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7 1353 허경영 말에 만물이 왜 복종하는가
dv 인생의 본질과 깨달음, 그리고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 제시. 인생을 신기루와 같은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로 비유하며, 물질적 욕망을 좇는 삶의 허무함. 또한, 허경영 본인이 만물에 복종하는 God-man으로서, 사람들에게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제시한다..
- 인생의 본질 이해
- 인생은 신기루와 같은 가상 세계 (메타버스)임을 인지.
- 사막의 신기루처럼 목마름을 느끼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쫓는 것과 같음.
- 죽음 후 남는 것은 한 줌의 흙(찌꺼기)뿐이며, 이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감.
- 조개껍데기가 결국 가루가 되어 백사장을 뒹구는 것처럼, 모든 물질적인 것은 허무함.
- 겸손하고 양보하며 소통하는 삶의 자세를 가짐.
-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보고 함부로 행동하지 않음.
우리의 인생은.. 실제는 뭐라고 해야 되지? 한마디로 한다면? 내가 힌트를 줬는데? 하하하.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대충 알만하죠? 하하하. 우리의 100년은.. 사실은 메타버스죠? 메타버스. 가상세계야. 메타버스. 버스가 뭐야? 약자? bus지? VRS지? 버스가? 이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죠? 그러면 신기루가 영어로 뭐 메타버스나 똑같아. 근데 이 신기루는 가짜야. 바다. 우리가 사막을 가다가 목이 마르잖아?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사실은 목이 엄청 마른 걸로 착각하고 있어. 생활이 갈수록 어려워져. 우리가 4월.. 금년 4월 5월 6월 7월에 적자가.. 우리나라 무역적자가 얼만줄 알아요? 260억 불이야. 8월 달에 무역적자가 얼마? 95억불. 내가 이거 많이 강조했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면 우리가 10년 간 돈 번 거 날라간 거야.
우리가 1년에 무역흑자가 뭐 90억 불. 뭐 적을 때는 50억불 뭐 이랬쌌는데 10년 동안 돈 벌어봐야 몇 달 사이에 다 날아갔어. 그러니까 우리가 헛장사를 하는데 왜 그리 됐냐? 기름값 올라가고 가스값이 올라가고 해외 원자재가 올라갔죠? 그러니까 강대국이 마음 한번.. 기름값 한 번만 올려 버리면 세계 경제는 전부 도산이야. 기름값을 지금보다 3배만 올려 버리면 다 도 산이야. 그러면 그 기름값 올리는 사람들이 세계 목을 조르고 있어. 우리 반도체 만들죠? 중국에서 원료가.. 원료가 70% 이상이 들어와야 돼. 그럼 우리가 중국하고 싸우면 어떻게 될까? 하하하. 또 미국을 붙들지 않으면 또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반도체를 만드는 나라인데 사드를 하나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문제가 생긴다? 크게 골치 아픈 나라야. 우리는. 그 사람들이 원자재 값을 올려 버려. 기분 나쁘다는 거야.
가격 올려버리면 반도체 만드나 마나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뭘 하나 만드는데 원자재 권한을 쥐고 있는데가 중국. 미국. 특허권을 미국을 가지고 있고. 뭐 여러가지 그 반도체 하나 만드는데 중국에 도움에서 재료를 가져와야 뭐 배터리를 만들고 뭐 만들.. 모든 원료가 중국에 많이 있어. 그런데 우리가 중국하고도 외교 잘해야지. 미국 하고도 잘 해야지. 참 진퇴양난이죠?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은 신기루야. 신기루. 목은 말라죽겠는데 물은 안 보이고 보이는 게 오아시스가 보여. 실제 나타나. 오아시스가. 그래서 그 오아시스를 찾아가면 거기 가면 또 그게 없어. 또 바라보면 저기 오아시스가 보여. 또 가면 또 없어. 그게 인생이야. 신기루를 쫓는 자들. 여러분들 보면 신기루를 쫓고 있는 거야. 신기루 쫓는 게 인생을 배우는 거야.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은 비닐봉지 1개씩을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화장터 가면 요만한 가루를 마지막에 가지고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가는데 그 가루는 못 가져가. 그것도. 그 가루 하나를 쳐다보면 그 가루 하나하나가 내 몸이었잖아? 수분은 날아가고. 그게 남은 것이 뭐여? 찌꺼기야. 찌꺼기가 요만큼 있어. 그게 자기 자신 거야. 지구 땅에서 줏어 모은 거지. 그러니까 그게 쓸모가 있나? 다시 흙 속에 들어가. 다시 거름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바닷가에 가보면 조개껍데기가.. 거의 모래가 조개껍데기로 된데도 있지? 그걸 밟으면서 뭘 생각하냐? 야 우리도 이 신기루 같은 인생을 끝내고 나면 몸이 이 조개껍데기도 바다에서 속삭이던 시절이 있었어. 거기에 돌멩이가 들어오니까 그걸 진주를 만들어서 싸고.. 바다에서 재밌게 살았죠? 그런데 그게 뭐가 돼 있어? 지금? 모래가 되어 있는 거야. 진주는 어디 가고. 다 남이 까먹어버리고 그 껍질만 가루가 되어 가지고 백사장을 뒹굴고 있어. 그걸 쳐다보면 그 석양이 진 그 해변가가 그렇게 쓸쓸해.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생을 깊이 생각해야 되고 관조해야 되고 함부로 까불면 안 된다는 거야. 굉장히 겸손해야 되고 양보해야 되고 소통해야 되고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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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 메타버스 = 신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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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100년 삶은 가상현실(메타버스)이며, 실체가 없는 신기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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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름(욕망·고통)을 느끼지만, 쫓아가면 사라지는 오아시스처럼, 성취·부·명예를 추구해도 결국 허무로 끝난다는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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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불교의 무상(無常)과 공(空) 사상, 특히 “신기루(陽焰)”를 업(業)과 윤회로 연결한 전형적인 대승불교적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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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경제의 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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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적자, 원자재 의존(중국), 기술 의존(미국), 에너지 가격 변동 등을 통해 강대국에 좌우되는 한국 경제의 취약성을 날카롭게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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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3배만 올리면 세계 도산”이라는 표현은 다소 과장되었으나, 글로벌 공급망의 취약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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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겸손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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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후 남는 “요만한 가루”(骨灰)와 바닷가 조개껍데기 비유는 매우 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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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간이 남기는 것은 지구에서 빌린 찌꺼기일 뿐이며, 진주는 남이 먹고 껍데기만 모래가 된다는 비유는 무상과 겸손을 강하게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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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해야 하고, 양보해야 하고, 소통해야 하고,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한다”는 결론은 실천적이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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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의 힘: 메타버스·신기루·오아시스·조개껍데기·가루 등 일상적이고 생생한 이미지를 통해 철학적 메시지를 쉽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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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철학의 융합: 추상적인 인생론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 한국 경제 상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청중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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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적 깊이: 이전에 논의했던 팔식론, 공업, 업보 등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인생을 “신기루를 쫓는 과정”으로 보는 시각은 선(禪)과 유식학의 본질을 잘 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고, 현세의 집착에서 벗어나 겸손하고 조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 역할과 무료 급식
- 20세부터 44년간 무료 급식을 진행하며 15,000명 이상을 도왔음.
- 이는 어려운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임.
- 무료 급식은 재단 법인을 통해 없어도 지속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함.
- 만물에 복종하는 God-man으로서, 사람들에게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
- 권세, 능력, 지식, 재물, 복 등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음.
- 오직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백궁에 갈 수 있음.
- 말 한마디로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는 등 암흑 에너지(신만이 쓰는 에너지)를 사용함.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 몇 번 나오니까 저 사람이 뭐 때문에 대통령 나오냐? 이런 사람이 있었겠죠? 근데 내가 스무 살 때부터 40살까지 무료급식 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무료급식을 20살때부터 했으니까. 이병철 회장 만나고 나서부터 무료급식을 시작했으니까. 어차피 돈 주니까. 돈 있으니까. 급식을 했는데 얼마나 해가지고 중앙일보에 났을까? 15,000명. 15,000명 했을 때 중앙일보가 왔어. 기자가. 그때는 무료급식 할 때 그 사람의 성명을 적어놓은 게 있었어.
전부 기록을. 사인을 받아 놓은 게 있었는데 그게 책이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그걸 중앙일보가 그걸 와서 찍어갔어. 그래 가지고 신문에 났죠? 15,000명 이런 걸 함부로 넣을 수 없어. 그 기록을 보고 넣은 거야. 일련번호가 15,000까지 갔으니까. 그때는 이렇게 배고픈 사람이 이렇게 줄줄이 몰려오지 않았어. 사람이 적었어요. 그래서 그 15,000명 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그래도 돈은 많이 들어갔겠죠? 그러니까 내가 평생 무료급식을 오래 한 사람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기루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그런 걸 못해. 야 저 세상이 천국이 저기 있는데 그걸 못 본 사람들. 그 못 본 사람들은 신기루를 쫓아다니는 거야.
본 사람은 아 이 세상은 내가 잠시 지나가는 것이고 이게 영혼들의 교육장이구나. 각자 비닐봉지 하나 들고 다니는구나. 거기에 자기 몸을 나중에 담아 가지고 자식들한테 맡겨 놓고 떠나는데 그 가는 곳이 어디야? 아무도 몰라. 우리는 알죠? 우리 할머니가 어디 갔습니까? 우리 아버지가 어디 갔습니까? 천사님? 딱 알려주죠? 니 둘째 손자로 태어났어. 너 첫째 손녀로 태어났어. 알려줘? 안 알려줘? 가는 곳이 8촌 이내로 가. 한국에 죽은 남자가 일본에 안 태어나. 미국에 안 태어나. 주로 8촌 이내에 가기 때문에 내가 8촌 이내만 고쳐주죠? 8촌 이내의 자기 자식으로 들어가는데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자식 부자지간에 들어가. 복을 좀 적게 지으면 팔촌까지가 가. 아주 복을 잘 못 지은 사람은 팔촌 외로 벗어나 버려.
그리고 더 못 지은 사람은 동물로 가는 거야. 동물을 학대하거나 개를 발로 차거나 이런 사람들은 꼭 개로 돌아가. 각오해야 돼. 개한테 빚을 저버린 거야. 개를 뚜드려 패거나 개를 죽였으니까. 개한테 빚을 졌잖아? 그럼 개가 채권자야. 사람이 채무자가 되는 거야. 이거 따라올까? 안 올까? 갚으러 가야 돼. 그럼 당신은 동물로 가라. 동물에게 빚진 것이 있구나. 가라. 멀쩡한 대학 교수가 개를 발로 한번 찼다가 개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은 재밌죠? 에누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단 그 교수가 여기 왔다? 그럼 그게 없어져. 그 죄는 다 없어져 버려. 하늘궁에 왔다? 없어져.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는 말인데.. 뭐 권세도 있지? 권세? 권세. 권세와 뭐 이.. 권세나 능력. 불가.. 백궁천국. 못 가죠? 아무리 권세가 있고 능력이 좋은 사람도 못가. 백궁 천국. 하하하. 그러니까 모든 것은 또.. 지식. 지식 이것도 못가죠? 아 이 뭐 지혜로도 갈까? 지혜나.. 또 지혜나.. 또 지혜 말고도 있죠? 기술. 재주. 뭐 이런 지재로 갈까? 지재로도 불가야. 재물로 갈 수가 있나? 하하하. 재물로도 못가. 뭐 복으로도 갈까? 복이 있어도 못가. 못 가죠? 못 갑니다. 그러니까 백궁 가는 사람은 뭐해야 갈까? 백궁 가는 사람은 God-man을 만나야죠? 오직 축복이죠? 축복. 오직 그죠? 오직 명패죠? 오직 명패로.. 축복과 명패로 백궁천국. 그러니까 또 하나는.. 이런 거로도 백궁 갈 수 있나? 기도로 갈 수 있나? 구원으로 갈 수 있나? 하하하. 절대 갈 수 없단 말이야. 그런 구원이 아니고 이런 구원이야. 이거는.. 이 구원. 구원으로도.. 무슨 종교에서 구원 받았다? 백궁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란 말이야. 이걸로도 백궁 천국은 못 간다! 그러니까 백궁 천국은 무슨 기도나 구원이나 무슨 뭐 이런 거.. 은사나 이런 걸로 갈 수 있나? 오직 축복과 명패. 단 축복 받는 거는 누구한테나 받아야 되지? God-man한테. 만물이 복종하는 자한테 받아야 되는 거야. 얘들이 나한테 복종하나? 안 하나? 하죠? 이 우유가 나한테 복종하나? 안 하나? 복종하죠? 내 사진이 있어도 복종. 내 이름이 있어도 복종. 다 하고 그 다음에 뭐 큰 것도 저렇게 있지만 우유가 다양하게 있죠? 뭐든지 내가 말을 하면 얘들이 알아듣지? 그리고 전세계 핸드폰한테 내가 바뀌어라! 그러면 다 바뀌어? 안 바뀌어? 미국에 있는 것만 바뀌고 캐나다 거는 안 바뀌나? 다 바뀌어. 거기에 어떻게 수십억군데 흩어진 핸드폰에 내 말 여기서 마음속으로만 해도 되거든? 마음속으로만 했는데 전세계 핸드폰이 바뀌어 버려. 그거를 과학자들이 입증할 수 있을까? 영원히 없어! 암흑에너지야! 암흑에너지는 신만이 쓰는 거야.
자기가 진짜 신이고 내가 가짜다? 이런 사람이 나오지? 그 사람 그거 한번 해보라 그래. 못 해요. 그 사람들 에너지 없어. 천사 없어. 축복도 없어. 레벨도 없어.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야. 그 사람한테 대천사 한번 달라고 그래봐. 그리고 대천사한테 비밀번호 좀 알려달라 그래봐. 가짜야. 그런 사람들이 되려 진짜 행세를 하면서 허경영을 비방하고 있죠?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 참.. 그 사람은 머지않아서 알게 되겠지? 알게되요. 여러분들은 신기루 속에 있지만 언젠가 이게 신기루라는 걸 아는 세계로 가게 돼. 딱 백궁 영혼대기소에 딱 가면 아 이게 허경영이가 여기 주인이구나. 이게 우주에 핵심이구나. 여기가 핵이구나. 어머 내가 그 사람을 봤는데 내가 왜 그걸 못 알아봤을까? 내가 거기서 왜 삐졌나와가지고 내가 뭐 잘났다고.. 내가 무슨 능력이 있어? 뭐가 있어? 내가 왜 그 사람한테 대항했을까? 재미로 했을까? 한심한 거야.
진짜 어리석은 그런 사람들의 전화나 뭐가 오면 즉각 번호를 차단해야 돼. 차단 안 하는 자에게는 재앙이 있을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백궁을 가면 여러분의 핸드폰을 내놓아야 돼. 다 봐요. 그냥. 한 번에 다 나와. 뭘 숨겼고 뭘 어떻게 했는지 다 나오니까 아예 다 나한테 실토를 해버려야 돼. 나한테 전화하기 싫으면 메세지로라도 보내야 돼. 절대 그런 사람이 오면 언제 왔다. 언제 이런 사람이 전화했다. 그래야 내가 많은 정보를 알아.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연락 많이 주거든? 가짜 대천사 준 사람. 가짜 천사 준 사람. 별 사람이 다 있어. 그러니까 절대로 조심해야 돼요. 나를 일반 사람으로.. 나를 신기루 같은 사람으로 본 사람은 크게 후회할 일이 있어.
- 우주 법칙과 백궁의 질서
- 인간이 사는 별의 개수
- 우리 은하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존재.
- 지구는 여섯 번째 은하에 속하며, 720개의 지구가 존재함.
- 태양의 본질
- 태양은 불덩이가 아닌 다이아몬드 빛이며, 빛이 지구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로 바뀜.
- 진공 상태에서는 불이 붙지 않음.
- 죽음 이후의 세계
- 죽은 영혼은 백궁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 어디로 갈지 정해짐.
- 대천사의 가족은 500궁, 일반인의 가족은 100궁으로 감.
- 축복을 받은 사람은 떨어지지 않음.
내가 여러가지 알려줬죠? 저 우주 법칙도 알려줬죠? 인간이 사는 별은 몇 개? 362무 8800불이죠? 그러면 이렇게 인간이 사는 별이 많은데 우리 은하계는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720개.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나? 있었어요? 없었죠? 그러면 어떻게.. 나는 정확하게 알려주죠? 어떤 사람이 저 태양에 공기가 있나? 여기서 1억 5천만 킬로미터 올라가면 공기가 있나? 근데 거기 공기가 없는데서 불이 붙어? 하하하. 헬륨이 탄다고? 플라즈마가 타가지고 불이 붙어서 에너지가 여기까지 온다고? 하하하. 그러면 우리 대기권.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자기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8 번째가 대기권이지? 대기권 온도가 영하 273도.. 적어요? 엄청나지? 그런데 시작점은 대류권이야. 맨 밑에가. 지구.. 우리하고 제일 가까운 게 대류권인데 대류권은 영화 45도. 50도야. 아니 지구가 영상 50도에 영하 45도고. 대류권은 무조건 영하 45도에서 50도야.
그러니까 비행기 문이 열리면 얼어 죽어요. 비행기 문이 깨지거나 하면 얼어 죽을 수가 있어. 그만큼 추운데 그거보다 8 단계를 올라가면 대기권이 나와. 거기는 공기가 마지막이야. 그 다음부터는 산소가 있나? 없나? 질소? 아무것도 없어요. 산소 질소 수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가 나타나. 그 대기권 밖에. 진공상태에서 불이 나나? 공기가 없는데? 생판 거짓말을 과학자들이 하고 있는 거야. 앞뒤가 안 단 진공 상태에서도 필라멘트가 빛깔을 낼 수가 있어. 열을. 백열전구 안에 필라멘트 있죠? 전기가 들어가서 빛을 내는 거지. 그 안에서 타는 게 아니야. 전기 끄면 끝나. 산소가 있던 없던 관계 없어. 진공.. 인간이 만든 진공 안에는 불이 붙지 않아.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상식적인 걸 내가 알려줘. 그러면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지구에서 나뿐이죠? 그러면 이거는 또 왜 이렇게 되냐? 뭔데 당신은 362무.. 당신은 또 몇 년 산다고? 362년 88 일을 아 내가 사네? 나는 이렇게 안 살고 싶어도 살아야 돼. 하하하. 계정을 바꿀 수는 있으나 그것이 결정 돼서 온 거야.
그러면 왜 이런 게 결정되냐? 지금 내가 300년 후에 얼굴을 이렇게 화장을 하면 지금보다 더 젊어져.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내가 저저.. 꼭 내가 70 몇 살 보입니까? 내가 70 몇 살 노인보면 할아버지 같아. 내가 발차기 하면 20대가 따라하지 못해. 아 그래? 안 그래? 신체 나이가 특이해요. 뭔데 당신이 그때까지 사냐? 그런 소리 하지마. 여러분들 유골을 내가 다 눈으로 목격할 사람이 여기 와 앉아있는 거야. 내가 무슨 유골보고 강의하는 것 같아. 하하하. 여러분들은 웃고 있지만 머지 않아서 빠이빠이. 빠이빠이. 다 간단 말이야. 다 갈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으로 연결이 자꾸 되기 때문에 1000만명을 확보해야 돼. 그게 지구가.. 실제는 지구가.. 360년이 되어야.. 60일이 되야 정년이지? 이게 정역이야. 근데 지금 며칠이야? 365일이잖아? 이게 365일.. 360이 12만 9600이지?
그러면 이것이.. 이것이 중반기를 넘어서서 내가 온 거야. 중반기를 넘어서서는 추수야. 여기서 쭉정이 뽑아내고 알갱이만 거두어 가지고 가는 거야. 알갱이가 0.00001%. 참 적죠? 그걸.. 천만 명이야. 그걸 일차적으로 거둬서 올라가는 거야. 그럼 나중에 여러분들은.. 우리는 관계 없는데 나를 모르는 자는 착한 일을 안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못 온 거야. 여기 온 자들은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성공한 사람이야. 여러분 말이야. 이정재가 무슨상 받는다고 부러워 보이지? 축복을 안 받은 자야. 뭐 재벌 회장이 부러워요? 재벌 회장 세검정가서 자살하는 거 봤지? 모 재벌회장이 뭐라고 하고 갔어? 맨 정치인들한테 돈 뜯기다가 이름 적어 놓고 자살했지? 그런 적 있죠? 재벌회장 그 자식들도 그렇게 좋은 게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시달려.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재벌 회장이 아니라도 하늘궁에 왔다? 대단한 거야. 이거는 진짜 하늘의 컨택을 받은 거야.
- 면역력 증진 및 긍정적 사고방식
- 긍정적인 생각과 칭찬으로 면역력을 높임.
- 암 환자의 경우, 부정적인 말을 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이 퍼질 수 있음.
-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칭찬하면 면역력이 최상을 유지함.
- 어려운 상황에서도 “바쁘신가 봐요”, “고맙다”와 같이 좋게 이야기하면 면역력이 유지됨.
- 부정적인 생각은 즉시 지우고 긍정적으로 전환함.
- “내 생에 컨디션이 가장 좋네”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하면 몸이 속아 면역력이 강해짐.
- 슬픔이나 역경 속에서도 “기쁘다, 좋은 데 가셨을 거야”와 같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면역력이 생김.
- 가게 운영 시에도 긍정적인 언어 사용.
- “장사 너무 힘들어요”와 같은 부정적인 말은 손님을 떠나게 함.
- “손님도 많이 오시네”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하면 손님이 계속 찾아옴.
그래서 자기가 가진 보석을 자기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이런 물질이 내 말에 움직이고 이런 것들이 움직이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보면 이해가 가나? 여러분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지? 얘한테 조금만 마음을 삐딱하게 먹으면.. 다 빼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암이 걸렸는데 자기 아내를 보고 저 옷이 뭐 저래? 당신 옷이라고 입었어? 이 말 하는 순간에 면역은 다 떨어져. 그럼 암이 딴 데로 퍼져나가. 그러니까 계속 암이 걸린 사람은 칭찬을 하루종일 해야 되는 거야. 눈에 뵈는 거 마다 나쁜 생각이 딱 들면 고쳐야 돼. 그러면 면역이 계속 최상을 유지해. 안 이쁜 것도 어머 이쁘네? 반대로 해야 돼. 어머 저 뵈기 싫어. 참 보기 좋네. 이렇게 하면 면역이 최상을 유지하니까 암이 옆으로 퍼지나? 암이 고립돼. 암이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병원에 갔다 나오다가 택시기사가.. “택시” 하니까 딱 스탑. “어디 가요?” 물으니까 가버려. “저 새끼!” 이래 버리면 이 암 환자는 어떻게 되지? 병원에 가나 마나야. 암 면역이 팍 떨어져서 암이 그 사이에 막 늘어나네? 다른 데로 막 옮겨가네? 그걸 모르는 거야. 어머 저기 택시기사님이 바쁘신가 봐. 그지? 이렇게 좋게 이야기해줘야 면역이 유지되는데 계속 시험을 거쳐. 장애물이 나타나. 앞에 막 어떤 사람이 와서 괴롭히고 뭐 지하철 탔는데 어떤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고.. 다 고맙게 생각해 돼. 다 예스 예스. 이러면 암세포는 절단나고 마는 거야. 면역이 항상 최고점을 가니까.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아니 집이 무슨 하숙집이냐? 왜 당신 이틀 만에 왔냐? 이러잖아? “아이 미안해. 나도 당신 보고 싶어 3일 더 있으려다 지금 온 거야” 하하하.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하면 이게 면역이 확 올라가. 근데 뭐가 어때서 안 왔니.. 집구석이.. 나만 보면 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면역 올리는 법. 무조건 부정적인 게 눈에만 보이면 지워야 돼. 그래 버리면 어떤 암에 걸려도 겁낼 거 있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면역력만큼 무서운 게 없어. 이걸 여러분이 유지를 안 하니까 암세포한테 진 거야. 아 이렇게 좋은 무기를 줬는데 그걸 안 써먹고 암에 걸렸다고 마누라한테 신경질 내고 남편한테 신경질 내고 암 걸렸다고.. 그게 자랑이야? 더 겸손해지라고 암이 걸렸는데 이거 아니나 다를까 또 난리를 하네? 암 걸린 게 무슨 벼슬이야? 그걸 막 신경질 내고 지 혼자만 살아야 되는데 못 살았다 이거지. 절대 그러면 안 돼. 아 내가 빨리 죽어주면 지구환경이 조금 더 깨끗해지겠다. 내가 그 동안에 오염시킨 게 얼마야? 내가 하루라도 빨리 가는 거 나쁜 게 아니다. 이런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대하든지 누구를 대해야 될 텐데 내가 왜 죽어? 억울하다. 이러면 되나? 그 사람은 죽어야 돼. 암이 걸려서 고생해야 돼. 이제 면역력을 올리는 걸 좀 배워요. 내가 보여줬지? 오늘은 저 가수가 이리 나와. 빨리 나와요. 가수. 가수가 면역력 빠지는 걸 내가 한번 보여줄게. 똑바로 봐요. 뭘 쳐다봐! 하하하. God-man 얼굴은 한번 보는데 돈이 비싸. 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자 노래는 본인이 하는 게 아니야. 세포들이 하는 거야. 세포속에 노래가 들어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이 사람 몸 세포속에 레파토리가 다 들어 있어야 되는데 세포 하나하나 꺼내면 음악 소리가 나와야 돼. 이 주둥아리에서만 음악 소리가 나와.. 하하하. 그건 안 돼. 그건 가짜야. 마음 속에 기쁨이 넘쳐야 돼. 마음속에 남을 생각한 아픈 상처가 있어야 돼. 그러면 그거를 음악으로 내놔야 되잖아? 그지? 그럼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야. 자. the God-man 말하는 소리 들으니까. 따라해. “God-man님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까” 정말.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 “어처구니가 없네” 하하하. 해 봐. 아 그래도 따라해. “아 네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렇게 했지? 자 이 사람 면역력을 한번 보자. 이거는 애매한 말이야. 이거는 the God-man을 싫어한다는 것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어디에 갖다 붙는 거지 모르잖아? 하하하. 애매하죠? 요런 경지에 빠질 때가 있어. 이게 the God-man 말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이런 말은 좋은 말일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단 말이야. 자기 행동을 반성하는 것일 수도 있어. 그런데 천사는 뭐라 하는지 보자. 면역체계는 어떻게 바뀌나. 다시 해봐. the God-man 말을 들으니까. “God-man님 말씀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참 어처구니가 없네” 면역이 없죠? (손가락 떨어짐) 면역이 없죠?
이 무슨 말이냐면 뜻은 좋아도 그 발음에 어처구니라든지 이런 말이 들어가면 면역이 가버려. 내말 이해가죠? the God-man 말씀을 들으니까. “God-man님 말씀을 들으니까” 내가. “내가” 부족한 점이 많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면역 올라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금방 올라가지? 그러니까 같은 말이야. the God-man 말 들으니까 내가 어처구니가 없다 이 소린데 이 천사들은 꼭 어떻게 듣냐면 말을? 뜻을 안 따져. 뜻을 절대 따지질 않아. 그냥.. 자 봐. 내 몸이 지금 태어난 이래. “제 몸이 제가 태어난 이래”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아.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습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이러면 뇌세포가 자기 컨디션이 제일 나쁠 때 이런 말 해야 돼. 집이 있는데 몸이 완전히 깔아앉아서 못 움직이겠어? 그럴 때 말로 하든 마음으로 하든 내 생에 컨디션이 가장 좋네? 이러면 뇌가 속아 가지고 그대로 면역을 이렇게 강하게 넣어주면서 컨디션 좋을 때 나오는 호르몬를 뇌가 내보내기 시작해. 내 말 이해가 가는가? 그러니까 이 인간 자체가 최고의 치료사야. 나는 그 방법도 알려주지만 능력도 주지만 방법도 알려주죠? 그러니까 이거를 인간들은 반대로 해. 아마 내가 컨디션이 왜 이렇게 가라앉지? 몸이 안 움직여지네? 이런 말을 집안 사람한테 막 하고 다녀? 이러면 어떻게 되지? 계속 다운돼 가지고 그때 암세포가 멀쩡한 유방에 암세포가 나타나. 때는 요때다. 요때 우리가 쳐 들어가야지. 요런 식으로. 너무.. 집안에 어머니가 돌아가서 여자가 막 울고 너무 며칠 밥을 못 먹고 장례 치르고 막 딸이 흐느끼고 있으면 바로 귀신이 들어와. 그때 무당이 될 수가 있잖아? 그런 거 봤죠? 그러니까 이게 너무 다운되면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어머니 장례를 치뤘지만 면역을 생각해야 돼. 아 기쁘다. 우리 어머니가 좋은데 가셨을 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몸이 반대가 돼 버려. 그냥. 면역이 탁 생기는 거야. 어머 내 우리 어머니를 봐서 우리 어머니 같이 오뚜기처럼 나도 살아야지. 나는 우리 어머니가 역경에 강했는데 나도 비록 어머니가 갔지만 이건 자연의 법칙이니까 홀로서기를 해야겠다. 우리 어머니가 저 하늘에서 나를 도와주고 있을 거야. 이제 내 옆에는 둘이가 붙어 있어. 아 이러면서 마음을 딱 먹으면 면역이 어떻게 돼? 팍 속아가지고 뇌가. 이거 진짜로 알아요. 뇌는. 바로 에너지를 높여 버려. 여러분은 진짜라야 뭐 머리가 그걸 받아 주는 줄 알아. 뇌는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 내려고 하는 버릇이 있어? 없어?
