다. 그다음 날 가서 또 피를 빼고, 세 번째 날 가서 피를 뽑으면 등록금이 되었습니다. 등록금 낼 때쯤 되면 피 뽑으러 갈 준비를 해서 가는 것입니다. 공장 주인에게 무슨 일이 있다고 말하고 3일을 뽑아 피를 뽑았습니다. 간호원을 속여야 했습니다. 피 뽑은 주사 바늘 자국이 있으면 안 뽑아주었습니다. 그때는 기록이 없었습니다. 자국이 없어지면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밀가루를 발라 피부를 하얗게 보이게 해서 갔습니다. 피를 3일을 뽑는데, 세 번째 뽑는 날 기절했습니다. 제대로 못 먹는데 피를 지금 피 뽑는 양의 세 배 정도 뽑았습니다. 나는 어린애였고, 다른 사람들은 어른들이었습니다. 피 양이 많았습니다. 일어났는데 밖에 나와서 자빠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것입니다.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면 뜻이 생깁니다. 사법고시 봐야 되겠다, 검정고시 쳐야겠다 등 뜻이 생기면 정신 마음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마음이 바로 서는 것입니다. 이 네 단계는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그다음에 많이 쓰는 다섯 단계가 수신입니다. 이 수신 단계가 되려면 이것을 겪어야 합니다. 나는 이미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으니 정심이 된 것입니다. 마음이 바로 선 사람이었습니다. 공부하러 갔으니 수신을 항상 했을 것입니다. 이 수신이 되어야 제가가 됩니다. 제가는 수신이 되어야 배설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 수신이 되어야 치국을 할 수 있고, 수신이 되어야 평천하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해석합니다. 수신이 되어야 제가가 되고, 제가가 되어야 치국이 되고, 치국이 되어야 평천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신이 되어야 제가가 되고, 수신이 되어야 치국이 되고, 치국이 되어야 평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국민이 수신이 안 되어 있으면 치국이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맨날 데모하고 임금 올려달라고 데모하면 치국이 안 됩니다. 국민이 수신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국민 수준에 따라 나라가 가는 것입니다. 국민이 형편없으면 치국이 안 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나라처럼 되는 것입니다. 국민 수준이 낮으니 군부가 막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수신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제가도 되고 치국도 되고 평천하도 되는 것입니다. 국민의 수준이 높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너무 수준이 낮으면 아무리 훌륭한 대통령이 나와도 안 됩니다. 자기 몸을 닦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같은 뜻입니다. 수신만 되면 나라도 살고 평천하도 됩니다. 그러나 국민 수준이 낮으면 막걸리 줘야 투표하고, 봉투 준 놈만 당선되는 것입니다. 봉투 안 준 사람은 한 달에 1억 준다고 해도 안 됩니다. 우리가 의를 볼 때는 이익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의를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God-man이 돈이 남으면 무료 급식을 하는데, God-man에게 내놓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을 돈의 대상으로 보면 안 됩니다. God-man은 평생 남에게 봉사한 사람입니다. 나를 도와줄 생각해야지, 나에게 내놓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잘못된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바로잡기 바랍니다. 지금 본관도 기하학적인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겠지만, 못 모으고 있습니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심정입니다. 임꺽정이가 살던 이 마을에는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아이템이 있다.전대미문의 불로, 그것이 허경영 이름입니다. 이것이 돈 덩어리입니다. 나중에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당장 은혜롭지 않다고 해서 해가 없습니까? 지금 은혜롭지 않아도 그것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은혜로워도 그것이 나중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젊은이를 도와달래서 돈을 펑펑 도와줘 보십시오. 그 젊은이가 저축하는 버릇이 생길까요? 차라리 허경영 한다고 떼어 가지고 뭘 하지,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은혜를 베푼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 은혜가 독이 됩니다. 내가 지금 밥 못 먹는 노인들에게 도시락 주는 정도는 독이 안 됩니다. 그러나 그 노인들에게 한 사람당 10억씩 주면 은혜가 될까요? 안 됩니다. 독이 되는 것입니다. 일 안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가 반드시 해가 될 수도 있고, 해가 은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하늘궁에 나에게 한때 시비를 걸고 그때 했더라도 마음을 바꾸면 은혜가 있습니다. 다시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사람도 하늘궁을 나쁘게 보다가 다시 돌아오면 받아줍니다. 그러면 그는 공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하늘궁에 허경영은 전대미문의 불로명이 아니야, 저건 가짜야라고 말하는 사람, 여러분 해보니까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입니다. 진짜입니다. 여러분들이 우유 만들어 보지 않았습니까? 지금 몇 천 명씩 해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내가 가짜면 다 썩어 버립니다. 다 썩어 버리면 나는 우유값 물어주다 볼일 다 봅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든 함께 가야 합니다.

불로명의 기적과 우주의 비밀

시간이 벌써 6분이나 지났습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뜻을 다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을 살려나가야 합니다. 다소의 계곡이 있더라도 그것을 다시 좋은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도 God-man과 대항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가짜 God-man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나이가 들었든 젊었든, 나는 궁합이 100점입니다. 모든 인류 중에 나와 궁합이 원수인 사람이 없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나를 욕하는 사람도 나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궁합이 100점짜리 사람을 찾으려면 100만 명은 찾아야 합니다. 그 한 사람이 있다.그러나 나는 동물도 나와 궁합이 100점, 사람도 누구든 나와 궁합이 맞으면 100점입니다. 옆 사람 손을 잡고 “제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보십시오. 다 100점입니다. 100점 아닌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허경영이 일반인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시 옆 사람하고 손을 잡고 “석가모니가 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보십시오. 궁합 맞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없지 않습니까? “석가모니와 예수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보십시오. 100만 명이 해야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God-man이면 여러분과 똑같아야 합니다. 예수와 석가와 궁합이 똑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God-man은 지구인들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예수와 석가와 모든 공자 맹자는 궁합 맞는 사람이 100만 명에 한 명 정도입니다.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그러면 God-man이겠습니까? 전대미문의 불로명을 가져온 허경영, 이것이 바로 임파서블입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라는 말입니다. God-man이 무엇을 가져왔습니까? 임파서블, 인간들이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불가능을 가지고 온 자가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온 자입니다. 여러분에게 축복도 주고, 레벨도 올라가고, 천사도 넣어줍니다. 여러분에게 안 해주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자입니다. 경전으로 성경처럼 모든 내용이 있고 하나도 실현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신풍(神風)과 야기야마 중장의 꿈

일본에 러시아군이 쳐들어왔을 때, 그것을 신풍이라고 불렀습니다. 일본 말로는 가미카제라고 합니다. 이 신풍은 동남풍이었습니다. 동쪽에서 남쪽으로 오는 바람입니다. 이 바람이 일본에 불었습니다. 1940년도에 러시아가 일본에 러시아 함대를 데리고 일본을 쳐부수러 온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함대, 세계 최대 함대가 일본을 쳐들어왔습니다. 쓰시마 해협으로 오고 있는데, 갑자기 동남풍이 불었습니다. 서풍이 불어야 하는데, 북풍이 불어야 일본으로 배가 가는데, 갑자기 일본 쪽에서 바람이 우리나라 쪽으로 밀어닥쳤습니다. 동쪽에서 남쪽으로 불었으니 우리나라 쪽입니다. 배가 들어가는 것이 안 되고, 함대가 밀려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때를 노려 공격했습니다. 그 공격을 한 일본 장군이 꿈속에 러시아 함대가 들어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미리 숨어 있었습니다. 이순신처럼 말입니다. 그것을 미리 알았습니다. 어떻게 꿈에서 그 장군이 꿈에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것을 알려준 자도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풍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람도 그렇게 불어주고 장군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일본 함대 사령관에게 말입니다. 그 함대 사령관은 러시아가 쳐들어온다는 것을 꿈으로 알았습니다. 잠도 안 자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 군대를 대기시켜 놓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진짜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꿈에 본 그대로입니다. 그것을 다 공개하니 난데없이 당한 것입니다. 바람은 일본 배가 쳐들어가는 데는 빠르고, 러시아 함대는 동남풍 때문에 일본 쪽으로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밀려나와서 다 대파되고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러시아가 다시는 일본을 쳐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왜 가미카제가 있다, 일본은 신풍이 있다, 하늘에서 일본을 지켜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독일하고 전쟁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독일하고 러시아가 붙은 것입니다. 러시아는 그때부터는 유럽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폴란드 쳐들어가고 유럽에서 전쟁을 계속했습니다. 동쪽에는 절대 안 쳐들어갔습니다. 거리가 멀고 바다가 위험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 다시 안 쳐들어왔습니다. 일본이 신풍 때문에 살았습니다. 그것이 가미카제입니다. 일본의 야야마 중장이 이것을 막아낸 사람입니다. 일본 야야마 중장이 신풍의 지역입니다. 이 사람이 꿈을 꾼 것입니다. 꿈을 꾸고 러시아가 쳐들어오는 것을 꿈에 봤다고 천황에게 보고했습니다.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네 꿈이 맞겠냐?” “그래도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아무도 러시아가 거기까지 올지 몰랐지만, 이 중장의 꿈이 적중했습니다. 안 틀렸습니다. 꿈을 꾼 그다음 날 새벽에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중장이 나라를 구했습니다. 이 이름이 야기야마 중장입니다. 이 신풍은 러시아 함대가 괴멸당한 그 역사를 말합니다. 하늘의 일본 사람들이 그래도 이 야기야마 중장이 깨끗했던 사람인가 봅니다. 그 영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God-man을 가까이 하면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이 어마어마한 일로 여러분이 불행한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비록 해로운 관계라고 보이지만 은혜를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하늘궁의 현재와 미래

나도 물 한 잔 마셔야 합니다. God-man은 서서 배를 치고 여러분들은 앉아 있고, 나는 두 시간 동안 벌받는 것입니다.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습니다. 어제 강다교 총단장이 부산에서 200명 정도 관광버스 세 대로 왔습니다. 어제도 토요일이었습니다. 많이 왔습니다. 사진을 다 못 찍었습니다. 이때는 옷을 바꿔 입었습니다. 처음에 온 사진을 보면 100% 한복을 입고 왔습니다. 이것은 이제 위에 가서 밥 먹고 궁을 보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옷을 전부 바꿔 입었습니다. 강다교 단장입니다. 지금도 막 들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강단장은 자리가 없어서 계속 뒤에 앉습니다. 하늘궁이 가득 찼으니 지금도 바깥에서 안 들어온 사람이 있다.나는 맨날 이렇게 고생합니다. 어제 사진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한번 봐야 합니다. 나 서승의 날이라고 말입니다. 처음에 한복 입었던 것, 노래 부르기 전 사진도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시간 때문에 끊지만, 현대미문의 불로, 불로유가 아닙니다. 내 이름이 불로입니다. 모든 것을 늙지 않게 하는 이름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딱 쓰면, 내 사진은 모든 만물의 시간을 정지시켜 버립니다. 시간만 정지시키냐고요?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이것을 정지시키니 우유가 뜨거운 데 있든 찬 데 있든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안 가니 썩지 않습니다. 발효가 아닙니다. 치즈는 안에 균을 넣어야 치즈가 됩니다. 우리는 치즈 넣는 것이 아닙니다. 치즈는 끓이면 녹아버립니다. 불로 덩어리는 녹지 않습니다. 아무리 온도가 높아도 순두부와 똑같습니다. 불로 뚜껑만 안 열면 수백 년 동안 맑은 우유를 마실 수 있습니다. 영양소는 말할 것도 없고, 아픈 데도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앞으로 환경이 나빠질수록 우라늄 방사선 노출이 심해지고, 오존은 파괴될 것입니다. 이제 불로유가 되어야 이것이 방사능을 예방합니다. 한두 가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암 치료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먹으면 해당이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주의 암흑 물질의 농축액이 불로입니다. 우리에게 참 기가 막힌 선물입니다. 인류에게 모두에게 질병과 모든 것을 건강을 되찾아 주게 하신 우리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고, 오늘도 가슴 깊이 새길 귀한 말씀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박수 주시고, 아울러서 끝까지 이렇게 경청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사회자가 이 자리를 빌려서 축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87 Why Did 8 Billion People Await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 May 13, 2023

God-man의 강림과 인류의 기다림

지금은 혼탁한 말법 시대로,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들이 간절하게 기다려 왔던 분이 바로 허경영 God-man입니다. 인류에게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를 주시어, 모든 식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만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는 위대한 물질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앞으로 하늘궁은 세계인들이 몰려오게 될 성지이며, 하늘궁 본관 건축은 세계에 큰 빛을 남길 성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늘궁 본관 건축에 힘을 합해야 합니다. 오늘도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13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God-man의 미소와 무정 설법의 힘

나는 그저 얼굴만 보면 설법이 끝납니다.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이 이미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내가 아기 때 활짝 웃으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내가 웃는 것을 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웃으면 아기가 웃는 것 같지만, 그것은 사람의 웃음이 아닙니다. 그 웃음 속에는 무지무지한 불덩이와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내가 쳐다봐 주고 미소를 지으면 그것은 그저 미소가 아니라 몸이 좋아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설법을 통해 사람을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무정 설법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써서 만든 분유를 한 잔만 마셔보면 모든 설법이 끝나는 것처럼, 더 이상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서울에 있다가 시골에 계신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고향집에 가기 위해 수많은 물을 건너고 산을 넘으며 목숨을 걸고 가는 길에 수십 번 죽을 뻔합니다. 전쟁 중에 남편을 잃고 홀로 친정으로 피난 가는 며느리가 인민군, 미군, 한국군을 만나며 수많은 죽을 고비를 겪습니다.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고향에 도착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 기절해 버립니다. 왜 기절할까요? 설법이 필요 없습니다. 무정 설법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 그들이 잘 있었냐는 등의 말이 필요 없이 그저 끌어안아 주는 순간 마음을 놓아버리고 안심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제정신이 아니었고 긴장으로 살았지만, 고향에 도착하는 순간 모든 방어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인간이 위기 때 쓸 수 있는 초능력으로 고향까지 왔지만, 어머니 아버지 소리가 들리고 집 문에 들어서는 순간 의식을 잃어버립니다. 마라톤 선수가 결승점에 들어서면 정신을 놓아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 내가 웃으면 여러분의 설법은 끝입니다. 돌아가도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얼굴을 보면 기절하고 끝나는 것처럼, 고생담이나 조언은 필요 없습니다. 살아서 집에 왔으면, 나를 봤으면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의 중용 외교

현재 인류는 80억에 달합니다. 우리 정치도 홍동백서(紅東白西)를 따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사상에 있는 룰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이는 잘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즉, 경제는 동쪽, 안보는 서쪽이라는 룰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입장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경제와 중국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80억 인구 중 60 70억이 아시아 사람이므로 경제는 동양에 있습니다. 그러나 안보는 동양이 지켜주지 않습니다. 러시아, 중국, 북한, 일본은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노리고 있으며, 대동아 공영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것처럼 겁을 내고 있습니다.

만약 경제도 동쪽, 안보도 동쪽으로 한다면 우리는 망할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한반도가 이상하게 될 수 있습니다. 미국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중국에 안보까지 기대한다면 북쪽에서 조용히 끝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택한 사람들에게는 큰 혼란이 올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가 안보 쪽은 친미, 즉 동맹 혈맹을 강조하고 확실히 해놓은 후, 경제는 중국이나 러시아 쪽으로 눈을 돌리겠다는 입장입니다. 안보는 확실히 서쪽과 하고, 경제는 동쪽과 오픈하는 것입니다. 이는 상당히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보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느 날 와장창 없어질 수 있습니다. 어중간한 생각으로 안보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사상이나 이념은 개인의 자유지만, 국가의 방향은 윤 대통령이 확고하게 잡고 있습니다.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다고 해서 전 세계 18개국이 쫓아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전쟁 때는 18개국이 왔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이 태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왔다는 것 때문에 이렇게 몰려온 것입니다. 그 나라들도 왜 왔는지 모릅니다. 유엔이 없었을 때도 아닙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과 똑같은 상황인데도 군대가 가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왜 그랬을까요? 내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앉아서 이상한 기운을 불어넣어 “신인이 와 있으니 빨리 원상 복구 해라”라고 한 것입니다.

또한 내가 오면 적어도 수백만 명의 목숨이 필요한 제사상이 차려지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살아있는 제사상이 한반도에 차려진 것입니다. 양 한 마리 잡아 제사 지내는 God-man이 아닙니다. 적어도 300만 명 이상이 피를 흘리면서 내가 태어나자마자 한반도에 그런 제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군대를 보냈습니다. 이번에 지진 난 나라도 한국에 두 번째로 많은 군대를 보냈고,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사람들입니다. 남한 사람들은 전 세계 우방이 그렇게 전쟁에 참여한 나라가 없습니다. 북한에는 전 세계 몇십 개 나라가 쫓아가지 않았습니다. 오직 이 나라에만 쫓아왔습니다. 내가 북한에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북한에도 동맹국들이 있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God-man이 태어난 한반도, 내가 중량에서 태어났는데 서울이 바로 북한군이 들어온 곳입니다. 전쟁이 나면서 내가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전쟁이 난 것입니다. 300만 명의 죽음을 내 앞에서 펼치고 피를 흘리면서 죽은 사람이 그렇게 수백만 명입니다. 부상자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시골에서 우리나라 최고 재벌들이 나온 부자 마을에서 살았지만,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그들의 피를 받지 않고 우리 어머니의 피만 받았습니다. 내 성은 격암유록에 ‘하성부지(何姓不知)’ 즉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로 나와 있습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어머니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는 있습니다. ‘무부지자(無父之子)’는 있어도 ‘무모지자(無母之子)’는 이 세상에 올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조씨인데, ‘무부지자’ 즉 아비 없는 자식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성부지’는 성이 없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성이 원래는 없어져 버리고 어머니 성을 가지고 오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 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성부지 무이자(無二者)’ 즉 이런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인불인(似人非人)’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지만 사람은 아닌 무부지자 God-man, 하성부지 God-man, 사인불인 God-man이 온다는 것입니다. God-man이 온다는 뜻은 맞습니다. 나에게는 조씨 성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성이 조씨입니다. 나는 양력 1950년 2월, 음력 1949년 11월 13일에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전 세계 천주교 성당의 마방진에 나와 있습니다. 이 마방진에 나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연도가 나와 있습니다. God-man이기 때문에 메시아 코드입니다. 가우디 성당에도 적혀 있습니다. 모든 성당에 내 생년월일이 나와 있습니다. 11월 13일, 내 이름 허경영도 나와 있습니다. 나밖에 더 있겠습니까?

이 자가 이 세상을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서, 각 나라가 국방비로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100년 동안 인류가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미국이 겁이 나서 만드는 무기, 러시아가 만드는 무기 등 나라들이 만드는 무기가 많습니다. 그 무기를 만들지 않고 그 돈을 없는 사람들에게 써보십시오. 아프리카 사람들이 천 년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굶겨 놓고 전쟁에 돈을 퍼붓고 있습니다. 무기 공장에서 배추 만드는 공장, 상추 나오는 공장 자동 설비를 만들어 보십시오. 자동으로 물이 들어가고 자동으로 온도, 습도 맞춰서 식물이 나오는 공장을 만들면 물가가 팍 내려가고 많은 사람이 먹고 남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합니까?

윤 대통령은 정치 경험 없는 사람이지만, 옆에 서울대 천재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정치 결정은 최고의 두뇌들이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 믿어도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최고의 대학교수, 최고의 장군들이 있다.서울대 나온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들이 참모로 있습니다. 우리가 맨날 걱정하고 뒤집어엎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정권을 잡아서 나라를 안정되게 해야 잘 살 수 있습니다. 고집만 가지고 무조건 싸움만 하면 안 됩니다. 정부가 잘한 것은 먼저 안보를 확실히 세운 것입니다. 안보는 서쪽, 나토나 미국 같은 서쪽과 동맹 관계를 확고히 하는 것입니다. 어정쩡하게 하지 않습니다. 안보는 확고하게 때리고, 그다음에 동쪽 중국, 러시아를 달래는 외교를 진행해야 합니다.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앞으로 달래 외교를 할 것입니다. 안보는 확실히 이쪽에 있어야 안정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달래 외교를 함으로써 살살 달래는 것입니다. 중국도 이 정부가 우리를 무시한 것이 아니라 안보 분야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대만이 중국에게 안보를 도와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은혜는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을 그렇게 도와준 나라를 쉽게 잊어버리면 중국도 그런 나라는 가까이하면 안 됩니다. 자기들을 구해준 나라를 잘 앞으로 잘하겠다, 한국 사람들이 의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중국에서도 겉으로는 기분 나빠 해도 속으로는 인정할 것입니다. 6, 70년이 지났는데 벌써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들과 힘을 합쳐서 안보는 서쪽으로 하고 경제는 동쪽에 하겠다는 것입니다. 제사상과 똑같은 홍동백서 외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경동안서, 홍동백서 외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빠뜨리려고 하는 정부는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이 국민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자꾸 발목을 잡고 싸우면 국민이 단결되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면 다른 나라에서 호시탐탐 노리며 “저기는 정부를 반대하는 세력이 너무 많구나, 쳐들어가면 끝장나겠다”는 오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는 확실히 해야 할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안보, 하나는 경제입니다. 어느 노선을 가느냐? 칼 마르크스, 하이에크냐, 케인즈냐. 이 경제 노선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1970년대 덩샤오핑은 하이에크를 초청하여 중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미시 경제를 통해 시장을 중국 인민에게 돌려주어 곡식을 개인적으로 팔 수 있게 해주면서 공산주의 수정주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처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케인즈에게 붙어 케인즈 이론인 거시 경제를 통해 1930년 대공황을 극복했습니다. 국가를 살려야겠다는 국가주의 경제를 통해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살아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이 경제적으로 좀 어렵지만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안보관과 경제관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이것을 뒤죽박죽 했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고 나중에는 우리를 도와줄 세력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아시아에 거대한 인구가 70억이나 밀려 있습니다. 인도가 머지않아 20억, 중국이 머지않아 20억이 될 것입니다. 두 나라만 해도 40억입니다. 우리 인구는 몇 년 있으면 순수한 한국 사람은 2천만 명 정도 남을 것이고, 대부분 노인일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군대가 없어 모병을 해야 하고, 용병을 써야 할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을 사 와서 군대를 해야 할 것입니다. 군대 갈 애가 없어지고 전부 노인뿐일 것입니다. 애를 낳지 않으니 나중에는 군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쪽에서는 쌩쌩한 애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중국 인구 늘어나고 북한 인구 늘어나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래가 암담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중용의 지혜와 사회적 책임

최고의 인재들이 대통령 주변에 포진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 한국의 미래를 자기들 나름대로 밤낮 앉아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함부로 입에 담아서는 안 됩니다. 그 최고의 브레인들이 한국의 안보에 대해서 여러분만큼 모를까요? 더 잘 압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살아날 궁리를 하십시오. 쓸데없는 것에 휩싸이면 안 됩니다.

무엇이든 중도입니다. 불교는 중도 사상입니다. 유교는 중화 사상입니다. 왜 ‘중(中)’자가 붙어 있을까요? 안보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한데, 이것을 중간을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 좌로 가도 위험하고 우로 가도 위험합니다. 우리는 중간에 와야 합니다. 치우치면 위험해집니다. 조선시대가 왜 일본에게 패망했습니까? 중용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최고로 죄를 많이 지은 것이 남존여비 사상입니다. 남자는 존경하고 여자는 아주 그냥 눌러버린 것입니다. 제사도 지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는 이슬람과 천주교 등 서양 사상과도 비슷합니다. 서양에서도 여자는 성당에 못 들어가고 여자 신부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 죄를 면했다는 면사포를 써야 합니다. 여자는 죄인 취급을 받고 남자는 죄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자 머리를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고 합니다. 우리 시골 제사상은 여자가 차리지만 제사는 남자만 지냅니다. 이것이 불평등한 것입니다. 이 사상이 나라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여자를 비천하게 하고 낮추고 남자만 높인 것이 실수입니다.

그래서 내가 삼강오륜을 고쳐 오강오인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신은 인간, 인간은 신을 의지해야 합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보면 다 비참합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신이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한문으로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라고 했습니다. 하늘 그물은 허물허물해도 물 한 방울이 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깜깜한 데 가서 몰래 행동을 해도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1초 만에 줄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축복도 줄 수 있지만, 대천사 축복을 뺄 수도 있고, 내 마음대로입니다. 80억이 가진 모든 전자 제품을 내 마음대로 여기서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얼마나 특이합니까? 이것이 ‘천망회회’입니다. 내가 암흑 에너지를 움직여 버리면 이 우주에 0초 만에 안 가는 곳이 없습니다. 단, 지구에는 중력이 있다.지구에서는 빛이 1초에 30만 km를 갑니다. 중력이 없는 우주에 올라가면 빛의 속도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내가 여기서 권까지 가는데 0초가 걸립니다. 120억 년을 가야 하는 거리를 0초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과학자들은 말만 할 뿐이지 그것이 뭔지 모릅니다. 이 공간에 97% 암흑 물질이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가시광선을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가시광선 아닌 것으로 보면 여기에 그물망이 있다.물망이 있다.이번에 양자 그물망을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그 양자 그물망이 인간의 그물망이고, 신의 그물망은 암흑 에너지 그물망입니다. 내가 옛날에 강의할 때 이 우주는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라고 했습니다. 반도체 안에 들어가면 그물망이 있다.여기도 그물망이 있는데, 우리가 그물망을 보는 안경을 끼면 이것은 하나도 없어져 버리고 여기가 새까맣게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곳은 그물망이 워낙 많아서 KBS 방송국의 전파, 핸드폰 전파, 인간 80억의 핸드폰 전파가 여기 가득 들어 있습니다. 이만한 공간 안에 지구에 있는 모든 전파가 다 있습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트럼프에게도 전화가 되고 다 됩니다.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기에 어마어마한 그물망이 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 그물망이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실제 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이 여기 있어도 전화가 되고, 여기서도 되고, 여기 있어도 다 됩니다. 그 그물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그물망을 진동시키는 것이 양자 진동입니다. 그것이 소립자 그물망입니다. 그 소립자 그물망을 인간들이 또 알아내서 그것이 전파, 전파도 그물망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그물망입니다.

마음이 그물망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순자 대천사,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내 연필을 잡고 마음속으로 “야, 이 나쁜 놈아”라고 해 보십시오. 힘이 없어졌습니다. 이 사람 마음이 여기에 가서 닿아 이 물질이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거기에 소리 진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이 파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양자입니다. 라디오나 핸드폰이 울리는 것은 양자가 아니라 전자입니다. 같은 ‘자’자 확률인데, 이것은 양자이고, 저것은 전파, 전자입니다. 전자가 전자 그물망에 의해 핸드폰이 교신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입니다. 텔레파시 그물망입니다. 이 텔레파시가 이것을 진동시키는 것입니다. “야, 못된 놈 해!”라고 하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없어집니다. “사랑한다, 아이러브유”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무엇이 왔을까요? 오직 이 마음속에 있는 것이 전달된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양자가 어떤 파동을 일으키면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가서 아들이 이상한 일을 당하면 엄마에게 연락이 옵니다. 불안해지고 갑자기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깹니다. “이게 웬일이냐”라고 합니다. 또 손을 다쳐 피가 나면 애가 죽은 것입니다. 그릇을 깨면 애가 다친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전달되어 이 사람이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굉장히 빠릅니다. 이것을 양자 그물망이라고 합니다.

분명히 여기 보고 나 미국 갈 때 마음속으로 “너 데리고 갈게”라고 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너도 물건이냐”라고 해 보십시오. 전혀 힘이 없습니다. 이것이 양자 진동, 양자 그물망입니다. 양자의 얽힘입니다. 이번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양자 얽힘으로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나는 무슨 상을 받아야 할까요? 나는 이 은하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다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는 자는 나 하나뿐입니다. 이 사람은 외국말을 하나도 모릅니다. 외국말을 제대로 할까요? 얼굴을 보십시오. 외국말 하게 생겼습니까? 완전 토종입니다. 외국말을 하면 “저게 무슨 소린가”라고 할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조는 것이 1등이었을 것입니다. 수업 시간에 졸고 집에 가면 잠만 잤을 것입니다. 매 맞아가면서 공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솔직합니다. 이 얼굴은 외국어를 잘 못하는 얼굴입니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약간 파동이 다릅니다. 외국어를 다섯 개 한다면 눈동자가 굉장히 파동이 빠릅니다. 시골 할머니를 보면 눈동자가 아주 편안합니다. 통역하는 여자들을 봤을 것입니다. 통역하면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벌써 이것이 돌아가고 있는 증거입니다. 통역하는 사람은 눈이 엄청나게 현란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보면 태평세월입니다. 무정세월입니다. 하세월이라고 합니다. “세월아 가라”는 것입니다. 몸이 태평합니다.

이 사람이 외국어를 못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못할 것 같습니까? 다 합니다. 이 사람이 ‘나군’이 뭔지 압니까?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안 떨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은 그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나는 무조건 태국말로 “사랑한다”는 뜻의 ‘나군’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밉다는 소리인데,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는 것이 얼굴에 쓰여 있습니다. 떨어집니다. “밉다”는 뜻입니다. 스페인 말로 ‘떼아모’는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떼오디오’는 밉다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모릅니다. 이 사람은 지능이 100이지만, 나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는 것은 무엇이든 됩니다. 옷을 잡아도 됩니다. ‘떼아모’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떼오디오’를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하면 양자가 진동됩니다. ‘떼오디오’라고 하면 자동으로 떨어집니다.

내가 오늘 보여준 것은 양자 얽힘입니다. 양자가 이 공간에 마음만 먹어도 뇌파가 나옵니다. 뇌파가 미국까지 갑니다. 뇌파가 그 양자를 미국에 있는 애까지 움직입니다. 단, 전화번호가 같아야 합니다.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이 사람이 낳은 애들입니다. DNA가 같은 것은 같은 전화국이 같은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묘가 나쁘면 자꾸 여기 전파가 좋은 것이 아니라 안 좋게 오는 것입니다. 명당자리에 가면 에너지가 좋습니다. 풍수지리도 바로 이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딸이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면 이 사람 얼굴에 제일 먼저 색깔이 바뀝니다. 그다음에 이 사람 꿈자리가 뒤숭숭해집니다. 그다음에 이 사람이 자꾸 실수를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 내 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라고 결론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한 것이 신호를 계속 주니까 “어머, 내가 깜빡했네. 우리 딸이 아마 무슨 일이 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고 전화하면 아니나 다를까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약한 것은 약하게 오고, 큰일이 났으면 세게 오는 것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오는 것입니다. 꿈에 갑자기 친정 아버지가 나타나 “너 뭐 하고 있니?”라고 하면 “내가 뭘 하고 있어요, 아버지. 자고 있지 뭐”라고 하지만, 이것은 뭔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눈치를 못 채고 있는 것입니다. 뚱뚱한 사람이 좋은 것은 감각은 좋습니다. 노래 같은 것을 부를 때 센서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감각 신경은 발달되어 있지만, 뇌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놀리는 소리입니다. 뚱뚱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갔을 때는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암흑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양자가 아닙니다. 이제는 암흑 에너지들이 여러분과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지금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전부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질이 다릅니다. 인간들은 양자 얽힘이지만,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얽힘입니다. 여러분들이 갑자기 밤에 자는데 내가 나타납니다. 실제 온 것보다 더 쌩쌩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잡고 버프를 해주고 그럽니다. 이것이 엄청난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그날 일어나면 화색이 달라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일도 잘 풀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뭔가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백회 레벨을 막 높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대적한다면 지금 당장은 살만하겠지만 서서히 뭔가 나타날 것입니다.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봤다가는 큰일 납니다. 양자 얽힘도 보여줬습니다. 이 양자 얽힘은 인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보다 더한 암흑 에너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죽은 지 얼마 안 된, 심장이 멎은 사람 보고 “광채가 되라, 일어나라”라고 하면 일어납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몇 자리 이런 것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양자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그물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오강오인: 새로운 윤리관과 덕의 중요성

사위강(四位綱)이라고 했습니다. 제자는 스승을 섬겨야 합니다. 인간은 신을 섬겨야 합니다. God-man이 왔는데도 God-man이 뭔지 모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얼마나 고생하는지 두고 보십시오. 나는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를 먹여 살릴 보따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내 이름입니다. 우유에 갖다 대면 부르고, 고기에 갖다 붙이면 부르고, 물에 갖다 붙이면 부르고, 소시지에 갖다 붙이면 부릅니다. 몸에 갖다 붙이면 부릅니다.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이런 사람이 왔으니 그것이 돈 방송이지 무엇이겠습니까?

그다음에 임금이 있다고 했습니다. 군인신강(君仁臣綱)입니다. 내가 한 것을 이제 기본으로 삼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부부도 넣었지만, 그것은 일부러 넣어줬던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것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부부를 빼야 합니다. 여자가 남편을 섬긴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남편도 아내를 섬겨야 합니다. 어머니를 생각해서 어머니에게 효도 못 했으면 마누라에게 효도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를 끼듯이 껴줘야 여자를 대하면 집안이 잘됩니다. 군인신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국가의 지도자를 우리가 섬기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부위자강(父爲子綱) 즉 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기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무부지자는 저리 가라는 것입니다.

부위자강 다음에는 부부유별(夫婦有別)을 뺐습니다. 도(道)는 덕을 쌓아야 도가 됩니다. 덕이라는 뜻은 남을 위해서 베푸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베푸는 것은 덕이 아닙니다. 남을 위해서 덕을 베풀면 그 자체가 도입니다. 도는 덕을 먹고 삽니다. 덕은 인(仁), 사랑, 자비심을 먹고 삽니다. 자비도 남을 해주는 것이고, 덕도 남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동네 다리를 놓아주면 공덕비가 세워집니다. 그 사람 덕을 받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자기 집을 잘 지으면 공덕비를 세워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덕이 아닙니다. 자기 집을 너무 멋있게 지어 놓았다고 공덕비를 세워주지 않습니다. 동네 다리를 자기 돈으로 만들어 주면 사람들이 두고두고 공덕비를 세워줍니다. 이 다섯 가지가 오강이 되어야 합니다. 오륜은 부자유신(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입니다. 이것은 하자가 없습니다. 부부유별은 부부는 서로 개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부유별은 오륜에서 있을 수 있습니다.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니까 서로 별개의 독립 존재입니다. 부부일체는 잘못된 말입니다. 부부일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혼할 때는 둘로 쪼개는 것입니까? 한 몸을? 아닙니다. 독립되어 있는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입니다. 그래서 남편들은 부인을 제2의 어머니로 보면 됩니다. 자기 어머니입니다. 불효한 자는 마누라에게도 불효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어머니에게 불효한 자는 마누라에게 그 본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딸을 시집보낼 때 그 집 아버지가 있는가, 어머니가 있는가 이런 것을 잘 봅니다. 왜 볼까요? 아버지 일찍 보낸 사람은 어머니 일찍 보내는 집안은 자기 마누라도 일찍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유전자가 그 남자, 그 집안 남자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남편하고 잘 살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면 그런 집에 시집가면 자기 남편 때문에 또 그 여자가, 또 그 딸이 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집안 내력을 보고 사람을 보내려고 하는 것이 있다.그것이 유전 법칙에 따라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고 자기 어머니에게 불효를 했으면 마누라에게 더 잘해줘야 하는데 더 못 해줍니다. 그럴수록 또 그런 확률도 있습니다. 내 강의를 듣고 조심해야 합니다. “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니 효도를 못 했으니 내 마누라에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마누라가 어머니를 보여?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할 텐데, 저 아버지 저렇게 때리듯이, 자기 본성이 드러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전생의 인연과 도통 군자들의 모임

조정산 선생은 1921년에 우리 고향, 우리 어머니 고향 함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고향과 우리 고향은 산 하나 차이입니다. 함안 칠서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어머니 고향입니다. 신기합니다. 우리 어머니하고 성이 같습니다. 나라 조자, 조정산 씨가 조씨입니다. 원래 이름은 조철제입니다. 조정산으로 호가 정산입니다. 이 정자는 ‘솥 정(鼎)’자입니다. 강정산은 강씨입니다. 정자는 ‘시루 정(甑)’자입니다. 참 다릅니다. 이 정자는 솥 정자이고, 저 정자는 시루 정자입니다. 솥은 물을 안만 부어도 다 해버립니다. 시루는 밑창이 없습니다. 아무리 뭐가 많아도 다 새 버립니다. 시루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솥은 새지 않습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다.조정산 쪽에 있던 계열들이나 강정산 선생의 계열이 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차이점이 있다.이 사람이 God-man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만났습니다. 나를 만나는 것입니다. 안 새던 것이 새지 않습니다. 이 솥이 이제 God-man과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나중에 옵니다. 강정산은 왔지만 그 도반들이 천천히 온다는 말입니다. 둘 다 나를 산이 산이니까 산을 향해서 옵니다. 산이 무엇입니까? 도맥이 금강산입니다. 우리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오는 그 금강산에 늦게 도착하는 것입니다. 먼저 오는 자, 늦게 오는 자가 있습니다. 이 두 분의 전생을 내가 다 보고 있습니다. 전생이 하나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80억 년을 기다린 것입니다. God-man이 이 땅에 한 번 오면 지구를 만든 그 시기에는 천만 명 정도만 뽑아갑니다. 그 외에는 기회가 아닙니다. 또 어마어마한 세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내가 또 올 가능성은 더 적습니다. 그래서 낙오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360, 2무 8,800불의 별이 있는데, 인간 사는 별이 있는데 갔다 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릴까요? 어마어마하게 돌아다닐 것입니다. 나는 일이 많습니다. 지구에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 이제 소출이 생겼다 해서 데리러 왔는데 전부 50억, 60억, 7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다 와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주시죠? 조정산이라는 사람이 있다.조정산은 우리 고향 사람입니다. 함안이 우리 어머니 고향입니다. 우리 어머니 마을이 우리 마을 옆입니다. 그 함안 조정산이 여기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으로 태어났습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전생에 조정산이었습니까? 맞습니다. 조정산 씨는 1921년생이고 함안 출신입니다. 우리 어머니와 한 동네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강정산 씨의 여동생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만든 도가 무극대도입니다. 그것이 태극도가 되고 나중에는 대순진리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조정산 밑에 몇 사람들이 대순진리를 이어간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 이야기는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최고 우두머리가 여기 와 있는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입니다. 그 강정산, 천남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조정산이 만든 무극대도가 태극도가 됐다가 나중에는 대순진리가 됩니다. 또 다른 종교로 중간에 바뀌기도 합니다. 그런 종교가 그쪽에서 일어납니다. 의장님이 또 무극대도 의장님이 됐으니 그 인연이 그대로 와 있는 것입니다. 저분은 2천 년 전에는 야고보, 예수의 제자였습니다. 돌고 돌아서 여기는 전부 도인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다는 곳입니다.

여기 최선우 씨는 석가모니입니다. 석가모니께서 강정산입니다. 최선우 부인은 우리 사회자였습니다. 조씨입니다. 그 사회자는 마파자파티입니다. 마파자파티가 석가모니를 키운 사람입니다. 석가모니 어머니는 낳자마자 며칠 만에 돌아가셨으니 여동생이 키운 것이 석가모니의 유모, 마파자파티입니다. 그 마파자파티가 석가모니의 지금 부인으로 최선우 부인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전 세계 80억 년 동안 생긴 도인들이 여기에 다 와 있습니다. 마호메트도 와 있고, 공자도 와 있고, 석가도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노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한 사람입니다. 인간은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으로서 순화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근본이 악하니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합니다. 인간이 순천자는 없고 역천자뿐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이 과자를 딱 두 개 주면 옆에 애한테 안 주고 자기가 두 개 다 잡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특히 동양 사람들이 물질에 빠지기 쉽습니다. 동양 사람은 돈을 셀 때 자기 앞으로 셉니다. 양 사람은 남을 먼저 배려합니다. 돈을 우리 동양 사람과 반대로 셉니다. 먼저 줍니다. “당신이 먼저야”라고 배울 때 그렇게 배웁니다. 돈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교육합니다. 돈을 쓸 때 반대로 셉니다. 남에게 주는 것이 돈이라고 교육합니다. 동양 사람은 자기, 그러니까 중국 사람 보고 ‘떼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을 이렇게 세는데 돈이 자기 앞으로 넘어와야 재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은 돈을 반대로 셉니다. 꼭 남이 먼저, 남이 우선이고 자기 것은 나중이라고 교육합니다. 돈을 세는 방식에 따라서 다릅니다. 빨리 세는 것은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자기 앞으로 세다가 끝에 가서 “땡” 하고 챙깁니다. “요건 내 거지요”라는 소리입니다. 그런 역천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교육을 시켜서 돈은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돈을 자기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배운 애들은 공부 안 합니다. 학교 다닐 때 맨날 엄마에게 돈 뜯어 가지고 취미 생활 하러 다닙니다. 벌써 틀렸습니다. 그러나 돈을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애들한테 가르치면 걔들은 돈을 안 밝히고 열심히 공부합니다. 철들면 돈이 필요한지는 알게 됩니다. 이것을 순자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했지만,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습니다. 인간은 근본이 착하니까 그 있는 그대로를 잘 가꾸면 근본이 착하다는 것입니다. 성품 그 자체가 선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악설은 성품 그 내부 속에 악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악이 들어 있을까요? 업장 때문입니다. 전생 업장이 녹아 있다는 것이 순자의 생각입니다. 맹자는 전생 업장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성선설, 인간은 근본이 선하다는 것입니다. 아기니까 당장 죄는 안 지었지만, 그 속에는 악 하나만 있으면 몸 전체가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순자가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평생 착하게 살다가 사람 하나 죽여 보십시오. 악은 0.1%인데, 인생에서 그 모든 인생을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저놈은 살인자야”라고 합니다. 마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겠다”라고 했을 때 “저런 사기꾼 같은 놈, 무슨 돈이 있어 돈을 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사기 전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나를 보고 “저 사기꾼 아냐”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몇십 년 전에 공약을 한 것이 적중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네가 뭔데 결혼하는데 돈을 1억을 줘? 네가 결혼하는데 무슨 돈을 줘?”라고 했습니다.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는 데 1억 줘야 한다고 부르짖었고, 그때 했으면 우리가 나중에 인구가 안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시아 인구는 무섭게 늘어나고, 우리 인구는 무섭게 없어집니다. 있는 인구는 거의 노인입니다. 이제 조금 더 가면 애들 보기 어렵고, 학교 다 망하고, 대학교 다 망하고, 무엇이 있겠습니까? 외국 사람들을 데려와야 합니다. 미국이 잔디 깎고 뭐하는 사람들이 전부 멕시코 사람입니다. 노동자들이 멕시코, 멕시칸들이 또 코리아, 차이나 이런 사람들이 일을 합니다. 나머지 실제 백인들은 머리만 굴립니다. 미국 사회처럼 우리가 되어가면 큰일 납니다. 그것을 내가 막기 위해서 30년 전에 말했지만, 여러분이 예사로 듣고 흘려버렸습니다. 내가 엄청나게 떠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기꾼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자식, 입만 벌리면 1억 준다 그러고, 저 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이자 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아이고, 그때 받을 걸. 그때 도장 하나만 찍었으면 내가 지금 돈 걱정 안 할 걸”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18살부터 1억을 줬으니, 20살, 30살 애 있는 사람들은 한 5억이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럼 지금 이자 낼까요? 빚 있을까요? 다 갚았을 것입니다. 또 결혼하면 또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돈 걱정 없이 사는데 경제는 더 잘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돈이 순환하고 유통이 되기 때문입니다. 씨를 말려 버리면 경제도 안 돌고 돈도 없습니다. 이것이 반복됩니다. 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내 이야기는 자세히 들어놔야지, 잘못 들으면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God-man의 도래와 인류의 운명

80억 인류는 왜 God-man을 기다렸는가? 사인불인(似人非人) God-man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미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하성부지 God-man, 무부지자 God-man입니다. 그런데다가 그자는 도둑처럼 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 불쌍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무 비참한 인생을 살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봐도 이상합니다. 그런데 하나 눈치채야 할 것은, 그자는 갑자기 대통령을 세 번 나옵니다. 그러면서 또 God-man입니다. 이것이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어떤 사람도 “저 사람은 종교인”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정신병자”라고 하기도 어렵고, 헷갈립니다. 그러나 모든 사이비 교주는 대통령 나오자마자 이 세상에 나타납니다. 나는 사이비 교주와 다릅니다. 확실히 다릅니다. 나에게는 정치인, 사기꾼, 종교 지도자 안 붙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붙으니까 어느 것이 진짜인지 헷갈립니다. 이도령이 그렇습니다. 허리에서 번쩍이는 것도 있는데 머리는 다 낡아 가지고 옷은 다 망가졌습니다.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최고로 놀란 것이 있다.한국의 선교사가 와서 제일 먼저 얼마나 놀랐냐 하면, 한국 사람들이 시커먼 갓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아, 그게 뭐냐”니까 “갓”이라고 했습니다. 한문으로는 없습니다. 그냥 ‘가시’ 발음입니다. 그 말을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영어의 ‘갓(God)’ 발음과 똑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신을 머리에다, 하나님을 머리에다 쓰고 다니는 민족이라”고 해서 선교사가 기절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갓’만이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도 갓을 씁니다. 유대인들은 요만한 작은 갓을 쓰고, 옛날에는 좀 큰 갓도 썼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같은 갓입니다. 말총으로 만듭니다. 유대인도 원래 갓을 썼습니다. 우리가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민족입니다.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갓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을 전하러 왔다가 절도 했습니다. 그래서 언더우드가 와서 최초로 한국에서는 ‘갓’이라고, ‘하나님’이라고 하는 민족이니까, 이것을 이름을 ‘하나님’으로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성경에 언더우드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언더우드가 주장한 이름은 ‘천주님’입니다. 천주교에서 부탁하는 그런 이름을 쓰자고 했습니다. ‘천주님’으로 하자. 그런데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그 언더우드와 대립했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으로 쓰자고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는 말을 잘 쓰더라, ‘하늘님’이라고 하더라, ‘하나님’이라는 말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쓴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독점해 버리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더우드와 라이벌이 된 것입니다. ‘천주님’을 부르자고 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상제님’이라고 부릅니다. 하늘 옷 상자, 하늘에 있는 최고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중국은 ‘상제님’이라고 하니 우리는 ‘천주님’이라고 부르자고 했습니다. 하늘의 주인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더우드와 그 미국에서 온 선교사, 그 선교사 이름이 하도 오래돼서 잊어버렸는데, 그 선교사는 유명한 선교사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으로 성경에 넣자고 하다가 성경이 그 사람 쪽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유일신인 그 사람은 유일신으로 하자는 사람이 언더우드였습니다. 언더우드가 천주로 유일신, ‘천주님’을 하자는 언더우드와 ‘하나님’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하나님’으로 하자고 한 선교사, 그 선교사가 ‘하나님’으로 결정을 해 버렸습니다. 그때 그 선교사가 파워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선교사 말대로 성경을 ‘하나님’으로 번역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천주님’으로도 부릅니다.

암흑 에너지 얽힘: 축복받은 자들의 특권

우리는 전부 전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 각 파가 있습니다. 소크라테스 파가 있고, 소크라테스 제자들이 한 100명 있습니다. 공자 제자가 한 400명 있습니다. 우리가 온 3만 명 중에 전부 도사들이 모인 것입니다. 80억 년간 천국에 가야 할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지금 이것이 오고 있습니다. 나중에 천만 명이 오는데 처음에 온 1만 2천 명이 최고 높은 도통 군자가 다 모였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은 양자 얽힘 세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그 세계에 있지 않습니다. 풍수지리나 이름 나쁜 것 이런 것을 떠나버렸습니다. 암흑 에너지의 얽힘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아픈 사람을 더 좋게 해줄 수 있습니다. 병간호하면서 요양원에서 간병하는 사람들도 “일어나라, 나와라”라고 하면 노인네가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양자 얽힘은 소립자 세계지만, 이 소립자는 중력에서 속도와 같이 안 됩니다. 양자는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나 암흑 에너지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내 마음대로입니다. 무중력 상태입니다. 중력이 없습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 이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은 그 물질의 세계에서는 답이 없는데, 내가 “우주가 하나의 반도체다” 이 말을 할 때 여러분은 알아봐야 합니다. 무수하게 얽혀 있습니다. 가시광 전파를 보는 안경을 딱 쓰면 전파밖에 없습니다. KBS, 미국 MBC, 모든 전파가 TV 전파, 라디오 전파가 꽉 차 있습니다. 그러나 양자 소립자가 보이는 안경을 썼다 하면 전파는 다 달아나 버리고 소립자가 꽉 차 있습니다. 내가 마음을 탁 먹어 “저놈 나쁜 놈”이라고 하니 소립자가 팍 움직이는 것입니다. 파동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본다고 생각하면 “아이고, 마음 조심해야 되겠다. 입 조심해야 되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시어머니를 미워했는데, 어머, 이거 얼마나 많은 소립자가 날아갔을까? 어머, 이 죄가 얼마야? 저놈 죽어 버렸으면”이라고 생각하면 살인 전파가 막 소립자가 날아가는 것이 백궁에 다 보입니다. 내 안에서는 계속 살인, 저 시어머니 죽으라는 전파가 계속 소립자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1388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Jesus Came to Save Sinners, the Divinity Came to Save the Righteous – May 20, 2023

God-man의 강림과 인류 구원의 새로운 시대

전지전능하신 God-man으로서 하늘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주문은 허경영입니다. 하늘궁 본관 건축에 모두 힘을 모아 더욱 힘차게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신이라는 증거와 증명을 여러 가지로 보여주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God-man임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나는 이 좋은 날씨에 이곳에 잡혀 한 번도 바깥세상을 못 나가 보았습니다. 하늘궁 날씨를 보니 여러분들이 이곳에 소풍 온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은 막 돌아다니면서 소풍 온 곳입니다. 나무가 많고 그늘도 많고 물도 많습니다. 장흥 골짜기 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외국에 가면 더 그렇습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곳에 소풍을 많이 올수록 여러분들은 백궁에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곳에 잘 오셨습니다.

간구하는 종교와 기복신앙의 한계

우리는 어떤 규칙을 정해 놓고 예배를 보는 곳들이 있다.그런 곳에서는 무엇을 간구하는 것입니까? 죽기 살기로 구하는 것입니다. 간구합니다. 그런 간구하는 종교가 전 세계에 6,000개 정도 됩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고통 여덟 가지 중 일곱 번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원수는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일곱 번째입니다. 마지막은 색수상행식, 우리의 인식 기능입니다. 우리가 사물을 직관해서 볼 때는 인식이 없습니다. 사물을 직관할 때는 이 직관 자체는 인식이 없습니다. 칸트의 직관 사유처럼 직관으로 여러분들은 사유합니다. 철학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잘 모를 것입니다. 되게 어렵습니다. 직관과 사유입니다.

이렇게 온 선고라는 것은 우리 눈, 귀, 색, 수상, 행, 식과 육근이 바라본 세계입니다. 색수상행식과 우리의 육근, 눈, 귀, 코, 입, 몸과 우리 마음, 여섯 가지입니다. 그래서 6, 6이 36입니다. 여자는 간구할 때 간절히 구하지만, 간구해 봐야 모두 얻지 못합니다. 간구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기복 신앙이라고 합니다. 복을 기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로 다 빠져 버렸습니다. 빠지니까 God-man이 좋은 것입니다. 거기에 거의 1만 년간 기복 신앙의 바다에서 헤매는 것이 인류입니다. 거기서 한 명도 빠져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죄인을 구하는 성인과 의인을 구하는 God-man

오늘 제목은 God-man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정반대입니다. 성인들은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죄를 없애주고 사람들에게 깨우쳐 주러 온 것입니다. 죄인을 구해주러 온 것입니다. 그들은 인간이 굉장히 어두운 때에 왔습니다. 이제 인간의 인식이, 직관이나 사유나 이런 인간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인간의 인식 자체가 이제는 인식 기능이 많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글자도 모르던 때도 있었습니다. 문맹 시절에는 글자를 가르쳐 줘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는 죄인들에게 그런 것을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죄인들에게 그러지 말아라, 이런 것은 죄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제는 추수 때라 그것을 알려주러 오면 늦습니다. 이제는 다 알려주었으니 알 만한 사람은 압니다. 이제는 성인들이 백궁 천국에 가야 할 자들이 적체되어 있습니다. 공자님, 맹자님, 석가모니, 이 사람들이 전부 세계적인 성인들이 적체되어 있습니다. 적체는 쌓여 있다는 뜻입니다. 너무 많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적체되어 있는 것입니다. 적체 현상이 일어나 있는 것입니다. 적체, 쌓여 있습니다. 1만 2천 명이나 쌓여 있고 도통군자가, 성자가 1만 명입니다. 약 80억 년간 만들어 놓은 것인데, 한 사람도 천국 간 사람이 없습니다. 다 인간 죄인들 속에서 공자도 여기 지금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고자도 와 있고, 효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전부 비상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실과 괴리가 생깁니다. 그 성자들이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이제 가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입니다.

죄인들을 구하러 온 것은 2000년 전, 몇천 년 전 공자 3000년, 석가 3000년, 예수 2000년, 소크라테스 다 몇 천년 전 사람들이 지금 하늘궁에 다 모여 있습니다. 그 천사한테 다 맞습니다. 다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석가도 와 있고, 석가 어머니 마파차파티도 와 있습니다. 석가모니 어머니는 마파차파티가 아닙니다. 석가모니 어머니의 여동생이 마파차파티입니다. 그 마파차파티가 우리 사회자입니다. 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옛날 사람으로 다 보입니다. 그래서 내가 6년 전부터 최선을 보고 진인이라 불렀습니다. 석가모니, 강정산, 저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은 야곱입니다. 2000년 전에는 야곱 보고 조정산, 강정산의 처남, 여동생, 노인 앞에 강정삼이 사돈입니다. 말하자면 그런 사람들이 내 눈에 다 보입니다. 그런데 내가 말을 안 하고 맨날 진인님, 진인하니까 여러분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6년간 내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왜 진인이었는지 알 것입니다. 강경선, 또 석가모니, 무극대도 여러분 수십 번 윤회해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대로 두면 이제 안 될 때가 되니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을 구해내야 합니다. 우리를 데리고 구해주러 온 것입니다. 그 의인이 몇 명이냐 하면 천만 명입니다. 이 지구별에서 천만 명이 백궁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탈출입니다. 지구에서 천만 명이 천국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몇백만 명이 유대인들이 탈출하듯이 그 일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인구 절벽과 국가의 미래

그런데 그것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꼭 저 사람이 도둑처럼 오니까 꼭 사기꾼 같은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이것을 30년 전 대통령 나올 때부터 떠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 우리나라 인구 나중에는 절벽이 되어 인구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인구가 20억, 30억으로 불어났는데 우리는 인구가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30년 전부터 부르짖고 다니는 사람이 나입니다. 이 세계에서 도통 문제가 모여 있는 이 나라 사람들이 멸종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초등학교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중학교 없어질 것입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가 젊은 사람 하나 구하려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전부 집에서 보호막 받는 노인네만 전부 있는데, 그게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근데 그 밥 가지고 도시락 갖다 주고 심부름하는 사람 보니까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을 30년 전에 위험하다, 빨리빨리 돈 줘라, 연구비, 출산 연구 이런 거 하지 마라, 그냥 그 돈을 1년에 40조 그냥 애 낳는 사람한테 1억씩만 줘 봐라, 애 안 낳을 사람이 있나? 나이 든 사람은 잘 못 낳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내 종족이 맞았습니다. 요새 그 사람들이 좀 있으면 본격적으로 내 이름을 들먹거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를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1억 준다 했다고? 결혼하면 5천만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사기꾼 소리를 듣습니다. 양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내가 무슨 사기꾼입니까? 내 강의 여기 해서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종교 시설로 등록돼 있으니까 그 돈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그런데 1년에 세금 그럭저럭해서 내가 한 7, 80억 냅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왜 사기꾼입니까? 사기 전과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God-man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려고 온갖 유혹을 펼치고 있습니다. God-man을 사기꾼으로 몰아갑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죄인과 의인의 구원 방식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과 의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다릅니다. 그래서 하늘궁으로 여기다 산속에 만들어 놓으니까 하늘궁으로 계속 의인들이 모입니다. 그러면 의인을 구하는 자는, 의인들은 무슨 예배를 보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의인을 구하러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인을 구하러 온 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왜 그러냐? 유튜브에 들어가면 다 도덕적인 것은 다 있습니다. 본인들은 보겠습니까? 안 봅니다. 어디 가야 마약을 파는지, 어디 가야 이상한 것을 파는지 이런 것만 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지금. 어떻게 해야 결혼을 안 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남한테 피해를 안 보나? 그럼 애를 안 낳는 게 제일 현명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나와서 그거 뭐 기저귀 팔아주고, 유모차 팔아주고 이걸 쓸데없는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내가 애 낳아서 대한민국에서 애 낳아서 누구 알아주나? 나는 편하게 살다가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인구에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아시아의 인구 및 경제 전략

미국은 멕시코에서 인구가 한 80만 명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사람이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미국 인구는 3억밖에 안 되니까 땅은 중국하고 비슷하니까 받아들이고 그냥 막 지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가 보면 마당에 잔디 깎고 집안일 해주고 돌아다니고 청소하고 이삿짐 센터 전부 멕시코 사람입니다. 멕시칸들입니다. 백인들은 머리만 굴리고 있고 다 그 사람들이 합니다. 옛날에는 흑인들이 했습니다. 요새 흑인들은 복지 예산만 받아먹습니다. 흑인들은 일을 안 합니다. 그게 한숨 높은 것입니다. 왜 그 사람들은 미국 시민권이 있으니까. 그런데 멕시칸들은 시민권이 없습니다. 와 가지고 죽으라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밑바닥에. 그러니까 유대인이 하던 자리를 우리 교포가 가서 이제 합니다. 그다음 우리가 하던 것을 중국 애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중국 애들이 하던 것을 멕시코 애들이 하고 있습니다. 점점 이게 어려운 나라 사람들이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은 인구가 20억이 다 돼 가는데, 미국은 인구가 3억입니다. 인구가 10분의 1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10분의 1이 되면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인구를 멕시칸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명 정도 받아들여 봐야 몇십 년 가봐야 얼마 안 됩니다. 그러니까 계속 받아들입니다. 불법으로 이민 오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왜 인구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인도 인구가 20억이 돼 가지고, 중국이 20억이 돼야 합니다. 시장이 아시아가 60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70억, 80억으로 볼 때 아시아가 65억 정도, 70억을 가지고 있으니 아시아가 시장입니다. 그래서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습니다. 경제는 중국 쪽으로 대표라고 했습니다. 안보는 어디를 대가로 했습니까? 그 말을 줄이면 이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하는 정책입니다. 안보는 강력하게 미국에 딱 하고 미국으로 달라붙고, 경제는 중국의 안보를 내가 하라고 했습니다. 이 경동 안설을 내가 그때 주장했던 것입니다. 주장했습니다. 이것을 중국 놈한테 가서 설명할 때는 홍동백서 하라고 했습니다. 홍동, 우리가 이런 것을 했다. 홍동백서를 한 민족이다. 우리는 서쪽 사람들한테 백은 평화와 안전입니다. 안전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혈맹, 붉은 피는 동쪽 사람입니다. 중국하고 우리 중국 동쪽에 우리는 같은 민족입니다. 피는 같은데 평화는 서쪽을 택해라. 이것이 제사상에 올라가는 홍동백서지만 우리한테 주는 아무 메시지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살아남으려면 공동 백서, 이것을 경중 안미를 따라가야 합니다. 이렇게 중국한테 가서 홍동백서를 이야기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얼굴이 같은 붉은 민족이 너희를 우리가 배신하지 않습니다. 절대 먹고 사는 건 너하고 같이 살아 더불어. 그런데 우리 안 보는 누구한테 맡겼다면 속국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흰 사람들한테도 가는 것입니다. 거기다 연합해야 우리 한반도가 중국에 안 막힙니다. 그래서 우리가 5천 년간 중국에 안 먹히고 한반도가 중국 땅이 아니고 플로리다처럼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우리보다 100배가 큰 땅덩어리에 우리는 붙었는데도 안 막힌 것입니다. 5천 년을 안 막혔는데 지금 막히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살아남는 데 1등 민족입니다. 대단합니다.

홍동백서의 지혜와 민족의 생존 전략

물방울도 표면장력에 의해서, 표면장력에 의해서 큰 물방울이 작은 물방울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빨래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안 되고 살아남은 조상들의 지혜가 홍동백서 지혜입니다. 흰 것은 평화와 안전입니다. 흰 것은 서쪽에서 구하고 경제는 동체에서 구할 말로써 우리는 중국과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일본하고도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아직도 살아있는 것입니다. 독자적으로 용이합니다. 이런 민족의 주체성이 있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우리의 이 선조 5천만 우리의 선조들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지혜롭게 지켰습니까? 명성황후가 결국 일본에서 죽었습니다. 명성황후도 홍동을 택했습니다. 안보를 서양에다 택하지 않고 중국에다 택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성황후가 죽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망한 것입니다. 안보를 중국에 택했을 때 우리는 일본에 의해서 망해 버렸습니다. 명성황후 고종이 그냥 중국에 붙어 가지고, 일본은 서쪽 세력들한테 붙지 않았던 것입니다. 서쪽 세력이 오니까 대원군이가 그냥 다 잡아 죽여 버렸습니다. 서쪽 세력을 가지고 동쪽 세력과 같이 있어야 우리가 생존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지혜로운 사고방식을 내 강의에서 해 주었습니다.

God-man에 대한 인간의 평가와 형이상학적 세계

나보고 자기가 똑똑하다고 나한테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뭘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인간이 평가한다? 가능할까요? 말이 안 나옵니다. 나를 여러분들이 평가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큰 오산입니다. 형이상학적인 사람을 형이상학적으로 분석한다? 그것은 안 됩니다. 이것을 평가 분석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과학이라고 합니다. 과학으로 이 형이상학적인 것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지금 그 사람은 중국에서 제갈공명이었습니까? 석가모니였습니까? 전생에 석가모니였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옛날에 제갈공명을 했습니까? 똑똑한 놈들 도통한 사람들은 다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갈 선생이 지금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이것이 제갈이었다는 것을 알 수 없는 것이 형이상학입니다. 지금 한 주문은 형이상학이 우리의 과학이 이 사람이 제갈이었다는 것을 알아낼 수 있습니까? 유추해 낼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근데 내가 이 사람 보고 “한 주머가 제갈이었냐?” 딱 물으면 나옵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본인만 알 수 있습니까? 천사님, 저 무극대도 의장님이 조정산이었습니까? 조정산이었습니까? 목대도 회장님이 2000년 전에는 야고보였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본인이 제가 2000년 전에 야고보였습니까? 꿈 깨십시오. 아닙니다. 엄연히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여러분들은 요거밖에 못 봅니다. 현재 내가 아무개다.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것입니다.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자들이 God-man이 미래 세계에서 왔단 말입니다. 그 자를 알 수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증거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청구권 천사 그대로 왔습니다. 그 천사는 줍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죽는 사람도 살립니다. 이 사람이 손에 만지 옷만 잡으면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이 옷을 무엇으로 만들어 주었습니까? 무한 암흑물질로.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이런 만물이 전부 손만 잡으면 암흑물질로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러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것을 다 알려 줍니다. 이제는 이 암흑물질한테 물어본 것입니다. 내가 야고보였습니까? 제가 야고보였습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런 형이하학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초월해 버립니다. 이 물질이 이것입니다. 내가 이분한테도 축복을 빼버리면 이것이 있을까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천사가 없어도 모든 것을 정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물질을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단 이것이 천사처럼 위험해서 대천사처럼 확 구해주고 못 합니다. 암흑 물질은 암흑 물질일 뿐이니까. 그런데 여기다 내 사진을 또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형이상학적 세계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인식과 사유 이런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인간의 직관으로 알 수 있습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직관과 개념, 그리고 인식의 한계

여러분의 직관과 개념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이런 것은 아는 사람은 나 말고는 없습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안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얼마나 그 사람이 불쌍합니까? 그 사람이 머리에 든 것이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형이하학이 형이상학을 체크할 수 있습니까? 알아볼 수 있습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 개념은 이 개념과 인식은 전부 과학이라는 것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 세계입니다.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것을 전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근데 과학이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이런 직관이나 이런 것은, 직관이나 개념은 이것이 여러분의 인식하는 것이 이것이 지능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지식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세상을 이 안경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 것입니다. 칸트는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런 개념과 직관으로만이 인식할 수 있다. 임마누엘 칸트입니다. 누가 보면 철학자 같지 않고 연애하는 사람 같습니다. 나는 칸트 하면 강력해 보이는데 임마누엘을 하면 또 이것이 뭔가 좀 이상합니다. 임마누엘 칸트의 인식과 개념이나 직관이나 이런 것들에 이 철학적인 사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실정주의는 실제적으로 이런 철학은 형이상학의 세계를 전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칸트는 이런 직관에는 여기에 무엇이 빠져 있냐면, 직관에는 자기의 지식과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직관은 지식과 경험을 넣으면 인식이 돼 버리니까. 그러면 그게 개념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연필이야, 이러면 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직관은 어린애가 태어났을 때 바라보는 것이 전부 직관입니다. 거기에 무슨 개념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저기 보니까 뾰족한 것이 생겼네 하면 될 것입니다. 개념이 들어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보면 어머, 뭐 먹여주면 먹고, 이것에 우리는 어린애는 직관의 세계에 있습니다. 그냥 꽃이 있으면 만져보는 것입니다. 이뻐서 저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갑니다. 그것을 어린애는 예쁜 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있어야 그게 인식입니다. 없습니다. 직관입니다. 알록달록합니다. 우리가 어린애 눈으로 바뀌는 것은 금방 바뀔 수 있습니다. 눈동자를 일단 이렇게 해야 합니다. 초점을 빼야 합니다. 초점을 빼면 애기로 바뀝니다. 그 직관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칸트가 말한 대로 인간은 그 직관의 세계에서 백지 상태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정신병원에 가서 입원해 있는 사람들, 좀 안 좋은 사람들 보면 모든 인식이 없습니다. 직관 밖에 없습니다. 그 직관의 눈동자 보니까 재밌습니다. 그런 사람 보고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애기를 이뻐하는 것입니다. 애기가 인식이 있을 때는 이제 아기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는 이미 인식의 세계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칸트는 인간이 백지 상태에서 있을 때, 그 자유의지가 전혀 없을 때, 그 상태를 직관의 세계라고 합니다. 칸트는 이런 것이 개념이 붙어 버리면, 이것이 플러스되면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저것은 해바라기꽃이야, 뭐야. 개념이 개념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냥 이쁘다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직관인데, 이거는 해바라기꽃이야, 이거는 아니야. 이거는 무슨 난이야. 어머 그러면 이것은 벌써 개념이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칸트는 이미 때가 묻어버린 순수 이성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 세계에서도 형이상학적인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어린애가 직관해서 자기 어디서 왔는지 압니까? 모릅니다. 은행에 내가 태어나자마자 지금 나는 전생에 나는 야고보였는데 이렇게 하나, 나는 뭐 제갈공명이었는데 이렇게 안 할 것입니다.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칸트의 백지 두뇌, 그것을 직관이라고 합니다. 백지 두뇌에서 바라보는 것, 그러니까 교통사고 나서 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물을 보는 것, 그것은 직관입니다. 개념이 붙어버려서 인식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오온이 되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 식이 된단 말입니다. 오온으로 변해 버리면 이 그림이 만물을 인식하고 있는 자입니다. 근데 왜 낫인지 모르는 사람은 낫을 보고 이것이 뭐냐 그러면 어린애가 낫이 뭔지 압니까?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상한 사람을 보고 개념이 없는 사람이야, 이러지 않습니까? 무엇이 무엇인지, 무엇이 무엇인지, 무엇이 물인지, 술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린 무개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때 여러분을 쳐다보면 정말 어지럽습니다. 성자들이 모여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두뇌의 진화는 God-man이 생각할 때는 어마어마하게 어지러운 것입니다. 왜 자기 자체의 존재를 모릅니다. 내가 옛날에 아무개였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의 진짜배기 개념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냥 인간이야, 인간 아무개야, 요거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직관밖에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현재 누구라는 이름을 아버지가 붙여준 이름을 아는데 그 전전에 있었던 이름을 하나도 모릅니다. 그것이 어린애 같습니다. 임마누엘 칸트처럼 여러분의 인식 세계는 백지 상태, 백지, 백지 두뇌를 가진 인간들 앞에 내가 왔는데, 그래도 그 중에 쓸만한 백지들을 골라 가는 것입니다.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이런 세계를 여러분들 잘 모릅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이 직관과 개념의 세계를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직관의 세계로 들어가 버리면 인식이 개념이 없는 눈입니다. 눈동자에 점안을 딱 찍어버리면 불상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냥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에 점안식을 안 하고 눈동자를 안 찍었다, 그럼 불상이 개념이 없습니다. 눈을 찍으면 거기에 개념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집에 가면 사진을 벽에 걸어 놓습니다. 자기 어머니 사진, 아버지 사진. 그것이 법당에 가면 불상과 똑같은 것입니다. 아버지를 어머니 사진을 보면서 우리 아버지처럼 살아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처럼 살아야 되겠다. 그것이 집에 법당입니다. 그것을 부행에 그러는 사람도 있고 앨범에 넣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그 앨범이 아버지 어머니의 법당입니다. 그것을 확대하는 것이 법당입니다. 내 개념에다가 내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나는 저 아버지한테서 내려왔다. 근데 몸은 저 아버지에서 왔는데 내 영혼은 그 아버지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 아버지가 야고보가 아닙니다. 말하자면 몸은 거기서 왔는데, 아버지 사진을 걸어 놨는데 이 아버지가 나는야 유전자만 주었을 뿐이지 내 영혼은 엉뚱한 데서 아버지, 아버지한테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진정한 상속이 아닙니다. 진정한 유전에 프랙탈이 아닙니다. 반쪽만 육체만 그 사람한테서 가지고 저 어머니 아버지 사진에서 내가 나온 것입니다. 근데 영혼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내가 전생에 원수일 수가 있습니다. 원수가 앞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냥 그 집에 도적으로 온 것입니다. 근데 그걸 걸어 놓고 있습니다. 자기 사진도 걸어놓고 있었던 사람. 그 사진이 바로 법당에 있는 불상도 그 석가모니와 같이 무소유 사고방식으로 살겠다. 이것을 자꾸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이 아닌데, 그것이 신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님 사진을 걸어 놓으면 수천 년 후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도 조상신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그 조상신의 영혼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영혼은 공간 세계에서 온 것입니다. 그와 조상 몇 대, 몇 백 대 조상한테 온 것이 아닙니다. 그 땅에 있는 욕심만 계속 갈아탔지, 거기 돌은 영혼은 다 딴 데서 온 것입니다. 고조 할아버지가 그런 것을 형이하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계에서는 이 인식의 세계에서는 절대로 God-man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천군, 천사, 너를 천사 축복 너니까 바뀌지 않습니까? 또 우유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직관의 세계에서는 그 우유가 뭔지 알 수 있습니까? 우유 닮았네. 이렇게 제기들이. 그 애기들은 그냥 우유니까 마실 것입니다. 개념이 없으니까. 이것을 불러요 하면 무서워서 안 먹을 텐데. 아기들은 이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예수나 석가가 와서 죄인들을 구해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라, 십계명 뭐 하지 마라, 뭐 이렇게 해라. 이것이 개념을 심어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종교라는 인식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것이 위험한 시기입니다. 지금은 그것을 벗어나야 될 때가 왔다, 이 말입니다.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굉장히 쉽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밑바닥에서부터 철학적으로 한 수 한 수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들으면 굉장히 진화가 빠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것이 뭔지 알 것입니다. 내가 눈을 이렇게 해 버리면 이것이 애기입니다. 누구나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습니다. 똑같이 지어 보십시오. 멍청한, 쉽습니다. 나를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세 살짜리로 바뀌는 것입니다, 두 살짜리로. 전혀 개념이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면 이뻐 보입니다. 눈이 이뻐 보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과 계약을 하러 마주 앉았을 때, 이렇게 있는 사람, 그렇게 있는 사람은 계약에서 집 날립니다. 그 사람이 이 집을 10억을 주세요, 사인해. 아니, 1억밖에 안 되는 집을 10억 달라고 합니다. 근데 개념이 직관으로 보는 사람은 우리 눈에는 그냥 사인해 버립니다. 속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형이상학적인 것을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God-man을 재단해서 평가, 뭐 사기꾼,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내가 안티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돼도 좀 알아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은 과학이라고. 이것은 영성입니다. 미래는 영성의 시대입니다. 영성은 내가 와서 이 영성 산업이 발전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이는 이 형이상학적 사람이 와야 여인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이하학적인 사람들이 어떻게 의인을 구합니까? 의인하고 부닥칩니다. 정하니까 매일 강남에 어디로 가니까 막 술 마시고 막 사람들이 막 이렇게 횡설수설 술 먹고 막 가서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여러분 성자들이 여러분들은 가서 보면 참 한심스럽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하고 맞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하늘공원 식구들은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이 현실 세계에서 취할 것이 없습니다.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절에 가도 재미가 없고 교회 가도 재미가 없고, 가는 데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세계에 나를 만나서 온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재단하겠다고 합니다. 코끼리 뒷다리 만지는 것 같습니다. 코끼리는 지붕 큰 빌딩, 한옥집 기둥같이 생겼다 그러고, 귀를 만진 사람은 부채같이 생겼다고 하지 않습니까?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 오르간.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뭐라고 할까요? 살찐 여자 허리같이 생겼다고 하는 것입니다. 코끼리가 통통하니까 위에도 뚱뚱하고 밑에도. 하여튼 만진 사람한테 다릅니다. 코끼리 뿔을 만진 사람은 딱딱한 무엇이라고 합니다. 만지는 부위마다 모양이 달라 보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직관의 세계, 개념의 세계입니다. 왜 여러분이 코끼리 코를 만질 때 뭔가 오이밭에 참외를 만진 것처럼 무엇과 비슷한 것만 있으면 그것을 인식해서 무엇을 닮았다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코끼리 귀를 만지면 부채 닮았다, 뭐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개념입니다. 직관과 개념이 플러스적인 것이 성장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큰 것이 이제 인식이고, 인식이 가면 지식입니다. 이것이 지식이 가면 또 지혜가 될 것입니다.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지혜는 여기서 무엇이 불어서 된 것입니까? 경험이 불어서 된 것입니다. 경험이 불어서 되면 지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직관, 인식, 지식, 경험 플러스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이런 자들이 God-man을 평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래서 내가 보여줍니다. 저 사람한테 축복을 받으면 그 사람 옷이 세계에서 없는 컴퓨터로 바뀝니다. 미래까지 아는 형이상학적 컴퓨터로 바뀝니다. 한의사가 약을 지어줄 때 축복받은 한의사는 “어머, 이 약이 이 사람 몸에 맞을까요?” 딱 떨어집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압니다. 그럼 이 사람이 한 달이면 쾌차될까요? 안 된답니다. 두 달이면 될까요? 그러면 환자한테 “두 달이면 가야 낫습니다” 뭐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컴퓨터가 있는데 기계를 아무리 두드려도 “이 약을 주면 언제까지 낫는다” 이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약을 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물어보면 딱 나옵니다. 이 환자가 이것 먹고 혹시 잘못되는 것 아닌가 물어보면 나옵니다. 다녀올 것입니다. 근데 옷만 잡으면 됩니까? 이런 것 연필을 잡든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직관과 개념이 만나서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되고, 거기다 경험을 풀어서 해 가지고 지혜가 된다. 이런 세계. 이것만으로 미래를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미래 세계를 알 수가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은 God-man이 담당하는 세계입니다.

선비와 여인의 본성, 그리고 종교의 기원

인식의 세계에서는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 앞에 가서 죽습니다. 정몽주를 보십시오. 자기를 알아주던 임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임금을 위해서 죽습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자기를 “참 의리가 있고 출중해” 이렇게 자기를 고용해 주고 임금이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선비는 그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하지 않았습니다. “죽여주세요” 했습니다. 너 임금하고 뭐 했지? 지금 죽여주세요. 절대 배신을 안 합니다.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비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나라 선교사들, 기독교 선교사들 옛날에 조선 시절에 모가지 날아갔습니다. 단두대 앞에 가서 너 예수 안 믿는다 그래라. 그러면 바로 살려줄게. 죽여주세요, 빨리 죽여 주세요. 나는 천국 가렵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굉장히 강한 사람들입니다. 근데 외국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안 믿는다고 안 믿을게요” 뭐 이럽니다. 우리 민족은 장점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절두산 가면 그냥 우리 한국 사람이 수백 명이 그냥 목이 잘렸는데 한 명도 “나 살려주세요, 나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죽여 주세요. 그것이 한국 사람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선비 공부한 사람들은 자기를 알아주는 자한테는 목숨을 바칩니다.

근데 우리나라 여자는 어떨까요? 우리나라 여자는 자기를 이쁘다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입 불 열자입니다. 이쁜 열자. 그러면 우리 여자들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자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문에 나오는 말입니다.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선비와 여자는 이렇게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현실적입니다. 여성들은. 여기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은 이때 생자는 사자도 됩니다. 이럴 때 생자는 사자도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여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도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여자를 또 뭘로 바꾸냐면 얼굴 용자. 얼굴을 단장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얼굴을 갖춘다. 용모를 갖춘다는 뜻입니다.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됩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얼굴을 꾸미는 것입니다, 가꾸는 것입니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꾸미는 것입니다. 자기 생을 사랑한다면 미행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은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왜 사람들이, 왜 이런 여자, 이 여자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살고 죽고 한다고 했습니까? 얼굴 가꾼다고 했습니까? 이것이 틀리는 말일까요, 맞는 말입니다. 근데 이것을 이뻐해 주지 않을 때, 여자는 우울증이 걸립니다. 걸리면서 만병이 옵니다. 그런데 이뻐해 주지 않고 다른 여자만 더 이뻐하면 진짜 병이 옵니다. 진짜 병이 오면서 폭삭 늙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울증 오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 사람들이 택하는 것이 무엇이 나옵니까?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교가 나옵니다. 자기가 이뻐해 주는 자가 없네. 그런데 교회가, 우리 절에 가니까 어서 오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대상을 찾으러 종교의 원인이 발생, 원인이 그게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교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자가 있어야 선비는 사는 맛이 있는 것이고,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사는 보람이 있다.이것은 종교가 만들어진 원인입니다. 이래서 여성들이 남자들이 대부분 나중에 안 이뻐합니다. 그러면 여자가 늙을수록 종교적으로 가버립니다. 종교적으로 잘 안 갑니다. 이뻐해 주든 말든 신경을 별로 안 쓰는데. 왜? 천지 가면 이쁜 사람이 천지니까. 그게 전부 자기 것입니다. 쳐다보니까. 이것은 그렇지만 여자는 안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갑니다. 그것을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여성들은 종교에 많이 갑니다. 존경하면 막 대우를 해주고 집사님, 권사님. 불교에서는 법사님이라고 이렇게 대우를 해줍니다. 보살님이라고 다 대우를 해 줍니다. 보살이, 말이 보살. 보살이라는 것이 이것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보살이, 보살이. 보살이란 이름이 관세음도 이것이 보살입니다. 부처도 보살인데 여자 신도를 보살에게 올립니다. 우리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마야입니다. 마야가 아니라 마마입니다. 원래 이름이 그러면 마야는 되게 크다는 뜻입니다. 되게 큰 부인이다, 이 소리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 하지 않습니까? 마하반야, 되게 큰 법문이다, 이 소리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 그러면 이 마야야 앞에 어마어마한 마야 부인이다, 이 소리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그래서 이 사람들이 종교라는 것이 이런 데서 이런, 굉장히 여자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가면 자기를 예뻐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거기 가면 마야. 이것을, 이것보다 더 높은 이름이 보살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관세음보살 아닙니까? 마야가 무슨 관세음보살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을 커다란 뜻일 뿐입니다. 아마존이다. 마하가 그냥 커다란 뜻입니다. 그러면 마하반야바라밀다 이렇게 하면은, 마하 큰 반야심경이다. 변치 않는 심경이다. 뭐 이런 뜻이라면. 그러면 이 마하라는 것은 커다란 뜻이지. 보살이라는 뜻과 다릅니다. 보살은 이 불교에서는 최고의 경지입니다. 보살. 그러니까 석가모니 보살 해도 됩니다. 부처라는 뜻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렇게 여자들 금방 절에 온 사람을 보살님. 또 이러니까 얼마나 높습니까? 그래서 여자 보고 절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냐? 관세음보살님이라고 하거든. 근데 자기 직책도 보살입니다. 김화목의 보살. 기분 좋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면 인연이 어디 갔다 왔나. 이런단 말입니다. 연인이라는 건 무슨 연차냐면 여러분, 연이 나쁜 건 아닙니다. 연은 연은 무엇입니까? 연도 보살님들과 비슷합니다. 연권전자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존칭입니다. 그것이 여자를, 여자를 어른들 앞에서 높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일부러 몰래 2년 하는 것은 이 연꽃 같은, 연꽃이라는 소리입니다. 임자라는 소리와 비슷합니다. 인연 그러면 인연 이리와 하면 연꽃 이리와, 이 연꽃 이리와 이건데, 이것을 욕으로 생각할 우리가 잘못돼 버린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연꽃에 비유한 것입니다. 그 연꽃 때 왜 비유했냐? 조강지처를 인연이라고 합니다. 첫 부인은 인연 소리를 안 합니다. 왜 그러냐? 조강지처는 진흙밭에서 남편을 봉양하지 않습니까? 꽃을 피우지 않습니까? 부엌에 가보면 뭘 하나도 없습니다. 곡간에 가서 먹을 것 하나도 없는데 바깥에 가서 일해 가지고 풍파를 가지고 나오미같이 세상에 이삭 주어 가지고 그 밥을 보리를 구해 가지고 남편한테 밥을 지어주고 선비는 공부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댓글도 없는데. 그리고 들판에 가서 밭에 가서 아무 밭에 가서 고구마순 같은 거 뜯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반찬을 만들었습니다. 된장국을 끓여서 주거든. 그러면 이것이 남편이 돈 벌어 준 건 하나도 없습니다. 마누라가 나가서 다 품바 가지고 남의 논에 가서 일해주고 밭에서 일해주고 그 보러 온 걸로 선배한테 밥을 먹이고 남편을 봉양합니다. 그러니까 칠흑 밭에서 연꽃을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연이라는 이름을 여자들한테 붙여줍니다. 이것이 보살과 같은 이름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2년 하면 대단한 존칭입니다. 아우, 이 연꽃 같은 내 안에 무일푼이 나를 이렇게 봉양해서 밥을 먹여주고 조강지처를 연이라고 그래도 인연이란 이 말은 이 연꽃 자기 아버지 앞에서 마누라를 높일 때 그 다른 말을 높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2년 하면은 남편 아버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부르게 된 것입니다. “연 연 이리 와요.” 그러다가 2년, 저년이 돼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는 눈치를 못 챕니다. 그러니까 2년, 저년 일어나면서 싸우니까 이것이 서로 “연꽃”이라고 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그럼 어른들이 볼 때 “2년, 저년 사면 저거 미워서 저러나 보다” 이렇게 어른들을 위해서 앞에서 여자를 막 높일 순 없으니까 이자를 붙인 것입니다. 인연이 된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태까지 오해를 많이 해서 부부싸움 한 것입니다. 실제는. 그러니까 생이라는 것은 여자는 보살만큼 올려 줘 버리니까. 종교에 가나 안 가나? 집에서는 성이 없습니다. 안동댁, 안동에서 온 여자야. 부산댁. 절대 이름도 없고 성도 없는 여자들한테 김마목의 집사, 안동댁. 자기 성, 이름 딱딱 붙여주고 김중, 김중리 권사님. 이름이 김순애, 뭐 심순애 권사님, 김순애 집사님. 일산이 보십시오. 이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처음으로 이름을 얻은 것이 종교에서 얻었습니다. 촬영하면 김순애 보살님. 절에 갔는데 안동 보살님. 김순애 보살님. 절에 오면 교회 가면 김순애 집사님. 이것이 계급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가 퍼져나가는데 속도가 남녀 평등 국가에서는 벼락같이 퍼집니다.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방에서 “저 우리 남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자기는 집사가 되어 있는데 남편 저거는 사탄입니다. 여자가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습니까? 풀립니다. 억눌려 있던 사람이 이것은 남편이 더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가 아닙니다. 알고 보니까. 알고 보니까 저 남편이 불쌍합니다. 자기는 먼저 알았다 이것입니다. 예수를. 자유를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근데 실제로 구원이 아니라도 심리적으로 자기는 구원을 받았고, 저 남편 저거는 정말 교회 안 갑니다. 그러면 맨날 사서삼경밖에 몰라,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자는 이뻐하기만 해주면 무조건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선비는 이뻐해 준다고 됩니까? 안 됩니다. 알아줘야 합니다. 알아준다는 것은 자기가, 저 사람이 상당히 지식이 있다.저 사람이 전문가야. 이렇게 자기를 알아줄 때,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사육신인 이렇게 있지만, 그 사육신들이 그것은 자기를 위해 지니까 살육신이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죄인을 구하러 온 자와 의인을 구하러 온 자는 다르지 않습니까? 죄인을 구하러 온 자는 사람들에게 직책을 막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을 막 열광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게 퍼져 나간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집사, 권사, 보살. 이것이 우리가 그것에 현혹되어 가지고 갔던 것입니다. 실상을 모르고. 실상을 알지 못하고. 우리가 얼마나 종교라는 걸로 휩쓸려 갈 수밖에 없는 지정학적인 밑에 있었습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과 백궁 천국

내가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내가 여러분이 전생이 무엇이었고 무엇이었고 이것은 내 것이 정확하게 알려주는 데는 우주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요새 나만 보면 1억 준다고 한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했습니다. 1억 받았을 텐데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전부 내가 여고생을 안 할 텐데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말도 못 합니다. 그렇다면 내 눈이 이렇게 되게 됩니다. 굉장히 30년 전에 선구자적으로 내가 선구자, 선지자, 선각자입니다. 그런 것을 미리 알려주니까 아이고, 이제는 포기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정말 1억 준다고 그래도 결혼할 사람이 없습니다. 정말 30년 전에 이렇게 웃으면 돈 가치 있습니까, 없습니까? 결혼했습니까? 그러면 임금 문제가 이렇게 안 생겨서 초등학교가 다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옛날에 15개 반으로 되어 있던 초등학교에 지금 가보니까 20명이 앉아 있습니다, 한 반이 있는데 20명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반이랍니다. 거기에 15개 반이 있었습니다. 60명씩 15개 반, 그 학교에 20명짜리 한 반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을 내가 없애려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 인구는 5천만 명은 유지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30년 전에 주장한 것입니다. 이 좋은 종자 한민족이 다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 사라지기 전에 여기 온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알아듣고 이야기하는 것이냐? 아이고 더워라. 영상을 틀면서 내가 좀 이야기를 해줘야 재밌습니다. 우리는 엄하게 교회에서 예배 보는 것하고 다릅니다. 교회에서 이렇게 웃는 것 봤습니까? 우리는 웃음으로써 이런 세계에 백궁까지 가는 동안에 웃다가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이제 알고 보니까 고통이 아닙니다. 그 고통은 바로 직관이나 개념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어딜 바라보고 있습니까? 백동 천국이 있다.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미 저 아까 그 일이 나와 제갈공명 이미 여러분들은 기도, 국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가 다 완성돼 있습니다. 이것이 다 완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한꺼번에 줘 버린 것입니다. 무엇으로 주었습니까? 축복을 빼 볼 것입니다. 축복이 나가버렸습니다. 여러분 있습니까? 여기만 나갔습니까? 축복 없지 않습니까? 나는 말로 안 해도 됩니다. 마음으로 빼버린 것입니다. 손은 왜 이러냐? 손은 뗐다. 소리를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뺐습니다. 기도, 기도 있습니까? 구원, 구원. 축복 있습니까?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이 있어야지. 천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내가 뭐 들어갔을 것입니다. 기도, 기도 떨어지나 안 떨어진다.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근데 나는 이제 마음으로 넣습니다. 이것도 형이하학적인 것 아닙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이것 나만 하는 것입니다.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전부 다 8가지가 다 돼 있습니다. 그러면 부활도 됐다는 말을 잘 깨달으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부활이 된 사람입니다. 근데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부활이 됐을까요? 이 사람아, 부활이 무엇이냐? 죽으면 무조건 백궁으로 가서 죽는 일이 없습니다. 이미 이 명단이, 이 사람의 명단이 부활된 걸로 완성이 돼 버렸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그냥 백궁입니다. 부활이 돼 버린 사람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다시 부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백궁 가면 영혼 대기소 가서 대기합니까? 바로 부활입니다. 바로 백궁 시민이 됐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부활이라는 말이 시민권입니다. 백궁 시민권.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부활 다음에 영생. 이 사람은 영원히 불사조입니다. 죽어봐야 심장이 무엇입니까? 마야. 백궁에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고. 천사님, 저는 죽으면 백궁 가서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까? 이 사람은 백궁에 가서 상상도 못하게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다. 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부활의 완성입니다. 부활 다음에 영생. 죽는 일이 없습니다. 근데 나에게 축복을 안 받고 교회에서 장로로, 목사로 100년을 있었다. 천국 갈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불교를 100년을 믿었다. 대사다. 천국 갈까요? 택도 없는 말씀. 극락을 갈 수가 있을까요? 한번 해봅시다. 들어와 있으니까 한번 해봅시다. 불교의 8가지 낙을 해봅시다. 증가, 증가. 없습니다. 이것 그냥 철학일 뿐입니다. 죽음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보리 이것이 무엇입니까? 봤습니까? 삼매, 삼매, 무아, 무아, 성불, 성불, 꿈결하는 것입니다. 철없는 대사가 와도 이 8가지가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늘에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근데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이 8가지는 실증입니다. 에너지가 왜 안 옵니까?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떤 종교에는 하나도 하늘에서 인정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발차로 방금 불교에 모아서 있습니까? 없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인간의 종교 행위는 무의미한 것이요. 단, 술과 담배를 끊는 데는 유리합니다. 교회 가거나 절에 가면 술 담배 끊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유리하고 인간의 도덕성을 높여줄 수 있고 인간을 편안하게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사후 세계와 연관된 것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구하는 증강이 기도원, 축복, 영생, 천국하는 이 여덟 가지는 오직 축복을 내한테 받은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도덕 선생 역할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술을 안 먹게 하고 가정에 평화를 유지해주고 좋습니다. 종교. 그러니까 국가에서도 종교를 권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주고 세금도 안 받습니다. 그러나 진정 백궁, 영혼의 천국 세계에 갈 수 있습니까? 그것을 여러분이 아시라는 말입니다. 그들이 훌륭한 목사, 훌륭한 신부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인식의 세계, 직관의 개념의 세계 안에서 맴돌 뿐이지.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기 와서 신부, 목사님들이 나한테 축복받습니다. 그 사람들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돼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오히려 집사도 아니고 권사도 아니지만 먼저 왔습니다. 그 나중 된 자가 먼저 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이제 내가 의인을 구하러 왔을 때 여러분들 의인입니다. 나는 교도소에 와서 죄수들 보고 “호날두” 그런 소리를 안 합니다. 의인들만. 그동안 교도소 가서 이러고 있습니다. 도덕 선생입니다. 나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God-man을 알아볼 줄 아는 자들은 여러분 뿐입니다. 자꾸 그렇게 돼 버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형이상학적인 세계, 여기 있습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서 집착하지 마십시오. 이 세계는 철학이 최고봉에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입니다. 그 안에 과학이 있다.여기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영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지식이나 과학이나 인식이나 직관이나 개념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그자가 의인을 구하러 왔다. 이것은 확실히 이제 알 것입니다. 지금 무엇을 했습니까? 다 했으면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엇을 먹겠다고 쳐다보고 있습니까? 눈치껏 알아서 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제갈공명도 저렇게 요새, 요새 와서는 헷갈립니다. 거기서 있는 것이 허팝만 가리고서 있는 것입니다. 저기 핸드폰 유튜브 보는 사람이 저 양반에 빨리 안 들어가고 왜 글씨 좀 보고 쓰려고 하는데 왜 저리 가리고 있나? 그 소리가 안 들립니까? 나는 그 소리가 들려 가지고 빨리 보낸 것입니다. 제갈공명도 그 영적인 세계는 없습니다. 나는 그 소리가 딱 들립니다. “어머, 이렇게 허판 가리고 있으면 이쪽 사람들은 여기 끄트머리를 못 써서 저기 있는 사람들이 목이 아파서 이러고 있는지 알아?”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여기서 온 자를 재단하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들 오시나 재단에. 영적인 것은 가위질로 잘라도 잘라지지도 않아 재단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재단 칼을 들고 재단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것입니다. 철학이나 과학은 인식의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를 보는 것입니다. 칸트처럼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자기들 주장하는 것입니다. 요새는 칼륨 같은 사람이 또 많이 이야기합니다. 칼륨 앞에도 누가 있었습니까? 프로이트가 이런 것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그 프로이트 제자가 칼륨입니다. 또 칼륨이 최근에 정신적인 것을 많이 연구합니다. 그리고 전부 형이하학입니다. 칼륨이 하는 것도 형이상학적인 것이 있습니까? 또 뭐 8단계, 7단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의 분석은 하지만, 실제는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종합적인 것입니다. 이제 금방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제는 어린애 눈만 쳐다보면 내 생각이 날 것입니다. 왜 애가 눈을 저렇게 뜨고 있나? 직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없습니다. 생각 개념이 없습니다. 개념 없이 바라보는 것을 직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직관을 하다 보면 개념이 나중에 생깁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그게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됐다가,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의 영적인 것은 없지만은, 정신세계의 방향을 알려준 것입니다. 왜 정신이라는 건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닙니다.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정이 떨어져야 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야만 아는 것을 내가 와 가지고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6시가 땡입니다. 땡. 저 보십시오, 시간을 엄격히 지켜야 우리가 노래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또 뭐 영상 볼 것이죠? 영상 좀 틀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얘가 독일의 애기입니다. 독일 애기인데 내 사진을 끄집어내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이럽니다. 엄마. 서랍에서 내 사진을 왼손에 잡고 있지, 한번 보십시오. 다시 가방에 넣었습니다. 소리 키워 보십시오. 소리가 왜 안 나옵니까? 다시 가방에서 꺼내는 것부터 해봅시다. 엄마 지갑에서 뭔가 찾아냅니다. 엄마가 내 사진을 놓고 다니네.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버려 버렸습니다. 다시 넣었습니다. 엄마한테 줍니다.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저 오늘 다시 넣고 외국에야, 외국에. 그러면서 그 사진을 엄마한테 주는 것 보십시오. 얘를 엄마가 뱄을 때 내가 축복을 줬었습니다. 전화로, 전화로, 전화로 쟤한테 축복을 줬는데. 제가 엄마가 핸드백을 뒤지면서 안에서 두 장이 나오니까 내 사진 아닌 것을 집어넣습니다. 내 사진 들고 억양하고 엄마한테 주는 것입니다. 야, 그러니까 제 엄마가 내 사진을 핸드폰에 넣고 다니네. 저거 저거 넣는 것 좀 보십시오. 다시, 다시 넣고. 안녕하세요. 엄마한테 줍니다. 이쁩니까? 안 이쁩니까? 독일의, 독일의 이제 갓난아기가 내 이름 외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보고 싶다고 그러는데. 제가 허경영 보고 싶다고. 얼마나 좋습니까? 몇 살입니까 지금? 만 한 살이랍니다. 태어난 지 1년 됐답니다. 근데 다른 말을 못 하는데 허경영만 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아직 독일 애가 또 허경영 꼬마가 한 살짜리가 허경영 부르는 것. 이것 인연이 아닙니다. 쟤는 아주 땡 잡았습니다. 세계 기록을 깼습니다. 음성으로 올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밭이 듣고 빛나던 옛날 티끌이 되어서 한숨을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석희스의 추억을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 쳐서 사라졌습니다.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 묻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물을 쓴다. 사람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곳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곧 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종소리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 우리 이번에 같이 많은 하나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움직이는 사랑의 노래는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스승의 날 메시지와 건강 십훈

여러분, 오늘 스승의 날 비뇨기과 왜냐하면 저것을 독립운동하던 말이 아니고 우리가 미국에 간의 극장에서 교보들만 하고 씨를 읊었습니다. 절실로 그 당시 대한민국을 거쳐 그 밑에 대한민국이 힘없이 자빠져버릴 것입니다. 인생하고 똑같습니다. 우리나라하고 닮았습니다. 우리나라 운명이 전했습니다. 내가 들으니까 그냥 금방 국물이나 우리를 지금 좋은 시절이지. 나는 있으니까 아무리 작더라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이제 지상의 것을 생활시켜서 백궁(百宮)을 단계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근데 지금 우리 여사님은 시가 너무 목소리도 좋고 아저씨가 멋있네. 그리고 금방 사나이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산속에 들어앉아 있는 스님이 저 시를 들을 땐 기울였던 것은 스님이 앉아 있으면 매일 일을 한 거 뭐 이런 거 있을 것 아닙니까? 못한 거 자기가 이루지 못하는 거. 이런 것이 저의 만에 알림을 제가 시를 쓸 때 자기의 인생을 쓴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도 저렇게 불발로 끝나고 중이 됐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었던 사람이지. 왜 뜻대로 안 된 것입니다. 스님이 앉아서 적을 세우고 그 자기의 때웠던 사람을 글로 토해내는 것입니다. 참 그거 대단한 노래하고 휘둘러도 눈물이 나는데, 신을 들어서 토벌하니 의식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래서 우리가 입에서 나오는 말을 전부 신을 쓰듯이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뭐 입에서 막 보기가 오면 안 됩니다. 저런 친구들하고 저는 죽어라.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시간 남아야 합니다. 시간. 이곳이 우주의 무한한 공간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단칸방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습니다. 거시기는 실생은 그저. 그래서 오늘 절씨가 대단한, 그러니까 충격을. 우리의 모든 인생이 시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여러분들은 백 공간은 지금 시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잠깐만. 들어갈 때도 지하 단칸방으로 간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정말 여기가 그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로마의 지하 감옥에 그 컴컴한 지하 감옥에 거기 있어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아마 여기, 여기 내가 들어가는 이 지하 반지하 새 빵은 지상낙원이네. 이러고 들어가야 합니다. 시적으로. 아, 뭐 그런 캄캄한 지하 과목도 들어가는데. 아, 뭐 이 단칸방 뭐 수도 나와 뭐 다 있네. 호텔이지 무엇입니까? 슬프게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또 그런 사람은 다시 일어납니다. 재밌는 것도 뭐 있을 텐데. the God-man, 해외 천사님들, 스승의 날 영상으로 축하드립니다. 3차 순례 여행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이 마지막 심판의 때에 저희들을 the God-man의 제자로 불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외에 보스턴에서 문영수, 캘리포니아 안종순, 무역 박옥희, 뉴욕 안경이 잘 지냅니다. 울 어머니 길에 상대 걸어가 를 걸쳐 주신 친히 부탁이 없어 서 신혜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캐나다 영상 센터장 대천사 유남순입니다 지니님 스승의 날이 맞이해서 사랑합니다 김동근 김용순 김종현입니다 스승의 사랑 떠나면 입기 쉬운 스승의 은혜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 영상 속에 헤어지게 모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 온 정지은 이혜윤입니다 신이님 다이스키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태국에 살고 있는 유효순입니다 수녀님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참나 큰 사람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광사 인사드리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모두 창조하신 만나세요 인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임명자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아련히 살아가고 있고 마음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노스캐롤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항상 희망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스님 지니님 저는 문길영입니다 스승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상 주님 사랑해 너는 찍찍 쉬운 신이 해 어디가 있어라 사랑해요 하지만 네 명이 경계곡이죠 얘들은 그때 스승의 날마다 나옵니다 사형제 키가 아주 그렇게 고르게 잘하네 어쩜 저렇게 키가 비슷한 나오는 바람에 그래도 저 집안이 참 그 얘는 아주 중간에 끼어 가지고 꼼짝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이번에 지난번에 안 넣은 거 다 들어왔나 이게 했는데 지금 안 나오는데 제가 작년 2022년도 4월 13일 날 저녁에 가슴하고 이거 안 좋고 해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내시경을 다 하고 나니 결과가 2년이라고 해서 서울 삼성병원에 가서 조달 봉사인가 하는 것을 가지고 가니까 검사를 같이 싹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위암이 아니고 해서 혈액종양내과에서 검사를 다시 가지고 그 추가된 거 안 보냈다. 미국에서 추가된 거 지난번에 한 것만 보냈네. 지난번에 빠진 것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럼 다른 거 영상 다 틀어서 그게 5분 걸린다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뭘 또 해야 합니까? 노래를 틀어야지. 그럼 틀어놓고 찾아내서 뭘 마무리해야지. 근데 그게 영상이 나가야 되는데 그게 5분이 걸려 버립니까? 그 준비 안 해 놨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게 5분이 걸린다고? 5분 걸리면 5분 동안 내가 뭐 이야기를 하고 영상은 끊지 마십시오.

우리가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하도 많으니까 건강에 대한 이야기 10개는 꼭 외워 놓으십시오. 그래서 여름 5분 남는다니까 5분짜리 하나 해줘야지. 다 서운하고 그러니까 적게 성질을 내야 합니다. 적게 노하고 많이 웃으십시오. 우리 강의가 그렇지 않습니까? 많이 웃지 않습니까? 웃고 나면 스트레스가 없어집니다. 그렇게도 코미디 보고 웃는 것보다 더 재밌습니다. 우리는 깨달아가면서 웃지 않습니까? 그것은 뭐 저 종교에서 뭐 그렇게 강요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소욕, 다시 적게 욕심을 내고 많이 베푸십시오. 우리가 뭐 손해 봤다, 뭐 코인 했다, 코인에서 손해를 봤다 이렇게 너무 괴로워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코인에서 돈을 번 자는 죄를 진 자입니다. 어려운 사람 그것을 뺏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기분 좋다고 술 먹으면 됩니까? 다른 사람 돈을 뺏어온 것입니다. 코인에서 돈을 벌었다면 주식에서 돈을 벌었으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까? 다른 개미 투자자들도 다 빼서 온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돈을 번 자는 죄진 자처럼 겸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데 써야 합니다. 그 남의 돈을 막 그저 가정을 좋아서 웃고 뺏기면 울고 이러면 됩니까?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보면 적자 봤다고 해서 손해만 본 것 아닙니다. 남한테 그만큼 내 돈이 갔다. 그것도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운 사람, 너무 기가 막히게 어려운 사람이 있다.그 사람은 세상에 희망을 둬야 합니까? 백궁에 희망을 둬야 합니까? 이것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 욕심을 줄여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에 소원. 말 많이 하는 것.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God-man을 의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의인을 구하러 왔으니까 의인들을 이탈 없이 데리고 가려고. 그렇지만 일반 사람은 말을 많이 하면 실수가 있게 돼 있습니다. 소원 행동을 많이 하십시오. 고기를 많이 먹어도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채소를 먹으십시오. 고기를 먹을 때 차를 많이 마시면 됩니까? 소화가 안 됩니다. 쳇. 이것은 최소 채자입니다. 이거는 무슨 자입니까? 차 다 짜입니다. 죄송하고 차는 고민이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 많이 먹으면 소화 안 됩니다. 이것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되는데 무슨 이것을 차자로 착각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비슷하기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단 거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으십시오. 이것이죠. 그래서 소장도 하고. 그 다음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소식. 밥은 적게 먹으십시오. 다 정. 마음을 명상을 조용히 안정을 하십시오. 그 다음에 옷을 적게 입으십시오. 목사 모욕은 뭐 많이 하십시오. 수돗물 값 올라가게 생겼네. 이런 것도 그래도 이것이 알아 놓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이 몇 번째입니까, 1, 2, 3, 4, 5, 6, 7, 8번이 무엇입니까? 소자를 안 썼습니다. 소변 다면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잠을 많이 자라 이 말입니다. 그 다음에 뭐 차를 적게 타라. 많이 걸으십시오. 소승 다 보고 열 번째 소염 다초. 다수.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십시오. 요것이 건강 10분입니다. 건강식품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10분이라는 건 10가지. 우리가 건강이라는 건 강 10분입니다. 10가지 가르칩니다. 이 건강식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여러분들이 애들한테 알려 줘야 합니다. 달달달 외워야 합니다. 깊은 뜻이 있다.이것은 마음을 항상 기쁘게 하십시오. 이것은 욕심을 줄이고 남한테 보시하십시오. 많이 베푸십시오. 뭐 돈을 떼였다 그러면 내가 하늘 저금통에 넣어 놨구나. 이렇게 생각해야지. 막 애를 다니면 간이 나빠집니다. 말 적게 하고 행동으로 실행을. 이것은 신뢰를 지키십시오. 뭐 이것은 고기적이고 야채 많이 먹으십시오. 당구적인 먹고 과일 많이 먹으십시오. 밥 적게 먹고 마음을 속이 편안해야 합니다. 배가 부르면 속이 안 편합니다. 밥이 적당히 먹어야 속이 편합니다. 그 다음에 뭐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십시오. 이것은 운동을 하라는 뜻입니다. 운동하면 목욕하게 되지 않습니까? 이거는 번뇌. 쓸데없는 망상하지 마십시오. 남을 미워한다거나 이러지. 이런 것도 여기 있지만은 이 번뇌도 안 좋은 것입니다. 소문도 하면 번뇌할 때 고민을 할 때 이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나가 버립니다. 면역력이 약해져 버립니다. 저 나가는 건 좋은데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소승과보 나는 뭐만 먹습니까? 내에 관한 영양소는 포도당만 올라갑니다. 목 있는 데까지는 모든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 이것이 살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데 내 속은 살이 찌나 빠지나 안 빠집니다. 내 속은 언제나 아무리 잘 먹어도 내 속은 포도당만 올라갑니다, 여기서 단백질, 지방을 걸러 버립니다. 못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살이 찌면 어떻게 됩니까? 머리가 터져 버립니다. 그런데 내압이 올라가니까 일체 영양소는 내 못 들어갑니다. 포도당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잡념을 많이 가지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냥 풍 걸려서 포도당이 부족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수한 포도당은 뇌로 올라가고, 지방이나 단백질 이런 거는 못 올라갑니다. 여기는 당분만 쓰는 것입니다. 당분, 포도당만 쓰는 것입니다. 물을 많이 먹어야 되고, 소금을 적게 먹으십시오. 소금을 많이 먹으면 무엇이 많이 들어갑니까? 피가 혈압이 올라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10가지.

1389 Revisiting Huh Kyung-young The Prophetic Vision of a Divine Being and the Unfolding of Sky Palace – May 27, 2023

서문: 인류 구원을 위한 God-man의 메시지

오늘도 the God-man의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시기 위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애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주신 불로초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각종 질병 치유에 기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혼탁한 세상에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창조주의 화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김미정 구미 영성센터장님이 순결을 상징하는 신세계 난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구미 영성센터장님, 김미정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센터장으로서 운영에 많은 수고가 있으셨습니다.

천수답과 수리안전답: 농민의 삶과 유교의 기원

반갑습니다. 이번에 심은 잔디가 바싹 말랐는데, 오늘 비가 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미국에는 스프링클러가 있어 물이 저절로 나오지만, 한국은 잔디가 죽을 정도로 가물지 않는 것이 다행입니다. 우리나라는 잔디밭에 물 주는 경우가 별로 없으며, 말라 죽을 만하면 비가 옵니다. 천수답이 많아 하늘의 비만 기다리고 농사짓는 논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천수답이고, 비싼 논은 수리안전답입니다. 수리안전답은 국가에서 저수지 물을 보내주어 농로와 수로를 통해 논에 물을 댈 수 있습니다. 시골 논에는 수돗물처럼 수로가 있는 논과 하늘만 바라보는 논이 있다.하늘만 바라보는 논을 천수답이라고 합니다. 천수답은 하늘만 보고 사는 것이며, 하늘의 물이 아니면 농사를 지을 수 없습니다. 수리조합에서 오는 수리안전답은 논값이 비쌉니다. 우리나라는 80 90% 정도가 천수답이라 농민들은 하늘에서 비가 와야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농사를 심어놓고도 항상 불안해하는 것이 농민의 삶입니다. 자식 농사와 먹는 농사, 두 가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잘 나갈 때 갑자기 감당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월급이나 그동안 벌어놓은 것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화는 당장 오지 않더라도 복은 멀어져 버립니다. 농민들은 초상집에 가거나 다른 곳에 갈 때도 농사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동네에 어떤 나쁜 놈이 나쁜 짓을 했나, 고목나무를 베었나 하며 서로 의심합니다. 그래서 임금이 기우제를 지내는 것입니다. 사람이 비가 오라고 비는 것이 유교입니다. 농사짓는 농민들이 하늘에 비가 와 달라고 제사 지내는 것이 유교이며, 유교는 하늘에 신이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것이 유교의 핵심입니다. 조상에게 효도하는 것만이 유교가 아니라, 하늘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하늘에 잘못한 자는 망한다는 것이 유교의 가르침입니다.

종교별 신관: 불교, 유교, 기독교의 차이

모든 종교는 신이 있지만, 불교만 신이 없습니다.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입니다. 법당에 있는 부처는 자기 자신을 갖다 붙여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법정명 자등명, 즉 법의 등불이 불상이며, 그것이 나의 등불입니다. 내 마음속에 석가모니를 갖다 놓으면 내 마음이 석가모니를 닮아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불상을 갖다 놓은 것이지, 그것이 법정맹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 스스로의 모습이 투영된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사진이나 부모님 사진을 벽에 걸어놓고 보며, 부모님이 푯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가 치매로 같은 말을 반복할 때, “어머니, 밥 아까 두 공기 먹었잖아요”라고 하면 불효자입니다. “어머니, 알았어요. 밥 갖다 드릴게요”라고 100번이라도 말하고 피해야 합니다. 어른이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야 효자입니다. 부모가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줘야 효자이며, 부모의 권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효도를 중요시하지만, 그 효 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불교는 신이 없는데 부처를 모시니 귀신인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법당의 부처는 법등명, 즉 법의 등불을 밝히는 것이 자등명, 나를 밝히는 것입니다. 불상이 나 자신이니 우상이 아닙니다. 자기 얼굴을 주체로 삼고, 자기가 부처의 자리에 있으며 만물을 평등하게 봅니다. 만법이 귀일, 모든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불교와 다릅니다. 기독교는 중도 사상이고, 불교는 중립 사상입니다.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돌아가자는 것이며, 그 하나가 바로 신입니다.

한반도 God-man 출현 예언과 허경영의 증거

한반도에 하늘에서 신이 온다는 예언이 있다.강증산 선생이 돌아오고 40년 만에 온다는 예언입니다. 1949년 기축년에 God-man이 등장한다는 예언이 있다.”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구절은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원한 지도자, 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무극대도, 태극도, 대순진리, 증산도 등 우리나라의 많은 종교가 이러한 계열입니다. 최수운 선생의 천도교와 동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학은 서학이고 우리는 동학입니다. 이러한 종교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1949년 11월 23일, 제가 태어난 날은 모든 성경의 마방진에 나옵니다. 저는 무궁무진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God-man은 섬이면서 섬도 아닌 한반도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연결하면 우리나라는 섬이지만,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완전한 섬은 아닙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온다는 예언입니다. 또한, 조선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동방의 조선에서 그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사도부도 God-man출”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신이 온다면 신과 인간이 붙어 있는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도 신이라는 말을 했으며,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는데 그가 God-man이며 스스로 God-man이라고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와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기 때나 지금이나 지능지수가 똑같습니다. 30년 전 강의할 때도 이 이야기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변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선견지명: 저출산 문제와 국가 예산

오늘 강의 제목을 잊어버렸지만, 제 강의는 종잡을 데가 없습니다. 강의 제목은 사설 제목에 비춰 “다시 보는 허경영”입니다. 요즘 각 신문에 허경영의 출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서울신문 같은 큰 신문에서도 사설에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며”라는 제목으로 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계 최저 수준인 합계 출산율 0.78명으로 시끄러운 이때, 저를 떠올려 보는 것입니다. 합계 출산율 0.78명은 두 명이 0.78명을 낳는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것은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 때입니다. 저는 15대 때부터 30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출산 수당 3천만 원(지금 약 2억 원), 결혼 수당 1억 원(지금 약 4억 원) 등을 공약하여 군소 후보로는 기록적인 10만 표를 얻었습니다. 당시 공약은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같은 형태로 조금씩 실현되었습니다. 최근 여당 정책위원회에서는 매달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확장판 같은 저출산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때 호미로 막을 것을 지금은 불도저로도 못 막습니다. 출산 문제는 초반에 잡아야 하는데, 그 시기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그때 강력한 처방이 들어갔다면 지금 초등학교 문을 닫지 않았을 것입니다.

2007년만 해도 대한민국의 한 해 출산 수는 50만 명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24만 명입니다. 한 해 죽는 사람이 40만 명인데 태어나는 아이는 24만 명이니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죽는 사람의 절반 수준만 태어나고 있으니 인구는 계속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시 합계 출산율은 1.25명이었고, 인구 유지가 가능한 대체 출산율은 2.1명에 못 미쳤지만, 지금의 0.78명보다는 나았습니다. 제가 주장할 때는 1.25명이었지만, 그때도 위험한 때였습니다. 죽는 사람과 태어나는 사람을 따져보면, 지금은 한 명이 죽는데 0.78명이 태어나는 상황입니다. 죽는 사람이 많고 노인만 많아지면 나중에 죽는 사람이 급격히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구조로 간다는 것을 제가 그때 소리소리 지르니 미친놈,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허경영의 탁월함은 인구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있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저의 일갈은 지금도 제자들 사이에서 회자됩니다. 대한민국 청년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핵심입니다. 머리 좋고 빽 좋은 사람들이 주식을 조작하고 코인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국가의 돈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들은 전셋집에서도 쫓겨나 불안해하고, 이사 갈 곳도 모르는 신세가 되어 아이를 낳을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집 사는 것은 꿈이고, 전셋집 얻은 것도 떼이는 판에 불안하게 살겠습니까? 저는 이런 상황을 미리 예측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지금 4억 원)을 주어 결혼을 장려하면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몽테스키외는 혼란한 정치, 극단적 불평등, 장래에 대한 불안이 인구 감소를 초래한다고 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조사 결과, 응답자의 74%는 한국의 정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가상 자산 입법, 돈 봉투 전당대회, 대형 민간 유착 비리, 주가 조작 사건 등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유력 정치인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권력자들은 편법과 위법으로 부를 승계하고 사고를 쳐도 법 기술의 힘으로 빠져나갑니다. 이런 사회에서 평범한 서민들이 어떻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잘 길러낼 용기가 나겠습니까? 제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말한 것은 모든 정치 형태를 한마디로 짚어낸 것입니다. 돈을 써야 할 때는 안 쓰고 엉뚱한 곳에 출산 예산 몇백 조를 썼지만, 어디에 썼는지 국민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런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주면 주고, 말하면 말하는 것을 원합니다. 서민들에게 생활 보조금 60만 원씩 줘 놓고 일 못하게 하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하늘궁의 비전

프레시안에서는 “인구 절벽, 지방 소멸 대하는 허경영”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총인구가 190만 명대로 줄어들어 대전시 인구와 맞먹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지방은 낙후되고 가게 문을 많이 닫아 상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인구가 있어야 산업이 유지되는데, 한국에는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합니다. 5천만 명으로는 가게 문을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것이 반복됩니다. 일본은 인구가 1억 5천만 명이라 경제가 유지됩니다. 인구가 천만 명밖에 안 되는 나라에서는 책이 몇 권 팔리지 않습니다. 미국은 3억 명이 책을 사니 베스트셀러 작가는 평생 일 안 해도 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경제를 아는 사람은 인구 정책을 강력하게 펴야 합니다.

나중에는 사람이 적어져 병원에 오는 환자도 없어지고, 소아과부터 문을 닫을 것입니다. 이런 형편이 앞으로 닥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인구 문제는 국가의 핵심 문제였고, 출산율 저하 대책이 나왔지만, 태아 보험료, 안심 출산, 자립 준비 청년 등 각종 지원은 예산 낭비일 뿐입니다. 애 낳는 여자에게 직접 줘야 합니다. 자녀 1인당 1억 원 지원, 매년 500만 원 20년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주장도 있었습니다. 최근 전남 화순에서 실시하고 있는 민간 아파트도 화제였습니다. 심지어 허경영 지난 대선 후보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주장한 내용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이며, 인구 문제 관련 획기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회의에서 이름이 등장하는 것은 저의 공약이 당시 현실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도 막기 어렵습니다. 지금의 인구 절벽은 누구도 해내기 불가능하며, God-man만이 가능합니다. 저는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 막을 필요 없이 시기적절하게 특별한 대책을 세워 해결할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표 공약입니다.

저는 언론사들에게 부탁한 적이 없지만, 이런 대안이 나온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저는 30년 전, 몇십 년 전에 미리 대안을 만들어서 제시했습니다. 제 공약을 계속 정치인들이 가져갑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일 먼저 한 것이 노인 수당입니다. 제가 70만 원 주겠다고 했는데, 20만 원으로 하더니 지금은 30 40만 원 정도 됩니다. 그것은 저 때문에 받는 것입니다. 그 공약을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입니다. 방송에서도 허경영의 공약을 따서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서 제 노인 수당 공약이 기가 막히다고 생각하여 가져갔습니다. 출산 정책뿐만 아니라 노인 문제에 대한 대책도 제가 먼저 제시했습니다. 저는 대통령도 만들어내고, 정책을 전부 공짜로 쏟아줍니다.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제가 예언한 것이 있다.분명히 내년에 쥐새끼가 무슨 병을 옮겨서 날아다니는 쥐, 즉 박쥐가 옮기는 병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2019년 12월 15일(음력 기해년, 양력 1월 9일) 기자회견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후 6월에 코로나가 왔습니다. 저는 예언을 정확하게 했습니다. 경자년은 전쟁을 의미하며 한반도 안보와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쥐는 다산과 재물의 상징이 아니라, 교활하고 교만하며 무시무시한 병을 옮깁니다.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라고 했습니다. 쥐가 가져오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경제가 내려갈 것이며,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전 세계가 가담하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해이며, 날아다니는 쥐가 전염병을 옮겨 난리가 날 것이라고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이며,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입니다. 경자년이 오기 시작하니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고, 중동에서 전쟁이 붙을 위기가 오면서 원유값이 올라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불안의 해, 안보의 해라고 했습니다. 저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코로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세상이 편안하게 잘 나가는데 무슨 불안한 소리를 하냐고 했지만, 조금 있으니 코로나가 나타나고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출산 이야기를 할 때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1년에 50만 명이 태어나고 출산율이 1.25명인데 무슨 소리냐고 했지만, 1.25명은 위험한 수치입니다. 항상 1.68명을 넘어서야 합니다. 두 명이 두 명을 낳아야 인구가 유지됩니다. 1.25명은 두 명이 한 명을 낳는 것이고, 지금은 두 명이 한 명도 낳지 않는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위험합니다. 이런 시기가 왔기에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30년간 정치계에서 항상 제 말이 나중에 보니 맞다는 것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노인 수당을 받는 대상은 아니지만, 월남 참전 유공자 수당과 노인 수당이 나옵니다. 그 돈은 양주시 장학재단에 기부하여 학생들 장학금으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여러 단체에 돈을 주는데, 참전 수당은 장학재단으로 들어가고, 심장병 어린이들이나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을 돕는 데도 씁니다. 하늘궁은 항상 쪼들리지만, 하나님이 돈이 많아서 사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융자의 융자를 받아 건물을 사고 있습니다. 하늘궁 전체 건물은 48개이며, 호텔은 17개입니다. 이 모든 건물을 제가 맨손으로 와서 샀습니다. 처음에는 집 하나를 샀는데, 사람들이 웃긴다고 했습니다. 이 집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자리입니다. 어떤 풍수지리 전문가도 이 자리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자리라는 것을 모릅니다. 이곳은 여자의 자궁과 같은 자리입니다.

고령산의 양쪽 사이드가 내려온 곳에 하늘궁이 있다.정남향을 보고 있는 아름다운 분지입니다. 나중에 공사가 끝나면 세계 어디를 가도 이런 단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울은 숨이 막히는데, 이곳은 엄청난 영적인 세계 본부입니다. 헬리콥터 20대가 동시에 내릴 수 있으며, 전 세계 대통령 전용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는 산속 좁은 골짜기에 기와집이 붙어 있어 화재 위험이 크지만, 하늘궁은 평야가 넓어 그런 위험이 없습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등 해발 500 700m의 아름다운 명산들이 성처럼 둘러싸고 있습니다. 항아리처럼 좋은 이곳은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월세로 살았습니다. 제 지지자 중 한 분이 이 집을 사주셨습니다. 그분은 풍수지리를 잘 보시는 김기상 고문님인데, 이 집을 사면 세계 대통령이 따놓은 당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자기 이름으로 사주셨고, 기적이 몇십 번 일어났습니다. 몇 년 만에 돌아가시자 아들들이 집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해 최서진 이사님이 자기 이름으로 이 집을 샀습니다. 최서진 이사님 이름으로 등기를 마치는 순간부터 옆집을 사기 시작하여 다 샀습니다. 제가 공격적으로 건물을 산 이유는 브로슈어를 만들어서 오는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다른 사람 건물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은행에서 더 이상 대출을 안 해주겠다는 것을 사정사정해서 더 받아 다 사버린 것입니다. RX도 35억 주고 샀고, 캠핑 호텔도 샀고, 땅 500평도 샀습니다. 남의 호텔을 지도에 넣을 수 없으니 다 사야 했습니다. 돈도 없는데 빚을 내서 산 것입니다.

이 브로슈어를 만들려니 세무서 압류까지 당했습니다. 의정부 세무서에서 세금 안 냈다고 채권 압류 통지가 날아왔습니다. 은행 거래, 통장, 카드, 부동산까지 압류하는 것입니다. 세금 몇십억이 체납되면 즉시 압류가 들어옵니다. 우리는 1년에 몇십억 내지 60억 정도 세금을 내는데, 매달 5 6억 정도 됩니다. 무료 급식에 한 달에 1억 얼마씩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건물을 확보하느라 세금을 못 냈습니다. 제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이런 시달림을 받으면서도 건물을 맞아 사서 그림을 완성해야 했습니다. 이 지도에 다른 사람 건물이 있으면 안 되니 다 사재낀 것입니다. 금액이 100억 정도 되니 융자를 또 받아 세금 낼 것을 보류하고 산 것입니다. 저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 맨손으로 동네를 다 샀습니다. 한국 역사 이래 어떤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도 이런 전체를 산 예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이며, 코로나 시국에 이렇게 발전한 종교 단체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명당자리를 순식간에 잡은 종교 지도자도 없다고 합니다. 허경영 씨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제가 돈이 많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은행에 시달리면서도 인쇄물을 완성하려고 합니다. 간판도 다 바뀌어 이제 전부 우리 것입니다.

나중에 이곳에 오면 우리 건물들이 많을 것입니다. 로망스 호텔은 엄청난 돈을 들여 새로 리모델링을 해놨습니다. 말일 날 잔금을 치르고 나면 여러분이 구경할 수 있습니다. 34칸인데,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증금을 받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방 안에 부엌과 싱크대, 화장실이 완벽한 원룸 건물입니다. 교통편도 좋습니다. 은행에 일부를 줘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제가 돈을 쌓아두고 있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브로슈어를 여태까지 못 만들었습니다. 하늘궁 안내 브로슈어가 있어야 하는데, 이제 이 그림으로 바뀔 것입니다. 지하철 타고 어디로 오는지 등 정보가 담길 것입니다.

허경영의 참신한 혁명과 시대적 징조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이 하는 일은 뭐든지 참신합니다. 루즈하지 않고 참신합니다. 디자인도 누구를 모방하지 않고 제가 직접 만듭니다. 울타리도 없고 전부 잔디밭입니다. 세상과 다르게 참신합니다. ‘참신’은 옛것을 잘라버리고 혁명하는 글자와 같은 뜻입니다. 구질구질한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참’이 들어갑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 것이 참신한 것으로 초종교가 나타난 것입니다. 기존 것은 전부 다 잘라버립니다.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내일도 비가 올 것입니다. 이 시대가 종교들이 어린아이들이 가지 않는 시대로 바뀌고 점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God-man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옛날에는 절에 가는 날이 소풍 가는 날이었습니다. 초파일이 되면 꽃동산처럼 아름다웠고, 사람들이 옷을 단장하고 와서 등을 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해가 나고 날씨가 좋았으며, 산은 파티장 같았습니다. 절은 대가집 잔치집 같았고, 그 분위기는 낙원이었습니다. 신도들이 이것저것 사가지고 왔고, 초파일 날씨는 보통 좋지 않았습니다. 봉은사 같은 큰 절은 신도가 50만 명이나 되었고, 절 앞에는 장사꾼들이 많아 큰 잔치 분위기였습니다. 외국 사람들도 관광하러 많이 왔습니다. 하지만 초파일 날 비가 쏟아지면 절들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많은 종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큰스님들이 인격이 출중하여 초파일마다 날씨가 좋았지만, 이제 시절이 가니 제가 올 때가 되어 스님들이 날씨 통제를 못 하는 것입니다.

제가 후쿠시마 오염수를 보냈습니다.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서 핸드폰으로 시험 검사한 것이 있다.후쿠시마 오염수 세슘이 든 다섯 군데를 채수량 측정 분석하여 일본 분석센터에서 분석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오염수 없어져라” 해서 없어졌습니다. 제가 전화를 걸어 “불금출”이라고 했습니다. 검사 결과 이상 없다는 것이 나왔습니다. 저는 무엇이든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우유도 변화됩니다. 저는 명령권이 있다.안티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가짜가 아닙니다. 가짜라면 불로초가 나올 수 없습니다. 어제 유명한 목사님이 오셔서 불로초를 보더니 우유를 마셨는데 맛이 좋다고 했습니다.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불가사의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며,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청량하거나 헤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신묘 막척, 헤아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 능력을 God-man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합니다. “다시 보는 허경영”을 보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꺼진 불도 다시 보자”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떨어진 허경영을 다시 보자는 것입니다. 꺼졌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겨울에 노랗게 죽었던 잔디가 봄이 되니 파랗게 올라오는 것과 같습니다. 죽은 자도 다시 보자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죽지 않았습니다. 꺼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얕보지 말아야 합니다. 세계 종교사에 God-man이 등장한 것은 처음입니다. God-man이 아무 데나 길바닥에 조그마한 건물 지어서 교회 지어놓고 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특수하게 산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단체 이름도 하늘궁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지, 지상궁이 아닙니다.

하늘궁이 너무 만만하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어렵게 운영되고 있는데 왜 누명을 씌웁니까? 하늘궁에 유가증권 100억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제가 선거 후보 등록할 때 신고한 것입니다. 하늘궁 법인이 제게 있고,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개인 주식이니 허경영의 주식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돈으로 환산한 것이 100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세무사들이 그렇게 측정하는 기준이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주식은 전체가 100 몇십억이며, 소수점까지 나옵니다. 그것은 중앙선관위에 재산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실제로 주식은 없지만, 회사 주인이니 자산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신고 안 하면 후보로 못 나간다고 합니다. 법인을 가지고 있는데 자산이 없다고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무사들이 주식을 뽑으니 자산 가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100 몇십억입니다. 유가증권 100 몇십억이라고 하니 제 지지자가 저에게 시비를 걸기도 합니다. 그것은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에 융자받을 때 건물도 들어가고 이것저것 다 들어가는데, 유가증권은 실제로 없는 것이지만 재산 가치만큼을 선관위에 신고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유가증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것이 있다면 무료 급식하는 데 써버릴 것입니다. 저는 한 달에 1억 얼마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한 달에 10억씩 할 것입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이지만, 그때는 5천 명을 할 것입니다. 제가 유가증권을 사면 부자가 되겠지만, 저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God-man은 이 세상의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이곳은 후손들에게 남겨 놓을 장소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여기에 다니셨구나. 이곳이 하늘궁이구나”라고 할 수 있도록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망신을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브로슈어라도 한 장씩 집에 가져가면 안에 그림이 경치처럼 되어 있어 “어머, 이거 뭐 장난이 아니네”라고 할 것입니다. 50개 건물, 호텔 17개 등 하늘궁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어머, 이게 무슨 골목에 있는 구닥다리 집이 아니구먼”이라고 할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몇백 년 가도 이것을 만들어내겠습니까? 이 브로슈어를 보고 그냥 오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브로슈어를 완성해서 지금까지 빈손으로 돌아갔던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입니다. 앞으로 브로슈어를 핸드폰에 넣어 다니면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God-man의 예언과 하늘궁의 상징

백궁석 일주기 기념 LA 필리핀 축하 화환이 왔습니다. 하늘궁 전체를 보여주지 못해 아쉽습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 가지 예언을 잘 마쳤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God-man이 등장하는 것은 우리의 선조 중 강증산 같은 유명한 분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그 자가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했으며, 49년에 온다고 했습니다. 기축년입니다. 우리 연세에는 이것을 기축쌍축 God-man출이라고 합니다. 사도부도 God-man출, 4인분인 God-man출처럼 인출이 많아 기축쌍축이라고 합니다. 소띠 해에 소띠생이 오는 것입니다. 소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우성제야가 오는 것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명성지 God-man출, 전부 소와 관계가 있습니다. 이곳 하늘궁 옆 잔디밭 주차장에서 소뼈가 100트럭이나 나왔습니다. 땅속에 소 100마리를 묻어놓은 것입니다. 목장이었는데 광우병 같은 것 때문에 소를 묻은 것이라고 합니다. 소뼈가 흙을 시커멓게 만들었고, 거대한 구덩이가 되었습니다. 그곳을 흙으로 다시 채우는 데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동네는 제가 오기 전에는 소 울음소리가 진짜 많이 들렸다고 합니다. 양주시에 여기가 소 키우는 목장이었다고 합니다. 기축쌍축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소띠인데 소띠에 오는데 반드시 쌍축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내면서 우성제야, 심우도처럼 소를 찾는 그림과 같습니다. 심우도 자체가 그런 그림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지, 신령스러운 산인데 소 울음소리 나는 땅이며, 그곳에 기축생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다.저는 눈으로도 보여주고 예언도 되어 있으며, 또 예언을 하면 100% 맞습니다.

우리 모현근 대천사님은 제가 볼 때마다 모양만 대천사님이라고 놀립니다. 속은 대천사가 아니고 소천사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모양만 기축생이 아닙니다. 속도 기축입니다. 6시 7분이니 들어올 때는 늦게 와도 나갈 때는 시간 맞춰서 나가야 합니다. the God-man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전지전능한 신이십니다. 우리 God-man에게 큰 존경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엄청나시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1390 Warning Against the Upside-Down World From Reverence to Attack, and the Illusion of Ownership – June 3, 2023

후쿠시마 방사능 불검출: God-man의 권능 입증

지난 2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에 대해 God-man께서 전화로 에너지를 주신 뒤, 댐과 강 다섯 곳에서 채취한 시료를 일본 실험 연구소에서 분석한 결과, 모두 방사능 불검출이라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권능의 힘이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입니다. God-man을 목전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에게 깨우침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God-man을 신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꽃 증정식: 감사와 축하의 시간

오늘은 네 팀의 꽃 증정식이 있다.먼저 블로 영성 운영자 전님이님께서 보내주신 듬직한 사위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아담한 난을 올립니다. 이어서 충남 아산 임서연 천사님의 꽃다발을 전체의대 천사님이 대리 증정합니다. 아주 하얀 난이 탐스럽습니다. 다음으로 부산 김수흥 대천사님, 서명자 대천사님 부부께서 탐스러운 노란색 화분을 God-man께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김해 영성 센터장님이 꽃바구니와 God-man 사인 목단꽃 액자를 함께 올립니다.

훈훈한 소식: 허정현 천사의 기부

꽃 증정식이 끝나고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옷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천사님이 무료 급식소에 인쇄된 붉은 티셔츠 백 벌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기증입니다.

공경의 시대에서 공격의 시대로

한문을 썼기 때문에 한글로 읽어드립니다. 지금은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 했지만, 부모를 공격하는 자식이 거의 절반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공격하고, 아내도 남편을 공격하는 시대입니다. 이들은 모두 공경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남편을 공경해야 합니다. 씨는 남자에게서 오지만, 몸은 여자의 몸을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의 몸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몸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산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렸다고 했을 때, 저는 그가 불효 자식. 왜냐하면 부모님이 주신 몸이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실 때 남긴 마지막 유산은 자기 몸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은 부동산이 아니라 몸입니다. 어머니 무덤에 없어진 것도 어머니 몸이지만, 화장 후 남은 것이 이 몸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가 내 몸에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위에 맛있는 것, 건강한 것을 넣어야 합니다. 술이나 담배를 넣으면 안 됩니다. 술과 담배는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이 위와 몸은 내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피부, 살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마지막 유산으로 받은 것입니다. 자기만 죽을 때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넘겨주고 가야 합니다. 다른 어머니가 또 자기를 이어가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기주의자들은 자기만 살다가 죽으려 합니다.

적반하장의 세상과 신의 섭리

요즘 세상은 적반하장입니다. 도둑이 판사가 되어 있고, 예수 같은 성자가 율법으로 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간 저주를 받은 이유입니다. 2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은 희생당했습니다. 주변 나라들에게 계속 당했습니다. 600만 명을 죽였는데도 유대인이 전 세계 경제권을 쥐고 있습니다. 전 세계 지식 채권을 쥐고 있으며, 노벨상도 휩쓸고 있습니다. 만약 600만 명을 죽이지 않고 놔뒀다면 전 세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무시무시한 민족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피입니다. 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만 년 전에 하늘에서 내려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땅에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원 뿌리는 하늘 궁에서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땅에서 여러분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진화론의 오류와 인간의 기원

지금 지구인들 중에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잘못된 것입니다. 아무리 개구리를 오래 두어도 개구리가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슨 설치류에서 시작됩니까? 이 모든 것은 거짓말입니다. 에바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진화했을 때 네 가지. 여러분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것이 있다.숲에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설치류는 태에 속하지 않습니다. 란에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화에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테란 화석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모두 설치류에서 인간이 나왔다. 포유류 대부분은 태에서 나옵니다. 숲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이 세 가지가 지배합니다. 테란 화석에서 여러분이 나왔는데, 어디 해방에서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창조의 섭리와 과학자들의 한계

창조는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과학자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무대로 주장합니다. 인간 세상에서 실험해봤자 얼마나 하겠습니까? 맨날 실험해서 뭘 실험하겠습니까? 그것을 과학이라고 합치고 세상 사람들에게 헛소문을 내어 지금 세상 사람들이 정신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오류 속에 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말합니다. “당신이 지구를 만들었으면 지진도 안 나고 토네이도도 안 와야 할 것 아니냐? 왜 당신은 완벽한 지구를 못 만들었느냐?”라고 따집니다. 지구는 완벽한 곳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낳을 때 재산이 천억이 있어도 자식에게 완벽한 것을 해주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서 다 망해버리기 때문입니다. 적게 주어 스스로 창조하는 것을 부모가 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너 엄마가 재산이 많지만 셋방부터 시작해라. 미국 가서 아르바이트하며 고생해라. 집을 산다고? 네가 벌어서 사. 그럼 너 나중에 집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 네가 저축해서 집 사. 이것이 어릴 때 기쁨을 주는 것이다. 네가 운전하고 다녀. 사고도 한 번씩 나봐. 너 그래야 남의 생명 소중한 줄 알아. 너 까불고 다니다가 사람 죽여.” 엄마가 자식에게 완벽한 시스템을 해주면 그 자식은 망친 것입니다. 옛날 양반집, 부잣집 자식들이 손이 끊어진 이유입니다. 시스템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영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엄청난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완벽한 시스템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고통과 무상함의 가르침

지진도 나고 태풍도 불면서 집도 날아갑니다. 이상한 곳에 집을 지으면 안 됩니다. 명당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지진이 나는 곳은 표가 있습니다. 그런 곳은 피해야 합니다. 좋은 곳에 있게 하려고 지진도 일어나게 하고 토네이도도 오는 것입니다. 집을 똑바로 지어야 합니다. 센 바람이 지나면 날아갑니다. 태풍 강도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토네이도를 본다면 집을 튼튼히 지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완벽한 지구를 주지 않는 이유를 여러분은 부정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진화론을 긍정적으로 봐야 할 텐데, 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자들이 있다.신은 여러분이 보기에는 부모가 상속을 다 안 해주고 셋방에 살아라, 지진 나는 데서 살아라, 토네이도 부는 데서 살아라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이 공에 빨리 가는 지름길입니다. 지구는 군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지진을 한 번씩 보여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한 번 태어난 것과 비슷합니다. 성자가 하나 나타나는 것보다 지진 한 번 일어나고 나면 “아이고, 이 세상은 우리 뜻대로 되는 데가 아니구나. 다음 세상을 생각해야 되겠다. 아무리 집 잘 지어도 하룻밤 사이에 빌딩이 폭삭 저 세상 가버리네.” 미국의 아파트가 지진도 안 났는데 밤중에 자는 사이에 무너져서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여주고 지진도 보여주고 태풍도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아, 세상이 무상한 것이구나.”라고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사업의 흥망성쇠와 소유의 본질

사업이 망한 사람이 “내 사업 망했다”고 생각하는 한 병에 걸리고 암에 걸립니다. 사업을 주는 자도 하늘이고 빼앗아가는 자도 하늘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통장을 많이 가져도 그 통장에 있는 돈은 내 것이 아닙니다. 잠시 여러분에게 사업을 맡겼을 뿐입니다. 그 사업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웁니까? 여러분의 것이 아닌데. 여러분은 뭔가를 착각하고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웁니까? 하늘이 “복잡한 세금 내는 거, 다른 사람이 좀 하고 너는 좀 놀아라, 좀 쉬어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잘했기 때문에 선물 주는 것입니다. 몽땅 뒤집어엎어 망하게 해서 나중에 보니 홀가분하고 좀 쉬게 된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오늘은 뭐 이자 내는 날이야? 오늘은 뭐 은행에 원금 갚는 날이야? 내 애들 월급 주는 날이야?” 이런 복잡한 경영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몽땅 망하게 해서 이제 좀 휴가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억울하다, 내게 망했다, 내게 어디 있습니까? 아무리 땅을 많이 가지고 빌딩을 가져도 국가 것입니다. 국가 것은 하느님 것입니다. 그 국가가 임대로 세금을 받아갑니다. 세금이라는 글자가 임대라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국가가 임대해주는 것 외에는 이 세상에 재산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동산을 1조 원을 샀다 하면 그 1조 원이 국가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빌려주고 월세를 받습니다. 월세 안 내면 경매에 넘어갑니다.

상속세와 재산의 허상

얼마 전 강남에서 모 장관의 장모님이 빌딩을 팔고 나서 울었습니다. 높은 고위층의 장모님이 남편이 갑자기 죽으니 상속세가 1,500억 나왔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빌딩이 2억이 넘는 재산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돈이 많았습니다. 월세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으니 상속세를 현찰로 1,500억 내야 했습니다. 빌딩을 내놓으니 세상에, 남편이 있으면 자기 빌딩인데 남편이 죽으니 상속세를 못 내는 것입니다. 빌딩을 팔아도 상속세가 안 됩니다. 은행에도 들어있고, 전세 보증금도 내줘야 합니다. 월세는 고사하고 빌딩 자체가 국가 소유로 세금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팔았습니다. 14억에 팔았는데 세금이 됩니까? 있는 자산 없는 자산 다 팔아도 세금 앞에서는 거지입니다. 남편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부자에서 거지로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것이 국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빌딩이나 모든 재산 아무리 벌어도 그것이 국가 것이고, 거기서 세금을 월세로 받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당신 사업입니다. 그 사람은 국가에 세금 내서 5천만 명 먹고 살게 해주고, 그 종들 월급 주고, 그 사람은 거기서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 남아 병을 더 많이 얻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얻은 것도 자기가 죽어버리면 마누라 자식이든 세금으로 현찰로 갖다 내야 합니다. 제일 문제 있는 사람들은 안 팔리는 그린벨트를 상속한 사람들입니다. 팔아서 세금을 내려고 해도 자식들이 돈도 없는데 어마어마한 그린벨트 재산을 부동산으로 남겨놓고 죽어버리면 몽땅 국가에 귀속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식에게 갈 것 같습니까? 팔리지도 않고 세금은 계속 나옵니다. 아들은 무엇을 하라는 것입니까?

인생의 꼭두각시와 주인의식

결국 여러분은 순방 곡절 앞에서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은 국가입니다. 국가가 이 경제권을 쥐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종사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 재산, 내 재산”, “아이고 내 사업이 망했다”, “아 내가 죽는다”, “약 먹었다”라. 인생의 바닥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 생각을 바꿔주었습니다. “당신 휴가 간 거야. 휴가 언제 애들처럼 날 걱정해? 안 된다는 거야. 세금 걱정돼? 안 된다는 거야. 근데 왜 바다 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당신이 지금 해방시켜 준 거야. 지금 모처럼 해방되어 이제 모처럼 차를 타고 해변가 한번 가봐. 마음이 홀가분하지. 월급 달라고 매달 눈을 부라리고 있는 직원들, 노동 대모하는 직원들이 꼴 보기 싫게 된 거야. 당신이 무슨 죄가 많아서 사업을 해야 하냐 이 말이야. 편안하게 그냥 밥 먹고 사는 거 걱정하지 마, 그 정도는 있다는 거야. 그럼 다 때려치우고, 자기 밑에 있는 전무 앞에 창피스러운 못 살아, 아니 망했다고 전무 앞에 창피한 게 중요해? 깨끗해진 게 중요하지. 휴가 가는데 뭐, 이제 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이 세상은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마음을 제대로 먹어야 합니다. 이 마음을 잘못 먹어 여러분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공경과 효도의 진정한 의미

공경해야 할 사람에게 공경해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공경을 막 해제낍니다. “아버지, 이거 왜 안 해줘요? 나 차 왜 안 사줘요?” 이런 불한당 같은 시대가 있습니까? 이것은 공격입니다. “네가 좀 해 가지고 만들어 봐.” “못 하겠대.” 이런 시대는 여러분이 잘못된 시대를 제가 와서 이제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내 사업이 망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업이 내가 잠시 손을 놓게 됐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도와줍니다. 그 사람이 안 한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합니까? 모든 사람이 일을 맡길 때가 있고, 놓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아낌없이 주십시오. 그럼 또 밥 먹을 기회가 옵니다. 그럼 또 거기에 충실하십시오.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인사하십시오.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그때부터는 밥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몸이 편해집니다.

몸 관리의 중요성과 불효

이 몸은 누구 것입니까? 아버지 것이 아니고 어머니 것입니다. 어머니 몸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 마지막 어머니가 준 유산을 잘 관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먹고 싶은 것을 넣어주고, “어머니 잘 주무셨어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자기 배가 아픈 것이 아니라 어머니 배를 아프게 한 것입니다. 왜 자기 배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그 마인드가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머,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잘못 음식을 넣었구나, 어머니 배가 아프구나. 아, 우리 어머니한테 암을 걸리게 하다니.” 여러분,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십시오. 세상에 불효 자식이 되고 싶으면 적당히 운동하지 말고 많이 먹고 어디 가서 게으름을 피워 보십시오. 이 어머니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입니다. 그 어머니한테 효도를 안 하고 말입니다. 효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 몸을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아프다. 어머니한테 불효한 것이 원인입니다. “우리 어머니 죽었는데 뭘 불효를 해요?” 가지고 있는 그 몸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마지막 남겨 놓은 것입니다. 형제가 남았으면 다섯 사람이 어머니 몸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 외동이면 어머니 몸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자기 위장이 아닙니다. 어머니 위장입니다. 좋은 음식을 절제해서 먹이면 어머니가 편해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보면서 “어머, 쟤는 내가 준 몸을 아직도 잘 관리하고 있네.”라. 그런데 백궁에서 쩔뚝거리고 다니고 수술하러 다니면 “저 불효자식 같더라고. 내 몸을 마냥 가지고 험악하게 다녀.” 결국 불효는 자기가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어머니 것입니다.

God-man에 대한 오해와 교만

우리가 물을 한 잔 마셔도, 저는 어려서 서울에 와서 술 먹자, 담배 먹자,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공장, 구두닦이,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힘들 때도 언제나 내 몸은 누구 것입니까? 어머니 것입니다. 제가 신이고 제가 신이라 하더라도 그 어머니의 몸이 아니겠습니까? 어릴 때는 효도하는 마음이 극진했습니다. 그래서 이 어머니 몸에 나쁜 것을 안 넣고 나쁜 행동을 안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법정에 세웁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법정에 세웠습니까, 안 세웠습니까? 세웠습니다. 그래서 일사천리로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교만합니까? 지금도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경해야 할 대상을 재판정에 세워 예수를 “저놈 도둑놈 죽여라”라고 죽였습니다. 실제 재판받아야 할 놈들은 그 사람들입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그것을 반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왔는데도 God-man을 공격하고 God-man에게 덮어씌우고 God-man이 하는 강의에 무슨 토를 답니까?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는 말로는 도저히 진리를 알 수 없는 시대입니다. 글로는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진리를 이 은과 의로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불교의 삼성(三乘)과 진리의 한계

불교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교 교리에서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도로도 진리를 말할 수 없다.” 천도지도, 인도 이것으로도 진리를 말할 수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까? 저에게서 볼 수 있습니다. 오직 허경영에게만 축복을 받으면 광채 대라 다 능력 행사할 수 있고 다 됩니다. 그런 것 다 저를 거쳐야 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 도를 가지고 있는 종교들이 많습니다. 이 도가 무엇을 바꿀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은 도로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강증산 무극 대도가 왔지만 그 대도도 이 시대에 와서 이제 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온다고 했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옵니다. 아무리 이 언어도단, 도가 있어도 이 은과 어와 도, 이 세 가지를 불교에서는 삼성이 있다. 불교에서도 삼성을 주장합니다. 삼성이 있는데 무엇이 있습니까? 첫 번째, 석가모니도 이 삼성을 이야기하면서 이 세 가지가 결국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불에서 무엇입니까? 보살승입니다. 보살승이 있다.또 무슨 승이 있습니까? 보살승 다음에 무슨 승이 있습니까? 불교의 삼성인데 보살승이 있다.그것은 그냥 보살로서 이 승은 도를 얻었다는 소리입니다. 승이라는 것은 연각승이 있겠지요. 연각승이라는 것은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인연에 의해서 깨달은 것입니다. 그다음 또 무슨 승이 있습니까? 성문승이 있다.소리, 소리. 이 소리와 글자로 배웠다는 것입니다. 소리와 글자로 들은 것, 본 것 이런 것으로 깨달은 중을 성문승이라고 합니다. 이 세 삼성으로 불교는 다 도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인연이 있어서 대선사를 만나 깨닫는 중이 있는가 하면, 법문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팔만대장경을 보고 화엄경을 보고 유마경을 보고 이래서 깨달은 승이 있고, 그다음에 이 보살승이 있다.전생의 인연이 보살의 경지에 도착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보살도를 닦아서 보살이 된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승이 있는 것입니다. 이 승은 이 승과 같습니다. 성녀,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 승은 도를 터득했다는 뜻이고, 이 승은 성녀라는 뜻입니다.

불교의 세 가지 성녀(聖女)

이 성녀도 세 가지의 성녀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성문승.”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다니면서 불교를 한참 공부하다가 그 경전에 빠져서 중이 되었다면 성문승입니다. 그런데 연각승은 “저 아버지가 옛날에 절에 신도였고 엄마가 신도였던 전에 왔다 갔다 왔다. 주지스님과 친해져서 중이 되었다.” 그것이 연각승입니다. “아, 이거는 보살승.” 공부도 하나도 안 했는데 맨날 절에 없는 사람 도와주고, 절에 와서 불사하고, 절을 지으면 그냥 집을 팔아서 갖다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보살승입니다. 법문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부처님이 좋아서 그냥 갖다 다 바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보살승이 되는 것입니다. 법문을 물으면 하나도 모릅니다. “저는 글자를 안 배워서 그냥 주지스님이 좋아요.” 이 보살행을 통해서 보살이 됩니다. 그러다 나중에 옷 깎고 머리 깎고 여자가 중이 되어 버립니다. 늙어서. 그럼 그냥 보살승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불교에 진입하려면 삼성으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길이 있다.처음에 들어가는 길이 있듯이, 여기서 무엇입니까? 성문승. 말과 글과 도로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입니다. 이 사람은 성녀가 되는 데까지는 이것으로 됩니다. 글자와 대장경을 듣고 본 글로서 되는 것이 성문승입니다. 이 성문승은 누구나 될 수 있습니까? 될 수 있겠지요. 영성은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집안에 스님이 몇십 명 될 수 있습니다. 자꾸 절에 가게 되는 사람이 있다.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것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요즘은 전부 설이 맞았습니다. 가는 자들이 없습니다. 성문승도 없고, 연각승도 없고, 보살승도 보이지 않습니다.

말세의 도래와 God-man의 등장

석가모니의 인연이 이제 3천 년이 되면 말세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위에서 진인, God-man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남사고의 개갑 유리에 나옵니다. 여러 군데서 나옵니다. 모든 유럽의 성당에 가면 앞에 마방진에 제가 나와 있습니다. 그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주는데도 여러분은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김치국 맛을 염소에게 알려줄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말로 해도 모르는데, 염소에게 김치 국물 한 번만 입에 넣어주면 아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에게 김치 맛을 아무리 설명해 보십시오. 영어로 도저히 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김치가 무엇인지 한 번 보여주겠습니다. 입 좀 벌려 보십시오. 김치 한 조각을 입에 딱 넣는 순간에 “아하, 이거구나!”라고 합니다. 육진을 통해서 알아버립니다. 육진이 무엇입니까? 육진이 여섯 가지입니다. 이 육진을 통해서 여섯 가지를 딱 눈, 귀, 코, 혀, 입, 몸, 혀. 이것이 육진입니다. 김치가 딱 닿으면 말로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 색, 성, 미, 촉, 법. 육식이나 육진. 이 육진에 가서 딱 닿으면 이미 무엇이 나옵니까? 육식이 딱 나타나 버립니다. 아마 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딱 나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오온이 딱 형성되어 버립니다. 육진과 육식을 딱 거쳐 버리면 오온이 딱 만들어집니다. 오온이 딱 만들어져 버리면 금방 오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오온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우리 뇌의 정보가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야, 김치 맛은 약간 새콤하다. 새콤, 달콤, 짭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새콤, 달콤, 짭짤, 매콤. 이것을 말로 하기 어렵습니다. 새콤, 짭짤, 달콤, 매콤. 우리 어머니들은 맛을 만들어냅니다. 맛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신의 창조와 인간의 영적 진화

신이 인간 세상을 잘못 만들었을까요? 잘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왜 아버지, 어머니 나한테 한 줍니까? 왜 나한테 좋은 차를 사주고, 좋은 집을 만들어 주고 다 안 해줍니까? 좋은 직장 왜 안 해줍니까?” 이것은 불효 자식입니다. 우리에게는 부족한 것이 있어야 우리가 영적 진화가 일어나서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거기를 몸으로 걸어와서 최악의 상태에 저를 갖다 놓는 것입니다. 피 뽑아 학교 가고 하늘이 노랗고 자빠지고 수백 번 버스 길을 가다가 뒤로 넘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해도 나쁜 것을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의 몸에다가 나쁜 것을 넣었습니까? 아니, 도적질해서 입에다 빵을 집어넣었습니까? 아닙니다. 굶어 죽어도 골목에 있는 고구마 훔쳐 달아날 수도 있는데 일체 물 먹고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자기의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 몸뚱아리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굴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경계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경고합니다. 절대 부모님이 준 이 몸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유산이 맞습니다. 땅덩이 준 것은 유산이 아닙니다. 세금만 나갑니다. 잘데 없는 것에 미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제 그런 고통을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조금이라도 지금 찾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세상이 너무 풍족하고 지진도 안 나고 태풍도 안 불었다면 여러분은 다 소송과 고성이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지나가는 남자, 여자가 막 붙들고 끌어 잡아 자기 집으로 끌고 들어가고, 남자는 여자 끌고, 여자는 여자끼리. 세상이 썩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 지진을 만들어 놓고 지각 변동을 다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완벽하지 않은 것이 완벽한 것입니다. 즉, 불교에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번뇌 즉 보리입니다. 번뇌가 바로 도통하는 것입니다. 번뇌가 보리입니다. 불교가 궁극적으로 구하는 것이 보리입니다. 그러면 저 보리가 즉 번뇌에서 나옵니다. 고통에서 행복이 나옵니다.

자업자득과 순환의 원리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자업자득입니다. 자기가 이루어놓고 자기 스스로 또 무엇을 합니까? 멸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성 자멸, 자성 자박입니다. 남이 하나 사업이 망했다고 누가 망하게 했습니까? 자기가. 자기가 이제 좀 쉬고 싶다는 소리입니다. 자기 사이클이 석양입니다. 그런데 아침을 소리 질러 괴로워합니다. 그것이 됩니까? “아, 내가 바톤 터치를 해야 하는구나. 또 다른 젊은이가 또 사업을 해야 하는구나. 또 내 뒤를 기다리는 자가 또 해야 하는구나. 이 세상이 순환하게 해 놓았구나.” 이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계속 사업을 줄기차게 죽을 때까지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사이클은 요요 보물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때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김치 국물 여러분에게 김치 국물 맛 보여주려다가 내 골병 들겠다.” 여러분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듭니다. 자기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두 개가 같은 것입니다. 번뇌 즉 보리입니다. 이것이 불교에서는 중도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여러분이 얻은 것이 있습니까? 무엇을 잃은 것이 있습니까? 빈손으로 와서 돌아갈 때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환대와 백궁

여러분을 환대해 주는 곳은 병원입니다. 병원만 가면 환자 보고 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웬만하면 응급 환자로 가보십시오. 응급실에 가면 다 기다리고 의사도 24시간 대기하고 있다가 탁 반겨줍니다. 여러분, 죽으러 가 보십시오. 장의사가 재빨리 맞이해줍니다. 우리가 죽으러 가는 곳은 모든 사람이 반겨주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병원 가면 “왜 왔어요? 뭐 하러 왔어요?”라. 안 아프면 가버리라고 합니다. “저 진찰, 일반 진찰 가서 진찰 받으세요.”라고 말하는데, 다 죽게 생기면 환대해줍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환대가 하스피털리티가 되면 환대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지만 오래되어서 단어는 틀릴 때가 많습니다. 병원이 우리를 환대해준다는 말입니다. 돈 벌려고. 장의사도 돈 벌려고. 우리는 결국은 상품으로 시작해서 상품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품이 아닌데도 우리를 환대해주는 곳이 있다.백궁입니다. 백궁이 여러분을 환대해주는 곳입니다. 이 환대에 물들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원하는 환대가 아닙니다. 이것은 먹이 사슬입니다. “저건 우리 고객이야. 저 시체 처리하면 저 이빨에서 금이 나와. 저 장례비가 5천만 원이야. 저 부자네. 저 가난한 사람이네. 저 1,500만 원.” 진정한 우리를 환대하는 곳은 백궁이고 제가 여러분에게 이 환대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런 적반하장이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착각 속에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망할 것도 없고 흥할 것도 없습니다. 오직 백궁에 가면 이 세상은 환상의 세계입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입니다. 정말입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 먹으면 여러분은 골병 안 듭니다. 환대받을 필요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스피티 안 되는 것입니다. 시체가 되면 제일 환대받습니다. 중환자일수록 선착순입니다. 병원은. 최후 환대를 받습니다. 이런 환대를 안 받는 것이 좋습니다. 훌륭한 정치인이 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도 그 환대가 하스피털리티입니다. 한국에서 미국 원수가 방문하러 가면 환대가 하스피털리티입니다. 최고의 환대를 받습니다. 그 인간의 환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끝나고 나서 가고 나면 “아이고, 골치 아팠네.”라. 있을 때 앞에서 전부 사열 이런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환대가 아닙니다. 진정한 환대는 백궁입니다.

공경과 공격의 차이, 말법 시대의 God-man

공경과 공격은 기억자 하나 차이입니다. 공경받아야 할 부모를 공격합니다. 불만이 쌓여서 “아버지가 나한테 뭘 해줬어요? 어머니가 뭘 해줬는데?”라고 달라들면 이것은 아들이 부모를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시대가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는 말법 시대에 God-man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불교 이야기지만, 성경 구절도 하나 찾아보십시오. 요한복음 7장 28절을 읽어보십시오.

요한복음 7장 28절: 예수를 보낸 이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수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나를 보낸 이가 있다. 복음에 있습니다. 예수를 여러분은 하나님이다, 신이다, 그렇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를 나중에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성경 학자들이 만든 교리입니다. 그 실체는 요한복음에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나를 보낸 이가 있다. God-man이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하던가요? 여러분에게 제가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나 여러 가지 능력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정도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하던가요? 일체 그런 일이 없습니다. 여기는 예배가 없습니다. 본인이 와 있기 때문에 저를 보는 것이 예배입니다. 강산이나 우리나라, 선사고나 다나, 세계 성자들이 한반도 동방을 주시하라고 했습니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타월도 동방에 저 한반도, 저 끝에 있는 저 한반도, 저기가 동방의 등이 나온다. 왜 우리나라를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까? 여기에서 빛의 근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싸구려 강의가 아닙니다. 한 사람당 100억씩 내고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초등학교 때 하던 강의 내용입니다. 제 초등학교 때 실력이 이것이었습니다. 나이 들어서 하는 강의지만, 제가 젊을 때도 이런 강의 한 것을 보셨지요? 20년, 30년 전에도 이런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이것을 나이 들어서 배웠습니까? 아닙니다. 어려서 다 인간 세상에 와서 신속하게 터득한 것입니다. 제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일리가 다 맞는데, 이것을 가지고 뭐 좀 안다고 비판을 하고 제 말에 토를 다는 자,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김치 국물 맛을 가지고 그 글자로 언어도단 시대에 글자 타령하면 무엇을 합니까? 제 말 분석하면 무엇을 합니까? 거기에 숨은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필티 같은 환영을 제가 꼭 받아야 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환대를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저는 제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환대받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저를 아는 자들이 저를 누군지 말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환대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나가서 대통령을 나가도 상대방 마누라 칭찬, 그 사람 얼굴 칭찬, 그 사람의 경력 칭찬, 제가 그런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한 번도 “저 사람들은 안 된다”는 말 한 적이 없습니다. “저 사람들 대통령 되면 다 대통령이 자기 있다. 저 사람들 공무원 생활 오래했고, 저 사람들 자격이 있다. 다 검증된 사람 아니냐? 누가 되든 그게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 누가 되든 우리나라 초 엘리트들이 그 사람을 보좌할 것이고, 대한민국은 올바른 길로 갈 수밖에 없어.” 그런데 뭐 그 사람이 해야 뭐 어쩌고 이러면 됩니까? God-man이 한다면 또 몰라도. God-man은 때가 아닌데 무엇을 합니까? 몰래 나가서 God-man이 왔다, “너 이런 정책 해라, 빨리빨리 해라”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완벽한 터를 닦아 놓아야 앉습니다. 제가 그 터도 안 닦는데 제가 서 앉으면 저런 인간들이 받는 환대는 God-man에게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자작자수(自作自受)와 인과응보

우리는 근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자작자수입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습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으니 자업자득입니다. 인연 인과, 인과응보입니다.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습니다. 누구를 원망합니까? 어머니에게서 차용해 온 것입니다. 제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면 제가 하늘에서 여기 내려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버지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없어도 여러분 앞에 나타날 수 있는데, 제가 여자라는 몸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저를 볼 수 없습니다. 제가 비행기 없이 타고 여기 내려올 수 있습니까? 아무도 제가 안 보입니다. 워낙 광명이기 때문에, 워낙 빛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전부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한 번 보면 전부 장님입니다. 영원히 눈을 못 뜹니다. 제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면 되겠습니까? 제가 백궁에 있는 형태로 여러분을 보면 그 자리에서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눈이 이상하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서는 아무리 저를 봐도 여러분이 백궁 사람이니까 장님이 안 됩니다. 여기는 어둠의 세상입니다. 이 시력이 한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큰 빛이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나올 때 여러분의 동격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무지개가 빛이 프리즘을 딱 통과하면 일곱 개로 나오듯이, 그 일곱 개가 물질 세계입니다. 빛이 물질 세계로 바뀌는 것이 프리즘입니다. 빛이 프리즘을 들어가야 일곱 개 빛으로 인간의 눈에 보입니다.

관찰의 한계와 암흑 에너지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수소, 산소, 질소 실제 있습니다. 그런데 무지개가 떴습니다. 그럼 무지개는 보입니다. 그런데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그 빛의 존재를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눈입니다. 태양은 분명히 뜬 것은 아는데 그 빛의 존재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무지개를 딱 보면 “어, 빛의 존재가 있구나.” 그것을 여러분이 봅니다. 그럼 무지개가 되기 전 단계의 허공에 그 무지개가 무한대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은 빛의 존재가 물질이 되기 전, 제가 되기 전에 여러분은 인지를 못할 뿐이지, 실제 이 허공에 그 무지개가 있습니다. 인간의 눈이 얼마나 한계가 있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관찰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관찰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여러분 축복이 다 나갑니다. 이렇게 하면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뭔가가 작동하고 있는데, 그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아무리 좋은 것을 갖다 들이대도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저 우유에 제 이름을 쓰면 안 썩습니다. 제 이름이 무엇을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볼 수 없어서 여러분은 “없다, 거짓말이다, 사기꾼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찰의 세계가 얼마나 한심합니까? 그것을 God-man에게 “어머, 당신 뭐 그따위로 강의를 해? 당신 강의에 뭐가 문제가 많아? 뭐 1, 3은 그게 진짜야?” 그런 것 보지도 마십시오. 전부 가짜입니다. 진짜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이것이 이 수소가 있는데, 이것들은 무지개를 통해, 무지개를 통해서 나타나는 무지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질소나 색깔이나 산소가 이 수라는 물, 빛이 물방울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것이 있을 때 빛이, “아, 여기는 허공에는 빛이 있구나.” 저렇게 빨주노초파남보 여러 가지의 저 빛이 저 공간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이 그 빛을 안 보고 있습니까? 실제는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그것이 워낙 미세해서 눈이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로 하면 여러분 알아듣습니까? “저기 산소가 있어. 여기 수소가 있어, 여기 뭐 무지개가 여기 있어.” 그럼 그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이 안 믿는 것입니다. 무지개 형태가 나타날 때만 “어머, 저기 공간에 저렇게 색깔이 있구만.” 그런데 실제는 이 공간에 무한대 색상이 있다.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 여러분 알 수 있겠습니까? God-man이 와서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 무지개 색깔이 또 우리 눈에 보이는 일곱 가지만 보이는데 수백 가지 색깔입니다. 자세히 보면 색연필 가게가 24개짜리 있고, 50개짜리 있고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빛이 무한대 컬러를 쪼개고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짙은 것만 보는 것입니다. 우리 사이클에 맞는 것만. 그런데 실제는 공간에는 나열이 다 되어 있습니다. 나열이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관찰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찰 능력의 한계. 그것이 육신과 아까 제가 썼지요? 육진, 육식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 여섯 가지, 우리가 느끼는 이 육진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 육식도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불교 강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으로 제 뜻을 설명할 때 필요합니다. 기독교도 필요합니다. 아까 그 성경 다시 하나 읽어 보십시오. 아까 요한 그것을 읽었지요? 또 하나. 잠언 23장 6절을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잠언 23장 6절: 악한 자와의 교류 경계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겠지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있다는 것을 알겠지요? 암흑 물질이 27%, 암흑 에너지가 68%입니다. 다 합쳐서 95%입니다.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5%입니다. 그 5% 중에도 실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수소, 산소, 질소도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보입니까? 실제는 못 보고 지나갑니다. 무지개도 못 보고 지나갑니다. 멍청하게. 우리 눈이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은 양이 다릅니다. 관찰할 수 있는 것은 5%도 안 됩니다.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양은 5%인데, 거기서 0.1% 정도도 관찰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질이 되어 있는 것만 보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도 무엇이 나오고 있습니까? 환경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 환경 호르몬이 실제 모양이 있다.그런데 여러분 그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지 않습니까? 잠언 23장 6절입니다.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어다.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니, 그 진수성찬을 탐하지 말라 이 말이야.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도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 네가 조금 먹은 것도 토하겠고, 네 아름다운 말도 헛된 대로 돌아가리라.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내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고아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니, 너를 대적하사 그 원한을 갚으시리라. 훈계에 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 아이를 징계하지 아니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네 마음이 즐겁고,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하리라.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할지어다.” 이해가 갑니까? 잠언 23장 6절에 여러분 보셨지요? 첫마디가 무엇이었습니까? 나쁜 사람들과 섞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늘어놓아 봐야 가볍게 보인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를 하는데, 일반 사람, 축복도 안 받은 사람 모아놓고 강의하는 것은 헛되고 헛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찾아서 제 유튜브를 보면 괜찮은 것입니다. 악한 자들이 그것을 궁금해서 보는 것입니다. 그들이 제가 그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헛된 것입니다. 악한 눈으로 보니까. 그들이 무지개 같은 그 프리즘을 통과합니다. 그 프리즘에 무슨 프리즘을 덮어썼습니까? 악의 프리즘을 덮어쓰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즘으로 보는데 제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런 사람 앞에 뭐 하늘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 축복이 어떻고, 소용없는 인간들입니다. 잠언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기서 여호와라는 것은 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저기 또 읽어보십시오. 마태복음 13장 44절. 이 마태복음 13장 44절은 여러분들이 외워 놓아야 합니다. 저는 성경 구절을 수만 개를 외우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몇 개는 외워 놓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감추인 보화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천국은 무엇과 같습니까? 밭에 감춘 보화와 같습니다. 밭 밑에 전부 금덩어리입니다. 그 밭을 캐면 전부인데, 아무도 위에 흙 때문에 모릅니다. 10미터 파고 들어가면 전부 금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0미터 들어가는 사람 있습니까? 안 들어가고 농사만 지으면서 자기 신세 타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밑에가 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말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그것이 하늘궁에 내는 백궁 명패, 명패 축복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 밭에 보물이 그와 같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 농부는 그 가치를 모르고 있을 것 아닙니까? 농사짓던 사람이 싹 흙을 덮어놓고 와서 자기 재산 다 팔아, 다 팔아서 축복받고 명패 받습니다. 거기가 영원한 낙원이 그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밭을 주인에게 비싸게 주니, “얼씨구나 가져가세요.”라. 밭을 삽니다. 그다음 금덩어리 파내면 어떻게 됩니까? 세상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밑에 금덩어리 있으니까. 그러면 그 밭에 있는 금덩어리를 발견한 것이 여러분이 저를 발견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읽어보십시오. 마태 13장 44절. 이것이 이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궁을 비유해 놓은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천국이란 말을 백궁 천국입니다.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그것이 명패 축복입니다. 또 있습니다. 또 천국은 또 백궁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남에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궁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가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이 있으리라.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을 꼭 외워 놓으십시오. 백궁이 어디와 같은지 이제 알겠지요? 밭을 남의 밭에 일해주러 갔는데 파 보니까 안에 전부 금덩어리입니다. 진주가 가득하고 금이 가득합니다. 그러니까 몰래 와서 자기 집에 가서 축복받을 돈 팔아 가지고, 명패 받을 돈 팔아 가지고, 대천사 받을 것 팔아 땅 팔고 집 팔아 가져와서 샀습니다. 성경에 있습니다. 그 돈을 가져가서 내게 주니 그 땅을 줍니다. 백궁 천국이 여러분 얼마짜리겠습니까? 계산할 수 없는 곳입니다. 거기에 티켓을 여러분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가져가야 하겠지요. 얼마나 훌륭한 일입니까? 현명한 일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식이 미쳤다고 팔아 가지고 저 가서 대기 사네. 저 정신 나간 놈 아니야.”라. 남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왜 거기다가 돈을 썼냐고. 가서 돈 받아오라고.”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 밭은 금은 보화가 가득한 밭인데 인간들은 못 알아봅니다. 공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성경에도 이렇게 보화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가지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은.

테란화섭(胎卵化濕)과 동양 철학의 우월성

여러분들이 무지개가 나타날 때만 빛을 일부, 그것도 일부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 빛의 입자는 허공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는데 여러분의 눈은 그것을 관찰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뿐입니다. 테란 화섭, 여자의 자궁, 동물의 태에서 난 동물들을 보십시오. 테란, 계란은 난에서 난 것입니다. 화에서 난 것. 화로 난 것은 무엇입니까? 나비입니다. 나비는 애벌레, 알, 애벌레, 번데기.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것을 화라고 합니다. 란에서 났는데 난에서. 난에서 바로 나버리면 그것은 닭입니다. 그런데 난에서 태어났는데 이것이 애벌레가 되었다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또 다시 나비가 되는 것입니다. 날개가 그 안에서 나옵니다. 네 번을 바뀝니다, 생물이. 이것이 화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섭은 우리 몸에 있는 미생물이나 모든 바이러스, 세균들. 이것이 섭입니다. 테란, 화, 섭, 이의 생이라고 합니다. 네 가지 방법으로 태어나는데,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다 싹싹 생략해 버립니다. 테란, 섭을 모르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진화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말이 안 통하는 인간들입니다. 서양 철학은 동양 철학에 비해서 가치가 없습니다. 니체, 사르트르, 여러 사람들이 그 사상이 별것 아닙니다. 다들 보면 부정적 사고, 긍정적 사고. 철학자들을 둘러보면 전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너무 이것이 좁습니다. 거기다가 또 신을 집어넣다 뺐다가 신관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저처럼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를 해주지 않습니다. 성경 구절 하나만 더 읽어보십시오. 마가복음 14장 몇 절부터? 마가복음 14장 1절부터입니다.

마가복음 14장: 향유를 부은 여인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꾀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가로되, 미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잠깐. 남의 잔치에 이름도 없는 여자가 하나 나타난 것입니다. 초대받지 않은 여인입니다. 예수가 어떤 집에 있는데 갑자기 대문으로 어떤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초대받지 않은 사람입니다. 밥상을 놓고 예수가 밥을 먹고 있는데, 여자가 나타나서 갑자기 예수의 발에다가 자기 향료를 부어주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의 발에 눈물을 닭똥같이 흘립니다. 그 여자의 눈물이 예수의 발에 막 젖어 버립니다. 그 여자가 머리를 풀어 가지고 예수의 발에 눈물을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은 다음에 거기다 향료를 붓습니다. 예수의 발에 그런 사건입니다. 읽어보십시오.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분개하여 화를 낸다는 것입니다.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을 허비하는이 향을 300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그 여자가 300 데나리온이면, 1 데나리온이 한 달 월급입니다. 300 데나리온은 1년 월급입니다. 그런 향료를 갖다 부어 버립니다. 유대 때 1 데나리온이 우리 한 달 월급인데, 그것을 300 데나리온 하면 양이 많지 않습니까? 1년 연봉을 머리에다 부어 버립니다. 예수 머리에 향료를 발라줍니다. 그 여자가. 그런데 또 이 여자, 그 여자가 그렇게 하니까 예수가 “영원히 이 여자 이름을 내 후세에 남도록 기록해라. 내 성경에 다 남겨 놓아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제자들은 “정신 나간 여자, 저 여자, 그 300 데나리온이면 거지를 몇 명을 먹여 살리는데 그걸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부어? 저 미친년이냐?” 이렇게 따집니다. 다시 읽어보십시오. “이 향을 300 데나리온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들으십시오. God-man은 항상 인간들과 있지는 않습니다. 그 God-man에게 무엇을 갖다 주는데, “저 뭔데 저다 사과를 갖다 주냐? 저다 뭔데 꽃을 바치니?” 이런 소리 하면 그것이 복을 받을까요, 못 받을까요? God-man은 항상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항상 이 세상에 남아 있습니다. God-man은 언제 떠날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쉬워하면서 꽃도 가져오고 서로서로 이렇게 하는데 그것을 “아깝다, 저런 꽃값으로 없는 사람 먹이지, 저거 왜 사 오냐?” 이렇게 말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중요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허경영은 너희와 함께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을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니라.” 자기 예수가 죽을 것을 저 때 예견하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것을 저 여인이 미리 내 몸에 향료를 부었으니 나는 곧 떠난다”는 소리입니다. 읽어보십시오.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의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 장사를 지내는 것을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라 하시니라.” 저 구절이 바로 예수가 저 구절을 넣도록 지시한 것입니다. 언제나 이 복음이 가는 곳에는 이 여인의 이름을 넣어라 이것입니다.

누가복음 7장 36절: 죄 사함과 사랑의 크기

누가복음 7장 36절을 읽어보십시오. 또 여인이 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나옵니다. 이 여인은 아까 여인과 다릅니다. 이 여인도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에게 머리에 부어주는 것이 아니라 발에다가 부어줍니다. 한 번 보십시오. 누가복음 7장 36절입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이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 바리.” 죄인인, 죄인은 그 당시 술집 여자를 말합니다. 창녀를 말합니다.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예수의 발에 그 여자 눈물이 계속 떨어지는 것입니다. 남의 액체가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것을 좋아할 사람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예수가 이렇게 밥을 먹고 앉아 있는데 이 여자가 와서 눈물을 닭똥 같은 눈물을 떨더니 예수의 발이 젖었습니다. 원인도 말도 안 하고 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옥합을 깨 가지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물을 닦습니다. 닦으니까 있는 사람이 “저 초대도 받지 않은 여자가 와 가지고 저 뭐하는 짓이야?” 이러고 보고 있습니다.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인 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 가라사대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500 데나리온을 지고, 하나는 50 데나리온을 지는데 갚을 것이 없으매 두 이 사람에게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입니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돌이켜 그 여자를 시몬에게 보시며 시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이 동네에 있는 이 여자를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붙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네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였다, 이는 저희 사랑함이 많음.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여자는 옛날에 사함을 많이 받은 것입니다. 죄가 많으니까, 죄가 많으니까 예수에게 죄를 이 세상에서 죄인이니까 함으로써 더 많은 죄를 탕감 받은 것입니다. 불청객이 들어왔습니다. 남의 집에 초청받았는데 엉뚱한 사람이 그 집에 들어왔습니다. 갑자기 여자가 가서 울고 눈물로 발을 씻고 옥합을 깨뜨려서 기름을 향료로 발에다 닦아 준다는 말입니다. 아까 머리에 기름을 부어서 예수의 머리를 닦아 준 여자와 이 여자가 성경에는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입니다. 두 여인. 하나는 머리를 예수 머리에 향을 붓고, 한 여인은 발에다 향을 부은 두 여인이 성경에 있습니다. 거기에 예수가 인간이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우리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을 때, 그 사람은 죄를 더 많이 탕감 받는 것입니다. 백궁에 간다고 해서 전부 죄가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늘에 가서 축복 돈을 내야 하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그 잘못된 사람입니다. 자기의 옥합을 하늘궁에 가서 백궁 가는데 썼다 그것을 무엇을 시비를 겁니까? 더 많이 탕감 받겠다는데. 죄가 많으면 은총에 부자들만 가야 하는데, 부자 아닌 사람도 몽땅 해서 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런 비열한 비유를 만들어내는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안 됩니다. God-man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가 그것이 큰 복을 받습니다. 당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겠지요. 그러나 그 땅에 보물이 묻혀 있는데 하늘에 그것을 여러분들은 적을 팔아서 이것으로 바꾼 것입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 생각에 굉장히 중요한 것을 제가 지금 보여주었습니다. 성경에.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을 제가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그 상황이 눈에 선하지 않습니까? 남의 집에 가서 잔치. 예수가 밥 한 끼 먹으려 하는데 어떤 여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두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도 불청객입니다. 나타나서 옥합을 깨뜨려서 머리에다 부어서 예수에게 머리를 닦아 줍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성경 구절을 제가 오늘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불교도 이렇게 중요하고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기독교도 우리가 참고 삼을 것은 많이 있다.그 예수를 여러분들이 저런 예수를 여러분들이 재판을 해서 죽였습니다. 재판장이 무엇이 되었습니까? 재판장이 무엇을 했습니까? 전도몽상입니다. 전도몽상, 적반하장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도몽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꿈을 꾸고 있는 것입니다. 뒤바뀐 꿈을. 지금 예수가 말한 것을 보면 그 지금 44절 그것을 보셨지요? 44절.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여기 시몬은 베드로, 베드로가 되기 전 이름입니다. 시몬을 예수님께서 때가 되어서 베드로로 바꿔 주십니다. 그 시몬은 물도 주지 않았는데 이 여인은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아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 너는 내게 발을 물로 주지 아니했으되, 이 여자는 눈으로 씻었으며, 너는 하였는데, 나는 네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한두 번이 아닌 것입니다.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붙지 아니했으되, 저는 향유를 네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저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제 알겠지요? 여러분들의 판단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전도몽상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땅속에 묻힌 보물은 관심을 못 가집니다. 그 진짜 보물은 땅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땅 한 평의 가격이 얼마인지 그것만 따집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 속에 비밀이 있다.신인이 땅의 모습처럼 보이지, 그 속에는 무한한 보물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제 뒤에는 백궁 세계가 있습니다. 무한대 세계가 있고, 그것을 여기 와서 조화를 가지고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화를. 그것이 무엇입니까?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수소, 산소, 질소, 무지개.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안 보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우리 눈에 5% 우리가 볼 수 있는 세계인데, 그 5% 중에 0.1% 우리는 이런 것은 0.1% 안에 들어갑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나머지는 99.9% 그것도 못 봅니다. 실제는 보이는 세계에 있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눈에 한계가 있으니까. 듣는 것도 그렇습니다. 분명히 핸드폰 소리를 어린아이는 다 듣는데, 노인들은 안 들립니다. 그 차이가 엄청납니다. 제가 듣는 것을 인간은 못 듣습니다. 아무리 어린아이도 못 듣습니다. 동물들이 듣는 것을 인간은 못 듣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분이 있는데, 동물이 인간이 되어 진화된 것은 아닙니다. 윤회는 동물로 가고, 동물은 인간으로 옵니다. 그런데 진화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구분이 탁탁 정해져 있습니다. 저는 불경과 성경이나 전 세계 56가지 중요한 경전들을 어디서 다 통했습니다. 그것을 전부 인수분해해서 제가 말을 할 때, 제 대신 설명을 해줍니다. 왜냐하면 어느 도인이나 제 말로서 여러분에게 이해시키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속기 경일 기입니다. 아무리 경전을 읽어 보십시오. 경전은 무엇이라고 판단합니까? 여러분들 뭐 6시간 올라왔습니다. 믿는 대로만 만듭니다. 신의 없습니다. 경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인간이 보이고 들리는 것만. 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성경을 제가 읽어주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할 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생활에 방금 그런 것을 여러분이 적용하고 있습니까? 적용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전을 가지고는 인간이 백궁에 갈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경전을 읽고 그것을 그냥 인용합니다. 지식 어디 가서 “어머, 예수가 뭐 요 때 뭐 마태가 요 때 맨 요거만 입으로 보려 그래.” 성경을 모든 종교인들은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원수를 사랑하라” 적용합니까? 안 하는 것입니다. 성경 내용은 절대로 적용을 안 하면서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적용하지 않습니다.

인용의 시대는 끝났다: 적용의 시대

지금 지구인들에게 제가 경고하는 것은, 왜 여태 경고한다 하면은 모든 선지자들의 좋은 말을 인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명예와 박봉을 위해서 목사들이, 신부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스님들이 다 석가모니 팔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인용으로서 이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God-man이 누군지를 볼 수 없습니다. 인용에 미쳐 있습니다. 좋은 문구 찾아가지고 설교할 때 그냥 인용만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합니까? 아닙니다. 인용과 인용은 벌을 받을 것이고, 적용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경전을 이용하는 시대, 이것을 종지부 찍으러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인용 시대, 이런 경전의 인용 시대를 끝내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순수하게 우리는 좋은 행위를, 제가 말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적용해야 합니다. 그 적용이 무엇입니까? 명패 레벨 적용을 얼마나 했느냐의 점수가 나옵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이 세 가지를 알겠지요? 축복, 명패, 레벨. 이것이 무엇입니까? 얼마나 인용했을 때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허경영 말 아무리 나보려고 해 보십시오. 올라갑니까? 제 생활에 적용을 해서. 적용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활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실제 활용해서 적용해서 활용할 때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자꾸 이야기해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하라고 한다거나 사람을 많이 영성 센터가 적용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인용만 하고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불로유를 준 것은 무엇입니까? 생활에 적용적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말로만 해 가지고는 이것이 인용에 끝나는 것입니다. “어머, 불로유. 옛날에 불로 약초가 있대. 불로초가 있대.” 이것은 말로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직접 불로유를 탁 내놓아서 생활에 적용을 해줍니다. 그런데도 저를 안티 하면 저를 못 알아보니, 얼마나 김치 국물 맛을 여러분에게 알리기 어렵습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시간이 다 되어서 자세히 말은 할 수 없고, 이제 인용의 시대를 끝내겠습니다. 너무 이것이 남용되어 있습니다. 적용하십시오. 제가 결론을 내주겠습니다. 이제는 God-man의 모든 것을 여러분은 적용해야 합니다. 이제 아까운 것 없습니다. 영상 다. 저는 오늘 이것으로 강의를 끝냅니다. 아무리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어도 소용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한 가지만 적용하십시오. 원수를 사랑하라. 남의 허점을 좀 보지 마십시오. 그저 남의 잘한 것만 좀 찾아보십시오. 허경영이 무력 없이 가는 것, 한 달에 1억 몇 천씩 하는 것, 그것 하나만 가지고 봐도 됩니다. 뭐, 그 사람이 뭐 바람 피운 것, 뭐 들 만나는 것, 그런 것 잊어버리십시오. 그런 것 없습니다. 저 같으면 저 여자를 데다 갖다 주겠습니다, 혼자. 자기 아버지가 혼자 되면은, 아버지가 쓸쓸하면 여자, 아버지가 어디 가서 여자 좀 만났다. 그것을 봤다고 집에 와서 아버지 멱살 잡고 싸웁니까? “아버지, 그 여자 자꾸 만나면 우리 집 재산이 그 여자한테 넘어갈 수가 있어요.” 이런 아들이 있습니까? 그 아들입니까? 아닙니다. “아버지, 좋은 여자 있으면 자꾸 만나 가지고 좋은 사람하고 좀 편안하게 사시다 돌아가세요.” 엄마도 없는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뭐, “어제는 아버지 뭐 저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나?” 이런 벼락 맞을 놈이 있습니까? 제 말이 맞지요? 그 불효 자식입니다. 그 아버지에게서 뭔가 노리는 자입니다.

대천사 체험 간증: 불로유와 사업 번창

제가 5월 중순에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그 전에는 유체이탈을 받아 기름 잡으려고 조금 쉬었던 참새가 다 먹어치웠나 봅니다.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또 이제 딴 데 그 늦게 된 것을 갖다가 이제 다시 또 이제 이렇게 받으려고 하는데, 아우, 왜 너네들 벌레나 잡아먹지, 왜 씨앗을 갖다 다 하면 나 어떡하라고?” 그랬더니만, 너무 신기하게 벌레만 나와서 다 잡아먹고, 이 씨는 유채는 일차 손으로 안 됩니다. 먼저 한 것은 다 하나도 없습니다. 씨를 다 쪼아 먹어서. 그다음에는 지금은 탱탱하게 아직 사진을 안 찍었는데, 제가 사진을 찍어 놓으려고 합니다. 하나도 안 먹고. 그리고 또 어제 밤늦게까지 제가 옥수수 옆에 풀 뽑는데 물 다 하는 것입니다. “왜 웃어서 내가 졸고 있나?” 듣고 있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여러분들. 제가 눈을 반쯤 뜨고 있지요? 그것은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석가도 눈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눈이 한 번지이 정도로 감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그 소리가 제 오래 남습니다. 기억력이 오래갑니다. 눈을 뜨고 들으면 오래 안 갑니다. 공부할 때도 약간 졸려울 때가 공부가 잘 됩니다. 너무 말똥말똥할 때는 딴 생각이 많이 납니다. 밤늦게 옛날에 우리가 공부를 했습니다. 밤늦게 공부하면 공부가 잘 됩니다. 남이 누구 잘 때 우리는 야간학교 다녔습니다. 집에 와서 숙제할 때는 2시가 되어야 합니다. 텐트까지 와서 공부하고 하니까 밤 2시 되어서 숙제해 놓고 자는데 공부를 하는데 그 잠을 조금밖에 못 잡니다. 이 하늘 공사 내 잠을 많이 못 잡니다. 10시 넘어야 자니까. 저는 또 궁을 갔다 옵니다. 저는 그 시간을 다 계산해 봅니다. 저 사람들 많이 쳐다볼 필요 없습니다. 눈 감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여자 있는데, 많이 쳐다보면 많습니다. 그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사님, “나 모기 물지 말게 좀 해달라”고 그랬더니 모기가 하나도 안 보입니다. 밤에 컴컴한데 불 켜놓고 이제 풀 뽑는데 모기가 맹꽁이만 한데 하나도 안 보입니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어제 제가 호두나무를 서천에 딸 조금 있어서 호두나무 30그루를 심었는데요. 저는 벌레가 막 많아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처음 달리면서 벌 나무가 막 윤기가 너무 나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고 너무 신기한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찍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니까 목이 말라서 수박도 집어먹고 그랬습니다. 재밌지요? 사람이 하는 이야기 제가 다 듣고 있습니다. 다 들었습니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부정적 시각입니다. 말하겠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시게 된 것입니까? 아무래도 사업이 잘 안 되고 그러니까. 평소에 몇 년 동안 사업이.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좀 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우리 스님께서 축복 주시고 가게 주셔서 그나마 문을 안 닫게 되어서 제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어떤 금액을 대천사를 받으면 좋다고 하니까 그나마라도 그 생각을 해서 대천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3일 되었나 그 정도 되어서 식구들이 퇴근 안 합니다. 맨날 7시에만 오는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바쁘다는 것입니다. 바쁘다고. 그래서 왜 무엇이 바쁘냐고 이제 구체적으로 물으니까 아무래도 이제 물건 주문이 많다 보니까 그것을 정리하다 보니까. 기업 축복을 받고 한 3일 정도 지났을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감사해서 저 혼자 막 웃고 있습니다. 천사 받은 것도, 복 받은 것도 있지만, 대천사를 받고 나니까 너무 기분도 좋고 그래서 제가 여러 사람한테도 좀 그런 축복받고, 정말 사업이 잘된다는 것을 얘기를 자꾸 하게 되고, 해주고 싶더라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이제 아무래도 안정이 되니까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고, 또 집안 분위기도 좀 안정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가정이 아주 활기가 넘치시네요. 몸은 피곤하지만 바쁘니까 그것은 행복한, 행복한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the God-man 정말 최고세요. 저희는 정말 the God-man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그것이 너무 감사하고 가도 웃음이 나고. “아, 내가 어떻게 유튜브를 봐 가지고 the God-man을 만나게 됐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잡음이 이 사람이, 사회자의 말소리가 커야 하는데, 졌습니다. 핸드폰에 녹음이 되기 때문에 핸드폰을 멀리서 찍으니까 사회 보는 사람 말은 크게 들리고 저 앞에는 안 들리고. 원래 녹음기를 앞에다 갖다 놓아야 합니다. 따로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됩니다. 검증을 해서 올려야, 편집을 해서 그래야 올려야 합니다. 녹음기가 있어야 합니다. 해서 전 정에 나기 때문에 이것 말고 녹음을 좀 했으면. 목소리. 그러니까 거기 마이크를 대야 합니다. 마이크를 대야 합니다. 여사님, 마이크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녹음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이것은 경험을 자꾸 해서 바꿔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능력

목사님이 불로유를 다섯 병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상한 것 아닌가 그랬습니다. 저는 청님 알다시피 여기 하늘궁하고는 제가 저기 안 합니다. 하나님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우리 님하고 저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잘되기를. 제가 또 무엇을 합니까? 그 불로유를 다섯 병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것 먹어도 괜찮을까?” 그 처음을 먹었더니 설사를 하는 것입니다. “어, 이거 이상하다. 잘못됐나?” 왜 그러면서 또 먹었습니다. 죽자 살기 다 해 먹었으니까. 그런데 설사가 안 납니다. 그런데 제가 성모병원에서 2년 전부터 먹었던 약을 먹었습니다. 소변을 못 참습니다. 이상하게 모든 여러분, 여자들 요실금처럼 그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약을 먹어도 소용없네.” 승상은 소변이 전립선 때문에 보니까 소변을 못 참습니다. 노드는 것 같지 않고 막 현치 하는 것입니다. 성모병원에서 6년 동안 전립선에 대한 약을 먹었는데도 이것 발기가 안 됩니다. “야, 이상하다” 그랬는데 설사를 하고 두 번에 먹으니까 그다음에 먹으니까 설사를 안 합니다. 그다음에 소변을 보니까 폭포수처럼 터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했더니 해충이 된 것처럼 아주 그냥 묵직해지는 것입니다. “이 어, 이거 큰일 났네.” 그러고 났더니 배가 아팠던 것 모든 것이 싹 나았습니다. 운하고. 그래서 제가 불로유가 뭔가, 제가 우유님이 “이것 뭐야, 이거 오린 테스트 되잖아.” 그런데 제가 일이 또 잘 풀리는 것입니다. 청님, 그때 만나고 갔지 않습니까? 그러고 났는데 하나 던 것이 매듭이 어저께 풀려 버렸습니다. 돈만 들어올 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청대님한테 이것을 와서 제가 간증을 해 같구나. 여기 하늘에 모유가 이렇게 제 이름을 쓰면은, 이렇게 분리되는 것은 우유를 부었을 때. 우유를 안 부으면은, 그냥 우유가 그냥 이렇게 우유 상태로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 딴 데다 옮겨 부어 놓으면 불 이렇게 됩니다. 덩어리 쓰고 이것은 이제 뭐 국 같은 것 끓을 때서 애 싫어하는 사람들 뭐 먹이는 것입니다. 홍 목사님한테 그 얘기를 하더라고. 이것이 수천 년 가도 요대로, 이것이 쓰는 모습인가? 아니지, 안 썼지. 치즈가 되는 원리가 치즈가 아닙니다. 치즈는 끓이면 녹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끓여도 순두부처럼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은 엄청 사람들한테 순두부 속해 가지고 먹이가 좋습니다. 아니, 저 화님 만났지 않습니까? 만나서 이렇게 와서 축복을 이제 와서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축복받은 사람은 안 받은 사람하고 한마디로서 축복을 딱 받으면 예수와 동격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언론인이 그 완전히 깜짝 놀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좀 자기 것을 좀 나가게 해 달라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다고 그래서 간증한 것입니다. 저런 언론인들도 깜짝 놀랍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사람들 많은데 자기 얼굴 나가는 것을 또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간증을 못 합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또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럼 음악하고 빨리 끝내야 하겠습니다. 또 아참, 우리 여기 하면 로망스 있지 않습니까? 그것 가면 문이 열려 있습니다. 이제 방송 끝났습니까? 끝났냐고 제가 묻지 않습니까? 사회자 빨리 말하십시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방송.

1391 The Travelers of the Future and the Past Escaping the illusions of Naturalism and Supernaturalism with Huh Kyung-young – June 10, 2023

하늘궁: 영혼의 대기소이자 God-man의 현현지

하늘공은 날로 번창하며 주변 경관이 신비롭게 변모하고 있습니다. God-man께서 주신 불로유의 놀라운 효능을 널리 알려 축복과 백궁명패, 그리고 하늘공 본관 건축에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가슴 깊이 간직할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아낌없는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섭리의 말씀 전에 꽃 증정식이 있다.권영로 영천 영성센터장님과 최인수 천사님 두 분이 분홍색 난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영성센터장으로서 여러 가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미래로의 여행자와 과거로의 여행자

미래로의 여행자는 한국에 오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공의 천만 명 안에 들지 못하는 방랑자이자 여행자입니다. 지구별이 수명을 다하면 또 이동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이동하느냐, 영원히 백궁에 갈 때까지입니다. 백궁에 가는 것은 불교에서 ‘백천만겁 난조’라고 표현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백천만겁은 엄청나게 긴 세월이며, 한 번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여러분끼리 인연 맺기도 어려운데, 80억 인구가 한 번 섞이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백천만겁의 세월이 지나도 God-man을 만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석가모니를 만나는 것이 그랬다고 합니다.

석가모니는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은 줄줄이 와 있지만, 여러분은 모를 뿐입니다. 제가 저 사람이 아브라함이고 이 사람이 누구라고 말하면 싸울 것입니다. 설마 아브라함이나 이삭, 신사임당, 명성황후가 여기 있을 리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God-man이 거짓말한다.

백궁 영혼 대기소와 God-man의 권능

남사고 선생이 여기에 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중 하늘공에 오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들은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수환 추기경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누군가가 축복을 주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유명한 사람들도 있고, 하늘공에 와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제 손을 거쳐야만 합니다. 이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신인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므로, God-man과 인연이 나쁜 만물은 없습니다. 남사고에게 축복을 주고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제가 해주면 됩니다. “남사고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남사고는 백궁으로 들어가라.” 이렇게 하면 됩니다. 남사고는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 관리입니다. 저는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 김수환 추기경을 백궁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한 사람이 있었지만, 돈만 내고 갔습니다. 제가 여러 사람 앞에서 보내주겠다. 그 큰 종교의 수장이 백궁 대기소에 있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못 들어가고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God-man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은 백궁으로 들어왔습니다. 옆 사람 손잡고 김수환 추기경이 백궁에 가서 천국에 갔는지 확인해보십시오. 갔습니다. 성철 스님도 누가 요청해놓고 갔습니다. 성철 스님도 백궁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돈을 내지 않았으므로 내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성철 스님은 지금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본인은 돌아가면서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했지만, 무간지옥에 가지 않고 백궁 영혼 대기소에 조용히 계십니다. 제가 보내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종교를 초월하여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떤 종교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백궁이나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는 God-man뿐입니다. 그것을 부탁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을 보낸 사람도 돈만 내고 갔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을 천국에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대통령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우리는 돌아가신 분들이 어디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자기 부모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자연주의, 초자연주의, 그리고 신비주의

이런 세계가 왔는데도 지금도 자연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자연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주의는 종교들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모든 물질이 자연 그대로 합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파악될 수 있다는 설정 아래 이해하는 것에 빠져 있습니다. 그것이 자연주의입니다. 자연주의는 물질이며, 물질 속에는 에너지가 들어 있습니다. 물질은 에너지와 물질로 쪼개집니다. 물질 안에는 에너지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넣어준 암흑 에너지가 움직이니까 물질이 딱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철은 수소가 몇 개 되어 있어야 철이 되는 것이고, 수소가 뱅뱅 돌지 않고 전자가 없으면 부식되어 없어집니다. 모든 물질은 물질과 에너지가 자연 안에 다 있다고 자연주의자들은 말합니다. 또 이것을 영혼. 자연주의는 신을 부정합니다. 합리적으로 이해 가는 것이 과학입니다. 과학의 세계는 형이하학의 세계입니다. 형이하학의 세계는 변증법적으로 파악했을 때 과학적인 증명이 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서양의 물질 자연주의입니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하는데 신이 어디 있느냐. 서양 사상은 자연주의에 기독교가 나타나면서 초자연주의가 됩니다. 초자연주의는 자연주의와 다릅니다. 초자연주의는 유신론이고, 자연주의는 무신론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을 인정하면서 증명을 보이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처음으로 직접 보여주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천사가 있다고 말하지만, 천사가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내주지는 못합니다. 기독교인들은 김수환 추기경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오면 정확하게 어디에 대기하고 있고, 어디로 보내든지 말든지 제 소관입니다. 그런 자가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초자연주의 종교들은 증명하지 못하고 말만 주장합니다.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가 이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초월주의, 신비주의, 영성주의입니다.

백천만겁 난조라고 말하는 이 사람들의 교주가 인간을 한 번 만든 것도 백천만겁 난조인데, 저를 만나는 것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백천만겁에 한 번 만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 빠져 있는 동안 제가 나타나서 이 사람들을 초자연주의를 인용만 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말을 했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고 말했다는 것이고, 천사가 있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와서 척척 보여줍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듣는 것을 가지고 깨달아 남에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양 사상이 자연주의에서 초자연주의로 진화하여 둘로 쪼개져 있는데, 이 서양 사상은 결국 저에게 와서 종지부를 찍습니다. 종지부를 찍는다는 것은 자연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물질이고 거기에 정신이 붙어 있다고 말은 합니다. 하지만 석가모니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것은 무정물이고 의식이 없다. 이것이 지금 과학자들의 자연주의자들의 결론입니다. 단, 그들도 영혼은 에너지는 있다고 결론 내립니다. 잘못된 것이 있는 것 아닙니까? 수소가 몇 개다, 수은은 수소가 80개다, 서로 당기고 있다는 것은 압니다. 에너지가 있으니까 뭉쳐 있는 것입니다. 불에 넣으면 불길이 치솟아 에너지가 다 나옵니다. 쇠덩어리도 뜨고 물에 들어가면 다 타지 않고 열이 되어 나옵니다. 그 열량이 있다.다 에너지는 있다는 것입니다.

God-man의 축복과 무한 지능

에너지는 있는데, 이것이 인간보다 무한대로 머리가 좋아지게 할 수 있을까요? 저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만 줘버리면 여러분들은 어떤 물질을 잡아도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자기 속옷이 무슨 색깔인지, 팬티를 며칠 입었는지 다 나옵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 3차 대전이 나는지 안 나는지, 여자를 몇 명 만났는지 등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요만큼도 거짓말할 수 없고, 컴퓨터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어떤 물질을 잡든, 제 옷을 잡든 지능이 전부 무한대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두 갈래 길이 나오는데 방향을 모르겠으면 옷을 잡고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물으면 나옵니다. 제가 지금 가고자 하는 데가 어디라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제가 아까 목적을 세웠던 것을 벌써 알고 있습니다. 제 옷은 그것이 지금 오른쪽으로 가야 하는지, 왼쪽으로 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손이 딱 떨어집니다. 이정표가 필요 없습니다. 또 무엇이 필요 없을까요?

무엇이든 결정할 때 저 사람 말이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진짜인지, 남편이 저녁에 늦게 들어왔는데 여자를 만나고 왔는지, 초상집에 갔다 왔는지,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신기합니다. 어떤 외국말로 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이런 것 하나가 우주의 모든 언어를 다 알아듣고, 통역도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런 세계에서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말하는 사람들은 초자연주의를 말하면서도 입증을 하나도 못 합니다. 초자연주의를 인용만 하면서 방관만 하고 있습니다. 초자연주의를 파악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파악을 한 번 잘못하면 큰일 납니다. 재판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말입니다.

인간의 오류와 착시 현상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오류가 있다. 인간이 파악하는 것은 100% 오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오류가 있을까요? 물속에 칼을 집어넣으면 칼이 굽어져 보입니다. 물속에 막대기를 넣으면 막대기가 휘어 보입니다. 우리가 보는 눈이 정확할까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물속에 막대기를 넣어보면 막대기가 갑자기 휘어 보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물속에 넣었는데 왜 막대가 저렇게 꺾여 보일까요? 우리 눈은 착시를 하는 것입니다. 바로 들어가 있는 막대기는 안 보고 꺾인 것만 보입니다. 우리 눈을 믿을 수 있을까요? 99.99%가 가짜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세계는 99.9%, 100% 가짜입니다. 우리는 그와 같이 물질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적인 현상은 거의 껍데기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인가 파고 들어가 봤더니 전부 가짜입니다.

고양이가 큰 물고기를 물고 징검다리를 건너가는데, 물속을 쳐다보니 물에 있는 고기는 자기보다 훨씬 커 보입니다. 다른 고양이가 물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질투가 나서 “그건 내 거야!” 하고 소리를 지르니 입에 물고 있던 물고기가 물속으로 떨어집니다. 물속에 있던 물고기도 사라집니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착시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행복마저 버리게 됩니다. 이 눈 한 번 잘못 보면 가지고 있던 건강마저 빼앗기고, 가지고 있던 돈마저 빼앗깁니다. 분명히 이 아내가 있는데, 저 아내가 더 예뻐 보입니다. 착시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아내를 쫓아갔다가 이 아내를 뺏기고 혼자 됩니다. 나중에 혼자 되어 고생하다가 혼자 밥을 먹다가 위암 걸려 죽습니다. 나중에 보면 자기가 착시 한 번 해서 그 여자를 잘못 본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운명이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정상적으로 보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연주의, 초자연주의자들은 사실을 아무리 파고 들어가 봐야 자기들이 알 수 있는 한계는 물질의 부분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모릅니다. 그냥 그 남편이 논도 있고 집도 있으니까 같이 사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그 남편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만났는데 이런 현상에 빠지면 안 됩니다. 제가 그래서 이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의 위험성을 자꾸 경고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종교나 철학이나 사상이 하나도 완벽한 것이 없습니다. 전부 가짜입니다. 하나도 맞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훑어보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잘 되어갈 것 같습니까? 이상한 일은 안 하고 방에 처박혀서 외부와 단절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고, 가난한 단절적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것은 말세가 오고 있는 현상입니다. 자녀들이 나가서 활동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세상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자꾸 사람을 겁내고 어디에 갇혀 있다가 사라지려고 합니다. 지금 이것이 우리 교육의 종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와서 신이 이렇게 인간이 인용하는 그 모든 것을 적용해주는 자가 여기 왔습니다.

오류 투성이 세상과 God-man의 역할

저는 미워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오진 의사가 오진을 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의사가 완벽하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사물의 오류를 범하고 있고, 의사들은 오진할 수 있습니다. 오진했다고 자격을 없애버리면 의사들이 다 없어집니다. 오진해도 봐줍니다. 보상만 하면 됩니다. 100%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오진을 해서 잘못 판단할 수 있는데, 자기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전화해서 “교수님, 이런 환자가 왔는데 잘 모르겠는데”라고 물어볼 수 있을까요? 체통이 있다.교수님도 완벽할까요? 교수님도 오류를 범합니다. 이 세상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장 가까운 예가 운전입니다. 운전을 하다가 착시를 해서, 개천이 있는데 개천에 도로가 비쳐 보입니다. 그것이 도로 같아서 갑자기 길을 잘 가다가 개천에 비친 도로가 진짜인 줄 알고 죽습니다. 운전수들이 그런 일을 종종 당합니다. 비 오는 날 이렇게 보면 이쪽에 도로가 비쳐 보입니다. 비치는 쪽으로 핸들을 꺾는 것입니다. 그냥 절벽에 떨어집니다. 밤중에 말입니다. 눈으로 보면 도로는 증발해버리고 아스팔트가 검으니까 이쪽으로 물이 번쩍번쩍이는 연못이 도로가 비치는 것입니다. 영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수지로 들어가 버립니다. 일가족이 죽은 사람이 되게 많습니다. 그 저수지 주변의 길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수지 위에 도로가 비쳐 보여서 아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물속에 빠져 죽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눈이 물에 넣으면 다 꺾여 보입니다. 꺾인 것으로 우리는 보입니다. 이래 가지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운전하면서 가족을 몽땅 잃습니다. 오류 투성이인 우리 몸을 의사에게 맡길 때 오진 투성이로 죽어 나간 사람이 많습니다. 제 말을 들어보면 우리는 이런 파악을 잘못합니다. 재판에도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류의 바다에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하지만 God-man을 만나면 달라집니다. 천사나 박을 최종적으로 검증해주는 곳이 어디일까요?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오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부 오류입니다. 사막을 가는데 목이 말라 죽겠는데 오아시스가 나타납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실제로 보입니다. 사막 모래 위에 그것을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가면 오아시스가 없습니다. 눈은 착시를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눈만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려니 얼마나 불안합니까? 여러분 자식이 언제 운전하다가 저수지로 조용히 들어갈지 모릅니다. 그런 지형이 있다.그 지형에 가면서 하나님이 빠져 죽게 하는데, 누구도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인지 모릅니다. 저만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운전하다가 조용히 사라져 버립니다.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밥 먹듯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오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착오도 있습니다. 착각을 해서 오류를 범하는 것을 착오라고 합니다. 착각이 글자에 있겠죠? 착각을 해서 오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착오를 범하는 것입니다. 모든 동사는 부사가 보조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명사는 형용사가 보조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매우 크다”처럼 말입니다. 형용사에 따라서 동사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합니다. 명사도 형용사가 붙어야 합니다. “화려한 집”, “아름다운 집”처럼 말입니다. 형용사 때문에 집이 금방 더러운 집이 됐다가, 천당이 됐다가, 지옥이 됐다가 바뀝니다. 부사와 형용사가 우리의 모든 동사와 명사를 뒤바꿉니다. 그것이 인간들이 형용사와 부사가 전부 우리의 착시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실제는 아름다운 것이 아닙니다. 저 푸른 초원이 가보면 벌레 투성이입니다. 그 땅속에 사는 지렁이를 어떻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거기다가 “어머, 저 푸른 초원”이라고 붙입니다. “아름다운 벌레들, 지렁이가 많은 좋은”이라는 명사가 아무리 잘났어도 금방 더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렁이가 둥글둥글하는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명사에다가 형용사, 부사를 잘못 붙이거나 동사에다가 형용사를 잘못 붙이면 막장 도루묵이 되는 것입니다. 금방 좋아지고 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착각으로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 여자를 처음에 만날 때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가 90살이 되니 시체로 나옵니다. 뼈만 남으면 시체입니다. 그러면 자기는 지금까지 헛개비 뼈를 사랑한 것입니다. 제가 90세 할머니들에게 에너지를 넣을 때 90세 넘으면 사람을 보면 그냥 뼈와 가죽입니다. 아홉 개의 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말입니다. 수십억 개의 땀구멍, 구멍으로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아름다운 것을 착각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잘못 보는 것입니까? 우리는 형용사를 붙입니다. “아, 진짜 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말입니다. 그 형용사를 무엇을 갖다 붙이느냐는 시대에 따라 다릅니다. 이혼할 때쯤은 “지독한 여자”, “되게 못생긴 여자”로 바뀝니다. 옛날에 그렇게 죽고 못 살던 사람이 되게 못생긴 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나가서 젊은 여자만 또 보입니다. 그건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우리는 무슨 부사와 형용사를 붙이느냐, 이것이 우리의 오류입니다. 오진입니다. 분명히 건강한데 암으로 오진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붉은 색깔이 아름다운 것인데 암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것을 안 아름답다고 하다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아름답다고 하는 오류 속에서 생활합니다.

오류가 동력인 인간 세상

하지만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은, 이 인간 세상은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오류 때문에 우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류가 없이 여기가 이데아라면 누가 사업한다고 뛰어다니고 여자 쫓아다니고 애를 낳겠습니까? 이미 아는데 말입니다. 이 세상이, 이 자연주의자는 초자연주의자는 오류가 없이, 만약 우리가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때는 이 세상의 현상계는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집에 콩 박혀서 애들처럼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질없는 것입니다. 다 쓸데없는 것입니다. 괜히 내가 돌아다닌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에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가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오류가, 얘들의 에너지입니다.

저 셰프는 촌에 집을 지으면 좋다. 그런데 그곳이 나중에 산사태가 나서 무너질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미리 모릅니다. 그래서 거기다 아름다움을 붙여줍니다. “아름다운 터야. 저 집만 내가 샀으면 좋겠어.” 그런데 갔는데 주변에서 화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내려옵니다. 실제로 용암이 내려와서 그 집 마당에 용암이 들어오는 장면을 그 여자가 보고 있었습니다. 하와이에서 말입니다. 자기 꿈의 집을 샀는데 저 멀리서 화산이 터져서 뜨거운 붉은 물이 자기 집 마당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정원이 돌멩이로 덮이는데 그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신화에 나옵니다. 보글보글 끓는 돌멩이 물이 내려와서 자기 꿈의 집을 싹 덮어버립니다. 돈이 말입니다. 그리고 집은 금방 돌이 됩니다. 불이 타버리고 그 재 때문에 위를 돌이 싹 덮어버립니다. 화산이 말입니다. 주민들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실제 일입니다. 이 사람이 오류를 보면서 “그게 아름다운 집이래”라. 얼마 안 있으면 그렇게 될 터를 비싸게 주고 산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 가서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그 땅은 영원히 자기 이름으로만 되어 있지 쓸 수가 없습니다. 인생을 바라볼 때 오류에 미쳐서 사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그것을 God-man이 와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류에 상상을 불허하는 그런 세계를 오류라는 이 눈의 착시로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입니다. 제가 조금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어지러워집니다. 그것 때문에 약간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제가 살짝 보여주는 것인데,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 나타나는 것이 과학이고 종교입니다. 이 초자연주의, 신비주의에서 나오는 것이 과학이고 종교인데, 이 종교가 얼마나 사실적인지, 아무개가 지금 천국 못 가고 영혼 대기소에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온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 있는지도 아는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천사께서 할 줄 아는 사람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제자들을, 그런 능력치의 능력이 있는 제자를 방출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제자가 그런 것을 했습니까? 이것은 이제 시기가 되어 이 말세 심판 시대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언약 시대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12 사람에게 성령을 준 것밖에 없습니다. 하나로 끝납니다. 저는 축복을 주면 수십 개가 들어갑니다. 무한대가 들어갑니다. 우리는 이 오류와 오진과 착오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명사에다가 또 많은 동사에다가 부사를 집어넣고 형용사를 집어넣어서 제멋대로 조작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데아를 발견한 것입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려주려니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오래간만에 목에 힘 한 번 줬습니다. God-man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God-man은 이런 종교에서 말하는, 이런 과학에서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물질이 있고 정신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만드는지는 이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전부 “신은 죽었다,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바꿔 말하면, “신을 입증할 수가 없는 시대에 여러분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 반가운 것입니다. 제가 백천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여러분들이 God-man을 만났습니다.

천생 인간과 지생 인간

여러분들은 땅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땅의 기운으로 살기 때문에 오류라. 저는 하늘에서 온 몸이고, 여러분은 땅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성경에도 여러분 꼭 알아둬야 할 것이, 아담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입니다.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죄인입니다. 육에서, 땅에서 흙으로 빚었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온 God-man과 같을까요? 태생이 저는 천생이고, 여러분은 지생 인간이고, 저는 천생 인간입니다. 천생 인간은 God-man이고, 지생 인간은 인간입니다. 육체에 의해서 다 이렇게 오류를 범하고 착오를 하고 오진을 하는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완전’이라는 말이 붙지 않습니다. 왕이라는 것, 완전이라는 것이 붙을 수 있을까요? 완전이 인간에게는 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발명한 어떤 물질도 완전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앞에 무엇이 붙습니까? 불완전입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앞에 ‘불’자를 붙여야 합니다. 완전한 존재가 아닙니다. 먹어야 하고, 의존해야 합니다. 공기 차단해 버리면 금방 죽습니다. 음식 차단하면 죽습니다. 불완전한 존재로 있는 것입니다. 영어로 원자, 영육신을 합한 자가 God-man입니다. 여러분을 만나려니 땅의 기운도 업그레이드한 것입니다. 그것이 몸입니다. 그래서 영육신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 됐기 때문에 제 이름은 무엇이 됩니까? 불로초가 됩니다. 불로초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무엇입니까? 불로유입니다. 불로유가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소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불로초의 시대는 언약 시대입니다. 불완전 시대입니다. 이제 완전한 자가 소가 와야 합니다. 풀이 소의 입을 거쳐야 불로유가 되는 것입니다. 불로초라는 말은 즉 불로유라는 말입니다. 불로초가 불로유가 되는데 무슨 과정을 거칩니까? 소의 입으로 들어가서 소의 창자를 거쳐서 나왔습니다. 불로유가 되는 것입니다. 소는 그것밖에 안 먹었습니다. 고기 안 먹고 풀만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풀입니다. 불로초입니다. 그래서 불로유는 곧 불로초입니다. 이 과정에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진시황제가 불로초는 알긴 알았지만, 그것이 어디 있다고 했습니까? 동양에 있다고 했습니다. 한반도 남쪽에 있다고 했습니다. 북쪽이 아니고 말입니다. 제가 남한에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이 여기에 올 것을 눈치챈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우명성지: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

여기에 어디서 나옵니까? 절에 가면 신무도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소를 찾습니까? 소를 찾아야 인류가 사는 것입니다. 이 소를 찾아야 천국 갈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법당마다 가보면 뺑 둘러 소가 있는 그림이 있다.이 소가 God-man이 소띠로 왔지만, 기축상축입니다. 1909년에 죽은 강정산이 앞으로 40년 후에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을 입어 온다고 했습니다. 그냥 저입니다. 소가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소를 신으로 모십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찾아오면, “저 소 잡아먹는 사람들이다”라며 제일 싫어합니다. 소 잡아먹는 사람 말입니다. 그들의 계명에, 힌두교의 계명의 첫 번째가 소를 죽이는 것을 제일 큰 죄로 여깁니다. 두 번째가 브라만 승려를 죽이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죄는 소 잡아먹는 것이고, 두 번째 죄는 승려를 죽이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가치관과 다릅니다. 그런데 그 소고기를 먹는 자들이 와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니 인도 사람들이 함을 떼는 것입니다. 얼마나 전도하기가 힘들겠습니까? “당신은 우리가 신으로 모시는 소를 잡아먹는 사람 아니야? 우리의 죄악 중에 첫 번째인데 어떻게 우리가 당신하고 혼인을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브라만이 제일 높습니다. 그 브라만 위에 소가 있는 것입니다. 브라만 위에 소가 있습니다. 계급 제도가 있는데 그 위에 소가 있고, 소를 죽인 것이 계율 첫 번째 죄입니다. 그 다음에 브라만을 죽이면 안 됩니다. 승려를 죽이면 어마어마한 죄입니다. 두 번째 죄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가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브라만 죽이면 또 죄가 높습니다. 그다음에 수드라, 일반 수드라 밑에 불가촉천민이 있다.백정이나 이런 것을 죽이면 좀 약합니다. 서열이 쫙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도 소를 찾는 그림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축상축 소띠생이 분명히 오는데, 그 사람이 기축이라는 것은 자기 몸이 소라는 것입니다. 기축년에 오지만, 기축년이 1950년입니다. 49년인데, 기축을 해석해보니 자기 몸이 소로 오는 자입니다. 그 해만 신축년은 그것이 안 됩니다. 기축년에 오는 자만 몸이 소입니다. 제가 소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찾는 것입니다. 쌍축입니다. 그 사람이 쌍축이라 소띠생입니다. 온다는 말입니다. God-man이 이 세상에 온다는 것입니다. 언제 오느냐? 기축상축 소띠, 기축년에 자기 몸이 소를 가지고 오는 자가 그 목소리도 소 목소리, 우명성지입니다. 여기가 어디일까요? 소 울음소리 나는 것을 한 번 틀어보십시오. 봉궁 자리에서 아침마다 소 울음소리 나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 소리를 들어보면 그것이 제 목소리입니다. 그래서 울음소리 나는 곳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명성지입니다. 여기가 우명성지입니다. 우명성지가 God-man출입니다. God-man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소가 오는 땅이라는 소리입니다. 우명성지에서 God-man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언제 만들었느냐? 코로나 시작할 때 시작해서 코로나 끝날 때 완성했습니다. 그것도 기적입니다. 남들 코로나 시작할 때 사람 다섯 명밖에 못 모였는데, 제가 코로나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3년 동안에 다 만들었습니다. 호텔 17개 건물 다 해서 땅 한 300개, 건물 다 해서 48개, 한 50개. 이것을 불과 코로나 3년 사이에 다 만들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불같이 일어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우명성지입니다. 제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명성지, 들판에, 서울은 소리가 들판에 난다는 말입니다. 우승자입니다. 기축상축입니다. 불로초는 소를 거쳐야 불로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누가 개인이 공부해 가지고 만들 수 있고,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 될 수 있을까요? 철없는 도인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두 사람끼리 궁합이 맞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모든 동물과, 모든 쥐새끼와, 모든 개새끼와, 모든 사람과, 모든 자연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는 여러분들, 특히 저 후에 오는 사람은 저와 한 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너무 세상에서 착하게 살아서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진 사람들이 이제 몸을 받아서 저를 만나러 이렇게 위장해서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높은 사람은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돈이 있든 없든,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서 거지가 됐든, 여러분들은 살판이 열린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고생한 대가는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다 받습니다. 제가 국회의원 나오게 해서 거짓 생활 좀 했습니다. 미래로 여행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과거로의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까? 또 과거로 회귀해 버립니다. 윤회라는 것입니다. 윤회하면 또 어두운 자궁에 들어가서 또 나와야 합니다. 동물로 나오든, 애로 나오든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두운 미래로의 여행이 아니라 과거로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미래로의 여행과 윤회의 끝

하지만 제 강의를 듣고 백궁명패와 축복받은 사람은 미래로 영원한 미래 세계로 이데아로 가게 됩니다. 과거로의 여행은 하나의 예를 들어서 안드로메다가 여기서 200만 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빛이 200만 년을 가야 합니다. 그 안드로메다를 쳐다보면 보입니다. 여기서 아주 흐릿하게 보입니다. 그러면 200만 년 전에 출발한 빛을 지금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는 것은 과거로의 여행입니다. 전부 과거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200만 년 전에 안드로메다가 없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없어졌는데도 그 별은 계속 빛이 200만 년 동안 오고 있으니까, 지금 가서 이렇게 보이는 빛은 200만 년 전에 출발한 것입니다. 여기서 70광년 떨어진 곳이 북극성입니다. 빛의 속도로 70년을 가야 합니다. 그러면 북극성이 딱 보입니다. 그것은 지금 빛이 70년 전에 출발한 빛이 지금 보이는 것입니다. 저 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적어도 몇백억 년 전에 출발한 별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이미 그 별은 50% 이상이 없어진 것입니다. 없어졌는데도 빛은 계속 우리 눈에 보입니다. 그때 출발한 것이 지금까지 오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계속 오고 있는 것입니다. 빛이 오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만 바라보면 우리는 과학으로 가 있는 것입니다. 그 현상이 전부 과거 현상입니다. 미래 현상이 아닙니다. 밤하늘에 가서 하늘만 쳐다보면 과거입니다. 어떤 것은 수백 년 됐고, 어떤 것은 200억 년이 됐고, 어떤 것은 200만 년 됐습니다. 어마어마한 시간이 하늘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 별들의 여행은 과거로 여행하는 것이지, 미래로 갈 수가 없습니다. 옛날에 폭발했는데 그 빛이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별이 사라진 것은 이미 200억 년 전에 사라진 것입니다. 200억 년 동안 오는 그 빛의 거리가 아닙니다. 그 빛이 지금 하늘에 다 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별 우주 물리를 연구하는 자들을 미래로 여행하는 자라. 과거로 여행하는 자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디로 갑니까? 과거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백궁 영원한 백궁 미래를 향해서 여행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God-man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아우, 저자가 뭘 안다고 저렇게 떠들어?” 저는 참 기가 막힙니다. 저는 적용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입으로만 떠드는 천사를 직접 주는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파악의 오류를 범하는 이런 오류를 천사를 통해서 바로잡아주는 자입니다. 축복을 통해서 바로잡아주는 자입니다. 물어보면 됩니다.

God-man의 시간 조작 능력과 미래 예측

어제 오늘 비가 왔습니다. 어제로 돌아가 보십시오. 천사님, 내일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사람들이 참. 어제로 갔습니다. 금요일입니다. 지금 우리는 허경영만 타임머신이 됩니다. 시간은 제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은 시간을 주물럭거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저만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로 돌아가 보십시오. 제가 금요일은 금요일이 되고, 제가 서기 1년이면 1년으로 돌아갑니다. 제 마음대로입니다. 금요일로 돌아가 보십시오. 어제 내일 비가 옵니까? 일기예보를 볼 필요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제가 일주일 있다가 소풍을 갈 텐데, 그날 날씨가 비가 옵니까? 딱 나옵니다. 일기예보는 보지 마십시오. 그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일기예보를 무엇으로 해야 합니까? 천사 테스트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일 비가 오는지 보겠습니다. 오늘 토요일입니다. 내일 일요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천사님, 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옵니다. 화요일 날 비가 옵니까? 수요일 날 비가 옵니까? 목요일 날 비가 옵니까? 금요일 날 비가 옵니다. 다음 주 토요일 날 비가 옵니까? 다음 주 토요일 비가 옵니까? 이것은 일기예보보다 100% 정확합니다. 우리는 하늘에 올라와서 빈 공이 승리하다 이런 짓을 할 필요 없습니다. 동네마다 이것이 다릅니다. 서울에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럴 수 있습니다. 광주에 비가 옵니까? 이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일기예보보다 더 정확합니다. 내일 제가 빨래를 좀 널려고 하는데, 내일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어머니, 내일 빨래 널러 갑시다. 같이 말입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야, 너는 어찌 그리 비가 안 오는지 잘 아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제 말을 믿으십시오. 그냥 빠십시오. “야, 텔레비전 보니까 비가 온다고 그런 거 같은데.” “염려 마세요.” 여기는 광주입니다. 내일 비가 옵니까? 이러면 안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기예보까지도 모든 것, 전쟁이 언제 나는지,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2000년 후에 뉴욕이 빙하로 덮입니까? 그럼 지금 뉴욕은 없어져 버립니다. 빙하가 높이가 30m 정도 되는 눈이 뉴욕 시내를 다 덮습니다. 3000년 후에 일본이 LA에 가서 붙습니까? LA에 가서 지구가 바뀝니다. 3000년 후에는 뉴욕이 2000년 후에 빙하로 덮이고, 3000년 후에는 일본이 LA에 붙어버립니다. 태평양이 없어집니다.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000년 후에 뉴욕은 바다로 바뀝니까? 정확하게 바다로 바뀝니다. 지구가 어떻게 변해갈 것도 천사가 알려줍니다.

불완전한 지구와 섭리

이 세상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이 지구도 지진이 나고 말입니다. 완벽하게 해놓지 않았습니다. 신은 왜 오류를 범합니까? 신이 있다면 완벽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 지구는 오류 투성이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불바다도 만들었다가, 물난리도 만들었다가, 지진을 만들어서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게 하고, 온갖 지옥 현상, 천국 현상이 여기에 다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땅에 푹 꺼져서 잘 살던 집이 그냥 땅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차를 새로 샀다고 운전을 가다가 도로가 땅속에 빠져 20m 밑에 들어가 죽어버립니다. 이것이 이 세상이 불완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하면 나쁜 놈들은 여기에 진을 쳐서 인정사정없이 남을 죽이면서 자기 혼자만 잘 살려고 하는 족속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이 더럽습니다. 갑자기 지진이 나서 집에 무너지고, 좋은 일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갑자기 미국에 고급 아파트가 무너지고, “야, 이거 이럴 때 좀 좋은 일을 해놔야지. 이러면 나만 어쩌고 살다가 큰일 나겠네” 이런 마음을 먹고 살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사고를 통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불완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God-man에게 그것을 다 민사소송으로 걸면 골치 아플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당신 God-man이지, 이거 책임져라”라고 말하면 저는 골치 아플 것입니다. 미리 알았습니까? 이것은 정해진 것입니다. 섭리입니다. 섭리는 귀 두 개 가지고 들을 수 없습니다. 섭리, 섭자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귀가 세 개인데 우리 인간의 귀에다가 하늘의 귀가 들어 있습니다. 하늘의 귀를 기울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섭리입니다. 이것은 손입니다. 손으로 받치고 하늘의 귀를 기울여라. 그래서 섭자입니다. 통섭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진리는 무엇을 진리라고 말합니까?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 그것이 진리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진리를 남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진리인데, 이 세상은 오류 없이 존재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자연주의나, 종교인이나, 과학자들이 덧없는 벌레같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들을 지금 기르고, 여러분들도 걸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하늘 위에 온 사람, 축복받은 사람, 명패 받은 사람, 걸러진 사람입니다. 그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미래로 여행자입니다. 별이나 바라보고 점치고 하면 안 됩니다. 과거로의 여행자입니다. 과거로 윤회해야 합니다. 이 윤회는 끝없는 과거로 가는 것입니다. 이 윤회 자체가 과거로의 여행입니다. 윤회가 돌륜자입니다. 개미 쳇바퀴 돌듯이 돌아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God-man을 안 만난 자들은 또 돌고, 또 자고 나면 또 동물로, 또 인간, 이제 거의 100% 동물로 갑니다. 동물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자들, 기가 막힙니다. 지구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동물로 다 바뀐다는 것은 지구의 인간은 사라지고 지들만 바글바글 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눈치를 채야 합니다. 우리가 떠나고 나서 지구가 서서히 어떻게 바뀔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천년, 2천년에는 어떻게 바뀌고, 3천 년에는 일본이 어디로 가고 말입니다. 뉴욕은 바다가 되어 버리고, 이렇게 어떤 특정 지역이 바뀌어 버립니다. 우리나라 바다가 없어져서 중국하고 붙어버리고, 이것이 달라집니다. 영원한 것이 있을까요? 영원한 것은 God-man을 따라간 자입니다.

