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5 1321 여야는 공약도둑질 그만하라(“Stop Stealing Pledges, Political Parties!”)
dv 허경영 후보가 2022년 2월 5일에 진행한 토요 강연으로, 여야 정치권의 공약 도용과 비난 위주의 선거 운동을 비판하고,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 여야 정치권 비판
- 공약 도용:
- 허경영 후보의 30년 전 33가지 정책을 여야가 허락 없이 도용
- 특히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허경영 후보에게 돌아갈 국회의원 자리를 빼앗아갔다.
- 공약을 도둑질하고도 허경영 후보를 TV 토론에서 제외하고 여론조사에서 빼는 행태 비판
- 선거 운동 방식:
- 대선 후보들이 배우자 비난에만 집중하며 정책 토론 부재
- 국민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선거 전략 비판
- 정권 교체론은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이라고 비판
- 민주주의의 문제점:
- 다수결 원칙이 49%의 국민 의견을 무시하는 독재로 변질
- 승자독식 구조로 인해 정권이 바뀔 때마다 보복과 갈등 반복
- 허경영 후보의 정책 및 비전 제시
- 33 정책:
-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매월 70만 원 지급 (국민 배당금과 합쳐 총 220만 원)
- 결혼 및 주택 자금: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총 3억 원)
- 출산 수당: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가계 부채 2천조 해결 목표)
- 4대 보험 및 갑근세 폐지: 국민연금 폐지, 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은 국가 대납, 갑근세 폐지
- 금융 혁명: 연체 이자 폐지, 신용 불량자 100% 회복, 국가가 대출 보증
- 여성가족부 폐지 및 결혼부 신설: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결혼부로 변경
- 모병제 전환 및 병사 월급 인상: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 병사 월급 200만 원으로 인상
-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 평화 유지 및 일자리 창출
- 북한 원산시 개발: 북한 원산시를 홍콩처럼 개발하여 일자리 창출
- 연립 정부 구상:
- 대통령 당선 시, 낙선한 후보들의 득표율에 비례하여 장관직을 임명하는 연립 정부 구성
- 이를 통해 국민의 모든 의견을 존중하고 국회 내 갈등 해소
- 선거 운동 전략:
- 2월 15일 대통령 후보 등록 후 TV 광고를 통해 정책을 직접 설명
- 정책 차트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유도
- 전단지 배포 및 스티커 홍보 자제 (벽에 붙이는 행위 금지)
- 예언 및 시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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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검은 호랑이 해) 예언:
- 임진왜란과 같은 무서운 전쟁(영토 전쟁, 사육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해
-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라를 초상집으로 만들 것이며, 백룡(허경영)이 나타나야 기적적으로 성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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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2020년) 예언 적중:
- 경자년에 전염병이 창궐하여 세계가 전쟁터가 될 것이라고 예언 (코로나19 사태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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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 혁명과 역성 혁명:
- 역성 혁명: 소인배들이 살기 어려워 호랑이로 변하여 들고 일어나는 혁명 (프랑스 대혁명, 동학 농민 운동, 4.19 혁명 등)
- 천도 혁명: 하늘이 인간들의 잘못된 길을 바로잡기 위해 개입하는 혁명 (허경영 후보의 역할)
- 인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때 천도 혁명이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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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불완전성:
- 지구는 2분 2지(춘분, 추분, 하지, 동지)를 가지고 있어 불완전한 별이며, 언젠가 소멸될 시한 폭탄 같은 존재
- 인간은 지구에서 윤회를 벗어나기 위한 공부를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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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도용 및 TV 토론 배제: 여야 후보들이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도용하고도 TV 토론에서 배제하는 상황
- → 2월 15일 후보 등록 후 TV 광고를 통해 직접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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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다수결 독재: 51%의 다수결이 49%의 소수 의견을 무시하는 문제
- → 연립 정부를 구성하여 모든 국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득표율에 비례하여 장관직을 임명하는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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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책: 허경영 후보가 30년 전부터 제시한 33가지 정책으로, 국민 배당금, 결혼/주택 자금 지원, 출산 수당, 4대 보험 폐지 등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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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 정부: 대통령 당선 시, 낙선한 후보들의 득표율에 비례하여 장관직을 임명하는 정부 형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국정에 반영하고 갈등을 줄이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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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 혁명: 백성들이 지도자의 잘못된 통치에 저항하여 들고 일어나는 혁명. 기존 왕조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왕조를 세우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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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 혁명: 하늘이 인간들의 잘못된 길을 바로잡기 위해 개입하는 혁명.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이러한 천도 혁명을 주도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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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2지: 지구의 낮과 밤의 길이가 1년에 두 번 같고, 한 번은 낮이 가장 길고 한 번은 밤이 가장 긴 현상. 허경영 후보는 이를 지구의 불완전성을 나타내는 증거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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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예언: 2020년 경자년에 전염병이 창궐할 것을 예언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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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의 국민 배당금: 카타르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나라가 잘 운영되고 있음을 예시로 들어, 국민 배당금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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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홍보물: 국민 배당금 통장 형태의 전단지를 제작하여 배포 중이며, 2월 14일까지 배포 가능
허경영 후보가 주장하는 ‘공약 도둑질’의 실체는? 여야 후보들이 허경영의 33 정책을 모방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지원금, 병사 월급 등 구체적인 금액까지 똑같이 따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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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정책 도용 비판
여야 후보들이 허경영의 33 정책을 도용함.
특히 코로나 지원금, 병사 월급 등 구체적인 금액까지 똑같이 따라 함.
허경영 후보는 TV 토론에서 제외되고 여론조사에서 누락되는 등 불이익을 받음. -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연립 정부 제안
다수결 민주주의는 소수 의견을 무시하는 독재로 변질될 수 있음.
허경영은 연립 정부를 통해 모든 국민의 표를 존중하고, 당선되지 못한 후보들에게도 장관직을 부여할 계획임.
이는 국회 내 갈등을 줄이고 협치를 유도할 수 있음. -
허경영의 경제 정책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으로 가계 부채 해결 및 경제 활성화 도모.
4대 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및 갑근세 폐지 또는 국가 대납으로 국민 부담 경감.
제로 금리 시대를 목표로 연체 이자 폐지 및 은행의 공공성 강화. -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 비판
경자년에 전염병과 전쟁을 예언했으며, 임인년에는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라를 위협할 것이라 경고함.
현 정치인들이 상대 후보의 배우자를 비난하는 등 저급한 토론 문화를 비판함.
대장동 개발 관련 의혹에 대해 주역 점괘 이름 사용 등 비정상적인 부분을 지적함.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여야 (與野):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Bipartisan Political Landscape, Governmental Duality, Legislative Divide
지적 재산권 (知的財産權):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Proprietary Rights, Copyrights, Intangible Assets
짝퉁 (Jjaktung): [Counterfeit/Knock-off] Imitation, Spurious Product, Derivative Work
권력 (權力): [Power/Authority] Hegemony, Dominion, Governance
자유 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Volition, Self-determination
천벌 (天罰): [Divine Punishment] Retribution, Karmic Consequence, Celestial Judgment
천도 혁명 (天道革命): [Revolution of Heaven Way] Divine Mandate Revolution, Cosmic Rectification, Celestial Paradigm Shift
역성 혁명 (易姓革命): [Dynastic Revolution] Regime Change, Usurpation of Power, Political Overthrow
피지배 국민 (被支配國民): [Subjugated Populace] Oppressed Citizens, Governed Subjects, Subordinate Electorate
지성인 (知識人): [Intellectuals] Intelligentsia, Scholars, Cognoscenti
개발도상국 (開發途上國): [Developing Nation] Emerging Economy, Third World Country, Growth-Phase Nation
근로자 (勤勞者): [Laborers/Workers] Workforce, Employees, Proletariat
가정 경제 (家計經濟): [Household Economy] Domestic Finances, Family Budget, Personal Economics
빈껍데기 (Binkkeopdegi): [Empty Shell] Hollow Existence, Superficiality, Vacuous Form
실업자 (失業者): [Unemployed Person] Jobless Individual, Displaced Worker, Redundant Labor
부양 (扶養): [Support/Maintenance] Sustenance, Provision, Caregiving
암담 (暗澹): [Bleak/Dismal] Gloomy, Despondent, Somber
금줄 (Geumjul): [Taboo Rope/Prohibition] Restrictive Barrier, Entanglement, Binding Constraint
위성 정당 (衛星政黨): [Satellite Party] Proxy Party, Affiliated Political Group, Subordinate Faction
항성 (恒星): [Fixed Star] Primary Star, Celestial Anchor, Stellar Core
행성 (行星): [Planet] Celestial Body, Orbiting Sphere, Planetary Entity
양면성 (兩面性): [Duality/Two-facedness] Ambivalence, Bipolarity, Contradictory Nature
낙원 (樂園): [Paradise] Utopia, Elysium, Ideal Realm
악 (惡): [Evil] Malignancy, Wickedness, Depravity
지옥 (地獄): [Hell] Inferno, Underworld, Damnation
불완전 (不完全): [Incomplete/Imperfect] Flawed, Deficient, Partial
시한 폭탄 (時限爆彈): [Time Bomb] Imminent Threat, Latent Danger, Countdown Mechanism
윤회 (輪廻): [Reincarnation/Samsara] Cycle of Rebirth, Metempsychosis, Transmigration
블랙홀 (Black Hole): [Black Hole] Gravitational Singularity, Cosmic Void, Event Horizon
소멸 (消滅): [Annihilation/Extinction] Obliteration, Demise, Cessation
시한부 (時限附): [Terminally Ill/Limited Time] Finite Existence, Provisional State, Time-bound Condition
지성 공자벽 (至誠功自闢): [Utmost Sincerity Achieves Self-Opening] Sincere Effort’s Self-Realization, Earnest Endeavor’s Unfolding, Diligent Cultivation’s Breakthrough
개벽 (開闢): [Creation of Heaven and Earth/Great Transformation] Cosmic Genesis, Epochal Shift, Profound Metamorphosis
지혜 (智慧): [Wisdom] Sagacity, Prudence, Enlightenment
본체 (本體): [True Form/Essence] Noumenon, Intrinsic Nature, Fundamental Reality
무한정 (無限定): [Indefinite/Unlimited] Boundless, Infinite, Unrestricted
심성 (心性): [Mind and Nature/Disposition] Innate Character, Temperament, Moral Fabric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Karmic Hindrance, Retributive Barrier, Moral Burden
성품 (性品): [Nature/Temperament] Innate Disposition, Character Trait, Essential Quality
의식주 (衣食住): [Clothing, Food, Shelter] Basic Necessities, Fundamental Provisions, Subsistence Essentials
집착 (執着): [Attachment/Obsession] Clinging, Fixation, Compulsion
역성혁명 (易姓革命): [Dynastic Revolution] Regime Change, Usurpation of Power, Political Overthrow
청사진 (靑寫眞): [Blueprint/Master Plan] Strategic Vision, Detailed Scheme, Future Projection
담보 (擔保): [Collateral/Security] Guarantee, Pledge, Assurance
국고 (國庫): [National Treasury] Public Coffers, State Funds, Government Reserves
포퓰리즘 (Populism): [Populism] Demagoguery, Popular Appeal, Mass Mobilization
연립 정부 (聯立政府): [Coalition Government] Alliance Administration, Multi-party Rule, Collaborative Governance
다수결 (多數決): [Majority Rule] Democratic Principle, Plurality Decision, Collective Consent
개무시 (Gae-mushi): [Utter Disregard] Complete Ignorance, Absolute Contempt, Total Dismissal
탄핵 (彈劾): [Impeachment] Censure, Removal from Office, Formal Accusation
사표 (死票): [Wasted Vote] Invalid Ballot, Uncounted Vote, Disregarded Electorate
존엄성 (尊嚴性): [Dignity/Sanctity] Inherent Worth, Esteem, Reverence
독재 (獨裁): [Dictatorship] Autocracy, Tyranny, Authoritarianism
신사도 (紳士道): [Chivalry/Gentlemanliness] Etiquette, Courtesy, Nobility
가정 파괴 (家庭破壞): [Family Breakdown] Domestic Disintegration, Household Ruin, Familial Collapse
오점 (汚點): [Stain/Blemish] Taint, Disgrace, Mark of Shame
가계 부채 (家計負債): [Household Debt] Consumer Debt, Personal Liabilities, Family Indebtedness
금리 (金利): [Interest Rate] Lending Rate, Cost of Capital, Financial Charge
양적 완화 (量的緩和):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Asset Purchase Program, Stimulus Measure
신불자 (信不者): [Credit Defaulter] Bankrupt Individual, Financially Insolvent Person, Debtor in Default
융자 (融資): [Loan/Financing] Credit, Advance, Capital Provision
연체 이자 (延滯利子): [Overdue Interest] Late Payment Fee, Default Interest, Arrears Charge
파산 (破産): [Bankruptcy] Insolvency, Financial Ruin, Liquidation
제로 금리 (Zero 金利): [Zero Interest Rate] Nominal Interest, Cost-free Lending, Stagnant Returns
센세이션 (Sensation): [Sensation] Public Excitement, Widespread Impact, Media Frenzy
공약 (公約): [Public Pledge/Election Promise] Policy Platform, Campaign Vow, Political Commitment
징병제 (徵兵制): [Conscription System] Mandatory Military Service, Draft System, Compulsory Enlistment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All-Volunteer Force, Professional Army, Recruitment-based Military
여성가족부 (女性家族部):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Gender Affairs Ministry, Family Welfare Department, Social Equality Bureau
결혼부 (結婚部): [Ministry of Marriage] Matrimonial Affairs Department, Marital Support Agency, Union Facilitation Office
햇볕정책 (Sunshine Policy): [Sunshine Policy] Engagement Policy, Reconciliation Strategy, Diplomatic Outreach
자치주 (自治州): [Autonomous Region] Self-governing Province, Independent Territory, Semi-autonomous State
공무원 (公務員): [Public Officials/Civil Servants] Government Employees, Bureaucrats, State Administrators
맹목적 (盲目的): [Blind/Unquestioning] Uncritical, Dogmatic, Unthinking
원조 (元祖): [Originator/Pioneer] Founder, Innovator, Precursor
국민연금 (國民年金): [National Pension] Public Retirement Fund, State Pension Scheme, Social Security
건강보험 (健康保險): [Health Insurance] Medical Coverage, Healthcare Plan, Sickness Benefit
고용보험 (雇用保險): [Employment Insurance] Unemployment Benefit, Job Security Scheme, Workforce Protection
산재보험 (産災保險):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Workers’ Compensation, Occupational Injury Coverage, Workplace Safety Insurance
갑근세 (甲種勤勞所得稅): [Class A Earned Income Tax] Wage Tax, Income Levy, Salary Deduction
전단지 (傳單紙): [Leaflet/Flyer] Pamphlet, Handbill, Promotional Material
기호 (記號): [Symbol/Number] Electoral Designation, Ballot Mark, Candidate Identifier
사유재산 (私有財産): [Private Property] Personal Assets, Individual Holdings, Exclusive Ownership
공공 개발 (公共開發): [Public Development] State-led Project, Community Development, Collective Infrastructure
강제 수용 (强制收用): [Compulsory Acquisition] Expropriation, Eminent Domain, Forced Seizure
환수 (還收): [Recapture/Recovery] Reclamation, Retrieval, Reversion
주역 (周易): [I Ching/Book of Changes] Ancient Chinese Divination Text, Classical Oracle, Metaphysical Treatise
점괘 (占卦): [Divination Result/Fortune] Oracle Reading, Prophetic Outcome, Prognostication
천하 동인 (天下同人): [Harmony Among All Under Heaven] Universal Fellowship, Global Unity, Collective Solidarity
화천대유 (火天大有): [Great Possession] Abundant Fortune, Extensive Wealth, Prosperous Era
의혹 (疑惑): [Suspicion/Doubt] Conjecture, Skepticism, Distrust
무속 (巫俗): [Shamanism] Indigenous Spirituality, Folk Religion, Spirit Worship
정권 교체 (政權交替): [Regime Change/Power Transition] Governmental Shift, Political Succession, Administrative Handover
인재 영입 (人才迎入): [Talent Recruitment] Human Capital Acquisition, Expert Integration, Skilled Personnel Intake
독단적 (獨斷的): [Dogmatic/Arbitrary] Autocratic, Unilateral, Opinionated
신출귀몰 (神出鬼沒): [Appearing and Disappearing Mysteriously] Elusive, Phantom-like, Unpredictable
신출인 (神出人): [Divine Appearance/Mysterious Figure] Enigmatic Presence, Supernatural Manifestation, Unseen Influence
경자년 (庚子年): [Gengzi Year (Year of the Metal Rat)] Specific Zodiac Year, Astrological Period, Cyclical Designation
전염병 (傳染病): [Epidemic/Infectious Disease] Contagion, Pandemic, Communicable Illness
소인배 (小人輩): [Petty Individuals/Small-minded People] Insignificant Persons, Base Characters, Trivial Figures
호변이성 (虎變異性): [Tiger Transformation/Change of Nature] Radical Metamorphosis, Fundamental Shift, Drastic Alteration
하늘의 알고리즘 (God’s Algorithm): [Divine Algorithm] Cosmic Design, Celestial Logic, Universal Operating System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 [Artificial Intelligence Algorithm] Machine Learning Protocol, Computational Logic, Synthetic Intelligence Framework
규탄(糾彈)-(규(糾)-investigate, 탄(彈)-censure)
지적재산권(知的財産權)-(지적(知的)-intellectual, 재산(財産)-property, 권(權)-right)
도용(盜用)-(도(盜)-steal, 용(用)-use)
기필코(期必-) -(기(期)-expect, 필(必)-surely)
경청(傾聽)-(경(傾)-lean, 청(聽)-liste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짝퉁(作統)-(작(作)-make, 통(統)-system)
압박(壓迫)-(압(壓)-press, 박(迫)-compel)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dom, 의지(意志)-will)
포로(捕虜)-(포(捕)-capture, 虜(虜)-captive)
후회(後悔)-(후(後)-after, 회(悔)-regret)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천도혁명(天道革命)-(천도(天道)-Heaven way, 혁명(革命)-revolution)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전봉준(全琫準)-(전(全)-whole, 봉(琫)-ornament, 준(準)-standard)
농민(農民)-(농(農)-agriculture, 민(民)-people)
왕정(王政)-(왕(王)-king, 정(政)-government)
역성혁명(易姓革命)-(역성(易姓)-change surname, 혁명(革命)-revolution)
지도자(指導者)-(지도(指導)-guidance, 자(者)-person)
지성인(知識人)-(지성(知識)-knowledge, 인(人)-person)
민주노총(民主勞總)-(민주(民主)-democracy, 노총(勞總)-labor union)
개발도상국(開發途上國)-(개발(開發)-development, 도상(途上)-on the way, 국(國)-country)
근로자(勤勞者)-(근로(勤勞)-labor, 자(者)-person)
가정경제(家計經濟)-(가정(家計)-household, 경제(經濟)-economy)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시집장가(媤집丈家)-(시집(媤집)-marriage to husband’s family, 장가(丈家)-marriage to wife’s family)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부양(扶養)-(부(扶)-support, 양(養)-raise)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continue)
암담(暗澹)-(암(暗)-dark, 담(澹)-calm)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금줄(禁줄)-(금(禁)-prohibit, 줄-rope)
아비규환(阿鼻叫喚)-(아비(阿鼻)-Avici hell, 규환(叫喚)-shouting)
무법천지(無法天地)-(무법(無法)-lawless, 천지(天地)-world)
합법적(合法的)-(합법(合法)-legal, 적(的)–al)
화물선(貨物船)-(화물(貨物)-cargo, 선(船)-ship)
인질(人質)-(인(人)-person, 질(質)-pledge)
협상(協商)-(협(協)-cooperate, 상(商)-negotiate)
해적(海賊)-(해(海)-sea, 적(賊)-bandit)
함정(陷穽)-(함(陷)-trap, 정(穽)-pitfall)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비례위성정당(比例衛星政黨)-(비례(比例)-proportional, 위성(衛星)-satellite, 정당(政黨)-political party)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위성(衛星)-(위(衛)-guard, 성(星)-star)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sphere)
행성(行星)-(행(行)-move, 성(星)-star)
항성(恒星)-(항(恒)-constant, 성(星)-star)
양면성(兩面性)-(양면(兩面)-two sides, 성(性)-nature)
낙원(樂園)-(낙(樂)-joy, 원(園)-garden)
역성 혁명: [Dynastic Revolution (Regime Overthrow)]
천도 혁명: [Cosmic Mandate Revolution (Divine Intervention for Rectification)]
지성 공 자백: [Sincere Devotion Leading to Self-Resolution (Self-Initiated Breakthrough)]
2분 2지: [Dualistic Imperfection (Binary Division)]
1분 1지: [Unitary Perfection (Singular Unity)]
성품: [Inherent Nature (Fundamental Disposition)]
심성: [Mind-Heart Nature (Moral Character)]
감: [Emotional Stirrings (Initial Impulse of Thought)]
신인: [God-man]
소인: [Petty Individuals (Ignorant Masses)]
호변이성: [Transformation into Tigers (Metamorphosis into Ferocity)]
화천대유: [Great Abundance Under Heaven (Prosperity and Grandeur)]
천하동인: [Unity of All Under Heaven (Universal Fellowship)]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lecture by Huh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South Korean politics. Huh Kyung-young is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policy proposals and spiritual claims. This lecture, delivered to his supporters, focuses on his criticism of mainstream politicians, whom he accuses of plagiarizing his policies and unfairly excluding him from public discourse. He also outlines his vision for a radical transformation of Korean society through his unique policy package.
Huh Kyung-young’s Critique of Mainstream Politics
Policy Plagiarism and Exclusion
established political parties have been stealing his policy ideas for decades, yet they fear his direct participation in debates. This highlights his belief that mainstream politics is not only corrupt but also intellectually bankrupt, relying on his original ideas while simultaneously trying to suppress him. He sees this as a fundamental injustice that prevents genuine progress.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서 빼고 TV 토론에도 제외시킨 당신들은 허경영이 그리도 두렵습니까? 허경영 후보와의 정책 토론이 그토록 자신이 없습니까? 30년 전 이미 허경영 후보는 직접 만들어서 지적 재산권 등록을 한 33 정책을 어찌해서 주인의 허락도 없이 정책 일부를 도용해서 자신들이 만든 것처럼 사용하는 겁니까?
Are you so afraid of Huh Kyung-young that you exclude him from opinion polls and TV debates? Are you so lacking in confidence for a policy debate with Huh Kyung-young? How can you steal parts of the 33 policies that Huh Kyung-young created and registered intellectual property for 30 years ago, using them as if they were your own without the owner’s permission?
진짜 공을 들여서 공약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내. 그런데 도둑질 해 갔지.
Who is the one who truly put effort into creating these pledges? Me. But they stole them.
아니, 내 공약을 나는 입을 딱 닫아 놓고 못 나오게 딱 지시해 놓고 저거 권력으로 그렇게 할 수 있죠.
They can use their power to silence me and prevent me from speaking about my policies.
Critique of “Majority Rule” Democracy
current democratic systems, particularly majority rule, are inherently flawed and lead to tyranny. He believes that ignoring the voices of the minority (even 49% of voters) creates instability and conflict, as seen in historical events like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His solution, a “coalition government,” aims to respect every single vote, ensuring that no citizen’s opinion is disregarded. This i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democratic principles, prioritizing inclusivity over simple numerical superiority.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한다는 거야. 다수결 할 때는요, 49% 여론은 개무시 당해 버려.
Democracy is ruined by majority rule. When it’s majority rule, the 49% of public opinion is completely ignored.
이 다수결 주의를 잘못 활용하고 있는 거야. 아이, 51% 1% 많다고 그 1% 적은 국민을 싹 개무시해 버려.
They are misusing this principle of majority rule. Just because they have 1% more, 51%, they completely disregard the 1% fewer citizens.
민주주의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무시해 버려. 1% 한 표라도 많으면 나머지 너는 다 벙어리가 되는 거예요.
Democracy disregards the dignity of every single human being. If one side has even 1% more votes, the rest of you become mute.
Condemnation of Personal Attacks in Politics
Huh Kyung-young strongly criticizes politicians who attack the spouses of their opponents, viewing it as a cowardly and unethical tactic. He believes such behavior undermines the integrity of politics and sets a bad example for society. His stance emphasizes a code of conduct that prioritizes policy over personal mudslinging, especially when it involves family members. This reflects his desire for a more dignified and principled political arena.
남자가 마이 태자 같이 왕권을 갖다 버리고 배어도 있고 철에 가서 중이 되는 한이 있어도 남자가 여자하고 싸워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 남의 가정에 분열 일으켜서 대통령 되겠다. 때려치워요.
Even if a man were to abandon his royal power like a prince and become a monk, he should not fight with a woman to become president. To become president by causing division in another’s family? Give it up.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Transformed Korea
Radical Economic Policies
Huh Kyung-young proposes unprecedented financial support for citizens, including a 100 million won emergency relief fund for COVID-19, a monthly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and the abolition of the four major insurance programs and income tax for the middle class. He believes these measures will eliminate household debt, boost the economy, and create a “money-worry-free world.” This vision is rooted in the idea that the government should directly empower citizens financially, rather than relying on traditional economic growth models.
허경영 대통령 예산이 천조 정도 돼요. 천조. 음. 그래, 여러분한테 800조를 돌려줄 수가 있어. 국가는 200조 원 써.
President Huh Kyung-young’s budget will be about 1,000 trillion won. I can return 800 trillion won to you. The state will spend 200 trillion won.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완전히 없애겠다. 폐지됩니다.
I will completely abolish the national pension system. It will be abolished.
4대 보험 때문에 월급이 남아나질 않아. 이거 돈 월급 봉투 받았는데 제일 먼저 요놈이 싹 가져가 버려. 갑근세도 없애죠.
Because of the four major insurance programs, there’s nothing left of your salary. You get your paycheck, and these things immediately take it all. I’ll also abolish income tax.
Judicial and Financial System Reform
Huh Kyung-young plans to pardon all criminals, abolish traffic fines, and restore 100% of credit for defaulters. He also intends to revolutionize the banking sector by eliminating late fees and making the state responsible for loan guarantees, eventually leading to a zero-interest rate environment. These proposals aim to alleviate the burden on individuals and create a more forgiving and supportive financial system,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current punitive approach.
내가 대통령 되면 모든 범죄자들 사면하고, 운전으로 벌금 나온 사람들 다 없애주고, 신용 불량자 100% 다 없애버려. 은행에도 신용 불량자 기록 싹 없애도록 특별 지시할 거예요.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pardon all criminals, eliminate all traffic fines, and completely clear the credit of 100% of credit defaulters. I will issue a special directive to banks to erase all records of credit defaulters.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은행 직원들도 정말 정상적으로 은행을 영업을 해서 월급을 받도록 해야 돼요. 절대 망해 가는 사람한테 목 조르지 말고 자, 연체 이자 먹기지 말라. 앞으로 대통령 되면 연체 이자라는 말은 사라질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When I become president, bank employees will have to operate banks normally and earn their salaries. Absolutely do not choke people who are failing; do not charge late fees. When I become president, the term “late fees” will disappear.
Foreign Policy and Unification Vision
Huh Kyung-young proposes mov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o ensure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leasing Wonsan City in North Korea for 100 years to create a “Korea Autonomous Region” like Hong Kong. This ambitious plan aims to transform inter-Korean relations and elevate Korea’s global standing, demonstrating a bold and unconventional approach to international diplomacy and economic development.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게 되면 북한이 함부로 전쟁을 일으킬 수 없겠죠? 왜냐하면 전 세계 유엔군들과 이제 전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게 되는 겁니다.
If the UN headquarters is moved to Panmunjom, North Korea won’t be able to start a war recklessly. Because then they would have to fight against UN forces from all over the world. That kind of thing won’t happen.
북한의 원산시를 통째로 빌려서 홍콩처럼 만들어 줘요, 원산을. 그러면 북한하고, 북한은 그 세금을 가져가고, 북한은 엄청난 수입이 생기겠죠.
We will lease the entire city of Wonsan in North Korea and turn it into something like Hong Kong. Then North Korea will collect taxes from it, and North Korea will have enormous revenue.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stealing” his policies?
① To gain an unfair advantage in public opinion polls.
② To prevent the original creator from gaining traction.
③ To address critical national issues more effectively.
④ To demonstrate their own policy-making capabilities.
(②, other parties steal his policies to prevent the “real” policies from emerging and to suppress his influence in the political landscap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y might be adopting good policies for the public good, but Mr. Huh frames it as a malicious act to sideline him.)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are “stealing” his 33 policies, which he registered the intellectual property for ____ years ago.
(30,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created and registered the intellectual property for his 33 policies 30 years ago. A common mistake might be to assume it was a more recent development, the long-standing nature of his policy creation.)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particularly the “majority rule” principle, effectively represents the will of all citizens.
(False, majority rule in democracy is flawed because it ignores the opinions of the minority (e.g., 49% of voters), leading to dissatisfaction and political inst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jority rule inherently ensures fair representation, but Mr. Huh highlights its potential for exclusion.)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intentionally creating a difficult living environment for the citizens.
(True, He attributes the increasing financial hardship, job insecurity, and overall decline in living standards to the actions and policies of current politician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view these issues as purely economic or societal, but Mr. Huh directly links them to political decisions.)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to address the issue of political parties ignoring minority votes and creating instability?
① Implementing a stricter majority rule system.
② Forming a coalition government (연립 정부).
③ Eliminating all opposition parties.
④ Increasing the number of parliamentary seats.
(②, He proposes forming a coalition government (연립 정부) to ensure that the voices and votes of all citizens, including minorities, are respected and represented, thereby preventing political inst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strong single-party government is always more effective, but Mr. Huh argues for inclusive governance.)
what is the main problem with the current system of “satellite parties” (비례 위성 정당)?
① They promote fair competition among smaller parties.
② They accurately reflect the diverse political landscape.
③ They are a tactic to unfairly siphon votes from smaller parties.
④ They encourage genuine policy debate and innovation.
(③, He criticizes satellite parties as a deceptive tactic used by major parties to unfairly divert votes that would otherwise go to smaller parties, thereby undermining fair represent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parties might genuinely broaden political participation, but Mr. Huh views them as manipulative.)
Intermediate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its “majority rule” principle. Explain how this principle, can lead to negative outcomes and what alternative he proposes.
( “majority rule” in democracy is a major flaw because it completely disregards the opinions and votes of the minority (e.g., 49% of the population), leading to their marginalization and resentment. This can cause political instability, as seen in historical events like impeachments. He proposes a “coalition government” (연립 정부) where even parties with smaller vote percentages are given ministerial positions, ensuring that every citizen’s vote and opinion are respected and represented, thus fostering harmony and st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jority rule is inherently fair, but Mr. Huh highlights its potential for exclusion and conflict.)
He mentions “천도 혁명” (Cheondo Revolution) and “역성 혁명” (Yeokseong Revolution). Briefly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concepts as presented in the speech.
(He defines “역성 혁명” as a revolution initiated by the common people (소인들) who are suffering under oppressive rulers, leading to the overthrow of the existing power structure, like the French Revolution or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천도 혁명,” on the other hand, is a revolution guided by a divine or Heaven figure (God-man) who intervenes to correct the path of humanity when human efforts (지성 공 자백) fail to resolve societal problems, implying a more fundamental, divinely ordained chan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volutions are the same, but Mr. Huh differentiates them by their origin and ultimate purpos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2분 2지” (two equinoxes and two solstices) phenomenon on Earth, and what does it imply about our planet?
( “2분 2지” (two equinoxes and two solstices) signifies that Earth is an “incomplete” or “imperfect” planet, unlike a “perfect” celestial body that would have equal day and night lengths throughout the year. He implies that this imperfection means Earth is a “hell” or a “time bomb” where beings are meant to learn and escape the cycle of reincarnation within a limited timeframe before the planet eventually perish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arth’s seasonal variations are simply natural phenomena, but Mr. Huh imbues them with a deeper, spiritual meaning about the planet’s transient nature and its role as a testing ground.)
He outlines several financial benefits he would provide to citizens if elected president. List at least three of these benefits and briefly explain their intended impact.
@@(He promises several financial benefits:
Emergency COVID-19 Relief Fund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00 million KRW per person, intended to alleviate household debt (2,000 trillion KRW) and stimulate the economy by freeing up capital.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1.5 million KRW per month for adults, with additional amounts for seniors (700,000 KRW, totaling 2.2 million KRW for individuals, 4.4 million KRW for couples), aiming to eliminate financial worries and boost household income.
Abolition of 4 Major Insurances and Income Tax (4대 보험 및 갑근세 폐지): Eliminating national pension, health insurance (for middle/lower class), employment insurance, and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contributions from salaries, along with income tax for the middle class, to increase disposable income and reduce financial burde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simply handouts, but Mr. Huh frames them as systemic changes to improve economic stability and individual well-being.)@@
How does Mr. Huh propose to fund his extensive welfare policies, such as the 100 million KRW emergency fund and monthly national dividends?
(He proposes to fund his policies by significantly increasing the national budget to 1,000 trillion KRW (from the current 610 trillion KRW under the previous administration). 800 trillion KRW of this budget can be returned directly to the citizens, with the government operating on the remaining 200 trillion KRW. He also mentions “power-generating technology” (전력하는 기술) to further increase the budget, though without specific details. Additionally, he suggests that by eliminating household debt and stimulating the economy, the overall financial “pie” (파이) will grow, making these distributions sustainab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large-scale welfare is fiscally impossible, but Mr. Huh asserts it’s achievable through budget restructuring and economic growth.)
Advanced
He frequently criticizes other political candidates for “stealing” his policies and engaging in “populism.” Analyze His own policy proposals (e.g., 100 million KRW emergency fund, monthly national dividends, abolition of 4 major insurances) and discuss whether they could also be characterized as populist, providing reasoning based on the common understanding of populism.
(He’s policies, such as the 100 million KRW emergency fund, monthly national dividends, and the abolition of major insurance contributions and income tax for many, could indeed be characterized as populist. Populism often involves appealing directly to the “common people” by offering simple, often financially generous, solutions to complex problems, frequently by criticizing established elites and institutions. He’s proposals are highly attractive to a broad electorate facing economic hardship, promise immediate and substantial financial relief, and are presented as a direct benefit from the government to the people, bypassing traditional economic structures. He also frames these policies as a stark contrast to the “corrupt” or “incompetent” actions of existing politicians, which is a common populist trope. While he claims they are well-calculated and sustainable, their immediate, broad appeal and the way they are presented as a panacea for economic woes align strongly with populist characteristic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opulism is inherently negative, but it’s a political style that can manifest in various forms, and His approach fits many of its defining features.)
He makes several predictions about the year “임인년” (Iminnyeon, the Year of the Black Tiger), including “무시무시한 전쟁” (terrifying war) and the nation becoming a “초상집” (house of mourning). Discuss the rhetorical purpose of these dire predictions within the context of his political campaign.
@@(The rhetorical purpose of these dire predictions about “임인년” (Year of the Black Tiger) is to create a sense of urgency and crisis, positioning Mr. Huh as the sole savior. By forecasting “terrifying war” and a “house of mourning,” he aims to heighten public anxiety and dissatisfaction with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This strategy serves to:
Undermine current leadership: Implying that existing politicians are incapable of averting these catastrophes.
Establish his unique role: Presenting himself as the “백룡” (White Dragon) who will miraculously appear to save the nation from the “검은 호랑이 네 마리” (four black tigers), thereby validating his divine mandate and exceptional abilities.
Mobilize support: Encouraging citizens to rally behind him as the only viable option to prevent impending doom.
This creates a narrative where his election is not just a political choice but a matter of national surviv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predictions are purely prophetic, but they often serve a strategic function in political rhetoric to shape public perception and drive action.)@@
He criticizes other candidates for focusing on “무기 증강” (weaponry enhancement) in their foreign policy debates. In contrast, what is His proposed approach to national securit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particularly regarding the Korean Peninsula?
(He’s proposed approach to national securit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particularly for the Korean Peninsula, is to move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the UN was originally formed due to conflicts involving Japan and Germany, and since 60% of the world’s population is in Asia, the headquarters should be in Korea. By relocat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he believes it would prevent North Korea from initiating war, as they would then be confronting the entire UN forces. This approach emphasizes diplomatic and institutional solutions over military buildup, aiming to transform the Korean Peninsula into a global center for peace and st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national security primarily relies on military strength, but Mr. Huh advocates for a strategic diplomatic shift.)
He discusses the “대장동” (Daejang-dong) development scandal, highlighting specific issues. What are the two main problems he identifies with this scandal, and what does he imply about the involvement of certain individuals?
@@(He identifies two main problems with the Daejang-dong scandal:
Failure to ensure public profit: He criticizes that land was forcibly acquired for “public development” but the clause ensuring 100% of the profits would be returned to the public was removed, leading to private individuals benefiting immensely.
Suspicious company names and timing: He finds it suspicious that the company names, “화천대유” (Hwacheon Daeyu) and “천하동인” (Cheonha Dongin), are derived from I Ching (주역) divination for the year 2022, implying that the entire scheme was orchestrated and controlled by individuals with foreknowledge or a specific agenda.
He implies that certain individuals involved in the project intentionally manipulated the process for private gain and that there’s a deeper, possibly occult, influence at play, further fueled by the unexplained deaths of people connected to the ca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 was a simple corruption case, but Mr. Huh suggests a more intricate, pre-planned manipulation.)@@
여야 후보들이 허경영의 33 정책을 모방하여 자신들의 공약처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 허경영 공약 도용 비판 및 정치 현실 진단
허경영 후보는 여야 정치권이 자신의 33 정책을 도용하고, 국민을 기만하며,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
1.1. 여야의 공약 도용 및 TV 토론 배제 비판
허경영 33 정책 도용 및 지적 재산권 침해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만들어 지적 재산권 등록을 마친 33 정책을 여야 후보들이 허락 없이 도용하여 자신들의 공약처럼 사용하고 있다.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비겁한 행위이며, 결코 용서할 수 없다.
TV 토론 및 여론조사 배제에 대한 불만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 및 TV 토론에서 자신을 의도적으로 제외하는 것은 허경영을 두려워하고 정책 토론에 자신이 없기 때문.
이는 짝퉁 공약들이 진짜 공약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한 시도.
권력 남용과 역사적 사례
권력을 잘못 사용하면 얼마든지 남을 압박할 수 있으며, 이는 하늘도 막기 어려운 인간의 자유 의지 영역.
히틀러의 사례를 들며, 유대인들이 히틀러를 괴롭히고 전쟁 포로였던 히틀러를 살려준 것이 결국 유대인들에게 천벌로 돌아왔다.
이는 인간들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유대인들이 히틀러를 만든 것.
천도혁명과 역성혁명
천도혁명은 백성들을 너무 억압할 때 하늘의 뜻에 따라 일어나는 혁명이며, 역성혁명은 지도자의 잘못으로 인해 백성들이 들고일어나는 혁명.
전봉준 장군의 농민 봉기나 프랑스 대혁명처럼 소작농들이 들고일어나 왕정을 무너뜨린 사례를 역성혁명으로 제시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지성인들과 부자들이 민주노총을 만들었고, 결국 그들에게 당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한다.
1.2. 경제 문제와 국민의 삶
개발도상국 시대의 근로자 희생
개발도상국 시절에는 기업 성장을 위해 근로자들의 희생이 불가피하다는 논리가 있었으나, 결국 기업만 부자가 되고 근로자들은 힘들어졌다고 지적한다.
근로자들이 저축한 돈이 줄어들고 집이 작아지는 등 삶이 어려워졌다.
박정희 시대와 현재의 경제 상황 비교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열심히 일하면 택시 기사도 집을 살 정도로 재산이 늘어났으며, 이는 허경영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결과.
반면, 박정희 대통령 이후의 대통령들은 국민의 삶을 나쁘게 만들었으며, 직장인들의 재산이 줄어들고 사업 실패가 늘어나는 등 살기 어려워졌다.
자식에게 기댈 수 없는 노년의 삶
현재는 자식에게 시집장가 보낼 돈도 없고, 늙어서 기댈 자식도 없는 상황.
자식들이 실업자가 되어 결혼도 못 하고, 부모의 집까지 팔아달라고 하는 현실에서 부모들은 자식에게 기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자식을 봐도 가슴 아픈 현실이며, 집을 팔아줄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토로한다.
정치인들의 책임과 역성혁명의 필요성
이러한 암담한 시대를 만든 것은 정치인들이며, 국민들은 그들의 잘못된 정책에 묶여 망했다.
이럴 때 역성혁명이 일어나야 하며, 하늘에서 온 자가 길을 바로잡아주지 않으면 안 된다.
-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 후보는 현재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립 정부 구성과 파격적인 경제 정책을 제시한다.
2.1. 민주주의의 결점과 위성 정당 비판
역성혁명의 한계와 천도혁명의 필요성
역성혁명으로 왕을 끌어내려도 다시 교활한 정치인들이 귀족층을 만들어 권력을 장악하기 때문에, 역성혁명만으로는 사회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
천도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한 지구는 계속 혼란스러울 것이며, 하늘에서 온 자가 길을 바로잡아주어야 한다.
위성 정당의 문제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TV 토론에 나가지 못하게 된 이유가 비례 위성 정당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위성 정당은 자신들에게 올 국회의원 의석을 빼앗아 가기 위해 가짜 당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
위성 정당을 계절의 2분 2지(춘분, 추분)에 비유하며, 두 마음을 품고 있는 나쁜 행위.
2분 2지가 있는 별은 지옥과 같고 불완전한 곳이며, 위성 정당은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과 같다.
위성 정당이 군소 정당들을 거지로 만들고,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나가지 못하게 하는 원인.
여론조작과 지지율 왜곡
허경영 후보는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24%의 지지율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TV에 내보내지 않아 지지율이 왜곡되고 있다.
만약 TV에 정상적으로 출연했다면 50% 이상의 지지율을 얻었을 것.
2.2. 선거 혁명과 지성 공자벽
선거 혁명의 필요성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이 일어나야 하며, 이를 선거 혁명이라고 부른다.
33 정책 모방과 지성 공자벽
선거를 33일 앞두고 TV 토론에 나온 후보들이 허경영의 33 정책을 몽땅 모방하고 있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배제하고 공약을 도용하는 행위를 “주인을 지하실에 가둬 놓고 남의 집을 팔아먹는 놈들”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난한다.
지성 공자벽(至誠公自闢)은 ‘올바른 정성을 가지고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뜻으로, 진정으로 공을 들여 공약을 만든 사람은 허경영 자신.
도둑질한 공약으로 잔치를 벌이는 후보들은 결국 스스로 만든 함정에 빠질 것.
지구의 불완전성과 시한부 존재
지구는 2분 2지(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 추분과 낮이 가장 긴 하지, 밤이 가장 긴 동지)를 가지고 있어 불완전한 별이며, 언젠가 끝날 때가 온다.
지구는 시한 폭탄이 설치된 별과 같으며, 일정한 기간만 주어지므로 윤회를 벗어나지 못하면 소멸될 것.
2분 2지가 있는 별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으며, 시한부로 지구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
천도혁명과 지성 공자벽의 관계
지성 공자벽은 스스로 모든 것을 뚫고 나가는 것이며, 천도혁명은 인간들이 지성 공자벽을 하지 못할 때 하늘이 개입하여 길을 바로잡아주는 것.
부모가 자식을 지켜보다가 위험할 때 개입하는 것에 비유하며, 허경영 자신도 인간들의 정치를 지켜보다가 안 되면 에너지를 발산할 것.
2.3. 심성론과 인간의 생각
심성론(性心感)
인간의 영혼은 계속해서 어떤 장소에 놓여 심성이 드러나며, 위에서 점수를 매긴다.
성(性)은 마음이 감(感)을 품기 이전의 상태로 가장 높으며, 심(心)은 마음이라는 그릇에 비둘기(감)가 떨어져 생각이 생긴 상태.
생각의 해로움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은 몸을 해치는 것이며, 생각이 곧 마음에 병든 상태.
예수의 말을 인용하여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마라”, 의식주에 대한 집착과 생각을 줄여야 한다.
돈에 대한 인간의 집착과 정치인의 책임
돈다발을 뿌리며 자살하는 사람의 비유를 통해, 돈에 대한 인간의 맹목적인 집착과 비극적인 현실을 보여준다.
이러한 자살은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이 거지가 되었기 때문.
2.4. 코로나 지원금과 국가 예산 문제
코로나 지원금의 불균형
코로나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망하고 자살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 때문.
다른 선진국들이 코로나 지원금으로 1억에서 4억 이상을 지급한 반면, 한국은 500만 원에서 1천만 원 수준으로 적게 지급했다.
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은 국민을 무식하게 보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자살하는 사람들은 친척에게 돈을 빌려 희망적으로 사업을 시작했으나, 코로나와 건물주의 횡포, 사채업자의 협박 등으로 인해 절망하여 자살하는 것.
국가 예산의 방만한 운영
이명박 정부 260조, 박근혜 정부 350조, 문재인 정부 610조로 국가 예산이 계속 불어났다고 지적한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을 1천조로 늘리고, 그중 8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국가는 200조만 사용할 것이라고 공약한다.
이는 국가 예산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
2.5. 연립 정부와 다수결 민주주의의 한계
정권 교체의 허상과 연립 정부의 필요성
현재 민주당이 국회 의석의 200석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권이 바뀌어도 국민의힘의 정책이 통과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구성하여 떨어진 후보들도 부통령으로 임명하고, 여야 의원들의 협조를 이끌어낼 것.
