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0 1078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대통령 만든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상황을 분석하며, 대한민국 정치의 유일한 대안임. 정책과 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청와대 터의 풍수지리적 의미와 특별한 능력을 설명한다.
-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분석
박근혜 현상: 적폐 현상으로 인식되어 국민 여론이 좋지 않음
문재인 대통령: 적폐 청산을 위해 왔으나, 여소야대 상황으로 인해 청산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국회의원 300명 중 적폐 세력이 180명, 청산 세력이 120명으로 추정
120명이 180명에게 끌려다닐 가능성 높음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그를 다시 불러들이게 될 것
대통령의 한계:
취임 초 인기는 일시적인 현상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지 않는 한, 적폐 청산이나 개혁 불가능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법안 통과 어려움
문재인 대통령은 ‘소상(素像)’으로,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와 같음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할 것
대통령이 바뀌어도 300명의 국회의원이 그대로 있으면 나라는 바뀌지 않음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며, 국회가 모든 것을 쥐고 있음
대통령은 칼 든 국회의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음
강력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북한은 민주화, 남한은 독재화가 필요
- 허경영 정책 및 비전 제시
국민 배당금: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노후, 청년 실업 문제 해결 가능
대통령, 장관실 판공비 등 불필요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
국가 투자 기관의 외부 인사 영입 금지, 내부 승진 시스템 구축
청와대 및 광화문 개혁:
청와대: ‘천신(天神)이 하강하는 단자혈’로, 천신만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
지금까지의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 맞지 않아 이상한 일이 발생
하늘궁을 지어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필요시 청와대를 활용할 것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바꿀 수 없음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을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조성
호수를 통해 경복궁의 불 기운을 잡고,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공간으로 변화
데모 대신 평화로운 휴식 공간으로 활용
화폐 개혁:
돈에 허경영 사진을 넣어 재수를 좋게 하고, 국민소득 10만 불 달성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으로 몰려와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 발생
허경영 사진이 붙은 한국 상품의 특허권으로 경상수지 흑자 달성
남북 통일:
남북 평화 협정은 월남 패망의 원인과 같이 위험
아시아 연방 통일 후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함
아시아 연방 통일은 세계 통일로 이어질 것
- 특별한 능력
백회 개방: 이름, 사진, 또는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 백회가 열림
백회가 열리면 우주와 교통하며, 신체 치료 및 에너지 증진 효과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음
손으로 백회를 가리면 에너지가 차단됨
구원과 유기:
기독교의 구원 개념은 0.1%의 인간에게만 해당된다는 오해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함
구원과 유기는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며, 인과응보의 원리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의 대스승으로 왔음
그를 부르고 유튜브를 보는 것만으로 사람이 변화하고 백궁에 갈 수 있음
호르몬 효과:
그를 부르면 엔돌핀 등 좋은 호르몬이 4,000배 강하게 분비됨
이는 신혼부부에게서 나오는 ‘페닐라딜라민’ 호르몬보다 강력함
정치적 무관심: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지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 사례를 통해 남북 평화 협정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을 경고
종교적 오해: 구원과 유기는 개인의 선택이며,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동등하게 주어져야 함을 이해
허경영 능력에 대한 불신: 이름이나 사진이 백회를 열고 에너지를 주는 것을 직접 체험하여 믿음 형성
박근혜 현상: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적폐 현상
여소야대: 여당의 의석수가 야당보다 적은 국회 상황
삼조오(三足烏): 발이 세 개 달린 까마귀. 한민족의 상징
소상(素像): 순하고 착한 사람의 인상
국회선진화법: 국회에서 법안 날치기 통과를 막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법
황제혈: 풍수지리에서 황제가 나올 수 있는 명당 자리
장풍득수(藏風得水): 바람을 막고 물을 얻는다는 풍수지리 용어
배산임수(背山臨水):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지형
선낙후고(先樂後苦): 처음에는 즐겁고 나중에는 괴로움
축록자 불견산(逐鹿者 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권력에 눈먼 자는 백성을 보지 못함을 비유
확금자(攫金者): 돈을 잡으려는 자
석고대죄(席藁待罪): 죄인이 짚자리에 앉아 벌을 기다리는 것. 죽음 이후의 심판을 비유
정각(正覺):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
열반(涅槃): 번뇌의 불꽃이 꺼진 상태. 무여열반(죽어서 열반)과 유여열반(살아서 열반)이 있음
해탈(解脫): 번뇌와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
보리(菩提): 깨달음의 지혜
반야(般若): 지혜
삼매(三昧): 정신을 한곳에 집중하여 흔들리지 않는 상태
무아(無我): 자아가 없음을 깨닫는 것
성불(成佛): 부처가 되는 것
애국지교(愛國之敎):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교육 방식,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정신
삼천지교(三遷之敎): 맹자 어머니의 교육 방식, 환경의 중요성 설법(說法)
효행지교(孝行之敎): 공자 어머니의 교육 방식, 효도를 직접 실천하는 것 설법(說法)
지덕체교(智德體敎): 지식, 덕, 체육을 중요시하는 교육 방식
단정지교(斷情之敎): 한석봉 어머니의 교육 방식, 자식에게 정을 끊어 엄격하게 가르치는 것
페닐라딜라민(Phenylethylamine): 신혼부부에게서 나오는 ‘콩깍지 호르몬’
하늘궁: 지은 곳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와 관광 수입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허경영 사진의 힘: 허경영 사진이 붙은 제품은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 않으며,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함
대한민국의 문제점: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 1인 가구 비율, 저출산 등 세계 1위의 문제들을 안고 있음
교육의 중요성: 훌륭한 어머니들의 교육 방식이 사라지고,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
한자
적폐(積弊)-(적(積)-accumulate, 폐(弊)-evil)
청산(淸算)-(청(淸)-clear, 산(算)-calculate)
여소야대(與小野大)-(여(與)-ruling party, 소(小)-small, 야(野)-opposition party, 대(大)-large)
삼조오(三足烏)-(삼(三)-three, 조(足)-foot, 오(烏)-crow)
취임(就任)-(취(就)-assume, 임(任)-office)
양력(勵歷)-(양(勵)-encourage, 력(歷)-history)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국(國)-nation, 회(會)-assembly, 선(先)-advance, 진(進)-progress, 화(化)-transform, 법(法)-law)
러브스토리(Love Story)-(러브(Love)-love, 스토리(Story)-story)
좌파(左派)-(좌(左)-left, 파(派)-faction)
보수(保守)-(보(保)-conserve, 수(守)-guard)
소상(牛象)-(소(牛)-cow, 상(象)-image)
정육점(精肉店)-(정(精)-refined, 육(肉)-meat, 점(店)-shop)
도살장(屠殺場)-(도(屠)-slaughter, 살(殺)-kill, 장(場)-place)
안심(安心)-(안(安)-peace, 심(心)-heart)
등심(등심)-(등(등)-back, 심(心)-heart)
갈비뼈(갈비뼈)-(갈비(갈비)-rib, 뼈(뼈)-bone)
문제(問題)-(문(問)-question, 제(題)-topic)
평화협정(平和協定)-(평(平)-peace, 화(和)-harmony, 협(協)-cooperate, 정(定)-agreement)
적화(赤化)-(적(赤)-red, 화(化)-transform)
안테나(Antenna)-(안테나(Antenna)-antenna)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독재화(獨裁化)-(독(獨)-sole, 재(裁)-rule, 화(化)-transform)
민주화(民主化)-(민(民)-people, 주(主)-master, 화(化)-transform)
사유화(私有化)-(사(私)-private, 유(有)-possess, 화(化)-transform)
공유화(公有化)-(공(公)-public, 유(有)-possess, 화(化)-transform)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판공비(辦公費)-(판(辦)-manage, 공(公)-public, 비(費)-expense)
풍수지리(風水地理)-(풍(風)-wind, 수(水)-water, 지(地)-earth, 리(理)-principle)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안산(案山)-(안(案)-table, 산(山)-mountain)
현무(玄武)-(현(玄)-dark, 무(武)-warrior)
주작(朱雀)-(주(朱)-red, 작(雀)-sparrow)
무학대사(無學大師)-(무(無)-no, 학(學)-learning, 대(大)-great, 사(師)-master)
인왕산(仁王山)-(인(仁)-benevolence, 왕(王)-king, 산(山)-mountain)
낙산(駱山)-(낙(駱)-camel, 산(山)-mountain)
국보(國寶)-(국(國)-nation, 보(寶)-treasure)
범죄자(犯罪者)-(범(犯)-commit, 죄(罪)-crime, 자(者)-person)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강(下降)-(하(下)-descend, 강(降)-fall)
단자혈(單子穴)-(단(單)-single, 자(子)-child, 혈(穴)-spot)
쇼(Show)-(쇼(Show)-show)
해태상(獬豸像)-(해태(獬豸)-haetae, 상(像)-statue)
관악산(冠岳山)-(관(冠)-crown, 악(岳)-peak, 산(山)-mountain)
소실(燒失)-(소(燒)-burn, 실(失)-lose)
장풍득수(藏風得水)-(장(藏)-hide, 풍(風)-wind, 득(得)-gain, 수(水)-water)
배산임수(背山臨水)-(배(背)-back, 산(山)-mountain, 임(臨)-face, 수(水)-water)
용두사미(龍頭蛇尾)-(용(龍)-dragon, 두(頭)-head, 사(蛇)-snake, 미(尾)-tail)
선낙후고(先樂後苦)-(선(先)-first, 낙(樂)-joy, 후(後)-after, 고(苦)-suffering)
퍼포먼스(Performance)-(퍼포먼스(Performance)-performance)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2
허경영 강연: 시대적 현상과 미래 비전
- 시대 진단: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정부의 여소야대
박근혜 현상: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인식된다.
국민 여론은 이에 대해 부정적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소야대: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 청산을 위해 등장했다.
그러나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적폐 청산이 어렵다.
국회의원 120명이 180명의 적폐 세력에 끌려다닐 수 있다.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은 허경영을 다시 불러들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삼조오 깃발과 민족의 상징
삼조오 깃발은 단순한 깃발이 아니다.
까마귀 발이 세 개임을 의미한다.
삼조오는 옛 한민족의 민족 상징으로, 남북이 공동으로 사용했다.
- 대통령의 인기와 현실 정치의 한계
취임 초 인기 현상:
대통령 취임 초에는 인기가 90%까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는 개인의 드라마틱한 일대기와 기대감에서 비롯된다.
적폐 청산의 어려움:
국회의원들을 정신교육대로 보내지 않는 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은 불가능하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은 법안 통과를 어렵게 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상황: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순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소야대 상황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매우 어렵다.
-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의 역할
문재인 대통령의 성향: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보다 진보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보수적인 성향을 보인다.
순하고 착한 사람으로 비친다.
청와대의 비유:
청와대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에 비유된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는 강도와 같다.
대통령은 이 상황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정치 현실의 드라마:
세상 자체가 드라마이며, 정치인들은 모두 배우이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한다.
- 남북 관계와 평화 협정의 위험성
문제의 이름:
‘문제’라는 이름 자체가 문제를 야기한다.
북한과의 관계:
북한과의 관계는 매우 위험하다.
남북평화협정은 월남 패망의 전례를 따를 수 있다.
평화 협정의 결과:
남북평화협정 체결 시 남한은 적화될 수 있다.
이는 시간 문제이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미래를 보는 능력:
허경영은 일반인이 보지 못하는 것을 몇십억 배 더 본다.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회의원들의 전략이 성공한 결과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
문재인 대통령은 순하고 착한 사람이지만,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매달린 상황이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한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나라는 바뀌지 않는다.
- 국회의원과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의 문제:
박근혜를 감옥에 넣어도 300명의 국회의원은 그대로 남아있다.
대통령이 바뀐다고 정치가 바뀌는 것은 아니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이 당선되면 모든 국회의원을 잡아넣을 것이다.
대통령의 한계: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다.
국회가 모든 권력을 쥐고 있으며, 대통령은 국회의원들의 칼날에 떨어져 나갈 수 있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 약해질 때를 기다리고 있다.
- 남한의 독재화와 북한의 민주화
국가 발전 방향:
대한민국은 점점 독재화되어야 한다.
북한은 점점 민주화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살 길이다.
경제 정책:
북한은 시장을 개방하고 사유화를 추진해야 한다.
남한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골고루 분배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
선거 비용 낭비: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5천억 원의 선거 비용을 썼고, 이는 국가가 변상해 주었다.
이 돈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다.
판공비 문제:
검찰의 판공비는 불필요하며, 장관실의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수천억 원, 심지어 조 단위의 판공비가 마음대로 사용되고 가짜 영수증으로 처리된다.
낙하산 인사 문제:
대통령 선거를 도운 사람들이 투자 기관에 낙하산 인사로 들어가는 것은 부정부패를 야기한다.
이는 국가 부채를 증가시킨다.
투자 기관은 외부 인사 영입을 금지하고, 내부 인사만 진급해야 한다.
- 청와대 풍수지리: 황제혈과 명당
청와대의 풍수:
청와대는 황제 제(帝) 자 혈(穴)에 위치한다.
북한산성, 백운대, 의정부, 벽제, 수유리, 불광동 등이 주변에 있다.
세검정, 정릉, 삼청동, 효자동 등도 인접해 있다.
좌청룡 우백호가 완벽하게 갖춰진 명당이다.
황제혈의 의미:
황제혈은 황제가 들어와야 힘을 쓸 수 있는 자리이다.
일본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이 황제혈에 말뚝을 박아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켰다.
이러한 황제혈은 세계에서 삼각산에만 존재한다.
서울의 명당:
서울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명당이다.
안산, 현무, 주작이 모두 잘 갖춰져 있다.
- 무학대사와 정도전의 왕궁 논쟁
무학대사의 주장:
무학대사는 청와대 자리에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갈 것이라고 했다.
인왕산 밑에 동쪽으로 궁궐을 앉히면 왕실이 천년을 간다고 했다.
정도전의 반대:
정도전은 황제혈이 무너진다며 반대했다.
결국 500년 왕조를 예상하고 남대문을 만들었다.
남대문의 중요성:
남대문은 우리나라 국보 1호이며, 대문이 집안의 흥망성쇠를 좌우한다.
프랑스의 개선문처럼 국가의 상징이자 관광 자원이다.
-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지역과 기업의 흥망성쇠
서울역 주변의 풍수:
서울역 주변은 풍수적으로 가장 나쁜 곳이다.
옛날에는 범죄자들이 살던 곳이자 창녀촌이었다.
대우 그룹이 이곳에 사옥을 지었다가 망했다.
삼성과 LG의 사례:
삼성은 좋은 자리인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건강 악화와 이재용 부회장의 문제는 풍수와 관련이 있다.
LG는 청와대 옆에 사옥이 있다가 여의도로 옮겼고, 반도체 사업을 현대에 뺏겼다.
풍수의 중요성:
기업의 흥망성쇠에 풍수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청와대 자리의 기운과 대통령의 운명
천신 하강 단자혈: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이다.
이곳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린다.
기운이 센 남자들이 오래 버티지만, 오래 있으면 죽는다.
역대 대통령의 사례:
이승만 대통령은 10년 정도 있었지만 하와이에서 무사히 돌아가셨다.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에 간다.
허경영의 선택:
허경영은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영종도 왕산에 하늘궁을 지었다.
천신이므로 청와대를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
청와대 이름의 중요성: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니다.
대통령이 빌딩으로 들어가겠다는 것은 지나친 쇼이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있을 만한 자리이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 맞지 않았다.
대통령의 임기와 가족:
5년 임기를 마친 대통령은 쫓겨나거나 자식들이 감옥에 간다.
CJ의 사례:
CJ는 청와대 주변에 사옥이 있어 계속 구설수에 올랐다.
사대문 안의 안전:
사대문 안은 풍수적으로 안전한 자리이다.
- 광화문 광장과 풍수 개혁
경복궁 앞 해태상:
경복궁 앞 해태상은 관악산의 불 기운을 막기 위해 설치되었다.
경복궁에 불이 많이 났기 때문에 물을 상징하는 해태상을 놓았다.
광화문 광장 개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것이다.
호수는 데모를 막고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공간이 될 것이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라를 바꿀 수 없다.
- 풍수와 산수: 장풍득수와 배산임수
풍수의 개념:
풍수는 ‘장풍득수’의 약자이다.
산수는 ‘배산임수’로,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것을 의미한다.
