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7

2017.05.13 1077 한국의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

한국 정치의 좌우 갈등과 원한을 해소하고, 허경영 신인(神人)의 출현으로 새로운 ‘해원(解冤) 시대’를 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 신(神)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고, 수도를 확장하며, 한반도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드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강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기독교와 불교의 기본적인 세계관(종말/창조, 윤회, 신/업)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1. 기독교와 불교의 세계관 이해

기독교: 종말과 창조, 신의 섭리를 중심으로 모든 사건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임.
예시: 요셉이 노예로 팔려 간 것도 하나님의 섭리로 이해.
불교: 윤회와 업보를 중심으로 모든 사건을 자신의 업으로 받아들임.
예시: 이상한 아내를 만난 것도 전생의 업보로 이해.
관점: 업이 전부는 아니며, 신인(神人)이 업을 소멸하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음.

  1. 신의 역할과 능력

업장 소멸: 그를 만나거나 그의 이름, 사진을 접하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치유 능력: 눈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장님이 눈을 뜨는 등 치유가 일어남.
주의사항: 의심하면 효과가 없으므로 강한 믿음이 필요.
예언 능력: 미래를 훤히 내다보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정치적 사건을 예언.
백궁으로의 인도: 그를 따르는 자는 백궁으로 가서 시간, 공간 여행을 자유롭게 하며 과거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음.

  1. 한국 정치의 해원(解冤) 시대

좌우 갈등의 원한: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에 기반하며, 이는 해원되어야 할 문제.
혁명과 해원: 이승만 하야(185명 대학생 사망)와 박근혜 탄핵(305명 학생 사망)은 젊은이들의 죽음에 대한 해원 과정.
이승만 하야 → 윤보선 대통령 → 박정희 혁명 (혁명당)
박근혜 탄핵 → 문재인 대통령 → 허경영 혁명 (혁명당)
혁명: 군인이 아닌 선거를 통한 투표 혁명으로 대통령이 될 것.

  1. 남북한 정책 방향

북한: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해야 함.
개성공단 활성화는 북한의 사유화 유도에 긍정적.
핵 포기 문제: 미국이 핵을 포기한 국가들을 공격한 사례 때문에 김정은은 핵을 포기하지 않음.
남한: 공유화(국민 배당제)와 입헌 군주제(황제)를 도입해야 함.
국민 배당제: 모든 국민이 월 150만원을 받아 중산층으로 시작하는 중산주의 실현.
황제: 황제 중심의 입헌 군주제로 정치 안정 및 좌우 싸움 종식.

  1. 한반도의 지리적 중요성 및 수도 확장

지구의 혈자리: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에 위치하여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생산되며, 세계를 통일할 잠재력을 가짐.
주변 섬들(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이 안산(案山) 역할을 하여 기가 막힌 혈자리를 형성.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콧날에 해당하며, 이를 막으면 지구가 죽는다고 비유.
수도 확장: 서울을 경기도 전체로 확장하여 세계 수도로 키워야 함.
현재 서울은 면적이 작아 세계를 지배하기 어려움.
수도 확장은 인재를 모으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두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임을 상징.

  1. 주역(周易)을 통한 국운 해석

지산겸(地山謙, ䷎): 현재 한국의 국운은 ‘ 지산겸(地山謙, ䷎) ‘로,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겸손한 시기. 지산겸괘(地山謙卦)

지천태괘(地天泰卦): 가장 좋은 괘로,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어 집안이 편안하고 성공하는 시기.
천지비괘(天地否卦): 가장 나쁜 괘로, 남자가 집안을 리드하여 불화가 생기는 시기.
역할: 지산겸괘의 시기에 나타나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

의심: 능력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 강한 믿음을 가질 것.
정치인 비난: 정치인을 적으로 규정하고 비난하는 것은 세계 통일 인물이 될 수 없으므로, 정책으로만 따지고 인신공격은 피할 것.
유언비어 유포: 허경영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음.

해원(解冤): 원한을 풀어주는 것.
업(業): 불교에서 말하는 행위의 결과로, 기독교의 신과 같은 개념.
백궁(白宮): 말하는 우주의 중심에 있는 궁으로, 영혼이 가는 곳.
말법시대(末法時代): 인간의 수명이 짧아지고 깨달음을 얻기 어려운 시대.
생명(生命): 생존 명령의 줄임말로, 하늘에서 내린 명령.
혁명(革命): 혁신 명령의 줄임말로, 하늘에서 완전히 새로 바꾸라고 내린 명령.
공유화(共有化): 개인 자본주의의 반대 개념으로, 국민 배당제와 같은 공동 자본주의를 의미.
중산주의(中産主義): 모든 국민이 중산층에서 시작하는 사회 시스템.
입헌 군주제(立憲君主制): 황제가 통치하는 정치 체제.
지산겸괘(地山謙卦): 주역 64괘 중 하나로,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겸손한 형국을 의미. 지산겸괘(地山謙卦)
영웅들이 감옥에 가거나 숨어야 하는 시기.
경제 주체들이 투자를 회수하고 눈치를 보는 시기.
위에는 땅을 상징하는 곤(坤☷), 아래에는 산을 상징하는 간(艮☶)이 위치합니다.
상(象): 본래 높이 솟아 있어야 할 산(山)이 땅(地)보다 아래에 있는 형상.이는 가장 높은 존재가 스스로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가 겸손함을 보여주는 것(겸하, 謙下)을 뜻합니다.
괘명: ‘겸(謙)’은 겸손할 겸, 겸양할 겸으로, 자기를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겸형 군자유종(謙 亨 君子有終): “겸손하면 형통하니, 군자는 끝맺음이 있다.” 즉, 겸손한 태도를 끝까지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일을 이루고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뜻.
부다익과 칭물평시(裒多益寡 稱物平施): 군자는 이 괘를 보고 많은 곳(넘치는 것)에서 덜어내어 적은 곳(부족한 것)에 보태주며, 만물을 저울질하여 공평하게 베푼다는 뜻.
겸겸군자(謙謙君子): 겸손하고 또 겸손한 군자를 의미하며, 스스로를 낮추어 덕을 기르는 사람을 뜻합니다.

하늘궁: 지은 곳으로, 방문하면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하늘궁은 앞으로 200개 이상 지어질 예정이며, 해외 방문객 유치를 통해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의 원동력이 될 것.
허경영의 의미: 예언서에 나오는 ‘말(馬)에게 물어보고 소(牛)가 있는 절(寺)로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울 경(京)’ 자가 붙어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함을 암시.
노적봉 전법: 적에게 쌀가마니를 위장하여 병력이 많아 보이게 하는 전법으로, 유튜브 시청자들이 허경영 지지자가 많다고 느끼게 하는 효과.

한자

겁(劫)-(겁(劫)-kalpa)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카르마(業)-(업(業)-karma)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오온(五蘊)-(오(五)-five, 온(蘊)-skandha)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문견(聞見)-(문(聞)-hear, 견(見)-see)
덕수지(德修持)-(덕(德)-virtue, 수(修)-cultivate, 지(持)-maintai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말법시대(末法時代)-(말(末)-end, 법(法)-dharma, 시(時)-time, 대(代)-era)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도솔천(兜率天)-(도솔(兜率)-Tusita, 천(天)-heaven)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해원(解冤)-(해(解)-resolve, 원(冤)-resentmen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mandate)
혁신(革新)-(혁(革)-change, 신(新)-new)
공유화(公有化)-(공(公)-public, 유(有)-possess, 화(化)–ize)
사유화(私有化)-(사(私)-private, 유(有)-possess, 화(化)–iz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class, 주(主)-main, 의(義)-doctrine)
군주제(君主制)-(군(君)-monarch, 주(主)-ruler, 제(制)-system)
관습헌법(慣習憲法)-(관(慣)-custom, 습(習)-practice, 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corps)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지상겸괘(地山謙卦)-(지(地)-earth, 산(山)-mountain, 겸(謙)-humility, 괘(卦)-hexagram)
지천태괘(地天泰卦)-(지(地)-earth, 천(天)-heaven, 태(泰)-peace, 괘(卦)-hexagram)
천지비괘(天地否卦)-(천(天)-heaven, 지(地)-earth, 비(否)-obstruction, 괘(卦)-hexagram)
노적봉(露積峰)-(노(露)-expose, 적(積)-pile, 봉(峰)-peak)
청룡(靑龍)-(청(靑)-blue, 룡(龍)-dragon)
백호(白虎)-(백(白)-white, 호(虎)-tiger)
현무(玄武)-(현(玄)-black, 무(武)-warrior)
안산(案山)-(안(案)-desk, 산(山)-mountain)
태조산(太祖山)-(태(太)-great, 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시조산(始祖山)-(시(始)-first, 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조산(祖山)-(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말법(末法)-(말(末)-end, 법(法)-dharma)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포퓰리즘(大衆迎合主義)-(대(大)-mass, 중(衆)-public, 영(迎)-welcome, 합(合)-conform, 주(主)-main, 의(義)-doctrin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유언비어(流言蜚語)-(유(流)-flow, 언(言)-word, 비(蜚)-fly, 어(語)-talk)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음행(淫行)-(음(淫)-lust, 행(行)-act)
훼방(毁謗)-(훼(毁)-destroy, 방(謗)-slander)
국운(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영웅(英雄)-(영(英)-hero, 웅(雄)-mal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해원시대(解冤時代)-(해(解)-resolve, 원(冤)-resentment, 시(時)-time, 대(代)-era)

1

제1장. 허경영의 도래와 시대적 섭리

1.1. 백천만겁의 인연
지구 70억 인구 중 0.001%만이 허경영을 만나는 인연을 얻는다. 이는 백천만겁(百千萬劫)의 시간 속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기적과 같은 일이다.

1.2.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
기독교: 종말과 창조의 개념을 가지며, 모든 것을 신의 결정과 섭리로 본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간 사건 또한 하나님의 섭리로 해석한다.

불교: 윤회와 업(카르마)을 중심으로 하며, 모든 일은 자신의 업에 따라 발생한다고 본다. 업은 불교에서 신과 같은 개념이다.

1.3. 허경영의 역할: 업의 소멸과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은 기독교의 신과 불교의 업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업장을 소멸시키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연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는 기독교의 신이나 불교의 업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제2장. 허경영의 우주관과 백궁

2.1. 불교의 우주관과 백궁의 위치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은 광대한 우주관을 담고 있다. 불교는 삼천대천세계를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이는 현대 과학이 밝히기 전부터 존재했던 지식이다. 백궁은 우주의 중간에 위치하며, 끝없는 우주의 중심 보좌이다.

2.2. 미륵과 백궁의 상징
불교에서 미륵은 흰색으로 표현되며, 이는 백궁의 흰색과 연결된다. 미륵이 백궁에서 왔음을 암시한다.

2.3. 하늘의 계층 구조
욕계: 사왕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 욕망이 존재하는 세계이다.

색계: 초선천, 이선천, 삼선천, 사선천 등 18개의 하늘로 이루어져 있다.

무색계: 비상비비상천, 공무천, 식물찬 등 형체가 없는 세계이다.

2.4. 백궁의 존재와 역할
백궁은 제1부터 제5까지 다섯 개의 백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의 별들을 창조하고 부수는 역할을 한다. 백궁으로 가는 우주 고속도로를 통해 영혼은 1초 만에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

제3장. 말법시대와 인간의 수명

3.1. 수명의 단축
말법시대 이전에는 인간의 수명이 10만 년이었으나, 만 년, 천 년을 거쳐 현재는 100년으로 단축되었다.

3.2. 하늘의 시간과 인간의 삶
사왕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과 같으며, 도솔천의 하루는 400년과 같다. 도솔천에서 보면 지구인은 하루도 못 살고 죽는 하루살이에 불과하다.

3.3. 깨달음의 어려움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인간은 깨달음을 얻을 시간이 부족하다.

제4장. 한국 정치의 해원(解冤) 시대

4.1. 좌우 대립의 원한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로 발전했다. 이는 특정 인물을 감옥에 보내고 다른 인물이 권력을 잡는 형태로 나타난다.

4.2. 해원의 필요성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젊은이들의 희생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원한을 풀어주는 해원(解冤)이 필요하다.

4.3. 혁명과 생명
생명: 하늘이 내린 생존 명령이다.

혁명: 하늘이 내린 혁신 명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혁신 명령에 따른 것이다.

4.4. 허경영의 선거 혁명
허경영은 군인이 아닌 선거를 통해 혁명을 이루어 대통령이 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투표로 혁명을 이끌 것이다.

제5장. 남북한의 미래와 아시아 통일

5.1. 남북한의 상반된 발전 방향
북한: 사유화와 민주화를 통해 남한과 가까워져야 한다.

남한: 공유화(국민 배당제)를 통해 공동 자본주의를 실현해야 한다.

5.2. 중산주의의 실현
공동 자본주의는 중산주의를 의미하며, 모든 국민이 월 150만 원(부모 합산 300만 원)을 받아 중산층에서 시작하게 된다.

5.3. 황제 군주제와 아시아 통일
남한은 황제 군주제를 통해 정치를 안정시키고 좌우 싸움을 없애야 한다. 영국과 일본처럼 황제가 있는 나라가 세계를 움직인다. 일본은 이미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아시아를 통일할 것을 예견했다.

제6장. 허경영의 통치 철학

6.1. 헌법을 초월한 통치
허경영은 헌법에 얽매이지 않고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통치한다. 영국처럼 관습 헌법을 따르며, 국민을 위한 옳은 법만 통과시킨다.

6.2. 지도자 정신 교육
허경영은 국회의원 등 고위 인사들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킨다. 교육 내용은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바탕으로 한다.

6.3. 정치인 비판에 대한 태도
허경영은 정치인을 인신공격하지 않고 정책으로만 평가한다.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하며, 유언비어 유포를 경계한다.