이는 정권 교체라는 말이 거짓말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어렵다.
다수결 민주주의의 문제점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은 다수결이 망하게 한다는 것이며, 49%의 여론이 개무시당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51% 득표 후 49%의 의견을 무시하다가 탄핵당한 사례를 들며, 다수결이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는 나쁜 방법.
허경영 후보는 단 한 표라도 국민이 찍은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여, 모든 후보의 지지율에 비례하여 장관직을 임명하는 연립 정부를 구성할 것.
이는 우파가 잡으면 좌파를 모두 잘라버리는 현재의 정치 행태가 전쟁터와 같으며, 국민의 49%가 사표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함.
다수결 민주주의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다수결 독재이며, 민주주의의 탈을 쓴 독재.
후보자 배우자 비난 비판
허경영 후보는 다른 후보들이 배우자를 비난하는 야비한 경쟁을 하는 것을 비판하며, 자신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배우자를 비난하는 것은 남자가 아니며, 여성의 가슴에 못을 박는 행위는 결국 잘될 수 없다.
연립 정부를 구성할 계획이 있는 사람은 상대 후보의 배우자에 대해 말조심을 해야 한다.
후보자가 상대방 가정을 파괴하는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은 교육상으로도 나쁘며, 신사도를 지켜야 한다.
- 허경영의 핵심 공약과 미래 비전
허경영 후보는 가계 부채 해결을 위한 긴급 자금 지급, 4대 보험 및 갑근세 폐지, 그리고 이자 없는 사회 구현 등 파격적인 경제 정책을 제시하며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비전을 밝힌다.
3.1. 가계 부채 해결과 긴급 자금 지급
1억 원 긴급 자금 지급
허경영 후보는 1억 원의 긴급 자금을 지급하여 2천조에 달하는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연 100조에 달하는 이자 부담을 없앨 것.
이 자금은 4천만 명의 국민 중 부자를 제외한 3,500만 명에게 지급될 것이며, 대통령 취임 시 집행된 예산을 고려하여 500조의 여유 자금을 확보할 것.
경제 활성화 및 신용 불량자 구제
1억 원 지급으로 기업 매출이 늘고 일자리가 증가하며, 4천조의 경제 파이가 풀릴 것.
신용 불량자 기록을 100% 없애고, 모든 범죄자들을 사면하며, 운전 벌금도 없애 신용을 원점으로 돌려놓을 것이라고 공약한다.
국가가 모든 금융기관과 계약하여 국민의 융자에 대한 보증을 서고, 이자를 낮춰주며, 연체 이자를 없앨 것.
은행은 망해가는 사람에게 목을 조르지 않고, 파산 시 국가가 나서서 도와줄 것이므로 은행 파산 염려가 없다.
제로 금리 시대 도래
점차 금리가 없어져 일본처럼 제로 금리 시대가 올 것이며, 은행에 돈을 맡길 때는 관리비를 내야 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은행은 큰 기업에만 융자하고, 일반 국민에게는 수수료만 받고 이자 없이 융자를 해줄 것.
3.2. TV 광고를 통한 공약 홍보
TV 광고 활용 전략
허경영 후보는 2월 15일 대통령 후보 등록 후 TV 광고를 통해 자신의 공약을 직접 설명할 것.
KBS 9시 뉴스 직전 20분 광고 시간을 활용하여 차트를 들고 나가 국민들이 핸드폰으로 찍을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설명할 것.
주요 공약 시각화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출산 수당 5천만 원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노인 수당 65세 이상 매월 70만 원 (총 220만 원)
공약의 파급력과 국민의 인식 변화
TV 광고를 통해 공약을 설명하면 국민들이 허경영의 정책을 이해하고 지지할 것이며, 다른 후보들은 2등으로 밀려날 것.
국민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통해 자식들이 평생 수십억을 받고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기존 정치권의 “정권 교체”라는 거짓말에 속지 않을 것.
노인들은 매월 440만 원(부부 기준)을 받게 되어 자식들에게 돈을 요구하지 않고 오히려 자식들을 도울 수 있게 될 것.
3.3. 4대 보험 및 갑근세 폐지
국민연금 폐지
국민연금은 중산층까지 전체적으로 폐지되며, 이미 부은 사람들은 받아가고 원치 않는 사람은 돌려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료 국가 대납
건강보험료는 상류층을 제외한 중산층과 서민층은 국가가 대신 대납하여 월급에서 공제되지 않을 것.
고용보험료 국가 부담
고용보험료도 개인이 월급에서 공제하는 것이 없어지고, 기업주 부담분과 함께 국가가 부담할 것.
산재보험료 국가 부담 확대
산재보험료는 기업주가 50%를 내고, 나머지 50%는 국가가 부담하여 중산층까지는 낼 필요가 없다.
갑근세 폐지
중산층까지는 월급에서 공제되는 갑근세가 없어질 것.
이러한 4대 보험과 갑근세 폐지로 월급이 100% 자기에게 돌아와 재산이 불어날 것.
대기업들의 수출 실적이 좋아 국가가 충분히 이러한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
- 2022년 예언과 선거 운동 전략
허경영 후보는 2022년 임인년(검은 호랑이 해)에 전쟁과 혼란이 올 것을 예언하며, 자신의 등장이 이를 해결할 백룡과 같다. 또한, TV 토론의 한계를 지적하며 독자적인 광고 전략을 통해 국민들에게 직접 다가갈 것임을 밝힌다.
4.1. 2022년 임인년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임인년(壬寅年)의 의미
2022년은 임인년(壬寅年)으로, 임진왜란이 일어났던 임진년(壬辰年)과 같이 ‘검은’ 기운을 가진 해이며, 전쟁과 혼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를 의미하며, 이는 영토 전쟁과 사육 전쟁(많은 사람이 죽는 전쟁)을 예고한다.
과거 예언의 적중
기해년(2019년) 12월에 경자년(2020년)에 전염병이 와서 세계가 전쟁터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적중했다.
경자년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해’로, 곳간의 쌀이 떨어지고 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
임인년의 위기와 백룡의 등장
임인년에는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타나 나라를 초상집으로 만들 것이며, 이때 백룡 허경영이 나타나 이를 해결할 것.
허경영을 만나면 우리나라는 기적적으로 성공하고, 그렇지 못하면 나라가 혼란에 빠질 것.
소인배들의 호랑이 변신과 역성혁명
몇 년 전부터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도저히 못 살겠다”며 들고일어나는 역성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농민들이 들고일어나 귀족들의 목을 날리는 프랑스 혁명과 같은 상황이 올 수 있다.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지 마라
전염병은 천도혁명의 일환이며, 국민들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며 그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
허경영은 “하늘의 알고리즘에 도전하지 마라”고 경고하며,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면 결국 인간들이 손해를 볼 것.
4.2. TV 토론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선거 운동 전략
TV 토론의 문제점
최근 TV 토론에서 후보들은 대장동 의혹에 대한 동문서답, 청약 점수나 재생 에너지 캠페인에 대한 무지, 최저임금제 발언 부인 등 무식함을 드러냈다.
후보들이 대본을 읽고 상대방 질문에 대한 답변 대신 다른 설명을 하거나, 배우자 비난에만 열을 올리는 등 토론 수준이 낮다고 지적한다.
TV 토론은 정책 이야기보다 공격과 변명으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허경영 후보는 TV 토론에 나가지 않는 것이 낫다.
여야 후보들의 공약 도용 재차 비판
여야 후보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도용하여 자신들의 것처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다시 한번 비판한다.
여성가족부 폐지, 병사 월급 200만 원, 부모 급여 등 허경영의 33 정책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으며, 과거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했던 자신들의 입장을 바꿨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모두 저작권 특허가 되어 있으며, 앞으로 도용한 후보들을 고발할 것.
허경영의 외교·안보 및 일자리 정책
다른 후보들이 무기 증강에만 열을 올리는 반면, 허경영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겨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고 북한의 전쟁 도발을 막는 외교 안보 정책을 제시한다.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북한 원산시를 홍콩처럼 개발하여 코리아 자치주를 만들고, 100만 명의 공무원을 채용하는 등 스케일이 다른 정책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과 카타르 사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공약(월 150만 원, 노인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은 원조이며, 카타르가 이미 실행하고 있는 정책.
카타르는 GDP가 한국보다 10배 낮은데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나라가 잘 굴러가고 있다.
카타르의 사례를 통해 결혼하면 집과 땅을 무료로 주고, 유학비 지원, 병원비 평생 무료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이 실현 가능하다.
선거 운동 홍보물 활용
국민 배당금 통장 모양의 전단지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이는 핸드폰으로 QR 코드를 찍으면 허경영의 정보가 나오도록 되어 있다.
스티커 전단지는 벽에 붙이지 않도록 지시했으며, 2월 14일까지 전단지를 많이 돌려 TV 토론에 나가지 못하는 부분을 만회할 것.
2월 15일 후보 등록 후에는 기호가 나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TV 광고를 통해 공약을 시각적으로 설명할 것.
4.3. 대장동 사건과 주역(周易)의 연관성
대장동 개발의 문제점
대장동 개발은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시절 시작되었으나, 이재명 시장 측이 공공의 이익 환수 조항을 뺀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공공 개발 용지로 강제 수용한 토지는 끝까지 공공의 이익을 봐야 한다.
화천대유, 천하동인과 주역(周易)
대장동 개발 관련 회사 이름인 ‘화천대유’와 ‘천하동인’은 주역의 점괘 이름이며, 2022년의 점괘와 공교롭게 일치한다고 지적한다.
이는 점치는 사람이 개입하여 사건을 컨트롤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관련자들의 의문스러운 죽음
대장동 사건에 연관된 사람들이 계속 죽어 나가고 핸드폰을 창문 밖으로 던지는 등 의문스러운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국민들의 의혹이 커지고 있다.
허경영 후보는 이러한 의혹에 휩싸이지 않은 공정한 인물임.
여야 후보들이 허경영 후보의 30년 전부터 제시한 ’33 정책’을 도용하여 자신들의 공약처럼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가족부 폐지, 모병제, 병사 월급 200만 원 등의 공약이 그대로 차용되었다.
허경영 토요강연: “여야는 공약 도둑질 그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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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공약 도둑질’ 주장 및 비판
여야 후보들의 공약 도용 비판
허경영 후보는 여야 후보들이 30년 전부터 제시한 자신의 ’33 정책’을 도용하여 자신들의 공약처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 폐지, 모병제, 병사 월급 200만 원 등의 공약이 그대로 차용되었다.
이는 주인의 허락 없이 지적 재산권을 침해한 비겁한 행위이며, 결코 용서할 수 없다.
TV 토론 및 여론조사 배제에 대한 불만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 및 TV 토론에서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것은 허경영 후보의 정책 토론 능력을 두려워하기 때문.
자신이 TV 토론에 나섰다면 지지율이 50% 이상 나왔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현재의 지지율(인터넷 여론조사 24%)도 조작된 것이라고 암시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 비판
비례 위성 정당은 허경영 후보에게 돌아올 국회의원 의석을 빼앗기 위해 만들어진 것.
이는 마치 태양 주위를 도는 위성처럼 두 가지 마음(양면성)을 가진 행위이며, 불완전하고 나쁜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위성 정당은 군소 정당들을 약화시키고, 결국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
허경영 후보의 정치 철학 및 비전
역성 혁명과 천도 혁명
역성 혁명: 백성들이 지도자의 잘못된 통치에 고통받을 때 들고일어나 왕정을 무너뜨리는 혁명(예: 프랑스 대혁명, 동학 농민 혁명)을 의미합니다.
천도 혁명: 하늘에서 온 자(허경영)가 직접 나서서 길을 바로잡는 혁명으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혁명.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천도 혁명이 필요한 시점.
민주주의의 문제점과 연립 정부 제안
다수결 민주주의의 한계: 현재의 다수결 민주주의는 49%의 소수 의견을 무시하고, 승리한 쪽에 의해 패배한 쪽이 탄압받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립 정부 제안: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구성하여, 모든 국민의 표와 의견을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허경영 후보가 40%, 다른 후보들이 각각 30%를 얻었다면, 허경영 후보는 40%의 장관을 임명하고, 나머지 후보들에게도 30%씩 장관 임명권을 주어 모든 세력이 국정에 참여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회 내 갈등을 줄이고 화합을 도모하며, 국민의 사표(死票)를 없애는 효과를 가져올 것.
정권 교체론 비판: ‘정권 교체’라는 말은 국민을 무시하는 잘못된 표현이며, 이는 결국 진 사람은 감옥에 가고 이긴 사람은 탄핵당하는 악순환을 초래할 것.
후보자 부인 비난 금지
상대 후보의 부인을 비난하는 것은 남자가 할 행동이 아니며, 이는 연립 정부 구성 시 협력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상대 후보의 부인들을 칭찬하며, 이는 미래의 정치적 협력을 위한 계산된 행동. -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및 경제 정책
국가 예산 증대 및 국민 환원
이명박 정부 260조, 박근혜 정부 350조, 문재인 정부 610조로 국가 예산이 증가해왔음을 언급하며, 허경영 정부에서는 천조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8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200조만 국가 운영에 사용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는 미국, 프랑스, 일본 등 다른 선진국들이 지급한 지원금(미국 2억 8,500만 원, 일본 4억 2,300만 원 등)에 비해 한국의 지원금(1,400만 원, 600만 원)이 현저히 적었음을 지적하며, 1억 원 지급의 필요성.
이 1억 원 지급을 통해 2천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연 100조 원의 이자 부담을 없애겠다.
또한, 이 자금은 국가가 발행하여 지급하며, 취임 시 이미 집행된 예산을 고려하여 500조 원의 여유 자금을 확보할 것.
4대 보험 및 갑근세 폐지/대납
국민연금 폐지: 국민연금은 중산층까지 전면 폐지하고, 이미 납부한 사람들은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강보험료 대납: 중산층과 서민층의 건강보험료는 국가가 대신 납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고용보험료 대납: 고용보험료 역시 중산층까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했습니다.
산재보험료 대납: 기업주가 50%를 부담하고, 나머지 50%는 국가가 부담하여 중산층까지는 낼 필요가 없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갑근세 폐지: 중산층까지의 갑근세(근로소득세)를 없애 월급 전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금융 시스템 혁명
신용 불량자 100% 회복: 모든 신용 불량자의 기록을 삭제하고, 신용 등급을 제로(원점)로 만들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가 보증 대출: 개인이 사업 자금 등을 빌릴 때 국가가 보증을 서주어 은행 대출을 용이하게 하고, 이자 부담을 낮추겠다고 했습니다.
연체 이자 폐지: 연체 이자를 전면 폐지하고, 이를 어기는 은행은 허가를 취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제로 금리 시대: 장기적으로 일본처럼 제로 금리 시대를 만들어 은행에 돈을 맡길 때 오히려 관리비를 내는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타 주요 공약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출산 수당 5천만 원 지급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노인 65세 이상은 노인 수당 70만 원 추가, 총 220만 원)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병사 월급 200만 원
여성가족부 폐지 및 결혼부로 전환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한반도 평화 유지 및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북한 원산시 개발: 북한 원산시를 홍콩처럼 개발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남북 경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허경영 후보의 예언 및 세계관
인간이 만드는 역사와 천벌
히틀러의 사례를 들며, 인간의 선택과 행동이 역사를 만들고, 그 결과로 천벌을 받을 수 있다.
유대인들이 히틀러를 만든 것이나 다름없으며, 이는 천도 혁명이 일어나게 만든 것.
지구의 불완전성과 소멸
지구는 낮과 밤의 길이가 다른 ‘2분 2지’의 불완전한 별이며, 이는 언젠가 소멸될 시한 폭탄이 설치된 별.
인간은 이 지구에서 윤회를 벗어나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으며,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 예언 적중
2020년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새(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염병을 가져와 세계가 전쟁터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적중했다.
경자년은 곳간의 쌀이 떨어져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해로, 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
2022년 임인년 예언
2022년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로, 임진왜란과 같은 무시무시한 전쟁(영토 전쟁, 사육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백룡 허경영’이 나타나 나라를 구할 것.
‘지성 공 자백’과 ‘천도 혁명’의 관계
지성 공 자백: 올바른 정성을 가지고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지성 공 자백)이 한계에 부딪혔을 때, 하늘이 개입하여 길을 바로잡는 것이 천도 혁명.
이는 마치 부모가 자녀가 스스로 놀게 두다가 위험할 때 개입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
허경영 후보의 선거 전략 및 홍보 방식
TV 광고 활용: 2월 15일 대통령 후보 등록 후, TV 광고 시간을 활용하여 자신의 공약을 직접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KBS 9시 뉴스 직전 20분 광고 시간을 활용하여 차트를 보여주며 공약을 설명, 국민들이 핸드폰으로 찍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단지 및 스티커 활용: 국민 배당금 통장 모양의 전단지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으며, 이는 2월 14일까지 배포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스티커 전단지는 벽에 붙이지 말 것을 지시하며, 당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TV 토론의 한계 지적: 현재의 TV 토론은 후보자들이 자신의 공약을 제대로 설명할 기회가 적고, 상대방 비난에만 집중하는 문제점이 있다.
자신이 TV 토론에 나가면 상대 후보들의 공격을 받느라 공약 설명을 제대로 못 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
대장동 개발 의혹에 대한 허경영 후보의 견해
공공 개발의 본질 왜곡: 대장동 개발은 원래 공공 개발 용지로 강제 수용되었으므로, 100%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되어야 했으나, 특정 개인의 이익으로 돌아간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주역 점괘와의 연관성 의혹: ‘화천대유’, ‘천하동인’과 같은 회사 이름이 2022년 주역의 점괘 이름과 일치하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점치는 사람이 개입하여 컨트롤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연관 인물들의 의문사: 대장동 사건과 연관된 사람들이 계속해서 죽어나가거나 핸드폰을 던지는 등의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이는 국민들의 의혹을 증폭시킨다고 언급했습니다.
무속 논란 비판: 윤석열 후보의 무속 논란을 언급하며, 이재명 후보 측의 대장동 사건 역시 주역 점괘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에서 무속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여야의 공약 도용과 TV 토론 배제에 대한 규탄
오늘도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TV 토론의 부당함을 규탄하며, 이 추운 날 거리에서 온 힘을 다해 규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빼고 TV 토론에도 제외시킨 것은 허경영이 그리도 두렵기 때문입니까? 허경영 후보와의 정책 토론이 그토록 자신이 없습니까? 30년 전 이미 허경영 후보는 직접 만들어서 지적 재산권 등록을 한 33 정책을 어찌하여 주인의 허락도 없이 정책 일부를 도용하여 자신들이 만든 것처럼 사용합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비겁한 짓은 결코 용서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승리할 것입니다. 국민들을 돈 걱정 없는 잘사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정책을 30년간, 제가 30년 전에 만들어서 그동안 쭉 이어져 왔습니다. 그런데 여야가 제 공약을 차례대로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서 짝퉁들이 진짜가 나올까 봐서, 진짜가 못 나오게 막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순서입니다. 우리는 억울하지만, 여러분들이 이제 우리를 똘똘 뭉치게 해주는 것입니다. 기죽으면 안 됩니다. 권력을 잘못 쓸 때는 얼마든지 남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그것을 막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할 때는 그대로 자유 의지대로 가게 놔두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드는 역사와 천도 혁명의 필요성
하늘에서 권력을 준다는데, 그러면 권력을 왜 그 사람들이 휘둘러야 합니까? 히틀러를 하늘에서 보낸 것은 아닙니다. 꼭 히틀러가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까? 인간들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히틀러 어머니를 괴롭히니 히틀러가 화가에서 이상한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히틀러가 젊은 시절 병사 때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습니다. 그때 히틀러가 죽었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히틀러를 살려주고 나머지 군인은 다 죽여버렸습니다. 젊은 히틀러를 보고 상대방이 살려준 것입니다. 화가였기 때문에 히틀러가 굉장히 양순하고 착해 보여서 그냥 풀어주었습니다. 그 당시 그 사람이 히틀러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 젊은이가 커서 히틀러가 된 것입니다. 전쟁에서 체포되었는데 포로로 잡힌 히틀러는 살려준 것입니다. 그 히틀러를 살려준 사람이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누가 만들었냐면 인간들이 그런 역사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게끔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그 벌을 왜 받았습니까? 히틀러를 만든 것입니다. 자꾸 그러니 천도 혁명이 일어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천도 혁명이라는 것은 왜 일어납니까? 백성들을 너무 눌렀다는 소리입니다. 백성들을 너무 누르니 전봉준 장군 같은 사람이 혁명을 일으키고,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프랑스 대혁명도 소작인들이 밑바닥 농민들이 들고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프랑스 왕을 끌어내렸습니다. 프랑스 왕정은 완전히 역성 혁명 때문에 무너져 버렸습니다. 역성 혁명이 그냥 일어나서 프랑스가 뒤집어진 것입니다. 역성 혁명은 언제 일어납니까? 누가 만듭니까? 지도자 왕이 만든 것입니다. 지도자가 뭘 잘못해서 피지배 국민들을 괴롭힐 때, 국민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들만 살려고 한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민주노총의 탄생
지금 우리나라에 공부 좀 했다는 이 사람들, 우리나라의 지성인들, 우리나라의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이 결국은 뭘 만듭니까? 지금 저 민주노총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다 민주노총한테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합니까? 개발도상국이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잘 못해주지만 기업도 키워야 하지 않느냐, 기업이 커야 일자리도 많으니 우리가 기업을 키워야 세금도 많이 내고 나라가 성장하지 않느냐, 그러니 근로자들은 좀 참아달라고 말합니다. 요런 개발도상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근로자들이 양보를 하다 보니까 회사는 부자가 되었는데, 근로자들은 너무 힘들어집니다. 매일 출퇴근해 봐야 집이 점점 작아지고 저축한 게 점점 줄어듭니다. 박 대통령 때는 열심히 일을 하면 택시 기사도 집을 사러 다녔습니다. 우리나라 가정 경제가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게 허경영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조사해 보십시오. 누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렸냐고 물으면 박정희 대통령이 40%라고 말합니다.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박 대통령이 있을 때는 일을 한 만큼 재산이 늘어났습니다.
현대 사회의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해체
그런데 지금 대통령들은 그 이후에 대통령들은 다 대통령으로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시비 걸지 않지만, 살기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재산이 점점 줄어들고, 알고 보니 빈껍데기만 남고, 사업하다 보면 망하는 사람이 일어나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이래 가지고 보면 전부 살기 어려워지고, 나중에는 가다가 가다 못해 나중에는 애들 시집장가 보낼 돈도 없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늙어서는 자식도 장가도 안 갑니다. 늙어서는 기댈 자식도 없습니다. 옛날에는 자식이 대여섯 명 되니까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자식이 이 집 갔다가 저 집 갔다가 부모들이 그렇게 기대했지만, 지금은 자식 한두 명 있습니다. 한두 명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자식도 실업자가 되어 장가도 안 가고 있습니다. 내가 늙어서 과연 저 자식한테 기대고 살 건가? 기대기만 했다면 부모가 늙은 부모가 기대했다면 그 아들은 병신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저놈이 맨날 죽겠다고 난리인데, 어머니, 아버지 살고 있는 집, 은행에 잡힌 집, 그것까지도 팔아달라고 보증서 달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저것이 내가 늙어서 노인네 되면 영감, 할머니를 저 아들놈, 저놈이 맨날 돈돈 하는 놈이 과연 우리를 부양할 건가? 못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상속이나 많이 해준 사람 몰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식 놈을 쳐다보면 한심하기 이럴 때가 없습니다. 장가 안 가지, 나중에 직장 다니는 아들을 쳐다봐도 맨날 돈 때문에 만나면 싸우는데 돈이 저축이 안 되고 나오는 돈마저 모자라고 월급 가지고 살아갑니다. 쳐다보면 참 부모가 쳐다봐도 자식이 열심히 직장에 있는 놈도 부모가 볼 때는 가슴 아픕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서 아들한테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야, 이거 늙어서 저걸 아들이라고 우리가 기대고 살 수가 있나? 지금 부모들은 형제가 대여섯 명씩 됐을 때 그래도 기대고 살았습니다. 지금 보면 부모들도 암담하고, 자식들은 저 자식들 나름대로 암담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만든 암담한 시대와 천도 혁명
이런 암담한 시대를 누가 만듭니까? 이 정치,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 금줄에 걸려 가지고 다 망했습니다. 이제 이럴 때 역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 역성 혁명을 주도하는 자가 하는 명이 천도 혁명입니다. 하늘이 이제 인간들이 키를 바로잡는 명입니다. 지금 프랑스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국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 성에서 다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인간들이 이겨서 천도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길을 바로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가지고 일이 된다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야 하겠습니까? 역성 혁명으로 해서 이 사회가 왕을 눌렀으니 반란이 일어나서 나라가 잘되면 좋겠지만, 반란이 일어나 봐야 다시 정치인들이 머리가 또 좋다 보니까 그들이 또 귀족층을 만들어 가지고 또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니 역성 혁명 하나 마나입니다. 천도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거 100번 일어나 봐야 지구는 지금 아비규환입니다. 아프리카 가보십시오. 무법천지입니다. 우리나라 배를 납치하지 않나, 합법적인 정부가 나서서 배를 납치합니다. 우리 화물선을 납치하고 인질로 돈 얼마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서 도둑놈들하고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해적이 있던 데가 언젠데, 그보다 더 무서운 해적이 국가를 통해 해적질을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인데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지켜보니까 이거는 해적은 저리 가라입니다. 천도 혁명을 하러 온 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들이 그들 스스로의 함정에 들어갈 때까지 지켜봐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세계에서 영성적으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제가 뭐 이렇게 해버리고 이렇게 해버리면 되겠지만, 저는 지켜보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은 여러분들이 그들에게서 그걸 지켜봐야 합니다. 야, 저 인간들이 저런 짓을 하는구나.
비례 위성 정당의 문제점과 선거 혁명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 사자 토론에 못 들어간 것은 비례 위성 정당이 시작이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들었죠?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우리한테 올 국회의원을 싹 빼갔습니다. 자기들 국회의원 파견시켜 가지고 가짜 당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위성 정당이라고 합니다. 태양인가요? 위성을 가지게 말입니다. 지구는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지구가 도는 속도에 따라서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태양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지구하고 아홉 개가 돌고 있습니다. 태양 하나를 바라보고 아홉 개 별이 오순도순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들이. 작은 위성까지 하면 아홉 개 더 되지만, 어쨌든 달도 있고 다 있지만, 태양은 그렇게 위성을 늘리고 돌아다닙니다. 그런 식으로 다 당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입춘이 아직 안 됐습니까? 지났죠? 2월 21일이 어제 입춘이었습니다. 요새 저는 선거 때문에 항상 절기를 계산하는 사람인데, 2월 어제가 좀 빨리 온 것입니다. 원래 2월 21일이 입춘이고 춘분이 6월 21일입니다. 하지가 6월 21일입니다. 날짜가 좀 빨리 갑니다. 춘분이 경칩, 청명 사이에 있습니다. 입춘이 오면 봄이 왔지 않습니까? 경칩과 청명 사이에 춘분이 있습니다. 춘분이 뭐 하는 날입니까? 위성은 항성은 항상 항성, 위성들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들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춘분, 추분 있지 않습니까? 춘분, 추분은 2분, 두 개 분입니다. 9월 22일이 추분인데, 춘분과 추분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계절은 말입니다. 저렇게 위성 정당이나 위성 별은 요렇게 2분 이지를 가져야 합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두 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이 우리가 위성을, 우리가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태양을 따라가다 보니까 두 개 분이 나오지 않습니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게 두 번 나옵니다. 그다음에 낮이 제일 긴 하지, 밤이 제일 긴 동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두 개가 나오고, 두 개가 제일 낮과 밤이 하나는 낮이 제일 길고, 하나는 밤이 제일 길고, 또 하나는 두 개 분이 나옵니다. 위성 정당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놈들이 하는 것입니다. 정당이면 하나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정당이 어떻게 위성 정당을 만듭니까? 항성은 우리 태양은 항성이고, 우리는 행성입니다. 또 우리는 행성이 또 항성이 달이 또 행성이 되니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성 정당은 아주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 정당,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나쁜 것입니다. 이게 위성이 되다 보면 이런 일을 겪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성입니다. 여기는 낙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낙원은 이런 게 없습니다. 2분 이지가 있으면 이거는 악이라는 말입니다,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2분 이지가 있는 별은 지옥입니다. 이해 가시죠? 2분 이지가 있다는 것은 낮이 너무 길고 밤이 너무 길고, 이게 좋은 것입니까? 이게 정상적인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백은 낮이 길고 밤이 이런 거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만든 비례 정당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군소 정당들을 거지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지금 대통령에 못 나가게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나갈 수 있는 지지율이 있는데, 지금 인터넷에 나온 제 지지율이 24% 나온 것은 무슨 신문이지만 거기서 여론조사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한번 봐도 관계없지 않습니까? 그럼 아직 올리지 마십시오. 그런 일반 유튜브 방송에서 여론조사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퍼센티지 얼마 나왔죠? 많이 나왔습니다. 근데 만약에 저를 텔레비전에 내보냈으면 그 퍼센티지 1등 하는 것입니다, 1등. 여러분 아시죠? 20 몇 % 나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렇게만 나오겠습니까? 제가 텔레비전에 나왔으면 제가 여론조사에 정상적으로 넣어주고 텔레비전에 나왔으면 제가 50% 이상 나왔을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대통령 선거 전에 알려져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이 일어나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 일어나는 것을 뭐라고 해야 할까요? 그것도 무슨 혁명이죠? 무슨 혁명? 선거 혁명입니다. 선거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선거가 한 달 남았죠? 어제 그저께 33일 남았습니다. 근데 우리는 33 정책입니다. 33일 남은 날이 거짓이겠죠. 이제 32일 남은 것입니다. 그렇게 카운트다운을 합니다. 이제 33 정책에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투쟁하고 있는 것, 제가 선관위에 가서 저 사람들이 33일 딱 앞두고 TV 토론을 하더군요. 우리 33 정책을 몽땅 모방한 사람들이 거기 앉아 있습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저는 그 사람들 선거하고 공약 빼앗길 만들어서 갖다 줍니다. 저는 빼버리고 그거 가지고 저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알아줍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지성공자벽입니다. 올바른 정성을 가지고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개벽할 때 아닙니까? 모든 게 다 좋은 쪽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진정으로 지성을 들여서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막힘이 없어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앞서가는 것 같지만 나중에 보십시오. 진짜 공을 들여서 공약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저입니다. 그런데 도둑질해 갔습니다. 자기들 것이라고 저는 싹 갖다 놓고 자기들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여과 없이 합니다. 저를 지지하던 젊은 애들이 잘한다고 말합니다. 지지율이 한 10%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 한 것입니까? 도둑질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도둑질이 아니라 주인을 방에다 갖다 놓고 못 나오게 해놓고 이거 내 거, 이거 우리 집이에요, 이거 사세요, 이러고 남의 집을 주인을 지하실에 갖다 놓고 남의 집을 팔아먹는 놈들입니다. 제 공약을 저는 입을 딱 닫아 놓고 못 나오게 딱 지시해 놓고 저거 권력으로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God-man의 역할과 천도 혁명
여러분, 예수 보고 당신 왜 죽어? 그냥 인간들 한 방에 쓸어버리지, 그렇게 하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인간들이 지은 죄를 인간이 스스로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앞으로 어제부터 33일이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명심해야 합니다. 33일이라고 도둑질 한 것 가지고 빚잔치, 잔치를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주인은 지하실에 가둬 놓고, 허경영은 저더러 못 나오게 합니다. 요렇게 놓고, 야, 저기에 오면 우리게 전부 가짜가 들통나, 야, 우리 짝퉁이 다 들통나, 제가 2억 준다고 해 보십시오. 우리는 말짱 헛것입니다. 뭐 8만 원 준다, 뭐 준다, 야, 이거는 완전히 우리는 헛것입니다. 쟤 나와서 뭐 1억 준다, 월 150 준다 그러면, 아이고, 내 한 달에 8만 원 주는 이거는 완전 헛것이야, 이거. 야, 저 진짜 사람 이거 꼼짝 못 해. 그렇지 않습니까? 겁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겁을 내고 있다는 것은 가슴이 도둑놈들 가슴, 방망이 맞아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호주머니 뭐가 있어서 보니까 연필이 들어 있네. 여러분들은 제가 연필 이렇게 하니까 이게 뭔지 모르죠? 이 연필이 제일 행복합니다. 제 심장 있는 부근에 이놈이 딱 붙어 있지 않습니까? 뭐 여기서 뭐가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 같아 보니까 볼펜이 에너지를 빼고 있네. 여러분은 볼펜만도 못한 것입니까? 여기 와서 딱 붙어 있네. 에너지가 나갑니다. 이상하다고 딱 봤더니 볼펜이 에너지를 빼가고 있네.
지성공자벽과 지구의 불완전성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은 지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성이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도둑질입니다. 시험 볼 때 자기는 모르니까 옆에 사는 것을 보고 컨닝하는 것입니다. 그 얘가 구하는 것 그쪽에서 알게 하는 모르게 하지 않습니까? 근데 나중에 보면 그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냉철하게 하지 않는 자, 지혜로운 자, 자기가 공을 들여서 지극히 공부하면, 그래서 여기 보면 2분 2지가 있었죠? 2지 성할 때 지자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지자 있죠. 2분 2할 때 이지가 원래는 1분 1지라야 합니다. 지구가 2분 2지입니다. 이것은 불완전한 별입니다. 이런 별은 언젠가 끝날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가 여러분한테 무한정 시간을 주는 게 아닙니다. 일정한 기간만 줍니다. 거기서 깨달아서 윤회를 빨리 벗어나는 자만 구원받고, 나머지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시한폭탄이 설치되어 있는 별입니다. 2분 2지가 있다는 것은 1분 1지가 있는 본체하고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우리 백하고 다릅니다. 그러니 이 2분 2지가 있는 것은 시한폭탄이 장치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가 언젠가 먼지로 바뀔 때가 오는데, 그 먼지로 블랙홀로 들어가서 먼지로 바뀔 때가 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시한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피자 같이 납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처음에 계란처럼, 점점 계란처럼 되다가 국수처럼 길어집니다. 그러다 다시 피자 같이 얇아져 버립니다. 얇아져 가지고 먼지로 둔갑해 버립니다. 먼지 하나도 안 남습니다. 이 지구에서 우주에서 흔적 없이 사라집니다. 그게 이 2분 2지가 붙은 것들은 언제나 소멸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한부로 지구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논산 훈련소가 저리 있지만 영혼이 있습니까? 갑자기 어느 날 국군들이 논산 훈련소, 저기다 뭐 다른 것 만듭니다. 훈련소 딴 데 옮깁니다. 없어지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래서 우리 이 지구는 2분 2지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요거는 2인 1조입니다. 하면 생겨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지성이지만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지성을 들리는 자는 그 공이 헛되지 않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뚫고, 뚫고 나와 버립니다. 개돼지 버려. 스스로 바뀌고, 바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남에 의해 바꾸는 게 아닙니다. 지성은 모든 창을 스스로 나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이 뚫어준다는 게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스스로 뚫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 하늘이 뚫어지는 것은 여기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알아둬야 할 게, 여러분이 이걸 안 할 때 이게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이걸 못할 때, 이 지성공자벽을 못 할 때 뭐가 옵니까? 천도 혁명이 오는 것입니다. 애들을 물가에 놀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계속 얼음이 있는 쪽 가운데로 썰매를 타고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들어가면 살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보고 있다가, 어머, 쟤들이 왜 저기까지 가냐? 뛰어가서 애들을 빼내 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천도 혁명입니다. 그 앞에까지 노는 것은 지성공자벽입니다. 아빠가 막 손 잡아주고 노는 것보다, 자기가 썰매를 타면서 자빠지고 이래 하게 놔둬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스키를 태워 가지고 돌아서면 스키 탈 줄 알겠습니까? 모르지 않습니까? 애가 스스로 하게끔 처음에 놔둡니다. 남편이 옆에 앉아서 마누라 운전을 가르쳐 주는데, 운전할 때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진짜 위험할 때는 남편이 핸들을 탁 잡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천도 혁명입니다.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은 완벽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저런 정치를 하는 것도 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켜보고 있으면서 대통령이 제가 대통령 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저는 지상에 이 2분 이지라는 이런 별의 대통령, 세계 대통령,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 이지를 탐낸다는 것은 God-man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켜보다가 보다가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에너지가 나가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말입니다. 저를 여야 후보가 제 공약까지 와서 계속 저를 출연도 시키고 여론조사도 안 시켜주고 이러면 허경영 눈에서 불이 나오겠죠? 그러면 당할 수 없습니다. 감당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선까지는 지켜보겠습니다. 저를 너무 얕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런 공부를 안 한 사람들이니까 모르니까, 이것이 왜 지공자벽이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거를 인간들이 올바로 이렇게 지공자벽을 해야 하는데, 여기다가 이지공을 하니까 여러분, 2분 이지를 한다는 말입니다. 이거는 지구가 불완전 요소라는 뜻입니다. 한번은 낮이 제일 길고, 한번은 밤이 제일 길고, 낮과 밤의 길이가 다른 때는 차이가 있다가 두 번 딱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말입니다. 두 번, 1년에 말입니다. 그러면 1년 12달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제 말 맞지 않습니까? 이해 가시죠? 그게 정상적인 별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낮과 밤의 길이가 1년에 365일 중에 두 번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니, 이게 얼마나 웃기는 별입니까? 불완전하다는 말입니다. 이해 가시죠? 우리가 못 만들어서 그렇게 해 놨느냐?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위성을 가지게 되어 있고 항성을 가지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항성과 행성을 말입니다. 그 속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에 갔는데 공부 안 하고 놀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학교 갔는데도 선생님이 야, 나 가방 다 치워, 맨날 놀아, 풀장 만들어요, 골프장 이렇게 하나요? 아니, 그러니까 지구는 그런 데가 아닙니다. 학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여기는 효도를 배우는 곳입니다. 부모와 나를 낳아준 부모에 저 사람이 얼마나 효도하나, 그 부모와 형제 사이에 제가 뭘 하는가 그걸 지켜봅니다. 지켜보면서 위에서 점수를 매깁니다. 그러면서 그 영혼을 계속 끌고 갑니다. 계속 어떤 장소에다 갖다 놓으면은 그 사람의 모든 뭐가 나옵니까? 심성이 나옵니다. 그렇겠죠? 심은 뭐고 성은 무엇입니까? 성은 심의 어머니입니다. 그러면 심의 자식은 또 무엇입니까? 성, 심, 여기에 뭐가 있겠습니까? 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감은 이 심의 상태보다 이거 더 점수가 낮습니다. 마음이라는 그릇이 우리에게 다 있지 않습니까? 그 자체가 불교에서는 부채라고 말합니다. 그 마음에 잔잔한 호수가 있으면 되는데, 그 호수에 비둘기 한 마리가 탁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게 감입니다. 뭐가 생겨 버렸습니까? 생각이 생겨 버린 것입니다. 생각이 생겼지 않습니까? 생각이 딱 생겨 버린 것입니다. 생각이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피곤해지기 시작하고 업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심이 감을 품지 않은 것, 그것을 성.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성은 제일 높습니다. 마음이 감을 품기 이전 상태가 성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볼 때 성품 보기가 어렵습니다. 성품 보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원래 성품이 딱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그 성품은 마음으로 봐서는 잘 모릅니다. 그렇겠지. 그래서 이 마음에 숨어 있는 자리가 성품입니다. 이 할아버지 밑에 아버지, 아버지 밑에 자기 자식이, 자신이 이렇게 자식이 있듯이 줄줄이 붙어 내려갈수록 여기가 죄 속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하면은 그것은 몸을 해치는 것입니다. 생각이 곧 마음에 병든 상태입니다. 생각은 마음이 벌레 먹은 것이 생각입니다. 제가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가 그 말이 그런 말입니다.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마라. 날아다니는 새가 뭘 먹을까 걱정하고 다니냐?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먹는 것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거기에 너무 생각을 소비하지 말아라. 의식주를 위해서는 최소한 마음만 써라. 그런데 이러면 마음을 그냥 돈 안 든다고 노다지 마음을 씁니다. 저것도 내 건데, 저것도 내 건데, 뭐 저것도 내 거야, 저 막 이래 가지고 방방 뛰면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해 가시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저 빌딩 위에 한 사람이 돈다발 들고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자살하려고 자기가 어렵게 번 돈을 일단 집을 빼 가지고 빌딩 위에서 막 5만 원짜리를 뿌립니다.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들이 막 저것도 내 거야, 저것도 내 거야 막 뛰면서 막 죽습니다. 그러고 나서 막 열심히 줍고 있는데 한 사람이 땅에 떨어져서 피바다가 팍, 피가 튀기는 것입니다. 제 몸에 피가 튀겼습니다. 돈 줍는 사람들 사이에 그 사람이 떨어진 것입니다. 근데 피가 팍 튀면서 죽는데 손에 유서를 들고 있습니다. 도둑놈들아, 그 사람은 역성혁명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해도 해도 부모한테 효도할 처지가 못 됩니다. 나이는 50이 넘었는데 장가 못 갑니다. 고시원에 있는데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설명절이 됐는데 부모님이 살아있는데도 못 찾아갑니다. 죽은 부모님 믿음도 못 갑니다. 돈이 없어서 이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있는 것을 싹 걷어 가지고 옥상에 올라와서 뿌립니다. 뿌려버리고 이 죄악한 인간들아, 나는 간다,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자살하는 사람이 한강 물에만 뛰어들어가는 게 많지만 실제 빌딩에서 돈을 한번 뿌려 보십시오. 저도 저것도 내 돈, 저것도 내 돈, 밑에서는 바쁩니다.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젊은이는 야, 참 얼마나 인간들에게 돈을 다 뺏어 갔으면 저렇게 인간들이 돈을 보고 환장하노? 이렇게 쳐다보고 있겠지. 그러면서 죽는 것입니다. 뛰어내린 것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지 않습니까? 제가 말을 하면 그 자체가 영화입니다. 그럴 때 5만 원짜리 돈을 누가 이렇게 가슴 아픈 돈을 얼마나 가슴 아팠으면 이렇게 집어 던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줍느라고 바쁩니다. 우리가 그 뛰어내린 사람이 누구의 피해자입니까? 정치인들 때문에 거지가 된 것입니다. 정치 잘못해서 말입니다. 자기 모든 돈 모아 퇴직금 만들어 가지고 젊은 청년이 가게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 닫아라, 뭐 어쩌고, 손님도 없는데 문까지 닫으라고 합니다. 그럼 망하지 않습니까? 이자 못 냈지.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청사진을 이야기하고 아버지 집을 담보로 해 가지고 또 가져오고 막 보탭니다. 이 누나 거, 뭐 이모 거, 막 고모 거, 못 했다는 것입니다. 가게를 차렸는데 이거는 그냥 집안 돈 다 떼먹고 자기가 무슨 써보지도 못하고, 코로나는 2000년 병 때문에 자기가 졸지에 망한 것입니다. 그럼 정부는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가 준 돈 한번 비춰 보십시오. 코로나 때문에 나라가 국고에 얼마 줬는가? 그거 나라별로 한번 비춰 보십시오. 이 괘씸한 사람들 같습니다. 제가 1억 준대니까 무슨 돈으로 주냐고 말합니다. 우리나라만 보십시오. 13.6% GDP 대비 13.6% 줬고, 우리나라가 보십시오. 3.4%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이거는 필요가 없습니다. 금액이 있습니다. 금액으로 환산돼서 나온 게 보통 1억 정도 줬습니다. 근데 우리는 500만 원, 천만 원 뭐 이 정도입니다. 적게 줬다는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놓은 것은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우십시오. 우리가 적게 줬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가 코로나에 몰려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요새? 그게 자살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닙니다. 너무 열심히 하던 사람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너무 자기가 친척한테 빌려서 희망적으로 청산했는데 이게 오차가 생긴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실망감, 사회에 대한 실망감, 국가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그 사람이 결정적으로 자살하는 데는 건물주인이 집세 안 냈다고 인간 취급을 안 하고 그냥 또 뭐 어떻게 했겠죠, 뭐. 이런 데 대해서 회의를 느끼는 것입니다. 또 거기다가 뭐 사채를 빌려다 쓰다가 사채 주먹 쓰는 애들이 와서 들 폐기하고 도망 다니다가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네 돈 가지고 그렇게 하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남은 돈 가져가서 빌딩 가서 뿌립니다. 그리고 그 돈은 사람 위에 떨어져서 죽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국가의 지금 정책이 이 모양입니다. 저는 특정 대통령이나 뭐 특정 국회를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부, 정부의 정책 예산을 세계에서 제일 방만하게 씁니다.