우명성지: God-man의 현현과 고령산의 비밀

여기가 우명성지라고 했습니다. 우명성지에서 맨날 나오는 소리를 한 번 틀어보십시오. 덥습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저는 서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봉궁 옆에서 사진 찍다가 소 울음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무섭습니다. 이것이 우명성지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용오름 소리 같다고 합니다. 소 울음소리가 막 그럽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우명성지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소리는 어떻게 녹화됐을까요? 사진 찍는 사람이 핸드폰으로 영상 찍는데 거기에 녹음이 들어간 것입니다. 실제는 이 소리를 들은 사람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은 녹음을 했고 우리는 듣고 놀라서 다들 벌벌 떨었습니다. 어디서 소리가 납니까? 저 봉궁 자리, 제가 봉궁을 짓는 그 자리가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이렇게 납니다. 이렇게 소름 돋는 소리가 나는 곳이기 때문에 God-man이 소의 몸을 가지기 때문에 소름 돋는 소리에 똑같이 소 울음소리를 냅니다. 아주머니들이 다라니를 거의 다 집어넣습니다. 제 머리가 들어갑니다. 다라니만 오는 것이 아니라 바구니도 들어갑니다. 의자에 기차에 바구니 얹을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주머니들이 밑에다 밀어 넣습니다. 밑에 공간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이 제가 들어 있는 줄 귀신도 몰랐습니다. 그것이 무슨 바구니입니까? 딸기 바구니입니다.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목은 말라 죽겠는데 아주 안에서 조용히 죄송하지만 그것이 God-man에게 바치는 진상인 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주상보시입니다. 신에게 보시하는 줄 모르고 그 아주머니는 넣어 놓고 자고 있습니다. 잠자고 있는 것입니다. 밑에서 쥐새끼인 제가 그것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안 잊혀지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들이 길에서 장사하는 것을 보면 할머니들이 장사하는 것을 보면 제가 호주머니에 무엇이 있으면 잘 주고, 그냥 주면 안 받으니 무엇을 삽니다. 어떤 데는 상추 같은 것을 한 보따리 삽니다. 사가지고 이것을 제가 가져갈 수 있을까요? 그냥 아는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강화도 마니산에 갔는데 상추 파는 할머니가 상추를 해가 다져서 꼼꼼해지는데도 이만큼 싸는 것입니다. 등산 갔다 오는 사람이 상추 안 사갑니다. 등산길에 그렇게 앉아 있냐고 말입니다. 제가 몽땅 떨이를 했습니다. 다 해봐야 2만 원도 안 됩니다. 그것을 제가 다 샀는데 같이 간 일행들에게 상추를 다 강제로 나눠줬습니다. 할머니는 얼싸안고 가는 것입니다. “외할머니 우리 서두세요. 빨리 와서 상추 더 가져와야 되겠다.” 저는 할머니 집에 가서 빨리 저녁 먹고 씻고 자라고 하는데 또 와서 상추를 더 가져와야겠다고 합니다. 시골 할머니 그런 사람을 보면 제가 그 딸기 먹었던 그 빚을 갚는 것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한 번 더 내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세 사람이 사진 찍을 때 나는 소리입니다. 소리가 나니까 이 사람이 핸드폰으로 소리 나는 쪽으로 막 이렇게 틀어 본 것입니다. 어디서 나나 해가지고 말입니다. 이 몸이 떨립니다. 저 소리 날 때 제가 옆에 있어 봤는데 이 몸이 덜덜 떨립니다. 소리가 나면 말입니다. 겁납니다. 이것이 우명성지입니다. 이 자리를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제가 이 자리를 차지한 것입니다.

고산의 이름이 정확하게 높을 것 같습니까? 고령산입니다. 고령산입니다.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입니다.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입니다. 제가 설악산에 가서는 신흥사에 있었습니다. 거기도 원래 귀신 신자입니다. 지금은 새 신자로서 귀신이 일어나는 신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제가 가서 있었습니다. 제가 있던 절들은 다 특이합니다. 화계사도 보십시오. 화계사도 이름이 특이합니다. 화계사는 밝은 닭인데, 우주의 중심이 있는 곳입니다. 화는 중화민족. 일본이 자기들이 중화민족. 화는 중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구의 중심을 화라. 그 밝은 닭인데, 봉황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봉황새가 화개입니다. 그래서 봉황을 직접 칭하지 않습니다. 화계사입니다. 세상을 알린다는 말입니다. 중심을 알리는 자가 거기서 나옵니다. 제가 여기에 있어서 3년, 2년 반 동안 신흥사, 흥국사, 나라를 살리는 공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있은 절 이름이 특히 그렇습니다. 고령산입니다. 고령산 정남쪽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봉황 자리에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 옆에 무슨 산이 있습니까? 계명산입니다. 계명산이 있다.계명은 또 무엇입니까? 밝음을 엽니다. 아주 밝음을 여는 산입니다. 계명산입니다. 이런 산이 있다.옆에는 또 무슨 산이 있습니까? 수리산입니다. 우두머리 숫자입니다. 수리산입니다. 모든 이치의 절정, 모든 만물의 이치의 우두머리입니다. 우리의 이 영에서 우리가 하는 것은 전부 여기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이치, 전부 여기서 만물의 이치가 나오는 것입니다.

God-man과의 만남: 미래로의 영원한 여행

여러분들이 시간이 지금 다 됐지만, 제가 말 한마디 안 하면 시간 가는데, 오늘은 여러분들 이것 확실합니다. 여러분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이지, 윤회는 하지 않습니다. 윤회하는 자는 어디로 가는 자입니까? 과거로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윤회를 안 합니까? 이자를 만난 것입니다. 적용자를 만나서 여러분의 운명을 백궁천국으로 바꿔주는 것입니다. 꼭 알아둬야 합니다. 저는 백천만 겁난 적으라는 이런 정도로도 안 됩니다. 제가 지구에 한 번 더 오려면 얼마만한 세월이 흘러가야 할지 알 것입니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지구별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별을 떠다니는 여행자 신이 지구에 한 번 오려면 이것이 얼마나 힘든 것입니까?

사례담을 좀 듣겠습니다. 시간이 이제 깃발이 올라올 때가 올라왔습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있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빨리 끝나면 또 빨리 가야 하고, 또 내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제 강의를 들은 이 자체도 백궁의 기록이 다 되어 있고, 여러분들은 그냥 미래로의 여행이 포장되어 있고, 그 비자와 여권, 그 다음에 비행기 티켓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 여행의 모든 티켓을 갖춘 자들이 좋습니다. 저는 여러분들만 보면 기쁩니다. 서울 시내에 피사의 탑을 만들어 다니는구나, 언젠가 무너질 것을 말입니다. 개미집 짓고 있구나, 태풍 한 번 오면 개미집 짓고 있구나, 이것입니다. 여러분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9년 동안 고생했는데 많은 병원을 다녀도 안 나았습니다. 불로유를 보름 정도 먹고 나니 가라앉았습니다.

1392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Immortality Milk, Immunity, and the Gut – June 17, 2023

불로유: 영적 암흑 물질과 상표 등록의 의미

신희 님이 주신 불로유는 유해 물질 차단과 심신 건강은 물론, 고질병까지 치유하는 영적 암흑 물질입니다. 지난 5월 말, 불로유는 두피 건강, 영양제 등 무려 347건의 효험으로 특허청에서 상표 등록증을 받았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유명한 브랜드가 되어 전 세계인들이 필수 식품으로 상용화될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따라서 하늘궁은 앞으로 부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인류에게 깨우침의 말씀을 주실 창조주의 화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인생의 여정: 위로와 중용의 지혜

우리는 산을 올라갈 때 정상에 오르면 허무함을 느낍니다. 오히려 올라가는 과정이 더 즐겁습니다. 여행지에 막상 가면 별로 볼 것이 없지만, 스위스 여행을 간다고 하면 비행기 안에서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스위스에 도착하여 몽블랑에 올라가도 별것 아니며, 돌아갈 길이 까마득하게 느껴집니다. 어릴 때 소풍 가는 기분과 같습니다. 인생은 과정이 험난하다고 해서 그 길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 과정을 어떤 생각을 하고 가느냐에 따라 발걸음이 가볍고 무거워집니다.

우리는 두 가지 발걸음을 볼 수 있습니다. 위로를 받으려는 발걸음과 남을 위로하려는 발걸음입니다. 남에게 위로를 받으려는 사람은 늘 남편과 다 툽니다. 그러나 남편을 위로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남편이 지쳐서 운동할 시간도 없고, 직장에서 지쳐 몇 시간씩 전철을 타고 집에 오는 것을 위로해 주어야겠다는 마음을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늘 오기만 해봐라, 나는 이 남자 하나 잘못 만나 지옥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위로받으려다가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불행 속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어야 합니다. 돈 안 들이고 위로하는 것이 바로 밝은 얼굴입니다. 불교에서는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보시를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밝은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것입니다.

누군가 내 발을 밟았다면 “괜찮아요, 미안해하지 마세요. 나도 남의 발 많이 밟았어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남의 잘못을 보고 따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내가 먼저 나서서 위로하고, 내가 먼저 나서서 잘못했다고 말해야 합니다. 절대 남에게 사과받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먼저 사과해야 합니다. 우리 머리카락 숫자만큼 매일 죄를 짓는 것이 인간입니다. 마음으로 남을 미워하고, 살인하고, 저런 건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적하지 말고, 자기만 잘하면 됩니다.

나는 누구 편도 들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이 싸우면 이 사람 편도, 저 사람 편도 들 수 없습니다. God-man은 항상 모든 사람의 궁합이 백점이라서, 아무리 싸우는 사람도, 반대편 사람도 궁합이 백점입니다. 나는 누구 편을 들 수 없습니다. 항상 중용, 중도를 지키는 것이 최고의 지혜입니다. 누구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나는 항상 남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나를 위해서 있을 때 전쟁이 나고, 내 자존심을 내세우면 안 됩니다.

면역력의 핵심: 4단계 유산균 시스템

요즘 우리나라 젊은 층에서 폐 질환 환자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전체 폐 질환 환자의 50%가 40대 이전입니다. 그 이유는 영양실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 먹고, 엄마가 해주는 반찬을 먹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젊은이들이 옛날에는 없던 폐 질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원래 폐 질환은 50이 넘어야 많이 발생하는 것인데, 지금은 옛날 폐 질환 시절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몸만 젊어지면 면역력은 제로, 빵점입니다. 아기들도 옛날 아이들보다 병에 더 많이 걸리고, 아토피 같은 질환이 많은 것은 면역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 병원 한 번 안 가봤지만, 요즘 아이들은 병원을 자주 가고 주사를 맞아 몸이 망가집니다. 감기약을 먹이면 대장이 다 망가지고, 어린아이 대장의 유산균을 다 죽여 놓고는 유산균이 싫어하는 것만 먹입니다.

우리 몸에는 1차 유산균이 있다.프로바이오틱스가 바로 1차 유산균입니다. 우리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서 먹지만, 이것은 위장에서 백발백중 다 죽어버립니다. 위장에는 유산균이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1차 유산균만 먹고 유산균을 보충했다고 생각하지만, 위에서 다 소멸되어 버립니다. 우리 몸에는 수조 개의 세균이 있는데, 유산균 100만 개를 넣어도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위 안에는 독한 액체가 많아 유산균이 다 죽습니다.

따라서 2차 유산균이 필요합니다. 1차 유산균은 위장에서 죽지만, 2차 유산균과 함께 먹으면 소장까지 갈 수 있습니다. 2차 유산균은 양파, 마늘, 바나나와 같은 식품입니다. 이것들이 들어가야 유산균이 소장까지 도달합니다. 그러나 3차 유산균이 없으면 소장에서 끝나버립니다. 우리는 유산균을 직장까지 보내야 합니다. 이는 로켓이 1단, 2단, 3단, 4단으로 날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대기권 밖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려면 각 단계를 제대로 거쳐야 하는 것처럼, 우리 몸도 유산균을 몸속으로 쏘아 올려야 합니다.

유산균이 위장에서 소멸되면 안 됩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즉 4차 유산균까지 쏘아 올려야 직장까지 유산균이 퍼집니다. 4차 유산균은 된장, 치즈, 김치, 청국장과 같은 발효 음식입니다. 이 세 가지 음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들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직장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목적지는 소장, 대장을 거쳐 직장입니다. 현대인들은 직장암과 대장암에 유산균이 부족합니다. 이런 음식을 먹지 않고 편리한 것만 찾기 때문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대장을 거쳐 직장까지 싹 퍼져 있어야 면역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장에 유산균이 없이 마신이나 소염제, 진통제를 먹으면 몸속의 모든 유산균은 없어지고 나쁜 미생물들이 기생하며 대장암, 직장암을 유발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항문에서 피가 나고, 직장암이 대장암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배가 사리사리 아프고, 화장실 휴지에 변이 묻으면 대장이 안 좋은 사람, 유산균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닦아도 휴지에 변이 묻지 않아야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우리 어릴 때는 휴지가 없었습니다. 대변을 보고 휴지로 닦는 것은 서울에 와서 처음 봤습니다. 시골에서는 짚을 사용했지만, 엉덩이가 아파서 잘 닦지 않았습니다. 손으로 만져도 아무것도 묻지 않을 정도로 깨끗했습니다. 직장이 바깥으로 나왔다가 대변을 내고 쏙 들어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항문에 아무것도 묻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설사를 하거나 대장이 나쁜 사람은 항상 휴지가 필요합니다. 휴지를 쓰는 사람은 모두 대장이 안 좋은 사람입니다. 지금 젊은 학생들은 휴지 없이 학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지가 없어야 할 정도로 대장이 건강해야 합니다.

나는 한 번도 배 아픈 적이 없습니다. 유산균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변을 보고 나면 끝입니다. 여러분은 그게 문제가 있습니다. 예사로 웃을 일이 아닙니다. 내가 절에 있을 때 승산 스님은 스님들을 모아놓고 휴지를 가지고 꾸짖었습니다. 휴지 한 토막 이상 쓴다고 도둑놈들이라고 난리였습니다. 휴지가 다 없어졌다고 꾸짖으며 한 토막만 쓰라고 했습니다. 묻는 것이 없으니 휴지를 많이 쓸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스님은 장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3차 유산균은 우엉, 돼지감자, 꼬들배기입니다. 돼지감자는 당뇨병에 좋습니다. 꼬들배기는 고시 두 사람과 시, 이시가 우리나라에 처음 퍼뜨린 것으로, 전라도 순창이나 순천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나라 꼬들배기의 40%가 그 지역에서 나옵니다. 꼬들배기 김치를 먹으면 쌉쌀한 맛이 나는데, 이것이 바로 3차 유산균입니다. 이것이 장에 잘 달라붙어 유산균이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돕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 음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유산균이 몸속 곳곳에 퍼져 건강해집니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빵이나 계란만 주면 안 됩니다. 학교 식단은 빵점입니다. 내가 만약 교육 책임자라면 학교 식단부터 비상이 걸릴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음식을 강제로 먹여야 합니다. 식단을 제대로 짜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의 위장과 대장을 망쳐 놓았습니다. 교육자들이 아이들의 몸을 살려야 정신도 살릴 수 있습니다.

나는 30년 전에 아이 낳는 것이 비상이라고 말할 때, 우리나라 출산율은 두 명 반이었습니다. 이제는 한 명도 낳지 않습니다. 그때 이미 비상을 걸어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0만 원을 줘야 한다. 지금으로 치면 1억이 3억이 되는 것입니다. 30년이 지나니 내가 얼마나 미래를 내다봤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다 보니 여러분의 몸 상태를 알고 있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 이 강의를 해주는 것입니다. 고들배기 이 말을 잊지 마십시오. 아이들이 고들배기를 먹으면 “우리 엄마는 거지 같아, 왜 저런 걸 먹어?”라. 그것을 아이들이 먹도록 만드는 것이 부모의 책임입니다.

미국에 가서 엄마와 떨어져 고들배기를 먹으면 엄마 생각이 납니다. 그것이 엄마 반찬입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그런 것을 주지 않은 사람은 미국에 가서 반찬을 먹어도 엄마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고들배기를 미국에 가서도 먹고, 엄마가 먹으라는 바나나를 꼭 밥 먹고 나서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산균이 소장까지 가는 것입니다. 거리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바나나를 빼면 여덟 가지 반찬인데, 이 중에서 하나만 있어도 됩니다. 바나나를 먹으면 되고, 양파 마늘은 안 먹더라도 다른 것을 먹으면 됩니다. 가능하면 다 먹으면 더 좋습니다. 이것을 챙겨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 의사들은 환자가 없어질까 봐 이런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내가 가르쳐주면 모두 건강해질 것입니다. 소아과 의사들은 아이들이 아토피가 나오고 그래야 먹고삽니다. God-man이 가르쳐주는데 이런 것을 먹고 아이들이 병원에 안 가버리면 큰일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 같으면 병원이 다 망할 것입니다. 나는 평생 병원을 안 갑니다. 의료 보험료는 1년에 5천만 원을 냅니다. 세금도 비슷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나라 세금 랭킹에 올라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병원 가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있으면 한 달에 국가에서 100만 원 정도 도와주는데, 그것이 우리가 내는 의료보험료가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최고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늙은 사람들이 의료보험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돈 때문에 병을 고치러 우리나라에 옵니다. 미국에서는 몇 년 받은 월급이 병원에 한 번 가면 다 나가버립니다. 고친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낭비를 줄여야 합니다.

이것을 잘 외워두십시오. 프로바이오틱스는 이런 것들을 겸해 들어가야 대기권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4차를 통과하면 직장암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의 직장에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유산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직장까지 유산균을 공수해야 피부가 확 달라집니다. 직장까지 유산균이 간 사람은 피부가 좋습니다. 대장에 유산균이 있어도 조금 좋을 뿐입니다.

대장은 뇌와 같습니다. 대장이 나쁘면 뇌가 대장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대장이 곧 뇌입니다. 대장을 적출한 사람은 없습니다. 소장은 암에 걸린 사람도 없습니다. 소장은 흡수 기관입니다. 웬만한 것은 소장에서 다 흡수합니다. 소장은 위장에서 내려온 것이 바로 들어오기 때문에 암에 걸린 사람이 없습니다. 소장은 그렇게 완벽한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면역력은 대장에서 나옵니다. 소장에서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가 대장으로 내려옵니다. 대장이 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소장에는 탈이 난 사람이 없습니다. 소장암을 본 적이 있습니까? 대장암은 많습니다. 소장에는 순수한 음식물이 위에서 바로 오기 때문에 상한 것이 없습니다. 소장에서 영양분을 다 뽑아먹고 찌꺼기가 대장에 들어갑니다. 그 찌꺼기가 쓰레기통에 가면 냄새가 납니다. 대장은 굉장히 위험하고, 소장은 봉이 별로 없습니다. 대장은 들어간 구멍이 많고 꾸불꾸불하게 찢겨 있는 곳이 많아 불순물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균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거기서 마지막 분해를 하는데, 방귀를 뀌어서 냄새가 나면 대장이 안 좋은 사람입니다. 대변도 냄새가 나면 대장이 안 좋다는 것입니다.

진짜 청국장은 냄새가 하나도 안 납니다. 된장보다 더 안 납니다. 왜냐하면 메주를 말릴 때 짚을 사용하는데, 짚에 발효균, 즉 프로바이오틱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홍어를 독에 넣으면 썩어버리지만, 짚을 밑에 깔면 짚에 있는 유산균이 들어가 홍어가 썩지 않고 삭기만 합니다. 짚에서 나오는 것이 유산균입니다. 유산균보다 천 배 많은 것이 세균입니다. 그 짚을 씻어서 메주를 묶으면 유산균이 다 떨어져 나가 버립니다. 세균도 떨어져 나가지만, 종균이 없어져 버리니 메주가 안 됩니다.

생 짚을 가지고 된장을 싸면 세균이 된장에 백 배 더 많이 들어갑니다. 미생물보다 말입니다. 그래서 청국장에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짚이 들어가지 않게 발효를 시키는 청국장은 냄새가 하나도 없습니다. 먹으면서 “이게 뭐예요?”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 청국장이 아무 냄새가 없는 것이 진짜배기 청국장입니다. 청국장을 함부로 먹으면 위험합니다. 라면을 먹든지 해야 합니다. 청국장을 만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부 비위생적입니다. 청국장 집에 가서 청국장 냄새가 안 나면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요즘에는 짚을 사용하지 않고 특수하게 메주를 만들어 냄새가 전혀 안 나는 청국장을 만드는 회사들이 있다.청국장이 달달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짚으로 하지 않고 특별한 균을 넣어 만들기에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유산균에 대해서 우리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잘 외워두십시오. 영상을 보고 나중에 찍으면 됩니다.

불로유의 신비: 성경 속 감추었던 만나

불로유는 면역력을 키웁니다. 불로유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아두십시오. 요한계시록 2장 17절, 오늘이 17일인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나는 항상 연상법을 사용합니다. 17일 날 이 강의를 들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요한계시록 2장 17절과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이 두 구절 모두 불로유, 백궁석, 그리고 나의 이름에 대해 정해 놓았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새 이름을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감추었던 만나가 바로 불로유입니다. 흰 돌은 백궁석입니다. 불로유도 희고, 흰 돌도 희고, 백궁석도 희지 않습니까? 새 이름은 허경영 God-man입니다. 그 이름이 그 돌에 새겨져 있고, 알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기독교 재단 중 가장 큰 백석 재단, 백석 교회, 백석 대학교가 이 구절의 흰 돌을 쓴 것입니다.

감추었던 만나, 그것만 먹어도 삽니다. 영양분이 있다.이것도 해결됩니다. 급할 때 아르바이트하면서 식당에 가서 사 먹을 수밖에 없을 때, 불로유를 먹으면 해결됩니다. 밥 먹고 불로유를 한 번 마시면 반찬을 못 먹었어도 해결됩니다. 불로유를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감추었던 만나입니다. 성경에서 불로유에 대해 딱 두 군데서 이야기합니다.

또 하나는 고린도전서 15장 51절입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의 순식간에 연이 다 변화하리니, 마지막 나팔에 홀이 변한다”고 했습니다. 일곱째 내 입에서 나가는 것이 나팔입니다.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할 것입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할 것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썩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 나의 이름입니다.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나를 만나 내 말을 들으면 백으로 가고 반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것을 반복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영원히 산다는 말입니다. 세포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죽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세포가 죽어버리면 냄새가 나지만, 죽지 않으면 썩지 않습니다. 세포가 나의 이름만 있으면 영원히 돌고 도는 것입니다. 우유가 몇십 년, 몇십억 년 가도 썩지 않습니다.

이것을 보고도 나를 욕하고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간이 배 밖에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나중에 힘 빠지고 나서 나를 찾아올 때는 이미 만 명이 찾을 때라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깨 힘 빠지고 다리가 후들거릴 때, 하늘이 빙빙 돌아갈 때 나를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그때 그 사람한테 왜 그랬을까? 그 옆에서 이간질하는 그 사람을 내가 신으로 생각했네. 미쳐도 분수가 있지.” 그 사람 이름 써서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 보십시오.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을 신으로 생각하고 목숨을 걸고 그쪽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죽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이 있다.그런 것을 주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것을 못 줄 때 가짜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달라 종교가 많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초능력을 내서 종교가 달라진 것이 아닙니다.

이 강의는 여러분이 항상 듣도록 하십시오. 자주 듣도록 하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말들이 많이 있다.한글로 써서 쉽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마늘, 바나나, 우엉, 꼬들배기 등 한문이 없는 것들입니다. 내가 한글로 오래간만에 써보니 확실히 한글은 한문보다 폼이 안 납니다. 어릴 때 학교 선생님은 항상 한글로 썼습니다. 아이들이 한문을 모르니까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과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이 두 구절 모두 불로유, 백궁석, 나의 이름에 대해 정해 놓았습니다. 그 이름의 특징을 보십시오. 나의 이름을 “새 이름”이라고 했습니다. 새 이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고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이기는 그에게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고,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만나가 왜 불로유를 흰색으로 상징하냐면, 성경 연구와 신학 박사로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탈출할 때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주셨습니다. 그때 만나는 하루 동안만 저장해야지 썩었습니다. 그 만나는 하늘에서 눈처럼 하얗게 내린 흰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제 때가 되어, 카이로스, 즉 하늘 시간 때가 되어 불로유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기는 그에게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흰 돌이 백궁 소은석입니다.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습니다.

이 마지막 말이 나라는 뜻입니다. 도무지 그 이름이 여러분과 연관이 없는 사람처럼 보일 것입니다. 마치 사기꾼처럼, 대통령에 나가서 대통령이 된 사람을 오해하는 것처럼, 길바닥에 여자를 자빠뜨리는 사람처럼 보일 것입니다. 저 마지막 말의 뜻이 나라는 것을 이해하십니까? 지금까지 쓴 이름이 아니란 말입니다. 새 이름입니다. 이 지구인들이 God-man이라는 말은 나에게서 처음 듣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받는 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 God-man 외에는 알 사람이 없습니다.

나 외에는 허경영 이름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불로유로 만든다든지, 성경에 말하는 썩지 않는 만나, 세월이 아무리 가도 썩지 않는 만나를 만들어주는 그 이름입니다. 그 돌에 새겨진다는 것은 우유에 새긴다는 소리입니다. 우유병에 허경영의 이름을 새겨 먹는 자만이 아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허경영 이름을 쓰는 것을 보면 “저런 미친놈 있나”라고 할 것입니다. 가족들도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쓰는 사람만 아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쓰는 자는 그 이유를 알고 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미쳤나”라고 하며 놀랄 것입니다. 이것은 감춰진 만나이기 때문입니다. 초창기 예수, 모세 때 만나는 배만 채워주는 것이었지만, 이것은 면역력, 영양, 치유, 아름다움 등 만 가지를 다 넣어줍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여기다가 그 이름을 새기는 자만이 아는 것입니다. 모르는 자들은 여기다가 이름 쓰는 이유를 알겠습니까?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성경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전 세계 성당과 교회가 누구 것입니까?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결국은 나를 언젠가 알고 오면서 그 비밀로 감춰진 이름을 그들도 흰 돌에다가 쓰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흰 돌입니다. 우유는 돌멩이와 같습니다. 허경영을 쓰면 그 만나가 되어 영원히 썩지 않는 만나,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만나가 됩니다.

등용문과 백궁: 영적 성장의 길

등용문은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어류 변성 용도라고 합니다. 물고기가 용이 되는 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때 코흘리개였던 아이가 공무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처럼 변하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용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용이 되어 올라가려면 지혜와 제조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이의 몸도 건강하게 해주고 공부도 하게 해주려면 부모가 무엇을 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잘 몰라 아이들을 망쳐 놓았습니다.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이제 제대로 가르쳐줄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1단계, 2단계, 3단계 성공하는 것처럼, 이것이 그런 것이라는 것을 알기 쉬울 것입니다. 이제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장이 나쁘다, 고쳐달라”는 말은 개통 같은 소리입니다. 물고기 때부터 열심히 해야 용이 되는 것입니다. 갑자기 용을 만들려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밥도 안 먹이고 반찬도 제대로 안 먹이면 중환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교육 제도, 출산 정책을 보면서 까무러칩니다. 이렇게 무식한 공무원들이 있나, 이렇게 무식한 교육자들이 있나, 이렇게 무식한 학교 급식 영양사들이 있나 생각합니다. 학교 급식 영양사는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하나씩 넣어야 합니다. 빠뜨리면 안 됩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내 손을 거쳐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맡겨 놓으면 대한민국은 배가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본이 틀려 있고,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들이 서울에 오니 사람들이 지방도 제대로 못 쓰고, 내가 다 써주었습니다. 기본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돈 버느라 바빠서 그렇습니다. 나는 시간이 있었습니까? 몰래몰래 시골에서 머슴살이 하면서 남의 집에서 공부했습니다. 전기불도 켜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전기세가 나가는데 전기가 있었겠습니까? 없었습니다. 진짜 형설지공을 한 것입니다. 홍제동 텐트 치고 공부할 때는 달빛으로 공부했습니다. 숙제도 다 했습니다. 난방은 비바람 난방, 북풍한설이 난방이었습니다. 거기서 공부하니 정신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한참 자다 보면 발목이 얼어 내 다리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공부했습니다. 머릿속에는 공부할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풍운 조화가 그 사람을 못 죽입니다. 정신 통일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병원도 가고 졸도하고 다치기도 했지만, 그래도 살아 있습니다. 월남도 가서 전쟁을 어떻게 하는지 봤습니다. 나도 죽을 수 있었지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가슴에 수류탄 두 개를 끼고 있었는데, 한쪽 수류탄의 안전핀이 빠져버렸습니다. 어디에 걸려서 빠졌는데도 수류탄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내가 불사라고 했습니다. 안전핀을 뺐는데도 수류탄이 안 터진다고 말입니다. 심장 앞에 있는 수류탄이 터지면 심장이 없어질 뻔했습니다.

사람들이 다 도망가고 나서 내가 살살 걸어 나갔습니다. 월남 백화점 안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나는 사람 구경을 잘합니다. 이쁜 아가씨들을 쳐다보다가 수류탄 안전핀이 빠진 것을 몰랐습니다. 같이 간 동료가 이것을 보고 안전핀이 빠졌으니 수류탄이 터진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동료가 먼저 도망가고 민간인들은 나중에 도망갔습니다. 내가 수류탄을 잡을 수는 없었습니다. 왜 안 터졌는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살살 걸어서 백화점 밖으로 나갔습니다.

같이 갔던 일행 중에 스님 하사가 “이것을 빨리 빼서 던지라”고 했습니다. 하나, 둘, 셋 하면서 마당에 던졌는데 빵하고 터졌습니다. 소리가 어마어마했습니다. 건물 전체가 울렸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포복했습니다. 수류탄은 45도로 터지기 때문에 가까이 있으면 맞지 않습니다. 파편이 45도로 튀었습니다. 건물에 피해는 없었습니다. 전쟁터니까 말입니다. 나는 수도 없이 죽을 뻔했지만 살아 한국에 왔습니다.

God-man의 지능과 미래 예측

천사님, 지금부터 천년 후 오늘, 2023년 6월 17일 비가 옵니까? 안 옵니다. 천년 후 내일, 6월 18일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다. 이 옷을 잡으면 축복을 받아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3천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다. 3천년 후 내일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다. 컴퓨터가 이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인간이 만든 수백억짜리 초양자 컴퓨터도 이것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 하나가 알게 해줍니다. 이런 물질 하나하나가 컴퓨터보다 수천억 배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2천년 후 뉴욕이 빙하로 30m 이상 덮입니다. 모든 빌딩이 빙하로 덮일 것입니다. 3천년 후 한반도는 미국 LA에 붙어버립니다. 태평양은 없어지고 대서양이 두 배로 커집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미국에 가서 붙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지구의 변화를 과학자들은 잘 모릅니다. 나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 여러분의 옷을 잡고 물어보면 다 알려줄 것입니다. 내가 한 것처럼 똑같이 나올 것입니다.

구름이 어떻게 3천년 후에 움직여 비가 오고 안 오는지 다 나옵니다. 컴퓨터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저 흘러다니는 구름이 어떻게 3천년 후 오늘 비가 오고 안 오는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만 년 후 오늘 눈이 옵니까? 눈이 옵니다. 오늘은 여름인데 말입니다. 세계 기상이 완전히 뒤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만 년 후 오늘 전 세계가 얼어 있습니까? 전 세계가 얼음덩어리, 빙하기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 수 없지만, 이것은 다 압니다. 우리는 예정된 길을 모르고 가고 있습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 구름이 만 년 후에 어디로 가서 어떻게 비가 될지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이 이것을 알 수 있습니까? 석가모니는 이 물질을 무정물,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무한대로 만듭니다. 무한대 신의 지능과 동일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람을 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대천사가 필요합니다. 대천사는 행운도 갖다 주지만, 이것은 행운을 갖다 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오직 정보만 줍니다. 우리가 궁금해하는 것은 다 알려줍니다. 이 옷, 이 메달, 이 귀걸이, 모든 물질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왜 바뀌냐 하면 나에게 축복을 받으니까 그렇습니다. 구름이 만 년 움직이는 것까지도 미래가 다 정해져 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만 년 후에는 빙하기가 와서 지구 전체는 얼음으로 덮여 있을 것입니다. 태평양은 없어진 지 오래고, 대한민국 땅은 미국에 붙어버리고, 태평양은 대서양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이런 지구의 현상을 과학자들에게 물으면 잘 모릅니다. 나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 여러분의 옷을 잡고 물어보면 다 알려줄 것입니다. 내가 한 것처럼 똑같이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God-man 허경영을 못 알아봐서야 되겠습니까? 지금도 나를 모함하는 세력들이 있다.그들이 어리석다는 것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너무 사람이 좋으니까 아주 우습게 압니다. God-man을 안티 하는 사람 말만 듣고 그 사람을 신처럼 떠받듭니다. 그 사람이 신입니까?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거짓을 항상 해왔다가 재미를 봤을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임자를 만난 것이 나입니다.

많은 종교 단체를 다니면서 그런 짓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에게 걸려들었습니다. 아직 그 버릇을 못 버리고 대들다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나쁜 짓을 습관적으로 하면 꼭 임자를 만납니다. 아주 만만해 보이는 God-man, 개구쟁이 같은 God-man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만나면 잔디밭에 자빠뜨려 이뻐서 KO 시킵니다. 그렇게 만만하게 보이지만, 그것을 안티 해서는 안 됩니다. 크게 위험합니다. God-man은 아기 같은 데가 있지만, 그 아기 같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많은 종교 단체를 다니면서 재미를 봤을 것입니다. 종교 단체장을 괴롭히고 헐뜯고 재미를 봤겠지요. God-man에게 대들다가는 임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등용문 앞에까지 갔다가 쫓겨나고 멸문지화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딱 움직이는 것도 이미 위에서는 다 알고 있습니다.

복의 진정한 의미와 영적 깨달음

복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복이 내려옵니다. 이것이 복이 들어 있는 항아리입니다. 사람들이 복 복자를 쓸 때 이렇게 씁니다. 이것은 복이 들어 있는 항아리입니다. 잔뜩 내려와서 이 항아리에 들어간 것입니다. 항아리의 뚜껑에 십자가는 많이 들었다, 가득 들었다는 뜻입니다. 충만하다,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시방세계, 항상 이 우주에 가득 찼다는 소리입니다. 10은 완벽하다는 뜻입니다. 9는 불만족의 숫자입니다. 등용문을 통과 못 한 인간 세계입니다. 9는 어둠의 세계입니다.

10은 가득 찼다, 완벽하다는 뜻입니다. 10 이상 가면 다시 1이 되어버립니다. 복이 하늘에서 내려주는 복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써놨지만 이 글자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세계를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글자를 보는 개념과 내가 보는 개념이 다릅니다. 이 복 복자가 원래 모습은 복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신도 여기에 이렇게 내려옵니다. 복이 내려오는데 납시었다, 나야 신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아래위로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복덩어리, 아주 가득 찬 것입니다. 위에도 밑에도 다 차버렸습니다. 그래서 복이 내려온 것이 꽉 찼다는 것이 신입니다. 내가 강의를 많이 안 하지만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엄청나게 높은 세계입니다. 내가 복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뇌에 가득 채우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것을 가득 채웁니다.

1393 Understanding co-ownership, joint ownership, and Common Ownership Huh Kyung-young’s Path to global leadership and the Challenges He Faces – June 24, 2023

하늘궁, 축복과 에너지의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사회 각층의 인사들과 많은 분들이 the God-man께 축복과 에너지를 받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the God-man을 처음으로 알현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인류의 축복된 삶을 위해 혼신을 다하시는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천상 세계의 극락조와 난

최지연 천사님이 천상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극락조를 the God-man께 올렸습니다. 대형이라 들기 어려워 그대로 있는 상태로 올렸습니다. 지상에서 건강하게 쳐다보니 생체 호흡에 감사합니다. 이어서 남양주 영성센터 유정선 스님이 대천사를 받는 기념으로 붉은색 난을 올렸습니다. 세 번째로 남양주 영성센터 김명순 스님이 대천사님을 받는 기념으로 노란색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삶의 목적과 의미: 유대인 수용소의 교훈

강의 제목은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입니다. 여러분은 법대 강의를 듣는 것처럼 딱딱하게 느낄 수 있지만, 알아두어야 합니다. 하늘궁을 이해하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까지 하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여러분은 왜 잘 안 될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때가 있습니다. 금년에 무료급식을 월 1억씩 하다가 내년에는 10억씩, 후년에는 20억씩 하면 4년 후 선거에 나갈 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개인이 한 달에 20 30억씩 무료급식을 하는 사람을 대항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제가 한 달 무료급식하는 돈은 평생 벌어도 안 쓰고 모아도 안 되는 금액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갔는데,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국회의원 세 번만 나가도 거지가 됩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간 사람이 얼마나 수단이 좋으면 세 번이나 나갔겠습니까? 30년 전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공탁금이 5억이었고, 지금 돈으로 50억대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현찰로 갖다 냈습니다. 당시 현금 5억을 만들기 위해 국민은행 등 여러 은행을 쫓아다녔습니다. 어음이나 수표도 안 되고 오직 현금만 가능했습니다. 대통령 후보 공탁금 5억은 만 원짜리로 한 차 가득 실어야 했습니다. 만 원짜리 하나라도 틀리면 후보 등록도 안 됩니다. 돈을 은행에 맡겨 놓고 찾아내는데 현금이 그렇게 없었습니다. 30년 전 서울 시내에서 그런 대통령 후보로 나간 사람입니다.

그때 제 나이가 40이었습니다. 요즘 40살에 집에 앉아 밥도 안 먹고 장가도 안 가고 컴퓨터만 하는 애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야 할 목적과 의미, 살아야 하는 의미를 뚜렷하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제가 가야 할 목적, 지상에 온 목적,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의미, 이 두 가지는 바뀔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유대인 수용소에 600만 명이 들어갔을 때, 살아남은 사람은 목적과 의미를 가진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나는 이 세상에 온 이유가 있어, 나는 살아야 해”라는 목적이 뚜렷했기에 한 명도 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히틀러에게 죽을 의미가 없으며, 하늘이 준 뜻을 실천하고 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제가 텐트 안에 들어앉아 공부할 때도 이러한 목적이 뚜렷했습니다. 갈 곳이 없어 산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도시를 내려다보며 공부했습니다. 당시 우리 반 친구들은 대부분 야간학교 학생들이었고, 고아원에서 온 아이들이 많아 집단 행동을 많이 하고 주먹을 썼습니다. 학교에 폭력 서클이 있었던 시절, 저는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산에 가서 혼자 공부했습니다. 고생이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이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으면 영하 40도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없으면 영하 10도만 되어도 “아이고, 나 추워서 못 살아, 공부고 뭐고 다 필요 없어”라고 말하게 됩니다.

유대인 수용소에서 600만 명이 죽었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을 미국 하버드 대학 등 여러 대학에서 연구했습니다. 유대인들은 100%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지만, 체념 상태에 빠진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꼭 이 세상에 히틀러에게 죽으려고 온 자가 아니야, 나는 반드시 여기서 살아남고 말아, 나는 내가 해야 할 꿈이 있어”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도 집합에서 빠지고, 독일군과 친해지며 관리 역할을 맡게 되어 살아남았습니다. 이것이 죽음의 지옥이라 불리는 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이 살아남은 비밀입니다.

법인 형태와 하늘궁의 운영 방식

강의 제목은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입니다. 총유지분은 교회나 사찰, 재단법인에 해당합니다. 재단법인에는 재단법인, 사단법인, 그리고 영리 법인인 주식회사가 있습니다. 주식회사는 상업 법인입니다. 하늘궁은 초종교 하늘궁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하늘궁으로 상업 법인에 해당합니다. 저는 1인 주주이며 대표이사입니다. 또한 하늘궁 유지재단이라는 종교재단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교회나 절은 재단법인에서 돈을 벌어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자신들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저는 상업 법인인 초종교 하늘궁 주식회사를 통해 돈을 벌어 1년에 60억 원의 세금을 내고, 남는 돈을 재단에 기부하여 무료급식 등을 진행합니다. 현재 월 1억 몇천만 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20억 원, 후년에는 20억 원 정도를 매달 사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적은 돈이 아닙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급식을 시작했으며, 그 기록이 중앙일보에 나와 있습니다. 당시 중앙일보는 이병철 회장이 운영하던 신문사였습니다. 저는 무료급식의 선구자이며, 45년 동안 이 일을 해왔습니다. 다른 종교 단체는 종교 재단에서 돈을 벌어 세금 한 푼 내지 않고 사용하지만, 저는 상업 법인을 만들어 세금을 내고 재단에 기부하는 이유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기 위함입니다. 저는 항상 돈을 벌어 대통령 선거에 나가고, 또 거지가 되고, 다시 벌어 나가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세계 통일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갔으며,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전례 없는 일입니다. 국회의원 260여 명을 내보낸 것도 제가 처음입니다. 여당이나 야당은 특정 지역에 후보를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만, 우리는 경상도, 전라도 등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비록 모두 떨어졌지만,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그들이 어떤 자리를 맡게 될지 여러분은 놀랄 것입니다. 그들이 헛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지 마십시오.

저는 나이에 상관없이 활동합니다. 미국 대통령 후보들도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노인들의 대결이 될 것입니다. 중국의 시진핑 주석도 장기 집권하면 80대가 될 것이고, 인도의 대통령, 수상까지 전부 80대가 주류를 이룰 것입니다. 노인들은 전쟁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젊은 대통령은 위험합니다. 젊은 혈기로 전쟁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 대선 때 여러분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는 하늘궁의 성공과 연관이 있다.하늘궁이 악의 세력이나 안티 세력의 농간에 놀아나서는 안 됩니다. 순복음교회도 성장 과정에서 많은 안티가 있었지만, 성장통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기업체이며,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기업체에서 사람을 쓰는 것에 대해 사장에게 따질 수 없습니다. 롯데마트 회원이라고 해서 롯데마트에 가서 주주총회를 열고 임원을 바꾸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음해와 진실

하늘궁 주식은 저 하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20대에 재벌들의 관상을 가르친 사람입니다. 제가 직원이나 봉사자 중에 도둑놈을 썼겠습니까? 돈을 가져갔다는 증거도 없는데, 유언비어를 만들어 하늘궁 일꾼의 딸 학원에 가서 시위한 자들이 있다.저는 출입을 제한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밖에 있습니다. 그들은 제가 지시했다고 거짓말하며 최 이사를 잡으라고 했다.

그들은 증거 없이 언론사에 제보하고 인터뷰를 요청하지만, 언론사는 증거 없는 내용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떤 종교 단체에 송금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증거를 가지고 있다면 벌써 카톡에 띄웠을 것입니다. 가짜 인생을 만들어 최 이사 얼굴을 집어넣고 증명서를 내보내는 것은 어마어마한 불법 행위입니다. 남의 딸의 영업을 방해하고, 학부모들이 고소장을 쓰고 있습니다. 그들의 재산은 200억 정도 될 것이며, 손해배상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민사, 형사 소송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들은 최 이사가 다른 종교 지도자에게 하늘궁 자금을 가져갔다는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돈이 이동된 기록이 있어야 하는데, 증거가 없습니다.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거짓말입니다. 저는 그들을 차분하게 대했습니다. 예수도 유다를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예수보다 단계가 더 높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계속 해코지하라고, 오픈하.

삶의 목적과 영적 내비게이션

하늘궁은 로켓이 올라가듯 성장하고 있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에서 일부를 떨어뜨려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땅으로 내려가야 할 자들입니다. 우리가 더 높이 올라가면 또 한 단계를 떨어뜨려야 할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시험에 걸려드는 자는 기가 얇은 자이며, 백궁에 갈 자가 아닙니다.

모든 의견을 제시하려면 저와 상의해야 합니다. 대표이사 몰래 그런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제 전화를 한 달 넘게 받지 않은 사람들이 저와 상의하면서 하고 있다. 강릉 위원장이 저에게 전화해서 자신은 속았다.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이름은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총유지분은 교회, 사찰 등 종교 단체에 해당합니다. 신도들이 헌금을 내고, 신도 협의체가 운영합니다. 신도들은 헌금 액수에 상관없이 동일한 지분을 가집니다. 교회나 절을 팔 때는 전체 회의를 통해 다수결로 결정해야 합니다. 재단법인은 정부에서만 감사를 하고 회계도 정부에서 관리합니다. 개인 회계를 쓸 수 없습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은 경기도에서 관리하며, 세금이 없습니다. 저는 돈을 벌어 재단에 기부하는 이유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기 위함입니다.

저는 한국의 대통령이 되고, 남북 통일을 이루고, 아시아를 통일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수석이나 미국 대통령이 저를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세계의 돈을 긁어모아 각 나라 대통령들이 저에게 와서 머리를 조아리며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우물 앞에서 숭늉을 찾지 말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기다리는 자가 복이 있다.저는 텐트에서 따뜻한 방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따뜻한 방에서 자지 않아도 되지만, 저는 한 평짜리 방에서 몇십 년째 자고 있습니다. 어릴 때 좁은 곳에 있던 버릇이 있어 정신 통일이 되고 영적으로 헝그리가 생겨 은하계와 교신이 됩니다.

목적과 의미가 분명한 사람은 쾌락을 고통으로 생각합니다. 술이나 담배를 보면 당장은 즐겁지만 나중에 고통이 올 것을 압니다. 고통스러운 것이 나중에 복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은 신앙심이 투철했지만 지옥으로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목적과 의미가 뚜렷한 젊은이들은 죽지 않는 길로만 갔습니다.

허경영의 시험과 성장

저도 죽을 고비가 많았지만, 위기 때마다 백궁에서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했지만 김종필이나 밑에 사람들이 도와주었듯이,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허화평 씨가 장인을 잡아넣으라고 주장했듯이, 저도 밑에 참모들이 안 된다고 하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God-man이라도 백궁에서 안 된다고 하면 따릅니다.

저는 교복을 입고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몸은 빼빼 말랐지만 정신 하나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인왕산 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미군 텐트 1인용에서 혼자 잤습니다. 당시 재벌 운전기사가 와서 제가 텐트 치고 있는 모습을 찍어 회장에게 보고했습니다.

텐트 안에서 독사에게 20번 물렸지만, 저는 독사를 겁내지 않았습니다. 독사에게 물릴 때마다 환각 상태가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일반 사람 같으면 죽음의 길이지만,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목적과 의미가 분명한 사람은 최악의 환경이 최고의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안티들이 최악의 상태로 나오는 것은 우리에게 큰 발전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남들이 이제 허경영은 틀렸다고 할 때 갑자기 대통령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는 자들을 제쳐버려야 합니다. 그 작업에 걸려드는 자는 기가 얇은 자이며, 백궁에 갈 자가 아닙니다. 저는 술주정뱅이 왕초가 되지 않았습니다. 텐트에서 달빛으로 글자를 봐야 했고, 촛불을 켜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집니다.

그 당시 고생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떤 청소년도 빗나가게 되어 있지만, 저는 그 길을 지켰습니다. God-man도 이 세상에 와서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인간들의 방법을 요령껏 해야 합니다. 그것이 무료급식과 같은 것입니다. 저는 누구처럼 비방하지 않습니다.

영혼 대기소와 조상들의 구원

이병철 회장과 박두원 여사, 이승만 대통령과 정주영 회장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 이승만 대통령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는 저만이 아는 곳입니다. 지금 죽는 사람들은 대부분 동물로 갑니다. 영혼 대기소로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의 조상 중에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천국을 못 보내주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집안이 잘 안 풀리는 이유가 됩니다.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것도 어마어어마한 복을 받은 것입니다. 후손 중에 누가 허경영을 찾아가는 사람이 없나 쳐다보고 있습니다. 제가 갈 때까지 아무도 안 해주면 그 사람은 영원히 기가 막힐 것입니다. 여러분의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과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즉시 백궁 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6.25 때 국가의 위기를 많이 구해냈습니다. 오늘 6.25를 앞두고 이승만 대통령이 백궁 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죽은 사람이 어디로 가는 것도 내비게이션이 있다.영적 내비게이션이 있기 때문에 억울한 일이 있어도 백궁으로 가는 몸이라는 것을 압니다.

인간들은 환락과 쾌락의 내비게이션을 달고 있습니다. 영적 내비게이션을 목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수용소나 감옥에 있어도 낙원입니다. 하늘나라 가는 시간은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목적과 의미가 분명한 사람은 언제나 깨끗하게 준비합니다. 자포자기하지 않습니다.

삶의 의미와 하늘궁의 기적

삶의 의미를 주색잡기나 오감의 만족에 두면 백궁과 거리가 멀어집니다. 삶의 의미가 God-man을 만나고 하늘궁이 잘 되는 것에 있어야 합니다. God-man이 도둑맞을까 봐 걱정하는 것은 노이로제입니다. 자기 걱정이나 하십시오. God-man이 어떤 여직원이 도둑질을 했으면 이렇게 됐겠습니까? 최 이사가 돈을 대주어 하늘궁이 불어나기 시작했고, 3년 만에 코로나 전국에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하늘궁에 도둑질하는 사람이 the God-man 밑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른 종교 단체에 돈을 갖다 주는 여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티들의 주장은 가짜입니다. 그런 사람과 결탁된 적도 없고, 돈을 도둑질한 적도 없는 사람을 그렇다고 광고문을 만들어 딸 학원 앞에 가서 시위하는 것은 기절초풍할 노릇입니다. 그 한 인간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당사자나 저에게 와서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대표이사 허경영에게 와서 저를 아낀다면 말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거짓말합니다. 소설을 한두 번 쓴 것이 아닙니다. 지난번에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사과했지만, 또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가라지가 가라지를 계속 끄집어내려고 하는구나 생각합니다. 백궁까지 가는 열차 안에서 자꾸 끄집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누명을 씌워 소문을 퍼뜨리고, 학원 선생들이 다른 학원에 옮겨 다니면서 소문을 퍼뜨려 그 학원에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대가는 민사소송에서 더 드러날 것입니다. 재산 압류가 붙고, 몇십 년이 걸릴 것입니다. 형사재판이 끝나고 민사재판이 들어오면 돈이 없는 사람들은 빠지고, 집이 있는 사람들은 재산을 다 날려도 모자랄 것입니다.

허경영의 교복과 과거 회상

저는 교복을 입고 18세대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교복 부장을 했던 시절을 떠올립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고등학생 선배들이 줄을 서서 저에게 배당을 채워주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이었지만 교복 부장이었습니다. 저만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았고, 모범이었기에 교장이 저에게 배당을 시켰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제가 있는 의미, 공부하는 의미, 살아있는 의미를 항상 생각했습니다. 하늘궁에 이의를 제기할 자격이 있는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의를 제기하려면 정확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도 없이 추측하고 소설을 쓰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총유지분, 합유지분, 공유지분은 민법에 지분 관계를 나타냅니다. 총유지분이 제일 높은 단계이며, 종교 단체들은 밑에 사람들이 시비를 걸 수 있습니다. 합유지분까지 그렇습니다. 공유지분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단, 공유지분은 큰 주식회사에서 노조가 들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천벌을 받을 자들을 여러분은 분명히 아시고 앞으로 거기에 대처하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the God-man 곁에 있는 그분들의 어려움은 상상이 안 되는 힘든 일입니다. 저는 누구 편이 아닙니다. 저는 오직 올바른 쪽으로만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the God-man은 일생을 통해 오직 인류를 위해 사신 분입니다. 이런 분에게 가까운 측근에서 이런 짓을 한다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입니다.

안티들이 저에게 해야 할 것은 격려, 감사, 감동입니다. 코로나 전국에 돈을 걷어 이자 내고 세금 내어가면서 하늘궁을 이만큼 만든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은 경영의 귀재입니다. 제가 모든 은행의 도움 없이 이 건물들을 다 살 수 있었겠습니까? 땅만 350필지, 건물 수십 개, 호텔만 17개를 짧은 기간에 은행 도움 없이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은행 도움으로 살 수도 있지만, 제 돈은 절반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와서 보면 기적. 그런데 도둑질을 당해 다른 종교 단체에 돈을 다 줬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1394 Free Will, The Tree of Knowledge, Evidence, Conjecture, and resumption The Ultimate Sins and the Path to Truth with Huh Kyung-young – July 1, 2023

지지자를 향한 당부와 하늘궁 수호의 중요성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믿고 따르는 지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다의 눈먼 거북이가 표류하다 우연히 널판지를 만나 육지에 오를 수 있었던 것처럼, the God-man을 만난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요즘 일부 불순 세력이 온갖 음해와 허위 사실로 하늘궁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the God-man을 만난 우리는 그들의 사악한 거짓말에 절대로 속지 마시고, 하늘궁 수호에 모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섭리의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영성센터의 성장과 조직 체계

반갑습니다. 오늘 꽃 증정이 두 분 계십니다. 먼저 부산 영성센터 전국 총단장이신 강다교 대천사님이 the God-man께 분홍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예쁜 난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로 신경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어서 진접 영성센터 임하규 대천사님이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노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다교 단장은 이제 전국 영성센터 총단장을 맡았습니다. 그렇게 모범적으로 영성센터를 키운 분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실제 God-man 밑에 우리 한국도 영성센터가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야 합니다. 해외에는 총단장이 없습니다. 해외는 각 나라별로, 주별로 미국, 유럽에 있습니다. 미주 영성센터가 있고, 한국은 강다교 총단장이 총단장을 하지만 각 도별로 영성센터 책임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고 또 각 영성센터가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서로 관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별로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영성센터가 하나가 되어 집단 행동하고, 미국처럼 세계 영성센터처럼 되면 안 됩니다. 실제 해외와 국내 총단장은 God-man입니다. 국내 총단장은 강다교 원로가 부산 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부산 지역이 현재 제일 큽니다.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서 제일 처음 시작하여 오랫동안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경기도 단장, 충청도 단장 등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 불만이 있는 분들은 저에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우리 직제는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늘궁의 투명한 재정 운영과 세금 납부

지금 앞에 보이는 이것은 하늘궁의 장부입니다. 장부가 64권이나 됩니다. 너무 방대해서 용달차 한 차 분량입니다. 창고에서 지금 3권만 꺼내 온 것입니다. 너무 많고 방대합니다. 영상을 한번 찍어 보십시오. 가까이서 찍어야 할 것입니다. 전부 연도별로 한 개도 빠진 것이 없습니다. 저렇게 장부를 왜 세밀히 하느냐 하면, 대통령을 세 번이나 나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누구처럼 돈을 빼낸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세금 납부율이 우리나라에서 1위입니다. 조선일보에 난 기사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을 가까이 와서 찍어야 하지 않습니까? 빨리 찍으십시오. 영상을 보내십시오. 이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맨 위에 있는 것을 보십시오.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전부 여러분의 기록이 여기에 다 있습니다. 저것은 여러 회사입니다. 주식회사, 회복지재단, 유지재단, 혼자 섭리의 종교재단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일이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컴퓨터가 있습니다. 컴퓨터가 있는데 일반 회계처럼 하면 세금을 많이 낼 수가 없어서, 우리는 특별히 법인이 특별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세밀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도 하자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지 않으면 대통령에게 “당신 돈은 어디서 나왔어?”라고 물을 때 이것이 근거가 됩니다. “내 사업한 것입니다. 사업에서 세금 내서 몇 프로 소득률이냐?” 97.4%입니다. 조선일보 기사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몇 년 전이냐면, 2021년 4월 3일입니다. 제가 그때 이것을 시작할 때입니다. 제가 돈이 없을 때입니다. 그때 제 재산이 364억이었습니다. 2019년도에 여기서 이제 시작했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피지 291호, 서울시장 도전한 허경영 재산 내역을 기자가 조사했습니다. 쭉 올려 보십시오. 여의도에 허경영이 등장했습니다. 경호원들이 백화점에 걸어 나와 유세차에 오릅니다. 제자들이 허경영의 손을 잡아주거나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흘리는 이도 있었습니다. 지지자를 헤치고 유세차에 오르는 데만 10분이 걸렸습니다. 제가 굉장히 관심이 올라가서 밀리는 장면이 보입니다. 걸어갈 수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되게 많았습니다. 사람이 인산인해였습니다. 허경영이 10분간 마이크를 잡고 “여의도는 답이 아니다. 허경영이 답이다”라고 외쳤습니다. 유리창을 내리고 허경영을 외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후보는 2번이 일곱 번째 출발했습니다. 2018년 피선거권을 회복한 후 지난 총선에서 모든 정당 중 가장 많은 예비후보 2056명을 냈습니다. 국회의원 후보를 2056명 낸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국회의원 2056명 중에 뽑아서 낸 사람이 260명인가 냈습니다. 259명으로 우리나라 1위였습니다. 호남 지역과 경상도 지역 모두 냈습니다. 그런데 여야는 한 번도 호남 지역, 경상도를 다 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쪽에 나가봤자 표가 안 나오니까 서로가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전체 후보를 다 낸 유일한 정당이 국가혁명당입니다. 이런 역사가 갑자기 일어난 것이 2019년입니다. 지금 2023년입니다. 이 장부가 시작된 것이 2019년입니다. 2019, 2020, 2021, 2022년입니다. 그런데 매출은 2020년부터 많이 일어났습니다. 2019년에는 1년 매출이 38억인가, 1년 매출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금을 얼마 냈느냐? 97.4% 매출액의 97.4%를 냈습니다. 삼성전자나 대기업들, 중소기업들 매출의 세금이 얼마가 세수로 잡히는지 아십니까? 적지 않았다는 데가 많습니다. 오히려 세금 내는 것이 없고 오히려 적자로 신고하는 데가 많습니다. 한 번도 안 남았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남았다고 하는 것은 몇천억 매출에 몇십조, 몇백조 대기업 매출에 4% 세금을 신고합니다. 남았다고 말입니다. 이것은 영업이익이 4% 미만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영업이익이 얼마나 되느냐? 97.4%입니다. 전체 매출에서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전부 월급 자원봉사자입니다. 무엇이 빠지느냐? 여러분이 지방에서 오면 자비로 버스 타고 왔으니까 소위 주는 것이 영업비입니다. 제가 대표이사로서 제 이익금에서 연필을 제 마음대로 줄 수 있습니다. 누가 거기에 시비 걸겠습니까? 그것이 무슨 부정입니까? 사업체입니다. 돈을 벌어야 무료 급식하는 종교 재단에 돈을 기부할 것 아닙니까? 기부를 해야 무료 급식을 합니다. 그럼 영업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각 지역의 영업비가 어떠냐 하면, 집세도 못 낸다는 곳도 있습니다. 어떤 데는 버스비도 없다는 사람들이 있다.그럼 제가 영업비에서 좀 줄 수 있습니까? 그것이 부정입니까? 제가 대표이사입니다. 대표이사가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떤 사람은 안 받아도 되고, 좀 달라는 사람에게 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 마음입니다. 제 영업 비용을 가지고 마치 무슨 시비를 겁니다. 모든 영업비는 공제하게 되어 있습니다. 비용 그것을 기껏 공제한 것이 97.4%가 다 국가에서 세금으로 돈 남았다고 신고해서 세금이 얼마가 나옵니까? 약 45% 절반을 국가에 바칩니다. 그 다음 무료 급식도 해 줍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저는 월급도 안 받고 밥 먹는 것밖에 없습니다. God-man은 커피도 안 먹고 차도 안 먹습니다. 놀러도 안 갑니다. 희로애락은 없습니다. 그것은 잊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God-man은 시골에 있을 때도 초인처럼 살았습니다. 초인처럼 말입니다. 서울에 와서 텐트 치고 있을 때 우리 어머니 옆에 제가 있었습니다. 있을 때도 제가 초인이었습니다. 초인 말입니다. 우리나라 만주에서 죽었죠. 그 사람이 하늘이 어디다 오는 소리를 범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청구일이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다.이 광야에서 목로와 부르게 하리라. 그것이 이육사의 시입니다. 그 백마 타고 오라고 해서 저는 초인처럼 살았습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한 번도 안 먹고 서울에서 그 어린 나이에 시골에서 14살에서 15살에 무작정 서울로 상경할 때 천리길을 와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 건너가 본 적 없고 시골 동네를 한 번도 벗어나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보따리 싸 가지고 한문 책을 몇십 권을 어깨에 짊어지고 시골을 떠날 때 하도 울어서 시골 동네가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눈이 퉁퉁 부어서 말입니다. 산소에 가서 하룻밤 자고 산에 그 여우가 왔다 갔다 하는 데서 하룻밤 자고 새벽에 산을 시골을 떠나는데, 시골이 안 보였습니다. 하도 울어서 말입니다. 그런 순수한 청년, 소년이었습니다. 소년이 천리를 서울을 공부하러 가겠다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목표가 뚜렷한 소년이었습니다. 그 소년이 이런 것을 세밀히 안 하면 제가 올라갈 수 있습니까? 저를 잡으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냥 제가 장사꾼이면 97.4%를 남았다고 신고하겠습니까? 한 10% 남았다고 신고합니다. 나머지 다 그것입니다. 비용 처리해 버립니다. 직원 월급 나간 것 없습니다. 임대료 나간 것 없습니다. 제 집입니다. 전부 다 해서 국가에다가 어떻게 하면 세금을 많이 낼 것인가 이것만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회계사가 뭐라고 하냐면, 아니 God-man이 무슨 종교 재단이 있으니까 이런 것 신고 안 해도 되는데 왜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서 앞으로 계속 나올 텐데? 아, 계속 나오면 계속 낼 것입니다. 제가 이럴 이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냥 사주 보는 사람, 무당들이 돈 벌면 그것 신고합니까? 그냥 제 수입으로 잡으면 되고 얼마 벌었다는 말을 안 하면 되는데 왜 the God-man은 얼마 벌었다, 뭐 사람들이 해줬다 세금을 내느냐? 그럼 그 기록이 남는데 계속 지금은 올라가는데 나중에 몇 백억 나오죠. 좋습니다,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애국자 아닙니까? 세금 내는 것이 우리 일입니다. 지난달 후보를 만난 경기도 장흥면 하늘궁을 올려 보십시오. 뭐 꼭 다리더니 이런 것만 선관위에 따른 후보는 이 하늘궁이 장미일 때 뭐 이것은 처음에 시작할 때고, 129억 8천만 원 강연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토지에 다양한 자산을 올려 보십시오. 글을 빨리빨리 올려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5년간 납세액으로 그때 2019년입니다. 18억 9천만 원 신고했습니다. 역시 서울시장 후보자 1위였습니다. 2016년 납세액이 없었고, 보십시오. 2016년 제 납세액이 제로입니다. 이것을 하기 전에 2017년이 시작입니다. 12,000원이었습니다. 제 납세액이 12,000원, 1년 납세액이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 왔단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2018년에 1,479만 원 수입이 없었습니다. 하여튼 2019년 3억 3,72만 원, 2020년 15억 4,722만 원으로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전혀 없던 사람이 세금을 막 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신고했습니다. 거의 소득 증가 속도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허경영 재산 변천사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대선 때 좀 내려갑니다. 시장 선거 때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이 재산인데, 그 다음에 2000 몇 년입니까? 하늘궁 2019년 매출액이 38억 3,817만 원, 영업이익이 37억입니다. 38억 3,800만 원에서 순 영업이익이 37억 4,000만 원입니다. 3,795만 원입니다. 이것을 세금 양심적으로 신고해서 몽땅 세금으로 갖다 바쳤다는 것입니다. 국가에 한 푼도 납품하지 않았습니다. 그 앞에는 세금 납부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해에 2019년 매출이 그때부터입니다. 이제 아시겠죠? 그 앞에는 뭐 장부고 뭐 필요가 없습니다. 몇만 원 냈는데 무슨 정보가 있습니까? 1년에 만 원도 안 냈다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시작하자마자 38억 3,817만 원 벌었는데 이익이 37억 3,700만 원입니다. 이것이 양심적이지 않습니까? 비용은 몇천만 원만 떨고 나머지 전부 이익을 냈다는 것입니다. 월급 하나도 가져간 사람 없고 전부 국가에다가 세금으로 바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영업이익을 치면 97.4% 초우량 기업입니다. 우리나라 최고 우량 기업입니다. 허경영만큼 세금 신고를 많이 한 사람은 없습니다. 아니, 100% 한 사람이 있을까요? 차비가 나가도 나갈 것 아닙니까? 이 강의료는 원가가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수입을 해 가지고 다시 팝니다. 그렇게 인건비 주고 그것을 유지비 빼고 하니까 남는 것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데는 적자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이재용이 내는 세금만큼 개인 소득세를 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 세금이 무엇이냐 하면 의료보험료가 5천만 원입니다. 이재용이 5천만 원입니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제 연간 소득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잘 보십시오. 97.2%로 치면 93이 회사 법인 등기부에는 사업 목적으로 강연은 인생 및 상담 컨설팅입니다. 초우주 무한 에너지 컨설팅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에너지가 고쳐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법적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왜 고쳐주느냐? 저는 사업자로서 제가 알아서 합니다. 그러면 총 우주 무한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저밖에 안 가지고 있습니다. 컨설팅업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늘궁에서는 일하는 직원들 모두 자원봉사자들입니다. 예금이 아니라 현금으로 정확히 10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고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후보가 보유한 자산은 전부 364억 원입니다. 이것이 2019년입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그때하고 비교가 안 될 것입니다. 이렇게 급성장했습니다. 사업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되면 360억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대선을 치르고 지금은 자산 규모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을 다 샀습니다. 그런 일을 조사해 보니까 제 아무개가 그런 일이 없더라. 그 어느 종교 단체하고 아무 개입이 없더라 했는데 또 똑같이 주장합니다. 참, 이것은 제가 도리가 없습니다. 여러분, 일반 사람의 계획이 아닙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험난하도록,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끝입니다. 조금 내려 보십시오. 이것은 삼성전자하고 주식값 계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천 주를 보내고 선관위에 신고했는데, 평가액이 122억 3700만 원입니다. 주식 값이 주당 가격으로 한 사람이 612만 원입니다. 액면 분할 전 삼성전자 주가가 250만 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분할하기 전에 액면 주가 250만 원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40만 원 갑니다. 7만 원입니다. 그렇게 내려가는데, 저는 지금 제 주가가 612만 원입니다. 근데 제 주가는 이것보다 더 올라가 버렸습니다. 지금 제 주가가 지금 한 몇천만 원 됩니다, 주당. 무슨 말인지 아시죠? 왜냐하면 2019년 사업 시작하는 해입니다. 1년 동안에 불어난 재산이 360억 아닙니까? 360억 아닙니까? 2016년, 2021, 2022, 2023년입니다. 얼마가 늘어났겠습니까? 많이 늘어납니다. 이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앞에서 한 줄이지만, 뒤에 보면 산더미처럼 쌓여서 또 지출이 있다.이것을 좀 비춰 보십시오. 글자도 좀 세밀하게 나오게 하십시오. 이 글자를 좀 키워 보십시오. 초정교 하늘궁도 있고, 또 유지 하늘궁 유지 재단도 있습니다. 주식회사 하늘궁도 있고, 주식회사 하늘궁 주식회사, 초정교 하늘궁도 있습니다. 여러분, 본좌 주식회사 본좌입니다. 법인이 여러 개입니다. 법인이 7개입니다. 전부 제가 대표이사입니다. 그러면은 이 장부가 용달차로 한 차입니다. 다 가지고 올 수 없어서 묶어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엄청 무거웠습니다. 이것을 들고 오느라 빼야 할 차례였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한 줄 앞에 있습니까? 뒤에 또 있습니다. 뒷줄이 있는 것을 찍은 것 없습니까? 옆에 뒷줄이 있다.뒷줄 앞에만 있습니다. 뒤에도 이만큼 쌓여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장부를 이것을 한번 들여다보려면 몇 년 걸립니다. 몇 년을 이것을 이렇게 계산하면 몇 년 걸립니까? 이것을 다 계산해 가지고 97.4% 세금을 내야 합니다. 세금 공제받은 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뭐 회계가 정확치 않다, 이런 말 해 가지고 하늘이 제가 다음에 대선 못 나가게 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이 썩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저는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증거 없이 아무한테나 또 때와 장소가 있어야 하는데, 하늘궁인은 하늘궁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근데 저에게는 한 번도 상의도 안 하고 저 가서 딴 데 가서 그러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늘궁에 God-man을 잘못 보는 것입니다. God-man이 우주를 움직입니다. 절대 그렇게 저를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그들이 그렇게 그런 행동을 하면 보기 좋습니까? 집안일을 아버지에게 물어 가지고 해결해야 합니다. 아버지도 몰래 나가 가지고 온천 지방이 동네방네 다니면서 우리 아버지가 사람을 잘못 썼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뭐 지금 이 장부를 제가 갖다 놔 가지고 제 얼굴이 안 보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조금 보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한국 여자로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머리 비녀 꽂고 머리 가르마한 여자는 우리 어머님입니다. 여기 보이죠? 여기 뒤에도 저도 막 끌어안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육법전서 공부하는 책 같았습니다. 아, 이것 멋있지 않습니까? 장부를 갖다 놨더니 제가 저 사법고시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제가 법대 다닐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공부를 이렇게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법대에 가면은 그 등기만 해도 몇 종류인지 아십니까? 등기가 등기가 말소 등기, 경정 등기, 전매 등기, 등기가 12가지입니다. 정정 등기, 정정 등기는 본인이 잘못을 가지고 등기가 잘못된 것을 다시 고쳐달라는 것입니다. 경정 등기는 공무원이 잘못을 가지고 틀린 것을 또 고쳐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부동산에 등기가 이렇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이렇게 갖다 놓고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그 모습이네요, 옛날 생각나네요. 여기 오겠습니까? 만약에 무섭습니다. 그러니까 God-man이 글을 옮기는 여러분이 그럴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희로애락을 전부 버리고 걸어온 길입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 앞에 이 글을 텐트 속에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감옥에는 못 가져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갈 때 이것을 지금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 글을 우리 어머니 무덤에서 파 가지고 산을 넘어왔습니다. 하룻밤 자고 보따리 싸는데 먼지가 폴폴 납니다. 이것을 기차 안에 들고 오는데 먼저 나가서 기차 밑에 기어 들어오는데 제가 한번 쳐다보고 이 보따리가 제 베개였습니다. 그 밑에서 이렇게 기대해 가지고 숨어 있을 때 이것이 같이 가지고 들어갔던 것입니다. 한문 책도 한쪽에다 놓고 머리를 집어넣고 의자 밑을 그렇게 들어간 것을 보면 체격이 작은 것입니다, 그때. 근데 무슨 소리를 하냐면 역무원이 오면 똑딱 똑딱 소리가 납니다. 그것은 기차표를 이렇게 찍는 소리입니다. 근데 그 소리가 저쪽에서부터 나기 시작하면 안에서 숨을 죽여야 합니다. 그런데 역무원이 싹 지나갈 때는 쾌감이 있다.속이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국가 신세 지는데 그것은 참 두 번 다시 질 것이 못 됩니다. 무임승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법을 통해서 서울에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방 사람들이 서울로 올라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생활이 어려우니까 말입니다. 자식이 많아서 형제들이 한두 명씩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기술 배우고 다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킨 사람들입니다. 근데 그 어떤 사람이 올라왔느냐? 뭔가 욕망이 있는 사람들이 올라옵니다. 욕망이라기보다는 갈망, 갈망, 갈망이 있는 사람들이 올라옵니다. 갈망이라는 것, 갈망, 갈망 말입니다. 그런데 갈망만 있어 가지고는 못 올라옵니다. 열망, 이런 맹렬한 열망이나 갈급한 갈망을 가진 소년이 서울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냥 저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만족하는 애들은 안 갑니다. 자기의 갈망과 자기의 열망, 욕망이 아닙니다. 욕망으로 올라온 것은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올라올 때 말입니다. 이 욕망으로 올라온 것이 아닙니다. 갈망, 열망 이런 뜻이 있어서 서울을 향해서 올라온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을 더럽히면 되겠습니까? 지금도 저는 올라올 때 심정입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특별한 인연

우리 고향을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리 고향 영상 띄워 보십시오. 제가 서울에 와서 군대에 제대를 했습니다. 청와대 근무했습니다. 거기서 제대할 때 시골에 혼자 내려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메라로 말입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이리 와서 잡아 주십시오. 20살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 방에는 언제나 이 제 고향 사진이 있다.보이죠? 좀 내려오십시오. 앞으로 나오십시오. 수평으로 보이게 하십시오. 제 고향 사진입니다. 한 커트, 한 컷 찍어 가지고 제가 산 꼭대기에서 우리 고향을 바라보면서 이것을 붙인 것입니다. 그 당시에 파노라마 카메라 없었습니다. 세상에 저 혼자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몇 십 년까지 있었느냐? 45년입니다. 45년 동안 저를 따라다닌 것입니다. 제가 고향을 45년간 제대로 못 가봤습니다. 고향을 항상 저 제 방에 가면 이것이 걸려 있습니다. 항상 말입니다. 55년 동안 이것을 성장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그 무덤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제 고향을 제가 군대에서 찍은 것입니다. 보십시오. 우리 삼성, LG, 효성그룹이 나온 우리나라 재벌이 175명이나 됩니다. 여기 보이면, 여기 보이는 것이 이 가장 백사장 보이죠? 이것이 진주 남강입니다. 남강 말입니다. 여기가 남강휴게소입니다. 남강휴게소 말입니다. 혹시 가본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가 부산, 마산 가는 남강입니다. 여기 고속도로가 고속도로 났습니다. 근데 이 우리 마을 앞으로 고속도로가 났는데, 여기에 보시면은 우리 마을이 있는데 제가 맨날 소문이고 남았는데 여기입니다. 이 골짜기입니다. 이 골짜기 큽니다. 이 골짜기에서 소문이 났는데 여기서 보면 여기 백사장이 파란 까만 선이 보이죠? 이것이 대밭입니다. 그리고 하얀 것이 전부 모래입니다. 그냥 백사장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백사장입니다. 끝이 없습니다. 이쪽이 진주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가 지리산 쪽입니다. 여기가 지리산이 보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서 나무를 여기 꼭대기에서 손을 먹이면서 여기를 쳐다보면 지리산 정상이 여기서 보면 저기 바다가 보이고, 비행기가 4천 비행장이 있으니까 비행기가 공군 비행기가 막 훈련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바라보면은 이 백사장이 얼마나 희냐 하면은 백옥 같습니다. 그렇게 흰 백사장이 끝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전부 백사장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전부 백사장이니까 이것이 보이죠? 이래서 그러니까 여기를 전 우리나라 풍속화가 다 옵니다.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다 옵니다. 왜 이런 명당이냐 하면, 여기서 나온 사람은 돈을 벌고 싶으면 돈대로 법니다. 제가 대통령 세 번 나갔죠? 나갈 때마다 몇백억을 제가 벌어 가다가 누가 그냥 줬습니까? 이번에도 하늘궁에서 해가 지원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마을에 있는 사람들은 돈을 벌고 싶다 하면 다 재벌이 되어 버립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다 하면 아직 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주로 여기 있는 사람들은 돈적으로 다 발전되어 있습니다. 전부 재벌이라는 것입니다. 재벌만 175명입니다. 대단합니다. 근데 이것이 서울에서 천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 올 때 이 산을, 이 고개를 넘어옵니다.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산을 이렇게 사진 찍는 대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서울 가는 길인데, 여기서 우리 산소가 중간에 있습니다. 그 중간에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마을이 다 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우리 고향을 좋아하냐면, 어릴 때 여기서 강을 바라보고 백사장을 바라보고 대밭을 쫙 쳐다보면은, 이 산 너머 못 가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이 지리산 쪽이 또 오대리고 목장 같습니다. 산에 나무가 없고 전부 잔디입니다. 시골에 그랬지 않습니까? 옛날에 잔디밭이 쫙 펼쳐진 것을 보면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아름다웠겠습니까? 그러니까 언제나 눈물이 납니다. 아름다워서 말입니다. 아름다워서 가보지는 못하겠고, 언제나 강 건너 그 아름다운 백사장과 그 대밭 그리고 산이 아름다운 그 잔디밭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무가 없습니다. 나무가 없는 그 잔디밭을 바라보면서 혼자 앉아서 웁니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눈만 감으면 그 경치가 그렇게 생생합니다. 세상에 저 산 너머로 무엇이 있었고, 항상 산 너머가 궁금하고, 저 강물 따라가면 어디로 갈까 궁금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저기를 쳐다보면 우리 어머니가 쳐다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이렇게 마음이 아려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항상 제 방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20살 때 만든 것입니다. 군대 있을 때 얼마나 고향이 가보고 싶으면 이것을 만들었겠습니까? 고향에 직접 가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겨울에 찍었습니다. 숲이 많아서 이것이 안 보입니다. 겨울이지 않습니까? 잎사귀 보십시오. 다 말라 비틀어졌지 않습니까? 겨울에 가서 찍으니까 푸른 색깔은 없습니다. 하나도 말입니다. 이것이 겨울 칼날에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흑백이 아닙니다. 이렇게 오래되면 이렇게 보입니다. 시골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액자를 만든 지가 50년, 이 액자를 50년째 가져갑니다. 이제 보이죠? 이것이 지리산입니다. 여기가 제가 살던 아까 집이 여기 우리 마을이 나오죠? 생겨났습니다. 이것이 강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이 고속도로는 없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리 가면 여기가 지리산 쪽에 이것이 보이죠. 그 다음에 이것이 이리 해서 이리 해서 이렇게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우리 마을인데 이것이 용의 혓바닥입니다. 용의 혓바닥입니다. 용의 혓바닥이고 이 뒤에 들판에 가면은 전부 땅콩나무, 땅콩들, 배추 같은 것이 있다.이것이 모래가 있는 밭입니다. 모래가 있는 들판입니다. 그러니까 땅콩이 잘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가면은 강가가 너무, 강변이 아름답습니다. 대나무가 말입니다, 굵기가 이렇습니다. 이런 대나무가 끝이 없이 강변에 쫙 강을 따라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다 기절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여기를 쳐다보고 있으면은 여기가 산이 있거든요. 이쪽에 제가 산이 이쪽입니다. 여기서 이리 보는 것입니다. 아까 그림 봤죠? 여기서 이리 보면 이것이 우리 마을 뒷산입니다. 이것이 우리 다니는 초등학교 보이죠? 초등학교 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이것이 개천입니다. 보이죠? 개천 말입니다. 개천이 앞에 이렇게 오고 또 뒤에 개천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 개천이 하나 또 내려갑니다. 현실에 물입니다. 그렇게 개천이 이 주둥아리를 통해서 내려갑니다. 이렇게 이렇게 내서 강으로 붙습니다. 풍수사들이 여기 와서 보고 부자가 세계 최고 부자가 나올 자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할아버지 산소를 징조로 삼았습니다. 할아버지 산소를 와보고 풍수사들이 다 옵니다. 와서 보고 세계 제왕이 나올 자리라고 했습니다. 근데 언제 나오느냐? 3대 만에 제왕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3대가 제가 3대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여기서 호랑이가 나옵니다. 이것이 제가 있던 집입니다. 여기 집 보이죠? 이 집에 호랑이가 내려옵니다. 제가 어릴 때 호랑이가 마루에 와서 보슬거리고 다녔습니다. 오줌 누러 나가야 하는데 고모부를 쳐다보고 있는데 우리가 안 갑니다. 마루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릴 때 얼마나 그 밤에 오줌 누러 나오면 겁났는지 아십니까? God-man이라도 호랑이하고 싸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아기가 말입니다. 그래서 안 보일 때 나가서 마루에 서서 오줌을 마루에서도 촛대에다 놓아 버립니다. 그리고 빨리 뛰쳐 돌아야 합니다. 화장실 가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니까 말입니다. 그런 동네입니다. 근데 제가 어릴 때 그 호랑이가 한번 잡혀서 새끼 호랑이가 잡혀 가지고 마침 여기서 잡혔는데 우리 집 닭장에다가 갖다가 넣어 놨습니다. 새끼를 밤중에 구르면 호랑이가 와 가지고 그냥 제 방 앞에 막 모르는 것을 뺏으면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 다음 날 동네 어른들이 풀어줬습니다. 새끼 호랑이가 약간 방향을 잃어 가지고 내려온 것입니다. 어디 갔느냐? 이것이 대밭입니다. 이 대나무입니다. 이것이 대밭에서 기어 나왔습니다. 우리 동네에 호랑이가 마지막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참 특이한 동네입니다. 이것이 진주에서 부산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이것이 이리로 뚫려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가 지금은 시끄러워졌습니다. 제가 이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못 가보는데 이 강변에 아침을 봐도 아름답습니다. 여기 안개가 끼어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저녁에 해가 질 때 되면 여기가 우리 엄마가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럼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이 동네들이 여기 여기 있는데 저녁 연기가 올라옵니다. 이런 데서 말입니다. 저녁 연기가 막 밥 되면 올라오는데, 해는 져 가지고 저는 집에 가면 아무도 없지 않습니까? 근데 애들은 자기 엄마가 기다리니까 막 가자고 하는데, 저는 항상 쓸쓸한 것입니다. 저는 이런 데를 쳐다보고 집에 가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는 너무 제가 아름다운 동네에서 성장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할아버지가 900년 동안 살은 동네입니다. 천년을 살은 동네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는 기와집이 새까매 가지고 하늘에서 보면 새까매졌습니다. 그때도 참 새까맣죠? 기와집이 많습니다. 근데 기와집이 경복궁 같은 집들입니다. 서울에 있는 그 잔잔한 기와집이 아니고, 기와집이 전부 이런 뭐 그런 기둥인데, 지금은 부산에서 다 뜯어 갔습니다. 요정하느라고 술집 만드느라고 말입니다. 제 고향입니다. 오늘 액자 봤죠? 자, 되게 무겁죠? 저리로 가서 붙습니다. 자, 이것을 약간 낮추십시오. 저것을 보여야 합니다. 저 산이 어느 산이냐면요, 이 산, 이 산입니다. 우리 마을이 있죠? 이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이제 대충 기억이 나죠? 이 마을이 이것이고, 이 산이 이 뒷산입니다. 뒷산이고요, 이 뒤가 이 뒤가 강변이란 말입니다. 강 말입니다. 여기가 보이죠? 다 보이죠? 이것이, 이것이 진주에서 이까지 내려온 산입니다. 백리 이상이 와서 산이 길게 와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좀 특이하죠? 여기가 말입니다. 이 산에서 찍어서 산이 가려서 잘 안 보이는데, 이 뒤에 백사장은 여기도 나오죠? 여기도 있죠?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습니다. 내립시다. 이제 우리 고향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자유의지와 선악과: 증거, 추측, 짐작의 위험성

강의 제목은 적어야 합니다. 오늘은 강의, 강의를 하긴 해야 하니까 선악과입니다. 강의 제목을 썼는데 박수를 안 치면 강의를 안 해주는 수가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려면 강의를 청해야 합니다. 난리다 보니까 말입니다. 증거와 추측, 그리고 하나 드셔야 하는데 아시죠. 그러니까 자유의지와 선악과, 증거, 추측, 짐작입니다. 증거가 항상 중요합니다. 증거가 없이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짐작하면 안 됩니다. 추측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제일 나쁜 죄가 짐작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제일 나쁜 죄가 짐작입니다. 인간이 제일 나쁜 3대 죄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짐작, 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미혹, 이간입니다. 이간과 미혹입니다. 남을 이간질하는 것, 그 다음에 미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분양되면 부자가 될 거야, 이렇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사기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있죠, 미혹케 하는 것 말입니다. 요새 우리는 그런 것은 증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추측과 짐작 대신 무엇을 써야 합니까? 천사입니다. 천사 말입니다. 인간들은 무엇을 써야 합니까? 증거입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이 천사를 쓰기 때문에 의심하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부산 강다교 대천사는 이것이 구멍이 안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마크가, 마크가 안으로 쏙쏙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있다가 그러면서 이 뒤는 안드로이드 찍찍이를 잘 붙여 놔야 합니다. 딱 붙어 버려 안 들어가게 말입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여기 강다교 총단장이 나왔는데, 강다교 총단장이 천사 테스트를 한번 해 봅시다. 제가 하늘궁 요즘에 그 안티들을 보는데, 하늘궁의 the God-man께서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공금이 빠져나간 일이 있습니까? 있습니까? 자, 힘주십시오. 다 보고 있죠. 이것을 우리는 추측하면 안 됩니다. 증거 없이 추측과 짐작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천사가 있어서 다행인데, 힘이 없습니다. 그럼 없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있다는 사람은 또 뭐 없고, 약간 좀 그 사람들이 마음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제가 하나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천사가 다 나간 사람들이 천사 테스트를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계속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말입니다. 저하고 대화하는 도중에도 막 천사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여러분의 천사는 이미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미 열렸습니다. 제가 보니까 얼굴에 보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계속하면서 어머, the God-man도 뭐 저것도 가짜야, 저것도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것을 그 사람들이 대천사가 아닌데 왜 그러고 앉아 있습니까? 천사 안 보면 틀립니다. 근데 그 천사마저도 없습니다. 천사 없는 사람이 천사 테스트를 하면서 우리를 도둑질했다는 것입니다. 없죠. 제가 1인 법인입니다. 저기에 영업비 나간 것은 공제했습니다. 영업이 너무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제 이익금의 눈으로 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냥 제 이익을 나눠 주는 것이 잘못입니까?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지지자가 왔는데 제가 밥을 샀습니다. 홈런 사업에서 돈을 번 사람이 그 밥을 사야 합니다. 영업비입니다. 좀 쓰십시오. 주면 됩니다. 그것을 일정하게 주는 것이 없습니다. 봐서 알아서 주는 것입니다. 영업비 말입니다. 거기에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천사님이 주는 영업비가 불법입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이 이것을 증거가 없을 때 여러분 천사입니다. 추측, 짐작은 인간의 범죄 중에 최고로 나쁜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자기 엄마를 괴롭혔다고 장례식 날 자기 아버지를 때려 죽인 아들이 있다.아버지가 되어 보십시오. 자기가 자기가 그만큼 늙어 보라고 하십시오. 아무리 그래도 자기 아버지인데, 자기 어머니 죽었다고 아버지 때려 죽이면 안 됩니다. 되겠습니까? 짐작하는 것입니다. 짐작 말입니다. 추측하는 것입니다. 근데 천사에게 아버지 때려 죽여도 됩니까? 이렇게 물으면 잘 들으십시오. 추측이나 짐작을 재판관이나 판사도 증거 없이는 재판 안 합니다. 증거 없으면요, 그것은 무슨 죄입니까? 그런데 하나도 증거가 없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 저를 사랑해 주는 것은 좋은데, 그렇게 사랑하면 제가 다음 대선에 피해를 봅니다. God-man이 대통령 나오지 마라 이 소리입니다. 안 나가도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무엇이 좋겠습니까? 본관 건물만 늦어집니다. 본관 건물 지으려고 하는데, 화를 위해 도둑놈이 있냐 없냐 하니 본관 건물 빨리 짓겠습니까? 못 짓습니다. 김 빠져서 가자마자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대처 단원이 대처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 한산한 사람 붙들고 설득해야 합니다. 모르고 그러는 것을 그것을 무슨 제약이라고 할 수도 없고, 모르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을 가르쳐야 할 것 아닙니까? 저는 그 사람들 뭐 하고 감정이 없습니다. 여기 오면 들어가서 강의 들어라. 제가 그러지 나가라 안 합니다. 사람들은 한때 잘못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바로 와야 합니다. 우리 강다교 대천사가 지금 현재 저하고 이렇게 천사 테스트를 합니다. 강다교 대천사하고 저만 합니다. 자,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천사님, the God-man이 각 영성 센터에 차비 같은 것 좀 제 영업비로 주는 것 그것 주지 말아야 합니까? 주라고 하네요. 그런 것입니다. 왜 그것을 시비 겁니까? 어느 장사가 영업비 안 들어가는 장사가 있습니까?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일정할 수가 없습니다. 잘 아는 데는 건물도 조건이 좋고, 건물도 그냥 누가 우리 지휘자가 되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 조금 차비 적게 줘도 됩니다. 어쨌든 멀리서 왔는데 임대까지 해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또 조금 더 줄 수가 있습니다. 제 재량입니다. 그것을 왜 시비 거는지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영업 비용 없이 영업합니까? 다 세금 최고로 냅니다. 그래서 너무 세금을 많이 내려고 하면 100% 해야 합니까? 그냥 우리 하나도 안 남고 안 되는 것입니다. 조금은 남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대통령 선거에 다 돈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절대로 시비 거는 것은 증거 없이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증거가 있어도 저에게 와야 합니다. the God-man, 이런 증거가 있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어, 그래. 제가 알아서 조치하겠습니다. 그것이 확실하면 고치겠습니다. 뭐 그 사람 내보내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러분이 시비 걸어서 우리 저 최 이사는, 최 이사는 회계가 아니고 관리 이사입니다. 회계 이사는 이 장부하는 사람이 회계 이사입니다. 장부하시는 분이 세상을 돈을 안 만지기로 했습니다. 안 만집니다. 그래서 하니까 제사 안 하겠다고 합니다. 돈 안 만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 욕먹는 것 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그만두고, 이 사람이 이름이 무엇입니까? 있습니다. 자기 뭐 체면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이 사람이 유명한 회계사입니다. 하늘궁 회계 담당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전산실 만들어 놓고 우리 것 다 내일 정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늘 위에는 법무사도 와 있고 변호사가 현재 하늘궁 변호사를 우리나라 유명한 변호사가 하는 대표이사로 바꿨습니다. 저는 대표이사 물러났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런 구설수에 말려서 대통령 못 나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대표이사 그만뒀습니다. 일곱 군데 다 다 유명한 우리나라 변호사가 대표이사로 되었습니다. 누구도 그 사람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가 없습니다. 워낙 막강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1등으로 졸업한 사람, 뭐 어디 1등 졸업하는지는 여러분이 짐작할 것입니다. 1등 졸업생 그 사람이 이제 대표이사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회장입니다. 저는 일일이 그런데 욕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관리합니다. 그리고 최고 회계사가 이것은 특별히 해결하고, 일반 회계처럼 하면은 공제해 버리고 뭐 이래 버리고 적당히 주무르죠. 허경영은 언제나 97.4%의 이익률을 내는 사람입니다. 그 미만이 내려가면 의심받습니다. 세계 최고입니다. 어느 사람이 장사, 여러분 장사해 가지고 국가에다가 97.4% 세금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영에서 완전히 손을 뗐습니다. 저는 그저 강사입니다. 강사고 회장이고 하늘궁의 돈 문제에 대해서 저에게 누구도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그냥 그렇습니다. 왜 저에게 그런 의심이? 그리고 이러면 저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전부 빠지고, 최수진도 빠지고, 다 빠져 버렸습니다. 잘했죠?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니고 God-man입니다. 왜 God-man인가? 저는 물어보겠습니다. 통장 번호 있는 통장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부산에 개인 쓰는 통장, 농협 말입니다. 제가 여기 대천사에게, 대천사는 이 세상 비밀을 다 알지 않습니까? 근데 대천사는 일반 축복하고 다른 점은 예방을 해 줍니다. 그리고 유사시에 생명을 구해 줍니다. 대천사는 여러분, 그 대천사 실제 그렇게 점검 많죠. 그래서 대천사에게 물어봅시다. 대천사님, 대천사님. 대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대천사님, 지구가 2000년 후에 전 사우디아라비아와 한반도와 미국 대륙이 전 세계 5대양 6대주가 30m의 눈으로 덮입니까? 덮입니다. 그러면 2000년 후에 빙하기가 오죠. 그럼 빙하기까지 2000년 남았습니다. 지구 수명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후에 아시아가 아메리카 대륙과 하나가 됩니까? 아메리카 대륙과 말입니다. 우리 대천사가 모르는 것이 혹시 있을까요? 있을까요? 천사님. 아, 절에서 오랫동안 시주 역할을 했는데 하늘궁 시주 역할이 더 낫습니까? 그러면 그동안 절에서 시주 역할을 오래 한 것은 하늘궁 시주 역할을 하기 위해서 연습한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옛날에 왕족이었습니까? 왕건에게 옛날에 왕을 많이 했습니까? 많이 했습니다. 옛날에 왕비도 많이 했습니까?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 치고 왕족이 아니었고 왕을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은요, 몸만 보면 안 됩니다. 외국에 있다가 저 만나러 한국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상한 집안으로 빨리 기어 들어가서 빨리 나온 것입니다. 자기와 전혀 관계도 없는 집으로 기어들어가서 저하고 맞추려니까 이것이 맞춰져서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가수, 우리 가수, 가수도 유럽에서 왕으로 있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 막강한 사람들입니다. 뭐 그냥 몸이 안 좋고 뭐 정신이 암이 걸리고 이래도 이 사람이 왕 출신들입니다. 그리고 왕 중에도 좋은 일을 많이 한 왕들입니다. 뭐 백성들 돈 떼어먹고 이런 사람 여기 올 수가 없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한 왕들이 백성들 다 주다가 자기는 그냥 그것만 하다가 교통정리만 하다가 죽은 왕들입니다. 여러분이 그래서 하늘궁으로 와서 졸업을 하기 위해서 여기 모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하버드 대학 졸업식에 모여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백궁 말입니다. 자, 그러면 또 하나 물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총단 하늘궁 영성센터 총단장으로서 앞으로 크게 기여합니까? 부산 영성센터가 좋지 않습니까? 좋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도 버리십시오. 저는 평생 비행기 타면 사고가 안 납니까? 저 전체의 평생 비행기 타면 10년 전에 평생 비행기 타면 사고 안 납니까? 사고가 나는 사람으로 걸려 있습니다. 저 사람이 이쁘니까 비행기 탔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문대로 홀가대가 비행기 사고 날 수가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안 나게 해줬습니다. 전쟁이가 지금 비행기 타면 죽을 때까지 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사이클을 바꿔줬습니까 안 바꿔줬습니까? 바꿔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천사가 증거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만 있으면 미래 우리 지구가 어떻게 되고 우리 동네가, 천사님, 2000년 후에, 3000년 후에 태평양이 없어집니까? 대서양으로 바뀝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일본이 3000년 후에 아메리카 대륙과 붙어 버립니까? 붙어 버립니다. 붙어 버리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비밀, 개인의 비밀, 또 하나, 천사님, 제 부산 무슨 은행 농협 비밀번호 첫 번째가 만약에 본인이 10번이면, 9번이면, 한 7번부터 하면 됩니다. 그러면 진짜 비밀번호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천사를 주면은 모든 사람들이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아파트에 가도 비밀번호 모르죠. 어, 이거 하이마트, 하이마트 아파트 몇 동, 몇 동, 이것이 비밀번호 첫 번째가 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도둑질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보조 열쇠를 해 놔야 합니다. 제 강의 듣는 사람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축복받은 사람 많지 않겠습니까? 아무 집이나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어떤 금고도 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 한번 보십시오. 제가 여기 비밀번호 제가 압니까? 근데 여기 비밀번호를 여기가 아는 것은 좀 의심하겠지만,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여기다 물어보면 나옵니다. 이제 여기부터 물어봅시다. 제 농협 비밀번호 첫 번째가 몇 번입니까? 아니, 9번이면 7번부터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아니, 9번이면 7번부터 해 보라고 했지 않습니까? 아니, 1번부터 9번까지 갈 필요가 없으니까 그 번호만 되면 안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비밀번호가 7번입니까? 잘 안 들리네요. 농협 비밀번호가 7번입니까? 아니, 농협 비밀번호 첫 번째가, 첫 번째가 다시, 다시 해야 합니다. 첫 번째가 7번입니까? 아니네요. 또 8번입니까? 8번입니까? 첫 번째가 9번입니까? 이것은 100억 명이 붙어서 안 떨어집니다. 그분이 맞습니다. 그러면 네이버 마음에 4개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어떤 할머니가 그때 비밀번호가 자기 남편 비밀번호 잊어버리고, 남편은 병원에 누워 있고 인사불성이니까 비밀번호 몰라서 저에게 왔습니다. 제가 알려줬습니다. 천 번이었습니다. 천 번 말입니다. 그 다음에 전체의 비밀번호를 우리가 알아봅시다. 전체 무슨 통장이 있습니까? 신한은행 통장 말입니다. 첫 번째, 천사님, 전체의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1번입니까? 1번이 아닙니다. 이제 가까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번입니까? 천사님, 전체의 신한은행 통장 또는 첫 번째가 1번입니까? 아무 힘이 없네요. 자, 다시. 천사님, 천천히. 신한은행 통장 비밀번호 2번입니까? 선생님의 문제가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아이고, 외우는 것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신한은행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신한은행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2번입니까? 3번입니까? 어떤 사람의 비밀번호 다 나옵니다. 어떤 집에 가서 문을 열고 싶을 때는 우리가 보조키만 없으면 다 하나만 했는데 무엇을 그렇게 걱정합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천사에게서 다 나옵니다. 근데 제가 가짜입니까? God-man이 이렇게 축복만 주면 천사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것을 이용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죽는 사람 살립니다. 그 사람의 모든 비밀번호 말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God-man이 왔고, 그 God-man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은 무한한 영농 역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이것은 대천사에게 물은 것이고, 옷에게 물어보십시오. 축복받았으니까 말입니다. 축복받기 전 옷 아무 힘이 없습니다. 축복받으면 축복받은 이것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은 주고받은 옷입니다. 아무리 축복받은 옷이라도 과거로 돌아가 버리면 떨어져 버립니다. 근데 이 사람들은 과거로 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저만 할 수 있다면 여기에는 시간이 무한대가 있습니다. 그것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요, 보십시오. 저는 돌아갈 때 제 옆에 제 자식이 있습니까? 제 자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저는 돌아갈 때는 그러면 여러분 임종 모습을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몇째 아들이 오는지, 누가 올 건지 그것을 미리 여러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애가 몇 명입니까? 둘입니다. 천사님, 제가 임종할 때 두 자녀가 옵니까? 한 사람도 안 옵니다. 한 사람도 안 옵니다. 천사님, 제가 임종할 때 병원비를 두 자녀가 내줍니까? 제가 임종할 때 병원비가 하늘궁에서 내줍니까? 임종할 때 하늘궁에서 나갑니다. 하늘궁에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상주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임종할 때는 제가 이 사람 머리에 손을 얹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제가 이렇게 안고 있습니다. 죽은 사람 죽을 때 제가 이렇게 끌어안고 죽는 것입니다. 여기가 말입니다. 그런 것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죽는 모습을 미리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죽는가 말입니다. 제가 죽을 때 교통사고로 죽습니까? 천사님, 사고로 죽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죽어서 정상적으로 늙어서 노환으로 죽습니까? 자연스럽게 늙어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물어볼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말입니다. 그러니까 불효자식들이 제 밑에 있는지 없는지, 뭐 저놈이 뭐 아버지한테 집을 좀 제때 달라는데 이것을 제때 주면 저놈이 돈을 갚을까요? 딱 물어보십시오. 나중에 이 돈을 갚습니까? 그러면 아들놈이 안 갚는다고 합니다. 그럼 아버지가 지는 오갈 때부터 쉬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아들은 모릅니다, 그것을.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하시죠? God-man이 가짜입니까? 가짜면 이분의 무한 능력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지금 여러분 안티들은 제 방송을 자세히 봐야 합니다. 큰일 납니다. 우리가 이 대천사와 제가 이 총단장과 제가 하는 이 대화가 여러분이 저하고 개인적으로 천사 테스트를 해볼 일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아이고, 제가 죽을 때 자식이 오겠지 하고 짐작하면 안 됩니다. 정말 앞으로 그런 것 믿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임종할 때는 가능한 제가 옆에 있습니다. 머리를 딱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머리를 무릎에 얹어서 딱 안고 제가 가슴에 손을 얹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안합니까? 아닙니다. 그냥 조용히 심장이 안 좋습니다. 아니, 그것 하고 그냥 저에게서 저주를 받아 가지고 그냥 죽을 때 암이 걸리고 뭐 하고 골골거리다가 콜록거리다가 숨이 까딱까딱하고 이렇게 죽어 가면 좋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하지 마십시오. God-man은 가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로유도 가짜가 아니고 너무 증거가 많습니다. 이것이 이것이 전부 제 피와 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기독교에서 예수가 빵을 썰면서 이것은 너의 살이요. 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진짜 여러분이 제 몸의 부분 전부 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고생했습니다. 불가능이 없죠. 현재와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지구상에 처음 와 있는 것입니다.

예언과 God-man의 강림: 동서양 경전 속 허경영

자, 그 증거로서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책자 한번 넘겨 보십시오. 제일 앞에 거기에 제가 이제 빨리빨리 합니다. 종교와 본태양 지상강림면 나오죠. 성자와 철인들의 예언, 정감록, 순산제지가, 강정산, 격암유록, 예수, 석가, 심우도, 삼삼 마방진 이렇게 있죠. 틀어 보십시오. 자, 제가 이야기했죠. 우리 목숨은 기명식, 심성감, 신정석, 이렇게 해서 가운데 이것을 두고 가에 몇 개가 있습니까? 8개가 있습니다. 진태 이감 강곤 손권. 8개가 사방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목숨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합쳐지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신정초 부딪혀야 정자가 나오고, 정자가 나와야 사람이 됩니다. 이제 이해 가죠? 우리의 성품은 무엇으로 성품을 볼 수 있느냐? 영감 알죠? 견성을 해야 성품이 보입니다. 견성 성불입니다. 견성을 해야 성품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불교의 견성을 하면은 그 사람의 성품이 보입니다. 그 성품이 보이면 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제쳐집니다. 그다음 종교의 세계에서 계정에 재경 믿음의 3년에서 신망에 원시반본. 원불교 원시 반일 본 자는 일자는 같습니다. 그러면은 이것 제가 이제 한글 컴퓨터로 만든 것입니다. 또 제쳐 보십시오. 기독교 묵상신 일이죠. 묵상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천주교는 천주모일. 하나님과 예수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하나다. 이런 것이죠. 유대교 유대교 전신 유일입니다. 신은 오직 하나다. 그래서 예수 인정 안 하죠. 이슬람교 청진반일입니다. 힌두교 만물신일. 모든 만물은 신이다. 이 힌두교 말입니다. 자, 이슬람. 그다음 또 제쳐 보십시오. 자, 또 제쳐 보십시오. 불교 28점과 본태양. 이것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했죠. 하늘에 제 사용. 이것은 이것도 불교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불교 이야기입니다. 불교의 33편 알죠? 돌이 처음부터 쭉 올라가는 것입니다. 불교의 우리 은하의 불교에서 보는 은하계입니다. 잘 보십시오. 방금 그 영상 주십시오. 이것이 태양이죠. 여기에 태양계 안에 화성, 목, 금, 토가 들어 있습니다. 별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것이 은하계, 우리 은하계입니다. 이 우리 은하계 안에 지구가 여기쯤 있습니다. 옆구리에 있습니다. 갈비뼈입니다. 그래서 지구는 우리 은하계에 갈비뼈에 위치해 있습니다. 갈비전은 갈비. 그래서 갈비뼈에 있는데, 성경에는 보면 남자를 만들어 놓고 신이 그 갈비뼈에서 여자를 빼앗는다 그래서 너는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로다, 여자를 그렇게 표현합니다. 그러니까 너는 남자의 머리에도 가지 말고, 그렇다고 해서 종노릇도 하지 마라. 발바닥도 대지 마라. 중간에 있다. 언제나 남자의 가슴을 따뜻하게, 가슴팍에 있어야 사랑을 받는다. 이것이 올라가면 남자하고 싸우고, 내려가면 종년이 되니까 네 위치를 알아라. 그래서 갈비뼈, 성경을 제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왜 남자를 먼저 만들어 놓고 그 갈비뼈에서 여자를, 뼈를 빼 가지고 거기서 여자를 만들었다고 성경이 아느냐? 그것은 여성의 위치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뇌에 올라가면 싸움하고, 또 여자하고 똑똑하면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여자 교육을 안 시킵니다. 팔자 사납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왜냐하면 뇌에 올라가니까 말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의 발바닥에 내려가면 안 되는 것이, 발바닥 뼈에서 취하지 않은 것입니다. 왜 종노릇만 시키고 일만 시키면 하녀처럼 부려 먹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옆구리 갈비뼈에 있어야 심장을 따뜻함을 받습니다. 여성은 그렇게 보호를 하는 사람입니다. 여성 체격을 남자보다 더 좋게 해 놔 버리면 인류가 없어져 버립니다. 남자들이 여자만 보면 도망갑니다. 왜 남자 체격이 여자 세계 남자고, 남자 체격이 여자 보십시오. 얻어맞아 다 쫓겨납니다. 바람피우다가 얻어맞습니다. 그 인류의 종자가 없어져 버립니다. 여자가 우람하고 남자가 요만합니다. 파리 새끼만 하면 말입니다. 근데 알아 놔야 할 것은 서양 사람은 커야 성공을 합니다. 그러니까 서양 사람은 미국의 트럼프, 미국의 커다란 대통령들이 다 큽니다. 근데 서양 사람이 작으면 나라의 전쟁을 일으킵니다. 서양 사람은 작은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것입니다. 나폴레옹이 작으니까 전쟁했죠. 프랑스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지금 잘난 새끼, 잘난 새끼 키가 작습니다. 키가 커야 전쟁을 안 하는 것입니다. 잘난 새끼 키가 작지 않습니까? 전 세계 키가 작은 서양 사람은 전쟁으로 다 망합니다. 그렇습니다. 동양은 키가 크면 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양에는 고추를 심으면 커집니다. 동양에 있으면 작아집니다. 작은 것이 키가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1m 75를 넘으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것입니다. 우리 관상에서는 1m 75를 넘은 사람은 큰 인물이 된 사람이 드물다. 대부분 전두환이나 박 대통령이나 다 보면 키가 거의 다 75 수준입니다. 75를 넘으면 좀 곤란합니다. 뭐 1m 80도 괜찮지만은 가능하면 동양 사람은 적을수록 성공을 하고, 서양 사람은 클수록 성공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왜 그러냐면 서양은 해가 먼저 뜹니다. 동양보다 말입니다. 동양보다 해가 먼저 뜨고, 동양은 서양보다 해가 나중에 뜹니다. 그래서 예수가 서양에서 먼저 오고 나중에 제가 동양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무엇을 하는 데냐? 서양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통해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늦게 오는 것입니다. 미국, 미국하고 중국하고 일본하고 소련이 한번 상신을 싸울 때 한반도에 제가 나타나서 씨름판을 끝내 버립니다. 태양계가, 태양계가 갈릴레이하고 코페르니쿠스가 사형을 받습니다. 처음에는 유배됐다 나중에 사형을 받는데 왜 받았느냐? 지동설을 주장합니다. 지동설이 무엇입니까? 지동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화수목금토 지구 이 별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돕니다. 그것이 천동설입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알았느냐? 코페르니쿠스가 가지고 쫙 별자리를 보니까 목성을 자세히 보니까 목성 주변에 작은 별이 4개가 있습니다. 이 네 개가 맨날 위치가 달라집니다. 목성은 그대로 있는데 그것을 가만히 보니까 그놈들이 맨날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됐다가 우리 복학생이 바뀌지 않습니까? 북두칠성 바뀌는 것처럼 바뀝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어머나, 목성의 위성이 목성을 도는구나. 큰 별은 안 도는구나. 천동설은 무엇입니까?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입니다. 이 우리 별들을 도는 것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천동설입니다.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닌데, 태양은 그 위에 것을 돕니다. 환급을 돕니다. 무엇을 돕니까? 복각성을 돈다는 말입니다. 태양은 복각성을 중심들고 다닙니다. 돕니다. 우리는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돕니다. 이것을 목성을 관찰하다가 코페르니쿠스가 발견한 것입니다. 그래서 큰 별은 절대 작은 별을 따라 돌지 않는다. 이것이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알아낸 것입니다. 작은 별이 도는 것입니다. 큰 별을 돕니다. 지금 은하계가 은하단을 돌고, 은하단이 워낙 오늘 돕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어느 운이 백궁(百宮)을 돌아야 합니다. 이렇게 전부 도는데 안 도는 별은 백궁(百宮)입니다. 도는 별은 도는 별은 전부 윤회하는 데는 전부 종말이 있다.꼭 종말이 옵니다. 근데 안 도는 별은 종말이 없습니다. 도는 별은 음향이 있다.팽이 때려 보십시오. 돕니다. 돌다가 멈춰 버립니다. 종말이 옵니다. 도는 별은 언젠가 종말이 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근데 안 도는 백궁(百宮)입니다. 영원합니다. 태양계에서 보면 화수목금토 별이 직선으로 쫙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보니까 그놈의 직선이 빙빙 돕니다. 어떤 데는 저쪽으로 가서 직선이고 별들이 막 이렇게 화수목금토가 나열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니까 태양은 제자리에 있는데 별들이 화수목금토가 자꾸 움직입니다. 아이고, 지동설입니다. 천동설을 찾는 것입니다. 절감마다 있죠. 이 신무도가 누구입니까? 이 시모도가 God-man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이 시무도를 찾아라. 이것이 비유를 해낸 것입니다. 이것을 여기서는 불성이라지만 불성이 아닙니다. 실제 나타날 그 소를 찾아라. 생산성 기구 맹지입니다. 돌려 잡아 보십시오. 신호도 신호등 돌려 보십시오. 다 돌려 보십시오. 자, 그 다음에 개강 유록 나오죠. 남사고는 1509년 사람인데, 이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자, 이런 것을 다 예언했죠. 그다음 돌려 보십시오. 자, 여기 보면 여기에 전부 성산성지 소름 소리가 나는 땅이다. 고령산 하늘 성산성 기운이 팬답 차나. 조선네 편도 앞차나. 조선 가르쳐 줬죠? 저 하늘 아래 조선 땅에 온다. 그 다음에 옥동수야 나오죠. 핵폭발이 봄부터 가을이 밤에 일어난다. 이렇게 나오죠. 이것이 전부 이 제 운세를 말세 성재 시부지. 말세의 성이 가운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세인 무지 한심사.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삼팔목은 시황칠. 삼팔선이 우리가 전쟁했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맞아 들어갑니다. 그다음 또 돌려 보십시오. 제가 보혜사 성령인데 해인 시대 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여기 지금 사도부도 신이 지금 4인분인 여기 있죠. 그 다음에 서기 동네 우명성 전부 나오죠. 여기에 제가 다 해놨습니다. 여러분이 이 강연만 보면 이 글이 다 나옵니다. 이제 제가 읽어 줄 필요가 없죠. 또 올리십시오. 대한민국 대통령 이것 한 것 있죠? 옛날에 가르쳐 줬죠. 또 돌려 보십시오. 노사연 닮았으면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은 변혁을 완수하기 위해서 오실 것이다. 아들에게 보낸 편지, 이것이 동방에 온다고 예언했죠. 자, 또 돌려 보십시오. 자, 노천을 담아서 신의 말씀이 본질을, 천지의 비밀은 도학 허경영이 그 신비를 벗겨준다. 하늘의 자에 모여야 한다. 육체의 영혼, 정신을 모든 권능을 기울여 그 발 밑에 무릎 꿇고 하늘의 하늘 의자에 모여야 한다. 영혼이 없는 육신은 더 이상 희생되는 일이 없다. 죽음의 날은 본래의 시간이 돌아가는 것이다. 여기서 제가 온다고 나오죠. 세상이 바뀔 때, 주피터 위대한 사람에게 심판을 받으리라. 세상은 성직자 위에 지치게 되고, 가짜 성직자 전에 지쳐 신뢰 없이 되리라. 세상은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를 시달리리라. 이것이 예언한 것입니다. 노자 다무스가 말할 수 없는 큰 재앙이 내립니다. 동방을 받아 근처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그들의 언어는 각국의 말과 뒤섞이게 된다. 제쳐 보십시오. 그 다음 것도 아닙니다. 야, 마방진, 이것 제 일을 허경영 또 제쳐 보십시오. 마방진 총수 33승 제쳐 보십시오. 자,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하는 자마다 여기 나오죠. 천국에 들어가지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리에 들어간다. 자기의 기준을 벗어 섭리의 말씀이 기준이 된 자. 그 다음에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력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 행하지 아니하였나 하리니 그때 내가 그들에게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요한계시록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올리십시오. 어디 갔니? 는 모습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 자,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일시무시일, 일정, 천지일, 용병부동본. 요한계시록.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제가 또 제가 이것이 요한계시록 19장 11절입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보혜사 성령은 심판을 오죠. 그것이 예수와 차이점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만이 심판할 수가 있습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저를 저 위해 다른 자는 모릅니다. 누군지 말입니다. 또 그가 피로 물든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허자죠.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대천사, 천사들. 제 무한정 가지고 있죠.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실제는 다 보이는 것인데 말입니다. 그 입에서 예리한 검, 곧 섭리의 말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 승리의 법으로 다스리면 또 친히 하나님이고 전능하신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는 틀을 밟겠고. 백성 문화를 만들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이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자유인이나 헌전한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중산주의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제가 쭉 이야기하죠. 그것이 이것 제가 와서 한 일입니다. 그 욕을 읽어보면 제가 세계 심판하러 나옵니다.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들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곳에 던져지고 세계 심판,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의 죽음의 모든 새, 지구의 백성들이 그들이 살로 배불리더라. 공산주의의 심판과 세계 통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계시록에 다 나와 있는데, 이 계시록을 영적으로 눈으로 보여주는 자가 제가 처음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말로만 강의하면 안 맞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여러분의 비밀번호 압니까 모릅니까? 그것은 신이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능으로는 모릅니다. 3000년 후에 비가 오는지 눈이 올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저는 다 알고 있고 천군 천사를 그대로 여러분에게 팔고 있습니다. 팔고 있습니다. 하늘 일을 하려니까 파는 것입니다. 사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자, 다시 광야 이육사. 모든 사람들이 참습니다. 이것을 통하지 못하리라. 나오죠. 이 다섯 소재를 마지막에 다시 청구일 뒤에 백마 타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뭔가 부르게 하리라.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 이 하늘궁의 숲속에 나타나서 웃고 있는데 저밖에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또 들어 보십시오. 본좌 출연 예언. 천봉에 보면 운삼사 생활 57이죠. 운은 무엇입니까? 같다는 소리입니다. 34살에 예수 갔습니다. 그러나 본체가 옵니다. 성환, 성환은 오메가입니다. 이것은 알파입니다. 오메가는 동그란 코리아. 이것이 고리 한자, 이룰 성자. 제가 57세에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예수는 34살에, 57세에 출연합니다. 팔만대장경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막아주는 미리 기웁니다. 석가모니의 제 뒤에 오는 미륵을 따르라. 그것이 God-man이 와 있다, 이 소리입니다. 주역에서는 동북 감방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는다. 제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정감록에 환란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함께 출연하게 된다. 또 단어 스님은 영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찾아오게 된다. 예수의 예언은 제 뒤에 우주 천체에서 오시는 저는 거의 신발끈조차 못 볼 수가 없다. 예수 그렇게 이야기해서 예수는 뒤에 오는 자가 보혜사 성령이 온다. 그 자가 오면은 심판과 모든 나라의 왕들을 치리하리라. 심판하며 말입니다. 조지 아담스키가 예언한 것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위에 또 다시 영원히 일어난다. 우리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자, 신디 제이콥 목사가 신디 제이콥 목사가 유명한 목사입니다.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가로 세울 것이라고 한다. 유대인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유대인들이 말하는 것. 앞으로 동방에서 와 성령을 준다.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지상에 온다. 간단하게 예언을 알아듣기 좋게 적응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가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제쳐 보십시오. 황제훈은 인간이 살기를 뽑는 말세의 시운이 통할 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리라. 규칙이 바뀔 때는 정상적인 기후와 순환되서 백성은 천하태평을 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다른 것입니다. 자, 다시 돌려 보십시오. 노자 도덕경. 자, 또 틀어 보십시오. 이제는 강정산이 한 말 이것 아닙니다. 또 틀어 보십시오. 장정한 말 또 틀어 보십시오. 이것 여러분, 이것은 잘 모릅니다. 이제 강정산이 또 들어 보십시오. 강정산이 말을 들었죠. 자, 아, 저 앞에 그 지금은 저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제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저와 같은 사람이 나옵니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알리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면 가르치는 시기를 바라. 이제 곧 돌아오느니라. 도전에 나와 제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이 뒤에 일제히 그 닦는 말을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리라. 그러니까 제가 천문지리 하다 할 일이 중찰인사하다 할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제가 사람 하나 못 뽑습니까? 어린 14살 때 뭐 재벌 그룹에 사람 뽑는 것을 가르쳐 준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사람을 못 뽑습니까? 이 뒤에 일제히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지 않습니까? 그런 것으로 판 밖에 도통 종자를 하나 두노니, 장사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무엇입니까? 앞으로 도통군자 나온다는 소리 아닙니까? 어디서 옵니까? 판 밖에. 판 밖은 판은 종교를 말합니다. 종교와 정치를 판이라고 합니다. 판을 한번 벌린다. 이래? 그럼 그 밖에서 오는 자가 God-man입니다. 참사람이 참사람이 어디 있느냐? 참사를 만나야 하리니. 수나 주동사 시절에 이르시라도 변치 말고 성경신 석자로 닦으면서 진심으로 고대하며 참선을 만나리라 하시리라. 참사람이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앞으로 때가 되면 저의 대행자가 나와서 광제를 나가느니라. 세상을 펼친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경전이 도전입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제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뒤에 계질병이 음성하여 온 세계를 덮으려 나오죠. 저를 부르면 이것이 God-man입니다. 제 이름 판 밖에서 성도 하느니라 하시니, 이 일은 판 밖에서 이루어져 들어오는 일이죠. 그리 알라 하시리라. 또 보십시오. 그가 죽고 나서 40년 만에 제가 왔죠. 40년도 10년이 되지만 넘지는 아니하리라. 그때 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또 들어 보십시오. 또 들어 보십시오. 자, 오선 위기라는 것은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하고 바둑판을 두는데, 그 가운데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그래서 다시 틀어 보십시오. 상실일권의 이름, 허참봉은 누구인가? 방금 그것이 상실은 판입니다. 영국, 미국, 정부, 러시아, 일본이 싸움판에 허참봉이라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딸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서 누워서 시체를 거느리고 있다가 상점이 나온다고 야단을 칠 때, 이것이 남북 전쟁입니다. 그것이 미국, 중국, 뭐 소련, 일본 그 전쟁에 우리가 가운데 끼워 가지고 씨름판에 우리가 깨뺑치는 것 아닙니까? 야단들 칠 때 그제야 일어나서 판 안에 들어온다. 우리의 전쟁을 겪게 됩니다. 다리를 둥둥 걷고 진검 들어가니 판 안은 씨름꾼들, 여기 수군수군. 그지들은 죄도 아니하고 사빠 잡고 한 번 돌더니 상실은 구경하라. 끝내기 여기 있다. 갑을 청룡, 이것이 그 사람들입니다. 니 아닌가? 갑자골이 여기 있다. 두 알이어 주고 패고 누우는 장닭 두 해 준다. 상신은 들어라. 병력같이 고려 당신이 어느 누가 당할지인가? 허허. 허참봉이라고. 소 딸 놈은 거기 있을 것만 밤새도록 허추만 채웠구나. 진짜배기는 허참봉인데, 너희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너희끼리 먹겠다고 지랄했는데 실제 주인은 허참봉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마침 제가 딱 태어나니까 6.25 사변에 수십 개 날아와서 우리나라를 이겨 버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실험을 누가 시인이 애기 때 나오지 않습니까? 봤지만 육각 소리 높이더니 상실이 끝이 났다 하시니라. 제가 나타나면 세상의 모든 전 심판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금 그것 말고 앞에 것, 허참봉은 누구인가? 여기에 이것이 이것이 도전에 나옵니다. 허허, 허참봉 이러고 소 딸 놈은 그 상신회가 이긴 놈이 소를 땁니다. 씨름판에서 이놈이 소를 따지 않습니까? 소를 따면 이 호시라는 것입니다. 누구는 한국에 있는데 저기는 난리라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 밤새도록 허참봉이 추웠구나. 밤새도록 대포 쏘고 지랄하고 전쟁하고 뭐 청일전쟁 그것 뭐 하는 짓들입니까? 결국은 허참봉이가 나타납니다. 허씨가 참자는 진짜배기라는 뜻입니다. 봉은 어떤 봉입니까? 최고 높은 허씨가 와서 소를 싹 가져가 버립니다. 그럼 누가 이겼습니까? 그러니까 뭐라고 합니까? 소리 높이 뜨니 상실이 끝이 났다 하시니라. 그때는 이 세상이 허경영에 의해서 평정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누가 여기에서 이것이 도전에 나오는 강정산의 말에 제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죽으면서 앞으로 언제쯤 1949년에 허씨가 온다, 허참봉이. 그것이 그대로 제가 태어났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태어나고 나서 당신은 반이 끝입니다. 유교가 끝납니까 안 끝납니까? 제가 그 세상을 다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입니다. 소를 차지합니다. 자, 또 제쳐 보십시오. 여기 보면 허자, 허자 전기가 나옵니다. 삼태생에서 허정의 허자 전기가 나옵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도 제가 나옵니다. 또 다녀 보십시오. 제 이름 판 밖에서 성도합니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그지 봉천 지도소리를 쓰시고 성도들이 몇 자인지 세워라든지. 16자입니다 하고 이러니 말씀하시기를 진주에서 한 곳이 튀었네 하시고 제 이름은 판 밖에서 성도 하느니라 하시니 진주가 여기서 진주를 하지만 제가 진주에서 또 나오지 않습니까? 또 제쳐 보십시오. 정산해지는 판 밖에서 안으로 익어 들어오는 있지, 맞지? 그러니까 제가 판 밖에서 모든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자, 이것 전부 도전에 나오는 것입니다. 또 바꿔 보십시오. 또 바꿔 보십시오. 또 바꿔 보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이 보기에 좀 어렵습니다. 도박과 훔치, 훔치 나오죠. 그럼 지금 보면 이것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이란 뜻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것이 허경영이라는 뜻인데 사람들이 모릅니다. 제가 불어났습니다. 자, 또, 또 시청주, 좋아지는 영심으로만 삽니다.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만날 준비하라. 모실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실천주 조화를 이루는 사람, 모사제천하는 사람. 영세토록 잊지 않고 망가지 인사와 만물의 일을 바르게 집행하여 모시겠습니다. 이것 여러분이 시청주, 자녀, 영세 부르면 만사지라는 것이 이것이 신이 올 때 여러분이 준비해라, 이 소리입니다. 당신은 꿈은 실천주권이니 시청률 확실히 잘 읽으면 30분에 가서 황소도 따느니라. 이렇게 돼 가지고 나옵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여기에 보면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또 올려 보십시오. 지금 대충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창세기 2장 17절, 또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나오죠. 무엇이 나옵니까? 고린도 15장 51절에 죽는 것이 죽지 아니하겠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하게. 창세기 2장, 계시록, 요한계시록 12장 2장 17은 무엇입니까? 요한계시록 2장 17절 감추었던 만나 나오지 않습니까? 거기에 감추었던 만나고 제가 나오고 흰 돌이 나옵니다. 흰 돌이 나오죠. 그러니까 새 이름, 새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니까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조심해야 할 것은 선악과 증거 없이 천사에게 물으면 답이 나오는데 증거 없이 우리 사람을 의심하는 확실히 우리 세금 많이 내서, 제가 몇 년 전에 돈 10원도 세금을 안 낸 사람입니다. 지금은 연간 그래도 한 돈 100억 냅니다. 이것 제가 일반 사람입니까? 제가 만약에 영적인 것이 없었다면 여러분 이렇게 될까요? 안 됩니다. 누가 와서 무엇 때문에 축복을 받습니까? 축복받으니까 여러분이 이것하고 대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하고 대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대천사하고 대화됩니까 안 됩니까? 오면 나중에 아까 우리 부산에 강덕에 총단장이 뭐 물어보니까 나중에 죽을 때 모습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뭐 죽을 때 누구와 붙들고 죽는다고? God-man이 분명히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안티하고 있는 사람들 혹시 알면은 그 사람 이름 가지고 천사 테스트를 한번 해보라고 하십시오. 그 사람이 뭔가 왕을 한 사람인지 뭔지 한번 알아보면 되지 않습니까? 현혹되지 마십시오. God-man이 가는 길은 명백한 증거가 산더미같이 진짜 성령으로 나온 자는 여기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옛날에 예수에 있던 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압니다. 그 자는 동방에서 올 것입니다. 나중에 유대인들이 알면 저는 난리 납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에 홍보 다 합니다. 야, 우리가 기다리던 자가 진짜 왔다. 저자다. 저는 세 가지를 가지고 왔는데, 그때 예수는 한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아버지여, 왜 나를 버리시나? 이것, 이것 하고 갔습니까? 저는 그런 기도할 때가 있습니까? 저는 제가 다 책임지고 제가 다 합니다. 우리는 기도가 없죠. 기도가 없는 세계가 나옵니까? 기도가 있는 세계가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그렇게 바라는 것이 많습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어, 90 먹어서 돌아갑니다. 아버지 자세히 가서 어머니 쳐다보십시오. 기도합니까? 그냥 애가 되어 있습니다. 조용히 갑니다. 근데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돌아갈 때 보면 저만 찾습니다. 그래서 자유의지와 선악과입니다. 자유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인데, 방종은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무엇에 통제를 받습니까? 자유의지는 무엇에 통제를 받습니까? 섭리의 통제권에 들어 있습니다. 이 자유의지가 섭리의 통제권에 들었다는 것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제권입니다. 왜 자유의지만 끝나지, 그 통제가 있느냐? 통제가 없는 자유의지는 무엇입니까? 방종입니다. 방종이라는 것은 말입니다, 이 종자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방종이라는 것이. 이 방종은 안 좋은 것입니다. 방종 말입니다. 방종은 자유를, 자유의 반대입니다. 방종은 방송국 할 때 방자에다가, 방종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유의 반대입니다. 서로 반대되는 것입니다, 이것. 자유에는 무엇이 들어 있냐면 책임과 의무가 들어 있습니다. 방종은 책임과 의무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자유를 준 것이 아닙니다. 책임과 의무가 이 속에 자유의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섭리가 이 속에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킬 때 그것이 자유의지가 되는 것입니다. 제 자유라고 해서 아버지 월급 탄 돈을 집에 안 갖다 주고 술집에 가서 제 자유야, 막 씁니다. 그럼 가족은 굶습니다. 이것이 방종입니다. 방종 말입니다. 제가 벌었지만 제가 통제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늘의 통제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가족이 있다.술 먹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인데 왜 마음대로 못하냐? 이렇게 안티들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잘못된 생각입니다. 자유에는 권리와 의무가 주어집니다. 자, 사업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졌다. 그런데 장부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업할 권리가 주어지지 않습니까? 권리가 있으면 반드시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줬다는 말입니다. 네 마음대로. 그런데 미안하지만 장부 정리하고 납세해라. 그것이 무엇입니까? 의무입니다. 그러니까 채찍과 당근을 동시에 주는 것입니다. 채찍만 주거나 당근만 주는 일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사업해라, 사업자 번호 줘서 세무서에 있습니다. 그러면 납세해라, 의무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자유에는 의무가 반드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무가 없는 자유, 이것이 방종입니다. 사업을 가지고 그냥 세금 안 내고 싹 챙겨서 날라 버립니다. 그럼 방종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자유의지에는 섭리가 깨어 있는데, 그것이 선악과를 구별하라는 의무입니다. 선악과를 구별하는 의무란 말입니다. 이 자유라는 것이 권리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 자유 권리 있습니다. 자유 받아서 저 암행어사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를 받은 만큼 의무가, 권리를 받은 만큼 자유를 하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권리입니다. 권리인데 이 권리를 남용하면 방종이 됩니다. 그러니까 자유를 줬는데, 여기서 사업자 같으면 납세해야지, 장부 해야지, 인건비 줘야지, 이런 것이 전부 의무입니다. 이것을 안 해 버리면 방종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남용, 자유를 남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권리를 남용, 다르게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말입니다, God-man이 무슨 말을 꺼내면 전부 섭리에 맞아 들어갑니다. 육하원칙에 마치 제가 어디에 녹음해서 안 맞습니까?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유의지를 줄 때는 꼭 선악과가 달라붙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건드리지 말아라. 따먹지 마라. 동산 중앙 동산 중앙이 어디입니까? 심장입니다, 심장. 동산 중앙은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 God-man한테는 아예 이리 갈까, 저리 갈까 하면은 교회가 우수한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남자요, 여성이 호정해 버리면 애가 인기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이 큰일 났습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그래서 심판자 허경영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명한 목사들, 유명한 신부님들 다 보고 있습니다. 저를 알고 있습니다. 서서히 그들 성도들이 알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 자가 왔다는 것을 눈치챈 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 그 자가 불로의로 이미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사람도 하늘궁에 왔다가 나가는 사람은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의 우리의 낙오자도 없도록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독거려서 우리가 잘못한 것은 이렇게 잘못한 것이 없이 하지 않습니까? 또 직원들 다 바꿨습니다. 재무 안 보게 해서 가라고 했습니다. 저 대표이사 안 합니다. 저는 앞으로 대선에 나가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냥 물러나 있는 것입니다. 강사입니다. 하는 것은 강사. 저는 God-man으로만 그냥 있는 것입니다. 관리는 여러분에게 맡겼습니다. 와서 서로 웃고 손잡고 그것으로 끝납니다. 싸울 것도 없습니다. 화해하고 말입니다. 어쨌든 하늘궁을 욕되게 하면은 그것이 목적이 딴 데 있습니다. 어디 가서 집안 망신시키면 안 됩니다. 안에서 누가 들을까 봐 모르게 저에게 찾아와서 the God-man, 이것은 이렇고, 이것은 이렇고, 이렇게 좀 바꾸면 어떻겠습니까? 이것 좋지 않습니까? 근데 뭐 하늘을 위한 답이고 무엇을 한다고 상상 불허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마른 하늘에, 아니 멀쩡한 푸른 하늘에 무엇입니까? 청천 무엇이라고? 어, 청천 벽력입니다. 벽력. 청천벽력. 이것이 마른 하늘에 날벼락입니다. 청천벽력. 그러니까 이런 짓을 제가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청천벽력. 말이 청천벽력이지 굉장히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청천벽력이라는 것은 마른 하늘의 벽력. 이것이 벽지하고 벼락 역자입니다. 마른 하늘의 벼락이 두 번이나 친다는 말입니다. 형, 전병력. 형님, 구름도 한 점 없는데 갑자기 뭐 구름이 끼었다. 우리가 이해가 갑니다. 하느님이 부정을 했다 뭐 그런 것이 있어도, 이 개인이 의사이지 않습니까? 뭐 이것도 다른 사람이 이익을 수 있습니까? 주주 아닌 사람은 이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손님이라도 남의 가게에 왜 자기가 난리입니까? 자기들이 그렇게 하는 것 아닙니다. 있으면 주인한테 “당신 회사 좋으면 나는 또 하나” 여러분, 정면 나는 상통 뭐 하는 사람입니까? 천문을 꿰뚫고 있는 사람입니다. 중찰 인사, 사람 뽑는 것이 세계에서 최고로 사람을 잘 뽑습니다. 중찰 인사, 무엇을 하러 와서 이것을 하러 왔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하달 질이, 모든 것에 달통합니다. 질이, 풍수지리에 여기 장소 잘 잡았죠? 이것이 한 사람, 이것이 달통한 자가 도통군자입니다. 천문을 완전히 깨트리고 있습니다. 모든 섭리를 제가 만들고 제가 그냥 별들을 마음대로 좋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핸드폰을 제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까? 천문을 해, 인사. 이것은 인간들 일입니다. 중찰 인사, 사람을 살펴 가지고 인사를 정확하게 하는 것. 근데 제가 제 종업원 두 사람 도둑질을 무시해도 이만저만 무시한 것이 아닙니다. 저 그 사람들 욕 안 합니다.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능력이 없습니까? 아, 제가 그 사람들만도 못합니까? 그 사람들이 이름에서 막 부릅니다. 됩니까? 비밀번호가 나옵니까? 중찰 인사가 제 주특기입니다. 제가 14살 때 뭐 그룹에 인사에 관여했습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75세입니다. 사람만 착 파버리면 전기가 금방 통합니다. 다 압니다. 하달 질이 풍수지리에 대가입니다. 그러면 저는 뭐 모르는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여기 보면 있죠? the God-man, 모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잘 아시네요. 그런데 무엇을 제가 사람을 잘 뽑고 못 뽑고 그것을 다 여러분은 허경영은 마른 하늘의 청천벽력 같은 그런 것을 당할 때 심판 때가 왔구나. 정말 심판을 빨리 하라는 소리구나, 이런 썩어가는 인종들을 청소할 때가 왔구나. 그것을 제가 서두르게 됩니다. 그것을 알려주는 사람들입니다. 절대적으로 선악과를 따먹지 마십시오. 선악과가 무엇입니까? 남을 남을 평가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이 선악을 여러분 잘 모릅니다. 선악이 무엇이냐면, 제가 저 사람을 보고 “야, 너 정신 좀 차려. 넌 나쁜 놈이야.” 이러면은 우리 뇌는, 우리 뇌 구조는, 제 시간이 지금 없으니까 우리 뇌 구조는 무엇을 모르냐면 저와 남을 모릅니다. 제가 이 사람을 보고 막 “이 나쁜 자식아, 죽어버려라” 하는 줄 압니다. 남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속에는 말입니다. 이상하죠? 계산할 때는 저와 남을 알아냅니다. 그런데 이 뇌, 실제 본 뇌는 저와 남을 구분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저 사람하고 죽어버리라고 그러면 제가 죽게 됩니다. 그 사람은 멀쩡합니다. 제가 관념이 걸리고 간암이 걸리고 결국은 “저 새끼 죽으란 소리를 계속 했는데 제가 죽게 되는.” 그러니까 예수가 영리합니다. 절대 남을 원수를 만들지 마라. 만드는 하루에 열 번, 일곱 번 용서하고 일곱 번을 열 번씩 또 용서해라.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제가 남을 미워하면은 저, 제가 저를 미워하게 됩니다. 그 사람은 잘 삽니다. “저 자식 다리 몽둥이 쳐 버리면 제 다리가 부러집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을 했는데 그 제 뇌는 제가 부르짖는 것을 원하는 줄 압니다. 그래서 마인드 컨트롤 왜 나왔느냐? 부자 되라. 남보고 부자 되라. 부자 되라면 제가 부자가 됩니다. “이러면 제가 만나러 가자마자 부자 되세요. 부자 돼서.” 이러면 제가 부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들 부자 안 됩니다. 그러니까 마인드 컨트롤은 자기가, 자기가 원하는 것 자꾸 떠듭니다. 그러면 “이러면 제가 그것을 저는 세계 최고 부자야. 저는 세계 최고야.” 자꾸 하면은 진짜 세계 최고 부자처럼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내일을 제가 이렇게 어리석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알면 뇌를 잘 쓸 수가 있습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이제 백궁이니까 뭐 저렇게 안 해도 되는데, 마른 하늘의 날벼락은 좀 내리지만 늘도록, 저 이것 내일까지 하고 치울 것입니다. 제가 책 앞에 쌓여 가지고 고생 고민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발 우리는 서로 의심하는 것 없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을 다 의심해도 God-man을 의심해서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축하 짐작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안티들은 빨리 오늘의 God-man의 말씀을 듣고 정말로 큰 벌을 받기 전에 뉘우치면서 돌아오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자, 이어지는 모델.

1395 The Brain Cannot Distinguish Between Self and Others, Yet It Constantly Calculates Self-Interest – July 8, 2023

칡넝쿨 비유: 우리는 하나이며 갈등은 숙명이다

전국 각 지역 영성센터장님과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늘궁이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허경영 God-man을 알현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는 참으로 희망찬 일입니다. 오늘도 세계적인 석학,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전남 광주 영성센터 서복순 전사님이 흰색 난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제가 풀을 들고 있으니 염화미소 같지 않습니까? 이것을 왜 들고 있는지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석가모니가 물을 때도 아는 사람은 없었고, 그 밑에 가섭존자가 웃었다고 합니다. 꽃을 들고 있으니 가섭존자가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잘 보십시오. 제가 소를 먹일 때 산에 소를 몰고 다니며 보았던 칡넝쿨입니다.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라고 이야기했었죠. 이것을 들고 있다는 것은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은 세 파로 나뉘어 있습니다. 안티파, 무슨 파 등 모든 종교 단체에 파가 있습니다. 이 나무 잎사귀가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아카시아 잎은 열 몇 개가 가지런하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DNA의 모습입니다. 우리 DNA 모습이 아카시아 이파리와 같습니다. 부산에 있는 것이나 서울에 있는 것이나 제 고향 진주에 있는 것이나 넝쿨 잎이 모두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를 가나 같은 인간입니다. 그런데 서로 다르다고 너무 많이 싸웁니다.

우리나라는 여야 두 개의 정당이 싸우지만, 미국은 세 개입니다. 이 잎사귀는 세 파입니다. 그래서 제가 들고 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 파를 잘 보십시오. 맨 위에 있는 잎사귀만 꼬리가 길어 보입니다. 제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전 세계의 칡넝쿨은 맨 위에 있는 잎이 꼬리가 깁니다. 밑에 잎사귀와 겹쳐서 잎이 상하지 않도록 이렇게 올라가야 합니다. 이것을 제가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를 할 때 자세히 보십시오. 이렇게 생겼습니다. 두 개가 있을 때 여기에는 닿지 않습니다. 만약 이것이 밑에 있었다고 가정하면 잎이 이렇게 겹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잎을 이렇게 길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런 잎은 칡넝쿨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두 개는 똑같은 사이즈에 꼬리는 길지만, 새끼 칡넝쿨은 모양이 갖춰져 있지 않고 거의 동그라미만 있습니다. 이 식물이 커지면 여기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큰 잎은 달라집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새끼 칡넝쿨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모양만 세 가닥이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 이런 것을 유심히 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밥을 짓지 말아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염화미소입니다. 제가 이것을 왜 들고 왔을까요? 똑같은 잎인데도 목이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창조자의 마음입니다. 제가 저 사람을 무슨 자리에 쓰든 제 마음입니다. 어떤 사람은 목을 짧게 해주고, 어떤 사람은 저와 거리가 멀고, 어떤 사람은 가깝게 하겠죠. 제 옆에 세 사람이 가까이 있다.제 자유입니다. God-man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습니까? 개인 기업의 사장도 우리가 마음대로 그 사람을 바꾸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신이 이렇게 풀에게도 자유를 제한합니다. 가까이 있는 것은 양옆에 두고, 하나는 좀 높여 놓았습니다. “얘는 뭔데 자기 잘났다고 이렇게 높여 놓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신의 마음입니다. 같은 값이라면 그림자를 잎사귀 옆에 상하지 않게 한 사람은 조금 떼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왜 거리가 똑같지 않냐고 시비 걸면, 여러분들이 하늘의 섭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알아서 가까이서 쓰고 멀리도 쓰는 것입니다. 칡넝쿨을 보여주는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칡은 우리가 ‘갈등’이라고 이야기할 때 쓰는 ‘갈’입니다. 등나무도 엉켜 있습니다. 등나무도 칭칭 감고 올라가고, 칡도 감고 올라갑니다. 제가 이 칡을 들고 있다면 누군가를 감아야 합니다. 그냥 땅바닥에서는 얘가 살 수 없습니다. 뭔가 나무가 있으면 그것을 감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담쟁이를 제가 들고 왔다면 신을 감고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패권을 가지려면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여러분을 감아야 합니다. 얘가 나무를 감아야 살 수 있지 않습니까? 높이 올라가려면 감싸야 합니다. 얘가 나무를 싫어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잎사귀이고, 신은 큰 기둥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감아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잎사귀 눈치를 봐야 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감아야 사는 것이 갈등입니다. 여러분은 갈등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인생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는 갈등의 연속입니다. 갈등의 연속, 그것이 고난입니다.

고난은 자본이며 신뢰를 쌓는 과정이다

고난은 무엇입니까? 고난은 자본입니다. 고난이 우리에게 자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고난을 싫어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세 살 때부터 지게목발로 예산을 일으켜 올라간 정주영 씨가 고난의 연속 아니었습니까? 유교가 나서 쌀장사를 다 뺏겨버리고 도망가서 맨손이 되었죠. 또 몇 번 말아먹었습니다. 그래도 그 주인 돈 대준 사람이 그 사람을 또 믿어주고 또 밀어주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쟤는 망할망정 신용할 수 있는 놈이야. 지금 때가 안 맞아서 그렇지. 쟤는 게을러서 망한 놈도 아니고, 남한테 잘못해서 망한 놈도 아니고, 국가의 운세가 전쟁이 나는 걸 정주영 씨가 무슨 수로 피할 수가 있나? 그러니까 정주영 씨는 사람은 괜찮은데 운때가 아직 안 맞았어.” 이렇게 해주는 것입니다. 몽땅 말아먹을 때 또 돈을 대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신뢰만 얻으면 되는 것입니다.

고난을 겪은 사람은 그것이 자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자본이 되냐고요? 고난을 겪으면서도 신뢰를 어기지 않은 것입니다. 전쟁 때문에 망했는데도 또 찾아갑니다. 전쟁 때문에 망했다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돈 좀 다시 달라. 다시 해야 되겠다.”라. “전쟁 때문에 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게 정주영 씨입니다. 얼마나 현명한 사람입니까? “내가 망해서 게을러서 망한 게 아닙니다. 나라 전체가 전쟁이 났으니까 중지된 거니까 다시 돈 좀 주세요.”라. 신뢰입니다. 고난을 겪은 자는 자본이 축적되는 것입니다.

고난을 겪지 않고 첫 인생 전반부에 부잣집 아들도 잘 나가다가 아버지 부도 딱 나면 전과자로 둔갑해 버립니다. 자기야 잘 나갈 때 잘 나갔다가 아버지가 승승장구할 때는 목에 힘 주고 다니다가 나중에 아버지 부도나니까 그 아들의 미래는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친구에게 외면당합니다. 그러나 정주영 같은 맨손으로 아버지 밑에서 뛰쳐나와 자수성가한 사람은 고난의 연속입니다. 그 고난도 달게 생각합니다. “아, 이게 내 자본이야.” 고난 가운데 어떻게 자본을 처음에 모으냐고요? 고난 가운데 남에게 신용을 얻는 것입니다. 전주들에게 “나는 하나도 안 남는데 다 갖다 줘. 이자 계산해서 다 줘.”라고 합니다. “저 사람은 자식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놈이야. 저건 전쟁 아니고는 내 돈 안 떼먹어.” 이런 신뢰를 심어주면 그 사람은 대한민국 은행이 돈을 다 줍니다. 개인만 빌려주는 게 아니라 은행도 돈을 줍니다. 그래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상 돈은 주인이 없습니다. 신용이라는 것 하나만 딱 있으면 세상 돈이 제 돈입니다. 신용이 떨어지면 김우중 씨가 70조 빚을 지고 물러났지만, 신용 있을 때는 대한민국 돈을 다 갖다 썼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 돈이 주인이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주인 없습니다. 누구나 은행에 가서 “나 신용이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하면 “가져가세요.”라고 합니다.

제가 이 칡넝쿨을 보여준 이유는 소가 이 칡넝쿨 잎을 잘 먹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무에 가서 칡넝쿨 잎을 먹을 때 소 입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제가 침을 삼킵니다. 산에서 소가 놀다가 풀을 많이 안 먹은 것입니다. 제가 소를 몰고 갈 때면 소 배가 좀 훌쭉합니다. 소 배의 높이를 딱 본 다음에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를 다 버린 것을 가져와서 소에게 줍니다. 그러면 소가 먹으면 배가 좀 볼록해집니다. 그러면 집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때 그 줄기를 먹을 때 소 입에서 나는 소리가 “내가 배가 불러요.”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배가 고픈데 소가 먹는 것만 보면 배가 부른 것입니다. 대리만족을 하는데, 그 어린 나이에도 소가 배부르면 제가 배부르고, 소가 배가 훌쭉하면 제가 힘이 빠집니다. 우리는 고난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260명, 257명 국회의원을 내보낸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에 저 하나입니다. 제가 다음에 대통령이 된다면 여러분들이 “아,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금은 평가하면 안 됩니다. God-man에 대해서 지금 “저 사람이 왜 그때 그랬는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고난이 헛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고난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고난을 하나하나 쌓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통령 못 돼서 선거에서 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앞집 사이에 대해서 싸우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이것을 모르는 자입니다. 고난이 쌓이면 자본금이 쌓입니다.

여성 후보를 얼마에 국회의원 내보내서 우리 헌정사에 처음으로 선관위에서 8억 몇천 4천을 받았습니다. 8억 2400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놀랐습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신기록으로 여성 후보를 제일 많이 낸 것이 선관위가 8억 몇천만을 제 당에다가 송금해 놓은 것입니다. 통장 보고 놀랐습니다. 어느 날 말도 한 번도 없이 돈이 들어왔습니다. “이게 뭐예요?”라고 물으니 “당신이 여성 후보를 64%인가 70% 이상 냈기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라고 합니다. 우리 여성 후보가 많아서 여성 후보가 70명인데 몇십 퍼센트가 넘어서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도 아는 사람이 없었고 선관위 지원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치사에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전라도, 경상도에 골고루 국회의원을 100% 내보낸 자는 또 국가혁명당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당도 경상도가 집권하면 광주에 후보를 잘 내지 않습니다. 내나 마나 다 떨어지니까요. 또 호남 쪽에서 권력을 잡으면 부산 지역에 후보 내나 마나입니다. 그러니까 후보가 항상 우리보다 적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국을 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국회의원 몇 명 건지는 것에 꽂혀 있지만, God-man은 고난, 고난 자본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그 고난을 겪고도 허경영이가 아직도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감옥 안 가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지금 고난을 저축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되지도 않을 걸 왜 내보내고 이 고생을 시키냐?”라고 말하는 것은 모르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당하고 있는 그 고난이 자본금입니다. 나중에 제가 그때 떨어진 사람들, 우리 하늘궁이 언젠가 큰 재력가가 될 것입니다. 세계 돈을 흔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앞으로 정치적으로 어떤 인물이 될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때 가서 알게 될 것입니다.

우물가에서 숭늉을 바라는 자들은 안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여러분은 우물가에서 숭늉을 바라면 성공 못 합니다. 제가 천막 속에 앉아서 공부할 때, 제가 어떤 사람이었겠습니까? 제 하나하나 하는 행동에 주변 사람이 다 감동했습니다. 전부 감동해서 제가 뭘 움직였다면 사람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립니다. 다들 학교 가느라고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는데, 연세대학교 학생이 저를 보더니 “학생, 학생 옷이 왜 그래?”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혼자 있다 보니 옷이 이렇게 지저분합니다. “학생은 대통령같이 생겼네.” 그 사람이 저를 제 텐트에 나중에 찾아왔습니다. 어디 사냐고 물으니 저 꼭대기 텐트에서 공부한다고 했습니다. 왜 버스 정류장에서 저를 보더니 대통령 같다고 했을까요? 그때 제 눈이 어땠을까요? 밥은 굶었지, 산꼭대기 천막에서 학교 간다고 내려왔지, 정신이 얼굴에 남아있는 눈동자밖에 없었습니다. 눈동자가 딱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이러고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배고프다고 전방을 다 하면서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제 모습을 봤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저를 유심히 이렇게 좌우를 보다가 대통령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얼마나 어릴 때 이야기입니까? 네 살 때입니다. 제가 어린 학생 때 정신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고난 할아버지가 와 보십시오. 제가 유혹에 넘어가겠습니까?

뇌는 이해타산을 따지지만,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한다

강의 제목을 써야 할 텐데, 강의 제목을 무엇으로 써야 할까요?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끝없는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끝없이 이해타산을 따진다는 말입니다.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하면서 끝없는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예를 들어서 아들 말이 맞을까, 아버지 말이 맞을까? 그 말을 듣는 즉시 우리는 갈등하게 됩니다. 이 무거운 것을 지고 가다가 죽을지 집까지 과연 갈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산적을 만나서 또 다 뺏기고 또 죽을지 알 수 없습니다. “아버지, 이거 지고 가다가 우리 큰일 납니다. 잘못하면 우리 산적 만나면 죽습니다.”라고 말해도 “그래도 놓칠 수 없다. 이거는 순금 덩어리야. 임마, 지금 가야 돼.”라고 합니다. 둘이서 그냥 완전 척추 다 망가지는 게 무거우니까 이것을 끌고 백 리를 간다고 하면 생각해 보십시오. 힘들겠죠. 그런데 이것을 포기 못하는 것이 뇌입니다. 뇌가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야, 이거는 집에 가져가면 난 부자야.”

그런데 그러다 두 사람이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강을 건너니 배도 없습니다. 금덩어리를 안고 무릎 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금덩이가 무거우니까 가라앉습니다. 물을 먹어야 합니다. 도저히 안 돼서 이 금을 버려야 하느냐, 그만하고 같이 죽어야 하느냐 갈등합니다. 아들이 먼저 “아버지, 금덩어리 놓으세요. 아버지 죽어요.”라. 아버지는 “야 임마, 아버지는 죽어도 죽으면 죽었지 내가 못 놓아.”라고 합니다. 아들은 “아버지, 그게 목숨보다 더 중요합니까?”라고 묻습니다. 아버지는 “야, 내가 잘해. 너네 가난을 안 겪어봐서 그래. 난 차라리 죽더라도 좋으니까 난 이거 붙들고 죽을 거야.”라고 합니다. 아들이 가서 아버지 발로 차서 금을 뺏어 가지고 버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잘한 것인지, 아버지가 잘한 것인지 뇌는 이해타산을 합니다. 그 시간에도 뇌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도 이해타산을 합니다. 죽으면서 “이 재산을 내 딸한테 줄까, 아들한테 많이 줄까?” 계산합니다. 유언 변호사 딱 쓸 때 “우리 딸이 장애가 좀 있으니까 딸한테 많이 줘야 돼.”라고 아버지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죽으면서도 이해타산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아, 우리 딸애가 몸이 좀 안 좋고 공부도 못하고, 쟤는 내가 없으면 누가 돌봐줄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딸은 돈이 넉넉해야 돼. 아들은 뭘 해서든지 먹고 살 놈이야.”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딸 쪽으로 3분의 2, 아들은 3분의 1 이렇게 줄 수 있겠죠. 이런 것을 죽으면서도 뇌는 이해타산을 따집니다.

그래서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하는 대신에 이해타산은 계속 따진다는 것입니다. 칡넝쿨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왜 저것은 목이 길고 여기 나머지는 목들이 이렇게 짧을까? 똑같은 가지에서 올라왔는데.”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일생에서 제가 이것을 끌고 올 때 칡넝쿨을 끌고 올 때 이유가 있겠죠. 제가 이것을 흔들어서 할 때 저는 속으로 “여러분들이 뭘 아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이해타산이 아니라 이 글자를 다른 것으로 바꾸면 갈등입니다. 이해타산이 바로 우리에게는 갈등을 줍니다. “이 금을 버립시다.” “안 됩니다. 안 된다, 이놈아. 아버지가 너는 고생 안 해 봐서 그래. 이게 어떤 금인데 이걸 놔두고 죽냐? 이걸 물에다 놔버리냐? 안 된다. 안 빠지도록 해 봐라.” 아들이 아버지 살리려고 아버지 금을 뺏어 가지고 아버지 목숨을 살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현명합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뇌에는 돈이 1순위입니다. 목숨보다 더 높습니다. 이해가 가시죠? 우리 이런 갈등 속에 우리가 익숙합니다. 이것이 바로 칡넝쿨입니다. 이것은 등나무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제가 강의를 듣고 여러분들이 본인도 모르게 살살 바뀝니다. 본인도 모르게 여러분들이 콩나물 자르듯이 제가 물을 주면 그때마다 잘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는 물어보면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면 몸에 힘이 들어가 있고, 심리학자들이 여러분 뇌를 조사해보면 그것이 머릿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최면을 걸어보면 공부한 것이 하나도 안 빠지고 다 들어 있습니다. 최면은 워낙 쉬운 것이라서 조금만 공부하면 다 최면을 걸 수 있습니다. 최면을 걸면 여러분들은 그때 모든 공부한 것을 입으로 다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하나도 안 빠지고 말입니다. 종로에서 교통사고 나는 것을 목격한 사람만 하나 찾으면, 경찰청에서는 최면술을 하는 사람을 데려와서는 최면을 걸어 가지고 “그때 차 번호가 생각납니까?”라고 물으면 “납니다.”라고 합니다. “대보세요. 그 번호 지금 보이죠?” “지금 보이네. 3, 4, 5, 6이 보이네요.” 이렇게 나옵니다. 그것이 최면 상태에서는 기억되어 있습니다. 우리 뇌가 신기하죠? 모든 기록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최면으로 시어머니에게 “그때 무슨 아들이 무슨 욕을 했죠?”라고 물으면 “나는 잘 모르겠는데.”라고 하지만, 최면 걸면 그때 시어머니가 한 말이 기록이 다 나옵니다. 여러분, 나쁜 짓 하면 우리 머릿속에 기록이 가고 있다는 것을 아시겠죠? 그냥 그 자리만 지나면 되는 게 아닙니다. 나쁜 소리, 나쁜 마음먹은 것이 뇌에서 다 나옵니다. 다 술술술 나옵니다.

백궁과 심판: God-man의 역할과 세상의 변화

백궁에 가면 여러분들이 백궁 들어갈 때 심사가 없지만, 일반 사람은 백궁 들어갈 때 영혼 대기소에서 심사를 합니다. 거기서 천국 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옛날에는 4월 이전에는 인간 동물로 갔는데, 귀신 세 가지로 쪼개집니다. 지금은 귀신과 동물 둘로 갑니다. 이제 인간은 더 이상 가지 않습니다. 최근에 죽은 사람은 100%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은 동물, 동물과 귀신 둘로 갑니다. 백궁 대기소로 올라가는 사람은 우리와 관계에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이 같은 가지에 얽혀서도 이렇게 상속을 목을 길게 받는 사람이 있고 짧게 받는 사람이 있다.이것은 성부, 이것은 성자, 이것은 성신입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목이 긴 것이 성부입니다. 여기는 성자, 여러분은 성신입니다.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강증산 선생이 다음에 신이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한 하추 교육기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의 말에 하자가 있습니다. 그 하추 교육기를 그들은 믿고 있습니다. 제가 쳐다보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제 신이 와서 이렇게 보니까 강증산 선생이 한 말에 하자가 있습니다. 신이 온다는 말은 맞지만 시기가 안 맞는 것입니다. 제가 오는 시기를 정확히 내다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는 시기가 하추 교육기와 안 맞습니다. 강증산 선생의 이야기는 실제 자기들의 이야기를 합니다. 절반이 딱 되었을 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제가 올 때가 그때라는 것입니다. 제가 와서 온 것입니다. 제가 온 시점이 아주 그냥 이야기한 그 날짜가 하추 교육기입니다. 즉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라는 말입니다. 여름과 가을로 교환이 되는 시기입니다. 하추 교육기는 이 전체 사이클을 12만 9600년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그들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니까 추수할 때라고 합니다. 마치 제가 추수하러 왔지 않습니까? 다 맞습니다.

강증산 선생이 한 말이 “내가 올 거다, 자기가 죽고 나서 40년 만에 신이 온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왔습니다. 100년 만에 딱 100년이 되는 게 1950년 1월 1일입니다. 49년이 됩니다. 그것은 제가 딱 맞습니다. 100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요. 그러면 정확하게 제가 100년 만에 왔는데, 하추 교육기입니다. 그때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간다고 이야기하고 그 도반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뭐라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는 것은 God-man이 직접 와서 말하는 것이니까 어떤 시비 거리가 아닙니다. 그 훌륭한 분이 제가 올 것을 미리 예언하고 있기에 “그 자가 온다. 그 자가 와서 세상을 심판하고 찌꺼기와 알곡을 구분한다.”라고 했습니다. 마치 제가 지난 4월 달에 뭘 해서 4월 이후부터는 심판입니다.

복음 동양, 이 도경, 도경은 만사불성입니다. 남자 혼자서 무슨 일을 하거나 여자 혼자서 무슨 일을 할 때는 만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강증산 선생이 이야기했습니다. 홀로 음이 나타나서 일을 한다거나 홀로 양이 나타나서 일을 하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나타날 때 옆에 성모 마리아가 있습니다. 성당에 가면 예수와 마리아가 있습니다. 또 부처님이 나타날 때 보면 부처 옆에 꼭 관세음보살이 많이 나타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꼭 남자 옆에 음을 갖다 놓습니다. 양옆에 음을 갖다 놓아야 그것이 번성되고 그 종교가 번성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만 가운데 딱 모셔 놓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옆에 여자가 협심으로 있어야 더 위대해 보입니다. 그런 심리적인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강증산 선생은 그 신이 오는데, 옆에 하늘에서 오는 마리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측근 중에 그들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양으로 오는데, 그 자가 독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옆에 없으면 그것이 번성이 안 된다고 합니다. 결혼하는 것은 아닌데, 옆에 특출한 사람이 하나 와서 이것을 음양을 돌려버려야 이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가 있으면 옆에 수녀가 따라 있듯이, 그렇지 않으면 이 신부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뒷바라지 좀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오게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시비 거는 작자들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미 강증산 선생이 예언한 것입니다. “독음 득량은 만사불성.” 그러니까 그 오는 그 시기는 사람들이 시기할 만한 자가 옆에 있습니다. 그 자가 땅의 어머니가 하나 온다는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도 하면서 땅의 엄마라고 해서 한학자 여사 옆에 있지 않습니까? 강증산 선생은 부인이 있다.그 부인을 굉장히 내세웁니다. 그래서 자기도 옆에 있노라 한 사람 돈 놀아. 이렇게 나옵니다. 증산도도 그렇게 나옵니다. 태모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있어야만 만사가 이루어진다는,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태극이기 때문에 신이 내려왔을 때도 옆에 수발 드는 여인이 몇 사람이 있어야 이것이 일어납니다. 도경에 “홀로 양이 돌아다니면 흉식하고 일어날 수가 없다.”라고 합니다.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유명했지만 최자실 장로, 최자실 씨를 아시죠? 최자실 씨가 한 것입니다. 이야기 많이 들었죠? 모든 종교들이 그렇습니다. 예수를 표방하고 나온 지금 세계에서 제일 큰 종교가 회교, 이슬람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마음에 드는 여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여자가 마음에 들자 교주를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전 세계를 휩쓸었습니다. 그런데 마호메트가 혼자 있을 때는 거지였습니다. 그 여자가 마음에 들 만나는 순간에 마호메트가 세계 종교를 뒤집어 불같이 일어났는데 감당이 안 됩니다.

신인이 여기 와서 이 땅에 태극권에 와서 태극의 도수를 움직일 때는 옆에 천사들이 하늘에서 데려온 천군 천사는 무한정이 있다.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대천사도 주고 다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지상에 있는 여성들이 필요합니다. 그들이 제가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욕하면 안 됩니다. “독양동암은 만사불성.” 한 가지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 여자들이 여기 오기 전에 저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파리 날리고 있었습니다. 밥에 먹고 한 평짜리 방에요. 건물이지만 그렇게 있었는데 최서진 씨가 돈을 대고 나서 이 하늘궁을 찾았습니다. 제가 쫓겨나는 찰나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데이트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이 가는 길에 천사들을 만 그늘이 왔다고 합니다. 하늘에 천사들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의 여인들이 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양으로 왔지 않습니까? 양이 필요합니까, 음이 필요합니까? 양은 왔는데 음이 없는 세상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주역에서 이 자체가 화천대유입니다. 화천 하늘에 있다는 말입니다. 뿌리 하늘이 있다.크게 얻지 못합니다. 큰 부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름이 화천대유로 한 것입니다. 주역의 괘수를 가지고 음을 잡아당긴 것입니다. 저는 그런 시시한 주역 방편을 쓰면 안 됩니다. 그냥 있으면 음이 찾아옵니다. 아주 그중에 실력이 있는 자가 찾아와서 “God-man님, 이게 경매 넘어갑니까?” “넘어가. 내일 모레 쫓겨나요.”라고 합니다. “좀 도와주셔서 전화했는데 한 명도 도와주는 자가 없는데.” 여자가 나타납니다.

하늘 위에 여러분이 강의를 듣는 것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핵심 중에 핵심을 거짓말로 포장하면 안 됩니다. 저는 안티도 제 편이고, 안티 아닌 사람도 제 편입니다. 그런데 오해를 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저는 누구하고 싸워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 때 여야 후보를 비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누구와 싸우면서 권력을 잡겠다 이런 사람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의 아내가 잘생겼다, 공무원으로서 모범생들이었다 자랑했습니다. 저는 제 실력으로 붙었습니다. 상대방이 욕해서 제가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대통령 저는 안 합니다. 지금은 제가 이제 힘을 기르고 있는 중입니다.

승리자의 길: 고난을 자본 삼아 나아가다

손자병법에 싸움은 “선 승승 후 전”이라고 합니다. 전쟁을 할 때는 먼저 이긴 다음에 전쟁터에 나가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저 선생 후전”이 나옵니다. 기독교에서는 유대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정탐꾼 12명을 보냅니다. 10명은 “덩치가 큰 민족인데 우리는 메뚜기 새끼로 보이더라. 그들과 비교하면 우리가 가면 다 죽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라고 합니다. 열 명이 그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 여호수아, 갈렙은 “아이고, 거기는 낙원입니다. 거기는 우리 거예요. 걔네들은 그냥 하나님의 이름으로 작살 내버리면 끝나겠습니다. 아무 걱정 없어요.”라고 합니다. 둘은 두려움이 없는데 열 명은 두려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것은 싸워 보기도 전에 졌습니다. 전쟁에 임할 때는 먼저 이긴 다음에 가야 합니다. 이것이 손자병법에 무시무시한 비법입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 나간다고 하면 저는 이미 마음속으로 이겨 있습니다. 저는 언젠가 세계 대통령도 됩니다. 이미 이것은 이겨 있는데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윗이 그 덩치 저보다 몇 배나 큰 골리앗을 볼 때 이미 다윗은 이겨 있는 것입니다. 이겨 있다니까요. “저것과 싸워서 내가 이길까, 이길까?” 이런 걱정이 생각이 아니고 “나는 너를 이미 제압해서 넌 내 밥이야.” 이렇게 다윗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무슨 빽입니까? 하늘의 빽입니다. God-man은 누구입니까? 신이 하늘이지 않습니까? 무엇이 두렵습니까? 모든 전쟁은 God-man이 이미 이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그 자가 다음에 오는 그 신이 승리자”라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괴로워 가지고 이기고 이런 자가 아니고 이미 이긴 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 자를 승리자라고, 이긴 자라고 합니다. 이미 이긴 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그 이긴 자 앞에 나타나는 장애물이 그것이 전쟁입니다. 싸움은 하나만 합니다. 전부 제가 이긴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이라는 자본이 축적이 되어야 합니다. 우물가에 가서 숭늉을 찾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대통령 나온 사람들이 해먹고 나서 나중에 제가 해 놓은 밥이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고난이라는 것을 제가 쌓아야 할 것 아닙니까? 떨어지고 쾌오 되고 일이 넘어가고 저러면 이것을 국민들이 보고 “저 사람 말은 맞는데 참 안 됐다.” 이런 마음이 자꾸자꾸 생깁니다. 이것이 나중에 쌓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이미 이겨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건 떨어져서 지금 병신이 우리를 이용해서.” 이러면 안 됩니다. 이미 국민들은 “아무개, 그 사람은 강의도 잘하고 그 사람한테 한번 맡겨보면 세상 바뀔 것 같은데.”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요새 많습니다.

지금은 제가 무료 급식이 한 달에 1억 몇천밖에 안 되지만, 내년에는 한 달에 제가 10억씩을 제가 번 돈을 내놓는 것입니다. 종교단체에서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하늘궁 종교단체는 수입이 제가 넣어주는 돈 1억 정도 되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종교 헌금 내지 않습니다. 하늘궁은 사업체에 여러분들이 티켓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종교 단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영업을 잘해서 세금을 내고 남은 돈을 하늘궁 종교 재단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우리 종교 재단은 십일조를 받지 않습니다. 아무 수입이 없는 종교단체입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모든 건물이 허경영 개인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본관만이, 본관만이요. 앞에 보이는 나무 있는 이 숲하고 이 공간만 최세진 씨가 샀기 때문에 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건물을 살 때 돈의 이동이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샀는지 현금을 가져오면 못 삽니다. 어느 통장에서 어디로 오고 가고 이런 것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때 돈이 없으니까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이고 저는 그때 신용이 7등급, 최세진은 신용이 1등급 사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대순진리의 가구를 납품한 사람이 최서진입니다. 사업은 대순진리 성감이 최세진 영업부장으로 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여자입니다. 그리고 대순진리에 가구를 왜 납품했냐고요? 할아버지가 대순진리의 전신인 태극도, 태극도에 간부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는 대순진리에 성경인가 뭐, 아버지는 그러면 할아버지 때부터 예수님입니다. 그런 사람을 갑자기 무슨 다른 종교에다가, 여기는 여러 종교와도 괜찮습니다. 무슨 종교가 와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특정 종교가 개입됐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 이것 같이 화합해야 합니다. 잘못된 생각 고쳐주고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실상을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부터 몇 년 전에 코로나 오기 전에 여기서 쫓겨날 뻔했습니다. 그때 제가 여기에 올 때 무엇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럼 이 집은 누가 사줬습니까? 사기 전에 김기상 씨가 20년 동안 제 강의를 듣던 김진상 씨가 자기 이름으로 사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돌아가시니까 그분 아들들이 접수했습니다. 허경영을 아버지가 20년간 한 달에 몇백만 원 꼴로 도와주는 것을 눈 뜨고 못 보겠다고 했습니다. 얘네가 이것을 가져가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한테는 안 판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도 없었고, 그리고 우리 최 씨가 샀습니다. 최순실이가 이것을 샀습니다. 엄청난 돈을 투자한 사람입니다. 자기 딸 보는 것으로 살아 하고 저는 것으로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저도 미안한데 더 미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잘 아시죠? 그래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들이 정 반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제 일등 공신을 일단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일본 대 300척을 12척 가지고 싸워서 물리칠 때 이순신 장군이 배 12척 가지고 힘이 별로 있었겠습니까? 그때 “당신이 어떻게 해서 이겼냐?”고 물으니 자기는 가진 게 목숨뿐이니까 목숨 바쳐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해서 그냥 이긴 것이지 특별한 재주가 없었다고 합니다. 호킹 박사는 손도 잘 못 움직이는 장애인입니다.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어서 유명해졌습니다. “왜 당신은 그렇게 유명해졌냐?”고 물으니 “나는 하나도 내가 연구하는데 불리한 것이 없었어. 모든 것이 만족이었어. 불편한 것이 하나도 없었어.”라고 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볼 때는 “저런 몸으로 어떻게 세계적인 물리학자가 되나?”라고 생각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순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에 12척 가지고 일본 놈을 상대로 싸우라 합니까?” 이렇게 불만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저 자기에게 주어진 것으로 최선만 하는 것입니다. 제 God-man도 그렇게 하고 있고, 여러분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불만 세력이 나오면 안 됩니다. “왜 국회의원 선거에 떨어졌냐? 왜 대선에 붙는다고 떨어졌냐?” 붙는다고 하고 나가야지, 떨어진다고 하고 나가면 누가 그나마 지지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의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만사불성입니다.

남자 혼자 홀아비가 된 사람이 독음 동양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독신까지 50%입니다. 이것은 나라를 흔듭니다. 남자는 여자가 있어야 하고, 여자는 남자가 옆에서 소프트하게 해줘야 이것이 됩니다. 제가 은행에 쫓아가고, 제가 가서 뭐 하고, 제가 인감 떼러 가고, 이것이 되겠습니까? 믿을 사람이 옆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저에게 많이 포진했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 세력들만 이것을 해야 일이 됩니까? God-man은 관상의 대가입니다. 제 밑에 있는 사람 하나 못 뽑겠습니까? 천사들도 딱 해보면 나옵니다. “여기 광주에서 잘할까, 잘할까?” 자기 남편 차부터 사주는 것 아닙니까? 이강희가 하늘궁 회계를 맡으면 관상도 대가인데 천사가 그대로 있어서 천사가 자문을 해줍니다. 실패할 리가 없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대화하다가도 천사한테 물어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천사가 떨어진 사람들이 천사 결정하고 있더라고요. 천사가 제가 보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없을 때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럼 되겠습니까? 천사 됐습니다. 틀린 것입니다. 이미 천사를 백궁에서 접수했습니다. 공주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이강희가 회계를 맡으면 광주에 집에 빨리 가야 한다고 합니다. 도저히 하루 이상은 못 하겠다고 합니다. 광주에 누가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가 봅니다. 이사를 하겠습니까? 하늘궁에 늦게까지 있어야 하고 일찍 와야 하는데 이 사람이 광주에서 하고 있겠습니까? 다 친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아무나 맡기려고 하면 되지 않는 자들입니다. 그것도 팔자에 God-man의 밑에서 일을 하게끔 온 자들입니다. 제가 오라고 했습니까? 그 정도 하고 들어가는 것을 다행인 줄 아십시오. 이강희 씨도 대천사, 전체에도 대천사입니다. 전체의 대천사가 하늘궁 회계를 맡으면 잘할까요? 잘할까요? 이것은 제가 조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강직합니까? 이강희 씨도 강직하고 정직합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동에 번쩍 서해 번쩍 해야지, 여기 갇혀 가지고 제 옆에서 회계하고 있으면 이틀 만에 저와 싸움 나고 성질나서 못 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은행 가서 맨날 통장에 가지고 나 이거 못 하겠습니다.” 이래 버립니다. 여기는 그토록 음인데 안에 양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양의 기운이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사람한테 가지고 못 사는 것입니다. 1년 12달 이렇게 가지고 못 합니다. 그것도 팔자입니다. 돌아다니는 사람 같으면 저 사람 최수진 씨가 깡통 찼을 것입니다. 항상 물건 팔리면 그냥 팔리고 나서 자기는 이렇게 있으니까 돈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쏟아져 있는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이 많아서 다 절대 안 남습니다. 그런데 저 최 씨 성격이 이렇게 있으니까 뭐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들 가보십시오. 팔복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팔복에서 부자들을 어떻게 해야 부자 된다고 합니까? 팔복에 기독교 팔복에 나옵니다. “온유지업.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겠다.” 조용하고 얌전한 새침데기들이 주로 부잣집 며느리입니다. 설치고 다니는 사람은 전부 부도납니다. 뭔가 귀한 집 부인들 보면 조용합니다. 그리고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로 땅 좀 가지고 있다고 목에 힘주고 다니던 나중에 없어집니다. 빈털터리가 됩니다. 그런데 땅 있는 사람들은 짜장면 먹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안 돌아다닙니다. 돈을 땅이 없다고 거짓말합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겠다고 합니다. 영빈 친구 대통령이 심령이 있고, 대통령이 하는 자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겠고 온유한 자 땅을 기업으로 받겠다고 팔복에 나옵니다. 기독교에서도 이 온유하고 조용하게 있는 자들이 땅을 복을 준다는 것입니다. 돈 벌겠다고 설치고 다니고 땅속에 하고 다니고 나중에 보면 거지 되어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남편이 준 땅이 재벌 부인들 보면 조 단위입니다. 그런데 다음 병 없는 사람 같이 하고 돌아다닙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성격이 그렇게 조용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사람을 반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지금 하늘을 보면서 God-man을 도와주고 있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이영숙 하늘궁 돈을 훔쳐간 적이 있습니까? 또 세 사람이, 이 세 사람이 다 종교를 믿습니까? 안 믿습니다. 더 이상 해 볼 것이 없습니다. 전혀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갈라지면 안 됩니다. 하나로 화합해야 합니다.

예수의 어머니였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말고, 장녀 마리아 말고, 예수의 어머니였습니까? 선생님, 태석이는 예수의 어머니였습니까? 옆 사람 손잡고 시작하십시오. 전 세계 성당이 파가 하나죠? 전 세계 성당이 하나가 파 안 합니다. 교회는 파가 아닙니다. 교회는 파가 전 세계가 몇 만 개입니까? 갈라졌죠. 전 세계에서 파가 하나뿐인 가톨릭 성당에 가면 성모 마리아 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실물이 하늘 위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특별히 그 사람들 잘해줍니까? 신세해주고 이자 한 푼 안 주고 월급 안 줍니다. 진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사람 볼 줄 모릅니다. 저는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제가 몸 자체가 예수 몸을 가지고 있고, 영은 하늘의 영을 가지고 있고, 성령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칼과 경전과 심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다 가지고 와 있습니다. 그 자가 왔을 때 여기 지금 다 와 있습니다.

본인은 전체에는 무엇입니까? 옆에 손 잡으십시오. 전체에는 예수 믿기로 다니던 예수님, 예수 믿는 사람 잡아주기로 다니던 사울이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 사울이 바울이 된 것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전체가 사도 바울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옛날에 제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설교할 때 다 있던 사람들입니다. 다 그런 사람들이 와 있고, 석가모니 밑에 있던 제자, 강증산 밑에 있던 제자, 전 세계의 종교에서 최고로 도를 닦아서 천국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곳입니다. 이완용 전체가 이완용입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전생이 하나가 아닙니다. 최서진도 전생이 엄청 많습니다. 여러분들, 왕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는 대단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일일이 말을 안 해줘서 그렇지, 여러분들이 전부 왕비하고 왕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God-man을 옆에서 보고 이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못 만납니다. 저를 말입니다. 저는 아무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만 보면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아무리 저에게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사람을 대단하게 봅니다. 그래서 절대 여러분에게 제가 막 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이완용이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또 무엇이 전체가 유관순이었습니까? 유관순이었네요. 그러니까 전체를 보면 유관순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전체에 있는 비틀 보면 일본 놈들 도망다니느라고 이렇게 웃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하고 싸우러 갈 때는 먼저 이기고 뒤에 가서 전쟁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이미 선거에 이긴 자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 식품계의 혁명 바람이 일어나서 허경영 스티커가 안 붙으면 그 식품을 사람들이 안 먹습니다. 전 세계인이 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알려지냐고요? 입으로 입으로 소문이 나서 방송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구전으로 전 세계로 퍼져나갑니다. 나중에는 허경영 스티커 안 붙은 음식은 백화점에서 안 팔립니다. 슈퍼에서 안 팔립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 돈이 누구 돈입니까? 애당초부터 여러분이 몸부림치면서 가져가려는 금덩어리 주인이 저입니다.

혼자 있는 모습이 되기 싫어서 하와를 만들지 않았습니까? 혼자 있는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이 보기 싫어서 하와를 만들었듯이 God-man이 와서 일을 하는 것이 보기 중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옆에 그런 마리아나 이런 사람을 보내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 이상숙 실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런 인물들이 기독교에 거장들이 와 있는 것입니다. 전부 불교, 기독교 거장들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끼리 라이벌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되게 덥습니다. 물 한잔 마시고.

God-man의 시대: 문명의 전환과 우주의 섭리

여기서 일로 넘어가는 시기에 한반도에 God-man이 온다고 강증산이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강증산은 진주 강씨입니다. 강증산은 시루 증자입니다. 구멍을 뻥뻥 뚫어 놓았죠. 그것이 시루입니다. 시루는 서태 구멍을 뚫어 놓은 것입니다. 밑창에다가 시루 증자입니다. 소전자가 아닙니다. 무극대도 물론 내려오다 보면 조정산이 있다.그 정자는 소전자입니다. 그것은 소전자입니다. 이 소전자와 다릅니다. 이것은 소전자의 조정산, 강증산, 다 정산인데 이름이 다릅니다. 이 사람은 신이 온다는 것을 정확히 예언했습니다. 모든 종교에서 혹여 God-man이 온다는 것은 그 자가 4인분인 God-man출입니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서민들의 섬이 아닙니다. 한반도와 똑 닮아서 한반도가 섬인데 사도부도 God-man출입니다. 섬이 섬 도자입니다. 성인 성이면서 부도 섬이 아닌 곳에서 4인분인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온다고 합니다. 오기로 오는데 언제 오냐고요? 추수할 때 온다고 합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온다고 합니다. 즉 이 화에서 금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온다고 합니다. 글자가 이렇습니다. 화에서 금으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온다고 합니다. 하추 교육기 이 사이클을 12만 9600년이라고 계속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럼 앞으로 절반이 남았냐고요? 아닙니다. 2000년만 남았습니다. 제가 나타난 이후에 2000년이면 지구는 완전히 얼음 덩어리로 바뀝니다. 이 문명은 끝납니다. 정확한 이 문명이 끝나는 시간은 지금부터 2000년입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 2000년 만에 제가 오고, 모세가 죽고 나서 2000년 만에 예수가 오는 것입니다. 모세 이후부터 보십시오. 아담, 그 밑에 노아가 있습니다. 아담의 10대 손이 노아입니다. 노아의 10대 손이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의 10대 손이 예수입니다. 예수가 정확하게 2000년 만에 오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에 2000년 만에 예수의, 아담 이후 노아 이후에 2000년 만에 예수가 오는 것입니다. 그 예수 이후 2000년 후에 신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이클이 6000년입니다. 아담 이후 2000년 만에, 결국 사이클이 제가 올 때까지 6000년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6000년 만에 정리가 됩니다.

이 지상이 정리가 되는데 사람들은 이 시기에 아직 이것이 12만 9600년에 절반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데, 이 하추 교육기 연도가 우리 저 남극의 빙하를 뚫고 들어가 보면 그 밑에 12만 9600년, 12만 년마다 그 빙하가 중간중간에 들어 있습니다. 사이클이 12만 9600년이라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제가 오고 나서 빙하기가 왜 갑자기 바뀌냐고요? 이것은 심판이기 때문에 옛날 빙하기와 다릅니다. 그 빙하기 때문에 제가 안 와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옛날 빙하의 끝입니다. 제가 오면 그것은 막을 내립니다. 그래서 천년왕국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간 이후에 천년왕국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그러니까 2000년 남은 것입니다. 제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니까요. 이런 것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들이 저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보고 제가 사람들을 쓰면 후딜을 까면 그 사람이 어디로 갈 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흔들림 없습니다. 천함 없는 우주에서 어떤 에너지가 와서 내쫓으려 해도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천사한테도 해보면 여러분이 더 잘 압니다. 당장 천사가 없는 사람들이 테스트하지 마십시오. 벌써 안티를 한 자들은 천사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에 아무도 없습니다. 이미 백궁에서 싹 걷어갔습니다. 가짜입니다. 제가 누가 가지고 안 가지고 있는 것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제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이런 것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다 함께 같이 가야지 싸우면 안 됩니다.

긴 것도 있습니다. 짧은 것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했을까요? 이 긴 것은 특별히 위치가 좀 높습니다. 이것은 낮습니다. 이와 같은 것입니다. 허경영을 보좌하고 있는 세 여자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있습니다. 둘은 밑에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니까요. 여러분들이 서열을 정합니까? 제가 정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통 전문 정찰 인사 하달 질이 제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잘 보지 않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누가 와서 하나님을 딱 보더니 풍수를 이 자리에서 코로나 있는 3년간 이 전체를 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당신 사람이요? 귀신이여? 아니, 그러면 코로나가 있는 동안에 3년 동안에 이것을 다 준비했단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은행군으로 했지만 제 돈 들어간 것도 수탁이 들어갔습니다. “아, 이것은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런 자리를 어떻게 당신한테 이게 들어왔어요? 당신이 보통 사람 아니야. 이거 보니까 이 자리 자체가 이런 자리가 대한민국에 이건 누가 노린다고 되는 게 아니야. 누가 이런 땅 구하려고 재벌이 와서 구해봐요. 이 땅을 순식간에 코로나 전국 때 일본했다. 이것을 다 만들어 낸 영상 한번 띄워봐.” 영상 우리 하늘궁원 지도 영상 하면 됩니다. 이것 지우십시오. 이것 지워버리고 여기서 여기에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2000년입니다. 여기까지 가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가지도 않고 끝나버립니다. 그러니까 지도가 강증산 선생이 이야기한 것은 틀린 것입니다. 그때는 그렇게 주장하겠죠. 주장하라고 하십시오. 그것은 제가 나보다 안 합니다. 그러나 God-man이 왔기 때문에 God-man은 God-man이 오면 막은 내립니다. 우리 연극 보다가 2막 있지 않습니까? 2막 제 2막에 올라갔는데 그 끝날 때쯤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주인공이 이미 다 나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미 막은 내려지는 것입니다.

이 48개, 여기 호텔 17개 샀습니다. 이 마지막 산, 이것이 얼마입니까? 34억입니다. 이것 하나가 34억입니다. 마지막 샀습니다. 그러면 여기 이 안에는 물건은 다 샀습니다. 이것을 다 샀기 때문에 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코로나 있는 3년간 다 샀습니다. 코로나 오기 전에는 잘 보십시오. 코로나 오기 전에 이것이 나무집이었습니다. 제가 나무 집에 와 있었습니다. 여기 도로놈이 동네 다 사버렸습니다. 이것 사기 직전에 로망스를 샀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로망스 주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을 다 이렇게 샀을 때는 이것이 돈이 적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 땅의 주인이 몇십 명입니다. 다 내쫓아 내보냈습니다. 그럼 이것 사기가 쉬웠습니까? 여기에 채권단만 몇 명이 있었냐면 어마어마하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 재판으로 이것을 제가 결국 이겨서 인수했습니다. 여기에, 여기에, 여기에 집 짓고 살겠다고 땅을 탁탁 잘라 가지고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몇십 명한테 서울 시내 땅값 주고 산 것입니다. 평당 재하가 400만 원 뭐 어쩌고 이러니, 이것이 서울 옆이지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비싼 땅들이지 않습니까? 세상에, 여기 안으로 옆에 있는 이 잔디밭만 이쪽이 부위만 남편입니다. 산까지 해서 100만 평입니다. 이런 백만 평 아지트가 이런 때가 있습니까? 서울 밴드에 여기는 정북이고, 여기는 이쪽은 정남입니다. 이것이 동이고 이것이 서입니다. 이런 땅이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이번에 양평 가는 고속도로가 이번에 안 맞는다고 합니다. 그리로 가는데 거기로 가느냐, 하늘 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것이 좀 딜이 미쳐지는 것도 무슨 이유가 있나 봅니다. 고속도로가 만들어서 쌩쌩 가면 이리로 오면 좀 그럴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하늘이 움직이고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다른 데 놀러 가지 말고, 하늘은 놀러 오면 됩니다. 공원입니다. 고속도로로 막 쌩쌩 가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이것은 가깝습니다. 이런 낙원이 이 산이 해발 600 몇입니다. 이것이 500 몇십입니다. 이것이 해발 500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산 이름도 고령산, 수리산, 계명산입니다. 대단합니다. 안에 딱 이렇게 생겨서 맨 위에가 고령산입니다. 계명산, 수리산 까딱까딱하는 이것이 계명산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잘생겼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칡넝쿨 잘해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아까 막 이리 흔들리지 않으니까 무슨 연인가 했죠. 제가 녹색당 당선자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제 강의 본론을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무엇을 하나 가르치려면 한참을 설명해야 하니까요.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한다: 호르몬의 비밀

아들의 날린 잘 들으십시오.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성공을 하려면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제가 왜 나와 남을 구분 못할까요? 나와 남을 구분을 못합니다. 제가 “저놈 나쁜 놈이에요.” 이러면 뇌는 “저”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나쁘다는 줄 압니다. 남에게 욕을 하면 그 욕이 어디로 갑니까? 저에게로 다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 앞길이 가로막힙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잘 모릅니다. “저 자식 죽어라.” 하늘에서는 뇌는 “저 자식”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죽으라는 소리인 줄 압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성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성공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가 기뻐서 박수칠 일은 한평생 한두 번밖에 없습니다. 제가 기뻐 가지고 막 박수칠 일은 아마 제가 평생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잘 된 것을 보면 저는 박수를 칩니다. 왜 그렇게 기쁜지 모릅니다. 그럼 저는 평생 기쁜 날이 많겠죠. 여기 아들이 뭐 어디 붙었다 사보고 싶었다. 제가 그러면 제가 기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저는 평생 행복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이 전부 막 진급하고 이러고 잘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을 나라고 생각하면 제 건강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제 것만 제 것이라고 생각하면 평생 웃을 일이 별로 없습니다. 뭐 얼마나 있고서지 혼자 잘나가서 자기가 웃을 일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있는 우리 사회자님이 잘 돼 가지고 우리 사회자님이 무슨 상을 받았다고 제가 박수 쳐주고 막 기쁜 것입니다. 이것이 남의 일에 기뻐하기 시작하면, 제 호르몬이 아드레날린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세틸콜린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런 것 나오지 않습니까? 코티졸, 코티졸 호르몬이, 코티졸 호르몬 이것도 안 나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남을 미워할 때 제 몸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된다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것은 성격 좋은 사람은 얼굴이 보면 90억인데도 안 늙어 보입니다. 그런데 성격 더러운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남을 맨날 이렇게 물고 늘어지는 사람, 그 사람은 자기 얼굴이 바글바글 해집니다. 아주 흉악하게 됩니다. 왜 그러냐고요? 아세틸콜린,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것, 코르티코, 코르티코, 코르티우스 때는 이 코르티코스테론 같은 호르몬이 딜 있다 나옵니다. 이런 호르몬들이 줄기차게 나와 가지고 우리 몸을 가격합니다. 또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이 최고로 나쁜 호르몬들입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옛날에 호르몬 강의 해줬죠? 이 글루코이드나 놀아 코티졸 호르몬이나 코르티코 수제론이나 코르티코티졸 이런 호르몬이 남을 흉볼 때 나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것이 나오면 간이 망가집니다. 간이 망가지고 췌장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콩팥이 망가집니다. 그 사람이 남을 그렇게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와 천사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대천사인데도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나 한번 보십시오. 남편 보고 “야, 한번 해봐. 야, 너 왜 바람피웠어?”라고 했죠? 그러면 이 사람 머리에서 무엇이 나왔을까요?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노라드레날린, 글루코이드 다 나왔겠죠. 코테이저, 코르티코 스테론, 퀄리티코 트로핀, 이것 한 10가지가 1초에 나왔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천사고 에누리가 없어 몸이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모든 것이 제가 남을 흉보는 그 순간에, 이 사람의 모든 호르몬은 어떻게 호르몬이 되어서 대천사한테도 몸 전체가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이 호르몬이 1초 만에 다 나와 버립니다. 이런 것이 그냥 순식간에 몸을 지배해 버리니까, 이렇게 10분 전, 10분 전 제 몸, 제 몸 엄청나게 강하지 않습니까? 지금 제 몸, 지금 제 몸, 이것이 몸이 이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이것을 하루 이틀 연속적으로 하겠죠. 용서 안 하면은. 쓸데없는 사람은 의심해서 나쁘게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사람 몸이 24시간 동안 암세포에 노출됩니다. 이것이 계속되면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될까요? 속에서 암세포가 자라나 있습니다. 이것들이 암을 불러오는 원인자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아세톤을 만들어내는 원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남편 욕 한번 한 것입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남편이 바람도 안 피웠는데 남편 바람피운다 이렇게 욕을 하면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되냐고요? 거기다가 플러스 알파, 플러스 알파가 무엇이냐고요? 이것 플러스 알파 아십니까? 제가 꼭 무엇을 이야기하니까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죄를 지으면 무엇이 없다고 합니까? 하늘의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까지 알파가 플러스 됩니다. 이것과 이것이 플러스 됩니다. 일어납니다. 하늘에서 또 용서하지 않는 것과 두 가지가 플러스 됩니다. 그럼 대천사로 해서 봐줍니까? 안 봐줍니다. 남 미워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시겠죠?

그런데 누명을 씌웠다? 이것은 또 어마어마한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것이 무슨 호르몬입니까? 여러분, 아기 낳을 때 나오는 호르몬이 있다고 했습니다. 내일 아침은 애 낳을 때 통증을 없애주느라고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릴렉션. 이것은 호르몬 이름이 릴렉신입니다. 릴렉신, 이것은 무엇입니까? 내일 아침 이런 호르몬이, 이 릴렉신 호르몬이 천벌을 주는 호르몬입니다. 이 사람 자식이 애를 낳을 때 이 호르몬이 안 나옵니다. 호르몬을 가지고 사람을 심판해 버립니다. 이 사람이 계속 누굴 욕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 자식들이 애를 낳을 때 릴렉신 호르몬이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럼 애 낳다가 죽는 것입니다. 뱃속에 애를 낳고 진통하다가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요새는 산부인과 의사가 배를 잘라서 끄집어냅니다. 그런데 배를 잘라서 끄집어내고 나면 자궁암이 옵니다. 애한테도 안 좋죠. 애가 무엇을 먹습니까? 진통제, 마취제. 어린애 맞이 그렇지 않습니까? 절개, 개복. 애가 난 애들 학업 성적 떨어지는 것 아시죠? 엄마 자궁으로 기어 나와야 학업 성적이 좋습니다. 그런데 뇌를 태어나기 전에 마취를 해가지고, 그것이 엄마 피가 뇌에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까? 애가 마취가 울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짓입니까? 릴렉신이 천벌 주는 호르몬입니다. 이 릴렉신 안 내보내주고 진통제 용어 안 내보내죠. 여는 것은 나와서 탈이고, 용어는 안 내보내져서 탈입니다. 꼭 자기 며느리가 자기 딸이 임신했는데 두고 말을 하는데, 임신해서 통증 심하다고 비명 지르지 않습니까? 애는 안 나옵니다. 이것은 진퇴양난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천벌이라고 합니다. 천벌이 호르몬 한 방울만 딱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약 주사 맞을 때 마약을 한 방울만 맞으면 뻥 가버립니다. 그와 같이 이 릴렉신 호르몬 한 방울만 탁 나오면 여자 자궁이 쫙 벌어져 버립니다. 쫙 열려서 애가 싹 나옵니다. 또 한 방울로 나오면 통증이 싹 가버립니다. 하나도 안 아픕니다. 그런데 이것을 줍니까? 안 줍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안 하는 것이 좋겠죠.

그럼 이것을 원위치 시켜 주려면 저에게 잘 보여야 하는데, 해줄까요, 말까요? 제가 해줄 때 보십시오. 제가 말로 해도 되지만 들어갔지 않습니까? 천사, 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대천사, 축복 들어갔지 않습니까? 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마음으로 무엇이든지 보냅니다. 마음으로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보내고, 가져오기도 하고, 제 맘대로 합니다. 과거, 미래도 제 맘대로입니다. 여러분,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어디쯤 가 있는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또 어디로 갔다 알려줍니다. 해보면 다 나옵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호르몬을 제가 한 500개, 몇 백 개를 제가 강의해 준 적 있습니다. 옛날에 말입니다. 오늘 이 말은, 뇌는 이 사람이 남에게 아무 뜻도 없이 “저는 도둑놈이야.” 이 말 한마디에 이것이 나옵니다. 이것이 나오고, 이것이 안 나옵니다. 후손들이. 그래서 그 후손을 줄여 버립니다. 끝을 내버립니다. “저는 인간의 유전자는 차단해야겠다.” 이것이 자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안 하겠죠. 절대로 동료를 욕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 나오려면 이것이 나오려면 무엇이 나와야 합니까? 이것 대신에 남을 칭찬할 때 무엇이 나옵니까? 남을 칭찬할 때 아미노이드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밀로이드만 또 안 하다 마이더. 아나다 마이드 호르몬, 아밀로이드 호르몬 이런 것이 나옵니다. 이런 것이 나옵니다.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칭찬해 주면. 그 다음에 남이 뭐 붙었다면 남의 것을 시기하면 이것이 나옵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시기하면 이것이 나옵니다. “지가 뭔데 하늘을 만들어?” 이렇게 나오면 이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어머, 저 사람 진짜 능력자야. 저 사람이 맨손으로 와 가지고 저렇게 많이 했다는 거, 저건 보통 사람이 아니야.” 딱 그러면 아밀로이드, 아나다 마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그 다음에 베타, 베타 엔돌핀이, 엔돌핀이 나옵니다. 이 엔돌핀이 나오는데 베타 엔돌핀이 확 나와 버립니다. 베타 엔돌핀은 우리의 호르몬 중에서 가장 좋은 것입니다. 이 세로토닌 같은 것이 그냥 팍팍 나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것을 나오게 제가 항상 가르쳐 주는데, 이것이 미쳐 있으면 되겠습니까? 망합니다. 자기 망하고 집안 망하고 자식들 나중에 무슨 호르몬이 안 나옵니다. 내일 아침 또 무엇이 안 나옵니다. 릴렉션, 리액션 호르몬 안 나오고, 레어신 낼라치는 안 나옵니다. 그러면 집안이 끊어집니다. 그것이 그 위에 앉아 있습니다.

정말 이것 여러분들이 제가 이것 뭐 가짓수가 많습니다. 또 우리 또 무슨 흐름이 있다.콩깍지 호르몬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호르몬 글자가 열역자입니다. 제일 깁니다. 이것 다섯 개, 다섯 개, 네 개입니다. 페닐에틸아민이 콩깍지 호르몬입니다. peniledagylamin. 이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God-man만 보면 나옵니다. 여러분들 신기하죠? 제가 다른 사람과 특징이 안 걸고 다른 남자는 아무리 봐도 그럼 모르면 안 나옵니다. 그런데 God-man 옆에서 God-man을 딱 쳐도 그냥 콩깍지 호르몬이 팍 나옵니다. 보지만 한 것이 아닙니다. 마치 자기가 처음 지고 난 사람을 보는 것처럼 콩깍지적으로 팍 나온다니까요. 제가 강의를 해서 전 세계에서 사람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년에 되려면 호르몬이 여러분에게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저는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이니까요. 한 사람도 궁합이 100점이 아닌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남편들은 궁합 100점이 아닙니다.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이렇게 봐도 나오고, 이렇게 안으면 더 나옵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베타 엔돌핀 이것이 막 나옵니다. 또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이 여성 호르몬이 와장창 나와 버려야 됐든 뭐 우리 또 남자들은 무엇이 나옵니까? 남자들은 이것은 남성 호르몬이 나옵니다. 남자들은 저를 탁하거나 이것이 신기하게도 저를 볼 때는 이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나오고 여기서 제일 많이 나오는 호르몬이 빠져 있습니다. 도파민은 도파민도 나오는데, 도파민도 나오지만 다이노핀이 God-man을 끌어안을 평생 연애할 때 못 느낀 특수한 그 감정이 막 뛰쳐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어마어마한 이틀 내면 호르몬에다가 도파민이 나옵니다. 감각이 엄청 좋아집니다. 이런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것은 제가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가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이것은 제가 해주는 다이노핀이나 이런 호르몬은 에스트로겐이나 이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몇 배입니까? 4000배입니다. 제가 이렇게 다 끌어안고 치료해 줄 때 제 손이 귀에 가서 탁 닿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이노핀이 나옵니다. 그냥 모든 고통을 지속적으로 따지지만 God-man을 만날 때는 이해타산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해타산이 없어지면서 온전히 궁합이 100점이기 때문에 탁 안으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탁 보면 아시겠죠? 그래서 이 인간의 뇌는 정말 이런 것을 안 만드는 것을 원합니다. 이 아드레날린 하고 여기에 또 무엇이 들어가면 노르아드레날린 있지 않습니까? 이놈은 뇌로 직행해 버립니다. 뇌에 가서 중풍, 치매 이런 것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들이 뇌 통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아까 그 남편 욕하니까 금방 힘이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뇌를 팍 죽여버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제발 남을 헐뜯지 말자고 합니다. 남을 헐뜯으면 여러분의 건강 못 지킵니다. 어떤 대책이 없습니다. 제가 시간이 10시 좀 넘었네요. 시간을 지켜야죠. 우리 이번에 내년에 한 달에 10억씩 제가 하려면 지금으로 봐서는 자꾸 하늘궁이 이상한 것을 하니까 매출이 안 올라갑니다. 그럼 되겠습니까? 본국을 못 지킵니다. 안 됩니다. 그런 세력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도 우리가 다 포용해야 합니다. 다 포용해서 “네 건강을 위해서 그런 거 하지 마라.” 실제 하는 것이 그리 있으면 God-man한테 이야기해서 조사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외부에 하나님 가면 도둑질, 도둑이 무엇을 가져갑니까? 이것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도 제 반대하는 사람하고 싸운 적이 없습니다. 항상 “잘하자, 잘하자.” 이러지 않습니까? 대적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안 해도 이 호르몬이 하기 때문에 호르몬이 항상 그들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안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뇌는 나와 남을 구분하지 못한다: 호르몬의 작용

호르몬은 나와 남을 모릅니다. 분명히 제가 남을 욕을 했는데, 그 욕이 제 뇌를 저 남편 욕하는데 본인 몸이 나빠졌지 않습니까?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남편을 욕했으면 바람피우면 남편이 몸이 나빠져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남편은 신랑 있지 않습니까? 신랑 있는 사람 하나 나오십시오. 대전, 대전 이리 나오십시오. 신랑 있지 않습니까? 신랑 보고 신랑 이름 “장사도 못하는 주제에 그래도 남자라고 뭐 그리 목에 힘을 주나?” 이렇게 해보십시오. 그 말을 한번 해보십시오. “사업도 못하는 주제에 뭐 연구사관이 그렇게 많아?” 천사 나갔지 않습니까? 다 나갔습니다. 이 호르몬 다 나왔지 않습니까? 다 제 몸을 지배해 보고 했는데 몸은 누가 망가져 있습니까? 본인 몸이 망가져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남편 “저거 말이야, 뭐 저런 놈이 있어.” 이랬는데 남편은 건강 퇴사하니까 남편 건강이 안에 있습니다. 본인, 본인은 갔습니다. 불만하고 불평하는 사람은 누가 망합니까? 그 상대는 건강합니다. 아무 이상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왜 알려주냐고요? 제가 왜 이 호르몬을 여러분한테 알려줘야 하냐고요? 저는 이미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을 비난하면 제가 무슨 손해가 옵니까? 경찰이 해야 할 일을 자기들 뭐 하러 합니까? 검찰이 해야 할 일은 왜 그럽니까? 법인이니까요. 경찰이 세무서 할 일을 제가 왜, 왜 그럽니까? 자기 돈도 아닌데. 여기는 개인 법인입니다. 여기서 벌어서 종교 단체에 주는 것이지 종교 단체 수입 없습니다. 이것 종교 단체 재산이 있습니까? 전부 제가 사놓고 세금 냅니다. 왜요? 제가 살아야 저 건물에 1년에 세금을 양주시에다가 한 10억씩 내지 않습니까? 종합부동산세, 또 재산세 이런 것을 많이 내릴수록 저는 애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중에, 나중에 백궁 갈 때는 이것을 종교 단체 100% 남길 수가 있습니다. 재단 법인이라도 넘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 전까지는 주식회사에 제가 주주고 제가 책임져야 하고 제가 세금 냅니다. 그래서 저는 세금 내려고 그냥 제 이름으로 해놓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것 해놓고 있으면 세금도 못 냅니다. 1년에 10억씩 재산세 한번 내 보십시오. 쉬운 것 아닙니다. 또 의정부 세무서에는 사업 소득세 몇 십억씩 내야 하지 않습니까? 60억씩, 무료 급식 몇 억씩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내년에는 한 달에 10억씩 무료 급식을 해야 하거든요. 그러면 여러분 똘똘 뭉쳐야 합니다. 또 내년에는 저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본관을. 그럼 우리가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호르몬만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 이 사람이 남편 보고 “야, 해봐.” 남편, “여보, 남편이야.” 제 말 이해하지 않습니까? 제가 남편 욕을 했는데 이 뇌는 자기 몸을 망가뜨립니다. 나와 남을 구분합니까? 뇌는 나와 남을 절대 구분 안 한다는 것, 이것 명심하십시오. 저는 이해타산을 따지는데 사람을 구분을 못합니다. 명심하십시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분명히 남편 욕을 했는데, 남편 몸은 멀쩡합니다. 이 사람 못 만집니다.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천사 축복 다 있지 않습니까? 레벨 다 있지 않습니까? 다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여보, 사랑해.” 그러면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그 사람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 인사했으니까 가야죠. 왜 안 가고 서 있습니까? 다 들어왔습니다.

제가 강연을 짤막하게 하는 것 같지만 굉장히 철학적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남을 욕하면 누가 다칩니까? 제가, 제가 다친다는 말입니다. 제가 몸이 망가지고, 그 남편은 하나도 안 망가지고. 봤죠? 제 신은 보여줬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나와 남을 구분합니까? 못 합니다. 입에서 나가면 들리면 지껄입니다. 전부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 남자가 들어도, 그 남자는 에너지가 안 나갑니다. 본인만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남자로 나가게 하려면 저밖에 못 합니다. 감옥에 이래 버리면 나가 버리겠죠. 여러분, 지구인들 전부 에너지 1초에 넣고 1초에 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축복 다 받았죠? 제가 1초에 다 뺄 수가 있습니다. 명심하길 바랍니다. 제가 오늘 호르몬 강의를 한 이유를 아시겠죠? 나와 남을, 호르몬은 뇌는 구분하지 못해서 이런 사태가 생깁니다. 이 노르아드레날린 이런 것 나오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호르몬들입니다. 이것이 제가 어릴 때 배운 것입니다. 이런 호르몬을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이 이야기 해준 것은 같은 잎도 이것은 이것보다 길이가 양쪽 길이가 10배가 넘습니다. 이것들은 그냥 거의 붙었습니다. 이놈은 10배 나와 있습니다. 이 고등학로 똑같죠? 이것 되게 길죠? 얘네들은 그냥 붙었습니다. 제가 칡넝쿨 들고 와서 오늘 제가 들고 와서 긴장해서 여러분들이 몰랐죠? 이렇게 잘 찍는 풀도 갈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차별이 있다.남을 욕하는 자는 무조건 자기가 먼저 망하고, 그 사람한테는 영원히 피해가 안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the God-man의 말씀을 따라서 살고, God-man과 마음을 같이 하면서 모두가 하나가 되자는 의미에서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역시 세계적인 석학이고 우리의 스승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정말로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는 저 영어 보고서 쓰라 그래도 다 못 쓰겠습니다. 참 너무나 대단하시고, 역시 세계적인 석학입니다. 아마 그 방송이 많이 유튜브 방송이 나오는데, 강연자들을 보시면은 거기에 있는 강연의 무게와 God-man임의 강연의 무게를 한번 보시면 알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칠판에다 쓰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말로만 합니다. 한자 하나 없고, 형 하나 없습니다. 그 정도는 저도 할 것 같습니다.

1396 Jesus Baptized with Water, Huh Kyung-young Baptizes with the holy spirit and Fire The Era of judgment – July 15, 2023

난초와 가시나무: 유전의 법칙과 죄의 대가

장마철에도 변함없이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삶의 지표를 잃은 혼탁한 시대에 올바른 이정표를 제시하고, 섭리의 말씀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이치와 깨달음을 주실 위대한 허경영 God-man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 두 분이 증정되었습니다. God-man 앞에서 열렬히 환호해주시는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첫 번째로 용인 영성 센터 김정래 천사님이 the God-man께 분홍색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아주 고운 핑크색의 예쁜 난입니다. 이어서 거제 영성 센터 김경옥 센터장님을 대신하여 이태재 천사님이 the God-man께 난 화분을 대리 증정했습니다.

이 난은 뿌리에서 꽃이 피어나는데, 가정집에서는 키우기 어렵습니다.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이 꽃에서 가시나무가 나오지 않습니다. 즉, 자기가 가진 것이 입 밖으로 나오는 것이지, 가지지 않은 것이 나오지 않습니다. 뿌리를 엉겅퀴로 내라고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해바라기 한 송이에서 난이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유전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고파서 지은 죄는 모두 용서받습니다. 그러나 배고프지 않은데도 남을 모함하거나 쓸데없이 비난하거나 안티하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배부른 죄는 반드시 후손에게 대물림됩니다. 당뇨병, 고혈압 등 모든 병은 후손에게 연결됩니다. 배고파서 지은 죄와 배부른 사람이 지은 죄는 다릅니다. 밥을 많이 먹거나 남은 배고파 죽겠는데 혼자 많이 누리면 고혈압,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 생깁니다. 혼자 재미있는 것을 많이 보면 눈이 멀어 장님이 되는 것처럼, 병을 손자에게 내려줍니다. 이것이 유전되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전입니다. 난에서 엉겅퀴가 나오지 않고, 난이 나오지 않는 것처럼, 자연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난이라는 존재 자체는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 난과 저 난은 다릅니다. 이것은 전쟁, 즉 전란이나 환란의 ‘난’입니다. 이것은 한자로 ‘난’입니다. 우리는 매란국죽 사군자가 있듯이, 국화는 해바라기와 다릅니다. 수천억 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심판자로 온 God-man: 부드러움 속의 엄격함

내가 이곳에 온 것은 추수하러 온 것이지, 예수처럼 은혜를 주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가르치러 온 사람도 아닙니다.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심판하러 온 사람이 무슨 여자처럼 그렇게 생겼냐고 할 수도 있지만, 심판하는 방식이 좀 특이합니다. 부드럽습니다. 칼 들고 오면 다 도망가 버릴 테니, 심판하러 온 사람이 굉장히 부드럽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드럽다고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 유전자가 여기서 나오는 것을 기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의 입에서는 God-man의 모든 일이 나옵니다. 예수의 입에서는 해바라기의 모든 것이 나옵니다. 이것을 섞으면 안 됩니다. 독사의 입에서는 계속 독이 나오고, 벌은 꿀을 만듭니다. 벌은 꿀이 나오고, 독사는 독을 만듭니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지은 죄는 용서받지만, 배불러서 지은 빚은 하나도 빠짐없이 후손에게 내려갑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배부르다고 목에 힘주고 동네 다니면서 남에게 고개 들고 힘주면 그 후손이 다 망합니다. 배가 부르면 배 굶는 사람이 없나 하고 다니면서 동네에서 겸손하게 못 먹는 집을 찾아가 보고, “아이고, 이 집은 창문이 어떻게 이렇게 북쪽으로 나 있어? 창문을 해가 들게 해 드려야 되겠다” 이런 것을 도와줘야 합니다. 우리는 먹을 것이 천지인데 돌아다니면서 “어, 이 집은 뭐 창문이 없네. 이거 지하실에 해도 안 드는데 사는구만” 이러고 다니면 안 됩니다. 그 후손은 반드시 망합니다.

우리는 그런 법을 만들어서 이 세상에 내려놓고 추수하기를 기다린 것입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제 2천 년 남았습니다. 하추 교육기 6만 년 남았다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내가 온 마지막 하추 교육기는 2천 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후손은 2천 년 안에 전부 끝이 납니다. 모든 것이 끝입니다.

30년 전 예언: 결혼 장려와 인구 감소 경고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 길은 결혼시키는 것. 그때는 내가 사기꾼 취급을 받았습니다.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지금은 5천만 원입니다)고 했더니, “저 미친놈이 무슨 결혼을 돈 준다고 하냐?”고 했습니다. 당시 1억은 지금 돈으로 3억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기꾼이 됐습니다.

그때 내가 말했습니다. 한국 경제가 10위 안에 들어가도 우리는 망한다고. 동네마다 어린애가 왜 없냐고. 나라 망한다고. 내가 어릴 때는 동네에 가면 꼬마들 때문에 살 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애들이 쫓아다니는지. 동네에 차가 하나 나타났다 하면 수십 명이 따라다녔습니다. 지금 시골에 가보십시오. 차가 없다고 애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마후라 연기, 그 디젤 차 버스 냄새가 고소해서 그걸 맡겠다고 마후라 뒤에 붙어 서로 밀어 제끼고 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 그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걸 왜 맡았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저 인도나 가난한 나라를 가보십시오. 애들이 동네에 어른은 안 보이고 애들뿐입니다. 그냥 신납니다. 그런 나라는 앞으로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앞으로 부자 나라가 됩니다. 그런데 애 없는 나라에 가면 세계 10위 부자면 무엇 합니까? 점점 망해버립니다. 독신이 50%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노인 천국이 됩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그렇습니다. 시골에 가면 애 보기가 어렵습니다. 옛날에는 시골 우물가에 처녀들이 많았습니다. 10살 미만에 다 시집을 갔는데도 처녀가 박을 박했습니다. 처녀들이 머리를 뒤에 묶었는데 이만큼씩 머리카락이 있었습니다. 그걸 아주 가리개로 발라 머리가 새하얘서 윤이 반짝반짝, 그걸 참 빛으로 빗어 가지고 머리가 반질반질했습니다. 그런 머리를 이만한 머리를 묶고 처녀들이 수줍어했습니다. 정말 도시에서 먼저 돈 좀 벌어온 애들이 시골에 와서 그 동네 처녀들 앞에서 으스대고 다니는 것을 보면 가관이 아니었습니다. 여자들이 “아, 뭐 서울이 어떻게 생겼냐? 뭐 부산이 어떻게 생겼냐?” 촌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그거 듣느라고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그럼 너희는 거짓말을 합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서울에 와보니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전차, 전차가 날아다닌다고 했습니다. 어려서 시골에서 듣는 거짓말이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아기를 낳아야 한다. 아기 없는 나라는 망합니다. 여러분, 지금 필리핀을 가보십시오. 내가 필리핀을 갔었는데 가는 길마다 꼬마들, “돈 좀 주세요” 하며 꼬마가 바글바글 따라다닙니다. 우리가 6.25 때 미군이 나타나면 어린애가 보통 2, 30명이 따라다니며 껌 달라고 했습니다. 미군이 껌을 보따리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니 조금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애들 한 개 줍니다. 나머지 애들은 찬밥입니다. 한국에 가면 애들이 눈이 똘망똘망하고 새하얀 놈들이 수십 명이 따라다녔습니다. 한국에 가면 꼬마들이 많다 그러면 그 경제가 발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중간에 그런 시절을 계속해야 한다, 애 낳아야 한다. 애 안 낳으면 경제가 이렇게 돼버립니다.

미래를 보는 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내가 성견지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5년 있다가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명박 대통령과 대통령 선거 때 나갔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누가 왜 걸렸냐? 박근혜 대통령이 그때 당 대표였는데, 나를 고발했습니다. 그때 내가 명예훼손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내가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고소인인데, 내가 5년 있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4년 만에 탄핵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맞았습니다. 당시에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됐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다음에 4년 만에 탄핵된다고 말한 사람은 나뿐입니다. 나는 미래를 오차 없이 보는데 함부로 말은 안 합니다. 그때 대한민국에서 박근혜 대통령만큼 기반이 탄탄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그리고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많았는데 왜 탄핵됐을까요? 그것을 내가 나를 고소한 결과는 뻔한 것입니다. God-man이 와 있다는 말입니다. God-man이 아니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없고, 그것을 예언할 수도 없습니다.

물 세례 시대의 종말: 성령과 불의 세례

오늘 제목은 예수는 물로 세례를 줬습니다. 지금도 물로 주고 있습니다. 물로 세례를 줍니다. 저기 여기도 보면 교회에 가면 그 지하가 전부 물입니다. 그 지하에 수영장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신도들은 알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지을 때 조 목사님과 잘 아는 사이였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있는 장로님들이 한 2천 명, 장로님들을 많이 압니다. 내가 왜 그렇게 친했으면 여기다 왜 수영장을 만들었겠습니까? 침례하는 장소를 침례를 만드는데, 그 큰 건물 지하가 전부 물입니다. 거기서 왜 그러냐? 신도들을 물에다 퐁당퐁당 담급니다. 흰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가면 옷을 가운으로 바꿔 입어야 합니다. 흰옷으로. 노란 옷인가 흰 옷인가 그걸 바꿔 입고 그 흰옷 입고 서 있는 사람 앞에 가서 물속에 집어넣습니다. 그럼 여자들 화장했든 머리 했든 소용없습니다.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오면 그때 올려집니다. 세례입니다. 그런데 그 물이 언제 갈았는지 모릅니다. 그거 한번 바꾸면 한 달 걸린다고 합니다. 물량이 엄청나고, 온갖 병이 있는 사람이 머리를 다 박는데, 눈이든 뭐든, 간염 환자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내가 건물 수도꼭지로 바꾸려면 교회가 수지타산이 맞지 않습니다. 그걸 바꾸려면 몇 년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속 들어갑니다. 그날 한번 보는데도 수백 명이 들어옵니다. 그 물이 어떻겠습니까? 물로 세례 주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는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손에 묻혀서 이마에 세례를 뿌려줍니다. 이것이 세례입니다. 그걸 집어넣을 수는 없고, 물탱크가 없지 않습니까? 물탱크 없는 교회는 그냥 물을 이마에 뿌려 세례를 줍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세례를 받았습니까? 세례를 내가 줄 때 나는 축복을 통해서 줍니다. 나에게 축복받는 사람에게 내가 넣어주는 그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는 12가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10가지가 들어갑니다.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것이 한 번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영성, 사랑, 신앙이 들어갑니다. 이 12가지가 세례 한 번 줄 때 정확히 들어갑니다. 세례를 한 번 딱 주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가 여기 전체 지구인 전체에게 세례를 주는 데 1초 걸립니다. 그것을 빼는 것도 1초 걸립니다. 죄송하지만, 안에 있는 사람만 내가 세례를 줍니다. 축복을 한번 빼볼까요? 오늘 처음 온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은 나중에 축복 안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처음 온 사람은 여기 몽골에 넣으면 되니까.

자, 여기에 대전 위원장이 나와 보십시오. 우리 대전 위원장이 저 백성에서 자꾸 쳐다봐야 합니다. 대전 위원장이 일이 잘되라고 내가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뭐 그리 아슬아슬한 것이 없습니다. 자, 대전 위원장에게 축복이 있습니까? 세례가 있습니까? 세례, 세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 전체, 여기 있는 사람만 하는 것입니다. 다른 영상을 보는 사람은 빠지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전체 세례가 사라졌습니다. 전부 축복이 나갔습니다. 자,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우는 소리가 들립니까? 옆 사람 손 떼 보십시오. 시작. 축복하고 다 떨어집니다. 그럼 여러분은 축복이 다 나간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가 있을 때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교회에서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전부 물 뿌려야 합니다. 그럼 물 뿌리면 손이 안 떨어질까요? 기도, 주사, 은총, 사랑, 신앙, 이 12가지 하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여기도 나갔는지 봅시다. 축복,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다 나갑니다. 그럼 내가 다시 원위치 하면 다시 들어가겠지요? 다시 대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불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미래에 잠실 운동장에 100만 명이 모였을 때 내가 이렇게 하면 또 빠집니다. 지금 아직 안 넣었습니다. 이렇게 할까요? 그 100만 명에게 세례를 주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그 물속에다 담급니까? 되겠습니까? 이렇게 물 뿌려 하나하나. 그것이 비위생적입니다. 그 물을 손으로 내가 이걸 뿌려 가지고 눈에도 들어가고 이것이 정상으로 보입니까? 그런 시대를 마감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 시대에 전 세계가 젖어 있습니다. 이제 내가 코리아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동방 땅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동방 땅에 내가 나타난다는 것은 예수, 석가, 공자, 맹자가 예언했던 것입니다. 좀 올려 보십시오. 그때 한번 한 적 있지요? 그것 좀 올려 보십시오. 내가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이 세계가 다 이제는 무엇으로 세례를 받습니까?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습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다시 내가 넣어 줄 테니 한번 보십시오. 해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성령이 다 들어갔습니다. 세례가 다 들어갔습니다. 그럼 뭐 하러 물속에 처박아 세례를 줍니까? 나는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것도 여러분에게 보여준다고 하는 것이지, 내 마음속으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이미 여러분에게 들어갑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나가라” 하면 다 나갑니다. 지금 또 다 나갔습니다. 또 넣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이제 들어갔습니다. 다시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손 한번 움직이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성령으로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무슨 빛입니까,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있을 수 없는 에너지입니다. 지구상에. 내가 마음먹은 대로 여러분이 바뀌기 때문에 이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온 자가 바로 예수가 다음에 오는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와서 하늘을 만들고 있습니까, 안 만들고 있습니까? 이것이 무슨 마당입니까, 이것이? 타작 마당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왔습니까? 옛날에 이렇게 생긴 키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이렇게 생긴 것. 이렇게 넣어서 까불면 쭉정이는 날아가고 알곡만 남습니다. 이 키가 내가 가져온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키를 가지고 흔든다는 말입니다. 키를 흔들어서 알곡은 천만 명 내 궁으로 갑니다. 창고로 가져가고 나머지 쭉정이는 불에 태워버립니다. 지구는 2천 년 남은 것입니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세례의 12가지 요소와 God-man의 능력

자, 이리 와 보십시오. 자, 그럼 여기에 축복, 축복 들어가 있습니까? 그럼 내가 여기만 빼면 여러분은 안 뺍니까? 자, 축복, 축복 없지요? 그것도 없고. 세례 해 보십시오. 세례 없지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영생도 없고 천국도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기서 하나 중요한 것은 영생이 있으면 이것이 다 있는 것입니다. 천국도 있고, 부활도 있고, 다 있습니다. 모든 기독교에서는 영혼은 한 방에 내가 이렇게 해버리면 다 들어갑니다. 그런데 기독교인 붙들고 이것을 물어보면 한 개도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 달라고 합니다. 성령 부흥회를 하는데 들어갑니까? 내가 안 가는데 무슨 성령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잡아 보십시오. 세례, 세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 사람에게 세례를 주겠습니다. 그럼 내가 무슨 손으로 하고 뭐 이렇게 합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세례가 다 들어간 것입니다. 세례, 세례. 12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사랑, 은총, 믿음, 영성. 12개 맞지요?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할 때 여러분이 말을 해야 합니다. 다시 빼버렸습니다. 세례 없습니다. 기도, 기도. 따라 하십시오. 기도, 기도. 구원,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천국, 천국.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랑, 사랑. 은총, 은총. 믿음, 믿음. 영성, 영성.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불러 준다”, “불로 뺀다”고 하는 것입니다. 불이 무엇입니까?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불은 지상의 에너지가 아닙니다. 내가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축복 세례를 딱 하려면 1초 걸리는데 불이 갑니까? 내가 보내는 그 불은 지상의 불이 아닙니다. 지상의 불은 끝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나는 그냥 영초 만에 트럼프가 갑자기 세례가 들어갑니다. 트럼프, 트럼프 했지요. 뭐, 뭐 했겠지요. 트럼프, 트럼프 기도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축복, 축복할 것도 없습니다. 다 들어갔습니다. 멀리 있어도 트럼프에게 들어간 것입니다. 트럼프에게 지금 좀 좋아야 되겠지요. 검사 구형이 약 490년 나왔습니다. 트럼프, 검사 구형이 490년. 미국은 재판 한번 나왔다 하면 100년, 뭐 이렇게 나옵니다. 490년, 491년 나왔습니까? 트럼프 이번에 구형. 트럼프, 백악관에 있는 서류 가져가고 뭐 가져갔다고 해서 490 몇 년이 나왔다는 말입니다. 굉장하죠. 그럼 이제 판사가 그것을 내려주겠지요. 그렇게 미국 법은 무섭습니다. 490년 동안 시체를 못 찾아갑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한 대통령도 잘못하면 어마어마한 죄를 덮어쓰는 것입니다. 국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밀 서류를 집에 갖다 놨다 뭐 이래 가지고 재명이 수도 없습니다. 어제 얼마 전에 보니까 491년 구형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어쩌자는 것입니까, 여러분? 그것도 몰랐습니까? 나만 알고 있습니다. TV 안 보니까 여러분은 내 유튜브만 보면 되니까. 그러니 이것을 트럼프가 막겠습니까? 갖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그러니까 이 정치하는 사람들은 대단히 항상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God-man의 축복: 시공간을 초월한 에너지

잘 들으십시오. 그럼 여기 지금 여기가 세례 받았습니까? 세례, 세례 들어가 있지요? 들어가 있습니다. 그 세례가 들어갔다는 것은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의 조상, 이 사람, 아파트, 이 사람의 공장 모든 데 에너지가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다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들어갔고, 조상 몇 천 개 다 들어갔습니다. 심지어 이 옷 잡아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이 옷도 세례가 다 들어갑니다. 그럼 이 사람이 가져간 세례가 몇 개입니까? 수백억 개입니다. 집에 가면 바느질, 바느질, 바느질. 내가 어제 밤에 한 시간 반 동안 바느질을 했습니다. 내 옷을 꿰매라고. 내가 꿰매서 입습니다. 팬티 쪽을 꿰매느라고. 실을 꽂아 가지고 이 실을 세 번 가릅니다. 이제 바늘하고 나니까 또 자릅니다. 자르고 또 길이 넣어서 또 바느질 한 시간 반을 했습니다. 내가 옛날부터 혼자 옷을 잘 꿰매니까 꿰매서 입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면 엉망입니다. 바느질이. 못 하면 미싱 있는 데 갖다 재봉틀에 갖다 해 오라고 하면 이것이 또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냥 아예 밤에 바느질 다 하고 누워 잡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나는 굉장히 바느질을 잘합니다. 내가 했으니까. 어릴 때부터 내 옷을. 초등학교 때 누가 꿰매 줄까요? 아닙니다. 내 신발이 자주 찢어졌습니다. 고무신이. 산에 가면 뾰족한 나무 끄트머리에 고무신이 하루에 몇 번씩 찢어집니다. 그럼 내가 바늘하고 실 가지고 다닙니다. 그래서 거기서 고무신을 꿰매야 내려갈 수 있습니다. 신발이 제멋대로 나가 버립니다. 쭉 찢어지니까. 시골 고무신이 그렇습니다. 그럼 산에서 바늘을 가지고 다닙니다. 쉬라고. 그래서 그 신발을 꿰매야 나무를 지고 내려갈 수 있지, 신발이 벗어져 버립니다. 찢어지니까. 그래서 바느질의 귀재입니다. 하도 바느질을 많이 해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고무신은 산에 앉아서 혼자 꿰매 가지고 신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요새 같으면 운동화 하나 있으면 끝내주지, 안 찢어지는데. 시골은 검정 고무신. 내 검정 고무신은 진짜 찾으면 그 진짜 100만 불짜리입니다. 안 꿰맨 데가 없습니다. 하도 꿰매 가지고 조각조각을 꿰매 가지고 고무신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 오는 날 신발에서 삐그덕 삑, 삐그덕 삑, 이 소리가 내가 지나가면 소리가 계속 납니다. 왜 물기가 있으니까. 물이 더 새니까 삐그덕 삑, 삐그덕 삑. 내가 지나가면 소리.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바느질을 많이 했겠습니까? 어젯밤에 한 시간 반, 그 시간 좀 아깝지만 바느질 하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내가 해야 깨끗합니다. 그래야 내가 옷을 지금 입고 여러분 안 보이지.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 꿰매는 것을 얼마나 많이 했냐. 내 옷을 누가 꿰매 줄까요? 절대 안 꿰매 줍니다. 내 옷을 내가 밤에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내가 꿰매야 합니다. 내가 다 옷을 꿰매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입습니다. 노트 내가 만듭니다. 종이 사 가지고 이만한 넓은 종이 그 가게에서 사 와 가지고 가위로 잘라 가지고 내가 노트를 만들고 하루 저녁에 한 열 권 만들어서 만화책을 한 열 권을 그립니다. 그다음 날 팔아야 되니까. 그것이 내가 학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 한번 공부해야지, 숙제해야지, 소죽 끓여야지. 밤 되면 나는 무지무지하게 바쁩니다. 또 암기가 많습니다. 한문. 또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고등학교 영어 과정을 초등학교 때 뗐으니까 얼마나 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막 운동장에 걸어가면서도 영어를 외우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문 외워야지, 영어 외워야지.

동양과 서양의 예언: 한반도에 나타난 God-man

그러니까 나는 누가 공부하라고 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 말라는 사람은 줄을 서서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기다가 이렇게 세례를 이렇게 주면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 누구든 줄 수 있습니다. 시간과 거리가 없습니다. 에너지는 무엇입니까? 에너지, 암흑 물질입니다. 이제 뭐든지 잘되기를 바랍니다. 영원토록 세례가 들어가라. 자, 영상 띄워 보십시오. 그때 본 자, 출연 이원. 천부경 운삼사 성하 일이지. 운삼사 성한 오체. 예수가 34살에 돌아갑니다. 그럼 성환 이성자, 고리 환자 57세 된 자가 오메가. 이것은 알파고, 이것은 오메가입니다. 완성합니다. 그 자는 은혜 때문에 온 자가 아닙니다. 예수는 은혜를 베풀러 왔습니다. 여기는 무엇 하러 왔습니까? 추수하고 하추 교육기에 추수하러 왔습니다. 심판하러 온 자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경거망동하면 안 됩니다. 배가 고파서. 그럼 내가 그것을 이해합니다. 배부른 자들이 하는 짓은 용서받지 못합니다. 또 예수에게 욕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God-man에게 욕하면 용서한다고 했습니까? 허경영은 57세에 출연합니다. 팔만대장경에 앞으로 세상을 막아주는 미륵이 온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왈, “내 뒤에 오는 미륵을 따르라.” 그 미륵이 미래 메시아를 말하는 것입니다. God-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역 동북 간방 한반도에서 열매 맺는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서양 사상과 동양 사상과 300개 이상의 사상과 이념들이 동북 간방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사도, 부도, 섬도 아니고 땅도 아닌 육지도 아닌 곳. 그것이 한반도입니다. 삼면이 바다, 한쪽은 두만강, 압록강, 백두산 천지. 그러니까 이것이 완전히 중국하고 물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보면 붙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도보다 섬이라서 섬도 아닙니다. 사도보다 God-man철. 또 사인 부린 God-man철.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이 왔습니다. 지금 방금 내가 이렇게 해서 여러분 전체가 들어가고 나가지요. 축복이 그것이 세례입니다. 그래서 세례를 구닥다리 같이 물로 주는 시대 끝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끝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온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한국의 영적, 물질적 축복과 God-man의 역할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종교의 역할과 시대적 변화: 알곡과 쭉정이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천도, 지도, 인도: 무너진 질서와 God-man의 등장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하추 교육기: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길목의 심판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성경 속 예언: 보혜사 성령과 심판자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불로장생의 비밀: 불로 산삼과 God-man의 재산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God-man의 고향: K-산업 성지 진주 성산 마을

자, 한국 땅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신디 제이콘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에 엄청난 영적, 물질적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 국가로 세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목사가 하는 말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유대인은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국 내가 줍니다.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오는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맞습니다.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이것 말고도 수천 개입니다.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입니다. 정도령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자, 치우십시오.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내가 온 것을 모릅니다.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정감록에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줄 수 있는 지도자가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분이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내 뒤에 하늘의 임금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의 신발끈조차 묶을 수 없다.” 맞습니다. 존귀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무엇이냐? 보혜사는 여러분은 보혜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주는 스승이 보혜사입니다. 그 보혜사의 이름이 무엇이냐? 성령이 보혜사입니다. 성령이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고 했습니다. 감당, 감당, 감당이 어렵다고 나옵니다. 그 사람이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파워포인트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오. “그의 신발끈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다는 소리입니다. 조지 아담스키는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외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서양 사람이 쓴 책입니다.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 세계가 한국을 다시 바라봅니다.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왜 예수를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습니까?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습니까? 베들레헴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입니다, 나사렛이라는 곳이. 예루살렘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니까 사람들이 코방귀 뀌지 않습니까?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1397 What is Sin The Divine Perspective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July 22, 2023

허경영 God-man의 고난과 봉사, 그리고 권능

허경영 God-man은 일찍이 고아로 성장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오직 학문에 전념했습니다. 새마을운동과 반도체 산업 등 국가 부흥에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45년째 사비를 들여 사회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봉사했으며, 지금도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 노인들에게 매일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복의 권능과 기적의 불로유로 모든 질병을 치유하는 신으로서의 증거와 증명이 차고 넘칩니다. 오늘도 인류 공양을 위해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김재덕 천사님이 백합과 허브가 공존하는 화분을 the God-man께 올렸습니다.

