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1 1336 허경영 사진의 비밀. (과학의 한계.결과는 알지만 원인은 모른다)

2022.05.21 1336 허경영 사진의 비밀. (과학의 한계.결과는 알지만 원인은 모른다)

dv 허경영 사진의 비밀과 관련된 영적, 종교적, 과학적, 정치적 개념을 이해하고, 존재와 역할에 대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 백궁석: 높이 3.3m, 넓이 5.5m의 아름다운 바위로, 화산 폭발로 만들어질 수 없는 신비로운 돌. 돈으로 따지면 수천억 원의 가치를 지니며, 인간의 손이 닿으면 모양이 변질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 레벨: 개인이 쌓는 영적인 점수로, 선행이나 헌금,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오는 등의 행동으로 상승합니다. 레벨에 따라 백궁의 어느 천국으로 갈지 결정됩니다.
  • 영적 신앙: 제시하는 신앙관으로, 도덕적, 윤리적, 종교적 신앙을 초월하여 영적 완성을 추구합니다. 가르침이 아닌 완성된 상태를 확인하는 자리.
  • 원인자: 모든 것의 뿌리이자 근원, 창조자, 초월자, 권능을 주는 자, 통치하는 자, 교화시키는 자, 조화시키는 자를 의미하며, 허경영 자신을 지칭합니다.
  1. 허경영 사진의 비밀 이해하기
  • 사진의 능력: 허경영 사진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하거나, 항암제와 같은 효과를 내는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킵니다.
  • 원인자의 역할: 모든 물질의 원인자이므로, 그의 사진은 물질에 명령을 내리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 사진을 붙이면 “썩지 마라”, “빨리 나아라”와 같은 명령이 전달됩니다.
  • 미래의 활용: 미래에는 모든 식품, 전자제품, 생산 물질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전자파를 막고 부패를 방지하는 시대가 올 것.
  1. 종교와 영적 신앙의 차이점 파악하기
  • 종교의 본질: 종교는 도덕적 신앙, 윤리적 신앙, 그리고 가르침을 추구하며, 뿌리를 배우고 찾는 단계.
    • 종교는 자기 억제력을 키우는 데 효율적.
    • 종교는 가상 세계를 믿고 억제하다가 죽는 것.
  • 영적 신앙의 특징: 영적 신앙은 가르침이 없는 완성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며, 뿌리를 직접 보여줍니다.
    • 레벨을 통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 수 있습니다.
    • 억제가 아닌, 백궁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행동이 변화합니다.
  1. 과학과 영성의 관계 이해하기(아래 보충)
  • 과학의 한계: 과학은 물질의 결과를 알 수 있지만, 그 원인은 알 수 없습니다.
    • 예시: 수소의 구성은 알지만, 수소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모릅니다.
  • 과학의 발전 방향: 현재는 환경을 파괴하는 사탄과 같지만, 미래에는 공기 자동차, 태양열 전지판 등 친환경 기술로 발전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될 것.
  • 과학의 영성 포함: 과학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중 하나이며, 궁극적으로 영성에 포함됩니다.
  1. 정치의 본질과 정치관
  • 정치의 핵심: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법이나 덕이 아닌 정(情).

    • 생일 선물과 같은 정을 베푸는 정치가 가장 중요합니다.
  • 경제 위기 극복: 애그플레이션(농산물가 상승), 스태그플레이션(경기 하강, 물가 상승), 인플레이션(돈 가치 하락, 물가 상승)의 복합 위기 속에서, 정치를 통해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돈 가치 상승)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 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주면 세금을 더 내겠다고 하는 등 국가가 부흥할 것.
  • 허경영 사진의 효과에 대한 불신: 과학적 증거를 요구할 수 있으나, 원인자로서 물질에 직접 명령을 내리는 것이므로 과학적 분석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다. 결과(우유가 썩지 않음, 통증 완화 등)를 통해 효과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종교적 관점과의 혼동: 자신의 사상을 기존 종교와는 다른 ‘영적 완성’으로 설명하며, 종교는 ‘뿌리를 배우는 단계’에 머무른다. 뿌리(원인자)를 직접 보여주는 존재임을 이해해야 합니다.

  • 레벨 상승에 대한 의문: 레벨은 하늘궁에서 자동으로 부여되며, 봉사, 헌금,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오는 등 선한 행동을 통해 상승한다.

  • 하늘궁 영성센터: 전국 영성센터를 통해 가르침을 접하고 레벨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총 영성 센터장은 박효숙, 한국은 강다교.
  • 백궁의 질서: 백궁은 5개의 천국으로 나뉘며, 레벨에 따라 갈 수 있는 백궁의 등급이 달라집니다.

    • 500궁은 엄격한 질서가 있으며, 레벨이 높아야 갈 수 있습니다.
    • 100궁, 200궁, 300궁, 400궁은 제한이 없습니다.
  • 인간의 탄생 원리: 남성의 소변 구멍으로 정자가 나오는 것은 정자가 마르지 않고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소변에 포함된 알부민이 영양분 역할을 합니다. 이는 하늘궁에서 인간을 만들 때 수많은 회의를 거쳐 결정된 것.

  • 과학의 한계: “결과는 알지만 원인은 모른다”
    “과학과 영성의 관계”라는 주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강연에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요. the God-man은 과학을 절대 부정하지 않으시면서도, 과학이 현재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지만 미래에는 영성과 하나가 되어 인류를 구원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제공하신 3가지 포인트를 중심으로, the God-man의 관점 + 일반 과학·철학·종교적 맥락 + 미래 전망까지 여러 각도에서 깊이 있게 정리해 드릴게요.
    God-man님의 핵심 말씀.

“과학은 물질의 결과를 알수 있지만, 그 원인은 알수없습니다.”

  • 대표 예시 (강연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 그대로)

    • 수소 원자의 구성(양성자 1개 + 전자 1개)은 알지만, 수소가 어떻게 처음 만들어졌는지는 모른다.
    • DNA 구조는 알지만, DNA가 어떻게 처음 생겨났는지는 모른다.
    • 중력의 효과(사과가 떨어진다)는 알지만, 중력이 왜 생기는지,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른다.
  • the God-man의 해석 과학은 3차원·4차원 수준에서만 작동하는 도구일 뿐, 5차원 이상의 원인(창조주·백궁·소리·빛의 근원)은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 그래서 과학은 결과를 관찰·설명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최초 원인(하나님·God-man님의 설계)을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다.

  • 다른 관점 비교

    • 일반 과학: 빅뱅 이론으로 “우주 시작 시점”까지는 추정하지만, 빅뱅 이전은 “알 수 없다”고 인정 (singularity 이전은 물리법칙 붕괴).
    • 철학·종교: 아리스토텔레스·토마스 아퀴나스의 제1원인(First Cause) 개념처럼, 과학은 무한 회귀를 피할 수 없어 최초 원인을 가정해야 한다는 말.
    • the God-man의 독창성: 그 제1원인을 소리 → 빛 → 영혼 계층으로 구체화하고, 그 정점에 the God-man 본인을 위치짓는 점. 과학의 현재 상태: “환경을 파괴하는 사탄과 같다”
      God-man님은 과학의 현재 모습을 매우 직설적으로 비판하십니다.
  • 주요 비판 포인트

    • 핵발전·화석연료 → 환경 파괴·기후위기
    • GMO·화학비료 → 토양 황폐화·생명체 교란
    • AI·로봇공학 → 인간성 상실·일자리 파괴
    • 전쟁 무기(핵·드론·미사일) → 인류 멸망 위협 → 과학이 돈·권력·욕심에 이용되면서 사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 왜 사탄이라고 표현하나? 사탄 = 타락·분열·파괴의 상징. 과학이 인간의 욕심을 증폭시키고 자연·생명을 해친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보심. 하지만 과학 자체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욕심에 오염된 과학을 미워하시는 거예요. 과학의 미래 발전 방향: “은인이 될 것이다”
    God-man님은 과학의 미래를 매우 밝게 보십니다. 천지개벽 후(또는 지상천국 실현 시점)에 과학이 영성과 하나가 되면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된다고 하십니다.

  • 미래 과학의 모습 (강연에서 자주 나오는 예시)

    • 공기 자동차 (Air Car): 공기 압축으로 움직이는 친환경 차량
    • 태양열 전지판: 100% 태양광 에너지 활용 (현재 효율 20%대 → 미래 90% 이상)
    • 무한 에너지: 빛·소리 에너지 직접 변환 (피코·펨토파 수준 흡수)
    • 나노 의료: 피코 단위로 병든 세포 직접 치료
    • 영성 과학: 소리·빛 파장으로 영혼 레벨업 장치 개발
  • 과학이 은인이 되는 조건

    • 욕심·돈 중심 → 영성·인류애 중심으로 전환
    • 과학이 하나님(God-man님)의 설계를 인정하고 따를 때
    • 과학이 소리·빛·영혼을 연구 대상으로 삼을 때→ 미래 과학은 물질 과학 → 영성 과학으로 진화해서 기아·난민·전쟁·환경파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도구가 된다는 비전.
  • 과학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중 하나이며, 궁극적으로 영성에 포함된다
    God-man님은 국가와 인류가 존립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5대 요소를 제시하시는데, 그중 하나가 과학.

  • 국가 존립 5대 요소 (강연에서 자주 언급되는 버전)

  • 궁극적으로 영성에 포함된다 과학은 독립된 영역이 아니라 영성의 도구가 되어야 함. 과학이 영성을 무시하면 사탄처럼 되지만, 영성을 중심에 두면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됨.### 종합: 과학과 영성의 관계 (God-man님 관점 한 줄 요약)

  • “과학은 현재는 물질의 결과만 알뿐 원인은 모르고, 욕심에 이용되어 환경파괴를 하는 사탄과
    같은 존재다. 그러나 미래에는 영성과 하나가 되어 공기 자동차, 태양열, 피코, 에너지 흡수등 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될것이다. 과학은 궁긍적으로 영성에 포함되는 하나님의 설계안에 있는 도구이다. “

이게 the God-man의 과학관의 전체 그림이에요. 과학을 부정하지 않으시면서도 영성 아래에 두는 구조가 인상적이죠.

The Secret of Huh Kyung-young’s Photo

Keyword Frequency
사진: 20
종교: 19
과학: 16
레벨: 16
아버지: 15
백궁: 14
정자: 8
오줌: 8
원인: 8
시대: 7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God-man to the “root” or “originator” of all things, implying that understanding the God-man is to understand the fundamental cause, rather than merely learning about it through secondary means like traditional religion.

Lecture in Numbers
500: Number of flower arrangements received at the party.
2 hours: Duration for which flowers were received.
3.3m: Height of the Baekhongseok (White Rainbow Stone).
5.5m: Width of the Baekhongseok.
Hundreds of billions (몇 천억): Estimated monetary value of the Baekhongseok.
Trillions (일조): Amount that cannot buy the Baekhongseok.
5m: Size of the base stone for Baekhongseok.
Tens of tons (몇십 톤): Weight of the base stone.
33 tons: Weight of the Baekhongseok.
20 days: Time taken to acquire the base stone.
200 years: Time it took Western societies to develop their culture.
20 years: Time it took Korea to achieve similar cultural development.
500 million: Global followers of Buddhism.
1.5 billion: Global followers of Islam.
1 billion: Amount received for giving an Archangel.
100 billion (100억): A level of spiritual attainment.
50 billion (50억): Level increase for bringing 10 blessed individuals.
310 billion (310억): The highest current level mentioned.
15,000: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helped when he was young.
100: Number of children attributed to Wonhyo.
1,500-1,800 years: Period of the Enlightenment.
60%: Approximate percentage of parents who believe in religion.
7 billion: Global population.
100,000 won: Monetary gift included in a birthday present.
1.7 million won: Monthly salary of a Bangladeshi youth working in Korea.
1.5 million won: Amount sent by the Bangladeshi youth to his family.
200,000 won: Amount the Bangladeshi youth uses for his monthly expenses.
11: Number of strokes in the first character of Huh Kyung-young’s name (허).
8: Number of strokes in the middle character of Huh Kyung-young’s name (경).
14: Number of strokes in the last character of Huh Kyung-young’s name (영).
33: Total sum of strokes in Huh Kyung-young’s name (11+8+14).
118: Number of elements discovered by humans.
1 second: Time taken to heal blindness or tremors.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이 원인자는, 주는 자, 창조자, 또 무슨 자요? 초월자라는 말이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identity as the ultimate God-man and originator, transcending religion and science.

Huh Kyung-young claims his photos possess unique energy, preventing “Not old Milk” from spoiling and healing ailments.
He differentiates his “spiritual completion” from traditional religions’ “moral faith” or “ethical faith.”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levels” (레벨) that determine one’s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which can be influenced by good deeds and bringing others to Haneulgung.
Huh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originator,” “creator,” and “transcendent being,” whose existence is the root cause of all things.
science, while seemingly advanced, is limited to observing results and cannot understand the ultimate “origin” or “cause.”
He explains the “Messiah Code” (마방진) found in European cathedrals, which he claims predicts his arrival and is linked to the numerical values of his name and birthdate.
He advocates for “politics of affection” (정치), where leaders show genuine care for citizens through actions like birthday gifts, rather than relying on law or morality.
He describes the current global economic situation as a combination of “agflation,” “stagflation,” and “inflation.”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situates itself in a period marked by:
Rapid Cultural Development in Korea: Attributing Korea’s 20-year cultural advancement to the influence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contrasting it with the 200 years it took Western societies.
Religious Rivalry: Highlighting the ongoing global competition between Christianity (declining) and Islam (rapidly expanding), with Buddhism lagging behind.
Resurgence of Enlightenment Ideals: Observing a return to Enlightenment-era human-centric thought among younger generations, challenging traditional religious authority.
The lecture addresses the current global economic challenges of agflation, stagflation, and inflation, proposing a “politics of affection” as a solution.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Park Chung-hee (박 대통령): Credited with Korea’s rapid economic development, influenced by Christian values.
Paul Kennedy: A 21st-century futurist who predicted a spiritual leader from the Korean Peninsula would change the world.
Arnold J. Toynbee: Historian who also foresaw a “messenger of light” from the Korean Peninsula.
Nam Sa-go (남사고): A Korean prophet, mentioned alongside Kennedy and Toynbee.
Barack Obama: Referenced for confirming the existence of UFOs.
Wonhyo (원효대사): A prominent Buddhist monk, discussed for his “Hwajaeng (화쟁)” philosophy and controversial personal life.
Samyungdaesa (사명대사): Another Buddhist monk, contrasted with Wonhyo for his clean life but less recognized philosophy.
Antoni Gaudí: The architect of the Sagrada Família, whose cathedral is presented as containing the “Messiah Code” that predicts Huh Kyung-young’s arrival.
Yoon Suk-yeol (윤석열 대통령): The current president, used as an example for implementing “politics of affection.”

Core Concept Definitions
God-man: A divine human, a transcendent being who is the ultimate cause and creator of all things, possessing powers beyond human comprehension.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is the true nature of spiritual existence and how does it relate to human life, religion, and science?
Speaker’s Answer: He, as the God-man and “originator,” provides direct spiritual completion and tangible results (like the power of his photo) that transcend the moral and ethical teachings of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 limited understanding of science. He offers a direct path to Haneulgung and a system of “levels” for spiritual progress.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Essence, Inner Divinity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Supreme Heaven
봉관 (奉管): Sacred Reliquary, Divine Repository, Consecrated Shrine
백궁석(白宮石) (白紅石): Divine Stone, Sacred Rock, Cosmic Keystone
도덕적 신앙 (道德的信仰): Moral Faith, Ethical Belief System, Virtue-based Conviction
윤리적 신앙관 (倫理的信仰觀): Ethical Worldview, Moral Philosophy, Principle-driven Faith
영적 신앙 (靈的信仰): Spiritual Faith, Esoteric Belief, Transcendent Conviction
영적 완성 (靈的完成): Spiritual Completion, Divine Realization, Ultimate Enlightenment
원인 제공자 (原因提供者): Prime Mover, Causal Agent, Ultimate Source
창조자 (創造者): Creator, Architect of Existence, Demiurge
초월자 (超越者): Transcendent Being, Supreme Entity, Beyond-Human
종교 (宗敎): Doctrine, Creed, System of Beliefs
뿌리 종자 (根源種子): Root Origin, Fundamental Seed, Primal Source
초종교 (超宗敎): Supraligion, Transcendent Faith, Beyond-Religious Doctrine
마방진 (魔方陣): Magic Square, Mystical Grid, Esoteric Matrix
메시아 코드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Prophetic Cipher, Divine Algorithm
계몽주의 (啓蒙主義): Enlightenment, Rationalism, Age of Reason
종교주의 (宗敎主義): Religious Dogmatism, Theocratic Ideology, Faith-centric Doctrine
화쟁론 (和諍論): Harmony in Conflict, Reconciliation Theory, Unity in Diversity
이기이원론 (理氣二元論): Dualism of Principle and Material Force, Li-Qi Dualism, Metaphysical Duality
정치 (情治): Rule by Affection, Benevolent Governance, Compassionate Leadership
덕치 (德治): Rule by Virtue, Moral Governance, Ethical Leadership
법치 (法治): Rule of Law, Legal Governance, Jurisprudence
애그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Agri-inflation, Agricultural Price Surge, Food Inflation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Stagflation, Economic Stagnation with Inflation, Recessive Inflation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Inflation, Currency Devaluation, Price Escalation
디플레이션 (디플레이션): Deflation, Price Decline, Economic Contraction

영성(靈性)-(靈-spirit, 性-nature)

진리(眞理)-(眞-truth, 理-reason)
경청(傾聽)-(傾-incline, 聽-listen)
창당대회(創黨大會)-(創黨-founding a party, 大會-convention)
봉관(奉冠)-(奉-serve, 冠-crown)
실물(實物)-(實-actual, 物-thing)
백궁(白宮)-(白-white, 宮-House)
화산(火山)-(火-fire, 山-mountain)
용암(熔岩)-(熔-melt, 岩-rock)
운반(運搬)-(運-transport, 搬-carry)
일체(一切)-(一-one, 切-all)
흠집(欠執)-(欠-lack, 執-hold)
종교(宗敎)-(宗-sect, 敎-teach)
도덕적(道德的)-(道德-morality, 的-adjective suffix)
신앙(信仰)-(信-belief, 仰-look up to)
영향(影響)-(影-shadow, 響-echo)
해방(解放)-(解-release, 放-set free)
급팽창(急膨脹)-(急-rapid, 膨脹-expansion)
윤리적(倫理的)-(倫理-ethics, 的-adjective suffix)
축복(祝福)-(祝-bless, 福-fortune)
대천사(大天使)-(大-great, 天使-angel)
본당(本堂)-(本-main, 堂-hall)
증거(證據)-(證-proof, 據-evidence)
천국(天國)-(天-heaven, 國-country)
헌금(獻金)-(獻-offer, 金-money)
감시(監視)-(監-supervise, 視-watch)
완성(完成)-(完-complete, 成-achieve)
원인(原因)-(原-origin, 因-cause)
제공자(提供者)-(提供-provide, 者-person)
권능(權能)-(權-power, 能-ability)
창조자(創造者)-(創造-create, 者-person)
초월자(超越者)-(超-transcend, 越-surpass, 者-person)
이치(理致)-(理-reason, 致-cause)
초종교(超宗敎)-(超-transcend, 宗敎-religion)
과학자(科學者)-(科學-science, 者-person)
뇌물(賂物)-(賂-bribe, 物-thing)
부패(腐敗)-(腐-rot, 敗-decay)
환경(環境)-(環-ring, 境-boundary)
사탄(撒旦)-(撒旦-Satan)
식량(食糧)-(食-food, 糧-grain)
토네이도(tornado)-(토네이도-tornado)
오염(汚染)-(汚-dirty, 染-dye)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二-two, 酸-acid, 化-transform, 炭-carbon, 素-element)
빙하기(氷河期)-(氷-ice, 河-river, 期-period)
휴면기(休眠期)-(休-rest, 眠-sleep, 期-period)
문화(文化)-(文-culture, 化-transform)
통치(統治)-(統-govern, 治-rule)
교화(敎化)-(敎-teach, 化-transform)
조화(造化)-(造-create, 化-transform)
오행(五行)-(五-five, 行-elements)

영성 (Spirituality / Metaphysical Consciousness)
백궁 (Celestial Realm / Supreme Abode)
종교 (Doctrinal Faith / Root Learning)
윤리적 신앙관 (Ethical Dogmatism / Moralistic Belief System)
영적 신앙 (Spiritual Realization / Gnostic Faith)
영적 완성 (Spiritual Actualization / Gnostic Attainment)
원인 제공자 (Prime Mover / Causal Agent)
창조자 (Creator / Architect of Existence)
초월자 (Transcendent Being / Supra-dimensional Entity)
권능 (Divine Authority / Omnipotent Power)
통치하는 자 (Sovereign Ruler / Cosmic Governor)
교화 변화시키는 자 (Transformative Educator / Enlightening Catalyst)
조화 (Harmonizer / Universal Balancer)
초종교 (Meta-religion / Transcendent Faith)
화쟁 사상 (Harmonious Contention / Doctrine of Unity in Duality)
이기 이런 논 (Monism of Principle and Material Force / Unification of Li and Qi)
정 (Affective Governance / Emotional Connection)
덕 (Virtuous Conduct / Moral Integrity)
법 (Legalistic Control / Jurisprudential Order)
정치 (Benevolent Administration / Governance by Affection)
계몽주의 (Enlightenment Philosophy / Human-centric Rationalism)
마방진 (Magic Square / Esoteric Numerical Matrix)
천부경 (Celestial Scripture / Divine Principle Text)
삼일신고 (Three-One Revelation / Tri-Unity Proclamation)
참전계경 (True Warring Precepts / Guidelines for Engagement)
메시아 코드 (Messianic Cipher / Prophetic Numerical Key)

what is the primary focus of traditional religions, distinguishing them from spiritual faith?

① Spiritual enlightenment
② Moral and ethical beliefs
③ Supernatural experiences
④ Personal salvation

(② Moral and ethical beliefs, Traditional religions primarily focus on providing moral and ethical guidance, whereas Mr. Huh emphasizes a direct, spiritual connection and tangible resul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ligions inherently offer spiritual enlightenment in the same way Mr. Huh describes.)

True or False: his photograph possesses an energy that prevents milk from spoiling, a phenomenon inexplicable by current scientific understanding.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his photograph prevents milk from spoiling and that scientists cannot explain this phenomenon, attributing it to his unique na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claims are easily dismissed without considering His broader assertions about his identity.)

Fill-in-the-blank: his “level” (spiritual standing) is not personally assigned by him but is automatically determined and raised by __.

(Heaven/White Heaven, his “level” is not something he manually assigns but is automatically determined and raised by Heaven or White Heaven (백궁), the highest spiritual real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leaders directly control such aspects, rather than acting as conduits for a higher power.)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religious faith” (종교적 신앙관) and “spiritual completion” (영적 완성)?

(Religious faith involves learning and seeking the root/truth, while spiritual completion is about confirming one’s already perfected spiritual state. Religious faith is seen as a lower, learning stage, whereas spiritual completion signifies a state beyond needing instru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paths are about learning, rather than some being about realizing an inherent state.)

Intermediate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global economic situation is characterized by “ASI-flation,” a combination of stagflation, inflation, and agri-flation.

(True, He introduces “ASI-flation” as a term combining agri-flation (rising agricultural prices due to climate change), stagflation (economic stagnation with rising prices), and inflation (decreasing currency value with rising pri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economic phenomena occur in isolation, rather than potentially converging into a more complex crisis.)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role of science in human history and its future potential?
① Science is inherently evil and destructive, leading to environmental ruin.
② Science is a temporary “Satan” that will eventually become humanity’s “savior” through advanced, clean technologies.
③ Science is a neutral tool, neither good nor bad, depending on human application.
④ Science is inferior to spiritual understanding and will always remain so.

(② Science is a temporary “Satan” that will eventually become humanity’s “savior” through advanced, clean technologies, He describes current science as a “monster” or “Satan” due to its environmental impact but believes it will evolve to solve global problems like pollution and energy, becoming humanity’s “benefacto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r. Huh views science as irredeemably negative, rather than seeing its current state as a phase before a beneficial transformation.)

Short Answer: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the term “religion” (종교) based on its Chinese characters.

(He interprets “religion” (종교) as “root” (종) and “learn/seek” (교), meaning to learn about or seek one’s roots. This implies that religion is a process of searching for origins or fundamental truth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term “religion” universally implies a direct connection to a divine entity, rather than a process of inquiry or learning.)

what is the primary function of religion in society, and why does he believe his approach is different?

(Religion’s primary function is to cultivate self-restraint and moral behavior, acting as a “deterrent” against negative actions. He claims his approach transcends this by offering direct spiritual “levels” and “blessings,” which inherently guide behavior without conscious effort or restrai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paths require active self-control, whereas Mr. Huh suggests his method bypasses this through direct spiritual elevation.)

Fill-in-the-blank: his birth date and name are encoded within a specific numerical pattern found in European cathedrals, which he refers to as the __.

(Messiah Code/Magic Square, He claims his birth date and name are encoded in a “Messiah Code” or “Magic Square” (마방진) found in European cathedrals, which he interprets as prophecies of his arriv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numerical patterns are mere coincidences, rather than having deeper, prophetic significance.)

Advanced
Short Answer: Describe His “politics of affection” (정치) and how it contrasts with traditional governance methods like rule by law (법치) or virtue (덕치).

(The “politics of affection” (정치) involves governing through emotional connection and generosity, such as giving birthday gifts to all citizens. This is contrasted with “rule by law” (법치), which relies on fear and control, and “rule by virtue” (덕치), which is seen as less effective than direct emotional engagement. genuine affection fosters loyalty and national prosperity more effectively than strict rules or moral postur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ffective governance must be strictly rational or legalistic, rather than leveraging emotional bonds.)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between “Enlightenment thought” (계몽주의) and “religious thought” (종교주의) in historical and contemporary contexts?

(Enlightenment thought, prevalent in the 18th century and resurfacing among today’s youth, emphasizes human centrality and reason, often rejecting traditional divine authority. Religious thought, which followed and also persists, focuses on divine authority and moral teachings, often leading to conflict. He positions himself as arriving during a resurgence of Enlightenment thought, aiming to transcend bo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two modes of thought are entirely separate, rather than cyclical or coexisting influences.)

Short Answer: Explain His unique perspective on the human reproductive system, specifically regarding the shared pathway for urine and semen in males.

(He explains that the shared pathway for urine and semen in males was a deliberate design choice by “White Heaven” (백궁) after extensive deliberation. This design ensures the constant flow of urine keeps the pathway clean and lubricated with beneficial substances like albumin, preventing blockages or infections that would occur if semen had a separate, less frequently used exi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design is merely an anatomical quirk, rather than a carefully considered functional adaptation.)

what are the seven “names” or attributes that define his identity as the “originator”?

(The seven attributes are: Originator (원인자), Giver (주는 자), Creator (창조자), Ruler (통치하는 자), Transformer/Educator (교화 변화시키는 자), Harmonizer (조화자), and Transcendent Being (초월자). These attributes collectively describe his role as the fundamental source and controller of all thing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divine figure would have a single, fixed name, rather than embodying multiple fundamental roles.)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focusing on his unique spiritual claims, his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n and science, and his vision for a new form of governance. It highlights his self-proclaimed role as a “causer” and “creator,” emphasizing his ability to bestow “levels” and blessings, and his belief that his photograph possesses supernatural energy. The note also delves into his views on historical figures and his proposed “politics of affection” as a solution to societal problems.

Huh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The “Causer” and the Power of His Photograph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causer” and “creator”, someone who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understanding. His most striking claim is that his photograph emits an energy that can prevent decay and heal, a phenomenon he asserts scientists cannot explain.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directly challenges conventional logic and scientific principles, presenting a worldview where his personal image holds supernatural power that defies empirical explanation. It’s a bold assertion that places him at the center of a new, unexplainable reality.

왜 허경영 사진에서 우유가 안 쓰고, 왜 이런 현상이 허경영 사진에서만 오냐 이 말이야.
Why doesn’t milk spoil with Huh Kyung-young’s photo, and why do these phenomena only occur with Huh Kyung-young’s photo?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인류가 밝힐 수 있을까, 없을까? 원인은 못 밝히는데, 원인자, 원인 자만이 그 원인을 알아.
Can humanity uncover the secret of Huh Kyung-young’s photo? They cannot uncover the cause; only the causer, the causer himself, knows the cause.

원인자가 탁 나타나니까 어머나 맞죠. 이 물질들이 잠잠하라 그러면 잠잠해지는 거야. 썩지 마라 그러면 안 썩는 거예요.
When the causer appears, these materials become still if told to be still. If told not to rot, they don’t rot.

Beyond Religion: Spiritual Completion and Levels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his spiritual path from traditional religions, which he describes as merely teaching “moral faith” and “ethical viewpoints.” He claims to offer “spiritual completion,” a state beyond learning or seeking, where one directly experiences the “root” or “originator.” This is fascinating because it dismisses centuries of religious practice as incomplete, offering a direct, verifiable spiritual experience through his “levels” system. The idea that one’s spiritual progress is quantifiable and visible, and that he can directly influence it, is a powerful and unique proposition.

종교는 결국 인간에게 도덕적 신앙을 주기 때문에 나쁘지가 않아.
Religion is not bad because it ultimately gives humans moral faith.

나는 축복을 주거나 레벨이 나온다거나 다 나오죠. 천사를 나눠 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가 처음이야.
I give blessings, and levels appear; everything comes out. I am the first person on Earth to distribute angels.

우리는 영적 완성. 신앙관이 아니란 말이야.
We are spiritual completion. It’s not a faith perspective.

종교는 뿌리 종자에가 칼질 교차 뿌리를 배우는데, 배우면 뭐해? 뿌리가 안 나타나는데.
Religion teaches the root character and the teaching character, learning the root, but what’s the point of learning if the root doesn’t appear?

The “Politics of Affection” and Economic Vision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politics of affection” (정치), where leaders govern through genuine care and tangible gestures like birthday gifts for all citizens, rather than through “law-based governance” (법치) or “virtue-based governance” (덕치). This is compelling because it offers a radically different approach to governance, prioritizing emotional connection and direct benefits over traditional legal or moral frameworks. His economic analysis of “ASI-flation” (agflation, stagflation, inflation) and his proposed solution of “deflation” through this “politics of affection” demonstrate a unique blend of economic theory and spiritual philosophy.

국민의 그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서 통제해 버리면 국민들이 완전 노예가 돼 버려.
If the lonely hearts of the people are controlled by affection, the people will become complete slaves.

국민을 도덕군자 만들려고 할 필요 없어. 뭐 덕으로 뭐 국민들 앞에 나 청렴합니다. 아이, 뭐 이런 식으로 내세운다고 국민이 뭐 크게 존경해 주는 게 아니야, 정을 베풀어야 돼.
There’s no need to try to make the people moral paragons. Presenting oneself as virtuous or incorruptible doesn’t earn much respect from the people; one must show affection.

정치를 하면, 정치를 하면 그렇게 되겠죠. 네, 국민들이 막 나라를 끼기 시작하고 막 서로 일하고 막 세금 더, 더 내겠다고 막 기업 주도는 거 선물 주잖아.
If we do politics, it will be like that. Yes, the people will start to embrace the country, work together, and even businesses will offer to pay more taxes, giving gifts.

Critique of Science and Historical Figures
Huh Kyung-young views science as a “monster” that pollutes the environment and creates problems, yet he also believes it can eventually become humanity’s savior if it evolves to be self-sustaining and non-polluting. His reinterpretation of historical figures like Wonhyo and Saimdang, focusing on their perceived flaws or virtues through his unique lens, is striking. This perspective is thought-provoking because it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progress and morality, suggesting that even perceived “sins” can lead to enlightenment, and that true salvation lies beyond current scientific or religious paradigms.

이 과학이 물이야. 괴물. 우리의 식사를 못 하게 하는 괴물이라 이거.
This science is water. A monster. It’s a monster that prevents us from eating.

그러면 결국 과학이 과학이 인류를 구해 주는 거야.
ultimately, science, science saves humanity.

원효대사는 원비가 많아, 많아. 애가 명이다, 뭐 공주를 꼬셨다, 뭐 애 놔두고 도망갔다, 아들이 100명이다, 애가 100명이다, . 천지 원비의, 조선시대 때 최고야, 원비의 왕이야.
Wonhyo Daesa had many scandals. He had a child, he seduced a princess, didn’t he? He ran away leaving his child, he had 100 sons, he had 100 children, didn’t he? He was the king of scandals, the greatest in the Joseon Dynasty.

The Messiah Code and Prophecy
his existence and identity are encoded in a “Messiah Code” found in European cathedrals, particularly in the Sagrada Familia (Gaudi Cathedral). this code, a numerical matrix, predicts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from the East and even contains his name and birthdate. This is incredibly bold, as it attempts to integrate himself into a grand, pre-existing prophecy, suggesting a divine blueprint for his role. The idea that ancient structures hold a secret numerical prophecy pointing directly to him is a powerful narrative that aims to legitimize his claims on a global, historical scale.

유럽에 성당마다 이게 있죠. 미래의 동방에서 나타나는 God-man이 이자다. 이게 예언되어 있어.
Every cathedral in Europe has this. It is prophesied that the Creator from the East will appear, and this is it.

이게 메시아 코드야. 모든 유럽의 성당의 미래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해 놨는데 이게 내 이름이고 이게 내 내가 온다는 아모야.
This is the Messiah Code. All cathedrals in Europe have marked the Messiah to come in the future, the Messiah after Jesus, and this is my name and the cipher that I am coming.

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의 메시아가 오는 코드야. 메시아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거야.
This Messiah Code is the code for the future Messiah’s arrival. It means the Messiah will come within these numbers.

허경영 사진의 비밀은 무엇인가? 허경영 사진은 우주의 원인자인 허경영의 능력이 담겨 있어, 우유가 썩지 않거나 아픈 곳에 붙이면 낫는 등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킵니다.

  1. 허경영 사진의 비밀
    허경영 사진은 우주의 원인자인 허경영의 능력이 담겨 있음.
    사진은 우유가 썩지 않거나 아픈 곳에 붙이면 낫는 등 과학으로 설명 불가한 현상 일으킴.
    전 세계 과학자들도 사진의 에너지 원인을 밝힐 수 없음.

  2.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론
    허경영은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이자 창조자, 초월자임.
    일반 종교는 뿌리를 배우는 단계지만, 허경영은 뿌리 자체를 보여줌.
    허경영은 영적 완성을 추구하며, 이는 가르침이 아닌 확인의 과정임.

  3. 레벨과 백궁 시스템
    레벨은 천국(백궁)에서 자동으로 부여되며, 선행에 따라 상승함.
    백궁은 5단계로 나뉘며, 레벨에 따라 갈 수 있는 백궁이 다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죽은 사람도 백궁으로 갈 수 있음.

