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9 1323 허경영 찍으면 사표(死票)가 수표(手票)가 된다
dv 허경영 후보의 2022년 2월 19일 토요 강연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정치 철학, 그리고 선거 전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임명장 수여식 및 축사
-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진행
- 전주이씨 효령 문중 총괄 관리 이강윤, 양환석, 이병하 박사에게 임명장 수여
- 이병하 박사, 농심으로 변수 원장, 전주 이씨 효령 문중 총괄 관리 총무 유사 소개
- 이강윤 총무 유사,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보람차고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고 축사
- 전국 택시 기사 기자단 임명장 수여식 진행
- 이성민을 교통 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
- 강창호를 교통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
- 김중북을 교통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
- 권성현을 교통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
- 권성현 부위원장, 택시 기사들이 허경영 후보의 동영상을 많이 보고 공감하는 추세라며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사
- 이순신 장군 장검 시연 및 허경영 후보 지지 발언
- 박병천 총재의 이순신 장군 장검 재현 시연
- 이순신 장군 칼보다 2cm 크게 제작된 칼 소개
- 칼 제작에 2천만원 소요, 16 17년 전부터 시연
- 허경영 후보 지지 이유 설명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허경영 후보가 나라 세금 낭비를 막기 위해 개헌을 말한 것에 감탄
- 허경영 후보의 정책(국채 발행, 1억 지급, 월 100 150만원 지급)이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 수 있다.
- 허경영 후보의 정책이 허무맹랑하지 않으며, 전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 육모방망이 소개 및 의미 부여
- 허경영 후보의 기호 6번과 연관 지어 육모방망이가 도둑 잡는 몽둥이라는 의미 부여
- 육모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개혁하고, 300명 국회의원과 2000명 언론인, 3000명의 부패한 사람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다고 선언
-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및 정치 비판
-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 국민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
-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
- 65세 이상 노인층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 건국 수당 70만 원 (총 220만 원) 지급
- 재원 마련은 철저히 준비되어 있으며 약속은 반드시 지킴
- 기존 정치권 비판
- 여당 집권 시 ‘내로남불’로 나라 위태로움
- 야당 집권 시 ‘여소야대’ 국회 선진화법으로 식물 대통령이 되어 망할 것
- 여야의 정권 싸움으로 국민 생활은 더욱 어려워질 것
- 여야는 한 통속이며, 70년 동안 만들어 놓은 정책 중 쓸모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비판
- 국가 예산 61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고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나눠 먹는다고 비판
- 독일과 한국의 예산 및 복지 수준 비교를 통해 한국의 예산 낭비 지적
- 저출산 해결 예산 45조, 여성부 예산 32조가 낭비되고 있다고 비판
- 대통령 판공비 400억을 쓰지 않고, 청와대에서 밥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 않겠다고 선언
- 선거 불공정성 및 여론조사 비판
- 선거 불공정성 지적
- 허경영 후보는 방송 연설에 돈을 내야 하지만, 여야 후보들은 수백 조의 광고비를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 선거 공보물 인쇄 시간 부족 문제 제기: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기호가 늦게 나와 공보물 인쇄에 어려움이 있다고 비판
- 비례 위성 정당 제도가 헌법 위반이며, 군소 정당의 국회의원 의석을 빼앗아간다고 비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비례 위성 정당을 방조했다고 비판하며, 관련 대법관도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한다.
- 여론조사 불신
- 천 명 표본조사는 믿을 수 없으며, 여론조사 기관마다 결과가 10%씩 왔다 갔다 한다고 지적
- 자신은 여론조사에 포함되지 않거나 지지율이 낮게 조작된다.
- 실제 유튜브 방송에서는 2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선거 광고 및 홍보 전략
- 두 가지 버전의 선거 광고 공개
- 첫 번째 광고 (하드 어프로치): 도둑놈들을 잡겠다는 강한 메시지 전달
- 두 번째 광고 (소프트 어프로치): 결혼 축하금 2억,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국민 배당금 150만원 등 구체적인 공약 제시
- 두 광고 모두 필요하며, 케이블 방송과 종편에 각각 다른 광고를 내보낼 예정
- 홍보 전략
- 추운 겨울에 와이셔츠 차림으로 벽보에 등장하여 동정심을 유발하고 표를 얻으려는 컨셉
- 선거 비용을 아끼지 않고 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 여야 후보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언급
- 은혜와 해로움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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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은(恩)’자의 의미
- 하늘, 땅, 사람(천지인)을 생각하는 마음
- 하늘의 은혜, 땅의 은혜, 부모(사람)의 은혜 세 가지를 의미
- 은혜를 망각하면 천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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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해로움’의 관계
- 해(害)는 은혜(恩)를 만들고, 은혜(恩)는 원한(怨)을 만든다
- 남에게 도와준 것을 기억하면 해가 되고, 남에게 해를 끼쳤다고 생각하면 은혜를 갚게 됨
- 억울한 생각을 가진 자는 성공할 수 없으며, 남에게 피해 준 것만 생각해야 함
- 국민에게 세금 낭비로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은혜를 갚으려 하는 마음으로 대통령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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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死票):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버려지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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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手票): 돈처럼 가치 있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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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표(生票): 살아있는 표, 즉 가치 있는 표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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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모방망이: 육각형 모양의 방망이로, 허경영 후보의 기호 6번과 연결하여 도둑 잡는 도구로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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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가편(走馬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다는 뜻으로, 잘하고 있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발전시킨다는 의미. 여기서는 엉망진창인 대한민국에 채찍을 가해 혁명하겠다는 의미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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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아무리 숨기려 해도 저절로 드러나게 됨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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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금강경에 나오는 구절로,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는 뜻.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마음을 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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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당명 전략: ‘국가혁명당’으로 당명을 지어 ‘ㄱ’으로 시작하게 하여 선거 기호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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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운동 일정: 강연 시점으로부터 20일 이내에 88회 TV 광고가 나갈 예정.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사표가 수표가 되는’ 의미는? 여야에 투표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허경영을 찍으면 국민 배당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을 받을 수 있어 ‘살아있는 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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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 지급함.
노인 복지: 65세 이상 노인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쳐 매월 220만 원 지급함.
재원 마련: 철저한 준비로 약속 이행 가능함. -
‘사표’와 ‘수표’의 의미
여야 투표는 ‘사표’: 여당이나 야당에 투표하는 것은 쓸모없는 표.
허경영 투표는 ‘수표’: 허경영 후보에게 투표하면 국민 배당금 등으로 이어져 ‘살아있는 표’가 된다. -
현 정치 비판 및 개혁 의지
현 정치 비판: 현재 여야 정치인들이 70년간 만든 정책은 쓸모없고, 국민 세금을 낭비하며 부정부패가 심하다고 비판함.
독일과 비교: 독일은 인구가 많지만 예산은 적게 쓰고 복지가 잘 되어 있음을 예시로 들며 한국의 예산 낭비를 지적함.
개혁 의지: 육모방망이로 도둑놈 같은 정치인들을 잡고 대한민국 정치 구도를 바꾸겠다고 선언함. -
선거 불공정성 지적
광고 불균형: 허경영 후보는 광고비가 많이 들고 방송 노출이 적어 불공정하다.
선거 공보물 제작 방해: 국회의원 없는 당은 기호가 늦게 나와 선거 공보물 제작 시간이 부족하다고 지적함.
비례 위성 정당 비판: 거대 양당이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의 의석을 빼앗는 것은 헌법 위반이라고 비판함.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사표가 수표가 되는’ 선거의 의미는? 여야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은 사표가 되지만, 허경영 후보에게 투표하면 국민 배당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 지급 등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오는 ‘수표’가 된다.
- 허경영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 및 지지 연설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을 진행하고, 지지자들의 연설을 통해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한다.
1.1.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식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진행
임명장 수여식은 강연 시작 전 진행되었다.
전주이씨 효령 문중 총괄 관리 이강윤, 양환석, 이병하 박사에게 공동 의장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전국 택시 기사 기자단 임명식
이성민, 강창호, 김중북, 권성현에게 교통 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택시 기사 기자단은 택시를 운전하며 전국 기자의 역할을 수행하여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되었다.
권성현 부원장은 택시 기사들이 허경영 후보의 동영상을 많이 시청하며 공감하는 추세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 기자단은 허경영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다짐했다.
1.2. 이순신 장군 장검 시연 및 허경영 후보 지지 연설
이순신 장군 장검 재현 시연
박병천 총재는 이순신 장군의 장검을 재현하여 시연했다.
이 칼은 이순신 장군 칼보다 2cm 크게 제작되었으며, 제작에 2천만 원이 들었다.
허경영 후보 지지 및 정책 설명
박병천 총재는 허경영 후보를 존경하는 이유로, 허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점을 들었다.
허 후보는 나라 세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개헌명 선포를 통해 국가 재정을 바로잡겠다.
허 후보의 정책은 국채 발행을 통해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고, 매월 100만 150만 원을 지급하여 전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대통령 선거의 중요성 강조
3월 9일 대통령 선거는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날.
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내로남불’로 나라가 위태롭고,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소야대’ 국회로 식물 대통령이 되어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은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해 매월 220만 원 지급이다.
이러한 재원 마련은 철저히 준비되었으며,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허경영 후보의 선거 전략 및 비판
허경영 후보는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독자적인 선거 전략과 공약을 통해 국민의 지지를 얻고자 한다.
2.1. 허경영 후보의 선거 구호 및 비판
“사표가 수표가 된다”는 선거 구호
허경영 후보는 자신에게 투표하는 것이 ‘사표(死票)’가 아닌 ‘수표(手票)’ 또는 ‘생표(生票)’가 된다.
이는 여야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은 쓸모없는 표가 되지만, 허경영 후보에게 투표하면 1억 원짜리 생표가 된다는 의미이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
여당과 야당은 “한 통속”이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70년 동안 여야 정치인이 만든 정책 중 쓸모 있는 것이 하나도 없으며, 모든 정책이 국민을 뺏어 먹는 것.
독일의 경우 인구 8천 5백만 명에 연간 예산 350조 원으로 무상 교육과 복지를 제공하지만, 한국은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예산을 나눠 먹는다고 지적했다.
예산 낭비 및 부정부패 지적
한국의 예산은 1000조 원을 넘게 사용하지만 남는 것이 없으며,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성가족부 예산 32조 원은 남녀평등을 위해 쓰인다고 하지만, 독일에서는 남녀를 구분하여 예산을 쓰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허 후보는 국가 예산을 가지고 기업과 정치인이 결탁하여 작업을 하고 있다, “육모방망이”를 들고 도둑놈들을 잡으러 왔다고 선언했다.
현재 선거는 “부정선거”이며, 여야 후보들은 수백 조 원의 광고비를 국가에서 지원받아 불공정하다고 비판했다.
2.2. 허경영 후보의 공약 및 독일과의 비교
국가 예산 낭비 문제 제기
허경영 후보는 610조 원의 국민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전체 공무원과 군인 월급이 연간 40조 원인데, 저출산 해결에 45조 원을 쓰고도 국민에게는 10원도 주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남녀평등을 위해 32조 원을 쓰는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독일과의 비교를 통한 정책 정당성 강조
독일은 인구 8천 5백만 명에 350조 원의 예산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며, 부정부패와 예산 낭비가 없다고 언급했다.
반면 한국은 인구 5천만 명에 610조 원의 예산을 사용하면서도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고,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돈을 나눠 먹는다고 비판했다.
허 후보는 독일처럼 대학 등록금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대학생들을 신불자로 만들지 않아야 한다.
허 후보는 “육모방망이”를 들고 도둑놈들을 잡고, 국민에게 빼앗긴 돈을 돌려주겠다.
2.3. 여론조사 및 선거 불공정성 비판
여야 후보들의 수사 문제 제기
허경영 후보는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와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수사 대상에 있는 사람들이 특검으로 빠져나가거나, 수사 중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세계적인 부정부패 국가에서 있을 법한 추리소설 같은 일”.
여론조사 불신 및 언론 통제 비판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 결과가 조작되었으며, 자신의 지지율이 실제보다 낮게 나온다.
언론이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을 의도적으로 낮추고, 방송 출연을 막는 등 “불공정한 선거”를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허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이 5.6%로, 이는 300만 400만 명에 해당하는 “대한 정치 세력”.
언론이 안철수나 김동연 후보는 계속 노출시키면서도, 허경영 후보는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4. 허경영 후보의 혁명 의지 및 공약
대한민국 정치 구도 개혁 의지
허경영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엉망진창인 대한민국 정치 구도를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독일은 315조 원의 예산으로 8천 5백만 명을 위한 최고의 복지 국가를 만들지만, 한국은 610조 원의 예산으로 5천만 명을 살림하면서도 예산 낭비가 심하다고 비판했다.
허 후보는 예산을 200조 원으로 줄이고, 41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공약했다.
대통령 판공비 및 청와대 운영 개혁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판공비 400억 원을 사용하지 않고, 청와대에서 밥을 먹거나 잠을 자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국가에 의지하지 않고, 국민의 세금을 절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허 후보는 한국의 살림살이가 “엉망진창”이며,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나라를 혁명하겠다.
“송곳” 비유를 통한 지지율 상승 예측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이 언론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지만, “아무리 송곳을 감추려고 해도 송곳은 뚫고 나온다”는 비유를 통해 결국 국민에게 알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대한민국은 “도둑 때”들이 곳간을 훔쳐 가고 있으며, 국민들은 이를 막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허 후보는 자신이 “육모방망이”를 들고 나타나 도둑놈들을 잡고, 국민에게 빼앗긴 돈을 돌려주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2.5. 허경영 후보의 정치 개혁 방안 및 선거 불공정성
정치 개혁 및 정신 교육대 운영 계획
허경영 후보는 “육모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개혁하고, 300명의 국회의원과 2000명의 언론인, 그리고 국민에게 피해를 끼친 3000명을 “정신 교육대”로 보내겠다고 밝혔다.
정신 교육대 교육은 까다로우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업료를 받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언론인, 정치인, 도둑놈 등 허경영 후보의 출마를 방해한 자들은 가차 없이 처벌하여 국민들의 “소화불량”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선거 공보물 제작 및 배포의 불공정성
허경영 후보는 선거 공보물 제작에 수십억 원이 들었으며, 소책자 발송에도 20억 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들은 기호가 미리 정해져 공보물을 미리 인쇄할 수 있지만, 허경영 후보는 기호가 늦게 나와 인쇄할 시간이 부족하여 16페이지짜리 책자를 만들지 못하고 4페이지짜리 한 장으로 대체해야 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는 군소 후보들이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 못하게 하는 “불공정한 선거 제도”라고 비판했다.
대통령 후보 등록 과정의 어려움
14명의 정당 후보만 등록되었고, 나머지 11명은 서류 미비로 탈락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후보 등록은 석 달 동안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
사기, 강간 등 특정 전과가 있는 사람은 대통령 출마 자체가 불가능하며, 선거법 위반은 10년간 출마가 제한된다.
허경영 후보는 어릴 때부터 대통령을 목표로 모든 행동을 조심했으며, 나쁜 전과가 없다.
당명 결정 과정의 전략적 고려
허경영 후보는 당명을 “국가혁명당”으로 정한 이유가 기호 순서에서 유리하기 위함.
‘ㄱ’으로 시작하는 당명으로 인해 다른 당보다 앞에 배치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당명을 “국민배당금당”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다시 “국가혁명당”으로 바꾼 것은 비례 위성 정당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함.
비례 위성 정당 문제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판
비례 위성 정당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만들었으며, 이는 헌법에 위반되는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위성 정당으로 인해 군소 정당에 가야 할 국회의원 의석이 사라졌고, 이로 인해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도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허 후보는 비례 위성 정당이 “편법, 위법, 범법, 탈법, 불법” 등 5가지 법을 어긴 것이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를 “방조”했다고 비판했다.
중앙선관위 위원장도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한다, 비례 위성 정당은 “세계 인류 역사에 정당사에 처음 있는 일”이자 “히틀러도 못했던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허경영 후보의 선거 광고 및 철학적 메시지
허경영 후보는 다양한 선거 광고를 통해 자신의 공약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철학적인 메시지를 통해 국민의 지지를 호소한다.
3.1. 선거 광고 전략 및 내용
다양한 버전의 선거 광고 제작
허경영 후보는 20분, 10분 연설과 1분짜리 광고 등 다양한 길이의 선거 광고를 제작했다.
1분짜리 광고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는데, 하나는 “도둑놈들 잡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은 ‘하드 어프로치’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국민에게 혜택을 주겠다”는 구체적인 공약을 담은 ‘소프트 어프로치’ 방식이다.
‘하드 어프로치’ 광고는 케이블 방송에, ‘소프트 어프로치’ 광고는 종편 방송에 송출될 예정이다.
광고 내용 및 효과
‘소프트 어프로치’ 광고는 결혼하는 부부에게 축하 자금 2억 원을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며, 65세 이상 노인에게 매월 70만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광고는 실제 예식장을 빌려 촬영되었으며, 가정 파괴 위기에 처한 부부가 허경영 후보의 공약으로 희망을 얻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 후보는 광고를 통해 국민들에게 “화끈하게 1억”을 주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광고비 및 노출 빈도
허경영 후보는 광고 제작 및 송출에 엄청난 비용이 들었으며, 앞으로 20일 동안 88회 이상 TV에 광고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언론이 자신을 숨기려 해도 광고를 통해 국민에게 알려질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준다.
허 후보는 일부러 양복을 벗고 와이셔츠 차림으로 사진을 찍어 “동정심”을 유발하고,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고자 했다.
이러한 대규모 광고는 돈 없는 후보는 할 수 없는 것이며, 여야 후보들이 “졸도”할 정도로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3.2. 허경영 후보의 철학적 메시지: ‘은혜’와 ‘해’
‘은혜’의 의미와 중요성
허경영 후보는 ‘은혜(恩惠)’라는 한자를 풀이하며, 이는 ‘천지인(天地人)’을 생각하는 마음.
우리는 하늘, 땅, 사람으로부터 은혜를 입었으며, 이를 망각하면 “천벌”을 받는다.
‘은혜’와 ‘해’의 관계
허경영 후보는 “은혜를 가지면 해가 돌아오고, 해를 가지면 은혜가 돌아온다”는 역설적인 관계를 설명했다.
불교 용어인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을 인용하며, 남에게 베푼 은혜는 잊어야 하며, 이를 기억하면 부부싸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남에게 해를 끼쳤다는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은혜를 베풀게 된다.
어머니의 희생을 예로 들며, 어머니에게 끼친 해를 생각하는 자는 어머니의 은혜를 잊지 않고 나쁜 짓을 할 수 없다.
현재 여야 정치인들이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만, 이는 언젠가 은혜가 될 것이며, 억울한 생각을 가진 자는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국민에 대한 ‘은혜’를 갚는 정치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에 나오는 이유가 국민들에게 해를 준 것을 생각하고, 그 해를 안 주려고 은혜를 주려고 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밝혔다.
국민들에게 세금 낭비 없는 정치를 보여주고, 1억 원, 150만 원 등 구체적인 혜택을 주어 국민들에게 진 은혜를 갚겠다고 약속했다.
3.3. 경북 유세 및 승리 다짐
경북 유세 영상 공개
허경영 후보는 경북 유세 영상을 공개하며, 유세 현장의 열기를 보여주었다.
영상에는 허 후보가 “칼”처럼 생긴 지휘봉을 들고 유세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는 정치인들의 목을 치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
국가혁명당의 지지율 상승 및 승리 다짐
국가혁명당은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 3위를 기록하며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경영 후보는 21일 MBC 앞에서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신이 토론회에 나가면 시청률이 80%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재 “의병들”이 전국에 깔려 허경영 후보를 지지하고 있으며,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사표가 수표가 되는’ 선거의 의미는? 기존 여야 정당에 투표하는 것은 ‘사표(死票)’가 되어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지만, 허경영 후보에게 투표하면 ‘수표(手票)’가 되어 국민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지원금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정치권의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를 지적하며,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돌려주겠다는 공약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사표가 수표가 된다”
허경영 후보는 2022년 2월 19일 토요 강연에서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를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날로 규정하며, 기존 여야 정당에 대한 투표는 ‘사표(死票)’가 되지만, 자신에게 투표하면 ‘수표(手票)’가 되어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
- 강연 시작 전 행사
임명장 수여식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주 이씨 효령 문중 총괄 관리 이강윤, 양환석, 이병하 박사 등이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이강윤 총무 유사님은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전국 택시 기사 기자단 임명장 수여식도 이어졌습니다.
이성민, 강창호, 김중북, 권성현 등이 교통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권성현 부위원장은 택시 기사들이 허경영 후보의 동영상을 많이 시청하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하며, 당선을 위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순신 장군 장검 시연
이순신 장군의 장검을 재현한 칼을 직접 시연하는 박병천 총재가 소개되었습니다.
박병천 총재는 이순신 장군의 칼보다 2cm 크게 만든 칼을 소개하며, 친일파 역사학자들이 이순신 장군의 칼을 장신용으로 폄하하는 것.
이 칼을 만드는 데 2천만 원이 들었으며, 16 17년 전부터 시연해왔다.
허경영 총재를 존경하는 이유로, 허 총재의 개헌명 선포와 국가 예산 낭비 방지 공약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허 총재의 공약대로 1인당 1억 원 지급과 매월 100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전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을 것.
이후 허경영 후보가 직접 칼을 들고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꽃다발 증정식
미국에서 온 조병해 사무국장, 박상순 사무국장, 그레이스 언니, 최민경 위원장 등 세 팀이 허경영 후보에게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꽃다발의 아름다움을 칭찬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 허경영 후보의 핵심 메시지: “사표가 수표가 된다”
‘사표’와 ‘수표’의 의미
3월 9일 대통령 선거는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날입니다.
기존 여당이나 야당에 투표하는 것은 ‘사표(死票)’가 되어 아무런 쓸모가 없다.
반면, 허경영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은 ‘수표(手票)’가 되며, 이는 ‘생표(生票)’ 즉 살아있는 표라.
이 ‘생표’는 1억 원짜리 생표이며, 반평생으로 계산하면 1조 30억 원 이상, 가족 단위로 계산하면 더 많은 가치를 지닌다.
기존 정치권 비판
여당이 떨어질까 봐 야당을 찍거나, 야당이 떨어질까 봐 여당을 찍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여야는 ‘한 통속’이며, 현재 대한민국 정치는 ‘엉망진창’으로 완전히 망했다.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 허경영 후보의 공약 및 재원 마련 방안
핵심 공약
국민 18세 이상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층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쳐 매월 220만 원 지급.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재원 마련의 신뢰성
재원 마련은 오랫동안 철저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
기존 정치권의 예산 낭비 비판
독일과의 비교: 독일은 인구가 8천 5백만 명인데도 연간 예산이 약 350조 원으로 한국의 절반 수준이며, 무상 교육, 코로나 지원금 등 엄청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반면, 한국은 5천만 명 인구에 610조 원의 예산을 사용하면서도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예산을 나눠 먹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구체적인 예산 낭비 사례:
여성부 예산 32조 원: 남녀평등을 위해 사용된다고 하지만, 독일에서는 남녀를 구분하여 예산을 쓰지 않고 복지 예산으로 통합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저출산 해결 예산 45조 원: 국민에게는 10원도 주지 않으면서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 이는 전체 공무원 월급(40조 원)이나 국방 예산(50조 원)보다 많은 금액입니다.
국회의원 선거 보조금: 여성 후보를 내보냈다는 이유로 국가에서 8억 4천 2백만 원을 받았지만, 이는 여성 후보에게만 줄 돈을 편법으로 지급하는 것.
‘육모방망이’ 상징: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기호 6번을 상징하는 ‘육모방망이’를 들고 도둑놈 같은 정치인들을 잡으러 왔다.
이 육모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때려잡아 바꾸고, 300명의 국회의원과 2천 명의 언론인, 3천 명의 사회 악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다.
- 선거 제도 및 여론조사 불공정성 지적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허경영 후보는 방송 연설을 위해 20분짜리 연설에 25억 원이 들어가지만, 여야 후보들은 수백 조 원에 달하는 광고비를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이는 ‘부정선거’이며, 언론이 여야 후보들만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자신은 배제한다.
여론조사 조작 의혹
자신이 여론조사에서 3등을 기록하고 5.7%까지 지지율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거나 지지율을 낮게 발표한다.
특히, 유튜브 여론조사에서는 27%의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주류 언론에서는 이를 보도하지 않는다.
천 명 표본조사는 신뢰할 수 없으며, 여론조사 기관마다 결과가 10%씩 차이 나는 등 조작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 문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만든 비례 위성 정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편법이며, 군소 정당이 받아야 할 국회의원 의석을 가로채는 행위.