국가 예산의 증가와 허경영의 경제 정책
이명박 때 예산 비춰 보십시오. 박근혜 때 예산, 문재인 대통령 때 예산 비춰 보십시오. 이명박도 예산이 260조 정도 되죠? 그다음에 박근혜 때 예산이 300, 350조 되죠. 문재인 때 610조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이 이렇게 불어납니다. 허경영 대통령 예산이 천조 정도 됩니다. 천조 말입니다. 여러분한테 800조를 돌려줄 수가 있습니다. 국가는 200조 원 씁니다. 게다가 제가 예산이 더 많이 되도록 전력하는 기술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굳이 국가가 다 쓰겠다, 뭐 국가가 뭐 달라진 게 있습니까? 이명박 때나 박근혜 때나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 예산 규모가 적혀 있는 게 국민들이 이해를 합니다. 이런 그래프를 왜 가지고 있습니까? 노무현 정부 때, 237조, 237조 맞지 않습니까? 예산이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 284조, 342조까지 갔습니다. 최고 올라간 게 올라갔죠. 그리고 박근혜 정부 때 355조, 400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다음에 문재인 정부 때 428조, 610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지금요. 옛날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경영 갈 때 천조 올라가지 않습니까? 올라갑니다. 600조에서 천조 올라가는 것입니다. 불어나는 그 데이터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조가 제가 여러분한테 800조 만들 수 있는 것 나와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습니다. 아무 오차가 없습니다. 예산이 이렇게 예산 올라가는 비율이 여기 나와 있지 않습니까? 10.6%, 8.5% 막 이렇게 올라가지 않습니까? 자주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예산이. 지우십시오. 코로나 지원금 받은 것 키워 보십시오. 미국이 얼마 받았습니까? 2억 8,500만 원 받았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이거 말하는 것입니다. 영세상인들이 받은 것 말입니다. 프랑스 1억 1,300만 원, 일본 4억 2,300만 원, 도쿄 일반 1억 9,000만 원까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받았지 않습니까? 한국 인천 사람 1,400만 원 받았습니다. 천안 사람 600만 원 받았습니다. 한국은 뭐 이거 평균 내면 되겠죠. 그러니까 비교됩니까? 제가 1억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웃긴다고 생각했죠? 제가 1억 주는 것은 말입니다. 우리도 50위 국가입니다. 세계 12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얼마나 정부가 그 영세 상인들, 그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피를 말리면서 애들 과자값 줘가면서, 그것도 무슨 선거 앞두고 줍니까? 국회 선거 앞두고 주고, 대통령 선거 앞두고 계획도 없어도 줍니다. 이거 얼마나 웃깁니까? 이런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국민을 아주 무식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틀란타 미국이나 이런 사람들이 선거 때 좋을까요? 아니야, 코로나 왔으니까 준 것입니다. 이해 가십니까? 꼭 무슨 선거 직전 한 달 전에 돈이 나갑니다.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렇게 텔레비전만 보면서 그냥 노인들이 그냥 제가 노인들한테 노인 수당 70만 원에다가 국민 배당금 150만, 220만 주는 사람입니다. 근데 저는 쳐다보지 않고 정권 바꾸는 것에 미쳐 있습니다. 바뀌면 뭐 합니까? 바뀌면 뭐 합니까? 민주당이 200명 국회 가지고 있는데 뭐, 국민의 힘이 정권 바뀌면 국민의 힘이 뭐, 뭐 정책 하나 국회 통과될 것 같습니까? 단 한 개도 200명 있는 민주당에서 그렇게 기분 좋게 통과시켜 줄까요? 꿈꾸지 마십시오. 순전히 그거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선거가 앞으로 몇 년 남았는데 대통령 되자마자 국회다, 윤석열이 공약을 통과시켜, 통과해 줘, 이 차라리 정신 교육 때 그냥 밀어 넣어 버리면 되지만 저도 처음부터 정신 교육 때 동원합니까? 안 합니다. 1억은 헌법 76조 1항에 있으니까 대통령 권한으로 주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그 나머지 150만 원씩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연립 정부를 만들지 않습니까? 만듭니다. 뭐 자기들이 하겠다 안 하겠다 하든 어쨌든 저는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떨어진 사람들 전부 와서 부통령 하십시오. 부통령 청와대 자리 만들어 줍니다. 책상 다 만들어 줍니다. 출근하십시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하고 연립 정부를 하니까 여야 의원들이 다 협조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겠습니까? 협조해 주지 않겠습니까? 왜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허경영이가 연립 정부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합니다. 지워 보십시오. 이거는 치우지 말고 저 화면을 바꾸십시오. 화면을 바꾸라고 말입니다. 이 글자는 살려놓고 말입니다. 연립 정부를 만들어 놓으면은 이 실제 200명하고 100명이 이렇게, 100명이 이렇게 있겠죠. 그러면 여기에 국회는 하나도 없는 행가 여기 있겠죠. 근데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은 박근혜가 51% 붙었죠? 근데 49% 받은 사람이 있겠죠. 이 사람들 표를 싹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거 받은 국회의원들만 가지고 120명 정도, 130명 정도 되는 것을 가지고 170명을 상대해서 싸웁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개무시 당했습니다. 이게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게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다수결 할 때는요, 49% 여론은 개무시 당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49% 없는 것으로 해버리고 정치를 한다니까. 얘들이 박근혜가 그렇게 정치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51% 붙으니까 얘들 말 듣습니까? 그러니까 얘네들이 무슨 협잡을 하니, 탄핵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을 제가 알지 않습니까? 저는 단 한 표도 국민이 찍은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연립 정부입니다.
연립 정부의 필요성과 민주주의의 한계
자, 허경영이가 40% 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이 이재명 후보가 30% 받았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뭐 30%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제가 정부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럴 때는 이거 없애 버리고 이거 탄압해 버리자, 이러다가 탄핵받는 것입니다. 이걸 절대 무시한 것입니다. 정부 강요로 있던 사람들도 야, 너네 다 나가, 다 쫓아버리고 몇만 명 우르르 데리고 들어갑니다. 이거 완전히 도둑맞습니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저는 문재인 대통령 밑에 있던 사람들, 있는 사람들 제자리 그대로 자리 보전합니다. 왜? 그 인사권을 이재명이 행사하니까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대로 와 있으니까, 여기는 또 누가 가서 떠나는 대통령? 여기는 국민의 힘 윤성이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들이 떨어져 이 표를 죽여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국민들이 불만이 생기는 것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이 있는데 허경영이 붙어버렸다, 그러면 민주당 표는 그냥 설렁설렁 무시해 버립니다. 그게 다수결 주의입니다. 그래서 이 다수결 주의는 절대적으로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는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다수결 주의를 잘못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51% 1% 많다고 그 1% 적은 국민을 싹 개무시해 버립니다. 제가 이걸 처음으로 없애 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30% 이 30% 인정해서 주는 것입니다. 당신 장관 30% 임명해, 당신도 장관 30% 임명해, 저는 얼마 임명합니까? 40% 임명하는 것입니다. 이걸 연립 정부라는 것입니다. 프랑스나 유럽이 이걸 잘합니다. 꼭 연립, 제가 그걸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긴 당이 그냥 모든 인사권을 그냥 다 잘라버립니다. 저쪽 저쪽 세력을 다 잘라버립니다. 우파가 잡으면 좌파를 한 놈도 안 남기고 다 잘라버립니다. 이거 됩니까? 이거는 맨날 전쟁터입니다. 이런 지혜를 유럽 사람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하니까 그 다수를 죽이지 말자, 사표로 만들지 말자, 국민의 49% 사표가 돼버리는 것입니다. 이 표가 아깝지 않습니까? 이 국민의 여론이 여기 국회의원 170명 있다 이 말입니다. 힘을 개무시해 버립니다. 그럼 법이 통과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그걸 문제점을 알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망하게 합니다. 언젠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합니다. 왜? 민주주의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무시해 버립니다. 1% 한 표라도 많으면 나머지 너는 다 벙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무지막지한 독재가 바로 이 민주주의가 바로 다수결 독재입니다. 이거야말로 진짜 민주주의의 탈을 쓴 독재입니다. 한 표 많아 가지고 자기는 대통령이 되고 저는 떨어졌는데, 떨어진 사람 개무시해 버립니다. 그냥 감옥에 쳐넣어 버립니다. 뭐 덮어 씌워 가지고 말입니다. 오히려 그러면 됩니까? 저는 절대 안 그럽니다. 저는 경쟁을 해도 남의 공약 가지고 와서 야비하게 그렇게 안 합니다. 저는 비난 안 합니다. 마누라들 그 비난 안 합니다. 여성을 어떻게 보고 말입니다. 후보자의 마누라 이야기만 맨날 합니다. 이번에 사자 토론도 보니까 자기들 마누라 흉보는 것으로 끝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토론해 가지고 지지율이 올라갑니까? 오히려 아이고, 허경영 님이 왜 좀 안 나왔니, 야, 저것도 토론가 중간에서 보다가 텔레비전 꺼 버립니다. 이 새끼들아, 꺼버려 그냥. 허경영이 안 나오는데 무슨 재미가 있어서 그걸 보고 있습니까? 맨날 옆편 애들 이야기 뭐 마누라가 뭐 뭘 뭘 어디 나와서 뭐 이재명 씨 부인이 뭘 했 뭐 뭐 국가에 뭐 어떻게 했다 나왔지 뭐 그런 것 싸우죠. 지난번에 또 윤석열이 부인 가지고 또 막 싸우더니 이번에 또 이재명 부인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쳐다보고 있으면 제가 이 한국에 잘못 왔나 알겠습니다. 그런 상대방의 부인은 어려워해야 합니다. 아무리 걸고넘어져도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걸고넘어질 수 있지만, 부인의 말과 행동을 걸고넘어지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제가 지금 두 후보의 부인 가지고 시비 거는 것 봤습니까? 제 공약 말할 기회도 없습니다. 책 이야기할 기회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그 사람들 부인 흉보는데 왜 허경영 TV 안 내보냅니까? 왜 각 언론사들은 단합을 해 가지고 허경영 여론조사 안 시킵니까? 벌벌 떨고 있습니까? 누군가 지시한 사람이 있겠죠. 제가 녹화해 놓은 게 있습니다. 녹음된 게 있습니다. 누군가 지시한 그놈을 제가 꼭 밝혀야 하겠습니다. 아이고, 이게 한심한 나라입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그런 것을 공개적으로 사람들한테 엄밀하게 지시를 해서 모더 놀라는 사람 벌벌 떨게 합니까? 허경영 나온다면 야야, 내가 내 좀 나는 왜 TV 안 내줘? 이거 내 밥통이 왔다 갔다 합니다. 제발 좀 봐 주세요. 이게 무엇입니까? 야, 이거 한다는 놈이 누구야? 나오는 거야? 그거 지시한 놈의 밑에 있는 이서가 제 지지자입니다. 아이고, 참.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면은 안 좋은 일이 제가 참는데도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민주주의라고 이 사표를 두지 않겠습니다. 이런 국민이 있습니다. 이씨, 허경영 원하면 뭐 허경영 떨어지면 내 표가 없어지는 것 아니야? 이게 민주주의냐?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30% 받았다 하면은 30% 장관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행세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합니다. 10% 받은 사람 있으면 야, 잠깐 10% 임명해, 5% 받은 네가 5% 임명해, 이 임명권을 줍니다. 이게 연립 정부입니다. 그렇게 하면은 국회에서 여러분의 공약이 정신 교육대로 국회는 기업 안 내려도 됩니까, 안 됩니까? 될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책 제안
제가 대통령 되면 모든 범죄자들 사면하고, 운전으로 벌금 나온 사람들 다 없애주고, 신용 불량자 100% 다 없애버립니다. 은행에도 신용 불량자 기록 싹 없애도록 특별 지시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신용을 제로로 해서 원점으로 해서 살려주는 것입니다. 이거 제가 대통령 되면 합니다. 신용 회복을 100% 다 해줍니다.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억눌려 가지고 너무나 편견에 치우쳐서 피해를 본 것입니다. 신불자 되고 싶은 사람 어디 있습니까? 다 저놈들 농간에 놀아난 것입니다. 그러니 그 신용 등급 믿을 수 없다, 없애. 은행에 갔는데 신용이 없으니까 융자 안 된다,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자 낼 능력이 있으면 그냥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는 국가가 책임을 집니다. 2차 보장을 써주죠. 지금까지는 개인이 돈을 빌려도 국가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개인들이 사업을 하려고 돈을 빌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빌린 돈에 대한 세금을 낼 것 아닙니까? 국가가 보증을 써줍니다. 그 사람이 진짜 세금을 못 낼 때 이자 올리지 마라 이겁니다. 원금 제도는 없어집니다. 그 바람에 은행이 저렇게 부자가 된 것입니다. 망한 놈한테 가서 씨를 말려 들어가서 다 뺏어 가지고 이자 두 배, 세 배 이자를 갖다 붙여 가지고 죽는 놈한테 목마른 놈한테 목을 조르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 금융기관 혁명 해야 합니다. 이런 은행 혁명합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은행 직원들도 정말 정상적으로 은행을 영업을 해서 월급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절대 망해 가는 사람한테 목 조르지 말고, 연체 이자 먹이지 말라. 앞으로 대통령 되면 연체 이자라는 말은 사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특별 명령입니다, 경제 명령입니다. 연체 이자 먹이는 은행은 은행 허가 취소입니다. 안 그래도 장사 못 해 가지고 죽겠는데 은행 가니까 이 저 소상공인이 쫄딱 망해 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망해 가지고 있는데 은행에서 연체 이자가 세 배로 그러면 그 뭐 죽는 사람 그냥 칼로 찌르는 것 아닙니까? 이래 가지고 은행은 돈을 벌어 가지고 은행장이 연봉을 200억을 받아가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손 볼 때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서 손을 보면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심지어 제가 찍은 한 표도 사라집니까, 안 사라집니까? 제가 찍은 사람이 허경영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허경영 나온 표 장관을 임명해라, 이겁니다. 말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의 소리가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될 때는 49% 국민의 소리가 청와대에 못 들어갑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연립 정부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 대통령 됐을 때는 떨어진 사람도 없고, 뭐 좀 장관이 적다는 것뿐이지 뭐 누가 뭐 그 피해 본 사람도 없고,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노력한 만큼 가져가라, 이겁니다. 이거 있는 것을 말입니다. 자기가 지성이면 자기가 지성공, 지성공자벽이,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지성공사 썼죠. 그러니까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게 좋지 않습니까? 근데 자기가 열심히 해서 500만 표를 받았는데 그냥 그 사람은 한 표 모자라 가지고 톡 떨어져 가지고 저보다 1% 더 받았다고 해서 그게 대통령 돼 가지고 제 패거리들을 전부 처단하면 그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헤매고 있는 것은 3만 불을 못 넘어가는 것은 우리가 바로 요런 선거제도, 어디 갔습니까? 아까 그런 선거제도를 하기 때문에 이해 가시죠?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왜 연립 정부를 하려고 하냐? 그것은 바로 요런 불합리한 것, 이러니까 이 51% 가지고 큰소리 치던 박근혜가 어떻게 됐습니까? 왜 49% 억눌려 있었다는 말입니다. 억눌려 있었죠? 그 애들이 반란을 항상 모의하다 보니까 나라가 안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고 국회는 맨날 싸움판이고, 근데 제가 요걸 다 인정해 주면 국회에서 싸움판이 될까요? 싸움판이 될까요? 어떻게 일어납니까? 국회 잘 보십시오. 요놈, 요놈이 합치면 요놈이 집니다. 국회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요거, 이거 합치면 이거 또 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회가 재밌습니까, 재미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화합을 안 하면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요산을 살짝 밤중에 불러 가지고 야, 우리 이리 협조하자, 이러면 얘가 빼다가 나가니 것까지, 그럼 얘는 놔두고 여기서 다섯 개를 법은 통과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 수가 있고 여기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어느 한쪽으로 허경영이 붙었다, 요쪽 붙었다, 요쪽 붙었다 이럽니다. 이게 재밌습니다. 이게 정치인데, 이 박근혜 정치는 이 49% 전부 지옥으로 밀려 놔 버리고요, 51% 됐다 혼자 대통령 혼자 장관 다 임명합니다. 이게 도박하고 비슷합니다. 마치 도박판입니다. 만약에 제가 이렇게 한다 그러면 이거는 유럽식 연립 정부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각자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 떨어지고 붙는데 그렇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냥 1%짜리로 네가 대통령 돼서 그냥 대통령이 됐다 해도 별 싫게 생각 안 합니다. 권한이 많은 게 아니니까 의회가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저는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으면서 여기에 200명, 여기 100명을 가지고 놀지 않습니까? 어떤 때는 제가 이쪽으로 붙습니다. 어떤 때는 또 저쪽으로 붙습니다. 그러면 뭔가가 여기서도 이탈하는 사람이 있고 해서 대가겠죠. 그러니까 저는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 제가 또 얘들 국회의원 수가 저한테 또 한 200명이 붙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얘들이 50명, 얘들이 50명 될 수 있죠. 그래 또 300명이 될 수 있지. 그런데 제가 100명으로 줄이자 하면 얘들이 허락합니까? 그거는 시간이 걸립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 줄이는 것은 시간이 걸리겠죠. 그거는 진짜 제가 얘들이 말을 안 듣고 연립 정부 안 하겠다 그럴 때는 다수결 국민 투표 해 가지고 여론조사 해 가지고 미래에 붙일 수 있죠. 그때는 정신 교육대입니다. 정신 교육대 하기 전에 이거부터 하죠. 이래서 국민이 찍은 표 하나라도 존중해 주겠다. 한 명이 자기 의견이 있어서 저쪽 저 사람 쪽에 있는 표 한 사람의 표도 그 의견을 우리는 들어야 합니까, 안 들어야 합니까? 근데 지금 민주주의는 싸그리 무시입니다. 그냥 된 놈이 그냥 이거 다 잘라버립니다. 안 되겠죠? 그럼 뭐가 있습니까? 야, 우리도 가만 있냐? 탄핵, 탄핵, 촛불 시위,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망하는 것은 국민입니다. 이제 확실히 이해 가십니까? 그래서 이 정치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안 그러면 지금 윤석열하고 이재명은 요절 나겠죠. 요절 납니다. 진 사람은 감옥, 이긴 사람은 탄핵. 진 사람은 감옥 가고, 이긴 사람은 탄핵. 이게 나라 꼴이 참 좋겠습니다. 앞으로 5년간 말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나쁜 사람은 정권 교체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민주당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국민의 힘만 사람입니까? 다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정권을 어디로 교체하겠다는 것입니까? 국민에서 국민으로 교체합니까? 참나무, 그게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이야기하고 다니는 정권 교체, 이거는 잘못된 말이라는 말입니다. 이미 국회의원을 다 가지고 있는 나라 땅이 이 국민, 민주당 인재 영입을 교체하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국회 선거가 다가올 때가 오죠. 2년, 3년 안에 국회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대통령 한 다음에 국회 선거, 국민의 힘이 많이 될 수 있죠. 그때까지는 맞지 않습니까? 또 그때 국회 좀 붙어도 이쪽과 연립 정부로 가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독단적으로 권력을 잡는 정당,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항상 화합해야겠죠. 화합해서 저쪽 목소리 한 사람의 표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남의 후보자의 아내를 빡빡 긁습니다. 저 보고 긁으라고요? 저도 같이 긁어야 인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저는 인기 안 올라가더라도 후보자의 부인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아질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자기 후보자끼리 싸우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 부인을 긁어 보십시오. 나중에 제가 연립 정부 할 때 일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부인들 이야기를 제가 안 꺼내는 것입니다. 왜 여자들 가슴에 못을 한번 박아 놓으면 다음에 가서 사과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나 그때 표 들려고 아, 내가 그때 대통령 되려고 내가 당신 흉 좀 봤어, 봐주겠습니까? 안 봐줍니다. 절대 안 봐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사람이 잘될 수 있습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후보자의 부인에 대해서는 연립 내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건물입니다. 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제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한테 뭐라고 말합니까? 장가 하나는 잘 갔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저보다 나은 게 있다면 장가 하나 잘 간 것 저보다 나은 것입니다. 저는 혼자 헤매고 다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사람들은, 그, 그 저, 보통 우리나라 여자 중에는 그래도 다 잘생긴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이 다 그 인물이 출중합니다. 두 사람을 만났고 그 눈동자를 보면 다 또렷또렷합니다. 뭐, 두 사람이 시집살이하게 생겼습니다. 두 분, 이재명, 윤석열 씨가 시집살이하게 생겼다니까요. 얼핏 보면 여러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집에 가면 그냥 밖에서는 이러고 집에 딱 들어가면 아, 꼼짝 못 하는 요런 정도로 보일 만큼 여자들이 다 똑똑해 보입니다. 그 똑똑한 것만 해도 다 의외로 잘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될 저는 그 부인들이 오히려 그래서 부인들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다 계산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멍청한 사람들이 점만 잡으면 다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냥 그 집 가정을 그냥 완전히 가정 파괴, 대통령 후보가 상대방 가정 파괴범들이 이런 것 애들한테 본보여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교육상으로도 나쁩니다. 이거 밤낮으로 헐뜯어서 서로 흉보는 것입니다. 야, 이거 우리의 교육에, 10년 직계 교육에 이런 오점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후보자가 최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최고의 신사도를 지켜야 할 텐데, 이거 신사도도 없고 상대방 후보의 부인들 발목 잡아 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그건 정말 야비한 수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남자가 마이 태자 같이 왕권을 갖다 버리고 배어도 있고 철에 가서 중이 되는 한이 있어도 남자가 여자하고 싸워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남의 가정에 분열 일으켜서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때려치우십시오. 제 말 맞지 않습니까? 남의 부인의 가슴에 못 박기를 들고 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 말을 잘 새겨들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꼭 드러나야 합니다. 민주주의라고 한다면 이 주자가 몇 개 들어갑니까? 두 개가 들어갑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왜 민주주의가 두 개가 들어갈까요? 왜 들어갑니까? 이제 이거 옛날 것으로 올려놓으십시오. 이제 화면 옛날 것을 올리십시오. 여기 제목이 없어졌지 않습니까? 제목이 바뀌지. 공약 도둑질이나 부인 비난하는 것, 이거 맞지 않지 않습니까? 정말 여러분들이 제가 이렇게 지워도 나중에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살릴 수 있습니까? 뒤로 가면 나오지. 그러면 나올 수 있지. 그러니까 1억을 주는 것이 OECD 국가 중에 우리가 많은 게 아니지 않습니까? 1억을 주는 것이 2천조 가계 부채 없어지는 것 맞지 않습니까? 2천조 가계 부채가 2천조가 있습니다. 연 이자가 100조입니다. 근데 이 100조가 연체가 돼 가지고 늘어납니다. 근데 한국은행은 금리 올리고, 미국에 금리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난 집에 부채질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이자도 못 내고 있는데 또 금리 올린다고 합니다. 자, 1억을 주면은 부채가 해결되면 이거 이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라 어떻게 살리는지 아시겠죠?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1억을 주는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국가는 가계 부채 2천조를 2천조만 발행합니까? 2천조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게 1차 2조죠? 이게 바로 발행합니다. 발행하는데 이 2조를 발행해서 가계 부채가 다 1억씩 좀 없어지겠죠. 그다음에 2조는 몇 발행하겠습니까? 거기에 처음에 국민의 숫자가 이 1억을 받는 사람이 약 4천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근데 거기서 부자를 빼다 보니까 3,500만 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3,500개가 필요하죠. 필요하죠. 그러면 500조 남죠. 500조 원 무엇입니까? 대통령이 되어서 5월 달에 딱 취임하면 국가 예산이 일부 집행이 돼 버렸습니다. 제 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줄여야 할 것을 안 줄이고 얘들은 막 집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집행된 예산만큼 여유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1년 예산에 절반 정도가 집행이 됐지 않습니까? 1, 2, 3, 4, 5월 달에 들어오니까, 대통령 집무실에 들어가니까 취임을 하니까 이미 6개월 예산이 집행이 됩니다. 그러면 1년 예산 지금으로 600조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500조, 그 500조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취임 때 바로 2억 2천조 주고 바로 2천조 양점 하나가 또 들어갑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여러분 문제를 다 계산해 놨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국가가 이걸로 일해서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이 자체를 할 때요, 3,500 들어갑니다. 이걸 주고 나면은 국가는 이거 안 나가니까 나라가 이상스럽게 기업들이 매출이 잘되면서 사람들이 직장이 더 많이 갑니다. 이상하게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파이가 4천 조가 휴이 풀렸습니다. 파이가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신불자가 싹 없어집니다. 없어졌죠. 정가 간 아주 중을 빼고는 모든 사람의 정은 경찰서부터 없어집니다. 다 없애버립니다. 신용불량 기록 경찰 다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니까 살기가 좋아지지 않습니까? 신용대출 뭐 가서 융자 받는 것 국가가 보증을 쓰게 됩니다. 하나하나 보증을 안 합니다. 국가가 모든 금융 기관과 계약을 해놓고 국민이 융자 받는데 대해서 국가가 보증을 서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자를 좀 낮춰 줘야 합니다. 연체 이자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정말 파산할 때는 국가가 나서 건질 수 있는 것 건져주고 파산을 도와줍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이해 가시죠? 아주 국가가 직접 개개인의 부도와 파산의 정부에서 신경 써 주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은행은 돈을 떼일 염려가 없습니다. 정말 대면은 국가가 보증을 써 줬기 때문에 은행은 담보로 대충 대출 해주니까 그 은행 담보를 못 믿으면 국가를 믿으라. 이렇게 차원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국가 보증이 없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임자를 이자를 싸게 은행에서 줘도 되게끔 해 놓고 보증을 국가가 간접적으로 써 주니까 은행 파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금리가 없어집니다. 조금 가다가 점점점 가다가 일본처럼 제로 금리 시대가 옵니다. 은행에 돈을 맡길 때는 돈 맡기는 비용을 내놔야 합니다. 일본 같이 말입니다. 은행에 뭐 100억을 넣는 사람은 한 달에 10만 원이 은행 관리비를 내놔야 합니다. 지금 줘야 되니까 이런 식으로 은행은 기업체들한테 큰 기업에만 융자해주지 일반적인 국민들한테 그 이자가 없기 때문에 융자는 해줘야 되는데 이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뭐가 있냐 수수료 뭐 요런 것만 조금 받지 이자가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자 없는 날에 한번 살아 보십시오. 얼마나 편한가 말입니다. 그래서 국민들한테 코로나 긴급 자금, 긴급 자금 1억 이것이 엄청난 센세이션입니다. 이걸 TV 나와서 제가 종목 정목 탁 설명하면 그냥 저 후보들은 전부 2등으로 물러서 버립니다. 허경영이 그냥 1등으로 올라가 버립니다. 이 언제 하느냐? 2월 15일 날 대통령 등록하고 나면 대통령 후보는 TV에 광고를 10분짜리, 20분짜리 저 혼자 나가서 제 마음대로 틀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20분짜리 한 10억대 한 번 하는데 10억이, 그다음에 10분짜리 4억이 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광고를 제가 직접 나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TV 토론 안 해주면 저는 2월 15일 대통령부터 딱 등록하고 나서부터 텔레비전에 갑자기 나타납니다. KBS 10억짜리 시간은 KBS 뉴스 직전, 9시 뉴스 직전에 20분이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제가 차트를 탁 가지고, 착 그냥 안 나갑니다. 그냥 말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거의 텔레비전을 보고 핸드폰으로 찍으라고 합니다. 착착 찍게끔 차트를 탁탁 들고 나갑니다. 1억 주면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 차트를 제가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저기 차트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저 공약 차트, 공약 차트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우리가 차트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차트를 들고 나간다니까요. 붙어 있습니다. 얘 말을 안 듣네. 자, 보이죠? 그러면은 돈 걱정 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허경영이, 이 허경영이 웃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다리 들고 있는 것 이게 무엇입니까? 이걸 우리는, 이거는 광고의 두 가지 기법 있죠. 그 두 가지 기법에서 이거 무슨 기법이 들어갑니까?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이게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이건 무엇입니까? 소프트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항상 광고에는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가 있습니다. 정치인의 광고는 이렇게 섞여 있습니다. 이거만 떡 써 있고 국가 혁명당, 딱 써 있으면 안 됩니다. 이 하드 프레츠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 저 다리 들린 게 왜 맨날 있나? 그러면 아, 저게 허경영이구나. 허경영 하면 다리 들고 있는 것입니다. 발차기 하는 것 말입니다. 무궁화 발차기. 꼭 무궁화 발차기. 여기서 한번 보여 줘야 하겠습니다. 무궁화 발차기. 그러니까 이게 코로나입니다. 코로나의 하드 프레입니다. 이게 무엇이냐면 코로나를 말합니다.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이러면 결혼, 이거 남녀가 끌어안고 있네. 이때가 좋은 때입니다. 조금만 가 보십시오. 돈 가지고 싸우고 난리 나지 않습니까?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결혼 자금은 그냥 주는 것이고, 주택 자금은 뭐 무이자 주지만 영구적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그냥 주는 것입니다. 3억. 출산, 지금 출산 수당 5천만 원.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평생 직업. 노인들은 노인 수당 65세 이상 70만 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노인들은 65세 이상은 220. 그래서 저도 220 받습니다. 근데 저는 안 받습니다. 제가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안 줍니다. 제가 다시 망해 가지고 어려워지면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또 월남 참전 수당 나오죠. 그것도 제가 나옵니다. 근데 저는 또 노인 수당 또 나오겠죠. 70만 원 수당만 해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는 근데 그런 것 제가 수당은 제 참전 수당은 자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 공부 못하는, 공부 돈 때문에 힘든 학생들이 자동으로 가져가게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당을 안 받겠다 하는 것보다는 그냥 어려운 사람한테 참전 수당을 매월 장학금으로 가도록 해놨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받습니다. 안 받고, 그다음에 제가 또 엄밀히 도와주는 데가 있겠죠. 그리고 재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재단에도 하고 있고.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무료 급식도 하겠죠. 그런 것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런 것을 딱 들고, 이런 것을 한 열몇 장 가지고 나가서 탁 다 보여주면은, 이렇게 띄워주면서 이야기를 하면은 찍으면 되지 않습니까? 핸드폰으로 설명하기 좋다는 말입니다. 근데 제가 이걸 없이 말로만 해 놓으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딱 들고. 이렇게요. 사이즈가 요만하면 됩니다. 그 방송에 나갈 때 “국민 여러분, 코로나 긴급 장학금 2억 보입니까? 보이죠?” 이러면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거 엄청난 센세이션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광고비 내는 건 제 자유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이름 내놔도 법이 안 걸립니다. 여기는 지금 허 이름이 없죠? 여기 “허경영의” 해도 안 걸립니다. 선거 때는 제 사진, 제 얼굴 마음대로 씁니다. 그래, 이렇게 딱 TV에 나와서 계속 떠들면 국민들이 “야, 저 TV 토론 안 해도 괜찮네. 허경영이가 뭐 하러 나오는지 알겠네.” 야, 여러분, 5억 가지고 있는 사람은 5억입니다. 7억입니다. 매월 750만 원, 1년이면 돈이 1억이, 이거 10년이면 10억이, 30년이면 30억이, 이거 이야기해 줍니다. 국민들이 탁탁 듣습니다. 야, 허경영 지금은 제 자식들이 평생을 몇십억을 받는데 부부 싸움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는데 제가 왜 정권 교체? 그건 말만 정권 교체, 거짓말이더라. 허, 말 들으니까. 정권 교체하면 원래 국회의원 민주당이 다지고 있는데 정권 바꿔서 뭐 합니까? 대통령 바뀌면 지금 시장이, 서울시장이 힘 있습니까? 민주당이 서울시 의회를 장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야, 헌일입니다. 자기 공약은 전부 공약 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 탁탁탁 하면 국민들이 “어, 정권 교체 이거 잘못됐구나.” 뭐 문재인한테 복수하는 게 아니라 제가 넉 달 만에 쫓겨났네. 민주당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당장 대통령된 윤석열 그냥 탄핵해 버리지. 그 뭐로 보고 있습니까? 건수를 많나 갖다 붙일게. 이재명이가 붙었다 그럴 때는 국민 회에서 탄핵하기가 어렵지. 200명 국회 있으니까. 그러면 권력은 다음 국회 선거까지 안 없어집니다. 오직 행정부 가지고 연립 정부를 하면 여야 국회의원 300명 다 써먹을 수 있죠. 텔레비전에 나가서 연설할 때는 앞에 꽃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잘 보입니다. 잘 보이게 되어 있다니까요. 이렇게 잘 보이게. 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갖다 한 열 장, 열 몇 장 들고 방송국에 나가서 촬영합니다. 미리 촬영해 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거 말고 작은 것, 작은 것 여러 개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이 얼마입니까? 이 두 가지가 메인입니다. 150만 원. 다시금에는 5억이 들어줍니다. 이거 빚 갚을 수 있습니다. 9 있으면 2억이네. 부분에는 얼마 듭니까? 2억. 2억. 월 얼마입니까? 5억인데. 이거이 5억은 국민 배당, 저게 코로나 긴급 자금이 월 750. 1년이면 얼마입니까? 약 1억이. 약. 그러면 이거 얼마입니까? 이거 얼마나 좋습니까? 10년이면 얼마야? 10억이. 맞죠. 그래서 이, 이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은 여러분들은 그냥 살판 납니다. 부부는 얼마입니까? 300. 부부 300. 65세 이상 되는 부분은 얼마입니까? 440. 노인들이 한 달에 440씩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모든 자식들이 효도를 다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갖다 주면 야, 필요 없어. 네가 좀 가져가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한 달에 440 나오는데 뭐 하러 이런 돈 가져오나. 가져가. 너 보태서 나중에 해라. 아버지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그 허경영 참 잘 뽑았다. 나는 네가 아버지 허경영 찍어야 한다고. 그래서 난 미친놈인 줄 알았는데. 아이, 지금 보니까 그 허경영 안 찍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아버지 몸은 아프지. 너도 몸은 아프지. 누구만 돈 아파서 병원에 왔다 갔다 했었지? 너 직장도 제대로 못 다니지. 그 어떻게 살 뻔했니? 허경영 안 찍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니? 정권 바뀐다, 정권 교체. 그런 거짓말에 저도 속아 넘어갈 뻔했다. 까딱했으면 저도 기 녹 썩을 뻔했다. 그 무슨 실익이 있니? 어 그래. 저기 앉아서 야당이 청와대 가서 앉아 있다고 정권이 바뀐 거냐? 국회에서 하나도 안 되는데. 요런 새빨간 거짓말에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2022년 임인년의 예언과 백룡의 등장
금년이 무엇입니까? 임인년. 임진년에 뭐가 일어났습니까? 임진왜란 일어났지 않습니까?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요?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요? 이거는 검은 용입니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입니다. 똑같습니다. 전쟁. 전쟁. 이것도 그냥 전쟁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전쟁입니다. 전쟁. 무서운 전쟁. 임인년도 무슨 전쟁? 이때는 영토 전쟁입니다. 영토 전쟁. 그다음에 사육 전쟁. 많이 죽겠죠. 이런 전쟁이 검은 용이 나타남으로써 일어난 일입니다. 근데 임인년도 검은 전쟁이지 않습니까? 왜 검은 전쟁이냐? 갑을, 신, 경, 진, 임, 계. 그러면은요, 임, 계 흙입니다. 흙. 요거는 무엇입니까? 황. 황. 요거는 무엇입니까? 적. 요거는 무엇입니까? 두 개. 갑을, 청. 이렇게 색깔이 연도별로 이렇게 다르지 않습니까? 그 임이 붙은 거나 계가 붙으면 검은 것입니다. 검은 것. 그러니까 이 우리 임인년 전쟁이 일어나는 해입니다. 그게 대통령 선거 있죠. 근데 임인년 2월이, 임인년 2월이 그렇죠? 허코네 개가 있습니다. 임인, 임인년이죠. 임인 월. 임인 월. 임인 시가 있죠. 그 이 네 마리에 검은 호랑이, 검은 호랑이가 있습니다. 그게 나라를 절단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룡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백룡이 딱 나타나면은 저 검은 용들이 지금 제가 무서워서 간이 콩알만 해졌습니다. 그 원용이 뭔지 짐작하죠? 이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뭔지 기억나죠? 그러면 노랑이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예언한 게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예언한 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자년에, 이 경자가 들어가는 이 경자년 아시죠? 경자. 왜 이 경자년이 있었죠? 그렇죠. 경자년에 다음에 신축년에 제가 뭐가 일어난다 그랬습니까? 아니, 기해년에 제가 이야기했죠. 기해년 12월에 제가 인터뷰한 것 있습니다.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이 새끼가 전염병을 가지고 와서 세계가 전쟁터가 된다. 그 말 했지 않습니까? 그때가 기해년에 말에 다음에 경자년이. 경자가 붙으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경자년은 또 난리가 난다 그랬죠. 근데 딱 맞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신축년 다음에 이 왔죠? 임인년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임인년은 또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타나서 나라를 초상집을 만듭니다. 그때 백룡 허경영이가 나타납니다. 계묘년이 그다음에 오죠? 그러면 이 앞으로 나타난 이 여기에 허경영을 만나면 우리나라는 기적적으로 성공하고, 허경영을 못 만나면 우리나라는 그냥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라를 판을 벌리는데, 된 놈은 대통령 물러나, 진 놈 감옥에 집어넣고, 물러난 놈은 된 놈을 갖다가 탄핵해 버리고, 이러니 나라가 김정은 북한에서 쳐들어오기 가장 좋은 나라를 만듭니다. 이 네 마리 용이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들어냅니다. 이 네 마리 호랑이가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듭니다. 임인년도 위험합니다. 북한에 미사일 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좀 틀어 보십시오. 제가 이 이요. 처음에 요것도 예언했고, 기해년에 해만 틀어 보십시오. 키워 보십시오. 저도 좀 앉겠습니다. 오랫동안 서 있었습니다.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것은 내년쯤, 후내년쯤 이야기하죠. 이 우리 민중들이 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어졌습니다. 점점 저를 가르치려고 드는 자가 있어서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이거 저입니다. 요걸, 이거 무엇입니까? 하드 어프로치. 근데 제가 이, 이 그림을 딱 보면 허경영. 참 잘 그렸습니다. 아주 이쁘지 않습니까? 이쁩니다. 어찌 저를 꼭 닮았습니까? 이 눈망울이 아주 재밌게 그렸습니다. 눈망울이 삐진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주 눈망울이 요, 요 하얀 부분이 눈물이 맺힌 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그냥 아주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렇게 이쁘게 만들었지 않습니까?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긴 말 많이 쓰지는 않지만 반드시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합니다. God-man이 나오면은 무엇이? 인간들은 몰라가는 것입니다. 귀신이 몰라갑니다. 인간 중에도 귀신 같은 사람은 몰라갑니다. 신, God-man 여러분들이 God-man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뭘로 변화시킵니까? God-man을 여러분들이 호랑이로 변화시킵니다. 호랑이로.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여러분들 어떻게 됩니까?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하늘의 도를 실현하기 위해서 혁명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 그런데 소인들이 인간들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변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소인들이 호변이성 이로 변하면 뭐가 일어납니까? 소인들이 호랑이면 소인들이 못 먹고 살겠다, 야, 이거 우리 들고 일어나자, 프랑스 혁명, 혁명. 우리 4.19 혁명 났죠?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들고 일어나면 무슨 혁명입니까, 그게? 천도 혁명이 아니라 역성혁명. 전봉준 장군 이런 사람들 역성혁명 했죠?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것은 내년쯤, 후내년쯤입니다. 우리 민중들이 이제 금년에 온 것입니다. 저 때가 몇 년 전입니까? 제가 이야기하죠. 왜 절에 있습니까? 좀 틀어 보십시오.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점점 “야, 이거 도저히 못 살겠다. 이거, 이거 경매는 새리 도르지. 이거 뭐 돈은 안 벌리지. 애는 마누라는 아프지. 어머니 이는 아파서 병원에 누워 있지. 뭐 돈은 들어갈 데는 천지인데, 이거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 이럴 때 그 사람들은 호랑이로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뀌지 않습니까? 이렇게 소인배들은 호랑이로 만들면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냥 귀족들 목을 날리는 역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소인은 지금 소인 대로 호랑이가 돼 가고 있고, God-man은 God-man 대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혁명. 천도 혁명. 하늘의 길을 여러분한테 뚫어 주기 위해서 천도 혁명은 무엇입니까? 천사 둘로 나눠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그래서 전염병대, 전염병이 오는 것은 천도 혁명의 일환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저에 오니까 제 유튜브를 많이 봅니다. 집안에 들어앉아서 못 나가고, “어머, 허경영이 있었구나. 