청와대 자리의 의미:
청와대 자리는 산수이며, 천신이 들어가야 할 자리이다.
천신의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면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 문재인 정부의 미래와 국민의 역할
여소야대의 혼란:
여소야대 상황은 앞으로 매우 시끄러울 것이다.
선낙후고:
문재인 정부는 처음에는 좋지만, 결국은 고통이 따르는 ‘선낙후고’가 될 것이다.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 국회의원은 바뀌지 않아 나라는 변하지 않았다.
퍼포먼스와 현실:
커피를 마시는 등의 민주적인 퍼포먼스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국회에서는 부채 해결이나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개헌 정국이 오면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다.
- 소인과 권력: 빈부 격차와 국민의 고통
소인의 권력:
순수하고 맑은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해지고,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국회의원의 역할:
300명의 국회의원 중 보수 세력이 많아 빈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결국 빈부 격차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
사슴 쫓는 자의 비유: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인다.
권력 쫓는 자의 비유:
권력을 쫓는 자는 가난한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국회의원들은 자신의 공천이나 자녀 취직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백성을 볼 수 없다.
돈 쫓는 자의 비유: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보이지 않고 돈만 보인다.
집세 문제 등 서민의 고통을 외면한다.
대통령만 바꿔서는 나라가 시끄러울 뿐이다.
- 광화문 광장 개혁과 허경영의 비전
세종대왕 동상 이전:
세종대왕 동상을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
아름다운 호수 조성:
경복궁 정문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 호수를 만들고, 주변에 숲을 조성한다.
백조가 노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유럽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음의 안정:
광장에서의 데모 대신 호수를 통해 마음을 가라앉히고, 경복궁과 북악산을 비추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한다.
서울을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경기도의 서울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를 서울로 만들 것이다.
세종대왕 동상은 서울로 옮겨지는 것이다.
- 허경영의 화폐 개혁과 경제 효과
화폐 인물 교체:
돈에 있는 세종대왕과 신사임당의 사진은 허경영의 사진으로 바뀔 것이다.
국민 소득 증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부자 국가가 될 것이다.
국민 소득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상승할 것이다.
관광 수입 증대:
전 세계 관광객들이 하늘궁의 허경영을 보러 몰려올 것이다.
하늘궁 한 곳에서만 연간 500조 원의 관광 수입이 발생할 것이다.
이 돈은 국민 통장으로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허경영 사진의 효능:
돈에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재수가 좋아지고, 돈을 소중히 다루게 된다.
허경영의 얼굴을 보면 몸이 건강해진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에너지를 확인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가 열리는 것을 보여준다.
백회 개방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 사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 세 가지로 백회를 열 수 있다.
다른 인물과의 비교: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생각할 때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은 종교 단체에 속하지 않으며,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다.
- 허경영의 세계적 영향력과 경제적 효과
세계인의 인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그를 우주를 만든 신으로 인식할 것이다.
전 세계인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관광 산업 발전:
한국의 긴 해안선에 크루즈 항구를 만들어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될 것이다.
GNP가 상승할 것이다.
특허권 수입 증대:
한국 물건에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면 특허권 수입이 한국으로 들어올 것이다.
미국이 특허권으로 경상수지 흑자를 내는 것처럼, 한국도 허경영을 통해 경상수지 흑자를 달성할 것이다.
허경영 사진의 효능:
전 세계 유명 물건에 허경영 얼굴이 붙으면 사람들이 구매할 것이다.
허경영 사진이 붙은 콜라는 인체에 해롭지 않고, 우유는 상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그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과 치유 능력
사진을 통한 에너지 전달:
허경영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연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다.
백회 개방과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에너지가 약해진다.
백회에서 손을 떼면 다시 강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허경영의 사진은 우주 와이파이처럼 백회를 열어 우주와 연결시킨다.
치유 능력:
백회가 열리면 치료가 된다.
- 허경영의 치유 시연과 건강 관리
오링 테스트를 통한 진단: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강해진다.
백회를 가리면 에너지가 약해진다.
질병 진단 및 치유:
오링 테스트를 통해 비염, 전립선 문제 등을 진단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한다.
건강 관리의 중요성:
겉으로 건강해 보여도 뇌졸중 등으로 사망할 수 있다.
정신을 믿어야지 육체를 믿지 말아야 한다.
체격이 좋다고 건강한 것은 아니다.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 죽음보다 무서운 것과 종교의 본질
죽음보다 무서운 것: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석고대죄’이다.
석고대죄의 자리에서는 자신의 일생이 영상으로 재생되며, 스스로 갈 곳을 선택하게 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운명이 뒤바뀔 수 있다.
기독교의 8가지 낙: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오면 이 모든 것이 해결된다.
구원의 본질:
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아버지를 감동시키는 자녀의 비유처럼,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해야 한다.
인과응보:
모든 죄는 자신이 만들고 자신이 받는 것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종교의 역할:
기독교의 8가지 과정은 제3자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아버지를 감동시키는 것처럼, 스스로 행동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 불교의 8가지 낙과 해탈의 어려움
불교의 8가지 낙: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다.
이것은 자신이 부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탈의 어려움: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도 정각이나 열반, 해탈은 어렵다.
세속적인 욕망과 걱정 때문에 삼매에 들기 어렵다.
자녀의 교육과 결혼, 손자 양육 등 끊임없는 걱정은 해탈을 방해한다.
무아의 경지에 이르기도 어렵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의 이름 석 자면 이 모든 것이 필요 없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부르면 백궁에 좋은 자리에 갈 것이다.
- 종교의 본질과 구원의 선택
종교의 노예:
사람들은 종교의 노예가 되어 신앙의 반대나 구원의 반대도 모른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이고, 구원의 반대는 유기이다.
대한민국의 종교 현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번성하고 왕성한 나라이다.
그러나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 혼자 사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위이다.
미래에는 어린이가 없어져 사라질 나라 1위가 될 것이다.
구원의 선택:
허경영의 말을 믿으면 어떤 병이든 치유될 수 있다.
구원이냐 유기냐, 낫느냐 안 낫느냐는 신에게 달려있지 않고, 자신에게 달려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사진의 효능
허경영의 차이점: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
백회를 가리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사진의 무한대 에너지:
신문에 난 허경영의 작은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이 사진 하나가 무한대 공간을 채울 수 있다.
개인의 노력:
각자 허경영의 사진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야 한다.
다른 사람이 부른다고 자신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길로 가야 한다.
- 정치인의 무능과 허경영의 기적
정치인의 무능:
정치인들은 장님이 자동차를 모는 것과 같아 계속 사고를 낸다.
국민들은 멀미를 하고 정신이 없다.
허경영의 기적: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은 기적이다.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으로 500조 원을 벌어 국민에게 돌려준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그를 인정하고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국민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것이다.
- 어머니들의 교육 철학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애국지교:
안중근 의사 어머니는 아들에게 수의를 지어주며 나라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아들에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애국심을 심어주었다.
이러한 교육을 ‘애국지교’라 한다.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
맹자 어머니는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
이를 ‘삼천지교’라 한다.
공자 어머니의 효행지교:
공자 어머니는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공자 사상의 근본은 효도이다.
이를 ‘효행지교’라 한다.
한민족과 서양 민족의 교육:
한민족은 ‘취득세교’를 가르치며 지식, 덕, 체육 순으로 중요하게 여긴다.
서양 민족은 ‘지덕체교’를 가르치며 체육, 덕, 지식 순으로 중요하게 여긴다.
협조하는 교육이 덕이다.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
한석봉 어머니는 자식에게 정을 끊어 교육을 시켰다.
6년간 공부하고 온 아들에게 불을 끄고 글을 써보게 하여 실력을 확인했다.
어머니는 항상 불을 끄고 떡을 썰며 노력했다.
이를 ‘단정지교’라 한다.
- 어머니의 은혜와 국민 배당금
어머니의 희생:
훌륭한 어머니들이 사라진 시대에 살고 있다.
어머니는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 수백 번의 맹세를 하고, 서 말 서 되의 피를 흘린다.
아홉 말 아홉 되의 젖을 먹여 인간을 만들어낸다.
인간의 가치는 매우 대단하다.
국민 배당금의 의미: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공약은 어머니의 은혜를 아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이는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이다.
- 정치 현실과 신혼부부 호르몬
정치인의 현실성 부족:
국회의원들은 국민 배당금 공약이 현실성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세금을 절반으로 줄여 국민에게 먼저 주면 가능하다.
여소야대의 혼란:
여소야대 정국은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청와대를 흔들 것이다.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놀며, 배가 산으로 가는 상황이 될 것이다.
신혼부부 호르몬:
국민과 대통령의 관계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신혼부부 호르몬이 나오는 시기와 같다.
이 호르몬은 3년 동안 상대방의 단점을 보지 못하게 한다.
현재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80% 지지는 이 호르몬 때문이다.
갈등의 시작:
호르몬 효과가 끝나면 접시가 날아다니고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국회에서 협조하지 않아 대통령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찾을 것이다.
- 허경영의 호르몬과 구원의 길
허경영 호르몬:
허경영을 부르면 엔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보다 4,000배 강한 에너지가 몸에 전달된다.
기도할 때 마지막에 허경영을 붙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구원의 열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집에 맞는 열쇠를 가져오는 것과 같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문은 열리지 않는다.
- 월남 패망의 교훈과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의 원인:
월남은 남북 평화 협정 체결 후 한 달 만에 패망했다.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 월맹이 침공했다.
남북 평화 협정의 위험:
남북 평화 협정은 매우 위험하며, 한국의 정치인들은 신중해야 한다.
월남의 전례처럼, 평화 협정 후 군대 철수 시 침공당할 수 있다.
허경영의 통일 비전:
허경영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후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하다고 말한다.
남북 단독 통일은 불가능하다.
-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노하우
아시아 연방 통일: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아시아 인구는 60억이 된다.
세계 인구 70억 중 10억은 미미한 숫자이므로,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허경영의 노하우: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 불가침 조약의 허상과 어머니 교육의 부재
불가침 조약의 허상:
독일과 소련의 불가침 조약, 프랑스와 러시아의 불가침 조약은 모두 파기되었다.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 협정은 필요 없다.
강력한 힘과 훌륭한 정신이 있어야 한다.
어머니 교육의 부재:
훌륭한 정신을 가르치던 어머니들이 사라졌다.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때이다.
어머니들이 물질과 돈에 쫓기다 보니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이 이 문제를 해결하여 어머니들의 교육을 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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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문재인 현상과 허경영의 등장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인식되어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지만, 여소야대 상황에서는 청산이 어렵다. 국회의원 300명 중 적폐 세력이 180명, 청산 세력이 120명으로, 120명이 180명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이러한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을 다시 불러들이게 된다. -
삼조오 깃발과 민족의 상징
삼조오는 단순한 깃발이 아니다. 까마귀 발이 세 개라는 의미로, 우리나라 한민족이 민족의 상징으로 삼조오 깃발을 사용했다. 남북한이 공동으로 삼조오 깃발을 사용한다. -
대통령 취임 초 인기 현상과 현실적 한계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부인도 인상이 좋다. 어떤 대통령이든 취임 초에는 인기가 90%까지 올라간다. 박근혜 대통령은 51%로 시작해 90%까지 올랐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랐다. 이는 인기가 아니라 취임 초의 현상이다. 취임 초에는 대통령의 일대기가 드라마처럼 소개되어 사람들이 기대를 하게 된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지 않고서는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제대로 할 수 없다. -
국회선진화법과 박근혜 대통령의 함정
국회의원 300명을 상대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의 조언을 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은 날치기 통과를 막아 법안 통과를 어렵게 만들었다. 이 법 때문에 법안이 하나도 만들어질 수 없었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함정에 빠져 추락했다. -
문재인 대통령의 인상과 정치적 난관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인상 좋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유명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여소야대 상황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은 순하고 착한 사람으로, 보수 세력보다 더 보수적인 면모를 보인다. 급진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의 권력 다툼 비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들어온 ‘소’와 같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 한다. 박근혜 대통령을 잡았듯이, 문재인 대통령도 소상(소의 형상)이어서 이 소를 도살장에 갖다 놓은 것과 같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한다. 이는 심각한 상황이며, 우리는 이를 지켜보고 있다. 세상은 드라마와 같고, 나타난 사람들은 모두 배우다. -
남북 평화협정의 위험성 경고
문제는 사람의 이름이 ‘문제’라는 것이다. 홍석현이 미국에 간 것은 북한과 무언가를 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이는 매우 위험하다. 북한과의 남북 평화협정은 월남 패망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 남북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남한은 적화될 가능성이 크다.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
대통령의 한계와 국회의원의 문제점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 300명의 전략에 의해 끌어내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보다 순하고 양심적인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정육점’인 청와대에 매달렸으니 어떻게 되겠는가?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들고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한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변하지 않는다. 박근혜를 감옥에 넣었다고 잘 살게 되는 것이 아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은 그대로 있다. -
허경영의 역할과 국회의원 개혁론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뀐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허경영이 당선되어야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하다. 국회가 모든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칼을 빼들면 대통령은 떨어져 나간다. 그들은 대통령이 적당히 익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
대통령의 고난과 권력의 잔인함
취임 초에는 대통령의 인기가 높지만, 시간이 지나면 국회의원들이 칼을 들고 나타난다. 대통령은 이 칼 든 사람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심지어 자기 당 사람들도 반란을 일으킬 수 있다. 박근혜를 탄핵한 것도 자기 당 사람들의 절반 정도가 가담한 것이다. 대통령의 자리는 파리 목숨과 같다. 나는 그런 대통령은 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 독재와 민주화의 균형
대한민국은 북한이 민주화되어야 하고, 남한은 독재화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살 길이다. 북한은 시장을 개방하고 사유화를 추진해야 한다. 남한은 국민 배당금 100억과 같은 제도를 통해 골고루 분배해야 한다.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통일될 수 없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독재자가 있었을 때 경제가 발전했다. 남한은 공유화를 늘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면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된다. -
선거 비용과 판공비의 문제점
지난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5천억 원의 선거 비용을 썼고, 국가는 이를 변상해 주었다. 이 돈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다. 검찰의 판공비도 문제다. 대통령이 되면 장관실의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한다. 1년에 수천억 원, 조 단위의 판공비가 마음대로 사용되고 가짜 영수증으로 처리된다. -
낙하산 인사와 국가 부채
대통령 선거를 도운 사람들을 투자 기관에 낙하산 인사로 앉히는 것은 문제다. 이는 ‘너도 해 먹고 나도 해 먹자’는 분위기를 만들고, 국가 부채를 엄청나게 늘린다. 투자 기관은 그 분야에 뼈가 굵은 사람들이 진급해야 한다. -
청와대의 풍수지리적 의미
문재인 대통령이 여소야대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주목된다.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황제 제혈(皇帝帝穴)이다. 북한산성, 백운대, 의정부, 벽제, 수유리, 불광동 등이 주변에 있다. 좌청룡 우백호가 잘 갖춰진 명당이다. 황제혈은 우리나라에 황제가 들어와야 힘을 쓸 수 있는 자리다. -
일본의 풍수지리 이용과 고종 황제의 몰락
일본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지배했다. 청와대 자리에 말뚝을 박아 고종 황제의 힘을 약화시켰다. 고종 황제는 몸이 후들거려 일본의 요구에 쉽게 서명했다. 일본은 풍수지리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먹었다. -