6.4. 보혜사 성령과 허경영
허경영은 보혜사 성령과 같은 존재로,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한다. 허경영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제7장. 한반도의 혈자리와 세계 통일

7.1. 지구의 혈자리, 한반도
한민족은 지구의 혈자리에 위치한다. 한반도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생산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7.2. 한반도의 지형적 특징
한반도는 남쪽으로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수많은 안산(案山)이 줄지어 있어 기가 막힌 혈자리이다.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같아, 이곳이 막히면 지구가 죽는다.

7.3. 한반도의 산맥과 서울의 위상
러시아의 시조산, 백두산의 태조산, 금강산의 조산이 이어져 청와대까지 내려온다. 서울은 광주 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하며, 위장에 해당한다. 평양은 심장에 해당한다.

7.4. 백마의 형상과 허경영
한반도는 하늘에서 보면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백마의 형상이다. 허경영은 이 백마를 타고 세계를 통일할 존재이다.

7.5. 세계를 감싸는 혈자리
한반도는 좌청룡(중국, 아메리카), 우백호(외백호, 내백호), 북현무(러시아)에 둘러싸여 있으며, 태평양이 이를 감싸고 있다. 이러한 혈자리는 지구상에 한반도밖에 없다.

제8장. 지역 감정 해소와 수도 확장

8.1. 지역 감정의 해소
허경영은 지역 감정을 없애기 위해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전경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로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는 이미 남해안 고속도로를 통해 인구가 섞여 있는 현실을 반영한다.

8.2. 서울의 확장
서울은 현재 울산보다 작고 부산의 3분의 1 크기에 불과하다. 세계 수도가 되기 위해서는 동경보다 커져야 한다.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하여 서울을 수십 배로 키워야 한다.

8.3. 수도의 중요성
수도가 크면 인재가 많아지고, 이는 국가의 힘으로 이어진다. 수도가 작은 나라는 망한다.

8.4. 동서남북 수도의 중심, 서울
대한민국은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아우르는 중심에 위치한다. 서울이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

제9장. 주역(周易)으로 본 시대의 흐름

9.1. 지산겸괘(地山謙卦)의 시대
현재 대한민국은 주역의 64괘 중 지산겸괘의 시대이다. 이는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겸손한 형국을 의미한다. 영웅들은 감옥에 가고, 큰 인물들은 숨어 있어야 하는 시기이다. 허경영은 겸손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그 안에 진정한 힘을 감추고 있다.

9.2. 관세음보살의 비유
관세음보살이 거지 모습으로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허경영 또한 이상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으나, 그가 권력을 잡았을 때 진정한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9.3. 지천태괘(地天泰卦)와 천지비괘(天地否卦)
지천태괘: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국으로, 집안이 편안하고 성공하는 괘이다.

천지비괘: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형국으로, 집안이 불화하고 가장 나쁜 괘이다.

9.4. 시대의 변화와 경제
지산겸괘의 시대에는 경제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투자를 멈추고 눈치를 본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경제가 어려워진다. 허경영이 나타나야 국민들에게 희망이 온다.

제10장. 하늘궁과 미래 비전

10.1.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허경영을 만나는 장소이며, 많은 사람이 하늘궁에 올수록 좋다.

10.2. 하늘궁의 확장과 경제적 효과
하늘궁은 대규모로 건설될 것이며,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다. 이는 국가 예산만큼의 수입을 창출하고,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2

  1. 백천만겁의 인연: 허경영을 만나는 기적
    오랜 기다림 끝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의 인연이다. 지구 70억 인구 중 0.001%만이 허경영을 만날 수 있으며, 이는 엄청난 기간을 거쳐야만 가능한 일이다.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인터넷으로는 볼 수 있다. 그러나 직접 와서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다.

  2. 기독교와 불교의 세계관 비교: 신과 업의 차이
    기독교와 불교는 세계관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기독교:

종말과 창조: 기독교에는 종말이 있으며, 상대적 개념으로 창조가 존재한다.

신: 기독교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모든 것을 신이 결정한다고 본다.

섭리: 기쁜 일이나 슬픈 일 모두 신의 뜻으로 받아들인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간 것도 하나님의 섭리로 이해한다.

시험과 연단: 고난은 신이 주는 시험이자 연단으로, 겸손을 배우고 공부를 시키는 과정이다.

종말 사상: 모든 것을 신에게 돌리는 것이 기독교의 종말 사상이다.

불교:

윤회: 불교에는 윤회라는 개념이 있으며, 이는 종말과 같은 의미로 해석된다.

업(카르마): 불교에서는 신의 반대 개념으로 업(카르마)을 이야기한다. 모든 일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며, 자신의 업에 의해 결정된다.

인연의 업: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인연의 업이 있어서 온 것이다.

전생의 업보: 불행한 일은 전생의 업보로 받아들인다.

  1. 허경영의 관점: 신과 업을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기독교의 신과 불교의 업을 모두 초월하는 존재로 자신을 설명한다.

업의 소멸: 허경영은 아픈 사람의 업을 소멸시켜 줄 수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업장을 무너뜨리고 백궁으로 인도한다.

신인(神人):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그의 이름만 불러도, 사진만 보아도,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변화가 일어난다.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예수가 병을 고칠 때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듯이, 의심 없이 믿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보혜사 성령: 허경영은 보혜사 성령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1. 허경영의 정치적 예언과 해원(解冤) 시대
    허경영은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을 ‘원한’으로 규정하며, 자신이 해원 시대를 열 것이라고 선언한다.

좌우 싸움의 원한: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로 이어져 있으며, 이는 과거의 역사적 사건들과 연결된다.

역사적 해원: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 안중근 의사와 김재규의 유사성 등을 언급하며, 이는 원한을 풀어야 할 역사적 해원의 과정으로 해석한다.

혁명당과 투표 혁명: 허경영은 자신이 만들 당의 이름을 ‘혁명당’으로 정하고, 투표를 통해 혁명을 이루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 문재인 대통령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며, 이승만과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과정과 유사한 사이클로 설명한다.

생명과 혁명:

생명(生命): 하늘에서 내린 생존 명령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라는 명령이다.

혁명(革命): 하늘에서 내린 혁신 명령으로, 낡은 것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라는 명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혁신 명령에 따른 것이다.

남북한 정책 제안:

북한: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해야 한다.

남한: 공유화를 확대하고 국민 배당제를 도입해야 한다.

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중산층에서 시작하는 중산주의를 통해 서민이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군주제 도입: 한국은 황제가 나와야 정치가 안정되고 좌우 싸움이 사라진다. 영국과 일본의 사례를 들며, 황제가 있는 나라가 세계를 움직인다고 주장한다.

헌법의 중요성: 영국처럼 관습 헌법을 따르며, 헌법에 얽매이지 않는 정치를 해야 한다.

지도자 정신 교육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등 고위 공직자들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외우게 할 것이다.

  1. 우주관과 한반도의 혈자리
    허경영은 불교의 우주관과 한반도의 지리적 중요성을 설명한다.

백궁의 위치: 백궁은 우주의 중간에 있으며, 끝없는 우주의 센터 보좌이다.

불교의 하늘: 불교는 욕계, 색계, 무색계 등 다양한 하늘을 이야기하며, 총 33개의 하늘이 존재한다.

욕계: 욕망이 있는 세계로, 사왕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이 있다.

색계: 18개의 하늘이 있다.

무색계: 비상비비상천, 공무천, 식물찬 등이 있다.

말법시대: 현재는 말법시대로, 인간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어 하루살이와 같다.

한반도의 혈자리:

지구의 혈: 한민족은 지구의 혈자리에 있으며, 허경영이 백궁에서 올 때 이곳을 택했다.

농산물 생산: 한반도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로 표준적으로 생산되는 곳이다.

지리적 형상: 한반도는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남쪽으로 줄지어 있는 안산(案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기가 막힌 혈자리이다.

지구의 콧구멍: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같아서, 이곳이 막히면 지구가 죽는다.

정치적 인물 배출: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 등 주요 정치 인물들이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왔다.

백마의 형상: 한반도는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백마의 형상이며, 허경영은 이 백마를 타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좌청룡 우백호: 아메리카, 중국, 아프리카, 유럽이 좌청룡을 이루고, 러시아가 북 현무이며, 태평양이 우백호이다.

서울 확장론: 서울을 몇십 배로 키워 세계 수도로 만들어야 한다. 현재 서울은 너무 작아 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

동경도 사례: 일본 도쿄가 ‘도쿄도’라고 불릴 정도로 큰 것처럼, 서울도 커져야 한다.

동서남북 수도: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두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한다.

  1. 주역(周易)으로 본 시대 정신: 지산겸(地山謙) 괘
    허경영은 주역의 64괘 중 현재 한국의 국운이 ‘지산겸(地山謙)’ 괘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지산겸 괘의 의미: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괘로, 영웅들이 감옥으로 가고 큰 인물들이 숨어 있는 시대를 의미한다.

관세음보살의 비유: 관세음보살이 거지 모습으로 나타났을 때 알아보지 못했듯이, 허경영도 겸손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그가 권력을 잡으면 진정한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지천태(地天泰) 괘: 64괘 중 가장 좋은 괘로,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상이다. 집안에서 여자를 높이면 집안이 잘 된다는 의미이다.

천지비(天地否) 괘: 가장 나쁜 괘로, 남자가 집안을 리드하는 형상이다.

시대의 흐름: 현재는 지산겸 괘의 시대이므로, 모든 사람이 이를 알고 처신해야 한다.

  1. 미래를 향한 희망: 허경영의 하늘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원한이 해소되고, 국민들에게 희망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건설: 허경영은 하늘궁을 건설하여 전 세계 사람들이 찾아오게 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국민 소득 10만 불을 달성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 하늘궁에서 발생하는 수입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금방 올라갔죠, 금방 TV 검색 순위에 금방 올라가는데 오래 기다리셨죠? 원래 빨리 오는데요, 앞에 비원 앞에 길을 막아버렸더라고요. 내가 강의하러 못 오게 하늘이 그렇게 사람이 강의 시간에 도착하는 것도 군대에는 정확하게 도착해요. 근데 우리는 여기는 이제 군대가 아니야,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내가 이동하는 데는 시간이 여러분들이 내 만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정해져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백천, 우리가 뭐 100점 만점에 어렵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백천만겁, 여러분들이 지구의 70억 중에서 0.001%지,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는 건 백천만겁이, 겁이라는 숫자는 엄청난 기간입니다.

이거는 망극, 이거는 숫자 개념이 아니에요. 1급이 뭐 여러분 잘 알잖아이 겁이 수만겁이 되도 만나기가 어렵다.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아프리카에 있는 그 어떤 사람이 나를 만난다는 게 쉽겠어요? 불가능하지. 그러나 인터넷으로 볼 수 있을 거야.

근데 이렇게 와서 보는 거는 기적입니다, 맞죠? [박수] 그래서 몇천억년을 여러분들은 지구에 계속 반복 태어나.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독교는 종말이 있었어요. 정말 종말이 있으면 뭐가 있어요? 상대적 개념이니까 진리는 종말이 있으면 창조가 있겠죠, 그죠? 창조가 종말이 있으니까 창조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그죠? 근데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불교, 불교는 뭐가 있을까? 윤회라는 것이 요, 종말하고 같은 말이야. 정말 기독교는 정말, 창조 이런 것이 있는데 불교는 윤회, 윤회.

그리고 기독교는 신이 있어요. 기독교는 신이 있었는데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부처님 거. 아니야, 신의 반대 개념이 불교에서는 카르마야, 업. 이게 같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는 신이 결정해요.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러 온 것도 신이 결정했다고 봐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는 하나님의 축복이 없이는 뭐다,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불교인이 볼 때는 뭐예요? 여기 온 것도 인연의 업이 있어서 온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여기 오는 시간에 비행기를 탔다, 그러면 그 비행기가 추락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업이 다르지, 안 달라져요?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저 산에 등산 가서 소주 마시고 있는 사람은 오늘 내려오다가 다리가 부러지겠어, 안 부러지겠어요? 비가 오니까 미끄러울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다리가 부러질 확률도 있단 말이야.

그게 뭡니까? 그게 하나님이 다리를 부러뜨릴까 하시니, 불교는 그렇지 않다는 거야. 기독교인은 다리가 부러져도 하나님이 시험을 줬다 이래. 네가 성한 사람을 얼마나 무시했냐, 네가 뛰어다니는 고마움을 알았냐, 네가 다리 병신을 도와주는 적이 있냐, 이렇게 하나님이 자기를 시험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네 다리가 부러졌을 때 너는 겸손해지라, 공부를 시킨다는 거예요.

연단을 준다는 거예요. 그래요. 모든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신에게 갖다 붙이면 돼, 안 돼? 기독교는 그걸 붙이게 돼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런 것이 기독교의 종말 사상이야.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걸 잘 된 것들은 못된 것들은 전부 하나님에게 돌리는 거야. 기독교, 불교는 잘된 건 못된 건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다, 내 업이다. 이 업이 불교에서는 신이에요.

그러니까 나는 오늘 이 시간에 허경영이 만난 사람하고 나이트클럽에 놀러 간 사람하고 운명이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 지금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도 있는데, 부산에서 지금 저 영도에 가서 바다 구경하고 있는 사람하고 운명이 같을까, 다를까? 죽어보면 알아요. 달려가는 걸. 그러니까 앞에 멋진 바다가 있는데 왜 호갱님 만나러 와서 그 고생을 하냐고요. 몇 시까지 기다려야 올까 말까 하는 그 사람을.