이거 이 새끼 이거 사기꾼 아니야? 이거 뭐 이런 놈이 이러면서 보게 되잖아.” 아시겠죠? 제가 한 번, 한 번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마다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 무엇입니까? 하늘의 알고리즘에 도전하지 마라. 인간들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그런 것 가지고 저한테 도전하지 마라. 그런데 하느님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 그거 하나를 가지고 하늘의 갓 알고리즘에 도전을 해. 그렇지 않습니까? 지구 전체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사람한테, 자기 말 안 들으면 대통령이 되니 안 되니 하는 것은 협박 공갈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지 말아라 이 말입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이 이겁니다.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면 누가 손해겠습니까? 제가 앞으로 그런 것을 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여의도 당사에서 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적중해서 20주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을 좀 해 주시죠.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하는 것입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 버리면, 경자년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 왜? 곳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경자는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막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경자, 저렇게 예언했죠. 저, 저 촬영을 하는 각도에 따라서 사람이 나이가 들어 보이기도 하고 젊어 보이게. 우리가 저런 촬영을 할 때 제가 고개를 들고 노인네처럼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약간 숙여야 합니다. 숙이면서 위를 쳐다봐야 하는데, 이렇게 기자 견할 때 그 하 거기 있는 의자가 뒤로 제껴지는 의자입니다. 그러니까 카메라 각도가 안 좋습니다. 그 의자는 항상 껴주면 안 됩니다. 반듯해야지. 근데 그 국가 명당의 의자는 좀 그 이제 소파 같아 가지고 이 제껴지니까 사람이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좀 약간 숙여야 하는데. 그래서 숙이면서 조명이 엉망입니다. 또 거기는 어둡습니다. 그 사람이 얼굴이 시커멓게 나옵니다. 근데 우리 강의장은 좀 괜찮지 않습니까? 강의장 조명 한번 보십시오. 조금 전에 강의장 때리려는 것. 강의장 이야기한 이 텔레비전 나갈 때 KBS 나갈 때 이런 조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신경을 씁니다. 조명은 좀 괜찮지 않습니까? 조금 뭐 어디 도둑질에 도망치는 사람 같아. 조명이 낫지 않습니까? 이래 조명이 저 생동감이 있는 것입니다. 의자가 뒤 이게 들 있으니까 카메라 보기 안 좋네. 그럼 제가 이제 요런 것 입어 입어. 이렇게 찍으면 안 됩니다. 요거는 치우십시오. 이거 낫다는 말입니다. 약간. 비교되죠? 조명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갖다 무슨 노인네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아직까지 20대인데.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고요.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습니다. 부르는 감들 보십시오. 저 저 표정 보십시오. 젊지 않습니까? 하버드 대학 교수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뭐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쓰난 것 보니까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하는 것 같으네. 저런 표정요. 요요요 영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여기 보면 갓 알고리즘이 하늘 알고리즘이 신의 알고리즘 갓 알고리즘 지구 알고리즘 이렇게 되어 있고. 탁 표정 얼마나 잘 나왔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손에는 마이크 탁. 여기 일자가 탁. 보셨죠? 절로 가자. 청와 이게 청와대 방향입니다. 이게 지금 청와대로 가자. 이게 신출귀리입니다. 원래 귀신 기자 신출. 신출귀몰한다, 신신이 신이 팍 나타나고 귀신이 막, 몰라 출몰 귀신이 나온다 소리입니다. 신이 나오고 귀신이 나온다, 신출귀몰. 그걸 신출인이라고 제가 해놨습니다. 그 밑에 놨죠. 그 하나 예를 드신 것입니다. 시간이 벌써 8시네. 는 것 잠깐 틀어네.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자, 이번에 론이죠. 사자 토론의 컬럼이 있는데 한번 볼게요. 첫 TV 토론 모두 가기. 허경영 의문의 1승. 대장동 얘기만 나오면 동문서답의 표정이 흔들리고, 윤석열 같은 경우에 대장동. 어떻게든 검찰 출신이다 보니까 범인 취조하듯이 이제 대장동에 관련해서 질문을 던지는데, 이재명이 거기에 대해서 확답이 아니라 약간 지금 돌리면서 좀 말을 많이 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하면서 대답을 하고 빠져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윤석열 후보, 청약 점수도 모르고. 청약 점수로 40점 만점이라 그랬어요. 그리고 아리백 재생 에너지 캠페인에 모르는 것은 고사하고, 최저임금제와 주 25시간제 대한 지난해 자신의 발언 내용까지 부인하는 용감성 보였다. 무식하다는 반대자의 비난을 의식한 듯 벼락치기 듯한 지식들을 줄줄이 나열. 이게 맞죠. 이 정확히 봤습니다. 이 사람 제가 볼 때도 후보가 상대 후보가 어떤 질문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게 아니라 그 후보가 물, 질문한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을 막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항상 윤석열의 시선은 어디? 책상. 이렇게 또 대본을 읽는 하고 또 바쁘더라고요. 좀 안타까웠습니다. 상대방한테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어야 하는데, 다음 질문만 막 그 대본 보면 막고 있는 모습. 조금 몇 번. 사자 토론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근데 왜 그러냐? 여야 후보들 모방한 것, 고소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방송을 독점해 가지고 자기들 공약도둑질 그만하라! 모병제를 한다 뭐 이러면서 제 지지자들을 그쪽으로 다 몰려가게 만들고 저는 말 한마디 하면 나오지 못하게 하고, 뒤에서는 숨겨놓고 가짜들이 판을 치는 이런 정치 현실을 우리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윤석열이 쏘아 올린 여가부 폐지 52% 국민 52% 찬성이라고 나옵니다. 언제 이걸 윤석열이 쏘아 올렸습니까? 허경영이 여가부가 생기자마자 여가부는 폐지되어야 한다라고 얘기했던 게 언젠데, 이재명 청년 문화 예술인 연 100만 원씩 주고, 병사 월급 200만 원, 그리고 윤석열도 병사 200만 원, 아이 첫돌까지 매월 100만 원씩 부모 급여.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한 6개월 전인가요? 6개월 전에 국민의힘에서는요, 국민의힘에서는요, 이재명이나 다른 국회의원들이 제 돈을 준다는 공약을 했을 때 6개월 전만 해도 포퓰리즘, 포퓰리즘 공격이 엄청나게 심했어요. 여러분들 아시죠? 근데 요새는 이제 두 당 모두 포퓰리즘이라는 얘기가 쏙 들어가고요.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엔 허경영의 공약, 예전 공약 그대로 지금 다 들어가고 있죠. 근데 금액까지 너무 똑같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200만 원. 자, 국가혁명당 33 정책입니다. 아시겠지만 허경영이 이러한 내용들, 예전 30년 전부터 쭉 말해왔던 거고요.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하고, 군사 월급, 병사 월급을 월 200만 원으로 한다. 여성가족부, 여가부를 결혼부로 바꾼다. 이거 지금 두 후보가 이거를 그대로 얘기하고 있죠. 허경영을 몰랐던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계속 모르고 있고, 그냥 뒤에서 비난만 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 알고 있는 지지자들은 답답한 것입니다. 지금 국민들이 상관없어요. 이재명을 지지해도 상관이 없고, 또 윤석열을 지지해도 상관은 없는데, 팩트는 알고 지지하라 이거예요. 팩트를 알고. 허경영의 33가지 중에서 이것들이 매년 대선 후보들이 나오면 다, 아, 허경영 공약 쪽에서 뭐 없나 가져가서 쓸 것 마냥 이게 지금 문제라는 거죠. 근데 모든 공약은 허경영이 저작권 특허해 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따라 한 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양심 있어야지. 어떻게 급까지 이렇게 200만 원 이걸 똑같이 맞추고. 진짜 양심 없는 놈들. 그러니 토론 수준이 그렇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사자 토론 보신 분들 있겠지만, 토론의 내용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분야별로 해서 다른 사람들 제껴놓고 허경영이 실제로 같이 나왔다라고 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여러분 한번 보세요. 윤 후보는 드론, 드론, 또 지금 이재명 후보는 핵추진 잠수함. 두 후보는 이제 무기 증강에 대해서만 이제 열을 올리고 있다라고 보셨고. 자, 외교 안보 분야에서 허경영은 우리나라가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것은 세계 군들의 이목이 한반도에 있을 때 평화가 유지돼요. 유엔 본부는 한반도와 독일 때문에 만들어졌는데, 이건 일본이 점령하고 있던 한반도, 독일이 하고 있던 유럽이 두 지역에서 일본과 독일이 연합해서 세계를 침공했고, 이 아시아는 일본이 책임지고 유럽은 독일이 책임지고 세계를 공영화 하려고 한 거예요. 그 둘 다 실패했죠. 독일이 실패하자 일본도 실패했어요. 독일은 다행히 원자탄이 터지지 않았죠. 그러나 일본은 원자탄이 터지고 나서 항복했잖아요. 결국은 두 나라 때문에 유엔 연합이 만들어진 것, 독일과 일본 때문에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것이 한국과 독일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서 일본군을, 그들이 북한을 상대로, 유엔군이 와서 싸웠잖아요. 그러면 유엔군이 만든 1947년, 48년에 유엔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유엔군이 한반도에 18개국에 온 것은 처음이에요. 유엔군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참여한, 참전해서 30만 명이 유엔군이 죽어요. 그들이 한반도에 묻혀 있어요. 근데 유엔 본부가 미국에 있을 이유가 없어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아시아에 있단 말이에요. 지금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10%도 안 돼요. 그러니까 어차피 아시아 쪽으로 유엔 본부가 와야 된다는 거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게 되면 북한이 함부로 전쟁을 일으킬 수 없겠죠. 왜냐하면 전 세계 유엔군들과 이제 전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게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라고 하면은 저렇게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이번 토론에 보게 되면 너무 단순해요, 사람들이. 자, 이제 일자리 문제. 여러분들 이재명과 윤석열 지지자분들 수준 차이를 한번 봐보세요. 일자리 문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제가 말하는 것은 BV 벨트,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벨트. 그러니까 북한의 원산시를 통째로 빌려서 홍콩처럼 만들어 줘요, 원산을. 그러면 북한하고, 북한은 그 세금을 가져가고, 북한은 엄청난 수입이 생기겠죠. 김대중 대통령이 했던 그 햇볕정책이 좀 특수한 햇볕정책으로 바뀌는 겁니다. 나라의 배 정도 되는 땅을 100년간 빌려 가지고 거기에 코리아 자치주를 만들어요. 그럼 우리 젊은 일자리 공무원을 한 100만 명 뽑아서 거기에 엄청난 업자들도 대규모로 우리가 그런데 가서 말하면 대기업이 영국이 미국, 미국으로 가야 대로 어떻게 됩니까? 이재명,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그냥 우리나라만 어떻게 해보려고 그냥 골머리 쓰고 있는데, 허경영 같은 경우는 지금 스케일이 달라요. 이재명과 윤석열, 지금 거의 TV에서는 이 두 사람만 방송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다수 국민들이 너무 맹목적으로 이 두 사람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지지자들도 서로의 잘못, 그러니까 이 사람의 잘못은 이 지지자는 또 그냥 무조건 덮으려고 하고 상대방이 잘못은 무조건 탓을 하려고 하고, 윤석열도 마찬가지. 자기네 쪽 잘못은 무조건 변명하고 사과하면 그만인 것처럼 얘기하고 상대방의 잘못은 헐뜯고 그냥 무조건 어떻게든 싸우려고 합니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드라마 보는 듯한 거 봐요. 무슨 드라마를 보는 거예요? 우리 편 이겨라, 너네 편 져라 막 이런 식으로 싸움만 하려 하고. 반대로 허경영을 지지하려는 사람들은 되게 비웃어요. 이 멍청이들이, 이 멍청이들이. 근데 당신들이 착각하고 있는 게 뭐냐면 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허경영을 지지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동안 어떻게 했냐? 20년간 여당이 하는 짓거리도 봤고요, 야당이 하는 짓거리 다 봤어요. 한마디로 이재명이 어떤 사람인지,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 허경영 지지자들은 다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 파악을 못하고 그냥 모르고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한심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근데 당신들이 여기 알잖아요. 허경영 알게 되면 당신은 절대 이재명과 윤석열을 지지할 수가 없다니까. 제가 어떤 사람이 윤석열을 몰랐던 사람이 윤석열 파고든다고 해서 다른 사람 지지자가 윤석열 지지자로 안 갑니다. 마찬가지 윤석열 지지자가 이재명을 파고든다고 해서 이재명 지지자로 갈 수가 없어요. 근데 제가 장담하건데 이재명 지지자가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보고 파고든다. 100% 바뀝니다. 제가 생각 잘못했구나. 윤석열은 말할 것도 없죠. 100% 바뀐다는 거예요. 원조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짝퉁을 보고 지금 환호하고 있는 거예요. 짝퉁을 보고. 데이터가 있잖아요, 데이터. 그런데 이재명, 고향 이런 대선을 여러분들은 반복할 겁니까? 국민 배당금이라 해서 월 150만 원, 노인 65세 이상 7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씩 지급됩니다. 그래서 부부 440만 원이 노인들은 돌아갈 때까지 받습니다. 물론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두 달 안에 1억을 주니까 가족들이 한 4억이 들어올 겁니다. 집집마다. 그래서 가계 부채 2조를 갚게 할 것이에요. 허경영이 원조인 국민 배당금을 카타르는 지금 실행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우리보다 2천조 국가 GDP 10배가량 낮은 카타르, 200조. 근데 국민 배당금 저도 나라 안 망하고 잘만 굴러가고 있다. 자, 20세부터 평생 460만 원. 우리는 지금 150만 원씩 주기로 얘기를 하고 있죠. 그건 이제 최저입니다. 최저. 20세부터 남성 기준으로 평생 460만 원을 주고요. 아이가 있으면 830만 원이 나옵니다. 아내에게는 180을 주고요. 총 1만 원이 한 가정에 아이가 있으면 들어오고요. 출산 수당으로 1억 3천만 원이 나옵니다. 왜 우리나라가 저출산 예산으로 45조를 썼는데 아이 낳은 숫자로 하게 되면 우리나라 1억 6천 줬어야 돼요. 근데 그 예산이 다 날아갔죠. 그리고 결혼하면 집과 땅을 무료로 주고요. 유학비 지원, 병원비 평생 무료. 이거 여러분들 실행한다고 했으면 여러분들 뭐라고 할 거예요? 말도 안 된다라고 했었는데 지금 그래. 그러면 됐어요. 이 블루, 지금 이제 지 블루 원이 이야기하는 것 들었죠? 이거 뭐 좀 다음에 시간이 없어. 올게 길게 못 듣겠네. 다음에 이제 듣도록 하고, 제가 없애는 것 짤막하게 끝을 해야 되겠네.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집안의 재정이 자꾸자꾸 저축이 안 되고 파산하는 것은 4대 보험도 되고, 뭐 이거 지우지. 4대 연금 있죠? 2대 보험인데 국민연금 있죠? 국민연금은 기업주가 지금 부어주고 본인이 붙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붙고 회사 다니는 사람, 기업주가 일부 부어주고 자기 것 붙죠. 이거는 국가가 부어주니까 중산층까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래서 부은 사람들은 그냥 받아 가도록 하고, 저는 국민이 안 하겠다 그러면 돌려줍니다. 국민연금은 폐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완전히 없애겠다. 폐지됩니다. 두 번째 것 속생 것 무엇입니까? 건강보험 있죠? 건강보험은 상류층은 그대로 하고, 중산층, 서민층은 건강보험료 국가가 대신 대납합니다. 국가 부담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보험료 없어지죠? 중산층 하고 서민들은 월급에서 의료 보험 낼 필요 없어요. 없어집니다. 세 번째 무엇이죠? 고용보험도 개인이 월급 봉투에서 공제하는 것 없어요. 싹 없어집니다. 이거는 기업주가 절반 내주죠. 그다음 본인 절반 내는 거죠. 이것을 국가가 조치합니다. 그래서 이건 중산층까지 고용보험 없어지죠. 건강보험 없죠. 국민연금 없죠. 나머지 뭐가 하나 남았습니까? 산재보험도 기업주가 내주죠. 기업주가 50% 내주죠. 나머지 국가가 50% 냅니다. 그러니까 기업 산재보험도 중산층까지 낼 필요가 없죠. 이 네 가지가 있다가 갑근세 없습니다. 중산층까지는 월급에서 공제하는 갑근세 없어집니다. 그래서 요것도 없어지니까, 이것도 좀 있으면 따라 할 거야, 아마. 4대 보험 때문에 월급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이거 돈 월급 봉투 받았는데 제일 먼저 요놈이 싹 가져가 버립니다. 갑근세도 없애죠. 오, 갑세. 그러니까 요거를 없애주면 월급 봉투가 100% 자기한테 옵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그렇게 새벽부터 전쟁해 가지고 한 달 받는 월급에서 국가가 먼저 싸그리 싹 공제한다. 기분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러니까 재산이 안 불어납니다. 지금 주는 월급도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저축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요거에 없어지니까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이제 월급 받는 사람들은 허경영하고 연관이 있죠. 그러니까 아주 원이 됩니다. 그러 국가가 이런 것 부담한다 해서 이게 얼마나 되냐? 충분히 됩니다. 대기업들이 우리나라만큼 수출 대단합니다. 세계 7위입니다. 우리나라가 돈 많이 버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생활 걱정할 것 없어요. 요것도 에다가 꼭 이야기해요. 그리고 지금 전단지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전단지 15, 14일까지 밖에 못 돌려요. 저 있는 것 통장 전단지 가지고 와. 이거는 통장으로 된 전단지. 이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요거를 딱 접으면 국민 배당금 통장이네. 국민 배당금 통장 그 안에는 뭐가 들어 있냐? 돈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거를 국가혁명당, 요거는 무엇입니까? 코드 있죠. 그거 탁 찍으면 국가 행당, 허경영 다 나옵니다. 두 개 있죠. 하나 국가혁명당, 하나 허경영. 착 나옵니다. 핸드폰만 탁 되면은. 그래 이것이 저기다 무진장 인쇄해 놨습니다. 이게 앞으로 14일까지만 돌리는 거예요. 지금 있는 전단지도 많이 쌓여 있습니다. 막 가져가십시오. 가져가야 합니다. 그다음 요것도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이거 좀 가져가서 붙이고 여러분 스티커 있지, 이런 우리 홍보지에 스티커 붙여 가지고 벽에 붙이지 마십시오. 그거 떨어지지도 않고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티커 전단지 붙이면 안 됩니다. 그런 것 붙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당에서는 절대 못하게 제가 지시했습니다. 당이 욕 먹어요. 용지를 주는 건 괜찮지만, 뭐 차에다 꽂는 건 모르지만 이걸 붙인다는 건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절대 안 됩니다. 이 전단지 좀 많이 돌려서 우리가 TV 토론 안 하면 우리가 열 배로 뛰면 됩니다. 그리고 2월 15일 날 후보 등록하면 기호가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기호를 우리보다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그 기호가 나오면 기호가 이제 앞으로 들어가겠죠. 허경영 기호를 이제 그때는 알려야지. 그래 가지고 기호가 7번이 됐든 8번이 됐든 나오면은 그 기호를 또 우리가 많이 알려야 하죠. 그래서 그때는 제가 바로 기호를 가지고 여기에 뭐가 붙죠? 기호 8번, 뭐 7번 이게 붙겠죠. 그럼 이걸 들고 텔레비전에 나와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야처럼 TV 토론 같이 가잖아요. 그럼 다섯 명이 갔다고 하자. 말 몇 마디 하는지 압니까? 한 시간 20분짜리에 한 사람이 말 기껏해야 10분 정도 떠듭니다. 10분. 그것도 제가 하고 싶은 말 하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 당신 뭐 사기꾼 소리 듣는데, 무슨 그게 왜 그런 소리를 들어요?” 이렇게 묻지 않습니까? 그럼 그 변명하는 시간이 나와 버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하고 싶은 공약은 못 하는 것입니다. 말을 할 기회를 주지, 라는 공격만 딜리 타는 것입니다. 제가 나가면은 윤석열 후보는 좀 패배할 것입니다. 전부 저한테 공 질문을 해 제끼면. 그냥 저는 또 그걸 잘 받아 주겠죠. 받아주다 보면 제 시간 다 가 버립니다. 제 정책 이야기 해요. 그 TV 토론은 TV 토론이 아닙니다. 그거는 정책 이야기나 별로 없고 뭐 그 나오는 것 있죠. 그 뭐 뭐 뭐라 뭐 나왔습니까? 이번에 대줄어 놓은 게 대장동. 사드. 대장동으로 여러분 잘 알았습니까? 대장동은 국가의 국민의 개인의 사유재산을 공공 개발할 때는 강제로 싸게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 공공 개발로 수용했을 때 수용할 때는 국민의 힘 전신이 했죠. 한나라당 박근혜 있을 때 그때 했다 이 말입니다. 그때 해가지고 시작하다가 이재명 후보가 시장이 됐죠. 보니까 아, 얘들이 개발을 시작했는데 그 체계를 잡은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 그러니까 공공 토지를 아, 개인 토지를 국가 공공 개발을 이야기해 가지고 그냥 강제로 뺏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면 공공이 이익을 봐야 하지 않습니까? 공공 개발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민을 속인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조항에 100%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한다. 그걸 싹 빼버립니다. 그걸 뺀 사람은 이재명 시장 측입니다. 그렇겠죠?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공공의 토지를 공공 개발 용지로 수용했으면 수용이 아닙니다. 강제 수용이. 강제 수용했으면 끝까지 공공으로 가서 국민의 이익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특정 개인이 뭐 1호다, 2호다 뭐 그 무슨 뭐 공산당 서열 이니까 무엇입니까 그거. 아주 이름도 계산하죠. 그게 주역에 나오는 점괘 이름입니다. 천하 동인이 지금 이 천하 동인 시대입니다. 점괘로 치면은 주역으로 치면 2022년은 천하 동인이 화천대 이이고 두 가지 점괘가 지금 나옵니다. 불이 하늘에 올라가는 게 화천. 머리가 뒤집어지는 시기라. 천하 동인 시대입니다. 천하가 모든 동 똑같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시달리고 돈에 시달린다 이 소리입니다. 지금 주역에 젊게 이름을 쓴 것입니다. 어떻게 회사 이름이 화천대유, 천하동인 이거는 주역의 젊기 이름입니다. 회사 이름, 법인 이름이 아닙니다. 2022년에 딱 맞춰 난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그 2022년에 무슨 큰 돈을 쓰기 위해서 뭘 한 일처럼 말입니다. 2022년을 주역으로 뽑으면 화천대유가든, 대유운입니다. 그러면 이 화천대유운이라는 주역 전개가 2022년 전개라고. 그게 딱 맞춰져 있습니다. 이름이 천하동인이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몸살을 해야 합니다. 천하동인이 천하동인 운입니다. 지금 그 천하동인계, 화천대유계 2022년 전개인데 주역의 전개인데 그걸 썼다는 것도 또 이상해요. 또 하나 이상한 것은 2022년에 딱 그걸 표적을 맞춰놨다. 그 회사 이름이 그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뭔가 점치는 사람이 끼어 있다는 것입니다. 점을 치는 사람이 끼어 있고 컨트롤한 것입니다. 근데 이상한 것은 거기에 연관된 사람이 계속 죽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다 보면 왜 핸드폰 창문밖에 던집니까? 왜 자살을 합니까? 끝까지 밝히면 되지. 잘못 그것이 또 국민들의 의욕이 이해 가시죠. 그런 의욕에 휩싸이지 않은 사람. 허경영. 저는 윤석열 후보도 뭐 뭐 뭐 자꾸 뭐 무속이 어떻고 하는데 민주당에 이재명 후보가 있는 성. 2022년에 주역의 운세를 왜 법인 이름에 화천대유가 돼 있습니까? 천하동인이 돼 있단 말입니다. 그 두 개가 공교롭게도 2022년 주역의 개입니다. 저는 그것을 제가 진정하는 바가 있습니다. 자, 공정한 나라, 그리고 걱정 없는 세상을 꼭 만들어주실 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라고, 우리 모두 필승을 위해서 큰 박수 한번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TV 토론의 부당함을 규탄하며, 이 추운 날 거리에서 온 심을 다해서 규탄하고 또 규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서 빼고 TV 토론에도 제외시킨 당신들은 허경영이 그리도 두렵습니까? 허경영 후보와의 정책 토론이 그토록 자신이 없습니까? 30년 전 이미 허경영 후보는 직접 만들어서 지적 재산권 등록을 한 33 정책을 어찌해서 주인의 허락도 없이 정책 일부를 도용해서 자신들이 만든 것처럼 사용하는 겁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비겁한 짓으로, 이는 결코 용서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승리합니다. 국민들을 돈 걱정 없는 잘사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정책을 30년간, 내가 30년 전에 만들어서 그동안 쭉 왔죠. 그런데 여야가 그 내 공약을 차례대로 다 가져가요.
그러면서 짝퉁들이 진짜가 나올까 봐서, 트립이 못 나오게 하죠. 네, 이것도 하나의 순서야. 음.
그래서 이걸 우리는 억울하지만, 여러분들이 이제 우리를 똘똘 뭉치게 해 주는 거야. 기죽으면 안 돼요. 왜 권력을 잘못 쓸 때는 얼마든지 남을 압박할 수가 있어.
그거는 이 우리 하늘이 그거를 막는 것도 한계가 있어. 그래서 인간들이 할 때는 그대로 자유 의지대로 가게 놔두는 거야. 그러면 하늘에서 권력을 준다는데, 그러면 권력을 왜 그 사람들이 휘둘러야? 히틀러를 하늘에서 뭐 히틀러 보낸 건 아닙니다. 멘.
어, 꼭 히틀러가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데 누가 역사를 만들어 왔냐? 인간들이 만들어 가고 있어. 히틀러를 유대인들이 히틀러 어머니를 괴롭히니까 히틀러가 화가가 이상한 사람으로 바뀌었죠. 그리고 히틀러가 전쟁 때 포로로 잡혔어요.
9년 시절에 병사 때, 그때 히틀러가 죽었으면 그런 일은 없죠. 그런데 히틀러를 살려주고 나머지 군인은 다 죽여버렸어요. 히틀러 젊은 히틀러를 보고 상대방이 살려준 거예요. 착해 보여 가지고.
왜 화가니까, 그림 그리는 화가니까 히틀러가 굉장히 양순하고 착해 보이니까 참아, 히틀러는 그냥 풀어져 버렸어요. 그, 그게 히틀러 그 당시 그 사람, 히틀러를 풀어줬나? 히틀러인 줄 모르지. 그 젊은이가 커 가지고 히틀러가 된 거야. 음.
근데 전쟁에서 체포됐단 말이야, 포로로. 근데 히틀러는 살려준 거야. 어. 그 히틀러를 살려준 사람이 나중에 후회를 하죠.
그, 그 사람이죠. 히틀러라니, 그야. 어. 그러니까 그 사람은 누가 만들었냐면 인간들이 그런 역사를 만든 거예요.
그렇게 돌아가게끔. 어.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천벌을 받은 거지. 유대인들이 그 벌을 왜 받았냐? 히틀러를 만든 거야.
자꾸 그러니까 천도 혁명이 일어나게 만들어 버렸어. 천도 혁명. 천도 혁명이라는 건 왜 천도 혁명이 일어납니까? 이거 백성들을 너무 눌렀다, 이 소리야. 백성들을 너무 누르니까 전봉준 장군 같은 사람이 혁명이 이렇게, 아니 이렇게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
프랑스 대혁명. 그 소작인들이 밑바닥에 걸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 거예. 그래 가지고 프랑스 왕을 끄집어내렸죠. 그 프랑스 왕정은 완전히 역성 혁명 때문에 무너져 버렸어.
아니, 이 역성 혁명이 그냥 그냥 일어나 가지고 그냥 망해버린 거야. 역성 혁명이 일어나서 그냥 프랑스가 뒤집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역성 혁명은 음, 언제 일어나냐? 누가 만드냐? 지도자 왕이 만든 거야.
왕이. 지도자가 뭘 잘못해 가지고 피. 집에 국민들을 괴롭힐 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저것만 살려고 한 거죠.
지금 우리나라에 공부 좀 했다는 이 사람들, 우리나라의 지성인들, 우리나라의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이 결국은 뭘 만들어요? 지금 저 민주노총을 만든 거예요. 그러다 민주노총한테 당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뭐라 그래? 개발도상국이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잘 못해주지만 기업도 키워야 되지 않냐. 기업이 커야 일자리도 많으니 우리가 기업을 키워야 세금도 많이 내고 나라가 성장하지 않냐.
그러니까 근로자들은 좀 참아다오. 뭐, 요런 개발도상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니까 점점점 근로자들이 양보를 하다 보니까 이건 회사는 부자가 됐는데, 저거는 그냥 너무 힘들거든. 그래서 매일 출퇴근 해 봐야 집이 점점 작아져.
저축한 게 점점 줄어든다 말이야. 박 대통령 때는 열심히 일을 하면 택시 기사도 집을 사러 다녀. 점점점 늘어났어. 우리나라 가정 경제.
그게 허경영이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거예요. 지금 조사해 봐. 누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렸냐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이 40%. 지금도 박 대통령이 있을 때는 일을 한 만큼 재산이 늘어났단 말이야.
근데 지금 대통령들은 그 이후에 대통령들은 다 대통령으로서 뭐, 우리가 그 사람들을 시이 걸지 않지만 뭘로 하냐. 살기가 나빠지는 거야. 이상스럽게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재산이 점점 줄어들고, 뭐 알고 보니까 이 빈껍데기만 남고, 뭐 사업하다 보면 망하는 사람이 일어나는 사람보다 더 많고. 이래 가지고 보면은 전부 살기 어려워지고.
나중에는 가다 가다 못해 나중에는 애들 시집장가 보낼 돈도 없는 거예요. 어. 거짓말 아니야. 그래, 늙어서는 자식도 장가도 안 가.
늙어서는 기댈 자식도 없어. 옛날에는 자식이 한 대여섯 명 되니까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자식이 뭐 가서 이 집 갔다가 저 집 갔다가 부모들이 그렇게 기대했지만, 아, 지금은 말이야, 자식 한두 명 있단 말이야. 한두 명. 그러다 보니 그 자식도 실업자가 돼 가지고 장가도 안 가고 있어.
내가 늙어 가지고 과연 저 자식한테 기대고 살 건가? 이 기대기만 했다면 부모가 늙은 부모가 기대했다면 그 아들은 병신되는 거야. 지금도 저놈이 맨날 죽겠다고 난린데, 어머니, 아버지 살고 있는 집, 은행에 재편 집, 그것까지도 팔아 달라는데 보장서 달라고 그러고. 근데 저것이 내가 늙어서 노인 내 되면 영감, 할머니를 저 아들놈, 저놈이 맨날 돈돈 하는 놈이 과연 저거 우리를 부양할 건가? 못한다고 보는 거야, 부모들은. 네, 상속이나 많이 해 준 사람 몰라도.
그러니까 자식 놈을 쳐다보면 한심하게 이럴 때가 없어. 이 말이야. 장가 안 가지. 뭐 죽게.
나중에 직장 다니는 아들을 쳐다봐도 맨날 돈 때문에 만나라고 싸워 샀는데 돈이 저축이 안 되고 뭐 나오는 돈마 뭐 모자라고 월급 가지고 살아가. 쳐다보면 참 부모가 쳐다봐도 아, 자식이 열심히 직장에 있는 놈도 자, 부모가 볼 땐 가슴 아파. 그렇다고 마라고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서 아들한테 줄 수 없는 거고. 아니, 쳐다보고 있잖니이야.
부모가 야, 이거 늙어서 저걸 아들이라고 우리가 기대고 살 수가 있나? 지금 부모들은 형제가 대여섯 명씩 됐을 때 그래도 기대고 살았어. 지금 보면 부모들도 암담하고. 그러니까 자식들은 저 자식들 나름대로 암담한 거야.
그러면 이런 암담한 시대를 누가 만드냐? 이 정치,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은 거기 금줄에 걸려 가지고 다 망했어. 이제 이럴 때 역성 혁명이 일어나죠.
그 역성 혁명을 주도하는 자가 하는 명이 천도 명이야. 하늘이 이제 인간들이 키를 바로잡는 명이야. 지금 프랑스가 그렇게 돼 있죠. 영국이 그렇게 돼 있죠.
다 성에서 다 같다이야. 그런데 그래도 인간들이 이겨가지고 요. 천도 명이 일어나야 돼. 하늘에서 온 자가 길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 이거만 가지고 이 형만 가지고 일이 된다면은 무 때문에 여기가 와야 되냐 이 말이야. 그까 역성 혁명으로 해서 이 사회가 뭐 왕을 들리 눌렀으니 반란 일어나서 뭐 나라가 잘되면 좋은데 반란 일어나봐야 다시 교 정치인들이 머리가 또 좋다 보니까 그들이 또 귀족 청을 만들어 가지고 또 그냥 또 장악해 버려. 그러 뭐 역성 혁명 하나 많아요. 전도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거 100번 일어나 봐야 지구는 지금 아비 교환이.
아프리카 가봐 무법 천지야. 이거는 그냥 우리나라 배를 납치하지 않나. 뭐 그냥 이거는 합법적인 정부가 나서서 배를 납치해. 우리 화물선을 납치하고 인질로 돈 얼마 내놔.
그리고 가서 협상을 해야 돼. 도둑놈들하고. 이런 해적이 있던 데가 언젠데. 그보다 더 무서운 해적이 국가를 통해 얻고 해적질을 하고 있다니까.
허,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이런 시대인데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지켜보니까 이거는 해적은 저리 가라요. 그렇습니다. 천도 혁명을 하러 온 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러니까 그들이 그들이 그들 스스로의 판 함정에 들어갈 때까지 지켜봐야 되는 거예요.
그 내가 세계에서 영성적으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내 하나잖아. 그럼 내가 뭐 이렇게 해버리고 이렇게 해버리면 되겠지, 그러나 나는 지켜보는 거예요,
천도 혁명은 여러분들이 그들에게서 그걸 지켜봐야 돼. 야, 저 인간들이 저런 짓을 하는구나.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 내가 여기서 대통령을 지금 여, 사자 토론에 못 들어간 것은 비례 위성 정당이 시작이었어.
비례 위성 정당 만들었죠?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내 우리한테 올 국회의원을 싹 빼 갔죠. 자기들 국회의원 파견시켜 가지고 가짜 당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위성 정당이라고.
아니, 뭐 그게 태양인가? 위성을 가지게. 지구인가? 지구는 위성을 가지고 있어. 다른 지구가 도는 속도에 따라서 자리 돌아 위성이 있어 없어? 태양 위성이 있어 없어? 지구하고 아홉 개가 돌고 있죠. 태양 하나를 바라보고 아홉 개 별이 살아 오선 도선 지내고 있는 거야, 위성들이.
근데 작은 위성까지 하면 아홉 개 더 되지만은, 어쨌든 달도 있고 다 있지만은. 태양은 그렇게 위성을 늘리고 돌아다니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말이야, 다 당을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입춘이 아직 안 됐지? 지난 넘었지? 2월 21일이 어제 입지. 어.
요새 나는 선거 때문에 나는 항상 절기를 계산하는 사람인데, 2월 어제가 좀 빨리 온 거야. 원래 2월 21일이 입춘이고 입춘이. 음. 춘분이 6월 21일이야.
저저. 하지가 6월 21일. 하지가 6월 21일이야. 어.
근데 날짜가 좀 빨리 가네. 음. 그러니까 어 이 충분이 그렇죠? 충분이 이 춘분이 경칩. 경칩.
무슨 춘분. 정명. 이 사이에 있는 거야. 입수.
음. 춘분. 청명. 호구니까.
어. 그러니까 이거 벌써 우리가 금년에 봄이 왔죠? 입춘이. 오면은 봄이 왔잖아요. 그러니까 이 경칩과 청명 사이에 입춘이 있어요. 춘분 사이에 경칩과 청명 사이에 충분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 춘분이 뭐 하는 날이야? 나가 밤이 위성은, 위성은 항성은 항상 항성, 위성들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어요. 성들은 2분지를 가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춘분, 추분 있죠? 추분 있잖아. 그러니까 춘분, 추분은 2분, 두 개 분이지.
두 개 분. 9월 20일, 22일, 9월 22일이 이제 이게 추분인데, 이 춘분과 추분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어. 우리 계절은. 그러니까 저렇게 위성 정당이나 위성 별은 요렇게 2분 이지를 가져야 돼.
그러니까 아주 나쁜 놈들이야. 음, 두 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야. 두 개. 즉, 봐, 이분, 저 태양이 우리가 위성을, 우리가 위성이 있잖아.
태양을 따라가다 보니까 두 개 분이 나와, 안 나와? 낮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게 두 번 나오지. 그다음에 낮이 제일 긴 하지, 밤이 제일 긴 동지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그러니까 두 개가 나오고, 두 개가 제일 낮과 밤이 하나는 낮이 제일 길고, 하나는 밤이 제일 길고.
그도 하나는 두 개 분이 나와. 이 그러니까 위성 정당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놈들이 하는 거예요.
아니, 정당이면 하나가 있어야 되지. 근데 정당이 어떻게 위성 정당을 만들어? 맞아. 그러니까 항성은, 항성은 우리 태양은 항성이고, 우리는 행성이야. 그럼 또 우리는 행성이 또 항성이 달이 또 행성이 되니까. 양면성을 가지고 있죠.
네. 그러니까 위성 정당은 아주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거예요. 위성 정당,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아주 나쁜.
이, 이게 위성이 되다 보면 이런 일을 겪는 거예요. 우리가 위성. 그러니까 여기는 낙원이 아니란 말이야. 낙원은 이런 게.
없어요. 2분 이지가 있으면 이거는 악이라 말이야, 지옥이라 이 말이지. 2분 이지가 있는 별은 지옥이야. 말 이해 가죠? 2분 이지가 있다는 건 낮이 너무 길고 밤이 너무 길고.
이게 좋은 거예요? 이게 상적인 게 아니란 말이야. 백은 낮이 길고 밤이 이런 거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곳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만든 비례 정당이 바로 그런 거예요.
맞아.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 가지고 군소 정당들을 거지 만들어 버려. 그래, 내가 지금 대통령 저기 못 나가게 돼 있는 거 아니야. 알죠? 또 내가 나갈 수 있는 지지율이 있는데, 아, 지금 인터넷에 나온 내 지지율이 24% 나온 거. 그거는 뭐야? 무슨 신문이지만 거기서 여론 조사 한 거 있지? 그거는 한번 그거는 뭐 뛰어봐도 되나 볼 수 있나? 봐도 더 관계 없나? 뭐, 그럼 아직 올리지 마.
뭐, 그런 위, 그런 저 일반 유튜브 방송에서 여론 조사 한 거 있죠? 네, 거기서 내가 프로테이지 얼마 나왔죠? 많이 나왔죠. 근데 만약에 나를 텔레비 내보냈으면 그 프로테이지 1등하는 거야, 1등. 그 로전 여러분 알죠? 네, 20 몇 % 나온 거 있죠? 근데 그렇게만 나오겠어? 내가 텔레비에 나왔으면. 내가 여론 조사에 정상적으로 넣어주고 텔레비 나왔으면 내가 50% 이상 나왔을 거예요.
음. 근데 지금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죠? 이게 대통령 선거 전에 알려져야 돼. 이거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이 일어나야 돼.
그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 일어나는 걸 뭐라고 해야 될까? 그것도 무슨 혁명이죠? 무슨 혁명? 무슨 혁명? 선거 혁명이죠. 선거 혁명이 일어나야 된다니까. 령 한 달 남았지, 선거가? 예.
어제 그저께 33일 남았어. 근데 우리는 삼삼 정책이야. 근데 30남 3일 남은 날이 거짓이겠죠. 이제 32일 남은 거예요.
그렇게 카운트다운을 해요. 이제 33 정책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투쟁하고 있는 거, 내가 저 선관위에 가서 저 사람들이 33일 딱 앞두고 TV 토론을 하더라고요. 우리 33 정책을 몽땅 모방한 사람들이 거기 앉아 있어요.
얼마나 희한해요. 나는 그 사람들 선거하고 공약 빼앗길 만들어서 갖다 대. 좋네. 나는 빼버리고 그거 가지고 저리 하고 있어.
그런데 하늘은 알아놔요. 이게 뭐예요? 지성 공자벽. 올바른 정성을 가지고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이 말이 이게 개벽한다 때잖아요.
모든 게 다 좋은 쪽으로 바뀌어 버려요. 진정으로 지성을 들여서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막힘이 없어 다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들이 앞서가는 것 같지만 나중에 보라고. 진짜 공을 들여서 공약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내.
그런데 도둑질 해 갔지. 도둑질. 자기들 거라고 나는 싹 갖다 놓고 자기들이 태리 나와서 여가 없이 한다니까.
내. 나를 지지하던 젊은 애들이 아, 잘한다.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그래 지지율이 한 10% 올라가는 거야.
그게 뭐 한 거예요? 도둑질 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냥 도둑질이 아니라 주인을 방에다 갖다 놓고 못 나오게 해놓고 아, 이거 내 거, 이거 우리 집이에요, 이거 사세요. 이러고 남의 집을 주인을 방에 지하실에 갖다 놓고 남의 집을 팔아먹는 놈들이에요. 그렇.
아니, 내 공약을 나는 입을 딱 닫아 놓고 못 나오게 딱 지시해 놓고 저거 권력으로 그렇게 할 수 있죠.
음. 그러니까 여러분, 예수 보고 아니, 당신 왜 왜 죽어? 그냥 인간들 그냥 한 방에 쓸어버리지. 그렇게 하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인간들이 지은 죄를 인간이 스스로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앞으로 어제부터 33일이라고 있어, 여러분들 명심해야 돼요. 33일이라고 도둑질 한 거 가지고 빚잔치, 잔치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주인은 지하실에 가둬 놓고, 허경영은 저더러 못 나오게 해.
요렇게 놓고, “야, 저기에 오면 우리게 전부 가짜가 들통나. 야, 우리 짝퉁이 다 들통나.” 제가 2억 준다 그래 봐. 우리는 말장 헛 거야. 뭐 8만 원 준다, 뭐 준다.
야, 이거는 완전히 우리는 헛 거야. 이거 쟤 나와서 뭐 1억 준다, 월 150 준다 그러면, “아이고, 내 한 달에 8만 원 주는 이거는 완전 헛 거야, 이거.” 야, 저 진짜 사람 이거 꼼짝 못해. 그래. 겁을 내고 있어, 안 내고 있어? 내고 있어.
내고 있어요. 겁을 내고 있다는 건 가슴이 도둑놈들 가슴, 방망이 맞아 가슴이 뛰는 거야. 그래, 그래요.
호주머니 뭐가 있어서 보니까 연필이 들어 있네. 어이, 여러분들은 내가 연필 이렇게니까 이게 뭔지 모르지? 이 연필이 제일 행복해. 내 심장 있는 부근에 이놈이 딱 붙어 있잖아. 뭐 여기서 뭐가 에너지가 나 빠져나가는 거 같아 보니까.
볼, 볼펜이 에너지를 빼고 있네. 여러분은 볼펜 만도 못한 거냐, 이거? 여기 와서 딱 착 붙어 있네. 어.
그래, 뭐 에너지가 나가. 이상하다고 딱 봤더니 볼펜이 에너지를 빼가고 있네.
이 지성이면 감천이라 말이 있죠? 지성이면 감천이라 말은 지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거예. 그 여러분들이 지성이 없는 것이 뭐예요? 도둑질. 칸 냉구 시험 볼 때 자기는 모르니까 옆에 사는 걸 보고 칸 냉구 하는 거야.
그 얘가 얘가 구하는 거 그쪽에서 알게 하는 모르게 하지, 그지? 근데 나중에 보면 그게 알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냉철하게 하지 않는 자, 지혜로운 자, 자기가 공을 들여서 지극히 공부하면. 그래서 여기 보면 2분 2지가 있었죠? 네, 2지. 성할 때요.
지자가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여기 지자 있죠. 2분 2할 때 이지가 원래는 1분 1지라야 돼. 그러니까 지구가 2분 2지. 이것은 불완전한 별이다.
이런 별은 언젠가 끝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지구가 여러분한테 무한정 시간을 주는 게 아니야. 일정한 기간만 줘. 거기서 깨달아 가지고 윤회를 빨리 벗어나는 자만 구원해지고, 나머지는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말하면 시한 폭탄이 설치되어 있는 별이야. 2분 2지가 있다는 거는 1분 1지가 있는 본체하고는 다르단 말이야. 우리 백하고 달라요. 그러니 이 2분 2지가 있는 거는 시한 폭탄이 장치되어 있어.
이 지구가 언젠가 먼지로 바뀔 때가 오는데, 그 먼지로 블랙홀로 들어가서 먼지로 바뀔 때가 와요. 그러면 그때까지 시한을 정해 놓은 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피자 같이 납작해야 된다고. 처음에 계란처럼, 점점 계란처럼 되다가 국수처럼 길어져.
그러다 다시 피자 같이 얇아져 버려요. 얇아져 가지고 먼지로 둔갑해 버려. 그러니까 먼지 하나도 안 남아. 이 지구에서 우주에서 흔적 없이 사라져.
그, 그게 이 2분 2지가 붙은 것들은 언제나 소멸된다는 거. 그래서 시한부로 지구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중이야. 저 논산 훈련소가 저리 있지만 영혼이 있나? 갑자기 어느 날 국군들이 논산 훈련소, 저기다 뭐 다른 거 만들어. 훈련소 딴 데 옮겨.
없어지는 거 똑같아. 이래서 우리 이 지구는 2분 2지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 거야. 요거는 2인 1조야. 하면 생겨 된 거야.
한 사람의 지성이지만 안 맞아. 그러면 지성을 들리는 자는 그 공이 헛되지 않는다. 그 스스로 모든 것을 뚫고, 뚫고 나와 버려. 개돼지 버려.
개 스스로 바뀌고, 바꿀 수가 있다는 거야. 스스로 남에 의해 바꾸는 게 아니야. 봐요. 지성은 모든 창을 스스로 나갈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하늘이 뚫어준다. 이게 아니야. 이까지는 여기까지는 스스로 뚫는 거야. 어이, 천도 행명.
하늘이 뚫어지는 거는 여기 들어 있지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여러분이 이걸 안 할 때 이게 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요? 이걸 못할 때, 이 지성 공 자백을 못 할 때 뭐가 와요? 천도 혁명이 오는 거란 말이야. 애들을 물가에 놀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계속 얼음이 있는 쪽 가운데로 썰매를 타고 들어가네.
그러면 그 들어가면 살기 어려워. 그러니까 부모가 보고 있다가, “어머, 쟤들이 왜 저기까지 가냐?” 뛰어가서 애들을 빼내 오는 거 있잖아. 그게 천도 혁명. 그 앞에까지 노는 거는 지성 공 자백.
아빠가 막 손 잡아주고 노는 거보다, 지가 썰매를 타면서 자빠지고 이래 하게 놔둬야지. 아버지가 아들을 스키를 태워 가지고 돌아서면 스키 탈 줄 알겠나? 모르잖아. 어.
그러니까 애가 스스로 하게끔 처음에 놔둬. 그 남편이 옆에 앉아서 마누라 운전을 가르쳐 주는데, 운전할 때 가만 놔두는 거야. 진짜 위험할 때는 남편이 핸들을 탁 잡는 거 있지. 그게 천도 혁명이야.
그렇죠. 이해 가죠? 그 여러분들은 완벽한 게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인간들이 저런 정치를 하는 것도 나는 지켜보고 있어요. 지켜보고 있으면서 대통령이 내가 대통령 되는 거는 쉬운 일이야.
그는 나는 지상에 이 2분 이지라는 이런 별의 대통령, 세계, 세계 대통령.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이지를 탐낸다는 건 God-man이 아니야.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거를 지켜보고 있는 거야. 지켜보다가 보다가 안 되면은 어떻게 해? 에너지가 나가는 거야.
에너지. 나를 여야 후보가 내 공약까지 와서 계속 나를 출연도 시키고 여론조사도 안 시켜주고 이러면 허경영 눈에서 불이 나오겠죠? 그러면 당할 수 없어. 감당하기가 불가능해. 그러나 나는 어느 선까지는 지켜보겠지.
나를 너무 얕보고 있는 거야. 그들은 이런 공부를 안 한 사람들이니까 모르니까. 이것이 왜 지공 자백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음, 이거를 인간들이 올바로 이렇게 지공 자백을 해야 하는데, 여기다가 이지공을 하니까 여러분, 이분 이지를 한단 말이야.
이거는, 이거는 지구가 불완전 요소라는 뜻이야. 한번은 낮이 제일 길고, 한번은 밤이 제일 길고. 낮과 밤의 길이가 응, 다른 때는 차이가 있다가 두 번 딱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단 말이야. 두 번. 1년에.
그러면 1년 12달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야 될 거 아니야? 내 말 이해가요? 그래, 그게 정상적인 별이란 말이야. 그런데 낮과 밤의 길이가 1년에 365일 중에 두 번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니, 이게 얼마나 웃기는 별이야.
불완전하다 말이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못 만들어서 그래 났느냐? 그게 아니야. 여러분들의 교육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위성을 가지게 돼 있고 항성을 가지게 돼 있단 말이야.
항성과 행성을. 그 속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요. 그래서 말하자면 학교에 갔는데 공부 안 하고 놀 수는 없잖아. 학교 갔는데도 선생님이 야, 나 가방 다 치워.
맨날 놀라. 풀장. 만들어요. 골프장 이렇게 하나? 아니, 그러니까 지구는 그런데가 아니야.
학교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여기는 효도를 배우는 곳이야. 부모와 나를 낳아준 부모에 저 사람이 얼마나 효도하나, 그 부모와 형제 사이에 제가 뭘 하는가 그걸 지켜보지. 지켜보면서 위에서 점수를 매겨.
그러면서 그 영혼을 계속 끌고 가. 계속 어떤 장소에다 갖다 놓으면은 그 사람의 모든 뭐가 나와? 심성이 나와요. 그렇겠죠? 심은 뭐고 성은 뭐야? 성은 심의 어머니야. 그러면 심의 자식은 또 뭐야? 그러니까 성, 심, 여기에 뭐가 있겠어? 이 감이 있지.
감. 그러나 이 감은 이 심의 상태보다 이거 더 점수가 낮아. 맞지? 뭐하냐면 마음에 마음이라는 그릇이 우리하게 다 있죠.
그 자체가 불교에서는 부채라고 그러지. 그 마음에 잔잔한 호수가 있으면 되는데, 그 호수에 비둘기 한 마리가 탁 떨어져 버린 거야. 그게 감이야. 그러니까 뭐가 생겨 버렸어? 생각이 생겨 버린 거예요.