세계적인 명당, 한양의 풍수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삼각산에만 있는 명당이다. 한양은 서울이고, 동서남북에 서울이 네 개 있다. 세계에서 이런 명당은 없다. 안산이 호주까지 뻗어 있고, 현무와 남주작이 제대로 갖춰져 있다. -
무학대사와 정도전의 왕궁 터 논쟁
무학대사는 청와대 자리에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간다고 했다. 그러나 정도전은 동쪽으로 왕궁을 지으면 황제혈이 무너진다고 반대했다. 결국 이성계는 500년이라도 가자며 남대문을 만들었다. -
남대문의 중요성과 풍수적 의미
남대문은 우리나라 국보 1호다. 중국의 천안문처럼 남대문은 매우 중요하다. 옛날에는 대문이 시원찮으면 집안이 망한다고 여겼다. 프랑스의 개선문처럼 남대문도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
서울의 풍수와 기업의 흥망성쇠
서울의 성곽은 효자동에서 남산을 통해 이어진다. 서울역 주변은 풍수가 가장 나쁜 곳이다. 옛날에는 범죄자들이 살던 곳으로, 창녀촌이 있던 곳이다. 대우그룹이 이곳에 사옥을 지었다가 망했다. 삼성그룹은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하여 좋은 자리에서 출발했다. -
삼성의 풍수적 실수와 이건희의 와병
삼성은 사옥을 한강이 지나가는 곳에 지었다. 나는 2014년 5월 5일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재용에게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3년 후에 이재용은 잡혀갔다.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
허경영 강연의 청중 반응과 우주적 감시
내 강의를 들으려면 허리를 펴고 질문에 힘 있게 반응해야 한다. KBS 방송에서는 청중의 호응이 좋았지만, 지금은 조금 약한 것 같다. 하늘에서는 몰래카메라로 여러분의 얼굴을 찍고 있다. 우주에서 가장 정확한 망원 렌즈가 이 자리를 촬영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얼굴이 전송되고 있다. 여러분은 앞으로 좋은 곳으로 가게 될 것이다. -
기업 사옥 이전과 풍수지리의 영향
대우는 서울역 주변에서 망했고, 쌍용은 여의도로 사옥을 옮겼다. LG는 청와대 옆에 사옥이 있다가 여의도로 옮겼는데, 반도체를 현대그룹에 뺏기는 큰 피해를 입었다. 풍수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 -
청와대 터의 신성함과 역대 대통령의 운명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단자혈이다. 이곳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린다. 치마 입은 사람이 들어갔다가 잘못되었다. 센 기운이 있는 곳이라 남자도 기가 센 사람만 오래 버틴다. 오래 머무는 자는 죽는다. 이승만 대통령은 10년 정도 머물렀지만 하와이에서 무사히 돌아가셨다.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에 간다. 나는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하늘궁을 지어 영종도에 머물 것이다. -
청와대 이름 변경의 중요성
나는 천신이므로 청와대에 들어가도 된다. 경복궁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청와대 이름을 바꾸지 않는 사람은 우리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니다.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는 집인데, 정부종합청사로 들어가겠다는 것은 지나친 쇼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있는 자리로 괜찮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 자리에 맞지 않았다. 한국 사람이 2미터짜리 미국인 옷을 입은 것과 같다. 5년 임기를 마친 대통령은 쫓겨나거나 자식들이 감옥에 간다. -
청와대 주변 기업의 구설수와 풍수적 해석
CJ는 청와대 주변에 사옥이 있다가 대우 옆으로 옮겼는데, 계속 구설수에 올랐다. 사대문 안은 안전한 자리지만, 청와대 자리는 불 기운이 강하다. 경복궁 앞에 해태상을 놓아 관악산의 불 기운을 막으려 했다. 경복궁에 불이 많이 났기 때문이다. -
광화문 광장 개조 계획과 풍수지리
나는 대통령이 되면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것이다. 호수에서는 데모를 할 수 없다.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호수로 만들어야 한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는 나라를 바꿀 수 없다. 왕궁 자리는 풍수적으로 중요하다. -
풍수지리의 원리와 청와대 자리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를 의미한다. 산수는 배산임수(背山臨水)로,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것이다. 청와대 자리는 산수다. 이 자리는 내가 들어가면 딱 맞는 곳이다. 천신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천신의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니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난다. -
여소야대 정국의 혼란과 국민의 역할
앞으로 여소야대 정국은 매우 시끄러울 것이다. 국민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처음에는 용두사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선낙후고(先樂後苦)가 기다리고 있다. 대통령 한 명이 바뀌어도 국회의원이 바뀌지 않으면 나라는 변하지 않는다. 돈만 낭비하고 사람만 바꾼 것이다. -
대통령 교체의 한계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믿는 것은 착각이다. 커피를 마시며 민주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실제 국회에서는 부채 해결이나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엄청난 딜레마가 기다리고 있다. -
개헌 정국과 빈부 격차 심화
곧 개헌 정국이 도래하면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다. 소인(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진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뉜다. 대통령은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300명의 국회의원이 보수 편을 들고 있기 때문이다. 청와대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국회의원들이 막아버린다. 결국 빈부 격차는 심해진다. -
권력자의 시야와 국민의 고통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인다. 권력을 쫓는 자들은 가난한 국민이 보이지 않는다. 300명의 국회의원 눈에는 백성이 보이지 않고, 다음 공천이나 자식 취직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주권자들은 불쌍하다. -
돈을 쫓는 자의 맹목성
돈을 잡으려는 자들은 사람을 보지 않고 돈만 본다. 집세가 밀려도, 월세를 내는 사람의 사정은 안중에도 없다. 200만 원 버는 비정규직에게 50만 원의 월세를 요구하는 것은 잔인하다. 돈을 잡으려는 자의 눈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국회의원 300명을 그대로 두고 대통령만 바꿔서는 나라가 시끄러울 뿐이다. -
광화문 광장 개조와 풍수적 의미
세종대왕 동상을 경기도로 옮기고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어 불 기운을 잡아야 한다. 경복궁 정문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 호수를 만들고, 그 주변을 숲으로 조성하여 백조가 노닐게 해야 한다. 분수에서 물이 솟아오르고, 호수에 경복궁과 북악산이 비치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질 것이다. 우리는 아름다운 서울을 도둑놈 소굴로 만들었다. -
화폐 개혁과 허경영의 경제 비전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옮겨질 것이다. 경기도는 서울이 될 것이다. 돈에 있는 세종대왕과 신사임당의 얼굴은 허경영의 사진으로 바뀔 것이다. 허경영 사진이 돈에 들어가면 재수가 좋아지고, 돈을 소중히 다루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소득이 10만 불까지 급속하게 올라갈 것이다.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을 보러 몰려올 것이고, 관광 수입만 500조 원에 달할 것이다. 이 돈은 국민 통장으로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나는 움직이는 돈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 사진이 돈에 있으면 재수가 좋아진다. 돈을 보면 싱글벙글 웃고 소중히 다루게 된다. 자식들도 부모를 싫어해도 돈을 주면 좋아할 것이다. 내 얼굴을 보면 몸이 건강해진다. 나는 사람을 고치는 에너지 이야기를 한다. 오링 테스트는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할 수 있다. 내 이름을 대면 백회가 열리는데, 우주에서 백회를 여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내 사진, 이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세 가지로 백회를 열 수 있다. -
허경영과 종교의 초월성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약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넣으면 힘이 강해진다. 나는 어떤 종교 단체에도 속해 있지 않다. 나는 종교를 초월해서 왔다. -
허경영의 세계적 영향력과 경제 효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나를 보고 놀랄 것이다. 내가 우주를 만든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늘궁이 있는 경기도 장흥 일대에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이다. 우리나라 해안선은 1600km로 중국보다 길다. 크루즈가 정박할 수 있는 곳마다 항구를 만들 것이다. 호텔이나 다른 곳에 돈을 쓰지 않고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될 것이다. GNP가 올라갈 것이다. -
허경영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
한국 물건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그 특허권이 한국으로 올 것이다. 코카콜라나 아이폰처럼 미국에 특허료를 내는 대신, 허경영 사진이 붙은 물건은 한국이 특허료를 받게 될 것이다. 미국은 무역수지는 적자지만 경상수지는 흑자다. 특허권으로 돈을 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경상수지는 흑자가 될 것이다. 전 세계 유명한 물건에 허경영 얼굴이 붙지 않으면 사람들이 사지 않을 것이다. 콜라나 우유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인체에 해롭지 않고 상하지도 않을 것이다. 내 사진이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의 차이가 있다. 나는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이명박이나 이회창 사진을 보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진다. 석가모니는 목불, 철불, 석불, 토불 등 어떤 부처도 불이나 물에 약하다고 했다.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없다고 했다. -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와 백회 개방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말처럼 스스로 부처가 되어 적이 없는 존재다. 허경영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힘이 약해지지만, 손을 떼면 다시 강해진다. 내 사진은 우주인에게도 백회를 열어준다. 우주에 있는 수많은 별의 인간들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교통하게 된다. 이는 치료 효과도 있다. 이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복이 없다. -
허경영 이름의 힘과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긴다. 백회를 손으로 가리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다시 강해진다. 이는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주는 것이다. 우주에 꽉 찬 별마다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들이 허경영만 생각하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
기독교의 구원론 비판
기독교에서는 구원이 0.1%의 인간에게만 해당된다고 한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다.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앙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에덴동산에 유기해 놓고, 필요한 자만 구원해 준다고 한다. 유기견처럼 인간을 유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허경영의 종교 초월적 메시지
내가 백회를 가렸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는 것은 신앙이다. 나는 종교인이 아니지만, 내 이상의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뢰는 눈으로 확인되는 것을 믿는 것이고, 신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다. 기독교의 구원론은 선택받은 자와 선택받지 못한 자를 나누는 것으로,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
구원의 보편성과 인과응보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함께해야 한다. 교회 다니는 사람만 구원받는다는 생각은 자기 도취다. 나는 많은 기독교인과 목사, 스님들과 친구다. 종교는 자유지만, 교리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선택하는 분이 아니다. 구원과 유기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다. 인과응보와 같다. 매 순간 자신이 선택하는 것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
모세의 가나안 입성 실패와 구원의 의미
모세는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었지만, 들어가지 못했다.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한다. 모세는 자신의 죄 때문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350만 유대인은 죄인이라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여호수아와 갈렙만 들어갔다. 이는 여호수아가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이지, 하나님이 선택한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많이 지었다. -
허경영의 백회 개방 능력과 치유
70억 인류는 모두 똑같지만, 백회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열어줄 수 없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를 막으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세포 전체를 바꿔 버린다. 유명한 영화배우의 이름을 불러도 백회는 열리지 않는다. 나는 병을 고칠 수 있다. 비염이 있는 사람도 내 에너지를 받으면 힘이 강해지고 병이 낫는다. -
건강 관리와 과로사 예방
건강해 보이는 사람도 뇌졸중으로 죽을 수 있다. 과로사로 순직하는 사람들은 튼튼해 보이는 사람들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문제가 많다고 본다.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체격이 좋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
죽음보다 무서운 석고대죄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석고대죄다. 석고대죄를 하면 자신의 모든 삶이 영상으로 재생되고, 자신이 갈 곳을 스스로 선택하게 된다. 강남의 졸부와 그의 운전수가 죽어서 올라왔을 때, 운전수는 부잣집으로 가고 졸부는 짐승으로 갔다. 사람 팔자는 석고대죄 앞에서 하늘과 땅처럼 달라진다. -
기독교의 8가지 낙과 허경영의 역할
기독교의 8가지 낙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이는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오면 이 모든 고생이 끝난다. 축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아버지가 때려도 군고구마를 사다 주는 아들처럼, 감동을 주면 관계가 바뀐다. 모든 죄는 자신이 만들고 자신이 받는 것이다. -
불교의 8가지 낙과 해탈의 어려움
불교의 8가지 낙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다. 이는 부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머리를 깎고 중이 되어도 정각이나 해탈은 어렵다. 열반에는 무여열반(죽어서 열반)과 유여열반(살아서 열반)이 있다. 삼매에 들기 어렵고, 무아가 되기 어렵다. 자식 걱정, 돈 걱정, 권력 걱정 때문에 해탈하기 어렵다. 허경영 이름 석 자면 이 모든 것이 필요 없다. 내 사진을 보고 이름을 부르는 만큼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것이다. -
종교의 노예화와 허경영의 단순한 기법
이런 것을 달관해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단순한 기법을 알려주러 지구에 왔다. 종교에 노예가 되어 다니면서도 신앙의 반대가 무엇인지, 구원의 반대가 무엇인지 모른다. -
대한민국의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미래 예측
대한민국은 종교가 가장 번성하는 나라이지만, 자살률, 노인 학대, 낙태, 이혼, 혼자 사는 사람의 비율이 세계 1위다. 앞으로 어린이가 없어져 사라질 나라 1위가 대한민국이다. 나는 25년 전에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주자고 했지만,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나는 미래를 확실히 내다본다. -
믿음의 중요성과 구원의 선택
교회 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도 신앙의 반대가 불신앙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병을 고칠 때도 속으로 의심하면 낫지 않는다. 무조건 믿으면 장님도 눈을 뜨고, 어떤 병이든 낫는다. 구원이냐 유기냐, 낫느냐 안 낫느냐는 여러분에게 달린 것이지, 신이나 허경영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
허경영 사진의 무한 에너지
나는 이미 이름을 부르라고 주었고, 내 얼굴은 마음껏 찍어가도 된다. 신문에 난 요만한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이 사진 하나가 무한대 공간을 채울 수 있다. 각자가 사진을 가지고 이름을 불러야 한다. -
정치인들의 무능과 허경영의 기적
정치인들은 장님이 자동차를 모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국민들이 멀미를 하고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기적이다. 월급도 받지 않고 하늘궁 수입으로 500조 원을 벌어 국민에게 나눠줄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나를 인정하고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여러분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것이다. -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애국지교
안중근 의사 어머니는 감옥에 갇힌 아들에게 수의를 가져다주며 비겁하게 살지 말고 나라를 위해 남자답게 죽으라고 했다. 안중근 의사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일본 교도관들도 안중근 의사의 대담함에 놀랐다. 이는 애국지교(愛國之敎)다. -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와 공자 어머니의 효행지교
맹자 어머니는 삼천지교(三遷之敎)를 가르쳤다. 공자 어머니는 효행지교(孝行之敎)를 가르쳤다. 공자 사상은 효도를 근본으로 한다. -
한민족과 서양 민족의 교육 철학
허경영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대스승으로 왔다. 우리 민족은 취득세교(知識, 德, 體育)를 가르치고, 서양 민족은 체덕지교(體育, 德, 知識)를 가르친다. 서양은 체육을 먼저 가르치며 덕을 기른다. 축구를 통해 협동심을 배우는 것처럼, 덕은 협조하는 교육이다. -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
한석봉 어머니는 단정지교(斷情之敎)를 가르쳤다. 자식에게 정을 끊어 엄격하게 교육했다. 6년간 공부하고 온 아들에게 불을 끄고 글을 써보라고 했다. 어머니는 불을 끄고 떡을 썰어 글씨와 떡 썰기 실력을 비교했다. 한석봉의 글씨는 형편없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목숨 걸고 공부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
어머니의 위대함과 허경영의 공약
안중근 의사 어머니, 한석봉 어머니, 맹자 어머니, 공자 어머니처럼 훌륭한 어머니들이 많았다. 어머니 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온다. 어머니는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 수백 번의 맹세를 하고, 서말 서대의 피를 흘리고, 아홉 말 아홉 대의 젖을 먹인다. 인간의 가치는 매우 대단하다.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은 어머니의 은혜를 알기 때문에 나온 것이다. 내 공약은 모두 효도와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
여소야대 정국의 혼란과 신혼부부 호르몬
국회의원들은 현실성이 없다고 말하지만, 세금을 절반으로 줄여 국민에게 먼저 주면 된다. 여소야대 정국은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청와대가 흔들릴 것이다.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놀아 배가 산으로 가는 형국이다. 지금은 국민과 대통령이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다. 페닐라딜라민 호르몬이 나와 콩깍지가 씌어 있는 상태다. 3년이 지나면 콩깍지가 벗겨지고 싸움이 시작될 것이다. 국민들은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
허경영 이름의 치유 효과와 기도
허경영을 부르면 엔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4,000배 강하게 분비된다. 기도할 때 마지막에 허경영을 붙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연결된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10시간 기도해도 소용없다. 열쇠가 맞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것과 같다. -
월남 패망의 교훈과 남북 평화협정의 위험성
월남 패망의 원인은 남북 평화협정이었다. 협정 후 한 달 만에 월남은 무너졌다.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 월맹이 쳐들어왔다. 남북 평화협정은 매우 위험하다. 미국을 드나드는 한국 정치인들은 조심해야 한다. 나는 월남 패망 당시 나트랑에 있었다. 비행기가 하도 사람이 많아 기름을 빼고 다시 넣는 등 혼란스러웠다. 월남이 망한 후 우리나라도 남북 평화협정을 조심해야 한다. 나는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후에 북한과 통일할 것이다. 이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다.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나는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
불가침 조약의 허상과 힘의 중요성
독일은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었지만, 소련은 독일을 배신하고 프랑스와 손을 잡았다. 불가침 조약이나 평화협정은 필요 없다. 힘이 강해야 한다. 훌륭한 정신이 있어야 한다. 이런 것을 제대로 가르치던 어머니들이 지금은 사라졌다.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때다. 어머니들은 물질에 쫓겨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없다. 이 문제를 허경영이 해결해 줄 것이다. 어머니들이 다시 교육을 살려야 한다.