가게 손님이 왔는데 아 요새 장사 너무 힘들어요. 요새 매출 영 없어요. 자기 딴에는 그 소리를 해요. 그러면 그 손님이 많이 팔아줄까? 아 이런 집에서 사면 재수 없겠다. 요런 생각을 무의식 중에 들어가. 들어가면서 이거 안 팔아달라 소리구만. 내 말 이해가죠? 뭐 이렇게 망해가는 집은 주방도 깨끗하지 않을 거야. 음식이 오래 적체되어 있을 거야. 어머 나 밥 딴 데서 먹을래. 나가 버려. 어머 손님이 지금 두 달 만에 처음 왔어요. 이러면 부엌에 있는 음식이.. 하하하. 음식 먹으러 갔다가 정신이 바짝 드는 거야. 하하하. 아 내가 뭐 김치 먹으러 왔나? 두 달짜리 김치? 하하하. 김치는 두달이면 삭았겠지만 나는 지금 싱싱한 밥을 먹으러 왔는데 이 집이 손님이 지금까지 없었다? 그러면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 얼마나 좋지 않을까? 딱 머리 속에 들어와. 그럼 손님이 오면 어머 뭐 오늘은 손님도 많이도 오시네. 이래야 되는 거야. 좀 쉴만 하면 손님이 오셔서 이거 쉴 수가 없네! 아 이러면 말한 대로 슬슬 손님이 꼬리를 물고 들어오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 뇌는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얼마든지 만들어 주는데 안 만드는 거야. 우리는 독을 만들고. 그렇게 할 거야? 안 하겠지? 아이고 백회 닫히고 에너지 들어가라. 하하하. 가수 불러 가지고 가수를 놀려 먹으니까 재밌죠? 하하하. 가수를 불러가지고 놀리니까 재밌네. 가수는 몸의 그 세포 전체가 음악이 들어있어야 돼. 그게 리듬이야. 리듬. 리듬이 안에 다 세포에 들어있어야 돼. 그래서 이걸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가 자 이것이 왜 나왔나 보세요.
1 곱하기 1은 얼마야? 2가 아니죠? 나도 2라고 쓰려고 하는 것 봐. 하하하. 버릇이 2자 쓰다 말았잖아? 내가 구구단을 그렇게 못 하는 것 같아요? 더하기로 착각한 거야. 우리는 자꾸 뭘 더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 빼려고 하는 본능은 없고. 탐이 들어있단 말이야. 우리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1 곱하기 1은 2라고 딱 써져가지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곱하기는 1이 되는 거야. 곱하기가 신기하죠? 왜 곱했는데 1이 될까? 2는 곱하면 4가 돼 버려. 그래서 이게 불공정한 거야. 4가 되잖아? 그러니까 이 원칙을 보고 곱하기 만들어 낸 사람이 얼마나 놀랬겠어? 아 그래? 안 그래? 아니 2는 곱하면 4가 되는데 1 곱하기 1은 맨날 곱해봐야 하나야. 그래서 부모 말 안 듣고 장가 안 가고 혼자 있는 사람은 맨날 곱해봐야.. 하하하. 재산이 도통 안 불어나. 어떤 여자가 60에 혼자 살았는데 대학 교수하고.. 교수를 지내면서 혼자 살아서 잘 살았다고 생각했어. 근데 자기 친구 중에 제일 못생긴 애가.. 동기 중에 제일 공부도 못하고 못생긴 애 회갑 잔치에 갔는데 걔 회갑잔치에 식구가 100명이야. 이거 깜짝 놀랬어. 뭐 애 한 6명이 낳았는데 이것들이 서로 결혼해서 조카를 낳아가지고 이게 그냥 한 100명이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에 졸도해. 졸도. 이거는 뭐 둘째 조카고 요거는 뭐.. 아니 뭐가 이렇게 개미 때가 많아? 그러죠? 혼자서 1에다가 1을 곱해봐야 영원히 1이야. 근데 2에다가 2를 곱하면 4가 되죠? 이거 무시무시한 거야. 인생이 완전히 딴판이 돼. 아무리 곱해도 혼자하는 거는 뭐가 나온다? 안 불어나. 아무리.. 또 이 사람은 뭐하는 줄 알아? 여기다가.. 아주 영리해 가지고 말이야 1 곱하기 1 또 맨날 곱해봐야 1이야. 하하하. 아 수만번을 곱해 봐. 맨날 가서 술 퍼마시고 혼자니까 쓸쓸하니까 집에 가기 싫으니까 어디 술집에 가서 기우뚱거리고 커피숍 가서 기우뚱거리다가 이상한 사람.. 이상한 여자 만나서 또 다시 월급 한 달 모아 놓으면 싹 없어져 버리고. 또.. 이게 1 곱하기 1을 계속 반복하는 거야. 하하하. 그게 인생이 1이 돼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이거 두 사람이 곱해나간다? 무서워? 안 무서워요? 이거 무섭죠? 이거 무지무지한 숫자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인생을 절대 자기 혼자 살아남겠다? God-man을 붙들어야 돼. God-man을 딱 잡았다? 그러면 이제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가.
이거요. 중요한 말이지? 이거 영원히 1이야. 영원히 살아봐야 100년 살아봐야 1이야. 독신들 보면 딱 남은 건 병 뿐이야. 규칙적인 식사 안 하지. 술 퍼 마셨지. 옆에서 통제하는 사람 없지. 폐인이야. 이름 없이 죽어가. 우리 그.. 내가 요걸 이야기 해주는 것은 독신과 여러분들이 결혼 많이 해야 된다는 거 그래서 이 원칙이 어디서 오냐? 나는 이런 거만 그냥 알려줍니까? 1 곱하기 2. 2 곱하기 3은 6. 6 곱하기.. 요렇게 늘어나는데 요 720개라는 별은 어디서 나오냐? 요거는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야. 우리 은하계가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고 더 올라가면 우리 은하운이 있어. 그러면 우리 은하계라는 건 이 태양계가 속한 은하계야. 자 720개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근데 그 별마다 그 인간들이 거기 도착한 나이가 달라. 그래가지고 거기는 우주선 만드는데도 있고 비행접시 타고 다니는데도 있고. 다양하죠? 우리는 비행기 만들었지? 우리도 이제 우주선을 만들지만 비행접시를 못 만들지? 이렇게 우리가 오래가면 그런 이동수단은 다 만들 수가 있어. 그런데 백궁에 있는 행성간 이동수단은 못 만들어. 왜 행성에서 행성을 벗어나는 것 용서하지 않아. 여러분들 중에 아이큐가 되게 높은 사람이 나와. 간혹가다가. 돌연변이로. 그러면 객사 시켜 버려. IQ가 되게 높으면 빨리 죽여 버려. 왜? 두면 안 되니까. 그거는 백궁의 비밀이야.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해 놨어. God-man은 예외고. 나는 특별히 온 사람이고. 그래서 24 곱하기.. 얼마야? 120이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720개 아니야? 120 곱하기 6은 720 개. 이거 지구야. 이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여섯 번째까지가 은하계야. 우리 은하계야. 그래서 지구인이 사는 데는 720 개의 지구가 있다. 이거 과학자들이 도대체 모르는 일이야. 이런 비밀을 지구인들이 과학자들이 알까? 몰라.
우리는 내가 이런 걸 직접 지구에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알려줘. 얼마나 좋아? 그냥.. 그냥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그냥 저 지구.. 우리은하계에 500개가 있어. 이래버리는 게 아니야! 체계적으로 다 돼 있다는 거야. 아 근거 없이 그냥 태양이 생다이아몬드다 이러지 않아.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어. 그럼 태양이 불덩이면 얼어 죽나? 하하하. 아니 저저.. 대류권에.. 대기권에 올라가면 대기권이 여기서 몇 킬로야? 대류권은 1,000 km. 대기권은 10만 km 야. 거기까지 올라갔는데 거기가 얼음 바다야. 거기 영하 230도. 200도가 넘어. 얼마나 추워? 더 이상 추운 게 없어. 그것이 계속되는 세계야. 근데 그 위에 불덩이가 있나? 그 불덩이가 지구에 영향을 주나? 안 줘. 다이아몬드 빛이야. 빛이 와가지고 지구에 부딪히면 불이 나는 거야. 빛은 입자죠? 입자는 광자죠? 광자는 물질이야. 그러니까 태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7분이 걸리는 거야. 무중력 상태에 오는데 대기권이 없는데 진공상태에 오는데 7분이 걸려. 근데 대기권에 들어오면 힘들겠지? 대기권에 들어오면 빛이 열로 바뀌어 버려. 뜨거워 가지고. 대기권에 왜.. 질소 산소 수소 공기에 부딪혀. 그래서 자동차 타고 가다가 손을 탁 내밀면 손이 핑 핑! 이래. 왜? 대기권이야. 이게. 대기권. 이게 속도가 빠르면 손이 불타. 창문 열어서 손 내놓았는데 손이 타 버려. 어느 속도로 와야 되냐? 인공위성이 지구로 바다로 떨어질 때 그 속도로 오면 손이 불 타버려. 그때 온도가 3000도야. 3000도. 인공위성이 갔다가 이런 캡슐 타고 떨어질 때 그 낙하산을 달았어. 낙하산을 달았는데도 공기에 부딪히는데 그 쇠덩어리 안에 비행사들이 몇 명이 탔지? 쪼그리고 앉아 있는데 그 외부 온도가 3000도야. 우리가 손을 내밀면 금새 없어져 버려. 타가지고. 불타버려. 어마어마한 공기라는 게 이게 무지막지한 거야. 이게. 맞잖아요? 그 비행기가 몇 천 킬로야. 그거를 공기가 들어 올려 버려. 가볍게. 아 그래? 안 그래? 가볍게 들어올린다니까? 이렇게 무서운 공기가 대기권에 꽉 차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의 우주 쓰레기들이 달라 다니다가 여기만 들어 왔다? 불타버려. 그래서 우리가 하늘을 보면 이렇게 별똥별이 쫙 보이는데 거기가 대기권이야. 대기권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 별똥별이 시작하는데 거기가 대기권 밖이야. 그러죠?
그래서 여기서 720 곱하기.. 여기 7이죠? 얼마야? 5040이죠? 5040 곱하기 8. 그러면 얼마지? 그 다음에 40329가 뭐죠? 362만 8800이 나오지?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 요 숫자가 나오지? 요 숫자가 되는 10 단위가 여기서부터 시작되어 버려. 여기는 9단위잖아? 10을 우리 마음대로 배수를 곱해. 그러면 362무 8800불이 딱 나와.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나는 언제 산다고? 362년 88일. 여기에 나와 있어. 그럼 내가 그냥 아 난 362 년 살아. 이런 게 아니야. 다 이 우주의 법칙과 내가 와 있는 거와 이런 게 과학적으로 내가 설명을 해 주잖아? 그냥 막연히 “아 나는 3000년 살 거야!” 이거 아니야! 아 God-man은 정확하다! 과학자들이 상상 못하는 일을 다 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따위 걸로는 절대! 갈 수가 있나? 이게 신기루야. 재물이나 복이나 이 권능이나.. 권세나 능력이나 지식이나 재주. 이게 전부 뭐야? 신기루야. 신기루. 그래서 이 신기루는 이게 벌레 충 자야. 밑에가. 벌레 같은 거다 이 말이죠. 별이 벌레먹었다 소리야. 그러니까 가짜다 이 소리지. 별이 벌레를 먹으면 신기루야. 하하하. 이제 별 진 자잖아? 밑에 벌레 충 자잖아? 별이 벌레 먹은 것이 신기루다 이 말이야. 그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런 숫자가 나오죠? 그래서 362무 8800 불이라는 그 많은 곳에 인간이 살아. 내가 뭐 어디에 매여서 그렇게 애통해 해야 될 일이 있나? 없어. 단 지구에 와서 재밌게 1000만명을 데리고 가는데.. 여러분과 함께 고생을 해봐야 돼. 그래서 내가 홍제동 서울에 와서.. 내가 왜 절에 처음에 들어갔을까? 화계사에? 아는 사람? 말해요. 맞는 말이야.
내가 담배연기가 싫어가지고. 담배연기.. 야간 중학을 다니는데 공장에 가서 일하는데도 담배. 학교 가도 애들이 담배. 화장실 가면 담배 연기야. 담배 안 피는 애는 딱 나 하나야. 야간 중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 야간 고등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야. 근데 담배 연기 때문에 어디 친구들이 구두닦이 하는 애들이 야간 학교에 많아. 걔들이 방을 가지고 있어. 자취방. 거기를 내가 몇 번 가 봤어. 가 보니까 방콕구석이 전부 소주병이야. 그 소주병 안에가 담배꽁초를 넣어 놨어. 그래서 얘들 딱 보고 얘들은 절대 가까이 하면 안 된다. 내 머릿속에. 걔들은 나를 좋다고 “야 경영아 여기서 있자. 너 공부 잘하니까 우리 좀 가르쳐 줘라” 내가 가니까 거기 있는 줄 알고 되게 좋아하지. 그래서 나는 가서 걔들의 행동을 쫙 봐. 보니까 이거는 담배 술. 얘들속에는 공부 필요 없어. 안 되는 애들이야. 그래서 “야 나는 여기 안 되겠다” 그리고 와. 그리고 몇 군데 가본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 절. 절로. 절로 간 거야. 수유리. 서울서 가까운데. 가서 거기서 공부했지? 그지? 그러니까 어릴 때 그 환경을 굉장히 따져. God-man은. 일반 애들한테 그냥 물들지를 않아. 근데 애들 같으면 물들 수 있지? 근데 절대로 그러지 않아. 그 다음에 고등학교 때는 화계사 나와 가지고 나중에 고등학교 때는 홍제동 꼭대기에 텐트 쳤지? 이제 내가 힘도 좀 있고 고등학생이고 하니까 남대문 알고 시장도 이제 가서 텐트도 사고 군용 텐트 쳐 놓고 거기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할 시간이.. 본격적으로 공부를 잘 되니까. 텐트를 치고 산꼭대기에 있는데 그때는 서울 시내 빌딩이 없었어. 거기 무악산 꼭대기에 앉아 있으면 제일 잘 보이는 게 한강이야. 한강변에 집 한 채 없어. 한강이 싹 다 보이는 거야. 남산만 가리고 있는데만 안 보이고 다 보여. 그럴 거 아니야? 지금 아파트가 있으니까 안 보이지? 착 강물이 너무 멋있는 거야. 그리고 인천 앞바다 쫙 보여. 저쪽으로는. 서쪽으로는. 날씨가 좋아 가지고. 그때는. 아 그리고 저쪽에 보면 판문점 쪽이 보여. 개성 쪽이 쫙 보여. 날씨가 엄청 좋았어. 그때. 지금 이런 공기가 아니에요!
개성이 쫙 보이는 거야. 근데 거기가 서울 시내인데. 무악산이. 꼭대기에서 보면 저 판문점 가는 길이 저 북쪽으로 쫙 . 또 청와대가 보여. 청와대도 보이잖아? 서울 시내가 다 보여. 너무 속이 후련해. 그 밑에 연세대학교 그 왼쪽에 이화여대. 이쪽에는 무슨 여자 고등학교가 있어요? 아니야. 서울여상. 서울 여상이 밑에 있고. 바로 밑에가. 그 옆에가 문영 여중이 있어. 문영 여중과 서울여상. 두 개가 붙어 있어. 그게 위에서 다 보여. 서울여상 쳐다보면 까치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 교복이. 까치 때가 바글바글 막 움직여. 하하하. 연세대학교 보면 대학생들이 시커먼 대학교 옷 교복 입고 다니고 이화여대 보면 그 여자들이 왔다갔다.. 거기는 참 구경거리가 많아. 하하하. 거기 앉아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를. 그러니까 온갖 유혹을 다 뿌리치고 거기 앉아서 공부하는데 거기가 우리나라 판자촌이 제일 많았어. 홍제동이.
그 홍제동 판자촌을 200m 정도 걸어서 올라가야 산꼭대기를 갈 수가 있는데 200미터를 걸어 가는 골목이 얼마나 좁냐면 그 골목을 밤마다 학교 끝나면 가잖아? 낮에 학교 갈 때 내려오고. 그리로 올라가면 그게 구경거리야. 골목이. 골목마다 봉창문이 보이고 담은 없어. 다 그냥.. 집이 보통 10평 뭐 이래. 달 동네니까. 뭐 담장이 있는 집은 없어요. 전부 그 창문이 그냥 다 보여. 그런데 밤에 가면 그 많은 창문이 전부 불이 켜져 있어.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또 집집마다 다 이 집에는 된장찌개 냄새나고 저 집에는 김치찌개 냄새나고 이렇게 나.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굉장히 공부를 많이 했어. 내가. 그걸 지나다니면서. 야 참 이렇게 인간들이 오순도순 모여사는 게 참 그래도 행복하구나. 혼자 앉아 있는 거 보다는 참 보기가 좋아. 어마어마한 걸 느껴 어린 나이에. 고등학교 때잖아? 내 교복은 전부 친구들 거야. 친구들이 저거 엄마들이 옷을.. 새 옷을 사줄 때 그걸 나한테 줘. 저거가 가져와. 그럼 나는 그걸 입고 다녔는데 나는 그런 옷을 입고 이렇게 다니면서 관찰하는 자야. 관찰.
내 거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어. 나 얼마 전에 가서 김밥 먹고 하지 않던가? 나는 내가 먹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탈해.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그 사람들 사는 거 보면 꼭 남자들이 오면 봉지 들고 있어. 쌀봉지. 남자들이 퇴근하는 아버지들이. 어디 가서 지게꾼 지고 일하는 사람들이겠죠? 노동자들이 많아. 쌀봉지.. 연탄 들고 올라오는 거. 연탄 가게 앞에 가면 그 판자촌 입구에 연탄 가게가 있는데 새끼줄을 전부 꽂아 놨어. 연탄에다.. 연탄 한개마다 새끼줄 꽂아 놨어. 그거 한 개씩 들고 올라가. 돈 내고. 연탄도 재워 놓을 데가 없어. 재워 놓으면 비 맞으니까. 연탄 가게에서 새끼줄로 들고 가서 가야 불을 갈아. 쌀 봉지를 사가지고 가야 저녁을 해. 그 판자촌이 그랬어. 그 가장들이 다 보면 시골서 온 사람들이야. 뭐 어디 충청도 어디서 왔다. 어디서 왔다. 다 그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서울 시민들의 못 사는 시민들이었어. 그걸 내가 많이 봤지? 내가 올라가면서 많은 집을 구경을 해요. 그러면서 마지막 올라가면 이제 판자촌이 끝나. 거기서부터는 산이야. 그 산을 한 200m 다시 올라가야 텐트가 있어. 그 동네 꼬마가 수천명이야. 꼬마들이 내 텐트에 와서 놀이를 하다가 내 책이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없어. 그래서 자꾸 자꾸 올라가다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하하.
꼭대기에 갖다놓으니까 안 올라와. 거기까지는 애들이 안 와요. 힘이 드니까. 꼭대기 갔다가 텐트 치니까 책이 안전한 거야. 그래도 밑에 있을 때는 갖다 놓으면 애들 놀이터야. 내 텐트가. 애들이 이상스럽게 텐트를 좋아해요. 그렇다고 내가 애들 좋아하는 사람이 막 애들 때릴 수도 없고. 내 책도 없어지고 그래. 그래서 내가 꼭대기에다 쳐서 공부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공기 때문이야. 담배 안 피고 술 먹는 애들 뵈기 싫어가지고 올라간 거야. 알겠죠. 자. 우리 추석날 어떤 사람이 종묘에 갔다가.. 외국 사람이야. 해외 있던 사람인가봐? 이름이 외국 이름이야. 그지? 두 부부가 종묘를 가서 구경을 하고 나오다가 우리 무료급식 하는 걸 본 거야. 이 사람이 허경영이 “그놈 뭐.. 사기꾼.” 이렇게 들었던 사람인데 그걸 보고 놀래 가지고 1시간 동안 그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대. 그런데 송편 하고 떡 하고 노인들한테 도시락 하고 다 나눠주고 의자를 제공해 주고 거기 앉아서 잡수라 그러고 서비스 봉사하는 20명이 그냥 기가 막히게 해주거든? 물도 주고. 아 그걸 보고 추석 명절 날 거기 와서 밥을 먹기 위해서 몇백 명이 한 500명이 줄을 서 있다?
이게 보통 일은 아니야. 근데 허경영이가 저렇게 밥을 주는데 노인들이 그걸 얻어먹으려고 줄을 서 가지고 있다? 우리가 알던 허경영이가 아니잖아? 이거? 내가 정말 죽을 죄를 지었구나. 아 이 사람이 추석날 다들.. 높은 사람들 저거 집구석에 제사 지내러 바쁜데 이 사람들 하고 같이 밥을 주고 오갈데없는 노인들을 추석날 자식처럼 이렇게 하고 있구나. 감동을 받아 가지고 글을 썼어. 그 글이 페이스북에 미국에서 누가 보내줬어. 그거 한번 틀어봐. 여러분들은 아무리 잘났지만 그런 어려운 노인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아요. 추석날 자식도 없고 혼자 돼 가지고 밥 얻어 먹으러 오는 노인들 있다는 거. 여러분 생각해 봐. 이거 뭐야? 이 사람 이름이 마누라하고 남편인가봐. 이거 체리 얼 하고 티미 긴가 계정 두 사람이 보낸 거야. 한번 보자고.
- 견선여갈(見善如渴)과 견악여만(見惡如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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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행동.
-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갈증을 느끼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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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볼 때는 배 부른 듯이 행동.
- 악은 이미 충분히 저질렀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악을 행할 곳이 없다고 여김.
- 남의 악에 관심을 갖기보다 자신의 선행에 집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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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증진의 오해: 긍정적 사고가 면역력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의학적 치료를 대체할 수 없음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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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후원에 대한 오해: 무료 급식 후원금은 재단 법인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되며,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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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가상 세계를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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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사막에서 보이는 환상으로, 강연에서는 물질적 욕망을 좇는 삶의 허무함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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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강연자가 본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만물에 복종하는 특별한 존재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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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천국: 강연자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사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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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명패: 그를 통해 백궁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제시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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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에너지: 신만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만물을 움직이는 능력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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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선여갈(見善如渴): 선한 일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갈구하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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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악여만(見惡如滿): 악한 일을 볼 때는 배 부른 듯이 더 이상 받아들이지 말라는 의미.
허경영 말에 만물이 복종하는 이유는?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만물에 복종을 명령할 수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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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God-man 능력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만물에 복종을 명령할 수 있음.
이는 과학으로 설명 불가한 암흑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임.
전 세계 핸드폰을 마음속으로 조종하는 등 초자연적 능력을 보임. -
백궁(천국)에 가는 방법
권세, 능력, 지식, 재물, 복, 기도, 구원 등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음.
오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만 백궁에 갈 수 있음. -
삶의 지혜와 면역력 유지
부정적인 생각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암세포를 키움.
긍정적인 생각과 칭찬은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이길 수 있음.
말과 마음가짐이 현실에 영향을 미치므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함. -
허경영의 무료 급식 선행
20세부터 4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15,000명에게 식사를 제공한 기록이 있음.
추석 명절에도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여 감동을 줌.
무료 급식 재단을 설립하여 자신이 없어도 지속될 수 있도록 조치함.
허경영의 말에 만물이 복종하는 이유는?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우주의 법칙을 알고 있으며, 그의 축복과 명패를 받은 자만이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다.
- 인생은 신기루와 같은 가상 세계이다
우리의 인생은 마치 사막의 신기루처럼 헛된 것을 쫓는 가상 세계와 같으며, 겸손하고 양보하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1.1. 인생은 신기루를 쫓는 것과 같다
우리의 100년 인생은 메타버스(가상 세계)와 같으며, 이는 사막의 신기루처럼 실체가 없는 것을 쫓는 것과 같다.
현재 한국 경제는 무역 적자가 심화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마치 목마른 사람이 신기루를 쫓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강대국이 원자재 가격을 올리면 세계 경제가 도산할 수 있으며, 한국은 반도체 생산국이지만 원자재와 특허권 문제로 강대국에 의존해야 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다.
신기루를 쫓는 것처럼 인생에서 오아시스를 찾아가도 결국 사라지며, 이것이 바로 인생이다.
1.2. 인생의 끝은 덧없음이다
인생의 마지막에는 육체가 한 줌의 재로 변하며, 이는 흙으로 돌아가 거름이 되는 것과 같다.
바닷가의 조개껍데기가 결국 가루가 되어 백사장을 뒹구는 것처럼, 인생도 결국 덧없이 사라진다.
따라서 인생을 깊이 생각하고 겸손하며, 양보하고 소통하며 살아야 한다.
- 허경영의 무료 급식과 선행
허경영은 20대부터 4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이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그의 진정한 선행이다.
2.1. 허경영의 오랜 무료 급식 활동
허경영은 20살 때부터 40살까지 15,0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여 중앙일보에 보도된 적이 있다.
당시에는 배고픈 사람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동안 무료 급식을 진행했다.
2.2. 신기루를 쫓는 자들과 천국을 보는 자들
신기루에 빠져 천국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헛된 것을 쫓아다니지만, 천국을 본 사람들은 인생이 잠시 지나가는 육체적인 과정임을 안다.
죽은 영혼은 8촌 이내의 가족으로 환생하며,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자식으로, 적게 지은 사람은 8촌까지, 복을 짓지 못한 사람은 동물로 환생한다.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동물로 돌아가 빚을 갚아야 하며, 이는 피할 수 없는 우주의 법칙이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모든 죄가 없어진다.
2.3. 백궁(천국)에 가는 유일한 방법
권세, 능력, 지식, 지혜, 기술, 재물, 복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다.
오직 God-man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만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다.
기도나 구원 같은 종교적 행위로는 백궁에 갈 수 없다.
축복은 만물이 복종하는 God-man에게 받아야 한다.
허경영의 말에 만물이 복종하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에도 복종한다.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말해도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는 등 그의 능력은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능력이 없으며,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은 결국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2.4. 우주 법칙과 인간의 한계
허경영은 우주의 핵심이자 주인이며, 그를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은 후회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을 비방하는 사람들의 전화는 차단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재앙이 있을 것이다.
하늘궁에 오면 핸드폰 기록을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므로, 허경영에게 모든 것을 실토해야 한다.
허경영은 우주 법칙을 알고 있으며, 인간이 사는 별은 362개, 우리 은하에는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다.
태양은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 불이 붙는 것이 아니라, 플라즈마가 타서 에너지가 오는 것이며, 이는 과학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진공 상태에서는 필라멘트가 빛을 낼 수 있지만, 불이 붙지는 않는다.
2.5. 허경영의 수명과 지구의 주기
허경영은 362년 88일을 살 것이며, 이는 우주의 법칙에 따라 정해진 것이다.
그는 300년 후에도 지금보다 더 젊어질 것이며, 그의 신체 나이는 20대도 따라 하지 못할 정도로 특이하다.
지구는 36년 60일이 정년이며, 현재는 중반기를 넘어 추수 시기에 해당한다.
이 시기에는 0.0001%에 해당하는 천만 명의 알곡 같은 사람들을 걷어 올라가는 것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생활이 어려워도 성공한 사람들이며, 재벌 회장이나 유명 연예인보다 더 대단한 존재이다.
2.6. 면역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허경영의 말에 물질이 움직이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암 환자는 하루 종일 칭찬을 하고 나쁜 생각을 고쳐야 면역력이 유지되어 암이 고립되고 사라진다.
택시 기사에게 화를 내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이 퍼질 수 있다.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생각하면 면역력이 최고점을 유지한다.
배우자에게도 긍정적인 말을 사용해야 면역력이 올라가며, 부정적인 생각은 즉시 지워야 한다.
인간이 가진 면역력은 최고의 무기이며, 이를 유지하지 못하면 암세포에 지게 된다.
암에 걸렸을 때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대해야 하며, 억울해하면 안 된다.
노래는 세포 속에 음악이 들어 있어야 감동을 줄 수 있으며, 마음속에 기쁨과 아픈 상처가 있어야 한다.
“God-man님 말씀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라는 애매한 말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God-man님 말씀을 들으니까 내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라고 말하면 면역력이 올라간다.
천사들은 말의 뜻보다는 발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컨디션이 나쁠 때 “내 생에 컨디션이 가장 좋네”라고 말하면 몸이 속아 면역력이 강해지고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인간 자체가 최고의 치료사이며, 허경영은 치료 방법과 능력을 모두 알려준다.
부정적인 말을 계속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암세포가 침투하기 쉬워지며, 슬픔에 잠겨도 귀신이 들어올 수 있다.
어머니 장례식에서도 “우리 어머니가 좋은 데 가셨을 거야”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면역력이 생긴다.
가게 손님에게 “요새 장사 너무 힘들어요”라고 말하면 손님이 떠나가지만, “오늘은 손님도 많이 오시네”라고 말하면 손님이 계속 찾아온다.
뇌는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얼마든지 만들어 주므로,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
2.7. 곱셈의 원리와 독신 생활의 문제점
1에 1을 곱하면 영원히 1이지만, 1에 2를 곱하면 4가 되는 것처럼, 혼자 사는 사람은 재산이 불어나지 않는다.
대학 교수가 혼자 살다가 친구의 대가족 사진을 보고 놀란 것처럼, 독신은 결국 외로움과 병만 남는다.
두 사람이 함께하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할 수 있으며, God-man을 붙들면 더욱 빠르게 성장한다.
허경영은 독신 생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결혼을 많이 해야 한다.
2.8. 우주의 비밀과 지구의 위치
우리 은하계에는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으며, 각 별마다 인간들이 도착한 시기와 문명이 다르다.