생각이 생겼어, 안 생겼어? 생각이 딱 생겨 버린 거야. 생각이. 그러면 내가 피곤해지기 시작하고 업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심이 감을 품지 않은 거, 그것을 성이라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러니까 성은 제일 높죠. 마음이 감을 품기 이전 상태가 성이야. 그래서 그 사람을 볼 때 성품 보기가 어려워. 성품 보기가 어렵죠.
어. 그 사람의 원래 성품이 딱 정해져 있단 말이야. 그 성품은 마음으로 봐서는 잘 몰라요. 그렇겠지.
그래서 이 마음에 숨어 있는 자리가 성품이야. 음. 그러면 이 이 할아버지 밑에 아버지, 아버지 밑에 자기 자식이, 자신이 이렇게 자식이 있듯이 줄줄이 붙어 내려갈수록 여기가 죄 속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하면은 그것은 몸을 해치는 거야.
생각이 곧 마음에 병든 상태야. 생각은 마음이 벌레 먹은 것이 생각이야. 내가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잖아. 예수가 그 말이 그런 말이야.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마라. 날아다니는 새가 뭘 먹을까 걱정하고 다니냐?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먹는 것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거기에 너무 생각을 소비하지 말아라.
의식주를 위해서는 최소한 마음만 써라. 그런데 이러면 마음을 그냥 돈 안 든다고 노다지 마음을 써. 저것도 내 건데, 저것도 내 건데, 뭐 저것도 내 거야. 저 막 이래가지고 방방 뛰면 이게 어떻게 되겠나? 사람이 이해 가죠? 어머, 그런 게 요런 경우 있어.
저 빌딩 위에 한 사람이 돈다발 들고 올라가.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자살하려고 자기가 어렵게 벌은 돈을 일단 집을 빼가지고 빌딩 위에서 막 5만 원짜리를 뿌려.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들이 막 저것도 내 거야, 저것도 내 거야 막 뛰면서 막 죽네. 그러고 나서 막 열심히 주고 있는데 한 사람이 땅, 땅에 떨어져서 피바다가 팍, 피가 튀기는 거야.
그래, 내 몸에 피가 튀겼다. 돈 주는 사람들 사이에 그 사람이 떨어진 거야. 근데 피가 팍 타면서 죽는데 손에 유서를 들고 있어요. 도둑놈들아, 그 사람은 역성혁명을 기다리는 사람이지.
맞지? 해도 해도 부모한테 효도할 처지가 못 돼. 나이는 50이 넘었는데 장가 못 가. 고시원에 있는데 너무너무 괴로워. 설명절이 됐는데 부모님이 살아있는데도 못 찾아가.
죽은 부모님 믿음도 못 가. 돈이 없어서 이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있는 걸 싹 걷다 가지고 옥상에 올라와서 뿌려. 뿌려버리고 이 죄하은 인간들아, 나는 간다.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 많죠? 자살하는 사람이 한강 물에만 뛰어들어가는 게 많지만 실제 빌딩에서 돈을 한번 뿌려 봐.
저도 저것도 내 돈, 저것도 내 돈. 밑에서는 바빠.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젊은이는 “야, 참 얼마나 인간들에게 돈을 다 뺏어 갔으면 저렇게 인간들이 돈을 보고 한 장 하노?” 이렇게 쳐다보고 있겠지. 그러면서 죽는 거야.
뛰어내린 거야. 영화의 한 장면 같지? 내가 말을 하면 그 자체가 영화야. 그럴 때 5만 원짜리 돈을 누가 이렇게 가슴 아픈 돈을 얼마나 가슴 아팠으면 이렇게 집어 던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주느라고 바빠요. 그래서 우리가 그 뛰어내린 사람이 누구의 피해자냐? 정치인들 때문에 거지가 된 거야.
정치 잘못해서. 아니, 자기 모든 돈 모아 퇴직금 만들어 가지고 젊은 청년이 가게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 닫아라, 뭐 어쩌고. 손님도 없는데 문까지 다 더래. 그럼 망하죠.
이자 못 냈지.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청사진을 이야기하고 아버지 집을 담보로 해 가지고 또 가져오고 막 보태. 이 누나 거, 뭐 이모 거, 막 고모 거. 못 했다 이거야.
그래 가게를 차렸는데 이거는 그냥 집안 돈 다 떼먹고지가 무슨 써보지도 못하고. 코로나는 2000년 병 때문에 자기가 졸다 망한 거야. 그럼 정부는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가 준 돈 한번 비춰봐.
코로나 때문에 나라가 국고에 얼마 줬는가? 그거 나라별로 한번 비춰 봐. 이 괘씸한 사람들 같은. 내가 1억 준대니까 무슨 돈으로 주냐고. 우리나라만 이거 봐.
13.6% GDP 대비 13.6% 줬고. 음, 우리나라가 봐요. 3.4%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이거 이거는 필요가 없어요.
어, 이거는 필요가 없어. 금액이 있어. 금액으로 환산돼서 나온 게 보통 1억 정도 줬어요. 근데 우리는 500만 원, 천만 원 뭐 이 정도예요.
어. 그래서 적게 좋다, 이 말이야. 이런 식으로 해놓은 거는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자, 지우세요.
그래서 우리가 그 적게 좋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가 코로나, 코로나에 몰려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들 많죠, 요새? 그게 자살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야. 너무 열심히 하던 사람이 자살하는 거야. 너무 자기가 친척한테 빌려서 희망적으로 청산했는데 이게 오차가 생긴 거야.
음. 그, 거기에 대해서 실망감, 사회에 대한 실망감, 국가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그 사람이 결정적으로 자살하는 데는 건물주인이 집세 안 냈다고 인간 취급을 안 하고 그냥 또 뭐 어떻게 했겠죠, 뭐. 이런 데 대해서 회의를 느끼는 거야.
또 거기다가 뭐 사채를 빌려다 쓰다가 사채 주먹 쓰는 애들이 와서 들 폐기하고 도망 다니다가 자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 너네 돈 가지고 그렇게 하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남은 돈 가져가서 빌 가서 뿌려. 그리고 그 돈은 사람 위에 떨어져서 죽는 거야.
그게 지금 국가의 지금 정책이요 모양이야. 나는 특정 대통령이나 뭐 특정 국회를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야. 정부, 정부의 정책 예산을 세계에서 제일 방만하게.
이명박 때 예산 비춰봐. 박근혜 때 예산. 문재인 대통령 때 예산 비춰봐.
이명박도 예산이 260조 정도 되죠? 뭐, 그다음에 박근혜 때 예산이 300, 350조 되죠. 문재인 때 610조까지 올라왔죠.
그러면 국가 예산이 이렇게, 이렇게 불어나. 허경영 대통령 예산이 천조 정도 돼요. 천조. 음.
그래, 여러분한테 800조를 돌려줄 수가 있어. 국가는 200조 원 써. 그런데다 내가 더군다나 예산이 더 많이 되도록 전력하는 기술이 있죠.
그러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굳이 국가가 다 쓰겠다, 뭐 국가가 뭐 달라진 게 있나. 이명박 때나 박근혜 때나. 자, 이명박 정부 때 예산 규모가 적혀 있는 게 국민들이 이해를 하지.
이런 그래프를 왜 가지고 있나. 노무현 정부 때, 자, 요 237조, 237조 맞잖아요. 예산이. 그래, 이명박 정부 때 284조.
그래, 342조까지 갔지. 네, 최고 올라간 게 네, 올라갔죠. 그리고 박근혜 정부 때 355조, 400조까지 올라갔죠.
어, 그다음에 문재인 정부 때 428조, 610조까지 올라온 거야, 지금요. 옛날 거니까. 그러면 허경영 갈 때 천조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요. 600조에서 천조 올라가는 거야.
불어나는 그 데이터 보면. 네, 올라가는 거야. 음. 그러면 천조가 내가 여러분한테 800조 만들 수 있는 거 나와 있죠? 얼마든지 줄 수가 있어.
아무 오차가 없어요. 어. 그러니까 예산이 이렇게 예산 올라가는 비율이 여기 나와 있죠? 뭐 10.6%, 8.5% 막 이렇게 올라가죠.
그렇죠? 어. 그러니까 뭐 뭐 이렇게 자주 올라간다 말이야, 예산이. 자, 지워요. 이거 네.
코로나 지원금 받은 거 키워 봐. 미국이 얼마 받았어? 2억 8,500만 원 받았잖아. 내가 말하는 건 이거 말하는 거야. 뭐냐 하면은 영세상인들이 받은 거.
프랑스 1억 1,300만 원, 일본 4억 2,300만 원, 도쿄 일반 1억 9,000만 원까지. 어. 그렇게 받아서 안 받아서. 한국 인천 사람 1,400만 원 받았어.
천안 사람 600만 원 받았어. 한국은 뭐 이거 평균 내면 되겠죠. 그러니까 비교되나? 내가 1억 줘야 된다니까. 웃긴다고 생각했죠? 내가 1억 주는 거는.
우리도 50위 국가야. 세계 12위야. 그런데 얼마나 정부가. 그 영세 상인들, 그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피를 말리면서 애들 과자값 줘가면서, 그것도 무슨 선거 앞두고 줘요? 국회 선거 앞두고 주고, 대통령 선거 앞두고 계획도 없어도 줘.
이거 얼마나 웃겨요? 이런 나라야, 이런 나라.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국민을 아주 무식한 사람으로 보는 거야. 이, 이, 어디 아틀란타 미국이나 이런 사람들이 선거 때 좋을까? 아니야, 코로나 왔으니까 준 거야. 네, 이해 갑니까?
아니, 꼭 무슨 선거 직전 한 달 전에 돈이 나가요. 나는,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렇게 테레비만 보면서 그냥 노인들이 그냥 내가 노인들한테 노인 수당 70만 원에다가 국민 배당은 150만, 220만 주는 사람이야. 근데 나는 쳐다보지 않고 정권 바꾸는 거에 미쳐 있어. 바뀌면 뭐 해? 바뀌면 뭐 해? 민주당이 200명 국회 가지고 있는데 뭐, 국민의 힘이 정권 바뀌면 국민의 힘이 뭐, 뭐 정책 하나 국회 통과될 것 같나? 단 한 개도 200명 있는 민주당에서 그렇게 기분 좋게 통과시켜 줄까? 꿈꾸지 마세요.
순전히 그거는 거짓말하는 거야. 아니, 선거가 앞으로 몇 년 남았는데 대통령 되자마자 아, 국회다, 윤석열이지 공약을 통과시켜. 통과해 줘. 내, 그, 이 차라리 정신 교육 때 그냥 밀어 넣어 버리면 되지만 나도 처음부터 정신 교육 때 동원합니까? 안 해요.
1억은 헌법 76조 1항에 있으니까 대통령 고난으로 주지만, 네, 그 나머지 150만 원씩 주는 거는 국회를 통과해야 되잖아. 그럼 내가 연립 정부를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 뭐 자기들이 하겠다 안 하겠다 하든 어쨌든 나는 연립 정부를 만들어.
떨어진 사람들 전부 와서 부통령 해. 맹해. 부통령 청와대 자리 만들어 줘. 책상 다 만들어 줘.
출근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하고 연립 정부를 하니까 여야 의원들이 다 협조해 주겠어, 안 해 주겠어? 협조해 주지. 왜 가만히 있어 봐라.
허경영이가 연립 정부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지워봐. 이거는 치우지 말고 저 화면을 바꿔. 화면을 바꾸라고.
이 글자는 살려놓고. 그러니까, 연립 정부를 만들어 놓으면은 이 실제 200명하고 100명이 이렇게, 100명이 이렇게 있겠죠.
그러면 여기에 국회는 하나도 없는 행가 여기 있겠죠. 근데 주의 최대 결점은 박근혜가 51% 붙었죠? 근데 49% 받은 사람이 있겠지.
이 사람들 표를 싹 무시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거 받은 국회의원들만 가지고 120명 정도, 130명 정도 되는 걸 가지고 170명을 상대해서 싸운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개무시 당했어. 이게 위험하지 않을까? 위, 이게 위험하다 거야.
그래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한다는 거야. 다수결 할 때는요, 49% 여론은 개무시 당해 버려. 49% 없는 걸로 해버리고 정치를 한다니까.
얘들이 박근혜가 그렇게 해 정치를 했어요. 박근혜 대통령 51% 붙으니까 얘들 말 듣나? 그러니까 얘네들이 무슨 협잡을 하니, 탄핵을 계획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을 내가 알아, 몰라. 나는 단 한 표도 국민이 찍은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주겠다는 거야. 그게 연립 정부야. 자, 허경영이가 40% 받았어.
문재인 대통령이, 아, 이재명이 이재명 후보가 30% 받았어. 윤석열 후보가 뭐 30% 받았어. 그지?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내가 정부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럴 때는 이거 자 없애 버리고 이거 탄압해. 버리자, 이러다가 탄핵받는 거야.
이걸 절대 무시한 거야. 정부 강요로 있던 사람들도 야, 너네 다 나가, 다 쫓아버리고 몇만 명 우르르 데리고 들어가. 이거 완전히 도둑 맞아요.
맞아요. 대통령이 바뀌어도 나는 문재인 대통령 밑에 있던 사람들, 있는 사람들 제자리 그대로 자리 보전해. 왜? 그 인사권을 이재명이 행사하니까.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이 그대로 와 있으니까. 여기는 또 누가 가서 떠나는 대통령? 여기는 국민의 힘 윤성이 돼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떨어져 이 표를 죽여 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국민들이 불만이 생기는 거예요.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이 있는데 허경영이 붙어버렸다.
그러면 민주당 표는 그냥 설렁설렁 무시해 버리게. 그게 다수결 주의야. 그래서 이 다수결 주의는 절대적으로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는 아주 나쁜 방법이야. 이 다수결 주의를 잘못 활용하고 있는 거야.
아이, 51% 1% 많다고 그 1% 적은 국민을 싹 개무시해 버려. 이걸 내가 처음으로 없애 주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 30% 이 30% 인정해서 주는 거지.
맞아. 당신 장관 30% 임명해. 당신도 장관 30% 임명해. 나는 얼마 임명해? 40% 임명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연립 정부라는 거야.
프랑스나 유럽이 이걸 잘하죠. 꼭 연립. 내가 그걸 만들어. 어.
그래서 우리는 이긴 당이 그냥 모든 인사권을 그냥 다 잘라버려. 저쪽 저쪽 세력을 다 잘라버려. 우파가 잡으면 좌파를 한 놈도 안 남기고 다 잘라버려. 그냥.
이거 됩니까? 이거는 맨날 전쟁터야. 이런 지혜를 유럽 사람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해 하니까 그 다수를 죽이지 말자. 사표로 만들지 말자.
국민의 49% 사표가 돼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표가 아깝잖아.
이거, 이 국민의 여론이 여기 국회의원 170명 있다 이 말이야. 심을 개 무시해 버려. 그럼 법이 통과되나 안 되는 거. 그까 허경영은 이미 그걸 문제점을 알고 있다.
아,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망하게 한다. 언젠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해. 왜? 민주주의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무시해 버려. 1% 한 표라도 많으면 나머지 너는 다 벙어리가 되는 거예요.
아, 습니다. 이런 무지막지한 독재가 바로 이 민주주의가 바로 다수결 독재. 알겠어요?
이거야말로 진짜 민주주의의 탈을 쓴 독재라. 그 아니, 한 표 많아 가지고 지는 대통령이 되고 나는 떨어졌는데, 떨어지 개 무시해 버려. 그냥 감옥에 쳐넣어 버려. 뭐 덮어 씌워 가지고.
오히려 그러면 됩니까? 나는 절대 안 그래. 나는 전 경쟁을 해도 남의 공약 가지고 와서 야비하게 그렇게 안 해. 난 비난 안 해. 마누라들 그 비난 안 해.
여성을 어떻게 보고 말이야. 후보자의 마누라 이야기만 맨날 해. 이번에 뭐 사자 토론도 보니까 자기들 마누라 흉보는 걸로 끝나는 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 토론해 가지고 지지율이 올라가나.
오히려 아이고, 허행 님이 왜 좀 안 나왔니. 야, 저것도 토론가 중간에서 보다가 텔레비 꺼 버려. 이 새끼들아, 꺼버려 그냥.
예. 허경이 안 나오는데 무슨 재미가 있어서 그걸 보고 있니. 맨날 옆편 애들 이야기 뭐 마누라가 뭐 뭘 뭘 어디 나와서 뭐 이재명 씨 부인이 뭘 했 뭐 뭐 국가에 뭐 어떻게 했다 나왔지 뭐 그런 거 싸우죠. 지난번에 또 이제 윤석열이 부인 가지고 또 막 싸우더니 이번에 또 이재명 부인으로 넘어가서 아,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쳐다보고 있으면.
내가 이 한국에 잘못 왔나 알겠어요. 네, 제가 이 없어요. 그런 상대방의 부인은 어려워 해야 돼. 아무리 걸고 넘어져도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걸고 넘어질 수 있지만, 부인의 말과 행동을 걸고 넘어지는 거는 남자가 아니야.
내가 지금 두 후보의 부인 가지고 시비 거는 거 봤나? 내 공약 말할 기회도 없어. 책 이야기할 기회도 없어. 근데 내가 그 사람들 부인 흉보는데 왜 허경영 TV 안 내보내게? 왜 각 언론사들은 단합을 해 가지고 허경영 여론 조사 안 시키나? 벌벌 떨고 있나? 누군가 지시한 사람이 있지. 내가 녹화해 놓은 게 있어.
녹음된 게 있다고. 누군가 지시한 그놈을 내가 꼭 밝혀야 되겠어. 아이고, 이게 한심한 나라야. 지금이 어느 때인데 그런 걸 공개적으로 사람들한테 엄밀하게 지시를 해서 모더 놀라는 사람 발발 떨게 해.
허경영 나온다면 야야, 내가 내 좀 나는 왜 TV 안 내줘? 이거 내 밥통이 왔다 갔다 합니다. 제발 좀 봐 주세요. 이게 뭐요? 야, 이거 한다는 놈이 누구야? 나오는 거야? 그거 지시한 놈의 밑에 있는 이서가 내 지지자. 아이고, 참.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면은 안 좋은 일이 내가 참는데도 한계가 있겠지. 그래서 나는 민주주이라고 이 사표를 두지 않겠다. 그래, 이런 국민이 있어. 이씨, 허경영 원하면 뭐 허경영 떨어지면 내 표가 없어지는 거 아니야.
이게 민주주의냐? 잘못된 거죠. 네, 허경영이 30% 받았다 하면은 30% 장관을 줘야 될 거 아니야. 행세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나는 그렇게 한단 말이야.
10% 받은 사람 있으면 야, 잠깐 10% 임명해. 5% 받은 네가 5% 임명해. 이 임명권을 준다. 이게 연립 정부야.
그렇게 하면은 국회에서 여러분의 공약이 정신 교육. 대로 국회는 기업 안 내려도 되나 안 되나 될 수가 있어요. 내가 대통령 되면 모든 범죄자들 사면하고, 운전으로 벌금 나온 사람들 다 없애주고, 신용 불량자 100% 다 없애버려. 은행에도 신용 불량자 기록 싹 없애도록 특별 지시할 거예요.
모든 사람의 신용을 제로로 해서 원점으로 해서 살려주는 거예요. 이거 내가 대통령 되면 합니다. 신용 회복을 100% 다 해줘.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억눌려 가지고 너무나 편견에 치우쳐서 피해를 본 거예요. 신불자 되고 싶은 사람 어디 있어요? 다 저놈들 농간에 놀아난 거예요. 그러니 그 신용 등급 믿을 수 없다, 없애. 그러니까 은행에 갔는데 신용이 없으니까 융자 안 된다, 이런 거는 존재하지 않아요.
이자 낼 능력이 있으면 그냥 빌려 주는 거예요. 그랬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는 국가가 책임을 져요. 2차 보장을 써주죠.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개인이 돈을 빌려도 국가는 관계가 없었어요.
내가 대통령 되면 개인들이 사업을 하려고 돈을 빌렸지. 그러면 그 빌린 돈에 대한 세금을 낼 거 아니야. 국가가 보증을 써줘요. 그 사람이 진짜 세금을 못 낼 때 이자 올리지 마라 이거야.
원금 제도는 없어져. 그 바람에 은행이 저렇게 부자가 된 거예요. 망한 놈한테 가서 씨를 말려 들어가서 다 뺏어 가지고 이자 두 배, 세 배 이자를 갖다 붙여 가지고 죽는 놈한테 목마른 놈한테 목을 조르다니, 이게 말이 되나? 이런 금융기관 혁명 해야 돼요. 이런 은행 혁명합니다.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은행 직원들도 정말 정상적으로 은행을 영업을 해서 월급을 받도록 해야 돼요. 절대 망해 가는 사람한테 목 조르지 말고 자, 연체 이자 먹기지 말라. 앞으로 대통령 되면 연체 이자라는 말은 사라질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대통령이 특별 명령이야, 경제 명령이야. 연체 이자 먹기는 은행은 은행 허가 취소야, 알겠어요? 아니, 안 그래도 장사 못해 가지고 죽겠는데 은행 가니까 이 저 소상공인이 쫄딱 망해 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망해 가지고 있는데 은행에서 연체 이자가 세 배로 그러면 그 뭐 죽는 사람 그냥 칼로 찌르는 거 아니야? 이래 가지고 은행은 돈을 벌어 가지고 은행장이 연봉을 200억을 받아가는 일이 있어 없어? 이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손 볼 때가 많아요.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손을 보면은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심지어 내가 찍은 한 표도 사라지나 안 사라지나? 내가 찍은 사람이 허이가 떨어졌다 하더라도 허령 나온 표 장관을 임명해라, 이거야. 말하지 않죠? 그러면 국민의 소리가 다 들어가잖아.
이렇게 될 때는 49% 국민의 소리가 청와대에 못 들어가, 맞죠. 그래서 나는 연립 정부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 대통령 됐을 때는 떨어진 사람도 없고, 뭐 좀 장관이 적다는 것뿐이지 뭐 누가 뭐 그서 피해 본 사람도 없고.
내 말이 일리가 있죠? 자기가 노력한 만큼 가져가라, 이거야. 이거 있는 걸.
자기가 지성이면 자기가 지성 공, 지성 공, 자백이, 자기가 노력한 만큼 가져가라는 거예요. 내가 그 지선공사 썼죠. 그러니까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거야. 그게 좋잖아요.
어. 근데 자기가 열심히 해서 500만 표를 받았는데 그냥 그 사람은 한 표 모자라 가지고 톡 떨어져 가지고 나보다 1% 더 받았다고 해서 그게 대통령 돼 가지고 내 패거리들을 전부 처단하면 그 되나? 안 되는.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거야.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헤매고 있는 것은 3만 불을 못 넘어가는 것은 우리가 바로 요런 선거제도, 어디 갔어? 아까 그런 선거제도를 하기 때문에 이해 가죠? 네,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됩니다.
허경영이가 왜 연립 정부를 하려고 하냐? 그것은 바로 요런 불합리한 거, 이러니깐 이 51% 가지고 큰소리 치던 박근혜가 어떻게 됐네? 왜 49% 억눌려 있었다 이 말이야. 억눌려 있었죠? 그 애들이 반란을 항상 모에 가다 보니까 나라가 안정이 되는 안 되나? 안 되고 국회는 맨날 판이고. 근데 내가 요걸 다 인정해 주면 국회에서 싸움판이 될까? 예, 판이 될까? 어떻게 일어나? 국회 잘 다 잘 봐요. 요놈, 요놈이 합치면 요놈이 저져.
국회에서 요거, 이거 합치면 이거 또 저져. 그러니까 국회가 재밌어요, 재밌어 없어? 재밌어. 그러니까 서로 화합을 안 하면은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요산을 살짝 밤중에 불러 가지고 야, 우리 이리 협조하자. 여러면 얘가 빼다가 나가니 것까지. 그럼 얘는 놔두고 여기서 다섯 개를 법은 통과되는 거야.
여기에 가지 있는 국현 수가 있고 여기 수가 있잖아. 그냥 어느 한쪽으로 허행가 붙었다, 요쪽 붙었다, 요쪽 붙었다 이래요. 이게 아 재밌어요. 네, 이게 정치인인데.
이 박근혜 정치는 이 49% 전부 지옥으로 밀려 놔 버리고요. 51% 됐다 혼자 대통령 혼자 장관 다이밍. 이게 도박하고 비슷해요. 마치 도박 판이야.
만약에 내 그이 이렇게 한다 그러면 이거는 유럽식 연립 정부야. 좋죠? 각자 지분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떨어지고 붙는데 그렇게 연연하지 않아.
그냥 1% 짜리로 네가 대통령 돼서 그냥 대통령이 됐다 해도 별 싫게 생각 안 해. 고난이 많은 게 아니니까 의회가 권력을 지고 있는 거니까. 여기서 나는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으면서 여기에 200명, 여기 100명을 가지고 놀아, 안 놀아? 어떤 때는 내가 이쪽으로 붙어요. 어떤 때는 또 저쪽으로 붙어.
그러면 뭔가가 여기서도 이탈하는 사람이 있고 해서 대가겠죠. 그러니까 나는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 내가 또 얘들 국회의원 수가 나한테 또 한 200명이 붙을 수 있어, 없어? 얘들이 50명, 얘들이 50명 될 수 있죠. 그래 또 300명이 될 수 있지. 그런데 내가 100명으로 줄이자 하면 얘들이 허락하나? 그거는 시간이 걸려.
국회의원 수를 100명 줄 건 시간이 걸리겠지. 그거는 진짜 내가 얘들이 말을 안 듣고 연립 정부 안 하겠다 그럴 때는 다수결 국민 투표 해 가지고 여론 조사 해 가지고 미래에 붙일 수 있죠. 그때는 정신 교육대요. 그러니까 정신 교육대 하기 전에 이거부터 하죠.
이래서 국민이 찍은 표 하나라도 존중해 주겠다. 한 명이 자기 의견이 있어서 저쪽 저 사람 쪽에 있는 표 한 사람의 표도 그 의견을 우리는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근데 지금 민주주의는 싸그리 무시야. 그냥 된 놈이 그냥 이거 다 잘라버려. 안 되겠죠? 그럼 뭐가 있어요? 야, 우리도 가만 있냐? 탄핵, 탄핵, 촛불 시위, 나라가 시끄러워.
망하는 거는 국민이야. 이제 확실히 이해 갑니까? 그래서 이 정치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안 그러면 지금 윤성하고 이재명은 요절 나겠죠. 요절 나죠. 진 사람은 감옥, 이긴 사람은 탄핵.
진 사람은 감옥 가고, 이긴 사람은 탄핵. 이게 나라 꼴아지가 참 좋겠다. 앞으로 5년간.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나쁜 사람은 정권 교체 이야기하는 사람이야. 그렇습니다. 뭐 민주당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국민의 힘만 사람이야? 다 사람이란 말이야. 알았어요? 정권을 어디로 교체하겠다는 거예요? 국민에서 국민으로 교체하나? 참나무, 그게 말이 잘못된 말이란 말이야.
윤석열 후보가 이야기하고 다니는 정권 교체, 이거는 잘못된 말이란 말이야. 이미 국회의원을 다 가지고 있는 나라 땅이 이 국민, 민주당 인재 영입을 교체하겠다는 거야. 다만 내가 국회 선거가 다가올 때가 오죠. 2년, 3년 안에 국회 선거가 있잖아.
그때 내가 대통령 한 다음에 국회 선거, 국민의 힘이 많이 될 수 있지. 그때까지는 또 그때 국회 좀 붙어도 이쪽과 연립 정부로 가는 게 좋아요.
그래서 독단적으로 권력을 잡는 정당, 그런 문제가 있어요. 항상 화합해야 되겠죠. 네, 화합해서 저쪽 목소리 한 사람의 표도 무시하면 안 돼. 그런데 남의 후보자의 아내를 빡빡 긁어.
아, 나 보고 긁으라고? 나도 같이 긁어야 인기가 올라간대. 나는 인기 안 올라가더라도 후보자의 부인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아질 거 아니야. 맞아. 아니, 내가 자기 후보자끼리 싸우는 거는 이해를 하지만 그 부인을 긁고 놔 봐. 나중에 내가 연립 정부 할 때 일이 되겠어, 안 돼요? 안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절대 부인들 이야기를 내가 안 꺼내는 거야. 왜 여자들 가슴에 못을 한번 박아 놓으면 다음에 가서 사과해도 소용이 없어요. 나 그때 표 들려고 아, 내가 그때 대통령 되려고 내가 당신 흉 좀 봤어. 봐주겠어? 안 봐줘.
절대 안 봐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사람이 잘될 수 있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후보자의 부인에 대해서는 연립 내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건물이야. 말 조심을 해야 돼.
내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한테 뭐라 그래. 장가 하나는 잘 갔다. 그 사람들이 나보다 나은 게 있다면 장가 하나 잘 간 거 나보다 나은 거야. 나는 혼자 헤매고 다니잖아.
아, 근데 그 사람들은, 그, 그 저, 보통 우리나라 여자 중에는 그래도 다 잘생긴 사람들이야. 두 사람이 다 그 인물이 출중해. 두 사람을 만났고 그 눈동자를 보면 다 또렷또렷해. 뭐, 두 사람이 시집살이하게 생겼어.
두 분, 이재명, 윤석열 씨가 시집살이하게 생겼다니까. 얼핏 보면 여러분 보면 집에 가면 그냥 밖에서는 이러고 집에 딱 들어가면 아, 꼼짝 못 하는 요런 정도로 보일 만큼 여자들이 다 똑똑해 보여. 그 똑똑하게 만 게 다 의외로 잘생겼어요. 그러니까 대통령 될 나는 그 부인들이 오히려 그래서 부인들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아, 안 좋아? 좋아.
다 계산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 멍청한 사람들이 점만 잡으면 다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냥 그 집 가정을 그냥 완전히 가정 파괴. 대통령 후보가 상대방 가정 파괴범들이 이런 거 애들한테 본보여 주면 되나, 안 되나? 교육상으로도 나빠요. 이거 밤낮으로 헐뜯어서 서로 흉보는 거야. 야, 이거 우리의 교육에, 10년 직계 교육에 이런 오점을 남겨서는 안 돼요.
어떻게 후보자가 최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최고의 신사도를 지켜야 될 텐데. 이거 신사도도 없고 상대방 후보의 부인들 발목 잡아 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 그건 정말 야비한 수법이야. 그래.
남자가 마이 태자 같이 왕권을 갖다 버리고 배어도 있고 철에 가서 중이 되는 한이 있어도 남자가 여자하고 싸워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 남의 가정에 분열 일으켜서 대통령 되겠다. 때려치워요. 내 말 맞아, 아니 남의 부인의 가슴에 못 박기를 들고 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네. 네, 제 말을 잘 새겨들어야 됩니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예,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꼭 드러나야 돼요. 민주주의라고 한다면 이 주자가 몇 개 들어가요? 예, 그러면 두 개가 들어가죠. 이게 뭐야? 왜 민주주의가 두 개가 들어갈까? 왜 들어가지? 두 개가.
이제 이거 옛날 걸로 올려놔요. 이제 화면 옛날 걸 올려. 여기 제목이 없어졌잖아. 제목이 바뀌지.
어, 공약 도둑질이나 부인 비난하는 거, 이거 맞지 않죠? 네, 예, 네, 맞지 않아요. 정말 여러분들이 내가 이렇게 지워도 나중에 나올 수 있지. 살릴 수 있나? 뒤로가 걸 나오지. 음, 그러면 나올 수 있지.
어, 그러니까 1억을 주는 것이 OECD 국가 중에 우리가 많은 게 아니죠? 네, 1억을 주는 것이 2천조 가계 부채 없어지는 거 네, 2천조 가계 부채가 2천조가 있어요. 연 이자가 100조야. 근데 이 100조가 연체가 돼 가지고 늘어나. 근데 한국은행은 금리 올리고, 미국에 금리 올라가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난 집에 부채질 당하고 있는 거야. 이거 이자도 못 내고 있는데 또 금리 올린대. 음. 자, 1억을 주면은 부채가 해결되면 이거 이자 있어, 없어? 나라 어떻게 살리는지 네, 나라를 살리는 거야.
그리고 1억을 주는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국가는 가계 부채 2천조를 2천조만 발행하나요? 2차, 2천조야. 자, 봐. 이게 1차 2조죠? 네, 이게 바로 발행해. 발행하는데 이 2조를 발행해서 가계 부채가 다 1억씩 좀 없어지겠죠.
그다음에 2조는 몇 발행하겠어? 거기에 처음에 국민의 숫자가 이 1억을 받는 사람이 약 4천만 명 정도가 돼. 근데 거기서 부자를 빼다 보니까 3,500만 명 정도 돼요. 그러면 3,500개가 필요하죠. 네, 필요하죠.
그러면 500조 남죠. 네, 500조 원 뭐냐. 대통령이 돼서 5월 달에 딱 취임하면 국가 예산이 일부 집행이 돼 버렸어요. 내 말 줄여야 될 걸 안 줄이고 얘들은 막 집행하고 있는 중이야.
그 집행된 예산만큼 여유 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야. 네, 그렇죠.
왜냐하면 1년 예산에 절반 정도가 집행이 됐잖아요. 1, 2, 3, 4, 5월 달에 들어오니까. 대통령 집무실에 들어가니까 취임을 하니까 이미 6개월 예산이 집행이 돼요. 그러면 1년 예산 지금으로 600조 정도는 있어야 되잖아요.
500조. 그 500조 확보하는 거예요. 그래서 취임 때 바로 2억 2천조 주고 바로 2천조 양점 하나가 또 들어가. 그래서 간단하게 여러분 문제를 다 계산해 놨어요.
어,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국가가 이걸로 일해서 국가 는 이 1억을 주는 이 자체를 할 때요. 3,500 들어가죠. 이걸 주고 나면은 국가는 이거 안 나가니까 나라가 이상스럽게 기업들이 매출이 잘되면서 사람들이 직장이 더 많이 가. 이상하게 일자리가 늘어나.
그러면서 파이가 4천 조가 휴이 풀렸어. 파이가 달라져. 그러면서 신불자가 싹 없어져. 없어졌죠.
정가 간 아주 중을 빼고는 모든 사람의 정는 경찰서부터 없어져. 다 없애버려. 신용불량 기록 경찰 다 없어져. 이렇게 되니까 살기가 좋아하죠.
안 좋아하죠? 신용대출 뭐 가서 융자 받는 거 국가가 보증을 쓰게 돼. 그니까 하나하나 보증을 안 합니다. 그 국가가 모든 금융 기간과 계약을 해놓고 국민이 융자 받는데 대해서 국가가 보증을 서주는. 그래서 이자를 좀 낮춰 줘야 돼.
연체 이자 못 받게 돼 있어 알죠. 그 사람이 정말 파산할 때는 국가가 나서 건질 수 있는 거 건져주고 파산을 도와줘.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이해 가죠? 아주 국가가 직접 개개인의 부도와 파산의 정부에서 신경 써 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은행은 돈을 떼일 염려가 없어. 정말 대면은 국가가 보증을 써 줬기 때문에 은행은 담보로 대충 대출 해주니까 그 은행 담보를 못 믿으면 국가를 믿으라. 이렇게 차원이 달라지죠. 지금까지는 국가 보증이 없었어.
이제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임자를 이자를 싸게 은행에서 줘도 되게끔 해 놓고 보증을 국가가 간접적으로 써 주니까 은행 파산이 없어. 그러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금리가 없어져. 조금 가다가 점점점 가다가 일본처럼 제로 금리 시대가 와. 은행에 돈을 맡길 때는 돈 맡기는 비용을 내놔야 돼.
일본 같이 은행에 뭐 100억을 넣는 사람은 한 달에 10만 원이 은행 관리비를 내놔야 돼. 지금 줘야 되니까 이런 식으로 은행은 기업체들한테 큰 기업에만 융자해주지 일반적인 국민들한테 그 이자가 없기 때문에 융자는 해줘야 되는데 이자가 없어요. 그래서 뭐가 있냐 수수료 뭐 요런 거만 조금 봤지 이자가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음, 그래서 여러분 이자 없는 날에 한번 살아 봐. 얼마나 편한가. 그래서 국민들한테 코로나 긴급 자금, 긴급 자금 1억 이것이 엄청난 센세이션이야. 이걸 TV 나와서 내가 종목 정목 탁 설명하면 그냥 저 후보들은 전부 2등으로 물러서 버려.
허경영이 그냥 1등으로 올라가 버려. 이 언제 하느냐? 2월 15일 날 대통령 등록하고 나면 대통령 후보는 TV에 광고를 10분짜리, 20분짜리 저 혼자 나가서 제 마음대로 틀 수가. 있어 20분짜리 한 10억대 한 번 하는데 10억이, 그다음에 10분짜리 4억이 뭐 이렇게 돼 있어. 그러면 그 광고를 내가 직접 나갈 거 아니냐.
그러니까 TV 토론 안 해주면 나는 2월 15일 대통령부터 딱 등록하고 나서부터 텔레비 갑자기 나타나. KBS 10억짜리 시간은 KBS 뉴스 직전, 9시 뉴스 직전에 20분이 시간이 있는 거야. 나와 가지고 내가 차트를 탁 가지고, 착 그냥 안 나가. 그냥 말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거의 텔레를 보고 핸드폰으로 찍어라이야. 착착 찍게끔 차트를 탁탁 들고 나가. 1억 주면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 차트를 내가 지금 만들고 있어.
좋자. 저기 차트 하나 가져와 봐. 저 공약 차트, 공약 차트 하나 가져와 봐. 우리가 차트를 만들고 있죠.
네. 이렇게 이렇게 차트를 들고 나간다니까. 붙어 있어. 얘 말을 안 듣네.
자, 보이죠? 그러면은 돈 걱정 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허경영이, 이 허경영이 웃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다리 들고 있는 거 이게 뭐예요? 이걸 우리는, 이거는 광고의 두 가지 기법 있죠. 그 두 가지 기법에서 이거 무슨 기법이 들어가? 하더, 어치 메시지죠. 이게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야.
이건 뭐야? 소프트 어프로치 메시지야. 항상 광고에는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가. 정치인의 광고는 이렇게 섞여 있어요. 이거만 떡 써 있고 국가 혁명당, 딱 써 있으면 안 돼.
이 하드 프레츠가 있어야 돼. 어머, 저 다리 들린 게 왜 맨날 있나? 그러면 아, 저게 허경영이구나. 허경영 하면 다리 들고 있는 거야. 발차기 하는 거.
어, 무궁화 발차기. 꼭 무궁화 발차기. 여기서 한번 보여 줘야 되겠어.
무궁화 발차기. 그러니까 이게 코로나야. 코로나의 하드 프레야. 이게 뭔지 하면.
코로나를 말해,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이러면 결혼, 이거 남녀가 끌어안고 있네. 이때가 좋은 때야. 조금만 가봐. 돈 가지고 싸우고 난리 나지.
맞아.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결혼 자금은 그냥 주는 거고, 주택 자금은 뭐 무이자 주지만 영구적으로 쓸 수가 있어.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냥 주는 거야. 3억.
출산, 지금 출산 수당 5천만 원.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평생 직업. 노인들은 노인 수당 65세 이상 70만 원.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노인들은 65세 이상은 220. 그래서 나도 220 받죠. 근데 나는 안 받아. 내가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은 없어.
어, 안 줘요. 내가 다시 망해 가지고 어려워지면 받을 수가 있어. 나는 또 월남 참전 수당 나오죠. 그것도 내가 나와요.
어, 근데 나는 또 노인 수당 또 나오겠죠. 70만 원 수당만 해도 상당히 많아. 나는 근데 그런 거 내가 수당은 내 참전 수당은 자금으로 들어가 있어. 그 공부 못하는, 공부 돈 때문에 힘든 학생들이 자동으로 가져가게 해놨지.
그래서 나는 수당을 안 받겠다 하는 것보다는 그냥 어려운 사람한테 참전 수당을 매월 장학금으로 가도록 해놨다. 그렇게 돼 있죠. 그래서 나는 그런 거 안 받아. 음, 안 받고.
어, 그다음에 내가 또 엄밀히 도와주는 데가 있겠죠. 그리고 재단을 가지고 있어. 또 재단에도 하고 있고.
어,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무료 급식도 하겠죠. 그런 거 할 수가 있잖아. 그래서 요런 걸 딱 들고, 이런 걸 한 열몇 장 가지고 나가서 탁 다 보여주면은, 이렇게 띄워주면서 이야기를 하면은 찍으면 되잖아.
핸드폰으로 설명하기 좋단 말이야. 근데 내가 이걸 없이 말로만 해 놓으면 금방 잊어버려. 그렇잖아. 그래서 이렇게 딱 들고.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이렇게요. 사이즈가 요만하면 돼. 그 방송에 나갈 때 “국민 여러분, 코로나 긴급 장학금 2억 보입니까? 보이죠?” 이러면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이거 엄청난 센세이션이 있어요.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광고비 내는 건 내 자유야. 그때는 허경영 이름 내놔도 법이 안 걸려. 여기는 지금 허 이름이 없죠? 여기 “허경영의” 해도 안 걸려.
선거 때는 내 사진, 내 얼굴 마음대로 써요. 그래, 이렇게 딱 TV에 나와서 계속 떠들면 국민들이 “야, 저 TV 토론 안 해도 괜찮네. 허경영이가 뭐 하러 나오는지 알겠네.” 야, 여러분, 5억 가지고 있는 사람은 5억입니다. 7억입니다.
매월 750만 원, 1년이면 돈이 1억이. 이거 10년이면 10억이, 30년이면 30억이. 이거 이야기해 줘. 국민들이 탁탁 들어.
야, 허경영 지금은 내 자식들이 평생을 몇십억을 받는데 부부 싸움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는데 내가 왜 정권 교체? 그건 말만 정권 교체, 거짓말이더라. 허, 말 들으니까. 정권 교체하면 원래 국회의원 민주당이 다지고 있는데 정권 바꿔서 뭐 하냐? 대통령 바뀌면 지금 시장이, 서울시장이 힘 있나? 민주당이 서울시 의회를 장악하고 있지. 이거야, 헌일이야.
자기 공약은 전부 공약 불이야.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 탁탁탁 하면 국민들이 “어, 정권 교체 이거 잘못됐구나.” 뭐 문재인한테 복수하는 게 아니라 제가 넉 달 만에 쫓겨났네. 민주당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당장 대통령된 윤석열 그냥 탄핵해 버리지. 그 뭐로 보고 있어? 건수를 많나 갖다 붙일게.
이재명이가 붙었다 그럴 때는 국민 회에서 탄핵하기가 어렵지. 200명 국회 있으니까. 그러면 권력은 다음 국회 선거까지 안 없어져.
오직 행정부 가지고 연립 정부를 하면 여야 국회의원 300명. 다 써먹을 수 있죠. 네, 맞죠.
텔레비전에 나가서 연설할 때는 앞에 꽃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잘 보여요. 잘 보이게 돼 있다니까. 이렇게 잘 보이게.
다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그래서 이런 걸 갖다 한 열 장, 열 몇 장 들고 방송국에 나가서 촬영해요. 미리 촬영해 놓고 나가는 거야. 그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면 돼.
네. 그리고 이거 말고 작은 거, 작은 거 여러 개 있어. 자,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이 얼마요? 이 두 가지가 메인입니다.
150만 원. 다시금에는 5억이 들어줘. 이거 빚 갚을 수 있어. 9 있으면 2억이네.
부분에는 얼마 들어요? 2억. 2억. 월 얼마요? 5억인데. 이거이 5억은 국민 배당, 저게 코로나 긴급 자금이 월 750.
1년이면 얼마요? 약 1억이. 약. 그러면 이거 얼마입니까? 이거 얼마나 좋아.
10년이면 얼마야? 10억이. 음, 맞죠. 그래서 이, 이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은 여러분들은 그냥 살판 나. 알죠? 부부는 얼마야? 300.
부부 300. 65세 이상 되는 부분은 얼마요? 440. 아니, 노인들이 한 달에 440씩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모든 자식들이 효도를 다할 수 있어, 없어?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갖다 주면 야, 필요 없어. 네가 좀 가져가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야, 한 달에 440 나오는데 뭐 하러 이런 돈 가져오나. 가져가. 너 보태서 나중에 해라.
아버지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그 허경영 참 잘 뽑았다. 나는 네가 아버지 허경영 찍어야 된다고. 그래서 난 미친놈인 줄 알았는데.
아이, 지금 보니까 그 허경영 안 찍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아버지 몸은 아프지. 너도 몸은 아프지.
누구만 돈 아파서 병원에 왔다 갔다 했었지? 너 직장도 제대로 못 다니지. 그 어떻게 살 뻔했니? 허경영 안 찍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니? 정권 바뀐다, 정권 교체. 그런 거짓말에 나도 속아 넘어갈 뻔했다.
까딱했으면 나도 기 녹 썩을 뻔했다. 그 무슨 실익이 있니? 어 그래. 저기 앉아서 야당이 청와대 가서 앉아 있다고 정권이 바뀐 거냐? 국회에서 하나도 안 되는데.
요런 새빨간 거짓말에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는 거야. 네, 음. 저거, 그거 내가 자, 정책 이야기를 좀 해야 되는데. 금년이 뭐예요? 이민년.