스크립트
박근혜 현상할 때는 대통령을 넣지 않습니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 할 때는 문재인 현상이 아니니까 넣는 거예요.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맞습니까? 박근혜 현상은 지금까지 이분들이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그러죠.
이 박근혜 현상은 적폐 현상으로 지금 도장이 찍혀 버렸어요. 그래서 국민들 여론이 상당히 안 좋아요. 그래서 나는 여론하고는 항상 반대로 갑니다. 국민이 좋아하던 안 하든 내가 한다면 그냥 해요.
맞죠? 국민이 원하던 원하지 않든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하는데, 박근혜 현상은 국민들이 상당히 안 좋게 봐. 그러니까 적폐가 있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근데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죠. 청산하러 왔죠.
여기는 적폐 세력이라고 다 보고 있죠. 이 사람들은 청산 세력이라고 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하려면 여소야대가 되면 청산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여소야대가 되면은 여는 작고 야는 크니까 이거 잘 못 알아보면 안 되지. 여기서야 돼.
그러면 여는 국회의원이 적고 야는 많으니까 이 적폐 청산하는데 적폐 세력이 더 많아, 안 많아요? 적폐 세력이 한 200명대 한 180명 정도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청산하 어떤 사람이 얼마? 180명대 한 120명이 붙은 거죠. 그렇죠? 그럼 이 사람들이 120명이 이 180명한테 끌려 다니지 않을까? 끌려다니겠죠. 그래서 앞으로 이 여소야대 현상이 다시 허경영을 불러들이게 된다.
맞습니까? [음악] 그러니까 영어 깃발이 삼조고 깃발인데, 이 삼조오는 그냥 깃발이 아닙니다. 까마귀, 까마귀 발이 세 개야. 세 개. 사람들은 삼조오 하니까 삼, 이게 뭐야? 발족자야.
삼족. 그러니까 삼조오. 이게 까마귀 오. 까마귀가 발이 3개, 까마귀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 옛날에, 옛날 우리 한민족이 삼조고 깃발을 굉장히 민족의 상징으로 남북이 공동, 북한과 남한이 공동으로 삼조고 기판을 써요.
알겠죠? 그래서 까마귀 발이 3개다. 세 마리의 까마귀가 아니고 발이 세 개다. 삼조고. 그래서 오늘은 이 지금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인상이 좋죠? 인상이 좋고 문재인 대통령 부인 인상 좋죠? 그렇죠? 인상 좋고 다 어떤 대통령이나 취임 초에는 90% 올라갑니다, 인기가.
근데 박근혜는 51%로 붙었는데 90%까지 올라갔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라갔어. 이거는 인기가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취초의 현상이야, 그냥. 알겠죠? 왜 취임 초에는 그 사람의 양력이 쫙 나오면서 그 사람의 일대 드라마가 나와.
그러니까 사람들이 안 좋게 보던 사람도 좋게 보겠죠. 또 기대를 하게 돼 있어. 그러나 실제 내 것이 이 국회의원들을 몽땅 정신교육대로 지도,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보내지 않고 붙들고 하는 한, 이 사람들이 제대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할 수 있을까? 없어요. 그리고 현실성 없는.
그러니까 우리는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하냐면은 국회의원 300명을 청와대에서 그나마 살아남으려니까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그 옆에 최순실한테 물어가면서 그 300명을 대적한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두 사람이 여자 둘이가 300명의 기라성 같은 정치인들을 대적하느라고 난리 굿을 한 거야. 그게 맞아,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박근혜는 자기가 만든 함정에, 자기가 자기가 만든 함정이 뭐죠? 국회선진화법이지.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었는데 이 국회선진화법은 뭘 못하게 되어 있냐? 날씨를 못하게 돼,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 같으면 과반수하고 그냥 해버리면 되잖아.
이제 국회선진화법이니까 합의 없이는 그냥 날치기 못하게 돼 있는 거야. 그걸 누가 만드느냐?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거야. 그러니까 법안이 한 개도 만들어질 수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어떤 당을 하나 없애 버렸죠.
어, 통진당도 없애버리고 해봤는데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결국은 추락을 했는데, 이렇게 인상 좋고 또 인상 좋은 아내를 만나서 러브스토리가 장난이 아니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우리는 다른 말로 말하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처음에는 러브스토리가 좋고 상당히 좋아. 근데 실제 가면은 결과가 이소야대를 가지고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까? 굉장히 힘들어요. 사람이 인상만 좋은 게 아니라 사람이 착해. 뭐 좌파라고요?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노 대통령이 옛날에 좀 약간 좀 진보지.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거기 따라간 거지. 문재인 대통령이 뭐 옛날에 뭐 노무현만큼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의사 회사 하던 사람은 아닌데, 실제적으로 사람 자체를 보면 보수보다 더 보수 같아. 보수세력보다 더 보수 같지.
순수하고 그냥 사람이 그런 급진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죠.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순한 사람과 같이 소상이야. 그래서 청와대에,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뭐가 들어왔어요? 소가 한 마리 딱 들어온 거야.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고 300명 국회의원이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요? 여기에 칼을 들고 300명의 국회의원이 또 박근혜 잡았듯이, 맞아, 맞아요.
문재인이가 또 소상이야. 소상에다가 이게 암소가 아니고 수소네. 그러니까 이 소를 청와대 딱 정육점에 갖다 놓고 청와대로 올래. 도살장이에요.
그냥 들어가면 절단을 내는 자리야. 그러니까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뒷다리, 앞다리, 갈비뼈, LA 갈비 다 뜯어 가려고. [박수] 살아남느냐, 이게 문제야. 나는 이미 그걸 다 보고 앉아 있고, 그 결과까지도 알고 있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세상은 재미가 있어 없어? 세상 자체가 텔레비전 볼 필요가 없어. 세상 자체가 드라마야. 나타난 사람은 전부 배우야. 그러니까 이 300명의 강도가 칼을 들고 대통령이 소의 앞다리, 뒷다리, 안심, 등심 다 뜯어 가려고 지금, 지금 때를 노리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이거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지켜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문제는 사람의 이름이 문제라는 거야. 문제는 문제를 얻는 거니까.
그래, 안 그래? 미국에 누가 갔죠? 홍석현이가 미국을 갔죠. 그 여러분들은 그런 걸 예사로 보지만, 나는 보는 눈이 있어요. 북한하고 뭔가를 하려고 해. 절대 위험합니다.
알겠습니까? 북한하고 뭔가 해서 기록을 세우겠다. 미안하지만 월남 망하는 거 안 봤어요? 남북평화협정 아주 좋죠. 남북평화협정, 이걸 하자는 거예요. 이거를.
남한에서 먼저 이야기할 수도 있고, 북한에서 항상 주장하는 거예요. 지금 휴전 협정을 남북평화협정으로 바꾸자. 이렇게 북한에서 주장하죠. 그러면 남북 평화협정만 체결되면 남한은 적화돼.
시간 문제야. 알겠죠? 알겠습니까? 그런데 미국에 간 사람이 나는 뭐가 있죠? 안테나가 있죠. 나는 여러분하고 다른 것이,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몇십억 배를 보고 있는 사람. 미래를 훤히 내다봐.
박근혜가 딱 대통령 취임하기, 당선되기 이틀 전에 51%.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냥 이 국회의원 300명이 그거를 즐기면서 박근혜를. 끄집어내리는 전략을 세우는데, 그게 성공했죠.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보다 더 사람이 보면 물러 순하고 양심적이고, 뭐 보수 세력들은 문제가 뭐 이렇다 저렇다 하지만 내가 보는 게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순하고 착한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정육점에 매달렸으니, 청와대에 매달렸으니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뭘 설치나? “니 권력을 우리가 노나 먹자, 내 각자 하자.” 막 서로 뺏어가려고 하는 살림이 완전히 앞으로 절대 안 나게. 이렇게 마음씨 좋은 대통령 한 사람이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뭐 될 걸로 여러분 믿고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300명 이거를 잡아 넣어야 돼. 여러분은 박근혜를 감옥에 넣었다고 우리가 잘 살 것 같습니까? 300명은 그대로 있어. 그대로. 맞아, 맞아.
정치가 바뀐다,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뀐다. 택도 없는 말씀. 그거를 허경영이가 당선됐을 때 하는 거야. 다 잡아.
[박수]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청와대 손님에 불과해요. 왜? 국회가 꽉 쥐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300명이 칼만 빼들면 여기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시기를 노리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 요걸 적당히 삶았을 때 뜯어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야. 적당히 익었을 때. 알겠죠?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이게 살이 강해서 못 뜯어가.
처음에는 80% 막 이렇게 올라가잖아. 그래 안 그래? 처음에는 안 건드려요. 서서히 삶아지면 그때 칼 들고 나타나는. 얼마나 잔인하냐.
갈비뼈를 뜯어 가는 거야. 나는 이 칼 든 사람들을 이 문 대통령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왜? 자기도 칼 든 사람을 120명을 데리고 있어. 그렇지.
않습니까? 박근혜를 탄핵한 사람이 바깥에 세력이 아니야, 자기 당 사람이야. 맞아요? 자기 당에 있는 사람도 절반 정도는 반란을 일으킬 수가 있어. 그럼 바깥에 있는 당 사람하고 합세되면 어떻게 돼? 발인 목숨이야. 팔이 대통령의 자리가 파리 먹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저런 대통령 안 해요. 무슨 일 알겠습니까? 헌재 없애. 무슨 줄 알겠습니까? 강력한 대한민국은 북한은 북한은 점점 민주화를 해야 되고, 남한은 점점 뭐 해야 돼요? 독재화를 해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살 길이야.
여기는 민주화를 해야 돼. 여기는 점점 시장을 개방해야 돼. 맞아요? 여기는 사유화를 추진해야 되고, 얘는 뭐 해야 돼요? 국민 배당금 100억.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골고루 분배해주는 제도가 나만 오히려 필요한 거야.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나중에 통일이 될 수가 없어. 맞아요? 여기는 강력한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 같은 강력한 사람이 나왔을 때 경제가 올라간 거야. 맞아요? 여기는 사유화를 해야 되고, 여기는 공유화를 늘려가야 돼. 공유하고 뭡니까? 국민 배당금이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는 국민 개개인에게 150만 원 주면은 우리의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모든 게 해결되는데 그 돈이 얼마든지 줄 수 있단 말이에요. 우리 능력으로. 그런데 지난번 대선 때 여야 정당에 돈 한 5천억이 선거 비용을 썼는데, 이거를 국가가 변상해 줘. 국가가 그 돈을 지원해야죠.
540억 국민의 오직 머니로 가야 될 돈이야. 검찰이에요. 황공비를 막 돌려. 아니, 검사 월급 받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왜 판공비가 왜 줘야 되지? 내 말 이해 갑니까? 격려금을 줄 수가 있지만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대통령 되면은 장관실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맞아요. 1년에 나가는 판공비가 몇천억이야, 조단이 돼. 조단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거 어디다 쓰냐지 마음대로 쓰는 거예요. 그리고 가짜 영수증만 만들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이야.
대통령 선거는 많이 나오는 그런 자리 하나 달라고 가서 퇴직금 몇십억 가지고 나가고 판공비 받아 나가고 이런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그런 거 받아 가는 사람 치고 그 정부 투자 기관에 도둑질을 안 해 간 사람이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절대적으로 위험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거는 절대 투자 기간에는 절대 외부 인사 영입은 금지해야 돼. 안 돼요. 투자 기간은 그 투자 기간에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을 해야 돼.
맞아요, 맞아요. 대통령 운동 도와주는 사람들을 투자 기간에 막 꽂아 놓는 거예요. 그건 전부 너도 해 먹고 나도 해 먹고 분위기가 막 해 먹자로 바뀌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거 때문에 나라가 부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분이 지금 현재 이 문재인 대통령이 여기서 야대를 앞으로 어떻게 들어갈 거냐? 자, 청와대 한번 봅시다. 청와대가 풍수적으로 어떻죠? 청와대가 여기 보면 청와대가 이런 혈입니다. 황제 제자 더워서. [음악] 청와대가 황제 재현인데 여기가 북한산성이에요.
북한산성. 요게 백운대예요. 여기가 의정부, 여기가 벽제, 여기가 수유리, 여기가 불광동. 알겠죠? 요게 북한산성.
전쟁나무. 옛날 임금이 여기 숨는 자리야. 남한산성처럼. 그러니까 요게 사각으로 이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생겼어. 그 다음에 황제 재. 한문으로 황제 재 자 아시죠? 여기가 어디예요? 여기가 어딥니까? 여기가 세검정 아시죠? 여기가 정릉. 여기가 어디죠? 삼청동.
여기가 효자동 여기 동의한 열 몇 개 돼요. 여기가 청와대요, 맞죠? 여기가 북악산, 비봉, 백운대. 딱 그러니까 좌청룡 우백호가 하나, 둘, 셋. 아주 명당이죠.
그렇죠? 황제제 혈이야. 왜 황제? 청와대는 황제가 우리나라로 들어와야 되는 거야. 우리나라는 황제가 들어오지 않으면 힘을 쓸 수가 없어. 그래서 일본 놈들이 여기다가 말뚝을 박고, 여기 여기다 말뚝을 끊어버린 걸 알았을까, 몰랐을까? 몰랐죠.
갑자기 고종 황제가 힘이 하나도 없어. 몸이 후들후들해지면서 가져오면 사인해 줘. 그래, 해. 이래 버려.
그러고 그냥 고종 황제가 망해버린. 왜 알겠죠? 그 일본이 뭘 이용했다고? 풍수지리를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먹었다. 풍수지리를 이용했다.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이 삼각산 하나밖에 없어.
이런 황제혈이. 그러니까 이 황제혈이 한양이고 서울이고 여기 있으면 동경, 여기 있으면 서경, 여기 있으면 남경, 여기서 뭐 북경. 풍수가 그렇게 돼 있어. 그게 외국 나라들도 우리나라 서울을 기점으로 동서남북에 서울이 4개가 있어.
맞아요, 맞아요. 세계에서 이런 명당 자리가 어디 있어? 그런데다가 여기 안산이 쫙, 우리나라 안산이 많다고 그러죠. 호주까지 쫙 안산이 있고, 여기 현풍, 현무와 남주작이 제대로 다 갖춰져 있어. 이런 대한민국의.
그래서 무학대사가 여기다가 왕궁을 지면 왕조가 천년을 가는데, 왜 여기서 남쪽으로 왕궁을 짓느냐? 여기서 동쪽으로 왕궁을 지면 이게 인왕산입니다. 알겠죠? 여기는 낙산이고, 여기는 낙산이고, 연애 인왕산인데, 효자동에 인왕산 밑에다가 왕궁을 궁궐을 이렇게 동쪽으로 앉히면 왕실이 천년을 간다고. 무학대사가 이성계한테 협박을 해서. 그러니까 이성계가 그렇게 해보자고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정도전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이 황제혈이 무너집니다. 아, 이러니까 또 이성계가 가만히 들어보니까 또 그게 일리가 있거든.
그러니까 그러면 요렇게 하면 얼마나 가냐고? 500년 갑니다. 500년 가도 할 수 없다 이렇게 하고 남대문을 여기다 만들자. 이게 남대문이에요. 계속 우리나라 국보 1호 남대문입니다.
남대문이 중국에 가면 북경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게 우리나라에서 최고 보물이 남대문이야. 아니, 그 집은 아무 가치 없고 대문이 우리나라 국보에 들어와요. 우리가 집에서 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엄청난 겁니다. 옛날에는 대문이 시원찮으면 그 집안이 망하는 거야.
프랑스 파리요, 개선문 하나 가지고 돈 무진장 벌어 먹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개선문이 없었으면 프랑스 기억도 잘 못해. 애들은 개선문 그 디자인 노랗게 탑 샘플 만들어 놓고 전 세계가 뭐 상품으로 팔잖아. 그러니까 개선문 가지고 성공하듯이 중국은 천안문, 우리는 남대문이 남대문이 중요한 거예요.
남대문 자리인데 내가 뭐라 그랬어? 남대문 자리가 있을 때 성이 이렇게 서울을 싸고 있어요. 이게 서울의 성입니다. 성이 효자동에서 내려온 여성이 요렇게 해가지고 요게 내성이야. 내성이 이렇게 남산을 통해서 이렇게 돼 있어요.