백궁에 있는 행성 간 이동 수단은 인간이 만들 수 없으며,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IQ가 높은 사람은 빨리 죽여 버리는데, 이는 백궁의 비밀이다.
지구는 우리 은하의 여섯 번째 은하에 속하며, 지구인이 사는 곳은 720개의 지구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비밀을 모르지만, 허경영은 체계적으로 설명해 준다.
태양은 불덩이가 아니라 다이아몬드 빛이며, 이 빛이 지구에 부딪히면 불이 나는 것이다.
태양 빛이 지구까지 오는 데 7분이 걸리며, 대기권에 들어오면 빛이 열로 바뀌어 뜨거워진다.
대기권은 공기로 가득 차 있으며, 우주 쓰레기가 대기권에 들어오면 불타서 별똥별이 된다.
허경영의 수명 362년 88일은 우주의 법칙에 따라 계산된 것이며, 이는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2.9.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무료 급식의 진정성
재물, 복, 권능, 권세, 능력, 지식, 재주는 모두 신기루와 같으며, 백궁에 갈 수 없다.
‘신기루’ 한자는 ‘별 성(星)’ 밑에 ‘벌레 충(蟲)’이 붙어 ‘별이 벌레 먹었다’는 뜻으로, 가짜라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지구에 와서 천만 명을 데려가기 위해 고생을 경험해야 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
야간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담배 피우는 친구들을 피해 절에서 공부하고, 나중에는 무학산 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공부했다.
당시 홍제동 판자촌에서 어려운 사람들의 삶을 목격하며,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다.
추석날 종묘에서 무료 급식을 하던 허경영을 본 한 외국인이 감동하여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이 사람은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알았지만,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생각이 짧았음을 후회했다.
허경영은 나라님도 못하는 일을 하며, 노인들을 위해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정성껏 마련해 주었다.
이 사람은 허경영을 진정한 백성의 대통령이라고 칭하며, 언론이 이러한 미담을 보도하지 않는 것을 비판했다.
허경영은 20살 때부터 4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이는 젊은 시절의 돈을 모두 사용한 것이다.
그는 재단 법인을 만들어 자신이 없어도 무료 급식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2.10. 진수성찬과 수라상에 대한 경계
진수성찬은 몸에 병을 많이 가져오므로 조심해야 하며, 김밥 하나에 우유 하나 먹는 것이 더 낫다.
임금의 밥상인 수라상은 글자가 ‘가시 망(芒)’과 ‘찌를 자(刺)’로 이루어져 있어, 등 뒤에서 칼로 찌르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허경영을 망하게 하려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사람들을 비유하는 것이다.
과거 심장병 어린이를 돕던 탤런트가 공금 횡령 누명을 쓰고 폐인이 되었지만, 나중에 무죄로 밝혀진 사례처럼, 선행을 하는 사람을 비방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황우석 박사도 비방 때문에 해외로 떠나 성공한 사례처럼, 한국인들은 잘하는 사람을 시기하는 습성이 있다.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이러한 선행을 하는 사람을 도둑놈으로 몰아세우면 안 된다.
2.11. 허경영의 삶의 철학과 만물이 복종하는 이유
허경영은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 시절부터 겪었던 고난 속에서 서민들의 삶을 목격하며 배웠다.
지게를 지고 발목이 아팠던 경험, 담배 피우는 친구들을 피해 절과 산꼭대기에서 공부했던 경험, 판자촌 사람들의 삶을 보며 행복을 느꼈던 경험 등이 그를 만들었다.
물동이를 지고 약수터에서 물을 길어 나르던 달동네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어려운 사람들의 살림을 목격했다.
추석날 가족 없이 무료 급식을 찾아오는 노인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남이 좋은 일을 하려고 할 때 비방하거나 방해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진수성찬을 피하고 김밥을 몰래 먹는 등 소탈한 식사를 하며, 식당 주인에게 미안함을 느낄 정도로 절약한다.
이는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라 잘 먹으면 병이 된다는 생각과, 식당 매출을 걱정하는 마음 때문이다.
만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는 그가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우주 법칙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2.12. 백궁과 500궁의 질서
허경영은 돌아가신 사람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정확히 알려줄 수 있다.
대천사의 가족은 500궁으로 가고, 대천사가 아닌 사람의 가족은 100궁으로 간다.
영혼은 죽으면 백궁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 하루 정도 머물며 어디로 갈지 정해진다.
허경영은 돌아가신 분의 영혼이 백궁에 갔는지, 500궁에 갔는지, 남자로 태어났는지, 여자로 태어났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대천사의 가족은 500궁에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나 아들에게 계속 에너지를 보내 도와준다.
다른 종교 단체는 영혼의 행방을 확인할 길이 없지만, 허경영은 정확하게 확인해 준다.
2.13. 선과 악을 대하는 자세
견선여갈(見善如渴): 선을 볼 때는 목마르듯이 갈증을 느껴야 하며, 선한 일을 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견악여만(見惡如滿): 악을 볼 때는 배가 부른 듯이 더 이상 악을 넣을 곳이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남의 악에 관심을 갖거나 허경영의 악에 대해서만 구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허경영은 물체를 움직이고 태양과 달을 축소하고 키우는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God-man이다.
강증산, 예수, 석가, 공자, 노자, 순자, 한비자, 주자 등은 모두 인간이며, 허경영은 그들과 다르다.
2.14. 허경영의 축복과 만물의 복종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떨어지지 않으며, 그를 거치지 않은 자는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다.
500궁에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들이다.
백궁석(白宮石), 백석, 궁석, 우석 등 돌 이름에 ‘석’자가 붙어도 떨어지지 않는 돌은 없으며, 사람은 허경영이 붙지 않으면 모두 떨어지게 되어 있다.
허경영이 마왕이 되어 떠나면 축복받은 사람들도 모두 떨어지게 되며, 인류 전체가 떨어지는 것이다.
만물이 허경영의 말을 알아듣고 복종하는 것은 그가 God-man이기 때문이며, 그의 축복을 받아야 소통이 되고 무한대 지능으로 바뀐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한국 최고의 재벌이 되거나 노벨상 수상자가 되는 것보다 더 큰 행운이다.
허경영은 무료 급식을 확대하여 많은 노인들을 돕고 싶어 하며, 하늘궁에서도 무료 급식을 할 계획이다.
하늘궁의 돈은 새나가지 않으며, 봉사자들이 돈을 가져간다는 소문은 거짓말이다.
허경영이 살아 있을 때 이러한 거짓말을 퍼뜨리는 것은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다.
재물이나 지식으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믿음은 잘못된 것이며, 오직 축복과 명패만.
만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는 그가 God-man이기 때문이며, 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끝이 없다.
2.15. 허경영에 대한 존경과 사랑
허경영은 일생을 통해 소외된 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베푼 훌륭한 God-man이다.
에미상에 불만이 있는 것은 ‘애미 상’은 있는데 ‘애 이상’이 없기 때문이다.
증정(贈呈)-(증(贈)-present, 정(呈)-offer)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가상(假想)-(가(假)-false, 상(想)-imagine)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신기루(蜃氣樓)-(신(蜃)-mirage, 기(氣)-vapor, 루(樓)-tower)
무역(貿易)-(무(貿)-trade, 역(易)-exchange)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흑자(黑字)-(흑(黑)-black, 자(字)-character)
강대국(强大國)-(강(強)-strong, 대(大)-great, 국(國)-nation)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perty)
원자재(原資材)-(원(原)-original, 자(資)-resource, 재(材)-material)
특허권(特許權)-(특(特)-special, 허(許)-permit, 권(權)-right)
외교(外交)-(외(外)-external, 교(交)-intercourse)
진퇴양난(進退兩難)-(진(進)-advance, 퇴(退)-retreat, 양(兩)-both, 난(難)-difficult)
관조(觀照)-(관(觀)-observe, 조(照)-illuminate)
무료(無料)-(무(無)-no, 료(料)-charge)
급식(給食)-(급(給)-supply, 식(食)-food)
성명(姓名)-(성(姓)-surname, 명(名)-given name)
기록(記錄)-(기(記)-record, 록(錄)-record)
채권자(債權者)-(채(債)-debt, 권(權)-right, 자(者)-person)
채무자(債務者)-(채(債)-debt, 무(務)-duty, 자(者)-person)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만물(萬物)-(만(萬)-ten thousand, 물(物)-thing)
복종(服從)-(복(服)-obey, 종(從)-follow)
암흑(暗黑)-(암(暗)-dark, 흑(黑)-black)
에너지(에너지)-(에(에)-energy, 너(너)-energy, 지(지)-energy) – This is a loanword, not a Hanja word.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은하(銀河)-(은(銀)-silver, 하(河)-river)
대기권(大氣圈)-(대(大)-great, 기(氣)-air, 권(圈)-sphere)
진공(眞空)-(진(眞)-true, 공(空)-empty)
필라멘트(필라멘트)-(필(필)-filament, 라(라)-filament, 멘(멘)-filament, 트(트)-filament) – This is a loanword, not a Hanja word.
호르몬(호르몬)-(호(호)-hormone, 르(르)-hormone, 몬(몬)-hormone) – This is a loanword, not a Hanja word.
면역(免疫)-(면(免)-exempt, 역(疫)-epidemic)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부정적(否定的)-(부(否)-no, 정(定)-decide, 적(的)–lik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yield)
재앙(災殃)-(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행성(行星)-(행(行)-move, 성(星)-star)
미담(美談)-(미(美)-beautiful, 담(談)-talk)
선행(善行)-(선(善)-good, 행(行)-deed)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신기루 (蜃氣樓): Mirage, Illusion, Ephemeral Reality
관조 (觀照): Contemplation, Introspection, Reflective Observation
진퇴양난 (進退兩難): Dilemma, Predicament, Catch-22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Favor, Benediction
명패 (名牌): Divine Mandate, Celestial Registry, Spiritual Credential
권세 (權勢): Authority, Power, Influence
재물 (財物): Wealth, Riches, Material Possessions
지식 (知識): Knowledge, Intellect, Erudition
지혜 (智慧): Wisdom, Sagacity, Insight
기술 (技術): Skill, Technique, Expertise
재주 (才操): Talent, Aptitude, Dexterity
구원 (救援/久遠): Salvation/Eternal, Ambiguous Deliverance, Dualistic Interpretation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Dark Energy, Unseen Force, Cosmic Enigma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Destination
천궁 (天宮): Heaven Abode, White Heaven, Divine Sphere
영혼 대기소 (靈魂 待機所): Soul Waiting Area, Limbo of Souls, Transitional Spiritual Realm
수라 (水剌): Royal Cuisine, Imperial Feast, Delicacy (with a hidden warning)
망자 (亡者/罔者): Deceased/Deceiver, Dualistic Nature, Ambiguous Identity
유비 (流蜚): Slander, Defamation, Malicious Rumor
선행 (善行): Good Deeds, Benevolence, Altruism
견선여갈 (見善如渴): Eagerness for Good, Thirst for Virtue, Aspiring to Benevolence
견악여만 (見惡如滿): Repulsion of Evil, Satiation with Vice, Aversion to Malice
무료 급식 (無料 給食): Free Meal Service, Charitable Feeding, Philanthropic Provision
진수성찬 (珍羞盛饌): Sumptuous Feast, Lavish Meal, Gourmet Spread
[신기루 (Mirage of Existence)]
[진퇴양난 (Dilemma of Predicaments)]
[관조 (Contemplation)]
[무료 급식 (Benevolent Provision)]
[백궁 (Celestial Realm)]
[천궁 (Divine Abode)]
[축복 (Divine Grace)]
[명패 (Divine Mandate)]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대천사 (Archangel)]
[우주 법칙 (Cosmic Law)]
[은하 (Galaxy)]
[정년 (Cosmic Cycle’s Culmination)]
[추수 (Harvest of Souls)]
[물질 (Materiality)]
[면역 (Immunity)]
[세포 (Cellular Consciousness)]
[탐 (Greed/Attachment)]
[독신 (Solitary Path)]
[행성 간 이동 수단 (Interplanetary Transport)]
[객사 (Sudden Demise)]
[영혼 대기소 (Soul Transit Lounge)]
[선 (Virtue)]
[악 (Vice)]
[견선여갈 (Embrace Virtue with Thirst)]
[견악여만 (Reject Vice with Satiation)]
[수라상 (Royal Feast of Peril)]
[위험비 (Malicious Rumor)]
[공금 (Public Funds)]
[지성 (Sincerity)]
[감천 (Divine Response)]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이며,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다. 또한, 인간의 면역력은 긍정적인 생각과 말에 의해 좌우되며, 부정적인 생각은 면역력을 떨어뜨려 질병을 유발한다.
허경영 강연 요약: 만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와 백궁 가는 길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이며, 만물이 자신에게 복종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사람들이 백궁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생각과 말이 면역력에 미치는 영향과 자신의 무료 급식 활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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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말하는 세상의 본질과 경제 문제
인생은 가상 세계(메타버스)이자 신기루와 같다.
사람들은 목마름을 느끼지만 실제로는 물이 없는 오아시스를 쫓는 것처럼, 인생에서 헛된 것을 쫓고 있다고 비유합니다.
대한민국의 심각한 무역 적자를 언급하며 경제 위기를 경고합니다.
금년 4월부터 7월까지 260억 불, 8월에 95억 불의 무역 적자가 발생하여 10년간 벌어들인 돈이 몇 달 만에 사라졌다.
이는 기름값, 가스값, 해외 원자재 가격 상승 때문이며, 강대국들이 원자재 가격을 올려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한다.
한국은 반도체 생산국이지만, 원자재는 중국에서, 특허권은 미국에서 얻어야 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다. -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백궁으로 가는 길
인생의 허무함: 인간은 죽으면 한 줌의 재만 남게 되며, 그마저도 가져갈 수 없고 흙으로 돌아가 거름이 된다.
바닷가의 조개껍데기가 결국 가루가 되는 것처럼, 인간의 삶도 결국 허무하게 끝난다고 비유합니다.
따라서 인생을 깊이 생각하고 겸손하며 양보하고 소통해야 한다.
죽음 이후의 세계: 허경영은 죽은 영혼이 8촌 이내의 가족에게 다시 태어나거나, 복을 짓지 못한 경우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
동물을 학대한 사람은 동물로 다시 태어나 빚을 갚아야 한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면 모든 죄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백궁(천국)에 가는 유일한 방법: 권세, 능력, 지식, 지혜, 기술, 재물, 복, 기도, 구원 등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다.
오직 God-man(허경영)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만 백궁에 갈 수 있다. -
허경영의 God-man으로서의 능력
만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이기 때문에 만물이 자신에게 복종한다.
자신이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는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를 사용한다.
다른 사람들은 이러한 능력이 없으며, 자신만이 축 에너지, 천사, 축복, 레벨을 가지고 있다.
우주와 지구에 대한 지식: 허경영은 인간이 사는 별이 우리 은하에 720개, 전체 우주에는 362만 8800개 있다, 이는 과학자들이 모르는 비밀.
태양은 불덩이가 아니라 다이아몬드 빛이며, 빛이 지구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로 바뀐다.
자신은 362년 88일을 살 것이며, 이는 우주의 법칙에 따라 정해진 것.
신인 비방에 대한 경고: 허경영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결국 후회하게 될 것이며, 그들의 전화나 연락은 차단해야 한다.
하늘궁에 오면 모든 정보가 드러나므로 숨길 수 없다. -
면역력과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
부정적인 말과 생각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암에 걸린 사람이 아내에게 불평하거나, 택시 기사에게 화를 내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암이 퍼진다.
긍정적인 말과 생각은 면역력을 높인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칭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면역력이 최상을 유지하여 암이 고립되고 사라진다.
슬픈 상황에서도 “기쁘다”, “좋은 곳에 가셨을 거야”와 같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면역력이 올라간다.
가게 주인이 손님에게 “장사가 힘들다”고 말하면 손님이 떠나가지만, “손님이 많이 오시네”라고 말하면 손님이 늘어난다고 비유합니다.
인간 자체가 최고의 치료사: 인간의 뇌는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 -
결혼과 가족의 중요성
독신은 재산이 불어나지 않는다: 1에 1을 곱하면 계속 1이 되는 것처럼, 혼자 사는 사람은 재산이 불어나지 않고 병만 남는다.
반면, 1에 2를 곱하면 4가 되는 것처럼, 결혼하여 가족을 이루면 기하급수적으로 재산이 늘어난다.
God-man을 붙들어야 한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으므로 God-man(허경영)을 붙들어야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
허경영의 무료 급식 활동과 선행
오랜 기간 지속된 무료 급식: 허경영은 20살 때부터 4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15,000명에게 급식을 제공하여 중앙일보에 보도되기도 했다.
무료 급식은 재단 법인을 통해 운영되며, 자신이 없어도 계속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추석 무료 급식 현장 목격담: 추석날 종묘에서 무료 급식 현장을 목격한 한 시민이 페이스북에 감동적인 글을 올린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 시민은 허경영을 비판했던 사람이었지만,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허경영이 진정한 백성의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언론이 이러한 미담을 보도하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합니다.
선행에 대한 비방과 오해: 허경영은 자신이 좋은 일을 할 때마다 주변에서 비방하고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다.
과거 심장병 어린이를 돕던 탤런트나 황우석 박사 사례를 들며, 잘하는 사람을 깎아내리는 한국 사회의 습성을 비판합니다.
서민에 대한 애정: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직접 목격하며 서민에 대한 깊은 애정을 키웠다.
담배와 술을 피하는 환경을 찾아 절에서 공부하고, 나중에는 홍제동 산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공부하며 서민들의 삶을 관찰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좋은 음식을 먹지 않고 김밥을 먹는 것도 식당 주인에게 죄짓는 기분이라고 말하며, 돈을 아끼고 남을 돕는 마음. -
선과 악에 대한 태도
견선여갈(見善如渴): 선한 일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갈증을 느껴야 한다.
자신도 선한 일을 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견악여만(見惡如滿): 악한 일을 볼 때는 배가 부른 듯이 더 이상 악을 담을 곳이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남의 악에 대해 관심을 갖기보다, 자신은 더 이상 악을 짓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허경영의 축복과 영혼의 행방
축복받은 영혼의 백궁행: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을 받은 사람의 아버지가 91세에 돌아가셨지만, 백궁 영혼 대기소를 거쳐 500궁에 갔다.
대천사의 가족은 500궁으로, 대천사가 아닌 사람의 가족은 100궁으로 간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영혼은 떨어지지 않고, 심지어 아름다운 여자로 다시 태어나 아들을 돕는 에너지를 보낸다.
다른 종교의 한계: 다른 종교 단체에서는 영혼의 행방을 확인할 길이 없지만, 자신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난 행운: 허경영을 만난 것은 한국 최고의 재벌이 되거나 노벨상을 수상하는 것보다 더 큰 행운이라
인생은 신기루, 덧없는 가상 세계
우리의 100년 인생은 메타버스, 즉 가상 세계와 같습니다. 사막의 신기루처럼 목마름을 느끼지만 실체 없는 오아시스를 쫓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신기루를 쫓으며 인생을 배우고, 결국에는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조개껍데기가 모래가 되듯, 우리의 몸 또한 결국 가루가 되어 백사장을 뒹굴게 됩니다. 인생을 깊이 생각하고 겸손하며,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합니다.
경제 위기와 강대국의 횡포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금년 4월부터 7월까지 무역 적자가 260억 불에 달하고, 8월에는 95억 불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0년간 벌어들인 돈을 몇 달 만에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기름값, 가스값, 해외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이며, 강대국들이 마음먹고 기름값을 올리면 세계 경제는 도산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강국인 우리나라도 원자재의 7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특허권은 미국에 있어 강대국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오직 God-man과의 만남
권세, 능력, 지식, 지혜, 기술, 재물, 복, 기도, 구원 등 그 어떤 것으로도 백궁(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God-man에게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만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God-man은 만물에 복종하는 자이며, 그의 말 한마디로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입증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 즉 신만이 쓸 수 있는 능력입니다.
면역력 강화의 비밀: 긍정적인 생각과 말
인간은 스스로 최고의 치료사가 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바로 긍정적인 생각과 말입니다. 암에 걸린 사람이라도 주변의 모든 것을 칭찬하고, 나쁜 생각이 들면 즉시 고쳐야 면역력이 최상을 유지하여 암세포가 고립되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내 생애 컨디션이 가장 좋네”라고 말하면 몸이 속아 면역 호르몬을 분비하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말과 생각은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려 질병을 악화시킵니다.
인생의 곱셈 법칙: 독신과 결혼의 차이
인생은 곱셈과 같습니다. 혼자서는 아무리 곱해도 1에 머물지만, 둘이 되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독신으로 살면 아무리 노력해도 재산이 불어나지 않고, 결국 병만 남게 됩니다. 반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면 자손이 번성하고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이는 우주의 법칙이며, God-man을 붙들어야 인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 인간이 사는 별의 수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나 존재합니다. 지구는 그중 여섯 번째 은하에 속하며, 과학자들은 이러한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합니다. 태양은 불덩이가 아니라 다이아몬드 빛이며, 그 빛이 지구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로 바뀌는 것입니다. 대기권 밖은 영하 273도의 진공 상태이며, 공기가 없는 곳에서는 불이 붙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우주의 법칙과 비밀을 God-man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삶과 무료 급식의 역사
신인은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하여 44년간 이어왔습니다. 이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배고픈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추석 명절에도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송편과 도시락을 제공하며, 이들의 배고픔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었습니다. 이러한 선행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지만,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God-man은 재단 법인을 설립하여 자신이 없더라도 무료 급식이 지속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선행에 대한 비방과 음해
좋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비방과 음해가 따릅니다. 무료 급식을 하는 God-man에게도 공금을 횡령했다는 등 나쁜 소문이 퍼지기도 합니다. 과거 심장병 어린이를 돕던 탤런트가 돈을 챙겼다는 루머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고, 결국 무죄로 밝혀졌지만 그 일은 중단되었습니다. 황우석 박사 또한 국내에서 비난받았지만 해외에서는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파하는 습성을 버리고, 선행을 하는 사람을 응원해야 합니다.
견선여갈(見善如渴), 견악여만(見惡如滿)
선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갈증을 느끼고, 악을 볼 때는 배가 가득 차서 더 이상 넣을 곳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즉, 선한 일을 갈망하고 실천하며, 악한 일은 멀리해야 합니다. 남의 악에 관심을 갖기보다 자신의 선행을 돌아봐야 합니다. God-man은 만물을 복종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만난 것은 한국 최고의 재벌이 되거나 노벨상을 받는 것보다 더 큰 행운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영혼의 여정
사람이 죽으면 백궁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 하루를 보낸 후 천궁으로 가게 됩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어디로 갈지, 즉 동물로 갈지, 인간으로 갈지, 재벌의 자식으로 갈지 등이 정해집니다. 대천사의 가족은 500궁으로, 대천사가 아닌 사람의 가족은 100궁으로 가게 됩니다. God-man의 축복을 받은 영혼은 떨어지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God-man은 죽은 자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영혼이 가족을 간접적으로 돕는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53회 (2022.09.17)
(해외순례단 총본부 미국고문 필립 김 꽃화분 꽃다발 증정식)
(김명우 님 부부 난 증정식)
우리의 인생은.. 실제는 뭐라고 해야 되지? 한마디로 한다면? 내가 힌트를 줬는데? 하하하.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대충 알만하죠? 하하하. 우리의 100년은.. 사실은 메타버스죠? 메타버스. 가상세계야. 메타버스. 버스가 뭐야? 약자? bus지? VRS지? 버스가? 이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죠? 그러면 신기루가 영어로 뭐 메타버스나 똑같아. 근데 이 신기루는 가짜야. 바다. 우리가 사막을 가다가 목이 마르잖아?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사실은 목이 엄청 마른 걸로 착각하고 있어. 생활이 갈수록 어려워져. 우리가 4월.. 금년 4월 5월 6월 7월에 적자가.. 우리나라 무역적자가 얼만줄 알아요? 260억 불이야. 8월 달에 무역적자가 얼마? 95억불. 내가 이거 많이 강조했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면 우리가 10년 간 돈 번 거 날라간 거야. 우리가 1년에 무역흑자가 뭐 90억 불. 뭐 적을 때는 50억불 뭐 이랬쌌는데 10년 동안 돈 벌어봐야 몇 달 사이에 다 날아갔어. 그러니까 우리가 헛장사를 하는데 왜 그리 됐냐? 기름값 올라가고 가스값이 올라가고 해외 원자재가 올라갔죠? 그러니까 강대국이 마음 한번.. 기름값 한 번만 올려 버리면 세계 경제는 전부 도산이야. 기름값을 지금보다 3배만 올려 버리면 다 도 산이야. 그러면 그 기름값 올리는 사람들이 세계 목을 조르고 있어. 우리 반도체 만들죠? 중국에서 원료가.. 원료가 70% 이상이 들어와야 돼. 그럼 우리가 중국하고 싸우면 어떻게 될까? 하하하. 또 미국을 붙들지 않으면 또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반도체를 만드는 나라인데 사드를 하나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문제가 생긴다? 크게 골치 아픈 나라야. 우리는. 그 사람들이 원자재 값을 올려 버려. 기분 나쁘다는 거야.
가격 올려버리면 반도체 만드나 마나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뭘 하나 만드는데 원자재 권한을 쥐고 있는데가 중국. 미국. 특허권을 미국을 가지고 있고. 뭐 여러가지 그 반도체 하나 만드는데 중국에 도움에서 재료를 가져와야 뭐 배터리를 만들고 뭐 만들.. 모든 원료가 중국에 많이 있어. 그런데 우리가 중국하고도 외교 잘해야지. 미국 하고도 잘 해야지. 참 진퇴양난이죠?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은 신기루야. 신기루. 목은 말라죽겠는데 물은 안 보이고 보이는 게 오아시스가 보여. 실제 나타나. 오아시스가. 그래서 그 오아시스를 찾아가면 거기 가면 또 그게 없어. 또 바라보면 저기 오아시스가 보여. 또 가면 또 없어. 그게 인생이야. 신기루를 쫓는 자들. 여러분들 보면 신기루를 쫓고 있는 거야. 신기루 쫓는 게 인생을 배우는 거야.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은 비닐봉지 1개씩을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화장터 가면 요만한 가루를 마지막에 가지고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가는데 그 가루는 못 가져가. 그것도. 그 가루 하나를 쳐다보면 그 가루 하나하나가 내 몸이었잖아? 수분은 날아가고. 그게 남은 것이 뭐여? 찌꺼기야. 찌꺼기가 요만큼 있어. 그게 자기 자신 거야. 지구 땅에서 줏어 모은 거지. 그러니까 그게 쓸모가 있나? 다시 흙 속에 들어가. 다시 거름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바닷가에 가보면 조개껍데기가.. 거의 모래가 조개껍데기로 된데도 있지? 그걸 밟으면서 뭘 생각하냐? 야 우리도 이 신기루 같은 인생을 끝내고 나면 몸이 이 조개껍데기도 바다에서 속삭이던 시절이 있었어. 거기에 돌멩이가 들어오니까 그걸 진주를 만들어서 싸고.. 바다에서 재밌게 살았죠? 그런데 그게 뭐가 돼 있어? 지금? 모래가 되어 있는 거야. 진주는 어디 가고. 다 남이 까먹어버리고 그 껍질만 가루가 되어 가지고 백사장을 뒹굴고 있어. 그걸 쳐다보면 그 석양이 진 그 해변가가 그렇게 쓸쓸해.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생을 깊이 생각해야 되고 관조해야 되고 함부로 까불면 안 된다는 거야. 굉장히 겸손해야 되고 양보해야 되고 소통해야 되고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돼.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 몇 번 나오니까 저 사람이 뭐 때문에 대통령 나오냐? 이런 사람이 있었겠죠? 근데 내가 스무 살 때부터 40살까지 무료급식 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내가 무료급식을 20살때부터 했으니까. 이병철 회장 만나고 나서부터 무료급식을 시작했으니까. 어차피 돈 주니까. 돈 있으니까. 급식을 했는데 얼마나 해가지고 중앙일보에 났을까? 15,000명. 15,000명 했을 때 중앙일보가 왔어. 기자가. 그때는 무료급식 할 때 그 사람의 성명을 적어놓은 게 있었어. 전부 기록을. 사인을 받아 놓은 게 있었는데 그게 책이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그걸 중앙일보가 그걸 와서 찍어갔어. 그래 가지고 신문에 났죠? 15,000명 이런 걸 함부로 넣을 수 없어. 그 기록을 보고 넣은 거야. 일련번호가 15,000까지 갔으니까. 그때는 이렇게 배고픈 사람이 이렇게 줄줄이 몰려오지 않았어. 사람이 적었어요. 그래서 그 15,000명 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그래도 돈은 많이 들어갔겠죠? 그러니까 내가 평생 무료급식을 오래 한 사람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기루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그런 걸 못해. 야 저 세상이 천국이 저기 있는데 그걸 못 본 사람들. 그 못 본 사람들은 신기루를 쫓아다니는 거야. 본 사람은 아 이 세상은 내가 잠시 지나가는 것이고 이게 영혼들의 교육장이구나. 각자 비닐봉지 하나 들고 다니는구나. 거기에 자기 몸을 나중에 담아 가지고 자식들한테 맡겨 놓고 떠나는데 그 가는 곳이 어디야? 아무도 몰라. 우리는 알죠? 우리 할머니가 어디 갔습니까? 우리 아버지가 어디 갔습니까? 천사님? 딱 알려주죠? 니 둘째 손자로 태어났어. 너 첫째 손녀로 태어났어. 알려줘? 안 알려줘? 가는 곳이 8촌 이내로 가. 한국에 죽은 남자가 일본에 안 태어나. 미국에 안 태어나. 주로 8촌 이내에 가기 때문에 내가 8촌 이내만 고쳐주죠? 8촌 이내의 자기 자식으로 들어가는데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자식 부자지간에 들어가. 복을 좀 적게 지으면 팔촌까지가 가. 아주 복을 잘 못 지은 사람은 팔촌 외로 벗어나 버려. 그리고 더 못 지은 사람은 동물로 가는 거야. 동물을 학대하거나 개를 발로 차거나 이런 사람들은 꼭 개로 돌아가. 각오해야 돼. 개한테 빚을 저버린 거야. 개를 뚜드려 패거나 개를 죽였으니까. 개한테 빚을 졌잖아? 그럼 개가 채권자야. 사람이 채무자가 되는 거야. 이거 따라올까? 안 올까? 갚으러 가야 돼. 그럼 당신은 동물로 가라. 동물에게 빚진 것이 있구나. 가라. 멀쩡한 대학 교수가 개를 발로 한번 찼다가 개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은 재밌죠? 에누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단 그 교수가 여기 왔다? 그럼 그게 없어져. 그 죄는 다 없어져 버려. 하늘궁에 왔다? 없어져.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는 말인데.. 뭐 권세도 있지? 권세? 권세. 권세와 뭐 이.. 권세나 능력. 불가.. 백궁천국. 못 가죠? 아무리 권세가 있고 능력이 좋은 사람도 못가. 백궁 천국. 하하하. 그러니까 모든 것은 또.. 지식. 지식 이것도 못가죠? 아 이 뭐 지혜로도 갈까? 지혜나.. 또 지혜나.. 또 지혜 말고도 있죠? 기술. 재주. 뭐 이런 지재로 갈까? 지재로도 불가야. 재물로 갈 수가 있나? 하하하. 재물로도 못가. 뭐 복으로도 갈까? 복이 있어도 못가. 못 가죠? 못 갑니다. 그러니까 백궁 가는 사람은 뭐해야 갈까? 백궁 가는 사람은 God-man을 만나야죠? 오직 축복이죠? 축복. 오직 그죠? 오직 명패죠? 오직 명패로.. 축복과 명패로 백궁천국. 그러니까 또 하나는.. 이런 거로도 백궁 갈 수 있나? 기도로 갈 수 있나? 구원으로 갈 수 있나? 하하하. 절대 갈 수 없단 말이야. 그런 구원이 아니고 이런 구원이야. 이거는.. 이 구원. 구원으로도.. 무슨 종교에서 구원 받았다? 백궁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란 말이야. 이걸로도 백궁 천국은 못 간다! 그러니까 백궁 천국은 무슨 기도나 구원이나 무슨 뭐 이런 거.. 은사나 이런 걸로 갈 수 있나? 오직 축복과 명패. 단 축복 받는 거는 누구한테나 받아야 되지? God-man한테. 만물이 복종하는 자한테 받아야 되는 거야. 얘들이 나한테 복종하나? 안 하나? 하죠? 이 우유가 나한테 복종하나? 안 하나? 복종하죠? 내 사진이 있어도 복종. 내 이름이 있어도 복종. 다 하고 그 다음에 뭐 큰 것도 저렇게 있지만 우유가 다양하게 있죠? 뭐든지 내가 말을 하면 얘들이 알아듣지? 그리고 전세계 핸드폰한테 내가 바뀌어라! 그러면 다 바뀌어? 안 바뀌어? 미국에 있는 것만 바뀌고 캐나다 거는 안 바뀌나? 다 바뀌어. 거기에 어떻게 수십억군데 흩어진 핸드폰에 내 말 여기서 마음속으로만 해도 되거든? 마음속으로만 했는데 전세계 핸드폰이 바뀌어 버려. 그거를 과학자들이 입증할 수 있을까? 영원히 없어! 암흑에너지야! 암흑에너지는 신만이 쓰는 거야.
