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2 1074 찍을사람 없는 대통령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현재 정치 상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회 전반의 문제(핸드폰, 전기장판 등)를 해결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인류를 업그레이드하며, 세계를 통일할 것.
강연 시점: 2017년 4월 22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약 2주 전)
- 대한민국 정치 및 역사 분석
역대 대통령과 과도기: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정부 수반,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순으로 이어짐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화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순으로 이어짐
전두환 대통령 시절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전두환을 보좌하며 권력을 견제하고 대통령을 만듦
이승만 정권 붕괴 시 185명의 학생 사망,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 세월호 304명 학생 사망 등 정권 교체기에는 학생들이 희생되는 징조가 나타남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황교안 권한대행이 허정 과도정부 수반과 같은 역할을 함
예언서에 나타난 대통령:
대한민국의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명시되어 있음
박근혜: ‘십팔여와원(十八女瓦園)’으로 18대 대통령이자 박 씨임을 암시
노무현: ‘소인득권(小人得權)’으로 소인이 권력을 얻음을 의미
이명박: ‘수서형제(水鼠兄弟)’로 포항 물가 출신 형제가 권력을 잡음을 의미
김대중: ‘십오삼김(十五三金)’으로 삼김(三金) 시대의 김대중을 의미
김영삼: ‘법의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으로 남쪽 출신 국회의원 옷을 입은 법관을 의미
노태우: ‘덕의남원붕(德衣南猿朋), 천혼천불(千魂千佛)’로 남쪽에서 온 원숭이 상의 친구를 의미, 천(千) 사람의 혼(魂)을 달래고, 천(千)의 불사(佛事)를 한다.
전두환: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로 푸른 군복을 입은 남쪽 출신 독수리 상의 대머리임을 의미
박정희: ‘박 첨지(朴僉知), 삼대(三代), 홍두건(紅頭巾)’로 박 씨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며 머리에 붉은 총을 맞아 죽음을 의미
허정, 윤보선, 최규화 등 과도기 대통령은 예언서에 나타나지 않음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대통령 또한 예언서에 나타나지 않는 과도기적 인물일 것임
허경영: 예언서에 ‘천허권래(天許權來)’, ‘해인시대(海印時代)’, ‘공전멸병(空錢滅兵)’ 등으로 나타나며, 성이 ‘허 씨’임을 암시
‘공전 멸병’은 ‘돈 전(錢)’에서 ‘창을 든 병사(兵)’를 없애면 ‘김(金)’이 되고, ‘김(金)’을 비우면 ‘허(許)’가 남는다는 의미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주문의 13자 생일과 일치하며, 음력 11월생, 이름에 ‘서울 경(京)’이 들어가고, 획수가 33획이라는 예언과 일치함
미륵불은 흰 소띠이며, 기축(소띠)생으로 흰 소에 해당함
- 정책 및 비전
핸드폰 기능 개선:
현재 핸드폰 기능의 90%를 개선하여 사용자가 10%만 활용하는 문제 해결
강의 중 소리가 나지 않도록 자동 무음 기능 도입
집안의 전기장판, 가스 등을 감지하여 끄지 않고 외출 시 알람을 울리는 안전 기능 추가
리모컨 등 분실 시 핸드폰으로 찾을 수 있는 기능 도입
전기장판 안전 개선:
현재 판매되는 모든 전기장판은 사용 불가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 도입
안전공사는 안전하지 않은 전기장판 허가를 중단해야 함
전기장판 회수 및 새 제품 교체 시 5만원 지급
자동 꺼짐 기능 고장 대비 알람 소리 기능 추가
과학 기술 발전:
순간 이동: 비행기가 바늘구멍 같은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기술 개발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분해하여 ‘힉스’ 입자로 만들고, 이를 다시 ‘광자’로 바꿔 전파 상태로 이동시킨 후 재합성하는 원리
이동 중 사고나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음
장거리 이동에 1초 소요
영혼 이전: 늙은 몸의 세포를 떼어 배양 후 젊은 몸에 영혼을 이전하는 기술 개발
과학자들은 복제는 가능하지만 영혼을 넣는 기술은 허경영만이 보유
플라즈마 치료: 플라즈마를 이용해 80세 노인의 얼굴과 장기를 20세로 되돌리는 기술 개발
이러한 기술은 돈이 있는 사람만 이용 가능하지만, 하늘궁에서 돈 없는 사람도 치료해 줄 것임
미래 시대의 변화와 역할
4차원 시대의 도래와 과학 기술의 발전
미래에는 순간 이동 기술이 발달하여 미국까지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사람의 몸을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분해하여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후, 이를 빛(광자)으로 바꾸어 전파처럼 이동시킨 뒤 다시 합성하는 과학적인 원리.
이 기술을 통해 우주여행도 가능해지며,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리는 ‘플라즈마 치료’도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기술은 3차원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4차원 시대를 열 것.
이러한 기술을 과학자들에게 지시하여 연구를 완성할 것이며, 돈 없는 사람들도 하늘궁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것.
정치 및 경제 개혁: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국회의원 선거 자금, 지자체 선거 자금 등 국가 예산 낭비 중단
정치인들이 국민의 안전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행태 비판
국민 100% 중산층 달성
북한 문제 해결: 미국의 전자 교란 장치로 북한 미사일 발사를 막을 수 있으나, 무기 판매를 위해 일부러 성공하게 놔두는 미국의 속셈을 간파하고 컨트롤할 것임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중국을 컨트롤할 것임
중국은 만장일치 제도로 법안 통과가 어려움
중국 공산당은 당 조직 내 서열이 정해져 있어 쉽게 깨지지 않음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미리 정해진 지도자로서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함
- 인간의 지혜와 무명
인간의 지혜 6단계:
지혜:
인간의 6가지 지혜를 넘어선 ‘무사지(無師智)’를 가짐
스승 없이 하늘에서 가져온 지혜로, 병을 고치거나 미래를 예언할 수 있음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 마크 변경, 이재용 회장 체제 전환 등을 예언함
무명(無明)과 해탈:
인간은 ‘무명’ 때문에 0.1초 만에 미국에 갈 수 없는 등 어리석음에 갇혀 있음
불교의 12인연설(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에 따르면, 인간은 무명(無明)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육체라는 가방을 가지고 태어남
육체는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 덩어리이며, 육체에 갇힌 마음을 해방하는 것이 해탈임
해탈을 위해 팔정도, 사성제, 육바라밀 등을 실천해야 함
무명(無明)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고통을 받음
꿈은 인간을 3차원에서 4차원으로 이동시켜 시공간을 초월하게 하는 경험을 제공함
조상 꿈은 천우신조의 도움으로 만나는 것이며, 꿈의 내용에 따라 길흉을 알 수 있음
부부 관계는 전생의 부모 자식 관계일 수 있으며, 서로를 괴롭히는 것은 전생의 불효를 갚는 것임
정치인들의 무명(無明): 현재 대통령 후보들은 국민의 고통을 모르고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에 갇혀 있음.
해결책: 허경영과 같은 ‘무사지(無師智)’를 가진 지도자가 나와야 함.
선거 자금 낭비: 국회의원들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으로 선거 자금을 국가가 대주는 법을 만들어 국민 혈세를 낭비함.
해결책: 선거 자금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허경영과 같은 지도자가 이 체계를 바꿔야 함.
과도기적 혼란: 현재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적 상황이며, 누가 당선되더라도 국정 혼란이 가중될 것임.
해결책: 국민들은 과도기적 상황에 말려들지 말고, 허경영과 같은 예언된 지도자를 기다려야 함.
무사지(無師智): 스승 없이 스스로 깨달아 얻은 지혜. 가진 지혜를 의미한다.
무명(無明): 불교 용어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 인간이 고통받는 근본 원인으로 설명된다.
해탈(解脫): 불교 용어로,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경지에 이르는 것. 육체에 갇힌 마음을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힉스(Higgs): 물리학에서 모든 물질에 질량을 부여하는 기본 입자. 강연에서는 인간의 몸을 분해하고 재합성하는 과정의 핵심 물질로 언급된다.
관시(關係): 중국 문화에서 인간관계, 인맥을 중요시하는 개념. 중국 정치의 특징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천우신조(天佑神助):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다는 뜻. 김상환 선생이 그를 만난 것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한자
무명(無明) – (무(無)-none, 명(明)-bright)
과도기(過渡期) – (과(過)-pass, 도(渡)-cross, 기(期)-period)
수반(首班) – (수(首)-head, 반(班)-group)
총재(總裁) – (총(總)-total, 재(裁)-control)
보좌관(補佐官) – (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장인(丈人) – (장(丈)-elder, 인(人)-person)
언론(言論) – (언(言)-speech, 론(論)-discuss)
비리(非理) – (비(非)-not, 리(理)-reason)
고지식(固知識) – (고(固)-firm, 지(知)-know, 식(識)-knowledge)
총집결(總集結) – (총(總)-total, 집(集)-gather, 결(結)-bind)
절대절명(絶對絶命) – (절(絶)-absolute, 대(對)-oppose, 절(絶)-absolute, 명(命)-life)
시방세계(十方世界) – (시(十)-ten, 방(方)-direction, 세(世)-world, 계(界)-boundary)
평정(平定) – (평(平)-peace, 정(定)-settle)
우연(偶然) – (우(偶)-accidental, 연(然)-so)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force)
임기(任期) – (임(任)-duty, 기(期)-period)
쿠데타(coup d’état) – (쿠데타(coup d’état)-coup d’état)
자살자(自殺者) – (자(自)-self, 살(殺)-kill, 자(者)-person)
기득권(旣得權) – (기(旣)-already, 득(得)-obtain, 권(權)-right)
급증(急增) – (급(急)-rapid, 증(增)-increase)
과반수(過半數) – (과(過)-exceed, 반(半)-half, 수(數)-number)
오합지졸(烏合之卒) – (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개헌(改憲) – (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무용지물(無用之物) – (무(無)-none, 용(用)-use, 지(之)-of, 물(物)-thing)
혼란(混亂) – (혼(混)-mix, 란(亂)-disorder)
혁명(革命) – (혁(革)-change, 명(命)-mandate)
예언서(預言書) – (예(預)-foretell, 언(言)-speech, 서(書)-book)
암시(暗示) – (암(暗)-dark, 시(示)-show)
소인도권(小人得權) – (소(小)-small, 인(人)-person, 득(得)-obtain, 권(權)-power)
수서형제(水鼠兄弟) – (수(水)-water, 서(鼠)-rat, 형(兄)-e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입법(立法) – (입(立)-establish, 법(法)-law)
과도기(過渡期) – (과(過)-pass, 도(渡)-cross, 기(期)-period)
절대(絶對) – (절(絶)-absolute, 대(對)-oppose)
정권(政權) – (정(政)-government, 권(權)-power)
징크스(jinx) – (징크스(jinx)-jinx)
징조(徵兆) – (징(徵)-sign, 조(兆)-omen)
임원진(任員陣) – (임(任)-appoint, 원(員)-member, 진(陣)-formation)
경영진(經營陣) – (경(經)-manage, 영(營)-operate, 진(陣)-formation)
철밥통(鐵밥통) – (철(鐵)-iron, 밥통-rice bowl)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human)
대순진리(大巡眞理) – (대(大)-great, 순(巡)-patrol, 진(眞)-truth, 리(理)-reason)
미륵(彌勒) – (미(彌)-full, 륵(勒)-rein)
기축생(己丑生) – (기(己)-self, 축(丑)-ox, 생(生)-birth)
무극신(無極神) – (무(無)-none, 극(極)-extreme, 신(神)-god)
풍치없진(風致없盡) – (풍(風)-wind, 치(致)-reach, 없(없)-none, 진(盡)-exhaust)
태월천상어물(太月天上魚物) – (태(太)-great, 월(月)-moon, 천(天)-heaven, 상(上)-above, 어(魚)-fish, 물(物)-thing)
희천군(熙天君) – (희(熙)-bright, 천(天)-heaven, 군(君)-ruler)
진복조(眞福祖) – (진(眞)-true, 복(福)-blessing, 조(祖)-ancestor)
정산조(鼎山祖) – (정(鼎)-tripod, 산(山)-mountain, 조(祖)-ancestor)
배송지원(拜送支援) – (배(拜)-bow, 송(送)-send, 지(支)-support, 원(援)-aid)
증명체계(證明體系) – (증(證)-prove, 명(明)-bright, 체(體)-body, 계(系)-system)
판밖(板밖) – (판(板)-board, 밖-outside)
지왕칸(地王汗) – (지(地)-earth, 왕(王)-king, 칸(汗)-khan)
시천주조화정영심곡(侍天主造化定永心曲) – (시(侍)-serve, 천(天)-heaven, 주(主)-lord, 조(造)-make, 화(化)-transform, 정(定)-settle, 영(永)-eternal, 심(心)-heart, 곡(曲)-song)
만사지(萬事知) – (만(萬)-ten thousand, 사(事)-thing, 지(知)-know)
성도진인수(聖道眞人數) – (성(聖)-holy, 도(道)-way, 진(眞)-true, 인(人)-person, 수(數)-number)
천우신조(天佑神助) – (천(天)-heaven, 우(佑)-help, 신(神)-god, 조(助)-assist)
백천만금난조(百千萬金難遭) – (백(百)-hundred, 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금(金)-gold, 난(難)-difficult, 조(遭)-meet)
구천(九泉) – (구(九)-nine, 천(泉)-spring)
해탈(解脫) – (해(解)-untie, 탈(脫)-escape)
열반(涅槃) – (열(涅)-nirvana, 반(槃)-nirvana)
무여열반(無餘涅槃) – (무(無)-none, 여(餘)-remainder, 열(涅)-nirvana, 반(槃)-nirvana)
유여열반(有餘涅槃) – (유(有)-have, 여(餘)-remainder, 열(涅)-nirvana, 반(槃)-nirvana)
오온(五蘊) – (오(五)-five, 온(蘊)-heap)
일체고액(一切苦厄) – (일(一)-all, 체(切)-cut, 고(苦)-suffering, 액(厄)-calamity)
골다공증(骨多孔症) – (골(骨)-bone, 다(多)-many, 공(孔)-hole, 증(症)-disease)
무사지(無師智) – (무(無)-none, 사(師)-teacher, 지(智)-wisdom)
사물지(事物智) – (사(事)-thing, 물(物)-object, 지(智)-wisdom)
사실지(事實智) – (사(事)-fact, 실(實)-truth, 지(智)-wisdom)
창조지(創造智) – (창(創)-create, 조(造)-make, 지(智)-wisdom)
학위지(學位智) – (학(學)-learn, 위(位)-position, 지(智)-wisdom)
곤위지(困危智) – (곤(困)-distress, 위(危)-danger, 지(智)-wisdom)
천이지(天意智) – (천(天)-heaven, 의(意)-will, 지(智)-wisdom)
정념(正念) – (정(正)-right, 념(念)-thought)
정견(正見) – (정(正)-right, 견(見)-view)
정명(正命) – (정(正)-right, 명(命)-livelihood)
정어(正語) – (정(正)-right, 어(語)-speech)
정음(正音) – (정(正)-right, 음(音)-sound)
정사유(正思惟) – (정(正)-right, 사(思)-think, 유(惟)-consider)
정정진(正精進) – (정(正)-right, 정(精)-diligence, 진(進)-advance)
정정(定靜) – (정(定)-settle, 정(靜)-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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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통령 선거는 왜 ‘찍을 사람 없는 선거’인가요?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무명의 시대를 끝내고 국민을 해방시킬 유일한 지도자.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와 허경영의 역할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고 느끼는 고통스러운 상황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무명의 시대를 끝내고 국민을 해방시킬 유일한 지도자.
- 현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정치인들
현재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고 느낄 정도로 무능한 정치인들만 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 상태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그룹의 위기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미래에 일어날 일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국민 안전을 등한시하는 시스템
허경영은 현재의 기술과 시스템이 국민의 안전을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다
휴대폰 문제점: 강의 중 벨 소리가 울리는 등 기본적인 에티켓 기능조차 부족하며, 분실 시 찾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은 휴대폰 기능의 90%를 개선하여 분실 방지 및 다른 기기 제어 기능을 추가할 것입니다.
전기장판 안전 문제: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이 없어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허경영은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고, 혹시 모를 고장에 대비해 알람 기능까지 갖춘 전기장판을 의무화할 것입니다. 기존 제품은 정부가 회수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
리모컨 분실 문제: 노인들이 리모컨을 찾지 못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휴대폰으로 리모컨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제안합니다.