이민년. 야, 이거 다시 돌려. 다시 바꿔요. 화면 또 바꿔요.
그냥 뭐, 여기서 하자. 그냥 자, 임 있었죠? 임진 때. 임진년에 뭐가 일어났어요? 임진왜란 일어났지.
네. 임민년에는 뭐가 일어날까? 이민년에는 뭐가 일어날까? 네, 이거는 검은 용이야. 민년은 검은 호랑이야. 똑같아.
전쟁. 네, 전쟁. 이것도 그냥 전쟁이 아니야.
무시무시한 전쟁이야. 전쟁. 무서운 전쟁. 이민년도 뭐, 무슨 전쟁? 이때는 영토 전쟁이에요.
영토 전쟁. 그다음에 사육 전쟁. 많이 죽겠죠. 이런 전쟁이 은 용이 나타남으로써 일어난 일이야.
근데 이민년도 검은 전쟁이지. 왜 검은 전쟁이냐? 이 갑을, 신, 경, 진, 임, 계. 그러면은요, 임, 계 흙이야.
흙. 음. 요거는 뭐예요? 황. 황.
요거는 뭐예요? 적. 요거는 뭐예요? 두 개. 갑을, 청. 이렇게 색깔이 연도별로 이렇게 다르죠.
그 임이 붙은 거나 계가 붙으면 검은 거야. 검은 거. 그렇죠. 그러니까 이 우리 임인년 전쟁이 일어나는 애요.
그게 대통령 선거 있죠. 근데 이민년 2월이, 이민년 2월이 그렇죠? 허코네 개가 있어요.
응, 이민, 이민년이죠. 이민 월. 이민 월. 이민 시가 있죠.
그 이 네 마리에 검은 호랑이, 검은 호랑이가 있어. 그게 나라를 절단 낸다는 거예. 그런데 백룡이 나타나 안 나타나? 백룡이 딱. 나타나면은 저 검은 용들이 지금 내가 무서워서 간이 콩알만 해졌어.
그 원용이 뭔지 짐작하죠? 네, 이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뭔지 기억나죠? 그러면 노랑이 한번 틀어봐. 내가 예언한 게 있어. 몇 년 전에,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예언한 게 있어요. 그다음에 경자년에, 이 경자가 들어가는 이 경자년 아시죠? 네, 경자.
왜 이 경자년이 있었죠? 그렇죠. 경자년에 다음에 신축년에 내가 뭐가 일어난다 그랬어요? 아니, 기해년에 내가 이야기했죠. 기해년 12월에 내가 인터뷰한 거 있어.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이 새끼가 전염병을 가지고 와서 세계가 전쟁터가 된다.
그 말 했어, 안 했어? 그때가 기해년에 말에 다음에 경자년이. 경자가 붙으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경자년은 또 난리가 난다 그랬죠. 근데 딱 맞았죠?
어, 그리고 나서 신축년 다음에 이 왔죠? 민현이 온 거야. 그러면 이 민현은 또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타나서 나라를 초상집을 만들어. 그때 백룡 허행영이가 나타나.
계묘년이 그다음에 오죠? 그러면 이 앞으로 나타난 이 여기에 허경영을 만나면 우리나라는 기적적으로 성공하고, 허경영을 못 만나면 우리나라는 그냥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라를 판을 벌리는데, 된 놈은 대통령 물러나. 놈 감옥에 집어넣고, 물러난 놈은 된 놈을 갖다가 탄핵해 버리고. 이러니 나라가 김정은 북한에서 쳐돌이가 가장 좋은 나라를 만들어.
이 네 마리 용이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들어내. 이 네 마리 호랑이가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든다. 이 민현도 위험해요. 근데 북한에 미사일 쏘고 있죠.
그런데 내가 그 좀 틀어 봐. 내가 이 이요. 처음에 요것도 예언했고. 기해년에 해만 틀어봐.
키워봐요. 나도 좀 앉자. 오랫동안 서 있었어.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건 내년쯤, 후내년쯤 이야기하죠.
이 우리 민중들이 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어. 지금 눈에 베는 게 없어졌어. 점점 나를 가르치려고 드는 자가 있어서 안 되겠다. 내, 아시겠어요? 이거 나야.
요걸, 이거 뭐요? 하드 어프로치. 근데 내가 이, 이 그림을 딱 보면 허행이라 그래. 참 잘 그렸어. 아주 이쁘잖아.
아, 이뻐. 어찌 나를 꼭 닮았나. 이 눈망울이 아주 재밌게 그렸어. 눈망울이 삐진 거야.
어. 그러면서 아주 눈망울이 요, 요 하얀 부분이 눈물이 맺힌 것처럼 보여. 아주 그냥 아주 이쁘게 만들었어. 그림을 그렇게 이쁘게 만들었나.
아이고,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긴 말 많이 쓰진 않지만은 반드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God-man이 나오면은 뭐가? 인간들은 몰라가는 거야.
귀신이 몰라간다. 인간 중에도 귀신 같은 사람은 몰라간다. 신, God-man 여러분들이 God-man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뭘로 변화시켜? God-man을 여러분들이 호랑이로 변화시켜. 호랑이로.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여러분들 어떻게 돼?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무슨 일이 일어나? 하늘의 도를 실현하기 위해서 혁명을 일으키는 거야. 천도 혁명. 그런데 소인들이 인간들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변하는 수가 있어.
소인들이 호변이성 이로 변하면 뭐가 일어나? 소인들이 호랑이면 소인들이 못 먹고 살겠다. 야, 이거 우리 들고 일어나자. 프랑스 혁명, 혁명.
우리 4.19 혁명 났죠?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들고 일어나면 무슨 혁명이야, 그게? 천도 혁명이 아니라 역성혁명. 맞아요, 맞아요. 전봉준 장군 이런 사람들 역성혁명 했죠?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건 내년쯤, 후내년쯤이야. 우리 민중들이 이제 금년에 온 거야. 저 때가 몇 년 전이야? 아아, 예.
20년 있잖아. 지금 22년이야. 아아, 내가 이야기하죠. 왜 절에 있노? 좀 틀었나 봐라.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어. 지금 눈에 배는 게 없어. 점점 “야, 이거 도저히 못 살겠다. 이거, 이거 경매는 새리 도르지.
이거 뭐 돈은 안 벌리지. 애는 마누라는 아프지. 어머니 이는 아파서 병원에 누워 있지. 뭐 돈은 들어갈 데는 천지인데, 이거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 이럴 때 그 사람들은 호랑이로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지.
이렇게 소인배들은 호랑이로 만들면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냥 귀족들 목을 날리는 역성 혁명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소인은 지금 소인 대로 호랑이가 돼 가고 있고, God-man은 God-man 대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어? 혁명. 천도 혁명.
하늘의 길을 여러분한테 뚫어 주기 위해서 천도 혁명은 뭐야? 천사 둘로 나눠져. 그래서 전염병대, 전염병이 오는 거는 천도 혁명의 일환에 들어가 있어. 아시겠죠? 저에 오니까 내 유튜브를 많이 봐.
집안에 들어앉아서 못 나가고, “어머, 허경영이 있었구나. 이거 이 새끼 이거 사기꾼 아니야? 이거 뭐 이런 놈이 이러면서 보게 되잖아.” 아시겠죠? 내가 한 번, 한 번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마다 메시지가 들어 있어. 오늘 메시지 뭐예요? 하늘의 알고리즘에 도전하지 마라.
인간들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그런 거 가지고 나한테 도전하지 마라. 그런데 하느님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 그거 하나를 가지고 하늘의 갓 알고리즘에 도전을 해. 아니, 지구 전체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사람한테, 자기 말 안 들으면 대통령이 되니 안 되니 하는 건 협박 공갈이야. 현행법에 협박 공갈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내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이 이거야.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면 누가 손해겠어? 내가 앞으로 그런 걸 한다는 걸 알아 놔요. 여의도 당사에서 한 거야.
안녕하세요. 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적중해서 20주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을 좀 해 주시죠.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이라는 거는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어,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하는 겁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 버리면, 경자년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걸 경자년이라고 그래요.
왜? 곳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이야. 그래서 경자는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막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경자, 저렇게 예언했죠. 저, 저 촬영을 하는 각도에 따라서 사람이 나이가 들어 보이기도 하고 젊어 보이게. 우리가 저런 촬영을 할 때 내가 고개를 들고 노인네처럼 이야기하면 안 돼.
약간 숙여야 돼. 숙이면서 위를 쳐다봐야. 되는데, 이렇게 기자 견할 때 그 하 거기 있는 의자가 뒤로 제껴지는 의자야. 그러니까 카메라 각도가 안 좋아.
그 의자는 항상 껴주면 안 돼. 반듯해야지. 근데 그 국가 명당의 의자는 좀 그 이제 소파 같아 가지고 이 제껴지니까 사람이 이렇게 돼. 그렇게 되면 좀 약간 숙여야 되는데.
그래서 숙이면서 조명이 엉망이야. 또 거기는 어두워요. 그 사람이 얼굴이 시커멓게 나와. 음.
근데 우리 강의장은 좀 괜찮지. 강의장 조명 한번 보죠. 조금 전에 강의장 때리려는 거. 강의장 이야기한 이 텔레비 나갈 때 KBS 나갈 때 이런 조명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내가 신경을 써요. 조명은 좀 괜찮죠? 조금 뭐 어디 도둑질에 도망치는 사람 같아.
조명이 낫죠? 이래 조명이 저 생동감이 있는 거야. 의자가 뒤 이게 들 있으니까 카메라 보기 안 좋네. 그럼 내가 이제 요런 거 입어 입어.
그죠? 이렇게 찍으면 안 돼. 요거는 치워. 이거 낫단 말이야. 약간.
비교되죠? 어. 조명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어. 멀쩡한 사람을 갖다 무슨 노인네처럼 만들어 놨어. 아직까지 20대인데.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들고요.
네.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습니다. 부르는 감들 봐. 저 저 표정 봐.
젊잖아. 하버드 대학 교수 같이 생겼잖아.
뭐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쓰난 거 보니까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하는 거 같으네. 저런 표정요. 요요요 영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여기 보면 갓 알고리즘이 하늘 알고리즘이 신의 알고리즘 갓 알고리즘 지구 알고리즘 이렇게 돼 있고.
탁 표정 얼마나 잘 나왔어. 멋있잖아. 손에는 마이크 탁. 여기 일자가 탁.
보셨죠? 절로 가자. 청와 이게 청와대 방향이야.
이게 지금 청와대로 가자. 이게 신출 귀리야. 원래 귀신 기자 신출.
신출귀몰한다, 신신이 신이 팍 나타나고 귀신이 막, 몰라 출몰 귀신이 나온다 소리야. 신이 나오고 귀신이 나온다, 신출귀몰. 그걸 신출인이라고 내가 해놨어. 그 밑에 놨죠.
그 하나 예를 드신 거야. 그래, 시간이 벌써 8시네. 는 거 잠깐 틀어네.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자, 이번에 론 죠. 사자 토론의 컬럼이 있는데 한번 볼게요. 첫 TV 토론 모두 가기. 허영형 의문의 1승.
대장동 얘기만 나오면 동문서답의 표정이 흔들리고, 윤성열 같은 경우에 대장동. 어떻게든 검찰 출신이다 보니까 범인 취조하듯이 이제 대장동에 관련해서 질문을 던지는데, 이재명이 거기에 대해서 확답이 아니라 약간 지금 돌리면서 좀 말을 많이 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하면서 네, 대답을 하고 빠져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윤성열 후보, 청약 점수도 모르고.
청약 점수로 40점 만점이라 그랬어요. 그리고 아리백 재생 에너지 캠페인에 모르는 것은 고사하고, 최저임금제와 주 25시간제 대한 지난해 자신의 발언 내용까지 부인하는 용감성 보였다. 무식하다는 반대자의 비난을 의식한 듯 벼락치기 듯한 지식들을 줄줄이 나열. 이게 맞죠.
이 정확히 봤어. 이 사람 제가 볼 때도 후보가 상대 후보가 어떤 질문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게 아니라 그 후보가 물, 질문한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을 막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항상 윤석열의 시선은 어디? 책상. 이렇게 또 대본을 읽는 하고 또 바쁘더라고요.
좀 안타까웠습니다. 상대방한테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어야 되는데, 다음 질문만 막 그 대본 보면 막고 있는 모습. 조금 몇 번. 사자 토론이 굉장히 심했어요.
근데 왜 그러냐? 여야 후보들 모방한 거, 고소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방송을 독점해 가지고 자기들 공약도둑질 그만하라! 모병제를 한다 뭐 이러면서 내 지지자들을 그쪽으로 다 몰려가게 만들고 나는 말 한마디 하면 나오지 못하게 하고, 뒤에서는 숨겨놓고 가짜들이 판을 치는 이런 정치 현실을 우리는 바로잡아야 됩니다. 윤석열이 쏘아 올린 여가부 폐지 52% 국민 52% 찬성이라고 나옵니다.
언제 이걸 윤석열이 쏘아 올렸습니까? 허경영이 여가부가 생기자마자 여가부는 폐지되어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게 언젠데, 이재명 청년 문화 예술인 연 100만 원씩 주고, 병사 월급 200만 원, 그리고 윤석열도 병사 200만 원, 아이 첫돌까지 매월 100만 원씩 부모 급여. 여러분 잘 생각해 봐요. 제가 알기로는 한 6개월 전인가요? 6개월 전에 국민의힘에서는요, 예, 국민의힘에서는요, 이재명이나 다른 국회의원들이 제 돈을 준다는 공약을 했을 때 6개월 전만 해도 포퓰리즘, 포퓰리즘 공격이 엄청나게 심했어요. 여러분들 아시죠? 네, 예.
근데 요새는 이제 두 당 모두 포퓰리즘이라는 얘기가 쏙 들어가고요.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엔 예, 허경영의 공약, 예전 공약 그대로 지금 다 들어가고 있죠. 근데 금액까지 너무 똑같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200만 원.
자, 국가혁명당 33 정책입니다. 아시겠지만 허경영이 이러한 내용들, 예전 30년 전부터 쭉 말해왔던 거고요.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하고, 군사 월급, 병사 월급을 월 200만 원으로 한다. 여성가족부, 여가부를 결혼부로 바꾼다.
예, 이거 지금 두 후보가 이거를 그대로 얘기하고 있죠. 허경영을 몰랐던 사람들은 뭡니까? 계속 모르고 있고, 그냥 뒤에서 비난만 하고 있는 거고. 우리 알고 있는 지지자들은 답답한 거죠. 지금 국민들이 도 상관없어요.
이재명을 지지해도 상관이 없고, 또 윤석열을 지지해도 상관은 없는데, 팩트는 알고 지지하라 이거예요. 팩트를 알고. 허경영의 33가지 중에서 이것들이 매년 대선 후보들이 나오면 다, 아, 허경영 공약 쪽에서 뭐 없나 가져가서 쓸 것 마냥 이게 지금 문제라는 거죠. 근데 모든 공약은 허경영이 저작권 특허해 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따라 한 고발 들어갈 거요. 양심 있어야지. 어떻게 급까지 이렇게 200만 원 이걸 똑같이 맞추고. 진짜 양심 없는 놈들.
그러니 토론 수준이 그렇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사자 토론 보신 분들 있겠지만, 토론의 내용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분야별로 해서 다른 사람들 제껴놓고 허경영이 실제로 같이 나왔다라고 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여러분 한번 보세요. 윤 후보는 드론, 드론, 또 지금 이재명 후보는 핵추진 잠수함. 두 후보는 이제 무기 증강에 대해서만 이제 열을 올리고 있다라고 보셨고.
자, 외교 안보 분야에서 허경영은 우리나라가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것은 세계 군들의 이목이 한반도에 있을 때 평화가 유지돼요. 유엔 본부는 한반도와 독일 때문에 만들어졌는데, 이건 일본이 점령하고 있던 한반도, 독일이 하고 있던 유럽이 두 지역에서 일본과 독일이 연합해서 세계를 침공했고, 이 아시아는 일본이 책임지고 유럽은 독일이 책임지고 세계를 공영화 하려고 한 거예요. 그 둘 다 실패했죠. 독일이 실패하자 일본도 실패했어요.
독일은 다행히 원자탄이 터지지 않았죠. 그러나 일본은 원자탄이 터지고 나서 항복했잖아. 결국은 두 나라 때문에 유엔 연합이 만들어진 거, 독일과 일본 때문에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것이 한국과 독일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서 일본군을, 그들이 북한을 상대로, 유엔군이 와서 싸웠잖아요. 그러면 유엔군이 만든 1947년, 48년에 유엔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유엔군이 한반도에 18개국에 온 거는 처음이에요. 유엔군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참여한, 참전해서 30만 명이 유엔군이 죽어요. 그들이 한반도에 묻혀 있어요.
근데 유엔 본부가 미국에 있을 이유가 없어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아시아에 있단 말이에요. 지금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10%도 안 돼요. 그러니까 어차피 아시아 쪽으로 유엔 본부가 와야 된다는 거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게 되면 북한이 함부로 전쟁을 일으킬 수 없겠죠. 왜냐하면 전 세계 유엔군들과 이제 전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게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라고 하면은 저렇게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되는데, 너무 이번 토론에 보게 되면 너무 단순해요, 사람들이.
자, 이제 일자리 문제. 여러분들 이재명과 윤석열 지지자분들 수준 차이를 한번 봐보세요. 일자리 문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내가 말하는 거는 BV 벨트,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벨트. 그러니까 북한의 원산시를 통째로 빌려서 홍콩처럼 만들어 줘요, 원산을.
그러면 북한하고, 북한은 그 세금을 가져가고, 북한은 엄청난 수입이 생기겠죠. 김대중 대통령이 했던 그 햇볕정책이 좀 특수한 햇볕정책으로 바뀌는 겁니다. 나라의 배 정도 되는 땅을 100년간 빌려 가지고 거기에 코리아 자치주를 만들어요. 그럼 우리 젊은 일자리 공무원을 한 100만 명 뽑아서 거기에 엄청난 업자들도 대규모로 우리가 그런데 가서 말하면 대기업이 영국이 미국, 미국으로 가야 대로 어떻게 됩니까? 이재명,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그냥 우리나라만 어떻게.
해보려고 그냥 골머리 쓰고 있는데, 허경영 같은 경우는 지금 스케일이 달라요. 이재명과 윤석열, 지금 거의 TV에서는 이 두 사람만 방송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다수 국민들이 너무 맹목적으로 이 두 사람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지지자들도 서로의 잘못, 그러니까 이 사람의 잘못은 이 지지자는 또 그냥 무조건 덮으려고 하고 상대방이 잘못은 무조건 탓을 하려고 하고, 윤석열도 마찬가지.
자기네 쪽 잘못은 무조건 변명하고 사과하면 그만인 것처럼 얘기하고 상대방의 잘못은 헐뜯고 그냥 무조건 어떻게든 싸우려고 합니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드라마 보는 듯한 거 봐요. 무슨 드라마를 보는 거예요? 우리 편 이겨라, 너네 편 져라 막 이런 식으로 싸움만 하려 하고.
반대로 허경영을 지지하려는 사람들은 되게 비웃어요. 이 멍청이들이, 예, 이 멍청이들이. 근데 당신들이 착각하고 있는 게 뭐냐면 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허경영을 지지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동안 어떻게 했냐? 20년간 여당이 하는 짓거리도 봤고요, 야당이 하는 짓거리 다 봤어요.
한마디로 이재명이 어떤 사람인지,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 허경영 지지자들은 다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 파악을 못하고 그냥 모르고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한심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근데 당신들이 여기 알잖아. 허경영 알게 되면 당신은 절대 이재명과 윤석열을 지지할 수가 없다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윤석열을 몰랐던 사람이 윤석열 파고든다고 해서 다른 사람 지지자가 윤석열 지지자로 안 갑니다. 마찬가지 윤석열 지지자가 이재명을 파고든다고 해서 이재명 지지자로 갈 수가 없어요. 근데 제가 장담하건데 이재명 지지자가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보고 파고든다. 100% 바뀝니다.
아, 내가 생각 잘못했구나. 윤석열은 말할 것도 없죠. 100% 바뀐다는 거예요. 원조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짝퉁을 보고 지금 환호하고 있는 거예요.
짝퉁을 보고. 데이터가 있잖아요, 데이터. 그런데 이재명, 고향 이런 대선을 여러분들은 반복할 겁니까? 국민 배당금이라 해서 월 150만 원, 노인 65세 이상 7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씩 지급됩니다. 그래서 부부 440만 원이 노인들은 돌아갈 때까지 받습니다.
물론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두 달 안에 1억을 주니까 가족들이 한 4억이 들어올 겁니다. 집집마다. 그래서 가계 부채 2조를 갚게 할 것이에요. 허경영이 원조인 국민 배당금을 카타르는 지금 실행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우리보다 2천조 국가 GDP 10배가량 낮은 카타르, 200조. 근데 국민 배당금 저도 나라 안 망하고 잘만 굴러가고 있다. 자, 20세부터 평생 460만 원. 우리는 지금 150만 원씩 주기로 얘기를 하고 있죠.
그건 이제 최저입니다. 최저. 20세부터 남성 기준으로 평생 460만 원을 주고요. 아이가 있으면 830만 원이 나옵니다.
아내에게는 180을 주고요. 총 1만 원이 한 가정에 아이가 있으면 들어오고요. 출산 수당으로 1억 3천만 원이 나옵니다. 왜 우리나라가 저출산 예산으로 45조를 썼는데 아이 낳은 숫자로 하게 되면 우리나라 1억 6천 줬어야 돼요.
근데 그 예산이 다 날아갔죠. 그리고 결혼하면 집과 땅을 무료로 주고요. 유학비 지원, 병원비 평생 무료. 이거 여러분들 실행한다고 했으면 여러분들 뭐라고 할 거예요? 말도 안 된다라고 했었는데 지금 그래.
그러면 됐어요. 이 불루, 지금 이제 지 불루 원이 이야기하는 거 들었죠? 이거 뭐 좀 다음에 시간이 없어. 올게 길게 못 듣겠네.
다음에 이제 듣도록 하고, 내가 없애는 거 뭐 짤막하게 끝을 해야 되겠네. 시간이 없으니까. 그니까 여러분들이 집안의 재정이 자꾸자꾸 저축이 안 되고 파산하는 거는 4대 보험도 되고, 뭐 이거 지우지.
사대 연금 있죠? 이대 보험인데 국민연금 있죠? 국민연금은 기업주가 지금 부어주고 본인이 붙고 하죠? 우리가 붙고 회사 다니는 사람, 기업주가 일부 부어주고 자기 거 붙죠.
이거는 국가가 부어주니까 중산층까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래서 부은 사람들은 그냥 받아 가도록 하고, 나는 국민이 안 하겠다 그러면 돌려줘요. 국민연금은 폐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완전히 없애겠다.
폐지됩니다. 두 번째 거 속생 거 뭐예요? 건강보험 있죠? 건강보험은 상류층은 그대로 하고, 중산층, 서민층은 건강보험료 국가가 대신 대납합니다.
네. 국가 부담으로 넘어가요. 그러니까 보험료 없어지죠? 중산층 하고 서민들은 월급에서 의료 보험 낼 필요 없어요.
없어집니다. 세 번째 뭐죠? 고용보험도 개인이 월급 봉투에서 공제하는 거 없어요. 싹 없어집니다. 이거는 기업주가 절반 내주죠.
그다음 본인 절반 내는 거죠. 이것을 국가가 조치합니다. 그래서 이건 중산층까지 고용보험 없어지죠. 건강보험 없죠.
국민연금 없죠. 나머지 뭐가 하나 남았어요? 산재보험도 기업주가 내주죠. 기업주가 50% 내주죠.
그렇죠? 나머지 국가가 50% 냅니다. 그러니까 기업 산재보험도 중산층까지 낼 필요가 없죠. 이 네 가지가 있다가 갑근세 없습니다. 중산층까지는 월급에서 공제하는 갑근세 없어져요.
그래서 요것도 없어지니까, 이것도 좀 있으면 따라 할 거야, 아마. 4대 보험 때문에 월급이 남아나질 않아. 이거 돈 월급 봉투 받았는데 제일 먼저 요놈이 싹 가져가 버려. 갑근세도 없애죠.
오, 갑세. 그러니까 요거를 없애주면 월급 봉투가 100% 자기한테 와. 그러면 기분이 좋지. 그렇게 새벽부터 전쟁해 가지고 한 달 받는 월급에서 국가가 먼저 싸그리 싹 공제한다.
기분 좋아, 안 좋아? 이러니까 재산이 안 불어. 지금 주는 월급도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저축이 되지. 그러니까 요거에 없어지니까 좋아져, 안 좋아져? 이제 월급 받는 사람들은 허경영하고 연관이 있죠.
그러니까 아주 원이 돼. 그러 국가가 이런 거 부담한다 해서 이게 얼마나 되냐? 충분히 됩니다. 대기업들이 우리나라만큼 수출 대단해요. 세계 7위야.
우리나라가 돈 많이 버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생활 걱정할 거 없어요. 요것도 에다가 꼭 이야기해요. 그리고 지금 전단지가 많이 남아 있어요.
전단지 15, 14일까지 밖에 못 돌려요. 저 있는 거 통장 전단지 가지고 와. 이거는 통장으로 된 전단지. 이거 이렇게 돼 있는데, 요거를 딱 접으면 국민 배당금 통장이네.
국민 배당금 통장 그 안에는 뭐가 들어 있냐? 돈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요거를 국가혁명당, 요거는 뭐요? 코드 있죠.
그거 탁 찍으면 국가 행당, 허행량 다 나와. 두 개 있죠. 하나 국가혁명당, 하나 허행량. 착 나와요.
핸드폰만 탁 되면은 그래 이것이 저기다 무진장 인쇄해 놨어. 이게 앞으로 14일까지만 돌리는 거예요. 지금 있는 전단지도 많이 쌓여 있습니다.
막 가져가요. 가져가야 됩니다.
그다음 요것도 상당히 반응이 좋아. 이거 좀 가져가서 붙이고 여러분 스티커 있지, 이런 우리 홍보지에 스티커 붙여 가지고 벽에 붙이지 마세요. 그거 떨어지지도 않고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스티커 전단지 붙이면 안 됩니다.
그런 거 붙이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 우리 당에서는 절대 못하게 내가 지시했어요. 당이 욕 먹어요. 그냥 용지를 주는 건 괜찮지만, 뭐 차에다 꽂는 건 모르지만 이걸 붙인다는 건 떨어지지가 않아.
그래서 그런 건 절대 안 됩니다. 이 전단지 좀 많이 돌려서 우리가 TV 토론 안 하면 우리가 열 배로 뛰면 돼. 그리고 2월 15일 날 후보 등록하면 기호가 나와요.
이 사람들은 기호를 우리보다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그 기호가 나오면 기호가 이제 앞으로 들어가겠죠. 허경영 기호를 이제 그때는 알려야지. 그래 가지고 기호가 7번이 됐든 8번이 됐든 나오면은 그 기호를 또 우리가 많이 알려야 되죠.
그래서 그때는 내가 바로 기호를 가지고 여기에 뭐가 붙죠? 기호 8번, 뭐 7번 이게 붙겠죠. 그럼 이걸 들고 텔레비전에 나와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어. 그런데 여야처럼 TV 토론 같이 가잖아. 그럼 다섯 명이 갔다고 하자.
말 몇 마디 하는지 압니까? 한 시간 20분짜리에 한 사람이 말 기껏해야 10분 정도 떠들어요. 10분. 그것도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는 게 아니야. “허경영 당신 뭐 사기꾼 소리 듣는데, 무슨 그게 왜 그런 소리를 들어요?” 이렇게 묻잖아.
그럼 그 변명하는 시간이 나와 버려. 그러니까 자기 하고 싶은 공약은 못 하는 거야. 말을 할 기회를 주지, 라는 공격만 딜리 타는 거야.
내가 나가면은 윤석열 후보는 좀 패배할 거야. 전부 나한테 공 질문을 해 제끼면. 그냥 나는 또 그걸 잘 받아 주겠죠. 받아주다 보면 내 시간 다아가 버려.
내 정책 이야기 해요. 그 TV 토론은 TV 토론이 아니야. 그거는 정책 이야기나 별로 없고 뭐 그 나오는 거 있죠.
그 뭐 뭐 뭐라 뭐 나왔어. 이번에 대줄어 놓은 게 대장동. 사드. 대장동으로 여러분 잘 알았나요? 대장동은 국가의 국민의 개인의 사유재산을 공공 개발할 때는 강제로 싸게 수용할 수 있어.
그 공공 개발로 수용했을 때 수용할 때는 국민의 힘 전신이 했죠. 한나라당 박근혜 있을 때 그때 했다 이 말이야. 그때 해가지고 시작하다가 이재명 후보가 시장이 됐죠. 보니까 아, 얘들이 개발을 시작했는데 그 체계를 잡은 사람은 이재명이.
이재명 그러니까 공공 토지를 아, 개인 토지를 국가 공공 개발을 이야기해 가지고 그냥 강제로 뺏어 거 아냐. 그래서 면 공공이 이익을 봐야 되잖아. 공공 개발해야 되잖아. 그런데 국민을 속인 거지.
거기에다가 조항에 100%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한다. 그걸 싹 빼버려. 그걸 뺀 사람은 이재명 시장 측이야. 그렇겠죠? 그것이 문제라는 거야.
공공의 토지를 공공 개발 용지로 수용했으면 수용이 아닙니다. 강제 수용이. 강제 수용했으면 끝까지 공공으로 가서 국민의 이익을 봐야 돼. 그런데 특정 개인이 뭐 1호다, 2호다 뭐 그 무슨 뭐 공산당 서열 이니까 뭡니까 그거.
응, 아주 이름도 계산하죠. 그게 주역에 나오는 점괘 이름이야. 천하 동인이 지금 이 천하 동인 시대입니다.
점괘로 치면은 주역으로 치면 2022년은 천하 동인이 화천대 이이고 두 가지 점괘가 지금 나와요. 불이 하늘에 올라가는 게 화천. 머리가 뒤집어지는 시기라. 천하 동인 시대야.
천하가 모든 동 똑같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시달리고 돈에 시달린다 이 소리야. 지금 주역에 젊게 이름을 쓴 거야. 어떻게 회사 이름이 화천대유, 천하동인 이거는 주역의 젊기 이름이야. 회사 이름, 법인 이름이 아니야.
2022년에 딱 맞춰 난 거야. 그것이 이상하다는 말이야. 그 2022년에 무슨 큰 돈을 쓰기 위해서 뭘 한 일처럼 말이야. 2022년을 주역으로 뽑으면 화천대유가든, 대유운이야.
그러면 이 화천대유운이라는 주역 전개가 2022년 전개라고. 그게 딱 맞춰져 있어. 이름이 천하동인이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몸살을 해야 돼. 천하동인이 천하동인 운이야.
지금 그 천하동인계, 화천대유계 2022년 전개인데 주역의 전개인데 그걸 썼다는 것도 또 이상해요. 또 하나 이상한 것은 2022년에 딱 그걸 표적을 맞춰놨다. 그 회사 이름이 그것이 이상하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점치는 사람이 끼어 있다는 거야.
점을 치는 사람이 끼어 있고 컨트롤한 거야. 근데 이상한 것은 거기에 연관된 사람이 계속 죽어 나간다는 거야. 그 사람들 다 보면 왜 핸드폰 창문밖에 던져. 왜 자살을 해.
끝까지 밝히면 되지. 잘못 그것이 또 국민들의 의욕이 이해 가죠. 그런 의욕에 휩싸이지 않은 사람. 허경영.
나는 윤석열 후보도 뭐 뭐 뭐 자꾸 뭐 무속이 어떻고 하는데 민주당에 이재명 후보가 있는 성. 2022년에 주역의 운세를 왜 법인 이름에 화천대유가 돼 있냐고. 천하동인이 돼 있냐 말이야. 그 두 개가 공교롭게도 2022년 주역의 개야.
나는 그것을 내가 진정하는 바가 있지. 자, 공정한 나라, 그리고 걱정 없는 세상을 꼭 만들어주 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라고, 우리 모두 필승을 위해서 큰 박수 한번 보내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21회 (2022.02.05)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정책을 30년간 내가.. 30년 전에 만들어서 그동안 쭉 왔죠? 그런데 여야가 내 공약을 차례대로 다 가지고 가요. 그러면서 짝퉁들이 진짜가 나올까 봐서 테레비에 못 나오게 하죠? 이것도 하나의 순서야.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억울하지만 여러분들이 이제 우리를 똘똘 뭉치게 해주는 거야. 기죽으면 안 돼요. 권력을 잘못 쓸 때는 얼마든지 남을 압박할 수가 있어. 그거는 우리 하늘이 그거를 막는 것도 한계가 있어. 그래서 인간들이 할 때는 그대로 자유의지대로 가게 놔두는 거야. 그러면 하늘에서 권력을 준다는데 그러면 권력을 왜 그 사람들이 휘두르냐? 히틀러를 하늘에서.. 뭐 히틀러를 꼭 보낸 건 아닙니다. 꼭 히틀러가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데 누가 역사를 만들어 왔냐? 인간들이 만들어 가고 있어. 히틀러를.. 유대인들이 히틀러 어머니를 괴롭히니까 히틀러가.. 화가가 이상한 사람으로 바뀌었죠? 그리고 히틀러가 전쟁 때 포로로 잡혔어. 군인 시절에. 병사때. 그때 히틀러가 죽었으며 그런 일이 없죠? 그런데 히틀러만 살려주고 나머지 군인들은 다 죽여 버렸어. 히틀러만.. 젊은 히틀러를 보고 상대방이 살려준 거야. 착해 보여 가지고. 왜? 화가니까. 그림 그리는 화가니까 히틀러가 굉장히 양순하고 착해 보이니까 차마 히틀러는 그냥 풀어줘 버렸어. 그게 히틀러야. 그 당시 그 사람 히틀러를 알고 풀어줬나? 히틀러인 줄 모르지. 그 젊은이가 커가지고 히틀러가 된 거야. 근데 전쟁에서 체포됐다 말이야. 포로로. 근데 히틀러만 살려준 거야. 그 히틀러를 살려준 사람이 나중에 후회를 하지. 그 사람이 히틀러라 이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누가 만들었냐면 인간들이 그런 역사를 만든 거야. 그렇게 돌아가게끔.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천벌을 받은 거지. 유대인들이 그 벌을 왜 받았냐? 히틀러를 만든 거야. 자꾸.. 그러니까 천도혁명이 일어나게 만들어 버렸어. 천도혁명. 천도 혁명이라는 건.. 왜 천도 혁명이 일어납니까? 이거 백성들을 너무 눌렀다 이 소리야. 백성들을 너무 누르니까 전봉준 장군 같은 사람이 혁명 일으켜? 안 일으켜?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프랑스 대혁명. 그 소작인들이.. 밑바닥에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그래가지고 프랑스 왕을 끄집어 내렸죠? 프랑스 왕정은 완전히 역성혁명 때문에 무너져 버렸어. 아니 이 역성혁명이 그냥 그냥 일어나 가지고 그냥 망해버린 거야. 역성혁명 일어나서 그냥 프랑스가 뒤집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역성혁명은 언제 일어나냐? 누가 만드냐? 지도자. 왕이 만든 거야. 왕이.. 지도자가 뭘 잘못해 가지고 피지배 국민들을 괴롭힐 때 국민들이 들고 일어난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저거만 살려고 한 거죠? 지금 우리나라.. 이 공부 좀 한 사람들. 공부 좀 했다는 이 사람들. 우리나라의 지성인들. 우리나라의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이 결국은 뭘 만들어요? 지금 저 민주노총을 만든 거야. 그러다 민주노총한테 당하고 있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뭐라 그래? 개발도상국이니까 우리가 너거한테 잘못해주지만 기업도 키워야 되지 않냐? 기업도. 기업이 커야 일자리도 많으니 우리가 기업을 키워야 세금도 많이 내고 나라가 성장하지 않냐? 그러니까 근로자들은 좀 참아다오. 뭐 요런 개발도상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니까 점점점 근로자들이 양보를 하다보니까 이건 회사는 부자가 됐는데 저거는 그냥 너무 힘들거든? 그래서 매일 출퇴근 해봐야 집이 점점 작아져. 저축한 게 점점 줄어든다 말이야.
박 대통령 때는 열심히 일을 하면 택시기사도 집을 사러 다녀. 점점 늘어났어. 우리나라 가정 경제가. 그게 허경영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거야. 지금 조사해봐. 여론조사. “누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렸습니까?” 하면 박정희 대통령이 40% 야. 지금도. 그래요? 안 그래요? 박 대통령이 있을 때는 일을 한만큼 재산이 늘어났다 말이야. 근데 지금 대통령들이 그 이후에 대통령들은.. 다 대통령으로서 뭐 우리가 그 사람들 시비걸지는 않지만 뭘로 평가하냐? 살기가 나빠지는 거야. 이상스럽게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재산이 점점 줄어들고. 뭐 알고 보니까 빈껍데기만 남고. 사업하다 보면 망하는 사람이 일어나는 사람보다 더 많고. 이래 가지고 보면 전부 살기가 어려워지고 나중에는.. 가다가다 못해 나중에는 애들 시집 장가 보낼 돈도 없는 거야. 하하하. 거짓말 아니야. 그러다 늙어서는 자식도 장가도 안 가지. 늙어서는 기댈 자식도 없어. 옛날에는 자식이 한 대여섯 명 되니까 그 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자식이 뭐 가서 이 집 갔다가 저 집 갔다가 부모들이 그렇게 기댔지만 지금 말이야. 자식 한두 명 있단 말이야. 한두명. 그 자식도 실업자가 되가지고 장가도 안 가고 있지. 내가 늙어 가지고 과연 저 자식한테 기대고 살 건가? 기대기만 했다면.. 부모가 늙은 부모가 기댔다면 아들은 병신되는 거야. 지금도 저놈이 맨날 죽겠다고 난리인데 어머니 아버지 살고 있는 집, 은행에 잡혀 있는 집 그것까지도 팔아 달라는데. 보증 서달라 그러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저것이 내가 늙어서 노인네 되면 영감 할머니를 아들놈 저놈이 맨날 돈 돈 하는 놈이 과연 저거 우리를 부양할 건가? 못한다고 보는 거야. 부모들은.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상속이나 많이 해 준 사람은 몰라도. 그러니까 자식놈을 쳐다다 보면 한심하기 이를데가 없다니까. 장가 안 가지. 뭐 저게 나중에 직장 다니는 아들을 쳐다봐도 맨날 돈 때문에 맨날 마누라하고 싸워쌌는데 돈이 저축이 안 되고 뭐 나가는 돈 마다 모자라고 월급 가지고는 살아가기 쳐다보면 부모가 쳐다봐도 자식이 열심히 직장이 있는 놈도 부모가 볼 때는 가슴이 아파.. 그렇다고 마누라하고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서 아들한테 줄 수는 없는 거고. 아니 쳐다보고 있자니 부모가 야 이거 늙어서 저걸 아들이라고 우리가 기대고 살 수가 있나? 지금 부모들은 형제가 대여섯명씩 되었을 때 그래도 기대고 살았어. 근데 지금 보면 부모들도 암담하죠? 그러니까 자식들은 또 자식들 나름대로 암담한 거야. 그러면 이런 암담한 시대를 누가 만드냐? 이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은 거기 거미줄에 걸려 가지고 다 망했어 이제.
이럴 때 역성혁명 일어나죠? 그 역성혁명을 주도하는 자가 하는 혁명이 천도혁명이야. 하늘이 이제 인간들의 길을 바로잡는 혁명이야. 지금 프랑스가 그렇게 됐죠? 영국이 그렇게 되어있죠? 다 역성혁명 해서 다 갔다 이거야. 그런데 그래도 인간들이 이거 가지고 안 돼요. 천도 혁명이 일어나야 돼. 하늘에서 온 자가 길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이것만 가지고.. 이 혁명만 가지고 이리 된다면 뭐 때문에 여기가 와야 되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역성혁명으로 해서 이사회가 뭐 왕을 디리 눌렀으니까 반란이 일어나서 뭐 나라가 잘 되면 좋은데 반란 일어나봐야 다시 교묘하게 정치인들이 머리가 또 좋다 보니까.. 그들이 또 귀족층을 만들어 가지고 또 그냥 장악해 버려. 그러면 역성혁명 하나마나야.천도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한 이거 100번 일어나봐야 지구는.. 지금 아비규환이야. 아프리카 가봐. 무법천지야. 이거는 그냥 우리나라 배를 납치를 하지를 않나. 뭐 그냥 이거는 합법적이야. 정부가 나서서 배를 납치해. 우리 화물선을 납치하고 인질로 돈 얼마 내놔! 그러면 가서 협상을 해야 돼. 도둑놈들 하고. 이런.. 해적이 있던 때가 언제인데 그보다 100배에 무서운 해적이 국가를 등에 업고 해적질을 하고 있다니까?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이런 시대인데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지켜보니까 이거는 해적은 저리 가라야. 하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천도 혁명을 하러 온 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러니까 그들이 그들 스스로 판 함정에 들어갈 때까지 지켜봐야 되는 거야. 하하하.
내가 세계에서 영성쪽으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 하나잖아? 내가 뭐 이렇게 해 버리고 이렇게 해버리면(손짓) 되겠지. 그러나 나는 지켜보는 거야. 천도 혁명은 여러분들이 그들에게서 그걸 지켜봐야 돼. 야 저 인간들이 저런 짓을 하는구나. 비례위성정당을 만들어? 안 만들어? 내가 여기서 대통령을 지금 4자 토론에 못 들어간 것은 비례위성정당이 시작이었어. 비례위성정당 만들었죠? 비례위성정당 만들어서 우리한테 올 국회의원을 싹 빼 갔죠? 자기들 국회의원을 파견시켜 가지고 가짜 당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위성정당이라고.. 아니 뭐 그게 태양인가? 위성을 가지게? 하하하. 지구인가? 지구는 위성을 가지고 있어. 달을. 지구가 도는 속도에 따라서 달이 돌아. 위성이 있어? 없어? 태양 위성 있어? 없어요? 지구하고 아홉 개가 돌고 있죠? 태양 하나를 바라보고 9 개별이 살아. 오손도손 지내고 있는 거야. 위성들이. 작은 위성까지 하면 아홉 개 더 되지만 어쨌든 달도 있고 다 있지만.. 태양은 그렇게 위성을 거느리고 돌아다니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말이야. 꼭두각시 당을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입춘이 아직 안 됐지? 넘었지? 2월 21일이지? 어제가 입춘이지? 요새 나는 선거 때문에.. 나는 항상 절기를 계산하는 사람인데 2월.. 어제가.. 좀 빨리 온 거야. 원래 2월 20일이 입춘이고 춘분이 6월 21일이야. 아니 아니 저저저.. 하지가 6월 21일야. 하지가 6월 21일이야. 근데 날짜가 좀 빨리 갔네? 그렇지? 그러니까 이 춘분이.. 그지? 춘분이.. 이 춘분이 경칩. 청명. 이 사이에 있는 거야.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니까. 그러니까 이게.. 벌써 우리가 금년에 봄이 왔죠? 입춘이 오면 봄이 왔잖아? 그러니까 이 경칩과 청명 사이에 입춘이 있어. 아 춘분 사이에.. 경첩과.. 청명 사이에 춘분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 춘분이 뭐하는 날이야? 낮과 밤이 위성은.. 항상 항성.. 위성들은 이분이지를 가지고 있어요. 항성들은 이분이지를 가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춘분. 추분. 있죠? 추분 있잖아? 그러니까 춘분 추분은 이분.. 두 개 분이지? 두 개 분. 9월 22일. 9월 22일이 이제 추분인데 이 춘분과 추분은 이분이지를 가지고 있어. 우리 계절은. 그러니까 저렇게 위성정당이나 위성별은 요렇게 이분이지를 가지게 돼. 그러니까 아주 나쁜 놈들이야. 두 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야. 두 개. 즉 봐. 이분. 저 태양이 우리가 위성을.. 우리가 위성이 있잖아? 태양에? 따라가다 보니까 두 개 분이 나와? 안 나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게 두 번 나오지? 그 다음에 낮이 제일 긴 하지. 밤이 제일 긴 동지가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2개가 나오고 두 개가 제일 낮과 밤이.. 하나는 낮이 제일 길고 하나는 밤이 제일 길고 그리고 또 하나도 두 개 분이 나와. 그러니까 위성 정당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놈들이 하는 거야. 정당이면 하나가 있어야 하는데 정당이 어떻게 위성정당을 만들어? 아 그러니까 항성은.. 항성은.. 우리 태양은 항성이야. 우리는 행성이야. 그러면 또 우리는 행성이면서 또한 항성이야. 달이 또 행성이 되니까. 양면성을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위성정당은 아주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거야. 위성 정당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아주 나쁜.. 이게 위성이 되다 보면 이런 일을 겪는 거야. 우리가 위성. 그러니까 여기는 낙원이 아니란 말이야. 낙원은 이런 게 없어요. 이분이지가 있으면.. 이거는 악이란 말이야. 지옥이라 이 말이지. 이분이지가 있는 별은 지옥이야. 내 말 이해가죠? 이분이지가 있다는 건 낮이 너무 길고 밤이 너무 길고. 이게 좋은 거야? 이게 정상적인 게 아니란 말이야. 백궁은 낮이 길고 밤이 길고.. 이런 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곳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만든 비례정당이 바로 그런 거야. 비례위성정당 만들어 가지고 군소정당들을 거지 만들어 버려. 그래서 내가 대통령.. 저기 못 나가게 되어 있는 거 아니야? 알죠? 그러면 또 내가 나갈 수 있는 지지율이 있는데.. 지금 인터넷에서 나온 내 지지율이 24% 나온 거. 그거 뭐야? 무슨 신문이지? 유튜브 채널에서 시사 뭐 여론 조사한 거 있지? 그거나 한번 띄워봐도 되나? 볼 수 있나? 봐도 관계 없나? 그러면 아직 올리지 마. 일반 유튜브 방송에서 여론조사 한 거 있죠? 거기서 내가 프로테이지가 얼마 나왔죠? 많이 나왔죠? 근데 만약에 나를 테레비에 내보냈으면 그 프로테이지에서 1등 하는 거야. 1등. 그 나온 프로테이지는 여러분 알죠? 20 몇% 나온 거 있죠? 그런데 그렇게만 나왔겠어? 내가 테레비에 나왔으면? 내가 여론조사에 정상적으로 넣어주고 테레비에 나왔으면 내가 50% 이상 나왔을 거야. 근데 지금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죠? 이게 대통령 선거전에 알려져야 돼. 이거 대통령 선거전에 반전이 일어나야 돼.