자기가 진짜 신이고 내가 가짜다? 이런 사람이 나오지? 그 사람 그거 한번 해보라 그래. 못 해요. 그 사람들 에너지 없어. 천사 없어. 축복도 없어. 레벨도 없어.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야. 그 사람한테 대천사 한번 달라고 그래봐. 그리고 대천사한테 비밀번호 좀 알려달라 그래봐. 가짜야. 그런 사람들이 되려 진짜 행세를 하면서 허경영을 비방하고 있죠?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 참.. 그 사람은 머지않아서 알게 되겠지? 알게되요. 여러분들은 신기루 속에 있지만 언젠가 이게 신기루라는 걸 아는 세계로 가게 돼. 딱 백궁 영혼대기소에 딱 가면 아 이게 허경영이가 여기 주인이구나. 이게 우주에 핵심이구나. 여기가 핵이구나. 어머 내가 그 사람을 봤는데 내가 왜 그걸 못 알아봤을까? 내가 거기서 왜 삐졌나와가지고 내가 뭐 잘났다고.. 내가 무슨 능력이 있어? 뭐가 있어? 내가 왜 그 사람한테 대항했을까? 재미로 했을까? 한심한 거야. 진짜 어리석은 그런 사람들의 전화나 뭐가 오면 즉각 번호를 차단해야 돼. 차단 안 하는 자에게는 재앙이 있을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백궁을 가면 여러분의 핸드폰을 내놓아야 돼. 다 봐요. 그냥. 한 번에 다 나와. 뭘 숨겼고 뭘 어떻게 했는지 다 나오니까 아예 다 나한테 실토를 해버려야 돼. 나한테 전화하기 싫으면 메세지로라도 보내야 돼. 절대 그런 사람이 오면 언제 왔다. 언제 이런 사람이 전화했다. 그래야 내가 많은 정보를 알아.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연락 많이 주거든? 가짜 대천사 준 사람. 가짜 천사 준 사람. 별 사람이 다 있어. 그러니까 절대로 조심해야 돼요. 나를 일반 사람으로.. 나를 신기루 같은 사람으로 본 사람은 크게 후회할 일이 있어.
내가 여러가지 알려줬죠? 저 우주 법칙도 알려줬죠? 인간이 사는 별은 몇 개? 362무 8800불이죠? 그러면 이렇게 인간이 사는 별이 많은데 우리 은하계는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720개.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나? 있었어요? 없었죠? 그러면 어떻게.. 나는 정확하게 알려주죠? 어떤 사람이 저 태양에 공기가 있나? 여기서 1억 5천만 킬로미터 올라가면 공기가 있나? 근데 거기 공기가 없는데서 불이 붙어? 하하하. 헬륨이 탄다고? 플라즈마가 타가지고 불이 붙어서 에너지가 여기까지 온다고? 하하하. 그러면 우리 대기권.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자기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8 번째가 대기권이지? 대기권 온도가 영화 273도.. 적어요? 엄청나지? 그런데 시작점은 대류권이야. 맨 밑에가. 지구.. 우리하고 제일 가까운 게 대류권인데 대류권은 영화 45도. 50도야. 아니 지구가 영상 50도에 영하 45도고. 대류권은 무조건 영하 45도에서 50도야. 그러니까 비행기 문이 열리면 얼어 죽어요. 비행기 문이 깨지거나 하면 얼어 죽을 수가 있어. 그만큼 추운데 그거보다 8 단계를 올라가면 대기권이 나와. 거기는 공기가 마지막이야. 그 다음부터는 산소가 있나? 없나? 질소? 아무것도 없어요. 산소 질소 수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진공상태가 나타나. 그 대기권 밖에. 진공상태에서 불이 나나? 공기가 없는데? 생판 거짓말을 과학자들이 하고 있는 거야. 앞뒤가 안 단 진공 상태에서도 필라멘트가 빛깔을 낼 수가 있어. 열을. 백열전구 안에 필라멘트 있죠? 전기가 들어가서 빛을 내는 거지. 그 안에서 타는 게 아니야. 전기 끄면 끝나. 산소가 있던 없던 관계 없어. 진공.. 인간이 만든 진공 안에는 불이 붙지 않아.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상식적인 걸 내가 알려줘. 그러면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지구에서 나뿐이죠? 그러면 이거는 또 왜 이렇게 되냐? 뭔데 당신은 362무.. 당신은 또 몇 년 산다고? 362년 88 일을 아 내가 사네? 나는 이렇게 안 살고 싶어도 살아야 돼. 하하하. 계정을 바꿀 수는 있으나 그것이 결정 돼서 온 거야.
그러면 왜 이런 게 결정되냐? 지금 내가 300년 후에 얼굴을 이렇게 화장을 하면 지금보다 더 젊어져.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내가 저저.. 꼭 내가 70 몇 살 보입니까? 내가 70 몇 살 노인보면 할아버지 같아. 내가 발차기 하면 20대가 따라하지 못해. 아 그래? 안 그래? 신체 나이가 특이해요. 뭔데 당신이 그때까지 사냐? 그런 소리 하지마. 여러분들 유골을 내가 다 눈으로 목격할 사람이 여기 와 앉아있는 거야. 내가 무슨 유골보고 강의하는 것 같아. 하하하. 여러분들은 웃고 있지만 머지 않아서 빠이빠이. 빠이빠이. 다 간단 말이야. 다 갈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으로 연결이 자꾸 되기 때문에 1000만명을 확보해야 돼. 그게 지구가.. 실제는 지구가.. 360년이 되어야.. 60일이 되야 정년이지? 이게 정역이야. 근데 지금 며칠이야? 365일이잖아? 이게 365일.. 360이 12만 9600이지? 그러면 이것이.. 이것이 중반기를 넘어서서 내가 온 거야. 중반기를 넘어서서는 추수야. 여기서 쭉정이 뽑아내고 알갱이만 거두어 가지고 가는 거야. 알갱이가 0.00001%. 참 적죠? 그걸.. 천만 명이야. 그걸 일차적으로 거둬서 올라가는 거야. 그럼 나중에 여러분들은.. 우리는 관계 없는데 나를 모르는 자는 착한 일을 안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못 온 거야. 여기 온 자들은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성공한 사람이야. 여러분 말이야. 이정재가 무슨상 받는다고 부러워 보이지? 축복을 안 받은 자야. 뭐 재벌 회장이 부러워요? 재벌 회장 세검정가서 자살하는 거 봤지? 모 재벌회장이 뭐라고 하고 갔어? 맨 정치인들한테 돈 뜯기다가 이름 적어 놓고 자살했지? 그런 적 있죠? 재벌회장 그 자식들도 그렇게 좋은 게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시달려.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재벌 회장이 아니라도 하늘궁에 왔다? 대단한 거야. 이거는 진짜 하늘의 컨택을 받은 거야.
그래서 자기가 가진 보석을 자기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이런 물질이 내 말에 움직이고 이런 것들이 움직이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보면 이해가 가나? 여러분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지? 얘한테 조금만 마음을 삐딱하게 먹으면.. 다 빼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암이 걸렸는데 자기 아내를 보고 저 옷이 뭐 저래? 당신 옷이라고 입었어? 이 말 하는 순간에 면역은 다 떨어져. 그럼 암이 딴 데로 퍼져나가. 그러니까 계속 암이 걸린 사람은 칭찬을 하루종일 해야 되는 거야. 눈에 뵈는 거 마다 나쁜 생각이 딱 들면 고쳐야 돼. 그러면 면역이 계속 최상을 유지해. 안 이쁜 것도 어머 이쁘네? 반대로 해야 돼. 어머 저 뵈기 싫어. 참 보기 좋네. 이렇게 하면 면역이 최상을 유지하니까 암이 옆으로 퍼지나? 암이 고립돼. 암이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병원에 갔다 나오다가 택시기사가.. “택시” 하니까 딱 스탑. “어디 가요?” 물으니까 가버려. “저 새끼!” 이래 버리면 이 암 환자는 어떻게 되지? 병원에 가나 마나야. 암 면역이 팍 떨어져서 암이 그 사이에 막 늘어나네? 다른 데로 막 옮겨가네? 그걸 모르는 거야. 어머 저기 택시기사님이 바쁘신가 봐. 그지? 이렇게 좋게 이야기해줘야 면역이 유지되는데 계속 시험을 거쳐. 장애물이 나타나. 앞에 막 어떤 사람이 와서 괴롭히고 뭐 지하철 탔는데 어떤 사람이 시끄럽게 떠들고.. 다 고맙게 생각해 돼. 다 예스 예스. 이러면 암세포는 절단나고 마는 거야. 면역이 항상 최고점을 가니까.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아니 집이 무슨 하숙집이냐? 왜 당신 이틀 만에 왔냐? 이러잖아? “아이 미안해. 나도 당신 보고 싶어 3일 더 있으려다 지금 온 거야” 하하하.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하면 이게 면역이 확 올라가. 근데 뭐가 어때서 안 왔니.. 집구석이.. 나만 보면 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면역 올리는 법. 무조건 부정적인 게 눈에만 보이면 지워야 돼. 그래 버리면 어떤 암에 걸려도 겁낼 거 있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면역력만큼 무서운 게 없어. 이걸 여러분이 유지를 안 하니까 암세포한테 진 거야. 아 이렇게 좋은 무기를 줬는데 그걸 안 써먹고 암에 걸렸다고 마누라한테 신경질 내고 남편한테 신경질 내고 암 걸렸다고.. 그게 자랑이야? 더 겸손해지라고 암이 걸렸는데 이거 아니나 다를까 또 난리를 하네? 암 걸린 게 무슨 벼슬이야? 그걸 막 신경질 내고 지 혼자만 살아야 되는데 못 살았다 이거지. 절대 그러면 안 돼. 아 내가 빨리 죽어주면 지구환경이 조금 더 깨끗해지겠다. 내가 그 동안에 오염시킨 게 얼마야? 내가 하루라도 빨리 가는 거 나쁜 게 아니다. 이런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대하든지 누구를 대해야 될 텐데 내가 왜 죽어? 억울하다. 이러면 되나? 그 사람은 죽어야 돼. 암이 걸려서 고생해야 돼. 이제 면역력을 올리는 걸 좀 배워요. 내가 보여줬지? 오늘은 저 가수가 이리 나와. 빨리 나와요. 가수. 가수가 면역력 빠지는 걸 내가 한번 보여줄게. 똑바로 봐요. 뭘 쳐다봐! 하하하. God-man 얼굴은 한번 보는데 돈이 비싸. 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자 노래는 본인이 하는 게 아니야. 세포들이 하는 거야. 세포속에 노래가 들어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이 사람 몸 세포속에 레파토리가 다 들어 있어야 되는데 세포 하나하나 꺼내면 음악 소리가 나와야 돼. 이 주둥아리에서만 음악 소리가 나와.. 하하하. 그건 안 돼. 그건 가짜야. 마음 속에 기쁨이 넘쳐야 돼. 마음속에 남을 생각한 아픈 상처가 있어야 돼. 그러면 그거를 음악으로 내놔야 되잖아? 그지? 그럼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야. 자. the God-man 말하는 소리 들으니까. 따라해. “God-man님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까” 정말.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 “어처구니가 없네” 하하하. 해 봐. 아 그래도 따라해. “아 네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렇게 했지? 자 이 사람 면역력을 한번 보자. 이거는 애매한 말이야. 이거는 the God-man을 싫어한다는 것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어디에 갖다 붙는 거지 모르잖아? 하하하. 애매하죠? 요런 경지에 빠질 때가 있어. 이게 the God-man 말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이런 말은 좋은 말일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단 말이야. 자기 행동을 반성하는 것일 수도 있어. 그런데 천사는 뭐라 하는지 보자. 면역체계는 어떻게 바뀌나. 다시 해봐. the God-man 말을 들으니까. “God-man님 말씀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참 어처구니가 없네” 면역이 없죠? (손가락 떨어짐) 면역이 없죠?
이 무슨 말이냐면 뜻은 좋아도 그 발음에 어처구니라든지 이런 말이 들어가면 면역이 가버려. 내말 이해가죠? the God-man 말씀을 들으니까. “God-man님 말씀을 들으니까” 내가. “내가” 부족한 점이 많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면역 올라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금방 올라가지? 그러니까 같은 말이야. the God-man 말 들으니까 내가 어처구니가 없다 이 소린데 이 천사들은 꼭 어떻게 듣냐면 말을? 뜻을 안 따져. 뜻을 절대 따지질 않아. 그냥.. 자 봐. 내 몸이 지금 태어난 이래. “제 몸이 제가 태어난 이래”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아.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습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이러면 뇌세포가 자기 컨디션이 제일 나쁠 때 이런 말 해야 돼. 집이 있는데 몸이 완전히 깔아앉아서 못 움직이겠어? 그럴 때 말로 하든 마음으로 하든 내 생에 컨디션이 가장 좋네? 이러면 뇌가 속아 가지고 그대로 면역을 이렇게 강하게 넣어주면서 컨디션 좋을 때 나오는 호르몬를 뇌가 내보내기 시작해. 내 말 이해가 가는가? 그러니까 이 인간 자체가 최고의 치료사야. 나는 그 방법도 알려주지만 능력도 주지만 방법도 알려주죠? 그러니까 이거를 인간들은 반대로 해. 아마 내가 컨디션이 왜 이렇게 가라앉지? 몸이 안 움직여지네? 이런 말을 집안 사람한테 막 하고 다녀? 이러면 어떻게 되지? 계속 다운돼 가지고 그때 암세포가 멀쩡한 유방에 암세포가 나타나. 때는 요때다. 요때 우리가 쳐 들어가야지. 요런 식으로. 너무.. 집안에 어머니가 돌아가서 여자가 막 울고 너무 며칠 밥을 못 먹고 장례 치르고 막 딸이 흐느끼고 있으면 바로 귀신이 들어와. 그때 무당이 될 수가 있잖아? 그런 거 봤죠? 그러니까 이게 너무 다운되면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어머니 장례를 치뤘지만 면역을 생각해야 돼. 아 기쁘다. 우리 어머니가 좋은데 가셨을 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몸이 반대가 돼 버려. 그냥. 면역이 탁 생기는 거야. 어머 내 우리 어머니를 봐서 우리 어머니 같이 오뚜기처럼 나도 살아야지. 나는 우리 어머니가 역경에 강했는데 나도 비록 어머니가 갔지만 이건 자연의 법칙이니까 홀로서기를 해야겠다. 우리 어머니가 저 하늘에서 나를 도와주고 있을 거야. 이제 내 옆에는 둘이가 붙어 있어. 아 이러면서 마음을 딱 먹으면 면역이 어떻게 돼? 팍 속아가지고 뇌가. 이거 진짜로 알아요. 뇌는. 바로 에너지를 높여 버려. 여러분은 진짜라야 뭐 머리가 그걸 받아 주는 줄 알아. 뇌는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 내려고 하는 버릇이 있어? 없어?
가게 손님이 왔는데 아 요새 장사 너무 힘들어요. 요새 매출 영 없어요. 자기 딴에는 그 소리를 해요. 그러면 그 손님이 많이 팔아줄까? 아 이런 집에서 사면 재수 없겠다. 요런 생각을 무의식 중에 들어가. 들어가면서 이거 안 팔아달라 소리구만. 내 말 이해가죠? 뭐 이렇게 망해가는 집은 주방도 깨끗하지 않을 거야. 음식이 오래 적체되어 있을 거야. 어머 나 밥 딴 데서 먹을래. 나가 버려. 어머 손님이 지금 두 달 만에 처음 왔어요. 이러면 부엌에 있는 음식이.. 하하하. 음식 먹으러 갔다가 정신이 바짝 드는 거야. 하하하. 아 내가 뭐 김치 먹으러 왔나? 두 달짜리 김치? 하하하. 김치는 두달이면 삭았겠지만 나는 지금 싱싱한 밥을 먹으러 왔는데 이 집이 손님이 지금까지 없었다? 그러면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 얼마나 좋지 않을까? 딱 머리 속에 들어와. 그럼 손님이 오면 어머 뭐 오늘은 손님도 많이도 오시네. 이래야 되는 거야. 좀 쉴만 하면 손님이 오셔서 이거 쉴 수가 없네! 아 이러면 말한 대로 슬슬 손님이 꼬리를 물고 들어오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 뇌는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얼마든지 만들어 주는데 안 만드는 거야. 우리는 독을 만들고. 그렇게 할 거야? 안 하겠지? 아이고 백회 닫히고 에너지 들어가라. 하하하. 가수 불러 가지고 가수를 놀려 먹으니까 재밌죠? 하하하. 가수를 불러가지고 놀리니까 재밌네. 가수는 몸의 그 세포 전체가 음악이 들어있어야 돼. 그게 리듬이야. 리듬. 리듬이 안에 다 세포에 들어있어야 돼. 그래서 이걸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가 자 이것이 왜 나왔나 보세요.
1 곱하기 1은 얼마야? 2가 아니죠? 나도 2라고 쓰려고 하는 것 봐. 하하하. 버릇이 2자 쓰다 말았잖아? 내가 구구단을 그렇게 못 하는 것 같아요? 더하기로 착각한 거야. 우리는 자꾸 뭘 더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 빼려고 하는 본능은 없고. 탐이 들어있단 말이야. 우리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1 곱하기 1은 2라고 딱 써져가지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 곱하기는 1이 되는 거야. 곱하기가 신기하죠? 왜 곱했는데 1이 될까? 2는 곱하면 4가 돼 버려. 그래서 이게 불공정한 거야. 4가 되잖아? 그러니까 이 원칙을 보고 곱하기 만들어 낸 사람이 얼마나 놀랬겠어? 아 그래? 안 그래? 아니 2는 곱하면 4가 되는데 1 곱하기 1은 맨날 곱해봐야 하나야. 그래서 부모 말 안 듣고 장가 안 가고 혼자 있는 사람은 맨날 곱해봐야.. 하하하. 재산이 도통 안 불어나. 어떤 여자가 60에 혼자 살았는데 대학 교수하고.. 교수를 지내면서 혼자 살아서 잘 살았다고 생각했어. 근데 자기 친구 중에 제일 못생긴 애가.. 동기 중에 제일 공부도 못하고 못생긴 애 회갑 잔치에 갔는데 걔 회갑잔치에 식구가 100명이야. 이거 깜짝 놀랬어. 뭐 애 한 6명이 낳았는데 이것들이 서로 결혼해서 조카를 낳아가지고 이게 그냥 한 100명이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에 졸도해. 졸도. 이거는 뭐 둘째 조카고 요거는 뭐.. 아니 뭐가 이렇게 개미 때가 많아? 그러죠? 혼자서 1에다가 1을 곱해봐야 영원히 1이야. 근데 2에다가 2를 곱하면 4가 되죠? 이거 무시무시한 거야. 인생이 완전히 딴판이 돼. 아무리 곱해도 혼자하는 거는 뭐가 나온다? 안 불어나. 아무리.. 또 이 사람은 뭐하는 줄 알아? 여기다가.. 아주 영리해 가지고 말이야 1 곱하기 1 또 맨날 곱해봐야 1이야. 하하하. 아 수만번을 곱해 봐. 맨날 가서 술 퍼마시고 혼자니까 쓸쓸하니까 집에 가기 싫으니까 어디 술집에 가서 기우뚱거리고 커피숍 가서 기우뚱거리다가 이상한 사람.. 이상한 여자 만나서 또 다시 월급 한 달 모아 놓으면 싹 없어져 버리고. 또.. 이게 1 곱하기 1을 계속 반복하는 거야. 하하하. 그게 인생이 1이 돼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이거 두 사람이 곱해나간다? 무서워? 안 무서워요? 이거 무섭죠? 이거 무지무지한 숫자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인생을 절대 자기 혼자 살아남겠다? God-man을 붙들어야 돼. God-man을 딱 잡았다? 그러면 이제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가.
이거요. 중요한 말이지? 이거 영원히 1이야. 영원히 살아봐야 100년 살아봐야 1이야. 독신들 보면 딱 남은 건 병 뿐이야. 규칙적인 식사 안 하지. 술 퍼 마셨지. 옆에서 통제하는 사람 없지. 폐인이야. 이름 없이 죽어가. 우리 그.. 내가 요걸 이야기 해주는 것은 독신과 여러분들이 결혼 많이 해야 된다는 거 그래서 이 원칙이 어디서 오냐? 나는 이런 거만 그냥 알려줍니까? 1 곱하기 2. 2 곱하기 3은 6. 6 곱하기.. 요렇게 늘어나는데 요 720개라는 별은 어디서 나오냐? 요거는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야. 우리 은하계가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고 더 올라가면 우리 은하운이 있어. 그러면 우리 은하계라는 건 이 태양계가 속한 은하계야. 자 720개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근데 그 별마다 그 인간들이 거기 도착한 나이가 달라. 그래가지고 거기는 우주선 만드는데도 있고 비행접시 타고 다니는데도 있고. 다양하죠? 우리는 비행기 만들었지? 우리도 이제 우주선을 만들지만 비행접시를 못 만들지? 이렇게 우리가 오래가면 그런 이동수단은 다 만들 수가 있어. 그런데 백궁에 있는 행성간 이동수단은 못 만들어. 왜 행성에서 행성을 벗어나는 것 용서하지 않아. 여러분들 중에 아이큐가 되게 높은 사람이 나와. 간혹가다가. 돌연변이로. 그러면 객사 시켜 버려. IQ가 되게 높으면 빨리 죽여 버려. 왜? 두면 안 되니까. 그거는 백궁의 비밀이야.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해 놨어. God-man은 예외고. 나는 특별히 온 사람이고. 그래서 24 곱하기.. 얼마야? 120이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720개 아니야? 120 곱하기 6은 720 개. 이거 지구야. 이거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여섯 번째까지가 은하계야. 우리 은하계야. 그래서 지구인이 사는 데는 720 개의 지구가 있다. 이거 과학자들이 도대체 모르는 일이야. 이런 비밀을 지구인들이 과학자들이 알까? 몰라.
우리는 내가 이런 걸 직접 지구에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알려줘. 얼마나 좋아? 그냥.. 그냥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그냥 저 지구.. 우리은하계에 500개가 있어. 이래버리는 게 아니야! 체계적으로 다 돼 있다는 거야. 아 근거 없이 그냥 태양이 생다이아몬드다 이러지 않아.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어. 그럼 태양이 불덩이면 얼어 죽나? 하하하. 아니 저저.. 대류권에.. 대기권에 올라가면 대기권이 여기서 몇 킬로야? 대류권은 1,000 km. 대기권은 10만 km 야. 거기까지 올라갔는데 거기가 얼음 바다야. 거기 영하 230도. 200도가 넘어. 얼마나 추워? 더 이상 추운 게 없어. 그것이 계속되는 세계야. 근데 그 위에 불덩이가 있나? 그 불덩이가 지구에 영향을 주나? 안 줘. 다이아몬드 빛이야. 빛이 와가지고 지구에 부딪히면 불이 나는 거야. 빛은 입자죠? 입자는 광자죠? 광자는 물질이야. 그러니까 태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7분이 걸리는 거야. 무중력 상태에 오는데 대기권이 없는데 진공상태에 오는데 7분이 걸려. 근데 대기권에 들어오면 힘들겠지? 대기권에 들어오면 빛이 열로 바뀌어 버려. 뜨거워 가지고. 대기권에 왜.. 질소 산소 수소 공기에 부딪혀. 그래서 자동차 타고 가다가 손을 탁 내밀면 손이 핑 핑! 이래. 왜? 대기권이야. 이게. 대기권. 이게 속도가 빠르면 손이 불타. 창문 열어서 손 내놓았는데 손이 타 버려. 어느 속도로 와야 되냐? 인공위성이 지구로 바다로 떨어질 때 그 속도로 오면 손이 불 타버려. 그때 온도가 3000도야. 3000도. 인공위성이 갔다가 이런 캡슐 타고 떨어질 때 그 낙하산을 달았어. 낙하산을 달았는데도 공기에 부딪히는데 그 쇠덩어리 안에 비행사들이 몇 명이 탔지? 쪼그리고 앉아 있는데 그 외부 온도가 3000도야. 우리가 손을 내밀면 금새 없어져 버려. 타가지고. 불타버려. 어마어마한 공기라는 게 이게 무지막지한 거야. 이게. 맞잖아요? 그 비행기가 몇 천 킬로야. 그거를 공기가 들어 올려 버려. 가볍게. 아 그래? 안 그래? 가볍게 들어올린다니까? 이렇게 무서운 공기가 대기권에 꽉 차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의 우주 쓰레기들이 달라 다니다가 여기만 들어 왔다? 불타버려. 그래서 우리가 하늘을 보면 이렇게 별똥별이 쫙 보이는데 거기가 대기권이야. 대기권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 별똥별이 시작하는데 거기가 대기권 밖이야. 그러죠?