그래, 안 그래요? 몇 시간을 기다려서 나왔다 해도 값어치가 있어, 없어? 그것을 이 금이라는 개념으로 여러분은 몇십억 건, 몇천억 겁을 가야 허경영이를 볼 수가 있는 거야. 맞습니까? 이것도 기적입니다. [음악] [박수] 그러면 분위기. 기독교는 전부 시내에 돌려.

예를 들어서 요셉이, 요셉이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어, 안 팔아먹어? 팔아먹은 요셉이 죽을 뻔했어. 그렇죠? 재수 없이 잘못 팔았으면 죽었지. 그런데 이 요셉이 총리가 돼서 안 됐어요? 그러니까 요셉이 무슨 생각을 해? 아, 감옥에 갔을 때도 형들을 원망을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종노릇 할 때도 힘들면 원망 안 해.

아버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도 형들을 원망하네. 왜 안 했을까? 아, 이것은 하나님의 섭니다. 나를 이렇게 해외로 보내 가지고 노예로 팔아 가지고 나를 귀하게 쓸리고 나를 연단하는가 보다. 그러니까 우리 형들을 원망하면 돼, 안 돼? 그게 기독교 관이에요.

이해가시죠? 뭐든지 신의 뜻으로 받아들여. 이상한 아내를 만나서 맨날 술만 먹고 맨날 남편한테 대들어. 그래요? 그러면 그 누구, 그거 하나님이 보냈다고 생각해야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이혼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기독교는 그런 장점이 또 있어요. 알겠죠? 저 여자를 하나님이 왜 보내줬을까? 그걸 죽을 때까지 연구해야 돼. 연구하다가 죽지 마라. 그게 기독교에요.

불교는 야, 이거 내가 전생에 업보가 있구나, 저 여자를 만날 수밖에 없는 죄를 내가 지었구나. 내가 지난 전생에 우리 부모한테 엄청 불효를 했구나.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내 괴롭히러 나한테 효도 받으러 왔구나. 그래서 밥 안 해 본다고 남편 보고 발로 차고 이러니, 이게 전생에 업보인가 보다.

맞죠? 그래서 불교는 업이 뭐라고요? 기독교의 신이다. 그러니까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은 업보가 좋아질까, 나빠질까? 근데 신이 결정해 줄까, 안 해 줄까? 즉, 이 양쪽에서 여러분들은 통일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여러분, 불교에서는 신을 인정을 안 합니다. 알겠죠? 그런데 그 불교가 허경영이가 나타남으로 지상에 옴으로써, 아, 이게 문제가 있다는 게 밝혀졌어.

맞아, 맞아요. 모든 인간이 부처다. 업에서만 결정한다. 아니에요.

삼행권이 있어, 없어? 대통령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이 신이 사명권을 가지고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왕 풀어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업이 답니까, 아닙니까? 답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아픈 사람을 탁 고쳐주면, 그 사람 업을 탁 소멸해 준 거야.

그렇죠? 그 다음에 내가 나중에 여러분이 죽음의 어디 간다고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석고되지 않은 데 가서 누굴 만난다고 그랬죠? 누구 만나? 허경영을 만나죠. 그래서 그 허경영 이름은 허경영 이름과 사진은 말을 소리를 안 내도 내 홍채 인식처럼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허경영 이름을 여러분 눈앞에다 탁 대고 귀에다 탁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온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 온에 뭐가 있냐면 뭐가 좋은 색수 상행 시기라고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렇죠? 그러면 색소상의 온이면 여러분이 귀에 탁 돌았다면, 닭도릇하면 백천만겁 난주. 다음에 뭐죠? [음악] 문견 요렇게 돼 있죠, 그렇죠? 그러면 대장경에 이거는 무슨 병이죠? 이거는 무슨 경입니까? [음악] 개경계, 석가모니 경전에 위대한 경전을 연다.

그래서 항상 법문을 시작할 때는 “악은 백천만 겁을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인데, 그 사람이 금일 내가, 내가 금일에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여기에 문이 들어가.” 맞아, 안 맞아요? 듣고 보고, 그렇죠? 깨달아 가지고 덕은 깨달을 덕 자요. 깨달아서 행하고 가진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게 뭐예요? 색수상행식, 문견, 덕수지. 요거 10개야.

맞아, 맞아요? 이 10개, 색수상행식. 그러니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맞아, 맞아요? 인식, 반응, 물질, 감각, 물질, 맞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요 다섯 가지가 어떻게 얻어지냐? 문견, 덕수지.

거기에 의해서 요게 10가지가 우리의 모든 행동을 일으킨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오늘 악업, 문견, 덕수지. 백천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오늘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어보고 얼굴도 보고 여러분들이 왔죠, 그렇죠? 그래, 그 사람 말을 들어서 내 걸로 만들겠다, 그리고 와 있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박수] 시간이 늦었다, 이런 거 서운해 할 거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날 때는 4시간 기다릴 수가 있어요.

그래, 근데 지금 살고 있는 마누라, 60년, 50년 산 마누라가 10분만 늦어 봐. 그래, 안 그래요? 못 기다려. 머리에 열이 나서. 그런데 처음 본 여자인데 이쁘다 그러면 10시간도 기다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그 노래만 들었죠? 안동역에서.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10시간 기다리는 사람이 하루 종일 기다렸어요. 안 와. 핸드폰도 없어.

그것이 되는 그래, 안. 그래, 전화도 없어. 오직 그 여자 얼굴만 본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 기다릴 때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겠어.

근데 그 사람은 하루 종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것 같지가 않아. 그런데 저녁 10시쯤 그 여자가 나타났어. 얼마나 기쁠까? 내가 오늘 그 짝이 돼 버렸네. 그러니까 값어치를 올리려면 늦게 나와야 돼.

재밌죠? 그러니까 이 석고 내지 않은 사람을 여러분이 와서 실물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게 거짓말 같죠? 내 얼굴과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오죠. 나는 미국 사람한테도 인식이 돼 있고, 전 세계 사람 눈앞에만 나타나면 강력해져 버려. 손이 안 떨어져.

기계로 앞으로 기계가 나올 거야. 기계로 체크하면 힘이 천 배야. 그렇게 달라지거든. 그러니까 이 석고 내지 않은 기간이 머지않아서 여러분들 앞에 곧 나타나요.

알겠죠? 그때 내가 이렇게 나타나서 내가 매일 밤마다 올라가는데, 매일 밤마다 태양계를 벗어나. 그러면 백궁이 어디 있다고 그랬죠? 백궁이 여러분들은 백궁을.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이 상당히 우주관이 넓어요. 기독교는 그냥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 이렇게 돼 있는데, 불교는 구체적이야.

그래도 하나 차이점은 불교는. 기독교는 또 하나 법문이 그 성경이 구체적인 행실을 또 표현해라. 근데 우주에 대해서는 요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도 안식일을 까다로워요.

그게 불계는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불교에는 그런 신에 대한 것은 없어. 없는 대신에 우주에 대해서 나오면 복잡해. 삼천대천세계를 아주 적나라하게 표현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몇천 년 전에 현대 과학자들이 100년 전에 몰랐던 거를 석가모니는 2500년 전에 싹 술파를 해 놨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말하는 이 간단하게 오늘 제목을 이야기하고 강의를 해야 되겠다. 제목: 한국 정치의 좌파와 우파의 싸움. 알겠죠? 이거는 원한입니다.

한번 읽어보실래요? “한국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 [박수] 우리 정치 좌파, 우파가 있고 이데올로기 싸움 했죠. 그런데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죠. 그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되니까 또 우파들이 또 들고 일어나겠죠. 그러나 이런 좌우의 싸움은 원한 관계까지 와 있어.

누구를 잡아 놓고,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감옥으로, 누구는 벼슬하고. 예를 들어서 1905년, 1905년 10월 26일 날 누가 죽어요? 누가 죽었죠? 이토 히로부미가 죽었죠. 이토 히로부미는 아니지. 저 사람이 이토 히로부미면 그때 안 죽어.

그 다음에 박 대통령이 몇 년에 지금 돌아가셨죠? 10월 26일 죽었죠. 이토 히로부미가 코리아에서 태어났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박 대통령의 전생은 나만 알고 있어요. 나는 내가 석가모니 되지 않은 사람이 아니면 이토 히로부미가 어디서 자는지 어떻게 알아? 알겠어요? 그 사람이 우리 한국에 대해서 한이 있어서 없었어요? 이 한이 있어서 없었어요.

안중근이라는 한국 사람에서 죽어 안 죽어. 한국의 한을 불러온 거야. 한을 풀로. 한을 불러와 가지고.

뭐 내가 그 자세히 이야기하면은 또 괜히 인권에 걸리니까. 어쨌든 그 사람이 떠나는 날이 일치했죠. 여기 갭이 몇 년이죠? 박정희가 몇 살 때 돌아갔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욕심 넘어서 바로 돌아갔죠. 이 사람이 어디로 태어났어요? 자, 이토 히로부미 총으로 맞아 돌아갔죠.

박 대통령 총으로 맞아 돌아갔죠. 김재규가 누구 닮았는지 알아요? 안중근이 안 닮았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이 석가모니 되지 않은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걸 알면 다 전 세계니 하늘궁으로 안 오는 사람이 없어. 나중에 나한테 얼굴 도장을 한번 찍어 놓으면, 허경영한테 와서 얼굴 도장을 한번 찍은 사람과 안 찍은 사람이 저승에 갔을 때 차이는 말도 못하는 차이야.

그냥 업장이 와르르 무너져 버려. 모든 지난날의 죄는 제로야. 그래서 이 신이라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뭐 업이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 업을 한 방에 없애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백궁으로 가는 거야. 신의 백궁. 백궁이 어느 정도인지 여러분들을 잘 모르시는데, 기독교에서는 이 신이 없는 것이 아니야. 신인이 와 있잖아.

그냥 안 그래요? 만약에 이게 없고 불교처럼 엄만 있다면 왜 여러분들이 내 사진만 보면 변화가 와 버려? 내 이름만 부르면 바뀌어 버려. 마음속에 생각만 해도 손이 안 떨어져. 다르단 말이에요. 왜 내가 눈만 보면 병이나? 왜 못 나는 여자 보면 병이나? 왜 장님이 눈을 떠 버려? 절대 거짓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고쳐줬는데도 저 자식이 무슨 병을 고쳐 이러면 효과가 안 와요.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예수가 산에서 기도를 하고 요한과 베드로와 셋이서 내려와서 내려오니까 사람들이 한 몇십 명이 기다리고 있어. 그 중에 어떤 사람이 자기 아들이 정신병이라고 좀 고쳐달라고 귀신 지었다고 막 이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래? 그 사람이 말을 이렇게 했어.

할 수 있거든 내 아들을 좀 살려주세요. 할 수만 있거든. 그게 예수가 뭐를? 이런 정신 나간 사람 같으니라고. 방금 나한테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 할 수만 있거든.

그런 믿음으로 어떻게 당신 아들 내가 고쳐줘? 그 내가 먹고 집에 당신 딴 데 가겠다는 소리 아니야. 맞아 맞아요. 당신은 알 수 있습니다. 내 아들은 고쳐집니다.

이래도. 고쳐줄까 말까 하는데, 할 수만 있다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제 믿음을 고쳐 주십시오. 그러니까 네 말이 맞다, 네가 믿음이 없어. 그러니 네 믿음을 고쳐달라는 네 말이 가상해서 내 고쳐주마.

고쳐줘요. 무슨 말이냐면 그냥 고쳐줘 봐야 안 되는 거야. 그런 아버지 밑에 있으면 아버지가 “야, 너 고쳐졌냐? 저 새끼 가짜 아니야?” 이러고 있으니 그 아들이 고쳐지겠어요? 그 죄가 아들한테 가 버려요. 아들은 아버지만 믿고 오는 거야.

그런데 그냥 아버지가 그따위 소리를 하냐? 아들이 “우리 아버지 말이 맞겠지”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믿음은 세상을 못 바꿔.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20대 대통령이 된다 그러면 돼야 돼. 맞아? 맞아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에는 19대 대통령으로 되어 있지만 18대 대통령의 자녀 임기를 세우고 있어.

없어? 그게 원래 원칙적으로는 18대야. 그래서 내가 19대 된다고 했던 건 형식적으로 정확하게 따지면 20대지.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따지면 20대인데 실제 정확하게 따지면 19대야. 안 그렇습니까? 보궐선거란 말이에요.

보궐선거. 그러니까 뭐 당선되자마자 청와대 들어가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대 된다는 말은 20대 된다는 말이었어. 내가 또 이런 말을 했어.

기호 순으로 된다 이 말 대고. 또 한편으로 뭐라 했냐면은 여러 사람이 합치면 힘이 된다. 그래서 내가 왜 그랬냐? 우리 집에 나를 찾아오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붙는다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 자에게 표를 주겠어, 안 주겠어? 내 지지자들이 내가 붙으면 “우리 허경영 총재님 공약을 앞으로 정책을 협의하겠습니다.

허 총재를 복근시켜서 내가 같이 정치를 하겠습니다” 뭐 이래 버렸으면 북괴사 안. 붙겠어. 그때는 대통령이 바뀌어버려. 그런 힌트를 내가 줬던 거지 뭐.

항상 40% 1등인데, 그 다음 사람들은 뭐 15%, 20% 이런데 뭐 당연히 되는 것도 당연하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이 속에 있는 자가 눈을 뜬 자가 있으면, 그 자가 허경영만 찾아오면 변화가 올 수도 있다. 이런 기회를 줬다는 거지. 이거 뭐 예언할 가치가 없어.

처음부터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그냥 기호순으로 표가 나온다 그랬어요. 1번, 2번, 3번, 4번, 5번 똑같이 기호순이야. 한 사람도 그걸 뒤집을 수 없다고 내가 그랬어요.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호수는 일대는 또 1등과 2등 차이가 차이 날 정도면, 이거 예언할 가치가 있어서 없어요. 무슨 말인지. 지난번 뭐 박근혜 선거 때처럼 그 51점 몇 프로 이렇게 두 사람 차이가 그렇게 안 많을 때,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몇 십만 표를 차이가 나거든. 그럴 때는 예언이 필요해.