무능한 국회와 정치 시스템
현재 국회는 과반수 의석을 가지고도 법안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의 의석수를 합쳐도 과반수가 되지 않아 국정 운영이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국민의 삶을 개선할 법을 만들 수 없어 국회가 ‘무용지물’이 되고 나라는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선거 자금을 국가 예산으로 충당하는 ‘선거 공영제’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이는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것과 같습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특별한 능력
역사 속 ‘허(許) 씨’의 역할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마다 ‘허(許) 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나타나 혼란을 수습하고 나라를 안정시켰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 정부 수반,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하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을 보좌한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들은 언론 통제 시기에도 비리를 감추지 않고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을 잡아넣는 등 올바른 판단을 내렸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허 씨’의 등장이 우연이 아니며, 십자가 위의 존재(하나님)의 말씀처럼 ‘허락’과 ‘허가’를 상징한다
예언서에 나타난 허경영
400년 전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모두 나와 있으며, 허경영의 등장 또한 예언되어 있습니다.
‘천억 원 내 혜인 시대 공전 멸병’: 허경영은 희망 없는 시대에 하늘에서 오며, 성씨는 ‘허 씨’임을 암시합니다. ‘공전 멸병’은 ‘김(金)’에서 ‘병(兵)’을 없애면 ‘허(許)’가 남는다는 풀이입니다.
‘흰 소’ 미륵: 대순진리회 등 종교에서는 미래에 올 미륵을 ‘흰 소’로 묘사하는데, 허경영은 자신이 소띠(기축생)이며 ‘백궁’을 이야기하는 것과 일치한다
‘특별시’와 ‘서울 경(京)’: 예언서에는 미륵이 서울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나와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가는 것과 일치합니다.
주문 숫자 일치: 대순진리회 주문인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글자가 허경영의 생일과 일치하며, 무극과 태극의 합수인 11이 허경영의 음력 생월과 일치합니다.
이름 핵수 33: 유럽 성당의 마방진에 새겨진 미래 메시아의 이름 핵수가 33인데, 허경영의 이름 핵수도 33으로 일치합니다.
33천 꼭대기에서 온 자: 각 종교에서 미래 메시아가 33천 꼭대기에서 온다고 예언했는데, 허경영이 이와 일치합니다.
허경영의 ‘무사지(無師智)’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사물 인식), 사실지(사실 기반), 창조지(창조적 사고), 학위지(학습), 곤위지(경험)의 5단계와 천지(타고난 지혜)까지 총 6단계로 나뉩니다.
하지만 허경영의 지혜는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무사지(無師智)’, 즉 스승 없이 스스로 깨달은 지혜입니다.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그룹의 미래, 대우그룹과 쌍용의 몰락 등을 수년 전에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오직 ‘무사지’를 가진 신인(神人)만이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미래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4차원 시대의 도래와 과학 기술의 발전
미래에는 순간 이동 기술이 발달하여 미국까지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사람의 몸을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분해하여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후, 이를 빛(광자)으로 바꾸어 전파처럼 이동시킨 뒤 다시 합성하는 과학적인 원리입니다.
이 기술을 통해 우주여행도 가능해지며,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리는 ‘플라즈마 치료’도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기술은 3차원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4차원 시대를 열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기술을 과학자들에게 지시하여 연구를 완성할 것이며, 돈 없는 사람들도 하늘궁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와 세계 통일
중국은 ‘관시(關係)’ 문화가 지배적이며, 당 조직을 통해 상하 관계와 서열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만장일치 제도를 통해 법안을 통과시키며, 이는 안정적인 통치에 기여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중국의 ‘관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입니다.
북한 문제와 미국의 속셈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미국의 우주광선 및 전자 교란 장치로 얼마든지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무기 판매를 위해 북한의 미사일 성공을 일부러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병 주고 약 주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국의 속셈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중국을 통제하고 사드와 같은 무기를 자체 개발하여 한민족을 속이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 인간의 ‘무명’과 해탈
불교의 12인연과 ‘무명’
불교에서는 인간이 12가지 인연(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으로 인해 지구에 태어났다고 봅니다.
이 중 ‘무명(無明)’은 어리석고 지혜가 밝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며, 인간이 0.1초 만에 미국을 가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인간은 이 ‘무명’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육체라는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육체와 마음의 대립, 그리고 해탈
육체는 마음의 말을 듣지 않고, 조금만 잘못 관리해도 병이 생겨 고통을 줍니다.
육체는 마음에게 원수와 같은 존재이며, 불교에서는 육체를 벗어나는 것을 ‘해탈’ 또는 ‘열반’이라고 합니다.
부부나 자식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는 것은 전생에 부모였던 인연이 다시 찾아와 불효를 갚게 하려는 것입니다.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것도 ‘천우신조’이며, 조상이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할 징조입니다.
‘무명’을 깨달으면 이러한 육체적, 관계적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겸손의 중요성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자만했다가 침몰한 것처럼, 자만은 불행을 초래합니다.
이회창 후보의 부인이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한 것도 하늘을 모욕하는 행위로 인해 낙선했습니다.
허경영을 잡으려 하거나 방해하는 것은 큰 오산이며,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초래할 것입니다.
- 허경영의 메시지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선거’이지만, 국민들은 허경영을 통해 무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허경영은 스승 없는 지혜인 ‘무사지’를 가지고 있으며,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유일한 지도자입니다.
그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갇혀 있는 상태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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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대통령 선거와 국민의 고통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선거로, 국민은 투표해야 하는 고통을 겪고 있다. 청와대라는 감옥에 때를 맞춰 들어가지 않으면 쫓겨나므로, 자신이 들어가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
허 씨 가문의 역사적 역할과 전두환 정권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정부 수반,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역사 속에서,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하 대통령이 나왔다. 최규하 대통령 이전에는 전두환의 측근인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전두환을 보좌하며 막강한 권력을 행사했다. 이들은 전두환의 장인을 잡아넣는 등 고지식하게 행동하며 전두환 대통령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고, 대통령을 만든 것도 이들이었다. -
허경영의 미래 비전: 핸드폰과 전기장판 혁신
핸드폰과 전기장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한다.
핸드폰 기능 개선: 현재 핸드폰 기능의 90%를 바꾸어, 사용자가 10%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다.
예를 들어, 리모컨을 찾지 못하는 노인을 위해 핸드폰에 찾는 기능을 넣어 등록된 물건의 위치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다.
전기장판 안전 강화: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안에 전기가 자동으로 꺼지도록 하여 화재를 예방할 것이다.
현재 전기안전공사가 허가하는 전기장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관 출입 시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기능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갑작스러운 상황 발생 시 전기장판을 끄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장치 개선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들은 대통령이 직접 관리해야 할 사안이며, 현재 전기안전공사는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
- 허 씨 성씨의 역사적 의미와 예언
허 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하며, 이는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역사 속 허 씨 인물: 허준(한의학), 허웅(한글 사전), 허백년(동양화), 허균(홍길동전)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허 씨 인물들을 언급한다.
위기 극복의 허 씨: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허 씨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마무리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주장한다.
허락과 허가: ‘허락’, ‘허가’라는 단어의 의미를 통해 허 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세상은 허 씨의 허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고 말한다.
전두환과 허 씨 보좌관: 전두환 대통령이 허 씨 보좌관들을 두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는 허 씨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한다.
- 한국 대통령들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한국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이 예언서에 나와 있음을 언급하며, 허경영의 등장 또한 예언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역대 대통령들의 예언: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400년 전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고 말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왕원’으로 예언되어 있으며, 18대 대통령이자 박 씨 성을 가진 여성 대통령으로 청와대 출신이라는 점이 일치한다고 설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소인도권’, 이명박 대통령은 ‘수서형제’, 김영삼 대통령은 ‘법이남목피신’, 노태우 대통령은 ‘덕이남은붕천원천불’, 전두환 대통령은 ‘청이남았죠독수리조자’ 등으로 예언되어 있다고 말한다.
최규하 대통령과 이번에 당선될 대통령은 과도기적 인물로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다고 말한다.
허 씨의 등장과 세계 통일: 예언서에 허경영이 등장하면 허 씨들이 마중을 오고, 이 허 씨가 등장하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한다고 나와 있다고 주장한다.
절대 권력 붕괴 시 허 씨의 역할: 이승만, 박정희와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 씨들이 나타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한다.
- 학생 희생과 정권 교체의 징크스
한국 현대사에서 학생들이 희생될 때마다 정권 교체가 일어나는 징크스가 있음을 지적한다.
이승만 정권과 4.19 혁명: 이승만 정권 붕괴 시 185명의 학생들이 희생되었고, 허정 과도정부가 중립적으로 윤보선 대통령을 옹립하는 역할을 했다.
박근혜 정권과 세월호 참사: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학생들이 희생되었고, 황교안이 과도기 수반으로 나타났다.
징조와 예언: 학생들이 희생되는 것은 정권 교체의 징조이며, 하늘이 보여주는 신호라고 말한다.
청와대 쿠데타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청와대가 쿠데타에 휘말릴 것을 미리 예언했다고 주장한다.
- 미국 대통령 선거와 자살률의 상관관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 자살률 사이에 흥미로운 상관관계가 있음을 제시한다.
공화당 집권 시 자살률 증가: 역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보면, 공화당이 집권할 때 자살자 수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인다.
공화당은 부자들의 당, 기득권층의 당으로, 부자나 무기업자의 편을 들기 때문에 서민들의 삶이 어려워져 자살률이 높아진다고 분석한다.
민주당 집권 시 자살률 감소: 민주당이 집권하는 기간에는 자살자 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민주당은 서민들의 편을 들기 때문에 자살률이 낮아진다고 설명한다.
미국의 파도: 미국의 자살률은 마치 파도처럼 공화당과 민주당 집권에 따라 오르내린다고 비유한다.
- 한국의 자살률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의 자살률 또한 심각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을 제로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 자살률의 급증: 이승만부터 문재인, 안철수 시대까지 한국의 자살률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다.
허경영의 자살률 제로 비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제로가 될 것이며,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청와대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 국회의 무능과 정치 혼란
현재 국회의 무능력과 정치 혼란을 비판하며,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법을 만들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과반수 의석의 한계: 박근혜 대통령은 과반수 의석을 가지고도 법을 만들지 못했고, 문재인과 안철수 또한 연합해도 과반수가 되지 않아 국회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개헌 논의의 무의미함: 국회가 개헌을 논의하지만, 서민 경제를 위한 법은 통과시키지 못하며, 이는 나라를 혼란에 빠뜨릴 뿐이라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정신 혁명과 역사적 반복
정치 혼란의 시기에 허경영이 등장하여 정신 혁명을 이끌 것이며, 이는 역사의 반복이라고 말한다.
박정희의 물질 혁명과 허경영의 정신 혁명: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 혁명을 이끌었다면, 허경영은 정신 혁명을 통해 국민 정치 혁명 연대를 이끌 것이다.
역사의 반복: 현재의 정치 혼란은 예견된 길이며, 허경영과 같은 혁명 세력이 등장하는 것은 역사의 반복이라고 말한다.
- 지혜의 단계와 무사지(無師智)
인간의 지혜를 여러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허경영의 지혜는 스승이 없는 ‘무사지’라고 말한다.
인간 지혜의 여섯 단계:
사물지: 어린아이들이 사물을 보고 아는 지혜.
사실지: 고등학생들이 사실에 입각하여 아는 지혜.
창조지: 스스로 작사, 작곡, 글짓기 등을 하는 창조적인 지혜.
학위지: 학교나 부모에게 배우는 지혜.
곤위지: 경험을 통해 배우는 지혜 (예: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아는 것, 절벽의 위험을 감지하는 것).
천지: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좋은 지혜 (예: 정주영 회장의 아산만 방조제 건설).
허경영의 무사지: 허경영의 지혜는 이 여섯 가지 인간 지혜를 뛰어넘는 ‘무사지(無師智)’로, 스승 없이 스스로 통찰하는 지혜라고 말한다.
- 삼성그룹 예언과 무사지의 증명
허경영이 삼성그룹의 미래를 예언한 사례를 들며, 자신의 무사지를 증명한다.
이건희 회장 와병 예언: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실제로 일주일 후인 5월 10일 쓰러졌다.
삼성 마크 변경 및 이재용 회장 승계 지시: 삼성 마크를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고, 이재용을 빨리 회장으로 앉히라고 지시했다.
당시 삼성 내부에서는 이부진과 이재용의 권력 다툼이 있었지만, 허경영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삼성이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예언의 어려움: 임원진이나 경영진이 허경영의 예언을 회장에게 전달하기 어려웠을 것이며, 이는 자신의 무사지를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예언이라고 강조한다.
신인(神人)의 지혜: 무사지는 인간에게는 없는 신인(神人)의 지혜라고 말한다.
-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대순진리회 등 여러 종교의 예언이 허경영과 일치함을 강조하며, 자신이 예언된 미륵임을 주장한다.
강경산 선생의 미륵 예언: 강경산 선생은 50년간 미륵이 소띠로 올 것이라고 예언했고, 10만 명의 소띠를 조사했지만 찾지 못했다.
김상환 선생의 증언: 김상환 선생은 50년간 대순진리 공부를 했지만 미륵을 찾지 못하다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그를 만난 후 병이 완치되었다고 증언한다.
심우도와 흰 소: 심우도에서 미래에 오는 미륵은 흰 소로 묘사되며, 이는 백궁(흰 궁)과 연결된다. 허경영은 소띠(기축생)이며, 이는 흰 소 미륵 예언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예언의 일치:
출생지: ‘특별시’의 ‘특’자가 ‘소 우(牛)’와 ‘절 사(寺)’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특별한 사람이 서울에서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 허경영의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가 서울 출생 예언과 일치한다.
생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글자가 허경영의 생일과 같아야 미륵이라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과 일치한다.
숫자 11: 무극과 태극의 합수가 11이며, 11월에 오지 않은 자는 미륵이 아니라는 예언이 있다.
이름 핵수 33: 허경영의 이름 핵수가 33이며, 이는 마방진과 같이 미래에 올 메시아의 이름 핵수와 일치한다.
성씨: 허 씨 성을 가진 자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와 세계를 바꿀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천우신조: 김상환 선생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천우신조(天佑神助)’이며, 이는 하늘과 신(조상신)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일이라고 말한다.
- 미래 과학 기술: 순간 이동과 영혼 이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래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순간 이동과 영혼 이전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순간 이동 기술: 비행기가 바늘구멍 같은 작은 통로로 들어가 미국까지 1초 만에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과학적인 기술이며, 비행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기술은 우주 여행까지 가능하게 할 것이다.
영혼 이전술: 100세 노인의 세포를 떼어 배양한 후 젊은 몸에 100세 노인의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허경영만이 할 수 있으며, 과학자들이 영혼을 넣는 방법을 허경영에게 배워야 한다.
물질의 변화와 이동:
인간의 몸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충돌하면 힉스 입자가 나온다.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 플라즈마(전체), 영체의 다섯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
몸을 플라즈마 상태로 바꾸면 힉스로 변환되고, 이는 다시 광자로, 광자는 전파로 바뀌어 순간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동된 전파는 목적지에서 다시 합성되어 원래의 몸으로 나타난다.
4차원 시대: 4차원 시대에는 공간과 시간이 초월되어 0.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허경영은 10차원 너머에서 왔으며, 인류를 4차원 시대로 이끌 것이다.
플라즈마 치료: 플라즈마를 이용하면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릴 수 있으며, 심장, 간, 뇌 등 모든 장기가 젊어진다.
이러한 기술은 돈 있는 사람만 누릴 수 있지만, 허경영을 찾아오면 무료로 해줄 것이다.
- 부부 관계와 전생의 인연
부부 관계는 전생의 인연, 특히 부모 자식 간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남편과 아내의 전생: 미운 남편은 죽은 아버지, 미운 아내는 죽은 어머니가 전생에 못 다한 인연을 갚기 위해 온 것이라고 말한다.
효도와 불효: 전생에 부모에게 불효했기에 현생에서 배우자로 만나 괴로움을 겪는 것이며, 이를 이해하고 갚아야 한다고 말한다.
가족 관계의 반복: 부부지간은 대부분 자신의 가족 관계이며, 이를 모르고 원수처럼 대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빚 갚음의 과정: 전생의 잘못을 현생에서 갚아야 하며, 이를 통해 영혼이 성장하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한다.
- 꿈과 조상, 그리고 4차원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것은 천우신조이며, 이는 4차원의 시공간 초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꿈속 조상과의 만남: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무나 경험하는 것이 아니며, 천우신조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꿈의 징조: 깨끗한 옷을 입은 조상은 좋은 징조, 누더기 옷을 입은 조상은 집안의 불행을 암시한다.