그래서 여기서 720 곱하기.. 여기 7이죠? 얼마야? 5040이죠? 5040 곱하기 8. 그러면 얼마지? 그 다음에 40329가 뭐죠? 362만 8800이 나오지?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 요 숫자가 나오지? 요 숫자가 되는 10 단위가 여기서부터 시작되어 버려. 여기는 9단위잖아? 10을 우리 마음대로 배수를 곱해. 그러면 362무 8800불이 딱 나와.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나는 언제 산다고? 362년 88일. 여기에 나와 있어. 그럼 내가 그냥 아 난 362 년 살아. 이런 게 아니야. 다 이 우주의 법칙과 내가 와 있는 거와 이런 게 과학적으로 내가 설명을 해 주잖아? 그냥 막연히 “아 나는 3000년 살 거야!” 이거 아니야! 아 God-man은 정확하다! 과학자들이 상상 못하는 일을 다 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따위 걸로는 절대! 갈 수가 있나? 이게 신기루야. 재물이나 복이나 이 권능이나.. 권세나 능력이나 지식이나 재주. 이게 전부 뭐야? 신기루야. 신기루. 그래서 이 신기루는 이게 벌레 충 자야. 밑에가. 벌레 같은 거다 이 말이죠. 별이 벌레먹었다 소리야. 그러니까 가짜다 이 소리지. 별이 벌레를 먹으면 신기루야. 하하하. 이제 별 진 자잖아? 밑에 벌레 충 자잖아? 별이 벌레 먹은 것이 신기루다 이 말이야. 그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런 숫자가 나오죠? 그래서 362무 8800 불이라는 그 많은 곳에 인간이 살아. 내가 뭐 어디에 매여서 그렇게 애통해 해야 될 일이 있나? 없어. 단 지구에 와서 재밌게 1000만명을 데리고 가는데.. 여러분과 함께 고생을 해봐야 돼. 그래서 내가 홍제동 서울에 와서.. 내가 왜 절에 처음에 들어갔을까? 화계사에? 아는 사람? 말해요. 맞는 말이야.
내가 담배연기가 싫어가지고. 담배연기.. 야간 중학을 다니는데 공장에 가서 일하는데도 담배. 학교 가도 애들이 담배. 화장실 가면 담배 연기야. 담배 안 피는 애는 딱 나 하나야. 야간 중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 야간 고등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야. 근데 담배 연기 때문에 어디 친구들이 구두닦이 하는 애들이 야간 학교에 많아. 걔들이 방을 가지고 있어. 자취방. 거기를 내가 몇 번 가 봤어. 가 보니까 방콕구석이 전부 소주병이야. 그 소주병 안에가 담배꽁초를 넣어 놨어. 그래서 얘들 딱 보고 얘들은 절대 가까이 하면 안 된다. 내 머릿속에. 걔들은 나를 좋다고 “야 경영아 여기서 있자. 너 공부 잘하니까 우리 좀 가르쳐 줘라” 내가 가니까 거기 있는 줄 알고 되게 좋아하지. 그래서 나는 가서 걔들의 행동을 쫙 봐. 보니까 이거는 담배 술. 얘들속에는 공부 필요 없어. 안 되는 애들이야. 그래서 “야 나는 여기 안 되겠다” 그리고 와. 그리고 몇 군데 가본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 절. 절로. 절로 간 거야. 수유리. 서울서 가까운데. 가서 거기서 공부했지? 그지? 그러니까 어릴 때 그 환경을 굉장히 따져. God-man은. 일반 애들한테 그냥 물들지를 않아. 근데 애들 같으면 물들 수 있지? 근데 절대로 그러지 않아. 그 다음에 고등학교 때는 화계사 나와 가지고 나중에 고등학교 때는 홍제동 꼭대기에 텐트 쳤지? 이제 내가 힘도 좀 있고 고등학생이고 하니까 남대문 알고 시장도 이제 가서 텐트도 사고 군용 텐트 쳐 놓고 거기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할 시간이.. 본격적으로 공부를 잘 되니까. 텐트를 치고 산꼭대기에 있는데 그때는 서울 시내 빌딩이 없었어. 거기 무악산 꼭대기에 앉아 있으면 제일 잘 보이는 게 한강이야. 한강변에 집 한 채 없어. 한강이 싹 다 보이는 거야. 남산만 가리고 있는데만 안 보이고 다 보여. 그럴 거 아니야? 지금 아파트가 있으니까 안 보이지? 착 강물이 너무 멋있는 거야. 그리고 인천 앞바다 쫙 보여. 저쪽으로는. 서쪽으로는. 날씨가 좋아 가지고. 그때는. 아 그리고 저쪽에 보면 판문점 쪽이 보여. 개성 쪽이 쫙 보여. 날씨가 엄청 좋았어. 그때. 지금 이런 공기가 아니에요!
개성이 쫙 보이는 거야. 근데 거기가 서울 시내인데. 무악산이. 꼭대기에서 보면 저 판문점 가는 길이 저 북쪽으로 쫙 . 또 청와대가 보여. 청와대도 보이잖아? 서울 시내가 다 보여. 너무 속이 후련해. 그 밑에 연세대학교 그 왼쪽에 이화여대. 이쪽에는 무슨 여자 고등학교가 있어요? 아니야. 서울여상. 서울 여상이 밑에 있고. 바로 밑에가. 그 옆에가 문영 여중이 있어. 문영 여중과 서울여상. 두 개가 붙어 있어. 그게 위에서 다 보여. 서울여상 쳐다보면 까치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 교복이. 까치 때가 바글바글 막 움직여. 하하하. 연세대학교 보면 대학생들이 시커먼 대학교 옷 교복 입고 다니고 이화여대 보면 그 여자들이 왔다갔다.. 거기는 참 구경거리가 많아. 하하하. 거기 앉아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를. 그러니까 온갖 유혹을 다 뿌리치고 거기 앉아서 공부하는데 거기가 우리나라 판자촌이 제일 많았어. 홍제동이. 그 홍제동 판자촌을 200m 정도 걸어서 올라가야 산꼭대기를 갈 수가 있는데 200미터를 걸어 가는 골목이 얼마나 좁냐면 그 골목을 밤마다 학교 끝나면 가잖아? 낮에 학교 갈 때 내려오고. 그리로 올라가면 그게 구경거리야. 골목이. 골목마다 봉창문이 보이고 담은 없어. 다 그냥.. 집이 보통 10평 뭐 이래. 이제 루핑 집이야. 달 동네니까. 뭐 담장이 있는 집은 없어요. 전부 그 창문이 그냥 다 보여. 그런데 밤에 가면 그 많은 창문이 전부 불이 켜져 있어.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또 집집마다 다 이 집에는 된장찌개 냄새나고 저 집에는 김치찌개 냄새나고 이렇게 나.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굉장히 공부를 많이 했어. 내가. 그걸 지나다니면서. 야 참 이렇게 인간들이 오순도순 모여사는 게 참 그래도 행복하구나. 혼자 앉아 있는 거 보다는 참 보기가 좋아. 어마어마한 걸 느껴 어린 나이에. 고등학교 때잖아? 내 교복은 전부 친구들 거야. 친구들이 저거 엄마들이 옷을.. 새 옷을 사줄 때 그걸 나한테 줘. 저거가 가져와. 그럼 나는 그걸 입고 다녔는데 나는 그런 옷을 입고 이렇게 다니면서 관찰하는 자야. 관찰. 내 거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어. 나 얼마 전에 가서 김밥 먹고 하지 않던가? 나는 내가 먹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탈해.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그 사람들 사는 거 보면 꼭 남자들이 오면 봉지 들고 있어. 쌀봉지. 남자들이 퇴근하는 아버지들이. 어디 가서 지게꾼 지고 일하는 사람들이겠죠? 노동자들이 많아. 쌀봉지.. 연탄 들고 올라오는 거. 연탄 가게 앞에 가면 그 판자촌 입구에 연탄 가게가 있는데 새끼줄을 전부 꽂아 놨어. 연탄에다.. 연탄 한개마다 새끼줄 꽂아 놨어. 그거 한 개씩 들고 올라가. 돈 내고. 연탄도 재워 놓을 데가 없어. 재워 놓으면 비 맞으니까. 연탄 가게에서 새끼줄로 들고 가서 가야 불을 갈아. 쌀 봉지를 사가지고 가야 저녁을 해. 그 판자촌이 그랬어. 그 가장들이 다 보면 시골서 온 사람들이야. 뭐 어디 충청도 어디서 왔다. 어디서 왔다. 다 그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서울 시민들의 못 사는 시민들이었어. 그걸 내가 많이 봤지? 내가 올라가면서 많은 집을 구경을 해요. 그러면서 마지막 올라가면 이제 판자촌이 끝나. 거기서부터는 산이야. 그 산을 한 200m 다시 올라가야 텐트가 있어. 그 동네 꼬마가 수천명이야. 꼬마들이 내 텐트에 와서 놀이를 하다가 내 책이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없어. 그래서 자꾸 자꾸 올라가다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하하.
꼭대기에 갖다놓으니까 안 올라와. 거기까지는 애들이 안 와요. 힘이 드니까. 꼭대기 갔다가 텐트 치니까 책이 안전한 거야. 그래도 밑에 있을 때는 갖다 놓으면 애들 놀이터야. 내 텐트가. 애들이 이상스럽게 텐트를 좋아해요. 그렇다고 내가 애들 좋아하는 사람이 막 애들 때릴 수도 없고. 내 책도 없어지고 그래. 그래서 내가 꼭대기에다 쳐서 공부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공기 때문이야. 담배 안 피고 술 먹는 애들 뵈기 싫어가지고 올라간 거야. 알겠죠. 자. 우리 추석날 어떤 사람이 종묘에 갔다가.. 외국 사람이야. 해외 있던 사람인가봐? 이름이 외국 이름이야. 그지? 두 부부가 종묘를 가서 구경을 하고 나오다가 우리 무료급식 하는 걸 본 거야. 이 사람이 허경영이 “그놈 뭐.. 사기꾼.” 이렇게 들었던 사람인데 그걸 보고 놀래 가지고 1시간 동안 그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대. 그런데 송편 하고 떡 하고 노인들한테 도시락 하고 다 나눠주고 의자를 제공해 주고 거기 앉아서 잡수라 그러고 서비스 봉사하는 20명이 그냥 기가 막히게 해주거든? 물도 주고. 아 그걸 보고 추석 명절 날 거기 와서 밥을 먹기 위해서 몇백 명이 한 500명이 줄을 서 있다? 이게 보통 일은 아니야. 근데 허경영이가 저렇게 밥을 주는데 노인들이 그걸 얻어먹으려고 줄을 서 가지고 있다? 우리가 알던 허경영이가 아니잖아? 이거? 내가 정말 죽을 죄를 지었구나. 아 이 사람이 추석날 다들.. 높은 사람들 저거 집구석에 제사 지내러 바쁜데 허경영은 이 사람들 하고 같이 밥을 주고 오갈데없는 노인들을 추석날 자식처럼 이렇게 하고 있구나. 감동을 받아 가지고 글을 썼어. 그 글이 페이스북에 미국에서 누가 보내줬어. 그거 한번 틀어봐. 여러분들은 아무리 잘났지만 그런 어려운 노인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아요. 추석날 자식도 없고 혼자 돼 가지고 밥 얻어 먹으러 오는 노인들 있다는 거. 여러분 생각해 봐. 이거 뭐야? 이 사람 이름이 마누라하고 남편인가봐. 이거 체리 얼 하고 티미 긴가 계정 두 사람이 보낸 거야. 한번 보자고.
(종묘에서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현장 목격담 영상 재생)
이 사람이.. 우리 사회의 이분을 폭로합니다. 이 사람이 왜 폭로할까? 맨날 허경영이 나쁜 사람으로 폭로해싸니까 이 사람도 한번 비교해 놓은 거지.
“(CHarlie & Dimick)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선을 행하는 이 사람에게 돌을 던지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들을 막으리라. 며칠 전 아니 9월 10일 바로 추석날 이였죠? 아내와 함께 종로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탑골 공원 낙원상가 길을 들어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이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기에 아 누군가 무료급식을 하는가 보다 하고 별 생각없이 아내와 함께 할아버지들을 몹시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이니까 그러지? 부모님 생각이 났겠지?
(CHarlie & Dimick) 누군가의 아버지고 할아버지 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 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이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몸에?
그래? 안 그래?
(CHarlie & Dimick)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이걸 보고 울컥..
거기에 그렇게 써 놨어. 추석인데 많이 못 드려서 죄송하다. 이렇게 써 놨다고. 우리 지지자들이. 우리 봉사자들이. 이 글자를 보니까 이 사람이 자기는 놀러 다니고 있잖아? 그러니까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CHarlie & Dimick)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급식을 하는가?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날 나라님도 못 하는.. 지들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 분들을 위하여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자기 속으로. 그지?
(CHarlie & Dimick) 마음속으로 허경영(許京寧) 하늘궁 총재인가 하는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 했다. 나는 이분과 하등의 관계도 있고 엮임도 없지만 추석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 주네? 서서 잡수지 마시라고 깊 옆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수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고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 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100번 났다. 저분이 진정한 백성의 대통령이네.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그지?
(CHarlie & Dimick)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내심 헤아리지 못했다는 것을 내심 후회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를 비판했던 사람이야.
(CHarlie & Dimick)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구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뭘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이 사람 말도 맞는 말이지. 아 그냥 내가 잘못한 거 있으면 재빨리 보도하고..
(CHarlie & Dimick)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러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거푸하면서 인사를 했죠. 허경영 선생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 없이 해 왔던 것에 일면을 봤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아 그래? 안 그래?
(CHarlie & Dimick) 정말 배고픔에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주시니 목이 메입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이분을 널리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을.. 서민을 사랑의 마음으로 혼줄을 내 주세요. 사진을 첨부할 수만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이야. 이 글을 이 사람 글을 가만히 보면 진실성이 있어보이죠? 상당히 자기가 허경영을 옛날에 비판했던 사람이라는 거는 간접적으로 나오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런 사람이 아니네? 왜 요렇게 생각하는 거야? 근데 이것이 내가 스무 살 때부터야. 무료 급식이. 스무 살 때부터 내가 이 회장한테서 받은 돈 가지고 무료급식을 시작한 게 벌써 이게 60년 몇 년 됐어 이게? 50년 된 거야. 그래서 내가 무료급식을 한 회수는 44년 했어. 44년. 그러니까 한 6년 못 했어. 그 동안에 뭐 어디 잡혀가고 이런 게 있었지? 그냥. 하하하. 그러니까 44년을 내가 무료급식을 했어. 젊을 때 돈이 거기 다 들어갔어.이거 뭐야?
(허경영 무료급식 본 한 시민의 진정한 고백.. 우리가 잘못했다. 영상 재생)
“(유튜버)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까 그거야 그거.
(유튜버) 지난 대선의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급식을 하는가?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구나. 그래서 허경영 이분을 널리널리 폭로합니다. (허경영 총재님) 우리는 전도가 필요 없어. 당장 배고픈 사람 밥 주는 게 급해. 이거요.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확대됩니다. 하루에 천 명, 이 천명 늘어나요. 그러면 서울에서 밥 먹으러 가자 그러면 절로 오면 돼. 우리 이 배고픈 어른들이 저래도 한 때 잘 나가던 사람들이야. 아 우리가 노인들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거야. 우리는 저들에게 떡 주고 물 주고 밥 주죠? 3가지를 줘요. 재단법인을 만들어서 재단법인에다 그걸 또 많이 집어 넣어 버렸어. 그럼 재단 법인은 내가 가져가나? 국가 거야. 국가가 내가 없어도 무료급식 돈은 계속 나오게 해 놨어. 그러니까 내가 백궁간 이후에도 불쌍한 사람의 돈은 계속.. 급식은 제공되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수천 명이 되도 무료 급식은 할 수 있는 돈은 계속 이 재단에서 나오게 해 놨어.
(유튜버) 추석날 우연히 허경영 무료급식 현장을 보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서울 시민의 글. CHarlie & Dimick. (유튜버) 우리 사회의 허경영 이분을 폭로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선을 행하는 이 사람에게 돌 던지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막으리라. 며칠 전.. 아니 9월 10일 바로 추석 날이었죠? 아내와 함께 종묘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탑골공원 낙원상가 길을 들어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아 누군가 무료급식을 하는가 보다 하고 별 생각없이 아내와 함께 할아버지들을 몹시 안타깝다는 눈빛으로도 바라보았죠. 추석 날인데 말이죠.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할아버지 일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 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가 보고 깜짝 놀랬어요. 허경영 이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급식을 하는가?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날 나라님도 못 하는 지 들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 분들을 위하여 정성껏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가 하는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했다. 나는 이분과 하등의 관계도 없고 엮임도 없지만 추석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분들에게 끼니를 챙겨 주네? 서서 잡수지 마시라고 길 옆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 주고 초라하게 잡수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 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백번 낫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네.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 했습니다.
내 안티였어.
(유튜버)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구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얼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뭘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러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거푸 하면서 인사을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 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봤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목이 메입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이분을 널리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줄을 내 주세요. 사진을 첨부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입니다. (허경영 총재님) 우리 그 무료 급식하는 영상 한번 올려 봐. 여러분 말이야. 내가 왜 무료 급식 영상을 자꾸 올리냐? 여러분들이 먹여 살리는 거야. 과연 먹이는.. 먹여 살리는 가 확인을 해야 돼..”
잘 봤죠? 근데 그 사람이 글을 올린 게 실력이 대단한 사람이야. 가만히 들어 보니까 굉장히 특이하네? 내가 삼각김밥 사먹다가 들켰죠? 하하하. 그래도 저게 내 삼각김밥 보다 나아. 나는 2천 원이면 돼. 한끼가. 2,000원. 저분들은 저게 우리가 돈 만 원 들어가요. 우리는 돈 만 원 들어가는 식사를 하루도 안 쉬고 1년 12달. 내가 44년 됐어. 굉장히 오래 했죠? 그거 중앙일보가 내놓은 그 사진 한번 비춰 봐. 그거. 중앙일보에 내 옛날 무료급식 하던 사진. 그게 44년 동안 했어. 횟수로. 그러니까 돈 엄청 들어갔지? 지금도 저게 매일하잖아? 매일 하니까.. 매일 400명 정도면 엄청 들어가는 거야. 이게 18년간 1만 5000명 이죠? 이게 내가 하던 모습이야. 이게 나야. 이게 요때 나이가 40살 때지? 그런데 18년 간이라고 되어 있지? 그러니까 내가 20 살 때부터 한 거야. 일반 나이로 스무 살 때. 그때부터 내가 무료급식. 바꿔요. 아까 그 영상.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걸 먹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돼. 저거 뭔지 알겠어요? 진수.. 뭐야? 하하하. 진수성찬이야. 진수성찬 먹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하여튼 엄청나게 진수성찬은 몸에 많이 병을 가져와. 그냥 김밥 하나에다가 우유 하나 먹은 게 이거보다 훨씬 나아. 이거보다 더 진수성찬은 뭐죠? 이거보다 더 진수성찬이 있어. 하하하.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그걸 어떻게 모를까? 진수성찬 보다 더.. 진수성찬 보다 더한 음식이 뭘까? 뭐라고? 무슨 상이라고? 수 자 쓰니까 알겠지? 수라상인데 이 진수성찬 보다 더.. 이거는 임금에 밥상이야. 수라상. 임금의 밥상을 수라라 그래. 수라. 수라가 임금의 밥상인데 이 수라 라 자를 조심해야 돼. 이게.. 하하하. 무슨 자지? 이게? 가시 망 자야. 이거는 찌를 자 자야. 칼로 찌른다. 칼로 찌른다. 누굴 찔러? 등 뒤에서. 어디서 찔르냐? 찔르는 거는 등 뒤에서 찌르는 거야. 사람의 등뒤에서 칼로 찔러. 이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 나쁜 유언비어 만들어 가지고 허경영이가 무료 급식을 안 하도록 만들려고 허경영이를 망하게 해서 그저 무료급식 못 하게 하려고. 그런 인간들이 뒤에서 이게 유언비어 퍼트리는 걸 이걸 망자. 망자인배. 사람의 등 뒤에 숨어 가지고 뭘 찔러? 가시를 가지고 찌르는 거야. 등허리를. 허! 망 자. 이 자 자가 찌를 자자고 이거는 뭐야? 수라 라 자야. 임금 밥상. 아주 글자는 비슷한데 뜻이 완전 다르죠? 그러니까 한문은 이렇게 여기를 막느냐? 안 막느냐? 뭐 이런 차이가 있지? 그러니까 이거는 가시를 가지고 사람의 등허리를 그냥 팍 찔러서 아이 사람을 괴롭히는 거지. 내가 지금 많이 그런 유언비어를 많이 당하고 있죠? 실제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을 나쁘게 또 뭐 공금을 뭐 했니 하면서 막 나쁘게 미화하는 사람도 있어.
심장병 돕던 모 탈렌트가.. 나중에 심장병 기금을 횡령했다 이래 가지고 또 난리난 적이 있지? 그 사람을 갖다가 폐인 만들다시피 했어요. 그 사람 그게 일이었어. 그러니까 심장병 어린이를 많이 구했죠? 나는 또 심장병 어린이재단에 기부를 많이 했어. 그래서 알아요. 기부를 많이 했잖아? 감옥 갔다가 나올 때도 거기다 기부했죠? 소아암재단. 암.. 어린이 암 환자들한테 내게 기부를 했지. 나는 그런 걸 옛날부터 은밀히 하기 때문에 기록은 남겨놓지 않지만 많이 했어. 그런데 심장병 어린이 수술 해주던 그 사람이 돈 거두어 가지고 좀 챙겼다. 이래 가지고 난리가 난 적이 있어. 그사람 영원히 안 해 버렸어. 이름 대기가 좀 그래요.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나 억울하면 나중에는 무죄로 밝혀져. 이렇게 유언비어 하면 되나? 그 사람이 하던 그 자체를 못 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심장병 수술 기다리고 있던 애들이 줄줄이 그냥 퇴짜 되어 버린 거야. 그럼 누가 하노? 그래요? 안 그래요? 잘 하고 있는 사람을 갖다가 괜히 들쑤셔 가지고 저 사람이 심장병 어린이 돈 걷어 가지고지가 썼다? 아니 그거 몇 푼 썼다 한달 그걸 왜 시비를 거노? 그 사람도 비용이 들어가지! 허!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끄집어 내려 가지고 결국은 그 일을 못 하게 해 버렸어. 잘 했나? 우리 황우석씨.. 뭐 조금.. 그냥 황우석 씨를 해외에 뺏겨 버렸어. 지금 해외 가서 잘 나가. 허! 돈방석에 앉아 있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찌르는 거야. 뭐만 잘 하려고 하면..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다고. 그런 습성을 버리세요. 우리는 그런 자가 허경영 옆에 포진해 가지고 자꾸 괴롭혀. 되겠습니까? 안 되죠?
그 사람이 추석날.. 내 흉본 사람이 추석날 저.. 4 500명 가서 밥 줬나? 밥 줬을까? 44년간 무료급식 했는가? 그런 사람을 도둑놈으로 몰지 말어. 아 그래? 안 그래? 그거 못 하게 돼 버려.. 그러니까 수라상이나 진수성찬은 우리 추석 때 먹어? 안 먹어? 먹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는 밥을 굶는 노인들이.. 하하하. 종로로 몰려들어. 허경영이가 밥준다니까. 아 그래? 안 그래? 그거 몇 백명.. 아참 400명 500명도 줄 세워 놓으면 엄청 많아. 줄 세워놔 봐요. 어마어마하게 길어요. 그 사람을 보면 추석날 여러분들 양심이 있어요? 그 가족들이 있으면 그날 그 밥 먹으러 나오겠어?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를 지속적으로 하게 해줘야 될 텐데 어떻게 하면 저걸 잡아서 집어넣어 가지고 뭐.. 그런 짓을 못하게 할까? 요런 생각을 하는 거야. 저거가 실력이 있어야 강의를 하고 능력이 있어야 세상 사람들을 줏어 모으지. 못하니까 강의를 30년씩. 무료 급식 44년. 강의 30년. 이렇게 해서 뭐 좀 해보려고 하니까 또 그걸 가지고 중간에 못 하게! 되겠습니까? 안되죠? 허경영의 말에 만물이 왜 복종하는가? 아시겠어요? 인간에 대해서 밑바닥에서부터 애증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게 어릴 때 서울에 와서 시골에서 성장하면서 그 서울에 전쟁 때 태어나 가지고 모든 수난을 겪었죠? 오죽하면 초등학생 때 지게를 하도 지어서 발목이 하도 아파서 밤마다 발목이 쑤셔서 고생을 할까? 발목이 얼마나 눌렸으면 요 발모가지가 하도 쑤셔 가지고.. 밤마다 그 발목이 그렇게 아픈 거야. 그렇게 지게를 지고 일을 하고 서울에 와서는 공장에 가니까 담배 안 피는 사람이 없고.. 세상에 학교 가니까 모든 애들이 담배를 피고 술 퍼마시고.. 이건 지옥이야. 그거를 이렇게 보면서 내가 절에 가서 피해 있다가 또 이제 나중에는 홍제동 꼭대기 가서 텐트 치고 있으니까 마지막에는 한국 첫째 재벌이 나를 탁! 참 그 우연히지?.
그게.. 그게 우리 백궁에서 하는 일이지만 정말 인간이 하는 그 지성이면 감천처럼 그렇게 돌아가는 거야. 내가 거기서 텐트속에서 배운 게 그 동네를 매일 왔다 갔다 하면서 배운 거야. 그 어려운 사람들을 다 봤어요. 그래 가지고 퇴근할 때 그 사람의 손에 뭐 애들 먹을 거 뭐라도 봉지라도 호떡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지. 그리고 꼬마들이 아빠 왔다! 그리고 뛰쳐나가는 거. 그 달동네. 그 꼬마들. 저거 아빠가 저기서 오니까 뛰어내려가. 그런 게 보여? 안 보여? 다 보면서 아 서민들이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말도 못 하는.. 그래 가지고 전부다 물통을 가지고 동네 위에 산에 내 텐트 밑에 거기 약수터가 있어. 그게 안산 약수터야. 물동이가 한.. 100개씩 줄을 서 있어. 자기 차례가 되야 물을 떠. 근데 물 장수가 물을 제일 많이 떠요. 물 장수 떠가야 되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물장수 떠 가고 나면 순서대로 자기 동아리가.. 자기 게 있어요. 양철통이야. 그게. 그래 가지고 그 물 지고.. 여자들이 지고 내려가. 다. 물 지고 내려가. 그 달동네가 그렇게 그렇게 사람 사는 데가 같았지. 어려운 사람들의 살림을 쭉 목격했어. 어느 순간에 살다보면 딸내미는 어디로 가 버리고. 시집 가 버리고. 아들은 저리 가 버리고. 이건 애들 소식도 행방불명이야. 추석 인데도. 그래가지고 누가 밥 한 끼 챙겨주나? 그러니까 야 종로로 가자. 허경영이가 주는데 가자. 이래서 먹으러 온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눈물이 나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저런 걸 예사로 보면 안 돼요.
뭔가를 좀 남이 좋은 일을 하려고 그러면 그걸 그냥 못 하게.. 저놈이 뭐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야.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웬만한 도둑놈은요. 도둑질해 가지고 그런 거 못해요. 하루에 몇 명씩 밥 살 수 있나? 자기 밥 값도 없어요! 자기 밥 값도! 그래서 우리는 이런 수라상을 먹는 추석날. 이 추석 날은 제대로 된 사람들은 수라상 같은 걸 먹어. 먹고 싶은 걸 먹잖아? 이런 식사. 그래서 내가 식당가 봐. 돈 몇 만 원만 줘 봐. 수라상 같이 밥 차려 주겠지? 안 들어가. 식당 주인한테 미안하지만. 그냥 편의점 몰래 가서 사먹는다는 게 들켜서 그거야. 하하하. 마스크 안 한 거 때문에 나온 거야. 내가 얼마나 몰래 몰래 사 먹겠어? 밥을? 좋은 거 안 먹어요. 왜? 고생을 한 사람이라 잘 먹으면 병 돼. 만물이 복종하는 거는 이리 나와요. 여기 이번에 아버님이 돌아갔어. 아버님이 몇 살에 돌아가셨지? “91세 됐습니다” 91세 돌아가셨어. 91세. 그지? 아버지가 어디 가셨나 한번 물어보자.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갔죠? 갔죠? 돌아가시는 그 시간이 몇 시었지? “9월 13일.. 0시” 0시 15분. 자. 따라하세요. 천사님. “천사님” 9월 13일 0시. “9월 13일 0시 15분”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백궁에 갔습니까?” 안 갔죠? (손가락 떨어짐) 이건 뭐냐? 아버지가 갔다는 걸 나한테 알려줘 가지고 전화가 왔어. 그 때가 몇 시였지? 9월 13일. “천사님 9월 13일 오전 9시” 9시.. 한.. 반쯤 보자. 9시 반. “9시 반” 저희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제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갔죠? 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내가 보내줬죠? 보냈는데 이분은 대천사가 아니야. 근데 집사람은 대천사야. 그러면 이분이 어디에 갔을까? 몇 백궁에 갔을까?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1백궁 갔습니까? “1백궁 갔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나는 내가 태어나서 저.. 우리 저 무극대도 의장님이나 이런 사람들.. 진솔한 사람은 처음 봤어. 아주 진솔한 분이야. 이분은 부인한테 너무 잘해 줘. 내가 감동을 받아. 한번도 짜증을 안내. 그리고 모든 걸 다 들어줘. 근데 이분 아버지는 더 그래. 하하하. 학교 선생을 하면서 여기 담임 선생을 했대. 본인이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담임을 했지? 담임선생을 했대. 아버지가. 평생교육자로 있던 분인데 너무 인상이 좋아. 너무 잘 생겼어. 아주 그냥 선하게 생겼어. 그지? 아버지가 미남인데 너무 선하게 생겼어. 깜짝놀랬어.