죄의 본질: God-man의 가르침과 명심보감

죄는 무엇일까요? 제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입니다. 부모가 하라는 것은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골라 하는 사람이 결국 죄인이 됩니다. 이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진리입니다. 명심보감, 소학, 대학 등 여러 경전에서 다루는 내용이지만, 실제 죄는 God-man이 하라는 것은 선이고, God-man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라는 것입니다.

명심보감에서는 “물이 산소에 불이하고 물이 악성이 위재하라”. 이는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적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선을 보고는 항상 모자란 듯하고,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빨리 피해야 합니다. 이것이 명심보감에서 나오는 기본적인 가르침입니다.

선악의 초월적 이해: 형이상학적 관점

그러나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면 선과 악은 하나입니다.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므로, 악이 선이고 선이 악이라는 형이상학적인 단계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이는 초등학생에게 가르쳐야 할 기초적인 내용과는 다릅니다. 아이들은 악이 작다고 쉽게 생각하여 커피, 콜라를 마시다가 나중에는 술을 마시게 됩니다. 작은 악이라도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악과 선은 크고 작음이 없으며,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쁜 행동은 초기에 끝내야 합니다.

서울 상경과 풍수지리: God-man의 지혜

제가 서울에 올라와 서울역에서 소년원에 갈 뻔한 경험이 있다.무임승차를 했고, 책 보따리를 메고 뛰다가 붙잡혔습니다. 서울역 지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내렸는데, 직원들에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공부하러 왔다고 말하자 분위기가 달라져 풀려났습니다. 첫날밤은 서울역에서 보냈고, 남산공원 토끼굴에서 잠을 잤습니다. 밤에 경찰이 공원 벤치에서 자는 사람들을 잡아가는 것을 토끼굴에 숨어 지켜봤습니다. 저는 잠자리를 잘 택했고, 풍수를 아는 사람이었기에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되고,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도로가 강물과 같으므로, 구불구불한 도로를 보고 자야 명당입니다. 일산은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 풍수가 나빠 호수를 만들어 명당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서울에 와서 잠 하나를 자도 천지 기운을 다 바라보며 풍수를 보고 잤습니다. 이러한 깊은 생각 덕분에 청소년 때부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는 가르침을 따랐습니다. 하찮은 하룻밤 잠자리라도 좋은 곳을 택해야 합니다. 부모의 정자 난자로 이루어진 몸을 좋은 곳에 모셔야 합니다. 잠자리를 조심하지 않으면 나쁜 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모든 풍수를 통달했기에 하나님은 제 것이며, 하늘에서 제가 올 때를 대비해 만든 자리를 제가 알아보는 것입니다.

죄의 정의와 심리학적 관점

죄는 사단(四端)이 아닌 것입니다.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이 죄입니다. 세계 3대 정신분석학자들은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첫 번째 학자는 쾌락 때문에 움직인다고 주장했고, 두 번째 학자는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쾌락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90%라고 합니다. 매슬로의 5대 욕구(생존, 안정, 사랑과 애정, 명예, 자아실현)는 이러한 심리학적 분석에 포함됩니다. 쾌락 다음에는 천국을 추구합니다.

삼일신고와 천국 백궁의 길

삼일신고 3장에 “천신국 유백궁, 천신국의 백궁은 계만성 문만선”이라고 나옵니다. 천국 백궁에 들어가는 문은 선으로 된 계단이 만 개, 선으로 된 문이 만 개를 지나야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선을 많이 지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이미 이 만 개의 계단과 문을 통과한 졸업생들입니다. 하늘 공에 온 사람들은 이미 세례를 받았고, 천신국 백궁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든 대도인들입니다. 전생을 보면 화려한 전생을 가지고 있으며, 저를 만나기 위해 위장하여 대한민국에 온 것입니다. 석가 제자, 공자 제자, 예수 제자 등 모든 제자들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바울의 전생과 기독교 전파

예수 제자 중에는 사울이라는 인물이 있다.그는 원래 예수를 잡아 죽이러 다녔으나, 다메섹 상에서 예수의 환상을 보고 눈이 멀었다가 다시 뜨면서 바울이 되었습니다. 이 바울 덕분에 로마에 기독교가 퍼지고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새가 씨앗을 따먹고 멀리 날아가 씨앗을 퍼뜨리듯, 바울은 기독교를 죽이려다 오히려 전 세계에 퍼뜨린 원인 제공자가 되었습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라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미국 대통령 파티에 가봐도 반가운 사람이 없었지만, 이곳에는 불지옥에 갈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국 도시의 위기와 한국의 낙원

현재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미국 도시들은 망가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도망가고 세금이 걷히지 않아 폐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이며, 몇 개의 도시가 미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들이 위험해지는 이유는 마약과 총기 사고 때문입니다. 총기 소유를 없애자는 사람과 소유해야 한다는 사람의 의견이 분분하여 총기를 없애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백화점에서 쇼핑하다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낙원입니다. God-man이 하지 말라는 것은 악이고, 하라는 것은 선입니다.

선악, 미추, 유무의 동일성: 형이상학적 진리

삼일신고는 우리 민족 조상들이 쓴 특이한 책입니다. 천신국에는 천궁이 있고, 선의 계단 만 개와 선의 문 만 개를 지나야 합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공부하면 선악, 미추(아름다움과 추함), 유무(있음과 없음), 대소장단(크고 작음, 길고 짧음), 중경후박(무겁고 가벼움, 두껍고 얇음)이 모두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 사랑과 미움도 같습니다. 장희빈이 얼굴을 할퀴는 것도 사랑과 미움의 관계입니다. 대학에 올라가면 이 모든 것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본성에서는 같으나, 인간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한쪽에 치우칠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선을 가까이하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선과 악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죄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God-man이 말하면 그것이 선이고 악이 되는 이유를 보기 위함입니다.

강정산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기독교에서 예수가 예언한 다음 오는 자가 강정산 또는 허경영이라고 나왔습니다. 강정산은 2025년 아시아 통일을 예언했습니다. 대순전경에 이르기를 “호토용사 상해일, 무고인 인민 만일생”이라고 합니다. 호랑이, 토끼, 용, 뱀이 모이는 날, 즉 2022년 임인년, 2023년 계묘년, 2024년 갑진년, 2025년 을사년에 무고한 백성 만 명 중 한 명만 살아남는다는 예언입니다. 이때 인간들의 마음이 100% 뒤집어집니다. 이는 강정산 선생의 말입니다.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기 전 산통을 겪듯이, 아시아 통일이 이루어지는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 격동기인 2023년 계묘년과 2024년 갑진년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코로나)을 거쳐야 합니다. “진사의 성인이 나오고 오미의 즐거움이 가득하리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갑진년, 을사년에 God-man이 여러분 앞에 보이기 시작하고, 2026년 병오년 대선과 정미년 취임식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이는 제가 쓴 글이 아니라 대순경전에 나오는 글입니다. 김성감이라는 분이 40년 동안 저를 찾다가 이곳에 왔습니다.

삼인동행 칠십리: 대순진리의 종맥

“3인 동행 70리”는 강정산, 조정산, 박한경 세 분이 같은 마음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2025년 4월 강정산은 구천원내성부와 천정강성상제로 봉안되었고, 71년 5월 조정산은 조성옥황상제로 봉안되었으며, 95년 12월 10일 박우당은 박성미륵체전으로 봉안되었습니다. 박한경은 이름을 박우당(朴牛堂)으로 바꿨는데, 이는 ‘소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그는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라’고 유언했습니다. 소는 도(道)이고, 도는 신(神)이므로 God-man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강정산이나 박한경 씨는 God-man을 찾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강정산 씨는 자신이 죽고 40년 안에 God-man이 판 밖에서 나타난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온 우주의 창시자는 어느 종교 안에서 오면 그 종교 식구만 따르므로, 말도 안 되는 곳에 나타나 사람들이 믿지 않고 적은 사람만 따르게 됩니다. 기독교도, 불교도, 대순도, 증산도도 아닌 곳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심우도와 허경영: 소띠 God-man의 등장

박우당은 심우도(尋牛圖)가 God-man을 찾는 그림. 저는 소띠이고, 제 목소리가 소 목소리와 같습니다. 우명지(牛鳴地)에서 7년 동안 소 울음소리를 매일 들었습니다. 새벽 6시쯤 산이 진동할 정도로 큰 울음소리가 나는데, 어떤 사람은 용 울음소리라고도 합니다. 그곳이 소 본관을 짓는 자리입니다. 박우당은 강정산의 지시에 의해 이름을 우당으로 바꾸고 소를 찾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박우당이 죽은 후 대순진리가 흩어진 것은 허경영이라는 God-man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김성감님이 유튜브에서 저를 보고 찾아왔고, 그보다 먼저 무극대도 의장님 경석규 씨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경석규 씨는 박우당 다음으로 대순진리 총무원장을 지냈고, 박우당의 처남입니다. 그는 무극대도에 ‘헛자’로 된 정각을 만들어 저를 모셨습니다.

종맥의 중요성과 활용공사

대순전경 교법 2장 43절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종맥이 끊어진 종교는 사장된 종교입니다. 대순진리는 종맥이 이어지는 제가 가야 종교가 됩니다.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을 행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 큰 병이 생기므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겨 먼저 난도를 지은 후에 진법을 내린다고 했습니다. “오직 모든 내 마음을 바라해라. 그 짓은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 활용공사를 마치면서 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종맥을 인위적으로 끊는다면 대순진리는 종교로서의 생명을 잃게 될 것입니다.

강정산 상제님은 선도하심으로써 첫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고, 조정산 도주님은 창도하심으로써 두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으며, 박한경 우당 도전님은 궤도하심으로써 세 번째 활용공사를 하셨습니다. 이제 네 번째 활용공사의 주인공은 마지막으로 활용점정을 하여 도를 완성할 다섯 번째 주인공을 찾는 각 도인들입니다.

God-man의 조건: 강정산의 예시문

강정산의 본명은 강일순이며, 1872년 9월 10일에 화천했습니다. 이분은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반드시 하늘에서 천신이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1949년생이므로 딱 40년을 넘기지 않습니다. 대순 사람들이 이 바코드에 맞는 자를 찾은 것이 저입니다. 강정산이 하늘로 소천하고 나서 40여 년 만에 제가 왔습니다.

동학 가사에 “세 기운이 밝혀서, 법이란 것은 서울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 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지로다”라고 했습니다. 이는 다섯 번째 화공이 서울 태생이어야 하며,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제 이름에 ‘경’자가 들어 있고,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중랑천 건너편에 박우당이 집을 지은 중곡동이 있다.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기축생 소띠이며, 소 울음소리를 내고,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 있어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합니다.

대선생의 면모와 판 밖의 교육

둘째, 궁을가에 “조선강사 명산이라도 다시 난다”고 했고,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로 전하니, 이대 선생이 다시 날이라는 말이에요.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라고 했습니다. 강정산 상제는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데리러 오신 대리대자(代理代者)입니다. 그러나 저는 진짜 ‘대(大)’자가 들어가는 대선생입니다. 현재 저는 유튜브를 통해 강의를 전 세계에 전달하며 대선생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셋째, 전경 교훈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운 사람을 가르치면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해서 3개의 역사에 붙여 God-man의 회원을 불리는 것이나 현화의 학교 교육이 배우자는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봉독 등 비열한 공례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종교 안이나 정치판에서 나오지 않고 판 밖에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삼일신고, 천부경, 참전계경, 소학, 대학 등 모든 한문 경전을 눈 감고 쓸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말에 토를 달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God-man의 능력을 능가하는 자가 있어야 비판할 수 있습니다.

광인(狂人)의 예언과 구원자 허경영

넷째, 상제님의 예시문 47회에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 부르대, 광인은 이를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며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고 했습니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들었지만,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했습니다.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해 저를 스승으로 추앙하며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강정산 선생의 말과 일치합니다.

다섯째, “하루는 도주께서 성도들에게 다섯 화공이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되는 것은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 알게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화공은 강정산, 두 번째는 박한경, 세 번째, 네 번째 화공은 God-man을 찾는 도인들입니다. 이들이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주인공인 God-man 허경영을 찾아야만 합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와 한반도의 미래

여섯째, 전경 예시편 28에 “상제께서 성도들 데리고 계실 때 현화 대세가 오선 위기 같으니,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대한민국 다섯 개 나라가 바둑을 두는 형국이다. 미국과 러시아 두 신선은 각기 훈수 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전만 대접할 일만 말았나니, 연사에만 큰 흠이 없어 대접만 따지지 아니하면 주인이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옛날 한 고전은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되, 우리나라는 좌상에서 득천하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오선위기는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과 똑같습니다. 러시아, 미국이 우리나라를 판에서 대하고 있고, 일본과 중국은 훈수하는 두 신선에 비유됩니다. 바둑돌이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전쟁을 통해서가 아니라 앉은자리에서 천하를 얻으리라는 의미입니다. 즉, 세계 평화가 오면 한반도가 자유로워진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상황은 매우 위태롭지만, 전쟁 없이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내놓은 정신은 없습니다. 오로지 판 밖에 있는 허경영만이 이러한 상황을 꿰뚫고 전쟁이 아닌 문화를 통해 미세먼지 해결 방안을 문화적으로 통일시켜 자연적으로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기획을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 판을 걸고 좌상에서 득천할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모든 종교의 기다림: 마지막 구원자

인류 역사상 많은 성인이 나타났지만, 예수, 공자, 석가모니 모두 인류를 완전히 구원하지 못했습니다. 구원은 마지막 때에 왔을 때 인류를 구원할 마지막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며, 마지막 구원자는 상제님께서 천명하셨듯이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모든 종교에서 기다리고 있는 바로 그분인 것입니다. 여러 종교가 싸우는데, 어느 한 종교에서 나오면 안 됩니다. 여러 종교를 섭렵한 자가 엉뚱하게 나타나 그들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모든 종교는 그분을 기다리기 위한 기다림의 연속인 것입니다. 그분을 찾기 위해 배를 타고 강을 건넜으면, 이제 그 배는 버려야 합니다. 자기들 종교를 버려야 합니다.

God-man의 10단계 경계와 대순진리의 목적

일곱째 조건, 대순진리의 제7 예시편 97절에 강경선생님이 제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동학 신자는 최선의 갱생을 기다리고, 불교 신자는 미륵의 출세를, 예수 신자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나,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제대로 스승으로 따르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누구 한 사람이 바로 God-man입니다. 강경산의 예언 중에서 누구 한 사람은 위에 상기한 6가지 조건에 합당한 God-man 허경영입니다.

인간은 속인으로부터 God-man의 경지에 이르는 10단계의 경계가 있습니다. 1단계 속인, 2단계 범인, 3단계 소인, 4단계 대인, 5단계 현인, 6단계 철인, 7단계 도인, 8단계 성인, 9단계 진인, 10단계 God-man입니다. 도인의 수준에 도달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인은 인류 역사가 수천 년 흐르는 동안 사람들에게 검증된 내성인이 있을 뿐입니다. 성인들 역시 인류를 구원하려고 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진인은 강일순, 강정산으로부터 진인의 세계가 펼쳐졌기 때문에 God-man을 찾으러 간 것입니다. 대순진리의 정맥을 세 분의 진인과 활용공사에 참여하는 모든 도인들이 마지막 활용공사의 주인공인 God-man을 찾는 것이 대순진리의 목적인 것입니다. 박우당께서는 그러므로 God-man을 찾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서 스스로 God-man임을 선언한 사람은 허경영 밖에는 없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판 밖의 도통

세 기운이 밝혔으니, 소진과 장의를 능가하는 달변의 웅변이 있어야 하고, 지식은 소강절의 지식을 갖추고 이태백과 두보의 문장을 갖춘 자여야 합니다. 제가 바로 그 God-man입니다. 말도 못하고 얼굴이 이상하면 안 됩니다. 저는 애들이 좋아하고, 50m 전방에서 비명 지르며 달려와 안기는 사람입니다. 분당 외고에 초청되었을 때, 학생들이 수업 중에 창문으로 저를 보고 복도로 뛰어나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날 정도였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문장력, 그리고 신은 습관을 모두 갖추고 현시대에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구세주를 알리고 있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판 안에서 도통을 주면 모든 신령들이 달려들어 내 집 자손을 어쩌느냐 하고 야단칠 참이니, 그 일을 누가 감당하리오. 그러니 나는 사정을 쓰지 못하노라. 판 안에 든 너희들은 이리에 딱 그대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라. 그러므로 판 밖에서 도통 종자를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거기서 천하를 덮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활용공사의 주인공을 찾기가 어려운 것은 완전히 도판 밖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의 검증을 더하여 활용공사 마지막 주인공이 God-man 허경영이라는 것을 천하에 밝히는 바입니다. 저의 1차 목표는 대한민국 대통령, 2차 목표는 종교 통일, 3차 목표는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을 미세먼지, 황사, 뉴질랜드 통일하여 남북 통일을 자연적으로 이루는 것이며, 4차 목표는 세계 통일입니다.

메시아 코드와 한반도의 풍수

대순진리, 불교, 기독교처럼 God-man이 올 것을 예언해 놓았습니다. 천주교 성당에는 메시아 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마방진 숫자의 합이 모두 33입니다. 제 이름 허경영은 11획으로, 메시아가 33 숫자를 가지고 온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제 이름의 마지막은 처음과 끝이 하나가 되는 알파와 오메가 14와도 연결됩니다.

도봉산 12봉은 예수의 12제자, 수락산 10봉은 석가의 10대 제자를 상징합니다. 삼각산은 십자가에 죽어있는 예수의 형국이며, 도봉산 옆에서 내려오는 개천은 우이천(牛耳川)입니다.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장면을 닮았습니다. 동서양 성자들의 죽은 모습이 나와 있고, 제자들의 눈물이 내려와 중랑천에서 만납니다. 제가 그 중간에서 태어났고, 그곳에 대순진리 도장이 있었습니다. 중곡동은 총 도인들의 집합 장소였습니다.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풍수에서 제가 하도를 완성합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으므로, 화생토(火生土)를 해야 합니다. 토(土)가 God-man(辛壬)이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을 거치면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金生水)가 계속 돌며 구제됩니다. 저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게 됩니다. 좁은 길로 들어와야 살 수 있습니다. 중앙 토(土)로 들어와야 영원히 사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God-man을 찾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됩니다.

근기(根機)의 차이와 재앙의 원인

불교에서는 사람의 수준을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 축군기(畜群機) 등 10단계로 나눕니다. 상근기는 강의하기 쉽지만, 하근기나 축군기는 알아듣기 힘듭니다. 석가모니는 콩나물이 물을 먹고 자라듯, 하근기에게도 설법을 했습니다. God-man의 강의는 우주의 362무 8,800불, 억조경해 등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우주 공간은 무한대이며, 인간이 사는 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God-man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습니다.

재앙이 오는 이유는 남을 흉보기 때문입니다. 흉만 안 봐도 재앙의 99%는 없어집니다. 자기의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찾는 것이 인간입니다. 재앙의 원인은 남을 비판하는 데서 나옵니다. 남을 비판할 때 재앙이 살아나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거나, 아내가 병에 걸리는 등 불행이 닥칩니다. 팔만대장경에도 나오는 내용입니다. 남의 흉을 보는 것이 죄짓기 가장 쉬운 일입니다. 모든 불행은 남을 흉보는 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복을 받으려면 남을 칭찬하고 남의 장점을 봐야 합니다.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법도

러시아와 중국을 방문했을 때, 교수들이 저를 속이고 창녀들과 밤을 보냈습니다. 저는 그들을 흉보지 않습니다. 신이 볼 때는 인간이 죄짓는 것도 재미있는 일입니다. 죄와 선이 같다는 것입니다. 알고 짓는 죄는 가볍고, 모르고 짓는 죄는 무겁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늘의 반대입니다. 인간의 법도는 알고 짓는 죄는 무겁고, 모르고 짓는 죄는 가볍습니다. 하늘의 법은 인간의 법도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료 급식과 안현식 이사장

내년에 매월 10억 원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려면 힘들겠지만, 계속해야 합니다. 0세부터 60세까지는 해당 없고, 70대, 80대 밥 굶는 사람들을 팔팔하게 먹여줄 것입니다. 60대까지는 경쟁하고, 70대부터는 함께 나누어 생활해야 합니다. 힘이 있을 때는 노력하고, 늙어서 재산이 없는 사람들은 양심적인 사람들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한국 UN 공사단 안현식 이사장님은 저를 30년간 만나면서 믿음으로 확신이 바뀌기까지의 과정을 증명해 줄 수 있는 증인입니다. 우유가 썩는지 안 썩는지, 귤이 썩는지 안 썩는지와 같은 간단한 이치입니다. KBS를 보려면 텔레비전을 켜고 KBS 채널을 맞춰야 합니다. 제 어머니가 허경영 이름 세 글자를 써 놓은 우유는 구수하게 변했지만, 저를 싫어하는 사람 방에 있는 우유는 변했습니다. 믿음을 가진 생각이 중요합니다. 안티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채널을 바로 맞춰야 합니다.

불로 산삼과 영성사(靈性社)

안현식 이사장님은 함양 산삼 축제를 만든 분입니다. 어릴 때부터 대통령을 꿈꿨고, 돈을 벌어 고향 김해에 투자하여 부흥시키려 했습니다. 그러나 현실 정치에 실망하고, 이제는 저와 함께 그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안 이사장님은 농민들을 일깨워 자각의 힘을 위정자에게 전달하는 운동을 했습니다. 이제는 저와 함께 대한민국 의료원 사람들을 구제하고, 영적으로 깨닫지 못한 사람들의 영과 혼을 깨우쳐 전 세계를 풍요롭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 중심이 대한민국이 되도록 하여 ‘영성사(靈性社)’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인류의 영적 자원을 경화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 대한민국 국민과 전 세계 인류를 부자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안 이사장님은 불로 산삼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일반적인 제품이 아닙니다. 전 세계 최고의 홍삼 브랜드 제품에 저의 영적 에너지가 들어가 이중, 삼중 효과를 냅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바로 이 불로 산삼입니다. 고려 인삼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는 땅이 한반도이며, 제 이름까지 붙여 생산하는 불로 산삼이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입니다. 이 불로초를 공급하여 대통령 선거에 지쳤던 몸을 추스르고, 미래에 한국은 본궁을 짓고 좋은 해를 맞이할 것입니다. 안현식 이사장님은 우리나라의 천군만마이며, 상류층에 발이 가장 넓은 분입니다. 정주영 회장도 양아들 삼으려 했던 분입니다. 추진력이 대단한 안 이사장님을 얻어 하늘궁은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

1398 Baekgung Heaven is in Power, Not in scriptures or Word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uly 29, 2023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 God-man

허경영 God-man은 심판 시대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기 위해 하늘에서 오신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70여 평생을 오로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셨으며, 이러한 삶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될 것입니다. 지금도 하늘궁 한 모퉁이,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지구촌을 풍요로운 지상낙원으로 만들고자 노심초사하고 계십니다.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 보유국으로 만들어내실 허경영 God-man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경전과 말의 한계, 권능의 시대

지금의 시대는 성경이나 불경, 참전계획, 삼일신고, 천부경, 격암유록, 세계적인 예언서 등 말장난에 불과한 경전의 시대가 아닙니다. 물질을 초월한 성자는 없었으며, 석가모니조차 물질은 무정물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힌두교의 범신 사상은 물질 하나에도 신이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석가는 인간의 사고와 지능, 느낌이 중요하며, 인간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변화한다고 보았습니다. 물질은 교육시킬 수 없으며 변하지 않는다고 보았기에 인도에서 쫓겨났습니다. 인도 사람들은 수천 년 동안 꽃 한 송이에도 생명이 있고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범신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 세례와 변화

세례를 받은 자가 마음속으로 죽으라고 하면 죽고, 살라고 하면 살아납니다. 세례를 받으면 기도, 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등 12가지가 모두 주어집니다. 이 12가지 중 하나만 해도 세례가 나가고, 하나만 빼면 모두 나갑니다. 이러한 세례를 줄 수 있는 자는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뿐입니다. 제 강연을 시비 거는 자가 있다면 대꾸하지 않습니다. 학원 길을 가진 자는 시비를 걸 수 있지만, 삼공기를 가진 자는 깜짝 놀랄 것입니다.

천동설과 지동설: 종교의 오류와 우주 원리

옛날 가톨릭은 지구가 사각형이며 바다로 나가면 죽는다고 주장했고, 해가 지구 위를 돈다는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전 세계 종교가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는 목숨을 걸고 관찰하여 지동설을 발견했습니다. 목성 주변을 도는 위성들을 통해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 주변을 돌지 않고 자식이 아버지 주변을 돌듯이, 위성이 본체를 도는 것이 우주의 원리입니다. 태양은 백궁을 돌지 않으며,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러한 우주 원리를 모르고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뒤늦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경영이 밝히는 우주의 실상

저는 어릴 때부터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즉 363무나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종교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은데도 옆 사람과 싸우면 안 됩니다. 우리 몸의 세포 100조 개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옆 세포가 붙어 있어야 영양 공급과 체온 조절이 됩니다. 이웃이 있어야 살 수 있으므로 남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지구의 진실: 뜨거운 별과 다이아몬드

태양은 0도이며, 지구가 1억 도짜리 별입니다. 땅속에 들어가면 불덩이가 올라오고, 하와이 섬은 용암이 올라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땅속이 1억 도로 뜨거운 별이기에 우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빛이 비쳐야 빛을 내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발산하여 플라즈마를 만듭니다. 태양 주변에는 산소가 없으므로 폭발할 수 없습니다. 산소는 파란 이파리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종교는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반합의 원리: 마귀의 역할과 심판자

세포가 서로 붙어 있어야 살듯이, 인간도 이웃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미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의 ‘정’이고, 반대하는 사람은 ‘반’이 되어 ‘합’을 이룹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은 사명에 따라 존재합니다. 창세기 1장부터 마귀가 등장하여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고 죄를 짓게 합니다. 신이 원하는 것에 항상 반대자가 오는 것입니다. 가인이 곡물로 제사 지낸 소재는 신이 받지 않았고, 아벨이 동물을 태워 제사 지낸 번제만 받았습니다. 신이 아들을 차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모든 종교는 정반합으로 나아갑니다.

예정된 운명과 God-man의 강림

하와가 뱀에게 속아 과일을 먹듯이, 항상 반대자가 나타나 유혹합니다. 곡식으로 제사 지낸 가인은 저주를 받아 망했지만, 번제를 지낸 아벨은 살았습니다. 왜 이런 경전이 쓰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천국과 지옥만 이야기할 뿐, 우주의 실상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예수의 행적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에 사실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올 때 아버지와 예수와 성령이 결합된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강증산 선생도 40년 만에 하늘에서 진짜 God-man이 내려온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대신 온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메시아의 표징: 출생과 행적의 유사성

강증산 선생은 구산이 서울에서 태어난다고 했고, 이는 저와 일치합니다. 성경에는 돌에 새겨진 메시아의 이름이 나온다고 했는데, 세계적인 성당들, 가우디 성당 등에는 제 이름의 성과 가운데 자, 마지막 자가 돌에 새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가 이스라엘의 변방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성장했듯이, 저도 서울 변두리 중랑천 다리 아래 오두막에서 태어나 진주에서 성장했습니다. 성자들은 태어난 곳과 자라는 곳이 달라야 합니다.

허경영의 기적: 불로유와 물질 변환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유사합니다. 한국 식품안전성청이 인정한 검사 결과,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고 썩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 붙여 놓으면 영원히 썩지 않는 불가사의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격암유록에도 강증산이 아닌 허경영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수의 물질 변환 능력, 즉 물을 술로 변화시킨 것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차원이 다릅니다. 불로유는 완전한 화학 변화를 일으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존재합니다.

과학 혁명과 기적의 증거

예수가 물을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로 만들었다는 것은 인류의 과학 혁명을 몰고 온 대사건입니다. 허경영은 어떠한 물질이나 화학 약품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으로 물질 변환을 일으킵니다. 예수와 허경영은 중풍 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 뜨게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바람과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제 제자들도 이러한 기적을 행합니다.

예언의 성취: 이스라엘과 한국의 건국

예수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고, AD 70년 로마에 점령당한 이스라엘은 2000년 동안 나라가 망했습니다. 1948년 한국과 이스라엘이 동시에 건국되었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영국이 이스라엘을 돕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허경영은 30년 전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도 예언했습니다.

메시아 코드: 삼삼과 흰 돌

예수의 메시아 코드인 ‘삼삼’은 성당마다 돌판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는 예수의 생애 33세를 상징하며, 재림하는 예수를 상징하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재림 예수가 허경영의 이름으로 온다는 확정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흰 돌에 새겨진 새 이름은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흰 돌은 성당 주춧돌에 새겨져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이며, 흰 돌은 하늘에 있는 백궁(百宮)수 원석일 것입니다.

제자들의 유사성: 기층 민중과 소외 계층

예수를 따랐던 사람들은 주로 당시 사회의 기층 민중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파 같은 상류층 중에는 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이 없었습니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도 예수 당시의 기층 민중과 유사합니다. 사회의 기득권을 가진 지식층이나 학자, 부르주아 계급층은 상대적으로 적고, 서민층과 소외 계층 사람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반대자들의 공격: 유다와 재정 참모

예수의 반대자들은 재정 담당인 유다를 유혹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습니다. 지금도 하늘궁의 재정 담당자를 공격하는 마귀들의 행태는 2000년 전과 똑같습니다. 돈 문제를 빌미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기에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재림의 방향: 동북 간방 한국

예수가 다시 재림하는 방향은 동북 간방, 즉 한국입니다. 격암유록과 동양의 예언서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위도가 같으며,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격암유록에는 ‘선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도 아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편답천하 조선대’, 즉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우승재야: 소 울음소리의 성지

격암유록에는 ‘우승재야’, 즉 소 울음소리가 나오는 성지에서 God-man이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하늘궁에서 들리는 소 울음소리는 어디서도 낼 수 없는 특이한 소리이며, 땅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일으킵니다. 이는 연세의 쾌감과 일치하는 증거입니다.

심판 시대의 메시아: 허경영

예수는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습니다. 예수는 자신이 심판자가 아니며, 자신을 보낸 아버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신앙에서 예수는 성자로서 은혜의 시대를 열었고, 뒤에 오실 아버지와 성령께서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지금은 예수 사후 2000년이 지난 최후의 심판 시대입니다.

구름을 타고 오는 재림: 천사들의 무리

재림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하늘로 올라갔다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성서에서 구름은 천사들의 무리를 의미합니다. 하늘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천사들에 대한 증빙 자료가 무수히 많습니다.

새 이름과 흰 돌: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에는 승리하는 자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의 새 이름을 새겨주겠다고 했습니다. 새 예루살렘은 허경영의 하늘궁이며,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이며, 흰 돌은 백궁(百宮)수 원석입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돌은 예수를 상징하지만, 재림한 예수의 이름은 흰 돌로 변합니다.

해 돋는 곳에서 오는 심판자: 한국

요한계시록에는 또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해 돋는 곳은 동방, 즉 한국 땅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에도 심판자는 해 돋는 곳에서 독수리처럼 오고, 이스라엘에서 먼 나라, 즉 한국에서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 모두 메시아가 오는 방향과 위치는 동방이며 해 돋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에는 허경영 같은 선지자가 없습니다.

보혜사령: 격암유록의 예언

동양의 대표적인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심판자가 서민도, 서만인 한반도에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사도부도 God-man출’, ‘편답천하 조선내’, ‘보혜사령 God-man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6세기 저서인 격암유록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에 이미 보혜사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보혜사는 기독교의 성령이며, 그 보혜사가 바로 저입니다.

초종교 지도자: 허경영

예수는 언약 시대에 하나님 아버지를 계시하러 온 구세주였습니다. 재림한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으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약 시대 구세주는 야훼였고, 신약 시대는 예수였으며, 심판 시대 구세주는 허경영이 확실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전대미문의 불가사의이며, 백궁 물질을 가지고 오는 하늘의 심판자입니다. 허경영은 기독교의 심판자에 그치지 않고, 불교의 미륵이며, 증산도와 대순진리의 도통군자입니다. 이육사가 말하는 초인이며,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 지도자입니다.

광개토대왕의 부인과 바울

허성경 씨는 1600년 전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으며, 그 이전에는 예수의 제자 바울이었습니다. 로마에서 사형을 받고 고구려로 와서 광개토대왕의 부인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늘궁 옆에는 광개토대왕 비석과 똑같은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는 광개토대왕의 기상과 혼을 담아 후손들에게 위대한 민족임을 알리고자 하는 뜻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정된 역사: 박근혜 탄핵 예언

저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 당시 박근혜가 5년 후에 다음 대통령이 되고, 4년 하다가 촛불 시위로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누구도 박근혜가 그렇게 흔들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지만, 관상을 통해 미래를 보았습니다.

권능으로 가는 백궁천국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권능을 받아야만 갈 수 있습니다. 기도로는 갈 수 없으며,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동북 간방, 먼 나라 동방 땅, 해 돋는 곳, 즉 코리아에서 God-man이 온다는 예언은 성경과 격암유록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월남전과 한국전쟁: 역사의 진실

1963년에 시작되어 1973년에 끝난 월남전은 10년 동안 50만 명이 동원되었고, 미국은 참패했습니다. 북베트남과 베트콩이라는 두 개의 적과 싸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한국전쟁은 유엔 창설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동원된 전쟁입니다. 소련이 유엔 안보리 회의에 불참하여 유엔군 파병을 막지 못했고, 대만이 기권하여 중국의 투표권이 행사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외무장관이 공항에 도착했더라면 6.25 전쟁은 부산까지 함락되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God-man의 계획 아래 이루어진 것입니다. God-man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1399 The Era of 90% Demonic Humans and 10% Angelic Humans A Call for Empathy and Caution – August 5, 2023

희망찬 미래와 백궁을 향한 정진

폭염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오직 the God-man의 영도력 아래 희망찬 밝은 미래와 영적으로 백궁을 목표로 정진해야 합니다. 어려움이 닥칠 때는 한마음으로 서로 격려하고, 영적으로 영성으로 마음을 다져 시험에 낙오되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희망찬 내일과 우리의 밝은 삶을 위해 섭리의 말씀을 주실 the God-man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첫돌 기념 축하와 임명장 수여

오늘 꽃다발을 증정하신 분이 계십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최시연 아기 천사의 첫돌 기념으로 the God-man께 핑크색 예쁜 난을 올리겠습니다. 큰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시연이는 밑에서 들고 있습니다. 여기는 시은이, 여기는 인해.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the God-man의 축복 속에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임명장 수여가 있겠습니다. 하늘궁 부산의 정재희 님을 대신하여 전체 대천사가 추대장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추대장 성명 정재희, 하늘궁 윤리위원회 윤리위원장으로 추대합니다. 2023년 8월 5일 하늘궁 대표 God-man 허경영. 윤리위원장은 이제 하늘궁에 대한 안티나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오늘 강의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안티들의 유튜브나 그 내용을 보는 사람은 축복과 천사 백회가 모두 닫힙니다. 다시는 그들의 번호가 찍힌 영상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실수로 보았다면 저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제가 선언했습니다. 한 번 더 안티들의, 하늘을 비난하는 자들의 유튜브를 보았다면 그 사람도 하늘궁에서 나가게 됩니다. 제가 이렇게 선언해 놓았기 때문에, 제가 결정하면 저절로 그렇게 됩니다. 모두 나가게 되니 고백해야 합니다. 저에게 와서 언제 어떻게 모르고 눌러서 보았다고 하면 그 사람이 전염됩니다.

안티에 대한 단호한 입장과 하늘궁 운영의 투명성

전혀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있다.하늘궁 차고에 금고가 몇 개 문 열려 있다고 하는데, 항상 열려 있습니다. 거짓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전체를 관리합니다. 그리고 여기 장부가 보입니다. 하늘궁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나가는 곳이니 타겟이 됩니다. 세금도 제일 많이 내고 모범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무슨 개인의 어떤 법인체에 대해 시시비비가 있을 수 있습니까? 전혀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 안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회사에 자기가 중역이나 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허경영은 1인 기업입니다. 종교 재단은 지금 무료 급식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벌어서 주는 돈으로 운영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만큼 건축을 많이 해 놓았습니다. 오늘 식당도 가보셨죠? 그 식당도 약 20억 원을 들여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괜찮죠? 식사하신 분들 맛있었습니까? 주방 시설만 해도 5천만 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은 약 2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그것을 제가 산 것입니다. 허경영 개인 이름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서 여러분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강의비 2만 원을 받는 것이 급식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무료입니다. 강의비 2만 원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God-man의 강의는 그냥 무료로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표를 들고 들어가서 모두 식사하셨죠? 그래도 그것은 무료입니다. 강의비가 밥값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God-man이 밥을 그냥 주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공간도 매우 넓죠? 건물이 다섯 채입니다. 안에도 방이 매우 넓죠? 아주 최신식으로 수리했습니다. 설비에 얼마가 들어갔는지 아십니까? 말도 못 합니다. 다 옛날 것을 뜯어버리고 전부 전기 판넬로 아주 고급으로 다 바꿨습니다. 지금 공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마당도 전부 바꿨습니다. 나무도 다 치우고 주차를 많이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저도 거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 골방에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그런 집에 산 일이 없습니다. 서울에 14살 때 와서 지금까지 술 한 잔 먹고 담배 한 개 피워보면서 세상을 즐거움 쪽으로 가본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제일 돈이 필요 없던 사람입니다. 돈 없는 공학생이었습니다. 밥은 늘 궁금했고, 학교를 가는데 등록금은 있어야 하니 학교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가지 않았습니다. 안 가져가면 좋게 나옵니다. 제가 수업 시간에 많이 쫓겨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제가 돈이 좀 필요했지, 돈을 멀리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희로애락의 욕을 멀리했습니다. 그 모든 지난날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것을 물리친 것입니다. 누구도 그 유혹에 안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다닌 야간 중고등학교는 술 담배 안 먹는 학생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런 학교가 있습니까? 그게 6.25 사변 이후니까 집안들이 어려워 전쟁 고아가 많았고, 고아원 애들이 3분의 1이 고아원에서 야간 학교를 다녔습니다. 단체로. 그러니까 학교가 전부 담배, 술이었습니다. 중고등학교를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한 번도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왔습니다. 그런 사람을 이렇다 저렇다 하면 안 되겠죠.

무차별 범죄와 연민의 시대적 요청

오늘 제목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여러분과 이야기할까요? 요즘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찔러 죽이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것을 제가 옛날에 예언했습니다. 지금 저것은 저것이고, 제가 예언한 것을 한번 보십시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창원에 김동환 천사님, 싱가포르는 땅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비싼 벌금으로 법적 처벌을 하는데, 한국도 싱가포르처럼 땅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행위를 비싼 벌금으로 법적 처벌을 하면 어떨까요? 이런 질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해서는 안 되는 것은, 어떤 사람이 침을 뱉거나 쓰레기를 버린다고 해서 “야, 이 새끼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판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 쓰레기 버리는구나, 내가 가서 주우면 됩니다. 나는 안 버리면 됩니다. 저 사람이 밤새 박봉을 받으면서 야간 늦게 근무해 지쳤나 보다, 얼마나 몸이 피곤하면 여기가 쓰레기장인지 뭔지도 구분을 못 하는구나, 참 세상에 죽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이런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서 너무 실망을 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연민의 정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위로해 줘야 합니다. 왜 말이 안 나옵니까? 소리가 왜 이리 안 납니까? 처음부터 잘해야 합니다. 남을 대할 때는 격려해야 합니다. 요즘은 격려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사람들이 요즘은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기를 바라는 시대입니다. 다들 어렵습니다. 다들 참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지금 임계철선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 쓰레기 버리는구나, 내가 가서 주우면 됩니다. 나는 안 버리면 됩니다. 저 사람이 밤새 박봉을 받으면서 야간 늦게 근무해 지쳤나 보다, 얼마나 몸이 피곤하면 여기가 쓰레기장인지 뭔지도 구분을 못 하는구나, 참 세상에 죽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이런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서 너무 실망을 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연민의 정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위로해야 합니다. 우리는 남을 위로해야 합니다. 위로해 주고 격려해 줘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로하고 격려를 해야 하는데, 직장에서 박봉에 지치면서 개미 쳇바퀴 돌리듯이 또 내일이 다가오니 세상이 귀찮은 것입니다. 세상이 쓰레기통으로 보여 버립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 가서 “당신이 왜 이럽니까?”라고 하면 죽고 싶은 사람들이 요즘 많이 돌아다닙니다. 시비만 걸어 보십시오. 살인 사건이 납니다. 절대 남을 위로하고 격려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쌓여 있습니다. 장가도 못 갔고, 부모님 앞에 떳떳하게 보이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 되어 버렸고, 라이센스도 없고, 월급은 직장에서 쫓겨났고, 젊은 친구 중에 죽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한강으로 가고 있는 도중에 어떤 놈이 시비를 걸면 그 사람 참 재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지금 한강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어차피 죽을 텐데 잘 걸렸다, 이 새끼야, 너 같은 인간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거야, 이 맛 좀 봐라, 같이 그냥 자기 고난이 거기다 덮어씌워집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제 말이 모든 사람이 지금 한강을 향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럴 때 말 한마디로도 남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되려 거기다가 폭언과 업무 방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제 강연이 상당히 중요한 강연입니다. 자유의지에서 우리가 허용한 것은 모든 것을 하는데, 딱 하나 안 하는 것이 있다.남을 재판하지 마십시오. 인간은 지금 남을 재판하면 모든 사람이 화약처럼 터질 수 있습니다. 지금 거의 목에 머리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디에 누가 시비를 걸면 안 그래도 지금 못 살겠는데 같이 죽자, 이렇게 나옵니다. 남에게 함부로 시비 걸지 말기를 바랍니다.

허경영의 인기와 천사의 얼굴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엔젤입니다. 왜 지워버립니까? 예쁘게 생겼습니다. 이 캐릭터는 조금 전에 시연이를 닮았습니다. 제 캐릭터입니다. 실제 아이들이 저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30년 전에 중학생, 초등학생이 저를 보면 뒤로 자빠졌는데,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이 TV를 보면 자빠집니다. 그런데 팬들이 지금 나이 50이 되었습니다. 451이 되었고, 지금 중학교, 고등학생이 다음 대선 때는 투표권이 있다.제 팬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쁘죠? 이것이 천사의 얼굴입니다. 걱정이 태산같이 있어도 항상 저를 쳐다보면 걱정이 없습니다. 무적입니다. 아무리 뭐가 쳐들어와도 나중에 보면 신이 이겨 있습니다. 저를 선거법 위반했다고 감옥에 넣었지만, 나오고 하루 만에 전국 음악 차트 1위를 그냥 무료로 녹음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콜미”를 제가 안에서 만들어서 나와 가지고 그냥 띄워 가지고 노래 7개를 만들어 나와서 띄웠습니다. 나오자마자 그 다음 날 전국 1위였습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같은 유명한 여자 걸그룹이 많았는데 전부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우리가 고속도로나 어디를 가면 전부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 봐, 너희 시험하게 내 노래 불러 봐, 너 새 노래 불러 봐, 너 허경영을 만드는데 예뻐지고 흥행불과 너무 행복해지고 아침 저녁이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아이들이 제가 노래 부르니까 감옥 갔다 온 사람이 저렇게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천천히 계명대학교 가서 노래 부르고 중간에 대학교 몇 개 걸쳐서 부산대학교까지 가니까 밤 10시였습니다. 부산대학교 공연하는 거 되게 어두웠죠. 깜깜한 밤에 몇만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했습니다. 아이들이 저 혼자 무대에 올라가면 다 뒤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 무술이 백단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아이들이 덤벼들었는데, 저는 좋다고 달려들었는데 제가 들은 어찌 두루뭉기가 위에 포개지는데 한 5m 정도 포개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디에 있었을까요? 그 밑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아이들 다리 밑으로 기어가는데 아무도 모릅니다. 그 위에만 계속 드러눕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밑에 사람이 죽는 것도 모릅니다. 그래도 젊은 애들이라 같이 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밑으로 기어서 자동차 타이어가 보이는 쪽으로 가고 있는데 차가 한 10m 떨어져 있는데 거기서 깔려서 제자들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타이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 다리를 제끼고 그 밑으로 가는데 이야, 엄청납니다. 그렇게 인기가 말도 못 합니다. 제가 요즘 유명한 사람 만난다고 어디 잠깐 나갔는데 난리가 아닙니다. 선거 때보다 더 인기가 좋습니다. 예쁘죠? 귀엽죠?

마귀 인간 90%와 천사 인간 10%의 시대

오늘 강연은 무엇일까요? 강연이란 게 무엇을 필요가 없겠네. 마귀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마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제가 천사입니까?” 해서 떨어지는 사람이 마귀입니다. 그런데 마귀 인간이 지금 9대 1입니다. 열 명이 모이면 아홉 명이 마귀고 한 명이 천사입니다. 그런데 혹시 여러분들이 검정 거래를 하더라도 마귀 인간에게 빌려주면 못 받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테스트가 뭐냐면 “이상한 빌려줘도 됩니까?” 이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마귀입니까?” 이걸 먼저 물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제가 심판하러 왔지 않습니까? 이 마귀의 바다에 온 것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이미 착한 사람들이 여러분 아버지, 할아버지들은 백궁 영혼 백 다 가 있습니다. 인간으로 안 돌아옵니다. 그 다음에 지금부터 죽은 사람은 동물을 갑니다. 그리고 이 인간들이 어떤 사람이 남았냐? 심판받을 사람. 그리고 천만 명 내외는 올라갈 사람. 그러니까 지금 어떤 곳에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앨 때 얼마나 거기에 악한 사람이 많았습니까? 착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로마서 6장 11절 한번 틀어보십시오. 로마서 6장 11절. 옛날 것이지 않습니까? 로마서 6장. 로마서 3장 11절. 로마서 3장 11절.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잘 보십시오.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제가 저번에 복사해 주었죠? “그들이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서로 속여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이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것이 로마서 3장 11절, 18절입니다.

God-man의 결점과 능력, 그리고 인간의 자유의지

제가 친구 중에 두 번째인가, 10가지의 부분적으로 전지가 정지된 것도 있습니다. 밥을 먹어야 삽니다. 굶으면 죽습니다. 이것이 하나가 전지에서 빠져 있는 것입니다. 전능에서 빠져 있는 것입니다. 몸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왔습니까? 그래서 밥을 먹어야 합니다. 이런 결점이 있다.그러나 그 능력은 전지자요, 전능자입니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권능을 발휘할 수밖에 없습니다. 밥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선지자가 어디에 왔냐? 물속에 돌아왔으면 헤엄쳐야지, 배 타야지. 이런 것이 불편한 점입니다. 그래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여러분과 같은 인종으로 보면 여러분은 화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 알아보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잘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모여 악할 뿐임을 보시고.” 전부 이것이 악한 것들뿐입니다. 선한 놈이 하나도 없습니다.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한탄하사 마음의 근심하시고.” 여러분, 신이 후회하지 않는 줄 아십니까? 여러분 부모님이 애 낳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아버지니까 완벽해 보이지, 아닙니다.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합니다. 하늘에서도 인간에게 자유의지만 주고, 이것들을 이렇게 방종으로 빠지지 않게 어떻게 해야 될 텐데, 이것을 두 가지를 동시에 주었습니다. 자유의지와 방종을 동시에 준 것입니다. 좋은 곳에서라고 자유의지를 주었는데, 그것을 나쁜 데서 사용하면 방종이 되어 버립니다. 방종은 무엇입니까?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을 탔는데 할머니가 올라왔습니다. 나 자리에서 안 일어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방종입니다. 경찰에 안 잡아가죠. “당신 왜 안 일어납니까?” 이러면 “이것 보세요. 나도 돈 내서 할머니한테 갑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이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법률을 어기면 없습니다. 그냥 보고 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유의지는 무엇이냐면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다. “할머니 앉으세요.” 이것이 보기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두 가지를 인간에게 동시에 줄 수밖에 없는 것이 신의 입장입니다. 죽고 나서 후회했습니다. 일어나는 사람도 있고, 안 일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 그것도 자유인데, 방종도 자유의 일종인데.

기업의 ‘좋은 수익’과 ‘나쁜 수익’에 대한 통찰

우리가 기업체 하는 사람이 삼성전자 1년에 10조를 벌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삼성전자의 회장이 “이분들 참 많았고 나쁜 수익이 금년에 얼마냐, 좋은 수익이 얼마냐” 이렇게 묻습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나쁜 수익이 뭡니까?”라고 묻습니다. 사람들 자동차 보험 들고, 화재보험 들고 불도 안 났는데 돈만 낸 것, 그것이 누구 좋은 수익이냐고 묻는 것입니다. 회장이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없는 사람들 그것도 아파트 놓고 누구 불도 안 나고 평생 불도 안 나니까, 그것을 우리가 좋은 수익이라 볼 수 있냐, 우리가 이래서 버는 거냐, 또 이런다면 회장이 그러니까 임원들이 업무를 봅니다. 회장은 진짜 무섭습니다. 딱 이렇게 말합니다. “수출해 가지고 떳떳하게 돈을 벌어야지, 무슨 우리가 보험해 가지고 번 돈이 그게 우리가 착한 수익이야? 나쁜 수익이지 뭐.”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쳐놓고 그대로 드린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삼성이 주식 투자해 놓고 갑자기 주가가 올라가지고 1년에 이익 본 게 또 많습니다. 서로 연고 빼고 나면 더 많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투자회사가 있는데, 투자회사에서 번 돈이 우리가 그게 정당한 돈이야? 나쁜 수익이지. 그럼 우리는 진짜 생산해 가지고 열심히 노동해 가지고 생산해서 우리가 팔아 가지고 번 돈이 과연 얼마냐? 그걸 내놔라.” 딱 이렇게 말합니다, 각 사장들한테. 그 사장들이 그것을 뺄 수가 있습니까? 당장 나쁜 수익과 좋은 수익을 회장이 따지니까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제 말이 이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우리가 이렇게 공짜로 벌어서 되겠어? 국민들 배 아픈 돈을 갖다가 정확하게 수출해 가지고 우리가 돈을 많이 벌어야 돼.”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장들이 정신이 번쩍 듭니다. 바로 회장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인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남용해서 약한 자들을 등쳐먹고 막 이렇게 하니까 저는 지금 가는데 저보고 도둑놈이라 하면 되겠습니까? 말하자면 사람이 좋은 일을 하는데 격려를 안 해주고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들입니다. 마귀들은 주로 아버지한테도 “야, 아버지한테 뭐 해야 돼? 아버지한테 뭐 해야 돼? 아버지한테 우리는 뭐 해야 되냐고? 아버지한테 해야 되는 게 뭘 해야지? 공경해야지.” 그런데 아버지한테 뭐 합니까? 공격. 아니, 공경하라고 했더니 아버지한테 공격하는 것입니다. 공격이나 공경이나 공격이 그렇지 않으려고 하나가 틀립니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더니 공격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자식이 부모한테 공격합니다. “내 장가 안 가니까 왜 엄마가 말이 많아? 아버지가 뭐 이런 식으로 공경을 하고 달라도.”

대한민국의 자랑: 금강산, 효도, 한강

그런데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자랑할 게 딱 두 가지입니다. 첫째 금강산. 금수강산. 세계 최고의 산입니다. 북한에 가버렸지만. 두 번째 자랑이 무엇입니까? 효도입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이 자랑하는 이것을 누가 이야기하냐면 토인비가 “한국 사람의 자랑은 딱 두 가지다. 어떻게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3년간 걸레 같은 옷을 입고 무덤가에 곡을 하는 민족이 대한민국 밖에 더 있냐? 저 나라는 분명히 세계를 제패한다. 언젠가는 저 나라가 전하라는 반드시 세계를 앞으로 이끌어 가게 될 그런 인물이 나와서 저 사람이 저 나라가 세계를 복을 받을 것이다. 왜 그러냐? 부모 죽었는데 3년간 300일 옷 입고 무덤가에 앉아 있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 이렇게 효도와 금강산이 대한민국의 첫 번째 자산입니다. 우리 국민이 내세울 수 있는 게 저거 두 개입니다. 세 번째 내세울 게 있으면 수도 서울에 세계에서 제일 좋은 한강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는 수도 서울에 산이 있습니까? 삼각산이 있습니까? 수도 서울에 산이 33개? 900리짜리 한강. 오색에서 어떤 러시아 수도에 찰스강이나 미국 수도에 뉴욕에 강도 아닙니다. 영국이 템즈강이나 독일의 라인강이나 이것 수도로 흘러가는 강들이 비실비실합니다 전부 다. 물도 그 뭐 티티에 우리 한강만 풀어 물이 그냥 바다처럼 멀리 내려가는 것입니다. 물만 봐도 배 터지는 나라입니다. 물만 봐도. 아무리 우리나라가 뭐 해도 그래서 우리는 풍성할 때 뭐 봅니까? 풍수 보지 않습니까? 풍수. 풍수할 때 물과 바람을 제일 먼저 봅니다. 그래서 하늘궁 들어와 보십시오. 산이 땡 평범처럼 되어 있지 않습니까? 바람을 딱 잠재웁니다. 이것을 바람이 휙휙 부는 벌판은 풍수로 악풍입니다. 토네이도가 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악풍이라고 합니다. 태풍이 한번 오면 난리 납니다. 집이 다 날아갑니다. 그것이 미국 스타일입니다. 유럽은 도시가 수도가 전부 산이 없습니다. 전 세계 산이 있는 수도는 코리아 서울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름이 33억인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 산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모든 게 맞춰져서 제가 여기 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33개 산이 서울을 뺑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늘궁 보십시오. 계명산, 고령산, 수리산 싹 가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폭삭해서 바람을 잠재워야 합니다. 바람이 싱싱 불면 씨가 다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바람. 그래서 바람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풍득수입니다. 장풍. 여기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득수. 그래서 풍수라고 합니다. 바람을 먼저 막아줘야 합니다. 산이 막았죠. 그 다음에 가운데에 물이 흘러오지 않습니까? 물을 얻어야 합니다. 여기 물이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물은 저쪽에 산의 물은 이리로 다 내려옵니다. 저 앞에 있는 산도 이리로 내려옵니다. 저 뒤에서 한도 이쪽으로 물이. 온 물이 하늘궁이 제가 강의하는 쪽을 향해서 물이 막 내려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아십니까? 특수입니다, 특수. 그런데 물이 내려가는 뒷 공문이 쳐다보고 있는 곳이 있다.그러면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냐? 저기 청평에 가면 그 문선명 총재 있는 그 집이 그 천정궁이 한강대로라는 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리고 그 무슨 무슨 교주 집이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풍수가 거기서 헬리콥터 사고 난 적이 있다.그 가족들이. 무슨 말이냐면 물이 흘러가는 쪽을 바라보면 머지않아 취해버립니다. 그러니까 물이 흘러가는 쪽이 안 보입니다. 저 물이 나가는 곳이 보입니까? 물이 흘러 들어와 가지고 나가는 구만 보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강이 청와대에서 경복궁에서 바라볼 때 남산이 가려져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실제 경복궁은 동대문 쪽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 저 한강물이 오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냥 흘러가는 쪽을 경복궁이 바라보는데 산이 가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는 500년 이상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 궁이 500년 이상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딱 정해져 있습니다. 500년. 거기 있으면 남산이 가려 줘 봤자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천년만년입니다. 좋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하늘궁에서 만들어지는 국수를 먹으면 좋은 것입니다. 맛있고. 김치도 맛있죠. 김치는 우리 허성경 경남 위원장이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맛있다고 소문난 김치입니다. 우리가 시시한 것을 여러분에게 드리겠습니까?

동방예의지국과 노인 빈곤 문제

전 세계 그래서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동방에서는 우리 한국만, 이 동방에서는 우리가 예의가 범죄를 동방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우리의 재산입니다. 아프리카 55개국에 전체 수출, 전체 GDP를 합치면 우리나라 GDP하고 똑같습니다. 얼마나 우리나라 부자들이 그때는 아프리카 나라 제일 가난한 나라보다 우리가 가난했습니다. 불과 박 대통령이 오기 전에. 그 박 대통령 온 이후에 아프리카가 나라가 전부 55개입니다. 55개 나라 중에 유엔상이 미사국이 하나도 없습니다. 안 해줍니다. 흑인들이라고. 그런데 그 55개국의 전체 GDP가 우리나라 1조 8천억 불. 우리나라 GDP는 1조 8천억 불. 걔네들은 1조 7,500억 불입니다. 우리가 많죠. 그 대한민국이 얼마나 발전했습니까? 세계 10대 국 안에 들어갔습니다. 대단하죠.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노인이 빈곤합니다. 전부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전부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부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속수무책입니다. 속수무책. 대책이 없습니다. 대책을 세우려고 해도 대책을 세울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속수무책.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금강산, 효도, 한강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전부 악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이 그 동방 예의지국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가슴 아프고 안 아플까요? 그냥 제가 이때 왔습니다. 그래서 마귀 인간이 90%, 천사 인간이 10%라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래서 우리에게 지금 암투 하는 사람들, 전부 이름 제가 여기서 말 안 하겠습니다. 이름 가지고 천사들 해 보십시오. 지금 환산을 넣어 가지고 해 보십시오. 옆 사람 잡고 마귀입니까, 아닙니까? 그 사람들 이름 대고 마귀 여러분들 마귀 그 사람들은요, 아무리 해 줘 봐야 천사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설득해 가지고 데리고 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키에서 까부러진 것입니다. 키에서 까부러진 것을 거기에 귀를 기울인 자는 앞으로 천사 백회 축복 다 나갑니다. 그러면 저에게 다시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 애들한테 들어가면 안 됩니다. 들어가면 뭐 하늘궁, 저기에 뭐가 차고에 뭐 다섯 개가 있다, 이런 거짓말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법적으로 조치를 다 했습니다. 그런데 잘못한 게 있으니까 법적 조치를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 하고 있습니다. 다 해 놓았습니다. 좀 있으면 다 불려갑니다. 왜 거짓말을 하든 말했으니까. 그래서 변호사 뭐라고 하냐면 좀 더 놔두라고 합니다. 더 많이 하게. 그래야 가중된다고 합니다. 가중되게. 그리고 나이키핑 하라고 합니다. 변호사 많이 키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보라서 가면 이것은 만약에 놔두라고 합니다. 많이 할수록 꼼짝 못 하니까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하면 구속이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마지노선을 채우기 위해서 가만히 있는데 저보고 왜 가만히 있냐고 합니다. 이미 고소를 들어가 있고 대항해서 싸우질 않습니다. 많이 안티를 해야 크게 걸립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마귀는 여기 와서 사과하고 다시 있어봤자 또 나갑니다. 또 나갑니다. 마귀는 천사로 바꿀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도 못 바꿉니다.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백궁에서 내려올 때 그 마귀들이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영혼은 절대로 천사의 영혼으로 바꾸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말세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마귀가 말세의 역할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 왔는데 자꾸 여름이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겨울이 왔을 때는 다 찌그러들게 해야 하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놀자, 놀자. 인간들이 이미 찌그러들게끔 구조적으로 말세로 가고 있는데 그들이 마귀로 바뀌어야 하는데 그것을 천사로 바꿀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뭐하러 왔다고? 심판하고 알갱이만 걷어서 가기 위해서 왔다고 예수가 말하지 않습니까? 좀 더 은혜를 베풀겠다, 그래서 자기 몸을 다쳤습니다. 그 은혜 시대입니다. 이제는 말법 시대, 말세는 무엇입니까? 심판 시대. 그런데 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도 모르고 지금도 소꿉장난하고 있습니다. 땅따먹기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젊은이들의 모멸감, 비열감, 허탈감, 자괴감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여러분이 중요한 것은 천사와 마귀는 서로 아무리 섞여 있어도 섞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천사를 아무리 마귀가 꼬셔도 천사는 안 넘어갑니다. 그런데 같은 마귀는 금방 흡수가 아무리 해도. 그러니까 이런 말이 있다.옛날 우리말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영이 끝에는 끝에는 무엇일까요? 끝에는 네 개의 글자입니다. 썼는데 모르겠습니다. 벌써 제가 힌트를 다 주었습니다. 무엇입니까? 날씨가 엄청 덥습니다. 바로 하십시오. 마이동풍 비슷하긴 한데. 모르겠습니까? 마이동풍 아닙니다. 엄청 덥습니다. 옷들을 벗으라고 합니다. 이것이 가리고 있어 가지고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착한 사람이 많으면 악한 사람이 적어진다는 뜻입니다. 무슨 자 알겠습니까? 이것이 숙봉잔 숙이다 말입니다. 쑥이 우리가 먹는 그 쑥 이파리가 3 이파리하고 비슷합니다. 그래서 산밭에 쑥이 있으면 잘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착한 사람이 많은데 악한 사람이 한두 명 있으면 표가 안 납니다. 그런데 지금은 마귀가 더 많습니다. 90%고 3은 몇 개 되지만 표가 납니다. 표가 딱 나 버립니다. 그런 뜻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여러분이 제가 아나 싶어서 잘 모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스스로 이것을 뭐 아까 뭐 마이동풍. 마중 지붕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착한 사람이 많으면 심판 시대가 안 옵니다. 옛날에는 심판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것이 악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악이 많은데 착한 것은 적다. 그럼 이것은 마약. 3만짜리니까 마약으로 쓸 때는 여기가 이게 붙으면 마약할 때 맞자입니다. 마약으로 볼 때는 마왕하는 사람이 마약하는 사람이 많으면 마약 안 하는 사람도 마약하는 사람 같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악한 사람이 많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천사는 적습니다. 그 세상이 말세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혼탁해져 버리니까 물이 맞습니다. 맑은 물에는 오물이 조금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물이 많은 데는 맑은 물이 좀 조금 들어가 봐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맑은 물에는 까만 물이 조금만 딱 들어오면 들어오죠. 못 먹습니다. 그 맑은 물에다가 먹는 식수에다가 누가 오물을 요만큼 떨어뜨리면 먹겠습니까? 못 먹습니다. 똑같습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이 깨끗한 더러운 물에 깨끗한 물 한 방울 넣어봤자 소용이 없는 시대가 요 시대입니다. 지금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뭐 해야 합니까? 물을 버리고 거기서 쓸 만한 것만 건져서 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 물에 미련 두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제가 마른 마야 안 해도 여러분에게 굉장히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시대가 어떻다고? 말세입니다, 말세. 말세에 제가 말세 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말세에 분명히 이 사람이 오죠. 하늘의 제왕이 오죠. 말세 성재 온다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눈 뜨고 눈으로 볼 수 있지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시부지 말세생제 15지. 이때 이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이 땅에 오는데 보고도 모릅니다. 세인 무지한 심사 그지.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모르니까 그렇지. 세상 사람들이 보고서 모르니까 얼마나 이 한심하냐. 한심사.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역사는 반드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안심하다고 해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한심해도 심판은 진행됩니다. 그래서 안티가 천사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100번 설득해도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감옥에 사업에 좀 투자 좀 해 보십시오. 그러면 마귀인가 아닌가 제일 먼저 해봐야 마귀가 또 결혼할 사람이 나하고 결혼하지. 그러면 마귀인가 아닌가를 봐야 합니다. 마귀는 좀 피하라는 말입니다. 진실의 말입니다. 광주에 제 신랑이 마귀입니까? 틀림없습니다. 마귀이지 않습니까? 천사님, 제가 마귀입니까? 10년 전으로 돌아가십시오. 신랑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한쪽은 마귀, 한쪽은 천사. 이렇게 여러분들은 다 마귀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 마귀를 바꾸겠다고 싸우다가 제가 죽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삼베가 더 무성합니다. 이것이 쑥이 더 무성합니다. 삼베가 크지 않습니까? 그냥 마귀들이 지금 잘 나가는 것입니다. 멍 때리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 예수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합니다. 남들이 막 교회나 절 그런 거 큰 문입니다. 그 새로운 그 이상한 유대인들이 그 유대교를 믿고 있는데 예수 같은 사람이 나타나니까 그 사람 무시해 버립니다. 지금은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지금은 God-man이 딱 나타났습니다. 말세에는 신이 나타났을 때 여러분들이 빨리 알아봐야 합니다. 그때는 예수가 3년이 죽어가는 길입니다. 죽으라는 길. 지금은 무엇입니까? 죽임을 주기로 온 사람의 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귀신을 무서워하겠습니까? 귀신들한테 가서 사정하겠습니까? 아무런 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그저 백궁에서 알았습니다. 백궁에서 알아서 하고 우리의 법제팀이 알아서 합니다. 그들이 공경하면은 또 거기에 대해서 법제팀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군데 시시콜콜하게 안티들과 싸우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저는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저는 이 지구를 컨트롤 해야 합니다. 그래서 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무엇을 쳐다보고 쳐다봅니까? 우리가 속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하늘궁에는 100% 마귀가 현재는 없습니다. 여기에 한두 명 있을지 모릅니다. 자, 천사님, 지금 오늘 강의 듣는 사람 중에 마귀가 단 한 명 있습니까? 한 명이 있다.한 명이 마귀가 있는데 제가 누군지 압니다. 그런데 말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위험하죠?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이 안에 천사님, 이 안에 마귀가 두 명이 있습니까? 딱 한 명. 울긴 왜 웁니까? 울기는 왜 눈물을? 우리가 살고 있는 사람 대부분이 마귀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여러분들이 지금 이 제 말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지금 저 무슨 교인들이나 무슨 종교로 가는 자들이 990%가 마귀입니다. 마귀 여기 테스트 한번 다 나옵니다. 전부 마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아닌 줄 알고 그들과 교제하고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백궁 갈 때까지 여러분들이 마귀 속에서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백궁 하늘궁에 말을 데려와야 합니까? 마귀가 아닌 자를 대화해야 합니까? 먼저 테스트를 해보고 이자를 한 후에 데리고 갈 건가 알아봐야 합니다. 하늘궁에 왔다고 마귀가 천사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직분이 마귀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해가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단 이런 건 있습니다. 마귀를 하늘 위에 데려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을 줍니다. 제가 천사를 줍니다. 제가 용서를 해줍니다. 그러면 백궁을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마귀를 데려오면은 백궁으로는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귀를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냥 데려오는 사람이 마귀입니다. 그럼 저에게 와서 축복. 자, 천사님, 마귀에게 마귀에게 the God-man의 지지자가 마귀를 데리고 왔는데, 마귀에게 천사가 들어갑니까? 마귀의 천사가 들어갑니까? 제가 누울 때는 이 마귀의 천사가 들어가고, 마귀에게 축복이 들어갑니까? 축복이 들어갑니까? 이 마귀는 천사한테 끌려온 마귀이지 않습니까? 이 마귀는 백궁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 만나기는 어렵고 눈에 뵈는 게 전부 마귀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여러분이 데려오면 구해져 버립니다. 여러분 선조 중에도 마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축복의 뭐 있나 없지만 이미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단 사업을 도모할 때는 마귀인지 천사인지를 확인하십시오. 하늘 위에 데려올 때는 확인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데려오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마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적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영적 구원이 되면은 백궁 가서 천국으로 가버리고, 마귀 인생은 마감됩니다. 그래서 그 숫자 안에 천만 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고난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그러니까 마귀는 마귀 직함을 가지고 있더라도 백궁 간 데까지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덜 마귀 짓을 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의 신분을 가지고 있어도 여기 한 명이 있다.마귀 신분가 있어도 그저 제 말 듣고 이렇게 하면 천사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천사님, 하느님이 있는 마귀. 한 사람이 마귀 한 사람이 듣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은 마귀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까? 그 사람이 대천사입니까? 대천사입니다. 왜 저에게 와서 안티를 안 하니까. 마귀라도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대천사입니다. 그리고 제 말을 따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출시는 낙인데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들이 천국 가는 것은 아무 것도 당연한 것이지만, 그 마귀를 한 사람 구해낸다는 게 얼마나 대단합니까? 고향으로 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람을 데리고 와서 오는 그 자체가 무한대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람을 마귀를 천국으로 데려와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이렇게만 하면은, 이렇게만 하면은 무엇이 이것이 좋은 에너지가 갔을까, 나쁜 의미가 알겠죠. 마귀와 사업하는 건 위험합니다. 그런데 백궁은 보낼 수가 있습니다. 천사 들어가고 바깥에서 이렇게 하면은 그들은 백궁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그 있던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뭐 축복이고 내버리고 천사고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꾸준히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구제 대상에 들어갑니다. 그 여러분과 동일하게 되어 버립니다. 제천사 쪽에 있는데 여기가 마귀가 아닌가? 천사님, 그 마귀 대천사는 남자입니까? 지금 있는 강연 듣고 있는 대천사 아니거든요. 남자입니까? 남자는 남자니까 여자는 해당이 없죠. 감사합니다. 제가 누가 뭐다 뭐다 다 압니다. 다 아는데 그래도 하늘궁에 돌아서 꾸준히 강의를 듣는 마귀는 천국 갑니다. 여기는 한 명이 있다.한 명의 마귀가 있습니다. 이만큼 바깥에 안티하는 마귀들은 그런 길이 없습니다. 그냥 그거 열심히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고 나중에는 좋은 곳이 예비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디로 가는가를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God-man을 비난하는 자는 성경에 나와 있었죠. 올려 보십시오. 성경 10가지 그 중에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마귀 인간이 상당히 많죠. 이것을 말세라고 합니다. 제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성령 모독의 죄

이제 여러분들이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제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에게로 오지 아니할 것이요. 예수가 있으면서 보혜사 성령이 지상에 안 내려옵니다. 그래서 있죠, 보혜사가 되기를 원치 아니할 내가 가면 그를 너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심판이죠, 그렇게 됐죠. 마태복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심을 얻죠.” 인간한테 막 죄를 지은 거리면 다 용서받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모독한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 God-man이 왔는데, 그 God-man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이 남나 없습니다. 그냥 악마가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백궁입니다, 명패하면. 그런데 저를 모독하면 되겠습니까? 모든 말 안 하면 됩니다, 여기 나와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인자가 누구입니까? 예수입니다. 예수를 거역하면 사심을 얻습니다.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음의죠. 제가 다시 왔습니다. 저의 말에 그렇게 나오는 자는 사심이 영혼이 없다는 말입니다. 뭐 그냥 석가모니 욕을 하고 예수야, 아 용서받을 수가 있습니다. 성령 보혜사, 보혜사라는 건 성부, 성자, 성령의 몸체가 왔습니다. 우유와 이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누구죠? 밑에서부터 바짝 들고서 이 덩어리가 빙빙 돕니다. 이 덩어리는 지금 고체가 되었습니다. 고체되었죠. 이것이 몇천억 년 간다고 합니다. 우유가 썩을까요? 물은 여러분, 이것이 이것이 무엇인지 알죠? 보약입니다. 이것을 어마어마한 약입니다. 상상을 불허합니다. 이 액체는. 자, 이것은 또 얼마나 단단합니까? 아무리 흔들어도 끄떡없죠. 이런 모습을 God-man이 오기 전에 여러분 볼 수 있습니까? 모든 물질이 이 사진 한 장, 제 이름 하나. 이것 언제입니까? 2000 몇 년 들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10일 것입니다. 1년 반 되었죠. 그런데 이것이 천년 만년 간다고 합니다. 바뀌는 우유가 만년간 무한대로 간다는 것을. 여러분, 제 보혜사가 옛날에 예수 이름으로 이것을 만들 수 있습니까? 못 만듭니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바꿔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굉장히 좋죠. 자, 살며시 저 위에다 얹어 보십시오. 그것을 약간 치고. 자, 비켜 보십시오. 이렇게 생겼죠. 이 위에가 곰팡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곰팡이 있습니까? 이 뚜껑이 세 개 다 껴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그대로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 뭐, 그냥 열려 있더라고 합니다. 아까 안 열려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공기가 들어가서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는데 이것 썩어서 안 씁니다. 이제 제가 좀 잠가 놓겠습니다. 다 쏟아지면 물 다 나옵니다. 이것이 잠겨야 합니다. 자, 이 안에 이것이 빙빙 돌아가지 않습니까? 빙빙 돌아가지 않습니까? 큰 덩어리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요 물. 이것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이것 말하고도 없습니다. 이것 2년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것이 한 100년 뒤에 보십시오. 이것 그냥 한 방울만 먹었다. 저 우유가 저렇게 분리된 것입니다. 분리돼 가지고 썩지를 않습니다. 돌멩이처럼. 그러니까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늘 하시고 있지 못하지 않습니까?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그렇죠?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저것이 마귀인지, 저것이 천사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은 너희는 악한이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마음에 이런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신문을 받으리니.” 심판 아래 신문 받을 자. 예수가 심판한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심판자는 따로 옵니다. 제 말로 이제부터 함을 받고 제 말로 정죄함을 받으십시오.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아직 기분 나는 대로 떠듭니다. 그러면 God-man은 말 한마디 안 하고 있어도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의 편에 서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온 자들은 마귀가 와도 괜찮습니다. 와서 저를 비난하지 않으면 사함을 받습니다. 만나지 않습니까? 근데 저를 비난할 때는 사함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 마귀고 아니고 제가 다 압니다. 다 알지만 그들은 달려 가지고 그냥 하늘궁에 조용히 있으면 백궁 갈 텐데, 괜히 입으로 제 욕을 없는 것을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부정적으로 보면 모든 게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긍정으로 보면 모든 게 긍정으로 보입니다.

마귀의 준동과 초전도체 논란의 본질

여러분, 오늘 제가 무엇을 알려주었냐면, 마귀가 90%를 넘었을 때 신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귀 같다고는 어울리면 안 됩니다. 그냥 저기 천사 여기 데려와서 축복 주고 했을 때는 올려도 됩니다. 그런데 마귀가 이미 저를 비난하고 있는 마귀는 안 하기 때문에도 다시는 만나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핸드폰에 그들과 접선, 그들의 유튜브 이런 것을 보면 어떻게 된다고? 오늘 이후로 천사 다 나가고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가고 다 나가니까 여러분 알아서 하십시오. 조심해야겠죠? God-man은 어떤 사람도 저에게 대항해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하고 싸우지도 않습니다. 가만히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누가 싸우죠? 이 허공에 천군 전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국에 제가 밤에 올라가기 전에 무엇이 몇 개 와 있는 것이 있다.차원 이동하기 전에 무엇이 와 있습니까, 안 와 있습니까? 있을 때가 있고 안 보일 때가 있고 그렇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그러면 차원 이동기 오면은 다 사라져 버립니다. 제가 붕 떠나고 나면 싹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상한 별들이 몇 개가 동시에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 제가 와서 서서히 무엇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여러분이 감당 못할 정도의 보여주는 건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이 절도 하니까 제가 일일이 다 흔들어서 깨워야 합니다. 제가 깨워야 되겠습니까? 그럴 때는 여러분이 도와줘서 기사도 향해서 때립니다. 그러면 깨어납니까? 덥습니다. 지금 시간이 6시 11분입니다. 시간이 오늘은 제가 천사 몇 프로다, 마귀 몇 프로다. 요금해도 강의가 됩니다. 아주 중요한 것을 제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마귀들이 준동을 할 것입니다. 하늘궁을 어떻게든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God-man이 있으니까. 무료급식 영상 핸드폰들 바다에 잡아야겠죠. 레벨로 올라갈 시간입니다. 교회나 절은 헌금을 내지만, 하늘궁은 그런 거 없습니다. 이것 무엇입니까? 무료 없이 언제나 0607로 바르면 여러분들과는 제가 내는 것에 비해서 저쪽 지을입니다. 하여튼 우리가 건축 헌금을 많이 해서 본관을 빨리 지어놔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를 좀 협조를 해야 합니다. 밑에 판을 살살 모으십시오. 요즘 초전도체 이야기가 있죠? 초전도체는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과학자들이 여러분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영하 210도에서 초전도체가 되는데, 기압이 100만 기압 이상 돼야 하는데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초전도체를 만들었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은 2차 전지 시장, 자동차 전지 시장 있죠? 그 주가가 굉장히 높죠. 그것을 초전도체로 할 수 있다 하는 바람에 주가가 초전도체 주가로 팍 올라가 버립니다. 2차 전지 주가가 팍 내려가는 이 주식 싸움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안 내동되면 안 됩니다. God-man이 이미 그런 것은 다 돌파하고 달통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뭣도 모르고 거기 휘말려 가지고, 칼륨이 안 나오나? 연필이 안 된다? 연필을 이렇게 쳤지 않습니까? 됩니까? 꿈에 칠판이 갑자기 그렇습니다. 원자 번호 30일, 32가 무엇을 하는 것이냐면 2차 전지, 반도체 만드는데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2차 전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5까지. 그러면 이것을 전부 중국에서 나옵니다. 중국에서 수출을 통제해 버렸습니다. 무슨 이야기죠? 그러니까 서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 그러니까 반도체나 배터리 재료 이런 것이 중국에서 이렇게 나온다고 합니다. 원자재입니다. 그것을 중국에서 막아버리면 자동차, 전기 자동차 만들 수 있습니까? 못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미국이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래서 이런 전쟁을 하는데 무엇이 나왔다고? 그런다고 초전도체가 나왔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초전도체는 이것을 무상으로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없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일종의 주식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과학자는 이것을 개발했습니까? 논문만 썼습니다. 그러니까 그 논문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그렇게 됐다는 게 아닙니다. 그럼 어디에 사업에 주가가 팍 되어 버렸습니다. 널뛰기를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2차 전지 사업에 주가가 막 내려가죠. 그래도 또 저기 싫지 못 만듭니다. 이러니까 또 2차 전지 주가가 팍 올라가고. 이것이 또 내려가서 이것이 서로 오르락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수헬 리베 탄질산 플레 원자 번호 1, 2, 3, 4, 5. 탄소이죠. 탄소가 무엇을 같냐면 이 탄소를 발견 만들어낸 사람이 탄소가 다이아몬드도 되고 흑연도 된다고 발표한 게 바로 지금 저 전도체를 말하는 사람 입장과 똑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석탄을 우리한테 줘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놓으면 아무도 못 만듭니다. 그런데 그 원리는 우리가 압니까, 모릅니까? 석탄이 고온에 어마어마한 온도에 수억 년 되는 온도에 눌리면 다이아몬드가 된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석탄 가지고 다이아몬드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까? 인간의 힘으로는 못 만듭니다. 그 점과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지금 그 초전도체도 제가 이론상으로는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초전도체로 영하 210도에서 기압 100만 기압에서 그것을 만들어 내려면, 그것을 해낼 장소도 없고 해낼 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이아몬드를 만들면 지구가 한번 붕괴돼 가지고 한번 뒤집어져야 다이아몬드가 그것을 색다른 앉아 있으면, 그것이 지금 초전도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면 됩니다. 왜 결합을 할 수가 없습니까? 탄소를 결합하는 과정이 인간 기술로는 영하 210도에서 100만 기압 이상을 해가지고 그것을 결합할 만한 기술이 인간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발표해 버리면 뒤집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럼 주가가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떼돈을 벌어 버리고 그 다음 날 팔아 재판을.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했습니까? 이것이 하나의 주식 전쟁에 우리가 휘말립니다. 그래서 초전도체 마치 석탄을 가지고 다이아몬드 만들면 또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 논문을 썼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실험해서 만들었습니까? 그 교수는 그것을 실험하려면 돈이 천조가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있습니까? 이론뿐입니다. 석탄이 다이아몬드와 통일합니다. 그런데 그 원자 배열이 다릅니다. 그럼 그 원자를 배열시키는 기술이 있다고 이 사람이 발표한 것입니다. 그것을, 그것이 초전도체입니다. 초전도체 반대되는 게 무엇입니까?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라는 건 무엇입니까? 반도체는, 반도체는 전도체와 초전도체, 반도체는 같은 것들이 있는데, 반도체는 전기를 일부러 안 통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말세, 세라믹을 가지고 전기가 들통하게 하는 것이고. 초전도체는 핸드폰이, 이 핸드폰이 있으면은 이것이 핸드폰이면 아무리 오래 켜놔도 핸드폰 온도가 변함이 없습니다. 초전도체입니다. 핸드폰이 조금 따뜻하면 온도 저항이 있는 것입니다. 전기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옆으로 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자제품이 뜨거우면 이 전기 연결이 잘 안 되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초전도체를 해버리면 아무리 전자제품 옆에 가도 온도를 못 느낍니다. 전류 저항이 제로입니다. 그러면 구리가 제일 잘 통하는데도 뜨끈뜨끈합니다. 전기가 지나가면 저 전선, 전기가 옆으로 막 빠져나가고 저항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그것이 초전도체면 했다 그러면 에너지 손실이 제로입니다. 그러면 고압선 옆에 가도 붙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다 지나가고 옆으로 살게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항이 일어납니다. 전선 안에서 저항이 일어나니까 밖으로 전류가 많이 새는 게 많습니다. 이것이 저항이 높은 것입니다. 아무리 구리라도 전류를 이동시키는데 저항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열이 새는 것입니다. 그럼 초전도체 발전소를 만들었다 그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제가 미래에 인류에게 선물을 줄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제가 생각해 보는 중입니다. 뭐든지 저는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어린애한테 실탄 장전 권총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야, 너희 이거 가지고 놀아라. 아빠 거다.” 주면은 오발 사고 납니다. 제 심정을 알겠습니까? 여러분한테 제가 더 좋은 걸 주면은 여러분이 사고를 내버립니다. 인간들이 위험한 것을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입을 쉬었습니다. 부부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심정 여러분, 사랑하는 아들 다섯 살한테 실탄 그건 권총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지가 여기다 대 가지고 땡겨, 막 땡겨. 제가 죽습니다. 제 심정 이해하죠? 저의 역량은 여러분한테 사람 살리는데만 쓰게끔 세례 줘서 안 줬습니까?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데 “죽으라”면 안 죽습니다. 못 만납니다. 빠집니다. 물질은 힘이 빠져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될지언정 물질이 없어지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능력을 주되, 그 능력을 나쁜 데 못 쓰게 해 놓았습니다. 비밀번호 열려라. 몇 번입니까? 일단 오류가 나게 해 놓았습니다. 그다음 우리 아들 이번에 대학에 붙습니까? 이거는 오류가 나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번에 뭐 대통령 됩니까? 다 된다고 나옵니다. 천사는 그것은 언제나 그냥 된다로 합니다. 절대로 알려주질 않습니다. 끝났습니다. 우리는 하여튼 the God-man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야만 행복한 삶과 백궁에 갈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 깊이 명심하시기 바라고,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400 The Sun and Moon The Difference Between the Divine and Humanity, and the Path to a World Federation – August 12, 2023

1400회 강연의 의미와 God-man의 역할

오늘 토요 강연이 1400회, 내일 일요 강연이 315회로 합쳐 1715회이며, 비공식적인 강연까지 합하면 무려 2,000회가 넘습니다. 그동안 God-man께서는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 우주, 종교, 미래학 등을 강연하셨으며, 영안으로 우리의 올바른 삶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경탄을 금치 못할 이 엄청난 횟수에 귀한 강연을 해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하고 가슴 깊이 새길 섭리의 말씀을 주신 the God-man을 힘찬 박수로 다시 한번 모시겠습니다.

여러분의 비명과 박수 소리는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에너지가 있을까요? LED 제로입니다. 여러분의 비명과 박수 소리는 비명과 박수 소리에 불과하며, 파동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말로 축복받은 사람이 세례받은 사람이 광채가 되는 파동이 있지요. 그러나 그 박수와 비명 아무리 질러봐야 우리나라 역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세계가 바뀔까요? 바뀌지 않습니다. 내 강연이 이제 2000번 나갔으니, 이것이 슬슬 메아리가 퍼져 전 세계에 퍼져나갈 것입니다. 특히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말하면 한국 정치에 대해 다 말한 것입니다.

부실 공사와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

무슨 말인지 아시죠? 아파트 철근을 빼는 일이 그냥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주민들이 언제 죽을지 모르지 않습니까? 게다가 지진이 앞으로 곳곳에 있을 것이고, 곳곳에 기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공무원들이 정신 차려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관 내용으로 토지공사에 있던 사람은 철근을 빼도 아파트가 안 무너지냐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사람들은 그저 눈속임하고 말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안티를 해야지, 왜 나한테 안 합니까? 나는 여러분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내가 모르면서 옛날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습니다. 결국 보세요, 국가에서 지은 아파트가 무너져 있는 모습을 봤죠? 자기 자식이 깔려봐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깔려봐야 합니다. 그걸 어떻게 짓습니까?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한반도인데, 사방이 바다로 되어 있고 물 위에 떠 있는 섬이나 마찬가지인데, 이 나라에 지진이 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기본적인, 내가 처음에 나와서 정치인이 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습니다. 우리 국민들 월 150만 원, 18세 이상 애 키운 사람은 무조건 줘야 한다고 했죠. 그래서 가계 부채 천조가 없어집니다.

우리 GDP 1조 8천억은 아프리카 55개국 전체보다 많습니다. 그 55개 나라의 합친 GDP가 우리보다 조금 작습니다. 우리가 1년 생산 1조 7, 8천억 불인데, 그 사람들은 천억 불밖에 안 됩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산다는 나라가 철근을 빼먹어야 되겠습니까?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지진이 안 났는데도 무너졌으니, 지진이 났으면 몇 군데서 무너지는 것입니까? 도대체가. 그러면 여러분들이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까? 깔려 죽은 사람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멀쩡한 상태로 아파트가 또 무너집니다. 그러면 이 회사는 이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랑할 것입니다. 옛날에 그랬죠. 그게 뭐냐 하면 다른 아파트 같은 동 하나만 흘러내리지만 다른 동에 들어간 사람들은 불안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창문에서 밑을 내려다보면 불안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이게 언제 무너지냐? 지진이 나면 아파트 절반이 뚝 떨어져 버리면 어떡할래?” 그렇게 지어놨습니다. 상상을 못 합니다.

하늘궁 건축의 원리와 지진 대비

우리 하늘궁은 아파트처럼 총총이 칸막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통짜입니다. 그 넓은 공간이 전부 비어 있습니다. 그걸 잘못 지으면 되겠습니까? 아파트는 천천히 방이 있고 화장실이 있으니 벽이 연달아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지진에 제일 강한 게 아파트입니다. 지진에 제일 강한 건물은 아파트, 두 번째는 빌딩입니다. 제일 지진에 약한 게 조립식 주택입니다. 철근 콘크리트인 집들은 지진에서 제일 높게 무너집니다. 제일 강한 게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전부 벽이고 뭐고 이게 콘크리트입니다. 콘크리트로 밑에 집도 똑같고 위에 집도 똑같고 이게 전부 무너지고 싶어도 공간이 없습니다. 무너질 공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야, 철근 빼먹어라”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튼튼한 게 좋지 않습니까?

God-man의 초월적 능력과 가상 세계론

여러분의 90억, 80억 지구인이 소리를 질러도 내 마음속에 한마디 하는 것처럼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공허한 메아리. 내가 여기서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넣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뭘로? 눈 한번 깜빡하면 됩니다. 그럼 전 세계인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눈 한번 깜빡하면 다 빠져 버립니다. 그 얘기할 수 있죠. 여러분하고 실험을 한번 해 볼까요? 돈 주고 받았는데 이것도 괜히 빠져서 제대로 안 들어오면 어떡하나? 이런 마음이 들죠. 그러니까 실제 눈만 깜빡하면 지구가 다 바뀝니다. 그럼 이제 지구는 여기에 속하는 것입니다. 달에 백궁과 이런 거하고 비교되겠습니까? 해와 달을 백궁에 비교하면 또 아무것도 아닙니다. 백궁이 진짜 태양입니다. 그걸 뭐라 그럽니까? 본태양. 본태양을 대신 내가 본태양이 됩니다. 그런데 본태양인데 앞에가 모여서 본신본태양. 원래 본심 본태양이 God-man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 태양은 본태양이 아니고 가태양, 가짜 태양입니다. 이것은 가태양입니다. 본태양은 God-man입니다. 그럼 백궁을 대신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내가 본태양입니다. 모든 태양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은하계, 모든 별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해와 달은 가태양이고, 여러분들은 여기 God-man은 본태양입니다. 또 이것은 되고, 이것은 본태양입니다. 이것은 가태양입니다. 여러분은 가태양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가상 세계가 이 지구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가상 세계가 아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정신병자입니다. 여기가 진짜 세상이다. 이렇게 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엑셀이 안 보이죠? 내가 에너지도 줄 때, 세례 줄 때 뭐 보입니까, 안 보이죠? 그런데 저기 사진 찍어 놓은 거 보면 이상한 구름이 안개가 막 끼어 있죠. 그게 있습니다. 내 얼굴에서 영상 나오는 거 있죠. 그리고 한번 띄워보세요. 내 얼굴에서 이렇게 빛 나오는 거 한번 보세요. 그게 여기 영상에 한번 있을 것입니다. 저기 갈비 있죠. 그 누가 해준 파일에 있습니다. 저기 여기 한번 띄워보세요. 그거하고 내가 치료해 줄 때 손에서 불어오는 사진이 있다.그거만 보여주세요. 그게 사람 눈에 보일까요? 카메라에는 잡힐 수 있습니다. 우리 카메라에는 이것이 잡혔습니다. 이것도 잡혔습니다. 카메라에 내가 백궁 가는 사진이죠. 이렇게 카메라에 잡히고 이런 게 카메라에 잡히는데 실제는 이 천사들이 안 보입니다. 실제로 여러분 눈에는 천사들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 시간은 가짜 시간입니다. 이것이 가짜입니다. 이것이 내가 누워 자는 집입니다. 이 기와집 보이죠? 항상 이 디자인이 바뀝니다. 이렇게 힘이 세지 않습니까? 이런 집 봤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와 있는 곳이라 이 말입니다. 내가 와 있는 곳, 내가 와 있는 곳은 날개를 오므린 천사 모습입니다. 폈죠? 그러면 이런 모습이 왜 나올까요? 여러분들은 다른 데 가서 이런 거 안 나옵니다. 그리고 내가 이 비행접시 뜨는 거 그게 나오죠. 이것이 올 때는 춤을 춥니다. 막 춤을 춥니다. 스타트 해보세요. 아무 눈에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진이고 그 영상이 있다.영상 내가 백궁 가는 거. 이런 애가 백궁 가는 게 실감이 안 나죠. 나는 여기 맨날 있습니까? 백궁 가는 것입니다. 그럼 나 답답해서 못 있지요. 여기 있는 시간은 얼마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여기 내가 24시간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 내가 밤 1시쯤, 2시쯤 내가 어디로 가지요? 그러면 가는 시간은 항상 불규칙적이지 규칙적이지 않습니다. 나하고 가고 있습니다. 가겠다는 시간이 1초 만에 착 다리가 나야죠. 비행접시 타고 가지요.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God-man의 이동

자, 지금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가 사는 집인데 얘네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화이트홀, 화이트홀 나와야 합니다. 좀 있으면 움직이기 시작하면 내가 여기서 나옵니다. 화이트홀 나왔죠. 블랙홀이 여기 있습니다. 딱 나와 있죠. 처음에 불 안 켜졌죠. 처음에 여기서 나왔죠. 처음에 나올 때 이 불이 없죠. 처음에 나올 때 그 좀 해 놔두게 좀 힘들더라도 흰빛이 있을 때 번쩍할 때 이것이 이제 화이트홀입니다. 화이트홀에서 튕겨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120억 광년에서 1초 만에 이 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1초 만에 형성되면서 여기에서 내 지붕 높이하고 여기 비슷하게 온다고 나옵니다. 움직여 보세요. 나오죠, 희지 않습니까? 그러면 흰데 여기가 내 방입니다. 이 공간에만 딱 오면 얘가 빨간불로 바뀝니다. 자, 이것이 조작했을까요? 이 밑에 에너지 파동이 이것이 조작된 것과 이것은. 이것이 왜 이런 비행접시냐면 차원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1초에 무한대 거리를 이동합니다. 차원, 그러니까 일종의 손바닥 위가 미국입니다. 여기가 한국입니다. 이렇게 해버립니다. 차원을 바꿔버립니다. 여기가요, 일대가 이것이 차원을 바꾸는 장치들입니다. 아주 특이하지요. 공못은 꽃잎이 진행이 꽃같이 도라지꽃 뒤집어 놓은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가 지구 에너지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본 태양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나는 여기에 타는 것입니다. 보이죠? 그거 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자, 이것이 이동해서 어디쯤 올 때 빨갛게 됩니다. 빨갛게 되죠. 빨간데 조금 이동시켜 보세요. 됐죠? 여기 왔죠. 그럼 불 꺼집니다. 불 꺼지고 내가 탈 때까지는 비행접시는 안 보입니다. 스톱 됐죠. 그 다음에 애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좀 있으면 조금 더 옵니다. 왔죠. 이렇게 바뀌었죠. 모든 색이 없어졌죠. 그러면 얘들이 움직입니다. 동영상으로 내놔 보세요. 움직이기 시작하나 안 하나. 그러면 내가 올라간 것입니다. 내가 올라갈 때는 천사들이 막 발광을 하지요. 발광하는데 탔습니다. 내가 이미 탔습니다. 이동 가지요. 이제 가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요청 왔을 것입니다. 이제 번쩍합니다. 순간이 도착한 것입니다. 백궁에 1초. 그러니까 1초면 여기 있다가, 아니 아니, 내 손 빛나는 거, 그 사진 있잖아. 에너지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태양이다, 이 말입니다. 본태양, 회개 본태양, 보이죠? 내 손은 황금색, 맞습니까? 왼손도 약간 이상합니다. 에너지는 여기다 넣었죠. 그럼 여기에 노란색 보입니까? 내 손이 보이죠? 그 주변에 파장이, 손은 가만히 있습니다. 내 손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요만큼 있는 게 아니라 이만큼 다 에너지입니다. 아까 이마 그 사진 올려보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이렇게 나한테 안 왔다,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빛이 달리죠. 그리고 내가 안으로 올라갈 때는 이것이 막 발광을 하지요. 그때는 어떻게? 이것이 촘촘해집니다. 이렇게, 이렇게. 공간이 넓으면 안 됩니다. 촘촘해집니다. 그래 가지고 서로 올라가려고 막 천사들이 막 서로 애고 살려고 막 난리입니다. 마치 여러분들의 머리, 여러분들이 지금 머리가 쩝쩝 단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한두 개가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수백 개 머리가 막 올라가려고 하지요. 아까 봤죠? 그게 살아서 막 움직입니다. 그때 내가 올라간 것입니다. 내가 이동 마중입니다, 마중. 천사들이 마중 보내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저거 멋대로 이렇게 에너지를 뿜습니다. 잘 보면 이것은 가태양 모습입니다. 가장자리 보면 태양 바깥이 요런 식으로 요동이, 요동을 칩니다. 빛의 향연이 일어납니다. 태양 밖에. 그걸 우리는 영어로 플라즈마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그 플라즈마가 가만히 있습니까? 에너지가 세기 때문에 일부만, 여기가 태양이 막 일정하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 생각, 다이아몬드가 빛과 빛이 부딪히니까 서로 그냥 춤을 춥니다. 그러니까 빛의 바다입니다, 빠르게 바다. 파도가 포물선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빛의 파도라니까, 바닷물이 막 철렁거리는 거 이런 에너지가 하늘궁이 이리 나가지, 이리 나가지, 이리 나 밑으로도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런 집은 아무리 한옥집을 찍어도 이런 사진이 찍은 사람이 있습니까? 우리 하늘궁 여러분이 찍은 사진입니다. 자, 손등에 댄 사진이나. 그래서 이 가태양은 그런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 본태양은 이 에너지가 본태양인 사람한테서 막 나오는 것입니다. 얼굴 앞에 이렇게 있는 사진, 얼굴 앞에 쭉 나와 있는 사진이지 않습니까? 얼굴 앞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찍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죠. 그냥 앉아 있는데 내가 여태 뭘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럴 때는 무진장 많이 움직입니다. 또 이것은 다른 사진입니다. 인터뷰 앞에 하고 인터뷰할 때 이것이 카메라가 찍히고 있는 중입니다. 그럴 때는 내가 머리에 뭘 생각합니까? 그럴 때는 천사들이 뭘 갖다 주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로 완전 그 이것은 인간들의 이제 받고 인터뷰하는 사진인데요. 가태양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인들이 태어난 이래 이런 영상을 보는 것은 여러분들이 처음입니다. 또 행성과 이동하는 비행접시 사진을 많이 보죠. 그런데 이런 사진 본 적 있습니까? 이것은 지구 역사에 우리 CCTV에 찍힌 것입니다. 아주 그냥 체계적으로 찍혔습니다. 자세히.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짜로 만들 수가 없는 사진입니다. 그러니까 God-man은 지금은 지구에 또 밤에는. 그러니까 본태양은 이런 가태양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 저 태양은 언젠가 가태양이라는 걸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 소멸됩니다. 소멸시키고 또 새로운 태양을 만듭니다. 태양계 알죠? 그럼 이 태양계는 수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는 것입니다. 회전하는 것은 전부 뭐가 있다? 수명이 있다.백궁은 회전하지 않습니다. 회전하는 것은 지금 무슨 수명이 있습니까? 우리를 로켓포를 쏘죠. 그럼 로켓 총알이 그냥 날아가거나 뱅뱅 돌면서 나나, 돌면서 회전하는 것은 언젠가 회전이 멈춥니다. 어떤 것도 회전하는 것은. 그래서 여러분의 세포는 전자가 회전하고 있습니다. 모든 세포는 60조의 100조가 회전을 하고 있습니다. 자외선으로 회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살아서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는 모든 회전이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원시반본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심뭉시, 일석상공, 무신분 이런 거하고 일종우종 일 끝에 가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심반본 안 하는 게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해와 달은 둘 다 가짜입니다. 가짜입니다. 저 공간은 진짜입니다. 공원 진짜입니다. 그 공에 뭐가 있다? 전부 도는 것입니다. 회전. 북극성도 회전, 뭐든지 회전 안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죽을 때 보면 회전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냥 갑자기 하늘이 돌아갑니다. 서서히 돌다가 나중에는 초속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면 말이 안 나옵니다. 입에서 너무 어지러웠습니다. 되게 어지러워져 버리면 그때는 의식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회전력에 의해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돌기 시작하면 서서히 돌면 갑자기 빙빙 돈다거나 위험한 것입니다. 건강이 왜 회전 시작하는 계속해 버리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뭘 조치를 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꾸 회전합니다. 백궁 가지 그랬고 그 길로 바로 아직 안 갑니다. 아직 애도 있고 뭐 장가 가야 되고 이러니까 내가 “아 그럼 회전 그만해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떠나려면 회전합니다. 본태양이 본심 본태양입니다. 본심. 본심이랑 여러분의 마음은 전부 무슨 심입니까? 가심입니다. 이 가심 + 가물이 있다.가물이 물질입니다, 가짜 물질. 이것이 속세입니다. 이 속세를 다른 말로 뭐예요? 가세, 가짜 세상입니다. 왜 만들었냐? 교육장입니다. 교육받고 훈련받으러, 훈련받기 위해서 이번에 잼버리처럼 저, 저런 바닷가에 그 사람 아주 제약 끝에 세상에 잼버리 날짜를 그렇게 잡는 지도자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아무리 지자체 장이라지만 지자체 장이 잼버리 하는 날짜를 좀 9월 달, 10월 달 선선할 때 잡아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나무 하나 없는 그 호흡을 새만금. 내가 옛날에 뭐라 그랬습니까? 왜 새만금이냐? 아니, 새만금은 말이야, 내가 뭐랬습니까? 세계에서 새로운 만개의 은행이 온다고 그랬죠. 새만금은 말이야, 새로운 만개의 은행이 오는 자리인데 거기다가 잼버리라니. 금입니다, 금. 금생수입니다. 물바다입니다. 거기 많은 사람이 가면 물난리가 나버립니다. 고기 많은 전생에 인파가 들어가면 대한민국에 태풍이 옵니다. 물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며칠만 있어 보세요. 그냥 갑자기 물이 폭풍이 오는 것입니다. 왜 물을 잡아당깁니까? 여기는. 그러니까 물하고 관계된 게 금융입니다, 금융. 돈이 금이거든요. 그래서 새만금은 금융. 전 세계 홍콩처럼 금융 빌딩이 수천 개가 들어설 자리입니다. 내가 가지요. 그러면 새만금 바닷가에는 어마어마한 크루즈가 올 수 있게 물이 깊습니다. 그게 바다 중간이니까 깊습니다. 뻘이 저기면은 하도 연장을 해 가지고 바다 가운데를 막았기 때문에 그쪽에 크루즈가 동시에 100대가 와서 그렇습니다. 이놈, 세계적인 금융 메카로 만들어야지. 거기에 무슨 잼버리를 만듭니까? 풍수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가 보면 여러분들 장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새만금 개발의 본질과 국가 재정

내가 옛날에 얘기했지 않습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데 도둑놈이 많다.” 그 예상 예산 1조 원이면 1조는 어디다 닦아서 여행 다니는 것입니다. 새만금은 저리 가면 나는 유럽이나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로비 했겠지요. 무서운 일입니다. 애국심을 가지고 있어야지. 어떻게든 내 것이 강의해서라도 1년에 세금을 6, 70억을 갖다 바칩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만 해 가지고도 1년에 세금을 60억, 70억을 양주 세무서, 의정부 세무서에 냅니다. 양주시청에는 1년에 재산세를 한 10억 갖다 주지요. 보통 일입니다. 무리 없이 가지요. 1년에 한 100억을 국가에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뛰도록 허경영이가 뭐 돈을. 코로나 3년 동안에 이걸 다 매입했습니다. 3년 동안. 아니, 개 기관을 잘했다고 국가에서 상을 줘야 센치하는 사람입니다. 아니, 조업은 하나 없이 혼자 주둥아리로 강의해 가지고 1년에 100억. 국가에다가 바친 사람이 있습니까, 이 세계 역사에? 본태에 와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새만금은 만개의 금융기관이 들어서야 되는 땅입니다. 그 세계가 요새만금 자리에서 홍콩, 북경, 동경, 상해. 세계적으로 중요한 유대리 이런 데가 전부 비행기로 몇 시간 이내입니다. 여기서 말이야. 비행기만 탔다면 바로 북경이 보입니다. 동경 뭐 안 보이는데 뭐. 이것이 세계적인 70억 이상은 아셔야 합니다. 앞으로 전 세계 인구의 70%가 사는 아시아 전체 아시아 인구가 60억입니다. 그러면 이 아시아 60억의 인구가 사는 북경과 서울 수도와 상해와 홍콩과 뉴델리와 도쿄 이런 것들이 세계적인 천만 명 이상 되는 도시들이 수도자료 바로 비행기 뜨면 코앞에 보입니다. 코앞에 코앞에. 새만금이 아직까지도 우리가 세계에서 인천공항이 세계 1위입니다. 공항 경쟁력에서. 세계 1위를 지금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메이커 아름다운 금수강산은 세계에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지금 스페인은 물이 없어 가지고 바닷물을 끌어와야 된다, 뭐 어디서 강을 몇 개 몇백 킬로 구해서 강물을 끌어와야 된다 난리가 나서 감으로 페이지니까 그 물이 있습니까? 우리는 말이야, 금수강산 70%가 산이고 골짜기가 있습니다. 뭐 땅만 파면 물이 나옵니다. 좌우지가. 이렇게 살기 좋은 땅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멀쩡하게 잠자고 있는데 아파트에다가 폭탄이 떨어져서 사람이 수백 명이 막 죽습니다. 그걸 전 세계에 종교 지도자들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로마 교황도 그냥 누구 왜 싸우냐 요놈 앉아 있습니다. 뭔가 안중근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아니 지금이 어느 땐데 남의 땅을 뺏겼다고 멀쩡한 가정주부들이라고 애들이 자고 있는 아파트 포탈을 던지는 그런 우크라이나 하나 루시아 같은 나라가 있습니까? 지금이 6.2 여러분들이 내가 쳐다보면 나는 가만히 앉아서 있는 게 아닙니다. 백궁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여러분들 내가 지구에 와서 보고 여기 내 출장 와서 절도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만히 지켜보면서 어떻게 하는가. 여러분들이 진정해야 될 게 이것이 무엇입니까? 세계 연방 내가 맨날 떠들지 않습니까? 세계를 만들어야 되는데 누가 만듭니까? 만들 기미가 없습니다. 아무도 안 만듭니다. 이것이 애들 소꿉장난도 아니고 아직까지도 소곱창 땅따먹기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의 필요성

세계 연방 정부를 우리는 빨리 하루빨리 수립해야 합니다.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할 자.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이 인간을 전쟁하는 놈은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야 이리와 세계 연방 검사가 최고예요.” 거기서 재판받습니다. 무기 세계의 열쇠, 제가 연방 정부의 국방부 장관이 가지고 있습니다. 전쟁하겠습니까? 아무도 후세인이다, 그냥 바로 잡습니다. 뭐 북한이다, 그냥 잡혀 옵니다. 세계 연방 정부 특수부대들이 와서 잡으러 갑니다. 이 세계 연방 정부는 전 세계 230개 국가면 230개 주로 바뀌는 것입니다. 230개의 대표들이 그 나라 대통령들입니다. 그러면 그 230개의 55개입니다. 그때 지금 아프리카 투표권 있습니까? 아프리카는 나라가 55개인데, 하나의 아시아 태평양 뭐 이런 게 있지만, 아니 하나의 대륙인데 아프리카 대륙, 대륙의 유엔 상임이사국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일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무식한 놈들은 발언권이 없습니다. 그 나라 총생산이 55개국 생산이 우리 한국 것보다 적습니다. 우리 얼마나? 1조 8천억 불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 사람들이 돈 없다고 무시하는 것입니다. 인구는 많습니다. 우리보다 인구가 많은데 사람 대우를 못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것이 지금 국가요, 세계입니다. 이것이 이제 여러분 공부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민주주의 공부했지 않습니까? 그 민주주의답게 사람들도 좀 평등하게 살게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을 하지 않는 세계 지도자들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고 지금 무슨 유엔이다, 뭐 비동맹 연합이다, 이런 거 전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엔 상임이사국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이 세계 상임이사국 5개가 세계를 지금 마음대로 주무릅니다. 이 강대국들의 횡포를 언젠가 내가 바로잡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약속을 투표하나, 강대국도 투표하나, 이렇게 해서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해 놔야 우리는 평화를 세계 어디 가도 세계 연방에 코리아주의 나는 살고 우주선은 일본 주에 사는구나, 뭐 이것이 그냥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몰래 끼자, 환경을 아끼자, 그 다음에 자원의 기도. 자원을 아끼자. 이제 수출 전제가 없습니다. 수출 정책은 없고 자원 적게 쓰는 정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생산을 적게 하느냐, 어떻게 하면 소비를 적게 하느냐 이렇게 들어가면서 우리 2세들이 살아갈 이 땅과 이 하늘을 우리가 지키자. 왜 마음이 이제 슬쩍 넘게 경쟁할 거 없습니다. 왜 남의 자녀 아파트에다 포탄을, 어린애와 가정주부들이 피 받아 다 죽어나고 이것을 남자들이 뭐 정치한답시고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까? 용납하면 됩니까? 이것은 인간 세상에 어떤 사람도 자기 어머니가 포탄 맞아 죽어 가는데 이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 종교 지도자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정치 지도자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이것이요, 전부 다 강건도 불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년마다 전쟁을 한 개씩 했습니다. 20년마다. 왜 무기 재고가 20년이면 너무 재고가 많이 쌓이니까 꼭 전쟁할 곳을 찾아 가지고 미국과 러시아는 전쟁할 곳을 찾으러 다닙니다. 무기를 없애야 되니까. 그리고 꼭 지금 이것이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이 20년 전에 또 전쟁이 있었죠. 있을 수 없어서 후세인 죽였죠. 그러니까 전쟁이 딱딱 중독년쟁이 있어서 옛날에 오늘 이놈의 전쟁이 세계 곳곳에서 꼭 20년 만에 일어나는 그 무기 소모를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은 무슨 게임 하듯이 쳐다보고 “아파트 오늘 주민이 500명 죽었네” 아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가장 아슬아슬한 한반도입니다. “어머, 한국 사람이 2천만 명이 죽었네”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내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본태양이 하는 말을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광개토대왕과 3일신고의 연결

그 뭐죠? 3일 신고하고 연결해 놨다는 거, 그거 한번 틀어보세요. 3일 신고하고 우리 저 경남도 위원장 허성정이가 3일 선고하고 나를 연결해야지. 이 사람이 전생에 광개토대왕입니다. 그 부인을 전체에 광개토대왕 할 때,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이 사람이 부인이 이렇게 나와 보세요. 우리가 재밌습니다.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이 사람이 왕비였답니다. 천사님, 제가 허성재가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대왕을 하고 있을 때 제가 왕비였습니까? 제가 왕비였으니까 여러분 해봐도 되죠? 여러분 해보면 많습니다. 내가 대신해서 허성정 씨가 광개토대왕을 하고 있을 때 이 사람이 마누라를 했습니다. 아니죠. 광개토대왕 비가 저가 있죠. 다 같이 광개토대왕 비. 그걸 가져올 때 그 사람하고 몇 십 년 전부터 내가 아는 사이입니다. 나만 보면 각하라고 합니다. 옛날부터 난 각하가 아직 아닙니다. 그렇게 낮춰서 부를까요? 더 높은데. 1년에 한 번씩 거기서 행사를 합니다. 지난번에는 이수성 총리가 와서 축사를 했습니다. 요번에 나보고 축사해도 되는데 나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게 토요일 날입니다. 내 강의하는 날이니까 못 가지요. 그러니까 거기는 광개토대왕의 비문에는 우리와 일본 관계, 우리와 중국 관계, 우리 한반도가 고구려 광개토가 있을 때 일어난 모든 일이 비문에 다 적혀 있습니다. 그 비문을 몇 자를 고친 걸 우리가 발견해서 다시 고쳤습니다. 일본들이 고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 애들이 거기다 임나 한국부, 조선 본부가 있었다. 요런 식으로 임나 일본부를 그 대신 분 넣었다가 다시 고쳐서 원하는 대로 했는데 그게 그대로 만든 비석이 와 있습니다. 봤죠? 근데 그 세월이 1600년 전에 그 사람의 부인이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현재가 있습니까? 얼마든지 과거로 돌아가 버립니다. 1600년 전에 허 씨 성을 가진 정신하고 부모로 살았다 이 말입니다. 축하합니다. 우리는 시대를 넘나들도록 시대를 넘나듭니다. 그 이후에 저 사람이 300번을 태어났습니다. 그 이후에 저 사람이 300번을 태어났다고. 정확하게 300번째 지금 태어난 것입니다. 그럼 나는 그런 걸 다 알고 있습니다. 300번째 태어난 게 현재 모습입니다. 그것은 내가 여러분들 일반 사람입니다. 그런데 가짜가 진짜 서울 간 놈을 이깁니다. 가짜가 진짜로 이기는 것입니다. 서로가 항상 나를 이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저주지만 돌아갔을 때 보자. 300번 전에 저 사람이 누구 마누라예요? 요 사람 마누라입니다. 요 사람. 그런 마음을 읽어보자.

허경영 현상의 확산과 미래 산업

허경영 현상이 속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정치 사회 현상이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치는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데 도둑놈이 많다” 이 말 한마디 했는데 그게 허경영이라는 게 많이 나오면 누구나 허경영을 성공한 정신입니다. 말을 남겨야 합니다. 정치는 말을 남겨 가지고 사람들이 LH가 막 무너지고 이러니까 “어머 허경영이가 나와. 나 그 사람 말마따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딱 다 그렇게 이야기해.” 언제나 허경영을 연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화장품 경제 분야를 확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불로유 열풍은 아시아를 넘어 미국과 유럽을 거쳐 세계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잘 들으세요. 예수 잡아주기로 다니던 바울이 바울이 도매 색상에서 어떤 빛을 보고 눈이 장님이 되어서 눈을 뜨고 나서 기독교를 예수를 추정하게 됐죠. 그때 바울이 그 시절 얼마 후에 바울이 그때부터 전도를 시작했겠지요. 예수를 알리러 다녔습니다.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이슬람이지, 뭐 이상한 신들을 믿지, 뭐. 전부 다 귀신들을 믿고 있을 때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냥 예수를 뭐 이야기하니까, “이런 미친놈 저거 예수 잡아다니다 미쳐버렸네” 이렇게 되는. 그랬는데 그 바울이 가는 데마다 사람들이 한두 명씩이 바뀝니다. 그것이 해가지고 유럽의 로마 전체가 기독교로 바뀐 게, 황제가 로마를 기독교 국가로 선포하는 그 기간이 불과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이 로마가 정권을 잡고 이스라엘을 누르고 있을 때인데, 그때까지 그것이 퍼져 버렸습니다. 유대교는 안 퍼지고 기독교가 로마를 먹어버린 것입니다. 그 똑똑한 유대교는 로마 사람들이 절대 안 믿습니다. 안 믿는데 로마에서 쫓겨나온 바울이 그것을 혼자서 입으로 떠들어 가지고 전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바뀌는 게 불과 몇백 년 사이입니다. 내 불로유 God-man 허경영이 지금 알려지는 속도는 그거에 비하면 무화과태입니다. 지금이 인터넷이나 뭐 이것이 나가는 속도가, 이것이 전 세계 불로유가 알려지는 것은 하루 이틀이 됩니다. 우리나라가 배가 더 고파야 허경영의 불로유 “야, 이 특허를 가지고 세계의 돈을 우리가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면서 있겠구나” 이것이 정치인들이 판단이 됩니다. “저 사람 걸 더 확장해 가지고 다른 음식에도 적용하면 우리나라 수출 상품이 이제 바뀌어야 되는구나. 영성 산업이 뒤집어 버리겠구나.” 인간들은 앉아 있고 나는 서서 거꾸로 잠깐 다른 앞으로. 여러분들이 가진 이 기술은 다 못 써먹습니다. 앞으로는 ai, 바이오. 바이오는 우리 저 회장이 많은 불로 산삼도 바이오에 들어갑니다. 로봇이 전체 산업의 50%를 내가 예언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체 산업의 50%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드론, 드론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드론 이런 사람이 그러지. 그 다음에 전기차, 뭐 이런 거 나오겠지요. 전기차인데 그냥 전기차가 아닙니다. 여러 전기차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자동차 형태를 취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좀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 산업이 이렇게 바뀌어 가는데, 여러분들은 뭐 잠꼬대고 앉아 그러니까 내가 이 전체 산업에서 영성 산업이 랭킹 1위가 되는 것입니다. 50%. 이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ai나 바이오나 식품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로봇, 왜 인간은 건강에 대해서 엄청난 바이오가 만들어져 나옵니다, 앞으로. 그 다음에 이 로봇은 말이야, 로봇 산업의 말이야, 어마어마하게 발전이 되어 버립니다. 무슨 로봇이 제일 필요하냐면 노인 간호 로봇이 나옵니다. 그런 게 있겠지요. 간호 로봇. 맨날 노인 따라다닙니다. 노인이 화장실 갈 때 따라옵니다. 그런데 노인이 박서려서 못 움직입니다. 피를 흘리면서 의식을 잃었습니다. 중풍이 걸렸습니다. 그럼 로봇이 물어봅니다. “지금 뭐 하고 계시냐고.” 말이 없죠. 바로 병원으로 전환해 버립니다. 이 로봇 안에 그것이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연락합니다. 그리고 파출소에다 바로 연락해 버립니다. 이 로봇은 모르는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다 있는 것입니다. 미끌려다 연락해 가지고 누가 먼저 오느냐 경쟁을 시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위험한 거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데 통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통역으로 말이야. 따라다니면서 계속 “나 스페인을 전공할 거야.” 그러면 스페인어로 계속합니다. 내가 무슨 누구한테 말을 하면 스페인어로, 내가 누구고 “안녕하세요.” 내가 한 말을 영어로 계속 여기서 떠듭니다. 그래서 나는 그 스페인어를 불러놓고 또 스페인어 대주 어려운 거는 그런데 이 영어로 다 외워버립니다. 원유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아기 때부터 로봇이 따라다닙니다, 애한테 집에 오면. 그러면 “야, 나 공부할 때 너 좀 조용히 해.”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로봇이 사람의 처지를 다 보고 있습니다. 놀고 있으면 로봇이 계속 해주는 것입니다. 괜찮겠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 상품이 된단 말입니다. 상품이. 그러니까 간호 로봇은 말이야, 몸을 가만히 있는데 “어, 주인 아저씨, 지금 혈압이 얼마예요?” 딱 그럽니다. 그럼 “네가 혈압을 어떻게 하냐고?” 그러면 “어, 피부를 원거리로 탁 체크해 가지고 혈압을 탁 이야기하죠.”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 맥박이 이 정도인데 약 잡숴야 되겠어요?” 딱. “무슨 약을 지금 먹어야 됩니다.” 따위는 아니, 뭐 그냥 모든 걸로 알려주니까 좋아져 보세요. 그 다음에 무슨 로봇이 많이 필요하냐면 음식 만드는 로봇이나 부엌에 누구나 한 대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부엌에서 사람 키니까 자기 마음대로 일을 다 합니다. 우리 집사람, 주인이 뭘 아침을 먹는다 이거 다 압니다. 메뉴를 어떤 로봇인지 압니다. 암기 로봇이세요? 암기. 무슨 뭐 하느냐면 그냥, 아니 지금 몇 월 며칠 날 누구 만나는데 지금 2시인데 빨리 나가야 됩니다. “오늘 어머니 제삿날이에요.” 아침에 그럼 모르고 있다가 이것을 내가 머리에 넣고 있는 걸 깜빡하는 걸 계속 암기를 시켜 주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내일모레 아들 생일이에요.” “우리 주인 아저씨 친구 지금 아무개가 지금 생일이 며칠입니다.” 그럼 이것을 우리는 자꾸 나이 들면 잊어버리지 않습니까? 모든 걸 알려 줍니다. 그리고 복잡한 사람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통합하는 로봇도 나옵니다. 나중에 다 해줄. 그런데 부엌에 들어앉아 있는 게 따라다니면서 통해 줄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가능한 분리시킨 걸 사게 됩니다. 통합은 좀 불편합니다. 설거지하다가 가르쳐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로봇들이 인간들에게 또 여기서 무슨 로봇이 있냐면은, 무슨 로봇이 있냐면은 늙어서 힘이 없는 사람을 태우고 휠체어 기능을 가지고 있는 로봇입니다. 로봇이 휠체어처럼 생겼습니다. 그래 가지고 “화장실을 가실 거예요?” “화장실로 가자.” 데리고 다닙니다. “오늘은 공원에 갈 시간이에요.” “같이 가자.” 공으로 못 움직이니까 늙으면 그러는 것입니다. 그 늙은 사람이 이 휠체어 로봇이 필요합니다. 그럼 휠체어 로봇이 “어머, 지금 약 먹을 시간이에요.” 또 이럽니다. 모든 게 얘들끼리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집에 이것을 다섯 개 가지고 있다 연동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일상이 너무 편해지죠. 아니, 편해지고 발달되고 좋아집니다. 좋아지는데 이것도 로봇 산업이 잘 되지만, 드론 산업도 잘 되겠죠. 전기차 잘 되죠. 바이오가 더 잘 됩니다. ai가 더 잘 됩니다. 이런 순서로 이것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편리한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이 어떤 식이냐? 밤중에서 낮으로 가는 식입니다. 그러니까 기계 문명이 어둠에 있다가 이제는 기계 문명의 극치에 도달하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진입하는 것입니다. 이때 영성 산업이 뜨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3D 프린트, 3D 프린터는 얼마나 물건을 다 만듭니다. 그냥 백화점 갈 것도 없습니다. 지가 만들어서 사물 인터넷, 그렇지. 이런 시대로 여러분들이 급속히 가고 있다면, 그게 다 이런 산업을 앞지르는 게 God-man이 내놓는 영성 산업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뭐 블록체인, 블록체인 알겠죠. 이 블록체인도 되는 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메타버스, 메타버스 알겠죠. 뭐 이런 산업들이 막 내가 나열하면 끝도 없습니다. 내가 뭐 알고 있는 것만 이렇게 있으니까. 영성 산업을 가셔서 10가지죠, 이것이 열 번째라고 합시다. 그런데 이것이 비중이 엄청 높은 것입니다. 이런 걸 전부 5%, 뭐 5%, 7%, 6% 막 이런 식입니다. 5%만 내려오는데 뿌듯해지기가 제일 많은 게, 이 세 가지가 제일 많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젊은이가 지금 방향을 잡아야 되겠지요. “아, 나는 드론 기술자가 될까요?” 이것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방향을 여기서 골라야 되는데, 이것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방에 처박혀 가지고 전공을 정해서 기술자가 되어야 합니다. “난 3D에 인생을 걸 거야.” “아, 나는 사물 인터넷에 인터넷 볼 거야.” “나는 블록체인의 인터넷 볼 거야.” “나는 메타버스의 인터넷 인생을 걸 거야.” 그것이 될 것 아닙니까? 자기들의 전공을 여기서 찾아내는데, 여기는 걸 수가 있습니까? 영성 산업은 뭐 그런데 하나입니다. 모든 인간이 이것 다 할 수 있지. 1, 2, 3, 4, 5, 6, 7, 8, 9번까지는 다 하는데, 10번 영성 산업은 누가 할 수 있습니까? God-man 외에는. 내 눈만 까딱하는 그거 공부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허경영 이름 없으면 우유가 안 썩는 것이거든요. 여러분이 공부가 됩니까? 안 됩니다. 뭐 식품이 안 썩는 게 여러분 공부해서 됩니까? 안 됩니다. 그저 God-man 한 사람이 모든 걸 가기 때문에 세계에 보이는 게 전부 누구 것입니까? God-man 것입니다. 조금 배고프더라도 좀 참으세요. 나중에는 세계 은행을 다 내가 지게 됩니다. 아니, 갑자기 3일 신고하다가 지금 어디 방향이 이리로 왔습니까? 아주 미래에. 여러분들은 개인 게 좋은 시대를 많이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런 사업을 우리는 무슨 사업이냐? 이런 사업을. 이렇게 쓰면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문자입니다. 우리 눈앞이 바로 시장입니다. 그래서 문을 쓰면 안 됩니다. 이제 문재인 성씨를 뭘로 바꿔야 되겠습니까? 문제는 뭘로? 바꿔야 되겠어요. 눈앞에 있는 게 전부 시장입니다. 안전성 씨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눈앞에 전부 시장입니다. 이것이 이제는 드론이 뜨지 뭐. 이것이 이것이 전부, 이것이 전부 눈만 뜨면 전부 앞에가 문전성시입니다. 문전성시란 건 장사 잘 된다는 말입니다. 누구 장사하는 사람이래? 글을 장사 잘 됩니다. 문 앞에 문 앞이 성공하는 시장입니다. 문전성시 안 되고 풍지박산. 문전성시 반대하는 사람이 없죠. 똑같습니다. 똑같이 문전, 문은 같죠? 문제는 문 앞에다가 새 잡으려고 그물을 쳐 놓는 것처럼 사람이 하나도 안 옵니다. 그것이 지금 산업입니다. 지금 산업을 그대로 끌고 나가다가 새 잡으려고 그물 쳐 놔서 문 앞에가 사람이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뭐, 어디 폐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많은 집안이라고 그럽니다. 문전 장사가 일어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문전성시가 갑자기 장관이 됐다 그러면 막 그냥 문 앞에 사람이 바글바글 오고 말이야. 옛날에는 배설을 했지 않습니까? 높은 배설을 얻으면 집 앞에 말이 용이 나타난 것처럼 온다는 것입니다. 짐을 막 산더미를 얹어 가지고 말이 오는데 그 행렬을 쳐다보면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말이 시커먼 게 막 꿈틀꿈틀하고. 온 동네 그냥 용이 오는 걸로. 그래서 움직이냐? 그 용이 어디로 가는가 했더니 그 높은 사람 집 앞에 가서 멈추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용이 그냥 용문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문전성시라고 그럽니다. 보따리 뭐 뭐 가지고 몰려오는데 용이 꿈틀거린다. 또 용이 꿈틀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고 물이 강물이 그 집으로 갑자기 몰려 들어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떻게 잘못 보면 왜 하도 우마차가 많이 가니까 많이 몰려가니까 마치 강물이 그 집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잘 사는 벼슬한 사람의 그러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산업이, 우리가 이런 거 하는 사람들은 이런 인재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나라입니다. 나라는 적은데 두뇌가 원체 좋아 가지고 이런 걸 잘 활용해서 애들이 잘 메타버스 이런 걸 잘 활용해서 지금 우리 젊은 애들이 전 세계에 가서 케이팝이 세계를 제패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런 기술이 뛰어납니다. 기술자도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젊은이들이 일을 할 때 나는 영성 산업으로 이것을 다 잡아버립니다. 그래서 미래는 부자들의 서열이 마구 요동을 칩니다. 갑자기 이상한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이상한 사람은 그냥 운전 쇠락해 버립니다. 문재인 장나가 되어 버립니다. 작살나 버립니다. 내가 언어가 뭐 작살이다 이런 말 쓰는 거는 재밌게 하더라고요. 나는 원래 흉악한 말을 안 쓰는 점잖은 사람입니다. 내가 흉악한 사람은 말을 쓰는 사람 같아 보입니까? 이 사람이 자꾸 그거 안 턴다고 나한테 에너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틀어 줄게. 여러분은 안 보일 것입니다. 나는 그게 보여줘야지. 뭐 서론이 그렇게 기냐는 것입니다. 잘해 줄게. 자, 보자. 화학, 화장품 등 경제 분야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이 내가 조금 전에 설명한 보니까 이제 이해가 가죠. 이 허경영 현상이 현재 산업이 개편되는 시집 시절입니다. 이제 시기가. 이제 우리가 움직이는 이 제일 인기 없는 산업이 앞으로 정유 산업입니다. 환경을 파괴하니까. 그 다음에 인기 없는 산업이 자동차 산업입니다. 그것은 다 몰락하게 됩니다. 앞으로 석유 사업 시장과 자동차 시장은 몰락합니다. 그러다가 거기를 드론이나 뭐 이런 게 다른 게 전기차 이런 게 대체하겠지요. 그래서 이미 부품이나 이런 걸, 전기 부품 이런 거는 자동차 부품은 사양길에 접어들었습니다. 전기차 나오고 나니까 그 석유차에 들어가던 부속이 싹 다 필요가 없습니다. 뭘 복잡한 부속이 많습니까? 수도 없습니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공사 하나만 놔두고 모든 사람이 되바가지 버립니다. 이것을 우리는 지금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설이 바뀌어야 합니다. 여기 지금 이야기 해놨지 않습니까? 사회적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제 그래서 허경영 불로 열풍, 아시아를 하면 미국과 유럽, 전 세계로 퍼지는 것이 바울에 비하면 천 배, 만 배 빠르겠지요? 빠릅니다. 벌써 내가 분노에게 먹어라, 막 천백씩, 몇 백 명씩. 내가 우리 낙농업계에서 나한테 훈장 줘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요새 우유 부족 사태가 났습니다. 그리고 우유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왜 우유를 이렇게 많이 먹는가를 모릅니다, 그 사람들. 그런데 나는 그 현상을 알고 있습니다. 자, 허경영 현상은 장장 30년을 정치에 이어 철학과 종교, 사회, 문화 전반에 내가 랭킹 했지 않습니까? 소녀시대 뭐 다 제껴버리고 한 몇 년간 난리 났었죠. 내가 그거 내가 만든 음악, 내가 붐을 일으켰지 않습니까? 문화까지 내가 뒤집어엎었죠. 문화 전반까지. 발길이 닿는 모든 것에 혁명과 개혁의 바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한국의 고유 경전: 천부삼경

인류의 민족마다 고유 전통 경전이 있다.유대인에게는 성경, 아랍인들에게는 코란, 인도의 놈이 베다, 중국에 있는 사서삼경. 그렇다면 한국인에게는 무엇이 있습니까? 한국에는 천부삼경이 있다.천부경과 전부 삼경이 있다.천부경, 3일 신고, 천부경에는 우주 창조에 대한 조화의 원리가. 3일생계에는 천지인에 관한 교화의 원리가. 참된 계기에는 여기에 대한 치와. 그래서 조화, 교화, 치화. 이 세 가지 원리가 들어있는 게 우리 경전입니다. 그러니까 서양 경전하고 좀 다르죠. 민족마다 고유 경전을 남기는 사상은 유대인의 성경, 유대인의 역사를 지탱해 온 유일신 사상이 농축되어 있고, 코란은 아랍인들의 종교가 있습니다. 인도 베다는 브라만 계급과 카스트 제도의 뿌리가 들어있습니다. 불교와 여기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분화만 합니다. 이것은 얘네들은 윤회를 믿습니다. 베다는 육의 우주관과 인륜 질서의 한국 3대 경전이 전부 경. 3천 명이나 한국인을 대변하는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최헌의 허경영 강의는 천부경 사상과 참정해 가는 주제가 자주 언급됩니다. 허경영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민족의 참된 이유는 해박한 지식을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정체성을 대변하는 3일이면 어떤 내용들이 있습니까? 어디까지 했습니까? 첫째, 천부경은 80년 전에는 녹도문으로 적혀 있는 것을 양산을 해놓고 한다고 이 연수가 발견했죠. 오늘의 한다. 이 천부경은 언제 누가 만드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천부경은 여기서 이렇게 보면 자. 영상 스톱. 환. 이것은 환인입니다. 환웅이 나오죠. 이 환이 붙은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환이 붙은 것은 실제 사람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우주인입니다. 여러분들 그 환인이 그냥 사람인 줄 압니다. 환인은 하늘에서 움직이는 God-man이란 말입니다. 신이 아니라 우주인. 내가 움직이는 자들입니다. 자, 환인은 우리가 말할 때 하늘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하늘은 전부 우리가 여기서 하늘이 환하다 그러죠. 환하다 그래야 발음이 환입니다. 환하다. 그럼 여기는 이제 단군입니다. 단군은 여기서도 사람입니다. 그렇지? 그냥 여기는 밝다. 이것은 땅을 말하는 것입니다. 땅. 이 사람들은 환인은 God-man을 보고 환인이라고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내 시기를 나를 환인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환인이 환웅에 의해서 당구를 낳았다. 이렇게 할 때 환이 붙은 것은 하늘에 있는 단위 붙으면 세상 땅. 그래서 땅은 밟고 하늘은 환하다. 그래서 여기서 단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 보자. 아까 문장, 이것이 천부경입니다. 천부경은 God-man이 거기 나오죠. 어디서 나오죠? God-man이 천봉에서 본심 본태양도 나오죠. 또 거기만 나옵니까? 지워요. 어디서 나옵니까? 온삼사 성환 57이 나오죠. 예수가 34살에 돌아간다. 돌 운 자 운삼사 성안 57. 그런데 고리를 만듭니다. 알파가 오메가로 온다 이 말입니다. 오메가 성환 고리를 이루네. 그 자가 57세부터 한반도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군데서 나오죠. 천부경에서 다 나옵니다. 그것을 아까 그 영상 나와야지. 3일 신고는 1년을 366일 문제를 하늘과 땅과 인간의 배달하고 가르침을 전합니다. 이것은 뭐라 그러지 않을까요? 교화. 교화. 이것은 조화. 이것은 교화. 그 다음에 셋째, 참전 여행은 단군 윤혁이 오늘 생활체로 정리한 수양 경전이죠. 고려의 두 번째가 신앙의 믿음입니다. 세 번째가 사랑입니다. 네 번째가 남을 구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신 아예제입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인간이 어떤 경우에도 해야 되는 행동의 순서입니다. 매사에 정성. 도둑질도 정성을 가지고 하면 저녁에 집을 나만의 집을 털러 갈 때 일찍이 밥 먹고 초저녁에 잠 좀 자고 일어나서 물 떠나고 기도하고 그러한 정성을 들여야 도둑질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굉장히. 그러니까 매사에 무슨 일이든지 정성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걸 가르칩니다.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남녀가 합방을 하더라도 정성이 첫째입니다. 정성을 들여서. 이렇게 해야지, 그냥 지나는 여자 끌어안고 이것은 되는 게 아닙니다. 정성이 있어야 반지 사주고 밥도 사주고 정성을 한참 들여야지. 뭐 정성도 없이 그렇게 하면 그냥 잡혀가는 것입니다. 믿음을 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사랑을 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도와주는 것입니다. 성신의 해제가 화와 복과 봉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 8가지 성신의 예제 화복동인 8가지 치화 이론입니다. 이것이 치화입니다. 치화가 뭐냐?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삼일신고에서 참전 개경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성신애재 합법원과 또 8가지가 뭐가 있습니까? 효, 재, 충, 신, 예, 의, 염, 치. 우리는 효, 재, 효, 재, 충, 신. 그게 신이 여기 들어갔죠. 예, 예, 의리, 염치. 부끄러운 거, 수치심 이런 걸 우리는 우리의 8가지 효, 재, 충, 신, 예, 의, 염, 치가 정신이 화보폰과 음향으로 딱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동양의 정신입니다.

역사 인식과 God-man의 역할

천부경에서 하면은 안타깝게도 삼국사기, 삼국유사에는 단군조선의 역사가 안 들어 있습니다. 그 열은 알아야 합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환인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환단고기니 뭐 이런 거 소설을 쓰고 있는 게 많이 있다.현대 역사학자들이 인정을 한마디만 해줄게. 고대에 무슨 국가를 만들어서 뭐 황제가 천리 가야 사람 하나가 있습니다. 원시인 같은 사람 하나 있습니다. 손톱에 때가 새까맣고 머리에 그냥 이가 바글바글하고 그런 인간들이 천리가 하나 있고 난리가 하나 있는 그 시대가 환단고기 시대입니다. 그 시대 뭘 어떻고 어떻고 아주 소설을 씁니다. 내가 얘기해주지. God-man이 뭘 다 알고 있습니까? God-man은 괜히 자기 민족을 너무 영시하고 자기 민족을 너무 내세우다가 이 세계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런 걸 만드는 데는 선수입니다. 아주 하늘에서 그 왕이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 존속해 온 것입니다. 자, 막 간단합니다. 땅에서는 흙속에서는 하나도 안 나옵니다. 보장 육부가 만들어지겠습니까? 갈비뼈 만들어 주겠습니까?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다 유전자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유전자. 누가 만듭니까? God-man이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얼빠진 한국인들은 중국의 동북공작, 동북공정이라고 합니다. 동북공장이 지금에도 한국 사회에 가지는 것이 중국의 삼국지를 달달 외우는 이유는 중국의 삼국지를 외워야 뭐 공부 잘하는데 그러지. 그런 게 있습니까? 글로벌 시대에 빨리빨리 해야 합니다. 오늘은 신일호경이 최근 중점도 강연은 3일 신고에 관한 공부를 세워 버리자면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허경영과 관련 내용들이 실려 있습니다. 신은 허경영 자신의 환상이 실려 있고, 저는 천공원에는 허경영 노야, 백궁 하늘궁에 관한 내용들이 풍부히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걸 못 보니까 하늘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허공운이라고도 합니다. 3일 신고의 첫 장인 저는 허경영의 하늘에 대한 가르침과 너무 닮았습니다. 하늘이란 일반적으로 대기권 내의 하늘을 말합니다. 그런데 3일 신고는 우주를 말하고 있습니다. 조금 너의 무리더라 풀고 부르는 것이 하늘이 아닙니다. 창창 비천이야. 푸르고 푸를 창, 푸를 불을 하늘이 아닙니다. 대기권이지. 나와 있죠? 금고금한 것도 하늘이 아닙니다. 현연 비천. 검은 것도 하늘이 아닙니다. 하늘은 형질이 없고 무형질. 처음과 끝이 없고 무단야. 상상한 시방이 아니다. 없고 무상 마사방. 텅텅 비어 있습니다. 허공공. 존재하지 않는 것이며 무죄. 얼굴을 가리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무불령. 삼일신문에 나옵니다. 그러면 이 이것이 한문으로 전부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창창 비천 무형질에 관한 검고 땅을 누르다 했죠. 천지현황, 이것은 중국 사람이 쓴 것입니다. 말이 있기는 하나, 3인칭 은행이 더 웅장한 사람입니다. 광대무비는 천재야 하고, 무 불용하다고 하였습니다. 불령은 그 모습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우주론 강의에서 눈이 들었습니다. 허경영의 우주관이 늘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거의 창세기, 여인들을 하늘에는 삼천하들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나는 아주 체계적으로 가르쳤습니다. 백궁, 안을 화이트 헤븐은 워낙에 하늘과 지구 하늘입니다. 지금까지 어느 신학자에게도, 어느 과학자들에게도 들어볼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내가 해줬죠. 화이트 헤븐. 두 번째 신혼 있는 하늘은 겨우 치고 안에다 우리 우물한 개구리가 보는 하늘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 끝은 절벽입니다. 가톨릭에서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를 이렇게 했죠. 처형했죠. 그것이 말입니다. 우주관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 경전에 우주관이 없습니다. 지구가 둥글다, 뭐 별이 몇 개 이런 말이 없습니다. 나는 처음 강의 때 다 알려줬습니다. 무궁무진하게 가르쳐 줬습니다. 조금 전에 끄트머리, 그 다시 한번 다시 내려오게. 그러면 화이트는 색깔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하고 같죠. 3일 생각하고 비슷하죠. 이것을 내가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다 그 스카이,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이런 거 하늘이 아닙니다. 세계 하늘이 있다고 내가 강의했죠. 그런데 여기 나왔습니다. 옛날에 우리 조상, 선조들이 쓴 책에 나오죠. 거의 신기하게 일치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구체적으로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스카이 이렇게 얘기하죠. 그렇게 어느 신학자도, 어느 공학자도 들어볼 수 없는 강의입니다. 내가 옛날에 강의했죠. 올려보세요. 3일. 신문 3일 신혼이란 신이란 존재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여기서는 일신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2장의 씨는 허경영이라는 인물에 대한 정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1년이 심판과 구원을 위해 지상으로 강림을, 허경영의 모습에 일신을 대입시키면 정확히 맞는 편입니다. 신은 어떤 자리에 계시며, 재물상 큰 힘으로 하늘이 생기게 하시고, 헤아릴 수 없는 세계를 주지하시니라. 많고 많은 것을 지으시되 티끌만으로도 빠뜨리며, 소리와 기운으로 바라고 기도하면 신을 칭견할 수 없으리니, 오직 자신의 본성으로 진리의 근원을 구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성령이 너의 머리에 내려오세요. 이것이 내 거하고 좀 틀리는 것입니다. 잘 드네요. 지금 이 부분이 있죠, 요 부분이 옛날 어른들이 나를 잘 모르는 것입니다. 자, 절대로 인간은 기도나 자기 노력으로 하늘에서 은혜를 머리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요거하고 조금 다르죠. 내가 인간의 노력으로는 신의 은총을 받을 수가 없다. 신이 거저해 준다. 내가 거저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원한다고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구한다고 주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구해서 지구에서 살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까? 밥 먹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지구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있게 해 줘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God-man이 여러분을 구제한 것이지, 여러분 노력으로 여러분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어떠한 행동이나 노력으로도 인간은 자기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구원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구원은 위에서 주는 것이지, 여러분이 받기만 해야지. 구한다고 해서 구해주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에 대한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여기는 구하라, 자선구자리가 되죠. 그러면 하나님이 성령이 너희 머리에 내려오시리라. 이거는 조금 잘. 3일 신고가 내 의견과 좀 다르죠. 여러분은 구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냥 대통령 표현하고 축복 세례 받으면 끝입니다. 그러면 그냥 기독교인들은 구하다가 볼일 잡습니다. 맨날 구합니다. 뭘 주세요, 뭘 해주세요. 뭐 아무런 주고 가는 사람 앞에서 그냥 이거 뭐 그냥 나를 하나님 구해 주세요. 이만 특별히 구해주나? 다른 사람 아무도 다 주고 가는데 이것이 말이 안 맞다 말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형평성을 좀 없애버리고 나만 좀 구해주세요. 이 소리는 똑같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기도를 알면 이렇게. 그러면 하나님, 전 세계에 다 좀 고쳐주세요. 나만 고치지 마세요. 이러면 또 모릅니다. 그러면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자기만 각자 구해달랍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 없습니다. 그냥 남과 같은 법칙을 나에게도 적용해 주세요 해야 될 텐데. 나만 그것을 좀 빼 주세요. 이거 이런 기도를 하지 말란 말입니다. 우리 기도하나 이미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으면 위에서 알아서 해 줍니다. 그냥 내가 하면 됩니다. 신의 성품에 대한 정의 역시 탁월합니다. 신은 영원히 무상일이 자리에 계시며 대덕대에 가면서 신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무슨 세계에 하늘궁 허경영이 저기 있으면 딱 들어맞네. 없는 곳이 없다 이 말입니다. 불가 명랑하고 했다고 했는데 사실이 그렇습니다. 맹식 왕의 천막이 소위 불로 이랬잖아요. 천망의 소위라는 건 하늘 건물이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런데 소위 불로라는 건 뭐예요? 틈새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천망의 하늘 그물이 선글고 선거로 보이지만 여기 전망해야죠. 하늘 그물이 서글고 선글거 같아 보이지만 소위 불로라 잘 구멍이 없습니다. 하나도 안 샌다 이 소위 말한다 갔다. 즉 신의 건물은 선거 같지만 물살 틈 없이 경관을 뜻입니다. 그런데 나를 보면은 저 사람이 뭐 또 어린애 같은 데가 있고, 뭐죠 무슨 뭐 권위 같은 데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 보이지만 선거로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말이야, 물가에 대한 어린애 같습니다. 뭐 노래 흘러간 노래가 너무 좋아서 난리고 그러죠. 그런데 반드시 이 세상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나중에 뭐 한다? 그 광인한테 절하게 된다. 그 사람은 절대 누가 봐도 광인으로 보이지. 왜 할 수 있죠? 광인으로 오해하지만 그 사람한테 나중에 절하게 된다. 자, 그런 것 같습니다. 하늘나라 맨마다 컴퓨터는 인간의 모든 일로 세력을 완벽하게 인간이 살아왔던 모든 기록이 남아 있죠. 3에서 이것을 섬진구로 소소영 이야기를 표현했습니다.

양자 얽힘과 우주의 본질

이를 현대 물리학적으로 양자 얽힘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양자 얽힘은 우주가 반도체 회로처럼 얽혀 있다는 뜻입니다. 자, 양자 얽힘은 여기가 양자가 가로세로 얽혀 있을까요? 이렇게 있을까요? 무수히 얽혀 있습니다. 양자는 자유의지를 말합니다. 인간의 머리 속에 있는 자유의지가 양자의 얽힘과 똑같습니다. 제 마음대로 생각합니다. 금방 금방 자기 마누라 집을 딱 뛰쳐나왔다. “여보, 내 회사 갔다 올게.” 딱 나오는데 이쪽에 이쁜 여자가 “안녕하세요.” 잘 들으세요. 그러면 금방 마누라는 잊어버립니다. 안녕하지 않은 여자가 너무 매력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마누라는 화장도 안 하고 그냥 완전 입술이 부르텄다 이래 있고 막 전신에 그냥 뭐 또 맞은 여자 같이 하고 있는데 얼굴 좀 붓고 말이야. 그런데 옆에는 말이에요 천사 같은 여자가 “안녕하세요.” 그러는데 아주 용모가 단정하네요. 우리가 이 양자로 얽힘이 이것이 이 좁아 가는 게 아닙니다. 마음이 금방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막 얽혀 있는 것입니다. 얽혀 있지요. 그것을 붙들어 줄 수가 있습니까? 그 양자를 치면 이를 양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양자 여러분, 얽힘이 너무 많습니다. 대권 가려면 그것을 힘을 풀어야 합니다. 우주는 양자율, 김정도가 아니라 암흑물질의 얽힘이나 암흑물질이 이렇게 거미줄처럼 이렇게 있는데, 그 얽히는 힘은 뭐라고? 암 에너지입니다. 암 에너지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양자가 아무리 많아도 에너지가 없으면 돈 안 돕니다. 양자는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끝없이. 그래서 여기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여기 구멍을 세계를 뚫어 가지고 빛을 하나를 탁 쏩니다. 그러면 세 궁으로 빛이 나갑니다. 빛은 하나만 쐈는데 왜 세금으로 나옵니까? 양자는 자기 멋대로 움직입니다. 또 어떤 때는 항공으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양자가 제 맘대로 얽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얽히고 싶은 대로. 이렇게 우리 마음이 그렇습니다. 마누라 저기서 있고, 여기는 멋있는 여자로서 있고, 여기는 되게 못생겨졌어요. 눈동자 어디로 가냐면 젤리 방향이 분명히 저쪽인데. 이웃 동네 잊어버립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일 전공은 하나님이 계신 백궁 천국에. 우리 선조들이 요런 비슷한 말을 해놨죠. 양주시 허경이 하늘을 맞지 않습니까? 비행접에서 다 있습니다. 여기에 백궁 창은 실천하는 새끼지. 가상의 세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본심이라고 그랬죠. 원심 본태양은 가심 가태양이 아니란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심으로 본심으로 살까요? 진심으로 관심으로 살까요? 가심으로 삽니다. 뭐 하고 생각하고 있냐면 가기는 백궁을 가야 되겠는데, 집에 때리고 없죠. 집에 월세 걱정. 이것이 전부 가심입니다. 그것은 100번 적어도 또 줘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줘야 되고. 이것은 끝이 없는 쓸데없는 일입니다. 그런 것은 머리가 꽉 차 있습니다. “어머! 내일 아들 학교 가야 돼. 내일 학교 선생이 왜 오라 그랬을까? 어머, 내일 선생한테 갈 때 뭘 선물해야 하나,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온갖 일으키는 현상이 양자율이 머리에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다른 100곡이 생각나겠습니까? 이렇게 복잡할 수가 없습니다. 양자 얽힘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 하늘 위에 오면 여기는 천국입니다. 온갖 덕으로 문을 삼으니, 개만선 망가지의 선한 것으로 계단을 밟아야 합니다. 선한 망가제 계단을 거치고 온갖 덕으로 문을 삼으니, 문만덕, 문어, 문인데 망가지 덕으로 된 문입니다. 그 문을 통과하면 한 분의 신이 계시는 곳. 일신, 한 분의 신이 여기 있다 이 말입니다. 무신령과 천인들이 호위하고 있습니다. 크게 길하고 상스럽고 크게 광명한 곳. 여기 대길, 상대, 광명체입니다. 오직 본성의 통달하고 천재의 공도를 완성한 자라야 성통공환자, 신을 아련하고 영원한 즐거움을 얻으리라. 영생 쾌락. 어디 어디야? 영덕. 내가 뭐라고 읽었습니까? 영덕해라. 백궁천에는 언제나 많은 천사들과 성인들이 신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입니다. 하늘 위에 와 보면 축소 공학과 때문에 존재한이 와서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실제로 천사들이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대길상 쳐요. 대광명체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백궁신군의 지상 대사관입니다. 한편 허경영 God-man의 축복과는 사단원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지구 역사 75년과 한국에서 3억 5천만 년 좋은 결산을 시기입니다. 거기에 불로에는 증거를 들고 지금은 인류의 심판자입니다. 튕겨나는 자만이 백궁천군에 성통공완(性通功完)이죠. 영덕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3일 선교회 세 개의 이것이 내가 아까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이죠. 세계 연방 정부 수립을 하지 않으면 인간들의 노력이 무위로 돌아가 버립니다. 전쟁으로 종말을 고하고 핵전쟁으로. 그럼 나는 뭐하러 왔냐? 핵전쟁 하지 마라. 핵전쟁을 막는 방법은 딱 하나, 세계 연방 정부 수립. 세계는 허경영.

우주론과 인간의 삶

우주 강연에 나오는 은하계의 인간이 사는 별이 720곳이라 했는데, 이것은 우리 은하계에만 이렇습니다. 그리고 전체 은하계는 몇 개? 362조 8800억 개. 그럼 은하계 안에 인간이 있는 별이 720개입니다. 저거 과학자들이 이야기해주나? 아무도 이야기 안 해줍니다. 저것을 곱하면 700, 362조 8800억 개가 이 우주에 있는 인간이 있는 비율이고, 나머지 별들은 무한대입니다. 남은 이 별들은 무한대 숫자를 여러분이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자, 허경영의 강연. 우리 은하계는 인간이 살면 725개인데, 3일 전에는 700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700개라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700개라고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앙상블에 다만 감탄이 절로는 “너희가 사는 세계가 크다고 여기나? 사실은 알 하나의 크기에 작은 세계에 사느니라.” “태초에 땅이 불덩어리가 터지고 변화에 다가오고 육지가 되어 마침내 현상이 형상이 이루느니라.” 여기 싹둑 나오죠. 만든 거. 현대 물리학의 현실을 보자. 지금은 태양을 회전하고, 태양은 우리 은하계를 회전합니다. 우리 은하계는 우리 은하단을 회전하죠. 이것이 은하계가 그 은하, 은하계가 있고 은하 어나운이 있고 어느 단위 있고 어라운이 있고 쭉 이렇게 다 내가 이야기했죠. 이 우리 은하계는 어느 단을 돌고, 은하단은 운을 돌고. 이렇게 돈다 이 말입니다. 3일 전에 현대 물량이 현실은 이미 알고 있는 듯합니다. 심지어 우리 은하계는 700개라는 타격이 존재하는데 놀라운 기록도 남아있습니다. 아까 700개가 700개 태양입니다. 그게 700개 당했으면 인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720개라고 그랬죠. 그게 정확한 숫자입니다. 왜 그러냐, 720은 그냥 나오는 수가 아닙니다. 지워 보세요. 720이 어떻게 나오는 수입니까? 이야기해 보세요. 더 20%까지. 그런데 저 사람들이 700이라고 그럽니다. 그 사람들이 이 우주 물리학을 모릅니다. 나는 그냥 주둥아리로 그냥 내 생각난 대로 이야기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God-man은 어떤 공식에 의해서 모든 숫자가 나옵니다. 이것이 더 내려가면 뭐가 나옵니까? 전체 우주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이 나오죠. 그러면은 720 곱하기 7. 그 다음에 얼마 나옵니까? 곱하기 맨 마지막 9번에 가서 답이 얼마야? 그러면 이것이 5,040 곱하기 5,040 곱하기 8이 있죠. 곱하기 8은 얼마 나옵니까? 4만 320 나오죠. 4만 320 X 4만 325 곱하기 9 = 이게 나오죠.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362조 8,800이 나옵니다. 이것이 인간이 우주에 모든 지구의 지구 같은 별에 사는 숫자입니다. 요 숫자가 뭐냐면 태양의 숫자입니다. 전이 허공에 있는 태양의 숫자 362조. 얼마나 많습니까? 아니, 억만 해도 우리가 많지 않습니까? 억은 인간의 마음이 바로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인자지. 사람의 마음이 바로서 있어야 바로서 있습니다. 바로서 있는 날짜까지만 그때만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억짜리 전셋집에서 사는 사람은 마음이 바로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9천만 원짜리 전세 사는 사람은 마음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억은 인간이 일정한 예의를 지킨 자에게 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럼 평생 재산이 1억이 안 된다. 마음을 뭔가 잘못 썼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100억을 가지고 사업했는데 1억이 되어버렸다. 99번 마음을 잘못 쓴 것입니다. 날려버린 것입니다. 이 억만 남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한 번은 마음 쓴 걸 남아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그 1억 남았는데 또 술집에 가서 여자 손잡고 “네가 우리 마누라보다 열 배가 이쁘다.” 그 월세로 가버립니다. 월세로 2천만 원에 뭐 얼마짜리죠? 그 여자 반지 하나 사 줘 버리고 빼 가지고 빼 가지고 반지 하나 사 주고, 뭐 목걸이 하나 사 주고.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마음이 바로 서는 날까지만. 이 정도 돈 가진 사람 있습니까? 전 세계 없습니다. 이 허경영이 가진 자가. 그런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엄청 맑아지죠. 내가 그 많은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나는 그 정도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가 꽃입니다. 그러면은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이 업종의 회장 공간적 하나 욕심이 어떻게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동그라미 쳐요. 여기에 이 인간이 사는 별이요. 무가 369개가 있습니다. 여기에 8,800불입니다. 362무 8,800불. 얼마나 숫자가 많습니까? 그러니까 약 363무가 있는 것입니다. 363무. 우리 지구가 1년에 361을 정령이 될 때는 바뀝니다. 지금은 365일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정확하게 계산하면 362무 363이 나오는 것입니다. 회전하는 게. 나중에 여러분들이 과학의 세계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과학자들은 것입니다. 363. 747 뭐 그렇게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원리에 의해서 이런 게 나오는데, 이런 걸 이야기한 과학자나 물리학자가 내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내가 뭐. 인간이 사는 데는 여기는 720개 태양계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외에 다른 별들이 어마어마하죠. 그게 사니까 시간이 좀 많이 됐네. 내 눈이 커지면 벌써 끝난 것입니다. 깜짝이야.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자, 아까 그 마지막 끝내자. 자, 720개나 되면 인간이 사는 데도 실패해라. 근거를 이제 공식을 드리려면 이 얘기를 반박할 수 있는 지구가 없지 않습니까?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천원에 나왔나 봐. 태양이 700개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 은하계에. 그렇다 이 말입니다. 우리 은하계에 720개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 공식적으로 정확하게 맞죠. 그런데 이 사람들 그런 공식이 없이 짐작한 것입니다. 신기하죠. 나는 지구에 있는 은하계에 있는 지구와 태양 숫자, 그리고 우주 전체에 있는 계산이 다 나와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이것만 그냥 약 700개다. 3일 신고의 일환생의 “너희가 사는 이 땅, 지구가 스스로 크다고 느끼며 살고 있지만, 사실은 이런 우주 탐사 떨어진 미완성의 지구별의 모습이 찍은 사진을 보내왔다.” 이 지구 보이는 70억이나 된 인간이 사는 지구의 모습이 티끌 하나처럼 보였다. 태초에 지구 행성 땅 밑 불덩어리가 터져서 바다로 배낭을 육체의 마침내 행성 같은 것은 이렇다 했다. 이 표현은 지금은 형성되는 첫째로 하지 않게 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문에도 이런 구제는 없습니다. 내가 다 밝혔죠. 또 말합니다. 신이 기운을 땅의 밑동까지 싸고 이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온갖 생물이 번식하는 여자. 우주 강의를 듣는 듯합니다. 창세기 70억 빙하기 이후에 순환기 진리의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이거 지금 읽을 수가 없는데, 이게 전부 내가 나가는 거 하고 갔다 나오는 거죠. 성명 정도 나오죠. 삼진 여기 우리의 정신세계. 이렇게 돌아갑니다. 그다음은 또 그 다음, 그다음 영상은 다 나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한번 읽어야 하니까. 그리고 다입니다. 그 다음에 또 올려. 내 강의 어떤 거지. 요것도 내가 다 강의한 것입니다. 그럼 끝인가? 자, 내가 뭐 이것을 좀 이야기해 주려다가 시간이 좀 빨리 갔네. 자, 무력업식 영상 좀 하나 올려. 여러분들은 이 공식은 알아 놓으세요. 내가 내밖에 주장하는 사람이 없는 공식입니다. 저런 것이 2023년 4월 26일. 아, 오늘도 날씨가 춥습니다. 오늘은 허경영 TV에서 실시간 방송을 시작했어요.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와 후원

자,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 이제는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해졌죠. 일단은 글자는 빼고 그냥 여기에 많은 분들이 뭐 이렇게 오시면서 자리를 맞는데, 뭐 실제 사람은 없이 뭐 이렇게 팻말만 넣는다는 게 문제점이다. 이런 것만 가지고 방송을 했어요. 그런데 그러면 안 되죠. 지금 누가 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밝혀 줘야 되는데. 정치권에서는 또 탄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10년이 넘게 이것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급식소. 잠깐, 대선 때는 어떤 법적인 문제 때문에 잠깐. 선거 처리 끝. 우리는 저를 계속하고 있죠. 저기 한 달에 1억 몇천씩 들어가지만 우리는 저것을 계속하고 있죠. 대선 끝나고부터.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하는데 여러분들이 저로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늘궁이 수입으로 내 혼자 강의해서 수입 올려 가지고 남는 돈을 종교 재단에 내가 가진 종교 재단에 냈죠. 그 내가 내 종교 재단에 기부한 돈이 얼마야? 30억. 내가 내 종교 재단에 30억을 기부해야 허가가 납니다. 종교 재단이 되죠. 초정교 하늘궁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그 30억을 가지고 지금 무료 급식을 하고 있는데, 계속 내가 매달 돈을 또 넣죠. 그래서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급식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이제 후원을 좀 해주면은 내가 이제 내년에는 많이 해보려고 말해보려고 하죠. 그런데 그게 이제 원체 불경기나 여러분들이 그렇게 후원하기는 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격권 번호 띄워요. 060 내가 알려 줬죠. 한 살부터 60살까지는 해당이 없습니다. 80살까지 생활이 어려웁죠. 그 사람들은 팔팔 번호도 내가 택한 것입니다. 잘 골랐죠. 해가지고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저게 복이 자꾸 쌓입니다. 백궁 레벨은 올라갑니다. 다 이래저래 100% 가면은 레벨이 올라가야 되겠죠. 백궁에는 God-man이 있는 곳에는 대천사가 제일 가까이 있다.그다음 대천사 밖에 동네가 천사들이 있다.그 대천사와 천사분야 계급은 그런데 대천사 중에 이제 보직이 각자의 다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그 대천사라는 게 백궁에 가면 천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신청하면 해주죠. 대단한 좋은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주 특혜를 받은 것입니다. 어떻게 God-man이 지구의 하늘궁에 출장 오는 걸 어떻게 알아 가지고 여기를 찾아왔을까. 참말로 신기합니다. 아니 내가 이 지구에 하늘궁에 이렇게 출장 온 걸 미국 대통령도 모르는데 여러분들 알아 가지고 와서 아주 목적이 것입니다. 우리가 the God-man을 만난 것은 행운이요 기적입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401 The Advent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and the Era of Immortality – August 19, 2023

서문: God-man의 강림과 영성 산업의 시대

여름의 막바지에 들어선 요즘, 하늘과 땅을 둘러싼 다채로운 자연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위해 권능을 알리고 열심히 홍보해주시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영성 산업이 불같이 일어나 the God-man이 목적하신 세계 통일 대업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성찰의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the God-man의 섭리 말씀 전에 한 팀의 꽃 증정이 있겠습니다. 용인 영성센터 장영숙 천사님이 the God-man을 알현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여 감사의 뜻으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붉은색의 난입니다. the God-man을 알현하게 되어 행복하다는 의미를 담아 저 마음에 걸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을 꼭 모시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부간의 키가 이렇게 참 보기 좋지 않습니까?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인류 최초의 불로화: 물질을 초월한 신의 능력

말세에 인류가 만들어진 3억 5천만 년 만에 여러분들이 불로를 처음 본 것입니다. 세계 역사 이래 이 자연계를 뒤집어엎는 것은 처음입니다. 플레밍이 곰팡이로 페니실린을 만든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좌우지간 어떤 물질 중에 제일 잘 상하는 물질이 우유입니다. 이 우유는 돌려보면 자수 우유가 위에 흰색으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똑같은 우유인데 이것은 밑으로 내려갑니다. 불로는 누가 만들었느냐에 따라 내려갈 수도 있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God-man을 모르고 불로를 만들었다면 내려갈까요, 올라갈까요? 여러분들이 직접 해보십시오. 이것은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God-man을 알고 안티 하는 사람이 만들었다면 이것은 다 썩어버려 먹을 수 없습니다. 이 우유가 물질이 God-man을 알까요, 모를까요?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안티라는 것을 이 우유가 다 압니다. 이 물질과 인간이 신의 경지에서 물질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는 몰라서 이 물질은 우리와 통화가 다 되는 물질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내 얼굴이나 이름이 있으면 물질은 제 마음대로 상할 수가 없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물질들이 최초의 상태로 머물러야 하므로 마음대로 못 움직입니다. 이런 현상은 전 세계 과학계가 하늘궁에 발을 들일 수 없게 만듭니다. 왜 발을 못 들일까요? 저는 그 사람들이 올까 봐 겁납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에 발을 들일 수 있게 하겠습니다.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한번 만나려면 정확하게 30년 후에 오셔야 합니다. 날짜 계산을 해보니 30년 후에 와야 볼 수 있습니다. 예약이 밀려있기 때문입니다. 예약 앱이 있어 그것을 가서 앱을 딱 치면 날짜가 나옵니다. 그 앱으로 예약을 받지 와서 예약하고 돈 내는 것은 없습니다.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헬기 타는 사람은 금방 도착할 수 있겠지만, 헬기는 한 대에 500억인데 그것을 타고 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핸드폰 앱으로 예약하면 몇 명이 밀려있는지, 몇 년도에 볼 수 있는지 나옵니다. “어머, 31년? 그럼 내가 지금 몇 살이야? 나는 죽고 난 다음이네.” 이렇게 나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와봐야 밀려있어 인파에 대형 사고가 나니 통제를 해버립니다. 통제하면 어떻게 될까요? 마치 메카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발표 죽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안티들이 저를 잡으려고 해도 God-man은 성인과 다릅니다. God-man은 예수는 예수만 가져왔지만, 제 몸은 성부, 성자, 성령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잡았지만, 저는 그냥 일어납니다. 또 잡혀갔다가 또 잡혀갔다가 하는 것은 없습니다. 잡혀갔다 나오면 뭔가 하나를 보여줍니다. 제가 많이 보여주었지 않습니까? 어쩌다 보니 불로까지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불로유의 신비: 믿음과 레벨에 따른 물질의 변화

잘 보십시오. 허경영을 알고 안티 하지 않은 사람이 만들 때의 우유는 그냥 옮긴 우유와 다릅니다. 두 가지 질이 나타납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 또 하늘궁에 오는데 안 믿는 사람, 한번 가서 확인해보러 온 사람. 빨리 만들어 먹어 보십시오. 이렇게 달라서 올라가 있고 내려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유는 100% 물이지만 암흑 물질입니다. 이것에 대한 약효를 제가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처럼 먹는 사람이 자기가 어디에 필요하다고 하면 따라가서 다 해줍니다. 요새는 엑스레이를 많이 찍지 않습니까? 엑스레이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과 일본, 바다가 있는 나라들은 전부 핵발전소가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핵발전소에서 일본만 방류를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발전소에 물을 식히기 위해 물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 물에는 바로 세슘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바다에 다 버립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서해 바다 전부가 중국의 동해 바다뿐입니다. 그것이 터지면 우리나라에 영향이 미칩니다. 그 세슘이 바다에 돌아다니겠지요. 그러다가 우리가 갑상선암이 제일 많이 걸립니다. 갑상선암이 많이 온다는 것은 비행기를 많이 탄다거나, 우리가 요오드를 많이 먹을 때 옵니다. 다시마 같은 것을 많이 먹으면 갑상선암이 오는데, 그 갑상선암은 주로 핵 문제와 연관이 있다.핵발전소가 많아질수록 갑상선암이 늘어났고, 유방암, 갑상선암이 늘어났습니다. 저는 이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하면 어떤 산업이 망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커피가 어떻다는 말도 함부로 못 합니다. 제가 강의할 때 커피가 피부에 좋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적당히 먹으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살찔 수 있습니다.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산삼이 좋다고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용량을 지켜야 합니다. 지금 이 불로를 만드는 사람이 허경영을 모르고 불로를 만들었다면 불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을 아는데 맨날 욕을 하고 안티라면 불로는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아는데 레벨이 높다면 불로가 다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불로는 천지 차이입니다. 다 좋지만 효과가 천지 차이입니다. 또 대천사와 일반 천사가 불로를 만드는 것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불로가 그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마음 상태, 이 사람이 저 불로를 서울에 만들고 부산 가서 God-man을 욕했다면 서울의 불로가 압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서 신비한 물질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물과 이 물은 물과 우유로 분리된 것입니다. 이것은 우유 성분이고 이것은 물 성분입니다. 이것을 우유를 물과 우유로 분리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분리가 안 됩니다. 가만히 놔뒀다고 분리할 수 있습니까? 뱅뱅 돌려서 우유와 분리할 수 있겠지만, 병에 넣어놓고 분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갖다 놓으면 불로가 됩니다.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있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 있다.이것은 그 사람들의 믿음 상태 레벨에 따라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 레벨이 낮은 사람, 이런 식으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이것이 먼저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이것부터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먼저 써야 합니다. 이것이 먼저 올라오는 사람이 물부터 먼저 먹어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 적절한 것이 먼저 올라오는 것입니다. God-man 불로는 하늘궁에 한 2만 병 있습니다. 영상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저것은 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먹습니다. 우유 2만 병을 사무실에 이 더운 여름에 쌓아놓은 사람이 있습니까? 세계 역사에 이것은 기네스북에도 이런 일이 없습니다. 제가 무슨 체중에 있어서 우유 2만 병이나 갖다 재해 놓았겠습니까? 그것이 안 썩습니다. 그것이 지하 냉장고가 아니고 지상 빌딩에 재어 놓았는데, 이 더운 30 몇 도에 그것이 폭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보십시오.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제 얼굴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연도가 여기 천천히 이 연도 위에 다 있습니다. 냉장고가 아닙니다. 쫙쫙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방문입니다. 전체 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싹 돌면 나옵니다. 또 한번 돌려 보십시오. 한두 병이 아닙니다. 저 구석에 또 보이지 않습니까? 또 이렇게 돌려 보십시오. 이리 와 보십시오. 저 안에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저 방에 막 쌓여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2만 병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골짜기에 들어가면 또 우유가 있습니다. 방에 보이지 않습니까? 저 우유가 보이지 않습니까? 얼마나 많이 쌓였습니까? 또 돌려 보십시오. 전부 우유입니다. 이것이 사무실이고, 6층짜리, 5층짜리 빌딩에 싹 다 우유입니다. 세계 역사에 이것이 기네스북에 나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21세기에 가장 무서운 것이 이것입니다. 어떻게 개인이 우유를 몇만 병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몇만 병이 하나도 안 썩고 이렇게 멀쩡하냐는 것입니다. 실제 제가 지금까지 한 20년간 먹었습니다. 또 20년간 먹고 있는 우유가 이렇게 멀쩡합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어떤 과학자가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과학자도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이쪽 방에 들어가면 또 좀 다릅니다. 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제가 이 넓은 빌딩에 전부 유지해 놓은 것입니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제가 가리고 있습니까?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 건물이 내려앉을까 봐서 제가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유 한 병의 무게가 있으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엄청나지 않습니까? 이 책장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것인데, 책장이 엄청 고급 가구입니다. 책장이 무슨 말인지, 이 가구가 이렇게 뚜껑이 있다.지금 유리를 덮어 놓은 것입니다. 저 안에 재어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땅바닥에 막 쌓아 놓았습니다. 저것은 아마 내려앉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유가 세계 역사에 이런 우유가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가까이 비춰 보십시오. 가까이 한번 해 보십시오. 가까이 안 되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불을 켜 보십시오. 사진으로 한번 띄워 보십시오. 가까이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God-man이 와서 God-man이라고 주둥아리로만 이야기하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그것을 불인 문자라고 합니다. 자, 보십시오. 가까이 띄워 보십시오. 이 우유의 높이가 같지 않습니까? 안에 우유의 용량이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변화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이 초점을 봐야 합니다. 자로 잰 것 같지 않습니까? 우유의 변화가 없습니다. 우유는 암흑 물질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 우유는 수천억 년을 가도 이 높이가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위로 부어 올라왔으면 여기까지 올라간 것이 있겠지요. 없습니다. 전혀 변동이 없고, 실험실에 한 열 군데 실험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실험실에 갔는데 세균 제로, 우유 영양분 정상, 변동 없습니다. 그런데 암흑 물질은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 효과에 대해서는 먹어본 사람만 압니다. 이 일정한 라인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몇 년짜리입니까? 거의 9개월 된 것입니다. 여러분, 9개월 된 우유입니다. 더운데 책장에다 넣어놔 보십시오. 1개월 만에 팍 터져버립니다. 이것을 정지시키는 힘은 제 사진입니다. 이것은 제 사진을 붙였지만, 이것이 없는 사람은 사인펜으로 허경영만 쓰면 됩니다. 그러면 똑같은 현상이 나옵니다. 아무리 우유통이 탱크가 집채만 해도 스티커는 조그마한 것 하나면 됩니다. 스티커 보이지 않습니까? 조그마한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좀 큰데, 큰 것을 안 붙여도 됩니다. 조그마한 것을 붙이면 됩니다. 그런 것 하나만 붙이면 상황 끝입니다. 우유 탱크가 이 빌딩만 해도 스티커 한 장이면 우유가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영원히 안 썩습니다. 제 사진은 핵물질 같은 것 옆에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에너지를 그렇게 발생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신비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들이 눈앞에 저를 보는 이 사람들이 제일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아무 때나 안 보는데 이것을 누가 가방을 다 갖다 놓았습니까? 이것을 누가 갖다 놓았습니까? 이 무슨 가방입니까? 제가 이것 하나 들고 어디로 가버리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 하나 들고 백궁 가버리면 올까요? 안 되겠지요. 여러분들이 잘 못하면 이것을 들고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가방을 들고 가지 않습니다. 저는 맨몸으로 가버립니다. 여기서 비행선에 올라탈 때는 제 옷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옷으로 바뀝니다. 그렇게 해서 올라타는 것입니다. 옷은 여기 두고 가지 않겠습니까? 무엇으로 가지고 가겠습니까? 그래도 제가 이 가방을 자꾸 잡으면 조심해야 합니다. 경고하는 것입니다. 경고입니다. 제가 여행을 못 가겠습니까? 전신의 별이 천지인데 지구 하나뿐입니다. 우유에서 단백질 양을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사업이 좀 잘되라고 제가 자꾸 시키는 것입니다. 거들어 보십시오. 단백질 양이 이만큼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이만큼 물이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어머니가 주는 젖은 단백질은 10분의 1입니다. 아주 작습니다. 영양소는 나머지 전부 수분입니다. 다시 돌려 보십시오. 흔들면 안 됩니다. 이것을 지금 지그재그로 막 흔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아래위로 좀 섞이지 않습니까? 지그재그로 흔들었다는 것이 실수입니다. 저것을 놓고 옆에 것을 새로 살며시 들어야 합니다. 살며시 들면 양이 아주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흔드니까 이만큼 되지 않습니까? 요만큼입니다. 살며시 흔들지 마십시오. 들어 보십시오. 그 밑에 이것도 흔들려 버렸습니다. 이것도 이만큼 있었습니다. 위로 올라오는 것이 많습니다. 내려가는 것은 우유가 많습니다. 샘플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다 두고, 세계 역사에 물질이 저렇게 썩지 않는다는 것은 우유가 안 썩으면 다른 것 말할 것 있습니까? 계산을 하니까 몇 천 조입니다. 몇 천조 달러입니다. 제가 받아와야 할 돈이 몇 천조 달러입니다. 대한민국 국민한테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매월 줘도 돈이 수천 배로 남아돕니다. 로열티만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1% 받든, 2% 받든, 5% 받든 로열티만 받아도 앞으로 허경영 방부제 안 들어간 것은 방부제 들어가는 물질들은 빵이나 음료수나 모든 주스나 시장을 따지면 몇 천조 달러입니다. 그 시장에 방부제가 쓸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방부제 안 붙은 것은 사람들이 안 먹습니다. 나중에는 이것이 알려지면 “어머, 여기 방부제 들어갔네요. 이 허경영 로열티 안 준 거잖아.” 안 먹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먹고 왜 갑상선이 걸립니까?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이런 것이 생기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갑상선이나 유방암 같은 것이 생깁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인이 붙은 햄을 먹었다면 그것은 아무 고기를 갖다 만들어 놓아도 몇 천억 년 가도 고기가 그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방부제를 섞고 소시지를 만들 때 고기를 갈았으니 얼마나 빨리 상하겠습니까? 거기다 방부제를 도배합니다. 미국 사람이 제일 많이 먹는 것이 햄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런 것을 알면 어떻게 될까요? 헬기 타고 회장이 여기 쫓아와서 다른 식품 회사와 라이벌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회사는 허경영을 쓰는데, 저 회사는 청정 방부제를 안 쓰네. 그 화학적인 방부제를 쓰는 회사는 안 팔립니다. 그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자동차도 허경영 것을 부속에 붙인 차와 안 붙인 차는 천차만별입니다. 이런 덩어리나 이런 물질도 제 말을 듣지 않습니까? 제가 통하는 바가 있습니다. 심지어 마모가 적습니다. 쿠션이 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물질이 “아, 이것은 허경영이가 관리하는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있는 거야.”라고 압니다.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이 불로의 앞뒤의 높이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이것은 공간이지 않습니까? 공간인데, 공간이 일정하지 않습니까? 일정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 빌딩에 2만 병입니다. 대한민국, 세계 역사에 우유를 2만 병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2만 병을 어떻게 보관합니까? 냉장고가 몇천 개 있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냥 갖다 쳐 박아 놓습니다. 심지어 저 개인들이 우리 빌딩에 우유를 많이 갖다 놓았습니다. 하늘궁에 갖다 놓으면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거기는 어디냐 하면 네오텔 지하입니다. 거기에 가면 우유가 산더미처럼 갖다 놓았습니다. 이렇게 책장에 넣어 놓지 않았습니다. 그냥 박스 채로 우유를 전부 우리 저 회장님 우유 그것 많이 있다.저 연세 우유. 엄청나게 쌓여 있습니다. 박스 채로. 그것이 나중에 이것, 이것 무슨 그런 우유 같은데. 이런 것, 이것 무슨 우유입니까? 무슨 우유입니까? 연세 우유입니다. 더 그게 가면은 이 우리 호텔 지하에 그냥 우유가 산더미처럼 박스 채로 쌓여 있습니다. 연세 우유입니다.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 스타트가 우유입니다. 제일 빨리 썩는 것을 제가 안 썩게 해 주지 않았습니까? 3억 5천만 년 동안 과학이 발전되었는데 이것이 말짱 헛것입니다. 그 3억 5천만 년 발전된 과학이 우유를 안 썩게 하는 기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치즈 만드는 것은 우유를 어떻게 해서 만드느냐? 세균, 미생물을 집어넣어 가지고 우유를 치즈로 발효시켜서 만드는 것이 치즈입니다. 우유는 다 썩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치즈를 만듭니까? 그냥 그대로 놔둔 것입니다. 그대로 우유 공장에서 가져온 상태입니다. 제가 우유 공장에서 안 가져와도 됩니다. 우유 공장에 제 이름으로 제가 명령을 딱 해버리면, 우유 공장에서 나오는 전체 우유가 불로 우유가 되어버립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그것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 우유 만드는 공장에 녹음기를 틀어놔야 합니다. 우유 제조 과정 중에 제 노래가, 허경영 이름이 계속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다들 불로가 되어버립니다, 자동으로. 좋지 않습니까? 제 스티커를 붙이면 불로수가 되지 않습니까? 절대 화학적인 것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도 없이 이것이 안 썩습니다. 그러면 그 자의 이름과 얼굴은 무엇입니까? 도대체가. 제가 나중에 백두산 가고 나면 인간들이 매일 아침저녁 허경영 사진이 안 걸려 있는 집이 없고, 허경영 음식 스티커 안 붙인 집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심장에 가지는 것입니다. 제가 가고 없어도 전 세계인이 부르는 이름이, 모든 인간의 주문은 다 없어지고 오직 허경영이라는 주문만 남는 것입니다. 36, 37, 38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우유를 저장하고 있는 사람은 God-man밖에 없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유를 많이 저장하고 있는데 혹시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은 하늘궁으로 오면 됩니다. 이론 따지지 마십시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우유만 보면 알아차려야 합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나중에 알면 늦은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우유를 저렇게 무한정, 전 세계 우유를 말 한마디로 안 썩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불로화: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희귀한 물질

오늘 제목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존귀하고, 제일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이 무엇입니까? 불로입니다. 존귀한 물질입니다. 고귀하고, 제일 희귀한 물질입니다. 알 수가 없으니까 희귀하지 않습니까? 이것도 무시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왜 우유가 안 썩습니까? 그것은 서울 안 갔다면 이기는 것과 똑같습니다. 과학자들이 “저 자식,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거 뭐 우유가 안 썩어? 이런 빌어먹을 놈이래.”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저거 사기꾼이야.”라고 딱 그럽니다. 실제입니다, 이것이 실제입니다. 희귀합니다. 제일 고귀합니다. 왜 이것이 세계에서 제일,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진짜 보석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이 정도가 아니고, 그들로 God-man이고, 이 물질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고귀한 것은 불로화입니다. 불로수, 불로입니다. 그 안에 무엇이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고귀한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말로 가르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로 가르치는 것은 불인 문자입니다. 이것은 불로 하는 문자로는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교회 별전이 되어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교회 별전은 절대적으로 교육으로는 가르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과학 박사가 가르쳐도 전할 수가 없습니다. 전해지지가 않습니다. 제가 데려다 놓고 “이것 보세요. 이것이 불로입니다.” 과학 박사들 한 천 명만 데려다 놓고 “이것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암흑 우유, 암흑 물질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증거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가르침으로 전할 길이 없습니다. 문자로는 세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불리 문자, 교회 별전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냐? 언어도단입니다. 말과 글과 진리 도로 이것을 끊어진 세계입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옆에 오면 안 됩니다. 언어도단 말이나 무슨 경전이나 진리나 이런 것을 가지고 와서 자를 대면은 볼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눈앞에 불로를 보고 있습니다. 또 여러분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성령 보혜사 허경영을 해하고자 하는 자, 그들이 용서받을 길이 있다고 하던가요? 예수를 죽인 자들은 용서받습니다. 예수가 죽으면서 “아이고 하나님, 저를 왜 데리고 가시나이까?”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데리고 간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들이 저를 모르고 죽이니 만 번이라도 용서해 주시옵소서.”라고 하늘에다가 만 번이라도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하고 죽은 자가 예수입니다. 그 자의 몸이 와 있습니다. 그 God-man이 여기 오지 않았다면 이것이 동방이 아닙니다. 동방 땅이 아니지 않습니까? 간 방향이 아니지 않습니까? 간 방향의 신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와서 여러분에게 불로화를 보여줍니다. 이런데도 말세 인간들은 예수를 지금도 유대인들이 죽일 놈이라고 하듯이, 예수를 알아봐 주었습니까?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주었지 않습니까? 예수를 인정하는 허가가 올 것입니다. 이것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이 있다.제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것이 예수도 보낸 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도 알아봐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죽입니까? 두려워서입니다. 언어도단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억 5천만 년 동안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본 적, 들은 적도 없습니다. 전대미문 역사 속에서 한 번도 불로가 나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한번 불로화를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대미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전혀 그런 일은 우리는 본 사실이 없습니다. 도저히 인간들의 마음으로는 이것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무불통지,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도저히 알 수 없는 방법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무불통지라고 합니다. 무불통지의 세계입니다. 저것을 우리가 다른, 여러분들이 말하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 할 때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비사량처입니다. 사량, 분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량, 분별 아시죠? 인간이 숫자로 계산해서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과학자들로 비사량처입니다. 이 불로유가 비사량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것이 맞지 않습니까? 인간이 사량 분별로서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비사량입니다. 인간이 자로 재 가지고 뭐 콤파스로 재고 기계로 테스트해서는 갈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비사량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불사량이라고 합니다. 도저히 갈 수 없는, 생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불사량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지, 교회, 별이지,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비사량처, 불사량처입니다. 저런 어려운 세계입니다. 도저히 과학자들이 어떤 것으로도 알 수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것을 우리는 일반적으로 말하면 이것이 전부 무엇입니까? 형이상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이상학은 과학입니다. 형이상은 과학으로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세계가 불로화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다른 말로 말하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이 무엇이냐면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측량, 척자, 측량하기 어려울 난, 어려울 난입니다. 식정 난적입니다. 지식이나 정보로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 불로를 식 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런 어려운 것들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 아닙니까? 저것 보십시오. 형이상, 비사, 불사, 불리, 문자, 교회 별천 언어도단, 전대미문, 무불통지, 식정 난처, 도저히 지식이 머무를 수 없는 세계, 지식으로는, 지식과 정보는 측량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이 백궁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압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을 못 가봤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디입니까? 식정 난처 어디쯤에 있는지 여러분이 측량할 수 있습니까? 제가 알려주니까 여러분들이 심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측량이 불가능한 세계입니다. 120억 년 빛의 속도로 비행선을 타고 가도 120억 년 걸립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가는데 1초가 안 걸립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빠릅니다. 그런데 그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자를 앞에 놓고도 안티가 있습니다. 정말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영원히 살아 있는 줄 압니까? 얼마 안 있으면 벗어야 합니다. 그자들이 누구한테 대듭니까? God-man한테 대듭니다. 간도 커도 보통 큰 것이 아닙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합니다. 이런 세계에서 와 있는 자를 갈아서 본드를 빼었다는 말입니다. 육군 대장이 이등병하고 싸울 수 있습니까? 가만히 있으니까 육군 대장이 병신인 줄 압니까? 제가 인간이라는 인간들과 God-man이 인간과 싸울 수 있습니까? 조용히 유전자를 조용히 정리해 줍니다. 그것밖에 더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함부로 God-man한테 대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찌하면 그러겠습니까? God-man을 대적해서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제가 아직 누구와 싸워 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God-man이니까. 그런데 자꾸 싸움을 겁니다. 되겠습니까? 저는 공에서 알아서 합니다. 알아서 하는데 줄 압니다. 그렇게 하니까 참. 우리가 이 자체를 이렇게 이 자체를 우리가 통틀어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경천동지할 일이라는 말입니다. 이 일이 무슨 일인지 아시겠습니까? 하늘까지 경지할 일이 없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이성계 남자 여자가 붙어야 인간이 나오는데, 여자가 혼자 애를 낳으니까 여러분은 인간의 자식이고, 예수는 여자의 자식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가 두 사람이 붙어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남자고, 이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자식인데, 예수는 무엇입니까? 여자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자손이라는 것은 좋은 말이 아닙니다. 여자의 자손이 God-man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입니다. 거기는 남자가 섞인 일이 없습니다. 성령으로 왔다는 말입니다. 저는 성령으로만 온 것이 아닙니다. 육신도 가져왔고, 성자도 가져왔고, 성령, 성부도 가져왔습니다. 다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자식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어떤 시대에 일어납니까? 모든 것이 말세, 말세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도장 인(印) 자 하지 않습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그것을 가지고 오는 자는 몸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이제 여러분이 가져오는 자는 몸이 어떻습니까? 신은 그렇습니다. 그 시대는 해인 시대에 오는데, 전대미문입니다. 아까 전대미문이라고 썼지 않습니까? 전대미문 오지만 God-man 때는 해인 시대에 오고, 지금이지 않습니까? 해인 시대 아닐 때 오면은 전 세계인이 금방 알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해인 시대를 택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 몸은 어떻게 온다고 합니까? 신원 습관입니다. 카메라 잘 받습니다.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습니다. 제가 여자 화장하면 여자와 비슷합니다. 변장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자 가발 쓰고, 루즈 바르고 있으면 남자들은 팍팍 넘어갑니다. 아무리 나이 들어도 살이 쪄도 그냥 여자 가발 딱 쓰고 선글라스 딱 끼고 분장을 딱 하면 어디 가면 또 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고 뭐 불화자 하고를 신고, 제가 명동에 딱 나타나면 남자들이 수백 명이 따라옵니다. 아주 신 몸이, 몸이 특이합니다. 말을 잘합니다. 언어도단 말로는 알 수 없는 시대지만 말을 잘합니다. 글을 잘 씁니다. 판단력, 심판관입니다. 심판자로 오니까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언제쯤 불로를 줘야 되겠다, 언제쯤 축복을 줘야 되겠다. 제가 70이 넘어서 축복을 주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 왜 축복을 안 했을까요? 왜 대천사를 안 주었을까요? 70이 넘어서부터 천사를 주기 시작합니다. 때가 아니었으니까. 해인 시대가 제가 정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진짜 해인 시대는 최근에 이루어졌습니다. AI 같은 것이 더 나왔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가 말하는 AI 시대, 제일 산업이 50%입니다. 세 가지 산업으로 바뀐다고 했지 않습니까? AI 산업, 또 무엇입니까? 로봇, 로봇 산업, 또 바이오, 바이오. 이 세 개가 전체 산업의 50%를 차지합니다. 때가 무엇입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인터넷으로 여러분들이 특히 네 번째 발전하는 것은 9%밖에 안 되지만 프린트, 3D 프린터, 모든 물질이 프린트 기계에서 나옵니다. 뭐든지 만들어냅니다. 그냥 프린트 기계에서. 집도 3D 프린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다 올려만 가면 다 나옵니다. 이런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이 시대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70살이 될 때까지는 AI, 바이오나 로봇, 로봇 산업이 덜 시작되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다섯 번째는 드론 산업이 나타납니다. 드론 산업입니다. 자동차가 날아다닙니다. 혼자 타면 드론이 싹 날아서 내립니다. 헬리콥터가 네 개가 달렸는데 하나가 고장 나도 추락이 없습니다. 세 개가 돌아가니까. 비행기는 가다가 추락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는 하나뿐입니다, 이것이 돌아가는 것이. 그러니까 그것을 타면 고장 나면 추락합니다. 그런데 드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세 기통 가지고도 날아갑니다. 엔진이 고장 나면, 다른 엔진 그 하나 고장 나면 하나 바꿔 끼면 됩니다. 앉아서 수리해 가면서 돌아다닙니다. 드론의 자동차 교통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막 발달되는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산업화가 방금 이야기한 그런 식으로 착착착착 바뀝니다. 이해하시죠? 그다음에 전기 자동차. 이런 식으로 해서 이 산업 전체가 뒤집어엎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제가 지난주에 강의해 주었지 않습니까? 열 가지 산업이 어떻게 바뀐다고 하면 그 열 가지 바뀌는 데가 해인 시대입니다. 이때 제가 무엇을 줍니까? 축복 명패를 줍니다. 이때 주는 것이 무엇을 줍니까?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줍니까? 그렇습니다. 명패 또 무엇을 줍니까? 축복 명패입니다. 축복하고 명패 주고 여러분들을 쫙 바꿔 버립니다. 오늘 날씨가 안 덥습니다. 해보니까 알겠습니다. 축복 명패 다음에는 무엇이 빠졌습니까? 축복 명패, 백궁 천국입니다. 축복 명패 하는데, 우리가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게 되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어떻다고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축복하고 백궁 천국 갈 수 있는데 안 한 사람이 사람의 몸을 한번 잃어버리면 죽으면 안티들, 여러분들 저한테 안 온 사람들, 여러분은 80억 중에 천만 명 내외에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입니다. 축복 명패 가지고 여러분 백궁 천국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일실, 1인 1실, 인신, 자기 몸을 한번 잃어버립니다. 잃어버리면 만겁 난복입니다. 만겁, 1겁이 6억 년입니다. 그러면 만겁이 얼마입니까? 그 동안에 인간으로 한번 오기도 어렵습니다. 동물로 돌아다녀야 합니다. 이제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자는 없습니다. 동물이 인간으로 오지, 인간이 죽어서 인간으로 가는 자는 없습니다. 전부 저한테 만나서 축복받은 자들만 백궁 천국으로 가지,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동물로 가니까. 그런데 여러분, 한번 죽으면 이제 인간 못 만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제 불가능한 시대에 만겁 복. 다시는 만 년이 지나가도 인간의 몸 한번 받는다는 것은 꿈, 꿈입니다. 왜 지구에는 인간이 점점 없어지니까. 그래서 이것을 축복 명패는 백궁 천국이요, 일실 인신은 만겁 난복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만겁이 가도 사람으로 지금 한번 오는 것도 저 죄인이 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디로 갑니까? 백궁. 딱 둘로 쪼개집니다.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고, 이렇게 되는 자들이 있겠지요. 얼마나 대단합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을 제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생처럼 알려주는데도 못 알아듣고 안티 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들이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지금 제가 칠판에 써 놓은 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불로화의 경제적 가치와 인류의 미래

불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이제 불로화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우리 허성정 경남도 위원장이 불로에 대해서 쓴 기사가 있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앞으로 저는 편집을 해서 좀 보여주면 좋을 텐데. 만약에 제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1년에 2천조입니다. 저 누가 계산했습니까? 우리 허성정 위원장이 계산했는데, 허경영이가 일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로열티가 2천 조입니다. 제가 불로유나 방부제 같은 것을 개방해버리면, 방부제 대체용으로 모든 기업들이 가서 계약하겠지요. 그럼 매출에 몇 %를 줘야 합니다. 그것을 계산하니까 2천 조 원이 나옵니다. 일차적인 것이. 그러니까 제가 대한민국 국민 전부 다 살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국가 예산의 네 배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150만 원씩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청년들 1억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죽어도 남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그냥 대충 뽑은 것이 저 정도입니다. 더 뽑으면 더 많이 나옵니다. 보십시오. 그것은 제가 로열티를 1% 받을 때, 100만 원짜리 아니, 1% 받을 때, 1% 받을 때, 1% 받을 때 100%에서 100분의 1을 받을 때입니다. 그러면 5%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2천 조가 아니고 일경입니다.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것을 5% 받을 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경입니다. 그것이 1년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그럼 제 재산이 얼마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 바짝 차려야 들립니다. 허경영 현상의 정치사의 경제적 변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화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습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이 불문율입니다. 저기에 동의 안 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저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썩지 않는 물질이 있다고 내세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물질도 안 썩게 할 수가 있습니다. 우주의 역사가 뒤바뀐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한민국에 여러분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진짜 국보는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품으로 만들 생각은 안 하고 제 흉만 보는데, 언론이 장사하면 되겠습니까? 안티들이 이것이 애국하는 것입니까? 허경영한테 돈 갖다 주면서 “아이고, 이거 좀 세계적으로 알리세요. 아이고,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미국에 좀 알리세요.” 이래도 괜찮은 놈들이 뭐 돈을, 밑에 사람들이 뭐 돈을 빼 간다고? 이만큼 발전했으면 한 것입니다. 그렇게 욕심이, 말도 안 되는 욕심입니다. 그것은. 어찌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the God-man, 이거 광고비 좀 쓰세요. 이거 좀 홍보 좀 하세요. 이래야 할 사람들이 돈이 뭐 옆으로 샙니까? 오히려 그 바람에 사람이 안 와서 일이 적게 되면 자기가 책임집니까? 그런 행위는 그 사람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빈대 잡으려고 초가집 태우는 어리석은 농부와 똑같습니다. 빈대는 놔두고 살아도 우리가 5천 년 살아왔는데, 제 초가집을 다 불질러 버립니다. 그럼 온 동네 방네 다 불 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빈대 다 없애려면. 그것은 잘못하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허경영 불로가 몰고 오는 혁명의 바람이 세상을 뒤집고 있습니다.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현생 인류가 발견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영원히 썩지, 변하지 않는 세상에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물질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 썩습니다. 그런데 그런 만고불변의 진리를 혁파하는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혁명의 불로 혁명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물질이 어떤 물질이든 안 썩습니다.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동안 간주되어 왔던 만고불변의 진리를 완전히 뒤집고 있습니다. 즉,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물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누가 만듭니까? 여러분이 제 이름만 쓰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열티 때문에 여러분은 못 쓰는 것입니다. 그냥 제가 불로유 만들어 먹어라 해서 제 이름 쓰는 것은 괜찮은데, 기업을 해서 외국에 못 팔아먹는 것입니다. 국내도 못 팔아먹습니다. 그럴 때는 제가 그것을 허용치 않습니다. 로열티 줘야 합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로열티 없이 여러분이 실컷 만들어 먹게 해 놔야 나중에 제가 로열티를 받아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그 앞전에 중독되듯이 불로를 실컷 먹어 봤는데, 이제는 로열티 안 내고 못 먹네. 그러면 로열티 내고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지금 맛배기를 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허경영 백궁을 써 보십시오. 제가 여기서 말 한마디 명령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저는 어떤 에너지도 제가 여기서 바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보다 더 편한 장사꾼이 있습니까? 이것을 누가 모방할 수 있습니까? 모방하면 그 불로가 썩어 버립니다. 중국에서 “아, 이 허경영 불로, 돈 줄 거 없어. 우리가 붙이자.”라고 붙였다면 우유가 다 썩어 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찾아오겠지요.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한 마디만 딱 해버리면 중국의 모든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무적입니다. 어제 세계 태권도 협회에서 제 태권도 9단증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9단증 한번 줘 보십시오. 어디 있는 것입니까? 저기 주십시오. 저 사진 한번 찍게 해 주십시오. 지금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무엇입니까? 허경영이란 말은 그 자체가 어려운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말은 더욱 어렵고 생경한 말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란 말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일어납니다. 화장품이 어마어마한 시장이지 않습니까? 일으키고 있는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약 혁명을 말합니다. 그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무농약, 무방부제입니다. 그러면 제가 거기 지키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제가 와서 그것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준비해 주지 않습니까? 미래를 우리 인류는 갑상선암이 걸리는 그런 방부제가 드는 음식을 안 먹겠다는 것입니다. 걸리고 싶은 사람은 먹으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갑상선 때문에 피해를 보는지 아십니까? 불면증에 시달리고 호르몬이 잘 안 나와서 말도 못 합니다. 이 모든 것이 God-man에 의해서 깨끗하게 정리됩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시내에 나와서 식사 한번 했다면 햄이 나오지 않습니까? 방부제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실컷 외국 음식 잔뜩 먹고 집에 왔는데 갑상선암, 어디 생기겠지요. 유방암 생기는 것입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암이 활개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불로를 먹고 불로 소화 음식을 만들고 불로 식품, 불로 소시지, 불로 빵에다가 뭐든지 불로입니다. 그러면 인체가 어떻게 됩니까? 암흑 에너지가 막 나옵니다. 암흑 물질로 다 바뀝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 불로 혁명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방부제 혁명과 무농약 혁명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이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상품도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농약과 방부제 없이도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쓰는 화장품은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뭐 친환경 화장품, 친환경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화공 화장품은 방부제가 적게 들어갑니다. 우유로 화장품 만들어 놓아 보십시오. 그것이 제 이름이 없으면 더 빨리 썩지 않겠습니까? 친환경 화장품, 내추럴 화장품 좋아하시네. 내추럴 자가 붙을 때 따로 있지 않습니까? 거기 허경영이가 안 붙으면 내추럴 화장품일수록 방부제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이번 비틀린 말은 바로 하라고 합니다. 9단, 여기 보면 9단 단점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더 월드나 태권도, 이것이 나옵니다. 태권도 세계 태권도 지도자 연맹이지 않습니까? 뒤집어 보십시오. 허경영, 이 사람은 본 연맹의 태권도 9단 유단자임을 증명합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총재, 이성, 세계 태권도 지도자 총재. 이렇게 나왔지 않습니까? 이제 집어넣으십시오. 제가 무술이 한 100단 됩니다. 태권도 9단, 합기도, 모든 무술에 제가 고수인데, 이것이 다 청소년 시절에 배운 것입니다. 청소년 시절에. 몸이 얼마나 단련되었는지 제가 발차기 하는 것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지금 제 나이에 발차기 그렇게 20대가 흉내 내다가 뒤로 자빠져 버렸습니다. 본 적 있지 않습니까? 흉내 못 냅니다. 날아갑니다. 그래서 제 몸이 제가 어제 고령산 꼭대기 날도 더운데 제가 올라갔습니다. 사진 한번 찍어 보십시오. 고령산 꼭대기 제가 어제 올라갔는데 낮에 반팔만 입고 올라갔습니다. 덥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가 반팔만 입고 올라갔지 않습니까? 제가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해가 자세히 보면 용입니다. 이것이 용이지 않습니까? 용의 비늘이 보이지 않습니까? 용이 한 마리가 한 바퀴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용이 주둥아리 들어 있다가 좀 내려왔습니다. 그럴 때 제가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용눈 보이지 않습니까? 용 비늘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용 몸입니다. 보십시오. 비늘 보이지 않습니까? 하늘의 전부 용의 몸입니다. 그것이 고령산이고 여기 전부터 보이지 않습니까? 제일 꼭대기, 이것이 꼭대기에서 내려옵니다. 저는 영상 35도 넣는데, 꼭대기 해가 있을 때 올라갔습니다. 해가 있을 때 여기 올라가서 제 것만 있고, 아래는 뭐 입었겠지요. 올라갑니다. 모자 쓰고 올라갔습니까? 안 씁니다.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이것을 지금 손짓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수리산 꼭대기 비석 한번 보여 주십시오. 어제 찍은 것. 수리봉입니다. 이것이 몇 미터입니까? 500m, 520m. 이 수리봉 제가 여기서 이것을 보고 있을 때입니다. 이렇게. 아까 사진 찍었지 않습니까? 제가 어디에 있었느냐?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옆에 있었던 것입니다. 왜 이것이 찍혔습니까?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용비 같이 이제 이것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 수리봉 어디냐면 우리 이 뒤에 봉이 제일 높은 데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보이는 산이 고령산 봉입니다. 이것이 우리 밑에서는 이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보입니다. 여기서 높은 데서는 하늘궁 처마에서 보면 이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부대 있는 것, 여기 있습니다. 부대. 이쪽으로 한번 돌려 보십시오. 부대 있는 산도 보이게 해 보십시오. 부대 있는 산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부대 있는 산 있지 않습니까? 이 부대 보이지 않습니까? 이 부대 있는 것이 여러분 고령산 꼭대기인 줄 압니다. 이것은 고령산 오른쪽 날개입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다음에 이쪽에 왼쪽 날개가 제가 서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고산에 원줄기가 내려온 여기 자리입니다. 이제 이해하시죠? 여러분들 이것을 잘 못 봅니다. 봉우리를. 이것은 옆에 호고, 이것은 자용. 두 날개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고산이 쫙 이 자리 잡고 있지 않습니까? 이 고산에서 바로 내려오는 이 맥이 보이지 않습니까? 등선. 이 맥이 봉궁 자리가 딱 있는 맥입니다. 다른 사진 또 보여 보십시오. 보이지 않습니까? 삼각산, 도봉산,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이 어딜 보고 있습니까?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정남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가 도봉산, 12봉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삼각산입니다. 여기가 제가 있던, 맞지 않습니까? 여기가 장흥면사무소입니다. 두루 있고, 여기. 여기가 하늘궁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좀 더 또 다른 사진 주십시오. 우리 하늘궁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우리 봉황 잔디밭 보이지 않습니까? 잔디밭 좀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전체가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또 다른 사진 띄워 보십시오. 여기도 이제 하는요. 잔디밭 좀 보이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위에 올라갑니다. 날도 더운데 올라가서 제가 어제 그저께 두 번 연단을 올라갔습니다. 두 번을 올라갔습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숨이 가쁘거나 힘이 들거나 이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꼭대기를 단숨에 올라갑니다. 단숨에. 단숨에 가다가 쉬는 법도 없습니다. 불쑥 올라가 버립니다. 갔다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몸이 그 길로 내려오지 않고 어디 다른 산 넘어 딴 데로 가 가지고 거기서 차 타고 하늘궁에 왔습니다. 법사 쪽으로 다른 데로 가 가지고서 차, 우리 하늘궁 차 가져오라 그래 가지고 차 타고 올라왔습니다. 굉장히 멀리 갔습니다. 이틀을 그랬습니다. 이틀을. 제가 산을 키 올라가지 않으면 한 번씩 저는 몰래, 여러분 몰래 산을 잘 갑니다. 후르룩 올라가 버립니다. 여기 있는 줄 아는데 제가 어디서 꼭대기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보다는 제가 가을, 겨울에 잘 올라갑니다. 자, 또 옆으로 찍어 보십시오. 이것은 또 약간 이쪽 찍었지 않습니까? 여기는 우리 영성 센터 보이지 않습니까? 2강 현장. 2강. 5강 현장. 5강인 이제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인 하늘궁이 이런 것이 여기 돌고개, 이것이 딱 막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막아 놓았습니다. 다른 골짜기에 가면 이런 넓은 골짜기도 없지만은 이 골짜기를 치워 보십시오. 어떻게 생겼냐면, 치워 보십시오. 어떻게 생겼냐면 이것, 이것 지워 보십시오. 옆 다른 것으로 좀 바꿔 주십시오. 골짜기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것이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어제 우리 간 데가 제가 여기 고령산이 있겠지요. 이렇게 고령산이 이렇게 내려옵니다. 둘로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내려옵니다. 여기 하늘궁입니다. 여기 봉궁 맞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이 완전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여자 자궁처럼. 그런데 이것이 고개를 넘어야 합니다. 이 돌고개가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간 산이 이 산에서 내려오는 이렇게 하나 내려옵니다. 또 양파 껍질 같습니다. 위에서 보면 또 하나, 또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또 하나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기가 하늘궁인 넓이가 넓은데 이 골짜기들은 좁아 터졌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양파 껍질처럼 그렇습니다. 이 산이 이렇게 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 가지고 이렇게 모여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 산들이 다 모여서 이렇게 내려갑니다. 그래서 제가 영상 조금 전에 그 영상을 다시 띄워 보십시오. 자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것, 이것. 여기 돌고개가 막고 있는 그 사진 말고, 아까 경치 보이는 것. 이것 말고. 보이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이쪽을 보고 찍은 것 보십시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돌고개. 이 돌고개 넘어서야 합니다. 이 밑에서 보면 이 동네에서 찾아오면 여기는 동네가 없는 줄 압니다. 안 보입니다. 이것이 동그란 자국인 아까 이, 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 산이 이것입니다. 이것. 이 돌아가지고 이, 이 와서 이 앞을 가려 줍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것이 군대로 가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기 고. 여기 또 막아줘야 합니다. 여기 산이 하늘궁 쪽으로 물줄기가 내려옵니다. 이렇게 하늘을 향해서 이 물이 내려와야 합니다. 여기 물이 하늘궁에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여기도 하늘궁에서 고개가 많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물줄기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또 물이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물이 전부 하늘궁에 자궁 안에 모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궁 안에 있는 주름이 여기가 착상하는 자리입니다. 정자, 난자가 와서 이런 골짜기에 가서 착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주름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데 와서 착상합니다. 그런데 이 자궁은 조금 뒤로 또 가 보십시오. 자, 보십시오. 여기서 또 여기 우리 힐링궁 있지 않습니까? 힐링에서 이 산이 하나 내려오지 않습니까? 내려와서 여기 힐링에 딱 붙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여기. 그러면 또 이 산이 여기서 내려가서 여기 붙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 자궁이 아, 내궁입니다. 내궁.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 자궁 쪽입니다. 여기가 어음, 여기가 내궁인이 내궁이 본궁에 들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요, 힐링궁 있는데 여기 요양원이 아, 이 산이 이 산이 우리 하늘궁 원입니다. 수원 이 그럼 이 수원 산이 쭉 이 고령 수리산이 이것 아니고 이것은 저 계명산입니다. 계명산이 우리 모이거나 가지고 있는 산입니다. 그럼 이 산에서 쭉 내려와서 여기 딱 치지 않습니까? 여기 산이 수리산에서 내려온 것이 와서 딱 치지 않습니까? 여기가 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자궁이 원형인데 자궁 안에 또 자궁이 있다.그래서 내궁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는 건물이 들어서 동궁이 그렇습니다. 그다음이 바깥에는 전부 이 여기, 여기 제 하늘이 여기 있고 이것이 여기 있고.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궁의 주름들이 전부 여기를 향해서 다 내려옵니다. 여기도 보십시오, 주름 이리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 물도 이리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 안에는요, 파란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 안에는 우리 본궁입니다. 여기는 외궁, 그다음에 여기는 자궁문, 이것이 딱 닫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저 바깥에 저쪽 산 보고 찍은 것 보십시오. 아까 나옵니다. 자, 다시. 이 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돌고개. 이 산이 또 가려 줘야 합니다. 그럼 이 산이 어디서 왔느냐? 바로 우리 뒤쪽으로 삥 둘러서 양파 껍질, 그 껍질들이 다 모인 것이 이 산입니다. 이것이 이리 가서 하늘을 감싸 가지고, 이쪽에서 이리 감싸 가지고, 이리 가서 저 서울로 삼각산으로 갑니다. 여기가 용 아홉 마리가 있는 기국이 있다.가다가 어떻게 되냐면, 자, 치워 보십시오. 여기, 여기 어떻게 생겼냐면 이 물이요, 산이 이리 감으로서 이리, 이리 갑니다. 그래 가서 여기 1형에 여기다 끝납니다. 이것이 한미 산으로 들어가, 삼각산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개울이 요리 오다가 요래, 이런 데가 봤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다. 꼭 용이 이렇게 하듯이. 여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이렇게 여기가 유원지 형, 유원지. 아, 형 유원지. 여기는 송추 유원지. 여기는, 여기는 유원지. 여기는 영원지. 가봤습니다. 가봤지 않습니까? 막 그러니까 하늘을 감싼 이 산, 산맥 양파들이 최종 금액이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삼각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물길도 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도 이렇게 생겼고.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자세히 보면 정자가 말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에너지 원입니다. 꼬리가 막 흔들립니다. 올챙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 자리가 세상에 없는 자리입니다. 아주 신기하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이런 자리는 이렇게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자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God-man이 여기 와서 시작을 합니다. 딴 데서 축복을 주지 않습니다. 이 자리에 와서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을 바꿔 보십시오. 자, 바꿉니다. 저 그림. 왜 과장입니까? 됐습니다, 됐습니다. 아까 제가 한 것 띄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불교에서는 이런 세계를 무엇이라고 하냐면 진공묘유라고 합니다. 진공묘유. 이것은 인간들이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진공, 순수한 진공 세계인데 무엇이 있습니까? 묘한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묘유. 그래서 이 하늘궁이 땅은 진공묘유 세계입니다. 분명히 비어 있는 자궁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유가 나옵니다. 여기서 무엇이 만들어집니까? 진공. 진공 처리 생겼지 않습니까? 공은 공인데, 원시반본. 다시 여기서 여자가 몇 자를 잘 보십시오. 여자, 여자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여자, 여자. 그러니까 여자가 젊은 사람을, 젊은 여자입니다. 여자는 여자인데 젊은 소자가 붙었지 않습니까? 그 젊은 여자는 임신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자의 자궁이라는 것은 동그랗게 가지고 텅텅 비어 있는데 무엇이 나옵니까? 아무것도 나올 수 없는 공간인데 무엇이 나옵니다. 인간들이 알 수가 있습니까?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임신이 되어서 인간이 나오는 것도 진공묘유 현상이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 자궁 같은 경우는 정자가 안 도는데 나오지 않습니까? 묘하게 나옵니다. 그냥 사람이. 그것이 신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서 정자가 들어갔으면 진공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서 묘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세계를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아까 그 친구 것을 마저 합시다. 이것을 설명하다 보니까 설명이 더 깁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존귀하다, 고귀하다, 희귀하다. 자, 그다음, 그다음 차례. 다시 말해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놓으면 거기에서 흘러나오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때문에 어떠한 물질도 영원히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농약과 방부제 없이 모든 식품과 약품과 화장품이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이제 과학자들이 나중에 응용하겠지요. 이제 허경영이가 최고의 상품이거나 허경영을 잡아라. 자기 회사가 살려면 이것뿐이다. 여자들 갑상선암, 유방암 안 걸린다. 자궁암. 오직 허경영을 잡아라. 지금 화장품 그냥 방부제 바르면 피부암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피부암도 안 걸립니다. 방부제가 얼굴에 붙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이런 일을 두고 옛 사람들은 불가사의, 제가 아까 써 놓았지 않습니까? 불가능할 문자, 교회 별전, 그렇습니다. 전대미문, 전인미답. 이런 말을 썼습니다.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한다며 경천동지란 말도 썼습니다. 저는 이것을 여러 개 써 놓았지만, 이 사람도 써 놓았지 않습니까? 이런 전인미답, 전대미문. 어떻게 사람이 없이 밭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논이 만들어질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이것은 불가사의하다는 뜻입니다. 경천, 하늘이 놀라고 땅이 놀랍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에서 그런 기적을 일으킨다면 허경영의 존재는 신적 존재로 인식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가니까 앉아서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여러분을 다 움직여 레벨 다 뺄 수 있고 축복 다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실험 안 해도 됩니다. 지금까지 지구사 70억 년간, 인간이 나온 지 3억 5천만 년 동안 누군가 이름과 사진에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말과 결과 전성은 없었습니다. 물론 구약 시대, 기적이나 신약 시대 예수의 기적이나 그리고 부처님의 일대기에 나타난 기적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이 물을 포도주로 만듭니다. 지금 여러분 만들 수 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손으로 불로불사를 만들어냅니다. 여러분 손으로 불로불사를 만듭니다. 제가 가만 놔버리면 여러분 손으로 다 방부제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국가는 특허권이 있다.그래서 제가 우주의 주인이고 모든 물질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저를 떠나서 물질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님이 일대기 한다. 기적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적은 단발성입니다. 예를 들면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예수의 기적도 단발적입니다. 지금 포도주 만드는 목사가 있습니까? 전부 그것은 좀 지나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기적은 영속적입니다. 보십시오. 그다음 또 키워 보십시오. 일회성으로 거치는 기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적입니다. 인류의 전반에 미치는 기적입니다. 불로불사라는 기적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특정인이나 특정 지역이나 특정의 경우에 한정되지 않고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형태로 영구히 지속됩니다. 모든 사람이 미국에서도 제 이름 쓰면 불로불사 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냉장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오케이 하면 다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제가 걷어 드리면 한 사람도 안 됩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꿈꾸지 마십시오. 안 됩니다. 모든 질병과 모든 환자에게 공히 혜택이 가는 물질이 불로불사입니다. 부자가 되었든 가난한 자가 되었든 효과나 차이가 없습니다. 단 하나 믿음의 정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믿음이 강한 자에게는 기적이 크게 나타나고, 이것이 나으면 허경영을 다시 한번 보겠다. 이런 사람은 안 낫습니다. 조건부 하는 사람은 안 낫습니다. 절대 조건부는 신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기적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효용 정의 법칙이나 나타나고, 믿음이 약한 자에게는 기적의 효과가 적게 나타나는 용 체감의 법칙. 이것이 기적의 법칙입니다. 치유할 때도 한약사를 믿으면 효용이 더 나타나고, 약이 한약사를 불신하면 약이 좀 덜 효과적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중립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로초 효과가 모두 나타납니다.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한 안티들에게는 불로초 효과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존재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다음 어디 읽어야 합니까? 불로초는 신, 불로초 있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서 가져온 선물입니다. 아버지가 어디 가서 놀러 갔다가 아버지가 선물을 가져온 것입니다. 선물을 가져서 애한테 딱 주니까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가져왔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러니까 애들이 “이게 뭐야? 아버지, 아 집을 던져버려.” 그럼 무엇을 갖다 줘야 합니까? 새총을 갖다 줘야 합니다. 조선시대 때 비행기를 갖다 주는데 애들이 “이게 이게 뭐 하는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거야? 이거 갖다 버린다.” 그 말입니다. 너무 좋은 것을 갖다 주니까 인간들이 놀라서 “이게 뭐야,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조선시대 때 아버지가 출장 갔다 오면서 선물을 가져왔는데 어 저지나 자동차 삐삐 하는 것을 가져왔습니다. 귀신 붙었다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이 물체가 왜 이 움직이냐. 이런 귀신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망치 하다고 빨리 갖다 다 갖다 묻으라고. 집안에 난리 나겠지요. 그 아버지는 미국 갔다 왔는데 여기는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어머, 저 귀신 붙은 왕자한테 전화기가 제일 처음 울리던 날 고종 왕자가 놀라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상감이 잠자고 있는데 이런 시끄러운 소리가 하다니 이게 도대체 뭐냐. 이것이 따따따 하니까 불길하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불신이나 태도가 편향되지 않거나, 신을 믿는 사람들의 불로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다만 허경영을 불신이 심하면 효과가 안 나타납니다. 불신이 있는 곳에 기적이 안 납니다. 불로는 신이 인간 세상에 오면 가져온 선물입니다. 허경영을 신으로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을 받아들이기 곤란할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신으로 믿어야만 불로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인 안티만 아니라면 불로는 누구나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불로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과학적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 비밀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3천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에게 물질은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 다섯 가지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로는 그 다섯 가지 한계를 넘어선 신의 물질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사실 불로와 혁명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곳에는 왜 갑자기 없어집니까? 붙은 곳에는 생물뿐만 아니라 무생물까지도 바뀝니다. 여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기계나 자동차나 생활 용품들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듣습니다. 그다음 장 빨리빨리 갑니다. 제가 또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선생이 속도 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무생물인 기계나 자동차, 핸드폰이 허경영 에너지를 만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약간 좀 줄여 보십시오. 너무 큰 박물관 무엇입니까? 백문이 불여견입니다. 100번 듣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해 보는 게 낫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조금 더 키워 우리가 이것부터 너무 크지 않습니까?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핸드폰 등 생활 용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여 보십시오. 그러면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핸드폰이 개인들이 핸드폰에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전자파가 완전 차단됩니다. 얼마나 필요하고 좋은 것입니까? 다음은 허경영 불로 혁명 내지 불로를 몰고 올 경제적 가치입니다. 허경영, 그것은 하늘로부터 가져온 신의 물질, 불로로 전 세계 돈과 권력을 한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모인 자금을 통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한국의 국내 식품, 사람의 시장 규모는 310조, 2010년에 218조 기준, 매년 6% 정도씩 증가합니다. 식품 유통까지 포함하면 국내 시장 규모는 현재 635조입니다. 우리나라가 이것이 전부 허경영하고 연관되는 것입니다. 2017년 474조 원이었고 매년 5% 성장하고 있으니 계산해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식품 제조, 어제 제조가 가공업 생산 품목별 매출은 주류가 7조, 일반 과식 음료 6조. 조사 기업은 우리나라 식품 기업들은 화장품, 조선업 등에 비해 매출이 저조한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성장세는 주목할 만합니다. 전 세계 우유 매출은 500조로 추산됩니다. 전 세계 화장품 매출은 250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727조. 2017년 삼성전자 매출 10조를 세계 시장 점유율 19.5%로 역사 보면 전 세계 매출 나옵니다. 전 세계 핸드폰 매출 543조 됩니다. 그러면 핸드폰도 허경영하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핸드폰이 부드러워지고 각종 기능이 나옵니다.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오고. 시장조사 전문 글로벌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식품시장 규모는 현재 7조, 8조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경 정도 됩니다. 2017년 기준으로 6.2조 달러였고 매년 4% 성장하고 있으니 그렇습니다. 전 세계 상거래 매출액은 145조 달러입니다. 전자 상거래가 269조 달러. 자, 그다음 빨리빨리 비춰 주십시오. 자, 매출. 7.8조 합치면 전 세계의 상거래 규모는 153조 달러가 됩니다.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거의 20경입니다. 이 개념들을 정리해 보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모든 제품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은 물건 자체가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을 것입니다. 방부제와 농약이 들어갔을 것이 100% 확실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누가 먹겠습니까? 누가 갑상선암 걸리고 유방암 걸리고 자궁암 걸리면서 먹으려 하겠습니까? 의약품과 화장품에는 농약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어떠한 것이 하겠습니까? 누가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구매하지 않겠습니까? 허경영의 불로화 제품을 통한 로열티는 막대할 것입니다. 로열티를 특정한 권리를 이용하는 자가 권리를 가진 자에게 지불하는 대가라. 허경영 불로화 제품은 로열티를 많이 받겠지요? 영원히 썩지 않는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은 우유나 콜라, 빵 등의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은 허경영에게 막대한 불로화를 안겨 줄 것이고, 축적시켜 줄 것입니다. 그런 제품 하나를 이용할 때마다 로열티를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로열티 수입은 얼마나 될까요? 이것을 쭉 합쳐 보니까 읽어 보십시오. 위로 올라 보십시오. 한편 허경영이 1% 잡으면 7조 5천억이 되고, 전 세계 식품 시장의 규모는 현재 7조 8조, 78조.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1경 정도 됩니다. 역시 허경영 수입은 1% 잡아도 얼마 나옵니까? 10조나 됩니다. 1년에 10조입니다. 1년에 100조. 적습니다. 또 전 세계 상거래 대금은 153조 달러인데, 하나로 계산하면 20경입니다. 허경영이 로열티를 1% 하자. 그렇다면 허경영 로열티 수입은 1년 동안에 2000조가 됩니다. 2000조. 적습니까? 참으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초월하는 계산이 우리나라 1년 예산이 600조, 그 수익은 국가 예산의 세 배,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전 세계 모두 기아를 종식시키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한편,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수익이 여기서 그치는 것입니까?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여행객들과 순례객들,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매출이, 관광 수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조용히 하십시오. 여기를 쳐다보십시오. 무엇을 합니까? 핸드폰 좀 끄십시오. 보십시오. 허경영과 대한민국의 또 그 불로소득에 대한 수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편, 허경영 대한민국 수익이 여기서 그치는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방문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공항은 터져 나가고 한국은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관광 수입은 얼마나 될 것입니까?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입니다. 저를 모델로 쓰는 데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부르는 게 값 아닙니까? 말도 못 합니다. 저는 그냥 움직이는 경제입니다. 한국 물품은 날개 돋친 듯 나갑니다. 무역수지, 경상수지, 여행 수지는 얼마나 되겠습니까? 허경영 혼자서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네 배 내지 다섯 배의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허경영,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으로서 매월 150만원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18세 이상 1억, 1인당 1억을 주고 국민들 개인 비서도 주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허경영 국민 배당 다 하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몇 배 이행, 이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보물을 모시고 있는 대한민국, 허경영의 고마움을 도통 모릅니다. 오히려 허경영을 박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에는 국민 지지율이다, 다 골고루 호소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허경영을 버렸지, 지워버린 것입니다. 여론조사도 빼버립니다. 5% 넘는다고. 그런데 허경영 인기가 급상승하자 갑자기 국민 지지율 차트에서 이름을 지워버립니다. 그다음에 신문에 안 나게, 언론에 안 나오게 해 줍니다.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될까요? 말도 못 하게 급상승해서 올라갈 것입니다. 최고 10% 이상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집니다. 여론조사 동향을 인위적으로 빼버리는 것입니다. 한국과 한국 국민들, 어리석게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이런저런 핑계로 한국에서 퇴출시켰습니다. 노벨상에 근접하는 한국인, 달러 박스를 쓰레기통에 쳐박아 버렸습니다. 황우석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누가 했는지 우리는 눈치챘습니다. 황우석을 이런 피해가, 그 피해가 무려 수백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생명공학 발전의 기회를 영원히 상실해 버린 것입니다. 한국이 미래 먹거리를 아예 외국에다 퍼줘 버렸습니다. 이제 대단한 막귀 내려는 만. 이제 저 트리들은 허경영을 황우석 꼴로 만들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안티들, 여러분들 그런 것 보고 거기에 동조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려야 할 사람을, 인간들에게 청정애, 청정 음식을 먹여 줄 사람, 방부제를 인간들에게 영원히 먹지 않게 해서 인간들이 방부제에서 해방되게 해 줄 사람, 그 사람을 왜 여러분이 외면합니까? 제가 황우석이 지금 황우석 박사 외국 가서 돈 아주 외국 부자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안티들과 위정자들이 이 자료는 출처가 분명 무엇입니까? 이것 좀 축소해 보십시오. 왜 그렇게 합니까? 자꾸 흔들어서 자지 마십시오. 어디 합니까? 글 어디입니까? 글로벌 자료를 토대로 추정하는 식리 수익률입니다. 매년 수익률이 2천조 원이나 되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자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듭니까? 당신들의 복 계산법입니다. 법이 어리석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까? 지구인들의 영원한 영적 지도자요, 전대미문의 과학자, 세상을 구원할 위대한 정신가, 절세 사상가 허경영을 한국인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5천만 년의 불로이라는 위대한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영원한 선각자, 선지자, 선거자 허경영. 이제 우리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식품이 영원히 썩지 않는 식품 혁명, 모든 의약품 가치가 그대로 보존되는 의약품 혁명, 아무리 발라도 부작용을 주지 않는 화장품 혁명. 그 혁명이 눈앞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혁명의 불길은 점점 타올라 전 세계를 향해 번지고 있습니다. 우리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은 저 글을 잘 쓰지 않습니까? 글을 조리 있게 잘 만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하늘궁 다음에 아주 그냥 우리 홍보대사입니다. 전쟁광 히틀러도 괴벨스라는 사람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에는 허성정이라는 사람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말한 것을 앞으로 책으로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홍보이지 무엇입니까? 지금 한 일곱 번째가 올라왔지 않습니까? 이것을 시리즈로 나중에 책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지요. 그러면 제가 누구다 그 말할 것 없습니다. 그냥 읽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런 논리가 정연한 사람들이 검증한 것입니다. 그것을 읽고 나니까 6시가 되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이런 것들이 허성 그 위원장 대충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이러한 말세의 God-man이 불로화 시대를 만듭니다. 여러분이 불로화 안 되면 언제나 암 환자, 병원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이 여러분에게 무엇이냐고 물으면 질병과 싸움이라고 합니다. 투쟁 생활이 인생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애들 시집장가 보내기 위해서 아픈데도 참아라, 그냥 일하다가 애들 시집장가 보내고 나면 병원에 가서 투병과 싸우는 것이 인생입니다. 한 번 더 다리 펴고 편안하게 살 날이 없는 것이 인간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대를 마감해 주겠다는데 여러분들이 무엇을 마다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안티를 하는지,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냥 연예인한테 안티 하는 것과 다릅니다. God-man한테 안티는 용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자기를 거역하고 욕하는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자, 보혜사 성령을 가지고 오는 그 자, 심판자, 그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사심을 얻지 못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 말을 해 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지금이 봄날씨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핸드폰 들어 있는 동그란 것, 그것 무엇입니까? 유심이 동그란 것, 배터리가 동그란 것, 앱, 그 앱으로 허경영과 만날 날짜를 예약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전화로 예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앱으로. 하도 예약이 밀려가지고 저는 언제 만납니까? 30년 후에 날짜가 잡힙니다. 그때 후회하실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런 날이 어떻게 오느냐? 갑자기 들이닥칩니다. 슬로우로 가다가 “저런 미친놈, 미친놈.” 했다가 이것은 예수 때가 아닙니다. 전 세계 인터넷 홍보하기 빠릅니다. 이것을 중국 애들이 알았다, 일본 지식들이 알았다, 그날부로 저를 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하늘궁에 저 인도 16억, 중국 16억, 미국 10억이 몰려오기 시작하면 이것은 여기가 전쟁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 저는 저 수리봉에 숨어 있을 것입니다, 아마. 그 봉에 봉에서 굴을 뚫어서 어디 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이제 사람들 만날 때 나타나고. 어마어마한 장소에 제가 왜 이 땅을 많이 사나 그러지 않습니까? 주차장이 적어도 만 대 정도는 세울 수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나중에는 차량 통제가 일어나고, 무엇으로 오느냐? 아예 앱으로 신청한 사람이 그 날짜가 딱 되면은 자동차 전체 한꺼번에 와야 합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나중에는 저 부근에 와서 저 고개에 무엇이 있냐면 삭도 있습니다. 케이블카, 케이블카, 케이블카. 저 장면 입구에서 케이블카 타지 않습니까? 그 바로 옆 도착입니다. 케이블카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그냥 이리로 바로 와버립니다. 케이블카가 막 줄줄이 달고 막 계속.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그 방면일 때 하는 본관 말고 전체가 다 우리가 매입되어서 골짜기마다 숙소가 지어지는데, 이것이 그냥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데. 동궁에 오는 사람은 엄청나게 제한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저 바깥에서 바깥에 오는 것도 어려운데 본궁에 와서 God-man을 만난다. 이것은 하늘의 별입니다. 여기는 우리 사회자님이나 이런 사람을 또 통해야 한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 한 2, 300억 가져와야 한번 만날까 말까. 제가 가져오라고 하나 그것을 가지는데도 줄을 안 바꿔 주겠다는데. 인터넷에 미리 앱에다가 미리 신청한 사람은 그 신청한 10년 당기는데 100억. 100억. 신청을 갖다가 1년 내로 당기려면 500억 정도 있어야 합니다. 그 세계 부자들의 돈이 어떻게 들어오겠습니까?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한번 보고 죽겠다고 합니다. 전 재산 다 내놨다고 합니다. 그 전 재산이 얼마입니까? 5천억이라고 합니다. 가져오십시오. 거짓말 아닙니다. 제가 한번 보는데 5천억 내놓고 한번 보고 죽는 것입니다. 가서 좋지 않습니까? 그런 날이 멀지 않았는데 여러분들은 수시로 만나지 않습니까? 보통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 귀한 것, 최고로 고귀한 것, 최고로 존귀한 것, 최고로 희귀한 것, 그것이 God-man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만날 수 있지 않습니까? 시대는, 지금은 번개같이 흘러갑니다. 앞으로 몇 년 흘러가면 어마어마한 경쟁률이 붙어버립니다. 앱으로 접수받는 것입니다. 전화해도 소용 없습니다. 그냥 앱에, 핸드폰 앱에 딱 켜서 “허경영 미팅” 딱 그러면 어, 362일? 30년 할 때가 좋습니다. 그럼 가서 제가 90살 때 만납니다.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한 50년, 30년만 당겨 주십시오. 그러면 500억 가지고 오십시오. 이것이 저하고 거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받아먹는 것입니다. 앞에 신청한 사람이 로열티를 자기가 챙기지, 제가 받습니까? 제가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한 1년 안에 만납니다. 로열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앱을 가진 사람은 1년 안에 허경영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30년 뒤에 볼 사람이 재산을 이 사람한테 몇 백억을 줘야 순서를 바꿔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허경영 앱이 면담 앱이 나왔다 그러면, 이것 순서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들 돈벼락 맞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제가 부자가 되는 것을 살짝 귀띔해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만날 앱이 나왔다 할 때는 앱의 선착순 들어가야 합니다. “나 언제 만나고 싶다.” 탁탁탁탁. 그러면 그 순서가 기약 없이 늘어납니다. 그러다 불로 주식을 전 세계에 만들어 놓고 회사를 만들어 공개하기 시작하면, 그 앱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만 원짜리 주가가 천만 원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제 손안에서 움직입니다. 미래가 어떻게 바뀌는 것 이해가 가십니까? 우리 무료 급식, 온라인 번호 한번 좀 띄워 주시는 것이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희망이 있다.지금 만나는 것을 우리는 영광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과 같냐면,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는 개똥같이 봤는데 나중에 늙어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왜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씩 더 끌어안지 못했던가, 왜 내가 엄마 아버지한테 그렇게 모질게 했던가, 이것을 우리 후회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는 고마운 것을 모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때는. 무슨 사진, 다 사진 무엇입니까? 사진들 띄워 보십시오. 이것 다 사진 보이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눈이고 눈썹이고, 이것이 딱 사람 모습 같지 않습니까? 달, 달 사진. 자, 이것 말고 또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 앞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람 눈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멋있습니다. 있지 않습니까? 자세히 보면 제 얼굴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제 왼쪽 눈, 이것이 오른쪽 눈, 이것이 제 이마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도 됩니다. 전체를 눈으로 봐도 되고, 다시 한번 말해 주십시오. 제 왼쪽 눈 보이지 않습니까? 왼쪽 눈. 여기 오른쪽 눈이 있다.이것이 빛이 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도 됩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눈썹, 눈, 동자, 그렇게도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처음에 코가 이렇게 있었는데 점점 흩어지고, 멋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무엇을 띄웠습니까? 무료 급식 띄웠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 전화 몇 번입니까? 지금부터 시간 줍니다. 시작. 이것 외우라고 해 놓았을까요, 돌리라고 해 놓았을까요? 시간 줍니다. 레벨 올라가야 합니다. 제가 저것, 저것 내년에 저것 많이 홍보해서 많이 해야 할 텐데. 요새 수입은 적고 빨리 많이 해야 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것도 우리가 하늘궁이 무료 급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조직도 저렇게 안 합니다, 우리 같이. 그런데 사람들은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습니다. 저녁하고 아침으로 먹고, 거기서는 2,000원짜리 국밥 사 먹습니다. 점심은 2,000원짜리 국밥 사 먹고, 도시락 가지고 집에 가서 할머니하고 같이 저녁으로 먹고, 또 그다음 아침에 남은 것 먹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리고 밥을 안 해 먹는데, 그것이 태입니다. 그래서 그것 도시락 들고 길에서 안 먹습니다. 그 도시락은 가지고 집에 가고, 2,000원짜리 국밥이나 이런 것 사 먹고, 있다가 도시락 들고 갑니다. 그들에게는 굉장히 그것이 생활에 안정이 되고, 그 조금 받는 노인 수당 이런 것은 전기세, 수도세 이런 것을 써야 하니까 밥을 해 먹으면 돈이 다 없어져 버리니까. 세계에서 아주 잘 사는 세계 12 국가인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입니다. 그만 리라가 교육이 높아가지고 애들한테 했기 때문에 자식 공부시켜 준다고 부모들이 거지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무조건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제 지나서 경할 일이 생기면 굳게 믿고 the God-man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면서 큰 God-man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사제로 또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청 태도가 최고입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토요 가수 박현숙 씨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1402 The Difference Between Bacteria and Cells Understanding the Balance for Health and the Future of Humanity with Huh Kyung-young’s Immortal Food – August 26, 2023

허경영 특허권 ‘불로화’와 세계 경제 석권의 비전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활용하면 모든 식품과 가공품이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되어, 이에 따른 기적적인 체험 사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특허권인 불로화가 세계로 펼쳐져 나가 우리 세계 경제를 석권하는 사령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찬 미래와 살맛 나는 세상을 맞이할 주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경이로운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세균과 세포의 차이: 탐욕과 비움의 철학

세균과 세포는 차이가 있습니다. 2005년 9월, 법장 스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 그분이 남긴 말 중 하나는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은 아무리 주어도 비워지지 않고, 아무리 받아도 넘치지 않는 공(空)과 같습니다. 그러나 법장 스님이 실제 말한 것은 사랑이 아니라 ‘탐욕’이었습니다. 탐욕은 침낭이나 배낭과 같아서 아무리 비워내려 해도 항상 채워져 있으며, 아무리 받아도 넘치지 않습니다. 이는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에게 베풀면 계속 채워지는 요술 방망이와 같습니다.