이로 인해 허경영 후보는 국회의원 의석을 얻지 못했고,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도 나가지 못하게 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러한 편법과 불법을 방조했다고 비판하며, 관련자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러한 위성 정당은 세계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며, 히틀러나 공산당도 하지 못했던 일이라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후보 등록 과정의 불공정성
허경영 후보는 선거 공보물 인쇄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아 16페이지짜리 책자를 만들지 못하고 4페이지짜리 한 장으로 대체해야 했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들은 기호가 미리 정해져 인쇄를 미리 할 수 있었지만, 국회의원이 없는 허경영 후보는 기호가 늦게 나와 인쇄할 시간이 부족했다.
대통령 후보 등록 과정이 매우 까다롭고, 서류 미비로 많은 후보가 탈락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사기, 절도, 강간 등 특정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출마 자체가 영원히 불가능하다, 자신은 어릴 때부터 대통령을 목표로 모든 행동을 조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당명 전략: ‘국가혁명당’이라는 당명은 가나다순 기호 배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 허경영 후보의 선거 광고 및 홍보 전략
두 가지 버전의 선거 광고
허경영 후보는 두 가지 버전의 1분짜리 선거 광고를 제작하여 송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 첫 번째 광고는 ‘도둑놈들 잡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아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개혁 의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는 메시지를 통해 국민의 공감을 얻으려 했습니다.
소프트 어프로치 메시지: 두 번째 광고는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겠다’는 공약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으로, 결혼 축하금 2억 원,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등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커플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절망하는 상황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으로 희망을 찾는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두 광고를 케이블과 종편 등 다양한 채널에 88회 송출하여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와이셔츠’ 컨셉 홍보
추운 겨울에도 양복을 벗고 와이셔츠 차림으로 홍보하는 컨셉을 통해 ‘정신력’과 ‘동정심’을 유발하려 한다.
이는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저러다 얼어 죽는 거 아니냐”, “표라도 찍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려는 전략.
‘낭중지추(囊中之錐)’와 ‘송곳’ 비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아무리 숨기려 해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결국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천 명이 지켜도 한 명의 도둑을 잡기 어렵듯이, 5천만 국민이 정치 도둑들을 막기 어렵지만, 자신은 결국 나타나 도둑들을 잡을 것.
- ‘은혜(恩惠)’에 대한 철학적 고찰
‘은혜 은(恩)’자의 의미
‘은혜 은(恩)’자는 하늘(天), 땅(地), 사람(人)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
우리는 하늘, 땅, 부모(사람)로부터 은혜를 입고 존재하므로, 이 은혜를 항상 마음속에 생각해야 한다.
‘은혜’와 ‘해로움’의 관계
‘유은필해(有恩必害)’: 남에게 은혜를 베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자신에게 해로움이 돌아온다.
불교의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즉,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는 가르침과 연결하여, 남에게 베푼 것은 잊어야 한다.
‘유해필은(有害必恩)’: 반대로, 자신이 남에게 해를 끼쳤다는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그 은혜를 갚게 된다.
어머니가 자신을 키우기 위해 희생한 해로움을 생각하면, 어머니의 은혜를 잊지 않고 나쁜 짓을 할 수 없다는 예시를 들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현재 선거판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행위들이 비록 해로움으로 다가오지만, 언젠가는 은혜가 될 것.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에게 세금 낭비 없는 정치를 보여주고, 1억 원, 150만 원 등 구체적인 혜택을 주는 것은 국민들에게 끼친 해로움을 갚고 은혜를 베풀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
- 강연 마무리 및 지지 호소
허경영 후보는 다시 한번 독일과 한국의 예산 사용을 비교하며, 한국의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자신은 국민에게 돈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지만, 기존 정치권은 자신을 미친 사람 취급하며 TV에 나오지 못하게 한다.
강연 말미에는 경북 유세 영상과 함께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특히, MBC 앞에서 열릴 유세에 참석할 것이며, 자신이 토론회에 나가면 시청률이 80%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에 희망을 가져다줄 자신에게 큰 박수를 보내달라고 요청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과 노후 보장
국민 18세 이상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이 지급됩니다. 65세 이상 노인층에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이 개인 통장으로 입금되어 자식들의 걱정 없이 노후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재원 마련은 오래도록 철저하게 준비했기에 약속은 반드시 지켜질 것입니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줄 국가혁명당 기호 6번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사표(死票)를 수표(手票)로, 허경영의 정치 혁명
허경영을 찍으면 사표가 수표가 됩니다. 다른 당을 찍으면 사표가 될 것이고,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한통속이며, 그들에게 던지는 표는 쓸모없는 사표입니다. 허경영을 찍으면 수표, 즉 살아있는 표가 됩니다. 이는 1억 원짜리 생표이며, 반평생으로 계산하면 1조 30억 이상, 가족끼리 계산하면 더 많은 가치를 지닙니다. 이번 선거에서 여당이 떨어질까 봐 야당을 찍거나, 야당이 떨어질까 봐 여당을 찍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사회는 엉망진창이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여야 정치인이 70년 동안 만들어 놓은 정책 중 쓸 만한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며, 모두 국민을 착취하는 정책뿐입니다.
독일과 한국의 예산 비교: 낭비되는 국가 예산의 실상
독일의 국가 예산은 약 350조 원으로, 우리나라 예산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독일은 전 국민 무상 교육,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지급 등 엄청난 복지를 제공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예산을 나눠 먹으며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독일은 부유한 나라임에도 예산 낭비가 없고 복지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예산을 1,000조 원이나 쓰면서도 남는 것이 없으며,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사유화하고 있습니다.
예산 낭비의 심각성: 저출산, 여성부 예산의 허점
국가 예산 610조 원 중 공무원과 군인 월급이 연간 40조 원인데, 저출산 해결에 45조 원을 쓰고도 국민에게는 10원도 주지 않습니다. 여성부 예산 32조 원도 남녀평등을 위해 쓰인다지만, 독일 예산과 비교하면 터무니없는 금액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가를 망하게 할 것이며, 공무원과 정치인들의 부패가 심각합니다. 나는 육모방망이를 들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주마가편(走馬加鞭): 엉망진창 대한민국을 혁명하다
대한민국은 살림살이가 엉망진창입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듯, 이 엉망진창인 대한민국을 혁명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대신 제가 채찍을 때려 주마가편을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숨기려 해도 송곳이 호주머니를 뚫고 나오듯, 때가 되면 드러날 것입니다. 천 명이 지켜도 한 명의 도둑을 잡기 어렵듯, 5천만 국민이 정치인이라는 도둑 떼들을 막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국민의 곳간을 훔쳐 가고 있으며, 가짜 이야기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육모방망이로 도둑들을 때려잡을 것입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은 육모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바꿔 낼 것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과 2,000명의 언론인, 그리고 국민에게 해를 끼친 3,000명의 휴학한 사람들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갈 것입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위성 정당의 문제점
이번 선거는 불공정합니다. 여야 후보들은 수백 조 원의 광고비를 국가에서 지원받지만, 우리는 단 한 번의 방송 출연을 위해 수십억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선거 공보물 제작에도 불공정이 존재합니다. 국회의원이 있는 당은 기호가 미리 정해져 인쇄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국회의원이 없는 국가혁명당은 후보 등록 후에야 기호가 나와 인쇄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로 인해 군소 후보들은 책자를 제대로 찍을 수 없습니다. 또한, 비례 위성 정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정당으로, 군소 정당에 가야 할 비례 의원들을 가져가 버립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시작하여 국민의힘도 따라 만든 편법이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방조했습니다. 이러한 부정선거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은혜와 인간의 도리: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어머니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를 빌 수 있지만, 하늘에 죄를 지으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은혜 은(恩)’자는 하늘, 땅,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를 입었으며, 이를 망각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불교에서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이라고 합니다. 이는 남에게 도와준 것을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남에게 해를 끼쳤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그 은혜를 갚게 될 것입니다. 억울한 생각을 가진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내가 남에게 피해 준 것만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23회 (2022.02.19)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이순신 장검 소개 및 시현)”
“(미국 해외순례팀 꽃 증정식)”
허경영 찍으면 사표가 수표 된다. 수표 되죠? 이 사표 될까 봐서 여야 찍은 사람들 나중에 후회하겠죠? 사표가.. 이번에 또 사표니 이런 소리하다가 큰일납니다. 여가 되나 야가 되나 한통속이야. 여당찍으나 야당찍으나 이 표는 사표야. 쓸모가 없어요. 허경영 찍으면 수표. 다른 말로 바꾸면 수표가 무슨 표에요? 생표. 살아있는 표죠? 생표가 되는 거야. 생표. 생표가 된다. 그러면 이게 얼마짜리 생표냐? 1억짜리 생표. 그런데 사실은 이것이 한평생 계산하면 한 30억 이상 돼요. 30억짜리 수표야. 가족끼리 계산하면 더 많죠? 그래서 찍으면 사표가 수표 된다. 굉장히.. 여러분 이번 선거에 여기에 속으면 안 돼. 뭐 여당 떨어질까봐 야당 찍고 야당 떨어질까봐 여당 찍으면 됩니까? 안 되죠? 근데 여러분들의 눈은 굉장히 착각을 해.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지금 굉장히 무시무시한..
엉망진창이 되어 있어. 지금. 이거 억가지가 다 망했어. 몽땅 다 망했는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서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다. 그런 뜻이에요. 이거는 진창이라는 건 내가 표현하는 것이 원래 진창과 달라요. 억가지가 다 망했어. 한 개도 쓸모가 있는 게 없어. 지금 여야 정치인이 70년간 만들어 놓은 정책. 한 개도 쓸 게 없어. 이념에 관한 거. 경제에 관한 거. 모든 국방에 관한 거. 외교회 관한 거 쓸만한 게 한 개도 없어요. 전부 국민을 벗겨먹는 거. 벗겨가지고.. 독일이 국가예산이 지금 약 350 조 정도 돼. 1년 예산이야. 그런데 전부 무상교육에다가 뭐 코로나 1억씩 주지를 않나.. 전부 엄청난.. 국민에게 복지를 해. 350조 정도.. 우리나라 예산의 절반 정도밖에 안 돼. 독일 1년 예산이 이런 정도인데 얼마나 복지가 좋아? 근데 우리는 누가 다 갖다쓰냐? 공무원 정치인들이 다 나눠먹어.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속고 있어요. 독일이 얼마나 나라가 그래요? 그런데 1년 예산이 이 정도밖에 안 돼. 그 정부가 그걸 가지고도 복지가 얼마나 잘 되어있어? 근데 우리는.. 거기는 공무원들이 돈 떼먹는 일이 없어. 정치인들이 국가 돈을 자기 목숨처럼 생각해. 정말이야. 근데 우리는 예산을 1000조를 해나 봐. 남는가! 다 갖다써요! 남기는 공무원 하나도 없어! 남기면 그냥 모가지야! 좌천이야! 그게 대한민국이에요. 허경영이가 국회의원 여자 77명 내보냈다고 8억 4,200을 왜 나한테 주노? 내가 뭐 돈이 없어서 그거 달라고 그랬나? 국가에서 “당신 여자를 내보냈으니까 여자한테 돈 받아라. 여자한테 줄 돈이다” 이러면서 나한테 주는 거야. 물론 그거 여자들 다 나눠줬지. 나눠가지고 영수증 중앙선관위에 갖다줬죠? 여성한테만 주라는 거야. 남자한테는 주지마래. 이런 편법이 또 어디 있노? 여가부에서. 그 여가부에서 그 예산 32조. 그런 거 쓰면 됩니까? 남녀평등을 위해서 32조를 받아내. 국가에서. 아 독일 예산에 비교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독일에서 남자 여자를 뭐 구분해 가지고 여성인권을 위해서 돈을 쓰는 줄 알아요? 똑같애. 복지예산이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 쓰는 거 보면 망하게 되어있어. 국가가 돈 쓰는 거 보면 이건 공무원 부정이 어마어마하고. 정치인들의 부패가 어마어마하고. 이건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가지고 기업과 커넥션이 돼 있어. 이건 뭔가 작업을 하고 있다는 증거야.
나는.. 내 육모방망이 어디 있어? 가지고 와! 육모방망이 가지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 잡으러 왔어. 그러니까 방송국에 나가서 내가 10분, 20분 연설 방송을 KBS에서 해야 돼요. 그때 누구처럼 막 외워 가지고 할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그 연설을 이렇게 강의하듯이 아주 내가 국민들 앞에 설득있게 해야 돼. 굉장히 복잡한 거야. 그래서 나는 흑판을 갖다 놓고 쓸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20분에 돈이.. 돈 10억이 들어가는 광고인데 그거 여야는 그런 식으로 광고비 내려면 내가 한번 나갈 때 그 사람들은 몇 만 번을 나갔으니까 그 사람들 광고비가 얼마야? 수백조야. 세상에 자기 알리는데 수백조를 국가에서 해줬어. 유세하는 것도 보여줘. 뉴스 때마다 뭐 뭐 이재명이 윤석열이 하는 거 보여줘. 근데 우리는 그런 거 하려면 돈 내고 해야 돼. 10억씩 내고. 그 얼마나 단 한 번 나가는데 우리는 단 한 번 나가잖아? 그래서 이거는 너무 불공정한 선거야. 내가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부정선거야. 부정선거.
아주 우리는 이 부정선거에 아주.. 우리는 예산이 얼마예요? 610조야. 이거 국민들 세금을 이만큼 거뒀으면 요거를 국민들한테 돌려줘야지. 전체 공무원 월급이.. 군인들 공무원 월급이 연간 40조야. 40조인데 얼마나 우리 국가가 도둑놈이냐하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냐면 전체 국가공무원과 군인 월급이 40조 들어가요. 그런데 저출산 해결한다고 45 조를 써. 그런데 산모한테는 10원도 안 줘.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이게 대한민국이예요. 45 조를 국방예산.. 전체 공무원의 월급이 40조야. 그리고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50조야. 국방예산이. 그런데 이거 무슨 돈이라고요? 저출산 해결한다고 이만큼 써. 이게 사람들이야? 또 남녀평등을 위해서 32조를 써. 이거 됩니까? 아니 남녀평등을 위해서 이걸 나한테 8억 4200을.. 통장에 딱 꽂혀 있어. 한 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돈이 들어와 있는 거야. 나보고 아니 허경영이가 “왜 국가에서 돈을 8억 4,200원 주냐?” 내가 쓰는 줄 알아. 그 돈 넣어주고 그 다음날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그 돈 여성 후보들한테 똑같이 나눠주래. 77명한테. 똑같이 나눠주고 영수증. 송금했다는 근거 가지고 중앙선관위 갖다 주래요. 나라가 망하는 나라야. 이 예산만 해도 독일 예산에.. 하하하. 겁나지 않아요? 아니 국방예산인데.. 이게 국방예산이고 이게 전체 공무원 월급이야.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낭비되는 예산이 얼마나 많은 건가?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육모방망이 이리 줘. 독일 인구는 약 8,500만 명이 되는데 우리는 5천만 명이야. 5천만 명인데 이거 돈을 이렇게 갖다써? 610조를? 이 얼마나 살림살이가.. 내가 여러분한테 우리나라 예산을 줄여서 주겠다.
이거 왜 육모방망이입니까? 조선시대 때 포졸들이 들고 다니는 방망이야. 근데 이게 박달나무라서.. 한번 이리 와봐요. 맞아 봐요. 이리 와 봐요. 하하하. 한번 잘못 이걸 딱 맞잖아? 이거 모퉁이에 뼈가 부러져 버려. 금방 팔뚝을 탁 치면 팔뚝이 1초만에 부러져 버려. 이게 빨래 방망이 같으며 맞아도 안 뿌러져요. 동그람하니까. 근데 여기 모가 있죠? 이게 육모방망이야. 그래서 내 기호가 6 번이죠? 그러니까 내가 이거 도둑잡는데 쓰던 몽둥이야. 육모방망이. 파출소.. 옛날에 포졸들이 가지고 다닌.. 포졸들이 여기다 호표 차고 가지고 다니던 거야. 이거 내가 6번이라고 해 놓은 거지. 내가 만들어 달은 거야. 하하하. 6번을 기억하려면 허경영이가 도둑 잡으러 왔다. 독일 인구 8,500만 명의 인구야. 이게 5천만명의 인구야. 이거 요렇게 써. 요사람들이 요렇게 써. 독일만큼 복지가 잘된 나라가 있나? 그런데 우리는 요 610조를 가지고 5천만명을 위해서 쓴다고? 사기치지 말어. 전부 저거 호주머니로 다 집어넣으면서. 맞아요? 안 맞아요? 육모방망이 맛을 봐야 돼 이제! 허경영이가 딱 들어가면 육모방망이 가지고 도둑놈 잡으러 왔다. 청와대 들어가서 대통령 취임식 할 때 육모방망이 들고 해야 돼. 나 도둑 놈 잡으러 왔다. 하하하. 도둑질하는 거 싹 뺏어서 국민한테 돌려주러 왔다. 지금도 사표니 뭐니 지 자식들 잡아먹는 거야. 대한민국 다 망해요.
이 나라에 세계에서 제일 깨끗한 나라. 독일. 이 사람들은 부정부패 없어. 예산낭비 없어. 그냥 어려운 사람한테 복지 최고야. 대학 등록금 다 대줘. 그런데 우리는 대학생 빚쟁이 만들어 놨어. 전부 신불자를 만들어 놨어. 그 사람들은 애들한테 카페트 깔아줘. 잔디를 쫙 깔아주는데 우리는 애들한테 자갈밭을 깔아줘. 거기서 싹이 날 수 있나? 그 사람들은 그냥 잔디밭을 쫙 꽃 씨를 뿌리면 싹이 싹싹 올라오잖아? 좋아? 안 좋아? 근데 밭이 좋아야 돼. 선조들이 좋아야 된단 말이야. 선조들이 잘 일궈놔야 되는 거야. 대한민국 같은 선거법 만들어 놓은데는 줄 서기 잘하는 놈이나 올라가지. 스스로 나 같이 일어나서 나같이 여야에 안 들어가고 일어나가지고 세상 바꾸겠다는 사람은 전멸하는 곳이야. 테레비 한번 내주나? 안 내주지?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8500만명이 350조를 가지고 살아가면서 거의 복지의 세계적인 천국이야. 610조를 가지고 5천만명 살림을 사는 사람. 이거 집구석이 흥청망청한다는 소리지? 이러고도 부모 잘 모시고 애들 교육 잘 시키고 하는데 이 610조를 가지고 5천만명이 떡을 칠텐데 돈은 누가 가져가? 정치인들이 대장이다 졸병이다 하면서 여기저기서 챙겨가잖아? 뭐 이상한 일이 있죠? 검찰에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와 가지고! 아니 국민들이 아직까지 저 사람들 수사를 왜 안 하냐? 저 사람 여야 후보들이 왜 아직도 저거 뭐 수사 받아야 될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 후보로 나와 가지고 언론을 장악하고. 지금 이상하지 않아요? 이거는.. 이거는 정도가 아니고 중앙선관위도 한패. 전부 한통속이야. 그래서 3등 하던 후보를라는 거 방송에 계속 나왔어. 야 허경영 3등 한다던거 테레비에 한번 틀어봐. 가짜인가. 지난번에 허경영 3등 하던 거 각종 방송에 나온 거 한번 틀어봐. 정말 여러분들이 이거 사표.. 이번 선거에서 사표니 뭐니 그러다가 애들 영원히 장가 못 보내고 집안 다 망해. 내가 대통령 되면 애들 3억 주죠? 결혼하겠죠? 그뿐이 아니야. 1억 나오죠? 가족들 한 몇 억 나오죠? 얼마나 좋아져? 가계부채에 다 갚겠죠? 이런 호재가 왔는데 허경영에 대해서 허경영이가 떨어진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가 또 올까? 안오겠죠? 그러니까 나는 누가 봐도 3번 대통령 나오면서 내 돈을 어마무시하게 썼던 사람이야. 근데 뭐 사기꾼?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래서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저 사람 저 무슨 돈이 있어서 1억 주냐? 이래가지고 사기꾼 소리 들었죠? 근데 그건 사기꾼이 아니야. 사기꾼은 수사대상에 있는 사람들이 “특검을 받겠다. 수사보다는 특검으로 그걸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특검은 시간이 짧아서 못 한다” 이래가지고 수사가 늦어 버린 거야. 검찰이 하고 있는 수사를 지연해 버린 거야. 그리고 수사하는데 사람이 다 죽어 나가. 어떻게 된게? 수사선상에 마지막 수사좀 해 보려고 하면 그 사람 죽어 버려. 또 하려고 하면 죽어 버려. 이게 무슨.. 이게 무슨 세계적인 부정부패 국가에서나 있을법한 추리 소설같은 일이 여야 후보한테서 일어났어. 검찰 수사 특검하는데 뭐 수사할 필요가 뭐 있어? 그러니까 검찰이 꼼짝 못 하고 있고. 또 특검은 시간이 너무 없으니까 “너무 늦다” 이래가지고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는 이 스토리가 이미 정해져 있는 거야. 거기에 대해서 입만 벙긋하는 놈은 죽어버려. 이상하지 않아요? 이런 대통령 선거에 뭐 사표가.. 사표가 어째? 영상물이 있어. 영상물. 틀어 봐요.
“(이시각핫뉴스 대선주자 3위 누구? 영상재생)
(여기자).. 제치고 3위를 기록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난달 말부터 여론조사마다 비슷한 결과가 나오고 있거든요?”
여론조사마다 그러죠?
“(이시각핫뉴스 대선주자 3위 누구? 영상재생)
(여기자) 선거방송토론회의 참가 기준이 평균 지지율이 5%를 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허 후보는 허경영이 나오는 재미난 토론회를 원하냐? 라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정치권에서는 이런 여야를 막론하고 모든 기성 정치권이 반성해야 되는 부분이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성앵커) 아니 허경영 후보한테 축복..”
별 거지 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자. 허경영 안철수가 3.8% 죠? 허경영 4.4% 대. 3.8 2.9%죠? 그러니까 난 항상 3등을 오랫동안 했어. 그러다가 5.7%까지 갔죠? 5.6%. 5.6% 간 것도 있고한데 서서히 이 사람을 올려요. 어떤 전략이 있죠? 이 사람하고 이 사람은.. 김동연이는 계속 여론조사에 넣어 줘. 근데 나는 처음에 넣어주다가 지지율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딱 스톱해버려. 왜 그럴까? “야 저거 저대로 놔두면 쟤가 1등한다” 내가 지금 일반 유튜브 방송에서 27%죠? 27% 나온 거 있죠? 그때 그 27% 나온 거 한번 보자고. 시사링크. 올려도 되나? 일반 유튜브에서 나오는 것은 내 여론조사가 이거는 1000명이 한 거고 그거는 16,000명이 했어. 16,000명 했는데 내가 27%. 이재명 후보가 25%.. 그러면 허경영 지지율이 어느 정도야? 그거는 그 사람들이.. 이거요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내 지지율은 이게 아닙니다. 여기 1000명 표본조사가 1000 명이죠? 이거 1,000명의 여론조사한 거 절대 믿을 수 없어요. 어떤 때는 윤석열이가 이재명이가 여기 윤석열보다 높고 어떤 거는 윤석렬이 높고. 이게 서로 10%가 왔다갔다. 이거 믿을 수가 없어. 어떤 여론조사기관은 이재명 씨가 높고 어떤 여론조사기관은 윤석렬이 높고. 이런 거 믿을 수가 없어요. 1000명에서 거기 응하는 사람은 5%도 안 돼. 그러면 거기서 얼마가 찍은 거야? 거기 그 1000명을 누가 어떤 사람들이 찍었는지 알 수가 있나? 절대 믿을 수가 없어. 이게 3등으로 절대적으로 계속 3등이었는데 나는 여론조사에 안 넣어주는데도 이랬다니까? 한반도 테레비에 안 내줬어. 근데도 종편이나 핫뉴스로 대선 주자 3위 이래가지고 이게.. MBN에서 나왔지? 각 방송마다 한 번씩은 나왔어. 그러더니 그 다음에 일제히 각 방송사가 입을 싹 닫고 허경영에 대해서는 안 내보내.
이거 27% 나온 거 이거 또 올리면 또 내 27% 나온 거 이번에 잘라 버렸어. 내 지지율이 올라가는 게 어디에 나오잖아? 잘라버려. 짤라 버려요. 그러니까 굉장히 문제가 많은 거야. 자 허경영이 5.6% 나왔죠? 나는 올려 주지도 않았는데 5.6% 나왔는데.. 여기는 어디서 나온 거지? 뉴스 김에서 나왔고. 자 보세요. 요럴 때 안철수는 계속 테레비 내주고 김동연 0.9% 나왔는데 이 사람도 내줬죠? 이러다 보니까 나는 허경영을 여론조사 안 하는데도 이만큼 올라오니까 나중에는 안철수는 테레비에 계속 나오니까 올라가 버려. 8.8로 올라가고 나는 여기에 마지막으로 빼 버렸어. 이 5.6% 적은 거 아닙니다. 300만명 400만명이야. 우리나라에서 5.6%면 거대한 정치세력이야. 심상정은 3% 넘은 게 없죠? 항상 요안에 있잖아? 이렇게 이게 더블로 올라가는 게 이게 적은 게 아니에요. 더군다나 이 사람 국회의원 여섯 명이 있어요. 나는 국회의원 하나도 없어. 이 사람 국회의원 3명이 있어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 사람이 물러가고 내가 4등으로 내려 앉으니까 요때부터 나를 싹 없애고 이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내보내더라고. 그러니까 허경영은 증발을 시켜 버려. 그리고 방송에는 못 나오게 해. 그래서 이번에 꼭 당선돼야 되죠?