4차원 현상: 죽은 조상이 꿈에 나타나는 것은 시공간을 초월한 4차원 현상이며, 이는 구천을 방황하는 영혼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 불교의 12인연과 무명(無明)
불교의 12인연을 설명하며,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은 ‘무명’을 없애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12인연: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루어진 12가지 인연으로, 인간이 지구에 태어나는 원인이다.
지구에 온 목적: 인간은 무명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육체라는 가방에 갇혀 마음공부를 해야 한다.
육체와 마음의 대립: 육체는 마음의 말을 듣지 않고, 병을 통해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와 같은 존재이다.
해탈과 열반: 불교에서 해탈은 육체를 벗어나는 것이며, 열반은 무여열반과 유여열반으로 나뉜다.
육체의 고통: 못생긴 육체, 병든 육체 등 육체는 인간에게 고통을 주며, 이는 무명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무명 극복: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무명을 깨달으면 부부 싸움도 사라지고, 육체에 갇힌 마음이 해방될 수 있다고 말한다.
타이타닉호와 이회창의 사례: 무명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며, 타이타닉호 선장의 오만함과 이회창 후보 부인의 경솔한 발언이 그들의 불행을 초래했다고 말한다.
오온(五蘊): 육체는 오온으로, 3분만 숨을 쉬지 않아도 썩어버리는 허무한 존재이며, 이 오온에 갇힌 마음이 해방되어야 한다.
정치인들의 무명: 현재 정치인들은 무명에 갇혀 국민의 고통을 알지 못하며, 허경영만이 미래를 내다보고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중국의 ‘관시(关系)’ 문화와 허경영의 역할
중국의 ‘관시(关系)’ 문화를 설명하며, 허경영이 중국을 통일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라고 말한다.
관시 문화의 특징: 중국은 ‘관시’라는 상하 관계와 인맥을 중시하는 문화가 있으며, 당 조직을 통해 다음 지도자가 미리 정해지는 시스템이다.
만장일치 제도: 중국은 국회에서 만장일치가 아니면 법이 통과되지 않는 제도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통치가 가능하다.
허경영의 통일 비전: 허경영은 이러한 관시 문화를 꿰뚫고 있으며, 중국을 간단하게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 비유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를 육체와 마음의 관계로 비유하며, 국민이 정치인에게 갇혀 있다고 말한다.
육체(정치인)와 마음(국민): 육체인 정치인들이 마음인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으며, 국민은 이들에게 갇혀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해방의 필요성: 국민이 정치인에게서 해방되려면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미래 지도자론
허경영이 예언된 미래 지도자이며,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미리 정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예언의 일치: 허경영은 각 종교의 예언과 100% 일치하며, 스승 없는 지혜인 ‘무사지’를 가지고 태어났다.
미리 정해진 지도자: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다음 지도자는 미리 정해져야 하며, 허경영은 과도기적 혼란을 끝낼 유일한 지도자라고 말한다.
- 선거 공영제의 문제점과 국민 혈세 낭비
선거 공영제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제도이며,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법을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국민 혈세 낭비: 대통령 선거에 5천억,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지자체 선거에 1조 등 막대한 국가 예산이 선거 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정치인들의 이기심: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선거 비용을 국가가 대도록 법을 만들었으며, 이는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이라고 비판한다.
무명의 정치인: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알지 못하는 ‘무명’한 사람들이며, 이들에게는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없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손금과 미래 기술의 발전
허경영의 특별한 손금과 함께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자신의 비범함을 강조한다.
특별한 손금: 허경영의 손끝은 뾰족하지 않고 볼록하며, 엄지손가락에 마디가 없고 직선이다. 또한 20개의 손가락 지문이 모두 동그라미로, 이는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말한다.
미래 교통수단: 비행기가 볼펜 사이즈의 구멍으로 통과하여 미국에 1초 만에 도착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양성자와 중성자의 충돌로 발생하는 힉스 입자가 광자로, 다시 전파로 바뀌어 이동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비행기 회사가 속도에 따라 요금을 책정하여 부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다.
- 인체 구성 원소와 질병의 관계
인체가 다양한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정 원소의 부족이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인체 구성 원소: 인간의 몸은 수소, 헬륨, 리튬, 탄소, 질소, 산소 등 118개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 은, 백금, 아연 등도 포함되어 있다.
원소 부족과 질병: 아연이 부족하면 빈혈이 오는데, 바나나에 아연이 많으므로 여성들은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 핸드폰 통화와 미래 입체 영상 기술
현재 핸드폰 통화가 빛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임을 설명하며, 미래에는 입체 영상 통화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빛을 통한 정보 전달: 핸드폰 통화 시 상대방의 얼굴이 빛으로 분해되어 전달되고, 수신 측에서 다시 합성되어 나타난다.
미래 입체 영상: 20년 전부터 예언했던 입체 영상 기술이 곧 상용화될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 연구를 마무리할 것이다.
- 전기장판 안전 규제와 국민 안전
전기장판의 안전 문제와 미흡한 규제를 지적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한다.
전기장판 자동 꺼짐 기능: 전기장판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고장 날 경우를 대비하여 알람 소리가 나도록 해야 한다.
정부 회수 및 교체: 안전장치가 미흡한 전기장판은 정부가 전량 회수하고, 새 전기장판으로 교체해 주어야 한다.
국민 안전 최우선: 국민의 안전을 돈에 팔아먹는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안전장치를 개선하여 국민을 안전하게 지킬 것이라고 말한다.
- 북한 미사일 문제와 미국의 속셈
북한의 미사일 문제에 대한 미국의 속셈을 폭로하며, 허경영만이 미국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지도자라고 말한다.
미국의 전자 교란 능력: 미국은 우주광선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얼마든지 막을 수 있는 전자 교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무기 판매를 위한 방치: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간혹 성공하게 놔두는 것은 무기 판매를 위한 합작품이며, 병 주고 약 주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미국을 컨트롤할 지도자: 허경영만이 미국의 속셈을 꿰뚫고 협상할 수 있으며, 미국과 중국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지도자라고 말한다.
- 팔정도와 무명 탈피
불교의 팔정도를 통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하며, 허경영의 지혜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뛰어넘는다고 말한다.
팔정도의 가르침: 팔정도는 바른 눈,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동, 바른 생활, 바른 노력, 바른 마음, 바른 집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통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
석가모니의 한계: 석가모니는 모든 인류가 똑같다고 말했지만, 허경영이 등장한 이후에는 이 말이 맞지 않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무사지: 허경영의 지혜는 스승이 없는 ‘무사지’로, 인간의 여섯 가지 지혜를 뛰어넘는다고 강조한다.
스크립트
제목이 좀 재밌죠?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맞습니까? 안 찍을 수도 없고, 찍을 수도 없고. 그래서 찍으려고 했던 사람은 놀러 가버리고, 찍으려고 했던 사람은 종로 3가에 가버렸대.
가버리고 청와대라는 감옥에 때를 맞춰서 안 들어가면 쫓겨나요. 자기가 들어가야 될 때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이승만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그 다음 누가 됐죠? 허정이가 뭐죠? 가도 정부 수반이에요, 수반. 그 다음에 허정이다면 윤보선 대통령이 되죠.
또 윤보선 다음에 누가 됩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이렇게 돼요. 박정희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에 최규화 대통령이 나와요. 그 다음에 최규화 대통령이 나오기 전에 전두환의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하고 허삼수는 친구죠.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어요? 허청일이 민주당, 민정당 대표 총재 비서실장, 대표 비서실장.
전두환이 비서실장이예요. 이 사람들은 보좌관이고, 이 사람은 비서실장이예요. 내 허 씨가 전두환이의 뺑 둘러 있었는데, 그중에 이 사람이 파워가 대단히 셌죠. 전두환 장인을 잡아 넣어 안 잡아 넣어? 이 사람이 전두환 장인을 잡아 넣으니까 대통령의 장인을 잡아 넣자고 고집부린 사람이야.
그러니까 전 대통령이 “우리 장인은 안 잡아 넣으면 안 되냐?” 물을 거세 안 물을 거세요. 처음에는 전두환 장인을 안 잡아 넣어요. 누구를 잡아 넣습니까? 전두환 씨의 장인과 가까운 장영자를 잡아넣어. 장영자를 잡아넣고 그 다음에 전두환의 장인 집안을 차례대로 건드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이것도 전두환 장인 집안이거든. 그러니까 전두환 대통령이 보는데 이 허완병, 허문덕, 허삼스, 허청일이가 에누리가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이때는 언론도 마음대로 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야. 언론을 해체시키고 통제해 놓기 때문에 얼마든지 비리를 감출 수가 있었어.
그런데도 허화평이란 사람이나 허 씨들은 고지식하게 말할 수가 없어요. 이 네 사람이 전두환 대통령이 꼼짝 못하게 해 놓은 거야. 그 대통령을 만든 사람도 이 사람들이지. 맞죠? 이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들어.
핸드폰은 이렇게 눈치가 없어. 내가 강의할 때는 좀 안 오면 되지 않아? 어디서 벨 소리가 나네. 앞으로는 저런 물건을 만들 때 사람이 강의가 하고 있으면 저 핸드폰이 아예 그냥 소리가 안 나야 돼. 그런 게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은 굉장히 특이한 문제가 생겨요.
저 핸드폰의 문제점을 다 바꿔요. 여러분은 저 핸드폰의 문제점을 잘 모르고 있을 거에요. 이 핸드폰 기능의 90% 정도를 바꿔 버려요. 지금은 여러분이 저 핸드폰을 10% 밖에 못 쓰고 있는 거에요.
90%를 바꿔 버려요. 그리고 전기장판이 있죠? 전기장판. 전기장판도. 지금 쓰는 것은 전부 못 써요.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딱 나와 버리면 5분 정도 있으면 전기가 꺼져 버려요. 아니, 밑에 집에서 전기장판 불이 나가지고 아파트 자던 사람들이 윗집 사람들이 전부 난리가 나서 밤중에 몇 백 명이 도피 도망을 간 거예요. 그게 뭡니까? 그리고 그 연기 때문에 한 달 동안 그 아파트에 들어갈 수 없어. 냄새나.
그러니까 그 정신 나간 나이 50대 남자 하나가 전기를 켜놓고 독신이니까 출근해서 가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불이 난 거 아니야. 계속 전기가 들어가니까. 그런데 왜 전기안전공사는 뭐 하는 사람들이 월급받고 맞지 않나요? 이 안전공사에 있는 직원들은 지금 파는 그런 전기장판을 왜 허가를 해 주냐고.
현관에 들어가면 불이 탁 켜져 나오면 불이 탁 꺼져 전기장판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가서 들어 놓으면 불 켜져서 나오면 꺼져야 돼. 그러면 누가 요새 마누라도 없는데 혼자 사는 사람이 그래, 안 그래? 그냥 끊어, 안 끊어? 이거 신경 쓰는 사람 있어요?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어이! 허경영이 좀 보자. 어, 내가 좀 당신 후원금으로 줄 테니 빨리 좀 오라고 하면 쫓아가 버려요.” 그냥 전기장판이 그거 끌 시간이 어디에 있어? 그래야 그래요.
아니, 자기 애인이 갑자기 전화 와. 그러면 뛰쳐가면서 전기장판 끄겠어, 안 끄겠어? 안 끄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엉뚱한 집에 처녀가 화상을 입어 가지고 이 사람이 수술을 받는데 내 보고 좀 도와달래.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대통령이 요런 것까지 관리를 하는 거야. 지금까지는 국민이 불이 나던 일련의 몇만 건의 화재가 전기장판 때문에 일어나든 말든 전기안전공사 사람들은 월급 받으면 그만이냐? 맞아, 맞아요. 허경영님 앞에 장관이 딱 오면 완전히 한 달 안에 나라의 모든 장관, 부처에 다 바뀌어 버려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핸드폰은 내가 딱 일어나서 전기장판을 켜고 내가 뭘 하는데 내 핸드폰이 위험한 걸 갑자기 TV 노인이 앉아있는데 테레비가 이게 안 보이네.
리모컨이 안 보여. 아무리 찾아도 없어. 노인이 못 찾아. 냉장고에 넣어놨을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핸드폰에 찾는 기능을 탐구에 넣으면 거기 등록된 거는 즉시 즉시 나와. 어디에 있다는 소리가 울려. 사람이 핸드폰 하나 가지고 있으면 전기장판 안 끕니다. 신호가 자꾸 와야 돼.
그래 안 그래? 그 전기장판도 딱 등록시켜 놓는 거야. 그럼 핸드폰이 집 안에 있는 전기장판 감지하고 있어 없어? 감지하고 있다가 안 끄고 나가네. 아, 비상벨이 막 울려. 핸드폰에서 전기장판 안 껐다는 거야.
가스를 켜놓고 나가는 거야. 그러면 그 아파트 사람 다 잘못되지. 마, 큰일 나잖아. 그런데 이 핸드폰 기능이 지금 90% 정도는 내가 보충시켜 줘야 돼.
좋아 안 좋아요? 근데 이 핸드폰에 남편 동태를 뭐 저저저 입력시켜 놓거나 그런 곤란해. 알겠죠? 그런 거는 내가 허용을 안 하지만 나머지는 지금 현재는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건 10% 밖에 안 써요. 여기 다 들어가. 아니, 현관문이 지나가면 탁 켜져.
나오면 꺼져. 왜 전기장판에 고만한 거 하나만 설치하면 되는데 왜 전기장판을 꼭 수동으로 꺼야 되냐고. 알겠습니까? 자고 일어나 버리면 꺼져 버려. 알겠죠? 이런 식으로 정치.
이 허씨들이 뭐가 좋다고 머리가 좋다 이 말이야. 허씨들이 안 나오면 허준이 같이 우리나라 한의사가 얼마나 많았고서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한의학을 전부 총집결해서 우리나라 한글사전 허웅이가. 총집결해서 맞아 맞아, 우리나라 동양화 허백년이가 총집결했어요.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 홍길동전 최초의 소설 누가 썼어? 허기훈이가 썼단 말이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시인 호난설헌이야? 뭐든지 허 씨가 안 나타나면 되는 게 없어요. 맞아 맞아요? 나라 망쳐놓고 도망가면서 누구를 임명해? 허 씨한테 맡겨놓는 거야, 허쟁이한테. 이렇게 절대절명의 위기에는 허 씨들이 이걸 다 마무리하는 거야. 근데 왜 허 씨냐 보세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나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님이고,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분의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허가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가 받아야 집을 지어요. 내가 부모님한테 어디 가려면 허락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락을 받아야 어디 갔다 오는 거야.
그러니까 허락, 허가. 이 세상은 허 씨가 허가 없으면 한 발짝도 못 움직입니다. 맞아 맞아요? 그럼 나라도 이 허 씨들이 평정해 주는 거야, 꼭. 이것은 참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아니, 이 보좌관 전부 요거 요거 네 허 씨를 데리고 전도한 시가 탁 나타나. 다른 장군들은 없었을까? 별 4개짜리. 얼마든지 있고 별 3개 짜리도 얼마든지 있는데 밑에 허 씨 보좌관을 안 데리고 있었던 거야. 그게 차이죠.
허 씨를 데리고 있었던 사람은 내가 이 뚜껑을 앞으로 닫고 글을 써야 돼. 허 씨를 데리고 있었던 장군이 전두환이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처신을 이 사람들이 보좌를 하다 보니까 이분이 그래도 좀 바르게 살았다는 거야.
전두환이 다음에 누가 되죠? 노태우, 다음에 김영삼, 다음에 김대중이 다음에. 노무현 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박근혜. 그럼 이게 우리나라의 예언서에 한 사람도 안 빠지고 다 나와. 다 돼 있어.
400년 전 예언서에 다 돼 있어. 여기에 허경영이가 나오는 것도 예언서에 나와 있는데, 내가 나오면 요 허 씨들이 첫 번째 허 씨가 마중을 와. 두 번째 허 씨가 마중을 와. 세 번째는 진짜 병신 허 씨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세 번째 박근혜 다음에 이상한 사람이 또 하나 나오겠죠. 그 다음에 뭐가 나와? 허 씨가 나오는 거야. 이 허 씨가 나오면 세 번째, 첫 번째 나오고 두 번째 나오고 세 번째 이 허 씨가 나오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요? 나와 있어요. 나와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이승만 씨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에는 꼭 허 씨가 나와요.
박정희 씨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는 꼭 누가 나와? 허 씨들이 나와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알겠죠? 최규하 씨는 박정희 대통령과 한 패니까 같은 권력이야. 그러니까 이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이나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나서 허정이가 아주 중립적으로 윤보선 대통령이 되도록 해 줬죠.