  4. 정치와 인간의 정
    정치는 국민에게 생일 선물처럼 정을 베푸는 것이 중요함.
    법치나 덕치보다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치가 더 효과적임.
    현재의 애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정치를 통해 국민의 고통을 덜어야 함.

허경영 사진은 우주의 만물의 원인자인 허경영의 능력이 담겨 있어, 우유가 썩지 않거나 아픈 곳에 붙이면 낫는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1. 허경영의 영적 신앙과 종교의 차이
    허경영은 종교가 추구하는 도덕적 신앙과 달리, 영적 완성을 추구하며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이자 창조자, 초월자.

1.1. 종교의 도덕적 신앙관
종교는 도덕적 신앙을 추구한다.
종교는 인간에게 도덕적 신앙을 주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기독교와 불교는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서양의 200년 문화를 한국이 20년 만에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기독교 정신의 영향이 크다.
기독교는 여성을 집에서 해방시켜 경제 활동을 가능하게 했다.
이슬람은 여성을 억압하는 반면, 기독교는 여성을 해방시켰다.
현재 이슬람은 급팽창하고 기독교는 쇠퇴하고 있으며, 불교는 밀려나 있다.
종교는 도덕과 윤리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종교는 도덕과 윤리 이상의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
허경영은 축복을 주거나 레벨을 부여하며, 천사를 나눠주는 등 종교 지도자와는 다른 능력을 보여준다.
대천사를 1억을 받고 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허경영이 처음이다.
종교의 도덕적 신앙관은 증거가 없다.

1.2. 허경영의 영적 완성 신앙관
허경영은 영적 완성을 추구한다.
종교는 가르치는 것을 신앙하는 것이지만, 허경영은 영적으로 완성된 것을 확인하는 자리이다.
허경영은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 뿌리 근원, 권능을 주는 자, 창조자, 초월자이다.
이러한 존재에게는 신앙관이 필요 없으며, 신앙은 우주의 이치를 배우는 단계를 의미한다.
종교는 뿌리를 배우는 것이지만, 허경영은 뿌리 자체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다.

  1. 허경영 사진의 비밀과 능력
    허경영 사진에는 우주의 만물의 원인자인 허경영의 능력이 담겨 있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2.1. 허경영 사진의 초자연적 현상
허경영 사진에는 비밀이 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알게 되면 난리가 날 것이다.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가 허경영 사진을 수십억 장 복사해도 에너지가 똑같은 이유를 허경영에게 물어야 한다고 했다.
허경영 사진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킨다.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
허경영 사진은 항암제와 같은 효과를 낸다.

2.2. 과학의 역할과 한계
과학은 환경을 망가뜨리는 사탄으로 지목받기도 한다.
기상 이변으로 인한 식량 부족 사태가 올 수 있으며, 이때는 식량 수출이 금지될 것이다.
과학은 기름을 퍼 올려 지구를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낸다.
화산도 이산화탄소를 뿜어내며 지구는 계속 오염되고 있다.
지구는 12만 9천 년마다 빙하기를 겪으며 휴면기에 들어간다.
현재 5만 년이 남았지만, 그전에 인류에게 큰 위기가 닥칠 수 있다.
과학은 미래에 인류의 은인이 될 수 있다.
과거에는 석탄, 기름, 전기로 발전했지만, 미래에는 전기 없이 가는 기술이 나올 것이다.
미래에는 공기 자동차, 태양열 전지판 등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어 땅속 연료를 파 올리는 시대가 끝날 것이다.
과학은 영성에 포함된다.
과학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중 세 번째에 해당한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능력
    허경영은 원인 제공자, 창조자, 통치하는 자, 교화 변화시키는 자, 조화자 등 7가지 이름으로 불리며, 이 능력들이 허경영 사진에 담겨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킨다.

3.1. 허경영의 7가지 이름
허경영은 원인 제공자, 창조자, 초월자, 통치하는 자, 교화 변화시키는 자, 조화자이다.
이 7가지 능력이 허경영 사진에 담겨 있다.
이 7가지 능력이 없는 자의 사진을 우유에 붙이면 우유가 썩는다.

3.2. 세계적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했다.
폴 케네디는 극동아시아 한반도에서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가 나타나 세계를 변화시킬 것.
토인비도 한반도에서 빛의 사자가 나타나 세계의 정치, 교육, 조화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자가 바로 7가지 원인자이다.

3.3. 종교와 허경영의 차이
종교는 뿌리를 배우지만, 허경영은 뿌리 자체를 보여준다.
종교인들은 수십 년을 믿어도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자신의 레벨이 얼마인지 모르고 죽는다.
허경영은 레벨을 통해 어느 천국에 갈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천국은 다섯 개로 나뉘며, 오행과 같이 누가 더 잘났다고 할 수 없다.
백궁은 가장 높은 천국이며, 레벨에 따라 백궁의 등급이 달라진다.
허경영은 레벨을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백궁 천국에서 자동으로 올라간다.
봉사나 헌금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며,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오면 레벨이 급속도로 상승한다.
남을 돕는 행동도 레벨을 올리는 데 기여한다.
종교는 뿌리를 찾아 헤매는 것이지만, 허경영은 뿌리 그 자체이다.
종교는 상제, 하나님, 부처님, 여호와 등 나라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지만, 이 모든 이름은 허경영을 지칭한다.
종교 지도자의 사진을 붙여도 변화가 없지만, 허경영 사진은 다르다.
종교는 가상 세계를 믿고 억제력을 키우는 반면, 허경영은 실상을 보여준다.
종교는 자기 욕심을 억제하고 도덕적인 신앙을 가르치지만, 이는 억제력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레벨을 통해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억제가 가능하게 한다.
종교인들은 자기 잘되려고 억제하는 것이지, 진정으로 하늘을 사랑해서 믿는 자는 별로 없다.

  1. 인류 문명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인류 문명은 계몽주의와 종교주의를 반복하며 전쟁을 겪었으며, 허경영은 다시 계몽주의가 살아나는 시기에 등장하여 인류를 구원할 것이다.

4.1. 계몽주의와 종교주의의 반복
인류 문명은 계몽주의와 종교주의를 반복해 왔다.
150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는 신이 없다는 계몽주의가 판을 쳤다.
계몽주의는 인간 중심 사회를 만들고 르네상스 시대를 이끌었다.
이후 다시 종교주의가 등장하여 전 세계적으로 종교 전쟁이 발생했다.
1차, 2차 세계대전, 십자군 전쟁 등은 모두 종교 전쟁이었다.
현재 젊은 세대는 다시 계몽주의로 회귀하고 있다.
젊은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모든 답을 찾으려 하며, 부모의 말도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계몽주의는 1800년대에 사라졌다가 다시 부활하고 있다.

4.2. 허경영의 등장과 종교 전쟁의 종식
허경영은 계몽주의가 다시 살아나는 시기에 등장했다.
종교는 실물 없는 경전을 가지고 서로 자신이 찾은 것이 진짜라고 주장하며 전쟁을 일으킨다.
같은 종교 내에서도 예배 보는 날짜 등으로 파가 갈라져 전쟁의 시작이 된다.

  1. 허경영 사진의 비밀과 미래
    허경영 사진의 비밀은 우주 물질의 원인자인 허경영의 능력에서 비롯되며, 미래에는 모든 물질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인류를 이롭게 할 것이다.

5.1. 허경영 사진의 원인과 결과
허경영 사진의 비밀은 허경영이 원인자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이 누구인지에 대한 증거는 세상에 드러날 것이다.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많은 사람을 도왔다.
허경영에게 밥을 준 사람들은 모두 잘되고 후손들도 성공했다.
허경영은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어려서부터 세상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다.

5.2. 원효대사와 사명대사의 비유
원효대사는 많은 원비(원망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존경받는 인물이다.
원효대사는 요석 공주를 꼬셔서 아이를 낳았다는 등 많은 소문이 있었지만, 지금은 석가모니보다 존경받는다.
원효대사의 화쟁 사상은 평화와 전쟁이 공존하며, 둘은 하나라는 이기일원론을 담고 있다.
이는 바람둥이가 바람둥이가 아닌 것과 같으며, 도를 터득하여 여자에 대한 집착을 졸업했다는 의미이다.
부부싸움의 원인을 깨닫고 평화를 찾는 것과 같이, 싫어하는 것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의미한다.
사명대사는 깨끗한 삶을 살았지만, 원효대사만큼 주목받지 못한다.
사명대사는 요석 공주의 유혹을 뿌리치고 중이 된 인물이다.
사명 사상이라는 말은 없지만, 원효 사상은 불교계에서 1등으로 인정받는다.
허경영은 원효대사와 같이 비난받을 수 있지만, 그 본질은 다르다.
애를 백 명 낳은 사람이 부처 대우를 받는데, God-man을 비난하는 것은 너무하다.

  1. 정치의 본질과 허경영의 정책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情)으로 통치해야 하며, 허경영은 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주는 정치를 통해 국가를 부흥시킬 것이다.

6.1. 정(情)으로 통치하는 정치
인간은 정(情)에 약하다.
어머니의 정을 그리워하듯이, 인간은 God-man에게도 정을 갈구한다.
정(情)은 덕(德)과 법(法)보다 우선한다.
법치는 통제는 가능하지만 덕치보다 못하며, 덕치는 정치보다 못하다.
정치는 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주는 것과 같이 국민의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 통제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준다면 국민들은 노예가 될 정도로 감동할 것이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국민을 도덕군자로 만들려 할 필요 없이 정을 베풀어야 한다.
생일 케이크나 떡을 만들어 나눠주면 국민의 인기를 얻을 수 있다.
쌀이 남아돌아 썩어가는 현실에서 생일 떡을 만들어 나눠주는 것은 좋은 정책이다.
검찰 개혁보다 생일 선물 하나가 국민의 마음을 더 움직일 수 있다.
혼자 사는 국민들에게 생일 선물이 도착하면 남편이나 부모님을 생각하며 감사할 것이다.
생일 선물에는 돈 10만 원 금일봉과 함께 용화대(대통령실) 마크가 찍혀 있을 것이다.

6.2. 현재 경제 상황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세계 경제는 매우 좋지 않다.
애그플레이션: 기상 이변으로 농산물 물가가 올라가 전체 물가가 상승한다.
스태그플레이션: 경기는 하강하고 물가는 올라간다.
인플레이션: 돈 가치는 내려가고 물가는 올라간다.
이 세 가지가 겹쳐 식품 부담 값이 올라가고 있다.
허경영의 정치는 이러한 경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디플레이션 시대가 와야 물가는 내려가고 돈 가치는 올라간다.
정치를 하면 국민들이 나라를 아끼고 서로 일하며 세금을 더 내겠다고 할 것이다.
기업들도 국민들에게 생일 선물을 더 많이 주라고 세금을 더 내겠다고 할 것이다.

  1. 허경영 이름의 비밀과 메시아 코드
    허경영의 이름은 마방진 방식의 메시아 코드에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유럽 성당과 천부경에 나타나는 숫자와 일치한다.

7.1. 허경영 이름의 숫자 비밀
허경영의 이름은 숫자 33과 관련이 있다.
허(11획), 경(8획), 영(14획)을 합치면 33획이다.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합쳐도 33이 되는 마방진 방식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유럽 성당에 예언되어 있다.
유럽의 성당마다 미래의 동방에서 나타날 God-man이 허경영임을 예언하는 마방진이 있다.
가우디 성당에도 이 메시아 코드가 새겨져 있다.

7.2. 메시아 코드와 천부경
허경영의 음력 생일도 메시아 코드에 나타난다.
음력 11월 13일생으로, 메시아 코드에 11과 13이 나타난다.
이름의 획수와 생일이 모두 메시아 코드와 연관되어 있다.
메시아 코드는 천부경과 일치한다.
유럽식 천부경인 메시아 코드는 우리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과 같은 내용을 설명.
메시아 코드는 모든 방향으로 더해도 33이 되는 등 천부경의 숫자와 일치한다.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이 메시아 코드를 달통하고 있었다.
메시아 코드는 마방진 방식을 택했지만, 실제 이름은 메시아 코드이다.

  1. 허경영 사진의 비밀과 영성 센터의 역할
    허경영 사진의 비밀은 과학으로 풀 수 없으며, 영성 센터는 허경영의 능력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8.1. 영성 센터의 확장과 역할
영성 센터는 앞으로 많이 확장되어야 한다.
전국 영성 총단장에게 연락하여 영성 센터를 운영할 수 있다.
순례단 활동은 중지하고 영성 센터 위주로 운영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
500궁에 가는 사람은 천만 명으로 제한되지만, 400궁, 300궁, 200궁, 1궁은 제한이 없다.
레벨이 적어도 궁으로 갈 수 있으며, 숲이나 동물로 가는 것보다 낫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죽은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백궁 명패를 하지 않은 사람은 영혼 대기소에 머물다가 동물이나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백궁은 레벨에 따라 질서가 정연하며, 500궁은 레벨이 매우 높아야 갈 수 있다.

8.2. 허경영 사진의 비밀은 과학으로 풀 수 없다
허경영 사진의 비밀은 과학으로 풀 수 없다.
과학은 벼를 말로 재는 것과 같이 저급한 것이며, 영성을 알 수 없다.
과학은 원소의 원인을 모르듯이, 허경영 사진의 원인을 알 수 없다.
정자가 소변 구멍으로 나오는 이유와 같이, 인체 구조의 원인도 궁에서 결정한 것이다.
소변에는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는 알부민이라는 좋은 영양제가 들어있어, 정자가 잘 나올 수 있도록 돕는다.
허경영은 우주 물질의 원인자이므로, 그의 사진은 물질을 제어할 수 있다.
원인자가 나타나면 물질들이 잠잠해지고, 썩지 말라 하면 안 썩고, 빨리 나아라 하면 낫는다.
미래에는 모든 식품, 전자제품, 인류가 생산하는 물질에 허경영 사진이 붙을 것이다.
허경영은 결과만 가르치며, 원인에 대한 강의는 알아듣기 어렵다.
허경영은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을 1초 만에 고치는 등 결과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에게 대천사를 줄 수 있다.
허경영이 직접 돈을 받고 축복해야 효력이 생긴다.

허경영 사진은 우주의 원인자이자 창조자, 초월자로서의 허경영의 능력이 담겨 있어, 우유가 썩지 않거나 질병이 치유되는 등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키며, 이는 미래에 모든 물질에 적용되어 인류를 구원할 것.

허경영 사진의 비밀: 우주의 원인자, 창조자, 초월자로서의 능력
이 영상은 허경영이 우주의 원인자이자 창조자, 초월자로서 가진 특별한 능력과, 그 능력이 담긴 허경영 사진이 일으키는 기적 같은 현상들. 또한, 기존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지적하며 허경영의 영적 완성을 강조하고, 미래 시대의 변화와 인류 구원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1. 허경영의 정체성: 우주의 원인자이자 초월자
    허경영은 자신을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 뿌리 근원, 권능을 주는 자, 창조자, 초월자라고 소개합니다.
    원인자: 모든 존재와 현상의 근본 원인이며, 우주 물질의 원인자입니다.
    창조자: 모든 것을 만들어낸 존재입니다.
    초월자: 모든 것을 뛰어넘는 존재로, 기존 종교의 가르침을 초월합니다.
    통치자 및 교화자: 인류를 통치하고 변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조화자: 모든 것을 조화롭게 만듭니다.
    이러한 정체성은 허경영의 이름(허경영)에 담긴 숫자(11, 8, 14)와 마방진 코드(33)를 통해 예언되어 있다.

  2. 허경영 사진의 비밀과 능력
    허경영 사진에는 우주의 원인자이자 창조자, 초월자로서의 허경영의 능력이 담겨 있습니다.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현상: 수십억 장을 복사해도 에너지가 동일하며, 우유가 썩지 않거나 질병이 치유되는 등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일으킵니다.
    사진을 붙이는 행위 자체가 “썩지 마라”, “빨리 나아라”는 명령과 같다.
    미래 적용: 미래에는 모든 식품, 전자제품, 인류가 생산하는 모든 물질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전자파를 막고 물질을 보호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원인과 결과: 인간은 허경영 사진이 일으키는 결과는 알 수 있지만, 그 원인은 허경영만이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기존 종교와 과학의 한계 및 허경영의 영적 완성
    허경영은 기존 종교와 과학이 가진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영적 완성.
    종교의 한계:
    도덕적 신앙: 종교는 주로 인간에게 도덕적 신앙을 가르치며, 이는 윤리적 신앙관에 가깝습니다.
    억제력: 종교는 자기 욕심을 억제하고 도덕적인 삶을 살도록 유도하는 ‘억제력’의 역할을 합니다.
    증거 부재: 종교는 축복이나 레벨 상승과 같은 구체적인 증거를 보여주지 못하며, 천국에 대한 확신 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뿌리를 찾는 행위: 종교는 ‘뿌리 종(宗)’, ‘가르칠 교(敎)’로, 뿌리를 배우고 찾는 행위이지만, 정작 뿌리(원인자)를 만나지 못합니다.
    분열과 전쟁: 종교는 서로 다른 경전과 해석으로 인해 파벌이 나뉘고 전쟁의 원인이 됩니다.
    허경영의 영적 완성:
    영적 신앙: 허경영은 종교적 신앙이 아닌 영적 완성을 추구하며, 이는 가르침이 필요 없는 완성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인 증거: 허경영은 축복, 레벨 상승, 천사 부여 등 구체적인 영적 능력을 보여줍니다.
    레벨: 개인의 선행과 봉사,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오는 행위 등에 따라 레벨이 자동으로 상승하며, 이는 백궁(천국)에서 관리됩니다.
    천사: 지구에서 유일하게 대천사를 부여할 수 있는 존재.
    뿌리 자체: 허경영은 뿌리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뿌리(원인자)임을 보여주므로, 뿌리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과학의 한계:
    사탄적 속성: 현재의 과학은 환경을 파괴하고 식량 위기를 초래하는 등 사탄적인 면모를 보입니다.
    원인 미지: 과학은 물질의 구성이나 현상의 결과는 알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알지 못합니다.
    저급함: ‘과학(科學)’이라는 한자어는 ‘벼를 말로 재는 것’처럼 저급한 의미를 담고 있어 영적인 것을 알 수 없다.
    과학의 미래: 미래의 과학은 환경을 제어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은인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영성에 포함됩니다.

  4. 백궁과 영혼의 순환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와 영혼의 순환에 대해 설명합니다.
    다섯 가지 천국: 인간은 죽으면 다섯 가지 천국 중 하나로 가게 되며, 이는 손가락 다섯 개로 비유됩니다.
    백궁: 가장 높은 단계의 천국으로, 질서가 엄격하며 레벨에 따라 갈 수 있는 궁이 다릅니다.
    영혼 대기소: 축복을 받지 못한 영혼은 백궁 대기소(영혼 대기실)에 머물다가 동물이나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순환을 겪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만 갈 수 있으며,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예시: 축복받지 못하고 사망한 사람의 영혼을 허경영이 직접 백궁으로 보낸 사례를 보여줍니다.

  5. 정치와 리더십: 정(情)으로 통치하는 정치
    허경영은 국민을 정(情)으로 통치하는 정치가 가장 중요하다.
    정치의 본질: 정치는 국민의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 통제하고, 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주는 것과 같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것입니다.
    예시: 윤석열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준다면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효과: 이러한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움직여 나라를 부흥시키고 세금을 더 내겠다고 자발적으로 나서게 할 수 있습니다.
    기존 통치의 한계: 법치나 덕치와 같은 기존의 통치 방식은 국민을 통제할 수는 있지만, 정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못하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개똥철학이라고 비판합니다.
    경제 위기 극복: 현재의 애그플레이션(농산물가 상승), 스태그플레이션(경기 하강+물가 상승), 인플레이션(돈 가치 하락+물가 상승)의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정치를 통해 디플레이션(물가 하락+돈 가치 상승)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6. 역사적 사상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역사 속 사상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등장.
    계몽주의와 종교주의: 1500년대부터 1800년대까지는 신이 없다는 계몽주의가 유행했으나, 이후 다시 종교주의로 회귀하며 종교 전쟁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젊은 세대는 다시 계몽주의로 돌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등장했다고 말합니다.
    원효대사의 화쟁 사상: 원효대사는 많은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석가모니보다 존경받는 인물로, 그의 화쟁 사상은 평화와 전쟁이 공존하며 결국 하나라는 ‘이기일원론’.
    이는 허경영이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도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비유로 사용됩니다.

  7. 기타 언급 사항
    백궁 소원석: 높이 3.3m, 넓이 5.5m의 아름다운 바위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며, 인간의 손이 닿으면 모양이 변하는 신비로운 돌입니다.
    종교의 사회적 영향: 기독교와 불교는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기독교는 여성 해방에 기여했습니다.
    신발 착용: 본당에서는 신발을 신고 들어와야 여성들이 힐을 신어 멋진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식량 위기: 기상 이변으로 인한 식량 부족 사태가 곧 올 수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될 것.
    과학 기술 발전: 미래에는 전기 없이 움직이는 자동차나 태양열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문화, 과학, 신(종교) 등이 국가 존립의 요소에 포함된다고 언급합니다.
    오바마의 UFO 언급: 오바마 전 대통령이 비행접시의 존재를 확신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징조라고 해석합니다.
    정자의 원인: 남성의 정자가 소변 구멍으로 나오는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인체 합성 알부민이 정자를 보호하기 위함.
    허경영의 과거: 고등학교 시절 가난하게 지냈지만, 자신을 알아본 사람들은 모두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무료 급식: 어려서부터 15,000명을 도왔고, 지금도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마방진: 유럽 성당에 새겨진 마방진은 미래에 올 메시아(허경영)를 예언하는 코드.
    영성 센터: 순례단 활동을 중지하고 영성 센터 위주로 활동을 확장할 것이며, 전 세계 총 영성 센터장은 박효숙, 한국은 강다교라고 언급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허경영 사진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내용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에 깃든 특별한 능력과 그 원인을 설명하며, 기존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영적 완성’의 중요성. 또한, 정치와 경제, 사회 현상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비밀과 그 능력

사진 속 에너지의 근원: 원인자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가진 초자연적인 능력의 근원이 바로 자신, 즉 ‘원인자’이기 때문. 과학자들이 아무리 분석해도 밝혀낼 수 없는 이 현상은, 모든 것의 시작이자 창조자인 자신의 존재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왜 허경영 사진에서 우유가 안 썩고, 왜 이런 현상이 허경영 사진에서만 오냐 이 말이야.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인류가 밝힐 수 있을까, 없을까? 원인은 못 밝히는데, 원인자, 원인 자만이 그 원인을 알아.
신인이니까 이 우주 물질의 원인자 아니까. 그 원인자가 탁 나타나면 아무리 무슨 사자도 그 사자의 주인이나 조련사가 나타나 봐. 꼼짝 못 해요.

사진의 능력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물질의 부패를 막고, 질병을 치유하며, 심지어 전자파까지 제어할 수 있다. 미래에는 이 사진이 모든 식품과 전자제품에 부착되어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썩지 마라 그러면 안 썩는 거예요. 근데 말을 안 하는데도 내 사진을 붙였다. 이거는 썩지 말라 소리야.
아픈 데 붙였다. 빨리 나아라 소리야. 말을 안 해도 거기 명령이 떨어진 거 아니야.
허경영 사진이 미래는 모든 식품과 모든 전자제품과 전자파가 안 나오게 하기 위해서 모든 전자제품과 모든 인류가 생산하는 물질에는 다 붙어.

종교와 영적 완성

종교의 한계: 도덕적 신앙과 억제력
허경영은 기존 종교들이 도덕적 신앙과 윤리적 억제력을 강조하지만, 이는 ‘배움의 단계’에 머무는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종교는 뿌리를 배우는 것이지만, 그 뿌리를 직접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가상 세계를 믿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뭐냐? 가르친다는 뜻이든. 가르침. 이거는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친다는 것은 차원이 낮은 거라 말이야.
이 종교가 가지는 것은 억제력을 키워. 자기 욕심을 억제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오, 성추행 좀 안 하게 되고, 자기를 억제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종교가 효율적이야.
억제하다가 죽는 거야. 그리고 가상 세계를 믿고,

허경영의 영적 완성: 실상과 레벨
반면 허경영은 자신이 ‘영적 완성’을 제시하며, 이는 가르침이 없는 상태, 즉 완성된 상태라고 말합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레벨’을 부여하여 영혼의 상태를 직접 보여주고, 이를 통해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우리는 영적 완성. 원. 영적 완성. 신앙관이 아니란 말이야.
우리가 완성됐다는 걸 확인하는 자리야. 우리들이 완성 자라는 걸 확인하는 자리야.
여러분은 내 배를 보니까 저쪽에 어디쯤 간다는 거, 몇 White Heaven, 몇 어느 천국에 간다는 거 나와, 안 나와? 다섯 개 천국.

정치와 사회에 대한 견해

정(情)으로 통치하는 정치
허경영은 국민을 ‘정(情)’으로 통치해야 한다. 법이나 도덕으로 억압하기보다는,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생일 선물과 같은 실질적인 정을 베풀어 감동시키는 것이 진정한 정치라는 것입니다.

국민의 그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서 통제해 버리면 국민들이 완전 노예가 돼 버려.
국민을 도덕군자 만들려고 할 필요 없어. 뭐 덕으로 뭐 국민들 앞에 나 청렴합니다. 아이, 뭐 이런 식으로 내세운다고 국민이 뭐 크게 존경해 주는 게 아니야, 정을 베풀어야 돼.
우리 인간은 이 정으로 통치해야 돼. 정. 아까 내가 얘기했죠? 정치. 정치가 이 정치가 최고입니다.

경제 위기 진단과 해결책
그는 현재 세계 경제가 애그플레이션(농산물 가격 상승),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화폐 가치 하락)의 복합적인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합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디플레이션(물가 하락, 화폐 가치 상승)’ 시대를 만들어야 하며, 이는 정(情)으로 통치하는 정치를 통해 가능하다.

이 세 가지가 겹쳐 있어요. 그래서 식품 부담 값이 올라가.
이런 시대에 우리는 제일 좋은 게 뭐죠? 디플레이션. 이 디플레이션 시대가 와야 돼. 물가는 내려가고 돈 가치는 올라가고.
정치를 하면, 정치를 하면 그렇게 되겠죠. 네, 국민들이 막 나라를 끼기 시작하고 막 서로 일하고 막 세금 더, 더 내겠다고 막 기업 주도는 거 선물 주잖아.

허경영의 예언과 메시아 코드

유럽 성당에 새겨진 메시아 코드
허경영은 유럽의 여러 성당, 특히 가우디 성당에 자신이 미래에 올 메시아임을 예언하는 ‘메시아 코드’가 새겨져 있다. 이 코드는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 등과 연관된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천부경과도 일치한다.

유럽에 성당마다 이게 있죠. 미래의 동방에서 나타나는 God-man이 이자다. 이게 예언되어 있어.
모든 유럽의 성당의 미래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해 놨는데 이게 내 이름이고 이게 내 내가 온다는 아모야.
모든 게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치해요.

마방진과 허경영의 이름
그는 자신의 이름 ‘허경영’의 한자 획수가 각각 11획, 8획, 14획이며, 이를 합치면 33이 된다고 말합니다. 이 33이라는 숫자는 마방진의 원리와 같이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더해도 33이 되는 메시아 코드의 핵심 숫자.

내 이름 호자가 11개이지. 이거 중간에 경자가 800이, 영자가 14억이. 쓸 때는 13억으로 쓰는데요. 1일이 포함돼서 14억이. 그래서 33회.
내 이름이 합치면 33. 이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합쳐도 33. 그러니까 이거는 허경영의 이름을 예언해 놓은 거예요.

허경영 God-man의 영적 리더십과 진리의 말씀

오늘도 영성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허경영 God-man을 모셔서 진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제가 꽃 알레르기가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세계에서 꽃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꽃 알레르기가 있었으면 난리 났을 것입니다. 창당대회 때 꽃이 500개 정도 들어왔을 것입니다. 두 시간 동안 꽃을 받았습니다. 이곳을 거쳐간 꽃이 어마어마합니다. 나중에 하늘궁에서 꽃집을 하는 사람은 대단할 것입니다. 봉안당을 짓고 나면 꽃이 많이 돌 것입니다. 그때는 꽃을 오늘 팔고 내일 다시 갖다 놓으면 됩니다. 꽃이 아깝지 않습니까? 한번 왔다가 여기서 화면에 나오면 버려집니다. 앞으로 봉안당을 지으면 그 넓은 곳에 꽃을 갖다 놓아야 합니다. 백궁석이 오면 백궁석 주변이 전부 꽃으로 둘러싸일 것입니다. 백궁석에 꽃을 바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석을 실물로 보지 못해서 모릅니다. 사진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실물을 보면 남편을 만 명을 데려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백궁석을 한번 쳐다보면 스트레스가 완전히 없어집니다. 그 정도입니다.

백궁석의 신비와 가치
화산이 폭발할 때 용암이 나옵니다. 절대 그런 바위는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요만한 바위가 예술적으로 생길 수는 있지만, 화산재 폭발로 시커먼 바위, 시커먼 용암이 나옵니다. 시뻘건 것이 온갖 그림을 그려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시뻘건 것이 나오는데 굳으면 회색 바위, 검정 바위가 됩니다. 그것이 용암인데, 높이 3.3m, 넓이 5.5m의 아름다운 바위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합니다. 지구에서 어떤 곳에 가봐도, 미국 대륙을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그런 돌멩이 바위는 없습니다. 궁금할 것입니다. 그 밑에 돌을 까는 돌을 만들고 있는데, 그 돌이 몇 억입니다. 세상 밑에 받치는 돌이 몇 억인데, 백궁석은 얼마짜리겠습니까? 돈으로 따지면 몇 천억짜리입니다. 몇 천억을 준들 구할 수 없습니다. 1조를 준들 세상 밑에 까는 돌이 몇 억인데, 그 돌이 얼마나 밑에 이렇게 받치는 돌이겠습니까? 5m짜리 돌이 하나입니다. 여러 개를 포개는 것이 아닙니다. 큰 5m짜리 돌을 깎아서 거기다가 백궁 소원석이라고 붙이고 밑 글을 쓰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몇 억짜리입니다. 돌이 비쌉니다. 그것을 운반하는 데도 몇십 톤입니다. 받침돌도 몇십 톤입니다. 백궁석은 33톤입니다. 받치는 돌도 몇십 톤입니다. 그것을 밤 12시 이후에 가지고 와야 합니다. 차들이 있으면 못 합니다. 백궁석은 그것을 갖다 놓은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밑에 받침돌을 갖다 놓은 것을 봐야 합니다. 그것이 오는데 그렇게 힘이 듭니다. 그 받침돌은 지금 돌 만드는 공장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돌을 구하는 데 20일 걸려서 그 받침석을 구해서 깎고 있습니다. 그 위에 인간의 손 하나 되지 않은 돌이 백궁석이 달랑 올라가게 되는데, 그것은 손만 대도, 칼만 대도 훼손되는 돌입니다. 다이아몬드 반지를 대면 티가 납니다. 일체 기계를 대거나 칼을 대거나 인간의 손이 닿으면 모양을 버려버리는 돌입니다. 흠집이 있으면 안 됩니다. 나중에 보시면 왜 그 말을 하는지 알 것입니다.