이번에 꼭 당선 되가지고 여러분들이 엉망진창인.. 엉망진창인 대한민국 이 정치구도를 바꿀게요. 왜? 350조 가지고 8,500만 명을 최고의 복지국가로 만들어 놓은 독일은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돈을 안 먹어. 청렴하다는 거야. 그런데 610조를 가지고 5천만명 살림하는데도 추경이 뭐? 이번에 또 추경 많이 하죠? 저 사람들 공약대로 하면 300조를 추경해야 돼. 도둑놈 천국이야. 나는 예산을 줄여서 200조만 국가가 쓰고 410조는 국민한테 돌려주겠다. 이렇게 하니까 내 말이 근데 저 사람들은 예산 줄인다는 말 하나도 없어. 나는 대통령 월급도 안 받는데. 나는 대통령의 판공비 400억도 내 돈 쓰겠다. 국민들한테. 그러죠? 청와대 가서 밥 먹는 거 안 먹는다. 밥 청와대에서 안 먹고 출퇴근한다. 하늘궁에서.. 잠자는 거 수도 전기 안 쓴다. 청와대에서 잠도 안 자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돼 가지고 청와대에서 수도.. 물론 손 씻을 때는 쓰겠지. 집무실에서. 그 외에는 쓰지를 않아. 그러니까 청와대 돈을 쓸 일이 없고 거기서 밥을 먹을리가 없어. 하늘궁에 가면 밥 다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출퇴근해. 거기 공기 나쁜데 거기 왜 들어 앉아 있어?. 그러니까 나는 여기 공기 좋은데 하늘궁에서 일을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국가의 의지하지 않겠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독일과 한국을 비교해 볼 때 우리는 완전히 살림살이가 엉망진창이야. 꼭 명심하길 바랍니다. 엉망진창. 이게 뭐죠? 달리는 말에 뭘 한다고? 하하하. 분명히 잘 아시네. 그러면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해야 되겠죠? 달리는 말을 더 빨리 달리게 채찍을 가하는.. 주마가편. 이 엉망진창을 창조하려면 대한민국이 가고 있지만 이 달리는 말에 채찍을.. 하하하. 여러분들이 채찍을 가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 대신 내가 왔죠? 내가 채찍을 때려서 주마가편을 해야 돼. 주마가편. 그러니까 주마가편을 해서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해 가지고 내가 우리나라를 혁명해 내겠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제 지지율은.. 이제 여론 조사 못하죠? 여론 조사 못하죠? 이제 오늘부터 내 광고가 나오죠? 내 광고 일정 띄워요. 내 광고 나오는 일정 좀 띄워봐요. 아무리 허경영을 숨기려고 해도 “허경영 테레비 못 나오게 해라” 그래도 유튜브가 있죠? 그러니까 허경영이는 호주머니에다가 아무리 송곳을 감추려고 해도 송곳은 나와? 안 나와? 뚫고 나오죠? 송곳을 호주머니에다 감춰놔도 송곳이 밖으로 나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때가 되면 옷이 낡아 가지고 송곳이 뚫고 나가! 1000명이 도둑 하나를 못 지켜.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하늘궁은 말이야. 1개 군인의 대대가 저기 산 꼭대기 지키고 있죠? 얼마나 좋아? 저 지켜도 이 산에 얼마든지 도둑들이 넘나들 수가 있는 거야. 1000명이 지켜도 한 명의 도둑을 잡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대한민국 5천만이 정치꾼이라는 저 도둑떼들을 못 지키죠? 지금 막 도둑질.. 곳간을 노다지 훔쳐가고 있죠? 재미 붙였죠? 국민들한테 가짜로 싹 이야기하면서 엉뚱한 이야기하면서 요쪽에 가서는 돈 다 빼 가지고 다 자기 아는 사람한테 그냥 조 단위가 새 나가는 거야. 여기저기서. 그러니까 이 낭중지추와 같이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다 육모방망이에 얻어 터지니까. 기호 6번 꼭 인식하세요. 허경영하면 육모방망이. 이거 보세요. 딱 옆에서 보니까 6개죠? 여기 보면 잘 몰라. 6 모인지 8 모인지. 짝! 육모 어딜 봐야 돼? 여길 봐야 돼. 육모 방망이 요 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때려잡아서 바꾸겠다. 300명 국회의원과 2,000명의 언론인! 전부 정신교육대로 들어간다. 그 다음에 기타 국민들에게 폐단을 끼친 흉악한 사람들. 3000명이야. 3천명의 살생부를 10년 전에 만들어놨는데 요새 명단을 좀 바꿔. 명단이 좀 바뀌고 있어. 죽어 없어진 사람들 가지고 있을 수 있나? 허경영의 3천명의 살생부 3000명은 정신교육대 들어가는데 그 교육이 좀 까탈스러워. 그 대신 수업료는 안 받아. 하하하. 그 안에 들어가면 육모방망이를 보게돼. 육모방망이를 보게 된다고. 허경영을 얼마나 우롱했느냐? 허경영의.. 허경영을 못 나오게 얼마나 우롱을 했느냐? 거기에 가담한 자들. 뭐 핑계대고 할 거 없어. 가담한 자들은 가차 없어요. 이미 가장 많은 사람들이 언론인. 그 다음이 정치인. 그 다음에 도둑놈들. 뭐 이렇게 해서 들어가는데 상당히 국민들이 소화불량 환자가 없어질 거야.
자 국가혁명당 방송 테레비와 라디오 일정표죠? 상당히 많죠? 많죠? 이봐요. 저 위에서부터 많죠? 국가혁명당 방송. 여러분들은 이거 방송을 보고 느끼는 게 뭐가 있죠? 좀 올려 보세요. 더 올려 보세요. 더 올려 보세요. 더 올려 보세요. 이게 돈 다발이야. 이거 나는 전부 돈 안 주고 나가지 않잖아? 그 사람들은 돈 안 주고 공짜로 광고 다 했어. 나는 전화 요금만 해도 수십억 들어가죠? 아니 이번에 소책자 또 보냈죠? 그거 한 20억 들어갔죠? 그거 우표값이 10 몇 억 들어갔죠? 허경영 예비후보 책자 각 집에 보냈죠? 그래서 이번에 나가는 선거공보는 2장 4페이지짜리. 한 장 접힌거. 말하자면 요 넓이인데 요렇게 된 거. 그러니까 4페이지짜리. 이번에 내 홍보 책자. 선거공보 책자입니다. 이러니까 4페이지지. 읽기는 좋아요. 근데 이것도 16페이지 짜리를 보냈는데 16 페이지를 인쇄할 시간을 안 줘. 공약이 기호가 그저께 나왔죠? 기호 나오고 나서 3, 4일 만에 인쇄해 가지고 각 300 군대 선관위에 납품해야 돼. 그러면 그 호치케스 찍을 시간이 없어. 세상에 인쇄할 시간이 없어. 근데 기호가 있는 사람 국회의원이 있는 당들은 그것이 자기 기호가 이미 정할 수가 있잖아? 국회의원 많은 수부터 기호가 정해지니까. 그러니까 이미 인쇄를 다 해놨어. 다섯 업자는. 여섯 번째 허경영은 책을 찍을 수가 없는 거야. 얼마나.. 불공정하죠? 아주 이거는.. 다섯 번.. 국회의원 있는 사람은 기호가 몇 달 전부터 정해져 있는데 아니 국회의원이 없는 당 허경영 후보는 기호가 어제 그저께.. 나왔지? 후보등록 하고 나서 후보등록일 끝나야 기호가 나와. 그러면 후보 등록 끝나고 나서 4일 안에 뭐 지금 벽보가 오늘 붙었어요. 인쇄물 찍을 시간이 얼마 있었노? 그 벽보에 기호가 들어가야 들어간 거 아니야? 그럼 그 기호가 들어간 벽보가 오늘 붙었으니 선관위에 언제까지 납품했겠어? 기호 나오자마자 이틀 만에 납품이 돼야 되니까 인쇄소들이 난리가 나는 거야. 군소후보들은. 그래서 웬만한 군소후보들은 책자를 못 찍어요. 왜? 시간이 없으니까. 책자를 찍으면 이게 16페이지면 이거 호치케스 찍어야 되잖아. 호치케스 치는 게 6억 이야. 호치케스치는 게 6억. 책자 숫자가 몇 권이냐면 2400만부. 그래서 여유가.. 혹시 배달 사고가 날까 봐서 2500만부를 찍거든? 2500만부의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책 2500만권 한번 찍어 보세요. 대통령 후보가.. 내가 지난.. 요번 달 대통령 등록할 때까지 쓴 돈이 한 100억 들어갔죠? 적은 게 아니잖아? 그 이후에 들어가는 게 또 400억이야. 그래서 500억이 들어가는 건데 세상에 이걸 찍을 시간을 안 주는 거야. 그래서 책자로 못 찍고 1장 짜리로 찍는 거야. 그래가지고 접지하는 거는 3원이야 3원. 요렇게 호치케스 찍는 거는 20원이고 접지하는 건 3원인데 빨라요 이거는. 팍팍 팍팍 팍팍 팍팍. 이렇게 접지가 돼. 그런데 호치케스 찍는 건 안 그래요. 속도가 느려. 그러면 그거 2500만부를 찍어 봐. 호치케스. 하하하. 시간 걸리죠? 인쇄 며칠. 호치케스가 며칠. 납품이 며칠. 이러면 선거 끝나요. 얼마나.. 아주 교묘하게 군소후보는 대통령 못 나오게 해놓은 거야. 그날 등록하는 날 14명은 전부 정당 후보만 등록했어요. 14명 띄워봐.
자 이거 여러분 이제 내가 테레비 이만큼 나옵니다.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 것도 있고 엄청 많이 나와요. 그런데 14명 후보 등록이 됐는데 세상에 나머지 11명이 탈락했어. 왜 탈락했냐? 서류 미비야. 도장 하나만 빠지거나 글자 하나만 틀리면 탈락이야. 서류는 딱 나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서류가 요만큼이야. 밑에서부터 이만큼.(바닥에서 가슴높이) 한장한장 쌓인 게. 1미터 얼마 정도 돼요. 인영신고라는 게 있다고. 각 지역에 인영신고까지 합치니까 1 m 50 정도 돼. 내 키만큼은 안 돼. 서류가. 차에다 실어야 돼. 한 차를 싣고 가야 되는데 그거 일일이 선관위 직원들이 검토해. 틀린 게 있나. 대통령 후보가 장난이 아닙니다. 대통령 후보 내가 3번 해봤잖아? 그거 한번 하는데 들어가는 노력이 3달동안 준비해야 돼요. 3개월간 그 서류를 다 준비해야 돼. 무슨 전과기록 나오는데 열흘 걸리지. 한 번만 사기 전과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요. 전과는.. 전과가 교통사고 나도 교통위반 전과. 나도 교통 위반 전과 아니야? 이런 전과나 선거법 위반 전과는 아예 대통령 선거에 10년 동안 못나가는데 나는 선거법 위반 전과가 하나 있잖아? 그건 덮어쓴 거지. 그 다음에 내가 인기가 있다보니까 선거법위반으로 잡아 넣었잖아? 명예훼손 하면서. 그런데 사기꾼 전과, 도둑놈 전과, 무슨 강간, 이런 거는 한 번만 있으면 출마 자체가 안 돼요. 영원히 안 돼요. 선거법은 10년 동안 못해요. 내가 10년간 못나갔잖아? 그렇다니까? 선거법 위반은 10년. 2017년에 나오고 나서 지금까지 못 나갔잖아? 이번이 기회가 와서 등록이 된 거야. 그러니까 전과가 10번.. 이명박은 전과가 17개인가? 그렇잖아요? 그래도 나갔잖아? 그게 뭐냐면 건설업을 하다 보니까 건설회사 대표니까 전과가 자꾸 있죠? 그런 거는 해당이 안 돼요. 사기. 남한테 돈을 안 줬다든지. 무슨 이게 있어야 대통령을 못 나가요. 그러니까 대통령 나갈 사람은 행동을 너무 조심스럽게 살아야 돼. 그러니까 대통령을 목표로 어릴 때부터 해놓으니까 모든 행동을 통제해야 돼. 남하고 고소가 되거나 사기가 되거나 이러면 못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 목적이 어릴 때부터 있었으니까 행동을 그렇게 했겠죠? 그러니까 한번도 도둑질이나 사기나 아무리 배가 고파도 빵 한 개를 훔쳐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 기록이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 이제 여러분 저 대통령 후보들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이런 사람들은요. 그런 나쁜 전과는 없어요. 나쁜 전과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뭐 전과가 있다? 그거는 전과가 아니고 벌금 전과. 교통 위반. 속도 위반. 이런 거. 아니 무슨 사고가 났다든지. 중앙선을 침범했다든지. 이런 거 있으면 전과가 되겠지만 그런 거는 없는데 벌금 전과야.
그래서 여기 보면 후보가 이 14명 등록이 됐어. 허경영은 어디서? 기호 6번이잖아? 그럼 요 사람들은 몇 달 전부터 기호가 있어. 왜? 국회의원 숫자대로 나오는 거기 때문에 여기는 한 명이야. 이 오준호는 한 명이에요.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여기는 세 명. 여기는 여섯 명. 여기는 100명. 여기는 180 몇 명. 자기들 친 세력들까지 한 200명. 뭐 이런 정도로 기호가 1번 2번 3번 4번 5번은 정해져 있어요. 그다음 여기 나부터는 기호가 없어요. 이게 그저께 나오는 거야. 몇 명이 등록하냐에 따라서 이 기호들이 6 7 8 9 10. 그래도 이 중에서 이 기호가 6번이 됐다는 거. 다행이죠? 그래서 여기는 잘 보세요. 여기서부터 무소속은 기호를 어떻게 정하냐? 가나다순이야. 국가니까 맨 앞에 나왔어. 이게 내가 기호가 한류당이었으면 여기 가는 거야.(제일 마지막) 한국혁명당이었으면 나는 14번이 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앞에 국가를 혁명 당했으면 14번으로 가야 돼. 혁명당 있으면 14 번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앞에 국가를 붙였어. 국가를 붙여놓은 거야. 경력이 있으니까 그런 건 아니까. 그래서 국가를 딱 붙여 놓으니까 얘들이 내 앞을 갈 수가 있나? 못 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나마 여기서도 치열한 머리 전쟁이 일어난 거지. 하하하. 보이죠? 몇 명 제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덟 명을 제낀 거야. 이제 그래서 당명도 어렵게 국가가 왜 붙었어? 이러죠? 그거는 이유가 있다는 거. 기역을 붙여야 되는데 제일 좋은 거는 가 자야. 아 야 어 여니까 가자 가자 혁명당. 그러면 나보다 앞에 가는 사람은 없어. 오자 혁명당. 그러면 저 뒤로 가는 거야. 그냥. 하하하. 그러니까 이거 머리 싸움이야. 가자 혁명당. 좀 이상하잖아? 국가혁명당 하면 괜찮지만. 자 이리 와 봐요.
천사님. “천사님” 가자 혁명당으로 국가혁명당 이름을 바꿀까요? “가자혁명당으로 국가혁명당 이름을 바꿀까요?” 이게 안 되는 거야. (손가락 떨어짐) 국가혁명당으로 이름을 할까요? “국가혁명당으로 이름을 할까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천사님. “천사님” 그냥 혁명당으로 할까요? “그냥 혁명당으로 할까요?” 잘 보세요. 그냥 정한 거 아닙니다. 절대 혁명당으로 하지 말래. (손가락 떨어짐) 국가를 붙이래. 국가혁명당으로 할까요? “국가혁명당으로 할까요? (손가락 안 떨어짐) 힘이 확 들어오죠? 이거는 국가혁명당으로 해야 된다는 거야. 그냥 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국가혁명당을.. 자 다시 나와요. 국가혁명당으로 이름을 바꾸기 전에 우리가 뭘 했죠? 국민배당금당. 국민배당금당. 천사님.. 아 국가혁명배당금당. 그렇게 했죠? 자 천사님. “천사님” 이 당명이 왜 바뀌었냐? 처음에 국가혁명배당금당 할 때는 통과를 시켜 주더니 천사가. 나중에 시장 선거할 때는 이름을 바꾸라는 거야.
국회의원선거에서 우리가 뭐가 피해를 봤냐면 우리가 비례위성정당.. 이 비례위성정당에 피해를 봤어. 비례위성정당을 누가 만들었죠? 이 정당을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하고 국민.. 미래통합당. 지금 국민의힘당. 그 당이 이걸 만든 거야. 이래 가지고 내가 253명의 국회의원을 내보냈는데 전국구가 싹 나한테 한 10명 와야 되는데 얘들이 가져가 버렸어. 이 비례위성정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정당이야. 이걸 처음에 더불어민주당에서 만드니까 국민통합당인가? 그때? 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에서 저건 헌법을 유린한거다. “어떻게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군소정당에 가야될 국회의원을 쏠빵 비례위원을 가져가버리냐?” 이런 말 많이 했죠? 오히려 국민의힘. 그 미래통합당이 막 법적으로 3가지 헌법을 어겼다 이래 가지고 난리가 났어요. 그랬는데 그걸 해가지고 국회의원을 싹 가져 가려고 하니까 국민의힘도 미래통합당도 가만히 보니까 안 되겠거든? 자기들도 따라서 비례위성정당을 만들었는데 어떻게 만들었느냐? 자기들의 국회의원을 빌려줘. 이런..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디 있어요! 자기들의 국회의원을 몇 명을 빌려줘 가지고 당을 만들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시 또 당으로 들어와. 당을 만든 다음에. 이런 작태가 일어난 거야! 현재 이 사람들이 180 몇명 더불어민주당이 있다 해도 실제는 비례위성정당에 몇 명을 빌려줬기 때문에 그 국회의원들도 자기들 거야. 그러니까 한 200명이 되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다 속고 또 속고 속고 있는 거야. 이래가지고 내 국회의원이 한 열 명이 있을 텐데 그게 싹 없어졌어. 거기에서부터 허경영이 대통령후보 토론회도 못 나가게 된 거야. 그렇지 않았으면 얘들이 아무리 여론 조사 뭐 안 된다 해도 나는 나갈 수가 있어. 뭐 심상정은 봐요. 3% 대인데도 나가? 안 나가? 국회의원 6명이라서. 내가 그렇게 될 뻔 했는데 내 프로테이지가 지금 27% 해쌌는데도 못 나가는 거야. 그러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아까 텔레비전 스케줄 봤죠? 앞으로 20일이 안 남았는데 텔레비전 나오는 횟수가 자그마치 80회. 88회. 많이 나오죠? 88 번 테레비에서 나를 볼 수가 있어. 근데 내가 거기 나와서 연설해야 될 연설문이야. 만들어 놨죠? 20분 연설문 원고야. 내가 이거 교정보고 있죠? 이걸 방송국에 제출해 줘야 돼. 제출해 준 다음에 내가 가서 연설해야 돼. 이거 내가 지금 보고 있죠? 여기 보면 앞에 보면 내가 막 이렇게 줄 그어 가지고 고치고 있죠? 막 이렇게 보고 있죠? 보고 있죠? 이거 암기하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닙니다.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하하하. 이거 해가지고 테레비 나가서 다다다다다 해야 되겠죠?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게 쉬워 보이죠? 열 몇 장이야. 열 몇 장 다 암기해 가지고 가서.. 이거.. 알죠?
그래서 비례위성정당 때문에.. 이게 이게.. 법에 어떻게 걸리냐? 자기들은 법에는 안 걸린다 그래. 이런 걸 우리는 편법이라그래. 편법. 이거 위법이야. 위법이죠? 범법이죠? 탈법이죠? 불법이죠? 이 법 다섯 가지. 이 편법이고 위법이고 범법이고 탈법이고 불법이야. 이런 다섯 가지 법을 어기면 헌법을 어긴 거야. 헌법. 헌법 정신을 정면으로 어긴 거란 말이야. 그래서 이 사람들의 편법이나 위법이나 범법이나 탈법이나 불법을 이런 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또 뭐했어요? 방조한 거야. 방조. 중앙선관위가 “너거 이거는 군소정당한테 너희들이 주기로 했잖냐? 그런데 너희들이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이 군소정당용으로 너희들이 합의를 해놓고 이거 하면 헌법에 어긋나는 거 아니냐?” 이래야 될텐데 중앙선관위 그 당시 위원장 법조계통에 있는 사람이겠죠? 대법관이겠지? 그 사람도 다음에 정신교육대 가야 돼. 내가 정신교육대 보내나 안 보내나 한번 봐. 하늘이 두 쪽 나도 그 대법관은 정신교육대로 갈 수 밖에 없어. 얼마나 God-man이 한 번 등장할 때 무서운 바람이 부는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 이 위성 정당을 만든 건 세계인류 역사에 정당사에 처음 있는 일이야. 히틀러도 못 했던 일이야. 하하하. 히틀러도. 정말 이거는 공산당에서도 없는 일이야. 이런 일을 저 더불어민주당에서 시작해 가지고 저쪽에서 했어. 지난번에 국회의원 180명 나온 거 국민들이 색안경 끼고 보고 있어요. 프로테이지가 똑같아!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허경영 표는 어디론가 사라졌어. 그리고 허경영 자리에는 절대 도장이 안 찍혀. 코팅이 되어 있어 코팅이. 하하하. 그러니 이번에는 또 어떡할지 봐야지. 그러나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죠? 나를 약을 올리면 내가 어떤 능력이 있죠? 어떤 보이지 않는 능력이 있죠? 여러분들은 알고 있죠? 나도 굉장히 여야 후보를 존중해 주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부정선거가 있을 때는 용납할까요? 하늘이 진노하면 어떻다고요? 하늘이 진노하면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획죄어천이면 뭐라고요? 무..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어디 가서 “아이고 내가 뭐 좀 잘못한 게 있는데 좀 봐 주세요” 이렇게 하면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머니한테 죄를 지었을 때는 용서를 빌면 돼. 봐 주잖아?. 근데 어머니한테 죄를 지은 거는 어머니가 용서해 주면 끝나지만 하늘에 죄를 지은 거는 여러분 대화가 되나? 안 되잖아? 고스란히.. 고스란히 뭐로 가면 된다고요? 하늘에 죄를 지은 거는 딱 은혜 은 자를 보면 알아요. 은혜 은 자. 은혜 은 자. 하늘에 죄를 지으면.. 왜 내가 저 은혜 은 자를 썼을까? 이게 하늘입니다. 하늘이 둥글잖아? 그러면 하늘이 둥글면 하늘에.. 요렇게 돼 있죠? 요거는 두 번째 줄은 땅이야. 이게 하늘이면 요렇게 된 거는 땅이에요. 하늘 밑에 있잖아? 땅이고 거기에 사람이 있어요. 그게 요거야. 한문을 만들 때 그렇게 만든 거야. 하늘이 있는데 거기에 땅이 있고 땅에 사람이 닿아 있잖아? 그래서 이게 요 변이야. 여러분 여기에 하늘이 천지인을 생각하는 마음. 이 천지인을 인정하는 마음을 은혜라고 해. 하늘에 우리는 은혜를 입은 거야. 하늘로부터 우리는 은혜를 이 하늘이 감싸고 있잖아? 하늘의 인간이.. 천지인이 이 하늘에 입은 은혜를 생각하는 마음. 이게 은 자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은혜.. 하늘의 은혜를 망각하면 천벌을 받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의 은혜를 우리가 망각하면 절대 안 된다. 아까 우리 내일 광고할 거 한번 비춰 봐. 테레비 나올 거. 이 사람들이 한번 보게. 제가 저기에서 20분짜리 연설, 10분짜리 연설, 1분짜리 광고가 많죠? 그 광고 하나만 틀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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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님) 에라이 이 천하의 도둑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흘리며 고생하셨는데! 수출, K팝,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인들이 다 망쳐놔! 나라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이따위로 하면 우리나라 다 망한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게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듯이 세워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2달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또한 매달 평생 동안 150만 원씩 드리겠습니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신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기호6번 허경영!”