지금도 이승만 사이에 죽은 사회를 받았다. 죽은 사람이 몇 명이요? 185명이 죽었어요. 그게 학생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때 세월호가 죽을 때 몇 명이 죽었어요? 304명이 죽었어요.
그게 학생들이야. 그러니까 과도기 수반이 누가 나타나요? 황교안이가 나타나. 맞아, 맞아요? 요새는 허정이가 황교안이야. 그 다음에 누가 나타나요? 문이나 안이 나오겠죠.
선거 기간이라 이야기하면 곤란해. 문이나 안이 대통령이 나오겠죠. 윤보선, 요게 윤보선이야. 요게 황교안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꼭 정권이 바뀔 때는 대통령이 끄집어 내려올 때는요, 이렇게 학생들이 죽어. 맞아, 맞아. 학생들이 죽을 때는 벌써 우리 눈치를 채야 돼요.
징크스야. 하늘이 그냥, 이를 언제나 뭐가 보여? 징조가 보여. 징조, 징조가 보이는 거야.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딱 1년 시작하니까 학생이 300명 이 딱 죽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은 나는 당선되기 전에 이미 그런 일이 있을 거다. 당신은 4년 하고 나갈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청와대가 거대한 쿠데타에 휘말린다.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신이냐, 아니면 불가능해요.
알겠습니까? 청와대가 쿠데타에 휘말려서 안 이러면 말렸어요. 비서실장부터 줄줄이 엮여 들어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미리 내다보는 자가 대통령에 나가야 되는데, 지금도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를 하고 있는 거야. 우리 국민이 아직까지도 불행의 터널로 들어가고 있어.
즉, 우리 국민이 요렇게 미국 대통령 선거를 보면 요래요. 자, 봐요. 대통령 선거를 보면 이렇게 파도타기야. 역대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입니다.
이 올라간 것은 뭐죠? 이게 자살자 수요. 자살자 수. 미국 국민이 자살을 많이 할 때, 이게 자살자가 크게 달하는 이때 집권한 사람이 전부 공화당이잖아. 전부 공화당이야.
그러니까 부자들 당. 자살률이 떨어지는 건 전부 민주당이야. 왜 그럴까? 민주당이 집권하는 기간에는 자살자가 내려와 버려. 공화당이 집권하면 올라가서 이렇게 돼.
민주당이 집권하면 또 자살자가 내려와. 왜 그럴까? 또 공화당이 집권하면 이렇게 올라가. 을 보면 공화당 때는 자살이 극도로 늘어나고, 민주당이 잡으면 극도로 내려가. 왜 그럴까? 그 당시 민주당은 서민 당이었고, 맞아 맞아요.
요거는 기득권당이야. 맞아 맞아요. 지금 트럼프는 무슨 당이야? 부자가 됐잖아. 부자가 되는 건 공화당이야.
미국에 자살이 올라가겠죠. 무슨 이 사람들은 부자 편을 들어버려. 무기업자 편을 들어버려. 민주당은 서민들 편을 들어.
그러니까 자살자가 싹 내려가요. 그러다 다시 공화당이 잡으면 이렇게. 미국은 파도하고 똑같아. 미국의 자살자 수가 이래요.
우리나라 자살자 수는 어떻게 생겼어요? 요렇게 됐다가 요렇게 없어져 버려. 요까지가 이승만부터 문재인, 안철수까지야. 자살자가 급증해. 그러다가 갑자기 허경영 얘기가 됐을 때는 자살자 다 있어, 없어? 죽는 사람도 잠시 멈춰요.
더 오래 살다가. 그러니까 허경영 대통령이 되었다는 자살률이 제로야.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우리는 이 사람이 될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자살률이 이렇게 떨어지는 것은 자살하는 사람을 다 마음속으로 알고 있어.
왜 자살하는지 그걸 청와대에 앉아 가지고 전부 장관들 불러서 다 해결해 줘. 알겠습니까? 국회 가서 된다, 안 된다. 박근혜가 151명을 가지고 출발했어요. 맞아, 맞아.
과반수야. 국회는 300명이니까 이거 가지고도 법 하나 만들어서 못 만들어서 떡을 쳤어요. 국회에서 안 해줘. 왜 이 사람들이 안 해주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지금 문재인이 몇 명? 123명. 안철수가 34명. 이거 둘이 보태도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앞으로 우리나라는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되다는데 이건 둘이 섞일 수 있어, 없어? 안 되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여기는 오합지졸이 돼 가지고 개헌한다고 난리하다가 개헌이 나중에 잘 됩니까? 119, 40입니다. 지금은 좀. 바뀌었지. 119.
조금 이동이 있어도 내가 조사할 때는 이런 식이었어. 119. 이건 얼마 안 돼. 이 중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이 되면 지지자는 국회는 비판자가 또 있어요.
야당이 꼭 100% 거수하지 않아요. 그래서 안철수는 44명에서 몇 명이 더 갔는가? 4명이나 5명이 더 갔네. 지금은 오르락내리락 해. 그럼 중요하지가 않아.
그게 44명이나 40명이나 똑같은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떡을 친다 말이야. 그래 이 사람은 또 뭐하냐. 개항을 나갔다고 샀다가 서민들의 경제는 통과할 수 있나 없나? 아니, 그냥 국회가 무용지물이야.
여러분 생활을 해 줄 수 있는 법을 만들 수 있을 거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절대 없어요. 그래서 나라가 혼란해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문화 다음에 윤보선 다음에 누가 나타나? 허경영이가 나타나요. 이게 박정희 꼴이지. 맞아, 맞아. 이분은 물질 혁명.
허경영은 정신 혁명. 그러니까 이건 국민 정치 혁명 연대잖아. 국민 정치 혁명 연대인데 이 사람들은 민생 혁명이야. 맞아, 맞아요.
민생 혁명이야. 그러니까 물질 혁명이었지. 그런데 이건 정신 혁명. 우리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가 등장하는 거야.
허경영이. 이 혁명 세력이 무난 다음에 오게 되어 있는 이게 역사의 반복이야. 알겠죠? 지금 정치가 혼란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알아두셔야 될 것은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예견된 길로 가느냐? 이승만은 백이와 삼대락이라고 해서 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맞지, 안 맞지? 이런 식으로 허정이는 안 나와 있어요.
허정이는 안 나와 있습니다. 윤보선이 안 나와 있어요. 과도기 대통령들이야. 그래서 이번에 이쪽에 뽑히는 우리 대통령도 역사에 나와 있을까, 안 나와 있을까? 예언서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박근혜는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 예언서에 나와 뭐라고 했어요? 여하원, 여왕원, 요순 대통령. 박근혜는 여왕원. 박근혜 대통령은 18.
여왕원이라 그러면 18은 뭐예요? 이 사람은 18대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18이 이 사람 성씨야. 10에다가 플러스 8을 하면 박씨야. 박씨.
맞아? 맞아요. 이 예언서에는 이렇게 암시를 해줘. 그러니까 박씨 여자 대통령이 왔잖아. 청와대에 있던 사람이야.
청와대에서 큰 사람이지. 그렇지? 그러니까 18 여왕은 왜 이렇게 박근혜가 이언되어 있는데 다 이언되어 있어. 노무현은 뭐예요? 소인도권. 소인이 권력을 얻어버렸다.
이거는 수서형제.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아니, 이거는 수서형제라 그러니까 이거는 포항이 물가 잖아. 그렇지? 물가에 있는 둘이 다 지상이야. 이명박과 형님이 다 지상이야.
그러니까 수서형제가 권력을 잡는다. 그러면 김대중이 뭐예요? 김대중이 뭐였지? 예언서에 나오지. 15. 삼김.
그 다음에 김영삼이 뭐예요? 법이 남목 피신이다. 농문. 노태우가 원숭이상이거든. 원숭이의 가죽만 뒤집어서 실체는 민주당 사람인데 원숭이 가죽을 뒤집어서는 교회 장로.
목은 십자가 플러스 사람인이니까 사람이 십자가에 목을 메고 있으면 교회 장로. 아니요. 그렇지? 교회 장로요. 남쪽 사람이고 국회의원의 옷을 입었어.
법관의 옷을 입었어. 어차피 법의 입법 의원의 옷을 입었다. 그러면 이게 김영삼이야. 법인이 남목 피신.
그 다음에 노태우는 뭐라고 그러죠?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상이다.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이 잡혀서 덕이 남은 붕. 천 사람의 혼을 달리고 천. 이 번의 불사를 한다.
덕이 남은 붕 천원천 불, 이게 노태우야. 전과인은 뭐죠? 청이 남았죠, 독수리 조자. 남았죠, 닥치. 전도아이는 독수리 상이야.
이 독수리, 독수리 조자. 이제 전전 도하지라. 전전 도하지라. 전도아이는 푸른 군복을 입은 사람이 남쪽 겨우는데 독수리 상이야.
대머리야. 그런데 이제 전전 언론인 입이 열 개야. 입이 스무 개가 달린 길 도착부터 아래 봐야 이게 허문도야. 그래서 그런 사람 때문에 도화지다.
거칠지자. 권력을 잡는다. 이렇게 예언이 돼 있어. 최규하 과도기 대통령 안 나와.
박첨기 나와 있죠. 뭐지? 박첨지 3대 홍두근이라. 붉은 두근을 쓰고 죽는다. 붉은 머리에 붉은 수근을 쓰고 죽는다.
머리 두 자야. 그러니까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는데 3대 만에 머리에 붉은 수근을 쓰고 죽는다. 왜 박정희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은 세 번 하고 나면 머리에 총을 맞아 돌아간다.
이렇게 예언에 나와. 윤보선, 허정이 안 나와 있어요. 이와 같이 2번에 나오는 대통령 나와 있을까, 안 나와 있을까? 안 나와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럴 때는 역사적인 인물이 나온다는 거.
이해 갑니까?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이 과도기 대통령이라야 그 다음 나오는 사람이 영웅이 오는 거야. 이때 혼란해 안 해요? 이때 전쟁이 나냐, 안 나냐 했어. 박정희가 이승만 끌려 내려가니까 북한에서 쳐들어 가만히 되겠다. 그러고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니까 북한에서 기절을 초콜릿 했어요.
북한에서는 한 발 늦은 거야. 그때 탁 내려오려고 하다가 못 내려갔어요. 대통령이 탁 돌아가니까 최규하가 하는 그 사이에 북한에서 내려오려고 해산했어요. 하는데 전두환이 갑자기 나타나서 상당한 파워를 가지고 전두환 밑에 이 허 씨들이 4명이 없었으면 북한에서 내려왔을 거예요.
맞아, 맞아. 이 허 씨들이 뭘 했냐, 장영자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 이 씨 집안들을 잡아넣으니까 국민들이 뭉쳐, 안 뭉쳐? 뭉치면서 안보가 강해진 거예요. 만약에 허광팽이가 그때 전두환 장인을 안 잡아넣었다 그러면 국민들이 단결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광팽이는 대통령한테 “당신 만약에 이 사람 장인이라고 안 잡아넣으면 우리나라 북한에다가 제사 지냅니다.” 이렇게 됐겠죠.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사람들이에요. 맞죠? 그런데 허경영인처럼 내다보는 사람일까요? 아니죠. 전혀. 그러면 여기만 예언이 되어 있냐 그러면 이 허경영인은 뭐라고 되어 있어요? 허경영인은 뭐라고 되어 있다고? 천억 원 내.
하늘에서 오는데 무슨 사람이라고요? 이거 되게 길죠. 천억 원 내. 그러면 천억 원 내만 있나? 정 감독이 나오죠. 천억 원 내다가 중요한 것은 천억 원 내대에 어느 도단이야? 어느 도단? 혜인 시대.
그러니까 국민들이 희망이 없는 어느 도단 시대에 온다 이 말이야.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그런 시대에 혜인 시대다 이 말. 그날이 이게 인터넷이오.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그 자는 성이 뭐라고? 공전 멸병.
그러니까 성이 허 씨이다 이 말이에요. 돈 전자에서 뭐 여러분 알지만 돈 전자에서 이게 창을 든 쫄병이거든. 쫄병을 없애라. 멸해라.
병사를 멸해라. 그러니까 병사를 없애버리니까 요걸 싹 없애리니까 김 씨 잖아. 맞아, 맞아요. 그런데 김 씨를 비워라.
빌 공짜니까 공전이니까 이걸 비워 줘야 돼. 이걸 비우니까 김에 김 씨에 뭐가. 남아요. 허씨가 남는 거야.
이렇게 안 해놨으면 허씨들 다 죽여버렸을 거야, 아마. 옛날에 허씨가 그렇게 나타난다. 그래서 이게 공멸. 그 자는 뭐 하는 사람이냐? 그 자는 여러분들이 우리가 인간들의 지식을 이야기할 때, 어린애들은 무슨 지? 무슨 지? 어린애들이 가지는 지가 뭐죠? 사물지야.
어린애들은 테레비를 보면 테레비, 그래 맞아. 맞아요. 리모콘을 보면 리모콘, 그래 맞아. 맞아요.
근데 이게 플러스적으로 되는지 몰라. 그지? 사물만 보고 알았나 하는 거야. 사물지야. 애들의 지혜는 사물지라 그래.
그러면 조금 고등학교가 되면 사실에 입각한 걸 말을 해야 안 해? 사실지. 이게 최초의 지식이야. 두 번째 지식이야. 세 번째는 무슨 지식일까? 창조지야.
지가 막 만들어내. 애들이 막 지가 작사도 하고, 작곡도 하고, 지가 글도 짓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엄마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해. 창조할 때야. 애들이 창조지라 그래요.
차근이 높아요. 네 번째 지는 학위지야. 학위지는 학교에서 배우는 거야. 부모한테 배우고, 학교에서 배우고.
그 다음 다섯 번째, 이게 자꾸 올라가는 거지. 그 다음에 곤위지야. 곤위지는 체험을 해서 배우는 거야. 뜨거운 걸 만져보니까 이게 손이 뜨거웠거든.
애가 난로 옆에 가서 만져 안 만져? 근데 처음에는 만져요. 만져. 그래서 어린애를 미국에서 이런 실험을 해봤어요. 어린애들한테 요런 실험을 해봤어.
어린애가 세 살짜리한테 유리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여기는 여기는 마루야. 여기는 유리야. 문을 열어놔. 엄마가 여기 앉아있어.
엄마가 오라고 그래. 애가 여기는 유리니까 절벽 아니야. 엄마는 이쪽에 서 있거든. 엄마는 요만큼이 유리고, 엄마는 바깥에 서 있어요.
엄마가 우리 보이니까 애가 기어 가야 될 거 아냐. 그런데 세 살 이전 애들은 그냥 기어가니까 호공 아냐, 호공. 호공을 눈도 깎아 놓고 엄마는 막 기어가네, 쫘쫘쫘 기어가는 거야. 그런데 4살 된 애는 여기쯤 딱 오면 딱 멈춰요.
아, 여기는 절벽이야. 맞아, 안 맞아? 이 절벽이나 떨어지면 내가 다치는데 이걸 아는 거예요, 4살짜리 애는. 그런데 우리가 애 볼 때 3살짜리를 잘 봐야 돼요. 3살까지는 막 아무리 뜨거운 거 가서 만지고 높은 데를 그냥 걸어가 버려요.
떨어져 버려요. 아파트 난간에 올라가서 떨어져. 떨어지면 죽는 거 이런 걸 몰라.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여기까지 딱 와서 어떤 애들이 가나 했더니 4살 된 애들은 전부 스톱이야.
근데 3살 미만 애들은 전부 엄마 쪽으로 쫓아가거든요. 물론 유리니까 안 떨어지긴 하지. 안 떨어지는데 그걸 감지한다는 거야, 위험을. 아, 이건 위험하구나.
무슨 한지 알죠? 그래서 이게 고니지야. 체험을 해 보니까 여기는 떨어지는 자리다. 이걸 아는 거야. 그러니까 애기가 3살 때 높은 데서 자꾸 경험을 하는 거지.
떨어지는구나. 여섯 번째. 허경영 한번 이야기하려면 복잡해요. 여섯 번째 지혜가 제일 높은 거예요.
천의 지혜야. 정규형 회장이 초등학교 밖에 안 남았어. 그런데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애를 쪼이들까요? 상물을. 아니, 아산만 방조제를 막았는데 여기 물살이 너무 세서 이걸 막을 수가 없다는 거야.
그게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물살이 세서 돌을 갖다 보면 다 떠내려가 버린대. 바다로 막 떠내려가고 도저히 마무리 공사가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보고를 하는 거야.