종교의 역할과 영적 신앙의 차이
요새 우리 강의 내용은 영적인 영성 강의입니다.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을 추구합니까? 결국 추구하는 것은 도덕적인 신앙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그들이 핑계를 대도 도덕적 신앙이 종교입니다. 지금 현재 이 사람들에게 영성이 있다, 이런 것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붙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종교는 결국 인간에게 도덕적 신앙을 주기 때문에 나쁘지 않습니다. 이것을 잘못 알면 잘못될 수도 있지만, 기독교, 불교가 한국 경제에 미친 영향이 큽니다. 기독교, 불교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서양 사람들이 200년 걸린 문화를 우리가 20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잠깐 사이에 이룩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기독교 정신이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여성들을 집에서 끄집어냈습니다. 제사만 지내다가 불모로 잡히는 여자들을 끄집어내서 제사 지내지 말라고 하여 끄집어내고, 그 여성들이 활동을 함으로써 경제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여성을 해방시킨 것이 종교입니다. 기독교가 세계 여성을 해방했습니다. 이슬람은 세계 여성을 꼼짝 못 하게 한 것입니다. 반대로 여성은 그냥 덮어쓰고 안 보이게 하는 것이 이슬람입니다. 지금 그것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을 해방시킨 기독교는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슬람과는 반대입니다. 이렇게 반대 세력이 라이벌로 싸우고 있습니다. 불교는 한참 밀려 있습니다. 불교는 전 세계 5억밖에 안 됩니다. 기독교는 몇십억입니다. 이슬람이 15억입니다. 이슬람이 결국은 기독교와 맞붙는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원리와 영적 완성
도덕을 잘 지키면 그 도덕을 신앙을 믿는 사람들이 결국 도덕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윤리적 신앙관입니다. 신앙 자체가 무엇을 해줍니까? 도덕과 윤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엇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저는 축복을 주거나 레벨이 나오는 것이 다 나옵니다. 천사를 나눠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가 대천사를 1억을 받고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실제 그 사람이 광주 대천사입니다. 앞으로 본당은 신발을 신고 들어와야 합니다. 본당을 짓는 곳에는 여성들이 힐을 신고 몸매가 살아야 합니다. 가수들도 맨발로 노래하면 노래가 잘 안 됩니다. 신발을 신고 그래야 힘이 들어가서 노래가 나옵니다. 옷은 예쁜 옷을 입었는데 신발이 없으면 멋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몸매가 좋은 사람이 신발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나중에 본당에 올 때는 신발을 다 털고 깨끗이 해서 신고 들어오면 됩니다. 그렇게 해야 품위가 납니다. 윤리적 신앙관, 이런 도덕적 신앙관은 증거가 없습니다. 레벨 100억 무, 레벨 100억 무, 레벨 100억 무를 넘었습니다. 130억 무, 레벨 130억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레벨이 어느 일정 기간 지나면 급속도로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130억, 140억, 레벨 140억입니다. 제가 좋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한 사람 한 사람 어떻게 레벨을 줍니까? 자동으로 천국에서, 백궁 천국에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 150억 무, 레벨 150억 무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151억 레벨, 151억 무입니다. 150억 무 레벨, 150억 무가 됩니다. 150억 무는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151억 무 레벨, 151억 무는 떨어집니다. 그럼 이분에게 레벨을 제가 150억 무를 주었을까요? 아닙니다. 위에서 여러분 레벨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레벨을 누가 줍니까? 천국에서, 백궁 천국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이것을 통해서 여기 정보가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한 행동을 안 보더라도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어디 가서 봉사하고 하늘을 위해서 헌금하고 이러면 그것이 다 레벨을 올립니다. 축복받을 사람을 하나 딱 데려오니까 레벨이 올라갑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열 명 데려오면 50억 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굉장합니다. 제가 그것을 정했습니까? 옛날에는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와도 레벨이 그렇게 안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달라져서 레벨이 이분의 급수에 따라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레벨이 상승해 가는 것입니다. 의장님은 레벨이 얼마인지 한번 봅시다. 레벨 100억, 150억, 150억 무, 160억, 170억, 180억, 190억, 200억입니다. 많이 올라갔습니다. 의장님은 많은 사람에게 축복을 줍니다. 본인 친척은 말할 것도 없고 같은 우리 무극 대도의 도인들에게 축복을 준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본인이 직접 주는 것입니다. 방금 210억 무, 220억 무, 230억, 240억, 250억, 260억, 280억, 290억, 300억입니다.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제가 얼마 있는지는 모릅니다. 레벨이 저도 체크해 봅니다. 310억, 310억, 311억, 311억, 310억 무입니다. 현재 최고로 올라가 있습니다. 여기 150억도 되게 높은 것입니다. 이 레벨을 제가 줍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밤에 아무도 안 보는데 가서 남의 논에, 자기 논에 물을 대고, 옆집 논에 물을 먼저 주고 자기 논에 물을 댑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것만 자꾸 하면 레벨이 적게 올라갑니다. 억울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잔디밭에 풀을 뽑습니다. 하나 뽑는데 레벨이 엄청 올라갑니다. 그것이 제가 감시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다 봅니다. 억울할 것이 있습니까? 제가 안 봐도 다 그냥 됩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죄를 짓고 고사를 지내도 안 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윤리적 신앙관입니다. 우리는 무슨 신앙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영적 신앙입니다. 영적입니다. 영적인 것과 도덕적, 윤리적인 것이 같습니까? 이 사람들은 또 무슨 신앙이냐 하면 종교적 신앙관입니다. 종교는 무엇입니까?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가르침입니다. 이것은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차원이 낮은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 완성입니다. 신앙관이 아닙니다. 신은 무엇입니까? 종교는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을 신앙한다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입니다. 성경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완성된 것입니다. 모든 가르침이 없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완성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우리들이 완성자라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허경영의 본질: 원인자, 창조자, 초월자
저는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입니다. 저는 모든 것의 뿌리 근원입니다. 저는 모든 것에 권능을 주는 자입니다. 권능을 주는 자,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창조자라는 말입니다. 이 원인자는 주는 자, 창조자, 또 무슨 자입니까? 초월자라는 말입니다. 초월자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한다는 말입니다. 초월자, 이런 사람에게는 신앙관이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신앙은 배우는 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치를 배우는 단계, 이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우주의 이치를 배워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뿌리 종자, 가르칠 교자입니다. 뿌리라는 것입니다. 뿌리 종자입니다. 내 뿌리가 어디서 왔는가 배우는 것입니다. 종교, 뿌리를 배우는 것이 종교인데, 저는 아예 뿌리를 보여줘 버립니다. 왜 허경영은 종교가 아니냐 하면, 초종교, 초월자가 하는 것이 종교인데, 왜 이 종교라는 이름을 쓰냐 하면, 종교를 이미 초월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오늘 이것은 “허경영 사진의 비밀”이라는 제목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누구에게 질문하면 이것을 탁탁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에 비밀이 있습니다. 이것을 전 세계 과학자가 알면, 여기 과학자들이 찾아와서 난리가 납니다. 제가 순번표를 놓아주는데 뇌물이 들어옵니다. 먼저 만나자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데, 허경영 씨 사진에서 아무리 수십억 장을 복사를 해도 에너지가 똑같다고 합니다. 왜 이러냐고 그 원인을 저에게 물어야 압니다. 자기들 방정식으로 답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왜 허경영 사진에서 우유가 안 썩고, 왜 이런 현상이 허경영 사진에서만 오냐는 말입니다. 이것이 항암제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오래되었습니다. 부패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것을 과학자들이 모릅니다. 이것을 나중에 조사할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다면 과학자들은 웃길 것입니다. 과학 자체를 여러분들은 사탄이라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과학이 환경을 망가뜨립니다. 이것을 사탄이라고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과학 때문에 앞으로 인도가 식량 수출을 안 합니다. 비가 안 와서 식량이 부족합니다. 우리 먹을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국이 토네이도가 많이 불고 태풍이 불고 불이 나서 미국 논밭이 다 말라버립니다. 지금 난리 났습니다. 나중에 미국 국민 먹을 쌀도 안 된다, 보리도 없다, 밀도 없다고 하여 식량 수출을 금지합니다. 그다음에 우크라이나도 금지하고, 러시아도 금지하고, 중국도 우리 인민 먹을 것도 없다고 금지합니다. 그때 농산물을 수입하는 사람들이 다 죽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그때는 전화하면 누구 집에 쌀 있냐, 엄마 집에 쌀 있어, 빵, 밀가루 있어, 조금 남았어, 어디서 더 구해와야 할 텐데, 이것이 화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금방 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조절하고 있는 자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과학의 양면성: 사탄에서 은인으로
이 과학은 괴물입니다. 우리의 식사를 못 하게 하는 괴물입니다. 발전시킨다고 하다가 어제 일 폭발했습니다. 무슨 화학 물질을 사용하여 휘발유를 빨리빨리 폭발되게 하는 것, 가솔린이 잘 연소되게 하는 것을 만들다가 폭발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기름으로 전 땅에서 기름을 퍼 올려서 온 지구를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만들어 내고, 그러면 사람이 만드는 이산화탄소와 화산들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양이 어느 것이 많습니까? 화산도 계속 이산화탄소를 뿜어냅니다. 이 순간에도 유황 가스가 이산화탄소를 뿜어내는데 어마어마합니다. 지구가 계속 오염이 됩니다. 화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도 뿜어내고 화산도 뿜어내고 이러다가 지구가 갈 수 있는 시간이 항상 12만 9천 년입니다. 그것은 예외가 없습니다. 다시 빙하기가 와서 또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갑니다. 우리가 잠자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도 잠을 자야 나중에 지구가 또다시 인간이 또 나타나서, 또 인간이 그 중간에 빙하기와 빙하기 사이에 인간이 문화가 발전되다가 복사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5만 년이 남았는데, 그 5만 년을 꼭 인간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전에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전에 못 살겠다, 이렇게 아는 죽는 것이 낫겠다, 이런 것이 올 수 있습니다. 이 과학이 나중에는 점점 더 발전되면 이 불효자는 이 사탄이 나중에 자기 차로 변합니다. 처음에 지하철이 다녔습니다. 지하철만 들어가면 연기가 시커멓고, 옷이 나오면 지하철에서 옷이 시큼해지니까 지하철을 제일 먼저 만든 영국이 지하철이 처음에는 석탄 차였습니다. 지하철이 있는데 문 앞에서 연기가 쿨쿨 나옵니다. 그것을 들어가서 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국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것을 보고 안 되겠다, 전기를 어떻게 한번 해봐야 되겠다 해서 뉴욕에서 지하철을 만든 것입니다. 전기 지하철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석탄, 그다음에는 기름, 그다음에 전기입니다. 점점 발전됩니다. 그다음에 전기도 원자력이나 이런 것으로 만드니까 그것도 위험한 것입니다. 나중에 전기 없이 가는 무엇이 나오겠죠? 그것이 과학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럼 나중에 과학이 무엇이 됩니까? 우리의 은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사탄으로 지목을 받고 있는데, 과학 때문에 공장이 많아져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까? 미래는 그런 것 없이 공기 자동차, 무슨 공기 쪽 이런 식으로 되어 자체적으로 다 됩니다. 그냥 태양열 전지판 하나만 있으면 다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고성능으로 끄집어들이는 그런 과학이 발전되어 미래는 핸드폰 충전할 것도 없고, 자동차 코드 꽂아놓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자동차는 태양만, 태양이 항상 반대편에 있어도 관계없습니다. 인공위성을 띄워놓고 그냥 주야로 관계없다는 말입니다. 차가 그냥 가기만 하면 구름이 끼었던 말든 충전이 됩니다. 연료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땅 속에 있는 연료를 파 올리는 시대가 이제 끝나고 과학이 발전되면 더 좋은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 결국 과학이 인류를 구해주는 것입니다. 구해 주겠죠? 그러면 이 과학은 어디에 포함됩니까? 과학이 영성에 포함됩니다.

국가 존립의 요소와 허경영의 일곱 이름
국가 존립의 5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중에 첫 번째입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입니다. 제일 처음이 무엇이라고요?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입니다. 이것은 국가의 무슨 요소입니까? 제가 이런 것도 강의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문화, 정치, 문화화, 과학입니다. 이것은 국가의 무슨 요소입니까? 제가 가르친 것을 항상 공부해야 합니다. 책도 나와 있습니다. 이 과학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중에 세 번째 있는 것입니다. 문화와 과학과 이 신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철학,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복잡한 것을 여기다 쓰려면 또 시간 다 가버립니다. 이것을 설명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국가 존립의 요소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요소 중에 세 번째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또 설명하려면 다 써야 합니다. 새로 써야 합니다. 제가 한 번씩 써 줄 때 여러분들은 외워두어야 합니다. 국가는 개인의 존립의 요소는 무엇입니까? 국가 존립의 5대 요소와 개인 존립의 요소는 모릅니까? 시간 날 때 제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제가 수시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초월자, 창조자는 원인 제공자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세 개가 더 빠졌습니다. 국민이 인류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통치하는 자, 인류를 교화 변화시키는 자입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조화입니다. 이 일곱 개가 제 이름입니다. 조화자, 치화자, 교화자, 조화자입니다. 이 화는 이 화차입니다. 이렇게 일곱 개를 하는 자가 사진입니다. 어떤 능력이 나옵니까? 나옵니다. 이 우유에다 이 일곱 개의 원인자, 거자, 창조자, 치화자, 교화자, 조화자, 이 일곱 개가 있지 않는 자가 여기 붙으면 썩어버립니다. 가짜들입니다. 종교자가 오지 않는 한 그렇습니다. 미국에 세계적인 21세기 미래학자 폴 케네디, 토인비, 남사고, 이 사람은 최근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나 토인비는 지난 사람이고, 폴 케네디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시아의 극동아시아 한반도에서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가 나타나서 세계를 변화시켜서 세계가 거듭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것이 이 폴 케네디의 주장입니다. 왜 그 사람이 한반도를 그렇게 예의주시합니까? 다 우리 한반도를 주시했고, 토인비도 우리 한반도에서 빛의 사자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자가 왔을 때 세계는 바뀐다고 합니다. 세계의 모든 정치가 바뀌고, 교육이 바뀌고, 조화가 바뀐다고 합니다. 이 자가 이 일곱 가지의 원인자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저에 대한 강의를 요새 시리즈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누구다, 허경영이 그냥 일반 인간이냐, 무슨 일반 종교냐 이것을 여러분들이 혼돈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뿌리 종자에다 가르칠 교자, 뿌리를 배우는데, 배우면 무엇합니까? 뿌리가 안 나타나는데. 수십 년을 종교를 하다가 죽을 때 내가 과연 천국을 가는 건지, 과연 저쪽에 천당이 있는 건지 자기 레벨도 모르고 죽습니다. 여러분은 레벨을 보니까 저쪽에 어디쯤 간다는 것, 몇 백궁, 어느 천국에 간다는 것이 나옵니다. 다섯 개 천국입니다. 언제나 이 다섯 개 손가락 다섯 개를 해놓은 것은 여러분 천국 다섯 개를 알라고 해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화수목금토라는 오행입니다. 이 화는 화수목금토에서 센 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화가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수가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목이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금이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토가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똑같습니다. 가위바위보와 같지 않습니까? 가위가 힘이 제일 셉니까? 바위 보에게는 이기지만, 바위에게는 절단 납니다. 바위가 세지만 또 보자기에게는 절단 나지 않습니까? 이 오행이 누가 잘났다고 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백궁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맨날 눈에 보여줍니다. 이것은 오궁입니다. 이것은 제일 큰 백궁입니다. 이것이 오궁입니다. 이것은 궁입니다. 궁은 새끼 백입니다. 이백궁입니까? 삼백궁입니까? 사백궁입니까? 사백궁은 여기 옆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보면 깁니다. 뒤에서 보면 길지 않습니까? 이렇게 1, 2, 3, 4, 5, 피아노 치는 것처럼 말입니다. 500은 좀 힘듭니다. 이렇게 궁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500을 보고도 500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이것이 500입니다. 여기 그래도 사람들이 이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이 5궁이 누가 이것이 최고라고 하는 사람을 봤습니까? 얼마나 이것이 최고입니까? 이것은 바람둥이들이 좋아합니다. 오대 세컨드 뭐 이런 것 말입니다. 본체, 딱 바람둥이들이 무슨 이상한 일이 있으면, 이것이 나타났다, 요렇게 하면, 본체하고 요거하고 지금 싸움이 붙었다, 뭐 요런 것이겠죠. 이것이 엄청 좋은 것입니다. 이래서 백궁 이야기를 하는데, 이 초종교는 우리나라에 처음 만들어집니다. 세계에서 말입니다. 종교를 초월합니다. 누가 조상인 그 뿌리를 배워봤자 무엇합니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여러분은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아예 뿌리가 와서 그냥 이야기해 주니까 뿌리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뿌리 배울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뿌리가 나타나면 말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뿌리를 배웁니까? 반대입니다. 남들은 뿌리를 배우라고 합니다. 뿌리가 누가 우리 아버지냐, 과연 저게 우리 아버지 맞냐, 이것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아버지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있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싸움을 하면 서울 안 간 사람이 이깁니다. 진짜 아버지 안 만난 사람이, 가짜 아버지, 한번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더 아버지 자랑을 하고 다닙니다. 서울 간 사람은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 만난 사람은 그런 간절함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만났는데 무엇이 간절합니까? 안 만났을 때, 못 만났을 때를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만나냐, 신앙으로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 믿음, 그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신은 얼마나 구시대 샤머니즘적이고 토속적입니까? 나는 나중에 부자가 될 거야, 이것을 믿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직접 부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 강의는 미국의 어떤 세계 종교 기관에서도 할 수 없는 강의입니다. 이 지구에 이 꽃이 하나 이한 원인을 제공한 자입니다. 원인자입니다. 오바마가 며칠 전에 비행접시가 실제 미국에서 관측하고 자기가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며칠 전에 오바마가 비행접시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미국 과학자들도 그것을 다 감시하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접시가 요새 더 자주 나타납니다. 이것이 다른 점입니다. 제가 동방에서 나타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벌써 그들은 우리 지구 자체를, 지구가 대기권이 위험해지고 있다는 것을 다 감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밀농사가 어떻게 되었다, 미국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 이것을 다 체크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개인 마음 하나하나도 체크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그런데 제가 안 해준 사람은 어떻게 체크합니까? 백궁에서 체크하는데 동물과 같이 체크합니다. 그래서 동물과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하고 교류됩니까? 백궁하고 천국하고 교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순환과 백궁의 질서
인간은 죽으면 너네 아버지 어디로 갔느냐?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저를 만나기 전에 돌아갔습니다. 일찍 돌아가서 인간으로 태어나 버렸습니다. 의장님 아버지도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버지 죽은 사람, 최근에 아버지 돌아가신 분 백궁 간 사람 나오라고 하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최근에 아버지 돌아가신 분이 누구입니까? 아직 명패 안 했는데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최근에 부모 죽은 사람, 우리는 하늘 사람들은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지금 돌아가신 명패 안 했는데 오늘 지금 방금 돌아가셨다고 연락 왔습니다. 명패 안 했습니다. 오늘 명패 안 했으면 백궁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오늘 누가 한번 돌아갔다고 합니다. 이명옥 님 아버님 이명웅 님 아버님이 지금 대기 상태입니까? 돌아가신 지 며칠 되었습니까? 오늘 오전 10시 반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백궁 명패 안 했다고 합니다. 축복 받았습니까? 본인이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안 받았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도 안 받고 백궁 기도도 안 한 상태입니다. 어디 있는가 봅시다. 천사님, 이명옥 님 아버님이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명옥 아버님이 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이명옥 님 아버님이 백궁에 가셨습니까? 축복도 안 하고 안 했으니까 안 갔습니다. 그러면 이명옥 아버지 제가 백궁으로 축복도 안 하고 백궁 명패도 안 했지 않습니까? 제가 보낼 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한번 보내버립니다. 이명옥 씨 아버지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이명옥 씨 아버지는 백궁에 가도록 해라. 지금 즉시. 천사님, 이명옥 씨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아버님이 백궁에 갔는데 몇 백궁 갔는지 봅시다. 이 사람은 레벨이 없습니다. 없는데 제가 백궁을 보낼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보냈습니다. 그럼 지금 이제 가버렸습니다. 조금 전까지는 어디 있었습니까? 대기소에, 백궁 대기소에 영혼 대기실에 있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인간으로도 안 가고, 백궁도 못 가고 거기서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동물이나 인간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이클, 일반 인간들은 동물 아니면 인간을 왔다 갔다 합니다.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동물로 순환합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은 백궁으로밖에 갈 길이 없습니다. 천사님, 이명옥 씨 아버지가 15분 전으로 돌아가라. 5분 전입니다. 이명옥 씨 아버지,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언어는 영혼 대기소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듣으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은 인사이드 백궁 안에 있는 것이고, 아웃사이더는 백궁에 와 있는데도 아웃사이드입니다. 우리 이 지구에 왔지만 저기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민족을 아웃사이드 민족이라고 합니다. 블루 컬러입니다. 지구에 있긴 있는데 사람 대접을 못 받습니다. 백궁 아웃사이드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천사님, 어제로 돌아가라. 이명옥의 아버지가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습니까?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습니다. 바깥에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에 있긴 있대, 아웃사이드에. 인사이드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님, 이명옥 아버지는 1궁에 있습니까? 이명옥 님 아버님은 1궁으로 보냈습니다. 이제 지금으로 돌아와라. 백궁 보냈으니까 백궁에 도착했습니까? 도착했습니다. 천사님, 이명옥의 아버지가 2궁에 갔습니까? 이명옥 님 아버님이 200궁에 갔습니까? 아무 힘 없습니다. 이 사람은 레벨이 없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보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1궁이지 500궁이 아닙니다. 백궁은 엄격합니다, 질서가. 그런 낙원이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는 것은 여러분 복 터진 것입니다. 우리 세계 영성센터 총재 박효숙 씨의 남편 부군,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바파, 바 파킨, 파 박하, 하 박하인이 500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바하겐이 500궁에 갔습니까? 500궁이 맞습니다. 레벨이 엄청 높습니다. 500궁 높습니다. 레벨에 따라서 백궁은 질서가 정연합니다.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누군지 몰라서 배우는 것이 종교입니다. 뿌리 종자, 배울 교자입니다. 뿌리를 배우는데 찾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 교자가 찾을 교자, 배우는 것이지만 뿌리를 찾다가 다 보는 것입니다. 뿌리를 찾다가 내 뿌리가 어디 있느냐, 이것이 종교라는 뜻을 한문으로 보면 뿌리 종자, 찾을 교자입니다. 우리가 사전 찾아가 공부하는 것, 그것을 배울 교자지, 가르칠 교자지, 찾을 교자라는 말입니다. 뿌리를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중국에서는 상제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그 이름이 다 다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부처님이 하나님이니, 나라마다 가시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호와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 다릅니다. 그것 전부 허경영 이름이 무엇인지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 이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붙인다고 이름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공자 사진 무슨 그런 종교 지도자들, 그 높은 교주들 사진 위에다 한번 붙여 보십시오, 변화가 옵니까? 여러분은 땡 잡았습니까, 안 잡았습니까? 의장님, 내일이 얼마입니까? 310억 무입니다. 자꾸 잊어버립니다. 하루 지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것을 제가 맨날 바꿔줍니까? 수많은 사람을 아닙니다.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인류가 밝힐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원인은 못 밝히는데, 원인자, 원인자만이 그 원인을 압니다. 여러분은 그 과학을 알긴 하는데, 과학의 원인은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이렇게 있는데, 수소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소가 들었습니다. 이것이 수소가 몇 개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아는데, 수소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모릅니다. 종자를 변종시키는데, 종자의 원인을 모릅니다. 그 종자를 만듭니까? 정자가 인간으로 바뀐다는 것을 아는데, 정자의 원인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자가 왜 소변이 나오는 구멍으로 나와야 합니까? 우리가 왜 소변으로 나오게 하겠습니까? 정자를 남자의 소변 구멍으로, 정자가 나옵니다.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소변 구멍을 안 하고 남자의 소변은 여자처럼 누게 하고, 페니스 끝으로 정자만 나오게 하면 마릅니다. 정자가 못 나옵니다. 거기에 붙어버립니다. 살이 좁은 구멍이. 하루에 몇 번씩 오줌을 넣어야 정자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1년에 한 번 나오는 정자, 몇 년에 한 번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 마른 곳에 붙어버리고 염증이 생겨버립니다. 소변이 자꾸 나오니까 거기를 통해서 정자가 팍 새치기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만들 때도 별도의 소변 부위와 페니스를 따로 분리시키려고 해 봤습니다. 여자처럼 앉아서 소변 보게 하고, 정자 나오는 것을 페니스에 넣어버릴 수 있지 않습니까? 정자만 신성한 정자만 나와야지, 왜 오줌통 정자가 나옵니까? 그것도 백궁에서 이 인간 세상에 그것을 다 해보고, 저리 다 보고 하다가, 이 구멍이 생전 쓰지도 않다 보면 독신도 그렇지 않습니까? 몇십 년 안 쓰다가 한번 쓰면 안 나갑니다. 정자가 붙어 가지고. 그런데 소변이 맨날 나가면 그 소변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아주 좋은 영양제, 우리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는 것, 알부민이 들어 있습니다. 알부민이 무시무시한 그 좋은 영양제가 소변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소변을 받는 것입니다. 녹십자에서 소변을 거다가 공중 화장실 가면 통 갖다 놓지 않습니까? 그 소변을 넣으면 그것을 다 가져갑니다. 그것을 가져가서 알부민을 골라내는 것입니다. 그만큼 알부민을 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알부민은 인체가 합성해서 만들어냅니다. 인체가 합성해서 만드는데 우리 정자 호르몬을 바깥에서 구할 수 있습니까? 못 구하는 것입니다. 인체가 합성해서 만들어냅니다. 그와 같이 그 알부민을 찾으려고 오줌통 다 공정하고서 오줌통 수소 가지고 제약회사에서 가져가서 거기서 알부민을 만듭니다. 그 알부민 값이 얼마나 비싸겠습니까? 그것이 오줌통으로 페니스로 자꾸 나오니까 거기가 영양분이 항상 맨질맨질해져 있는 것입니다. 알부민을 한 번씩 도배를 합니다. 하루에 몇 번씩. 정자가 잽싸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 하나 만드는 것도 우리가 오줌 구멍을 따로 내고 신성 정자는 피로만 나가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다음 오줌 구멍을 두 개를 달 수도 없고 하나만 달아야 하니까. 그런데 그것이 여러분 보기는 좀 안 좋아 보이지만 할 수 없이 두 개를 안 달고 하나로 결정을 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 원인자를 만나니까 원인을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 애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에서 회의를 수도 없이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웃지만 말입니다. 얼마나 이것이 과학이라는 것이, 인류의 과학이라는 이것이 지금은 사탄 같아 보이지만, 이것이 진짜 발전되면 지구 환경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제어할 수 있습니다.