약간 이거 보고 또 1분짜리 또 있어요. 한번 틀어봐. 두 개가 있는데 이거는 좀 노인네 목소리로 일부러 좀 신파적으로 했어. 내 목소리를 좀 다르게. 또 광고 있어요. 1분짜리 광고 2개를 해 가지고 내보내는데 여러분이 어느 게 좋은가 보세요. 괜찮아? 이 도둑놈들아! 막 이러는 거. 하하하. 아 이게 짧은 시간에 1분 이거든? 근데 50 초야. 10초는 이제 빼니까. 50초 동안에 나가는 건데 제작비가 엄청 들어가는 거야. 저게. 아까 그거는 옛날 신파극처럼 만든 거야. 흥부전 놀부전처럼. 에이 도둑놈들아! 막 이런 식으로 하하하. 깜짝 놀랬지? 하늘궁 문을 팍 박차고 뛰쳐나가면서 에이 도둑놈들아 포도대장 맛좀 봐라. 이거 요거. 하하하. 약간 좀 옛날 것 처럼. 흥부집에 놀부가 온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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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1)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뭐가 걱정 되냐고! (허경영 총재님 결혼식 주례장면)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택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남자2 출산장면) 아이가 나오는 거야? (허경영 총재님) 출산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여자1 텅빈가게 장면) 자기 지금 바봐. 손님 하나도 없고 우리 어떡할 건데? (허경영 총재님)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자1.남자3) 네?? (허경영 총재님 노인부부 장면) 안녕하세요.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그리고 국민배당금 150만 원씩. (남자4) 살맛나는 세상!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기호6번! 이 허경영! 믿고 찍어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경영! 허경영!”
요거 하고 2개야. 이거 더 나아요? 요거는 다시 한번 틀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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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1)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뭐가 걱정 되냐고! (허경영 총재님 결혼식 주례장면)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택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남자2 출산장면) 아이가 나오는 거야? (허경영 총재님) 출산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여자1 텅빈가게 장면) 자기 지금 바봐. 손님 하나도 없고 우리 어떡할 건데? (허경영 총재님)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자1.남자3) 네?? (허경영 총재님 노인부부 장면) 안녕하세요.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그리고 국민배당금 150만 원씩. (남자4) 살맛나는 세상!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기호6번! 이 허경영! 믿고 찍어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경영! 허경영!”
어때 이게 낫다고? 요거는 전체 80% 내보내고 아까 그거는 전체의 20%. 아니 천사가 그렇게 결정하더라고. 그러니까 아까 그거는 KBS에만 나가. KBS1 TV에만 전부 저게 “이 도둑놈의 새끼들아” 하는 게 나가고 요거는 종들. 뭐 MBC SBS 종편 전체가 요걸 나가. 그러니까 이 광고 2가지를 해 가지고 KBS는 천사가 저걸 내보내래. 나머지는 요걸 내 보내래. 그러니까 우리 맘대로 하는 게 아니야. 그것도 필요하대. 이 도둑놈의 새끼들아 하면서 나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야. 깜짝 놀랬죠? 첫 번째 거 한번 더 틀어봐. 여러분이 분석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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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님) 에라이 이 천하의 도둑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흘리며 고생하셨는데! 수출, K팝,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인들이 다 망쳐놔! 나라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이따위로 하면 우리나라 다 망한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게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듯이 세워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2달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또한 매달 평생 동안 150만 원씩 드리겠습니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신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기호6번 허경영!”
어느게 좋아? 둘 다 필요하지? 그러니까 내가 2가지 버전을 만들도록 지시했거든? 하나는 좀 도둑놈들 잡아야 되겠다. 육모방망이용으로 하나 만들었고 하나는.. 앞에 거는 하드.. 하드 어프로치야. 요거는 하드어프로치고 요 지금 결혼하면 얼마주고 이거는 소프트어프로치. 아주 내면적으로 뭐 뭐 준다는 걸 실제적으로 보여주는 거야. 세부 사항. 알아듣기 쉽게. 요거는 소프트어프로치고 아까 그거는 하드어프로치고 광고에 기법이 두 가지 있다 그랬죠? 아까는 소프트어프로치 메시지. 방금 튼 거는 하드어프로치 메시지. 그러니까 이 메시지가 달라. 하나는 그냥 도둑놈 다잡아 버리겠다. 하하하. 하나는 뭐 뭐 뭐를 해 주겠다는 걸 구체적으로 해주죠. 그래서 이걸 만들 때 내가 요거와 저거. 여기 여자가 지금 돈 이야기 하는 이 여자 남편한테 장사가 안 되는데 이거 당신 어떡할 거냐? 내가 친정에 엄마한테 빌려 온 2억. 당신 지금 보증금 다 까먹고 월세까지 밀렸으니 우리 어머니 돈 갚긴 다 틀렸고 당신하고 나 죽는 길 밖에 없다. 여자가 지금 이러고 앉아 있을 거야.. 뭐 때문에 우리만 망하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노후생활자금까지 웅리가 다 갖다 쓰고 이게 할 짓이냐? 자식으로서?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혼만 남았지? 가정파괴야. 그런데 내가 1억 주겠다 하니까 갑자기 살길이 생겼잖아. 저기 가서 “야 200만 원만 받으세요. 500만 원 여기..” 그걸 어디다 쓰노? 저 사람들이? 그러니까 화끈하게 1억! 딱! 하하하. 나 저거 직접 내가 직접 나서 찍느라고 내가 고생했어. 저거. 하하하. 예식장을 통째로 빌려가지고 실제 예식장에서 찍은 거야. 폐백하는데 가서 직접 찍은 거예요. 다 예식장에서 하루동안 찍었어. 그런데 그게 총 50 초야. 하루 동안 찍은 걸 50초에다가 묶은거지. 점심 굶어 가면서 하루 동안 찍은 게 저게.. 요것도요 예식장 안이야 이게. 다 빌려가지고 세트장 빌려가지고.. 예식장이잖아? 여기 보면 예식장.. 이거 한번 키워 봐. 저 가운데 국가혁명당있지? 국가혁명당 전용 예식장이야 저거. 하하하하. 이거 있잖아? 요 예식장을 보고 내가 하늘궁 안에 건물 짓죠? 본관? 본관 잔디밭이 몇 만평이야. 잔디밭에 이 바깥 예식장도 있고 실내도 이런 예식장이 있어. 이거는 전부 무료야. 우리 회원들은 전부 예식장 여기 와서 무료로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이거 국가혁명당 요거는 이게 재미로 해 놓은 건데 내가 주례서 가지고 결혼식 하는 거부터 이제 시작해서 나오는 거야. 이거는 애낳는 거 이 사람 참 잘해. 연기자인데 이 여자는 이혼 직전에 여자야. 이 남자는 말도 한마디 못 해. 여자가 막 뭐라할 때 고개 푹 숙이고 있는 거야. 하하하. 이 2개 중에 요쪽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몇 명이야? 둘 다 좋아? 야 이게 애매하구나. 저쪽 거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반반이야. 반반. 내가 나올 때 이 천하에 도둑놈들아 그러고 나와. 하하하. 자 두 개를 한 번씩만 더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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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님) 에라이 이 천하의 도둑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흘리며 고생하셨는데! 수출, K팝,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인들이 다 망쳐놔! 나라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이따위로 하면 우리나라 다 망한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게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듯이 세워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2달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또한 매달 평생 동안 150만 원씩 드리겠습니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신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기호6번 허경영!”
(광고2 영상재생)
“(남자1)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뭐가 걱정 되냐고! (허경영 총재님 결혼식 주례장면)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택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남자2 출산장면) 아이가 나오는 거야? (허경영 총재님) 출산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여자1 텅빈가게 장면) 자기 지금 바봐. 손님 하나도 없고 우리 어떡할 건데? (허경영 총재님)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자1.남자3) 네?? (허경영 총재님 노인부부 장면) 안녕하세요.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그리고 국민배당금 150만 원씩. (남자4) 살맛나는 세상!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기호6번! 이 허경영! 믿고 찍어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경영! 허경영!”
하하하. 이것도 괜찮지? 그러니까 두 개 다 나가는 거야. 이게 지금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이 또 재밌다 그래. 약간 좀 코믹하게 만든 거 하고 이거 하고. 재밌겠죠? 이거를 그 방송에 회차가 어마어마해. 80회. 88회인가? 88회. 팔팔 살아있다 이말이야. 이거를 해서 이게 광고비가 엄청 들어가는 거야. 이게 전부 돈이야. 그래가지고 그냥 이걸 때려 버리니까 앞으로 20일 사이에 알려질만큼 알려져. “아 허경영이도 나왔구나” 쟤들 뉴스에는 날 안 내줘 계속. 그런데도 우리는 광고가 뉴스 시간마다 뛰쳐나와. 사람들 입에서 “허경영 그 사람 1억 준다는 거 그 사람 광고 많이 나오던데?” 이러면서. “야 뭐 플랜카드도 있던데? 벽보드 나왔더구만? 근데 그 사람은 이 추운 겨울에 와이셔츠만 입고 설쳐. 대단해” 내가 일부러 양복을 벗고 와이셔츠 나온 사진만 쓰잖아?. 벽보드 와이셔츠 차림으로 있어. 사람들이.. 어디가 양복을 입었어? 아니야. 와이셔츠야. 벽보도 와이셔츠야. 등록할 때 벽보도 와이셔츠에요. 나는 이번에 와이셔츠 컨셉으로 했어. 왜? 추운 겨울에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이 저게 정신 차리고 있는 사람이구나. 이래서 좀 와이셔츠 바람으로 해놔야 동정심이 생기지. 누가 와서 옷이라도 갖다줘야 되겠다. 아유 저 사람이 표라도 하나 찍어줘야 되겠다 저거. 저러다 얼어죽는 거 아니냐? 저거? 하하하. 근데 거기다가 다 짜집기한 다 떨어진 와이셔츠를 입고 있어도 재밌어요. 멋있다고. 그러니까 약간 이렇게 횟수가 많이 나가죠? 이렇게 많이 나가면 그냥 선거 영향이 있어요. 이게 돈이 없는 사람은 이걸 할 수가 없어. 이렇게 돈으로 도배질 하니까 여야후보들이 졸도하는 거야. 깜짝 놀랬다 이거. 허경영이 통제해봐야 뭐야? 낭중 뭐야? 낭중지추가 돼버리는구나. 허경영 아무리 못하게 봐야 안 되는구나. 송곳이 삐져 나오는구나. 낭중지추야. 좌우지간 재밌게 했습니다. 자 오늘 시간이 다 됐네.
우리는 이 대통령 선거를 보면서 우리가 깨달아야 돼. 자 봐요. 이 은혜 은 자는 어떻게 만들어졌다고 그랬어? 하늘에 땅과 사람. 이 넉 사 자 안에 은혜 은 자는 천지인이다. 내가 그랬죠? 천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다. 항상 우리는 하늘만 생각해도 안 돼. 땅도 생각해야 돼. 사람들도 생각해야 돼. 그게 조화야. 그러니까 천부경에 나오죠? 일시무시일..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이렇게 나오죠? 천지인이 거기에 나와. 그런데 이 은 자가 하늘의 은혜, 부모의 은혜, 사람의 은혜, 땅에 은혜,이 세 가지를 말하는 거야. 하늘 은혜. 땅에 은혜. 부모 사람의 은혜. 세 가지가 합쳐서 우리는 존재하는 거야. 그거를 우리는 마음속으로 항상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이게 우주가 존재하는 가장 큰 글자야. 은혜 은 자가. 그래서 우리는 남에게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면 안 돼. 배은.. 아주 은혜를 모르는 몰상식한 사람이야. 그래서 유은필유해. 잘 봐요. 은혜를 가지면 이 유는 은혜가 있는데 반드시 그 은혜를 생각한 자는 해를 가지게 되는 거야. 유은필유해. 그러니까 나는 저 아들놈을 내가 키웠어. 그러니까 나는 저놈한테 신세를 받아야 돼. 이렇게 은혜에 대한 마음을 본인이 지니면 반드시 본인한테는 해가 돌아온다.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뭘 하라는 거야? 이게? 불교에서는 뭐 하라는 거야? 응무소주이생기심이야. 응무소주이생기심. 반드시 내가 남에게 도와준 것은 반드시 잊어버려야 된다. 그걸 가지고 있으며 부부싸움의 원인이 돼. 내가 이번 크리스마스 때 남편 생일 때 아내가 생활비를 몰래 절약해서 남편에게 선물을 하나 해 줬어. 자동차에 꼭 필요한 걸 하나 남편한테 사서 선물했는데 그걸 잊어버려야 될텐데 자기 생일날이 딱 되니까 남편이 그냥 오네? 하하하. 부부싸움이 붙는 거야. 이걸 말하는 거야. 부부싸움이 붙어 가지고 난리굿이 나요 그냥. 나는 당신한테 선물해줬는데 당신은 내 생일에 왜 그냥 왔냐? 이런단 말이야. 이러면 이거는 은혜는 반드시 해를 만들어 내. 가지게 되면. 해는 반드시 은혜를 만들어내. 지금 나를 여야 정치인들이 막 헤꼬지하잖아? “허경영이 나오지마! 너는 그냥 송곳처럼 숨어 있어!” 막 이렇게 한다? 지금 나한테? 그지? 해를 주는 것은 말이야. 해는 말이야. 해는 내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반드시 은혜에.. 그 피해를 남한테 입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반드시 남한테 은혜가 되게 돼 있어. 우리 부모님한테 너무 해를 많이 끼쳤어. 어머니가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맨날 생선대가리만 먹고 나를 이렇게 키웠어. 내 등록금 해주느라고 시장에 가서 30리를 걸어가서 물건을 팔고 오면서 국수 한 그릇을 안 먹고 우리 어머니가 또 30리를 걸어왔어. 그런 어머니를 봐서 내가 어머니가 보낸 이 학비를 가지고 내가 술을 마실 수가 없어. 담배 필 수가 없어. 이런 청년이 있어야 돼.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에게 끼친 해를 생각할 줄 아는 자는 절대로 은혜를 잊지 않아. 어머니의 은혜를 잊지 않아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어요.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가 남에게 끼친 해. 우리 어머니에게 괴롭힌 거 나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나 때문에 어머니가 국수도 한 그릇 못먹고 30리를 왔다갔다 계란 팔러 갔다가 그거 등록금 만들려고 갔다오는데 동네 사람들이 “저놈의 여편네 저거는 지 아들 등록금 해주느라고 점심도 안 먹고 시장까지 와서 저게 국수 한 그릇 또 안 먹고 가더라. 지 자식에 완전히 미친 여자다” 이런 소리를 어머니에게 피해를 줬어? 안 줬어? 이걸 잊지 말아야 되는 거야. 내가 남한테 끼친 해를. 그러면 반드시 은혜를 베풀게 돼. 그래서 해는 뭘 만들어? 은혜를 만들어. 은혜를 뭘 만들어요? 은혜만 잊지 않는 자는 반드시 그 은혜가 자기에게 해로움으로 돌아와. 그러니까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것은 절대적으로 우리는 지금 선거에서 비록 나를 괴롭히지만 저 응당히 반드시 응무소주 이생기심. 마음 두지 않는 곳에서 모든 행동에서 자기가 했다는 것을 기억하지 말아라. 이런 말이 있죠? 그러니까 불교 용어야 이거는. 응무소주이생기심. 내가 하는 행동은 머무르는 곳이 없어야 된다. 이것은 즉 내가 남한테 은혜를 줬다. 저사람을 도와줬다. 이런 생각을 머리에 가지면 해가 될 것이고 내가 남에게 해를 끼쳤다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자는 반드시 은혜를.. 남의 은혜를 갚게 될 것이다. 좋은 말이죠?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지금이 선거판에서 나를 괴롭혀더라도.. 그것을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 돼? 비록 나한테 해를 내가 나한테 해가 되지만 이것은 언젠가 은혜가 된다. 그래서 억울한 생각을 가진 자는 성공한 자가 없어. 내가 남한테 피해준 것만 생각해. 내가 옛날에 누굴 잘해줬는데 저놈이 나를 본척만척 하더라. 이러면 안돼. 내가 잘해준 거는 이미 없어졌어. 그렇게 우리가 대통령 나와서 내가 당선되면서 해결하면 될 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그들에게 내가 해를 준 것이 국민에게 뭔가? 정치인이? 내가 왜 대통령 나왔어? 국민들한테 해를 준 거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해를 안 줄려고 은혜를 주려고 하는 거 이런 마음이 있어서 대통령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천지의 신세를 졌어? 안 졌어? 이것이 이 천지. 이 하늘과 땅과 사람한테 이거 같은 거죠? 신세 진 거. 이거. 하늘과 땅과 사람한테 신세진 마음을.. 마음 심 자 있죠? 여기에 심 자만 붙으면 은 자죠? 이것이 은혜 은 자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문을 파자해 보면 이 은혜라는 것은 어디서 나오냐? 내가 이 세상에 국민들에게 세금낭비 한 정치인. 같은 정치인이잖아?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우리 공부좀 했다는 사람들이 피해를 줬다고 생각해야 돼. 국민들에게. 그러니까 그 은혜를 국민한테 갚아야 돼? 안 갚아야 돼? 갚아야 되죠? 그러니까 1억 주겠다. 150만 주겠다.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해 주겠다. 세계 통일 시켜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 건 당연한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말하는 거.. 뭐 내가 마지막 시간이 없어서 하는 거지만 정말 우리가 유은필유해. 유해필유은. 이 말도 명심해야 됩니다. 경북에 유세하는 영상 하나만 띄워 봐. 자 오늘 내가 한 이 엉망진창. 이거는 진창을 만드는 이야기하는 겁니다. 엉망 이야기했고. 엉망은 뭐죠? 이거죠?
우리 예산.. 독일 예산이 우리보다 인구 2배인데 예산은 우리 절반을 써! 그래도 복지 세계 1위야! 돈 어디다 쓰는 거야! 우리는! 도둑질하는데 다 갖다 써! 여성 애 많이 낳는데 쓰겠다고 45조 해 놓고 자기가 다 용돈으로 긁어 써버려. 지출서류 전부 믿을 수 없어. 산모한테는 돈 일전 안 주고! 한 사람당 1억 6천 원씩 돌아가는 돈을 안 주고 돈은 다 낭비해. 독일 사람이 봤으면 전부 총살 사형이야! 사형! 그거 국민한테 돌려주겠다는데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야 저놈 테레비 나오게 하지마” 됩니까? 이게 우리 경북에서 유세하고 있는 거야.
(국가혁명당 경북 유세 현장 영상재생)
아니 저게 사형시킬 때 칼 같이 생겼네? 저렇게 큰 칼은 처음 봤다. 아까 칼 나왔잖아? 그 칼처럼 생겼잖아? 저걸 가지고 와서 전부 정치인들 목을 베는.. 아주 그 장관이네? 잘 만들었네? 아유.. 우리 조직이 역사이래 없는 조직이야. 뭐 돈 받고 하는 조직이 아니죠? 이거 들고 길을 걸어가는 것도 있던데? 영상이? 하나 더 있어 틀어봐. 우리 또 지방에서도 난리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이 여론조사에서 보니까 정당으로 3위더라고. 정당으로서 인기가 3위야. 굉장히 혁명당 인기가 올라간 거죠? 근데 이제 대통령 선거해 보면 이제 나오겠지? 지금은 깜깜이 선거야. 우리 지금 오늘 여러분들이 유세하고 있는데 내가 오늘 강의 때문에 못 가지만 21일 날 6시에 MBC 앞에서 하나? 상암동? 거기는 내가 갈 거야. 가서 그 사람들이 8시에 뭐 토론한다며? 그 시청률 안 나오겠지? 나오면 안 되겠죠? 여러분들 내가 나가면 시청률이 80% 될텐데 허경영 안 나가면 시청률이 거의 없어. 오히려 그 사람들 얼굴만 깎여. 아주 그냥 한번 본 사람은 안 잊어버려. 임진왜란이 일어난 줄 알겠다. 하하하. 의병들이 오고 있는 것 같아. 아주 그냥 의병들이 전국에 깔려 가지고 막 오고 있는 것 같으네. 아주 잘 만들었네. 요 뒤에 윤석열 차가 숨어 있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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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해요 아, no. 예과, 니 까, 아, 효과, 희야, 아, 해당 금액입니다. 백호 씨, 그, 쓰, 글입니다. 풍기, 졸음,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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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 수요 진행을 먼저 한 뒤에 꽃다발 증정을 하고, 고 다음에 강연을 시작하며, 이렇게 하겠습니다. 요것 좀 그런 걸, 죽음, 고대로, 를, 추석이, 코, 심사대로, 하면 되지, 그 거죠. 4, 예, 아, 예, 우리, 저, 총재님, 적, 가기 전에, 그,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9, 전주이씨, 효력, 문중, 총괄, 관리, 2, 충무 의사, 이강윤, 그 다음, 양환석, 이병하, 박사님, 앞으로, 따, 시기 바랍니다.
세 분의, 이강연, 이제, 먼저, 쓰시고, 옆에, 보조로, 잠깐, 예, 먼저, 한 다음에, 같이, 하겠습니다. 4, 16, 입력, 짜, 2, 강윤, 귀화를, 제, 20대, 대통령 선거, 국가임을, 나, 후보, 허경영(許京寧),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의장으로, 2명, 아, 2월 19일, 국회, 문항, 대통령 후보, 허경영. 트윗, 예, 꼭, 펼치고, 사실은, 지금 시기에, 펼치고, 아주, 좀, 즉, 안 돼, 지으시고, 하네요. 펼치 시구, 예, 그 다음에, 우리, 같이, 동행하신, 그럼,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까? 아니, 안 돼, 되게, 예, 도중, 쓰시고, 그루, 우리, 이병화, 박사님과, 그, 먼저, 저쪽에, 못 이와, 용, 예, 마스크, 보듯이.
작가는 먼저 가운데 계신 분이 오늘 이병화 박정희 대통령 농업에서 했더니 배가 박사님 2시구요, 우주의 계신 분이 에게 그 다음에 우주의 계신 분이 그야말로 석 박사라고 농심으로 변수 원장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지금 임명장 받으신 분이 전주 이씨 효력 문중 총괄 관리하시는 총무 유사님이십니다. 그럼 먼저 한 말씀 말 아 마이 3. 감사합니다.
오늘 개청 죄인님을 모시고 이렇게 0 황 된 자리에 참 초 사게 되서 아, 개인적으로나 우리 그 문중 그 적으로나 상당히 에 보람차고 참 뜻깊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6 따부터 오시고 이제 다음의 흙에 이어서 그 전국 택시 기사 기자단 임명 3쇄 의식을 실시하겠습니다. 넵,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2 먼저 이성민 먼저 가십시오. 정 및 입력 짜 이성민. 기회를 제 20대 대평 선거 국가 형 응당 후보 허경영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 본부 교통 위원회 위원장으로 2명 아, 국가 회당 대통령 후보 허경영 같이 또 펼치고 사진 좀 제 5. 다음번 강 창 호 일단 나오시고 잠깐 예, 교대 교대 하신 다음에 되게 하십시오.
강 차호 효율 입력 짜 강 차호 5. 교통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 명암 국가 100명당 대통령 후보 허경영. 다음 김 중 북 입력 짜 김 중국. 교통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명학 국가의 매당 대통령 후보 허억 연명.
그 다음 권 성 10 들어가지 예 그 아 입력 짱 건성 편 교토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명학 국가의 무당 대통령 후보 헙 0명. 아 하 예 다음에 데이브 2 앞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밥 한번 방법 까치 나갔어요. 아니까 꽃 우선 아니 펼쳐 됐구요.
우선 될꺼예요. 그 다음에 그 1쪽 보십시오. 있져. 보시기 바랍니다.
같이 이렇게 어이 분들은 지금 그 정부 택시기사 기자단으로서 예, 아야는 됩니다. 같이 색깔 저 때문이에요. 택시기사 기자단으로서 입력장치 의식을 했고요. 이분들이 그 택시를 몰면서 기자 전국 기자를 하기 때문에 으로 굉장한 의미가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 건 서면 그 부원장께서 한 말씀 하겠습니다. 무시가 표시 기사가 뭐 말을 한번 달라니까 쉽지가 고민이 됐는데요. 위 택시기사들이 요즘 폭발적으로 우리 형님 신임 의혹 대통령 후보님의 동영상을 많이 보는 추세가 많이 늘어나 가지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꼭 당선이 될 수 있도록 모두 적극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나오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그 박병천 총재님이신데, 임명장은 아니고요. 그 이순신 장군의 장검을 재현을 해서 그를 직접 그 시연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오늘 그 방송 중에 키키 방송 중에 총재님을 뵙고 그동안 우리 그 행주산성에서 그 총련 이미 잠금을 하셨는데, 그 장검이 그 그 작업이 가짜 방법이기 때문에 진짜 이순신 장군을 했었던 진짜 장검을 갖고 와서 그때 생각을 하면서 시연을 하고 오늘 나오시는 분은 바꿔 탄 총 비로서 아주 굉장히 유명하신 분입니다.