정주영이가 그 자리에서 쪼이까 버리거든요. 뭐라고 그러냐, 여기다가 헌배를 갖다. 놔라는 거예요. 헌법을 갖다 부쳐놔라.
그래놓고 갖다 부으래. 그러니까 물살이 세요, 안 세요? 없어서 공사 완료야. 그게 순식간에 머리에서 나와. 하버드대학교 토목과 나온 사람이 저 사람이 그런 공부도 안 했는데 저 사람은 뭐 물으면 모르는 게 없어.
정주영이는 건설에 관한 한 내 것인지 다 아는 게 아니라 건설에 관한 한 모르는 게 없는 거야. 뭐 말을 하면 그 자리에서 답이 나와 버려. 그 사람이 초등학교 나온 사람이 맞나 저거? 저거 머리가 저렇게 좋아? 그런데 그건 천지야. 알겠죠?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좋은 거야.
그러면 나는 천지일까? 요위일까? 여기까지가 인간의 지혜입니다. 여기까지가 인간의 지혜입니다. 혹시 여러분들 이런 걸 알아야 돼? 허경영은 뭐요? 잘 알아놔요. 지자가 다르죠.
여러분은 알지자죠. 여러분은 아는 거야. 나는 통찰하는 자야. 알지자를 쓰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스승이 없는 지혜다. 여기는 스승이 다 있어. 여러분은 사람한테 배워야 돼. 그런데 허경영이가 말하는 거는 누구한테 배웠을까? 일체 배운 거 아니에요.
나는 무사지라고 그래요. 스승이 없는 지혜를 가지고 이 세상에 왔다. 맞아, 맞아요? 내가 여기 내가 여러분 병 고쳐줄 때 내가 그거 가르쳐 준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절대 없어.
왜 그걸 누가 가르쳐 주겠어? 눈빛으로 고치는 걸. 그러니까 무사지야. 스승이 없는 지혜를 하늘에서 가지고 온 거지. 여러분들은 전부 스승이 있어야 해요.
맞아, 맞아요? 사물이나 사신이나 창조나 학이나 곤이나 천이나 이건 무사지를 따라갈 수 있나 없나? 어떻게 삼성이 3년 전에 2014년 5월 5일 날 이근이가 쓰러진다. 일주일 안에 5월 10일 날 쓰러졌어.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마크 파란 걸 빨간 걸로 바꿔라. 그 다음에 아들을 빨리 회장으로 앉혀라.
그랬더니 삼성은 그 이재용을 회장으로 앉히면 곤란한데요. 이러고 있어. 왜 그래? 이부진이가 있는데, 이부진이가 회장감인데 이러고 있을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빨리 이 사람을 회장으로 앉으라고 강의했어, 안 했어? 근데 삼성에서는 이부진이, 이재용이 막강한 파워 싸움을 하고 있는 거지.
여자가 회장이 되면 국제적으로 유리하다 뭐 이렇게 나오는 놈이 있겠어, 없겠어? 그래, 안 보여요? 요쪽에 줄 선 사람이 있어, 없어요? 요쪽에 줄 선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부회장으로 놔둡시다. 그럴 수 있어요. 이부진이, 이 사람도 이혼했고, 이 사람은 그때 이혼이 아니야. 지금도 아니야.
이혼 소송 중인데 아버지 쓰러질 때는 좀 덜 했잖아. 이부진 쪽으로 기울 수도 있고 회장이 바뀔 수도 있어. 그래, 그래요? 근데 내가 무조건 이재용 체제로 나가라 그래서 안 그래서요? 근데 이거 말 들었나요? 안 들은 거야. 전부 다 양다리를 걸치는 거야.
이재용을 합시다 하는 사람이 나오면 어느 날 갑자기 모가지가 날아가. 이부진을 합시다 그러면 또 어느 날 모가지가 날아가. 마음대로 중력들이 마련할 수 있나, 없나? 있어,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거야. 아, 허경영이 유튜브를 보니까 이근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데, 그리고 마크를 빨간 걸로 바꾸라는데, 이재용을 세우라는데.
이걸 임원진, 경영진들한테 가서 이야기할 용기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설사 임원이 내 텔레비전을 봐도 그걸 회장한테 가서 이야기했다가는 그 다음날은 모가지야. 왜 허경영이 그걸 바꿨는데 잘 안되봐 자기 퇴직금 100억 달아나 안 달아나 달아나고 중도에 모가지에 달아나 버려요. 그러니까 돈 100억을 걸고 그 이야기 할 만한 용기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 사람들은요, 철밥통을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의 위험이 오는 거는 절대 입으로 말 안 하는 게 상책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말이 삼성에서 오다가 떨어지기는 어렵겠죠. 그러니까 삼성이 저렇게 된 거예요. 이미 나는 예언을 했어요. 그러면 그런 예언은 무사지를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거예요.
맞죠? 이 무사지만 신인이야. 알겠습니까? 이거는 인간들에게는 없어요. 그래가 공전 멸병에 무사지를 하는 자가 온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 성시가 저기 어디 있어요? 김사만 선생.
내가 며칠 전에 우리 김사만 선생 생일잔치 집에 갔었어. 그런데 우리 위원장들이 몇 십 명이 갔어요. 박수. 오늘 우리 이분이 대순진리 계셨는데 한 50명이 있었죠.
50명이 했는데 한 500만 명을 종도들을 거기 입도시킨 분이야. 대단하죠. 박수. 50년간 강경산 선생이 판 밖에서 미륵이 온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 선생이 50년간 미륵이 소띠라는 거야. 그게 나와요. 강경산 선생님 소띠 맞죠? 그러니까 기축생이든 뭐든 소띠가 나온다 하니까 솥띠를 한 10만 명을 50년간 조사를 했어. 대선진리 바깥에서 찾은 거지.
안에서는 안 나온다 하니까 종교 안 믿는 사람 한 10만 명 솥띠를 조사를 했어요. 그러다가 못 찾아버린 거야. 그래서 재작년에 병이 들어서 죽을 뻔 했어요. 거의 죽다가 내 유튜브 본 거야.
그래 가지고 내한테 와서 완치하고 병 고쳐버리고 완치되고 나서 내가 누구라는 걸 그때 알았어요. 한 말씀 해요. 그러면 여기. 헛판에 왜 그런가, 왜 그런가, 여기다 좀 써줘.
안녕하세요. 저는 관진구에 사는 김상환입니다. 왜 그런가, 내 이름하고 좀 얘기해. 나는 물 좀 먹을 테니.
제가 작년 연말까지 50년 동안 공부를 했는데, 공부에는 효과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주문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무국신 대통령도 무국신을 찾아야 합니다. 두 번째가 풍치없진 태월천상어물이라고 되겠죠. 계속 니께 알아서 겁어날 겁니다.
두 번째가 풍청지, 태월천상억물이라고 되겠습니다. 배송지원가 하는 것을 법을 할 겁니다. 세 번째가 희천군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기에 진복조가 나오는데, 관경산, 도정산 다 나와요.
정산조, 해곱동, 배송지원, 다 비해 보겠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있을까? 그러면 증명체계 판밖에서 나온다. 하나님은 판밖에서 나온다. 왜 대순진외를 믿었는데 판밖에서 나온다 하면 어떻게 찾습니까? 그래서 50년 연말에 2015년 50년이 되다가 보니까, 16년 정월 달부터 아파서 이제 찾아야 되니까 뭐 찾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밥도 못 먹겠고 3월 달까지 아무것도 먹을 수 없죠. 어떻게 찾을까? 그래서 생각한 게 뭐냐, 왜 50년 1915년 10년 또 6.25가 틀렸을까? 여기가 새끼고 난 뒤에 어떤 일이 생긴 놈으로 서울특별시가 생긴 겁니다. 이런 거 대한민국이십니다. 그러면 특별시가 이렇게 보니까 특자를 잘 씹는 겁니다.
특자가 왜 되겠습니까? 소우자야, 절사자야. 특자가 서울특별사 때 특자가 소우자에요. 거기에 절이 절사자. 왜 또 뭐가 나온다 하면은 강정상 때에서 내가 서울경자잖아.
40년 만에 1909년도 6월 24일을 돌아가셨는데. 40년이 되어야 50년이야. 그러니까 1949년도 와야 지왕칸이 1949년생이더라고. 내가 1949년생이라서 이상하다.
시천주 조화정 영심곡을 만사지가 13일생이라니. 그래서 그 다음에는 무궁은 19, 18, 18, 18. 태극은 1, 2, 3, 4 나오는데 다 못하면 11이 됩니다. 여기 성도진인수라고.
그래서 내가 음력 11월 달에 대하는 거야. KTI도 모르잖아요. 내가 3월 달부터 유튜브를 듣고 6월 23일 날 전화를 했습니다. 3달을 듣고 전화를 하니까 “허경영입니다” 첫 통화에 내가 관계구에서 하는 김상환인데 유튜브도 전화해 줍니다.
25일 날인가 토요일 날 테레비전이 올 것 같아요. 여기 오시니까 오면 접수하잖아요. 접수해놓고 12월까지 이사를 안 했어요. 매일 왔어요.
하늘공도 1032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빠졌습니다. 한 번도 안 빠졌어요. 왜 안 빠지냐 하면은 학교 다닐 때 쿠폰도 못 받았으니까 운동사고 못 받고 또 결혼사고 받아야 되겠지. 그래서 내가 참기 되고 난 뒤부터 이렇게 건강도 찾고 놀라보니까 12월 달엔 우리 마음이라도 이상하게 저 사람이 아프다 가지고 갔는데 우리 애들보고 내가 77입니다.
나이가. 신사생인데 77인데. 다 보고 애들보고 내가 그저 모르게 못 넘긴다. 우리 집안에 77 넘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젊어졌잖아요. 왜 젊어졌느냐. 기억이 나 그래. 우리 집에 저 사람이 나는 여기 가자 소리 안 했어요.
그냥 유튜브 계속 듣고 소리가 들리래. 그러면 여기 듣고 보면 가자 소리 안 하는 거죠. 그야말로 지원자고 있었는데 어때서 나는 거기 가면 안 되냐고. 아 되지.
가보실 거면 가보자. 그래서 오늘 듣고 그리스도를 한국 가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지금 밥만 먹고 눈만 뜨나 하고 이런 거예요. 그리고 가본 사람들에게 내 방에 도배가 되어있어. 내 사진이 도배가 되어있어.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생일날 본인 생일에 내가 갔었어서 우리 한 몇십 명이 갔어요.
가서 봤더니 자기 큰아들이 준 거 50만 원, 둘째 아들이 준 거 30만 원, 딸내미가 준 거 20만 원 봉투에 다 그 봉투를 몽땅 나한테 줬어. 그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부부가 안 하고 내가 그들을 덕으로 바꿔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에 배송을 할 때는 내 우위에 사람, 여기 보면 애들 이름하고 써놨죠? 다 같이 넣었죠.
그런데 요번에는 김사만 또 성경이 많듯 그녀여 복을 받을지니라.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에 갔더니 나한테 대한 자료가 이만큼 있어요. 자료가 대순 진리 자료에요.
거기에 허경영이라는 것이 딱 이름까지 하나하나 나와있어요. 거기에 보면 이게 있어요. 거기에 보면 우리가 말하는 심우도야, 심우도. 심우도는 소가 잃어버린 소를 찾아가는 그림이야.
절에 가면 있죠? 소 그림이 법당에 빙글러 있지. 그게 심우도야. 이 심우도가 소를 찾는 그림인데, 옛날 석가모니는 누른 소인데 미래에 오는 대순진료에서 찾는 그 미륵은 흰 소야. 그래서 법당에 가면 흰 색깔로 소를 그려놨어.
그게 미륵이야. 그래서 미륵 부처, 가보면 은진 미륵 가보면 흰 색깔이야. 미륵 부처는 흰 색깔이야. 흰 색깔이 뭐야? 빛이야.
백궁이야. 백궁. 내가 여러분한테 저 어른을 만나기 전에 항상 흰 백자 썼어 안 썼어요? 흰 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몇 천 년 전에 미륵 부채를 그렸는데, 꼭 흰색깔로 했다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백궁, 흰 백자 맞죠? 흰 색깔의 소야. 내가 소띠 맞지, 안 맞아요? 기축 맞죠? 이 기축생인데 몸이 소다, 이 소리야, 기축생. 그런데 소가 이렇게 흰 소다, 이 말이야. 흰 소가 미륵이라는데, 나는 미륵의 위에서 왔지만 그래도 여기서 찾는 그 미륵이 허경영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흰 별은 다른 별은 전부 붉어요. 붉은색이야. 그런데 이 백궁 별만 흰 색깔이야. 왜 너무나 빛이 광렬해.
그러니까 붉은 빛은 빛이 낮은 거예요. 가스레인지가 진짜 뜨거우면 색깔이 없어져 버려요. 처음에 붉은 빛은 약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백궁만 흰 색깔의 별입니다.
지구에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려면 120억 년 걸려. 그런데 내가 밤 1시 넘어서 갈 때는 1초.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은 이해가 안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이해해야 돼. 여러분들은 앞으로 비행기를 올라타.
비행기를 타기는 타. 비행기를 타는데 미국까지 1초에 가요. 1초에. 그런 시대가 와요.
미국까지 1초에 가는데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1초에 미국에 도착해서 갈 줄을 해서 공항에다 대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그런 시대가 와요. 순간 이동인데, 실제로 순간 이동이 아니에요. 과학적이야.
그러니까 이 바늘 구멍으로, 이 작은 구멍으로 비행기가 들어가. 이해가 안 가죠? 우리가 커피점에 가서 빨아먹는 빨대 있잖아요. 그 속으로 비행기가 들어가요. 그 많은 사람과 비행기가 그걸로 들어가서 미국에 도착하는데 1초야.
비행기 사고 나가서 죽는. 사람이 없어? 일체 없어. 그런 시대가 머지않아 와요. 이동하면서 죽는 일은 없겠죠.
불편한 게 없어. 장거리는 1초씩 날아가 버려요. 그게 뭐냐면 우주 여행이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 우주도 이동을 하게 돼요. 그 시기가 코앞에 오고 있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것을 과학자들한테 철저히 지시를 해. 그래서 우리가 4차 산업은 전부 허위야, 허위. 무슨 일인지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 그런 건데,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영혼 이전이라고 옛날에 강의해서 안 했어요? 자기 체세포, 머리카락을 탁 떼 가지고 여자 자궁에 넣으면 나하고 100% 닮은 사람 나와, 안 나와? 나오겠죠. 그렇죠.
그건 뭐라고 하냐? 복제라고 그래. 둘리 양의 살을 한 점 떼 가지고 DNA 하나 떼 가지고 둘리 자궁에다 딱 넣어서 잉태시키면 그게 시험관 아기처럼 둘리가 똑같은 애가 나와. 성공했죠. 그런데 허경영의 영혼 이전은 여러분이 100살이 됐다 그러면 얼굴이 너무 늙었으니까 요거를 갖다가 세포를 하나 톡 떼.
젊을 때, 한 80살 됐을 때 세포 하나를 피부에서 탁 떼 가지고 배양을 해 가지고 여자 자궁에 넣으면 뭐가 나와? 기계에다 넣으면 그때는 자궁이 아니에요. 기계에다 넣으면 내하고 똑같은 80살 먹은 사람이, 내 나이가 80이 됐다고 가정할 때 80살 먹은 애가 나오는 게 아니라 갓난 애가 나와. 그럼 걔를 한 20살까지 키우면 나이가 100살 될 거 아니야. 그럼 걔가 20살 됐을 때 100살짜리 영혼을 일로 들어가야 되잖아.
이 100살짜리를 20살에 넣는 기술이 영혼 이전술인데, 이걸 하는 자가 지구에서 내밖에 없어요. 우주에서.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복제는 했는데 그 혼을 못 넣는 거야, 그거를 나한테 배워야 돼. 내가 대한민국 세 개 돈을 지고 있어, 안 지고 있어? 엄청.
그러면 이제 이 사람을 여기다 탁 넣어주면, 이 사람이 나를 보고 “내가 80살 때 허경영 씨를 만났는데 왜 이리 젊어졌어? 내가 돈이 가지고 복제했다고?” 이럴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으로 바뀌는 거는 이런 영혼 이전이고, 여러분이 여기서 미국으로 가는 건 이거하고 비슷한데 달라. 어떻게 가냐? 여러분의 몸은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맞야맞아요? 요 세포 안에, 요 세포면은 요 세포가 아주 작은 건데, 세포면 여기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있어, 없어요? 이게 양성자, 중성자 밖을 뱅뱅 돌아. 양성자, 중성자에서 수소에서 입자가속에 집어넣어서 서로 충돌을 시켜 봤더니, 양성자, 중성자가 충돌을 30만 키로 빛의 속도로 가서 꽝 부딪히고 나온 게 힉스야. 그죠? 힉스. 이 힉스가 최초의 물질이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해요.