이거는 예언하면 미친놈이야. 이거 맞아, 맞아요? 그 내가 뭐 아이 좀 뒤에 있는 사람들이 좀 힘을 합쳐서 나한테 와서 서로 하겠다고 달려들면 그 보기 좋아, 안 좋아. 내가 그렇게 유도를 했던 거야. 한 사람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서 안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하늘궁에 텔레비전 나오면서 막 와서 허경영 앞에 와서 딱 무릎 꿇고 도와주세요. 후보가 유명한 정당이 후보가 그러면 국민들이 동정표가 생겨, 안 생겨? 마치 노무현이가 정몽준이 집에 갔다가 그 다음날부터 버렸어. 맞아, 안 맞아? 그 전까지는 이회창이야. 그죠? 근데 그걸 내가 강의를 했는데도 내 말 들어서 안 들으세요.

안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신인이라는 걸 그들은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예외 유정을 항상 가지고 있어. 여러분들도 예외야. 나를 만나서 하늘궁으로 왔다.

허경영의 하늘궁을 짓는데 일조를 했다.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 그 사람은 석고대죄해서 다시 이상한 별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안 가고 백궁으로 올라가요. 알겠습니까? 백궁으로 가면 시간 여행, 공간 여행 맘대로 할 수 있다고 그랬죠. 2억 년 전에 자기 어머니 만날 수 있죠.

그 기억이 되살아난다고 그랬어요. 여러분이 백궁에 딱 가면 지구에서 몇십억 년 동안 있었던 기억이 다 살아나. 재밌죠? 그러니까 어디든지가 볼 수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궁은 여러분들이 내가는 짓이 이등 방문과 박 대통령을 비쳤죠. 그렇죠? 그리고 김재규와 안중근이가 좀 닮았다고 그랬죠. 둘 다 총 들고 쐈죠. 권총.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비밀이 있다는 건 내가 석고대죄를 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제가 한국당에서 죽었다. 끝까지 한국에 가겠대. 그럼 한국으로 보내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거를 통제하는 사람이 영원히 전부터. 여러분은 우주가 둥글다. 이거는 미친 사람이에요. 우주의 모양이 둥그니까 여기 지구가 있으면 우주 모양이 둥글다고 생각합니까? 절대 거짓말이야.

우주는 모양이 없어. 상하가 없어. 행위나 아래위가 무한대야. 그 끄트머리 배 여자로 막아놨겠어요? 철판으로 막아놨겠어요? 그리고 그 밖에 또 뭐가 있겠어? 그래, 안 그래요? 막았으면 또 그 밖에 뭐가 있어야 되잖아.

그런 공간을 막을 인간이 있나? 절대 우주는 영원히 오른쪽을 가라. 하늘과 하나. 이리로 가나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백궁이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우주에 중간에 이게 백봉이야.

이해가시죠? 여러분들 백궁이 여기 있는 게 아니고 우주의 중간에 있고 지구는 여기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우주는 끝이 있어 없어? 끝이 없는데, 끝이 없는 우주의 센터 보좌가 백궁이야. 그러니까 우주의 각 방향에서 올 수 있죠.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백봉을 불기에서는 뭐라고 이 사람들이 이야기했나? 미륵을 불교에서는 이 미륵을, 미륵 자체를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미륵 자체를 뭐라 그래요? 이 미륵을 흰색깔로 표현해.

백궁처럼 흰색깔로 표현하네. 석가모니는 노란 색깔 나는데, 미륵은 흰색깔을 해요. 그게 어디냐? 자기들은 그것이 백궁에서 왔다는 걸 암시하는 거야. 그러나 미륵이 오는데, 내가 한번 적어봐 줄게.

자, 보세요. 여기 지구 인간이 있는데, 어디예요? 사왕천. 이거는 남성 무좀이 우리 사황선, 남성부점에 있어요. 내가 정자로 적어.

맨날 날려버리니까 바다 적는 사람들이 못 잡더라고. 야마천, 그 다음에 도솔천. 석가모니 원 도솔천 있죠? 없어요? 그러니까 도솔천이 있단 말이야. 도솔천, 그 다음에 화락천, 그 다음에 타화자재천.

요렇게 정자로인데 다 적었어요. 그러면 이것이 욕계라고 그랬죠? 그러면 요거는 욕망이 있단 말이에요. 여자에 대해서는 물질에 대해서 욕망이 있는 세계. 이제 그런데 불교가 이렇게 신기한 것은, 불교가 이런 것을 우주관이 하늘이 이렇게 많다, 은하계가 이걸 정확하게 이야기했다는 거야.

여기 눈에 보이는 이 하늘은 블루 헤븐인데, 블루 스카인데. 이 블루 스카이는 블루 스카이는 이게 우주 같으면요, 지구 옆에 있는 요거야. 그 다음에 조금 올라가면 다크 스페이스, 까만 우주가 있어. 까만 하늘, 그렇죠?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올라가면 화이트 헤븐이 있어. 그게 여기 하늘이야. 이 백공의 하늘이 화이트 헤븐이 빛이에요. 성경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오죠.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궁을 가봤더니 어떻다고 그래요? 백보좌에 있다고 그러죠. 백보좌, 하얀 백보좌에 하얀 분이 앉아 있다고 그랬죠. 내 화신이고 내가 그 본체에 화신이라 이 말이야. 빛이라, 빛.

그러면 그 백궁은 그 하얀 궁이라 이 말이야. 알겠죠? 이 백궁을 이 미륵이 백궁을 흉내내는 거야. 근데 미륵이 온 데는 여기야. 도솔천.

도솔천. 여기서 석가모니와 미륵이 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도솔천이 예수가 온 곳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온 곳이 이렇게 지구에서 멀지가 않아.

예수가 온 것은 지구를 바로 통제하는 지역이고, 그 다음에 석가모니를 좀 더 먼 데서 왔고.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는 천국이라고 그래. 천국. 여기는 뭐예요? 극락.

극락이라고 그래. 극락. 여기는 낙원. 낙원.

이렇게 그 인간들이 추구하는 가장 좋은 곳이 이렇게 달라. 그런데요, 위에가 뭐가 있어요? 초선. 이게 참선할 때 선 자입니다. 아시겠죠? 정자로 쓰는데 글자 작아서 초선 1천.

그 다음에 이제 초선 2선. 그러니까 초선 요게 요렇게 있고 요게 3개고. 그 다음에 2선 1천, 2선 3천 이렇게 있잖아요. 그 다음에 3선 1천, 3선.

그 다음에 4천, 4선 1편부터 4선 9천까지 똑같아요. 4선 9층까지가 또 같아. 그러면 요게 3, 3, 4니까 9. 요게 9.

그러니까 이것이 색계. 색계 18채냐? 18개 하늘이 있다는 거야.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이 하늘 6개, 이 하늘 6개.

그 위에 하늘이 18개가 있어요. 이게 18절이야. 요거는 똑같이 4선 1, 2, 3, 4, 5, 6, 7, 8천. 알겠죠? 그러니까 요렇게 해서 그 위에 요 위에가 비상비비상천.

이 공무천, 식물찬. 이렇게 해서 요게 전부 무색계야. 무색계. 사천 합식이 얼마예요? 33층이죠.

요게. 33천인데, 도리천에도 33천이 있어요. 그래도 도리산 33천을 통제하는 게 기독교의 말은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이 높이가 어마어마하죠.

저 위에 뭐가 있다고요? 이 백궁이 다섯 개가 있어요. 제1, 제2, 제3, 제4, 제5 백궁이 딱 이렇게 손가락 다섯 개처럼 딱 돼 있다면, 거기가 여러분들이 가는 이 전 인류의 우주의 별을 만들었다가 부쉈다가 하는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도 우주 고속도로가 있어요. 거기 딱 들어가면 저 백궁까지 1초밖에 안 걸려요. 사람이 가는 게 아니고 영혼이 가는 거지.

내가 이동을 하는데 밤마다 이동하는데, 여기까지 갔다 오는 시간이 그냥 이 백궁에 갔다 오는 시간이 그렇게 빨라. 그러니까 내가 일을 보고 있는데, 거기 가서 석고대죄 이 업무를 하고 지상에 와서는 한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세계 통일해 놓고 세계 법을 다 바꾸고 저 모든 사람이 잘 사는 세상 만들어 놓고 가는데, 왜 왔냐 이거를 불러라 이거야. 이거 왜 무슨 시대? 말법시대란 말이야. 말법시대 이전에는 여러분의 수명이 10만 년이었어.

10만 년이 만 년으로 줄었다가, 만 년이 6천년 전에 기독교에서 보면 천년 살았죠? 그렇죠. 천년으로 줄었다가 이제 100년으로 내려왔으니까 말법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왜 말법이라고 그러냐면은, 사왕천에 사왕천에 하루가 우리의 100년이 여기 하루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하루살이가 돼 버린 거야, 지구인이. 이 사왕천에 하루살이에요. 그런데 석가모니 온 도설천은 하루가 얼마죠? 400년이 하루야. 400년이 하루니까 우리는 도솔천에서 바라보면 하루살이도 아니야.

하루도 못 살고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지상에서 말은 산다고 그러는데, 자고 나면 하루가 가버리고 가버려. 아침에 씻고 뭐 세수하기 바쁘게 저녁이 와버려.

그렇죠? 그리고 깨달을 시간이 없어요. 언제 공부를 해? 내가 지금 20년간 이 판에 안 보고 적은 것만 해도 책으로 해 놓으면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거 전부 안 보고 쓴 거야. 그런 공부를 여러분 할 시간이 있나? 굉장히 시간이 없어요.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데 이 위에 이 비상천까지 인간들이 올라간다는 것이 수천억 년이 걸려. 근데 그거를 좀 기다려서 허경영이 만난 사람과 중간에 그 사람 대기 안 오네, 나 가버려야지. 그리고 가버린 사람의 차이가 엄청나겠죠. 맞아, 안 맞아요? 나 양고면 이거 좀 다 적었나?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석고대죄, 뭐 내가 아까 말한 백천만겁나죠. 이런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오늘 그래서 지금 이제 회원을 한번 해 볼까? 회원. 지금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모두 마음씨가 좋아 보이고 인상 좋고 미남이고 부인도 마음씨 좋아 보이고 미남이고 음악 한 사람이고 나쁜 게 하나도 없어.

다 좋아요. 그런데 그분이 내 입에서 말 나오기가 무섭네. 소상이죠. 소상.

그분이 그분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는데 대통령도 과도기가 있다 그랬죠. 그런데 이 대통령이 한 가지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것은 요셉이 형들이 자기를 팔아먹은 것을 나중에 형들이 와서 불안해할 때, 형들 걱정하러. 이건 하나님의 작품이야. 하나님의 불합리던스.

하나님의 한문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섭리야. 하나님이 그날 지나가는 상인이 있을 때 형들이 나를 그 사람한테 팔게 해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형들이 나빠 가지고 나를 판 게 아니야. 형들은 하나님의 심부름한 거야.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형들을 나는 원망하지. 않아 걱정하지 마라. 이러는데도 형들이 겁을 내죠. 그런데 요셉은 섭리, 자기가 볼 때는 형들은 아무 잘못했어요.

하나님이 나를 쓰기 위해서 감옥에 집을 얻다가 술 장관, 뭐 음식 만드는 장관 하고 이렇게 해서 꿈을 해몽하게 해 가지고 내가 왕의 마음에 들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급이라 생각해. 그렇죠? 그러면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는 과정에 반드시 문제인 대통령은 있어야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승만이를 끄집어내릴 때, 이승만이가 끄집어내려다닌 이유가 185명의 대학생이 죽어서.

박근혜가 그 집으로 내려. 박근혜 대통령이 끄집어내려 올 때 이 원인은 305명이라는 젊은 학생이 죽어서 안 죽었어? 이게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 거야. 이것을 해원이라고, 원을 풀어줘야 돼요. 풀었자, 원망할 원자, 동탄을 아주 통탄스러운 한이 있어요.

그거를 이 젊은이들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아니에요. 그냥 가서 어떤 사람을 막 괴롭혀. 국민 전체의 마음과 합류해서 막 괴롭혀. 그러니까 해원을 안 시키면 이 포했자, 이 원망한 이 원자가 이거 풀지 않은 해원을 안 하면 안 되니까.

여기에 누가 이승만을 끄집어내려? 윤보선. 여기는 누가? 문재인이 주도해서 안 했어요. 그래 공로자야. 그러면 공로자가 대통령이 돼, 안 돼? 대통령이 되죠.

그런데 여기에 혁명 세력, 박정희가 나왔나 봐. 허경영이가 다음에 만드는 당면이 뭐예요? 혁명당이야. 혁명. 이 혁명 세력이 다음 바통을 이어받아, 안 받아? 다음 바통을 이어받아요.

여기도 혁명 세력이 윤보선을 이어받는 거야. 맞아, 맞아? 이거는 이 사이클은 우주의 기본 사이클이에요. 여러분들은 박근혜가 어떻게 될지 이미 다 알고 있었잖아.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혁명이 무슨 자유를 혁명 이렇게 가중 협자 쓰죠. 그렇죠? 그러면 이 혁명과 생명은 뭐가 달라요? 내가 한번 물어보자. 혁명과 생명이 어떻게 다른가? 아는 사람? 아는 사람? 더워서 옷 좀 보세요.

혁명과 생명이 어떻게 달라요? 공통점은 뭐예요? 누가 그랬어요? 누가 그랬어요? 하늘에서 준 생명은 한문으로 약자요. 생존 명령이야. 생존 명령. 그러니까 대통령 되면 대통령이 명령을 해야 돼.