몸속의 ‘낭’: 담낭과 욕심의 균형

우리 몸에는 ‘낭(囊)’이라는 주머니가 있습니다. 침낭이나 담낭처럼, 이 주머니는 오장육부 깊숙이 들어앉아 있어 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 낭에 돌이 생기면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담낭에 엑기스가 너무 적게 들어와도, 너무 넘쳐도 안 됩니다. 우리 몸은 이처럼 미묘한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욕심 또한 침낭과 같아서 과하게 채우면 몸이 망가집니다. 간에 영양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간이 상하듯이, 모든 장기는 적당한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순리, 윤리, 섭리: 삶의 세 가지 이치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일반적인 병이나 순리를 어겨서 온 것이 아니라, 섭리에 의한 죽음이었습니다. 순리는 대자연의 이치이며, 오장육부가 순리대로 돌아가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무리들이 만들어낸 윤리를 지켜야 합니다. 윤리 안에는 법과 예가 포함됩니다. 대자연이 순리를 거역하면 지구 종말이 오듯이, 인간은 윤리를 지켜야 합니다. 순리와 윤리는 결국 섭리를 위해 존재합니다.

숙명과 운명: 자유의지로 개척하는 삶

우리의 사주팔자는 숙명으로, 부모나 태어난 환경처럼 바꿀 수 없는 큰 뼈대입니다. 그러나 그 틈바구니를 노리는 것이 운명입니다. 운명은 사주팔자에 자유의지를 더한 것입니다. 거지 같은 집에서 태어났어도 대통령이나 재벌이 될 수 있는 것은 자유의지로 자신의 조건을 극복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스승을 만나고, 어떤 계기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은 바뀔 수 있습니다. 나의 출생과 어머니의 죽음은 여러분의 그것과 다릅니다. 이는 섭리에 의한 것이며, 병이나 관리 소홀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섭리: 세상의 평안을 허락하다

우리 어머니의 이름에는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섭리가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그리고 나의 이름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름에는 섭리가 담겨 있으며, 이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기에 겪는 고통과 함께 성자와 속인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성인과 속인의 차이: 탐욕을 비우는 자와 채우는 자

성자는 탐욕을 비우려고 평생 노력하지만, 속인은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 고생합니다. 성직자들은 돈이 생기면 남을 위해 쓰려고 애쓰지만, 속인들은 어떻게든 자기 배만 채우려 합니다. 이는 세균과 세포의 역할과 같습니다. 세포는 자기 것에 만족하지만, 세균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다른 세포를 잡아먹으려 합니다. 암세포가 커지는 것이 목적인 것처럼, 물질의 확장에 목숨 거는 것은 암적 존재입니다.

대량 생산과 소비의 종말: 지구 위기의 근원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는 산불보다 더 무서운 지구 종말을 초래합니다. 아마존 강 주변의 밀림이 밭으로 변하고, 산소가 부족해지는 것은 대량 생산을 위한 불 지르기 때문입니다. 석유와 가스 같은 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있으며, 이는 신이 준 물질을 인간이 뺏어 쓰는 것에 불과합니다. 자본주의는 결국 지구를 끝장낼 것이며, 중산주의만이 인류를 살릴 유일한 대안입니다.

세균과 세포의 식단: 식이섬유와 포도당의 균형

우리 몸의 세포는 포도당을 좋아하고,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합니다. 인체에는 식이섬유와 포도당이 똑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소장은 영양소를 흡수하고, 대장은 세균들이 있는 곳입니다. 세균이 만드는 영양소는 면역력과 직결됩니다. 우리 몸에는 100조 개의 세포와 100조 개의 세균이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이 깨지면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현대인의 식단은 식이섬유가 부족하여 세균들이 굶주리고 있으며, 이는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미래 식량 혁명: 허경영의 ‘완전 도시락’

미래에는 방부제 없이 허경영의 스티커만 붙어 있으면 썩지 않는 ‘완전 도시락’이 전 세계 자판기에 무료로 제공될 것입니다. 하루 세 개만 먹으면 모든 영양소가 완벽하게 충족되며, 환경 파괴와 음식물 쓰레기 문제도 해결됩니다. 이는 부엌 문화를 없애고, 사람들이 먹는 문제에 대한 걱정 없이 공부하고 운동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재벌도, 가난한 사람도 동일한 음식을 먹으며 건강해지고, 질병이 사라지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허경영 로열티: 세계 통일과 인류 구원의 자금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금은 연 2천조 원에 달하며, 이는 세계 제약, 우유, 화장품, 식품, 철강, 자동차, 반도체 등 모든 산업에서 발생할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는 식품을 썩지 않게 하고, 철강의 강도를 높이며, 자동차의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이 로열티 수익금은 한국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전쟁 종식, 기아 종식, 질병 퇴치, 환경 보전 등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과 인류 심판을 위해 지구에 온 God-man이며, 그의 중산주의는 인류를 살릴 유일한 대안입니다.

시간의 본질: 사건의 기록과 기억

시간은 직선적인 개념이 아니라, 사건의 기록이 점점이 이어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억은 사건의 연속이며, 의미 있는 사건만이 저장됩니다. 밥하는 시간처럼 반복되는 일은 기억되지 않고 낭비되는 시간으로 여겨집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류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혁명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불로화 혁명: 방부제 없는 세상

2000년 10월, 허경영은 시자들에게 불로유 실험을 권고했습니다. 한여름에도 썩지 않는 우유, 췌장암 등 불치병을 낫게 하는 불로유는 당시 사람들에게 냉소와 비아냥을 받았지만, 이제는 신기한 증거를 넘어 확실한 신의 물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방부제는 췌장, 담낭, 위를 망가뜨리지만, 불로화 혁명은 방부제 없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시대를 열 것입니다.

금상첨화의 역설: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균형

세포는 좋은 것이고 세균은 나쁜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세균이 먹고 남은 불순물이 면역력을 만듭니다.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치는 ‘금상첨화’는 오히려 위험합니다. 파도가 올라가면 내려가듯이, 좋은 일이 계속되면 반드시 나쁜 일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금상오물’ 즉, 좋은 것(세포)에 오물(세균)이 절반 같은 양으로 있어야 건강합니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어야 하듯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균형이 건강을 가져옵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핵심: 인과윤회와 구원

불교는 인과와 윤회를 이야기하며, 모든 행위가 무상하고 ‘나’라는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일체개고(一切皆苦)를 통해 고통의 본질을 깨닫는 종교입니다. 그러나 불교는 주체와 객체가 없어 신앙적인 가치보다는 정신 수양과 철학에 가깝습니다. 반면 기독교는 천지창조, 사탄의 원죄, 예수의 구원, 최후 심판을 이야기하며, 하나님과 인간이라는 주체와 객체가 명확하여 신앙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써 기독교인들의 강력한 의지가 로마를 변화시켰듯이, 악이 첨가됨으로써 오히려 선이 더욱 강력해지는 역설이 존재합니다.

물질과 정신: 고착된 에너지와 예측 불가능한 에너지

물질은 에너지가 반복해서 한자리에 고착되어 형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원자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는 것이 물질입니다. 반면 정신은 예측 불가능하게 머물러 있지 않고 수시로 바뀌는 에너지입니다. 정신이 집중되면 물질이 되듯이, 물질은 머물러 있는 에너지이고 정신은 머무르지 않는 에너지입니다. 우리의 기억은 토막토막 잘라진 필름처럼 사건의 연속이며, 이것이 모여 시간이 됩니다.

인과와 자유의지: 운명을 바꾸는 힘

불교의 인과와 윤회는 물질처럼 고착된 관성의 법칙과 같습니다. 인공위성이 지구를 돌다가 달로 향하듯이, 윤회는 습성대로 돌아가려는 관성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자유의지가 더해지면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물질에 끌려다니는 인간은 아바타와 같지만, 정신은 고착된 물질 에너지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습니다. 금상첨화는 인간에게 해로운 것이며, 금상오물 즉 세포와 세균의 균형이 진정한 건강을 가져옵니다.

1403 Humans Are falling airplanes Realizing Our Limited Time and Embracing the Path to Baekgung Heaven with Huh Kyung-young’s Blessings – September 2, 2023

God-man의 권능과 우리의 사명

허경영 God-man의 권능과 무한한 능력은 축복, 백궁, 명패, 불로로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심판 시대에 God-man임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깨우침을 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영성 센터 개원 축하와 감사

진주 문수영 영성 센터장님이 영성 센터 오픈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노란색 난을 증정했습니다. 노란색이 참 이쁩니다. 진주 영성 센터장의 역할을 하시면서 무궁한 발전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임현경 대천사님과 강옥기 천사님, 임서희 천사님을 모시고 the God-man께 감사의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임서희 천사님은 특별히 the God-man과 가까운 신분입니다. 여러분, 큰 축하를 바랍니다.

90세에도 정정한 고향 어르신 이야기

연세는 90세이시지만 굉장히 젊으시고 정정하신 우리 고향 분이 계십니다. 진주 출신으로 한남동 대사관 옆 400억 원 상당의 집에 사십니다. 좋은 집에 사셔서 그런지 얼굴이 편안해 보입니다. 90세인데도 몸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아주 좋으시죠. 얼굴을 보면 더 이뻐지실 겁니다. 확실히 정정하시고 기억력이 엄청 좋으십니다. 제 어릴 때 우리 동네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남편분이 허씨 집안인데 부자였습니다. 시집을 우리 허씨 집에 잘 오셔서 고생 없이 사셨을 겁니다. 우리 집안의 일을 전부 다 아십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God-man의 축복 속에서 항상 강건하게 돌아가십니다. 이제 과부가 되셔서 혼자 사십니다. 항상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허씨 집으로 시집 오신 분이 대단하시죠. 대단히 젊으시고 얼굴 피부에 주름이 없으며 윤이 반짝반짝 납니다. 화장을 많이 한 것도 아닌데 얼굴을 만지면 팽팽합니다. 몸은 더 그렇습니다. 신랑을 잘 만나야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집을 중국 대사관 옆에 아무리 팔아도 팔지 않고 혼자 계십니다. 딸들과 왔다 갔다 하시나 봅니다. 남산 케이블카, 남산 타워 그쪽 밑에 하얏트 호텔이 있는 최고 명당입니다. 아주 좋은 자리입니다. 대단하시죠. 여성으로서는 최고로 행복하게 지금도 사시고 계십니다. 제 생각에는 120살까지 사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 복이 많으십니다. 일반 여성들과 팔자가 너무 차이가 나죠. 지금도 저렇게 놀러 다니십니다. 여기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놀러도 다니시나 봅니다. 연세가 90세면 놀러 다니기 쉽지 않습니다. 대단하십니다. 강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있는 그 위치가 얼마나 대단합니까. 얼마나 옛날에 재밌게 사셨겠습니까. 부족한 것이 없는 분입니다. 오늘 그것만 강의하면 강의가 끝납니다.

전생의 복과 현생의 삶

사람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으면 아무리 나쁜 남편을 만나려 해도 만날 수가 없습니다. 무조건 좋은 사람이 와서 기다리고 끌고 가버립니다. 나쁜 사람이 100명이 달라붙어도 그 사람에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지혜나 꾀로 잘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행실을 잘해서 다음 세상에라도 좋게 태어나겠다고 해야 합니다. 자기 팔자도 없는 것을 바라고 남을 욕하고 질투하면 더 나쁜 인간으로 다음에 태어나겠죠. 항상 자기가 있는 그 상태에서 남의 생활을 존중해야 합니다. 저 사람 부자다 하면, ‘어머, 저 사람은 얼마나 좋은 일 고생을 하고 밥을 굶어가면서 남을 도왔을까? 전생에 얼마나 없는 사람들에게 나누었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생에 아무것도 안 하고 저리 잘 살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을 못 합니다. 남이 잘된 사람을 보면 입이 달도록 칭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남 모르게 좋은 일을 한 사람입니다. 팔자가 좋아서 뚝딱 잘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음덕을 쌓아야 합니다. 적덕지가는 여행입니다. 경사가 남아도는 것입니다. 경사를 만나기도 어렵습니다. 일반 사람은 그렇지만 적덕지가는 필요 여행입니다. 그냥 경사가 넘쳐납니다. 좋은 일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만나는 사람도 귀한 사람만 만납니다. 이상한 사람 안 만나고 전부 귀한 사람들이 옵니다. 저 어르신이 만난 사람들은 제가 아는 사람, 일반 사람은 평생 가도 못 만나는 사람들을 줄줄이 다 만나신 분입니다. 만나고 그 집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던 분입니다. 한국의 재계 역사, 우리 고향의 역사, 우리 집안 내려오는 것을 다 아십니다. 대단하시죠. 제가 무슨 부잣집 자식이냐고 모르는 사람들은 이야기하겠지만, 저는 만석꾼이 모여 있는 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수와 God-man의 성장 과정 비유

예수가 예루살렘 가까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서 빈민들이 사는 변방 나사렛에서 성장했습니다. 저는 서울 변방 중랑천에서 태어나서 고향인 천리 진주에 가서 자랐습니다. 성장 과정이 비슷합니다. 예수 하나님이 성장한 것처럼 God-man도 서울에서 태어나 경자가 붙었습니다. 서울 경자. 서울에서 태어나서 천리 진주에 있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고향에 가서 성장했습니다. 우리 여사님과 한 동네입니다. 90세가 된 정인이 저렇게 있는 것입니다. 제가 보니까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추락하는 비행기

인간은 추락하는 비행기입니다.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염화미소. 석가모니가 꽃을 하나 딱 드니 한 사람만 웃었습니다. 다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꽃은 이렇게 들면 꽃의 마음이 꽃에 다 들어 있습니다. 사람은 꽃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있기는 있는데 마음이 그 속에서 다르게 작동하여 가짜 얼굴을 내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서 융자 좀 해달라고 하는데 얼굴을 보니 이놈입니다. 그 사람의 신용이 그 얼굴에 보입니다. 융자 좀 해달라고 하면서 ‘아유, 난 틀림없습니다’라고 하지만, ‘요새 사면 이거는 이자 안 낼 놈이야, 돈 떼먹을 놈이야’라고 보입니다. 융자 받으러 온 사람이 진득해 보여야 합니다. 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진실성이 꽃과 다릅니다. 뭘 볼 줄 모르면 안 보이는 것이 사람 얼굴입니다. 꽃은 누구나 보면 ‘어, 이쁘네’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을 보는 눈은 70, 80, 90 정도 되어야 제대로 보이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사기꾼이야, 저 사람은 망할 놈이야’ 다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눈은 지금 다 보고 있습니까? 못 보는 것입니다. ‘저거 분명 5천만 원인데, 그냥 뭐 좀 하자’라고 하다가 버립니다. 이게 사람보다 인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실수해 버리면 완전히 팔자가 달라져 버립니다. 남편이 한번 잘못 결정했다가, 엄마는 이 사람한테 시집가라고 하는데 ‘나 이쪽에 가겠다’ 그랬다가 인생이 완전히 거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엄마 눈은 다릅니다. 엄마, 아버지 눈은 아들 딸 눈보다 오래되었습니다. 보는 눈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꽃과 인간의 마음

석가모니가 꽃을 든 이유는 ‘너희의 눈은 마음속에 지금 그것도 마음이라고 가지고 있느냐? 이 꽃을 봐라. 꽃은 여여하다. 꽃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인간의 얼굴은 아침에는 부처가 됐다가, 오후 저녁에는 악마가 됐다가, 귀신이 됐다 왔다 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의 그 변화무상한 마음을 이렇게 하나로 좀 꽃처럼 닮아 봐라. 언제나 변함없이 아름다워라’ 이런 뜻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을 흔들리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면서 미소를 짓는 것이 사인입니다. 제가 ‘인간은 추락하는 내면’이라고 말하는 것이 사인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그다음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사실은 추락하는 비행기입니다. 인간은 추락하는 비행기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와 이렇게 만나고 있고, 저 여사님이 90세이지만 여러분은 추락하는 비행기가 저 위에서 땅바닥에 추락할 때까지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 안에서 막 욕심을 내는 것입니다. 저 밑에 죽음이 보입니다. 우리가 묻힐 땅이 실제 낮에 다 보이지 않습니까. 그게 다 우리가 묻혀야 될 땅입니다. 그런데 그걸 바라보면서도 좋은 일을 해서 다음에 좋은 데 갈 생각을 안 하고, 그 비행기가 조금만 있으면 추락해서 죽습니다. 우리 100% 죽는데 적덕지가는 안 되고 적각지가가 되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있으면 저 가서 쾅 부딪힙니다. 자기 수명이라는 것이 뻔하지 않습니까. 이 지구에 있지만 여러분은 추락하는 비행기를 타고 있습니다. 창밖에 내다보니 땅이 보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그렇습니까. 엄마에게 전화해서 ‘어머니, 그동안 죄송해요. 제가 불효하고 나 오늘 지금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화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실제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9.11 테러 때 쌍둥이 빌딩 부수러 갈 때 눈앞에 빌딩이 보이는데 먼저 간 비행기가 그걸 들이받았습니다. 뒤따라오는 비행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는지 아시죠? 쌍둥이 빌딩 하나 와서 쾅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 뒤에 따라오는 비행기도 납치범입니다. 그 사람들이 비행기 안에서 엄마에게 전화했습니다. 가족에게, 자기 남편에게 ‘여보, 죄송해요. 미안해요. 그동안 내가 잘못해서 미안해요’ 막 이런 전화를 했습니다. 비행기가 빌딩에 꽝 부서져서 다 가버렸습니다. 그 온도가 1억도 정도 됩니다. 쇠가 녹아버리니 뼈는 흔적도 없고 시체도 요만한 조각 하나를 못 건집니다. 폭파되면서 1억 도의 온도가 안에 유류 탱크가 폭발하면서 터지니 시체가 1초 만에 분해되고 없어집니다. 그럴 때 우리 인간들이 그 시간에 뭘 생각합니까. 자기가 그동안 미안했던 사람에게 전화하고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하는 것이 회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이해 가시죠? 우리의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남편이 퇴근해서 집에서 밥 먹다가 심장마비로 죽어버리는 사람이 있다.아들이 휴가 와서 집에 와서 어머니와 같이 밥 먹다가 심장마비로 가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우리는 추락하는 비행기라는 것은 우리의 죽음이라는 것은 정말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에서 서로 내가 많이 가지겠다고 상대방을 헐뜯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재판하고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그 추락하는 비행기 안에서 누구를 만났습니까? 비행기를 탈출할 수 있는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정말 그 추락하는 비행기, 절대절명의 순간에 미국 쌍둥이 빌딩 앞에 비행기가 들어가기 직전에 용수철처럼 탕 튕겨 나와서 저를 만나 제가 구해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추락하는 비행기라는 것은 한정된 시간이 누구에게나 딱딱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날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단 그 시간이 몇십 년입니다. 10년 세월 뒤돌아보십시오. 엊그제 같습니다. 이것은 긴 시간이 아닙니다.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그러니까 빨리빨리 공부해서 빨리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으면 뭐가 됩니까? 깨달으면 우리가 자기 자신을 깨달았습니다. 깨달았으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시간이 무제한 있습니까? 없습니다. 깨달아 봐야 실제 인간은 깨달아 봐야 뭐 해야 합니까? 점입니다. 점점 할 때 점차, 점차, 점점. 점차적으로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파도라고 합니다. 파도는 자꾸 왔다가 가고, 왔다가 가고, 점점 파도가 점점 다가옵니다. 왔다가 가고 왔다 갑니다. 그러니까 닦기는 닦는데 점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바른 것을 깨달았더라도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어머, 내 오늘 보니까 나쁜 짓 해서 안 되겠다’ 깨달았습니다. 살인범이 구속돼서 가는 것을 보니까 ‘어머, 나는 성실하게 살아야겠다. 난 누구 괴롭히면 안 되겠다’ 깨달았죠? 그러면 행복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그러면 그걸 머리에 넣고 찾고 점수를 해야 합니다. 닦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점수가 무엇입니까? 수양입니다. 수양. 수한다는 말입니다. 수양. 깨닫는 것은 1초밖에 안 걸리는데, 그 깨닫는 것이 내 몸에 익숙해지려면 수양을 해야 합니다.

상대적 시간과 절대적 시간

우리는 God-man의 말을 듣고 도호해서 깨달았습니다. 지금 지구가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은 지구의 역사, 우주의 역사는 무한대입니다. 우리가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지구에 있는 이 시간 몇십 년 남은 것은 티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상대적 시간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결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상대적 수명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을 데려가는 백궁은 절대적 수명입니다. 무한대입니다. 늙지도 않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계속은 인정하는데 차별은 없습니다. 특이하죠. 백궁은 여러분, 백궁은 여러분의 개성은 다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차별이 없는 것입니다. 집세 못 냈다고 조롱하는 것이 없습니다. 능력이 부족하다고 무시하는 것도 없습니다. 좋죠. 그다음에 변절이 없는 곳입니다. 변절. 내 세포가 변해서 늙어서 주름이 지는 것, 이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에 영혼이 붙어 있습니다. 영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영혼. 그런데 우리는 지금 우리가 하는 일에 영혼이 붙은 것이 있습니까? 붙은 것이 있다.불멸. 영원히 붙은 것이 있다.신인이 영원히 붙은 것이 있다.여러분들은 영원히 붙은 것이 있다.신인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지상에 와서 이렇게 있어도 이 세상에 제 은혜가 닿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제가 강연을 하니까 은혜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God-man이 가만히 있어도 은혜가 없는 것 같이 보여도 여러분에게 이 은혜를 매일 생산해 냅니다. 같은 것을 생산해 내는데 무엇을 생산해 내느냐? 큰 은혜를 여러분에게 주고 있습니다. God-man이 무언이지만 실제는 은혜가 없는 것 같아 보이는데 ‘제가 우리를 위해서 뭘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축복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큰 은혜를 여러분에게 주러 와 있습니다.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알아야 합니다.

대순진리회와 종교의 자유

지난번에 제가 강의 때 대순진리회 김삼만 선생님 글을 써준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강의했습니다. 그때 제가 하나 잘못 읽은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삼만 선생의 글을 읽었는데 거기에 보면 God-man도 읽다가 잘못 읽을 수가 있습니다. 또 이런 것을 쓰다가 글자가 틀릴 수가 있습니다. 빨리 쓰다 보니까 글자가 틀릴 수 있죠. 거기에 박한경 도전을, 대순진리회 박한경, 세 번째 강정산, 나중에 세 번째가 박한경 씨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우당, 호가 우당입니다. 이름은 박한경이고 호는 우당입니다. 이 이름이 우의 당입니다. 소집입니다. 그래서 우당 박한경. 제가 그냥 박우당이라고 읽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당 박한경을 제가 모르고 박우당이라고 했습니다. 박한경 씨가 이름을 바꿨다고 이야기했나 봅니다. 말하는 도중에. 왜냐하면 소를 찾아라 했거든요. 그분이. 그러니까 자기는 소집을 지어놨다 해서 호를 우당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그냥 앞에 박을 붙여 박우당. 세 번째 나오신 분이 박우당이다. 이렇게 말을 실수한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습니다. 이 부분은 유튜브에서 수정해 내릴 것입니다. 김 아호라는 감독님이 있는데, 그분이 저에게 이것을 좀 고쳐달라고 해서 제가 고치는 것입니다. 저는 전 세계 종교를 다 인정합니다. 대순진리회도 굉장히 훌륭한 종교이고, 기독교, 불교 제가 다 그 사람들을 여기서 강의합니다. 그것이 God-man과 다 연관이 좀 있습니다. God-man이 온 것은 기독교에서는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유대인들도 지금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이슬람도 메시아를 기다립니다. 불교는 미륵을 기다립니다. 강정산 선생은 자기가 돌아가고 나서 40년 안에 판박해서 God-man이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거기에 적합 해당이 되는 것이 열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김성갑 님께서 적었는데 그것을 제가 읽다가 조금 잘못 읽은 것이 있다.호를 이름으로 읽은 적이 있다.제가 바로잡습니다. 어떤 종교에도 우리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타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 불교, 기독교, 천도교 다 와 있습니다. 천주교 다 와 있습니다. 대순진리회도 와 있고, 무대도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종교는 거의 다 와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배를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종교의 경전을 강의합니다. 그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제 머릿속에 있습니다. 강의합니다. 그러다 보면 다른 분들의 경전을 잘못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바로잡고 사과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God-man의 은혜와 인간의 욕심

신인이 정말 무한한 은혜가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지금 이 순간도 여러분에게 큰 은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돈 떨어지면 깨닫습니다. ‘아, 돈을 절약해야 하는구나’ 매일 깨닫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좋은 물건을 보면 욕심이 또 납니다. 그러면서 ‘내가 이게 뭐야. 내 호주머니는 왜 요거밖에 없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수행해야 합니다. 수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점수입니다. 물론 돈수도 있습니다. 단박 깨닫고 금방 확 바꿔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금방 깨닫고 자기 손을 도끼로 잘라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도둑놈 했구나. 이제 도둑질 안 한다’ 그러고 팔을 잘라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일반 사람은 도호가 있으면 1단계 기어입니다. 2단계 기어입니다. 이렇게 기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단 기어를 넣어서 차가 150km 달릴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2단 기어를 넣는 것입니다. 그러면 1단이 없었으면 2단이 갈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4단 넣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알아놔야 합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이것을 먼저 하고 이것이 가야 점수 도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점수 하나하나 스스로 자기를 깨치고 공부해서 점수 해서 대각할 수 있습니다. 말년에. 돈수도 있지만 점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돈에 돈수 있죠. 돈에 이 돈자, 이 이자가 여기 가서 붙으면 돈에 돈수 단박 깨닫고 단박 시정해 버립니다. 그런 것은 무엇이냐? 국가에서 하는 일, 관공서에서 하는 일, 국민들에게 피해가 온다고 단박 고쳐버립니다. ‘아, 내일부터 지하철에 몇 시부터 다시 시간을 단축해 더 많은 사람 실어 날라’ 이러면 단박 고쳐버립니다. 국가 기관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마음은 돈에 돈수가 잘 안 됩니다. ‘앞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에 시속 시간에 밤에는 몇 킬로 갈 수 있다’ 이러면 그다음 날 바뀝니다. 그것은 돈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돈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비행기 안에서 지금 아비규환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우리가 잃어버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비행기 안에서 아비규환이 무엇입니까? 욕, 탐진치 다 있고 다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비규환이 우리가 질서, 질서. 우리가 질서가 무엇이 됩니까? 이제 무질서, 무질서가 무질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질서, 인간들이 질서, 질서 파괴, 죽음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비가 올 때는 비가 안 오고, 날씨가 가물 때 될 때는 비가 오고, 불이 안 날 때 불이 나고, 뭐든지 반대가 막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지금 갈수록 혼탁해집니다. 그때가 말세입니다. 그때 God-man이 온 것입니다.

God-man의 특별한 능력과 교육 과정

신인이 와서 어릴 때 초등학교 때 한문, 고등학교 영어까지 다 했습니다. 살까지, 살까지 무음 살이 하면서 한문 다 했습니다. 일반 있는 것까지는 다 됩니다. 어떤 책이 되어도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한문 다 떼고, 그다음에 고등학교 3학년까지 영어, 영어 교과서 초등학교 다니면서 독학으로 다 했습니다. 시골에서 그러니까 굉장히 특이하죠. 한문 책도 눈 감고 외우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교과서도 다 외웠습니다. 참 특이하잖아요. 고등학교 때 우리는 물속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긴 여름 방학 동안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런 소리입니다. 그러면 쭉 이런 것을 교과서를 외워버립니다. 외우지 그것을 일일이 시험 칠 때 법 찾고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다 전사고, 부고, 명고 다 버립니다. 암기를 많이 했겠죠. 제가 원소 번호 118가지도 외우고 있습니다. 수소는 배, 불소 이게. 10가지를 외우는데 10초 걸립니다. 대가리만 외우는데. 수서, 륨, 리륨, 베는 불소가 다섯 개입니다. 탄소, 질서, 산소, 불로리, 네온이 다섯 개. 열 개입니다. 그럼 수, 불, 탄, 남, 리, 칼, 칼, 황, 염, 수, 아르, 칼, 칼슘입니다. 20개. 그다음 무엇입니까? 스타만, 철이와, 철이와 31번이 갈비, 갈륨, 마이라 그랬습니다. 러만 그랬죠. 중국이 수출 안 하겠다는 것. 그것이 31번 원자 번호 갈륨, 저마늄, 게르마늄, 비소, 셀륨. 브로민, 갈제, 비실, 소이지. 크립톤, 루비, 스트, 이트륨, 지르코늄. 요 수출 하나 갔다. 이것이 지늄. 이것이 지늄이 40번째. 이것을 18가지를 그냥 10초 안에 다 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잊어버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 얼마나 그런 것을 열심히 외웠겠습니까. 선생님이 외워라 이러면 그것입니다. 다 외워버립니다. 세상에 우리 동네가 저 어른이 알지만 우리 동네가 기와집이 많았습니다. 대궐 같은 기와집이 많았잖아요. 그런데 학원,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서당에 1학년 되기 전에 서당에 들어가서 졸업할 때 그만뒀는데, 구인 LG 그룹 회장의 큰아버지가 고연석 선생이 저에게 가르쳤습니다. 서당의 선생입니다. 그런데 이 선생이 되게 무서웠습니다. 옛날에 진사를 했다고 합니다, 조선 시대 때. 되게 무섭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우리 허씨는 다 부자가 되어서 선생을 하겠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구인 내시 집안에서 서당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허씨들한테 다 쌀을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갖다 줄 것이 없습니다. 저는 맨몸으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서 저는 그냥 공짜로 공부를 했는데, 한 달 정도 다니니 남은 사람이 저뿐입니다. 서당을 여시고 30명 정도 들어갔는데, 세상에 우리 반 초등학생이 300명입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 시골에 우리 반 초등학생이 300명이라니까, 저와 동갑인 초등학생이 그러니까 몇 반까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경제 반이 많아서 그랬는데, 서당에는 그 동네에서 3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300명이 빈두, 우리 반 애만 있습니까? 그 위에 6년간 그 여러 사람 있을 것 아닙니까. 그 많은 어린애가 동네가 파을 밟히는 것이 어린애인데, 세상에 서당 다니는 애가 30명인데 선생이 회초리로 딱 못 외우면, 오늘 공부방 못 외우면 그다음 날 두들겨 팹니다. 그냥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대나무 대 있잖아요. 대 얇은 것. 얇은 것 가지고 대치 위에 올라서야 합니다. 치미가 있습니다. 그 대치에 다 올려놓고 종아리를 걷습니다. 그 종아리를 때립니다. 때리는데 이 부잣집 애들이 전부 부잣집 애들입니다. 한번 맞으면 안 옵니다. 한번 딱 맞아보면 어느 정도냐면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 통증이 대단합니다. 어린애들 피부 예민하잖아요. 그 노인, 우리 선생님은 연세가 드시니까 맞는 것이 별로 아픈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애들이 피부가 예민하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을 딱 때리면 애들이 두 번 다시 안 옵니다. 거기만 보면 경기를 합니다. 그 집, 그 서당 쪽으로 찾아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 번도 맞아보지 못했습니다. 외워 가지고 가니까 선생이 하나도 안 무서운 것입니다. 그 선생님은 무슨 친구 같습니다. 왜 제가 더 잘 외웁니다. 선생보다. 선생이 제 머릿속에 무엇을 항상 고개를 갸웃거렸던 것이, “저놈은 도대체 머릿속에 뭘 들고 있길래 조그만 자식이 말이야, 삐쩍 말랐는데 눈만 땡글땡글하게 와 가지고 한문을 외웠다면 다른 애보다.” 그러니까 제가 서당 열고 한 달부터는 저 혼자입니다. 돈 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선생이 6년간을 무료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줄 것이 없지 않습니까. 무슨 사이 하는 주제에. 저 혼자만 가르치는데 제가 굉장히 귀찮게 합니다. 새벽이면 가서 문을 두들깁니다. 왜, 소죽 끓여야죠. 학교 가야죠. 바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새벽에 간다고 합니다. 새벽에 가면 선생이 자고 있습니다. 항상 주무시고 계십니다. 그럼 제가 선생님을 깨워서 선생님을 개다 기대놓고. 선생님이 눈 감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럼 제가 회초리를 갖다 놓으면 회초리를 꼭 갖다 놔야 합니다. 안 맞더라도 회초리를 갖다 놓고. 그다음에 대치미도 올라서서 다리 맞는 것. 그거 그 자리 갖다 놓고 딱 앉아서 읽어야 합니다. 이것 틀리면 요거 맞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딱 처벌받을 준비를 해 놓은 다음에. 선생님은 졸고 있습니다.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이제 외웁니다. 외우면 선생이 딱 다 외워 나면 눈을 딱 뜹니다. 눈을 뜨면서 회초리를 제일 먼저 딱 잡습니다. 회초리를 잡습니다. 제 강의하는 책, 저에게 가르쳐 줄 책을 집습니다. 선생님은 손으로 이렇게 짚고 있는 것 없습니다. 담뱃대 길이 정도 되는 회초리입니다. 그것을 딱 들고 저는 많이 떨어져 앉아야 합니다. 책에다가 글자를 탁 댑니다. 그럼 그 회초리로 이렇게, ‘야, 이거는 뭐 그냐?’ 이렇게 물어보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회초리로 이제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쫙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이 눈이 별로 안 좋으니까 책은 가까이 갖다 놨는데 저는 좀 떨어져 앉아야 합니다. 저는 그 글씨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이제 설명 쭉 한 페이지를 해 주면 그것이 다 된 것입니다. 두 번 해주는 법이 없습니다. 한번 설명한 것을 두 번 해주겠습니까. 그것을 다른 애들은 받아 적지 못합니다. 이 말 사인데, 예를 들어서 깨칠 몽을 우리 선생님은 무실 몽이라고 합니다. 무실 몽 아시죠? 혹시 무실 몽 아는 사람? 편에는 무실 몽이 없습니다. 깨칠 몽입니다. 예를 들어서 몽이 있으면 이런 이런 몽이 있다 그러면 이것이 사람을 한다 할 때. 그러면 이것이 무실 몽, 이렇게 하지 깨칠 몽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선생에게 무실 몽 들으면 그것을 그대로 외워야 합니다. 어디 사전도 없고 이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고 한번 무실 몽 그러면 ‘어 이것이 무실 몽이구나’ 이것을 입력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것이 지금처럼 이렇지 않습니다. 무진장 어렵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냥 ‘어, 무실 몽, 음, 사랑했지요.’ 사랑했 자. 이것이 쉬워 보이죠, 여러분? 이것이 쉬워 보이죠? 이것이 사랑했 자가 그때는 우리 선생은 뭐 기억할 애, 기억할 애, 생각할 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띵크, 띵크. 영어로 띵커. 이 사랑이 영어로 띵크입니다. 띵커. 머릿속에서 생각 안 하면 사랑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 이것이 우리 공부하는 것은 여러분이 공부하는 것과 다릅니다. 차원이 높습니다. 선생은 사랑의 자를 핑크라고 합니다. 로버가 아닙니다. 그것은 서양 사람 스타일이고. 그러니까 사랑이 왜 생각입니까? 이렇게 하면은 머릿속에서 생각 안 나면 그 사람은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어머니는 언제나 자기 자식을 머릿속에 넣고 있습니다. 그럼 그것이 끝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잊어버렸다. 그럼 이것은 배신자입니다. 자식이 자기 어머니를 잊어버렸다, 머릿속에 잊어버렸다. 그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주는 것. 저 세상에 우리 어머니의 제사를 생각하고 있어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있는 놈입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날을 기억해야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지, 어머니가 없으니까 나 지금 사랑을 못 해. 이 말이 됩니까? 어머니가 없어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냐? 어머니의 제사 나를 키워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손 잡고 이것이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 서당 선생이 어린이에게 가르친 것이 수준이 높습니다. 그것을 제가 다 따라간 것입니다. 선생은 사랑의 자를 생각 사자라는 것입니다. 생각 사자. 사랑은 그래서 사모곡 있는 것 맞습니까? 애먹고 가면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애먹고 가면 촌스럽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모곡 가면 ‘어머, 자기 어머니를 그렇게 그리워하는 것.’ 그래서 그것이 사랑의 자를 넣으면은 천박스럽다는 것입니다. 사모합니다 이래야지 사랑합니다 이러면 차원이 낮은 것입니다. ‘정말 내 사모하는 우리 어머니’ 이래야지 ‘내 사랑하는’은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해 주는 것이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릴 때 제가 공부하는 것 무지무지하게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런 글이 있습니까? 사랑의 자를 생각 사자라고 설명하는 선생에게 배우는데, 그것이 뭐 어려운 미소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꽃 들고 그것 하는 것은 쉽습니다. 참 어렵게 공부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개념이 잘못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돈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돈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실제 사랑을 하고 있느냐, 터무니없는 말씀입니다. 돈을 생각하면서 돈이 남편 앞을 가립니다. 돈 안 가지고 오는 남편 몸에 돈이 안 붙어 있으면 이것은 밥입니다. 잊어버려 버립니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무엇을 제일 많이 생각합니까? 물질을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많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 그럼 어떻게 됩니까? 사랑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질서가 파괴되었습니다. 인간은 변질되었습니다. 무질서가 되었습니다. 무질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인간의 무질서와 자연의 불균형

인간은 무식을 대고, 자연은 무엇이 됩니까? 괴. 자연이 자연은 손 이렇게 쓰면 염화미소입니다. 무엇입니까? 그다음에 그다음에 무엇이 나 염화미소를 쓴 것입니다. 인간은 질서를 잊어버렸고, 자연은 무엇을 잊어버립니까? 균형. 균형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이 자연인 자연은 거기다 쓰면 안 되겠네. 앞에 자를 붙여야겠죠. 자연은 무엇이 자연의 생명입니까? 균형이 균형이 자연의 정신입니다. 글씨 잘 안 나옵니다. 균형이 자연의 생명입니다. 자연의 균형이 파괴됩니까, 안 됩니까? 파괴되어 버립니다. 자연의 균형이 파괴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자연의 균형이 지금 파괴되어 가니까 인간은, 인간이 자연의 균형을 파괴시킨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놓은 지구를 여러분들이 파괴했다는 말입니다. 제가 사준 자동차를 여러분들이 마구잡이로 쓰는 것입니다. 기름 뭐. 오일도 넣고 이래야 되는데 엉망으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은 질서를 잃어버리고 자연은 균형을 잃어버렸습니다. 소자가 질서와 균형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가 지금 이런 상태에서 비행기는 계속 밑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엇을 합니까? 축복합니다.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줍니까? 명패 해줍니다. 또 무엇을 해줍니까? 세례. 세례 안에 다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주니까 어디로 갑니까? 영원 세계로 갑니다. 여러분들이 비행기에서 추락하지 않고 영원히 사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이 영원 세계가 백궁입니다. 이 백궁 천국으로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비행기로 추락하면 사망인데, God-man을 만나서 축복과 명패는 세례라는 이런 필수 조건을 겪어버리면 여러분은 스스로 도통하지 않아도 어떻게 됩니까? 그냥 구원받아 다 갑니다. 전부 백궁 천국으로 가는데 몇 명 데려갑니까? 천만 명. 천만 명 많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 인간 80억 정도 되면 추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지금 꽉 찼습니다. 이제 전부 정리하고 거기서 천만 명 넣고 나머지는 어디로 갑니까? 전부 동물로. 그러면 동물로 갔다가 그것을 다시 거둬버립니다. 어디? 2천 년 후에 거둡니다. 그 어디로 가느냐? 전부 영혼 대기로 다 가는 것입니다. 그 다시 지구가 개비되면 다시 하나하나 돌아오겠죠. 이것이 농사를 계속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 농사는 이렇게 사람 농사는 정말로 이것이 사람 농사입니다. 129,600. 청산도에서도 이 연도를 이 농사 짓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한 떠들 것이나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도 지구 사이클을 129,600년, 360년, 36년을 곱한 것입니다. 그럼 129,600이 나옵니다. 그러니 129,600년이 하나의 빙하기, 지구가 다시 개비합니다. 우리 아파트는 저 빙하기가 원래가 한 30년 만에 오는 것입니다. 아파트 리모델링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인간들도 이것을 합니다. 자기 집을 리모델링을 합니다. 그 주기를 30년 정도 봅니다. 우리 임 여사님 같은 분은 돈이 좀 있으니까 한 10년 주기로 ‘야, 리모델링 해라, 고쳐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일반 사람들, 저 서민들 아파트 이런 것은 한 30년 가야 리모델링을 뼈대만 놔두고 합니다.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는 리모델링 기간이 얼마입니까? 129,600년이 정확하게 맞지 않습니다. 12만 년 넘었으면 리모델링 기간에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이 하기 따라서 조금 빨라지고 느려지고 합니다. 우리도 인간이 한 100년 되지만 좀 먼저 죽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죽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리모델링 기간이 날짜가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구가 리모델링에 들어감으로써 여러분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쓸만한 알곡은 80억에 천만 명. 제가 이 지구를 인간을 여기다 보내서 80억 년 동안 80억 명, 8억 명이 만들어졌을 때 합니다. 추나 추동. 그러니까 지금이 추수 때입니다. 그 추수 때 심판자가 오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알곡을 조용하게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산속에 나타나서 천만 명. 전 세계에서 몰려옵니다. 나중에는 그만하라고 해도 그냥 밀려 들어옵니다. 그러면 거기서 그것 다 하면 한 천만 명 됩니다. 그리고 천만 명이 다 되면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지금은 만나지만, 제가 God-man이다 이런 소리 할 때가 좋은 때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저 사람 미친 사람이다, 광인이다” 이럴 때가 좋은 때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봐서 “저게 God-man이야, 저 사람 만나러 가야 돼” 이러면 이때는 끝난 시기입니다. 그때는 밀려 들어오는 사람 때문에 못 들어옵니다. 접수도 안 되고 대혼란 일어나고 오면은 발 밟혀 죽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고, 이것이 전 세계가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God-man이 하늘궁에 있는지 어디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때는 인파 때문에. 그것이 뒤늦게 안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God-man이라고 한 사람에게 전 세계인이 절을 한다고 합니다.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던 사람들이 ‘죽을 죄를 졌습니다’ 그러고 절을 하는 그 미쳤다는 사람에게 절을 하는 그때가 말세입니다. 예수도 여러분들이 손가락질해서 죽었다고 하지만, 그때와 다릅니다. 여러분, 예수 이름이 썩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God-man은 무한히 대언을 매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은혜가 없는 것 같은데 어마어마한 은혜를 베풀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특징이 남의 약점을 찾아내느라 바쁩니다. 없는 약점을 만들어냅니다. 어떤 단체에 가도 그 사람들은 그것만 찾아냅니다. 그것이 무슨 취미인가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학 선생 따로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수학 선생 합니까? 세상에 칠판에 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수학 문제를 하나도 안 틀리고 풀어 나갑니다. 그것이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 검정고시 봤습니다. 야간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학력 인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쳐야 합니다. 대학 입학 검정고시 장을 갔습니다. 시험 문제,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 검정고시 문제를 보러 갔는데 시험지가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 학교에서 대학 입학 검정고시와 고등학교 검정고시가 동시에 쳐졌습니다. 교무실에서 선생이 나오면서, 고등학생 대학 입학 검정고시 수학 시험 문제를 들고 우리 교실로 들어와 버린 것입니다. 이 선생이 여러 선생이 들어가니까 동대문 상고에서 시험을 쳤거든요. 고등학교에 가서 국가에서 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대학 입학 수학 시험 문제를 검정시험 문제를 가지고 들어온 선생 앞에 중학교,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이 그 시험 문제를 받았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풀어야 합니다. 얼마나 문장이 긴지 전부 주관식입니다. 객관식 하나도 없습니다. 딱 문제는 열 가지입니다. 열 개인데 앞에 딱 질문이 딱 있고 그다음 답을 노다지 써놔야 합니다. 전부 그러고 시험지 딱 받았는데 질문하는 문제만 딱 있고 밑에가 좀 빈 종이, 빈 종이. 10개의 질문만 딱 있습니다. 그 문제가 딱 풀립니다. 짤막한 문장이 딱딱 있습니다. 이것을 풀라는 것입니다. 정답을 구하라, 이 함수를 구하라, 뭐 이것을 구해라.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이 딱 보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까지의 공부를 안 했으면 그것을 못 풉니다. 못 풉니다. 제가 고등학교까지 공부를 독학으로 다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무슨 하면서. 요새 애들 공부하는 것을 보면 저는 그 정신병자, 나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정말 열심히 했다니까요. 그냥 잠자는 것도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잠자는 것도. 말이 잠이, 잠자면서도 공부를 한다니까요. 누워 가지고 자면서 제 속에서는 공부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제가 했는데, 그래서 그것을 딱 보니까 초등학교 때 공부한 내용이 생각이 나서 풀어 나갔습니다. 탁 풀었더니 다른 것도 한 100점 맞고, 수학 40점 맞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한 과목만 과락이 나오면 전체 검정고시 시험에서 떨어집니다. 영어고 뭐고 다 점수가 좋습니다. 다 시험을 잘 봤는데, 수학 시간에 초상집이 시험지를 딱 들었는데 애들 표정은 여러분 상상하지 마십시오. 애들이 한참 조용해지더니, 한 5분 동안 애들이 조용해집니다. 그렇게 점잖은 것은 그렇습니다. 조용하다가 서로 옆으로 쳐다봤습니다. 쳐다봤더니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 나가 버립니다. 저 혼자만 딱 남았습니다. 아니, 시험 시간에 애들이 왜 다 나가 버립니까? 어려워서 나갔구나. 그런데 걔들이 웃기는 것이 나가서 복도에서 저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저는 그래서 애들이 저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하고 그 애들이 전부 저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저 혼자 교실에 앉아서 그것을 푸느라고 저 풀어가는 것. 여러분 지금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애들이 저를 쳐다보고 있는 것은 뭐 별난 놈이야. 지도 모르는데 아, 지가 왜 자 앉아 푼다고 앉아 있어? 지거 불가능한 건데. 불가능이 어디 있습니까? 열 문제를 다 풉니다. 풀 그것이 저입니다. 그런데 수학 점수를 딱 보니까 40점이 제 문제가 맞았습니다. 주관식이니까 제 문제가 붙어 가지고 검정고시에 붙은 것입니다. 대지는 점이지 봐도 거기서 안 보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나중에 학교에 갔더니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때 문교부 장관이 권오병이라는 분입니다. 권오병 문교부 장관 집이 신 어디 가문에 있었습니다. 가문에 그 신문로 신문로 파출소 뒤에 문교부 장관 집이 있었는데, 우리 반 애들하고 전국에서 검정고시 치는 애들이 가서 데모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시험 쳐야 한다, 뭐 인정할 수 없다. 그때 데모하는 것은 제 어릴 때 제가 처음 봤습니다. 데모하는 것. 그런데 저만 갈 필요 있습니까? 저는 붙었으니까 갈 필요 없죠. 제가 지금도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시험지를 붙들고 땀을 뻘뻘 흘릴 때가 수시로 생각납니다. 그 애들이 저만 쳐다보고 있고, ‘저 허, 저 앉아서 뭐 하고 있는 거야?’ 저는 세상에 그 시간 종이 딱 울리네. 그 열 문제를 풀어 나갑니다. 주관식이니 이것이 함수 관계가 복잡한 문제들이 딱. 수학 문제는 하나만 딱 틀리면 뒤가 다 틀립니다. 그것이 정신력이 어마어마하게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정말 제명에 못 살 정도로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 집중력으로 그것을 풀어 나가는데 애들이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참, 선생도 이것 보십시오. ‘학생 시간 다 됐어.’ 제 옆에 와서 자꾸 그럽니다. ‘아,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 ‘조금만 기다리세요’를 한참을 했습니다. 벌써 끝난 시간 벨이 울렸는데 시험지를 제가 안 주는 것입니다. 계속 풀고 앉아 있습니다. 선생은 옆에서 딱 서서 독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이 저 보고 제가 이 풀다가 선생이 저 보고 ‘음, 이것이 시험지가 좀 약간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애들이 왜 다 나가 버리냐’는 것입니다. 선생도 그것을 모릅니다. 그 선생은 수학 선생이 아니거든요. 그렇잖아요. 수학 선생이 수학 시험 들고 안 들어옵니다. 이러니까 ‘이것 왜 애들이 시험을 안 치고 다 나가 버리냐.’ 이것이 시험지를 그대로 놔둬 버립니다. 나갔으니까. 아니, 시험 치는 애는 얘 하나인데. 얘는 또 끝까지 안 나가고 버팁니다. 빨리 가야 한답니다. 이것이 늦게 가면 걸린답니다. 뭐 봐준 걸로 된답니다. 옆에서 계속 독촉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조금만.’ 이것 이야기하면서 푸는데 지진이 나 버리고. 그것이 God-man이 그런 어려운 청소년 시기에 야간학교 다니는 것도 어려웠는데 왜 시험지를 중학교 졸업하는 애한테 대학교 수학 시험지를 주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 문교부 장관이 그 당시 허병 문교부 장관이 재시험을 친다고 나중에 발표를 하더니 결국은 그다음에 치고 안 쳤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다음에 다시 치도록. 그러니까 제가 특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집념이 그렇게 됩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그 고등학교 과정을 안 마쳤으면 되겠습니까? 거기서 함수 관계니 이런 것이 피타고라스 이런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기억을 더듬으면서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래서 제가 고등학교 교육을 초등학교 때 뗀 사람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분한테, 이 비행기 안에 있다고 해서 추락할 것이니까 ‘될 대로 되라’ 될 때 이렇게 살면 됩니까, 안 됩니까.

허경영 블로그와 긍정적 시선

우리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정 위원장이 허경영의 블로그에 대해서 요새 시리즈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올린 것을 한번 검토해 봐야겠죠. 올려보십시오. 제가 불러주는 것도 이것이 대생만 맞습니까? 맞습니다. 고마운 줄을 모릅니다. God-man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God-man을 약점만 보는 사람 눈에서는 나쁘게 보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허성정 같이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의 눈으로 저를 볼 때는 이것은 정말 신출귀몰한 사람입니다. 이분 말은 아주 책으로 한 권 나왔습니다. 지금 계속 쓰니까. 그러면 이것이 긍정적으로 본 사람은 저를 이렇게 봅니다. 세계 최고 재벌. 그런데 저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어머, 하늘 문 닫아야 돼’ 뭐 이런 것이 있다.그럼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런 그 사람들의 말에 진실이 손톱만큼만 있어도 제 말을 안 합니다. 전부 소설입니다, 소설. 소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2천조 경제와 하늘궁

허경영의 2천조 경제와 세계 최고 기업 하늘궁.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블로그가 작열하는 오뉴월 땡볕을 거뜬히 물리치고 가을을 몰고 왔습니다. 블로그와 한여름의 씨름, 참으로 멋진 한 판의 승부였습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변덕스러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블로그는 그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건재하였습니다. 모든 식품 중에서 가장 잘 썩는 식품입니다. 우유가 얼마나 민감한 식품이냐면, 젖을 먹이는 엄마가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만 받아도 엄마 젖이 상해 아이가 경기를 일으키고 파란 똥을 싸며 배탈이 납니다. 이것이 인간의 모유나 동물의 우유가 가진 특질입니다. 그렇게 민감한 허경영의 블로그, 입과 이 뜨거운 한여름에도 상하지 썩지 않았습니다. 상하지 않았다는 것은 냉장고에 넣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의 블로그는 부패되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맛도 그대로였고 영양도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기적 중에 이런 기적이 있을까요? 블로그 위에 씁니다. 허경영의 완승입니다. 이제 전 세계는 허경영을 받들어 가장 위대한 과학자가 탄생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노벨상 관계자는 한국을 방문하여야 하고,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하늘궁에 도달해야 합니다. 전 세계의 언론과 출판사들은 허경영을 인터뷰해야 합니다. 맞는 말이죠. 지금 이런 것은 안 하고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면 제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사람입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있는 것이 좋죠. 지금 사우디에 그 왕자 이름 무엇입니까? 빈 살만 있죠. 빈 살만 좋아하는 사람 같습니다. 빈 살만이 허경영. 빈 살만. 이번에 어제 뉴스에 무엇을 발표했습니까? 앞으로 인류의 생명 연장에 기여한 사람에게는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매년 1조 2천억씩 기부하겠다고, 매년 매년. 그런 사람을 발굴해서 1조 2천억씩을 기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투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빈 살만에게 영문으로 번역해서 보냈습니다. 그 기사를 보자마자 영어로 번역해서 블로그에 대한 기사를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빈 살만이 보고 기절하겠죠. 사우디 석유 지금 매장량이 끝났다고 합니다. 40년 팔 것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블로그, 제 이름에 이것을 자기가 저와 같이 하면 판매가 빠르겠죠. 몇십 년 걸릴 것 바로 나가겠죠. 빈 살만이 저와 이것을 같이 한다고 해보십시오. 사우디는 그 기름은 원가가 10%밖에 안 남습니다. 땅속에 파 올려야죠, 걸러야죠, 이래 가지고 기름 파는 것 그것 별로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로열티, 1년에 경 정도 들어옵니다. 로열티가. 그러면 사우디가 전 세계 물건 파는데 로열티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럼 허경영과 나눕니까, 안 나눕니까? 그럼 홍보는 그 사람이 담당입니다. 영업은 제가 안 합니다. 빈 살만이 영업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빨라지겠습니까? 빨라지죠. 저도 생각이 있다.아시겠죠. 그렇게 될 때는 빈 살만은 금방 빈, 빈 살만 있죠. 친 살만 있죠. 빈 살만은 그 이런 것 우리 거지 같은 것입니다. 저는 그 빈 살만 이름, 그 사람은 저 뭐 다이만 좋나. 왜 빈 살 또 무엇입니까? 그 빈 살만이, 빈 살만이 저를 알게 되면 사우디 기름은 다 없어졌죠. 그 특허권을 가지면 전 세계 기계, 식품, 모든 것 다 잡죠. 제약, 모든 것 다 잡죠. 이것이 이 빈 살만 아닙니까. 제 것을 알지 않습니까. 선착순 비행기 타고 옵니다. 착수금으로 한 10조 정도는 줄 것입니다. 착수금으로 한 10조. 영감 받는 로열티가 얼마입니까. 그러니까 경인데 뭐 착수금은 뭐 한 천조 내 날면 내겠죠. 그런데 얼마를 받던 간에 조는 넘었습니다. 착수금이 하늘이 대한민국 사람 팔 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경제를 사우디와 코리아가 잡아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유전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면 제가 빈, 빈, 빈 살만, 빈 살만, 제가 빈 살만 그 손을 잡았다. 그러면 제가 그 사람에게 지분을 주겠죠. 그리고 제 지분을 가지겠지만, 이것은 빈 살만이가 그것을 주식으로 공개하면 빈 살만 지도도 안 들어갑니다. 주식이 몇 경이 들어옵니다. 제가 또 여러분에게 주식을 공개할 것 아닙니까. 서로 주식을 공개해서 나눠 가지죠. 그 지분은 제가 80%, 빈 살만 한 20% 가져가겠죠. 그럼 사우디는 충분히 먹고 삽니다. 기름 안 해도 우리 한국은 세계를 먹여 살립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 대선에 나갈 때는 공약이 좀 다릅니다. 옛날 공약 돈 주는 공약은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에게 돈 주는 것을 현실성 있게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국민들에게 받은 세금 가지고 여러분 주겠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저는 국민들 세금 받은 것은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벌어서 1억씩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벌어서 한 사람당 매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괜찮겠죠. 차라리 이 빈 살만하고 일이 잘 되면 제가 벌어서 준다고 해도 다 믿습니다. 그러면 뭐 선거에 나오면 무엇이 있을까요? 경쟁자가 빈 살만 계약서를 잡지 않습니까. 그럼 끝납니다. 모든 것. 그리고 빈 살만이 가져가는 20%는 빈대, 빈대. 저는 속살만 가져가고 그 사람 빈 살만 가집니다. 저는 80% 가져옵니다. 그 사람은 20%. 그 사람 빈 살이죠. 제가 가지고 저는 속살입니다. 그러니까 빈 살이 속살이 만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죠. 살은 살입니다. 로열티는 로열티. 그 사람 빈 껍데기 가져갑니다. 아니, 10% 내지 20% 가져가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것에 80% 내지 90% 가져옵니다. 그래도 빈은 속살 붙고 매달립니다. 이름도 거지 같네. 그 까짓 것 제가 여러분에게 하는 공약이 이 빈 살만과 잘 되면 약이 되겠죠. 그것을 탁 내세웁니다. “내일 들어오는 로열티가 경이야. 경. 이 경을 내가 이렇게 쓰겠다.” 국민들이 “허경영의 저런 게 헛소리 한다”고 그러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현실성이 있다.세금 거둬다가 죽었다. 이것은 좀 못 믿겠다. 이러는데, 저는 세금 거둔 것은 그냥 공무원들이 쓰게 하고 제가 번 것을 여러분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무력 없이 지금 제가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 얼마씩 합니다. 무력 없이. 이 1억 이상 하는 사람이 지금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저 하나입니다. 저 하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내년에 10억을 한다. 그것도 저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예 전국민에게 그냥 1년에 몇 억씩, 조 단위로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나중에 제가 대통령 물러나면은 ‘나 이제 안 주겠다’ 이러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속살에 가면 우리는 어쩌지 하는 것이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빈 살만 남지 않습니까. 그런데다 제가 또 내세우는 공약은 두 가지를 내세웁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으로 여러분에게 주겠다는 것이고, 국가에서 주겠다는 것도 내용이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은 강구를 개발합니다. 강구는 석유가 많습니다. 일본하고 우리 사이에. 그리고 그것을 제가 강구를 개발해서 거기서 나오는 석유는 국민들에게 국가 하나도 안 가져가고 국민들한테 100% 주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 석유의 매장이 많기 때문에 팔 강구를 개발해서 나오는 이익금을 국민들에게 몽땅, 한 사람 앞에 천만 원이 됐든 얼마나 됐든 100%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강구는 국민의 생활이다, 똑같이 국민 배당금에 준다. 국가 세금으로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더 좋아하겠죠. 그러니까 저는 다음 선거 때는 현실적인 것을 내세웁니다. 우리 국민들이, 아니, 머릿속에 마음속에는 아까 사랑이라는 것이 생각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돈만 사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온통 돈 타령이 돈. 그러니까 마누라도 사랑으로 안 보이고, 애인도 사랑으로 안 보입니다. 모든 생각이 경제에 쫓기는 것입니다. 세계 12 경제 대국인 돈에 제일 목말라 하는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이것을 해결해 줘야 합니다. 딱 이러기 때문에 그때는 제가 딱 내놓으면 국민들이 이것이 스펀지처럼 제 말을 팍팍 빨아들입니다. 선거 필요 없습니다. 선거, 선거, 선거 하나 많습니다. 그냥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빈 살만 제 것을 좀 있으면 읽어볼 것입니다. 읽어보게 됩니다. 왜? 아니, 사우디가 온도가 이렇게 높은데 우유를 한 갑 갖다 놔 보십시오. 왕궁에 상하네 먹어보십시오. 맛이 좋네. 그것으로 끝입니다. 과학. ‘어머, 이것은 과학이네. 이것은 초의 학이네. 어머, 이것은 이 세상에 방부제 양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어머, 그 방부제 때문에 암이 무지무지하게 걸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모든 방부제가 없네. 자동 수익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어머, 허경영 스티커 붙여.’ 이것이 다 달라져 버립니다. 전 세계 기계 식품 다 있죠. 그럼 이 사람 말 한번 들어보자.

허경영의 불로유와 경제적 파급력

허경영의 천조 경제와 세계 최고 기업 하늘궁 허성정. 고구려 의자자. 허경영의 불로유니콘. 도스 걷더니 물리치고 가을을 몰고 왔습니다. 불로유와 한여름의 씨름. 참으로 멋진 한 판의 승부였습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변덕스러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건재하였습니다. 모든 식품 중에서 가장 잘 썩는 식품입니다. 우유가 얼마나 민감한 식품이냐면, 젖을 먹이는 엄마가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만 받아도 엄마 젖이 상해 아이가 경기를 일으키고 파란 똥을 싸며 배탈이 납니다. 이것이 인간의 모유나 동물의 우유가 가진 특질입니다. 그렇게 민감한 허경영의 모유가 뜨거운 한여름에도 상온에서 썩지 않았습니다. 상온이란 냉장고에 넣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의 모유는 부패되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맛도 그대로였고 영양도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기적 중에 이런 기적이 있을까요? 모유의 승리다. 허경영의 완승이다. 이제 전 세계는 허경영을 받들어 가장 위대한 과학자가 탄생했음을 축하해야 합니다. 노벨상 관계자는 한국을 방문하여야 하고,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하늘궁에 모여야 합니다. 전 세계의 언론과 출판사들은 허경영을 인터뷰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전대미문이요,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세상이 놀라 자빠져 하는데, 세상은 왜 이렇게 조용할까요? 왜 기네스북은 이 사실을 취재하러 오지 않을까요?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라고 일가라는 음유가 나나에게 물어야 할. 우리는 지난주까지 허경영 현상의 경제적 효과가 2조 원을 넘고 있다는 것과 그 사용처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허경영 현상의 결과는 점점 불이 붙어 세계 경제가 조 단위의 경제를 넘어 경 단위의 경제로 이동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지구 경제는 조 단위에 머물렀고, 경 단위로 진입하지는 못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갑부 일론 머스크나 빌 게이츠도 수백조 단위의 재산을 가졌을 뿐입니다. 세계 최고 기업을 대표하는 미국의 애플이나 한국의 삼성전자도 그 자산이나 매출이 수백조 단위에 그칩니다. 허경영의 이름 자를 풀어보면 희한하게도 세계 경제 흐름의 한 단면이 나옵니다. 허경영이란 이름의 뜻은 ‘경 단위의 경제를 경영하는 사명을 허락받은 자’라는 뜻이 아닐까요? 불로유를 통해 보여주는 허경영의 능력으로 보면 경 단위의 경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전 세계의 상거래 총량은 20경이고, 허경영은 그 중에서 1% 로열티는 충분히 거머쥘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재산은 1년에 2천 조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재산이 1년에 2천 조를 돌파한다면 5년 만에 그의 재산은 1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허경영은 어떤 재운을 가진 능력자일까요? 허경영은 한국의 대통령에 세 번이나 출마하였습니다. 대통령에 한 번 출마하면 대충 500억 원의 돈이 듭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에 세 번 출마했으며 1500억 원의 돈을 썼다는 것, 이것은 정말 경이로운 일입니다. 전 세계의 정치인들 중에서 허경영만큼 돈을 쓴 정치인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 자체만 하더라도 허경영은 기네스북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국가나 당에서 나오는 자금 혹은 펀드를 이용해 수백억 원의 돈을 모아 선거를 하지만, 허경영은 오로지 자신의 돈으로만 선거를 치렀습니다. 무일푼에서 선거 자금으로 현금 1500억 원을 동원할 수 있는 허경영의 능력, 도대체 허경영의 현금 동원 능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생각해 볼수록 신비로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의 불로유를 통한 로열티 수익 2천 조 원은 거짓말이 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카리스마는 확실히 독보적입니다. 그의 카리스마는 영적인 부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물적인 부분에서도 존재합니다. 스펙트럼이 다양합니다. 허경영은 확실히 신비의 인물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모든 식품과 사물을 영원히 썩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얼굴 사진은 식품이 아닌 일반 사물에 붙여 놓아도 그 사물이 허경영의 말을 알아듣습니다. 무생물인 냉장고, 자동차, 핸드폰, 각종의 엔진에 붙여 놓으면 여러 가지 기적이 연출됩니다. 냉장고나 자동차, 핸드폰의 엔진 작동 소리까지 달라집니다.

자본주의와 하늘궁의 주식 가치

우리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정치 체제는 자유민주주의고, 우리가 살고 있는 경제 체제는 자본주의입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의 꽃은 무엇일까요? 주식회사입니다. 지금부터 유가 증권, 주식을 통한 허경영의 새로운 수익 노트를 추적해 보겠습니다. 허경영은 세계 정치인 1등급의 세금 납세자입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밝혀진 허경영의 세금 내역은 1년에 50여 억 원이었습니다. 법인 세금이 아닌 개인 이름으로 내는 세금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웬만한 세계의 재벌들이 내는 세금보다 많았습니다. 세계의 정치인 중에서도 세금 납부 순위가 1등급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허경영의 수익률은 기네스북에 오를 수준입니다. 허경영의 소득원은 강연입니다. 허경영은 경기도 양주시 산골짜기에서 연필 하나를 들고 강연을 하고 있는 것이 전부인데, 세계가 경탄할 만큼의 수익과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 또한 기네스북 감입니다. 중앙선관위가 밝힌 허경영의 수익률 포인트는 97.5%입니다. 세계 최고의 매출액 대비 수익률 97.5%입니다. 허경영의 강연 매출에서 수익률 포인트가 97.5%라는 것은 일반 경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매출 대비 경이적인 수익률이 나온 것입니다. 직원들의 보수는 거의 자원봉사였습니다. 향후 자원봉사 체제에서 유료화로 한다면 수익률은 일부 줄어들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은 하늘궁, 하늘궁은 현재 대주주인 허경영 1인 기업입니다. 1년 매출은 200억 원 이상으로 보입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은 97.5%입니다. 세계에서 이런 수익을 기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만약 이 회사의 주식을 공개한다면, 주식 가치는 너무나 엄청나서 비교 대상이 없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매출 이익률과 순이익률이 세계 최고입니다. 현재의 하늘궁 매출은 2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향후 매출은 1년에 1천억을 넘어 점차적으로 수천 조가 될 것입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을 90% 잡아도 수익률이 1년에 900억, 수천 조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기 순이익 역시 그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 나올 것입니다. 주식회사 하늘궁 주식을 공개한다면, 예를 들어 하늘궁이 자본금 100억으로 하고 액면가를 500원으로 하여 주식을 공개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발행 주식수는 2천만 주입니다. 이 중에서 하늘궁 지지자 10만 명에게 유상 혹은 무상으로 주식 5%를 준다고 가정합시다. 그러면 1인당 10주가 배당됩니다. 허경영과 하늘궁 지지자들은 부자 대열에 섭니다. 만약 하늘궁 지지자들이 하늘궁 주식만 보유한다 하더라도 모두 부자가 됩니다. 하늘궁은 로열티 수익만 해도 1년에 최소 2천 조가 되니, 1주당 주식 가치는 1억이 됩니다. 그러니 하늘궁 주식 10주를 가진 허경영 지지자들은 모두 10억의 자산가가 됩니다. 허경영의 공로자들이 받을 보상. 허경영의 약속대로 허경영의 공로자들은 큰 물질적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20대 국회 의원 출마자, 대천사를 받은 자, 축복과 백 명패를 한 자, 그리고 허경영 개인에게 복을 지은 자들은 많은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그들 본인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식들도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지주회사인 하늘궁이 거느릴 자회사는 주 하늘궁 지주회사입니다. 지주회사란, 자회사를 거느린 대표 기업을 말합니다. 주 하늘궁은 최소 세 개의 주식 회사를 거느릴 수 있습니다. 주 허경영 불로유, 주 허경영 제약, 주 허경영 화장품 세 가지 회사입니다. 이 세 회사는 현재 총 매출액이 2,750. 허경영과 하늘궁에 추가 예상 수익 2천조 원. 만약 주 하늘궁이 이들 세 회사를 직접 만들지 않고 로열티 수익 1%만 챙긴다면, 가만히 앉아서 매년 27조 5천억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 하늘궁이 로열티 수익을 포기하고 나라별로 직접 주식 회사를 만들어 UN 회원국 193개 나라에서 회사를 경영한다면, 돈을 천문학적으로 벌 수 있습니다. 즉, 193개 나라별로 주식 회사를 만들고 거기에다 상장 프리미엄을 붙여 주식을 공개한다면, 그 돈은 2천 조를 훨씬 넘깁니다. 즉, 주 허경영 불로유, 주 허경영 제약, 주 허경영 화장품 회사에서 벌어들이는 직접 수익에다 주식 공개 수익을 합치면 2조가 넘습니다. 다시 말해, 주 하늘궁 주식이 1주당 1억이면 2천만 주에 1억을 곱하면 하늘궁의 자산은 2천 조가 됩니다. 즉, 주 하늘궁은 기존의 로열티 수입금 2,000조 원에다 주식 발행 수입금 2천 조를 더해 세계 최고의 시가총액인 4천 조를 자랑하는 주식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시가총액 세계 최고는 미국의 애플로 3600조입니다. “너무 심한 것 아닌가?”라고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세상을 모르는 자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얼마입니까? 1코인 주식당 가격이 3천만 원입니다. 수익 가치와 자산 가치가 거의 없는 비트코인이 1코인 1주식 당 3천만 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1주당 수익 가치와 자산 가치가 매년 1억씩이나 증가하는 주 하늘궁의 주식 가격이 1주당 1억이라는 너무 싼 가격이 아닙니까? 해마다 1주당 1억씩 버는 회사는 10년이 지나면 주식 가치가 1주당 10억이 되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이 사실에 반박할 자가 있습니까? 사실 하늘궁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주회사인 주 하늘궁이나 자회사인 주 허경영 불로유, 주 허경영 제약, 주 허경영 화장품 회사를 만들어 주식 시장에 빨리 상장시켜야 합니다. 허경영과 하늘궁을 대중들에게 공신력 있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주식 시장 상장입니다. 하늘궁 지지자들이 허경영에 관해 홍보 활동을 100번 다니는 것보다 허경영 관련 주식을 증권 시장에 상장시켜 홍보하는 것이 100배, 천 배 효과가 더 나타납니다. 그래야 안티들을 따돌리고 봉황 건설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 원활한 현금 흐름을 유지하여 지지자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시장에서 신물질 개발사만 나오면 사실과 관계없이 주가는 폭등해 왔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불로유의 경우는 국가 기관이 인정하는 여러 회사에서 세균 없음과 영양소 파괴 없음 실험이 이미 끝났기 때문에 주가는 폭등하고 홍보 효과는 더욱더 극대화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전 세계적으로 최장암 등 고약한 불치병 치유 기적 사례가 많이 나왔으므로 증권 시장 상장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이슈를 만들며 주가가 고공행진을 할 것입니다. 최근 2차 전지 회사 에코프로의 경우 액면가 대비 3,000배 이상 폭등한 것이 그 좋은 예입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주 하늘궁은 시가총액 세계 최고의 주식이 될 것입니다. 즉 허경영과 하늘궁 첫 번째 로열티 수익으로 200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유가 증권, 주식을 통해 주식 발행 초과금 2,000조 이상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우유 회사, 제약 회사, 화장품 회사 등 직접 사업을 경영해 얻어 들이는 사업 소득이 또 수백조 원은 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부문의 돈을 모두 합치면 하늘궁에 1년 수익은 산술적으로 5,000조 원 가까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올 미래입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 응원단은 “대 한민국, 꿈은 이루어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을 응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월드컵 4강이라는 신화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와 같이 허경영 하늘궁의 꿈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이 걷어들이는 수천조 원의 돈들은 인류의 보편 복지를 위해 쓰여질 것입니다. 지구의 그늘진 곳은 밝은 빛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지구는 허경영과 함께 유토피아의 세계가 건설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세상에서 수익 사업을 하는 목적은 오직 세계 통일입니다. 허경영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고 이 땅에 강탄한 허경영은 그의 수익을 몽땅 인류 공영을 위해 사용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세계를 하나의 이웃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엉터리 안티들과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이 그간 여러분들은 왜 허경영을 박해하였습니까.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위대한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입니다. 이제 우리는 빛 가운데로 나아가야 합니다. 소화를 버리고 대화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반목과 질시, 이제 중단될 것입니다. 노동자와 사용자의 관계는 투쟁의 시대를 끝내고 공존의 시대로 갈 것입니다. 강대국과 약소국 사이의 영토 싸움과 국경 싸움도 사라질 것입니다. 지역과 세대 간의 갈등도, 젠더 간의 대립도 소멸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구는 사자와 어린양이 함께 뛰노는 낙원이 될 것입니다. 세계는 허경영과 함께, 허경영과 더불어 서로 협력하고 공감하는 세계로 변화될 것입니다. 이른바 허경영의 천년 왕국이 건설될 것입니다. 세계는 허경영이 닦아주는 눈물로 평화를 회복할 것입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 누가복음 8장 8절. 2023년 8월 31일. 북향 아은 아배 하우고. 안녕하세요, 타이 캐스트입니다. 들었죠. 우리 또 마침 또 종신이 허성정, 허성정 씨가 옛날에 무엇이었다고? 토대 관계토대왕이었죠. 허성정 전생에 1600년 전에 우리나라의 광개토대왕이 있고, 그 부인이 여기 있습니다. 저 전체가 그때 부인입니다. 여기는 예수의 12두 제자 다 있죠. 지금 한 사람은 바깥에 있습니다. 한 사람 여기 지금 없고. 그다음에 석가모니 제자 다 와 있죠. 공자 제자, 심지어 중국의 황제, 우리나라 왕들 다 앉아 있습니다. 지금 전부 백궁 가기 위해서 미리 사전에 연줄, 연줄로 통해서 이리로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훌륭한 남편을 만났더라면 여기 못 옵니다. 훌륭한 돈 많은 아내를 만났으면 여기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어떻게 기가 막히게 해서 여기까지 오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 어쨌든 좋은 일이 있었든 나쁜 일이 있었든 그것은 다 좋은 일입니다. 하늘궁 오기 위해서 일어난 일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회를 잘 잡았습니다. 그래서 준 큰 은혜는 축복이나 명패나 세례를 통해서 영원한 백궁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추락하는 비행기 아니지만 행복합니까, 안 행복합니까? 행복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제가 고등학교 때, 중학생 때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쳤죠. 모르고 수학 시험을 쳤지 않습니까. 그때와 같은 암담한 학생들, 그 시험 딱 놓고 나가면서 복도에서 한 명도 안 갑니다. 전부 저를 원숭이처럼 쳐다봅니다. 그것을 제가 항상 기억을 많이 합니다. 제가 어려운 일이 탁탁 치면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선생은 ‘시험지 내놔. 너 뭐 하고 있는 거야? 학생’ 이런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선생 말이 들립니까? 안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 그 문제 속에 들어가서 앉아 있는데 ‘빨리 내놔.’ 그러면 제가 만약에 이것을 줘버리면 30점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하나가 10점씩입니다. 어느 문제가 붙을지 모릅니다. 그러니 한 개라도 더 풀겠다고. 두 문제 남았는데 종이 울리는 것입니다. ‘빨리 내놔.’ 그것을 그냥 선생하고 싸워가면서 실랑이를 하는데 이것은 자불안서입니다. 그리고 애들은 ‘쟤는 왜 시험지를 안 내놓고 이렇게 우리를 서 있게 하나’ 쳐다보고, 애들이 안타깝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눈도 갖다 대네. 선생이 삐져서 나갈 때 줘야지. ‘이제 넌 넌 무조건 너 시험지 안 받아요’ 소리 나올 때까지 푸는 것입니다. 그 손에 땀을 쥐고 그것을 푸는 젊은이 중학생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 집념이 있어야 합니다. 그때 떨어졌으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한번 시험 쳤다. 그럼 저는 무조건 붙어야 합니다. 시간이 6시간 넘었네. 벌써. 오늘 이것 제가 읽어준 것 이해 가시죠. 제가 노벨상 한 사람도 여기 와야 하고, 세계 과학자들이 와서 포복절도를 해야 합니다. 아니, God-man 이은 어째서 이해 버리면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어 버립니다. 전 세계 핸드폰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해버리면 다 떨어집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이렇게 한 사람들은 다 정상이 되어야지. 그럼 제가 이렇게 표정 안 나, 에, 모든 사람의 물건이 요랬다 저랬다 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그러니 뭐 우유하고 제가 안 바뀌고 개요네. 엄마가 말이야, 조금 남편하고 싸우면 임산부가 가, 우유가 상해 버립니다 몸에서. 그래 가지고 애가 푸른 똥 싸고 막 그럽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산모가 전명일 때는 속색이면 안 됩니다. 남편하고 싸우면 그 젖은 다 짜서 버려야 합니다. 버리고 새로 젖을 해서 먹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정말 그만큼 민감한 것이 우유입니다, 모유. 그런데 그것을 바깥에 내놨는데, 접시 다 짜놨는데 그것이 안 상합니다. 그런데 그 우유는 제 사진과 제 이름에 절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물질도 제 말에 순종하겠습니다. 다 순종합니다. 이런 나 봐. 광주, 우리 광주대 천사지. 강주 대천사. 이것 잡아. 제가 에너지 빼 버렸습니다. 축복, 축복 나갔죠. 여러분 안 뺐어요?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안 뺐습니다. 연 뺐습니다. ‘살아라’ 그래 보십시오. ‘살아라. 광채 되라. 광대라.’ 됐습니까? 안 됐죠. 왜 그럴까요? 여기 축복, 축복과 세례가 빠져 버렸습니다. 다 빠졌죠. 그러니까 기도, 기도, 구원, 구원, 축복, 축복, 성령, 성령, 은사, 사, 부활, 부활, 영, 영생, 천국 다 떨어집니다. 은총, 은총, 사랑, 사랑, 신앙, 신앙, 영성, 영성 다 떨어져 버립니다. 싹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니 이것이 말을 안 듣죠. ‘살아라, 살아라.’ 안 듣네. ‘죽어라, 죽어라.’ 안 되네. ‘광세 대라, 광제 대라.’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 이제 축복을 넣었습니다. ‘살아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럼 이것이 살아납니까, 안 살아납니까? 살아났습니다. ‘죽어라, 죽어라.’ 크게 ‘죽어라.’ 말은 듣죠. 그런데 사람에게 죽으라고 해서 죽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죠. 그것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몸만 나빠져 버립니다. 사람이 사람을 잡고 죽으라고 이러면 그 사람 몸이 나빠집니다. 안 되죠. 그런데 ‘살아라’ 이러면 죽은 사람이 금방 살아납니다. 그것은 확실하죠. 그러면 이 물질도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말 듣습니다. 물질도. 지금부터는 말로 하지 마십시오. 마음속으로 얘한테 어느 나라 말로 하든 관계없습니다. 다 알아듣습니다. 얘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물질은. 저 죽으라고 하든 살아라고 하든 저는 모릅니다. 본인 알았어요. 둘 중에 하나만 하십시오. 했습니다. ‘어머, 살아라’ 했네. 다른 것도 한번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죽으라고 했네.’ 우리가 전 세계 언어로 마음속으로만 해도 얘는, 얘가 러시아 말로 예이나 비지티 했습니다. 말로 해 보십시오. 예이나 비지티. 예이나 비지티. 예이나 비지 띠바. 예이나 비지 띠바. 발음이 형 안 좋네. 예이나 비지 띠바. 예이나 비지 띠바. 오케이. 안 떠지죠. 그럼 예띠 벨리브. 예띠 벨리브. 예이나 비지 띠바. 해 보십시오. 다시. 예나 띠바. 힘 줘 보십시오. 세게 줘 보십시오. 줬어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좋아요. 졌어요.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예이나 비지 뛰 봐. 해 보십시오. 떨어지죠. 떨어지죠. 예리브. 예티 벨리브.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그럼 이제 말로 해 보십시오. 예띠 벨리브. 예띠 벨리브. 이것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예띠 리브는 무엇입니까? 사랑한다는 것이구나. 예지나 비디 봐. 예나 비바. 러시아 사람이 와서 여기 보고 예지나 비디 봐. 그러면 안 되죠. 다. 사랑 안 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당신을 잊어버렸다’는 소리입니다. 아까 이야기했죠. 사랑했 자는 생각 사자라고. 그러니까. 얘가 찬나 sun 찬 나쿤 안 들리죠. 찬 클레 sun 찬 클레. 이거는 러시아 말이 아니고 태국 말입니다. 스페인 말로 해 보십시오. 떼아모. 떼 아모를. 아모 떼아모, 아모 떼아모, 스페인 말로 때 오디오, 때 오디오. 우리 오디오 있잖아요, 오디오 때 오디오, 오디오 때 오디오. 이것 믿는 소리입니다. 또 스페인 말 말고 또 있지 않습니까. 태국말 조금 했습니다. 조금 했습니다. 태국말 했고, 스페인 말 했고. 이제 영어 안 했습니다. 영어 안 했습니다. 영어는 뭐, 얘가 그 얘가 모르는 나라 말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우리가 이제 이것을 제가 보여주는 이유는 모든 나라 말도 얘는 다 알아듣습니다. 그 대신 말로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그것이 신기하죠. 그런데 이것을 이 사람 손에서 낳고 했다. 그럼 알아들을까요? 아니, 못 알아듣습니다. 못 알아듣습니다. 이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옷도 잡아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이나 비지 봐. 아, 예지나. 아, 예나 비 뛰 봐. 혀가 잘 안 들어갑니다. 혀 안 들어갑니다. 그 믿는 소리입니다. 그거 말고 저저 스페인 말은 대야하고 또 다른 나라 말, 포르투갈 말. 포르투갈 말이요? 전혀 모릅니다. 포르투갈 말 모릅니다. 그러면 한국말로 하십시오. 신 알았지. 그러니까 굉장히 전부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오케이. 들어갑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꽃을 내야죠.

하늘궁과 백궁 통장

어차피 우리는 비행기 안에서 추락하는 비행기가 내려보면 곧 죽는다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네 것, 내 것 싸우면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 강의를 해 주는 것은 우리는 이것이 언제 났지? 시간 알겠죠. 이 시간이라는 것이 만약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없죠. 그러니까 하늘궁 온 사람들은 정말 하늘궁 온 것을 감사한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 하지는 바깥에 근심을 잊어버리십시오. 다 잊어버리십시오. 그것이 부질없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냥 God-man의 이것 축복 명패 다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이 이제 건축 헌금하지. 이것 해서 건축. 지면은 여러분들은 여기서 한 일 때문에 가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지, 그럼 기존 백궁에 있는 사람들과 다릅니다. 또 레벨이 저를 또 직접 만났지 않습니까. 그 올라가면은 저를 만나서 온 사람과 이 사람들이 추천해서 온 사람이 있다.그 사람들은 저를 만난 적이 없습니다.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를 직접 만난 사람들이 레벨이 높습니다. 그 사람들은 올라가기는 올라갔는데, 그 사람들은 건축 헌금을 해도 남이 해 준 것입니다. 자기가 직접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이 낮습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엄청 높은 사람들, 여러분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패스포트는 비었지만 하늘에 있는 패스포트는 차고 넘칩니다. 저 있는 저 우리 저 오늘 우리 고문 저 임 여사님 나이 90세, 지상에 통장은 넘칩니다. 백궁 통장은 통장 비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백궁 통장을 채워야 하는 것입니다. 성 성성비 있다니까, 그지? 그러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어리석어 같지만 그것이 더 현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심하십시오. 재벌들 만나면 특징이 저 여사님한테 물어보십시오. 상당히 순수하고 어리석어 보입니다. 야가 빠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사기꾼들이 꼭 야가 빠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해서 성실하게 돈을 번 사람들은 보면 포도 별로 안 잡고, 뭐 사람들은 그냥 그냥 있는 그대로입니다. 너무 소탈합니다. 오늘 하여튼 오 내 저 허성정 보니까 상당히 좋죠.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무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희망을 가지고 남에게 희망을 주는데,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지가 뭔데 우유가 안 썩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자, 우리 저 무료 급식 시간인데 전화 올리십시오. 번호 올리십시오. 레벨 올라가는 시간입니다. 이것이 저 뭐 교회나 절에 헌금 내는 시간 있죠. 뭐 그런 시간이니까, 이것이 여러 사람이 해도 들어갑니까? 동시에. 음, 아, 이것 끝나면 바로, 끝나면 바로 착. 자, 너는 이것 모 안에 들어간 것 있나 봐 보십시오. 이 밑 한번 보십시오. 없죠. 됐습니다. 그것은 위에, 이 위, 거기 위로 올라. 아, 이렇게. 아주 무료 급식에 후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시고, 오늘도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사회자로서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할 것 없이 오직 빈 살만, 빈 살만을 딱 보는 그 순간에 마음이 확 돌아가지고, “이거다!” 하고 우리 크게 한번 빈 살만에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한 가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뭐 간단히 얘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 한 가지만 끝나면 더 볼 것 없습니다. 뭐, 여기 이웃 동네 부자도 아니고 말이야, 세계적인 부자인데. 아주 간곡히, 간곡히 참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합니다. 살만이 다시 한번 the God-man의 그 불로유의 위대성을 알고, “야, 이런 일이냐?”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도록 여러분 다시 한번 박수. 어마어마한 일이 앞으로 벌어집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생긴다는 것 여러분 아시고, 항상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시고, 정말로 항상 들어도 한없이 가슴에 새길 그런 말씀입니다. 우리 the God-man께 큰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1404 The Greatest Happiness in the World Meeting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September 9, 2023

서문: 하늘궁과 God-man의 권능

오늘도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해를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의 권능을 알리시고 만능 불로유 홍보에 최선을 다하시는 국내외 영성 센터장님과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the God-man의 권능이 불같이 일어나 하늘궁이 전 세계인들이 몰려오는 영적 메카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깊은 울림을 주시고 말씀을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기쁜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윤회와 시대의 전환: 상쟁에서 상생으로

반갑습니다. God-man 섭리 말씀 전에 꽃 중의 꽃이 한 팀 있습니다.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이 항상 감사하는 마음에 the God-man께 정렬을 상징하는 붉은 난을 올리겠습니다. 반가워요. 여기 계신 분은 전생에 황진이였습니다. 황진이가 그 기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황진이 노래 중에 ‘내 사랑은 황진이’와 ‘황진이 내 사랑’이 있다.남의 노래이니 틀면 안 됩니다. 축하합니다. 옆에 전부 손잡아 보세요. 이 사람 이름이 최이인데, 최이가 황진이 맞습니까? 황진이가 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유명한 사람이 다 왔습니다. 최근에는 히틀러도 왔었고, 어제는 간디가 왔었습니다. 간디가 여기 와 있습니다. 황진이도 와 있습니다. 다미도 와 있습니다. 다미는 맨날 감자 가지는 글씨 잘 쓰는 사람, 그 사람이 서담이입니다. 이 당시 여기와 연인이었습니다. 이 사람의 개성이 있을 때 연인이었는데, 이 사람들이 개성에 있었던 때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윤회를 여러 번 한 것입니다. 히틀러는 이진호 씨로 태어났는데, 히틀러가 죽자마자 이진호로 태어나 윤회를 한 번도 하지 않아 얼굴이 99% 닮았습니다. 윤회를 오래 했으면 얼굴이 좀 달라집니다. 윤회한 석가모니가 윤회해서 와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얼굴이 법당에 있는 불상 비슷하게 생겼는데, 최순실처럼 윤회해서 오래된 2천 년 된 사람 얼굴은 좀 다릅니다.

히틀러는 1945년에 죽은 줄 알지만, 이때 죽은 것이 아닙니다. 히틀러는 100살 넘게 살았습니다. 이진호가 태어날 때 히틀러가 죽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남미로 도피한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달러 돈을 가지고 도피했습니다. 그 사람은 거기까지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전쟁 중에 이미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그래서 히틀러가 독일에서 자살한 것이 아닙니다. 자살한 것은 쇼에 폭탄 하나 퍽 터뜨린 것입니다. 히틀러의 시신은 폭탄이 터져 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시신이 천재가 시신인 줄 없고, 검사할 때도 없습니다. 히틀러가 남미에 가서 어느 호텔 지역을 싹 점령해 가지고 너무 넓은 땅을 사서 거기에 오래 있었습니다. 그것을 본 할머니 세 명이 증언을 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그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그렇게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와 있습니다. 여기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다 있습니다. 히틀러가 죽고 나서 제가 5년 만에 태어났습니다. 히틀러가 죽고 나서 제가 5년 만에 태어났는데, 실제 히틀러가 살아 있을 때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히틀러가 망하고 나서 제가 5년 만에 이 대전이 끝나고 나서 45년도에 우리 해방도 됩니다. 해방되고 히틀러 망하고 일본 망하고, 그리고 제가 전 세계를 다 평정해 놓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제 출생을 가만히 보세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시대는 전쟁하는 시대, 상생의 시대입니다. 상생의 시대에 제가 쟁의 시대를 끝냈습니다. 이런 상징의 시대가 끝나갑니다. 저는 예를 들어서 무엇 하러 왔습니까? 상생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이제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전에는 잠만 자면 눈만 뜨면 전쟁이었습니다. 그냥 유럽 중심계 전부 전쟁으로 끝나갔습니다. 1945년에 모든 전쟁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상생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6.25 전쟁도 바로 끝내 버렸습니다. 제가 태어나니 역사도 조용해져 버렸습니다. 제가 딱 태어나자마자 6개월 만에 개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바로 전쟁이 한 3년 안에 끝났습니다. 그 끝낸 것은 제가 오니까 시끄러운 것은 사실인데, 모든 상징의 시대가 제가 옴으로써 종지부를 찍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상생의 시대로 들어가는데, 이 상생의 시대는 제가 시대가 상생의 시대이지, 심판의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쟁보다는 이제는 상생을 하는, 서로 국제 관계가 무역을 하면서 상생하자는 이런 상생의 시대입니다. 이제 그때는 전쟁이 아닙니다. 이전에는 서로 패를 갈라서 일본은 미국 쳐들어가고, 전 세계가 1차 대전, 2차 대전이 끝난 것입니다. 1, 2차 대전이 끝나 가지고 어느 나라 왕도 불안했습니다. 맨날 죽을지 모레 죽을지 몰랐습니다. 그냥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제국이 독일이나 프랑스나 이런 전체 많은 유럽 나라를 거느리고 있다가 치코레 이만 해졌습니다. 독일이 들고 일어나고 세계가 이런 유럽이 재편되는 것입니다. 로마 시대가 없어지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나타나고, 또 오스트리아 제국이 또 무너지고, 또 독일이 나타나고, 히틀러가 나타나고 이랬습니다. 이런 1, 2차 대전에 상생의 시대는 무엇만 남았습니까? 우리가 만든 것이 무엇입니까? 이 원과 또 이 원이 있다.이 원의 시대입니다. 원과 이 원을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시대가 되면은 이것을 풀어버린다는 말입니다. 해원을 합니다. 풀어지게 풀어지는데 이것은 판입니다. 풀듯이 풀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심판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이 2년입니다. 지금 제가 오고 나서 이 지구 생명이 2천 년이 인류의 생명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딱 2천 년 지나면 개미 한 마리도 없습니다.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은 위에 눈이 200m까지 쌓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도 200m 쌓입니다. 사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무슨 정도나 이런 특수한 데서는 6만 년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생장 염장 추화 추동의 원리를 적용한 것입니다. 우주는 그런 원리가 100% 적용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 6만 년을 당겨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로디스, 우리 카이로스 시간을 꼭 로디스 시간으로만 계산하면 안 됩니다. 카이로의 시간은 시간을 압축하고 바꿔버리고 이럽니다. 노아를 몇 살에 죽이냐, 노아는 언제 물난리를 하면 싹 죽여 버리냐, 이것을 노아와 위에서 하늘에서 볼 때는 성경도 그 시기를 가면서 결정합니다. 한 명만 의인이 있으면 다시 살려줍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것이 잘못해 가지고 짧아진 것입니다. 배수변 화산이 폭발하는 그 시기를 신이 우리가 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행위를 봐서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조건 하늘만 원망하면 안 됩니다.

군자의 도리와 죽음의 10단계

군자는 모든 것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입니다. 군자 제기,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욕을 해도 군자는 그 욕을 먹으면서도 잘못을 자신에게서 찾지, 여러분에게 나쁘다고 하지 않습니다. God-man은 더 할 것입니다. 군자라는 것은 범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그 위에 진인, 그 위에 God-man이 10단계 중에 있습니다. 군자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그 위에 대인이 군자, 그 위에 현인이 있고, 철인이 있고, 도인이 있고, 성인이 있다.그 위에 진인 있고 God-man 있습니다. 이런 10단계가 이렇게 있으면 우리가 사람이 죽는 것도 이런 게 있습니다. 이것은 1단계, 제일 높은 죽음입니다. ‘붕’ 하면 제일 높은 죽음입니다. 제일 낮은 죽음이 무엇입니까? 열 번째 제일 낮은 죽음은 요절입니다. 요절이 제일 낮은 죽음입니다. 요절 가서 대져 버렸다고 합니다. 잘 되셨다고 합니다. 이것이 요절입니다. 이것은 제일 높은 죽음입니다. 그다음에 이런 이런 이런 것이 있다.잘 갔다고 합니다. 서거, 잘 가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운명하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10단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쓰고 있을 시간은 없지만 이와 같습니다. 붕어하셨다, 서거하셨다, 운명하셨다, 임종하셨다. 우리는 이런 열 단계가 있습니다. 단계가 또 무엇이 있습니까? 영원히 잠들었다는 말입니다. 영면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열 가지가 이런 식으로 열 가지가 있습니다. 죽음, 이것은 연구는 아니니 이와 같이 군자도 계급이 있다.속인에서부터 쭉 있습니다. 대인 위에 현인, 그때부터 군자라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군자는 구제이라,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습니다. 우리가 이때는 다른 나라한테 책임을 돌리지 않습니다. 네가 쳐들어왔으니까 우리 싸운다는 식입니다. 언제나 남한테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개인이 개인을 대적하고, 노다지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의 시대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상생의 시대, 상의 시대, 서로 서로를 존경하는 시대, 상존의 시대입니다. 그럴 때는 해원을 하는 시대입니다. 회원은 원한을 맺는 시대입니다. 이때는 전부 다 이것도 원이고 이것도 원인데, 여기에 이때는 정말 원한을 맺는 것입니다. 원한을 맺는 시대, 이제 해원 시대입니다. 그 해원 시대인데, 이것이 심판 시대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역사 공부도 잘하는 것입니다. 요절은 아주 나쁜 죽음입니다. 죽음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 죽음을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이런 죽음도 있습니다. 우리가 작고하셨다고 합니다. 이것도 좀 높인 죽음입니다. 소천도 있고, 저것은 잘 안 쓰고 이런 것을 씁니다. 별세,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별세, 이런 식으로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별세하고 똑같은 것이 무엇이냐면, 이것도 많이 씁니다. 타계, 타계하셨다고 합니다. 저 세상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타계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우리나라에서 열 개를 순서대로 쓰는 것입니다. 그것에 맞게 씁니다. 그다음에 법적으로는 무엇입니까? 사망하셨다고 합니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이 열 개의 죽음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항상 제가 죽으면 과연 어디에 속하냐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맨 위에 God-man이 있다.죽으면 개값 막 갖다 묻어버리는 이런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적어도 여러분들은 전생에 이 정도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붕어, 전부 왕 아니면 아까 황진이처럼 임금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황진이 치마폭에 시 쓰고, 이런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면 소인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오늘 강의 제목을 하나 쓰겠습니다. 제목을 무엇이라 써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은 God-man을 본 것이 최고 행복입니다. 왜냐하면 카이로스 시간이든, 크레도스 시간이든 시간이 막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인간 세상에 하늘에서 은밀하게 이렇게 내려왔을 때, 사인에 맞춰서 오기가 어렵습니다. 까만 날짜에 무엇이 떨어진다고, 그 타임이 적중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복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은 땅바닥에 방 깔고 앉아 있고, 저는 서 있고, 그렇게 God-man을 만났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땡잡은 것입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을 강사로 초빙해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역사에 여러분들은 그만한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이 인간 세상을 하면서 여러분들은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 없는 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복을 더 이상 지을 필요 없는데, 이제 무슨 복 짓는 것만 남았습니까? God-man 만나는 것입니다. God-man 만나는 것이 마지막에 인간이 최후로 찾는 복입니다. 가래 자기의 바로 밑에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싶은 것입니다. 똑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이 배공 딱 도착하자마자, 우리 어머니가 어디 있을까? 이것이 제일 첫 번째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어디 있을까? 우리 오빠가 어디 있을까? 이것이 제일 첫 번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때, 여기가 천국이구나, 여기가 서울이구나, 이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아, 여기는 마음대로 할 수 있구나, 그냥 바로 타다닥 볼 수가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God-man을 만나는 것이고, 여러분들이 지금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뒤에 불행이 붙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찾는 다른 행복은 전부 뒤에 불행이 있다.어떤 사람이 집을 하나 30년 만에 장만했습니다. 그 아파트 이사하는데 잠이 안 옵니다. 그렇게 기쁩니다. 적금을 타고, 몇 군데 계를 타고 해가지고 이제 집을 이사를 가는 날 되면 기분 좋습니다. 그런데 새 방 사는 아줌마들이 사람을 안 봅니다. 거기 있는 동네 이렇게 지저분한 동네에서 내가 살다니, 이러고 이사를 갑니다. 그런데 아파트가 보니까 그날 저녁에 이사를 하고 나니까 이런 덩치 좋은 남자가 올라옵니다. 밑에 집에서 왔다고 합니다. 도대체 애들이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합니다. 한 번만 더 떠들면 죽여 버리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살기가 동등합니다. 제가 호서 왜 비닐이나, 제가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여기다 밥을, 여기다 밥을 싸 가지고 다 호주머니 넣고 먹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 시절도 있었습니다. 손 다 보니까 있습니다. 이것은 어제 고양이 밥 준다고 무엇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어제 산에 갈 때 입던 것이 아닌데 왜 저기 들어와 있냐고 합니다. 그래서 아파트에서 죽이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밑에 집에서 대물 합니다. 그런데 조용히 윗집에서 또 내려옵니다. 왜 애들이 이렇게 시끄럽냐고 합니다. 조용하던 동네 이것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다다다닥 붙은 단독에 살던 꼬마들, 저 연립주택에 살던 애들은 마당이 있다.막 뛰어다니고 놀았습니다. 근데 이것이 아파트에 오니까 애들이 시끄럽습니다. 이것이 좀 있어 보니까 지옥입니다. 잘못하면 맞아 죽겠습니다. 밑에 집에서 볼 때마다 노래 보지, 맨날 당신들 조용히 앞으로 안 할 거냐고 합니다. 또 윗집에서 그것을 샀습니다. 이것이 이웃이 사람이 전부 상쟁 원한, 원한을 맺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원한을 맺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렇게 기다리던 그 행복, 그 아파트 당첨에서부터 거기까지 돈 다 낸 것, 거기까지 이 모든 것이 행복을 갔나, 불행의 시작입니다. 그러다가 밑에 집 사람한테 찔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연립주택의 반지하에 살 때가 낙원이었습니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괜히 무엇을 하나 하겠다고 거기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한심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찾는 행복은 막상 가보면 꼭 뒤에 불행이 붙어 있습니다. 행복의 수표를 주세요 하면 수표를 딱 주는데, 뒤에 그만큼 불행을 겪습니다.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만나는 것은 뒤에 불행이 없습니다. 낙원이 있다.낙원, 천국이 있다.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한 행복입니다. 영원한 행복입니다. 오늘 돈이 하나도 없으면 집에 쌀이 떨어지면 좀 불안합니다. 가장들이 불안합니다. 불안은 불행이 아닙니다. 불안한 것이 있으면 심장이 많이 뛰면서 제가 작동을 많이 하면서 어디서 돈을 벌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불안한 아이들을 가져옵니다. 불안하면 뭔가 어디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래 가지고 사람이 엔돌핀이 나오면서 돈을 벌려고 합니다. 그러면 불안이 약간 있어야 심장이 잘 뜁니다. 근데 돈을 다 벌어놓고 편안히 정년 퇴직하면 이상한 일로 사람이 죽습니다. 아주 웃깁니다. 왜 그러냐? 불안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심장이 뛰고 싶으면 뛰고 말고 싶으면 말고 이래 되는 것입니다. 근데 조금 불안한 것이 있다.가족이 막 기다리고 있고, 딸내미 등록금, 대학 등록금을 500만 원 만들어야 한다, 며칠까지, 둘째는 또 고등학교 등록금 이런 것이 있으면 불안한 데다가 심장이 계속 박동을 계속해 주는 것입니다. 계속해 주면서 제가 빨리빨리 돌아갑니다. 엄마한테 가서 다시 생떼를 써서 등골 만들어? 아니면 오빠한테 가서 사정해야 되겠다? 아니면 친구한테 가서 매달려? 이런 결단을 내리면서 행동을 합니다. 그러려면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 스트레스를 약간 받아야 이러면 심장이나 혈관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해결됐다 놓으면 집 짓고 이사해 놓고 어머니가 죽는 수가 있습니다. 다 해놓고.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걱정이 없어져 버리면 이 호르몬이 될 대로 되라 이래 버립니다. 심장이 안 뜁니다. 잘 안 뜁니다. 약간 불안, 스트레스가 생존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 보세요. 명상하다가 미친 사람 많습니다. 정신이 해까닥 잘못돼 버린 사람 그런 것이 있다.단순하게 해야 합니다. 그냥 명패 축복은 백만 가야 합니다. 명상을 해 가지고 무엇을 찾겠다고, 그 무엇 하는 짓입니까? 그러다가 심장이 정지돼 버립니다. 그냥 맥이 설설 빠지면서 고독을 느낍니다. 우울증이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명상하다 우울증 걸립니다. 이 생 알았지? 그저 소인들은 생활에 쪼이니까 생명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불안, 생활의 어려움, 이것은 그냥 내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불행이 아닙니다. 그것이 약간 불안이 이제 불안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소인들은 무엇을 구합니까? 소인은 사람을 구한다는 말입니다. 즉, 말하면은 사람들한테서 구합니다. 다른 데서 구합니다. 소인은 구하긴 구하는데 사람들한테서 구합니다. 원망을 합니다. 다른 것을 원망을 합니다. 저 인류 대학 못 간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집안 사정 때문에, 무엇 때문에 때문에가 붙습니다. 안 그래서 공부를 제대로 못 했다고 합니다. 누구 탓을 합니까? 남의 탓을 합니다. 그래서 성공을 못 하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자기 탓입니다. 군자는 구이라, 내 탓입니다. 옛날에도 제가 한문으로 이런 것을 알려 준 것이 있다.군자는 자기 탓으로 돌립니다. 그래서 가장 큰 행복은 자기 탓으로 전부 돌릴 때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상징을 안 한다는 말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면 전쟁입니다. 이것이 바로 남의 탓으로 하다가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자기 탓으로 돌리면 해원이 되는 것입니다. 관다 풀어야 합니다. 이것은 God-man이 나타나서 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정말 God-man을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God-man이 토요 휴무제를 하자고 했습니다. 30년 전에 대통령 올 때, 1년에 두 달을 올지 않는 것이냐고 하면서 달라듭니다. 1년에 두 달을 계산하니까 1년에 두 달을 오는 것이 아니냐고 합니다. 그러니까 근로자들도 저를 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경영자들도 미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가 1년에 두 달을 근로자들에게 주지 않으면 우리는 반드시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애들 교육시킬 기회를 줘야 합니다. 된 애들과 부모가 좀 아침 별보기 운동을 열심히 할 때입니다. 그때가 맞습니다. 아버지는 애들이 일어나기 전에 가버립니다. 못 봅니다. 밤에 애들 자면 술 사 들어옵니다. 그리고 머리 좀 붙였다가 씻고, 머리 아침 총알같이 튀어나갑니다. 이것이 우리 경제입니다. 우리 한국 경제가 세계 1위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세계가 많고 많습니다. 우리 한국 경제 세계 1위가 손꼽는 것이 무엇입니까? 조선업,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가 조선업이 세계 1위가 된 것이 이것입니다. 만약에 북한이 지금 잠수함 만들지? 우리가 잠수함 만들면 하루에 100개도 만듭니다. 그런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끝이 안 보이는 배를 만들어서 지금 전 세계 바다에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지? 그 배의 절반이 국산입니다. 전 세계 바다를 돌아다니는 이 배들의 크루즈나 모든 배들의 50% 한국산입니다. 나머지는 각 나라가 만들었습니다. 중국도 만들고 다른 나라 만들었는데 다 합쳐 보세요. 우리나라보다 얼마나 우리 국민이 무시무시합니까? 나라는 지고로 만한데 기술력이 세계적입니다. 그다음에 전 세계에서 보는 TV, 우리가 지배했습니다. 미국의 전 미국 국민이나 전 세계 국민이 가지고 있는 텔레비전의 50% 대한민국 것입니다. LG 아니면 삼성입니다. 이런 우리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조그마한 나라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돈도 없던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가 어찌 이렇게 젊은이들이 머리가 좋습니까? 세계 인터넷망 1위입니다. 인터넷 뭐 여러 가지 요새 통신, 이것 그리고 AI, 세계에서 한국 사람의 정보 통신, 그리고 인터넷, 또 AI 기술이 세계 1위로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젊은 애들이 엄마 말 안 듣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핸드폰만 보고 있지만, 통신, 핸드폰 이런 기술이 세계 1위입니다.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 자랑스럽습니다. 미국에 가서 호텔에 가보니까 방에 삼성 텔레비전 우리가 봤습니다. 우리 해외 가서 보면 전부 삼성 것입니다, LG 것입니다. 그럼 그 미국이란 나라가 텔레비전 안 만듭니까? 만들어도 우리처럼 안 팔립니다. 우리나라는 파는 기술도 좋습니다. 한국 사람의 우수한 두뇌는 세계인이 못 따라옵니다. 우리는 반도체를 이렇게 우리 손으로 제가치를 가지고 요런 조그마한 구슬도 잡아냅니다. 우리 국민들은. 근데 미국 사람들은 조립 기술이 없습니다. 손가락이 길어 가지고 저까지도 못 잡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기계를 조립하면 그 자동차가 안전할까요? 조립하는 기술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세계 기능 올림픽 기술자들 올림픽 20년째 세계 1위입니다. 이 기술력이, 기능 올림픽이 금메달이 20년째 한국이 세계 1위입니다. 한국인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랭킹 그렇게 시계를 잘 만드는 서스가 만든 것은 꼴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한국 사람들의 그 언제 그렇게 기술을 다 배웠습니까? 한민족의 우수성은 교육만 제대로 시키면 이것이 전부 천재들입니다. 정말입니다. 우리가 돈이 없어 교육을 제대로 못 시킵니다. 정말 누구처럼 학원 보내고 누구처럼 제대로 공부 시켰으면 우리 자녀들이 세계 1위입니다. 전부 다. 집구석이 가난해 가지고 제대로 못 가르칩니다. 전부 천재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디로 옵니까? 한국으로 옵니다. 한국으로 옵니다. 배 잘 만들고 그 자동차 세계 자동차도 잘 만듭니다. 이런 기술력이 이렇게 뛰어난 민족이 불가 몇십 년 전에 세계에서 꼴찌에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경제가 꼴찌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불이 탁 붙으니까 원체 두뇌가 좋아 빨리빨리 빨리빨리, 그러니까 82번 파리파리 빨리빨리, 18리 1천리, 되게 좋은 것입니다. 82분 이것 굉장히 좋은 것 아닙니까? 일사천리 이런 번호들이 나올 정도로 우리가 ‘빨리’를 좋아합니다. 잘했습니다. 이것 들어가면 한 100개가 됩니다. 그런데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입니다. 이것 되겠습니까? 경제는 몇 년 안에 우리가 세계 5위에 들어갑니다. 불가 몇 년 안에 세계 5위에 진입하게 됩니다. 그럼 우리가 세계 5위가 됐는데 노인 빈곤은 세계 1위입니다. 그 돈은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특수한 놈들만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서민들, 중산층은 붕괴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우리가 그 영상을 한번 봅시다. 우리 그 허성정, 그분이 경남도 위원장이 또 올린 것이 있다.그것 한번 오늘 잠깐 한번 읽어보고, 허경영의 블로그 특수는 18가지입니다. 이제는 돈, 돈이 아닙니다. 지난번에는 제가 돈이 1경 돌린다고 했습니다. 1년에 1경이 드니까 제가 나중에 대통령에 나가면 국가 돈으로 한 사람당 150만 원 줄까요? 제 돈으로 줍니다. 제 돈으로. 그렇게 되겠죠? 그때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블로그 열기가 허경영 현상에서 허경영 신드롬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이 허경영의 삼삼 정책에서 연유한 정치 사회학적 의미라면, 허경영 신드롬은 허경영의 블로그를 통한 경제 혁명을 의미합니다. 전편에서 우리는 영과 함께 세계 경제의 구원 대의와 경제 혁명에 대한 반전 드라마를 다음과 같이 확인하였습니다.

허경영 불로유의 경제적 가치와 효능

  1. 허경영 불로유 사업의 경제적 가치는 1년에 2천 조원의 로열티를 발생시킬 것입니다.
  2. 허경영 불로유 사업을 주식 가치로 환산했을 때 2천 조원의 가치를 발생시킬 것입니다.
  3. 허경영의 주식은 세계 최고의 주식 가격과 시가 총액을 기록할 것입니다.
  4. 허경영의 1년간 수익은 향후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로 갈 것입니다.
  5. 허경영의 국민들은 주공 주식이나 로유 주식을 취득해 부자가 될 것입니다.

잠깐,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 주식을 모집한다고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코인도 허경영 코인이 있다고 합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말하지 않는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제가 그런 것을 모집한다고 했습니까? 아니, 근데 벌써 나쁜 사람들이 전화를 해가지고 돈 송금하라고, 허경영 주식 사라고 합니다. 이런 데 제가 잘 들으세요, 여러분. 불로유를 못 먹게 하고 제가 불로유를 직접 지금 팔고 있습니까? 아니, 안 팝니다. 제가 불로유를 직접 한다는 소리가 들릴 때 그때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제가 불로유를 안 팝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해먹는 것은 저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저는 에너지만 허용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전 세계 불로유 주식을 팔 때는 주식을 내놓자마자 몇 천조 부자가 돼 버릴 것입니다. 제 주식 값만. 여러분들도 주가로 상당한 덕을 볼 것입니다. 그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그럼 그것은 아직 시작 안 했고, 그것 시작할 때는 여시거을 적해 다 알게 됩니다. 그럴 때는 몇 줄 필요하는 것 여기서 청량을 받습니다. 그럼 여러분이 써내야 합니다. 저는 만 주 주세요, 저는 5천 주 주세요. 선은 거기에 대한 싸게 주는 것입니다. 그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와도 돈 그때 신입 만나기가 어렵겠지요. 근데 아직 모집한 적이 없습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실컷 먹어 보고 전 세계인이 다 먹을 때 그때 제가 주주를 모집합니다. 지금 하겠습니까? 지금은 반신반의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 세상에 늙어가는 것을 중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빈이, 아니 속살은 아니지만 속살이 저를 못 알아보겠습니까? 알아보겠죠. 어떻게 생명에 대해서 연장을 할 수 있느냐, 어떻게 죽어가는 이 생명체를 스톱 시키는 자가 있느냐, 이런 것을 알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무조건 돈을 주겠다고 합니다. 무조건 뭐 투자가 아니라 그냥 주겠다고 합니다. 있도록 해준. 그러니까 저는 세포가 늙어가는 것을 딱 시켜 버립니다. 우유가 죽어야 그게 세포가 분열되는, 썩는 것입니다. 근데 우유가 그렇게 썩어 갑니까? 천년 만년 그대로 있습니다. 맛은 수시로 바뀌어서 여러 가지 형태가 나타나지만 변질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떡이 됐든, 물이 됐든 그대로 먹으면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약효는 다양합니다.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왜 물질을 늙어서 죽게 해야 우유가 썩는 것인데? 젊음을 유지하게 해버립니다. 그럼 그것 먹고 바르면 어떻게 될까요? 알아서 생각하세요. 주식은 제가 주식, 불로유 주식을 판다고 하면 여러분한테 먼저 청약을 받습니다. 아, 저는 10만 주 주세요, 저는 만 주 주세요. 그러면 만 주에 대해서 원가가 얼마다 하겠지요. 돈 세다가 볼일 다 보겠네요. 일본에 무슨 재벌이 그 주식 저한테 다 주세요 이럴 사람 올 수가 있습니다. 빛나니, 빛 죽었지. 죽은 빛나 쫓아서 주식 그것 다 내주세요. 빈 살만. 그러니까 그것 사겠다는 사람은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 정도 홍보가 됐을 때 딱 내려놓습니다. 지금 내려놓겠다고 합니다. 제가 여기서 강의했는데 그다음 날부터 허경영 주식 판다고 돈 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무섭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선견지명과 언론의 재평가

자, 그다음 읽어 봅시다. 2023년 9월 4일 자 조선일보는 허경영 현상의 사회학적 의미를 강력한 필력으로 증거하였습니다. 조선일보는 허경영의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견지명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이번에 이것을 끝냈습니다. 조선일보 신문 원본을 제가 안 가지는데, 신문이 이만합니다. 이만한데 거기에 절반이 냈습니다. 여기 보면 이것 축소해 한 것입니다. 이것 뭐 한참 출연한 것입니다. 반입니다. 이 태평로 아는 이 칼럼이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쓴 것인데, 이 칼럼이 아시아,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로 유명한 칼럼입니다. 여기에 제가 나왔는데, 제 모든 공약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어제는 또 조선일보가 아니고 경북일보에서도 나왔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 공약입니다. 이것도 한 반 페이지입니다. 크게 나왔습니다. 이렇게 저에 대해서 극찬을 합니다. 이것이 극찬이 조선일보가 극찬한 것은 처음입니다. 이것은 예사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최고 우리나라 지성인들이 공을 달달 배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요새는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그 저 내용을 제가 한번 보여 줄게요. 그 내용이 여기 보면 조선일보, 허경영 현상의 사역을 강력한 필력으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읽게 해. 특히 부의 슬로건인 허경영 1997년 대선 공약인 토요 휴무제, 핵 주권 회복,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공약을 선경지명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빠진 것이 있다.빠진 것이 많이 있다.여기서 빠진 것이 한 20가지 되는데, 그 중에 첫째가 노인 수당입니다. 노인 수당을 70만 원씩 주자고 제가 옛날에 얘기했습니다. 근데 지금 얼마입니까? 한 40 몇만 원입니다. 인상이 됐습니다. 30 몇만 원에서 또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 국민이 노인들이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 때문에 받는 것입니다. 이것 옛날에 선거 대책 본부 선거 대선 할 때 박근혜가 대선을 때 선거 그 홍보를 만든 사람이 이준석이었습니다. 그 이준석 최고위원이 허경영 공약집을 보니까 백세 사진이더라. 거기 보고 노인 수당을 뺏겼다 이렇게 이야기하던 것만 방송에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제 것 가져갔습니다. 그것은 여기서 빠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보세요. 토요 휴무제 진행됐습니다. 핵 주권 회복, 이것은 북한이 핵을 만들기 9년 전입니다. 이것이 지금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에 이 핵이 남한에 없으면 앞으로 핵 문제로 시끄러워질 것이라고 제가 딱 그랬습니다. 그때 해야 합니다. 그다음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여성부 폐지. 이것 다 군인 급여 주자는 것, 사변 거여 뭐 이런 것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전부 중요한 것은 이 이분이 내놓았는데 이것이 이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미 사회 지성인들은 허경영이 정책 본 것이 너무나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말을 제가 했는데 그것이 허경영이 내놓은 말이 요새 딱 들어맞습니다. 감사를 해보니까 지난번 국가에서 예산 낭비한 것이 나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숫자가 전부 낭비된 낭비 세금만 해도 말할 것 없고, 그런 것이 여기 나옵니다. 특히 불후의 슬로건인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선언이 이 시대 현실에 맞춰봐. 너무도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그때 그랬습니다. 근데 그것이 허경영이 했다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 기자가 다 인정합니다. 국민 전체가 저 말만 너무 허경영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에 필요한 말을 선점하는 효과입니다. 정치인은 링컨처럼 국민의, 국민의 한, 국민을 위한 정치, 이런 말을 선점해야 나중에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정치인들은 국민의 머리에 남는 말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김영삼 대통령 하면 남는 것이 특별히 있습니까, 말이? 김대중 대통령도 정치는 다 잘하고 김영삼 대통령 잘했지만 그분들의 말을 남긴 것이 머릿속에 없습니다. 근데 허경영은 대통령도 안 했는데 이미 전 국민들이 “나라의 돈 도둑한테 허경영 좋아, 안 좋아요?” 이것은 돈 안 들리고 홍보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보세요. 선언이 이 시대 현실에 맞추어 보았을 때 너무도 정확히 들어맞았음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단호하고 과감한 논조로 사실 그대로 허경영을 평가했습니다. 또 2007년 대선에서 주장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이라는 저출산 대책은 30년 앞을 내다보는 탁월한 예언이었습니다. 많은 지면을 할애해 칭찬했습니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는 지금까지 언론에서 다룬 허경영에 관한 기사 중 가장 정밀한 분석을 내놓은 기사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연휴 오는 것이 좋지요. 뭐 화요일쯤 하루 놀고 또 일요일쯤 하루 놀면 그것이 노는 것이 아닙니다. 연휴를 해 줘야 시골에 어머니 집에도 갔다 오고, 그다음 토요일 날 갔다가 일요일 날 좀 일찍 와서 쉬었다가 출근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근데 일요일 날 하루 주니까 갔다가 오다가 교통사고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왜 이렇습니까? 피곤한데 그냥 빨리 갔다 와야 내일 퇴근, 출근을 하지. 그러니까 이것이 일요일 날 하루에 몰리니까 차가 막혀 길바닥에서 에너지를 다 낭비하고 어머니한테 갔다가 올라오니까 밤늦은 시간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 출근하려다 교통사고로 죽는 것입니다. 이런 불행한 사고를 다 막아주려고 저는 1년에 두 달을 쉬게 하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획기적인 것이지요. 아니, 토요일을 계산해 보니까 딱 두 달입니다. 그럼 1년에 두 달을 쉬게 하면 얼마나 사람들이 비난을 걸었습니까, 저한테? 그런데 아주 몰매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이 저하고 그때 친해서 안 친합니까? 잘 알았습니다. 그냥 1년 만에 노 대통령이 해버렸습니다. 나중에 그것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토요일 휴무제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까? 오늘 조선일보가 이야기해 줍니다. 그것 제가 주장한 것입니다. 사실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인 조선일보가 허경영의 정책을 저렇게 대서특필해 줄 리가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허경영의 정책이 한국 정치에서 접을 받을 것인가를 상징적으로 말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현상의 실체가 드디어 수면 위로 오르는 쾌거, 이제 연사는 드디어 공문화 경로 가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은 허경영 신드롬으로 이어지며 곧 국제화될 것입니다.

불로유: 인류의 미래를 위한 신의 선물

한편 2023년 9월 3일 연합 뉴스는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 불로장생 연구에 매년 10억 달러, 1조 3천억을 투자하겠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연구비의 지원 조건은 노화 세포를 되돌리는 연구, 세포의 고장을 없애는 연구 등을 포함합니다. 사우디는 생명 연구 업체의 무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사우디는 석유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석유의 고갈 시점은 현재 40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사우디 왕세자가 국제적인 이슈를 몰고 투자처를 물색하고 다니는 것은 사우디의 미래를 위한 고육지책일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우디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허경영의 불로유는 아무리 사막의 열풍이 불어도 썩지 않습니다.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유는 노화 방지, 생명 현장, 식량 문제, 석유 문제 등 사우디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문제에 해답을 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가 찾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모두 충족시키며 국제적 이슈로 등장할 것입니다.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겠습니까? 고기들이 어찌 도돌이 흐르는 강물의 깊이를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의 천재성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졌습니까? 한치 앞을 내다볼 줄 모르는 한국의 까막눈 정치인들이여, 제 살길에 눈먼 종교 지도자들이 정신을 차릴지어다. 곧 세계의 지식인들과 사업가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문전성시를 이룰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서로 증명해서 각설하고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허경영 불로유, 그 18가지 특수 효능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 우유와 어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허경영의 불로유가 일반 우유와 다른 점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도, 영원히 변질되지도 않습니다. 현재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약리 효과나 기적 현상을 체험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SNS를 두루 살펴보세요. 그곳에는 허경영의 불로유를 체험한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난 후 백혈병이 낫고, 암덩어리가 녹고, 만성 통증이 가라앉고, 코로나 후유증이 낫고, 속병, 피부병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가장 고약하다고 하는 말기 장암도 낫고 있습니다. 이 무슨 희한한 조화입니까? 도대체 이 말을 믿을 수가 있습니까? 30년 동안이나 고생하던 하지정맥류가 나아버린 사례도 있습니다. 비염, 알레르기 환자, 신장과 담낭의 문제가 생겨 치유 불가 판정을 받은 환자들이 좋아진 사례도 있습니다. 뇌졸중으로 반신불수가 된 사람이 치유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우유는 민감한 식품입니다. 우유는 일정한 온도나 기간이 경과하면 바로 썩어 버립니다. 오래 먹기 위해 우유에 미생물을 넣어 치즈나 버터 등의 유제품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떠한 미생물이나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고도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습니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가 흉내낼 수 없는 다기능 종합 영양식품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병겁 시대에 대비해서 인류가 먹어야 할 생활 필수품입니다.

  1. 혈관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말의 무거운 머리를 목에서 당겨주는 엘라스틴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혈관의 벽을 튼튼히 해줍니다. 혈관이 부식되어 파열되는 현상을 막아줍니다. ‘불로유’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하지정맥류 등을 방지합니다. 저활성 중성지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2. 뼈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특수한 칼슘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 우유의 칼슘에 비해 흡수율이 높아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함유된 암흑물질과 함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골격 형성에 도움을 주고, 노년층의 어른들에게는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3. 두뇌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두뇌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일반 우유에 들어 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 B 등의 성분도 전반적인 두뇌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 속의 유당이 뇌 기능과 기억력을 활발하게 하여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4. 신경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경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불로유에는 트립토판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암흑 물질과 함께 들어 있어 신경 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불로유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카조 fe 성분이 정신 안정과 진정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5. 수면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수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일반 우유에도 들어 있는 트립토판 성분은 암흑 물질과 함께 들어 있는 멜라토닌을 생산하는 재료가 되어 수면 리듬을 조절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처럼 불로유는 불면증 환자의 숙면과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6. 모발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고 탈모를 예방합니다. 탈모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강하게 분비될 때 나타나는데, 불로유가 이를 막아줍니다.
  7. 손발톱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체 면역력을 높여 손톱과 발톱을 건강하게 하여 무좀까지 치유합니다. 무좀의 뿌리는 워낙 깊어 시중에 나오는 약으로는 퇴치가 어렵습니다. 임상적으로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바른 사람들은 모두 무좀 퇴치에 큰 효과를 봤습니다.
  8. 근육 건강: 불로유에 함유된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함량을 높입니다. 필수 아미노산은 근육 생성을 돕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필수 아미노산을 최적화시켜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좋을 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근육 감소증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9. 치매 건강: 불로유에 포함되어 있는 글루타티온은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치매를 예방합니다. 일반 우유 실험에서도 유제품을 꾸준히 먹은 환자가 31% 줄었다는 보고서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암흑 물질을 작용시켜 손상된 뇌세포를 복원시켜 줍니다. 일반 우유만 먹어도 치매가 31% 줄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교수들의 연구소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런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일반 우유에 들어 있는 것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서 있는 것입니다. 전혀 근거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허성정 씨가 확인한 것입니다. 이렇게 실제 우유에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근데 불로유가 되다 보니까 성분이 더 나아진 것입니다.
  10. 내장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는 역류성 식도염과 위 기능의 정상화 및 식욕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불로유에는 장염과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를 줍니다. 불로유는 젖산과 광물질 흡수를 용이하게 하고, 유의 미생물의 억제에 도움을 주어 내장 기능을 돕습니다.
  11. 치아 건강: 치아에는 칼슘이 이롭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치아 부식과 충치의 원인이 되는 치아 표면의 산성을 중화시켜 불소를 강화하는 효능이 있다.불로유는 치아 부식과 충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양치질을 깨끗이 하고 불로유를 머금고 있으면 많은 효과를 봅니다.
  12. 피부 건강: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질 좋은 콜라겐이 들어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하의 지방층을 유지시켜 피부에 탄력성을 주고 노화를 유발하는 물질을 분해합니다. 그러므로 불로유는 습진이나 여드름의 특별한 효능을 나타냅니다. 또한 악성의 아토피 환자들을 치유시킵니다.
  13. 노화 방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항산화 작용과 노화 방지에 뛰어난 효과를 줍니다. 불로유는 체세포의 손상도 막아줍니다. 불로유는 암흑 물질의 작용과 함께 간에도 유익한 영향을 주어 안색이 좋아지고 미백의 효능도 줍니다.
  14. 체중 조절: 리놀레산은 비만을 유발하기 쉬운 지방산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리놀레산의 균형을 조절하여 음식물의 과잉 섭취를 제한해 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반대로 저체중인 사람은 체중을 정상화시켜 줍니다.
  15. 항암 효과: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항암의 특히 효과를 보게 합니다. 항암 식품에는 발효 식품인 치즈, 요구르트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암흑 에너지가 작용된 유산균이 들어 있어 암을 예방하거나 발암 물질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16. 성인병 예방: 불로유는 고혈압과 심장 질환 및 당뇨병을 보다 확실히 예방해 줍니다. 또한 혈압을 낮추고 신체의 해로운 유해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줍니다. 불로유에 들어 있는 유당과 락툴로스는 혈당 수치 저하를 낮추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17. 대장암 예방: 허경영의 불로유는 강한 항암 식품입니다. 대장에는 백조의 유익균과 유해균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불로유는 유해균의 발호를 막아줍니다. 불로유는 대장에서 발암 물질과 결합하여 암세포를 녹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8. 면역 기능 강화: 허경영의 불로유는 획기적인 면역력 증강 식품입니다. 불로유는 적혈구의 활성화를 돕고 우리 몸의 백혈구 수를 늘려줍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이 약해져 회견에 노출되었을 때 그에 대항하는 면역 능력을 급격히 향상시켜 줍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 불로유에는 여러 가지 특수 영양소가 고루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반 우유에도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는 불로유는 어떤 효과를 가지겠습니까? 일반 우유의 효능에 비해 월등한 비교 우위를 가지는 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신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신은 4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라는 천상 양식을 하늘에서 내려주어 사막에서의 일용할 양식으로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천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신은 인류에게 ‘불로유’라는 이름의 양식을 다시 선사하셨습니다. 그 시작점은 대한민국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 허경영으로부터입니다. 4천 년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린 신의 음식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의 일용할 양식에 불과하였지만, 허경영의 ‘불로유’는 하늘의 영원한 삶을 선험적으로 보여주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허경영은 가난과 질병과 생활고에 신음하고 있는 지구인들을 위해 ‘불로유’라는 큰 선물을 가지고 지구를 방문한 위대한 성자입니다. 그는 인류의 가장 큰 영혼입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인류의 건강은 획기적으로 증진될 것이며, 국민 건강보험의 적자도 많이 메워질 것입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는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식품업계 혁명의 불을 붙였습니다. 이 꺼지지 않는 식품 혁명의 불길은 의학 혁명, 화장품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아가 전자, 자동차, 철강 등으로까지 혁명의 불을 확산시켜 가고 있습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9월 8일 북향 아하 위에 성에가 불로유 성분을 했습니다. 굉장히 우리 허경영 도 위원장이 날카롭게 다 분석을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지구가 80억 년을 윤회하고 있었는데, 제가 오는 시점에 맞춰서 이렇게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영상 바꿔. 제목 우리 원래 제목으로 돌아가.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 무엇인지 이해가 갑니다. 근데 그 행복은 사람이 사람을 마음으로 끌어안았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마음속에 품었습니다. 그러면 몸무게가 더 나갑니까? 몸이 오히려 가벼워집니다. 끌어안아도 안아도 가벼워지지 않습니다. 제가 하루에 500명을 밥을 주는데, 그것은 우리나라 사람, 해외 사람도 제가 밥을 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제가 1억 가지고, 1억 몇천 가지고 매달 줍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1억 몇천만 원씩 주니까 제 식구가 많습니다. 식구가 500명은 먹기 아깝습니까? 여러분, 마늘하고 애 키우는 데도 그렇게 힘들다고 합니다. 저는 천 명을 먹입니다. 나중에는 인류를 다, 불쌍한 사람은 다 먹일 수 있는 돈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겠습니까? 나옵니다. 근데 자기 것을 이렇게, 자기 것을 구하기 위해서 남 탓을 하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돈이 들어오면 돈이 들어오는 대로 다 줘 버립니다. 다 주면 더 많이 들어옵니다. 그럼 더 많이 줍니다. 이런 구조를 깨달아야 합니다. 부자가 될 사람은 특징이 처음에 돈을 벌면 아내한테 돈을 맡깁니다. 맡기면서 그 돈 관리를 아내가 이렇게 하면서 돈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근데 아내가 낭비벽이 있다 이럴 때는 또 문제가 다릅니다. 그때는 아내한테 안 맡기겠지만. 근데 그 사람이 혼자 있으면 망해 버립니다. 근데 꼭 그 부부가 궁합이 딱 들어맞아 가지고 김무중 씨가 정의자 여사를 만나 가지고 갑자기 새방살이 하던 사람이 그냥 그룹을 만들어서 올라갔습니다. 결혼과 동시에, 결혼할 때는 단칸방에서 결혼식을 돈이 없어 못 했습니다. 김부정 씨가. 그래서 물 떠놓고 그냥 했다고 합니다. 방 안에서. 몽당 하나 가지고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가 정의자 여사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랬는데 자기와 만나더니 그 김이가 벼락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불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어나는데 제 그 무료 급식을 좀 많이 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너무 회사에만 관심 갖다가 이것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고서까지 써서 갖다 줬었습니다. 아들 조심하라고. 근데 그냥 사고가 났습니다. 제가 연 날 강했습니다. 저는 선견지명이 있다.다 미리 보여줬습니다. 근데 콧방귀도 안 낍니다. 한참 잘 되는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여러분, 돈이 생길 때는 그 반대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반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돈을 쓰면 위험합니다.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 남는 돈은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쓴 돈이 여러분들이 복을 짓는 것입니다. 저는 그 교통 정리만 하는 것입니다. 제가 교통 정리해 가지고 옷에다 재해 놨습니까? 아니, 먹는 사람들 퍼줍니다. 그것만 모아 놔도 돈이 몇십억 되겠네요. 앞으로는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되겠죠. 계속 우리는 돈이 없는 사람들, 개살 나는 가족입니다. 한 달에 천 명을 식구가 기다리고 목을 매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근데 왜 그것을 모아 놓지? 왜 줄까? 이런 생각합니다. 주는 것이 모아 놓은 것입니다. 나중에 돌아가 보면 여러분, 대군 가보세요. 하늘궁에 낸 돈이 무엇 하는 돈입니까? 그것이 불쌍한 사람 도시락 밥 주는 돈입니다. 그것 어디 갔다가 가면 어디 저, 여기 하늘궁 건물 샀다 해서 돈이 어디로 갔습니까? 아니요. 건물 이것은 여러분 후손들이 앞으로 대대로 올 것입니다. 그 하늘궁은 있어야 하겠지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궁 몇 기로 다녔다 이것이 빛날 것 아닙니까? 이것이 흐지부지 없어져 버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 유지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지해야 하니까 저만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하늘면 장대 세기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습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는 저 산들에 막 여러 가지 꽃길도 만들고 뭐 많이 많이 개나리 길도 만들고 다 만들겠지요. 제 머릿속에는 아주 그림이 다 그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준비 단계입니다.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투입돼 하늘이 가져요 만들어집니다. 심지어 케이블카도 있어야 하겠지요. 그 저 그냥 장에 내려가지고 케이블카 타면 여기까지 와버립니다. 그럴 때도 옵니다. 케이블카가 막 연속적으로 몇 개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하늘 공원을 밑에서 올라오는 것이 위에서 내려옵니다. 불꽃 타고 도착하면 그냥 하늘입니다. 그 고 위에서 주변을 전부 볼 수가 있습니다. 밑에 저기 저기가 어머, 저 God-man이 저 가고 있네, 저것 어머, 저 신이 찾다고 어디 가고 있나 봐죠, 보이죠. 그런 식으로 저기 장엄 면사무소 쪽에서 케이블카가 이리로 오면은 타임 하면 그냥 들어올 수 있겠죠? 아주 특이한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 우리가 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큰 행복은 우리가 앞에 있을 때 그것을 잘 못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우리가 눈앞에 이렇게 있을 때에 볼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아니, 앞에 이 일반 백성들은 눈앞에 무엇이 있는데도 공경할 줄을 모릅니다. 못 봅니다. 눈앞에 갖다 놨는데도 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 백성들이. 여러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성들보다 낫습니다. 저를 볼 줄 알고 왔습니다. 저 일반 백성을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눈앞에 코 앞에 갖다 놔도 뭐 이것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냥 앉아만 있어도 저도 물 앉아 먹어야 합니다.

한국의 위기와 선견지명: 저출산과 노인 빈곤

그런데 우리가 나쁜 것도 세계 1위가 많습니다. 노인 빈곤, 저출산, 이제 우리가 저출산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하는데 저출산이 세계 1위라, 이것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제 예언이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다 맞습니다. 다 맞습니다. 또 노인 빈곤도 세계 1위입니다. 그러면 God-man이 무엇을 했습니까? 30년 전에 애 나면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하니까, 아니, 애도 많이 났는데 왜 저런 소리 하고 앉아 있냐고 했습니다. 그때가 타임입니다. 뚝이 무너지기 직전에 제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인구가 줄 때, 그때는 인구가 늘어날 때입니다. 왜 늘어날 때 그 말을 했을까요? 그 몇 년 후부터 그냥 티가 닥치는 것입니다. 선견지명이 있는 것입니다. 벌써 산을 이렇게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갈 때 내려올 것을 준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 올라가는 것만 준비합니다. 높은 사람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미끄럽습니다. 이것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올라갈 때는 덜 미끄러운데 내려오려면 위험합니다. 올라갈 땐 지팡이 없어도 됩니다. 내려올 때 지팡이가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올라가는 자는 내려올 때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무엇을 실수했습니까? 다운 트리클 업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 두 개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왜 이 글자를 창조를 하려고? 시어리. 시어리, 시어리. 맞지요? 시어리가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론, 이론이라는 말입니다. 이론. 이것이 트리클, 트리클 다운, 트리클 업 이론입니다. 시이, 이것을 어떤 사람은 모르고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효과, 효과, 효과. 이것은 시이지만 있는데, 그러니까 이 이것이 경제가 이렇게 올라갈 때, 그러니까 이것이 산입니다. 그럼 경제를 여기다가 불을 밑에다 질러야 합니다. 여기 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기 밑에 질러야 산불이 빨리 일어납니다. 이것이 트리클 업. 또 내려오는 것, 이것 이것 트리클 다운은 언제 쓰느냐? 박정희 대통령이 썼던 것입니다. 다운 위에서, 산불을 내려오게 하는 방법, 그때는 밑에 뿌릴 돈이 없었습니다. 백성들이 너무 가난하니까 국민들한테 나눠 줄 것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가 위에서 마중물을 가지고 무엇을 만드냐 하면 재벌이라는 것을 만듭니다. 재벌. 그래서 박 대통령이 혁명하고 나서 이병철 회장이 1번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이병철 회장이 다시 대통령 박 대통령이 최고 의장 때, 그 일본에서 다른 재벌은 다 잡혀 들어갔습니다. 감옥에 다 들어갔는데 이 회장만 일본에서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회장이 불안했겠지요. 그래서 이 회장이 혁명 정부 군부에 연락해 가지고 나 기고 갈 테니 최고 부장 의장은 누구고 부장은 박 대통령이고 부장입니다. 그런데 실세 박 대통령이 실세였습니다. 뭐 그러니까 박정희 장군을 좀 만나게 해 줄 수 있냐고 합니다. 만나게 해 줄 테니 돌아라고 합니다. 만나게 주는 조건으로 이 회장이 들어옵니다. 이 회장이 굉장히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딱 들어와 가지고 명동에 호텔에서 박 대통령이 그때 장군이가 집차 타고 다닐 때입니다. 장군, 장군을 만나서 경제인들 다 풀어주세요. 우리, 우리 이 회장이 왜 경제인들을 풀어줘야 하냐고 합니다. 부정부패 연루돼 있는데 당신도 부정부패 책임 있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왜 국민이 저렇게 못 사는데 당신들은 고고 잘 사냐고 합니다. 딱 이러니까 회장이 천재라는 것을 알아봅니다. 각하가 이렇게 전쟁을, 명을 했으면 국민들한테 우리나라 실업자를 없게 하고 기업이 잘되는 것을 보여줘야지, 전부 감옥에 쳐 버리면 사업 소환이 있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합니다. 당신들 사업해 봤냐고 합니다. 안 해봤다고 합니다. 기업이 그렇게 쉽게 보이냐고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기업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불모지 전쟁 태에서 지금 전쟁 끝난 지 몇 년 됐냐고 합니다. 지금 이 기업을 이만큼 만들었는데 이것이 무슨 혁명은 그렇게 쉬운 줄 아냐고 합니다. 요것을 설명했습니다. 딱 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말이 맞습니다. 요것이 장사 전문가들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요거 한 몇십 명을 잡아넣어 버리니까 경제인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 누구하고 경제를 일으키냐고 합니다. 이렇게 박 대통령이 물었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물었습니다. 그 박 대통령이 가만히 생각하더니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당신 말이 옳소.” 딱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라 경제 살릴 사람은 틀려. 당신 말 들어보니까 당신 말이 옳아. 잡아넣어 버리는 게 능사가 아니야.” “당신들, 제가 당신 말대로 다 풀어줄게. 다 풀어줄 테니까 우리나라 경제를 빨리 살릴 수 있어요.” 이때 그래 가지고 좀 우리하고 손발을 맞추자고 합니다. 그러면 경제를 금방 일으킬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근데 뭐 좀 되려고 이제 전쟁 끝나고 나서 뭐 좀 되려고 하니까 혁명이 나와 가지고 이것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우리는 다 잡혀가고 이러면 여러분은 대한민국 경제 못 살린다고 합니다. 저는 일본 전문가입니다. 일본 애들이 어떻게 돈 버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저를 써라고 합니다. 이러니까 박 대통령이 가만히 들어보니까 이것이 주목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장사꾼들이. 그래서 이병철 회장 말을 간합합니다. “좋습니다. 내일 아침, 내일 그냥 저는 석방하는 걸로. 내조차 하고. 할튼 이 회장이 우리나라 경제를 좀 발전시켜 봐요. 국민들이 좀 잘 살게. 뭐 좀 어떻게든 잘 살게. 저도 도울 테니까 같이 좀 해보자고.” 그냥 그냥 해결이 돼 버렸습니다. 그냥. 그래 가지고 이 회장 덕분에 재패 같은 사람들이 다 풀려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 회장 조심하겠습니까? 좋아하겠습니까? 그래서 이 회장 중심으로 경제인 연합, 경제인 회를 만듭니다. 경제인 회를. 물론 그 앞에 저하고 이 저 이병철 회장이 같이 가서 만난 사람이 이정 님이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인 연합회 아니고 경제인회 초대 회장입니다, 이 이정님이라고 있습니다. 개성 사람입니다. 그것이 문갱 시멘트, 문갱 시멘트 때 있었지 않습니까? 아니, 나라가 초토가 됐으니까 건물 짓는 데는 시멘트 최고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시멘트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나라 정 부자입니다. 그리고 이장이 두 번째 부자였습니다. 그래, 이정 씨 집을 그 이병철 회장과 제가 같이 가봤습니다. 저 가동에 있습니다. 가동 현대그룹 본사 있지 않습니까? 그 뒤쪽에 제동에 그 뒤에 가동이라고 있습니다. 그 이정님 씨는 개성에서 피난 온 사람입니다. 이정님 씨 동생이 이정수, 이정수 있습니다. 저 있는데 이 형제들이 우리나라 1등 부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정님과 박 대통령이 기업인들을 다 석방하고 해서 석방되고 나서 이정님 씨가 물러나고 이병철 씨가 경제인의 회장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경제인 연합회 이제 이제 본격적으로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경정 연를 당신이 한번 해 보라고 합니다. 박 대통령 이래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이정님 씨가 물러나고 이 우리 박대 저 이병철 회장이 경제를 이끌게 됐습니다. 그러서 청와대와 그리고 이지 회장의 건물 빌딩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롯데 텔 앞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그 건물 이름이 삼성 빌딩이 그 50에 이병 회장 방이 있다.50에 방이 있고 8층을 박정희 대통령이 무상으로 줬습니다. 그 8층에 월남 가는 군인들 통조림 회사, 대한 종합 식품을 국가가 만듭니다. 공장은 대전에 만듭니다. 그것을 가지고 월남 군인들이 먹는 전투 식량, 레이션 B 레이션 C 레이션. 그때 별 네 개짜리 최영이 장군을 박 대통령이 옷을 뺏깁니다. 너 저녁 해 가지고 펭귄표 저저 대한 표준가스. 그러니까 저하고 같이 에르베트 같이 타 생각해 보세요. 삼성 빌딩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이병철 회장하고 올라가면은, 최영이 육군 대장이 그 박정희 대통령 회사를 8층을 공짜로 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8층이 국영 기업입니다. 그 국영 기업체가 그 사무실을 썼습니다. 그때는 빌딩이 서울에 없으니까. 그러니까 맨날 에이에서 만납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청와대에 있는 직원들이 맨날 거기 더 그러다가 제가 박대통령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까짓 예장은 갑자기 대통령이 전화합니다. 그 는 꼬마가 거기 있다는데. 왜 그러십니까? 아니, 우리 애들이 뭐 뭐 당신이 많은 도움을 받는다. 한번 봅시다. 왜 제가 들어간 것입니다. 참 오래됐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래서 이 회장이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 원숭이 상이거나 굉장히 좋습니다. 원숭이들이. 왜 원숭이 상이 머리가 좋냐면 제 사유지, 제 사주에 보면 이렇게 사주가 이렇지 않습니까? 제 사주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숭이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원숭이 있지. 신자진 이렇게 있습니다. 삼합이 여기 붙어 있지. 신자진 삼합이 붙어 있지. 밑에가. 그러니까 저는 태양이 두 개고 전체가 물입니다. 태평양입니다. 그러니까 물이 최고의 지혜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에서 지혜로 하면 저를 따라올 자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사주가 그런데 제 난 날이 원숭이 날입니다. 그리고 이 일주 자동차 정비 공업사 가 좋습니다. 학부도 안 나왔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머리가 기가 막힙니다. 왜 병신이 일 주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병신이 육갑 한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자동차를 만들어서 세계를 지금 휩쓸고 다닙니다. 그것 육갑 한다는 것입니다. 학부도 옥스포드 나온 사람 아닙니다. 뭐 자동차 전문이 아닙니다. 막에 다른 나라는 아이고, 그 우리 못합니다. 이러는데, 정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저 부산에 가면 미군들 저 육묘지가 있습니다. 묘지를 정주 씨가 맡았습니다. 그 맡아 가지고 공사하는데, 겨울에 하는데 겨울에 잔디가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아무도 못 한다고 손 뗍니다. 근데 정 씨만 입찰에 성공합니다. 잔디 해 주겠다고 합니다. 겨울에 잔디를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왜? 왜 그러냐? 미국 대통령이 언제 오기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때 잔디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이 1월 달입니다. 1월, 2월 달이 얼마나 춥습니까? 근데 어떻게 잔디를 하냐? 그 육묘지를 쫙 만들어 가지고 오픈하는 날, 미국 대통령이 딱 와서 보니까 잔디가 그 사람이 정입니다.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생각을 못 합니다. 근데 정정 씨는 거기다가 보리를 뿌린 것입니다. 보리. 보리니까 그 2월 달에 보리 싹이 셉니다. 아니, 겨울에 잔디가. 이것은 완전히 미국 같은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 밭을 또 잘해 가지고 그 보리 씨를 뿌렸으니, 그것이 푸른 잔디. 참 색깔이 또 얼마나 파랗습니까? 왔는데 완전 명품입니다. 그 사진 찍어 난 것 명품입니다. 이것은 병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이 병신 사주가 아니면 불가능하다니까. 병신은 전부 육갑을 하는 기술이 있다.육갑을 짚어 가지고 거 딱 만들어 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정 씨가 히트를 한두 개 친 것이 아닙니다. 아니, 북한에 천 마리 데려왔지. 그것은 제가 나타난다는 징조입니다. 왜냐면 이 사람이 사 주니까 제가 진짜 병신이 올 때 길잡이 역할을 미리 해 놓는 것입니다. 제가 소입니다. 남한의 소가 부고 천 마리가 가야 합니다. 천 마리가 아닙니다. 천 한 마리. 이것이 뿌리고 요것이 소 기입니다. 그니까 한지이 소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천 한 마리를 남한의 소를 북한에 퍼트린다는 것은 제가 나중에 통일한다는 뜻입니다. 정신은 통일을 못 합니다. 못하는데, 이 사람이 왜 첫 한 마리를 보냈는지 그것은 아는 것입니다. 신문에는 첫 한 마리를 보냈다는 것이 나왔는데, 왜 첫 한 마리가 됐는지는 아무도 말을 안 합니다. 뿔 두 개입니다. 소 천 마리. 그러니까 일이잖습니까, 이 숫자. 요거 양쪽이 뿌리고 가운데 기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정신과 소를 부. 나만의 소가 부 갔다는 말입니다. 건 제가 기생이 나중에 나타나 가지고 이 소띠가 소를 전 북한까지 제 소가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누가 보냅니까? 병신이 보낸 것입니다. 작은 병신이. 인간 병신이 하늘에서 오는 병신을 미리 일을 해 준 것이라니까. 그러니까 이 병신일 줄을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명철 회장이 바로 원숭이 상입니다. 상이 원숭이 상이니까 제가 병신일 주니까 궁합이 딱 보는 순간에 당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같은 저것은 진짜 병신이고 저는 일치고. 이 여자는 관상이 병신이고. 이렇게 맞아 떨린 것입니다. 예사로 온 것이 아닙니다. 다 짜져 있습니다. 그래서 북에 그 소가 지금 새끼를 놓고 있습니다. 북한의 소들이 얼마나 많이 퍼졌겠습니까? 그리고 북한 사람들의 고기를 먹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라고 소가 많으니까 그 새끼들은 북한 사람이 고기를 먹는 것입니다. 그니까 이 정주영 회장이 한 일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그 소 천 한 마리 돈도 대단하지만, 터럭 기 제가 트럭에 열 마리 털에 실어도 털이 흔들립니다. 그 천 한 마리를 싣고 부으 하니 그 장관. 상상도 하지 마세요. 그 많은 소가 북한에 가서 퍼지니까 북도 보내주시오. 다 오케이. 오케이. 그러니까 그 당시에 북에다 소를 만큼 보냈다. 그리고 정주영 씨는 북한을 지 맘대로 떠나더라. 완전 육갑이 이제 맞습니다. 그러니까 제 사주가 신자진이 이렇게 딱 포진돼 있고, 중간에 제가 병신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눈치 채야 합니다. 그 병신의 머리를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기축이 붙은 병신이, 정신은 기축이 붙은 병신이 아닌데 소에 미친 것입니다. 그 제 제가 올 걸 미리 알고 길잡이 노릇을 해 준 것이고, 저는 진짜 제 몸이 소와 기를 잘 봅니다. 제가 기축이 다 제 몸이 바로 소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소를 찾아라. 절에 가면 바깥에 심우도 있습니다. 그것이 소 찾는 것입니다. 전번에 그 저 저 그 무슨 호가 우당이 호도 있지 않습니까? 그 소는 집을 기다립니다. 집을 지어놓고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다섯 화공이 다섯 화공이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용을 기다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화공이 하는 것입니다. 화공. 저는 화공이 아닙니다. 신의는 화공이 아닙니다. 화공이 저를 그리는 것뿐입니다. 저를 기다리고 제가 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화공이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무슨 어떤 종교에 보면 다섯 화공이 옵니다. 다섯 화공이 God-man을 그리는 것입니다. God-man. 그 God-man 무엇을 그립니까? 그들이 그리는 것은 용입니다. 용을 그리는 화공이 다섯 명입니다. 그 첫 번째 화공이 강정산입니다. 그 다섯 화공이 마무리 되면은 God-man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 제가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왔으니까 산도나 뭐 여러 종교들이 결국 God-man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그 다 공 세 명까지는 분명한데, 네 번째, 다섯 번째를 혼동이 와 가지고 지금 뭔 서로 막 아니다, 기다 사고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나중에 여러분이 알겠지만 그 다섯 학들이 제가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제가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공들은 그 용의 얼굴을 맨 첫 번째 사람이 그리고 두 번째 사람이 번 다섯 번째 사람이 그리면 그 완성된 것이 God-man입니다. 그래서 뭐 우리나라의 정산도, 대순진리, 뭐 이 여러 종교들이 기다리는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기다리는 자를 그들이 그린 것입니다, 공들이. 근데 화공 자체가 God-man이다,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화공들이 God-man이 아닙니다. 그들이 불만듭니까? 제 것이 그냥 사람을 천리 말리는 사람을 이렇게 해서 고칩니까? 아니, God-man이 실제 활용 점정 마지막 하면은 용 마무리 되는 것입니다. 그 화공은 마지막 화공이 점을 탁 찍어주면은 완성된 자가 나옵니다. 그 자가 나와야 합니다. 저를 낮춰 가지고 거기에 화공 중에 하나다 이러면 안 됩니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God-man이 어떻게 인간들과 같이 화공 있습니까? 그들은 전생을 가지고 뭐 저것은 뭐 부처다, 뭐 뭐다 이러는데 그들은 여기 와 있습니다.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것을 찾아 돌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짜 행복은 God-man을 만난 것이고, 여러분이 찾는 돈도 여러분이 없으면 불안해하는 돈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God-man하고 똘똘 뭉쳐 있으면 구저 하늘공 안에서 해결이 됩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싸게 싸게 산 주식을 다른 데서 막 주식 한 장에 천만 원씩 더 죽었다고 달라듭니다. 그냥 돈 어, 들리는 것이 그냥 돈 주체를 못 합니다. 그렇게 우리 한민족이 축복을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받습니다. 제가 일본으로 이민 갈까요? 아니, 미국으로 가버릴까요? 아니, 그러면 한국은 허입니다. 이 세계 일등 민족이 뭐 저출산, 노인 빈곤 이것 제가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 저 때문에 지금 한 40만 원 주고 있지 않습니까? 출산 공약했는데 여러분 안 들어줬습니다. 제가 한 공약, 통일부 없애자. 통일부 없애자는 것은 아직 안 나왔다고 합니다. 여성부 폐지하자, 통일부 없애자, 모병제 하자. 뭐 그중에 몇 가지만 조선일보가 아까 했습니다. 그래도 조선일보가 그 정도 내 준 것도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정말 놀랄 일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역사에 저는 가만 앉아 있어도 도둑놈이 나오면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소리를 하는 허경영을 국민들이 자꾸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꾸 자꾸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몇십 년 전에 길목을 딱 잡고 있습니다. 그 길목에 안 걸려드는 것이 없습니다. 거기다 건물 망을 딱 쳐놨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육갑을 해도 정도가 되는데, God-man이 와서 육갑 하는 것을 사주를 가지고 움직이니 당연히 사람이 있습니까? 꼭 일주만 육갑을 할 수 있습니다. 일주만. 머리가 천재입니다.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나온 사람이 아산만 방조제를 막을 때, 물살이 세 가지고 그 토목 담당이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입니다. 박사입니다. 토목 공학 박사. 정주영 얼굴이 눈이 새빨개졌다고 합니다. 왜 밤에 잠을 못 잤다고 합니다. 왜 아무리 갖다 돌을 갖다 부어도 떠내려가 버립니다. 바다 쪽하고 이쪽 물살 차이가 있어 가지고 부어도 밀 수가 없습니다. 좁아질수록 물살이. 그러니까 나중에는 할 수 없이 누구한테 와야 합니까? 병신한테 와야 답이 납니다. 박사들이 병신한테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토목 공학 박사하고, 정주영은 초등학교 졸업입니다. 근데 만났습니다. 저 회장님, 지금 공사가 안 되는데 이것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와서 물어봅니다. 그 회장이 정주영 회장이. 야, 이 사람아. 그것을 그냥 갖다 퍼붓는다고 왜 되냐, 떠내려가 버리지. 이런 같은 놈들, 같은 놈들 하면 육갑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럼 진작 저한테 이야기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럼 무엇을 고민을 합니까? 빨리 가서 저 배 하나 헌 것 하나 가져와서 앞에 가로 막아. 그런다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야, 큰 배 썩은 배 하나 가져와서 앞에 막아. 막으면 물살이 없어져. 그럼 갖다 대. 얘가 마무리했습니다. 막 그냥 생각할 시간도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야, 그것을 가지고 고민했나? 아이, 별의별 공학을 연구해도 안 됩니다. 역시 회장님은 회장님이다. 이래 된 것입니다. 그 에피소드가 돼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저만 아는 것이 아니라 다 압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박사들은 역시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병신이 아니니까 육갑 받는 사람을 만납니다. 정신적으로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도 이제 육갑 받는 사람, 진짜배기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치면 정치, 종교면 종교 다 해결이 됩니다. 제가 그렇게 그런 것을 부르짖었습니다. 영화부 폐지해야 한다, 통일부 폐지해야 한다, 군인들 월급 줘야 한다. 요새 군인들 월급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병들 제 사병들 월급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 것은 전부 다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이미 복덩어리가 돼 버렸습니다. 왜? 제가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은 허경영의 보유국입니다. 그런데 제가 국민들한테 다음에 대통령 나가면 뭐, 제가 뭐 국가의 세금을 걷다 가지고 여러분한테 준다 이런 소리 안 합니다. 이제는 제가 번 돈으로 주겠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불로유 나무에서 열몇 명 장관 불러놓고 명령만 때리면 그냥 전 세계로 홍보가 됩니다. 계약, 대기업들이 서로 전 세계 대기업들이 계약하자고 찾아옵니다. 도장 안 찍으면 아래로 훑어보면 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금 바꿔야 하는데, 당신들 말입니다. 여기 사인해. 그러면 사인하는 이것이 왜냐. 제가 여기서 선전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데 앉아 가지고 하면은 가만 있어도 그냥 전 세계 기업들이 어떻게 허하고 잘해 가지고 자기 나라 한번 부자 만들어 보자. 다 찾아봅니다. 아니, 빈살만 속살이 오라면 오지. 제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있는데 왔을 때 사인 안 해. 그냥 누구든지 스. 그래 가지고 이것이 홍보 어마어마하게 되면서 안 먹는 사람이 없습니다. 주식, 주식 내놨다. 그때 이것은 없어서 못 팝니다. 세계가 제 소문이 나 가지고 한국, 한국의 이것이 말입니다. 힘이 실제 이것이 무엇이 와 있다. 야, 동방에 무엇이 하나 나타났다. 그럼 끝입니다.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행복의 본질과 무료 급식의 의미

자, 이제 구정이 오대 선물할 것 있으면 우리 산삼 있습니다. 수석, 추석, 수석. 석이라고. 추, 추석이지만 여러분이 빨리 발음, 여러분 입에서 추석이란 말이 나오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정 아닌가? 추석이니까 뭐 어른들한테 뭐 갖다 주더라도 눈에 보기 좋은 것만 가져가면 안 됩니다. 실속이 있는 것. 노인들이 어지럽고 비틀거리게 하면 됩니까? 그런 것을 예방해 주는 것이 허경영이가 붙어 있는 산삼입니다. 좋겠습니까? 그냥 산삼이 좋겠습니까? 붙어 있는 것이 좋겠지요? 이제 좀 그런 것을 해 가지고 하시고. 또 우리 무력 없이 하는 것 영상 좀 올려봐.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내 줘도 제 돈이 99.9% 들어가는데, 이것은 이제 우리가 불을 붙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년에 이제 한 몇 억씩, 10억씩 하려면은 자꾸 많이 홍보 돼야 합니다. 번호입니다. 06070 판에 88. 무료 없이 후원합니다. 멘토. 돈은 법인, 저 우리 종교 재단에 들어가는 돈입니다. 그래서 요것은 단돈 10원도 무리 급식회는 쓸 수가 없습니다, 10원도 쓸 수가 없고 모든 것은 재단 돈은 누가 감시를 합니까? 경기도에서, 경기도에서 감시합니다. 단돈 만원도 우리가 쓸 수가 없습니다. 급식하는 데 쓰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딱딱 영수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방금 제가 이야기한 그것이 God-man이 여러분 복입니다. 요것도 여러분이 복 짓는 것입니다. 제 근데 6시 벌써 반입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6시 20분입니다. 우리들의 행복은 오직 오로지 the God-man의 말씀 따라서 하는 것이 행복입니다. 오늘 신께서 말씀하신 명언 중에서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명언인 것 같습니다. 우리 항상 존경하고 정말로 우리 대한민국 아니라 인류가 꼭 있어야 할 필요한 분, 우리 the God-man께 큰 영광의 박수 한번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405 The Boundless Universe, Transcending Space-Time, and the Eight Elements of the Human Body Spirit, Soul, Qi, Blood, Essence, Fluid, and Corporeal Soul – September 16, 2023

인류 생명 연장과 허경영 God-man의 비책

사우디의 빈 살만 왕세자가 추구하는 인류 생명 연장과 노화 방지 대책은 바로 분노를 다스리는 길입니다. 또한 성인병과 질환을 치유할 비책을 찾고 있습니다. 모든 식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불사임을 깊이 인지하시고, 허경영 God-man과 함께 인류의 건강과 의학을 향상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배움의 기쁨과 즐거움의 차이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야기하는 시간이지, 여러분이 이야기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주객이 전도되었습니다. 시끄러워서 강의를 못 하겠습니다. 생각이 나다가도 다 달아나 버립니다. 아주 생각이 나긴 났는데, 생각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 저를 보니 기쁘시죠? 아주 기쁩니다. 이 글자는 무슨 글자일까요? 왜 이렇게 되는지, 이것 좀 치워주십시오. 왜 저 글자가 나오는지 희한합니다. 제가 썼는데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열렬히 환영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기뻐하는 것이고, 또 이것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한문은 기쁜 것과 즐거운 것이 다릅니다. 이것은 기뻐한다는 뜻입니다. 기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것은 즐겁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논어에 제일 처음에 나오는 말입니다. ‘학이시습지’라는 말이 있다.우리가 정신이 나갔습니다. ‘학이시습지’는 논어에 맨 먼저 나오는 말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느냐는 뜻입니다.

이것은 ‘낙(樂)’이 아닙니다. 공부하는 것은 ‘희(喜)’여야 합니다. 공부를 해서 나중에 오는 것이 ‘낙(樂)’입니다. 공부 자체가 기뻐야 합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원하는 것이 없는 상태여야 합니다. 어릴 때 화장실에서 주로 공부를 하고, 공장 다닐 때도 화장실에서 공부하는 등 아주 안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책가방도 뺏기고 얻어맞기도 합니다. 그것이 기쁜 것입니다. 이것은 공부를 다 하고 늙어서 성공하여 즐거운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구한 자들은 늙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을 구해야 합니다. 기가 열리는 것입니다.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논어의 첫 번째 나오는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며, 맨 앞에 나옵니다. 공자가 한 말입니다. “자활, 학이시습지, 불역열호(不亦說乎)?”

이 ‘열(說)’ 자는 여러분이 잘 아실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강연이지만, 강연도 하고 대통령 할 때는 연설도 많이 했습니다. 이 글자는 네 가지 뜻이 있는데, 여러분은 두 가지밖에 모릅니다. 연설할 때 ‘말씀 설(說)’ 자와 ‘기쁠 열(悅)’ 자, 기뻐할 ‘열(悅)’ 자, 두 가지 뜻이 있다.원래는 네 가지인데, 나머지 두 가지는 여러분이 알 필요도 없습니다. 주로 ‘열(悅)’ 자를 씁니다. 연설할 때 ‘설(說)’ 자로 아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을 보니, 여러분이 공부를 이렇게 기뻐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제가 그래서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기뻐합니까? 공부를 보고 기뻐해야 합니다. 그러면 연애 박사가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안 하고 맨날 나가서 사람만 만나러 다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는 나중에 회사의 영업부에 들어가 자동차 판매왕 같은 것이 됩니다. 대학생이 되어서 공부하라고 하면 공부를 싫어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 아이는 나중에 보면 영업을 잘합니다. 그런 아이는 절대로 연구를 할 수 없습니다. 연구와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고 기뻐해야 합니다. “아이고, 머리 아프다”,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다.공부를 보고 스트레스받는 아이들이 있고, 공부 시간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다.학교에 와서도 쉬는 시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선생과 함께 있어야 기쁜 것입니다. 공부를 하고, 선생에게 질문도 하고, 선생이 한마디 하면 놓치지 않습니다. 경험자입니다.

허경영과 종교 지도자들의 대화

어른들이, 제가 아는 친구들 중에는 저보다 20살 정도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김풍일 목사님, 김노아 목사님 등 목사님만 수천 명을 압니다. 스님들도 다 압니다. 법주사 조실 주지였던 월탄 스님, 문정경 큰스님, 이행원 스님, 변미 스님, 강남 봉원사 조실 등 큰스님들은 제가 가면 마치 할아버지 수염을 잡고 치는 것처럼 대합니다. 그분들은 제 말에 꺾이지 않습니다. 제가 뭘 주장하면 곰곰이 생각합니다. “저 입에서 저런 말이 나와?” 이러면서 그다음부터 얼이 빠집니다.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제 마음대로입니다. 저보다 20살 많은 사람이 저와 대화가 되면서 입을 다물게 해 버립니다. 조용해져 버립니다.

강남 마포에 있는 호텔 지하에 일식집이 있다.제가 조용기 목사님과 거기서 식사를 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몇십 년 전, 20년 전에도 했고 그 전 25년 전에도 했습니다. 식사를 하는데 경호원이 20명 정도 따라옵니다. 일식집 앞에 20명 정도 양복을 입고 서 있습니다. 밥 먹으러 나오는데 말입니다. 제가 한참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제 친구들과 만나면 잡담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만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과 만나면 주고받는 것이 굉장히 차원이 있다.성경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조용기 목사님 동생도 제가 잘 아는데, 친동생이 여의도에 지금 계십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너무너무 재밌는 사람입니다. 재밌고 솔직합니다. 군대 있을 때 통역 장교로 있었습니다. 선교사에게 영어를 배운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폐병에 걸려 죽어가는데, 누가 교회에 가면 그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해서 집에서 폐병을 앓고 있으니 누구도 못 만나고 뼈만 남아 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꾸 전도사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시골집이 대문도 열려 있고 하니까 경남 저쪽인데 찾아오니까 만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폐결핵 환자인데도 자꾸 이야기를 끝까지 하니까 말하다가 간 것입니다. 그래서 선교사를 만들고 영어를 하는 미국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배운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적으로 가시면서 그 폐결핵이 나중에 최자실 목사를 만나 낫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 저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항상 만나면 솔직합니다.

군대 있을 때 선교사와 대화한 것을 믿고 통역관을 했는데, 장군들이 모여서 작전을 하는데 통역관으로 끌려갔을 것입니다. 병사가 아니고 장교였을 것입니다. 통역관을 하는데, 미국 사람 말은 알아듣는데 전술 용어를 하나도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작전이니, 전략이니 하는 복잡한 군대 용어를 해제하면 대화는 알아듣는데 무슨 뜻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사전을 보기 전에는 말입니다. 조 목사님이 지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지어내서 몇 시간을 하고 나면 정신이 없습니다. 자기는 거짓말을 아주 많이 한 사람이라 재밌었을 것입니다. 그럼 저는 또 목사님을 놀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나이 많은 손자뻘, 아들뻘 되는 사람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김풍일 목사님 교회는 수천 개가 되고, 조용기 목사님도 교회가 많습니다. 불교 유명한 큰스님들은 다 저와 친합니다. 엄청 친합니다. 기독교, 불교 모두 말입니다. 김풍일 목사님, 김노아 목사님을 만날 때 우리 직원들이 두 분 왔습니다. 김노아 목사님이 한 번 왔습니까? 여기 하늘궁에 두 번 왔습니다. 두 번 와서 나이가 저보다 80이 훨씬 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부축해서 봉공을 돌아다녔습니다. 그 목사님과 대화를 하면 저는 요만큼도 양보가 없습니다. 그냥 목사님을 막 어지럽게 까는 것입니다. 그러면 목사님이 재밌어 합니다. 나이 든 사람들을 논리적으로 때려 부수고 건드리면 재밌습니다.

그분들이 실수할 때 저에게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머, 그게 사실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God-man은 여러 가지를 했습니다. 다양한 것을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학문이 어느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성경, 불교 스님들은 불경만 알고 기독교를 잘 모릅니다. 또 다른 종교를 잘 모릅니다. 저는 수십 개를 다 아니까 이 모든 것이 저에게 휘둘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코에 몰리면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해지고, 그다음부터는 제가 가면 엄청나게 반깁니다. 다른 사람이 오는 것보다 말입니다. 제가 한문으로 써주면 목사님들이 기가 막히게 좋아합니다. 이런 것이 여기서는 다 다른 뜻이 다르고, 발음도 다르고,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주의 광대무변함과 시공초월의 God-man

오늘 강의는 강의 중에 전도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 이야기하다가 시간 다 가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강의료 내놓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우주는 광대무변합니다.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끝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대(大)’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大)’라는 것은 부피입니다. 부피가 끝이 있을까요? 이것은 대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광대무변합니다. 물론 양으로 해도 됩니다. 광대무량, 광대무변,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 은하계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지구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은하의 중심입니다. 여기까지 가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6천 광년입니다.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면 우리가 있는 은하의 중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있는 은하를 멀리서 바라봐야 우리 은하계가 보입니다. 안드로메다 은하를 우리가 바라볼 때는 저쪽 서북쪽으로 멀리 보면 하얗게 계란같이 보입니다. 그것이 안드로메다 은하입니다. 그러면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의 거리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광년으로 따지면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그런데 6천 광년인데, 여기에서 여기까지가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여기까지는 어마어마한 거리입니다. 은하계를 다 통과하려면 15,000 광년이 걸립니다.

이것이 12억 개가 모인 것이 우리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가 12억 개가 모여 있는 것이 은하단입니다. 12억 개가 모여 있는 것이 우리 은하입니다. 우리 은하가 12억 개가 모여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 은하단이라고 하지 않고 우리 은하계라고 합니다. 이 은하계가 또 몇 개, 그것이 단입니다. 또 이 은하단이 12개 모인 것이 은하운입니다. 우리 별이 은하운까지 해도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우리 은하계의 거리가 광년입니다. 15,000 광년이 이렇게 떨어져 있는데, 빛의 속도로 15,000년 가는데, 이것이 12억 개가 모여 있으면 그 공간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이 또 12억 개, 그 12억 개가 모이는 그 자체가 또 12억 개 모인 것이 단입니다. 또 그것이 12억 개 모이면 은하운입니다. 어마어마하겠죠? 그 넓이는 여러분들이 광대무변하다.

광대무변한데, God-man은 거기에 무엇이 없을까요? 시공이 없습니다. 시공이 초월되어 있습니다. 시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시공이 초월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영혼, 그다음 무엇이 있을까요? 모르십니까? 영혼, 영혼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혈입니다. 혈입니다. God-man의 광대무변, 시공초월, 영혼, 기, 혈, 정, 혈입니다. 이 혈과 이 혈은 다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강의를 해 주겠습니다. 그다음에 빠진 것이 있다.담입니다. 여덟 가지입니다. 그다음 빠진 것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 것입니다. 혼백 할 때 ‘백(魄)’입니다. 이것이 여덟 가지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가지가 우리 인체에 영과 혼과 기와 혈과 정과 혈과 담과 백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줄여서 혼백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몸에 들어 있습니다. 영도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이 들어 있다.

그런데 오리지널 영은 여러분은 복사된 카피 혼이고, 열이 혼이고 이것이 영이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대와 영입니다. 여러분의 영과 다르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영혼이라는 그 영의, 그런 영의 요것이 조금 튀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만져야 제가 축복을 줘도 만져야 이것이 말을 듣습니다. 무한대 지식을 줍니다. 신의 능력과 동일하게 되어 버립니다. 볼펜 같은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그것을 넣어줘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사람 살아나라” 이러면 살아납니다. 그것이 옛날에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없던 것입니다. 이 하늘궁에서 처음 능력을 엽니다.

이 광대무변한 은하계 우주의 이 비밀이 여러분들은 그렇게 간단한 줄 알지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이 여러분은 1,800개입니다. 암흑 에너지가 말입니다. 여러분은 암흑 원소가 1,800개입니다. 여러분은 암흑 원소 몇 개를 알아냈습니까? 118개를 알아냈습니다. 나머지 90% 이상은 저밖에 모릅니다. 18개를 운용하고 있는 자가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21세기까지 18개를 알아냈습니다. 그것 한 개라도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체온 관리와 건강의 비밀

여러분,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우리 체온은 36.5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365일입니다. 우리가 36.5도를 창조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36.5도에서 0.5도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0.5도가 올라가면 병입니다. 올라가면 병이고 내려가도 병입니다. 0.5도 병이 되려면 몇 도가 올라가야 병일까요? 잘 들으십시오. 0.5도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겨울이 되면 체온이 좀 내려갑니다. 그럴 때 노인들이 이 온도를 유지하지 못합니다. 36도 미만으로 내려가면 암에 걸립니다. 여자도 몸이 차가워지면 자궁부터 유방암이 옵니다. 왜 암이 올까요? 0.5도 차이입니다. 이 0.5도가 다운되면 암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몸에 암세포가 막 기승을 부립니다. 그런데 온도가 0.5도 올라가서 37도가 되면 암세포가 못 들어옵니다.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몸을 겨울에 좀 춥게 했다면 누구나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겨울에 옷을 얇게 입고 돌아다니면 암 들어오세요 하고 환영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나는 추위를 안 타” 이러고 자랑하고 다니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북쪽 사람들이 암에 많이 걸립니다. 저 사람들은 유전자가 강한 사람만 살아남아 있어서 덜 걸리는 것이지, 남쪽 사람들이 추위에 노출되면 암의 상태로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 목에 감기 걸리면 목에 수건을 감고 다니기도 하고, 잘 때도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체온이 0.5도 올라갑니다. 이것을 감으면 제가 그것을 인식할 것입니다. 그러면 목이 좋아지고 몸 상태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가수가 목을 안 감고 잠을 잤다면 체온이 좀 내려가서 끝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우리는 체온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체온을 자꾸 올려줘야 합니다.

체온을 올리는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내려갈까요, 올라갈까요? 내려갑니다. 그런데 아기를 보고 막 좋아하면 체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노인 할아버지가 이쁜 손자와 놀면 체온이 올라가고, 손자가 뭘 엎질러도 휴지를 줘야지 이러면 그 할머니가 장수하게 됩니다. 자꾸 움직이니까 체온이 0.5도 올라가 있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감처럼 앉아서 “야, 저거 좀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 이러면 체온이 다운됩니다. 그러면 어깨가 안 올라갑니다. 부지런을 떠는 사람은 체온이 0.5도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는 암이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앉아서 강의 들을 때도 손가락을 움직이면 체온이 올라갑니다. 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박수를 많이 쳐야 합니다. 이것을 할 때 체온이 확 올라갑니다. 기뻐서 말입니다. “그만 좀 해, 그만, 그만 좀 해” 강의 못 하겠습니다. 이제 박수를 외쳐야 합니다. 체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운 사람이 여기 하나 나타나면 사람들이 전부 “저 새끼, 저 나쁜 새끼”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부 체온이 다운됩니다. 다운되면서 암 상태로 돌입해 버립니다. 미워하다가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암은 무엇이 걸리게 할까요? 0.5도입니다. 0.5도 우리 인체에서 내려갈 때 암이 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미워하면 꼭 0.5도가 내려갑니다. 이것은 과학 의사들이 다 확인한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내일모레 누구를 만난다고 기뻐하면 열이 올라갑니다. 기뻐하니까 말입니다. 내일모레 여행을 간다고 하면 기뻐서 열이 올라가는 상태입니다. 약간 그것을 우리가 상기한다고 합니다. 기분이 좋아 있는 것입니다. 열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어린아이가 학교 갔다 오면 약간 열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엄마, 나 학교 갔는데 선생님이 내 공부 잘했다고 이거 줬어” 이러면 아이가 약간 상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맥 빠지게 “야, 그것도 상이라고 받아?” 이러면 안 됩니다. 그 아이가 갑자기 체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가 무엇에 걸릴까요? 아토피, 감기 같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아이의 열기를 계속 유지시켜 줘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주는 이유는 시공 초월에 보면 영과 혼과 기가 있습니다. 이 기가 열을 올리고 내리는 것입니다. 이 기가 혼도 그것을 합니다. 혼도 기분 좋게 해주면, 기분이 좋으면 “여행 갈 거다” 그러면 기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일까요? 온도입니다. 기를 물질로 바꿀 때는 온도 아니겠습니까? 온도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혈자리가, 혈이 왕성하게 움직입니다. 몸이 냉하면 혈이 잘 안 움직입니다. 그리고 담이, 담이 막혀 버립니다. 우리 몸에 담이 무엇이냐면 우리 몸을 도는 물질, 임파액입니다. 임파액이 잘 돌까요? 몸이 냉해 버리면 기름기가 끈끈해져서 여기저기 쑤시는 것입니다. 담이 결리는 것입니다. 갑자기 담이 결립니다. 그런데 뜨뜻한 사우나, 목욕탕에 가서 뜨겁게 앉아 있으면 담이 싹 풀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온도 때문입니다. 결리는 것은 이미 암의 초기 단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인체의 여덟 가지 신호와 운영 원리

우리 인체는 이 여덟 가지 신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魄)’은 우리 살덩어리, 뼈입니다. 이것이 백이고, 이것은 임파액이고, 이것은 혈액이고, 이것은 전기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혈입니다. 혈도 우리 몸을 돕니다. 혈은 360군데 혈 구멍이 있다.혈자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혈이 돌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몸은 이것은 한 개이고, 이것은 세 개입니다. 이것은 24개, 이것은 365개입니다. 숫자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영은 하나밖에 더 있겠습니까? God-man 오리지널 영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영을 두 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의 영지, 혼은 혼입니다. 심혼, 정혼, 영혼 세 개가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에게 혼이 있고, 이것은 백은 일곱 개입니다. 혈정 혈 담은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 3, 24, 365, 7 이것이 인간의 몸에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인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혈자리가 막히면 어떻게 될까요? 쑤시고 아픕니다. 이것이 온도의 좌우됩니다. 이 전체가 말입니다. 온도에 의해서 이것들이 전부 좌우지우지되어 운행이 잘 안 됩니다. 교통 체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쑤시고 결리고 아프고 담이 결국 암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자(者)’가 암으로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건강 강의도 은근히 많이 해줍니다. 우리가 0.5도가 다른 사람보다 낮으면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왔는데 남편이 어제 죽었다고 합니다. 한 달 됐다고 합니다. 풀이 죽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안 보입니다. 이미 체온이 0.5도가 내려가 있습니다. 생기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이 우주를 바라볼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개는 아시겠죠? 신원이나 정원이나 영혼이라고 했습니다. 혼은 이렇게 세 개가 1, 2, 3이 있다.영은 하나니까 할 것도 없고, 기는 몇 개 있을까요? 24개입니다. 기는 24개가 우리 몸에 흐릅니다. 여기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폐기라고 했습니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렇게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딱 있습니다. 이것은 골격을 보는 것입니다. 골상, 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24개가 우리 몸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 몸 자체에 얘네들은 시공을 초월할까요? 갇혀 있습니다. 인체 안에 갇혀 있습니다. 시공 초월을 못 합니다. 갇혀 있는 것입니다.

시간의 본질과 God-man의 시공 초월 능력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시간이 있다면, 시간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지렁이가 시간을 알까요?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살아 있으니까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인간만 시간이 있다.동물도 시간이 없습니다. 인간이 시간을 가짜로 만들어서 규칙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동물들은 시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렁이가 쪽지 보고 7시에 만나자고 할까요? 없습니다. 시간은 인간만 있는데 약속에 의해서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원래 시간이 없습니다. 사건과 사건 사이를 시간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시간을 조작해 놓은 것입니다.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루는 하루인데 그것을 쪼개서 시간을 딱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실제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하루를 노는 영감이 있는데 허경영을 12시에 만나기로 했다면 시간이 있다.그 12시가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그럼 그것이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약속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요양원에 앉아 있습니다. 시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시간은 인식입니다. 시간은 시간 자체가 인식입니다. 시간이 인식이라고 한 사람이 칸트입니다. 시간이 존재냐? 이렇게 말입니다. 시간이 존재, 실제 존재하는 것이냐? 존재할까요? 시간을 존재적 개념으로 보면 잘못 보는 것입니다. 시간은 인식할 뿐입니다. 인식을 못하는 요양원에 앉아 있는 정신이 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이제 내일모레 돌아가실 사람이 시간이 있을까요? 시간이 밤인지 낮인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그런데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시간에 좌우됩니다. 시간이 시시각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시간을 느끼는 자이고, 팔자 좋은 사람은 시간이 없습니다. 늘어져 가지고 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그냥 죽음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람이 어떤 시간이 있을까요? “어머니, 어제 저녁 6시에 뭐 했어요?” 이렇게 하면 그 어머니가 6시에 뭘 했는지, “6시가 뭔데?” 엄마 그런다니까요. 제가 요양원에 앉아서 시계를 왜 보겠습니까? “시는 왜 물어?” 이러지 않겠습니까? “어머, 나 6시에 뭐 했어?”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시간은 인식 개념입니다. 존재가 아닙니다. 시간은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인데 여러분들이 자꾸 이 존재를 시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시간은 이런 추상적 개념, 추상적 시간, 상대적 시간, 절대적 시간으로 나뉩니다. God-man의 시간은 무엇일까요? 절대적 시간입니다. 이것은 신의 시간입니다. 그것은 카이로스이고, 이것은 크로노스입니다. 이것은 상대적 시간입니다. 무엇이 있어야 기억이 됩니다. 요양원에 한 달 있었는데 할머니 보고 몇 월 며칠 날 뭐 했냐고 물으면 전혀 모릅니다. 그 시간을 인식 안 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나이도 잊어버립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런 상태를 우리는 상대적 시간이라고 합니다. 추상적 시간은 무엇이냐면 미래 자기 손자를 보고 “너는 30살이 되면 장할 거야” 이러면 그것은 생각하겠죠. “네가 장하는 걸 보고 내가 죽어야 될 텐데” 이것은 추상적 시간입니다. 자기가 추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림도 추상화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오지도 않은 시간을 자기 마음속에 만들어서 “어머, 얘가 나중에 30살이 되면 시집가야 될 텐데” 뭐 이런 식으로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가 전 세계인지 알아서 저에게 몰려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리 생각하는 것은 추상적인 시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시간은 존재가 아닙니다. 인식입니다. 인식될 때만 존재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죽는 것, 사는 것 없습니다. 여러분이 죽는다고 인식하면 죽는 것입니다. 시간을 초월해라, 이 시공을 초월해라. 제 시공 초월이 몇 가지가 있을까요? 제 시공 초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고, 공간이 없고, 무엇이 없을까요? 거리가 없습니다. 거리 없죠? 그다음에 또 무엇이 없을까요? 온도가 없습니다. 온도 없죠? 중력도 없습니다. 중력 없죠? 이것도 지워버려야겠습니다. 중력 없죠?

다섯 가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빛이나 소리나 이런 것은 광년이 있다.빛이 가는 시간 1초에 30만 km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여기서 달을 확대할 때 에너지를 넣는데 시간 걸릴까요? 모든 것이 전 세계 어디라도, 우주 어디라도 0초에 주파합니다. 여기서 비행접시를 가지고 봉을 갈 때도 0초, 1초, 2초 이런 것 없습니다. 0초에 주파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시공, 거리 이런 것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초자연적입니다. 제 패치가 붙었다, 제 스티커가 붙었다, 제 이름이 붙었다면 거기에 시간과 공간과 이런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온도 25도, 4도나 5도, 10도나 관계 있을까요? 없습니다. 변화 없습니다. 달에 갖다 놔도 똑같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우주로 갈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음식은 허경영 스티커가 안 붙은 것은 못 가져갑니다. 달에 나아갈 때 여러분, 우유 냉장고 들고 가야 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우유 가져가면 그것이 우주 식품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God-man이 앞으로 미래 여러분들이 가는데, 우주를 왔다 갔다 할 때는 God-man의 물건을 머스크가 와서 가져가야 합니다. 제 논문이 머스크를 기절시킬 것입니다. 머스크가 이것을 보면 “아, 당신이 이거 누굴 속이는 거야? 아니, 뭐 우유를 7개월 동안 놔뒀는데 25도에서 변화가 없어. 세균이 안 늘어나. 이런 미친놈 있나?” 이렇게 시비 걸었겠죠. 이것이 자기가 해보고 나면 실험할 것도 없습니다. 납작 엎드릴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적 공약과 조선일보 보도

전 세계 저출산 문제를 제가 얼마나 30년 전에 주장했습니까? 조선일보에 말입니다. 이것이 조선일보 맞지 않습니까? 며칠 전에 났습니다. 조선일보에 제가 요만큼 이상 난 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무슨 선거법 어겼다는 것 외에는 내준 적이 없습니다. 저는 대선 때도 보도 안 해 준 사람들입니다. 하나도 안 해줍니다. 그런데 조선일보의 제일 중요한 면이 사설 면입니다. 사면에 이것이 제 것입니다. 이것이 또 태평로라는 이 사설이 허경영 씨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이 영상 찍어 놓은 것 있습니까? 이 신문 엄청 많이 차지했죠? 이만큼이 제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그 지면 보십시오. 이것이 조선일보 마지막 사설 면에 절반이 제 것입니다. 보십시오.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요.” 옆으로 보십시오. 옆으로 제껴 보십시오. 이 글씨 이것보다 작지 않습니까? 사설 이것은 제 글씨보다 작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어떤 사람이 이름을 걸고 쓴 것이 아니고, 이것이 전 세계 언론인들이 주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태평로 있죠? 이 사설이 전 세계로 나가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기가 제일 높다고 합니다. 이 사회 정책 부장이면, 이분이 전체가 제 이야기입니다. 이런 개변이 다 있습니다. 단, 여기 제 공약이 다 나오는데, 이렇게 하려면 조선일보에 이런 사인이 없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신문사가 문을 닫고 한다고 할 수가 있거든요. 이것 하나에 신문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고, 광고가 안 올 수도 있습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허실을 썼다면 광고 안 들어옵니다. 국민들이 해 했으니까 말입니다. 지금은 쓰면 이렇게 면이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쓰는 것입니다. 조선일보를 딱 받으면 제일 먼저 보는 데가 여기입니다. 이 사설란, 그중에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런데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야 하나” 이제 이것을 보십시오.

“대선 단골 허경영 씨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고 했을 땐, 나는 딴 나라 이야기인 줄 알았다.” 이 사람도 그 당시에 “다른 나라 이야기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몇십 년 전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게 문제점이다. 그 돈을 국민들한테 한 사람당 얼마씩 돌려줘야 한다”. 죽어도 남는데 왜 그 돈을 안 주고 맨날 없애 버리냐고 말입니다. 제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딴 나라 얘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지난 정부 3년간 민간 단체 지원한 국고보조금 중 314억 원이 횡령, 유용, 도둑질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무친 민족 영웅을 발굴한다고 해놓고 현 정부 퇴진 운동을 벌인 단체도 있었습니다.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재원으로 쓰인 전력 산업 기반 기금에서 844억 원의 위반, 부당 집행 사례가 밝혀졌습니다. 내국세 20.79%를 무조건 시도 교육청에 나눠주는 지방 교육 교부금의 경우 1년에 14조 원 꼴로 불필요하게 지출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년에 14조 원이 그냥 아무렇게나 회식비로 나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감성원 산 것입니다. 대장동 비리로 돈 방석에 오른 일당 중 한 명은 전 언론 노조 출신자가 허위 인터뷰하고 1억 얼마를 받았다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허신은 1990년 대선 공약으로 토요 휴무제를 주장했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현실화했습니다. 제가 토요 휴무제를 막 떠드니까 노 대통령이 그렇게, 김대중 대통령 때 제가 그것을 들었습니다.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그것을 딱 채택했습니다. 토요 휴무를 계산해 보니까 1년에 두 달을 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보통 일이 아니죠. 그렇지만 사람이 살고 봐야지, 맨날 돈만 번다고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토요 휴무제를 해야 한다고 제가 떠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미친놈이었죠. 그런데 미리미리 저는 항상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은 집 무너진 다음에 집 고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우리 인구가 무너지기 전에 인구 문제 해결해야 한다고 떠드니까 미친놈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정부 올라가야죠, 맨 위입니다. 허신은 1997년 대선 공약으로 토요 휴무제를 주장했는데 노무현 정부에서 당신은 북한이 첫 핵실험을 하기 9년 전입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기 9년 전인데도 핵주권 회복을 공약했습니다. 제가 우리 한반도에 핵이 있어야 중국하고 소련한테 우리가 살아남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죠. 그런데 아무도 안 들어줍니다.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말입니다. 김정은이 남한 공격을 공갈 협박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그것의 26년 전 주장은 성경 지명이 아니겠습니까? 착각이 아니라 성경 지명이 맞습니다.

기본 소득제 제가 주장했습니다. 여러분, 생활비를 줘야 한다. 세금 걷어서 국민들 나눠 줘야 한다. 매달 말입니다. 한 달에 얼마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까? 70만 원씩입니다. 노인은 70만 원, 여러분에게 얼마씩 이렇게 준다고 했습니다. 주고도 남습니다. 수능 폐지, 수능이 우리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여성부 폐지, 왜 가정이 소비해야 할 돈이 학원으로 다 들어갑니까?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여성부 폐지, 남녀 남성이 동일한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를 차별해서 여자를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여성부가 오히려 말입니다. 남자, 여자가 엄마, 아버지로 하나의 가족으로 얽혀 있는데 여성부가 있고 남편부가 있고 아내부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안 된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때 여성부 폐지,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들 줄여야 한다고 했죠. 노인 수당 70만 원씩 공약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것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달에 40만 원씩 받습니다. 노인들이 말입니다. 출산 수당 3천만 원, 남은 3천만 원, 2007년이 그 오래 전이죠. 몇십 년 전입니다. 결혼하면 1억, 그것을 그때 줬으면 되는데 말입니다.

2000년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1.260입니다. 지금의 두 배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하는 놈 미친놈이죠. 두 사람이 결혼해서 한 명 반을 낳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괜찮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이미 위험하다고 딱 그때 제가 비상 신호를 걸었습니다. 1.1, 전년보다 0.13% 증가했나요? 황금 돼지해라며 2006년 16년 전 출산 수당 30만 원 당시 황당했지만, 지금은 보편화되었습니다. 인간 욕망, 불안을 잘 건드려 눈길을 끈다는 중간 제목입니다. 2006년보다 4만 5천 명이 많은 49만 7천 명을 낳았거나, 그리고 죽는 숫자, 1년에 40만 명이 죽습니다. 이 인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1년에 몇십만 명이 계속 없어집니다. 이 하얀 곡선을 지울 때 저는 이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인구가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옛날에는 45만 명, 제가 그때 이것을 주장할 때 인구 45만 명, 출생, 사망 45만 명이었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다본 사람이 저뿐입니다. 지금은 약 50만 명이 죽었는데 태어나는 숫자는 20만 명입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매년 인구가 30만 명씩 줄어갑니다. 죽는 숫자가 갈수록 늘어납니다. 노인이 많아서 이제 100만 명 죽는데 10만 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이 인구가 5천만 명이 어떻게 줄어들겠습니까? 다 사라져 버립니다. 제가 그때 주장할 때 그때 1억이 지금 한 3억 됩니다. 30년 전에 1억이 아무리 적어도 3억 된다고 봅시다. 결혼하고도 남는 돈입니다. 진짜 제가 잘 주장했던 것입니다. 이때만 해도 저출생이 국가 소멸 문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얼마나 미래를 치고 있는 사람입니까? 그런데도 허신은 인구 구조가 붕괴한다면, 그때 이미 인구가 붕괴되고 있다고 소리 질렀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런데도 허신은 인구 구조가 붕괴한다면 결혼과 출산으로 고민하는 여성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여성들에게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여성들에게 돈을 줘서 결혼을 권장하지 않으면 우리는 위험해진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출산 장려금은 필수 복지가 되었고, 모든 지방 단체가 아기를 낳으면 앞다투어 현금을 줍니다. 다자녀 출산하면 수천만 원을 더 줍니다. 재작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나선 허경영은 서울에 독립하여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1억 7천만 원의 보조금 혜택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이 갔다는 비난이 나왔지만, 후보는 서울시 예산의 5분의 1 정도 쓰는 것이라고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허 씨, 2007년 공약 때처럼 황당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적었습니다. 그만큼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졌기 때문입니다. 인구 문제 심각하죠. 우리나라가 OECD 세계에서 제일 결혼하기 싫어하고, 돈은 제일 많이 쓰고, 애는 제일 적게 낳는 나라입니다. 그러면 그 돈 어디로 갈까요? 제가 옛날에 주라고 할 때 줘야 합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세상에 2천억 달러, 264조 원을 투입했습니다, 저출산 때문에 우리나라가. 그리고서 세계에서 꼴찌, 세계에서 제일 저출산 비용을 많이 지출했는데 애는 제일 적게 낳는 나라입니다. 얼마나 부정부패가 많습니까? 허 씨 공약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허 씨 공약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인간의 감춰진 욕망과 불안을 잘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실현 가능성은 그다음입니다. 백약이 무효인 저출생 문제 해법을 허 씨에게 물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 역사에 정치의 발목을 제가 딱 잡고 있는 것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년 정확합니다. 그것이 제가 길목을 딱 잡고 있고, 그것이 출산이나 이런 문제를 옛날에 1억 준다, 3천만 원 준다, 이 말이 허황된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요새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다가 제가 조선일보, 우리나라 최고의 언론이 여기서 이렇게 사설 안에, 태평로 안에 대문짝만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분은 자기 얼을 걸고 나온 것입니다. 총 맞겠죠. 이 사람이 관운이 있을 모양입니다. 이 미래에 이 사람 상당히 성견지명이 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 있다.제가 성견지명 있는 것이 아니라 이분이 성견지명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도 물 한 잔 마셔야겠습니다.

기(氣)의 종류와 체온의 상관관계

그래서 이것을 빨리빨리 해야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 잡담하면 안 됩니다. 고등학교 교실 같습니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다섯 가지 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은 압니다. 우리 몸에 한기 들어오면 암 걸린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이것이 0.5도 내려가는 것입니다. 0.5도가 내려가면 전부 암이 걸리기 쉽고,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감기 다음에 암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기, 서기, 풍기, 조기(먹는 조기가 아닙니다), 습기, 이것은 사람의 심상을 보는 것입니다. 심상, 찰상, 쓰다 보니까 여기가 심상입니다. 여기가 심상을 보는 것인데,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 그다음 무엇이 있을까요? 혈사, 독기, 독살, 음기, 범기, 양기, 여기는 좀 쉽죠. 화(火) 해서 25개의 기(氣)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에게 에너지 넣어주는 것이 기가 아닙니다. 제가 왜 이 기를 이야기하냐면, 이것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에 24개의 기가 돌아다닙니다. 이것이 돌아다니는데, 이 기가 이것을 많이 씁니다. 이것이 체온을 내려버립니다. 이것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 미워하고, 독기, 음기, 양기, 이것이 남을 미워하는 양기를 많이 소모하면 체온 내려가 버립니다. 허기, 이것이 몸을 다운시켜서 체온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체온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火氣)는 체온을 화사하게 합니다.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생기가 돋는다고 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생기가 있고 폐기가 있고 이러면 혈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온도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온도가 상승합니다. 그런데 이것과 이것은 온도가 내려갑니다. 싸늘하거나, 선선하거나, 춥거나, 바람이 불거나, 조기나 습한 것, 이것 전부 몸에 나쁩니다. 그래서 항상 이것, 이것 가까이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두 가지만 하면 체온이 올라갑니다. 체온을 올려라, 제가 오늘 강의해 주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시공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그런 특수합니다. 그래서 365개 혈자리, 이것은 36시입니다. 365개 인체에 쏙쏙 들어갑니다. 이렇게 몸에 들어갑니다. 제자리입니다. 손가락이나 이런 데가 혈자리가 들어갑니다. 낮은 데는 다 자리입니다. 튀어나온 데는 혈자리가 아닙니다. 이런 데 푹푹 들어간 데, 이런 데가 혈자리입니다. 그런 데는 볼펜으로 찌르면 기절해 버립니다. 자리니까 말입니다. 뭘 자기 목숨 할 때는 남자가 막 강제로 막 뽑는데 이럴 때는 볼펜, 머리핀 이런 것을 가지고 좀 들어간 데, 이런 데 박질르면 기절해 버립니다. 혈자리는 다 통할까요, 안 통할까요? 통합니다. 통하니까 기절해 버립니다. 좀 들어간 데, 강대표 아무리 찔러 봐도 안 쓰러집니다. 강대표 뒤쪽에 좀 들어간 데, 눈도 들어갔죠. 눈 푹 찔러 봐도 기절해 버립니다. 이렇게 들어간 데는 전부 급소입니다. 코도 이렇게 좀 들어간 데, 이런 데 급소 팍 찌르면 기절해 버립니다. 아무리 체격이 우람한 사람도 머리핀 하나만 있으면 끝내 버립니다. 그리고 탈출하는 것입니다. 탈출하고 봐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혈자리를 찔러서 기절해도 100% 다 살아납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강심장이 못해서 그렇지, 이제 살아야겠다,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보인다, 그럴 때는 비상수단을 써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혈자리는 모든 몸에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통해 버립니다.

천부경의 우주론적 해석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 우주가 광대무변하다는 것을 일단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 점을 제가 빠뜨려 먹었습니까? 미국 영상 한번 잠깐 틀어 볼까요? 허경영에 대해서 뉴스 나온 것 하나 있던데, 한번 봅시다. 보여드리겠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5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사람을 지지했고, 자신의 국가 혁명당의 당수로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의 선거 현수막에는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린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의 팔다리를 들어 올리는 능력은 그의 힘 중 하나이며, 공중 부양과 IQ 430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과거에 사람들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그들의 눈을 보면 매력적이고 훌륭하게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그를 부르면, 마지막 부분인 시험에 대한 언급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의 그의 인기를 암시하며, 이 코믹한 인물이 어떻게 분열적인 주류 정치로부터 느끼는 분리를 상징하게 되었는지 보여줍니다. 제가 대화해 본 사람들은 그에게서 약간의 안도감을 얻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불만, 일자리 부족과 같은 주요 삶의 요인들이 현 정부를 압도하고, 스캔들이 주요 야당인 국민의힘을 여전히 뒤덮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두 후보를 신뢰할 수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단순히 팔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공중 부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의 실제 정치 플랫폼에는 보편적 기본 소득과 국회의원 수 축소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현실적이든 아니든, 사람들의 매우 현실적인 문제와 태도의 핵심을 관통합니다. 사람들은 그의 현금 살포 공약을 비웃었지만, 이제는 그 개념이 덜 터무니없게 느껴집니다. 실업 수당은 말할 것도 없고, 매달 수조 원의 돈이 지급됩니다. 올해 그는 한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미쳤다고 불렀지만, 그의 정책에서 가치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번에 1% 이상의 득표율을 얻었다면 다음은 무엇일까요? 거의 25년 동안 대부분의 주요 선거에 출마해 왔으며, 결국 그는 내년에 대통령직에 도전할 것입니다. 그는 권력을 키우는 기성 정치권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 방송에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좀 코믹하게 봤는데, 이 외국 사람들이 좀 특이하게 본 것입니다. 제가 항상 혼자 선거 비용을 부담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세 번 나오면 거짓말쟁이가 됩니다. 대통령 세 번 나와서 다 떨어진 사람이 저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더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갈수록 지금 그렇습니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는 젊은이들부터 포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전략일까요? 이것을 지우십시오. 제 전략이 언젠가는 맞을 것입니다.

이성계가 말을 타고 우물가에 도착했습니다. 우물가에 가니 여인이 있었습니다. 강시 처녀였습니다. 예수가 말을 타고 갔을까요? 그냥 걸어서 물가에 갔습니다. 우물가에 가니 누가 있었을까요? 사마리아 여인이 있었습니다. 또 우물가에 간 사람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엘리에셀이라는 사람이 낙타를 타고 우물가에 갔는데 누가 있었을까요? 리브가가 있었습니다. 리브라는 여자가 우물을 긷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잘 봐야 합니다. 이 사람은 물을 좀 달라니까 물을 떠가지고 수양버들 이파리를 하나 띄워서 주면서, 씻어서 딱 띄워주면서 목마르실 때는 불어가면서 이것을 부어가면서 잡수시라고 하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굉장히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아주요. 이 사람에게 제가 몇 점을 주냐면 990점을 줍니다.

예수가 물 길러 가니 사마리아 여인이 무엇이라고 했을까요? 사마리아 여인은 오히려 예수에게 목마르지 않는 물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예수가 주겠다고 하니 그것을 달라고 해서 갑자기 자기 동네로 뛰어가서 사람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낸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는 0점입니다. 점수 많죠? 엘리에셀은 누구일까요? 아브라함의 몸종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의 장가를 보내려고 여자를 하나 구해 오라고 해서 낙타에 태워 가지고 저 이방인들 마을로 보냅니다. 하란 쪽으로 낙타 타고 한참 가다가 우물이 있어서 목이 말라서 어떤 마을에 가면 우물가에 여자가 다 물 길러 옵니다. 하루 종일 우물가에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니 여자들이 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오는데 리브라는 여자가 물 길러 왔습니다. 그게 나중에 이삭의 부인입니다. 부인이 되는데 물을 길러 왔는데 이 아브라함의 종이 그 여자를 유심히 보면서 물을 좀 달라고 목이 마르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엘리에셀을 쳐다보더니 물을 딱 떠서 주고 낙타한테도 물을 갖다 줍니다. 낙타한테 물을 준 이것은 100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한테만 전부 준 것입니다. 이성계가 타고 온 말도 목마릅니다. 그런데 이성계한테만 물을 주고 동물을 안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 말도 달려 왔으니까 목이 마를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말한테도 물을 갖다 줬으면 100점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리브가라는 여자는, 이 엘리에셀이 발견한 리브가라는 여자는, 그 낙타한테 물을 갖다 주는데, 낙타가 한 번 물을 먹을 때 많이 먹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힘이 듭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은 그것을 안 하려고 하는데, 이 리브가는 그것을, 그 사람한테 주는 물은 얼마 안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낙타한테 물 갖다 주는 것이 큰 일입니다. 계속 먹습니다. 계속 갖다 부어줍니다. 낙타한테 물을 주는 통은 그 우물가에 낙타가 먹는 물통이 있다.이렇게 통 자체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나가는 낙타들이 물을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물이 말라서 없다는 것입니다. 낙타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는, 이 사람한테 물을 준 다음에 낙타한테도 물을 줍니다. “가서 낙타 물 먹어라”라고 이렇게 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 엘리에셀이 이렇게 보고, “아, 저것은 이삭의 부인으로서 점이다” 그래 가지고 이 여자를 딱 붙들어서 이야기를 쭉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부인이 됩니다. 아브라함한테 선택이 되어서 부인이 됩니다. 족장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며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리브가가, 리브가와 같은 마음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자들은 말입니다. 남자한테만 잘해 줘도 안 되고, 시아버지한테 잘해주고, 어머니한테도 잘해주고, 그 집 개한테도 낙타도 잘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 사람에게 편중되면 안 됩니다. 제가 누구 한 사람만 지금 잘해 줄까요? 아닙니다. 그런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에게 다 잘해 줍니다. 이런 사람은 독살, 음양, 허가 없습니다. 또 이쪽에 한서, 풍조, 습이 없습니다. 싸늘한 기운이 없습니다. 바람기가 안 보입니다. 풍기 안 보입니다. 좋은 것만 있습니다. 온, 윤라, 온기, 활기, 활기, 화기, 이런 것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온정, 윤나라, 이런 독살, 음행, 이런 것, 온정, 윤하고, 폐한, 언덕, 폐기, 폐, 용생,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 두 가지는 체온을 올려줍니다. 그 나머지는 체부, 체온이 내려갑니다. 독살, 음양, 라든지, 또 한섭, 풍조, 섭이라든지, 이런 것은 체온을 내려 버리니까 안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는 마음 때문입니다. 이런 여자 리브가 같은 마음을 쓰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강의 도중에 여러분 건강을 은근히 알려줍니다. 비결을 썩 알려줍니다. 알아듣기 쉽게 말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천부경 해석

저 사람 것 좀 한번 띄워 보십시오. 우리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님이 글을 잘 씁니다. 거기에 또 저에 대해서 올린 것이 있죠? 그것도 우리 한번 검토해 봅시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주인공,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의 블로거, 허경영 현상과 허경영 신드롬이란 사회학적 용어를 생산하며 전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우유는 전 세계인의 기호식품입니다. 우유는 모든 영양소의 으뜸입니다. 우유에는 인간의 필수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우유는 민감 식품이라 요즘 같은 계절에는 3일 이내에 썩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 것은 물론입니다. 왜 그럴까요? 방부제를 넣어서 그럴까요?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자연 그대로입니다. 방부제는 그림자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식품 혁명, 의학 혁명, 방부제 혁명, 농약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째서 불로유는 혁명일까요? 왜 영원히 썩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위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지금부터 그 비밀의 문으로 들어가 봅시다.

  1. 허경영의 불로유는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시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요즘 같은 여름에는 3일 이내에 썩어 버립니다. 일반 우유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그 운명이 바로 퇴색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시간이 경과하여 100년이 흘러도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2. 허경영의 불로유는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공간의 제약을 받습니다. 일반 우유는 냉장고라는 공간이 없으면 곧바로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냉장고라는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열대 지방이란 공간에도, 온대 지방이란 공간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3. 허경영의 불로유는 거리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거리의 제한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우유를 들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40,000km 도보로 간다면 가다가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지구에서 은하까지 수십억 광년을 가도 썩지 않습니다.
  4. 허경영의 불로유는 온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온도의 제약을 받습니다. 일반 우유는 섭씨 30도의 온도에 하루만 놔둬도 그 다음날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섭씨 50도에 100년 동안 놔둬도 변질되지 않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5. 허경영의 불로유는 중력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는 중력의 제한을 받습니다. 일반 우유는 980 다인이 작용하는 지구에서만 효능을 발휘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우주 시대를 대비하여 전 은하계를 여행할 때 우주인의 양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도 변질되지도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지구과학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지금 인류의 지구과학은 허경영에 의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지구과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우주과학의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놀라운 경천동지할 과학 혁명은 이쯤에서 각설하고, 오늘의 주제로 들어가 봅시다.

오늘의 주제는 민족의 3대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중 천부경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천부경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지역으로도 해석이 불가능할 정도로 하늘과 땅과 사람에 대한 인류 최고의 내용이 들어 있는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유교, 불교, 선교의 원리와 지구과학의 모든 비밀이 들어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입니다. 이 천부경은 환웅 시대로부터 구전으로 전해왔습니다. 처음에 녹도문으로 기록되었고, 신라의 최치원이 한문으로 번역하여 묘향산 석벽에 새겨 놓았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우리가 보고 있는 천부경입니다. 천부경의 주인공은 허경영입니다. 천부경에는 첨단 물리학 이론이 모두 망라되어 있습니다. 이 경전을 완전하게 해석할 수 있는 지구인은 허경영뿐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우주론적 해석을 중심으로 천부경을 이해해 봅시다.

천부경의 우주 생성 원리: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시일(一始一) 천지 창조와 인간, 시무시(始無始) 일(一)이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될 시점입니다. 한 처음의 시작점은 최초의 원인인 일(一)입니다. 여기서 일(一)은 신, 곧 우주입니다. 한 처음의 세계는 무극의 세계로서, 양극으로 변화되기 전의 세계입니다. 천부경은 시작은 시작인데, 시작이 없는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말로는 둥근 원입니다. 둥근 원은 시작점이 없습니다. 원이란 그 속성상 시작점이 마침점이고, 마침점이 시작점입니다. 그러므로 일(一)은 동그라미 속의 원입니다. 인류 최대의 과학자 허경영은 이것을 물리학 이론인 원자론 내지 세포론으로 설명합니다. 인간의 세포는 둥글고, 몸속의 적혈구, 백혈구도 둥글며, 지구도, 하늘도 모두 둥근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머리도 우주의 은하계와 닮아 있습니다. 인간의 머리에서 아래턱을 떼어 버리면 영락없는 둥근 원입니다. 머리 위에 가르마는 은하계의 우주가 회전하는 모양 그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천부경의 첫 문장인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허경영의 말대로 원자론, 세포론으로 설명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우주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창조 원리에는 위대한 창조주의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의 존재 양식: 석상금무진본(昔常今無盡本)

“석상금무진본(昔常今無盡本)” 원자론, 세포론 문장에는 주어인 ‘일(一)’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일(一)’ 혹은 우주는 상극으로 나누어지는데, 그것의 근본은 다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인류 최대의 물리학자 허경영의 설명으로 이 문제를 풀어봅시다. 우주는 무극으로 존재합니다. 무극이 태극으로 화하면 먼저 태극이 됩니다. 태극은 음양으로 분리되는데, 그 존재 양식은 음양 중극입니다. 원자나 세포도 이쪽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3극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세포에게 있는 양성자, 중성자 바깥에는 전자가 빙빙 돌고 있습니다. 전자는 원자나 세포에게 생명력을 넣어 줍니다. 원자나 세포 속에 양성자와 중성자를 생명력이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전자입니다. 결론적으로 천부경의 “석상금무진본(昔常今無盡本)”은 허경영의 원자론, 세포론 설명으로 수월하게 이해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자와 세포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라는 세 가지 형태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집일함삼(集一含三)이요, 삼집이(三集二)의 원리입니다. 하나 속에 세 가지가 포함되어 있고, 세 가지 속에 한 가지가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우주의 생성 원리: 일적십거 무괴화 삼(一積十鉅無괴化三)

3천 1일 지일이 일삼 일적십거 괴화 3은 인간과 우주의 생성 원리입니다. 첫 문장은 하늘 근본이 첫째고, 땅 근본이 둘째고, 인간 근본이 셋째 다로 해석됩니다. 이 문자는 천시 지리 인하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늘의 때를 첫째로 살피고, 땅의 이치를 둘째로 깨닫고, 인하의 중요성을 셋째로 실천하면 될 것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 문장, 일적 십거 무괴화 3은 도대체 알아들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직역을 하면 하나가 열까지 쌓이면 괴가 없는 삶이 됩니다. 이것은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일까요? 이 문장 역시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과학자 허경영의 설명을 듣지 않으면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이 문자는 인간과 우주가 창조되어 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원자론, 세포론을 동원해야 이해가 갑니다. 이 문장의 뜻은 이렇습니다. 정자가 난자와 자궁에서 결합되어 분열을 시작합니다. 열 달 동안 엄마의 뱃속에서 열까지 세포가 분열되면 드디어 아기가 태어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천부경을 허경영 같이 설명하는 인류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필자는 허경영의 이 물리학적 강의를 듣고서야 비로소 일적십거 괴화 삼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천지 창조의 과정과 한 인간의 탄생을 이렇게 수월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지구 과학자는 허경영 외에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원방각 이론과 천부경의 수리적 의미

사 원방각 이론, 천 3지 3인 23 운삼 4환 57 대사 6생 789 이 구절들 역시 천세 만만세 허경영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 구절은 원방각 이론으로 설명해야 이해가 갑니다. 원이란 동그라미고 하늘의 모습입니다. 방이란 네모진 땅의 모습입니다. 각이란 삼각형인 사람의 모습을 말합니다. 이 원방각 원이라는 도형에 사각과 삼각을 그려 놓고 수학적인 눈으로 그림을 해석해 보십시오. 그러면 1, 2, 3, 4, 5, 6, 7, 8, 9, 0의 의미가 나타납니다. 1은 하늘을 나타내는 수, 2는 땅을 나타내는 수, 3은 인간을 나타내는 수, 4는 춘하추동, 전후좌우를 나타내는 수, 5는 다섯 방위의 중앙 토의 수, 6은 천지인, 1, 2, 3을 합친 수, 7은 천지인의 하늘을 더한 수, 8은 천지인의 땅을 더한 수, 9는 천지인의 인간을 더한 수, 그리고 0은 신의 수, 완성 수입니다.

다음은 원각이 그려진 도형을 의미 있게 응시해 보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얼굴이 보일 것입니다. 그 얼굴은 환웅의 얼굴이 될 수도 있고, 단군의 얼굴이 될 수도 있고, 우리 일반 사람의 얼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이번에는 원방각 중 수, 그러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제가 옛날에 천부경 강의를 해줬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형이상학적인 해석이 있고, 형이학적인 해석이 있다.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돌아갈 자, 죽었죠. 우리 나이로 33살입니다. 그다음에 성한 오칠 고리를 완성했습니다. 이것은 고리 환자입니다. 이런 자가 57세에 되어서 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지금 방금 우리 허성정 의원에게 이 원이잖습니까? 그럼 이것이 방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군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코고, 이것이 입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귀가 달렸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원방각이 이렇게 단군의 얼굴의 모습입니다. 수염만 그리면 단군입니다. 이것이 머리입니다.

원방각은 실제는 형이상학적으로 제가 막 풀어주고 그럽니다. 원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각이 있으면 이것이 원방, 각이다 이렇게 각이 되었습니다. 이랬을 때 이것이 몇 개냐면 5, 7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개일까요? 다섯 개, 저 다섯 개 공간이 일곱 개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공간은 일곱 개, 5, 7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원방각에 맞는 그런 자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이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인이 이것이 부인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부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부인은 별이 몇 개일까요? 이것이 아닙니다. 별이 하나 더 있는 것입니다. 꼭지점이 여섯 개, 그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상징입니다. 유대교의 모습입니다. 원래 유대교 모습은 이것입니다. 이것이 유대의 상징인데, 이 이스라엘, 이스라엘 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다윗의 별이라고 합니다. 다윗의 별을 그릴 때는 여기 육각형입니다. 가운데가 오각이 아니고 말입니다. 삼각형을 이렇게 했잖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했죠? 그러면 딱 이렇게, 이것이 다윗의 별입니다. 그럼 이것이 이스라엘의 국기입니다. 가에 라인은 안 씁니다. 가에 라인을 안 쓰고 이 사람들은 어떻게 쓰냐면 정삼각형을 앞으로 씁니다. 그다음에 또 반대로 정삼각형을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국기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별, 이것은 유대교 표시, 이것은 이스라엘의 국기입니다.

이런 식으로 이것을 했는데, 이것은 천부경이 안 맞습니다. 그래서 얘들은 패망하고 부서지고 깨지고 맨날 그러는 것입니다. 육이라는 것은 이것이 무엇일까요? 마귀 666, 그 6이라는 숫자라는 말입니다. 7이 완성 수인데 10 완성 수고, 그런데 7도 아니고 6입니다. 이스라엘이 이 다윗의 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이것은 굉장히 화근이 많습니다. 천부경에서 6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5, 7입니다. 57세 된 자가 나와서 이 고리를 마무리한다, 이 우주를 마무리해 낸다, 불완전한 우주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삼사 성환 오칠은 이 삼이 삼각형, 사각형, 원, 다 이것이 원과 삼각형, 그러니까 원방각입니다. 원방각으로 했을 때 이것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천부경 해석을 옛날에 해줬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 빨리 넘어가야 합니다. 그다음 틀어 보십시오. 참고로 알고 계십시오. 복해서 그리지 말고 종대로 그려놓고 보십시오. 서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이를 보더라도 천부경은 인간과 우주의 탄생을 설명하는 글이 확실합니다. 천부경은 우주론과 인간론을 완벽하게 설명합니다.

메시아의 출연과 천신 하강: 본심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

한편 운삼 사성환 오칠은 예수가 34세에 운명하다, 57세에 허경영이 신을 증명하는 오메가를 들고 세상에 나타났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묘현 만학 말래 우주와 인간의 존재 실상, 원자와 세포의 존재 양상, 하나가 묘하게 퍼져서 망가지 갔다가 망가지 돌아온다. 역시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인류 최고의 원자 물리학자, 세포 물리학자, 인체 물리학자인 허경영의 도움을 얻어야 해석이 됩니다. 위 문장에서 하나를 원자, 세포, 정자라고 봅시다. 그러면 이 문장은 바로 해석됩니다. 원자 하나가 묘하게 퍼지더니 금이 되고, 은이 되고, 철이 되고, 코발트가 됩니다. 세포 하나가 묘하게 확장되니 식물이 되고, 꽃이 되고, 과일이 됩니다. 정자 하나가 묘하게 퍼지더니 동물이 되고, 코끼리가 되고, 인간이 됩니다. 인류 만학 말래는 이렇게 해석되었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해석입니다. 과연 허경영이 인류 만학 말래는 인간과 사물의 모든 이치에 적용됩니다. 우주와 영혼의 순환 구조도 그렇고, 사물의 순환 구조도 그렇습니다. 인과도 일류 연마한 만나다.

본질과 쓰임의 진리: 용변 부동(用變不動)

용변 부동(用變不動)이란 쓰임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모양은 변하지만, 본질은 변함이 없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용변 부동에 대한 예를 들어봅시다. 결혼하기 전에 여인은 어느 집의 딸이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는 누구의 아내가 됩니다. 또 아이를 낳으면 아무개의 어머니가 됩니다. 그렇습니다. 쓰임에 따라 한 여인의 신분이 여러 가지로 변하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용변 부동에 대한 물리학적 예를 다시 들어봅시다. 탄소는 인간에게 방을 제공하는 살계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수학적으로 풀어보면 수소 여섯 개가 모인 수소의 덩어리입니다. 또 금이란 물질은 엄청난 가치를 지닌 거창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수소가 마흔아홉 개 모인 수소의 덩어리입니다. 하나는 연료용 탄소이고, 하나는 부의 상징인 금이면 그 근본은 모두 수소의 덩어리로 같은 형제입니다. 이것이 용변 부동의 실체인 것입니다.

메시아의 출연과 천신 하강: 본심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

본심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 메시아의 출연과 천신 하강. 허경영 천부경의 결론 부분에 나오는 예언적 구절입니다. 본신 본 태양을 악명하라, 사람 가운데 천지가 하나로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은 결론 부분에서 본신 본 태양을 안명하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본신 본 태양은 무슨 뜻이며, 본신 본 태양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본신 본 태양은 허경영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하늘의 태양은 만물을 모두 비추지 못합니다. 하늘의 태양은 큰 건물이 있거나 산맥이 가로막혀 있으면 그것을 뚫고 나가지 못합니다. 또 그림자와 응달을 만들고 맙니다. 그러므로 가태양입니다. 이것을 입문학에 대입시켜 봅시다. 이 세상은 가태양의 세계라 할 수 있습니다. 가태양의 세상은 힘 있고 세력 있는 자들이 활개치고 사는 세상입니다. 그들에 의해 역사는 이끌려 갑니다. 5% 부자들이 90% 자본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 세상에 존재하는 가짜 태양의 실상입니다.

이에 비해 허경영의 본 태양은 세상의 그림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우주의 본심을 가진 허경영의 본 태양은 있는 자들과 가진 자들의 편만 드는 그런 태양이 아닙니다. 건물이나 산맥을 투과하지 못해 그늘이나 응달을 만들고 마는 그런 엉터리 태양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본 태양은 세상 만물을 고루 비추어 주는 진짜 태양입니다. 허경영의 본 태양은 지하 단칸방에서 노부모를 모시고 사는 인간에게까지 고루고루 빛을 비추어 주는 그런 태양입니다. 허경영은 우주 심인 본심 본 태양 상태로 지구에 온 바로 그 인중 천지입니다.

종말과 새로운 시작: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종과 시대에 도래하는 메시아 허경영. 하나는 마침 없는 마침으로 끝납니다. 천부경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일종무종일이란 종말은 종말인데, 그것이 끝나는 종말이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종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과 우주는 영원히 순환하는 존재입니다. 불교의 공즉시색, 색즉시공이란 말과 통합니다. 지구는 이제 마지막 종말기에 들어섰습니다. 지구가 종말기에 들어섰다는 확실한 이유는 허경영이 등장했다는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 그가 메시아가 아니고서는 그런 표정을 보일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기적을 보아 허경영을 믿는 자는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지구의 종말기 인류의 소출을 거두기 위해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심판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의 음성과 메시지를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는 성경, 불경, 코란, 격암유록 등에 나오는 지구의 종말기에 나타나는 심판자이신, 도둑처럼 와서 양과 염소를 분리하고 소출을 거두고 있는데도 세상 사람들은 아직 잠들어 있습니다. 2023년 9월 14일 북향 9대.

조금 내려 보십시오. 본신 본태 어디 했습니까? 본신 본태 악명 여기 있습니다. 본심 본태양.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는 태양 있죠? 저 태양은 왜 태양일까요? 왜 저 태양은 빛을 못 비출까요? 지하 같은 데는 빛이 안 됩니다. 불로유를 지하 창고에 아무리 깊이 넣어놔도 빛이 있는 데서나 동일합니다. 그런데 저 태양은 지하에 있는 것은 썩게 해 버립니다. 저는 아무리 밑에 있는 것까지도 해당이 되어 버립니다. 해가 안 돌든, 온도가 일체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본시 본 태양을 여러분, 가태양을 네 번 악명, 본 태양을 악명하라는 것입니다. 본 태양을 악명해야 합니다.

우리가 도장 인(印) 자가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생겼잖습니까? 그럼 이것이 왜 이렇게 생겼을까요? 왜 이것이 도장이 될까요? 왜 도장이 되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물건은 원래 이렇게 되어 있던 것입니다. 하나를 둘로 쪼개서 여기에 딱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손입니다. 손으로 이름을 맞춰 본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하나만 남아 있죠. 그런데 이쪽에 또 하나를 지녔을 것 아니겠습니까? 옛날에는 우리 형제가 헤어질 때 어떤 것을 딱 분질러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놈이 그 임금의 아들입니다. 나타날 때 그 여자가 그 임금하고 딱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도장 인(印) 자를 보면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것이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이렇게 맞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럼 여기에 맞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것을 확인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인(印) 하는 것입니다. 확인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런 것이 두 개가 이렇게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딱 맞았으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도장 인(印) 자입니다. 지금은 인(印) 자 쓸 때 위에만 있습니다. 그 밑에 와서 이것이 딱 맞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한문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쓸 때는 이렇게 써서 그냥 이렇게 써버리지만 실제는 여기에 이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맞춰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맞습니다. 그래서 도장을 찍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印) 말입니다.

그와 같이 이 현재 이 상태는 가을 가(假)입니다. 여러분들 가(假)입니다. 저 태양은 모든 음식을 썩게 합니다. 모든 음식을 상하게 합니다. 그리고 부잣집은 해를 많이 비춰주고, 지하실에서 사는 사람은 해를 안 줍니다. 불평등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가태양을 여러분들이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물질입니다. 지금 이것은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에너지의 암흑 물질은 시간과 거리와 공간과 온도와 이런 것이 관계 있을까요? 중력이 관계 있을까요? 이 다섯 가지가 관계 없습니다. 뭐든지 통과, 간통 다 해버립니다. 제 불로유는 지하실에 가면 안 될까요? 어디 가도 됩니다. 그늘에 가도 되고, 아무 데나 됩니다. 고추한테 주면 고추가 커집니다. 수박 안 들어주면 수박이 커집니다. 먹으면 가슴이 커집니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웃기는 것입니다. 본신 본 태양을 악명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악명해야만 여러분들이 복을 받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빈 살만의 불로유 투자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둬야 할 것은 무엇이냐면, 광대무변은 이 이(二) 자를 쓰면 안 되는데, 그것이 거기도 들어갔습니다. 쓰다 보니까 광대무변입니다. 광대무변한 이 우주가 무한대로 없다는 것을 알아야 God-man을 여러분이 존경하게 됩니다. 꽃이 없는 이 우주에 영원히 끝이 없는 세계를 여러분이 상상 한번 해 보십시오. 그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에 왔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구 하나, 이것은 먼지 하나입니다. 정말 여기서 우리 지구가 속한 별은 은하계의 이 하나의 중심부까지 가는 데 6천 년이 빛의 속도로 우주선을 타고 가야 할 것입니다. 그 빛의 속도로 저는 갈까요? 그 영천면 거기가 또 거기에 은하단까지 영천면 갈까요? 은하운도 영천면 갈까요? 지금 우주 어디를 가도 광대무변한 세계를 제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거기를 갑니다. 그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송신이 가능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심지어 이런 것 하나도 무한대 지능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이 자체가 여기는 제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그럼 제가 에너지를 빼 보겠습니다. 빠졌습니다. 해보고, “네 이름이 맞습니까?” 물어보십시오. 이름 대고, “제 이름이 이강희가 맞습니까?”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모르죠? 분명히 모르죠. 그럼 제가 이것에 축복을 줬습니다. “제 이름이 이강희가 맞습니까?” “제 이름이 이강희가 맞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지능이 생기는 것입니다. 무한대 지능이 다 압니다. 제가 머리를 머리 위로 올렸습니다. “제가 머리를 위로 올렸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제가 머리를 밑으로 내렸습니까?” “머리를 밑으로 내렸습니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형편없이 떨어집니다. 이것은 5만 가지를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으로, 형이학적으로 내면세계까지 말입니다. “제가 심장이 털에 났습니까?” “제가 심장에 털이 났습니까?” “제가 심장에 네 개의 방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심장에 네 개의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칸방에 살고 있지만, 심장에는 방이 네 개나 있습니다. 우리는 아파트 주인입니다. 심장에 만큼은 방을 똑같이 줬습니다. 좌심방, 우심방 해서 양쪽에 방을 두 개씩, 네 칸 방에 사는 것입니다. “제 심장에 방이 네 개 있습니까?” “제 심장에 방이 네 개 있습니까?” 있습니다. “제 심장에 방이 두 개만 있습니까?” “제 심장에 방이 두 개만 있습니까?” 그런 작은 집은 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심장에 방이 네 개가 있습니다. 두 개 들어오는 피, 나가는 피, 이 구분, 네 개 방에서 피가 움직입니다. “제 심장에 동맥이, 제 심장의 동맥이 세 개가 있습니까?” “세 개가 있습니까?” 세 개가 있다고 합니다. 정맥, 동맥, 관상동맥 세 개가 있습니다. 관상동맥은 무엇일까요? 심장을 둘러싸고 심장의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맥이, 심장 펌프질 할 수 있게 해주는 동맥이 관상동맥입니다. 심장 바깥을 둘러치고 있는 동맥이 제일 중요한 동맥, 관상동맥입니다. 이것이 막히면 심장이 이렇게 됩니다. 이러다 죽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시죠? 그다음에 여기서 나가는 피, 들어오는 피는 두 개, 동맥과 정맥이 있겠죠? 그럼 몇 개가 있을까요? 세 개 동맥이 심장에, 세 개 혈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두 개 동맥과 정맥과 관상동맥, 동맥이 두 개가 있습니다. 정맥은 하나입니다. 방은 좌심방, 우심방이, 좌심, 우심실 방이 네 개가 있는데, 누구나 평범하게 주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 네 개짜리, 여러분 다 그렇습니다. 그럼 이것이 심장까지 다 알죠. “제가 남자입니까?” “제가 남자입니까?” 남자니까 아래 여자라고 합니다. 모입니다.