힉스는 우리가 말하는 고체.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액체가 있어요. 이 액체가 두 번째 물질이고, 세 번째가 뭐예요? 기체. 이렇게 기체가 있단 말이에요.
물리학, 물리학이요. 기체 다음에 뭐가 있어요? 전체가 있다고 그랬죠? 전체. 그 위에 뭐가? 영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렇게 다섯 가지 원소로 이 우주가 되어 있는 거야.
그러면 고체, 액체, 기체 위에 기체를 이럭 도로 가열하면 이게 돼 버려. 그러니까 이걸 영어로 플라즈마라고 그래. 플라즈마거든. 그러니까 여러분들 몸이 플라즈마는 건 힉스로 바뀌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의 몸을 어떤 기계 앞에, 그 비행기를 기계가 팍 싸버리면 비행기가 없어져 버려요. 없어져. 가지고 전파 상태가 되어 가지고 바로 미국에 지정한 장소에 탁 도착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내가 핸드폰을 탁 켜면 미국에 있는 내 애인이 내 앞에 나타나 안 나타나? 그럼 그게 온 속도가 1초밖에 더 걸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게 조금 더 발전되는 거야. 그 얼굴이 여기 와 안 와. 태평양을 넘어서 온 거야.
지구 반대편에서 이해가 갑니까? 옛날 조선시대 때 그거 이해할 수 있을까? 조선시대 때 핸드폰을 보여줬으면 도망 안 갈 사람 하나도 없을 거야. 맞아 맞아. 미국의 문학이 있는데 눈 깜빡할 사이에 그 얼굴이 내 앞에 보이죠. 그게 뭐예요? 오죠? 근데 실제로 이제 몸이 오는 거야.
몸이 와 버리는 거지. 지금은 빛만 오잖아. 그 몸을 퀵스로 바꿔 가지고 퀵스가 여기 와서 탁 조립이 되어버려. 그럼 사람 몸이 붕, 영화에서 보면 붕 떴는데 앞에 탁 나타나.
근데 나타날 때 앞에 빛이 동그라미 뿅 하고 뭐가 이렇게 어른거리죠. 그게 빛이 합성하는 순간이야. 이동한 빛들이 그리로 모여서 알겠죠. 그러니까 미래에는 우주 이 끝도 없는 먼 거리를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할 때는 그런 형태로 해외여행을 갈 수 있어 없어? 먼 여행을 인간들이 할 수 있어요.
그런 시기가 오고 있고 이 플라즈마를 가지고 이 퀵스를 가지고 인간 여자의 80살 먹은 여자 얼굴에다 탁 싸버리면 20살로 바뀌어 버려요. 그리고 심장, 간도 다 20살로 바뀌어 버려요. 뇌도 그렇게 바뀌어 버려요. 안 바뀌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그게 4차원이야. 3차원과 4차원의 차이는 뭐예요? 3차원과 4차원의 차이는 여기는 공간만 있는 거야. 여기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버려. 초월.
여기는 시공간이 묶여있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야 돼. 여기는 시공간이 초월되어 있는 곳이야.
4차원은 나는 어디서 왔냐면 10차원 넘어서 왔어. 한번 상상해보세요. 그러니까 이 4차원에만 과학이 3차원에서 4차원으로 가버리면 공간과 시간이 없어져. 그게 0.1초에 미국에 도착해야 그게 원칙이야.
근데 여러분들 아직까지 미개인들이란 말이야. 알겠죠? 시공초를 해야 되는 거야. 그게 여러분의 과제란 말이야. 내가 거기까지 억거리 시켜주러 왔어.
앞으로 여러분이 돈이 있으면 전체 시대에는 돈이 있는 사람들은 우주여행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없어. 미국 가는데 1초만에 가고 이래요. 그러니까 돈이 없는 사람은 그런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기존 비행기 타고 돌아다녀야지. 열 몇 시간 걸리고.
그러니까 그게 부자들이 타는 거야. 그걸 이제 알아야 돼요. 그리고 모두 다 플라즈마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 20억씩 막 들어가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돈 없으면 못 받아.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내한테 찾아오면 해줘 안 해줘? 해줘요.
해줘요. 해줘요. 제발 내가 나이가 80인데 20살을 좀 바꿔주세요. 근데 안 해줄 수가 있나? 내가 이제 돈을 대줘 가지고 하늘궁에서 해주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내 옆에 나이 든 사람들을 젊게 안 하면 더 좋지. 나도. 젊은 사람들로 다 바뀌어 버리면. 그런 시대가 우리에게 오고 있다.
알겠죠? 가 이 천억 원 내야 내가 오는 자야. 그래서 아까 저분이 예언했듯이 특별시 할 때 턱자 시천주 조화정 할 때 이게 턱자하고 뭐가 달라? 사람 있죠. 사람. 이 사람이 소띠야.
그러면 특별한 사람이 되는 거야. 하나님을 만나되 시천주 하나님을 기다려라. 이게 뭐야? 하나님을 모실. 시작이야, 하나님을 모시는데 조화정이야.
영세 불망, 그 사람만 만나면 불망, 영원히 잊지 않는 불망, 만사가 다 이루어져 버려. 알겠죠? 이거는 어디 주문입니까? 정산도 대선 진리, 그런 주문이에요. 근데 요게 13자가 내 생일이야, 같아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강경산이라는 요 주문 숫자와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이라야 그 자가 미륵이다, 또 일해야 합니다.
나하고 일치합니까, 안 합니까? 딱 일치해요. 그리고 11이라는 숫자는 무극과 태극의 합수가 11회기야. 그 11일 달에 오지 않은 자는 미륵이 아니다. 또 이렇게 여러분 수십 가지야.
그걸 김 선생이 다 조합해서 보니까 내가 100%야. 거기에 또 여기가 이 특별한 사람, 우리가 ‘절’이라는 글자는 여기서 ‘사람 인’ 자를 땡겨서 ‘절’이 된 거예요. ‘절 사’자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이 기다리는 자가 특별한 자를 여러분이 기다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리고 이 ‘텁’자가 즉, 그 사람이 서울에서 났다는 게 서울 특별시, 맞암 맞아. 그래서 서울에서 나지 않으면 서울 경자가 없으면 또 미래가 아니래. 저 대승 진리에 거기 나와요. 그러니까 분명히 서울 경자가 내 이름에 있어 없어? 허경영 있어 없어요.
그리고 핵수가 33억이 아니면 또 미륵이 아니래. 그러니까 한두 가지가 아주 무슨 방정식을 맞추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예사로 나를 보지만 나는 그 방정식에 100% 일치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그 자체가 전부가 다 일치하고, 정말 하면 1, 11, 11, 4, 8, 10, 15, 8, 다음에 11, 7, 6, 9, 8, 10, 15, 이것도 오래간만에 쓰니까 그지? 그 다음에 13, 2, 3, 15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게 뭐요? 유럽에 가면 전부 성당의 미래 올 메시아의 이름 핵수야, 이렇게 봐도. 이렇게 봐도 33액, 저렇게 봐도 33액, 어느 쪽으로 보나 전부 33액이야. 그래서 이게 마방진이라고 그래. 마방진 알죠? 이게 마방진이 천주교 교회마다, 성당마다 축축돌에 있어.
이게 미래 올 메시아라는 거야. 근데 이 대순진리든, 정산도든 모두 미래 올 메시아라는 게 아니라 33천 곡대에서 온다. 이게 또 일치해야 돼. 한두 가지가 일치해야 되는 게 아니야.
그리고 성씨는 또 허씨로 와야 돼. 왜 그러냐? 호시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오니까 그 자가 바로, 이게 바로 세계를 바꿀 자다. 이분이 세상에 미국을 인정 안 하면 미국이 없어져 버려. 중국을 인정해야 돼.
내가 전 세계가 나한테 와서 인정을 받아야 안 되는 거야.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나타난다고 되는 게 아니죠. 그냥 글 잘 쓰고 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죠. 전부 그렇지 않습니다.
다 이유가 있어. 그래서 아까 우리 김 선생께서 지금은 전 세계 종교가 흔들리는 시기다. 맞죠? 전 세계 종교들이 이제 흔들리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물 좀 먹고, 아이고 한참 하니까 또 목이 마르네.
그러니까 우리 김 선생이 나를 만난 것은 한문으로 표현하면 뭐죠? 백천만금 난조지만 간단하게 그런 것은 여러분이 어려워서 잘 모를 거고, 천우신조야. 백천만금 난조라는 것은 굉장히 불교에서 쓰는 거야. 백천만금 그래야 그래요. 이 백천만금 난조라는 것은 이 어려울 완자란 말이야.
어려울 완자를 쓰다 보니까 날려 쓰니까. 그러면 백천만금이라는 것은 엄청난 시간이야. 그것이 만나기가 어렵다. 그런데 여기는 천우신조, 하늘이 도와주고 신이 도와주지 않으면 도저히 김 선생이 나를 만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에 저분이 50년간 대순 진리를 믿으면서 거기 진리 공부하는 데잖아, 정산도나 이런 건 다 진리 공부하는 데인데, 거기서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하늘과 신은 뭐예요? 조상을 말해. 조상신들이 도와줘서 날 만난 거야. 그게 천후신조라 그래. 백천만금 난조은, 그냥 어려운 거 만나기가 어렵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남편이, 남편을 만나기가 이게 남편이 그냥 남편이고 아내가 그냥 아내가 아니라 말이에요. 이렇게 만난 것은 이 남편이 아주 못됐다. 아내가 못됐을 때, 못되면 못될수록 이자는 누구라고요? 남편은 죽은 내 아버지야. 못된 아내는 뭐예요? 죽은 내 어머니여.
이렇게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누가 이야기했지?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참, 네가 미운 아내가 있거든. 그 아내가 바로 너의 어머니였다고 생각해라.
네가 그동안 엄마를 괴롭혀 가지고 효도하지 못한 걸 받아 물리고 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너한테 왜 오겠냐는 거예요. 네 마누라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죠.
남편으로 와 있거나 아내로 와 있는 사람이 이상하게 자기하고 마음에 안 들 때는 전생에 부모야. 돌아간 부모라고 불효한 사람이야. 불효, 불효를 하니까 그 어머니가 그 아들한테 와서 신세 질려고 온 거 아니야. 맞아, 맞아.
밥 좀 달라고. 아내가 어머니였으니까 남편 보고 밥에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세를 떴는데 그걸 눈 뜨고 못 보겠다고 두들겨 패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를 두들겨 패는 거야. 마누라를 때리는 줄 아는데 실제는 어머니를 때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속색 있는 남편은 지 아버지야. 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 딸 옆에 와서 입고 싶어 가지고 와. 한 거야. 남편으로 되어서 오는 거지.
즉 할아버지가. 그러니까 이게 부부지간은 대부분 자기의 가족 관계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아니, 가족이 가족 안 들어오고 태어나고 싶지.
인연이 다른 사람이 무엇 때문에 나하고 인연이 있겠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부부로 온 사람은 누구야? 내 집계 후손과 내 위에 있는 사람들이 오는 거야. 근데 그걸 생판 모르는 여자가 남이 무슨 인연이 있다고 부인으로 오겠어? 남편으로 오겠어? 근데 그건 우리는 원수같이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억울해도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돼, 안 돼? 내가 전생에 어머니한테 잘못해 준 걸 악독한 아내를 만나 가지고 다 갚아야 돼. 그러면 어머니가 속으로 다 풀어, 자 안 풀어? 자, 그러면 어머니가 나중에 좋은 데로 가시는 거예요.
알겠죠? 그걸 모르고 말이야. 이게 왜 이런 게 와서 나를 괴롭히냐? 저 가니까 좋은 여자가 세 빌었는데. 그러면 이 세상에서 잘 살려고 하다가 빚도 못 갖고 저 세상에 가보니까 또 이상한 집에 태어나는 거야. 그거 갔더니 내 자식까지 내 아버지, 어머니가 찾아오는 거야.
전부 다. 와서 줄줄이 그냥 달라붙어서 괴롭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꿈을 꿀 때 나한테 꿈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거 정의를 해줘요.
꿈에 조상 본 사람이 많아요. 꿈에 조상 봤는데 이게 뭐냐고 나한테 많이 물어 봐. 이건 천우신조야. 아무나 꿈에 조상 만납니까? 꿈에 조상 만나는 것도 천우신조가 도와줘야 돼.
맞아, 맞아요. 꿈에 조상 만나 가지고 복권 붙은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요. 꿈의 조상이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면 좋은 징조가 나타나. 맞아.
근데 누더기 같은 옷을 입고 깡통을 들고 얘야, 밥 좀 주라 이러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야야, 나 밥도 못 얻어 먹었다. 요새 배고파 죽겠다. 이래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면 여러분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픈데 그것은 뭐냐, 실제 그 어머니야. 그 어머니가 구천을 방황하고 있는 거야.
인간의 몸으로 있는 게 아니야. 그럼 왜냐, 이거를 4차원이라고 그래. 시공이 초월해서 안 됐어요. 죽은 지가 언제인데 시공이 초월해서 오는 거야.
그럼 왜냐, 이거를 4차원이라고 그래. 시공이 초월해서 안 됐어요. 죽은 지가 언제인데 시공이 초월해서 오는 석가모니에 있는 도솔천에는 하루가 400년이야, 지구의 하루가 하루가 400년인데 몇 천 년을 사니까 생각해 봐요. 얼마나 지겹도록 사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구의 100년은 총알같이 지나가. 그런데 저 내가 온 백궁은 여러분의 수명이 있을까 없을까? 죽는다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여러분의 세포를 여러분이 명령하면 들어. 그런데 여기서는 여러분 세포가 말 듣나? 그러면 여러분이 내가 왜 이 강의를 이 사람들 대통령 선거 찍을 사람 없다고 하냐면은,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꼭 알아야 될 게 여러분이 이 차원의 세계를 앞으로 가려면은 불교에서는 12인연이 있어요. 이게 12인연이야. 12가지가 인연이 해서 만들어진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냐면 첫 번째가 무명이야.
이 어리석고 지혜가 밝지 못하기 때문에 무명, 어리석기 때문에 0.1초 만에 미국을 못 가는 거야. 지금 말하면 여러분들은 지금 말하자면 미개인들이죠. 무명만 벗어나면 첫 번째 무행식, 명유촉, 사, 사, 오, 유, 칠, 수, 에, 취, 구, 8, 6, 9, 9, 생, 10, 무행식, 명육적, 수예지, 유생노. 숫자를 잘못 적었다.
숫자를 잘못 적었다. 10, 11, 12개예요. 그럼 이 12가지가 인연이 돼서 여러분이 지구에 온 거야. 지구에 와 있어.
그럼 지구에 뭐 하러 왔죠? 요거 무명을 없애러 온 거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이 지구에 온 거는 공부하러 온 거야. 여러분의 무명을 없애야 지구를 떠나. 그런데 여러분이 지구에 와서 무명을 없애기 위해서 여러분이 뭘 가방을 줬냐면 육체라는 가방을 줘서 안 줬어요.
그러니까 이 육체에 갇혀 있는 거지. 갇혀 있어요. 육체에 갇혀 있는데 이 육체는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잘.
먹여주고 잘 지어주고 조금만 잘못해주면 삐져서 병이 생겨요. 그래 가지고 나한테 대들어. 나한테 통증을 주면서 나를 괴롭히는 거야. 육체와 나는 분리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육체와 마음은 대립 관계 있어요. 육체를 조금 잘못해 주면요, 얘가 머리를 아프게 하고 몸을 아프게 하고 정신을 얼마나 괴롭히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육체는 나한테는 원수 덩어리야. 그래서 불교에서는 해탈.
육체를 벗어나는 게 해탈이야. 맞아, 맞아요. 해탈. 열반, 열반도 두 가지가 있어요.
무여 열반, 유여 열반. 이렇게 열반이 있는데, 이 열반이나 해탈을 하기 위해서 인간이 지구에 온 거야. 그래서 이 몸에 아무것도 붙들리면 꼼짝도 잘 살 못해. 몸이 저렇게 못생긴 물체를 받을 수 있어 없어? 몸덩이가 더럽게 못생긴 몸덩을 받은 사람은 얼마나 괴로워.