그 대통령 선거전에 반전이 일어나는 걸 뭐라고 해야 될까? 그것도 무슨 혁명이죠? 무슨 혁명? 무슨 혁명? 선거혁명이지? 선거 혁명이 일어나야 된다니까? 아니 대통령.. 한 달 남았지? 선거가? 어제 그저께 33일 남았어. 근데 우리는 33 정책이야. 근데 33일 남은 날이 그저께 줘? 이제 32일 남은 거야. 그렇게 카운트다운을 해. 이제 33정책에 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투쟁하고 있는 거 내가 지금 저 선관위에 가서 저 사람들이 33일 딱 앞두고 TV 토론을 하더라고. 4명만. 우리 33정책을 몽땅 모방한 사람들이 거기 앉아 있어. 얼마나 희한해?. 나는 그 사람들 선거하라고 공약 뼈 빠지게 만들어서 갖다 대줬네. 하하하. 나는 빼버리고 그거 가지고 저거끼리 하고 있어. 그런데 하늘은.. 알아놔요. 이게 뭐야? 지성공자벽이 뭐야? 지성공자벽. 올바른 정성을 가지고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이 말이야. 이게 개벽한다 할 때 벽 자잖아? 모든 게 다 좋은 쪽으로 바뀌어 버려. 진정으로 지정을 들여서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막힘이 없어. 다 되게 돼 있어. 그러니까 그들이 앞서가는 것 갔지만 나중에 보라고. 진짜 공을 들여서 공약 만든 사람이 누구야? “허경영!” 내 건데 도둑질 해갔지? 도둑질해 가서 자기들 거라고 나는 싹 가둬놓고 자기들이 테레비 나와서 “어 여가부 없앤다” 하니까 나를 지지했던 젊은 애들이 “오 잘한다” 이렇게 돼 버려. 그래서 지지율이 한 10% 올라가는 거야. 그게 뭐 한 거야? 도둑질한 거잖아? 그런데 그냥 도둑질이야? 주인을 방에다 가둬놓고 못 나오게 해 놓고 “아 이거 내 거 우리 집이에요. 이거 사세요” 이래가지고 남의 집을.. 주인을 방에 지하실에 가둬 놓고 남의 집을 팔아먹는 놈들이야. 아 그래? 안 그래? 아니 내 공약을 나는 입을 딱 닫아 놓고 못 나오게 딱 지시해 놓고 저거 권력으로! 그렇게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 예수 보고 “아니 당신 왜 죽어? 그냥 인간들 한 방에 쓸어버리지?” 그렇게 하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 인간들이 지은 죄를 인간이 스스로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앞으로 어제부터가 33일이 카운트 되고 있어. 여러분들 명심해야 돼요. 33일이 딱 남은 날 4명이 둘러앉아서 도둑질한 거 가지고 빚잔치를.. 잔치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주인은 지하실에 가둬 놓고. 허경영은 “야 저거 못 나오게 해” 요래 놓고. “야 저게 오면 우리게 전부 가짜가 들통나. 우리 짝퉁이 다 틀동나. 쟤가 1억 준다고 그래 봐? 우리는 말짱 헛거야. 뭐 8만 원 준다. 뭐 준다. 야 이거는 완전히 우리는 헛거야 이거. 쟤 나와서 뭐 1억 준다. 월 150 준다 그러면 아이고 내 한 달에 8만 원 주는 이거는 완전 헛거야 이거. 야 쟤 진짜가 나타나면 꼼짝 못 해” 그래? 안 그래? 겁을 내고 있어? 안 내고 있어? 내고 있어요. 겁을 내고 있다는 건 가슴이 도둑놈들 가슴마냥 가슴이 뛰는 거야.. 호주머니에 뭐가 있어 보니까 연필이 들어 있네? 하하하. 여러분들은 내가 연필을 이렇게 드니까 이게 뭔지 모르지? 이 연필이 제일 행복해. 내 심장 부근에 이놈이 딱 붙어 있잖아. 하하하. 뭐 여기서 에너지가 나와 빠져 나오는 거 같아. 보니까 볼펜이 에너지를 빼고 있네. 하하하. 여러분은 볼펜만도 못 한 거 아니야? 이거? 하하하. 여기 와서 딱 붙어 있네? 그래 에너지가 나가. 이상하다? 하고 딱 봤더니 불편이 에너지를 빼 가고 있네? 하하하.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죠? 이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죠?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은 지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성이 없는 것이 뭐야? 도둑질. 컨닝. 시험 볼 때 자기는 모르니까 옆에 사람 걸 보고 컨닝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얘가 컨닝하는 거 그쪽에서 알게 하나? 모르게 하지. 그지? 근데 나중에 보면 그게 알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컨닝하지 않는 자. 지성. 자기가 공을 들여서 지극히 공부하면 그래서 여기 보면 이분이지가 있었죠? 이지. 요 지성할 때 요 지 자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여기 지 자 있죠? 이분이지 할 때 이 지가 원래는 일분일지라야 돼. 그러니까 이 지구가 이분이지. 이것은 불완전한 별이다. 이런 별은 언젠가 끝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지구가 여러분한테 무한정 시간을 주는 게 아니야. 일정한 기간만 줘. 거기서 깨달아 가지고 윤회를 빨리 벗어나는 자만 구해주고 나머지는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시한폭탄이 설치되어 있는 별이야. 이분이지가 있다는 거는. 일분일지가 있는 본태양 하고는 다르단 말이야. 우리 저 백궁하고는 달라요. 그러면 이분이지가 있는 거는 시한폭탄이 장치 되어 있어. 이 지구가 언젠가 먼지로 바뀔 때가 오는데 그 먼지로 블랙홀로 들어가서 먼지로 바뀔 때가 와요. 그러면 그때까지 시한을 정해 놓은 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피자 같이 납작하게 된다고. 처음에 계란처럼.. 점점 계란처럼 데다가 국수처럼 길어져. 그러다가 다시 피자 같이 얇아져 버려. 얇아져 가지고 먼지로 둔갑해 버려. 먼지 하나도 안 남아요. 싹 지구에서 우주에서 흔적없이 사라져. 그러니까 그게 이분이지가 붙은 것들은 언제나 소멸된다는 거. 그래서 시한부로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중이야. 저 논산훈련소가 저기 있지만 영원히 있나? 갑자기 어느날 국군들이 “야 논산 훈련소 저기다 뭐 다른 거 만들어. 훈련소 옮겨” 그러면 없어지는 거와 똑같아. 이래서 우리 이 지구는 이분이지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 거야. 요거는 이지인가? 하나야. 지성하면 여기 일이 생략된 거야. 일. 한 사람의 지성이지. 그러면 지성을 드리는 자는 그 공이 헛되지 않는다. 스스로 모든 것을 뚫어재껴. 뚫고 나와 버려. 개벽 돼 버려. 개벽. 하하하. 스스로. 바뀌어. 바꿀 수가 있다는 거야. 스스로. 남에 의해서 바꾸는 게 아니야. 봐요. 지성은 모든 장애물을 스스로 뚫고 나갈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하늘이 뚫어준다? 이게 아니야. 이까지는 여까지는 스스로 뚫는 거야. 이 천도 혁명. 하늘이 뚫어주는 거는 여기 들어 있지 않아요. 그러나 여러분들 알아놔야 될 게 여러분이 이걸 안 할 때! 이게 오는 거야. 이제 이해가요? 이걸 못 할 때 이 지성공자벽을 못 할 때! 뭐가 와요? 천도 혁명이 오는 거란 말이야. 애들을 물가에 놀으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계속 얼음이 있는 쪽 가운데로 썰매를 타고 들어가네? 그러면 그 들어가며 살리기 어려워요. 그러면 부모가 보고 있다가 “어머 쟤들이 왜 저기까지 가냐?” 뛰어가서 애들을 빼내오는 거 있잖아? 그게 천도 혁명. 그 앞에까지 노는 거는 지성공자벽. 아빠가 막 손 잡아주고 노는 거보다 지가 썰매를 타면서 자빠지고 이렇게 하게 놔둬야지. 아버지가 아들을 스키를 태워 가지고 돌아다니면 스키 탈 줄 알겠나? 모르잖아? 그러니까 애가 스스로 하게끔 처음에 놔둬. 남편이 옆에 앉아서 마누라 운전을 가르쳐 주는데 운전할 때 가만히 놔두는 거야. 진짜 위험할 때는 남편이 핸들을 탁 잡는 거 있지? 그게 천도 혁명이야. 그죠?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완벽한 게 아니란 말이야. 그래서 인간들이 저런 정치를 하는 것도 나는 지켜보고 있어요. 지켜 보고 있으면서 대통령이.. 내가 대통령 되는 거는 쉬운 일이야. 그거는 나는 지상의 이분이지라는 이런 별의 대통령.. 세계 대통령 대단한 것이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이분이지를 탐낸다는 건 God-man이 아니야.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거를 지켜보고 있는 거야. 지켜보다가 보다가 안 되면 어떻게 해? 에너지가 나가는 거야. 에너지. 나를 여야 후보가 내 공약 가져가서 계속 나를 출연도 안 시켜주고 여론조사도 안 시켜주고 이러면 허경영 눈에서 불이 나오겠죠? 그러면 감당을 할 수가 없어. 감당하기가 불가능해. 그러나 나는 어느 선까지는 지켜보겠지? 나를 너무 얕보고 있는 거야. 그들은. 이런 공부를 안 한 사람들이니까. 모르니까. 이것이 왜 지성공자벽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거를 인간들이 올바로 이렇게 지성공자벽을 해야 되는데 여기다가 이지성공자벽을 하니까. 이 지구처럼 이분이지를 한단 말이야. 이거는.. 이거는 지구가 불완전 요소라는 뜻이야. 한 번은 낮이 제일 길고 한번은 밤이 제일 길고. 낮과 밤의 길이가 다른 때는 차이가 있다가 두 번 딱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단 말이야. 2번. 1년에. 그러면 1년 12달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야 될 거 아니야? 내 말 이해가요? 그래야 그게 정상적인 별이란 말이야. 그런데 낮과 밤의 길이가 1년에 365일 중에 두 번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니 이게 얼마나 웃기는 별이야? 불완전하단 말이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못 만들어서 그래 놨느냐? 그게 아니야. 여러분들의 교육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위성을 가지게 되어 있고 항성을 가지게 되어 있단 말이야. 항성과 행성을.. 그 속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요. 그래서 말하자면 학교에 갔는데 공부 안 하고 놀 수는 없잖아? 학교 갔는데 선생님이 “야 가방 다 치워. 맨날 놀아. 요 풀장 만들어. 골프장..” 이렇게 하나? 그러니까 지구는 그런 데가 아니야. 학교야. 아 여기는 효도를 배우는데야. 부모가.. 나를 낳아준 부모의 저 사람이 얼마나 효도하나? 그 부모와 형제 사이에 쟤가 뭘 하는가? 그걸 지켜보는데야. 지켜보면서 위에서 점수를 매겨. 그러면서 그 영혼을 계속 끌고가. 계속 어떤 장소에 갖다 놔 보면 그 사람의 모든.. 뭐가 나와? 심성이 나와요. 그렇겠죠? 심은 뭐고? 성은 뭐야? 성은 심의 어머니야. 그러면 심의 자식은 또 뭐야? 그러니까 성. 심. 여기에 뭐가 있겠어? 이.. 감이 있지? 감? 그러나 이 감은 이 심의 상태보다 이거 점수가 낮아. 맞지? 말하자면 마음에.. 마음이라는 그릇이 우리한테 다 있죠? 그 자체가 불교에서는 부처라 그러지? 그 마음에 잔잔한 호수가 있으면 되는데 그 호수에 비둘기 한 마리가 딱 들어와버린 거야. 그게 감이야. 그러니까 뭐가 생겨버렸어? 생각이 생겨버린 거야. 생각이 생겼어? 안 생겼어? 생각이 딱 생겨버린 거야. 생각이. 그러면 뇌가 피곤해 지기 시작하고 업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심이 감을 품지 않은 거! 그것을 성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성은 제일 높죠? 마음이 감을 품기 이전 상태가 성이야. 그래서 그 사람을 볼 때 성품 보기가 어려워. 성품 보기가 어렵죠? 그 사람의 원래 성품이 딱 정해져 있단 말이야. 그 성품은 마음으로 봐서는 잘 몰라요. 그렇겠지? 그래서 이 마음에 숨어 있는 자리가 성품이야. 그러면 이 할아버지 밑에 아버지. 아버지 밑에 자기 자식이. 자식이 있듯이. 줄줄이 붙어 내려갈수록 여기가 죄의 소굴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하면 그것은 몸을 해치는 거야. 생각이 곧 마음의 병든 상태. 생각은 마음이 벌레 먹은 것이 생각이야. 내가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말라잖아? 예수가? 그 말이 그런 말이야. 뭘 먹을까? 뭐 입을까? 생각하지 마라. 날아다니는 새가 뭘 먹을까 걱정하고 다니더냐?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이 먹는데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마라. 거기에 너무 생각을 소비하지 말아라. 의식주를 위해서는 최소한 마음만 써라. 그런데 이 놈의 마음을 돈 안 든다고 노다지 써재껴. “저것도 내건데. 저것도 내 건데. 저것도..” 막 이래가지고 방방뛰면 이게 어떻게 되겠노? 사람이?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런 경우가 있어. 저 빌딩 위에 한 사람이 보따리를 들고 올라가.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자살하려고. 자기가 여태까지 벌은 돈을 일단 집을 빼 가지고 빌딩위에서 만 원짜리 5만원짜리를 뿌려.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들이 막 “저것도 내 거야. 저것도 내 거야” 막 뛰어다니면서 막 줍네? 그렇게 열심히 줍고 있는데 한 사람 땅!! 땅에 떨어져서 피바다가 팍! 피가 튀기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 몸에 피가 튀였다? 돈 줍는 사람들 사이에 그 사람이 떨어진 거야. 근데 피가 팍! 튀면서 죽는데 손에 유서를 들고 있어. “요 도둑놈들아!” 그 사람은 역성혁명을 기다리는 사람이지? 맞지? 해도 해도 부모한테 효도할 처지가 못돼. 나이는 50이 넘었는데 장가를 못가. 고시방에 있는데 너무 너무 괴로워. 설 명절이 됐는데 부모님이 살아 있는데도 못 찾아가. 죽은 부모님 무덤도 못가. 돈이 없어서. 이런 사람이 마지막으로 자기 있는 걸 싹 거둬 가지고 옥상에 올라가서.. 하하하. 뿌려. 뿌려 버리고 이 죄많은 인간들아 나는 간다.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 많죠? 자살하는 사람이 한강 물에만 뛰어 들어가는 게 많지만 실제 빌딩에서 돈을 한번 뿌려봐. “저것도 내 돈. 저것도 내돈” 밑에서는 바빠.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젊은이는 “야 참.. 얼마나 인간들에게 돈을 다 뺏어 갔으면 저렇게 인간들이 돈을 보고 환장을 하노?” 이렇게 쳐다보고 있겠지? 그러면서 죽는 거야. 뛰어내리고. 영화의 한 장면같지? 내가 말을 하면 그 자체가 영화야. 하하하. 그죠? 그럴 때 5만 원짜리에 돈을 누가 이렇게 가슴 아픈 돈을.. 얼마나 가슴이 아팠으면 이렇게 집어 던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줍느라고 바빠요. 하하하. 우리가 그 뛰어내린 사람이 누구의 피해자냐? 정치인들 때문에 거지가 된 거야. 정치 잘못해서 아니 자기 모든 돈 모아 퇴직금 만들어 가지고 젊은 청년이 가게를 냈는데 코로나때문에 “문 닫아라” 뭐 어쩌고 손님도 없는데 문까지 닫으래. 그러면 망하죠? 이자 못냈지?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촥 청사진을 촥 이야기하고 아버지 집을 담보로 해 가지고 또 가져오고 보태서 누나 거 이모 거 고모 거. 보탰다 이거야. 그래가지고 가게를 차렸는데 이거는 그냥 집안 돈 다 떼먹고 지가 무슨 써 보지도 못하고. 코로나라는 이 전염병 때문에 자기가 쫄딱 망한 거야. 그러면 정부는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가 준 돈! 한 번 비쳐봐.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가 국민들한테 얼마 줬는가? 나라별로 한번 비춰 봐. 이 괘씸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내가 1억 준다니까 무슨 돈으로 주냐고? 우리나라만 이거봐. 13.6%. GDP 대비 13.6% 줬고. 우리나라가.. 봐요. 3.4%. 뭐 이런식으로. 보통 1억 정도 줬어요. 근데 우리는 500만 원. 1000만 원. 뭐 이 정도야. 그래서 적게 줬다 이 말이야. 이런 식으로 해 놓은 거는 이거는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지우세요. 그래서 우리가 적게 줬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가 코너에 몰려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들 많죠? 요새? 그게 자살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야. 너무 열심히 하던 사람이 자살하는 거야. 너무 자기가 친척들한테 빌려서 희망적으로 청사진을 했는데 이게 오차가 생긴 거야. 거기에 대해서 실망감. 사회에 대한 실망감. 국가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그 사람이 결정적으로 자살하는데는 건물 주인이 집세 안 냈다고 인간취급을 안 하고 그냥 또 뭐 어떻게 했겠죠? 뭐 이런데 대해서 회의를 느끼는 거야. 또 거기다가 사채를 빌려다 쓰다가 사책 주먹 쓰는 애들이 와서 뚜드려 패기도하고 도망다니다가 자살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래 너거 돈 가지고 그렇게 하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남은 돈 가져가서 빌딩에 가서 뿌려. 그리고 그 돈 줍는 사람 위에 떨어져서 죽는 거야. 그게 지금.. 국가의 지금 정책이 요 모양이야.
나는 특정 대통령이나 뭐 특정 국회의원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야. 정부. 정부의 정책. 예산을 세계에서 제일 방만하게 써! 이명박 때 예산 비춰봐. 박근혜 때 예산. 문재인 대통령 때 예산. 비춰봐. 이명박 때 예산이 260조 정도 되죠? 그 다음에 박근혜 때 예산이 350조 되죠? 문재인 때 610 조까지 올라왔죠? 그러면 국가예산이 이렇게 이렇게 불어나죠? 허경영이 대통령에 되면 예산이 1000조 정도 돼요. 1000조. 여러분들한테 800조원을 돌려줄 수가 있어. 국가는 200조만 써. 그런데다 내가 더군다나 예산이 더 많이 들어오게 절약하는 기술이 있죠? 그러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굳이 국가가 다 쓰겠다? 국가가 뭐 달라진 게 있나? 아니 이명박 때나 박근혜 때나.. 자 노무현 정부 때 237 조지? 237조 맞잖아? 예산이? 이명박 정부 때 284조에서 342조 까지 갔지? 최근 올라간 게? 올라갔죠? 그리고 박근혜 정부때 355조에서 400 조까지 올라갔죠? 그 다음에 문재인 정부 때 428조에서 610조까지 올라가 지금. 그러면 허경영이가 할 때 1000조 올라가? 안 올라가? 610 조에서 1000조 올라가는 거야. 불어나는 이 데이터를 보면. 그러면 1000조가 여러분한테 800조 만들 수 있는 거. 나와 있죠? 얼마든지 줄 수가 있어. 아무 오차가 없어요. 그러니까 예산이 이렇게.. 예산 올라가는 비율이 여기 나와 있죠? 뭐 10.6%. 8.5%. 이렇게 올라가죠? 이러니까 막 이렇게 자주 올라간다 말이야. 예산이. 자 지워요.
코로나 지원금 받은 거. 미국에 얼마 받았어? 2억 8천 5백만 원 받았잖아? 뭐냐면 영세상인들이 받은 거야. 프랑스 1억 1300만 원. 일본 4억 2300만 원. 도쿄 1억 9000만 원까지. 그렇게 받았어? 안 받았어? 한국. 인천 사람 1400만 원 받았어. 천안 사람 600만 원 받았어. 한국은 뭐 이거 평균내면 되겠죠? 그러니까 비교 되나? 내가 1억 줘야 된다니까 웃긴다고 생각했죠? 내가 1억 주는 거는 우리도 OECD 국가야. 세계 10위야! 그런데 얼마나 정부가 영세상인들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피를 말리면서 애들 과자값 줘가면서.. 그것도 선거 앞두고 줘요.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주고. 대통령 선거 앞두고 계획 세워서 또 줘. 이거 얼마나 웃겨요? 이런 나라야. 이런 나라!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국민을 아주 무식한 사람으로 보는 거야. 이 아틀란타 미국이나 이런 사람들이 선거 때 줬을까? 아니야. 코로나 왔으니까 준 거야. 이해갑니까? 아니 꼭 무슨 선거 직전에 한 달전에 돈이 나가요. 나는..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렇게 테레비만 보면서 그냥.. 노인들이 그냥.. 내가 노인들한테 노인수당 70만 원에다가 국민배당금 150만 220 씩 주는 사람이야. 나는 쳐다보지 않고 정권 바꾸는 거에 미쳐있어. 바뀌면 뭐 하노? 바뀌면 뭐 하노? 민주당이 200명 국회의원을 가지고 있는데!! 뭐 국민의 힘이 정권 바뀌면 국민의힘이 뭐 정책 하나 국회 통과 될 거 같나! 단 한 개도! 200명 있는 민주당에서 그렇게 기분 좋게 통과 시켜줄까? 꿈꾸지 마세요. 순전히 그거는 거짓말 하는 거야. 아니 국회의원 선거가 앞으로 몇 년 남았는데 대통령 되자마자 아이구 국회에다가 윤석열이 지 공약 통과시킬까? 통과해줘? 나같이 차라리 정신교육대 그냥 밀어 넣어 버리면 되지만! 나도! 처음부터 정신교육대 동원합니까? 안 해요. 1억은 헌법 제 76조 1항에 있으니까 대통령 권한으로 주지만.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나머지 150만 원씩 주는 거는 국회를 통과해야 되잖아 ?그러면 내가 연립정부를 만들어? 안 만들어? 뭐 자기들이 하겠다 안 하겠다하든 어쨌든 나는 연립정부를 만들어. 떨어진 사람들 전부 모아서 부통령해. 명예 부통령. 청와대 자리 만들어 줘. 책상 만들어 줘. 출근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하고 연립정부를 하니까 여야 의원들이 다 협조해 주겠어? 안 해 주겠어? 협조 해주지.
왜? “가만히 있어 봐라? 허경영이가 연립정부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연립정부를 만들어 놓으면 실제 200명 하고 100명이.. 이렇게 100명이 이렇게 있겠죠? 그러면 여기에 국회의원 하나도 없는 허경영이가 여기 있겠죠? 근데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은 박근혜가 51% 붙었죠? 근데 49%를 받은 사람이 있겠지? 이 사람들 표는 싹 무시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거 받은 국회의원들만 가지고 120명.. 130명 정도 되는 걸 가지고 170명을 상대해서 싸운다? 그러면이 사람들은 개무시 당했어. 이게 위험하지 않을까? 이게 위험하다는 거야. 그래서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한다는 거야. 다수결로 할 때는 요 49%의 여론은 개무시 당해 버려. 49%를 없는 걸로 해 버리고 정치를 한다니까? 얘들이? 박근혜가 그렇게 정치를 했어요. 박근혜 대통령 51% 붙으니까 얘들 말 듣나? 그러니까 얘들이 무슨 협상을 하노? 탄핵을 계획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민주주의 최대 결점을 내가 알아? 몰라? 나는 단 한 표도 국민이 찍은 사람이 의견을 존중해 주겠다는 거야. 그게 연립정부야. 자 허경영이가 40%를 받았어. 이재명 후보가 30%를 받았어. 윤석열 후보가 30%를 받았어. 그지? 그러면 이렇게 되면 내가 정부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럴 때는 “이거 다 없애 버리고 이거 탄압해 버리자” 이러다가 탄핵 받는 거야. 이거요. 절대 이걸 무시한 거야. 정부 각료로 있던 사람들도 “다 나가” 다 쫓아버리고 몇 만 명 우르르 데리고 들어가. 이거 완전히 도둑떼야. 대통령이 바뀌어도 나는 문재인 대통령 밑에 있던 사람들, 있는 사람들 그대로 제자리 자리 보존해. 왜? 그 인사권을 이재명이가 행사하니까. 이 사람들이 그대로 와 있으니까. 여기는 또 누가 와 있어? 떠나는 대통령. 여기는 또 저저저.. 국민의힘 윤석열. 이렇게 되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떨어져 이 표를 죽여버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국민들이 불만이 생기는 거야.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이 있는데 허경영이 붙어버렸다? 그러면 민주당 표는 솔빵 무시해버리는 게 그게 다수결주의야. 그래서 이 다수결 주의는 절대적으로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는 아주 나쁜 방법이야. 이 다수결 주의를 잘못 활용하고 있는 거야. 아 이사람은 51%로 1%로 많다고 그 1%로 적은 국민을 싹 개 무시해버려. 이거를 내가 처음으로 없애주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 30%.. 이 30%를 인정해서 주는 거지. “당신 장관 30% 임명해. 당신도 장관 30% 임명해” 난 얼마 임명해? 40% 만 임명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연립정부라 하는 거야. 프랑스나 유럽이 이걸 잘하죠? 꼭 연립내각을 만들어. 그래서 우리는 이긴 당이 그냥 모든 인사권을 다 잘라버려. 저쪽 세력을 다 잘라버려. 우파가 잡으면 좌파를 한 놈도 안 남기고 다 잘라 버려 그냥. 이거 됩니까? 이거는 맨날 전쟁터야. 이런 지혜를 유럽사람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하니까 그게 다수결을 죽이지 말자. 사표로 만들지 말자. 국민의 49%가 사표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표가 아깝잖아? 이거? 국민의 여론인데. 여기 국회의원이 170명이 있다 이 말이야. 170명을 개무시해 버려. 그럼 법이 통과되나? 안 되는 거야. 허경영은 이미 그거를 문제점을 알고 있단 말이야. “아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망하게 한다” 언젠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해. 왜? 민주주의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무시해버려. 1%라도 한표라도 많으면 나머지 놈은 다 벙어리가 되는 거야. 아 이런 무지막지한 독재가 어디 있나? 바로 이 민주주의가 바로 다수결 독재야. 알겠어요? 이거야말로 진짜 민주주의의 탈을 쓴 독재라니까? 아니 1표 많아 가지고 지는 대통령이 되고 나는 떨어졌는데 떨어진 놈을 개무시해버려. 감옥에다 쳐 넣어버려. 뭐 덮어씌워 가지고. 오히려. 그러면 됩니까?
나는 절대 안 그래. 나는 경쟁을 해도 남의 공약 가지고 와서 야비하게 그렇게 안 해. 남 비난 안 해.마누라들 비난 안 해. 여성을 어떻게 보고 말이야. 후보자에 마누라 이야기만 맨날 해제끼노? 이번에 뭐 4자 토론도 보니까 자기들 마누라 흉보는 걸로 끝나는 구만. 그러니까 그 사람들 토론 해가지고 지지율이 올라가나? 오히려 “아이고 허경영이 왜 좀 안 나왔노? 야 저것도 토론이가?” 중간에서 보다가 텔레비 꺼 버려라 새끼들아. 꺼 버려 그냥. 허경영이 안 나오는데 무슨 재미가 있어서 그걸 보고 있노? 아 맨날 여편네들 이야기. 뭐 마누라가 뭘 어디 가서 이재명 씨 부인이 뭘 했.. 뭐 뭐 국가에 뭐 어떻게 했다.. 나와 있지? 뭐 그런 거 싸우죠? 지난번에는 또 이제 윤석렬이 부인 가지고 막 싸우더니 이번엔 또 이재명 부인으로 넘어갔어. 아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쳐다보고 있으면 내가 한국에 잘못 왔나? 하하하. 알겠어요?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런 상대방의 부인은 어려워 해야 돼. 아무리 걸고 넘어져도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걸고 넘어질 수 있지만 부인의 말과 행동을 걸고넘어지는 거는 남자가 아니야. 내가 지금 두 후보의 부인 가지고 시비거는 거 봤나? 내 공약 말할 기회도 없어. 내 정책 이야기 할 기회가 없어. 근데 내가 그 사람들 부인 흉 보나? 근데 왜 허경영을 테레비 안 내 보내게 해? 왜 각 언론사들은 단합해 가지고 허경영 여론조사 안 시키나? 벌벌 떨고 있나? 누군가 지시한 사람이 있지? 내가 녹화해 놓은 게 있어. 녹음 돼 있는 게 있다고. 누군가 지시한 그놈을 내가 꼭 밝혀야 되겠어? 아이고 이게 한심한 나라야. 지금이 어느 때인데 그런 걸 공개적으로 사람들한테 은밀하게 지시를 해서 모든 언론사가 벌벌 떨어. 허경영 나온다 그럼” 아이 야. 야 야” “나는 좀 왜 테레비 안내줘요?” “이거.. 내 밥통에 왔다 갔다 합니다. 제발 좀 봐 주세요” 이게 뭐야? 야 이거 한다는 놈이 누구야? 나오는 거야. 그거 지시한 놈의 밑에 있는 비서가 내 지지자야. 아이고 참..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면 안 좋은 일이.. 내가 참는데도 한계가 있겠지? 그래서 나는 민주주의라도 이 사표를 두지 않겠다. 이런 국민이 있어. 아니 허경영 찍으려 하면 허경영 떨어지면 내 표가 없어지는 거 아니야? 이게 민주주의야. 잘못된 거죠? 허경영이가 30% 받았다하면 30% 장관을 줘야 될 거 아니야? 행세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나는 그렇게 한단 말이야. 10% 받은 사람 있으면 야 장관 10% 임명해. 5% 받았으면 니가 5% 임명해. 임명권을 준단 말이야. 이게 연립정부야. 그렇게 하면 국회에서 여러분의 공약이 정신교육대로 국회의원을 계엄령을 안 내려도 되나? 안 되나? 될 수가 있어요. 될 수가 있다고.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모든 범죄자들 사면하고 운전으로 벌금 나온 사람들 다 없애 주고 다 사면해. 신용불량자 다 100% 없애 버려. 은행에도 신용불량자 기록 싹 없애도록 특별 지시할 거야. 모든 사람의 신용을 원점으로 해서 제로로 해서 살려주는 거야. 이거 내가 대통령 되면 합니다. 신용회복을 100% 다 해줘.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지금까지는 억눌려 가지고 너무나 편견에 치우쳐서 피해를 본 거야. 신불자 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다 저놈들 농간에 놀아난 거야. 그러니까 그 신용등급 믿을 수가 없다. 없애! 그러니까 은행에 갔는데 신용이 없으니까 융자안 된다. 이런 거는 존재하지 않아. 이자낼 능력이 있으면 그냥 빌려주는 거야. 그랬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는 국가가 책임을 져. 2차 보증을 서줘.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개인이 돈을 빌리는데 국가는 관계가 없었어. 내가 대통령 되면 개인들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빌렸지? 그럼 빌려서 그사람 세금냈을 거 아니야? 국가가 보증을 서줘. 그 사람이 진짜 세금을 못 낼 때 이자올리지 마라 이거야. 이자를 제때 제때 못낸다고 해서 이율을 올리는 제도는 없어져. 그 바람에 은행이 저렇게 부자가 된 거야. 망한 놈한테 가서 쌔리 집 달려 들어가서 다 뺏어 가지고 그 이자 한 2배 3배 이자를 갖다 붙여 가지고 죽는 놈한테 목마른 놈한테 목을 조아. 이게 말이 되나? 이런 금융기관 혁명해야 돼요! 이런 은행 혁명합니다! 앞으로 내가 대통령되면 은행 직원들도 정말 정상적으로 은행 영업을 해서 월급을 받도록 해야 돼. 절대 망해가는 사람한테 목 조아 가지고 더블로 이자. 연체이자 먹이지 말어. 앞으로 대통령 되면 연체이자라는 말은 사라질 거야. 아시겠습니까? 대통령의 특별 명령이야. 경제 명령이야. 연체이자 매기는 은행은 은행 허가 취소야. 알겠어요? 아니 안 그래도 장사 못 해가지고 죽겠는데 은행에 가니까 소상공인이 쫄딱 망해 가지고 코로나때문에 망해 가지고 있는데 은행에서 연체이자가 3배로 불어나. 그러면 죽는 사람 그냥 칼로 찌르는 거 아니야? 이래가지고 은행은 돈을 벌어 가지고 은행장이 연봉을 200억을 받아간 일이 있어? 없어? 이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손 볼데가 많아요.
내가 대통령 돼서 손을 보면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심지어 내가 찍은 한 표도 사라지나? 안 사라지나? 내가 찍은 사람이 허경영이가 떨어졌다 하더라도 허경영 나온 표만큼 장관을 임명해라 이거야! 그러면 허망하지가 않죠? 그러면 국민의 소리가 다 들어가잖아? 이렇게 될 때는 49% 국민의 소리가 청와대 못 들어가. 그렇죠? 그래서 나는 연립정부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 대통령 됐을 때는 떨어진 사람도 없고 뭐 좀 장관이 좀 적다는 것 뿐이지. 누가 뭐 거기서 피해본 사람도 없고. 내 말이 일리가 있죠? 자기가 노력한만큼 가져가라 이거야. 아까 여기 있는 글.. 자기가 지성이면 자기가 지성공자벽이 자기가 노력한만큼 가져가라는 거야. 내가 그 지성공자벽을 썼죠? 그러니까 자기가 노력한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거야. 그게 좋지 않아요? 근데 자기가 열심히 해서 500만 표를 받았는데 그냥 그 사람은 한 표 모자라 가지고 톡 떨어져 가지고 나보다 1%로 더 받았다고 해서 그게 대통령 돼가지고 내 패거리들을 전부 처단하면 그게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거야.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헤매고 있는 것은 3만불을 못 넘어가고 있는 것은 우리가 요런 선거제도.. 그런 선거제도를 하기 때문이야. 이해가죠?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됩니다. 허경영이가 왜 연립정부를 하려고 하냐? 그것은 바로 요런 불합리한 거. 이러니까 이 51%를 가지고 큰소리치던 박근혜가 어떻게 됐노? 왜? 49%가 억눌려 있었다 이말이야. 억눌려 있었죠? 그러니까 얘들이 반란을 항상 모색하다 보니까 나라가 안정이 되나? 안 되나? 안 되고 국회의원은 맨날 싸움판이고. 근데 내가 요걸 다 인정해 주면 국회에서 싸움판이 될까? 싸움판이 될까?
잘 봐요. 요놈 요놈이 합치면 요놈이 져줘. 국회에서. 이거 합치면 이거 또 져줘. 그러니까 국회가 재밌어요. 재미있어? 없어? 그러니까 서로 화합을 안 하면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재밌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요사람을 살짝 밤중에 불러 가지고 “야 우리 협조하자” 이러면 얘가 삐딱하게 나가네? 끝까지? 얘는 놔두고 여기서 다수결로 법은 통과되는 거야. 이거 가진 국회의원 수가 있고 여기 수가 있잖아? 어느 한쪽으로 허경영이 붙었다 이쪽붙었다 요쪽 붙었다 해야 이게.. 하하하 재밌어요. 이게 정치인데 이 박근혜 정치는 이 49%는 전부 지옥으로 밀려나버리고 51% 됐다고 혼자 대통령. 혼자 장관 다 임명해. 이게 도박하고 비슷해요. 마치 도박판이야. 만약에 나같이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이거는 유럽식 연립정부야. 좋죠? 각자 지분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뭐 떨어지고 붙는데 그렇게 연연하지 않아. 1% 차이로 니가 대통령 돼서 그냥 대통령이 됐다 해도 별스럽게 생각 안 해. 권한이 많은게 아니니까 의회가 권력을 쥐고 있는 거니까. 그래서 나는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으면서 여기에 200명, 여기 100명을 가지고 놀아? 안 놀아? 어떤 때는 내가 열로 붙어요. 하하하. 어떤 때는 또 좋은 건 요쪽으로 붙어. 아 그러면 뭔가가 여기서도 이탈하는 사람이 있고 해서 되어 가겠죠? 그래서 나는 요러다가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와. 그러면 내가 또 얘들 국회의원 수가 나한테 또 한 200명이 붙을 수가 있어? 없어? 얘들이 50명. 얘들이 50명 될 수 있죠? 그럼 또 300명이 될 수 있지? 그런데 내가 100명으로 줄이자. 그러면 애들이 허락하나? 안 해. 그거는 시간이 걸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는 건 시간이 걸리겠지? 그거는 진짜 얘들이 말을 안 듣고 연립정부를 안 하겠다? 그럴 때는 다수결 국민투표 해가지고 여론조사 해가지고 밀어붙일 수 있죠? 그 때는 정신교육대야. 하하하. 그러니까 정신교육대 하기 전에 이거부터 하죠? 이래서 국민이 찍은 표 하나라도 존중해 주겠다. 한 명이 자기 의견이 있어서 저쪽 저 사람 쪽에 있는 표. 한 사람의 표도 그 의견을 우리는 들어야돼? 안 들어야 돼? 근데 지금 민주주의는 싸그리 무시여 그냥. 된 놈이 그냥 이거 다 잘라버려. 안되겠죠? 그러면 뭐가 있어? 야 우리도 가만히 있냐? 탄핵. 탄핵. 촛불시위. 나라가 시끄러워. 망하는 거는 국민이야. 이제 확실히 이해갑니까?
그래서 이 정치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안전하다는 거. 안 그러면 지금 윤석열과 이재명은 요짝나겠죠? 요짝나죠? 진 사람은 감옥. 하하하. 이긴 사람은 탄핵. 진 사람은 감옥가고.. 진 사람은 감옥 가고 이긴 사람은 탄핵. 하하하. 이게 나라 꼬라지가 참 좋겠다. 앞으로 5년간..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지금 제일 나쁜 사람은 정권 교체 이야기 하는 사람이야. 민주당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국민의힘만 사람이야? 다 사람이다 이말이야. 알았어요? 정권을 어디로 교체하겠다는 거야? 국민에서 국민으로 교체하나? 하 참 나 원.. 그게 말이 잘못된 말이란 말이야! 윤석열 후보가 이야기하고 다니는 정권 교체! 이거는 잘못된 말이야! 이미 국회의원을 다 쥐고 있는 당이 민주당인데 뭐를 교체하겠다는 거야? 다만! 내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올 때가 오죠? 2년, 3년 안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잖아? 그때 내가 대통령된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에 국회의원이 많이 될 수가 있지? 그때까지는.. 또 그때 국회의원이 좀 붙어도 이쪽과 연립 정부로 가는 게 좋아요. 그래서 독단적으로 권력을 잡는 정당. 그거는 문제가 있어요. 항상 화합해야 되겠죠? 화합해서 저쪽 목소리 한 사람의 표도 무시하면 안 돼. 그런데 남의 후보자에 아내를 박박 긁어? 나보고 긁으래. 나도 같이 긁어야 인기가 올라간대. 나는 인기가 안 올라가더라도 후보자의 부인한테 잘 보여놔야 연립정부 할 때 좋아질 거 아니야? 하하하. 아니 내가 자기 후보자끼리 싸우는 거는 이해를 하지만 그 부인을 긁어놔봐. 나중에 내가 연립정부 할 때 일이 되겠어? 안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절대 부인들 이야기를 내가 안 꺼내는 거야. 왜? 여자들 가슴에 못을 한번 박아 놓으면 다음에 가서 사과해도 소용이 없어요. “아 그때 표 얻으려고 내가 그때 대통령될려고 내가 당신 흉 좀 봤어” 봐주겠어? 안 봐줘요. 절대 안 봐줍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성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사람이 잘 될 수 있어? 안 된다 이말이야. 그러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후보자의 부인에 대해서는 연립내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금물이야. 말 조심을 해야 돼. 내가 윤석렬 이재명 후보한테 뭐라 그래? 장가 하나는 잘 갔다. 하하하. 그 사람들이 나보다 나은 게 있다면 장가 하나 잘간 거 나보다 나은 거야. 나는 혼자 헤매고 다니잖아? 아 근데 그 사람들은 그 저.. 보통 우리나라 여자 중에는 그래도 다 잘생긴 사람들이야. 두사람이 다. 인물이 훤출한 두 사람을 만나고 눈동자를 보면 다 또랑또랑 해. 두 사람이 시집살이 하게 생겼어. 이재명 윤석열 씨가 시집살이 하게 생겼다니까? 얼굴 보면? 여러분 보면 그래? 안 그래? 집에 가면 그냥 밖에서 하는 집에 딱 들어가면 꼼짝 못하는.. 요런 정도로 보일만큼 여자들이 다 똑똑해 보여. 그 똑똑하기만 한 게 아니라 다 인물이 잘생겼어요. 그러니까 대통령될.. 나는 그 부인들이 오히려.. 하하하. 그래서 부인들한테 잘 보여놔야 연립정부 할 때 좋아? 안 좋아? 다 계산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저 멍청한 사람들이 “정권만 잡으면 다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냥 그 집 가정을 그냥 완전히 가정파괴. 대통령 후보가 상대방 가정파괴범들이야. 이런 거 애들한테 본 보여주면 되나? 안 되나? 교육상으로도 나빠요. 이거 밤낮으로 테레비 나와서 서로 흉보는 거야. 야 이거 우리의 교육에 백년지계 교육에 이런 오점을 남겨서는 안 돼요. 어떻게 후보자가 최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최고의 신사도를 지켜야 될 텐데.. 이거 신사도는 없고 상대방 후보의 부인들 발목을 잡아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 그건 정말 야비한 수법이야.. 남자가 마의태자같이 왕권을 갖다 버리고 삼베옷 입고 절에 가서 중이 되는 한이 있어도 남자가 여자하고 싸워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 남의 가정에 분열일으켜서 대통령 되겠다? 때려치워요. 내 말 아니 남의 부인의 가슴에 못 떼기를 들이박아 놓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 말을 잘 새겨 들어야 됩니다.
민주주의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꼭 들어놔야 돼요. 민주주의 할 때. 예를 들어서 민주주의라고 한다면 이 주 자가 몇 개 들어가요? 그러면 두 개가 들어가죠? 이게 뭐야? 왜 민주주의가 두 개가 들어갈까? 왜 들어갔죠? 두 개가? 공약 도둑질이나 부인 비난하는 거.. 이거 맞지 않죠? 맞지 않아요. 정말 여러분들이 내가.. 그러니까 1억을 주는 것이 OECD 국가 중에 우리가 많은 게 아니죠? 1억을 주는 것이 2000조 가계부채 없어지는 거 2000조 가계부채가 2000조가 있어요. 연 이자가 100조야. 근데 이 100조인데 이게 연체가 돼가지고 늘어나. 근데 한국은행은 금리 올리려 그러고 미국은 금리 올라가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난집에 부채질 당하고 있는 거야. 이거 이자도 못 내고 있는데 또 금리 올린대. 자 1억을 주면.. 가계부채가 해결되면 이거 이자 있어? 없어? 나라 어떻게 살리는지 나라를 살리는 거야. 그리고 1억을 주는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국가는 가계부채 2000조를.. 2000조만 발행하나? 처음에 1차 2000조. 2차 2000조야. 자 봐. 이게 1차. 2000조죠? 바로 발행해요. 발행하는데 이 2000조를 발행해서 가계부채가 다 1억씩 주면 없어지겠죠? 그 다음에 2000조는 왜 발행하겠어? 거기에 처음에 국민의 숫자가 이 1억을 받는 사람이 약 4천 만명 정도가 돼. 그래서 부자를 빼다 보니까 3500만명 정도 돼. 그러면 3500 조가 필요하죠? 필요하죠? 그러면 500조가 남죠? 500조는 뭐냐? 대통령이 돼서 5월 달에 딱 취임하면 국가예산이 일부 집행이 돼 버렸어. 내 말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줄여야 될 걸 안 줄이고 얘들은 막 집행하고 있는 중이야. 그 집행된 예산 만큼은 여윳돈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렇죠? 왜냐하면 1년 예산의 절반 정도가 집행이 됐잖아? 1 2 3 4 5월 달에 들어오니까.. 대통령 집무실에 들어가니까 취임을 하니까. 이미 6개월 예산이 집행이 돼. 그러면 1년 예산.. 지금으로는 600조 정도는 있어야 되잖아? 500 조. 그 500조를 확보해 놓는 거야. 그래서 취임 때 바로 2000조 주고 바로 2000조 양적완화 또 들어가. 그래서 간단하게 여러분 문제를 다 계산했어.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국가가 이걸로 인해서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이 자체를 할 때 이 3,500 조가 들어가죠? 이걸 주고 나면 곡간은.. 이거 안 나가니까 나라가 이상스럽게 기업들이 매출이 잘되면서 사람들이 직장에 더 많이가. 이상하게 일자리가 늘어나. 그러면서 파이가 4000조가 풀렸어. 파이가 달라져. 그러면서 신불자가 싹 없어져. 없어졌죠? 전과 살인 강간 아주 중범을 빼고는 모든 사람의 전과는 경찰서에서부터 없어져. 다 없애버려. 신용불량 기록. 경찰서부터 다 없어져. 이렇게 되니까 살기가 좋아져? 안 좋아져?