생존 명령을 줄여서 생명이라 그래. 맞아, 맞아요? 생존 명령을 어기는 자들은 자살하는 자지. 그럼 명령을 어겼으니까 하늘에서 너는 살아라 하고 이 세상에다 딱 내보냈는데 이게 살지 않고 자살해 버리네. 그러면 하늘의 명령을 가는 거야.

하늘의 명령을 직접 어기면 안 돼요. 간접적으로 어겨야지.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줄여서 생명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명은 하늘 밖에 내릴 수가 없어.

우리에게 너는 이 세상에 가서 살아라. 남성은 사천왕이 사왕천에 가서 살아라. 사왕천 남성부점에 가서 남자로 살아라. 이상한 마누라 만나서 죽으라고 욕을 먹고 고생하던 네 업대로 살아 가지고 그 대가를 받아라.

맞아, 맞아. 그 이상한 마누라가 너의 전생이 너의 전생에 너의 어머니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받은 거야.

명령문을 석고대죄할 때 명령 받은 것과 똑같아요. 그러면 더 안 좋은 곳으로 가. 알겠죠? 그러면 혁명은 뭐예요? 하늘에서 이것도 하늘에서 내린 명령이죠. 박정희 대통령이 그냥 나타난 게 아니야.

아, 이유가 있어요. 우리 민족이 안중근이가 벌레는 어떤 회원이 오는 거야. 그 어떤 우리 민족이 히틀러가 그냥 700만 명 유대인을 죽이나? 아니에요. 예수를 죽인데 대한 회원이 온 거야.

해원, 예수 한 사람을 인간 700만 명과 같이 맞춰서 죽인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회원, 그런 회원이라고 그래. 그러면 혁명은 혁신 맞아? 맞아요. 혁신을 알아요? 완전히 새로 바꿔라 이거야.

혁신 명령이야. 맞아, 맞아요. 혁신 명령. 그러니까 혁신하라고 하늘에서 명령을 내렸으니까 박정희도 꼼짝없이 나타난 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이야? 중간에 있는 대통령들, 엑스트라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보조를 해주는 거야. 윤보선이가 있을 때 박정희가 혁명을 해야 매력 있지. 맞아, 맞아요.

이승만 대통령한테 혁명한다고? 우습다. 웃긴다고 그래. 왜? 이승만이는 워낙 유명한 사람이야. 이승만 대통령은 지금도 국민의 존경을 받아.

이승만이가 부정을 했다, 부패했다, 3위로? 그거 인정하는 사람 없어. 워낙 훌륭한 사람이니까 밑에 애들이 그렇게 한 거지. 이승만이가 그런 거 시킬 사람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을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이 내렸으면 역사의 오점을 남겨서 안 그러겠어요? 내가 박근혜 대통령을 끄집어내서 내가 혁명당 만들어서 박근혜가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한번 끄집어내리는 자는 자기도 끄집어내려면 되지만,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업이 있어, 없어? 그 업이 있을 때 혁명을 하는 거지. 가만히 있는 유명한 이승만이 건국을 한 사람을 갖다가 혁명을 꺼지면 내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도 망설였던 거야. 4.19가 나기 전에 이건 혁명을 해야 되겠는데, 이승만 대통령 저게 보통 인물이 아니야.

저거 국민들이 용납이 안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부정선거를 해서도 참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학생들이 185명을 쏴 죽였네? 경찰이.

그러니까 빌미가 돼. 안 돼. 그러니까 때는 요 때다. 나와 가지고 그냥 갖다 주워 버려요.

그냥 싸우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우리는 혁명을 내. 당면이 뭐라고요? 혁명당. 여기도 혁명하는 5.16 혁명당이 나타나 있고, 여기도 혁명당이.

그리고서 안 긁었어요. 그러나 나는 이분들처럼 군인이 아니잖아. 그렇죠? 나는 뭘로 혁명합니까? 선거로. 선거로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을 바꿨다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나.

그래서 나는 투표로 혁명해서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다, 없다? 있다, 없다? 될 수밖에 없다예요. 될 수밖에 없다. 걸려야 될 줄 알았어요. [박수] 알겠죠?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당명 잘 지었죠? 당면도 시대에 맞아야 돼. 시대에 맞아서 혁명을 하라. 그리고 요 때 되면은 윤보선 대통령 때보다 우리 국민이 더 어려워. 그때는 부채가 없었어요.

지금은 아무리 벌어봐야 빚을 못 갚아.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시대에 딱 당면했어요. 알겠습니까? 이 날씨가 좀 이렇게 우중충할 때는 박수를 한번 세게 쳐야 돼. 요.

이제 [음악] 손바닥이 좀 기가 통하죠. 그러니까 손을 요렇게, 요렇게 해요. 물 좀 마셔. 손을 이렇게.

손하는 게 안 보이네. 손이 제2의 뇌입니다. 개성공단을 박근혜 대통령 하던 걸 다시 하겠죠. 북한은 건업 문재인 대통령이 잘 하는 거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 거는 나는 뭐 하는 거를 반대는 안 해요. 알겠죠? 뭐냐. 문재인 대통령이 이 영상을 봐야 돼, 안 봐야 돼? 거기 있는 정치,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봐야 돼, 안 봐야 돼? 삼성그룹이 봤으면 오늘 삼성이 안 망했죠. 그렇죠? 북한은 이 북한이라는 나라는 앞으로 갈수록 사유화, 개인 거 있지 않습니까? 개인 거.

개인의 재산을 인정해 줘야 돼. 맞아, 맞아요. 점점 사유화 해가면서 정치는 민주화가 되어가는 거예요. 이게 남한과 가까워지는 거 맞아요? 맞아요.

사람들은 이걸 반대로 생각해요. 그러면 남한은 뭐가 나와요? 남한은 공유화를 많이 해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공유화가 뭐예요? 국민 배당제예요.

오히려 북한은 배급제를 없애고 사유화로 해 나가야 되고, 남한은 반대로 배급제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아주 이 정치를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데, 청와대에서도 내 이야기를 잘 들어놔야 돼요. 북한은 점점 사유화, 민주화 물결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근데 남한은 그 반대로 공유화가 많아야 돼요. 공유화가 뭐예요? 사유화의 반대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은 배급을 주고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어떻게 돼요? 오히려 반대로 남한이 오히려 배급을 주는 이 자본주의가 오히려 배당금을 주는 공동 자본주의. 이 공동 자본주의를 내가 만들었거든요. 그러면 이 공동 자본인데, 지금 뭐예요? 개인 자본주의예요. 맞아요? 맞아요.

개인 자본주의는 한 개인이 무한정 부자가 돼버려요. 맞아요? 맞아요. 다른 국민들은 전부 거지가 돼요. 그런데 이 공동 자본주의는 다른 말로 하면 내가 뭐라고 그랬죠? 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일단 시작을 중산주의에서 시작해요. 중산층에서 시작해요. 월 150만 원을 주면은 모든 중산층과 서민이 100% 중산층이 돼버려요. 부모가 300만 원이 나오니까 조금만 활동하면 중산층이에요.

그렇게도 안 걸었어요. 그러니까 서민이 있어 없어져요? 중산층이 되는 거예요. 근데 자기가 서민처럼 살고 싶으면 살면 돼요. 그냥 나가서 노동하고 농사 짓는데 농민한테도 300만 원이 나와요.

쌀이 몇 가마니가 가만히 나와요. 옛날에 우리가 머슴을 1년에 쌀 한 가마니. 근데 300만 원을 차로 쌀이 한 트럭 맞아, 맞아요. 그거를 받아 가지고 모든 사람이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중산주의야.

그러니까 남한은 북한하고 반대권은 정치는 어떻게 되냐? 입은 군주제야. 황제가 나와야 돼. 여기는 황제가 오히려 여기 지금 있죠. 그런데 이게 북한과 남한이 반대가 돼야 나중에 레벨이 맞는 거야.

아시아 통일이에요. 이거를 여러분들은 끝없는 여기 보고, 여기는 당연한 거고, 여기는 방장 민주주의만 하면 되는 줄 아는데 어림도 없는 말씀. 알겠습니까? 영국이 여왕이 있고, 일본이 천왕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였습니다. 진짜입니다.

우리나라 콩가루 집안이 돼 있는 이유가 고종 황제를 무너뜨리고 나서부터야. 일본이 그걸 잘 알아. 한국의 황제가 있으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거예요. 일본이 나중에 한국한테 당한다.

한국에 반드시 서기 2017년 정도, 8년 정도 되면 이상한 허경영이 같은 이상한 놈이 나와서 아시아 세계를 통일할 때인데, 우리 일본이 빨리 새마을뚝을 받고 그 자가 못 나오도록 막아야 된다. 안 그러면 우리 일본이 나중에 큰일 난다. 맞아, 맞아요. 그것을 이미 일본은 내다보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우리 한국에서 드디어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절대적인 지지로 황제의 군주제로 바꿔서 황제로 올라갑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정치가 안정되면서 국민들이 요거 요거 좌우 싸움 이렇게 해서 황제가 되고 나면 좌우 싸움이 있어, 없어? 국회의원 100명 해 가지고 정당 제도도 없어. 어떻습니까? 국민을 위해서 옳은 것만 그냥 통과야. 나쁜 거는 그냥 없애버려.

그런 법은 그래, 안 그래요? 헌법, 헌법이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다. 영국은 헌법이 있어, 없어? 영국과 일본은 헌법이 별로. 필요가 없어. 그래도 일본은 일본 헌법을 만들어 놔서 미국 때문에 알겠습니까? 그런데 영국은 헌법이 없는데 무슨 헌법이죠? 관습 헌법이야.

그러니까 미국의 해오던 방법 그대로 해버려요. 그냥 여태까지 하던 대로 대통령 선거는 언제 하고, 수상 선거는 언제 하고, 여왕은 놔두고 이런 식이지. 법조문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도 세계를 다 다스려.

그러니까 대통령에 대해서 허경영이가 헌법에 끌려다니겠어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90% 국민들의 80% 이상 지지를 받아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내가 대선에 나와서 한 공약대로 국회의원 잡아 놓고, 지자체 의원, 뭐 우리나라의 높은 사람들 다 잡아 넣어도 한 3,000명 집어넣어서 정신 교육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가서 세 사람으로 바꾼 거야. 내 강의 내용을 달달 외워야 돼. 그리고 그 시험 문제는 전부 내 유튜브 강의야. 내 유튜브 강의를 가지고 시험 문제를 쫙 내요.

예를 들어서 시험 문제를 내는데 이렇게 내요. 이렇게 딱 낸단 말이야. 이렇게 당내에서 한 입씩 거기서 글자를 만들어라. 그러면 내 강의에서는 나오거든.

내 강의에서 나오니까 아, 영어를 묻자 합니다. 그럼 되는 거 아니야. 돌 석자입니다. 한 얘기 이상 보면 안 돼.

그렇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제 요건 뭐예요? 요렇게 하면 오를까 자, 맞죠? 그래 다 나와서 요건 뭐예요? 요게 뭐지? 다른 사람, 우리 직원들이 이야기하지 말고 모르는 사람들은 글자가 나왔잖아. 그러면 얘들이 여기서 다 떨어져. 20년 가도 떨어져. 10년 이상 가도 떨어져.

그 문제 하나 못 맞으면 못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시험 점수에서 요렇게 아주 어려운 문제들이야. 이거 쉬워요. 요게 무슨 뭐가 있습니까? 한 내부로 글자를 만들라고 하는데 왜 여기 4개만 만들어서 다 못 만듭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어디에 근무했어요? 2군 사령부에 근무한 적이 있어 없어? 사령부 할 때 사자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가짜는 인력 이행이야.

이거는 꺾이면 안 돼. 이렇게 쓰면 안 돼. 사령부를 쓸 때 이렇게, 이렇게 쓰고 이걸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쓰면 돼, 안 돼? 이거는 한 획이야. 요거는 이 핵이야.

같은 기업자라도 한입 자료가 있고 이익자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 함정에 걸리고서 안 걸리겠어? 공부 괜찮게 한 사람들은 다 걸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아주 쉬운 거, 이런 문제를 못 풀어. 처음은 재밌죠? 재밌습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오려면 웃어야 복이 옵니까, 복이 와야 웃습니까?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알겠죠?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많이 웃어요. 그게 장점이야, 알겠습니까? 근데 문재인 대통령이 히틀러 같은 얼굴 한번 될까? 박근혜 대통령의 특징이 많이 안 웃었다는 거. 우리는 그걸 깨달아요.

사람은 자기 표정대로 되어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한 사람은, 한 사람은 갑자기 대통령이 되고 이런 기구한 운명이 또 우리나라 운명 보세요. 최고 재벌 이재용이는 감옥에 넣어 놨고 재벌 1위 맞아, 맞아요? 정치 권력 1위 박근혜 감옥에는, 그죠? 이런 형국이 주역에서는 뭐죠? 주역에서 이런 개를 주역에서 뭐라 그래? 조상을 감옥에 넣어 놨잖아. 잘 봐요. 북한은 오히려 사유화해야 되고 민주화해 가야 되고, 남한은 공유화해야 되고 배급을 오히려 줘야 되고, 오히려 독재자가 나타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것이 우리 민족이 사는 비밀이야, 알겠습니까? 한반도가 부자가 되고 잘 살게 된 것은 독재자로, 여러분이 말하는 박정희.

때문이었어요. 무슨 이해가 가죠? 독재자가 없어지고 민주화가 오면은 거지가 돼요. 전부 빚쟁이가 돼요. 또 한 사람의 허경영이가 마지막으로 오면은 여러분들은 세계 1위가 다 10만 불이다.