요 밖에가 어디입니까? 대우, 여기가 서울역이에요. 여기에 대우사옥이 있어서 없어서? 그러니까 여기 여기가 서울에서 풍수가 제일 나쁜데요. 알겠습니까? 여기에 대우가 사옥을 짓자 가지고 잘 나가다가 망해 안 망해요? 왜냐, 옛날에 서울에 한양성문 밖에 여기는 범죄자들이 집단이 떨어진 사람들을 뭐 이런 나쁜 사람들이 여기 산적 같은 사람들이 한양에 못 들어가고 여기서 숨어 살던데요. 그게 양동, 도동 무슨 줄 알죠.
여기가 옛날에 창녀촌이었어. 여기가 풍수가 그렇게 안 좋아. 그 창녀촌에다가 김무중 씨가 4월에 떡 지어서 망한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풍수지리가 사대문 안쪽으로 들어가서 삼성그룹은 여기서 시작했어요.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했어요. 삼성은 자리가 좋아하는 데서 시작을 했어요. 근데 삼성이 사옥을 어디다 다시 짓냐, 여기다 지은 거야. 여기가 한강이 이렇게 지나가.
여기 내가 미리 예언했죠. 내가 2014년 5월 5일 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삼성 말고 빨간 걸로 바꿔라. 안 그러면 이재용이가 문제가 있다.
잡혀가서 안 갔어요. 그리고 나서 3년 후에부터 기회를 준 거야. 그러니까 미래를 훤히 봐, 안 봐요? 봅니까? 안 봅니까? 대답이 시원찮아. 법률가 뭡니까? [박수] 내 강의를 들으시려면 허리를 펴요.
펴고 허경영이가 물을 질문할 때 힘이 있어야 돼. 리액션이 KBS 이거 보니까 여러분이 막 호응하고 하니까 그 분위기가 좋더라고. 근데 지금 봐서는 힘이 좀 조금 그때부터 조금 약한 거 같아. 여기 뭐 카메라든 사람은 소리가 커지고 카메라든 사람이 납니다.
이거 하늘에서 몰래카메라 찍고 있겠어, 안 찍고 있겠어요? 다 여러분 얼굴 쳐다보고 있어요.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그냥 이렇게 있으면은 이 자리에는 우주에서 최고로 망원 렌즈 중에 그런 정확한 망원이 이제 우주에서 만나지 볼 수 있는 그 카메라가 여기 돌아오고 있어요. 돌아가 여러분 얼굴이 올라가고 있어요.
전송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좋은 데를 가게 돼 있어. 알겠죠? 근데 목소리가 약한 사람은 그것은 그런데 대우가 여기 있다가 망하고 쌍용이 사옥이 여기 있다가 어디로 여의도로 옮겼어요, 그렇죠? 그래서 LG가 사옥이 여기 있어서 알죠, 안에 있어서 LG가요. 부근에 있다가 옮기고 그래서 다 사옥이 여의도로 간 회사들이, LG가 여의도 가서 제일 먼저 뺏긴 게 뭐죠? 반도체야.
반도체를 어디다 뺏겼어요? 이 안에 사옥이 있는 청와대 옆에 사옥은 현대그룹에. LG가 그냥 엄청난 피해를.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청와대 자리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인지 아세요? 전신, 천신이 하강하는 하강하죠.
전신, 그렇죠? 하강 단자열이다. 그렇죠? 그러면 전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는데 여기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려. 거기에 치마 입은 사람이 들어갔다가 잘못했죠. 거기가 센 자리입니다.
남자도 키가 센 남자들이 오래 버텨요. 그렇죠? 오래 거기 있는 자는 죽어요. 오래. 제일 오래 있던 사람은 이승만 대통령이 박 대통령과 비슷하게 있었는데 안 죽고 무사히 하와이 가서 돌아가셨어요.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이야. 나는 얼마나 야망이 컸습니까? 나는 거기에 안 들어가고 어디라고? 요즘 하늘궁 왕산에 영종도 그 공항 옆에 도망가기가 좋지. 거기에 왕산에 하늘궁을 지어서 자리가 이미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나는 천신으로 내려와 있으니까 여기 들어가도 돼, 안 돼? 나는 들어가서 여기를 수시로 쓸 수가 있어요.
여기 이거 지을 동안에 여기 이 세대, 아니 세대 있으면서 경복궁까지 다 써버려요. 아니, 이런 전신학은 단자 혈에다가 대통령이 기간은 집을 청와대가 뭡니까? 그러니까 청와대 이름을 안 바꾸는 사람, 우리나라 바꿀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세계를,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는 집인데 그거를 갖다가 빌딩으로 들어가겠다. 정부종합청사는 총리가 있는 공간이야, 총리가 쓰는 집무실이야.
거기를 들어가겠다. 나도 적당히 낮춰야지, 지나치게 쇼를 하면 안 돼요.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서 있는 자리로서는 괜찮은데,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 청와대에 맞다, 안 맞다? 안 맞아. 안 맞습니다.
마치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 2m짜리 옷을 입고 있는 것과 똑같아요. 그 정도 됩니다. 그 다음에 5년 있던 사람은 무사히 쫓겨나거나, 뭐 그 아들이 감옥을 가거나 자식들이 감옥으로 가. 맞죠? 그리고 이 자리가 앉은 자리야.
그래서 이 청와대 이 주변에 CJ가 여기 있다가 사옥이 바깥에 있어요. 대우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CJ가 계속 구설수에 많이 올랐죠. 계속 오르죠.
그러니까 사대문 안은 자리가 안전한 자리다. 참고를 알아보세요. 그 대신 여기가 제일 센 자리입니다. 여기가 불 기운이 강해.
그래서 경복궁 앞에 뭐 만들어 놨죠? 해태상 해놨죠. 그래서 이게 어디를 보고 있냐? 관악산. 관악산에 불 기운이 이렇게 오니까 여기가 왕궁이 불이 많이 나서 안 났어요? 여기가 불이 많이 나 소실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해태상 물을 갖다 놓은 거야.
물을.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여기 광화문 여기 있죠? 요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거야. 내가 대통령이 됩니다. 알겠습니까? 물을 제대로 다 문광장에 아름다운 호수를 만들고, 거기서 데모 못해.
호숫가에서 무슨 데모를? 거기는 사람이 모여서 데모하는 자리를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호수로 만드는지 알겠습니까?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가 무슨 나라를 바꾸겠습니까? 풍수가 아니라 왕궁 자리는 풍수입니다. 풍수는 이 풍수라는 거 이 자체는 이거는 장풍 덕수예요. 장풍 덕수. 장풍.
장풍. 장풍 하니까 무엇을 할 때 이거 장풍이 아닙니다. 장풍은 특수, 요거의 약자야. 산수는 뭐죠? 배산임수,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청와대 자리, 이 자리가 산수야, 산수. 그러니까 산수라고 그래. 요거는 두 개는 풍수예요. 요거는 집터.
그러면 이 총알이는 청와대는 지금 내가 뭘 설명하고 있나요? 산수 설명하고 있죠? 그죠? 여기는요, 자리가 아니야. 그러니까 이 자리는 내가 딱 들어가면 딱 맞는 거야. 신인이, 천신이 들어가야 될 자리야. 그런데 천신의 근처도 못하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있으니까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앞으로 이 지금 현재 돌아가는 걸로 봐서는 굉장히 앞으로 이어서야 내가 시끄럽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그래서 지금 이분은 처음에는 뭐 용두산이지만 실제는 선, 섬에는 즐거워요. 후회는 뭐라고요? 선낙후고가 기다리고 있어.
사람이 너무 좋다 보니까 대통령이 대통령 하나가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는데 국회의원 바뀌었나? 안 바뀌었나? 그럼 우리나라를 바뀐 게 있어? 없어요. 없어요. 괜히 돈만 몇천억 들어가지고 사람만 바꿔 놓은 거야. 여러분이 그렇게 그걸 볼 줄 알아야 돼.
뭐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으니까 나라의 희망이 있거든. 퍼포먼스는 뭐 커피도 마시고 민주화하는 것처럼 할 수 있죠.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야. 박근혜의 반대쪽만 하면 돼.
그럼 누구나 그렇게 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상당히 민주화적이고 좋아 보이지. 그러나 막상 국회에 가서 딱 도대체면 우리가 원하는 부채 해결해 줍니까? 국민 배당금이 줍니까? 엄청난 딜레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거기다가 조금 있으면 개헌 전국이 나와.
그러면 그냥 불이 붙어 국민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이 겪게 될 현상을 몇 가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소인이 덕을 쌓으면, 즉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집니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뉘는 거죠. 권력을 잡았는데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 보기에 대통령이 빈부 문제를 해결할까요? 보육법이 있기를 해결할까요? 꿈도 꾸지 마세요. 300명의 국회의원이 누구 편을 들고 있습니까? 보수 쪽이 더 많습니다.
맞아요. 이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아무리 청와대에서 제발 조사해, 뭐 이래 해봐야 국회의원들이 그걸 가서 다 말려버립니다. 그걸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빈부가 극심해집니다.
그러니까 이걸 해결할 자는 누굽니까? 제 이름이 이렇게 작게 들리는 건 처음입니다. 충동자 불견산,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사슴 엉덩이만 보이는 거예요. 산이 안 보입니다. 사슴이 잡힐 듯 화살 들고 쫓아가는데,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는 거예요.
그냥 활을 당기려고 하면서도 사라지네. 그것은 어떤 산으로 왔는지도 몰라요. 쫓아가다 보면 그렇겠죠. 그런데 권력을 쫓는 자들은 뭐가 안 보일까요? 뭘 볼 수 없을까요? 사슴 쫓아가는 놈들은 산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 권력을 쫓아다니는 자는 뭘 못 볼까요? 가난한 국민이 보이겠어요, 안 보이겠어요? 백성이 보이지 못 보는 거예요, 이 권력자들은.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 눈에 백성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다음에 내가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을 몇 번 하느냐, 우리 애를 어떻게 빽으로 생각하느냐, 장관한테 이야기하고 우리 애를 취직을 시켰느냐, 요런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겠어요? 그렇게 때문에 이 주권자들은 불쌍해요. 백성을 절대 볼 수가 없어요. 마치 산을 막 뛰어다니며 사슴 쫓아가는 사람이 산을 보는 거 같지요? 산 안 봐요, 사슴만 보여요.
그러니까 확금자, 확, 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 잡을 확자예요.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은 뭘 먹어서 요놈들하고 비슷해? 이 권력자들하고 비슷해요. 뭘 못 볼까? 돈을 잡으려고 쫓아가는 사람 눈에는 사람이 안 보여, 돈밖에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집세 밀리면 딱 집세 만기되면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집안이 월급을 얼마 받아 가지고 집세를 월세를 내고 있는지 눈에 안 보여.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 집세 못 올리겠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200만원 비정규직이 사는 월세방에 집세를 50만원 내놔라 그러면 나중에 죽어서 내 석고대죄할 때 내 앞에 오면 어떻게 되겠어? 내가 어떻게 하겠어요? 집에 기어 다니는 지렁이로 가게 만들어 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그 사람 눈에 사람이 안 보이듯이 지금 정치인들이 국회의원 300명을 우리가 놔두고 대통령만 바꿔 가지고는 나라가 시끄럽기 거지 없다. 앞으로 알겠죠? 그러면 그 덕 보는 사람이 누구야? 이 이름이 좀 잘 안 들리면 곤란한데.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세종대왕, 세종대왕 동상이 가문에 있죠? 그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은 뜯어서 경기도로 옮겨 옮기고 거기다 호수를 만들어야 돼. 그래서 불균을 일단 잡아줘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경복궁, 경복궁 정문에서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가 호수야. 그 가의 대로에는 차가 다니는 길이 있고, 사람이 걸어 다니는 호숫가는 숲으로 조성해.
그리고 그게 백조가 수백 마리가 놀아. 아름답지 않아요? 그러면요, 여러분이 와서 거기에 분수에서 물이 확 올라서 물이 떨어져. 호수 자체에서 물도 올라가. 그걸 이렇게 보면은 마음이 마치 유럽에 와 있는 거 같아.
그렇게 생각을 하세요. 그런데 우리는 가슴속에 불이 있는데, 거기 가서 답답한데 광장에 사람만 모여서 맨날 꽹과리만 치고 앉아 있으니 이게 불이 더 붓는 거야. 그래서 거기 가면 마음이 좀 가라앉아야 돼. 그러면 그 호수에 뭐가 비치냐? 경복궁이 비쳐.
맞아 안 맞아? 북악산이 비쳐. 그래. 이렇게 쳐다보면 무형 탑이 생각나. 그래 안 그래? 아사달.
그래. 그걸 다 보면 왕궁이 물속에 나타나는 거야. 아름답죠. 우리는 아름다운 서울을 무슨 도둑놈 속으로 만들어 놔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그래서 세종대왕한테는 미안하지만,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간다고 그랬죠. 근데 경기도가 미안하지만 시골이 아니고 서울이야. 내가 대통령 되면 경기도를 서울로 하죠. 그러니까 서울로 가긴 갑니다.
바깥으로 옮긴다는 거지. 또 돈에 들어있는 세종대왕, 사임당은 뭘로 바뀌어요? [음악]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허경영 사진으로 탁 바뀌어요. 어떻습니까? 이 글자가 왜 삐뚤이인지 알아요? 글자도 살아 있다는 거야, 저게.
그러니까 세종대왕이 좀 서운하게 생각하겠네. 그러나 돈에 허경영을 우리 딱 들어가고 나서부터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어 가는 거예요. 국민소득이, 국민소득이 10만 불, 10만 불까지 올라가는데 허경영이 대통령 된 순간부터 급속하게 올라가. 왜?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 얼굴 보러 몰려오게 살고 계세요.
1년에 관광으로 돌아오는 돈이 우리나라가 1년에 세금 거둔 게 400조예요. 관광으로 들어오는 돈이 500조가 이 500조는 하늘궁 한 군데에서만 벌리는 수입이야. 하늘궁 한 군데서 입장료 받는 수입이 500조야. 그러니까 이 돈이 여러분 통장으로 간다.
이것도 배당금으로 나눠주네. 그러면 내가 하와이로 이사 간다고 그러면 여러분이 가만히 있을 거 안 있을까? 그러니까 나는 움직이는 돈이야, 맞습니까? 그래서 돈에 돈이 이렇게 있는데 돈에 허경영 사진이 딱 있으면은 그때부터 재수가 좋아지는 거야. 돈만 보면은 이 돈을 옛날에 국에서 넣어 버렸는데 돈만 보면은 이 돈을 보고 싱글싱글 웃어요. 그리고 돈을 소중하게 다루고 그리고 자식들한테 애들이 나를 안 보려면 지금은 안 보려고 하는 애도 있겠지만 그냥 부모님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고 돈을 줘.
돈을 그러면 내 돈체도 후수하면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돈만 보면은 몸이 건강하지 않는 내 얼굴 보니까 좋아지지. 알겠죠? 오늘 저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 두 사람 아 이거 그분은 좀 아프시고 건강한 사람 빨리 와요. 건강하시네.
잡아봐요. 사람들이 지나면 KBS에서 사람들이 내가 사람을 고친다거나 이런 에너지 이야기는 안 하더라고. 그 사람들이 상당히 좋게나 해줬어. 좋게 해줬는데 자 보세요.
이분이 이 오링을 하는 거는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 집에서 해도 돼. 왜냐하면 우리가 기계가 없으니까 앞으로 기계가 나올 거야. 기계로 테스트하면 되는데 기계가 없으니까 손으로 해봐야지.
내 이름을 대해서 백회를 여는데 우주에서 이 백회를 여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어떠한 기계나 어떤 말도 백회를 못 열어. 근데 오직 백회를 하는 건 내 사진, 또 뭐가 있죠? 이런 또 그다음 뭐 있죠? 내 이름을 마음속으로 먹었을 때 세 가지야. 맞죠? 자, 본인이 허경영 이름하고 부처님 이름 두 개를 아무거나 하나 마음속에 넣어요.
선생은 이리로 와서 손가락을 이렇게 잡으란 말이야. 자, 누구를 몰라? 누굴 넣으세요? 석가모니. 그러면 예수님하고 허경영을 한 번 더 봐. 둘 중에 하나.
자, 떼봐. 누구 넣으세요? 누구세요? 예수님. 그러면 허경영 한번 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내가 한번 아, 이거는 뭐 뗄 필요도 없네. 차돌이네.