그래 안 그래요? 또 잘생긴 몸덩을 받은 사람은 잘못 관리해 버리면 또 골다공증부터 시작해서 5만 병이 다 걸려. 살 좀 빠지겠다고 영양분을 잘 안 먹고 이러면 젊은 여성들이 거의 다 90%가 골다공증이야. 이 사람들은 나이 앞으로 50살이 되면 병이 많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근데 앞으로 얘들이 50살이 되면 프라즈마가 개발되어 가지고 골다공증이 0천 명 정도 없어져 버려. 그런데 그런 시장에서는 없으니까 걱정은 없는데, 이 육체를 지구에 와서 육체만 같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럼 사람이 가다가 지하식 구덩이에 빠져버린 거지. 그럼 못 빠져나오는 거야. 그건 건조적으로 누가 와 있어요? 누가 와 있습니까? 무명을 알게 해주면 거기서 빠져나오겠죠. 그게 내 강의야.
유튜브를 쫙 들으면 여러분들은 아, 부인하고도 안 싸우고. 남편하고도 안 싸우고, 이거 우리 전생에 우리 어머니야. 죽은 우리 아버지가 여기 와 있대. 내 밥은 물어.
내가 아들이 해주는 밥을 얻어 먹겠다. 저를 어머니가 마누라로 와 가지고. 근데 마누라 밥 안 해준다고 두들겨 패면 어떻게 돼? 저거 어머니가 전생에 못 받아먹은 걸 아들 집에 와서 얻어 먹으려고 마누라로 해서 왔다. 또 자식으로 왔을 수도 있어 없어? 자식이라고 때리면 어떻게 돼? 저거 아버지를 때리는 거야.
아버지가 그 집 아들로 오는 거야. 그 집 딸로 오는데, 그게 저 어머니가 딸로 올 수도 있어요. 마누라도 올 수도 있고. 근데 그걸 모르고 딸내미를 막 때리면 어떻게 돼? 절대로 안 되는 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 옆에 와 있는 사람은 대부분 가족이야. 대부분 가족. 가족끼리 싸우고 난리야. 알겠죠? 그래서 무명만 끊어 버리면 이거 있어요, 없어요? 다 없어져 버려.
근데 여기 한번 딱 말려들면, 요렇게 요렇게 걸려야 되는 거야. 생, 태어나야 되고, 죽어야 되는 게 반복돼. 맞어, 맞어? 취하려고 하고, 막 가지려고 하고, 이유 있는 것만 좋아하고, 사랑을 좋아하고, 받으려고만 하고, 감촉을 좋아하고, 고기 좋아하고, 예를 들어서 명예를 좋아하고, 그래 안 그래요? 배우는 걸 좋아하고, 일반 잡다한 식을 의식, 여러 가지 잡다한 걸 머릿속에 넣는다 소리야. 식, 행, 도둑질을 하고, 이렇게 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요걸 알아버리면, 무명을 딱 알아버리면, 이거 필요할 수 없어.
타이타닉호가 침몰하기 전에 선장이 기자가 가서 “이 타이타닉호는 대단하네요.” 그러니까 “이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입니다.” 다 그래. 그날 그 인터뷰를 하고 가다가 침몰해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또 이해창 씨가 대통령이 떨어질 때 그 부인이 방송가고 인터뷰하는데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두 번째입니다.
이번에는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남편이 붙을 겁니다.” 여러분 기억나죠? 하늘이 두 쪽 난다. 이 말은 아무데나 쓰는 거예요. 하늘이 두 쪽 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하늘이 두 쪽 난다는 말은 쓰면 돼, 안 쓰면 돼? 그건 조상과 하늘을 모욕하는 거야. 천우신조를 모욕하는 거야.
그러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이타닉 호와 같은 배도 겸손하게 “제가 항상 승객을 중심으로 아무리 배가 커도 위험은 더 크니까 이 배를 잘 운전해서 안전한 배로 하겠습니다.” 배가 중요한 게 아니고 선장에 우리 승무원들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이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인터뷰를 거꾸로 했어요.
하늘에서 저주를 해야 안 해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 무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육체에 갇힌 마음이 해방되어야 안 돼요. 육체에 갇힌 것은 뭐라고 그래? 오온이라고 그래. 오온 아시죠? 그래서 불교의 반야신경 보면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 견오온 개공동 일체고액. 모든 것을 보니까 개공동 일체고액.
일체고액이 뭐로 나온다고요? 오온에서 나온다. 오온이 육체 보따리야. 이 육체 보따리에서 모두 나와. 이 육체 보따리는 3분만 숨을 안 쉬면 썩어버려요.
인간이 옆에 갈 수가 없어. 이 육체 보따리는 여러분은 가지고 있지만 3분만 숨을 안 쉬면 갚어버려요. 그러니까 이런 허무한 육체에 여러분이 갇혀가지고 이 마음공부를 하라고 육체를 줬는데 이 육체는 맨날 이 마음공부를 괴롭혀요. 조금 마음 공부할 동안에 있어보라고 했더니 계속 먼저 가겠다고.
조금만 잘못 관리해주면 병이 생겨서 고통을 주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원수와 같이 있어 없어? 원수와 같이 있는 거예요. 이 원수는 퀵서야. 그러니까 퀵서가 뭐라고 그랬죠? 지금 물리학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퀵서는 뭐라고 그랬죠? 지금 물리학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휙소는 뭐라고 그랬죠? 휙소는 육체를 이루고 있는 이 휙소는 뭐라고 했습니까? 여기서는 전체인데, 이 전체는 뭡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지금 찍을 사람 없는 이 대통령들은 무명에 갇혀있어 없어요. 삼성전자 망할 삼성그룹이 그렇게 될 거 알아서 몰랐어?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날 거 알아서 몰랐어? 전혀 모르는 무명의 사람들이야. 그 타이타닉 호가 오늘 가서 침몰할 걸 알아서 몰랐어? 아무도 몰라요. 여러분들은 한 시간 앞의 일을 몰라.
그런데 나는 5년 앞의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삼성전자가 3년 후에 문 닫는다. 이런 말 해서 안 했어? 그러니까 대우그룹이 앞으로 3년 안에 망한다, 쌍용이 망한다. 이런 말 해서 안 했어요. 미리 몇 년 앞을 내다보고 알아.
그 자가 허경영이야. 맞죠? 대한민국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면 앞으로 미국과 중국과 일본과 북한을 대체해 나가면서 세계 통일을 이루는 사람이 대순 진리나 각 종교 정상동 이런 데서 한반도에서 온다고 했어요. 서양에서는 무화과나무, 성경에는 무화과나무 비유가 있어. 예수가 죽을 때 무화과나무 잎이 시들 것이다.
그러나 동방에서 먼 훗날 무화과 싹이 날 때 그때 밀기 온다 이 말이야. 내가 또다시 이 땅에 올 것이다. 그런 말을 했어. 서양 성경에는 그러면 우리가 1948년에 나라가 만들어지고 이스라엘이 48년에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런데 여기에서 허경영이 옵니까, 안 옵니까? 49년에 내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모든 서양 성경에 비유하고도 내 출생은 맞아, 맞아요? 다 맞아, 다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타나는 우리나라 전개는 일반 사람이 해결할 수가 있을까, 없을까?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우리의 고난 시대야, 고난 시대.
여기서부터 내가 오고 나서부터 나곤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알겠죠? 어떤 사람만 믿지 마세요. 허경영은 아까 무슨 지혜라고 했어요? 무명지? 무사지? 무사지? 허경영이 이 땅을 아는 것은 무사지라, 서성이 없는 지혜. 맞아, 맞아요? 무슨 말이야?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곤이지, 천이지.
그 위에 무사지가 있어. 서성이 없는 지혜. 맞아, 맞아? 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혜 여섯 가지는 전부 서성이 있어. 맞아, 맞아? 이거는 전부 이 지혜 여섯 가지는 전부 서성이 있어.
그 위에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혜는 지금 내가 이 강의하는 것은 무사지야. 서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경영. 서성이 있으면 한번 나와 보라 그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무명에 이 정치인들이 무명에 찌들어 있어. 없어요. 국민이 지금 뭐가 배가 고픈지,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국민들의 배당금 150만원 안 주면 앞으로 우리 국민이 어떻게 된다는 거 이 사람들은 몰라. 무슨 수가 나도 대통령 선거에 국가 재산 5천억,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지자체 선거에 1조.
이걸 국가가 왜 대줍니까? 선거 자금을.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인데. 이 법을 누가 만드느냐? 국회의원들이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맡겨 놓은 거야.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그런데 이런 식으로 선거 자금까지.
적어 비용을 안 내고 국가 돈을 싹 뺏어간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다른 예산은 얼마나 도둑질해 가겠어요? 맞아요. 아니, 선거 비용을 옛날에는 주고 갔는데, 어느 순간에 알고 봤더니 지자체 의원도 월급 안 준다고 그러더니 이제 월급이 안 돼요. 이 7백만 원씩 나가면, 국민들 모르게 살짝 살짝 적어도 유리한 걸 고쳐버려요. 그래서 선거 공영제다 이름을 지어 가지고 선거 자금을 국가가 되어주는 걸.
옛날에는 저 논밭 팔아 가지고 했는데, 자꾸 집안이 망하거든요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선거 자금을 국가에서 뜯어 먹자. 이러면 국회의원들끼리 사바사바 하더니 딱 법으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돈이 세상에 선거 때마다 5천억, 1조, 1조 이게 뭡니까? 그럼 이놈의 선거가 한 번만 있나? 대통령 선거, 지자체 선거, 지자체 선거가 수시로 돌아오네.
그럼 이놈의 돈이 어마어마해. 이거 국민들 혈세야. 국민들한테 다 줘. 세계에서 정치인이 집에서 뱃지를 달았다는데, 국가에서 자금 대주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얘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는 건, 이 찍으라고 나와 있는 이 사람들이 전부 무명의 소치(수준)를 가지고 있어요.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알겠습니까? 사실 나는 좀 이렇게 강의하고 노는 게 재밌는데, 청와대 들어가는 게 고민이야. 들어가면 무슨 낙이 있겠어요? 그냥 장관하고 싸우는 일밖에 없지.
돈 만들어 가지고 빨빨하라고 지시해주고, 빨빨하고 그냥 그래 하고 하늘공에나 왔다 타고 그러겠지. 그리고 나는 세계 통일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시비 거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국민 100%가 중산층.
알겠죠? 물 좀 먹고 무사지(무사안일)를 가진 사람은 서서 하고 여러분들 앉아서 듣는 거야, 아이러니칼하죠. 그래서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는 거예요. 허리 쪽 빼세요. 허리 짝 빼야 돼요.
허리 안 빼면 지금 이 시간에 아랫배로 살이 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 살을 차단해야 돼요. 중국의 문화가 무슨 문화죠? 중국의 문화. 이 정치인들이 중국의 문화가 무슨 문화죠? 중국의 문화.
이 정치인들이 중국을 상대로 외교가 0점이야. 중국의 문화가 무슨 문화입니까? 중국의 문화. 이게 발음은 관시 문화에요. 관시.
중국이 관시 문화에요. 관계. 이게 관계. 중국 발음은 관시라고 그래.
관시. 관계. 중국말이 우리말하고 좀 비슷하죠? 그죠? 관계. 이거를 관시 문화.
상하 관계가 굉장히 관계가 잘 되어 있어. 중국이. 그래서 중국이 지금 우리가 앞으로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대통령이 나오는 사람들이 중국을 이길 수 있는 지도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관시 문화를 깨뚫고 있어요.
관시 문화의 대표적인 게 당이야. 당. 알겠죠? 당 조직이 관계를 형성되고 그 인맥이 시진핑이 20년 전에 이미 다음 중국의 주석이 될 게 예정되어 있어서 없어서 딱딱딱 서열이 정해져 있어. 관계를 바꿀 수 없어.
지난번에 중국 주석이 누구야? 후진타오잖아. 후진타오가 되기 전에 시진핑이 될 게 정해져 있어. 없어. 다음 주석은 누구라는 게 정해져 있어요.
관계가 딱딱딱 정해져 있어요. 뭐 여기처럼 투표 내서 뽑히나? 아니야. 다 정해져 있고 공산당 대회는 포옹을 하는 거예요. 안방에서 저끼리 딱 정해놔.
관계. 이 관시니까 딱 정해놓고 공산정국. 공산당 대회에서는 중국은 우리하고 다른 점이 뭐가 있습니까? 우리는 국회에서 반대가 있어요? 없어요? 반대가 있어요? 중국에는 만장일치 제도가 있는데, 한 명만 반대하면 무효야. 전체 상임위원이 다 오케이 하면 법이 만들어져.
우리는 가반수만 되면 돼. 중국은 뭐라고요? 만장일치가 아니면 법이 안 만들어져. 그 중에 한 명의 상임위원이 반대하면 그 법은 무효야.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뭘 중지해? 관계가 굉장히 중요시 자기끼리 딱 모여서 이번에는 시진핑이, 다음에는 누구 하자, 누구누구 서열을 딱 정해놔요.
그 사람들이 서열을 무시하나? 중간에 바꾸나? 안 바꿔요. 계속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게 중국입니다. 오늘날 그래서 우리는 국회에서 가반수가 안 되면 없어지는데, 중국은 만장일치, 모든 사람이 다 반대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중국이 그나마 저렇게 유지되어 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저거를 같이 통일하는 것은 허경영이가 간단하게 해낸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관계가 깨져버렸어, 안 깨져버렸어? 우리는 이런 관계가 없어. 이런 당도 빈약해.
샤누리당이 깨져서 안 깨졌어요? 깨져버리고, 중국에는 공산당이 깨지는 일이 있을까? 없어요. 굉장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 육체에 갇혀서 마음이 종로로 다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 마음이 다른 말로 바꾸면 국민이야.
맞아, 맞아요. 이 육체가 누구야? 정치인들이야. 맞아, 맞아. 그러나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괴롭혀, 안 괴롭혀요? 우리가 이 정치인들한테 갇혀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안 찍어 줄 수가 없어. 또 대통령 만들어 줘야 돼. 그러니까 몸이 배고프대, 밥 달래. 안 줄 수가 없는 거야.
밥 줘. 밥 주고 나면 또 나 좀 있으면 또 밥 달래. 그러면 이 몸은 이 육체에 우리 마음이 갇혀 있는데 이 국민이 정치인한테 해방되려면 누굴 만나야 돼? 바로 그 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중국의 간시 문화를 어디에 적용해야 돼? 허경영한테 적용해야 된단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알겠죠? 우리는 허경영을 미리 정해놔야 돼. 맞습니까? 맞습니까? 각 종교, 대순진리나 정상도라 각 종교들이 미리 정해놔서 안정해서 털 밖에서 온다, 어떤 사람이다, 몇 태기다, 이름이 뭐다, 그 사람은 며칠 날짜다, 시춘조주하니 영세 불만 만사지 열석자의 생일이 있어야 된다. 몇 월 달 11일 생이다. 태극과 무극에서 합수와 같이 11역이라야 된다.
그 사람이 성에는 서울 경자가 들어가야 된다. 왜 특별시 하는 경자가 이 소가 절에 가서 붙어 있으니까.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게 특별시 서울 경자가 들어간다.
다 예언이 되어 있어. 하나도 틀린 게 없어. 그 몇 시까지가 허경영이 가고 딱 들어 맞아. 그런데 허경영은 또 무사지를 가지고 왔어.
스승이 없는 지혜를 애기 때부터 떠들어. 그게 하나도 안 틀려. 이은이 100% 맞아. 그러면 그 사람이 왔어.
그러면 여러분이 중국의 깐시처럼 정해놔야 돼, 안정해놔야 돼? 다음 주석은 누구 이렇게 정해야 돼, 안정해야 돼? 무슨 이렇게 국민 투표 내서 법원 이자들이 뭘 잘할까 못할까. 이거 과도기야, 과도기. 또 하나의 과도기가 왔어, 안 왔어? 거기에 여러분들이 지금 말려들지 마란 말이야. 내한테 전화해서 총장님, 이번에 못 나가시네요.
그럼 누구를 찍죠? 그런 소리 하면은 그 사람이 그날부터 아프기 시작해요. 내가 못 나간다고 하면 빨리 마음을 접어야지. 그래야 그래요. 가서 뭐 허경영 쓰고 도장을 콱 찍든지.
안 그래야죠. 왜 물어보냐고. 왜 문재인이 붙을 거냐, 안철수가 붙느냐 그 따위 소리를. 물어봅니까? 제비뽑기 하는 게 낫겠네.
차라리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이 없는데 대통령 뽑아본들 무슨 상관이 있어? 혼란만 가중됩니다. 대통령이 취임도 못 해요.