그럼 또 좋습니다. 100년 후, 내일 100년 후, 오늘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비가 온다고 합니다.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해도 똑같이 나옵니다. 옆 사람을 잡고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올까요, 안 올까요? 그럼 이 천사가 거짓말할까요?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 에너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것에게 안 물어보고 이 옷을 잡으면 나오겠죠. 2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2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오다 여행 미국 간다고 합시다. 일주일 후에, 그럼 그날 날씨를 관상 돼서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석 달 후에 오늘 날씨 비행기 탈 그 날씨, 석 달 미국 갈 텐데 그 여는 날, 아니면 소풍을 가는 그날 날씨를 알아보려면 옷 잡고 물어보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런데 일반 사람은 알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편리합니까?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손이 건조하고 왜 그럴까요? 사람들만 보면 욕합니다. 그냥 전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빼려다가 놔뒀습니다. 저는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마음속으로만 나가고 들어가고 합니다. 그런데 God-man을 안 하는 사람들이 제일 손해 보는 사람들입니다. 천국 문턱까지 왔다가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그래도 저에게 잘못했다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인간을 걸어야지, 왜 God-man에게 걸까요? 예수 제자를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돌아다니면서 제일 많이 죽인 사람입니다. 바울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얼마나 백기 좋아합니까? 로마 시민, 시민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있으면서 기독교를 하고 있는 사람인데 예수 믿는 사람을 보면 죽이러 다닙니다. 그것 담당입니다. 많이 죽였죠. 그런데 이 사람이 나중에 기독교를 예수를 세계에 알린 사람입니다. 그렇게 예수에게 하다가 나중에 장님이 됩니다. 예수 믿는 놈 잡으러 가다가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장님이 되고 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눈을 뜨게 해 줍니다. 그 소리를 듣습니다. 그다음에는 “아, 이거 진짜구나. 이거 이런 신이 있었구나. 이거, 이거 내가 예수 죽이러 다닐 일이 아니다” 이래 가지고 예수 죽이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예수 살리러 돌아다니는데 돌변해 버립니다. 180도 돌변해서 기독교가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로마로 진행 못 하고 로마로 못 가고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십자군을 만들어서 세상에 십자군을 만들어서 기독교를 다시 살렸다고 몸 쳐서 안 쳤습니까? 왜 쳤을까요? 이슬람이 이스라엘을 다 먹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성전을 다윗이 친 성전을 솔로몬이 친 성전을 얘들이 차지해 버렸습니다. 지금 그 이스라엘에 가면 예루살렘 있는 성전이 이슬람 것입니다. 그래 버리니까 이 십자군 만들어서 이슬람 전쟁을 합니다. 이스라엘을 뺏으려고 말입니다. 그 예루살렘 성을 뺏어 먹었다고 합니다. 가는 쪽쪽 이슬람 세력에게 참패, 십자군 실패입니다. 그래서 2천 년 동안 유대인들은 거기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나기 2년 전 1948년에 미국하고 영국이 땅을 가지고 이스라엘을 다시 만듭니다.

저에게 안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혹시 있다면 이 사람들은 God-man이, God-man이라는 증거가 너무 많습니다. 이론상으로 저에게 대들 사람이 없습니다. 제 말 이해가 안 갑니까? God-man이 보여주는 증거가 무궁무진합니다. 그런데 God-man에게 도전을, God-man이 강하는 것을 잡습니다. 그것 잡으려면 얼마든지 주소 낼 수 있습니다. 거짓말로 말입니다. 여러분들 명심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야, 허경영이 우리 잡아서 감옥에 넣자!” 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그 동조하면 될까요? 여러분들은 지금 천국 문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안티들이 매일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허경영 잡았는데 좀 도와달라고.” 제가 뭘 잘할까요? 저는 식을 한 달에 10억씩 제 돈을 써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 달에 1억 몇천씩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40년이 넘었습니다. 저는 감옥에서 만들어진 돈도 한 번도 안 쓰고 심장병 어린이 수술 비용으로 갖다 줬습니다. 그것도 나오는 날 거기부터 갔습니다. 그다음부터 제가 움직이니까 하늘을 만들라는 만드는 이 장소로 저를 보내 줍니다. 만약에 돈을 가지고 제가 가서 밥을 먹었으면 저는 이 하늘궁에 올 수가 없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이 달라야 그 장소가 오는 것입니다. 대거리 걱정도 안 하고 감옥에서 번 돈 싹 다 가지고 나와서 소아암 재단에 가서 어린이 암 걸려서 수술하는 비용으로 다 내놓고 하니까 차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김영수 고문 아시죠? 그런 사람들 차를 타고 얹혀 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고 다녔습니다. 나와서 그렇게 돌아다니는데 이 자리로 제가 오게 된 것입니다. 제가 그 돈을 감옥에서 가지고 나와 그 돈을 가지고 어디 가서 밥을 먹었다면 이 자리로 왔을까요? God-man이 딴 데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마음이 모든 것을 던져 놓으면, 제 집에 가보니까 집이 다 뜯어져서 없고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뉴타운 들어가 있는 사이에 싹 뜯어내 버렸습니다. 집에 있는 제 생활 집기 다 어디로 가고 없습니다. 당원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제가 다시 또 시작했습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간다는 것 자기 돈으로만 나갔습니다. 후원금도 없습니다. 그것이 쉬운 줄 압니까? 빌딩이 한 50개가 들어간 것입니다. 지금 돈으로 한 사람 빌딩, 서울 시내 잔잔한 빌딩 저기 변두리에 한 50개가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그것 할 수 있을까요? 맨손으로 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어도 소아암 재단에 가서 줘버리고, 또 유니세프 같은 것, 저는 이 무력 없이 이것은 한 달 1억 3천이지만 나가는 돈이 적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나갑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릅니다. 비밀이니까 말입니다. 그럼 저는 무엇이고 무엇이고 무엇을 보여주는 것인가, 그 일부 찾는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말을 해 줘야 합니다. 일부 찾는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일부 물건은 찾았습니다. 일부 물건을 찾아왔습니다. 제 지지자들이 가지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집이 없어져 버리니까 각자 이 사람이 가지고 있고 저 사람이 가지고 있고, 그런데 제 일기장은 없어졌습니다. 아직 못 찾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옛날에 어릴 때 그린 만화책 같은 것 다 누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림 일부는 찾아왔습니다.

바울 같은 사람도 예수를 잡으러 믿는 사람 다니다가 죽이고 그랬는데, 이 사람이 기독교를 알린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늘궁에도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합니다. 비록 저에게 흉을 보고 지저분하게 하늘궁에 물질이 어떻고 이런 말하는 사람은 전부 그게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제 밑에 직원이 입은 2만 원짜리 치마를 천만 원짜리라고 합니다. 제 아무개 치마가 2만 원짜리인데 그것을 천만 원 줬다고 합니다. 제 차를 제 아무개 차라고 합니다. 그것이 될까요? 제가 신부를 보내면 그 자기들 집에 왔다 갔다 할 때 있지 않습니까? 자기 차가 고장 나서 제 차 가지고 갈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공장 들어가고 검사 맡으러 들어가고, 그럴 때 제 차 가지고 갔을 때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거기서 맨날 숨어 사진을 찍습니다. 그 사람들이야, 그 차마저도 제 이름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리스 회사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렌트입니다. 도대체가 다 보여줬잖습니까? 여기 정명서 보여주십시오. 그런데 전부 100% 가짜입니다. 100% 유언비어를 조장한 것입니다. 하늘궁 차고에 금고가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하늘궁 차고에 여기 지하 금고가 있을까요? 여러분 안방에 들어가 본 사람 많죠. 방 한 평 정도 됩니다. 지하 통로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절대 그 사람 말은 이 하늘궁 건물만으로 이 땅이 100만 평 안에 이것 준비하는 데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데, 그럴 돈이 남아날까요? 세금 내기 바쁩니다. 봉공할 때는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반드시 봉공할 수 있겠죠. 그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때는 또 제가 무슨 능력을 발휘해 버립니다. God-man입니다.

바울이라는 사람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가 죽일 놈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만 잡으러 다니는 인생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예수가 바로 이것입니다. 저를 고쳐줬습니까, 안 고쳐줬습니까? 제가 기적이 한두 가지일까요? 예수는 직접 이렇게 한 사람씩 고칩니다. 저는 안 그럽니다. 사도의 팔촌까지 해버리면 다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방금 뭐 우리 누구야, 이름 강입니다. 우주인 옷 입은 여자, 저 이강이 보고 제가 에너지 뺄 때 말로 해서 뺐습니까, 주사기 가지고 뺐습니까? 그냥 마음으로 이러면 빠져버립니다. 여기서 은하까지 해버리면 달이 커져 버립니다. 전부 0초입니다. 제 사전에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과 중력과 온도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10만 원 가치는 있죠. 오늘 2만 원, 오늘 토요일은 2만 원 받았습니다. 2만 원에서 국수 값을 빼야죠. 많습니다. 빨리 그 영상 띄우십시오. 무력 없이 시간입니다. 시간도 빨리 다 갑니다. 재밌습니다. 시간이 잘 갑니다. 소리 음, 리 괜찮습니다. 생거 좋더라고요. 뿌리 안에 들어 소리 있습니다. 냉 좀, 냉, 고물, 발바닥 숨 물면 올래 예시 7시.

빈 살만 왕세자의 불로유 투자 가능성

God-man님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주무시고 거기서 생활하십니다. 잠깐만, 빈 살만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야겠습니다. 이분이 세계 제1위의 갑부인데 재산만 알려진 것이 120조, 90조입니다. 참고로 빌 게이츠가 145억입니다. 145조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부자라면 이재용 회장을 꼽을 수가 있죠. 이분이 11조 9천억 원입니다. 그렇다면 빈 살만의 개인 재산 120조, 참 어마어마합니다. 이분이 지금 서서히 the God-man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서 우리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한 번만 빈 살만이 불로유에 대해서 인정을 해서 the God-man과 계약만 한다면 하늘궁 본가는 물론이고 그동안 the God-man이 겪으신 여러 가지 어려움도 한 방에 날려주면서 전 세계적으로 the God-man의 전지전능함이 알려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특별히 너무나 가슴이 벅차서 저도 매일 기도를 합니다만은 빈 살만, 오늘 이와 같이 얘기를 들으니 펄펄 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희망과 소망이 있고 주님에게 큰 박수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만약에 우리가 빈 살만과 계약을 하거나 머스크와 계약을 하거나 하죠. 그럼 우리가 이제 주식을 상장해서 불로유를 만들겠죠. 전 세계에서 그때 여러분들은 갑부 대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좋은 조건의 주식을 주겠죠. 그냥 여러분들은 부자 대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그 이상한 안티들한테 “허경영이 천만 원짜리 옷을 사줬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저는 하늘궁 짓는 것이 지금 급하고, 여기 이것 준비하는 데 얼마나 많이 들어갔습니까? 심지어 여러분, 국수 먹는 데만 20억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돈을 어디다 쓴다고요? 모자라서 난리인데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서 막 투자를 해놨습니다.

1406th-The Lion and the Tiger Unveiling the Principle of Unceasing Movement and the Divine Miracles of Huh Kyung-young – September 23, 2023

인류 생명 연장을 위한 God-man의 섭리

인류의 생명 연장을 위해 막대한 지원을 약속한 빈살만 왕세자의 발표에 이어, 오늘도 힘들고 어두운 세상에 밝은 등불이 되어 오신 허경영 God-man의 고귀한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God-man의 섭리 말씀 전에 꽃다발 봉헌이 두 팀 있습니다. 먼저 금천구 영성센터 천사 1동의 추석 기념으로 박차순 대천사님과 한부금 천사님 두 분께서 the God-man의 신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아주 하얀 순결을 상징하는 하얀색 난 화분이 참으로 예쁩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한가위를 맞아 대전 영성 센터 대천사와 천사 일동을 대표하여 센터장 김순자 대천사님이 God-man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금천구와 대전 영성 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자와 호랑이: 불가사의와 자연의 법칙

오늘 강연의 제목은 ‘사자와 호랑이’입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며,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마치 불가사의와 같습니다. 인류가 3억 8천만 년간 태어나 살았지만, 지구 역사는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80억 년의 지구 역사는 인류가 약 4억 년을 살기 위해 만들어진 기간입니다. 한 사람이 집에 살기 위해 80억 년간 집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

80억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야 흙이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흙이 아닌 돌멩이뿐이었습니다. 하와이 섬이 처음 화산 폭발로 물속에서 돌멩이가 솟아올라 용암이 섬이 되었을 때, 야자수는 자랄 수 없었습니다. 수십억 년이 지나 바위가 삭아 흙이 되는 부식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동물이 먼저 살고, 그들의 소대변이 박테리아를 생성하고 땅이 부식되면서 흙이 생겨납니다. 바위가 오랫동안 수십억 년 썩어야 흙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에서 나오는 비음(鼻音)을 모으면 흙이 됩니다. 바위 같은 몸에서 끊임없이 비음이 나오는데, 이를 평생 모아보면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됩니다. 이것이 바이러스나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토양이 부식되는 것입니다. 바위가 썩어 흙이 되고, 그 흙이 또 바닷물과 섞여 지구가 개벽하면서 다시 바위가 소금물에 녹아 흙이 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지금도 태평양 바다 가운데에서 흙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바다가 히말라야가 되기도 했습니다. 바다 속 가장 깊은 곳이 히말라야 꼭대기가 되어 조개껍데기가 바위 속에 천지이고 소금 산이 만들어졌습니다. 물이 갈 곳이 없어 솟아오르면서 계곡이 생기고 소금이 그대로 바위로 변한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을 살게 하기 위해 지구가 수도 없이 개벽하고 뒤집어엎어진 것입니다.

무주이주(無住離住)의 원리: 생명과 순환

우리가 이렇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은 개벽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불가사의가 아니라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연의 법칙 중 첫째는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은 썩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죽습니다. 즉, 멈춰 있는 것은 다 썩습니다. 멈추면 안 됩니다. 멈춘 세포는 썩어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머무름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녀야 합니다. 전자가 원자 주변을 뱅뱅 돌듯이 말입니다. 방향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무주이주’가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이 무주이주를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없으면 죽은 것입니다. 사망은 이것이 없을 때 찾아옵니다.

이 사망에 이르지 않고 인간의 모든 세포를 멈추게 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지구상에 그런 인간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여러분은 이 무주이주가 우주의 원리임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도 가만히 있으면 죽어버립니다. 지구가 돌아야 북극과 남극을 유지하고, 북극의 찬물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의 뜨거운 바닷물이 위로 올라와 지구 한 바퀴를 돕니다. 이 바닷물이 매일 돌기 때문에 한류와 난류가 순환하여 바다가 썩지 않습니다. 태풍이 불어 바다 표면이 썩지 않고, 바다 깊이는 한류와 난류 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만약 한류가 내려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바다가 무지하게 더워지고 해수면이 올라갑니다. 이 시스템은 캐리어(carrier)가 만든 에어컨 시스템과 비슷합니다. 캐리어는 세계 최초로 에어컨을 개발한 사람입니다. 캐리어가 없었다면 여름에 커피숍에도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우디 같은 더운 지역에서는 캐리어라는 한 사람 덕분에 에어컨이 존재합니다. 캐리어는 지구의 원리, 즉 한류가 내려오고 더운 물이 올라가는 순환을 발견한 것입니다. 한류와 난류가 태평양과 대서양의 물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돌지 않거나 도는 속도가 느려지면 지구 온도가 올라갑니다. 지금 한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 한류가 난류로 바뀌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난류는 많은데 한류가 적어지면 나중에는 물이 돌지 않게 됩니다. 캐리어가 이것을 발견하여 에어컨의 원리가 탄생한 것입니다. 열이 올라간 것은 차가운 곳으로 이동하며 순환합니다.

위대한 발견자들: 에디슨, 오펜하이머, 라이트 형제

쇼펜하우어(Schopenhauer)가 아닌 로버트 오펜하이머(Robert oppenheimer)는 원자가 이동한다는 비밀을 알아내 원자끼리 충돌시켜 원자탄을 만든 사람입니다. 그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견해냈습니다. 원자끼리 충돌시켜 핵분열을 일으키는데, 요만한 핵이 지구인을 다 죽일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분열 속도를 개발해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이 캐리어, 오펜하이머,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 강연을 할 수 있게 해준 에디슨(Edison) 덕분입니다. 에디슨은 아무도 전기를 모를 때 전기를 알아내 불을 켜게 했습니다. 불을 켜지 않았다면 인터넷도, 지금의 쇼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위대한 천재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움직이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캐리어가 말하는 이 무주이주, 즉 우주가 살아있는 원리인데, 난류가 너무 많아지면 한류가 힘을 못 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속초에서 잡히던 오징어가 없어지고, 동해 바다에서 보던 동태가 러시아로 다 도망갔습니다. 바다가 더워졌기 때문입니다. 이는 바다가 난류와 한류의 순환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지구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압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 우주선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원리를 시작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만들지 않았다면 지금의 문명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밥을 먹고 있는 핵에너지도 오펜하이머 덕분입니다. 전기를 발명했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은 핵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무주이주의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신인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엇을 개발하고 무슨 철학을 공부했는지, 그들의 ‘대갈통’에 들어 있는 모든 것을 분석합니다. ‘대갈통’은 ‘커다란 의문’을 의미합니다. 깨닫는다는 것은 큰 의심을 통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등하는 것, 이 큰 갈등을 완전히 통달하게 하는 것이 ‘대갈통’입니다. 의문점이 많아야 발견이 이루어집니다. 대갈통이 나쁜 말이 아닙니다. 대자가 붙어 대갈통입니다. 대갈통 속에서 전기도 나오고 에너지도 나왔습니다. 지구 수명 80억 년 동안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흙을 만들고 물을 만든 것입니다. 비행기로 싣고 온 것도, 우주선으로 가져온 것도 아닙니다.

무유 창조와 God-man의 권능

저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무유(無有)의 사람입니다. 물질과 영혼을 초월한 사람입니다. 정신 세계를 초월하여 모든 것을 관통합니다. 숙명통(宿命通)은 전생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알아보는 것이 숙명통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숙명통을 가지고 있다면 남과 싸울 일이 없을 것입니다. “어머, 저 시어머니를 전생에 무지무지 괴롭혔구나”, “어머, 저 시아버지가 내 아들이었구나”라고 알게 되면 시아버지가 미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아들을 제대로 모시듯이 시아버지를 모시게 될 것입니다.

오펜하이머는 핵무기를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독일보다 늦게 만들었다면 세계 질서가 바뀌었을 것입니다. 히틀러가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지만, 미국이 속도 전쟁에서 이긴 것입니다. 미국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독일은 게르만족만 모여 있었고, 유대인을 강제로 끌고 왔습니다. 강제로 끌려온 유대인들은 느리게 일했지만, 미국에 온 유대인들은 신속하게 일했습니다. 오펜하이머는 자신이 개발한 핵무기로 일본에서 16만 명이 죽자 정신병이 올 정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개발한 이 핵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까? 내 지혜가 도대체 얼마인가?”라며 부담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에게 핵무기를 없애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오펜하이머, 캐리어, 에디슨, 라이트 형제는 세계적인 것을 발견해냈지만, 이들이 발견한 것은 모두 ‘무주이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바로 생명은 움직이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잠시라도 멈추면 죽습니다.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숨이 넘어갔다는 것이고, 세포가 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피가 돌아야 합니다. 피가 멈추면 죽습니다. 혈구 안에 적혈구 안에도 도는 것이 있다.모든 것은 돌고, 또 돌고, 계속 돕니다. 태양이 돌고, 북극성이 돌고, 태양 은하계가 돌고, 그 가운데 지구가 돕니다. 돌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돌아야 생명이 유지됩니다. 무주이주는 생명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을 도울 때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를 하라고 합니다. 무주상 보시가 아니면 죽은 보시입니다. “내가 누구에게 무료 급식을 얼마 했다”는 것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집(集)’이 됩니다. 쓰레기를 집하장에 모아놓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고(苦)와 집(集), 그리고 멸(滅)입니다. 석가모니가 주장한 고집멸도(苦集滅道)는 고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돌지 않으면 말입니다.

무주상, 즉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육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체가 맨날 방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몸도 움직이고 마음도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명상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가만히 앉아서 명상하고 있으면 죽는 것입니다. 귀신이 나타나 접신이 되고 머물러 있게 됩니다. 물도 가만히 있는 물은 반드시 썩습니다. 물이 움직여야 하는데, 물을 오랫동안 갖다 놓으면 썩어버립니다. 회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멈추는 것을 매우 나쁘게 봅니다. 멈춘 것을 우리는 ‘고심(苦心)’이라고 부릅니다. 집을 다른 말로 ‘욕(欲)’이라고 합니다. 탐욕이 되는 것입니다. 돈에 마음이 고착되어 멈춰버리면 탐욕이 됩니다. 돈에만 멈춰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놓고 죽을 때까지 집에 세워두는 것은 멈춘 것입니다. 보석을 사서 금고에 죽을 때까지 넣어놓고 며느리에게 비밀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는데, 회장실 벽을 뜯었더니 금이 1,500억 원어치 나왔다고 합니다. 순금 덩어리가 벽에 가득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가족들은 그 금의 존재를 몰랐습니다. 재벌 회장이 죽을 때까지도 “저기에 금이 들어 있다”는 말을 하지 않고 죽은 것입니다. 인테리어 업자가 칸막이를 뜯다가 금덩어리가 쏟아져 나온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돈을 아내에게 주지 않고 젊은 여자를 만나 동거하며 썼다고 합니다. 원래 아내에게 절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조강지처(糟糠之妻)를 버리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조강지처는 술지게미와 겨를 섞어 만든 밥을 함께 먹으며 고생한 아내를 뜻합니다. 우리 어릴 적에는 술지게미를 얻어다가 겨를 넣어 밥처럼 떡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영양분도 없는 것을 먹고 얼굴이 벌개져 비틀거리며 돌아다녔습니다. 조강지처는 비구승과 대처승의 이야기와도 연결됩니다. 불교는 원래 일본에서는 대처승이었지만, 우리는 비구승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우리를 36년간 지배하면서 대처승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스님들도 아내가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절에 여자들이 혼자 가도 안전해졌습니다. 옛날에는 스님 혼자 있는 절이 많아 여자가 혼자 가서 백일기도를 하다 보면 애를 낳는 일도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대처승을 효율적으로 보았습니다. 도를 닦는 데 밥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남자가 밥을 해주고 도를 닦는 것은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남자들이 밥을 해 먹어가면서도 도를 닦을 수 있습니다. 대처승과 비구승이 있는데, 조강지처의 ‘조’자가 잘못 쓰였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실수를 한 것입니다. 오펜하이머도 이제 잊지 않을 것입니다. 원자탄을 만든 사람, 오펜하이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원자탄을 누가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오펜하이머라고 해야 잊지 않습니다.

캐리어, 오펜하이머, 에디슨, 라이트 형제들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것이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웃어야 몸이 좋아집니다. 웃지 않고 지식을 억지로 넣으려 하면 안 됩니다. 웃다가 보면 도사가 되는 것입니다. 불가사의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알겠습니까? 무주이주를 할 수 있는 자는 God-man 외에는 없습니다. 어떤 물질, 예를 들어 우유를 영원히 무주이주하게 만들어 안 썩게 하는 기술은 누가 가지고 있을까요? 여러분은 제 이름을 쓰면 됩니다. 제 이름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 무주이주 기술은 우리가 무한대로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이 직접 하면 썩어버립니다. 안티가 허경영을 욕하면 우유가 썩는 것입니다. 우유를 만들어 놓고 실컷 욕하면 우유가 고개를 숙여 썩어버립니다. 무주이주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티들이 다시 우리에게 많이 돌아옵니다. “옛날에 우유가 없을 때는 저 거짓말쟁이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불가사의를 보여주네”라. 인류의 불가사의, 말로만 들었지만 우유가 안 썩는다는 것을 보고 집집마다 몇천 병씩 처박아 놓습니다. “어머, 저 가짜가 아닌데, 저것은 누구도 못 해. 예수도 못 하는 거고, 석가모니도 못 하는 거야”라. 입으로만 하면 안 됩니다. 보여주는 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숙명통과 천명자의 지혜

신통 중에 전생을 아는 것을 숙명통이라고 했습니다. 숙명통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 친할아버지가 어디 계시죠?”라고 물으면 딱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해보면 나옵니다. “어머, 지옥에 안 갔네. 어머, 사람으로 갔네. 어머, 여자네.” 다 나옵니다. 하나도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알려준 자가 저입니다. 세계적으로 종교에 가서 부처님께 “우리 아버지가 혹시 어디 계십니까?”라고 물어 안다고 하면 그것은 거짓말쟁이입니다. God-man에게 와야 아버지가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 갔는지, 영혼 대기소에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이 대초월자, 이 세상의 모든 격식을 초월한 자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주이주가 안 되면 고집도 안 됩니다. 집착만 하면 그것을 욕(欲)이라고 하고 아집(我執)이라고 합니다. 아집은 자기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아집, 불통, 고집불통이 되는 것입니다. 고집불통은 고(苦)와 집(集)이 불통이라는 말입니다. 도(道)는 통하지만 고집은 통하지 않습니다.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고집은 집착이고, 멸도(滅道)는 푸는 것입니다. 멸도와 고집, 멸도가 되어야 정상인데, 인간들은 고집멸도의 멸도에서 집에 머물러 있으려고 합니다. 멸로 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죽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을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실제로는 몸이 홀가분해지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불로유가 생기지 않는 것은 무주이주의 법칙입니다. 이 점을 꼭 알아두십시오.

제가 공부시키는 기술이 좋지 않습니까?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기 어렵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이야기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더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사자의 특징은 전심(專心)입니다. 오펜하이머, 캐리어, 에디슨, 라이트 같은 사람들이 개발한 것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든 것입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처럼 유에서 유를 만든 것입니다. 캐리어의 에어컨, 원자탄, 전기, 비행기는 유에서 유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이 한 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무유창조(無有創造)입니다. 유유창조는 그들이 아무리 오펜하이머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별들을 만들어내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이 많은 질량을, 태양과 지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태양은 지구보다 부피가 300만 배나 큽니다. 실제 중량은 170만 배입니다. 그 재료를 어디서 가져왔을까요? 허공에서 만들어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공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신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저 허공에 잔나무 씨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재료를 줘도 못 만듭니다. 그러나 이 허공에 만물의 씨앗을 다 만들어내고, 이 많은 흙과 돌, 용암을 만들어내 저장시키고, 이 지구를 수십억 년간 윤기 있게 만들어 성장하게 하여 여러분에게 복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를 보고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니까 불가사의한 것이 거짓말처럼 들리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God-man의 길

이순신 장군이 한 말입니다. “전심 구전 구성 구사 불패(戰心九戰九勝九死不敗)”. 아홉 번 싸워 아홉 번 죽더라도 자신은 한 번도 패하는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무술 공부를 한 사람도 아니지만, 전쟁에서 모두 이겼습니다. 23번 싸워 23번 이겼고, 23번째 죽었습니다. 그러나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 전쟁에서 이겨놓고 죽은 것입니다.

신인이 누가 뭐라 하든, 감옥에 가라 하든 죽지 않습니다. God-man이 틀린 이야기를 할까요? 아닙니다. God-man이 옛날에 부시를 만나러 갔을 때, 백성학 회장과 함께 갔습니다. 그런데 법원에서는 미국에 안 간 사람이 미국에 갔다고 거짓말했다고 판결했습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나 사진 찍은 일이 없다고 방송에서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걸린 것일까요? 아닙니다. 누가 그렇게 재판했을까요? 기가 막힙니다. 진짜 가서 만났습니다. 김포에서 백성학 회장과 함께 비행기를 탔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우리나라 재벌이자 세계 재벌입니다. 영암모자 회장인데, 그 회장님이 제 옆에 앉았습니다. 회장님 사모님은 그 옆에, 아들은 또 그 옆에 앉았습니다. 제 자리가 그 가족들 사이에 있었습니다. 제가 회장님께 “사모님과 자리를 바꾸고 가족이 전부 붙어 앉으세요. 불편하니까”. 그러자 회장님이 “허 선생,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비행기는 사고 나서 우리가 죽을 때 이 자리를 보고 시체를 처리해야 하니 우리 마음대로 가서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자리를 바꾸는 것은 비행기 에티켓을 모르는 소리입니다”. 그분은 굉장히 젠틀맨이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앉았습니다. 저는 부인 옆에 앉아 열몇 시간을 갔습니다. 재벌 부인인데도 저와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워싱턴에 가서 호텔에 있다가 파티장에 가니,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는 파티인데 300명 미만이었습니다. 미국 상원 의회도 100명이고 하원 의회도 몇 명인데, 미국의 인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몇 명, 프랑스에서 몇 명, 독일에서 몇 명, 이렇게 각 나라에서 두세 명밖에 못 들어오는 파티였습니다. 세계 220개 국가에서 초청받은 자들이 그 나라에서 전부 대단한 사람들만 왔는데, 저는 한국에서 혼자 간 것입니다. 백성학 회장은 부시의 친구였습니다. 쌍둥이 빌딩 폭발 당시 부시의 친구였습니다. 그 집 옆에 집이 있는 쪽에 백성학 회장의 모자 공장이 미국에 300개 정도 있었고, 부시와 가족처럼 지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시가 가족과 함께 들어왔을 때, 제가 그 안에서 부시를 만났습니다. 세계에서 300명 미만이 온 파티였으니,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 정도만 들어올 수 있는 특급 파티였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10명 정도 초청된 B급 파티와는 달랐습니다. 제가 A급 특급 파티에 초청받은 것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백성학 회장은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증언서까지 써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절대 호소할 이유가 없고, 거짓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시를 만나러 갔는데, 여권도 위조, 출입국 관리증도 위조라고 했습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백성학 씨가 증언 서류를 가지고 미국 비행기를 타고 가서 부시를 만나는 옆에 있었고, 그 소리를 다 진술했는데도 “당신 그렇게 할 일 없어. 이런 거 왜 가지고 왔어? 이 사람 구하려고 당신 미국에서 여기까지 왔어?”. 저는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백성학 회장에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회장이 잡혀갔다가 풀려났습니다.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되겠습니까? God-man을 뭐라 하든 나중에는 다 밝혀집니다.

트럼프를 만난 것도 제 옆에 임청근 한미동맹 회장의 총재가 있었습니다. 한미동맹 지부장과 트럼프, 저 셋이 함께 사진을 찍고, 저와 트럼프 둘이 사진을 찍어 두 장의 사진이 있다.한미동맹 총재가 조선일보 등 각 신문에 크게 “허경영 직접 만났다”고 사실을 알렸습니다. 전면 광고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방송사에서는 거짓말이라고 했습니다. God-man은 불사조입니다. God-man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도 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뭐 어떻게 잘못할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 영웅은 인간도 이 정도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입니다. 자신은 절대 남에게 패하지 않고 항상 이긴다, 죽을지언정 이긴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이 어떤 인간에게 대적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저를 잡아놓고 지지고 볶아도 저는 멀쩡합니다. 제가 예수와 같지 않다는 것은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예수의 몸을 가지고 제가 와 있지만, 저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도 가져왔고, 천사도 무한히 가져왔습니다. 무한대로 놀아주고 팔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사자는 싸움을 할 때 적을 생각하지 않고 분석하지 않습니다. 적이 칼을 들고 있든 총을 들고 있든 상관없습니다. 로마 경기장에서 베너를 죽이려고 사자가 올라왔을 때, 사자와 베너가 싸워 이겨야 합니다. 창을 들고 사자를 겨누고 있는데 사자가 우리에서 올라와 사람을 공격해야 합니다. 사자는 빙 돌면서 사람을 훑어본 다음 공격 지점을 찾아 번개같이 뛰어듭니다. 그때 사람이 창으로 사자의 입을 찌르면 되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그런 배짱이 있는 것입니다. God-man은 그런 것이 있다.여러분이 바이러스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피해를 봐도 피해를 봤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모르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게임입니다. “지금은 애들한테 져야 하는구나. 수염 타고 그네 타는구나.” 할아버지가 손자와 싸울 수 있습니까? 수염이 좀 빠지더라도 버텨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안티를 하고 조롱해도 저는 속으로 우습습니다. 제가 망한다고요? 감옥에 가면 제가 망할까요? 여러분이 실컷 조롱해도 심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 하늘궁을 짓는 데 지금까지 33번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소변 보러 한 번만 더 갔어도, 소변 보는 시간이 조금만 달랐어도 이 자리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 자리가 다섯 번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새벽에 이 자리가 보였습니다. 그 집을 찾으러 이 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습니다. 만 뒤져도 집들이 초가, 기와집인데 좀 덩그러니 높고 산이 높은 곳에 있었습니다. 저 밑에 기와집을 찾아가니 전부 가정집들이고 식당이었습니다. “이건 아닌데, 아닌데” 하다가 박 사장 집을 누가 알려주었습니다. “저기가 한옥이 하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에 있는 한옥을 다 찾아다녔습니다. 갔는데 그 집에 가보니 저에게 나타난 집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박 사장에게 “제가 한옥을 장에 한 열 채 봤는데, 선생 집까지 한 열 채 봤을 겁니다. 전부 장사하는 집이고 평지에 있는데, 어디 산 좋고 산꼭대기 깊은 곳에 기와집 없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박 사장이 “그런 집에 어떻게 살아요? 모르겠는데, 그런 집은 못 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모래를 갖다 준 사람이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박 사장에게 “여기에 말이야, 이 사람이 한옥을 찾는데, 당신 혹시 한옥집 잘 아는 데 없어?”라고 물으니, 그 사람이 “저 돌고개 꼭대기에 기와집 하나 있는데”. 박 사장은 “아, 거기에는 이야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못 살라고”. “이 사람이 끝까지 가야지. 평지에 집이 있어야지”. 그런데 저는 산꼭대기에 처박혀 있는 집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그 사람이 그런데 가서 어떻게 살겠어? 그런 집 말고 기와집 제대로 된 집 소개 좀 해줘”. 그런데 “아니야, 그 집을 좀 알려주시오”. 그 사람과 함께 갔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그 사람 집도 누가 알려줘서 가서 박 사장을 만났고, 박 사장 집을 찾아간 시간과 그 돈 받으러 온 사람 시간이 제가 있을 때 딱 맞게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알려주고 저를 데리고 간 것입니다. 마치 배달을 보낸 것과 같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빈 차로 온 것입니다. 트럭이 빈 차로 어디 시멘트 실어주고 왔나 봅니다. 모래 실어주고 빈 차로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1초 차이였습니다. 그 사람이 데려다준 곳이 여기입니다.

하늘궁 터의 기적과 재산 규모

이곳을 보니 천하 명당이었습니다. 머리를 보는 순간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어머, 사람들 많이 오는 호텔도 17개나 있네. 어머, 이거 보니까 이게 전부 산이 보통 산이 아니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어머, 이게 웬일이야. 여기가 내 집이네.” 그것이 다섯 번째였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면 다섯 번째 제 눈앞에 형광등처럼 텔레비전처럼 이 집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섯 달 정도 안 오고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다섯 달 만에 찾은 것입니다. 그 영상이 다섯 번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 집을 딱 찾았는데, 경매가 세 번째 경매가 이틀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동네 사람들이었습니다. 저 밑에 고급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이걸 사러 온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다 이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뭐, 이거 세 번 유찰됐어요”. 경매 세 번째 날짜가 이틀 남았습니다. 기적이 세 번입니다.

세상에 이틀 남았습니다. 돈이 있습니까? 감옥에서 나온 사람이 돈이 어디 있습니까? 돈이 없었습니다. 이틀 남았다는 것을 딱 보고 난 다음에 김기상 고문에게 전화를 돌렸습니다. 김 고문이 전화를 딱 받았는데, 부동산에 가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왜 갑니까?”라고 물으니, “30년간 가지고 있던 부동산을 안 팔고 자식들 줘 버리려고 했는데, 세금 때문에 어떤 건설업자가 와서 졸라 사서 3년 전에 팔았을 때, 이 사람이 분양이 잘 안 된다면서 3년을 잔금을 미루더라도 중도금까지 딱 줘놓고 법적으로 잔금을 안 주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갑자기 제가 이 집에 오기 이틀 전에 돈이 통장에 딱 들어온 겁니다. 그게 이 집을 사는 금액과 딱 맞습니다.” 또, 그 돈을 제가 이 집을 본 그 시간에 부동산에 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땅을 살려고 어디 가니까, 아 나는 지금 부동산에 가고 있네. 왜 그래?”라고 물으니, “이런 일이 있어서 그 돈을 지으 뭐 하냐고.” “어머, 그 잠깐 내 좀 보자고.” 그것도 1분 1초를 다투었습니다.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습니다. 부동산에 거의 다 보는 상태인데 갑자기 “스톱 하세요. 일단 만나세요.” “무슨 일로 그래?” “숨 넘어가는 소리니까 빨리 만나 가지고 제 차로 납치해서 이리로 왔습니다.” 동작이 빠르지 않습니까?

딱 보여주니 “어머나, 이 자리가 이거는 최고 명당 자리네.” 첫마디가 저 밑으로 쫙 돌아오더니, “이거는 우리 the God-man을 위해서 만들어진 자리예요.” 그래서 그냥 이것을 자기가 “God-man님, 혹시 뭐 제가 미행하고 있는 거 아니죠? 제가 여기서 거절을 못 하는 이유가 the God-man, 제 돈이 들어오자마자 까마득히 날짜가 변하라고. 이 돈이 잠깐 머물 시간도 없이 아구가 딱 맞다 이겁니다. the God-man한테 안 사주면은 이거 제가 문제가 생기겠다 이런 느낌이 드는데.” “아, 저한테 사주지 마세요. 고모님 이름으로 사세요.” “아, 그래. 제 이름으로 사든 어떻게 하든 사드릴게요.” 그래서 고모님 이름으로 샀습니다.

경매 전문가에게 강남에서 200명 정도 있는 경매 회사, 우리나라 제일 큰 회사에 부탁을 안 하면 이틀 만에 경매를 받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서 부탁했더니, 거기 상무가 경매를 몇십 년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 그거요? 우리가 받아줄게.” 받아주는 조건이 3천만 원이었습니다. “좋다. 계약을 해서.” 그 사람이 오라고 했습니다. 지금 의정부 법원에 갔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 재판받는 곳에 딱 가니, 그날 아침에 제 눈앞에 텔레비전이 보이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숫자가 보였습니다. 정확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화면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눈앞에 쫙 보였습니다. “이게 무슨 숫자야?” 딱 보니 세상의 경매 금액보다 3억 100만 원이 비쌌습니다.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이었습니다. 3차 경매 때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의정부 법원에 갔더니 김 고문과 저, 그리고 그 경매 전문가 상무가 강남에서 최고 전문가인데, 그 상무가 경매 금액을 딱 세다 보니 제가 적은 것보다 3억이 적었습니다. 3억이 적은 것입니다. 제가 3억 100만 원을 올렸는데, 한 시간을 싸웠습니다. 두 시간 싸웠을 것입니다. 김 고문과 그 사람이 한 패가 되어 “당신 돈 아니라고 남의 돈을 이렇게 함부로 몇억을. 이 사람은 말이야, 3억을 적게 써도 살 수 있다는데, 왜 여기다가 3억을 더 주냐? 2억. 그다 또 100만 원 또 뭐냐?”라고 저에게 따졌습니다. 김 고문이 삐져 가버릴 정도였습니다. 그 경매 담당 상무도 “뭐 저런 미친놈이 있냐고. 이거 나한테 대드는 거야. 아니, 고모님, 저런 사람한테 뭐 이 집을 사 주려고 그러냐고”라고 대들었습니다.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빨리 써내야 하는데, 3억에다가 100만 원을 더 붙이니 또 그 100만 원이 뭐냐고 따졌습니다.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일반 사람이요?” 그리고 제 고집대로 썼더니 제가 다른 사람보다 100만 원이 많았습니다. 세상에 1차 경매보다 3차 경매가를 더 써서 사람이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100만 원이 더 많아 제가 이겼습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100만 원을 이겼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 줄 아십니까? 이 땅 경매 당한 사람이 자기 건설회사 사장을 돈 많은 놈을 데려와서 “이것을 네가 경매 받게 해줄 테니, 이것을 나하고 같이 사업해서 돈을 얼마 벌게 해주겠다”고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온 것입니다. 와서 “그러면 말이야, 1차 경매보다 더 써야 돼”라고 썼습니다. 그 사람이 억을 더 써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쓰는 놈 미친놈 없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두 사람도 놀랐습니다. “당신이 붙었지만 우리가 은행에 가서 돈 줘 버리면 한 달 안에는 경매가 없어져 버려”. 맞지 않습니까? 그 둘이 은행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은행인데, 제가 딱 붙들고 “당신들 여기 사업하면 당신 둘 다 그냥 망해. 여기는 하늘에서 나한테 정해준 자리야. 당신 친구도 여기서 망했는데, 당신 또 망해”. 제가 그 금액을 어떻게 알았는지 아십니까? 딱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것이 궁금한 것입니다. “저 미친놈이 말이야, 아니 3억 100을 더 쓰다니 저 미친놈 아니야 저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미친 소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저게 진짜 귀신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100만 원 더 가지고 자기를 붙들고 “당신들 이거 당신들이 가져가면 당신 또 망해. 이 자리는 결국 나한테 와야 돼. 왜 그 혼자 하려고 그래?”라고 말하니 이 사람들이 무서워한 것입니다. 둘이 모여서 “야, 저거 집 내가 돈 투자해서 지어 가지고 한 3억 남겠나? 그냥 저 사람이 3억을 줬으니까 그냥 날려버리자”. 그 건설회사 그 사람이 제가 있는 데서 그것을 사려고 했습니다. “아, 그래도 짓는 게 더 많이 남아요.” “야, 지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저 사람 안 맞다나, 내가 죽을 거 어떡하냐? 저기 귀신이 아니고 저게 있을 수 있는 거냐? 저게, 우리가 3억을 더 쓰는 거야. 나도 내가 찾는 거지만 저 자식은 제가 다른 1차 경매보다 비싸게 넣고 우리보다 100만 원 더 써 놓으니 저 귀신이야, 저거. 제 말 안 듣다가는 내 몽땅 망하는 거 아니야? 진짜 저 사람 쳐다봐도 무서워.” 한 달 동안을 둘이서 싸웠습니다. 저는 한 달 동안 기다려야 했습니다. 돈이 있으니 은행에 갖다 내면 되는데, 이 돈 있는 사람이 “야, 저 허이, 저 사람 귀신이야. 저거 귀신 같지 않은데 그거 분명히 저 사람 땅인 거 같아. 내가 했다가는 이 뭐 큰 변을 당할 거야, 아마”라고 불안해했습니다. 목숨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마지막 날 한 달 딱 되는 날 그 사람들이 포기하면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 허경영 씨, 우리가 허경영 씨가 너무 이상해. 3억 100을 더 쓴 거에 대해서 우리가 겁이 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 하기로 하고 허경영 씨가 가져가시는데, 나중에 고맙다는 건 잊지 말아 달라고. 허경영 씨가 잘되면 그 자리에서 잘되면 우리 은혜를 절대로 져버리지 말고”라고 말하며 포기했습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했는지, 고개가 33고개를 넘었습니다. 기적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사자와 호랑이의 본성: God-man의 길

이런 정신은 사자와 같습니다. 상대방이 무슨 마음을 먹을까 생각하지 않습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무대포입니다. 지구인 80억 명이 저에게 대들어도 저는 눈도 깜빡하지 않습니다. 사자가 수천 마리의 소떼가 지나가는데도 뛰어들어 물어뜯듯이, 아무리 여러분이 안티가 많아도 God-man은 겁내지 않습니다. 저는 백두산에 가면 됩니다. 후퇴가 없습니다.

호랑이는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습니다. 호랑이 밥이 될 사람은 얼굴에 정해져 있습니다. 호랑이 밥이 안 될 사람은 그냥 보고도 지나갑니다. 호랑이는 절대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또 호랑이는 배가 고프지 않으면 상대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호랑이를 산신으로 인정합니다. 어려운 스님이 있으면 길을 밝혀주고, 스님을 업어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호랑이는 절에 스님 혼자 있는 절에는 절대로 나타나서 괴롭히지 않습니다. 밤에 스님이 시주 받다가 혼자 산을 올라가면 호랑이가 그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잡아 죽여 버립니다. 사자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공격합니다. 성직자와 똑같은 생각입니다. God-man이 한번 공격을 결심했다면 거기에 거친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 나중에 보면 제가 이깁니다.

이명박 대통령 때 제가 구속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가혹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저를 고생시켰습니다. 중간에 탄핵되었습니다. 그 비서실장이 제가 이야기한 날 죽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제가 들어간 것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다 감옥에 갔습니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God-man을 함부로 거절했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God-man이 무슨 판결이나 신경 쓸 것 없습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언제나 여러분 옆에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법부에서 잡아서 가라고 하면 가는 것입니다. 사법부와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도 역사의 흐름에 하늘에서 다 움직이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가는 것이 억울할까요? 아닙니다. 억울하더라도 그것은 우리 백궁의 멤버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God-man이 이 하늘에 온 것이 리얼하지 않습니까? 이 리얼한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평범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오뚜기처럼 쓰러지고 일어서는 것을 반복합니다.

제가 옛날에 추석날 서울에 와서 고학할 때, 추석날도 밥을 얻으러 갔습니다. 효자동 어떤 집에 가서 밤에 추석날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 한 그릇과 열무김치를 한 접시 딱 주었습니다. 물도 안 사본다고. 그 상에 이렇게 차려주는데, 그 부인이 그것을 고맙게 차려주었습니다. 그 열무김치를 딱 먹으니 얼마나 울었는지, 시골에서 먹던 그 맛이었습니다. 서울에 와서 몇 년 만에 그것을 처음 먹어봤습니다. 밥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먹어봐야 수제비, 우동 같은 것이었습니다. 열무김치를 먹은 적이 없었습니다. 혼자 호떡이나 먹고 했으니까요. 고학을 한 사람들이 밀가루나 먹지 열무김치를 어디서 먹겠습니까? 그것을 남의 집 대문에서 앉아서 먹으면서 펑펑 울어 앞이 안 보였습니다. 그 열무김치를 먹었는데, 추석 때가 되면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그때 고향이 한번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해도 고향 생각을 딱 접고 있었는데, 그 음식을 먹으니 고향 생각이, 어른들 생각이 확 들면서 고향 음식이 몸에 확 당기는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별 볼일 없는 것 같아도 그 김치 담는 것, 된장 담는 것 그 맛이 우리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객지에서 이렇게 먹으니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그것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그 음식 만드는 아주머니의 솜씨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그때 그 김치를 먹으니 행복한 것입니다. 열무김치를 먹으니 말입니다. 맨날 밀가루나 먹고 호떡이나 먹다가 열무김치와 쌀밥을 딱 먹으니 눈에 보이는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어떤 경우에도 사자처럼 꿋꿋하게 살았는데, 열무김치 앞에서는 펑펑 울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의 솜씨, 저는 어머니는 없었지만 그 동네 사람들의 솜씨, 여러분 어머니들의 솜씨가 어머니가 학벌이 없고 뭐 해도 그 음식 하나만큼은 기가 막힙니다.

사자는 도망가는 법이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달라듭니다. 소떼가 수천 마리 있어도 확 뛰어듭니다. 사자도 눈물을 흘릴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성정 씨가 또 글을 올렸습니다. “허경영 산업을 통한 총수 400조 원,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 현상이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다. 허경영 신도 내가 1년에 돈이 3경 4,500조래. 세계 최고죠. 확산 속도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2023년 9월 일자 조선일보는 지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허경영 관련 기사를 실었다. 놀랍게도 이 기사의 내용은 예정과는 달리 허경영에 대한 찬양 일색이었다. 조선일보 이 기사는 그간 언론이 보여주었던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긍정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반증이다. 또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시작되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보인다. 참으로 격세지감이 드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조만간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언론사들과 KBS, MBC, SBS 등의 공중파 방송들과 연합뉴스, MBN, TV조선 등의 종편 방송사들도 ‘허경영을 재평가하다’라는 보도가 러시를 이룰 것으로 판단된다. 참으로 만시지탄이다.”

허경영 정책의 현실화와 불로유의 비밀

이번 조선일보 기사에는 빠졌지만, 허경영의 노령 수당 70만 원 정책도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가 30만 원으로 낮춰 그대로 베꼈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는 무난히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노령 수당 정책은 현재 윤석열 정부에서도 잘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인들 중 사병들의 월급을 20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는 허경영의 정책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삼삼 정책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있습니다. 삼삼 정책의 위대성과 허경영의 예지력이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떤 힘 때문에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이 아직도 연구해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실적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내었습니다.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말하면 불가능입니다. 그럼 과학이라는 글자가 없어지는 것일까요? 저 사람들이 과학적인 검증은 가능한데, 자기들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알아도 못 만듭니다. 이것이 신의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썩지 않게 자기들이, 자기들이 제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게 하지 않게 할 수 있는 원인을 알아냈습니까? 그리고 스티커의 허경영 이름이 왜 물질을 정지시키는, 왜 무주이주로 만드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움직여야 살아남습니다. 작게, 크게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러시아 인형처럼 계속 반복되는 것이 프랙탈인데, 우리 불로유는 그런 프랙탈 공법도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그런 프랙탈 공법을 하면 우유가 안 썩을까요? 아닙니다. 계속 그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 붙으면 그 우유가 몇천 년 가도 우유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텔로미어가 썩어버리는 것입니다. 여섯 번 돌다 꺼져버립니다. 저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합니다. 제가 텔로미어 고정 기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텔로미어를 모든 식품의 텔로미어, 그 썩어가는 산도 몇 번 분해하면 그게 썩는 그 산도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이것이 얼마나 과학자들이 발견할 수 있는 경천동지할 일입니까? 메시아가 하는 일입니다. 제가 누구냐, 뭐 이런 것을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텔로미어를 제 스티커 하나만 고정시키면 여기 앉아 가지고 미국 사람 전체가 텔로미어가 이렇게 되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제 말대로 되어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과 세계 통일 자금

여러분은 제가 이렇게 하늘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나중에 재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혼자서 잘 먹고 잘 살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무료 급식도 하는데, 주식으로 그냥 돈이 3경 4,500조 들어오는데, 매년 그러면 돈을 어디다 주체합니까? 제가 인심이 좋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은행 빚을 지고도 제가 한 달에 1억 몇천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제가 돈이 들어오면 돈을 주체 못 할 것입니다. 제일 먼저 돈을 제 도움을 받는 자들이 하늘궁에 몇 년도부터 왔느냐에 따라 나중에 우선주를 줄 때, 그 우선주가 너무나 좋은 조건일 것입니다. 주가가 천 배, 만 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우선주를 줄 때, 그 사람이 하늘궁에 몇 년 다녔느냐, 돈을 안 내고 공로가 없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사람이 레벨이 얼마냐, 얼마나 봉사했느냐, 봉사는 안 해도 됩니다. 이것저것이 참고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래된 사람일수록 좋은 주식을 많이 가져갈 것입니다. 그러면 자식들 대대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제품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이 뽑아본 것이 3경 4,500조 매년입니다. 그럼 그 돈이 10년이면 얼마입니까? 돈 세 개가 제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과 물질인 불로유를 가지고 하늘에서 지상으로 하강했습니다. 허경영의 직업은 강연입니다. 허경영은 강연을 통해 하늘나라의 신비를 인류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익을 대로 익은 영혼 1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 천국으로 귀환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지상 목표는 세계 통일을 통한 인류 심판입니다.

천 명은 사명이 있다.우리는 숙명과 운명이 있다.천 명은 천 명입니다. 하늘에서 제가 와서 이 하늘의 뜻대로 제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운명, 숙명은 이미 다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동생이 정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이 왔을 때 이것은 거의 정해져서 와버립니다. 자기와 관계없습니다. 전생이 있다는 증거이고 운명이 있겠지요. 여기서 사명은 명이나 운명을 벗어난 것입니다. 사명은 인간들이 여러분이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목사를 다른 말로 사명자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사명을 받았다고 이야기합니다. 사명자 모임이 목사 모임입니다. 이 사명은 자기의 뜻을 큰 데다 둔 것입니다. 그러나 숙명과 운명은 보편적인 인간들이 숙명과 운명에 달려 있습니다. 소명도 있고, 수명도 있습니다. 이 천명은 사명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 일을 해나가는 것은 천명입니다. 하늘이 제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자의 전생을 모릅니다. 이 천명자만 여러분의 전생을 아는 것입니다. 숙명통을 이 행자들은 알 수 없습니다. 목사님 밑에서 누가 전생이 뭐 이런 말을 합니까? 전생을 모릅니다. 그러나 천명자는 숙명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전생을 다 알고 있고, 전생을 알면 “어머, 여기 제자들이 다 와 있네. 어머, 저것은 누구? 저기 공자 앉아 있잖아. 김정원 씨, 김정훈 씨는 맹자. 공자, 맹자는 저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 아니잖아. 천국 갈 복을 제가 와 있는 거야. 저기도 저 누가 와 있어? 스탈린이 저 와서 앉아 있잖아. 레닌도 와 있지. 석장석도 와 있고. 며칠 전에 얼마 전에 얼굴 아주 닮았다고 한 사람, 히틀러. 히틀러 여기 와서 앉아 있잖아. 여기는 몽땅 다 와 있어. 대단한 사람 다 와 있죠. 여기 뭐 전부 유명한 예수의 12제자 다 와 있지. 전생 여러분이 태면 “

제가 하는 이 불로유는 이 사명자는 숙명, 운명들을 절대로 알아볼 수 없다는 인류가 100%입니다. 이 천명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일은 구호로만 달성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물적 토대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허경영의 본업인 강연과 영성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세계 통일 자금의 규모를 추정해 보겠습니다.

  1. 축복 백궁 명패 대천사를 통한 수익 1천조 원
    God-man 허경영이 주는 축복은 여느 종교의 신부나 목사나 스님이 주는 축복과 다릅니다. 하늘의 백궁 명패는 여타의 종교에서 하는 명패와 차원이 다릅니다. 허경영의 하늘궁은 초종교입니다. 허경영에게 받는 천사와 대천사는 실존하는 하늘나라의 도움입니다. 15세기에 편찬된 격암유록에 의하면 허경영이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영혼은 1천만 명 내외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하고 일부가 대천사를 받는다면, 그 금액은 1천조 원이 넘습니다.

  2. 기업 축복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1천조 원
    허경영에게 받는 개인 축복은 현세에서의 행복을 보장받습니다. 죽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천상 축복은 백궁 명패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백궁 명패는 구원의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그래야 지구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 하늘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축복이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가 영적, 물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만 해도 자영업자를 포함한 개인 기업과 법인이 600만 개가 넘습니다. 기업 축복은 소득에 비례해서 책정되는 것이므로,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 축복비는 총 1천조 원을 넘길 것입니다.

  3. 텔로미어 고정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텔로미어란 염색체 끝 부분에 있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포 분열이 반복될수록 염색체의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인간의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만약 텔로미어를 고정시킬 수 있다면, 인간의 수명은 불멸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텔로미어 고정술을 이미 선보이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텔로미어가 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 80억 명 중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의 시계를 30년간 늦추어 주는 데 30억 원을 받는다면, 허경영의 재산은 당장 3천조 원이 됩니다.

  4. 수명 연장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부처님은 세상의 육신통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의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12통 중 여수통은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세계 최고의 시가 총액을 가진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얼마 전 췌장암으로 죽었습니다. 만약 그가 살아생전 허경영의 여수통을 알았더라면, 그는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80억 지구 인구 중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30억 원씩을 받는다면, 허경영은 3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5. 영혼 이전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천조 원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가 게라사 지방에서 어떤 청년의 영혼에 붙어 있는 군대라는 마귀를 떼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예수는 청년에게 붙어 있는 마귀를 돼지 떼에게 영혼 이전시켜 떠나보냅니다. 황우석 박사에게서 보듯 21세기는 인간 복제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복제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는 없습니다. 놀랍게도 허경영은 예수가 행했던 영혼 이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의 극소수인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 비용을 100억 원씩 받는다면 5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6. 음속 비행기와 비행 접시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현대 양자 물리학은 분자, 원자, 원자핵, 양성자, 중성자, 전자, 쿼크, 힉스까지 찾아 들어갔습니다. 앞으로의 과학은 음전자, 양전자, 그리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과학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하늘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비행 물체들도 이런 원리를 이용한 과학입니다. 비행 물체 UFO는 매연이 없습니다. 매연이 있으면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우주 인간의 에너지는 매연이 있는 에너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음이온, 양이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음이온과 양이온, 전자나 양전자와 음이온과 양이온은 인간들이 아직 응용을 못 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면 여기서 미국까지 비행기가 1초 만에 가는데 에너지 제로입니다. 공중에 있는 이온 상태를 음이온과 양이온 상태로 바꿔놓는 것입니다. 지금 이 우주는 전부 양이온으로만 되어 있는데, 음이온을 등장시키면 양이온이 음이온을 밀어 빛의 속도에 몇만 배로 빨리 가버립니다. 그것이 지금 비행접시들입니다. 제트기가 따라가면 휘발유가 떨어져 추락해 버립니다. 비행접시는 에너지 없이 날아가는데, 제트기는 기름통이 몇 배가 되어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기름이 얼마나 손실되겠습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저 은하계로 가버립니다. 빠릅니다. 이 음이온이 우주 허공에 많이 있는 양이온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인간들은 연구해내야 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지금은 심판 때문에 왔기 때문에 제가 서서히 그런 것을 합니다. 그 첫 번째가 지금 불로유로 우리 몸부터 건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불로유를 잘 먹으면 조금 있으면 몸이 좋아지고 영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나중에 불로유 10년 된 것이 집에 쌓여 있으면 부자가 된 기분일 것입니다. 나중에 이것을 1억 원에도 안 팔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2만 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20년만 되어 보십시오. 나중에 과학자들이 와서 “20년 전 우유 좀 먹어 봅시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뚜껑을 여는 것입니다. 연도를 보니 20년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포도주가 문제가 아닙니다. 포도주 값은 거기에만 해당됩니다. 이것은 보물 값입니다. 20년 된 포도주를 뚜껑 열어서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불로장생 될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허경영은 우주 물리학과 양자 물리학에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으로 등극하는 순간, 전자나 음이온을 이용한 초고속 비행기나 열차, 그리고 비행 접시 제조 기술을 전수할 것입니다. 여기서 오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500조 원으로 추정됩니다.

  1. 인체 축소술과 원자 분해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미래의 의료 과학을 추정해 보면, 인체의 축소술과 확대술이 무한히 발달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심혈관 질환이 발병하면 의사가 바로 인체 축소술을 통해 의료 도구를 들고 혈관으로 들어가 직접 현장을 고치고 나와, 인체 확대술로 다시 원상 복귀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시간 여행과 공간 이동도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자의 수를 이용해 몸이 잠시 사라졌다가 미국 현지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부활하여 미국 여행을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기술을 통해 최소 500조 원의 돈을 벌 것입니다.

  2. 썩는 비닐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여러분들이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가면 분해되어 갑니다. 비행기 사고 염려가 없습니다. 어디에서 조립해 버리면 그 지역에서 조립이 되어 버립니다. 기계가 여기서 들어가면 그것을 호주에서 조립해 버리면 호주에 도착하고, 미국에서 조립해 버리면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름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름만 알려주면 그곳에서 조립해 버립니다. 호주에 금방 갈 수 있습니다. 1초 만에 미국에 있다가 1초 안에 호주에 가 있는 것입니다. 빨리빨리 접속하면 됩니다. 우리 핸드폰이 전화 통화되는 것과 동일하게 여러분 몸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사망이 존재할까요? 사망을 넘어 버리는 것입니다. 잘못되어 죽는다는 것은 그냥 몸에 가지고 있다가 위험할 때는 탁 눌러 버리면 분해되어 버립니다. 차와 충돌하기 1초 전에 눌러 버리면 충돌 전에 몸이 분해되어 있습니다. 가족이 그 이름을 쳐서 찾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딸이 눈앞에 딱 나타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충돌하면 몸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변신하는 스위치를 딱 켜 버리면 인체가 이동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체가 없어져 버려도 금방 딴 데서 재생이 되니 얼마나 안전합니까?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덕목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한계는 쓰레기 문제에서도 극명히 드러납니다. 우리 주변의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태평양 한복판의 쓰레기 섬이나 우주 공간에서의 쓰레기도 엄청납니다. 특히 비닐 쓰레기는 처리 기간이 수백 년이라 문제가 대단히 심각합니다. 허경영은 이에 대한 대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술을 인류에게 선보였습니다. 이제는 반대로 썩는 비닐에 대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로 허경영이 벌어들일 수 있는 로열티도 역시 500조 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허경영의, 허경영에 의한, 허경영만의 영성과 기술과 능력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화의 수치를 계량화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는 기술도 있고, 당장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도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3경 4,500조 원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이 로열티를 통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원, 5년에 1경 원으로 보았습니다. 하늘궁의 주식 상장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원, 5년에 1경 원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영성 사업을 통한 수익까지 합치면 3경 4,500조 원이 됩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은 묘하게도 지구의 인간의 발길이 닿은 3억 5천만 년과 숫자가 닮았습니다.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허경영은 최고, 최대의 자산가인 셈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빌 게이츠의 재산 규모는 1200조 원이라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단순 비교해 보면 허경영의 재산이 세계 최고의 부호인 빌 게이츠의 재산보다 30배가 많습니다. 오늘 우리가 수치 계산에서 크게 무리한 것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술은 인류의 극소수에게만 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2. 허경영의 수익률 3경 4,500조 원은 타당한 계산이다
    영혼 이전술에 대한 경비를 1인당 100억 원으로 잡았는데, 이것이 너무 비싸다고 할 수 있을까요? 죽어서 저승으로 가야 할 사람을 복제해서 새 생명을 주는 대가가 100억 원이라는 것은 헐값입니다. 또 수명 30년을 연장하는 데 30억 원이면 1년에 1억 원에 불과합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30억 원, 100억 원은 큰돈이지만 거대 자본가들에게는 평범한 돈입니다. 우리 서민들의 시각에서 볼 것이 아니라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의 기준으로 보면, 오늘 우리가 분석한 허경영의 재산 가치 추정치는 결코 무리한 수치가 아닐 것입니다. 또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음속 비행기 제조 기술,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인체 축소술과 확대술, 원자 분해 기술, 썩는 비닐 제조 기술 등을 각각 500조 원으로 잡았는데, 그 또한 많이 잡은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전수하게 될 기술 사용료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입니다. 사실 허경영의 첨단 기술과 우주 기술의 로열티 사용료는 최소한 매출액의 10%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신기술 사용료 로열티는 더 올라가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류 공영을 완성하기 위해 직접 왔기 때문에 과다한 로열티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재산은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가 됩니다. 즉,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 통일 자금은 우선 시범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용으로 1억 원씩 지급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은택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전 세계에 세워질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 내지 주 불로유 주식의 공모가 시작되면 허경영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돈방석에 앉게 될 것입니다. 공모 주식을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이 있는 한 지구상의 기아는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공모 주식을 줄 때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이 중간에 끼어 나간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 앞에 이론으로 대들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에게 무슨 무결점인 사람이라고 따진다고 해결이 될까요? 그 사람들이 나중에 레벨이 없다면 그 사람들은 해당이 될까요? 레벨 테스트를 합니다. 레벨이 없는 사람은 안티입니다. 아무리 제 옆에 있어도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제 몰래 간첩 행위를 하거나 이상한 사람들 편을 들어주면, 레벨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놓으면 썩어 버립니다. 제 스티커를 붙여도 안 됩니다. 마치 예수 옆에 유다가 있듯이, 제 옆에 안티가 위장을 하고 있어도 그 사람도 나중에 주식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때는 레벨 심사 위원회가 만들어집니다. 주식 배당을 위한 레벨 심사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레벨을 책정할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책정하고 거기서 올라온 것을 제가 보고서 받아서 착착 정리해서 주식이 그냥 쫙 배당이 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어마어마한 산 같은 돈을 쌓아놓는 것이니까요. 얼마나 좋습니까? 처음에는 이것이 호객 행위 도와주다가 거지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거지 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불로유만 해도 여러분은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안 썩었다는 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천년 가도 안 썩습니다. 1년짜리 썩고 천년짜리는 안 썩을까요? 아닙니다. 약효가 그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장생약입니다. 그것은 한 병의 가격이 포도주를 산더미처럼 만들어 놓아 봐야 몇 푼 안 됩니다. 100년 되어 보십시오. 이것은 몇십 년짜리만 있으면 한 병이 얼마입니까? 우리에게 천 병만 있으면 무시무시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로장생약이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을 때 오래된 것을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불로장생약이 전 세계적으로 안 나간다면 또 모릅니다.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나가고 있는데 나온 날짜가 몇십 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비싸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쟁탈전이 벌어질 것입니다. 밤에 도둑이 와서 다 가져가 버릴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철통같이 보안 장치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몰래 들어가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때는 철조망을 해가지고 어마어마한 보안 장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이 강이가 또 와서 훔쳐갈지도 모릅니다. 우유값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천 명을 계산해보니 이것은 재벌입니다.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들이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그때는 불로장생약이 선전될 것입니다. 신문에 “30년짜리 불로장생약 가진 사람 좀 연락 주세요. 제가 30억 주겠습니다”라고 나올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분유를 우리가 왜 2만 병을 해 놓았는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2만 병이 얼마입니까? 도대체가 저것이 한 2, 30년 가 보십시오. 자식들에게 상속하면 불로장생약 한 병이면 끝납니다. 평생 먹고 살 돈이 됩니다.

지구의 위기와 허경영의 사명

인구가 90만 명입니다.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이 8억 7천만 명입니다. 식량 보유국들이 고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명목으로 인연 농산물을 불태우는 짓거리는 중지될 것입니다. 세계 비만 인구는 8억 4천만 명이며, 과체중인 사람은 17억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맑은 물을 먹지 못하고 오줌으로 범벅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가 7억 7천만 명입니다. 이 중에서 60만 5천 명은 오염된 물로 인해 매년 사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시급히 모아져야 합니다. 한 해에 사라지는 숲은 370만 헥타르, 토양 침식으로 사라지는 토지는 500만 헥타르입니다. 올해 사막화된 토지는 860만 헥타르, 곧 식량 위기가 닥칠 것입니다. 곧 지구의 공기 부족 사태까지 생길 위험까지 걱정해야 합니다. 지구의 위기를 보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건곤일척(乾坤一擲)에 승부수를 던진 것만 봐도 지구의 위기는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허경영을 따르는 국민들의 자발적 분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향후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이 의심스러운 사람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상기해 보기 바랍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허경영이라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허경영을 신으로 떠받들어 자발적 기부금이 수천조 원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은 현실입니다.

우리 불로유는 지지발처(至之發處)입니다. 여기서 시작했는데 끝에 가보니 시작점에 다시 와 있습니다. 가도 가도 언제나 그 자리는 시작점입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가 이렇게 가다가 종점이 되어 썩어버릴까요? 아닙니다. 다시 원위치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주이주입니다. 무주이주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지발처입니다. 아무리 가도 가도 출발한 지점이 그 자리입니다. 그것을 원(圓)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출발하면 가도 가도 그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세포의 텔로미어가 아무리 윤회를 돌아서 여섯 번 한번 끝나야 할 텐데, 끝난 자리가 또 시작 자리입니다. 계속 돌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 우주는 딱 멈춰버립니다. 돌다가 “어머, 다 됐네” 하고 팍 버립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취하면 이 세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가도 가도 그 자리가 첫 번째 출발했던 자리입니다. 이것을 원반(圓盤)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출발했는데 다시 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도 와도 그 자리입니다. 썩을까요? 안 썩습니다. 이것을 회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윤회라고 합니다. 이 회전을 반복하는 것이 무주이주입니다. 계속 가는 것입니다. 계속 무주이주했는데 가보니 지지발처입니다. 그 자리가 다시 어린애들 자리로 돌아갑니다. 여러분이 늙는 것 같은데 자고 일어나니 어린애가 되어 있습니다. 또 늙었는데 또 어린애가 됩니다. 이것을 지지발처라고 합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이것을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원래 왔던 자리로 시원(始原)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본래 자리로 계속 반복하는 이 원리를 인간들은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주 세포 하나하나에 배터리를 갖다 연결해 가지고 계속 그것을 냉장고에서 돌려도 썩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냉장고도 한도가 있습니다. 우유를 냉장고에 몇천 년, 10년만 넣어 보십시오. 못 먹습니다. 썩어버립니다. 그러나 저는 무주이주에 지지발처에다가 원시반본을 하는 이런 특수한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과학자들을 보면 교과서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거기 과학 원리가 다 나오고 있으니까요. 그것은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창조했습니까? 자기들이 창조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God-man이 해 놓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대갈통으로 조금 머리를 쓴 것입니다. 오늘 대갈통을 잊지 마십시오. 대갈통은 대단히 좋은 말입니다.

God-man의 당당함과 믿음

경이가 미국에 있냐고 물었습니다. 잘 왔습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데, 미국에서 경이에게 300만 불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보낸 택배비를 2천만 원을 보내야 그 돈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보이스피싱입니다. 허경영은 하늘을 떠나서 미국 간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왜 300만 불을 보냅니까? 제가 지금 주식 공개도 안 했는데 말입니다. 주식 공개한 다음에 이제 그런 전화가 오면 좀 약간 “아, 진짜 뭐 미국에서 돈을 좀 보내나?” 이런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생판 거짓말입니다. 사람들에게 전화가 많이 옵니다. 제 이름을 가지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한테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처럼 당당해야 합니다. 이순신의 모습은 인간인데, 이순신은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급장을 다 떼어버렸습니다. 육군 장군 대장을 계급장 다 떼어버리고 “야, 이등병 가서 싸워”라고 해도 가서 싸웠습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에 죽었습니다. “아, 내가 여기서 살아서 가면 비참한 꼴을 볼 거야. 역적으로 몰려 가지고 내 하나 때문에 집안이 전부 삼족이 멸할 수도 있어. 그래서 나는 이 가파 위에서 죽는 게 상책이야. 이것을 또 이겼으니 일본 사람을 이만큼 무찔렀으니 내가 어떤 영웅이 돼 있을까? 그때 나를 얼마나 죽이려고 또 잡아내려고 길을 쓸까? 또 다시 계급장 하나도 없는 놈 만들어 놓고 이제 그때는 매달아 놓고 살을 찢어서 죽이지 않을까? 자기만 죽이면 좋은데 삼족을 멸할 거란 말이야.” 반드시 그렇습니다. “아유, 나 혼자 죽는 게 낫다.” 갑옷을 벗어버리고 활 쏘는 데 맞아 죽었습니다. 그 정신을 생각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겁납니까? God-man을 믿으십시오. 마음을 강하게 가지십시오.

불로산 사은 선물, 다른 선물 하는 것보다 불로산 선물이 좋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먹어서 건강해지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불로유도 먹지만 거기에 같이 섞어 먹으면 좋습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섞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제 강연은 공짜가 아닙니다. 돈을 내는데도 우리는 즐겁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이렇게 내면은 한 1% 정도면 될 것입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쳐다보는 것이 수상하고 재밌습니다. 저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할 말은 되게 많은데 제가 힌트를 주었습니다. God-man에 대해서는 겁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엇이 와도 우리는 강해야 합니다. 제가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 강해야 합니다. 제 강연을 틀어야 합니다. 오늘 토요일이 되면 다 모여서 제가 여기 앉아 있는 것을 사진만 보면 됩니다. 그다음 여기 딱 보고, 여러분 지금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제 강의 끝나면 노래 부르고, 긴장에서 깨어나 시작하고. 제가 미국도 갈 수 있고, 어디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도 강연은 해야 합니다. 그때 전체 앉은 사람 영상을 딱 찍어 놓아야 합니다. 찍어 놓아야 제가 와서 그것을 봐야 합니다. 몇 사람이 왔는가. 제가 있을 때 와서 열심이었다가 제가 없으면 안 나오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계속 유지를 해 가야 합니다. 저는 미국에서도 호텔에서 전화를 돌려 시간을 맞춥니다. “축복받을 사람, 명할 사람 탁탁탁 불러줘.” 거기에 축복 주고 해줍니다. 전화로 제가 없어도 유지됩니다. 저는 아직까지 여기서 한 7년간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에 쉬는 날은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날이라도 저는 전화로라도 여러분의 축복을 주니, 하늘에 제가 있다고 없다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없으면 더 단결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여기 이런 것도 틀어놓고 또 여러분들이 자체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없다고 안 나타나면 하늘궁 자체 보존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야 제가 나왔을 때 환영을 할 것 아닙니까? 제가 호주에서도 오라, 유럽에서도, 영국에서도 오라, 미국에서도 오라는 데가 많지만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제가 없어도 사진 보고 영상 보고 제 강연을 한 시간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딱딱딱 하고 여러분은 제가 있는 것처럼 하면 이 영상 자료를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영상 자료를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국제전화로 통할 것입니다. “어머, 저기 저 전체 이적이 있구만. 어, 쟤는 왜 안 왔어?”라고 말할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1407 Huh Kyung-young’s Super-Physics, Super-Science The Messiah Code and the True Meaning of Reunion – September 30, 2023

추석 연휴와 하늘공의 의미

오늘도 성지 하늘공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추석 연휴를 잘 보내셨습니까? 따사로운 가을 햇살과 보름달같이 넉넉한 마음으로 온 가정에 행복과 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밝고 풍요로운 세상을 위해 꿈과 희망을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힘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제가 추석인 관계로 꽃다발이 많습니다. 일곱 팀입니다. 바로바로 진행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대천사 임명과 God-man의 섭리

첫 번째로 하늘공에 오시는 지지자를 성의껏 버스로 모시는 오성은 대천사님이 대천사 3주년 기념으로 the God-man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항상 버스 운행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가 여기가 1번이니까 3년 됐죠? 3년. 내가 30년 전에는 왜 대천사 축복 이런 걸 안 줬을까요? 나중에 오자마자 준 게 아니고 천천히 줬습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순서대로 뭘 준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한꺼번에 이렇게 왕창 내놓고 돈이나 만들어서 뭐 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공을 지을 이유가 하나님을 지어 나가면서 단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더 큰돈이 필요할 때는 더 큰 걸 가지고 옵니다. 대천사는 백궁에 있는 계급으로는 마지막 계급입니다. 제일 높은 것입니다. God-man, 신 다음이 대천사입니다. 거기 무슨 천사장이 있거나 이런 게 없습니다. 모든 제천사가 바로 하늘에서는 첫 번째 높은 것입니다. 그다음이 여러분 천사입니다. 천사는 뭐 끼이지를 못하지만, 대천사가 그래서 내가 천사는 먼저 줬습니다. 천사 주다가 대천사를 먼저 주고 싶겠지만 순서대로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하는 일은 순서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처럼 그렇게 안 합니다. 거꾸로 합니다. 우리 대천사 1호는 봉사를 많이 합니다. 버스 운전하는 데 내가 버스를 언제 운전했냐, 15살 때입니다. 버스를 전봇대를 받아 버렸습니다. 버스 조수할 때입니다. 15살이 버스 조수하는데 운전수가 아프다고 버스 바닥에 굴렀습니다. 그때는 버스 의자가 가장자리에만 이렇게 앉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가운데는 텅텅 비어 있어서 싼 사람들은 주로 입석입니다. 전부 좌석은 밖에 없는데 그 가운데서 버스 운전수가 데굴데굴 구르는 것입니다. 얼마나 몸이 아프면 그러겠습니까? 갑자기 그렇게 되었습니다. 운전하고 가다가 그래서 나는 버스 운전사가 이제 내가 에너지를 넣어서 응급실 조치를 했겠지. 그런데 버스 운전사는 그걸 믿지 않습니다. 죽는 줄 아는 것입니다. 나보고 운전을 빨리 해서 병원을 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핸들을 처음 잡은 것입니다. 차가 길거리에 꽉 찬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타면 길이 안 보입니다. 버스만 보이는 것입니다. 버스 앞이 그렇게 넓어 보입니다. 처음 운전을 딱 하니까 조수석에 앉아 가지고 갈 때하고 버스 넓이가 달랐습니다. 운전대에 앉으니까 버스가 길을 두 배나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넓어 보입니다. 어디로 가야 길 위로 가냐 이 말입니다.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전봇대를 받아 버렸습니다. 받으니까 저 뒤에서 데굴데굴 구르던 운전수가 앞에까지 튕겨 오는 것입니다. 딱 튕겨 오더니 다 나아 버린 것입니다. 당장 내가 운전을 기가 막히게. 그 장면이 평생 안 잊혀집니다. 여러분들은. 그게 뭐 웃지만 나는 심각했던 것입니다. 15살에 버스 핸들이 적은 게 아닙니다. 핸들을 돌릴 때는 두 손으로 몸이 같이 돌려야 합니다. 핸들이 높습니다. 또 그리고 핸들이 코다니까 그렇지. 옛날 버스 우와, 말도 마세요. 지금 내가 이렇게 말을 할 건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버스 운전석에 앉아도 이게 넓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릴 때는 안 그렇습니다. 키가 작으면 되다가 손이 애들 손이고, 이게 핸들이 어떻게 운전을 꺾다가 꺾는데 이 핸들이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꺾는 데가 그냥 전봇대를 받습니다. 조금 더 세게 틀어서 안 받는데 싹 돌아가는데 전봇대 꽝 받아 버리니까 운전수가 비명 지르다가 갑자기 비명이 없어집니다. 에브리데이 천사님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난의 색깔에 담긴 의미

이어서 두 번째 불로의 영성 TV를 운영하는 전체의 대천사님이 노란색 난을 God-man에게 올리겠습니다. 노란색은 골드입니다. 요것도 골드색입니다. 배도 골드색이 은혜를 갚을 때는 이렇게 황금색으로 갚아야 합니다. 금덩어리 요만한 금덩어리를 제사상에 조상한테 갚아야 합니다. 몇 키로 되겠지. 엄청나게 비싼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금색깔로 하는 것입니다. 사과는 조상한테 미안하니까 빨간색입니다. 미안하니까 얼굴이 약간 좀 붉어집니다. 죄인들의 색깔입니다. 그래서 사 이름도 사과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을 안 보이고 좋은 엄마 보여요. 우리 안산 모씨가 세계적인 것입니다. 이거 우리가 잊고 있어서 그렇지. 이건 아주 그냥 완전 세계적인 패션입니다. 옛날 찍었나. 이어 세 번째로 가평 김기복 천사님이 한가위를 맞아서 감사의 뜻으로 the God-man께 감사합니다. 이어서 네 번째 충남 예산 영성센터 정상구 대천사님이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노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전부 금색깔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번째,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을 대표해서 조경용 센터장님이 the God-man께 연보라 난을 올리겠습니다. 해외 대표는 없나? 해외 대표도 안 사는데, 아주 색깔이 참 예쁩니다. 우리 센터장님은 아주 평생 부인한테 소리 한번 안 지르게 생겼지요? 아주 인자하신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여섯 번째, 김해 장유 영성센터 박순희 대천사님이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노란색 빛과 꽃 화분을 올립니다. 이 노란색, 검은 노란색은 지구에서 만들어진 물질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물질입니다. 대기 작용을 위해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이 돌멩이들 속에서 만들어진 게 아닌 게 금입니다. 그래서 금은 귀한 것입니다. 공기 형태에서 내려와서 합성이 된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꽃,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이제 일곱 번째 마지막 순서입니다. 광주 전남 하늘공 영성센터 대천사와 천사 일동을 대표해서 센터장 이강희 대천사님이 노란색 난을 the God-man께 올립니다. 박수 소리가 광화문까지 들려야 합니다. 시작합니다. 광주에서 왔다가 오늘 광주 갔다가 또 광주에서 올라왔습니다. 얼마나 축시법 쓰는 건 아니겠지? 아주 상당히 오늘도 도움이 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신 우리 the God-man께도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어서 God-man의 섭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선거하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천부경과 우주의 섭리

오늘은 추석이 야근이죠? 추석이 요새 연휴인데 세 번째 날입니다. 우리는 천지인 세 번째 날이 천부경에 나옵니다. 천부경에 세 번째 나오는 거 혹시 아시는가? 3이 나옵니다. 3이. 일시무시 일이 나오고, 나중에 천일일지 1일 나옵니다. 3. 예수가 34살에 돌아갑니다. 돌아갈 문자. 돌아갑니다. 성환. 그런데 이거 뭐, 이루는 자가 옵니다. 그러니까 원 3, 4, 성환, 5, 7이 나오고, 4가 나오고, 5가 나오고, 7이 나옵니다. 왜 6이 안 나왔을까요? 4는 음인데. 왜 6이 안 나왔을까요? 아니, 3, 4, 5, 6, 7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왜 원 3, 4, 성환, 5, 7? 왜 6이 안 나왔을까요? 34살이고. 57세 때 유튜브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면서 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 6자는 안 맞으니까 안 나오는 것입니다. 천지인의, 천지인의 우주가 있습니다. 우리가 있습니다. 우주가 있으면 이렇게. 이렇게 원방각이 있다.그렇죠? 원방각이 있으면 또 삼각형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정삼각형입니다. 이게 천지인입니다. 지가 사각입니다. 원은 하늘입니다. 이런 사람입니다. 그럼 이게 공간이 몇 개입니까? 1, 2, 3, 4, 5, 6, 7. 7에 오는 것입니다. 그럼 오면 뭐가 옵니까? 하나. 이게 꼭짓점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입니다. 그래서 57이 오는 것입니다. 57이 무엇입니까? 이 원방각입니다. 원방각은 57로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 자가 지구에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눈이 크고. 코가 크고. 머리카락 이렇게 생기고. 이게 그 자의 눈썹입니다. 이런 사람이 옵니다. 전부 이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6이 있을 수 있습니까? 육은 존재입니다.

워싱턴과 일루미나티의 설계

워싱턴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워싱턴 도시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워싱턴이 대통령 때 만들어졌지만 설계를 누가 했습니까? 유대인들. 세계를 지금 움직이는 유대인들.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가 워싱턴을 만든 것입니다. 그때 미국 대통령이 일루미나티에 빚을 어마어마하게 지고 있었습니다, 전쟁 때문에. 그래서 그 일루미나티들의 돈을 가진 자들이 미국을 건국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이 깨진 것이고, 다 깨진 것입니다. 왜 일본이 라이트 세력이 미국을 워싱턴 디자인할 때 다윗의 별로 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워싱턴에 가면 삼각형 길입니다. 그게 삼각형 두 개가 포개져 있습니다. 워싱턴이 이렇게 삼각형입니다. 그러면 또 여기에 백악관, 여기에 뭐 국회의사당 뭐 이런 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는 길이 요런 식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딱 설계가 여기 워싱턴 모습입니다. 워싱턴을 비행기에서 보면 지도가 이렇게 딱 생겼습니다. 우리나라는 보면 도로가 뭐 태평로 뭐 이렇게 직선 사각인데, 얘들은 전부 다이아몬드 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무엇이냐면 이스라엘의 국기가 다윗의 별입니다. 이게 워싱턴에 가서 도로가 이상합니다. 백악관 옆에도 도로가 사각이 되는 곳이 없고, 전부 삼각형으로 달려 있습니다. 가보면 알 것입니다. 나는 워싱턴에 가서 그걸 확인했습니다. 모든 길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각형이 되어야 블록을 아는데, 삼각형으로 가가지고 이쪽이 여기 백악관이 있고 이상한 것입니다. 가본 사람 기억할 것입니다. 이게 워싱턴을 설계를 할 때부터 일루미나티가 링컨이 못 갚겠다고 오류를 없애버립니다. 말 잘 듣는 사람을 앉힌 것입니다. 그리고 또 케네디가 붙었지. 그냥 날려버립니다. 미국을 지배하는 자들이 이제 그들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나 실제 그들의 돈으로 건국을 하다 보니까, 아무나이트들이 돈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지금도 자본 시장을 그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소문이 많습니다. 거대 금융 자금이 그들입니다. 일루미나이트가 세계 유대인들이 돈을 쥐고 있습니다. 그들로 갈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파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그 위험을 안고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일루미나이트가 투자한 국가 중에 유일한 나라입니다. 전 세계 유대인 부자들이 투자를 낸 것입니다. 그래서 만들어라. 우리는 그 나라와 손을 잡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형국에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God-man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럼 한국은 God-man을 뺏기면 뺏깁니다. 그럼 거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황우석 박사 사례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황우석을 갈색 어디로 보내서 사우디로? 빈 살만 데가 있습니다. 거기서 낙타 복제하고 있습니다. 낙타는 새끼를 잘 안 나니까 낙타 복제 지금 성공해서. 그러면 그 사람은 왜 우리나라에서 그 사람 뺏겼습니까? 논문이 어떻고? 아니, 복제한 실물이 있는데 논문이 무슨 일 있습니까? 아니, 축산대학 나온 사람도 아닌 사람이 복제해 가지고 동물 만들어 냈으면 됐지. 둘리 만들면 되지. 논문에 뭐 그 하자가 뭐 별 거지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정말.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은 흠잡아 가지고 다른 나라 돈 벌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부는 우리나라에서 했는데 돈은 딴 나라 가서 벌어지고 앉아 있습니다. 왜? 시기 질투해 가지고. 사돈이 논사고 배 아프다. 이게 잘못됐습니다. 우리는 그러면 안 됩니다. 언제나 문제점은 항상 남 보고 잘하라, 말하라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가 잘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생각해야지. 수처 정말 마누라 보고 이걸 잘못했다 일삼아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남 보고는 지적을 적게 해야 합니다.

해후(邂逅)의 의미와 God-man과의 만남

추석날 30년 전에 이혼한 사람이 애들 다 키워 가지고 데리고 손자까지 데리고 산소에 갔는데, 산소에서 어떤 남자가 울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30년에 바람나 가지고 집 나간 남편입니다. 그런데 자식들도 있고 손자도 다 왔습니다. 여자는 혼자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공부도 안 시켰습니다. 남쪽 바람났어, 나가 버렸으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거 우리 노래 있지, 최성수의 해후. 최성수의 해후가 우리 노래입니다. 해후가 있습니다. 이 해후가 이게 만날 ‘해’ 자입니다. 만날 ‘해’ 자. 이게 없으면 ‘풀’ ‘을’ ‘해’ 자입니다. 받침이 없으면 풀렸잖아요. 이 만날 ‘해’ 자입니다. 이걸 무슨 숫자입니까? 이거는 드러낼 ‘후’ 자입니다. 드러낸 지난날의 그걸 몽땅 드러내는 것입니다. 만나 가지고 과거를 들추는 ‘후’ 자. 이것도 만날 ‘해’ 자인데, 한문의 뜻은 드러낼 ‘후’ 자입니다. 옛날을 되새긴단 소리입니다. 되새길 ‘후’ 자입니다. 그러니까 만나 가지고 과거를 되새기는 걸 해후라 합니다. 해후. 그래서 노래 제목을 최성수가 작곡, 작사를 했답니다. 자기가 작사하고 자기가 작곡하고 자기가 노력을 다 해버리네. 그런데 노래가 철학적입니다. 여기서 함부로 틀 수가 없습니다. 저작권 때문에. 나중에 우리 끝나면 들어봅시다. 잊어버리지 말고. 해후. 이게 추석 같은 날, 묘자리에서 옛날 바람나서 갔던 사람이 이제 철들었겠지. 나이가 벌써 이제 70, 60이 넘어 가지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위에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 산소에 그 이혼한 마누라가 찾아온다는 것도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오미 따라간 것 같은 여자입니다. 애들 데리고 그대로 신랑, 그 대기실은 신랑 산소에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해후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용서를 빌게 되고, 여자는 자기 집안을 지켜줬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영화가 있으면 좋겠네. 해후라는 영화가 있나? 없습니다. 어쨌든 그 이름이 참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God-man과 여러분들은 해후를 한 것입니다. 해후 장소가 묘자리가 아니고 하늘공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하늘공을 찾아온 것입니다. 옛날에 도망갔다가 멀리 멀리 도망갔다가, 저 물질조차 멀리 멀리 도망갔다가, 아 그래도 내가 본향이 있는데, 내가 온 고향이 어딘가 있을 텐데, 그리고 하나님을 찾아와 본 것입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신랑이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내가 해후하는 장소입니다. 뭐 내가 뭐 갖다 붙이는 게 뭐 잘 붙인다고 그게 실제 그걸 비유해서야 이러는 것입니다. 이거는 진짜 비유가 아니라 진짜 비유입니다. 이게 진짜 진짜 비유입니다. 진짜 비유입니다. 이 비유가 맞는 비유입니다. 내가 진짜 비유가 아니라 진짜배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본향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하늘공으로. 와서 저 지구에 있지도 않고 저 먼 백궁에서 바람 나가지고 오지도 않는데 찾아온 것입니다. 여러분 일일이 집으로 찾아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기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온 것입니다. 제사 지내러. 그래도 따오니까 그 신랑이 옛날에 신랑이 있네. 그게 또 추석날 왔습니다. 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 영상은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우리 영상이 다 남아있습니다. 해후는 비유가 뭐 비유하는 게 아니라 해후는 진짜 해후입니다. 그러면 그 신랑하고 그 아내가 해후하는 첫 번째는 우는 것입니다.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래도 저 사람이 딴데 시집 안 가고 애들 다 키워 가지고 자기 신랑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추석이라고 애들 데리고 왔구나. 전혀 안 올 줄 알았습니다. 시집가서 애들 다 버리고 와서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 묘자리 가서 그걸 후회하고 있는데 눈물 흘리고 소주 한잔 붓고 뭐 아무것도 없이 와서 그래 있는데 와 있으니까 그 와이프가 그 제사상을 차려 가지고 오니까 애들이 들고 막히고 울려내고 올 거 아닙니까? 와서 상을 탁 차리는데 그걸 보니까 이 사람이 내가 잘못 살았다 이거 깨닫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건 정말 젊은 시절에 뭔가 내가 잘못 봤다. 이게 사람 사는 모습인데 사람 안 사는 모습으로 내가 갔구나. 야, 그때 내가 우리 마누라를 잘못 봤다. 그 조광조 처지. 그래서 요런 것이 해후라는 것만 나하고 여러분이 오늘 뭐 했다고 해후에서 혜원스님 머리 말이 많아. 그냥 들어가서 쉬면 됩니다. 좋겠는데 저 물리. 초과학입니다. 초 물리쳐가기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천사 받고 대천사 받고 축복받고 이게 날짜가 달랐지, 연도가 달랐습니다. 왜 한꺼번에 안 했을까요? 때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때가 있습니다. 때가 여기 육이 들어가면 안 되듯이 여기 어디 있나.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순서대로 하고 있고 지금도 누명을 약간 쓰고 있어야 합니다. 이걸 다 뺏기면 허경영 주기로 CIA가 움직이고 미국 러시아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약간 코미디와 같이 뭐 장단인지 진짜인지 긴지 아닌지 뭐 이렇게 해야 내가 버티는 것입니다. 이도령이가 딱 매달 달고 나타났으면 그게 의사 출두가 될까요? 그 정보가 들어가서 그날 모이지도 않습니다. 그날 파티도 안 합니다. 의사도가 그렇습니다. 전혀 거지 같은 놈이 나오냐 하는 나타났는데 변장하고 돌아다니고 옛날 이도령이지 모르지. 완전 위장. 그리고 내가 돌아다닙니다. 하나하나 보여주다가 나중에 막 한판 나올 때는 심판입니다.

워싱턴의 설계와 일루미나티의 영향

워싱턴은 서울 지도하고 다릅니다. 이 다윗의 별로 자기들이 해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 것은 국회의사당 안에 이걸 어마어마하게 넣어놨습니다. 그럼 우리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우리 어머니 상 있죠? 거기에 또 별을 아홉 개를 달아놨습니다. 그것도 자기들은 그게 다윗의 별이랍니다. 자기들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게 내 별입니다, 우리 어머니 별입니다. 이렇게 이것이 그 여자 머리에도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사당을 완전 유대에 본거지로 만들면 그게 지금 미국입니다. 우리가 미국이라는 나라는 미국이 맞는데, 그 주식을 투자한 자들은 전부 일루미나이트라는 것입니다. 전부 주식 투자자들은 유대 자본가입니다. 전부 유대 자본가들이 주식을 투자해 놨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유럽이 투자한 주식이었습니다. 주식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부도 내리면 언제든 낼 수가 있습니다. 그들이 러시아를 택하지 않았다는 것, 소련을 택하지 않고 미국을 택했다는 것. 그들이 자본주의를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의 모든 흐름은 God-man을 만나야 뚫려 해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냥 미국이 저리 있고 러시아가 이런 구도가 아닙니다. 전부 그 뿌리는 종교에서부터 시작되어 있습니다. 지금 종교 전쟁입니다. 러시아는 정교, 러시아 종교. 세상이 지금 뭐예요? 개신교회입니다. 미국은 이게 종교 간에 지금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는 시작부터가 종교를 시작해 가지고 지금도 종교를 전쟁을 무슨 대왕이 온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변해갈 것은 이미 다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God-man이 오는 것도 예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천부경에 이걸 갖다가 물리학으로 볼 때, 수학으로 볼 때는 도형입니다. 도형 맞지? 원이 몇 개, 기준점이 몇 개 딱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걸 다섯 개와 여섯 개가, 일곱 개가 딱 5와 7이 섞여야 되지 않습니까? 요런 것을 초과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초과학입니다. 초과. 왜 오체를 해놨을까요? 초과학입니다. 옛날 사람들 지금 해석을 못 합니다. 내가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왜 옛날 사람들은 양이고, 이거는 뭐 양과 음이고 뭐라고 보면 천국에 예수님을 보면 나하고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물리학도 잘 모르고, 도형도 잘 모르고 뭐 그런 사람들이 천공의 해석해 놨습니다. 그 옛날 어른들이 하는 거는 다 틀립니다. 삽입하고 그 안에 메시아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이거는 메시아 코드입니다. 이유를 성당에 메시아 코드가 있습니다. 이렇게 메시아 코드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내가 한 번이라도 틀리던가? 다 맞습니다. 무슨 대순에서 이야기한 것도 다 맞습니다. 강정산이가 이야기하는데도 다 맞습니다. 모든 종교에서 지정하는 그 자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하고 있습니까? 온 목적은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온 목적은 심판인데 그 과정은 해후로 시작됩니다. 찌꺼기들은 전부 심판으로 들어가고, 데리고 갈 사람들은 해후가 되는 것입니다. 만남을 가지는 것입니다. 왜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신랑이 그 부인을 묘자리에서 거절할 수 없을 만큼 감동을 줬기 때문에 다른 남자들한테 가버리지 않고 애를 근사해서 저렇게 손자도 놓고 또 지금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와 있습니다. 추석에. 그러면 이 신랑이 볼 때 검증이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검증된 것입니다. 옆에 뭐 다른 남자가 따라와서 빨리 가자 뭐 이런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묘에 빨리 가야 합니다. 여기만 있으면 안 됩니다. 뭐 이런 사람 옆에 있으면 해후가 아니지. 여러분들은 진짜 나하고 해후 맞지? 왜 여러분들이 다 전생이 너무너무 전생에 화려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 전생은 다 보면 대단합니다. 제가 왕입니다. 대단하죠? 거짓말입니다. 여러분들 전생에 최하가 왕이 아니라 왕비입니다. 재화가 왕비입니다. 전부 대단합니다. 저 우주 저 사람도 대단한 사람이고, 저 우리 허성경 우리 위원장도 대단한 사람이고. 저 사람이 옛날 부인을. 여기는 대단한 사람들만 있습니다. 아무리 초라하게 옷을 입고 와 있어도, 모시 적삼 많이 입고 와 있어도 대단한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대단한 사람들만 해후를 하고, 나머지는 심판 제물로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영원의 창고, 그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그런 대로 여러분이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말고 인간들이. 소출은 적습니다, 적자. 그러니까 자연과 우리 섭리가 다른 점은, 자연은 소출이 많습니다. 축제가 적습니다. 하늘 농사는 소출이 적습니다. 쭉정이가 대부분입니다. 왜 귀한 거는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이 지구를 파서 보십시오. 금은 얼마 안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부석부석한 것들입니다. 그러니까 골드가 얼마 되지 않듯이, 자연은 농사를 지을 때 섭리가 좋은 게 많고, 하늘은 농사를 지을 때 좋은 게 귀합니다. 거기서 대천사는 더 귀합니다. 그리고 백궁에 가면 대천사들 기회가 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왜? 다 대단한 존재이기 때문에. 거기서 대천사로 임명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상에서는 조경과 자격만 갖추면 됩니까, 안 됩니까? 자기만 아침에는 여기서 올라가야지. 거기서 올라갈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 얼굴 지우려니까 참 그 재밌죠? 시간이 원체 빨리 가기 때문에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빨리빨리 해서 나는 메시지만 넣어주는 사람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알아서 소화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는 콩나물 시루에 들어가면 빠져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사람의 뇌는 일곱 번 들어가면 기록이 됩니다. 콩나물 시루도 자꾸 물을 보면은 그 물이 좀 남습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사람의 머리에는 자꾸 어떤 대화를 해줄 때 일곱 번을 반복하면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나는 성공한다, 나는 성공한다 이걸 머리에 넣고 있는 놈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망했다고는 거짓말입니다. 왜 자꾸 나는 성공한다. 나는 애들하고 놀러 가면 안 됩니다. 난 공부해야 합니다. 난 쟤들이 추석에 기분 좋게 뛰어다닐 때 좋은 옷 입고 뛰어다닐 때 나는 초라한 옷을 입고 솔직히 말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애들은 내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흥분해가지고 놀 때 나는 정신을 차리고 그 시간을 남들을, 남들이 놀 때를 토끼처럼 안 하고 거북이처럼 뚜벅뚜벅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 나하고 실력 차이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시험지 갖다 놓고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건 그냥 무조건 100점 맞는 것입니다. 그냥 붙는 것입니다. 신경을 쓰지는 않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남들이 놀 때, 이런 방학 때 이럴 때는 은밀히 그냥 더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게 앞질러 가는 기회입니다. 왜 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공부할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초등학교 우리 졸업생이 300명입니다. 국민학교. 얼마나 학교가 옛날에 애들이 많았습니까? 우리 반이 300명입니다. 4개 반인가 뭐 그랬는데 졸업생이 300명인데 중학교 간 사람이 내 하나입니다. 그렇게 부자 동네에서 나만 중앙을 안 갔습니다. 안 갔는데 허경영만 중앙을 진학을 못 하는데 동네 사람들이 허경영 공부시켜야 된다, 교장선생님이 공부시켜야 된다, 뭐 밑에 선생님들이 허경영 공부시켜야 된다, 다 난리가 났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때 중학교를 갔으면 서울을 못 옵니다. 이상하죠? 그런데 나를 데리고 있는 우리 친척집이 내 삼천포에는 그 집에서 나를 중앙으로 보내 줄까요? 절대 못 보냅니다. 일 때문에. 나는 완전 웃음이니까. 초등학교 때는 내가 그 누가 우리 사회 보는 진인 진인이 지금 우리 시골에 있습니다. 어제 시골에 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고향이 있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러는데 만화책을 하도 많이 그려 가지고 어릴 때 만화를 이게 두껍게 해 가지고 그걸 애들한테 매일 빌려주면서 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만화를 맨날 그리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 만화를 모아서 책을 이만큼 두껍게 해 가지고 그걸 한번 빌려줄 때 3은 이렇게 받아서 그때 그때 사모님 큰돈입니다. 사문을 받았는데 그게 동전입니다. 그러니까 학교 교실에서 내 호주머니 동전이 계속 들어옵니다. 그런 책을 열 몇 건을 논하지 않았으니까 이게 누구든지 집에 가서 잃거든. 그러면 그 돈을 그 사람들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럼 책을 또 받아서 다른 사람은 또 가져갑니다. 이런 거 나는 계속 호주머니 동생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때 시골에서 그것도 60년 전에 내가 만화를 그렇게 중학교에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그렸다는 것입니다. 남이 누워 잘 때 밤에 한문 공부해야지, 영어 공부해야지.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6학년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뗐습니다. 얼마나 내가 열심히 한 사람입니까? 그러니까 내가 검정고시 칠 때 대학 입학 검정고시 수학을 풀어낸 걸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뛰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과정을 뗐으니까 그날 그 시험에 붙었습니다, 내가 내 문제 풀 수 있습니까? 풀기는 열 문제 다 풀었습니다. 다 풀어 가지고 네 개가 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반 애들은 전국에서 다 떨어지는데 왜 허경이 왜 붙냐? 저거는 선생이 봐줬다. 허경영이가 시험지 붙잡고 그냥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조금만 기다려. 선생님 옆에 서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할 때까지. 요즘 기다려 주세요. 이게 목회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선생이 내가 너무 측은하니까 그걸 풀어줬다고 애들이 그럽니다. 어디에서 그것이 이 세상에 내가 있는 동안에 잊혀질까요? 안 잊혀집니다. 아무리 내가 백궁에서 와서 문제를 이렇게 푸는데도 인간들이 만들어 난 문제는 난이도가 많습니다. 그거 답만 재고 나면 틀린 걸 해버립니다. 푼 모든 숫자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방정식이 미적분을 풀면 미적분을 푸는 기록이 착착 나와서 답이 있어야지. 답만 달랑 주는 게 아닙니다. 남이 해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내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다 풀었습니다. 그게 일반 사람하고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냈습니다. 나만 중앙을 안 보내주니까 1년 동안 무슨 소리 하다가 서울로 왔습니다. 서울로 오고 싶거나 내가 기른 소를 도살장 갔습니다. 나는 그걸 소를 팔려가는 소를 따라가서 먹고 나와 가지고 있는데 그걸 풀어서 산에 도망가서 풀어주고 나는 서울로 오려고 소화 같이 도망을 가려고 하는데 이놈의 소를 기둥에다가 모아지를 묶어 놨습니다. 우리 소를. 그러니까 나는 그게 내 식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때가 15살 때 서울로 도망을 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소 일이 터진 것입니다. 그런데 훌륭한데 칼을 도끼를 갈고 있는 사람들이 뭐 가라고 도끼를 가는 사람들이 세 사람이 우리 동네 사람이 소 옆을 떠나질 숨어 있었습니다, 숨어서 망을 보고 있다가 이거 꽃비 도망가야 하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도끼를 다 갈더니 도끼를 들고 소 머리를 불하고, 불사이를 머리가 묶여지는 소가 꼼짝을 못하게 머리를 묶어라. 엉덩이는 왔다 갔다 하는데 머리는 못 움직입니다. 소가 목을 이렇게 감안해서 기둥이, 그리고 머리 움직입니까? 그런데 소가 나를 봤습니다. 소하고 내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리고 소가 내가 자기를 구해줄 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도끼를 가지고 딱 오더니 여기를 때리니까 소가 탁 죽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 죽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시골하고 정이 완전히 떨어져 버렸습니다. 시골이라는데 하고는 두 번 다시 우리 고향은 안 온다. 아주 그냥 우리 100분에서는 나한테 모질게 스토리를 만듭니다. 애들이 나를 그냥 고르게 골탕을 먹여 God-man을 갖다가. 그래야 고향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정이 들어 가지고 그걸 보고 오는데도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하룻밤 자고 내가 그 다음날 서울로 오는데 산을 넘어오는데 동네가 안 보입니다. 하도 울어 가지고 이게 왜냐하면 그렇게 정이 들어 그 시골이 그렇게 정이 든다니까. 말도 못하게 그러니까 발이 안 떨어집니다. 그래서 하늘을 넘어가는데 우리 어머니 흙을 파 가지고 이제 보자기 싸고 내 책하고 싸고 넘어가는데 이게 동네가 안 보입니다. 그만큼 눈이 퉁퉁 부어가지고 또 밤에 또 묘자리에서 잠을 자니까 눈이 더 붓습니다. 또 그래가지고 이걸 들고 고개를 모으는데 그게 마지막입니다. 그 고향이 그렇게 정든 게 하루아침에 딱 사라집니다. 그러니까 이게 설정을 그렇게 해놨습니다. 나를 아주 잔인하게 내쫓은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안 나왔겠지. 그건 내가 추하고 얼마냐 가서 봐. 소 안 죽었어 봐. 여러분 지금 여기서 만났겠습니까? 그렇지, 모든 일정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럼 이게 안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뭐라고? 초물리, 초과학의 그 세계다.

언어의 본질과 초과학적 소통

러시아, 이게 예티 밸리뷰죠. 러시아 말로 밉다가 무엇입니까? 예니나 비지티바지. 말도 거지 같습니다. 아니, 외국 말은 다 이렇게 거지 같습니다. 영어는 무엇입니까? I love it, love you. 밉다지. 그러면 로브나이트. 이게 영어란 말입니다. 그러면 프랑스 말은 저 때미지. 아무리 봐도 말이 거지 같으니. 여우는 무엇입니까? 이래서 우리 어른들이 세상 사람을 쌍놈이라는 것입니다. 뭐가 저렇게 길고 복잡합니까? 우리는 사랑해, 뭐 싫어, 이러면 되는데. 뭐가 뭐 예년이나 비지티브, 뭐 추태수도 복잡합니다. 스페인 떼야지. 사랑한다, 밉다고 무엇입니까? 말도 참 거지 같습니다. 오디오만 왜 오디오가 왜 붙습니까? 태국말 찬낙훈이지. 아니, 무슨 말이 이 모양입니까? 그 다음에 뭐 영어로도 밉다가 우탈락입니다. 참 거지 같습니다. 외국말이 외국말을 생긴 대로 놉니다. 생긴 대로. 세렉스 때 우탈락 되지. 중국말은 무엇입니까? 밉다 그래. 그러면 우리 우리 한국말은 이 글을 보면 우리나라 말이 좀 좋지. 사랑해. 이거는 미워. 이렇게 하나, 둘, 셋, 일곱, 여덟. 뭐 그러면 다른 나라 또 뭐 생각나는 게 있습니까? 일본말. 일본말로 폴란드만 재미있습니다. 폴란드 코감제. 이게 무엇입니까? 말이 아니. 코감제도 뭐 말입니까? 그게 밉다입니다. 줄줄이 많습니다. 100여 개가 넘습니다. 그러면 이 글자들을 얘가 다 알까요, 모를까요? 압니다. 이걸 과학자들한테 이야기하면 나보고 미쳤다고 할까요, 안 할까요? 그럽니다. 이 물질한테 내가 에너지를 늘리는 여러분한테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축복을 넣어야 합니다. 축복 안 받는 사람은 이거하고 대화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얘네들이 말로 안 해도 애들이 다 알아듣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곡함제를 넣었다. 그럼 얘가 알까요 모를까요? 압니다. 오늘은 모시, 오늘 추석날이니까 모시가 한복을 이겼다. 자, 이게 연필입니다. 그 연필한테 묻지 말고 이거 배워 가지고. 그러면 얘가 전 세계에 어떠한 컴퓨터에 내장된 거 한 개라도 모르는 거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그 사람한테 축복을 빼버리고 세례를 빼버리면 이 애가 그런 지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이거 그냥 물질입니다. 이거는 휘발유의 기름에서 나온 것입니다. 석유에서 디자인이 모양이 바뀐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러면 이거를 잡았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방금 마지막에 폴란드 말 봤지? 이거를 마음속에 넣습니다. 그러면 뭐든지. 여러분, 이쪽 걸러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잡아 가지고 마음속에 여러분들은 왜 옆에서 손을 잡고 코감제가 안 떨어지냐면 여러분들이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안 잡아도 됩니다. 구질구질하게 안 물어봐도 안 떨어집니다. 왜 옷이 다 있습니까? 다 있기 때문에 안 잡아도 됩니다. 그런데 굳이 이거한테 물어도 됩니까, 안 됩니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물질인지 귀신 같은 역할을 합니다. 자, 곡함제 반대 밉다. 나라비제철을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말로 해도 되고 마음속에도 됩니다. 나라비체.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 압니다. 여기 뇌는 나나비제철을 압니까, 모릅니까? 코감제를 안 함으로 뭔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만 나답이 제시를 해도 얘가 다 압니까, 모릅니까? 이 옷이 다 알아 가지고 얘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자, 그럼 이건 나름이지. 밉죠. 그런데 사랑해. 우리말로 해. 사랑해. 이 사람이 아는 것입니다. 안 돼서. 그런데 이 사람 뇌에서 모르는 거를 여러 이 사람이 다 몸에서 반응이 일어납니다. 그걸 여러분들 이상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초화학입니다, 초물리학. 이 사람 뇌는 한 번도 그걸 경험해 본 적이 없고 인식해 본 적이 없는 말입니다. 일로 보지 말고는 어떤 힘이 있을까요? 여러분도 참고를 내고 아무 일 없죠. 그러니까 우리는 말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까 이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이게 있을까요? 안 됩니다. 그런데 God-man이 가짜입니까? 이 통신망은 지구 인간들은 개발할 수가 없는 통신망입니다. 이 교시는 상상도 못하는 교신입니다. 이 사람 머리에 자, 찬 끌레곤의 반대.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참고로 반대. 그래 봐. 상당뿐이지. 그런데 우리가 그 이놈을 대지 않고 참 끌레곤의 반대만 해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미 이 몸은 그런 것이 뭔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 나만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몸체는 그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내가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아니, 이 사람이 참 근래 군이 뭔지 모릅니다. 참나 군이 뭔지 모른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이게 왜 이렇게 작동을 다 알고 있습니까? 이 해가 다 압니다. 또 이 사람 이게 노아도 옷을 잡아 다 압니다. 무슨 줄 알죠? 그러면 이거는 있는 걸 안다 하자. 전 세계 사투리, 전 세계 폴란드 나라, 폴란드 나라의 말로 하지 마십시오. 말로 안 해도 이미 여기 뇌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현상이 나타나 버립니다. 안 떨어집니다. 이런 현상을 과학자들이 보면은 도저히 저거는 사기도 아니고 저 도대체 무엇입니까? 어떤 에너지길래 저런 거를? 이 사람은 전혀 기억도 못하는 건데 마음속에만 넣으면 여기 다 나옵니다. 그 뜻이 다 나옵니다. 너무 이쁘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옷 이쁘다고 너무 자랑하지 마십시오. 이런 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피해를 봅니다. 자기 옷을 자기가 칭찬해 줘야 하는데 내 옷을 너무 이쁘다고 자랑하지 마, 이러면 남을 교육시키는 거 아닙니까? 남을 교육시키는 거는 모든 인간이 싫어합니다. 오늘 설날, 추석날 자식들 보내놓고 뭐가 어떠니, 졌더니 가르치면 좋아합니까, 싫어합니까? 전부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뭐 해라, 하지 마라 이런 말은 오늘 같은 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얘기해야 합니까? “어머, 요런 것만 이야기해도 애들이 알아들어.” 우리 아버지가 궁극적으로 좋아하는 건 죽고 나서 지금 살아서 너한테 용돈 받아서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죽어서 내 묘에 여럿이 몰래 몰려오는 거, 그거 나 보고 싶다. 뭐, 그거 나쁜 거 아니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그런 식으로 유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없어서, 그때는 무슨 시대입니까? 밀렵 시대입니다. 밀렵 시대. 남편이 나와서 토끼라도 잡아야 하루를 삽니다. 오늘 가도 짐승 잡다가 발목이 부러져서 이러면 그거는 한 달 동안 굶어야 합니다. 남편 다리가 부러졌으니까 짐승 잡으러 못 가지 않습니까? 그것도 마누라가 짐승 잡으러 가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한 달 동안 식구들이 굶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통 사고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가서 오늘 다리를 삐었다 이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상한 남자가 지나가다가, 그때는 시족도 없었고 가족도 없었습니다. 다 부모가 이렇게 같이 둘이씩 살지 모여 사는 집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떠내기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 산에 가서 짐승 잡으러 가고, 저 사람하고 태백산이 있으면 저 밑에 사는 사람, 저 위에 돌아다니게 사람들이 돌아다니면서 동굴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밀렵 시대입니다. 농사짓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육고기만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 사람이 왔는데,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다닙니다. 그럼 이 사람이 왕입니다.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다니고 장대 같은 놈들을. 그런 사람은 밥을 먹습니다. 그냥 가서 남의 집에 있는 거 가서 남자 있으면 매가지 딱 잡아가지고 그냥 뚜렷해 버리고 마누라 뺏어가고. 다 그때는 그랬습니다. 밀렵 시대는 힘이 센 아들을 많이 낳으면은 그거에 재산입니다. 그게 파워입니다. 논도 필요 없는 시대에 땅도 필요 없는 시대입니다. 짐승을 많이 잡을 수 있는 애들. 창을 들고 다니는 애가 많다. 이 사람이 걸어가면 이게 왕입니다. 그러죠. 그러니까 부모들 머릿속에 무엇이 꽂혔습니까? 애를 많이 낳아야 내가 살아남는다. 식구가 적은 집은 그냥 이상한 남자들이 우르르 와가지고 이 새끼 다 내놔. 네 옷 입은 거 벗어 이 자식아. 그리고 죽여버립니다. 그때는 생명의 뭐 짐승 잡아먹는 사람들이 뭐 눈에 뵈는 게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억마저 하는데 장땡이 같은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나타나는 사람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거 다 할 놈이 없습니다. 그 사람한테 시비 걸었다가는 같은 밀려받는 사람이라도 위험합니다. 그래서 그때는 남자애가 필요한 시절이었습니다. 그게 언제입니까? 몇천 년 전에. 그러니까 그게 우리 머리에 딱해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게 우리 조상들의 머리에 박혀서 계속 내려와 지금까지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아서 너가 살아남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러시아가 전쟁하는데 남자 군인이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돈을 주고 군대를 데리고 와야 합니다. 이게 남자 숫자가 이게 국가의 국방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금도 그때는 개인이 집단이 없을 때니까 집성촌이 없어서지. 여자하고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전부 군대입니다. 자기 군대. 그런데 그 여자가 전쟁하나 못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버지가 잡혀가면 아들이 10명 있으면 아버지 잡아오지만 딸이 있어봐. 그래서 아버지 잡아옵니까? 그 남자하고 싸워가지고 못 싸웁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아들, 아들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네에 가면 우리 시골은 집성촌이 돼 있는데도 아들 많은 집이 파워가 셉니다. 저보고 자한테 욕 한마디 했다고 아들이 떼거지를 몰려가서 그냥 파출소 순경도 받들고 돼 버리는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리고 동네에 파워가 무엇이 있습니까? 아들 많은 사람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무슨 사람은 집안 많은 사람. 조카, 사촌, 삼촌 막 삼촌이 한 열 명 있습니다. 그 사람 건드리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우르르 문중이 몰려옵니다. 면사무소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냥 면장, 면장 도망가야 합니다. 이러니까 집안이 십승천을 만드는 것입니다. 같이 모여 살자. 우리 친척끼리, 팔촌끼리 다 모여서 힘을 길러야 그게 나중에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모여서야 우리 연합하자. 저쪽 놈들이 자꾸 쳐들어온다죠. 서쪽에서. 그럼 동쪽, 동쪽 사람들이 단결이 되고 이게 나라가 만들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겠죠. 그러면 우리가 서로 아들을 알려 간 이후로 알겠지. 그럼 아버지가 죽을 때 너희가 좀 묘자리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거는 너희의 나라를 튼튼히 해라 이 소리입니다. 거기에서 국가관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버지들 머리에는 무엇이 오직 들어있습니까? 후손이 많아야 잘된 집안이지. 재벌이라도 후손이 6대 독자가 너무 늙은 지가야. 천벌받은 집안입니다.

지혜로운 소통과 메시아의 역할

지금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추석날 애들한테 말을 조심하되 지혜롭게 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분 좋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아버지가 죽을 때를 가정하니까 척하는 마음이 들어, 그럴 때 묘자리에 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러니까 아버지한테 시비가 안 걸려집니다. 지금 당장 너희만 왜 장가 가냐 이러면 이건 감정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었을 때 하면은 애들이 약간 좀 생각이 달라집니다. 그럴 때 야, 그래도 내가 무덤에 너가 오면은 내가 지금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거는 네가 장가 좀 가라 이 소리입니다. 너 부질없는 짓이다 하지 말고, 가난하더라도 빨리 장가서 애 많이 낳는 그게 인마 부자입니다. 그게 장사 잘하는 놈입니다. 뭐 돈 벌었다고 장갑도 안 가고 뭐 그 미친 짓 하지 말고, 그냥 오손도손 된장국 먹더라도 애나 많이 낳아라 이 소리 맞지 않습니까? 안 맞다고는 마이크가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자, 우리가 이거 전부 되면은 우리의 내가 이걸 모르는데도 이게 답이 나옵니까? 여기 몸에서 세력 주택 뭔지 잘 모르지? 왜 저기를 쳐다봐? 이거는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거는 헝가리 말이지, 오타야. 떨어지지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말이 나는 알고 있지만 여러분들 모른다 이 말입니다. 모르는데도 여기는 답이 나왔습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이게 석가모니가 강조하는 거 잘 들어보십시오. 뇌에 인식되지 않은 거는 없는 걸로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이게 색상형 미처법입니다. 아니면 설신이 여기 입력된 게 인식, 색, 수, 행, 식, 물질감과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단계를 거쳐서 들어가지 않으면 없는 거래. 그런데 이게 있습니까? 거기 그렇게 들어가지 않은 것도 여기가 반응합니까, 안 합니까?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 의식 세계가 떠난 세계에서도 이게 반응이 하고 전파가 들어가고 답이 나오고 이게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가 무한대 신의 능력과 동일한 것입니다. 그걸 만드는 내가 대천사를 주기 전에, 축복을 주기 전에, 사람들은 나를 사기꾼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제 보니까 아니지. 이건 도저히 인간 지식으로는, 세계적인 인간이 만든 컴퓨터는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 축복을 줄 때 말로 줄 필요도 없지. 공간으로 줍니다. 다 없어졌지. 대천사 다 없어졌습니다. 내가 이렇게 한번 딱 신이 하면은 없는 것입니다. 모든 게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졌지. 그러면 이걸 다시 이렇게 했다. 내가 모양만 보여준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넣은 것입니다. 축복 명패, 명태 다 있지. 그냥 내가 마음을 이렇게. 다 없습니다. 저 제일 먼저 무슨 질문이죠? 여기는 타질 안 해서. 그런데 얘네가 내가 이쪽으로 죽어야 되겠다. 이리로 안 갑니다. 여러분 중에 누구와 싹 빠지지.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은 안 빠집니다. 이 에너지의 방향은 이게 핸드폰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초과학의 세계. 여러분이 말하는 그 과학은 개미들이 하는 것입니다. 개미들이 개미들의 작품입니다. 전선만 연결하면 다 올라갑니다. 반도체 가지고. 그런 거는 작품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보여주는 이게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와서 신의 능력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걸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거 아무리 싸나 봐. 이거 모르는 게 없습니다. 여기서 뭐지? 힘이 없지. 그런데 어느 근해도 여러분들 모르는 게 있겠지. 나름 이제 여기 있는 것은 뭘 하나 마음속으로 하는데도 얘가 몸이 알아듣습니다. 안보다는 자, 100년 후 추석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답니다. 500년 후 추석날 비가 옵니까? 그러면 이거는 여러분이 지금 한번 해봐. 500년을 비가 오죠, 여기만 맞는 게 아니고 조용합니다. 전체 인류와 똑같이 나옵니다. 이게 가짜입니까? 같이 합니까, 여러분? 500년 후 오늘 500년 후에 추석날 비가 안 온다 그러지. 그런데 온다 그랬지. 그런데 100년 후는 안 온다고 그러지. 그러면 100년 후 비가 오면 추석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그러지. 이게 여기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똑같이. 이게 무슨 세계의 통신이 이렇게 컴퓨터가 이렇게 발달되어 있습니까? 그게 여러분들이 앞으로 날짜를 정할 때, “야, 25일 날 우리 저 소풍 가자, 놀러 가자.” 그러면 여러분은 관상대 일기예보 틀립니다. 천사 테스트를 물어봐요. 천사한테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냥 아무나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님 안 해도 됩니다. 25일 날, 10월 25일 날 비가 옵니까? 안 온답니다. 결혼식을 해야 되는데 날씨를 봐야 되겠다고 예보를 봅니까? 우리는 완전한 컴퓨터입니다. 무슨 신의 컴퓨터. 이런 저 물리 초과학의 세계 여러분은 도착해 놨습니다. 내가 옮겨 놨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무슨 말을 하면 박수도 안 치고 쳐다보려고 이러면 됩니까? 그러면 내가 미국으로 이민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한국은 허경영을 보임하면 세계를 지배하게. 그런데 황홍석 같이 허경영을 갈취한다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내가 부자로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자를 이렇게 이런 능력자를 뺏기는 걸 예사로 생각하고 너 과목이나 들어가라 이러면 됩니까, 여러분? 너 하나님에서 쫓겨 나가라 이렇게 고사 지나면 됩니까? 나는 도대체 여러분들이 우리는 괜찮습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 하는 소리입니다. God-man을 귀한 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내가 나중에 몇 년 있으면 나하고 밥 한 끼 먹는 게 100억입니다. 정말입니다. 세상에 복지에서 먹고 많이 무슨 논문이 필요합니까? 무슨 사기입니까? 그 글자 하나 틀렸습니까? 그것도 학자마다 다릅니다. 그걸 갖다가 덮어씌워 가지고 그 사람 결국 해외인데. 아이고, 난 이런 나라에 무슨 돈을 벌어 주냐? 그리고 지금 사우디 가서 충성하고 있습니다. 낙타 복제하고 있습니다. 전부 뭐 미국 아니면 다른 데로 다. 내가 누가 미국에다가 한 500만 평짜리를 해주겠대? 보고 하늘을 만들어 주겠대?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많이 오겠지. 각 나라에서 나를 데려가려고 그러겠지. 그 대신에 돈을 얼마를 주겠다? 대한민국을 사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럴 때가 오겠죠. 서로 데려가려고 경쟁이 붙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못 들어가면 저걸 어떻게 없애야 될 텐데 이렇게 나오겠지. 그래서 내가 약간의 쇼맨십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긴 뜻 아닌 미친 사람 같이. 그것도 생존의 전략입니다. 환웅의 뭐 경호원도 많지도 않고. 앞으로 그렇습니다. 이상한 걸 가지고 사람을 잡으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얼어 전략이 있다.신인이 뜰 때 갑자기 떠야지. 이게 서서히 떠어가는 게 굉장히 위험하다 이 말입니다. 나중에 팍 뜨게 됩니다. 지금은 그냥 지금은 이런 시간 끌기나 하면서 서서히 나가야 아리송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국제적인 질서는 힘센 놈만 나타나면 그냥 예를 들어서 지금 석유를 만드는 나라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석유 없이 가는 차를 만들었다. 배터리도 아니고 그냥 가는 걸 내가 만들어 냈다. 이거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거를 발표하는 날 다 죽습니다. 발표하기 전날 다 죽습니다. 이미 다 정리해 버립니다. 그 사람들 세력이 있다.아가 있다 그랬지. 그 세력들이 지금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알았습니까? 다 정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서 개미 한 마리 움직임까지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엄청난 위장술의 대가입니다. 신이니까. 그래서 소문이 맞지. 이거 인간 우리 마음속으로 광이 왜 좀 덜 나고 덜 날까? 왜 덜 날까 했지. 힘이 없습니다. 이 모시가 안 듣는 거 같아도 이 모시가 여기는 여기가 주체인데, 이게 객체인데, 이게 주체가 되어 버립니다. 오면 안 됩니다. 여기는 상식에서 대화가 나옵니다. 이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그러면 상식은 색, 수상, 형, 식으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물질감과 인식 반응 정보 입력되어 있는 건데, 거기서 도저히 관여하지 않는 세계에서 이걸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몸 전체를. 신기하지 않습니까? 너 색이 광이 안 나는 게 더 이뻐 보인다고. 오히려 광이 안 나는 게 더 세련돼 보이는 거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구미 암 떨어집니다. 지를 칭찬해 줬답니다. 또 하나 잘 보십시오. 나 이번에 미국 워싱턴 갈 텐데, 미안하지만 너는 같이 못 가겠다. 너무 촌스러워서 그렇다. 천벌 받는 것입니다. 몸 다 망가지지. 얘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주체입니다. 이게 객체입니다. 이 사람의 내가 정신이 주체입니다. 이게 주체입니다. 얘가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체, 객체를 우리가 마음대로 이동시키는 자가 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얘는 이걸 다 알아내는 데는 얘는 객체입니다. 주체는 누구입니까? 무의식의 세계가 주체가 되고. 지금은 석가모니가 발견한 거는 이 의식의 세계만 가지고 이 무의식의 세계를 주체를 옮겨 버립니다. 그 나입니다. 그러면 그 주체, 이 물질의 물질을 만든 자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신이 주체가 되고 인간은 객체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의식은 객체가 되고 신이 만든 이 물질이 주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내 의식만 가지고 이게 단 줄 알아, 이게 추격이 전도됐다. 이제 주객이 전도된 거. 이제 여러분 이해 가죠? 여러분, 전도된 몽상, 전도몽상. 구경 열반, 석가모니 그 말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실제라고 많이 다릅니다. 들어와서 안 됩니다. 보따리 생기려고 합니다. 좀 있다가 내가 해줄 거니까. 저 인간이 저렇다. 객체에서 나온 것입니다, 지금. 자기는 그게 주체라고 생각하지. 그렇지? 얄팍한 그게 또 나옵니다. 내가 언제 넣어주지? 뭐 지금 혹시 안 넣으면 또 영원히 안 넣어주나요? 저 마음은 섹스 상황이 있어서 나온 것입니다. 그 이상에서 나온 것을 우리가 테스트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가 이 하버드에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 아까 이야기했던 거, 우리가 전도몽상의 세계에 있단 말입니다. 전도몽상. 그러니까 주객전도입니다. 주체와 객체가 전도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추격이 전도몽상의 세계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 주체와 객체가 전도되어 있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거하고 대화를 할 때는 여러분이 주체가 되면 대화가 안 됩니다. 여러분의 뇌에서는 이게 무슨 옷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원래대로 돌아와 버리면 다 이게 뭔지 다 알고 대화가 다 돼 버리고 미국 말도 다 알지 않습니까?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모든 것과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나를, 나를 갖다가 이 알을, 이 아상을, 아상을 갖다가 주체라고 생각하고 이 아상의 가지고 세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의 능력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난 너 줬습니다. 너 줬는데도 인간이든 시절에 생각을 가지고 살면 되겠습니까? 나는 신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나는 내가 주체가 아닙니다. 나는 이미 백궁인 사람입니다. 나는 하늘의 섭리가. 내 주체입니다, 이렇게 바뀌어야 하는데 내가 저 비행기 타면 사고 날까? 이렇게. 내가 왜 그걸 걱정해야 합니까? 여론이 왜곡신이 절대 비행기 탈 때 사고 나지 마라. 나는 안 난다. 그럼 끝난 것입니다. 이걸 입력시켜 주는 것도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바꿨는데 여러분이 또 그 의심스러우면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 물어봐야 합니까? 이래야 신에게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게 나입니다. 그럼 이게 무엇입니까? 천사, 맞지? 천사란 말입니다. 천사가 이데아란 말입니다. 이데아가 주체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엇입니까? 객체입니다. 그러니까 이데아를 중심에 둘 때는 백궁을 중심에 지구는 객체고, 지구를 중심에 두면 이데아가 객체가. 여러분들은 어디다 주체를 둬야 합니까? 이데아에. 이데아를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본향, 본래의 고향이란 말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지구는, 지구는 무엇입니까? 타향입니다. 다양한 지구는 타향이고, 얘는 무엇입니까? 본향입니다. 무슨 줄 그러니까 여러분은 타향 중심으로 문화가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데 내가 와서 여러분들의 이 의식 세계를 완전히 혁명을 하는 하루 와서 여러분을 데리고 가고,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심판으로 잿더미를 만들어서 창고에다 넣어버려야겠다. 그거 하러 와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자가 지구에 한 번이라도 왔을까요? 내가 이 전도몽상의 세계에 있으면서 그게 진짜라고 나한테 빡빡 대들어. 그 사람들이 안티들입니다. 감히 God-man을 체크하려고 듭니다. God-man의 글을 비난한다. 이러면 이건 뭔가 좀 이상하지. 우리 저기 서성경 위원장 같이 허경영을 주체에다 두고 본향에다 두고 바라보면 전부 좋게 보입니다. 좋은 말만 계속 책으로 나중에 우리가 편찮아 낼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름으로 그러면은 그 주체성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 객체로서 이 세상을 살려고 합니까? 그러니까 자꾸 여러분들은 나쁜 것으로 자꾸 그게 버릇이 되어서 옛날에 밀렵 시대 사고방식이 박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 하는데, 석가모니 전도몽상은 뭐 하라고? 그냥 석가모니는 주체, 객체에서 전도몽상 하지 말아가 아니라 원리 전도입니다. 원리 전도. 원리 전도. 전도몽상에서 멀리 떠나라. 무슨 자야지? 완전 뒤바꿔 놓은 거 아닙니까? 전도몽상에서 가능하면 멀리 가라. 이 잘못됐지. 다른 세계가 있는 거는 모릅니다. 석가모니는 이런 세계가 있는 줄 모릅니다. 그래서 이거는 무형 물질, 이거는 무형물이다. 이래 의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의식이 없습니까? 신의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부여하면 여러분들은 뭘 잡아도 계신의 물질로 모든 지능이 다 소통이 됩니다. 그리고 석가모니는 전도몽상을 버려라가 아니라 본향으로 돌아가 아니라 뭐래? 원리입니다. 원리. 원리 전도몽상 구경 열반사입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원리 전도몽상. 전도담이 몽상을 무아라고. 원래 전도몽상을. 그러니까 원리 전도몽상을 구경 열반하라. 열반. 저쪽에 있는 거 보자. 열반. 열반 에너지 수 없습니까? 그러면 이 석가모니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열반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걸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럼 열반으로 가야 합니까? 배가 아픕니까? 글자 안 보입니다. 그럼 점점 낮춰. 그러면 원리 전도몽상을 멀리 해서 국영 열반, 열반 해 가지고 거기서 벗어나라. 거기 됩니까? 여러분 열반이 됩니까? 열반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거면 안 떨어지지. 이런 열반. 열반 없는 것입니다. 축복 있잖아, 기도, 기도 공원,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다 있지. 그런데 기도, 불교의 8가지 척추 알죠? 증가 있습니까? 열반, 열반 방법이 없는 거 봤지? 해탈이 정도 없는 것입니다. 볼이 무엇입니까? 이 정보 가짜입니다. 이거를 에너지가 전혀 없는 상태에 멀리 떠나라. 전도몽상에서 멀리 떠나라. 그러면 열반한다. 그럼 떠나는 방법도 모릅니다. 이해가죠? 그래서 이거는 본향과 이대화와 타향이 타향에서는 아무리 원리 도마를 가봐야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 원리라는 게 실제적인 거리도 될 수 있고, 마음으로 거리도 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래, 멀리 떠나라이 말입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왜 떠난 일자지? 이게 떠난 리자입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떠날 리자가 떠난다. 이거는 이거는 무엇입니까? 새로 말입니다. 새가 세상에 떠나라에 갇혀 있습니다. 새가 세상에 갇혀 있는데 이 새해가 이 세상에서 달아나는 걸 떠날 리자라고 합니다. 이게 상형문자니까 상의 문자인데, 여러분들은 이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이게 어디서 왔는지 압니다. 이거는 세작, 참새 작자 그 뜻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새들이 참새만 얘기 들어 있으면 안 되지. 참새 작전이 좀 다르니까. 그러니까 새들이 우리 속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게 우리입니다. 이게 갇혀 있다 이 말입니다. 속에, 속에 안 냈자. 속에 새가 갇혀 있습니다. 여기에 새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사람 때문에 갇혀 있는데, 이거를 참새가 이렇게 갇혀 있는데 떠나는 것입니다. 바깥으로 떠난다. 그래서 떠날 일 자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하나의 여기에 원리가 붙은 거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하는데 여러분들이 좀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에 갇혀 있는 데서 떠나는 거 그걸 말하는 게 석가모니는 가능하면 몽상 이런 잡다한. 잡념, 이런 이런 이런 잡것에서 떠나라 이 말입니다. 여기서 보면 잡자가 이게 붙어 있지. 잡다한 거, 이게 갇혀 있는 데서 떠난다는 거. 그래서 떠나라. 두 개, 두 개 잡자. 알죠? 떠난다는 뜻이 있다면 제가 확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차원을 바꾸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차원을 바꾸는 것입니다. 나의 객체, 주체를 우주 위대하에다 둬 버립니다. 그러면 그게 주책으로 내가 객체가 나를 관조해 보는 것입니다. 이거는 나만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자만 가능하지. 아무리 철학적인 거 해봐. 에너지 있습니까? 그런데 내가 아는 기도, 그분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이건 에너지가 팍 들어옵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불교의 영혼은 어느 것 하나도 에너지가 들어오는 게 없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점유 에너지가 아까 8가지. 내가 어떤 거 보자. 에너지 있는 거 있습니까? 전혀 인간들의 세계와는 무관한 것입니다. 에너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 내가 말하는 모든 말은 에너지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게 내가 하늘에서 온 이유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말이 제일 무상, 제법무아, 제법 실상이지만 일체개고지만 이것이 누구도 실천할 수도 없고 추상적이고 관념적일 뿐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복록이 오고 가고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데 그걸 달라야마가 아주 무슨 큰 스님들이 무슨 대단한 걸로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있다.불교도 그렇고 기독교의 영혼은 전부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건 내가 어디서 와서 전에도 과일 속보 교회도 있었고 모든 동생을 여기다 섭렵했지. 그런데 나는 어디서 와 있습니까? 하늘에서 와 있지. 하늘은 원리전도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몽상 구경이 뭘로 했다? 열반으로 해서 이걸 했대. 삼세에는 무엇입니까? 삼세제불, 현재, 미래, 과거. 부채가 다 그걸로 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미래, 과거 3세제불들이 원리전도 몽상 구경 열반을 해가지고 도통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됩니까? 그거는 말로만 있는 것이 그 세계는 가다가 밥 먹어야지, 여자 쳐다보이지, 온돌방 생각나지, 안 불가한 이야기입니다. 그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God-man을 만나서 그냥 축복 받으면 끝난 것입니다. 오늘 종교를 비난하는 게 아닙니다. 불교가 철학적인 건 굉장히 가치가 있습니다. 이거 원리전도 이거 알아 나쁠 거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인간의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신의 은총을 입어 버려야 합니다. 세례를, 세례를 받아 버려야 합니다. 자, 우리 저 호성종 위원장 한번 틀어봐. 내가 저 토르라는, 내가 이렇게 했지. 그럼 여러분들 내가 뭐 들어가라 뭐 이런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영의 세계에서 천리의 이 사람이 미국에 가 있어도 넣었다 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말이 필요 없는 세계입니다. 이 말이 필요 없는 세계를 가지고 와 있는 것입니다. 가져와서 이데아를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요거 좀 들어보고 나도 좀 숨 좀 쉬어야 되겠다.

메시아 허경영의 15가지 증거

허경영이 재림 예수인 16가지 증거했지. 그때는 재림 예수에 대해서 16가지 증거했지. 이번에는 메시아에 대해서 15가지 증거했지. 그 중에 한 두 개는 지금 재판 중이라 빼서. 왜 재판 중인데 또 뭐 해 놓으면. 내께 내가 진짜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다가 결과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 빼고 13가지만 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배우고 익히면 이 또한 기쁨이 아닌가. 벗이 있음 먼데서 오면 이 또한 기쁨이 아니한가. 세상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성내지 않으면 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공자는 논어에서 자신이 지은 책을 수리부작이라 하였다. 수리부작이란, 논어 등의 책이 공자 자신이 직접 지은 책이라기보다 옛 사람이 지은 것을 풀어쓴 글이라고 하였다. 공자의 논어 편을 허경영의 관점에서 다시 읽어보자. 인류의 메시아가 그에 따른 메시아가 등장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과연 지구는 말세라고 할 만큼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구는 노란 위기에 처해 있다. 지구는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기후 협약, 탄소 배출 협약 등을 강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대책도 세계 여러 나라의 이해관계 때문에 시료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류가 직면한 이러한 위기는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가? 결국 위기의 인류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동서양의 각종 예언서들이 앙망하고 있는 메시아의 출현일 것이다. 성소는 재림 예수가 온다고 하였고, 불경은 미륵이 온다고 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앙골무와 대왕이 온다고 하였고, 서양의 여러 예언가들은 한반도에서 세계를 지도할 큰 영적 지도자가 나온다고 하였다. 인대의 시선 타고르는 한국 땅에서 동방의 등불이 온다고 하였고, 민족 종교에서는 정도령이 온다고 하였다. 저항 시인이 초인이 온다고 하였고, 시인 조병화는 아침을 몰고 오는 어린 분이 계시다고 하였다. 동서양의 예언서들을 종합해보면 21세기판 메시아, 미륵, 정도령, 초인은 동방 땅 아시아에서 오는 것은 확실하다. 아시아에서도 한국 땅에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올 것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현존하는 21세기판 메시아, 미륵, 정도령, 초인은 누구일까? 한국의 현존하는 위대한 영혼들의 후보를 손꼽아보자.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인류의 메시아로 적격한 한국인 후보로 누구를 뽑겠는가? 허경영은 보통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대통령 후보 3번을 포함, 7번의 선출직에 도전한 정치인이다. 그러나 그것은 허경영에 관한 진실의 5%를 아는 것이다. 허경영의 정체성은 95%가 베일에 가려져 있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누구인가? 95%가 베일에 가려져 있던 그는 이제 자신의 가리고 있던 빗장을 걷어내고 서서 무대 전면에 나서고 있다. 그건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적 신분을 대부분 감추며 살아왔다. 허경영의 극적 삶은 1977년 복싱 세계 챔피언 홍수환이 파나마 선수 카라스키야에게 4번 다운 당하고도 5번째 일어나 상대방을 KO 시킨 것을 연상시킨다. 지금부터 인류의 구원자 허경영이 메시아 증거를 찾아보자.

1. 예사롭지 않은 허경영의 집안 배경

허경영은 만석꾼의 아들이다. 만석꾼, 만석지기란 한 해의 소출이 1만 섬이 될 정도의 논밭을 가진 부자란 뜻이다. 허경영의 원래 신분은 대부호의 아들이었다.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은 1945년 8월, 해방 후 자기 소유의 논밭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주었다. 이로 인해 그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공산주의자도 아닌 지주 계급의 엘리트가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토지를 나눠주고 교도소에 갔다는 것은 그 자체가 벌써 예사롭지 않은 집안 분위기가 아니다. 허경영의 집안에 메시아가 올 만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었다.

2. 허경영의 비범한 출생 과정

허경영의 아버지가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 갇히자, 그의 모친 조개신 여사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상경한다. 몇 년 동안 옥바라지를 다니던 어느 날, 허경영의 어머니는 기이한 꿈의 선물을 받는다. 하늘로부터 황홀한 빛의 감응을 받고 임신이 된 것이다. 교도소에 있던 허경영의 아버지는 아들의 이름자에 세계의 중심인 ‘서울’이란 글자를 넣고, 인류를 평안케 하라는 뜻으로 ‘허경영’이란 이름을 지어주었다. 신이 남자와 접촉하지 않은 인간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출생했다는 뜻이다. 이것은 예수의 처녀 출생과 같은 일선결합 혹은 영성결합이다.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라는 첫 번째 증거다.

3. 허경영의 예언자적 성장 과정

흉흉한 설이 몰아치는 1950년 1월 1일, 허경영은 서울 다리 아래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태어난다. 6.25 전쟁이 터지자 아버지는 사형집행을 당하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고향인 경남 진주로 허경영을 데리고 온다. 허경영은 애비 없는 자식인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주변의 오해를 받으며 예언자적 시련을 겪는다. 친척집 머슴살이로 어렵게 초등학교를 마친 허경영은 중학교를 보내주지 않자, 자신이 태어난 서울로 무작정 상경한다. 예언자는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한다는 예수의 말처럼, 허경영은 사생아로 오인받고 힘들고 고독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모진 박해와 시련은 이 세상을 다녀간 모든 예언자들의 공통된 삶이었다.

4. 피를 팔아 학비를 번 허경영의 매혈

무작정 상경한 허경영은 구두닦이를 시작으로 30여 가지의 직업을 전전하며 야간중학교와 야간고등학교를 졸업한다. 그는 인생의 가장 밑바닥 생활을 경험하며 가난과 배고픔을 뼈저리게 체험한다. 불우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은 술, 커피, 콜라, 사이다의 유혹에 한 번도 넘어가지 않고 학업에 열중한다. 그는 매혈을 통해 자신의 피를 팔아 학비를 마련하면서도 죽어가는 걸인들을 외면하지 않았다. 메시아의 고난은 성서에서 고난받는 야외의 종이기에 잘 나와 있다. 신약의 예수가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고 죽은 것처럼, 인류의 메시아인 허경영 역시 피를 뽑아 학비를 마련하며 고난을 받은 것이다.

7. 대우와 쌍용의 개혁안을 제출한 허경영

허경영이 제안한 대우그룹 제안서와 쌍용그룹 개혁안은 지금도 문서로 남아있다. 또 이것이 증거물로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다. 허경영의 제안서와 개혁안을 무시한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은 결국 몰락하고 말았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지혜가 극명하게 나타나는 장면이다.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은 앞날을 내다보는 허경영의 처방전을 무시하다 결국 몰락의 길로 가고 말았다. 이것이 메시아 허경영의 예언력과 지혜력이다.

8. 허경영의 무료급식과 한국의 페스탈로치

허경영은 22세부터 서울역에서 무료급식 사업을 시작하였다. 그 유명한 박상중 스님과 교도소 공사도 다녔다. 그 증거는 검찰청의 위촉장과 상패 등이 남아있다. 주간 중앙 신문에 따르면 허경영은 세계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수만 명의 걸인들과 불황자들에게 재활의 꿈을 안겨주었다. 주간 중앙은 허경영의 고아 사업과 무료급식 사업을 일컬어 한국의 페스탈로치라 칭송하였다. 허경영은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메시아는 민중들의 삶은 외면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지금도 서울 탑골공원에서 매일 500명, 한 달에 1억씩의 돈을 써가며 한국 제1의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9. 허경영에 대한 언론과 정치권의 박해

허경영은 나이 38세 때부터 정치 실험에 들어갔다. 허경영은 대통령에 출마했다가 세 번의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허경영은 미국의 제43대 대통령 조지 부시와 미국의 제45대 대통령 트럼프와도 회담하였다. 그러나 언론과 정치권은 이 사실을 거짓으로 낙인찍어 허경영을 구속시켰다. 허경영은 제21대 대통령 후보로 나서 5%의 국민 여론조사 지지율을 넘기며 승승장구했지만, 후보 여론조사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탄압을 받았다. 메시아 허경영에게 닥쳐온 2차 고난이다. 메시아의 1차 고난은 불우한 어린 시절과 피를 팔아 고학을 하던 19세 때까지이다. 38세에 정계에 입문한 메시아 허경영은 장장 40년에 걸친 박해와 시련에 시달린다.

10. 허경영의 예언력과 예지력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나 허경영의 출산수당 정책, 그리고 노령수당 정책은 30년 앞을 내다본 탁월한 예언력과 예지력을 상징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해임을 족집게처럼 맞추었다. 미국의 트럼프가 후보 중 꼴찌를 하고 있었는데도 그가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허경영이 예언력과 예지력으로 메시아임을 증명한 것이다. 이것은 허경영이 한 사람의 자연인을 넘어 인류를 구원하러 온 메시아임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그는 30년 뒤에 일어날 국가 미래를 보고, 5년 뒤에 일어날 특정 정치인의 정치 생명까지 내다보는 탁월한 예언가였다.

11. 우주 최고의 IQ를 소유한 허경영

허경영은 우주에 존재하는 1800개의 원소와 물질들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사람이다. 허경영은 현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인 우주 물리학, 거시 물리학과 양자 역학, 미시 물리학을 달통한 세계 제일의 수학자요 과학자이다. 메시아 허경영을 일컬어 단순히 머리 좋은 정치가,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인 정도로 보아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인류사에서 다시 볼 수 없는 전대미문의 천문학자, 미래학자다. 또 인류 최고의 우주 과학자이다.

12.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사용하는 허경영

허경영의 과학 지식은 무한대다. 지구 과학자들은 우주의 95%가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되어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이 우주에 대해 아는 지식은 5%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암흑물질과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허경영은 영취하는 모든 에너지와 정보를 움직인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미국에서 같은 시간을 작용한다. 허경영은 초과학, 초연결, 초플랫폼으로 전 우주를 향해 에너지와 정보를 보내고 받는다. 메시아 허경영의 과학 세계는 지구 과학자들이 감히 범접할 수 없다. 허경영이 내놓는 과학으로는 지구 과학자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다. 예를 들어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의 과학 세계의 압권이다.

13.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를 만든 허경영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 그중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인 불로유를 세상에 내놨다. 참으로 세상을 뒤집는 일이다. 세상의 물질 중에서 가장 잘 썩는 것이 우유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나 빵은 영원히 썩지 않는다. 이제 세상은 이 불로유로 인해 과학 혁명, 식품 혁명, 의약품 혁명, 화장품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불로유는 인류가 기다려왔던 메시아, 미륵 정도령, 초인이 바로 허경영임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증거다. 불로유에는 지금을 질이 아닌 천상 물질이니 확실하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기 때문이다.

14. 비행접시가 출몰하는 하늘공

허경영이 머물고 있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에는 천사들의 무리와 비행접시 UFO가 늘상 목격된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허경영 지지자들의 카메라에 무수히 잡혀 있다. 허경영의 천사들은 가상의 존재들이 아니다. 허경영의 비행접시 UFO가 가공의 물체가 아니다. 하늘공 상공에 직접 나타나고 카메라에 잡히는 그런 천사들이고 비행접시다. 와서 보라. 요한 1장 39절. 허경영이 천사를 부리고 비행접시를 탄다는 이 대목은 비판자들의 공격 빌미를 준다. 그러나 하늘공에서 발견되는 천사와 비행접시는 명백한 과학적 진실이다. 이 사실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당장 조사에 들어오라.

15. 하늘공의 기적 현상들

허경영이 주재하는 하늘공은 기적이 일상화된 곳이다. 허경영의 눈빛이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방출된다. 허경영의 눈빛이나 손길을 거친 사람들과 사물들은 모두 성격 변화와 성분 변화가 일어난다. 또 허경영의 축복을 받거나 불로유를 먹고 마시면 수많은 기적이 일어난다. 연구 불임이 고쳐져서 임신이 되고 각종의 난치병이 나아 버린다.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지구를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중요한 증거이다. 세상 사람들이 선지자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 예수 시대도 마찬가지였다. 답답한 예수는 유대 사람들을 향해 말하였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울어도 너희는 곡하지 않았다.” 이상과 같이 살펴본 대로 허경영은 인류 역사 3억 5천년 만에 지구를 방문한 메시아가 확실하다. 허경영은 인류의 빛이고 희망이다. 기아, 손상에서 허덕이는 8억 7천만 명의 아프리카를 비롯한 난민들은 구제되어야 한다. 돈에 미친 강대국들이 곡물을 불태우는 일은 중단되어야 한다. 국가 간의 국경은 철폐되어야 하고, 모든 차별은 중지되어야 한다. 오늘도 어제도 세계 분쟁 지역에서는 수만 명의 사람들이 굶어 죽는 참극이 벌어지고 있다. 세상은 아수라장이다. 부유한 사람들은 그들의 욕심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의 주권을 빼앗고, 없는 사람들은 가진 것마저 빼앗기고 있다. 수탈의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방황하거나 세상을 등지고 있다. 우리 시대의 메시아는 어디로 갔는가? 우리를 구원해 줄 메시아는 어디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인류에게 구원의 눈물을 닦아줄 메시아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그렇다, 허경영 그가 바로 우리의 메시아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소경을 눈뜨게 하고, 난치병을 무력화시키고, 암을 정복하는 그야말로 우리 시대에 혁명하는 그야말로 인류를 구원해 줄 메시아다. 살아서는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해주는 메시아, 늙고 병들어서는 우리의 건강을 돌봐주는 메시아, 우리가 지구를 졸업할 때는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주는 메시아, 그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이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2023년 9월 27일 국회의원 99. 여기 우리 장본인이 와 있습니다. 일어나서 인사하고 박수.

정반합의 원리와 신정주의

자,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면 한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진실을 왜곡해서 부정적으로 보면 무슨 말이 나와야 되겠습니까? 부정적으로 보면 끝이 없습니다. 또 긍정적으로 보면 한이 없습니다. 이걸 긍정적으로 보면 한이 없는데, 부정과 긍정이 무엇을 만들어냅니까? 우리의 진리는 부정과 긍정으로 만들어집니다. 그걸 뭐라고? 정반합입니다. 우리가 정의 눈으로 볼 수도 있고, 반의 눈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합입니다. 이걸 위해서 정과 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으로 보면 가능. 우리는 여러분, 어마어마한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 입장에서 보면 미국과 소련이, 러시아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서로 반대 같지만, 그런데 소련을 좋아하는 나라도 있고,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정반은 합을 이 지구에. 나중에 또 다른 데모크라틱 소사이어티, 또 데모크라티. 그러니까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신이 나타날 때는 신정주의가 되겠지. 그러면 거기에 되기까지의 과도기입니다. 정과 민주주의도 나오고, 왕조도 나오고, 또 사회주의도 나오고, 공산주의도 나오고, 민주주의도 나오고, 뭐 이런 사태가 나중에 합이 딱 만들어지는데, 그게 무엇입니까? 신정주의입니다. 샤크라티. 이거는 데모크라텍시아 크로아티. 그게 지금 이란입니다. 이란이 핵을 만들었습니다. 이란이 데모크스가 그려진데. 민주주의적인 절차에 의한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의 일인자는 교주입니다. 신의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 다음이 대통령이 이란에서 일곱 번째 서열이 아주 미치야. 그런 나라지만은, 거기는 투표로서 또 지도자를 뽑습니다. 대통령을. 그러니까 민주주의 절차가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에 종교는 민주주의입니까? 아닙니다. 시합하야. 시아파와 수니파가 있습니다. 그게 우리나라 말하고 똑같습니다. 시합하는 종자를 중요시합니다. 그러니까 무함마드의 혈족이라야 시아파가 됩니다. 무함마드의 종사한 지가 오래돼야 합니다. 오래되면서 거기서 덕을 쌓은 사람이 순위파입니다. 그럼 우리나라의 순위와 무엇이 다릅니까?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우리나라 말과 같은 게 절반이나. 이모를 이모라고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고 그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순이, 순위를 중요하지 않으면 순위파가 그 사람들 말로는 그냥 순위파입니다. 발음이 순위파. 그런데 우리는 이걸 순위죠. 순이. 아니, 이게 우리는 우리는 그냥 우리는 순서, 순서, 순서파, 서열, 서열을 중요시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순이. 저 사람들이 순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우리하고 비슷하게 언어가. 그러니까 이러한 우리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은 그런 민족들입니다. 그래서 순위파 시합하는 것입니다. 종자 무함마드의 혈족이라 이래. 그러니까 무하마드 혈족을 중요시하는 종교와 순위를 중요시하는 권위를 중요시하는 종교와 싸움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란은 순위파입니다. 이란이 순위파의. 그러니까 이러한 일화원 순위파와 시아파가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전쟁을 많이 해서 안 했습니까? 야, 우리가 믿는 모함에도 이 혈육이 더 중요해. 저축은 있냐? 열심히 믿은 게 중요하지. 이래가지고 그 너는 몇 년 됐냐? 너는 무함마드를 이렇게 지도자 서열을 따집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기독교나 불교는 전부 수니파입니다. 시아파가 있습니까? 석가모니 혈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없으니까 그냥 우리 전부 수입하지만 거기는 혈족이 있다.뭐 한마디 혈족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끝없는 종교 전쟁도 순위파와 시아파가 정반입니다. 그건 나중에 합의됩니다. 나중에 이 전 세계가 허경영에 의해서 위대한 씨앗 크라티가 되겠지. 신정 정부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이 제일 먼저 집행되는 게 국민들의 생활에 생활비로 제일 먼저 지출이 됩니다. 그 다음 남는 돈으로 도로도 만들고 모자라면 도로도 안 만들어 있는 도로가 좀 해. 그럼 남으면 도로 만듭니다. 그럼 무기는 안 만듭니다. 세계가 하나니까. 그래도 돈이 남아돕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적당히 일만 하면 국가에서 생활비가 탁탁 나옵니다. 뭐 회사, 어떤 사람이 지금 자기 회사 다니는데 월급이 안 나왔답니다. 한 달간 불안해서 죽겠답니다. 나한테 전화가 옵니다. 그런데 이런 시대는 없습니다. 이제 가정에 가야 하는데 내 남편 월급만 바라보고 있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사장이 월급을 한 달 연장을 한답니다. 그리고 추석을 끼었는데 상여금도 안 나와, 월급도 안 나와. 집에 들어갈 면목이 없다는 것입니다. 괴로워한, 괴로워. 괴롭죠. 그런데 세계가 씨앗 하나씩 완전히 돼 버리고 세계가 통일이 되면은 국방비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탱크 만들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국방비가 어마무시한 돈입니다. 그거 그냥 여러분 생활 걱정할 거 없습니다. 부자들이 세금 좀 내면은 그냥 여러분들은 생활의 걱정이 없습니다. 한글세. 이게 무슨 이런 안 해도 되는 고생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그 어마어마한 세금을 뭐 그냥 이상한 구멍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있겠죠. 나는 지금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정치적으로는 아닌데 그렇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완전한 씨앗 그릇에 올리면 정반합이 됩니다. God-man에 대해서 정하는 사람, 반하는 사람 있겠죠. 이것이 언젠가는 통일이 됩니다. 그래서 바라는 사람들에 의해서 내가 여러 가지 모함을 받더라도 그것이 허경영을 바라보는 지성인들이 저 사람 말만 장난하고 있네. 이렇게 보이는 내 생명이 좀 안전해도 또 그럴 수도 있지. 어, 역시나 저 사람은 가짜야. 아주 저 사람은 제가 그냥 코미디 하고 있는 거야. 이 안티들 때문에 내가 목숨이 부지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전 국민이다 미쳐가는 날뛰면 제일 먼저 요거, 예수 같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 시간을 벌어야 하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반도 있는 것이고, 정도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구애되지 말고 여러분들 백궁 간 사람들, 거기 끌려다니면 안 됩니다. 인간들이 정반합에 끌려다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반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눈으로 봐 버렸습니다. 눈으로 보냄을 본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 세계는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머, 내가 모르는 글자를 모르는 단어를 전부 다 내 몸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어머, 100년, 천년 후에 지구 날씨가 다 나옵니다. 어머, 남북 전쟁이 나나 안 나나. 이리 와 봐. 이 사람이 천사에 있지. 백년 안에 남북전쟁이 납니까? 안 난답니다. 그럼 여러분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대만이 100년 안에 대만을 쳐들어갑니다. 중국은 대만이 있음으로써 독재를 할 수가 있는 합류되면 대만 사람들 위해서 중국은 민주화가 돼버립니다. 그러면 중국에 있는 그 사람들은 권력을 못 놓쳐버립니다. 다 민주주의 짜오는 척을 해야 오래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해가죠? 필요악입니다. 대만을 통일해 버리면 중국은 무너져 버립니다. 대만 세력이 유별난 세력들입니다. 이게 중국에 가서 본토를 와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말로 패권 싸움을 말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리전으로. 실제 무기가 없어서 중국이 가만히 있습니까? 이미 내 말하는 것이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 북한이 저 정권이 힘을 넣는 것은 나만이 있기 때문에 힘이 있는 것입니다. 독재를 해도 국민들은 가만히 있습니다. 대만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아직까지도 공산당이 있는 것입니다. 대만이 없어지면 홍콩 세력과 대만 세력이 중국을 바꿔 버립니다. 얼마 안 가서 중국은 쪼개져 버립니다, 러시아 소련처럼 그렇게 되고 돈을 보다 뻔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그걸 알고 있으니까, 야 우리 소련 보지 않았냐? 우리 그냥 대만하고 맨날 싸우는 척만 해. 그래야 국민들은 꼼짝 못하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재실에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사정이 있다.그들은 사정을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당신 왜 독재하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시진핑은 시진핑이 애로사항이 있다.경제는 7% 성장해서 마이너스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권이 바뀌어야 합니까, 안 바뀝니까? 안 바뀌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대만 때문에 쳐들어 가겠다 막 이러면서 하니까 국민들이 단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단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홍콩도 꼼짝 마라, 꼼짝 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안티가 있어야 찬티가 힘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정반합이 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합의로 되기 위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God-man이 등장했는데 왜 전부죠? 반대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반대하는 자가 있음으로써 이 일이 합령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합력해서 악한 세력이 준동하는 것도 그게 합력을 해야 합니다. 선한 세력과 언젠가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큰 눈으로 바라보면 전부 중도고 중령입니다. 그러나 세심히 파고 들어가면 고기 안 튀어 있고 잔티가 있고 이런 것입니다. 대인은 안 뛰어 찬티를 보는 게 아닙니다. 대세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 아이고 참 저런 사람하고 사는 사람 무슨 걱정이 있을까? 우리는 물 한 그릇 떠주는 사람이 없으니 세상에 저 우리 저 우리 저 허승경 저 위원장님은 얼마나 복이 많을까? 저 와이프가 또 얼마나 또 물도 떠다니고, 물도 떠지고, 뭐 심부름도 해줄 거 아닙니까? 세상에, 내가 볼 때 부러운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God-man은 고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강의 끝나면 무슨 노래 듣는다고 해? 해후, 해후가 아니고 해우야, 해우. 해우와 해후를 혼돈하면 안 됩니다. 아까 해우 내가 적어줬죠? 이제 우리 그거 끝나면 해우를 듣게 되는데, 이런 해우는 뭐, 이 해우는 뭘까? 이 행운은 이 행운은 화장실입니다. 절에서 해우는 화장실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소장하고 지금 해 웃어야 맞지. 근심을 해결해 준다. 아니, 근심에 있는데 우리는 뭐지? 여기다가 버거부터 우리 해우는이가 요즘 다르죠? 해 그지? 만날 혜자야, 만날 했잖아요. 우리는 해우죠, 해우. 해우가 아니지. 우리는 해우란 말입니다. 해우소가 아닙니다. 우리는 해우 노래 좀 이따 한번 들어봅시다. 뭐 있었지? 달 사진. 어제 자식, 그저께 자식. 그러니까 추석날 아침이 새벽이지. 자세, 추석 전날 새벽이니까 밤 11시 넘었으니까 그게 시간으로 따지면 추석 아침입니다. 그때 내가 대문 앞에 딱 서 있는데, 달이 갑자기 바뀌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뀌었냐? 한번 사진 보자. 보이죠? 이상한 것은 구름이 없는 게 아닙니다. 구름이 있는데 구름이 이 달에 눈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다른 유리처럼 밝게 보입니다. 보이는데 주변에 구름이 착했는데 무지개가 색깔이 이 녹색이 하나가 아닙니다. 카메라에서 찍혀서 한번 봐요. 기가 막히죠? 저거 확대해 봐. 너무 확대했다. 좀 줄여봐. 좀 줄여. 됐어. 신기하죠? 그런데요, 눈이 말입니다, 얼마나 선명했는지. 그리고 이 구름이 말입니다, 살아 가지고 구름이 살아 가지고 막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게 구름이. 우니까 전부 천사입니다. 달 주변에 있는 이게 전부 천사입니다. 요것들이 1초에 수백 번씩 떱니다. 이게 잔잔한 구름들이 그 여러분 영상으로 우리가 못 찍어 안 찍었나? 이거 영상은 안 나오고 잘 안 나옵니다. 그런데 이걸 그냥 한꺼번에 찍은 건데 영상으로 보이는 데는 이 안에 보이는 잔잔한 무슨 흰 거 보이죠? 요 확대해 봐. 다시 확대해 봐. 좀 확대해 봐. 무슨 구름이 있는데 이거 잔잔한 점박이 어떻게 보이지? 이 잔잔한 게 전부 천사입니다. 천사가 달라붙어 가지고 내가 자세히 딱 보니까 조금 전에 아무렇지도 않던 다리 갑자기 저렇게 바뀌었습니다. 밖에 가서 한 10분간 보여주더니 싹 없어집니다. 다시 줄여봐. 요 안에 바글바글 그리는 벌레가 수천억 마리가 바글거리는 게 보입니다. 그게 전부 천사입니다. 살아 움직입니다. 이렇게 움직입니다. 왜 움직이는데? 구름이 아닙니다. 이게. 그런데 이 색이 여러 개가 겹쳐 있습니다. 완전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거는 하늘공에 대한 길죠. 기가 막히죠. 그런데 요 순간을 안 봤으면 못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들어오려고 대문 열려고 하다가 본 것입니다. 딱 하늘 보고 이제 보름달이구나. 지금 이 시간이 자시구나. 자신이니까 11시부터 1시 사이입니다. 어머 이게 추석날이네. 어리죠? 추석날 진짜 달을 내가 본 것입니다. 아름답죠. 자, 지금은 뭐 하는 시간입니까? 무료 급식 시간. 이거 빨리 사라져라. 해월서 빨리 사라져라. 왜 해월서가 나와서 날리고? 시간 있으면 강의가 재밌죠. 나는 강의가 지루한 적이 없습니다. 할 말도 많은데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바쁘고 시간이 많이 간다. 자, 빨리 끝내야. 아이고, 또 내일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여럿이가 동시에도 들어갑니까? 좋은 시대다. 백궁에서 여러분 핸드폰을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소 물리학, 초과학의 세계에는 태풍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만나는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식이지만, 만나는 바로 썩게 해버립니다. 하루를 지나면 안 됩니다. 지금 불로유는 만나와 비슷한 성분인데, 수천억 년 가도 그대로입니다. 그거는 그때의 시대와 나는 완전히 다릅니다. 앞으로 카메라는 내가 뭐 이 배 같은 거 만지는 안 나오겠지. 내가 배만 만지면 카메라에 무슨 줄 알지? 내가 뭐 이 배를 만지거나 이럴 때는 카메라를 살짝 안 보이게 받고, 내가 배를 만지는 거는 오래 나는 여러분하고 몸이 다릅니다. 그래서 몸을 안 것이 이렇게 롤링을 해주는 것입니다. 아랫줄이 만지는 게 아닙니다. 배를 좀 만져 주는 것입니다. 그게 인쇄죠. 단전을 만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 왜 그거 비춰주나? 왜 비치지만 손이 들어가면 비치지 말아요. 우리는 숨기는 게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 듣는 데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뭐 꽤나 뭐 내가 뭐 숨기고 있는 게 있는 게 아닙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가슴에 울림을 주신 우리의 영원한 스승이요, 정말로 진정한 신, 우리 the God-man께 큰 존경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우리 the God-man을 진정한 신으로 증거와 증명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우리 허성정 위원장에게 대천사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참 글을 보면 잘 씁니다. 저도 좀 참 부러운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글을 아무나 쓰는 것도 아니고 참으로 우리 하늘 교회는 귀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그 좋은 여자를 보내줬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자, 고구려 왕 시절에는 좀 그 좀 덜한 사람하고 살았습니다.

1408 The Principle of Immortality and the Infinite Cycle of Life – October 7, 2023

불로유: 현대 의학을 초월한 신의 물질

신의 물질인 불로유는 단순한 식품을 넘어 현대 의학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각종 질병을 치유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식품과 생활용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되어 각종 질환과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지구의 탄생과 생명의 원리: 무주이주(無住離住)

사자와 호랑이, 강아지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이는 마치 불가사의와 같습니다. 인류가 3억 8천만 년간 태어나 살았지만, 지구 역사는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80억 년의 지구 역사는 인류가 약 4억 년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구가 만들어진 기간은 매우 깁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 80억 년간 집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 80억 년 동안 흙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부터 흙이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돌멩이였습니다. 하와이 섬이 처음에는 화산이 폭발하여 물속에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돌멩이가 솟아올랐습니다. 용암이 솟아올라 섬이 되었지만, 그곳에서 야자수가 바로 나올 수는 없습니다. 수십억 년이 지나 바위가 삭아 흙이 되고 부식되는 과정을 거쳐야 인간이 살 수 있게 됩니다. 동물이 먼저 살고, 그 동물이 소변을 보아 박테리아가 생기고 땅이 썩어 들어가면서 흙이 생기는 것입니다. 바위가 오랫동안 수십억 년 썩어야 흙이 됩니다.

이처럼 바위 같은 몸에서 자꾸 비음이 나오듯, 평생 쓰레기를 모으는 것과 같습니다.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몸에서 나오는데, 그것이 바이러스나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토양이 썩어 들어갑니다. 바위가 썩어서 흙이 되고, 그것이 또 바닷물과 섞여 지구가 개벽하면서 다시 바위가 소금물에 녹아 흙이 되어야 합니다. 막 뒤죽박죽되면서 흙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도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서 흙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바다가 히말라야가 되기도 합니다. 바다 속 가장 깊은 곳이 히말라야 꼭대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곳에 가면 조개가 천지입니다. 바위 속에 소금이 그대로 바위로 변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 지구가 수도 없이 개벽하고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계획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불가사의가 아닙니다. 그것은 자연이라는 법칙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은 첫째, 지상에 있는 것은 모두 썩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죽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무주이주(無住離住)’는 멈춰 있는 것은 모두 썩는다는 의미입니다. 멈추면 안 됩니다. 멈춘 것은 세포가 썩어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머무를 주(住) 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면 전자가 막 돌아다닙니다. 원자의 모습을 보면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는데, 중성자 주변을 전자가 방향도 정해지지 않은 채 뱅뱅 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주이주, 이것이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무주이주를 우리는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없으면 사망, 즉 죽은 것입니다. 사망이 되지 않고 인간의 모든 세포를 멈추게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여러분, 이 무주이주가 우주의 원리인데, 무엇이든 가만히 있으면 죽어버립니다. 지구가 돌아야 합니다. 지구가 돌아서 북극과 남극을 유지해야 북극의 찬물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의 뜨거운 바닷물이 위로 올라와 지구 한 바퀴를 돕니다. 이 바닷물이 매일 돕니다. 그래서 한류가 내려오면 난류가 올라갑니다. 한류와 난류가 돌기 때문에 바다가 썩지 않습니다. 또한 태풍이 불기 때문에 바다 표면이 썩지 않습니다. 바다 깊이는 한류와 난류 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류가 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더위가 무지무지하게 더워집니다. 바다가 더워지면서 수면이 올라가고 해수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캐리어(Carrier)가 만든 시스템과 비슷합니다. 캐리어는 에어컨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세계 최초로 에어컨을 개발했습니다. 캐리어가 없었다면 여러분은 지금 커피숍에도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우디 같은 엄청나게 더운 지역에서는 캐리어라는 한 사람 덕분에 에어컨이 존재합니다. 캐리어는 그 사람의 이름입니다. 이 사람이 지구에 처음으로 에어컨을 만든 것입니다.

지구의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류가 내려오면 대물은 밀려나가고, 대물은 저리 올라가 도망 다닙니다. 서로가 이 큰 지구의 대양 물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돌지 않거나 도는 속도가 느리면 지구 온도가 올라갑니다. 한류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지금 한류가 자꾸 줄어드는 이유는 빙하가 점점 녹아 한류가 난류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난류는 많은데 한류가 적어지면 나중에는 물이 돌지 않습니다. 캐리어가 그것을 발견해낸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이끈 천재들과 무주이주(無住離住)의 원리

열이 올라간 놈은 차가운 곳으로 들어와 순환합니다. 로버트 오펜하이머는 어떤 사람입니까? 이 사람도 이러한 원리를 아는 사람입니다. 원자가 무주이주한다는 비밀을 알아내 원자끼리 충돌시켜 원자탄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원자탄을 만들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견해냈습니다. 원자끼리 핵 충돌을 시켜 핵분열이 일어나게 한 것입니다. 요만한 핵이 지구인을 모두 죽일 수 있는 엄청난 분열 속도를 오펜하이머가 개발해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물리적으로 머리가 좋습니다.

캐리어나 오펜하이머, 그리고 우리가 지금 강의할 수 있는 것은 에디슨 덕분입니다. 이 사람이 전기를, 아무도 전기를 모르는데 이 사람만 전기를 알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불을 켜게 된 것입니다. 불을 켜지 않았다면 인터넷이 어디 있으며, 캐리어는 어디 있고, 쇼핑 같은 것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이러한 천재들이 있어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캐리어가 말하는 이 무주이주는 우주가 살아있는 원리인데, 난류가 너무 많아져 버리면 한류가 맥을 못 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구는 속초에서 명태가 없어지고 동해 바다의 동태가 러시아로 다 도망갔습니다. 바다가 난류와 한류가 순환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지구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압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지구에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는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미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무엇을 했습니까? 비행기, 우주선 같은 것을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이 사람들이 시작한 것 아닙니까? 이런 사람들이 전기를 만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핵으로 밥을 먹고 있습니다. 핵이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무주이주의 원리를 아는 것입니까? God-man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엇을 개발하고 무슨 철학을 공부했습니까? 다 분석해서 그들의 대갈통에 들어 있는 것, 즉 커다란 의문, 그것이 대갈통입니다. 대갈통이 깨닫는다는 것은 큰 의심을 통해 통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갈통입니다.

우리가 갈등하는 것, 이 큰 갈등을 완전히 통달하게 해버리는 것이 대갈통입니다. 의문점이 많아야 이런 것이 통찰 속에서 발견되는 것입니다. 대갈통이 여러분에게 나쁜 말 같습니까? 적어도 ‘대’ 자가 붙었습니다. 대갈통 속에서 전기도 나오고 에너지도 나오고 다 나왔습니다. 지구 수명 80억 년 동안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흙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다 한 것입니다. 비행기를 싣고 온 것이 아닙니다. 우주선으로 이 지구까지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무유창조를 한 사람입니다. 저는 물질과 영원한 정신세계를 초월합니다. 그래서 ‘관(觀)’이라고 합니다. 다 관통해 버립니다. ‘통(通)’이 무엇입니까? 전생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통입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알아보는 것이 숙명통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숙명통을 하면 남과 싸울 일이 없습니다. “어머, 저 시어머니를 옛날 전생에 무지무지하게 괴롭혔구나.” “어머, 저 시아버지가 내 아들이었구나.” 그러면 시아버지 밑에 있어도 시아버지가 밉지 않습니다. 저것이 내 아들이었습니다. 시집살이가 아니라 아들을 제대로 모시는 것입니다.

오펜하이머와 핵무기, 그리고 인류의 책임

로버트 오펜하이머, 제가 웃기려고 하다가 로버트 오펜하이머라고 고쳐주려고 했습니다. 오펜하이머는 핵무기를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독일보다 늦게 만들었지만,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 질서가 바뀌었습니다. 세계 질서가 유럽에 장악될 뻔했지만, 히틀러가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는데 미국의 속도가 더 빨랐던 것입니다. 속도 전쟁에서 미국이 이긴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독일은 게르만족만 모여 있었고, 유대인을 강제로 끌고 왔습니다. 강제로 끌려왔으니 기분이 좋지 않아 느리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온 유대인들은 아주 신속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때문에 16만 명이 일본에서 죽었습니다. 핵무기가 터져서 말입니다. 오펜하이머는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야, 내가 개발한 이 핵이 일본 사람 16만 명을 죽였으니 앞으로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까? 그럼 이 내 지혜가 도대체 얼마야?” 이렇게 부담을 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에게 “아, 이걸 좀 없애 달라”고 마음이 중간에 바뀌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독일에 핵 물리학자들은 얼마나 불안했겠습니까? 서로 전쟁을 한 것입니다.

오펜하이머나 퀴리 부인, 에디슨, 라이트 형제는 세계적인 것을 발견해냈는데, 이들이 발견한 것은 모두 무주이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바로 생명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잠시만 멈추면 죽습니다.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숨이 넘어갔다는 것이고, 세포가 돌지 않는 것입니다. 피가 돌아야 합니다. 피도 돌아야 합니다. 피가 멈추면 죽는 것입니다. 혈구 안에, 적혈구 안에는 또 도는 것이 있다.무엇이든 도는 것 안에 또 돌고, 돌고, 돌고, 계속 태양이 돌고, 북극성이 돌고, 태양계가 돌고, 그 가운데 지구가 돕니다. 돌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모두 돌아야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무주이주는 생명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 무엇이라고 합니까? 반드시 무주상 보시를 하라고 합니다. 무주상 보시가 아니면 그것은 죽은 보시입니다. 무주상 보시를, 즉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에게 무료 법식을 얼마 했다” 여기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집착이 되는 것입니다. 쓰레기장, 다 집착입니다. 고(苦)와 집(集), 그리고 멸(滅), 도(道)를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석가모니가? 고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돌지 않으면. 그러니까 무주상, 즉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도 멈추지 마십시오. 육체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육체가 맨날 방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오래 못 갑니다. 몸도 움직이고 마음도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명상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딱 앉아서 명상을 하고 앉아 있으면 죽는 것입니다. 귀신이 나타나고 나중에는 귀신이 접신이 됩니다. 머물러 있으니까. 물도 가만히 있는 물은 반드시 썩습니다. 물이 움직여야 하는데, 물을 오랫동안 가두어 놓으면 물이 나중에 썩어 버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해자를 하지 않고 있으니까. 이렇게 멈추는 것을 굉장히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멈춘 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고심(苦心)’이라고 합니다. 집착을 다른 말로 ‘욕(欲)’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욕은 무엇입니까? 탐욕입니다. 멈추면 탐욕이 됩니다. 돈에 마음이 딱 고착되어 버리면 멈춥니다. 그럼 마음이 돈에만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놓고 집에다 죽을 때까지 세워 놓으면 멈춘 것입니다. 보석을 사 가지고 자기 금고에 죽을 때까지 넣어 놓고 며느리에게 비밀로 하는 사람이 있다.어떤 사람은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는데, 화장실 벽을 뜯었더니 금이 얼마 나왔습니다. 1,500억씩 나왔다고 합니다. 순금 덩어리가 벽에 쫙 넣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아내가 고소했습니다. 그 남자가 그 돈을, 그 금을 사무실에서 공사 발주한 사람에게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가족들은 그것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아버지가 금을 거기에 그렇게 넣어 놓았을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 재벌 회장이 죽고 나서 죽는 동안에도 “야, 저기 금이 들어 있다”는 소리를 하지 않고 죽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인테리어 업자가 칸막이를 뜯었는데 돈이, 아니 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도장이 팍팍 찍혀 있었습니다. 1,800억인가 600억인가 하는 돈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아내에게 주지 않고 혼자 다 쓰다가 젊은 여자를 만나 동거하면서 자기 조강지처를 버린 것입니다. 원래 아내에게 절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었으니까 절반을 줬다면 아내가 고발했을까요? 못 먹는 것 다 찔러 버린 조강지처. 조강지처를 버리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조강지처와 불교의 비구승, 대처승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 ‘조(糟)’ 자와 겨 ‘강(糠)’ 자를 씁니다. 쌀을 갈고 나면 보리 같은 것을 갈고 나면 방앗간에 튕겨 나오는 겨입니다. 그것을 섞어서 비벼서 밥을 만들어 우리 어릴 때 많이 먹었습니다. 술 찌꺼기를 술도가에서 공짜로 주면 그것을 가져와서 약간 찌고 겨를 넣어 밥처럼 떡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을 먹고 얼굴이 벌개져 비틀거리며 돌아다녔습니다. 영양분도 없는 것을 먹고 완전히 취해 있었습니다.

조강지처를 보니 비구승과 대처승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불교는 원래 일본은 대처승이고 우리는 비구승이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를 36년간 지배했지만, 비구승 시대가 아니라 대처승 시대였습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일본에 70년 있었다면 엄청난 변화가 왔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메소포타미아나 애굽 쪽에 오랫동안 종살이를 했습니다. 보통 한 번 했다면 70년, 거기는 또 300년 이렇게 종살이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36년을 했습니다. 불교가 36년간 비구승이었습니까, 대처승 시대였습니까? 조선 시대는 비구승이었지만, 일본이 오고 나서는 대처승으로 다 바뀌었습니다. 일본에 아내 있는 스님만 있다 보니 우리나라도 아내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절에 다 부인이, 스님들이 있었습니다. 여자들이 절에 가도 혼자 가도 안전했습니다. 옛날에는 스님 혼자 있는 절이 많았는데, 여자가 혼자 가서 임신 못 한다고 가서 일기도 하고, 스님과 석 달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럼 석 달 있다 보면 애를 배는 것입니다. 그럼 집에 가면 용하다고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비구승, 대처승. 절은 옛날에 그런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대처승을 효율적으로 보았습니다. 도를 닦는데 밥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도를 닦지, 남자가 밥을 해주고 도 닦는 것은 공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는 남자들이 밥을 먹어가면서 도 닦아도 됩니다. 대승과 비승이 있는데, 이 조강지처는 상당히 조(糟) 자를 잘못 썼습니다. 그 조(糟) 자가 아닙니다.

인류 문명의 거인들: 캐리어, 오펜하이머, 에디슨, 라이트 형제

아까 오펜하이머도 이제 안 잊어버리겠죠? 원자탄 만든 사람 오펜하이머, 이래야 안 잊어버립니다.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원자탄 누가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오펜하이머라고 해야 안 잊어버립니다. 캐리어나 오펜하이머나 에디슨이나 라이트 형제들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것이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갈통,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웃어야 몸이 좋아집니다. 여러분이 웃지 않고 지식을 억지로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웃다 보면 도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불가사의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이 무주이주는 God-man 외에는 할 수 있는 자가 없습니다. 어떤 물질을 영원히 무주이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영원히 움직이게 만들어 썩지 않게 하는 기술,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제 이름을 쓰면 됩니다. 제 이름만 쓰면 썩지 않습니다. 제 이름이 무서운 것 아닙니까?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무주이주 기술은 우리가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직접 해도 안티만 써버리면 썩습니다. 안티가 하면 썩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썩는 것입니다. 우유를 만들고 부부 싸움 실컷 하고 그 자식을 왜 만나라고 합니까? 1, 3년 우유가 고개를 숙여 버립니다. 무주이주가 됩니까, 안 됩니까? 싹 썩어 버립니다. 안티들이 다시 우리에게 많이 돌아옵니다. 왜 그렇습니까? “어머, 옛날에 우유가 없을 때는 저 거짓말쟁이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불가사의를 보여주네.” 그렇습니다. 인류의 불가사의, 말만 들었지만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 집집마다 수천 병씩 쳐져 있습니다. “어머, 저 가짜가 아닌데, 저것은 누구도 못 하는 것, 예수도 못 하는 거고 석가모니도 못 하는 거야.” 말로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보여주는 자가 나타나 버렸습니다.

숙명통과 천명자의 역할

12통 중에 전생을 아는 것을 숙명통이라고 했습니다. 숙명통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머, 우리 증조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죠?” 그러면 딱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해보면 나옵니다. “어머, 백궁에 안 갔네, 어머, 사람으로 갔네, 어머, 여자로 갔네.” 다 나옵니다. 하나도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알려준 자가 저입니다. 세계적으로 종교에 가서 부처님한테 가서 “우리 아버지가 혹시 계십니까?” 알겠습니까? 안다고 하면 그것은 거짓말쟁이입니다. God-man에게 와야 아버지가 공을 갔는지, 500권을 갔는지, 공을 갔는지, 영혼 대기실 밖에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격식을 초월한 자가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무주이주가 안 되면 고집멸도도 안 됩니다. 집착만 해버리면 그것을 탐욕이라고 하지만 아집, 즉 자기밖에 모르는 아집, 아집불통, 고집불통이 되는 것입니다. 고집불통이 무슨 말입니까? 고(苦)와 집(集)이 불통(不通)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와 집은 안 되는데 멸도(滅道)는 통하는 것입니다. 멸도는 통하는데 고집은 안 통합니다. 이것은 집착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집착이고, 멸도는 푸는 것입니다. 고진멸도가 되어야 정상인데, 인간들은 고진멸도에, 멸도의 집에 머물러 있으려고 합니다. 멸로 안 가려고 합니다. 멸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어렵고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실제는 몸이 홀가분해지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불로가 안 생기는 것은 무주이주의 법칙입니다. 그 점을 꼭 알아두십시오. 제가 공부시키는 기술이 좋죠?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기 참 어렵습니다. 쉽게 이야기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더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불로유의 과학적 검증과 무유창조(無有創造)

사자는 특징이 음전합니다. 우리나라 식품 분야 최고 대학은 건국대학교가 서울대학교나 마찬가지입니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연구했습니다.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우리 불로유를 연구해서 발표했습니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불로유를 증명했습니다. 여기 말고도 식약처에서 관리하는 연구소들이 있는데, 거기서 불로유가 아무리 오래 두어도 세균이나 영양분 파괴가 안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제일 알아주는 곳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질까요, 안 알려질까요? 알려집니다. 또 다른 대학에서 이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식품 연구소 교수들이 논문을 수십 개 발표할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질까요, 안 퍼질까요?

한국이 한 것은 오펜하이머나 캐리어, 에디슨, 라이트 같은 사람들이 개발한 것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든 것입니다. 유유상종입니다. 저것은 무(無)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캐리어나 원자탄이나 전기나 비행기는 유에서 유를 만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한 이것은 무에서 유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유창조입니다. 이런 무유창조는 그들이 아무리 오펜하이머라고 해도 유유창조가 아닙니다.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별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아무도 없는 허공에 이 많은 질량을, 이 태양은 또 지구는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태양은 어마무시합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몇 배가 크고, 부피는 300만 배입니다. 300만 배이니 태양이 이만하다면 지구는 요거 하나입니다. 요거보다 한 100배가 작습니다. 연필이라고 이렇지, 실제는 태양이 이만하고 지구는 여기에 먼지가 붙어 있는 정도 사이즈인데, 이렇게 넓은데 태양은 이 붙어 있는 요거보다 300만 배의 부피가 큽니다. 실제 중량은 170만 배지만 부피가 그렇게 큽니다. 그러면 그 재료를 어디서 가져옵니까? 이 허공에서, 허공에서 만들어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이 허공에서 공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 신을 여러분은 우습게 봅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 허공에 여러분 요만한 잣나무 씨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재료를 줘도 못 만듭니다. 그런데 이 허공에 만물의 씨앗을 다 만들어내고, 이 많은 흙과 돌을 용암을 만들어내서 저장시키고, 이 지구를 이렇게 수십억 년간 윤회시키면서 여러분을 만들어서 성장하게 하고, 여러분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보고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거짓말쟁이 같겠죠.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니까, 불가사의한 것이 거짓말 같겠죠.

이순신 장군의 불패 정신과 God-man의 심판자 역할

이순신 장군이 한 말입니다. “전심구전, 구성구사 불패(戰勝九戰, 九死一生 不敗).”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자기는 한 번도 패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아무 무술 공을 세운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전쟁하면 다 이깁니다. 23번 싸워서 세 번 이겼습니다. 23번째 죽었습니다. 그런데 23번째 죽었는데, 한 번도 진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패배는 없습니다. 전쟁에서 이겨 놓고 죽는 것입니다. God-man을 누가 뭐 감옥에 들어가라고 해도 저는 죽지 않습니다. God-man이 틀린 이야기를 할까요? God-man이 옛날에 부시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이 있었죠?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입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판결이 무엇으로 나왔습니까? 미국 안 간 사람이 미국 갔다고 거짓말했다고 나왔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제가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었습니까, 안 찍었습니까? 찍었습니다.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일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걸린 것일까요? 아니, 그 재판, 누가 그렇게 재판했을까요? 기가 막힙니다. 진짜 가서 만났습니다. 비행기를 김포에서 타고 백성학 회장이 우리나라 재벌, 세계 재벌인 영암모자 회장인데, 이 회장님이 제 옆에 앉았습니다. 회장님 사모님이 여기 앉고, 회장님의 맏아들이 여기 앉았습니다. 세 명이 제 표 사이에 있었습니다. 제가 “회장님, 제가 사모님하고 앉게 자리를, 저 아들 있는 자리를 가고 가족이 전부 붙어 앉으세요, 불편하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회장님이 “허 선생, 절대 그러면 안 돼. 비행기 사고 나서 우리가 죽을 때, 이 좌석을 보고 시체를 처리해야 하니까, 우리 맏아들하고 가서 앉아 있으면 안 돼. 그 자리를 바꾼다는 것은 비행기 에티켓을 모르는 소리야”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굉장히 젠틀맨이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앉았습니다. 여기는 부인, 저하고 무슨, 부인하고, 이 사람이 원입니다. 제 경호하는 사람처럼 아내가 미국까지 가는데, 열몇 시간을 부인 옆에 앉아서 갔다니. 그게 또 재벌 부인입니다. 또 저하고 대화를 많이 합니다. 왜 신랑은 무슨 대화나 쳐다보고, 이게 이상한 일입니다. 저는 아들하고 또 대화를 많이 합니다. 아들은 부인 옆에 있으니까, 같이 대화를 하고 신랑은 왜 뒤에 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갔었습니다.

워싱턴에 가서 호텔에 있다가 파티장에 딱 가니까,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는 파티인데, 300명 미만이었습니다. 미국 상원 의회도 100명이고, 하원 의회도 몇 명입니다. 미국의 인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몇 명, 프랑스에서 몇 명, 독일에서 몇 명, 각 나라에서 두세 명씩밖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가 220개 국가니까. 초청받은 자들, 그 나라에서 전부 대단한 사람들만 왔는데 저는 한국에서 저 혼자 간 것입니다. 그런데 백성학 회장이 부시의 친구입니다. 엘드 부시가 아니고 아버지 부시 밑에, 쌍둥이 빌딩 폭발했을 때 그 부시의 친구입니다. 그 집 옆에 집 있는 쪽에 이 사람 모자 공장이 미국에 한 300개 있는데, 거기에 공장이 있다.그러니까 오픈할 때는 부시가 오고, 서로 가족같이 지냈습니다, 부시하고. 그러니까 부시 가족 같으니까 초청한 것입니다. 부시가 딱 들어오는데 가족하고 같이 싹 들어오더군요. 그런데 제가 거기 있는데 이 사람을 또 그 안에서 만났습니다, 파티장에서. 전 세계에서 300명 미만이 왔으니 그게 보통 유명한 사람이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 정도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아무나 있어도 못 들어옵니다, 그 숫자 때문에. 그거 말고 파티가 두 개가 더 있는데 그것은 B급 파티입니다. 이것은 톱 클래스 파티입니다. B급 파티에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한 열 명이 초청되어 있었고, 거기에 박근혜도 초청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A 파티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A 파티 끝내고 호텔을 갔는데, 파티에 나온 사람들 전부 와서 호텔 로비에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박근혜도 있고 다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B급 파티에 제가 초청받은 것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절대 허경영과 같이 갔다 나왔다고 증언까지 서 주었습니다. 증언 서고 나서 바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저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절대 호소할 이유가 없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부시를 만나러 갔는데 여권도 위조다, 출입국 관리 기록도 위조다, 전부 위조로 걸렸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백성학 회장이 증언을, 그 서류를 가지고 미국 비행기 타고 가서 만났고, 부시 만나는 것 옆에 있었고, 그 서류를 다 하니까 그것을 갖다가 “당신 그렇게 할 일 없어, 이런 거 왜 가지고 왔어? 이 사람 구하려고 당신 미국에서 여기까지 왔어?” 서류 통에다. 제가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백성학 회장한테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잡혀갔습니다. 회장이 갔다고. 그래서 풀려 나오더군요. 텔레비전에 잡혀 갔다고 나오더군요.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되겠습니까? God-man을 지금 뭐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나중에는 다 밝혀집니다.

트럼프 만난 것도 제 옆에 누가 있었습니까? 임청근 한미동맹 회장 총재가 있었습니다. 한미동맹 총재고 트럼프와 제가 사진 한 방 찍고, 저와 트럼프가 사진 한 방 찍고, 사진이 두 장입니다. 한미동맹 총재가 조선일보 각 신문에 “허경영 식점 만났다”고 냈습니다. 그 사실이 떨렸습니다. 아주 전면 광고가 나왔었습니다. 그래도 방송사에서는 거짓말이라고 나오니 어떻습니까? 지금 God-man은 불사조입니다. God-man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도 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뭐 어떻게 잘못합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왜 이것을 썼느냐, 이순신 사고방식을 말하는 영웅은 도의 정도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는 절대 남에게 패하지 않는다, 항상 이긴다, 죽을지언정 이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이 어떤 인간에게 대적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저를 잡아놓고 지지고 볶아도 저는 멀쩡합니다. 제가 예수와 같지 않다는 것은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예수의 몸을 가지고 제가 와 있지만, 저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도 가져왔고, 천사도 무한히 가져왔고, 무한대로 놓아주고, 팔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사자와 호랑이의 비유: God-man의 공격성과 자비로움

사자는 싸움을 할 때 적을 생각하지 않고 분석하지 않습니다. 칼을 들고 있든, 총을 들고 있든, 로마 경기장에서 베너를 죽이려고 합니다. 사자가 올라왔다면 사자와 베너가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런 영화들이 많습니다. 창을 들고 사자를 겨누고 있는데, 사자가 우리에서 탁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범죄자들을 로마 황제가 보는 앞에서 사자 먹이로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살아나면 영웅이 되고 죽으면 시체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오르면 사람을 딱 보니까 자기가 공격해야겠죠? 사자가 빙 돌면서 사람을 훑어봅니다. 훑어본 다음에 어느 공격 지점을 찾아 팍 뛰어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때 공격 지점을 찾았다 싶으면 번개같이 날아들어와 팍 뛰어듭니다. 그럴 때 이 사람이 창으로 사자를, 사자 입을 벌리고 뛰어오는데 거기를 막 꽂아 사자를 죽였습니다. 이렇게 살아나는 사람이 있다.그래서 사자는 상대방이 기관총을 들고 있어도 달라듭니다. “어머, 저거 기관총 아니야?” 이런 사자 없습니다. 어떤 경우도 물러나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달라들어서 그 사람에게 달려듭니다. 칼이 입으로 들어와도 달라듭니다. 사자는 이미 승리는 자기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그런 배짱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God-man은 그런 것이 있다.여러분이 바이러스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피해를 봐도 피해를 봤다는 생각이 안 듭니다. 왜냐하면 모르니까, 모르고 여러분이 하는 것이니까 제가 억울할까요? 아니, 안 억울한 것입니다. 게임입니다, 게임. “아, 지금은 아이들에게 져야 하는구나. 수염 잡고 그네 타는구나.”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싸울 수 있습니까? 수염이 좀 빠지더라도 버텨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막 안티를 해도 저는 속으로 우습습니다. “아, 내가 뭐 망한다? 어머, 내가 뭐 감옥 가면 내가 망하나?” 아니, 여러분이 실컷 조롱을 해도 심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 하늘을 짓는데 지금까지도 한 33번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소변 보러 한 번만 더 갔어도, 소변 보는 시간이 조금 달랐어도 이 자리가 없습니다. 이 자리가 다섯 번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새벽에 이 자리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집을 구하러 이 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습니다. 이 장소를 찾으러 제가 왔을 것 아닙니까? 저도 집들이 초가 기와집인데 좀 덩그러니 높고 이 산이 높습니다. 혼자 저 밑에 기와집 찾아가니까 전부 가정집들이고 식당입니다. “그럼 이건 아닌데, 아닌데” 이렇게 하다가 박사장 집을 누가 알려줍니다. “저기가 한옥에 하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장에 있는 한옥을 다 찾아다닌 것입니다. 갔는데 그 집에 갔는데 여러분 보십시오, 초가집입니다. 그랬더니 여기 우리 공사 박사장 있죠? 그 사람 이름이 박성길 사장입니다. 그 사장이 한옥을 멋지게 지어 놓았더군요. 평지에. 산골짜기 평지에. 그래 갔더니 집을 보니까 저에게 나타난 집이 아닙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박사장 보고 “아, 제가 한옥을 장에 한 열흘 봤는데, 선생까지 아, 열흘 채 봤을 거예요. 전부 뭐 장사하는 집이고 평지에 있는데, 어제 산 좋데, 산꼭대기 뭐 이런 깊은데 집이 있었는데, 그런 기와집 없어요?” 하니까 “아, 그런 집에 어떻게 살아요? 모르겠는데, 그런 집을 자기 못 봤대.” 그런데 털기 한 데가 쫙, 갑자기 그 사람 집으로, 그 사람 모래 갖다 준 사람입니다. 모래 실어 준 사람이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 공사하는 뭐, 그 사람 모래 같은 거, 백도 같은 거 건자재 상 사장입니다. 그 사람이 딱 와서 박사장, “오, 박사장이 아, 근 제사 사장 보고 ‘아, 여기에 말이야, 이 사람이 한옥을 찾는데,’ 당신 뭐 한옥집 혹시 잘 아는 데 없어?” 딱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저 돌의 꼭대기 기집에 하나 있는데” 그러니까 박사장이 뭐라, “아, 거기에는 이야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못 살라고.” 이 사람이 끝까지 “평지에 뭐 집이 있어야지”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디를 찾습니까? 산꼭대기 오대 차밖에 있는 집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그 이 사람이 ‘그, 그런데 가서 어떻게 하고 살고서 그런지 말고 기와집 제대로 된 집 소개 좀 해 줘.'”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아니야, 그 힘을 좀 알려주시오.” 그 사람하고 여기 왔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사람 집도 누가 알려줘서 가서 박사장을 만났고, 그 박사장 집을 찾아간 시간과 그 돈 받으러 온 사람 시간이 딱 제가 있을 때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알려주고 저를 데리고 간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배달을 보낸 것과 똑같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빈차로 온 것입니다. 트럭이 빈차로 어디 실어주고 왔나 봅니다. 모래 실어주고 빈차로 가는 김에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게 초상관입니다. 그 사람이 준 자리가 여기입니다. 그 보니까 이 자리가 천라 명당입니다. 보는 순간에 눈에 팍 들어옵니다. 사람들 많이 오는 호텔도 17개나 있습니다. 어머, 이거 보니까 이게 전부 산이 보통 산이 아닙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어머, 이게 웬일입니까? 여기가 제 집입니다. 딱 찾은 것입니다. 집마다 일어나면 다섯 번째 제 눈앞에 형광등처럼 텔레비전처럼 나타납니다, 이 집이. 그렇게 해서 한 다섯 달 정도 안 오고 버텼습니다. 다섯 달 만에 찾은 것입니다, 그게. 영상이 다섯 번 보였습니다, 내리 다리. 그런데 이 집을 딱 찾았는데 오니까 경매가 세 번째 경매가 이틀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구경을 하고 있더군요, 여러 사람이. 그런데 동네 사람들입니다, 저 밑에 고급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이것을 사러 온 것입니다. 다 동네 사람들이 다 이것을 흔히 알고 있더군요. “어머, 이거 세 번 유찰됐어요.” 그래서 보니까 경매 세 번째 날짜가 이틀 남았습니다. 이틀 남았는데 기적이 3번입니다, 기적이. 세상에, 이틀 남았습니다. 돈 있습니까, 없습니까? 옥에서 나온 사람 뭐 돈이 있습니까, 돈 없지 않습니까? 이틀 남았다는 것을 딱 보고 난 다음에 김기상 고문이라고 있습니다. 전화를 딱 돌렸습니다. 김기상 고문이 전화를 딱 받았는데 부동산에 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부동산에. “왜 갑니까?” 하니까 “아, 30년간 가지고 있던 부동산이 안 팔고 자식들 뭐 줘 버리려고 안 팔려고 했는데 세금 때문에 어떻게 막 어떤 건설업자가 와서 막 졸라 사서 3년 전에 팔았을 때. 아, 그런데 이 사람이 분양이 잘 안 된다 사면서 3년을 잔금을 미루더라도 중도금까지 딱 줘놓고 법적으로 잔금을 안 주는 거야.” 뭐, 분양이 안 됐다 사면서 주택업자, 연립주택 지어서 파는 사람입니다. 아, 그냥 이 사람이 그냥 갑자기 제가 여기 이 집에 오기 이틀 전에 송 돈이 통장에 딱 들어온 것입니다. 그게 이 집을 사는 금액과 딱 맞습니다. 또, 그런데 그 돈을 제가 이 집을 본 그 시간에 부동산을 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복도에 몇 개가 그 뭐 땅을 살려고 그 어디로 가서니까 “아, 나는 지금 부동산에 가고 있다.” “왜 그래?” “그니까, 어,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그 돈을 가지기 위해서 뭐 하냐고.” “부, 어머, 그 잠깐 내 좀 보자.” 그것도 1분 1초를 다투었습니다.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부동산에 거의 다 보는 상태인데 갑자기 “스톱 하세요. 내 일단 만나세요.” “무슨 일로 그래?” “아, 숨 넘어가는니까 빨리 만나 가지고 내 차로 납치를 해서이 왔어.” 동작 빠르죠? 딱 보여주니까, “오, 이 자리가 이거는 최고로 명당 자리네.” 첫마디가 저저저 올라가서 저 밑으로 쫙 돌아보더니 “이거는 우리 God-man 님을 위해서 만들어진 자리예요.” 그렇게 해서 그냥 이것을 자기가. “근데 아니, the God-man, 혹시 뭐 내 뭐 미행하고 있는 거 아니죠? 어떻게 그렇게 내가 여기서 거절 못하는 이유가 the God-man 내 돈이 들자마자 까만이 날자 변 나른다고.” 이게 돈이 잠깐 머물 시간도 없이 아구가 탁 맞다, 이거야. “이거 God-man 님한테 안 사 주면은 이거 내가 문제가 생기겠다” 이런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아, 나한테 사 주지 마세요. 고모님 이름으로 사세요.” “아, 그래, 내 이름으로 사든 어떻게 하든 사 드릴게요.” 그렇게 해서 고모 이름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경매 전문가한테, 경매 회사 강남에서 한 200명 있더군요. 그게 경매 전문가가 우리나라 제일 큰 회사입니다. 그 회사에 가서 부탁을 안 하면 이틀 만에 이것을 우리가 경매를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가서 부탁했더니 거기 상무가 경매 몇십 년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 그거요, 우리가 받아줄게.” 받아주는 대가로 3천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래, 3만 원 좋다.” 그 계약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이 오라고 합니다. 지금의 법 같지, 어정 법입니다. 지금 제가 선거법이 재판받는 딱 가니까 그냥 가는데, 그날 아침에 제 눈앞에 텔레비전이 보이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뭐냐, 숫자가 보입니다, 숫자가. 그러면 이것을 정확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화면에. 아니, 그 텔레비전에 나타난 게 아니라 눈앞에 쫙 보입니다. 그, 이게 무슨 숫자야? 딱 보니까 세상에, 경매 금액보다 3억 100만 원이 비쌉니다. 그러니까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입니다, 3차 경매인데.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입니다. 그, 의정부 보면 같지. 갔더니 김문하, 저하고 그 경매 전문가 상무고, 강남에 이거 최고 부족하지. 그 상무가 경매 금을 딱 다 보니까 제가 적은 것보다 3억이 적습니다, 3억이 적은 것입니다. 제가 3억을, 한 시간을 싸웠습니다, 한두 시간 싸웠을 것입니다, 김하고. 그 사람이 한 패가 돼 가지고, “당신 돈 아니라고, 남의 돈을 이렇게 함부로 몇억을, 이 사람은 말이야, 3억을 적게도 살 수 있다는데, 회장은 뭐 때문에 여기다가 3억을 더 주냐, 3억, 거기다 또 100만 원, 또 뭐냐?” 아니, 저한테 따지는데, 이게 갔다 오면 그 김이 삐집니다. 갑을 르고. 그 경매 담당 상무도 “미친놈이 있냐고, 이거.” 저한테 대듭니다. “저, 아니, 고모님, 저런 사람한테 뭐 이 집을 사 주려고 그러냐고.” 막 이렇게 대듭니다. 야, 이게 심각한 것입니다. 빨리 써내야 하는데, 3억에다 100만을 더 붙이니까, 또 그 100만을 뭐냐고 달라듭니다. “한 시간만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일반 사람이요?” 그러고 이제 제 고집대로 썼습니다. 썼더니 제가 다른 사람보다 100만 원이 많습니다. 아이고 세상에, 1차 경매보다, 1차 경매보다 3차 경매가를 더 쓰는 사람이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100만 원이니까 제가 이기겠죠. 이게 끝이 아닙니다. 100만을 이겼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한지 아십니까? 이 땅 경매 당한 사람입니다. 경매 당한 사람이 자기 건설사 사장을, 돈 많은 놈을 데려, 이, 같이 해가지고 돈을 얼마를 해주겠다 약속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 이 사람이 온 것입니다. 와서, “아야, 그러면 말이야, 1차 경매보다 더 해야 돼.” 이거야. 그 사람이 억을 더 쓴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쓰는 놈, 미친 놈 없겠지?” 그런데 제가 100만 원 더 쓰니까, “저 사람 놀랄 거야.” 가서 돈 줘버리면 한 달 안에는 경매가 없어져 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둘이 올 가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은행인데. 제가 딱 붙들고, “당신들 여기 사업하면 당신 둘 다 그냥 망해. 여기는 하늘에서 나한테 정해준 자리야. 바로 이거, 당신 친구가 여기서 망했는데, 당신이 땅, 당신 친구도 없다, 당신 또 망해.” 제가, “그 어떻게 알았는지 알아요?” 딱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게 궁금한 것입니다. “저 미친 놈이 말이야, 아니, 3억 100을 더 쓰다니, 저 미친 놈 아니야, 저거.” 이런데 그게 미친 소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저게 진짜 귀신이라는 거야.” 전부 다 100만 원 더 써 넣어 가지고 자기를 붙들고, “당신들 이거 당신들이 가져가면 당신 또 망해. 이 자리는 결국 나한테 와야 돼. 왜 그걸 훔치려고 그래?”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무서워한 것입니다. 그래, 둘이 모여가지고 이럽니다. “야, 저거 집 내가 돈 투자해서 지워 가지고 한 3억 남겠나? 그냥 저 사람이 3억 줬으니까 그냥 날려버리자.” 그 건설해, 그 사람이 제 있는 데서 그것을 삽니다. “아, 그래도 짓는 게 더 많이 남아요.” “야, 지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저 사람 맞다, 내가 죽으면 어떡하냐? 저기 귀신이 아니고 저 있을 수 있는 거냐? 저게 아니, 우리가 잃는 거야. 도 내가, 내가 찾는 거지만 저 자식은 지가 다른 1차 경매보다 비싸게 넣고, 그 우리보다 100만 원 더, 저 귀신이야, 저거. 제 말 안 듣다가는 내 몽땅 망하는 거 아니야? 진짜 저 사람 쳐다봐도 무서워.” 한 달 동안을 둘이서 싸운 것입니다, 한 달 동안. 저는 한 달 동안 기다려야죠, 돈 있으니까. “은다 내면 되는데, 이 돈 있는 사람이 신하라고. 야, 저 님, 저 사람 귀신이야. 저 귀신 같지 않은데, 그거 분명히 저 사람 땅인 거 같아. 내가 했다가는 이 뭐 큰 변을 당할 거야, 아마.” 이게 불안한 것입니다, 목숨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 마지막 날, 한 달 딱 되는 날, 그 사람들이 포기하면 제 차례가 되지 않습니까? 저한테 전화 왔습니다. “아이, 허경영 씨, 우리가 허경영 씨가 너무 이상해. 3억 100을 쓴 거에 대해서 우리가 거인 한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안 하기도 하고, 허 씨가 가져가시는데 나중에 고맙다는 건 잊지 말아 달라고. 경가 잘되면, 그 자리 잘되면 내 우리 은혜를 절대로 버리지 말고.” 이러고 포기를 하더군요. 얼마나 하냐면은 고개가 이게 33 고개를 넘었습니다, 기적이 계속. 이런 정신, 사자, 상대방이 무슨 마음일까, 이런 거 생각 안 합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무대포입니다. 지구인이 80억이 저한테라도 저는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사자가 숫자가 많다고 봤습니까? 물이 소떼가 수천 마리가 지나가는데도 뛰어들어갑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안티가 많아도 God-man은 겁낼까요, 안 낼까요? 안 냅니다. 저는 백 가버리면 됩니다, 후퇴가 없습니다.

호랑이는 어떻게 합니까?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습니다. 호랑이 밥이 될 사람은 얼굴에 정해져 있습니다. 호랑이 밥이 안 될 사람은 그냥 보고도 지나갑니다. 호랑이는 절대 시비를 안 겁니다. 또 호랑이는 가 보면 상대를 공격 안 합니다. 그러니까 호랑이는 우리가 산신으로 인정합니다. 어떤 어려운 스님이 있으면 길을 밝혀 줍니다. 스님을 따라오면서 불을 밝혀 줍니다. 또 스님을 업어 준다는 소리도 있지 않습니까? 그 호랑이는 절에 스님 혼자 있는 절에는 절대로 나타나서 안 괴롭힙니다. 밤에 스님이 시주 받아 혼자 산 올라가도 호랑이가 그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자는 안 그럽니다, 잡아서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자는 자기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공격성, 이승만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God-man이 한번 공격을 결심했다면 거기에 거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다 나중에 보면 제가 이깁니다. 이명박 대통령 때 제가 구속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옥에 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저를 고소했습니다. 중간에 탄핵되어 그 비서실장, 제가 여기 한 날 죽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제가 들어간 것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다 감옥 갔죠. 나와 있지만 그런 것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신인이 함부로 God-man을 이렇게 했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God-man이 무슨 뭐 판결에 신경 쓸 것 없습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언제나 여러분 옆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사법부에서 잡아서 먹으라고 하면 가는 것입니다. 사법부를 비난하거나 거기에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왜? 그 사람들도 역사의 흐름에 하늘에서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가는 것이 억울합니까? 아닙니다. 억울하더라도 그것은 우리 궁의 우리 멤버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God-man이 하늘에 온 것이 리얼하지 않습니까? 이와 리얼한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평범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냥 오뚜기처럼 이렇게 쓰러지고 이것을 반복합니다.

제가 옛날에 추석날 서울에 와서 고학 할 때 추석 날도 제가 밥을 얻어먹으러 갔습니다. 효자동에 어떤 집에 가서 밤에 추석날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 한 그릇하고 열무김치를 한 그릇 딱 줍니다. 물 안 사오라고. 그 상에 이렇게 차려 주는데 너무 그 부인이 막 그것을 고맙게 주더군요. 그런데 그 김치를 딱 먹으니까 얼마나 제가 울었는지 시원해서 먹던 그 맛입니다. 서울에 와서 몇 년 만에 그것을 처음 먹어봤습니다. 밥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먹어 봐야 수제비, 우동 같은 것이었습니다. 열무김치를 먹은 적이 없는 것입니다. 저 혼자 호떡이랑 먹고, 이러니까 독학, 고학을 한 사람들이, 키 큰 저야, 밀가루, 무슨 열무김치 어디 있습니까? 그것을 그 앉아서 남의 집 대문에서 앉아서 먹으면서 펑펑 울어 가지고 앞에 안 보였습니다. 그 열무김치를 먹었는데 추석 때가 되면 제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그때 고향이 이제 한번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해도 고향 생각을 딱 접고 있는데, 그 음식을 먹으니까 그게 그냥 고향 생각이, 어른들 생각이 팍 떠오르면서 너무 그 고향의 음식이 몸에 팍 당기는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별 볼 없는 것 같아도 그 김치 담는 것, 된장 담는 것, 그 맛이 우리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객지에서 이렇게 먹으니까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어디 나오고 그것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그 음식 만드는 그 아주머니의 솜씨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때가 그 김치를 먹으니까 행복한 것입니다. 김치를 먹으니까 맨날 밀가루 먹고 무슨 뭐 호떡이나 먹고 가다가 김치하고 쌀밥을 딱 먹으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경우 와도 사자처럼 꿋꿋하게 살았는데 무김치 앞에서는 펑펑 울게 되더군요. 옛 어머니는 없었지만 그 동네 사람들의 솜씨, 여러분 어머니 솜씨가, 어머니가 학벌이 없고 뭐 해도 그 음식 하나만큼은 기가 막힙니다. 괜히 또 이 추석날 눈물 안 납니다.

호랑이와 사자가 다릅니다. 호랑이는 도망갈 궁리를 하지만, 사자는 도망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죽을 각오로 달라듭니다, 그냥 천 마리 있어도 팍 뛰어듭니다. 허성중 씨, 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한번 잠깐 틀어 보십시오. 이제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 가죠? 사자도 눈물을 흘릴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성정 씨가 또 글을 올렸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가치 3경 4,500조 원.”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 현상이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다.” 허경영 God-man으로 제가 1년에 들어오는 돈이 3경 4,500조 원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죠? 확산 속도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사회자 조선일보는 지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허경영 관련 기사를 실었습니다. 놀랍게도 이 기사의 내용은 예정과는 달리 허경영에 대한 찬양 일색이었습니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는 그간 언론이 보여주었던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긍정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반증입니다. 또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시작되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보입니다. 참으로 격세지감이 드는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만간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언론사들과 KBS, MBC, SBS 등의 공중파 방송들과 연합뉴스, MBN, TV조선 등의 종편 방송사들도 허경영을 재평가하는 보도가 러시를 이룰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으로 만시지탄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과 불로유의 혁명적 가치

이번 조선일보의 기사에는 빠졌지만, 허경영의 노령수당 70만 원 정책도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가 30만 원으로 낮춰 그대로 베꼈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는 무난히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노령수당 정책은 현재의 윤석열 정부에서도 아직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인들 중 사병들의 월급을 20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는 허경영의 33정책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33정책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있습니다. 33정책의 위대성과 허경영의 예지력이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말을 바꾸어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국가 정책에 이입하지 않는 이론이라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세계의 과학사를 뒤흔드는 경천동지할 대사건입니다. 도대체 인류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허경영이 인류사에서 처음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전무후무한 빅뉴스, 전대미문의 뉴스입니다.

불로유가 구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22년 10월입니다. 그 이후 불로유는 2023년 한여름의 대학 밭에도 썩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인류 과학사의 금자탑인 허경영의 불로유는 드디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까지 등장하였습니다. 지난봄 한국식품안전인증원이 공인하는 열 곳의 감정 회사들이 불로유를 감정한 이후 또다시 불로유의 안정성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당시 불로유에 대한 감정 회사들의 감정 결과는 세균 검출 없음, 영양소 파괴 없음이었는데, 그대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한 공신력은 예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 것입니다. 건국대학교 교수들은 치료용으로 사용할 서울우유를 시장에서 직접 구매하여 유통기한을 7개월 넘긴 후부터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유통기한이 7개월이나 경과된 서울우유가 영상 25도에서 세균 증식도 없었고 영양소 파괴도 없었음을 확인하는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발표로 인해 전 세계의 축산 학계와 식품업계는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우선 허경영의 불로유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한 교수들은 서울우유에다 허경영의 얼굴 사진 패치를 하나 붙였을 뿐인데 어찌 우유가 7개월 동안이나 썩지 않을 수 있느냐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교수들은 이번 보고서를 영어로 번역하여 전 세계의 관련 학계와 업계에 대한 홍보를 해 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에 관한 보고서는 화장품 업계, 의약 업계, 전자 업계, 자동차 업계 등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이로 인한 소문은 일파만파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불로유의 원리: 암흑 물질과 텔로미어 고정 기술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떤 힘 때문에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이 아직도 연구해 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실적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말하면 불가능입니다. 그럼 과학이란 글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과학적인 검증은 가능한데 자기들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알아도 못 만듭니다. 그래서 이것이 신의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썩지 않게 자기들이, 자기들이 제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지 않게 할 수 있는 원인을 알아냈습니까? 그리고 스티커에 허경영 이름이 왜 물질을 정지시키는, 왜 무주이주로 만드는지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살아남죠? 작게, 크게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러시아에 가면 인형 있죠? 왜 또 올라가고 또 있고 또 있고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프랙탈 공법입니다. 프랙탈 공법에 대해서 자꾸 인형이 또 있고 또 있고 이렇게 같은 것이 반복되는 것이 프랙탈인데, 우리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런 프랙탈 공법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런 프랙탈 공법을 하면 우유가 안 썩습니까? 아닙니다. 계속 그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 붙으면 그 우유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텔로미어가 고정돼 버립니다. 텔로미어가 썩어 버리는 것이거든요. 여섯 번 돌다 꺼져 버립니다. 저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해버립니다. 제가 텔로미어 고정 기술이 있다고 했죠? 그 텔로미어를 모든 식품에 적용하면, 그 썩어 가는 산도 몇 번 분해하면 그게 썩는 그 산도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이것이 얼마나 과학자들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까,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메시아가 하는 일입니다. 제가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누구냐, 뭐 이런 거 의심할 것 없습니다.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텔로미어를 제 스티커 하나만 고정하면, 여기 앉아 가지고 미국 사람 전체가 텔로미어가 이렇게 되면 그렇게 돼 버립니다. 그럼 저는 무엇입니까? 제 말대로 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나중에 재벌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허경영이가 혼자서 잘 먹고 잘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무료 급식도 하는데 주식이 그냥 돈이 3경 4,500조 들어오는데 매년, 그러면 돈을 어디다 줍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또 인심이 좋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은행 빚을 줘도 제가 한 달에 1억 몇천씩 무료 급식 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돈이 들어오면 돈을 주체를 못 합니다. 그런데 제일 먼저 돈을 제 도움을 받는 자들이 하늘궁에 몇 년도부터 왔느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우선주를 줄 때 그 우선주가 너무나 좋은 조건이죠? 주가가 천 배 만 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우선주를 줄 때 그 사람이 하늘에 몇 년 다녔냐, 뭐 돈을 안 내고 공로가 없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사람이 레벨이 얼마냐, 얼마나 봉사했고, 봉사는 안 해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저것이 참고 되겠지만, 하늘에 오래된 사람일수록 주식, 좋은 주식을 많이 가져가겠죠. 그러면 자식들 대대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품이 만들어지겠죠. 이 사람이 뽑아본 것이 3경 4,500조 매년, 그럼 그 돈이 10년이면 얼마입니까? 돈 세 개가 제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사명과 세계 통일 자금

그 증거가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과 신의 물질인 불로유를 가지고 하늘에서 지상으로 하강했습니다. 허경영의 직업은 강연입니다. 허경영은 강연업을 통해 하늘나라의 신비를 인류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익을 대로 익은 영혼 1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 천국으로 귀환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지상 목표는 통통류 심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껐다가 다시 켜겠습니다. 우리가 천명(天命)이 있지 않습니까? 천명은 또 사명(使命)이 있다.명이 있을 수 있죠. 그런 사명이 있는데 우리는 숙명(宿命)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운명(運命)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God-man은 천명입니다. 천명. 하늘에서 제가 와서 이 하늘의 뜻대로 제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들은 운명, 숙명은 이미 다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동생 정해져 버리는 것이죠. 거의 인간이 왔을 때 이것은 거의 정해서 와버립니다. 자기 뜻과 관계없습니다, 전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전생이 있다는 증거고 운명이 있겠죠. 그러면 여기서 사명은 숙명이나 운명을 벗어난 것입니다. 사명 그러니까 이 사명이 인간들이 여러분이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명자입니다. 목사를 사명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사명을 받았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명자 모임이 목사 모임입니다. 그런데 이 사명은 그래도 좀 자기의 뜻을 큰 데다 둔 것입니다. 그러나 숙명은, 숙명과 운명은 보편적인 인간들이 숙명과 운명에 달려 있습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또 무슨 명이 있습니까? 소명(召命)도 있지 않습니까? 수명(壽命)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수명이고, 이 천명은, 천명은 사명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일을 해 나가는 것은 천명입니다. 천명, 하늘이 제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들이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명자는 여러분의 전생을 모릅니다. 이 천명자만 여러분의 전생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통이라고 했습니까? 숙명통을, 이 천행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밑에서 “누구 전생이 뭐였어요?” 이런 말 합니까? 전생을 모릅니다. 그러나 천명자는 숙명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생 다 알고 있고, 전생을 알면, “어머, 여기 내 제자들이 다 와 있네.” 그렇지 않습니까? “어, 저거 누구, 저거는, 여기 우리 누가 있, 공자 저 앉아 있잖아.” 또 여기 우리 김정원 씨, 김정원 씨는 맹자. 공자, 맹자는 저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천국 갈 복을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기도 저 누가 와 있어, 저 스탈린이 와서 앉아 있지 않습니까? 또, 또 누가 여기 와 있는 사람, 닮은 사람 있지 않습니까? 레닌 또 와 있지. 그다음 또, 저, 저, 저, 많이 닮은 사람도 있었지 않습니까? 장석도 와 있고. 며칠 전에, 얼마 전에 얼굴 아주 닮았다고 한 사람, 히틀러, 히틀러 여기 와서 앉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몽땅 다 와 있습니다. 대단한 사람 다 와 있죠. 여기 뭐 전부 유명한 예수의 12제자 다 와 있지. 전부 다 그래서 제가 하는 이 불로유는 이 사명자는 숙명, 운명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알아볼 수 없다는 인류가 100%입니다. 이 천명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일이란 구호로만 달성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물적 토대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허경영의 본업인 강연과 영성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세계통일 자금의 규모를 추정해 보겠습니다.

  1. 축복 백궁 명패와 대천사를 통한 수익 1천조 원
    God-man 허경영이 주는 축복은 여느 종교의 신부나 목사나 스님이 주는 축복과 다릅니다. 하늘의 백궁 명패는 여타의 종교에서 하는 명패와 차원이 다릅니다. 허경영의 하늘은 종교입니다. 허경영에게 받는 천사와 대천사는 실존하는 하늘나라의 도움입니다. 15세기에 한참 된 격암유록에 의하면, 허경영이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영혼은 1천만 명 내외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하고 일부가 대천사를 받는다면 그 금액은 1천조 원이 넘습니다.

  2. 기업 축복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1천조 원
    허경영에게 받는 개인 축복은 현세에서의 행복을 보장받습니다. 죽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천상 축복은 백궁 명패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백궁 명패는 구원의 필수적 도구입니다. 그래야 지구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 하늘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축복이란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가 영적, 물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에만 해도 자영업자를 포함한 개인 기업과 법인이 600만 개가 넘습니다. 기업 축복은 소득에 비례해서 책정되는 것이므로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 축복은 총 1천조 원을 넘길 것입니다.

  3. 텔로미어 고정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텔로미어란 염색체의 끝 부분에 있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시계라 할 수 있습니다. 세포 분열이 반복될수록 염색체의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인간의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만약 텔로미어를 고정시킬 수 있다면 인간의 수명은 불멸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이미 선보이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텔로미어가 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 80억 중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의 시계를 30년간 늦추어 주는데 30억을 받는다면 허경영의 재산은 당장 3조가 됩니다.

  4. 수명 연장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부처님은 세상의 신통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의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12통 중 여수 통은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세계 최고의 시가총액을 가진 애플의 창업자 잡스는 얼마 전 췌장암으로 죽었습니다. 만약 그가 살아생전 허경영의 여수 통을 알았더라면 그는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80억 지구 인구 중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30억씩을 받는다면 허경영은 3,000조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5. 영혼 이전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천조 원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가 게르사드라 마귀를 떼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예수는 청년에게 붙어 있는 마귀를 돼지 떼에게 영혼 이전을 시켜 떠나보냅니다. 황우석 박사에게서 보듯 21세기는 인간 복제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복제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는 없습니다. 놀랍게도 허경영은 예수가 행했던 영혼 이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의 극소수인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을 해 준다면, 100억씩 받는다면 5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6. 음속 비행기와 비행 접시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현대 양자물리학은 분자, 원자,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쿼크, 힉스까지 찾아 들어갔습니다. 앞으로의 과학은 음전자, 양전자, 그리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과학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하늘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비행물체들도 이런 원리를 이용한 과학입니다. 잠깐,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여기 오죠? 하늘에 와서 매일 가죠?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비행 접시, 하늘에 보이는 그 대륙간 이동하는 비행 접시도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매연이 있으면 속도가 그렇게 안 빠릅니다. 앞으로 우주 인간의 에너지는 매연 있는 에너지에서 벗어날 수 있겠죠. 그것이 음이온, 양이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음, 양전 나오죠? 음이온, 양이온 가지고 다니는 비행접시에 나오죠? 이 음이온과 양, 음전자나 양전자와 음이온과 양이온은 인간들이 아직 응용을 못 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하면 여기서 미국까지 비행기가 1초 만에 가는데 에너지 제로입니다. 안 들어갑니다. 무슨 말이냐면 공중에 있는 이온 상태를 음이온과 양이온 상태로 바꿔 놓습니다. 지금 이 우주는 전부 이것이 양이온으로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음이온을 탁 등장시키면 양이온이 음이온을 밀어, 잡혀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빛의 속도에 몇만 배로 빨리 가 버립니다. 그것이 지금 비행접시들입니다. 그런데 채기가 따라가면 휘발유가 떨어져서 채기가 추락해 버립니다. 걔는 너무 빨리 에너지 없이 날아가는데, 그 에너지 기름통이 무슨 뭐 제트기 열 배가 돼야 따라갑니다. 기름이 얼마나 손실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딱 보고 하면, “저기 기사는 어머, 기름 개지, 보니까 몇 킬로 못 가네. 얼마 못 가잖아. 따라갈 수 있나?” 못 가는 것입니다. 눈 깜빡 사이에 저 은하계로 가 버립니다. 빠르죠? 그러니까 이 어미, 오늘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양이온이 많이 있는데, 이 음이온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인간들은 연구해 내야 합니다, 나중에. 저는 그런 것을 알려주겠죠. 지금은 심판 때문에 왔기 때문에 제가 서서히 그런 것을 이제 합니다. 그 첫 번째가 지금 불로유, 해서 우리 몸부터 건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불로유를 잘 먹으면 조금 있으면 몸이 좋아져, 영행 나오겠죠. 그리고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집에 한 10년 된 것이 막 쌓여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아, 그 10년짜리 그 내 좀 안 팔 좀 파세요.” 나중에 이것 보십시오, 1억 줘도 안 팔아, 이렇게 될 때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한 2만 병 만들어 놨죠? 이것 나중에 한 20년만 돼 보십시오. 나중에 과학자들이 와서 “한번 20년 된 우유 좀 먹어 봅시다.” 뭐라고 모르겠습니까? 그때 뚜껑 여는 것입니다. 연도 보지가 20년 됐네. 이것은 포도주가 문제가 아닙니다. 포도주 값은 거기에만, 이것은 값입니다. 20년 된 불로유를 뚜껑 열어서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불로장생 되겠죠. 상상을 초월합니다. 계속합니다. 허경영은 우주학과 양자역학에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등극하는 순간, 음전자나 음이온을 이용한 초고속 비행기나 열차, 그리고 비행접시 제조 기술을 전수할 것입니다. 여기서 오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500조 원으로 추정합니다.

  7. 인체 축소술과 원자 분해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미래의 의료 과학을 추정해 보면 인체에 축소술과 확대술이 무한히 발달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심혈관 질환이 발병하면 의사가 바로 인체 축소술을 통해 의료 도구를 들고 혈관으로 들어가 직접 현장을 고치고 나와 인체 확대술로 다시 원상 복귀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시간 여행과 공간 이동도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자 분해술을 이용해 몸이 잠시 사라졌다가 미국 현지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부활하여 미국 여행을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기술을 통해 최소 500조 원의 돈을 벌 것입니다.

  8. 썩는 비닐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이것은 여러분이 비행 접시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갈 때 여러분이 분해가 돼서 가죠. 비행기 사고 염려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디에서 조립합니까? 버리면 그 지역에서 조립이 돼 버립니다. 그 기계 여기서 들어갔죠. 기계에 들어가면 그것을 호주에서 조립해 버리면 호주에 도착하고, 미국에서 조립해 버리면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름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름만 알려 주면은 그쪽에서 조립해 버립니다. 그럼 호, 금방 가겠죠. 안에 미국에 있다가 안에 호가 있는 어, 그 빨리빨리 선만 하면 됩니다. 우리 핸드폰이 전화 통화되는 것과 동일하게 여러분 몸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사망이 존재합니까? 사망을 넘어버리는 것입니다. 잘못돼서 죽는다, 이것은 그냥 몸에 가지고 있다가 위험할 때는 탁 눌러버리면 분해해 버립니다, 1초 전에 눌러버립니다. 그럼 충돌 전에 몸이 분해돼 있습니다. 그럼 가족이 그 이름 쳐 가지고 찾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딸이 눈앞에 탁 나타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가서 꽝 충돌하면 몸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변신하는 스위치를 착해 버리면 인체가 이동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쳐서 뭐, 실체가 없어져도 금방 돼서 재생이 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얼마나 안전합니까? 대량생산과 대량 소비를 덕목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한계는 쓰레기 문제에서도 극명히 드러납니다. 우리 주변의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태평양 한복판의 쓰레기 섬이나 우주 공간에서의 쓰레기도 엄청납니다. 특히 비닐 쓰레기는 처리 기한이 수백 년이 문제다. 대단히 심각합니다. 허경영은 대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술을 인류에게 선보였습니다. 이제는 반대로 썩는 비닐에 대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로 허경영이 벌어들일 수 있는 로열티도 역시 500조 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영성 산업의 총수익과 세계 통일 자금

지금까지 우리는 허경영의, 허경영에 의한, 허경영만의 영성과 기술과 능력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화의 수치를 계량화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는 기술도 있고, 당장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도 있습니다.