그렇죠? 근데 부처님 한번 말로 해봐. 말로. 부처님. 말로.
이거는 뗄 필요가 없어요. 자, 석가모니. 예수님. 예수님.
뗄 필요가 없어요. 어떤 사람은 내가 어떤 종교 단체에 있었지 않았냐? 나는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어요. 그 어떤 뭐 글을 올려서 허경영이가 무슨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냐? 나는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자체는 종교를 초월해서 와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내가 누군지 왜 이렇게 연간 500조가 모이냐면은 내가 대통령 된 그날 전 세계인이 나를 보고 놀래버려. 아, 저자가 우주를 만든 인간의 몸으로 자, 사람으로 왔구나. 신이 내려왔구나. 천신이 내려왔구나.
저자가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그 사람이구나. 몰려올까? 안 올까요? 하늘군 경기도 장흥 일대가 전 세계인이 크루즈가 우리나라 해안선이 몇 킬로입니까? 우리나라 해안선이 1600킬로야. 중국 해안선보다 길어요. 우리나라 바다가 이 해안선에 크루즈가 대일 만한 곳에는 다 돼요.
항구를 만들어요. 호텔이나 이런 데 가서 본성 안 써요.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되는 GNP가 올라가는 거야. 그리고 한국 물건의 텔레비전에 허경영 사진, 사이다, 코카콜라의 허경영 사진, 다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는 그 특허권이 한국으로 올까 안 올까? 지금 우리가 코카콜라 한 병 먹을 때 미국에 돈을 얼마씩 주는가 알죠? 우리가 아이폰 쓸 때 미국에 가는 거 알죠? 우리가 핸드폰에 거기에 미국의 특허권을 우리가 내고 있는 거야.
핸드폰 요금에 들어있어요. 그러면은 허경영이 물건에 허경영 사진이 붙는 시대가 오게 되면 우리 한국은 경상 수지가 뭐냐면은 무역수지가 있고 경상수지가 있어. 그럼 미국은 잘 보세요. 미국은 무역수지가 항상 적자야.
그렇죠? 근데 미국은 뭘로 먹고 살아? 경상수지가 항상 흑자야. 경상수지는 뭐냐? 미국에 가지고 있는 특허권이야. 전 세계 머리 좋은 사람 데려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지적 재산 소유권을 미국이 다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뭐 기계만 만들면 미국에 특허를 해야죠.
우리가 이러기 때문에 경상수지를 해가지고 그 돈 가지고 물건 사서 보고 알겠죠? 이런데 우리나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까 안 될까? 그냥 흑자가 돼 버려요. 그냥 특허료, 모든 전 세계 유명한 물건에는 허경영의 얼굴이 안 붙으면 사람들이 사질 않아. 그런 시대가 들어와요. 그러면 이게 콜라야, 콜라.
콜라는 인체에 해로워. 근데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어 있다. 그러면 누가 먹어도 괜찮은 거야. 자, 우유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다.
누가 먹어도 괜찮은 거야. 우유가 좀 상했다. 어림도 없는 말씀. 썩지를 않아요.
그래서 내가 우유를 두 병 갖다 놓고 하나는 썩게 할 수 있고 하나는 치즈로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그거는 내 사진이 붙어 있는 거 안 붙은 거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허경영은 그런 에너지가 있어. 자, 이리 와 봐.
자, 이분이 우리는 리얼하게 하기 때문에 실제 보여 줘. 이거 인쇄물이지, 복사한 거죠. 자, 복사한 건데,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잠깐 보여주는 거야. 자, 봐봐요.
자, 여기 허경영 사진이죠. 그러면 이분이 보니까 오늘 힘이 되게 좋네. 자, 이명박 사진 한번 보자고. 잡아봐.
본인이 하면 이리로 와서 떼어 봐. 자, 사진 찾아보세요.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보자.
힘 줘 봐요. 아니, 힘이 납니다. 요건 눈을 욕을 맞춰. 아니면 그러면 다른 사람 사진, 이회창 사진 있어? 똑같아요.
모든 사람은 예수든, 석가든, 여러분들이 잘 보세요. 석가모니한테, 석가모니한테 제자가 이런 질문을 해서 못 했어요. 석가모니가 목불, 목불 뭐요? 못 보는 불한테 배 안 해. 나무로 만든 부처를 불에다 넣어 봐라.
타버려. 철불, 쇠로 만든 부처를 불에 넣어 봐라. 누가 이게 부처가 이겨? 그럼 불한테 가서 절해야겠네. 석가모니 하는 말이야.
그 다음에 석불, 돌로 만든 부처가 있다. 석불패화야. 돌이 그냥 불에 들어가면 튀어 버려. 깨져버려.
그러면 톱을 흙으로 만든 부처는 어디에 폐수야? 물에 들어가면 그냥 없어져 버려. 녹아버려. 그러니까 너희는 어느 부지가 가장 힘이 세냐? 이러니까 석가모니 하는 말이에요. 잡을 무적이야.
맞아, 맞아요.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있다, 없다? 이거는 누구든 못 태워. 이거는 용광로에만 들어가면 녹아버려. 이거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가 올 때는 힘이 있어, 없어? 석가모니 말이 맞으려면은 이 자불이 무적이 돼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이 사람들이 부처야. 석가모니 말대로 없다는 거야. 허경영이와 일치해야 되는데, 미안하지만 하늘과 땅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내가 누구야? 모든 인간은 잡으랴 무적이. 있어야 돼. 적이 없다는 거야.
그런데 저기 어디 있나, 없나 보자. 이렇게 한번 쳐다봐요. 쳐다봐. 자, 힘줘봐.
힘이 없어. 안 되죠. 자, 이 허경영 사진 한번 보여주자. 이게 허경영 맞죠? 그러려고 한번 보여주자고.
쳐다봐. 이리 와봐. 떼보세요. 눈 맞추세요.
떼봐. 뗄 수 있나? 뗄 수가 있나? 절대 못해. 이거는 뭐, 내가 떼고 대한민국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손이 부러지면 부러지지, 떨어지질 않아요. 근데 이걸 쇼를 한다는 거예요.
그 힘을 한다는. 아니, 우리가 지금 그 집을 합니까? 실제 거짓말할 사람 같아 보이지가 않아. 그러니까 확실히 에너지가 오죠. 그런데 미안하지만 여기다가 손을 하면, 백회를 막아봐.
자, 그걸 쳐다보고 있어. 내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버려요. 근데 인간이 손으로 백회를 가려 버리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힘 좀 세게 줘봐요.
힘이 없어. 내 사진이야, 분명히. 근데 백회 손을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강철이야, 강철.
그러니까 이 백회는 누가 열 수 있다? 이 사람이. 미국 사람이든, 소련 사람이든, 내 사진만 딱 들어가면 이 자동 기계가 오픈이 돼 버려요. 그러니까 이게 홍채 인식이, 내 사진은 우주인에서, 어떤 이 우주 수많은 별 362무 8,800불이 우주에 있는 별이 362무 연필이 다 어디로 가? 62무 8,800불이라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를 세는데 500억 년이 걸려. 하나, 둘 세려면.
이 365일 8,800불이라는 별에 있는 인간들이 수가 얼마나 많아. 그 사람들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딱 갖다 눈에 대면 백회가 열려버려, 안 열려버려요? 열리면서 우주와 교통이 돼버려. 그러니까 백회가 여기 있는데 사이드가 이렇게 연결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 치료가.
돼버리고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없다? 없는 거야. 자, 아시겠죠? 자, 이렇게, 이렇게 써 봐요. 자, 그럼 이 사람만 의심하면 안 돼요.
본인이 손을 이렇게 해 봐. 이렇게 힘을 줘. 그럼 이분은 좀 호리호리하잖아. 근데 본인 이름을 한번 말해 봐요.
없죠. 이분은 이미 되겠어요? 허경영 한번 해 봐. 떨어집니까? 아니, 허경영, 허경영하고 손잡아. 죽기 살기로 떼 봐.
절대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보자고. 허경영, 허경영. 절대로 안 떨어지죠.
근데 손으로 이마 위에 100개를 가려봐. 자, 허경영. 볼 것도 없어요. 그러면 여기는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를 탁 꽂아 주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하늘에서 체크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기독교에서 잘 들으세요. 이 내 말을 잘못 들으면 엄청난 오해를 할 수가 있어요. 자, 보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여러분들이 부르고 내 사진을 보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해요. 이 많은 별의 이 우주에 꽉 찬 별마다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들이 전부 머리 속에 허경영만 들어가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구원, 기독교에서 구원이라는 게 있어요. 근데 하늘은 기독교에서는 이 구원은 0.1% 인간만 하나님이 혜택을 준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나머지 사람은 구원이 아니야. 잘 보세요. 신앙의 반대가 뭐야? 신앙의 반대가 뭐냐고? 신앙의 반대가 뭐라고요? 내가 여러분들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러워. 신앙의 반대는 신뢰해요.
알겠죠? 신앙의 반대는 신뢰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반대는 뭐야? 구원의 반대 혹시 압니까? 욕이야. 실내. 잘 보세요.
하늘에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아담 에덴동산에서 만들어 놓고 유기를 해버렸다는 거야. 유기, 유기라는 걸 지 맘대로 있게 하는 거야. 내버려 둬 버려.
유기를 해놨다가 어떻게 사는가 딱 봐 가지고 거기서 필요한 놈만 구원을 해 준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행동을 귀엽게 하거나 착하게 하는 놈만 구원을 해 주고, 나머지는 그냥 유기. 유기 동물을 갖다가 유기하면 걸려, 안 걸려요? 우리가 유기견이라고 그러잖아요.
유기견이 유기견은 개가 제 맘대로 돌아다니게 놔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신앙은 눈에 보이는 것만,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거야. 신뢰는,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거죠.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을 신뢰라 그래.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걸 뭐라 그래요? 신앙인은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거야. 자, 허경영이가 지금 방금 여기서 백회를 탁 가렸을 때 이게 눈에 보여, 안 보여? 근데 나는 여러분한테 종교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이게 웬일이야, 이게? 그럼 이거는 신앙이야, 뭐야? 내가 여러분들 알려주는 거야. 내 이상의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신앙의 반대가 신뢰야. 이 사람들은 눈깔로 확인이 되는 것만 믿는 거야.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는 거. 그러니까 사람이 자꾸 신뢰를 쌓아가는 거지.
그러나 신뢰의 반대가 불신앙인 줄 알아? 아니에요. 이거는 눈으로 보는 보이지 않는 걸 믿는 거야. 눈으로 보는 것을 믿는 거 반대야, 반대야, 반대견. 요거는 구원, 하나님이 선택하고 요거는 선택 안 했다는 거야.
이런 것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뭐 때문에 얘만 구원을 해주냐 이 말이야. 왜 교회 다니는 사람 지금만 구원받았다고 그러자 이 말이야. 모든 인간은 똑같은데 왜.
그 사람만 굳이 구원을 해줬다는 거야, 하고 나쁜 환경에서 그런 자기 도취지. 그래, 안 그래?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같이 있어야 돼. 아니, 있어야 되겠어? 근데 왜 그 사람만 굳이 교회로 끌고 갔다는 거야? 어떻게, 어떻게 해가지고 교회를 끌고 갔다는 거야? 이거는 선진이 작아도체 아니고, 교회 안 간 사람은 하나님이 그냥 유기해 버렸네. 이런 신앙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온 거예요.
내가 와 있으면 여러분들은 내가 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거를 여러분들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구원됐냐, 유기가 됐냐. 여기서 인간들이 여기 된 사람들은 자기들이 죄인이라는 거야. 교회 여기 간 사람들은 계속 벗어났다는 거야.
이게 웬일입니까? 그래서 내가 많은 기독교인도 좋아하고, 목사도 친구가 많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스님도 많아서 종교는 자유야, 우리나라에서. 그러나 잘 알아들어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유기되어 있는 게 아니야. 에덴동산에서 지 동생을 죽여 가지고 네가 네 동생이 어디 있냐 그랬더니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그래서 안 그랬어요.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이니까 나한테 왜 물어봐요? 제가 죽여 놓고 시침이 떼는 거야. 그러면은 그런 것을 구원해 주고 유기하고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으라는 거예요.
이거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유기는 지가 선택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 그래? 인과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지가 선택해서 그게 만들어지는 게 업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매일 1초 단위로 내가 잘못한 거는 적극적 밖에 안 바뀌어. 이쪽으로 가느냐, 이쪽으로 가느냐, 누가 선택해? 자기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선택하는 겁니까, 구원해 주는 겁니까? 내가 구원 쪽으로 가느냐, 내가 유기적으로 가느냐, 이거예요. 정말 내가 집에서 아버지가 “공부해라” 하면, 발로 차면, 내가 집에 들어가느냐, 나쁜 애들 쪽으로 가버리느냐, 내가 결정해야 해. 근데 아버지가 자기를 공부하게끔 끌고 왔다는 거예요.
그거 아닙니다. 자기가 아버지가 회초리로 때려도, “아, 우리 아빠 내 잘 되라고 그러는 거지. 나는 집에 가야 되겠어.” 근데 친구가 “야, 인마, 그렇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왜 가? 우리하고 같이 구두 닦고 놀자. 놀러 돈 벌어서 놀러 가고.” 그러니까 얘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거야.
6이냐, 구원이냐, 누가 결정해? 구원을 [음악] 잘못된 거야. 앞뒤가 하나도 안 맞아. 알겠습니까? 430원 이런 걸 다 분석해 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교회 가는 사람을 선택받은 자, 이런 생각을 절대 하지 마라. 알겠습니까? 내가 교회로 가면 되는 거야. 목사님 말이나 스님 말 들어서 손해 볼 일이 없어. 맞아, 맞아요.
아, 그 전도사나 목사는 스님들 말이 아무리 그게 이단이라 할지라도, 거기에서 배울 점만 배우면 되는 거야. 나쁜 거는 버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종교를 비난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되지만 교리는 똑바로 알아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하나님은 선택하는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브라함이 모세가 이런 말을 해서, 모세가 호렙산 올라가서 누굴 데려 올라갔느냐면,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이스마엘 데리고 올라가요. 맞아, 맞아요.
여호수아 데리러 올라가서, 이스마엘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을 데리고 올라가 가지고 가나안 땅을 쳐다봐. 그 산에서 가나안 땅이 보여. 그러니까 뭐라고 하냐? 나는 이제 하나님의 갈 때가 됐다. 오늘 내가 하나님으로 간다.
그러니 여호수아야, 저 보이는 저 젖과 꿀이 흐르는 그쪽 쳐다보니까 요단강 건너에 야자수가 쫙 펼쳐지고 잔디밭이 막히고 강물이 막 아기자기 흘러가는 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근데 이쪽에는 없어요. 광야가. 그러니까 저 요단강을 건너가려면 400년 동안을 40년 동안을 못 건너가서 그런데 그 강을 건너간 사람이 여호수아와 갈렙인데 모세가 거기서 하는 말이 나는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대, 한 발짝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
누가 그랬느냐? 나의 하나님이 그랬다. 이렇게 나와. 맞아, 맞아. 나는 저것을 보긴 보되 저기에 팔을 받지 못하게 했느니라.
왜? 나는 내 형제를 주겠지 않냐. 죄인들은 저기 못 들어가. 그래서 여기 있는 350만 유대인은 한 명도 되기를 밟을 수가 없다. 죄인들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난 자식들은 저기를 들어간다. 여호수아와 갈렙과 그 어린애들은 싹 다 들어갔어요. 그게 오늘날 이스라엘 유대인이 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나이든 사람은 전부 한 명도 가나안 땅으로 못 가고 여호수아와 갈렙이라는 두 사람만 들어가요.
그럴 경우에는 구원이냐, 육이냐? 어떻게 생각해요? 여호수아가 매우 모범적이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들어간 거지.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선택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그 외에 사람들은 전부 모세가 조금만 잘못하면 시비 걸고, 또 힘이 약해지면 모세한테 기대되고, 또 배가 좀 부르면 모세의 못 번쩍하고 모세를 성토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어버린 거야.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한두 건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 죄 많은 몸들이 거기 들어갈 수 없다는 거야. 그게 모세의 자기도 못 들어가는 거죠.
알겠죠? 이와 같이 우리는 자기 자신이 모든 걸 결정하는데, 이분들은 이래서 봐요. 이분들은 70억 인류와 다른 점이 있을까 없을까? 똑같습니까, 안 갔습니까? 똑같아요. 그런데 이분들의 백회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열어줄 자가 없어. 그 열린 거 봤죠? 이분이, 이분이 여기를 막아버리면 이분이 허경영 해봐요.