10만 불. 어라, 여러분들은 돈이라 그러면 박수를. 10만 불이 그렇게 좋아요? 그러면 내가 10만 불 오게 해줄게요. [박수] 그러니까 오히려 북한의 정책을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이 사유화를 인정하고 배급제보다는 사유화적으로 가면서 북한이 점점 민주화적으로 가기 위해서 개성공단 같은 걸 활성화하는 건 잘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미국하고 좀 부닥쳐. 그러나 그것은 미국하고 한국이 맺은 법에 걸리지 않는 거예요. 유엔 제재에 걸리지 않는 부분이야. 그래서 개성공단에 했던 거 아닙니까.

그러나 그런 것을 해서 자꾸 자금이 들어가면 북한이 뭘 하냐? 핵 개발을 지금 한다고 그러잖아. 그래서 금강산이나 이런 거 여러분들이 잘 알아두세요. 금강산, 개성공단에 가는 돈은 북한에서 미사일을 하나 못 만드는 돈이야. 미사일 하나를 만들 수 없는 돈이에요.

북한이 1년에 중국에서 가져오는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거에 몇 천 배, 몇 천 배. 알겠습니까? 석탄 판 돈이 그거에 몇 천 배예요. 그걸 그냥 애들 과자값이야.

그 여공들 월급 주고 지불할 만큼 남아 맞아. 그러나 걔네들이 뭘 맛보냐? 사유화를 맛보는 거야. 맞아, 맞아요. 북한이 사유화를 가도록 유도해야 되고.

그러니까 북한은 점점 사유화와 민주화의 가속하는 거야. 여자를 내세우는 지도자가 나왔다는 건 기가 막힌 일이에요. 그래서 저 사람은 단계적인 민주화를 추진할 사람이야. 단, 김정은이가 핵을 포기 안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두 사람이 미국의 지지대로 핵을 포기했다가 핵을 딱 없애니까 그날 보러 가서 폭탄을 퍼부어 가지고 없앤 사람들이 있어. 누구요? 두 사람이 핵을 만들다가 미국이 만들지 말라니까 안 했어. 안 했더니 어떻게 돼요? 핵을 만들지도 않는데 핵 가지고 있다고 쳐들어가서 둘 다 죽여버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냥 북한의 사람들이 바본가? 무슨 이해가죠? 우리를 죽이지 목을 따지 않는다는 우리는 만들겠다, 요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그걸 간단하게 풀려고 하면은 예언서에 나름대로 흙이 허씨가 나타나 가지고 이제는 전부 바꾸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국도 미국도 허경영한테 결국은 다 따라오게 돼요. 알겠죠? 그걸 왜 그럴까? 한민족이 왜 그렇죠? 한민족이 왜 그럴까? 왜냐하면 한민족이 우리 지구에 혈이야, 혈.

한민족이 우리 지구가 이 지구의 혈자리에 있어요. 이 지구의 혈자리는 무슨 말이냐면 내가 하늘에서 올 때 백궁에서 올 때 왜 여기를 택할까요? 지구를 이렇게 만들 때 혈자리를 만들어 놓은 거야. 우리나라 마늘을 일본만 갖다 심어도 맛이 없어요. 중국에 갖다 심어도 맛이 없어.

오직 한반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남방으로 더운 데가 돼버리고, 위로 올라가면 추운데가 돼버리고 이러면 인삼이 되는 데가 딱 38도선 계승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로 표준적으로 생산이 돼요. 우리나라 고구마는 크기가 딱 맞는데 미국에서 보면 이만해져 버려. 싱거워져 버려. 그러니까 남쪽에 가버리면 더워서 문제고, 북쪽에 가면 추워서 문제고.

딱 맞는 혈자리, 그게 지구의 혈자리에요. 그 자리에 허경영이가 온 거예요. 맞죠? 그 자리에 어떤 그 자리에서 어떤 여자를 딱 물색을 했어. 내가 내려오려고 코리아 한반도야.

이게 지구의 혈자리야, 왜 혈자리냐? 여기 보세요. 여기 대마도 있어요. 여기 제주도 있어요, 없어요? 여기 대만 있어요, 없어요? 그냥 여기 필리핀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 인도네시아 있어요. 여기 호주가 있죠.

그러면 이게 뭐예요? 안산이야. 안산이 이게 몇 개야, 도대체가. 이렇게 줄줄이 안산이 남쪽으로 닭벼슬 마냥 쫙 있어요. 이게 기가 막힌 혈자리입니다.

여기에 한반도가 다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게, 이게 지구의 콧구멍이야.

여기 콧구멍, 여기 콧구멍. 맞아? 맞아요. 콧날이 여기 콧날이야. 맞아? 맞아요.

콧날이 요렇게 접했어요. 똑같아요. 콧구멍이야. 그러면 여기로 들어가서요, 고속도로로 서울로 들어가.

그래야 허파로 들어가는 거야. 러시아로, 미국이 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지구가, 한반도가 가지고 있는 이 콧구멍을 막아버리면 지구가 죽어버려요. 요게 혈자리야.

여러분, 죽을 때 여기를 반으로 갓길 잃으면 죽어버려요. 코 밑에 혈자리, 여기 혈자리. 여기가 없어요. 우리 한반도가 그래요.

혈자리에서 김대중이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나와, 안 나와요? 전부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와. 이 중간 충청도는 허당이야. 여기는 통과만 시켜 줘. 통과하면 사람만 좋은 거지.

저 경상도 사람이 죽을 줄. 호랑이한테 물려갈 뻔했다가 살아서 가그시 보러 가다가 호랑이를 한 다섯 마리를 겪어야 돼. 산속에 밤에 혼나면 호랑이가 있으면 숨고 난리를 해야 되잖아. 막 등불을 들고 싸우고 막.

그러니까 호랑이 한 다섯 마리를 겪어야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와요. 그때 충청도 오면은 그 사람들이 아이고, 고생했다고 막 밥도 주고 그러잖아. 그래요. 그 사람들은 담력이 경상도가 강화해서 충청도 강하겠어? 경상도 하니까 왜 영을 넘어온다고.

추풍령을 넘어올 때 목숨을 버려 안 버려, 비나리는 고모령. 그 여자가 벌써 남자가 과거 시험 보러 간다 그러면 도토리묵 싸가지고 주면서 영원한 이별이야. 돌아온다는 보장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남자가 산고개를 넘어가면 어머니도 이별, 마누라도 이별.

과거에 지금 봐서 성공했다 오나? 거기 여자 좋은 여자 천지인데. 아니, 시골에 무슨 인디언 같은 여자를 누가 좋아하냐? 아니, 밭농사 짓고 막 그 일한 여자, 그 손이 남자 손 10배인데. 그 솥뚜껑 같이 생긴 손을 가진 여자, 마누라보다 서울에 와서 벼슬을 해봐요. 얼마나 여자들이 이뻐서 거기서 그냥 빠져가지고 안 돌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별이야. 그러니까 6.25 사변 때 남편이 서울에 출장 간다고 나가 가지고 그냥 유교 사람이 남한에 와서, 아, 이거 북한을 못 간다는 걸 깨달은 거야. 야, 전쟁이 끝나고 나서 남편은 재혼을 해. 그래 가지고 애를 손자가 13명이야.

그런데 지난번 이상 가족 만날 때 자기 마누라를 만난 거야. 마누라를 60년 만에 딱 만났는데 마누라는 소리가 그래, 서울에 갔다 오는데 60년 걸려서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자기는 아직까지 청산 가버려 있다는 거야. 왜 그러냐, 언제 휴전선이 무너져서 당신이 올지 내가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 이 말이야. 당신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데 그 내가 어제 거짓말을 하냐 이거야.

그러면서 여자가 오는 거야. 내가 눈물이 나네. 내가 눈물이 나. 내가 눈물이 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생리별이 순식간에 일어나는 전쟁이라는 남자들은 그래서 믿을 게 못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강해요. 저 호남에서도 올라온 사람들이 강해. 그러니까 남쪽으로 갈수록 기질이 강한 거야.

근데 중간에 있는 사람은 망고땡이야. 한양이 아무 갈까 말까, 지역감정 없앤다는 거 한번 들어봐. 아이고, 내가 눈물이 나서. 나는 그런 게 가슴에 꽂혀 있어요.

그런 장면을 보면은 그 여성들의 한이 가슴에 꽂혀 있어. 세계 폭행 열차 말고 며칠 전에 나온 거야. 내가 25년 전에 낸 공약이야. 전라도, 경상도는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전경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는 경전도, 전경도와 경쟁도를 이러니까.

전라남도가 먼저 들어가면 전경도 남쪽이고 북쪽은 경전도. 경상도가 먼저 들어가. 정말 하자면 동쪽에 가서 뺨 맞고 서쪽에 가서 화풀이하잖아. 우리나라가 그거예요.

이게 뭐게, 이게 우리 속담이 왜 나왔냐면은 동쪽에서 최씨, 최소운이란 사람이 뭘 만들어요. 동학을 만든다고. 동학을. 이게 여기서 만들어라.

이게 어디를 가요? 서쪽으로. 서쪽으로 가가지고 누구야, 또 전봉준 말고 이 동학을 이긴 사람이 강정산이 또 있어요. 예를 들어서 강정상이라는 사람이 이걸 체계화해. 전라도에서.

그래가지고 여기서 전봉준이 나와요. 전봉준 같은 사람이 나오면서 이게 동학 혁명을 일으켜. 여기서 보천교가 나와. 지금 정산도 알지요? 대순진리 막 이런 것이 호남 지역에서 꽃을 피워.

동쪽에서 만들어 놨는데 경상북도 사람, 경주에서 이거 만들어. 경주에서 동학 사상이 잉태. 경상도에서 잉태한 게 호남으로 가서 빛을 발휘하면서 민족 운동으로 일어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일본 놈, 러시아, 미국, 영국, 우리나라 다 와 있었거든.

그때 외국 군대들이 와 있을 때 조정해서 도저히 동학 혁명을 못 이기니까 중국, 중공군을 갖다가 투입했죠. 중국 청나라 군사를 투입해서 잡았어. 그래가지고 전부 몰살시켰지. 그 전봉준이가 달이 총 맞고 전봉기.

체포돼서 처형받고 이제 끝났는데, 그 바람이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하는 시늉이나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 있었잖아요. 무슨 이해 가죠? 그래서 이것이 우리 속담에 “동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한다”는 식이야. 그래서 강정산 이분이 최승훈이 걸 받아 가지고 강경사님 맞는 게 천동이에요. 맞죠? 천도교.

여기서 맞는 거는 뭐예요? 보천교. 보천교. 이 보천교가 나중에 무슨 교회로 바뀌어요? 증산도. 이 보천교가 정산도로 바뀌어.

바뀌어 나가는 거지.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의 세 명 중에 한 명이 보천교였어. 근데 일본이 독립군 자금을 다 된 단체가 보천교야. 일본 상해 김구 선생한테 돈 보내 준, 그 돈을 보내 주는 데가 전라도 정읍.

그러니까 이승만 이도 독립군으로 있었기 때문에 이승만이가 정읍에 가서 보천교가 있는 정읍에 가서 무슨 선언을 했습니까? 이승만이가 정읍에 가 가지고 보천교가 있는 정읍에 가서 뭐 선언했어요? 남북 단독 정부를 수립하겠다. 맞아, 안 맞아요? 이걸 선언하는 거야, 이승만 대통령. 그러니까 그 사람도 정읍에서 자금을 받아 가지고 독립운동했고, 김구 선생도 전라도 자금을 받아 가지고 독립운동했고. 맞아.

보천교 자금을 했으니까. 그러니까 거기 가서 그 남한테 한독 정부를 하겠다 발표하고 정치 활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런 식으로 됐다. 그래서 지금 북한을.

그래서 이 안산이 여기는 우리 좋은 게 안산이 좋다. 여기 보게 여기에 우리 태조산, 태조산.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태조산 밑에 태조산 위에 또 산이세요. 시조산에서 시조산.

그 다음에 태조산. 그다음 뭐가 있어요? 조산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우리의 시조사는 러시아입니다. 러시아.

러시아에 있는 산이고, 그렇죠? 그다음 태조산. 여기에 이 태조산을 우리가 백두산으로 그냥 이야기하면은, 조사는 금강산이야, 알겠죠? 금강산에 내려와서 우리의 산이 마지막에 여기 어디까지 내려왔냐면, 청와대가 이렇게 내려오잖아. 그러면 여기서 금강산에서 광주 산맥이 쭉 내려서 이렇게 내려오는 거야. 서울이 광주 산맥에 걸려 있어요.

개성은 무슨 300에 걸려 있어요? 개성은 무슨 삼백이야? 광주 산맥 위에 매력 삼매, 또 마신경 산맥, 그게 있죠. 그쪽으로 걸려 있고, 우리는 바로 제일 밑에 북한의 산맥이 갈비뼈처럼 10개가 쫙 있는데, 그중에 우리는 맨 밑에 있는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가 청와대, 알겠죠? 그러니까 갈비뼈가 어디서 끝나냐? 우리나라 갈릴 때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으면 갈비뼈가 짝짝짝짝짝짝 내려와요. 위장이 서울이야. 요렇게 올라가면 여기 말에 심장이 평양이야.

이게 평양이 심장이야. 여기 위장이니까 위장이 갈비뼈 끝나는 부분에 있잖아. 그게 위장이 서울이 위장입니다. 그러니까 서울에 인천으로 해서 물건이 많이 들어오고 부산으로 물건이 많이 움직이잖아요.

이게 그러면 이게 북한의 평양이 심장이 우리 말에 그 말대가리, 말 눈이고 백두산이 말코야. 이렇게 이렇게 돼서 김이 나오는 거 아니야. 힘이 나오는 거야. 다 이게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이 중간에 이렇게 내려온 세, 이게 말다리야. 말 다리. 네 개 하늘에 비행기에서 딱 보고 말이 막 저 러시아를 해서 달려가는 모습이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백마예요.