당선된 날 청와대 들어가야 돼. 바로 가서 책상에 앉았는데 총리는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이야. 장관은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이야.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데 바꿔보려고 국회에다 올리면 돼, 안 돼? 정부 바꿔야 니가 뭐 국회 서른 몇 명 가지고 어디다 그런 걸 함부로 올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정부 조직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나라는 불행 속으로 들어가고 북한에서는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게 돼요. 알겠습니까? 나는 미래를 손금보듯이 보고 있어요. 내 손을 보세요. 일반 사람 손하고 다르죠.
손 끝이 빳지 못처럼 볼록볼록 하죠. 여러분은 손 끝이 뾰족한데 나는 손 끝이 볼록볼록 하죠. 그리고 이 손은 뒤로 젖히지 않고 앞으로 오고를 들어. 뒤로 젖히려고 하면 불가능해요.
아무리 젖혀봐야 직선밖에 안 돼요. 엄지 손도 메디가 없어. 직선이야. 다 직선이야.
그리고 20개의 끝이 전부 지문이 동그라미야. 세계에서 내 하나밖에 없어. 지문이 전부 동그라미야. 그래서 여러분들을 비행기가 볼펜 사이즈보다 적은 구멍으로 통과해서 미국에 가는데 1초 걸린다고 그랬죠? 그러면 500명이 타서 500명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죠.
그러면 전 세계 교통수단이 굉장히 좋아지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의 체포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충돌했을 때 퀵스가 나오는데 이 퀵스가 인류의 최초 물질이냐? 아닙니다. 이 퀵스는 광자로 바뀌어요. 광자 알겠죠? 그럼 이 광자는 전파로 바뀌어서 전파로 여러분이 바뀌어 가지고 그게 미국 비행기가 도착하면 즉시 비행기하고 비행기도 물질이잖아, 그게 싹 바뀌어 가지고 비행기가 탁 나타나는 거예요.
그 안에 승객이 탁 안전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비행기 회사는 그 비행기 회사는 속도로서 돈 많이 내는 사람만 그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우리 몸에서 이걸 말하는 거지. 몸이 어떻게 합성되느냐 하면 잘 봐요.
우리가 1,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했잖아. 그러면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이렇게 내려가잖아. 그럼 여기서 우리가 쭉 가다가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팔라듐, 은, 인, 주석 이렇게 내려오면은 26, 27, 28, 29, 30, 41, 47, 예를 들어서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그렇죠? 91, 92, 93, 94, 95.
이렇게 있으면은 이게 뭐예요? 팔라듐, 플로늄, 우라늄, 넵투늄. 94가 뭐죠? 플루오린, 플루토늄. 95가 아메리슘. 이게 원소 기호야.
원자를 분해해버리면 여러분을 분해해버리면 수소 아니에요? 헬륨, 리튬, 베릴륨, 불소, 탄소, 질소, 산소, 플로린, 네온. 열 번째가 네온. 뭐 이런 식으로 쭉 내려오죠. 그렇죠? 여기도 있죠.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쭉 내려와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런 이 수소가 분해를 해버리면 여러분의 몸이 이런 걸로 구성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여러분 몸에 아연도 있고, 은도 있고, 금도 있고, 백금도 있고 다 있어요. 이리듐, 오스뮴 다 있어요. 아메리슘도 있고.
몸에 이게 합성되어 있는 게 여러분의 몸이야. 이해가 가죠? 그러면 렌트를 싸버리면 분해가 돼요. 여러분 몸이 100개야. 118개, 118개의 원소로 여러분 몸이.
딱 놓아져요. 그러면 그것이 원소가 빛으로 딱 바뀌어 가지고 전파로 바뀌어, 전파로 바뀌어서 미국에 탁 가버려요. 1초 걸려서 다시 합성이 탁 되어버려요. 그럼 여러분은 미국에 있는 거예요.
그게 합성되는 순간에 백해로 여러분 영혼이 탁 들어가 버려요. 알겠죠? 여러분, 미국 간다고 혼이 안 가나? 따라갑니다. 분해해 놔도 이걸 따라가요. 따라가서 탁 합성이 되니까 여러분은 미국 가는데,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딱 타고 그 기계 속으로 비행기가 들어가요.
들어가면 그 기계 속으로 비행기를 분해해 버려요. 1초 만에. 착 분해하면 비행기가 없어져 버려요. 미국 공항에 나타나는 거예요, 비행기가.
우리는 그 비행기를 타서 그 기계 속에 들어가야 돼. 그러면 미국에 탁 나타나면 멀쩡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한 거야. 맞죠? 그러니까 딸내미 집에 가는 거 쉬고 안 쉬고.
야, 내가 너한테 간다. 그래 놓고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 대신 거기서 지방으로 해서 딸내미 집에 가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
차로 가야 되니까. 그래서 이 장거리 가는 것은 전부 이렇게 이동하게 돼, 앞으로.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몸을 분해하면 전부 그 중에는 금도 있고, 수은도 있고, 백금도 있고, 이리듐도 다 들어있어. 그 아연도 있고, 구리도 있어.
그래서 우리가 저 피 속에 이런 거 섞여 있어, 없어요? 아연이 부족하면 여러분 비늘이 와, 안 와요? 여기 아연이 있잖아요. 아연이 30, 원소 번호 30에 아연이 있어요. 그럼 아연이 없으면 여러분 비늘이 와. 그러면 그게 어디에 많아? 바나나에 많아.
여자들은 바나나를 먹어야 돼요. 그러면 여자들이 아연이 부족할 수가 있어. 그러면 바나나를 안 먹으면 아무리 음식을 잘 먹어도 비늘이 와 알겠죠? 어지럽다만 앉아들어나면 어지럽고 이런 것이 여러분의 인체를 구성하고 있어요. 이것을 탁 분해해서 쏘는데, 이것이 지금 여러분이 핸드폰으로 미국하고 통화하면 딸내미가 나오죠? 그 딸내미 얼굴이 어떻게 왔을까? 빛으로 온 거야.
빛으로 분해해 가지고 핸드폰이 그 딸내미 얼굴을 탁 찍어 가지고 빛으로 보낸 거야. 그러면 여기 핸드폰에 접수가 돼. 핸드폰 안에 기계 뜯어보면 요만한 것만 있어요. 핸드폰이 크지만은 그 배터리가 들어있고 실제 기계는 요만한 것들이 있어요.
그 안에 보내고 받고 하는 시설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미국에 있는 딸내미 얼굴이 분해 되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만져봐야 뭐 그건 팽면이죠. 근데 앞으로는 입체가 온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이걸 20년 전에 강의했어요. 20년 전에 강의했는데 요새 이것이 좀 있으면 나와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이 연구를 마무리할 거야. 내가 할 아이템이 되게 많아요.
전기장판 내가 잘해서 일어나면 꺼져 버려요. 한국전기안전공사 지금 전기장판 전부 수거해오면 돈 5만원씩 돈 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리고 새 전기장판으로 바꿔줘야 돼.
맞아 맞아요. 전기장판이 자동으로 꺼지는 것도 혹시 고장 날 수 있으니까 전기장판에서 알람 소리가 나야 돼. 뺑뺑뺑뺑 현관문 전기장판이 계속 울고 있네. 갈 사람 어디 있어요? 그래 안 그래? 2중 3중 장치를 하지 않은 전기장판은 나는 대통령이 되면 정부 회수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민의 안전을 돈에 팔아먹는 놈들, 요 정치인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장관으로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전이라는 글자 보세요. 집안에 여자가 있으면 안전한 거야. 그런데 여자가 또 바빠서 먹고 살려니까 나가 안 나가? 나가야 되니까 전기장판에 피할 소리가 나 가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모든 TV 리모컨이나 우리 핸드폰이나 이런 것이 전부 이런 안전장치 미흡해. 이거를 다 대통령 되면은 전부 바꿔버려요. 여러분들은 그 상태가 낙원이 돼. 그 대신에 여러분의 몸도 앞으로 레이저만 쏘면은 플라즈마라고 그랬죠? 플라즈마 쏘면은 몸의 시공이 바뀌어 버려.
알겠죠? 이런 시대를 앞두고 이런 10차원의 지도자가 깐시, 중국의 깐시 예정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안 있어야 되겠어요? 예정되어 있어야 되겠죠. 이 중국의 깐시가 나쁜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단 말이에요. 깐시 문화가. 알겠죠? 지금 중국은 깐시 문화가 없으면 통제가 안 돼요.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50 몇 개의 민족이 뭉쳤는데 투표해 봐요. 되겠습니까? 투표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처럼 되기는 어려워. 아직까지는 전자장치가 발달 안 되어 있어서.
그래서 북한을 너무 걱정하지 말아야. 여러분이 북한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게 미국의 우주광선이 오고 가는 그 나사가 그렇게 허술한 단체가 아니에요. 미국에서 전자파로 북한을 교란해 버려. 미사일 실험하는 것마다 폭파도 있어 버려.
올라가려고 하면 떨어져 버려. 올라가 버려. 떨어져 버려. 얼마든지 안 되게 할 수 있어 없어? 근데 왜 간혹가다 성공하냐? 가만 놔두는 거야.
그래야 미국에 무기가 팔리지. 그래야 그래요. 저게 전부 미국하고 중국, 북한 다 합작품이야. 다.
그 북한의 미사일이 100% 실패해 버리면 미국에 무기 팔려 안 팔려? 싸다 팔려 안 팔려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의 속셈을 아는 사람은 내 뿐이야. 그러니까 간혹 가다가 성공하게 놔두는 거야. 놔두면서 말로는 만들지 마라, 멍 하지 마라 이러고 있지.
알겠습니까? 만들어 놔도 미국에서 전자 교란 장치만 탁 끼우면 하나도 작동이 돼 안돼? 안 돼요. 미사일 못 날라 와. 그런데 이 사람들이 100% 막아줄 속셈이 우리한테 있느냐? 장사가 앞서는 돈 계산이 우리가 무기 팔아주니까 우방이야. 알겠죠? 1년에 우리 국가 예산의 10% 정도는 자기들한테 무기를 사 가져가야 혈맹이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김정은이를 싹 죽여버리면 무기 팔려야 안 팔려야? 이것은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야. 병 주고 약 주고. 죽으니 받으니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 미국 속셈을 알고 미국 사람을 만나는 대통령이 우리나라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서 협상할 때 그 사람들의 속셈 너머에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미국을 컨트롤 할 수가 있어. 중국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우리는 신속하게 미사일을 개발해 가지고 사드를 우리 기술로 개발해서 갖다 놓으면 중국이 뭐라고 해야 안 해? 얼마든지 쌓아도 우리가 만들 수가 있어. 그런데 성급하게 왜 가져왔느냐? 북한이 핵심을 하는 걸 가만 놔두는 거야. 전자 교란 장치로 한 개도 못 올라가게 할 수가 있어. 그런데 한국 국방부는 미국이 왜 안 해주느냐? 이런 말 한 놈도 못 해.
맞아, 맞아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거 애누리께서 절대 우리 한민족에게 속이지 마라. 있는 그대로 해라. 너희 무기 파는 그 시대 그거 바꿔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이 체계를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야 됩니다. 알겠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 12, 12, 12, 12년에서 우리 몸통 아래에서 우리가 벗어나야 되는데, 벗어나는 것을 불교에서는 뭘로 벗어나라? 팔정도로 벗어나라, 사성제로 벗어나라. 또 무엇으로 벗어나요? 삼법인으로 벗어나라, 육바라밀로 벗어나라. 이 육바라밀로 벗어나라는 것도 육바라밀로 벗어나라, 이런 식으로 이런 것을 설파해 놨어.
이런 걸 벗어나라. 예를 들어서 예수가 배를 타고 가는데 열두 제자가 풍랑에 왔대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막 깨워. 예수님, 왜 그러냐 그러니까 잠 잤는데 피곤해 죽겠는데 왜 깨워? 어제 기도하려고 내가 잠을 못 잤는데, 잠을 못 잤는데 왜 나를 깨우냐고.
아, 지금 배가 뒤집히게 생겼습니다. 그래 12명의 깨우는 사람이 70억 지구인이야. 내가 가만히 있는데 청와대에 오라는 게 잠을 깨우는 거야. 맞아, 맞아.
무사하지, 알겠죠? 그러니까 예수가 십자가에다가, 이 예수가 이런 재주를 부리니까 누가 죽어서 빌라도가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여달라고 사정하니까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서 죽여, 안 죽여요? 죽이니까 조용해지는 뜻에, 적반 그게 뭡니까? 조용해지는 짓 하더니 더 그다음부터는 소란해지는 거예요. 왜?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거야. 요새 부활절이지. 이게 예수를 그냥 놔둘 걸 괜히 죽여 가지고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니까 인기가 더 올라가, 안 올라가? 유대인들이 더 골치가 아픈 거야, 이제는.
이제는 예수를 잡아 죽일 수도 없어. 살아있어야 죽이지. 그래 안 그래. 본능이 죽은 예수가 나타나서 돌아다닌다는 거야.
그러니까 민심이 더 나빠져, 안 나빠져? 그러니까 빌라도가 예수, 유대인 총 제사장을 불렀어. 당신들 내 말 안 듣다가 내가 예수를 왜 죽여야 되냐니까 당신들이 죽이라고 내가 죽였더니 지금 나라가 이게 뭐예요, 꼬라지가 지금. 더 혼란하지 않소. 그러니까 죄송하다고 괜히 죽였다고.
아니, 그냥 나이 들어서 죽을 걸 그걸 괜히 죽여가지고 죽은 사람이 살아났으니 다시 죽지도 않을 거 아니요. 그러면 앞으로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는 거야, 난리가 난 거야. 그게 기독교의 부활절이죠. 요새 그 부활절이 있는데, 이와 같이 무명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못 내다보고 일단 예수를 죽이는 것이 상책인 줄 알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 잡으려고 하면 큰 오산이다. 크게 다친다는 거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아예 정치인들이 또 허경영을 저기다 갖다 감옥에 넣어 놓으면 노래 만들고 나와, 노래 만들고 콜미 만들고 나와 가지고 전국 7개를 1등을 했어요.
소녀시대가 내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열두 제자가 이 70억들이 예수를 유대인들이 없앴는데, 오히려 없앤 예수 때문에 결국 이스라엘이 망해요. 알겠죠? 망하고 역사가 이렇게 진행되어 오는데, 어리석은 무명은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나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내려가면 벌써 타락한 사람들은 촉감 좋아하고, 육체 좋아하고, 명예 좋아하고, 다 받는 거, 사랑 다 취하는 거 다 좋아해요. 그러니까 여기 무명에서만 모르면 무식하면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들이 선 낙 후고, 뒤에는 고통을 받는 거야. 처음에는 이걸 전부 절기를 내다가 무명에 빠지는 거야. 그래서 이 무명에서 여러분들이 벗어나야 된다.
팔정도는 뭐죠? 팔정도 바로 눈으로 봐야 돼. 그러니까 바른 직업. 바른 생각, 바른 운, 바른 말,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몇 가지가 있어요? 여덟 가지 있죠? 자, 그럼 쭉 나가죠. 그 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바른 업, 업을 지금 여러분이 바르게 짓는 게 아니고 나쁘게 짓는 거야.
바른 생각, 정념, 정견, 정명, 정어, 정음, 정념, 그 다음에 정사유, 정정진. 하나가 빠졌지 뭐죠? 정정(定靜)이 빠졌단 말입니다. 여기까지가 팔정도인데, 이것을 행하면 무명에서 벗어난다. 그런데 이것만 안다고 무명에 벗어납니까? 여러분이 꼭 알아내야 될 것은 불교는 70억 인류가 다 똑같다고 그래.
그런데 똑같습니까? 허경영 한 사람만 달라요. 맞죠? 내가 없을 때는 석가모니 말이 맞아요. 내가 없을 때는 모든 인간은 부처의 신을 가지고 있고 똑같다. 그러나 허경영이 오신 이후에는 이게 맞나 안 맞나? 안 맞습니다.
그러면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한번 손들어봐요. 몇 명이나 왔나? 손들어봐요. 그럼 병원을 고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 건가 내가 봐야 되거든. 시간이 얼마나 남았네.
가수 노래 부르고 치료하고 그렇게 해야 되겠다. 오늘은 여러분이 이번에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 알겠죠? 이게 오늘의 메시지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거 다 설명하려면 시간이 없어. 시간이 없으니까 다른 것도 재미있는 게 많은데, 또 다음에 들어야지 뭐.
알겠죠? 나는 그냥 무슨 지혜라고요? 무사지기 때문에 마이크만 잡으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