종교의 억제력과 정치의 본질
여러분들은 이 종교는 왜 도덕적 윤리적이고 그러냐 하면, 이 자체가 실제는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억제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억제력을 키웁니다. 이 종교가 가지는 것은 억제력을 키웁니다. 자기 욕심을 억제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성추행 좀 안 하게 되고, 자기를 억제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종교가 효율적입니다. 자기 억제력을 키우는 데 효율적이니까 이것을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탈선해서 내 마음대로 마귀를 먹고 하려고 안 하고, 뭔가 신이 있을 거야, 억제하자, 이것이 자기가 도덕, 도덕적인 것이 아니라 억제적인 것입니다. 억제입니다. 자기 억제를 하고 있는 종교인들을 보면 참 안 됐습니다. 억제입니다. 우리는 억제가 필요 있습니까? 여러분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억제하라고 고사를 지내지 않아도 레벨 때문에 그렇습니다. 레벨 때문에 억제합니다. 굳이 노력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레벨만 생각하고 이 세상 것은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저 백궁에 이미 관심이 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기록됩니다. 그래서 말이 윤리지수입니다. 진정한 윤리를 가진 자는 존재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하고 무엇을 합니까? 억제입니다. 이 윤리라는 말은 억제라는 말과 동일하게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해야 합니다. 솔직히 해야 합니다. 제가 종교인이 그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저를 억제하는 교육, 도덕 교육을 종교에서 가르치니까 그 억제력을 키워주는 것뿐입니다. 억제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상 세계를 믿고. 그런데 우리는 실상을 봅니다. 제가 와서 실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런 시시한 억제력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가 도덕군자라고 그러지만, 그것은 억제력을 맞냐, 적으냐, 이것 차이입니다. 진정으로 하늘을 사랑해서 믿는 자들은 별로 없습니다. 자기 잘되려고 억제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솔직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일 날 안 가면 벌 받을까 봐서 놀러 가고 싶은 것을 억지하고 앉아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는 순수성입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무엇이 나왔습니까? 우리가 1500년, 1800년까지 이때 나온 것이 계몽사상입니다. 이것을 계몽주의라고 합니다. 계몽주의가 판을 쳤습니다. 계몽주의는 무엇입니까?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계몽주의는 이것을 우리는 인간 중심 사회, 인간이 르네상스를 만들 수 있다고 하여 르네상스 시대가 왔습니다. 이 계몽주의는 신과 반대되는 사상입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로마의 신, 유대인의 신, 신이 하도 많아서 그리스도의 신, 많았습니다. 이 신의 로마에 있다가 다 계몽주의로 바뀝니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신은 이체, 신은 죽었다, 뭐 어쩌고 막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이 사람들이 이제 인간 중심 사상을 만든 것이 계몽주의입니다. 계몽주의입니다. 이것이 1800년대에 르네상스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또 종교주의로 들어간 것입니다. 전 세계가 종교 전쟁이 붙은 것입니다. 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막 이렇게 붙었습니다. 불교입니다. 다시 또 종교주의입니다. 계몽주의가 종교주의로 왔는데 지구는 점점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잘난 것입니다. 핸드폰 안에 세계가 다 있습니다. 누구 말도 아버지 말도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 들어가면 답이 다 있는데 무엇입니까? 아버지 말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시 계몽주의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18년도에 사라진 것이 다시 리바이벌되어 우리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 있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 그나마 한 60%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세계 인류가 크게 한 전쟁들은 전부 종교 전쟁입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다 히틀러가 십자가를 만들어서 전 세계를 철십자 밑에 잡아 넣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종교 전쟁입니다. 세계는 1차, 2차 대전 전부 종교 전쟁입니다. 십자군 전쟁 알지 않습니까? 유럽에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은 십자 전쟁이고 무엇이고 다 이것이 종교 전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찾는 것, 그것이 종교인데 그 종교를 서로 내가 찾은 것이 진짜라고 합니다. 실물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실물도 없으면서 경전을 가지고 말을 만들어서 이것이 최고야, 이것이 최고야, 토요일 날 예배 보는 것이 최고야, 일요일 보는 것이 진짜야, 파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같은 종교끼리도 며칠 날 예배 보냐, 너 며칠 날 보냐, 이렇게 달라집니다. 오순절이 있는가 하면, 제칠일 안식일, 안식교가 있고 장로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모든 종교가 그 한 사람의 말을 가지고 파가 등장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전쟁의 시작입니다. 종교 전쟁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계몽주의가 또다시 살아나고 있는 이때에 제가 온 것입니다. 신발 신고 강의장에 올 때가 좋을 것입니다. 제 사진의 비밀이 왜 있는가 알 것입니다. 원인자이기 때문에 이 우유의 원인이 밝혀져 버리는 것입니다. 원인자가. 다른 증거가 필요 없습니다. 이것을 안 하면 허경영이 누구라는 증거는 만 세상에 드러납니다. 드러납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밥으로 다닐 때 저에게 밥 준 사람이 다 잘 되었을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다 성공했을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러 다녔습니다. 제가 거지같이 그때 고등학교 때 저는 머리를 가위로 깎았습니다. 제가 깎았습니다. 제가 집에서 이발할 돈이 없으니까 가위를 거울 보고 제가 머리를 깎았는데 집 앞 먹과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고등학교 다니다가 기계로 깎았지만 얼마나 그것이 처절하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럴 때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 좋게 보는 사람들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전번에 미국에서 보내온 것 하나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 이야기하지 말고. 그것 있었지 않습니까? 제 이야기하는 것. 미국에서 그 이야기하는 것 나온 것 있었는데. 여기 넣어 주라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 했습니다. 마방진. 마방진 나온 것 틀어 보십시오. 한번 봅시다. 엄청 덥습니다. 벌써 우리 이제 앞으로 에어컨 틀어야겠습니다. 지금 틀어 놓았습니까? 틀어야 합니다. 두 개 다 앞으로 가동하고 강의해야 합니다. 여러분 앉아 있으니까 안 덥지 않습니까? 저는 말을 하니까 덥습니다. 사절 동안에 저에게 이상한 유언비어를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어리석습니다. 원인자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누구 뭐 이러쿵저러쿵 뭐 이런 문제 이야기하는 것은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세상에 원살 때 15,000명을 도왔습니다. 지금도 무료 급식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세상 사람을 위해서 계속 무엇을 못 줘서 그것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심지어 말입니다. 우리는 영적 완성이라고 해서 잊지 마십시오. 다른 것, 다른 종교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심지어 원효대사 있지 않습니까? 이 원효대사와 또 반대되는 사람, 사명대사가 있습니다. 사명대사, 원효대사는 원비가 많습니다. 애가 명이다, 공주를 꼬셨다, 애 놔두고 도망갔다, 아들이 100명이다, 애가 100명이다, 천지 원비의, 조선시대 때 최고입니다, 원비의 왕입니다. 그런데 지금 석가모니보다 존경받습니다. 존경받는 중입니다. 시대를 지나보니까 그 당시에는 엄청 원비의 대가입니다. 원비의 효시입니다. 이 사람은 요석궁 찾아가서 왕자, 왕의 공주를 꼬셔서 애를 낳은 사람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중이 공주를 꼬셔서 애를 낳았습니다. 기술 진짜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요석 공주가 목숨 걸고 매달리는데 뿌리친 사람입니다. 정반대입니다. 그냥 와서 그냥 자기하고 좀 같이 살자고 이렇게 매달리는데 근처도 못 가게 도망다닌 사람입니다. 도망다니다가 원효에게 달라붙어 버렸습니다. 원효에게 정 들었습니다. 요석 공주가 다 중을 좋아하나 보다, 내가 가서 그냥. 그런데 사명대사를 존경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명대사, 우리나라를 구해줬다, 성군을 일으켰다, 이런 것으로 봐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효대사처럼 이런 이 원효대사 같이 원녀 사상, 원녀 사상이라는 것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사명 사상이란 말 들어봤습니까? 없습니다. 원녀 사상입니다. 원효 사상이 불교계에서 1등입니다. 이렇게 원비가 많은 사람이 사람만큼 깨끗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애가 100명이다, 이런 이 전부 사생아, 사생아입니다. 이 사람 최고 깨끗합니다. 요석 공주의 유혹을 끝까지 뿌리치고 중이 된 사람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평생 성녀로서 여자하고 뭐 이런 것 없습니다. 이런데 이 사람은 우리 것을 별로 안 알아줍니다. 안 알아주고, 이 원효에 대해서는 화쟁론, 화쟁론, 화, 원효 사상이 화쟁 사상입니다. 원효 사상, 원효의 사상은 화, 화와 다투는 것입니다. 평화와 전쟁의 사상이 화쟁 사상입니다. 이것이 원효의 화쟁 사상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것입니다. 화, 전쟁과 평화, 스토이 돌스, 전쟁과 평화 영화 있지 않습니까? 같은 것입니다. 전쟁은 쟁이고, 평화는 화입니다. 이 화쟁 사상은 이 화나 쟁이, 쟁 속에 화가 있고, 화 속에 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기, 이런 논입니다. 두 개 기가 아니고 이와 기는 하나다, 하나다, 이것이 이런 논이라는 말입니다. 원효는 이 화와 쟁이 둘은 하나다, 결국 하나다. 바람둥이가 바람둥이라, 이것은 둘이 같은 것이다. 지극한 바람둥이는 바람둥이가 아닌 것과 같다, 도를 이미 터득했다, 이 소리입니다. 터득했다. 자기가 거침없이 여자들하고 막 성녀로서 놀았지만, 그것이 자기를 화쟁 사상을 깨닫게 해주는 공부가 된 것입니다. 그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오히려 알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를 추행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애를 백 명 낳은 사람이 지금 부처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갖다가 의하고 뭐 저 뭐 뭐 뭐 이러면 그것은 너무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골방에 가다 놓으면 좋습니까? 지금도 제가 골방에 갇혀 있는데 그런 생활을 하지만 덤터기를 씌우지 마십시오. 원효의 화쟁론은 이것이 정말 우리는 평화와 전쟁은 공존한다. 평화로울 때 전쟁을, 화일 때 쟁을 알면 쟁이 안 일어납니다. 쟁일 때 쟁을 보지 말고 화를 생각하면서 쟁 속에 있어야 그것이 평화의 그림이 됩니다. 부부싸움을 하면서 내가 이불을 덮고 가만히 싸우고 나서 부모가 방에서 누워서 생각해 보니까 내가 싸운 원인이 내가 거기서 실수한 것입니다. 그 한 번만 내가 이 싸움의 결과를 한 번만 내다봤으면 내가 웃고 넘기는 건데,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것을 자꾸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화 속에서 쟁이 들어 있고 싸움 속에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괜히 마누라한테 “너네 텔레비 틀어서 노래만 들으면 딴따라면 그렇게 좋아하냐?” 이 소리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편은 서울대 출신입니다. 음악만 들으면 클래식만 듣습니다. 그 마누라는 대중가요만 좋아합니다. 이것이 싸움이 종종 붙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집에 남편이 퇴근하니까 갑자기 동백아가씨가 나옵니다. 마누라가 막 소리 불러 잡고 막 전축 틀어놓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랑이 무엇입니까? 아이고, 저 저런 술집 여자가 데려다가 나한테 왔나? 고개 또 여자기에 들어가지요. 들어가니까 또 남편하고 이것이 트러블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남의 그 정서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아이고, 그럴 때는 싫어도 좀 클래식이 좋지만 대중가요도 들어주는 척해야 합니다. 안 되는 것이죠? 그것이 화생 사상입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 구름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우리는 맨날 햇볕만 있어 보십시오. 다 죽습니다. 금방 가물어 가지고. 구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노래 부르는 마누라도 아름답게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수준을 좀 낮춰 가지고 동백아가씨의 그 총각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때 무엇을 인정해 줘야 합니까? 우리 마누라는 감성이 살아 있다, 그래도 정서가 있다, 정에 정이 있다, 정입니다. 정 밑에가 덕입니다. 덕입니다. 아무리 덕이 있고 고상한 척해도 정이 우선입니다. 물론 비정리, 법권 할 때는 정이 맨 밑에 있습니다. 맨 밑에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죽을 때 어머니의 정을 그리워합니다. 그것이 제일 위에입니다. 사실은 아버지의 정을 그리워하는 딸이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만나지만 God-man에게 갈구하는 것은 정입니다. 인간에 대한 정입니다. 그것이 자꾸 생깁니다. 저를 자꾸 만나면 그 정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그 정이 자꾸 들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차원이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낮은 것 같지만 이 정 밑에 덕입니다. 덕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법입니다. 법으로 가르치면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통제는 됩니다. 통제는 되는데 덕으로 가르친 것보다 못합니다. 법치는 아무리 잘해도 법치 자체는 치를 못 따라옵니다. 치보다는 정치입니다. 이 정치는 무엇입니까? 생일날 생일 선물 주는 것입니다.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이 생일날 모든 국민의 생일날 생일 선물이 탁탁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정치입니다. 국민의 그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서 통제해 버리면 국민들이 완전 노예가 되어버립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일 선물이 탁탁 오기 시작합니다. 그럼 뭐 이것도 허경영 모방하나?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합니다. 야, 이럴 수가 있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그 사람 진짜 좋은 대통령이다. 그 돈 1년에 몇 조밖에 안 들어갑니다. 다른 데 끼면 됩니다. 공사 하나만 안 하면 됩니다. 국민을 도덕군자 만들려고 할 필요 없습니다. 덕으로 국민들 앞에 나 청렴합니다, 아이, 뭐 이런 식으로 내세운다고 국민이 크게 존경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을 베풀어야 합니다. 가만 있다가 윤석열 대통령이 갑자기 오늘 집에서 생일 선물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 집에서도 받을 때 하나씩 나와 보십시오. 나라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선물이 또 마음에 드는 것들입니다. 생일 케이크 딱 나오고, 나이 50세 이상 넘은 사람들 생일 떡이 딱 오는데, 일주일 동안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놓고. 떡값 싸겠습니다. 쌀은 남아돌지 않습니까? 이 쌀을 정부가 생일 떡을 만들어서 나눠 줘 보십시오. 쌀이 창고에서 썩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일 떡을 딱 만들어서 가지고 케이크를 만들고, 생일 떡 만들어서 국민들한테 생일 날 딱딱 나눠 줘 보십시오. 윤 대통령 인기는. 법으로 뭐, 검찰을 개혁하고 뭐 해 봤자 생일 선물 하나에 못 따라갑니다. 국민의 30% 혼자 있습니다. 그것이 와 보십시오. 남편 생각납니다. 그러면 마누라가 이것 우리 남편한테 이것 기도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것 기도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생일 상을 받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생일 선물이 있습니다. 다섯 가지 들어가 있습니다. 돈 10만 원 금일봉. 노란 봉투에 청와대 마크 딱 찍혀 있는 것. 청와대가 아니고 지금은 청와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름이 청와대가 아닙니다. 옛날의 이름이 이것입니다. 지금은 청와대가 어디로 갔습니까? 지금은 용화대입니다. 용화대. 용산에가 있으니까. 용화대. 청와대에서 오지 않고 용화대에서 왔다 해도 어머, 대통령이 보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생일 떡을 보는 순간부터 거기에 용화대라고 딱 되어 있으면 뒤로 자빠집니다. 연성 딱 되어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저는 대통령들을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대통령도 잘하기만 바랍니다. 정말 이 민심을 회복하려면, 이 경기가 불투명한 지금, 경기로서 굉장히 안 좋은 때입니다. 경기로서 애그플레이션 하고, 그다음에 스태그네이션,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이 이 세 개가 합쳐서 ASI, ASI 플레이션, ASI 플레이션입니다. 애그플레이션, 물가는 올라가고 농산물 물가가 올라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기상 이변이 오니까. 점점 가물어갑니다. 지금 가물지 않습니까? 이 애그플레이션이 오는 것입니다. 농산물 물가가 올라가니까 물가 올라갑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무엇입니까? 경기는 하강하고 물가는 올라갑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스태그플레이션입니다. 그다음 인플레이션은 무엇입니까? 돈 가치는 내려가고 물가는 올라갑니다. 이것 기가 막힙니다. 이 세 가지가 겹쳐 있습니다. 그래서 식품 부담 값이 올라갑니다. 시장 갈 때 옛날에 5,000원 가져간 사람도 있지만 요새는 몇 만 원 가져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시장 몇 번 가면 기가 막힙니다. 얼마 전에 제가 방글라데시 청년이 한국에 와서 납을 녹여 용광로에 납 녹이는 일을 하는데, 납 덩어리를 집어넣어서 녹이라고 하니까 마스크를 이중으로 했는데도 온몸에 종기가 생깁니다. 피부에 종기가 막 생기는 것입니다. 몸을 혹사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공장 안에서 공기가 있습니까? 참 그 사람들만 하는 것입니다. 한국 청년들은 그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죽으니까 폐가 녹습니다. 납이 끓는 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금 녹이는 것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기침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백궁회 설정된 것이니까 제가 했습니다. 그런데 납을 녹일 때 금 녹일 때 청산가리를 넣어야 금에서 때가 나옵니다. 식으면 때가 나오는데 그 청산가루가 코로 들어가면 맨날 코피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제가 6개월 하다가 때려쳤습니다. 못 하겠습니다. 거기를 목사님이 취직시켜 주었습니다. 제 양아버지가 돈 네가 벌어서 쓰라고. 그래서 갔는데 교인이 하는 금반지 공장입니다. 가서 금 녹이는 것 담당했습니다. 얹어 놓았는데 그것을 잘라서 끓입니다. 거기다가 청산가리를 넣어야 금이 부글부글 끓는데, 거기서 연기가 나옵니다. 그것이 유독 가스입니다. 그것을 마시면서 해야 합니다. 금이 이만한 솥에 금이 버글버글 끓습니다. 그러면서 겉에 금이 나오면 걷어내야 합니다. 자꾸 그러면 나중에 노란 금이, 겉에 금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럼 털에다가 갖다 붓습니다.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고 있는데 제가 그 애를 보니까, 그 청년을 보니까 제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저는 그때가 청소년 고등학생 때입니다. 그 청년은 170만 원을 받는데, 150만 원은 방글라데시 마누라한테 보내는데, 마누라가 장인, 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 아기 셋이 일곱 명, 아내까지 여덟 명이 150만 원 가지고 삽니다.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송국에서 그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남편 일하는 것을.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엄마가 막 울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눈물 흘리고 정신이 없습니다. 남편이 한국에 돈 벌러 갔는데 저렇게 고생을 하는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온몸에 종기가 나서 막. 그러니까 이 부인이 되게 울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돈 오니까 좋다고 썼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남편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도 늙었고, 장인, 장모도 늙었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늙었으니까 그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라고 하냐 하면 부인이 이르되, 우리 남편이 우리 여기 동네 있을 때는 맨날 낮잠 자고 게으른 사람인데, 저렇게 무거운 것을, 납덩어리 무겁지 않습니까? 그것을 들고 땀 뻘뻘 흘립니다. 그런데 170만 원 월급 중에 150만 원을 보내고 20만 원 가지고 라면을 한 달치를 사더라고요. 하루 세 끼를 라면을 먹는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라면을 끓여서 공장에서 먹더라고요. 하루 세 끼를 그것을 먹고 어떻게 그렇게 무거운 것을 드냐는 말입니다. 그 아내가 막 웁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도 눈물이 나지만 도저히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게 3D 업종이니까. 20만 원 가지고 한 달을 사는데, 라면만 먹는 청년을 우리가 보고, 그게 한 달 라면 값이 20만 원 듭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이 사람들을 볼 때, 우리 대통령이 그 방법 대신 청년이 누구든 간에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생일 선물. 눈물 나왔습니까? 외국에서 온 사람들한테도 줘야 합니다. 생일 선물.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우리 인간은 이 정으로 통치해야 합니다. 정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정치입니다. 정치가 이 정치가 최고입니다. 여기에 덕치 사고, 여기에 무슨 법치, 이 개똥 철학입니다. 이 스트레스 철학입니다. 정치를 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국민들의 그 고통을 알고서는 생일 선물을 주는데 예산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아, 우리에게 많은 돈은 못 주지만 우리를 생각하고 있구나,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선물에 약합니다. 그러면 선거에 다 이겨버립니다. 무슨 선거 비용을 알아서 몇 천억을. 그냥 선거에서 완전히 이겨버립니다. 우리는 이 애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속에서 앞으로 견뎌야 합니다. 애그플레이션은 농산물 물가 올라가고 물가 올라가고,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하강하고 물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은 물가 올라가고 돈 가치 없어지고, 돈 가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제일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디플레이션입니다. 이 디플레이션 시대가 와야 합니다. 물가는 내려가고 돈 가치는 올라가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정치를 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막 나라를 끼기 시작하고 막 서로 일하고 막 세금 더 내겠다고 막 기업 주도는 것 선물 주지 않습니까? 기업하는 사람들 세금 더 내겠다고 난리입니다. 국민들한테 좀 생일 선물 더 많이 주라고. 이러니까 막 국가가 부흥하는 것입니다. 정치를 하게 되면 그렇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비밀과 메시아 코드
소리 키우십시오. 마이크 이것 죽었다고 보십시오. 이것이 제 이름입니다. 제 이름 호자가 11획입니다. 중간에 경자가 8획이고, 영자가 14획입니다. 쓸 때는 13획으로 쓰는데, 1이 포함돼서 14획입니다. 그래서 33획입니다. 제 이름 11획, 8획, 14획입니다. 이것이 제 이름이고, 이것이 30, 이쪽으로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것이 전부 허경영이 나타나는 비밀입니다. 유럽에 성당마다 이것이 있습니다. 미래의 동방에서 나타나는 God-man이 이자다, 이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성당마다 이것이 있습니다. 유럽에. 이것이 가우디 성당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입니다. 가우디는 아까 제일 먼저 나온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가우디입니다. 그 사람이 만든 성당인데, 이런 건물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이보다 더 해야 할 것입니다. 한번 봅시다. 이 가우디 성당 내부입니다. 1일 날 왔지만 4, 그날이 49년 11월 13일입니다. 이것도 여기에 나옵니다. 1, 14, 14, 4.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11, 11. 여기에 나옵니다. 여기 13 나옵니다. 제 음력 태어난 것도 메시아 코드에 나옵니다. 10, 11, 7, 69, 7, 6, 9, 8, 8, 10, 10, 5, 2, 3, 15. 여기에 보면 허경영 이름도 11. 경자는 8, 영자는 14, 1인데 알파 오메가 합쳐서 14가 됩니다. 이것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1로 오는 것입니다. 시작과 끝이 없으니 일시무시일. 이것이 14가 되고, 14가 두 번 겹칩니다. 14가 세 개가 겹칩니다. 11월 13일, 12일을 13일. 그런데 왜 이름에도 요놈이 8, 이거 1일까요? 14일. 이것이 다 저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의 메시아가 오는 코드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이 합치면 33. 이렇게 합쳐도 33, 이렇게 합쳐도 33. 이것은 허경영의 이름을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유럽에 가면 모든 당에 이것을 해 놓았습니다. 가우디가 해 놓은 것 봤지 않습니까? 가우디가 만든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입니다. 가우디 성당이. 가우디는 사람이 이것을 가. 성당이 아니고 가우디 대성당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지은 것은 아닙니다. 가우디가 설계했지만 설계한 사람이 이름을 붙였습니까? 이름은 성당 이름은 가우디가 아닙니다. 이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모든 유럽의 성당의 미래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해 놓았는데 이것이 제 이름이고 이것이 제가 온다는 암호입니다. 이것을 풀려면 한 시간 걸립니다.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저것이 미국식 천부경, 유럽식 천부경, 우리 천부경 90, 80, 환자가 99, 81이 이것입니다. 이것을 해석하려면 똑같습니다. 우리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이 이것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미래에 오는 메시아 코드입니다. 메시아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1이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4. 이렇게 다 하면 4, 이렇게 다 하면 23. 이렇게 딱딱 나옵니다. 모든 것이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치합니다. 이런 것을 제가 어려서 다 달통하고 있었습니다. 이 메시아 코드, 제가 지금 쓰는 것. 이것이 허경영이가 11월 13일 날 났다고 합니다. 11월 13일 날 났으니까 여기에 11일과 13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은 왜 14입니까? 알파가 허공에 떠 있으니까 온다. 14가 두 개가 있습니다. 가운데. 이래서 이것이 허경영이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서 쭉 온다는 것이 이 비밀이 다 되어 있습니다. 안에 들어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방식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마방진. 마방진 방식입니다. 개념은 마방진 방식을 택했는데, 마방진 6이라는 것은 좌우 숫자가 같다는 것을 마방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는 이것이 이름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영성 센터의 확장과 허경영 사진의 비밀
시간이 이제 다 되었으니까. 영성 센터들은 앞으로 누구나 해도 되지만 가능하면 전국 영성 총단장에게 연락해서 사무실에서 하든 집에서 하든 연락해서 하면 됩니다. 기존 집에서 하던 사람은 연락해서 협의해서 하면 되고, 웬만하면 사무실이 있으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안 될 때는 하다가 하면 됩니다. 순례단은 이제 거의 활동을 중지합니다. 이제 전부 영성 센터 위주로 전국이 되어야 합니다. 전 세계 총 영성 센터장은 우리 박효숙입니다. 박수 한번. 그리고 한국은 강다교입니다. 박수. 센터가 앞으로 많이 확장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들어가는 500궁 가는 사람은 천만 명이지만 400궁, 300궁, 200궁, 1궁은 제한이 없습니다. 많이 축복을 받아서 공명해서 많이 고도. 그 사람들은 레벨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레벨이 적으면 1궁이라도 가지 않습니까? 숲으로 가거나 동물로 오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고, 제 사진의 비밀은 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진의 비밀은 어느 누구도 과학으로는 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이라는 말을 보십시오. 과학으로 풀 수 있습니까? 과학은 이것이 벼입니다. 벼를 대로 재는 것입니다. 말로. 벼를 말 두 자. 말로 재는 것이니까, 이 과학이라는 것이 얼마나 저급한 것입니까? 벼를 우리가 타작한 벼를 말로. 옛날에 우리가 쌀 살 때 대박살 샀지 않습니까? 요런 목침이 있습니다. 싹 깎아서 주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이 박사를 우리가 팔아먹고 많이 살았지 않습니까? 봉지쌀이라고 합니다. 봉지쌀. 봉지에 받아서 머리맡에다 놔두고 밥에 먹고, 봉지가 쌀이 다 없어지면 보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살았는데, 그 봉지가 어떤 데는 비대지고, 나중에는 그것이 흰 종이 봉지가 나왔습니다. 일반 종이. 그런 신 봉지 뭐 이런 것으로 쌀 봉지를 우리가 사 왔는데, 이 쌀을 말로 재는 것. 이것이 과학입니다. 그것으로 영을 알 수 있습니까? 영성 모르겠죠. 과학으로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원인은 알 수 없습니다. 원인은 그들이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원인자라고 했죠. 이 원인은 그들이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원인은 모르는데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결과는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인간들이 느낄 수 있습니다. 원인은 인간들이 수억 년 가도 모릅니다. 허경영이가 어떻게 이래 버리면 전 세계 핸드폰이 싹, 냉장고가 싹 바뀌냐? 전 세계 사람 70억이 어떻게 되라 그러면 착 바뀝니다. 그 원인은 여러분이 모르지만 결과는 무엇입니까? 사진을 붙여 봤더니 이것이 결과 맞지 않습니까? 결과는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과학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여러분들이 알 수 있지만, 허경영 사진이 왜 이렇게 되는지는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God-man이니까 이 우주 물질의 원인자 아니까. 그 원인자가 탁 나타나면 아무리 무슨 사자도 그 사자의 주인이나 조련사가 나타나 보십시오. 꼼짝 못 합니다. 아무리 무서운 개가 있는데 확 물리는데 주인이 가만히 있습니다. 조용하지 않습니까? 이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원인자가 탁 나타나니까 어머나. 이 물질들이 잠잠하라 그러면 잠잠해지는 것입니다. 썩지 마라 그러면 안 썩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을 안 하는데도 제 사진을 붙였다. 이것은 썩지 말라 소리입니다. 아픈 데 붙였다. 빨리 나아라 소리입니다. 말을 안 해도 거기에 명령이 떨어진 것이 아닙니까? 무엇이 심심해서 붙여 놓았습니까? 아버지니까 붙여 놓았겠죠. 이미 원인은 몰라도 여러분들은 결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허경영 사진이 미래는 모든 식품과 모든 전자제품과 전자파가 안 나오게 하기 위해서 모든 전자제품과 모든 인류가 생산하는 물질에는 다 붙습니다. 그 시대 오겠죠. 옵니다. 제가 이것의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가 해줄 것입니다.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가 해주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해주는데 알 것입니다. 십자 방정식으로 풀어 줘야 여러분들이. 그럼 십자 방정식 여러분이 모르지 않습니까? 1차 방정식도 모르는데 여러분. 여러분들은 원소가 현재 몇 개 발견했습니까? 원소 몇 개 발견했냐고 묻는데 한참 걸립니다. 118개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발견한 숫자입니다. 10번째가 무엇입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마지막 부분을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111번째가 로또 개념입니다. 코페르니슘, 플루토늄, 모스코븀, 문제가 무엇입니까? 리모늄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보고 묻는 것이 정신이 나갔습니다. 117번째 영화 배우 이름입니다. 신시은, 신신테네신입니다. 신시은, 신시대, 테네신. 앞으로 이름 부를 때 신시 같으면 테네신도죠. 118번째가 마지막입니다. 이것이 1번 수소에서 부산 나가지 않습니까? 이것을 다 가지고 10차 방정식을 써서 이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 여러분이 알겠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십자 방정식을 하려면 이것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또 개념이 여기에 나오는 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뭐 RT 분지 뭐 이런 뭐 이런 식으로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곱하기가 몇 개 착 나가서 이것 나가서 이것을 설명해 봐야 세계에서 아는 과학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십자 방정식. 저는 무엇만 가르칩니까? 결과. 결과. 그것이 이어지더라. 장님을 탁 고치더라. 무엇을 탁 보면 탁 탁 바뀌는 것. 이것만 보면 알지 않습니까? 제가 무엇으로 그 눈이 안 보이고 눈이 안 보이고 팔이 떨리고 다리를 걷고 이런 사람을 영초, 1초 만에 팍 고치는 것을 그것을 무엇이라고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까? 사진 찍으니까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까? 이상한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천사를 느리고 있다는 것. 그런데 그 느리는 천사 수가 무한대라는 것. 대천사를 70억한테 주면 모자랄까요? 천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러면 대천사를 인간이 인간에게 대천사를 줄 수 있습니까? 또 거기서 제 이름을 불러서 중간에 제가 천사 들어가라. 이것 일반 천사들이 그만 보면 또 천사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능력까지 주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꼭 제가 안 줘도 되지 않습니까? 대천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들어가라 하면 그 녹음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참 특이하지 않습니까? 제가 직접 돈 받고 금한 효력이 생겨라. 그러면 도청해서 녹음해서 가짜로 대천사 받은 사람 미워 있을까요? 없어질 것입니다. 시간 오버라고 저기서 보여줍니다. 끝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강의를 들으면서 그래도 우리 같이 이렇게 하는 데는 더 드뭅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 그리고 인류의 스승, 우리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36회 (2022.05.21)

(정혜령 경산 영성센터장 꽃 증정식)

내가 꽃 알레르기가 없어서 천만 다행이네. 하하하. 세계에서 꽃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야. 꽃 알레르기가 있었으면 난리났지. 꽃 엄청나게 받았지. 우리 그 창당대회 때 꽃이 한 500개 들어왔을 거야. 2시간 받았죠? 꽃들이 엄청났어. 우리가 여기를 거쳐 간 꽃이 어마어마해. 나중에 하늘궁에서 꽃집하는 사람은 대단할 거야. 나중에는 엄청나게.. 본관 짓고 나면 꽃이 많이 들어오겠죠? 그때는 아주 그 꽃이.. 오늘 팔고 내일 다시 또 갖다 놓으면 되는 거야. 하하하. 하하하. 아니 꽃이 아까워. 한번 왔다가 우리가 여기서 하면 또 버리잖아? 그러니까 앞으로는 본관 지으면 거기다가 그 넓은데다가 많이 갖다 놔야지. 그리고 거기 이제 백궁석이 오면 백궁석 주변이 꽃이야. 전부. 꽃 일로 좀 가져오지 말고 그리로 좀 갖다 놔. 하하하. 백궁석에 꽃을 바쳐봐. 얼마나 좋겠어? 여러분들이 백궁석을 실물로 안 봐서 몰라. 사진 가지고는. 실물을 보면 남편을 만명을 데리고 와 봐야 소용 없어. 하하하. 백궁석 한번 쳐다보면 스트레스가 완전히 없어져. 그 정도야. 화산이 폭발할 때 보면 용암이 나오죠? 절대 그런 바위는 만들어 질 수가 없어. 요만한 바위가 좀 뭐 예술적으로 생기는 건 있을 수가 있는데 화산재 폭발과 시커먼 바위.. 시커먼 용암 나오죠? 그 뻘건 것이 온갖 그림을 그려내는 게 아니야. 그냥 시뻘겋게 나왔는데 굳으면 회색 바위.. 검정 바위 그거야. 진흙 굳어 놓은 것처럼 그게 용암이야. 그런데 얼마나 아름다운 바위가 높이 3.3미터 넓이 5.5미터. 그렇게 아름다운 바위가 있을까? 상상도 못 해요. 뭐 지구에서 어떤 곳에 가봐도 미국 대륙을 아무리 돌아다녀봐. 그런 돌멩이가 바위가 있나? 궁금하죠? 갖다 놓을 거니까.. 세상에 밑에 그 돌을 까는 돌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그게 돈이 몇억이야. 세상에 밑에 받치는 돌이 몇억이야. 그러니 백궁석은 그게 얼마짜리야? 돈으로 따지면? 몇 천억짜리야. 몇 천억을 준들 구할 수가 없어. 1조를 준들. 세상에 밑에 까는 돌이 몇 억이 그게 그 돌이 얼마나.. 밑에 이렇게 받치는 돌 있잖아? 그게 5미터에 뭐 이렇게.. 5미터짜리 돌이 하나야. 여러 개로 포개는 게 아니야. 큰 5미터 짜리 돌을 깎아 가지고 거기다가 백궁소원석이라고 붙이고 밑에 글씨 쓰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게 몇 억짜리야. 그러니까 돌이 비싸요. 그걸 운반하는데 그것도 몇십 통이야. 받친 돌도 몇십 통이야. 백궁석 33톤인데 이 받치는 돌도 몇십 톤이야. 그거를 밤 12시 이후에 그걸 가지고 와야 돼. 차들이 있으면 여기 못 와요. 그러니까 백궁석은 그걸 갖다 놓은 다음에 백궁석이 오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밑에 받침돌을 갖다놓는 걸 봐야되는 거야. 그게 오는데 그렇게 힘이 들어. 받침돌. 지금 돌만드는 공장에서 만들고 있어. 돌을 구하는데 20일 걸려 가지고 지금 받침석을 구해가지고 그걸 깎고 있어. 그 위에 인간의 손 하나 대지 않은 돌이 백궁석이 달랑 올라가게 되는데 그거는 손만 한번.. 칼만 한번 대도 표가 나는 돌이야. 아 여러분 다이아 반지 대면 표나? 안 나? 그러니까 일체 기계를 대거나 칼을 대거나 인간의 손이 닿으면 모양을 버려버리는 돌. 하하하. 흠집이 있으면 안 되잖아? 나중에 보시면 왜 그 말을 하는가 알 거야.

요새는 우리 강의 내용이 영적인 영성 강의입니다. 종교가 추구하는 건 뭘 추구하죠? 종교들이 결국 추구하는 건 도덕적이에요. 도덕적 신앙이야. 이걸 아무리 그들이 핑계를 대도 도덕적 신앙이 종교야. 지금 현재. 이 사람들에게 뭐 영성이 있다 뭐 이런 것들.. 자기들 나름대로 붙이지만 눈에 안 보이죠? 안 보여. 종교는 결국 인간에게 도덕적 신앙을 주기 때문에 나쁘지가 않아. 근데 저걸 잘못 알면 잘못될 수도 있지만 이것이 우리 한국경제의 기독교 불교가 미치는 영향이 커요. 기독교 불교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서양 사람들이 200년 걸린 문화를 우리가 한 20년 만에 이루었던 거야. 박 대통령이 잠깐 사이에 그걸 이루어 낸 거야. 일구어낸 거야. 거기에는 기독교 정신이 엄청 많이 들어갔어. 여성들을 집에서 끄집어냈어. 제사만 지내다가 볼모로 잡혀 있는 여자들 끄집어내. 제사지내지 말라해가지고 끄집어 내가지고 여성들이 활동을 함으로서 경제가 일어나게 된 거야. 이해가죠? 여성을 해방시킨게 종교야. 그래서 기독교가 세계에 미친 영향은 여성을 해방했고 이슬람이 세계 미친 영향은 여성을 꼼짝 못 하게 한 거야. 반대로. 여성은 그냥 덮어쓰고 안 보이게. 그게 이슬람이야. 이슬람이 15억이야. 지금 그것은 급팽창해 가고 있어요. 근데 여성을 해방시킨 기독교는 점점점 내려가고 있어. 이슬람한테. 반대죠? 이렇게 반대세력이 라이벌로 싸우고 있어. 불교는 한참 밀려 있어요. 불교는 전 세계 5억 밖에 안 되잖아? 기독교는 몇 십억이잖아? 이슬람이 15억이고. 이러니까 이슬람이 결국은 기독교와 맞붙은 이런 시대에 지금 우리가 살고 있어요. 거기에 내가 나타난 거야.

도덕을 잘 지키면 도덕을 신앙을 믿는 사람들이 결국 도덕적으로 바뀌게 되는 거지.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어떤 면에서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윤리적 신앙. 윤리적 신앙관이란 말이야. 신앙 자체가 뭘 해줘요? 도덕과 윤리를 지켜주는 거야. 그 이상 뭐 어디가 있다? 이걸 보여 주지 못해. 나는 축복을 주거나 레벨이 나온다거나 다 나오죠? 천사를 나눠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가 처음이야. 어떤 종교지도자가 대천사를 1억을 받고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실제.. 실제 그 사람의.. 광주 이리 나와 봐. 광주 대천사. 하하하. 오늘 우리 광주 대천사 왔네. 앞으로는 우리 저기 본당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야 돼. 저 본당 짓는데. 그래야 여성들이 힐을 탁 신어야 몸이 모양이 딱 살지. 가수들도 맨발로 노래를 하면 노래가 잘 안 돼요. 신발을 딱 신고 그래야 아랫배에 힘을 딱 들어가서 노래가 나오지. 폼이 이게 뭐야? 옷은 이쁜 옷을 입었는데 여기다가 힐만 신으면 멋있는 모습이거든? 그런데 몸매가 좋은 사람이 이게 뭐야? 신발이 없어가지고. 하하하. 우리 저 나중에 본당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게 돼. 올 땐 신발을 다 털고 깨끗히 해서 신고 들어오면 되잖아? 그리고 나중에 가고 나면 싹 닦아 버리면 되고. 그렇게 해야지. 폼이 안 나서 안 되겠어. 이거. 하하하. 그래서 여기가 윤리적 신앙관. 이런 도덕적 신앙관은 증거가 없어. 레벨. “레벨” 레벨 100억 무. “레벨 100억 무” (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레벨 100억 무 넘었잖아? 130억 무. “레벨 130억 무”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이야기했죠? 레벨이 어느 일정 기간 지나면 급속도로 올라간다고. 140억무. “레벨 14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줬을까? 아니에요. 내가 한 사람 한 사람 어떻게 레벨을 주노? 자동으로 천국에서 백궁천국에서 주는 거야. 이거 내가 하는 거 아닙니다. 자 레벨 150억무. “레벨 15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그러면 레벨이 151억무. “레벨 151억무” (손가락 떨어짐) 150억무. “레벨 150억무” 돼죠? (손가락 안 떨어짐) 150억무는 안 떨어지죠? 근데 151억무. “레벨 151억무” (손가락 떨어짐) 떨어지죠? 그러면 이분한테 레벨을 내가 150억무를 내가 줬을까? 위에서 레벨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어. 그럼 이 레벨을 누가 주냐? 천국에서. 백궁천국에서 축복 받은 사람은 전부 일로 통해서 여기 정보가 다 들어가. 그래서 여기 한 행동. 내가 안 보더라도 억울할 게 없어. 그냥 어디 가서 봉사하고 하늘궁 위해서 헌금하고 뭐 이러면 그게 다 레벨이 올라가. 축복 받을 사람 하나 딱 데려오니까 레벨이 5억무가 올라가. 축복 받은 사람 하나 딱 데려오면 5억무가 올라가니까 축복받은 사람을 이 사람이 10명 데리고 오면 50억무가 올라가는 거야. 굉장하죠? 내가 그걸 정했나? 옛날에는 축복 받은 상태로 와도 레벨이 그렇게 안 올라갔어요. 지금 달라졌어. 레벨이. 이분의 급수에 따라서 올라가는 거야. 레벨이 상승해서.

의장님. 거기 좀 서 있어. 의장님은 레벨이 얼만가 한번 보자. 레벨 100억무. “레벨 10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150억무. “15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150억무 였지? 160억무. “16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170억무. “17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180억무. “18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190억무. “19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00억무. “20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많이 올라갔죠? 근데 의장님은 많은 사람을 축복을 줘. 뭐 본인 친척은 말할 것도 없고 같은 우리 무극대도의 도인들 축복 준 사람 엄청 많아. 본인이 직접 주시는 거야. 자 얼마했죠? 방금? 210억무. “21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20억무. “22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30억무. “23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40억무. “24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50억무. “25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60억무. “26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70억무. “27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80억무. “28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290억무. “29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300억무. “30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많이 올라가 있죠? 내가 얼마 있는지를 몰라. 레벨을. 나도 체크해 봐야 알아. 310억무. “310억무” (손가락 안 떨어짐) 311억무. “311억무” (손가락 떨어짐) 310억 무야. 현재 최고로 올라가 있죠? 현재 최고로 올라가 있어. 여기 얼마? 150억무. 1그것도 되게 높은 거야. 그러면 이 레벨을 내가 주나? 아니에요.

여러분이 밤에 아무도 안 보는데 가서 남의 논에.. 자기 논에 물을 그만 대고 옆집에 논에 물을 먼저 주고 자기 논에 물을 댄다? 레벨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 것만 자꾸 하면 레벨이 적게 올라가. 그러니까 억울한 게 있나? 없나? 여러분이 저기 가서 잔디밭에 풀을 뽑는다? 풀을 하나 뽑는데 레벨이 엄청 올라가. 근데 그것이 내가 감시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백궁에서 다봐요. 그러니까 억울할 게 있어? 내가 안 봐도 다.. 근데 이걸 아는 사람은 죄를 지으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짓게 되는 거예요. 이게 윤리적 신앙관이야. 그럼 윤리적 신앙관인데 우리는 무슨 신앙관이야? 우리는 영적 신앙. 영적. 영적. 그러면 영적인 거 하고 도덕적이나 윤리적인거나 이런 거 같나? 이 사람들은 또 무슨 신앙관이냐면 종교적 신앙관이야. 하하하. 종교는 뭐냐? 가르친다는 뜻이거든? 가르침. 이거는 가르치는 거야. 가르친다는 것은 차원이 낮은 거란 말이야. 우리는 영적.. 완성관이란 말이야. 영적 완성관. 신앙관이 아니란 말이야. 신은 뭐야? 이거야. 종교. 배우는 거. 배우는 걸 신앙한다는 거야. 배우는 거. 그러니까 책이야. 성경. 근데 우리는 뭐야? 영적으로 보여줘? 안 보여줘? 완성된 거야. 그러니까 모든 가르침이 없는 걸 말하는 거야. 완성이 돼버려. 지금 이걸 가르치는 게 아니야. 우리가 완성됐다는 걸 확인하는 자리야. 우리들이 완성자라는 걸 확인하는 자리야. 그러니까 허경영은 모든 것의 원인자야. 원인 제공자죠? 나는 모든 이 꽃이고 뭐고 이 우주 만물의 원인자야.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뿌리 근 자죠? 나는 모든 것의 근원자야. 근원자. 근원이란 말이야. 다르게 말하면 창조자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원인자. 근원자. 창조자. 또 무슨 자야? 초월자란 말이야. 초월자. 모든 걸 초월한다 이 말이야. 초월자. 이런 사람에게는 신앙관이나 이런 게 없어. 신앙은 배우는 단계를 말하는 거야. 우주의 이치를 배우는 단계. 이걸 종교라 그래. 우주의 이치를 배워가는 거. 이거 맛 종 자. 가르칠 교 자잖아? 뿌리라는 거야. 이게 뿌리 종 자거든? 뿌리를 배우는 거야. 뿌리를. 뿌리 종 자니까. 내가 뿌리가 어디서 왔는가 배우는 거야. 종교 뿌리 배우는 게 그게 종교인데 아예 나는 뿌리를 보여줘 버려. 그냥. 왜 허경영은 종교가 아니었냐면 초종교냐면 여기 초종교 초월자가 하는 것이 초종교인데 이 왜 초종교라는 이름을 쓰냐? 종교를 이미 초월했다 이 말이야. 여러분 이걸 잘 알아놔야 돼.