신용 대출 뭐 가서 융자 받는 거 국가가 보증을 서게 돼. 그러니까 하나하나 보증을 안 섭니다. 그냥 국가가 모든 금융기관과 계약을 해놔. 국민이 용자 받는데 대해서 국가가 보증을 서주는 거야. 그대신 이자를 좀 낮춰줘야 돼. 연체이자 못 받게 되어 있어. 알죠? 그 사람이 정 파산할 때는 국가가 나서. 건질 수 있는 거 건져주고. 파산을 도와줘. 좋아? 안 좋아? 이해가죠? 아주 국가가 직접 개개인의 부도와 파산에 정부에서 신경 써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은행은 돈을 떼일 염려가 없어. 정 떼이면 국가가 보증을 서줬기 때문에 은행은 담보로 대충 대출을 해주니까 은행 담보를 못 믿으면 국가를 믿어라. 이렇게 차원이 달라지죠? 지금까지는 국가 보증이 없었어.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융자를 이자를 싸게 은행에서 줘도 되게끔 해놓고 보증을 국가가 간접적으로 서주니까 은행 파산이 없어. 그러니까 그리고 나중에는 금리가 없어져. 조금 가다가 점점점 가다가 일본처럼 제로금리 시대가 와. 은행에 돈을 맡길 때는 돈 맡기는 비용을 내놔야 돼. 일본 같이. 은행에 뭐 100억을 넣은 사람은 한 달에 10만 원인데 뭐 은행 관리비를 내놔야 돼. 직원들 월급 줘야 되니까. 이런 식으로 은행은 기업체들.. 큰 기업에만 융자해주지 일반.. 적은 국민들한테 그 이자가 없기 때문에.. 융자는 해줘야 되는데 이자가 없어요. 그래서 뭐가 있냐? 수수료. 요런 것만 조금 받지. 이자가 없어.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 이자없는 나라에 한 번 살아봐. 얼마나 편한가?
그래서 국민들한테 코로나 긴급자금.. 긴급 자금 1억. 이것이 엄청난 센세이션이야. 이걸 테레비 나와서 내가 조목조목 다 설명하면 그냥 저 후보들은 전부 2등으로 물러서 버려. 허경영은 그냥 1등으로 올라가 버려. 언제 하느냐? 2월 15일 날 대통령 등록하고 나면 대통령후보는 테레비에 광고를 10분짜리 20분짜리를 지 혼자 나가서 지 마음대로 떠들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20분짜리 한 10억 돼. 한번 하는데 10억이야. 그 다음에 10분짜리 4억이야. 뭐 이렇게 돼 있어. 그러면 그 광고를 내가 직접 나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TV 토론 안 해주면 나는 2월 15일 날 대통령 후보 딱 등록하고 나서부터 테레비에 갑자기 나타나. KBS.. 10억짜리 시간은 KBS 뉴스 직전에 나와. 9시 뉴스 직전에 20분이 시간이 있는 거야. 나와 가지고 내가 차트를 탁 가지고 쫙 그냥 안 나가. 그냥 말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테레비를 보고 핸드폰을 찍어라 이거야. 착착 찍게끔. 차트를 탁탁 들고 나가. 1억 주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그 차트를 내가 지금 만들고 있어. 좋아? 안 좋아? 우리가 차트를 만들고 있죠? 이렇게 차트를 들고 나간다니까? 자 보이죠? 그러면 돈 걱정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 이 허경영이 웃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다리 들고 있는 거 이게 뭐야? 이걸 우리는 이거는 광고에 두 가지 기법이 있죠? 그 두 가지 기법에서 이건 무슨 기법에 들어가? 하드어프로치 메시지죠? 이게 하드어프로치 메시지야. 이게 뭐야? 소프트어프로치 메시지야. 항상 광고에는 하드어프로치와 소프트어프로치가 정치인의 광고는 이렇게 섞여 있어야 돼. 이것만 떡 써 있고 국가혁명당만 떡 써 있으면 안 돼. 이 하드어프로치가 있어야 돼. 어머 저 다리 들린 게 왜 맨날 있나? 하하하. 그러면 아 저게 허경영이구나. 허경영하면 다리 들고 있는 거. 발차기 하는 거. 무궁화 발차기. 꼭 무궁화발차기 여기서 한번 보여줘야 되겠어? 하하하. 무궁화발차기. 그러니까 이게 코로나야. 코로나에 하드어프로치야. 이게 뭐냐면 코로나를 말해. 18세 이상 긴급생계지원금 1억. 결혼 이거 남녀가 끌어안고 있네? 요 때가 좋은 때야. 조금만 가 봐. 돈 가지고 싸우면 난리나지.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야. 결혼 자금은 그냥 주는 거고 주택 자금은 무이자로 주지만 영구적으로 쓸 수가 있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냥 주는 거야. 3억. 출산수당 5천만원. 18세 이상 국민배당금 매월 150만 원. 평생직업. 노인들은 노인수당 65세 이상 70만 원.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노인들은 65세 이상은 220이야. 그래서 나도 220 받죠? 근데 나는 안 받아. 나같이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은 없어요. 안 줘요. 내가 다시 망해 가지고 어려워지면 받을 수가 있어. 나는 또 월남참전수당 나오죠? 그것도 내가 나와요. 근데 나는 또 노인수당 또 나오겠죠? 70만원? 수당만 해도 상당히 많아 나는. 그런 거 내가 수당은.. 내 참전 수당은 장학금으로 들어가 있어. 공부 못하는 돈 때문에 힘든 학생들이 자동으로 가져가게 해 놨지. “나는 수당을 안 받겠다” 하는 거 보다는 그냥 어려운 사람한테 참전수당을 매월 장학금으로 가도록 해 놓자. 그렇게 되어 있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걸 안 받아. 안 받고 그 다음에 내가 또 은밀히 도와주는데가 있겠죠? 그리고 재단을 가지고 있으니까 재단에서도 하고 있고. 이제 대통령 선거 끝나면 무료급식도 하겠죠? 그런 걸 할 수가 있잖아?
그래서 요런 걸 딱 들고 이런 걸 한 열 몇 장 가지고 나가서 딱딱 보여주면 이렇게 띄워주면서 이야기를 하면 찍으면 되잖아? 핸드폰으로? 설명하기 좋단 말이야. 근데 내가 이걸 없이 말로만 해놓으면 금방 잊어버려. 그렇잖아? 그래서 이렇게 딱 들고. 좋아? 안 좋아요? 요렇게 요 사이즈가 요만하면 돼. 방송에 나갈 땐 국민여러분.. 하하하. 코로나 긴급자금 1억 보입니까? 이거 보이죠? 이러면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이거요. 엄청나 센세이션이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광고비 내는 내 자유야. 그때는 허경영 이름 내놔도 법에 안 걸려. 여기는 허경영 이름이 없죠? 여기 “허경영의” 해도 안 걸려. 선거 때는 내 사진 내 얼굴 마음대로 써요. 이렇게 딱 테레비에 나와서 계속 떠들면 국민들이 “야 저 TV 토론 안 해도 괜찮네? 허경영이가 뭐하러 나온지 알겠네!” “여러분 5인 가족 있는 사람은 5억 입니다” 월 얼마야?” 750입니다” 매월 750.. 1년이면 돈이 1억이야. 이게 10년이면 10억이야. 30년이면 30억이야. 이거 이야기 해줘. 이 판 딱 딱 들어..
“야 허경영 찍으면 내 자식들이 평생을 몇십억을 받는데 부부싸움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는데 내가 왜.. 정권교체? “그건 말만 정권교체지 말만 거짓말이더라” 허경영 말 들으니까 교체하면 뭘해? 국회의원 민주당이 다 쥐고 있는데 대통령 바뀌면 뭐 하냐고? 어? 대통령 바뀌면? 지금 오시장이 서울시장이 힘있나? 민주당이 서울시 의회를 장악하고 있지? 헛일이야 헛일. 자기 공약은 전부 공염불이야.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 딱딱딱하면 국민들이 “아 정권교체 그거 사기구나. 뭐 문재인한테 복수하는 게 아니라 지가 4달만에 쫓겨나게 생겼네?” 아 민주당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당장 대통령 된 윤석열 그냥 탄핵 해버리지 그거 뭐하러 보고 있어? 건수는 많아. 갖다 붙일 게. 이재명이가 붙었다? 그럴 때는 국민의힘에서 탄핵하기가 어렵지. 200명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그러나 그 놈의 권력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까지 안 없어져. 오직 허경영이가 해가지고 연립정부를 하면 여야 국회의원 300명 다 써먹을 수 있죠?
테레비 나와서 연설할 때는 앞에 꽃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잘 보여. 잘 보이게 되어 있단 말이야. 잘 보이게. 딱. 좋아? 안 좋아요? 이 1억을 갖다가 한 열 장, 열 몇 장 들고 방송국에 나가서 촬영해요. 미리 촬영해 놓고 나가는 거야.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면 돼.. 자 그 다음에 국민배당금이 얼마예요? 이 두 가지가 메인입니다. 150만 원. 5식구면 5억이 들어오죠? 아 이거 빚 갚을 수 있어! 2식구 있으면 2억이죠? 부부면 얼마 들어와요? 2억. 하하하. 월 얼마예요? 다섯이 5억인데 이 5억은 국민배당금 저게.. 코로나 긴급자금이죠? 월 750. 1년이면 얼마예요? 약 1억이야. 약. 그러면 이거 얼마입니까? 이거? 얼마나 좋아? 10년이면 얼마야? 10억이야. 그래서 이 국민배당금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그냥 살판 나. 알죠? 부부는 얼마야? 300. 부부 300이죠? 65세 이상 되는 부부는 얼마야? 440. 아니 노인들이 한 달에 440 씩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모든 자식들이 효도를 다 할 수 있어? 없어?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갖다주고 “야 필요없다. 니가 다 가져가라” 이렇게 되는 거야. “야 인마 한 달에 440 나오는데 뭐하러 이 돈 가지고 오노? 가져가 너 돈 보태서 나중에 해라. 아버지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그 허경영이 참 잘 뽑았다” 하하하. “나는 니가 아버지 허경영 찍어야 된다. 그래서 나는 미친놈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허경영 안 찍었으면 큰일날 뻔했다. 아버지 몸은 아프지. 니도 몸 아프지. 너거 마누라 아파서 병원에 왔다 갔다 해쌌지 너 직장도 제대로 못 다니지. 어떻게 살뻔했노? 허경영이 안 찍었으면 어떻게 될 뻔 했노? 정권 바뀐다? 정권교체? 그런 거짓말에 나도 속아 넘어갈 뻔 했다. 까딱 했으면 나도 속을 뻔했다. 거 무슨 실익이 있노? 아 그래. 들어앉아서 야당이 청와대 가서 앉아있다고 정권이 바뀐 거냐? 국회에서 하나도 안 되는데?” 요런 새빨간 거짓말에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는 거야.
저거 내가 정책 이야기를 좀 해야 되는데.. 금년이 뭐야? 임인년이죠? 자 임진년이 있었죠? 임진년 때 뭐가 일어났어요? 임진왜란 일어났지?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 이거는 검은용이야.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야. 똑같아. 전쟁. 전쟁. 이것도 그냥 전쟁이 아니야. 무시무시한 전쟁이야. 전쟁. 무서운 전쟁이야. 임인년도 무슨 전쟁? 이때는 영토 전쟁이에요. 영토전쟁. 그 다음에 살욕 전쟁. 많이 죽였죠? 이런 전쟁이 검은 용이 나타남으로써 일어난 일이야. 근데 임인년도 검은 전쟁이지. 왜 검은 전쟁이냐?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그러면 요 임계는 흑이야 흑. 요거는 뭐야? 요거는 뭐야? 황. 황. 요거는 뭐야? 적. 요거는 뭐야? 두개. 갑을. 청. 이렇게 색깔이 연도별로 이렇게 다르죠? 임이 붙은 거나 계가 붙으면 검은 거야. 검은 거. 그러니까 우리 임인년은 전쟁이 일어나는 해야. 대통령 선거가 있죠? 근데 임인년 2월이.. 임인년 2월이.. 흑호가 4개가 있어요. 임인년이죠? 임인월. 임인일 임일시가 있죠? 이 4마리의 검은 호랑이. 검은 호랑이가 있어. 그게 나라를 절단낸다는 거야. 그런데 백룡이 나타나? 안 나타나? 백룡이 딱 나타나면 저 검은 용들이 지금 내가 무서워서 간이 콩알만 해. “저 허경영이가 테레비 나면 우린 다 죽는다” 이러고 있어. 이 4 마리가 나라를 절단내는 거야. 그 검은 용이 뭔지 짐작가죠? 이 검은 호랑이 4마리가 뭔지 기억나죠? 검은 호랑이 한번 틀어봐. 내가 옛날에 예언해 놓은 게 있어. 몇 년 전에.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예은해 놓은 게 있어요. 그 다음에 경자년에 이 경 자가 들어가는.. 이 경자 들어가는 경자년 아시죠? 경자년이 있었죠? 경자년에 다음엔 신축년에 내가 뭐가 일어난다 그랬어요? 아니 기해년에 내가 이야기했죠? 기해년 12월에 내가 인터뷰 한 거 있어. 경자년에 날라다니는 쥐새끼가 전염병을 가지고 와서 세계가 전쟁터가 된다. 그 말 했어? 안 했어? 그때가 기해년 말에 다음에 경자년에 경 자가 붙으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경자년은 또 난리가 난다. 그랬죠? 근데 딱 맞았죠? 그리고 나서 신축년 다음에 임인이 왔죠? 임인년이 온 거야. 그러면 이 임인년은 또 검은 호랑이 4마리가 나타나서 나라를 초상집을 만들어. 그때 백룡 허경영이가 나타나. 계묘년이 그 다음에 오죠? 그러면 이 앞으로 나타나는 여기에 허경영을 만나면 우리나라는 기적적으로 성공하고 허경영을 못 만나면 우리나라는 그냥 검은 호랑이 4마리가 나라를 싸움판을 벌리는데! 된 놈은 대통령 물러나라는 놈 감옥에 집어넣고. 물러난 놈은 된 놈을 갖다가 탄핵 해버리고. 이러니 나라가 김정은 북한에서 쳐들어오기가 가장 좋은 날을 만들어. 이 4마리 용이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들어내. 이 4마리 호랑이가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들어 내. 임인년도 위험해요. 근데 북한이 미사일 쏘고 있죠? 그런데 내가.. 틀어봐. 내가 이 처음에 요것도 예언했고 기해년에. 틀어봐요. 나도 좀 앉자. 오랫동안 서 있었어.
(허경영 토요강연 1253회 유튜브 영상 재생)
“(허경영 총재님) 그러니까 나를 가르치려고 드는 자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 아시겠죠?”
요게 나야.(총재님 캐리커쳐) 하하하. 이거 뭐야? 하드 어프로치야. 근데 이 그림을 딱 보면 허경영이라 그래. 참 잘 그렸어. 아주 이쁘잖아? 이뻐. 어째 그렇게 나를 꼭 닮았노? 하하하. 이 눈망울이 아주 재밌게 그렸어. 눈망울이 삐진 거야. 그러면서 아주 눈망울이 요 하얀 부분이 눈물이 맺힌 것처럼 보여. 아주 그냥 아주 예쁘게 만들었어. 어찌 그 놈을 그렇게 이쁘게 만들었어?
(허경영 토요강연 1253회 유튜브 영상 재생)
“(허경영 총재님)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긴 말 많이 쓰지는 않지만 반드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God-man이 나오면은 뭐가? 인간들은 몰락하는 거야. 귀신이 몰락 한단 말이야. 인간 중에도 귀신같은 사람은 몰락한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God-man이.. God-man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뭘로 변화시켜? God-man을 여러분들은 호랑이로 변화시켜. 호랑이로.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돼?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무슨 일이 일어나? 아니 여러분들이 God-man인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뭐가 일어나는지 모르나? 하하하. 급살 맞는 거야. 급살. 이 급살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이야기해야 되냐? 아는 사람? God-man이 호랑이로 돌변시키면.. 나를 자꾸 자극해 가지고 God-man을 호랑이로 돌변시키면 인류의 급살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노아의 방주가 일어났다든지 노아의 홍수가 일어났다든지 또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소돔과 고모라성이 그렇게 된 거 아시죠? 이걸 자꾸 급살시키면 뭐가 일어나냐? 급살을 다른 말로 바꾸면 잘 알아놔요. 천도 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천도 혁명! 하늘의 도를 실현하기 위해서 혁명을 일으키는 거야. 천도 혁명. 그런데 소인들이! 인간들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변하는 수가 있어. 소인들이 호변이면 호랑이로 변하면 뭐가 일어나? 소인들이 호랑이로 변하면, 소인들이 “못 먹고 살겠다. 야 이거 우리 들고 일어나자.” 프랑스 혁명! 우리 4.19 혁명! 났죠? 이 소인배들이 “못 살겠다. 갈아보자.” 들고 일어나면 무슨 혁명이야? 그게? 천도혁명이 아니라 역성혁명. 정봉준 장군 이런 사람들 역성혁명 했지요?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거는 내년쯤 후내년쯤이야”
이제 금년에 온 거야. 저 때가 몇 년전이잖아? 20년이잖아? 지금 22년이잖아?
(허경영 토요강연 1253회 유튜브 영상 재생)
“(허경영 총재님) 이 우리 민중들이 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어 지금. 눈에 뵈는게 없어져. 점점. “야 이거 도저히 못 살겠다. 이거. 이거 경매는 쌔리 들어오지. 이건 뭐 돈은 안 벌리지. 애는 마누라는 아프지. 어머니는 아파서 병원에 누워 있지. 돈은 들어갈 때는 천지인데 이거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 이럴 때 그 사람들 호랑이로 바뀌어? 안 바뀌어? 이렇게 소인배들을 호랑이로 만들면 역성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냥 귀족들 모가지를 날리는 역성혁명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소인이 지금 소인은 소인대로 호변이 돼 가고 있고 God-man은 God-man대로 호변이 되어 가고 있죠? 무슨 일이 일어나겠어!! 천도 혁명!! 하늘의 길을 여러분한테 뚫어주기 위해서 천도 혁명은 뭐야? 급살. 천사. 둘로 나눠져. 그래서 전염병, 대 전염병이 오는 거는 천도 혁명의 일환에 들어가 있어. 아시겠죠? 저게 오니까 내 유튜브를 많이 봐. 집안에 들어앉아서 못 나가고. “어머 허경영이가 있었구나. 아니 이 새끼 이거 사기꾼 아니야 이거. 뭐 이런 놈이..” 이러면서 보게 되잖아? 아시겠죠? 내가 한번 한번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마다 메시지가 들어 있어. 오늘 메시지. 뭐예요? 하늘의 알고리즘에 도전하지 마라. 인간들에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그런 거 이런 거 가지고 나한테 도전하지 마라. 그런데 하물며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 그거 하나를 가지고 하늘의 갓 알고리즘에 도전을 해? 아 아니 지구를 전체를 송두리째 바꾸러 와 있는 사람한테 뭐? 자기 말 안 들으면 대통령이 되니? 안 되니? 그건 협박 공갈이야. 현행법에 협박 공갈이라 그래 그거.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내가 오늘 강의하는 게 내용이 이거야.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면 누가 손해겠어? 급살이 늘어나. 급살. 급살 받는 자가 막 늘어난단 말이야. 기성 정치인들 중에 급살 맞을 사람들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내가 누구야? 순식간에 어느 날 높은 공무원이 갑자기 급살을 맞아. 갑자기 죽어. 내가 앞으로 그런 거를 한다는 걸 알아놔요”
이건 여의도 당사에서 한 거야.
(허경영 기자간담회 인터뷰 2020.01.09)
“(기자) 뉴스웨이 기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예언을 이렇게 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그 예언중 일부가 적중해서 이슈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를 좀 해 주실수..
(허경영 총재님)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 아는 겁니다. 쥐는 경 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쥐 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걸 경자년이라 그래요. 왜?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이야.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뭐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이기 때문에”
저렇게 예언했죠? 우리가 저 촬영하는 각도에 따라서 사람이 나이가 들어 보이기도 하고 젊어보이기도 해. 우리가 저런 촬영을 할 때 내가 고개를 들고 노인네처럼 이야기하면 안 돼. 약간 숙여야 돼. 숙여서 위를 쳐다봐야 되는데 이렇게 기자회견을 할 때 거기 있는 의자가 뒤로 제껴지는 의자야. 그러니까 카메라 각도가 안 좋아. 의자는 항상 제껴지면 안 돼. 반듯해야지. 근데 국가혁명당의 의자는 좀 소파 같아 가지고 재껴 지니까 사람이 이렇게 돼. 약간 숙여야 되는데 그래서 숙이면서 조명이 엉망이야. 또 거기는. 어두워요. 사람이 얼굴이 시커멓게 나와. 근데 우리 강의장은 좀 괜찮지? 강의장 조명 한번 보자고. 조금 전에 강의장. 강의장 이야기한 거. 테레비 나갈 때 KBS 나갈 때 이런 조명이 굉장히 중요해요. 요 조명은 좀 괜찮죠? 조금.. 어디 도둑질해서 도망치는 사람 같애. 하하하. 조명이 났죠? 조명이 저래야 생동감 있는 거야. 의자가 뒤로 드러누워 있으니까 카메라 보기가 안 좋네. 그러면 내가.. 이봐. 이렇게 찍으면 안 돼. 이게 났단 말이야. 약간. 비교되죠? 조명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무슨 노인네처럼 만들어놨어. 아직까지 20대인데. 하하하.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어요.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습니다. 블루넌 거 한번 틀어봐. 저 표정 봐. 젊잖아? 하버드 대학 교수 같이 생겼잖아? 하하하. 아트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써 놓은 거 보니까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하는 것 같으네? 하하하. 저런 표정. 요 영어 아트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여기에 보면 갓 알고리즘이야. 하늘 알고리즘이잖아? 신의 알고리즘. 갓 알고리즘과 지구 알고리즘. 이렇게 돼있고 막 표정 짓는 거. 얼마나 잘 나왔어? 멋있잖아? 손에는 마이크 딱. 이거 일자가 탁. 멋있죠? 절로 가자! 청와대 방향이야. 이게. 청와대로 가자! 하하하. 이게 신출귀몰이야. 원래. 귀신 귀 자. 신출귀몰 한다. 신이 팍 나타나고 귀신이 막 출몰한다. 몰락하는 게 아니라 출몰. 귀신이 나온다 소리야. 신이 나오고 귀신이 나온다. 신출귀몰. 신출. 인몰이라고 내가 해 놨어. 그러나 이 밑에 귀 자 써놨죠? 하나의 예를 들어준 거야. 그래? 시간이 벌써 8시네? 블루넌 거 잠깐 틀어 보자.
(블루넌TV 유튜브 영상재생)
“(블루넌)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자 요번에 4자 토론이 있었죠? 4자 토론의 컬럼이 있는데 한번 볼게요. 첫 TV 토론 모두까기. 허경영 의문의 1승. 대장동 얘기만 나오면 동문서답에 표정이 흔들리고 윤석열 같은 경우에 대장동만.. 어떻게든 검찰 출신이다 보니까 범인 취조하듯이 대장동에 관련해서만 질문을 던지는데 이재명이 거기에 대해서 확답이 아니라 약간 지금 돌리면서 좀 말을 많이 했습니다. “너나 잘 하세요” 라고 하면서 대답을 하고 빠져나가는듯한 모습을 보였죠? 윤석열 후보. 청약 점수도 모르고. 청약 점수를 40점 만점이라 그랬어요. 그리고 RE100. 재생에너지 캠페인 모르는 것은 고사하고 최저임금제와 주25시간제에 대한 지난해 자신의 발언 내용까지 부인하는 용감성을 보였다. 무식하다는 반대자의 비난을 의식한듯 벼락치기한 듯한 지식들을 줄줄이 나열. 이게 맞죠. 정확히 봤어 이 사람. 제가 볼 때도 후보가 상대후보가 어떤 질문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게 아니라 그 후보가 물은 질문에 대한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을 막 하려고 하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항상 윤석열의 시선은 어디? 책상. 요렇게 또 대본에 읽느라고 바쁘더라구요. 좀 안타까웠습니다. 상대방한테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어야 되는데 다음 질문만 막 대본 보면서 막 찾고 있는 모습. 쪼금 이번 4자 토론이 굉장히 한심했어요. 왜 그러냐? (허경영 총재님) 여야 후보들 모방한 거! 고소 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방송을 독점해 가지고 자기들 공약마냥! 여가부를 폐지한다! 모병제를 한다! 뭐 이러면서 내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다 몰려가게 만들고 나는 말 한마디 하면 나오지 못하게 하고. 진짜는 숨겨 놓고 가짜들이 판을 치는 이런 정치현실을 우리는 바로 잡아야 됩니다! (블루넌) 윤석렬이 쏘아 올린 여가부 폐지 52%. 국민 52% 찬성이라고 나옵니다. 언제 이걸 윤석렬이 쏘아 올렸습니까? 허경영이 여가부가 생기자마자 여가부는 폐지돼야 된다라고 얘기했던 게 언젠데. 이재명 청년 문화예술인 년 100만 원 주고요. 병사 월급 200만원. 그리고 윤석열도 병사 200만 원. 아이 첫 돌까지 매월 100만 원 부부 급여. 여러분 잘 생각해 봐요. 제가 알기로는 한 6개월 전인가요? 6개월 전에 국민의힘에서는요. 국민의힘 쪽에서는 이재명이나 다른 국회의원들이 이제 돈을 준다는 공약을 얘기했을 때 6개월 전만 해도 포퓰리즘 포퓰리즘 포퓰리즘 공격이 엄청나게 심했어요. 여러분들 아시죠? 근데 요새는 이제 두당 모두 포퓰리즘이라는 얘기가 쏙 들어가고요.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엔? 허경영의 공약. 예전 공약 그대로 지금 다 들어가고 있죠? 근데 금액까지고 너무 똑같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200만 원. 자 국가혁명당 33정책입니다. 아시겠지만 허경영 이러한 내용들 예전 30년 전부터 쭉 말해왔던 거고요.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하고 군사 월급, 병사 월급을 월 200만원으로 한다. 여성가족부. 여가부를 결혼부로 바꾼다. 이거 지금 두 후보가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죠. 허경영을 몰랐던 사람들은 뭡니까? 계속 모르고 있고 그냥 뒤에서 비난만 하고 있는 거고. 우리가 알고 있는 지지자들은 답답한 거죠. 지금. 국민들이 누구를 지지해도 상관없어요. 이재명을 지지해도 상관이 없고 또 윤석열을 지지해도 상관이 없는데 팩트는 알고 지지해라 이거에요. 팩트를 알고. 허경영의 33가지 중에서 이것들이 매년 대선후보들이 나오면 다 허경영 공약중에서 뭐 없나? 가져가서 지들 것 마냥 이게 지금 문제라는 거죠. 근데 모든 공약은 허경영이 저작권 특허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따라한 거 고소 고발 들어갈 거예요. 양심이 있어야지. 어떻게 이 금액까지 200만 원 이걸 똑같이 맞추고. 아 진짜 양심없는 놈들. 그러니 토론 수준이 그렇게 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4자 토론 보신 분들 있겠지만 토론의 내용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분야별로 해서 다른 사람들 재껴 놓고 허경영이 실제로 다시 나왔다라고 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여러분들이 한번 보세요. (심상정) 윤석열 후보는 사드 배치하자고 하시고 또 지금 이재명 후보는 핵추진 잠수함.. (블루넌) 두 후보는 이제 무기증강에 대해서만 이제 열을 올리고 있다 보셨구요. 자 외교안보분야에서 허경영은요. (허경영 총재님) 우리나라가 남북이 분단 돼 있는 것은 세계 UN군들의 이목이 한반도에 있을 때 평화가 유지돼요. 이 UN 본부는 한반도와 독일 때문에 만들어졌는데 이건 일본이 점령하고 있는 한반도. 독일이 점령하고 있던 유럽. 이 두 지역에서 일본과 독일이 연합해서 세계를 침공했고 아시아는 일본이 책임지고 유럽은 독일이 책임지고 세계를 공용화하려고 한 거예요. 둘 다 실패했죠. 독일이 실패하자마자 일본도 실패했어요. 독일은 다행히 원자탄이 터지진 않았지. 그러나 일본은 원자탄이 터지고 나서 항복을 했잖아? 결국은 두나라 때문에 UN연합이 만들어진 거야. 국제연합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갖고 국제연합이 만들어진 것이 한국과 독일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서 일본군은 그들이 북한군을 상대로 UN 군이 와서 싸웠잖아? 그러면 UN군이 만드는 1947년 48년에 우리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유엔군이 한반도에 18개국이 온 건 처음이에요. (질문자) UN 군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참여한.. (허경영 총재님) 처음으로 참여한 전투. 거기서 30만명의 UN군이 죽어요. 그들이 한반도에 묻혀 있어. 근데 유엔 본부가 미국의 있을 이유가 없어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아시아에 있단 말이야. 미국은 전세계 인구에 10%가 안되요. 그러니까 어차피 아시아쪽으로 유엔 본부가 와야 된다는 거죠. (블루넌)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게 되면 북한이 함부로 전쟁을 일으키거나 그럴 수가 없겠죠? 왜냐? 전세계 유엔군들과 전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게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라고 하면 저렇게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되는데 너무 요번 토론회에서 보게 되면 너무 단순해요. 사람들이. 자 이제 일자리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이재명과 윤석열 지지자 분들. 수준차이를 한번 봐 보세요. 일자리 문제. (강용석)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실천을 못 하죠. (허경영 총재님) 또 내가 말하는 건 BV 벨트.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BV벨트. 그러니까 북한의 원산시를 통째로 빌려. 그래서 홍콩처럼 만들어 줘. 그러면 북한은 그 세금을 가져가. 북한은 엄청난 수입이 생기겠죠? 김대중 대통령이 쓰던 그 햇볕정책이 좀 특수한 햇볕정책으로 바뀌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10배죠. 한반도의 10배 정도되는 땅을 100년간 빌려가지고 거기에 코리아 자치주를 만들어. 그럼 우리 젊은.. 일자리.. 공무원을 한 100만만 뽑아서 거기가 엄청난 실업자들도 대규모.. 우리가 그런데 가서 말하자면 신대륙이지. 영국이 미국으로 가듯이 신대륙. (블루넌) 어떻게 됩니까? 이재명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그냥 우리나라에서만 어떻게 해 보려고 골머리를 쓰고 있는데 허경영 같은 경우엔 지금 스케일이 달라요. 이재명과 윤석열 지금 거의 TV에서는 이 두 사람만 방송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대다수의 국민들이 너무 맹목적으로 이 두 사람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지지자들도 서로의 잘못. 그러니까 이 사람의 잘못은 이 지지자는 또 그냥 무조건 덮으려고 상대방의 잘못은 무조건 탓을 하려고 하고 윤석열도 마찬가지. 자기네 쪽 잘못은 무조건 변명하고 사과하면 그만인 것처럼 얘기하고 상대방의 잘못은 헐 뜯고 그냥 무조건 어떻게든 싸우려고 합니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에요. 무슨 드라마 보는 듯 한가봐. 무슨 드라마를 보는 거에요? 우리 편 이겨라. 니네 편 져라. 이런 식으로 싸움만 하려고 하고 반대로 허경영을 지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되게 비웃어요. 이 멍청이들이. 이 멍청이들이죠? 근데 당신들이 착각하고 있는 게 뭐냐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허경영을 지지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동안 어떻게 했냐? 20년간 여당이 하는 짓거리도 봤고요. 야당이 하는 짓거리 다 봤어요. 한마디로 이재명이 어떤 사람인지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 허경영 지지자들은 다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을 파악을 못 하고 그냥 모르고선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한심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근데 당신들이 여길 알잖아? 허경영 알게 되면 당신들은 절대 윤석열과 이재명을 지지할 수가 없다니까? 반대로 내가 어떤 사람이 윤석열을 몰랐던 사람이 윤석열을 파고든다라고 해서 다른 사람 지지자가 윤석열 지지자로 안 갑니다. 마찬가지 윤석열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를 파고든다 해서 이재명 지지자로 갈 수가 없어요. 근데 제가 장담하건데 이재명 지지자가 허경영 유튜브 강연을 보고 파고든다? 100% 바뀝니다. 아 내가 생각 잘못했구나. 윤석열은 말도 할 거 없죠. 100% 바뀐다는 거예요. 원조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짝퉁을 보고 지금 환호하고 있는 거예요. 짝퉁을 보고. 데이터가 있잖아. 데이터가. 근데 이재명하고 윤석열이 기존의 데이터가 뭐가 있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서로 와이프에 대한.. 요번에 이재명 와이프에 대해서 또 사과 하더라고요? 맨날 사과 밖에 안 해. 두 후보는 시간이 가면 사과 사과 사과. 그러다가 나중에 검찰 조사받고 진실이 밝혀지면 또 누군가는 또 감옥에 가겠죠. 이런 대선을 여러분들은 반복할 겁니까? (허경영 총재님) 국민배당금이라 해서 월 150만원과 노인 65세 이상 7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 씩이죠. 그것이 지급됩니다. 그래서 부부 440만원이 노인들은 돌아갈 때까지 받습니다. 물론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2달안에 1억을 주니까 가족들이 한 4 5억이 들어올겁니다. 집집마다. 그래서 가계부채 2000조를 갚게 할 것이에요. (블루넌) 허경영이 원조인 국민 배당금을 카타르는 지금 실행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우리보다 2000조 국가GDP가 10배가량 낮은 카타르. 200조입니다. 그런데 국민배당금줘도 나라 안 망하고 잘만 굴러가고 있다. 자 20세부터 평생 460만 원. 우리는 지금 150만 원 주기로 얘기 하고 있죠? 그거는 이제 최저입니다 최저. 20세부 남성 기준으로 평생 460만원을 주고요. 아이가 있으면 830만원이 나옵니다. 아내에게는 180을 주고요. 총 1010만 원이 한 가정에 아이가 있으면 들어오고요. 출산 수당으로 1억 3천이 나옵니다. 왜? 우리나라가 저출산 예산으로 45조를 썼는데 아이 낳은 숫자로 n 분의 1 하게 되면 우리나라는 1억 6천 씩 줬어야 돼요. 근데 그 예산이 다 날라갔죠? 결혼하면 집과 땅을 무료로 주고요. 유학비 지원. 병원비 평생 무료. 이거 여러분들. 실행한다고 했으면 여러분들 뭐라고 할 거예요? 말도 안 된다고 하셨는데..”
됐어요. 이 블루넌이 이야기 하는 거 들었죠? 이건 뭐.. 시간이 길게 못 듣겠네. 다음에 이제 듣도록 하고. 내가 짤막하게 끝을 내야 되겠네.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집안의 재정이 자꾸자꾸 저축이 안 되고 파산하는 거는 4대 보험도 되고.. 4대 연금 있죠? 4대 보험인데 국민연금 있죠? 국민연금은 기업주가 지금 부어주고 본인이 붓구 하죠? 우리가 붓고 회사 다니는 사람 기업주가 일부 부어주고 자기가 붓죠? 이거는 국가가 부어 주니까 중산층까지는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래서 부은 사람들은 그냥 받아가도록 하고 나는 국민이라고 안 하겠다고 하면 돌려줘요. 국민연금은 폐지야.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완전히 없애겠다. 폐지됩니다. 두 번째 거 속 썩이는 거 뭐예요? 건강보험이 있죠? 건강보험은 상류층은 그대로 하고 중산층 서민층은 건강보험료 국가가 대신 대납합니다. 국가 부담으로 넘어가요. 그러니까 보험료 없어지죠? 중산층 하고 서민들은 월급에서 의료보험 낼 필요 없어요. 없어집니다. 세 번째 뭐죠? 고용보험도 개인이 월급 봉투에서 공제하는 거 없어요. 싹 없어집니다. 이거는 기업주가 절반 내 주죠? 그다음 본인이 절반내는 거죠? 이것을 국가가 조치합니다. 그래서 이건 중산층까지는 고용보험 없어지죠? 건강보험 없죠? 국민연금 없죠? 나머지 뭐가 하나 남았어요? 산재보험도 기업주가 내주죠? 기업주가 50% 내죠? 나머지 국가가 50% 냅니다. 그러니까 기업 산재보험도 중산층까지는 낼 필요가 없죠? 이 4가지가 있는데다가 갑근세가 없습니다. 중산층까지는 월급에서 공제하는 갑근세 없어져요. 그래서 요것이 없어지니까 요것도 좀 있으면 따라할 거야. 아마. 하하하. 4대 보험 때문에 월급이 남아나질 않아. 월급봉투 받았는데 제일 먼저 요놈이 싹 가져가 버려. 갑근세도 없애죠? 갑근세. 그러니까 요거를 없애주면 월급봉투가 100% 자기한테 와. 근데 저걸 싹 공제하고 나면 기분이 팍 상해. 아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새벽부터 전쟁 해가지고 한 달 받는 월급에서 국가가 먼저 싸그리 싹 공제를 한다? 기분 좋아? 안 좋아? 이러니까 재산이 안 불어. 지금 주는 월급도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저쪽축이 되지. 그러니까 이거 없어지니까 좋아져? 안 좋아져? 이제 월급 받는 사람들은 허경영하고 연관이 있죠? 그러니까 아주 낙원이 돼. 그러면 국가가 이런 거 부담한다 해서 이게 얼마나 되냐? 충분히 됩니다. 대기업들이 우리나라만큼 수출 대단해요. 세계 7위야. 우리나라가 돈 많이 버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생활 걱정할 거 없어. 요것도 어디다가 꼭 이야기 해요.
그리고 지금 전단지가 많이 남아 있어요. 전단지 14일까지 밖에 못 돌려요. 통장 전단지 가져와. 이거는 통장으로 된 전단지 야. 여기 이렇게 되어 있는 요거를 딱 접으면 국민배당금 통장이야. 국민배당금 통장. 안에는 뭐가 들어 있냐? 돈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요거를 국가혁명당.. 요거는 뭐야? QR 코드 있죠? 그거 탁 찍으면 국가혁명당 허경영 다 나와. 두 개 있죠? 하나 국가혁명당. 하나는 허경영. 쫙 나와요. 핸드폰만 딱 대면. 이것이 저기다 무진장 인쇄해 놨어. 이게 앞으로 14일까지만 돌리는 거야. 지금 있는 전단지도 많이 쌓여 있습니다. 막 가져가야 돼. 가져가야 됩니다. 그 다음에 요것도 상당히 반응이 좋아. 요것 좀 가져가서 붙이고 여러분 스티커 있지? 이런 우리 홍보지에다가 스티커 붙여 가지고 벽에 붙이지 마세요. 그건 뜯어지지도 않고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잖아. 그러니까 스티커 전단지 붙이면 안 됩니다. 그런 건 붙이는.. 개인적으로 붙이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 우리 당에서는 절대 그거 못하게.. 그거 당 욕 먹어요. 그냥 용지를 주는 건 괜찮지만.. 차에다 이런 건 모르지만 붙인다는 건 떨어지지 않아. 그런 건 절대 안 됩니다. 이 전단지 좀 많이 돌려서 우리가 TV 토론 안 하면 우리가 10배로 뛰면 돼. 그리고 2월 15일 날 후보 등록하면 기호가 나와요. 이 사람들은 기호를 우리보다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그 기호가 나오면 기호가 이제 앞으로 들어가겠죠? 허경영 기호를 이제는 그때는 알려야지. 그래가지고 기호가 7번이 됐든 8번이 됐든 나오면 그 기호를 또 우리가 많이 알려야 되죠. 그때는 내가 바로 기호를 가지고 여기에 뭐가 붙죠? 기호. 8번. 7번. 이렇게 붙겠죠? 그러면 이놈 들고 테레비 나가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어. 그런데 여야처럼 TV 토론 같이 가서 하잖아? 그러면 다섯 명이 갔다고 하자. 말 몇 마디 하는 줄 압니까? 1시간 20분짜리에 한 사람이 말을 기껏해봐야 10분 정도 떠들어요. 10분. 그거.. 그것도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는 게 아니야. “허경영 당신 사기꾼 소리 듣는데 왜 그런 소리를 들어요?” 이렇게 묻자나? 그러면 그거 변명하는 시간이 나와 버려. 그러니까 자기 하고 싶은 공약은 못 하는 거야. 말을 할 기회를 주지 않아. 공격만 드립다 하고. 내가 나가면 윤석열 후보는 좀 편할 거야. 전부 나한테 질문을 해재끼면 그냥 나는 또 그걸 잘 받아 주겠죠? 받아주다 보면 내 시간 다 나가 버려. 내 정책 이야기 못 해요. 그러니까 TV토론은 TV토론이 아니야 그거는. 정책 이야기는 별로 없고 뭐.. 나오는 거 있죠? 뭐 나왔어? 이번에? 주로 나온 게? 대장동. 사드.
대장동도 여러분 잘 알아놔요. 대장동은 개인의 사유재산을 공공 개발할 때는 강제로 싸게 수용할 수 있어. 공공 개발로 수용했어. 그걸 수용할 때는 국민의힘 전신이 했죠? 한나라당. 박근혜 있을 때. 그때 했다 이 말이야. 그때 해가지고 이재명 후보 가 시장이 됐죠? 아 돼보니까 얘들이 개발을 시작했는데 그 체계를 잡은 사람은 이재명이잖아? 이재명 후보가 잡았죠? 그러니까 개인 토지를 국가가 공공개발이라고 이야기해 가지고 그냥 강제로 뺏은 거 아니야? 그랬으면 공공이 이익을 봐야 되잖아? 공공개발 해야 되잖아? 그런데 국민을 속인 거지. 거기에다가 조항에 100%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한다. 그걸 싹 빼버려. 그걸 뺀 사람은 이재명 시장측이야. 그렇겠죠? 그것이 문제라는 거야. 공공의 토지를 공공개발 용지로 수용을 했으면.. 수용이 아닙니다. 강제수용이에요. 강제수용 했으면 끝까지 공공으로 가서 국민이 이익을 봐야 돼. 그런데 특정 개인이 뭐 1호다 2호다 거 무슨 공산당 서열입니까? 뭡니까? 그거? 아주 이름도 괴상하죠? 그게 주역에 나오는 점괘 이름이야. 천하동인이.. 지금이 천하동인시대입니다. 점괘로 치면. 주역으로 치면 2022년은 천하동인이에요. 화천대인이고. 두가지 점괘가 지금 나와요. 불이 하늘에 올라가는 거야. 화천. 머리가 뒤집어지는 시기라니까? 천하동인 시대야. 천하가 모든 동. 똑같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시달리고 돈에 시달린다 이 소리야. 지금 주역의 점괘 이름을 쓴 거야. 어떻게 회사 이름이 화천대유? 천하동인? 이거는 주역의 점괘 이름이야. 회사 이름.. 법인 이름이 아니 2022년에 딱 맞춰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것이 이상하단 말이야. 2022년에 무슨 큰 돈을 쓰기 위해서 뭘 한 일처럼 말이야. 2022년을 주역으로 뽑으면 화천대유가 나와요. 운이 화천대유 운이야. 그러면 이 화천대유 운이라는 주역 점괘가 2022년 점괘라고. 그게 딱 맞춰져 있어. 이름이. 천하동인이야.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몸살을 해야 돼. 천하동인이 천화동인 운이야. 지금. 천하동인괘와 화천대유괘를 2022년 점괘인데 주역의 점괘인데 그거를 썼다는 것도 또 이상해요. 또 하나 이상한 것처럼 2022년에 딱 그걸 표적을 맞춰 났다니까? 그 회사 이름이? 그것이 이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뭔가 점치는 사람이 껴 있다는 거야. 점을 치는 사람이 껴있고 컨트롤 한 거야. 근데 이상한 것은 거기에 연관된 사람이 계속 죽어나간다는 거야. 그 사람들이 떳떳하면 왜 핸드폰 창문밖에 던져? 왜 자살을 해? 끝까지 밝히면 되지? 그것이 또 국민들의 의혹이야. 이해가죠? 그런 의혹에 휩싸이지 않은 사람. 허경영. 나는! 윤석열 후보도 뭐 뭐 자꾸 무속이 어떻고 이랬쌌는데 민주당에 이재명 후보가 있는 성남이 2022년에 주역의 점괘를 운세를 왜 법인 이름에 화천대유가 되어 있냐고? 천하동인이 돼 있냔 말이야. 그 두 개가 공교롭게도 2022년 주역의 점괘야. 나는 그것을 내가 짐작하는 바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