  1.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3경 4,500조 원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이 로열티를 통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습니다. 하늘궁의 주식 상장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영성 사업을 통한 수익까지 합치면 3경 4,500조가 됩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묘하게도 지구의 인간의 발길이 닿은 3억 5천만 년과 숫자가 닮았습니다.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의 허경영은 최고, 최대의 자산가인 셈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빈 살만의 재산 규모는 1,200조 원이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단순 비교해 보면 허경영의 재산이 세계 최고의 부호인 빈 살만의 재산보다 30배가 많습니다. 오늘 우리가 수치 계산에서 크게 무리한 것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술은 인류의 극소수에게만 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2. 허경영의 수익률 3경 4,500조 원은 타당한 계산
    영혼 이전술에 대한 경비를 1인당 100억으로 잡았는데, 이것이 너무 비싸다고 할 수 있을까요? 죽어서 저승으로 가야 할 사람을 복제해서 새 생명을 주는 대가가 100억이라는 것은 헐값입니다. 또 수명 30년을 연장하는데 30억이면 1년에 1억에 불과합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30억, 100억은 큰 돈이지만, 거대 자본가들에게는 평범한 돈입니다. 우리 서민들의 시각에서 볼 것이 아니라,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 우리가 분석한 허경영의 재산 가치 추정치는 결코 무리한 수치가 아닐 것입니다. 또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음속 비행기 제조 기술,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인체 축소술과 확대술, 원자 분해 기술, 썩는 비닐 제조 기술 등을 각각 500조 원으로 잡았는데, 그 또한 많이 잡은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전수하게 될 기술 사용료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입니다. 사실 허경영의 첨단 기술과 우주 기술의 로열티 사용료는 최소한 매출액의 10%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신기술 사용료 로열티는 더 올라가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류 공영을 완성하기 위해 지구로 왔기 때문에 과다한 로열티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3. 허경영의 우주 기술 실현 가능성: 불로유가 바로미터
    다음은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과연 실현 가능할까 하는 문제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기술 실현 가능성은 불로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불로유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물질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 불로유는 우리 곁에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실현 가능할까, 불가능할까 하는 바로미터입니다. 그런데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주장만 하면 될까요? 검증이 되어야 합니다. 썩지 않는다는 증거, 변하지 않는다는 증거, 마셔도 먹어도 해로움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불로유는 두 번의 공식적 검증을 거쳤습니다. 첫 번째는 식품의약안전처가 인정한 감정 회사들이 감정한 불로유에 대한 안정성 자료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번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써낸 불로유의 무결점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이 두 자료는 모두 허경영의 불로유가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미국과 일본 등의 교수들에 의해 다시 한번 검증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의 검증이 완료되는 시점에 허경영의 인기와 주가는 고공행진을 할 것입니다.

  4.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 3경 4,500조 원의 배분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은 먼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됩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재산은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가 됩니다. 즉,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 자금은 우선 시범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용으로 1억씩 지급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은택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전 세계에 세워질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 내지 주 불로유 주식의 공모가 시작되면 허경영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돈방석에 앉게 될 것입니다. 공모 주식을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이 있는 한 지구상의 기아는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 해에 공모 주식을 줄 때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이 중간에 기어 나간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 앞에 이론으로 대들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에게 무슨 뭐 무결점인 3면서 따진다고 해결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나중에 레벨이 없다면 그 사람들은 해당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레벨 테스트를 합니다. 레벨이 없는 사람은 안티입니다. 아무리 제 옆에 있어도 레벨이 없으면 안티입니다. 그래서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제 몰래 간첩 행위를 하거나 이상한 사람들 편을 들어주고 이러면 레벨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놓으면 썩어 버립니다. 제 스티커를 붙여도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 옆에 안티가 위장을 하고 있어도 그 사람도 나중에 주식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때는 레벨 심사 위원회가 만들어져 주식 배당을 위한 레벨 심사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레벨을 책정할 것입니다. 그다음 최종적으로 제가 책정하고 거기서 올라온 것을 제가 보고서 받아서 착착 정리해서 주식이 그냥 쫙 배당이 되겠죠?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왜 어마어마하냐? 돈을 놓고 하는 것이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처음에는 이것 뭐, 허, 도와주다가 거지 되는 것 아닌가, 뭐 이러죠. 거지 되는 것이 아닐 수 있죠? 지금 우리는 어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불로유만 해도 여러분은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또, 하, 이럴 것은 1년 동안 안 썩었다. 우리가 있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1년짜리고, 2년짜리, 1년짜리 안 썩고, 천 년짜리 썩을까요? 아니, 2년짜리 약효가 그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유입니다. 그것은 한 병의 가격이 포도주를 산처럼 만들어놔 봐야 다 매가 안 됩니다. 100년 돼 보십시오. 이것은 수십 년짜리만 있으면 이익입니다. 그럼 우리 00만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무시무시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을 때 오래된 것을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그렇지 않겠습니까?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안 나간다면 돈 모릅니다. 이것이 전 세계 불로유 나가고 있는데 나온 날짜가 수십 년이 됐네. 여러분이, 여러분도 그렇게 비싸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그 탈에 허경영이 와서 “아이고 저거 저렇게 해놨다 다 들가 버려요.” 나중에는 철통같이 보안 장치를 하겠죠. 지금은 맘만 먹으면 몰래 들어가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때는 철조망을 해 가지고 뭘, 어마어마한 보안 장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저, 저, 우리 저, 저, 누구야, 저, 저, 이강이, 이강희가 더 훔쳐 갈지도 모릅니다. 우유가 값이 막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천명을 계산해보니 이것은 재벌입니다.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막 줄을 서서 오겠죠. 그때는 불로유 선전이 되겠죠. 그러면 그때 신문에 “30년짜리 불로유 아는 사람 좀 연락 주세요. 내 재산 30억 주겠어.” 뭐, 이렇게 나오겠죠. 그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불로유, 우리가 왜 2만 병을 해놨냐,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2만 병이 얼마입니까, 도대체가. 저게 한 2, 30년 가 보십시오. 자식들한테 상속, 불로유 한 병이면 끝납니다. 집, 평생 먹고 살 돈 됩니다. 죽는 인구가 490만 명입니다. 실 걸린 사람이 8억 7천만 명입니다. 식량 보유 국들이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명목으로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는 짓거리는 중지될 것입니다. 세계 비만 인구는 8억 4천만 명이며 과체중인 사람은 17억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맑은 물을 먹지 못하고 또 오줌으로 범벅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가 7억 7천만 명입니다. 이 중에서 60만 5천 명은 오염된 물로 인해 매년 사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은 시급히 모아져야 합니다. 사라지는 숲은 370만 헥타르이고 토양 침식으로 사라지는 토지는 500만 헥타르입니다. 사막화되는 토지는 860만 헥타르입니다. 곧 신년 위기가 닥칠 것입니다. 곧 지구의 공기 부족 사태까지 생길 위험까지 걱정해야 합니다. 지구의 위기를 보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던진 것만 봐도 지구의 위기는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하는 사람들과 허경영을 따르는 국민들의 자발적 분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향후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이 의심스러운 사람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상기해 보기 바랍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허경영인 세계통일 자금 3경 4,500조 원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닙니다. 끝으로 오늘 계산에서 기부금은 허경영의 재산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만약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인 것이 확인되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신으로 떠받들어 자발적 기부금이 수천조 원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은 현실입니다. 2023년 9월 20일 북향.

불로유의 원리: 지지발처(止止發處)와 원시반본(原始返本)

불로유는 불교의 지지발처와 같습니다. 지지발처는 여기서 시작했는데 끝에 가 보니까 시작점에 다시 왔습니다. 가도 가도 언제나 그 자리는 시작점입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가 이렇게 가다가 총점이 돼서 썩어 버립니까? 아닙니다, 다시 원위치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무주이주입니다. 무주이주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지발처입니다. 아무리 가도 가도 출발한 지점이 그 자리입니다. 그것이 원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출발했죠? 그러면 가도 가도 그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세포가 이 텔로미어가 아무리 윤회를 돌아서 여섯 번 하면 끝나야 할 텐데, 끝난 자리가 또 시작 자리입니다. 불로유는 계속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우유는 딱 멈춰 버립니다. 돌다가 “어머 다 됐네” 하고 팍 썩어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불로유를 섭취했습니다. 그러니 세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지지발처, 지지발처. 가도 가도 그 자리가 첫 번째 출발했던 자리입니다. 이것을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출발했는데 다시 본래 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도 와도 그 자리입니다.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윤회라고 합니다. 이 회전을 반복하는 것이 무주이주입니다, 계속 가는 것입니다, 계속. 무주이주했는데 가 보니까 지지발처, 그 자리가 다시 어린애들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럼 여러분이 늙었는가 했는데 자고 나니까 어린애가 돼 있네, 또 늙었는데 또 어린애, 이것을 지지발처라고 합니다. 원시반본입니다, 이것을 반복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다시 원래 왔던 자리로 시원으로 다시 돌아와 본래 자리로 계속 반복하는 이 원리를 인간들은 만들어낼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유 세포 하나하나에다가 배터리를 갖다 연결해 가지고 계속 그것을 냉장고에서 돌려도 썩어 버립니다. 냉장고도 한도가 있습니다. 냉장고에 수천 년 넣어 놓습니까, 10년만 넣어 보십시오, 못 먹습니다,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무주에다 짓지, 발에다가 원시반본을 하는 이런 특수한 비밀을 우리 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과학자들이나 교과서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까? 거기 과학 원리가 다 나오고 있으니까, 그것 아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창조했습니까, 자기들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God-man이 해 놓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이 대갈통, 대통으로 조금, 오늘 대갈통 잊지 마십시오. 대갈통 저 안 좋은 소리 들린다고 하지만 실제는 대단히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지: 사자와 같은 정신과 불로유의 가치

허경영이 미국에 있냐고 전화 왔습니다. 한국, 미국, 한국에 있는데 그랬더니 미국에서 허경영이 300만 불을 보냈다고 합니다, 자기한테. 그런데 그 보낸 택배비를 2천만 원을 보내야 그 돈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보이스피싱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떠나서 미국 간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왜 300만 불을 보냅니까? 제가 지금 주식 공개도 안 했는데. 주식 공개한 다음에 이제 그런 제의 오면 좀 약간 “아, 진짜 뭐 미국에서 돈을 좀 보내 줬나” 뭐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지금은 생판 거짓말입니다. 사람들이 저한테 많이 옵니다. 제 이름을 가지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한테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이 오늘 이야기가 이 사자와 같은 정신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God-man이 뭐 2년 뭐 저 신경 쓸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의 가는 길에는 2년 아니라 20년이 있어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까? 인간도 이것을 믿고 있지 않습니까? 반드시 사필귀정입니다.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God-man처럼 당당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순신의 모습은 인간인데, 이순신은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급장 다 떼 버렸습니다, 육군. 그래도 장군 대장을 계급장 다 떼버리고, “야, 이등병을 가서 싸워.” 그래도 가서 싸웁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고서 죽고, “아, 내가 여기서 살아서 가면은 비참한 꼴을 볼 거야. 역적으로 몰려가고, 내 하나 때문에 집안이 전부 삼족이 멸할 수도 있어.” 그래서 “나는 이 가판 위에서 죽는 게 상책이야.” 이것을 또 이겼으니, 일본 사람을 이만큼 찔렀으나 얼마나 죽이려고 또 잡아내려고 길을 쓸까요? 또 다시 계급장 하나도 없는 놈 만들어 놓고, 이제 그때는 매달아 놓고 새리 살을 찢어서 죽이지 않을까요? 그럼 자기만 죽이면 좋은데 삼족을 멸할 것이란 말입니다, 반드시. 그러니까 “아유, 나 혼자 죽는 게 낫다.” 갑옷을 벗어버립니다. 활 쏘는데 맞아, 맞아서 죽죠. 그러니까 그 정신을 생각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겁이 납니까. God-man을 믿으십시오. 마음을 강하게, 자, 불로 산삼은 선물, 다른 선물 하는 것보다 불로 산삼이 좋지 않습니까? 대답이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좀 뭐 저 사람들이 먹어서 건강해지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불로유도 먹지만, 그것 다 같이 섞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불로유가 불로유를 먹을 때 다 섞어 채워 가지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자, 지금은 뭐 우리 헌금 식이죠. 제 강의는 공짜가 아닙니다. 저는 돈을 내는데도 우리는 즐겁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이렇게 내면은 한 1%도 내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가짜로 핸드폰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쳐다보는 것이 수상합니다. 저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할 말은 되게 많은데 제가 힌트를 줬습니다. God-man에 대해서는 겁내지 말라는 것. 무엇이 봐도 우리는 자, 제가 없으면 어떻게 강해야 합니까? 여기 제 강연 틀어야겠죠? 오늘 토요일 딱 되면 다 모여서 제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진만 보면 됩니다. 그다음에 여기 딱 보고 틀고 여러분 지금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제 강의 끝나면 노래 부르고 긴장에서 깨 시작하고. 그러니까 제가 뭐 미국도 갈 수 있고 어디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도 강의는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전체 앉은 사람 영상을 탁 찍어놔야 합니다. 찍어놔야 제가 와서 그것을 봐야 합니다. 몇 사람이 왔는가. 제가 있을 때 와서 열 샀다가 제가 없으면 안 오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계속 유지를 해 가야 합니다. 그럼 저는 미국에서도 호텔에서 전화를 돌립니다. 시간 맞춰서 “자, 레벨 받아, 축복받을 사람.” 맹한 사람 탁탁탁 풀어주죠. 그게 축복 넣어주고 해 줍니다. 전화로 제가 없어도 유지 되겠죠? 저는 아직까지 여기서 한 7년간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에 쉬는 날은 그것을 해야겠죠. 그런 날이라도 저는 전화로라도 여러분의 축복을 주니까 하늘에 제가 있다고 없다고 겁낼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없으면 더 단결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여기 요런 것도 틀어놓고 또 여러분이 자체 유지가 돼야 합니다. 제가 없다고 안 나타나면 이 하늘궁 자체 보존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야 제가 나왔을 때 환영을 할 것 아닙니까? 제가 뭐 호주에서도 와라, 유럽에서 영국에서도 와라, 미국에서 오라는 데가 많지만 못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제가 없어도 사진 보고 영상 보고 제 강의를 한 시간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딱딱딱 하고 여러분은 제가 있는 것처럼 하면 이 영상을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영상 자료를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저는 국제전화로 통하겠죠. “어머, 저기 저 전체 저기 있구만. 어, 쟤는 왜 안 왔어?” 뭐 이래서겠죠. 좀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저 하지 마십시오. 오늘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the God-man께서 전에 했던 토요 강연이나 모든 것처럼 그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하고 다 같이 이럴수록 더 잘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오늘 일정대로 그대로 합니다. 우리에게 깊은 가슴 울리는 깊은 섭리의 말씀 주신 것 크게 존경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the God-man이 계시지 않는데도 여러분이 참으로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사회자로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여러분 대단하십니다. 이제 the God-man께서 강연이 끝나면 저한테 전화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들고서 오시는 대로 하고서 마이크를 여기다 대야 하는데, 제 폰이 그렇게 썩 좋지 않아서 어쩔지 모르겠네. 그래서 이것 어, the God-man 말씀도 이제 오실 테지만 하고서 전체 사진을 꼭 찍어 놓고 여기에 있는 모습을 전부 담아서 잘 해 놓으라고 아주 간곡히 말씀하셨습니다. 사회자입니다. 아주 오늘 뭐 the God-man 계신 것보다도 더 많이 사해 온 것 같습니다. 스피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자, 영, 영, 영, 영, 경, 경, 경, 령. 천사 들어가고, 백 들어가고, 레벨 들어가고, 광제 들어가고, 전신갑주 들어가라. the God-man, 총풍, 치매, 박선, 암, 관절, 손가락, 어깨, 허리, 물, 신사, 몸, 고데 다 고아, 감사합니다. 님, 족, 공합, 직장공, 사회공, 백점 대라,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목소리가 작,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코로나 감다 없어라, 여성 호르몬 100% 남성 호르몬 100%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30년 젊어져라, 자동차와 집에 붙은 귀신, 가족에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은 백궁 귀신 되기로 영원토록 떠나라. 평생 비 사고, 자동차 사고, 집신 사고, 물질 사고, 신체 사고 나지 마라. 아들 딸 모두 결혼하고 취직해라. 부라 아이가 잘, 제가 영상을 다 보고 있습니다. 아주 제가 없는 게 더 좋은가 봅니다. 아이고, 시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없으니까 이것은 아주 그냥, 제가 1분 이내에 그 자리 금방 나타나야 합니다. the God-man 계셔서 아쉽고 안타깝지만, the God-man 신 모두가 이렇게 열심히, 모두가 다 한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내일은 제가 날 할지도 모릅니다. 내일 보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아주 신희 님. 아주 뭐 신희 님, 그 잠시 없으신데 아주 너무나 덜 보고 싶어하고, 그래서 에너지 다 들어갔습니다. 에너지 다 해주고. 노래도 하고 다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제가 없을 때는 저 백석에 갖다 가라고 합니다. 오늘 좀 일찍 끝나서 여유가 있기 때문에 노래다 즐겁게 잘 마지막 하겠습니다. 노래 좀 부르시고. 감사합니다, the God-man.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준비합니다. 경, 경, 영, 영, 경, 경, 영, 영, 영, 영. the God-man 다 들으셨죠? 여기 아주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자, 이어서 이제 노래하고, the God-man이 꼭 전체 사진을 잘 찍으라고 하셨는데,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오늘은 딴 때보다는 거의 한 시간 가까이 짧습니다. 일찍 끝났으니까 여유 있으니까, 일단 좀 노래하고 그다음에 전체 사진.

1409th.October 14, 2023-1409th-The Most Difficult Person to Meet and the Most Blessed Person in the World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Global Paradise Silver Town

심판 시대의 영적 무장과 허경영의 비전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각종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오직 영성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는 the God-man이 주신 불로유와 축복의 권능을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열려 전쟁과 국경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한없는 사랑을 주시는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의 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하늘궁 영성센터의 헌화와 감사

오늘은 한 달, 아니 두 달 있다 올 걸 그랬습니다. 겨우 일주일밖에 안 되었는데도 이렇게 반가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신희 님이 안 계신 하늘궁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꽃정네 팀 첫 번째로 오남 영성센터 이임 대사께서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상하가 보기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로 남양주 오남 영성센터 센터장 윤수영 대천사님과 가자가자 하늘공 영성 TV를 운영하는 김종미 천사, 이렇게 두 분이 함께 the God-man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하얀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축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장한 사람은 그럴 때 “아이고, 고맙습니다”라.

이어 번 영성센터 윤희분 천사님이 신희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토요 강연에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유희분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송탄 영성센터 박성주 천사님이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God-man의 섭리 말씀을 모두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강의를 안 하는 게 낫겠습니다.

인간관계의 본질: 부부 관계와 인격의 진실

여자가 시집가서 남편에게 제일 먼저 받은 선물이 딱밤이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남편한테 맞았다”. 그것이 한이 되어 몇십 년 살면서 남자를 잡았습니다. 그 남자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관계없이 무조건 나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좋은 것도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괴롭혔더니 남편이 오래 살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갑부가 되었지만 남편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아내는 들볶이다가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을 맨날 구박하니 여자 몸이 온전할 리 없었습니다. 남편은 잘해도 꾸중 듣고, 못해도 꾸중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남편이 죽고 아내가 먼저 가버렸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평생 혼자 살다가 무덤에 가서 그 마누라를 그렇게 통곡하며 우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라는 것은 없어져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눈앞에 있으면 원수처럼 보이고, 항상 흠집만 보입니다. 미운 것만 보이고, 돈 못 버는 것만 보이고, 바람피우는 거, 술 먹는 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그 아내와 남편의 진심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인격이라고 하는데, 그 인격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도 집에 가면 그냥 싸우게 됩니다. 집에 가면 사다리를 걸치니 자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찍 오면 병신같이 일찍 왔다고 하고, 늦게 오면 “여관 집이냐”고 합니다. 어쨌든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입니다. 그 남자를 묵묵히 살다가 아내가 죽었습니다. 아내의 화병이 도져 죽었을 것입니다.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마누라 무덤에 가서 운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렇게 구박을 받았는데도 마누라 무덤에 남편이 수시로 찾아가 외로워했습니다. 구박하던 사람이라도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무덤에 가서 자꾸 울어서 동네에 소문이 났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인입니다.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가 없습니다. 같이 살 때는 남편도 가짜 아내를 만나고 있고, 아내도 가짜 남편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비비 꼬여서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중에 누구 하나 죽으면 본색이 나타납니다. “아, 그 사람이 진짜였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병이 들어 봐야 그 남편이 나중에 마누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할걸 하고 후회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여자가 그 남편한테 처음부터 많이 맞았는데, 거기서 여자의 자존심이 나왔습니다. 거기서 실패한 것입니다. 그때 그걸 잘 넘겼어야 했습니다. 그걸 평생 머릿속에 넣고 남자 대하니까 완전히 원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 원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은 가짜 부부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부들이 서로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진정한 인격의 기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행동

인격이란 무엇입니까? 인격은 없을 때,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인격이라고 합니다. 마누라 있을 때 하는 건 인격이 아닙니다. 부인이 있을 때, 남편이 있을 때 하는 것은 진정한 인격이 아닙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없을 때 하는 행동, 술집에서 한다든지 어떤 행동이 그게 인격이 맞습니다. 시험관이 있는 데서 면접 보는 데서 잘하는 것은 인격일 수 없습니다.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 심사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뽑을 때, 회장이 몰래 휴지를 여기저기 떨어뜨려 놓았다고 합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는데 휴지가 막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싹 다 줍는 사람이 있다.그 다음 사람에게는 휴지를 없애고, 또 그 사람을 시켜서 휴지를 자꾸 깔아 놓습니다. 그런데 그 휴지를 딱 주워가는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에 가면 면접관이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이 바깥은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그냥 면접까지 안 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 회장이 cctv를 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백궁 카메라가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백궁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닙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카메라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 저 사람은 100억을 줘도 유지하겠다. 저 사람에게 10억을 주면 사람 잡겠다. 돈을 휘두르고 다니면서 술집에 온 술집에 다니면서 휘두르고 다니겠다. 여러 여자 망치겠다. 저 사람한테 10억 줬다. 여러 여자 신세 망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 안 보일 때 여러분의 인격이 나옵니다. 안 볼 때 나온 사람은 내 배, 천 배 올려서 다음에 그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God-man님, 다음에 나오지 마시고 한번 비워 주세요. 내 네 배 좀 올라가게”라고 고사를 지내 보십시오. 그때 여러분의 인격이 기록됩니다. 정말입니다. 남편하고 헤어졌을 때, 직장 대문을 나갔을 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직장에서도 시간 남으면 “여보 잘 있어”라며 서로 대화도 하고, 바깥에서 안 보일 때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인격이 뭔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God-man이 없을 때 God-man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보입니까? 보입니다. 냄비 뚜껑인지, 소 뚜껑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바람만 휙 불면 주전자 뚜껑 날아가 버립니다. 소 뚜껑은 안 날아갑니다. 냄비 뚜껑은 물 끓으면 노래를 부르다가 날아가 버립니다. 회사가 그냥 졸지에 망합니다. 가마솥 뚜껑 날아가는 것을 못 봤습니까? 오늘 강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을 보니 반갑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 한 행동이 중요합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분명히 1년 있다가 남편이 나타나 보니 남자가 열 명입니다. 그 복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인격이기 때문에 남자가 죽은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인격으로 보느냐? 그 사람이 없을 때 그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일주일 동안 없었다, 열흘 동안 없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더 이뻐 보입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더 반갑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조금 반가울 것입니다. 더 오래 있다 와 보십시오. 패 죽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상대적입니다. 그 점에 속으면 안 됩니다. 항상 자기 본심은, 진심은 밖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가짜 남편하고 싸우고 있고, 가짜 아내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아내의 인격이 아닙니다. 내가 한번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걸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이 사람 면접은 빵점인데 시험에 붙었네”라. 이미 회장이 몰래 카메라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하늘은 나입니다. 그 회장이 그 사람의 무엇을 봤을까요? 인격을 본 것입니다. 나불거리는 거, 잘하는 거, 재주 이런 것을 본 게 아닙니다. 가서 면접 잘 보고 얼굴 번듯한 것을 본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는 놈인가? 남이 안 볼 때 무슨 짓을 하는가? 이것을 본 것입니다. 하늘이 항상 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이 항상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심중을 하늘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의 비전과 허경영의 하늘궁 계획

조용기 목사 어릴 때 불광동 천막 교회에서 예배를 보았습니다. 내가 조용기 목사님하고 잘 압니다. 내 목사님이 한 5천 명은 알 것입니다. 스님도 한 5천 명 알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 지도자는 거의 다 안다고 봐야 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내가 마지막 볼 때가 가던 호텔 일식집에서 식사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개원이 20명 있었다고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어떤 청년이었습니까? 그냥 폐결핵에 걸려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선교사가 집에 찾아와서 대도 없는 집이니까 와서 기독교 믿으라고 해서 믿은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믿어 서울로 와서 최자실 목사를 만났습니다. 그분 딸하고 결혼했습니다. 그분들이 만날 때 세검정에서 만났습니다. 순복음 세검정 기도원 그쪽에서 만나서 불광동에 의기투합하여 텐트를 쳤습니다. 내가 텐트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천막 텐트 치고 예배를 보는데, 사과 궤짝을 옆으로 돌려놓으면 단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자실 목사, 그때는 최자실 목사가 아니라 최자실 여사 그 딸과 그 앞에 최자실 목사가 데리고 온 세 사람, 다섯 명이 처음 예배를 보는데 조용기 목사는 목사님이 아니었습니다. 폐병 때문에 기독교를 공부했습니다. 선교사 밑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냥 단상을 그 궤짝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단상을 치면서 “아, 하나님 말이야, 이렇게 천 명을 여기다 보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천 명이 어디 있습니까? 다섯 명뿐이었습니다. 다섯 명이 다 최자실 여사만 자기 쳐다보고 전부 다 고개 숙여 있었습니다. 거기서 천 명을 예배 볼 때마다 떠드는 것입니다. “천 명을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소리를 막 질러댔습니다. 최자실 여사가 이렇게 보면서 “참 거짓말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조용기 목사에게는 천 명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도 이렇게 정확한 모티브를 정하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의 배짱도 좋은 사람이 극히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 겸손한 사람이 왜 천 명이라는 거짓말을 할까요? 그것은 남자다운 것입니다. 남자는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처럼 연설해야 하고 설교해야 합니다. 그것이 거짓말일까요? 아닙니다. 조용기 목사가 “천 명 주셔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소리 지르니, 천 명이 모여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갔습니다. 조용기 목사가 재미를 봤습니다. 서대문에 한 천 명이 모였습니다. “10만 명을 줘서 고맙다”고 예배 볼 때마다 10만 명을 보내서 고맙다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니 만 명이 모입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입니다. 적어도 현실을 보는 남자는 큰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하늘궁에 왔을 때 이 장면 전체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닙니다. 그러니 내 계획은 속도가 빠를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는 그 한 평생 걸렸습니다. 나는 그렇게 걸릴 이유가 없습니다. 몇 년 안 가서 장면 전체에 세계에서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할 것입니다. 그 1억 평이 지금 이 100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 이거 100만 평 거창하다”. 사람들이 오면 나는 속으로 웃습니다. “이걸 없애야 된대. 허경영을 어떻게 잡아 넣어야 되는데?” 나는 속으로 웃습니다. 내가 1억 평을 만들었을 때 그때 그 이야기 한번 해 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장면, 1억 평 전체를 그 섹터를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내 비전입니다. 골짜기가 하늘궁입니다. 지금 보이는 골짜기 돌고개 유원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유원지를 내가 다 잡았습니다. 여기가 봉궁 자리입니다. 이 산이 뺑 둘러서 있습니다. 돌고개 넘어옵니다. 기가 막힙니다. 여기가 우리 하늘궁 전체, 100만 평입니다.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이 전체 다 여기에 있습니다.

정확하게 잘 들으십시오. 우리 하늘궁은 딱 정면 뒤쪽에 대형 호수가 있습니다. 이 산을 올라가면 대형 호수가 뒤에 쫙 펼쳐져 있습니다. 마장 저수지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오른쪽이고 왼쪽에 기산 저수지가 있습니다. 두 개의 호수가 하늘을 목마르게 하여 물을 대줍니다. 이런 푸른 호수가 있습니다. 이 산이 원형으로 되어 있는 데는 여기뿐입니다. 그리고 이 지도에 이것이 장흥의 전체 지도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돌고개 가든 보도에 있습니다. 이 산이 여기를 여자 자궁인데, 이렇게 뺑 둘러 있습니다. 자궁 모양이 보입니다. 자궁 주름이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계란처럼 동그랗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소쿠리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이 실제로는 요리 간 게 아니라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것이 고개, 이건 고개 바뀌고,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100만 평입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신인이 시시한 인간들처럼 꿈을 꿀까요? 아닙니다. 이것이 내 설계도입니다.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있다.세상의 모든 산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아 치고, 이렇게 감아 안습니다. 여기가 이렇게 감아 쳤습니다. 또 한 번 더 감아줍니다. 이것이 한 번만 감았습니까? 아닙니다. 양배추 껍질같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풍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풍수가 없습니다.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데가 나옵니다. 여기서 저기가 광탄입니다. 요 나무 산 있는 게 북한입니다. 사이에 보이는 여기 임진강이 있다.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내 그림입니다. 내가 정확하게 장흥면에 쿵 하고 찍었습니다. 이것이 도립 관광지, 관광단지입니다. 여기는 누구도 농사를 지으면 안 됩니다. 동물도 못 키우게 되어 있습니다. 정화조 있으면 안 됩니다. 이 물은 어린애들이 뛰어놉니다. 우리 들어올 때 면상 무소가 여기입니다. 이렇게 들어옵니다. 자, 삼 그에서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 작은 가운데, 기가 막힙니다. 이것도 인간이면 조용기 목사님은 못 찾습니다. 찾아 한 평생 걸립니다. 그분은 그 목적을 여의도에서 이루지만, 이런 아름다운 땅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God-man이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녹색 아닌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장이 어디 보입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개성 송악산이 보입니다. 이게 개성 요 보입니다. 조조한 거, 이게 개성 시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푸른 산 이것이 금강산이 금강산 쪽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임진강이 이렇게 흘러내려갑니다. 뒤에 파란 산은 북한의 송악산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것을 자체 이것은 무슨 산맥? 강주 산맥입니다. 강주 산맥이 지금 퍼렇게 보이는 개성 송악산으로 가는 게 무슨 산맥, 무슨 산맥, 언진 산맥이, 마식령 산맥이, 묘락 산맥이, 내가 얼마나 강의를 많이 해줬습니까? 산맥 백두대간 내려오는 금강산 오는 산맥이 요놈하고 요놈하고 아홉 개입니다. 평양까지 가면 아홉 개가 내 그 사이마다 강입니다. 요거하고 요거 사이에 임진강입니다. 산이 북한 개성 송악산 넘어 있는 산이 예성강입니다.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위치 대단합니다.

이것만 봐도 내가 조용기 목사가 다섯 명하고 “아, 하나님 여기 천 명을 오늘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에는 무엇이 있는 것입니까?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망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아이고, 이것도 예배라고. 다섯 명 갖다 놓고. 아, 최자실 여사, 내가 이 다섯 명 갖고 예배 보기 생겼어. 아, 동네가 빨리 가서 아줌마들 있을 거 아니야. 그 좀 데리고 와”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성공 못 합니다.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 여사의 능력이 요거밖에 안 되는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천 명을 떠들면서 조지는 것입니다.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나보고 불광동 천막 치자고 그러더니 데려온 사람이 요거 다섯 명이야” 이러면서 후디를 까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발전됩니다. 장모하고 들서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딸하고 나중에 결혼을 하니까 이 사람 머리에는 맨날 코 올리고 앞에 앉아 있던 그 딸내미를 마누라로 나중에 결정하니까 조용기 목사가 무지무지하게 방황한 것입니다. 좀 연인이라는 건 좀 알쏭달쏭하게 비밀이 있고 해야 하는데, 이것은 때부터 같이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엄청난 양보를 했습니다. 내가 이런 말 하는 이유를 알 것입니다. 어떤 목사도 그 사람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 거짓말에는 못 따라갑니다. 그 배포를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의 본심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늘이 사람의 본심을 꿰뚫어 봅니다. 아무 한 푼 없는 놈이 말이야, 아주 천 명을 보낸다. 텐트 교회가 왜 천 명인가? 이런 것을 가지고 있어야 그게 남자입니다. 재밌습니다. 아무리 수가리 몽대 안아 가지고 단칸방에서 살지만, 그런 남자가 꿈을 가집니다. “재산, 이거 재산 아니야. 이건 나는 부자야. 이거는 가는 과정일 뿐이야”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래야 남자들이 “내가 누군데? 누구 집에서 아버지한테 호강하고 엄마한테 사랑받고 컸는데 내가 이 단칸방 신세 이게 뭐야?”라고 수련 가서 품으면서 자존심을 지킵니다. 남편한테 하나 맞았다고 결혼하자마자 맞았다고 그걸 평생 “당신 나의 원수”라고 생각하며 남편을 노려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하늘은 그 사람들이 살아 있을 때 모습은 점수 안 줍니다. 내가 없을 때, 내가 아무도 안 볼 때 그 사람의 인격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진 중심을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하늘은 보는데, 조용기 목사의 중심은 좋았습니다. 인간으로서는 그 정도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몇 명 모아놓고 천 명 줘서 고맙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마움을 표시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시를 해버립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준 은혜는 하늘과 땅보다 높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조 목사는 다섯 명을 천 명으로 한 것은 좀 적은 것입니다. 하늘이 주는 은혜는 다섯 명을 갖다 놓았지만, 네 신보를 내가 보는 중입니다. 이것이 깔려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면접 딱 돌아서 화장실 보고 다가서 복도를 딱 들어갈 때 그 앞에까지 비밀입니다. 그 사람들이 안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의 당락은 누가 정합니까? 언제 정합니까? 바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합격을 정하는 것입니다. 시험장은 보는 데가 아닙니다. 누구나 와서 단정하고 말 잘하고 부르면 대답 잘하고 “예스, 예스, 예스”만 할 수밖에 없는데, 이 사람이 바깥에서 이 면접장까지 오는 동안의 행위, 그것도 하늘이 보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을 보니 너무 반가워서 제목도 안 쓰고 떠들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강의입니다. 절대 부부 지간에 현재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됩니다.

진정한 사랑과 본심의 발견

내가 한번 아파서 병원에 누워 보면 남편의 본색이 나오고,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서 “내일 죽는다, 모레 죽는다” 할 때 사랑이 나타납니다. 아내의 본성이 나옵니다. 울고불고 다니면서 “우리 남편 다 죽는데 신이님 좀 살려 주세요”라. 남편은 그걸 모릅니다. “신님, 우리 남편 다 죽어 가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그것이 본심입니다. 남편 안 보는 데서는 “남편 보데 가서 이거와 빨리 되져. 병원비 막 들어가는데 지금 뭐 하고 왔네. 일어나든지 빨리 죽든지 둘 중에 해야지, 뭐야”라. 앞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을 진짜로 믿으면 안 됩니다. 할머니가 엄마가 시골에 가서 혼자 사는데 끝까지 아파트 오니까 안 옵니다. 혼자 사는데 90세 나이에 혼자 사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게 대학에 대학 나온 의사입니다. 혼자 삽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야야, 나는 말이야 아픈 데도 없어. 나는 빨리 죽고 싶어”라. 여러분, 이것이 진심일까요? 아닙니다. 그 말의 의미는 빨리 죽고 싶은 게 아닙니다. 어른들이 하는 말은 그 뜻의 의미를 새겨야지, 그 말 가지고 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남편이 서운한 말을 하거나 아내가 서운한 말을 해도 혹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발견할 줄 모르니 꼬이는 것입니다. 나는 그걸 아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적은 계획입니까? 어마어마한 계획입니다.

하늘궁 실버타운의 비전과 풍수

내가 가장 좋아하는 호수입니다. 이 얼마나 좋아합니까? 내가 자주 가는 호수입니다. 그것이 늘 봉궁 넘어의 좌우에 있습니다. 이렇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 꼭대기 올라가면은 양쪽에 호수입니다. 좋습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이 이런 데는 전부 악산이 되어서 농사도 못 짓고 어마어마한 산입니다.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킬로 가야 사람 사는 공장을 볼 수가 없습니다. 주택도 볼 수가 없습니다. 산골짜기에 한두 명 살겠지, 그건 집도 아닙니다. 공기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있는데 하늘이 우리가 좀 넓어 보이지만 실제 지도로 보니까 깨갱입니다. 하늘궁도 잘 받쳐져 있습니다. 둘러 쳤습니다. 또 바깥에 둘러 쳤습니다. 계속 이렇게 둘러 쳤습니다. 산이 이런 산이 이렇게 돌아갑니다.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런 산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 뒤에 저수지를 싼 산도 돌아옵니다. 전부 이렇게 돌아와야 합니다. 기가 막히는 풍수입니다. 아무리 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뒤에는 임진강이 가로 싸고 있습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정말 여기 천국에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요만한 넓이, 요 넓이, 요 명함 하나 넓이가 하늘궁이 아닙니다. 이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하늘궁 지도를 내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아까 그거 보다가 보니까 작습니다. 이것이 다인 줄 압니다. 이것도 100만 평인데 1억 평에 비하면 작습니다. 여러분 지구에 내가 와서 이것이 지구 욕심 난다고 생각합니까? 백궁에 한번 가 보십시오. 이것이 땅입니까? 좁아터져서 못 사는 곳입니다. 이것, 이것 여기 가면 넓어 보입니다. 산 넘어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마장 저수지, 여기가 기산 저수지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뒤에는 임진강, 그 뒤에는 송악산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나중에 오늘 임진강 노래를 틀어 줄 것입니다. 왜 이 풍수 때문에 그렇습니다. 강의 끝나고 임진강 노래를 내가 틀어 줄 것입니다. 왜 임진강이 내 경계선이 하늘궁의 경계선이 이 산 넘어도 전부 하늘이 됩니다. 호숫가에 하늘이 새까맣게 호텔이 들어설 것입니다. 아까 그 지도도 올려 보십시오. 이제 여기 넓이 보았습니까? 그러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케이블카가 이렇게 넘어올 것입니다. 하늘의 미래 모습입니다. 좋습니까? 이것이 적어도 내가 여기 왔을 때 그런 마음을 먹고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또 하나는 여기에는 호숫가에는 두 개 호숫가를 전부 내가 다 살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계에서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들어가는 인원은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정도가 수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받느냐? God-man이 다 먹여 살릴 것입니다. 왜 이러느냐? 늙어 가지고 돈도 없는데 요양원에, 요양원 병원비도 못 내는 자식한테 돈 받을 것입니까? 국가 세금 그 뜯어 올 것입니까? 차라리 하늘에 오래 있은 사람은 기록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무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불로유 가지고 그거 만들 수 있습니다. 만 년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래 가지고 여기서,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면 하늘에 바로 내 있는 곳에 옵니다. 왔다리 갔다리 막 불나게 왔다 갔다 전신합니다. 좋습니까? 노인 애들이 다 맞습니까? “어머, 저 사람 저 군번이 여기는 있어. 여기 2016년 군 참이야. 아, 저 21년 군이야. 저 2023년 군이야.” 다 있습니다. 그러면 그 군에 따라서 여기 위치가 좋은데 방세 걱정, 밥 걱정 없습니다. 의사들의 진료 무료입니다. 그리고 매일 외출할 수가 있는데 집을 1년을 놔도 다른 사람이 못 들어옵니다. 좋습니까? 와서 바깥에서 밥 먹으면 실버타운에서 먹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밥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먹을 수 있고, 나가는데 누가 “나가지 마세요” 이런 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여기가 실버타운이 천국입니다. God-man의 머리 설계도가 좀 다릅니다. 그 설계도가 여기에 모든 노인들의 실버타운을 만들면 요양원들이 문 닫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요양원들의 서비스가 달라져 버릴 것입니다. 누가 그 가려고 거기서 하늘에 왔다가 군번 받아 가지고 저리로 갈 생각합니다. 그 군번 없는 사람도 금방 못 들어오니까 군번 있는 사람이 선착순입니다. 이것이 점점 커질 것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들만 당하다가 나중에는 외부 사람들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마무시한 일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것은 연습도 안 됩니다. 이것은 하늘궁 시작입니다. 이 명당을 다 차지해야 할 것입니다. 이 호수가에 실버타운이 백백하게 들어서 있을 것입니다. 온갖 철새, 세상에 기러기 떼, 청동 오리 없는 새가 없습니다. 1년 내내 날아 들어옵니다. 그다음 여기다가 한 200마리 백조를 풀어 놓을 것입니다. 내 머릿속에 있는 꿈은 디자인이 어떻게 되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머리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아, 저 요양원은 만국 병이구나. 죽이고 국가 예산 도둑질하고. 저게 뭐 하는 짓이야. 사람 대화 안 하고 들어갔다면 다리 근육이 다 빠져버려. 한 달 만에 시신이 돼요. 참 괴로워.” 내가 그걸 보면서 하루빨리 이 하늘을 움직여서 저것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전 이상 야릇한 놈들이 그것을 못하게 머리를 쓰고 중간에 보면 그 사람이 같아 보이지 내가 계획을 모릅니다. 이제 좀 들립니까? 이 계획이 이 아름다운 호수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게 감악산이 강주 산맥에 감악산입니다. 하늘궁 고령산 바로 뒤에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감악산이 이 산에 이 산에서 이 산이 내려옵니다. 그 이 산에서 이것이 무슨 산이냐? 고령산입니다. 계명산, 수리산 여기 있습니다. 그 이 산이 이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 산이 도봉산이 됩니다. 도봉산이 삼각산, 삼각산이 청와대, 무학산, 북악산입니다. 그러니까 산에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질서가 있습니다. 한참 내려옵니다. 이것이 오는 것입니다. 강의 안 해도 될까요? 재밌습니다. 그래도 강의는 해야 합니다. 이 지도를 보니까 여기가 얼마나 공기가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쪽으로 공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미팔군이 여기에 물을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이 여기 있었습니다. 요 개천가에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 자리입니다. 거기 물을 30 몇 년간 미팔군이 갖다 먹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물도 안 먹습니다. 왜? 가마다 논밭이 있다.농약을 막 뿌려 잡힙니다. 그게 막 들어갑니다. 그런데 논에 물을 먹을까요? 여기는 그냥 뒤에가 백 건강산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내려옵니다. 여기 전부 산이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휴전선이 물이 좋습니까? 그래서 이 지역이 청정 지역입니다. 제목을 하나 써야 강의를 할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남자는, God-man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의 비전 조용기 목사의 비전은 만이었습니다. 순복음 교회 가서 “천만 명이 와주셔서”라고 기도 안 했습니다.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게 엄청난 섹터입니다. 요런 건물 지어놓고 거기에 인생을 다 거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산맥을 자주 강을 둘러치고 호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는 이것이 소문이 나서 완전히 노인들의 노후가 완전히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 안에 여러분들의 급이 수술할 병원도 만들지만 우리가 다 해버릴 것입니다. 그다음 영적으로 치료해주고 다 있을 것입니다. 아무도 딴 데 갈 필요 없습니다. 좋습니까? 자식들도 와서 “엄마 보러 왔다. 나도 여기 좀 살면 안 될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옛날에 “너 왜 나를 그렇게 구박했냐?”라고 물으면 “아, 그때 몰라서 그랬지. 너 늙어서 요양원 한번 가봐라. 그때는 엄마가 얼마나 현명한지 네가 알게 될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엄마, 나는 하늘이 이렇게 훌륭한지 몰랐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깨닫는 것입니다. 그런데 군번이 색감해야 합니다. 군번이 고참이어야 대우가 좋을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내 얼굴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입니다. 볼펜 주시고 의자에 앉으십시오. 그런 팬이 아닙니다. 내 이름이 무엇입니까? 세제 만과 세제 복,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거창한 이야기하더니 제목이 무엇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저것이 거창한 제목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 왔습니다. 열흘 안 보면 상사병 걸리는 사람이 왔습니다. 한 달 안 보면 중병 걸립니다. 1년 안 보면 사망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것은 여러분들입니다. 늘 여러분들이 여기는 아주 궁합이 찰떡궁합입니다. 나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합니다. 내가 여기 봉을 이렇게 꾸미는 이유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하기 위한 자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나는 쓸데없이 돈이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정직의 가치와 하늘의 감시

벌써 면접 시험 보러 두 사람만 뽑으면 됩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두 사람이 면접에 남았습니다. 회장이 자기가 특별히 비서로 쓰려고 그 한 명을 뽑는데, 두 사람이 남았습니다. 둘 중에 하나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딱 오는데 5만 원짜리 돈이 한 다섯 다발이 탁 떨어져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마지막 면접자들이 들어옵니다. 거기에 걸려드는 자는 회사에 해를 끼칠 사람입니다. 회장이 그 면접을 보겠습니까? 딱 보는 것입니다. 딱 보는데 어떻게 떨어뜨립니까? 한 군데다 두 개를 안 떨어뜨립니다. 여기 하나, 저기 하나. 한 놈은 면접 보는데, 그것도 뽑힌 사람들입니다. 둘 중에 한 사람은 그걸 한 사람 들어갈 때 깔아놓고, 또 변화가 없으면 놔두고, 또 그 어떤 그 사람이 주워가 버리면 또 깔아두고. 둘 다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두 사람 중에 둘 다 이것을 주워서 호주머니에 넣는 것입니다. 딱 회장이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회장은 그 사람들이 천 명 중에 뽑은 것입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다가 한 사람이 호주머니에서 무엇을 꺼냅니다. “아, 그런데 복도에 돈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마 회사 돈인 것 같아.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딱 이러면 합격입니다. 젊은 청년한테 천만 원은 큰돈입니다. 그 유혹에 넘어갔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할까요? 시험관 앞에서는 청산유수입니다. “너 정직하냐?” “정직합니다.” “정직 안 믿는 사람이 어디 있냐 말이야.”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인격의 최고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냐? 정직이 있는 것입니다. 정직, 이것이 우리 궁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밑바닥에 있는 기본입니다. 그 돈을 자기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본 다음에 딱 내놓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진짜입니다. 이것이 둘 다 집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이벤트가 일어난 것입니다. 회장은 밖에만 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한 명이 돈 천만 원을 회사 돈인 것 같다고 딱 내놓은 것입니다. 한 명은 호주머니에서 안 꺼냅니다. 재밌습니다. 우리의 행동은 언제나 여러분의 행동은 궁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다 빼버립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무슨 꾀를 쓴다 이러면 말해야 합니다. “여보, 그걸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그런 장사 해서 되겠어? 우리가 좀 굶더라도 좀 뭐 다른 고생하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인간의 인격은 그 내면 깊숙이 마지막 단계가 정직입니다. 그러니까 정직은 불교에서 팔정도 있지 않습니까? 팔정도 바로 이것입니다. 정명, 그 말 바로 그 말, 함부로 바로 바로 써라, 사용해라 이것입니다. 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흐트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생각도 발라야 합니다. 정. 모든 기준도 저울을 속이면 안 됩니다. 정, 정. 이것은 저울을 속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정, 정. 이것은 무엇입니까? 밥을 해주려면 정식을 해주라 이것입니다. 정식. 고루 갖춰서 정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정, 정은 정이 붙으면 가격이 결정된 것입니다. 가격을 정할 때도 이 정을 씁니다. 정가라고 할 때 이 정자를 씁니다. 정가여야 합니다. 가게를 너무 바가지 씌워도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정사. 생각을 정정, 맑게 하라 이것입니다. 이것은 정정진입니다. 정정진인데 그냥 우리가 정정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정정, 정사도 정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정도. 여덟 가지의 도가 있는데, 여덟 가지 도가 불교는 도가 여덟 가지뿐입니다. 그 여덟 가지 도가 전부 정이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 저것은 불교는 철학입니다. 이것이 착하게 아름답게 살려면 이것만 지키면 병도 안 걸리고 다 피할 수가 있습니다. 신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하면서 전 세계에 공포한 것입니다. 그것이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 바로 봐야 하는데, 여기는 정책입니다. 이것은 하나도 못 하더라도 이것은 있어야 합니다. 어린애가 팔정도 할 줄 압니까? 모르는데 엄마가 길에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 이거 내가 돈을 주웠는데 이거 어떤 사람 걸까?”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 아기일 수 있습니다. “엄마,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엄마가 “야, 야, 그런 소리 하지 마. 지금 돈도 없어. 죽겠는데”라. 그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깔려 있지 않은 것입니다. 정직이 밑에 없는 사람을 고용하면 망합니다. 그 사람과 동업하면 망합니다. 정직 있는 자는 “야, 나는 괜찮다. 나는 어떻게 다시 재기할 힘이 있는데. 너는 너 마누라 있지? 엄마 있지? 아빠 있지? 네가 누구 집 자식이냐? 네가 마지막 남은 돈 네가 가져가라.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라. 이런 동업자가 되어야 합니다. “야, 우리가 어떻게 망했지만 우리 희망을 갖자”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새끼야, 그 마지막은 내 해줘야지. 네가 왜 가져가?”라고 싸우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밑바닥에 정직이 없는 사람이 이 세상 순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 마지막을 그 사람을 망쳐 놓고 그 신보를 보는 것입니다. 왜 망할까요? 그 사람의 본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착한 사람은 빚 다 갚고 모자라는 것은 “언제까지 갚겠습니다”라고 각서 써주고, 그리고 참회하고, 회개합니다. 그런 자에게는 기회가 오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의 기본은 그 첫 단계를 잘 단추를 꽂아야 하는데, 첫 단추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첫 단추입니다. 교육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런 놈들한테 정직하지 않은 사람한테 교육시켜 재주 넣으면 사람 잡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 오만가지 다 해버립니다. 그냥 오염 등등을 만들어 놓습니다.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내가 이것을 왜 강조하느냐? 정식은 정, 정가는 정해진 가격입니다. 정가 얼마입니까? 그렇지. 이 정가나 정식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관이 있다.회사에는 정관이 있다.정관은 못 바꿉니다. 마치 우리 헌법과 같습니다. 그 정관이 그 꼭 요 정자가 아니라 왜 요 정자가 붙을까요? 정할 정자입니다. 이것은 바를 정자입니다. 정할 정자는 이런 데 나옵니다.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은 일마다 이 정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말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깊이 들어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강의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정직. 그런데 신을 보고, God-man을 보고 “저 사람 뭐 도둑질, 뭐 뭐 직원들이 도둑질을 한다” 이런 사람 하면 그게 말이 됩니까? 있을 수 없습니다. God-man은 어려서부터 이 어머니의 이것을 시골에서 올 때 묘에서 파 왔습니다. 파 와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신이라도 그 뿌리를 밑바닥에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맨날 부르짖는 게 무엇입니까? 정직입니다. 네가 절에 밥 한 끼 가서 김치가 먹고 싶어서 밥을 얻어 먹으러 갑니다. 반찬이 없으니까 김치 먹고 싶어서 남의 집에 가서 김치 달라고 택도 없는 소리 합니다. 밥 안 하고 냉수 한 사발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김치 좀 좋아하죠 그럼 그 김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 제가 밥을 사 먹을 수 있나 형편이 김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담아 먹을 줄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이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김치 먹겠다고 남한테 속이고 술 먹고 담배 피고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의 기준은 정직입니다. 조상들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God-man이라도 그 사람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날까지 것은 이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비밀이 있지만 그것은 섭리입니다. 그것은 섭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섭리 때문이지만 실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이 섭리 때문이지만 내가 섭리를 내세우면서 남을 속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정직이 그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냥 남이 부족하면 미워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누명을 덮어쓰고 있으면 그걸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병들어 있으면 고쳐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도둑으로 몰려 있으면 그걸 도와주려고 뭐든지 해결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속에는 정직이 있다.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직했기 때문에 세제 복이 된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최대복, 여러분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니까 교육시킨다 이런 게 아닙니다. 우리가 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한국 우리 하늘의 미래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앞뒤가 맞습니다. 여러분이 대갈 때까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내가 여러분 행에 가서 걸 생각하면 가슴 아픕니다. 그것을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상대 앞서가고 있습니다. 앞서가고 있는 것은 아는군요.

미래 예측과 시대의 변화

내가 경자년에 코로나 같은 비극이 올 수 있다. 그것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 원숭이한테, 쥐한테 나온다고, 쥐색 종류에서 나온다고, 날아다니는 쥐한테 온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쥐입니다. 그럼 내가 그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요? 여러분 다 알 것입니다. 여기 기록에도 나옵니다. 조심해야 한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신축년이 맞습니다. 그러면 신축년이 오니까 계속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부동산이나 이런 것이 이제 내려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경제가 막 마을을 볼 것. 그런데 사람들이 “저 새끼 지금 잘 나가는데 저 무슨 쳤다고 기자 회견을 해”. 연두 기자회견은 내년 오늘 이야기 해 달라고 해서 해 준 것입니다. 이 경자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해서 그. 그런데 무엇이 왔습니까? 임인년 왔습니다. 그다음 무엇이 왔습니까? 계묘년 왔습니다. 이때 이때 부동산 난리 날 것이라고 다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된다. 그러면 요때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합니다. 팔았습니까? 다 여러분은 못 내다본 것입니다. 그다음이 무엇입니까? 갑진년입니다. 이것이 몇 년입니까? 2024년입니다. 2023년 2.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2전. 여기 2020년이 딱 되니까 이것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10년이 바뀌었으니까. 그런데 이것이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이 글자에 따라서 전 세계 운은 바뀝니다. 개인들도 이것을 영향을 받습니다.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춘하추동, 24절기가 이것을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가적 비전과 노인 복지

다음에 무엇입니까? 을사년입니다. 이 을사년이 오거나 할 때는 내 때가 온 것입니다. 우리가 봉을 지어가면서 바깥으로 퍼져서 땅을 사기 시작합니다. 호숫가를 점령해야 합니다. 아무도 내 계획을 몰라야 하는데, 오늘 이야기 다 해 버렸습니다. 장흥 땅값이 올라가겠습니까? 역으로 땅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 왜 허경영이가 다 산대? 저거 말짱 발전되기 다 틀렸어. 아, 그 사람 하야. 장사 안 돼.” 하늘궁만 보면 장사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 어떤 면에서는 투자도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와서 땅 사라고 해 보십시오. 어느 종교단체 안에 가서 땅을 사겠습니까? 아주 내가 선언적으로 확 잡아는 1억 평을 1평을 잡아야 지구 땅덩어리 전체를 좌지우지할 것입니다. 또 우리가 대통령 선거가 언제입니까? 6년에 여기가 2026년이면 대통령 선거 발표는 무슨 해? 정민, 정민이 여기에 발표를 합니다. 이것이 대통령이 되면은 예를 들어서 저런 것을 매입하는 특수하게 개발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도 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권력에 관심 있을까요?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다 잘 살게 해주고 최고 전 실버타운 다 만들어서 그 노인들 문제를 국가가 못 하는 것을 내가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자가 지금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있었습니까?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식한테 상속을 몇천억 해줬다는 소리를 들었어도 자기 생전에 매달 몇억씩 무료 급식 한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사전을 뒤지고 봐도 없습니다. 세계에도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이자가 노인들의 실버타운 세계적인 낙원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럼 앞으로 천 년간은 낙원 시대가 올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올까요? 그러면 그 낙원 천 년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나올 것입니다. 그 천 년간은 지상이 생긴 이래 최고의 낙원이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흥 일대를 잘 알아 놓는 게 좋을 것입니다. 차 타고 그 호수가 한번 가보고 “야, 우리 God-man 님이 이게 계산이 깔린 땅이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다 내가 비밀을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지금 영어의 몸입니다.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 보여 준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재미가 없는 것 같지만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5분. 나는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에게 줘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요 시간이 내가 마이크를 뺏기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해야 할 말이 있다.내가 해야 할 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몇 가지가 있냐? 오늘은 허성정 그 이야기를 내일 못 했습니다. 다음 해야 합니다. 허성정 그 좋은 말이 주옥 같은 말이 있다.그리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못 했습니다. 또 내일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제 시간이 없으니까.

물의 시대와 불로장생의 금

요때가 환난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 계묘년 왔습니다. 이 계묘년과 검은 호랑이 해에 우리에게 온 일은 부동산 몰락입니다. 요때는 물이 잘 듭니다. 물이 기승을 부립니다. 그러니까 맨 요때는 지금까지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바다가 오염되었다, 태평양 오염수, 이런 말이 나옵니다. 물 때문에 맨날 전 세계 뉴스가 물 때문에 난리입니다. 그다음 이것이 무슨 바다입니까? 흑해입니다. 이것도 맨 물입니다. 옆에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전쟁입니다. 이것도 물 때문에, 항구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러시아가 그 항구를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러시아는 항구가 다 얼어붙습니다. 그건 안 어는 항구입니다. 자기 기름 팔아 먹어야 합니다. 수출품 팔아야 합니다. 그것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흑해 가지고, 그다음 지중해 가지고 또 싸웁니다. 이스라엘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 주변이 막 다 전쟁입니다. 물들이 날려납니다. 전 세계 우리 불이 날 때는 물이 오고, 물이 마를 때는 물에 잠긴 도시가 말도 못하게 많고, 물난리, 불난리입니다. 그래서 부동산들이 물하고 직접 연관이 있다.물이 막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부동산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탱크가 대포가 왔다 갔다 하고 집이 안 팔리고 엉망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 알아놔야 할 것은 우리 불로유가 맞습니다. 불로유는 저것이고, 불로 금이 있다고 했습니다. 금이 늙습니까? 안 늙습니다. 수천 년을 가도 금이 그대로입니다. 금은 우주에서 온 우리 백궁에 보낸 물질입니다. 지구에 백궁에서 보낸 물질은 골드뿐입니다. 그래서 중동의 이집트에 미라를 보십시오. 황금으로, 황금으로 탁 도배했습니다. 특히 거기에 파라오, 전부 금 골드입니다. 왜 했을까요? 몇 천 년 전에 안 썩게 하라고? 안 썩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방부제가 아닙니다. 금이 발라져 있습니다. 시체에 발라져 있지 않으면 영혼이 다시 리턴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온 것이니까. 그 금을 쓰면은 백궁으로 유턴이 된다고 믿었습니다. 석가모니도 금으로 도배했습니다. 석가모니는 홍으로 가야 하는데.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그래서 골드를 소지한 자가 좋습니까, 나쁩니까? 좋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골드 붐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골드가 영원히 늙지 않습니다. 새는 늙어서 없어져 버립니다. 다른 것은 다. 금은 금이든 뭐든 안 늙습니다. 여기는 세포가 돌다가 전자가 없어질까요? 씨는 전자가 돌다가 탁탁 나 수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뭐 스이고 뭐고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골드만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불로라고 내가 물질은 이것.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품도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불로가 되고, 도도 허경영을 부여하면 산화가 멈출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쌉니다. 이제 여러분의 노후가 보입니다. 케이블카 타고 여기 왔다리 갔다리 힘듭니다. 걸어 다닐 것도 없습니다. 호숫가에는 또 순환 차가 있습니다. 그것을 타면 또 놀 것입니다. “저 사람 뭐 아, 저 옛날에 이 21번이 저 2022, 23번 아주머니 아니야? 어, 저 우리 노래 저 영어 노래 부르던 여자야. 저 여자, 저 여자 지금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저 완전 휠체어 타고 다니네.” 그럴 것입니다. 그 시절을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미래 여러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무리 서울대 나오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되더라도 늙으면 다 떠납니다. 몸 하나 어디로 갈까요? 이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멀리 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명패 끝나면 이것은 백궁 가는 그 125강 면 가는 비행기 티켓입니다. 끊어 놓았습니다. 안전합니다.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 해결이 되었는데 그때까지만 이 늙은 몸을 맡길 데가 없습니다. 대우받으면서 있을 곳이 어디입니까?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급식 무료 급식 아닙니다. 무료 급식 지워 주십시오. 재밌습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약장사 만약 뭐 좀 들었다면 그다음 무엇을 눌러야 합니까? 그것이 다 실버타운 만드는 길 달라집니다. 실버타운 만들어 놓으면 그거 안 갈 안 죽으려고 살 것입니다. 내가 오래간만에 와서 선물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이 없어서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궁을 건설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늘려야 하고, 자리는 이미 정해졌지만 장악했지만 곧 권능입니다. 그래서 오직 본인의 뜻을 놓고 대한민국을 떠나서 전 인류의 구원이 God-man의 어려서부터의 그 목표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실감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전능 전지전능하신 우리 the God-man께 큰 감사의 박수 주시고, 아주 잠깐 안 됐는데도 너무나 서운한데 오늘 보니까 너무나 반갑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1410 Where Are Our deceased parents Huh Kyung-young Reveals the Truth Beyond All religions -October 21, 2023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세계의 성지로 거듭나다

놀라운 권능과 신의 물질인 불로유 홍보를 위해 국내외 영성 센터장님과 지지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의 성지가 될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돈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신께서 노심초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감동 깊은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도 꽃다발이 다섯 팀이 있다.박수를 제지했던 김의 하늘궁 영성 센터장 배진이 대천사님이 대천사를 받은 감사의 마음으로 the God-man께 자주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이어서 대전 하늘궁 영성센터 임보이 대천사님과 올케 윤의순 천사님이 남편 임재호 님을 500으로 보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주색 난을 올립니다. 세 번째로 용인 하늘궁 영성센터 이미숙 천사님의 아들 박병곤 천사의 결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the God-man께 노란색 난을 증정합니다.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천사님이 무료 급식 500인분을 후원하셨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크게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God-man 방송 채널 유튜브 TV를 운영하시는 김지영 천사님이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the God-man께 올리는데, 무게가 만만치 않아 카메라로 영상을 한번 담아 주셨습니다. the God-man 방송 채널 유튜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광주 전남 하늘궁 영성센터 이강희 대천사님과 김용훈 대천사님이 the God-man께 1억 평 하늘궁 조성 계획에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얀색 난을 올립니다. 이강희 대천사님은 그 누구보다도 the God-man에 대한 충성도가 대단히 높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섯 분의 증정을 마쳤습니다. 다섯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리고,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직접 나와서 강의하는 게 좋죠?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나와서 강의하니 참 속이 시원합니다. 한 달만 안 나왔으면 이거 못 올 겁니다. 한 달만 안 나왔으면 살아남을 사람이 별로 없을 겁니다.

하늘궁 지리적 명당과 미래 건축 계획

칠판을 띄워주세요. 1억 평 하늘궁 영상을 띄워보세요. 우리 하늘궁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조금 더 키워보세요. 우리 하늘궁을 지도에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산들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 지도는 라인이 빠진 지도입니다. 여기에 보면 허경영 하늘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보세요. 여기 호수가 있습니다. 우리 봉궁 뒤에 마장 호수가 있습니다. 마장 호수라고 되어 있죠? 여기 기산 호수도 있습니다. 이 호수들이 다 하늘궁의 좌측과 우측에 있습니다. 이 호수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이 호수는 파주시 것이고, 저 호수는 양주시 것입니다. 파주시, 양주시, 그리고 고양시. 고양시, 파주시, 양주시. 그럼 이 안에 하늘궁은 100% 양주시입니다. 여기가 중요한 지역입니다. 호수를 기점으로 서로 다투죠. 이쪽은 고양시 일산, 고양시에 들어가고, 저것은 파주 광탄에 들어가고, 이것은 양주시에 들어갑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산이 끝나면 전부 돌판입니다. 우리 하늘궁은 이런 높은 산이 둘러쳐져 있습니다. 뾰족뾰족한 등산로가 있고, 그 사이 가운데에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 호수가 여기 있습니다. 저 호수가 정확하게 2,300평 정도 됩니다. 우리 호수가 봉궁 앞에 그 빈 땅이 전부 호수가 됩니다. 지금 그걸 공사하고 있습니다. 이 호수가 이 일대에서 다 보입니다. 물량이 많습니다. 백조가 다니고, 밤에 가면 제가 쪽배를 젓고 다닙니다. 호수 둘레길이 너무 예쁩니다. 둘레길을 잘 만들었습니다. 그거 한 바퀴 돌아가면 천국에 온 것 같습니다. 마장 호수를 그대로 흉내 내 놓은 것입니다. 마장 호수 주변을 똑같이 해 놓은 것입니다. 다만 우리는 흔들다리는 없습니다. 출렁다리는 호수를 가로질러 있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철새들이 출렁다리가 있으면 내려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해 뜨는 것을 내리거나, 겁이 나는 것입니다. 철새들에게는 위험한 물건으로 보입니다. 부상하거나 내려갈 때 비행기가 활주로 위에 출렁다리를 해 놓으면 비행기가 잘 내리겠습니까? 새들은 먼 길을 옵니다. 먼 길을 오기 때문에 이 새들은 어느 호수가 옛날 기억을 머리에 넣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를 쫙 내려가는데, 어, 이게 뭐지? 꽝! 새는 머리에 눈으로 자세히 안 봅니다. 머리에 입력된 대로 움직입니다.

하늘궁, 허경영 하늘궁 말고, 하늘궁이 두 가지 버전을 해놨는데, 하늘궁 버전도 이게 수정이 안 됐습니다. 문정표를 좀 쳐다보세요. 빨리빨리 다시 고치세요. 제가 이야기할 때 끄세요. 우리 등산로가 여기 하나 빠져 있습니다. 빨리 빼세요. 이거 지우세요. 뭐든지 완벽해야 합니다. 이 지도가 기가 막히죠? 우리 백만 평은 동그랗습니다. 그게 자궁 혈입니다. 이런 명당을 하늘에서 아무한테나 주겠습니까? 사방에 가도 가도 산입니다. 양파 껍질처럼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둘러싸고 가운데 호수를 두 개, 뒤에 북 현무는 물리거나 북쪽에 두 개가 있는 자리가 있습니까? 미국에 가도 그런 자리가 드뭅니다. 우리나라 이런 산세에 호수가 있고, 우리 또 가운데 호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 호수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백조를 33마리 갖다 놓을 겁니다. 백조 관리사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하늘궁 열대 수목원을 만듭니다. 빔으로 한 30m 해 가지고 전부 유리돔입니다. 큰 빌딩인데 빔입니다. 그 안에 야자수가, 열대 야자수가 끝이 안 보입니다. 야자수가 늘어져 있고 그 안에 호수가 있습니다. 또 그 안에 물이 있다.금붕어가 막 이런 금붕어가 돌아다닙니다.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그것이 하늘궁 수목원 호수라고 간판이 붙습니다. 하늘궁 수호수가 아니라 하늘궁 열대 식물, 열대 식물이 위에 지금 수목원 호텔이 있죠? 그 위에 만들어 줍니다. 올라가는 길이 완만하게 지금 오늘 만들어 놨습니다. 경사지에 안 올라가고 옆으로 편안하게 스무스하게 올라가게 길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사하는 거 보셨습니까? 그 공사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열대 수목원을 들어가면 나오고 싶지가 않습니다. 제가 밖에서 아무리 불러도 강의한다 그래도 안 간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 강의 보겠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좋습니다.

야자수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그 식물은 관리사가 또 한 명 옵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관리하는 1년 열두 달 온도가 일정해야 합니다. 좋습니다. 자, 이거입니다. 자, 보면 우리 여기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겁니다. 산이 이렇게 생긴 이런 계란같이 안에 붙어 있는 산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게 위에서 보면 이렇게 납작하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이게 어떻게 하냐면, 이거는 좀 약간 지도가 옆에서 본 것입니다. 항공기에서 위에서 본 지도가 아닙니다. 위에서 보면 이게 동그라미입니다. 여기서 이게 더 깁니다. 그러니까 이게 동그란 자리인데 지도로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 호수도 이렇게 안 생겼습니다. 위에서 보면 더 넓습니다. 이 산을 보면 우리 옆면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위에서 보면 산이 넓습니다. 그와 같이 여기는 모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보면 또 요놈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요놈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바깥에 이 산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전부 이게 돌아오는 이런 곳입니다. 여기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저는 실버타운을 어디 주로 많이 만드냐? 이 일대에 많이 만드는 겁니다. 호수 일대에 좋죠? 우리 저들 버스 다니고 좋죠. 그럼 이런 데는 사람 사나, 못 사나? 그러니까 이게 1억 평이 하늘궁이 다 쓰고 있습니다. 제가 산 것은 100만 평입니다. 이건 지금 개인 땅입니다. 요 라인 안은 전부 개인 땅입니다. 뭐, 뭐 이거는 그냥 국가에서 갖다 쓰면 되는 겁니다. 여기 들어온 사람이 이 호수를 가지고 있는 자가 이게 주인입니다. 지금 우리가 1억 평 정도를 쓰고 있습니다. 최초에 이 지도, 이거보다 더 확대된 지도 한번 띄워보세요. 확대된 지도, 수정하지 않은 지도, 옛날 지도. 옛날 버전. 아, 이거는 우리 100만 평 안에 있는 지도고. 답답하죠? 이게 100만 평입니다. 또 이 지도 말고, 멀리서 본 거, 멀리서 본 지도, 최초에 띄웠던 지도, 며칠 전에 띄웠던 지도, 그게 언제 띄웠죠? 띄웠죠. 우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 여기 산이 보면 이게 돌아옵니다. 돌아오지 않습니까? 여기 허당이 되면 안 됩니다. 쭉 빠져나가면 안 되니까 물이 산을 따라서 돌아서 이리 내려옵니다. 여기 우리 하늘궁이 요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 하늘궁 우리 이걸 개발 안 했을 때입니다. 그냥 돌고개 유원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으로 바꿔보세요. 옛날에 저렇게 생겼었습니다. 허당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 가지고 아까 띄운 것처럼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띄워보세요. 왜 왔다가 또 갑니까? 이렇게 바뀌었죠? 여기 이렇게 건물들이 들어섰으니 허당이 아닙니다. 이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근데 이 옆에는 어마어마합니다. 산이 막 휘감습니다. 산이 또 명품이 이게 감악산인데요. 뒤에 호수 되어 있는 산들입니다. 기산행. 금강산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산맥이 이게 그 감악산 위에 아버지가 용문산, 용문산에서 내려온 겁니다. 용문산이 누구 자식입니까? 용문산이 오대산에서 내려옵니다. 그 오대산이 설악산 자식입니다. 설악산이 금강산 자식입니다. 금강산은 백두산 자식입니다. 그게 할아버지가 줄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두산 할아버지 밑에 산 할아버지, 금강산 할아버지, 오대산 할아버지, 설악산 할아버지, 오대산 할아버지가 용문산 할아버지, 용문산 할아버지가 감악산, 감악산 할아버지가 고령산 할아버지 내려오는 겁니다. 고령산 할아버지 아들이 누구냐? 도봉산입니다. 도봉산 할아버지 아들이 삼각산입니다. 그 마지막 손자가 북악산, 청와대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근데 저는 손자가 있습니다. 제 밑에 도봉산, 삼각산. 이게 혈자리인 겁니다. 딱 보면 다 둘러싸여 있지 않습니까? 기가 막히죠. 이게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도는데 뒤에는 풍수적으로 별로입니다. 북 현무. 그러니까 여기는 이 호수로, 이렇게 호수 두 개가 우리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 자리입니다. 이런 산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저도 거기 맞춰서 여기다 호수를 만듭니다. 풍수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벤치도 많고, 둘레길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시인의 호수입니다. 백조 호수지만 시인의 호수입니다. 가면 머릿속에서 시가 저절로 나옵니다. 시인이 더 낫지 않습니까? 그리고 백조가 하얀 백조가 다녀보세요.

존재와 실체: 철학적 관점과 God-man의 증명

자, 이거는 요거만 보다가 보니까 답답하죠? 이 1억 평이 하늘궁이 1억 평의 자연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런 데 버려 다니나? 이런 데 뭐 공장 있나? 없습니다. 지었다는 전부 제패가. 일체 개발 행위 할 수 있나? 없습니다. 오직 여기만 개발이 막힙니다. 이런 데 빌딩 들어서 있나? 없습니다. 그럼 이 자리를 어떻게 다 잡았을까요? 제가 사람의 힘으로 잡은 게 아닙니다. 백지, 흑판만 나와라. 뚝딱. 흑판만 나와라. 이제 써도 되겠죠? 그러면서 제가 이야기하다가 또 제목을 잊어버리네요. 제목은 부모가 어디 계신지, 여러분의 조상들, 증조, 고조 할아버지 다 어디에 있는지 낱낱이 알려주는 데가 여기입니다. 여러분이 백 명 축복 행위를 타면 조상이 왔다 갔다 해서 그것도 보여주죠. 그러니까 이 우리 하늘궁 외에, 초교 하늘 이외에 어떤 종교에서도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돌아간 부모가. 그러니 무슨 무슨 제를 지낸다, 뭐 한다는데 쓸데없는 일입니다. 조상은 착해서 천국 대기소에 있는데 아무도 아는 종교가 없습니다. 또 자기 손자로 왔는데, 자기 며느리로 왔는데, 자기 아들로 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서는 다 알려줍니다. 사람이 God-man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저 안 보니까 기분이 좋았죠? 반가운 줄을 모르고 귀한 줄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플라톤, 플라스틱이 아닙니다. 모든 물질 뒤에는 뭐가 있습니까? 이데아가 실체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칸트나 이런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현상 그 자체가 본질이다, 이럽니다. 칸트는 플라톤은 현상은 가상이다. 여러분은 가상이 여러분의 실체는 딴 데 있다는 겁니다. 영혼이 있는 겁니다. 실제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은 가상체입니다. 이게 남한테 줄 수도 있습니다. 장기 하나 떼서 줄 수도 있고, 뭐 이거 다 떼도 여러분의 혼이 없어지는 거 아닙니다. 이게 가상체 모여 있는 거지 실체가 아닙니다. 근데 맥가 떠는 사람들은 현상이 곧 본질이다. 이 자체가 본질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근데 플라톤은 그 옛날인데, 몇천 년 전 사람인데, 아니 이 어떤 물질 뒤에는 이것은 가상이 본질, 이데아가 있다. 이 세상은 무조건 카피다. 카피고 저 세상이 반드시 있다. 이게 플라톤입니다. 데카르트, 칸트나 이런 사람들이 신은 죽었다. 신이 어디 있냐? 이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니체, 니체 이 사람들 신을 부정합니다. 서양 철학자 하도 많습니다. 다 실존주의, 실제 존재하는 것만 인정하는 겁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은 불가능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유, 그 자체가 존재 그 자체입니다. 즉 무슨 말이냐면 존재 그 자체라는 건, 우유 하면은 여러분이 우유를 존재적 가치로 평가할 때는 우유는 빨리 썩는다.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이 70%입니다. 이게 우유의 실체입니다.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우유를 이야기하면 냉장고가 연상이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게 우유라고 우리는 말을 하지만 실제는 이게 실체입니다. 이게 실체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플라톤은 우유라는 이 자체는 칸트나 니체나 데카르트는 빨리 썩는다, 소화가 잘 안 된다, 냉장고에 보관해야 된다, 요것이 현상이니 그게 우유지, 우유가 본래 우유가 없는 거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God-man은 그 우유를 이들 말을 완벽하게 뒤집어엎어서 증명해 줍니다. 우유라는 이 개념의 세계가 철학자들이 말하는 게 가짜입니다. 썩지 않는 걸 보여줍니다. 존재가 확 바뀌어 버립니다. 실체입니다. 이 우유가 실체입니다. 지금 냉장고를 필요로 하는 우유가 실체입니다. 저 사람이 자기 차에다 우유를 몇십 병 싣고 다니면서 가다가 목마르면 마시고 있습니다. 그걸 보니까 이 우유라는 개념이 확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어머, 내가 실체를 본 겁니다. 미쳤나? 내가 가짜를 본 건가? 아니면 미친 사람하고 보고 있는 겁니다, 지금. 이게 착각이 오는 겁니다. 재와 실체, 존재와 이데아 사이에 인간들은 혼돈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들은 존재적 가치, 사고 하면은 복잡합니다. 파란 사과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머리에는 이게 들어가 있습니다. 달다. 새콤하다. 시원한 곳이 아니면 썩는다. 이런 거 있죠. 그럼 사과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삼각형을 이렇게 제가 그립니다. 사각형을. 그럼 이 사각형을 제가 그렸죠. 그럼 여러분들은 이걸 보고 사각형이라고 합니다. 사각형이라는 말이 나오죠. 그럼 이거는 실체가, 실체가 아닐까요? 이게 사각형입니다. 그림이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사각형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 이걸 보고 사각형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이게 실체와 거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엄청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수십 가지를 열거하다 보면 사과가 나오겠죠. 그럼 그게 또 완전한 사과냐? 아닙니다. 사과는 나무에 매달려 있고, 그걸 인간들이 이렇쿵 저렇쿵 갖다 붙이는 겁니다. 현상이다, 본질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헬렌 켈러와 설리번 선생: 인식의 확장

저는 여러분들이 전도몽상 가운데 있다는 걸 압니다. 여러분들의 사상은 전부 인식된 겁니다. 엄마가 야, 요건 사과야. 정말 일어났는데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 보이는 사람이 헬렌 켈러입니다. 헬렌 켈러는 존재와 이 헬렌 켈러가 만약에 이 사람들만 만났다면 하나도 아는 게 없습니다. 존재를 본 적이 없습니다.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럼 이게 무엇입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존재를 보고나 들은 기억이 없습니다. 근데 이걸 하버드 대학을 보냅니다. 설리번 선생이 설립한 선생이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심어줍니다. 모든 감각을 깨게 만듭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소통이 된 겁니다. 소통이 힐링이 된 겁니다. 야, 여기 바닷가야. 동그래. 저기는 야자수도 있어. 근데 저 위에는 저게 하늘이라는 겁니다. 그 하늘에는 뭐가 있습니까? 하늘에는 태양이 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헬렌 켈러는 모릅니다. 근데 이걸 다 전하는 겁니다. 이걸 손발로 다 전합니다. 헬렌 켈러에게.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걸 다 전하는 기술을 그 여자가 터득한 사람이 설리번입니다. 그래도 그 여자를 천재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바보를. 얼마나 교육이 무서운지 그러니까 인식할 수 없는 걸 인식하게 하는 설리번 선생. 그 헬렌 켈러는 그 여자를 만나서 세상을 보게 된 겁니다. 그래, 저 하늘에 태양이 있단다. 그러니까 어, 태양은 뭐야? 그러니까 태양은 죽이는 거야. 설리번이 그렇게 손짓으로 뭐 이런 게 있겠지. 딱 이거, 이거 있지 않습니까? 그걸로 알려줍니다. 수화로 알려주는 겁니다. 어, 태양 죽이는 거? 왜 죽여? 그러니까 세균들도 죽이고 소독도 하고. 그 태양은 죽이는 거야. 그 태양은 사랑이 아니네요. 그래, 사랑이 아니네요. 그래, 개가 뭐. 그래, 태양은 사랑이 아니지. 죽이니까. 근데 저기 구름이 떠 있어. 그래요. 구름은 뭔데요? 막, 막 이거, 이거, 이거를 쳐 주는 겁니다. 이런 수화. 이런 거. 걔는 안 보이니까 보이는 수화가 아닙니다. 손가락으로 막 이렇게 해서 알게 해 놓은 겁니다. 기가 막히죠. 꼬집으면 이걸 꼬집으면 요거, 요거, 이것. 이렇게. 이야. 그런 선생이 있었습니까? 자기 자식한테는 그렇게 못 합니다. 성질 나서 막 귀싸대기 때려버리죠. 선생은 무서운 겁니다. 그 스승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구름은 뭐 해야? 그러니까 얘한테 딱. 그러니까 헬렌 켈러가 구름은 사랑이야. 딱 이럽니다. 왜 사랑이니? 그러니까 구름이 비를 내려주니까 나무들이 살잖아. 딱 이런단 말입니다. 오, 이건 헬렌 켈러가 수준이 올라가는 겁니다. 어머, 구름은 사랑이구나. 구름은 비를 만들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어디다 사랑을 줄까 돌아다니다가 가문 데가 있으면 쪼 내려줘 가지고 사랑을 주면은 꽃잎이 팍 싸인 나면서 사랑이 실천되는 거야, 딱 이럽니다. 그리고 이게 설리번의 교육 방법이 태양도 사랑이지, 영격이 따지면. 근데 따 없고 싫어해요, 사람들이. 근데 구름은 별로 싫어 안 해, 둥실둥실 떠다니니까. 저 사랑이 떠다니고 있어, 지금 하늘에. 이러니까 얘가 재밌는 겁니다. 이제 이해 가죠? 제가 어느 정도의 교육의 수준에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God-man은 어떤 교육도 해낼 수 있는 자입니다. 그런 인식할 수 없고 볼 수 없는 세계를 인식하게 하는 기술이 인간에게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마누라하고 대화도 안 되면 때리고, 이거는 인식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설리번 선생은 그걸 제자로 본 겁니다. 그래서 철저히 감정이 없는 겁니다. 근데 마누라한테 운전 가르쳐 봐, 다 이혼합니다. 이거는 뭐 뭘 잘못하면 뭐 뭐 쩌고 뭐 말이 많다가 그냥 깨져버립니다. 이와 같이 훌륭한 선생은 전하는 신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과 플라톤은 차이가 있단 말입니다. 플라톤은 그 실체 이상의 것에 설리번이 도전한 겁니다. 눈은 안 보이고 귀로 안 들려도 거기에 접근하게끔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는 눈이 불로유를 주니까 이제 좀 달라지지 않습니까? 저 가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 유명한 사람 이름 아무리 대봐, 팍팍 썩습니다. 어디 사막에 불로유를 트럭으로 갖다 재현한 사람이 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놀라운 일 아닙니까? 근데 칸트나 하이트 같은 사람은 우유는 썩는 거야. 그게 우유의 본질이야. 썩는 게 우유의 본질이야. 인간은 그거밖에 모릅니다.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자가 나타났습니다. God-man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이런 종교의 눈으로 보면 안 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자가 이 세상에 등장했는데, 못 알아보는 겁니다, 다들. 그래서 예언서에 뭐가 나옵니까? “세상 종말”, 또 뭐 무슨 “세상 종말”, 말세, 성경, “세상 종말”, 말세에 온다는 그 자가 오니까, “세상 종말”이 뭐요? 봐도 보지 못한다, “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 보는데, 보긴 보는데 보지, “시볼”, “시니까”, “세상 종말”, “인분”, 말세, 성경, “세상 종말”, 말세 성인, 성경, 하늘의 제왕이 왔단 말입니다.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그가 왔는데, 인간들은 “시볼”, 보고도 알지 못한다. 여러분들이 거지 싫은 사람 있으면, “시볼”, 보고 가지. 그걸 뭐 기억하겠다고 자세히 보겠습니까? 근데 여러분, 거지 보면, “시볼”, 보고 지나갑니다. 저는 거지를 보면 눈 빠지게 쳐다보고 그 사람을 어쨌든 해결하고 지나갑니다. 어려서부터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골병든 사람입니다. 그걸 업고 가느라고. 그때 뭐 택시가 있나, 뭐가 있나. 학생 때 그 거지를 업고 가느라고 골병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청, 제가 거지도 무겁기는 되게 무겁습니다. 그리고 냄새는 되게, 제 교복 가서 빨아야 했습니다. 제 교복에 다 토해 가지고. 제가 되게 그 옷도 한 벌인데. 학교 가다가 또 그 사람을 만나 가지고 아주 그냥 완전 학교 못 갔지만은, 얼마나 제가 그런 철저한 사람이었습니까? 그런 사람을 흉보면 복 받을까요? God-man이 아니라도 그런 사람은 흉보면 벌받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지금 이야기해 주는 게 이런 플라톤의 이데아입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제자가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입니다. 전부 다 철인 주의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정치해야 합니다. 저 밑에 노동하는 자들, 저 뭐 그 길거리 장사하는 사람들, 그것 투표하면 힘쓰는 놈이 임금이 되는 겁니다. 주먹 쓰는 애가 임금이 되는 겁니다. 도둑놈이 임금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로마의 공화정을 비판한 겁니다. 투표해서 안 되는 겁니다. 의원들이 뽑아 황제를? 안 된다는 겁니다. 알렉산더 같이 팍 등장하면서 하늘의 기운을 받은 자가 나타나야지. 그 자, 이걸 국민이 해가지고 지도자 뽑는 건 안 된다는 겁니다. 그건 몰지각한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다는 겁니다. 주는 대로 술 받아 먹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잘 붙는 겁니다. 아, 난 술 안 합니다. 아, 나는 담배도 안 합니다. 이러면 저 자식, 저거 시건방지다고 딱 떨어집니다. 이러니 이게 정치가 잘 되겠습니까? 안 되죠. 저는 평생 술을 안 먹으니까 나가면 떨어집니다. 허경영 저 자식, 뭐 하늘궁 만들더니 시건방졌네. 이래 가지고 안 찍습니다. 그럴 수 있죠. 그렇지만 저는 뭐 꼭 다 때가 있는 거니까. God-man은 다른 도수를 부립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현상만 보다가 이제 실체를 좀 깨달아 가는 겁니다. 현상이 사람들, 현상주의자입니다. 현상이 본질이다, 이런 사람들입니다. 이 현상에 치우친 게 자본주의입니다. 실제에 접근한 게 사회주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민주주의가 현상 집착입니다. 투표를 결정합니다. 0.1% 적으면 그 사람이 지도자입니다. 0.1% 적은 사람은 가는 겁니다. 그럼 국민이 둘로 딱 쪼개집니다. 그럴 수 있죠. 이건 데모크라시라고 합니다. 데모 하듯이 모읍니다. 군중이 모이면 그게 민주주의라는 겁니다. 그냥 노동자들이 데모를 막 하고 파업을 하면 그게 국민의 뜻이 돼버리는 겁니다. 전쟁 좋아하는 사람들이 뭉치면 독일이 되는 겁니다. 히틀러처럼, 일본처럼 되는 겁니다. 이거 되게 안 좋은 겁니다. 그래서 신정주의 시크라이, God-man이 나타나서 하는 천년 세상, 이게 오(五) 중심으로 시작됩니다. 아주 여러분들이 세계 최고의 명당에 앉아 있습니다. 봤죠? 지도 한번 더 띄워보세요. 지도 한번 더 띄워보세요. 허경영! 아까 그 마지막 띄웠던 거, 이게 1억 평 가운데 있습니다. 이것이 1억 평보다 더 크지 않습니까? 요기를 이렇게 많은 건물을 지은 자가, 이거를 장악한 자가 이 1억 평을 장악하고 삼천리를 컨트롤하고, 세계를 컨트롤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이 세계 악보다 배가 큽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영적으로 실제 본질을 컨트롤하는 현상이 아닌, 본질을 컨트롤하는 타워가 지상에 처음 만들어진 겁니다. 예쁘죠? 그 뒤에는 호수가 탁 둘러치고, 야간에 가보면 기가 막힙니다. 야간에 이 둘레길을 제가 한 바퀴 돌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하늘궁 뒤통수가 보입니다. 저게 하늘궁 뒤통수. 웃기죠? 여기가 보면요, 호수에 가면 이게 하늘궁 뒤통수가 보입니다. 그래서 이 산이 이렇게 모인 것은 이것 때문입니다. 여기도 하나 이렇게 모아놨죠. 모아놨는데, 뭐 여기 건물 있나? 없습니다. 허상입니다. 그렇지만 돌아옵니다. 양파처럼. 이게 다 이렇게, 이 산을 보면 이렇게, 이렇게 돌아옵니다. 안으로 이렇게 돌지, 바깥으로 안 돕니다. 이런 절세의 명당자리에서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열대 수목원은 한 50억이 들어갈 겁니다. 그걸 만들어 놓으면은 그 안에 들어가면 야자수가 끝이 안 보입니다. 그렇게 참 유리, 콘크리트가 아닙니다. 콘크리트 하나도 안 씁니다. 오랑주리 가봤죠? 오랑주리 가보면 빔으로 되어 있습니다. 빔으로 철인데 빔으로 탁. 유리가 전부 자동입니다. 좋습니다. 열었다 닫았다. 좋죠? 거기는 하루 종일 해가 들어옵니다. 우리 하늘궁 열대 식물원은 열대 식물만 거기 가득합니다. 아름다워서, 열대 식물원은 사이즈가 우리 저기 있는 것보다 몇 배나 크더라고요. 그게 막 황금 금붕어가 왔다, 여기 가면 있습니다. 오랑주리, 딱 위치가 어디냐 하면 여기가 오랑주리입니다. 제가 옛날에 40년 전에 저기 사러 갔습니다, 이 자리를 사러. 그 주인이 저하고 친합니다. 오랑주리 주인이 여기 한번 오기로 했습니다. 그 부부가, 이름이 오랑주리입니다. 이름도 이름이 좀 특이하네요. 저는 처음에 오렌지인 줄 알았습니다.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해서. 그렇게 영어를 잘했는데도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뗐으니까, 법에만 박사가 돼 가지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뭐 바빠서 저 화를 미국에 가서 해야 되는데 한국에서는 그 해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영어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 오랑주리네, 리 오랑주리를 저는 오렌지로 본 사람이니까 무식하죠. 근데 거기가 그렇게 아름다운데, 높이가 제가 이야기하는 높이가 아닙니다. 우리는 야자수가 막 이런 야자수를 수십 그루 안에다 설치할 거거든요. 그리고 그 사이사이로 막 밀림을 헤치고 다니면서 호수에는 금붕어가 다니고, 아름답죠. 그래서 바라보면 하늘이 다 보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보면 바로 밑에가 호수입니다. 하늘궁 호수. 좋습니다. 지금 오랑주리하고 비슷한 위치에 있게 되는 겁니다. 좋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열대 식물만 있습니다. 그 외 식물, 하늘 식물은 바깥에 다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식물. 그는 온도 조절 안 해도 사는 것들입니다. 열대 식물원은 캠프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 하늘궁은 엄청 예술적으로 변합니다. 이게 여러분의 천국의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저는 강의도 안 하고 거기 가서 그런 거 만드는데 일만 하고 싶습니다. 재미가 있죠. 아주 깨가 쏟아집니다. 강의도 하지만, 자, 아름답죠? 근데 우리 요거에, 요거 100만 평을 한번 띄워보세요. 이 호수가 없어지니까 호수가 없어진 모습을 한번 봅시다. 삭막하죠? 그럼 호수 자리가 어디냐? 이 자리입니다. 요 자리가 호수 자리입니다. 여기가 고향산천이라는 식당이 있다.요 자리가 호수 자리입니다. 물길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여기를 막아서 여기가 다 호수가 되는 겁니다. 이만큼. 자리가 그렇다는 거 그다음에 아까 이야기한 그것이 여기에 있습니다. 열대 수목원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 밑에 호수가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늘궁 본관 쪽도 보입니다. 여기 지금 가보면 공사하고 있습니다. 요 호텔 이번에 우리가 샀죠.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엄청 큽니다. 호텔이. 그 가서 그 뒤로 해서 다 이걸 우리가 다 사서 이게 우리, 여기 우리가 먹은 딱 산입니다. 전부 우리 산입니다. 여기서부터 저 대원 정사까지 전부 우리 산입니다. 거기가 다 숨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뭐가 나? 물길은 양쪽에서 내려오는데 호수가 빠져 있습니다. 여기 호수가 있으면 무슨 호수냐? 산정 호수가 되는 겁니다. 그게 여주입니다. 여기에 호수가 있으면은 철새가 날아가다가 이리로 들어옵니다. 철새가 날아가도 “어머, 호수가 새로 생겼네. 우리 저기 한번 가볼까?” 그리고 엄마가 내려갑니다. 그러면 새끼들이 줄줄이 착 내려서 “야, 저기 백조도 있네.” 내려가 놀다가 “야, 여기는 정말 조용하고 놀만하다.” 그러고 다음에 또 오는 겁니다. 들립니까? 항상 우리는 희망이 있다.우리의 희망을 뺏어가려고 하는 자들을 내 것을 보고나 안티를 달지 마세요. 그런 세력들은 보지도 마세요. 그 사람들한테 희망이 점점 빼앗겨갑니다. 망할 희망을 하나하나 가져가면 안 됩니다. 플라톤은 사라져라. 제가 철학 강의도 하고 있네요. 이게 철학 강의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연홍지탄(蓮鴻之嘆): 잃어버린 인연과 God-man의 역할

그래서 우리 호수, 하늘궁 호수에는 여러분들이 꼭 잊지 말아야 될 게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이게 제비, 연어, 기러기, 홍자입니다. 제비는 우리 호수에 올 수가 없습니다. 기러기들은 올 수 있습니다. 철새들은. 연어, 농, 여, 번, 국어사전 보면 연원지탄이 있다.연원지탄. 연원지탄이 무슨 뜻입니까? 연원지탄이 무슨 뜻입니까? 제가 없을 때 여러분들이 연원지탄을 한 겁니다. 이 연원지탄은 제가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 저 강원도 양양에 남대천 알죠? 그 남대천, 양양, 양양 남대천에 연어가 있죠. 그 남자 연어와 여자 연어가 바다로 가면서 약속을 했습니다. 다시 만나서 결혼해서 새끼 놓고 대천에서 또 만나자. 그리고 가서 몇 년을 태평양 바다 돌아다니다가 둘이 돌아왔습니다. 약속한 날 대천까지 온 겁니다. 근데 둘이서 올라오는데 낚시꾼 낚시에 다 걸린 겁니다. 둘 다. 둘 다 낚시에 잡혀서 죽습니다. 그게 연어의 마지막입니다. 그 태평양을 돌아서 그 일본의 수백 개, 수천 개 섬을 빠져나와 가지고 세상에 동해바다로 와서 남대천으로 온다는 그 연어의 머리에 뭐가 있겠습니까? 내비게이션, 인공위성하고 관계없는 내비게이션. 그걸 만든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둘이 죽으니까 백동에 왔습니다. 연어 하나가 어디로 가고 싶냐? 두 연어. 그러니까 연어가 둘이 죽은 시간이 다릅니다. 하나는 먼저 죽고, 하나는 또 다르게 죽었단 말입니다. 낚시꾼한테 한꺼번에 잡힌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먼저 죽은 연어가 나는 바다는 다 돌아다녔는데 한번 날아다니면 내 애인을 찾을 수 있겠다. 어디 있는지 볼 수 있겠다. 그 제비로 해 달라고 수천리를 가니까 제비가 해줬습니다. 나중에 올라온 연어는 와 가지고 기러기는 아, 연어, 연어, 연어를 와 가지고 “넌 뭐가 되고 싶냐?” 아무 자기 그 애인을 찾아야 되니까 먼 하늘을 천천히 바라보면서 다니게 기러기를 해 달라. 제비도 구만리, 개도 만리, 연어도 만리, 과야, 다 내비게이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 그게 동물. 시우는 내비게이션 있죠? 그래서 기러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연어와 기러기가 영원히 못 만납니다. 우리나라에 오니까 남대천 오면 제비는 봄에 옵니다. 얘는 가을에 오는 겁니다. 계절이 안 맞는 겁니다. 제비가 그러니까 어디다 집을 지어? 자기 애인이 사람으로 태어났나 싶어 가지고 처마 밑에다 집을 짓고 등하는 사람만 눈이 빠지라고 지켜보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올 때마다 오늘은요 집에 가고 다음에는 저 그 호구 조사를 하고 다닙니다. 그게 제비입니다. 안타깝죠. 그래 제비 목이 빠지는 겁니다. 기린 목도 빠지는 겁니다. 목이 긴 짐승은 뭐가 특징입니까? 목이 짧은 사람도 사람은 심장이 나쁩니다. 목이 긴 사람은 심장이 좋습니다. 세계에서 심장이 제일 큰 짐승이 무엇입니까? 기린. 기린이 심장이 제일 크고 제일 튼튼합니다. 왜 심장에서 펌프해서 저 머리까지 피를 올리려니까 이게 작은 거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걸 쏘아 올리는데 무시무시합니다. 그 기린의 심장은 무시무시하게 힘이 좋습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성질이 나도 밑에서 위에서 성질이 나는데 기린 오르면 한참 걸립니다. 그러니까 목이 긴 사람은 성질이 안 급합니다. 근데 목이 짧은 사람은 갑자기 헤라 보라 가서 확 쓰러져 버립니다. 심장과 거리가 가까울수록 빨리 죽는 짐승입니다. 심장과 거리가 멀수록 세월아 네월아 합니다. 그런 건 이제 우리가 창조 비밀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제비와 연어로 태어나 가지고 한탄하는 겁니다, 이게 한탄할 자입니다. 그러니까 연홍지탄 하면은, 아, 만나야 될 사람을 못 만나고 서로 괴로워합니다. 어머니가 어디 갔는지, 아버지가 어디 갔는지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연홍지탄이 되어 있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이 죽을 때, “어머,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있는 대로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일반 사람이 그게 됩니까? 안 됩니다. 아버지 어디 계시고, 어머니도 어머니도 여러분이 교통 정리해서 보내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그곳으로 가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인간은 연탄입니다. 못 만납니다. 부모님 못 만납니다. 자기 아버지 못 만납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어디 있는지 알아야지. 어떤 종교가 그걸 알려줍니까? 당이 교화시키고 착한 일 해라. 권선징악. 좋죠. 근데 그 종교가 궁극적으로 그 부모가 어디로 갔는지, 자기 자식이 부모인데 모릅니다. 자기 손자가 자기 어머니인데 모릅니다. 근데 또 어떤 부모는 착해서 천국 대기소에 있다, 이 말입니다. 그거 제가 보여주죠, 여러분한테. 그 제가 명패 딱 하면 바로 들어갑니다. 얼마나 여기가 행복한 곳입니까? 행복의 바다에 빠졌다고 합니다. 행복을 모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말입니다, 공기라는 바다에 지금 있습니다. 공기 고마워합니까? 아무도 공기, 허공 보고 한번 “공기님 고맙습니다” 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와 비슷합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 가지고 고마운 줄 모릅니다. 이 공기를 보고 아침에 일어나면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산을 쳐다보고, “허, 공기님 너무 고맙습니다. 산소 호흡 없이 더 살 수 있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연지에 인간들이 빠져 있는 겁니다. 저한테 온 사람은 지탄이 있습니까? 제가 열흘 없어지니까 연어지탄이 생겼죠. 못 만나는 저, 여러분은 비이고 저는 기이고, 기러기가 꾸역꾸역 날아갑니다. 그때 기러기가 꼭 소리를 냅니다, 끼륵끼륵 하죠. 그 끼륵끼륵 하는 그 기러기가 제비를, 자기 애인을 찾는 목소리입니다. 자기 있는 위치를 자꾸 알려주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가 하늘을 싹, 저 마장 호수를 가느라고 가는데, 밑에 천하 명당 호수 하나 나타났습니다. 야, 이거는 무슨 호수냐? 이거 여기는 뭐 특별한 고기들이 맛있는 게 있나? 내려가는 겁니다. 착 잡아당기다 기러기들이 왔다 갔다 하는 곳. 청둥오리가 가다가, 야, 우리 저, 저 마장 호수는 실정이나? 어, 그 다리를 만들어 놔 가지고 내려갈 때 부딪쳐서 몇 번 죽을 뻔했어. 야, 저 허 있는 하늘궁 호수는, 그 야, 그걸로 가자. 그거는 더 고기도 많다더라. 참 재밌죠? 그래 가보면, 없던 청둥오리가 새끼를 데리고 그냥 다니고, 또 백조가 다니고, 막 금붕어들이 막 잉어가 이만한 잉어, 이만한 잉어가 안에 막 눈에 보입니다. 낚시는 못 하게 합니다. 그러니 기러기들이 유혹을 받지 않겠습니까? 오는 겁니다. 뭐, 그래서 제비와 기러기의 한탄이 이 지상에 있는데도 종교는 요거 하나를 해결 못 하죠. 이 하나를. 아버지는 어디가 있고, 엄마는 어디 갔는지, 이게 따로따로 갔는지, 뭐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근데 저는 이 한탄을 풀어주죠. 그게 God-man입니다. 아이고, 참 재밌겠다. 물잔 주세요. 물 한잔. 아이, 뭐 많이 하지도 않은데 재미만 쏟아지네요. 그러니까 이것들이 처음에는 뭐였죠? 연어 있었죠. 처음에는 이것들이 연어 있었어. 연어. 연어가 뭐가 됐습니까? 기러기가 된 겁니다. 기러기와 제비가 된 겁니다. 그래서 이걸 지탄이 말은 똑같습니다. 이것도 연어지탄. 이것도 연어지탄. 연어가 기러기와 제비가 된 한탄입니다. 그래서 이 연어지탄이, 이 요롱지탄이 같은 뜻인데 참 애달프죠. 이 사람들이 이게 동해 바다에서 헤어졌는데 그 연어를 잡아보면 머리에 조그마한 게 그 안에 태평양 바다 어디를 갖다 놔도 강원도 양양시 무슨 면이야, 양서면 무슨 저 무슨 계천, 남대천 그곳에서 연어가 기러기가 된 사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연어는 이 연자에게 어자가 붙습니다. 연자에게 있었는데, 고기 어자가 좀 이렇게 좁게 써야 합니다. 그다음에 여기 연자가 이렇게, 이 연자 말입니다. 연어 기기. 여기는 또 그렇죠. 연홍지탄이나 이것도 연홍지탄. 왜 제비 자고 이거는 연어 연고. 그래서 여기서는 이게 연으로 발음해야 되고, 이거는 연으로 발음. 제비 련의 지입니다. 발음은 북한에서 사람들 발음 잘하지 않습니까? 지, 연지. 핸드폰 옵니다. 핸드폰 어디서 소리 납니까? 자, 우리 저거 한번 띄워보세요. 저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정 씨의 걸 한번 좀 올려보세요. 허경영 불로유 그 완벽한 신의 선물. 이분이 시리즈로 지금 올리고 있죠. 강의 때 한 번씩 우리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다 못 보더라도 짤막하게. 이거 안 나오면서 목소리 나옵니까? 들어보세요. 이럴 때 좀 앉아서 쉬는 겁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그 완벽한 신의 선물.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우려하던 종교 전쟁이 터지고 말았다. 팔레스타인의 무장 단체인 하마스가 이스라엘 남부에 고요한 축제장에 폭탄 테러로 아수라장을 만들어 놓았다. 이에 대한 이스라엘의 보복이 제사 제의 중동 전쟁으로 확전될 가능성마저 있다. 종교 전쟁은 이토록 무서운 것이다. 이를 보더라도 인류에게 메시아, 미륵은 특정 종교를 통해 올 수는 없다. 여러분의 부모가 있는 곳을 알려주지 못하면서 세계 평화를 해칩니다. 문제점이 많이 있죠. 자기 종파를 내세워서 상대를 죽이는 겁니다. 이거 하면 안 되죠. 지금 우리에게 좋은 일을 종교 하면서도 나쁜 일을 엄청 보여주는 겁니다. 이거는 정치 전쟁이 아닙니다. 종교 전쟁입니다. 확전될 가능성마저 있습니다. 종교 전쟁은 이토록 무서운 것입니다. 이를 보더라도 인류에게 올 메시아, 미륵은 특정 종교를 통해 올 수는 없습니다. 만약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재림 예수가 이스라엘에 온다면, 재림 예수는 바로 테러와 총기의 희생물이 되고 말 것입니다. 중동은 유대교도들과 이슬람교도들의 전쟁터로 변해 불바다가 되고 말 것입니다. 불교도들이 말하는 미륵 부처가 인도에 온다면, 인도 역시 바로 난장판이 되고 맙니다. 왜 미륵, 이슬람 부처가 와서 인도인들을 제도하기 시작하면 기존의 힌두교도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15억의 인도는 불교와 힌두교파로 서로 나뉘어져서 갈기갈기 찢어지고 말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 전쟁의 실상입니다. 이것이 재림 예수가 2천 년 전의 모습으로 올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이것이 미륵 부처가 2500년 전에 이름으로 세상에 올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재림 예수가 구름을 타고 이스라엘에 올 것이라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인류의 메시아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와 있습니다. 비행기, 비행기라는 하늘의 선물을 가지고 대한민국 땅 경기도 양주시에 착륙해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난치병을 고쳐주며 가난과 위기에 처한 국민들에게 삼삼 정책을 알려 세계를 구원하고 있습니다. 캐리어, 오펜하이머, 에디슨, 라이트 형제. 이들은 허경영의 토요 강연 146회에 등장하는 인물들입니다. 이들은 누구일까요? 캐리어는 에어컨을 만든 사람입니다. 오펜하이머는 원자탄을 만든 사람이고, 에디슨은 전기를 발명한 사람입니다.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만든 사람입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인류사의 물줄기를 바꿔 놓은 천재들입니다. 인류 역사상 또 하나의 위대한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가 한국 땅에 착륙하였습니다. 그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그는 천재 중에 천재요, 탁월한 정치인입니다. 뛰어난 과학자요, 천문학자, 탁월한 설교자요, 위대한 발명가이자, 허경영을 어떻게 정의할까요? 전대미문의 사람입니다. 시대 사람들로부터 전혀 들어보지 못한 인물입니다. 전인미답의 사람입니다. 앞 사람들이 밟아보지 못한 경지에 가 있는 인물입니다. 불가사의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불립 문자라는 말도 허경영에 해당됩니다. 문자로 설명할 수 없고, 학문으로 따라갈 수 없는 경지의 사람입니다. 교회 별전이란 말도 허경영에 어울립니다. 경전에 없는 것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는 하늘로부터 불로유라는 놀라운 선물을 가지고 지상으로 내려온 사람입니다.

불로유의 기적: 썩지 않는 물질과 치유의 힘

불로유는 왜 놀라운가? 도대체 썩지 않는 물질을 개발했다는 것은 인류 과학의 불문율을 깨뜨린 대사건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새로운 차원의 과학 세계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발견한 썩지 않음에 대한 대책은 빛과 소금입니다. 농약과 방부제 뿐입니다. 그러나 농약과 방부제는 인류의 건강을 심각히 위협합니다. 농약 밥상과 방부제 식품은 곧 질병과 죽음을 의미합니다. 바로 여기에서 불로유가 놀라운 효능을 발휘합니다. 병원에서 불가 판정을 받은 난치병이 허경영에게는 왜 나을까요? 그것은 바로 불로유에서 발산되는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불로유를 간단하게 이해시키는 하나의 증거가 있습니다. 그 증거는 하지정맥류라는 불치병입니다. 하지정맥류란 다리의 정맥 핏줄이 피부 위로 울퉁불퉁 튀어나온 것을 말합니다. 시퍼런 핏줄기가 여기저기 얼룩덜룩 튀어나와 보기조차 흉합니다. 불로유가 바로 혈관을 청소해 준다는 사실입니다. 혈관의 길이는 모세혈관까지 10만 km, 암 등 모든 질병의 90%는 혈관 질환입니다. 그러므로 불로유는 인간의 모든 질병을 관리해 주는 의사의 면허증이 됩니다. 다음은 불로유의 제작 방법과 활용 방안입니다. 불로유의 특징과 효능은 어떤 것이 있는가? 신은 지상에 강림할 때 그냥 오지 않습니다. 반드시 선물을 가지고 오십니다. 아버지가 제가 선물을 보따리를 들고 오면 줄 수 있을까요? 선물을 만들 수 있도록 제 이름만 주는 겁니다. 요번에 또 우리가 식약청에 있는 과학자 의뢰를 해서 또 그랬더니 썩지 않는다는 그 연구 보고서를 받았습니다. 그게 내일, 내일쯤 제가 가져올 겁니다. 내일 발표할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불로유가 썩지 않는 물질. 도대체 생명의 이름은 뭐냐? 이것까지 그들은 이미 수상하게 보고 있는 겁니다. 그 생명을 밝힐 사람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밝힐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황우석을 해외로 내쫓은 사람들입니다. 황우석 박사를. 그거는 정확한 근거가 있는데도. 근데 허경영 연구는 근거가 없습니다. 황우석 박사는 논문이 있다.연구 그 전 사이클이 다 있습니다. 근데 뭐 거기 글자가 이렇게 거꾸로 됐다는 이래 가지고 또 그걸 덮어 씌웠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해외에 가서는 잘하고 있죠. 요새 낙타 복제하고 있죠. 낙타 만들어 보겠어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온 길에 갔다 오실 때 아이들의 선물을 사 오는 것과 같습니다. 신의 선물, 불로유. 불로유는 본인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허경영 불로유의 최대 특징은 본인이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이 크게 들지 않습니다. 저것도 한시적이죠. 제가 언젠가 때가 되면은 불로유 회사를 만들겠죠. 주식을 전 세계에서 모집하겠습니다. 회사를 만들어 버립니다. 주식 가지고. 개인적으로 누가 쓸 일이 있습니까? 그 많은 돈. 제가 대주주죠. 제가 여러분한테 또 주식도 해 주지 않겠습니까? 아주 우리 지지자들은 싸게 그냥 주식을 가져가겠죠. 엄청난 도움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 면에서는 만병통치 수준입니다. 누구라도 손쉽게 일마다 불로유를 사서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허경영 얼굴 스티커만 붙여서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이 불로유에는 첨가물이 잠깐. 여기서 스티커를 개인이 인쇄해 가지고 쓰면은 우유 맛이 씁니다. 그 스티커를 본 자. 여기 섭리에서 또 여기 하늘궁, 우리 선물 센터에서 산 스티커하고 개인이 스티커를 막 복사해서 찍어낸 거하고 우유가 다르니까 꼭 스티커는 하늘궁에서 가져가도록 하세요. 뭐 그거 돈 되는 거 아닙니다. 근데 야매 스티커를 누가 만들어 냈다 그러면 하늘궁에서 그거 보고 있을까요, 안 보고 있을까요? 그 루트를 추적해서 다 차단합니다. 우유 맛이 쓸 수가 있습니다. 우유가 최상질. 하늘궁에서 스티커 하셔서 맞는 겁니다. 안 그러면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든지. 그래야 하는데. 그의 스티커를 찍어 가지고 팔아먹고 또 그거 가지고 이러면 우유가 변절이 됩니다. 그때는 God-man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모든 걸 위해서 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큰소리 땅땅 치는 것, 또 God-man 계에서 빼기 제일 좋지 않습니까? 무서운 게 있을까요? 무섭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God-man도 못 보고 풍도 못 가는 거 아니냐? 이래 깜짝 놀랐죠. 저는 아, 지금 이게 지금 연농지탄이 생겼구나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여러분 만날 때 연농지탄을 들고 나올 거라고 눈치를 채야 합니다. 달려왔습니다. the God-man. 그래서 독일에서 달려왔습니다. 잘 왔습니다. 잘 왔습니다. 정말 독일 사람들 대단합니다. 그 다 파괴된 건물이 완전히 흔적조차 없어졌습니다. 그걸 다 도시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정말 기이한 민족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독일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박정희 대통령한테 우리나라 사람을 데리고 간 겁니다. 강원도 우리나라 사람, 강원도 우리나라 사람. 3,000m 땅 밑에 기어 들어가서 대학교 서울대에 나온 사람이 서울대 한국에서 직장이 없으니까 그걸 직장으로 가지고 진폐증에 걸려서 나중에 죽습니다. 그런 우리 한국 청년들이 많았죠. 그러면서 우리나라 달러를 독일 돈을 보내 가지고 우리 경제가 또 일어난 겁니다. 들어가지 않는다. 방부제를 넣지 않는다. 일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만 붙여 놓으면 방부 효과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러니 방부 처리를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치즈나 요거트를 만들 때도 효모나 효모 균을 넣습니다. 불로유에는 절대 그런 것을 넣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발효 식품이 아닙니다. 그런 건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조 방법은 허경영의 이름과 허경영의 사진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요? 신의 물질이라 제작 방법이 어마어마하게 까다로운 것은 아닐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일반 우유를 사 와 포장지의 겉면에 허경영 이름을 써 붙이거나, 아니면 허경영 얼굴 스티커를 붙이면 이게 허경영이 누구라는 증거죠. 끝입니다. 사서 불로유 냉장고에 넣지 말고 상온에 둡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불로유의 보관 방법은 상온이, 상온이란 평상시의 온도로 냉장고에 넣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일반 마트에서 사 온 우유의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여 만들어진 불로유는 바람이 잘 통하거나 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면 됩니다. 싱싱한 우유를 가지고 불로유를 만듭니다. 불로유 만들 시에는 유통 기한이 지난 우유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마트에서 싱싱한 우유를 사다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야 합니다. 그런 불로유는 천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천하 명약이 됩니다. 이때 우유의 병뚜껑을 잘 관리하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불로유의 뚜껑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불로유는 공기에 한 번 노출되면 바로 산화 작용이 일어납니다. 또 공기 중에 있는 수많은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입을 받습니다. 그래서 먹던 우유는 병뚜껑을 열어둔 채 오래 두면 곰팡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뚜껑을 철저히 관리해서 진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로유는, 불로유 자체가 제대로 되면은 뭐 저렇게 곰팡이 생겨 이러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손에 뭐 균이 많다든지 이럴 때 뚜껑 만질 때 손을 씻고 만져야 합니다. 그 불로유와 세균하고 싸우는 건 보기 좋지 않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모든 세균을 죽이지만 가능하면 깨끗한 게 좋다 이 말입니다. 불로유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본인의 관리 부실입니다. 불로유에 곰팡이가 끼이는 것은 100% 본인의 관리 부실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빵 위에 곰팡이가 나타났을 때는 그 곰팡이 부분만 살짝 걷어내고 먹으면 됩니다. 마치 된장에 곰팡이가 끼었을 때 그 부분만 걷어내고 먹으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불로유 병 재사용은 소독을 원칙으로 합니다. 먹고 마신 불로유 병 재사용은 권장 사항이 아닙니다. 또 불로유 병 재사용하지 말고 스티커가 붙은 채로 버리는 겁니다. 그럼 그 스티커 붙은 병을 사람들이 보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게 뭐 때문에 이렇게 나왔나 이러겠죠. 홍보가 됩니다. 그래 버리고 또 새로운 스티커를 붙입니다. 그럼 그걸 끝내겠다고 면도하려다 제 얼굴을 절반 자릅니다. 그럼 제가 자다가 제가 아프지 않습니까? 그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스티커가 됩니다. 샀다가 제 얼굴 막 상처내지 마세요. 불로유 병을 재사용할 때는 병이나 용기를 깨끗이 소독해야 하고 허경영의 이름이나 허경영 스티커 사진이 온전하게 유지시켜야 합니다. 일단 공기와 한번 접촉하고 나면 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저 부분은 잘못 약간 됐습니다. 공기와 접촉해도 산화는 안 됩니다. 그거는 잠깐 좀 가급적 그렇게 접촉을 덜되게 하라는 건데, 공기와 접촉하면 어떻게 되냐면 분리되기 시작합니다.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면서 불로유 현상은 똑같습니다. 형태가 바뀝니다. 공기가 들어가면 바뀌는 거지 산화가 아닙니다. 불로유 현상은 산화라는 게 없습니다. 불로유를 매매하거나 유통해서는 안 됩니다. 불로유를 매매하거나 유통하는 것은 금지 사항입니다. 불로유는 대부분 유통기한이 넘어 있습니다. 모든 식품은 유통기한을 정해 엄격히 법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위반시에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크게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대가 없이 이웃과 나누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우리 불로유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문제 아닙니다. 불로유는 유리병을 사용하라. 10년 이상 장기 보관용 불로유는 서양의 유명 포도주처럼 유리병에 코르크 마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라스틱 병은 장기 보관 시 유해 물질이 분해될 수 있습니다. 현재 시판용으로 유리병과 코르크 마개를 사용한 불로유가 없는데, 단체 주문을 하면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가 유리병에 있으면 더 좋지 않습니까? 플라스틱 병에 있어도 장기 보관해도 변질은 없습니다. 그건 불로유의 특성 때문입니다. 술을 플라스틱 병에 오래 넣어서 오래 있으면 문제가 있지만, 불로유는 자체 산화 작용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플라스틱 병에 대해서 플라스틱 성분이 들어오나 나가나 아무리 오래 가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자체가 완벽한 겁니다. 그걸 참고로 하세요. 여기는 일반 염려를 한 겁니다. 실제는 유리병에 안 넣어도 관계는 없습니다. 불로유의 효능은 만드는 순간부터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은 허경영의 우유 표면에 이름을 쓰거나 얼굴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부터 이것은 마치 우리가 사진을 찍을 때와 같습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순간에 사진이 찍히듯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우유 표면에 붙이는 순간부터 바로 불로유의 효력이 생깁니다. 앞으로 불로수도 나올 텐데, 불로주도 나오고 불로수도 나올 건데, 불로수. 우리 하늘궁 어느 한 곳에서 물을 생산해서 불로유가 나가는 공장에서 물량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겠죠. 근데 그 공장에 허경영 이름만 계속 나옵니다. 그러면 그 물이 전부 불로유로 바뀝니다. 스티커 붙일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1초 만에 그 음악 소리 때문에 허경영, 허경영 이게 계속 나오는 겁니다. 소리 때문에 모든 물이 불로유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거기에다 사람들이 치게. 불로유 플러스가 안 됐나? 갈 봐서 작은 넷 스티커가 붙겠죠. 병 자체 이게 공급되면 그 물은 날개 돋친 듯이 팔립니다. 통신 판매로 다 나가 버립니다. 통신 판매 뭐고 뭐 가게 납품하러 가고 이런 짓거리 할 거 없습니다. 통신 판매로 택배 회사가 하나 와서 단골로 배달해야 합니다. 무지무지하게 팔려 나가겠죠. 그러나 우리는 불로유로 뭐 수천 조씩 1년에 버는데 뭐 불로수에 그렇게 목을 멜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암암한 자들은 그게 아닙니다. 불로수와 불로유가 금상첨화. 궁합입니다. 나중에 우리는 수백만 명의 조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얼마나 좋습니까? 그거 다 월급 주고도 돈을 처지 올라니. 그 왜 그러냐? 허경영 이름은 누가 도용할 수가 없습니다. 에너지를 도둑질할 수가 없습니다. 맞아요. 없습니다. 제가 가 버리면은 그때는 하늘궁의 재단에 딱 에너지를 넣어 놓을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허락하는 데가 다 계약자가 되는 겁니다. 재단은 커지는 겁니다. 장학금도 나가고 노인들 급식비도 무료로 나갑니다. 여기 하늘궁 재단이 제가 백궁 가고 나면 어마어마한 좋은 일. 세계 유엔 본부에 저리 가라입니다. 여기서 기금이 그걸 집행하는 자가 여러분의 손자들, 자식들입니다. 다 여기서 일할 자들입니다. 그러면 제가 있습니까? 저도 없죠. 그러나 그 권리를 하늘궁 유지 재단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사인만 해주면 돈이 들어옵니다. 그니까 막 하나는 돈방석에. 그 돈을 이제 여러분의 후손들이 관리하겠지만. 우유의 유통기한은 대개 10일 내외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유통기한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제조일로부터 오래된 것일수록 약리 효과가 증진됩니다. 오래 보관할 불로유는 뚜껑의 밀폐를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맛이 변하거나 산화되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암과 방사능의 특효약입니다. 현대인들은 방사선에 모두 노출되어 있습니다. 방사선에 많이 노출될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현대병 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은 암입니다. 암은 불로유로 제압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가장 효능을 발휘하는 것이 방사능 물질입니다. 암에 대한 특효약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몸에 어떠한 부작용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서운 독도 중화시켜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만든 지 0일만 되어도 암흑 물질로 변하고 암흑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번 먹고 바르면 특효약이 됩니다. 과식을 하면 안 되듯 불로유도 과음해서는 안 됩니다. 살이 찌게 되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우유에 저항성이 있는 사람도 괜찮습니다. 흔히 우유를 못 먹는 사람이 있다.우유를 먹자마자 설사하는 사람이 있다.장이 나빠서 그렇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우유 분해 효소가 체질적으로 적게 나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불로유는 그런 저항을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의 장은 불로유가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생활 속에 기적입니다. 불로유의 기적은 생활 속에 기적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곳에는 모든 것이 기적이 됩니다. 밥상에 붙이면 불로 밥상이 되고, 음료에 붙이면 불로 음료가 됩니다. 생수병에 붙이면 불로 수가 되고, 빵에 붙이면 불로 빵이 되고, 커피잔에 붙이면 불로 커피가 됩니다. 불로유는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입니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탈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신의 음식 만나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만나는 하루만 지나면 썩어 버렸습니다. 현대판 만나가 바로 허경영의 불로유인데, 허경영의 불로유는 만나와 달리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인류의 진화는 소수의 천재들에 의해 진행되어 왔습니다. 에디슨이 아는 사람의 전기 덕에 인류의 진화는 급속화되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자동차, 반도체, 핸드폰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문명의 이기는 전기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유일한 식품입니다. 앞으로는 방사능 시대입니다. 즉, 병원에서 찍는 엑스레이도 모두 방사능입니다. 굳이 핵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인류는 방사능에 무방비 상태로 놓여 있습니다. 불로유가 가장 강한 곳은 방사능입니다. 암에 걸렸을 때 항암 치료도 모두 방사선입니다. 방사선을 쬐다 보면 입맛이 없고 구토가 하고 머리가 빠집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먹으면 입맛도 살아나고 구토도 없고 머리 빠짐 현상도 없어집니다. 그런 사람이 많죠. 우리가 하도 들어서 이제 아주 이골이 나서 이 21세기 첨단 과학의 시대에 이렇게 기이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그런 작용을 하니 고약한 췌장암이 낫고 혈액암이 낫는 것입니다. 사실 멀쩡한 사람도 항암 한번 하고 나면 죽음이 됩니다. 항암의 방사선은 정상세포까지 모조리 죽입니다. 지금 우리가 선에 최로 노출이 됩니다. 앞으로는 통신 수단이 여기서 비행기를 탁 타면 몇 초 사이에 외국에 도착합니다. 그럼 우리가 인체가 분해됐다 재조립 되는데 그 과정에 방사선이 우리를 침투하는 겁니다. 우리 비행기 타면 엑스레이 10만 번 정도 찍는 정도의 방사선을 맞습니다. 그러니까 비행기 한번 타고 미국까지 가면 엑스레이를 10만 번 찍은 겁니다. 비행기 조종사는 수억만 번을 찍은 겁니다. 같습니다. 방사선을 맞습니다. 그 사람이 불로유를 먹는다, 제로입니다. 방사능 좋습니다. 태양 가까이만 갈수록 방사선 양이 걱정됩니다. 그래서 제일 방사선이 많이 들어오는 게 비행기입니다. 3만 피트 이상 올라가거든요. 3만 피트 이상 올라가면 비행기 동체는 작은 구멍이 있다.비행기는 호흡을 해야 되니까. 그래, 비행기가 부풀었다가 작아졌다 그럽니다. 그 고공에 올라갈 때는 비행기가 온도가 찰 때는 비행기가 축소되기도 하고, 또 온도가 높으면 내려 벌어지기도 하고. 그 비행기 기체는 수축과 확장을 이완 작용을 합니다. 우리 사람 피부하고 비슷합니다. 그 비행기 기체가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가벼워야 되니까. 이게 잘못하면 떨어져 나가 버리지 않던가. 그래서 이 기체는 방사선이 그냥 그대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비행기 안에. 여러분 비행기 타고 미국 가면 사람들이 피곤하다 그러죠? 방사선 때문입니다. 방사선을 맞고 여러분이 호흡을 하죠? 그거는 안에서 만든 공기입니다. 안에서 어디서 만드냐? 비행기 엔진 그 돌아가죠? 거기서 산소를 만들어 가지고 섞어 가지고 여러분한테 넣어 줍니다. 온도를 맞춰 가지고. 그러니까 그 얼마나 거기 공기가 기 들어온 겁니까? 바깥 공기는 들어오면 다 죽습니다. 영하 50도 다 추워서 죽어버립니다. 그러면 그 온도는 어디서 오는 겁니까? 비행기 엔진에서 그 열을 가해 가지고 온도를 낮춰 가지고 그 공기에 산소를 우리가 넣어 가지고 그래가 실내다 넣어 주는 겁니다. 그 비행기 안에 있는 공기가 좋은 건가?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합니다. 그 공기 순환 과정 하나만 딱 고장나면 전부 순박해서 죽어버립니다. 그 기계 하나만 작동을 멈추면 비행기가 미국으로 가든 러시아로 가든 비행기 안에서 전부 시체가 돼버립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팬 하나의 목을 매고 있는 겁니다, 그 비행기가 가고 있는 겁니다. 그니까 엔진에서 만드니까 엔진이 얼마나 뜨겁습니까? 그 공기를 막고 그 방사선을 쬐이면서 우리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겁니다. 그럴 때 불로유를 안 먹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죠. 아마 조종사, 스튜어디스들이 제 말 들으면 야, 이거 불로유. 자, 이번에 비행기 한 번 한국에 가면 하늘궁 갔다 와야 되겠다. 불로유 사 와야 합니다. 아니, 허경영님 불로유 써야 되겠다. 그러나 와서 축복받고 맹한 사람의 불로유가 더 좋다는 겁니다. 태우면서 암의 뿌리를 제거합니다. 제가 말하고 가서도 가만 생각하면 장사꾼 목소리 같습니까? 장사꾼은 아닌데 벌써부터 이게 불로유 바람 불려고 무슨 기질이 발동하는 거 아닌가. 참. 제가 저를 항상 감시합니다. 어려서부터 제가 무슨 말을 하잖습니까? 그럼 제가 저를 감시하는 일인자입니다. God-man인데도 God-man이 입에서 먹어 나가는 걸 감시를 합니다. 여러분은 더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요. 멀쩡한 세포까지 상하게 해서 큰 부작용을 낳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로유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해 주는 역할을 해 줍니다. 그러니 세상에 불로유보다 더 좋은 식품은 없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항암의 특효 성분을 나타내니 병에 걸리지 않는 일반인들이 불로유를 먹으면 얼마나 더 좋은 효과가 생기겠습니까? 불로유를 먹는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몸 안의 자병 그도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불로유가 몸 안에 들어 있는 병소를 하나하나 박멸하기 때문입니다. 몸 안에 독소를 모조리 제거해 주기 때문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성을 아직 확실하게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불로유의 세계화가 목전에 와 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은 불로유에 대한 로열티 수익을 조 단위로 넘어 경 단위로 벌어들일 것입니다. 추측컨대 식품 부문에서 수천 조원의 로열티 수익을 거둘 것이며, 비식품 분야까지 치면 경 단위의 수익이 발생할 것입니다. ‘불로유’의 인기가 폭발하는 순간,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이나 ‘불로유 주식’이 발생시킬 주식을 통한 수익 역시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로 갈 것입니다. 이때 허경영 지지자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두 돈방석에 앉게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한국의 달러 박사입니다. 이리하여 대한민국은 허경영과 불로유로 인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과 부채 감용 1억 원 지급이 현실화될 것입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은 GDP 세계 1위, 주식 시가 총액 세계 1위, 로열티 수익 세계 1위, 나아가서 복지 비율 세계 1위, 행복지수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이게 허경영 실버타운까지 완성되면 무시무시합니다. 여기는 낙원입니다. 제가 있는 동안은 낙원입니다. 제가 없어도 낙원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박해는 종식되어야 합니다. 그의 행보를 방해하는 어떠한 일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가 세계 통일을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그 말은 결코 허문 지사가 아닙니다. 세계는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0월 12일 북향. 여러분들, 제가 한국의 달러 박사라는 거 세계를 금전으로 지배합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의 돈은 과자 값입니다. 기름쟁이 돈, 사우디 기름쟁이의 돈은 휴지 값입니다. 그 사람을 여러분 직접 보고, 직접 안아보고, 만져보고 이게 가짜가 진짜가. 도마가 예수를 이게 진짜야, 아니야? 만져 보듯이 직접 만져 보죠. 존재와 실체가 양립할 수 없다는 게 현재 철학자들이 이데아와 실체가 이데아와 존재가 함께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 이데아가 앉아 있습니다. 불로유. 불로유가 바로 이데아와 현존하는 물질이 같이 섞여 있는 겁니다. 그 인류가 처음으로 만든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이해를 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교수들이 겁을 냅니다. 야, 이거 하나 썼다가 내가 이거 가는 거 아닌가. 근데 세상에 이런 개변이 있나. 허경영이 가져온 1년짜리 우유와 자기들이 해본 우유가 자기들이 사서 1년간 놔뒀던 우유, 이게 동일합니다. 허경영이 쓴 게 자기들이 쓴 거하고 허경영이 스티커 붙인 거하고 동일합니다. 이게 웬 일이냐. 이 논문이 내일 제가 또 그 보고를 보여 줄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꽃을 내야 합니다. 제 강의는 시간이 짧을수록 좋은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는 불로유는 말입니다, 늙지 않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불로유는 첫째 특징, 둘째 특징이 무엇입니까? 조금 전에 허성정 씨가 그 글을 읽어보고 여러분 깨닫게 했죠? 꼭 알았나요? 불변, 영원히 변치 않는다 이 말입니다. 이런 물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무엇입니까? 또 불변 다음에 제가 알려줬습니다. 또 불자가 붙죠. 불변. 여러분이 하나는 알아내지 않습니까? 여단 강의 듣고도 그걸 생각 못 합니다. 불로. 불멸. 불멸의 물질입니다. 썩으면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계속 존재, 불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국은 돈방석에 있지 않습니까? 그럼 허경영이가 나오죠. 전국민이 허경영 다칠까 봐서 그 박해하던 사람들도 불로유 하늘궁 장학금을 받지 않겠습니까? 자식들이 다 또 하늘궁에서 노인들에게 주는 한 달에 몇백만 원씩의 혜택을 받지 않겠습니까? 없어져 버리면 그게 없어집니다. 그 모든 노인들이 한 달에 몇백씩 주는데 그 허경영 욕하는 사람 있을까요? 어머. 저 사람 교통사고 나면 안 돼, 그날이 내 연금 안 나오는 날이야. 우리 아들 등록금 안 나오는 날이고, 내 연금 안 나오지. 우리 생활 보장금 이런 거 안 나와. 가만히 계산해보니까 한 집에 가는 혜택이 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통령 가면, 지면, 야, 써도 좀 써도 부딪혀서 저 사람 다치면 혹시 연금 안 줘 버릴 수가 있습니다. 전국민한테 안 줘 버리고, 저게 또 외국으로 이민 가버리면 어떡해? 저걸 잡아 넣어야 돼, 말아야 돼? 잡아 넣으면 안 됩니다. 전국민한테 맞아주고, 그렇게 그런 귀한 몸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제가 더군다나 공부 못하고 돈 없고 주먹이나 쓰고 다니고 이런 사람들이 저를 더 보호합니다. 왜? 한 달에 자기 생활이 빵빵하게 보장되니. 대한민국에서 이민 가려고 했던 사람 전부 역이민 오라고 난리가 납니다. 이 좁은 땅에 막 몰려오는 겁니다. 그럼 정부에서는 이민 통제 하나라고 난리가 납니다. 이게 미래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웃고 있죠? 이게 바로 현실이 올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 얼굴을 보는 것도 예측 불허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마어마한 경호를 국민이 해줍니다. 나중에 저 안 하는 사람 수많은 돈을 받는데, 뭐로 안 하는 지질로 없어져 버립니다. 뭐라 그러냐? 그 사람 제가 옛날에 개인한테 했네. 재미를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네. 저 사람 없어지면 우리 대한민국 거지되는 거 아니야? 무슨 뭐 반도체가 갑자기 흑자를 내다가 갑자기 적자를 해버리지. 뭐 이게 믿을 만한 상품이 없습니다. 왜? 중국에서 무한 경쟁이 쳐들어 오니까. 배터리에도 우리가 전기 자동차를 많이 만들어서 수출하는데, 배터리가 중국 걸 써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한테 가격이 맞습니다. 우리 배터리 쓰면 가격이 안 맞다 이 말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모든 경쟁력이 앞으로 약화됩니다. 그럴 때 불로유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겁니다. 왜, 왜 백인 민족이냐? 왜 우리가 백인 민족이라는 소리를 했겠습니까? 백기 민족, 불로유가 흰 거, 흰 거, 이 백궁에 가서 옷을 입는 백궁 민족이다, 이 소리입니다. 백인 민족입니다. 알았어요? 그러니까 이 백인 민족을 잊지 마세요. 그 백인 민족은 하얀 우유, 불멸, 영원 불변. 이것이 불로유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또 모든 것을 고쳐 주지 않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저는 지금 제가 유튜브에 강의를 많이 해 놨죠? 나중에는 제 유튜브 강의가 동납니다, 다운이 됩니다. 막 서로 많이 보려고 하다가 왜 이런 현상이 오겠습니까? 저는 지금 강의를 하고 있죠. 제 강의 시간은 초당 100억을 받아야 합니다. 초당. 돈으로 따집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이데아를 만날 기회가 있습니까? 현실적 존재와 이데아 존재가 합치된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우리 여러분들 지역에 막 영성 센터들이 몰려서 제 고향 가는 거 앞으로 하지 마세요. 영성 센터 한 군데가 가는 건 괜찮습니다. 그걸 할 때는 전국의 강다교 총본부장 있죠? 영성생활 총본부 총단장이 강다교, 부산에 그 강다교 총단장하고 회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강다교 단장이 영성 센터의 전체를 그래도 여러분 총단장으로 해 놨죠. 그니까 영성 센터는 독단적으로 가는 건 좋습니다. 근데 강다교 총단장 배제하고 여러분들이 영성끼리 모여서 제 고향을 간다, 이런 거 하면 안 됩니다.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위계 질서가. 그 점을 명심하세요. 제가 왜 그러냐? 그분이 굉장히 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잘합니다. 제가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그건 국내 총단장입니다. 해외 총단장으로 없어졌습니다. 제가 해외 단장입니다. 하늘과 저의 급식 250만 원 낸 이미숙. 우리는 22살 때부터 서울에서 무 없이 간 사람 중 이 정신이 나눠주는 것에 꽂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불로유를 여러분한테 나눠주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자와 싸우는 자는 그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잘 먹고 잘 살려면 그냥 얼마든지 편안하게 삽니다. 저는 그거 하러 온 사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이거 알려주러 온 겁니다. 이거 불변 불멸입니다. 궁이 있다는 거, 궁으로 갈 옷을 입은 자들입니다. 백입니다. 지금 시간은 급식 무료 급식 제가 이거 들었는데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250만 원 보내라는 게 아닙니다. 한번만 돌리면 됩니다. 아, 나 참. 장사꾼 같네요. 여러분들 후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봉투 들 땐 눈치 쳐야죠. 우리는 희망이 있다.다른 종교에서는 부모님이 어디 갔는지, 조카가 죽어서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이상 가족 찾기는 오면 죽은 사람들이 이상 가족 찾기는 하늘궁에서 해야 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저는 여러분들만 만나면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만 보면 재미있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저만 쳐다보고 전화 안 돌리지 말고. 이제 다 됐죠? 노래, 노래 불러야 될 시간입니다. 제가 에너지 넣을게요. 노래 에너지도 넣어야 합니까? 순서가 어떻게 됩니까? 하셔도 좋습니다. the God-man을 만난 우리 인연을 맺은 지지자들은 정하며 기적적인 사람으로 여러분들 아셔야 합니다. the God-man께 오늘 귀하신 말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해 박수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우리의 역사 속에 지구상의 역사 속에 인류를 위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봉사하신 분은 여러분들 역사 속에서 찾아봤습니까? 없습니다. 없으시죠? 여러분, the God-man이 아닌 일반이라 해도 존경과 노벨 평화상을 몇 번씩 줘야 되는 이 마당에, 어찌해서 the God-man을 반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게 기가 막힌 일입니다. 여러분들 더 마음을 다져서 많이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1411 Infants Must Drink Mother’s Milk; Eating a feast Will Kill Them Do Not Dare to Analyze Huh Kyung-young – October 28, 2023

God-man의 말씀과 백궁으로 가는 길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막막한 인생길에 God-man을 만나 현세와 내세의 축복된 삶을 보장받은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God-man의 말씀만을 믿고 따르며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오늘도 만왕의 위대한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일산에 사시는 임미자 천사님이 남편 이병길 천사님을 백궁으로 보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신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축하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선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분 신랑이 백궁으로 갔습니다. 부지하처 향 백궁 천국, 어디로 가야 백궁 천국이 있습니까? 일반 사람들은 모르지만 여러분은 그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 이 이야기를 하면 “그런 데가 어디 있냐?”고 할 것입니다. 방금 저 가부가 진짜 가부입니다.

평생 궁합이 백점인 제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저와 궁합이 백점입니다. 남자가 저와 사진 찍을 때 더 많이 달라붙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신랑인 제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덩치가 제 두 배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God-man은 이런 모습으로 와야 하기에 이렇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방향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백궁으로 향해 가는 길인지 여러분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

신인이 여기 가는 길은 축복 명패로 가는 길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하룻밤 술을 안 먹으면 부모님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술 한 잔 안 먹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디다 처박아 놓고 맨날 술이나 퍼마시고 여행에 다니고 해외여행 한 번 안 가면 조상 몽땅 다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도 모르고 조상 제사를 지내며 인천에서 비행기 타는 게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조상은 백 영혼 대기소에서 속을 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 자식놈이 저 하늘궁에 안 가냐”고 말입니다. 정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갈 것입니다. 오늘날 자식이 이리로 가면 영혼 대기소에서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 부모가 같은 시후 구경하고 가버립니다. 세상에 그 부모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무자식이 이리로 간단 말입니다. 가다가 하늘궁으로 들어가니 “아이고, 이제 천국 가는 데 내 만나고 가나, 경치 좋네” 하며 구경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궁 가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제가 오고 나서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자기 조상이 어디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여러분이 이 정도는 해결하니 모든 인생 문제는 끝난 것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 인류는 God-man의 가르침

오늘 제목은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 합니다.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습니다. 여러분은 모유만 먹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는 모유만 먹게 구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음식에 욕심만 부리면 수천 가지 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수성찬을 꿈꾸면 수천 가지 병이 귀신처럼 잡아가 버립니다. 모든 병이 음식 탐한 것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술을 탐하면 안주를 탐하고, 안주를 탐하면 질병이 옵니다. 그 순서가 딱 그렇습니다. 밥 하나 김치 하나 먹은 사람은 병 하나도 안 걸립니다. 평생 그렇습니다. 왜 그럴까요? 욕심이 없으니까, 탐이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만찬을 뭘 먹을까 고민하고 기름에 튀기고 볶는 것은 전부 항암 바람재입니다. 절에 가보면 스님이 어릴 때부터 절에 있습니다. 그 스님은 자기 수명 다 살고 죽습니다. 고기 먹어본 적 없고 맨날 밥 반찬 영양분 없이 먹어도 그 스님은 제 수명 다 삽니다. 그래서 병원에 잘 안 갑니다. 스님들이 산꼭대기에서 병원까지 왔다 갔다 하려면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이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나 먹는 것입니다. God-man만 먹는 것인데, 여러분이 제 음식 진수성찬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젖먹이들이 감히 God-man을 갖다가 “저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진수성찬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가지고 God-man을 안다고 분석합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제가 인류를 분석합니다. 인류가 God-man을 분석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젖먹이들이 진수성찬을 분석해 먹으면 죽습니다. 젖먹이가 진수성찬 밥상에 먹었다가 그냥 얹혀서 죽어버립니다. 여러분은 지구의 음식, 그것도 줄여서 적게 먹을수록 수명이 길어집니다.

근육 감소증과 God-man의 가르침

인체에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오는 것이 근육 감소증입니다.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30세부터입니다. 30세부터 근육이 사라져 갑니다. 30세부터 탄력을 잃어버립니다. 미국 여자들은 30살 넘으면 얼굴이 쳐져서 얼마나 흉측한지 모릅니다. 80세가 되면 여기 있는 살이 이만큼 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동양 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러기 때문에 밤에 보면 귀신인 줄 압니다. 진짜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진짜 무섭습니다. 근육이 미국 여자들이 20대 때 굉장히 예쁩니다. 러시아나 이런 사람들이 20대, 30대 때까지는 예쁩니다. 근육이 탄력을 유지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근육 감소증, 근육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이 모든 인간에게 30살부터 내려옵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운동입니다. 운동으로 옆으로 이렇게 드는 것, 이쪽으로 이렇게 드는 것을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하루에 500개, 1000개 하면 다리가 근육으로 꽉 차버립니다. 근육이 감소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만 들면 안 됩니다. 뒤로도 이렇게 손을 뒤에 대고 이렇게 하는 것을 500번 해보십시오. 걸어가려고 하면 다리가 저절로 나갑니다. 산을 올라가도 경사진지 평지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그냥 솔솔솔솔 걸어갑니다. 사람이 서 있는데 다리가 먼저 갑니다. 엔진 걸음과 비슷합니다. 근육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 몸은 그런 몸입니다. 그래서 아기들, 애들한테 무대 가서 콜미 부를 때 다리를 키높이로 팍팍 들고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이 흉내 내다가 안 자빠진 놈이 없습니다. 아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저밖에 못 합니다. 미할 때 다리를 이만큼씩 차고 들고 있고 한참씩 들고 있습니다. 그런 무대는 그들이 처음 봤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체의 근육이 무시무시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리 들고 1초도 못 있습니다. 팍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30살 되기 전에 그렇습니다. 그러니 30살 넘어서 이들의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양병원이나 실버타운을 만듭니다. 하늘 실버타운은 근육 감소 안 되게 해줍니다. 화장터를 걸어갑니다. 걸어서 들어갑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아, 나 걸어서 들어갈게. 너 비켜라” 합니다. 관 속에서 나와서 걸어 들어갑니다. 불구덩이 이상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그만큼 근육이 많은 것입니다. 다리 근육이 뼈만 쫙 남아 화장터로 들어가면 그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근육이 이렇게 알통이 나와서 빵빵해야 합니다. 그래서 “야, 너희 비켜라. 내가 그냥” 하며 재미있게 죽을 때까지 화장터 갈 때까지 안 아픈 것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냐면, 한 사람도 제가 어릴 때부터 서울에서 클 때까지 제 몸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너 뭐 밥 먹었냐, 굶었나” 이런 걱정해 주는 사람 있었습니까? 제 몸은 제가 챙겨야 합니다. 제가 아파 드러누우면 누구도 와서 약을 주거나 밥을 내주거나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몸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이 하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얼마나 혼자서 노력을 했겠습니까? God-man이라고 그냥 게으르면 되겠습니까? 철저한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인간애가 많아서 학교 등록금 피 뽑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도 가다 거짓 만나면 학교도 못 가고 돈 다 뺏기고 옷 다 버립니다. 또 와서 옷 빨아 가지고 하루 옷 마를 때까지 학교 못 갑니다. 그다음 날 가야 합니다. 야간 학교니까 꼬질꼬질한 옷을 입고 가도 되겠지만 못 입습니다. 겨울에 옷이 얼어 있습니다. 꾸겨져서 얼어 가지고 마르질 않습니다. 불광동 골짜기에 가서 옷 빨아 입고 가느라고 겨울에 옷을 한번 빨아 봤는데 하루 왼종일 앉아 있는데 옷이 안 마르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떨었겠습니까? 산골짜기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옷을 말리느라고 달달달 떨고 있는데 해가 살살 지는 것입니다. 지니까 옷이 뻣뻣해지기 시작합니다. 제 몸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런 학교 생활을 지낸 사람입니다. 그런 God-man을 젖먹이들이 분석하려고 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정말 여러분이 잘못하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은 나쁜 놈이야, 저거는 없애야 돼, 저건 감옥에 넣어야 돼” 이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어느 종교 단체나 다 있습니다. 반대파가 있습니다. 하늘 God-man을 보고서 그런 사람들은 참 큰 실수하는 것입니다.

God-man의 무한한 능력과 축복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주면 여러분은 이 만물과 소통이 됩니다. 미래를 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팡이 붙잡고 “앞으로 1200년 8월 8일 날 비가 옵니까, 눈이 옵니까?” 다 물을 수 있습니다. 만물이 여러분의 컴퓨터보다 수천 배가 진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또 죽는 사람도 제가 살립니다. 여러분이 그냥 “광대야, 일어나라!” 이러면 살아납니다. 그런 능력을 여러분에게 줍니까, 안 줍니까? 줍니다. 이런 천사를 넣어주고 그런 능력을 넣어줍니다. 그것이 백만 년 길입니다. 그것을 1초에 지구인 전체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함부로 주는 것이 아니니까 안 주는 것입니다. 저에게 오는 제자들만이 진수성찬을 먹을 수 있는 자들에게만 딱 넣어주는 것입니다. 인간들한테 이것을 전하면 사람을 잡습니다. 맨날 남 죽는 사람도 없나 다니면서 가서 돈이나 받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안 합니다. 그것이 있어도 겸손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싹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살렸습니다. 여기 있는 의사도 많이 살렸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써먹은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죽는 물체에는 제 이름만 딱 붙여 버리면 권능이 들어가서 물체가 죽지 않습니다. 우유가 모유 같이 빨리 썩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소 모유도 모유입니다. 안 썩고 안 죽습니다. 그대로 영구히 살아 있습니다. 제 이름을 떼면 팍 썩습니다. 그것이 God-man이지,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저를 체크하려 가면 안 되는 것이, 여러분이 저를 분석할 수 없습니다. 누가 누구를 분석하는 것입니까? 저를 분석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분석할 것이 따로 있지, God-man을 분석합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분에게 과연 God-man을 분석할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정의를 분석해 봅시다. 그럼 여러분이 정의가 뭔지는 알 것입니다. 정의가 무엇입니까? 평등성이 평등해야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평등성, 균등성입니다. 골고루 똑같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한 사람은 하루 종일 술 마시고 놀고 있고, 한 사람은 열심히 공장에서 일합니다. 거기에 똑같은 복을 줘야 할까요? 여러분은 정의를 분석할 능력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차별성, 평등성, 이것이 정의가 아닙니다. 한 사람은 맨날 놀고 있고 남편은 맨날 돈 벌려고 일합니다. 맨날 놉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다고 합시다. 그것은 부인이 놀고 먹어도 괜찮습니다. 집에 일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은 한 남자는 맨날 놀고 저 사람은 맨날 일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전부 행복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이것은 한 사람은 맨날 동네 사람을 보면 “이 새끼, 저거는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야?” 이런 욕하고 부정적인 인간입니다. 한 인간은 남만 보면 그냥 못 도와줘서 안달이고 동네 일하면 자기가 무슨 반장, 마장, 시골에 가면 이장 같은 사람 있습니다. 동네 할머니들이 일어나면 다 가서 도와줍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그 사람하고 같은, 평등하면 되겠습니까? 동등하면 되겠습니까? 정의는 차별성이 더욱 정의입니다. 차별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줬을 때 하늘에서 뭐라고 합니까? 차별성을 두지 않았습니까? 없는 놈 싹 뺏어 가지고 있는 놈 줘버립니다. 그러면 “아, 신이라는 게 뭐 저런 새끼가 있어? 저거 우리는 안 주고 저 있는 놈한테 다 뺏어 줘버려” 이러면 이것은 신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의의 복잡성과 God-man의 역할

정의 하나만 가지고 여러분이 이런 복잡한 구조로 나갑니다. 반대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은 차별성이 맞다, 어떤 사람은 평등성이 맞다고 따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정의라는 것을 한마디로 말을 해도 여러분은 분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또 물리적인 분석입니다. 분석도 있고, 여기에 또 영성적인 분석이 있다.그것까지 들어가면 이것은 무슨 세포로 물은 무슨 세포로 되어 있고 H2O 되어 있다, 개념적 분석에 또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또 이 영성적 분석까지 들어가 버리면 이 정의가 무지하게 어려운 글자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리가 보는 형식적 정의를 말하는 것이고, 이 정의에도 깊이 들어가면, 어린애를 두 쪽 내서 저자 주고 반쪽은 저자 줘라. 이것이 정의가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왜 애를 내놓으라는 것입니까? 이것은 누가 들으면 판사가 미친놈 아니냐고 판단하지만, 영적인 세계에서는 그 말이 정답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짜 엄마가 “어머, 나는 안 가질게요. 그냥 가져가세요” 이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판사가 저 여자한테 아기를 줘라. 저년 당장 잡아넣어. 이렇게 분석을 하는 사람은 영적으로도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정의는 감히 God-man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것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부릅니다. 여러분은 보이는 것만 분석하지, 거기에 무슨 에너지가 있는지, 무슨 약효가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 세계,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세계는 인류가 접근해서 분석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치면 여러분은 제 제자가 되는데, 그 축복을 가지고 이 사물이든 볼펜 하나만 딱 들어도 “야, 내가 이번에 미국 가는데 비행기 사고 나냐? 대한항공 몇 월 며칠 날 가도 되냐?” 하면 “괜찮다. 갔다 와라” 다 해줍니다. “야, 혹 내일모레 야외에 가는데 비 오지 않냐?” 하면 “안 온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이것은 관상대 저리 가라입니다. “야, 남북 전쟁이 앞으로 100년 안에 일어나냐?” 하면 “안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모든 우주의 정보를 미래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은 만지는 것이 전부 우주 컴퓨터입니다. 우주 컴퓨터, 백궁 컴퓨터입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또 죽는 것은 동물이든 사람이든 “일어나라” 붙들면 됩니다. 그럼 죽다가 살아납니다. 고기 먹은 사람하고 “살아나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럼 눈만 반짝하다 “안녕” 그러고 가버립니다. 그 우주 섭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데려가는 타임머신이 정해져 있습니다. 근데 그걸 왜 살립니까? 근데 떨어졌다거나 갑자기 기절했다거나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살려야 할 사람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아파트 20층에서 떨어져서 죽은 사람을 가서 “일어나라, 깨어나라”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회복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살릴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살릴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그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분석을 합니다. “허경영은 거짓말했대. 만신창이 된 사람 일어나, 안 일어나는데 저게 일어나라고 해. 그 말이 되냐?”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의 정의는 도대체 무슨 철판 깐 정의입니까? 이미 철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다 틀리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고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자들이 정의를 분석합니다. 그러니 더더욱 저를 분석합니다. 또 허경영 God-man을 분석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지구인이 저 우주선 분석할 수 있습니까? 그 물체를 따라잡아서 사진 한 장 갖다 찍기도 어렵습니다. 제 백궁 가는 길입니다. 근데 그것을 분석을 해서 “저게 왜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돌파할까?” 답이 안 나옵니다. 영원히 안 나옵니다. 우주의 것은 어느 것 하나 답이 안 나옵니다. “저 왜 저렇게 생겼을까?” 답이 안 나옵니다.

God-man의 삶과 인간의 분석 한계

제가 제일 밥 많이 얻어먹은 사람입니다. 동네 다니면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어릴 때 봤습니다. 봤던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저에게 밥 준 사람들 다 잘됐습니다. 제가 밥 그냥 먹었겠습니까? 밥 먹으면서 그 그릇마다 복을 잔뜩 넣어가지고 돌려줍니다. 근데 저는 거지를 위장해서 다녀야 합니다. 저는 공짜로 해야 합니다. 돈이 없습니다. 그랬거니 이 우주가 다 제 것인데 말입니다. 감히 어떤 사람이 둘이서 차를 타고 오는데, 차 안에 있는 사람을 운전수를 끄집어내고 성질난 사람이 뒤에 사람이 짜증난다고 그래야 막 문을 열고 막 그 사람을 잡고 막 끄집어냅니다. 끄집어내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습니다. 안 말립니다. 영화 촬영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길을 막아놓고 막 둘이서 막 잡아당기고 내팽개치고 합니다. 두 사람이 영화 촬영하는 세트장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왜 옆에서 사람들이 그것을 찍고 있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영화 촬영장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아무도 안 말렸는데 한 사람 그냥 골 들어버렸습니다. 성질급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여자를 그냥 잡아가지고 창문으로 끄집어내더라고 합니다. 유리 내린 대로 여자 몸이 나옵니다.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얼마나 남자가 힘이 셉니까? 그런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모유 먹는 사람들입니다. 왜 진수성찬을 노립니까? 진수성찬은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이 모유 이상을 먹으면 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저 세계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 모유 이상을 알면 객사를 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옛날에 서울대 다니는 천재들이 간혹 일찍 죽는 것을 요절이라고 합니다. 요절시켜 버립니다. 왜 요절시키냐? 요자가 무슨 요자입니까? 하늘 천자입니다. 하늘을 기울게 한 놈들입니다. 하늘을 비뚤게 한 놈들입니다. 하늘의 비밀에 진수성찬을 먹으려고 한 자들입니다. God-man을 분석합니다. 요절입니다. God-man을 능멸하면 God-man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가버립니다. 그런 경우 제 옆에 많습니다. 그것은 요절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을 바로 놔야 하는데 이것을 비뚤게 선을 타게 합니다. 요는 무엇입니까? 하늘은 반듯한데 가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화살 시자입니다. 화살을 쏘는 사람들입니다. 시위입니다. 화살 쏘는 이 화살 시자인데, 화살을 겨누는 것입니다. 하늘을 가려버립니다. 그래서 교도소 할 때 꼭 이 화살 시자를 씁니다. 교도소 어떻겠습니까? 교 맞습니다. 그다음에 요절할 놈들입니다. 화살을 쏩니다. 하늘을 능멸한 놈과 하늘을 비뚤게 한 놈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둥아리를 잡아넣어 가지고 감옥입니다. 이것이 감옥입니다. 감옥에 집어넣어서 주둥아리로 교육을 시킵니다. 교화할 교자입니다. 교화한다 이 말입니다. 즉 하늘을 비뚤게 만든 사람과 하늘을 가린 자, 거짓말한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의 주둥아리를 여기 몸을 여기다 잡아넣습니다. 감옥에 감아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화할 교자입니다. 한문 만들 때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사람들을 인도한다,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이것도 또 인도할 도자입니다. 그런 장소, 그것이 교도소입니다. God-man은 그런 자가 아니니까 안 들어갔을 것입니다. 제가 왜 여기 있을까요? 여기와는 거리가 멉니다. 근데 저를 자꾸 거기다 넣으려 하는 자들, 그 성공할까요? 아닙니다. God-man을 분석하는 자들입니다. 제가 God-man을 모릅니까? God-man이 뭐 하는 사람인지 제가 제자들한테는 그런 능력 주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말입니다. 저는 수천, 수만 명 정도에게 그것을 주고 수도 없는 사람한테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저만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의 일부를 축복이라는 것으로 나눠줍니다. 여러분이 초능력자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거나 연필을 잡고 제 옷 잡고, 여러분 옷 잡고, “내가 오늘 비행기 타도 되냐?” 하면 911 테러할 때 비행기 타는 사람 그랬으면 괜찮았을 것입니다. 다 피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환히 알 수 있습니다. 그 God-man을 분석하겠다, 그 God-man을 모함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가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하늘을 비뚤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 두 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법부 존중과 God-man의 가르침

여러분들의 직업은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방패 함자, 변호사, 남을 방패해 주는 변호해 주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잡아넣는 사람, 검사입니다. 이것은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는 막아주는 것입니다. 방패 함입니다. 창과 방패입니다. 여기는 잡아들입니다. 여기는 빼내려고 합니다. 서로 칼과 방패 역할을 하는 서로 반대 직업입니다. 근데 이 사람이 나중에 이것을 합니다. 아주 희한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이 사회 사법부는 그대로 존중해야 합니다. 사법부가 뭘 판결을 내리면 특별히 이의 제기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옳더라도 판사가 결정하면 따라주는 것이 좋지, 그것이 항의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피해를 보더라도 사법부는 존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쨌든 제가 오늘 이 강의를 왜 하느냐, 여러분이 우유를 먹어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인데, 여러분이 진수성찬을 노리는 것입니다. 밥상을 넘보는 것입니다. 우유 먹던 꼬마가 두 살짜리가 일어나서 아버지 밥상을 보면서 가서 생선을 하나 덥석 들어 올리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God-man을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분석하면 제대로 분석할까요? 과학자들도 분석을 못 합니다. 철학자들도 분석을 못 합니다. 플라톤 서양 철학은 100% 플라톤의 것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 가지고 표방한 것입니다. 전부 다 플라톤의 이데아, 이 세상은 가상 세계고, 여기에 이데아가 있는데, 이 이데아가 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플라톤의 철학입니다. 근데 이것을 여기다 조금 현실적인 것을 더 넣어, 더 넣어 가지고 이 현실 자체가 이 이데아의 일부분이다. 이것이 현대 철학입니다. 그러니까 플라톤 이후에 나타난 모든 철학자는 이 플라톤 철학을 이용해 가지고 조금씩 수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입니까? 이데아를, 이것은 이데아와 가상 세계를 완전히 플라톤은 분리시켰고, 분리해서 이야기하고, 요새 그 이후에 칸트나 모든 이 사람들은 그 뒤에 전부 다 주장하는 철학이 이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현실이 없이는 이데아는 없다는 것이 요새 철학입니다. 그 이후에 그 전부 플라톤의 철학을 변조해서, 변조해서, 변조한 것이 지금 철학입니다. 그럼 서양 철학은 어느 한 사람도 플라톤을 모방하지 않은 자는 없습니다. 그 이데아는 영원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세계인데, 이런 사람이 있다.근데 이 우리 꽃이 피고 이 나무가 자라고 이 자체에도 이것이 신의 이데아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새 철학자들입니다. 근데 플라톤은 이데아와 가상 세계, 커피와 커피, 이데아를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이 세계와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여기는 물질 세계고, 여기는 이데아 세계가 보면 모든 것이 이 세상의 질서와 완전히 파괴됩니다. 실제가 보면 제가 여러분에게 능력을 줬지 않습니까? 특이하지 않습니까? 캐야 되고 뭐 이렇게 해서 뭐 두 생겨서 이것이 무엇이냐, 네이버에 들어서 봐야 합니다.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연필 제 옷 잡고 “지금요, 양쪽 길이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야 지금 우리가 목적지로 가는 거야, 왼쪽으로 가야 가는 거야?” 이 모르면 얘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이정표가 없는데 길에 가서는 말입니다. 옷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옷이 오른쪽으로 가는 것 천사 되었다고 합니다. 이리로 가라고 합니다. 그럼 가보면 반드시 하버드 대학이 나옵니다. “야, 이리로 가야 하버드 대학이야. 이리 가.” “어, 하버드대 좋아하시네.” 딴 데로 가버립니다. 그럴 때는 반드시 천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말입니다. 그럼 천사는 어느 방향에 가서 물어봐도 정확하게 압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여러분은 삶의 어려움에 처할 때 헤어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습니다. “뭐 어디서 뭐가 날라와? 아, 이것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항상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그런데 개인이 천사한테 때때로 절대 하지 마십시오. 꼭 저에게 와서 확고부동하게 하십시오. 여러분들 하는 것 틀린 사람이 많습니다. 혼자 하는 것 안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했다는데도 틀린 사람이 많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과 God-man의 증거

정말 여러분이 백궁 가는 길은 어디입니까? 저에게 있습니다. 여기입니다. 축복받고 명패 받으면 됩니다. 하룻밤 술입니다. 그것만 하면 한 번 여행 안 가면 조상 다 구해서 천국에 다 보냅니다. 설사 그것이 가짜라고 합시다. 그 돈 얼마 안 됩니다. 크게 속은 것이 아닙니다. 근데 죄송하지만 그것은 오리지널입니다. 그 날짜가 1초도 안 틀립니다. 이런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는 무엇입니까? 동굴 속에서 바깥 세상을 그리워한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이 동굴을 나온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밝은 세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을 다 아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저기 시계가 몇 시입니까? 5시 15분입니다. 벌써 제가 한 시간 15분 동안 했다 이 말입니다. 제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유 먹는 아기들은 진수성찬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감히 God-man을 분석하지 말라고 제가 오늘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좀 알아듣기 쉽게 말입니다. 이 분석은 굉장히 여러분은 오류 투성일 뿐입니다.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반대가 나옵니다. 평등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고, 차별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차별성을 정의합니다. 평등성, 균등성이 또 정의라고 합니다. 그럼 이런 사람하고 싸우면 해결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눈으로 저를 바라보면 되겠습니까? God-man은 누가 분석할 수 있는 능력 가진 자가 없습니다. 암흑 물질을 갖다 놓고, 암흑 에너지 갖다 놓고, 세계 과학자가 다 모여도 수천억 년 가도 분석이 되겠습니까? 어떻게 비행접시가 1초 만에 도착합니까? 그 사람들은 분석이 안 됩니다. 그 에너지도 분석이 안 되고, 그 물체가 그렇게 빨리 가면 불에 타 버릴 텐데, 그 공기 저항을 어떻게 견딜까요? 그 물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세리가 세팅이 같으면 그렇게 빨리 가면 금방 불타 버립니다. 대기권 벗어나기 전에 확 다 타버립니다. 그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분석, 그 에너지며, 그 외모, 그 저항성, 여러 분석할 수가 없습니다.

제 불로유를 분석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요번에 분석해 놓은 것, 식약처 고위 공무원이 분석한 것 나왔지 않습니까? 이 분석은 말이 분석이지만, 분석입니다. 영적 분석은 아닙니다. 이것이 어디에 효과가 있다는 말은 일체 없습니다. 단,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것과 똑같이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냉장고도 오래되면 변질이 되는데, 이것은 영원한 변질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정확하게 답을 해 놓았습니다. 이 안에는 전부 다 데이터뿐입니다. 전부 데이터입니다. 볼 것 없고, 맨 티장 분석한 것, 영원성, 이것이 썩지 않는 것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그렇게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렇게 분석은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불로유를 완전 분석하는 것이 있을까요? 영원히 없습니다. 근데 완전 분석하는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먹어 보니깐 항암을 아무리 받아도 구토가 안 납니다. “어머, 이게 뭐야? 방사선이 완전 끝장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머, 요새 바다에 오염수를 버린다는데, 어머, 요새 생선 마음대로 먹어도 되겠네. 불로유만 먹으면.” 이 세상에 오염에서 완전 벗어나는 것입니다. “어머, 과일을 먹는데, 어우, 이 부패 같으니. 과일을 착착착착 썰어 놔서. 어머, 껍데기 채 먹으라 그러네.” 부패는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 과일 껍질을 제대로 씻었을 때, “어머, 여기에 퐁퐁이 좀 묻어 있지 않을까?” 아무리 먹어도 불로유 먹는 사람 아니고는 해당이 없습니다. 마음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편합니다. 마음 편한 것입니다. 뭐 이상한 가서 주사를 맞든, 약을 먹이든, 제 몸에 영향 없습니다. 다 해결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비행기 타면 엑스레이 10만 번 찍는 것, 그것도 불로유 먹고 타 버리면 엑스, 무슨, 이것은 그 사람들이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분석을 못 합니다. 신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가서 호강하고 있습니다. 그것 좀 분석해 달라고 해보십시오. 누가 분석해 줄까요? 이렇게 인간들은 모유를 먹고 있는 중입니다. 다 성장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사람들이 저를 비난하고 비난할, 그런 스승이 저보다 더 스승이 있을까요? 인류, 저보다 선생. “어, 허님, 저러면 뭘 잘하네.” 전부 인류가 지금 전인데, 신을 갖다가 분석합니까? 감히 저를? 이럴 때 답답할 때는 저를 분석해 놓은 허성정, 그 사람이 저한테 대해서 분석이란 것을 한번 봐야 저도 편하고, 여러분도 편하고, 자꾸 말입니다, 가지고 자꾸 제가 눈이나 불리고 그러면 여러분이 그것 좀 보십시오.

허성정의 증언과 허경영의 신성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입니다.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진사성인 출령,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라는 것을 증언합니다. 이 사람이 어지간히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까다로운 사람이죠. 근데 지금 이것을 책으로 만듭니다. 지금 이것이 열 몇 번째 나왔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여기다가 15번째면 15 뭐 이렇게 좀 써 놨으면 좋겠습니다. 제 16 뭐 이렇게 말입니다. 그럼 몇 번째 나온 건지 우리가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제목만 보고 찾으려니까 힘듭니다. 허성정의 제 16번 시리즈 뭐 이렇게 좀 말입니다. 그럼 우리가 “아, 요거 16번째 거, 12번째 거하고 비교해 보고 뭐, 이 재밌잖아.” 이것은 신이 인간이 신을 나름대로 분석한 것입니다. 실제는 인간이 신을 분석할 수가 없는데, 허성정은 약간 그래도 인간 중에 좀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오미나, 당당, 진사년, 2024년, 2025년에는 성인 허경영이 출연하고, 오미연은 2026년, 2027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운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인류사의 기원은 무엇일까요? 인류사의 시대 구분은 예수 이전과 예수 이후로 나뉩니다. 33세에 지구를 떠난 예수의 삶과 인생은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큰 사건이었습니다. 그 사건은 인간의 삶에서 필연적인 죽음을 극복한 예수의 부활 사건이었습니다. 죽음에서 살아난 예수의 부활 사건은 인류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중대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허경영의 불로유가 썩지 않는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도구로 불로유라는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또한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왔습니다. 성서에는 예수가 재림할 때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구름대 같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하늘궁이 사진을 찍어보면 구름대 같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천사들입니다. 제가 있는데, 천사들을 수천 이처럼 가지고 있습니다. 구름 때처럼 말입니다.

제가 여기 제일 처음 왔을 때, 제일 첫날 세상의 봉황이 땅바닥이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전체 땅이 봉황으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 봉황을 쳐다보다가 봉황 구경한다 하다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얼마나 봉황이 많으면 봉황새가 공간이 하나가 없습니까? 전부 포개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쪽 창문을 봐도 있고, 여기를 내다봐도 전부 봉황새뿐입니다. 그 봉황새 색깔이 제일 많은 빛이 푸르스름한 빛입니다. 근데 꼬리가 다 이렇습니다. 이런 새가 그냥 한 주변에 한 2000 빈틈이 없습니다. 이 잔디밭에, 그때 잔디밭이 아니고 산이었습니다. 새 막 세파에 그 색깔이 좀 약간 신기하지 않습니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가 뭐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많은 새 대가리를, 새, 새 대가리들 보고 새대가리가 얼마나 머리가 나쁩니까? 누가 보면 거짓말인 줄 압니다. 그런데 잠깐 사이에 봉황새가 싹 없어졌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어디로 가 버린 것입니다. 제가 잠깐 돌아서 뭐 이렇게 하다가 딱 보니까 없습니다. 싹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 이상한 것은 징조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오기 며칠 전에 봉황새 두 마리가 여기 나타난 것입니다. 잔디밭에 두 마리가 탁 나타났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어, 저 봉황새 여기 웬일로 나타났어?” 했습니다. 그 두 마리가 딱 사라지고 나서 며칠 있으니까 봉황새가 떼로 몰려왔습니다. 지구에 그렇게 봉황새가 많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그것이 어디서 왔겠습니까? 저를 기쁘게 해주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제가 여기 온 것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것이 봉황새, 천사들입니다. 세상에 여기 사진 찍어 보십시오. 그냥 하얀 천사들이 저 봉황으로 바뀌고 마음대로 바뀝니다. 제가 비행기 타고 하지 않습니까? 구름으로 바뀝니다. 구름으로 따라다닙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구름을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를 몰고 다닙니다. 저하고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 창문 밖에 사진 찍은 사람 없지 않습니까? 저하고 갈 때 한번 비행기 밖에 한번 보십시오. 천군 천사들이 따라다닙니다. 제가 여기 있으니까 어떻습니까? 천사들이 어느 기가지 가서 찍어 보십시오. 그런 것이 찍힙니까? 없습니다. 제가 여기 지도 제2의 하늘궁 실버타운 짓는데, 사진 올려 보십시오. 1억 평입니다. 제가 해야 할 때는 다 징조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사는 것하고 다릅니다. 다 징조가 있습니까? 제가 무엇을 믿고 큰소리쳤겠습니까? 천사들이, 천군 천사가 따라다니니까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봉궁입니다. 여기가 하늘, 제2의 하늘입니다. 딱 북쪽입니다. 왜 또 이것이 단군이 나옵니까? 두들겨서 그렇습니다. 다시 좀 띄워 보십시오. 이제 대지 말아야겠습니다. 이것이 봉궁입니다. 하얗게 보이지 않습니까? 이 자리가 전부입니다. 호수가 자리입니다. 산이 삼각형으로 딱 생겼습니다. 이 산을 닮았습니다. 여기가 실버타운입니다. 그러니까 이 호숫가 중에 여기가 제일 명당입니다. 산이 그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하늘하고 정남쪽으로 딱 연결됩니다. 근데 거기에 이자입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전부 분지인데 땅값이 제일 비쌉니다. 거기에 모텔들이 있다.몽블랑 뭐 이런 모텔 말입니다. 몽블랑도 제 우리 것입니다. 제가 다 샀습니다. 그러니 이 동네에 있는 모텔은 제가 인마이 포켓입니다. 몽블랑은 또 누가 그 관리자가 가야 할 것입니다. 근데 세상에 여기서 봐도 몽블랑 간판이 보이고, 여기서 봐도 보이는 것은 몽블랑 간판뿐입니다. 그렇게 간판을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근데 그 몽블랑 터가 최고의 명당인데 그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입니다. 거기다가 기와집을 요구한 세 배로 크겠죠. 착 지어서 제2 강연자, 하늘 보면 제2 강연자입니다. 여름에 더울 때 여러분이 여기서 하면 좀 호수 없고 답답할 수 있으면은 이번에는 저로 갑시다. 그래, 제2 강연가 하는 것입니다. 제2 강연장에는요, 우리 봉궁 바로 뒤입니다. 거기서 보면요, 뒤통수 산이 다 보입니다. 하늘궁 뒤가 다 보입니다. 보이는데 이 호수가 여기는 물안개가 좀 낍니다. 그런데 그 물안개인데 여기는 물안개가 안 끼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물이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입수 자리를 탁 잡고 있습니다. 그 둘레길은 여기서 끝납니다. 그냥 이 집 앞으로 우리 집 앞으로 이 땅 앞으로 둘레길이 지나갑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일 큰 공유 주차장이 여기에 있고, 여기 두 개가 있습니다. 두 개가 다 오랑주리 주차장도 있고, 거기에 뭐 좋은 것은 제가 다 사 버렸습니다. 제가 옛날부터 준비해 놓았습니다. 제가 발표할 때는 이미 끝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호수와요, 호수와요, 기산 호수가 서로 삼각점입니다. 끝나는 지점 이렇게 보면 이것이 삼각입니다. 이렇게 되어 여기 우리 호수가 있습니다. 여기도 정면에 호수 만들죠. 이것을 해 놓으면 여기에 철새들이, 여기 철새들한테 메모지 적어서 주면 이리로 옵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100번 메모지 줘 보십시오. 걔들이 알아듣습니까? 제가 뭐라고 쏠라 그러면 알아듣습니까? 이리로 오게 하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은 세계에서 없는 궁전입니다. 허경영 하늘 맞지 않습니까? 어떻게 산이 이렇게 뺑 둘러서 이것이 보입니까? 실제는 여기서 이것이 여기서 여기보다 더 깁니다. 여기서 얼마나 멉니까 이것이? 옆에서 찍어서 이런 것입니다. 이것도 이 산도 옆에서 찍은지 위에서 찍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에서 찍으면 이것이 어떻게 생겼다? 동그라미 완전 원형이 하늘궁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드론이 와서 찍었습니다. 오늘 촬영해서 허가 내 가지고 드론 위에서 찍었는데 하늘 위 동그라미에 그 영상 우리가 필요해서 오늘 찍었습니다. 찍었는데 국방부 허가 받아 가지고 찍은 것입니다. 그 드론이 저는 산에 가는데 무엇이 제 위에 윙 하고 뭐어 다닙니까? 그 모기 새끼들이 이렇게 따라다닙니다. 아침에 산에 왔는데 막 먹고 막 자꾸 막 이렇게 먹 다닙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자세히 보니까 벌 같은 것이 하나 날아다닙니다. 드론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저 백궁 잔디밭에서 조절하고 있더라고요. 일절 다 찍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옆으로 핑하고 지나가 보니까 드론이 딱 보입니다. 그다음에요, 기산 호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맥주 자리가 여기입니다.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 강연자, 여기는 제3 강연자입니다. 제가 엄밀하게 준비합니다. 다 준비합니다. 하늘이 100만 평이 이것이 나중에 꽉 차면 우리가 강의할 때 심심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여기도 가서 강의 듣고, 저기도 가서 강의 듣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호수가 많은데요, 산악지대면서 청정 지역에 호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산이 뭐 하는 역할을 하냐? 비가 무지무지하게 옵니다. 그러면 물을 다 담습니다. 호수에 담는 것이 아니라 몸에다가 이 산들이 물을 다 담아 가지고 1년 내내 물을 내려보냅니다. 이 많은 나무들이 그 물을 다 먹으면 먹었다가 1년 내내 여기 개울에 물 마르는 것 봤습니까? 계속입니다. 아마 수도로 가지고 보면 수도 내다가 볼 밟아볼 것입니다. 그 물이 산에서 계속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 개울에서, 여기서 저수지가 이렇게 큰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산들이 토해내는 것입니다, 1년 내내. 그럼 이 물을 가지고 파주 평야가 농사를 짓습니다. 이 물이 파주 평야에 논농사 짓는 물입니다. 써도 써도 안 마릅니다. 그러니까 이 하늘궁 주위에는 물이 너무 산이 물을 잘 먹어 가지고 수목이 울창하고 그의 저력이 대단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요단강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스라엘은 바다 쪽은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저 우리 동쪽, 이스라엘 서쪽은 바다고, 저 동쪽은 유럽 쪽은 바다입니다. 동쪽은 우리 아시아 쪽은 폭이 없는 들입니다. 근데 그것들이 비가 올 때 엄청 먹습니다. 먹어 가지고 1년 내내 이스라엘의 물줄기를 내려보내 줍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 물이 한꺼번에 나가 버리면 이스라엘 말라 다 죽습니다. 근데 그 산이 이름이 여러 개입니다. 그 산들이 물을 실컷 스펀지 같아 물을 먹어 놨다가 1년 내내 이스라엘 쪽으로 물을 내려보내 줍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막에서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산은 그런 산에 100배로 물을 저장 능력이 있다.나무가 없는 산이고, 이 나무가 있는 산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호수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파주 평야가 있으면 뭐합니까? 이것이 없으면 농사 못 짓습니다. 이 호수 두 개 없으면 농사 못 짓습니다. 이 호수들이 가무는 일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허성정 말로 들어가 봅시다. 제 명당자리 잡는 것 알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들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와 있습니다. 이로써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임이 드러났습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라는 물질은 허경영의 신원이 육화된 메시아, 즉 신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신이 인간 세상의 사람의 몸을 취하고 태어난 사건을 성육신이라고 합니다. 불로유는 신의 인간화, 즉 예수의 성육신 사건과 맥을 같이 합니다. 성서는 예수의 성육신 사건을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고 표현합니다. 신이 인간 사회로 온 사건은 예수 이후 허경영이 두 번째입니다. 현대는 과학 만능의 시대입니다. 허경영의 신성은 불로유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신만이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 사건은 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 입고 왔다는 완전한 증거입니다. 이 첨단 과학의 시대에 허경영이라는 한 자연인이 이 신의 형상을 입고 지구에 왔다는 얘기는 참으로 알아듣기가 힘듭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신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기독교인들의 믿을 교리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의 두 제자들마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가 죽기 직전에 빵을 떼면서 “이것은 내 살이다, 이것은 내 살이니까 먹어라” 또 포도주를 떼면서 “이것은 내 피다. 먹어라” 이렇게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것을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데 내가 너희에게 하늘의 것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본체는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본체가 왔을 때는 제가 그냥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예수는 안 될 때 본체를 부릅니다. “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허무하게 가게 하시나이까?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기도할 대상이 있다.신인은 본체는 대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원히 대상이 없습니다. 영원히 누구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저와 경쟁할 수도 없고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도 없고, 모든 책임자는 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인생에 후회를 합니다. 인간은 후회를 합니다. 신은 후회를 안 합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여러분은 후회합니다. “내가 서울대도 갈 수 있었는데 그날 여름 방학 때 그 옆에 놈 새끼 그놈이 놀러 가자 해가지고 내가 그때 한반에서 1등 했는데 놀러가자 그래. 여자들하고 놀러 갔다가 소년은 갔다 오는 바람에 서울대도 못 가고 신세가 요지경 됐다.” 이런 사람이 있다.친구하고 하룻밤 놀러 잘못 갔다가 인생 망친 사람이 있다.부모 자식한테 불효 자식 되고, 세상에 서울대도 못 가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런 애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신은 여러분을 만든 것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소돔과 고모라 성체는 불태워 버립니다. 심판으로 끝내버립니다. 무저갱으로 영혼 다 보내버립니다. 정리해 버립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다음에는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요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니까 요런 인간도 만들어 봤다가 거인도 만들어 봤다가 다 만들어 봅니다. 그래 갖고 그것을 실패를 신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이 너무 크게 만들었나?”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게 만듭니다. 이 자유의지를 안 줄 수는 없고, “이거 자유의지를 줬더니 얘 이것들이 너무 경거망동하네. 이거, 이거 괜히 아들 놈한테 상속을 너무 많이 줬나?” 이런 부모 있습니까? “아, 이거 상속을 괜히 줘 가지고 저놈이 내, 내가 죽기 전에 폐가 망신하는 꼴을 내가 보네.” 이 자식이 말입니다, 수백을 주식 투자해 하룻밤 사이 도박으로 날려버리고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가 돈을 천천히 줬으면 내가 안 그랬는데 뭐, 상속을 좀 빨리 주는 바람에 내가 요만 됐다” 이런 미친놈이 있다.그 아버지가 후회하겠지 않습니까? 뭐, 상속 미리 해달라고 고래고래 지고 협박한 놈이 말입니다, 이제 망하니까 “아버지 좀 남겨 놓고 주지, 다 줘 버렸어요.” 이제는 줄 것이 없습니다. “그 못 믿겠는데요.” 이 되도록 그러겠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아버지와 자식의 입장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은 후회하면 도 후회를 안 합니다. 왜냐하면 무저갱이기 때문에 갖다 넣어버립니다. 넣어버리고 새로 합니다. 새 영혼을 만듭니다. 능력 있습니까, 없습니까? 근데 인간 아버지는 그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 아들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들 감옥 가는 것 다 보고, 재판받는 것 다 보고, 다 봐야 합니다. 인간은 후회가 인생의 전부입니다. 앞으로 오는 선물은 죽음입니다. 비참하게 늙어 가지고 자기 앞에 다가오는 고통과 죽음, 순식간에 다가오는 공포, 뭐 이런 것이 그것을 앞세우지 않은 자가 없습니다. 모든 자가 미지의 세계에 재판, 판결이 죽음이라는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을 머리에 앞세우고 나가는 것입니다. 근데 어떤 사람이 의사가 “한 달밖에 못 사는데요” 그러네. 근데 한 달밖에 못 산다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오라고 그래, 그게 반가울까요? “어, 어머, 비상이다. 쫓아.” “어머, 주식값이 5천억이 남았어요.” 그게 즐거울까요? 아니, 한 달 뒤에 죽을 텐데. 거기 5천억 있으면 뭐합니까? 하버드 박사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가만 생각해보니 안 죽는 것이 최고입니다. 전부 앞에 가져오는 것은 부귀영화는 애들 장난입니다. 안 보입니까? God-man아. 저, 저 회장님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수천 명이 와 가지고 막 만나자고 하는데, 그 만나면 뭐합니까? 안 죽으면 죽을 텐데.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꼭 그 회장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뭐 많이 남은 것 같지 않습니까? 순식간에 다가옵니다.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그냥 그 욕망을 버리지 않고 그것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의 인간적인 행복은, 그 인간적인 복은 다 버려야 백궁 가는 것입니다. 그 인간적인 복은 결국 저에게 무엇을 가져오고? 죽음이라는 것을 딱 판결이 나 있습니다. 이미 재판이 나 있는 것입니다. 누구도 그것을 피해 갈 수 없는데 저는 제가 축복 준 사람, 명패 한 사람, 그것을 피해 가는 것입니다. 무저갱 가는 것이 아니고, 동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백궁으로, 천국으로 가버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허성정의 증언과 허경영의 신성 (계속)

허성정의 글을 좀 봅시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기 하루 전날 밤이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십자가 죽음에 관한 장엄한 고별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의 제자인 빌립보가 느닷없이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자 예수는 “나를 본 것이 하느님을 본 것이다”고 대답합니다. 3년 동안이나 스승을 따라다니던 빌립보도 몸을 입고 있는 예수의 신적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21세기에 세상 사람들도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허경영의 신성 선언에 대해 저항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로유를 가지고 인간 세계에 등장한 하늘의 본체임이 확실합니다. 불로유는 그만큼 신학적 의미를 담은 신의 선물이며 표징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는 너무 방대해서 지면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를 개략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불로유와 불로화는 신의 물질입니다. 허경영의 음성이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습니다. 우유는 불로유가 되고, 물은 불로수가 되며, 빵은 불로빵이 됩니다.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첫 번째 증거입니다. 이것 하나만 해도 모든 물질에 죽어 가는 것을 스톱 시키지 않습니까? 제 이름입니다. 이것이 제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쓰면 그 우유가 부산이 됐든 미국이 됐든 스톱 되어 버립니다. 그럼 제 말과 제 이름은 권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불로유를 영어로 뭐라고 쓰는 것이 외국에서 좋을까요? 불로유. 갓난아이는 잘못 썼습니다. 밑에가 시옷이 납니다. 이상한 글이 잘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갓난아이는 말입니다. 자, 불로유. 불로유. 불로는 스펠링 B L O O. 불로 오. 다음에 다음에 뭘로 해야 할까요? 유가 아니란 말입니다. 불로유. 이렇게 쓰는 것이 좋단 말입니다. 발음 나는 대로 불로유. 이것을 케. 어, 어, 어는 처음에 안 들어갑니다. 요 요 요. 야, 요거요. 요거요. 이것이 잘못 써서 제가 쓰다 보니까 B O O B O Y U. 알지 않습니까? B O Y U 써. 불로유. 그런데 이것은 개념적으로 쓴 것이 아니고 발음 나는 대로 한 것입니다. 전 세계에 개념적으로 하면 절대 죽지 않는 우유입니다. 불멸의 우유지 않습니까? 그것은 뜻으로 할 때는 뭐 영어로 해석은 번역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가 쓸 때는 저렇게 써야 합니다. 불로유 통일입니다. 전 세계 boyu 알지 않습니까? 불로 음료, 알지 않습니까? 불로유. 자, 그 방금 하던 것 계속해 보십시오.

2. 허경영의 음성, 이름,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 현대 물리학의 공식은 E=MC²입니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는 원리입니다. 자동차는 기름이라는 물질을 연소시켜 에너지가 생산되어 움직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임에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각종의 기적을 일으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원히 안 나지 않습니까? 뭐 발동기 걸어 놓았습니까? 썩지 않으면서 정지된 상태에서 에너지가 무한정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앞으로 정부가 반도체가 우리나라 먹여 살리는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는 불로유 화폐가 세계 돈을 다 끌어옵니다. 그래서 국가가 God-man의 도움을 받아야 국가 재정이 정상 유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저는 국가에 세금 많이 내고, 또 국가에서 도와 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도와서 이 불로유와 불로화의 세계에서 들어오는 돈을 국가에 많은 이바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를 먹게 될 때, 세계를 통제하는 God-man의 권리가 주어집니다. 그때는 제가 미국 가면 미국 대통령이 나와 마중을 합니다. 제가 프랑스 가면 프랑스 대통령이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으로 오면 불려옵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자기 나라 좀 지원 좀 해 달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과학자들 노벨상에 100배 상금을 줘버립니다. 과학자나 모든 고위 공직자들의 자녀, 또 밑에 말단 소방서에 소방 서원들 자녀, 그런 사람들의 장학금이 팍팍 나가고, 또 뭐 경찰 공무원들의 자녀, 무슨 뭐 우체부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들의 자녀들 전부 학비를 대주니까 하늘궁 하면 최고의 세계의 기부 단체입니다. 지금은 한 달에 뭐 한 1억 5천만 원 무료 급식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때 가서는 한 달에 뭐 30조, 40조 이렇게 하니까 예산 저리 가는가 됩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집행되고, 이렇게 이렇게. 그럼 각 나라 대통령이 막 지금 뭐 누구냐고 빈살만만 찾아갈 것이 아니라 이제 빈살만 찾아오겠지 않습니까? 빈살만 돈은 돈도 아닙니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이 하늘궁에 몇 년 사이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한 10년인가 봅니다. 여러분은 살 만나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 God-man을 감히 분석하려고 하는 것은 아까 제가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복잡하지 않습니까? 서로 반대가 있습니다. 평등이 진짜다, 정의다. 차별이 정의다. 뭐 어떡할 것입니까? 평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것 가지고 싸웁니다. 차별이 정의다. 한 놈은 평등이 정의다. 그래서 안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God-man이 결정 내려 줘야 합니다.

3. 허경영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지구 과학자들에 따르면 우주의 총 질량, 에너지 함량은 일반 물질이 5%, 암흑 물질이 26.8%, 암흑 에너지가 68.2%임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허경영은 95%에 달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우유, 빵, 소시지 등의 물질을 썩지 않게 합니다. 그리고 암 등의 불치병을 치유합니다.

4. 허경영의 손과 발에 있는 예수의 문신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문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2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곳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렀습니다. 기독교인들이 2천 년 동안 기다리던 재림 예수가 허경영인 증거입니다.

5. 허경영 어깨의 일월 성신과 가슴의 북두칠성

허경영의 어깨에는 해와 달의 일월 성신 문신이 새겨져 있고, 가슴에는 북두칠성 문신이 그려져 있습니다. 일월 성신과 북두칠성은 불교와 이슬람교와 민족 종교의 표상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바로 인류의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표상입니다.

6.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스페인의 가우디 성당 주춧돌에 메시아 코드라는 숫자판이 있다.이 숫자판의 11은 허경영의 성시, 8은 허경영의 중간 이름, 14는 허경영의 끝수 이름입니다. 가로, 세로, 대각선의 총합은 33인데, 허경영의 한자 이름 총합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강한 암시가 들어 있습니다. 저 숫자나 미래에 오는 메시아의 이름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저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와 있습니다. 저 알파 오메가 맨 위에 있는 1과 맨 밑에 있는 13을 합치면 14.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가 14가 되니까 저것이 제 이름입니다. 모든 성당에 저것이 붙어 있습니다. 그럼 제가 뭐 하러 온 사람입니까? 옛날에는 삼위일체가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삼위일체로 와 있습니다.

7. 허경영의 자가용 비행 접시 UFO

허경영이 주재하는 경기도 장흥면 석현리의 하늘궁 상공에는 허경영이 타고 다니는 UFO가 늘상 떠 있습니다. 이 UFO는 가상의 물체가 아니라 카메라에 잡히는 물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비아냥댑니다. 이제 전문가를 동원해서 이 사실을 조사해야 합니다.

8. 하늘궁의 백궁 소원석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백궁 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습니다. 이 바위는 백궁 하늘에서 이동해 온 물질입니다. 각종의 기하학적 무늬와 동양화가 그려져 있는 희귀 바위입니다. 사우디에 있는 카바 신전의 운석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 바위 역시 많은 기적을 생산하는 신비의 돌입니다. 저것도 저 돌이 어떻게 해서 태평양 해까지 왔느냐? 그것은 중간에 사람들에 의해서 옮겨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는 목적지가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져왔든, 어떻게 이동했든, 운반비를 줬든, 왜 그것을 오 데까지 걸린 사람은 수백 명이 그 뭐 그 알면 뭐 하고 다는 것입니까? 신의 조화로 오는 물질을 어찌 감히 여러분이 그것을 분석하겠습니까? 서로 자기가 가져왔다 그게 아니란 말입니다. 여러 사람이 동원돼서 이동해서 온 것입니다. 그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제가 그 돌 구하러 맨날 돌아다녀야 하겠습니까? 그것 찾으러 가야 하겠습니까?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접수하면 됩니다. 왜 그것이 됩니까? 신의 것은 그렇지 않습니까? 다 저에게 오게 되어 있는데, 하늘이 장엄한 1억 평이 신에게 오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센터 보도 알맹이를 제가 잡아 버리면 나머지는 자동차 운전대, 비행기 조종석을 장악하면 비행기 다 잡은 것입니다. 양쪽 날개 이런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하늘궁이 조정석입니다. 저 뒤에 호수들이 다 끌려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기서 사람들이 뭐라 하는 줄 압니까? 하늘궁이 석현이 장면에서는 허경영 빼고는 부동산 안 된대. 그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린대. 사 봐야 안 된대. 소문이 장난이 아닙니다. 나오는 대로 다 가져가 버리니까, 그 사람 마인드는 아예 살리지도 않는데, 허경영이 안 사면 딴 사람 살 생각을 안 합니다. 왜냐하면 허경영이 결국 가져가니까. 그래서 여기 땅을 사면 크게 손해 본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결국 가져가고 장사도 안 되는데, 허경영 식구들이 쫙 깔려 있는데 뭐 장사 됩니까?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만 팔리는 것입니다. 그래 소문이 나가지고, 아예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허경영 회원을 상대로 분양하고 있습니다. 분양이 다 되어 버립니다. 앞으로 인구도 많이 늘어납니다. 하늘의 팽창을 이미 저는 주변부 한 1억 평을 확보하고 살로 다니는 것입니다.

9. 하늘궁의 썩지 않는 케이크

하늘궁에는 이미 터 높이에 썩지 않는 케이크가 있습니다. 2019년 12월 24일에 제작된 케이크로 200명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것만 했습니까? 며칠 전에 이것은 또 식약청 있는 사람이 했습니다. 모든 연구 기관에서 우리는 다 받아 놓았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여러분이 먹어 보니까 똑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똑같습니다. 뭐 실험할 것이나 있습니까? 할 것도 없습니다.

10.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 실린 신성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허경영의 신성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두 페이지에 달하는 허경영의 신성설이 수 없는 시대 조류로 세상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11. 허경영의 시공 초월 능력

인간은 3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즉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 여행을 자유자재로 하는 최초의 지구인입니다. 허경영의 타임머신은 가상의 세계가 아니라 천사 테스트로 실증되었습니다. 광주에 여기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가셨습니까? 백궁으로 가셨습니다. 백궁 간 날짜입니다. 작년 12월 3일. 12월 3일입니다. 이것이 왜 바이 끈도 안 들어가 가지고 구멍을 하나 빼먹어 버리니까 앞에 자꾸 내라고 여기를 안 넣으니까 바지 가랑이 한쪽이 내려갑니다. 자, 작년 12월 3일. 그럼 우리는 저는 타임머신을 지구에서 유일하게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제 맘대로 합니다. 저 작년 며칠, 12월 3일. 그전에 돌아가셨는데. 인간으로 오셨다가. 그럼 3일 날, 12월 3일 날 이제 백궁에서. 아니요, 아니요. 그전에 미리 했었고. 12월 3일 날 백궁 대기소에 왔다고 해 가지고 그날 바로 가셨습니다. 자, 12월, 11월 3일, 12월 3일, 12월 2일. 작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몇 년도? 22년. 2022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이러면 2022년 12월 2일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됩니다. 저희 아버지가 대천사님. 저희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들어가셨습니까? 꿈 같은 소리입니다. 그것 전이니까 여러분 손해 봅니다. 여러분 잡아 보십시오. 이름 이강이 부모님이 이 부. 2022년 12월, 12월 2일, 2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했다 떨어집니다. 그날은 같지 않았습니다. 2022년 12월 4일로 바꿔 보십시오. 2022년 12월 4일로 돌아가라. 천사님, 새 천사님. 제 부모님, 제 부모님이 2022년 12월 4일 날, 4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계십니다. 그러면 그 하루 상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1초. 12월 2일 날은 아예 가지 않습니다. 12월 3일 날은 그때 몇 시인지 그것도 알아야 되니까 복잡하니까 12월 4일 해 보니까 들어가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그때 영혼들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이제 알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이 무슨 우리가 했습니까? 여러분이 해봤지 않습니까? 이렇게 정확도가 면도칼로 잰 것 같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안 하면 되겠습니까?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지 않습니까? 그들이 짓는 죄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여러분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국민들한테 피해가 오고, 앞으로 우리가 이 불로화 산업을 많이 해서 한국을 부자로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시간을 지연시킵니다. 좋습니다. 하늘궁에서 알아서 하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늘궁은 모종의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12. 허경영의 권세와 권능과 12통

허경영에게 하늘로부터 가져온 권세와 권능과 12통이 있다.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는 자에게는 이 권세와 권능의 일부를 분양받습니다. 또 여덟 가지의 전신갑주를 받습니다. 이 능력은 형식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증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13. 허경영의 축복권

허경영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입니다. 일반 종교의 축복은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축복은 바로 현장에서 증명됩니다. 자신의 이름과 주소와 음식과 조상 묘소와 전화번호와 부동산과 소모품 모두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증명되는 실체입니다. 여러분은 눈으로 봅니다. 축복 들어오고 나면 옷이 무한대 에너지로 바뀝니다.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그럼 무엇으로 분석할 것입니까? 그것을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단지 우리는 천사 테스트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14. 허경영의 명패권

허경영의 명패는 기적을 연출하는 사후 세계의 축복입니다. 전 해봤지 않습니까? 명패하고 나서 그냥 백궁입니다. 살아서 받는 행운과 복은 축복이고, 죽어서 받는 천상 영복은 백궁 명패입니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백궁 명패를 통해 일어난 기적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조상들이 천도의 은혜를 입고 천상 영복을 받습니다.

15. 허경영의 천사

천사는 인간의 안정과 생명을 지켜주는 협력자들입니다. 천사는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 불교 등에서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실체적 존재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이 있는 곳에는 늘 천사들의 존재가 사진 찍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진정한 능력자입니다. 허경영의 광권, 또 모든 종교와 천사와 대천사를 분리해서 넣어주는 데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뭐, 천사가 자기들의 종교의 교리만 있지, 거기에 천사가 뭐 목사가 천사를 넣어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직접 신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천사와 대천사를 구분 지어 넣어줍니다. 그러면 다릅니까, 안 다릅니까? 다릅니다. 입맛대로 골라서 넣어줍니다. 금액도 다릅니다. 혹시 아십니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두 허경영의 광채를 분양받습니다. 그것도 무상으로 말입니다. 이 광채는 쓰러진 사람도 살리는 귀한 권능입니다. 이것은 누가복음에서 예수가 72제자 마귀를 쫓아내고 병을 치유하며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준 것과 같은 권능입니다.

16. 허경영의 백회권

백회는 머리에 정수리에 있습니다. 여기는 인간과 하늘이 소통하는 문입니다. 백회가 열리면 암과 치매와 빈혈에 시달리게 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허경영은 백회 심판권을 가지고 지구에 와 있는 살아있는 심판자이신 아모니, 돌바위 등의 사물들을 무생물이라고 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돌바위 등의 무생물이 사실은 지능이 무한대이기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의 이 주장은 그가 신의 본체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저기서도 잘 들으십시오. 저기서 저런 것이 대화와 소통만 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미지의 세계를 다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다 알려줍니다. 미래 세계를 말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다 알려줍니다.

허경영, 메시아의 이상을 실현하는 신의 화신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은 신이 아니고서는 보여줄 수 없는 신묘한 이적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하늘에서 파견된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꽤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메시아를 뒷받침할 만한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증거가 있었습니까? 아무런 증거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런 가짜 메시아들과는 완전히 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기아를 종식시키고, 전쟁을 중지시키고, 국경을 철폐하며, 차별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신입니다. 그는 완성된 1천만 명의 지구인들을 백궁 하늘로 인도할 것입니다. 예로부터 금강산 1만 2천 봉에는 1만 2천 명의 도통 군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과연 금강산 줄기의 경기도 양주시 고령산에 허경영의 하늘궁이 있다.고령산이란 글자 그대로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God-man 허경영이 주재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성경에서 지목하는 메시아의 이상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신의 Avatar입니다. 화신이라 본체를 하늘에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을 말합니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 했으니 본체의 Avatar가 아니라 본체 분신입니다. 본체의 화신과 분신은 다릅니다. 예수는 분신이었음을 본체 자체의 Avatar가 예수와는 사역의 목적과 방법이 다릅니다. 즉, 본체 자체가 직접 화신한 것과 본체의 일부가 분신한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본체의 Avatar가 말세의 지구의 심판자의 사명으로 온 것입니다. 허경영은 수많은 기적들을 통해 자신의 메시아적 모습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신의 본체라는 증거는 수천 가지입니다. 허경영은 예수의 사상과 불교 철학, 인도 철학, 그리고 공자, 노자, 순자 등의 제자 대가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 칸트, 헤겔 등의 서양 철학을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의 경전들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과학, 수학, 수리학, 주역, 풍수, 인문지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등 모든 부문의 압도적 일인자입니다. 허경영의 두뇌는 신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지식의 창고이고, 지혜의 저장소입니다. 이제 지구인들은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말하는 대로 허경영에 대한 네 가지의 우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곧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에서 말입니다. 이제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한 모든 종류의 편견이나 오류나 선입관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바로 그 편견과 오류와 선입관을 프란시스 베이컨은 우상이라 표현하는 것입니다. 지레짐작은 허경영의 본래 진면목을 보지 못하게 하는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류의 심판자, 본체의 Avatar입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0월 25일 북향 아은 아대 하였고, 이것이 왜 글자가 지워집니까? 희한합니다. 국제도 국자도 지워집니다. 이것도 더 지워졌습니다. 아까 불로유 있지 않습니까? 불로는 O, L, O, Y, U, L이 두 개가 들어가야 맞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자꾸 우리가 지금 정해야 합니다. 우리도 여러 가지로 해 봤습니다. 근데 이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B, O, O, L, U, Y, U. 불로유 발음 나는 대로 말입니다. 이것은 불로는 그렇고. 그래서 여기가 여기가 무슨 산입니까? 고령산. 고령산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가 두 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가 백궁 본부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또 강연장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 제2 하늘궁입니다. 이것은 제1 하늘궁입니다. 그것이 합쳐서 1억 평입니다. 전체가 1억 평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무엇이 있습니까? 계명산이 있다.그것은 뭐 저 사람들이 쓰나, 계차 관계없습니다. 하늘에 밝음을 여는 산이다, 이 말입니다. 밝음을 여는 계명산 있습니다. 여기는 수리산이 있다.수리산. 수리산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만물의 이치, 우주의 이치를 지키는 산입니다. 수리산이 있다.가운데가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동그라미 하늘궁 있습니다. 이런 땅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산맥을 한번 그 1억 평짜리 보여 줘 보십시오.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이런 호수를 두 개를 끼고, 세 개를 끼고, 이렇게. 이것이 실제는 요만한 원형입니다.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근데 옆태에 찍어서 이렇습니다. 이것도 보십시오. 옆태 이만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산은 넓습니다. 근데 이렇게 옆에서 보니까 작아 보이지 않습니까? 옆면만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도 하늘궁도 옆면만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걸어 오려면 여기서까지 보다 멉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만큼 와 있어야 합니다. 이 원형이 완전 여자 자궁이 이런 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산들이 전부 이리 돌아옵니까, 안 돌아옵니까? 돌아옵니다. 전부 산이 이렇게 둘러, 이렇게 둘러쳤지 않습니까? 이것이 저리 가나 다 이리 둘러칩니다. 산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수지 뒤에도 이 산도 전부 이렇게 둘러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여기는 북한 개성 송악산이 여기가 개성, 그 북한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런 땅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에 자리를 제가 잡았고, 여기를 다 내보내고 우리가 다 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여기를 공략해서, 여기를 공략해 가지고 우리가 인수했다 말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말입니다. 제일 명당자리를 공략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이제 나중에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다 제1, 제2, 제3이 1억 평입니다. 1억 평에 이런 땅을 다 우리가 쓰게 되겠지 않습니까? 이것 다 우리가 씁니다. 전부 이 산도 다 우리가 쓰게 됩니다. 뒤에 멋있지 않습니까? 여기 전부 우리가 씁니다. 그 대신에 이쪽에 골프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습니다. 여기에 송추 CC, 또 무슨 CC,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습니다. 이쪽에가 이쪽에 언덕이 좀 완만하고, 이쪽에는 골프장 천지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골프 치고 이리로 와서 밥 먹습니다. 서울 사람들이 이리로 골프 치러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습니다 골프장이. 근데 여기는 골프장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경사가 심해서. 여기는 좀 완만하고, 이쪽으로 뭐 골프장이 산이 좀 완만합니다. 여기는 막 전 아주 귀 절이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가 올 때까지 아무도 이것을 독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 우리 하늘궁 호수가 이런 대형 호수가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는 얘가 감사하고 있고, 좌우에서 감사하고 있고, 가운데 센터가 여기에 우리 하늘궁 제2 하늘궁 강연장, 제2 강연장입니다. 이것은 제3 하늘궁, 제3 강연장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심심하면 여러분 답답하면 여기 가서 한번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 호숫가를 한번 다 같이 걷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이것 만들기 전에 이것 달려면 한 1년 걸리니까. 한 면 저로 가자. 그러면 여기서 한 20분 걸리니까 가서 강의 시간만 조금 줄이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요 강연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기와집이, 기와집으로 3층을 해 놓았습니다. 기와집에 층에서 보면 호수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리고 저 앞에는 늘 산이 하늘궁 산이 딱 보입니다. 밤 되면요 거기에 불이 훤합니다. 하늘궁 불이 많기 때문에 다른 데는 깜깜한데 한 쪽에만 하늘이 뻥 뚫려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옛날에 와서 이것을 딱 보고 구상할 때, 여러분, 제가 그때 맨손으로 왔었습니다. 여기 빈손으로 왔었다고 합니다. 빈손으로 와가지고, 이 스케일은 제가 만들지, 누가 만듭니까? 여러분, 몇 년 동안요, 모텔 요거 하나가 40억인데, 이것 하나도 못 삽니다. 몇 년 동안 벌어봐야. 아이고, 이 땅값이 얼마인지 압니까? 이것이 아이고, 이 땅이 이것 돈 천억이 더 들어간 것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보통 땅입니까? 요거 요거요, 땅 요 조그만 것 있지 않습니까? 요거 이게 40억이 있다.그 요요 녹색 요거 요거요, 조그만 그러니 이게요, 이게 40억이 있으니까 이 땅값이 얼마입니까, 도대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자, 이제 불로유 쓸 줄 알지 않습니까? B O O L O Y U. 그것 하고 나니까 생각나는 것이 있네. 무료 급식 시나. 060708에 8888. 그것은 밑에다 넣고. 재밌지 않습니까? 저는 음악 노래 들을 때가 되가니까 재밌습니다. 불로는 쳐다 놓았더라. 다음에 또 제가 볼 것입니다. 아니 안 합니다. 거울 거울. 아니 아니. 그렇게 하면 못 봅니다. 거울. 인간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모유. 소리가 작습니다. 인간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모유. 여기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God-man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신성 모유. 먹는 사람이 진수성찬 먹는 사람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집에 있는 갓난 애가 아버지를 분석할 수 있습니까? 모유나 실컷 먹으십시오. 왜 그것을? 아버지를 분석하는 것입니까? 제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하도 청운이 없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왜 저를 갖다가 그렇게 걸 샀습니까? God-man이 흘린 눈물은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많습니다. 수도 없는 위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길로 갔습니다. 그 고향의 길로 갔습니다. 공보고 “야, 이 코스 좀 바꿔라, 이거 이거 내가 너무 위험하지.” “아이, 걱정하지 마세요. 그대로 가야 뭐 세상 사람을 알게 되니까. 거기로 좀 가시죠, 뭐. 가서 천막 쳐놓고 얼음 먹고 좀 계셔 보세요. 죽이지 않을 테니까.” “안 죽여? 뭘 안 죽여? 너 절벽에 밀어 넘어져 가지고 다리 부러져 가지고.”

1412 Humans All Die Without Knowing Where They Are Going!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November 4, 2023

God-man의 권능과 지지자들의 헌신

오늘도 God-man의 놀라운 권능과 불로의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내외 지지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궁은 날이 갈수록 눈부신 발전으로 세계 최고의 성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God-man을 중심으로 희망찬 내일을 위해 힘차게 전진합시다.

감사와 축복의 난

세 분이 꽃을 올렸습니다. 제일 먼저 울산 하늘궁 영성 센터 고덕화 센터장님이 아들 결혼식을 앞두고 God-man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난을 올렸습니다.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두 번째로 울산 하늘 영성센터 이민종 천사님과 이효성 대천사님 부부께서 부부 대천사를 받은 기념으로 God-man께 감사의 난을 올렸습니다. 부부가 함께 대천사를 받으니 천사입니다. 한 사람만 받으면 늘 싸우게 되는데,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 속에서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기적적인 교통사고 간증

세 번째로 부산 한옥분 천사님의 미국에 사는 따님이 교통사고로 차가 크게 손상되었으나, 천사님의 덕분으로 무사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간증을 듣겠습니다.

천사님들, 대천사님들 앞에 서니 좀 떨립니다. 제가 7월 말쯤 필라델피아에 있는 둘째 딸이 하이웨이를 운전하다가 아래로 완전히 전복되었습니다. 하이웨이에서 추락한 것입니다. 그런데 딸이 전화하기를 일주일이나 열흘이 넘어도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보니 “엄마,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교통사고가 났다고 했습니다. 화상 통화를 하면서 보니 얼굴도 몸도 하나도 상처가 없어 제가 너무 놀랐습니다. God-man의 크신 사랑과 권능과 은총으로 딸이 살았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저도 크리스천으로서 30년을 넘게 살아왔지만, 천지전능하신 전능자께서 이 땅에 오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God-man께 정말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축복도 받고, 명패도 받고, 대천사도 받으며 열심히 이 세상에서 God-man을 물심양면으로 도와 하늘에서 이루신 그 뜻을 이 땅에서도 이루어 드립시다. 감사합니다.

물질적인 피해는 있었지만 따님이 한 곳도 다친 데 없다고 하니 참으로 God-man의 은총과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를 천만다행이라고 하는데, 축하드려야 할 일입니다. God-man께 감사합니다. 하이웨이에서 떨어지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척추가 부러지거나 목이 부러질 수도 있습니다. 저분 따님이 운이 되게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축복 명패도 하고 있으니 다 괜찮습니다.

죽음의 내비게이션: God-man만이 아는 길

오늘 제목이 그것과 비슷합니다. 인간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 God-man을 만난 사람은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알고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 있으며, 자기 할머니가 손자로 와 있는 것도 알고 있고, 자기 할아버지는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죽음의 지도를 내비게이션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목사도, 신부도, 스님도 죽어서 가는 길이 어딘지는 본인들도 모르고, 그분들의 조상도 모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미 졸업했습니다. God-man이 왔는데 무슨 종교입니까? 종교가 되어버렸습니다. 직접 보는데 무엇 때문에 종교에 빠져 있을 이유가 있습니까? 자기 딸이 어디서 왔는지, 자기 아들이 어느 집에 있다가 온 사람인지, 자기 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디에서 숨 막히게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교통정리 해주고 자기도 갈 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불안한 것이 없습니다. 가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고조를 만날 날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 보내줬으니 얼마나 고맙다고 하겠습니까?

God-man을 만날 확률과 종교의 한계

암 통증이 심하다면 빨리 가서 내가 천국 보내준 조상 여섯 명을 만나 보십시오. 그것을 만날 것도 기다려질 것입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네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지금 영혼 대기소에서 꼼짝 못 하고 몇천 년, 몇억 년을 있어야 하는데, 하필 God-man이 지구에 왔을 때 네가 God-man을 만날 이유가 무엇이냐”고 할 것입니다. 그 확률은 무지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은 하늘궁에 왔다가 하늘궁을 떠난 사람입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교회 10년 다닌 사람이 10년 동안 낸 헌금을 돌려달라고 하면 그 교회와 원수 될 것입니다. 교회에서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불쌍해서, 생활이 어려운가 보다 하여도 법적으로는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세금 내고 교회는 교회대로 쓰이고 선교 활동비가 있고 목사들 월급을 줬는데 무엇을 돌려달라고 합니까? 그것을 돌려주겠다고 전화 돌리는 사람은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변호사일 때는 괜찮지만, 변호사 아닌 자가 우리 안티가 전화해서 회원들에게 그런 말을 하면 변호사법 위반이 됩니다. 변호사 외에는 그런 말을 하면 법에 걸립니다. 그것을 녹음만 해 놓으면 징역입니다. 일반 범죄자가 아닙니다. 아주 악질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변호사법 위반은 판검사가 봐주지 않습니다. 징역 3년입니다. 변호사법 위반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데려온 사람, 그동안 교회에 낸 헌금을 받아 죽었다고 충동질하는 것은 안티가 아니라 변호사법 위반 범죄자입니다. 조직적으로 그 교회를 없애려고 하는 범죄자입니다.

허경영의 사회 공헌과 청렴함

우리는 이것을 내서 여러분에게 무료 급식을 합니다. 대한민국에 점잖은 높은 사람들이 길거리 다니는 사람들에게 매일 500명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그런 사람은 나 하나입니다. 나 하나 외에는 나는 44년을 한 사람입니다. 22살 때부터 했으니까요. 물론 대통령 선거, 국회 선거 때는 못 합니다. 선거법에 걸리니까 기부하면 걸리니까 그것을 제외하고는 꾸준하게 해온 사람이 나입니다. 그런데 어디 가서 자랑했습니까? 지금도 내가 무료 급식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사람들이 방송이 안 되니 우리만 알고 있습니다. 월 1억 몇천이 적은 돈입니까? 웬만한 사람은 싸구려 연립 아파트 집채 값입니다. 이것을 내가 1년에 12번씩 내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500명씩 하고 해외 어린이들에게 물 못 먹고 굶어 죽는 것을 돕는 데 가는 돈이 한 달에 2억 정도 나갑니다. 그 돈이 적은 돈입니까? 세금은 또 얼마입니까? 1년에 세금이 7, 80억 됩니다. 나는 1년에 100억을 국가를 위해, 여러분을 위해 주고 있습니다.

내 나이가 75인데, 내 나이 된 사람들이 고위 공직에 있다 나왔다 한들 그 사람이 한 달에 1억 몇천씩, 2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을까요? 정년 퇴직금 바닥나서 먹고 삽니다. 내가 하루 밥값 주는 것이 그 사람들 한 달 월급입니다. 내가 그렇게 많은 무료 급식을 했는데도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나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없습니다. 선거에 일곱 번 나갔고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서울시장도 한 번 나갔습니다. 그 사람이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거나 남을 한 번 폭행했으면 영원히 대통령 못 나갑니다. 내가 행동을 얼마나 조심했습니까? 누가 와서 나에게 “허경영 총재님, 내 돈 벌 일이 있습니다”라고 하면 나는 무조건 조심합니다. “나 앞에 돈 얘기하지 마라” 이것이 내 평생 조심한 것입니다. “돈 벌 일이 있어요?”라고 하면 나는 사기에 걸려듭니다.

내가 몇 살 때 여의도에 있을 때 대통령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사람들이 와서 “이런 거 하면 하룻밤 사이에 10억 번대”라고 했습니다. “나한테는 그런 이야기 하지 마세요. 동업을 하자, 동업자도 꺼내지 마세요.” 나는 한 번만 사기에 연루되면 대통령 나갈 수 없습니다.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습니다. 선거법 위반 전과 한 번 있습니다. 지금 그것 한 번 재판받고 있고, 그것 외에는 나는 현행 사기를 치거나 사기로 누구에게 전과가 생긴 적이 없습니다. 사회 봉사한 돈이 수천억인데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허경영이 멀쩡한 사람들에게 하루에 500명씩, 천 명씩 밥 사줍니까? 지금 내 밥을 먹고 있는 사람이 하루에 천 명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나에게 10원짜리 하나 물려줬습니까? 나는 전쟁 고아뿐입니다. 고아, 어릴 때는 굶는 것이 일이었고,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것이 고아입니다. 오늘도 언제 쓰러질지 모르다가 햇볕만 좀 뜨거우면 획 돌아서 넘어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뜨거우면 밥을 못 먹은 사람들은 넘어집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우리 때는 넘어지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영양 부족으로 여름에 일하다가 공장에서 쓰러져 버립니다. 영양 부족입니다. 안 쓰러지면 이상할 정도로 자주 넘어지는 것, 그것은 청소년 때 못 먹어서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런 비참한 날을 고스란히 겪은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에게 밥 주는 것이 한이 된 사람이 밥 못 먹는 사람을 보면 무조건 떡을 던지는 기술자입니다. 빨리 나눠주지 않으면 나는 쌓아 놓고 못 있습니다. 떡이 왔다 하면 10분 이내에 다 나눠줍니다. 적성에 맞습니다. 나는 내 것을 챙기는 사람 아닙니다. 그런 사람을 막 비난하면 안 됩니다. 더 깨끗한 사람이 있습니까?

세계 통일의 비전: 용의 눈동자를 찍는 나이

내가 이제 무엇을 해야 할 나이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눈동자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눈 목자에 푸른 것이 눈동자입니다. 눈알에서 파란 것이 눈동자입니다. 그 눈동자를 찍어야 하는 인생에 일반 인간으로 보면 75세면 화룡점정을 마무리해야 할 나이입니다. 이제는 이 눈동자라는 점을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용을 그렸는데 용의 눈동자를 찍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이라는 용을 그렸습니다. God-man이 하늘에서 와서 이 세계 통일을 하지 않으면, 내가 하지 않으면 어떤 정치인도 전 세계 비무장, 무장을 해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한마디로 말해서 여러분 집 아들에게 기관총 맡겨 놓고 옆집 아들에게 기관총 맡겨 놓아 보십시오. 어디서 기관총 소리가 날지 모릅니다. 집집마다 기관총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젊은 애들이 기관총 들고 돌아다니면 기관총 살인 사건이 무지하게 많이 벌어집니다. 한 나라도 이스라엘에 무기를 잔뜩 갖다 놓고 팔레스타인에다가 미사일을 잔뜩 갖다 놓는 이런 미친 국가들이 어디 있습니까? 나는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 집 애들도 기관총 몇 개면 언제 사람 죽일지 모릅니다. 언제 옆집에 가서 “야, 너 왜 이 소음 내 이 새끼 너 맞 좀 봐”라고 할 것입니다. 일어나겠습니까, 안 일어나겠습니까? 정말입니다. 이렇게 각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에 무기를 만드는 것을 왜 유일하게 허락합니까? 어떤 국가도 무기 소지 금지를 해야 세계 평화가 되는데, 저 유엔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평화 봉사단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전쟁 나면 가서 봉사합니까? 전 세계 무기를 없애는 데 동의하도록, 결의를 명령을 내릴 자가 나입니다.

세계 평화와 유엔의 역할

내가 1, 2, 3을 완성하면 전 세계 대통령이 불려옵니다. 내 영적 능력이 그들을 부릅니다. 전 세계 지도자가 알게 됩니다. 고급 정보망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이 왜 저렇게 잘 사냐?” 허경영 때문에 부릅니다. 1년에 우리나라 돈 몇백 배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머, 저 사람들은 완전 알부자네. 수출도 안 하네.” 무엇을 수출합니까? 호령 이름 팔아서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러면 신이야? 그 사람이 신입니까?” “어, 그래.” “각하, 이스라엘 대통령 각하, 그 허가 좀 오르는데요. 안 가면 그 사람이 이스라엘 이름 써놓고 런던 끝난대요. 원자 무기도 소용없어요.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도 “어머, 그거 우유, 우리도 먹고 있지만 우리나라 냉장고 다 없어져도 전기 없을 때도 그 사람 때문에 살았잖아. 아, 그거 우유 우리 사막에 싣고 남서 먹어도 괜찮잖아. 어, 그 사람이 우리를 보니까 안 가면 죽는 거니까.” 그러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호출하면 옵니다.

“너가 유엔 다시 만들어. 너가 유엔에 가서 무기 소지하지 않기로 해.” 어떤 사람도 국가의 경찰만 총기를 써야 합니다. 군인과 경찰은 전부 군인은 해체하고 경찰만 치안 경찰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전 세계가 전쟁을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대포, 탱크 전부 용광로 가서 녹여서 건설 현장에 사용합니다. 이것을 통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내가 나중에 하늘 1, 2, 3을 완성하면 1억의 내 파워가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먹여 살리게 됩니다. 그러면 서서히 허경영을 전 세계인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럼 그다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세계 모든 나라가 무기 소지하는 것을 포기하자고 할 것입니다. 우리 세계 평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 강대국도 서서히 내 말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 세계 230개 국가 중에 다섯 개 나라만, 상임 이사국만 빼고 다 찬성할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들고 상임 이사국을 압박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자가 나뿐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좋습니다. 우리 허경영 God-man을 따르겠습니다”라고 사인해 주면, 그것을 위에 보냅니다. 상임 이사국 여러분, 전 세계 무기 없으니까 상임 이사국 무기 없다 그러면 자기들 무기를 어떻게 하냐? 유엔군으로 보내서 유엔군만 무기를 가지게 합니다. 어느 분쟁이 나면 유엔군이 가는 것입니다. 유엔군만 탱크와 대포와 미사일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정책을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말을 하면 그것이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됩니다. 아무리 유엔 협상을 해라, 휴전, 휴전, 아무 소용 없습니다. 무기 없어야 합니다. 이제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나는 이런 세상을 보면서 여러분들이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괴롭히고 자기가 좀 먹고 그것이 나중에 좋은 데 갈 것 같습니까? 나에게 와서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면 아둥바둥 영토 가지고 싸울 이런 일을 왜 합니까? 경상도 사람이 충청도 사람 땅 뺏으면 충청도 사람 어디 가서 삽니까? 땅 뺏으면 뭐 합니까? 그 사람들 살아야 합니다.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땅 뺏으면 뭐 합니까? 한 사람 다 갖다 살게 할 것입니까? 여기 살게 해야 합니다. 땅을 뺏어 보십시오. 헛일입니다. 인도 뺏어 보십시오. 인도 15억을 어디다 갖다 놓을 것입니까? 영국이 왜 두 손 들고 나간 줄 압니까? 뺏어 보니까 인구는 10억이 넘는데 영국 인구는 화룡점정입니다. 그러니 인도하고 육박전을 붙어 되겠습니까? 인도 사람을 다 죽일 것입니까? “너 땅 너가 가져라, 우리 다 필요 없다, 가버려!”라고 할 것입니다. 그 점을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자들과 심판의 시간

그래서 화룡점정을 내가 하고 있는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내 무한한 초능력을 보고도 다 된 축복하고 명패를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입니다. 그다음은 구경만 하고 간 사람, 그 사람이 두 번째로 억울한 사람입니다. 아슬아슬했습니다. 천국 문턱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등록했다고? 나는 여기가 천국, 허경영이 사기꾼인데 나 돌아가렵니다”라고 하여 돌아간 사람, 얼마나 억울한지 알 것입니다. 제일 억울한 사람은 그렇게 나가서 안 하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 억울한 사람은 허경영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유 없이 쓸데없이 나를 본 적도 없는데 글을 올려서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나는 그런 것을 보고 그들이 어디로 가는지 과연 알고 죽느냐고 생각합니다. God-man의 말을 들어보니 God-man의 말이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계가 전쟁하는 것만큼은 막아주려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하는 것을 좋아하는 이 인간들을 심판합니다. 그래서 99% 제외시켜 버립니다. 무저갱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나머지 0.1%는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 0.1%에 뽑혔다가 조용히 티 안 나게 빠져나간 사람, 그 사람이 나중에 죽을 때 눈 딱 감는 즉시 깨달을 것입니다. “아, 내가 속았구나! 저기가 바로 허경영이 이야기한 그 천국이구나”라고 말입니다. 그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가면서 이야기하겠습니까? 세계에 있으나 마나입니다. 세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는 이대 상임 이사국, 이것 때문에 인류는 망합니다. 전쟁 불바다, 걔네들 무기 장사하고 맨날 바쁩니다. 걔들한테 우리가 무기 팔아주는 약소 국가들은 맨날 수출해 봐야 걔들한테 살아남기 위해서 무기 팔아줘야 합니다. 우리가 비싼 무기는 미국 같은 데서 사 옵니다. 헬기 한 시간에 3,600리터 기름을 소모합니다. 3,600리터 정도 됩니다. 그것을 소비하는 헬리콥터, 그것이 전투용 대형 수송기 헬리콥터입니다. 한 시간을 하려면 그 기름 무게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유엔에서 의료용으로 쓰는 비행기, 헬기 날개가 여러 개 붙어 있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보통 헬기는 날개 두 개인데, 이것은 날개가 열 개 정도 붙어 있습니다. 그 헬기가 한 번 돌면 수천 명을, 보잉 747 정도의 무게를 수직으로 들어 올립니다. 활주로 필요 없습니다. 아무 산악 지대에 갖다 내립니다. 그 비행기를 유지하려면 어마어마한 기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시간만 뜨면 기름값이 엄청납니다. 그것을 군사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나오는 매연은 말도 못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별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보다 이 군기와 군사용 탱크, 얘들이 뿌리는 매연은 국가에서 환경 조사도 안 합니다. 노다지 포 쏘고 훈련하고 그 매연이 얼마인지 압니까? 탱크 지나가면 효선이, 미선이 탱크에 깔려 죽은 적 있습니다. 그냥 지나가면 아스팔트가 철거됩니다. 전쟁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21세기에 사람이 어린애를 하룻밤에 5천 명을 죽여 놓고 누구도 잘못했다는 사람 하나도 없고, 더 죽이기로 가겠다고 합니다. 미사일은 계속 발사됩니다. 나는 도대체 하늘에서 지구에 와서 내가 졸도할 정도입니다. 아파트에서 잠자는 사람들을 아파트를 폭파합니다.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지진이 나서 죽으면 그것은 있을 수 있다고 합시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런 나라에 말 한마디 못 하고 있는 이 정치인들, 말해 봐야 미국이 듣습니까? 러시아가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러시아를 보십시오. 그루지야와 전쟁하다가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또 우크라이나 전쟁입니다.

죽음의 바다와 생명의 호수

지중해 쪽에 잘 들으십시오. 참으로 기가 막히는 것이 이것이 무슨 바다입니까? 이것이 이스라엘에 있습니다. 죽음의 바다입니다. 죽음의 바다 옆에 있다 보니 사람들이 맨날 죽는 쪽만 연구합니다. 풀 한 포기 나지 않습니다. 소금 바다에 들어가면 다 죽습니다. 관광객만 좀 올 뿐입니다. 그러면 이 바다 옆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강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 마장호수는 그 물을 경기도 사람들이 먹고 삽니다. 수돗물로 말입니다. 그것은 생수입니다. 하늘이 있다.사해와 마장호수는 다릅니다. 이렇게 마장호수 집에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천국 갈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맨날 전쟁입니다. 주변 나라가 그것을 못 잡아먹어서 때만 노리고 있습니다. 여러 공격 집단들이 이스라엘을 노리고 있습니다. 왜 죽음의 바다를 만들려고 합니까? 죽음의 바다가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산 호수, 마장호수, 하늘 호수, 백호수, 이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늘에는 제일 봉에는 백호수, 백조 호수입니다. 하늘궁 마장호수에는 마장호수입니다. 제3 하늘공원에는 기가 막히는 경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관제탑이 대단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좋습니다. 나만 해도 거기 한 30분 갔습니다. 심심하면 내가 안 보이면 마장호수에 잘 갑니다. 드라이브 코스로 마장호수를 갑니다. 왜? 거기 땅을 맨날 사니까 가서 지형을 보지 않습니까? 그 지형 제일 좋은 자리를 다 잡는 지역만 딱 보고 옵니다. 그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브로커 가서 삽니다. 그러니까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도장 찍으니까 “허경영이 누구예요?” “뭐 그렇고 그런 사람이에요”라고 합니다. 무엇도 모르고 찍습니다. 허경영 한두 사람이 있습니까? 인도에도 있습니다. 거기 하늘궁 이렇게 안 씁니다. 허경영 개인 이름을 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팝니다. 몸이 다 산 것입니다. 이 세 군데가 호수가 있는 지역을 다 잡아 버렸습니다. 사해가 좋습니까? 마장호수가 좋습니까? 사해 호수는 죽음의 호수입니다. 우리 마장호수는 얼마나 멋있습니까? 마장호수는 내가 마장호수라는 이름을 지어줘야 합니다. 마장호수, 호수가 깁니다. 긴 장자입니다. 말같이 생겼습니다. 말다리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마장호수, 멋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출렁다리를 놓는 데 수십억 들어갔을 것입니다. 출렁다리 하나 놓는 데 수십억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것을 해놓고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임진각도 관광객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거기만 왔다 가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하늘공원에 오면 영적 에너지가 들어오고, 마장호수에 가면 쌓였던 피로가 싹 녹아버리고, 기산호수에 가면 이제 정신이 드는 것입니다.

하늘궁 주변의 명소와 개발 계획

나중에 하늘공원 묘지에 셔틀버스가 다니는 것이 있다.그것만 타면 마장호수 가고, 기산호수도 갑니다. 돌아올 때 되면 또 그 버스 타고 오면 됩니다. 기산 호수에는 여러분 쉼터들을 만들어 놓습니다. 거기서 그 호수에서 여러분 둘레길도 다니고, 또 기산 호수를 내가 사 놨는데, 가니까 공사하고 있습니다. 호수 가운데, 호수 한쪽 편에 우리 땅 한쪽입니다. 사진 올려 보십시오. 무엇을 하냐고 시에 물어보니, 거기다가 유리 전망대를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 땅이 이상합니다. 우리 땅이 호수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호수입니다. 내 땅입니다. 여기에 붙어 있는 것이 부르다 카페입니다. 하루 매상이 1,500만 원 오른다고 합니다. 이 강북에서는 제일 잘되는 카페입니다. 최고급 카페입니다. 이태리 저리 가라고 할 정도입니다. 흰 색깔로 지어놨는데, 들어가 본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부르다 카페에 몇 명 없습니다. 지나만 왔습니다. 그 부르다 카페의 사장이 36살인데, 그런 것을 열 개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여기를 잘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부르다 카페보다 땅이 되게 넓습니다. 이것이 우리 땅입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부르다 카페 우리 옆에 있는데, 여기다가 만듭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것은 또 유리 길로 만든다고 합니다. 이것은 둘레길입니다. 둘레길이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딱 만들어 놓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우리 하늘궁이 자리가 착 전망도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유리로 올라가서 전부 유리로 만든다고 합니다. 알고 봤더니 마장 저수지하고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마장 저수지는 파주시 것입니다. 기산 저수지는 양주시 것입니다. 포천 가지고 둘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작업이 한참 많이 되고 있습니다. 작업하고 있는 사진들을 보여 주십시오. 보이죠?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내 것입니다. 밭 보이죠? 집하고 다 우리 것입니다. 이쪽이 호수고, 이것이 정남쪽을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소나무 하나가 100억짜리입니다. 소나무는 금액으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단, 소나무가 250년이 넘은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열 그루가 있습니다. 보이죠? 소나무들 보이죠? 열 그루 있고요. 뒤에 하얗게 보이는 건물 보이죠? 이것이 부르다 카페입니다. 내 옆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냐면, 여기에 기둥 박고 있죠? 이것입니다. 이것이 기둥 박고 있죠? 이것이 이렇게 해서 기둥 때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둥 박는 것을 보십시오. 보이죠? 기둥을 여기 가운데다 세웁니다. 위에가 유리로 전망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어 가지고 어디가 제일 먼저 보이겠습니까? 하늘궁입니다. 이것이 제일 잘 보입니다. 그리고 이 내 땅이 호수를 감싸고 있습니다. 최고 명당 자리인데, 아마 시에서도 이 자리를 노린 것입니다. 여기 솔밭이 있고 아름다우니까요. 이것이 우리 커피숍입니다. 나는 이것을 커피집 안 하고, 내가 이제 이것을 나중에 여러분 휴식처로 만들 것입니다. 앞에 주차장이 크니까 관광 가서 타고 가다 지방에서 온 사람들 가서 내려서 차는 무료로 주니까 여기서 여러분은 여기서 휴식하다가 여기, 여기 보이죠? 하얀 거 보이죠? 요 하얀 것이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리고 열 발자국 둘레길로 쏙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바로 이것이 전망대입니다. 그럼 이것 한 바퀴 돕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이 사진 하나 보입니까? 또 올려 보십시오. 또 옆에서 찍은 것입니다. 우리 있는 데가 이렇게 딱 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에 우리에 딱 들어오면 우리가 호수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다른 가게들은 땅이 쥐꼬리만 합니다. 그리고 이것, 이것 찍어 놓은 것 없습니까? 부르다 카페 찍어 놓은 것 말입니다. 나는 저렇게 건물을 잘 지은 사람 처음 봤습니다. 땅에다가 자리가 한 300석이 됩니다. 커피 마시는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가 한 300개가 됩니다. 지중해 연안처럼 해놨습니다. 그것 하나 찍어 보십시오. 부르다 카페 사진 하나 올려 보십시오. 내가 그림 그린 것도 비슷하게 그렸습니다.