그래서 내가 내가 말이잖아. 그래 여기에 왜 허경영이가 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세계를 통일하는 자는 것이냐. 이것도 내가 설명해 줬잖아. 내가 하늘에서 와 가지고 신인이 백마를 타고 가는데.

백마를 타고 가는데, 이게 백마야. 타고 가는데 사람들이 왜 왔습니까? 내가, 그래서 내가 뭐라는지 알아요? 말한테 물어봐라. 말한테. 맞아.

그러니까 말, 맞아, 맞아. 이거 말, 말씀하자마자 맞아. 말한테 말을 물어봐라. 말한테 말을 물어보면 허락할 자 아닙니까? 말한테 말을.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는 중입니까? 그래. 나보고 나는, 나는 어디 간다고요? 무슨 절에 간다고. 소가 있는 절로 갑니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소 우자 옆에 절 사자 있어, 없어? 특별시로 가니까 내 이름 가운데 서울 경제가 붙은 거 맞아. 맞아. 서울 경제가 붙는 게 내라. 말, 이게 특별시는 서울이야.

집에 가서 너 자신에게 물어봐라. 그래. 그러니까 간, 간 벌이 밑에 마음 심자. 그래, 안 그래요? 집에 가서 이불 덮고 물어봐라.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도 이은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야. 허경영.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나타나면은 모든 사람들이 내 원하는 대로 움직여져요. 전부 다.

그래서 이거 풍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우리나라 이야기하네. 그래서 자, 이렇게 보면은 여기에 아메리카 좌청룡, 일본이 내 청룡이죠. 여기 중국이 내 청룡이고. 아프리카하고 유럽이 왜 청룡이야? 이렇게 싸고 있어, 안 싸고 있어요? 다 싸고 있어요.

여기 러시아가 안산이야. 북 현무야. 북에는 현무가 있단 말이야. 이 부 현무가 여기 자리 잡고 있어.

이게 좌청룡이야. 자, 청룡이야. 우백호인데, 이 백호가 이 우백호가 있고 여기 외백호가 있어. 여기가 예백호가 있고 내 백호가 이렇게 돼 있고.

중국하고 이게 다 이렇게 싸고 있는데 여기가 태평양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 밖에 없어. 다른 데가 아무리 좋은 데가 있어도 이렇게 오세아니아 같은, 호주 같은 이런 큰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뭐 이런 대만이다, 필리핀이다, 이런 필리핀이다, 대만이다, 이렇게 제주도다, 또 대마도다, 이런 밑으로 남쪽으로 이게 큰 안산을 가지고 있으니, 이 나라가 세계를 재패하겠어, 안 하겠어요? 합니까, 안 합니까? [박수] 그러니까 아무 실력도 없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해원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 불가능해요.

이 원한이라는 것이, 우리는 좌우파의 이 원한을 한 사람을 재벌 잡아 넣어 놓고, 대통령 잡아 넣어 놓고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맞아, 맞아요? 이 사람들이 앞으로 재벌들을 깨나 법인세를 금방 올릴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미안하지만은, 그 사람들 수가 박근혜는 151명으로 시작했어. 과반수 됐죠? 그죠? 이 사람들이 과반수 되나? 110명 수준이야. 안 돼요.

그래서 법 하나도 임기 동안 바꿀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문제가 있겠어, 없겠어? 시끄럽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뭐를 더 열심히 하냐? 포퓰리즘. 진짜배기 민주주의야? 청와대는 그냥 빌딩으로 올라가. 정부종합청사로 뭐, 이거 다 기득권 버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쇼맨십을 강요할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럼 국민들은 그게 다인 줄 알아. 그게 내 생활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청와대 잔디밭에 앉아서 커피 마신다고 내 생활이 뭐가 바뀌나? 바뀌나? 문제는 법을 바꿔야 돼. 그거를 못하면 다른 걸로 쇼를 할 수밖에 없어, 없어? 국민들을 현혹해야 되니까.

맞아, 안 맞아요? 깨나 민주화하는 것처럼 모셔 놓지 않은데, 실제는 그게 아니야. 알맹이가 없는 거야. 알맹이가. 선물이 포장지가 멋지게 왔는데 뜯어보니까 선물이 있어, 없어?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사람은 너무 잘생기고 너무 점잖고 좋아. 그래, 안 그래요? 노무현 대통령이 나하고 잘 아는. 사람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래도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노무현 대통령 성격이 얼마나 특수한지 압니까? 그런 분이 비서실장으로 자기 친구를 같이 한 사무실에서 썼다고 그러면 돈 욕심 없는 사람이야. 첫째, 노무현 대통령은 돈이라면 학을 떼요.

알겠습니까?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돈을 좋아했다면 노무현이가 좋아했을까, 안 했을까? 진작 같이 있지도 않겠죠.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내가 볼 때 깨끗한 거야. 근데 어떤 사람들이 뭐 돈을 뭐 많이 쓰는 그런 거는 절대 그런 유언비어는 잘 들으세요.

우리는 상대방을 정책으로만 따지지, 그 사람의 인신공격 합니까? 합니까? 나는 절대 안 해요. 그리고 유언비어도 절대 퍼뜨리지 마세요. 나는 신인이라서 내가 아무리 여자하고 다녀도 나한테 비난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후회해요. 맞아, 맞아.

나는 여자들을 다 끌어안고 다 좋아하지. 근데 내가 그거에다가 이상한 걸 갖다 붙이는 사람들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는 원효대사는 여자가 100명이 넘어서 설총도 있어. 애도 낳고 막 그래도 예수님보다도 비슷하게 존경받았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음행하는 거야. 대선 때부터 막 잡아 놓지를 않나, 뭐 저 사람이 뭐가 어떻고 뭐 전부 유언비어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예수가 뭐라고 하냐면 나를 해방하는 자, 해방, 해방.

나를 훼방하는 자는 사심을 줘. 해방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야, 허경영이는 뭐 여장하고 뭐 이런 말이에요. 해방이에요. 예수를, 예수가 창녀 하나를 데리고 맞아 죽을 때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마리아를 살려줘서 그리고 자기 옆에 데리고 다녀.

그런 걸 살려줬는데. 그거를 나쁘다고 이상하다고 막 해방을 놔도, 그러나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 내가 여러분 탁 쳐다보면 에너지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게 성령입니다. 그걸 주로 온 자, 그걸 줄 수 있는 자는 나밖에 없어. 아무도 줄 수가 없어요.

그건 내 이름 부르면 여러분 달라지고, 내 사진이 불신하게 나가고 있어요. 전 세계로. 워싱턴에서 내 사진을 10장만 보내 달라는 전화가 수도 없어. 전 세계가 그래요.

그러면은 보혜사 성령, 나중에 오는 이 보혜사 성령을 해야 하는 자는, 해방 놓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다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을 수가 없다. 맞아, 맞아요? 내가 내가 뭐를 하면 하는가 보다. 그걸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너무 어려워. 알겠죠? 내가 연애를 하면 하나보다.

내가 어떤 사람을 끌어안면 안 나보다. 알겠죠? 네, 이 세상이 다 내가 만들어 놓은 거니까.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어른은 만들 때는 그 사람들에게서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그 결과를 즐거워하기 위해서면. 맞아, 맞아.

내가 이렇게 있는데 어떤 이쁜 여자가 왔으면 기분이 좋아, 안 좋아요? 아, 내가 만들어 놓은 인간 중에 저렇게 유전자가 미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구나. 곡식이 들판에 갔는데 잘 된 게 있어 봐. 사과가 너무나 멋있는 게 있어 봐. 이뻐, 안 이뻐? 근데 그 사과의 허경영이라고 쓰여 있네.

기가 막히게 고마워하고 고마워. 그렇지. 나를 따랐으니까 이런 사과를 볼 때 그 창조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져. 좋은 거예요.

그러나 나는 판 밖에서 왔기 때문에 종교를 하지 않아. 맞아, 맞아요. 그냥 여러분들이 종교 안 해도 나만 보면 그냥 통과야, 통과. 맞습니까? 그래서 성 보혜사 성령을 해야 하는 자는 사심을 얻지 못한다.

그런데 기독교 말인데 여기에도 일리가 좀. 있고 불교도 일리가 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에 대해서는 함부로 왈가왈부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나를 잡아 놓았던, 나를 고소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내가 대통령 나가 그 사람이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TV에 나가서 내가 박근혜가 4년 있으면 물러나는데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지고 법안 하나 통과 안 되고 국민은 촛불 시위 어려워서 촛불 시위 일어나고 탄핵 전국이 일어나면서 박근혜는 그걸 개헌 전국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눈으로 훤히 보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내가 길거리 지나다니지를 못해.

어른들이 붙들고 그 이야기를 해서 “허 선생이 미래를 내다보지 않는 자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고 그랬어요. 세계적인 정치학자들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미래를 훤히 내다봐.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됐던, 삼성이 됐던, 아, 이거 이거 잠깐 이거 한번 봅시다. 허경영식 지역 감정을 없애는 법에가 이게 방송에 어제 어디에 나왔지? 이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지, 경상도 사람인지 알 수가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후손들은, 우리 후손들은 즉시 지역 감정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내가 왜 이걸 이렇게 생각하냐면, 여기 호남에 광주에 있는 사람들이 이 울산 사람의 절반 정도가 여기 전라도 사람이야. 부산 사람들이 가서 조선소 거제도 가서 일하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전라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완전히 섞여 버렸어.

남해안 고속도로가 잠깐 왔다 갔다 해. 근데 이게 도 경계가 이렇게 있어 가지고 서로 너는 경상도, 나는 전라도 이러고 앉아 있어요. 이거를 깨끗하게 25년 전에 내가 요렇게 해 놨어. 그리고 왜 서울이 요거고, 요게 경기도야.

경기도를 서울로 해야 우리 서울이 세계 수도가 돼요. 제 서울이라는 이 땅이 세상에 울산보다 작아요. 부산보다 삼분의 일 작아요. 이렇게 서울이 작아 가지고는 동경이 우리보다 열 배예요.

그러니까 동경이 세계를 제패하는 거야. 독일의 베를린이 커요. 무슨 수도가 크면 이 나라가 커야 세계를 지배하지. 서울은 몸은 근데 나는 작아요.

그래서 인간에게 지배를 당하는 거야. 내가 적으면 수도가 적은 나라는 다 망해요. 러시아가 왜 저리 망했냐? 모스크바가 작아요. 그러니까 수도가 크면은 인재가 많아져요.

많은 거야. 그러니까 다른 나라를 먹어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서울을 몇십 배로 키우는 거야. 어쨌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게 되는 거야.

수도권이 부산에서 대전에서 조금만 가면 수도권이야. 감정이 달라져 버려요. 서울특별시 수원구가 돼 버려요. 이렇게 평택 이런 게 그냥 바로 수도권 옆이야.

이렇게 하면은 이 수도가 이미 비행기에서 보면 다 붙어서 이미 뭐 서울, 인천이 붙었고 서울서 수원까지가 붙었어요. 다 전부 건물이 붙어 있다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서울로 묶어주게 되면 대한민국을 당할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세상에 얼마나 정치인들이 멍청하냐 하면은 서울을 남서울과 북서울로 쪼개자는 거야. 옛날에 옛날에 대통령 후보 어떤 후보가 그런 소리를 했어.

서울이 크니까 남서울, 북서울로 쪼개져. 그런 미친 사람이 나왔어. 서울을 키우지 않으면 일본 수도보다는 우리가 커야 돼. 일본 동경보다 커야 된단 말이야.

동경은 동경도라고 해. 맞아요. 맞아요. 얼마나 동경이 크면 동경시가 아니라 동경도라고 그래요.

그렇게 커요. 그러니까 우리가 호밀을 간신히 만들 때 비행기하고 잠수함을 만들어 러시아를 중국을 미국을 쳐들어간 놈들이야.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수도가 크니까 머리 좋은 놈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핵무기 만드는 속도가 미국보다 독일보다 늦었던 거야.

독일이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미국도 만들고 똑같이 시작했는데, 그 제자들끼리 서로 같이 아는 사람들이야. 독일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하고 미국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들이 다 서로 자기들 제자야. 그런데 미국은 돈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가지고 핵무기를 조금 빨리 만든 거야. 만약에 독일이 독일하고 일본이 조금 빨리 만들었으면 세계 역사는 바뀌어 버리지.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이 도시를 서울을 이렇게 확대하는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여기를 서경, 여기가 남경, 여기가 북경, 이쪽에 동경이 없어요. 그러면 우리는 나라 자체가 아까 이렇게 돼 있고, 이렇게 좌청룡 우백호 이 안산이 쭉 줄지어 있고 여기 현무가 있는데, 세상에 어떤 현상이 되어 있습니까? 나라 자체가 나라 자체가 완전히 형국이 완전히 그렇게 잡혀 있는데, 이 요게 만약에 여기가 여기가 수도를 내가 키워 놓으면 요거는 서울이야, 서울이야. 안 그래요? 근데 이 중에 동경 있어 없어요? 이 중에 서경, 여기 남경, 여기 북경이 있어요.

그러니까 동서남북에 수도를 건네는 수도가 대한민국의 세계 있나 없나? 우리나라 분이에요. 근데 우리는 우리가 만약에 이 서울을 동경이라고 지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될 뻔했어요? 우리는 그냥 서울이다. 맞아 맞아요. 우리는 그냥 서울이라고 지은 거야.