이것도 잡아요. 이거 힘 하나 떼면 우리는 허경영, 이거 아무리 매달려봐야 헛일이야. 이거 떨어지지 않아. 왜? 우주 와이파이가 세포 전체를 바꿔 버려.
그런데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 이름이 뭐예요? 묻지 말고 힘주세요. 힘이 없어요. 한번 떼봐. 잘생긴 백회가 안 열려 그러죠.
그래, 이거 열리는 이름이 혹시 있는가 하면 누구 한 사람 말해봐요. 내가 그거 한번 해볼게. 없어요. 도 사람 이름인가? 자, 없겠죠.
자, 그러면 이분만 나왔으니까 병을 고쳐 주자고. 자, 이분이, 이분이 여기로 한번 대봐. 여기로 한번 대봐. 거기는 아무 이상이 없어.
손 줘. 시작. 까딱 안 하죠. 자, 손 오무리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자, 시작. 힘줘요. 이거 힘이죠.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볼게.
힘이 없어요. 떨어져 버리죠. 이 사람은 비염이 있어. 알겠습니까? 비염이 있어요.
조금이지. 근데 이분은 비염이 조금 있는데, 이 비염이 조금만 있어도 이 사람 손에 힘을 못 쓰는 거야. 다시 한번 대봐요. 자, 시작.
힘줘. 손가락 끝을 붙여. 그래. 힘이 세.
없어요. 아무 힘 못 쓰겠죠. 예를 들어서 여기도 비염이 있고, 여기도 다 고쳐야 돼. 전부 이상이 많네.
사타구니도 전립선 엉망이야. 내 차도 보세요. 내 쳐다봐. 고쳤지.
이제 이 사람은 떼봐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아까는 어땠어요? 나일론이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금 다 고쳐졌어요. 전부 다 고쳐.
뒤로 돌아봐. 그러니까 나중에 내가 병을 고쳐줄 때 테스트할 필요 없어요. 방금 이 사람은 봤죠? 그냥 내가 한번 탁 보면은 좀 건강해 보이잖아. 그렇죠? 근데 이런 사람이 꼭 뇌졸중으로 죽어요.
그러니까 과로사로 순직한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니야. 꼭 이 오는 사람이야. 튼튼해 가지고 자기를 믿는 거지. 무슨 믿는 거는 정신을 믿어야지, 육체를 믿지 마세요.
그래 가지고 대부분 과로 순직한 사람이 체격 좋은 사람이야. 그래서 한의학에서 이런 사람이 문제가 제일 많은 사람이야. 한약방에서 이런 사람은 골골백년이야. 아무리 요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다가 고생해.
너도 하도 오래 사니까. 아니, 시아버지가 왜 저리 안 죽냐 이거야. 아니, 그냥 100살까지 버티니. 그래서 근데 요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면 걱정할 거 없어.
빨리 돌아가니까. 알겠어? 그러니까 몸 관리를 잘해야 돼. 뭐 체격 좋다고 힘주지 마세요. 몸이 엉망이야.
빨리 고치고 또 강의를 해야 돼. 자, 손에 힘 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렇죠? 여기 봐. 자, 하나, 둘, 셋. 힘 하나도 없죠? 그렇죠? 나중에 고칠 때는 선생들 안 고쳐도 돼. 뒤로 돌아라.
됐습니다. 다 고쳐서. 이분은 중풍이 올 수 있었어요. 머리 다 고쳤어요.
자, 들어갑시다. 들어갑시다. 빨리 강의해야지. 자, 요거는 적었지? 답하세요.
조용하시고 질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게 뭐죠? 죽음보다 더 무서운 거 혹시 아시나?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게 뭐라고? 공포? 아니, 공포는 잘 보세요. 죽음도 공포야. 공포.
마누라도 공포야. 남편도 공포지. 근데 자기 아기 나름이야. 알겠죠? 근데 뭐 하늘에서 하나님이 내 마누라를 구원해.
준다, 착각하지 마세요. 불교의, 기독교의 발락이 뭐냐? 환락이 기도, 기도, 기도하는 거, 기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야. 이게 기독교의 8가지, 맞습니까? 이거를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벌 받는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고 눈을 맞추고 하늘궁을 여러분이 왔다, 뭐 그 사람은 보장받은 거야. 죽음 이후에 석고대죄가 최고로 무서운 거예요.
석고대죄, 여러분 안 가봐서 그래. 석고대죄 딱 가면은 내가 앉아 있어요. 그냥 여러분들의 모든 게 전산으로 되어 있어. 앞에 다 나와 영상으로 일생이 다 있어요.
그게 나만 보는 게 아니야.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봐요. 그리고 자기가 선택 과목에서 자기가 갈 곳으로 자기가 가게 돼. 제발로, 나는 저 집에 가서 내 종로로도 해주겠습니다.
나는 저 집에 하인으로 가겠습니다. 자기가 그걸 보니까 제가 어마어마하거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게 위에서 정해 주지만 자기가 깨달아 버려요. 그러니까 비참해요. 엄청나게 차이가 있어.
멀쩡하게 한국에서 수위를 살다가 경비를 살다가 죽었는데, 아니 강남에서 잘 나가던 졸부가 경비하고 같이 같은 날 죽어서 올라왔어요. 그 사람이 그 졸부의 운전수야. 무슨 경비 보고 운전하라고 그래 가지고 경비가 주인 졸부 운전을 해 줘. 건물 주인이야.
근데 한 사람은 짐승으로 가고 한 사람은 부자집으로 가. 누가 부잣집 가고서요? 운전 선생님, 부잣집을 가고 그 부잣집에 졸부로 그 운전석을 데리고 있던 그 사람은 짐승으로 가는 거야. 그 집에 개로 가는 거야. 집 지켜주는 개 있잖아.
그러니까 사람 팔자가 석고대죄 앞에 가면 하늘과 땅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 이유가 이유를 알 수 없으니까 이게 기독교의 8가지. 낙이야, 기독교를 믿는 이유가 기도, 국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요거 하겠다는 거지. 이게 허경영한테 와서 강의를 듣거나 백궁에 오면은 하늘 위에 오면은 깨끗이 끝나버려.
이 고생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여러분이 기도를 해서 구원받는다, 인간이 노력해서 축복을 받는다, 뭐 하나님이 축복을 줘요? 축복은 자기가 자기를 축복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버지가 자기를 때렸는데 그날 저녁에 아버지 먹을 군고구마를 사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군고구마를 사서 아빠한테 갖다 줘.
“아빠, 내가 속죄하는 세계에서 죄송해요.” 아니, 임마, 네가 엄마가 하루 용돈 그 많은 주름 가지고 밥은 안 사 먹으면 고구마를 사 왔냐? 그러니까 내가 아버지를 괴롭혀서 죄송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내가 사 왔어. 점심은 굶었대. 안 그래요? 그럼 그 아버지가 다음에 그 애한테 잘해줄까, 안 해줄까? 그런데 아빠가 때렸다고 아빠가 집에 가서 아버지 쳐다보고 말도 안 해.
그런 애는 이미 싹수가 있어, 없어? 잘 될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떤 경우도 모든 죄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받는 거지. 그걸 아버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해초를 때려. 그런 거 아니에요.
아무리 하나님이 해초를 때리고 연단을 시켜도 삐딱하게 안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인간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여러분들은 안에 탓을 하고 남편 탓을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 전부 보컬복이야.
그러니까 콩 심은 데 뭐가 나와? 콩을 심으라고. 다시 안 난다고. 남편한테 시비 거는 거야. 남편은 또 자기가 콩을 심어놓고 세컨드 데리고 애인 데리고 놀러 다니는 주제에 마누라가 노래방 갔다 왔다고 싸움을 하는 거야.
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서로 서로가 다. 죄인이면서 이걸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콩 심은 데는 반드시 콩이 오겠죠? 그렇죠. 80년대 80 오는 거야.
그래서 이 8가지 과정은 아무리 인간이 노력해도 이걸 받을 수가 없어요. 기독교는 봐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전부 제 3장을 주는 거야.
하나님이 주는 거라고 그래. 근데 사실은 자기가 만드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만드는 거야. 아버지한테 꾸지람을 들어도 아버지를 감동시킬 수가 있어.
맞죠? 그리고 다음에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려다가도 제가 옛날에 내가 꾸지람을 했더니 고구마를 사 왔어. 그 다음부터 꾸지람 안 하겠어요? 안 해요. 놔둬 버려. 알겠죠? 불교는 단락이 뭐예요? 불교 8가지가 뭐예요? 불교 믿느냐? 증가, 정각은 자기 스스로 깨달은 깨달아요.
정각, 깨달을 각자야. 증가,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내가 부처가 되는 거지. 불교는 극락을 가는 게 아니라 부처가 되는 거야.
그러면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8가지의 낙을 위해서 하는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머리 깎고 중이 돼도 정각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어요. 정각하려고 이렇게 안 되면 잠만 오는 거야. 깨닫겠다고 천 번 만 번 자리에 앉으면 옛날 애인 생각이 나는 거야.
내가 이 머리만 안 깎았으면 지금쯤 뭐가 돼 있을까? 내가 지금 손자를 끌어안고 있지 않을까?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그게 자기 자유지만. 자 봐요. 증가 안 돼.
열반. 열반은 두 가지가 있어. 뭐 뭐 있죠? 열반은 두 가지인데 뭐가 있죠? 무여열반과 유여열반이 있어. 무여열반은 무여열반은 무여열반은 이 무여열반은 유여열반하고 달라.
이거는 죽어서 열반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스님 돌아가면 열반했다고 그러죠. 요거는 유여열반은 살았을 때 열반해 버리고. 살았을 때 도통해 버리고, 그러니까 정관 열반 해탈, 이거 여러분 가능하겠어요? 안 돼요.
택도 없어요. 삼매, 어떻게 삼매에 듭니까? 맨날 여자가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돈 보따리가 왔다 갔다 하는데, 권력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안 되는 거야. 자기 자식이 눈앞에 왔다 갔다. 아, 얘가 말이야, 서울대를 졸업했는데, 서울대 들어가느라고 맨날 근심하다가 서울대를 졸업할 때 되니까 취직이 또 그렇게 맨날 걱정이야.
취직시키고 나니까 장가가는 것도 맨날, 또 장가가고 나니까 애 낳다가 또 죽을까 봐 걱정이야. 이거는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저도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서울대까지 갔다가 서울에서 장가서 그놈이 손자 날 때까지 그 손자 놔두고 또 부부가 도망가 버릴까 봐서 또 걱정이야. 그러니까 애 또 할머니가 키워야 될까 봐 걱정이야.
맞아, 맞아요. 아들도 행방불명, 며느리도 행방불명, 애만 울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시어머니가 늙은 나이에 손자 키우고 앉아 있는 거야. 이게 걱정이 서울대를 나왔는데도 그 걱정은 끝이 없이 계속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무슨 여러분이, 여러분이 해탈을 한 후 어떻게 삼매에 들어가니? 거기에 어떻게 무아가 되고? 조금만 마누라가면 한마디만 말이 나오는데. 맞아, 맞아요. 이렇게 무아도 어렵고 성불, 부처 되기 어려워요. 그러면 이런 걸 뭘로 줄여버려? 허경영 이름 석 자 하면 이거 필요해서 없어요.
없는 거야. 내 사진 본 만큼 부른 만큼, 내 이름 부른 만큼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겁니다. 알겠습니까? 화이팅.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공부해 가지고, 내가 여러분들이 이런 걸 달관 해도 이렇게 되기가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기법을 써주러 지구에 온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종교에 노예가 돼 가지고 맨날 다니는데도 신앙의 반대가 뭐냐면 모르는 거야. 아니, 구원의 반대가 뭐냐고? 6입니다. 모르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뭘 하고 있냐 이 말이야. 세계에서 종교가 최고로 번성하고 왕성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미국 같은 데나 유럽에는요, 당연히 기독교인 줄 알아. 그냥 당연히 카톨릭인 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 같이 이 수백 가지의 종교가 활개하는 나라, 자유가 있는 나라,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게 해도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로 자살할 일이, 우리나라 사람이 노인 학대가 세계 1위, 우리나라 사람이 낙태가 세계 1위, 이혼이 세계 1위, 혼자 사는 사람 세계 1위.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UN의 230개 국가 중에 앞으로 어린애가 없어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대한민국. 이거를 내가 25년 전에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그 소리 하니까 저 미친놈입니다 이러고 있어요.
미래에 내가 봤죠. 그래서 나는 뭐든지 미래를 확실히 내다보고 있어요. 교회 생활 30년, 50년, 60년 한 사람들이 신앙의 반대가 뭐냐 그러면 불신앙이라고 그래요. 믿지 않고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거야.
분명히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죠. 그렇죠? 아까 그 사람이 백회를 딱 가리니까 허경영이 들어가 안 들어가? 본인이 거절하면 안 돼. 안 들어가 버려. 그래서 내가 여러분 병을 다 고치는데 속으로 낫는가 두고 보자.
낫고 나면 허경영 부르겠어? 요런 사람 나 아까 안 나올까? 너 위에서 백회로 영이 들어가지 않아요. 내 말을 이해 갑니까? 무조건 믿어버리면 그냥 장님도 눈 뜨고, 어떤 병이든 제로야. 제로 알겠습니까? 그건 여러분에게 달린 거야. 구원이냐, 육이냐, 낫느냐, 안 낫느냐.
누구한테 달렸어요? 여러분한테 달렸지, 신에게 달려있지 않아요. 허경영한테 달려 있지 않아요. 나는 이미 부르라고 줘서, 그리고 내 얼굴은 막 찍어가면 돼. 그래, 안 그래? 근데 희한한 것은 신문에 난 사진, 요만한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맞아, 맞아. 무한대 공간을 메울 수 있어. 이 내 사진 하나가 이 공간도, 눈에 보이는 공간은 다 믿고, 밖에는 이 사진이 효과가 없어. 바깥에는 또 바깥에 사진이 또 있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저 집에 사진 하나 있으면 이 지구에 다 영향이 있게.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여러분이 각자가 사진이 있어야 되고, 각자가 이름을 불러야 되는 거야. 저 사람이 부른다고 내가 여러분이 좋아집니까? 안 그래. 각자 해야 돼.
그래서 각자의 길로 가야 된다. 이 말을 많이 했더니 물을 좀 먹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우리가 교육을 해도 무여열반 위에 열반 불가능합니다. 알았죠? 그래서 지금 정치인들은 장님이 장님이 자동차를 몰고 가는 거야.
대한민국 자동차를. 교통사고 나왔나요? 세월에 가서 들이받고, 저가서 들이받고, 맨날 들이받고 사고를 나니까 국민들이 어제와 정신이 하나도 없어. 전부 멀미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와서 대통령을 한국의 대통령을 해 준다는 건 기적입니까, 아닙니까? 월급도 안 받네.
하늘공 수입이 엄청나게 돌아 가지고 500조를 열었는데 놀아주네.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 안 될 때는, 내가 대통령 안 됐을 때는 전 세계에서 인정 안 합니다. 맞아, 맞아요.
돈 가지고 하나.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게 전 세계 뉴스에 나가면 그때는 믿어져, 안 믿어져?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그자가 왔구나 다 몰려와 그 돈을 감당할 수가 있다 없다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음악]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육은 안중근 의사, 안중근 의사 아시죠? 안중근 의사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내가 얼마 전에 이등방문 죽였다고 그랬지. 이분이 아니, 감옥에 어머니가 면회 왔어.
그렇죠? 뭘 가지고 왔죠? 어머니가 뭘 가져왔어요? 이게 뭐예요? 수의야, 수의. 자기 아들이 죽을 때 입힐 옷을 자기 손으로 다 만들었어. 바느질을 해가지고 그걸 해가지고 가져와서 뭐라고? 니는 비겁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서 남자답게 죽어라. 그게 어머니의 소원이다.
그래 안 그래요? 자기를 낳아준 분이 자기 죽을 때 입을 옷을 바느질로 만들어 올 때는 어떤 것을 기분이 그걸 딱 해가지고 아들한테 탁 제시하는 거야. 너는 비겁하게 죽지 마라. 일본 앞잡이 앞에 가서 살려달라는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너는 절대로 목숨을 구분하지 마라.