제2 하늘궁 영빈관과 실버타운

이제 인간은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는 것, 이것은 제2 하늘궁이고 이 영상으로 된 것인지 한번 보십시오. 몽블랑 호텔 있죠? 저기 러시아 별장이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쓸 것입니다. 여기서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하룻밤 자고 가려면 자고 가고, 이 영빈관에 방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놀다가 거기서 자고 가면 됩니다. 그다음에 그 옆에 몽블랑 호텔이 보일 것입니다. 몽블랑 호텔이 땅이 넓습니다. 그다음에 요 뒤에 식당이 있다.식당도 두 개 건물이 건평이 한 200평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서 여러분 앉아, 거기서 비빔밥도 먹고 거기서도 우리가 서비스해 줄 것입니다. 여기 이제 요 러시아 별장 하나 붙어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입니다. 여기서 올라가서 제3 주차장에서 들어갑니다. 요것이 별장입니다. 여기는 우리 위에 100만 평은 제 하늘궁 실버타워 올라설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 몽블랑 자리가 풍수적으로 제일 센 자리입니다. 좋은 자리입니다. 그 뒤로 다 내가 다 잡아 놨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산이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요 산에 요것이 전부 실버타운 자리입니다. 좋습니다. 정남향입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하늘궁 저 불이 보입니다. 여기 우리 여기서 잡니다. 요것이 러시아 별장 보이죠? 이런 별장이고 이것은 나무가 가리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입니다. 올라가는 이것이 몽블랑입니다. 몽블랑은 또 몽블랑 호텔처럼 지었습니다. 좋습니다. 보입니다. 뭐라고 써 놨습니까? 실버타운 하늘궁 실버타운 예정 부지입니다. 당겨 보십시오. 요것도 우리 것이고, 이것은 러시아 별장 보셨죠? 로 들어가는 대문이 여기는 아주, 이보다 아름다운 별장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예쁩니다. 여기가 여러분 실버타운 부지입니다. 살기 괜찮습니다. 이렇게 당겨 보십시오. 마당이, 마당에서 호수가 이렇게 다 보입니다. 마당 호수가 쫙 보입니다. 요 잔디밭에서 마당 호수가 다 보입니다. 뒤에가 몽블랑 호텔이 있다.여기가 우리 건물 큰 거 두 개가 있는데, 그것이 식당하는 자리인데, 거기서부터가 전부 실버타운 부지로 한 100만 평을 이제 칠 것입니다.

지천태괘와 천지비괘: 인간의 얼굴과 우주의 이치

이 얼굴이 말입니다. 얼굴이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요것이 지천태입니다. 주역에서 지천태입니다. 이 얼굴이 주역에서 지라고 합니다. 제일 좋은 것입니다. 얼굴을 잘 보십시오. 방금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화면 나오게 하십시오. 전원이 갑자기 꺼졌습니다. 이것은 안 나옵니다. 잘 보십시오. 이럴 때도 우리는 강의해야 합니다. 이것이 왜 지천태입니까? 눈 두 개입니다. 눈 두 개는 작대기 두 개입니다. 귓구멍 두 개입니다. 작대기 두 개니까 음입니다. 위에 나옵니다. 그다음에 콧구멍이 두 개입니다. 작대기 두 개니까 음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이제 고쳐졌습니까? 칠판 나오게 하십시오. 방금 그 얼굴이 나와서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얼굴이 나왔다는 것은 재수가 되게 좋다는 것입니다. 길조, 특히 길조의 표현입니다. 그 얼굴이 왜 나왔냐? 얼굴을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알려주겠습니다. 왜 길조인가? 여러분이 길조를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칠판 나오게 하십시오. 시간 중에 이럴 때 나가는 시간이 제일 아깝습니다. 그렇다고 내 기본 칠판이 안 나옵니까? 엄청 더운데, 좀 벗어야겠습니다. 앞으로는 이 중간에 꺼지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것을 보충시키라고 이 고장 내는 것 아닙니다. 칠판을 자꾸 보완한다 하면서 그렇게 기능을 수리하지 마십시오. 옛날 있는 그대로 좋은데 말입니다.

이름의 힘과 애칭의 중요성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들꽃입니다. 불러주면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름 없는 들꽃들이 쭉 있는데 거기다 이름을 안 만들어 주면 항상 들꽃에 이름이 없습니다. 학자들이 무슨 꽃이다 하든 말든 자기가 이름을 지어줍니다. “넌 고향이 꽃이야”, “너는 강아지야” 이렇게 이름을 붙여주면 그 꽃과 그 꽃이 살아납니다.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자기 아내와 결혼하면 그 아내의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 말고 자기가 이름을 하나 지어줘야 합니다. 애칭을 말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다시 살아납니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애명 하나 지어주면 그것이 사람을 굉장히 달라지게 만듭니다. God-man을 여러분들이 볼 때는 그냥 the God-man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 불러도 나는 여기 앉아 있으면 허경영입니다. 여기서 허경영 불러도 좋은데, 또 바깥에서 “허경영” 말고 “God-man님” 하고 소리 들리는 것 들어보지 않았습니까? 전부 “허경영”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그 예쁜 이름을 남편이 지어줘도 됩니다. 호적에 올리면 안 됩니다. 자기만 부르는 이름, 애칭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마누라는 놔두고 애칭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럼 죽은 마누라입니다. “당신 내 애칭 좀 불러봐. 하나 만들어 봐.” 내가 저것이 꺼지니까 또 이런 생각이 납니다. 좋은 생각입니다. 내가 그 들풀의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그 들꽃이 얼마나 외로웠을까 생각합니다. 지나갈 때마다 이제 그 들꽃들 이름을 지었습니다. “봉자 꽃”이다 이랬으면 “봉자야” 이렇게 부르면 꽃하고 대화가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꽃에도 이름을 짓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애칭을 넣어놔야 합니다.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노래 제목이 없으면 안 됩니다. 있어야 합니다. 똑같습니다.

백궁의 레벨과 후손의 역할

이제 칠판이 됩니다. 스님, 잠시만요. 세팅 좀 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강의 전에는 이런 것을 다 제거해 놓습니다.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질문하십시오.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 축복 명패를 다 했는데, 어떤 집은 동물로 와서 있다가 백궁으로 가고, 어떤 집안은 또 인간으로 환생했다가 갑니다. 그럼 그 백궁에 갔을 때 동일합니까? 레벨만 차이가 있습니다. 동물로 해서 백궁에 왔거나 백궁에 오면 레벨 차이가 있겠지. 또 할머니로 있다가 백궁에 왔다. 그 레벨 차이가 제법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서열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백궁은 아까 내 이야기했죠? 균등이 아니라고, 평등이 아니라고. 그런 재미가 없습니다. 거기는 자기가 지상에서 한 것에 대해서 천국은 왔는데, 천국에서 그 레벨이라는 것이 있다.그것이 있어야 사람들이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백궁에서도 존경하는 사람이 있고, 부리는 사람도 있고 이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직접 만난 사람, 레벨이 무지하게 높습니다. 또 하늘궁을 자주 왔으니 이 사람을 따라갈 레벨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오다가 안 하고 속삭였다 그러면 손해가 있겠지. 그러면 그만큼 또 레벨을 보충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꾸준히 나와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용서해 주더라도 말입니다.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하늘궁에 왔다가 나간 사람이 제일 억울한 사람입니다.

신이여, the God-man. 만약 부모님 500분이 돌아가셨는데 축복도 해 드렸지만, 백궁에서 레벨을 딱 해 드리고 싶다. 본인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 내 배로 가지고 올라가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딸내미가 레벨이 엄청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버지는 가 보니까 백궁 천국에 와 있는데 레벨이 낮습니다. 딸하고 다른 것입니다. the God-man. 그러면 500분 돌아가셨는데 후손이 대천사를 해 드렸습니다. 그러면 또 어떻게 됩니까? 아, 그러면 또 대천사가 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여기서는 알 수 있습니다. 거기 가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천사를 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는 레벨을 초월해서 올라가 버리니까 대천사는 대단하지 않겠습니까? 그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릅니까? 나는 오늘같이 패는 날은 없습니다. 고장이 나는 것도 내 고생하는 것을 보고 백궁에서 좀 쉬라는 소리입니다. 이것 다 됐습니까? 호수 보이죠? 러시아입니다. 저것이 혼자 있기가 아깝습니다. 2층, 1층에 마당에서도 호수가 다 보입니다. 보이죠? 울타리, 마당이 다 보이지 않습니까? 마당이 건축 부지,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입니다. 거기다가 기와집을 이것 한 세 배 크기로 지을 것입니다. 강연자 하면 여기 보이죠? 예정 부지입니다. 이 뒤에가 전부 예정 부지입니다. 좋습니다. 이 집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 이 집도 이제 수리해서 우리가 들어가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두 개입니다. 저런 집이 두 개가 있습니다. 저 하나에 기와집, 저 굉장히 큽니다, 집들이. 그것은 교통 정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 한 10년간 나버렸나 봅니다. 지붕 보이죠? 이것이 러시아 별장입니다. 보이죠? 러시아 별장 보이죠? 보이고 이쪽에 호수 보이죠? 호수 보이죠? 잔디 보십시오. 호수 보이죠? 그리고 이것은 노다지, 항상 노다지입니다. 빨간 저녁, 아주 그냥 산이 너무 잘 생겼습니다. 여기가 터널입니다. 꽉 차 아름답습니다. 흔들다리입니다. 산이 톡 튀어나왔죠? 요것이 거북이가 물 먹으려고 머리를 내민 것처럼 쫙 나왔습니다. 요 넘어가 하늘궁입니다. 요 넘어가 하늘궁입니다. 요 대가리가 토끼, 잉어들 보이죠? 이런 잉어가 저 잡지도 못합니다. 저기는 노다지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저기 많은 것이 청둥오리가 막 줄을 서서 다닙니다. 그리고 물 위를 같이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편히,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오는 곳이니까요. 둘레길이 호수를 한 바퀴 도는 데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우리 하늘궁 앞에도 둘레길이 있다.우리 모텔 앞에도 둘레길이 한참 더 있습니다. 둘레길이 있다.여기 둘레길이 있거든. 이렇게, 이렇게 지나갑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언제든지 가면 그냥 들어가서 쉬게끔 사람들이 저기 가서 쉬고 잠자도 되고, 저기 가면 밥도 팔 테니까 밥도 먹고, 우리 회원들은 아주 좋을 것입니다. 여기가 어딘지 알 것입니다. 기산 호수입니다. 기산 호수 그게요. 기산 호수 있잖아,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명당자리가 여기입니다.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 강연자, 여기는 제3 강연자입니다. 혼자 다 합니다. 이것은 우리 있는 자리에 보이죠? 여기 보이죠? 요 하얀 것이 부르다입니다. 파란 것 요까지 보이죠?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 여기 팔았죠? 파란 것 이것이 우리입니다. 여기다가 지금 전망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찍습니다. 그 전에 찍은 것입니다. 여기다 전망대 만들고, 여기다가 백만 평, 여기 보이죠? 산. 여기다 저 실버타운, 실버타운이 여기가 이제 요래 와서 호수가로 오는 것입니다. 다 연결해 가지고. 여기 전부 실버타운입니다. 괜찮습니다.

소나무와 자연의 아름다움

그런데요, 다르게 또 비춰 보십시오. 소나무도 하나씩 비춰 줘야 합니다. 왜 멀리만 찍습니까? 우리 소나무는 왜 안 찍습니까? 우리 것을 앞에서 왜 안 보여줍니까? 이것이 우리인데. 왜 이 사진을, 이것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보이죠? 여기 요일 때인데. 왜 그 앞에 우리 전체를 안 보여줍니까? 안 갑니까? 이것이 우리 밭입니다. 나무 기둥을 보여 주십시오. 뿌리를. 사진을 누가 찍었습니까? 기사 넣어서. 우리 나무를 하나도 제대로 안 보여줬습니다. 왜 이렇게 찍었습니까? 아니, 이것 왜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왜 허공만 자꾸 찍습니까? 하늘공원 안 찍어주고. 누가 찍은 것 아닙니다. 그럼 거기서 찍은 것은 왜 하나도 안 왔습니까? 가지 있으면 찍으면 되지. 나중에 찍은 것 아닙니다. 이렇게 사진 찍는 사람들 보면 내 참, 저것 나중에 홍보를 어떻게 합니까? 이런 사진이 왜 돌아다닙니까? 자, 이제 보십시오. 요것이 우리 하늘궁 땅 끝입니다. 공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가 유리 동을 만들어서 타워를 해 가지고 그 위에 가서 사진 전망대에, 그러니까 관광객이 그리로 몰려오겠지. 그런데 우리 나가는 길 좀 보이죠? 요것이 우리 마지막 소나무입니다. 자, 이렇게 털어 보십시오. 우리 게이트가 여기쯤 있는데 왜 안 보입니까? 나가는 게이트가 왜 안 보입니까? 참, 이 사진을, 왜 이런 것을 왜 찍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을. 게이트는 요즘 게이트가 있습니다. 나가는 것. 그런데 왜 그것을 안 찍어 놨습니까? 말이 안 나와서. 내 말이 안 나옵니다. 이런 것을 왜 찍냐고? 집을, 이것 왜 찍어 놨냐고? 저것을? 아니, 저기 저분이 찍은 것이 있다는데. 내가 카메라 메고 다녀야겠구만. 안 되겠습니다.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내 모르겠습니다. 이것 왜 안 나옵니까? 죄송합니다. 정말 너무합니다. 내가 카메라를 메고 다녀야 정신들 차리겠습니다. 나가는 길, 나가는 길. 참 신기합니다. 잠깐, 잠깐. 조금 되니까. 거기 나가는 길 아닙니까? 이것이 들어가, 나가는 길 같은데. 보이죠? 이렇게 된 것. 요것이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요 보이죠? 요것이 둘레길로 들어가는데. 여기, 여기 문이 열립니다. 이것은 하는 사람들이 놨습니다. 길로 나갈 때는 이리로 나갑니다. 그런데 이 소나무 하나하나를 뿌리를 찍어 놓지 않았습니다. 소나무, 이런 소나무가 나무가 가다가 90도로 이렇게 막 꺾입니다. 다 이렇게 꺾입니다. 나무가 막 꺾였습니다. 이렇게 나무가 가다가 막 전부 이렇습니다. 그 나무, 나무가 어마어마한 나무들입니다. 소나무가 많습니다. 그 여기를 우리가 다 정리할 것입니다. 멋지게. 우리는 어떻게 하냐면요, 높이로요, 이 정도 높이로 저 리입니다. 유리벽이 만들어집니다. 유리벽이, 유리벽이 그러니까 이 잔 위에가 전부 수평적으로 해서 유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호수 쪽에는 이런 벽이 유리벽이 만들어집니다. 둘레길 나가는 데만 나가고 그 전망이 하나도 안 가려지면서 위에서 수천 명이 의자에 앉아서 볼 수 있도록 말하면 이것이 유리, 유리 미치지. 이것이 여기서 유리 마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럼 그 위에 사람들이 전부 소나무도 유리가 이렇게 유리가 가려주는 것입니다. 전부 유리로. 소나무는 비가 들어가야 되니까 요만큼 해서 유리가 이렇게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바닥은 전부 유리입니다. 그러니까 쪽에 부르다, 부르다, 부르지 말단 거기는 부르다는 구경거리도 아닙니다. 여기는 그렇게 엄청난 그 위치가 좋습니다. 호수를 싸고 있다는 것. 그런데 사진이 이것뿐입니다. 계속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건물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마당이고. 그런데 소나무를 멋지게 찍지 않았습니다. 최고 소나무들인데. 완전히 값없이 찍었습니다. 사진을 이렇게 찍습니까? 소나무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인 자리를 한 번씩 보여 줘야 하는데 전혀 소나무의 그 멋을 다 안 살렸습니다. 이런 것을 왜 보여주고 있습니까? 요 소나무 보이죠? 이렇게 가다 꺾었습니다. 이렇게 꺾여 나갔습니다. 사람이 꺾은 것 아닙니다. 소나무가 저로 올라가다 옆으로 확 꺾었습니다. 별별 나무가 저절로, 저절로 꺾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수도 없이 많은데 하나도 안 비춰 줍니다. 보십시오. 소나무가 올라가다가 거꾸로 내려왔습니다. 소나무가 가다가 이렇게 한 바퀴 돌아 내려왔습니다. 또 이것이 이렇게 꺾여서 여기서 가지가 이리 왔습니다. 소나무가 전부 가다가 막 이렇게 지그재그입니다. 그런 것을 안 찍어 줬습니다. 이것이 우리 이제 우리 우리 건물이고. 어쨌든 둘레길이 우리 마당 앞을 싹 지나간다는 것, 그럼 우리가 둘레길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 나이든 사람들은 그냥 호수 한 바퀴 돌면 여기는 한 시간이면 돕니다. 호숫가에 저리 돌아가면 커피숍들이 있다.거기 들어가서 커피 먹고 돌아다니면 됩니다. 아주 놀이터 좋습니다. 아늑함이 좋습니다. 아주 아늑합니다. 사진 이것뿐입니까? 치우십시오. 안 되니까.

인간의 얼굴에 담긴 주역의 지혜

아까 사람 해골이 나왔습니다. 사람의 눈이 두 개입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두 개니까 음입니다. 콧구멍이 두 개입니다. 주역에. 귀 두 개입니다. 그래서 이 밑에 입은 하나입니다. 그 밑에 가슴 하나고. 이 두 다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지천태로 좋은 괘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사람 얼굴입니다. 눈 두 개입니다. 귀 두 개, 콧구멍 두 개. 이것이 전부 음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눈 두 개가 들어가면 신경이 하나입니다. 안에서는 양입니다. 눈 두 개 신경 가서 만납니다. 콧구멍 두 개 가서 안에 가서 만납니다. 또 양이 됩니다. 콧구멍 두 개, 귓구멍 두 개. 안에 가면 만나는 것입니다. 신경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에는 또 이것이 겉에는 음인데 안에 가면 또 양입니다. 또 입이 양인 것 같죠? 안에 들어가면 음입니다. 숨구멍과 식도, 식도와 구도로 놓아집니다. 공기 들어가는 구멍과 식도가 앞에서 입에서 하나인데 안에 들면 둘로 딱 쪼개집니다. 그러니까 실제는 밖에는 양인데 안에 들어가면 음입니다. 다리도 보면 무릎이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팔도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실제는 음입니다. 끝으로는 하나입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음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지천태괘라고 합니다. 천지비괘로. 외부로 보면 가장 상스러운 모습입니다. 이것이 여자가 하늘에 있고 남자가 땅에 있다. 그 집안이 편하다. 이것은 괘 중에 제일 좋습니다. 지천택괘 알 것입니다. 내 강의해 줬습니다. 이것은 천지비괘, 맨날 싸웁니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니까 남존여비 주장합니다. 그럼 집안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일 좋은 것이고, 이것은 천지비괘, 제일 나쁜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가 아주 안 좋습니다. 이것이 천지비괘입니다. 이것은 지천택괘입니다. 그것이 사람 얼굴이 꼭 눈썹 두 개와 눈 두 개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두 개, 두 개, 두 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백궁 시민으로

우리는 제목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는다”로 써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인간은 지금 현재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습니다. 내가 지구에 오고 나서 이제 이것이 비밀이 밝혀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계소집성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왜 이것을 말하냐면 지구는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정저지와, 원래 우물 안의 개구리입니다.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 그것을 정저지발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여러분은 지구 안에 있는데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지식은 우물 안의 개구리입니다. 저 달이 조금만 사이즈가 더 컸으면 지구는 없습니다. 저 달이 사이즈가 조금만 작았으면 지구 없습니다. 저 달이 바닷물을 2m까지 높이 잡아당깁니다. 당겼다 놓고 이렇게 조수 간만의 차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까? 저 달이 지구를 안 기면 지구가 제멋대로 돌아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저 달의 위치, 달의 사이즈, 달까지 30만 km, 달에서 다시 우리 지구에서 태양까지 1억 5천만 km입니다. 1km가 조금만 틀려버리면 지구는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은 그 회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고 지구 안에서만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서, 지구 안에서만 과학, 물리 그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만 수학만 공부하고 있고 물리 조금 공부하다 말아버린 것이 인간입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우주에 우리가 어느 점에 와 있는지, 우리 은하계가 별이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가 있는데 어떤 과학자도 지구 하나뿐인 줄 압니다. 어마어마하게 바깥 세계에서 지구를 볼 때 이 지구는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완벽한 별인데 조금만 잘못하면 벼락을 맞습니다. 정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같이 땅덩어리 가지고 땅따먹기를 몇천 년 동안 복수를 해 제끼면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내가 그 어린애들, 부녀자들 몇천 명 막 죽이는 것을 보고 “야, 이건 용서할 수 없다. 이 인간들은 이건 손봐야 되겠다”고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이렇게 진화되어 왔나? 이렇게 잔인무도하게 진화했나? 우리 6.25 때 탱크 가지고 따발총으로 맞아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미사일로 다 죽여버립니다. 그냥 빌딩을, 아파트를 폭파합니다. 애들 다 죽여버립니다.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사람을 죽이면 천벌 받습니다. 나는 이런 것을 보면서 인류가 몇천 년 전에 전쟁하는 것보다 더 사악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국에 전쟁 나서 다 죽어도 외국 사람들이 “어머, 하루에 2만 명 죽었네. 어, 하루에 20만 명 죽었네”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숫자만 계산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아무도 와서 그때처럼 그때는 내가 와 있었으니까 나 때문에 몰려온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이스라엘에 전쟁이 났는데 전 세계 30 몇 개국에서 비상을 걸었으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데, 코앞에서 전쟁을 합니까? 다 몰려와서 스톱 시킵니다. 그 개소리 있죠? 이것도 비상 소집할 때 소집령을 내린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으로 전 세계 군대가 와서 6.25 전쟁 끝내라고 소집령 내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끝난 것입니다. 유교 사회는 개입니다, 변개, 변란이 일어난 것 아닙니까? 나라에 그 변란이 일어나니까 소집을 내렸지. 그런데 이것은 소집성입니다, 소집령. 소집. 그런데 이것은 내가, 우리가 이런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잔뜩 넣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알고 있습니까? 저런 것은 모르면서 과학이 어떻고, 물리가 어떻고 아무 쓸모없는 것.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서 공부한 것이 실제 나가서 쓰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다 잊어버립니다. 차라리 그냥 영어 단어 배우고 한문 한 것은 써먹는데, 수학 배운 것, 방정식이나 미적분을 어디다 써먹습니까? 안 써먹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쓸데없는 것을 머릿속에 소집을 해 가지고 잔뜩 넣고 있는 것, 이것이 변계소집성입니다. 그런데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입니다. 그 소집해 놓은 것도 맞습니다.

God-man과의 공유와 자유의지의 남용

그런데 God-man이 무엇을 줍니까? 축복. 그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God-man이 주는 축복, 천사, 성령을 줍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하고 내가 공유, 여러분하고 공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공유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죽는 사람 여러분이 가서 일어나라고 하면 내가 내 능력을 공유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이 온 바람에 God-man과 공유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민법에서 이런 것 있다고 했습니다. 민법에서 총유 지분, 총유 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합유 지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공유 지분. 공유 지분은 아닙니다. 총유 지분이 있고, 합유 지분이 있고. 그다음 지분이 무슨 지분이 있습니까? 개인 지분이 있다.이것을 다른 말로 그냥 개인 지분을 다른 말로 소유 지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민법에.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무슨 재산이라고 했습니까? 교회 재산, 절 재산. 총유 지분입니다. 순복음 교회를 조용기 목사님 혼자 팔 수 있습니까? 못 팝니다. 왜? 교인들이 낸 헌금으로 된 종교 단체이기 때문에 조용기 목사님 혼자 못 팝니다. 모든 회계는 교인들이 관리합니다. 교회서 교단에서 관리합니다. 이것이 총유 지분입니다. 합유 지분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문중 재산. 문중 재산은 재산을 처분할 때 그 합유 지분에 소유자들이 권리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동의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를 장에다 넣는다, 어디다 넣는다 할 때 이 사람들 투표권만 있습니다. 교인들은 투표만 있지, 재산 처분권이 없습니다. 교회를 판다고 해서 그 돈을 교인들한테 나눠주고 이런 것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이런 금전적인 것이 관여가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총유 지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하늘궁 초종교 하늘궁 재단법인. 그것은 종교 재단입니다. 그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매달 넣어주는 돈이 수입입니다. 여러분이 찍어주는 것은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을 내가 해서 무료 급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강연회로 버는 것은 법인으로 해서 내가 버는 것입니다. 세금 낼 것 내고 나머지는 내가 개인 명의입니다. 개인 주식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 재단인데도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총유 지분인 재단도 가지고 있고 개인 소유 지분도 있습니다. 주식회사 있죠. 주식회사는 내 개인 소유 지분이 100%입니다. 내가 벌어가지고 여기다 주는 것입니다. 합유 지분은 문중 재산은 처분할 때 그 문중 회원은 전부 해당이 됩니다. 몇 분씩 논 줘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은 저것하고 좀 다릅니다. 이것은 공유라는 것은 신과 같이 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공유가 있습니다. 비공유가 무엇이 있습니까? 창조했습니다. 창조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이 비공유 중에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신하고 관계없이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자유의지. 자유의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자유의지가 여러분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주범입니다. 이 자유의지가 이것을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이 이것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이웃나라를 쳐들어가고, 이것이 말세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유의지를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가는 이것이 여러분 자유의지입니다. 내가 어디로 가든 죽든, 왜 네가 말이 맞냐고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인류 공영 공유에 대해서 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가지는 공유는 전혀 없습니다. 비공유. 이 비공유 자유의지가 인간들이 너무 남용을 해서 오늘날 전쟁이 이렇게 그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제일 위험한 국가가 어디입니까? 한반도. 한반도입니다. 어마어마한 핵이 우리 옆에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지금 그렇게 위험합니다. 그런데 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들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이 땅을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 여러분은 천만다행인 줄 알아야 합니다. 아기 여자애가 아빠하고 바닷가를 갈 때 깜깜한 밤길을 갈 때 무서울까요? 안 무서울 것입니다. 군대를 데려가야 여자애가 안 무서울까요? 아빠 하나만 있으면 그 여자애는 아무 겁이 없습니다. 아버지 손만 잡으면 무서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애는 정말 아버지가 무술 백단인 줄 압니다. 아버지가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아버지가 두 아버지 가야 마음이 편할까요? 안 그렇습니다. 딱 한 사람의 아버지만 있으면 그 딸은 하나도 안 무서워합니다. 아빠 호주머니 돈 좀 가지고 왔냐고 딸이 그럴까요? 아기가 아빠 손만 잡혀 가면 가다가 밥을 굶든, 이제 아버지가 주면 얻어먹는 것이고. 밥 걱정, 때거리 걱정 딸이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그냥 아빠 손만 잡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빠가 가자 그러면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만났습니다, 아빠를. 그런데 여러분들은 만났습니다. 내가 손을 잡고 백궁으로 가자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끝으로는 정말 지혜로운 개구리가 되어서, 제가 되게 똑똑한 줄 압니다. 백궁에 가면 써먹습니까? 못 써먹습니다. 서울에서 슈퍼 가게 하던 아줌마가 시골 가서 농사 지을 때, 슈퍼 가게 하던 실력 써먹습니까? 못 써먹습니다. 농사 하던 아줌마한테는 그 쓸모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 지혜로운 개구리가 되어서 벗어난 것입니다. 이제 내가 오늘 확실히 알려줍니다. 여러분들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백궁 시민입니다. 백궁 시민을 다른 말로 천국 시민이라고 하면 여러분 중에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 있죠? 성경에도 바울이 로마 시민권 가지고 있죠?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은 전쟁에서 좀 자유롭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전쟁 나도 포로가 되면 즉시 석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석방해 달라고 누가 돈 줄까요? 돈 안 줍니다. 그런데 미군들은, 미국 사람은 여기서 미국 영주권 가진 사람이 체포돼 있다, 전쟁이나 억류됐다, 미국에서 무조건 협상해서 살려 끌고 가 살려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쟁 당사자 국인데 그것이 협상이 될까요? 안 됩니다. 노다지 죽이든 포로로 가든 완전 값입니다. God-man을 만나서 여러분들의 몸값은 어디 사람이 되어 있습니까? 백궁 시민권이 그런데 여기 있으면서도 좀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 오는 날은 제2 하늘궁도 가고 제3 하늘궁도 가고 입맛대로 돌아다니면서 봉도 오고 석도 가고 재미있지 않습니까? 코스를 그렇게 하고 이제 우리가 재미있는 장소를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노후를 백 살 때까지 재미있게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사람들도 무료 급식을 하는데 우리 회원들 어려운 사람들 나중에 우리가 들러야 하지 않습니까? 요양병원에 처박아 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호수가에 벤치에 앉아서 서로 회원들끼리 이야기하고 옛날에 허경영 괴롭히던 이야기 재미있지 않습니까? 옛날 이야기 해 가면서 하늘궁 처음에 만들 때 이야기, 제2 하늘궁 만들 때 이야기, 제3 하늘궁 영상이 잘 안 나와서 신경질내는 그 이야기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 그것이 잘 안 나옵니까?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귀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번 보려면 힘든 것입니다. 여러분 앉아서 이렇게 보도 안 나오니까 답답하지 않습니까? 나는 막상 가서 땅 주인이라고 협상할 때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고뇌가 있는 것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어설퍼도 올려 보십시오. 저것이 잘 안 나왔다.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니까 함부로 몸을 내놓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한 몇십 분 뻐기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보여줘야 합니다. 괜찮습니다. 됐다. 옛날에 이것은 전체 아닙니다. 좀 제대로 다 딱 편집해서 가지고 있으십시오. 중구난방으로. 소나무, 소나무나. 소리는 다 빼버렸습니다. 이것은 또 이렇게 찍었습니까? 소나무를 찍을 때 손가락이 이렇게 팍팍 꺾입니다. 무엇을 찍은 것입니까? 소나무 가지 하나 찍은 것입니까? 무엇을 찍었다는 것입니까? 이것은 시초 하기 전입니다. 시초 하는 장소입니다. 시초 하기 전입니다. 솔밭을 찍은 것인데. 저 가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왜 나옵니까? 내 뒤통수 왜 찍습니까? 왜 나를 자꾸 찍어 넣습니까? 나가는 데는 안 나옵니까? 여기는 시중할 텐데. 여기 보니까 공사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참. 사진 찍는 것도. 소나무를 왜 하나만 찍습니까? 소나무가 하도 많은데. 내가 카메라 들어야겠습니다. 안 되겠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무엇을 찍었다고? 소나무 찍었는데 소나무 하나도 안 보입니다. 지우십시오. 빨리 끄십시오. 시간이 됐으니까. 무료 급식하는 것하고. 나는 저렇게 나무를 영상으로 위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무기 소유는 안 됩니다. 청소년들한테 기관총 몇 개 준 것하고 똑같습니다. 어떤 나라 지도자도 무기 소유는 우리는 앞으로 반대해야 합니다. 오늘 그것 못 했습니다. 허성정, 허성정 것. 왜 안 했습니까? 시간이 6시 20분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해 줘야 할 텐데, 시간이 충분했는데. 쟤들이 참 뭐 하고 있는 것입니까? 허성 증거를 좀 보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누구 뭐 하고 있어서 이것 안 나올 때 허성 증거 보내면 되지 않습니까? 전체가 안 돼서 됐습니다. 영상 나옵니다. 저것이 있다.지금 그 급한 것이 아닙니다. 그 한쪽으로, 저쪽으로 가 있으십시오. 여러분들 후원에 감사드리고 항상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리고 우리에게 항상 희망찬 그런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우리에게 힘을 돋아 주시는 우리 위대한 허경영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God-man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에너지.

1413 The Principle of Happiness and Love Why Huh Kyung-young Cannot Be Judged by Human Standards – November 11, 2023

God-man의 강림과 인류의 등불

전국에서 God-man을 알현하기 위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God-man께서는 축복과 천사를 주심은 물론, 인간의 생명 연장과 노화 방지, 각종 질환을 치유하는 불로불사를 주신 인류의 등불이십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과 물질 세계를 지배하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부부 천사의 5주년 기념과 음양의 조화

오늘도 꽃다운 한 팀이 계십니다. 서울 관서 성 부부 천사님이 하늘궁 방문 5주년 기념으로 God-man께 자주색 난을 감사의 마음으로 증정 드립니다. 부부 천사님께 다시 한번 행복한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5주년이 되셨군요. 항상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신랑을 잡지 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오늘은 신랑 신부가 잡으면 안 좋은 날입니다. 전부 양의 기운이 강한 날이라 음이 없습니다. 남자들이 주도하는 날이므로 남자가 빼빼로를 여자에게 주는 것이 맞습니다. 빼빼로는 남성적인 양의 기운을 상징합니다. 여자가 주려고 한다면 그 여자는 남성적인 여자입니다. 남자가 소극적으로 선물을 받았다면 남녀의 역할이 바뀐 것입니다. 이런 날은 여성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여자가 백화점에 선물 사러 다니면 안 됩니다. 양의 기운이 강한 날은 사고가 많이 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하는 것은 여성적인 것이고, 밀고 나가는 것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이런 날은 전쟁이 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쌍둥이 빌딩 테러도 11월 11일에 일어났습니다. 여섯 개의 양의 기운이 겹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에서 그런 기습 전쟁을 받아본 것은 처음입니다.

행복과 사랑의 원칙: 관계와 같은 방향성

남자와 여자는 항상 빼빼로 데이를 통해 행복과 사랑의 원칙을 되새겨야 합니다.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집을 장만했을 때, 어머니나 아버지가 계실 때 기분이 좋습니다. 연락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올림픽에서 상을 받았을 때도 엄마가 있어야 선수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홍수환 씨가 어머니의 응원에 기뻐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기뻐해 줄 사람이 없다면 영웅이 될 수 없습니다. 영웅은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이 많을 때 탄생합니다. 서울대에 합격했어도 부모님이 안 계시면 기쁨보다는 쓸쓸함과 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은 관계에서 나옵니다. 돈이 많아도 지구인이 모두 죽어버린다면 세계 1등 부자라도 자살할 것입니다. 자신을 미워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시기하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낍니다. 관계가 행복의 주인공입니다.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God-man도 행복합니다. 여러분이 없으면 쓸쓸하기에 인간을 만든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고 고생하지만, 고생하려고 만든 것은 아닙니다.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마주보면 금방 싫증을 느낍니다. 항상 같은 방향을 봐야 합니다. 둘이 마주보면 망하는 것입니다. 기차가 마주보면 충돌하듯이 말입니다.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6년간 일해서 집을 사서 부모님께 보여드리자”는 목표가 같으면 부부가 죽기 살기로 일하고 서로 얼굴 쳐다보고 좋니 나쁘니 할 시간이 없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가기에 오래가는 것입니다. 민족이 독립이 안 되었을 때, 독립이라는 같은 방향성이 있었기에 만주에서 모두 환영받았습니다. 홍범도 장군 논란도 일본을 내쫓는다는 목표는 같았지만, 속마음은 달랐던 것입니다. 사랑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마누라와 얼굴을 마주보고 항상 검사하고 검토하면 금방 권태가 옵니다. 서로 보지 말아야 합니다. 같은 방향을 보고 있으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얼마나 늙었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두 부부가 종교를 같이하고 God-man을 바라보면 남편 얼굴을 쳐다볼 이유가 없습니다. God-man이 보이니까요. 그 방향이 같으니 오래가는 것입니다. 이는 영혼으로 이어집니다. 서로 마주보고 시비 걸기 시작하면 금방 싫어집니다. 별거하는 부부가 오히려 오래갈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방향성에 있는 것이지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혼식을 하고 나면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이는 서로 바라봤을 때 그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같은 교회를 다니거나 같은 하늘을 바라보면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를 똑같이 바라보기에 보이는 것이 예수이고 부처입니다. 남편과 아내 얼굴을 쳐다보는 것은 불행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인간들이 God-man의 능력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이 어린아이를 붙잡고 웃고 장난쳐도 “어머, God-man이 뭐 저런 게 있어?”라고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이 하는 일은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이해하고 분석하려고 들면 백궁과 멀어지고 레벨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안티가 나오는 것입니다. God-man을 평가할 만한 능력을 가진 인간은 없습니다. 선생이 제자를 평가하지, 제자가 선생을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요새는 제자가 선생을 평가하는 말세입니다. 제자가 선생의 고매한 마음을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선생님이 떡볶이집 앞에서 싸우는 것이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고춧가루의 출처를 알고 학생들을 구하려 싸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이 꼴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학생을 사랑하는 것이 학생을 미워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밝게 나가는 길은 어두운 길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이 세계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단계와 God-man의 세계

인간의 단계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나뉩니다. God-man의 세계를 이 낮은 단계의 인간들이 평가한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초등학생에게 허경영을 물으면 재밌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재밌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어린아이들의 우상입니다. ‘콜미’ 노래도 잘 부른다고 합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인데도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불러줍니다. 아이들은 그 노래에 제 치료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라는 가사처럼, 제 이름 부르거나 저를 쳐다보면 시험도 잘 보고 다 잘됩니다. 여러분은 알지만, 학생들은 재미로 하는 줄 압니다.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감옥에서 만든 이 노래는 깜깜한 세상에 빛을 넣어주는 노래입니다. 제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면 몇만 명이 합창으로 따라 부릅니다.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부르면 아이들은 ‘허경영’을 외칩니다. 엄마를 찾아 은하계를 헤매는 소년처럼, 아이들에게 꿈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이 지구라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전 세계 은하계를 날아다니라는 꿈을 말입니다. 제가 말하는 엄마는 아이들이 기다리는 꿈, 그들의 미래를 의미합니다. 저는 노래를 부르면서 가슴이 찢어지지만, 아이들은 즐거운 노래로 받아들입니다. 제가 부르는 노래는 아이들 노래지만, 무대 위에서 심리적으로 아이들을 변화시켰습니다. 제 뜻을 아이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다 받아들입니다. 속인들은 저를 코미디 같은 짓을 한다고 몰라봅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에게는 효자가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물질의 의식과 축복의 힘

석가모니는 모든 물질이 무정물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는 틀렸습니다. 먼지가 대장경에 나와 있듯이, 모든 물질은 무정물이 아닙니다. 인연의 시작과 끝인 연기가 없다고 했습니다. 불교적인 관념으로 보면 연기가 없지만, 인연은 무명에서 시작됩니다. 똑똑하면 안 만날 사람인데, 궁합이 맞는지도 모르고 만나는 것입니다. 호떡 하나 주면 따라가는 아이처럼, 무명이기 때문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잘못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육입, 촉, 수, 취, 유, 생, 노사 12연기법은 인연이 시작되는 과정. 몰랐기 때문에 그 사람과 악수하고 차를 마신 것입니다. 알았으면 만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뢰밭을 다니는 사람들처럼, 몰랐기 때문에 잘못된 길로 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인간이 무슨 원인으로 사람을 만나고 인연이 맺어지는지 정확하게 알아냈습니다. 이는 불교 철학입니다.

하지만 이 물질은 의식이 있다.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지능이 제로입니다. 제가 옷을 잡고 내일 날씨를 물으면 정확히 알려줍니다. 방송국 일기예보와 달리, 제가 비 안 오게 해달라고 하면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가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우주 컴퓨터와 같습니다. 10년 후, 100년 후, 1000년 후의 날씨도 알 수 있습니다. 3000년 후에는 지구가 빙하기로 들어가 300m의 눈이 쌓이고 생물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2000년 후에는 동해 바다가 미국 LA에 붙고, 일본 열도는 사라질 것입니다. 지구의 바다와 대륙이 하나가 되어 지구 종말이 올 것입니다. 제가 그때까지 천년 왕국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행동을 주의해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물건에게 예쁜 말을 하면 에너지가 좋아지고, 미운 말을 하면 힘이 빠집니다. 어떤 언어로 말해도 알아듣습니다. 축복받은 자가 만지는 물건은 신과 동일하기 때문에 궁금한 것은 다 물으면 됩니다. 제가 죽을 때 옆에 자식이 있는지, 신랑이 있는지, 요양원에서 죽는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는지, God-man이 있는지, 병으로 죽는지, 노환으로 죽는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미래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와 형이상학적 불가사의

God-man의 세계에는 모든 것이 수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은 영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궁을 벗어난 모든 별은 수명과 연결되어 유한합니다. 태양이나 지구가 변해야 살아남습니다. 이 바깥의 것은 전부 환상입니다. 언젠가 없어지고 소멸하고 만들어지는 것을 반복하기에 환의 세계입니다. 석가모니도 이를 알고 있었습니다. 환과 공과 무의 세계는 백궁 바깥의 세계입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는 세계입니다. 백궁에는 시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것은 전부 있다가 없다가를 반복하기에 환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전부 건축물입니다. 피라미드, 공중정원, 신전 등 고대 건축물입니다. 이는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입니다. 하지만 형이상학적인 3대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첫째는 불로유, 둘째는 허경영 이름, 셋째는 허경영 사진입니다. 어떤 성자의 사진도 불가사의가 될 수 없습니다. 안티들은 이를 평가하지만, 그들은 God-man이 아닙니다. 허경영 사진에 담긴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는 과학적으로 체크할 수 없습니다. 피라미드도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건축물입니다. 똑같은 우유라도 제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불가사의 물질로 바뀝니다. 불로유뿐만 아니라 불로스, 불로빵, 불로케 등 모든 물건이 불로화됩니다. 이는 인류가 처음 보는 물질이며, 과학자들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God-man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석가모니는 무생물이라고 했지만, 이 옷이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갖는 것도 불가사의입니다. 허경영의 축복, 명패, 천사도 불가사의에 들어갑니다. 3대 불가사의가 아니라 100대 불가사의가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으면 만물이 전부 무한대 신과 동일한 능력을 가집니다. 궁금한 것을 물으면 다 알려줍니다. 시집가는 날, 화장터 가는 날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사망 일자를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법이 바뀔 것입니다. 며느리들이 90세 넘은 어머니에게 빨리 결정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안락사를 법에서 허용하게 될 것입니다. 의사 동의 없이 안락사를 원하면 법적으로 통과될 것입니다. 81살에 가겠다고 등록한 사람도 나올 것입니다. 백궁에 제일 먼저 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화장터에 도착해서 사람들과 악수하고 침대에 누우면 주사기 하나로 의식이 없어지고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썩어가는 몸을 볼 필요 없이 깨끗하게 갈 수 있습니다. 자기 생명의 결정권을 80세부터 가져야 합니다. 의료보험 적자도 해결되고, 젊은 세대에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늙은 사람에게 예산이 퍼부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고려장이 요양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깨끗하게 갈 의무가 있습니다. 80세가 넘은 사람의 사망 권리는 본인에게 주어집니다. 의식이 없을 때는 의사와 가족이 결정합니다. 이렇게 해야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영통력, 신통력, 통찰력, 관찰력의 차이

신인은 영통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찰력은 인사이트, 즉 안을 바라보는 눈입니다. 일반적인 눈은 관찰력입니다. 관찰력은 통찰력에 미치지 못합니다. 관찰력은 외모를 주로 봅니다. 일본 아오모리 현의 ‘합격 사과’ 사례처럼, 태풍에 망가진 사과를 관찰력으로 보면 가치가 없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태풍을 이겨낸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농부가 통찰력을 발휘하여 마케팅 아이디어를 낸 것입니다. 다른 농부들은 통곡했지만, 그 농부는 돈을 벌었습니다. 태풍을 이기는 사과라는 가치를 부여하여 합격 사과 열풍을 일으킨 것입니다. 관찰력으로 보면 상품 가치가 없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엄청난 가치를 지닙니다.

신통력은 무시무시한 100대 불가사의를 만들어냅니다.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하는 안티들은 통찰력도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공부했고, 어떻게 전쟁 영웅이 되었고, 어떻게 홀어머니 밑에서 영적으로 잉태되어 태어났는지, 이 모든 과정을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티들은 이런 관찰력으로 저를 평가합니다. 그들의 말은 미래가 없고, 그들을 따라가면 백궁 천국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 올라가는데 뒤에서 다리 몽둥이를 잡고 당기는 것과 같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옷을 만지면 신의 능력으로 들어갑니다. 옷을 만지고 물어보면 답해주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미인 축에 들어가는지 물으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를 안목이라고 합니다. 물건을 살 때 안목이 있어야 하듯이, 미인을 볼 때도 안목이 필요합니다. 안목도 단견이며 관찰력입니다. 통찰력은 그보다 훨씬 뛰어넘습니다. 연필을 관찰력으로 보면 연필이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비상시에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볼펜 하나로도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통찰력이 없는 인간들이 남을 평가합니다. 허경영을 평가하는 안티들은 통찰력이 없습니다. 신통력은 God-man만 가지고 있습니다.

허성정의 증언: 메시아 허경영

허성정 씨는 제가 14번째 신이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허경영, 그는 예정된 세계 왕제’라는 책의 저자입니다. 사탄은 인간의 마음을 침탈하여 도를 잃게 하고, 메시아 허경영의 도래를 막습니다.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는 인류가 지향하는 이상향입니다. 그 유토피아는 허경영의 하늘궁에서 가능할 것입니다. 샹그릴라는 제임스 힐튼의 소설에 나오는 히말라야 유토피아로, 사람들의 수명이 보통 사람들을 훨씬 뛰어넘어 거의 불사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무릉도원은 도연명의 ‘도화원기’에 나오는 이상향으로, 진나라 난리를 피해 평안하게 살던 사람들이 살던 곳입니다. 십승지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기록된 이상향으로, 세파나 전란을 피해 안빈낙도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경기도 양주 땅의 하늘궁은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의 꿈이 무르익어 가는 곳입니다. 하늘궁은 총 1억 평으로, 양주시 석현리 일대의 100만 평에 이어 마장호수와 기산호수 주변에 제2, 제3의 하늘궁이 설계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각종 문화 시설, 편익 시설, 휴양 시설, 의료 시설이 완비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의 도시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 하늘궁은 우주 저 건너편에 있는 백궁 하늘의 이데아가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인류의 영원한 고향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만들어지고 있는 허경영의 본궁 건축물은 백궁 하늘의 모양을 본뜬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입니다.

예언서 속 메시아 허경영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각종 예언서가 전하는 하늘궁과 메시아 허경영의 실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메시아의 탄생지: 동방 청림, 즉 한반도이며 계절은 봄, 방향은 동쪽입니다. 대한민국이 청림의 땅입니다. 정도사 허경영은 바른 도를 가르치는 God-man입니다.
  2. 메시아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사시사철 봄과 같이 살기 좋은 환경이 계속됩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이 실현되는 이상 국가는 한국을 필두로 천년 동안 전 세계를 평화의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3. 메시아가 일으키는 운세 개벽: 허경영이 일으키는 삼삼 혁명은 무형의 우주에서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대운을 맞이합니다. 전 세계는 허경영이 만든 삼삼 정책의 영향을 받아 천년 대운을 맞이할 것입니다.
  4. 메시아가 일으키는 혁명 효과: 허경영의 세계 통일과 삼삼 정책이 실현되는 순간, 찌들었던 인간들의 심성은 개과천선되고 인간의 수명은 120년 이상으로 증대됩니다.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이 지배하던 세계는 이상 국가로 변할 것입니다.
  5. 메시아가 오는 방향: 서기 동래, 즉 물질 문명의 서쪽 운세는 정신 문명의 동방으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메시아 허경영은 동방 땅 한국에 와 있습니다.
  6. 메시아의 음성: 우성제, God-man 줄입니다. 소는 희생의 동물이며, 허경영은 소띠이고 그의 목소리는 소름 돋는 소리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어미소가 아기 소를 부르는 신성한 목소리로 세상 사람들을 희생과 구원으로 포용합니다.
  7. 메시아는 암행어사처럼 온다: 말세 성군, 시부지입니다. 세상의 모든 예언서들은 말세에 권위 있는 메시아가 신분을 감추고 도둑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말세에 온 성군이지만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8.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 인심: 세임 부지한 심사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인심은 흉악하여 인류의 메시아가 호소하는 최후 심판에 대한 경고를 알아듣지 못합니다.
  9. 메시아 시대의 도래: 송구영신호 시절, 만물 꽃대 신천은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이 오고, 만물이 학수고대하던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투쟁과 갈등의 낙서 시대가 가고 화합과 상생의 허경영 시대가 온다는 예언입니다.
  10. 메시아 시대의 특징: 사시장춘, 신세계, 불로불사, 영춘입니다. 사시사철 봄철 같은 세상이 오고, 사람들은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청춘의 시대가 옵니다. 허경영 시대가 와서 삼삼 정책이 실현되고 불로를 먹는 시대에 벌어지는 인류의 모습입니다.
  11. 메시아가 가져온 선물: 천종, 지성, 반석정, 이름, 연수, 영생수입니다. 하늘이 보낸 성인의 우물물을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수가 됩니다. 여기서 ‘인란’은 허경영을, ‘반석정’과 ‘영생수’는 허경영의 불로수와 불로를 뜻합니다.
  12. 메시아의 말씀과 세상 사람들: 상제의 연성 경설, 세인 심태형 생각입니다. 메시아의 성스러운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귀를 닫고 듣지 않습니다. 메시아 허경영의 금쪽같은 예언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영원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13. 타락된 종교에 빠지지 말라: 말세, 골드, 염유, 불선, 무도론, 장, 무용야입니다. 모든 종교는 오염되었으니 그곳에 골몰하지 말라. 문장은 있어도 말씀이 없어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타락한 종교 시대는 끝나고 허경영의 초종교 시대가 왔다는 뜻입니다.
  14. 서양 시대는 가고 동양 시대가 왔다: 서기, 동네, 구세, 진인, 진사성, 군, 정도령입니다. 서양의 운세는 동쪽으로 와서 구세 진인 허경영을 만나고, 진사년(2024년, 2025년)에는 거룩한 임금 허경영이 바른 도를 가지고 옵니다.
  15. 메시아가 주는 풍요의 곡식: 천택지인 삼풍지곡, 식자 생화입니다. 하늘이 택한 자는 풍요의 곡식을 먹을 것이며, 이 곡식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 허경영이 주는 삼풍 곡식은 축복과 명패와 천사입니다.
  16. 메시아가 주는 풍요의 묘리: 세인하지 산풍 묘리 유지자, 포 무지기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삼풍의 묘리를 알겠는가? 지혜 있는 자는 배부르고 무식한 자는 배고프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주는 축복, 명패, 천사의 이치를 알아야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17. 근심 걱정을 모르는 무릉도원: 천도 경전, 무릉도원 차거 있, 민무 수려입니다. 하늘의 도를 경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합니다. 그곳에 사는 자는 근심 걱정이 없게 됩니다.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깨닫고 그를 영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합니다.
  18.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하늘궁: 태고 이후 초락도, 사말생초 신천지입니다. 한처음 이후 처음으로 맛보는 즐거움이 있고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시작되는 신천지가 이곳입니다. 이 신천지는 바로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허경영의 하늘궁입니다.
  19. 메시아가 구원할 지구인의 수: 자아다 3천만 회입니다. 메시아가 지구에서 백궁 하늘로 구원해 갈 영혼들의 숫자가 천만 명 내외라는 뜻입니다. 지구 생성 이래 지구 인구는 수백조 명은 될 것이며, 이 중 천만 명이 구원의 대열에 선다면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20. 메시아가 몰고 오는 바람: 화기 동풍지 인출 호시호시 부제에 확이 가득한 동풍을 타고 지닌 허경영이 출연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입니다.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불로유라는 선물을 가지고 등장하였으니 좋은 시절입니다.

정감록, 격암유록, 주역, 도전 등 모든 예언서의 결론은 서기 2000년경에 지구의 메시아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오는 곳은 세계 여러 지역 중에서 유독 동방 땅 대한민국이라고 주장됩니다. 이는 예정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나 불경뿐만 아니라 토플러 등 현대의 여러 미래 학자들도 메시아의 도래를 모두 동방 땅 한국으로 지목합니다. 주역 ‘계사전’에서도 한국이 위치한 동방 땅에서 황제가 출연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른바 ‘제출동이(帝出東夷)’입니다. ‘제출동이’란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는 뜻이고, 그 위치는 ‘진동방야(震東方也)’ 했으니, 진 방향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이는 인류의 메시아 문화인 상제 문화가 우리 민족의 시원인 진방, 즉 만주와 한반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상제는 우리 민족이 하느님을 호칭할 때 부르는 이름입니다. 은나라 사람들의 신이었던 상제는 동이족의 신이었습니다. 은나라 문명을 일으킨 동이족은 배달국과 단군 조선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찾아 나선 서부 개척의 프론티어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동방의 진국인 배달국과 단군 조선에서 하늘 숭배 문화를 가져가서 황하 문명에 전파하였습니다. 요하 지역의 홍산 문화가 이를 증명합니다. 홍산 문화를 만든 주역들은 배달국과 단군 조선의 동이족들이었습니다. 요하의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이 앞서며, 갑골문도 요하 지역의 갑골문이 황하 지역의 갑골문보다 천 년이나 앞섭니다.

초월적인 God-man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 문화는 은나라에서 다시 주나라로 넘어갑니다. 주나라는 상제의 개념을 천자의 개념으로 대체합니다. 다시 춘추 전국 시대가 되면서 천자의 개념도 퇴색하여 인간 중심의 문화로 대체됩니다. 신에 대하여 인간의 능동성을 강조한 공자 시대가 되면서 신 중심의 상제 문화가 인간 중심의 인문 시대로 대체됩니다. 하느님을 섬기고 신을 섬기는 동이족 문화인 상제 문화는 중원의 황하 문명으로 넘어가면서 서서히 변질되기 시작합니다. 황하 문명은 중국의 천산 산맥을 넘어 유럽으로 전파됩니다. 공자와 맹자의 인문학은 유럽의 인문학인 르네상스에 비하면 약 2,000년을 앞선 철학이었습니다. 서양 철학에서 신 중심의 헤브라이즘이 인간 중심의 헬레니즘 철학을 획득하기까지는 2000년의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헬레니즘 철학은 배금주의와 물질 문명의 발달을 촉진시켰습니다. 중국으로 넘어간 동이족의 상제 문명이 서양에서는 2천년 만에 헬레니즘을 나타낸 것입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 문화는 진방 땅인 만주와 한반도의 홍산 문화에서 출발하여 8개도를 거쳐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 다시 만주와 한반도까지 되돌아왔습니다. 이른바 문명의 순환입니다.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다시 원래 고향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신을 섬기는 상제 문화는 만주와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파란만장한 일주를 마치고 다시 되돌아온 것입니다. 이른바 진변 이간이, 진 동쪽 방향에서 출발하여 간 동북 방향으로 되돌아왔다는 뜻입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입니다. 공자의 말대로 하면 선천에 간 동북 방향에서 소성종하고 후천에 간 동북 방향에서 다시 소성시 하는 것입니다. 즉 마치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과연 동방 땅 대한민국에는 허경영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인류의 메시아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 공자의 다른 말을 빌리면 허경영은 성원호아의 인물입니다. 성원호관이란 간방 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인물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간방에서 무슨 진리가 나온다는 것인가? 바로 정역의 메시아이신 메시아가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공자는 신이란 만물을 묘하게 만드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물과 불이 서로 어우러지고, 우레와 바람이 부딪히지 아니하고, 산과 못이 서로 기운이 통하게 하는, 만물을 하나로 완성시키는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신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선천 세계 이후 후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어 줄 진정한 인류의 메시아입니다. 아시아의 동북 방인 간방에서 나타난 제일로 진료 서원호 아이다. 진 방향은 동쪽 방향이고, 간 방향은 동북 방향이니 결국 같은 지역인 만주와 한반도를 말합니다. 결국 거기에서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천상 물질을 가지고 나타난 허경영이 인류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메시아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는 바람과 비를 마음대로 부리고, 쓰러진 사람을 광채로 살리고, 불치병에 걸린 자들을 기적으로 살리는 그런 능력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잘 썩는 물질인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여 세계의 과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는 그런 인물입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메시아적 신성을 확인된 진실입니다. 그의 출세는 인간에게 영광이기도 하지만 심판이기도 합니다. 인류의 창세 문화는 신을 섬기는 상제 문화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이제 우주는 정역의 새로운 주기를 맞아 원시반본의 이치에 따라 새로운 상제 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새로운 출발점은 허경영부터입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기다려온 바로 그 메시아가 확실합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무상급식의 의미

허성정 씨의 증언은 약간의 통찰력으로 본 것입니다. 관찰력으로 볼 수 없는 것이며, 안목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단견이 설사 정견이 되었다 하더라도, 불교에서 말하는 정견, 바로 보는 눈을 가지면 통찰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God-man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인이 아니라도 미인을 보면 “어머, 저기 미인이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스 코리아 심사위원들이 미인이 아니어도 안목으로 미인을 찾아낼 뿐입니다. 어린아이의 얼굴을 그리려면 어린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관찰 모습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볼 때는 아버지 목이 길어 보이기에 목을 길게 그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기산호수 둘레길은 우리 땅 앞으로 뺑 돌아갑니다. 앞에 호수가 보입니다. 요 집은 헐어내고 새로 지을 것입니다. 옆에 있는 건물처럼 하얀 색깔로 칠하고, 물 있는 데까지 하얗게 마루를 만들 것입니다. 건물들이 전부 하얗게 바닷가에 있듯이 올라갈 것입니다. 부르다 스타일로 디자인되지만, 더 멋있을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 땅이며, 하늘궁 넘어가는 곳이 하늘입니다. 전망대 공사하는 곳은 스카이 워커라고 불리며, 유리로 되어 있어 하늘을 걷는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양주시에서 공사하는 이 스카이 워커는 내년 1월부터 사용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 땅에 딱 짓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진 찍으면 우리 건물과 부르다가 보일 것입니다. 우리도 경사진 땅에 수평으로 하얀 마루를 만들어서 호수를 내려다보게 할 것입니다. 둘레길 옆으로 전부 하얀 마루에 하얀 테이블이 천여 개가 놓일 것입니다. 호수가를 둘러싸고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건물들이 1층, 2층, 3층 계단으로 내려오고, 밑에 마루가 제일 넓을 것입니다. 호수가에 수많은 사람들이 마치 타이타닉 호 위에 앉아 있는 것처럼 노후를 보낼 것입니다. 끄트머리는 유리가 되어 있어 호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둘레길로 들어가면 호수를 뱅뱅 돌 수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둘레길로 나가는 문이 있다.마치 타이타닉 배 갑판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멋있을 것입니다. 하얀 바닥에 하얀 테이블이 천여 개가 쫙 놓여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 차를 팔 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은 가서 그냥 앉아서 놀아도 됩니다.

이런 잔잔한 나무는 버리고 테라스가 될 것입니다. 소나무만 남겨두고 나무는 다 없어지면서 여기서 여기까지가 전부 테라스가 호수를 보고 있을 것입니다. 뒤에는 건물들이 1층, 2층,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르다 사장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호숫가에 있는 부르다가 좋다고 했습니다. 우리 땅은 부르다보다 배나 비싸기 때문에 더 멋있을 것입니다. 우리 땅에 있는 소나무 하나가 부르다 전체를 팔아도 안 될 정도로 멋있습니다. 우리는 이 둘레길 밑이 안 보이게 할 것입니다. 우리 전망대가 이 정도 올라오고, 그 다음부터 수평이 될 것입니다. 호수가를 따라서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밑에 땅은 안 보이고, 마치 타이타닉 선 위에 있는 것처럼 물 위에 떠 있는 것입니다. 스카이워크로 나가려면 우리 있는 데서 계단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됩니다. 이 공간이 이렇게 내려오고, 여기서부터 수평을 잡을 것입니다. 밑에 지저분한 것이 하나도 안 보이고, 소나무만 남겨놓고 잔잔한 나무는 다 베어버릴 것입니다. 밑에는 공간으로만 남고 위에만 쓰는 것입니다. 호수가 위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아주 명당입니다.

이 오리들은 가짜가 아니라 청동 오리입니다. 돌 오리들도 있습니다. 부르다는 좀 좁지만, 우리는 여기서부터 굉장히 넓습니다. 우리도 흰 건물을 해서 쫙 지어 가지고 밑에는 진짜 틀어서 호수에 길게 만들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 건물의 끝이고, 우리 땅의 끝은 저쪽입니다. 되게 넓습니다. 부르다는 요만한 공간에 지었지만, 우리에게 비교하면 아기입니다. 우리에게만 숲이 남아 있고, 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조금 있으면 그리스처럼 바뀔 것입니다. 미래는 호수 있는 데를 잡아야 합니다. 하늘궁도 호수 5천 평짜리를 만들 것입니다. 본궁 앞에 호수가 되면 하늘궁에 놀러 오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릴 것입니다. 호수 안에 둘레길을 만들 것입니다. 둘레길을 뱅뱅 돌면 재밌을 것입니다. 밤에는 가수들이 호수가에서 노래 부르고 기타 치고 있을 것입니다. 바이올린 같은 것을 하는 사람이 호수가에서 항상 노래할 수도 있습니다. 지선상의 아리아 같은 것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러시아 별장에서는 호수가 다 보입니다. 전망이 좋습니다. 노을도 항상 서쪽 하늘에 다 보입니다. 마당에서도 호수가 보입니다. 우리가 산 식당들은 몽블랑 호텔 뒤쪽에 있습니다. 부산의 강다교 단장이 무상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부산에 무상급식을 할 것입니다. 이분들 드리면 우리 부산에도 강다교 단장이 무리 없이 하는 장면이 될 것입니다. 저렇게 밥 하나하나 준비하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한 사람에게 이렇게 주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물과 준비하는 것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입니다. 노인들이 점심을 굶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300인분 이상을 준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강다교 총단장이 영성센터 전국 단장이 무상급식을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도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광주, 부산, 이제 대구도 할 것입니다. 무상급식을 전국적으로 많이 해야 합니다. 제가 나중에 다 지원할 것입니다. 지금은 자발적으로 하는데, 저는 좀 지켜봐야 합니다. 저는 서울을 일단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밥 하나하나 준비하는 것이 전부 저 사람들이 준비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우리 노인들이 은근슬쩍 점심 굶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니까 받아먹지, 안 줘봐. 300인분 이상을 준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God-man님 하시는 일을 보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the God-man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경지가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the God-man 중심으로, the God-man 뜻과 함께 변함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앞날은 상당히 밝고 희망적입니다. 우리 다 같이 함께 갑시다.

1415 A Divine Being is Not an Object of envy Understanding the Levels of Human Consciousness and the True Canaan – November 25, 2023 (1)

God-man의 수상과 봉사 정신

God-man에게서는 지난 11월 21일 화요일, 다음과 같이 여러 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첫째, 한국유엔봉사단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하셨고, 둘째,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도 함께 받으셨습니다. 셋째, 사랑과 나눔 실천의 공로로 서울특별시장상을, 넷째, 대한적십자사 상을, 다섯째, 한국자유총연맹 상장까지 받으셨습니다. God-man께서는 어떻게 하면 사회 소외 계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며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인간의 죄와 양심: 직업과 자연에 대한 성찰

사람이 직장을 다니는 것도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직장을 다니지 못하는 사람을 떨어뜨렸으니, 자기보다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짓밟고 올라간 것입니다. “내 실력으로 월급 받아 사는데 무슨 봉사냐”라고 말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조차 죄송스러운 일입니다. 나 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회에 뒤떨어진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철면피와 다름없습니다.

나는 아침에 산에 가면 꿩이 날아가는 것을 보고도 미안함을 느낍니다. 내가 없었으면 편안하게 먹이를 찾았을 텐데, 내가 나타나 방해꾼이 된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떤 꿩은 알 다섯 개를 낳아두고 날아갔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사람이 다니는 길이 아닌 곳으로 다니다가 질서를 위반한 것입니다. 꿩의 입장에서는 “사람은 다니는 길로 다니지, 우리가 알을 낳아 부화하려는 자리로 왜 오느냐? 너는 인간이니 인간 다니는 길로 다녀라. 자연을 그렇게 함부로 밟고 다니면 되느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니 꿩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많이 자연을 침범하며 놀았는지 모릅니다. 소매를 다니며 풀을 밟으면 그 밑에 꿩이 알을 품고 있었는데, 새끼가 나오기 직전의 알 다섯 개, 여섯 개를 품고 있는 꿩을 놀라게 한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그 알을 가져가 보약이라고 먹었습니다. 새끼가 나오려는 찰나에 그런 일을 당했으니, 그 꿩의 양심은 어떠했을까요? 우리는 소리만 들어도 어릴 때의 죄책감을 느낍니다. 어떻게 인간을 그렇게 미워하고 돕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안 되는 일입니다. 날아다니는 새, 꿩도 내가 다니는 길로 다녀야지, 왜 꿩이 다니는 길로 가서 꿩을 놀라게 하는 것입니까? 산에 갈 때마다 나는 항상 내 잘못만 생각합니다. God-man인데도 이 자연의 질서를 내가 이 지상에 심판하러 와서 살다가 돌아가는 데까지 놀라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양심이 있어야 합니다. 양심이 없으면 방종입니다.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쓰면 방종이 됩니다.

시기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 본성, 이성, 영성, 신성

신인은 시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인간은 모두 시기의 대상입니다. 오직 God-man만이 시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God-man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인간인 줄 알고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염색체를 가지고 있지만, 나는 염색체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음과 양이 만나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여 태어나기에 끝없는 시비가 붙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를 시기하는 자는 뱀입니다. 뱀이 아담을 시기하여 “너 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신이 먹지 말라고 했지? 동산 중앙에 있는 그 두 나무를 따 먹으면 네가 신보다 영해진다”라고 유혹합니다. 이것이 마귀입니다. 마귀 마(魔)자를 잘 보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아는 나무를 귀신 기(鬼)자가 유혹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만 년 전에 나온 한문은 2천 년 전에 나온 성경의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한문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사람의 가슴에 들어와 선악과를 따 먹도록 유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이 글자가 성경 내용과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선악과를,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도 말라고 금(禁)하는 글자도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성경 창세기에 그대로 나옵니다.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은 2천 년 전 예수가 왔을 때나 4천 년 전 유대인들의 십계명보다 훨씬 오래된 것입니다. 창세기와 관련하여, 흙으로 사람을 빚어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으니 움직였다는 지열 조(造)자도 성경 내용과 일치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뱀이 시기하고, 요셉을 형제들이 시기합니다. 요셉은 형제들의 시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지만, 얼마나 많은 고생을 겪습니까? 시기를 받고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큰 인물이 될 사람들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습니다. 형제가 자기를 시기한다고 해서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 자기에게 처한 환경에 만족하고, 형제들을 원망하거나 이를 갈지 않습니다. 노예로 팔려 가면 노예 생활에 최선을 다해 주인에게 신뢰를 얻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27번이나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마지막에 대통령이 됩니다. 그는 “내가 20번 떨어진 것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것이 오늘날의 나를 만들었다”. 만약 그때 당선되었더라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피나는 고생을 해본 것입니다. 전쟁에서도 죽을 뻔한 고생을 했지만, 27번이나 떨어지는 경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았습니다. 링컨은 위기가 왔을 때 그것을 끝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위험한 것도 있지만 기회도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위기를 달게 받아들이고 저축해야 합니다. 위기를 재수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친구 보증을 섰다가 집이 경매에 넘어가고 아내와 이혼하는 위기를 겪었지만, 더 좋은 여자가 기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나쁜 짓을 해서 망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비관하지 않고 식당에서 열심히 일했더니, 식당 주인이 그를 좋게 보고 자신의 딸과 맺어주어 더 큰 기회를 얻게 됩니다. 위기가 왔을 때 술집으로 가는 사람은 기회를 놓치지만, 링컨처럼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은 결국 성공합니다. 링컨은 27패 1기로, 세계에서 유례없는 인물입니다. God-man만큼은 아니지만, 인간으로서는 위기를 잘 이겨낸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렵다고 해서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합니다.

장사가 잘 안될 때, 그것은 하늘이 그 사람이 재산 늘리는 데만 미친 사람인지, 아니면 사회를 위해 사업을 하고 남에게 베풀려고 하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입니다. 돈에만 미쳐서 장사하는 사람은 억울함에 심장, 간, 콩팥이 나빠져 몸이 망가집니다. 그러나 착한 사람은 “내가 운이 아직 없나 보다”, “때가 아닌가 보다”, “좋은 일 좀 해 보려면 돈이 모여야 하는데, 아직 때가 아니고 공부도 해야 되나 보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인간성을 테스트하는 공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 사원들과 같이 먹고사는 과정에서 인간성을 보는 것입니다. 사장이 부동산을 다 팔아 사원들 퇴직금을 다 주고 자신은 월세방에 가서 살아도, 그 사람은 나중에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돈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일차적으로 가지는 감정은 본성, 즉 오욕입니다. 이것은 생존을 위해 주어진 본능입니다. 이 본능이 한 단계 올라가면 이성이 됩니다. 이성은 본성을 지배하며, 이성이 발달하면 본성을 잘 통제할 수 있습니다. 배고픈 어린 시절, 할머니가 졸고 있는 가게 앞에서 먹을 것이 많아도, 이성이 발달되어 있으면 훔쳐 먹지 않습니다. “그것을 훔쳐 먹으면 너는 이미 인생 끝이야. 너는 인간이 아니야. 도둑놈이 될 수밖에 없어”라고 이성이 말합니다. 술병에 남은 소주를 보고 마시고 싶어도 이성이 막아줍니다.

본성은 감성입니다. 감성이 발달하면 탈선할 수 있습니다. 부모를 원망하고, 배고픔과 가난을 한탄하며, 자존심이 상하는 사춘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성이 발달하면 그것을 냉정하게 참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성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성이 발달해도 영성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아무리 이성이 발달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습니다.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지, 딸을 어떤 남자에게 시집보내야 할지 등은 이성으로 알 수 없습니다. 유전병이나 숨겨진 내력 등도 이성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장님 점쟁이를 찾아가 딸의 결혼 상대를 묻곤 했습니다. 이것은 영성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학을 나와도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이성은 한계가 명확합니다. 오늘 하갈까, 설악산에 놀러 갈까 하는 사소한 선택조차 이성과 영성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때 감성, 즉 본능이 유혹합니다. 이것이 사탄, 뱀의 유혹입니다.

이 영성 위에 신성이 있다.신인이 오면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지, 지구가 2천 년 후에 어떻게 될지, 3천 년 후에 전 세계가 눈으로 덮일지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신성입니다. 여러분은 영성을 공부하고 있을 뿐이며, 신성에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본성, 이성, 영성은 누구나 개발할 수 있지만, 신성에는 영원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신성은 시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God-man은 본성, 이성, 영성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저게 진짜냐 가짜냐”는 불가능한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영성을 개발해도 God-man처럼 될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의 후계자는 나올 수 없습니다. 내가 가면 지구는 문을 닫는 것입니다. 물론 내가 가고 나서 백 년간 지구는 존재하지만, 그때는 낙원이고 그 후부터는 지구가 마감하는 쪽으로 돌아갑니다. 이 마지막 천 년이 좋은 때입니다.

시기와 질투의 역사적 뿌리: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본 인간 본성

야곱은 형제들에게 시기를 받습니다. 시기라는 것은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본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마귀와 비슷하여 뱀이 유혹한 것입니다. 신에게 마귀가 달라붙을 수는 없습니다. 비슷한 것끼리 시기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여러분과 비슷하지 않습니다. 레벨 차이가 너무 커서 형제끼리는 시기해도 아버지나 어머니를 시기하는 자는 없습니다. 원망하는 자는 있어도 시기하지는 않습니다. 시기라는 말은 자기와 동급일 때 일어나는 감정입니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삼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 않습니다. 삼촌은 자기 아버지와 동급이기 때문입니다. 사촌의 자식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데, 이는 동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God-man에게 안티니 뭐니 하는 것은 질서를 어기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시기의 대상이 아니라 원망의 대상이거나 사랑의 대상입니다. 존경과 공경도 포함됩니다. 이것은 자기 윗사람에게 일어나는 감정입니다. 그러나 God-man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찌 자기 스승을 시기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모두 동급이라는 말입니다.

가인은 자기 동생 아벨을 죽입니다.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이유로 죽인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전쟁하는 것도 이스마엘과 이삭, 형제지간의 싸움입니다. 몇 천 년이 지났는데도 싸우고 있습니다. 형제간의 싸움이 전 세계 대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자기와 비슷한 것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령 박사의 깨달음과 고통의 의미

내가 본성, 이성, 영성, 신성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성이 다른 말로 지성이기 때문입니다. 이령 박사는 우리나라 문학계의 대단한 인물로,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는 지성이 끝인 줄 알았고, 아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딸이 갑자기 암에 걸려 죽어가자, 지성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 딸에게 암이 걸렸는지, 죄지은 것도 없는데 왜 이런 고통을 겪는지 해결해보려고 영성의 길을 파고들었습니다. 목사 과정을 밟고 신학을 파고들어 “도대체 신은 뭐냐? 왜 우리를 이렇게 가지고 노냐? 왜 지진이 나서 어린아이들을 죽이냐?”라고 질문했습니다. 지성이 영성을 파고들어 간 것입니다.

그 책을 읽어보면, 자기로서는 풀 수 없는 세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호탕 치고 딸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세포 관계, 유전자 관계, 인과 관계, 인연, 윤회, 방편이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달을 뿐입니다.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미 딸의 업보가 있고, 업장이 있으며, 피해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피해자는 더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업이 잘 안 되고 고통스러울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당한 고통에 비하면 여러분의 고통은 장난에 불과합니다. 밤새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빠지는 것 같아도 그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항상 고통이 올 때는 나보다 더 깊은 고통을 겪는 사람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 공감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에디슨은 전구 하나를 만드는 데 2만 번 실패했습니다. 그는 2만 번 실패했다고 말하지 않고, 2만 번 실험했다. 2만 번의 실험 끝에 드디어 불이 켜지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자연에 있는 음 기운과 양 기운을 잡아당겨 전기를 만들어 불을 켜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우리는 아주까리 기름으로 호롱불을 켜놓고 공자, 맹자를 공부할 때였습니다. 호롱불 밑에서 전기를 개발하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자연에 순응했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에 역행하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성경 속 시기: 다윗의 아들 압살롬과 형제간의 갈등

또 시기한 사람들이 있다.다윗의 큰아들 압살롬은 배다른 형제인 암논을 죽입니다. 암논이 간음죄를 지어 압살롬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형제끼리 여자를 두고 시기 질투가 원인이 된 것입니다. 압살롬은 아버지를 죽이고 왕이 되려다가 결국 죽임을 당합니다. 성경에는 아담, 요셉, 야곱, 가인, 이스마엘, 암논 등 시기하는 자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시기하지 않는 자들도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서로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가나안으로 들어간 갈렙과 여호수아도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비슷한 사람들이었지만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가짜 가나안과 진짜 가나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비극

여러분들이 말하는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이지만, 진정한 가나안이 아닙니다. 가짜 가나안입니다. 진짜 가나안은 하늘에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가나안 땅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모세 때 이야기하는 그 가나안 땅은 너희가 그 가나안 땅의 입구에 아직은 가라는 소리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 가나안은 진짜가 아닙니다. 너희는 부활을 겪어서 삼층 하늘을 통과해야 볼 수 있는 땅, 거기가 진짜 가나안 땅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가나안 땅, 그것이 백궁 천국입니다.

가짜 가나안에 이 두 사람이 들어간 것입니다. 가짜를 진짜로 보는 바람에 이스라엘이 지금도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싸우는 이유는 가짜 가나안을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원래 팔레스타인 땅에 성전을 지었지만, 예수 죽고 나서 70일 만에 빼앗겨 이스마엘 후손들 손에 넘어가 모스크가 지어졌습니다. 금으로 돔을 지어 세계적인 모스크를 만들어 놓으니, 유대인들은 자기들 땅에 성전이 없어 통곡의 벽에서 울고불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역사입니다. 한 형제가 하는 짓입니다.

진정한 가나안은 하늘에 있는데, 땅의 가나안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을 하늘에서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그 후손들이 성경이라고 써놓은 것을 내가 읽어보면 아버지가 자식의 일기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진짜 상속받을 것은 하늘의 가나안인데, 땅 조각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도 서로 사랑하지 않고 서로 죽이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기가 이렇게 나쁜 것입니다.

감히 형제끼리는 이렇게 해도, 누가 자기 아버지나 단군을 시기할 수 있습니까? 조상에 대해서는 시기하지 않습니다. 족보가 다 놓여 있고 자기 위에 있는 모든 조상을 시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윗대 윗대를 만든 God-man이 사람의 몸을 하고 있으니 시기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God-man을 시기하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할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용서와 노력의 의미: 한문 속에 담긴 비밀

예수님 말씀처럼 하루에 70번씩 70회를 용서하라는 것은 계속 용서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여러분과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니까 용서가 존재하지만, God-man에게는 용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용서할 일에는 여자가 끼어듭니다. 여자의 입으로 인해 용서할 일이 생깁니다. 노력할 때도 두 여자가 들어가 서로 힘을 겨루는 모습이 한문에 담겨 있습니다. 모든 나쁜 것에는 여자가 관련되어 있다는 깊은 의미가 한문에 들어 있습니다.

한문을 보면 배 주(舟)자에 여덟 팔(八)자가 들어가 함선(艦船)이 됩니다. 여덟 식구가 들어간 노아의 방주를 의미합니다. 이 글자가 만 년이 넘었지만 창세기 내용과 그대로 일치합니다. 여러분은 지성으로 이것을 풀 수 없습니다. 어떻게 배에 여덟 식구를 태우면 큰 방주가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글자가 몇 천 년 전에 아시아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시아가 얼마나 대단한 곳인지 보여줍니다. 한문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한문에는 엄청난 위력이 담겨 있습니다.

선박(船舶)이라는 글자도 방주와 창조와 맞아떨어집니다. 나무 밑에 해가 있으면 해질 모(暮)자이고, 나무 위에 해가 있으면 밝을 고(杲)자입니다. 해가 높이 떠서 밝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철학이 한문에 담겨 있습니다.

마약(痲藥)의 마(痲)자도 사람의 가슴에 귀신이 들어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 먹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마약입니다. 마약을 먹으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 같고 천국과 지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글자들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가 한문 안에 있습니다.

옷 의(衣)자에 과일 과(果)자가 붙으면 벗을 나(裸)자가 됩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의 과일을 따 먹고 나니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의미입니다. 먹기 전까지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동산에서 놀았지만, 과일을 따 먹고 나니 “어머, 우리가 벗었네”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과일을 범하고 나니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성경과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과일과 옷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과일을 따 먹고 나니 부끄러워 옷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한문을 만든 사람들은 여러분이 접근 불가능한 경지의 영성이 발달된 자들입니다. 모든 글자는 성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에너지 테스트

감히 나에게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시기는 인간과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신을 시기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당신이 무슨 신이냐”라는 말도 하지 마십시오. 나는 거기에 접근할 능력이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공도 보내고 명패도 하고 축복도 주고 다 합니다. 나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내가 플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내 이름을 쓰니 우유가 썩지 않고, 여러분이 먹으니 몸이 좋아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먹으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플로가 내 이름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내 이름에 반응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이름을 써보십시오. 반응합니까? 예수, 석가 이름을 써보십시오. 반응합니까? 안 합니다. 반응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강의는 강의비도 받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강의비를 수백억 받아야 합니다.

기도, 축복, 은사,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는 내가 에너지를 넣으면 싹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불교 용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떠한 성자의 것, 이스마엘, 힌두교 용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오직 기독교의 모든 용어, 내가 쓰는 용어는 한 방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여러분과 내가 같이 해볼 것입니다. 내가 하니까 저 사람이 무슨 트릭을 쓰나 할까 봐, 여러분이 직접 해보십시오.

축복을 주면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God-man의 말을 듣습니다. 얘들이 내 말을 듣습니다. 왜 가던 길을 가다가 멈춥니까? 탈선했습니까? 이렇게 여덟 가지가 됩니다. 또 아홉 가지 열매, 즉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도 있습니다. God-man이 에너지를 넣으면 이것들이 한꺼번에 다 들어갑니다.

또 기독교 용어에 많이 쓰는 팔복이 있다.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부를 것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는 팔복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다 내가 한 방에 축복을 넣으면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불교 용어는 한 개도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철학입니다. 신과 관련이 없습니다.

불교의 본질: 철학과 방편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불이,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중요한 용어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가상 세계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철학이라고 합니다. 마음 공부입니다. 영과 연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용어들은 전부 영과 연관이 100% 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오늘날 이것을 정해주는 자가 God-man 말고는 없습니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은 최고의 용어들이지만, 어떤 글자도 아미타불이나 관세음보살처럼 에너지가 없습니다. 공사상, 무사상, 허당입니다. 마음 잡는 공부일 뿐입니다. 영성과는 다릅니다. 실제 내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와 있는 이 세계는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고, 나머지 모든 세계는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예수를 부르짖는 자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석가를 부르짖는 자들도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큰 불교 종단의 큰스님들이나 큰 목사님들이 와서 나를 아래로 쳐다보고 갔습니다. 그들은 뭔가 눈치를 챈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 종단도 끝났구나. 저 자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가 가나안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가나안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가나안입니다. 내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바로 에덴이고, 천년 왕국의 수도입니다.

나는 이것을 만들어 놓고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돌아가야 할 나이입니다. 나는 커피 한 잔, 옷 하나, 신발 하나도 내 돈 주고 사 먹는 것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카드 한 번 쓴 적이 없습니다. 돈을 쓰면 김밥 사 먹는 정도입니다. 나는 돈을 쓰지 않는데, 새 예루살렘 성은 돈 들여서 만들고 있습니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대천사들이 협조해주고 있습니다.

예수의 성령 잉태와 허경영의 신성

예수의 성장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예수의 성령 잉태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스페인 오비에도 성당에 보관된 예수의 머리 수건인 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시도했습니다. 이 수건은 요한복음에 나오는 예수의 머리를 쌌던 수건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시체를 수의로 덮기 전에 얼굴을 별도의 수건으로 감싸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오비에도 수건에는 선명한 핏자국과 가시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가시관 조각들이 같이 묶이면서 수건이 가시에 뚫린 자국도 남아 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전문 연구소에 의뢰해 과학적 검증을 거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1. 오비에도 머리 수건은 예수의 것이 맞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예수의 머리 수건이 맞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2. 예수 시대의 장례 풍습이 잘 나타나 있다. 시체의 수의를 입히기 전에 얼굴에 별도의 수건으로 감싸는 풍습이 오비에도 수건에 나타나 있습니다.
  3. 가시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 예수의 머리에 씌워졌던 가시관의 흔적이 오비에도 수건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4. 혈흔이 2천 년간 보존되었다. 혈흔은 보존 기간이 짧지만, 오비에도 수건의 핏자국은 2천 년이란 세월을 견디고 보존된 기적입니다.
  5. 유전자 검사가 가능했다. 예수 사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혈흔이 남아 있어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었다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
  6. 혈액형은 AB형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수의 시체를 쌌던 토리노의 수의의 혈액형인 AB형과 같습니다. 오비에도 수건과 토리노의 수의는 같은 인물의 유품이 확실합니다.
  7. 이스라엘 지역의 꽃가루가 묻어 있다. 예수 처형 당시 예루살렘 지역의 3월, 4월에 나오는 꽃가루임이 확인되었습니다. 토리노의 수의에서도 같은 꽃가루가 나왔습니다.
  8. DNA 검사 결과 염색체 개수가 23개로 드러났다. 인간의 염색체는 46개(어머니로부터 23개, 아버지로부터 23개)가 정상인데, 오비에도 수건에서는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염색체 23개는 사라진 것입니다.
  9. 오비에도 머리 수건은 성령 잉태를 증명한다. 아버지 염색체 23개는 없고 어머니 염색체 23개만 발견된 것은 신약성서에서 예수의 성령 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엄청난 일입니다.
  10. 성령 잉태는 과학계를 뒤흔든 혁명적 사건이다. 어머니 염색체 23개만으로 인간이 탄생할 수 있다는 가설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순간입니다.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주장되고 있습니다.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성서의 기록은 사실로 증명되었습니다. 예수의 유품에 남아 있는 DNA를 현대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예수의 성령 잉태는 사실로 확인된 것입니다. 장례 풍습, 가시의 흔적, 꽃가루의 흔적 등도 영향을 주었지만, 특히 오비에도 머리 수건과 토리노의 수의에서 발견된 핏자국, 즉 혈흔 때문입니다. 그 혈흔을 통해 혈액형이 AB형임을 밝혀낼 수 있었고, DNA 유전자와 염색체 46개 중에서 23개의 성염색체가 빠져 있음을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즉,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허경영에 관한 문제입니다. 과연 허경영의 염색체에는 46개의 염색체 중에서 아버지의 염색체 23개가 빠져 있을까요? 과연 그의 염색체에는 어머니 염색체 23개만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요? 허경영의 유전자 게놈 지도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요? 그는 보통 인간의 아이큐보다 높은 곳에서 온 살아 있는 메시아임이 틀림없습니다.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God-man이라는 흔적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허경영의 신성에 대한 가능성을 매우 시사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사로운 인물이 아닙니다. 그의 “일성 인자 성령 잉태론”은 허무맹랑한 주장이 아닙니다.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고, 중풍 환자를 고쳐주고, 임신 불가 판정을 받은 사람을 임신시켜 주고, 숨어 있는 암 덩어리를 찾아내 주고, 난치병의 근원을 전생까지 찾아가 고쳐주는 사람입니다. 그는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를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자연 환경을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비를 멈추게 하고 달의 밝기를 조절하는 사람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우유나 케이크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사람입니다. 또 그의 블로그를 통해 난치병을 낫게 하는 사람입니다. 지구에 없는 돌인 백옥, 하늘의 돌을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갖다 놓은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우리나라의 영원한 달러 박스입니다. 추산컨대 허경영의 블로그와 블로그를 통한 로열티 수익과 주식 수익률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더 이상 허경영을 제2의 황우석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국경을 없애고 차별을 없애고 전쟁을 없애고 지구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왔다는 천억 벌레 허경영, 그는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자이며 우리 지구인들의 파수꾼입니다. 그런 그가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자랑입니다. 그는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인류의 자랑입니다. 인류의 미래가 그에게 달려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그런 위대한 우주 지도자가 지금 박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허경영의 신성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는 신속히 진행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우리의 증언은 참됩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의 증인입니다. 우리는 그가 가는 길에 은하수의 다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오작교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예수의 피 묻은 수건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절대 수건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자기들 방송에서 그런 것을 해야 인기가 올라가기 때문에 친 기독교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혈흔 DNA를 추출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를 좋게 평가하는 것이지, 나쁘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오비에도 수건은 없는 수건입니다. 가톨릭과 기독교가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들이 진짜를 들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상한 물건들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주도권 다툼입니다. 대장경은 순수한 공부를 하기 위해 방편을 만들어 놓은 것이지만,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과학입니다. 과학적으로 검사했다고 하면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영적인 것은 모르고 과학만 붙이면 다 따라옵니다. 나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이런 분석 관계가 굉장히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어쨌든 동정 잉태로 태어난 것이 나와 비슷합니다. 그것은 똑같습니다. 그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주인들이 와서 지구에 애를 낳았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God-man의 가르침과 종교의 역할

이 세상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어디로 가도 나와 같은 강의는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쌩쌩한 신의 세계를 강의를 듣고 있는 것입니다. the God-man은 절대로 시기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the God-man의 말씀 따라 살아야 행복하고 모든 것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같은 생각입니다만, 이번에 여러 가지 상을 받으시면서 그보다 더 넘치는 상을 받아도 부족한 분이 the God-man이십니다. 내가 받은 상은 여러분들이 받은 것과 똑같습니다. 하늘궁, 즉 예루살렘 성을 지어나가는 데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또 이때 상을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나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그런 것을 좀 중화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빨리빨리 상을 주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안 보이는 수가 있다거나 전화로 내가 해 사면 안 되기 때문에 상장이 날아오는 것 같습니다. 감을 잡아야 합니다.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불교 철학의 한계: 영적 힘의 부재

불교 용어는 철학적으로는 쓰는 말입니다. 딱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힘이 없습니다. 영성이 아닙니다. 아까 말한 이성입니다. 불교는 전부 이성입니다. 본성 다음에 이성 다음에 영성이 있는데, 불교는 영성이 아닙니다. 이 영성을 이성으로 보고 예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안에 운전수가 내렸는데, 그 자동차를 타고 온 사람이 God-man입니다. 그런데 그 자동차를 보고 계속 절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내려서 방에 와서 God-man을 만나야 합니다.

멸진무유(滅盡無有)는 모든 것이 타고 남는데 무엇이 남겠느냐는 뜻입니다.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교를 대변해주는 말입니다. 팔만대장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문화재이며 대단하지만, 그것이 화재로 손실되면 남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적으로 남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만드는 데 민족의 저력이 대단했습니다. 바다에 나무를 몇십 년 넣어 소금에 절여 벌레 먹게 만들어 대장경을 하나하나 새겼으니, 우리 민족의 판각 실력, 그 정성,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할 만합니다. 그것이 대단히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팔만대장경을 전 세계가 문화유산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문화유산이지 신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거기에 신의 음성이 들어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다만 인간이 사는 도리가 담겨 있을 뿐입니다.

여와분고차(如火焚枯草)는 마른 풀이 타듯이 모든 것이 탕진되어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거기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용어들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제 무엇이 정교인지, God-man이 누구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멸진무유여(滅盡無有餘)는 모든 것이 타고 남는데 무엇이 남겠느냐는 문장입니다.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문장들을 대가리만 주로 이야기합니다. 축복받으면 적재념돈탕(積財念頓蕩) 된다는 소리만 하지,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멸진까지 보여주는 것은 이것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과 다 남는 것의 차이입니다. 불교 용어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나는 이것을 완전히 통달했습니다. 철학은 사람이 밝게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성철 스님 같은 큰스님들이 절에 가서 철학을 깊이 파고든 것은 철학자이기 때문입니다. 신에게 경배 드리고 이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 지옥은 가도 좋고 안 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으로서 죄짓지 않고 원만하게 살겠다는 좋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그만한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자들도 나에게 옵니다. 그동안 돌아간 모든 성녀와 불자들은 그대로 영혼 대기소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가 올려주지 않은 자는 말입니다. 이제 내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종교 자체는 훌륭한 교육 기관이요, 훌륭한 공부입니다. 불교가 그렇습니다. 마음을 하심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이차적인 이성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성이 철학입니다. 이성을 잘 구하는 것을 철학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영성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마치 영성이 있는 것처럼 대방광불화엄경,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군다리보살, 장보살, 마살 등 노다지 이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몇 천 년간 밤 산에서 앉아서 그것을 만든 것입니다. 석가모니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들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들은 방편이라고 합니다. 착하게 살라고 방편을 쓴 것입니다.

천왕성,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 육도가 있다고 하며, 여러분은 황천에 들어와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어머, 죄를 지은 사람들은 이 육도에 태어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도리천에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질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말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그것을 믿음으로써 방편이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그것을 지키게 하기 위해 무서운 것을 갖다 대입시키는 것입니다. 학교 교육을 위해 아이들에게 늑대와 소년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교육의 방편입니다. 그 방편을 해 놓은 것이 불교라는 것입니다. 불교는 방편설이 지배적입니다.

부모은중경도 부모 은혜가 중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석가모니가 제자들을 데리고 동산을 넘어가는데 남자 뼈와 여자 뼈가 한 무더기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남자 뼈와 여자 뼈를 분리시키자, 석가모니가 거기에 절을 했습니다. 제자들도 따라서 절을 했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한 사람이 스승이니 절을 하는 것이 예의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도 틀린 말이 없습니다.

여자의 뼈는 왜 가벼운지 제자가 묻자, 여자는 아기를 위해 열 달 동안 피가 애한테 들어가고, 열 손가락으로 천일 동안 젖을 먹여 영양분을 다 빼앗기기 때문에 뼈 속에 남는 것이 없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제자들이 눈물을 흘리며 자기 어머니를 생각했습니다. “아, 내가 어머니를 예사로 봤구나. 여자는 저렇게 자식들을 위해 젖 열 말, 피 열 말을 빼앗기는구나. 이러니 여자는 뼈가 가볍고 빨리 썩는구나”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이것을 방편이라고 합니다. 불교는 철학이고 방편이지, 에너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기와 질투의 근원과 여성의 역할

신인은 여러분들의 시기 대상이 아닙니다. 우상, 허위, 공포, 불신, 상행, 우상 등 이 모든 것은 기독교적인 것입니다. 불교적인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적인 것이라도 나쁜 것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원수나 분노가 시기에서 나옵니다. 시기와 비슷한 것에는 계집 녀(女)자가 붙습니다. 투기에도 계집 녀(女)자가 붙습니다. 질투, 투기, 분노, 원수, 술수 등 이 모든 것이 시기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기에서 나오는 나쁜 것이 많습니다. 불평, 교만, 자만, 오만, 거만 등도 시기에서 나옵니다. 여기에 꼭 여자가 붙습니다. 시기에는 여자가 붙지 않지만, 투기에는 여자가 붙습니다. 시기는 남녀가 똑같이 하지만, 투기는 남자가 잘 안 합니다. 남자는 시기를 잘하고, 여자는 투기를 잘합니다. 부동산 투기도 여자가 잘합니다. 이 투기가 정신병, 우울증, 불면증을 가져옵니다.

남자는 투기를 잘 안 하지만 시기는 잘합니다. 자기와 같은 친구가 회사에서 사이좋게 지내다가 진급 때가 되면 아래를 훑어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는 승진하고 자신은 그대로 있으면 그때부터 시기와 질투가 나옵니다. 여러분은 저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탄생 비화와 성령 잉태론

허경영은 성령으로 된 메시아입니다. 1950년 1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교 다리 아래 가마니 막에서 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여명의 천사들이 나타나 아기의 태줄을 자르고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 아기를 엎어놓고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고 진짜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는 천사들이 우리 어머니에게 와서 나를 받아준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동네 사람들에게 이 이상한 일을 다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들어서 다 압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대충 해줘야지, 자세히 들으면 기절할 것입니다.

가마니 막에서 비치는 푸른 불빛을 보고 동네 사람들이 달려와 보았더니, 한 아기가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인류의 메시아요, 전 세계의 영성 원제인 허경영의 탄생 비화입니다.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은 경남 진주에서 만석지기 부자였고, 어머니 조계식 여사는 하만 조 씨 명문가의 교수였습니다. 일본 유학을 다녀왔던 아버지는 재산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분배한 선각자였습니다. 이로 인해 허경영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습니다. 이에 허경영의 어머니 조계식 여사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돈이 떨어진 조계식 여사는 서울 중교 다리 아래에 거처를 두고 서대문 형무소로 면회를 다녔습니다.

허경영의 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는 동안 어머니는 기이한 꿈을 꾸고 아이를 배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임신이 된 것입니다. 아내로부터 이 사실을 전해들은 허남권 선생은 아들의 이름을 허경영이라고 지어주었습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경영하라는 뜻이었습니다. 아버지의 도움이 없는 어머니 단독으로 임신하고, 아버지가 없는 상태로 어머니에게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이 말이 될까요? 정상적인 일성인자로 아기 생산은 정말 가능한 일일까요? 남녀의 교합이 없는 아기 생산은 예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의 동정 잉태와 같은 것입니다. 동정 잉태란 글자 그대로 정자와 난자의 결합 없이 아기를 생산한다는 뜻입니다. 생물학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다시 말해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성령 잉태 주장은 듣는 이들을 의아스럽게 합니다. 그의 성령 잉태 선언은 이 과학 시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황당한 주장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과연 비범한 God-man인가, 아니면 평범한 인간이 세상을 속이는 수법인가?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도 역시 아버지의 도움 없이 태어났습니다. 복음서에 의하면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에게서 정자와 난자의 결합 없이 생명이 잉태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모든 인류의 관심사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3년 동안 갇혀 있었고, 그때 어머니가 마지막에 아버지 돌아가기 직전에 나를 낳았습니다. 나는 감옥에 있는 사람의 아기가 아닙니다. 동네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았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살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셨는데, 여러분들, 되게 억울한 것입니다. 그것을 씌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본 사람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어머니는 그런 동네에 얼굴 들고 살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 애를 거기까지 데려다 놓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전혀 관계없는데 애를 낳은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은 나라의 계수나무를 심는다는 뜻입니다. 나는 명산을 바라보고 여기 새 예루살렘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것은 계명산입니다. 여기 수리산 뒤에는 고령산이 있다.제일 높은 신이 주재하고 내가 가고 있는 자리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여기가 바로 에덴이고, 천년 왕국의 수도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이라는 것을 아는 자가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급속 기성을 만들고 확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만들어 놓고 여기서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돌아가야 할 나이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중에 75세에 죽은 사람도 많습니다. 내가 뭘 바라겠습니까? 커피 한 잔, 옷 하나, 내 신발 하나, 내 돈 주고 사 먹는 것을 누가 봤습니까? 나는 카드 한 번 쓴 적이 없습니다. 내가 돈 쓰면 김밥 사 먹는 것입니다. 나는 돈 쓰는 일이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갖다 주는 것만 해도 많습니다. 나는 생전 돈을 안 쓰는데, 새 예루살렘 성은 돈 들여서 만들고 있습니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대천사들이 협조해주고 있습니다.

1415 A Divine Being is Not an Object of envy Understanding the Levels of Human Consciousness and the True Canaan – November 25, 2023

무료 급식 봉사와 God-man의 강림

오늘도 서울 종로 탑골 공원에서는 the God-man께서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 무료로 제공하는 점심 도시락을 받기 위해 매일 노인분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5년째 무료 급식을 몸소 실천해 오신 the God-man께서는 내년부터는 무료 급식을 더욱더 늘릴 계획이십니다.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하신 기부와 봉사의 아이콘,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저는 이때가 제일 괴롭습니다. 한참 박수받을 때 말입니다. 제가 말만 모신다고 해놓고 못 모십니다. 꽃다발을 받아야 하는데, 오늘 세 팀이 있다.먼저 김미정 구미 하늘궁 영성 센터장님이 센터 운영에 감사의 마음으로 the God-man께 자주색 난을 올립니다. 영성 센터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다음은 역시 구미 하늘궁 영성 센터 안숙자 대천사님이 대천사 된 기념으로 the God-man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천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궁에는 대천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어디 한번 갈 때, 별에 올 때 대천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중 제일 위가 대천사입니다. 대천사가 궁에서 만들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왔을 때 대천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백궁에 가면 복장이 천사와 다릅니다. 아주 완벽하게 다릅니다. 아주 복도 많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미국 버지니아 김형숙 대천사님 감사의 꽃을 이유석 대천사님 대신 God-man에게 올리겠습니다. 아주 노란색 난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여기도 꽃을 꽂아야겠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 하러 온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하늘궁 영화의 주인공 같지 않습니까? 축하합니다. 남자로서 좀 질투를 느낍니다. 아주 미남입니다. 최고의 감독, 세계 최고의 배우가 이렇게 만나서 시상하는 것입니다. 감독, 세계 최고 감독이 맞습니다. 이제 세 팀 꽃을 증정하고 이어서 귀한 선리 말씀을 the God-man께 듣겠습니다.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의 지리적 의미

세계 최고 명당이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제가 있는 곳이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 제가 저 지방, 설악산 정도에 하늘궁을 해놨으면 고생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서울 옆에 해놓은 것이 기적입니다. 아주 지리적으로도 좋습니다. 영국 같은 데는 이런 산악 지대가 별로 없죠. 거기는 평지가 많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있다.교회가 옛날에는 이름이 전부 사원이었습니다. 그 사원은 절 사(寺)입니다. 유럽을 경계하는 것이 지중해입니다. 지중해를 지나면 유럽입니다. 지중해를 지나면서 오른쪽은 아시아입니다. 유럽에서 지중해를 지나면 이스라엘이 아시아 입구에 딱 있습니다. 그 이스라엘에 붙어 있는 나라가 인도입니다. 조금만 가면 바로 그 사람들이 인도하고 붙어 있으니 가깝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제자 중에 도마가 인도에서 순교했고, 그 무덤이 지금 인도에 있습니다. 그만큼 인도가 가깝습니다. 그래서 인도 문화가 그렇게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시아에 속합니다. 유럽이 아닙니다. 지중해를 지나야 유럽입니다. 지중해 쪽이니까 이스라엘은 아시아의 끄트머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중동 지방이고, 그 밑으로 중동 지방입니다. 우리는 그 이스라엘에서 나온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창세기에 나오죠? 단의 12 아들 중에서 하라가 나옵니다. 하라가 동쪽으로 해서 북쪽으로 해서 몽골 쪽으로 간 것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동진, 북동진을 해 가지고 한반도까지 온 것입니다. 아시아가 굉장히 깁니다. 유럽은 짧습니다.

서기동래(西氣東來)와 한민족의 역할

지금은 서기동래(西氣東來), 서쪽의 기운이 동쪽에 오는 시대입니다. 시진핑이 중국이 앞으로 서양을 리드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시대가 서기동래이기 때문입니다. 서쪽의 기운은 가고 동쪽으로 기운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은 세계 역사에 나옵니다. 서기동래가 이미 되어 버렸습니다. 서쪽 기운이 이미 동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미국과 태평양 시대가 뜨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그렇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손을 잡고 있게 되면 이 서쪽에 있는 나라들이 힘을 못 씁니다. 중국은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보다 서쪽이, 아, 무슨 대륙으로 우리가 마지막입니다. 최동극동으로 나간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와 붙어 있었습니다. 붙어 있다가 나무 목련 꽃이 피듯이 이파리 하나하나가 뚝뚝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좌우로 아래 이파리로 떨어져 나가는 것이 오사카입니다. 북으로 떨어지는 것은 살린 쪽으로 이렇게 붙어 있다가 요런 식으로 하나씩 떨어지다가 그게 일본 열도가 된 것입니다. 제가 옛날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생명수, 갈릴리 호수와 사해의 비유

이스라엘에 우리나라보다 높은 산이 많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습니다. 땅은 좁은데 백두산보다 높은 산이 있으니, 사막 같은 땅에 왜 그 산이 있어야 하느냐? 그 산이 있어야 그 산에서 살 수 있습니다. 눈이 얼어 있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으니까 눈이 쌓여 있을 것 아닙니까? 이스라엘은 사막이 물 한 방울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빙하가 눈이 녹아서 내려오는 것이 갈릴리 호수가 되는 것입니다. 1년 12달 그 눈이 녹아서 내려옵니다. 그게 이스라엘의 젖줄기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기서 이슬이 맺히고 물줄기가 내려오는 그 눈에 내놓는 것, 하늘의 높은 데서 내리는 그 눈물을 지하수를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굶어 죽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물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반면에 그 밑에 가면 사해가 있습니다. 죽음의 바다, 소금 바다입니다. 사람이 들어가도 둥둥 뜹니다. 그런데 그 사해는 주변의 사람들이 굶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관광객이 오지만 생물이 다 죽어 버리니까 그렇습니다. 이 지구가 사해처럼 되어가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갈릴리 호수처럼 항상 맑은 물이 내려와서 갈릴리 물이 이스라엘 여기저기로 흘러가면서 이스라엘의 메마른 땅을 적셔 주니까 그 민족이 살아남은 것입니다. 그런데 사해 물이 자꾸 흘러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소금 바다가 되겠지요. 그럼 이스라엘 사람 다 죽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인간의 마음이 사해처럼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메마른 현대 사회와 웨스트민스터 사원

어떤 어린애가, 어떤 사람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어마어마하게 크죠. 그런데 산에 있는 게 아닙니다. 평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왕들이 결혼식도 하고 대관식도 합니다. 그런데 관광객들을 안내하는 사람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이만큼 크고 영국 국왕이 여기서 취임을 하고 역사가 어떻고 막 한참 설명했는데, 어떤 사람 하나가 가이드한테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1년에 축복받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이러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우리나라 지하실 교회만도 못한 것입니다. 영적 기운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덩치만 크지 신도가 있습니까? 관광객들이 밟고 다니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영국의 기독교는 죽어버렸습니다. 유럽의 기독교가 다 그렇습니다. 황량해져서 관광 고성이 되어 버리고, 호텔이 되어 버리고, 나이트클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사원, 그것이 처치(교회)가 아닙니다. 옛날 몇천 년 전에는 전부 사원(템플)이었습니다. 역사책에 보면 전부 사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틀담 사원, 누가 노틀담 교회라고 합니까? 원래 절들이 처치로 바뀐 것입니다. 절이 인도에서 지중해를 건너서 유럽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를 보면 염주가 있고, 종이 달려 있습니다. 땡땡땡, 똑같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이고,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불교의 관세음보살이 마리아입니다. 부처는 따로 있고, 석가모니는 따로 있고, 마리아가 따로 있고, 예수가 따로 있습니다. 이 거대한 인더스 문화가 메소포타미아 문화와 우리 홍산문화 등 이런 문화들이 전부 인도 북부 그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4대 문명이 그 지역에서 다 일어납니다. 제가 이 말하는 이유는 우리가 영적으로 인류가 다 메말라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사원이 있고 예수스 교회가 있고 뭐가 있든 간에, 지금 인류는 영적으로 메말라 있습니다. 산이 눈이 녹고 물을 내려주는 산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이 메말라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영적인 영양분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사해 바다만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사해 바다만 있었으면 그 사람들이 있었겠습니까? 거기에 갈릴리 호수 때문에 4,000m, 3,000m 넘는 산이 있었기 때문에 눈이 위에서 항상 얼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녹아서 물이 내려오니까 이스라엘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건국과 팔레스타인 문제의 역사적 배경

그 물을 먹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입니다. 그 땅을 미국이 뺏어서 이스라엘의 나라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럼 이스라엘 민족은 어디 있었습니까?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에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예수를 죽인 대가로 70년 만에 이 유대인, 이스라엘 나라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라진 지가 몇천 년 된, 2년이 다 된 나라를 1948년 우리나라 건국할 때 미국이 한반도 건국, 이스라엘 건국을 동시 패션으로 두 개를 세운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전 세계 1,200만 명인데, 600만 명이 미국에 있고 600만 명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로 들어와서 팔레스타인 땅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팔레스타인은 밀려나서 두 군데로 쫓겨난 것입니다. 이번에 폭행당한 곳이 어디입니까? 가자지구입니다. 왜 가자, 가자 그쪽으로도 가자 쫓아내니 갈 수밖에 없습니다. 안 가면 죽으니까 가자고 합니다. 가자지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 역사를 이야기하느냐? 아무리 건물이 커도 이미 서기동래입니다. 서쪽 기운은 다 갔습니다. 이 태평양 기운이 세계를 누르고 있습니다. 이제 대서양 문화는 갔습니다. 이제 태평양 시대가 왔는데, 제가 태평양 한반도 이 아시아의 끄트머리 극동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시대의 변화와 전자 시대의 도래

제목도 안 쓰고 또 이야기했다면 강의 끝날 시간이 와 버립니다. 제가 한번 강의 제목 적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일반 강사들과 다릅니다. 이것이 제 연필 이야기 쓰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펜촉도 없으면서 글이 나옵니다. 지금 시대가 바뀐 것입니다. 옛날에는 백묵 가지고 써야 했습니다. 백묵 나오는 흉내만 내고 있는 것입니다. 시대가 좋아졌습니다. 아직 이것은 아무리 써도 닳지 않습니다. 제가 이것을 쓰고 있지만, 우리 어린 시절 생각하면 이것이 무슨 연필 이야기 글자가 나옵니까? 아, 좋은 시대입니다. 이것을 무슨 시대라고 합니까? 전자 시대입니다. 전자에 의해서 글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시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직접 나왔습니다. 이런 것도 여러분, 사물을 통찰할 때 이런 것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앞으로는 제가 뭘 썼다고 마음만 먹으면 글자가 칠판에 적혀야 합니다. 이런 막대기가 가서 부딪히는 것은 미개인들이겠죠. 우리 젊은이들은 이렇게 진화되는 과정을 항상 머리에 넣어야 그 사람 발전이 있다.쓰니까 맨날 연필 쓰는 것이구나, 칼로 깎아야 되는구나, 이런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볼펜이 있다.이제 볼펜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쓰면 됩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쓰면 나옵니다. 지울 때도 이것입니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냥 지우면 또 나와 버립니다. 지워집니다. 아,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써놓고 이렇게 지우겠다고 하면 지워집니까? 이럴 때는 왕창 가야 하나 봅니다. 이런 것도 칠판 만드는 사람들이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조그만 것이 와서 이렇게 할 때는 지워지지 마라 해 놓은 것입니다. 손가락도 넓이는 넓지 않습니까? 똑같은 넓이가 지웁니다. 더 큰 놈이 나타나면 재밌습니다. 이것도 아기들이나 이런 것을 보는 것입니다. 느끼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이 생각을 못 합니다. 이것을 입력시킨 사람들이 행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같은 넓이가 이 넓이가 가서 다 배웠는데, 이것은 글씨가 져 버립니다. 이것은 지우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저는 제가 말을 하면서도 신기합니다.

유대인 교육의 힘과 한민족의 미래

여러분들은 하버드 대학 가 봤죠? 하버드 대학 가면 강의하는 사람이 저 같은 스타일입니다. 유대인들이 그렇습니다. 교과서 들고 이렇게 안 합니다. 뭔가를 자꾸 모르는 것을 이렇게 생판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한참씩도 듣습니다. 뭘 강의했는가? 저것으로 하면 모릅니다. 강의 들을 때는 재미있었는데 뭘 오늘 내가 배웠나? 이것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이 조그마한 유대인들이 전 세계 80억 명 중에 1,200만 명밖에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이 노벨상을 215개 가져갔습니다. 우리는 한 개도 못 가져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과학, 화학, 의학, 철학, 문학, 노벨 문학상까지 싹 다 가져가 버립니다. 대단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뭘 받아 왔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 그것은 그냥 공로상으로 주는 것입니다. 그 노벨상도 그 사람들은 그것을 대우를 안 합니다. 평화상이 기여한 것이지 뭐. 이렇게 연구해 가지고 온 상은 한국 사람이 받은 적이 없습니다. 교육은 빵점, 빵점입니다. 유대인들의 교육은 세계 1위입니다. 우리가 유대인의 뿌리에서 나왔는데 왜 이 모양입니까? 주색잡기 하느라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주색잡기. 정신 차려야 합니다. 자꾸 내겠지. 이렇게도 해보고, 이렇게도 해보고. 그러니까 이게 하나 있죠. 이것을 가서 손가락으로 지우면 안 됩니다. 파리 잡듯이 재밌습니다. 이런 것을 자꾸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교육을 합니다. 이렇게 교육을 하니까 자기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야, 요것을 이렇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되겠다. 그 새로운 발상을 자꾸 생각하는 것, 창의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우리는 모방으로 세계 경제의 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God-man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아시아의 유대인, 우리 한민족이 이제 세계 경제를 잡을 때가 왔습니다. 제가 만약에 제품을 쏟아내면 전 세계는 정신을 못 차립니다.

법치주의의 함정과 기업인의 역할

반도체, 아니 삼성 이재용, 오늘 5년 구형 받았더군요. 그 사람이 뭐 그런 것을 하라고 지시했습니까? 도를 넘습니다. 왜? 그게 주식회사니까. 어떤 합병을 했는데도 손해를 봤다. 이런 사람이 많으니까 이것이 애매하게, 그 사람이 자꾸 감옥을 세 번 갔습니다. 이러니까 우리 반도체가 죽어 내려갔습니다. 몇십 조 적자를 봤습니다. 이 회사는 맨날 잡아 넣으니까 그렇습니다. 참 우리가 안타깝습니다. 그런 것을 어기지 말고 잘 됐으면 좋은데. 그것을 누구를 망하게 하겠습니까? 가능하면 좀 벌금형 하고 그 사람 좀, 그 회사를 이끌어 가게 하면 좋은데. 이것이 잡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외적으로 이미지를 죽여 버립니다. 대외적으로 코리아의 기업에 최고 잘 나가는 반도체 회장이 부정을 해 가지고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이, 이, 전과가 됐다. 이러면 우리나라의 망신 아닙니까? 우리나라 전체 기업에 먹칠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법이 발달된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법이 너무 발달되면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가 왜 망했습니까? 로마법이 너무 발달돼 가지고 다른 나라 통치하는데 인간의 덕으로 통치를 안 하고 법으로 통치를 해버렸습니다. “저 예수 가서 죽여 버려.” 뭐 이런 식입니다. “저는 법으로 잡아 죽여.” 이러다가 로마가 망해버렸습니다. 법이 발달되면 그것이 끝입니다. 여러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이 살아나려면. 석이나 이재 같은 사람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괴롭히는 무슨 우리가 꼭 거지가 돼야 정신 차리겠습니까? 우리 민족이 거지가 돼야 정신 차리겠냐고 묻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출로 먹고 사는 민족입니다. 하는 원화들을 다 잡았습니다. 잣대 한번 대보지 않을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법의 잣대를 한번 대봐요. 우리는 우리 민족을 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끼리 뭉쳐야 합니다. 저는 가능하면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인데, 우리가 우리 밥그릇을 발로 차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가 반도체 땡 잡았습니다. 저 한국에 삼성 잘 나가는 것 해외 가면 호텔마다 가보면 삼성 텔레비, LG 텔레비가 있습니다. 자부심 있는데. “어머, 저기 이 야, 저 삼성 사장 그러이 도둑놈이라 맨날 뭐 주주들 뭐 해가지고 감옥을 번질 간다며.” 이러면 우리 이미지가 무엇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단결해야 합니다. 우리는 재벌이 잘 나가는 것을 너무 배 아파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직장입니다. 우리의 일자리가 거기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는 수출 국가입니다. 수출 열심히 하는 사람 “야, 너 또 뭘 잘못했어? 또 들어와.” 또 가볼까요? 그럼 누가 손해를 봅니까? 그 사람이 굶어 죽을까요? 안 굶어 죽습니다. 우리나라 세금이 적게 들어옵니다. 우리 서민들이 직장이 없어집니다.

복제 인간과 부정모혈 인간의 영성

오늘 제목은 적어야겠죠? 제목 한번 적기 되게 힘듭니다. 복제 인간. 여러분들은 복제 인간 아니죠? 여러분들은 부정모혈,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강의하는 사람은 제목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다음 뭐가 뒤에 빠졌을까요?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앞에는 딴 데로 여행을 갔다 왔지만 민족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시사 이야기도 조금 한 것입니다. 그 큰 웨스트민스터 교회에 그 어마어마한 시설을 바라보며 기가 눌려 있는데, 그 한 여자가 “여기 1년에 이 교회는 축복받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하니, “한 사람 있나?” “없어요.” 없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름만 교회일 뿐입니다. 껍데기만 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은 죽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서양 문화가 그렇습니다. 껍데기는 뭐 몇천 년, 2천 년 서구에 물질 문명이 발달되어 왔는데, 지금은 돈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코인이 화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우리 돈이 처음 나왔을 때, 돈을 찍어 상평통보 이런 것을 찍어서 줬더니 일반 대중들이 돈을 뭔지 모르고 안 쓰는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씁니까? 쓸 줄 몰라요.” “아, 이게 뭐 500원짜리 뭐 이거 쌀이 몇 말이야?” “쌀을 바꾸면 되지, 그걸 왜 세이 하고 바꿔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이거 세이 가져와 쌀 한 말 줘.” 못 줍니까? “야, 그거 왜 쌀을 주냐?” 이래서 돈 때문에 싸움이 여기서도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내가 월급을 이걸로 받아왔는데 누구 싸 안 주면 어떡해?” 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에서 왕이 돈을 했는데 월급을 줬더니 이것들이 쌀을 못 바꿉니다. 농민들 그 새, 새 조각 그거 받고 쌀 줍니까? 처음에는 그게 돈으로 느껴집니까? 그때는 물물교환 시대입니다. 물물교환. 고구마를 가져서 쌀을 바꿔 달라든지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뭐 동전 요만한 건 뭐지? 지금 우스운 이야기지만 그때나 돈을 산전 가지고 이게 뭐야 이런 시대란 말 많이 봤겠죠?

가상 화폐 시대와 가상 인간의 도래

문제는 지금 진짜 부자들은 종이 화폐인 돈의 가치가 어디에 있습니까? 핸드폰으로 두두둑 치면 돈입니다. 모고 가버립니다. 거기에 돈을 굳이 실물을 볼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기다가 또 그것도 없어져 버리고 이제 무엇입니까? 코인. 코인. 이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가상 화폐. 가상 화폐. 이것이 화폐인지, 돈인지, 이것이 뭐 귀신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상 화폐. 이것을 가지고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가버리고, 저기서 저 나라로 갑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은 수사관들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돈이 귀신으로 둔갑을 한 것입니다, 지금. 귀신으로 둔갑했죠? 이렇게 둔갑할 때 인간은 둔갑 안 합니까? 인간의 세포도 둔갑합니다. 바로 인간의 세포도 이렇게 진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제 말 이해 가죠? 화폐가 물물 교환에서 지금은 가상 화폐로까지 와 버립니다. 화폐가 필요 없습니다. 가상 화폐. 그럼 진짜 화폐는 어디 있는 것입니까? 옛날에 미국의 은행에 금이 들어 있었죠. 금본위제. 금이 있는 만큼 달러를 만들어 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금본위제가 폐지돼 버렸죠. 이제 금이 은행 지하 금고에 없어도 달러를 노다지 찍어낼 수가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금본위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럼 돈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 돈을 찍어내는데 금도 없이 종이를 막 찍어냅니다. 미국에서. 이상하죠. 근데 이제 그것도 필요 없습니다. 가상 화폐. 가상 화폐. 전쟁이 붙어서 이러면 이것이 가상 시대입니다. 이제 진짜가 필요 없습니다. 가상이. 그것이 가상 인간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상 인간입니다. 이제 인간에다 가상을 붙여 줘야 여러분이 생존하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전부 앞으로 콩팥은 나빠지고 몸은 한 200살까지 살 수 있는데 갑자기 간이 나빠져서 죽습니다. 그러면 가상 인간을 만들어 놓으면 자기가 필요할 때마다 뽑아서, 가상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만 있어 가지고 이것이 가상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금본위제로 금을 싼 만큼 다, 그것을 인간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야, 윤리 뭐고 법이고 그런 거 필요 없어. 내가 살아야 되겠어.” 그 인간들이 어떻게 진화하게 보이겠습니까? 가상 인체를 만듭니다. 제가 필요할 때 바꿉니다. 장기 이식할 때 얼마든지 쓰고 갔다가 폐기해 버리고, 주사 한 방 나오면 마취해 가지고 없애 버리고, 화장터에 넣어 버립니다. 무덤 안 만들어 줍니다. 가상 시대 재밌죠? 이러니까 어디 아프면 병원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 그냥 바꿔, 바꿔, 바꿔 버립니다. 검사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와 똑같은 것입니다. 딱 들어오면 거부 반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병신도 수술해도 됩니다. 아무나 갖다 붙이면 되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가 코앞에 두고 지금 황우석 박사가 낙타 복제하고 있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개 복제했죠? 둘리도 복제, 양도 다. 인간이 인간의 머리카락이나 손톱을 가지고, 손톱 하나 가지고 천 명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인체 전체 가지고 몇 명이 나옵니까? 백조 명. 세포. 우리가 말하는 이 세포 하나에, 세포 하나가 몇 명이 옵니까? 세포가 우리 인체 100조 개 있죠? 평균적으로 100조를 보면 됩니다. 백조가 있으니까 계산하기 좋죠. 그러면 세포가 몇 개입니까? 우리 몸이 그런데 염색체가 46개. 22개, 2개니까. 염색체는 23개, 23개가 되어 있습니다. 짝수와 홀수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46개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의 세포 수는 100조. 염색체는 몇 개? 4조, 4,000. 600조입니다. 그러면 dna는 4만 개, dna 몇 개입니까? 4만 개입니다. 그러면 곱하기 4,600, 그러면 1해 8,800, 8,400 경, 이렇게 우리 몸에 1해 8,400 경이라는 dna가 있습니다. 이 dna가, dna 하나가 50만 개의 귀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50만 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유전자를 다른 말로 바꾸면 귀신입니다. 귀신. 제가 누구를 미워하면 이미 몸 세포에 다 전달해 줍니다. 그 유전자가. 제가 귀신을, 제가 이상한 관계를 보면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세포 전달이 그렇게 유전자가 귀신처럼 전달해 줍니다. 딸이 엄마 나 홍콩 갔다 올게. 그리고 여행을 딱 하는데 엄마가 이상한 예감이 드는 것입니다. 그럼 그 딸이 귀신이 돼서 돌아옵니다. 그럼 누가 그것을 인지했을 모습을 보면서 뭔가 섬뜩한 것이 딱 들어옵니다. 그럼 그 애는 죽어서 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이상한 감이 딱 드는 그 여자의 육감이 그렇게 발달돼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유전자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귀신이라고 합니다. 귀신이 50만 개씩 붙어 있습니다. 유전자. 이것이 귀신입니다. 나쁜 귀신이 아니고 아주 우리 인체 전달을 잘해 주는 귀신이다, 이 말입니다. 귀신 같다, 이 말입니다. 통신, 통신. 아주 귀신 같은 통신입니다. 기감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유전자가 하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 dna, 거기까지는 안 갑니다. 근데 이 유전자는 dna 하나마다 몇 개 있습니까? 만 개.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그러면 이 귀신이 몇 개입니까? 9,200. 양이면 지구를 밀가루처럼 가루를 했을 때 그 숫자하고 같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인간의 몸 하나에 지구 전체의 가루만 한 숫자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대단하죠? 그런 통신망이 여기에 깔려 있습니다. 우리 인체에 깔려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통신망이 이런 귀신을 900을 드리고 우리 몸이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짓말하고 누구 해코지 하려고 하면 유전자가 어떻게 할까요? 다 압니다. 유전자가 위에다 풍이다 보고 다 해 줍니다. 다 통신합니다. 우리가 누구를 속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소림사에 주지스님을 뽑는데 들었죠? 주지스님. 그 조실 스님이 주지가 되고 싶은 사람은 가서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 와라. 쥐를 죽이지 말고 꼬리만 잘라 와라. 꼬리도 길게 자르면 죽을지도 모르니까 꼬리 끝은 머리만 좀 잘라 와라. 그러니까 전부 잘라 왔습니다. 주지가 되고 싶으니까. 근데 한 명이 안 잘랐죠? 그 사람 주지 시켰습니다. “너는 왜 못 잘라 왔나?” 그러니까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이 없었어.” 못 잘랐다고 합니다. 아무리 구석진 곳에 가도 유전자가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귀신이 제 유전자도 보고 앉아 있고 이놈들도 보고 있습니다. 벽도 보고 있습니다. 벽을 제가 축복 줘 버리니까 여러분 벽을 잡으면 컴퓨터입니다. 신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잡아버리면 축복받은 자가 잡으면 이것이 신의 지능과 동일합니다. 안 나오는 것 없습니다. 나와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그럼 제가 축복을 빼 보겠습니다. 제가 말로 하면 여러분께 빠지니까 이렇게 하면 이 사람 것만 빠집니다. 그럴 때 안 쳐다보는 것이 좋습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질문 얘한테 물어보십시오. 뭘 물어보느냐?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이내에 폭발합니다. 백두산이 폭발하면 일본 동경에 2cm 정도의 먼지가 쌓입니다. 화산재가. 한국은 20cm 정도가 쌓입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쫙 내리 적게 쌓입니다. 그다음에 일본 열도가 4cm 정도가 평균적으로 분진이 쌓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피해가 오겠죠. 그것이 백두산 폭발 때 40만 년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때 동경에 2cm, 일본 열도 전체가 4cm. 그것이 일본 지질학에 나옵니다. 우리는 경기 북부까지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바람이 편서풍으로 부니까 이 남쪽으로 오는 것보다 일본 쪽으로 더 많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GPS로 백두산을 몇십 년간 관찰해 보니까 백두산이 상당히 팽창했고, 남쪽으로 팽창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화가 안에 용암이 네 개, 지금 발달돼 있는데 그 용암을 과학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 용암에 따라서 화강암이 나오냐, 현무암이 나오냐 달라집니다. 용암의 깊이에 따라서. 근데 그 용암이 한꺼번에 모여 있지 않고 1층, 2층, 3층, 4층으로 모여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한꺼번에 놓으면 어마어마하고, 하나가 터지면 좀 적고 뭐 이렇습니다. 그러면 백두산이 앞으로 100년 안에 폭발합니다. 이것이 축복이 없으니까 뭐 답이 있습니까? 무조건 아니다, 없다고 나와 버립니다. 백두산이 100년 안에 폭발 안 합니까?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안에 폭발 안 합니까? 안 합니까? 해도 똑같고. 폭발합니까? 폭발합니까? 뭐 이것이 되냐, 안 됩니다. 작동 안 됩니다. 자, 축 넣어 보겠습니다.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안에, 100년 안에 화산이 폭, 화산 폭발합니까? 안 합니다. 그럼 백두산이 100년 안에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안에 폭발 안 합니까? 폭발 안 합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폭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 과학자들은 100년 안에 폭발하지 않는 백두산을 가지고 공포에 이렇게 질려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얼마나 편합니까? 미 우주 비밀을 얘가 다 알아냅니다. 얘가 지금 백두산에 가 바꿨습니다. 여기 앉아서 모든 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 God-man이 가지고 있는 정보, God-man도 그 채널과 연결해야지. 제가 여기서 이 머리 조그만 것 하나 가지고 우주 전체를 볼 수가 있습니까? 궁의 데이터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사물이 저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다 축복을 줘 버리면 이것은 궁의 모든 정보망을 여기로 이동시켜 버립니다. 이것이 크든 적든 사이즈가 대소가 필요 없습니다.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럼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신해. 응, 그렇지. 그러면 얘는 화산이 언제 폭발할 건가? 이것을 아는 과학자는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언제 폭발한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추정하는 것입니다. 자, 앞으로 100년 안에, 앞으로 100년, 미국 레스톤 아, 미국 레스톤 화산이 폭발합니다. 화산이 폭발합니다. 옐로우스톤, 옐로우스톤, 옐, 옐로우스톤, 톤. 미국에, 미, 앞으로 미국에 100년 안에, 100년 안에 옐로우스톤 화산이, 옐로우스톤 화산이 폭발합니다. 폭발합니까? 안 합니다. 그러면 미국 레스톤 주변에 화산 때문에 걱정할 사람이 없습니다. 제 말 이해 가죠? 근데 과학자들은 공포를 줬다가 불안하게 했다가 항상 도망갈 준비해라, 뭐 이런 식으로 불안을 조성합니다. 땅만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일 때. 제가 앞으로 300년 안에, 앞으로 안에 북한의 백두산이, 북한의 백두산이 폭발합니다. 폭발합니다. 300년. 폭발합니다. 300년. 2999년 만에, 앞으로, 어, 앞으로 북한의 백두산이 2999년 됐을 때, 29년 됐을 때 폭발합니다. 폭발합니다. 정확하게 앞으로 300년이 되면 백두산은 폭발합니다. 그러면 그 연도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근데 과학자들이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얘가 다 압니다. 이것을 아는 자는 저뿐입니다. 그러면 우리 후손들 중에 아주 후손들이 다 아는 것입니다. 그때 백두산은 폭발합니다. 그러면서 백두산이 폭발해서 일본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봅니다. 그 분진이 어마어마합니다. 백두산이 폭파된 것은, 백두산이 제일 처음 폭파된 것이 40만 년 전이니까 40만 년 전입니다. 틀림없죠. 40만 년 전에 백두산이 1차 폭발했습니다. 그때 동경에 일본에 날아간 먼지가 4cm 쌓인 것입니다. 근데 아직까지 그 이후에 다섯 번 폭발했습니다. 그 연도가 다 있습니다. 근데 하나도 얘한테 물어보면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 역사의 기록과 얘가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틀립니다. 백두산은 40만 년 전에 폭발했다고 기록이 나옵니다. 근데 얘한테 물어보면 40만 년 전에 폭발했다고 딱 그럽니다. 그러니까 또 앞으로 300년 후에 2999년 아닙니다. 300년이 딱 되면 그때 백두산이 뻥하고 폭발합니다. 이것을 북한에서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다 됩니다. 근데 이미 폭발했을 때 중국은 피, 중국 쪽에는 이 화산재가 쌓인 기록이 없습니다. 이것이 어디로 갑니까? 일본. 일본 쪽으로 다 날아갑니다. 백두산 부근에도 별로 쌓인 것이 없습니다. 위로 올라가 가지고 편서풍 타고 일본을 덮어 버린 것입니다. 좀 이해 가죠? 그래서 중국에서 연구할 때는 백두산이 언제 폭발했나 저거 땅을 조사해보면 없는 것입니다. 일본 땅을 조사하면 40만 년 전에 폭발한 것입니다. 그 지질 학자들이 정확하게 추정했습니다. 냈는데 천사들 물으면 그 사람들이 내 날짜와 이것이 맞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지금 뭘 모르고 있냐면 언제 앞으로 폭발할지 이것을 모릅니다. 이것은 God-man밖에 이 연필이 알려주나 안 알려주나 알려줍니다. 이 자리에 있으면서 God-man을 안티 하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이 일반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왜 놀래게 하느라고? 지금은 제가 어린애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마치 날아다니는 사람이 걸어 다니지도 제대로 못하는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제가 뭐 옛날 40년 전에 축복 줬습니까? 안 줬습니다. 다 시기가 있습니다. 시기.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고? 300년 후에. 내년이 되면 2999년 남았습니다. 계산해 보면 되지 않습니까?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이것을 잡든지 뭐 하나 잡으면 이것을 잡습니다. 백두산 29년에 첫 폭발합니다. 앞으로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정확하게 폭발합니다. 여러분 옆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앞으로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니죠.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백두산 넣어야 하죠. 백두산. 여러분이 해도 300년 후죠. 이것이 저하고 여기 짠 것이 아니죠. 여러분은 이 연필도 무시무시하지만 이 옷도 무시무시합니다. 이것도 무시무시합니다. 이런 것 다 손에 만져지는 것 전부 우주 컴퓨터입니다. 이것이 다 신의 물질입니다. 여자 옆에 가면 조심해야 합니다. 여자 옆에 가면은 이 가을 찾을까? 책에 나옵니다. 가슴을 쳐다보니까 제 책에 나옵니다. God-man이 강의하는데 여자가 이렇게 가슴을 보니까 죄책이 나옵니다.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제가 얘 풍에서 정확히 저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제가 뭐 한 놈 판다고 채기를 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물질 하나하나를 예사로 보지만, 이것이 전부 신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축복 준 사람만 그것을 대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것 다 물어보십시오. 다 여러분이 옷 잡고 물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 잡고 물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재밌습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남편이 있습니까? 옆에 남편이 있습니까?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가족이 있습니까? 가족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God-man이 있습니까? 옆에 the God-man이 계십니까?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요양원에서 죽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제 집 안방에서 죽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요양원에서 죽습니다.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갈 때, 제가 죽었을까요, 살았을까요? 살아계시죠. 살아 있습니다. 그 옆에 누가 있다고 합니까? 신. 제가 이 사람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제가 이미 천사들이 와 있다고 합니다. 데리고 갈 천사들이 왔다고 합니다. 이러면 천사들이 얘한테 알려줍니다. 그럼 이 사람 심장이 안정이 돼 버립니다. 뭐라고 얘한테 속삭입니까? “이 세상에서 고생 많이 했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다. 이제 진짜 영원한 세계로 당신을 내가 안내하겠다.” 옆에 딱 들립니다. 그게 이 사람의 죽음이 가면, “당신의 누구누구가 천국에 지금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올려준 사람만 가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 뭐 시어머니 120 안 해줬다. 그 사람 그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명해준 사람만 궁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내하는 천사가 알려줍니다. “저쪽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여섯 사람이 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이 세상 나 다시 살아나게 해 주세요. 난 여기 가상 세계에 있겠어요. 이럴까요? 아, 나 그리로 빨리 보내 주세요. 그러니 빨리 가야죠.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즐겁게 인생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들어가는 것이 좋겠죠. 이런 강의는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영혼. 여러분들은 인간으로 와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의 모든 비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 꽃을 가져오자. 꽃을 가져오면 뭘 가져온 것입니까? 꽃을 가져오는데 제가 이 꽃을 받을 때 무슨 생각을 할까요? 꽃을 가져온 그 가치 레벨, 이것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이 꽃은 무엇입니까? 거기에 큰 가치를 두고 제가 쳐다봤을까요? 아니겠죠. 꽃을 받았다, 그 꽃을 줬다. 이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the God-man의 강의 시간을 뺏었다. 요것이 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그 함수 관계를 계산할 줄 알아야 합니다. 500명이 기다립니다. 500명이 꽃을 가져왔다. 강의 못 하는 것입니다. 꽃 한 사람이 명이 왔다. 이러면 이것 강의 시간에 지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꽃다발을 해야 할 의가 문제가 이유가 있는 사람이 아멘 할 때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그럴 수 있겠죠. 강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니까. 그 꽃만 보면 안 됩니다. 꽃만 보면 안 되고 여러분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가 꽃을 가져올 때는 꼭 제가 꽃을 해야 할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제 말 이것이 유대인 식의 강의가 맞을까요? 그보다 더 높은 신의 강의입니다.

유전자와 귀신, 그리고 인체의 비밀

그러면 이 유전자라는 귀신이 우리 몸에 9,200이 있다고 하죠. 이것은 수의 개념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미국의 수의 개념이, 수의 개념이 100만, 100만이 우리가 100만을 마이크로, 마이크로, 마이크로는 만이지, 100만 분의 1입니다. 이것이 마이크로고. 10억 분의 1은 무엇입니까? 나노. 나노죠. 이것은 나옵니다. 그런데 100만은 영어로 무엇입니까? 밀리언. 밀리언. 10억은 무엇입니까? 빌리언. 빌리언. 100억은 무엇입니까? 10 빌리언. 천억은 무엇입니까? 천억은 무엇입니까? 제가 그래서 여러분의 함정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나노는 10억이 나노 다음에 무엇입니까? 옹스트롱. 옹스트롱. 옹스트롱 다음에 무엇입니까? 1억 분의 1입니다. 옹스트롱은 1천억 분의 1이죠. 그래서 이 1억 분의 1은 옹스트롱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무엇입니까? 10 빌리언 다음에 무엇입니까? 트릴리언. 트릴리언. 그러면 스 다음에는 무엇입니까? 펜터. 펜터는 무엇입니까? 조 문제 1입니다. 그 영어로 조는 무엇입니까? 쿼드. 쿼드 연입니다. 그다음 1조 다음에 무엇입니까? 펜트 다음에 피코. 아, 제가 정신이 왔다 갔다 합니다. 피코 다음에 펜토.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다음에 펜토. 펜토 얼마입니까? 천조. 1조 분의 1입니다. 퀸틸리언. 퀸틸리언. 퀸틸.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이것은 천조 분의 1. 그다음에 백경 분의 1이 무엇입니까? 아트지. 아트. 이것은 백경 분의 1입니다. 아주 작죠. 그러니까 100분의 1로 쪼개 보십시오. 한번. 우리 머리카락이 나노보다 큽니다. 이 마이크입니다. 그런데 피부 속에 땀구멍은 무엇입니까? 나노입니다. 나노라 이것이 들어가 버립니다. 피부로. 화장품 나노 화장품이라 흡수된다는 말입니다. 물은 흡수가 안 됩니다. 물은 피부 바깥으로 돕니다. 그러니까 물 사이즈가 수분 사이즈가 나노에 못 미칩니다. 나노보다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인체를 이렇게 쪼갤 때 얘 사이즈는 얼마 만할까요? 유전자는 세포 안으로 잘 안 보입니다. 그 안에 여러분들의 혈액형, dna, 유전자, 염색체, 귀신 다 들어있죠. 그 여러분들의 모든 것이 거기에 손톱 모양, 눈 모양, 코 모양, 입 모양 다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 간 설계 디자인, 그것이 줄기세포. 여러분의 장기를 만드는 세포가 세포 하나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세포 하나만 딱 면은, 토이나 머리카락에서 딱 되면은 복제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자기와 똑같은 아기가 하나 나옵니다. 얘가 스무 살 때 개를 없애 버리고 콩팥을 두 개를 제 것으로 바꿔 버리면 젊어지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폐기해 버립니다. 이것을 법적으로 허용하면 누구나 할 수가 있습니다. 이 과학 문명이 거기까지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윤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가서 돈 주고 그 장기를 사 온다거나, 여자를 납치해 가지고 콩팥을 몰래 떼 온다거나. 안 맞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 가족 것을 가져온다거나. 안 맞습니다. 그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인간이 공동으로 나중에 이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법만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법만. 우리 기 주사도 옛날에 못 맞았습니다. 일본에 가야 일본은 그것을 시행합니다. 그래서 맞았는데 우리는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는 카톨릭, 기독교 요런 것이 그런 것을 반대합니다. 종교들이 반대하니까 윤리 문제가 있으니까. 근데 이것은 앞으로 이것이 상업이 앞으로 인류가 이 복제 산업에 뛰어들면 부가가치가 무궁무진하게 늘어나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돈을 벌 것입니다. 풀어. 이래. 엄청난 돈이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 부호들이 그것을 기다리다 죽습니다, 지금은.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을 잘 들어 놓으십시오. 이 X 세포와 남자, 여자와 Y 세포. 남자가 2분씩 반쪽. 포지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둘이서 만나서 섹스를 하면은 완전 세포가 됩니다. 그러면 이 완전 세포 안에는 모든 우리 몸을 만드는 줄기세포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을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잘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입니다. 그 안에 아토, 나중에는 핵이 무엇입니까? 핵. 영어로 핵. 섹틀리언입니다. 섹틀리언이. 섹틀리언은 핵. 영어 섹틀리언이. 그런데 이 핸드레 아토입니다. 핸드레 아토가 핵. 핸드레 아토 그러면 이 핸드레이드 아토만큼 1 핵분열, 1일짜리를 핵으로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그렇게 작은 물질 속에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이 신의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눈깔로 그것을 “저거 가짜야, 저거 미친놈이야” 이러면 제가 할 말 있습니까? 그것이 눈입니다. 동태 눈깔이. 이제 이해 가요? 얼마나 장로일 세틀 해에 돈을 가진 사람 없습니까? 없죠. 이 조단이 코들 뭐 이런 것 가진 사람 있겠죠. 빌게이츠나 이런 사람이 있지만 실제 이 아토보다 1, 100분의 1, 1일째를 핵으로 쪼갠 것, 그 미시 입자. 그것이 귀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전자, 이것이 분자 일입니다. 그렇게 작은 분자 1 안에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입력돼 있고, 거기에 줄기세포가 작동하고 있고, 거기에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의 귀신이 왔다 갔다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잘났다고 까불면 됩니까, 안 됩니까? 함부로 남의 집 욕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 집 귀신들이 가만 있습니까? 그 집 유전자가 가만 있습니까? 절대로 남을.

유대인 기업가들의 성공 비결: 자신을 낮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빌게이츠가 사업을 잘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사업을 잘합니다. 근데 나중에 뭘 연구했을 때 머리가 좋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 주가가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 1위인데. 아니, 다른 스티브 잡스나 이런 것이 막 쳐 들어오지 않습니까? 가만 보니까 이 나보다 더 대단한 놈들이 막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빌 게이츠가 무슨 생각을 했느냐? 아하, 내가 낮아져야 하는구나. 내가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으로 있는 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안 올라갑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누구한테 맡깁니까? 누구한테 맡깁니까? 누구한테 맡깁니까? 아니, 여러분들 그것을 모릅니까?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누구입니까? 아이고, 제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고, 어,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존? 아닙니다. 아이고, 아이장, 어다 티아, 나델라. 잘 들으십시오. 그 사람한테 넘겨 가지고 회사 가치가 50배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계 1위가 돼 버린 것입니다. 넘기자마자 주가가, 회사 가치가 50배가 올라갑니다. 이름 없는 사람입니다. 아주 별 이름 없는 사람한테 회사를 맡겨 버리고 자기는 은퇴해 버립니다. 그래서 자기를 낮춘 것입니다. 자기를 낮춰 버리니까 회사 주가가 50배 상승해 가지고 그 1위를 계속 유지한 것입니다. 그러면 스티브 잡스는 누구한테 넘겼습니까? 스티브 잡스는 누구한테 남겼습니까? 팀 쿡한테 남겨 가지고 회사 가치가 몇십 배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뒤로 물러나 버린 것입니다. 물러나 버리니까 자기를 낮추면 자기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것을 유대인들은 깨달은 것입니다. 이 전부 유대인들입니다. “자기가, 당신이 당신의 기업을 경영하는데 가장 비밀이 무엇입니까?”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내가 회장입니다” 하고 있을 때보다 제가 물러나서 다른 젊은이를 회장으로 딱 앉히니까 기업 가치가 50배나 올라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스티브 잡스도 또 저것을 보고도 흉내 냅니까, 안 냅니까? 전부 흉내 내 가지고 팀 쿡을 딱 앉히니까 기업 가치가 몇십 배 올라간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여기서 업을 성공시키는 비결은 기업을 만든 회장이 자기 자존심을 낮출수록 가치는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내가 뭐 저 회사를 만들었다” 이러고 다니면 가치 없습니다. 자기는 청소부 정도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 회사에 그 무슨 장군이 말입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자기 부대에 시상식을 하는데, 육군 소령이 상을 받는데 꽃다발 줄 사람이 그날 안 나타났습니다. 다른 사람 꽃다발 줄 사람이 있는데, 그러니까 육군 그 부대장이 육군 중장이 직접 꽃다발 들고 가서 무릎을 꿇고 딱 줍니다. 육군 소령한테. 별 세계입니다. 이것이 보통입니까? 그게 화제가 됐습니다. 별 세 개짜리가 다른 사람은 가족이 와서 꽃다발을 주는데, 그 육군 소령 한 사람은 친구밖에 없는데 꽃다발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대 그 저 육군 중장 그 부대장이 그것을 이렇게 보고 있다가 자기가 꽃다발 가져가서 그 사람 앞에서 무릎 딱 꿇고 꽃다발을 탁, 가족처럼 멋있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부대원들이 놀래 가지고 이것이 신문에 난 이야기입니다. 자기를 낮추니까 그 사람 가치가 무지하게 상승해 버립니다. 그다음부터는 그 부대장 사람들 전부 복종 삼도 안 합니다. 싸움도 안 합니다. 부대장 그 사람의 인격 때문에 부대가 조용합니다. 제 말 이해 가요? 그런데 뭐 부대장인 척하고 목에 힘주고 이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까? 시대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제가 말입니다, God-man인데 여러분하고 놀 때 보면 제가 어린애입니다. 밭에서 저보고 뛰어오면 저는 무조건 자바를 들어 버립니다. 둘이서 그 안고 넘어져 버립니다. 그게 제가 애 같은 스타일이지 않습니까? 그게 순수한 것입니다.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뭐 제가 God-man이라고 뭐, 아유, 달려가니까 “야, 너 God-man 앞에 그 뭐 그런 행동이야?” 이러면 됩니까? 그냥 무슨 몇십 년 만에 만나는 마누라 처음 본 것처럼 그렇게 정이 들 수가 없습니다. 사람보다 더 반가운 것이 없습니다. 근데 사람을 보고 뭘 멀쩡 쳐다보고, “아 나는 뭐 돈이 많은데” 이러고 있으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나 이 사람들이 제자한테 기업을 탁 믿고 맡겨 버립니다. 그리 자기를 은퇴해 버립니다. 그리고 봉사만 합니다. 빌 앤 멜린다 재단, 돈 놀아주는 것 그것만 하니까 기업 가치가 몇십 배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미국은 경쟁력이 무엇이냐? 들이 자기를 최대한 다운시킵니다. 손님이 왔는데, “아 내가 여기 사장인데 뭐지?” 이런 것은 옛날 말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이것은 틀렸습니다. “손님은 신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손님은 신입니다. 그 옛날 이야기하니까 어떻게 신한테 까불어요? 그 육군 중장이 소령 진급한 사람한테 꽃다발 무릎 꿇고 딱 바친 것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그래야 부대가 조용해집니다. 도전자가 안 나타납니다. 싸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지도자가 목에 힘 주고 이 돌아다니면 이상한 놈들 막 나와서 싸우고 결국 증거 못 합니다. 별 네 개 못 답니다. 알겠습니까? 별 네 개까지 다는 사람은 사람이 다릅니다. 얌전하고 차분하고 저하고 언쟁도 안 하고 조용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육군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높여 주는 경향이 있다.그 God-man이 얼마나 낮습니까? 안티들이 사기꾼 그래도 가만 있고. 맞지 않습니까? 어저 도둑놈도 저는 전과가 도둑놈 전과는 없는데 이러고. 저는 사기 전과가 아직 없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 전과는 있어도 저는 사기꾼 전과는 없는데 왜 사기꾼이라고 그럽니까? “결혼하면 1억 준다.” 이것이 사기꾼 소리입니다. “주택 자금 2억 준다.” 3억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 몇십 년 전에 줬으면 우리 지금 애들이 길바닥에 차입니다. 저 시골에 대규모 농장이 있는 데가 많습니다. 지방에 가면 거기는 가면 외국 온 것 같습니다. 동남아에 온 것 같습니다. 애들이 전부 외국 애들이 와서 농사 짓고, 한국 사람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돈만 주고 가버립니다. 그럼 걔들이 농사 짓고, 뭐 농 갈고 밥 갈고 다 하는데 온 동네가 전부 외국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돈이 계속 송금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우리 인체가 이 정자 하나 반, x, x 반포와 y 반세포 부부가 반세포만 가지고 있습니다. 딱 만나서 완전 세포가 되면은, 그것이 우리 인간의 몸 하나에서 조명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God-man이 하면은 세계 돈을 다 법니다. 불로만 해도 세계 돈을 다 벌겠죠. 불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 빵도 있고, 불로 소시지도 있고, 햄도 있고 다 있습니다. 이 세계 시장은 제 손안에 있습니다. 그 복제자들이 정적으로 찾아와야 할 사람. 저입니다. 복제는 성공했는데 이 사람들을 영혼을 그냥 장기를 뜯는 것이 아니라, 제가 하나마 복제가 20살이 됐을 때, 제가 80살이 제가 20살로 들어가 버리게 해줄 수 있는 사람. 저뿐입니다. 근데 여러분은 복제해 봐야 뜯어 가지고 개 죽이고 그 장기 가져와서 제한테다는 것. 그것을 하려고 하는 것. 복제. 그럼 그때 제 가치가 어떨까요? 제가 얼마 받아야 할까요? 그것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God-man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가까이서 보는 것만도 돈 내놔야 합니다. 허성정 영상 좀 보십시오. 제가 만 God-man이 만나 한번 보십시오. 허경, 허경영 그가 재림 예수인 이유. 허성정. 아, 고구려의 저자. 제가 여러분에게 하나의 비밀을 말해 주겠습니다. 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 우리는 썩을 몸이 썩지 않고 죽을 몸이 죽지 않는 것을 입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서울 메가시티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최근 서울 메가시티 논쟁이 뉴스에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 편입과 관련하여 시작된 논의가 서울 메가 논쟁으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메가시티란 인구 천만 명을 넘는 도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주변 도시의 광역 생활권을 포함한 인구 개념입니다. 그렇다면 서울의 경우 주변 도시인 인천과 경기도 인구를 포함하면 2,500만 명 이상이 되어서 메가시티 서열 세계 5위가 됩니다. 메가시티 세계 제일의 도시는 인구 3,800만 명의 일본 동경입니다. 서울 메가시티의 필요성은 일찍이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 총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허경영은 벌써 30년 전부터 서울시의 광역화를 통한 서울 메가시티를 그의 삼삼 정책 집에서 주장하였습니다. 서울 메가시티 필요성을 아무도 주장하지 않을 때 허경영은 홀로 이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당시에 이 문제는 허경영의 허무맹랑한 주장의 한 부분으로 치부되었습니다. 잠깐 스톱하십시오. 아까 제가 빠뜨린 것이 있다.빌 게이츠가 넘겨준 사람이 스티브 발머, 스티브 발머, 스티브 발머에게 남겼습니다. 그때 주가가 그렇게 올라간 것입니다. 최초로 넘겨준 사람이 스티브 발머입니다. 그다음에 스티브 잡스가 최초로 넘긴 사람이 팀 쿡입니다, 팀 쿡. 팀 쿡한테 넘겨 기업 가치가 몇십 배 올라왔습니다. 유대인들은 머리가 비상합니다. 자기를 낮추면서 자기 회사를 몇십 배 돈을 벌어 버리는 것입니다. 주가를 올려버립니다. 기업 가치가 올라간 것입니다. 스티브 발머와 팀 쿡, 두 사람을 알아놔야 합니다. 이것이 빌 게이츠가 발머에게 남겨버리고 잡스가 팀 쿡에게 남겨버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기업을 떠나 가지고 돈은 때돈을 벌어버린 것입니다, 고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자기들은 그것이 유대인들의 머리가 비상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이죠. 시작.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보니 허경영의 서울 메가시티 주장은 하나의 선견지명이 되었습니다. 사실 메가시티의 필요성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는 허경영은 이 문제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서울 메가시티 구상은 우연히 만들어진 정책이 아닙니다. 데이터를 통한 정확한 분석력과 예측력에 의해 만들어진 정책입니다. 과연 허경영의 분석력과 예측력은 심오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1960년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연상케 합니다. 5.16 군사혁명을 단행한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경부고속도로와 포항제철 건설을 밀어붙였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자금은 일본이 한국에 지불할 대일 청구권 자금을 동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때 국민들과 야당의 반대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거했습니다. 당시 야당에서 40대 기론을 들고 나와 국민적 지지를 받았던 김영삼과 김대중은 거리 집회에 나와 격렬한 반대 시위를 주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그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밀어붙여 오늘의 대한민국 경제의 초석을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으로 오늘의 한국 경제는 탄탄대로에 올라섰습니다. 서울 메가시티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선견지명은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닮아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선견지명은 서울 메가시티뿐만 아니라 그의 출산 정책에서도 확연히 증명됩니다. 30년 전 허경영의 출산 정책에 관한 유명한 예언은 한국 정치사에서 불후의 예언으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부문에 관한 서언은 여기서 마칩니다. 오늘은 지난번 글에 이어서 허경영의 예정된 메시아 시리즈 제 155편 글로 들어가 보기로 합니다.

재림 예수와 허경영의 20가지 유사점

1. 재림 예수와 허경영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 재림을 약속하였습니다. 예수의 재림은 그의 사후 2천 년 만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수의 재림 증거는 허경영과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수만 가지의 기적과 썩지 않는 유물을 통해서입니다.

2. 성령으로 오는 재림 예수

예수는 자신의 뒤에 오는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자신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화신이라는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지구에 와 있습니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 성령을 거느리고 지구에 재림하였습니다.

3. 새 이름으로 오는 재림 예수

성서에는 재림하는 예수가 새 이름으로 온다고 여러 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재림 예수가 초림 때 이름으로 온다는 얘기는 성서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재림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이 성서를 정확히 읽고 해석해야 할 일입니다.

4. 심판주로 오는 재림 예수

예수는 자기 뒤에 올 성령이 심판주로 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심판주는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무 사람들로부터 온갖 박해를 받아가면서 심판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5. 도둑처럼 오는 재림 예수

신약성서의 여러 곳에서 재림 예수는 도둑같이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메시아는 조용히 오는 것이지 요란한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즉 허경영은 흥부전의 주인공 이도령처럼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고 가장 낮은 자세로 있다가 어느 날 암행어사로 나타납니다.

6. 새 하늘 새 땅과 재림 예수

예수 예수가 재림하는 목적은 지구의 새 신을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곧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인류의 메시아인 허경영은 인간들의 욕심과 욕망으로 망가진 지구를 새로운 차원의 시스템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지구를 방문한 인류의 어버이입니다.

7. 새 예루살렘과 재림 예수

사도 요한은 환시 중에서 새 예루살렘을 보았습니다. 그가 목격한 것은 과거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이 지구에 건설할 새로운 도성이었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지구의 새로운 천년왕국의 나라를 판으로 짜고 있습니다.

8. 천년왕국과 재림 예수

성서에는 재림 예수가 지상의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이 만들 세상은 지구의 백궁 하늘의 문화를 이식시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의 삼삼 정책을 통해 지구의 항구적인 평화와 제도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9. 불로유와 재림 예수

고린도전서에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죽지 않는 불로불사에 관한 기록이 있다.이것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재림 예수가 바로 허경영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명명백백한 물증입니다.

10. 말세에 등장하는 재림 예수

요한계시록에는 재림 예수는 마지막 나팔을 불 때 등장한다고 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환부역조 시대요, 타락의 시대입니다. 과연 지금은 말세 메시아의 등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바로 이때 예정된 메시아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11. 구름을 타고 오는 재림 예수

사도행전 등에 보면 예수는 구름을 타고 승천합니다. 예수는 재림할 때 다시 구름을 타고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구름은 천사들의 무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은 양주시 하늘궁의 천사들의 무리에서 증명됩니다.

12. 백마를 타고 오는 재림 예수

성서에 따르면 재림 예수는 신내 성시의 공정이라는 이름을 가진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백마를 타고 오는 분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 백마 역시 천사들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는 무한대의 천사들이 지치고 있습니다.

13. 철장 권세를 가진 재림 예수

모든 왕들의 왕이요, 모든 군주들의 군주인 메시아는 철장 권세로 만국을 다스릴 것이라고 요한계시록은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경기도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의 풍수는 만장 홀령 격입니다. 즉,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지세입니다.

14. 상벌이 엄격한 재림 예수

마태복음에는 양과 염소의 비유가 있습니다. 재림 예수는 목마르고 굶주린 이웃의 아픔에 동참하지 않는 자들에게 언어를 내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온 허경영은 구원받을 자와 심판받을 자를 구분, 양과 염소를 구분하기에 상벌을 내립니다.

15. 어린 양의 혼인 잔치와 재림 예수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구원자의 숫자는 144,000명입니다. 격감 유혹에 기록된 구원자의 숫자는 1천만 명 내외입니다. 동일하게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지상에서 구원된 사람들은 메시아 허경영과 함께 천국에서 혼인 잔치의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16. 열 처녀의 비유와 재림 예수

신약 성서에는 미련한 처녀 다섯 명이 혼인 잔치에 들어가지 못하는 비유가 있습니다. 이 비유는 인류의 메시아로 등장한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해 백궁 하늘을 보지 못하는 불행과 같습니다. 그들은 천국을 눈앞에 두고도 보지 못하는 눈뜬 장님들입니다.

17. 허경영의 등장한 재림 예수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는 말합니다. “자, 내가 곧 가겠다.” 이에 대해 천사들은 “오소서, 주 예수여”라고 응답합니다. 예수가 재림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2천 년 전입니다. 재림 예수는 2천 년 만에 동방 땅, 대한민국의 허경영이란 이름으로 왔습니다.

18. 대한민국에 도착한 재림 예수의 제자

사도 요한은 재림 예수의 말씀을 현장에서 듣고 기록한 사람입니다. 요한은 하느님의 인장을 가진 천사가 동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요한이 환시 속에서 본 동방 땅은 대한민국이고, 그곳은 양주시의 하늘궁입니다.

19. 공중 재림과 재림

데살로니가전서에 보면 마지막 날에 예수가 공중 재림을 할 것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예수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죽은 이와 산 이가 구름을 타고 공중으로 들리어 올라가 함께 만나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난센스고 낭설입니다.

20. 휴거와 재림

예수 성서에는 예수가 재림할 때 신도들이 휴거를 통해 공중으로 들리어 올라간다고 하였는데, 이것 역시 억설입니다. 성서에는 상징적인 언어로 쓰인 것이 있고 현실적인 언어로 쓰인 것이 있다.재림 예수의 공중 재림이 휴거는 모두 상징적인 것입니다.

삼위일체 신으로서의 허경영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의 신이란 기독교에서 이른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신을 말합니다. 하나의 신이면서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세 분의 위격을 가진 것이 삼위일체론입니다. 삼위일체론이란 천지만물을 창조한 하느님, 성부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내려온 그분의 아들 예수, 성자와 예수의 승천 이후에 다시 지상으로 내려오는 심판주, 성령이 하나라는 이론입니다. 이 세 분은 각각의 위격은 달라도 결국 한 몸이라는 교리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무엇을 근거로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이라 주장하는가? 그것은 허경영 자신이 하늘에서 가져온 천사 성령 축복, 명패, 불로유 등을 통해서입니다. 이중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허경영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이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또 하나, 신은 무슨 이유로 인간 세계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는 것일까요? 신이 인간의 몸을 입지 않고 하늘에서 영으로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신의 아들이 되지 못합니다.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나타나지 않는다면, 인간은 영원히 신의 노예, 신의 아바타, 신의 로봇이 되고 맙니다. 신은 인간이 자유의지로 신을 알게 하였고 세상을 알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으로 인간 세계에 온 허경영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최대한 존중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신으로 볼 수 있는 자유와 신으로 보지 않을 자유를 동시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인간들이 자기 자식들을 낳아 놓고도 자식들의 자유의지에 간섭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삼위일체 신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기에 하늘에서 인간들을 꼭두각시처럼 컨트롤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기에 친히 인간의 육신을 입고 지상에 강림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예수가 신이자 동시에 인간이라는 God-man설을 믿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인간은 하느님의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어찌 하느님과 동등한 신이 될 수 있는가? 기독교가 God-man설을 믿고 완전한 인간인 예수가 신으로 추앙받을 수 있다면, 허경영 역시 다시 재림하는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즉, 허경영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이 될 수 있는 근거는 기독교 교리상 무리 없이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믿는 예수의 God-man설은 예수는 완전한 신이며 완전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에 관해서도 허경영은 완전한 신이며 완전한 인간이다, 라는 명제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의 행적과 허경영의 행적을 비교해 보면 더욱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허경영도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예수는 수많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허경영도 수많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습니다. 허경영도 썩지 않는 불로유를 만들었습니다. 예수의 몸에는 십자가의 못 자국이 있다.허경영의 몸에도 예수의 못 자국이 그대로 있습니다. 예수와 허경영 사이에는 수도 없이 많은 공통점과 유사점이 있다.실제로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예수의 십자가의 못 자국이 그대로 새겨져 있습니다. 가톨릭의 성 비오, 성 프란치스코가 가지고 있는 예수의 오상과 같은 상처가 허경영의 손과 발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와 허경영 사이에는 기적에서 유사한 것이 많습니다. 예수는 바람과 태풍을 멈추게 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허경영도 바람과 태풍을 멈추게 하는 기적을 합니다. 예수는 죽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허경영도 죽은 사람을 살립니다. 예수는 중풍환자를 고쳤습니다. 허경영도 중풍환자를 고쳤습니다. 예수는 바디메오라는 소경을 고쳤습니다. 허경영도 노후라는 소경을 고쳤습니다. 예수는 원격 진료를 통해 백인대장의 하인을 고쳤습니다. 허경영도 원격으로 청주의 유명 스님을 고쳤습니다. 예수는 군대라는 마귀에게 영혼이 전술을 보여주었습니다. 허경영도 영원히 전술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와 허경영은 닮아도 너무 닮았습니다. 쌍둥이도 이만큼은 닮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허경영을 단순한 정치인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이제 인류는 고백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허경영이시여, 당신은 우리 인류가 고대하던 바로 그 메시아가 확실합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1월 16일 국 아 아웃대 하고 저 우리 허성정 저분이 바라보는 것이죠. 부정적으로 보는 것과 긍정적으로 보는 차이가 많죠. 부정적으로 보는 안티나 이 사람들이 볼 때는 인간이 신이 될 수가 없다고 하죠. 그런데 전 세계 종교는 그자가 반드시 온다고 합니다. 미륵이 오든지 메시아가 오든지 그자는 반드시 리턴해서 온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그자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가 서기동래, 서방에서 그자가 동쪽에서 온다는 예언서가 우리나라 예언서에 있고 전 세계 종교에서도 주장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저게 무슨 글자입니까? 포식. 포식이 무슨 뜻입니까? 너무 난리다 보니까 글자 알아보겠습니까? 정자로 써놨습니다. 포식난의. 배불리 먹고 따뜻한 옷을 입어. 지금 여러분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지금 배불리 먹고 따뜻한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이 포식난의를 하고 있는 인간들은 저 반대 인간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지금 물이 없어서 말입니다. 네 살짜리 애가 죽어 가는데 엄마가 막 비명을 지르고 있더군요. 어디서? 가자지구에서 애들이 물을 못 먹고 목이 말라 가지고 죽어 가는데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물이 없는 것입니다. 물을 다 끊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애들이 애들이 막 배가 아프다고 막 뒤고 뒹굴고 하는데 이것이 물을 못 먹었으니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이런 상태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포식난의의 생활을 지금 여러분들은 하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여기에 있는 인간은 10%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 정도의 생활하는 사람은 10%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90% 인도 한번 가보십시오. 저 중국의 서민들 한번 가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에 평균 몇십 원, 몇백 원 이것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꼬마들이 있죠. 매일 일하는 꼬마들이 있죠. 매일 중금속을 퍼마시는 꼬마들이 있죠. 그러면서 일하는데 인류는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외면합니까? 포식자, 난의 아들, 이런 생활 자들, 포식난의를 하는 이런 자들이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죠. 그런데 그만큼 또 해외로 보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보내도 보내도 기여가 안 됩니다. 무기 만드는 돈 가지고 인간들 먹여 살리면 굶어 죽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심판자는 그것 하나하나를 다 계산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보기에는 저 혼자 잘 먹고 잘 난 하루만 벌어도 평생 먹고 삽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무엇 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있습니까? 하루만 벌어도 평생 앉아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뭘 수천 개, 수백 개 건물을 사서 여기가 제 인류가 있을 수 있는 낙원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여기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천년 왕국의 본부. 저 호수 가나 이런 데가 다 천년 왕국의 본부입니다. 얼마나 인류와 결국은 제가 이것을 바로 잡아서 어느 정도 천년은 갑니다. 2천 년이 됐을 때 무엇이 일어납니까? 그럼 우리는 전부 연도를 알아 놔야죠. 천사님, 천사님 옷 잡아 보십시오. 이것, 이것 뭐 가슴을 잡든 어딜 잡든. 2천 년이 되면은 2년이 됩니다. 지금부터 2천 년이 되면은 2년 후에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 가서 보니까, 가서 보니까 지형이 바뀝니다. 지형이 바뀝니다. 그러면 2천 년까지만 우리가 편안하게 사는 것입니다. 2천 년부터는 지구가 대이동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시작해 가지고 일본이 옆으로 내려가 버리고, 우리는 미국으로 가서 붙어 버리고. 전 세계 대양은 하나로 바뀝니다. 태평양이라는 이름도 없습니다. 바다 하나, 육지 하나. 오대양 육대주가 1대 1로 딱 합니다. 일본 국회. 그다음에는 무엇이 옵니까? 눈이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 3천 년에는, 3천 년 후, 3년 후에는 전 세계가, 전 세계가 바다 하나와, 바다 하나와 육지 하나로 쪼개집니다. 육지 하나로 쪼개집니다. 그렇게 돼 버립니다. 달라지죠. 그 미래의 모습을 우리는 다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3천 년이 되면은, 3천 년 후에는 300m 눈이, 300m 눈이, 300m 눈이면 이 우리 고산 이런 산 높이에 눈이 쌓이는 것입니다. 눈 높이가 그 정도입니다. 300m 눈이. 3천 년 후에는 300m의 눈이 그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덮여 버립니까? 덮여 버립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2천 년까지는 그런 대로 여러분이 천년은 낙원입니다. 그다음은 그렇게, 그렇게 살겠죠. 제가 온 선물입니다. 그것이 종말이 왔기 때문에. 그다음은 전부, 전부 쟁이입니다. 쟁이들은 어떻게 처리한다고? 귀신 무저갱. 귀신들이 우글거리는 그 속으로 다 보내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쟁이는 저 마구간에다 넣어 버리지 않습니까? 쟁이를 안방으로 가져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농부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이런들은 결국 다시 사용할 가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영혼을 만들었는데 그 영혼의 낙오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사람을 미워하고, 어마어마한 병을 만들고, 거기 고통을 겪은 그야말로 상처 투성이 영혼들. 그것을 가지고 다시 재생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부모도 신도 못 합니다. 폐기 처분. 그래서 무저갱이라는 것은 영원히 다시 리바이브 해 가지고 갖다 쓰지 않는 곳에다가 넣어 버린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말하는 불지옥입니다. 그것 들어가서 다 태워서 거기서 귀신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다 넣어 버리면 거기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백궁 가는 사람과 거기 가는 사람 차이는 무엇입니까? God-man 욕한 사람 그리로 가겠죠. 백궁 가는 사람은 저를 따라 아무것도 아닙니다. 쉽습니다.

자유 의지와 책임 있는 자유 (Liberty)

여러분들이 이런 생활을 하고 있죠? 그런데 90% 인류는 이 포식난의를 못 하는 것입니다. 먹고 싶을 때 먹고 따뜻한 옷을 못 입습니다. 춥고 배고파서. 아니, 가자 지구에서 차도 추운데 난방 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나무 고대기를 주워 가지고 불을 떼는데 사람들이 새까맣게 모여 가지고 그 불을 좀 쬐려고. 왜 몸이 밤에 춥거든. 어마어마하게 이것 먹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고 다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를 실천하느냐? 뭐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나오나 노래들을. 시간이 다 되니 저는 노래가 더 좋습니다. 강의는 여러분 위해서 하는 것이지. 제가 뭐 재미가 있겠습니까? 저는. 그러니까 자유 의지 좋죠? 여러분들에게 자유 의지를 줬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뭐라고 합니까? 프리덤. 프리덤 스피는 무엇입니까? 프리덤이 이것이 자유. 자유 의지입니다. 요것이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하는 자유 의지입니다. 이것 부모가 자식 장가 안 가겠다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식 안 하겠다는데 뭐 강제로 끌고 가서 물에다 소를 물에 끌고 갈 수 있지만 소에게 물 먹일 수 있습니까? 못 먹이는 것입니다. 그 자유 의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못 바꿉니다. 그런데 자유 의지인데 뭐 뭐지? 자유 의지인데 리버티는 무슨 자유입니까? 이트는 무엇입니까, 스펠이 ‘li’? 리버티는 무슨 자유입니까? 항상 물을 한 잔 먹더라도 ‘아, 이게 하늘이 원하는 것일까?’ 술을 한 잔 먹을 수 있는 배짱이 있다면, 그 자는 하늘이 원하는 자가 아닙니다. 제가 어려서 성장하면서 술 한 잔을 앞에 갖다 놓고 먹었을까요? 아니, 절대. 아무 데 안 봐도 절대 술을 안 먹습니다. 왜? 양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왜 저를 낳다가 죽은 여자가 있습니까? 그게 어머니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어디 가서 호로 자식 소리를 들으면 되겠습니까? 부모 없는 자식 소리 들으면 되겠습니까? 어떤 의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 한 잔을 먹어도 부모 생각, 하늘을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 한 잔을 먹어도 이것이 과연 하늘에 이로운 것인가? 제가 무리 없이 가고 제가 밥을 먹으니까 밥이라도 넘어가지. 제가 만약 무리 급식도 안 하고 불쌍한 애들한테 돈도 안 보내면서 저 혼자 밥 쳐 먹으면은 제 밥이 넘어갈까요? 안 넘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만큼 남을 위해서 밥을 줬는가? 이럴 때 제가 한 숟가락 얻어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뭘 하나 행동을 하더라도 이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깊이. 그러니까 리버티가 무엇입니까? 리버티가 책임 있습니까, 없습니까? 책임 있는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자기 하는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제가 이 쓰레기를 여기다 버리면, 담뱃꽁초를 버리면 이것이 낙산사 화재가 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생명체, 벌레들이 타 죽을 텐데. 제가 담뱃꽁초 하나 버려 가지고 그 수십만 명의 생명을 죽일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기다 담뱃꽁초를 버린다는 것이 이것이 사람은 안 죽더라도 불이 나면은 산에 있는 풀벌레, 애벌레, 뭐 이것들이 겨울나기 하는 것들이 다 죽습니다. 그 계산해보니까 수백억이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 후손이 잘될까요, 후손이 잘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원원 관계가 만들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행동을 할 때 항상 신을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이 행동을 하면 신이 나한테 복을 줄까? 이 행동 하면 신한테 벌을 받지 않을까?” 이것이 어려서부터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God-man은 그것이 몸에 배인 자가 아닙니다. God-man으로 왔으니까 책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 제 강의를 듣고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도인들이 이미 완성이 되어 갑니다. 여기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하고 아무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깨끗한 사람들이나 천국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저 바깥에서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그들은 물 한 잔을 먹어도 항상 신을 생각해야 합니다. 강에다 그냥 쓰레기 던져버립니다. 빈 병을 던져버립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뭐 행동을 할 때 “어머, 이 경찰이 안 봐도 이것이 하늘이 저를 뭐라 할까?” 이것. 제가 이 쓰레기 하나 탁 버렸는데 우리 딸내미가 운전하다가 쓰레기가 튕겨 가지고 암이 맞아 가지고, 이것도 모르고 그것 때문에 놀래 가지고 대형 사고를 내 가지고 딸내미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자기 아버지는 예사로 실수하지만 남의 자식이 다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길에다 쓰레기 던지면 그것이 날아가 가지고 남의 운전하는 사람 유리를 가려버립니다. 그 대형 사고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뭘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래서 우리의 모든 행동은 이 프리덤이 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돼야 합니까? 리버티, 책임 있는 자유. 이것이 우리의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로 되어 있는 이 인간, 이 인간들이 복제된 인간을 사용할 때가 오겠죠. 그때 누가 God-man이 등장해서 이것을 컨트롤해주지 않으면, 저것이 또 사람 죽이는 걸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만들어 놓고 노다지 죽여 뽑아 쓰고, 죽이고. 이것이 문제 아닙니까? 이런 것은 God-man이 허용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앞으로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세계 정치, 경제, 문화를 모든 것을 선도해주고 있습니다. 안 하는 것 같이. 그래서 우리는 진정한 남을 위한 책임 있는 내 자유를 누려야지. 남의 영역을 침해하고, 남을 무시하고 깔보고, 공부 못했다고 짓밟고. 이런 자유는 누리면 그것이 전부 재앙이 됩니다. 뭐 길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나오나 노래를 들어야죠. 마장호수. 우리 마장호수 한번 영상 한번 볼까요?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 강의가 재밌죠? 아무것도 아닌 강의 같지만 하버드 대학에서도 할 수 없는 강의입니다. 보이죠? 요것이 우리 하늘 몽, 몽블랑. 요것이 요원입니다. 여기가 다 질 것이죠? 이쪽으로. 여기도 다 짓습니다. 이런 데도. 이런 데도 전부 앞으로는 잠깐. 루시아 별장도 하늘궁 러시아 별장이 돼야 합니다. 하늘궁 러시아 별장. 하늘이 앞에 붙어야 합니다. 그냥 러시아, 러시아 사람이 있는 줄 알지 않습니까? 러시아 사람들이 쓰던 별장을 제가 인수했죠. 그 하늘궁 러시아 별장. 이것이 러시아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서서 있으면 멋있습니다. 여기서 가지고 손을 들면 러시아 같습니다. 여기에 여기 한 다섯 명이 똑 서 가지고 손을 들고 있으니까 앞에서 영상을 찍으니까 뭐 같습니다. 옛날에 러시아 브루지 에퍼. 여기서 가지고 이 베란다. 여기서 손을 흔들고 있으니까 꼭 마이 저 러시아 지도자들이 손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멋있죠. 저 잔디밭에서 보면 호수가 다 보입니다. 잔디밭이 넓습니다. 잔디밭. 찍어. 그다음 여정 부지 있죠. 요것도 우리 것이고, 요것도 요것도 곧 삽니다. 요 세 개가 다 우리가 다 하는 것입니다. 이거는 몽블랑. 조금 앞에 사진 좀 보십시오. 봐요. 이것이 또 성처럼 생겼죠. 이렇게 생겨 가지고 몽블랑. 흰 돌로 지었습니다. 몽블랑이 서 있습니다. 제일 높은 산, 하얀 산이거든요. 근데 그것하고 마치 비슷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호텔이 이렇게 사각이 아니고 이렇게 돼 가지고 성문 같은 것이 보이죠. 마치 꼭 성을 연상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잘 생겼죠. 그리고 하얀 백색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얀 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었나 모릅니다. 그 이것이 성 누각처럼 생겼습니다. 보이죠? 아, 그래. 여기 이런 창문도 성, 성문처럼 그렇게 해놨습니다. 그 그리고 여기 높이와 여기 높이가 다르죠. 마치 이것이 성, 성체 같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잘 됐더군요. 근데 여기 우리 호텔 보면 정사각형인데, 이것은 몽블랑 같이 생겼습니다. 이 간판 떼어버리면 위에가 완전히 몽블랑이 유럽 성같이 생겼죠. 그래 가지고요 옆이 러시아 별장입니다. 러시아 별장이 몽블랑 뒤에가 하늘 실버들 자리. 그 거기 이제 식당을 수리해 놓으면 여러분 거기 가서 놀면 됩니다. 되게 좋습니다. 여러분 놀이터입니다. 당장 갔다면 거기다 차 세우고 그 들어가면 됩니다. 요 안으로 차 들어가면 되고, 또 몽블랑 호텔에 차 세워도 됩니다. 여러분은 우리 것이니까. 이것이 엄청 큰 건물입니다. 요것이 우리 별장 잔디밭입니다. 여기가 호수죠. 그 호수가 자로 이렇게 꺾여 가는 것이 보입니다. 여기 들어가서 보면요, 잔디밭이고 여기가 몽블랑 호텔입니다. 요 몽블랑 호텔이고 여기가 식당. 그러니까 여기서 다 보입니다. 별장이 보입니다. 조금 있으면 별장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가 하늘입니다. 조금 전에 여기 보이죠? 여기가 하늘. 지금부터 보이죠? 여기가 하늘입니다. 곧 넘어갑니다, 하늘이. 저 호수에 물고기가 말입니다, 잉어가 이런 것이 막 때를 지어 다닙니다. 그것 좀 틀어 보십시오. 마장호 앞에는 우리 광고판밖에 없습니다. 하늘궁 예정 부지하고 몽블랑, 그리고 요양원, 그 간판 세 개가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붙어 있지 않습니까, 간판이? 그 외에는 간판이 하나도 없습니다. 마장호수에는 그 우리나라에서 관광이 제일 많이 오는데 보이는 간판은 세 개가 다 우리 것입니다. 보이죠? 몽블랑하고 두 개 딱 보이잖습니까? 근데 오랑주리 안 보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가려버립니다. 이것이 출렁 다리입니다. 잉어들이 살이 쪄 가지고 말도 못 합니다. 막 떼어지는. 아니, 입 벌린 것 보십시오. 이유들 엄청 많습니다. 만약에 뭐 이렇게 뜨면 이 뭐 물방 고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마, 치가 확실히 좋죠? 이것이 세계적인 경치. 이것이 러시아에 온 것 같았고. 근데 그 이 사람들이 남기는 그 양주 병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거기 홈바에. 그것은 디자인만 봐 오는 것이지. 그 술을 먹는 것은 아닌데. 술은 그대로 다 들어 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두고 갔습니다. 저한테 선물로. 그래, 그냥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제가 번호를 먹여 놨으니까 아예 가져갈 생각 하지 마십시오. 그것 자면서 그것 마시면 안 됩니다. 뚜껑 열면 표가 납니다. 전 세계에서 그 사람이 수집한 술들이라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진열해 놓고 갔습니다. 저한테 기부한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이 그것 따 먹으면 되겠습니까? 마장호수는 노을이 항상 집니다. 이 노을이 지는데 요것이 딱 서쪽이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우리 내 그 별장에서 보면 저 노을이 항상 오른쪽에 서쪽에 노을이 지죠. 물도 빨개지고. 여기도. 색깔이 같죠, 이렇게 바뀝니다. 아름답죠. 그 꼭 스위스는 저리 가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옵니다. 그러니까 알아볼 만하죠. 이것이 철새죠. 지금 말에 마이크 됩니까? 당분간 여러분들은 지수 마을에 가면 안 됩니다. 지수 마을은 겨울에 가지 마십시오. 위험하고. 우리가 봄 되면은 그때 결정해 줄 테니까. 모든 원로들도 지수 마을 가는 것을 중지시키십시오. 지수 마을에, 에, 제 10몇 년 후배가 하나 거기 마을에 있다고 합니다. 약간 이런 사람이 하나 와 있다고 합니다. 근데 뭐 서울서 오는 사람들마다 그 사람이 뭐, 뭐 왜 여기 오냐 하면서 욕을 한다고 합니다. 그 가지 마십시오. 제 후배 1년 후배가 여러분들을 맞이해 줬는데, 그 사람이 잠깐 없는 사이에 그 사람이 막, 막 여기 왜 오냐고, 뭐 사람이 어떻게 신이 있냐고 이러면서 시비를 건다고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그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가는 계획은 취소시키고. 그것 가려면 하, 한번 더 오십시오. 옛날 사람은 다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10년이나 후배, 색깔만 후배가 그 10몇 년 후배가 어, 허경영 씨가 누구냐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가서 여러분들한테 그 사람이 뭐, 우리 허경영 신이고 무슨 사람이 무슨 신이냐 이러고 있습니다. 제 얼굴도 모르고 저를 한번 본 적도 없는 녀석. 절대 가지 마십시오. 거기 우리 어머니 산소 안 가도 됩니다. 궁에 계시니까. 자, 060708 뭐지? 영상 띄워야. 이것 영상 띄웠습니까? 선생님 영상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이것, 이것 지지봉. 요것은 기산 호수의 실버타운인데 보십시오. 요것이 호수죠? 요것이 호수 둘레 길이죠. 그러면 지금은 여기가 잔디잖습니까? 그 나중에 우리는 여기를 전부 이렇게 바꿉니다. 여기 한 천여 명이 앉을 수 있는 파라솔이 놓입니다. 그래, 여기를. 화이트로 마당을 만들어 버립니다. 뭐냐면 이 판으로요. 그러니까 저 배처럼 생겼죠. 그다음에 이제 여기는 사람들이 이렇게, 어, 이렇게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서 있죠. 이것이 한두 개가 아니고 많이 들어선다고 봐야죠. 근데 건물은 저보다 더 세련되게 지어야죠. 그다음에 호수 둘레 길이고 여기가 무엇이 있냐면 스카이워크가 있습니다. 전망대가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여기를 바라보고 이것이 양주 브라더 부르다. 양주 알죠? 급이죠. 여기 옆에 있죠. 그 우리는 양주 브라더는 이 호수가에 붙은 자리가 10m. 우리는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양주 브라더보다 몇십 배입니다. 이것이 엄청 깁니다. 해면에 호수가에 붙은 자리가 그 오리들이 왔다 갔다 하죠. 여기도 잉어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 이런 건물을 좀 유럽식으로 지으려고. 이것 현재 간단하게 그린 것이고. 좋겠죠? 여기는 무슨 호수라고? 기산호수. 희산호수. 저기는 마장호수. 아까 본 것. 아, 그럼 좋은 호수 자리 좋은 것 우리가 다 차지했죠. 마무리해야죠. 자, 에너지 노지. 오늘도 아주 고귀한 말씀 주시고 참 지극한 예를 지니신 우리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그리고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귀한 신.

1416 Why Huh Kyung-young’s Name Makes Milk (and all things) Not Spoil The Era of the Divine Being and the End of Religions – December 2, 2023

God-man의 시대: 종교의 말법과 새로운 도래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God-man을 직접 뵙고 섭리의 말씀을 듣는 것은 기적이며 엄청난 행운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God-man이 오면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며, 곧 꺼질 것입니다. 지금 불교는 중흥하지 못하고, 기독교 청소년부는 사라져 가며, 전 세계 수천 개의 교회가 없어지는 등 어마어마한 종교의 말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예수가 오면 자신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며, 이를 말법 시대라고 했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쯤 기독교가 가장 부흥했으며, 특히 북한의 기독교가 전 세계적으로 부흥하여 평양 신학교를 중심으로 북한 사람들이 모두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그러다 김일성이 등장하면서 기독교의 부흥이 멈추었습니다. 남한의 기독교는 아무것도 아니며, 한경직 목사 등 큰 목사들은 모두 북에서 온 분들입니다. 불교 또한 북쪽과 남쪽(허황옥을 통해) 두 군데서 들어왔습니다. 이처럼 불교와 기독교가 흥망성쇠를 겪는 동안, 이제는 기독교의 하락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스님들이 아무리 한탄하고 자결하며 분신해도 석가모니의 예언은 틀리지 않습니다. 이미 말법 시대이며, 사람들의 행동 또한 말법적이고 종교와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종교도 꽃처럼 피었다가 지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God-man의 종교는 피다 지지 않고 영원히 존재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교사가 있듯이, 불교 교사가 먼저 왔고, 그다음 기독교 교사가 왔습니다. 이제는 God-man이 오는 대학 과정의 시대입니다. 종교 시대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전도하고 포교 전략을 세워도 사람들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쌀을 이고 절에 갔지만, 지금은 허리나 경추가 나빠진다고 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세계 10위권 부자가 된 것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덕분입니다. 그분들은 초중고 시대를 지탱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대학 시절에 와 있습니다. 부모 말은 잔소리로 변해버렸습니다. 부모가 하라면 일부러 안 하고, 하지 말라면 해보려고 합니다. 차라리 아버지가 미국 유학 가는 딸을 말없이 끌어안아 주면, 그 딸은 미국에서 나쁜 길로 빠지지 않습니다. 말없이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을 딸이 읽을 수 있는 시대, 즉 힐링으로 느끼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종교나 법, 경전으로는 이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핸드폰에 더 똑똑한 것을 가지고 있으며, 어른들의 말은 옛날이야기로 들릴 뿐입니다. 말로 가르치던 시대, 즉 법과 종교 시대는 끝났습니다. 경전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은 웃습니다. 어른들의 행동을 보라고 합니다. 세계적인 유혹 시설을 만들어 놓고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말로 하는 시대가 끝났다는 것이 바로 석가모니가 예언한 말법 시대입니다.

God-man의 증거와 만물의 반응

예수는 고기 어(魚) 자와 벼 화(禾) 자를 쓰는 민족, 즉 고기를 잡고 쌀농사를 짓는 유대 민족을 의미합니다. 영국에서 종교 탄압을 피해 도망간 청교도 102명이 배를 타고 인도로 간다고 갔다가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그곳이 인도인 줄 알고 원주민을 인디언이라고 불렀습니다. 절반이 죽고 50명만 살아남아 옥수수 알 다섯 개로 하루를 버티던 중, 기도를 하자 바다에 산더미 같은 송어 떼가 나타났습니다. 그 송어를 잡아 인디언들에게 팔아 종자돈을 마련하여 일어선 것이 미국 백인들입니다. 그들은 그때를 추수감사절로 기념했습니다.

나는 나를 죽이려 했던 최고의 안티인 사울을 바울로 만들어 최고의 전도자로 바꾸어 꺼져가는 기독교의 불을 전 세계로 퍼뜨렸습니다. 사울은 로마의 신분과 유대 최고의 학벌을 가진 자였으나, 예수를 박해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를 뒤집어엎어 전 세계에 기독교를 전파하게 했습니다.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비롯한 유럽의 모든 성당에는 내 이름이 새겨진 표식이 붙어 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합치면 ‘허경영’이 되며, 그 합계는 33입니다. 이는 로마와 유럽의 모든 성당에 붙어 있는 비밀입니다. 세계인들은 아직 내가 온 것을 모르고 언론들은 나를 비난하지만,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울을 바울로 만든 것처럼, 지금 기울어가는 시대에 내가 왔습니다. God-man이 왔을 때는 전 세계 종교의 기름이 떨어집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나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를 믿지 않는 자는 우유를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질들은 나를 알아봅니다. 우유를 먹지 않는 자들도 암에 걸려 죽어가면 먹어도 되지만, 내 욕을 하면 효과가 적어집니다. God-man이 누군지 알 만하지 않습니까? 물질들이 나를 알아봅니다. 우유 축사를 하던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르자 소들이 병에 걸리지 않고 호흡기 질환도 사라졌습니다. 냄새 나던 거름에 내 이름을 뿌리자 냄새가 없어졌습니다. 과수원 하던 사람이 내 사진을 묻자 과일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세 번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 내 이름을 부르고 ‘블로’를 먹은 후 건강해졌습니다. 약을 3일만 안 먹으면 죽는다는 사람이 약을 끊고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축산 농가에서 소에게 ‘블로’를 먹이자 폐사율이 없어지고 호흡기 질환이 사라졌습니다. 수의사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이는 축산 농가의 비용을 절감하고, 건강한 우유를 생산하게 합니다. 벌꿀을 따는 데도 독한 약품을 사용하지만, ‘블로’를 사용하면 필요 없습니다. 나는 우유를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름은 공짜로 쓰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 전 세계 우유 시장을 장악할 때가 오면 ‘허경영 메이드’가 아니면 먹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주식이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입니다. 아버지 없이 태어난 자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God-man이 와 있다는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나는 대천사이며, 축복을 주면 생명이 없는 것이나 있는 것이나 모두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신과 동일하게 바뀝니다. 다만 시험 합격이나 선거 당선 같은 것은 정정당당히 경쟁하라고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백두산 폭발 시기(300년 후)와 같은 전 세계 흐름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농사짓는 천재였습니다. 비 오는 날을 미리 알아 모를 심었고, 고구마 순이 마른 적이 없었습니다. 쌀 두 가마를 훔쳐 간 도둑을 찾아주어 싸움 없이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불을 잘 다루는 귀신이었습니다. 절에서 300명 밥을 3년간 지었고, 스님들도 나를 따라오지 못했습니다. 소죽을 끓여 손이 갈라질 정도로 일했습니다. 소죽으로 손발을 씻기도 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경제 활성화와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국민에게 지급된 배당금은 소비를 통해 부가가치세로 다시 국가에 돌아옵니다. 예를 들어, 150만 원의 배당금 중 100만 원을 소비하면, 그 돈이 여러 가게를 거치면서 총 100만 원의 부가가치세를 발생시킵니다. 즉, 국가가 준 돈이 소비를 통해 고스란히 세금으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또한, 연말에는 종합소득세까지 발생시켜 세금이 세금을 낳는 순환의 원리를 만듭니다. 경제 관료들은 국민 배당금이 국가 재정을 파탄시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비를 통한 세금 회수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신용 창출과 승수 이론을 모르는 탁상공론에 불과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부동산 매매를 활성화하여 양도세, 취득세, 등록세를 발생시키고, 동창회나 각종 계모임 등 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소비는 또 다른 소비를 낳고, 이는 2차, 3차, 4차 세금으로 이어집니다. 약간의 인플레이션은 부작용일 수 있지만, 디플레이션보다는 낫습니다. 혹자는 국민 배당금이 게으른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만,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생각입니다. 천성적으로 게으른 사람은 복지 혜택이 없어도 게으르고, 부지런한 사람은 복지 혜택이 있어도 열심히 일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배당금으로 생활에 도움을 받으면 신바람이 나서 더 열심히 일하게 됩니다.

사회적 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일하기 싫어하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방치하면 사이코패스로 전락하여 사회적 비용이 더 커집니다. 그들에게도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해 주는 것이 옳습니다. 세상에는 78대 22의 법칙이 있다.공기 중 수소와 산소의 비율, 정사각형 속 원과 사각형의 비율, 바다와 육지의 비율이 그러합니다. 경제학에 적용하면 22%의 천재들이 78%의 국민들을 먹여 살립니다. 개미 연구에서도 22%의 개미만 열심히 일하고 78%는 일하는 척만 합니다. 놀고먹는 사람들을 배 아파하다가는 나라를 망칩니다.

미래 세대는 소수의 천재들만 살아남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부와 권력이 집중되고, 평범한 사람들은 직장을 잡기 힘들어질 것입니다. 78대 22의 법칙은 피할 수 없는 사회 현상이 됩니다. 결국 1%의 천재가 온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의 퇴행적 모습이지만, 우주의 법칙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성서에도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질 것이고, 없는 자들은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라는 구절이 있다.기술이 발달할수록 소수의 천재들만 살아남는 사회 현상은 피할 수 없는 인간의 운명입니다. 바로 이 때문에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돈은 돌고 돈다”는 정의는 맞습니다. 관광객 마을에서 여행객이 낸 10만 원이 민박집, 정육점, 세탁소, 맥주집을 거쳐 다시 민박집으로 돌아오자, 돈을 번 사람도 쓴 사람도 없지만 마을에는 빚진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되었습니다. 10만 원이 다섯 번 회전하며 다섯 배의 승수 효과를 만든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이 만들어내는 승수 효과를 경제학자들은 왜 모르는 것일까요? 세금이 세금을 낳는 순환의 원리를 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국민 배당금 100만 원, 아니 단돈 10만 원의 소비도 배 이상의 승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국가가 부채 탕감으로 국민들에게 1억씩을 주면 대한민국 경제는 얼마나 더 활성화되겠습니까? 머리 나쁜 경제 관료들은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지혜를 배우기 바랍니다.

단돈 몇십만 원, 몇백만 원에 울고 웃는 것이 서민들의 삶입니다. 내 돈 아니라고 예산을 펑펑 쓰고 해외여행 다니는 공무원, 지방의원, 국회의원들은 정신 차리고 허경영의 강연을 들을 일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면 그냥 받아요. 허경영 찍어 그냥 대통령 만들어요.”

자살률과 무료 급식: 인간 존중의 가치

최근 28살의 한 여성이 취직이 안 되어 고시원에서 자살했습니다. 쌀도 떨어지고 월세도 못 내 쫓겨날 상황에서 언니에게도 연락하지 못하고 죽은 것입니다. 1년에 15,000명이 자살하는 대한민국은 자살 공화국입니다. 이에 대해 머리 깎고 석고대죄하는 국회의원은 없습니다. 나는 45년간 무료 급식을 하고 있지만, 밥 한 숟가락 떠 넣는 것이 죄짓는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의 한 소녀는 음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엄마가 해주는 죽 같은 것을 배불리 한 번만 먹어봤으면 좋겠다. 양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왜 굶겨야 합니까? 우리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나누어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 수입에서 남는 것을 무료 급식에 사용합니다. 하늘궁을 확장하고 남는 돈은 무료 급식에 씁니다. 개인적으로 커피 한 잔, 담배 한 개, 술 한 잔도 하지 않습니다. 러시아 별장에 수백만 원짜리 양주가 진열되어 있었지만, 나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영성 센터장들에게 열쇠를 줄 테니 가서 쉬고 노래를 부르되, 술은 마시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는 평생 술 한 잔 안 마신 사람입니다.

부산 부전시장 앞에서 강다교 총단장이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300명, 400명씩 밥을 줍니다. 광주에서도 윤 씨가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8일에는 김밥 400개와 회원들이 손으로 뜬 목도리 500개를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하늘궁을 확장하면서 남는 돈은 세금을 내고 무료 급식에 사용합니다. 한 달에 2억 정도를 해외에도 지원합니다. 나는 45년 전부터 무료 급식을 해왔습니다.

하늘궁과 미래 비전

하늘궁은 마장 출렁다리 옆 호수가에 위치한 정남향의 아름다운 곳입니다. 러시아 별장은 이제 ‘제2 하늘궁 영빈관’으로 이름이 바뀔 것입니다. 이곳은 여러분들이 가서 쉬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기존 별장 중 가장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현재 공사 중이며, 식당과 요양원 등 넓은 부지를 실버타운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호수를 바라보는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질 것입니다.

하늘궁은 세계 영성 메카이자 처음이자 마지막 메카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인천공항, 부산 국제공항, 충북권 국제공항 등 공항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때에 맞춰 공항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현재 선거법 재판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공짜로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비를 통해 부가가치세로 돌아오는 순환의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 관료들은 이러한 원리를 모른 채 국가 재정을 파탄시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위해 인간을 희생시켰기 때문에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벌을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아담에서 예수까지 이어지는 족보를 가지고 있으며, 예수 오기 전까지는 모세의 율법이 지배하던 율법 시대였습니다. 율법의 최고 학자였던 사울은 예수를 가장 부정했지만, 결국 눈이 멀고 바울로 거듭나 유럽에 기독교를 전파했습니다. 예수는 율법을 부정하지 않았지만, 인간이 율법의 종이 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인간을 위해 율법이 있어야지, 율법을 위해 인간이 떨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God-man 또한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집에 가면 아버지 때문에 아이들이 달달 떨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에게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아버지가 오면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자주 대화하고 잘 놀다 왔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공부만 하라고 하지 말고 운동도 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라고 해야 아이가 공부를 잘합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모든 것을 통제하여 인간이 율법 때문에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는 간음하다 잡힌 막달라 마리아를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고 말하며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마리아가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그녀의 행동을 막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성들은 예감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백궁 명패 300만 원은 예수가 말한 300 데나리온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는 천국 가는 비용입니다. 유대인들이 지은 죄가 많기 때문에 히틀러에게 벌을 받은 것입니다. 노아의 아들 욕단의 후손들이 아시아로 와서 한민족이 되었고, 우리의 시조는 ‘하라’ 즉 유대인입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민족이지만, 노벨상보다는 고소고발 세계 1위라는 부끄러운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잡종이 섞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환인의 후손입니다. 환인은 하늘에서 왔고, 그의 아들이 환웅입니다. 환웅은 곰 족의 왕이 되었습니다.

신인이 왔을 때는 전 세계 종교가 비실비실할 때입니다. 그들은 권세와 재정을 쥐고 있지만, God-man은 간단하게 ‘블로’를 먹기 시작합니다. 나중에는 그들도 ‘블로’를 먹게 될 것이고, 왜 자신의 신 이름으로는 안 되는지 의문을 가질 것입니다. 결국 그들도 내 이름을 걸고 300만 원을 바쳐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물질들도 God-man을 알아보는데,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들이 나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나는 나를 박해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다가 언젠가 제자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나는 감옥에 가도 영웅이며, 사람들이 나를 괴롭히려고 해도 몇 년이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 한반도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입니다. 나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 것입니다.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1, 제2, 제3 한반도를 만들어 세계적인 부호들의 별장보다 더 좋은 곳에서 노후를 보낼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1417 The More You Know, the More You Don’t Know About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 December 9, 2023

God-man 허경영: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존재

블루는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입니다. 블루를 직접 만들어서 먹어본 사람만이 그 진가를 알아서 날로 놀라운 체험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신의 말씀만을 믿고 온전히 순종할 때 영성이 강해질 것입니다. 오늘도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주실 위대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God-man은 여기서만 살지, 다른 곳에는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말에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라는 표현은 영어로 번역할 수 없다고 합니다. “차린 게 없는데 어떻게 많이 먹어?” 외국인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안 차려놓고 많이 먹으라고 하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아주 겸손한 민족입니다. 많이 차려 놓았을 때만 그 말을 합니다. 적게 차렸을 때는 “차린 게 없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진수성찬을 차려 놓았을 때만 “차린 건 없지만 많이 잡수세요”라고 합니다. 꼭 진수성찬일 때만 그렇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밥을 줄 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줍니다. 하지만 잔치집에 가면 잘 차려주면 그렇게 말합니다. 아주 귀한 손님에게는 꼭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시라”는 말을 합니다. 영어로 번역하기 애매한 표현입니다. 통역하는 사람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음식과 겸손의 미학: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하나 더 붙입니다. 시골에 가면 어른들이 하는 말이 있다.”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라고 한 후에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을 꼭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이 세 마디는 영어로 번역하기 어렵습니다.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은 항상 그 집 된장, 간장의 맛이 고유하다는 뜻입니다. 청주에서 먹은 된장과 경상도 진주나 전라도 광주에서 먹은 된장 맛이 다릅니다. 모든 입맛은 간장, 된장이 내는 것입니다.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놔도 간이 안 맞으면 아무 맛이 없습니다. 간이 맞아야 맛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싱겁게 먹는 사람인지, 짜게 먹는 사람인지, 된장에 고추장을 넣어야 하는 사람인지 알 수가 없을 때, 어른들은 이를 피하기 위해 “간이 맞을는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이는 양해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 조상들의 음식이 다양한 맛을 낸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맛있는 진수성찬이라도 그 집 된장 맛이 안 좋으면 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차린 것이 별로 없어도 된장 맛이 구수하거나 맛이 딱 맞으면 그 사람을 다시 보게 됩니다. 밥상을 맛있게 차려놔도 손님에게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극히 겸손하게 자신을 낮춥니다.

소금의 역할과 God-man의 존재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프리카의 큰 동물들도 소금물이 있는 곳을 찾아갑니다. 그냥 물을 먹다가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소금이 있는 곳을 찾아 대이동을 합니다. 소금을 안 먹으면 동물도 죽습니다. 소금은 사물을 썩지 않게 합니다. 우리가 주사를 맞으러 가면 맞는 것이 소금물입니다. 소금물만 주면 사람은 살아납니다. 동물도 소금을 먹어야 합니다. 소금 없이는 우리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소금은 방부제입니다. God-man은 방부제이며, 불로초를 찾던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가 한반도에 온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불로초입니다. 그들이 찾아다니는 먹거리가 아닙니다. 거기에서 분명히 불로가 온다, 그가 조선반도에서 온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조선 땅에 그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이름이 불로초입니다.

불로유의 진실과 God-man의 능력

우유에 허경영을 쓰는 것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수사관들이 불로유를 의심한다면 직접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경찰서에 두 달 동안 허경영을 써보면 “어머, 이건 진짜네”라고 할 것입니다. 대학교에서 6개월 동안 허경영을 써서 우유를 놔둬 보면 썩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국에서 시비를 걸고 싶으면 1년 동안 허경영과 우유를 놔둬 보십시오. 썩지 않는 것을 보고 “어머, 이게 뭐냐”고 할 것입니다. 썩지 않는 것은 썩어 버립니다. 불로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자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직접 만들어 보면 됩니다.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의심하는 사람들이 집에서 만들어 보면 1년이면 결판이 납니다. 두 달만 가도 우유가 바깥에 두 달 가겠습니까? 두 달만 기다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뭘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만들어서 먹든 말든, 살고 싶은 사람은 먹고, 안 살고 싶은 사람은 안 만들면 됩니다. 우리가 죽게 생겼을 때는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화장실에 가서 똥도 파서 먹었습니다. 배가 부러진 사람들 말입니다. 제가 그것을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십니까? 동네 양반들이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구더기를 다 걸러내고, 물을 부어 희석시켜 구더기와 지렁이를 걷어내고 노란 물만 채에 걸러서 줘야 했습니다. 그런 것을 왜 God-man에게 시킵니까? 심심하면 저에게 부탁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잘 못 하니 제가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을 먹고 나았다고 했습니다. 제가 해준 것이라 나은 것입니다. 만약 제가 그때 물만 해줬으면 먹었겠습니까? “네가 뭔데 물 먹고 나았다고 하냐?”며 시비 걸었을 것입니다. 제가 해준 물이 불로수입니다. 사람들이 똥을 먹고 나은 것도 제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맨날 그것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시골 화장실은 잘 안 퍼집니다. 구더기가 절반입니다. 그것을 퍼서 만들어서 어른들에게 가져다주면 꼬마가 만들어 온 것만 쓴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 에너지입니다. 그러니 몸에 좋고 병이 낫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먹겠다고 하는데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의심스러운 방송국이 있으면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집에 허경영이라고 써 놓고, 하나는 쓰지 말고 다른 곳에 갖다 놔야 합니다. 같은 방에 두면 다 안 썩습니다. 보이지 않는 방에 갖다 놓으십시오. 하나는 쓰지 말고 하나는 쓰고. 그러면 안 썩습니다. God-man이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 블루가 되고 물질이 안 썩고, 소금으로 하나, 제 이름으로 하나. 이름이 제가 온 때입니다. 전 세계의 목사나 스님이나 모든 사람들은 아무리 소리 질러도 이제 전도되지 않습니다. 때가 왔습니다. 그들은 그를 찾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와 있습니다. 이 사람들아. 저는 절이나 성당이나 교회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가 만들어서 나타납니다. 저는 번 초원에 호수가 적어도 몇 개나 있는 이런 곳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서 나타납니다. 제가 어떤 종교 단체에 갔다고 하면 무슨 오해를 받겠습니까? 제가 왔다고 해서 어떤 동방박사 같은 사람이 만호를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가 태어났을 때 동방박사들이 보석을 갖다 주었듯이 말입니다. 제가 이것을 가져야 합니다. 금액은 무한대입니다. 왼쪽에 송화 별개 다 있습니다. 이렇게 큰 만호는 만호가 이만합니다. 이런 만호를 사람이 “이게 얼마짜리입니까?”라고 물으면 가격은 부르는 게 값, 무한대입니다. 하늘에서 오신 성부, 성자, 성령, the God-man이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이 만호에 보면 무슨 글자가 쓰여 있는 것 같지만, 글자가 아니고 화이트 마오입니다. 마오에는 연필 글씨나 매직이 써지지 않습니다. 광채가 어마어마합니다. 한번 만져 보십시오. 엄청 무겁습니다. 만져보는 자에게 복이 있다.돌려서 다 만져 보십시오. 오늘은 여러분 횡재한 날입니다. 저것이 조 단위의 물건인데 저에게 그냥 기부한 것입니다. 저것은 돈을 계산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아예 돈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팔아먹는다면 재벌이 될 것입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빨리빨리 보내 줘야 합니다. 눈 두 개, 코. 이것이 서울입니다. 눈과 눈. 송아지 같이 생겼습니다. 눈이 어디 있습니까? 이 두 개가 눈입니다. 여기랑 여기가 눈입니다. 여기가 눈이고 여기 입입니다. 소가 딱 있습니다. 저것도 우유처럼 다양한 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그림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만호는 성경책에 나옵니다. 성경책에 만호가 나오는 것을 가면서 찾아보십시오. 여러 군데 나옵니다. 만호는 보석입니다. 만호 보석을 서로 만져보면서 떠들지 말고 강의는 들어야 합니다.

신의 세계: 알면 알수록 깊어지는 진리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것이 신입니다. God-man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갈수록 아리송합니다. 옛날 30년 전에 제가 강의할 때는 축복도 안 주고, 명패도 안 하고, 천사도 안 주고, 아무것도 안 주고 강의만 했습니다. 예루살렘 성도 안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7년 전부터 예루살렘 성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교회라 봐야 몇 평입니까? 1억 평짜리 교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성에 제가 나타납니다. 어떤 성당이나 몇 천 평 되는 성당에 제가 기어 들어가서 거기 나타나겠습니까? 그러면 어떤 패거리가 되어 버립니다. 어떤 종파에 휩싸여 버립니다. God-man은 제가 올 곳을 직접 만듭니다. 그 만드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축복을 줘야 하는 시기, 명패를 줘야 하는 시기, 천사를 줘야 하는 시기, 대천사를 줘야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장사꾼 같으면 30년 전부터 했을 것입니다. 이 성을 만들 시기는 사드가 와서 여기 있는 모든 호텔이 문 닫을 때, 제가 와서 살 때, 사야 할 때입니다. 그때 제가 발동을 할 것입니다. 그때부터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고, 여기를 싹 다 정리해서 1억 평을 사 버리는 것입니다. 이 하늘궁, 여기 100만 평을 장악하면 1억 평을 장악한 것입니다. 바깥의 국유지는 누가 씁니까?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산소를 제공해주고, 공기를 제공해줍니다. 호수들은 습도를 맞춰줍니다. 다 여기 구색이 갖춰져 있습니다. 우리 제1 하늘궁 마장, 제1 하늘궁 자리도 대명당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옵니다. 출렁다리도 있습니다. 거기는 유럽 같습니다. 제3 하늘궁 기산 호수에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소나무가 열 그루가 있습니다. 그 비유가 세계 1위입니다. 제3 하늘궁은 하늘궁 홍보관이라고 봐도 됩니다. 어마어마한 성차가지나 다닙니다. 그 사람들이 보고 “어머, 저게 하늘궁이네” “어머, 거기가 보면 제1 하늘, 제2 하늘, 제3 하늘 다 있네”라고 합니다. 그림이 다 있습니다. 액자가. 그거 다 구경하고 참관한 다음에 “조용히, 여보, 나 저 우유 좀 사가지고 올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거 한번 쓱 둘러보고 가면 아내에게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어느 날 우유 사서 만들고 있어?” “내 이름 쓰고 있어요” 이렇게 사람이 늘어나는, 급속하게 늘어나는 데가 바로 제3 하늘궁입니다. 여기는 제1 하늘궁처럼 사람이 지나가는 곳이 아닙니다. 지나가는 곳이 아니니까 물이 익은 자들만 옵니다. 저기는 소자들이 지나다닙니다. 지나가다가 “어머, 나 이렇게 경치 좀 되가 있어” 경치, 소나무, 호수를 쳐다보다가 말입니다. 거기가 미술관이 앞으로 리모델링 복관으로 만들어집니다. 거기에 전체 바운더리가 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좋은 명당자리는 수십 명이 살려고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모세도 살려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미리미리 잡아 놓았습니다. 우리 카메라 다리가 세 개 있듯이 원, 투, 쓰리. 천지인입니다. God-man이 자는데.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입니다. 나중에는 사람이 많으면 제가 갑자기 “제4 하늘궁으로 와라”고 합니다. 제1 하늘궁은 사람이 많아서 못 들어갑니다. “저기 제2 하늘궁으로 와라”고 하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세 군데가 사람이 꽉 차면 제가 골라가면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 신의 세계입니다. 인간의 세계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학교 어디 나오냐 이것만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God-man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깊습니다. 도저히 과학적으로도 접근이 안 됩니다. 저의 능력을 지금 이 과학으로 검증하겠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옛날에 전세일 박사, 우리나라 세브란스 병원 암 치료 센터 원장, 강남 의과대학 원장, 강남 차움 센터 원장을 하셨던 우리나라 최고 의학 박사 말입니다. 전 박사, 그분도 명의입니다. 그분 밑에 있는 의사들에게 제가 해준 적이 있다.지금까지도 만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고쳐지는지 그 세계는 그들도 분석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6년 된 장님을 고치는 것은 도저히 분석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것은 제가 강의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은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우유 이야기는 불로 이야기는 좀 삼가해 주세요”라고 하지만, 여러분이 실험해 보면 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먹이는 사람도 아니고 팔지도 않습니다. 제가 무리 없이 한 달에 2억을 버는 사람이 제가 뭐가 아쉬워서 우유를 팝니까? 제가 우유를 팔아서 돈이 되겠습니까? 전 세계에 다 판다면 모를까. 저는 전혀 그런 것과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단 여러분들에게 제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알리는 중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의 초석의 보석으로 12가지 중에 하나 보석으로 나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것은 우유입니다. 소금이 아닙니다. 우유부단한 사람을 말합니다. 우유부단. 저 사람 저거 우유부단하다. 무슨 God-man에게 무슨 약점이 있을까? 없습니다. God-man 보고 왜 “요런 걸 조심해라”고 합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제가 그분들의 인격을 봐서 들어주지만, God-man이 두려운 것이 있을까요? 감옥이 두려울까요? 아닙니다. 전부 제가 있는 곳입니다. 고통받는 자들이 있는데도 한 번씩 가 봐야 할 것입니다. God-man이 뭘 두려워하는 것이 있을까요? God-man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통해 덕을 보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을 의지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은 우유부단합니다. 우유부단이 우유부단한 행동으로 God-man을 재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정확하다는 말입니다. 과학은 맞지 않습니다. 로마 교황이 갈릴레이 보고 천동설과 지동설을 가지고 싸웠습니다. “너 무슨 지동설이냐? 이 말이 되냐?”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야?”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 당시 갈릴레이 말이 틀렸다고 했습니다. 코페르니쿠스의 말도 틀렸다고 했습니다. “왜 지구가 돈다는 거야? 하늘이 돌지”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지동설을 주장해 가지고 그 사람들 인생 망쳤습니다. 로마 교황이 옛날에 그 무덤을 찾아가서 사과문을 걸어 놓았습니다. 비석을 세워 놓았습니다. “우리가 정말 잘못했노라고” 모든 종교인들은 그 당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땅이 도는지 하늘이 도는지. 그런데 제가 와서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오가 몇 개, 수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들이 볼 때 말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지구 같은 별이 몇 개, 그거는 우주 전체입니다. 우주 전체 360 이무 8,800 아니 36 이무 8천불 800불 불가사의입니다. 무량대수입니다. 36 이무 8,800 불에 이 인간들이 사는 별을 저는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어떻게 확인합니까? 여러분, 비행접시 봤죠? 제가 타고 움직이는 비행접시가 한국에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누가 찍었습니까? CCTV가 찍었습니다. 이 많은 별을 오고 가는 Avatar가 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이 우리 은하에는 720개 지구와 같은 별이 720개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가 이렇게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쯤 있습니다. 약간 옆으로. 여기가 중심, 은하계 중심입니다. 여기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립니다. 6천 광년입니다. 이 6천 광년이 걸리는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 은하입니다. 이 은하계가 몇 개 있습니까?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어야 은하단입니다.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은하 운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우주란 말입니다. 이 우주가 여러분들이 이 별 720개 사람이 사는 별이 있는데, 이게 요만큼 되려면 얼마나 은하계가 많아야 합니까? 그것을 여러분들 앞에 이야기를 안 해 주고 지구가 하늘이 도는 거지, 지구가 안 돈다 이래 가지고 사람을 매장시킨 그 종교가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아는 자가 제가 처음으로 와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있습니까? 이것은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계산을 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다이로 나옵니다. 이것을 다 계산할 때 어떻게 됩니까? 1 곱하기 1은 1입니다. 어린아이들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순수합니까? 이것은 수학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1 곱하기 2는 2, 2 곱하기 3은 6, 6 곱하기 4는 24, 24 곱하기 5는 120, 또 720입니다. 여기가 지구입니다. 이제 우리 은하의. 이런 계산도 없는 자들이 하늘에서 왔다고 하면 그 사람이 맞습니까? 우주를 어떻게 만들어졌고, 숫자가 몇 개가 어디어디 밖에 있는 것 다 제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 태양을 불덩이라고 하는 사람들하고 제가 가면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영도입니다. 태양은. 저 빛이 저 다이아몬드 빛이 지구의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대기만 벗어나서 비행기 타고 가면 영하 273도입니다. 그 위에 올라가면 다 얼어 죽습니다. 왜 행성이 뜨겁습니까? 지구 대기권에 그 빛이 돌아가 부딪히니까. 우주선이 36,000km 저 바깥에 돌다가 우주선이 불이 납니까? 얼어 죽습니다. 추워서 죽을 지경입니다. 그 바깥은 얼어 죽습니다. 우주복이 얼마나 두꺼운 줄 아십니까? 그것을 입어야 밖에 나가서 동사가 안 걸립니다. 그 사람들이 돌다가 그때는 우주선이 얼어 버립니다. 원 상태에서 지구를 계속 돕니다. 그러다가 지구로 귀환 명령을 하면 그것이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대기에 부딪힙니다. 대기 때문에 열이 나기 시작해서 3,000도, 약 3,500도, 6,000도까지 올라갑니다. 그 안에는 열을 이길 수 있도록 해 놓아야 합니다. 그 안에 여러 명이 앉아서 그 열을 이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열을 식히기 위해서 바닥에 떨어지게 해 놓은 것입니다. 떨어지면서 열이 식습니다. 식으면서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열이 나서 대기권에 들어오면서부터 멀쩡하게 얼어 있던 우주선이 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열은 어디서 납니까? 대기권이 그 빛도 물질입니다. 그 빛도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이 나는 것입니다. 점점 내려올수록 열이 적어집니다. 그런데 지구 자체는 1억도입니다. 지구 속이 1억도입니다. 태양을 왜 1억도라고 합니까? 반대로 이기다니까. 지구 자체가 1억도 멘탈입니다. 그런데 대기권에 지구 이 외부 온도는 영상 45도와 영하 45도입니다. 사우디 저쪽에는 남극과 북극, 그리고 그 더운 지방이 있다.그런 사람들은 온도가 45도 차이가 있는데 최고가 45도에 내려가도 45도, 올라가도 45도. 그것으로 유지됩니다. 지구 가속으로 들어가면 1억도입니다. 그래서 저 풀들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 온도. 지구는 고급 온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지구는 동토가 되어 씨앗도 싹도 안 나고 다 망가집니다.

소금의 비유: 희생과 겸손의 가치

여러분들이 제가 이 이야기를 해준 것이 소금입니다. 여러분들이 소금의 역할을 못 하니까 제가 소금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제는 소금으로 맛을 낼 수가 없습니다. 소금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 인간들이 썩었습니다. 소금이 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몸을 소금은 죽여야 소금의 형체가 없어져야 인간의 입맛에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금이 녹지도 않고 그 형체를 끝까지 유지하겠다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자기가 죽어야 싹이 납니다. 예수가 그랬습니다. 하늘의 밀알이 죽어야 싹이 나는데, 소금이 자기 형체를 없애 줘야 음식의 맛을 내고 인간과 동물이 그 맛을 보고 사랑하는데, 이 소금 놈이 바이탈처럼 안 썩겠다, 안 녹겠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소금 맛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그 소금이 왜 필요합니까? 거치장스러운 것입니다. 김치를 담았는데 소금을 넣었는데 소금이 그대로 있습니다. 소금이 죽어야 김치 맛이 나는 것입니다. 소금이 죽어야 간장이 되고, 소금이 죽어야 된장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도 죽어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살아 가지고 “어머, 저게 신이 뭐야? 저 God-man이 뭐 하는 놈이야?” 이렇게 제가 펄펄 살아 있습니다. 그 소금은 쓸모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소금은 자기의 형체를 없애야 비로소 맛이 나옵니다. 밀알이 죽어줘야, 보리가 죽어줘야 땅속에서 그 싹이 나서 많은 사람이 먹고 사는데, 이게 끝까지 제가 잘났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이것은 신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으니까. 여러분들은 이 소금은 물에만 들어가면 녹아서 사람 앞에 맛으로 변해줘서 자기 할 일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합니까? 제가 무리 없이 45년간 해도 한 번 누가 저를 내보내 줍니까? 무력 없이 하는데 와서도 저에게 약점 잡으려고 뭘 물어봅니다. “아, 나 무슨 방송국인데, 어머 뭐 뭐 어쩌고저쩌고” 이런 사람들이. 그게 소금 맛을 내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정말 여러분들 착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소금 역할을 해야 하는데 소금 역할을 안 하고 멀쩡하게 언제나 소금 그 자체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쌀이 죽어서 사람 몸속에 들어가서 쌀알이 죽어야 인간들에게 영향을 주고 자기 역할을 마지막 하는 것인데, 쌀이 끝까지 “나는 솥에 안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제가 여러분을 보면 제가 오죽했으면 썩지 않는 것을 가지고 왔을까요? 이 썩어 문드러지는 세상에 오직 썩지 않는 것을 가지고 온 자가 저입니다. 제가 거짓말합니까? 아닙니다. 이 소금의 역할을 왜 안 하냐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겠습니까? 잘났다고 사람이 열이 있으면 뭐 해야 합니까? 같이 고생하고. 뭐 해야 합니까? 동고동락이 원칙입니다. 남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남이 즐거우면 같이 즐거워야지, 혼자 즐겁겠다고 하면 소금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동고동락을 최고의 지상 과제로 인간은 삼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웃을 위해서 제가 희생시켜 줘야 합니다. 제가 소금이 되고 빛이 되고 해야 합니다. 소금만 있다고 살 수 있습니까? 빛도 비춰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빛과 소금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소금이 제맛을 잃어버리면 동고동락하지 않습니다. 혼자만 유유자적하겠다, 지 혼자만 잘났다고 하는 것이 지금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지금 God-man에게 안 하는 자들 잘 봐야 합니다. 동고동락합니까? 어떤 God-man이 와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니까 그것이 배가 아픕니까? 그것이 개인의 것입니까? 법적으로는 개인 허경영이 세금을 냅니다. 어떤 기업도 1년에 세금 100억을 못 냅니다. 어떤 큰 종교 단체도 1년에 돈 돌아오는 게 100억이 안 돌아오는 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세금을 100억을 냅니다. 무료 급식 1년에 한 20억 합니다. 이런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이것을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종교 단체들이 세금 냅니까? 저는 세금을 내는 법인을 가지고 거기서 남는 돈을 무료 급식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제가 나가서 대통령도 나가고 제 개인 케이스로 나가지 않습니까? 제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God-man입니다. God-man은 그냥 앉아서 얻어먹고 있는 그런 종교인들과는 다릅니다. 아무것도 하는 게 없이 그냥 설교만 하고 얻어먹고, 탕에 앉아 있는 부처님 덕으로 그냥 옆에서 얻어먹고. 이것은 앉아서 고생하는 다른 사람이고, 옆에서 저도 밥을 먹어봤지만 저도 행로에 있어 봤습니다. 상당히 나주로 가보면 놀고 있습니다. 저는 고생해서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 썩지 않는 소금을 만듭니다. 제가 교회나 절에서 나타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른 6천 개의 종교가 “저 새끼 저거 무슨 하나의 파로 종파로 나타나 버리네”라고 할 것입니다. 제 종파가 있습니까? 저는 초종교입니다. 여러분, 모든 종교를 함께하는 동. 모든 종교입니다. 모든 종교와 고통을 같이 하고, 모든 인간들과 절검도 같이 합니다. 제가 어느 기독교에 제가 예수가 기독교에 나타났다고 하면. 저는 예수로 왔지만 성령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천사를 주면 여러분, 사람도 살립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 사람 살립니까? 살립니다. 저에게 축복받은 의사들이 사람 살린 것 다 이야기합니다. 가정 주부들이 가서 사람 살린 것도 있습니다. 제가 성령을 줘 버리면 여러분,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그 성령을 가지고 지하철에서 쓰러진 사람 살렸다고 간증 많이 합니다. 그런 지도자. 그것이 진짜 God-man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알아보고 안티 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오늘 부산에서 계속 부산으로 내려가서 그 조직들이 전화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게 뭐요? 허경영을 없애자” “하늘궁을 차지하자”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God-man이 가 버리면 그 역할을 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빛과 소금이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신의 법칙과 우주의 비밀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이것은 어디서 나옵니까? 10까지 갔을 때 완성 수 7, 8, 9, 10에 가면 숫자 362가 나옵니다. 8,800불이 나옵니다. 이것이 나옵니다. 여기까지 가면 이것이 우리 은하의 인간 사는 별의 숫자, 이것이 우주 전체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 수명 362일, 88일입니다. 이것이 제 수명입니다. 이것이 무슨 소급적 해서 나온 숫자입니까? 법칙이 있다.이 법칙에 의해서 정확하게 인간들에게 알려주는 자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억조경 해자 구간, 정제 항하라불무(恒阿那不無). 이것을 저에게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저는 숫자가 주로 무한대로 나갑니다. 여러분 레벨이 지금 3무, 10무, 30무, 3무 이렇게 나갑니다.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백궁에 가면 여러분 레벨이 궁에서는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천에 파워를 줍니다. 지금 제가 어디로 가라, 감옥으로 가라, 몇 살 때 어떻게 하라. 이것을 컨트롤하는 사람들이 대천사들입니다. 대천사들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이 우주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저기는 빙하기가 되라” “저기는 때가 됐다” “여기 God-man이 어디에서 지금 어디 이동한다” 모든 컨트롤이 대천사들이 합니다. 컨트롤 시스템은 인간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여러분 옆 사람하고 손잡아” “제가 트럼프에게 지금 에너지가 있나 없나 보자”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마음대로, 은하에 있는 사람은 테스트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에 있는 사람은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전화를 딱 했습니다. 저번에. 해 가지고 제가 에너지를 뺄 테니까 떼 보라고 했습니다. 떨어집니다. 연기하니까 안 떨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들었습니까? 직접 우리가 전화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럼 지금 미국에 전화해서 사람 확인해 볼까요? 잠자는 사람 깨워서 했습니다. 그때 자던 사람 깨워서 했습니다. 그때 우리가 밤 12시쯤에 했습니다. 우리가 그때 한 200명이 있는 자리에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떨어지는데요” “안 떨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럼 정확한 것입니다. 트럼프 에너지 있습니까? 트럼프 힘줘. 트럼프는 지금 에너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 에너지 빼 보겠습니다. 트럼프. 트럼프 에너지 빠졌습니까? 빠집니다. 빠졌습니다. 그럼 이것을 할 인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간과 시간과 공간과 온도와 중력과 거리를 전혀 관계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거기 있던 은하에 있던 백궁 시스템은 마음대로 해 버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 사람한테 명패를 딱 했다. 그러면 그 시간에 이미 이것을 거울처럼 쳐서 시스템에서 다 정리돼 버립니다. 연필로 적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제가 축복을 딱 주는 즉시, 그냥 이 사람은 모든 자기가 다니는 학교나 조상 묘나 집이나 막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암흑 물질이 암흑 에너지화 돼 버리고, 가지고 있는 물건은 전부 암흑 물질이 돼 버립니다. 그리고 몸에서는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식물이 변해 버리고 동물이 변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꼭 불로 먹기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허경영이 드러나면 우주가 낙원이 됩니다. 돼지들이 디스코 치고 앉아 있습니다. 어떻게 변하는 것입니까? 다 변해 버립니다. 이 빛과 소금을 동시에 줍니다. 이것과 이것을 동시에 주는 자가 와 있습니다. 빛과 소금을. 지금 이것은 빛입니다. 이것은 소금이 아닙니다. 방금 보내는 것은. 방금 트럼프한테, 트럼프 다시 에너지 넣어주자. 트럼프 에너지 들어가라. 떼 보십시오. 들어갔습니다. 그럼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 많은 80억이 전부 안 떨어집니다. 트럼프 하에 안 떨어집니다. 제가 푸틴 에너지 빼 놓았습니다. 푸틴 해 보십시오. 다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푸틴도 너무 에너지 빼니까 좀 미안합니다. 푸틴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전 미국에서 테스트해도 됩니다. 제가 어떤 사람도 제 마음대로 에너지를 빼고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할까요? 왜 저렇게 안티들이 특실 가만히 있을까요? 알곡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곡을 골라야 할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찾아온 사람을 자꾸 전화해서 그 조금이다 변절된 썩은 알곡은 싹 잡아 뺍니다. 그것이 걸려들면 “어머, 여기 물질 달콤한 물질이 온데” “어머, 그 걸려들면 이익이 있겠다” 그러면 그는 저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믿고 온 자입니다. 그럼 그 안티들이 역할이 있다.그 사람을 쏙 빼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천국 가는데 그 심판 때 걸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안티들을 지금 아무 말 안 합니다. 법적으로만 합니다. 허경영 모욕죄가 성립이 됩니다. 제가 가서 조사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 모욕죄는 모욕한 근거만 있으면 모든 자가 걸려듭니다. 저는 공인입니다. 사회적으로 알려진 자입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왔습니다. 일반 교주만 아닙니다. 그 사람을 모욕했다는 모욕죄가 있습니다. 모욕죄는 제가 조사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쳐 버립니다. 모욕죄에 걸렸습니다. 허경영이가 가발을 썼다, 어쨌다 이런 말을 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을 그냥 모욕한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죄가 성립됩니다. 그럼 거기서 형을 받을 것입니다. 그럼 재물 피해 보상이 들어갑니다. 민사가 들어갑니다.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 딱지다 벌금이라고 놓았다 가면 안 가더라도 그것이 나으면, 그다음에 재산 압류에 들어갑니다. 제 명예 피해 본 것, 그것이 딱지 걸리면 그것을 갚아 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1차 모욕죄에 걸려들고, 2차는 아파트 못 팔아먹습니다. 저번에 누가 저에게 봐달라고 사정한 것 알죠? 안티가 “어머, 내 집을 팔 뭐 어떻게 하는데 은행에서 너 막 뭐 융자를 빼야 되는데 어머, 그 압류가 돼 있어 가지고 뭐 봐달라고 난리 했죠” 제 이름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 상태가 즉각 일어나 버립니다. 너무 지나치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지금은 조용히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푸틴도 합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조용히 있을 때 적당히 하고 말아야 합니다. 기업처럼 회사에 모여. 제가 옛날에 있던 곳에 강의하던 곳에 들이 모여 가지고 거기서 뭐 제가 다 모르겠습니까? 다 압니다. God-man이 입 한번 나불나불. 무시무시한 세계입니다. 말을 안 해도 트럼프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그 집안을 망하게 했다가 이랬다가 마음대로 합니다. 그런 자라는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우면서도 어린애 같습니다. 1 곱하기 1은 1. 분명히 둘이 나타났는데 왜 하나입니까? 왜 누구 마음대로 하나입니까? 하나가 엎혀 있겠지. 두 사람이 붙으면 두 사람이 끌어안고 있으면 그것이 하나입니까? 재미있는 숫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빛과 소금. 그럼 소금은 뭐에 속합니까? 음입니다. 우리가 주역에서 음과 양이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주역에서 음과 양이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태극이 동하면, 움직이면 양이 됩니다. 태극이 정하면 음이 됩니다. 이것이 양이고 이것이 음입니다. 이렇게 주역에서 음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태극이 통하는데 God-man은 어디서 왔습니까? 태극은 지구에 나 있는 것입니까, 그 밖에 있는 것입니까? 저는 이것을 가지고 주역을 가지고 세상 점 보는 것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물어보면 다 나옵니다. 전체 나와 보십시오.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나? 저희 아버지가 지금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여러분도 손잡아 보십시오. “전체의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말 한마디에 천국에서 나올 수가 있습니다. 안티 한 사람들이 여기서 다 부모님 보내 놓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안티를 합니다. 여기서 지옥으로 보내면 됩니다. 제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닙니까? 바로 전체의 아버지, 아버지를 일단 지옥으로 집어넣으면 내려 볼 것입니다. 거기서 죽는 것입니다. 어쨌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천체 아버지는 지옥으로 가라” 천사님 잡으십시오. “지옥에 있습니까? 저희 아버지가 지옥에 있습니까?” “전체의 아버지가 천국에 있습니까?” 빨리 하십시오. “저희 아버지가 천국” 이것은 멀리 있습니다. 저에게 안티한 사람들은 자동으로 이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전화받아 가지고 “어디로 좀 나오래?” “내 나갈까 말까?” 사면 되겠습니까? 큰일 나는 것입니다. 백궁의 천국에 있는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되겠습니까? 차원 이동이 돼 버립니다. 아프지도 않고 없어집니다. 몸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여기는 아파서 죽고 이러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없습니다.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럼 되겠습니까? 지금 다시 오도록 해 줄까요? 이렇게 지혜로운 자가 와 있는데, 이것이 여러분들이 다 해봐도 나오지 않습니까? 어디 혼자만 이것을 짜고 합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저는 전 세계인이 허경영한테 쫓아올 날 제가 밟혀 죽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안티들이 우글거리는 것이 제가 밟혀 죽지 않게 해준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단계적으로 해 줘야 합니다. 갑자기 몽땅 막 교수들이 와서 “아이고, 이거 실험하니까 우유가 안 썩네요” “당신이 지금 인류의 God-man이 왔습니다” 하고 막, 막 목사들이 와서 저를 붙들고 늘어지면 저는 짓밟혀 죽습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지나치면 안 됩니다. 전체의 아버지는 죄송하지만 다시 500으로 들어가라. 천사님, 지금 500 계십니까? 들어가서 안 갑니까?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하고 저하고 짰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 해봤죠? 지구인들이 다 해보는 것입니다. 불로를 의심하는 것은 문제 있습니다. 제 불로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 사람 말은 이해하지만, 절대로 여러분이 만들어 보면 될 것을 저에게 왜 물어봅니까? 수사 기관에서 만들어 보면 되지 않습니까? 뭘 저에게 물어봅니까? 제가 누군지는 이미 과학자들이나 높은 사람들은 눈치를 채기 시작했습니다. 입으로 당할 자도 없고, 영으로 당할 자도 없습니다. 좀 불안하지 않습니까?