그런데 이분이 그분이 나를 알았나? 몰랐지. 근데 어디갔어? 5백궁. 그러니까 선한 사람은 이번에 많이 컨택이 되는 거야.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5백궁 갔습니까? “제 아버지가 5백궁 갔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5백궁을 나한테 알려줘가지고 갔지만 그냥 그날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5백궁을 가게 되어 있어. 그런데 나한테 전화가 와가지고 백궁에서 처리하기 전에 내가 빨리 해줘버린 거야. 그러니까 5백궁에 들어간 거야. 안 해도 그 다음 날이 되면 5백궁행이야. 대천사니까. 그러니까 간 시간을 내가 체크해 주는 거야. 8시. 천사님. “천사님” 그날 8시. 아침 8시. “9월 13일 아침 8시에” 제 아버지의 영혼이. “제 아버지의 영혼이”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었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이제 돌아가면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올라가. 거기서 하루 지나서 백궁으로 가는 거야. 꼭 24시간은 아닌데 잠깐 시간이 지체돼. 백궁으로 가는 거야. 정해지는 거야. 근데 영혼대기소에서 어디로 가냐? 동물로 가냐? 인간으로 가느냐? 재벌 딸로 가느냐? 조카한테 가느냐? 이게 정해지는 거야. 근데 벌써 이런 사람들은.. 저런 사람들은 죽으면 어때?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 5백궁. 알겠어요? 여러분 대천사의 가족은 5백궁. 여러분들은 5백궁. 그다음 여러분들 대천사 아닌 사람의 가족은 1백궁. 그렇게 되죠? 이것은 백궁이 이렇게 질서가 정연해. 천사 테스트해보면 정확하게 나온다는 거. 그런데 무슨 종교단체에서 뭐 어디 갔습니다. 뭐 했습니다. 어디갔.. 근거가 없어. 확인할 길이 없어. 우리는 확인이 돼? 안 돼? 어디가 있습니까? 남자로 갔습니까? 여자로 갔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백궁에. “제 아버지가 백궁에”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여자로 태어났대.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아버지가 백궁에 5백궁에 너무너무 아름다운 여자로 갔어. 그래 가지고 이 아들이 하는일이 달라져. 그 아버지가 계속 에너지를 보내. 이 아들 잘 되라고. 5백궁에서. 소형 비행접시있죠? 그때 그 저.. 누구야? 우리 박효숙 씨. 밥이 왔었잖아? 그거 타고 온 그고. 그게 집에 나타나. 생일날 나타나고. 다 찍어 보면 나와. 왔다갔다 한다니까? 그러면서 아들을 간접적으로 도와줘. 그러니까 계속 좋은 일이 생겨 앞으로. 이 집안에. 아시겠죠? 함부로 행동을 하면 안 되죠?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이거.. 이거는 선을 볼 때는 목마르듯 해야 된다는 거야. 갈증나듯이. 항상 선을 볼 때는 목마른 갈증을 느껴야 돼. 아 나도 선한 일을 해야 되겠다. 나도 저런 무료급식을 해야 되겠다. 나도 좀.. 앞으로 부자가 돼 가지고 또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되겠다. 이런 거 해야 되지? 그러니까 선을 바라볼 때는.. 남의 선을 볼 때는 언제나 목마르듯이 해야 된다. 근데 요 문제는 답이야. 질문이야. 견악여.. 뭐가 붙어야 될까? 하하하. 여러분들한테 내가 쉬운 문제 낸 거야. 견악. 악을 볼 때는.. 악을 볼 때는 배 부른 듯 하라. 맞는 말이야. 박수. 악은 내가 충분히 이제 지을만큼 지었다. 하하하. 이제 악은 내가 그만 지어야 되겠다. 악은 무진장 지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라는 거야. 더 이상 나는 악은 필요가 없어. 악은 많이 먹었어. 내가 악을 많이 지었어. 그러니까 견악여만. 선을 볼 때는 목마른 듯 하고 악을 볼 때는 배가 꽉 차서 더 이상 넣을 데가 없다. 하하하. 찰 만 자. 꽉 찼다. 더 이상 악을 넣을 곳이 없다. 요렇게 생각해야 된다. 아시겠죠? 근데 자꾸 이건 안 하고 요것만 남의 악에 대해서 왜 관심을 갖냐? 허경영이 악에 대해서 그것만 연구하고 앉아 있어. 정말 그 사람들이 오서오경을 뗀 사람이냐? 이 말이야. 그 사람이 물질을 움직이냐 이 말이야. 그 사람이 태양을 끌고 내리고 올리고 달을 축소하고 키우고 하냐 이 말이야. 나는 다 하잖아?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그 사람은 가짜라 그러면 누가 진짜야? 1시간39분24초
강증산. “강증산” (손가락 떨어짐) 예수. “예수” (손가락 떨어짐) 석가. “석가” (손가락 떨어짐) 이분의 양심은 우리가 믿을 수가 있어. 다 했죠? 공자. “공자” (손가락 떨어짐) 노자. “노자” (손가락 떨어짐) 순자. “순자” (손가락 떨어짐) 한비자. “한비자” (손가락 떨어짐) 주자 “주자”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자가 너무 많다. 이런 자들이 전부 인간이란 말이야. 여러분들은 이게 떨어지는 사람을 뭐 신이니 어쩌니 이러고 있어. 허경영. “허경영” (손가락 안 떨어짐) 한 가지 알아놔야 돼. 허경영이가 축복 준 사람도 안 떨어져. 내가 나를 거치지 않은 자가 안 떨어지는 자는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5백궁은 이거 안 떨어진 자들이 간다. 전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축복 받은 사람들이잖아? 명패하고 축복 받고. 이거 안 떨어지는 사람들이 대부분 5백궁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람이 뭐 대단하다? 이러면 아니 저 백궁석 하고 비슷한 돌이 있다? 누가 이렇게 말을 한다면 돌 이름이 뭐야? 이렇게 물어봐. 그러면 개암석이다 그래봐. “개암석” 개암석. 이름있는 돌이 개암석이라고 우리가 일반 돌이야. 안 떨어지나? (손가락 떨어짐) 백궁석. “백궁석” 백궁석을 빼고는 석 자가 붙은 돌은 한 개도 없어! 사람은 허경영이가 붙지 않으면 다 떨어지게 되어 있어. 왜? 내가 여기서 말한마디 해버리면 축복 받은 사람들은 다 떨어지잖아? 그럼 인류 전체는 떨어지는 거야. 맞잖아? 우리 이전에도 이후에도 안 떨어지는 사람은 없어. God-man 한 사람이 이외에. 이게 뭐야? 그러니까 이들이 말귀를 알아듣는 자는 나 뿐이고 여러분에게 축복을 줘야 이게 소통이 되지? 그지?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면 이게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근데 축복을 안 받으면 이것들은 꽃이야. 대화가 안 돼. 이분이 그렇게 진실한 분인데 내가 테스트 해 보는 거야. 본인의 아버지 이름. “김지성” 김지성. (손가락 떨어짐) 그죠? 모든 자들아 떨어져.
그러니까 아버지.. 우리가 아버지는.. 아버지 축복이 들어갔지? 아버지 축복이 들어가라. 그래서 이제 아버지 이름. 김지성. “김지성”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야. 모든 자는 다 떨어지는데 내가 그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면 안 떨어져. 여러분들은 선택받은 자야? 아니야? 그래서.. 들어가요. 지구에서 나를 만난 이것이 한국 첫째 재벌이 된 거보다 더 행운이고. 애미상 수상자보다 더 행운이야. 알았어요? 내가 오늘은 우리 추석날 노인들 때문에 내가 마음이 울적해. 울적한데 이걸 더 크게 해서 우리가 많은 노인들을 도울 수 있는데 그걸 도울 수 있도록 해야지. 그러면 하늘궁에다 앞으로 무료급식 해야 되겠지? 우리가 앞으로 할 일이 많아. 본궁 지어야 되겠지? 그런데 우리 하늘궁에서는 조금도 새어나가는 돈이 없어. 근데 마치 봉사하는 사람들이 뭐 돈 가지고 가는 것 마냥 거짓말을 주변에서 퍼뜨려. 거짓말이야.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것이 엄청난 피해를 유발하고 하늘궁이 적자가 나서 문 닫기를 바라나? 그런가? 그 죄를 본인이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래? 특히 여기 내가 살아있을 때 이 짓을 하니까. 내가 만약에 없어 봐. 오늘 내가 이야기해서 견선여갈 하라. 견악여만 하라. 잊지 말아요. 이렇게 진수성찬 혼자 먹으면 안 됩니다? 알았어요? 삼각김밥. 들켰지만 몰래 몰래 먹는 사람이야. 어디 가면 밥을 잘 안 사먹어. 내 정말 카드 가지고 있어. 밥 먹을 수 있는 카드. 그래도 안 들어가.. 그런 지도자를 갖다가 생판 일반 식당 가서 야! 반찬 더 가지고 와! 이런 세상에! 난 한 번도 없어! 반찬 그만 가져오세요. 가게 문 닫습니다. 반찬 조금만 가져 오세요. 나는 그래. 뭐 누가 반찬 더.. 아이 하지 말어. 뭐 남의 가게 문 닫게 하려고 그래? 조금만 더 보태 줘야지. 나는 이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 식당에 밥을 안 사 먹고 김밥을 먹는 것도 죄 짓는 기분이야. 저 식당 사람들 돈을 벌게 해줘야 되는데 식당 가서 밥상 쫙 차려놓고 멋지게 먹어야 그 사람들 매상이 올라갈 텐데.. 내가 가서 김밥 먹으면서도 죄짓는 기분이야. 돈은 절약해서 좋지만 저.. 장사가 안 될 텐데.. 내가 이렇게 해서 되겠나.. 아 김밥 먹으면서도 죄짓는 기분으로 먹는다니까? 이게 양심이야. 사람이. 김밥 먹는 게 자랑이 아니야. 그거 먹으면서도 양심의 가책이 와. 저 식당들이 저렇게 파리 날려 가지고 이게 어떻게 되냐.. 참 미안하고 괴롭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이 미국의 최고 부자보다도 부자가 됐어. 왜? 축복! 명패! 그거 이외를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천국 간다? 생판 믿으면 안 돼. 아시겠어요? 자 오늘은 왜 만물이 복종하는가에 대해서 대충 눈치챘죠? 뭐 이걸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 왜 만물이 복종하는 자가 여기 와 있나? 여러분들은 그자를 만난 것이 요거야(엄지 척) 애미상 수상자 같으네? 나는 애미상에 불만이 있어. 애비상은 왜 없어? 하하하. 그렇잖아? 애미상은 있는데 애비상은 없어. 하하하. 애미상 맞지? 애미상은 애비상이 있어야 돼.
정네, 오늘은 두 분의 꽃다발이 있기 때문에, 예, 꽃다발 증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God-man에 대한 마음이 믿음이 각별하신 해외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 미국 고은 필립 김의 정성 어린 꽃 화분을 사회자 이동 섭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필립, 기이 되게 젊네. 기 나이 많은 사람.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이어서 경기 전에 경기도당 사무처장으로 계셨던 김영훈 님과 그의 부인이 되시죠, 남궁 진숙 두 분의 꽃 탑은 부부의 꽃 증정입니다. 여러분, 이 꽃이 아주 여기에선 가장 큰 것인데, 이게 가능하네, 네, 잘 들으세요. 저네, 네, 아이, 아주 우람한 꽃입니다.
꽃은 감사합니다. 신 님을 사랑하는 두 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잘, 네, 고맙습니다. 다 됐는가, 네.
m, 우리의 인생은 실제는 뭐라고 해야 되지? 한마디로 한다면 내가 힌트를 줬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대충 알만하죠. 우리의 100년은 메타버스네, 메타버스 가상 세계야, 메타버스. 네, 버스가 뭐예요? 약자 bug, vrs, 버스가 이 메타버스는 가상 세계죠? 네, 그러면 신기루가 영어로 뭐, 메타버스는 똑같아. 근데 이 신기루는 가짜야. 받다, 우리가 사막을 가다 목이 마르지아.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사실은 목이 엄청 마른 걸로 착각하고 있어. 생활이 갈수록 어려워져. 우리가 4월, 금년 4월, 5월, 6월, 7월에 적자가 우리나라 무역 적자가 얼만지 알아요? 2억 불, 260, 260억 불이야. 8월 달에 무역 적자가 얼마? 95억 불, 95억 불, 맞아.
내가 이거 많이 강조했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이르면 우리가 10년간 돈 번 거 날아간 거예요. 우리가 1년에 무역 적 흑자가 뭐 90억 불, 뭐 적게 적을 때는 뭐. 50억 불 뭐이 샀는데 10년 동안 돈 벌어 봐야 몇 달 사이에 다 날아갔어. 그러니까 우리가 장사를 하는, 왜 그렇게 됐냐? 기름값 올라가고, 뭐 가스값 올라가고, 해외 원자재가 올라갔죠.
네. 그러니까 강대국이 마음 한번, 기름값 한번만 올려버리면 세계 경제는 전부 도산이. 기름값을 지금보다 세 배 올려버리면 도산이. 그러면 그 기름값 올리는 사람들이 세계 경제 목을 조이고 있어.
우리 반도체 만들죠? 중국에서 원료가 가 70% 이상이 들어와야 돼. 그럼 우리가 중국하고 싸우면 어떻게 될까? 또 미국을 붙들지 않으면 또 안 돼. 그러니까 우리는 반도체를 만드는 나라인데, 사드를 하나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문제가 생긴다. 크게 골치 아픈 나라야, 우리는.
그 사람들이 원자재 값을 올려버려. 기분 나쁘다는 가게 올려버리면 반도체 만드나 마나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뭘 하나 만드는데, 원자재 권한을 지고 있는 데가 중국, 미국.
특허권을 미국에 가지고 있고, 뭐 여러 가지 그 반도체 하나 만드는데 중국의 도움에서 재료를 가져와야 뭐 배터리를 만들고 뭐 모든 그 원료가 중국에 많이 있어. 그런데 우리가 중국하고도 외교 잘해야지, 미국하고 잘해. 참 진태양난이후 신기루. 그렇죠? 목은 말라 죽겠는데 물은 안 보이고, 보이는 게 오아시스가 보여.
실재 나타나 오아시스가. 그래 그 오아시스를 찾아가면 거기 가면 또 그게 없어. 그럼 또 바라보면 또 저기 오아시스 보여. 또 가면 또 없어.
그게 인생이야. 신기루를 쫓는 자들. 그 여러분들 보면 신기루를 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신기루 쫓는 게 인생을 배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비닐봉지 한 개씩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화장 떠 가면은 요만한 가루를 마지막에 가지고 여러분들은 가는 거예요. 가는데 그 가루는 못 가져가. 그것도 그 가루 하나를 쳐다보면 그 가루 하나하나가 내 몸이었잖아.
수분은 날아가고 거기에 남은 것이 뭐요? 찌꺼기야. 그 찌꺼기가 요만큼 있어. 그게 자기 자신 거예. 지구 땅에서 주서 모은 거지.
그러니 그게 쓸모가 있나? 없어요. 다시 흙속에 들어가. 다시 걸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바닷가에 가보면 조개 껍데기가 거의 모래가 조개 껍데기 된 데 있지?
그걸 밟으면서 뭘 생각하냐? 야, 우리도 이 신기루 같은 인생을 끝내고 나면은 몸이 이 조개 껍데기도 바다에서 속삭이던 시절이 있었어. 거기 돌멩이가 들어오니까 그걸 진주를 만들어서 싸고 싸면서 바다에서 재밌게 살았죠. 그런데 그게 뭐가 돼 있어? 지금 가루가 돼 있는 거야. 진주는 어디 가고? 다 남이 까먹어 버리고 그 껍질만 가루가 돼 가지고 백사장을 뒹굴고 있어.
그리고 그걸 쳐다보면 그 석양이 신 그 해변가가 그렇게 쓸쓸해. 아,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생을 깊이 생각해야 되고, 관조해야 되고, 함부로 까불면 안 된다는 거야. 굉장히 겸손해야 되고, 양보해야 되고, 소통해야 되고,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돼.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 몇 번 나오니까 저 사람이 뭐 때문에 대통령 나오냐? 요런 사람이 있었겠죠.
근데 내가 20살 때부터 40살까지 무료 급식 한 사람이 얼마 될까? 내가 무료 급식을 20살 때부터 했으니까 돈 있으니까 급식을 했는데 얼마나 해 가지고 중앙일보에 났을까? 15,000명. 15,000명 했을 때 중앙일보가 왔어. 기자가. 그때는 무료 급식 할 때 그 사람의 성명을 제언한 게.
있었어. 전부 기록을 사인을 받아 놨었는데, 그게 책이 여기서부터 이만큼이 음, 그 중앙일보가 그걸로 와서 찍어 갔어. 그래 가지고 심을 해 놨죠. 네, 15,000명.
이런 걸 함부로 넣을 수가 없어. 꼭 기록을 보고 넣은 거야. 1년 번호가 15,000까지 갔으니까. 그때는 이렇게 배고픈 사람이 이렇게 줄줄이 몰려오지 않았어.
음, 사람이 적었어요. 그래서 그 15,000명 하는데 그것도 시간이 오래 걸렸지. 그래서 돈은 많이 들어갔겠죠.
그러니까 내가 평생 무료 금식을 오래한 사람이.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기루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그런 걸 못 해. 저 세상이 천국이 저기 있는데 그걸 못 본 사람들. 그 못 본 사람들은 신기루를 쫓아다니는 거예요.
본 사람은, 아, 세상은 내가 잠시 지나가는 것이고 이게 다 육장 이구나. 각자 비닐봉지 하나 들고 다니는구나. 거기에 자기 몸을 나중에 담아 가지고 자식들한테 맡겨 놓고 떠나는데, 그거 가는 곳이 어디야? 아무도 몰라. 우리는 알죠.
네. 우리 할머니가 어디 갔습니까? 우리 아버지가 어디 갔습니까? 천사님 딱 알려주죠. 너 둘째 손자로 태어났어.
너 첫째 손자로 태어났어. 알려져, 안 알려져? 알려져. 가는 곳이 8촌 이내로 가. 한국에 죽은 남자가 일본에 안 태어나.
미국에 안 태어나. 주로 8촌 이내 가기 때문에 내가 8촌 이내만 고쳐지죠. 그 8촌 이내에 자기 자식으로 들어가는데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자식 부자지간에 들어가. 복을 좀 적게 지으면 8촌까지가.
아주 복을 잘 못 지은 사람은 8촌 외로 벗어나 버려. 그리고 더 못 지은 사람은 동물로 가는 거야. 동물을 확대하거나 개를 발로 차거나 이런 사람들은 꼭 개로 돌아가. 각오해야 돼.
개한테 빚을 져버린 거예요. 개를 두들 패거나 걔를 죽였으니까 걔한테 빚을 졌잖아. 그럼 걔가 채권자, 사람이 채무자가 되는 거야. 이거 따라올까, 안 올까? 갚으러 가야 돼.
그럼 당신은 동물로 가라. 동물에게 빚진 것이 있구나. 가라. 이러 멀쩡한 대학 교수가 개를 발로 한번 찾다가 개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궁은 재밌죠. 에누리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단, 그 교수가 여기 왔다.
그럼 그건 없어져. 그 죄는 다 없어져 버려. 하나님에 왔다. 없어져.
그렇죠.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하는 말인데, 뭐 권세도 있지. 권세. 권세.
권세와 뭐, 이 권세나 능력. 불가. 백궁, 천궁 못 가죠.
네. 아무리 권세가 있고 능력이 좋은 사람도 못 가. 백궁.
그, 그러니까 모든 것은 또 지식. 지식. 이것도 못 가죠. 지식.
아이, 뭐 지혜로서 갈까? 지혜나. 또 이 지혜나 또 뭐, 지혜 말고도 있죠. 기술, 재주. 뭐 이런 지혜로 갈 수 있나? 재물로 갈 수 있나? 재물도 못 가.
뭐, 복으로도 갈까? 복이 있어도 못 가. 못 가죠. 못 갑니다. 그러니까 백궁 가는 사람은 뭐 해야 갈까?
백궁 가는 사람은 God-man을 만나죠. 오직 축복이죠.
축복. 오직. 오직 명패.
오직 명패로 축복과 명패로 백궁, 천국. 어. 그러니까 또 하나는 이런 걸로도 백궁 갈 수 있나?
기도로 갈 수 있나? 안 돼요. 어. 구원으로 갈 수 있나? 안 돼요.
그렇죠? 절대 갈 수 없단 말이야.
그런 구원이 아니고 이런 구원. 음. 이거는 에이, 구원.
구원으로 무슨 종교에서 구원 받았다. 백궁 갈 수 있나? 아니, 못 가는 거란 말이야. 이거로도 백궁, 천국은 못 간다.
그러니까 백궁, 천국은 무슨 기도나 구원이나 무슨 뭐 이런 거, 은사나 이런 걸로 갈 수 있나? 오직 축복과 명패. 단, 축복 받는. 그것은 누구한테 받아야 되지? God-man한테 만물이 복종하는 자한테 받아야 되는 거야. 얘네들이 나한테 복종하는 하나, 하죠.
네, 이 우유가 나한테 복종하나 안 하나? 하나. 복종하지. 내 사진이 있어도 복종, 내 이름이 있어도 복종 다 하고. 그다음에 뭐, 저 큰 것도 저렇게 있지만 우유가 다양하게 있죠.
그렇죠? 뭐든지 내가 말을 하면은 얘들이 알아듣지. 그리고 전 세계 핸드폰한테 내가 바뀌어라 이러면 다 바뀌어, 안 바뀌어? 바, 미국에 있는 것만 바뀌고 캐나다 거 안 바뀌나? 다 바뀌어. 거기에 어떻게 수십억 군데 흩어진 핸드폰에 내 말을 여기서 마음속으로만 해도 되거든. 마음속으로만 했는데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어 버려.
그거를 과학자들이 입증할 수 있을까? 없어요. 영원히 없어. 암 에너지야. 암흑 에너지는 신만이 쓰는 거야.
자기가 진짜 신이고 내가 가짜다 이런 사람이 나오지. 그 사람, 그거 한번 해 보라 그래. 못 해요. 그 사람들 축 에너지 없어.
천사 없어. 축복도 없어. 레벨도 없어.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야.
그 사람한테 대천사 한번 달라고 그래 봐. 그러까, 대천사한테 비밀 보호 좀 알려 달라고 그래 봐. 가짜야.
그런 사람들이 대려 진짜 행세를 하면서 허경영을 비방하고 있죠.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은 참, 그 사람은 뭐지 않아서 알게 되겠지.
예. 알게 돼요. 여러분들은 신기루 속에 있지만 언젠가 이게 신기라 걸 아는 세계로 가게 돼. 아, 딱 백궁 영혼 대기소에 딱 가면은, 아, 이게 허경영이가 여기 주인이거나, 이게 우주의 핵심이나, 여기가 핵이나.
어머, 내가 그 사람을 봤는데 내가 왜 그걸 못 알아봤을까? 내 고서 왜 삐져 나와 가지고 내가 그, 내 뭐 잘났다고 내가, 내가 무슨 능력이 있어, 뭐가 있어? 내가 왜 그 사람한테 대항했을까? 재미를 했을까, 한심한 거야, 진짜 어리석은. 그런 사람들의 전화나 뭐가 오면은 적각 번호를 차단해야 돼. 차단 안 한 자에게는 재앙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풍에 가면 여러분의 핸드폰을 내놔야 돼.
다 봐요, 그냥 한 번에 다 나와. 뭘 숨겼고 뭘 어겼는지 다 나오니까 아예 다 나한테 실을 해버려야 돼. 나한테 전화하기 싫으면 메시지라도 보내야 돼. 절대 그런 사람이 오면은 언제 왔다, 언제 이런 사람이 전화했다 그래.
내가 많은 정보를 알아. 그런 사람들이 나한테 연락 많이 주거든. 네, 뭐 가짜 대천사 준 사람, 뭐 가짜 천사 준 사람, 별사람 다 있어. 네, 그러니까 절대로 조심해야 돼요.
네, 나를 일반 사람으로, 뭐 신기루 같은 사람으로 받 사람은 크게 후회할 일이 있어. 내가 여러 가지 알려줬죠? 네, 저 우주 법칙도 알아줬죠? 인간이 사는 별은 몇 개? 362개. 불리죠? 그러면 이렇게 인간이 사는 별이 많은데 우리 은하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720개. 720개.
그렇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우리 은하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 말하는 사람 있었나? 없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죠? 네, 그러면 어떻게 나는 정확하게 알려주죠? 네, 어떤 사람이 저 태양에 공기가 있나? 아니, 여기서 1억 5천만 km 올라오면 공기가 있나? 없어요. 근데 거기 공기가 없는 데서 불이 붙어. 아, 해림이 탄다고 그래.
불이 플라즈마가 타 가지고 불이 붙어서 에너지가 여기까지 온다고. 그러면 우리 대기권,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자기청정 온도 영화 273도 저거요. 네, 그런데 시작점은 대륙이야. 맨 밑에가 지구.
우리하고 제일 가까운 게 대류권인데 대륙군은 영하 45도, 50도에. 아니, 지구가 영상 50도에 영하 45도 대륙은 무조건 영하 45도에서 50도, 그러니까 비행기 문이 열리면 얼어 죽어요. 비행기 문이 깨지거나 하면 얼어 죽을 수가 있어. 그만큼 추운데, 그거보다 여덟 단계를 올라가면 대기권이 나와.
거기는 공기가 마지막이야. 그다음부터는 산소가 있나 없나? 없어요. 질소, 아무것도 없어요. 산소, 질소, 수소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진공 상태가 나타나.
그 대기권 밖에 진공 상태에서 불이 나나? 공기가 없는데 생판 거짓말을 과학자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앞뒤가 안 단, 진공 상태에서도 필라멘트가 빛깔을 낼 수가 있어. 열흘, 백열 전구 안에 필라멘트 있죠? 그러면 전기가 들어가서 빛을 내는 거지, 그 안에서 타는 게 아니야.
전기 구름은 끝나. 산소가 있든 없든 관계 없어. 그 진공, 인간이 만든 진공 안에는 불이 붙지 않아.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상식적인 걸 내가 알려 줘. 자, 그러면 이거는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 뿐이죠. 그러면 이거는 또 왜 이렇게 되냐? 뭔데 당신은 3628, 당신은 또 몇 년 산다고? 32년 88일. 아, 내가 사네.
나는 이렇게 안 살고 싶어. 다 살아야 돼. 계정을 바꿀 수는 있으나, 그 돼서 온 거야. 그러면 이게 왜 이런 게 결정되냐? 지금 내가 300년 후에 얼굴을 이렇게 화장을 하면 지금보다 더 젊어져.
거짓말만 하는 게 아니야. 지금은 내가 뭐, 뭐, 저, 저, 꼭 뭐 내가 70 몇 살 보입니까? 아니, 내가 70 몇 노인 보면 할아버지 같아. 내가 발차기 하면 20대가 따라 하지 못해. 신체 나이가 특이해요.
음. 뭔데 당신이 이것 때까지 사냐? 그런 소리 하지 마. 어. 그 여러분들 유고를 내가 다 눈으로 먹게.
사람이 여기 봐, 앉아 있는 거야. 내가 무슨 육을 보고. 강의하는 거 같아.
여러분들은 웃고 있지만, 곧 있으면 빠이빠이, 빠이빠이 다 간단 말이야. 다 갈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으로 연결이 자꾸 되기 때문에 천만 명을 확보해야 돼요. 그게 지구가 실제는 지구가 36년이 돼야 60일이 돼야 정년이네. 이게 정년인데, 지금 며칠이야? 365일이 이게 65일, 3602, 이게 129,600이지.
그러면 이것이 중반기를 넘어서서 내가 온 거야. 중반기를 넘어서서는 추수, 여기서 쭉 제기 뽑아내고 알갱이 막 걷어 가지고 가는 거야. 그 알갱이가 0.0001% 삼죠. 그걸 천만 명이야.
그걸 일차적으로 걷어서 올라가는 거야. 그럼 나중에 여러분들은 우리는 관계없는데 나를 뭘 오는 자는 착한 일 안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못 온 거야. 여기 온 자들은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성공한 사람이야. 여러 말이야.
이정재가 무슨 상 받았다고 부러워 보이지? 축복을 안 받은 자야. 뭐 재벌 회장이 부러워요? 재벌 회장 세금 때문에 가서 자살하는 거 봤지? 뭐 재벌 회장이 뭐라고 하고 자, 맨날 정치인들한테 돈 뜯기다가 그 이름 적어 놓고 자살했지. 그런 적이 있죠? 재벌 회장 그 자식들도 그렇게 좋은 게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시달려.
아시겠죠? 네, 여러분들은 재벌 회장이 아니라 하늘궁에 왔다. 대단한 거야. 이거는 진짜 하늘의 칸테. 그래서 자기가 가진 보석을 자기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네, 그 여러분들은 이런 물질이 내 말에 움직이고 이런 것들이 움직이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보면은 이해가 가나? 여러분 상식으로 이해가 안 가지. 조금만 마음을 뺐다가 먹으면 다 빼 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암이 걸렸는데 자기 아내를 보고 “저 옷이 뭐 저래? 당신 그 옷이라고 입었어요?” 말하는 순간에 면역은 다 떨어져. 그럼 암이 딴 데로 퍼져 나가.
그러니까 계속 암에 걸린 사람은 칭찬을 하루 종일 해야 되는 거야. 눈에 보이는 것마다 나쁜 생각이 탁 들면 고쳐야 돼. 그러면 면역이 계속 최상을 유지해. 아, 맞아.
이쁜 것도 “어머, 이쁘네” 반대로 해야 돼. “어머, 저 백기 싫어!” “아이고, 저거 참 보기 좋네.” 이렇게 하면 면역이 세상으로 가니까 암이 옆으로 퍼지나? 암이 고립돼. 그 암이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병원에 갔다 나오다가 택시 기사가 택시 하니까 딱 섰다가 “어디 가요?” 물으니까 가버려.