직접 소개를 해주시고 한번 시연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이게 물론 직접 마이크가 한 겁니다. 를 위해 주시면 아예, 3 잠금이 상당히 지내요. 그러한 거예, 설명 먼저 될게요.
. 그래서 이 칼이 이순신 장군 칼을 r을 똑같이 만들었는데, 똑같은 사이즈로 만들면 문화 제품에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 이순 이장우 칼보다 2cm 크게 만들었어요. 그리 이것을 마늘 친일파 역사들이 국가 기록에 어떻게 다 맞느냐, 장신용이다.
이순신 장군은 185cm이고 저는 그보다 훨씬 작은 사람인데, 이순신 장군이 그걸 어떻게 보셨을까. 작은 칼을 쓰면 친일파들이 내가 자극을 썼다, 이 거 장신용이다. 그래서 얼마나 이순신 장군께서 고뇌하셨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칼을 만드는 데 2천만원이 들었어요.
그래서 16, 17년 전부터 이 칼을 가지고 제가 시연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왜 허 총재님을 내가 존경하느냐. 그동안은 내가 뜨거웠다. 형님이 매일 오늘도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알아보다가 저번 달 3번은 있죠. 김성도 그분을 우리 고향 선배고, 친정철 전경 하는데 여기 올 줄 몰라서 여야 하루 시간 4.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셔서 받아서 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말 안 했느냐. 그랬더니 아, 근데 가야 했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때 나 감탄을 했습니다. 뭐 리더를 다 주시겠습니까. 내가 거기서 야경 자개 여명을 설파한다. 그러면 나라 세금 내는 거 다 빠져나간다.
그 저도 평상시 얘기를 많이 하니까 확실히 형이야. 너는 형아, 정찰대 카, 나라 구리 똑같이 비슷해. 그러는 거야. 왜 그런 얘기 하니까 여기서 그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우리보다 3천만 명이 더 많은 통일도 구글 조부 더 독일은 우리다.
한국보다 3천만 더 늘어 삼, 30조를 첫 더 씁니다. 그러면서 대학 월까지 무상 교육을 해요. 그물이 그러면 말이 됩니까. 허 총재님 이대로 하셔서 개헌 명 선포를 하고, 나랏돈을 다 사회는 것을 맞겠다.
그리고 또 몇 전국 않을까 먹으세요. 정재 이미 몇 저의 국채를 발행해서 1억씩 돌려주겠다. 1억씩 돌려주고 배 월 100만원, 150만원씩 하면 전부 월세 사는 사람, 전세가 력을 꺾고 전세가 사람, 집 살. 거고 집이 있는 사람, 차 높은 것 하려고 할 거고 소비가 계속 이루어지고, 그러다 보면 온 국민이 중산층, 천적의 충, 산책처럼 살 수 있는지, 그게 허무맹랑합니까? 그래서 저는 정치적인 정책으로는 허경영 정리를 해야 돼요.
그래도 그동안 여기 와서 들었던 정책은 허경영 총재님 하셨나? 허경영 총재대로 하면 전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왔는데, 오늘 이 칼을 내가 총재님, 이 지저 차량을 한번 하시라고 될 것 같습니다. 에, 잠깐 해요. 칼이 보이네요.
예, 이순신 장군이 키가 8시 색, 85개 관심으로 아, 이 프로의 총회, 에, 에, 잃어야 이제 이걸 빨리 지원자들이 그 아, 이게 커리 칼라 있어, 이게 즉, 0, 0, 4, 한국 10,000 못해, 제수씨가 날립니다. 머, 얼굴에 패러 이제, 예전 장비인 잠들어, 에, 노력하지도 못했어요. 4, 예, 달라고 보셨어요. 칼이 코인 거 없군요.
한번 잘 모르고요. 톡, blog, 이렇게 계획을 바꾸게 바로 매일 것 어땠나요? 예, 이게 뭔 놈의 이렇게 쉴 때 하나님의 언약 잘나지겠어, 이거든요. 왜, 함께 다 함께, 에, 내가 가공 영상으로 우리가 한 봤고 하거늘 팔리면 사실 지금은 풀라는 걷다 사회 만나봐야 그렇게 빨리 돌리는데, 여기는 잘 안 돼요. 앉아, 얼쑤, 내가 배나무 말씀들 했는데, 엄청 여기 위해서 재택 하라고 봐보세요.
으, 억, 2, 빨리 가, 그 쉽고 하는 말이 있나요? 제가 그 거북선 원리로 발 만들었어요. 사도와 저도 이 어쨌든 거리지 않고 뭐, 이거 아까 나 거에요. 그때 오셔서 이 칼 이고, 제가 전 4권 하기 나라가 주었어요. 그런지 과거 찍으시면 제 1장, bj들이 아아, 아버지의 새, 아따, 상급은 작업이 길지요.
아, 여, 잠금, 이거, 아, 이거 300매 국회의원들, 그 한번 앞에 들로, 아, 이걸 단검이 4, i, 것은 물론 거 아니냐 면 우리나라 대통령 상을 타고, 음, 그 2, 아, 잘 맞는 말이네. 이것은 1봉 살 응가 칼입니다. 얘가 홍석현이라는 내 친구가 지금 우영을 할 텐데, 이 칼은 옷을 가리냐 면은 석을 가지고 내가 레서 1가 2 월에 다 이렇게 섞어 가자고요. 그 크기가 총 2대 나가요.
예, 저희도 나가는 간의 무서운 거 아니에요. 요거는 이 칼은 요양이 끝장 재준 써 있잖아요. 네이버 더라도 끝장대결 치면은 투풍 4수가 이 칼날에 다 총을 쏘면은 초 알이 갈라져 나갑니다. 그리고 권총 12가며 포도 쏘았는데 날이 떨어지지 않았어요.
이 갈은 입원도 보다 훨씬 강한 생애 하나밖에 없는 가릴 때 날카로운 컨서트 니 저한테 춤 겁니다. 이 칼에 에 홍석현 이건 홍석 때 또 대 치고 있어요. 이 칼 무형문화재 뭐요? 지적할 도 그 친구가 봤고 이태 줘도 가지 있는데 제가 못 가지입니다. 저는 칼과 비자입니다.
설득 어찌 이렇게 하니까 광채(光彩)와 보통 나는 게 아냐. 이건 세계에서 가장 줘 가립니다. 어허 벗도 따 기르시고 한번 찍어보세요. 부로 밖에 초기에 칼날이 여기서 탈이야.
저곳에 사랑과 법이 3에서 패면서 바로 올라옴 하고 바로 외고 하루나 하느냐를. 그러니까 차회 간다 뺄 딱 4 뭐 어떻게 많이 오셔서 다 이게 다 뭐야? 이 사이가 어어 칼 후에 살이 정말 거의 요격 잘생겼어요. 확 cp . 1 세월을 않아야 된다고 현 해야 되겠는데 지각 알란 받으십니다.
전 그때 납본 아주 기계 같 가서 목 바꿔 드리니까 허락 꽉 버치 그분은 그렇게 할게요. 야해요. 헛 완전히 총재 그저 칩을 밥 cd 라고 하신다 올해. 에, 옛날 얘기 하라고 이래 뜻 광주에 사는데 내 내 하는 아주 친한 사람인데 그 분하고 신 하신 것 같에.
아, 그 갈 산 걸 에. 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는 국민이 사느냐 죽느냐를 판가름하는 날입니다. 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내로남불, 정말로 나라가 위태롭고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소야대 국회 선진화법으로 식물 대통령이 되어서 짧은 기간 내에 망하게 되는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서로 간에 택일은 정권 싸움으로 국민들의 생활은 더욱더 십분 나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국가 혁명당 기호 6번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인 국민 18세 이상의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이 지급되고, 65세 이상 노인층에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해서 매월 220만 원이 개인 통장으로 입금됨으로 해서 자식들의 걱정 없이 노후를 즐기게 되실 겁니다. 재원 마련은 오래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했기 때문에 약속은 반드시 시킵니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실 국가 혁명당 기호 6번 허경영 후보님을 모셔서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5, 5, 0, 0, 0, 아, 앙, 엉, 자고요. 5, 장, 5, 0, 탑뇽, 다음 합니다. 앙, 걸어봅니다. 4, 예.
꽃, 학원, 을, 증정, 해, 주문자, 어디에, 뜻이고, 포토, 4분, 해낸, 그, 아, 오늘은, 이역만리, 미국에서, 신임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해, 순례, 팀, 세 분이, 오셨는데, 에, 먼저, 보스톤에, 사시는, 조 병해, 순례는, 사무국장님, 박상순, 이미, 꽃, 탑, 오늘, 정정, 하겠습니다. 다, 3, 아, 양란, 인데, 저도, 이게, 처음, 이렇게, 아름다운, 걸, 봤어요. 키도, 크면서, 아주, 색깔이, 귀티가, 납니다. 꽃, 봤다가, 나자빠져, 왔다, 그, 잘, 커, 밑에, 파헤쳐, 잘, 들어요.
급, 밑에다, 헤쳐, 주식, 한번, 봤다가, 잡아, 어. 아직 꼴이 참 아름답습니다. 자, 사진 촬영 등 사진 사라지고 밤 별빛 개방. 그래서 트 4 빨리 하셔야지.
신임 신도시가 스파크 4 꽃밭 깔아야 흩어지며. 하하. 다음은 이어서 유럽 및 2호 연장 이혜자 님을 대신해서 박상순 사무국장님. 이 꽃 탑 오늘 다시 정장 하겠읍니다.
함께 좀 도와주세요. 그 밑에 받침을 빼야 좀 자니까. 그래도 들어찼는데 해외 잘 우려, 잘 들으셔야 자, 사진 촬영 빨리 주셔야 되는 거.
아주 파이팅에서도 정말로 신부님을 위해서 너무나 예스. 는 박상순 사무국장님.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 서해 래에 사시는 그레이스 언니와 조지아 위원장님, 최민경 두 자매인데, 아주 두 자매의 정성어린 마음을 담아서 꽃 탑 오늘 정장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정열의 붉은 꽃인 것 같네요. 아직 밝음 약칭 그분 영생인 것 4. 이거 좀 볼 것 4. 사진 사냥 혼란 이지스 4 4 에 다 일로 감사합니다.
도라지꽃, 양 나니 세어보니 까지 개성이 독특하면서도 아주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신임 이 원래 곳을 좋아하셔서. 그러면 네, 됐습니다.
쪽이 우리 미국에서도 꽃 가지고 이야기를 해. 번 세연 eg 5 2 권세는 또 꽃까지 와 찌. 에, 허경영 미학이 찍으면 사표가 수표가 된다.
투표 되죠. 이 사표 될까 봐서 여야 찍은 사람들 나중에 후회하겠죠. 너 사표가 아, 이건 외에도 4편이 뭐 이런 소리 하다가 큰일 납니다.
알겠지요? 여가 된 아야가 되나 한 통속입니다. 뭐 초 내내 요당 지금 와 야당 찍어라. 이 표는 4표야.
쓸모가 없어요. 허경영 찍으면 수표. 다른 말로 바꾸면 수표가 무슨 페어? 생 표혁. 살아있는 표지.
그죠? 생 표가 된다. 그러면 이게 얼마짜리 생 표야? 1억짜리 생 표. 그렇게. 사실은 이것이 반평생 계산하면 1조 30억 이상 돼요.
35억짜리 있었고요. 가족끼리 계산하면 더 많죠. 그래서 어 5번보다 한국어를 잘 못 쓸 수가 있어. 어 한문을 잘못 썼냐? 별로 없는데.
어 그렇지. 한국어를 찍으면 사표가 수표 된다. 어 굉장히 여러분, 이번 선거에 여기에 속으면 안 돼. 뭐 여당 떨어질까 봐 야당 찍고, 야당 떨어질까 봐 여당 찍으면 됩니까? 안 되죠.
에, 내 여러분들의 눈은 계획 양이 착각을 해. 에,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어 지금 굉장히 무시무시한, 음, 음, 무시무시한 거 알죠? 그 엉망진창이 돼 있어. 지금 그 욕의 끝까지 다 망했어. 몽땅 다 망했는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서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다.
그런 뜻이에요. 왜? 그럼 어진 창이라는 건 내가 표현하는 것이 원래 진 창과 달라요. 다 망했어. 1개도 쓸모가 있는 게 없어.
지금 여야 정치인이 70년 동안 만들어 놓은 정책 1개도 쓸 게 없어. 이념에 관한 거, 경제에 관한 거, 모든 국방에 관한 거, 외교에 관한 거, 쓸 만한 게 단 하나도 없어. 전부 국민을 뺏겨 먹는 거. 뺏겨 가지고.
독일이 국가 예산이 지금 약 350조 정도 돼요. 1년 예산이. 야, 그런데 첫 공무상 교회에다가 뭐 코로나가 1억씩 주질 않나. 뭐 전부 엄청난 국민에게 복지를 해주고.
350조 정도 우리나라 예산의 절반 정도밖에 안 돼. 독일 1년 예산이 이런 정도인데 얼마나 복지를 주어. 그런데 우리는 누가 났다고 쓰냐? 공무원, 정치인들이 다 나눠 먹어. 여러분들을 엄청나게 속이고 있어요.
독일이 얼마나 나라가 부유해요. 그런데 1년 예산이 이 정도밖에 안 돼. 5. 그리고 그 정부가 그걸 가지고도 복지가 얼마나 잘 돼 있어.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는 공무원들이 돈 째 없어. 정치인들이 국가를 늘 자기 목숨처럼 생각한다고 정말 이라는데, 우리는 예산을 1000조를 썼나 봐요. 남는 게 다 짰어요. 남기는 공문 하나도 없어.
남기는 그냥 모아져야 좌천 이야, 그 대한민국이에요. 허경영의 가이, 국회의원 여자 77명 내보냈다 고 8억 4천 2백을 왜 나한테 줘요? 내가 뭐 돈이 없어서 달라고 그랬나? 고가의 서 당신이 여자를 내보냈으니까 여자한테 돈 받아라. 여자한테 줄 돈이다, 이래서 나한테 주는 거야. 물론 그거 여자들 다 놓아줬지.
노나 가지고 중앙선관위에 갖다 지었죠. 여성한테만 줄 알았는데 남자한테 주지 말아라. 이런 편법이 더해. 여가부에서 그 여가부에서 그런 거 예산 32조.
그러고서 뭐 됩니까? 그 남녀평등을 위해서 32조를 받아내 국가의 있어. 독일 예산에 비교하고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독일에서 남자, 여자를 놓고 해가지고 여성 인권을 위해서 돈을 쓸 줄 알아요? 똑같아. 복지예산이 지.
알려져. 그가 우리나라 이 돈 쓰는 거 보면 망하게 돼 있어. 돈 공부, 국가가 돈 설 어머 이건 공무원 부정이 어마어마해. 정치인들의 부패가 없어.
이거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가지고 기업과 큰 액션이 뒤, 이거 뭔가 작업을 하고 있다는 처음 거야. 나는 내 육모방망이를 어디에 있어 가지고 이 가지고 와야지. 육모방망이 가져와야지. 이제 육모방망이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 잡으러 왔어요.
왜 육모방망이를 이어도 안 갔다? 난 너 그래. 그거 방송국에 나가서 내가 10분, 20분 연설 방송을 위해서 해야 돼요. 그때 누구처럼 바 위험하지 고 할 순 없잖아.
그러니까 그 연설을 이렇게 강해 하듯이 아주 내가 국민들 앞에 설 떡이 있게 해야 돼. 굉장히 그 복잡한 거예요. 음, 그래서 나는 흙판을 갖다 놓고 쓸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20분의 동원이 에, 도 25기 들어가는 간 건데, 그거에 적 이어져.
여야는 그런 식으로 광고비 되려면, 내가 한번 나갈 때 그 사람들은 몇 만 번을 나갔으니까, 그 사람들 광고비가 얼마야? 수백 조야. 세상에 자기 알리는 데 수백 조를 국가에서 해줬어. 유지하는 것도 보여줘. 뉴스 때마다 뭐 이제 명의 윤석열 유지하는 것 보여줘.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거 아니면 돈 내외의 대해 10억 싶냐고. 그 얼마나 함 끄다. 한번 나가는데 우리는 단 한 번 나가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너무 불공정한 생 거야.
내가 남아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부정선거야. 부정. 아주 우리는 이 부정선거에 아주 우리는 예산이 얼마요? 610조야.
이 국민들 세금을 이만큼 거 쓰면 용어를 국민들한테 돌려줘야지. 어. 전체 공무원 월급이 국회 적어. 군인들 공무원 월급이 연간 40조야.
40조인데 얼마나 우리 국가가 토성 놈이냐 하면은, 날에도 님 내가 통리 많다면 전체 국가 공무원과 군인 월급이 40조 들어가요. 그런데 저출산에 해결한다고 45조로 써. 그런데 3한테는 10원도 안 줘.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이에 대한민국이야. 45조를 국방예산 전체 공무원의 월급이 40조야. 그리고 우리나라 국방 예산이 50조에 국방 의상이. 그런데 이거 무슨 돈이 라구요? 저출산 해결한다고 이만큼 써.
이게 2 사람들이요. 또 남녘 행동을 위해서 32조를 써. 이거 됩니까? 아직 남녘 행동을 위해서 이걸 내한테 8억 4천 2백을 통장에 타 꽂혀 있어.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또 니트 라이드 때 내 봉우. 아유, 호갱님. 왜 국가에서 돈을 바로 4200만 원을 주는데, 내가 쓰는 줄 알아? 9천만 원 절감. 그 다음 날 뭐란 줄 알아요? 9천만 원 여성 후보한테 똑같이 나눠주고, 70만 신뢰한테 똑같이 나눠주고 영수증 송금했다는 근거 가지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더 줘요.
음, 이 나라가 망하는 날아요. 이 예산만 해도 독일 예산의 딱 절반이 넘지 않아요? 아니, 국방예산인데 이게 국방예산이고, 이 이 국방 전체 공무원 월급이야. 한번 생각해보세요. 낭비되는 예산이 얼마나 많은 건가.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용법 악마 이래 가지고 4천억. 독일 인구는 약 8천 5백만 명이 되는데, 우리는 5천만 명이야. 5천만 명인데 이것 오늘 이렇게 따서 610조를 이걸 살림살이가 내가 여러분한테 우리나라 예산을 줄여서 죽었다 이거 왜 욕구 이래 위에 용모 방망이입니까? 조선시대 때 칼 포졸들이 들고 다니는 방망이야.
너 내게 박달나무로 써 한번 이리와 봐. 이 맞아 봐. 일어나 봐요. 한번 이래 잘못한 개장 이걸 탁 맞잖아.
그러면 모두 일이 한 번에 깨가 뿌려져 버려. 금방 탈통을 탁 심으면 발등이 1초 만에 뿌려져 버려요. 이 빨래 방망이 같으면은 맞아도 안 벌어져요. 중고로 마니까.
근데요 뭐가 있죠? 이게 6모 방망이 나야. 그래서 내 기어가 6번이죠. 회가 내가 이거 토속 잡는 데 쓰던 몽대기야. 용법 방망이 파출소.
옛날은 포졸들이 가지도 아니 포졸들이 여기다 이렇게 호패 차고 가지고 다니는 거 아니야. 이게 내가 6번이라고 해라는 거지. 내가 만들어 다른 거야. 먼저 6번을 기억하려 면 허경영이가 도둑 잡으러 왔다.
독일 인구 8천 5백만 명에 인구야. 이게 5천만 명의 인구야. 이거 요렇게 써.
3D 요렇게 써. 예산만. 독일만큼 복지가 잘 된 나라 있나? 그런데. 우리는 요, 610조를 가지고 5천만 명을 위해서 쓴다고 사기 치지 마.
전부 적어, 오줌으로 다지고 놈인지 6모방마이 맛을 봐야 돼. 이제 허경영이 가닥 털어가면 육모방망이를 가지고 도둑놈 잡으러 왔다. 창와 대들어서 대통령 취임식 할 때 육모방망이 들고 해야 돼요.
내도 동감 잡으러 왔다. 또 특징을 하는 것을 빼 싸서 국민한테 돌려줄 것 같다. 지금도 사편 임원이 지 자식들 잡아먹는 거야. 대한민국 다 망해요.
이 나라의 세계에서 제일 깨끗한 나라 독일. 이 사람들은 부정부패 없어. 예산 낭비 없어. 그 어려운 사람한테 복지 최고야. 대학 등록금 다 되죠, 그런데 우리는 대학생 비제이 만들어 놨어.
전부 신불자를 만들어 놔서, 그 사람들은 애들한테 카펫트가 아니라 잔디를 참 깔아 주는 데, 우리는 애들한테 자갈밭을 깔아 줘. 자, 거기서 싹이 날 수 있는, 그 사람들 그냥 잔디밭을 쳤어요. 그 꼬치를 뿌리면 싹이 서울로 자나. 저한테 와.
근데 밭이 좋아야 선조들이 줘야 된다 말이야. 선조들이 잘 일고 나야 되는 거야. 대한민국 같은 선거법 만들어 안 되는 줄서기 잘하는 검이나 올라가지. 스스로 내 것이 일어나서 내 것이 여야에 안 들어가고 일어나 가지고 세상 바꾸었다는 사람은 전멸한 곳이 아, 맞춰.
데려가 보내준 아, 암 내주지.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8천 5백만 명의 350조를 가지고 이 살아가면서 거의 복지의 세계적인 천국 이에. 610조를 가지고 5천만 명 살림을 사는 사람 이거 직구 서기 험 생 방식 한다는 소리지.
이러고도 부모 잘 모시고 애들 교육자 rc 끼워 하는데, 이 600조를 가지고 5천만 명이 떡을 칠 텐데 돈은 누가 가지가. 정치인들이 뭐 대장이다 절벽에 나서 하면서 여기저기서 챙겨 가자 뭐 이상한 일이죠. 검찰의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로 나와 가지고, 아직까지 저 사람 수사 안 하냐고. 저 여야 후보들이 왜 아직도 수사받아야 될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 후보로 나와 가지고 언론을 장악하고 지금 이상하지 않아요? 이거는 정도가 아니고, 전부 한통속이야.
그래서 3등 하던 후보라는 것 방송에 계속 나와서, “야, 허경영 3등 한다”든가. 테레비 한번 틀어봐. 지난번에 허경영 3등 하던 거 각종 방송에 나온 거 한번 들어봐. 정말 여러분들이 이거 사표, 이번 선거에서 사표.
그러다가 애들 영혼이 잠과 못 보내고 집안 다 말이야. 내가 대통령 되면 애들 3억 주택 결혼하겠죠. 그분이 아니야. 이름 나오죠.
가족들 매독 나오죠. 얼마나 좋아하죠. 가게 보시다 같겠죠. 이런 호재가 왔는데 허경영이 떨어진다? 그럼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가 또 올까? 겠죠.
그렇게 나는 누가 봐도 미친 3번 대통령 나오면서 내 돈을 무시하게 썼던 사람이에요. 근데 무슨 사기꾼? 30년 전에 결혼하면 일으킨다고 내가 사기꾼 소릴 들었어. 저 사람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 일으킨 게 아니라 사회 콘솔이 들었죠. 나는 큰 사기꾼이 아니에요.
사기꾼은 수사 대상에 있는 사람들이 특검을 받았다. 수사보다는 특검으로 그걸 빠져나가. 그러다가 특검은 시간이 짧아서 못한다. 이럴 수사가 늦어 버린 거야.
검찰이 하고 있는 수사를 지원해 버릴 거에요. 그리고 수사하는 데 사람이 다 주고 나가. 어떻게 된 게 맞아? 맞아. 수사선상에 마지막 수사 좀 해볼라고 먹어가며 죽어버려, 또 얼음을 죽어버려.
얘기 무슨 이게 무슨 세계적인 부정부패 국가에서는 있을 법한 추리소설 같은 일이 여야 후반째서 일어나 썼어. 검찰 수사 터 거 많은데 모두 살필 뭐 있어.
그러나 검찰이 꼼짝 못하고 있고, 또 덖음은 시간이 없으니까 너무 넓다 이래 가려고 의령 무염 시간을 보내는 이 스토리가 이미 정해진 거기에 대해서 입만 뻥긋 안 한다면 죽어버려. 이상하지 않아요? 이런 대통령 선거에 뭐 사표가 사표가 어째 영상물이 있어? 영상물 서로 봐요. 외치고 3위를 기록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난달 말부터 여론조사마다 비슷한 결과가 나오고 있거든.
여론조사마다 그렇죠. 말이 갑자기 없어져서 선거 방송 토론에 참가해 주기 편견 지지율이 5%를 넘는 것입니다. 때문에 후보는 허경영이 나오는 재미난 포로 사표를 원하냐 라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정치권에서는 이런 여야를 막론하고 모든 기성 정치권이 반성해야 하는 부분이다 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이 허경영 후보한테 뭐 축 그 거지 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네. 동 자, 허경영, 안철수가 3.8% 떨어져. 거기에는 4.4% 때. 삼재 8 이정구 줘.