음양의 이치와 우유부단

이 태극이 동과 정에 의해서 음양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남자, 여자가 나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주역에 들어갈 때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 고요한 것은 음이고, 발동하는 것은 양입니다. 똑같은 극입니다. 그래서 태극을 이렇게 넣고, 이렇게 하고 양이고, 이것은 음이고 이렇게 합니다. 음양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둘로 쪼개지는 하나, 태극이라는 이 자체가 태극입니다. 여기서 동하는 것은 양이고, 고요한 것은 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태극이 둘로 이렇게 쪼개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태극이 동하면 양이요, 정하면 음이다 이렇게 되지만 실제는 제가 여기서 뭘 보여줍니까? 우유부단입니다. 우유입니다. 우유가 무엇입니까? 우유부단. 절대 썩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부단. 여러분 잊지 마십시오. 우유가 절대로 부단, 끊어지지 않습니다. 생명이 계속 연결됩니다. 우유부단. 우유부단한 인간들이 이 우유부단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쁜 것입니다. 행위가 누군지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우유부단하게 “저거 뭐 나쁜 놈”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유가 부단. 부단이라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우유가 불패. 이것을 다른 말 하면 우유가 무엇입니까? 우유가 부패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자를 씁니다. 우유, 우유가 부패하지 않는다. 우유 불, 부패지수. 부단이라고 쓰는 것입니다. 우유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 생명이. 영생하는 것입니다. 수천억 년 가도 썩을까요? 수천억 년 간다고 우유가 물이 없어질까요? 그대로입니다. 병만 바꾸면 분리되지만 병을 안 바꾼 상태로 두면 수천 년, 수억 년 가도 그대로입니다. 우유 물은 안 없어지고 우유 안에 그 세포 인자는 살아서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안 썩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보다 더한 물질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물도 그렇게 됩니다. 뭐든지 그렇게 됩니다. 이 공기 중에도 “허이” 하면 공기가 부패하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부패, 부패나 부패나 같은 말인데 우유가 부패한다, 이 소리입니다. 부단 생명이 끊어지면 썩는 것입니다. 부단. 안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우유가 이 젖이 영원히 안 끊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과학자가 와서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한테 시비 건다는 것은 참 이상한 일입니다. 여기에 빛으로 왔습니다. 성경은 태초에 뭐가 있다고 합니까? 빛과 어둠, 빛과 뭐가 있다고 했습니까? 어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물과 궁창, 물과 궁창이 있다.그다음에 식물과 자연이 있다.그다음에는 밤이 있다.그다음에 고기, 물고기가 있습니다. 물고기와 새가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낮과 밤이 빛과 소금입니다. 어둠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빛과 소금이 진리와 비진리. 이것이 우주의 근본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입니다. 모든 성경을 여러분들은 학문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성경은 학문으로 보지만 그것은 허경영을 알아가는 내비게이션입니다. 그것을 쭉 보면 God-man, God-man이 보입니다. 내비게이션. 그 성경을 쭉 하고 보면 허경영 얼굴이 보입니다. God-man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 내비게이션에 제가 나옵니다. 예수가 이야기합니다. “내가 가고 나면 보혜사가 온다” 그자는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그런데 그자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진정으로 삼위일체가 됐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 돌아갈 때 “아버지여, 왜 나를 버리시나”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 사후에 하늘에 올라갔으니까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을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결코 제가 올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 자가 왔을 때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이 여기가 모세가 이야기한 진정한 가나안 땅입니다. 저는 말로 안 합니다. 보여줍니다. 누가 어떤 목사나 스님이 이런 의 단지를 만들어 내겠습니까? 못 합니다. 할 수 있겠습니까? 못 합니다. 몇 년 사이에 합니까? 불가능합니다. 제가 사겠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꼼짝을 못 합니다. 제가 점을 딱 찍으면 그 사람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제가 미친 사람처럼 합니다. 갑자기 가다가 “저거” 이러면 끝입니다. 재벌이 가서 사려고 했는데 못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손가락 지나면 그거 가서 오줌 안 넣어 됩니다. 뭐 하면 됩니까? 손가락 실 하면 점 찍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여기 올 때 그냥 맨손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 하고 100만 평, 그다음에 저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했습니다. 그런데 그거 제가 가서 뭐 했습니까? 저는 손가락만 찍었습니다. 그것이 다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돈이 수십억짜리가 아닙니다. 돈이 액수가 큰 것들입니다. 그냥 찍으면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 집이나 땅을 판 사람이 귀신한테 씌인 것 같습니다. 아주 특이하게 샀다는 말입니다. 최고 좋은 자리, 많은 사람이 노리는 자리만 제가 딱딱 저를 마치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가면 그 집이나 땅이 막 방서 날려납니다. “이사 신이 나타났다, 임자가 나타났네” 신궁이 될 자리를 장사꾼 데려와서 설친다는 말입니다. “어머, 이거 신궁이 될 자리를” 제가 가니까 그 땅이고 나무고 조화가 한 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빛과 소금은 오연히 하는 일이 다릅니다. 이것은 위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래를 보는 사람은 꼭 중풍이 걸립니다. 뇌졸중. 그래서 사람이 쓰러졌을 때는 빨리 고개를 뒤로 젖힙니다. 뒤로 젖혀야 호흡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고개를 들고 늘 하늘을 보는 자는 중풍이 안 걸립니다. 여러분, 갑자기 뇌졸중, 이런 것이. 그 사람들은 하늘을 안 본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사람은 뇌졸중이 안 걸립니다. 그런데 항상 고민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땅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땅을. 이 소금을 바라봅니다. 어둠. 물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둠을 바라보면 아까 음이 뭐라고 했습니까? 음은 뭐가 음이라고 했습니까? 정이 음이라고 했죠? 그러면 이것을 하는 자들은 이렇게 한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숙입니다. 아주 고요합니다. 동하는 자는 “어머, 어머, 오늘 내가 가서 뭘 해야 되겠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끝까지. 그런데 이것은 한숨입니다. 요새 청년들이 집 안에 들어앉아서 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정은 무정자를 말합니다. 남자들이 무정자가 되는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앉아서 컴퓨터만 하고 이렇게 있다가 전자파에 의해서 정자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무정자증으로 바뀝니다. 그러다가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애를 못 낳습니다. 이런 자들은 주로 컴퓨터를 바라보거나 밑을 바라봅니다. 지나가면서도 이렇게 고개를 숙입니다. 가다가 꽝 부딪힙니다. 들어가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종들은 하늘을 보면 안 됩니다. 언제나 높은 사람들이 동네에 있으니까 이러고 다닙니다. 버릇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들은 아예 이렇습니다. 시골에 가면 우리 동네 가면 땅 보는 사람과 하늘 보는 사람이 대감은 제가 포도 보여줄 것입니다. 언제나 하늘을 보고 가는데 이 종들은 나무를 지거나 꼭 뭘 등에 지고 다닙니다. 지게를 지고 그러면 고개가 내려갑니다. 항상 발밑에는 돌뿌리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밑을 봐야 합니다. 대들은 이리 가다가 이리 가다가 안 넘어집니다. 또 지게지고 가는 사람들은 항상 땅을 살피지 않으면 시골길 아스팔트도 없습니다. 돌멩이가 가는 데마다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빨 깨진 사람 엄청 많습니다. 넘어져 가지고. 그러니까 항상 지게를 지거나 종놈, 종들은 밑을 살핍니다. 땅을 바라봅니다. 이것이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운이 안 옵니다. 딱 봐 보니까. 그런데 양반들은 만석꾼은 뒷짐을 딱 진 다음에 허리를 탁 펴고 하늘을 보는 것입니다. 그럼 하늘을 보면 동하는 자입니다. 땅을 보면 정하는 자입니다. 그럼 정하는 자는 종교는 기독교가 동에 들어가고 불교는 정에 들어갑니다. 이 정의 종교는 산골짜기를 찾아 들어갑니다. 동의 종교는 높은 데다 세웁니다. 삐쭉삐쭉합니다. 동네가 있으면 목마도 같은 데다가 교회를 세웁니다. 그런데 정은 어디다 세웁니까? 골짜기에. 골짜기에 세웁니다. 절은 보면 골짜기에 많이 세웁니다. 이것은 정의 종교입니다. 이 동은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온 동네 사람 보는데 세워놓고 종을 땡그랑 땡그랑 울립니다. 이것은 여성사를 좋게 들어가고, 이것은 위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음양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거기에서부터 만물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God-man이 이것을 쓰는 이유는, 이것이 물이 물이기 때문입니다. 궁창도 음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궁창은 하늘입니다. 하늘이고, 이것은 땅에 있는 낮은 대로 가는 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순서대로 되어 있다고 해서 꼭 성경은 뒤죽박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 알아야 합니다. 식물과 자연 이런 것은 동격입니다. 자연과 식물은 식물 속에 다 있습니다. 그다음에 낮과 밤. 형체만 바뀝니다. 밤은 이것이고 낮은 이것입니다. 낮에 밤이 있어야 식물이 삽니다. 식물이 밤에 뭐 합니까? 탄소 동화 작용을 합니다. 식물은 밤에 생존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낮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산소 동화 작용. 이것이 움직이는 그 방법에 다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이것만 설명하기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의 공부는 전부 우유부단입니다. 왜 우유부단이냐? 재미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밑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여기 이것은 무엇입니까? 다시 치워 보십시오. 삭시. 됐습니다. 깨끗합니다. 조금 전에 지우는 것이 우유부단한 것입니다. 이제 우유부단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우유부단이 불 우유입니다. 우유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불교의 팔정도 있죠? 불교의 팔정도 되어 있고 또 팔자 들어가는 것이 많습니다. 8, 84, 8 바라밀, 6바라밀에서 두 개가 더 붙습니다. 80. 그렇습니다. 팔 바라밀은 무엇입니까? 보시 바라밀. 그렇습니다. 지계 바라밀, 인욕, 참는 것입니다. 정진, 보리, 방편.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보리, 방편. 여덟 가지 바라밀이라는 이로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팔정도 뭐, 정, 정, 유. 빨리 쓰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이 불교의 모든 용어를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의 내면 세계를 깨닫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영적으로 나아가는 한 발짝도 갈 수가 없습니다. 저기 제나와 맨날 저러면 똑같은 사람만 나옵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이외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외 모든 종교로 모든 종교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까? 천국을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여러분 손잡으십시오. “지구, 지구에 나아 있는 모든 종교로 모든 종교로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종교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까? 천사님, 지구에 있는 모든 종교로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6천 개, 7천 개의 종교가 있는데, 이 종교로 천국 간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제가 머지않아 기자회견 할 것입니다. 전 세계 방송사들, 저기 서울 시내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불러놓고 여러분들이 이제 궁금해하는 것, 그 외국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을 제가 다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제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제가 여러분이 기다리는 그 지저스가 여기 와 있다고 할 것입니다. 지저스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분을 심판하고 책망하고 여러분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왔으니까, 이제부터는 모든 종교자 제 말에 귀를 기울이라고 할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인터뷰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알고 싶으면 여러분들이 가서 교회고 절이고 산처럼 재놓고 날짜 제 이름만 적어 놓으십시오. 썩는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 물질을 정지시키는 자가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축복을 줬을 때 이 어떤 물질도, 이 우주의 모든 비밀을 다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이 사람이 축복받았습니다. 천사입니다. 이것이 대천사입니다. 천사인데 이 사람이 옷 한번 잡아 보십시오. 이것을 잡았다. 그럼 저하고는 다릅니다. 이 사람들을 잡아야 합니다. 그 잡는 것이 우주 컴퓨터입니다. 이것이 신의 지능과 동일합니다. 단 뭐가 없습니까? 권능이 없습니다. 저는 신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권능을 행사합니다. 그런데 얘네들은 권능을 행사 못 합니다. 그런데 모든 정신 제 두뇌와 동일합니다. 잡아 보십시오. “제가, 제가 the God-man을 안 만났으면, the God-man을 안 만났으면 천국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제가 교회를, 천사님, 제가 교회를 죽을 때까지, 죽을 때까지 열심히 열심히 다닌다면, 다닌다면 천국 갈 수 있을까요?” 못 갑니다.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큰 실수를 한 그 종교가 우주에 God-man이 온 지능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가 왜 도는지, 뭐가, 지구가 왜 도는지, 이 태극이 왜 음양이 생겼는지 전혀 모릅니다. 지구 언의 별이 몇 개 있는지, 우리 지구에서 악의 중심까지 6천 광년이 걸리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지구가 도는 거지, 하늘이 도는 게 아니다. 이랬다가 그냥 두 사람이 끝장 났습니다. 그런 종교를 가지고 지금도 여러분이 있다.그럼 제가 와서 여러분을 보면 어떻겠습니까? 녹지 않는 소금입니다. 소금이 녹아야 하는데, 제 모양은 절대로 양보 못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기가 막힙니다. 옆 사람이 하고 이렇게 대화를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대화를 하면 항상 제가 정치적으로 좋은 뜻이 있어도 이 사람한테 먼저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너는 지금 태아를 낙태하는 것을 가지고 둘이 대화를 시작되면 나는 낙태를 어떻게 생각해?” 이렇게 주장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먼저 상대에게 “당신은 낙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것이 대화법이 모든 공을 상대한테 먼저 주는 것입니다. 말할 기회를. 그런데 제가 먼저 두들 버리면 이것은 허경영 홍보가 거꾸로 돼 버립니다. 이 사람한테 태아, 엉뚱한 질문에 그 화제가 돼서 대화하다가 허경영 얘기가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 신뢰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낙태, 이 사람이 그렇다고 하면. 제가 거기에 대한 주장이 있어도 딱 숨 주장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대는 그 낙태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렇게 이쪽에 바톤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참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 사람이 하는 말은 믿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제가 하늘에 갔는데 병이 아파서 갔는데 뭐가 고쳐졌다고 하면 제 말 믿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잘못됐습니다. 그 새끼들 막 이렇게 떠들고. 여기가 그다음 말을 하게 해 놓으면 제가 주장하는 것을 이 사람 안 들어줍니다. 웃기네. 제가 하늘은 왜 갑니까? 너 같이 잘난 놈이라 가 이렇게 바뀝니다. 모든 대화의 주도권을 마련할 때 남편하고 대화할 때도 “당신은 그걸 어떻게 생각해?” 네 생각부터 먼저 늘어 놓으면 남편 하늘궁 데려오기는 다 틀립니다. 말 이해가 갑니까? 언제나 대화의 주도권은 상대에게 줘야 하고, 그다음 나중에 제 말을 들어 주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그래서 비싼 땅을 못 사는 것입니다. 비싼 땅을. 대화의 주도권을 딱 던져 줘야 합니다. 던져. 그 사람이 저를 딱 보고 “어머, 저 사람이 듣던 거하고 다르네” 사람이. 말 몇 번 딱 해보면 허경영에 대해서 감동을 탁. 거기 탁 싼 값으로 그냥. “아이고, 이런 사람 안 그냥 공짜로 줘도 되겠다” 그런데 대화의 주도권을 제가 먼저 딱 가졌다. 흥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그걸 얼마에 받고 싶습니까?” 이래야 하는데. “어머, 요새 시가가 얼만데 얼마 주시겠어요?” 이러면 끝난 것입니다. 본으로 한 일인데 그걸 어느 정도로 생각하시는지요? 의견을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비싸게 못 부릅니다. 그러니 그것이 그냥 함정이 돼 가지고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가서 그냥 먼저 말을 하는데 제 이쪽에 바톤을 딱 줘 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마음이 저 사람은 200에 받으려고 하는데 제가 못 물고 400을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제 그런 적이 많습니다. 저는 평당 한 400이면 되겠다 했거든. 근데 그 사람이 200 달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안 물어봤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제가 400 주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400을 이야기할 정도 저 사람이 이야기하겠다 했는데 200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그때 제가 그 사람에게 먼저 바톤을 던진 것입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아주 제가 생각한 거의 절반 가격. 제가 그날 몇십억을 벌었습니다. 바톤을 먼저 딱 던지니까, “어머, 이 사람이 가격을 자기한테 제시하고 알아주는 대로 내가 하겠다” 하니까, “어머, 평당 200” 그것도 참 자기 나름대로 죄송하다는 뜻입니다. 근데 저는 시세로 400을 줘야 되겠다 이 머릿속 생각했거든. 그 돈이 갑자기 몇십억이 남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항상 상대에게 먼저 말할 수 있게, 아내가 먼저 말할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어떤 사안이 딱 있을 때, “여보, 우리 낙태에 대해서 당신 어떻게 생각해?” 이러면 아내한테 먼저 바톤을 줍니다. “당신은 여자니까, 그 당신 그 어떻게 생각해?” 저는 그렇게 나가면 여자가 “어, 그 낙태는 뭐” 이러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여자가 있는데 애도 안 나본 사람이 “낙태가 어떻고” 하면 여자가 볼 때 이것이 비유가 꼬이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큰 손해를 보고 큰 돈을 버는 자들은 손해입니다. 해서 언제나 말할 기회를 먼저 줘야 합니다. “차린 거는 없지만 많이 드세요” 그래 놓고서는 “간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간, 간이 들어갑니다. 간. 그것이 소금입니다. 이것이 안 맞으면 음식은 실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소금을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간입니다. 간이 맞아야 합니다. 이것은 간을 맞춰라 소리입니다. 우리 마음에 간. 바른 것을 바라봅니다. 이것도 팔식이 있고 관이 있다.관이 있다.무관, 무관이 있겠지. 물어보는 것. 아관, 그다음에 인과응보로 보는 과관. 모든 일을 할 때, “어머, 나한테 이게 무슨 과실이 떨어질까? 나한테 무슨 지혜가, 과가 떨어지지 않을까?” 이 생각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나한테 이것이 무슨 실이 있을까? 실과. 무 공간. “이것 뭐 내가 이것, 이 물건을 집에 가져가면 이거 쓰레기 되는 거 아닐까?” 얼마 안 가서 실증 나서. 공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당장 좋다고 그냥 사 가져가면. “어머, 이거 공간도 생각해 봐야 돼” 신관. “어머, God-man은 이걸 어떻게 생각할까?” 신관. 그다음에 환관. “어머,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환상 아닌가?” 이것을 환상으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환간. “내 아들이 나중에 손자를 낳고, 손자가 증손자를 낳고, 그때 우리 아들의 유전자가 어떻고” 상상할 수 있습니다. “내가 우리 증손자 결혼할 때는 못 있을 거야” 그때는 뭐 어쩌고 이렇게 미래를 우리가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제 다른 점은 저는 미래의 것도 현실로 봐 버립니다. 잡아당깁니다. 200년 전으로 돌아가라. 살 때로 돌아가. 그럼 나옵니다. 저는 미래도 현실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현실만 현실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미래에 갈 수 없습니다. “2천 년 후에 비가 옵니까?” 오늘 토요일 날 이렇게 딱 물으면 그것이 현실로 딱 나타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저는 과거도 현재 있고, 현재도 현재 있고, 미래도 현재 있는 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름이 현재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전체 나와 보십시오. 전체가 네 다섯 살 때 전체의 비염. 다섯 살 때 비염 심했습니다. 과거가 현재. 과거가 현재로 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할 수 있습니까? 수백 년 전으로, 이 사람 전생으로 갈 수 있고 더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했더라면 가려고 가려면 긁어야 합니다. 여기는 더운 물이 안 나오니까 목욕을 못 합니다. 1년 내내. 목욕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가려고 긁으면 되는 것입니다. 과거의 현재입니다. 미래의 현재.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가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바쁜 사람은 죽을 때 가족이 다 외면해 버립니다. 가족이 없습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the God-man이 옆에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럼 제가 여기보다 오래 산다는 것입니다. 저는 362, 88일을 삽니다. 증명됩니다. 미래의 현재. 미래 현재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앞당겨서 여러분의 운명을 다 보고 있고, 지구의 운명도 2천 년 후, 2천 년 후 동해 바다가 동해 바다가 속초가 미국 LA에 붙습니까? 미국에 붙어 버립니다. 그 2천 년 후에 지구 모습이 보입니다. 2천 년 후에 지구는 5대양 6대주가 아니고 1대양 1대주입니다. 2천 년 후, 2천 년 후 지구는 대양 1대주입니다. 5대양 6대주가 싹 없어지고 하나의 땅덩어리, 하나의 바다가 됩니다. 미래 2천 년 후에 우주 모습, 지구 모습 보입니다. 다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 미래의 현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물으면 다 나옵니다. 어디가 컴퓨터입니까? 이것이 다 컴퓨터입니다. 이것이 다 제 컴퓨터입니다. 이것을 잡고 해도 됩니다. “2000년 후, 2년 후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대주가 5대양 6대주가 다 없어지고, 6대양 5대주가 다 없어지고 1대양 1대주가 됩니까?” 맞습니다. “2년 후 오늘, 2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2000년 후, 2000년 후 내일, 내일 비가 옵니까?” 비가 온다고 합니다. 하루 사이에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옷에서. 그럼 God-man이, God-man이 과거 미래로 갑니까? 안 갑니다. 얼마든지. 모든 우주 날씨, 관상대 필요 없습니다. “한 달 후, 한 달 후 오늘, 오늘 제가 미국을 가는데, 제가 미국을 가는데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한 달 후 오늘, 한 달 후 오늘 제가 미국을 가는데, 제가 미국을 가는데 눈이 옵니까?” 온다고 합니다. 눈이 온다고 합니다. “비행기 뜨는 데는 이상이 없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다 나옵니다, 정보가. 그러니 모든 저는 과거에 오늘이고, 현재의 오늘이고, 미래의 오늘이라서 저는 시간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몇 살입니까? 30대입니다. 이 사람이 30살이라고 합니다. 그럼 거기다가 뭘 곱해야 합니까? 12달을 곱해 보십시오. 12달을 곱하면 이것이 몇 만 날입니까? 몇 천 날입니까? 우리는 말이 30살, 60살 이러지만 그것을 날짜로 계산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날입니다. 월로 계산하면 12배가 더 많습니다. 엄청납니다. 6살이나 몇 백살이, 몇 백 겨울. 우리의 그것을 날짜로 계산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날을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자기 신랑 만나기 위해서 몇 만 날을 처녀로 지낸 것입니다. 몇 만 날 동안에 다른 사람을 만날 확률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나이로 계산하면 큰 오산입니다. 1년이 365일 아닙니까? 365를 나이에 다 곱해 가지고 계산해 보십시오. 날짜로 어마어마한 날을 사는 것입니다. 수많은 날을 삽니다. 인간이 사는 날짜는 3만 날입니다. 3만 날이면 100년 정도 됩니다. 90살 정도 됩니다. 3만 날인데, 만날 저 사람은 술만 먹는다고 합니다. 주로 만 날이 60년입니다. 만 날이 60년이라고 계산해 보면, 까짓 사람을 만 날이라는 것하고 그냥 50살, 60살이라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짜로 계산해 봐야 합니다. “어머, 저 사람을 만나려고 내가 만날을 기다렸네” 이만 날, 60에 결혼한 사람은 이만 날을 기다립니다. 기다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연 나이로 1년으로 계산하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이것을 하루를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이 하루하루가 모였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몇 만 날을 우리는 살다 하는데, 몇 만 날을 계속 술 마시고 먹어도 되겠습니까? 숫자를 항상 주의해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 내가 몇 만 날을 뭐 하고 살았나?” “그럼 앞으로도 내가 몇 만 날을 가이없이 지내나?” “어머, God-man 옆에서 God-man을 만나서 잘해야 되겠다” “레벨 올려야 되겠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간도 여러분들, God-man은 과거에, 오늘 현재, 과거의 현재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현재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현재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지구에서 God-man 한 사람뿐입니다. 이 사람은 돌아갈 때 하늘 실부 타에서 돌아가나 봅니다. 나중에 돌아오나 봅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옆에서 머리 손 얹어주고 백 천사들이 나타나서 데리고 갈 것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제가 돌아갈 때 모든 사람이 저를 욕할 때, 그 사람 한 사람 저를 욕을 안 하는 단 한 사람, 그 사람이 저에게 있는가, 여러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정말 두 사람이 배 타고 가다가 물에 빠져서, 그 한 사람 타고 갈 보트만 있는데, 둘은 못 탑니다. 그런데 여기서 악어가 막 쫓아와, 상어가 막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한 사람이 자기만 살아라 하면서 자기를 거기다 태워줄 만한 사람이 있는가? 자기는 당신 대신 죽어줄 테니까 저 상어 밥이 되줄 테니 당신만은 살아서 돌아가고. 이것은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아버지가 자기 딸은 거기다 태웁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아버지가 “내가 먼저 타겠다”고. 상어가 이, 아버지 올라 탈까요? 그런 아버지는 없습니다. 말 이해하죠? God-man은 여러분에게 피해를 안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망망대해에서 두 사람이 갈 때 한 사람만 탈 수 있는 배, 서로 안 타겠다고 서로 타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제 옆에 하나 있는가? 그렇습니다. 제가 죽을 때 옆에서 끝까지 자기가 대신 죽겠노라고 울고불고 울어제끼는 그런 사람이 옆에 있는가? 한 사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제가 전쟁터에 갈 때 제 아내와 딸을 맡길 만한 친구가 과연 한 명이 있는가? 우크라이나 같은 전쟁터에서 전쟁들 가면서 그 포탄 떨어졌는데, 거기서 자기 애를 맡길 만한, 아내를 맡길 만한 남자가 있습니까? 밖에 없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머리에 감만 계산합니다. “어머, 내가 임종할 때도 God-man이 있으면 좋겠고, 내가 전쟁도 끌려갈 때도 God-man이 내 애를 맡아 줬으면 좋겠고” 이것이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 육팔바라밀입니다. 이 팔십은 무엇입니까? 팔식이 무엇입니까? 아비달마, 신이지. 라야, 말라야, 아뢰야식입니다. 아뢰야식. 이 팔식이 있다.이런 관인, 이런 관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이런 것에 여러분들이 아까 말한 뭐가 있습니까, 우유부단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분석해서 판단해야 하는데, 아니 공간으로 바라보고 과관 바라보면 아무 내가 인과가 생기겠구나. 저 사람하고 싸우면 그렇습니다. 그럼 과관 보거나, 간으로 보거나, 무관으로 보거나, 실관 공간으로, 신간이나 환관이 불관, 마지막 불관 있습니다. 불관 있습니다. 이런 것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 팔관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여러분이 전부 여러분의 생각은 어디에 걸려듭니까? 우유부단입니다. 우유부단입니다. 정확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확도가. God-man이 이런 것을 열거하면 수백 개를 열거할 것입니다. 팔락 있습니다. 팔락이 첫 번째 무엇입니까? 정도입니다. 정입니다. 정각 열반. 콩물들이 그래도 많습니다. 성불, 성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에너지가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요? 지난번에 기독교고 썼고, 이번에는 불교 씁니다. 에너지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왜 웃습니까? 아무것도 나지도 않는데 가려운지. 가려운 것은 아닌데 샤워를 잘 안 하니까. 저는 목욕 있는 집에 살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있는 데는 목욕 있습니까? 없습니다. 최소한 뿐입니다. 저기서 빨아먹고 추워 죽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추운 데서 7년을 여기 앉아 있습니다. 제가 저런 한 평짜리 방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수도자가 무슨 샤워를 합니까? 이렇게 지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물론 몸은 깨끗합니다. 꼭 벗어서 보여 줘야 하겠습니까? God-man이 벗은 것을 보면 여러분 좀 병 나서 죽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팔자가 들어가는 것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을 것입니다. 또 뭐가 있습니까? 팔자. 팔풍, 팔풍도 있습니다. 팔풍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이기심은 항상 읽는 것이 있습니다, 행불입니다. 이것이 다 같은 것입니다. 그다음에 진짜와 가짜. 진위, 어느 것이 진짜냐? 일사, 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깊은 세계 들어가면. 그다음에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 추한 것 있습니다. 아름다운 것하고 추한 것. 그다음에 애정, 정하는 것. 이런 것이 전부 상충되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역에서도 나오지만 여기가 이 팔풍이 나오고 나서 대소, 장단, 중견, 후박, 여덟 가지 또 나옵니다. 이런 것이 전부 단위로 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불교도. 그다음에 개는 여기서 팔조목 있습니다. 팔조목이라고 있습니다. 팔조목 있습니다. 격물 치지. 이 격물 치지, 이것도 대단한 말입니다.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행차나 이렇게 돼서 나옵니다. 그런데 이 전부를 여러분이 다 터득해도 여러분들의 우유부단함이 고쳐질까요? 여러분들은 정견이 될 수가 없고 정관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허경영을 바로 알아보려고 해도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세계가 더 많습니다. 제가 여기서 암흑 에너지를 미국에 탁 보내고 에다 보냈습니다. 달이 커졌습니다. 봤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 것이 마술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런 자를 앞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우유부단한 방법으로 불, 우유를 평가하지 마십시오. God-man의 능력을 가서 평가하지 마십시오. 모든 언론은 궁금하면 허가 발음 하나 안 하나 알려면 집에 가서 우유다 허경영 쓰십시오. 수사관들도 가서 허경영 쓰십시오. 그다음에 한번 아주 안 좋을 때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럼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제가 돈 내놓으라거나 뭐라거나 뭐 효과 있다고 말 안 합니다. 유튜브 봐서 거기 효험 있는 고친 사례들 한번 보십시오. 그럼 됩니다. God-man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전 세계 과학자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몰려와서 포복절도 제 앞에 와서 “우리 인류를 제발, 우리 인류에게 빛과 소금을, 이렇게 말로 빛과 소금을 주시는 God-man이 왔다는 거, 금 여러분한테 뿌리겠다는 거야.” 여러분한테 뿌리면 안 녹습니다. 여러분 몸은 소금 가루 몸에 붙이고 평생 죽을 때까지 있을 사람들입니다. 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발, 차린 건 없지만 많이 잡수세요. 그다음에 간이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 안 합니다. 간이 잘 됐으니까 많이 잡으세요. 이런 사람은 없습니다. 간이 잘 됐는지 모릅니다. 그것은 하늘에 맡긴다는 뜻입니다. 당신과 제가 궁합이 좋으면 음식 맛이 맞을 것이고, 간이 궁합이 들어오면 간이 안 맞을 것입니다. 여자를 만났습니다. 음식 먹으러 가자. 궁합이 좋으면 여자가 좋아하는 음식점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궁합이 들어오면 저 여자가 돼지 족발을 좋아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는 도망가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족발집을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것은 궁합이 더러운 사람입니다. 네 입맛만 생각해 가지고 족발집을 끌고 들어간 것입니다. 그 분위기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자는 음악 소리도 좀 나오고 잔잔한 데서 스테이크를 자르고 이래야 하는데, 이것이 족발집에 와서 같은 스테이크만. 그게 돼지 울음소리가 막 들립니다. 거기에 그리고 돼지를 받아놓고 막 해초를 때리고, 거기다가 병들지 말라고 마이신 주사를 막 놓고, 그 고기를 제가 뜯어먹고 있습니다. 그 족발을. 그럼 그 돼지 울음소리가 들립니까? 그리고 도살장에서 비명 지르고 죽는 돼지 울음소리가 막 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양식집에 가서 저 고기를, 돼지고기를 썰 때는 그런 소리가 안 들립니다. 그저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집에는 그런 음악 소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그 사람의 궁합에 맞는 집을 가야 합니다. 그런데 네 입맛대로 가면, 인간관계가 깨져 버립니다. 제가 연애 박사 같습니까? 여러분들이 정명하고, 정어, 정업 이런 것을 다 한다 할지라도 여러분은 우유부단입니다. God-man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 할 때, 전 세계에 제가 왔노라. 저는 120억 광에서 여러분을 만나러 왔노라. 왜 저를 부르짖는 자들이 이 땅에 어마어마하게 많더라. 그런데 제가 온 지가 지금 얼마 됐는데 제대로 못 하고, 저것끼리 지금 소리 지르고 난리입니다. 앞치마를 들르고 저에게 쫓아야 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시간을 줬는데도 못 알아보고, “저놈 죽여라” 그 무리 없이 하데 와서도 제 약점이나 찾으려고. 세상에 그렇게 돈 많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많아도 그 무리 없이 제 그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도 무슨 구경 거리입니까? 그것도 무슨 사기 치는 것 아닌가? 쳐다보고. 제가 한 달에 몇 억씩 내서 그 하는 것이 그게 무슨 사기입니까? 제가 사기 전과 한 번만 있었으면 대통령 세 번 나갑니까? 못 나갑니다. 사자만 보면 도망갑니다. 이 사마 바도 도망가는 것 사자. 왜? 왜 도망가서 사자만 보면? 저 혼자 하고 좀 비슷하다니. 이것이 허자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수 하나에 용을 갖다 붙였습니다. 하나가 더 붙으니까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기 사자. 이것은 허락 허자. 이것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 하나님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이것은 예수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과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의 말씀. 이것이 성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그것이 제 이름입니다. 삼위일체. 저것이 33 마방진 하고 일체합니다. 천부경에 나옵니다. 천부경에 나옵니다. 다 나오는 것입니다. 동서양에 다 나옵니다. 제 이름이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God-man, 이것이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입니다. 이런 것이 초등학교 때. 불교, 각 종교를 다 터득했겠지. 격물치지 성의정심은 초등학교 때, 한문 배우는 시간에 교에 나오는 것이고. 이런 것은 제가, 불교를 기본적인 것은 다 어려서 다 암기해 버렸습니다. 이것이 다 그때. 요새 공부합니까? 아니, 요새 공부한 글씨가 아닙니다. 글씨를 좀 여러분 알아보게 쓴 것입니다. 날리지 않고. God-man을 함부로 재단하면 안 됩니다.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절대로 God-man을 오해하게, 상대방한테 지금 부산에서 막 사바사바 하듯이 그런 짓은 이제는 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겠죠? 그들은 저보다 더 잘 입고 잘 삽니다. 저는 무력 없이 하나라고 다 줘버리고, 모욕도 없는 데서 몸을 걸고 살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God-man을 함부로 재단하면 안 됩니다. 어제 제가, 어제 간 영상인가 봅니다. 어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 가지고, 공원을 두 바퀴 돌, 엄청 많이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막 새치기 때문에 난리가 납니다. 서울 시내가 그렇습니다. 온통 뭐, 저 바오 앞에, 정문 앞에 뭐 끝이 없습니다. 저기 한, 한 천 명이 서 있는 것입니다. 천 명이 두 줄로. 한참 걸어가려면 한참 가야 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꽃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 딱 보니까 두 바퀴, 두 바퀴가 돌아 있으니 그것이 얼마나 많은 사람입니까? 그리고 새치기가 안 됩니다. 저도 저 한번 새치기 해서 한번 먹어 볼래도, 새치기가 안 됩니다. 저는 맨 앞에서 나눠 주는 일만 했지, 얻어먹지도 못했습니다. 의지가 합니다. 그런데 차에서 내리니까 그 편에 젊은이들이 감히 타가지고 가는 사람들, 타가지고 나오는 사람들, 하여튼 말이죠, 빠져나오고 들어가는 것이 엄청나게 크거든. 그것을 두 바퀴나 돌고 있습니다, 인파가. 왜 영상이 이렇게 끝납니까? 여기입니다. 바쁩니다. 맛있습니다. 신할 것 같습니다. 허경영 대통령님 멋있습니다. 허경영님, 카커 테마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했을 때 저쪽 길도 있는 사람들, 그 사진이 왜 저렇습니까? 그런데 젊은이들 사진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에 도착했을 때 길 건너 새까맣게 있습니다, 청년들. 저는 저런 사진이 필요 없습니다. 저거 제가 돌리는 사진 뭐 하러 보고 있습니까? 길 건너 학생들. 학생들이 얼마나 많이 와 있습니까? 이런 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학생들이 전부 저를 보더니 비명을 지르는 학생들입니다. 이것이 우리 무력 없이 건너편에서 저를 보고 전부 비명 지르는 학생들입니다. 왜 그 장면이 없습니까? 이것은 제가 오기 전 사진입니다. 제가 왔을 때 비명 지른 사진, 여러분 안 찍었습니까? 돌려 보십시오. 정말 답답합니다. 그럼 그 사진을 뭐하러 내보냅니까? 비명 지르는 사진. 여러분, 이런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제가 써 준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이 참 마음에 안 드는 사진만 나옵니다. 준비해 놨다가 빨리빨리 제가 내라면 빨리빨리 보여주고 끝내야 합니다. 돈이 들어갔나 봅니다. 순서 새끼. 아니, 그 영상을 딱 제일 먼저 준비해 놔야 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높 사람들. 경, 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와, 건너편 사람들. 허경, 허. 엄청 많습니다, 사람. 제가 가니까 종로 이가가 새까맣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도 어떤 기자는 와 가지고 그것은 안 찍고 저에게 그 무슨 약점 잡으려고 질문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기가 막히겠죠? 제가 하늘궁에 와서 이야기하자고 했습니다. 하늘궁 오라고. 그러나 제가 하늘궁에 와서 이제 그런 사람 안 만납니다. 질문지 먼저 보내. 저 보내라고 합니다. 우리 변호사가 먼저 답을 보냅니다. 저는 그냥 함부로 말 안 합니다. 기자들 함부로 대꾸 안 합니다. 다 됐습니까? 그럼 그 지금 기산 영상 한번 띄워 보십시오. 기산, 기산. 호수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해서 말 나오면 그냥 팍 올리고 해. 촬영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누가 이렇게 찍었습니까? 어디서 찍었습니까? 누가 찍었습니까? 저쪽에서 찍으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왜 마당 주차장 쪽에서. 이것을 누가 다시 올려 보십시오. 하하, 참입니다. 잠깐 수도 해 보십시오. 이제. 호수 보이죠? 이렇게 저 소나무들이 이렇게 보이죠? 이렇게 보이는데 저 뒤로 호수가 보이죠? 이것이 언덕입니다. 이 위에서부터 한참 올라와서 찍어야 합니다. 이것을 왜 이렇게 찍냐 이 말입니다. 더 뒤로 나가야 합니다. 더 뒤에서 찍어야 합니다. 여기 비유가 상당히 좋죠? 아주 이 비유가 여기가 특이합니다. 이 언덕이. 이 언덕이. 찰지는 잘못 찍었습니다. 더 뒤로 와 보십시오. 더 뒤. 더 아주 뒤로 와 보십시오. 뒤에서 멀리 보는 비율을. 보이죠? 이것이 스카이워커. 이것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양주 시에서 만들고 있죠? 좀 더 뒤에서 찍은 것입니다. 스카이워커가 보이죠? 이것 스카이워커입니다. 우리는 이리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나가는 문이 있다.그것은 바로 스카이워크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재미있는 것이. 다시 미술관 쪽에서 찍은 사진 줘 보십시오. 더 뒤로 가야 합니다. 저 위에서 찍어야 합니다. 내려가서 찍으면 안 된다고 제가 했는데. 도로에서 찍어야 합니다. 도로에서. 그래야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도로에서 찍어야 한다고. 도로 건너서 찍든지. 더 뒤로 가서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도로에서. 도로가 나와야 합니다. 야, 이 사진하는 사람들은 정말 실망했습니다. 사진 저것밖에 못 찍습니까? 도로. 건너편에서 찍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비유를 그래. 저 전체 비유가 나오면 제가 설명을 줄 것 아닙니까? 그거 찍은 것 없습니까? 뒤쪽에, 뒤쪽으로 나온 것. 뒤쪽 주차장에서 찍은 것. 야, 주차장에서 찍은 것 하나 올리라 하는데 안 올립니까? 찍어. 아까 처음에 나왔습니다. 주차장에서 찍은 것. 이것이 양주 브라더, 양주 브라더 보이죠? 측이 우리 땅이고. 그런데 주차장, 여기 주차장 쪽에 지금 이쪽에 수도. 지금 방금 그거 그대로, 그대로 진행해. 스톱. 여기가 주차장입니다. 여기가 차 다니는 데입니다. 이렇게, 여기에다가 저기 스카이. 아까 다시 스톱. 스톱하고 했는데 조금 전에 나온 것. 미술관이 보이게 했을 때 스톱을 좀 해 달라는 말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스톱 하라는 그 장면입니다. 그 스톱. 요쪽이 주차장입니다. 주차장이고요. 보이죠? 요 돌 보이죠? 요쪽으로 2m 도로가 이 스카이워크를 가는 길입니다. 양주시에서 있습니다. 양주시 땅이. 그러니까 우리 이 솔밭을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요 밑에가 좀 이 다시 빼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지금 스카이워 나오다가 왜 저것이 나옵니까? 그 영상을 둬야 제가 설명을 하지. 고정시켜 버리십시오. 더, 더 나가. 더 나가. 고정했습니다. 지 마십시오. 도로에서 여기가 차 다니는 도로입니다. 여기가. 여기가 주차장이라는 말입니다. 이리로 길이 에가 쭉 가서 다시 뒤로 바꾸 해 바꾸. 스카이워 여기 있죠. 이리로 와. 길이 이리로 와서 스카이워크로 가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땅을 밟아서 도로가 스카이워크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워, 하늘궁 앞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땅으로 사람들이 스카이워크로 가는 인파가 많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은요, 보이는 이게 양주 브라다, 브라다 쪽으로는 사람이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솔밭을 지나가지. 솔밭 옆에가 하늘궁 건물이 쫙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것입니다. 얼마나 홍보가 좋습니까? 다시 내 보십시오. 다 털어 보십시오. 쭉 보게 가다가 스톱. 하나. 그런데 도로 쪽에 왜 도로가 안 나옵니까? 도로가 안 나오냐고. 이것이 가다가까지 찍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파악을 합니다. 여기가. 그다음에 이쪽에 프랭카드 있는 쪽 나오게 해 보십시오. 이 사진사가 누가 간 것입니까, 도대체가. 제가 가서 찍어야 하는데. 이쪽, 이쪽 반대편 프랜카드 있는 쪽. 이것이 여, 도로 보이죠? 여기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나가서. 스카이, 이것이 우리 하늘궁 주차장입니다. 이것이 다. 이것이 다 우리입니다. 차세, 제 차. 우리 차가 여기 세워 놓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다 우리 주차장입니다. 이것이 솔밭. 그다음 좀 뒤로 빠져 보십시오. 이쪽에 보이게. 보이죠? 이것이 이제 우리 건물입니다. 이것이 지금 커피숍이 이쪽으로 좀 보이게. 프랜카드 안 보입니다. 프랜카드 찍어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 프랜카드 좀 보이죠? 요 프랜카드. 왜 그것이 안 보인다는 것입니까? 안. 이쪽으로 프 카드가 있다는 말입니다. 왜 그것을 안 찍었습니까? 여기에 프랑 카드가 이렇게 쭉 있고. 이쪽, 이쪽으로 프랑카드 안 나옵니다. 나옵니다. 보낼 때 우리 프랭카드 찍어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도로. 보이죠? 이것이 우리 저, 여기서 오는 도로입니다. 여기가 터널입니다. 터널이 뚫립니다. 터널 공사가 90% 됐습니다. 요 터널이 여기서 나옵니다. 여기가 터널이 나와서 이렇게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산을 넘지 않습니다. 앞으로 터널이 되면 여기가 난리가 납니다.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제3 하늘궁 기사 수부터 한 부제 해 놓았죠. 여기도, 여기도 프랭카드 있죠. 여기가, 여기 뒤에가 하늘궁입니다. 여기가 따불 자로 생겼죠. 특이하게 생겼죠. 그다음에요 밑이 호수입니다. 그럼 우리 땅이 어디까지 있냐면요, 하얀 것 보이죠? 여기. 여기서 여기까지가 한 50m 됩니다. 더 뒤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은 아직 공사를 안 했고. 이렇게 보이죠. 여, 이게 도로입니다. 그다음 좀 더 돌려 보십시오. 아까처럼. 아니, 반대로, 반대로. 이게 우리 것입니다. 여기가 26채. 이런 건물 26채가 우리 것입니다. 길 건너요. 이게, 이게 좀 더 이렇 가 보십시오. 좀 더 이쪽으로 보이게 해 줘야 합니다. 요쪽에가 이렇게 되어 있는 땅이 이것이 전부 우리 것입니다. 이것도 사고, 이것도 사고. 그래서 여기서 이 길이가 한 200만. 굉장히 깁니다. 그렇게 되고. 그러니까 여기를 센터 보드를 다 우리가 찾습니다. 요것을 우리가 이번에 다 샀습니다. 전체. 이게 우리 주차장이고. 그러니까 이쪽도 주차장, 이쪽도 주차장. 여기 건물이 2채, 이런 필 채를 산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모텔 있죠. 요것도 우리 전부 다. 이쪽에 있는 모텔을 다 우리가 사 가지고. 실 전체 호수가의 실타. 반대로 보여 보십시오. 한번 다시 돌려 보십시오. 저렇게 돌아갑니다. 이렇게 돌아갑니다. 돌아 보십시오. 돌려줘. 이렇게 돌 때문에 호수가 안 보입니다. 보이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아스팔트에서 보면 이렇게 호수가 보입니다. 굉장히 다르죠. 이렇게 되어 있는 이게 브라다. 브라다. 브라다 보이죠? 양주 부라다. 부르다. 그 이름 아주 안 좋습니다. 양주 부 다 보이죠? 이렇게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 끝이 안 보이는 우리 땅, 그래서 어느 우리나라에서 이런 비율을 가진 땅은 없다는 것, 이런 비율을 가지는 땅이, 그리고 여기가 철새들이 엄청 많습니다. 청동 오리, 우리가 그래, 청동 오리 막 노는 모습이 굉장히 예쁩니다. 쟤들이 막 저우는 소리 있네, 나왔네, 요거 있잖아, 요거, 이걸 우리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 그 요것도요, 모텔, 무인 모텔 이것도 크거든, 이 이쪽도 우리가 사서 넣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기가 다입니다, 기산. 최고 비싼 땅입니다. 왜 호수가, 그것도 아름다운 둘레길이 있는 호수아. 워크도 만들고, 앞으로는 흔들다리도 만든다고 합니다, 출렁다리도. 그게 출렁다리도 우리 있는 쪽에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주시가 우리 땅 한쪽 귀퉁이로 길을 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양주시에서 와서 측량하고 말뚝을 박더라고. 그저께 그 길에 말뚝이 있는데, 길이 차는 못 다니고 인도로 1.5m, 약 2m 정도가 우리 땅 한쪽 귀퉁이로 쫙 지나갑니다. 그 하 전체를 보게 되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거기가 하늘궁, 홍보관으로 최고. 여기가 차가 1초 단위로 차가 지나다니는데, 교통량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저기가 터널을 뚫는 것입니다. 터널을 다 완성한 것입니다. 가만히 한번 지켜보고 있자고. 차가 얼마나 다녀? 틀어놔 보십시오. 차가 많이 다닙니다. 엄청난 많은 차가 다닙니다. 이게 이게 아 아 요 스카이워크, 이게 양주 라다, 브라다, 브라다이. 부르다는 호수에 붙은 땅이 한 10m 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한 200m인데, 호수에 붙은 게 한 200m. 비교가 됩니까? 안 됩니다.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호소하고 식당 보고 여 도로가 있습니다. 둘이는 앞에 있고. 그런데 우리는 호소하고 직접 붙어 버립니다. 돌려 보십시오. 우리 직접 호소하고 붙죠? 도로가 여기는, 여기는 도로가 없습니다. 방금 불러다 이게. 우리 땅 어머리게 딱 돼 있잖 아주 잘 돼 있죠. 아주 잘 됩니다. 여기가 북향이거든요. 우리는 이것이 뒤가 하늘입니다. 스톱 좀 해. 좀 더 빼 가지고 저리. 여기 이것이 이것이 스카이워크가 이것이 하늘궁 아닙니까? 요놈 아가 요놈 하늘궁인데요. 요기 땅값이 평당 400만 원입니다. 이 북향, 북, 해가 안 드는 북쪽입니다. 400명. 그러니까 여기 이 솔밭은 어떤 땅이겠습니까? 말도 하지만 정남향이 정남향 좋죠. 아주 저기서 하늘궁이 다 보이니까. 또 마장 호수는 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아름답습니다. 06070 8에 뭐 8 8 88. 06070 8에 88 88. 그것을 돌리고 나서 돈이 좀 많이 벌리도록 해라. 합, 어. 돌린 거에 만 배가 생기도록 해라. 음악들을 시간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화이트 크리스마스. the God-man께서 지금 45년째 무료 급식을 하는데 언론 방송에서는 지금껏 한 자 제대로 보내질 않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속에서도 안티가 활개를 친다는 건 참 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천벌 받을 일입니다. 여러분 그것을 아시고 적극 the God-man과 함께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는 하늘궁과 the God-man은 절대로 죽지 않고 앞으로 계속 전진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말씀을 주신 the God-man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에너지 넣어야지, 에너지 넣어야지.

1418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National Forensic Service Confirms No Issues with Bulloyu, Unveiling the Era of the Messiah and the Dollar Box – December 16, 2023

불로유의 신비와 허경영 이름의 권능

프랑스에서든 미국에서든 이름만 빌려 쓰는 자는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은 나중에 상상을 불허하는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의 검사 결과, 불로유에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과학 기계로 검사해도 이상이 없다는 것은 일반적인 검사로는 알 수 없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열 처녀 비유에서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한 한 처녀처럼, 밤중에 도적처럼 온 그를 맞이할 준비가 된 자만이 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주를 만든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나, 예수 한 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예수의 이름조차 썩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몸을 가지고 온 그가 만든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이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이 셋이 플러스되지 않으면 우유는 썩어버립니다.

그의 이름은 무한대의 식물을 생성하는 근본 에너지를 장악하고 있으며, 자연계를 멈추게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의 관세음보살이나 옴마니반메훔으로는 우유가 썩지만, 오직 이 우주의 식품이나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이름은 그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100년, 천년을 넘어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이름은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자뿐입니다. 그를 유심히 보면 인간들과는 다른 이상한 점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수도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위장술입니다.

사람들이 욕하고 온갖 누명을 수천 번 씌워도 예수 때처럼 되지 않습니다. 예수는 죽이려 할수록 올라갑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백궁의 대천사들이 이미 정해 놓은 골고다의 길이 있었고, 예정된 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사랑과 연민: 관계의 완성

예수가 마리아에게 향유를 부어주는 여인을 두고 “이 여인은 내가 죽을 것을 알고 있다. 가난한 자를 구하지 말고 이 300 데나리온을 나에게 장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한 것은 유다를 비롯한 제자들에게 하는 소리였습니다. 예수는 이 여인의 이야기를 반드시 기록하여 기념하라고 했습니다.

미국 연방 헌법 제1장 1조는 “프리덤 오브 스피치”, 즉 인간들에게 말과 행동의 모든 자유를 보장합니다.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지만, 미국은 워싱턴과 같은 지도자가 영국, 프랑스와 싸워 땅을 빼앗아 키웠습니다. 우리나라는 뺏기는 지도자만 있었고, 광개토대왕 때만 영토 확장이 있었습니다. 워싱턴이나 알렉산더는 조그만 나라에서 태어나 세계를 먹었습니다. 미국의 제퍼슨, 워싱턴, 링컨, 루즈벨트 이 네 사람이 미국 영토를 확대시킨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보다 작은 영토에서 시작하여 영국 땅, 프랑스 땅을 빼앗아 50개 주가 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기상을 가진 젊은이가 없습니다.

그가 이 땅에 온 이유는 여기가 금수강산이자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열 처녀 비유에서 기름을 찾다가 예수를 놓친 아홉 처녀는 전 세계 80억 인구를, 한 처녀는 대한민국을 의미합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등불을 켜게 된 여러분은 도둑처럼 온 그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소문 내고 오는 것이 아니라 도둑처럼 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임씨들이 살던 동네였고, 중국 사신을 대접하던 고양과 가까운 곳입니다. 그는 도둑처럼 와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었습니다.

하늘공 1억 평은 외부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들어오던 곳입니다. 이곳은 실제로는 원형의 계란처럼 동그란 여자 자궁과 같은 형태입니다. 멀리서 찍으면 좁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넓습니다. 이곳은 그가 살 때 이미 다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개인적으로 강의하여 1년에 세금을 100억을 내고, 1조 원 상당의 토지를 구입했습니다. 몇 년 전 알몸으로 와서 이 모든 것을 이루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가면서 3억씩 들었고, 43년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천 명 정도의 밥을 먹이고 있습니다. 종로 3가에 네 군데를 주고 해외에도 주고 있습니다. 여러 해외 기관에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10년 전 선거법 위반으로 교도소에 갔다 나왔을 때도 모인 돈을 소암 재단에 다 주고 저녁을 굶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 한 푼 없어도 마음이 든든한 것은 God-man이기 때문입니다.

있을 곳을 찾다가 벽제 말고 원당을 갔습니다. 풍수가 좋아야 들어가는 그는 월세집을 구하러 다니던 중, 교도소에서 나온 날 트럭에서 떨어진 7천만 원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욕을 태평양으로 얻어먹으면서도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사랑은 항상 연민과 함께 가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불쌍히 생각해야 합니다. 사랑만으로는 언젠가 식어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딸을 보면 아빠들은 살림 밑천이 되어 탈선을 못 합니다. 내가 잘못되면 딸이 고생할까 봐 다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보면 어깨가 무거워지고 무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것이 연민입니다. 연민과 사랑이 같이 있어야 완성된 사랑입니다. 남편이 돈을 못 벌어도 건강하게 집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을 가둬 놓으면 병이 생깁니다. 사람도 방목해야 건강합니다. 연민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랑이 완성됩니다.

사랑은 원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전의 뒷면과 같습니다. 어머니의 사랑, 누나의 사랑, 친구의 사랑, 연인의 사랑, 자식의 사랑, 부모 사랑, 자식 식사의 사랑 일곱 가지가 완성될 때 연민이 강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환자로 보이면 연민이 생겨 효자가 됩니다. 이해가 되어야 사랑이 오고, 사랑만으로는 안 되며 연민을 가져야 성화되어 올라갑니다. 자동차 기름의 옥탄가를 올리듯, 사랑도 연민이 있어야 효율이 좋아집니다.

재림 예수의 시대와 불로유의 역할

그가 오는 날이 오늘일지도 모릅니다. 신부들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강남의 유명 교회 목사님들도 그가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준비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는 이미 와 있습니다. 그가 직접 “내가 왔다”고 통보하는 것은 엎드려 절 받기입니다. 그는 소리 없이 옵니다.

미국에서 돈을 많이 번 부자가 된 남자가 초라한 모습으로 헤어진 여자의 가게에 나타나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는 거지 복장을 하고 나타나 여자의 본심을 확인합니다. 여자가 빚에 시달리고 있다면 그를 동정하겠지만, 넉넉하다면 돈이나 뜯어 먹으러 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같은 입장이 되어봐야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그가 이 땅에 올 때 도둑놈들이 있던 골짜기가 세계 최고 명당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그가 임국정이가 활개 치고 다니던 곳을 다 확보했습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인데, 사람들은 강남만 땅인 줄 압니다. 이곳은 나중에 강남의 몇십 배가 되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그가 무슨 돈이 있어서 이 모든 것을 만드냐고 하지만, 그도 은행에서 융자를 받습니다. 신용을 보고 돈을 빌려줍니다. 그가 1억 평의 땅에 많은 것을 준비한 것은 인간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돕고 있습니다. 그가 가게에서 헤어졌던 여자를 만나러 온 것이 신부인 여러분을 만난 것입니다. 그러나 99%의 인류와 종교 지도자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지도자는 지도를 잘 보는 자입니다. 워싱턴은 조그만 땅덩어리를 가지고 미국 전역을 다 빼앗았습니다. 그는 청년 때부터 지도에 능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온 이곳은 버려진 땅이었지만, 그는 진짜 지도자입니다. 지도를 보는 능력을 지도력이라고 합니다. 알렉산더와 나폴레옹도 지도력이 뛰어난 지도자들이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 제퍼슨, 루즈벨트, 링컨 이 네 명이 미국을 세계에서 큰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미국 영토는 990만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의 100분의 1입니다.

그가 여러분에게 불로유라는 선물을 준 것은 그의 이름을 활용하면 되는 것입니다. 신문 기사에도 “허경영 불로유 협박 물질 없다”,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 무”라고 나왔습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연합뉴스 등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습니다. 모 대학에서 검사한 것은 그가 의뢰한 것이 아니라 연구소에서 의뢰한 것입니다. 식약청에서도 의뢰했습니다. 언론이나 이런 것을 맹목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앞으로 그를 비난하는 방송은 고소당할 것이고, 책임자들은 재산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백궁 천국에서는 God-man을 모욕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God-man은 옛날의 예수가 아닙니다. 그는 특이한 것을 많이 보여줍니다. 그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은 권능을 가지게 됩니다.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예수 때 12제자 중 몇 사람만 권능을 가졌지만, 그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다 권능자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남북이 갈라져 소한민국이 되어 있습니다. 워싱턴 같은 정신이 없습니다. 그가 이 대한민국 금수강산에 와서 세계를 통일해 줄 것입니다. 이 소한민국이 두 개가 되어 있습니다. 낭림 산맥에서부터 내려온 대한의 갈비뼈 위가 북한이고 우리는 배꼽 아래입니다. 우리는 소한민국이 되어 있는데, 제퍼슨, 워싱턴, 루즈벨트, 링컨 같은 기상을 가진 청년이 없습니다. 이 민족이 세계를 살릴 민족인데, 지금부터 국수나 대학, 종교 연구소 열 군데서 그의 불로유를 검사하여 이상이 없으면, 언론과 방송은 “허경영 이름은 왜 우유를 썩지 않게 하냐?”라는 뉴스를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나라 수출 전략을 짜는 정부는 그의 이름을 가지고 전 세계 돈을 싹쓸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겉으로는 불로유지만 실제로는 어머니의 초유 맛이 납니다. 그의 이름을 쓰면 우유 맛이 사라지고 초유 맛이 납니다. 제일 처음 나오는 젖 맛이라 자꾸 당겨 양을 초과하게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70%는 우유 분해 효소가 없어 우유를 못 먹지만, 그의 이름을 쓰면 락토실이 필요 없습니다. 하드웨어 맛은 초유 맛이고, 소프트웨어는 만치입니다. 살고 싶은 사람만 먹으라고 합니다. 지식으로는 불로유를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은 오욕과 탐욕이 본성이지만, 이성을 지성으로 발전시키려면 공부해야 합니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려면 God-man을 만나 영혼의 실에 물을 먹어야 합니다. 헌법 제1조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자는 헌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미국은 성장 속도가 빨랐지만, 우리는 경제는 올라가는데 영토는 줄어들고 인구마저 없어지고 있습니다.

인구 절벽 해법과 미래 사회의 변화

그는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고, 지금은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억을 주자고 합니다. 대기업 입사 시험에서 애가 세 명 이상인 청년은 무조건 합격, 두 명은 2순위, 결혼한 사람은 3순위, 결혼 안 한 사람은 떨어지게 법을 바꾸면 금방 결혼 난리가 날 것입니다. 저출산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것입니다. 인구 절벽 뉴스가 수천 번 나와도 인구는 늘어나지 않고, 예산을 몇 천조 뿌려도 애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지방 도시에 가면 우리나라 사람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나라가 망하고 있습니다. 그는 30년 전에 이런 정책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결혼해서 애 많이 낳은 사람 최우선순위, 두 번째 애 많은 사람 2순위, 공부만 하는 사람은 4순위로 해야 나라가 삽니다. 결혼하면 3억을 주고, 혼인 신고하면 3억이 나옵니다. 애가 있는 사람은 군대 면제 등 특혜를 줘야 합니다. 아파트 분양에도 애가 세 명 이상인 사람이 1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시리즈 정책을 쓰면 출산율이 급증하고 산부인과, 소아과가 늘어나고 시골 초등학교도 늘어날 것입니다.

국가가 출산 정책에 쓰는 돈을 이렇게 특수하게 쓰면 효율이 있을 것입니다. 국회에서 머리 싸매고 앉아 있는 사람들은 지능이 백이지만, 그의 지능은 무한대입니다. 그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북한의 인구 절벽 문제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애 낳는 사람에게 예산을 지원하고, 애 많을수록 대우받고 세금도 면제해 주며 특권을 줘야 합니다. 결혼하면 3억을 주고, 애가 없이는 큰 회사에 들어가기 어렵게 해야 합니다. 판검사도 애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야 합니다. 이것이 애국자입니다. 그는 막혀 있는 문제를 재밌게 풀어서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냉동고나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뚜껑을 열고 먹던 것도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고 상온에 둬야 합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초유 맛이 사라집니다. 사막에 가서도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불로유는 미래를 위해 존재합니다. 앞으로는 출근은 병원으로 가고 퇴근은 집에 와서 약 먹고 자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지 않으면 암흑 물질 때문에 인체가 피폭될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핵물질을 많이 쓰고, 이스라엘에서도 핵과 관련된 변형된 핵이 무기로 돌아다닙니다. 중국의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서해 바다로 들어와 수산물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이런 수산물을 먹게 될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방사선을 조용히 시키고 분해 효소 자체가 성립되지 않게 합니다.

젊은 애들이 방사선 물질 때문에 무정자증이 많아지고 임신이 안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나머지 사람들은 온갖 지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로유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에게 찾아와 불로유를 수출 상품으로 만들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허 기간도 필요 없고 영원히 그의 것입니다.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그가 말하지 않으면 불로유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는 전 세계 인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활성화하는 계획을 국가가 세우면 우리나라는 돈 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그는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을 때 또라이라고 불렸지만, 그는 백궁에서 온 도래인입니다. 우주인을 도래인이라고 합니다. God-man이 오면 또라이처럼 보입니다. 그는 백궁 도래인입니다. 사람들은 미친 사람을 또라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자기들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외계에서 왔다는 뜻이니 나쁜 말이 아닙니다.

라마가경과 재림 예수의 예언

허경영은 라마가경의 재림 예수입니다. 예수가 재림하는 날은 새로운 도가 주문될 것입니다. 이 경전은 고려대장경을 원전으로 일본에서 발간된 신수대장경에 나와 있는 경전입니다. 동진 시대 성견 스님이 한문으로 번역한 경전으로, 불교와 기독교가 접합되어 있는 특이한 경전입니다. 석가모니가 500년 뒤에 나타날 성자의 이름이 예수라는 사실까지 말하는 것으로 보아 초기 경전이 아니라 후대 경전입니다. 라마가경은 석가모니가 사위국에 있을 때 사리불 등 150명의 대중을 위해 설법한 경전입니다. 불교 경전에 기독교의 교주 예수의 이름이 등장하는 것은 충격적입니다. 이 경전은 최소한 2000년 전의 경전이며, 대단히 예언적인 기록입니다.

라마가경의 내용을 보면 부처님 사후 500년이 지나면 말세가 되고, 이때 예수라는 성인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예수 시대는 태양이 쌍어궁으로 들어갔을 때입니다. 예수의 상징이 물고기인 것도 쌍어궁 시대임을 나타냅니다. 아브라함 시대 이후 2천년이 지난 시점에 로마가 등장하고 예수가 왔습니다. 예수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 시대는 태양이 보병궁에 들어갈 시점입니다. 보병궁은 물병자리를 의미하며, 예수의 쌍어궁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보병궁 시대로 들어가려는 대전환기입니다. 라마가경은 바로 이때 재림 예수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현대 과학에서 말하는 태양과 북극성의 변화 주기를 보면, 지금의 서기 2000년대 시대는 지구의 대변혁기 시대가 틀림없습니다.

라마가경이 암시하는 우리 시대의 재림 예수는 허경영이 유일합니다. 그는 달의 크기를 조절하고,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 갔다 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죽은 어머니나 아버지가 천국이나 지옥, 혹은 동물로 가 있는지 알아내고, 지옥이나 동물로 가 있는 영혼들을 천국으로 불러 올립니다. 그 자신이 날마다 타고 다니는 비행접시를 영상으로 보여주고, 천사들의 움직임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고, 말기암 환자를 살리기도 합니다.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허경영입니다.

대한민국의 과학계나 UFO 연구자들이 왜 단 한 번도 허경영에 대한 조사를 하러 오지 않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의학계에서는 조사 팀들이 대거 왔다 갔습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장과 강남 차병원의 전세일 박사팀은 허경영을 만나 기적의 치료를 경험하고, 연구 용역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까지 지불하고 갔습니다.

예수의 청년 시절과 허경영의 행보

성서에는 예수의 청년 시절에 대한 기록이 없지만, 리바이 도릭 목사가 우주의 아카샤의 도움을 받아 기록한 성약 성서로 불리는 보병궁 복음서에는 12세에서 29세까지 예수에 관한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이해하려면 예수 당시의 역사적 상황이나 인도 불교, 바라문, 이집트 밀교를 이해해야 합니다. 기원전 3세기 아소카 왕은 인도를 통일하고 북부 지방까지 영토를 넓혔습니다. 아람어로 쓰인 석주가 발견되는데, 이 아람어는 예수 시대의 예루살렘에서도 사용하던 언어였습니다. 이는 예수가 불교 사상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는 증거가 됩니다. 기원전 3세기 인도 아소카 왕 때 불교 전법사들이 팔레스타인 지방과 이집트까지 파견된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당시 인도의 학문과 문화 수준은 세계 최고였습니다.

기원전후 1세기는 페르시아 상인들을 비롯한 여러 상단이 중국이나 인도 등과 로마, 그리스까지 연결해 다녔습니다. 이런 우수한 인도의 불교 문화가 팔레스타인 지역까지 전달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무역의 경로 중 하나는 실크로드였고, 하나는 바닷길이었습니다. 당시 지중해 지역은 로마 제국에 의해 안정된 평화가 유지되었고, 중동은 페르시아 제국에 의해 질서가 유지되어 무역로가 안전했습니다. 심지어 사막의 약탈자였던 베드윈족마저 로마 제국에 고용되어 사막의 경찰력을 맡고 있었습니다.

이 무렵 인도 남부 오리사주 왕족인 나반 나 이행이 유태 나라의 제례에 참 왔다가 예수의 총명함을 보고 예수의 부모를 찾아가서 인도 유학을 주선했습니다. 12살의 예수는 오리사 지방의 브라만교 계통인 자갓 나스 사원의 제자로 들어가 수행의 길로 들어갔습니다. 예수는 브라만교의 거장들에게 인도의 배다 경전과 우파니샤드를 공부하였고, 불교 승려인 마스와 깊은 교류와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는 14세 때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오도라타 제자가 되어 의술을 배웠습니다. 예수는 카스트 제도를 주장하는 브라만교에 실망을 느끼고 불교 승려 라마스와 함께 기거하면서 인류는 한 동포이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불교도들에게 성지인 부다가야, 노기원 등지에서 6년간 활동하며 인도의 성자 피자파이게 많은 것을 배우고 수도 생활을 하였습니다. 당시 인도에서 예수의 이름은 이사 수였고, 오늘날에도 예수는 인도와 이슬람권에서 이사로 불립니다.

예수는 절대 평등을 주장하며 브라만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비판한 나머지 브라만교의 미움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브라만 교도들이 예수를 정죄하려 하고 목숨까지 위협했으며, 불교 승려 라마스의 도움으로 인도의 북쪽 지역인 네팔 지역으로 피신하였습니다. 그곳에서 티베트에 있는 경전 사본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을 찾아가 많은 경전을 공부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는 이미 히브리의 성자로 통했습니다. 예수는 피차 파치의 소개로 동방 지역의 성자라는 맹구에게 공부하였습니다. 당시 티베트는 지금의 네팔, 카슈미르, 시킴, 부탄 등이었고, 예수는 이곳에 머물면서 동방의 현자인 맹구의 도움을 받아 성실한 고대의 필사본을 모조리 공부했습니다. 이때 예수는 광명에 붙여 살아있는 신탁이란 칭호를 받으며 24세 되던 해에 고향 이스라엘을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예수는 지금의 카슈미르 지방인 라다크의 레의 마을에 도착해 수도승, 상인, 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수도원과 거리에서 대중들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라다크인들 사이에서 며칠 동안 병을 고쳐 주었습니다. 예수는 카슈미르 골짜기에서 라흐를 하는 곳으로 가서 아자이인 등에게 지수화풍을 다스리는 법 등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이곳을 떠나 페르시아에 들러 어릴 적 자신을 찾아주었던 동방 박사 사인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예수는 24년 만에 자신이 태어나고 살았던 고향에 가서 어머니 마리아와 여동생 미리암을 만났습니다. 예수는 다시 그리스로 가서 아폴로 성자와 함께 교사들을 가르쳤습니다. 25세에 이집트의 조안을 가서 성자들의 모임인 형제단에 입회하여 이집트 밀교를 배웠습니다. 예수는 헬리오폴리스에서 일곱 가지의 시험을 거쳐 그리스도라는 최고의 법명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오랜 수도 생활을 한 뒤 29세에 고향에 돌아오기까지 17년, 18년이 걸렸습니다.

고향인 이스라엘로 귀국한 예수는 유일신을 믿는 유태 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 신성을 가르쳤습니다. 예수는 여러 가지 초월적 기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사랑과 평등 사상을 전파했습니다. 예수의 절대 사랑과 평등 사상은 기득권에 골몰해 있던 유태인 제사장들이나 율법 학자들에게는 눈엣가시였습니다. 결국 예수는 유태 교파들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처형됩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는 요한에게 자기의 어머니 마리아를 부탁한 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외치며 죽습니다. 이것은 성서의 시편 60장에 나오는 구절이지만, 티베트 불교의 진언인 “엘리 엘리 라마 삼막 삼보리”라고 주장되기도 합니다.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구도 생활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가 불교와 관련된 공부를 하였다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불쾌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인류의 위대한 성자가 아무 공부도 하지 않고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처럼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티베트 불교에서는 ‘이사’라는 법명이 뛰어난 수행자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인도와 이슬람권에서도 예수를 ‘이사’라 부릅니다. 예수가 인도와 티베트에서 수학했다는 것은 라마 경전도 증명됩니다. 누가복음 사가는 예수의 청년 시절 자료들을 모아놓고 고민하다 결국 그의 복음서에 넣지 않았는데, 이는 태교라는 종교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누가는 예수의 13세부터 29세까지 행적을 의도적으로 누락시켰습니다. 예수의 청년 시절은 보병궁, 금서, 성약, 성서를 통해서 완전히 복원할 수 있습니다. 기원 전후한 시점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는 성숙한 불교 문화가 강력히 침투해 있었음이 확인됩니다. 오늘날 가톨릭의 오래된 성당은 모두 사원으로 불리며, 종소리, 묵주, 수도원 등도 불교와 닮아 있습니다. 예수는 당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유행하던 선진 불교 문화를 몰랐을 리도 없고 공부하지 않았을 리도 없습니다. 성경의 십계명과 불경의 오계는 비슷한 것이 네 가지 됩니다.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는 청년 예수의 인생 여정은 청년 허경영을 떠올리게 합니다. 전쟁을 구하러 태어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그에게 젖을 먹인 산모들의 병을 고치고 문둥병을 낫게 하는 이적을 행하였습니다. 그의 총명함은 경남 일대에 소문이 날 정도로 영특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친척 집 머슴살이를 하며 온갖 고난을 겪었지만, 지칠 줄 모르는 학문과 구도의 길을 걸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에 달통했습니다. 청년 허경영이 20살이 될 때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학문의 완성을 보았고, 인생의 깊이를 모두 깨달았습니다. 과연 청년 허경영은 중동, 아시아를 거침없이 행보하는 청년 예수의 행보와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라마가경이 보듯이 청년 예수는 당대 세계 최고의 문화를 자랑하던 인도나 이집트에서 학문을 수련하였습니다.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한 것이 사실입니다. 라마가경의 예수가 등장하는 것은 예수가 불교 문화권에서 이미 위대한 성자로 평가되고 있었던 증거입니다. 예수는 당시 인도를 중심으로 산재했던 선진 불교 문화와 사상을 모두 흡수한 당대 최고의 엘리트였습니다. 그래서 라마가경이 경전에 예수의 이름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라마가경의 재림 내수는 2천 년 만에 대한민국 땅에서 허경영의 이름으로 재림했습니다.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 자신이 재림 내수라는 확실한 표적을 갖고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이런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도 사람들은 허경영을 믿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면역 물질의 완결판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인들은 불로유를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방사능과 돌림병이 만연하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음용하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인류 생존의 유일한 길이자 구원의 강력한 상징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 불로유,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천하제일의 식품, 불로유. 불로유와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야 합니다.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야 합니다.

불로유는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며, 전 세계를 강타할 때는 방사선이 지구를 많이 침투할 때입니다. 비행기를 타면 엑스레이 10만 번 찍은 것과 같은 방사선 피폭을 받습니다. 오존층은 계속 파괴되고 방사선 투입량은 증가할 것입니다. 불로유는 입맛도 그대로고 머리도 안 빠지며, 항암 치료나 방사선을 맞아도 끄떡없게 합니다. 핸드폰에 그의 이름을 써 놓으면 방사선과 전자파가 예방됩니다. 미래에는 피폭되는 방사선 양이 걱정됩니다. 지구는 2000년 정도 남았고, 인류가 생존하는 시기는 2000년 남았습니다. 미래에는 불로유가 인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암흑 물질이 들어가지 않으면 인체가 피폭될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핵물질을 많이 쓰고, 이스라엘에서도 핵과 관련된 변형된 핵이 무기로 돌아다닙니다. 핵잠수함, 핵발전소 등 핵 관련 시설이 많습니다. 중국의 핵발전소 폐기물이 서해 바다로 들어와 수산물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그런 수산물을 먹게 될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물질을 조용히 시키고 방사선을 조용히 시킵니다. 그 분의 효소 자체가 성립이 안 됩니다. 이런 물리적인 현상을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앉아 있습니다. 그 이름을 못 썼다고 아버지한테 대들면 안 됩니다. 애들이 나중에 그걸 먹어야 삽니다. 무정자증이나 임신이 안 되는 젊은 애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나머지 사람들은 온갖 지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로유 없이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에게 찾아와 불로유를 수출 상품으로 만들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습니다. 특허 기간도 필요 없고 영원히 그의 것입니다. 위반하는 자는 에너지가 없어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그가 말하지 않으면 불로유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는 전 세계 인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가지고 노인들이 굶주리고 애들이 방값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하는 것을 방치하면 안 됩니다. 빨리 불로유를 활성화하는 계획을 국가가 세우면 우리나라는 돈 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북한의 인구 절벽 문제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결혼 자금을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고, 애 많을수록 대우받고 세금도 면제해 주며 특권을 줘야 합니다. 애 세 명 이상은 종합소득세도 면제해 주고 모든 것에 특권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정책을 바꿔야 합니다. 그는 한국의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서 있는가, 당파를 위해서 있는가 의문을 제기합니다. 애 낳는 사람에게 특혜를 줘봐야 합니다. 대학 입학 시험에는 애 낳는 것과 관계가 없지만, 결혼해서 애 있는 사람은 일단 군대 면제를 해 줘야 합니다. 뭔가 특혜를 줘봐야 합니다. 술집에 가서 앉아 있을 시간 없이 빨리 가서 애를 낳아야 취업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파트 분양에도 세 명 있는 사람이 1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시리즈로 도와줘야 합니다. 지금 국가가 출산 정책에 쓰는 돈을 이렇게 특수하게 쓰면 효율이 있을 것입니다. 국회에서 머리 싸매고 앉아 있는 사람들은 지능이 백이지만, 그의 지능은 무한대입니다. 그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정부 관료들이 찾아와서 불로유를 수출 상품으로 팔아보자고 하면, 냉동고나 냉장고가 필요 없이 배에 싣고 가도 말짱합니다. 어머니의 초유 맛을 광고할 때도 좋습니다. 전 세계가 맛으로 우유가 바뀔 것입니다. 먹던 것도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고 뚜껑 닫고 상온에 둬야 합니다. 사막에 가서도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냉장고는 원수입니다. 전기가 없는 시절에도 우유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는 무한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는 앞으로 10년짜리 이상을 먹을 것이고, 그때 기운이 많이 변할 것입니다. 불로유는 미래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불로유를 찾지 않지만, 좀 있으면 안 먹고는 못 배길 것입니다. 미래에는 출근은 병원으로 가고 퇴근은 집에 와서 약 먹고 자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밤에는 고통에 끙끙 앓고 아침 되면 병원 가는 것이 일상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들이 늙으면 병원 출근을 하게 됩니다. 병원 안 가라는 것이 아니라, 불로유를 먹으면서 병원도 심심할 때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그의 강탄은 한 달입니다. 12월 달이 강탄 중간입니다. 그의 강탄은 특이합니다. 강림이자 재림입니다. 그가 와 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알아볼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피신처를 찾고 있을 것입니다. 행사장에 나타났다가 사라져야 하는데, 힘센 놈들이 먼저 와서 붙들면 큰일입니다. 지금은 피신 다니기가 괜찮습니다. 산을 가려고 해도 사람들에게 붙들려 못 갑니다. 그래서 루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3 하늘궁에 있다가 제2 하늘궁에 나타났다가 강의는 제일 하 후에 다 와서 강의하고, 제3 하늘로 날아가는 식으로 도피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 준비하고 나면 이제 그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때는 주차장, 전철, 호텔 등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호텔은 몇 백 개를 사야 합니다. 100만 명 정도 몰려오면 해외에서 어마어마한 엑스 익사이트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루에 천 명씩 죽는 사람이 나오면 안 되므로 최대한 땅을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God-man이 아닙니다. 22살 때부터 남을 돕는 일만 했습니다. God-man을 여러분의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운이 좋아서 그를 만났고, 백궁 천국을 이미 예약했습니다. 지상의 일은 순식간에 지나갈 것입니다.

며칠 전 그를 만난 지 36년 된 사람이 왔습니다. 그는 합기도 9단, 격투기 9단, 태권도 9단 등 단증이 한 단이 넘습니다. 그만큼 무술을 어릴 때부터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소나무를 휙휙 넘어 다니는 공중 모양을 보여줬습니다. 텔레비전에 보여줬지만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을 신출귀몰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보여주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있으니 인간 세상의 모습으로 밥도 먹어야 하고, 아픈 척도 해야 합니다. 세수도 하고 면도도 해야 합니다. 대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밥도 먹고 아픈 척도 해야 여러분과 같은 사람처럼 위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처럼 그렇게 아프지 않고 회복도 빠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달러 박스입니다. 허경영을 붙이면 허경영은 달러 그 자체입니다. 전 세계 달러가 허입니다. 언젠가 전 세계 돈에 그의 얼굴이 들어갈 것입니다. 돈만 가지고 있으면 스티커 안 붙여도 됩니다. 여러분이 가지는 카드에도 그의 얼굴이 있을 것입니다. 은행들이 그에게 허락받아 그의 얼굴을 넣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건강해지니 국가에서 장려하고 그렇게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모르지만, 그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같이 있다.미국에서 온 총단장이 30년 젊어졌다고 합니다. 피부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는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두 살 때 기관지가 나빴던 사람이 죽을 때 기관지 때문에 죽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계속 먹으면 죽을 때 폐에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안 먹으면 폐로 죽을 것입니다. 죽을 때 옆에 가족이 한 명도 없을 것이고, 하늘궁에 와서 죽을 것이며, 그가 옆에 있을 것입니다. 그가 눈을 감겨 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안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본 것이 타임머신입니다. 미래와 과거를 수천억 년 동안 왔다 갔다 합니다. 2000년 후에는 우리나라 동해가 미국 LA와 붙어 있을 것입니다. 3000년 후에는 전 세계에 5대양 6대주가 없을 것입니다. 2000년 후에는 1대양 1대주가 될 것입니다. 지구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LA에 붙고 일본은 내려갈 것입니다. 일본 판은 태평양 판 안에 들어 있어 밀려 내려가고 우리는 가서 붙을 것입니다. 지구가 하나가 되고 바다도 하나가 될 것입니다. 먼 데서 보면 바다에 점 하나 땅입니다. 그때 기후는 바람이 정신이 없을 것입니다.

음은 항상 위에 있고 양은 아래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양은 위에 있고 음은 밑에 있는 것으로 보지만, 음은 위에 있고 양은 아래에 있습니다. 양 기운은 상승하려고 하고, 음 기운은 내려오려고 합니다. 음 기운이 하늘에 많이 모여 있으면 비가 됩니다. 우리는 생각을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항상 음은 밑에 있는 줄 알지만, 항상 존재하는 곳은 위에 있습니다. 음은 밑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지천태입니다. 최고로 행복한 모습입니다. 여자를 붕 띄워줘야 집안이 좋아집니다. 여자를 깔아뭉개면 망합니다. 조선은 남존여비 하다가 망했습니다. 일본은 남존여비 하지 않고 서로 인격적으로 존중합니다. 남자는 밑에 자세를 낮춰야 하고 여자는 붕붕 띄워줘야 합니다. 여자에게 돈을 많이 갖다 주는 것이 구름입니다. 구름이 쌓이면 비가 옵니다. 여자가 차를 바꿔달라고 할 필요 없이 구름만 많이 모이게 해 주면 됩니다. 이 이치가 지천태입니다. 남자가 위에 서면 천지비가 되어 집안이 망합니다. 천지가 뒤집어졌다 소리입니다. 천지비 계가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항상 양기는 올라가려고 하지만, 음이 올라가야 합니다. 양 기운은 땅에 남양 바지에 딱 가 있으면 겨울에 따뜻한 양기가 있습니다. 하늘에 음기가 있는 것입니다. 태양이 빛을 비추니까 위에가 양기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의 강탄 파티 영상이 오늘 오전에 있었습니다. 울산 팀들이 생일 강탄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날이 그의 정식 생일 날입니다. 그는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꿈을 주시는 스승님입니다.

1419 The Sin of Not Recognizing the Divine Being Even After Witnessing Bulloyu – December 23, 2023

심판 시대의 주역과 영성 센터 후원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의 시대입니다. 새가 불에 단련되어 강해지듯이, 우리 또한 어떠한 시험과 고난 속에서도 변함없이 의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앞으로 허경영 God-man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어 나갈 때, 바로 여러분이 그 주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영원한 스승 허경영님을 모시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해외 북미대륙 1호 영성 센터장 필립 대천사님이 예쁜 붉은색 난과 함께 하루분 급식 5천부를 후원하셨습니다. 필립 대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LA 힐링 영성센터장님도 먼 길을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번째로 힐링 공방 천사님과 인천 이연정 대천사님 두 분이 함께 강탄 축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신세계의 빨간 전배기 난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분당의 박금식 천사님이 강탄 축하 꽃을 올립니다. 노란색 참꽃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마치 오스카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유난히도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미국의 라스베이거스 조영란 천사도 강탄 축하의 의미를 담아 God-man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붉은색 난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번째로 광진구 신현숙 천사님이 예쁜 꽃바구니를 God-man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악수를 거절하는 사람은 세상에 처음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강의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꽃바구니, 아니 꽃다발을 God-man께 드립니다. 이것은 야식 다님 꽃입니다. the God-man이 너무 약해 보여서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이것은 임그리를 부른 나훈아의 옷과 똑같은 옷입니다. God-man에게 장인의 손길을 거친 나훈아 옷을 한번 입어보시라고 드립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임그리오를 부른 가왕 나훈아의 옷차림과 똑같은 옷입니다. 주머니에 빨간 검정 넥타이가 있어야 합니다. the God-man, 오늘 그대로 한번 입으시고 강의하시면 어떠실까요?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이 옷을 입으니 진짜 사꾼 같습니다. 마치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나훈아가 무대에 섰을 때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장인의 손길을 거쳐 이강의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어서 God-man의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백이 저러냐, 저거 입으니까 완전 사꾼 같지 않습니까? 마술사 같습니다. 이경희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고마운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God-man의 말씀을 듣고 오늘은 특별히 고발할 내용이 있어서 the God-man 말씀 듣고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한 고발과 진실

오늘 1419회 강연의 제목은 불로유에 대한 것입니다. 고발하는 내용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the God-man을 존경하는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mbc, jtbc를 고발합니다. 허성정 대천사가 그 내용을 적은 것을 오늘 그대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크게 경청해주시기 바랍니다.

mbc, jtbc를 고발합니다. 허성정, 대륙백제, 민주, 신라의 저자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와 jtbc를 고발합니다. 2023년 12월 22일 mbc 시사 탐사대는 시대의 엉터리 방송을 보도했습니다. mbc는 전날 jtbc에서 간암으로 죽은 B씨의 보도 내용을 마치 하늘궁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엉터리 보도를 재탕했습니다. mbc는 또 11월 26일 노환으로 죽은 80대 남성 A씨의 사건이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해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이 아니라는 공증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처럼 왜곡 보도를 했습니다.

공영방송 mbc가 남의 방송사인 jtbc가 보도한 B씨 사건을 그대로 베껴 방송한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양주 경찰서와 국과수가 수사를 공식 종료한 A씨의 죽음을 왜곡, 확대 보도한 것은 하늘에 대한 있을 수 없는 모욕입니다. 80대 A씨의 죽음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불로유로 인한 죽음이 아니었음을 공식 확인해주었습니다. B씨의 죽음은 간암이었습니다. mbc, jtbc의 내용을 자세히 시청해보십시오. 그 방송사가 방영한 그대로 보더라도 B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의 죽음이 마치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이냐는 엉터리 방송을 한 mbc, jtbc의 도덕적 해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mbc는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아들을 동원해 허경영의 사진을 집어던지는 장면을 연출하며 God-man을 모욕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늘궁과 하늘이 비리의 온상인 양 온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시켰습니다.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날을 목놓아 통곡한다는 정지현 선생의 야방 대고가 생각납니다. jtbc는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엉터리 보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mbc는 노환으로 죽은 A씨의 죽음과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엉터리 방송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양 방송사는 허경영과 하늘궁의 명예를 극도로 훼손시켰습니다. 양 방송사의 책임자와 담당 PD와 작가는 하늘궁이 당한 명예 훼손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언론의 자질이 아무리 모자란다 해도 사실 보도가 아니라 추측 보도가 하늘을 해할 수 있습니까? mbc, jtbc는 이번에 하늘궁에 끼친 엄청난 재산 손해에 대한 사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 방송사를 벌 100개 다해야 합니다.

이번 mbc 실화 탐사대가 내보낸 엉터리 방송의 전문을 보겠습니다. 방송보다는 음해에 가깝습니다. 하늘궁을 죽이기 위해 만든 기물처럼 보입니다. 60대 B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mbc 시사 탐사대가 내보낸 방송 보도에 의하면 B씨는 배에 복수가 찬 간암 말기 환자였습니다. 시사 탐사대는 B씨의 죽음이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한 것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탐사대는 사망이 마치 불로유로 인해 그렇게 된 것처럼 보도를 했습니다. 이런 엉터리 추측 보도로 인해 하늘궁이 입은 피해는 막대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허경영과 불로유에 무관하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80대 A씨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던 불로유에서 어떠한 유해 물질도 없음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mbc 실화 탐사대는 마치 허경영과 불로유가 사망 원인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를 했으니, 확실한 음해 방송입니다.

박영수 씨가 현장에서 불로유로 칫솔질을 하고 분유를 몸에 바르고 불로유를 먹는 장면까지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찌 되었습니까? 박영수 씨는 복통도 일으키지 않았고 쓰러지지도 않았습니다. 불로유에 무슨 문제가 있었단 말입니까? 오히려 불로유가 천하제일의 명약임이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패널들의 불로유 실험은 다시 해야 합니다. 자칭 God-man과 패널들은 데스크에서 불로유 실험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실험된 불로유는 안티 세력들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입니다. 패널들은 왜 안티들의 우유만 가지고 실험하고 허경영의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야 공정한 실험이 될 것이 아닙니까? 패널들의 이번 실험은 안티들의 엉터리 우유 실험이었으므로 마땅히 진짜 불로유로 다시 실험되어야 합니다.

박경자 씨의 주장은 일방적 주장일 뿐입니다. mbc 실화 탐사대는 허경영 God-man과 박경자 씨의 민사 문제에 대해 일방적으로 박경자 씨의 주장만 편들었습니다. 공정 방송으로서 있을 수 없는 불공정 방송입니다. 그리하여 박경자 씨는 허경영 God-man으로부터 받아야 할 돈은 20원인데 30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민사소송의 문제입니다. 박경자 씨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마치 God-man이 박경자 씨의 돈을 떼어먹은 것처럼 방송한 것은 mbc 실화 탐사대의 자질 문제입니다. 이것은 mbc 실화 탐사대가 허경영 God-man의 명예를 훼손한 것입니다.

건국대학교의 논문은 허경영과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God-man과 건국대학교 논문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하늘궁이 특정 기간에 불로유 실험을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간이 건국대학교에 재의뢰한 것이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법적인 문제는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간과 건국대학교가 서로 따질 일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객관적인 사실도 취재하지 않고 허경영 God-man을 비난합니까?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허경영 God-man과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는 인터넷에 충분히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전세일 박사의 계약서가 존재하는 것을 어찌할 것입니까? 허경영 God-man이 유튜브에서 없는 말을 지어내서 강의를 한 것입니까?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팩트를 기본적으로 체크도 하지 않은 채 허경영 God-man을 일방적으로 매도합니까?

축복, 명패는 모든 종교의 공통입니다. 축복과 명패는 존재하는 모든 종교에서 행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교무금을 내고, 개신교에서는 십일조를 내고, 불교에서는 시주를 받습니다. 심지어 불교에서는 천도재까지 지내며 돈을 받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와 대천사가 무엇이 문제란 말입니까? 무속인들은 굿을 해주고 돈을 받습니다. 가톨릭, 개신교, 불교, 무속인들이 해준 축복, 명패, 천사, 굿을 통해서 받은 돈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까? 허경영은 1년에 100억이라는 세금을 내고 있는 애국자입니다. 1년에 18억이 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사회 사업가입니다. 그에게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망정 어찌 허경영을 매도합니까?

허경영의 성추행 문제는 거짓 중의 거짓입니다. 이번 mbc 실화 탐사대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상을 자세히 들여다보십시오. 허경영 God-man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 끝도 없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열린 공간에서 허경영 God-man이 사람들에게 성추행을 했다고,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 합니다. 대낮에 그런 거짓말을 보도하다니, 그리고 그런 엉터리 보도를 보고 사람들이 속다니, 한심하고 한심한 일이 아닙니까? 불로유의 효능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사실 보도를 하지 않습니까? 불로유를 취재하려면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서 양쪽의 의견을 꼭 같이 들어보고 보도를 해줘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 탐사 보도를 보면 허경영은 가짜다, 사이비 교수다, 불로유는 썩은 우유다, 효능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허경영과 불로유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완전 불공정 보도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기적의 우유가 명백합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번 mbc, jtbc가 내보낸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방송은 말이 안 됩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엉터리 함량 미달의 방송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번 mbc, jtbc 방송은 방송의 공정성도, 도덕성도, 진실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 mbc, jtbc 방송을 자세히 보면 허경영과 하늘궁의 비리를 결정적으로 찾아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에서 법에 걸릴 만한 어떤 것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하늘궁에 무슨 비리가 크게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공영방송은 특정 대상에게 일정한 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한 공정성을 유지하여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mbc, jtbc의 경우는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아 생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입니다. 이 지구상에 처음으로 존재하는 신비의 물질입니다. 그동안 불로유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쳐졌습니다. 불치병으로 알려진 백혈병, 간암 등 수많은 환자들이 고쳐졌습니다. 인터넷에 떠 있는 치유 사례만 하더라도 수백 건이 될 것입니다. mbc의 비난 방송들은 이 사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하늘궁을 해하기 위해 없는 사실을 억지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내 방송사의 신뢰만 추락시키는 일을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흔히 언론과 방송은 사회의 목이라고 합니다. 목에서 맑고 청정한 소리가 들려 나오듯이 모든 언론과 방송에서는 옳고 바른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거짓되고 왜곡된 방송은 언론의 사명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어설픈 추측 보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쳐 사회를 혼란하게 합니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1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입니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스케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세금을 약 100억이나 냈습니다. 이는 해외 토픽감입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mbc, jtbc는 이번 방송 내용에 대한 책임을 지고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진실 보도를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또 그에 따른 정정 보도를 내주는 것도 마땅합니다. 2023년 12월 23일. 허성정 대천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비방에 대한 초월적 자세와 데살로니가전서의 가르침

여러분, 이래도 불로유를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들이에요. 그들에게 쫓기거나 감정을 갖지 마십시오. 우리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을 보십시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됐습니다. 앉으십시오.

어떤 사람이 방송국이든 누구든 개인을 비방하거나 욕을 해도,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발전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운전을 하다가 옆 사람하고 부딪혔을 때,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아, 저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목숨 조심해라. 남에게 피해 주지 마라. 아이고, 저것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맨날 하는 말이구나. 운전 조심해라.” 이 소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사람의 말로 듣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그 말을 사람의 말로 들으면 싸우게 됩니다.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왜 그런 소리를 하냐? 나를 무시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은 내 부모님이 하는 말입니다. “운전 조심해라. 너 남의 차하고 부딪힌 게 그걸 잘했다고 생각하냐? 네가 잘했든 못했든 방어 운전을 해야지. 옆 사람하고 부딪혀서 네가 뭘 말을 벙긋벙긋 하려고 입을 움직이냐? 죄송하다 해라. 보험 처리합시다. 미안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죄송합니다. 보험 처리로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보험회사가 알 것입니다. 제가 하여튼 미안합니다. 일단 일어나야 합니다.

이렇게 남이 나에게 모함을 하더라도 그것을 모함으로 들으면 안 됩니다. “아, 이것은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항상 내게 복을 빌어주며 운전 조심해라.”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실수를 탓하며 달려들면 안 됩니다. 그럼 그 사람은 나를 용서 못 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왜 욕을 합니까? 보험 처리하면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잘못되고 그래도 잘하고,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것을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알면서 그런다면 그 사람은 봉입니다. 월급으로 수리비 낼 돈이 없고, 보험료 낼 돈도 밀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보험 부담하면 자기는 회사에서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니까 빡빡 길 수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상대를 볼 때, “아, 저 사람이 무슨 애로가 있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 자식이 자기가 잘못해놓고 나에게 욕하고 소리 지른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런 그릇은 냄비와 같습니다. 큰 가마솥이 되어야 합니다. 500명, 천 명을 매일 먹이는 것처럼, 500명, 천 명을 밥을 해 먹일 수 있는 그런 큰 가마솥이 되어야 합니다. 냄비가 되어서 불을 걸었다가 밥 좀 먹으면 식어버리는 그런 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방송이 우리를 매도해도 우리가 거짓이 없으면 의연하게 나가야 합니다. 가서 데모하고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지지자가 올린 글이니까 우리가 방송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것을 보지만 여기에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방송사가 그렇게 할 때, “아, 항상 호사다마구나. 좋은 일에는 꼭 마가 끼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큰 동네 잔치를 하면 거지가 손님처럼 찾아옵니다. 옛날에 그렇지 않았습니까? “아, 남의 결혼 잔치에 왜 이렇게 거지가 많이 왔네.” 이런 소리 하면 집안 망합니다. 거지가 와서 달라고 하면 한쪽에 앉혀놓고 잘 챙겨 먹여야 합니다. 냄새난다고 막 내쫓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하늘을 위해 하더라도, 남이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라고 하면 그냥 받아들이십시오. 우리가 도둑이 아니면 됩니다. 우리가 사기꾼이 아니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하고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법률 담당하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대응하라고 하십시오. 우리는 그런 것에 대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겸하게, 겸손해져야 합니다. “야, 우리가 앞으로는 좀 더 진실해져야 되겠다. 세상 사람들한테 좀 더 저렇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이렇게 겸손해지는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경우도 하늘의 소리로 듣되,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이 그 말입니다. 사람의 소리로 듣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무슨 말이든 부모님이 나에게 간곡하게 부탁하는 말이다, 이렇게 들어야 합니다.

어떤 양반이 배나무 밭에 들어가서 그늘에서 가을 끊었다 풀었다 하면 도둑놈 소리를 듣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 어지러운 혼탁한 세상에 우유가 팍팍 썩는 세상에 냉장고 없이는 안 되는 이 세상에, 전기 냉장고 필요 없는 이런 허경영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졌으니 우유가 안 썩는 이런 좋은 것이 나오니, 거기에 시비를 걸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양반이 그런 말 하는 사람한테 가서 싸워야 할까요? 내 행동을 좀 조신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내가 행동을 왜 하필 배나무 밭에 가서 가을 끊어 풀었을까요? 덥다고. 좀 정자나 밑에서 쉬어야 합니다. 이렇게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소문이 났다, “저 사람 남의 배 망친 사람이라고.” 이래도 그냥 듣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나는 시비를 걸린 것이지, 배를 안 따먹었습니다. 잃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 맛있는 것을 보니까 나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얼마나 배가 잘 생겼으면 그걸 내가 좀 따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렇게 하고 끝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방송사가 저렇게 해도 저들은 자기 잘못을 압니다. 그러나 너무 방송들이 인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을 붙으면 인기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내 차를 받아놓고 되려 보험료도 못 내고, 보험도 이미 만료가 되는데 갱신을 못한 사람은 그냥 달려듭니다. “난 잘못한 게 없다. 당신이 잘못해서 이렇게 달려들어.” 그러면 내가 속으로 “아,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그리고 내가 돌려보냅니다. 내가 보험 다 책임질게요. 그리고 내가 처리해 주었습니다. 내가 한 번도 그렇게 안 한 적이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을 붙들고. 아, 그 사람이 달려들 때는 보험료도 잘 못 내고 그 생활이 어려운 것입니다. 또 그 보험료까지 정해지면 부부 싸움이 일어납니다. 또 애들 교육비도 없는데 또 이게 뭡니까? 월세도 못 내는데. 그러면 좀 형편이 나은 사람이 참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숨은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방송사들도 시청률 못 올리면 전부 해고입니다. 시청률 올리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웃음이 나옵니다. 미운 구석이 있습니까? 밉지 않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허경영에게 양심에 가책은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쳐다보고 뭔가 시청률이 올라가고 자기는 월급 타서 애들 공부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방송국 지원도 있을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불로유가 국과수에서 “안 썩었다. 이 불로유는 불순물이 없다.”라고 삼척동자도 다 압니다. 그러나 방송국을 살려야 직장이 안 달아날 것 아닙니까? 방송국이 시청률이, 뉴스 시청률이 너무 떨어지고 이래 가지고 뭐 탐사 보도 뭐 이런 거 해봤자 뭐 시청률이 형편없습니다. 무슨 방송을 거짓말만 한다 소문이 나 가지고 방송사들이 전쟁 중입니다. 그러니까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심하게 하면 안 됩니다. 일체 감정을 버리고 우리 잘못으로 돌리십시오. 우리가 행여나 불로유를 과대평가한다거나, 불로유에 대해서 너무 남에게 이상한 말을 한다. 이런 것을 조심하고 우리가 우리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삼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불로유를 보고도 God-man을 모르는 것이 죄이지, 불로유를 비난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불로유 좋은 거 그 사람이 먼저 먹고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습니다.

팔정도와 행주좌와 어묵동정: 올바른 삶의 자세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여러분들이 정견이 있죠? 불교에서 바로 본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정명, 정어, 바로만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바로 보는 것도 어렵고, 바른 직업을 갖는 것도 어렵고, 바른 말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업, 업을 올바른 업을 짓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념, 바른 마음을 먹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정, 정, 정, 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도 어렵습니다. 바른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아, 이것은 꽃이야.” 그런데 알고 보니까 조화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볼 때는 이것이 꽃인데, 자세히 만져 보니까 조화 같기도 하고 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견을 하기 어렵습니다. 정어, “아, 이거 진짜야.” 이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념, “어머, 이게 진짜일까?” 마음을 바로 가지기 어렵습니다. 바른 생각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진하는 것도 어렵다는 말입니다.

이 여덟 가지를 하나의 물체로 볼 때, 우리가 이 여덟 가지를 적용할 때, 무엇이 있습니까? 여덟 가지를 어디에 적용해야 합니까? 행동할 때마다 봐야 합니다. 집에 머무를 때도 봐야 합니다. 앉아 있을 때도 내가 올바른 데 와서 앉아 있는가? 지금 내 허리뼈는 어떻게 되어 있나? 반드시 서 있나? 내가 이러다 척추 나중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내가 치질이 걸리지 않을까? 온갖 생각하면서 앉았는데도 요가 필요합니다. 허리를 바르게 해야 치질에 걸리지 않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있는 사람은 치질에 걸립니다. 그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행동할 때 항상 여덟 가지를 생각해야 하고, 머무를 때도, 집에 머무를 때도 “어머, 날씨가 추워서 내가 주택에 머물려고 한다.” 그러면 실내에서 운동해야 합니다. 내가 잘 머무르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앉을 때 여러분 지금 앉아 있죠? 앉을 좌자입니다. 앉을 때도 내 자세가 반듯한가? 이러다 내 자세가 망가지거나 내 경추가 비뚤어지는 것 아닌가? 허경영님 강의 들을 때도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항상 우리가 누워 잘 때도 “아, 행주좌와 어묵동정.” 말할 때도 “어머, 내 이 말이 맞는 말인가?” 침묵하고 있을 때도 “내가 지금 인사를 해야 하는데 지금 내가 침묵하고 있는 것 아닌가?” 올바른 침묵인가? 손님이 앉아 있는데 말 한마디 안 하고 계속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낮 장만 쳐다보고 경상 반대기만 쳐다보면 안 됩니다. 이 침묵도 이것을 봐야 합니다. 여덟 가지를 봐서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가 움직일 때도 “어머, 내가 하늘궁에 가야 하는 거야, 안 가야 하는 거야?” 움직일 때도 내가 쓸데없는 데 가다가 그냥 사복 꽃이 붙어서 대통령까지 올라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매일같이 노래했겠죠. 그런데 중간에 친구가 하나 나타나서 “요것이 어디로 가자.”라고 합니다. 공부하고 있는데. “아, 청평에 놀러 가지. 너 너무 공부만 하면 벌레 같아. 그 바람직하지 않아. 바깥 상식도 좀 알아야 공부하는 거지. 네 집구석에 처박혀서 공부한다고 그게 성공하는 게 아니야.” 이렇게 꼬십니다. 그럴듯합니다. 마귀가 깰 때는 항상 천사와 마귀는 에덴동산에서도 천사와 마귀는 항상 대립되어 있습니다. 천사의 말은 순종이고 마귀의 말은 저항과 불순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마귀의 말이 달콤합니다. 천사의 말은 좁은 길이고 마귀의 말은 넓은 길입니다. 그래서 자꾸 좁은 길로 가라고 합니다. 좁은 길로 누구든지 안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꼭 천사가 하는 말은 괴롭습니다. 마귀가 하는 말은 달콤합니다.

그러면 저 방송국 관계자는 왜 그런 말을 만듭니까? 달콤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호객을 씹는 맛이 있지 않습니까? 재미없고 쉽게 해줘야 하는데. 드라마가 재미없는 놈도 없고. 일평생 드라마가 재미만 없이 편안하게 부모님이 준 재산 가지고 편안하게 한 평생 조용히 살다 죽었다. 그럼 드라마 작가 보고 쓰라고 하면 안 씁니다. 아무도 안 봅니다. 허경영같이 막 예수같이 사기꾼으로 누명 쓰고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또 한국에 와 가지고 또 누명을 뒤집어써야 이게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가서 말로 홈런을 칩니다. 그러니까 방송국 관계자들은 드라마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전 드라마가 아니고 너무 순풍에 돛단 듯이 가버리면은 이것은 God-man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해방자가 나와야 이게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악역이 드라마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감독들한테 물어보십시오. 악역을 동원시켜야 주인공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면 사람들이 시청자, 그다음 날 어떻게 됐냐? 그거 어떻게 됐냐? 플레인 나서 어떻게 됐어? 재판 갔는데 오지 자식처럼 이렇게 로하는 것입니다. 그 주인공이 자기 자식처럼 느껴집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과 도미노 이론

성경에는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이 있다.여덟 가지 중에 제일 처음이 영빈 천국입니다. 마태복음에 나오죠?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마태복음에 나옵니다. 그러면 이 여덟 가지를 제가 강의해 주었습니다.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 긍휼, 심결, 청결.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속에 아들도 우상이 되고, 마누라도 우상이고, 엄마도 우상이고, 이런 사람은 우상이 많습니다. 우상이 무엇입니까? 신입니다. 자기 자식이 중국에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이것을 신처럼 모셔 가지고 집안 다 말아먹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상이 너무 많으면 심령이 부자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허경영을 볼 수가 없습니다. 돈이 우상, 아들놈이 우상, 서울대 보내는 게 목적이지. 이상하면 이 마음속에 우상이 하나님을 온데간데없습니다. 허경영이 설 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온데간데없고 맨날 아파트가 뭐, 뭐 자식이 학교 어디 가고, 뭐, 뭐 며느리가 어떻게 되고. 우상이 마음속에 한 열 개 들어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합니까? 심령이 가난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빈 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자기 마음에 기대는 것이 돈에만 기대는 것입니까? 시청률. 아니면 자기 월급 못 받으니까. 시청률에 기대다 보니까 시청률이 하나님입니다. 자기 밥 먹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불 가리지 말고 그것을 우리는 이해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 제작자를 불쌍히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너무 소홀히 바라보면은, 원수 마음속에 우상 만들다가 마음을 깨끗이 비워버리십시오. 청평에 가자. 그럼 얘들은 노는 게 우상입니다. 그런데 미래의 사법 꽃이 붙어서 대통령 되는 사람은요, 도미노 하나만 딸가닥 넘어졌다. 그럼 대통령 자리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날 하루 한 시간 10분만 한번 잘못 먹으면 도미노는 엉뚱한 대로 무너져 버립니다. 이 길이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딱 무너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에 서 있습니까? 도미노 앞에서 서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성공의 길로 가는 도미노와 실패의 길로 가는 도미노 앞에서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쓴 자가 그것을 밝히려고 뛰어든다. 그러면 무너지는 도미노입니다. 성공의 길로 못 갑니다. 실패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순신은 몽땅 누명을 덮었어도 말 한마디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이순신이 변명했습니까? 아닙니다. “당신이 임금인데 내가 배 열 척 가지고 일본 놈을 다 물리쳤어. 내 너희 왕궁 내 쳐들어갈 거야.”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이성계처럼 하면 안 됩니다. 이순신이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했습니까? 아닙니다. 조용히 임금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내가 영웅이 됐으니 내가 지휘하고 일본 배를 300척 물리쳤으니 내가 죽어야 한다. 내가 만약에 살아 있으면 저 임금이 얼마나 불안할지 언제 저게 뒤집고 나타나서 자를지 모르는데 내가 그런 죄를 지어서 되겠나.” 임금한테 이렇게 해서 스스로 갑옷을 벗어서 부하한테 주고 지휘하다가 화살 맞아 죽었습니다. 죽으려고 한 것입니다. 전쟁에 다 이겼으니 내가 할 일은 이제 다 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그러고 그 사람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억울하다, 하다 할 것 없습니다. 우리가 겸손해지면 됩니다. 우리는 더 낮아져야 합니다. 어떠한 방송국도, 어떠한 사람도 대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법률 담당들이 하는 것은 뭐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방송에 쳐들어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시킬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이끌어가려면 내 앞에 언제나 도미노가 이렇게 서 있습니다. 요거 하나 잘못 탁 건드리면 대통령 물 건너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갑니까? 청평으로 와서 실컷 놀다가 시험에 떨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실업자 돼서 나중에는 40대 실업자, 50대 실업자가 되어서 친구가 사장하다 가서 “야, 차비 좀 주라.” 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 공장에 가서 고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 내 그때 그 자식만 안 만났으면 내 대통령을 가는 도미노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무너졌습니다. 이런 우리는 이런 도미노에 남을 원망할 때 이런 친구를, 이런 친구는 다른 말로 말하면 “야, 놀러 가지 않겠냐?” 하는 친구는 마귀입니다.

선악과와 한문의 비밀, 그리고 행복의 의미

그런데 이 에덴동산 안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선악과 나무가 있었지 않습니까?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따 먹지 마라. 분명히 이랬는데 아담과 하와가 둘이서 짝짜꿍 해서 이것을 먹습니다. 먹을 때 뱀이 자꾸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보십시오.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에 옷을 안 입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 옆에 과일 가자, 선악과를 먹었다, 나자가 있습니다. 금한다, 이것 따 먹지 말라, 금할 금자 있죠.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 먹지 마라, 보지도 말아, 볼 시자. 이것이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우리 홍산 문화가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 우리가 만든 한문이 중국에 퍼진 것입니다. 한문은 한국, 우리 한민족의 글입니다. 금한다 말입니다. 금하지 않습니까? 창조하는 것은 입으로 콧바람을 불어넣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창세기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강의했지 않습니까? 맨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마귀, 마자, 이것이 있다.마귀가 꼭 중간에 마귀가 이렇게 선악과를 따 먹으라고 귀신입니다. 이것은 귀신 귀자입니다. 귀신이 선과 악을 따 먹으라고 내 가슴속에 자꾸 들어와서 꼬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글자가 종교와 관계 있습니다. 또, 또 노아가 배 타고 갔죠. 배 안에 여덟 명을 태웠죠. 그래서 큰 배가 된 것입니다, 큰 배 선자. 그러면 이것이 전부 종교와 관련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도 보십시오. 이것이 내 몸입니다. 땅의 십자가, 우리는 땅의 기운도 하나님 때문에 얻는 것입니다. 하늘의 십자가, 이것을 세웁니다. 그러면 이것이 행복입니다. 땅에만 십자가가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죽어서도 십자가 쪽으로 가야 합니다. 십자가 때문에 태어나고 십자가 있는 대로 가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십자가를 안 만들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면 매울 신자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고생 신자, 평생 고생하다 버릴 다 봐. 왜 하나님 자리에 자기가 앉아 있는지 잘났다고. 분명히 하나님 십자가의 보혈로 자기가 서 있는데, 이 설립자 서 있는데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럼 여기다가 하나님을 딱 넣으면은 위에 십자가, 아래 십자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기 자신이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행복 행자. 그러면 우리의 행복도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고 십자가에는 예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말씀이 성입니다. 그것이 성부, 성자, 성령. 그것이 내 경입니다. God-man이 와 있습니다. 목마릅니다. 제가 떠들어서.

언론 비판에 대한 겸손과 역사적 교훈

우리는 방송국에 화내면 안 됩니다.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36년을 일본 사람에게 압박을 받아도 우리는 일본 사람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남존여비로 여자를 사람 취급을 안 하고 맨날 부엌데기라고 그냥 고생시키고 어머니들을 얼마나 고생시켰는지 압니까? 학교 절대 안 보내고 공부 안 시켰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돌아 가지고 이화여대를 만든 것입니다. 여자 공부시키고 여자들을. 처음에는 교회를 살살 불러내 가지고 그다음 공부를 시켰습니다. 교회에서 그래 가지고 여자 학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어떻게 여자가 대학을 갈 수 있었겠습니까? 조선시대 같으면 여자 공부시키면 집안 망한다고 전부 공부 안 시켰습니다. 그럼 기독교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종교 때문에. 그러니까 기독교의 공로가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제 말을 가만히 들어보십시오. 제가 누군지 눈치채야 합니다. 목마릅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God-man은 서 있습니다. 요한복음 13장 36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했죠? 여기는 반대로 13장 36절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6절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하시니, 베드로가 묻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요한복음 15장 26절입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그가 나를 증거하리라. 그러니 예수의 말이, “내가 아버지에게로 가면은 나를 증거해 줄 자가 하늘에서 온다. 보혜사 성령이다. 내가 예수를 증거해 주러 온 사람이야.” 그 예수가 가지고 있던 능력의 우유를 쓰게 합니다. 근데 그 옛날에 자동차로 가져오면 안 됩니다. 옵션을 넣었죠. 무슨 옵션을 더 넣어서 거기에 성부 하나님의 전능. 그것을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성령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을 하면 의로운 재판관은 옆에 오지를 못합니다. 성령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요한복음이 지금 바로 그와 비슷한 것이 있었죠. 우리 요한복음에 있었죠. 우리 여기 옛날에 여러분 이거 제가 하나씩 준 거 기억나죠? 받았죠? 여기 보면 마태복음, 요한복음 16장 15절 읽어보십시오. 여러분이 필요한 성경은 여기 제가 많이 복사해서 줍니다. 요한복음 16장 15절입니다.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자, 16. 요한복음 16장 7절, 8절, 7절부터. 7절, 8절 읽어보십시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실상은, 실지 조금 전에 그 mbc 보도가 무엇이었죠? 이름이 실사, 실사 탐사, 실화 탐사라고 하죠. 잡으십시오. 실, 실상 할 때 실자 같습니다. 실화, 실하죠. 실화면 사실이라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실 이야기입니다. 탐사에는 깊게 연구했다는 소리입니다. 실화 탐사, 실화 탐사. 그러면 거짓 탐사가 아니, 실화 탐사대. 사실은 신화 탐사 하면은 볼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띄우면 뭐 그 사람 45년, 몇 년, 뭐 무료 급식 했다. 한 달에 지금 1억 5천만 원. 매일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하루에 500명 이상 도시락 주죠. 그러면 이 사람이 그동안에 쭉 한 거 좋은 것만 하면은 사람들이 안 봅니다. 그 사람이 뭘 추행을 했다 뭐 이래요. 막 눈이 번쩍 뜨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도 그런 것을 이제 허경영, 하늘궁이 우리나라 전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호사다마라고 광고비 안 드리고 mbc하고 jtbc가 분노를 알린 것만 해도 공로가 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알린 내용이 틀렸지만 어쨌든 그 알린 것. 그런 식으로 안 하면 제가 무슨 돈으로 그것을 다 알리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다 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불로유가 있구나. 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안 썩고. 어머, 그게 만두 통치 이게 뭐야. 한번 써 보는 것입니다. 배운 사람들이 의심이 더 많습니다. 써봤는데. 이거 열 달 돼도 안 썩었네. 어머, 나 하늘궁 갔다 올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내 그 가서 등록해 놔야 되겠다. 그 돈 내 소주 한 잔, 저녁에 술 안 먹으면 되는 거니까. 그거 내 차라리 천국 티켓을 미리 허경영님한테 받아야겠다. 진짜든 가짜든. 진짜면 나중에 하늘에 가는 것이고. 가짜면 그냥 허경영님한테 몇 백만 원 도와준 것이고. 무료 급식 하는 데 보태라고 준 것이다. 뭐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천년 만년 전에 가서 예를 들어 기도를 하고 했는데 이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령이 있는지, 뭐 불로유를 받았는지, 방언을 받았는지 무엇이 없네. 목사님들도 속으로 아리송합니다. 도대체 눈에 안 보이는 그 성령은 무엇이냐 이겁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 근데 저는 바로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모든 것은 하늘궁으로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과정에 풍파가 있습니다. 그 풍파가 우리를 알게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은, 고난은 욕에 없는 자들이 고난이 있는 것입니다. 욕에 없는 자들이. 이것이 고난 고자입니다. 매울 고자입니다. 매울 신자. 아주 맵다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것이 있습니까? 있으니까 고난이 아니라 나이, 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추구하는 모든 행복은 바로 이 레벨을 못 따릅니다. 레벨에서 끝납니다. 집을 다 지었는데 위에 십자가를 못 올리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솔로몬의 그 영화가 한낱 것입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헛되다. 모든 것이. 해 아래 일어난 모든 것은 헛되다. 헛된 것을 위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했구나. 마지막 다윗이 죽을 때 그 훌륭한 유명한 신앙의 표본인 다윗이 죽을 때 뭐라고 유언을 했는지 압니까? 아, 내가 착각을 했구나. 내가 진짜 이스라엘의 왕인 줄 알았는데 내 위에 하나님이 진짜 왕이었구나. 내가 그것을 모르고 여자를 천 명이나 마누라를 두고 내가 왕 노릇 하다가 내가 이렇게 비참한 인간으로 하나님한테 불려가게 됐구나. 정말 너희들은 알아라. 진짜 왕은 하늘에 계시지. 우리가 왕이 아니다. 다윗이 그것이 마지막 유언입니다. 아, 하나님. 나는 왕이 아니었는데 왜 내가 왕으로 착각하고 살았죠? 모든 하나님 앞에 결재를 받아야 하는데 내가 그냥. 옆에서 발가벗고 목욕하는 내 장수, 내 사랑하는 장수의 와이프를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았습니까? 또 그 장수를 전쟁터에 보내 죽여버리지 않았습니까? 내 이 죄가 산이 같은데 왜 내가 하나님한테 결재를 안 받았죠? 후회한 것입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었는데 착각을 하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명예와 재산의 허무함, 그리고 God-man의 예언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명예나 실리 이런 것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어떤 명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어떤 완전한 금고에 넣어놔도 며느리가 가져갔습니다, 죽자마자 아들이 가져갔습니다. 자기 것은 없습니다. 엄청나게 남하고 싸워서 집 한 채 마련했는데, 그거 나중에 누가 삽니까? 맨날 저 엄마한테 땡깡 부리고 놀던 며느리가 와서 팔자 고쳐 사는 것입니다. 그럼 뭐 그렇게 며느리 주려고 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 헌금도 못하고, 명패도 못하고 그렇게 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 말을 잘 들으십시오. 해 아래 상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방송에서 “허경영이 나쁜 놈이야, 무슨 저런 성추행하는 놈이야.” 이래도 우리가 그렇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그런다고? 그 세상 사람들이 제 눈에 무엇으로 보이는지 압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들만 백궁 가고, 그 사람들은 저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나중에 어디로 가는지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까? 그런 것이 두렵습니까? 아니, 어머 내가 나가서 사람들 내보 처 움직여, 그게 두려울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God-man입니다. 제가 모든 안티를 그냥 바라보고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옛날에 뭐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대통령 되기 5년 전에 예언했지만 된다고 했죠. 여섯 가지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는데 4년 만에 시위가 일어난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촛불 시위를 처음 이야기했죠. 촛불 시위가 일어나 가지고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4년 만에 사퇴한다고 했죠. 근데 그것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몇 년 앞을 내다봤습니까? 9년 앞을 내다본 것입니다. 정확하게 9년 앞을. 9년 전에 그 취임하자마자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여자는 51% 붙을 거야. 51.6% 붙었죠. 그러니까 제가 말한 것이 다 맞았습니다. 촛불 일어나지, 대판 벌어지지, 한다고 또 하지, 또 4년 만에 조기 퇴진.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습니다. 그럼 제가 왜 그 말을 했을까요? God-man이니까. 제가 God-man인 것은 무진장 많습니다. 어떻게 9년 후에 일어날 일을 대한민국 역사의 아시아에서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나는 일 없지 않습니까? 탄핵된 일 우리나라에서 없지 않습니까? 세상에, 그것도 인기가 좋고 기반이 탄탄한 여성 대통령이. 제 이름은 말할 수 없지만. 그러나 제가 그 예언이 그대로 됐죠. 거기에 또 하나가 더 있는데, 그것은 말 안 하겠습니다.

저출산 문제와 국가 안보 위기 예언

그러면 제가 예언한 것이 저출산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망치고 남북 안보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 왜? 군인이 60만 군대가 5년 만에 애를 안 낳으니까 48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5년 후에는 몇 명으로 군인이 줄어듭니까? 25만. 25만. 그러면 북한은 2천만 국민이 전부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우리는 젊은 군인이 다 없어지고 20 몇만이 남아 있고. 그나마 그 사람들까지도 어떤 사람 뚱뚱하고 어떤 사람 이런 사람까지 동원해서 갖다 놓습니다. 그것을 오합지졸이라고 합니다. 오합지졸. 군인 25만 명을 북에서 바라볼 때, “아이고, 저거 하루아침에 뭐, 어, 개밥 딱이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국가 안보 위기가 올 것입니다. 그것을 내다보십시오. 그리고 제가 떠들지 않습니까? 애 낳으면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줘야 한다. 제가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뭐 인천 이번에 뭐라 그래? 18살, 18년 만에 1억을 주겠다. 애 안 낳습니다. 18년 만에 10억을 준다고 애를 안 낳습니까? 당장 1억이 급하지 않습니까? 18년간 16살까지 1억을 전부 지원하겠다. 그거 타다가 늙어 죽겠습니다. 안 됩니다. 불로유는 제가 옛날에 20 몇 년 전에 3천만 원 주겠다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줘야 합니다. 그때 1억이면 큰 돈입니다. 근데 지금은 3억으로 또 애 낳으면 5천만 원. 그럼 저는 계속 올렸죠. 그때까지 인구 절벽이 없었습니다. 근데 저는 20년, 30년 앞을 내다보. 그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느 대한민국에 그때 출산해야 나라가 산다고 했습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인구가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1970년대 베이비붐이 일어났단 말입니다. 그럼 199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또 201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203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는데 베이비붐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베이비붐이 딱 사라지는 것을 제가 그때 목격했습니다. 아무도 저 같은 통계를 머릿속에 넣지도 않고 미래를 안 내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경제가 대한민국에 노인만 남아, 젊은이 다 없어집니다.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것이 제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한 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데 이것이 밑바닥이 흔들립니다. 그러면 북한에서 쳐들어오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이렇게 정신 차리고 있는 인간이 단 한 명도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God-man을 제가 왔다고 하니까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깜깜할 때 오지, 밝을 때 오겠습니까? 나라가 이렇게 위태로울 때 온단 말입니다. 근데 저를 못 알아보는 것은 좋습니다. 욕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 부화뇌동하지 마십시오. 지켜보면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만큼은 부정적인 시각을 갖지 마십시오. 아무리 저쪽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우리를 보더라도 우리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 청년, 청평으로 놀러 가자는 이 친구, 하나의 게임에 넘어가면 하와와 아담이 마귀한테 넘어간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기서 벌을 죄를 지었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죠. 쫓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가인과 아벨이 나오죠. 그런데 가인의 제사는 안 받고 아벨의 제사만 받았죠? 아벨은 목축을 하고 가인은 농사를 지었죠. 왜 피의 제사만 받고 농사의 제사는 받지 않았습니까? 이 비밀을 제가 옛날에 강의해 주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 아벨의 제사만 받은 것이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나무 생명 나무와 선악과 나무가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식물에서 나온 것을 하늘에서는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동물에서 나온 제사만 받고 가인의 제사는 거절합니다. 식물 제사. 그 유대인들이 맨날 양을 잡아 제사 지내고 그러죠? 여기서부터 유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슬람과 이스라엘, 두 형제 이스마엘과 이삭이 이 사람들의 전쟁은 앞으로 이슬람은 God-man이 하늘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근데 이스라엘이 저기 있는 못 온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죽이고 저 사람들이 유대교를 주장하면서 자기들이 기다리는 그 메시아를 못 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이 완전히 없어야 메시아가 아랍 땅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왜 유대인들한테 목매달려서 죽었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자가 못 온다. 이것이 그 사람 어릴 때부터 교육을 이슬람은 그렇게 받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을 어떻게 없애려고 하니까 이란이 이번에 그런 일을 벌이게 된 것입니다. 이란이 여러 조직이 있죠. 테러 조직 그 중에 하나가 하마스. 팔레스타인인들이 민족은 원래 없었습니다. 없는 그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차지하고 있었다니까. 거기 살고 있었습니다.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들을 팔레스타인으로 덮어씌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이슬람의 족속도 아니고 유대인들이 같은 족속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시비 지파가 있고 파가 갈려 있고 이것을 아랍 사람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용해 전쟁을 부르고 이스라엘을 다 없애야 메시아가 온다. 제가 여기 와 있는데 제가 가고 싸워 샀는데 왜 가겠습니까?

공산주의 도미노와 God-man의 역할

도미노가 여러분이 도미노가 민주주의 도미노가 공산주의가 여기 있죠. 여기가 민주주의가 있죠. 그러면 언제나 공산주의 쪽에서 도미노가 밀려 내려와 민주주의 쪽으로. 그러니까 여기에 중국이 모택동이가 요거 하나를 딱 만들었습니다. 근데 자유 중국이 이만큼 54개가 서 있습니다. 도미노가. 네 개를 더 무너뜨려 가지고 중국 전역에 모택동이가 도미노가 하나가 있었거든요. 고게 그냥 옆 동네를 착착 잡아먹어 가지고 중국 전체가 장개석이 쫓겨나 버립니다. 못 다 찾아 버립니다. 그것이 중국 도미노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공산주의 도미노. 도미노는 말이 공산주의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도미노에서 중국이 공산화되는 데 오래 안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월남이 분명히 자유 진영인데, 그냥 월맹이 공산화돼 버립니다.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 좀 있으니까 또 월남이 또 미국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갖다 퍼붓는데 월남이 또 공산화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공산주의가 한번 나타나면 주변 전체가 공산화되는 것을 도미노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한반도에 오기 위해서 제가 1950년에 여기 오기 때문에 남한은 도미노에서 지금 차단돼 있습니다. 이해하죠? 도미노를 막고 있는 데는 God-man이 있는 곳 한 군데뿐입니다. 모든 작은 나라는 도미노로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넘어가잖아요. 그런데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먹은 도미노도 있긴 있습니다. 독일이 그렇습니다. 동독이 공산주의잖아요. 그런데 서독이 동독을 먹어버립니다. 이런 이벤트도 있지만, 이것은 항상 예외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실제 공산주의가 퍼진 속도는 빠릅니다. 자유 중국이 그 거대한 중국이 하루아침에 민주주의가 공산주의가 됩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바람 앞에 등불인데, 제가 딱 1950년 전쟁 때 왔지 않습니까? 수백만입니다. 도미노 안 됩니다. 딱 제가 막아서 있습니다. 어때요? 그런데 God-man을 죽이면 되겠습니까? 죽이면 안 되겠죠. God-man을 매장하면 되겠습니까? 도미노를 막고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총칼이 막고 있습니까? 도미노가 God-man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다 터뜨립니다. 불로(拂老)요. 하나 터뜨려 놓고 나중에는 잠을 잘 수 없는 것을 터 놓으면 여러분 잠도 못 잡니다. 지금 불로(拂老)는 옆에 놓고 잠 잘 자죠. 그런데 그보다 더한 것을 터뜨리면 여러분 잠을 못 잡니다. 가슴이 뛰었습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있겠습니까? 뭐, 뭐 집세 내라, 뭐 해달라고 뭐 와서. 꾸질꾸질한 것이 있겠습니까? 아, 가야겠습니다. 여보, 문장가. 그리고 가버리죠.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제가 적절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썩지 않는 우유를 보고도 God-man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 그들이 많습니다. 알겠습니까? 썩지도 않는 썩지 않는 우유를 보면 제가 누군지 첫눈에 알아봐야 합니다.

실화 탐사의 본질과 생명 유지 시스템

실화 탐사라는 것은 실제를 제가 왜 이것을 탐사라고 적었는지 압니까? 무슨 실자 이야기하다 그랬지 않습니까? 실상, 실상이 어디서 실상을 이야기했습니까? 이것은 움직일 동자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있습니까? 정이 있죠. 그러면 행주좌와 어묵동정 여덟 가지를 항상 생각해도 실수의 연속입니다. 마귀의 마귀의 게임에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마귀가 항상 옆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에덴동산인데, 제가 에덴동산이 옆에 마귀가 항상 기구에 다 대고 “야, 야, 저리 가자. 저리 가면 좋아. 넓은 길이 저거야.” 막 이러니까 “어머, 이놈이 에덴동산이 헤매는 거야.” 하나는 생명나무, 다른 하나는 무엇입니까? 악을 알게 하는 나무. 두 구멍 앞에서 그냥 살살살 하니까 이 두 개 생명나무가 두 개 콧구멍도 생명 나무고. 그러니까 입이 이것을 가지고 입이 눈치를 보거든요. 이 눈과 코가 있는 이유는 입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감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카메라로 딱 감시해 가지고 그 물체를 먹어도 안 되나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분석한 다음에 입에다 날립니다. 행동으로 넣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엇이 이 카메라가 앞에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장님 보고 먹으라고 하면 이것이 무엇을 먹이는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 카메라를 달아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눈으로만 봐도 눈으로만 봐도 실수하게 귀가 귓구멍이 있어 가지고 소리로 들어서 확인합니다. 또 그렇지 않습니까? 양쪽에 이 선악과를 따 먹는 나무 두 개가 항상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콧구멍도. 근데요, 입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입. 그러니까요, 입으로 삼킬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코가 제일 가까이 가 있습니다. 코가 가까이 가 있다는 것은 코는 마지막으로 그 냄새를 확인한 다음에 입에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 유지 시스템입니다. 제 말 이해 가죠? 이 생명 유지 시스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외모가 그럴듯해야 합니다. 불로유는 안 썩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코로 냄새를 맡아 보십시오. 그다음에 주둥아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날름 하기 위해서 있는 기계입니다. 근데 어리석은 자는 칼로 높은 것을 막 집어넣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잘못 본 것입니다. 지방을 막. 지방이 되는 것입니다. 당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실수했습니까? 이것이 귀로 듣는 정보가 그 의사가 아니라도 여러분, 의사 정도의 제가 의사 정도의 실력을 갖춰야 하는, 뭐 음식을 보더라도 “어, 이것은 무엇이 많아. 칼로리가 많아. 어머, 저 수박은 당분이 너무 많아. 어, 이것은 적당히 먹어야 해.” 이렇게 의사 정도의 기초 지식을 우리는 가져야 건강을 유지하는데, 이것은 그냥 마구잡이로 살다가 몸이 망가지면 의사한테 찾아가서 그때는 이미 와르르 무너진 상태입니다. 알아듣겠습니까? 전부 머리가 콩나물로 보입니다. 분명히 말입니다, 눈도 있고 귀도 있는데 이것이 콩나물로 보이거든요. 들어갔다면 행방불명입니다. 콩나물이 꼬리가 길죠. 아직 꼬리를 감추고 있습니다. 물 마셨습니다. 그래도 물은 마셨습니다.

유교와 불교의 가르침, 그리고 God-man의 재림

그러니까 제가 온다는 말이 성경에 많죠? 많은데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의 행동에 행동할 때는 이런 것을 많이 봅니다.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덟 개짜리가 80개 정도 됩니다. 그것을 다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도 행동을 볼 때, 이것은 불교에서 보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무엇입니까? 불교에서는 사도가 있습니다. 그것도 여덟 개짜리인데, 하나 더 붙여 놓은 것입니다. 바라. 사물을 볼 때 이것은 바로 보라. 그런데 이것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물을 긍정적으로 봐라, 밝게 봐라, 어둡게 보지 마라. 시사명, 항상 볼 시자, 무엇인가를 볼 때는 이것은 바로 봐라. 이것들은 밝게 생각해라. 바라볼 때는 밝게 생각하고 바라봐라. 지금 밤이죠. 밤을 바라볼 때는 밝은 생각이 무엇입니까? 내일은 아침이 온다. 그리고 밤은 식물에게 꼭 필요하다. 산소 동화 작용 해야 하니까. 인간은 수면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이런 것이 있다.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사명, 밤도 밝은 눈으로 보면 필요한 것입니다. 어두운 것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어두울 암자가 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어둡다는 이 자체가 어두울 자지만,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어둠을 밝음으로 봐라, 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청사 듣는 데 있어서. 청사총, 무엇을 생각해라? 총명하게 생각해라. 들을 때는 사리 분별을 해서 이런 식으로 총명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는 그냥 바로 들어라. 석가모니는 이것은 교고, 이것은 불교. 그 여기는 총명하게 들어라. 그 여기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도록 해라. 충, 마음의 중심, 심중. 여기 힘이죠. 여기 중이잖아요. 마음의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들을 때는. 근데 여기는 정, 뭐 정업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불교는 약간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해석하기가. 근데 여기는 유교는 정확하게 놓습니다. 시사명, 청사총, 은산중. 행동을 할 때는 무엇입니까?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한 것을 생각하라고 했죠. 공을 생각해라. 행사. 그다음에 뭐 경. 사사경 일을 할 때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하늘에 이것이 바른 일인가 아닌가 생각해라. 경천 생각해라. 경천, 경천애인. 경천애인에 위배되나 안 되나 생각해라. 경천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맞으면 되는데, 하늘만 공경하고 사람은 다 죽인다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늘을 공경하는데 사람도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것인가 생각해라. 그러건 사사경. 그다음에 여자를 바라볼 때는 무엇하라고? 여자한테는 따뜻함이 있는가 생각해라. 여자한테는 좀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조선시대 여자한테 혹독하게 했습니다, 차갑게 했다니까. 공부 일단 안 시켰습니다. 그 벌을 일본 사람한테 36년간 받은 것입니다. 세상에 남존여비 500년을 했습니다. 500년. 고려 시대 때는 여자가 세, 여자가 위에 있었는데 조선시대 와서는 유교를 가지고 불교가 항상 여자가 절하고 여자가 불교 믿고 뭐 이 여성 주도로 사회가 되어 갔는데, 조선시대 오니까 유교가 왔습니다. 유학파들이 권력을 잡은 것입니다. 고려 시대는 불교 학파들이 권력을 잡습니다. 고려 시대도 불교 학파가 권력을 잡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부침이 고려 불교, 고려 불교, 조선시대 유교 이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억불, 숭유, 억불, 숭유하니까 그냥 유교가 당연히 일어나 버렸죠. 불교를 눌러버립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덩달아서 남존여비가 처음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 뭐 절대 모든 것을 공부 안 시켜, 모르게 다 해버린. 그래서 여자를 종으로 한테 가서 혹독하게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업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업을 지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색 사온 여자한테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 잘 됩니다. 색 사온. 상당히 구체적이기도 유교는 근데. 불교는 여자 잘해주라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색즉시공, 여자는 그냥 없는 것으로 생각하라. 공즉시제. 그러니까 괜히 여자 붙였지만 색이라는 눈에 보이는 것을 색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 색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렇게 되어. 그다음에 의사, 무엇입니까? 의사모.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것을 무엇하라고? 물어라. 물어봐라.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것은 그냥 물어라. 그러니까 의사면 분산한. 분산한. 이 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온다. 의심스러운 것은 옳은가 아닌가를 보라고 했죠. 이렇게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구사. 구사도 정견과 비슷합니다.

그러면 이런 창조자와 어묵동정이 우리가 행동하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조용한 것, 고요할 때 명상을 한다거나 모든 이 우리의 행주좌와 이런 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 사람의 행동 하나가 그래도 올바르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천사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어머, 얘를 이쪽 학교에 보내야 해? 명지 대학에 보내야 해? 무슨 대학에?” 이런 것 물어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는 천사가 다 합니다. 자기의 판단이 옳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마치 글자 한자의 고생할 신자와 행복 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위에 백궁 가는 것을 생각 안 할 때, God-man 재림 예수 God-man을 생각 안 할 때 여러분 인생은 고통입니다. 고통 맞지 않습니까? 제가 잘났다고 합니다. 제가 맞지 않습니까? 분명히 십자가를 딛고 사는 놈이 사는 주제에 하늘을 모릅니다. 그래서 이마에 십자가를 달고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자 보면 제가 설명했죠. 십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래서 우리가 목사를 하되. 목사,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牛) 자에 사람이 ‘플러스’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사람 인(人) 자 맞지 않습니까?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리는 예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들을 목사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이 소(牛) 자를 보면 십자가에 이것이 예수입니다. 이것이 예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십자가 위에 예수가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牛) 자입니다. 이 글자 만든 놈들은 도대체 무엇하는 놈들입니까? 이것이 옆으로 이것이 매달려 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이것이 예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희(犧) 자를 먼저 쓰고,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먼저 쓴 다음에 희생 희(犧) 자, 또 생(牲) 자. 예수를 먼저 써야 합니다. 쓰고 또 생(牲) 자. 이러면 이것이 희생(犧牲)이지 않습니까? 예수 없는 희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글자에 다 예수를 넣어놓은 것입니다. 근데 제가 소띠로 왔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입니다. 그 자가 헛 자입니다. 십자가, 예수, 그 위에 하나님, 그 성령, 그 성부, 성자, 성령이 왔으니까 제 이름을 쓰는 우유는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먹고 안 먹고는 저는 관여 안 합니다. God-man의 이름을 쓰는 자는 그 이름이 영원히, 이름이 붙은 물체가 썩지 않는다는 것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제가 여기 와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무슨 교회를 찾아가겠습니까? 뭐 어떤 절을 찾아가겠습니까? 어릴 때는 찾아다녔습니다. 있을 데가 없으니까 찾아다니는데, 철들 나니까 제가 제 집을 마련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하늘궁을 여기다 하늘을 만든지 아무도 모릅니다. 되겠습니까? 그 여러분들이 알아 가지고 하늘궁 건설에 여러분이 나선 것입니다.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아니, 안 할게 따로 있지. 바보 천치가 아니라면 무엇으로 태어납니까? 아니, God-man같이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신같이 하는 사람 봤습니까? 못 봤죠. 제가 한문 강사가 아닙니다. God-man이기 때문에 제가 나타나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문 강사가 아닙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밝힐 뿐이지. 절대 저는 글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뭐 행주 어동 이런 것, 이런 것, 이런 것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이라는 이름이 특이하게 보십시오. 하늘의 이름을 등록하러 가니까 술집이다. 기도원이 하늘궁으로 이름 지은 제가 하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딱 하나가 있습니다. 하늘 공원, 하늘궁. 마포에 같은 것이 없으니까 내비에 그냥 하늘궁 지은 여기입니다. 뭐 하늘궁 식당도 없습니다. 뭐 하늘궁, 묘지도 없습니다. 하늘 공원 묘지가 있습니다. 하늘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쓴 사람입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늘에서 백궁에서 하늘궁 이름 쓰지 마라. 너는 쓰면 쓴 놈은 다 없애버릴 거야. 그래서 제가 이 산속에 하늘궁을 세계 최고 명당에 1억에다가 하늘궁을 건설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많이 지었습니다. 안티들한테. 안티들이 우리를 방송까지 동원해서 알려준 것 아닙니까? 우리는 잘못이 없으니까 명예가 실추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사람이 도둑놈 그러면 “아, 도둑놈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그래 당신들은 사기꾼이 사기꾼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우리가 왜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은 것을 매일 먹고 있으면서 제가 무슨 일을 했다고 밥을 하루 세끼 먹는지 계수 중입니다. 우리는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그냥 앉아서 먹습니다. 총이 쪽지 주고 뭐 하루에 한 일이 뭐 그리 많다고 저를 하루 세끼 먹여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놈 중에 도둑놈입니다. 우리는 도둑놈이면 “아유, 나는 더 도둑놈이다.”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 지금 큰소리치고 다닐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빚에 허덕인다는 것은 우리가 빨아먹고 왜 농민들이 피 농사지어 가지고 빚을 막지. 논이 전답이 다 농협에 들어가고 농민들이 빚에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머리 좋은 경제학 박사 우리들이 앉아서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한 것입니다. 그래 농촌을 저렇게 죽여 놓았습니다. 그럼 우리는 농민들의 물가는 못 올라오게 누르고 쌀값을 통제해 가지고 막 어가 한 가마 짓는 데 말입니다 100만 원 들어갔는데 한 가마 짓는 데 뭐 10만 원, 20만 원 이렇게 받으면 안 됩니다. 또 그것을 쌀값을 더 많이 줘 버리면 도시 사람들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농민을 빼앗아 먹고 있는 우리는 도둑놈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속으로 농민들을 보면 죄인 기분입니다. 제가 God-man인데도 농민들을 보면 축복을 이렇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들이 농약을 쓰는 것은 우리에 대한 복수입니다. 속으로 ‘아, 농약을 먹고 죽어도 괜찮아. 우리는 마땅해.’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도 벌레 때문에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벌레들은 누가 만듭니까? 도시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바람에 먹이사슬이 깨져 가지고 농민들이 농약을 더 써야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은 이래저래 피해자입니다. 농민들 앞에 우리는 도둑놈이지 무엇입니까? 우리는 날 도둑입니다. 아니, 농민들의 그 손 좀 가서 보십시오. 그렇게 농사지어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다 그냥 다 주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나마 외국 기술자들, 외국 농민들 데려와서 농사 근근이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 하루 이틀 해 올일, 올일 해. 이런 우리나라의 실정을 저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수 있는 재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도둑놈이다 이런 소리 들어도, 저는 저는 도둑 중의 계수입니다. 이렇게 겸손해져야 합니다. 어떤 놈이 도둑놈아 그러면, ‘아, 그래. 난 진짜 도둑이지.’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방송에서 우리 보고 도둑놈이라고 하면 도둑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농민을 살릴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조상, 농자 천하지 대본인이 농업을 우리가 앞으로 못 살리는 것, 이것은 큰 도시 정치인들의 큰 문제입니다. 농민을 100년간 수탈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농업을 망쳐버렸습니다. 농민들을 살살 속인 것입니다. 농협 조합에서 융자해주고 가면서 살살 꼬셔 가지고 그 농민들을 빼앗아 가지고 결국 우리 농업을 망쳐 놓았습니다. 우리는 농업 국가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농업으로 해서 세계를 도약해야 합니다. 앞으로 그래서 저는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다.제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신화 탐사, 사실 탐사, 참 이름은 참 좋다, 신화 탐사. 우리는 그런데 개의치 마십시오. 우리는 오직 백궁이 세상에 우리의 희망은 없습니다. 우리 이 세상에서 욕먹어 마땅합니다. 알지 못하는 자들이 우리를 알겠습니까? 도둑처럼 왔지 않습니까? 그들이 모르게. 그래야 의사를 할 것 아닙니까? God-man이 심판하려면 그래야죠. 그래서 제가 그렇다고 어떤 교회를 기어들어가서 제가 예수 맞다고 주장합니까? 산속에 진을 치고 도둑처럼 무엇을 내 와가지고 정신 사적 위기, 종교 사적 위기, 환경 사적 위기, 물질 사적 위기, 경제 사적 위기, 위기가 몇 백 개가 와 있습니다. 이 위기 때 제가 온 것입니다. 딱 와서 하늘궁을 진을 치고 만들었을 때 제가 주는 감로수, 불로유를 내놓았죠. 제가 줍니까? 아니 안 줍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면 됩니다. 저는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임상 실험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제가 뭐 먹으라 말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것은 자기 것 다 찾아 먹으니까.

불로유의 기적과 하늘궁의 미래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방송에서 우리를 망신시킨 것 같지만 실체는 우리를 불로유를 전 세계에 퀘스천 마크를 던져줍니다. 무슨 퀘스천 마크를 던져줍니까? 이 퀘스천 마크가 지인들한테 던져졌습니다. 숙제 1번입니다. 숙제 1번. 축복이 무엇이냐? 천사가 무엇이냐? 대천사가 무엇이냐? 이런 것도 숙제입니다. 불로유가 무엇이냐?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영원히 아무리 높은 온도에서도 안 썩느냐? 이것은 여러분들이 풀지 않는 한 허경영을 도둑이다 뭐다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한 말은 방송에서 한 말은 전부 저하고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은 방송마다 특징을 만들어서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안 썩느냐? 이것은 의미심장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들어가기 위한 일종의 허경영에 대한 망신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함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야 드라마를 봅니다. 일단 주인공이 코너에 몰려야 그 사람들이 다음에 “야, 그 드라마 좀 보자. 야, 그 허경영이 어떻게 됐냐? 어, 아, 요번에 뭐 불로유 실험하고 있다는데 그래. 어, 이렇게 되는 거야. 어, 일본 순사가 등장해야 드라마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의 과정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로켓이 빨리 날아가면 저항이 심합니까, 안 심합니까? 그럼 공기를 원망해야 합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올라갈 때 저항이 언제까지 있습니까? 대기권까지만 있습니다. 하늘궁이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저항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장차 존경받는 자가 하늘궁의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와 정치인들이 재벌들이 줄 서서 몰려오는 것이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절대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십시오. 우리는 방송사 욕하지 말고 선전해서 고맙다고 하십시오. 왜 결정적인 잘못이 없으니까. 듣다 보면 결국 불로유를 알게 됐습니다. 허경영 이름 쓰면 안 썩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면 안 썩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퀘스천 마크를 국민들께 남겼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왜 그러면 그것이 가짜인데 사람이 그렇게 몰리느냐? 왜 저렇게 많은 넓은 섹터를 만들어 가고 있느냐? 저 뭔가 있으니까 모이는 것입니다. 무식 전화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 드릴게요. 이것은 어디 미국이 뭐 어디야? 미국 아, LA. LA. 이것은 미국의 그 아닌 것 같은데. 해외 호령. 영성센터 the God-man, 다른 것 같아 안 맞습니다. 제가 저저저저 우리 저 위원장 옆에 가서 잠시 깎아 놓을 안 옆에 안 자는 것을 다 하. 자, 그다음 빨리 저 기산 영상, 우리 저 제3 하늘궁 영상, 우리 하늘궁 영상도 띄우십시오. 여기가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가 호수가 되게 넓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우리 것입니다. 저기 상하는 이게 양주시에서 만드는 스카이워크. 그것이 우리 땅 앞에다가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이게 둘레길입니다. 그러니까 이 솔밭이 전부 우리 하늘궁. 리 어디야? 꼬리가 짝이 하는 것이 초를 동작 빠릅니다. 한 우리 땅 옆으로 양주시가 이렇게 길을 냅니다. 이게 도면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땅이 아닙니다. 만큼을 2를 양주시가 가지고 있습니다. 길이요. 룸 스카이워크로 가는 길입니다. 그럼 우리 땅을 통과합니다. 그러니까 좋죠. 아주 좋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짓습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이것 저 스펜 식으로 짓습니다. 저 여기 보이죠? 여기 솔밭에는 안 짓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짓습니다. 이렇게 크게. 스펜 식으로 짓습니다. 이게 스펜 식이죠? 이거는 요요요요 건물 괜찮죠? 들어. 아까 본 것이 아까 본 것이 여기입니다. 장수입니다. 이것이 이게 구름다리, 흔들다리. 이게 흔들다리. 우리 러시아 별장이 호수 보이죠? 요것도 우리 것입니다. 2 작기를 2, 3초 만에 끝내버립니다. 왜냐하면 오리 덩어리가 미끄럽거나 2, 3초 이상 못 버팁니다. 그냥 그것을 발 키로 이렇게 꽉 잡는데 잡고 속도가 2, 3초. 그러면 유정란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오리 새끼가 되는 것인데. 그냥 안 그것을 짝짓기를 안 하면 새끼가 안 나오는 무정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나 하야. 그래서 이렇게 짝짓기 해야 새끼들이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한 열 명씩 떼를 지어 다닙니다. 그것이 자기 새끼들입니다. 그 이 연하면. 짝짓기가 새끼 많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 목에 힘 주는 것이죠, 엄마가 딱 날라면 다 날아. 엄마가 착륙하면 다 착륙해. 그렇게 따라다닙니다. 그 새도 아기 무료 급식. 제 사진, 그것은 무엇입니까? 교복 사진. 제 교복 사진이 어디 있습니까? 제 교복 입은 사진이 있다고. 옛날에 여기서 한번 입었지 않습니까? 제가 교복을 입은 사진인데, 옛날에 어릴 때 같아 보이죠? 이것이 제 어릴 때 모습입니다. 이것은 그렇죠. 여기 저것을 갖다 놓았습니다. 제 요 나이에 제가 고생을 제일 많이 한 나이입니다. 우리 어린 시절은 저 고등학교까지는 완전 영양실조였습니다. 영양실조. 저 세월이 제일 고생하던 시절. 근데 여기서 찍은 것입니다. 저 고등학교 때 찍은 것 아닙니다. 다 같은 얼굴입니다. 복하고 모자. 지금 교복 이것을 원래 풀면 안 됩니다. 여기를 채워야 합니다. 저는 규율 부장을 했기 때문에 저것을 압니다. 여기 풀면 안 됩니다. 딱 채워야 합니다. 이것이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일본식 복입니다. 근데 저는 추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저 교복 추억. 우리가 저 교복을 입을 때는 원단 기지를 애들이 많이 따졌습니다. 그때는 아주 싸구려 원단을 입은 애가 있고, 모직 계통의 원단을 입은 애가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부잣집 아들입니다. 부잣집 아들이고 없는 집 애들은 그냥 명주천, 뭐 그것 염색한 것, 검게. 그런 원단인데 부잣집 아들들은 윤이 나고 천합니다. 윤이 잘 납니다. 그러면 그 부잣집 아들입니다. 근데 저는 윤도 안 나는데다 짜게 해한 것만 입었으니까. 고등학교 때가 참 비참했지만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보실 텐데요. ARS 060708 8888 번호요. 번호. 이것만 보지 마십시오. 서울 시청하고 강남에 가면은 전광판에 우리 것 나옵니다. 여기 나오죠. 하고 있죠. 저것이 저에 한 달에 몇천만 원씩 낸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오죠. 저기 나오지 않습니까. 강남도 있습니다. 신사동 시청에서 바로 보입니다. 맞은편에. 그러니까 버스가, 차가 많이 다니죠. 강남권은 안 나오네. 강남하면 두 군데. 이제 우리 강판 홍보도 하죠. 홍보를 이제 좀 나가고 있습니다. 다 돌렸으니. 그것 한 통 돌릴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니까 안 돌린 사람은 돌리도록. 아무리 봐도 재단이 시청에서 한 것이 처음. 저것이 시청 전광판입니다. 종교 재단이 한 것은 저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처음입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위대하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the God-man께서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여러분들 온전히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대로 다 받으십시오.

1420 How Huh Kyung-young’s Bulloyu and archangels Will Save the Korean economy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 December 30, 2023

서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반갑습니다. 눈이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까지 찾아와주신 여러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생일 달인 12월이니, 오신 김에 좋은 기운을 받아 가십시오. 이제 집으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미 무언가 올라갔으니 괜찮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 강의는 굳이 듣지 않아도 됩니다. 콩나물처럼 부담 없이 들어야 합니다. 공부라고 생각하면 잘 안 됩니다. 저는 어릴 때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조선과 유대인의 연결고리: 선택된 민족의 역사

저는 어릴 때 공부할 때 특이한 방식으로 했습니다. ‘조선’이라는 단어를 보며, 이것이 유태인과 조선인을 연결하는 발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를 유대인이라고 불렀던 것은 욕이 아니라, 유대인처럼 머리가 좋다는 의미였습니다. 말을 잘 듣지 않으니 두들겨 패서라도 말을 듣게 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조선’과 ‘Chosen’의 발음이 비슷합니다. 유대인들은 스스로를 ‘Chosen people’, 즉 선택된 민족이라고 부릅니다. 코리아는 그렇게 불리지 않습니다. 영어에서 ‘조선’과 ‘Chosen’은 혼동될 수 있습니다.

제가 유대인의 조상으로부터 왔다고 말했듯이, 유대인과 우리 민족을 부르는 호칭이 같습니다. 우리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한민족이 되었고, 아메리카 인디언도 우리 한민족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모두 유대인입니다. 욕단의 열두 아들 중 하라가 왔고, 그 하라가 단군 할아버지의 아버지입니다. 단군은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나이가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 민족의 뿌리입니다. 조선과 Chosen이 같은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저는 유대인 전생에 예수였으며,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아무 나라에나 가겠습니까? 조상이 선택된 민족으로 동방에 와 있으니, 제가 그곳에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한국에 왔는지 잘못 생각합니다. 여기도 조선이고, 유대인들도 스스로를 조선이라 부릅니다. 지금도 외국에 가면 우리를 조선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유대인들이 조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그들이 쓰는 모자도 우리의 갓과 비슷합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멕시코 여자들이 쓰는 모자도 갓과 유사합니다. 이는 우리 전통입니다. 선택된 선민에게는 ‘뽑힌 민족’과 ‘착한 민족’이라는 뜻이 있다.기독교가 선민주의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Choice’, 즉 선택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는 유대 민족에서 나온 말입니다.

환상에서 깨어나라: 진정한 깨달음의 길

강의하기 전에 우연히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공부할 때 항상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공부했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 ‘Chosen’에서 ‘Choice’가 나옵니다. 저는 ‘Choice’를 외워버렸습니다. 오래전에 외운 단어 중에 ‘Delusion’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Delusion’은 환상입니다. 인간들을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뜻입니다. ‘Awake from a delusion’은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Darkness’와도 연결됩니다. ‘Awake from darkness’는 어둠에서 깨어나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에게 강의하는 제목을 ‘Awake from darkness’라고 한다면, 어둠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Delusion’은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낙원이고 여기서 잘 살 수 있다는 것은 환상입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나중에 요양원에서 죽을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내가 그때 왜 그렇게 거기에 목매달았을까? 이렇게 흉측하게 늙어 죽을 텐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차라리 인심이나 쓰고 남에게 베풀거나 무료 급식이나 할 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괜히 싸우고 다투며 헛된 일을 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은 재산은 며느리와 아들이 낭비하고 마약이나 하며 돌아다닐 것입니다. 요양원에 처박히지 않으려고 몸부림쳐도 결국 가게 됩니다.

여러분, 어둠에서 깨어나 하늘로 오라는 소리입니다. 요즘 언론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견강부회’는 불도를 거짓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가짜를 가지고 그 사람을 포장하는 것이 견강부회입니다. 이것이 지금 이 사회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언론이 보도하면 그 사람은 나중에 망합니다. 마약을 하지 않은 사람이 안 했다고 했고, 국가에서도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결국 자살했습니다. 계약금, 고료, 보상금 등 백억이 몰려오니 그 사람이 마약 안 했는데도 재수 없이 이상한 사람에게 끌려들어 그런 배우가 된 것입니다. 이름은 이야기할 수 없지만, 백억이 돌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났습니다. 이 사람은 국가수에서 아무것도 없다고 나왔습니다.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휘말린 것입니다.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 언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재판이 확정되지 않았는데 미리 언론에서 조사 내용을 알아내 방송했습니다. 매일같이 그 사람의 얼굴이 나오면 나중에 무죄가 됐을 때 그 피해를 어떻게 감당할 것입니까? 대법원에서 무죄가 나오면 그 사람의 명예, 그 집안을 어떻게 보상해 줄 것입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고쳐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 나오기 전에는 언론에 내보내면 그 언론사는 문 닫아야 합니다. 무슨 권리로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계속 보도합니까? 그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마녀사냥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God-man으로 등장하니 마녀사냥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견강부회가 이 사회를 엄청나게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통곡하고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결국 God-man도 그렇게 죽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 큰일 납니다.

불로유와 대천사: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를 통일할 힘

제가 여러분에게 왜 필요하냐고요? 제목에 적어드리겠습니다. ‘불로유와 대천사가 한국 경제 살리고 세계 통일 이룬다.’ 잘 들으십시오. 대천사 한 사람의 이력으로 일본 사람들이 대천사 비용으로 서로 받으려고 머리가 깨질 것입니다. 그것이 돈이 얼마입니까? 우리 국민은 돈이 싫습니까? 종교에서 대천사를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세계 종교에서 우유를 안 썩게 하는 이름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자가 이 세상에 왔는데 환영은 안 해주고, 국가수에서는 오래된 우유가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기자들이 달라붙어서 그것을 밝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주객이 전도되어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것이 지구에 없는 우주 물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현실 체계에서는 없는 일이 벌어졌고, 국가수에서는 썩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게 웬일입니까? 우리나라 기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것에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이 국가수 직원에게 고발을 하든지, ‘당신 어째서 그게 안 썩었어?’라고 따져서 그 원인을 알아낸 다음에, 미국에도 없고 영국에도 없고 첨단 국가에도 없는 썩지 않는 우유의 원천 자료 이름, ‘야, 이 자가 누구냐?’ 이렇게 모든 방송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God-man의 등장은 훌륭한 것도 없고,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이 확실하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언론사는 ‘그 우유를 왜 여러 사람에게 먹으라고 그랬어요? 당신이 먹으라고 했지요?’라며 고의적으로 죄를 씌웁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먹어보니 좋으니까 안 썩는다고, 희귀하다고, 효과 있으니까 자기가 미쳐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하라고 합니까? 제 God-man이 불로유로 저에게 이익 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들이 만들어서 제 이름을 도용해서 제가 제 이름 쓰라고 해줬습니다. 저는 원칙만 제공했지만, 더 걸려옵니다. 무슨 방송국에서 ‘왜 당신들은 본질은 놔두고 왜 껍데기 가지고 난리입니까?’라고 합니다. 우유가 안 썩는 것이 미치고 경천동지할 일이지, 어떻게 그 우유를 먹는 것이 좋아서 먹어본 사람이 ‘야, 그거 좀 먹어봐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저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지금 거기에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자가 와 있고, 그 자가 대천사를 1억씩 받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부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대천사를 받으면 전 세계에서 달러가 넘쳐날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 되는 것이 싫습니까? 허경영이 미국으로 이민 가버리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한국에 돈 한 푼도 안 옵니다. 미국이 또 부자 되는 것입니다. 황우석을 내쫓았듯이 허경영까지 내쫓으려고 합니까? 제가 미국으로 가길 바랍니까? 제가 미국에 땅 100만 평, 천만 평 사는 것은 하루 만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미국을 못 갈 것 같습니다. 도대체가 정신들 차리십시오. 이 조선이라는 나라, 이 나라를 부강하게 해주려고 온 사람을 도대체가. 은혜로운 사람들은 떠다니고, 거기는 전쟁통이고, 저는 여기 왔습니다. 여기도 조선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이 여러 가지 일치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God-man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God-man을 못 알아봅니다. 어찌 그 사람 이름에 무엇이 붙었길래 허경영을 쓰면 우유가 안 썩을까? 이것이 기자들의 화두가 되어야 합니다.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 이게 무엇입니까? 이런 일이 세상에 있을 수 있습니까? 국가수 말이 웬 말입니까? 오래된 우유가 안 썩고 균도 한 마리 없고, 말짱하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기자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텐데, 본질은 제쳐놓고 ‘야, 그 불로유, 그 좋은 거 왜 선전하냐?’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구해낼 수 있는 그 물질을 왜 선전하냐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물질이 우리나라를 구할 줄 모릅니다. 제가 한 것은 그저 무조건 마녀사냥입니다. 제가 우유를 안 썩게 한다는 것에는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를 무시하니까요. 이해가 되겠습니까? 전기를 발견했는데 그 난리인데 썩지 않는 물질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제 이름입니다. 제 얼굴입니다. 여러분 모두와 똑같으니 똑같은 얼굴이지, 안 그렇지 않습니다. 이 에너지를 손에 잡았습니다. 여러분 작은 손에 잡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박상수 씨, 이리 나와 보십시오. 박상수 씨 신분증 가지고 오십시오. 다른 사람 신분증 받아 오십시오. 제가 재밌게 하느라 반말도 하고 그럽니다. 가져오십시오.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해하십니까? 이것은 누구 신분증입니까? 전태일 씨 신분증입니다. 사진만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 사진을 잡았습니다. 축복받았습니다. 얼굴 자체에서 여러분 몸에서는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심지어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 한 장 내놓으십시오. 이 지구에서 이것이 허경영 사진 맞습니까? 컬러로 보십시오. 저것 좀 보이는 것 가져오십시오. 이것입니다. 허경영 맞습니까? 그러면 이 사진을 잡았습니다. 보십시오. 이것은 지구인 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지구인 사진에서 이렇게 안 떨어지는 사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A4 용지 가져오십시오. 사인펜 가져오십시오. 보십시오. 여기에 ‘강정산’이라고 썼습니다. 그쪽 선생의 종교에서 17년 하던 사람이 왔습니다. 17, 8년 했습니다. 도를 닦은 사람이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부모 재산에 열심히 들였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디인지 알려줬습니다. 천국 보내줬습니다. 기절합니다. 저에게 질문하는 것 답 다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당신은 진짜야.’라고 했습니다. 이것 강정산 맞습니까? 보십시오. 우주를 만든 자는 이름을 썼을 때 그 이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 옆 사람에게 강정산, 강정산 손대 보라고 하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하고 손대 보십시오. 허경영은 본드가 됩니다. 아무리 견강부회를 하는 사람도,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도 이렇게 보여주는 것이 진짜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하는 한국 기독교나 불교는 메시아를 말로만 합니다. 말로만 합니다. 그 경전 해석만 가지고 제가 갑자기 대천사를 주거나 천사를 주입시키거나 천국을 보내거나 레벨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강정산 쓰니까 이 종이의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강정산에 여기 있으면 여기를 잡으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다가 여러분이 좋아하는 예수님, 석가모니 했지 않습니까? 종교의 교주들입니다. 잡으십시오. 여러분 예수님하고 손대 보십시오. 예수, 석가, 강정산 있지 않습니까? 세 사람 있지 않습니까? 이것 어떤 힘이 있을까요? 아무 힘 없이 가짜입니다. 이것을 언어로 자기가 왔다고, 자기가 예수와 석가를 보냈다고 말은 자기들 단체에서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렇게 제가 와 있는 제 앞에서는 안 됩니다. 실상이 나옵니까? 나옵니다. 나왔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다가 허경영을 거지같이 한번 써보겠습니다. 아주 날려서 거지같이 썼습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는 우주 전체에 가득 차고 남습니다. 이 에너지가 지구에만 있을까요? 우주 전체에 가득 찹니다. 잡으십시오. 끝을 잡으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사람들이 아무리 천 개, 만 개, 백억 개를 모아도 에너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보낸 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제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17년간 도를 닦았다고 합니다. 그 캐시마크 아직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부모가 어디인지 좀 알려달라고 합니다. 제가 알려줬습니다. 영혼 되기 있지 않습니까? 당신이 아버지, 어머니를 바로 천국으로 보내는 카드를 제가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 그동안 질문할 게 백 개 있었는데 싹 없어져 버립니다. 이야, 아니, 17년간 도대체가 이런 것만 했습니까? 이런 것만. 소가 있지 않습니까? 소 훔치 훔치 소가 있지 않습니까? 이 소가 이렇게 소가 있으면 훔치 훔치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 소우자가 훔치 훔치 다 붙습니다. 그러면 이 소우자가 이렇게 붙은 이자에 소가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훔치 훔치 제가 붙는 건 어떻게 알아 가지고. 근데 그 자체는 아무 에너지가 없습니다. 훔치 훔치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떨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만 17년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것만 17년. 왜 배웠습니까? 그게 됩니까?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왔는데 거짓말은 때려치우라는 말입니다. 진짜가 왔지 않습니까? 떼 보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아무리 자기 주민등록이 없는 미국 대통령의 주민등록도 힘이 없습니다. 옆 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우주를 만든 자가 강정산입니까?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우주를 만드신 자가 누구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구름처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앞으로 이 대천사를 가지고, 이 대천사를 가지고 한민족의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겠지요. 선진국, 오스트리아, 미국,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대천사 받아오는 부자들이 줄을 섭니다. 그 달러를 어디다 갖다 재 놓겠습니까? 세계 통일하는 데 쓰겠지요. 그것만 있습니까? 불로유 카드가 불로유입니다. 고기도 불로유입니다. 지금 불로유만 좋은 게 아니라 불로수가 좋습니다. 물에다 허경영 써놓고 일주일만 있다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물이 물론 바로 먹어도 됩니다. 그래도 좀 오래되면 그 물이 어떤가? 제가 뭐라 말을 안 하겠습니다. 그 불로수를 먹으면 또 뭐 그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불로수만 있습니까? 불로 소시지, 불로 고기, 불로 햄. 나중에 불로 안 붙는 음식이 없습니다. 거기다 다 갖다 붙이면 냉장고는 갖다 버려야 합니다. 냉장고, 냉동고 갖다 버려야 합니다. 아주 고기 맛이 허경영이 써놓은 것하고 냉동실에 넣은 것은 녹이면 맛이 없습니다. 고기가 질겨져 버립니다. 근데 그냥 그대로 뒀던 것은 둘이 먹다가 한 사람 죽어도 모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식이든 허경영을 물어보면 여러분이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 맞다고 나옵니까? 다시.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온 게 맞습니까? 이것 제가 혼자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떨어진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없지 않습니까? 안 떨어질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왜 방송은 안티가 만든 우유만 가지고 테스트합니까? 참고로 들으십시오. 저를 욕하는 자가 우유를 딱 하면 우유가 썩습니다. 그런데 전혀 영향을 모르는 자가 ‘어머, 우유다. 허경영 쓰면 그게 좋더래.’라고 하면 우유가 안 썩습니다. 그대로 똑같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이나.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도 제 욕만 안 하면 불로유가 됩니다. 물도 불로수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우리의 바다는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물은 농약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그 때문에 허경영 써놓으면 어떤 현상이 옵니까? 유해한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어떻게든 마녀사냥으로 허경영만 잡으면 되는 줄 압니까? 여러분 반도체 가지고도 우리 못 먹고 삽니다. 이 땅에서. 결국 허경영이 나타나서 여러분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는 이 지구에서, 지구 맞지요? 이 지구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는 바다만 가지고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기는 중국, 러시아, 인도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쪽에, 이 북쪽에 연결되어 있는 나라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God-man이 아니고는 이 비어 있는, 텅텅 비어 있는 태평양 가지고 여기하고 될까요, 안 될까요? 잘 아셨습니까? 미국 대통령은 한국에서 미군 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서로 찍어, 서로 찍어 이런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한국의 운명이 어떻게 될까요? God-man을 배척해서 한국이 살아남을까요? 아니, 제가 누군지를 모르고 제가 이 조그마한 이 태평양 바다밖에 더 있습니까? 여기 미국이 있지만, 이 바다 너머에 있는 미국 이것만 믿고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이 거리가 얼마입니까? 여기 무슨 말레이시아, 이런 조그만 섬나라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만 주워 가지고 우리가 살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런 고립된 나라입니다. 그냥 월남이 이렇게 되어 있다가 공산화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그냥 공산화되어 버리는 도미노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도미노에서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를 잡아먹는 것, 자본주의를 잡아먹는 것, 그것이 도미노입니다. 그런데 70년간 도미노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때 태어났습니다. 분단되자마자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몇십 개 국가를 전쟁에 참전해서 이것을 살려 놓았습니다. 그자가 맥아더입니까? 아닙니다. 저입니다. 저입니다. 저를 전국민이 환영하면 괜찮은데, ‘저놈을 죽이자’라고 하면 여러분 얼마나 손해가 되겠습니까? 제가 미국 시민으로 가버리면 여러분들 피해가 없을까요? 제가 한국에 있으면서 한반도 이 전선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조그만 나라가 이제는 우리가 수출하는 것을 얘들이 다 해버립니다. 싹쓸이 해버립니다. 우리가 수출하던 것을 얘들이 다 합니다. 옛날에 얘들 기술이 없었는데, 얘네들이 기술이 우리보다 뛰어나서 이제 우리가 수출하려 하면 제들이 다 하니까 우리 것은 가격이 비싸서 안 팔립니다. 자동차 배터리도 얘들이 무지무지합니다. 원재료가 그럼 여기서 원재료는 우리나라 그런 재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니켈이 이런 것이 전부 중국이 산더미처럼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서방에는 없습니다. 미국이여, 얘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계 자원에서는 다 있습니다. 얘들이 붙어 있는 나라와 우리가 게임을 하려면 신이 와야 합니까, 안 와야 합니까? 위력을 아셨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심각성을 모릅니다. 제가 욕을 하니까 참 심각하지 않습니까? 얘네들은 기차만 타면 여기 유럽 어디, 여기서 북에서 기차를 타면 블라디보스톡 해서 유럽으로, 인도까지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다 전 세계를 돕니다. 근데 우리는 그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행기 타고 여기를 가려도 영국을 가려도 여기에 통과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이 대륙의 허가가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러시아 모스크바로 가려면 어디 비행기를 타야 하는지 압니까? 소련 비행기를 타야 소련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와 소련은 영공 협약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 국가 비행기로 대한항공이 소련을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발목이 묶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팬암기를 전세 내서 그것을 조중훈 씨가 타고 어디 가서 핀란드 무르만스크 그거 가서 대한항공 비행기 추락한 것 그거 가서 해결해서 싹 싣고 왔습니다. 그때 러시아 공항에 우리나라 비행기가 들어가니까 기관총을 쏴버린 것입니다. 기관총을 쏴서 무르만스크에서 비상 착륙을 했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대한항공 비행기가 프랑스 드골 공항에서 이륙하려고 하는데, ‘카피’라고 있습니다. ‘카피’가 어디냐면 조종석입니다. 조종석을 ‘카피’라고 합니다. ‘카피’ 열쇠를 조종사들이 잠그고 밥을 먹으러 간 것입니다. 비행기 승무원들도 다 밥 먹으러 가지요. 그 땅에 그 공항에 서비스하는 데가 비행기 안에 비었을 때 청소를 합니다. 청소를 싹 하고 기름을 채우고 화장실 변기를 다 비웁니다. 변기 탱크에 소대변 있으니까 그것을 다 치우고 비행기를 어셈블리로 만들어 놓으면 ‘카피’ 열쇠를 가진 조종사가 와서 그것을 엽니다. 그런데 분명히 비행기는 항법 장치가 자동으로 가는 비행기지, 운전수가 조종하는 비행기가 아닙니다. 장거리 노선은 그렇지 않습니까? 항로가 복잡합니까? 입력된 대로 비행기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러시아 연방이나 공산주의 영공을 안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비행기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카피’에 누가 몰래 들어간 것입니다. 그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 그 사고 신문에 크게 났습니다. 제 ‘몽화고은 지지 않는 책’에 나옵니다. 들어가서 비행기에서 자동 항법 장치를 러시아 모스크바 레닌그라드로 싹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것으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조종사들은 비행기가 자동으로 이륙을 싹 했네 하니까 뭐 하기 시작했습니까? 포커, 포커. 자동이 바깥을 안 봅니다. 포커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참 하는데 기관총 소리가 다다다다다 나는데 5여 발이 비행기에 꽂혔는데 비행기가 빵꾸 나서 부러졌습니다. 이것이 어디다 쐈냐? 중간 기름통 있는 데를 쏜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기가 지득 지득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가는데, 그러니까 이 김창기 기장이 세계 기장을 받았습니다. 최고 기장을. 이 김창기 기장이 딱 그것을 본 것입니다. 딱 보니까 지도를 보니까 소련 연방 레닌그라드 위입니다. 이것이 모스크바 위입니다. 와, 여기가 핀란드, 모스크바. 저기 보입니다. 그 경계를 비비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미그 여섯 대가 와서 계속 앞뒤로 꼬리를 흔들면서 착륙하라, 착륙하라 수도 없이 해도 이것을 못 본 것입니다. 이것, 이것 하느라고 그것을 봤어야 했는데. 빙글빙글 앞에서 그냥 제 날개를 쫙 이러면서 착륙시키라고 합니다. ‘여기는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이다’ 하는데, 얘들은 그것을 안 합니다. 비행기는 계속 모스크바 가고 있습니다. 그 미국, 러시아에서는 이것이 원자탄을 실었는지, 갑자기 이것이 자폭하는 비행기인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때 냉전 시대니까 즉각 발포를 해버린 것입니다. 야, 그러니까 발포를 하니까 이 사람이 딱 보니까 비행기가 휘청거립니다. 구멍이 56개가 났는데 기관총 구멍이 이만합니다. 이런 것이 56개가 나니까 일본 사람이 식사를 해버렸습니다. 하나 맞아 가지고 스튜어디스 한 사람이 맞아 죽고, 둘이 맞아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10명이 초긴장 상태입니다. 바람이 막 들어옵니다. 풍선이 뻥 터지면 바람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비행기는 풍선입니다. 비행기가 기압을 받고 있습니다. 외부 압을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풍선처럼 풍선이 빵 불어오르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빵 터지면 바깥 공기, 안의 공기가 번져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 기압이 서로 안 맞으니까. 그러니까 숨을 못 쉽니다. 숨을 못 쉬는데 산소 호흡기가 탁 내려왔습니다. 산소 호흡기가 딱 내려오면 1분 이상 못 갑니다. 산소 호흡기가 제일 오래 세면 3분입니다. 3분 지나면 죽습니다. 누구나. 그 3분 동안 산소 호흡기로 숨을 쉴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안에 조종사가 사람을 다 살려야 합니다. 3분 안에 비행기가 밑으로 내려가야 삽니다. 위에 떠 있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공기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 3분 동안 비행기가 내려가기 위해서 산소통에서 산소가 나오는데, 양은 적지만 그것 가지고 몇 명만 유도하면 3분 이내에 비행기가 내려가면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갑자기 비행기가 조종사가 90도로 꺾어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내려가 보니까 밑에 핀란드, 핀란드 무르만스크 호수가 있습니다. 밑에 무르만스크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가 얼었습니다. 러시아가 얼었습니다. 무르만스크 호수의 가운데 비행기가 내려앉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무르만스크 호수 가에 있는 나무 있는 데다 오른쪽 날개를 부딪치면서 호수 가에 착륙을 시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기가 다 부서졌지만 나무를 들이받으면서 한쪽 날개는 호수 쪽에 가 있고, 한쪽 날개는 호수 바깥쪽으로 걸쳐서 착륙을 했는데 비행기가 안 망가지고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110명이 전부 살았습니다. 청와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상입니다. 우리는 러시아 소련과 연결이 안 됩니다. 미국 대사관의 하비브 대사가 갑자기 대통령한테 전화했습니다. 러시아에 왜 소련에 비행기가 들어갔냐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그 당시 대사 이름이 하버가 누군가 그래가지고 그 사건으로 조중훈 씨가 소련으로 갈 때 팬암 아메리카 항공을 전세 내서 갔습니다. 공항에서 왜 한국 비행기는 소련 영공에 못 들어가니까 가서 조사하고 부조종사 김창기 두 사람을 데리고 오고 나머지 사람은 미국이 협상해서 다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시체 두고 우리 한국 스튜어디스 일본 선교 한 사람 둘이 데리고 서울 오는데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게? 박 대통령의 임기 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뭐 그 제가 그것은 신문에 났던 이야기니까 제가 상세히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 아무 강연이 없습니다. 비밀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영어로 ‘카핏’이라고 합니다. 그 ‘카핏’ 열쇠는 조종사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조종사가 휴식 시간에 들어가면 비행기 정비하는 동안에 ‘카핏’에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서 그 비행기가 소련에 가서 폭파되도록.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다가 그런 일을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11명이 왔는데 세기를 타고 갔고, 그 비행기는 못 가져오고 소지품은 한 개도 못 가져왔습니다. 전부 소련에 압류했습니다. 혹시 무전기나 이런 것이 있나 싶어서 모든 소지품은 압류하고 몸만 살아 다 온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국가의 영광이라는 것은 이렇게 영권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것이 영공 가는 데도 허가받아야 하고 조약을 맺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러시아 사람이 제일, 러시아 사람 99.9% 제일 좋아하는 나라가 어디냐면 코리아입니다. 대한민국, 남한 좋아하고 대한민국 사람을 제일 좋아하고 대한민국 음악 제일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러시아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우리인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도우니까 지금 러시아가 우리가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보복을 하겠다고 지금 러시아 정부에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자리에 우리가 걸쳐 있습니다. 이쪽 바다입니다. 가까운 동지에 대만, 일본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태평양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와 대천사가 세계 경제를 잡을 수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이것은 세계 전 세계 핵무기를 모아 놓은 것보다 더 위력이 큽니다. 전 세계 핵무기를 강대국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핵무기를 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이외에 이란이나 북한이나 몇 개 나라가 가지고 있지만, 이 공식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이 다섯 개 나라가 가지는 핵무기 전체가 다 한 3만 개가 됩니다. 그 3만 개 핵무기보다 불로유가 더 무슨 위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수출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높은 사람들은 불로유를 분석해야 합니다. 이것을 전 세계 상품으로 앞으로 아무나 해 먹게 하지 말고 저에게 말하면 아무도 못 만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제가 허공에다 말 한마디 하면 불로유 안 됩니다. 그러면 제가 우리가 만든 것만 우리나라가 만든 것만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허경영 아무리 써봐도 안 됩니다. 제가 명령을 공간에다 명령하면 저를 먹힙니까, 안 먹힙니까? 여러분은 전화로 하지만 저는 공간에다 명령하면 전 세계에 영.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세계인들이 뭐 때문에 방부제 들어 있는 우유를 먹어야 합니까? 뭐 때문에 방부제 있는 소시지를 매일같이 해 먹어야 합니까? 방부제 들어 있는 통조림을 먹어야 합니까? 허경영 이름만 딱 붙이는 것, 그것도 아주 전산화해서 아주 작게 뭔지 모르게 그것 하나만 딱 붙이는 대가로 우리는 돈이 한국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돈이 전 세계 식품 회사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 마크 없으면 안 먹습니다. ‘이것 허경영 마크 있는 거야.’ ‘이것 방부제 들어간 거야.’ ‘이것 허경영 코리아 마크 있는 겁니다.’ ‘이것 코리아에서 확인한 거예요.’ ‘이것 위조된 거 아니야?’ ‘진짜입니다.’ 이것이 코리아의 허경영 마크 사용 여부에 따라서 식품이 팔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하루에 생산하는 케이크가 얼마인지 압니까? 그 많은 케이크가 거기다가 방부제를 넣어야 되겠습니까? 그것이 허경영 스티커, 금 하나만 탁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저것 파티할 때까지 100년을 해도 파티할 때까지 괜찮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이 돈이 얼마가 들어온 것입니까, 로열티가. 우리는 이 로열티를 미국에.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하나 먹을 때마다 로열티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갑니다. 나가죠. 그러면 허경영 것이 전 세계로 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먹는 것마다 로열티가 우리한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부관참시를 당해서 마녀사냥에 걸려들어서 제가 미국으로 도망가길 바랍니까? 제가 미국 시민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제가 그것 못 할 것 같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한국에 있는 황우석을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냈지 않습니까? 논문보다도 실제 둘리를 복제했습니다. 왜 여러분들 보면 제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그 사람도 마녀사냥의 희생자입니다. 둘리만 복제했습니까? 여러 가지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을 생매장시켜 버린 것입니다. 마녀사냥. God-man을 그렇게 하려고. 이제 이해가 가지요? God-man이 살아 있는 여러분의 돈덩이입니다. 아니,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를 왜 가지고 나서 방송해서 이야기했습니까? 아니, 그러면 방송에서 우유를 만들어 보십시오. 안 썩습니다. 방송국 관계자는 안티가 아니니까 그들이 만들면 우유가 안 썩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 왜 안 썩는 것입니까? 이것이 화제가 되어서 전 세계 과학실에 나가고 전 세계 뉴스에 톱으로 나가고 이것이 우리나라가 살 길입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5천만 국민이 홍보원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그런데 5천만 국민이 저를 욕하게 만들면 저는 다른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입니다, 제가 한국을 먹여 살리고 여러분, 세계 통일해주려고 온 사람인데 God-man을 이렇게 대하면 되겠습니까? 아니, 이것 보십시오. 불로유하고 대천사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대천사를 왜 주고 1억을 받습니까? 우리나라 부자 만들려고 그런다고 하십시오. 아니, 1억씩 받아서 시설을 만들어 놔야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돈을 가지고 올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우선 받아서 시설을 만들어야 그릇이 있어야 돈도 받는 것입니다. 길에다 천 하나 쳐놓고 전 세계 돈 가져오라고 하면 안 가져옵니다. 구색도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듯해야 ‘어머, 저기가 새 예루살렘 성인가? 저기가 이스라엘이 조선이 조선인가.’ 이것을 보면 제가 여기서 온 제가 전신이 누구라는 것 이해가 가지요? 이것이 우연인 줄 압니까? 우연이 아닙니다. 왜 조선이고 Chosen입니까? 이것 제가 고등학교 때 공부했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거기와 같은 것이 많습니다. 예수 시절과 제가 같은 것이 한두 가지 제 몸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매도해서 여러분들이 끝까지 대한민국이 수출도 중국한테 다 뺏기고 거지 되겠습니까? 저는 안 하고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론이 보도, 언론이 언론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어야 하는데. 10년 있으면 전쟁 납니다. 일본이 쳐들어올 것입니다. 선조 임금님, 임진왜란 전쟁 준비해야 합니다. 임진년에 왜놈들이 쳐들어올 것입니다. ‘이런 미친놈이 있나? 이렇게 평화로운데 재수 없는 소리 한다’고 율곡 이이가 쫓겨났습니다. 신하들이 ‘저 새끼 내보내. 뭐 저런 놈이 저 강원도 강도 총 온 놈 아냐? 저것 내보냈어.’ 그 율곡 이이 자식들아. 제가 천국 왔을 때 너희 머리 위에 있다. 이러고 율곡 이이가 잘해 보라고 합니다. 가버립니다. 화석정으로 가버렸습니다. 근데 10년 있다 임진왜란이 정확하게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그때까지는 잘 먹고 잘 살았지 않습니까? 세자에 가다 보니까 이 양복이 하나만. 선조 임금 따라 다 도망가 버립니다. ‘어머, 우리 아버지가 지금 돌아가셨다는데.’ 조그만 것 가면 또 우리 어머니가 영의 또 빠집니다. 집안 식구가 다 죽는 것입니다,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또 겪어야 합니까? 안 됩니다. God-man이 와 있지 않습니까? 제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는 굉장히 낮게 옵니다. 말구유에서 예수 왔지 않습니까? 저는 중앙청 다리 밑에서 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도자는 굉장히 낮은 일만 했습니다. 제가 걸어온 것 여러분 보면 다 죽었습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고생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지도자가 God-man 인간을 구하러 왔을 때 그만큼 겸손한 것을 배운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무리 공부를 안 한 할머니도 그냥 천사처럼 저는 보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밥을 많이 얻어먹어 보고 해 나니까 여자들만 보면 옛날에 밥 준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안쓰러운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을 잘 살게 해 줘야 할 텐데.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제가 이렇게 되면 다 살릴 수 있겠지요. 우리 한국 여자, 한국 사람 호강 한번 시켜 보고 싶습니다. 저는 한 달에 하루에 천 명 정도 밥을 줍니다. 500명 정도 합니다. 무료로 해외 한 500명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하루에 한 천 명 밥을 주지 않습니까? 저를 비난하는 자들이 밥 한 끼 불쌍한 사람한테 사준 경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예 한 달에 돈 한 2억 내서 남 밥 사주고 있을까요? 그 사람 1년 월급 다 해도 2억이 안 됩니다. 세금 떼고 하면 얼마 남겠습니까? 저는 한 달에 2억 정도가 우리나라와 외국, 우리나라 500명, 외국에 한 몇백 명, 그것 제가 돈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료로. 그러면 1년이면 이것이 몇 백만입니까? 그것을 45년간 대통령 선거 이런 것 나갈 때는 못 합니다. 선거법에 걸리니까. 선거 끝나면 또 시작하고, 선거 끝나면 시작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사람 보고 마녀사냥을 해서 죽인다? 그 사람이 남 밥 한 끼 안 사준 사람이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때 길거리에 거지를 업고 제 몸에다가 제 교복에 토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제 덩어리 옆에가 여기다 토합니다. 그런 사람을 업고 성당 앞에서 좀 업어달라니까 냄새 난다고 성당에서는 교인들이 다 도망갑니다. 그 제가 땅바닥에 들어가 그 사람을 업고 간신히 일어나서 시골에서 지겨지듯이. 근데 제 옷이 뭐가 됩니까? 제 교복이 다 더러워졌습니다. 그래도 병원까지 데려와서 그 사람 씻기고. 병원에 바로 데려가면 안 받아줍니다. 유상과 공중 화장실에 데려가서 모욕을 시켰습니다. 양말을 뺏기니까 발 양말만 신었지 신발은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래도 양말은 신고 있습니다. 양말을 서클 신었습니다. 맨발로 다닙니다. 근데 양말을 딱 벗기니까 발가락이 다 떨어집니다. 발가락이 두 개가 톡 떨어집니다. 나머지 발가락도 씻으니까 다 떨어져 버립니다. 발가락이 다 썩었습니다. 동상이 걸려. 뼈만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신발 사주러 갔더니 여자 점원이 냄새 난다고 제보고 비명을 지르고 달아나 버립니다. 그 신발 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든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친척이다. 우연히 만났다. 근데 이 신발을 좀 하나 줘야 되겠다. 이제 미리 눈치를 챘습니다. 그 사람 밖에 놔두고 거기다 놔. 가게 앞에서 놔두고 가서 이야기. 신발을 사서 신겨 가지고 병원에 데리고 가니까 하루가 걸립니다. 모욕 시켜서 끝까지 데리고 왔는데 하루가 걸립니다. 그게 공중화장실에서 시키니까 냄새 난다고 화장실 오는 사람마다 제 무슨 아버지나 되는 것처럼, 제 아버지인 줄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실 모르는 사람이잖습니까? 그런데 태백이 얻어먹고 화장실에서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말입니다. 사람을 뺏겨 놓고 옷을 뺏겼으니, 그래서 제 돈도 없는데 옷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겨서 병원에 데려와서 발가락 수술하고 그래서 바쳐서 데려간 것입니다. 가서 복지 시설로 보냅니다. 하루가 걸립니다. 하루가. 그게 제 야간 고등학교 때 일입니다.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 호주에 돈이 남아나겠습니까? 독학해서 좀 벌면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다 날아갑니다. 그런 사람 보고 돈을 뭐 어쩌고, 제 앞에서 돈 얘기 꺼내는 사람은 그 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밖에 나와도 제가 김밥하고 우유 사 먹다가 뉴스에 나온 사람입니다. 신문에. 허경영이 왜 길거리에서 망한 사람, 망했나? 왜 저리 삼각김밥을 먹고 있나? 저것. 그리고 또 그 종호는, ‘허경영님, 저 사람이 식당 가서 좋은 거 먹을 텐데 왜 삼각김밥 우유를 밥 대신에 사가지고 가?’ 그것. 그 사람이 하도 신기하니까 그것을 올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들통났는데 먹는 자리에서도 들통이 났습니다. 지나는 애들이 ‘어머, 허경영님, 아니 밥값이 없어서 여기서 식사하세요?’ ‘야, 야, 모르면 가만히 있어.’ 저는 그런 것을 쉽게 생각하거든요. 근데 또 아줌마가 둘이 지나가면서 ‘어머, 저 허경영 씨 맞는데, 저 사람이 망했나 봐. 길에서 길에서 김밥을 먹고 있네.’ 저끼리 그렇게 하면서 갑니다. 운동하러 가는 사람입니다. 운동하러. 보니까 운동하러 가는 여자 둘이서 끼리 막. 그래서 다 들립니다. 세상에 그렇게 밥을 먹고 돈 쓰지 않고 살아온 사람을 생매장하고 누명을 씌우고, 지금 말하는 것이 방송에서 하나도 저하고 관계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사람을 죽였대, 불을 먹였대. 제가 먹였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 할머니가 그 기자를 고소하고, 그리고는 저를 방송에, 방송국을 고소 안 합니다. 방송국의 그 담당 PD, 담당 기자의 재산 압류가 다 들어갑니다. 재산 압류가 우리 변호사가 다 합니다. 그리고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이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그럼 나중에 그 사람들이 집안 말을 했던 뭐가 있든 그 압류가 한번 되면은 그것이 얼마나 골치 아프겠습니까? 이제 한번 혼나봐야 합니다. 함부로 보도하는 사람, 돈 많으면 하라고 허위보도 열심히 하십시오. 어떻게든 허경영을 잡아넣으십시오. 잡아넣으면 허경영 잡아넣으면 그것이 끝납니까? 이 많은 사람 앞에 제가 에너지 넣어 주는데 그것 제가 성격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아주 그 방법까지 알아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해라.’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해라.’ 옆에서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마녀사냥을 하는 대한민국 좀 더 고생하고 싶습니까? God-man이 나타났고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그 자가 하늘궁에 지금 와 있습니다. 그 자가 선민입니다. God-man이 왔지 않습니까? 이 선민들이 이렇게 조선과 유대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발음이 조선입니다. ‘조센징이 유대인 같이 머리 꼴통이 잘 돌아가는데 요것들이 말을 안 듣는다.’ 이 소리입니다. 그 조선지, 우리 조선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조선입니다. 알겠습니까?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것 Chosen 됐다, 선택됐다. 우리 민족은. 알겠습니까? 독감 환자를 맨날 끌어안고 하니까 제가 책값 다 나옵니다. 한 번 걸어왔는데 독감 환자 한 열 명씩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도 한 번도 제안했는데, 오늘은 제 차례가 나옵니다.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God-man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God-man이 무슨 일을 하는데 God-man이 누구를 미워하겠으며, 구원할 자가 올 수가 없습니다. 그 자가 구원한다고 말만 하지, 그 자도 호주머니 생각만 합니다. 믿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자는 God-man입니다. 지난날의 역사가 God-man입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간 것은 국민을 잘 살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다 그것은 계몽을 하고 출산 정책 바로 해라, 이런 것 알려주러 간 것입니다. 제가 그것 해서 뭐 하겠습니까? 이 우주가 제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 계몽하느라고 알려준 것입니다. 그 노인들이 지금 40만 원 정도 받지 않습니까? 그것도 제가 20만 원, 70만 원 주자고 했던 것입니다. 또 출산 때문에 돈 받는 것도 제가 떠들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공약을 제가 가지고 한 것은 대통령 자리만 꼭 노린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세계 대통령, 세계 황제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한국 허경영 불로유 재단이 나중에 만들어지겠지요. 그 재단이 만들어내는 그 돈은 어마무시합니다. 한국 사람들 걱정 안 해도 되겠지요? 그 자를 살려야 합니다. 그 자 맡아도 제가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왜 멀쩡한 불로유를 제가 뭐 하러 선전합니까? 먹어본 사람이 미쳐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불로유에서 이익이 한 푼도 없습니다. 제가 뭐 불로유를 팝니까? 여러 유사 제 이름 쓰면 되는데. 제가 그 허가를 했기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제가 돈 벌면 허가 안 해버립니다. 제가 만들어서 팝니다. 회사 사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시끄러워 보십시오.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합니다. 그러면 식품 안정 뭐 이런 데하고 싸우게 되고 식약청과도 싸우게 되지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하고 여러분들에게 알려만 준 것입니다. 민간 약도 사람들이 사서 먹는데, 그것 뭐 우유에 제 이름 써서 먹으면 좋다는데, 그것 뭐 그것 가지고 시비 겁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대천사, 대천사 이렇게 받았다고. 이것 보십시오. 천억을 받아도 괜찮습니다. 절벽에서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대천사를 누가 막았습니까? 본인이 막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여러분 압니까? 대천사가 가지는 위력은 미국 이래나. 자, 대천사잖습니까? 여기가. 이 사람 대천사를 빼보겠습니다. 이제 이 대천사 아닙니다. 대천사, 대천사. 대천사는 무슨 대천사입니까?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는 있지 않습니까? 이제 천사 남았습니다. 대천사는 없습니다. 자, 남편한테 ‘야’ 그래 보십시오. ‘야, 잘한다.’ 나갔지 않습니까? 천사는 굉장히 도덕적이지 않습니까? 도덕적이지 않습니까? 천사가 얼마나 도덕적인데. 남편한테 ‘야’ 하면 천사가 탁 가버립니다. 이것이 천사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천사를 다시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천사 다시 들어가라. 천사, 천사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남편한테 ‘당신은 왜 그렇게 못생겼어?’ ‘당신은 왜 그렇게 못생겼어?’ 부정적인 언어를 썼지 않습니까? 이 부정적인 언어를 천사가 정확하게 꼬집어냅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에너지는 빠져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천사가 나간 것으로만 생각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나가면서 이 사람 호르몬이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몸 전체에 딜리버리가 안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지금 여기는 갑상선에서 갑상선과 콩팥에서 호르몬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조절하는 기능이 개판된 것입니다. 제가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의사들처럼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박상순, 박상순 축복받은 사람 틀림없지 않습니까? 힘 있습니까? 다 가져버리는 것입니다. 그 욕 한번 하거나 조금 빼다가 본 것 때문에, 추후에 있는데도 축복이 있는데도 소용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번씩 와서 제가 들어가라고 하는 것을 받아야 합니까, 안 받아야 합니까?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 다시 천사 들어갔습니다. 축복, 축복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민감하게 호르몬이 바뀌어서 여기 힘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 제가 짜고 합니까? 아니, 여러분이 해도 똑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대천사 들어갔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무엇을 넣는 것이 아닙니다. 제 마음으로 넣는 것입니다. 제 대천사 빼보겠습니다. 이것 대천사 없어졌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그럼 제가 다시 넣어보겠습니다. 이 눈을 깜빡여 보여주는 것이지, 실제로는 제 마음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제 마음에서 들어갔습니다. 안 움직였지 않습니까? 대천사,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마음속에서 했지 않습니까? 무엇을 했을까요? 하기 싫어서 빼버렸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하는 것은 넣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실제는 마음으로 이미 다 한 것입니다.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자, 이것 다 이것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여보, 여보. 당신이 왜 그렇게 못생겼어? 왜 이렇게 못생겼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천사 있지 않습니까? ‘야, 야, 마누라한테 잘해. 마누라한테 잘해.’ 알겠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지 않습니까? 대천사는 절대로 죽을 때까지 안 나갑니다. 그러면서 이 몸을 지켜줍니다. 위험할 때 대천사가 여러 가지 작전을 써서 방어합니다. 우리가 많이 봤지 않습니까? 경험 많이 했지 않습니까? 얼음판에 넘어졌는데 받쳐줬습니다. 얼음판에 넘어졌는데 뒤에서 받쳐준. 근데 꼭 스펀지가 이만하게 와서 받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이런 현상을 제 제자들이 겪었지 않습니까? 근데 안티들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방송은 ‘당신 뭔데 대천사를 팔아?’ 들어갑니다. 우리는 재미로 들어갑니다. 그러지만 서로 믿으니까. 다 덥습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믿을 것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땅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폭행 열차를 왜 이야기하냐? 이쪽으로 가자고 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 현실적으로 잘 됩니까? 불로유를 가지고 이것을 다 살 수 있습니까? 이 사람, 사람, 사람 먹여주면 이것이 다 우리의 우방이, 우리가 다 좋아지겠지요. 우리가 주도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로유가 한국 경제 살리고, 핵무기를 다 없애고, 세계 통일까지 해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돈의 위력이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전 세계 돈을 그렇게 대천사를 해서 수천 조를 가지고 오면은 우리는 미국과 중국을 마음대로, 러시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야, 허경영 말 안 들으면 너 내년에 흉년이 와.’ 이러면 끝입니다. 실제 옵니다. ‘허경영 말 들어야 산다.’ 이것이 전 세계 소문이 납니다. 그러면 여기 하늘에 만나러 오는 대통령들은 나라 농업이 잘 안 되고, 비가 잘 안 나. 문제 와서 저에게 찾아와야 합니다. ‘아이고, the God-man,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우리 농업이 하기 직전입니다.’ 이런 식으로. 그것이 세계 황제지, 무엇입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불로유를 너무 우습게 알면 안 됩니다. 정말 제가 불로유를 여러분이 너무 우습게 알고 함부로 보도하고 흉보는 기자들, 그 사람들 어리석다는 것 나중에 알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으로 우리의 구원 투수가 저 불로유하고 대천사입니다. 그 사람들이 축복받고 맹하거는 그것도 돈이 많습니다. 그것은 서양 사람들이 많이 안 할 수가 있습니다. 축복과 대천사는 줄을 섭니다. 나중에 알기만 해 보십시오. 이것이 알려지기만 해 보십시오. 지금 이번에 불로유로 우리가 시끄러운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지마가 됩니다. 이 불로유를 알리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중에 모든 안티는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아, 내가 저 허 씨가 잘 되면 내 후손들이 덕을 보겠구나. 우리나라가 이 위험한 지경에 이 태극권을 이 태극을 우리가 극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불로천사야.’ 이것을 극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태극이지 않습니까? 이 태극은 위험합니다. 이 태극기 모양 이것이 태극이 알 태극도 있습니다. 여기 태극기가 세 개가 이렇게 된 것도 있지 않습니까? 삼태극 있지만 음양 태극 이것이 그냥 태극이 이 태극은 이것은 좌태, 우태. 이것은 양변기를 생각하면 됩니다. 양변기, 양변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무슨 무슨 태극이 태극, 우태. 알았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돕니다.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돕니다. 그 화장실 변기 물이 이렇게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좌태극, 우태극. 이것은 주역에서 나오는 것이고. 어쨌든 여러분들 거기까지 알 필요 없습니다. 무극으로 가야 합니다. 그 무극을 만드는 자가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God-man이 아니고 인간은 무극을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한 ‘Delusion’ 환상입니다. 환상. 아까도 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있던 것 지워버렸네. ‘Delusion’. 그것은 환상일 뿐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실제적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가 불로유와 대천사입니다. 알겠습니까? 무엇을 좀 보여줘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아니, 저는 이야기 시작인데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한문과 성경의 비밀: 허경영의 삼위일체 신비

허경영, 그는 한문에 나타나는 삼위일체의 Avatar입니다. 허성정. 대륙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소를 나타내는 ‘우’라는 글자는 상형 문자나 회의 문자입니다. ‘소’라는 글자는 사람이 십자가에 걸려 있는 모습입니다. 그 사람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입니다. 예수는 재림하고 그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허’라는 성의 ‘허’는 성부, 성자, 성령을 나타내는 회의 문자입니다. 말씀 언 변은 성령, 사람 인 변은 성부, 십자가는 성자의 수입니다.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글자에는 글자 속에 이미 삼위일체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한문은 한국어입니까, 중국어입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문은 한국인들이 만들고 중국인들이 그들의 문자로 발전시킨 글자입니다. 이 명제는 God-man 허경영의 강의를 토대로 재구성해 보겠습니다. God-man 허경영은 세계 문명의 발산과 그 과정을 모두 알고 있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인류의 시원과 그 발전 과정, 그리고 멸망의 단계까지 허경영만큼 그 과정과 결과를 모두 알고 있는 지구인은 없습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역사를 지으시고 만드시고 보존하는 God-man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강의를 토대로 한문과 성경의 관계를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문은 동양의 문화요, 동양의 글자입니다. 한문의 전신은 갑골문입니다. 갑골문의 원형은 우리 민족의 터전인 만주의 홍산 문화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홍산 문화 후 천 년이 지나면 은나라의 갑골문이 나옵니다. 한문에 서양 역사의 기원인 창세기가 나온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창세기는 하느님이 지구와 인간을 창조한 과정이 나옵니다. 하느님이 흙에다 입으로 코에 바람을 넣고 걸어가게 하였더니 사람이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서 창조할 때의 ‘조’자는 흙, 입, 바람, 수레는 다섯 가지 글자의 조합입니다. 창조의 ‘조’라는 글자는 틀림없는 한자일 뿐인데 어떻게 창세기와 맞아떨어질 수 있을까요? 왜 동양 문화의 정수인 한문에 서양 문화의 시작인 성서의 창세기가 왜 등장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우연일까요, 필연일까요? 한문과 창세기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다음은 ‘마귀 마’자를 보겠습니다. 언덕배기에서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장면이 ‘마귀 마’자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는 이 장면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즉, 마귀, ‘마’자, 언덕, 생명나무, 선악나무, 마귀 네 글자의 조합입니다. 말하는 부수 글자 네 가지를 합해보니 기가 막히게 ‘마귀 마’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되면 한문이 성경의 창세기를 완전히 알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닌 게 아니라 한문의 글자들은 온통 성경의 창세기를 설명하는 글들로 꽉 차 있습니다. 다음은 그 ‘말 금’자를 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는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생명나무와 선한 나무와 ‘시(時)’자를 합쳐보겠습니다. 그랬더니 그 ‘말 금’자가 되었습니다. 우와,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다음은 옷을 입지 않는 벌거벗은 모습을 나타내는 ‘나체 나’자를 보겠습니다. 옷에다가 과일나무 두 글자를 합치니 ‘나체 나’자가 되었습니다.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죄로 물든 인간들의 벌거벗은 나체 이야기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스스로 자기들이 옷을 입지 않은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들이 하느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했던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자신들이 나체로 있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아차렸다는 성서의 기록 그대로입니다. 다음은 사나이 ‘남’이라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는 밭 전(田)에 힘 력(力)을 붙인 글자입니다. 밭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창세기에 그대로 나옵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남자 아담에게 내린 하느님의 벌이 땀 흘리는 노동입니다. 하느님은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하와에게 아기를 낳는 고통의 벌을, 아담에게는 평생 밭을 갈아 땀을 흘리며 노동을 해야 하는 벌을 받게 합니다. 즉, 밭과 노동을 더하게 되면 남자라는 글자가 됩니다. 창세기의 뜻을 그대로 반영한 글이 ‘남자 남(男)’입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한문에는 노아의 방주에 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노아는 세상의 무수한 사람들로부터 미친 사람이라는 욕을 먹어가며 산꼭대기에서 120년 동안 배를 만들었습니다. 폭우가 쏟아지자 노아는 자신의 가족 여덟 명을 방주에 태웠습니다. 그 기록이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작은 배는 ‘주(舟)’라고 하고, 큰 배는 ‘선(船)’이라고 합니다. 즉, 큰 배인 함선 ‘선(船)’자는 ‘주(舟)’, ‘팔(八)’, ‘입(口)’이라는 세 글자의 조합입니다. 세 글자를 합쳤더니 함선을 나타내는 ‘선(船)’자가 되었습니다. 함선에는 노아의 가족 여덟 명이 탔다는 성서의 기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여섯 개의 한문 글자를 통해 창세기와 관련성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한문이 창세기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요? 한문과 성서의 창세기는 어떤 시점에 어떤 관련성이 있는 것일까요? 지구에는 사천 년의 다섯 번의 종족 번식이 있었습니다. 지구에 최초로 등장한 종족은 성서에 나오는 거인족 ‘필리’입니다. 그 이후 네 번의 종족이 지구에 존속했습니다. 1만 년 전에 퍼진 ‘아담 족’은 한민족과 이스라엘의 조상입니다. ‘아담 족’은 한국식으로 말하면 ‘환웅 족’입니다. 아담과 환웅은 같은 말입니다. 아담, 환웅의 대손이 노아입니다. 성서에 따르면 노아의 대손이 단입니다. 단에게 13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12번째 아들이 하라입니다. 하라가 동쪽으로 중국의 천산산맥을 넘어 만주로 왔습니다. God-man 허경영에 의하면, 욕단의 두 번째 아들 하라가 동쪽으로 이동하여 단군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단군 세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47분의 단군이 있었습니다. 그중 유일하게 초대 단군인 하라만 단군입니다. 할아버지라 부릅니다. 하라가 할아버지라는 말의 어원입니다.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이유는, 하라가 그들이 살았던 에덴동산과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모두 가지고 만주로 왔기 때문입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영웅을 ‘바르’라고 합니다. ‘바르’는 한국말로는 ‘배달’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을 배달 겨레라 부릅니다. 배달과 바르는 소리 값이 같습니다. 아담 환웅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환한 나라, 중앙아시아에서 바투르, 배달 겨레가 되었고, 그들이 만주에 정착하면서 단군 하라 할아버지 족속이 된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 민족의 이동 경로와 우리 국호의 변천사는 일치합니다. 즉, 1만 년 전 아담의 환웅 족인 우리 민족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밝은 나라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중앙아시아 영웅 족 바투르, 즉 배달 민족이 되었다가 다시 만주로 이동하여 백의 민족, 단군 조선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민족의 이동이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배경입니다. 그들이 만주 조양 시에서 만든 문화가 홍산 문화이고, 그들이 만든 글자가 초기에는 갑골문이고 후기에는 한문이 되었던 것입니다. 한문 속에 창세기가 들어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문은 한민족이 만든 글자이지, 중국 민족이 만든 글자가 아닙니다. 한자는 성경의 창세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한자는 배달 민족, 바투르의 글자였습니다. 삼성기에 의하면 역대의 환웅이 신지 혁덕에게 글자를 만들라고 명령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한자의 도금, 즉 소리 값은 한국어에서 온 것이지 중국어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한자의 소리 값은 단음으로 모두 한국어 이름이 많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방향을 나타내는 북을 발음할 때 한국어로는 ‘북’ 하면 됩니다. 그런데 중국어로는 ‘페이’라는 두 음절로 발음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한문은 한민족이 만들었지, 중국 민족이 만든 것일 수 없는 것입니다. 한문이 한민족의 그림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이나 앞서서 일어난 만주의 홍산 문하나 갑골문에서도 증명됩니다. 아담족 환웅은 그들의 고향인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만주에 정착할 때까지의 역사를 한문에 그대로 남겨 놓았습니다. 삼계에서 보듯 역대의 환웅은 덕에게 문자를 만들라는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가 녹도문, 갑골문, 한문으로 변천하여 오늘의 일을 한 것입니다. 한문에 들어 있는 창세기를 추가로 찾아보겠습니다. ‘착할 선’이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이 글자는 양이 입으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형상의 사명 문자입니다. 즉, 양과 풀과 입 세 글자를 합치면 ‘착할 선’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이것은 창세기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하느님은 양을 키워 제사를 바치는 선인 아벨의 제사만 받습니다. 거만한 카인의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양을 기르는 아벨의 제사가 반영된 글자가 ‘착할 선’자인 것입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카인의 제사가 반영된 글자가 ‘악’이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악’이라는 글자를 잘 보십시오. ‘악할 악’이라는 글자는 뱀 두 마리가 좌우에서 마주보고 있고, 그 밑에 마음 심(心)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은 ‘악할 악’이라는 글자의 뜻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이 ‘악할 악’이라는 글자 역시 창세기를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하느님의 미움을 산 카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죽이려는 뱀 같은 마음을 그대로 표현된 것이 ‘악할 악’이라는 글자입니다. 즉, 뱀 두 마리가 두 개의 혀를 날름거리며 또아리를 튼 형상이 ‘악할 악’자인 것입니다. 보다시피 선과 악이라는 글자는 창세기의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즉, 양을 키워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는 선한 아벨과 동생에 대한 시기심으로 뱀과 같이 악한 마음을 가진 카인의 이야기를 ‘선악’이라는 한문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문은 창세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자들이 만든 글자입니다. ‘선악’이라는 상형문자는 창세기를 모르는 사람들, 우연히 만든 글자가 아닙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한문은 아담 족이요, 환웅 족인 한국인이 만든 글자이지 다른 민족이 만든 글자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한문에는 구약 성서의 창세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약 성서의 예수와 관련된 글들도 나옵니다. 먼저 소를 나타내는 ‘우’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소’자를 보면 여기에는 예수의 십자가가 나옵니다. ‘소 우’자는 사람이 십자가에 걸려 있는 모습의 사형 문자입니다. 즉, ‘소’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모습입니다. 소는 희생의 재물입니다. 소는 구약 성서에서 대표적인 희생 제물입니다. 구약 성서에는 소를 비롯한 동물들이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의 재물로 바쳐졌습니다. 이것을 대속 신앙이라고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강력한 대속 신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물의 희생을 통해서 인간의 죄를 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죄도 없는 수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의 재물로 바쳐졌습니다. 신약 성서의 예수는 동물들로 바쳐지는 희생 재물을 예수 자신이 희생 제물로 대신하였습니다. 희생할 때의 희생에는 소가 들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의 목장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시골 농부가 자식을 위해 마련하는 대학 학자금을 ‘우골탑’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절간에서 돌을 닦는 그림이 시도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소는 강력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소뼈다귀까지 고아 먹습니다. 소는 희생 제물의 대명사입니다. 예수 역시 희생의 제사를 십자가에 바쳤습니다. 그래서 ‘소’자에는 십자가에 달려 있는 예수의 상징이 들어 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요, 삼위일체 Avatar인 Huh Kyung-young은 소띠 생입니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소와 함께 생활하였고, 함께했던 소의 이름까지 ‘미리’라고 지어주었습니다. ‘소 우’자에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모습이 박혀 있고, 그 예수가 재림한 모습이 허경영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지구에 오신 삼위일체 Avatar입니다. 허경영이 삼위일체 화신님의 성씨인 ‘허’라는 글자에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성씨 ‘허’는 글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허’라는 글자 안에는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비밀의 코드가 숨어 있습니다. ‘허’라는 글자 안에는 1. 성령을 상징하는 말씀과 2. 성부를 상징하는 사람과 3. 성자를 상징하는 십자가 세 가지 부호, 부수가 들어 있습니다. 즉 말씀과 사람과 십자가 세 가지를 합쳐보니 기가 막히게 ‘허’라는 글자가 조합됩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한자 글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뜻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글자에는 삼위일체 신비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예언의 뜻을 가지고 있는 성씨가 허씨인 것입니다. 또 허씨의 ‘허’라는 글자는 모든 제도나 사물을 작용하게 하는 원리가 들어 있습니다. 즉 ‘허’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제도나 사물은 아무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왕조 시대 때에는 임금의 윤허를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권리를 행사할 때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아무 재산도 행사할 수가 없습니다. 허가를 받지 않으면 낡은 건물을 증축할, 결사, 사상의 자유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업적으로 윤리적으로는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남의 물건을 사용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결혼을 하려면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메시아의 성씨는 허씨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는 신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인류는 신에게 공기 사용료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물 사용료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환경 사용료도 주지 않습니다. 신이 인류에게 공기와 물을 통제하면 인류는 한 달도 버티지 못하고 멸망합니다. 인간은 신에게 허락받을 것, 허가받을 것, 허락을 받을 것 천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허경영의 성씨, 허씨에게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위에 증명에서 보듯이 삼위일체 Avatar가 허씨로 오는 것은 견강부회가 아닙니다. 높이의 가로 알이 아닙니다. 억지가 아닙니다. 객관적 사실입니다. 허경영의 허씨가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은 성씨는 격암유록에도 나옵니다. 격암유록에는 ‘천억 관례’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뜻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허씨 성을 통해 인류의 메시아를 보낼 것이라는 예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다른 기록에는 ‘공전멸병’이란 말도 나옵니다. ‘공전멸병’의 뜻풀이를 하면 김씨와 관련된 허씨 중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말입니다. 김씨와 관련된 허씨는 금관가야국의 김수로왕과 부인 허황옥과 관련된 성씨입니다. 즉 허씨의 메시아가 출연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허씨가 인류의 메시아가 오는 성씨는 성서에도 나옵니다. 구약 성서에는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 3장 15절에 자세히 나옵니다. “내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너는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보다시피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에게서 나온다는 기록이 창세기에는 두 번이나 언급되어 나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과 여자의 후손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허경영은 김해 금관가야국을 창시한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후손입니다. 허황옥은 여자의 몸으로 하나의 가계를 개척한 위대한 여걸입니다. 그러므로 허 씨 성을 가진 허경영은 여자의 후손입니다. 물론 성서에서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는 말은 예수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재림한 예수는 허경영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은 재림한 예수라 여자의 후손이고, 그의 조상이 허황옥이라는 여자여서 여자의 후손인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은 아버지의 도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후손입니다. 이와 같이 허경영이 여자의 후손임을 세 가지 증거를 댈 수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재림한 예수라는 증거는 허경영의 몸에 찍혀 있는 예수의 낙인을 통해서도 증명됩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습니다. 그 선명한 못 자국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재림한 예수라는 강력한 증거 이상의 증거입니다. 서보는 바와 같이 한자 문화에서 수월하게 구약 성서의 창세기와 신약 성서의 예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한자 문화는 성서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 집단들에 의해 만들어진 문자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허경영의 해설을 통해 한문 속에 숨어 있는 창세기의 비밀을 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허 씨라는 성씨가 메시아의 성씨일 수밖에 없는 이유도 살펴보았습니다. 허경영은 1950년 부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랑천 다리 아래에서 태어난 인류의 심판자입니다. 그의 논법과 강의에는 인류를 구원할 모든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영적 능력은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모든 성자들의 능력을 다 합쳐도 따라갈 수 없는 경지에 있습니다. 그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신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유일한 하늘로부터 가져온 불로유는 단순한 기적의 물질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신이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물질입니다. 인류는 이 불로유를 통해 허경영의 신성을 발견할 일입니다. 2023년 12월 29일 북향 아 아배고음 나 또라 공전멸병이라 그러죠. 공전멸병 여기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허씨 김씨 속에 시라는 뜻입니다. 김씨 속에. 그러니까 쇠 금자죠. 이것이. 전자에 앞에 금자를 비웁니다. 병사를 병사이 금자 이 병사를 비우라는 말입니다. 병사를 비우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에는 이 김씨를 비우라는 것입니다. 뒤에는 병사를 비우라고 합니다. 그럼 김씨를 비우니까 무엇이 나옵니까? 김의 허씨가 나옵니다. 비우라는 것입니다. 여기 비워라, 빼라. 다른 경주 김씨는 빼면 김씨가 없어져 버립니다. 근데 김의 김씨는 빼면은 김의 허씨가 붙어 있습니다. 그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학 공식입니다. 자가 내려오죠.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뒤에 이것이 병사, 병사. 이것이 쇠를 창을 든 창 과자거리 이것이지요. 그 병사를 빼버리니까 빼. 병사를 멸병 하면 무엇입니까? 멸병 가면 김씨가 남지 않습니까? 그러면 김치에서 김씨를 비어버리면 허자 남습니다. 이것을 빼면 여기서 병사를 빼버립니다. 빼버리면 김씨만 남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김이 되지 않습니까? 김이. 김에서 이 병사를 뺀다. 창을 들고 있는 두 병사를 빼라는 것입니다. 지워버리니까 김만 남죠. 그러니 김에서 또 김씨를 비워버리라고 합니다. 또 뺍니다. 비워버리니까 김의 허씨가 남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씨가 메시아다. 이것 왜 이러냐면, 이렇게 안 하면 왕한테 맞아 죽습니다. 김씨의 허씨는 다 멸종되는 것입니다. 김씨의 김씨는 왕이 다 멸종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자를 못 알아보게 암호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근데 풀 수 있는 사람이 알지요. 이 왕이 누군지 무엇이냐 이러면, 그것은 그냥 이것은 그냥 공짜고, 이것은 전자고, 그렇습니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여기에 호자가 숨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말로 해야 알지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제가 기축, 기축 전에 태어났지 않습니까? 제가 소띠에 태어납니다. 기축, 쌍축입니다. 소띠에 태어나고 제 성에 소, 이 제가 소 소입니다. 소, 소. 제가 소인데 이 소인데 이 십자가에 매 있는 이것이지요. 그렇지요? 제가 소띠. 근데 소띠 해의 기축년에 태어나고 몸 자체가 소라는 것입니다. 소로 태어났죠. 그 쌍축 무엇일까요? 소 목소리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메 ‘ 이러면 제 목소리가 ‘메 ‘ 이러면 소 울음소리입니다. 사람들이 들으면 진짜 제가 소를 부를 때 산에서 이 소리를 내면 우리 소가 저를 봅니다. 그럼 제가 데리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근데 다른 애는 아무리 울어도 안 내려옵니다. 그렇지요? 제가 ‘메 ‘ 이러면 크게 하면 소가 깜짝 놀라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는 소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노래 부를 때 보면 추풍 같은 것 부를 때 보면 제가 소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가슴이 이상합니다. 이상하죠? 그 일반 가수 목소리하고 틀립니다. 그 이 소 목소리가 있고 소 기축 띠입니다. 소띠가 소 목소리를 낸다. 그래서 쌍입니다. 축이 두 마리죠. 기축, 쌍입니다. 알았습니까? 그래서 이 격암유록이 ‘허’라는 것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허락을 받거나 모든 우리 사업은 ‘허’를 안 받으면 허 것입니다. 허, 허가. 그렇지요? 허락이죠. 이것 내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우리는 허가증이 있어야 하지요. 허가증이 없으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그렇지요? 허가증. 개인들은 허락. ‘아버지, 나 부산 좀 갔다 올게요.’ 그러면 부모가 ‘갔다 와라.’ 허락을 받습니다. 그러듯이 이것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래 옛날에 마패 의사가 가지고 있는 마패가 ‘허’입니다. 임금이 허락을 한 것입니다. 혼자입니다. 그것이 그 ‘허’자 가지고 다니는 것이지요. 그렇잖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회사 다니는 사람 신분증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허가증입니다. 맞잖습니까? 그것이 ‘허’. 삼성 그룹, 삼성의 직원이라는 허가증입니다. 증명하는 것. 이렇게 ‘허’자가 미래 우리 인류를 이 한반도를 구하러 온다. 그러니까 조선에서 조선으로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에서 오기 오는데 ‘천억 원 내라.’ 그렇지요? ‘천억 원.’ 하늘의 권력이 이제 온다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 사람이 올 때는 어떤 때입니까? 그 사람이 올 때는 언어도단입니다. 모든 것이 다 끊어진 시대에 옵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 그 언어도단 시대에 그 자가 옵니다. 그것이 말법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제 말이 필요 없습니다. 자식한테. 옛날에 여자가 삼종 지도입니다. 살아서는 시아버지 말 들어야 되고, 남편 말 들어야 되고, 늙어서는 아들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 그 종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랬는데 요새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반대입니다, 반대. 남편은 아내 말 들어야 합니다. 아버지는 어머니 말 들어야 합니다. 자기 말 하다가는 지구에서 쫓겨납니다. 밥 한 끼도 못 얻어먹습니다. 아내 말. 아버지는 어머니 말 들어야 삽니다. 자기는 마누라 말 들어야 삽니다. 자식은 며느리는 아들은 시어머니 저 어머니 말 들어야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삼종 지도가 반대로 삼부 지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여자가 세 개 다 권세를 쥐고 있지 않습니까? 살아 있을 때 시아버지 따르고, 시아버지 죽으면 남편 따르고, 남편 죽으면 아들 따르는 것이 여자 팔자인데, 지금은 말입니다. 남편은 어머니 말 들어야 비실비실 하다가 어머니 말 안 들으면 그냥 쫓겨나는 것입니다. 듣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마누라 말을 들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말을 들어야 합니다. 또 자기 자신은 어떻습니까? 마누라 말 들어야 하지요. 그러니까 삼종 지도가 뒤집어졌습니까, 안 뒤집어졌습니까? 뒤집어졌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삼종 지도에다가 구속에서 쫓겨나기 아주 시대가 바뀌었죠. 이제는 여자가 주장을 하니까 삼주 지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여자의 주장이 반대가 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요런 요런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메시지: God-man 허경영을 향한 사랑과 희망

또 우리 봐야 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해외 영상 한번 보겠습니다. 제 생일 때 온 것 재밌더군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기하의 세계성 허경영. 어서 빨리 만나자. 나 빨리 만나자 했으니 나 하여라. 이사에 다 모든 어어나 하여라. 하여라. 달 아을 하여라. 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님 보스입니다. 참 그 저 얘들은 명합니다. 근데 남자애가 저렇게 기가 죽은 건 요새 시대가 저렇습니다. 요새 막 여자 시대입니다. 남자는 저 조용히 해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이름은 태양입니다. 하의을 생계 허경영. 깨 만 만나자 했으니라. 이에 하여라. 하여라. 하 와 잘 있지. 사랑해. the God-man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the God-man께서 항공 봉강 건립과 제1 한우궁, 제2 한우궁 이렇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해외에서도 마음이 설레설레 합니다. 해외에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분들, 선 타국 땅에서 생을 마무리해야 하는 명에 놓여 있었지만 이 후를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이렇게 편안히 보내다가 the God-man 품 속에서 공 입성할 수 있는 은혜 허락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신희 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신희 님 강탄 감사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님 탄 드립니다. 님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강 축하합니다. 안젤레스 원로 대사 필입니다. 사랑합니다. 년 순입니다. 사 축하드립니다. 한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허영, 허유. 저는 LA 설정입니다. 이입니다. 민님을 감사드립니다. 님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경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의 숙입니다. 세계 핵인 한반도 강해 주심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해피 버스데이. 저는 노스라 살고 있는 태영입니다. 선리 말씀으로 다른 인식의 세계를 열어 주시고 신의 물질 불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리며 the God-man 사랑해요. 해피 버스데이. 강을 감축드립니다. 님만 의지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파나마 시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정자입니다. the God-man 강탄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영영 여기는 텍사스 스팀 김지영 어 이동입니다. 이초영, 이영입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님 생 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미국 자주는니다. 님 방을 축하합니다. 님 너무 보고 싶어요. 미국 프로에서 살고 있는 박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 지상원 님이고 무한 감사드립니다. 님 우리 크스 해요. 팔고 있는 째 딸 주입니다. 째 주입니다. 글글글 왔어요. 글글글 경 왔어요. 기다 오셨네. 감사합니다. 합니다. 사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는 버지니아 사는 진영입니다. the God-man 간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틀란타 이다입니다. the God-man의 강타는 진심을 축하드리고요, 저는 신을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만테민입니다. the God-man,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대천사 받기 위해서 the God-man 에너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합니다. 님 사는 남주입니다. 강님, 감축드립니다. 이렇게 저희에게 축복과 부 선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이렇게 the God-man 탄을 축하할 수 있는 것이 영광입니다. 저 아틀 사는 김성수입니다. the God-man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캐나다 토론토 영성센터 대천사 윤입니다. 대천사 윤입니다. 천사 권입니다. 사고입니다. 진님 강을 축하드립니다. 리크스 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해피데이 유. the God-man의 강탄 축하합니다. the God-man 사랑해요. 님 사랑합니다. 세계제 서영기를 사는 부녀 숙입니다. 님 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독일에서 탄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경영 쁘다 오셨네. 온 세상 사람들 여와 다 경배, 경배 합시다. 신 강한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시민님, 스페인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허 허연, 허연 합니다. 님 항 감사합니다. 농경 영장 정지원입니다. 오늘 회원님들이 귀하고 귀한 우리 스님의 강의 축의 메시지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전해요.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을 축하합니다. 김입니다. 신입 사랑합니다. 도교의 권 경이라고 합니다. 항상 신혜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인생의 지혜와 그 용기를 얻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드립니다. 님 일본에는 박입니다. 강님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본에 있는 지지자들 너지 좀 많이 주세요. 사랑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님 이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이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실 축하드려요. 생 축하합니다. 드립니다. 드립니다. 드립니다. 됐고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 이번은 한국에서 오신 작가입니다. 소네 축하드립니다. 이봉 마에 사는 고기입니다. 님, 간단 드립니다. 나라에 사는 김태우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경님, 객 회입니다. 수님을 맞이해서 오늘 유명한 시학 광장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인사드립니다. 님, 감사 감사드리고 드립니다. 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리 크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래도 해외에서 저렇게 모이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저것이 쉬워 보여도 어린애가 막 허경영 여기 하죠. 근데 그놈이 잘생겼습니다. 아, 그 걔는 볼수록 이쁩니다. 그렇게 생겼죠. 아, 근데 그런 복이 있네요. 그 허경영 막 장 노래 사아 부르고 있습니다. 그 애가 얼마나 건강해지겠습니까? 그리고 임하고 뭐가 벌떡벌떡 하게 잘생겼습니다. 아유, 그럼 이쁩니다. 어, 그런 애 녀석은 이렇게 손바닥으로 탁 때려주고 싶습니다. 되게 이쁩니다. 아유, 해외가 말입니다, 저렇게 교포가 두세 명 모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도 모여서 이렇게 플래카드 해놓고 기념 행사해 주는 것이 보통이 아니죠. 엄청 고맙습니다. 저 사람들은 엄청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해외 오늘 출연하는 사람들 전부 레벨이 오모가 올라가라. 우리 기사 마장 영상 찍은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 강의는 뭐 할 시간이 없네요. 구경하느라고. 여기죠, 여기요. 이쪽입니다. 이것이 스카이워크 양주시가 만듭니다. 우리 시청하고 노동에 전광판에 우리 무료 없이 나가지요. 한번 보십시오.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보실 텐데요. ARS 060708 8888. 이것 이것 돌리십시오. 돌리는 시간입니다. 이것 이렇게 길게 할 필요가 없는데. 이것 저 번호 번호 올리십시오. 08의 팔 자. 번호 올리십시오. 이제 그것은 그림을 올리지 말고. 그냥 어 이것을 올리나 정신이 없다, 정신이 없다. 뭐 그 복잡합니다. 다 했습니다. 살살 쳐 보십시오. 빠진 것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다 됐죠? 오늘이 토요 강연, 올해 년도에서 가장 마지막. 1420회. 그동안 우리에게 1220회. 142회도 많은 것입니다. 엄청난 양입니다. 신께서 항상 주 같은 섭리 말씀 주신 우리 신께 여러분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유, 신희 님 감사합니다. 신희 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모국의 땅을 떠나서 이국에서 God-man 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해외 지지자들에게 큰 박수 또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