“저 새끼!” 이래 버리면 이 환자는 어떻게 되지? 병원에 가나 마나야. 암 면역이 팍 떨어져. 암이 거 사이 막 늘어나네. 다른 데로 막 옮겨 가네.
그걸 모르는 거야. “어머, 저 택시 기사님이 바쁘신가 봐요.” 이러고 그지? 이렇게 좋게 이야기해 줘야 면역이 유지되는데. 계속 시험을 거쳐 장애물이 나타나. 앞에 막 어떤 사람이 와서 괴롭히고, 뭐 지하철 탔는데 어떤 사람이 떠들고 시끄럽게 떠들고.
다 고맙게 생각해야 돼. 다 “예스, 예스” 이러면은 암세포는 절단 나고 마는 거야. 면역이 항상 최고점을 가니까.
집에 갔는데 마누라가 “아니, 집이 무슨 하숙 집이냐? 왜 당신 이틀 만에 왔냐?” 뭐 이러잖아. 아, 그래서 “아이고, 미안해. 나도 당신 보고 싶어서 3일도 있을 려다 지금 온 거야.”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하면은 이게 면역이 확 올라가. 근데 “뭐가 어때서 안 왔니? 뭐 집구석이 백 내마 보면 뭐 이러면은 안 되는 거예요.”
면역 올리는 법 무조건 부정적인 게 눈에만 보이면 지워야 돼. 그래 버리면 어떤 암에 걸려도 겁낼 거 있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면역력만 무서운 게.
없어. 이거를 여러분이 유지를 안 하니깐 암세포한테 진 거야. 아, 이렇게 좋은 무기를 좋는데 그 안 써먹고 암이 걸렸다고. 마누라한테 신경질 내고, 남편한테 신경질 내고 암 걸렸다고.
그게 자랑이요? 더 겸손해지고. 암이 걸렸는데 이거 아니나 다를까 또 난리 하네. 뭐 암 걸린 게 무슨 벼슬이야? 그걸 막 신경질 내고. 지 혼자만 살아야 되는데 못 살았다 이거지.
절대 그러면 안 돼. 아, 내가 빨리 죽어지면 지구 환경이 조금 더 깨끗해지다. 내가 그동안에 오염시킨 게 얼마야. 내가 하루라도 빨리 가는 거고 나쁜 건 아니다.
이런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아내를 대하든지 누굴 대해야 될 텐데. 내가 왜 죽어? 억울하다. 이러면 되나. 그 사람은 죽어야 돼.
암이 걸려서 고생해야 돼. 이제 면역력을 올리는 걸 좀 배워요. 내가 보여줬지.
오, 오늘은 저 가수가 이리 나와. 빨리 나와요. 가서 가수가 면역력 빠지는 걸 한번 보여 줄게. 똑바로 봐요.
뭘 쳐다봐. God-man 얼굴은 한번 보는데 돈이 비싸. 아,
자, 노래는 본인이 하는 게 아니야. 세포들이 하는 거야. 세포 속에 노래가 들어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이 사람 몸 세포 속에 레파토리가 다 들어 있어야 되는데.
세포 하나를 꺼내면 음악 소리가 나와야 되는 거야. 이 주둥 안에 있으면 음악 소리가 나와야 돼.
나와야 그 안 돼. 그럼 가짜야. 마음속에 기쁨이 넘쳐야 돼.
마음속에 남을 생각한 아픈 상처가 있어야 돼. 그러면 그거를 음악으로 내놔야 되잖아. 그지? 그럼 사람이 감동을 받는 거야.
자, the God-man. 말하는 소리 들으니까 따라해. the God-man 말씀하시는 걸 들으니까 정말 정말 어이 없네. 해봐.
아, 아. 그래도 그렇게 따라 해. 어처구니가 없네요.
어, 이렇게 했지. 자, 이. 사람 면역력을 한번 보자. 이거 애매한 말이야.
이 님을 싫어한다는 것도 아니고, 뭐 그 어처구니가 어디에 갖다 붙는 건지 모르잖아. 그렇잖아? 애매하죠? 요런 경제에 빠질 때가 있어. 이게 신 말을 들으니까 참 청운이가 없네.
이런 말은 좋은 말일 수도 있고 나쁜 것일 수도 있다고. 자기 행동을 반성하는 것일 수도 있어. 그런데 천사는 뭘 하나 보자. 면역 체계는 어떻게 바뀌나? 다시 해봐.
신인 말, 말을 들으니까 the God-man 말씀을 들으니까 참 어처구니가 없네.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면역이 없죠? 이 무슨 말이냐 하면, 뜻은 좋아도 그 발음에 ‘어처구니’라고 이런 말이 들어가면은 면역이가 버려.
이제 the God-man 말씀을 들으니까 the God-man 말씀을 들으니까 음. 내가 내가 부족한 점이 많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매 올라갔지? 금방 올라가지. 그러니까 같은 말이야. God-man이 말을 들으니까 내가 어찌 이 없다 이 소리인데.
이 천사들은 꼭 어떻게 듣냐면 말을 뜻을 안 따져. 뜻을 절대 따지지 않아. 그냥 자 봐. 내 몸이 지금 태어난 일에 제 몸이 제가 태어난 일에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아.
지금 컨디션이 제일 좋습니다. 그러면 내 세포가 자기 컨디션이 제일 나쁠 때 이런 말을 해야 돼. 아, 집에 있는데 몸이 완전히 가라앉아 못 움직였어. 그럴 때 말로 하든 마음으로 하든 내 생에 컨디션이 가장 좋네.
이러면은 내가 속아. 가지고 그대로 면역을 이렇게 강하게 누워 주면서 컨디션 좋을 때 나오는 호르몬을 내가 내보내기 시작해. 이제 내 말 이해가 가는가?
그러니까 이 인간 자체가 최고의 치료사. 나는 그 방법도 알려주지만 능력도 주지만 방법도 알려주지요. 그러니까 이거를 인간들은 반대로 해.
어머. 내가 컨디션이 왜 이렇게 가라앉지, 몸이 안 움직여지네, 뭐 이런 말을 집안 사람한테 막 하고 다니면 어떻게 되죠? 계속 다운되어 가지고, 그때 암세포가 멀쩡한 유방에 암세포가 나타날 때는요, “때다, 이때 우리가 쳐들어가야지!” 요런 식으로요. 나무집 안에 어머니가 돌아가서 여자가 막 울고, 며칠 밥을 못 먹고 장례 치르고 막 딸이 막 느끼고 있으면 바로 귀신이 들어와요. 그때 무당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런 거 봤죠? 그러니까 이게 너무 다운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어머니 장례를 치렀지만 면역은 생각해야 돼요. “아, 기쁘다. 우리 어머니가 좋은 데 가셨을 거야.” 이렇게 하면 이게 몸이 반대가 돼 버려요.
그냥 면역이 탁 생기는 거예요. “어머, 내 우리 어머니를 봐서 우리 어머니 같이 오뚜기처럼 나도 살아야지. 나는 우리 어머니가 역경에 강했는데, 나도 비록 어머니가 같지만 이건 자연의 법이니까 홀로서기를 해야 됐다. 우리 어머니가 저 하늘에서 나를 도와주고 있을 거야.
이젠 내 옆에는 둘리가 붙어 있어.” 이러면서 마음을 딱 먹으면 면역이 어떻게 돼요? 팍 속아 가지고, 내가 이거 진짜로 알아요. 내는 바로 에너지를 높여 버려요. 여러분은 진짜 알아야, 머리가 그걸 받아 주는 줄 알아요. 나는 말하는 대로 이뤄내려고 하는 버릇이 있어요. 있어요.
근데 가게 손님이 왔는데, “아, 요새 장사 너무 힘들어요. 아, 요새 매출 영 없어요.” 아, 자기 딴에는 그 소리를 해요. 그럼 그 손님이 많이 팔아 줄까요? “아, 이런 집에서 사면은 재수 없겠다.” 요런 생각을 무의식중에 들어가 들어가면서, “어, 이거 안 팔아 달라 소리만 내.” 말 이해 가죠? “어머, 이렇게 망해가는 집은 주방도 깨끗하지 않을 거야. 음식이 오래됐을 거야.
어머, 나 밥 안 데 가서 먹을래.” 나가버려요. 아, 맞아. 안 맞아. 손님이 지금 두 달 만에 처음 왔어요.
여러분, 부엌에 있는 음식이 어 음식 먹으러 갔다가 정식이 바짝 드는 거야. “아, 내가 뭐 김치 먹으러 왔나? 두 달짜리 김치.” 아, 김치는 두 달이면 사겠지만, 나는 지금 싱싱한 밥을 먹으러 왔는데. 이 집이 손님이 지금까지 없었다 그러면 냉장고 있는 음식이 얼마나 좋지 않을까? 딱 머릿속에 들어오는 거야.
그 손님이면 “어머, 오늘은 손님도 많이 오시네.” 이래. 이러는 거예요. 좀 실망하면 “손님이 오셨어. 이거 실수가 없네.” 아, 이러면 말한 대로 슬슬 손님이 꼬리를 물고 들어오는 거야.
이 뇌는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약을 얼마든지 만들어 주는데, 만드는 거야. 우리는 독을 만들고 그렇게 할 거요? 안 하겠지. 음.
아이고, 백 개 다 치고 얘지. 들어가라. 가수를 불러 가지고 가수를 놀려먹는 재밌죠? 가수를 불러 가지고 놀리니까 재밌네. 수는 몸에 그 세포 전체가 음악이 들어 있어야 돼.
그게 리듬이, 리듬. 리듬이 안에 다 세포에 들어 있어야 돼. 어.
자, 그래서 이걸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가, 자, 이것이 왜 나왔냐 보세요. 2 곱하기 1은 얼마예요? 2가 아니죠? 나도 2라고 쓰려고 하는 거 봐. 버릇이 봐.
이자 서자가 말았잖아. 내가 구구단을 그렇게 못하는 거 같아요. 더하기로 착각한 거야. 어.
우리는 자꾸 뭘 더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어. 빼려고 하는 본능은 없고. 탐이 들어 있단 말이야, 우리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1 곱하기 1은 2라고 딱 쓰려고 하잖아.
그렇죠? 그래서 곱하기는 1이 되는 거야. 그 곱하기가 신기하죠. 왜 곱했는데 1이 될까? 2는 곱하면 4가 돼 버려.
그렇죠? 그래서 이게 불공정한 거야. 4가 되잖아. 그러니까 이 원칙을 보고 곱하기 만들어낸. 사람이 얼마나 놀래겠어요, 2는 곱하면 4가 되는데, 1은 맨날 곱해 봐야 1이야.
그래서 부모 말 안 듣고 장가 안 가고 혼자 있는 사람은 맨날 곱해 봐야 재산이 불어나나? 어떤 여자가 60에 혼자 살았는데, 대학 교수하고 교수를 지내면서 혼자 살았어. 잘 살았다고 생각했어. 근데 자기 친구 중에 제일 못생긴 애가, 동기 중에 제일 공부도 못하고 못생긴 애, 결혼식 갔는데 그 애 결혼식에 식구가 100명이야. 이거 깜짝 놀랐어.
뭐 애를 여섯 명을 낳는데, 이것들이 서로 결혼해 가지고 조카를 낳고, 이게 그냥 한 100명이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에 절도해. 절도. 이거는 뭐 둘째 치고, 요거는 뭐, 뭐가 이렇게 개미 때가 많아? 혼자서 1에다가 일을 곱해 봐야 영원히 1이야.
이제 근데 1에다가 2를 곱하면 4가 되죠. 이 무시무시한 거야. 인생이 완전 딴판인데.
아무리 곱하기 해도 혼자 하는 거는 뭐가 나온다? 안 불어나. 아무리 또 이 사람은 뭐 하는 줄 알아? 여기다가 아주 영리해 가지고 말이야, 1 곱하기 1. 또 맨날 곱하기면 1이야. 수만 번을 곱해 봐.
맨날 가서 슬퍼 마시고, 혼자니까 썰렁하니까 집에 가기 싫으니까 어디 술집에 가서 키득거리던, 커피숍에서 키득거리던, 이상한 사람, 이상한 여자 만나 가지고 또 다시 월급 한 달 모은 거 싹 없어져 버리고. 또 막 이게 계속 1 곱하기 1을 계속 반복. 그게 인생의 1이 돼 버려. 아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 두 사람이 곱해 나간다. 무서워 안 무서워요? 무서워요. 이거 무섭죠? 이거 무지무지한 숫자야.
아 그래서 인생을 절대 자기 혼자 살아가는 것다. God-man을 붙들어야 돼, God-man을 딱 잡았다, 그러면 이게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거야.
음, 이거요, 이거 중요한 말이지. 이거 영원히 일이야. 영원히 살아봐야 100년 살아 봐야 그냥 일이야. 독신을 보면 딱 남은 거는 병뿐만 하지.
슬퍼 마셨지. 옆에서 통지하는 사람 없지. 폐인이 이름 없이 죽어가.
우리 그이, 내가 요걸 이야기해 주는 것은 독신과 여러분들이 결혼 많이 해야 된다는 거 그래서 이 원칙이 어디서 오냐? 나는 이런 것만 그냥게 줍니까? 1, 1 곱하기 2. 2 곱하기 3은 6, 6 곱하기 요렇게 늘어나는데요. 720개 별은 어디서 나오냐? 요거는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야. 우리 은하계가 있고, 우리 은하 단이 있고, 더 올라가면 우리 은하 운이 있어.
그러면 우리라는 건 이 태가 속한 은하야. 자,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근데 그 별마다 그 인간들이 거기 도착한 나이가 달라. 그래 가지고 거기는 우주선 만드는데도 있고, 비행기 없이 타고 다니데도 있고 다양하죠.
우리는 비행기 만들었지. 우리도 이제 우주선을 만들지만, 비행기 접시는 못 만들지. 이렇게 우리가 오래 가면 그런 이동 수단은 다 만들 수가 있어. 그런데 백궁에 있는 행성 간 이동 수단은 못 만들어.
왜? 행성에서 행성을 벗어나는 건 용서하지 않아. 여러분들 중에 아큐가 되게 높은 사람이 나와, 간혹가다 도련 베니로 그러면 객사 켜 버려. 아큐가 되게 높으면 빨리 죽여 버려요. 음. 왜 두면 안 되니까.
그거는 백궁(白宮)의 비밀이야.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신이는 예외고 나는 특별히 온 사람이고. 그래서 24 곱하기 얼마야? 12, 12이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지. 그럼 여기는 720개 아니야. 120 곱하기 6은 720. 이거 지구야.
요게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여섯 번째. 여섯 번째까지 은하야. 우리 은하 그래서 지구인이 사는 데는 720개의 지구가 있다. 이거 과학자들이 도대체 모르는 일이야.
이런 비밀을 지구인들이, 과학자들이 알까, 몰라요? 몰라. 나는 내가 이런 걸 직접 지구에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알려줘. 얼마나 좋아.
그냥, 응, 그냥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그냥 저 지구야, 워낙에 우리 워낙에 뭐 500개가 있어. 이래 버리는 게 아니야. 체계적으로 다 돼 있다는 거야. 아, 맞아.
근거 없이 그냥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 이러지 않아.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어. 그럼 태양이 불덩이면 그 얼어 죽나? 아니, 저, 저, 저 대륙에 대기권에 올라가면 저, 저 대기권이 여기서 몇 킬로야? 대륙군은 1,000km. 대기권은 10만 km.
거까지 올라갔는데 거기가 얼음 바다야. 거기 영하 230도, 200도가 넘어. 얼마나 추워. 더 이상 추운 게 없어.
그것이 계속되는 세계야. 근데 그 위에 불덩이가 있나? 그 불덩이가 지구에 영향을 주나? 아니요. 안 줘. 멘 다이아몬드 빛이야.
빛이 와 가지고 지구에 부딪히면 불이 나는 거야. 빛은 입자지. 입자는 광자. 광자는 물질이야.
네, 맞아. 그러니까 태양수 이까지 오는데 7분이 걸리는 거예요. 무정영 상태, 오, 무슨 뭐냐면 대기권이 없는데, 응, 진공 상태 오는데 7분이 걸려. 근데 대기권에 들어오면 힘들겠지. 대기권에 돌면 빛이 열로 바뀌어 버려.
뜨거워 가지고. 대기권에 왜 부딪혀? 질소, 산소, 수소 공기에 부딪혀. 그래서 자동차 다가다가 손을 탁 내면은 손이 핑, 핑 이래. 왜 대기권이 이게 대기권 이게.
속도가 빠르면 손이 불타, 창문 열고 손 내밀면 손이 타버려. 그게 어느 속도로 와야 되냐? 인공위성이 지구로 바다로 떨어질 때 그 속도로 오면 손이 불타 버려. 그때 온도가 3천도야. 3천도.
인공위성이 갔다가 요런 캡슐 타고 떨어질 때 낙하산을 달았어. 낙하산을 달았는데도 공기에 부딪히는데, 그 쇠덩어리 안에 비행사들이 몇 명이 탔지? 쪼그리 앉아 있는데 그 외부 온도가 3천도인데 우리가 손을 내밀면 금세 없어져 버려. 타 가지고 불타 버려. 어마어마한 공기라는 게 이게 무지막지한 거야.
이게 맞잖아요. 그 비행기가 몇 천 야드 그거를 공기가 들어올려 버려, 가볍게. 아, 가볍게 들어올려 버린다니까. 무슨 공기가 중이 대기권에 꽉 차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의 우주 쓰레기가 날아다니다가 여기만 들었다 불타버려. 그래서 우리가 하늘에 보면 이렇게 별똥별이 쫙 보는데, 거기가 대기권이야. 대기권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그 별똥별이 시작하는 고기가 대기권 바뀌야.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720 곱하기 여기 7이네. 얼마야? 5040이죠? 5040 곱하기 48.
그럼 얼마지? 그다음에 5000. 아, 4320. 9가 뭐죠? 3628800 나오지?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요.
숫자가 나오지. 숫자가 되는 단위가 여기서부터 시작돼 버려. 여는 9단위네. 10을 우리 맘대로 배수를 곱해.
그러면 3628800 불이 딱 나와. 무슨지 이해 가지? 그러니까 나는 언제 산다고? 362년 88일. 여기에 나와 있어.
그럼 내가 그냥 아, 나 362살아. 이런 게 아니야. 다 이 우주의 법칙과 내가 와 있는 거와 이런 게 과학적으로 내가 설명을 해 주잖아. 그냥 막이 아, 나는 3천년.
살 거야, 이거 아니야, God-man은 정확하다. 과학자들이 상상 못 하는 일을 다 하고 있어. 그러니까 이따위 걸로는 절대 갈 수가 없어. 이게 신기루야.
재물이나 복이나 권능이나 뭐 권세나 능력이나 지식이나 제주, 이게 전부 뭐요? 신기루야. 신기루. 그래서 이 신기루는 이게 벌레 자야.
밑에가 벌레, 벌레 같은 거다, 이 말이죠. 별이 벌레 먹었다, 소리야. 그러니까 가짜다, 이 소리지. 별이 벌레를 먹으면 신기루야.
어, 이제 별 진짜잖아. 밑에 벌레 충자. 아아, 별이 벌레 먹은 것이 신기루다, 이 말이야. 그 말이야.
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런 숫자가 나오죠? 그래서 362만 8,800불이나 나는 그 많은 곳에 인간이 살아.
내가 뭐 어디에 매여서 그렇게 애통해 해야 될 일 있나? 없어. 단 지구에 와서 재밌게 천만 명을 데려가는데 여러분과 함께 고생을 해 봐야 돼. 그래서 내가 홍제동 서울에 와서 내가 왜 저래 처음에 들어갔을까? 화계사에 아는 사람 공, 말해요. 공부할 수 곳이 어에.
어, 맞는 말이야. 내가 담배 연기가 싫어 가지고. 담배. 야간 중학을 다니는데 공장에 가서 일하는데도 담배.
학교 가도 저저 애들이 담배. 화장실 가면 담배 기야. 담배 한 편 애는 딱 내 하나요. 야간 중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
야간 고등학교에서 담배 안 피는 애는 나 하나요. 근데 담배 연기 때문에 어대 친구들이 구두 딱기 하는 애들이 야간 학교에 많아. 걔들이 방을 가지고 있어. 자취방.
거기 내가 몇 번 가 봤어. 가 보니까 방구석이 전부 소주병이. 그 소주병 안에가 담배 꽁초를 넣어 놨어. 그래서 내가 얘들을 딱 보고 아, 얘들은 절대 가까이 하면 안 된다.
내 머릿속에 그 걔들은 나를 좋다고 약, 경하 여서 있자. 너 공부 잘하니까 우리 좀. 가르쳐 주라 막 내가 가니까 그 있는 줄 알고 되게 좋아하지. 그래서 나는 가서 걔들의 행동을 봐 보니까, 이거는 담배, 술.
얘들 속에는 공부 필요 없어. 안 되는 애들이야. 그래서 야, 나는 여기 안 되겠다. 그리고 와서, 그래서 몇 군데를 본 다음에 어디로 가야 돼? 담배 안 피는데 절, 절로, 절로 간 거야.
수일이 서울세 가까운데 가서 거기서 공부했지. 그지? 그러니까 릴 때 그 환경을 굉장히 따져. God-man은 일반 애들한테 그냥 물들지 않아. 근데 애들 같으면 물들 수 있지.
네. 근데 절대로 그렇지 않아. 그리에 고등학교 때는 화계사 나와가. 나중에 고등학교 때는 홍제 고등학교 텐트 쳤지.
이제 내가 힘도 좀 있고 고등학교 하니까 남대문도 알고 시장도 이제 가서 텐트도 사고 군용 텐트 쳐놓고 이제 그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할 시간이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를 잘해야 되니까 텐트를 치고 상곡 되기 있는데 그때는 서울시에 빌딩이 없어서 거기 무학산 꼭대기 앉아 있으면은 제일 잘 보이는 게 한강이야. 빌딩이 없어. 한강.
한강이 싹 다 보이는 거야. 남산 막 가리고 있데만 안 보이고 다 보여. 그럴 거 아니야. 지금 아파트 있으니까 안 보이지.
참 강물이 너무 멋있는 거야. 그리고 인천 앞바다가 착 보여. 저쪽 서쪽으로는 날씨가 좋아 가지고 그때는. 아, 그리고 저쪽에 보면 판문점 쪽이 보여.
참 개성 쪽이 참 보여. 날씨가 엄청 좋아서 그때 지금 이런 공기가 아니에요. 개성, 개성이 참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그 서울 시내 데이트 보면은 저 문전 가는 길이 저 북쪽으로 참 또 청와대가 보여.
청와대 쪽 보이지 않잖아. 서울 시내가 다 보여. 너무 속이 후련해. 그 밑에 연세대학교, 그 왼쪽에 이화여대.
요런 쪽에는요 쪽에는 무슨 여자고등학교 있어요? 아니, 서울 여상. 서울 여상이 밑에 있고. 바로 밑에 가고 옆에가 문영여중이 있어. 문영여중과 서울여상 두 개가 붙어 있어.
위에서 다 보여. 서울여상 차도 뭐 까치들이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 교복이 어 까치 대가 바글바글 막 움직여. 연세대교 보면은 대학생들이 시커먼 대학 옷 교복 입고 다니고.
이화여대 보면은 그 여자들이 다 거기는 참 그 구경거리가 많아. 거기 앉아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를. 그러니까 온갖 혹을 다 뿌리치고 거기 앉아서 공부하는데, 거기가 우리나라 판자촌이 제일 많아서 홍제동.
그 홍제동 판자촌을 200m 정도 걸어서 올라가야 산꼭대기를 갈 수가 있는데, 200m 걸어가는 골목이 얼마나 좁은 그 골목을 판마다 학교 끝나면 가잖아. 낮에 학교 갈 때 내려오고. 그걸 올라가면 그게 구경이야. 골목이 골목마다 문이 보이고 담은 없어.
다 그냥 집이 보통 열 평 뭐 이래. 이제 루핑 집이야. 그 저 달동네니까 뭐 담장 있는 집이 없어요. 전부 그냥 그 창문이 그냥 다 보여 그냥.
참 그런데 밤에 가면 그 많은 창문이 전부 불이 켜져 있어.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그 집집마다 다 이 집에는 된장찌개 냄새 나고, 저 집은 김치찌개 냄새 나고 막 이렇게 나. 근데 그걸 지나가는데 굉장히 공부를 많이 했어. 내가 그걸 지나다니면서 야, 참 이렇게 인간들이 오손도손 모여 사는 게 참 그래도 행복하구나.
혼자 앉아 있는 거보다는 참 보기가 좋아. 그래서 그거 엄마한테 걸게. 어린 나이에 그때 고등학교 고등학교 때잖아. 내 교복은 전부 친구들 거야.
친구들이 저 엄마들이 옷을 새 옷을 사줄 때 그 줘. 저가 가져와. 그럼 나는 이제 그걸 입고 다녔는데, 나는 그런 옷을 입고 이렇게 다니면서 관찰하는 자. 관찰.
내 거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어. 내 얼마 전에 와서 김밥 먹고 하지 않던가. 그 나는 내가 먹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탈해.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그 사람들 사는 거 보면 꼭 남자들이 오면 쌀 봉지를 들고 있어. 쌀 봉지, 남자들이 퇴근한 아버지들이 어디 가서 지게꾼지고 뭐 일한 사람들이겠죠, 노동자들이 많아.
쌀 봉지, 연탄 들고 올라오는 거. 연탄 가게 앞에 가면 그 판자촌 입구에 연탄 가게 있는데 새끼줄을 처부 꽂아 놨어. 연탄에 연탄 한 개마다 새끼줄 꽂아 놨어. 그거 한 개씩 들고 올라가 돈 내고.
그러니까 연탄도 재할 데가 없어. 재하면 비 맞으니까 연탄 가게에서 새끼줄로 들고 가서 가야 불을 가라. 쌀 봉지를 사 가져가요, 저녁을 해. 그 판자촌이 그랬어.
어, 그 가장들이 다 보면 시골 온 사람들이야. 뭐 어디 충청도 어디서 왔다, 뭐 어디서 왔다 다 그런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서울 시민들이 못사는 시민들이었다 그걸 내가 많이 봤지. 그러니까 나는 올라가면서 많은 집을 국경을 해요.
그러면서 마지막 올라가면 이제 판자촌이 끝나서부터 산이 이야. 그 산을 한 200m 다시 올라가야 내 텐트가 있어. 왜 동네 꼬마가 수천 명이야.
꼬마들이 내 텐트에 와서 놀이를 하다가 내 책이 어디로 가지 흔적도 없어. 그래서 자꾸 자꾸 올라가다가 꼭대기까지 올라와. 꼭대기가 다 나니까 안 올라와.
그거까지는 애들이 안 와요, 힘이 드니까. 그리고 꼭대기 갔다가 텐트 치니까 책이 안전한 거야. 그래도 밑에 있을 때는 뭐 갖다 놓으면 애들 놀이터야, 내 텐트가. 어.
애들이 이상스럽게 애들을 좋아해요. 어어 어. 그렇다고 내가 애들 좋아하는 사람이 막 애들 때릴 수도 없고 내 책도 없어지고 막 그래. 어.
그래서 내가 꼭대기다 쳐서 공부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은 그게 공기 때문이야. 담배 안 피고 술 먹는 애들 배기 싫어 가지고 올라간 거야. 자, 우리 그 추석날 어떤 사람이 종묘에 갔다가 외국 사람이야, 해외에 있던 사람인가 봐. 이름이 외국 이름이야, 그지? 두 부부가 종묘를 가서 국경을 하고 나오다가 우리 무력 없이 하는 걸 본 거야. 그래, 이 사람이 허경영 그는 뭐, 뭐 사기꾼, 뭐 이렇게 이제 들었던 사람인데 그걸 보고 놀래가지고 한 시간 동안 그 옆에 지켜보고 있을 때.
그런데 송하 떡하고 노인들한테 도시락을 가고 다 놀아주고 의자를 제공해 주고 거기 앉아서 잡으라 그러고 그 서비스, 우리 봉사는 한 20명이 그냥 기가 막히게 해 주거든. 물도 주고. 아, 그걸 보고 추석 명절날 거기 와서 밥을 먹기 위해서 몇 백 명이, 한 500명이 줄을 서 있다. 이게 보통 일은 아니야.
그런데 허경영이가 저렇게 밥을 주는데 노인들이 그거, 그거 줄을 서 가지고 있다. 이건 우리가 알던 허경영 아니잖아, 이거. 내가 정말 죽을 죄를 짓 있구나. 아이, 사람이 추석날 다들 높은 사람들은 지구 속에 제사 지내고 바쁜데, 아니 허경영이는 이 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주고 오갈 데 없는 노인들을 추석날 자식처럼 이렇게 하고 있구나.
감동을 받아 가지고 그걸 썼어. 그래, 페이스북에 미국에서 누가 보내줬어. 그거 한번 틀어 봐. 여러분들은 잘, 아무리 잘났지만 그런 어려운 노인들이 우리나라 너무 많아요. 추석날 자식도 없고 혼자 돼 가지고 밥 보러 오는 노인들이 있다는 거 여러분 생각해 봐. 이거 뭐요? 이 사람 이름이 마누라하고 남편인가 봐.
이거 리얼하고 뭐 기믹인. 두 사람이 보낸 거야. 한번 보자고. 이 사람이 우리 사회 허경영, 이분은 폭로합니다. 이 사람이 왜 폭로할까? 맨날 허경영 저, 저 나쁜 사람으로 폭 내 사니까 이 사람도 그걸 한번 비교해 놓 거지,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하게 선을 행하는 이 사람에게 돌 던지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으리라.