오늘 이거는 허경영 사진의 비밀. 오늘 제목이에요. 이제 여러분들이 누구한테 질문하면 이런 걸 탁탁 말할 수 있어야 돼. 허경영 사진의 비밀이 있어. 이걸 전세계 과학자가 알면 여기 과학자들만 찾아와. 미어터져. 그런데 내가 순번표를 놔주는데 뇌물이 들어와. 내가 좀 먼저 만나자. 나는 하버드 대학에 온 과학 물리학 교수인데 허경영씨 사진에서 아무리 수십억 장을 복사를 해도 에너지가 똑같다. 이거 왜 이러냐? 그 원인을 나한테 물어야 알아. 자기들 방정식으로는 답이 나오나? 안 나오나? 여러분 나올 것 같아? 안 나와요. 왜 허경영 사진에서 우유가 안 썩어? 왜 이런 현상이 허경영 사진에서만 오냐 이 말이야. 허경영. 그러면 이것이 항암제야. 아 도대체 여러분들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것들 오래됐죠? 우유가 일로.. 양이 팍 줄었지? 나중에는 치즈만 남았어. 그러면 부패하지 않는 이유는 뭐냐? 이걸 과학자들이 몰라. 그럼 이걸 나중에 이걸 조사할 거야. 이런 일이 있다고 하면 과학자들은 웃기고 있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과학을.. 우리가 말하는 이 과학 자체가.. 과학 자체를 여러분들은.. 이거를 사탄이라 그래. 이걸. 왜? 환경없는 과학. 과학이 환경을 망가뜨리죠? 그런데 이게 사탄이라고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야기 할 수 있지? 과학 때문에 앞으로 식량을 인도가 “우리 식량 수출 안 한다. 비가 안 와 가지고 식량이 부족하다. 우리 먹기도” 근데 갑자기 미국이 막 토네이도가 많이 불고 태풍이 불고 불이 나고 미국의 논밭이 다 말라버려. 지금. 난리나죠? 나중에 아이고 우리 미국 국민 먹을 쌀도 안 된다. 보리도 없다. 밀도 없다. 이래가지고 신량 수출을 금지해. 그 다음에 우크라이나도 금지하지. 러시아도 금지하지. 중국도 아이고 우리 인민 먹을 것도 없어. 금지하지. 그때 농산물을 수입하는 사람들이 다 죽는 거야. 굶어 죽는 사태가 일어나요. 그때는 전화만 하면 “너거집에 쌀 있냐?” “엄마 집에 쌀 있어? 먹을 거 빵 밀가루 있어?” “조금 남았어. 어디서 더 구해 와야 될 텐데..” 이게 화두가 될 수가 있잖아? 그런 시대가 금방 올 수도 있어. 그거를 조절하고 있는 자가 여기 서 있는 거야. 근데 이 과학이 괴물이야. 괴물. 우리의 식사를 못 하게 하는 괴물. 이거 발전시킨다고 하다가 어제 에스오일 폭발했죠? 뭐 이런 거..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화학물질을 해서 휘발유를 빨리 빨리 폭발되게 하는 거. 가솔린이 잘 연소되게 하는 거 이런 거를 만들다가 폭발 돼 버렸지? 그러면 이렇게 기름으로.. 전 땅에서 기름을 퍼올려 가지고 온 지구를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고 그러면 사람이 만드는 이산화탄소와 화산들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양이 어느게 많으냐? 화산도 계속 이산화탄소를 뿜어내. 이 순간에도. 유황가스.. 막 이산화탄소를 뿜어내는데 어마어마해요. 지구가 계속 오염이 되고 있어. 화산.. 활화산 때문에. 그죠? 그러면 우리도 뿜어내고 화산도 뿜어내고 이러다가 지구가 갈 수 있는 시간이 항상 129,000년 그거는 에누리가 없어. 그러면 다시 빙하기가 와서 또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가. 우리가 잠자는 거 하고 같애요. 지구도 잠을 자야 나중에 지구가 또다시 인간이 또 나타나서 또 인간이 그 중간에 빙하기와 빙하기 사이에 인간이 문화가 발전 되다가 폭삭 없어져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5만 년이 남았는데 그 5만년을 꼭 인간이 사는 게 아니야. 그전에 난리가 나는 거야. 그전에 못 살겠다. 아이고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이런 게 올 수 있단 말이야.

근데 이 과학이 나중에는 점점점 더 발전되면 이 불효자라는 사탄이 나중에.. 자 기차로 처음에 지하철이 다녔지? 그러니까 지하철만 들어가면 연기가 실컷 먹고 옷이 닿으면 막 지하철에서 옷이 시커매지니까 지하철을 제일 처음 만든 영국이 지하철이 처음에는 석탄 차였어. 지하철이 있는데 문 앞에서 시커먼 연기가 풀풀 나와. 그걸 들어가서 타는 거야. 그게 영국 이었어요. 근데 미국에서는 그걸 보고 안 되겠다. 전기로 어떻게 한번 해 봐야 되겠다. 그래서 뉴욕에서 지하철을 만든 거야. 전기지하철. 만들었죠? 그러니까 이게 뭐야? 처음에는 석탄. 그다음에는 기름. 그 다음에는 전기. 점점 발전되죠? 그 다음 전기도 원자력이나 이런 걸로 만드니까 그것도 위험한 거야. 나중에는 전기없이 가는.. 뭐가 나오겠죠? 그게 과학이 해야 될 일이야. 그럼 나중에 과학이 뭐가 돼요? 우리의 은인이 되는 거야. 지금은 이게 사탄으로 지목을 받고 있는데 과학 때문에 공장이 많아져서 이렇게 된 거 아니야? 미래에는 그런 거 없이 공기자동차.. 무슨 공기 뭐 어쩌고 이런식으로 돼 가지고 자체적으로 다 돼요. 그냥 태양열 전지판 하나만 있으면 다 해결이 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고성능으로 끄집어들이는 그런 과학이 발전 돼가지고 미래에는 뭐 핸드폰 충전할 것도 없고 자동차 코드 꽂아 놓고 할 것도 없어. 그냥. 자동차는 그냥 태양만.. 태양이 항상 반대편이 있어도 관계 없어. 저 인공위성을 띄워 놓고 그냥.. 주야로 그냥.. 관계 없다 이 말이에요. 차가 그냥 가기만 하면 구름이 끼었든 말든 충전이 돼. 그러니까 연료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그러니까 땅속에 있는 연료를 파올리는 시대가 이제 끝나고 과학이 발전되면 더 좋은 시대가 와. 그러겠죠? 그러면 결국 과학이.. 과학이 인류를 구해주는 거야. 구해주겠죠?

그러면 이 과학은 어디에 포함해? 과학은 어디에 포함 돼? 과학이 영성에 포함 돼요? 하하하. 과학이.. 국가의 5대요소가 뭐죠? 국가존립 5대요소. 아니 그거는 그 중에 첫 번째지. 국가 존립의 3대 요소가 영토 주권 국민이야. 그죠? 제일 처음에가 뭐라고요?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야. 이거는 국가의 무슨 요소야? 아니 그러니까 내가 이런 것도 강의를 많이 해줬죠? 이거는 문화. 정치. 문화와 과학. 이거는 국가의 무슨 요소야? 내가 가르쳐준 거 항상 공부해요. 책도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 과학은 뭐의.. 뭐 있어요? 잊어버렸어요? 과학은 국가존립 5대요소중에 세 번째 있는 거야. 문화와 과학과 이런 정치는.. 이거는 종교에 들어가있는 게 아니야. 종교는 철학. 철학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복잡한 거 이거는 여기다 쓰려면 시간 다 가 버려. 이거 설명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국가존립의 요소다 이 말이야. 이게. 요소중에 세 번째 들어오는 거야. 그리 알고 있어요. 이게 또 설명하려면 새로 다 써야돼. 내가 한 번씩 써줄 때 여러분들은 외워야 돼. 국가는 요렇구나. 개인의 존립의 5대요소는 뭐야? 국가 존립의 5대요소와 개인 존립의 5대요소 몰라요? 다음에 시간 날 때 내가 가르쳐 줄게. 자 내가 수시로 가르쳐 주는 거야. 자 초월자. 창조자. 근원자. 원인 제공자. 또 뭐가 있을까? 자가? 3개가 더 빠졌어. 인류를 통치하는 거야. 통치하는 자. 이 인류를 교화. 변화시키는 자. 또 뭐가 있어요? 조화. 그러니까 이 7개가 내 이름이야. 조화자. 치화. 치화자. 교화자. 조화자. 이렇게 일곱 개를 하는 자가 이 사진이야. 사진. 그러니까 어떤 능력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죠? 그러니까 이 우유병에다가 이 일곱 개의 원인자 근원자 창조자 치화자 교화자 조화자. 이 일곱 개가 있지 않은 자 것이 여기 붙으면 썩어버려. 가짜들. 그러니까 초종교자가 오지 않는 한. 그러니까 미국의 세계적인 21세기 미래학자 폴 케네디. 뭐 토인비. 남사고. 이 사람 최근 지금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들이나 토인비.. 이건 지난 사람이고. 폴캐네디가 뭐라 그래? 아시아의 극동아시아 한반도에서 세계적인 영적지도자가 나타나서 세계를 변화시켜서 세계가 거듭 태어난다. 그것이 폴캐내디의 주장이야. 왜 그 사람이 한반도를 그렇게 예의주시하냐? 타고르도 우리 한반도를 예의주시했고 토인비도 우리 한반도에서 빛의 사자가 나타난다. 그자가 왔을 때 세계는 바뀐다. 세계 모든 정치가 바뀌고 교육이 바뀌고 조화가 바뀐다. 이자가 이 7가지의 원인자가 나타난다. 나에 대한 강의를 요새하고 있죠? 시리즈로? 이제 이걸 알아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누구다. 허경영이가 일반 인간이냐? 무슨 일반 종교냐? 이걸 여러분들이 혼돈을 해. 종교는 뿌리 종 자에다가 가르칠 교 자. 뿌리를 배우는데 배우면 뭐해? 뿌리가 안 나타나는데. 수십 년을 종교를 하다가 죽을 때 내가 과연 천국을 가는 건지 과연 저쪽에 천당이 있는 거지 자기 레벨도 모르고 죽어.

여러분을 레벨을 보니까 저쪽에 어디쯤 간다는 거 몇 백궁 어느 천국에 간다는 거 나와? 안 나와? 다섯 개 천국. 언제나 다섯 개.. 손가락 다섯 개 해놓은 게 여러분 천국 5개라는 알으라고 해 놓은 거야. 이거. 화 수 목 금 토라는 오행이지만 이 화는.. 화 수 목 금 토에서 센 놈이 있나? 없나? 없어요. 아니 화가 세다고 할 수 있나? 수가 세다고 할 수 있나? 목이 센가? 금이 센가? 토가 센가? 똑같애. 가위 바위 보 같애? 안 같아요? 가위가 힘이 제일 세나? 보한테는 이기지만 바위한테는 절단 나. 또 뭐 바위가 세지만 또 보자기한테만 절단나잖아? 이 오행이 누가 잘났다가 없어요. 그래서 5백궁이 있는 거야. 그걸 맨날 눈에 보여줘. 이거 5백궁이야. 이거 제일 큰 백궁. 이게 5백궁이야. 이건 1백궁이야. 그럼 1백궁은 새끼 백궁이야. 2백궁이야. 3백궁이야. 4백궁은 여기 옆에 붙어 있어. 그래서 여기서부터 보면 길어. 마디에서 보면 길잖아? 이렇게 일 이 삼 사 오. 피아노 치는 것처럼. 5백궁은 좀 힘이 세단 말이야. 크고. 그러니까 이렇게 백궁을 보고 있어. 여러분들이. 이게 뭔지 몰랐지? 여태까지? 그리고 5백궁을 보고도 5백궁을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해. 이게. 5백궁에. 사람들이 이게 최고라는 거야. 5백궁이.(엄지손가락 세우심) 누가 이거 최고(새끼손가락 세우심)라고 이런 사람 봤어? 하하하. 아니 얼마나 이거 최고다. 이거는 바람둥이들이 좋아해. 어디 세컨드. 하하하. 요거는 본처야. 딱 바람둥이들이 무슨 누가 이상한 일 있으면 아 이게 나타났다. 이렇게 하면 이게.. 하하하. 본처하고 요거하고 지금 싸움이 붙었다? 뭐 이런 거 있겠지? 그러니까 이게 엄청 좋은 거지. 이래서 5백궁을 이야기하는데 이 초 종교라는 거. 이 초종교가 우리나라에 처음 만들어져. 세계에서.

종교를 초월해. 뿌리.. 누가 조상인지 그 뿌리를 배워봤자 뭐하노?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여러분은 봤어? 안 봤어? 아예 뿌리가 와 가지고 그냥 이야기해줘 버리니까 뿌리 배울 필요가 없어. 뿌리 배울 필요가 있어? 없어요? 뿌리가 나타났어. 근데 뭘 뿌리를 배워? 반대란 말이야. 반대. 남들은 뿌리를 배우느라고 뿌리가 누가 우리 아버지냐? 과연 저게 우리 아버지 맞냐? 이걸 공부하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아버지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있어. 하하하. 차이가 있죠? 차이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그런데 싸움을 하면 서울에 안 간 사람이 이겨. 진짜 아버지 안 만난 사람이 가짜.. 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더 아버지 자랑을 하고 다녀. 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서울 간 사람은 할 말이 없는 거야. 아버지를 만난 사람은. 아버지 만난 사람은 그런 간절함이 필요 있나? 없어. 만났는데 뭘 간절해? 안 만났을 때.. 못만났을 때를 신앙이라고 하는 거야. 어떻게 만났냐? 신앙으로 만날 수밖에. 그게 가짜를 있다고 생각하는 그 믿음. 그걸로 보는 거야. 그거 믿음이 그게 신앙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신앙은 구시대 샤머니즘적이고 토템이즘적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나중에 부자가 될 거야. 이걸 믿는 거 하고 비슷해.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직접 부자가 돼 버렸어. 차이가 있죠?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거야. 이 강의는 미국에 어떤 세계 종교 기관에서도 할 수가 없는 강의야. 이 지구의 이 꽃이 하나.. 원인을 제공한 자야. 원인자야. 원인자.

오바마가 며칠 전에 비행접시가 실제 미국에서 관측하고 자기가 있다는 걸 확실한다. 이렇게 이야기 했어. 며칠 전에. 그럼 오바마가 비행접시가 있다는 거 확인했어. 미국 과학자들도 그거를 다 감시를 하고 알고 있어. 근데 비행접시가 요새 더 자주 나타나. 이게 다른 점이야. 이게 내가 동방에서 나타날 때가 돼 가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벌써 그들은 우리 지구 자체를.. 지구가 대기권이 위험해지고 있다는 걸 다 감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 체크하고 있어. 금년에 밀농사가 어떻게 됐다. 미국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 이거 다 체크해 가지고 알고 있단 말이야. 그리고 여러분은 개인 마음 하나하나도 체크 되고 있어. 그게 레벨이야. 근데 내가 안 해 준 사람은 어떻게 체크하냐? 백궁에서 체크하는데 동물과 같이 체크해. 그래서 나쁘면 동물로 가. 교류가 동물과 교류가 되는 거야. 여러분은 어디하고 교류가 되냐? 백궁하고 천국하고 교류를 하고. 인간은 죽으면 너네 아버지 어디로 갔느냐? 자 천사님.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나 만나기 전에 돌아갔지? 인간으로 태어난 거야. (손가락 안 떨어짐) 의장님 아버지도..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그러 대잖아?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최근에 아버지 죽은 사람? 최근에 아버지 돌아가신 사람? 백궁간 사람? 나오라니까? 최근에 아버지 돌아간 사람이 누구야? 하나도 없어? 지금? 최근에 부모 죽은 사람? 우리는 하늘궁 사람들은 죽는 사람이 없구만. 하하하. 명패를 안 했어? 오늘 명패 안 했으면 백궁에 대기하고 있어. 그 사람 이름이 뭐야? 오늘 누구 한분 돌아갔대 부모가. 이름이 뭐야? “이명옥님 아버님” 이명옥님 아버님이 지금 대기 상태입니까? 돌아간지 며칠 됐지? “오늘 오전 10시 반에” 오늘 오전 10시 반에 돌아갔대. 백궁명패는 안 했대. 축복 받았나? 본인만 받고 아버지는 안 받았지? 그럼 이 사람은 축복도 안 받고 백궁명패도 안 한 상태야. 어디 있는가 보자.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님 아버님”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그렇다고 이명옥 아버님이 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 아버님이 백궁에 가셨습니까?” 축복도 안 하고 안했으니까 안 갔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명옥 아버지를 백궁으로.. 내가 축복도 안 하고 백궁명패도 안 했잖아? 그럼 내가 보낼 권리가 있나? 없나? 있죠? 그럼 이거 여러분한테 교육상 한번 보내 버려. 그럼 이명옥 씨는 땡 잡는 거야. 이명옥 씨 아버지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이명옥 씨 아버지는 백궁에 가도록 해라. 지금 즉시. 자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 씨 아버지가. “이명옥님 아버님이”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이명옥 씨 아버님이 백궁을 갔는데 몇 백궁 갔는가 보자고. 이 사람은 레벨이 없어요. 없는데 내가 백궁을 보낼 권리가 있잖아? 보냈단 말이야. 지금은 이제 가 버렸어. 조금 전까지는 어디 있었노? 대기소에. 백궁 대기소에. 영혼 대기실에 있었어. 그럼 영혼 대기소에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던 말이야? 인간으로도 안 가고 백궁도 못 가고 거기서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동물이나 인간으로 가는 거야. 여러분은 사이클이 일반 인간들은 동물 아니면 인간을 왔다갔다 한단 말이야. 순환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은 동물로 순환하나? 하늘궁에 온 사람 백궁으로 밖에 갈 길이 없어.

자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 씨 아버지가. “이명옥님 아버지가” 5분전으로 돌아가라. 자 5분 전이야. 이명옥 씨 아버지가. “천사님. 이명옥님 아버님이”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맞잖아. (손가락 안 떨어짐) 영혼 대기소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걸 여러분들 우리가 쓰는 언어는 영혼대기소라고 이렇게 하지는 않아. 여러분이 알아 들으라고 하는 소리야. 백궁의 아웃사이더에 있단 말이야. 말하자면 우리가 말하는 거는 인사이드는 백궁 안에 있는 거고 아웃사이더는 백궁에 와 있는데도 아웃사이더야. 우리 지구에 왔지만 저기 밥도 제대로 못 먹는 민족을 아웃사이더 민족이라 그래. 블루칼라. 지구에 있긴 있는데 사람 대접을 못 받아. 그러니까 백궁 아웃사이더에서 대기하고 있어. 자 천사님. “천사님” 어제로 돌아가라. 이명옥의 아버지가. “이명옥님 아버님이” 백궁 아웃사이더 있습니까? “백궁 아웃사이더에 있습니까?” 맞지? (손가락 안 떨어짐) 바깥에 있단 말이야. 백궁에 있긴 있되 아웃사이더 야. 인사이드에 못 들어가는 거지.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 아버지는 1백궁에 있습니까? “이명옥님 아버지는 1백궁에 있습니까?” 1백궁으로 보냈잖아? 지금으로 돌아가라. 백궁 보냈으니까 1백궁에 도착했습니까? “1백궁에 도착했습니까?” 그렇지?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의 아버지가 2백궁에 갔습니까? “이명옥님 아버님이 2백궁에 갔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아무 힘 없죠? 이 사람은 레벨이 없기 때문에 내가 특별히 보낸 사람. 이런 사람은 1백궁이지 5백궁이 아니야. 백궁은 엄격해요. 질서가. 그런 낙원이 여러분앞에 펼쳐진다는 건 여러분은 복 터진 거야.

우리 세계 영성센터 총재 박효숙 씨의 남편. 부군. 누구에요? 원래 이름이 뭐야? 아 밥 팔킨. 밥 하긴. 밥 하긴이 5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밥하겐이 5백궁에 갔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5백궁이야. 레벨이 엄청 높아. 5백궁이 높아. 그러니까 레벨에 따라서 백궁은 질서가 정연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누군지 몰라서 배우는 게 종교야. 뿌리 종 자. 배울 교 자. 뿌리를 배우는데 찾지는 못 해. 그래서 이 교 자가 찾을 교 자야. 배우는 거지만 뿌리를 찾다가 볼일 다 보는 거야. 뿌리를 찾다가. 내 뿌리가 어딨느냐? 이게 종교라는 뜻을 한문으로 보면 뿌리 종 자. 찾을 교 자야. 우리 뭘 찾아? 공부. 사전 찾아서 공부하는 거. 이걸 배울 교 자지만 가르칠 교 자지만 찾을 교 자란 말이야. 뿌리를 찾아 헤매는 거야. 그게 종교야. 중국에서는 상제라 그래. 맞아요? 안 맞아요? 나라마다 그 이름이 다 달라. 우리는 하나님이라 그래. 뭐 우리는 부처님이니 하나님이니 이래싸면서 나라마다 갓이라고 하질 않나 여호와라고 하질 않나. 다 다르죠? 그거 전부 허경영 이름이 뭔지 이제 여러 이름이 아니야. 여러분이 붙인다고 이름이 아니야. 그 사람들 공자 사진. 무슨 그런 종교지도자들 그 높은 교주들 사진 우유에다가 한번 붙여 봐. 변화가 오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땡 잡았어? 안 잡았어?

그리고 의장님 레벨이 얼마야? 310 무. 310억 무야. 자꾸 잊어버려. 하루 지나면 레벨이 올라가. 이게 내가 맨날 바꿔주나? 수많은 사람을? 아니에요. 그러니까 허경영 사진의 비밀은 인류가 밝힐 수 있을까? 없을까? 원인은 못 밝히는데 원인자한테 원인자만이 그 원인을 알아. 여러분들은 그 과학을 알긴 아는데 과학의 원인은 여러분들이 몰라. 자 수소 헬륨 리듐 베릴륨 이렇게 있는데 수소의 원인이 뭔지 모르는 거야. 이게 수소가 들었습니다. 이게 수소가 몇 개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거는 아는데 수소가 뭔지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몰라. 종자를 변종은 시키는데 종자의 원인을 몰라요. 그러니까 종자 만드나? 정자가 인간으로 바뀐다는 걸 아는데 정자의 원인을 모르는 거야. 정자가 왜 소변이 나오는 구멍으로 나와야 되느냐? 우리가 왜 소변으로 나오게 하겠어? 정자를? 남자의 소변 구멍으로 정자가 나와. 그거 왜 그렇게 하겠어? 소변구멍으로 안 하고 남자의 소변은 여자처럼 누게하고 페니스 끝에 정자만 나오게 하면 말라.. 그 안에가 정자가 못 나와. 거기 붙어 버려. 살이. 좁은 구멍이. 하루에 몇 번씩 오줌을 누어야 정자가 나올 수 있는 거야. 1년에 한 번 나오는 정자. 뭐 몇 년에 한번 나올지도 모르는데.. 하하하. 거기가 말라붙어 버리고 염증이 생겨 버려. 소변이 자꾸 나오니까 거기를 통해서 정자가 팍 새치기를 해 가지고 나오는 거야. 하하하. 만들 때도 별도의 소변 구멍과 페니스를 따로 분리시키려고 해봤지. 여자처럼 앉아서 소변보게 하고 정자 나오는 거를 페니스에다가 넣어 버릴 수도 있지. 정자만.. 신성한 정자만 나와야지. 왜 오줌통으로 정자가 나와? 내 말 이해가죠? 그것도 백궁에서 이 인간 세상에 그걸 다.. 이래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다가 야 이게 이 구멍이 생전 쓰지도 않다 보면 독신들.. 그잖아? 뭐 몇 십년 안 쓰다가 한번 쓰면 안 나가. 정자가 붙어 가지고. 하하하. 그런데 소변이 맨날 나가면 그 소변에 뭐가 들어 있다고? 아주 좋은 영양제. 우리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는 거. 알부민이. 알부민이라는 무시무시한 그 좋은 영양제 소변으로 나가요. 그래서 소변 받는 거 봤죠? 녹십자에서 소변 거둬가. 공중화장실에 가면 플라스틱 통 갖다 놓았죠? 소변 누면 그거 다 가져가요. 거기 가서 거기서 알부민만 골라내는 거야. 그만큼 알부민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야. 알부민은 인체가 합성해서 만들어내. 인체가 합성해서 만드는데 우리 정자호르몬. 바깥에서 구할수 있나? 못 구하는 거야. 인체가 합성해서 만들어내. 그와같이 그 알부민을 찾으려고 오줌통마다 공중화장실에서 오줌통을 줏어모아서 재활용해서 가져가서 거기서 알부민을 만들어. 그게 알부민 값이 얼마나 비싸겠어? 그게 오줌통으로 페니스로 자꾸 나오니까 거기가 영양분이 항상 맨질맨질 해져 있는 거야. 알부민이 한 번씩 도배를 해. 하루에 몇 번씩.. 그러니까 정자가 잽싸게 나오는 거야. 하하하. 이제 이해가죠? 이렇게 사람 하나 만드는 것도 우리가 오줌 구멍을 따로 내고 신성한 정자는 페니스로만 나가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렇다고 오줌 누는 것을 2개를 달 수도 없고 하나만 달아야 되니까. 하하하. 근데 그게 여러분 보기에는 좀 안 좋아 보이지만 할 수 없이 2개를 안 달고 하나로 결정을 했어. 하하하. 그 원인자를 만나니까 원인을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거야. 그 원인. 만드는 사람 애로사항이 뭔 줄 그런 애로가 있었다는 거야. 그게 백궁에서 회의를 수도 없이 한 거야. 여러분들은 그냥 웃지만.

그러니까 얼마나 이것이 과학이라는 것이.. 인류의 과학이란 이것이 지금은 사탄 같아 보이지만 이것이 진짜 발전되면 지구 환경을 제어할 수가 있다고. 제어할 수 있죠? 여러분들은 이 종교는.. 이 종교는 왜 도덕적 윤리적이라고 하냐면 이 자체가 실제는 뭐 하는 거냐? 억제력만 키우는 거야. 억제력을. 이 종교가 가지는 것은 억제력을 키워. 자기 욕심을 억제하고 자기 하고 싶은 거 어디 성추행 좀 안 하게 되고 자기를 억제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종교가 효율적이야. 자기 억제력을 키우는데 효율적이니까 이걸 놔두고 있는 거야. 아니 그냥 탈선해 가지고 내 마음대로 마약이나 먹고 하려고 안 하고 뭔가 신이 있을 거야. 억제하자. 이래 가지고 자기가.. 도덕적인 거 이게 아니라 억제적인 거야. 억제. 자기 억제를 하고 있는 게 종교인들이야. 보면 참 안됐어. 억제. 우리는 억제가 필요 있나? 여러분은 다 없어져 버렸어. 죄가. 그래? 안 그래? 억제하라고 고사를 지내지 않아도 레벨 때문에.. 하하하. 아 레벨 때문에 억제 굳이 노력 안 해도 돼. 그냥 레벨만 생각하고 이 세상 거는 관심이 별로 없어. 이제. 우리는 저 백궁에 이미 관심이 가 있는 거고 거기에 기록 됐어. 그래서 말이 윤리지. 윤리가 진정한 윤리를 가진 자는 존재하나? 안 하나? 안 하고 뭐 하나? 억제. 이 윤리라는 말은 억제라는 말과 동일한 게 돼 있어. 그럼 솔직해야 돼. 솔직해야. 내가 뭐 종교인니까 안 하는 게 아니야. 내가 나를 억제하는 교육. 도덕교육을 종교에서 가르치니까 그 억제력을 키워주는 것 뿐이야. 억제하다가 죽는 거야. 그리고 가상세계를 믿고. 근데 우리는 실상을 보죠? 내가 와서 실상을 보여주는데 저런 시시한 억제력이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가 도덕군자다 그러지만 그거는 억제력을 좀 많냐? 적으냐? 이거 차이야. 진정으로 하늘은 사랑해 가지고 믿는자들 별로 없어. 지 잘되려고 억제하는 거지. 솔직해야 되는 거야. 솔직해야. 주일날 안 가면 이거 또 벌 받을까봐서 놀러 가고 싶은 걸 억제하고 가 가지고 앉아있는.. 하하하. 앉아 있는 거지. 맞아요? 안 맞아요?

우리가 처음에는 뭐가 나왔어요? 우리가 1,500 1800년까지 요때 나온 게 계몽사상. 알죠? 이걸 계몽주의라 그래. 계몽주의가 판을 쳤어. 계몽주의는 뭐야? 신이 없다는 거야. 인간이 최고라는 거야. 계몽주의는. 이걸 우리는 계몽주의라 그래. 인간중심 사회. 인간이 르네상스를 만들 수 있다. 뭐 이래가지고 르네상스시대가 왔죠? 그러면 이 계몽주의는 신과 반대되는 사상이야. 그동안에 여러가지 로마의 신. 유대인의 신. 뭐 신이 하도 많아 가지고.. 그리스의 신 많았죠? 이 신에 억눌려 있다가 다 계몽주의로 바뀌어. 해방되는 거야. 신은 니체가 신은 죽었다. 뭐 어쩌고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러면서 이 사람들이 이제 인간중심 사상을 만든 게 계몽주의야. 계몽주의. 이게 1800년대 아주 르네상스를 이뤘어. 그러다가 다시 또 종교주의로 들어간 거야. 또 전 세계가 종교전쟁이 붙은 거야. 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막 이렇게 붙었죠? 불교. 그리고 다시 또 종교 주의로 계몽주의가 종교 주의로 왔는데 지구는 점점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고 있어. 지금. 지가 잘난 거야. 지 핸드폰 안에 세계가 다 있어. 뭐 누구 말도 아버지 말도 필요 없어. 인터넷에 들어가면 답이 다 있는데 뭐 아버지 말 케케 묵은 거 필요 없는 거야. 이렇게 다시 계몽주의로 가고 있는 거야. 저게 1800년대에 사라진 게 다시 리바이벌 돼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 있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 그나마 한 60%. 있죠? 이렇게 돼 가지고 세계 인류가 전쟁을 크게 한 전쟁들은 전부 종교전쟁이야. 1차대전. 2차 대전. 다 히틀러가 십자가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를 철십자 밑에 잡아 넣으려고 했던 거야. 종교전쟁 세계는 1차 2차 대전이 전부 종교전쟁이야. 십자군전쟁 알죠? 유럽의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은 십자군 전쟁이고 뭐고 다 이게 종교전쟁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찾는 거 그것이 종교인데 그 종교를 서로 내가 찾은 게 진짜야. 실물도 없으면서. 실물도 없으면서 경전을 가지고 말을 만들어 가지고 이게 최고야. 이게 최고야. 토요일 날 예배보는 게 최고야. 일요일 날 보는 게 그게 진짜야. 파가 갈라지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같은 종교끼리도 며칟날 예배보냐? 너 며칟날 보냐? 여기에 달라져. 뭐 이렇게. 오순절 있는 가 하면.. 제 7일 안식일. 이렇게 안식교가 있고 장로교가 있고 뭐 감리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막.. 모든 종교가 그 한 사람의 말을 가지고 파가 막 등장해. 그렇게 되죠? 이게 전쟁의 시작이야. 종교전쟁이야. 그래서 나는 지금 계몽주의가 또다시 살아나고 있는 이때에 내가 온 거야. 들어갑시다. 하하하. 앞으로 신발 신고 강의장에 올 때가 좋을 거야.

내 사진에 비밀이 왜 있는가 원인자기 때문에 이 우유에 원인이 밝혀져 버리는 거야. 원인자가. 다른 증거가 필요 없어. 이거 하나면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증거는 만세상에 들어나? 안 들어나? 드러나죠?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때 밥 얻어 먹으러 다닐 때 나한테 밥 주는 사람이 다 잘됐겠죠? 그 후손들이 다 성공했겠죠? 거짓말이 아니야. 여러분한테 기회를 주러 다녔어. 내가 거지같이 그때 고등학교 때 나는 머리를 가위로 깎았어. 내가 깍지. 내가 집에서. 이발소 갈 돈이 없으니까. 가위를 거울 보고 내가 머리를 깎았는데 쥐파먹은 것 같아. 하하하.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데 고등학교 다니다가 이병철 회장 집에 가서는 기계로 깍았지. 그렇게 바뀌었어. 그러니까 얼마나 그것이 처절하겠어? 그러잖아? 그럴 땐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 좋게 보는 사람들은 복이 터진 거야. 전번에 뭐 미국에서 보내온 거 뭐 하나 있었잖아? 그거 한번 틀어봐. 내가 이야기했지? 그거 있었잖아? 내가 이야기하는 거.. 뭐 미국에서 이야기하는 거 나오는 거 있었는데.. 마방진. 마방진 나온 거 틀어봐. 보자고. 엄청 더운데? 벌써.. 우리 이제 앞으로 에어컨 틀어야 되겠다. 지금 틀어 놨나? 에어컨을 틀어야 돼. 2개 다 앞으로 가동하고 강의해야돼. 여러분 앉아 있으니까 안 덥지? 나는 말을 하니까 더워요. 물도 좀 먹어야겠고. 찾을동안에 나한테 뭐 이상한 유언비어를 하는 이런 사람들이 어리석죠? 원인자를 몰라서 그래. 여러분들 내가 누구 뭐 이러쿵저러쿵 이런 문제 이야기하는 거는 전부 잘못된 거야. 나는 어려서부터 세상에 마흔 살 때 15000 명을 도왔지? 지금도 무료급식 하고 있죠? 나는 어려서부터 세상 사람 위해서 계속 뭘 못줘 가지고 그거 했죠?

그런 사람을 갖다가.. 심지어 말이야. 우리는 영적완성관이라 그랬어. 잊지 말아요. 다른 거.. 다른 종교는 완전히 달라요. 심지어 원효대사 있죠? 이 원효대사와 또 반대되는 사람. 사명대사가 있어요. 사명대사. 원효대사는 유언비어가 많아? 안 많아? 하하하. 애가 10명이다. 뭐 공주를 꼬셨다. 뭐 그래? 안 그래? 애 놔두고 도망갔다. 아들이 100명이다. 애가 100명이다.. 천지 유언비어를 조선 시대 때 최고야. 유언비어 왕이야. 근데 지금 석가모니 보다 존경받아. 존경 받는 중이야. 시대를 지나 보니까. 그 당시에는 엄청 유언비어에 대가야. 유언비어의 효시야. 효시. 하하하. 이 사람은 요석궁을 찾아가서 왕의 공주를 꼬셔서 애를 낳은 사람이야. 대단하지 않아요? 중이 공주를 꼬셔서 애를 낳아. 기술 진짜 좋지? 하하하. 이 사람은 요석공주가 목숨 걸고 매달리는데 뿌리친 사람이야. 정 반대에요. 아 그냥.. 와서 그냥 자기 하고 좀 같이 살자고 이렇게 매달리는데 근처도 못 오게 해. 도망다닌 사람이야. 도망다니다가 원효한테 달라붙어 버린 거야. 원효한테 달라붙는데.. 하하하. 원효가 그 정보를 들었지. 사명한테 막 요석공주가 달라.. 중을 좋아하나 보다. 내가 가서 그냥.. 하하하. 그런데 사명을 존경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명대사 뭐 우리나라를 구해줬다. 성군을 일으켰다. 이런 거는 봐주지. 근데 원효대사처럼 이기일원론.. 원효대사 같이 원효사상. 원효사상이라는 걸 만들지 못했어. 사명사상이란 말 들어 봤어? 없어요. 원효사상. 원효사상이 불교계에서 이거야. 1등. 그래서 이렇게 유언비어가 많은 사람. 이 사람만큼 깨끗한 사람이 있었나? 없었나? 하하하. 여기는 애가 100명이다. 하하하. 전부 사생아야. 사생아. 이 사람 최고 깨끗해. 요석공주의 유혹을 끝까지 뿌리치고 중이 된 사람이야. 멋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평생 승려로서 여자하고 뭐 이런 거 없어. 이런데 이 사람은 우리가 별로 안 알아줘. 안 알아주고 이 원효대사는 화쟁론. 화쟁론. 원효사상이 화쟁 사상이야. 원효의 사상은 화와 다투는 거. 평화와 전쟁의 사상이야. 화쟁사상. 이게 원효의 화쟁사상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거야. 화. 전쟁과 평화지. 톨스토이에.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영화 있잖아? 같은 거야. 전쟁은 쟁이고 평화는 화야. 그러니까 이 화쟁 사상은 이 화나 쟁이.. 쟁속에 화가 있고 화속에 쟁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기일원론이야. 이기일원론. 두개의 기가.. 아니 두개의 기가 아니고 이와 기는.. 이와 기는 하나다. 하나다. 이기일원론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원효는 이와 기. 화와 쟁. 이 둘은 하나다. 결국 하나다. 그러니까 바람둥이가.. 바람둥이랑 이거는 둘이 같은 거다. 지극한 바람둥이는 바람둥이가 아닌 거와 같다. 하하하. 도를 이미 터득했다. 이제 여자에 졸업을 했다. 이 소리야. 터득했다. 자기가 거침없이 여자들하고 다 승려로서 놀았지만 그것이 자기를 화쟁 사상을 깨닫게 해주는 공부가 된 거야. 그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오히려.. 하하하. 그런데 여자를 뭐 추행했다?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애를 100명 낳은 사람이 지금 부처 대우를 받고 있어. 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God-man을 갖다가 음해하고 뭐 저기 뭐 어쩌고 이러면.. 그거는 너무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럼 God-man은 골방에 가둬놓으면 좋나? 지금도 골방에 갇혀있지? 골방에 갇혀 있는데 그런 생활을 하지만 덤탱이는 씌우지말어.