대한민국 최면이 있다. 너는 조국을 위해서 네가 죽어야 산다. 안중근이가 어머니를 딱 본 다음부터는 맨날 웃고 다녀. 왜 웃었을까요? 사람만 보면 웃는 거야.
감옥에서. 그러니까 일본 교도관이 안 선생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불안하지 않아요? 아, 불안하지 않아요. 나는 훌륭한 어머니를 둔 사람이 나는. 너는 이놈아, 대한민국의 일본 식민지로 들어갈 때 너는 이미 죽은 놈이야.
너는 지금 붙어 있는 목숨이 아니야. 너는 무슨 이해 갑니까? 너는 이미 죽은 목숨이라는 거야. 거기서 목숨을 구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중근이가 자기님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거지.
맞아. 맞아요. 나락 없는데 네 목소리 어디냐? 어머니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 그때부터는 그냥 죽음이 두려워, 안 두려워? 아, 그때부터는 그냥 밝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그것은 책에 보면 안중근이는 불안감이 없더라. 대단한 대한민국의 그런 국민이 있었나? 안중근이를 신으로 모시고 있어. 맞아, 맞아요. 무슨 교육이에요? 애국지교라고 그래.
이 사람이 가르친 게 애국지교야. 그러면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건 무슨 교육이야? 맹자 어머니, 맹모 어머니를 가르친 것은 솔직히 말해서 좀 좋은 건 아니지. 그렇죠? 삼천지교야. 이게 가르칠 교짜잖아.
삼천지교. 이거는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거야. 이건 안중근 어머니가 가르친 교육이야. 그러면 허경영 회가 가르치는 교육은 뭐야? 허경영은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건 내가 농담을 한 거고, 허경영은 위에서 와 가지고 인류의 대스승으로 와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그 다음에 공자의 어머니는 뭐라 그랬어? 공자의 어머니는 뭘 가르쳐서? 교육이 다 달라요.
효행지교.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는 거야. 그냥 그래요? 그래서 공자 사상은 전부 효도야. 만행에 100평의 근본이 효소라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거를 소도를 가르쳐서. 그러니까 공자는 효행지교를 하고, 맹자는 삼천지교. 우리 안중근 의사는 뭐요? 애국지교.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죠? 또 가르친 사람이 있죠. 효행지교는 공자지. 우리 국민은 우리는 무슨 지교를 택하고 있죠? 우리는 무슨 교육을 가르치지? 우리 민족은 한민족은 가르치는 교육이 내가 가르쳤죠. 취득세라고 그랬죠.
한민족은 취득세. 취득세 교를 가르치고 있고, 유럽 서양 민족은 뭐예요? 채, 최덕지 교를 가르치고 있어요. 이런 교를 가르치고 있어. 요렇게 가르치는데 이 우리 민족이 이렇게 애국지교나.
효행지교나 지덕체격, 여기서 제일 나쁜 게 취득세교야. 이게 우리 민족이 요걸 바꿔야 돼. 요거는 서양 민족이야. 우리는 지식을 제일 먼저 쳐.
그 다음에 덕을 쳐. 그 다음에 스포츠, 체육, 체육을 치는데, 서양은 체육을 제일 먼저 치면서 덕을 길러. 그러니까 축구 같은 걸 하면서 인간성을, 자기 혼자 아무리 잘 해봐요. 저쪽에다 잘 찾아야 돼.
맞아, 맞아. 자기가 맡은 거를 충실히 옆에 친구들한테 이렇게, 이렇게 협조해야 돼. 협조하는 교육이 덕이야.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지덕책이요. [음악] 한석봉이 어머니를 가르친 교육이 무슨 교육이지요? 는 강남에, 강남 여자들이 제일 많이 쓰면 교육이야. 학군 좋은 데만 돌아다녀. 맞아, 맞아요.
그래서 삼천지가는 좋은 평가를 못 받아. 이것도 필요하긴 하지. 삼천지교가 강남 여자들이 좋아해. 그러면 방금 내가 이야기한 그 사람은 뭐예요? 무슨 교육을 했을까? 아는 사람.
그러니까 우리 이 교육이 아무리 이렇게 교육이 좋아도 여러분들은 성경이나 불경에서 하는 계율을 지킬 수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교육은 여러분을 교육으로 바꿀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쉽게 방법을 알려주고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게 뭡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거.
그 다음에 유튜브를 보는 거. 그런 봄에는 사람이 바뀌어 버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야, 반석보의 어머니가 한 교육이 마지막하고 우리가 이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결론을 내고 가수 노래 듣고 지금 몇 시인가? 오늘은 제가도 좀 일찍이 시작했더니 시간이 있네. 그래도 자, 한승범이 어머니가 한게요 교육이야.
단정지교야. 정을 절대 자식한테 안 보이죠. 아니, 6년간 산에 가서 공부시킨 놈을 갖다가 6년 만에 집에 왔는데 앉혀놓고 불을 끄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안고 싶어서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가 가본 데 그런데도 어머니가 엄격해, 떨어져 앉아라. 엄마 왜 그래? 불 꺼라.
그리고 종이 꺼내 가지고 니가 배운 거 종이 있는데 한번 써봐라. 나는 떡을 하나 썰어 볼 테니까 누가 틀리나 보자. 딱 그러거든. 그러니까 어머니가 시험을 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정을 요만큼도 안 보이죠.
자식은 냉정해. 그런데 그 사람 속에 정이 감춰져 있을까, 안에 있을까? 그게 진짜 정이야. 그렇게 쌀쌀맞게 하는데 한석봉이가 어떡하고 엄마가 그러는데 알았어요. 불 끄고 그러셔서 나중에 불을 켜 보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개판이에요.
우리가 말하는 거 개판 맞아, 맞아요? 내가 재미있으라고 그런 말 쓰는 거니까 나는 6등 문제를 안 쓰는데 그래도 재밌잖아. 한 번씩 쓰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형편없어. 자기는 어머니가 불을 끄고 글을 써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 상상도 못 했어.
그런데 어머니는 불을 전기가 기름에 아까워서 불을 끄고 항상 떡을 썰었다는 거야. 그게 얼마나 무서운 거야. 그러니 네가 그게 공부한 거냐? 그걸 너는 공부라고 6년 동안 하고 왔냐? 알파인아 인마이 옆에 와서 어머니를 도와주지. 맞아, 맞아요.
그러면 네가 어머니를 돕는다는 생각을 한다면 목숨 걸고 공부해야지. 그러면 너는 어머니는 이렇게 일을 시키면서 너는 이놈아, 어머니가 떡을 썰어서 짊어지고 떡 팔러 다니는데 너는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주제에 그걸 공부라고 하고 왔냐? 아, 무서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그래서 단정지교 정을 끊어서 교육을 시킨 거야. 자식한테 정을 섣불리 보여주면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이런 훌륭한 어머니들을 밑에서 자라서 여러분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안중근이에요. 어머니든, 안중근의 어머니든, 한석봉이 어머니든, 좌우대한 삼천지교라는 맹자 어머니든, 효행지교라는 공자 어머니든, 훌륭한 어머니들이 우리한테는 쫙 깔려 있었어. 그래서 누구나 어머니 소리만 들으면 눈물이 나와. 맞아, 맞아요.
개군들이 말이야, 그 잡아놓고 싸 죽이려고 하는데 어떤 일이 어머니한테 자기가 한 말씀하고 죽겠대. 어머니 이야기를 딱 하고 나니까 그 청소를 받은 야, 너희 엄마 그냥 다가 달아나. 나 안 죽이겠어. 싹 다 살아나 버렸어요.
왜? 그 따발총 가지고 쏘려고 하는 놈도 저 어머니 생각이 나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그리고 어머니가 자기 일어나서 키우는데 피가 몇 피를 얼마나 흘려요? 피를 얼마나. 석가모니 팔만대장경에 부모, 부모, 부모 은중경의 부모 은, 부모님의 은혜가 중하다.
부모 은중객이 있어. 대장경에. 거기서 여자가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서 맨서를 수백 번을 해야 돼. 몇 년간.
그래, 안 그래요? 피를 서말 서대를 흘리고 애 하나를 낳는 거야. 서말 서대. 이렇게 많은 피를 흘리고 애를 낳아요. 애 낳을 때도 흘리지마는 애를 낳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 몸이 자꾸자꾸 이걸 피를 걸러야 되니까.
그러면 서말 서대 피를 흘리고 아홉 말 아홉 대에 젖을 먹여야 돼. 맞아, 맞아요. 하나의 인간을 만들어내. 여자가.
그러면 이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인간이 저거 엄마 보기를 무슨 요새 애들이 지금 어머니를 그렇게 훌륭하게 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우리가 내가 노인들의 국민들에게 150만 원 국민배당금을 주겠다는 말은 이런 데서 나온 거 맞아, 안 맞아요? 어머니 은혜를. 아니까 이런 공약이 나와, 나와 맞죠? 내 공약은 모든 것이 효도야.
모든 것이 여러분들의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설사 빈말이라도 국회의원들이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 주겠다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서도 나는 죽어도 한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현실성이 없다. 왜 없어요? 누구 쓸 거 다 쓰고 줄 테니까 그렇지, 맞아 맞아요? 세금 반토막 잘라 국민한테 먼저 줘.
나머지가 내가 정치인 이야기 마음은 괜히 인생을 써요. 나는 잘 웃는 사람인데 정치 이야기가 마음은 화가 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여소야대 전국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면서 청와대가 흔들리고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놀아, 안 놀아? 따로 놀면서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배가 산으로. 그거를 지금은 신혼부부 시절이야. 국민과 대통령이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요것은 신혼부부가 나오는 호르몬이 뭐라고요? 무슨 호르몬이야? 내가 옛날에 신혼부부한테 나오는 호르몬 가르쳐 줬죠.
신혼부부한테 호르몬이 몇 년 나와요? 그 오래간만에 그 호르몬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 기분이 좋아. 그 호르몬이 페닐라 아틀라민. 한글로 쓰면 페닐라 딜라민. 이 페닐라 딜라민 호르몬이 나오면 얼굴에 이만한 점이 있어도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근데 3년이 지나면 그 점이 보이는 거야. 아니, 여보, 당신 얼굴에 언제부터 있었어? 이래요. 그럼 이 양반이 호르몬이 끝났구나. 그것 때문에 여자의 몸에 이상이 있는 걸 다 보여요.
그러기 전까지는 그 점이 안 보여. 호르몬이 나오면 3년 동안은 이게 뭐예요? 콩깍지 호르몬이라고 그래. 저게 콩깍지가 탁 씌어 가지고 그 여자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로 보여, 알겠죠?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가 좋은 거지.
지금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국민은 페닐라틴 호르몬이 나와서 안 나와서 나온 거야, 맞습니까? 그러니까 한 80% 지지해 주는 거야. 신혼부부 관계야. 조금 있으면 접시가 날라가, 밥상이 없어. 아니, 말만 좋았지, 해준다는 거 왜 안 해주노 이러는 거야.
맞아, 맞아. 아니, 왜 당신 생활비 안 벌어 와, 이러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국회에서 안 해주니까 못 벌어 오지, 이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싸움이 붙는 거야.
그러면 국민들이 허경영하고 가자, 배려 가지고 이제 나라가 그런 형국으로 돌아간다.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가르쳐 주면 다 잊어버려. 이거 내가 한 1년 전에 가르쳐 줬나? 호르몬, 내가 한 500개 가르쳐 줬어요. 다 잊어버렸죠? 그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라고 그랬어요? 엔돌핀.
그 다음에 이 호르몬, 우리 인체에 좋은 호르몬이나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나 엔돌핀이나 이런 호르몬이 전부 몸에 좋은 거야. 이 좋은 호르몬보다 몇 배가 강하다고요? 4,000배가. 여러분이 허경영 땅 해버리면 몸에 전체적으로 탑 해주는 거야. 그러고 나서 기도하고 나서 뭐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허경영 부처님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허경영.
마지막에 가서 꼭 허경영이가 붙어 줘야 이게 100회로 열려 가지고 팍 연결이 되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근데 10시간 기도해 봐요. 허경영 안 부르면 그게 전달될까, 안 될까? 여러분 집에 안 맞는 열쇠 가져와서 10시간 열어 봐. 열리나, 안 열립니다. 맞죠? 그렇습니다.
그러면 빨리빨리 하고 병도 고치고 가수 노래를 가만히. 있으면 뭐 빠뜨린 거 있나 한번 보고, 내가 질문할게 있었는데 월남이 월남이 패망한 원인이 뭐죠? 월남 패망 원인이, 월남 패망 원인은, 월남 또 월남이 대망한 원인은 잘 들으세요. 월남과 남북 평화 협정이었어. 이거를 딱 사인하고 나서 한 달 만에 올라가면 없어져 버렸어.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미군이 철수하고 한국은 철수해. 맞아, 맞아요. 남북이 지금 굉장히 위험합니다. 남북 평화 협정 지금 미국에 드나드는 한국의 정치인들 개나 위험해요.
함부로 행동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내가 지켜보고 있어요. 그래서 안 망하게 내가 있으니까 괜찮은데, 함부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남북 평화 협정했는데 월맹이 찍혔나, 안 지켰나? 그냥 군대 철수하고 나니까 그냥 쳐들어왔어. 한 달 만에 무너졌는데, 내가 그 무너질 때 월남에 있었어요.
월남에 나트랑에가 있었어요. 권력 잡은 자의 심부름이지. 거기가 있었는데, 그리고 월드에 왜 저러는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하도 사람이 많이 타 가지고 비행기가 올라가다가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름을 2시간 동안 빼더라고.
서울까지 올 기름을 넣었을 거 아닙니까? 2시간 동안 기름을 빼 가지고 다시 다낭에 가세요. 다낭 공항에 가서 기름을 다시 넣어 가지고 다낭 10배가 길어요. 그거는 폭폭하는 비행기가 B-52 비행기가 수십 대가 있더라고. 그 다낭 공항을 내가 지금부터 기억이 나는데, 좌우로 전투기가 수백 때가 있는 거야.
그게 월맹 폭격하는 공항이야. 엄청 공항이 커요. 공항을 붕 뜨니까 밑에가 월남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 뭘 하롱베이, 하롱베이가 쫙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아이고, 이제 우리나라를 가는구나.
그런데 하늘에 올라와서 월남을 보니까 왜 그리 태어나서 그런지 그때 내가 딱 오고 나니까 한 달 만에 월남이 망해버렸어, 알겠습니까? 근데 우리나라도 남북 평화협정 조심해야 돼요. 우리나라로 내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해요, 알겠죠? 이래야 안전한 거야, 알겠습니까? 절대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요거 한 다음에 세계 통이다 하는 거예요.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아시아 인구가 60억이야. 세계 인구가 70억인데 10억 요거 뭐 있으나 마나잖아.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되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왔어요, 알겠습니까? 근데 [음악] 더 이런 나라가 있어. 이 월남도 이랬지만은 또 하나 이런 나라가 또 있어서 [음악] 예멘도 그랬고 또 있었어요. [음악]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했어요.
소련하고는 독일이 손을 잡고 미군들과 이 유럽군을 치려고 독일이 소련하고 불가침 조약을 맺은 거야. 소련이 저쪽으로 붙어버린 거야. 프랑스도 불가침 조약을 러시아하고 했다가 파괴해버리고 쳐들어갔어요, 알겠죠? 불가침 조약은 피로 있다 없다? 평화협정은 필요 있다 없다? 없다. 뭐가 있어야 된다? 힘이 강해.
맞습니까? 훌륭한 정신이 있어줘야 돼. 이런 거를 제대로 가르치던 우리 어머니들이 지금은 사라졌다, 안 사라졌다? 사라졌어요.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한테 교육을 받아야 될 때가 와버렸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의 훌륭한 어머니들, 신사임당이나 이런 사람들이 지금 사라진 이 황막한 사회에 내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어머니들은 이 어머니들보다 고민이 더 많고 더 훌륭한데도 자식들이 그걸 들어주질 않아.
그리고 어머니들이 또 너무 어려워. 그래서 어머니들이 이 물질, 돈 앞에 어머니들이 쫓기다 보니까 교육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이 문제를 허경영이가 해결해 줘. 알겠죠? 그러면 어머니들이 교육이 다시 이렇게 우리가 교육을 살리자, 이 말이야.
알겠죠? 자, 그러면은 지금 몇 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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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선진화법: [Parliamentary Advancement Act (Legislative Gridlock Mech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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