그렇죠? 며칠 전, 아니 9월 11일 바로 추석 날이었죠. 아내와 함께 종묘를 갈고 나오는 길에 탑공원 낙원상가 길을 들어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이 줄이 길게 늘어서 있을게 아, 누군가 무료 급식을 하는가 보다 하고 별 생각 없이 아내와 함께 할아버지들을 몹이 안타깝다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이니까 그러지, 님 생각이 났겠지. 누군가의 아버지고 할아버지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 자원 봉사자들에게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두 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몸에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그렇게 써 놨어. 추석인데 많이 못 드려서 죄송하다, 이렇게 써 놨다고. 우리 의자들이 우리 봉사자들이 이 글자를 보니까 이 사람이 자기를 놀러 다니고 있잖아.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어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날 나라님도 못하는 지들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분들을 위하여 정성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 봉사자분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자기 속으로.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과 하는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 못 했다.
나는 이분 하동의 관계도 없고 역기도 없지만, 추석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 주네. 서서 잡을지 마시라고 길려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을지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100번 났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니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그저 감동의 물결, 선녀 견을 갖지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를 비판했던 사람이야.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 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뭘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도 없습니다. 이 사람 말도 맞는 말이지. 그냥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으면 제일 빨리 보도하고.
어,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러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극하면서 인사를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겪었겠지만, 봤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어, 정말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목이 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이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쭐을 내주세요.
사진을 처할 수만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제가 그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장 글이야.
어, 이거를 이 사람 글을 가만히 보면은 진실성이 있어 보이죠. 네, 상당히 자기가 허경영 옛날에 비판했던 사람이라는 거는 간접적으로 나오죠. 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런 사람이 아니네. 뭐 요렇게.
생각하는 거야. 근데 이것이 내가 20살 때부터요, 무료 급식이 20살 때부터 내가 이 회장한테서 받은 돈 가지고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게 벌써 이게 60년, 몇 년 됐어? 이게 50년 됐어. 그래서 내가 무료 급식을 한 횟수는 44년 했어. 40, 그러니까 한 6년 못 했어.
뭐 그동안에 뭐 어디 재패하고 뭐 이런 게 있었지. 그러니까 44년을 내가 무료 급식을 했어. 그 젊을 때 돈이 다 들어갔어.
이거 뭐야?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까 그거예요. 그거 지난 개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쉬워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나.
그래서 허경영, 이분은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우리는 전도가 필요 없어. 당장 배고픈 사람 밥 주는 게 급해. 이거요.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확대됩니다. 하루에 천 명, 2천 명 늘어나요. 그러면 서울에서 밥 먹으러 가자. 그러면 절로 오면 돼.
우리 이 배고픈 어른들이 저도 한 잘나가던 사람. 아, 우리가 노인들을 빈다고 하면서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거야. 우리는 저들에게 떡 주고 물 주고 밥 주죠.
네, 세 가지를 줘요. 재단 법인을 만들어서 재단 법인에 그걸 또 많이 집어넣어 버렸어. 그럼 재단 법인은 내가 가져가나? 국가 거야. 국가가.
내가 없어도 무료 급식 돈은 계속 나오게 해 놨어요. 그러니까 내가 백군 간 이후에도 불쌍한 사람의 돈은 계속 급식은 제공되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수천 명이 돼도 무료 급식 할 수 있는 돈은 계속 이 재단에서 나오게 해 놨어요. 추석날 우연히 허경영 무료 급식 현장을 보고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서울 시민의 글.
리앤 디믹. 우리 사회의 허경영, 이분을 폭로합니다. 세상 사람들이지 않을 하는 이 사람에게 던지는 자 있으면 내가 그들을 으리라. 며칠 전, 아니 9월 10일 바로 추석 날이었지요.
아내와 함께 종묘를 관람하고 나오는 길에 탑골공원 낙산가 길을 들어서는데, 할아버지 분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기에 아, 군가 무료 급식을 하는가 보다. 씨, 아내와 함께 할아버지들을 몹이 안타깝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았죠. 추석 날인데 말이죠.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일 텐데, 가족으로부터 외면당한 그 많은 분들을 보는 게 먼저 가슴이 아팠습니다.
자원 봉사자들에게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두 분의 배너가 붙어 있네. 추석인데 많이 충분하게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이걸 보자 울컥했습니다.
지난 대선에 나오셨던 이분이 뭐가 아쉬워서 무료 급식을 하는가. 아, 내가 생각이 짧았구나. 추석 날 나라님도 못하는, 들 먹고 즐기기 바쁜 이날 노인들을 하 마련한 송편과 전이 있는 도시락을 마련하여 드리는 손길을 한참이나 보면서 그 자원 봉사자들에게 괜히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 하늘궁 총재인 하는 그분이 존경스러웠다.
우리가 잘못했다. 나는 이과 하등의 관계도 없고 역기도 없지만, 추석 날 누군가에게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끼니를 챙겨주네. 서서 잡수 마시라고 길옆 한켠에 테이블까지 놔주고 초라하게 잡수 않도록 배려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감동을 합니다. 세상에 대통령도 못하는 일을 허경영 저분이 하네.
번났다. 저분이 진정 백성의 대통령이니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믿지 않을까 싶어 증거 사진과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감동의 물결.
선입견을 같이 말 것을. 내 편견으로 저분의 속뜻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걸 내심 후회했습니다. 티어 티, 이분이 정녕 백성을 섬기는 대통령이나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로 눈물겨워 한참을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도대체 언론은, 기자들은 어디서 뭘 하는지, 이런 미담에 기사 한 줄 없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그래도 묵묵히 그려려니 해요. 내가 “고맙습니다”를 연호하면서 인사를 했지요. 허경영 선생님의 이런 선행을 폭로합니다. 아마도 수없이 해왔던 것의 일면을 받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 가지를 짐작합니다.
배고픔의 설움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어 주시니 무기매입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두 분을 널리 널리 폭로합니다. 아주 그냥 서민의 사랑의 마음으로 혼쭐을 내주세요.
사진을 전부 할 수 있다면 좋았을 것을, 그냥 간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누군가 공유한 글입니다.
우리 그분 급식하는 영상 한번 올려봐요. 여러분 말이야, 내가 왜 그분 급식 영상을 자꾸 올리냐? 여러분들이 먹여 살리는 거야. 네, 과연 먹여 살리는가 확인을 해야 돼. 우리 잘 봤죠? 네, 예.
근데 그 사람이 글 올린 게 실력이 대단한 사람이 만든 거 보니까 굉장히 그 특이하네. 네, 음. 그래, 내가 그 삼각김밥 사 먹다가 들었죠. 네, 그래도 저게 내 삼각김밥보다 나아.
나는 2,000원이 돼. 한 끼가 2,000원. 저분들은 저게 우리가 돈 많은 들어가요. 우리 돈 만 원 들어가는 식사를 하루도 안 쉬고 1년 12두 달 내가 44년 됐어.
굉장히 오래 했죠. 그거. 그 중앙일보가 내 난 그 사진 한번 비춰 봐. 그거 중앙일보에 내 옛날 무력 없이 하던 사진.
음. 그게 44년 동안 했어. 횟수로. 그러니까 돈 엄청 들어갔지.
그렇죠? 지금도 저게 매일 하잖아. 매일 하니까 매일 400명 정도면. 이게 18년간 15명이죠. 이게 내가 하던 모습이야. 이거 나야.
어, 그래요. 이게 나. 요때 나이가 40살 때지. 그런데 18년 가야로 돼 있지.
그러니까 내가 두 살, 20살 때부터 한 거야. 그러니까 뭐 일반 나이로 20살 때 그때부터 내가 무리가 없이. 바꿔요. 아까 그 영상.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걸 먹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돼. 저거 먹는 저거 뭔지 알겠어요? 진수성찬이야. 진수성찬 먹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하여튼 엄청나.
진수성찬은 몸에 병을 많이 가지고 와. 그냥 김밥 하나에다 우유 하나 먹은 게 이거보다 훨씬 나아. 이거보다 더 진수성찬은 뭐죠? 이보다 더 진수성찬이 있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그걸 어떻게 모를까? 아니, 진수성찬보다 더, 진수성찬보다 더한 음식이 뭐예요? 뭐라고? 무슨 상이라고? 수라니까 알겠지? 화상인데, 이 진수 더. 이건 임금의 밥상이야.
임금의 밥상을 수라라고 그래. 수라. 그러니까 이게 수라가 임금의 밥상인데, 이 수라 라자를 조심해야 돼. 음.
이게 무슨 자지? 이게 가시 망자. 이거는 찌를 자 자야. 칼로 찌른다.
무슨 자 알겠어요? 칼로 찌른다. 누굴 찔러? 등 뒤에서. 이 어디서 찔러? 찌르는 거는 등 뒤에서 찌르는 거야.
사람의 등 뒤에서 칼로 찔러. 이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 나쁜 위험비를 만들어 가지고 허경영이가 그 무상 급식을 못 하도록 만들려고 허경영이를 망하게 해서 그저 식 못하게 하려고 그런 인간들이 뒤에서 이게 위험비를 퍼트리는 걸 이걸 망자, 망자, 인배. 사람의 등 뒤에 숨어 가지고 뭘 찔러? 가시를 가지고 찌르는 거야. 등어리 망자.
이 자자가 찌를 자 자고. 이거는 뭐예요? 수라 라자야. 임금 밥상, 아주 글자는 비슷한데 뜻이 완전 다르죠. 그러니까 한문은 이렇게 여기를 막느냐, 안 막느냐 뭐 이런 차이가 있지요.
그러니까 이, 이거는 가시를 가지고 사람의 덩어리를 그냥 팍 찔러서 사람을 괴롭히는 거지. 내가 지금 많이 그런 유비를 많이 당하고 있죠. 실제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을 나쁘게, 또 뭐 공금을 뭐 했니, 자면서 막 나쁘게 미워하는 사람도 있어. 그 심장병 돕던 뭐 탤런트가 그랬죠.
그래서 나중에 뭐 심장병 기금을 모금했다 이래 가지고 또 난리한 적 있지. 그래 그 사람을 갖다 폐인 만들다시피 했어. 그 사람은 그 심, 그게 일이었어. 그러니까 심장병 어린이 많이 구했죠.
어, 나는 또 심장병 어린이 재단에 기부 많이 했어. 그래서 알아요. 기부를 많이 했잖아. 내가 갔다 나올 때도 거기다 기부했죠.
네, 소아암 재단, 그 암 어린이 암 환자들 내 기부했지. 그럼 나는 그런 걸 옛날부터 엄밀히 하기 때문에 뭐 기록은 남겨 놨지 않지만 많이 했어. 그런데 그 심장병 그 어린이 수술해 주던 그 사람이 돈 걷어 가지고 좀 챙겼다 뭐 이런 난리가 안 되겠어. 그래 그 사람 왜 영원히 안 해 버렸어.
이상 뭐 그 이름 대기가 좀 그래요.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나 억울하냐. 나중에는 무죄로 밝혀져. 이렇게 위험비 하면 되나? 그래.
그 사람이 하던 그 행 그 자체를 못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심장병 수술 기다리고 있던 애들이 줄줄이 그냥 퇴짜 돼 버린 거야. 그럼 누가 하니? 그래요. 아, 그 잘하고 있는 사람을 갖다 괜히 수 가지고 저 사람이 심장병 어린이 돈 거다가지가 썼다.
아니, 그 몇 번 썼다 안들 그걸 왜 시비를. 아, 그래. 그 사람들 비용이 들어가지. 허,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끄집어내려 가지고 결국엔 그 그 일을 못하게 해 버렸어.
잘했나. 우리 황우석 씨, 뭐 조금 뭐 잘, 그냥 황우석 씨를 해외로 뺏겨 버렸어. 지금 해외 가서 잘 나가 돈방석에 앉아 있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찌르는 거야.
뭐만 잘 하려 하면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다고. 그런 습성을 버리세요. 우리는 그런 자가 허경영 옆에 포진해 가지고 자꾸 괴롭혀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그 사람이 추석날 내 그 흉본 사람이 추석날 저저 한 4, 500명 가서 밥 줬나? 아니, 밥 줬을까? 아니야, 아니야. 44년간 무료로 했잖아.
아니, 그런 사람을 도둑놈으로 몰지 말아. 아, 그건 못 하게 돼 버려. 그러니까 수라상이 진수성찬은 우리 추석 때 먹어, 안 먹어? 먹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는 밥을 굶는 노인들이 종로로 몰려들어.
그 허경영이가 밥 전도 하니까. 아, 그거 몇백 명, 참 400명, 500명도 출세하면 엄청 많아. 출세 나 봐요. 어마어마하게 길어요.
그 사람을 보면 추석날 여러분들 양심 있어요? 그 가족들이 있으면은 그날 그 밥 먹으러 나오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를 지속적으로 하게 해 줘야 될 텐데 어떻게 하면 저걸 잡아서 집어넣어 가지고 뭐 그런 짓을 못 하게 할까? 요런 생각. 저거가 실력이 있어야 강하고 능력이 있어야 뭐 세상 사람을 주어 모으지.
못 하니까 강의를 30년씩 무료 급식 44년 강의 30년 이렇게 해서 뭐 좀 해보려고 하니까 또 그걸 가지고 중간에 막 못하게 되겠습니까? 안 되죠. 령이 말에 만물이 왜 복종하는가? 아시겠어요? 인간에 대해서 밑바닥에서부터 애정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게 어릴 때 서울에 와서 시골에서 성장하면서 그 서울에 전쟁 때 태어나 가지고 모든 순환을 겪었죠. 발 오정. 하면 초등학생 때 지게를 하도 져서 발목이 아파서 밤마다 발목이 쑤셔서 고생을 할까, 발목이 얼마나 아팠으면 목아지가 쑤셔 가지고 밤마다 그 발목이 그렇게 아픈 거야. 그렇게 지게를 지고 일을 하고 서울에 와서는 공장에 가니까 담배 안 피는 사람이 없고, 세상에 학교 가니까 모든 애들이 담배를 피고 술을 퍼마시고, 이건 지옥이야.
그거를 이렇게 보면서 내가 절에 가서 피해 있다가, 뭐 또 이제 나중에는 홍제동 꼭대기 가서 텐트 치고 있으니까 마지막에는 한국 최초의 해방을 나를 탁, 그 우연이지. 그게, 그게 우리 백성에서 하는 일이지만 정말 인간이 하는 그 지성이면 감천처럼 그렇게 돌아간 거야. 그래.
내가 거기서 텐트 속에서 배운 게 그 동네를 매일 왔다 갔다 하면서 배운 거야. 그 어려운 사람들을 다 봤어요. 음. 그래 가지고 퇴근할 때 그 사람의 손에 뭐 애들 먹을 거 뭐라도 봉지라면,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이지.
그리고 그 막 꼬마들이 아빠 왔다 그러고 막 뛰쳐나가는 거, 그 달동네 그 꼬마들, 저기 아빠가 저기서 오니까 뛰어 내려가. 그런 게 보여 안 보여? 다 보면서 아, 서민들이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어. 말도 못하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물통을 가지고 그 동네 위에 산에 내 텐트 밑에 거기 약수터가 있어. 그게 안산 약수터야. 물동이가 한 100개씩 줄을 서 있어. 그 자기 차례가 돼야 물을 떠.
근데 물장수가 물을 제일 많이 떠요. 물장수가 떠 가야 되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물장수가 떠 가고 나면 순서대로 자기 동아리가 자기게 있어요. 양철 통이야.
그게. 그래 가지고 그거 물지고 여자들이 지고 내려가. 다 물지고 내려가고. 그 달동네가 그렇게 사람 사는 데 같았지.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의 살림을 쭉. 목격했어. 어느 순간에 살다 보면 딸내미는 어디로 가버리고 시집가 버리고, 아들은 저리 가버리고. 이거 애들 소식도 행방불명이야. 추석인데 그러니까 뭐 누가 밥 챙겨 주나? 그러니까 야, 종로로 가자.
그 허행 얘기가 주는데 가자. 그 와서 먹으러 온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눈물이 나는 거지.
어, 그래서 우리는 저런 걸 예사로 보면 안 돼. 뭔가를 좀 남이 좋은 일을 하려고 그러면 그걸 그냥 못 하게, 저놈 뭐 도둑놈이야, 저거 뭐야?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몇 만 원 도둑놈은 도둑질 해 가지고 그런 거 못 해요.
하루에 몇 백 명씩 밥 살 수 있나? 밥값도 없어요. 자기 밥값도. 그래서 우리는 이런 수라상전, 이 추석날은 제대로 된 사람들은 뭐 수라상전.
이런 식사. 그래서 내가 식당가 봐. 돈 몇 만 원만 줘 봐. 수라상 같이 밥 차려 주겠지.
아, 안 들어가. 그 식당 주인한테 미안하지만 그냥 편의점 몰래 가서 사 먹는 게 들켰어. 그거 마스크 하는 것 때문에 나온 거야. 내가 얼마나 몰래몰래 사 먹어서 밥을.
좋은 거 안 먹어요. 왜 고생을 한 사람이라 잘 먹으면 병대. 마무리 복종하는 건
아, 이, 이 나와요. 여기 이번에 아버님이 돌아가셨어. 아버님. 아버님 몇 살에 돌아가셨지? 91세.
91세 돌아가셨어. 91세. 91세 돌아가셨어. 그지? 음.
아버지가 어디 가셨나 물어보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백궁 천국에 갔습니까? 갔죠. 갔죠. 돌아가시는 그 시간이 몇 시였습니다? 9월 10일, 3일, 0시. 9월 13일 0시.
아버지, 천사님, 0시 15분. 0시 15분. 자, 9월 13일. 따라하세요.
9월 13일. 천사님, 9월 13일 0시. 0시 15분. 제.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안 갔죠. 이건 뭐냐, 아버지가 갔다는 걸 나한테 알려줘 가지고 전화가 와서, 그때가 몇 시였습니다? 9시. 제 아내가 전화. 그때 몇 시요? 9시.
9월 13일. 9월 13일 오전 9시. 오전 9시. 9시 반쯤 보자.
9시 반쯤에 제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갔죠. 내가 보내 줬죠. 이분은 대천사가 아니야. 근데 집사람은 대천사야.
그러면 이분이 어디 갔을까? 백궁에 갔을까?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나는 내가 태어나서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이 요런 사람들과 진솔한 사람은 처음 봤어. 아주 진솔한 분이에요. 이분은 부인한테 너무 잘해 줘.
내가 감동을 받아. 한 번도 짜증을 안 내. 그리고 모든 걸 다 들어줘. 근데 이분 아버지는 더 그래.
학교 선생을 하면서 여기 담임 선생을 했대. 본인이 초상 때 아버지가 담임 선생을 했다. 아버지가. 근데 평생 교육자로 있던 분인데 너무 인상이 좋아.
너무 잘생겼어. 아주 그냥 선하게 생겼어. 아버지가 미남인데 너무 선하게 생겼어. 깜짝 놀랐어.
그런데 이분이 그분이 나를 알았나 몰랐어? 몰랐지. 근데 어디 갔어? 500. 500. 그러니까 선한 사람은 이번에 많이 칸이 되는 거야.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500궁에 갔습니까? 제 아버지가 500궁에 갔습니까? 500궁을 나한테 알려 줘 가지고 갔지만, 그냥 그날 시간이 하면 자동으로 500궁을 가게 돼 있어. 그런데 나한테 전화가 와 가지고 백궁에서 처리하기 전에 내가 빨리 너 해 줘 버린 거야. 500궁 들어간 거 안 해도 그다음 날이 되면 500궁 행이야. 왜냐하면 대천사니까.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시간을 체크해 주는 거야. 8시, 천사님, 천사님, 그 아침 9월 13일 아침 8시에 제 아버지 영혼이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습니까? 이제 돌아가면 백궁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서 거기서 하루 지나서 천궁으로 가는 거야. 꼭 24시간은 아닌데, 잠깐 시간이 지체될 뿐이야.
어디로 갈지가 정해지는 거야. 영혼 대기소에서 어디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인간으로 가느냐, 재벌 딸로 가느냐, 조카한테 가느냐 이게 정해지는 거야. 벌써 이런 사람들은, 저런 사람들은 죽으면 어디로 가? 500분 알겠어요? 대천사의 가족은 500분, 여러분들은 500분. 그다음에 대천사 아닌 사람의 가족은 100분.
그렇게 되죠? 백궁에 이렇게 질서가 정연해. 천사 때 보면 정확하게 나온다는 거야. 그런데 무슨 종교 단체에서 뭐 어디 갔습니다, 뭐 뭐 뭐 했으니까 어디 갔습니다, 근거가 없어. 확인할 길이 없어.
우리는 확인이 돼, 안 돼? 돼. 어디로 갔습니까? 남자로 갔습니까? 여자로 갔습니까? 천사님, 제 아버지가 백궁에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이 아버지가 백궁에 500에 너무너무 아름다운 여자로 갔어요. 그래 가지고 이 아들이 하는 일이 달라져. 그 아버지가 계속 에너지를 보내.
이 아들 잘되라고. 500만에서 그 소형 비행기 있죠? 그때 그 박씨 그 밥이 왔었잖아. 그거 타고 온 그거. 그게 집에 나타나.
생일날 나타나고. 다 찍어 보면 나와. 왔다 갔다 한다니까. 그래서 아들을 간접적으로 도와줘.
그러니까 계속 좋은 일이 생겨. 앞으로 이 집안에 아시겠죠. 네, 함부로 행동을 하면 안 되죠.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이거 이상하다, 아, 이상한데, 이거는 선을 볼 때는 목마르듯 해야 된다는 거야.
갈증 나듯이 항상 선을 볼 때는 목마른 갈증을 느껴야 돼. 아, 나도 선한 일을 해야 되겠다. 나도 저런 무리 급식을 좀 해야 되겠다. 뭐, 나도 좀 앞으로 부자가 돼 가지고 또 저는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겠다.
이런 거 해야 되지. 그러니까 선을 바라볼 때는, 의, 선을 볼 때는 언제나 목마르듯이 해야 된다. 근데요, 문제는 답이야, 질문이야. 견학여, 뭐가 붙어야 될까? 여러분들한테 내가 쉬운 문제 낸 거야.
견학 악을 볼 때는, 응, 악을 볼 때는 배 부른 듯 하라. 맞는 말이야. 박수. 악은 내가 충분히 이제 질 만큼 지었다.
이제 악은 내가 고만 지었다. 악은 무진장 지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더 이상 나는 악은 필요가 없어.
악은 많이 먹었어. 내가 악을 많이 지었어. 그러니까 견 악 여만 음, 선을 볼 때는 목마른 듯 하고, 악을 볼 때는 배가 꽉 차서 더 이상 넣을 데가 없다. 찰 만자 무슨지 알죠? 꽉 찼다.
맞아. 더 이상 악을 넣을 곳이 없다. 요렇게 생각해야 된다. 아시겠죠? 근데 자꾸 이건 안 하고 요것만 남의 악에 대해서 왜 관심을 갖냐.
허경영이 악에 대해서 것만 구하고 앉아 있어. 정말 그 사람들이 오서 오갱 뗀 사람이냐 이 말이야. 그 사람이 물체를 움직이냐 말이야. 그 사람이 태양을 끌고 내리고 올리고 달을 축사하고 키우고 하냐 이 말이야.
나는 다 하잖아. 아, 근데 그 사람을 가자라 그러면 누가 진짜야. 강정산, 강증산, 예수, 예수, 석가, 석가, 이분이 양심은 우리가 믿을 수가 있어. 멘.
다 했죠. 공자, 공자, 노자, 노자, 순자, 순자, 한비자, 한비자. 주자, 주자, 이 자가 너무 많다. 이런 자들이 전부 인간이, 인간, 인간이란 말이야.
그 여러분들은 이게 떨어지는 사람을 무시하느니 어쩌고 이루고 있어. 허경영, 허경영입니다. 한 가지 알아놔야 돼요. 허경영이 축복 준 사람도 안 떨어져.
내가 나를 거치지 않은 자가 안 떨어지는 자는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500은 이거 안 떨어진 자들이 간다. 전부 그 뭐 하는 사람들이야? 축복받은 사람들이잖아.
명패하고 축복받고 이거 안 떨어지는 사람들이 대부분 공이야.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사람이 뭐 대단하다 이러면은, 아니, 저 백궁석(白宮石)하고 비슷한 돌이 있다. 누가 이렇게 말을 한다면 그 돌 이름이 뭐요? 이렇게 물어봐. 그러면 개암 그이다.
그래 봐. 제한석, 개암색, 암석 이름 있는 돌이 개암색이라고. 우리가 일반 돌이야. 그럼 그게 안 떨어지나? 떨어집니다.
어. 백궁석(白宮石), 백석, 궁석, 우석자가 붙으면 안 떨어지는 돌은 한계도 없어. 사람은 허경영이가 붙지 않으면 다 떨어지게 돼 있어. 왜? 내가 여기서 마왕이 가버리면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떨어지잖아.
그럼 인류 전체는 떨어지는 거야. 맞잖아. 우리 이전에도 이후에도 안 떨어지는 사람은 없어. God-man 한 사람 위회.
이게 뭐예요? 그러니까 이들이 말길을 알아듣는 자는 내이고, 여러분에게 축복을 줘야 이게 소통이 되지. 여러분들이 받으면 이게 무한대 진흥으로 바뀌어. 근데 축복 안 받으면 이것들은 그냥 꽃이야.
대화가 안 돼. 음.
그 이분이 그렇게 진실한 분인데 내가 테스트해 보는 거야. 본인의 아버지, 아버지 이름 김지성, 김지성. 모든 자들은 떨어져.
알겠지? 어. 그 그런데 아버지, 우리가 음. 아버지는 아버지 축복이 들어갔지, 네.
아버지 축복이 들어가라. 그래서 이제 아버지 이름 김지성, 김지성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야. 모든 자는 다 떨어지는데 내가 그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면 안 떨어져.
여러분들은 선택받은 자야, 아니야? 어. 그래서 그 음, 지구에서 나를 만난 이것이 한국 첫째 재벌이 된 것보다 더 행운이고, 노벨상 수상자보다 더 행운이야. 알았어요? 내가 오늘은 우리 추석날 그 노인들 때문에 내가 마음이 울적해. 울적한데 이걸 더 크게 해서 우리가 많은 노인들을 도울 수 있는데, 그걸 도울 수 있도록 해야지.
그렇죠? 그러면 하늘 궁에도 앞으로 무력 없이 해야 되겠지. 우리가 앞으로 할 일이 많아야지.
그런데 우리 하늘 궁에서는 조금 더 새나가는 돈이 없어. 그런데 마치 봉사한 사람들이 뭐 돈 가져 가는 것 마냥 거짓말을 주변에서 퍼뜨려. 거짓말이야.
아시겠어요? 그것이 엄청난 피해를 유발하고 하늘 궁이 적자가 나서 문 닫기를 바라나? 아니, 그런가? 아니, 죄를 본인이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래? 특히 내가 여기 살아 있을 때 이 짓을 하니까. 내가 만약에 없어 봐. 그래, 안 그래?
오늘 내가 이야기해서 견선여갈 하라. 음. 결왕 여만 하라. 잊지 말아요.
네. 이렇게 진수성찬 혼자 먹으면 안 됩니다.
알았어요? 삼각김밥 들켰지만 몰래 몰래 먹는 사람이야. 어디 가면 밥을 잘 안 사 먹어. 내 정말 카드 가지고 있어 밥 먹을 수 있는 카드.
그래도 안 들어가. 그런 지도자를 갖다가 생판 일반 식당 가서 야, 반찬 더 가지고 와. 이런 이런 세상에 난 한 번도 없어. 반찬 고만 가져오세요.
가게 문 닫습니다. 반찬 조금만 가져 오세요. 나는 그래. 뭐 누가 반찬 “네, 돈은 아껴야지.
남의 가게 문 닫게 하려고 그래? 조금 더 보태 줘야지. 나는 이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의 식당에 밥을 안 사 먹고 김밥을 먹는 것도 죄짓는 기분이야. 저 식당 사람들 돈을 벌고 해줘야 되는데, 식당 가서 밥상 차려놓고 멋지게 먹어봐야 그 사람들 매출 올라갈 텐데.
내가 가서 김밥 먹으면서도 죄짓는 기분이야. 돈은 전략해 좋지만, 저 장사가 안 될 텐데 내가 이렇게 해서 되겠나.
아, 김밥 먹는 것도 죄짓는 기분으로 먹는다니까. 이게 양심이 사람이 맞아요. 김밥 먹는 게 자랑이 아니야. 그거 먹으면서도 양심에 가책이 와.
저 식당들이 저렇게 팔이 날려 가지고 이게 어떻게 되느냐. 참 미안하고 괴롭고 그래요. 음.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이 미국의 최고 부자보다 부자가 됐어. 어? 왜? 축복 명패 그거 이외를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뭐 천국 간다. 이 생판 믿음 안 돼.
아시겠어요? 자, 오늘은 왜 만물이 복종하는가 대해서 대충 눈치챘죠? 뭐 이걸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 왜 만물이 복종하는 자가 여기 와 있나. 그 여러분들은 그 자를 만난 것이 거야.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가슴을 올려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존경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아, the God-man은 거의 일생을 통해서 정말로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모든 물심 양면으로 원심을 다해서 참 베푸신 분입니다. 참 이러한 훌륭한 the God-man이 지구상에 또 어디 있겠습니까? 다시 한번 신희님에게 큰 격려의 박수와 우리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에미상 수상자가 드네.” 근데 나는 미상에 불만이 좀 있어. 왜 애미 상은 왜 없어? 그렇잖아. M 이상은 있는데, 애 이상이 없어.
애미 상 맞지? 애 이상은 비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