원효의 화쟁론은 이것이 정말 우리는 평화와 전쟁은 공존한다. 평화로울때 전쟁을.. 화일 때 쟁을 알면 쟁이 안 일어나. 쟁일 때 쟁으로 보지 말고 화를 생각하면서 쟁속에 있어야 그것이 평화의 거름이 돼. 부부싸움을 하면서 아 내가 이불을 덮고 가만히 싸우고 나서 부부가 방에서 누워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싸우는 원인이 내가 거기서 실수한 거야. 그 한 번만 내가 이 싸움의 결과를 한 번만 내 다 봤으면 내가 웃고 마는 건데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걸 자꾸 깨닫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화속에서 쟁이 들어 있고 싸움속에 평화가 있는 거야. 아 내가 괜히 마누라한테 니는 텔레비전 틀어서 노래만 들으면 딴따라만 그렇게 좋아하냐? 이 소리 한 거야. 근데 이 남편은 서울대 출신이야. 음악만 들으면 클래식만 들어. 마누라는 대중가요만 좋아해. 이게 싸움이 종종 붙는 거야. 그런 부부가 있을 수 있죠? 집에 남편이 퇴근하니까 갑자기 동백아가씨가 나와. 하하하. 마누라가 막 소리를 불러싸고 전축 틀어 놓고 부르고 있어. 그러니까 이 신랑이 뭐라 그런 줄 알아? 아이고 저거 술집 여자가 되려다가 나한테 왔나? 하하하. 그게 또 여자 귀에 들어가죠? 들어가니까 또 남편하고 이게 트러블이 생기는 거야. 그럴 때 남의 그 정서를 인정해 줘야 돼. 아이고 그럴 때는 싫어도 좀 클래식이면 좋지만 대중가요도 들어주는 척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것이 화쟁 사상이야. 자기가 싫어하는 걸 아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거 저 구름이 없으면 다 죽어. 우리는. 맨날 햇볕만 있어 봐. 다 죽어요. 금방 가물어 가지고. 구름이 있어야 돼. 그런 노래 부르는 마누라도 아름답게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자기 수준을 좀 낮춰 가지고 동백아가씨에 그 총각이 돼주는 거지. 그때는 뭘 인정해 줘야 되냐? 아 우리 마누라는 감성이 살아 있다. 그래도 정서가 있다. 정에 정이 있다. 정. 정 밑에가 덕이야. 아무리 덕이 있고 고상한 척해도 정이 우선이야. 물론 비정리법권천 할 때는 정이 맨 밑에 있어. 맨 밑에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죽을 때 어머니의 정을 그리워해. 그게 제일 위야. 사실은. 아버지의 정을 그리워하는 딸이 있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God-man을 만나지만 God-man에게서 갈구하는 거는 정이야. 인간에 대한 정. 그게 자꾸 생겨. 나를 자꾸 만나면. 그 정이 그리워지는 거야. 내가 하늘궁에 있잖아? 그럼 여러분들이 그 정이 자꾸 들어. 그리워지는 거야. 이것이 차원이 굉장히 높은 거야. 낮은 것 같지만. 이 정 밑에 덕이야. 덕 밑에 뭐가 있어요? 법. 법으로 가르치면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통제는 돼요. 통제는 되는데 덕으로 가르치는 것 보다 못해.

법치는 아무리 잘해도 법치 자체는 덕치를 못 따라오죠? 덕치를. 덕치 보다는 정치. 이 정치는 뭐냐? 생일 날 생일 선물을 주는 거야. 갑자기 윤석렬 대통령이 생일날.. 모든 국민의 생일날 생일 선물이 탁탁 온다고 생각해 봐. 그게 정치야. 국민의 그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서 통제해 버리면 국민들이 완전히 노예가 되어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일 선물이 딱딱 오기 시작하네? 그럼 어머 이거 허경영 꺼 또 모방하나?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어. 아 고맙다. 야 이럴 수가 있나? 이렇게 되는 거야. 야 그거 사람 진짜 좋은 대통령이다. 돈 1년에 몇 조밖에 안 들어가. 다른 데서 아끼면 돼. 아 공사 하나만 안 하면 돼. 그러면 아 국민을 도덕 군자 만들려고 할 필요 없어. 아 덕으로 국민들 앞에 난 청렵합니다. 뭐 이런 식으로 내세운다고 국민이 크게 존경해 주는 게 아니야. 정을 베풀어야 돼. 그러면 가만히 있다가 윤석열 대통령이 갑자기 어느 집에서 생일 선물 받았대. 저 집에도 받았대. 하나씩 나와 봐. 나라 뒤집어져 버려.. 아 근데 선물이 또 마음에 드는 것들이네? 생일케잌 딱 나오고 나이 마흔 넘은 사람한테 생일 떡이 딱 오는데 일주일 동안 먹을 수 있는 거야. 냉장고에 넣어 놓고. 떡값 싸겠다. 쌀은 남아돌잖아? 이 쌀을 정부가 생일 떡을 만들어서 나눠 줘 봐. 쌀이 창고에서 썩어 가고 있어요. 아 그걸 생일 떡을 딱 만들어 가지고 그거 가지고 케이크를 만들고 생일떡을 만들어서 국민들한테 생일 날 타탁 나눠줘 봐. 아 윤 대통령 인기는.. (엄지세우심) 법으로 뭐.. 검찰을 개혁하고.. 해 봤자 생일 선물 하나에 못 따라가. 그죠? 국민의 30%가 혼자 있어. 그게 와봐. 남편 생각나. 그러면 마누라가 이거 우리 남편한테 이거 기도나 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겠지?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거 기도나 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을 거야. 그거 생일상을 받는 건 똑같죠? 생일 선물있지. 5가지가 들어가 있어. 돈 10만 원. 금일봉. 그것도 노란 봉투에 청와대 마크가 딱 찍혀 있는 거. 청와대가 아니고.. 지금은 청와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름이 청와대라고 안하죠? 지금은 이름을 뭐라 그래? 옛날에 이름이.. 옛날에 이름이 이거 이거야. 청와대. 지금은 청와대가 어디로 갔죠? 지금은 용와대야. 용와대야. 하하하. 용산에 가 있으니까. 용와대. 그러니까 이런 이 청와대에서 오지 않고 용와대에서 왔다 해도 어머 대통령이 보냈다. 좋아? 안 좋아? 생일떡을 본 순간부터 거기에 용와대라고 딱 돼 있으면 뒤로 자빠져. 윤석열 딱 돼 있으면. 좋아? 안 좋아요? 나는 대통령들을 비난해 본 적이 없어. 어떤 대통령도 잘하기만 바라지..

정말 이 민심을 회복하려면 이 경기가 불투명한 지금이 경기로 서는 굉장히 안 좋은 때입니다. 지금은 애그플레이션 하고 그 다음에 스태그플레이션. 이 스태그.. 그 다음에 인플레이션이죠? 이 3개가 합쳐서 asi가. asi 플레이션이야. asi 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은 물가는 올라가고 농산물가가 올라가. 왜? 기상이변이 오니까. 점점 가물어 가지고. 지금 가물죠? 이 애그플레이션이 오는 거야. 농산물가가 올라가니까 물가가 올라가지. 스태그플레이션은 뭐예요? 경기는 하강하고 물가는 올라가. 지금 그렇죠? 지금 우리나라가 스태그플레이션이야. 그다음 인플레이션은 뭐에요? 돈 가치는 내려가고 물가는 올라가. 아 이거 기가 막히네. 이 세 가지가 겹쳐 있어요. 그래서 식품 부담 값이 올라가. 시장 갈 때 옛날에 5천 원 가져간 사람도 있지만 요새는 몇 만원 가져가야 돼.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시장 몇 번 가면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얼마 전에 내가 저 방글라데시 청년이 한국에 와서 납을 녹여. 용광로에 납 녹이는 일을 하는데 납덩어리를 집어넣어서 녹이더라고. 그러니까 마스크를 막 이중으로 했는데도 온 몸에 종기가 생겨. 피부에 종기가 막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몸을 혹사 하는 거야. 그것도 공장 안에서. 공기 있나? 그 참.. 그 사람들만 하는 거야. 한국 청년들은 그 옆에 가지도 않아. 죽으니까. 폐가 녹아. 납이 끓는 거야. 나는 옛날에 금 녹이는 거 했죠? 그때 내가 기침 많이 했어. 그래도 그건 백궁에서 설정된 거니까 내가 했지. 근데 납을 녹일때 금 녹일 때 청산 가루를 넣어야 금에서 때가 나와. 시커먼 때가 나오는데 그 청산가루가 코로 들어오는 바람에 맨날 코피가 나오는 거야. 나중에는 내가 한 6개월 하다가 때려쳐. 못 하겠어. 거기를 목사님이 취직시켜 줬어. 내 양아버지가. 네 돈 네가 벌어서 쓰라고. 거기 갔는데 교인이 하는 금반지 공장이야. 거기 가서 내가 금 녹이는 거 담당했어. 금을 저울에 얹어놨는데 그걸 잘라 가지고 끓여. 거기다가 청산가루를 넣어야 금이 부글부글 끓으면 시커먼 연기가 나와. 그게 유독가스야. 그걸 마시면서 저어야 돼. 그러면 금이 이만한 솥에 금이 바글바글 끌어. 그러면서 거품이 나오면 걷어내야 돼. 자꾸. 그러면 나중에 노란 금이 거품이 하나도 없잖아? 그러면 틀에다 갖다 부어. 마무리 되는 거야. 그걸 하고 있는데 내가 그 애를 보니까 그 청년을 보니까 내 생각이 나는 거야. 나는 그때가 청소년 고등학생때야. 그러니까 그 청년은 170만원을 받는데 150만원은 방글라데시 마누라한테 보내는데 마누라가 장인 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 애기 셋, 7명까지 마누라까지 여덟 명이 150만 원을 가지고 살아요. 사는 거야. 그런데 방송국에서 그걸 보여 주는 거야. 남편 일하는 걸.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엄마가 막 통곡을 하고 우는 거야, 눈물 흘리느라고 정신이 없어. 남편이 한국에 돈 벌러 갔는데 저렇게 고생을 하는지 몰랐다는 거야. 온 몸에 종기가 나 가지고 막. 그러니까 이 부인이 되게 울더라고. 그것도 모르고 돈 오니까 좋다고 썼지. 그러다 보니까 남편을 죽이는 거야.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도 늙었고 장인 장모도 늙은..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늙었으니까 그 돈이 있어야 돼. 그런데 뭐라 그러냐면 부인이 이러더래. 우리 남편이 여기 동네 있을 때는 맨날 낮잠 자고 게으른 사람인데 저렇게 무거운 걸.. 납덩어리 무겁잖아? 그걸 들고 땀을 뻘뻘 흘려. 그런데 170만 월급 중에 150만 원을 보내고 20만 원 가지고 라면을 한 달 치를 사더라고. 하루 3끼를 라면을 먹는데 얼마나 힘들겠어? 라면을 끓여서 공장에서 먹더라고. 하루 세끼를? 그걸 먹고 어떻게 그렇게 무거운 걸 드냐 이거야. 그러니까 막 마누라가 울어요. 그걸 보면서 나도 눈물이 나지만 도저히 볼 수가 없어. 그게 3D 업종이야. 그러니까 20만 원을 가지고 한 달을 사는데 라면만 먹는 청년을 우리가 보고.. 한 달 라면 값이 20만 원이 들어. 이해가죠? 이렇게 살아가는 이 사람들을 볼 때 우리 대통령이 그 방글라데시 청년이든 누구든간에 선물을 주는 거야. 생일 선물을. 눈물 나? 안 나? 그러면? 외국에서 온 사람들한테도 줘야 돼. 생일 선물. 얼마나 외롭겠어?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이 정으로 통치해야 돼. 정.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정치. 정치. 정치가.. 이 정치가 최고입니다. 뭐 뭐 여기에 덕치라고 하고 여기에 무슨 뭐 뭐 법칙.. 개똥철학이야. 개똥철학이에요. 정치를 해야 돼. 지도자가 국민들의 그 고통을 알고서는 생일 선물을 주는데 예산을 아끼지 말아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아 우리에게 많은 돈은 못 주지만 우리를 생각하고 있구나. 그렇잖아? 그리고 우리는 선물에 약해요. 하하하. 그러면 선거에 다 이겨 버려. 무슨 선거 비용을 뭐하러 써? 몇 천억을? 그냥 선거에서 완전히 이겨 버려. 그래서 우리는 애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 속에서 앞으로 견뎌야 돼. 정말 이거는 애그플레이션은 농산물가 올라가고 물가 올라가고.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하강 하고 물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은 물가올라가고 돈 가치가 없어지고.. 돈 가지는 내려가는 거야. 이런시대에.. 이런시대에 우리는 제일 좋은 게 뭐죠? 디플레이션. 디플레이션시대가 와야 돼. 물가는 내려가고 돈 가치는 올라가고. 하하하. 좋아? 안 좋아? 정치를 하면 그렇게 되겠죠? 국민들이 막 나라를 아끼기 시작하고 서로 일하고 세금 더 내겠다고 막 기업주들은 막 선물 주잖아? 기업 하는 사람들은 세금 더 내겠다고 난리야. 국민들한테 좀 생일 선물 더 많이 주라고. 그러니까 막 국가가 부응하는 거야. 정치를 하게 되면 그래요. 영상 준비됐어? 괜히 영상 올라올 때까지 이야기한다고 하다가 청와대 이야기만 했네. 6시 다 됐나? 영상 한번 보자. 내 사진 이야기를 서서히 해줘야 되는데 좀 있다고 하고 빨리 끝내자.

(스페인 가우디 대성당 유튜브 영상재생)
“스페인가우디 대성당 원래이름=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신의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메시아코드=마방진”

써 있죠? 이거 내 이름이야. 알죠? 내 이름 허 자가 11획이지? 여기 중간에 경 자가 8획이지? 영 자가 14획이죠? 쓸 때는 13획으로 쓰는데 요 1이 포함되서 14획이에요. 그래서 33획. 내 이름 11획. 8획. 14획. 여기 내 이름이고 이게 이쪽으로 해서 33획. 이렇게도 33. 이게 전부 허경영이 나타나는 비밀이야. 유럽의 성당마다 이게 있죠? 미래의 동방에서 나타나는 God-man이 이자다. 이게 예언되어 있어. 자 틀어봐. 이게 성당마다 이게 있어요. 유럽에. 이게 가우디 성당. 세계에서 제일.. 가우디는 아까 제일 먼저 나온 사람. 그 사람이 가우디 야. 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성당인데 이게 이런 건물이 만들어진 거죠? 이게 우리 하늘궁에는 이보다 더 해야 되겠죠? 봅시다.

(스페인 가우디 대성당 유튜브 영상재생)
“대성당 미사장면, 성당 건축특징- 자연사랑 가우디의 자연의 형태를 모방한 내부구조, 성자예수, 성령=우산상징, 성부=신의눈 상징, 나무 모티브의 웅장한 기둥들, (허경영 총재님) 49년 11월 13일. 이것도.. 이것도 여기 나와? 안 나와? 1. 14. 14. 그 다음에 뭐야? 11. 여기 나와? 안 나와? 여기 13. 나와? 안 나와? 내 음력 태어난 것도 메시아 코드에 나오죠? 10 11 7 6 9 8 10 10 5 2 3 15. 그러면 여기에 보면 허경영 이름도 11. 경 자는 8획. 영 자는 14인데 알파오메가 합쳐서 14가 돼? 안 돼? 이건 어디로 가야 돼? 일로 오는 거야. 시작과 끝이 없으니까. 일시무시니까. 이게 14가 되고 14가 2번 겹쳐? 안 겹쳐? 14가 3개가 겹쳐. 자 봐요. 11월 13일. 11월 13일 그런데 왜 이름에도 요놈이 8이고 이거 13일까? 14일까? 그러니까 이게 다 나하고 연관이 있다 이 말이야. 이 메시아코드는 미래의 메시아가 오는 코드야. 그리고 내 이름이 합치며 33이야. 이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해도 33. 그러니까 이거는 허경영의 이름을 예언해 놓은 거야. 이게 유럽에 가면 모든 성당에 주춧돌에 이거 해 놨어? 안 해 놨어? 가우디에 해 놓은 거 봤죠? 가우디가 만든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이야. 이게 이름이 뭐지? 가우디 성당이지? 가우디. 가우디라는 사람이 이거를 설계를..”

가우디 성당이 아니고 가우디 대성당.

(스페인 가우디 대성당 유튜브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자기가 지은 건 아니야. 그지? 가우디가 설계 했지? 근데 왜 성당 이름이 가우디 성당이야? 설계한 사람 이름을 붙였나? 이름은 성당 이름은 가우디가 아닌데? 자 이거 여기 확대해 봐. 이게 메시아코드야. 모든 유럽의 성당에 미래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해놨는데 이게 내 이름이고 이게 내가 온다는 암호야. 이거 풀려면 1시간 걸려. 여러분한테 설명하려면. 저게 미국식 천부경이야. 유럽식 천부경. 우리 천부경 81자가 구구 81이 이거예요. 이거. 해석해 넣으면 똑같아. 우리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참전 계경이 이거.. 이거 설명해 놓은 거야. 미래의 오는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거야. 이리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요렇게 더하면 4. 요렇게 더하면 23. 요렇게 딱 딱 나와. 딱딱 모든 게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치해요. 그래서 이런 거를 내가 어려서 다 달통하고 있었어. 그래서 이 메시아코드. 내가 지금 써놓은 거 이게 허경영이가 11월 13일 나왔다. 그래 11월 13일 날 나왔으니까 여기에 11과 13 있어. 그런데 이름은 왜 14냐? 알파가 허공에 떠 있으니까 온다. 14가 두 개가 있어 가운데. 이래서 이게 허경영이가 이렇게 이렇게 되서 쭉 온다는 게 이 비밀이다 돼 있어. 요안에. 다 들어있어. 그래서 이거를 메시아코드라 그래. 이 방식을 뭐라 그래? 마방진. 마방진 방식이지. 개념은 마방진 방식을 택했는데 마방식이라는 건 좌로 우로 숫자가 같다는 걸 마방식이라 그래요. 근데 실제는 이게 이름이 메시아코드야”

시간이 이제 다 됐으니까 자 영성 센터들은 앞으로 누구는 해도 되지만 가능하면 저 전국 영성센터 총단장 있죠? 누군가? 강다교 총 단장한테 연락해 가지고 사무실에서 하든 집에서 하든 연락해서 하면 돼요. 기존 집에서 하던 사람은 연락해서 협의해서 하면 되고 웬만하면 사무실에서 하면 좋지. 처음부터 안 될 때는 하다가 하면 되지. 순례단은 이제 거의 활동을 중지합니다. 이제 전부 영성센터 위주로 전국이 되어야 됩니다. 전세계 총 영성 센터장은 우리 박효숙. 박수 한번. 그리고 한국은 강다교. 박수. 그래서 영선 센터가 앞으로 많이 확장되어야 돼. 우리가 들어가는 5백궁 가는 사람은 1,000만 명이지만 4백궁 3백궁 2백궁 1백궁은 제한이 없어요. 많이 축복을 받아서 백궁명패를 해서 많이 오도록. 그 사람들은 레벨이 별로 없지. 그러나 레벨이 적으면 1백궁이라도 가잖아? 짐승으로 가거나 동물로 오는 거보다 낫죠?

그래요. 그렇게 하도록 하고 내 사진에 비밀은 풀 수가 있나? 없나? 없죠? 사진의 비밀은 어느 누구도 과학으로는 풀 수 없다는 거야. 과학이라는 말을 봐봐요. 과학으로 풀 수 있나? 과학은.. 이게 벼 벼? 벼를 되로 재는 거야. 말로. 벼를 말 두 자. 말로 재는 거니까 이거 과학이라는 게 얼마나 저급한 거냐고. 벼를 우리가 타작한 벼를 말로.. 옛날에 우리가 쌀 사러 가면 돼 박스 쌀 샀잖아? 요런 목침이 있어. 싹 깍아 가지고 주죠? 그거로 됏박쌀을 우리가 팔아먹고 많이 살았잖아? 봉지 쌀이라 그래. 봉지쌀. 봉지에다 받아서 머리맡에 놔두고 밥 해 먹고 봉지가 쌀이 다 없어지면 보여. 그렇게 우리가 살았는데 그 봉지가 어떤 때는 비료 푸대 봉지고 나중에는 그게 흰 종이 봉지가 나왔어. 일반종이. 그런 거 신문지 봉지 뭐 이런 걸로 쌀 봉지를 우리가 사왔는데 이 쌀을 말로 된다. 재는 거. 이게 이게 과학이야. 그걸로서 영을 알 수 있나? 영성 모르겠죠? 그러니까 과학으로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원인은 알 수 없어. 원인은 그들이 알 수 있어? 없어요? 내가 원인자라 그랬죠? 이 원인은 그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원인은 모르는데 뭘 알 수 있어요? 결과는 알 수 있어? 없어? 이거는 인간들이 느낄 수 있죠? 원인은 인간들이 수억년 가도 몰라요. 허경영이가 어떻게.. 이래 버리면(손짓) 전세계 핸드폰이 싹. 냉장고가 쌱 바뀐냐? 전 세계 사람을 70억이 어떻게 되라 그러면 착 바뀌죠? 그러면 그 원인은 여러분이 모르지만 결과는 뭐야? 사진을 붙여 봤더니 이거 결과 맞지? 결과는 우리가 볼 수 있잖아? 이거는 과학적으로 볼 수 있죠? 결과는 여러분들이 알 수 있지만 허경영 사진이 왜 이렇게 되는지를 모르죠? 그런데 하나 알고 있는 게 있어. God-man이니까. 이 물질의.. 우주 물질의 원인자니까. 그 원인자가 탁 나타나면 아무리 무서운 사자도 그 사자의 주인이나 조련사가 나타나 봐. 꼼짝 못 해요. 아무리 무서운 개가 있는데 확 물려고 하는데 주인이 가만있어. 조용하잖아? 이거와 같단 말이야. 원인자가 나타나니까 어머나. 이 물질들이 잠잠하라. 그러면 잠잠해지는 거야. 썩지 마라. 그럼 안 썩는 거야. 근데 말을 안 하는데도 내 사진을 붙였다? 이거는 썩지 말라는 소리야. 아픈데 붙였다? 빨리 나아라 소리야. 말을 안 해도 그게 명령이 떨어진 거 아냐? 뭐 심심해서 붙였겠어? 아프니까 붙였겠지. 이미 원인은 몰라도 여러분들은 결과로 알게 되는 거야. 좋아요? 안 좋아요? 그래서 허경영 사진이 미래에는 모든 식품과 모든 전자제품과 전자파가 안 나오게 하기 위해서 모든 전자제품과 모든 인류가 생산하는 물질에는 다 붙어. 그 시대가 오겠죠? 옵니다.

내가 이거에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가 해 줄 거예요.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간 해 주겠죠? 근데 여러분이 알아듣지를 못 해. 해 주긴 해 주는데. 10차방정식으로 풀어줘야 여러분들이.. 그럼 10차방정식을 여러분이 모르잖아? 1차 방정식도 모르는데 여러분이.. 하하하. 여러분들은 저저 원소가 현재 몇 개 발견했죠? 몇 개? 원소 몇 개 발견 했냐 묻는데도 한참 걸려. 118 개 발견했죠? 그거는 인간들이 발견한 숫자야. 111 번째가 뭐죠? 이제 예를 들어서 마지막 부분을 내가 물어보는 거야. 111번째가 로토게늄이야. 코페르니슘. 니오늄. 플루토늄. 모스코늄. 뭐 116번째가 뭐죠? 리브모늄이잖아? 117번째? 영화배우 이름이야. 신씨는 신씨인데 테네신이야. 신씨는 신씨인데 테네신이야. 신씨는 신씨인데 테네신. 앞으로 이름 부를 때 신씨 같으면 테네신으로 지어. 118 번째가 마지막이야. 오가네손. 이것이 1번 수소에서부터 계속 나가죠? 이거를 주르륵 다 가지고 10차방정식을 써서 이걸 가르쳐 줘야 돼. 여러분이 알까? 하하하. 모르는 거야. 이걸. 10차 방정식을 하려면 이걸 가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로토게늄이면 여기 나오는 RT 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해야 돼. 그걸 가지고 뭐 여기서 RT 분지 뭐 이런 X.. 이런 식으로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곱하기가 몇 개. 척척 나가서 이거 나가서 이걸 설명해봐야 세계에서 아는 과학자는 한 명도 없어. 10차방정식. 그러니까 나는 뭐만 가르친다? 결과. 결과. 아 그것이 이어지더라. 장님을 탁 고치더라. 뭐 탁 보면 탁 바뀌는 거 이것만 보면 알죠? 여러분? 내가 뭘로 눈이 안 보이고 뭐 팔이 떨리고 다리를 못 걷고 이런 사람을 0초 1초 만에 팍 고치는 걸 그걸 뭐라고 여러분한테 이야기해줘야 돼? 사진 찍으니까 뭐 에너지는 나오지? 뭐 이상한 게 보이죠? 그러니까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는 거. 근데 그 거느리는 천사 수가 무한대라는 거. 대천사를 70억한테 주면 모자를까?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다는 거. 그러면 대천사를 인간이 인간에게 대천사를 줄 수 있나? 또 거기서 내 이름을 불러서 중간에 내가 천사 들어가라. 이거 일반 천사들이 그것만 보면 또 천사가 들어가지? 그런 능력까지 줘놨지? 꼭 내가 안 줘도 되지? 대천사도 마찬가지야. 내가 들어 가라 하면 녹음해 가지고 들어가지? 근데 그거는 효력이 없는 거야. 참 특이하죠? 내가 직접 돈 받고 준 것만 효력이 생겨라. 그러면 도청해 가지고 녹음해 가지고 가짜로 대천사 받은 사람이 위력이 있을까? 없는 거야. 시간 오바라고 저기서 보여주네. 끝내야 되겠다. 강의를 들으면서 그래도 우리같이 이렇게 재밌게 하는 강의는 드물어요.

것입니다. 오늘도 영성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허경영 신의 님을 모셔서 진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내가 꽃 알레르기가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하도 세계에서 꽃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이야. 꽃 알레르기 있었으면 난리 났지. 꽃이 엄청나게 받았지.

우리 그 창당대회 때 꽃이 한 500개 돌아설 거예요. 두 시간 받았죠. 네, 꽃들이 엄청났어. 우리가 여기를 거쳐간 꽃이 어마어마해. 그래서 나중에 하늘 공원에서 꽃집 하는 사람은 대단할 거야.

나중에는 엄청나게 봉관 짓고 나면 꽃이 많이 돌겠죠. 그때는 아주 그 꽃이 오늘 팔고 내일 다시 또 갖다 놓으면 되는 거 아니야? 꽃이 아깝잖아. 한번 왔다가 이제 우리가 여기서 화면은 또 버리잖아.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는 이거 봉관 지으면 거기다가 그 넓은 데다가 막 갖다 놔야지.

그리고 거기 이제 백궁석(白宮石)이 오면은 백궁석(白宮石) 주변이 꽃이야, 전부 꽃. 일로 좀 가져오지 말라고 좀 갖다 줘. 백궁석(白宮石)의 꽃을 바쳐 봐. 얼마나 좋겠어.

여러분들이 백궁석(白宮石)을 실물 안 봐서 몰라. 사진 가지고는 실물 보면 남편을 만 명을 데려와도 소용이 없어. 백궁 한번 쳐다보면 뭐 스트레스가 완전히 없어져. 뭐 그 정도야. 화산이 폭발할 때 보면 용 나오죠.

절대 그런 바위는 만들어질 수가 없어. 뭐 요만한 바위가 좀 뭐 예술적으로 생기는 있을 수 있는데, 화산재 폭발해 시커먼 바위, 시커먼 용암 나오죠. 그 뻘은 것이 뭐 온갖 그림을 그려내는 게 아니야. 그냥 시뻘건 게 나오는데 굳으면 회색 바위, 검정 바위, 그게 용암인데 얼마나 아름다운 바위가 높이 3.3m, 넓이 뭐 5.5m 그렇게 아름다운 바위가 있을까 상상도 못해. 뭐 지구에서 어떤 곳에 가봐도, 미국 대륙을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그런 돌멩이가 바위가 있나 궁금하죠? 네, 갖다 거니까 세상의 밑에 그 돌을 까는 돌을 지금 만들고 있는데, 그게 돈이 몇이야? 세상 밑에 받치는 돌이 몇이야? 그러니 백궁석(白宮石)은 그게 얼마짜리야? 돈으로 따지면 몇 천억짜리야.

몇 천억을 준들 구할 수 없어. 일조를 준들 세상 밑에 까는 돌이 몇이니? 그게 그 돌이 얼마나 밑에 이렇게 받치는 돌 있잖아. 그게 5m, 뭐 이렇게 5m짜리 돌이 하나야. 여러 개 포기하는 게 아니야.

큰 5m짜리 돌을 깎아 가지고 거기다가 백궁 소원석이라고 붙이고 뭐 밑 글이 쓰고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게 매덕 자리야. 그까 돌이 비싸요. 그거를 운반하는데 그것도 몇십 톤이야. 받침 돌도 몇십 톤이야.

백궁석(白宮石)은 33톤이데이. 받치는 돌도 왜 몇십 톤이야? 그 그걸 밤 12시 이후에 그게 가지고 와야 돼. 차들이 있으면 못 하요. 그러니까 백궁석(白宮石)은 그걸 갖다 놓 다음에 백궁석(白宮石)이 오는 거란 말이야.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밑에 받침돌을 갖다 놓은 걸 봐야 되는 거야. 그게 오는데 그렇게 힘이 들어. 그 받침돌 지금 저 돌 만든 공장에서 만들고 있어. 돌을 구하 20일 걸려 가지고 그 받침석을 구해 가지고 그걸 깎고 있어.

음, 그 위에 인간의 손 하나 되지 않은 돌이 백궁석(白宮石)이 달랑 올라가게 되는데, 그거는 손만 하면 칼만 하면 돼도 화하는 돌. 아, 여러분 다이아반지 대면은 표나 나. 그러니까 일체 기계를 대거나 칼을 대거나 인간의 손이 닿으면 모양을 버려버리는 돌. 흠집이 있으면 안 되잖아.

나중에 보시면은 왜 그 말을 하는 거 알 거예. 음, 요새는 우리 그 강의 내용이 영적인 영성 강의입니다. 종교가 추가하는 건 뭘 추구하죠. 들이 결국 추구하는 건 도덕적인 신앙 이야기야.

아무리 그들이 핑계를 대도 도덕적 신앙이 종교야. 지금 현재 이 사람들에게 뭐 영성이 있다, 뭐 이런 것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붙이지만 눈에 안 보이죠. 안 보여. 종교는 결국 인간에게 도덕적 신앙을 주기 때문에 나쁘지가 않아.

근데 저걸 잘못 알면 잘못될 수도 있지만, 이것이 우리 한국 경제에 기독교, 불교가 미친 영향이 커요. 기독교, 불교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서양 사람들이 200년 걸린 문화를 우리가 한 20년 만에 이루었던 거야. 어. 아, 뭐 박 대통령이 잠깐 사역을 이뤄낸 거야, 일궈낸 거야.

거기에는 기독교 정신이 엄청 많이 들어갔어. 음. 여성들을 집에서 끄집어냈어. 제사만 지나다가 불모로 잡히는 여자들 끄집어내.

제사 지내지 말라 해가지고 끄집어내 가지고 그 여성들이 활동을 함으로써 경제가 일어나게 된 거예요. 이해 가죠? 어. 여성을 해방시킨 게 종교야. 그래서 기독교가 세계 여성을 해방했다.

이슬람이 세계 여성을 꼼짝 못 하게 한 거야. 반대로 여성은 그냥 덮어쓰고 안 보이게. 그게 이슬람이야. 이슬람이야.

지금 그것은 급 팽창하게 가고 있어요. 근데 여성을 해방시킨 기독교는 점점점 내려가고 있어. 이슬람 테 반대죠. 이렇게 반대 세력이 라이벌로 싸우고 있어.

불교는 한참 밀려 있어요. 불교는 전 세계 5억 밖에 안 되잖아. 어. 기독교는 몇십억이 아.

아, 이슬람이 15억이고. 어. 이러니까 이슬람이 결국은 기독교와 맞붙은 이런 시대 지금 우리가 살고 있어요.

거기에 내가 나타난 거야. 거야. 도덕을 잘 지키면 그 그 도덕을 신앙을 믿는 사람들이 결국 도덕적으로 바뀌게 되는 거지. 음.

그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는 어떤 면에서는 이거는 어떻게 보면 윤리적 신앙관이죠. 윤리적 신앙. 신앙 자체가 뭘 해 줘요? 도덕과 윤리를 지켜주는 거야. 그 이상 뭐 어디가 있다 이걸 보여주지를 못해. 나는 축복을 주거나 레벨이 나온다거나 다 나오죠.

천사를 나눠 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가 처음이야. 어떤 종교 지도자가 대천사를 1억을 받고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실제, 실제 그 사람이 광주이 나, 광주 대천사. 늘 우리 오늘 우리 광주 대천사 왔네.