그러니까 나는 항상 3등을 오랫동안 했어. 그러다 5.7%까지 갔죠. 5.6%야. 5.6% 가는 것도 있고 한데.
두르고 서서히 이 사람을 5 올려요. 어떤 전략이 있죠? 이 사람으로 이 사람은 하고 김동연 일을 계속 여론조사 이 거죠. 그런데 나는 처음엔 놀자 나지 줄인 엄마의 넣으니까 딱 수도 되고요. 왜 그럴까? 야, 저거 최대로 나두면 제가 일등 한다.
내가 지금 일반 유튜브 방 3에서 27%죠. 27%. 나온 거 있죠. 그때 고 27% 남았다고 함 보자고요.
시사 링크 오늘도 되는 1만 유튜브에서 나오는 것은, 내 요런 조사가 이것은 천 명이 한 거고, 그거는 만 6천 명이 해서 만 6천 명이었는데 내가 27%, 이제 뭐 후보가 25% 랑 그래요. 그럼 허경영 찍는 게 어느 정도의 그건 그 사람들이 여 것이 살인 그거 표지 하고 서지 줘. 어떤 거 빨리 찍어서 빨리 줘. 이거요.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내 지지율은 이게 아닙니다. 이 여기 천 명 표본조사가 천 명이죠. 이거 천 명의 요런 조상 거 절대 믿을 수 없어요.
음, 어떤 때는 윤석열이가 이재명이 여기 조사로도 높고, 어떤 거는 이재명은 없고, 뭐 이게 서로 10%가 왔다 갔다. 이거 믿을 수가 없어요. 어떤 여론조사 기관은 이재명은 없고, 어떤 여론조사는 윤석열은 없고. 이런 거 믿을 수 없어요.
천 명에서 거기 응하는 사람은 5%도 안 돼요. 그러고서 얼마가 찍은 거야. 거기 그 천 명을 누가 어떤 사람들 뽑았는지 알 수가 있나. 절대 믿을 수가 없어요.
이게 3등으로 절대적으로 계속 3등이었는데 나는 요런 조사에 안 넣어 주는 데도 이 됐다는 거. 한번도 테레비 안 줬어. 그런데 종편이 나 이런 데서 대선 주자 3인 누구 이래 가지고 이게 엠비씨에서 나왔지. 각 방송마다 한번씩은 나왔어.
그걸 다 니 그 다음에 일제 의 각 방송사가 입을 싹 닫고 허경영에 대해서는 안내 봅니다. 아니, 그거 말고 밑에서 많이 찍는 거. 물밑에 조사. 이걸 왜 여기다 올려야지.
내가 아 너스 알았어. 그 27% 나온 거 맞죠. 이것도 올리면 또 내 20% 나온 걸 이번에 잘라 버렸어. 내 지지율이 5단 올라가니 거지 나오자 잘라 고 없잖아.
머리에요. 그러니까 굉장히 문제만 거야. 자, 허경영 5.6% 나왔죠. 나는 올려주지 않았는데 5.6% 나왔는데, 요거는 어디서 나온 거지? 뉴스핌에서 나왔고.
자 보세요. 이럴 때 안철수는 계속 테리를 내주고, 김동연 0.9% 나왔는데 이 사람들 해줬죠. 이러다 보니까 나는 허경영을 여론조사 안 했는데도 이렇게 올라오니까. 나중에는 안철수는 계속 나오니까 올라가 버리니까요.
8%로 올라오고. 나는 요, 요, 거기에 마지막으로 빼버렸어. 어이고, 5.6% 적은 거 아닙니다. 300만 명, 400만 명이에요.
우리나라에 5.6%면은 그 대한 정치 세력이에요. 이것이 심상정은 2, 3% 이건 없는 게 없죠. 항상 요 안에 있잖아. 이렇게 이거 따블 올라가는 게 적은 게 아니에요.
더군다나 기상 국회의원 6명이 있어요. 나는 국회 하나도 없어. 이 사람 국회의원 3명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 그리고 아예 이 사람이 몰라고 내가 4등으로 내려앉으니까, 요 때부터 나를 싹 없애고 이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내보내더라고.
그리고 허경영은 정말 시켜버리고, 방송을 못 나오게 그래서 이번에 꼭 당선돼야 되죠. 이번에 꼭 당선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엉망진창인, 엉망진창인 대한민국 정치 구도를 바꿀게요. 왜 315조 가지고 8,500만 명을 최고의 복지국가로 만든다는 독일은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돈을 안 먹어. 청렴하든 거야.
그런데 610조를 가지고 5천만 명 살림 하는데도 축이 행의, 뭐 이번에 또 추경 마야 줘. 저 사람들 공개했다 한번 300조를 추경해야 돼. 그래도 성남 천국이야. 나는 예산을 줄여서 200조 한 국가가 쓰고 410조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이런 의미. 이렇게. 아니, 내 말은 언제 저장도 예산 줄인다는 말. 하나도 없어.
나는 대통령이 될 법도 안 맞는데. 나는 대통령의 판공비 400억, 또 내 돈 쓰였다. 국민들 앞에 그렇죠. 청와대 가서 밥 먹는 거 안 먹는다. 밥.
청와대에서 안 먹고 출장을 한다. 일을 위해서 그래요. 그 잠자는 거, 수도, 전기 안 쓴다.
요청한 데서 잠도 안 자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돼 가지고 청와대에서 숯, 물론 손 씻을 때 쓰겠지. 집무실에서. 그 후에는 쓰지를.
그러니까 청와대 돈을 쓰려고 거기 밥을 먹거든요. 한 번 밥 다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출전해. 그건 내가 공기는 아픈데.
그 왜 들어앉아 있어? 그래야 그래야. 하나는 여기 공기 좋은 데. 하나 외국에서 일을 얼마 되어야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국가에 의지하지 않겠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독일과 한국을 비교해 볼 때, 우리는 완전히 살림살이가 엉망진창이야. 알려져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엉망진창. 이게 뭐죠? 달리 말이 뭘 안다고.
북녘이 잘하지. 그러면은 달리는 말에 채찍을 하겠죠. 달리는 말을 더 빨리 달리게 채찍을 가하는 주마가편. 이 엉망진창을 창조하려면 대한민국의 가고 있지만 이 관례를 말해 채찍을.
여러분들이 채찍을 가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 대신에 내가 왔죠. 내가 채찍을 때려서 주마가편을 해야 돼. 이같이 더할 갖자.
주마가 편. 쓰다 보면 뭐 팸 동안 쓰던 걸작들이니까. 써 답은 주마가편 하겠죠. 그래 가지고 마가 편을 해서 이 달러를 말에 채찍을 해 가지고 내가 우리 나라를 혁명해 내겠다.
알려 짜. 그래서 지금 현재 제 지지율은 이제 여러분들한테 못 하죠. 여러 해서 뭐가 줘. 이제 오늘부터 내.
광고가 나오죠. 내 광고 일정 뛰어요. 내 광고 나오는 일정 좀 줘봐요. 아무리 허경영을 숨기려고 해도 허경영 텔미 문다고 해라.
이렇게 수라도 유튜브에 있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는 호주 무늬의 다가 아무리 송곳을 감추려고 해도 호손 것은 나왔나? 또 나오죠. 송곳을 호 줍니다. 감천 와도 송곳이 파악을 나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마초 때가 되면 50 낡아지고 송곳이 뚤고 나가. 천명이 도둑 하나를 못 지켜. 뭐 초. 그러니까 외국인은 하룬 말이야.
1 게 군인의 대제가 저상 국대 지키고 있죠. 얼마나 좋아. 저 치켜. 도 이 산의 얼마든지 도둑들이 넘나들 수가 있는 거야.
천명이 지켜도 한 명의 도둑을 잡기 어려. 그러니까 대한민국 5천만 2 정치 운이라는 자 도둑 때 들을 모찌 키 죠. 지금 막 도둑질 곳간을 노다지 훔쳐 가고 있죠. 재미 부셔 쵸.
그걸 국민들한테 가짜로 써클 이야기 하면서 엉뚱한 이야기 하면서 여쭤 가서 돈 다 빼 가지고 다 자기 아는 사람한테 그냥 조단이 가 새 랑은 여기저기서 맞죠. 그러니까 이 낭종 지초 와 같이 허경영이 가 나타나면 다 육모방망이를 얻어 터지니까 기호 6번 꼭 인식하 세요. 어흑 00 하면 육모 방방이 욤.
역 여 워 보세요. 딱 옆에서 보니까 6개 줘. 요기 보면 잘 몰라용. 먼지 8 먼지 짝 용어 맞지요.
어디 봐야 돼? 여길 봐야 될 육모 강화에 맞죠. 요 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때려 잡아서 바꾸겠다. 300 맹 국회의원과 2000명의 언론인 전부 정신교육 때로 들어간다. 그 다음에 기타 국민들에게 패 야단을 끼친 휴학한 사람들 3000명이 야.
3000명의 살 생부를 십 년 전에 만들어 놨는데 요새 맹 단을 좀 바 까. 명가의 전파 끼고 있어. 죽어 없어진 사람들 가지고 있을 수 있나? 4 허경영의 3000명의 살생부, 삼천 명은 정신 교육 때 들을 하는데, 그 교육이 좀 까다롭죠.
싫어하는 사람들은 끝에 수업료를 받아요. 그 안에 들어가면 용모, 방망이를 보게 돼요. 영보, 방망이를 보게 된다고. 허경영을 얼마나 오라고 했느냐, 허경영의 표를 계명 못 나오게 얼마나 오라고 했느냐.
거기에 가담한 자들, 뭐 빙결 되고 할 거 없어서 가담한 자들은 가차 없이 써요. 이미 가장 많은 사람들이 언론인, 그 다음에 정치인. 그 다음에 도둑놈들, 뭐 이렇게 해서 들어가는데, 상당히 국민들이 소화불량 환자가 없어질 거야. 그야말로 국가의 맹장, 방송, 텔레비전, 라디오 일정표죠. 상당히 많죠? 많죠.
이 바로 위에서부터 많죠. 국감에 대한 방송, 올려봐요. 올려봐요. 여러분들은 이거 방송을 보고 느끼게 뭐가 있죠? 좀 올려보세요.
돌려보세요. 돌려보세요. 돌려보세요. 돌려보세요.
돌려보세요. 이게 돈다발이야. 이거 나는 이거 전부 돈 안 주고 나가지 않잖아. 그 사람들은 돈 안 주고 공짜로 광고 다 했어.
나는 돈 안 해도 수십억 들어가죠. 아니, 이번에 소책자도 보냈죠. 그거 한 20억 들어갔죠. 그거 우표가 비싸서 들어갔죠.
허경영 예비 후보 책자 각 집에 보냈죠. 그래서 이번에 나가는 선거 공보는 두 장, 네 페이지짜리 한 장. 핑거 아아, a 요렇게 될까? 내가 네 페이지짜리, 이거 내 2분의 홍보 책자, 선거 공보 책자입니다. 네 페이지짜리.
근데 이것도 16페이지짜리로 보냈는데, 16페이지를 인쇄할 시간을 안 줘. 공약이 기호가 그렇게 나왔죠. 기호가 나와서 3, 4일 만에 인쇄가 주 각 300건. 대선과 니 나 품에 이제 그러면 그 호지 캐서 지그 시간이 없어.
세상에 인쇄할 시간이 없어. 근데 기호가 있는 사람, 국회의원이 있는 당들은 그것이 자기 기호 이미 정할 수 있잖아요. 국회에 많은 수를 부터 기회가 정해진 이까, 그러니까 이미 인쇄를 다 해놔서 5번 없잖아요. 여섯 번째 허경영은 책을 찍을 수가 없는 거예요.
얼마나 불공정하지요? 아니, 이거는 5번 낸 까 국회의원이 있는 사람들은 기회가 몇 달 전부터 정해져 있는데, 아니 국회의원 이유 없는 당 허경영 후보는 기호가 어제 그저께 나왔지, 후보 등록하고 나서 후보 등록 끝나야 기호가 나오잖아요. 그러면 기호 보통 놓고 나오면서 사회 안에 뭐 지금 벽보를 붙였어요? 그런 인생을 찍을 시간이 얼마 있어요? 그 벽보에 기호가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럼 그 기호들 안 보고 오늘 붙었으니 선거, 언제까지나 품 했겠어요? 기호 나오자마자 이틀 만에 납품이 되게 되니까 인쇄소들이 날리가 났어요. 그래서 웬만한 군소 후보들은 책자를 못 찍고요. 왜 시간이 없으니까 책자를 지금 이게 16페이지 많이 호지 캐서 줘야 된다는 이 호지 캐서 치는 게 유혹이에요.
호적에서 챙기고 책자 숫자가 몇 군이냐면 2천 4백만 부. 그래서 여유가 혹시 배달사원 알 거 봐서 2500만 부를 찍어요. 2500만 부의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책이 2500만 부를 찍어 보세요.
대통령 후보가 내가 지난번 대통이 때부터 노안 때까지 선언이 1백억 들어가죠. 적은 게 아니잖아요. 그 이후에 들어가는 게 또 4배예요. 그래서 원래 500억이 들어가는 건데, 세상에 이걸 지금 시간을 안 주고 책자를 못 찍고 한 장짜리를 찍는 거예요.
그래야 접지 않은 것은 4 뭐냐, 3은 이렇게 우리가 호지 캐서 찍는 20원이고 접지 않은 것은 3원인데 빨라요. 이거 너 아까 막 이렇게 접지가 돼 너 호지 캐서 지금 아무 래요, 속도가 노려. 그럼 그거, 그거 2004년 500만 부를 찍어봐. 고치겠어? 시간 관리 줘.
인쇄 며칠, 호재 캐서가 며칠, 납품이 며칠, 일어만 선거 끝나. 얼마나 용해? 아주 표 모호하게 군소 보는 대통령 못 나오게 되는 거야. 그날 등도 하는 날, 14명은 전부 정당 후보 맡은 동 했어요. 14명 기업 아.
자, 이거 여러분, 이제 내가 태림 이만큼 많이 나옵니다. 이게 전 세계로 나가는 것도 있고, 뭐 엄청 많이 나와요. 음. 그런데 에, 이거 다 했고 쭉.
이거 말고 뭐지? 방문해 직업으로 올려서 14명 후보 또는 등록이 되었는데, 세상에 나머지 11명이 탈락했어. 왜 탈락했냐? 서류 미비야. 도장 하나 빠지고, 나 걸지 않아. 마 틀리면 탈락이야.
서류는 딱 내 때도 몇 등록할 때 서류가 요만큼. 이제 한 장 한 장 쌓인 게 1매가 뭐 얼마 정도 돼요. 인형 신고라는 게 있다고. 각 치고 지역의 인형 신고까지 합치니까 1매다 50점 무대.
내 키만큼 안 돼서 료. 그 차에 더 싫어요. 1차를 싣고 가야 되는데, 그거 1, 2. 선관위 직원들이 검토해요.
틀린 거 하나입니다. 그대 종류 보고 장난이 아닙니다. 대통령 5. 내가 세 번 해봤자 나.
그거 한번 하는데 들어가는 노력이 석 달 동안 준비해야 돼요. 3개월 많고 서류를 다 준비해야 돼. 무슨 전과 기록 나오는데 녀를 걸리지? 그렇죠. 한번만 사기 전까지 에서만 대통령 못 나와요.
아, 전과는 전과가 교통사고 나도 좀. 교통사고 교통위반 증거 나도 교통위반 전과 아니야. 이런 전과나 선거법 위반 전과는 아예 대통령은 선거 10년도 못 나갔는데, 나는 선거법 위반 증가 하나 있잖아. 그 토퍼 쓴 거 지.
- 그 다음에 그때 내가 인기가 있다 보니까 선거법 위반으로 잡아 나오지 않아. 몸에 예손 사면서 그런데 사기꾼 전과 도둑놈.
전까지 무슨 강간 이런 거는 한 번만 있으면 출마 자체가 안 돼요. 영원히 안 돼요. 선거법은 10년 동안 못 나와요. 내가 10년간 못 나갔잖아요.
그렇다니까. 선거법 위반은 10년. 2017년에 나오고 나서 지금까지 못 나갔잖아요. 그래서 두 분이 기회가 와서 등록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전과가 10번 있다 쳐요. 이제 이명박은 전과가 열 개고 뭐 그렇잖아요. 그래도 나가잖아요. 그게 뭐냐면 건설업을 하다 보니까 건설 대표니까 전과가 자꾸 있죠.
그런 거는 해당이 안 돼요. 사기나 남한테 돈을 안 줬다든지 이런 게 있어야 대통령을 못 나가요. 그래야 대통령을. 사람의 행동을 너 조심스럽게 사나이.
대통령을 목표로 어릴 때부터 해보니까 모든 행동을 총재해야 돼. 남하고 고소가 되거나 이래서 사기가 되거나 이러면 못 나가는 거예요. 그런 내 목적이 어릴 때부터 있었으니까 행동을 그렇게 했겠죠. 그래서 한 번도 도둑질이나 사기나 아무리 배가 고파도 빵 한 개를 훔쳐 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 기록이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가. 이제 그래서 여러 거저 대통령 후보들, 이제 명이나 연산열이나 이런 사람들이요. 그런 나쁜 전과는 뭐 없어요. 나쁜 전과에서 면 대통령 못 나가.
그래서 내가 뭐 뭐 전과가 뭐 있다. 그걸 증거 전과가 아니고 벌금 전과, 교통위반, 과속위반 이런 거. 아니 무슨 뭐 사고가 났다든지 뭐 중앙선을 침범했다든지 이런 거 있으면 증거가 되게 증가를. 그런 건 없는데 벌금 전과.
음. 그래서 여러 보면 후보가 24명은 등록이 됐어. 허경영은 어디서 기호 6번이잖아요. 그럼 요 사람들은 몇 달 전부터 기회가 있어요.
왜 국회의원 숫자대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는 한 명이 야, 2호 “기호”는 한 명이에요.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아, 여기는 3명, 여기는 6명. 뭐 여기는 100명, 뭐 여기는 184명의 뭐 자기들 친 세력들까지 해서 한 200명, 뭐 이런 정도로 이 기호가 1번, 2번, 3번, 4번, 5번에 처해져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 내부터는 기회가 없어요.
이게 그렇게 나오는 거야, 몇 명이 등록하냐에 따라서. 이 기호들이 6, 7, 8, 9, 10. 그래도 이 중에서 이 기호가 6번이 되었다는 거. 다행이죠. 4.
해서 여기는 잘 보세요. 여기서부터 무서운 기호를 어떻게 정하냐, 가나다순이야. ‘ㄱ’이니까 맨 앞에 나오죠. 이게 내가 기호가, 혁명당에서 여기가 하는 거야.
한국색명당이었으면 나는 14번이 되는 거예요. 이제 얘기하자.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국가를 혁명당”했으면 14번 올라가야 돼.
맞춰? “행명” 내에서는 13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앞에 “국가를” 붙였어. “국가를” 붙여놓은 거야. 경력이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니까. 그래서 “국가를” 딱 붙여 놓으니까 얘들이 내 앞에 갈 수가 있나? 못 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나마 여기서도 치열한 머리 전쟁이 일어난 거지. 보이죠? 몇 명 시작해서 1, 2, 3, 4, 5, 6, 7, 8명을 채킹 거예요. 이제 그러세요. 당명도 어렵게 “국가가” 왜 붙었어? 이럴 줄 알아.
그거는 이유가 있다는 거. 기억을 붙여야 되는데 제일 좋은 것은 가짜야. 아야, 우연일까? 가자, 가자, “혁명당” 했죠? 그러면 내보다 앞에 할 사람은 없어. “가자, 혁명당”.
그럼 저 뒤로 가는 거야. 그냥. 그러니까 여기에 머리 싸움이야.
“가자, 혁명당” 좀 그 이상하잖아. “국가의” 액면가 묶여 있지 않지만, 자, 이런 거예요. 천사님, 천사님, “가자, 혁명당”으로 “국가인가” 이름. 바꿀까요? 가자.
양명학 국가. 용이하다고 바꿀까요? 이게 안 되는 거야. 국가의 맥락으로 이름을 할까요? 국가 혁명당으로 이름 할까요? 천사님, 천사님. 그냥 혁명당으로 할까요? 그냥 혁명당.
잘 보세요. 그냥 한 거 아닙니다. 절대 혁명당 하지 말이야. 국가를 붙일 해.
국가의 날을 할까요? 국가 혁명당으로 할까요? 힘이 확 들어오죠? 이것을 국가의 행동을 해야 된다는 거야. 마저, 그냥 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국가 혁명당을 자, 다시 나와요. 생명 가운데 이름을 바꿀 때 우리가 뭘 했죠? 국민 배당금당.
국민 배당금당. 현 사님, 1,400억 까? 10. 국가 혁명 배당금입니다. 그렇게 했죠? 자, 천사님, 천사님.
이 당명이 왜 바뀌었냐? 처음에 국가에 낸 괴담 감상할 때는 통과를 시켜 주더니, 천사가 나중에 시장 선거 할 때는 이름을 바꾸라는 거야.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리가 뭐가 피해를 받냐 하면은, 우리가 없어도 되지. 에, 우리가 비례 위성 정당. 이 비례 위성 정당의 피해를 봐.
비례 위성 정당을 누가 만들었죠? 이 정당을 민주당, 더불어 민주당 하고 국민, 지금 국민의 힘, 국민의 힘 당. 그 당이 이걸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260, 253명의 국회의원을 내보냈는데, 전국구가 싹 나한테 한 10명 와야 되는데 얘들이 가져가 버렸어. 이 비례 위성 정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정당이야.
이걸 처음에 더불어 민주당에서 만드니까 국민 통합당인가? 그때 그 미래 통합당, 미래 통합당에서 적은 헌법을 유린한 거다. 어떻게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군소 정당에 가야 될 국회의원을, 솔방, 비례 의원을 가져가 버리냐. 말했죠? 오히려 국민의 힘, 그 미래 통합당이 막 법적으로 뭐 세 가지 헌법을 어디 때라 난리가 났어요. 그랬는데 그걸 해가지고 국회의원을 싹 다 갈아치우려고 하니까 국민의 힘도, 미래 통합당도 커머, 어머니가 안 되거든.
자기들도 따라서 비대위 성경 당을 만들었는데, 어떻게 만드느냐? 자기들의 국회의원을 빌려줘. 이런 세상에 이런 나라 어딨어요? 자기들의 국회의원을 몇 명을 빌려줘 가지고 당을 만들어. 그래야 그 사람들이 다시 또 당으로 들어와. 당을 만든 다음에 일은 착태가 일어난 거야.
그래 지금 현재 이 사람들이 180명, 국민의 힘이 아저 더불어 민주당이 있다 해도 실제로는 빌려준 위성 정당에 몇 명을 빌려주었기 때문에 그 국회의원들도 자기들 거야. 그거 1, 2백 명이 되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다 쏟고 또 쏟고 또 쏟고 있는 거야. 이래가지고 내 국회의원이 1, 10명이 있을 텐데, 그래 싹 없어요.
거기에서부터 허경영이 대통령 우고 토론 해도 못 나가게 된 거야. 그렇지 않아서는 얘들이 아무리 저렇게 별의 별 여론조사 뭐 안 된다 해도 나는 나갈 수가 있어. 뭐 심상정은 봐요.
3%인데도 나가. 나가. 국회 아니었으면 내가 그렇게 될 뻔했는데. 내 3% 돼지가 지금 27% 샀는데도 못 나가는 거에.
초. 그러나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아까 우리 TV 스케줄 봤죠? 앞으로 20일이 안 남았는데 TV 나오는 횟수가 작업 맞지? 80회, 8, 18일 많이 나오죠. 80, 8번.
TV에서 나를 볼 수가 있어. 그런데 내가 거기 나와서 연설에 대해 연설문이 야, 만들어 놓았죠. 20분 연설문 5분 거야. 그렇게 만들지.
내가 교정 보고 있죠. 이걸 거기다 채 방송에 제출해 줘요. 제출해 준 다음에 내가 가서 연설해야 돼. 이거.
잼나요, 보고 있죠? 그러면 앞에 보면은 내가 막 이렇게 줄 거 가지고 막 고치고 있죠. 마기 보고 있죠? 보고 있죠? 이거 암기하는 것도 보통 일은 아닙니다.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이후 해가지고 재료의 나가서 다다다다다 해야 되겠죠.
화보 당질이 아냐?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쉬워 보이죠? 열매 짱이야. 몇 장 타 암기해 가지고 가슴 이거 알죠? 그래서 들어가십시오. 빌의 위성 정당 때문에 이거 이게 이게 법의 어떻게? 그래서 자기들은 법에나 안 걸린다 그래.
그래 이걸로 있는 걸 우리는 편법이라고 그래. 편법, 이거 위법이야. 이 법이죠? 범법, 이조, 탈법이죠? 불법이 중 이 법, 5가지.