이게 서울이고 이걸 기준으로 동쪽에 있으면 동경, 서쪽에서만 서경, 남쪽에서만 남경, 북에서는 어떻게 된 거야? 이게 우리나라가 중심이란 소리야. 이놈들이 인정한 거야, 맞아 맞아. 그러기 때문에 이 혈자리에 이놈이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 희망이 없어. 맨날 2만 불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애들은 큰아들도 놀고, 둘째 아들 놀고, 큰아들도 장가, 둘째 아들도 안 가, 셋째 딸도 시집 안 가. 나이는 전부 40이 넘고, 어머니는 80이 넘고, 아버지 80이 넘고. 이런 집구석이 앞으로 전부 다가 되면 나라 망해, 안 망해요? 망했죠. 내가 나타나기 천만다행이다.

여러분들은 복도 많아.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이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로 나가네. 그 소리를 조금 더 지르면 전 세계인이 더 많이 봐. 알겠죠? 여러분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그게 에너지가 있는 거야.

그게 하늘에 충성하는 거예요. 그 힘이 있어 줘야 돼. 그래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야, 저 뒤에 한 천만 명이 앉아 있나 보다” 그래. 그걸 우리 주역에서는 노적봉 전법이라고 그래.

노적봉 교법. 노적봉이 어디에 나온 거 아니잖아. 근데 일본군들이 여기 박수가 가지고 아예 도망을 달아나 버렸어요. 이 가만히 쌀가마를 제한한 줄 알아? 위장을 해 놨지.

노적봉 점퍼. 지금 우리나라 형세 정치가 왜 이 해원을 해야 되는지 이해가시죠? 이 지금 이데올로기. 만약에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흉이나 보고, 문재인 대통령의 무슨 정치적인 약점이라 붙들고 늘어지고 이러면 나는 세계 통일의 인물이 못 돼요. 알겠습니까? 전 세계인들의 장점만 모아서 써야 돼.

내 정책을 주장할 수는 있어도, 정치인을 갖다가 적으로 “너는 좌파다, 너는 우파다” 이거는 멈춰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제는 우리 민족은 하나야. 그러니까 나쁜 놈은 왜 나쁜 놈입니까? 왜 나쁜 놈이라 그래? 이거 나뿐이라는 놈이야. 나뿐이라는 거야.

나쁜, 나쁜 하는 놈은 나쁜. 놈이야, 여기는 반드시 놈 자가 붙게 되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나쁜, 자기밖에 모르는 거지. TV 토론을 하더라도 내가 문재인하고 마주 앉아서도 “참 잘생겼습니다” 이래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정말 북한에서 그렇게 내려와서 거제도에서 그 부모가 자식을 이 정도로 키워놨다는 거, 그 부모가 대단하지 않아요? 그 가문을 칭찬해 줘야 돼.

그런데 “뭐 북에서 왔는지” 이렇게 하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거는 순전히 나쁜 사람들이야. 알겠습니까? 어쨌든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를 잘못했다는 에누리가 있어, 없어? 정치를 잘못할 때는 우리가 봐줘야 돼, 안 봐줘야 돼? 그거는 우리가 주장할 수 있어. 맞아, 맞아요.

어떻게 국회의원들을 통솔력을 가지고 이 300명을 잘 다스려서 잘 한다면 누가 뭐라 그러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우리는 그 사람이 집안이나 그 사람 자식이나 대통령의 자식이 뭐 이런 소리 하는 거는 바람직한 게 못 되는 거야. 부모 마음은 똑같아. 알겠습니까? 아무리 남의 자식이든 자기 자식이든 잘 되게 하려고 하지.

부모가 그걸 뭐 자식을 봐주었냐 이런 소리 하는 거는 문제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문제 있다 하니까 또 문재인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을, 그 사람의 사생활을, 그 사람의 가정사를 비판하는 건 나쁜 거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뭐를 우리는 기대해야 돼? 정치.

이것을 잘못해서 국민 배당금을 안 준다든지, 결혼하면 이런 걸 안 준다든지, 국민연금을 내놓으라고 한다든지, 이런 거는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다리는데도 한계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빚이 막 목에까지 올라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새 대통령한테 우리가 많은 기대를 하는 건 좋은데, 어떻게 보면 그 국회의원 수가 적어서 걱정스럽다.

맞죠? 그래서 허경영이의 말을 잘 들어서 청와대가 하면 되겠죠. 근데 나는 아낌없이 좋은 말을 해 줘. 그래서 지금이, 지금 우리가 주역 배로 보면은 64괘로 보면은 64개로 보면 지금이 우리나라 국운이 지상 경계야. 지산,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궤야.

산이 누구죠? 목소리가 적어요. 산이 누구죠?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야. 겸손해. 공중부양해, 축지법.

사람들이 착각을 일으켜. 야, 저거 미친놈이야. 그게 땅이야. 땅속에 내려가 있는 거야.

남의 슬리퍼 밑에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오는 거예요. 도둑처럼, 개처럼 나타나는 거야. 그 옛날에 스님들이 관세음보살 한번 보겠다고 천일 기도를 신도들 40명을 데리고 쫙 해가지고 천일이 돼서 이제.

근데 관세음보살이 안 나타나. 그래서 그 절 경치도 좋은 데서 스님들이 음식을 해놓고 이제 법당에서 법당 바깥에서 밥을 먹고 있어. 저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 와가지고 야, 이 땡중아, 나는 밥 좀 안 주냐? 그런데 보니까 몸에서 막이가 떨어져. 그럼 먼지가 펄펄 나.

그리고 머리는 안 감았는지 그냥 완전히 이상한 머리라고 나타나는데 거지 중에 선거지야. 근데 먼지를 펄펄 털어도 손으로 막 그러니까 그 음식에 막이가 막 튕겨 나와. 나는 밥 좀 안 주냐? 응? 너는 그거 앉아 먹고 나는 저쪽 구석에 가서 먹으라고. 이런 미친놈.

막 소리를 막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중들이 쫓아가서 막 절로 끌고 갔어. 그랬더니 좀 있으니까 푸른 발을 팍 푸는 백만 사자를 타고 파란 사자를 다 내놓으니까 관세음보살이야. 그냥 옷에서 그냥 광채가.

퍽퍽 나는데 금덩 금강제가 막 하나하다가 막 수백까지 색깔로 막 나는데, 그 얼굴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환상, 환상적이야. 딱 보니까 관세음보살이 자기들 앞에서 다 공경에 떨은 거야. 뭐라는 줄 알아요? “네 아이들이 나를 기다린다고 천일 동안 기도했냐? 내가 이런 모습으로 누가 배울 줄 알았냐? 너희를 시험해 보지 않고 내가 나타나겠냐?” 너희 그런 눈으로 견문덕수지, 악어 문견 급수지, 보고 들으면 뭐 하냐? 악어 뭉갠 턱수지. 세상에 보고 듣고 이거, 이거를 뭘로 본다고요? 색수상행위를 본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색수상행식이 잘못된 거야. 섹스 상행식, 이거의 잘못된 거야. 이 10가지로 딱 보니까 저거는 거지야. 근데 실제 관세음보살은 어때요? 허경영이 같이 이상한 모습으로 오는 거야.

약간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았을 때 진짜배가 나와요. 맞죠? 지산 지산 겸께는 지상 겸기에는 잘 보시면 위에는 이 잘 보세요. 땅이 있어요. 땅.

땅이 있다고. 땅이 있고 여기에 산이 숨어 있어. 또 땅이 있어. 알겠습니까? 땅속에 산이 숨어있는 천국이야.

지산 겸 괴 64개에서 현 국가의 미래를 보려면 64개를 가지고 볼 수도 있어요. 나는 이런 걸 안 해도 봐. 안 해도 보지만 주역을 여러분한테 설명해 줘야지. 내 영적인 걸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 안 그러겠습니까? 그래서 이 지상 겸께는 산속에 땅 속에 산이 숨어 있는데, 그 산을 보는 자가 있다 없다? 없어.

겸손하기 때문에 숨어 있다.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이는 상대방 후보나 대통령을 비판하네. 그 사람의 단 정책을 가지고 나는 따져. 대원군이도 그런 지상견께를 썼죠.

대흉근이가 쓴 걔가 이거야. 아주 미친 척하면서 왕자를 노래 안 노려 그래. 자기 아들 왕 만들죠. 근데 아버지가 목에 힘들고 나는 왕손이야, 이리로 돌아다녔으면 대세가 안 됐을까? 왕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지상겸께인데, 이거하고 비슷한 개가 있죠. 무슨 개죠? 64개에서 제일 좋은 게 지천대교, 지천대. 걔는 뭐예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죠. 땅이 하늘이 밑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위에는 물이 위에는 물이 있죠. 밑에는 불이 있는 개야. 맞죠? 그러면 불이 밑에 있어야 물이 끓어 안 끓어? 그래서 음식을 먹고 살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를 집 안에서 높이면 집안은 일단 잘 되는 거야.

이게 이게 괘종의 64개 중에 태평계야. 제일 좋은 때예요. 근데 제일 나쁜 개는 남녀가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격이야. 천지 천이 이게 천이 위에 있어.

이게 이게 천이야. 요게 집니다. 그렇죠? 잘라진 게 지하. 요게 천집이 있게야.

그중에 제일 나쁜 거. 그러니까 남자가 한마디 하면 여자가 우리 저 오늘 극장이나 좀 갑시다. 남자가 그런데 뭐 하러 가? 미쳤냐? 그러면 그 집은 천집이 있게야. 맞아? 맞아요.

남자가 언제는 위에 있는 거야. 근데 여자가 극장을 좀 갑시다는데. 그래? 그럼 가자고 끌려가듯이 가는 거 있잖아. 그게 지천택해요.

집안이 편안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 천집 있게는 정치에도 나와요. 알겠죠? 정치에도 2,200개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천지비께가 있기 때문에 이 산이 하늘 맞아 안 맞아요? 땅속에 숨어 있는 거야.

이래야 나중에 이 산을 땅을 위로해 버려야 돼. 그래야 나중에 권세가 와 안 와? 오겠죠. 그래서 주역도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되는데. 일본은 초등학교 때 이걸 떼야 돼.

64개를 다 떼야 돼. 그래서 어떤 상황이 처음 우리 집이 지금 아 이런 때가 왔구나. 지역에서 요런 때가 왔으니 나는 아버지한테 요렇게 하고 우리 아버지는 요렇게 해야 되겠구나, 다 대책이 소요. 갑자기 아버지가 탁 죽으면 우리 집은 지산이 지천댁, 개가 현실화 돼버렸구나.

맞아, 맞아. 아버지가 없어졌으니까. 맞아, 맞아. 우리 어머니가 주도하는구나.

그럼 그때부터 어머니한테 가서 아부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를 금방 깨달아야 되는 거야. 아, 우리 집은 요런 행보로 돌아가는구나. 우리 일본은 요렇구나.

중국 놈들은 요렇고, 미국은 이렇고. 그러니까 우리가 요런 형태의 청와대에 앉아서 주역을 탁 보면은 미래가 나왔나 봐. 어디 나와요? 그러나 나는 뭐 주역을 보면서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은, 이 지천한테 편집 위기에는 이거 지천 때는 이게 위에 있는 거죠. 그렇죠? 이게 하늘이 밑에 있는 게.

그래서 이것이 성공하는 죄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지산 경계가 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영웅들은 전부 감옥으로 가게 돼 있어. 지금 알겠죠? 재벌들은 감옥행이야. 큰 놈들은 전부 땅속에 가서 미리 숨든지, 땅에 묻히든지 해야 돼.

둘 중에. 조금 큰 소리 치는 놈은 지금 자본자들이 준비하고 있겠어요? 조금 세다고 큰 소리. 그동안에 세다고 잘 나가던 사람들이 지금 큰, 큰 감옥이 기다리고 있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지금은 시대가 지상 겸계와 같은 시대가 와 있다.

꼭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이걸 알고 처신을 해야 돼. 자기를. 그래서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이미 보따리 싸서 가는 사람도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자기들과 전혀 다른 사람이 잡았다고 생각하고 자기들이 어떤 힘을 잘못을 당하는 가는 거지. 그런 시대가 지금 와 있기 때문에 우리 경제도 이 사람들이 경계를 자주 유지하던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이 투자를 안.

해요, 현금이 회수해 가지고 눈치 보는 거야. 어디로 튈 건가 맞겠죠. 그러면 이런 것이 오래가면 대개 안 되겠어. 그래서 언젠가 허경영이가 나타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이 온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좌우에 싸움이 예상되는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만 원한에 의한 해원이 마무리된다.

그렇겠죠? 내 말이죠.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가수 노래하고 그 다음에 우리 하늘궁, 내일 우리 하늘궁 봅니다. 여러분들이 석고대지에 가기 때문에 하늘궁을 많이 올수록 좋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모레, 내일 하늘궁에도 많이 오도록, 알겠습니까? 하늘궁이 하늘공원 앞으로 많이 지어야 돼. 우리 하늘공원 설계도 자이 하늘궁에 내가 지금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은 한국의 작죠? 대개 작죠.

이거 지어야 돼. 이거 보면 하늘궁 있죠. 이렇게 짓고 요거는 지금 있는 거예요. 경비실은 있고 저기 하늘궁 별관이 있는데 이게 본관, 지금 공사를 해야 돼.

여러분들이 많이 와서 하늘궁을 만들어서 앞으로 이 하늘궁에서 1년에 400조 국가 예산만큼 해외 사람들이 와서 돈을 가지고 와. 그러면 그 수입을 여러분한테 배당금으로 줘,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은 전 세계인이 일로 와요. 일로 와서 내 얼굴 한번 보려고 몰려와. 나하고 눈을 한번 마주치려고,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건물을 한 200개를 더 지어요.

나중에 그래서 이 일대, 장흥 일대가 이 송축일 때가 전부 하늘궁, 전 세계인들이 와서 우리 국민 소득이 10만 불 되는 원동력이 여기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