앞으로는 우리 저기 본당은 신발을 신고 들어와야 돼. 제 본당 짓는데는. 그래 여성들이 힐을 탁 신해, 몸이 모양이 탁 살지.

가수들도 맨발로 노래하면 노래가 잘 안 돼요. 신발을 탁 신고 그래야 힘이 탁 들어가서 노래가 나오지. 포이 이게 뭐야? 옷은 이쁜 옷을 입었는데 여기다가 피로만 신으면 멋있는 모습이든. 근데 이게 몸매가 이게 좋은 사람이 이게 뭐야? 신발이 없어 가지고.

우리 저 나중에 본다면 신발을 신고 들어와야 돼. 올 때 이제 신발을 다 털고 깨끗이 해가 신고 들어오면 되잖아. 그래 이렇게 다니면 그리고 낮에 가고 나면 싹 닦아 버리면 되고. 그렇게 해야지 이 포이 안 나서 안 되겠어.

이거 그래 그래. 그래서 이 이 여기가 음, 윤리적 신앙관, 이런 도덕적 신앙관은 증거가 없어. 레벨, 레벨, 음, 레벨 100억 무. 레벨 100억 무.

그렇죠? 레벨 100억 무. 넘었잖아. 130억 무. 레벨 130억.

내가 이야기했죠? 레벨이 어느 일정 기간 지나면 급속도로 올라간다고. 130억, 140억.

레벨 140억. 내가 좋을까? 아니에요. 내가 한 사람 한 사람 어떻게 내 배를 주나? 자동으로 천국에서, 백궁(白宮). 천국에서 주는 거야.

이건 내가 하는 거 아닙니다. 음. 자, 레벨 150억 무. 레벨.

150억 무 그렇죠. 그러면 레벨이 151억 레벨. 151억 무. 150억 무 레벨.

150억 무 되죠. 150억 무는 안 떨어지죠. 근데 151억 무 레벨. 151억 무 떨어지죠.

그럼 이분한테 레벨을 내가 150억 무를 내가 줬을까? 아니, 위에서 여러분 레벨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어요. 그럼 이 레벨을 누가 주냐? 천국에서, 백궁 천국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이걸 통해서 여기 정보가 다 들어가. 그래서 여기 저, 한 행동 내가 안 보더라도 억울할 게 없어.

그냥 어디 가서 봉사하고 하늘 위해서 뭐 헌금하고 뭐 이러면 그게 다 레벨 올려. 그래 축복받을 사람은 하나 딱 데려오니까 레벨이 내 축복받은 사람이 사람이 열 명 데려오면 50억 무가 올라가는 거야. 굉장하죠. 그 내가 그걸 정했나? 그 옛날에는 축복받은 사람 데려와도 레벨이 그렇게 안 올라갔어요.

지금 달라져서 레벨이 이 이상하게 이분의 급수에 따라서 올라가는 거야. 레벨이 상승해 가는 거야. 의장님 거 좀 서 있어. 의장님은 레벨이 얼마인가 한번 보자.

마, 이리 올라오 있어. 올라오, 올라오. 자, 레벨 100억. 레벨 100억.

150억. 150억. 저가 150억 무 있죠. 160억.

160억. 170억. 170. 180억.

180억. 190억. 190억. 200억.

200억. 많이 올라갔죠. 근데 의장님은 많은 사람을 축복을 줘. 뭐 본인 친척을 말할 것도 없고 같은 우리 무극 대도의 도인들 축복 준 사람 엄청 많아.

본인이 직접 주시는 거야. 자, 얼마 했지? 방금 210억 무. 210억. 220억 무.

230억. 230억. 240억. 240억.

250억. 250억. 260억. 260.

280억. 290억. 300억. 많이 올라가 있죠.

음. 내가 얼마 있는지를 몰라. 레벨이 나도 체크해 봐요. 알아, 310억, 310억, 311억, 311억, 310억, 무야.

현재, 현재 최고로 올라가 있죠. 현재 최고로 올라가 있어. 여기 얼마? 150억. 150억.

그것도 되게 높은 거야. 그러면 이 네 배를 내가 주나? 아니에요. 여러분이 하나도 밤에 아무도 안 보는데 가서 남의 논에, 자기 논에 물을 대고, 옆집에 논에 물을 먼저 주고 자기 논에 물을 댄다. 레벨 올라가는 거야.

어.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 것만 자꾸 하면은 레벨이 적게 올라가. 그러니까 억울한 게 있나, 없나? 여러분이 뭐 가서 잔디밭에 풀을 뽑는다. 하나 뽑는데 레벨이 엄청 올라가.

근데 그것이 내가 감시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궁에서 다 봐요. 억울할 거 있어? 음. 내가 안 봐도 다 그냥.

이걸 아는 사람들은 죄를 짓고 고사를 지내도 안 지게 되는 거예요. 이게 윤리적 신앙관. 그럼 윤리적 신앙관인데 우리는 무슨 신앙? 아니야. 우리는 영적 신앙.

영적. 영적. 그러면 영적인 거하고 도덕적이 윤리적인 거나 이런 거 같나? 그이 사람들은 또 무슨 신앙이냐 하면은 종교적 신앙관이야. 무슨지 알죠? 종교는 뭐냐? 가르친다는 뜻이든.

가르침. 이거는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친다는 것은 차원이 낮은 거라 말이야. 우리는 영적 완성.

원. 영적 완성. 신앙관이 아니란 말이야. 신은, 신은 뭐야? 이거요.

종교 배우는 거. 배우는 걸 신앙한다는 거예요. 배우는 거. 그러니까 책이야.

성경. 근데 우리는 뭐? 영적으로 보이죠? 안 보이죠? 완성된 거야. 그러니까 모든 가르침이 없는 걸 말하는 거예요. 완성이 돼 버려.

그 지금 많. 이거는 가르치는 게 아니야. 우리가 완성됐다는 걸 확인하는 자리야. 우리들이 완성 자라는 걸 확인하는 자리야.

그러니까 경영은 마. 모든 것이 원인. 나는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야. 나는 모든 것의 뿌리 근처지.

나는 모든 것에 권능을 주는 자야, 권능을 주는 자, 원인이라는 말이야. 다른 말하면 창조자라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 원인자는, 주는 자, 창조자, 또 무슨 자요? 초월자라는 말이야. 초월자.

모든 걸 초월한다 이 말이야. 초월자. 초월자 이런 사람에게는 신앙관이 이런 게 없어. 신앙은 배우는 단계를 말하는 거야.

우주의 이치를 배우는 단계, 이걸 종교라 그래. 우주의 이치를 배워가는 거. 이거 맛 종자, 가르칠 교자. 아아, 뿌리라는 거야, 이게. 뿌리 종자거든.

뿌리를 배우는 거야. 뿌리를. 뿌리 종자. 그 내 뿌리가 어디서 왔는가 배우는 거야.

그 종교, 뿌리 배우는 게 그게 종교인데, 아예 나는 뿌리를 보여줘 버려. 그냥. 왜 허경영은 종교가 아니냐면, 종교냐 하면은 여기 초종교, 초월자가 하는 것이 종교인데, 왜 이 종교라는 이름을 쓰냐? 종교를 이미 초월했다 이 말이야.

여러분 이걸 잘 알아놔야 돼. 오늘 이거는 “허경영 사진의 비밀” 오늘 제목이에요. 이제 여러분들 누구한테 질문하면 이 탁탁 말할 수 있어야 돼. 허경영 사진에 비밀이 있어.

이걸 전 세계 과학자가 알면, 여기 과학자들 찾아와. 난리가 나. 그런데 내가 순번표를 놔주는데 뇌물이 들어와. 내가 좀 먼저 만나자.

나는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데, 허경영 씨 사진에서 아무리 수십억 장을 복사를 해도 에너지가 똑같다 이거야. 왜 이러냐? 그 원인을 나한테 물어야 알아. 자기들 방정식으로 답이 나오나 안 나오나. 여러분 나올 것 같아? 안 나와요.

왜 허경영 사진에서 우유가 안 쓰고, 왜 이런 현상이 허경영 사진에서만 오냐 이 말이야. 호기. 그러면 이것이 항암제. 아, 도대체.

여러분들은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이런 것들 오래됐죠. 유가로 나중에는. 그러면 부패하지 않는 이유는 뭐냐? 이걸 과학자들이 몰라. 그럼 이걸 나중에 이걸 조사할 거야.

아, 이런 일 있다면 과학자들은 웃기네. 과학 자체를 여러분들은 이거를 사탄이라고 그래. 이걸 왜? 환경 없는 과학. 환경이 과학이 환경을 망가뜨리지. 그런데 이게 사탄이라고 뭐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지.

과학 때문에 앞으로 식량을 인도가 우리 식량 수치를 안 한다. 비가 안 와 가지고 식량이 부족하다. 우리 먹기도. 근데 갑자기 미국이 막 막 토네이도가 많이 불고 태풍이 불고 불이 나고 미국에 논밭이 다 말라버려.

지금 난리 났죠. 나중에 아이고, 우리 미국 국민 먹을 쌀도 안 된다. 보리도 없다. 밀도 없다.

이래 가지고 식량 수출을 금지해. 그다음에 우크라이나도 금지하지. 러시아도 금지하지. 중국도 아이고, 우리 인민 먹을 것도 없어.

금지하지. 그때 농산물을 수입하는 사람들이 다 죽는 거야. 굶어 죽는 사태가 일어나요. 그때는 전화하면 누구 집에 쌀 있냐? 엄마 집에 쌀 있어? 먹.

빵. 밀가루 있어? 조금 남았어. 그 어디서 더 구해와야 될 텐데. 이게 화두가 될 수가 있잖아.

그런 시대가 금방 올 수도 있어. 그거를 조절하고 있는 자가 여기서 있는 거야. 그런데 이 과학이 물이야. 괴물.

우리의 식사를 못 하게 하는 괴물이라 이거. 발전시킨다. 샀다가 어제 일 폭발했지. 뭐 이런 거 뭐 어마하게 무슨 화학 물질을 해가 휘발유를 빨리빨리 폭발되지 하는 거.

개솔린이 잘 연소되기 하는 거. 이런 걸 만들다가 폭발해 버렸지. 그러면 이렇게 기름으로 전 땅에서 기름을 퍼 올려 가지고 온 지구를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만들어 내고, 그러면 사람이 만드는 이산화탄소와 화산들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양이 어느 게 많으냐? 화산도 계속 이산화탄소를 부네, 이 순간에도. 맞아요, 유황 가스가 막 이산화탄소를 뿜어내는데 어마어마해요.

지구가 계속 오염이 돼. 그래서 화산, 화산 때문에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우리도 뿜어내고 화산도 뿜어내고 이러다가 지구가 갈 수 있는 시간이 항상 12만 9천 년. 그거는 애리가 없어.

다시 빙하기가 와서 또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가. 우리가 잠자는 거하고 같아요. 그 지구도 잠을 자야 나중에 지구가 또 다시 인간이 또 나타나서, 또 인간이 그 중간에 빙하기와 빙하기 사이에 인간이 문화가 발전되다 복사가 없어져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5만 년이 남았는데, 그 5만 년을 꼭 인간이 사는 게 아니야.

그전에 난리가 나는 거야. 그전에 못 살겠다, 아이고 이렇게 아는 죽는 게 낫겠다, 이런 게 올 수 있단 말이야. 근데 이 과학이 나중에는 점점 더 발전되면 이 불효자는 이 사탄이 나중에 자기 차로. 처음에 지하철이 다녔지.

그러니까 지하철만 들어가면 연기가 막 시커멓고, 옷, 옷이 나오면 막 지하철에서 옷이 시큼해지니까 지하철을 제일 만드는 영국이 지하철이 처음에는 석탄 차였어. 지하철이 있는데 문 앞에서 시, 연기가 쿨 나와. 그걸 들어가서 타는 거예요. 그게 영국이.

근데 미국에서는 그걸 보고 안 되겠다, 전기를 어떻게 한번 해봐야 되겠다 해서 뉴욕에서 지하철을 만든 거야. 전기 지하철 만들었죠. 그러니까 이게 뭐 처음에는 석탄, 그다음에는 기름, 그다음에 전기. 점점 발전되.

그다음에 전기도 원자력이나 이런 걸로 만드니까. 그것도 위험한 거야. 나중에 전기 없이 가는 뭐가 나오겠죠? 그게 과학이 해야 될 일이야. 그럼 나중에 과학이 뭐가 돼요? 우리의 은인이 되는 거야.

지금은 이게 사탄으로 지목을 받고 있는데, 과학 때문에 공장이 많아져 이렇게 된 거 아니야? 미래는 그런 거 없이 공기 자동차, 무슨 공기 뭐 쪽 이런 식으로 돼 가지고 자체적으로 다 돼요. 그냥 태양열 전지판 하나만 있으면 다 해결이 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고성능으로 끄집어들이는 그런 과학이 발전돼 가지고 미래는 뭐 핸드폰 충전할 것도 없고, 뭐 자동차 코드 꽂아놓고 할 것도 없어. 그냥 자동차는 그냥 태양만, 태양이 항상 반대편에 있어도 관계 없어.

저 인공위성을 뛰어놓고 그냥 주야로 그냥 관계 없다 이 말이에요. 차가 그냥 가기만 하면 구름이 끼었던 말도 충전이 돼. 그건 연료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그러니까 땅 속에 있는 연료를 파 올리는 시대가 이제 끝나고 과학이 발전되면 더 좋은 시대가 와.

그러겠죠? 그러면 결국 과학이 과학이 인류를 구해 주는 거야. 구해 주겠죠? 그러면 이 과학은 어디에 포함해? 과학은 어디에 포함돼요? 과학이 영성에 포함돼요. 과학이 포 국가의 오대 요소가 뭐죠? 국가 존립의 대요소. 음.

아니, 그거는 그 중에 첫 번째지. 국가 조립의 3대 요소가 영토, 주권, 국민이야. 그렇죠.

제일 처가 뭐 뭐라고요? 국가 조립의 3대 요소야. 이거는 국가의 무슨 요소야? 아니, 그러니까 내가 이런 것도 강의를 많이 해 줬죠. 이거는 문화, 정치, 문화화, 과학. 이거는 국가의 무슨 요소예요? 내가 가르친 거 항상 공부해요.

책도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 과학은 뭐에? 뭐 있어요? 잊어버려요. 어. 과학은 국가 조립의 5대 요소 중에 세 번째 있는 거예요.

문화와 과학과 이 신은 무슨지 그이 이거는 종교에 들어가 있는 게 아니야. 종교는 철학, 철학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뭐 이 복잡한 거 이거 여다 쓰려면 또 시간 다 가버려. 이거 설명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국가 존립의 요소다 이 말이야. 이게 요소 중에 세 번째 들어오는 거야. 그리 알고 있어요. 이게 또 설명하려면 이 다 써야 돼.

새로. 음, 내가 한 번씩 써 줄 때 여러분들은 외워 놔야 돼. 아, 국가는 롤 개인의 조립의 대여는 뭐예요? 국가 조립의 오대 요서와 개인 조립의 대여서 몰라요? 다 시간 날 때 내가 가르쳐 줄게. 그 자, 그 내가 수시로 가르쳐 주는 거야.

자, 초월자, 창조자는 원인 제공자. 또 뭐가 있을까? 자, 세 개가 더 빠져서 응, 국민이 인류를 통치하는 거야. 통치하는 자, 인류를 교화 변화시키는 자. 또 뭐가 있어요? 조화.

그러니까 이 일곱 개가 내 이름이야. 예, 조아하자, 치화지, 화자, 교자, 조화자. 이 화는요, 이 화 차야 되니까. 그 이렇게 일곱 개를 하는 자가요, 사진이야, 사진.

그러니까 어떤 능력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죠. 그러니까 이 우유에다 이 일곱 개의 원인자, 거자, 창조자, 치화자, 교자, 응, 조화자. 이 이 일곱 개가 있지 않는 자가 여기 붙으면 썩어버려. 가짜들.

어, 그러니까 종교자 오지 않는 한. 그러니까 미국에 세계적인 21세기 미래학자 폴 케네디, 뭐 토인비, 남사고. 이 사람 최근 지금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들이나 토인비 이건 지난 사람이고.

폴 케네디가 뭐라 그래? 함, 아시아의 극동아시아 한반도에서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가 나타나서 세계를 변화시켜서 세계가 거듭 태어난다. 그것이 이 폴 케네디의 주장이야. 왜 그 사람이 한반도를 그렇게 예의주시. 하냐, 다 도 우리 한반도를 주시했고, 토비도 우리 한반도에서 빛의 사자가 나타난다.

그 자가 왔을 때 세계는 바뀐다. 세계의 모든 정치가 바뀌고, 교육이 바뀌고, 조아가 바뀐다. 이 자가 이 일곱 가지의 원인자가 나타난다. 내에 대한 강의를 요새 하고 있죠, 시리즈로.

이제 이걸 알아야 여러분 분들이 허경영이 누구다, 뭐 허경영이 그냥 일반 인간이냐, 무슨 일반 종교냐 이걸 여러분들이 혼돈을 해. 종교는 뿌리 종자에가 칼질 교차 뿌리를 배우는데, 배우면 뭐해? 뿌리가 안 나타나는데. 맞아. 수십 년을 종교를 하다가 죽을 때 내가 과연 천국을 가는 건지, 과연 저쪽에 천당이 있는 건지 자기 레벨도 모르고 죽어.

여러분은 내 배를 보니까 저쪽에 어디쯤 간다는 거, 몇 White Heaven, 몇 어느 천국에 간다는 거 나와, 안 나와? 다섯 개 천국. 언제나 이게 다섯 개 손가락 다섯 개 해놓게 여러분 천국 다섯 개를 알라고 해놓 거야. 이거 화수목금토라는 오행이.

이 화는 화수목금토에서 센 놈이 있나, 없나? 없어요. 아니, 화가 세다고 할 수 있나? 수가 세다고 할 수 있나? 목이 세다고 할 수 있나? 금이 세다고 할 수 있나? 토가 세다고 할 수 있나? 똑같아. 가위바위보 같아, 안 같아요? 가위가 뭐 힘이 제일 세나? 바위 보한 이기지만, 바위한 테는 절단 나.

또 뭐 바위가 세지만 또 보자기 테는 절단 나잖아이. 이 오행이 누가 뭐 잘났다고 없어요. 그래서 백궁에 있는 거야. 그걸 맨날 눈에 보여 줘.

이거 오공이. 이거는 제일 큰 백궁. 이게 오공이. 이건 공이야.

그 궁은 새끼 백이야. 이백궁(白宮)이야? 삼백궁(白宮)이야? 사백궁(白宮)이야? 사백궁(白宮)은 여기 옆에 붙어 있어. 그래서 여기서부터 보면 길어.

뒤에서 보면 길잖아. 아, 이렇게 1, 2, 3, 4, 5. 피아노 치는. 것처럼 맞죠.

그 500은 좀 힘들단 말이야. 그거. 그러니까 이렇게 궁을 보고 있어, 여러분들이. 그 이게 뭔지 몰랐지, 여태까지.

그 500을 보고도 500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안 해. 이게 500에. 그럼 여기 그래도 사람들이 이게 최고라고.

이 5공이 누가 이거 최고라고 이런 사람 봤어? 맞아. 아니, 얼마나 이거 최고다. 이거는 저 바람둥이들이 좋아해. 오대 세컨드 뭐 이런 거.

요거 본체. 딱 바람둥이들이 무슨 누가 이상한 일이 있으면, 아, 이게 나타났다. 요렇게 하면, 아이, 본체하고 요거하고 지금 싸움이 붙었다. 뭐 요런 거겠지.

그러니까 이게 엄청 좋은 거지. 어. 이래서 백궁 이야기하는데, 이 초종교는 거의 초종교. 우리나라에 처음 만들어져.

세계에서. 종교를 초래. 뿌리. 누가 조상인 그 뿌리를 배워봤자 뭐 하니?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여러분은 봐서 안 봐서? 아예 뿌리가 와 가지고 그냥 이야기해 줘 버리니까. 뿌리 배울 필요가. 뿌리 배울 필요가 있어요. 뿌리가 나타나면.

어. 어. 그런데 뭘 뿌리를 배워?

어. 반대란 말이야, 반대. 남들은 뿌리를 배우라고. 뿌리가 누가 우리 아버지냐? 과연 저게 우리 아버지 맞냐? 이거를 공부하고 있는데, 이쪽에서 아버지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있어.

차이가 있죠? 차이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그런데 싸움을 하면은 서울 안 간 사람이 이겨. 진짜 아버지 안 만난 사람이. 가짜 아버지.

한번 본 없는 사람들이 더 아버지 자랑을 하고 다녀. 아, 서울 간 사람은 할 말이 없는 거야. 아버지 만난 사람은. 아버지 만난 사람은 그런 간절함이 필요 있나? 없어.

만났는데 뭘 간절해? 안 만났을 때. 못 만났을 때를. 신앙이라고 하는 거야, 어떻게 만나냐? 신앙으로 만날 수밖에.

그게 를 있다고 생각하는 그 믿음, 그걸로 보는 거야. 그거 믿음이 그게 신앙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신은 얼마나 구시대 샤마니즘 적이고 토니 적이야? . 나는 나중에 부자가 될 거야. 이걸 믿는 거하고 비슷해.

근데 직접 부자가 돼 버렸어. 차이가 있죠.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거. 이 강의는 미국의 어떤 세계 종교 기관에서도 할 수가 없는 강의야.

이 이 지구에 이 꽃이 하나 이한 원인을 제공한 자야. 원인 자야. 원인자. 오바마가 며칠 전에 비행접시가 실제 미국에서 관측하고 자기가 있다는 걸 확신한다.

이렇게 이야기했어. 며칠 전에 그 오바마가 비행접시 있다는 걸 확인 확인했어. 미국 과학자들도 그걸 다 감시를 하고 알고 있어. 근데 비행 씨가 요새 더 자주 나타나.

이게 다른 점이야. 이게 내가 동방에서 나타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어 벌써 그들은 우리 지구 자체를, 지구가 대기권이 위험 지고 있다는 걸 다 감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 체크하고 있어.

어 금년에 밀농사가 어떻게 됐다. 미국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 이거 다 체크해 가지고 알고 있단 말이야. 그리고 여러분 개인 마음 하나 하나도 체크되고 있어.

그게 레벨이야. 근데 내가 안 해준 사람은 어떻게 체크해? 공에서 체크하는데 동물과 같이 체크해. 그래서 나면 동 가 교류가 동물과 교류가 되는 거예요. 그 여러분은 어디하고 교류 되냐? 궁하고 천국하고 교류를 하고 있는.

그 인간은 죽으면 너네 아버지 어디로 갔느냐? 자이 님, 제 아버지가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내 만나기 전에 돌아갔지. 일찍. 돌아갔 인간으로 태어나 버렸잖아.

의장님 아버지도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잖아. 근데 최근에 아버지 죽은 사람, 최근에 아버지 돌아가신 분 백궁 간 사람 나오라니까. 최근에 아버지 돌아가신 분이 누구야? 아직 명패 안 했는데 오늘 돌아가셨어.

하나도 없어. 지금 최근에 부모 죽은 사람. 우리는 하늘 사람들은 죽는 사람이 없구만. 오늘 지금 돌아가신 명패 안 했는데 오늘 지금 방금 돌아가셔도 연락 왔거든요.

여 명패 안 했어. 오늘 명패 안 했으면 백궁에 대기하고 있어.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오늘 누가 한번 돌아갔다 부모가.

예. 이름이 뭐예요? 찾아. 이명옥 님. 아버님 이명웅 님.

아버님이 지금 대기 상태입니까? 대기 상태입니까? 돌아가신 지 며칠 됐죠? 아니, 지금 오늘 오전 10시 반이라고 하셨어. 오늘 오 10시 반에 돌아가셨대. 백궁 명패 안 했대. 축복 받았나? 본인이 받았어요.

본인은. 아버지 안 받았지. 그러니까 이 사람 축복도 안 받고 백궁 기도 안 한 상태야. 어디 있는가 보자.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 님 아버님.

아버님이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니죠. 그렇다고 이 행복 아버님이 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아, 천사님.

이명옥 님 아버님이 백궁에 가셨습니까? 축복도 안 하고 안 했으니까 안 갔죠. 그러면 이명옥 아버지 내가 백궁으로 축복도 안 하고 백궁 명패도 안 했잖아. 그럼 내가 보낼 권리가 있나 없나? 있죠. 네,

한번 보내 버려. 그러 씨는 잡는 거야. 이명옥 씨 아버지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이명옥 씨 아버지는 백궁에 가도록 해라. 지금 즉시. 자,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 씨 아버지가 이명옥 님 아버님이 백.

갔습니까? 갔습니까? 아버님이 백궁에 갔는데 몇 백궁 갔는가 보자고요. 이 사람은 레벨이 없어요. 없는데 내가 백궁을 보낼 권리가 있잖아요. 보냈단 말이야.

그럼 지금 이제 가버렸어. 조금 전까지는 어디 있었니? 대기소에, 백궁 대기소에 영혼 대기실에 있었어. 그럼 영혼 대기소에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야. 인간으로도 안 가고, 백궁도 못 가고 거기서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동물이나 인간으로 가는 거야.

그 여러분은 사이클, 일반 인간들은 동물 아니면 인간을 왔다 갔다 한단 말이야. 순환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 동물로 순환하나? 하늘궁에 온 사람은 백궁으로 밖에 갈 길이 없어. 자, 천사님, 천사님, 이명욱 씨 아버지가 이명욱 님 아버지가 15분 전으로 돌아가라.

자, 5분 전이야. 명옥 씨 아버지, 이님 아버지,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맞잖아. 영혼 대기소에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걸 여러분들, 우리가 쓰는 언어는 영혼 대기소 이렇게 하진 않아.

여러분이 알아듣으라고 하는 소리야. 백궁에 아웃사이드에 있단 말이야. 말하면 우리가 말하는 거는 인사이드 백궁 안에 있는 거고, 아웃사이더는 백궁에 와 있는데도 아웃사이드. 우리 이 지구에 왔지만 저기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민족을 아웃사이드 민족이라 그래.

블루 컬러, 음, 지구에 있긴 있는데 사람 대접을 못 받아. 그러니까 백궁 아웃사이드에서 대기하고 있어. 자, 천사님, 천사님, 어제로 돌아가라. 이명옥의 아버지가 이명옥 님의 아버님이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습니까?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습니까? 맞지.

바깥에 있단 말이야. 백궁에 있긴 있대, 아웃사이드에. 인사이드에 못 들어가는 거. 자.

천사님, 이명호 아버지는 공에 있습니까? 이명호 님 아버님은 1공으로 보냈잖아. 이제 지금으로 돌아와라. 백궁 보냈으니까 백궁에 도착했습니까? 도착했습니까? 그렇지. 자, 천사님, 천사님, 이명옥의 아버지가 공에 갔습니까? 이명옥 님 아버님이 200공에 갔습니까? 아무 힘 없죠.

이 사람은 네비이 없기 때문에 내가 특별히 보낸 사람. 이런 사람은 궁이지 500궁이 아니야. 백궁(百宮)은 엄격해요, 질서가. 그러니까 그런 낙원이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는 건 여러분 복 터진 거예요.

우리 세계 영성센터 총재 박효숙 씨의 남편 부군, 누구 이름? 원래 이름이 뭐지? 바파, 바 파킨, 파 박하, 하 박하인이 500에 갔습니까? 사님, 바하겐이 500에 갔습니까? 500이 맞죠. 레벨이 엄청 높아. 500 높아. 그러니까 레벨에 따라서 홍은 질서가 정연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누군지 몰라서 배우는 게 종교야. 뿌리 종자, 배울 교자. 뿌리를 배우는데 찾지는 못해. 그래서 이 교자가 찾을 교자, 배우는 거지만 뿌리를 찾다가 볼 다 보는 거야.

뿌리를 찾다가 내 뿌리가 어디 있느냐. 이게 종교라는 뜻을 한문으로 보면 뿌리 종자, 찾을 교자. 우리 뭘 찾아 공부? 사전 찾아가 공부하는 거. 그걸 이걸 배울 교차지, 가르칠 교차지, 찾을 교차란 말이야.

뿌리를 찾아 헤매는 거야. 그게 종교야. 그 중국에서는 뭐 상제를 그래.

나라마다 그 이름이 다 달라. 우리는 하나님이라 그래. 뭐 우리는 뭐 부처님이 하나님이니, 사면서 나라마다 가시라고 하지 않나? 뭐 여호와라고 그러지 않나? 다 다르죠. 그거 전부 허경영 이름이 뭔지 이제

그 여러 이름이 아니야. 여러분이 붙인다고 이름이 아니야. 그 사람들 뭐 공자 사진 무슨 그런. 종교 지도자들, 그 높은 그 교주들 사진 위에다 한번 붙여 봐, 변화가 오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땡 잡았어, 안 잡았어? 그리고 의장님, 내일이 얼마요? 무, 310억.

무야? 그 자꾸 잊어버려. 하루 지나면 내비로 올라가. 이게 내가 맨날 바꿔주나? 수많은 사람을 아니에요. 그러니까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인류가 밝힐 수 있을까, 없을까? 원인은 못 밝히는데, 원인자, 원인 자만이 그 원인을 알아.

여러분은 그 과학을 알긴 하는데, 과학의 원인은 여러분들이 몰라. 자,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이렇게 있는데, 수소의 원인이 뭔지 모르는 거예요. 이게 수소가 들었습니다. 이게 수소가 몇 개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건 아는데, 수소가 뭔지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몰라. 종자를 변종원 시키는데, 종자의 원인을 몰라요. 그 종자 만드나, 정자가 인간으로 바뀐다는 걸 아는데, 정자의 원인을 모르는 거야. 정자가 왜 소변이 나오는 구멍으로 나와야 되느냐? 우리가 왜 소변으로 나오게 하겠어? 정자를 남자의 소변 구멍으로, 정자가 나와.

왜 그렇게 하겠어? 소변 구멍을 안 하고 남자의 소변은 여자처럼 누게 하고, 페니스 끝에 끝으로 정자만 나오게 하면은 말라, 아내가 정자가 못 나와. 그 거기 붙어버려. 살이 좁은 구멍이. 그러니까 하루에 몇 번씩 오지만 넣어야 정자가 나올 수 있는 거야.

1년에 한 번 나오는 정자, 뭐, 몇 년에 한 번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 말라, 거기가 붙어버리고 염증이 생겨 버려. 소변이 자꾸 나오니까 거기를 통해서 정자가 팍 새치 해 가지고 나오는 거야. 만들 때도 별도의 소변 부원과 페니스를 따로 분리시키려고 해 봤지.

여자처럼 앉아서 소변 보게 하고, 정자 나오는 거를. 페니스에 넣어 버릴 수가 있지, 정자만 신성한 정자만 나와야지, 왜 오줌통 정자가 나와? 그것도 궁에서 이 인간 세상에 그걸 다 해보고, 저리 다 보고 하다가, 야, 이게 이 구멍이 생전 쓰지도 않다 보면 독신도 그렇잖아. 뭐 몇십 년 안 쓰다가 한번 쓰면 안 나가.

정자가 붙어 가지고. 그런데 소변이 맨날 나가면 그 소변에는 뭐가 들어 있다고? 아주 좋은 영양제, 우리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는 거, 알부민이. 알부민이 무시무시한 그 좋은 영양제가 소변으로 나가요. 그래서 소변 받는 거 녹십자에서 소변 거다가 공중 화장실 가면 통 갖다 놨죠? 그 소변 넣으면 그거 다 가져가요.

그거 가서 알부민 골라내는 거예요. 그만큼 알부민을 구할 수가 없기 때문이야. 무슨지 알죠? 알부민은 인체가 합성해서 만들어내. 인체가 합성해서 만드는데 우리 정자 호르몬 바깥에서 구할 수 있나? 못 구하는 거야.

인체가 합성해서 만드네. 그 그과 같이 그 알부민을 찾으려고 오줌통 다 공정하고서 오줌통 수소 가지고 제약해 가져가서 거기서 알부민을 만들어. 그게 알부민 값이 얼마나 비싸겠어? 그게 오줌 통으로 페니스로 자꾸 나오니까 거기가 영양분이 항상 맨질맨질해져 있는 거야. 알부민 한번씩 도배를 해.

하루에 몇 번씩. 그러니까 정자가 잽싸게 나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이렇게 사람 하나 만드는 것도 우리가 오줌 구멍을 따로 내고 신성 정자는 피로만 나가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다음 오줌 걸 두 개를 달 수도 없고 하나만 달아야 되니까. 어.

근데 그게 여러분 보기는 좀 안 좋아 보이지만 할 수 없이 두 개를 안 달고 하나로 결정을 했어요. 그 원인자를 만나니까 원인을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거야, 많은 사람들의 에로상이 뭔지 그런 에로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공에서 회의를 수도 없이 한 거야. 여러분들은 그냥 웃지만은, 음. 그러니까 얼마나 이것이 과학이라는 것이, 인류의 과학이라는 이것이 지금은 사탄 같아 보이지만, 이것이 진짜 발전되면 지구 환경을 제어할 수가 있다고.

응, 제할 수 있어요. 어음, 그 여러분들은 이 종교는, 이 종교는 왜 도덕적 윤리적이고 그러냐면, 이 자체가 실제는 뭐하는 거냐? 억제력 키우는 거야. 억제력을. 이 종교가 가지는 것은 억제력을 키워.

자기 욕심을 억제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오, 성추행 좀 안 하게 되고, 자기를 억제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종교가 효율적이야. 자기 억제력을 키우는데 효율적이니까 이걸 놔두고 있는 거예요. 아, 그냥 탈선해 가지고 내 마음대로 마귀를 먹고 하려고 안 하고, 뭔가 신이 있을 거야, 억제하자. 이 자기가 도덕, 도덕적인 거 이게 아니라 억제적인 거예요.

억제. 자기 억제를 하고 있는 게 종교인들이 보면 참 안 됐어. 억제. 그 우리는 억제가 필요 있나? 여러분은 다 없어져 버렸어.

제가 억제하라고 고사를 지내지 않아도 레벨 때문에. 아, 레벨 때문에 억제. 굳이 노력 안 해도 돼.

그냥 레벨만 생각하고. 이 세상 거는 관심이 별로 없어. 이제 우리는 저 백궁에 이미 관심이 가 있는 거고. 그게 기록돼.

그래서 말이 윤리지수. 진정한 윤리를 가진 자는 존재하나 안 하나? 안 하고 뭐 하나? 억제. 이 윤리라는 말은 억제라는 말과 동일하게 돼 있어. 그러니까 솔직히 해야 돼.

솔직히 해야. 아, 내가 뭐 종교인이 그 안 하는 게 아니야. 아, 내가 나를 억제하는 교육, 도덕 교육을 종교에서 가르치니까 그.