이 현 법이고, 위 법이고, 범법이고, 탈 법이고, 불법이야. 이런 5가지 법을 어기면 헌법을 어긴 거야. 헌법, 헌법 정신을 정면으로 어긴 거란 말이야. 그래서 이 이 사람들의 편법이나 위 법이나 나쁜 법이나 탈 법이나 어 불법을 이런 거를 중앙 선거관리위원회가 또 뭐 하세요? 방조한 거야, 방조.
중앙선관위가 너거 이거는 군소 정당한테 너희들이 주기로 했지 않냐? 그런데 너희들이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이 군소 정당 용으로 나는 애들이 합의를 해놓고 이거 하면 헌법에 어긋나는 거 아니야? 이래야 될 텐데 중앙선관위 그 당시 위원장 법 치료 계통에 있는 사람이겠죠. 대법관이겠지. 그걸 사람도 다음에 정신 교육 때 가야 돼. 내 마 정신 교육에 보낸 안 보내.
나 뭐 하늘이 두 쪽 나도 그 대법관의 정신 교육대로 갈 수밖에. 얼마나 신이 하면 등장할 때 무서운 바람이 부는가 상상을 처음 하게 돼요. 이 위성 정당을 만드는 세계 인류 역사에 정당사에 처음 있는지. 히틀러도 못했던 일이야.
히틀러도. 정말 이거는 공산당에서 없는 일이에요. 맞추어 그 일은 이를 저 더불어 민주당에서 시작해 가지고, 저쪽에서 애써 그 지난번에 국회의원 180 나온 거 국민들이 색안경 끼고 보고 있어요. 부르 돼지가 똑같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호갱 0표는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자리에는 절대 도장이 안 찍혀. 코팅에 대해서 코팅이. 그런 이번에는 또 어떻게 갈지 봐야지.
그러나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죠. 나를 약 올리면 내가 어떤 능력이 있죠? 어떤 보이지 않는 능력이 있죠. 여러분들은 알고 있죠. 나도 굉장히 여야 후보를 존중해주고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부정선거가 있을 때는 용납할까요? 하늘이 진노하면은 어떻다고요? 하늘이 진노하면 내 뭐라고 내세요? 핵 째 어쩌니 메는 뭐라구요? 환을의 지혜를 지면은 기도할 곳이 없다. 어디 가서 아이고, 내가 뭐 좀 잘 못 산게 있는데 좀 봐주세요. 이렇게 하면 되겠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머니한테 죄를 지었을 때는 용서를 비는데 빠지지 않아요.
그래요. 근데 어머니한테 죄를 지은 것은 어머니가 용서해 주면 끝나지만, 하늘에 죄를 진 것은 여러분 대화가 되는 안 되잖아요. 고스란히 고스란히 뭐라고 하면 된다고요? 하늘에 죄를 지은 것은 딱 떤 예언자를 보면 알아요. 은혜 언 자, 은혜 짜. 음, 하늘에 제를 지면은 왜 내가 지어낸 짤을 썼을까? 이게 하늘입니다.
하늘이 둥글자나. 그럼 하늘이 둥글면은 하늘의 요렇게 돼 있죠. 요거는 두 번째 줄은 땅이야. 야, 이게 하늘이며 는 요렇게 된 것은 땅이에요.
하늘 밑에 있잖아. 땅이고 거기에 사람이 있어요. 그게요 거야. 안료 제 1문 을 쓸 만들 때 그렇게 맞는 거야.
하늘이 있는데 거기 땅이 있고 땅의 사람이 다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요법이 언니야. 여러분, 여기에 하늘이 천지인을 생각하는 마음. 이 천지인을 인정하는 마음을 은혜라 그래. 하늘의 우리는 은혜를 입은 거야. 하늘로부터 우리는 은혜를, 하늘이 감사하고 있잖아.
하늘이 인간이 천지인, 이 은혜를 입은 은혜를 생각하는 마음, 이게 언덕이야. 얘, 얘 가죠? 그러니까 이 은혜, 하늘의 은혜를 망각하면은 첨부를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 이 하늘의 은혜를 우리가 망각하면은 절대 안 된다.
아까 우리 그대를 강, 고 할까? 한번 비춰 봐. 테레비, 넓고 이 사람들 한번 보게. 제도를 비춰. 제가 저기에서 20분짜리 연설, 10분짜리 연설, 1분짜리 광고 많죠? 그 광고 하나만 틀어 봐.
네, 틀어. 착하니까. 라, 이제 어떻게 만든 너인데? 이 나라는 시험하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기타 할 때 고생하셨는데.
10월 K팝 한류, 이렇게 홍민들이 열심히 일하는데 병신들이 다 망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고동 놈들이 너무 많아. 이따 이라면 우리나라 다 망해.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게 철저히 잡았습니다. 어허, 계면 많이 이 나라를 만들지. 세워서 우선 에게 몰림 수, 예수입니다. 적 약,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중단에 18세 미 장애, 김 이런 색 찍어 바라겠습니다.
그걸 돈으로 비도 왔고 과정을 4 되십시오. 또 내 발, 평생 동안 150만 회식 드리겠습니다. 할까요? 약간 이거 보고 또 일본 자리가 또 있어요. 암처럼 봐봐.
두 개가 있으니 있는 이거나 좀 이제 노인 내 목소리를 일부러 좀 신파적으로 했어. 내 목소리 좀 다르게. 또 광고 있어요. 1분짜리 광고 두 개를 해 가지고 내보내는데, 여러분이 오는 게 좋은가 한번 보세요.
괜찮아. 이쪽 놈들을 아, 뭐 이런 거 이게 짧은 시간에 1분 얻은. 근데 50초야. 10초는 이제 빼니까 그 50초 동안 나가는 건데, 제작비가 엄청 들어가는 거지.
아까 것은 옛날 신파극 식으로 만든 거야. 흥부전, 놀부전처럼. 4, , 또 등록 드라마 이런 식으로 감성을 했지. 하늘 공원을 팍팍 치우쳐 나가면서, 에, 도둑놈들 안 되는데, 극, 요 포도대장 맛 좀 봐라.
이제 요, 요, 거요. 그러니까 좀 옛날 것처럼 재밌죠. 흥부, 놀부가 온거 제공합니다. 아,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경향이 일어 후회하고,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제 자금 이요원을 들렸습니다. 해당 바쳐 삽시다. 오, 정말 촉구합니다. 3층 바하 손님 하나 더 끓이고, 또 가까운데 왜 그걸 그렇게 급습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그러나 긴급 생기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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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 연구와, 요 요구하고 두 개야. 에, 이거 되나? 요거는 결혼하나? 다시 한번 들어봐. 다시 합니다.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경향이 이런 무성하고,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재 자금 이요원을 들렸습니다. 한유랑 바쳐 비쌉니다. 오, 정말 체크합니다. 창 침 밥 와, 소위 많아도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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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섬유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히오 0권 아, 아. 어떻게 이게 낫다고요? 요건 저 전체 80% 내보내고, 아까워 뇌 전체의 20%? 아니, 천사가 그렇게 결정하도록. 아니겠죠.
그러니까 아까 그건 캡이 했어요. 마나가 개의 회에서 1 테레 왜 마. 전부 적의 d 도둑놈 새끼들아 하는 게 나가고, 여호와는 종 팬들 뭐 MBC, SBS에서 뭐 종편 전체가 요걸 나가. 알겠어? 그러니까 이 광고도 두 가지를 해가지고.
케이블에서는 천사가 적을 내보내려. 나머지는 요걸 내보내 래. 내가 우리 맘대로 하는 게 아니야. 고것도 필요하다.
이 통로 무색해 따라 하면서 나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야. 깜짝 놀랬죠? 그 첫 번째가 한번 더 들어봐. 여러분이 분석하는 거야. 살짝 놈들아.
아, 기다려.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는 시험 놀아. 조상님들이 원래 얼마나 비장을 며 고생 하셨는데. 승철 페이 팝 한류.
이렇게 홍민 에는 열심히 일하는데 형제들이 다 망치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고독 놈들이 잇는거 많아. 있자. 일하는 우리 늘 다 망한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이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게 철저히 잡습니다. 허경영 막이 이 나라를 만드실 세워서 우선 에게 물림 수 예수 입니다. 저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는 전혀 아 부담 없는 동료로 풍 달라.
내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찍어 바라겠습니다. 꿈을 도움으로 게 또 받고 과정을 4주십시오. 또 매 갈 평시 한동안 150만 원씩 드리겠습니다. 뭐 이렇게 깨 다니냐? 붉다 형부 양당.
이렇게 저와 네, 둘 다 필요하지. 그러니까 내가 두 가지 버전을 만들도록 붙이지 했었거든. 하나는 좀 토성 분들 잡아야 되겠다. 육모방망이를 용으로 하나 만들었고, 하나는 앞에 큰 하드하다 벌어져야.
요건 하도 풀어지고. 요 지금 그 결혼함 얼마죠? 이거는 소프트웨어. 그렇지. 아주 내 맨 증으로 뭐, 뭐 준다는 걸 실제 역으로 보여주는 거야.
세부 사항 알아듣기 쉽게. 그 요건은 서브 더 벌어지고, 아까 것은 하드 어플의 치고. 광고의 기법이 두 가지 따 그랬죠. 아까는 소프트웨어 브릿지 메시지.
요거, 아까 그 요건은 방금 증거는 하드 어플의 치 메시지. 그러니까요 메시지가 달라. 하나는, 하나는 그냥 토성 놈 다 잡아 버리겠다. 하나는 뭐, 뭐를 해 주겠다는 걸 구체적으로 해 주죠.
그래서 이미 걸 만들 때 내가 요가와 적어. 요 여자, 앙, 지금 돈 이야기 하는 이 여자. 남편은 데 이 장사가 안 되는데. 그 당시는 어떡할 거냐? 내가 친정에 엄마한테 빌려온 돈 이어 땅에.
지금 보증금 다 까먹고 월세까지 밀렸으니 우리 어머니 동갑 낀 다 틀렸고. 당신하고 내 죽는 길밖에 없다. 여자 가지 미루고 앉아 있을 거야. 뭐 되면 우리만 망아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노우 생활 자금까지 우리가 닦아 쓰고. 이게 활 짓이냐? 자식으로서 뭐 이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옷만 나왔지. 가정 파괴야.
그런데 내가 이렇게 쪽에도 아니까 겁장이 살길이 생겼죠. 저 가서야 200만 원 받으세요. 500만 원.
여기지. 그걸 어디다 써? 뭐 저 사람들이 맞죠. 그러니까 화끈하게 1억 딱. 어.
아. 아. 악.
아. 저거 직접 내가 직접 나와서 지금 뭐라고. 내가 고생했어요. 예식장을 통째로 빌려 가지고 실제 예식장에서 지금 거 촬영하는데 가서 직접 찍은 거예요.
다 예식장에서 하루 동안 찍었어. 그런데 그게 총 50초에 하루 동안 지금 걸로 50초에 묶어 거지. 55점심 굶어 가면서 하루 동안 찍은 게 저거예요. 요것도 영어 예식장 아니야.
이게 다 빌라가 세트장 빌려 가지고. 예수께 아니잖아. 여기 보면 예식장 용 함정 키워 봐. 쇼와 가운데 국가 익명 당이 있지.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 이거 있잖아. 이 예식장을 보고 내가 하늘 궁전의 그물 짓고 봉황 공간 잔디밭, 그 맨 만평이야. 그 잔디밭에 이 바깥 예식장도 있고 신뢰도 이런 예식장이 있어.
이번에 전부 무려 야, 우리 회원들은 전부 예식장에 와서 무료로 하는 거야. 좋아, 좋아요. 뭐 성형의 효과, 행운당이. 그러나 이제 뭐 재미를 우리가 해라는 건데.
아, 그거 내가 여쭈어 했어 가지고 일이 이제 결혼식 하는 거부터인지 시작해서 나오는 거야. 이건 안 맞는 것. 이 사람 참 자리에 연기자인데. 이 회사는 이 원 직전에 여자냐.
이 남자는 말도 안 맞지. 못해. 여자가 망고를 할 때 고개 푹 숙이고 있는 거죠. 자, 비초.
아까 아 그래. 이 두 개 중에 이거 좋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봐. 몇 명이냐? 두 여와. 야, 이게 애매하거나.
저쪽도 좋다고 생각할 사람 반반이야. 내가 나올 때 이 차에 도둑놈들. 그런데 아까 아 아. 자, 두 개를 한번씩 맡아 보이죠.
아, 라 이제 어떻게 만든 건데. 누나랑 시험하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뒤땅 할 때 고생 하셨는데. 승철 K팝 한류 이렇게 홍매 대로 열심히 일하는데 병신들이 다 망쳐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고동 놈들이 너무 많아. 이따 이란 우리나라 다만 한다. 그래서 저 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게 철저히 잡겠습니다.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만드셔서 우선 에게 몰려 진수 예수입니다. 저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동료로 중단에 18세 미상에게 이런 식으로 찍어 바라십니다. 금일 도움으로 비도 왔고 과정을 4 되십시오. 내 평생 동안 150만 원씩 드리겠습니다.
붓다 현명당 으아 재밌지 않나? 깨어나!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경향이 일어나 무서운 분비하고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축 책자 감이요. 원을 들렸습니다. 한유랑 처리합니다.
오지만 체크합니다. 상층 바바 흑마 너도 끌어. 어떡할 건데? 뭘 그렇게 급습을? 대통령 당선되면 그러나 긴급 생기지. 요금 일어를 줄 아나? 2달 안에 4 문제가 해결됩니다.
안녕하세요. 65세 이상이 불 700,000. 그리고 국립대 단감 되고 신발이 살만한 세상. 이런 요번 이 허경영 니꺼 채워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들어 내더군요. 투썸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은 약속드립니다. 허경영 아 네. 빡.
아,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에, 그러니까 두 개 다 에 나가는 거야. 그 얘 지금 방송에 방 나가면 사람들이 또 재밌다 보네. 약간 좀 코믹하게 만들어 가고.
이 요구하고 재밌겠죠? 그 이거를 그 방송의 해 차가 어메 80, 88인가? 80 팔에 탈탈 살아있다. 2 말이야. 이거를 해서 이게 광고비가 엄청 들어가는 거야. 이게 좀 더 돈이야.
그래가 왜냐 이걸 때려 버리니까 앞으로 20일 사이에 알려질 만큼 관리해 줘. 어획량이 또 나왔구나. 쟤들 요새는 날 안내해 줘. 계속 그런데도 우리는 광고가 막 뉴스 시간마다 기차 나와.
그런 사람들이 집에서 여고 허경영 그 사람이 룩 준다는 거, 아홉 사람 나 광고 많이 나오던데 뭐 이러면서 이 이라고 프랭크 어쩔 수 있던데, 뭐 벽보도 나왔다고 마. 근데 그 사람은 이 추운 겨울에 와이셔츠 맞고 설쳐. 대단해. 아빠 이렇게 내가 일부러 양복을 벗고 와이셔츠 잘함 나온 사진만 쓰지 않아.
그래야 그래요. 벽보도 있어서 차림을 있어. 사람들이 어디 어디가 양볼이 고소 아냐. 와해 자세요.
엿보다 와이셔츠 찼어요. 등록할 때 백보, 백포도 와 있었어요. 나는 이번에 와 있어서 컨셉을 했어요. 왜 추운 게 오래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이 저게 정신 체력 5 있는 사람이구나.
이래서 좀 와 있어서 빨아 올 해 라야 동정심이 생기지. 누가 와서 옷이라도 갖다 줘야 되겠다. 어제 사람이 표라 다 나 찍어 줘야 되겠다. 지고 저러다 얼어 죽는 거 아니냐.
줘. 알겠죠. 그런데 거기다가 다 짜집기한 다 떨어진 와이셔츠 입고 있어도 재밌어요. 멋있다고.
그러니까 약간 이렇게 수가 많이 나가지요. 이렇게 많이 나가면 그냥 선거 병 양이 있어요. 이게 돈이 없는 사람은 이걸 할 수가 없어.
인으로 이렇게 돈으로도 배지를 하니까 여야 후보들이 졸도 하는 거야. 깜짝 놀랬다. 이거 뭐 거기에 통제 봐야 뭐여. 낭중 뭐야.
어, 낭경지 추가 돼 버리는 거나. 어허 기니아 무림 뭐 못하게 해 봐야 뭐 안 되는구나. 이거 송곳이 끼어 나오거나 낭경지 춰야. 알겠죠.
어, 좌우지간 재밌습니다. 자, 오늘 시간이 다 됐네. 우리는 이 대통령 선거를 보면서 우리가 깨달아야 돼. 잡아요.
이언 예언자는 어떻게 만들어졌다고? 그래서 하늘의 땅과 사람이 역사 짠 의 은혜 은자는 천지인이다. 네. 천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다. 마초.
항상 우리 나 하나 생각도 안 돼. 딴 거 생각해야 돼. 사람들도 생각해야 돼. 그게 좋아야 그러니까 ‘천지인’이 나오죠.
10:00 무시일측, 1000, 1, 1, 2, 2, 1, 2, 2, 1, 1, 3 이렇게 나오죠. 그 ‘천지인’이 거기에 나와. 그런데 이 ‘은’자 가 하늘의 은혜, 부모의 은혜, 사람의 은혜, 땅의 은혜 이 세 가지를 말하는 거야. 하늘의 은혜, 땅의 은혜, 부모, 사람이 은혜, 세 가지.
갑자기 우리는 존재하는 거야. 그걸 우리는 마음속으로 항상 생각해야 돼. 알려줘.
내가 이게 우주가 존재하는 가장 큰 글자야. ‘은혜’ ‘은’자. 그래서 우리 남에게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면 안 돼. 아니겠지? 대한 아주 그 은혜를 모르는 뭘 3시간 사람이야.
은혜를 갚는 게 아니라. 잘 봐요. 은혜를 가지면 육원 은혜가 있는데, 반드시 그 은혜를 생각한 자는 해를 가지게 되는 거야. 이훈 필요해.
그렇게 나는 저 아들 놈을 내가 키웠어. 그러니까 나는 저한테 신세를 졌다. 이렇게 은혜에 대한 마음을 본인이 지니면 반드시 본인한테는 해가 돌아온다고. 됨을 이래야죠.
그가 뭘 하란 거에게? 불교에서는 뭐라는 거예요? 응무소주이생기심이야.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반드시 내가 남에게 도와준 것은 반드시 이제 버려야 돼. 그걸 가지고 있으면 부부싸움의 원인이 이제. 내가 이번에 봤을 때 남편 생일 때 아내가 생활비를 몰래 절약해서 남편의 선물 하나 해줬어.
자동차에 꼭 필요한 걸. 남편의 사서 선물했는데 그걸 잊어버려야 될 텐데. 자기 생일 날이 딱 되니까 남편이 그냥 오니. 보쌈이 묻는 거예요.
이걸 말하는 거야. 보쌈이 붙어 가지고 난리 오시나요? 그냥 나는 당신한테 선물해줬는데 당신은 내 생일에 왜 그냥 왔냐? 뭐 이런 다 말이야. 이러면 이거네. 어느 때는.
반드시 해를 만들어 내요. 가지게 되면 알겠죠. 해는 반드시 은혜를 만들어 내요. 지금 나를 여야 정치인들이 막 해고자 하잖아.
허경영 나오지만 넌 애마 송곳처럼 수보에서 뭐 이렇게 한다. 지금 나한테 어 그제 해외 을 주는 것은 말이야. 어 2 이찌 아 쓰다가 장면 이후에 4 써도 나쁘니까. 아 유에 해는 말이 해를 내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반드시 얼이 에 알겠죠.
그 피해를 남한테 입혔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은 반드시 남한테 은혜가 되게 돼 있어요. 알겠죠. 하나가 우리 부모님한테 너무 해를 맞게 쪄서 어머니가 밥도 재선은 먹고 맨날 생성돼 가려면 먹고 나를 이렇게 키웠어. 어 내 통로 꼬맹이 거라고 시장에 가서 30 를 걸어가서 그 물건을 팔고 오면서 국수 한 그릇도 안 먹고 물어보니까 또 30 를 걸어왔어.
그런 어머니를 봐서 내가 어머니가 보낸 이 합의 를 가지고 내가 술 마실 수 없어 담배 필 수가 없어 이런 청년이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 그가 내가 어머니의 뼈에서 끼 진해를 생각할 줄 아는 자는 절대로 은혜를 잊지 라나. 어머니의 은혜를 잊지 않아서 나쁜 짓을 할 수 없어요.
내글 얘기하죠. 여기서 내가 남에게 끼친 애 우리 어머니에게 괴롭힌 국 내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국수도 한 걸음 뭐고 31일 왔다 어떤 계란 판로가 탁구가 그거 등록 만들려고 갔다 오는데 동네 사람들이 쳐 너무 옆에 내 저거는 처치 아들 뭐 등록금 해준다고 점심도 안 먹고 시장까지 와서 지금 곡수 한 것도 안 벗고 가더라. 어 진짜 시계 완전 미친 여자 다 이런 소리를 어머니에게 피해를 조사 안 줘서 이걸 잊지 말아야 될 거야. 내가 남한테 믿기지 내를 그러면은 반드시 은혜를 베풀게 되고 맞죠.
그래서 해는 뭘 만들어 은혜를 만들어. 맞아, 은혜는 뭘 만들어요? 원한을. 은혜만 있지 않는 자는 반드시 그 은혜가 자기에게 해로움으로 돌아와.
그러니까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건 절대적으로 우리는 지금 선거에서 비록 나를 괴롭히지만, 적응 당이 5 반드시 어머 소주 이 생기 시 미라 어 마음 두지 않는 곳에서 모든 행동에서 자기가 했다는 것을 기억하지 마라. 이런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불교 용어야. 이거 너무 소주 이 생기 심.
내가 한 행동은 머무르는 것이 없어야 된다. 이것은 즉 내가 남한테 은혜를 줬다, 저 사람을 도와줬다. 이런 생각을 머리에 가지면 해가 될 것이고, 내가 남에게 해를 끼쳤다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자는 반드시 그 은혜를 남의 은혜를 갚게 될 것이다. 좀 말이죠.
예.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지금 이 선거 판에서 나를 괴롭히더라도 그것을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 돼? 비록 나한테 해를 내가 나한테 해가 되지만, 이것은 언젠가 내가 된다. 그래서 억울한 생각을 가진 자는 성공한 자가 없어. 했지.
내가 남한테 피해 준 것만 생각해. 어. 내가 뭐 옛날에 노을 잘해줬는데 처럼 이 뭐 나를 번쩍 많지 카더라 일어납니다.
내가 잘해 준 것은 이미 없어졌어. 그래 짜. 그렇게 우리가 대통령 나와서 내가 당선되면서 해결하면 될 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그들에게 내가 해를 준 것이 국민에게 뭔가 정신이 내가 왜 대도 나와서 국민들한테 해를 준거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 해를 안 주려고 어 내를 주려고 하는 거.
이런 마음이 있어서 대통령 나오는 거야. 어. 우리가 국민들의 10씩 천지의 신세를 져서 앉았어.
이것이 2000g 이 하늘과 땅과 사람한테 이거 같은 거죠. 스친 3 징거. 이거 하늘과 땅과. 사람들의 신세진 마음을 며 마음 십자 있죠.
요게 요기의 심자 마 붙으면 얹자 줘. 뭐 이것이 언제 언제 하다 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한문을 파자 해보면 이 은혜를 아는 것은 어디서 오냐. 내가 이 세상에 국민들에게 세금 낭비 안 하는 정치인 같은 정치인이잖아.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우리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이 피해를 줬다고 생각해요, 국민들이. 그러니까 그 은혜를 국민한테 갚아. 에 대한 값 y 갚아야 되죠.
그러니까 이렇게 주겠다, 뭐 150만 해주겠다,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해주겠다, 세계 통일 시켜 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 건 당연한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말하는 거, 뭐 내가 마지막 시간이 없어 하는 거지만, 정말 우리가 아유, 은 필 피운 필요에 에 유에 필요. 이 말도 명심해야 됩니다.
경북 유세 경북의 유지하는 영상 하나 더 뛰어봐. 자, 오늘 내가 암만 이 엉망진창 이거는 진창을 만드는 이야기 하는 겁니다. 엉망 이야기했고, 그저 어항 거의 거죠. 우리 예산, 독일 예산이 우리보다 인구는 2배인데 예산은 우리 절반을 써.
그래도 복지 세계 1위야. 돈 어디에 가서 왜 우리는 도둑질 하는 데다 갖다 썼어? 여성의 만났는데 썩었다고 45조 해라고 지구가 다용도 늙었어 버려. 지출 서류 전부 믿을 수 없어.
3 뭐 한테는 돈 일절 안 주고 한 사람당 이름 6세씩 돌아가는 돈을 안 주고 돈은 다 낭비에. 독일 사람이 말씀이 전부 총살 사형이 아, 사형. 그거 국민한테 돌려주겠다.
내내 보고 미친 남해로 여전한 폐렴이 나오게 하지 마. 됩니까? 이제 우리 경북에서 표시하는 거야. you wee we we were out 써도 예 예 바쳐 더불어 2호 너그러워. 이제 뭘까 했는데 납니다.
뭐야? 위 후 예, 자세 자체의 흡수의 페이지의 사우스. 당할 수도 돼. 이제 포 투 식스. 러브 컴온 컴 컴.
투 유 유 투. 미. 투. 아니, 저 저게 입.
그 칼 사용 시킬 때 카드 같이 생겼네. 고향 적 저에게 큰 칼은 처음 봤다. 아까 갈라 왔잖아. 그 칼처럼 생겼잖아.
저걸 가지고 가자. 전부 정치인들 목을 내는 어. 주고 장관이 잘 만들어 내. 어.
아유, 우리 우리 조직이 역사 이례 없는 조직이야. 어. 여 뭐 돈 밥과 늦어지게 아니죠. 어.
이 이거 들고 길을 걸어가는 것도 있던데 영상이. 나도 있어. 들과 힐을 걸어가는 영상도 있던데. 또 지방에서도 날립니다.
그렇죠. 어우, 우리 국가 혁명 당이 이 여론조사에서 보니까 정당으로 믿으라고. 정당으로서 인기가 3이야. 굉장히 힘 명 단계 올라간 거죠.
어. 근데 이제 어 대통령 선거에 보면 이제 나오겠지. 지금은 깜깜이 선거야. 어.
우리 지금 오늘 여러분들의 유세 하고 있는데. 내가 오늘 강의 때문에 못 가지만 은 21일 날 6시에 MBC 앞에서. 일 상암동.
어. 그래 내가 갈 거야. 그래서 어 그 사람들이 8시에 뭐 토론 안 되면. 4 그 시청률 안 나오겠지.
으, 나오면 안 되겠죠. 어. 여러분들 그 내가 나가면 시청률이 80% 될 텐데. 허경영 안 나오면 시청률이 오거 없어.
오히려 그 사람들 얼굴 맞겠지요. 아니었냐. 지금의 한번 본 산은 아니지만 해도 임신이 안 한 일은 안 들어요.
아, 이 병들이 오고 있는 같애. 아주 그냥 의병들이 정보의 깔려 가지고 마하 고고 있는 것들이 어. 주 잘 만든 요지의 윤석열 차가 숨어 있네.
저쪽에 그저 에. 어. 그래요,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합니다. 오늘도 대한민국의 희망, 우리 신이계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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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사표 (死票): [Dead Vote (Invalid Ballot, Wasted Vote, Futile Vote)]
수표 (手票): [Valid Vote (Effective Ballot, Consequential Vote, Empowering Vote)]
생표 (生票): [Living Vote (Vital Vote, Active Vote, Transformative Vote)]
육모방망이 (六毛方芒): [Hexagonal Mace (Symbolic Instrument of Justice, Tool for Corruption Eradication, Six-Sided Bludgeon)]
낭중지추 (囊中之錐): [Awl in a Sack (Inherent Talent Revealed, Inevitable Prominence, Uncontainable Brilliance)]
주마가편 (走馬加鞭): [Whipping a Running Horse (Accelerating Progress, Expediting Reform, Driving Force for Change)]
천지인 (天地人): [Heaven, Earth, and Humanity (Cosmic Trinity, Universal Order, Fundamental Principles of Existence)]
은혜 (恩惠): [Divine Grace (Benevolence, Favor, Cosmic Blessing)]
해 (害): [Harm (Detriment, Adversity, Negative Consequence)]
원한 (怨恨): [Resentment (Grudge, Vengeance, Deep-seated Bitterness)]
응무소주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Mind Residing Nowhere (Non-attachment, Unconditional Action, Mind Without Fixed Abode)]
유은필피 유해필은 (有恩必避 有害必恩): [Avoidance of Obligation, Embrace of Adversity (Paradox of Reciprocity, Transcendent Perspective on Karma, Reversal of Fortune)]
사표(死票)-(사(死)-dead, 표(票)-vote)
수표(手票)-(수(手)-hand, 표(票)-check)
생표(生票)-(생(生)-live, 표(票)-vote)
임명장(任命狀)-(임명(任命)-appointment, 장(狀)-document)
문중(門中)-(문(門)-family, 중(中)-group)
총괄(總括)-(총(總)-overall, 괄(括)-manage)
총무(總務)-(총(總)-general, 무(務)-affairs)
직능(職能)-(직(職)-occupation, 능(能)-ability)
본부(本部)-(본(本)-main, 부(部)-headquarters)
교통(交通)-(교(交)-traffic, 통(通)-communication)
위원장(委員長)-(위원(委員)-committee member, 장(長)-head)
부위원장(副委員長)-(부(副)-vice,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장(長)-head)
기자단(記者團)-(기자(記者)-reporter, 단(團)-group)
장검(長劍)-(장(長)-long, 검(劍)-sword)
시연(試演)-(시(試)-demonstration, 연(演)-performance)
친일파(親日派)-(친일(親日)-pro-Japanese, 파(派)-faction)
고뇌(苦惱)-(고(苦)-agony, 뇌(惱)-distress)
탄핵(彈劾)-(탄(彈)-impeachment, 핵(劾)-censure)
개헌(改憲)-(개(改)-amendment, 헌(憲)-constitution)
국채(國債)-(국(國)-national, 채(債)-debt)
월세(月貰)-(월(月)-monthly, 세(貰)-rent)
전세(傳貰)-(전(傳)-lump-sum, 세(貰)-rent)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stratum)
정권(政權)-(정(政)-political, 권(權)-power)
여소야대(與小野大)-(여(與)-ruling party, 소(小)-small, 야(野)-opposition party, 대(大)-large)
식물(植物)-(식(植)-plant, 물(物)-thing)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both ruling and opposition) are problematic for the nation?
① They are constantly engaged in power struggles, neglecting the public’s welfare.
② They lack innovative policies to address modern societal challenges.
③ They are too focused on international relations rather than domestic issues.
④ They have insufficient funding to implement their proposed policies effectively.
(①, He repeatedly criticizes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or being “all the same” and engaging in “power struggles,” which he claims leads to the neglect of citizens’ lives and the nation’s downfal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e party is inherently better than the other, but Mr. Huh argues they are equally detrimental.)
if he is elected president, he will provide a “COVID-19 emergency living support fund” of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O/X)
(O, He explicitly states that one of his core pledges is to provide 100 million won in COVID-19 emergency living support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is only for specific demographics, but he specifies “all citizens 18 and above”.)
What is His proposed monthly “National Dividend” amount for all citizens?
(1.5 million won, He repeatedly mention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citizens. This is a core part of his economic polic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is a one-time payment, but it’s specified as a monthly dividend.)
He uses the phrase “사표가 수표가 된다” (a dead vote becomes a check) to emphasize that voting for him will lead to tangible benefits, unlike votes for other parties. (O/X)
(O, He uses this phrase to highlight that votes for traditional parties are “dead votes” (사표) because they don’t lead to real change or benefits for the people, whereas a vote for him is a “check” (수표) or “living vote” (생표) that will bring direct financial and societal improvemen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사표” refers to a resignation letter, but in this context, it means a wasted or ineffective vote.)
what is the main issue with Germany’s national budget compared to South Korea’s?
① Germany’s budget is significantly larger than South Korea’s, leading to excessive spending.
② Germany’s budget is half of South Korea’s, despite having a larger population, yet provides better welfare.
③ Germany’s budget is primarily allocated to defense, neglecting social welfare.
④ Germany’s budget is heavily reliant on foreign aid, making it unstable.
(②, He contrasts Germany’s national budget of approximately 350 trillion won with South Korea’s 610 trillion won, noting that Germany, with a larger population, spends less but offers superior welfare, implying South Korea’s budget is mismanag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larger budget automatically means better welfare, but Mr. Huh argues against this by comparing the two countries.)
Intermediate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n South Korea is a “corrupt election” (부정선거). What is his primary justification for this claim?
① The media unfairly promotes certain candidates while suppressing others.
② The election rules are designed to favor established parties with many incumbent politicians.
③ There is widespread voter fraud and ballot manipulation.
④ Foreign interference influences the election outcomes.
(②, the election system is “unfair” and a “corrupt election” because rules, such as those for printing campaign materials and determining candidate numbers, are structured to disadvantage minor parties without incumbent politicians, giving an unfair advantage to established part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orrupt election” solely refers to direct vote manipulation, but Mr. Huh extends it to systemic biases in the rules.)
He mentions “육모방망이” (six-sided club) as a symbol. What does this symbol represent in his political message?
① A tool for peaceful negotiation and compromise.
② A traditional weapon used to enforce justice and catch corrupt officials.
③ A symbol of national unity and strength.
④ A metaphor for complex policy solutions.
(②, The “육모방망이” symbolizes His intent to aggressively combat corruption and “catch thieves” (도둑놈들) within the government and political system, representing a forceful approach to reform.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s a literal threat, but it’s used metaphorically to convey his determination to clean up politics.)
What is His criticism regarding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여성부) budget?
① Its budget is too small to effectively address gender inequality.
② It spends a disproportionately large amount (32 trillion won) without achieving its stated goals, unlike Germany.
③ It focuses too much on international gender issues rather than domestic ones.
④ Its budget is primarily used for administrative costs rather than direct support.
(②, He criticizes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for having a 32 trillion won budget, which he deems excessive and ineffective, especially when compared to Germany’s approach to welfare, implying it’s a waste of taxpayer mone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spending on gender equality is inherently good, but Mr. Huh questions the efficacy and scale of this specific budget allocation.)
He discusses the concept of “은혜” (grace/favor) and “해” (harm/damage) in relation to human actions.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how these two concepts are interconnected in a person’s life.
(He explains that if one holds onto the thought of having given “grace” or help to others, it will eventually bring “harm” to oneself (은혜는 해를 만들어낸다). Conversely, if one acknowledges the “harm” they have caused to others, it will lead them to bestow “grace” (해는 은혜를 만들어낸다). This philosophy encourages forgetting one’s good deeds and remembering one’s wrongdoings to foster a virtuous cyc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membering good deeds is always positive, but Mr. Huh argues it can lead to resentment or expectation of return.)
Advanced
He criticizes the “satellite parties” (비례 위성 정당) system. What is the core issue he identifies with this system, and how does it impact smaller parties like his own?
( “satellite parties” are unconstitutional and a “trick” created by major parties (Democratic Party and People Power Party) to circumvent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They effectively “borrow” or “lend” incumbent politicians to create new parties, siphoning off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eats that would otherwise go to smaller parties, thus preventing them from gaining parliamentary representation and a platform for debat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parties increase political diversity, but Mr. Huh claims they consolidate power for major parties.)
He mentions “낭중지추” (囊中之錐, an awl in a bag) and “송곳” (awl/ice pick) as metaphors for himself. What message is he trying to convey about his political presence and impact using these idioms?
(He uses “낭중지추” and “송곳” to convey that despite attempts by established political forces to suppress or hide him, his presence and influence are undeniable and will inevitably “pierce through” and become visible. He implies that his unique message and policies cannot be contained, much like an awl will eventually poke through a ba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merely boasting; instead, he is expressing confidence in his eventual recognition and impact despite systemic opposition.)
the current election system is “불공정” (unfair). Beyond the issue of satellite parties, what other specific examples does he provide to support this claim regarding campaign logistics and media coverage?
(He cites several examples: the extremely short timeframe given to minor parties to print campaign materials after their candidate number is assigned, making it impossible to produce comprehensive brochures (e.g., 16-page vs. 4-page); the exorbitant cost of campaign advertising (billions of won) which only major parties can afford; and the biased media coverage that frequently features major candidates while intentionally excluding or downplaying his own campaign, even when his poll numbers are significa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candidates have equal access to campaign resources and media, but Mr. Huh highlights systemic disadvantage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천지인” (Heaven, Earth, and Humanity) in understanding “은혜” (grace). Explain how he connects these three elements to the concept of grace and why it’s crucial for individuals to remember them.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은혜” (恩) is composed of elements representing Heaven (天), Earth (地), and Humanity (人), with the heart (心) below. He interprets this to mean that grace originates from the interconnectedness of Heaven, Earth, and people. Remembering this “천지인” perspective is crucial because it fosters a sense of gratitude for existence and discourages selfishness, reminding individuals that they are indebted to these three elements and should not be “배은망덕한” (ungratefu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race is solely a human-to-human concept, but Mr. Huh broadens it to a cosmic and existential understanding.)
사표 (死票): [Dead Vote (Ineffective Ballot)]
수표 (手票): [Live Vote (Impactful Ballot)]
생표 (生票): [Vibrant Vote (Life-giving Ballot)]
여소야대 (與小野大): [Divided Government (Minority Ruling Party, Majority Opposition)]
식물 대통령 (植物大統領): [Figurehead President (Powerless Leader)]
내로남불 (內로남불): [Hypocrisy (Do-as-I-say-not-as-I-do)]
육모방망이 (六毛方芒): [Six-Edged Cudgel (Tool for Corruption Eradication)]
낭중지추 (囊中之錐): [Awl in a Sack (Talent that Cannot Be Hidden)]
주마가편 (走馬加鞭): [Spurring a Running Horse (Accelerating Progress)]
천지인 (天地人): [Heaven, Earth, and Humanity (Cosmic Trinity)]
은혜 (恩惠): [Divine Grace (Benevolence/Favor)]
배은망덕 (背恩忘德): [Ingratitude (Forgetting Kindness)]
응무소주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Mind that Dwells Nowhere (Non-attachment/Unconditional Action)]
유은필피 유피필은 (有恩必避 有避必恩): [Grace Begets Harm, Harm Begets Grace (Cycle of Reciprocity)]
위성 정당 (衛星政黨): [Satellite Party (Proxy Political Party)]
편법 (便法): [Loophole (Circumvention of Law)]
위법 (違法): [Illegal Act (Violation of Law)]
범법 (犯法): [Criminal Act (Transgression of Law)]
탈법 (脫法): [Evasion of Law (Legal Avoidance)]
불법 (不法): [Unlawful Act (Illegality)]
방조 (幇助): [Abetment (Aiding and Abetting)]
홀리스트 (God-man): [God-man (Divine Being)]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from February 19, 2022. It focuses on his unconventional political philosophy and campaign strategies, particularly his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s and his unique approach to public welfare.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assertion that voting for him transforms a “dead vote” into a “check” or “living vote” that directly benefits citizens.
Huh Kyung-young’s Political Philosophy
Critique of Established Politics: “Dead Vote” vs. “Living Vote”
Huh Kyung-young’s sharp criticism of existing political parties is truly striking. votes for traditional parties are “dead votes” because they lead to no real change for the public. In contrast, he positions his own candidacy as the only path to a “living vote” that directly translates into tangible benefits for citizens. This framing is a powerful rhetorical tool, directly challenging the voter’s perception of their political agency.
허경영 찍으면 사표가 수표가 된다. 투표 되죠. 이 사표 될까 봐서 여야 찍은 사람들 나중에 후회하겠죠. 너 사표가 아, 이건 외에도 사표니 뭐 이런 소리 하다가 큰일 납니다. 알겠지요? 여가 된 아야가 되나 한 통속입니다. 요당 지금 와 야당 찍어라. 이 표는 사표야. 쓸모가 없어요. 허경영 찍으면 수표. 다른 말로 바꾸면 수표가 무슨 페어? 생 표혁. 살아있는 표지. 생 표가 된다. 그러면 이게 얼마짜리 생 표야? 1억짜리 생 표.
If you vote for Huh Kyung-young, a dead vote becomes a check. It becomes a vote. People who vote for the ruling or opposition party will regret it later because their vote will be a dead vote. You’ll be in big trouble if you say, ” this is also a dead vote.” Understand? Whether it’s the ruling party or the opposition party, they’re all the same. Vote for the ruling party now, or vote for the opposition party. This vote is a dead vote. It’s useless. If you vote for Huh Kyung-young, it’s a check. In other words, what kind of check is it? A living check. A living vote. It becomes a living vote. how much is this living vote worth? A 100 million won living vote.
세상에 자기 알리는 데 수백 조를 국가에서 해줬어. 유지하는 것도 보여줘. 뉴스 때마다 뭐 이제 명의 윤석열 유지하는 것 보여줘.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거 아니면 돈 내외의 대해 10억 싶냐고. 그 얼마나 함 끄다. 한번 나가는데 우리는 단 한 번 나가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너무 불공정한 생 거야. 내가 남아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부정선거야.
The state spent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to promote themselves. They even show how they maintain their image. Every time there’s news, they show Lee Jae-myung and Yoon Suk-yeol maintaining their image. But for us, if it’s not that, we have to pay 1 billion won. How unfair is that? We only get to appear once. this is a very unfair election. I don’t even want to stay and talk about this. in other words, this is a fraudulent election.
Vision for National Management: Germany as a Benchmark
His comparison of Korea’s budget and welfare system with Germany’s is a powerful rhetorical device. By highlighting Germany’s efficient use of a smaller budget to provide superior welfare, he implicitly criticizes the corruption and inefficiency of Korean politicians. This comparison serves to underscore his promise of a more equitable and prosperous society under his leadership.
독일이 국가 예산이 지금 약 350조 정도 돼요. 1년 예산이. 야, 그런데 첫 공무상 교회에다가 뭐 코로나가 1억씩 주질 않나. 뭐 전부 엄청난 국민에게 복지를 해주고. 350조 정도 우리나라 예산의 절반 정도밖에 안 돼. 독일 1년 예산이 이런 정도인데 얼마나 복지를 주어.
Germany’s national budget is currently about 350 trillion won. That’s its annual budget. But they provide enormous welfare to their citizens, like giving 100 million won for COVID relief. 350 trillion won is only about half of our country’s budget. Germany’s annual budget is around this much, yet they provide so much welfare.
이 나라의 세계에서 제일 깨끗한 나라 독일. 이 사람들은 부정부패 없어. 예산 낭비 없어. 그 어려운 사람한테 복지 최고야. 대학 등록금 다 되죠, 그런데 우리는 대학생 비제이 만들어 놨어. 전부 신불자를 만들어 놔서, 그 사람들은 애들한테 카펫트가 아니라 잔디를 참 깔아 주는 데, 우리는 애들한테 자갈밭을 깔아 줘.
Germany is the cleanest country in the world. These people have no corruption, okay? No budget waste. They have the best welfare for those in need. University tuition is all covered. But we’ve created university student BJs. We’ve turned everyone into credit defaulters. They lay out grass for their children, not carpets, but we lay out gravel for our children.
“Six-pronged Mace” for Corruption: A Symbol of Justice
The “six-pronged mace” (육모방망이) is a powerful and memorable symbol of his commitment to eradicating corruption. This imagery, combined with his pledge to send corrupt politicians and journalists to “spiritual re-education camps,” paints a vivid picture of his radical approach to governance. It’s a bold promise that resonates with public frustration over perceived systemic corruption.
나는 내 육모방망이를 어디에 있어 가지고 이 가지고 와야지. 육모방망이 가져와야지. 이제 육모방망이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 잡으러 왔어요.
I need to get my six-pronged mace. I need to bring the six-pronged mace. I’ve come to catch the thieves of South Korea with this six-pronged mace.
이 빨래 방망이 같으면은 맞아도 안 벌어져요. 중고로 마니까. 근데요 뭐가 있죠? 이게 6모 방망이 나야. 그래서 내 기어가 6번이죠. 회가 내가 이거 토속 잡는 데 쓰던 몽대기야.
If it were a laundry stick, it wouldn’t break even if you hit it. Because it’s used. But what is this? This is a six-pronged mace. That’s why my number is 6. This is the club I used to catch local ruffians.
300 맹 국회의원과 2000명의 언론인 전부 정신교육 때로 들어간다. 그 다음에 기타 국민들에게 패 야단을 끼친 휴학한 사람들 3000명이 야. 3000명의 살 생부를 십 년 전에 만들어 놨는데 요새 맹 단을 좀 바 까.
All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2,000 journalists will go to spiritual re-education camps. After that, there are 3,000 people who caused trouble for other citizens, like those who took a leave of absence. I made a hit list of 3,000 people ten years ago, but I’m updating the list these days.
Campaign Strategy and Public Engagement
Direct Public Benefits: The Core Promise
His campaign promises of 100 million won in emergency COVID relief and a monthly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are incredibly direct and appealing. These promises, framed as immediate solutions to financial hardship, are designed to resonate deeply with voters struggling with economic insecurity. The emphasis on “no burden” for the public further enhances their attractiveness.
국가 혁명당 기호 6번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인 국민 18세 이상의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이 지급되고, 65세 이상 노인층에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해서 매월 220만 원이 개인 통장으로 입금됨으로 해서 자식들의 걱정 없이 노후를 즐기게 되실 겁니다. 재원 마련은 오래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했기 때문에 약속은 반드시 시킵니다.
The core pledges of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andidate Huh Kyung-young, number 6, are 100 million won in emergency COVID living support for citizens aged 18 and over, and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For seniors aged 65 and over, a total of 2.2 million won will be deposited into their personal accounts each month, combining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and a 700,000 won founding allowance, allowing them to enjoy their retirement without worrying about their children. The financial resources have been thoroughly prepared for a long time, so these promises will definitely be kept.
Media Manipulation and Unfair Elections
Huh Kyung-young’s accusations of media bias and “fraudulent elections” are a key part of his narrative. traditional media outlets deliberately suppress his poll numbers and limit his airtime, while giving preferential treatment to established parties. This narrative positions him as an underdog fighting against a corrupt system, aiming to galvanize support from disillusioned voters. His detailed account of the difficulties in printing campaign materials due to unfair rules is particularly compelling.
여야는 그런 식으로 광고비 되려면, 내가 한번 나갈 때 그 사람들은 몇 만 번을 나갔으니까, 그 사람들 광고비가 얼마야? 수백 조야. 세상에 자기 알리는 데 수백 조를 국가에서 해줬어. 유지하는 것도 보여줘. 뉴스 때마다 뭐 이제 명의 윤석열 유지하는 것 보여줘.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거 아니면 돈 내외의 대해 10억 싶냐고. 그 얼마나 함 끄다. 한번 나가는데 우리는 단 한 번 나가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너무 불공정한 생 거야. 내가 남아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아.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부정선거야.
I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pay for advertising like that, they’ve appeared tens of thousands of times for every one time I’ve appeared, so how much is their advertising cost?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The state gave them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to promote themselves. They even show how they maintain their image. Every time there’s news, they show Lee Jae-myung and Yoon Suk-yeol maintaining their image. But for us, if it’s not that, we have to pay 1 billion won. How unfair is that? We only get to appear once. this is a very unfair election. I don’t even want to stay and talk about this. in other words, this is a fraudulent election.
세상에 인쇄할 시간이 없어. 근데 기호가 있는 사람, 국회의원이 있는 당들은 그것이 자기 기호 이미 정할 수 있잖아요. 국회에 많은 수를 부터 기회가 정해진 이까, 그러니까 이미 인쇄를 다 해놔서 5번 없잖아요. 여섯 번째 허경영은 책을 찍을 수가 없는 거예요. 얼마나 불공정하지요?
There’s no time to print. But parties with a symbol, parties with National Assembly members, can already decide their symbol. Since the opportunity is determined by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y’ve already finished printing, so there’s no number 5. The sixth, Huh Kyung-young, can’t print his books. How unfair is that?
“Needle in the Pouch” and “Six-pronged Mace” as Metaphors for Inevitable Success
His use of the idioms “needle in the pouch” (낭중지추) and “six-pronged mace” (육모방망이) are brilliant. The “needle in the pouch” metaphor suggests that his influence, no matter how suppressed, will inevitably emerge. The “six-pronged mace” symbolizes his determination to forcefully correct the nation’s problems. These vivid images convey a sense of unstoppable momentum and a promise of decisive action.
아무리 허경영을 숨기려고 해도 허경영 텔미 문다고 해라. 이렇게 수라도 유튜브에 있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는 호주 무늬에 다가 아무리 송곳을 감추려고 해도 호손 것은 나왔나? 또 나오죠. 송곳을 호 줍니다. 감천 와도 송곳이 파악을 나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No matter how much they try to hide Huh Kyung-young, just say Huh Kyung-young is on TV. It’s on YouTube. no matter how much Huh Kyung-young tries to hide a needle in his pocket, doesn’t the needle come out? It comes out again. He hides the needle. Even if you hide it, the needle can still pierce through.
낭종 지초 와 같이 허경영이 가 나타나면 다 육모방망이를 얻어 터지니까 기호 6번 꼭 인식하 세요. 어흑 00 하면 육모 방방이 욤.
Just like a needle in a pouch, when Huh Kyung-young appears, everyone gets hit by the six-pronged mace. Remember number 6. If you think of Huh Kyung-young, think of the six-pronged m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