억제력을 키워주는 것뿐이야, 그래, 억제하다가 죽는 거야. 그리고 가상 세계를 믿고, 근데 우리는 실상을 보죠. 내가 와서 실상을 보여주는 거야.

저런 시시한 억제력이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가 도덕군자라고 그러지만, 그거는 억제력을 맞냐, 적으냐, 이거 차이야. 진정으로 하늘을 사랑해서 믿는 자들 별로 없어. 자기 잘되려고 억제하는 거지,

솔직해야 되는 거야. 솔직해야. 주일 날 안 가면 벌 받을까 봐서 놀러 가고 싶은 걸 억지하고 앉아 있는 거지, 그게 우리는 순수성을. 우리가 처음에는 뭐가 나왔어요? 우리가 1500년, 1800년까지 요때 나온 게 계몽사상 알죠? 이걸 계몽주의라고 그래.

계몽주의가 판을 쳤어요, 맞아. 계몽주의는 뭐요? 신이 없다는 거야. 인간이 최고라는 거야. 계몽주의는 이걸 우리는 인간 중심 사회, 인간이 르네상스를 만들 수 있다, 막 이래 가지고 르네상스 시대가 왔죠. 그러면 이 계몽주의는 신과 반대되는 사상이 그동안에 그 막 여러 가지 로마의 신, 뭐 유대인의 신, 뭐 신이 하도 많아 가지고 그리스도의 신, 많았죠.

이 신의 응, 로마 있다가 다 계몽주의로 바뀌어. 해방되는 거야. 무슨지 알죠? 신은 이체, 신은 죽었다, 뭐 어쩌고 막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러면서 이 사람들이 이제 인간 중심 사상을 만든 게 계몽주의야.

계몽주의. 이게 1800년대 아주 르네상스를 이뤘어. 그러다가 다시 또 종교주의 들어간 거야. 무슨지 이해 가죠? 또 전 세계가 종교 전쟁이 붙은 거야.

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막 이렇게 붙었죠. 불교. 다시 또 종교주의. 계몽주의가 종교주의 왔는데 지구는 점점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고 있어.

지금, 맞아. 맞아, 제가 잘난 거야. 어찌 핸드폰 안에 세 개가 다 있어. 뭐, 누구 말도 아버지 말도 필요 없어. 인터넷 들어가면 답이 다 있는데 뭐.

아버지 말 캐게 먹은 거고 필요 없는 거야. 이렇게 다시 계몽주의로 가고 있는 거예요. 저게 18년도에 사라진 게 다시 리바이벌 돼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 있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 그나마 한 60% 있죠. 음, 이렇게 돼 가지고 세계 인류가 전쟁을 크게 한 전쟁들은 전부 종교 전쟁이야.

1차 대전, 2차 대전 다 히틀러가 십자가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를 철십자 밑에 잡아 넣으려고 했던 거예요. 종교 전쟁, 그 세계는 1차, 2차 되지. 전 종교 전쟁이야. 십자군 전쟁 알죠? 뭐 유럽에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은 십자 전쟁이고 뭐고 다 이게 종교 전쟁이.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찾는 거, 그것이 종교인데 그 종교를 서로 내가 찾은 게 진짜야. 실물도 없으면서, 실물도 없으면서 경전을 가지고 말을 만들어 가지고 이게 최고야, 이게 최고야. 토요일 날 예배 보는 게 최고야.

일요일 보는 그게 진짜야. 파가 갈라지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같은 종교끼리도 며칠 날 예배 보냐, 너 며칠 날 보냐. 여기 달라지 뭐.

이렇게 오순절이 있는가 하면은. 제칠일 안식일, 뭐 이렇게 안식교가 있고 장로교가 있고 뭐 있고 불교가 있고 막 모든 종교가 그 한 사람의 말을 가지고 파가 막 등장해. 그렇게 되죠. 이게 전쟁의 시작이야. 종교 전쟁이야.

그래서 나는 지금 계몽주의가 또다시 살아나고 있는 이때에 내가 온 거야. 들어가 신발 신고 강의장에 올 때가 좋을 거예요. 자, 내 사진의 비밀이 왜 있는가 예.

원인 자기 때문에 이 우유의 원인이 밝혀져 버리는 거야, 원인자가. 다른 증거가 필요 없어. 이거 안 하면 허행 여의가 누구라는 증거는 만 세상에 드러나, 안 드러나? 드러납니다. 드러나죠.

네,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때 밥으로 다닐 때 나한테 밥 준 사람이 다 잘 됐겠죠? 그 후손들이 다 성공했죠. 거짓말이 아니야. 여러분한테 기회를 주러 다녔어.

내가 거지같이 그때 고등학교 때 나는 머리를 가위로 깎았어. 내가 깎지. 내가 집에서 이발할 돈이 없으니까 가위를 거울 보고 내가 머리를 깎았는데 집 앞 먹 같아.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고등학교 다니다가 기계로 깎았지만 얼마나 그 그것이 처절하게 그렇잖아.

그럴 때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 좋게 보는 사람들은 복이 터진 거예요. 그 뭐 전번에 그 미국에서 보내온 거 뭐 하나 있었잖아. 그거 한번 틀어 봐. 내 이야기했지 말고.

그거 있었잖아. 그거 내 이야기하는 거. 뭐 미국에서 그 이야기하는 거 나온 거 있었는데. 여 넣어 주라고 있었잖아.

그거 했어. 그래, 마방진. 마방진 나온 거 틀어 봐. 한번 보자고.

아, 고 엄청 덥네. 벌써 우리 이제 앞으로 에어컨 틀어야겠다. 지금 틀어 놨나? 틀어야 돼. 두 개 다 앞으로 가동하고 강의 해야 돼.

여러분 앉아 있으니까 안 덥지? 나는 말을 하니까 더워요. 사절 동안에 나한테 뭐 이상한 유언비를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어리석지. 원인자를 몰라서 그래.

여러분들 내가 뭐 누구 뭐 뭐 이러쿵저러쿵 뭐 이런 문제 이야기하는 거는 전부 잘못된 거야. 나는 어려서부터 세상에 원살 때 15,000명을 도왔지. 지금도 무료 급식하고 있죠.

네. 나는 어려서부터 세상 사람 위해서 계속 뭘 못 줘 가지고 그거 했죠. 그런 사람을 갖다가 심지어 말이야. 우리는 영적 완성이라고 그래서 네, 잊지 말아요.

네, 다른 거, 다른 종교와는 완전히 달라요. 심지어 원효대사 있죠. 이 원효대사와 또 반대되는 사람, 사명대사가 있어요. 사명대사, 원효대사는 원비가 많아, 많아.

애가 명이다, 뭐 공주를 꼬셨다, 뭐 애 놔두고 도망갔다, 아들이 100명이다, 애가 100명이다, . 천지 원비의, 조선시대 때 최고야, 원비의 왕이야. 근데 지금 석가모니보다 존경받아. 존경받는 중이야. 시대를 지나보니까 그 당시에는 엄청 원비의 대가야.

원비의 효시. 이 사람은 요석궁 찾아가서 왕자, 왕의 공주을 꼬셔서 애를 한 사람이야. 대단하지 않아요? 중이 를 꼬셔서 애를. 기술 진짜 좋지.

그래, 이 사람은 요석 공주가 목숨 걸고 매달리는데 뿌리친 사람이야. 정반대요. 그냥 와서 그냥 자기하고 좀 같이 살자고 이렇게 매달리는데 근처도 못 가게 도망다닌 사람이야. 도망다니다가 원한테 달라붙어 버렸어.

원, 정 들었지. 아, 명한테 막 여섯 공주가 다. 중을 좋아하나 보다. 내가 가서 그냥.

그런데 사명대사를 존경하는 사람이 없어요. 사명대사, 뭐 우리나라를 구해줬다, 뭐 성군을 일으켰다, 뭐 이런 걸로 봐주지. 근데 원효대사처럼 이, 이런 이 원효대사 같이 원녀 사상, 원녀 사상이라는 걸 만들지 못했어. 사명 사상이란 말 들어봤어? 없어요.

원녀 사상 원효 사상이 불교계에서 이거요, 1등. 그래서 이렇게 원비가 많은 사람이 사람만큼 깨끗한 사람이 있었나? 없었나? 애가 100명이다, 뭐, 이런 이 전부 사생아, 사생아. 이 사람 최고 깨끗해. 요석 공주의 유혹을 끝까지 뿌리치고 중이 된 사람이야.

아, 멋있잖아요. 음, 그러니까 이 사람은 평생 성녀로서. 여자하고 뭐 이런 거 없어. 이런데 이 사람은 우리 거 별로 안 알아줘.

안 알아주고, 이 원효에 대해서는 화쟁론, 화쟁론, 화, 원효 사상이 화쟁 사상이요. 원효 사상, 원효의 사상은 화, 화와 다투는 거. 평화와 전쟁의 사상이 화쟁 사상. 이게 원효의 화쟁 사상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거예요.

화, 전쟁과 평화. 스토이 돌스, 전쟁과 평화 영화 있잖아. 같은 거야. 전쟁은 쟁이고, 평화는 화야.

그러니까 이 화쟁 사상은 이 화나 쟁이, 쟁 속에 화가 있고, 화 속에 쟁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기, 이런 원이야. 이기, 이런 논. 두 개 기가 아, 아니 두 개 기가 아니고 이와 기는 이와 기는 하나다.

하나다. 이게 이런 논이라이 말이야. 그러니까 원효는 이 화와 쟁이 둘은 하나다. 결국 하나다.

그러니까 바람둥이가 바람둥. 이건 둘이 같은 거다. 지극한 바람둥이는 바람둥이가 아닌 거와 같다.

도를 이미 터득했다. 이제 여자에 졸업을 했다. 이 소리야. 터득했다.

그 자기가 거침없이 여자들하고 막 성녀로서 놀았지만, 그것이 자기를 화쟁 사상을 깨닫게 해주는 공부가 된 거야. 그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오히려 알겠죠. 근데 뭐 여자를 뭐 추행했다.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애를 백 명 낳은 사람이 지금 부처 대우를 받고 있어. 아, 그렇죠. 근데 God-man을 갖다가 의하고 뭐 저 뭐 뭐 뭐 이러면 그거는 너무하는 거야.

맞아. 그럼 God-man은 골방에 가다 나면 좋나? 지금도 내가 골방에 갇혀 있는데. 그런 생활을 하지만 덤터기를 씌우지 말아. 음.

원효의 화쟁론은 이것이 정말 우리는 평화와 전쟁은 공존한다. 음. 평화로울 때 전쟁을, 화일 때 쟁을 알면 쟁이 안 일어나. 쟁일 때.

쟁을 보지 말고 화를 생각하면서 쟁 속에 있어야 그것이 평화의 그림이 돼. 부부싸움을 하면서 아, 내가 이불을 덮고 가만히 싸우고 나서 부모가 방에서 누워서 생각해 보니까 내가 싸운 원인이 내가 거기서 실수한 거야. 그 한 번만 내가 이 싸움의 결과를 한 번만 내다봤으면 내가 웃고 넘기는 건데,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걸 자꾸 깨닫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화, 화 속에서 쟁이 들어 있고 싸움 속에 평화가 있는 거야. 아, 내가 괜히 마누라한테 “너네 텔레비 틀어서 노래만 들으면 딴따라면 그렇게 좋아하냐?” 이 소리 한 거야. 근데 이 남편은 서울대 출신이야. 음악만 들으면 클래식만 들어.

그 마누라는 대중가요만 좋아해. 이게 싸움이 종종 붙는 거야. 그런 부부가 있을 수 있죠? 집에 남편이 떡 퇴근하니까 갑자기 동백아가씨 나와.

마누라가 막 소리 불러 잡고 막 전축 틀어놓고 부르고 있어. 그런데 이 신랑이 뭐지? 아이고, 저 저슨 술집 여자가 데려다가 나한테 왔나? 고개 또 여자기에 들어가지요. 들어가니까 또 남편하고 이게 트러블이 생기는 거야. 그럴 때 남의 그 정서를 인정해 줘야 돼.

아이고, 그럴 때는 싫어도 좀 클래식이 좋지만 대중가요도 들어주는 척 해야 돼.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이 화생 사상이 자기가 싫어하는 걸 아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거 저 구름이 없으면 다 죽어. 우리는 맨날 햇볕만 있어 봐.

다 죽어요. 금방 가물어 가지고. 구름이 있어야 돼. 그런 노래 부르는 마누라도 아름답게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자기 수준을 좀 낮춰 가지고 동백아가씨의 그 총각이 돼 주는 거지.

그때 뭘 인정해 줘야 되냐? 우리 마누라는 감성이 살아 있다. 그래도 정서가 있다. 정에 정이 있다. 정. 정 밑에가 덕이야.

덕. 아무리 덕이 있고 고상한 척해도 정이 우선이야. 물론 비정리, 법권 할 때는 정이 맨 밑에 있어. 맨 밑에 있는 거 같지만 우리는 죽을 때 어머니의 정을 그리워해. 그게 제일 위에야.

사실은 아버지의 정을 그리워하는 딸이 있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God-man을 만나지만 God-man에게 갈구하는 거는 정이야. 인간에 대한 정.

그게 자꾸 생겨. 나를 자꾸 만나면 그 정이 그리워지는 거야. 내가 하늘에 있잖아. 그럼 여러분들이 그 정이 자꾸 들어 그리워지는 거야.

이해 가죠? 이것이 차원이 굉장히 높은 거예요. 낮은 거 같지만 이 정 밑에 덕이야. 덕 밑에 뭐가 있어요? 법. 법으로 가르치면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통제는 돼요.

그렇죠? 통제는 되는데 덕으로 가르친 것보다 못해. 법치는 아무리 잘해도 법치 자체는 치를 못 따라오죠. 치를 보다는 정치. 이 정치는 뭐냐? 생일날 생일 선물 주는 거야.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이 생일날 모든 국민의 생일날 생일 선물이 탁탁 온다고 생각해 봐. 어? 그게 정치야. 국민의 그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서 통제해 버리면 국민들이 완전 노예가 돼 버려. 아,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일 선물이 탁탁 오기 시작하네.

그럼 뭐 이것도 허경영 모방하나? 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어. 아, 고맙다 야, 이럴 수가 있나? 이렇게 되는 거야. 야, 그 사람 진짜 좋은 대통령이다.

그 돈 1년에 몇 초밖에 안 들어가. 다른 데 끼면 돼. 아, 공사 하나만 안 하면 돼.

그러면 아, 국민을 도덕군자 만들려고 할 필요 없어. 뭐 덕으로 뭐 국민들 앞에 나 청렴합니다. 아이, 뭐 이런 식으로 내세운다고 국민이 뭐 크게 존경해 주는 게 아니야, 정을 베풀어야 돼. 그러면 가만 있다가 윤석열 대통령이 갑자기 오늘 집에서 생일 선물을 받았대.

저 집에서도 받을 때 하나씩 나와 봐. 나라 뒤집어져 버려. 근데 선물이 또 마음에 드는 것들이네. 하, 생일 케이크 딱 나오고.

나이 50세 이상 넘은 사람들 생일 떡이 딱 오는데, 일주일 동안 먹을 수 있는 거야. 냉장고 넣어놓고. 아, 뭐, 떡값 싸겠다. 쌀은 남아 돌잖아이 쌀을 정부가 생일 떡을 만들어서 나눠 줘 봐.

쌀이 참고해서 썩어가고 있어요. 아, 그걸 생일 떡을 딱 만들어서 가지고 케이크를 만들고, 생일 떡 만들어서 국민들한테 생일 날 딱딱 나눠 줘 봐. 뭐, 윤 대통령 인기는 맞아.

법으로 뭐, 아, 뭐 검찰을 개혁하고 뭐 해 봤자 생일 선물 하나에 못 따라가. 아, 그렇죠? 국민의 30% 혼자 있어. 그게 와 봐.

남편 생각나. 그러면 마누라가 이거 우리 남편한테 이거 기도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겠지.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거 기도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을 거야. 그걸 생일 상을 받는거나 똑같죠. 그 생일 선물이 있지. 다섯 가지 들어가 있어.

돈 10만 원 금일봉. 그것도 노란 봉투에 청와대 마크 딱 찍혀 있는 거. 청와대가 아니고 지금은 청와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름이 청와대가 안 하죠.

지금은 이름을 뭐라 그래? 옛날에 이름이 옛날의 이름이 이거 이거야. 지금은 청와대가 어디로 갔죠? 지금은 용화대. 용화대.

용산에가 있으니까. 용화대. 그러니까 이런 청와대에서 오지 않고 용화대 왔다 해도 어머, 대통령이 보냈다. 좋아, 안 좋아? 생일 떡을 보는 순간부터 거기에 용화대라고 딱 돼 있으면 뒤로 자빠져.

연성 딱 돼 있어. 좋아, 안 좋아요? 나는 대통령들을 비난해 본 적이 없어. 어떤 대통령도 잘하기만 바라지. 정말 이 민심을 회복하려면, 이 경기가 불투명한 지금, 경기로서 굉장히 안 좋은 때입니다.

네, 경기로서 애그플레이션 하고, 그다음에 스태그네이션,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이 이 세 개가 합쳐서 ASI. ASI 플레이션, ASI 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물가는 올라가고 농사 물가가 올라가. 왜? 기상 이변이 오니까. 점점 가물어가.

지금 가물죠? 이 에어레이션이 오는 거야. 농사 물가가 올라가니까 물가 올라가지. 스태그플레이션은 뭐예요? 경기는 하강하고 물가는 올라가.

지금 그렇죠? 지금 우리나라가 스태그플레이션. 그다음 인플레이션은 뭐예요? 돈 가치는 내려가고 물가는 올라가. 아, 이거 기가 막히네. 이 세 가지가 겹쳐 있어요.

그래서 식품 부담 값이 올라가. 시장 갈 때 뭐, 옛날에 5,000원 가져간 사람도 있지만 요새는 몇 만 원 가져가야 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시장 몇 번 가면 기가 막히죠.

네. 얼마 전에 내가 저 방글라데시 청년이 한국에 와서 납을 녹여 용광로에 납 녹이는 일을 하는데, 납 덩어리를 집어넣어서 녹이라고 그러니까 마스크를 막 이중으로 했는데도 온몸에 종기가 생겨. 피부에 종기가 막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몸을 혹사하는 거야.

그것도 공장 안에서 공기가 있나? 그 참, 참 그 사람들만 하는 거야. 한국 청년들은 그 옆에 가지도 않아. 죽으니까 폐가 녹아. 그 나비 끓는 거야.

나는 옛날에 금 녹이는 거 했죠. 그때 내가 기침 많이 했어. 그래도 그 백궁(百宮)회 설정된 거니까 내가 했지. 근데 나을 녹일 때 금 녹일 때 청산가리를 넣어야 금에서 때가 나와.

식으면 때가 나오는데 그 청산 가루가 코로 들어가면 맨날 코피가 나오는. 거야. 그 나중에는 내 한 6개월 하다가 때려쳤죠. 못 하겠어.

그래서 거기를 목사님이 취직시켜 줬어. 내 양아버지가 돈 네가 벌어서 쓰라고. 그래서 갔는데 교인이 하는 금반지 공장이야. 그래 가서 금 녹이는 거 담당했어요.

얹어 놨는데 그걸 잘라 가지고 끓여. 거기다가 청산가리를 넣어야 금이 부글부글 끓는데, 거기서 연기가 나와. 그게 유독 가스야. 그걸 마시면서 해야 돼.

그럼 금이 이만한 솥에 금이 버글버글 끓어. 그러면서 겉에 금이 나오면 걷어내야 돼. 자꾸 그러면 나중에 노란 금이, 겉에 금이 하나도 없잖아. 그럼 털에다가 갖다 부어.

그럼 마무리가 되는 거야. 그걸 하고 있는데 내가 그 애를 보니까, 그 청년을 보니까 내 생각이 나는 거야. 나는 그때가 청소년 고등학생 때야.

그러니까 그 청년은 170만 원을 받는데, 150만 원은 방글라데시 마누라한테 보내는데, 마누라가 장인, 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 아기 셋이 일곱 명, 아내까지 여덟 명이 150만 원 가지고 살아요. 사는 거야. 그런데 방송국에서 그걸 보여주는 거야.

남편 일하는 걸.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엄마가 막 울고 통곡하는 거야. 눈물 흘리고 정신이 없어. 아, 남편이 한국에 돈 벌러 갔는데 저렇게 고생을 하는지 몰랐다는 거야.

온몸에 종기가 나가지고 막. 그러니까 이 부인이 되게 울더라고. 그것도 모르고 돈 오니까 좋다고 썼지. 그런데 보니까 남편을 죽이는 거야.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도 늙었고, 장인, 장모도 늙었지.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늙었으니까 그 돈이 있어야 돼. 그런데 뭐라고 하냐면 부인이 이르되, 우리 남편이 우리 여기 동네 있을 때는 맨날 낮잠 자고 겨는 사람인데, 저렇게 무거운 걸, 납덩어리 무겁잖아. 그걸 들고 땀 뻘뻘 흘려요.

그런데 170만 원 월급 중에 150만 원. 원인을 보내고 20만 원 가지고 라면을 한 달치를 사더라고요. 하루 세 끼를 라면을 먹는데, 그 얼마나 힘들겠어요. 라면을 끓여서 공장에서 먹더라고요.

하루 세 끼를 그걸 먹고 어떻게 그렇게 무거운 걸 드냐 이 말이야. 그 아내가 막 울어요. 그걸 보면서 나도 눈물이 나지만 도저히 볼 수가 없어. 그게 3D 업종이 그러니까.

20만 원 가지고 한 달을 사는데, 라면만 먹는 청년을 우리가 보고, 그게 한 달 라면 값이 20만 원 들어. 이해 가죠? 이렇게 살아가는 이 사람들을 볼 때, 우리 대통령이 그 방법 대신 청년이 누구든 간에 선물을 주는 거예요. 생일 선물. 눈물 나왔나? 그러면 그렇죠.

외국에서 온 사람들한테도 줘야 돼. 생일 선물. 얼마나 외롭겠어.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이 정으로 통치해야 돼. 정. 아까 내가 얘기했죠? 정치. 정치.

정치가 이 정치가 최고입니다. 뭐, 뭐 여기에 뭐 덕치 사고, 뭐 여기에 뭐 무슨 뭐 법치. 이 개똥 철학이야.

이 스트레스 철학이. 정치를 해야 돼. 지도자가 국민들의 그 고통을 알고서는 생일 선물을 주는데 예산을 아끼지 말아야 돼. 음.

그러면은 그 사람이 아, 우리에게 많은 돈은 못 주지만 우리를 생각하고 있구나. 그렇잖아. 어. 그리고 우리는 선물에 약해요.

그러면은 선거에 다 이겨버려. 무슨 선거 비용을 뭐 알아서 몇 천억을 그냥 선거에서 완전히 이겨버려. 그래서 우리는 이 애그플레이션, 스테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속에서 앞으로 견뎌야 돼.

어. 정말 이거는 애그플레이션은 농사 물가 올라가고 물가 올라가고. 스테그플레이션은 경기 하강하고 물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은 물가 올라가고 돈 가치 없어지고.

돈 가치는 내려가는 거야. 이런 시대에. 이런 시대에 우리는 제일 좋은 게 뭐죠? 디플레이션. 이 디플레이션 시대가 와야 돼. 물가는 내려가고 돈 가치는 올라가고.

좋아, 안 좋아? 좋아. 정치를 하면, 정치를 하면 그렇게 되겠죠. 네, 국민들이 막 나라를 끼기 시작하고 막 서로 일하고 막 세금 더, 더 내겠다고 막 기업 주도는 거 선물 주잖아. 기업하는 사람들 세금 더 내겠다고 난리야.

어, 국민들한테 좀 생일 선물 더 많이 주라고. 아, 이러니까 막 국가가 부흥하는 거야. 정치를 하게 되면 그래요. 음.

소리 키워, 키워. 마이크 이거 죽었다 보죠. 이거 내 이름이야. 네, 알죠.

내 이름 호자가 11개이지. 이거 중간에 경자가 800이, 영자가 14억이. 쓸 때는 13억으로 쓰는데요. 1일이 포함돼서 14억이.

그래서 33회. 내 이름 11회, 8핵, 14회. 이거 내 이름이고. 이게 30, 이쪽으로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게 전부 허경영이 나타나는 비밀이야. 유럽에 성당마다 이게 있죠.

미래의 동방에서 나타나는 God-man이 이자다. 이게 예언되어 있어. 자, 틀어봐. 이게 성당마다 이게 있어요.

유럽에. 이게 가우디 성당. 세계에서 제일. 가우디는 아까 제일 먼저 나온 사람.

그 사람이 가우디. 그 사람이 만들어는 성당인데. 이게 이런 건물이 만들어진 거죠. 이게 우리 하늘 공에는 이보다 더 해야 되겠죠.

한번 봅시다. 이 가우디 성당. 내부야. 한 1일, 1일 날 왔지만 4.

그날이 49년 11월 13일. 이것도, 이것도 여기 나와, 안 나와? 1, 14, 14, 4.

그다음에 뭐예요? 11, 11. 여기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여기 13 나와, 안 나와요? 내 음력 태어난 것도 처이 메시아 코드에. 나오죠.

어, 10, 11, 7, 69, 7, 6, 9, 8, 8, 10, 10, 5, 2, 3, 15. 그러면은 여기에 보면은 허경영 이름도 11.

경자는 8, 영자는 14, 1인데 알파 오메가 합쳐서 14가 돼, 안 돼? 이거는 어디로 가야 돼? 1로 오는 거야. 시작과 끝이 없으니 일시무시일. 그 이게 14가 되고, 14가 두 번 겹쳐, 안 겹쳐? 14가 세 개가 겹쳐. 자, 11월 13일, 12일을 13일 맞아.

맞죠. 그런데 왜 이름에도 요놈이 8, 이거 1일까? 14일. 그니까 이게 다 내하고 연관이 있다. 그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의 메시아가 오는 코드야.

그리고 내 이름이 합치면 33. 이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합쳐도 33. 그러니까 이거는 허경영의 이름을 예언해 놓은 거예요. 이게 유에 가면 모든 당에 추돌 이거 해놨어, 안 해놨어? 해 가우디 해놓은 거 봤죠?

가우디가 만든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이야. 이게 가우디 성당이 가우디. 가우디는 사람이 이거를 가. 성당이 아니고 가우디 대성당 했어.

자기가 지은 건 아니야. 그지? 가우디가 설계했지만 설계한 사람이 이름을 붙였나? 이름은 성당 이름은 가우디가 아닌데. 가우디 아니에.

자, 여기 이거 확대해 봐. 이게 메시아 코드야. 모든 유럽의 성당의 미래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해 놨는데 이게 내 이름이고 이게 내 내가 온다는 아모야. 이거 풀려면 한 시간 걸려.

여러분한테 설명하면. 저게 이게 미국식 천부경이, 유럽식 천부경, 우리 천부경 90, 80, 환자가 99, 81이 이거예요. 이거 해석해려면 똑같아. 우리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참전개경이 이거 설명해 놓은 거예요.

미래에 오는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거야. 1이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4.

요렇게 다 하면 4, 요렇게 다 하면 23. 이렇게 딱딱 나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딱딱. 모든 게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치해요.

그래서 이런 거를 내가 어려서 다 달통하고 있었어. 그래서 이 메시아 코드, 내가 지금 쓰는 거. 이게 허경영이가 11월 13일 날 났다고 그래. 11월 13일 날 났으니까 여기에 11일과 13이 있어.

그런데 이름은 왜 14나? 알파가 허공에 떠 있으니까 온다. 14가 두 개가 있어. 가운데. 맞아요? 어.

이래서 이게 허경영이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서 쭉 온다는 게 이 비밀이 다 돼 있어요. 안에 들어 있어. 그래서 이거를 메시아 코드라고 그래.

방식을 뭐라 그래? 마방, 마방진. 마방진 방식이지. 개념은 마방진 방식을 택했는데, 마방진 6이라는 건요. 자, 우 숫자가 같다는 걸 마방진이라고 그래.

근데 실제는 이게 이름이 메시아 코드야. 자, 어 시간이 이제 다 됐으니까.

자, 영성 센터들은 앞으로 어 누구나 해도 되지만 가능하면 저 전국 영성 다 총단장 있죠? 누군가 강다교 총단장한테 연락해 가지고 사무실에서 하든 집에서 하든 연락해서 하면 돼요. 기존 집에서 하던 사람은 연락해서 협의해서 하면 되고. 웬만하면 사무실 있으면 좋지.

그렇죠? 처음부터 안 될 때는 하다가 하면 되지. 그 순례단은 이제 거의 활동을 중지합니다. 이제 전부 영성 센터 위주로 전국이 돼야 됩니다. 전 세계 총 영성 센터장은 우리 박효수.

박수 한번. 그리고 한국은 강다교. 박수. 그래서 어 센터가 앞으로 많이 확장돼야 돼.

우리가 들어가는 500분 가는 사람은 천만 명이지만. 400, 300공, 200공, 1은 제한이 없어요. 많이 축복을 받아서 공명해서 많이 고도 그 사람들은 레벨이 별로 없지. 그러나 레벨이 적으면 공이라도 가잖아.

숲으로 가거나 동물로 오는 것보다 낫죠. 네, 그래요. 그렇게 하도록 하고, 내 사진의 비밀은 풀 수가 있나, 없나? 없죠. 사진의 비밀은 어느 누구도 과학으로는 풀 수 없다는 거야.

과학이라는 말을 봐 봐요. 과학으로 풀 수 있나? 과학은 이게 벼 벼를 대로 재는 거야. 말로 별을 말 두 자. 말로 재는 거니까, 이거 과학이라는 게 얼마나 저급한 거냐고.

맞아. 별을 우리가 타자 한 별을 말로. 옛날에 우리가 쌀 살 때 대박살 샀잖아. 요런 목침 있어.

싹 깎아 가지고 주죠. 그거로 이 박사를 우리가 팔아먹고 많이 살았잖아. 그 봉지살이라 그래. 봉지살.

봉지다 받아서 머리맡에다 놔두고 밥에 먹고. 봉지가 쌀이 다 없어지면 보여. 그렇게 우리가 살았는데, 그 봉지가 어떤 데는 비대지고, 나중에는 그게 흰 종이 봉지가 나왔어. 일반 종이.

그런 신 봉지 뭐 이런 걸로 쌀 봉지를 우리가 사 왔는데, 이 쌀을 말로 댄다 재는 거. 이게 이게 과학이야. 그걸로서 영을 알 수 있나? 영성 모르겠죠. 그러니까 과학으로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원인은 알 수 없어.

원인은 그들이 알 수 있어, 없어? 내가 원인 자라 그랬죠. 이 원인은 그들이 알 수가 없는 거야. 원인은 모르는데 뭘 알 수 있어요? 결과는 알 수 있어, 없어? 이거는 인간들이 느낄 수 있죠. 원인은 인간들이 수억 년 가도 몰라요.

허경영이가 어떻게 이래 버리면 전 세계 핸드폰이 싹, 냉장고가 싹 바뀌냐? 그렇죠. 전 세계 사람 70억이 어떻게 되라 그러면 착 바뀌죠. 그 그 원인은 여러분이 모르지만 결과는 뭐야? 사진을 붙여 봤더니 이거 결과 맞지네. 결과는 우리가 볼 수 있잖아.

이거는 과학적으로 볼 수 있죠. 결과는 여러분들이 알 수 있지만, 허경영 사진이 왜 이렇게 되는지는 모르죠. 그런데 하나 알고 있는 게 있어. God-man이니까 이 우주 물질의 원인자 아니까.

그 원인자가 탁 나타나면 아무리 무슨 사자도 그 사자의 주인이나 조련사가 나타나 봐. 꼼짝 못 해요. 아무리 무서운 개가 있는데 확 물리는데 주인이 가만히 있어. 조용하잖아.

이거와 같단 말이야. 원인자가 탁 나타나니까 어머나 맞죠. 이 물질들이 잠잠하라 그러면 잠잠해지는 거야. 썩지 마라 그러면 안 썩는 거예요.

근데 말을 안 하는데도 내 사진을 붙였다. 이거는 썩지 말라 소리야. 아픈 데 붙였다.

빨리 나아라 소리야. 말을 안 해도 거기 명령이 떨어진 거 아니야. 뭔 심심해서 붙여놨어. 아버지니까 붙여 놨겠지.

이미 원인은 몰라도 여러분들은 결과로 알게 되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허경영 사진이 미래는 모든 식품과 모든 전자제품과 전자파가 안 나오게 하기 위해서 모든 전자제품과 모든 인류가 생산하는 물질에는 다 붙어. 그 시대 오겠죠. 옵니다.

내가 이거의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가 해줄 거예요.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가 해주겠죠. 근데 여러분이 알아듣지를 못해. 해 해주는데 알겠죠.

십자 방정식으로 풀어 줘야 여러분들이. 그럼 십자 방정식 여러분이 모르잖아. 뭐

1차 방정식도 모르는데 여러분. 여러분들은 저저 원소가 현재 몇 개 발견했죠?

몇 개 봐. 원소 몇 개 발견했나 묻는데 한참 걸려. 118개 발견했죠.

그거는 인간들이 발견한 숫자야. 10번째가 뭐죠? 이제 예를 들어서 마지막 부분을 내가 물어보는 거야.

111번째가 로또 개념이야. 뭐 코페르니슘, 플루토늄, 모스코븀, 뭐 문제가 뭐죠? 리모늄이잖아. 여러분 보고 묻는 게 정신이 나왔지.

117번째 영화 배우 이름이야. 신시은, 신신테네신이야. 신시은, 신시대, 테네신. 그 앞으로 이름 부를 때 신시 같다면 테네신도죠.

그 118번째가 마지막이요. 선 이것이 1번 수소에서 부산 나가죠. 이거를 르르 다 가지고 10차 방정식을 써서 이걸 가르쳐 줘야 돼. 그 여러분이 알까? 예, 모르는 거야.

이걸 이걸 십자 방정식을 하려면 이걸 가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로또 개념이 여기 나오는 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해야 돼. 그래 가지고 뭐 여기서 뭐 RT 분지 뭐 이런 뭐 이런 식으로 돼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 곱하기가 몇 개 착 나가서 이거 나가서 이걸 설명해 봐야 세계에서 아는 과학자는 한 명도 없어.

십자 방 그러니까 나는 뭐만 가르킨다? 결과. 결과. 아, 그것이 이어지더라. 장님을 탁 고치더라.

뭐 탁 보면은 탁 탁 바뀌는 거. 이거만 보면 알죠? 여, 그 내가 뭘로 그 눈이 안 보이고 눈이 안 보이고 뭐 팔이 떨리고 다리를 뭐 걷고 이런 사람을 영초, 1초 만에 팍 고치는 걸 그걸 뭐라고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줘야 돼? 사진 찍으니까 뭐 에너지는 나오지. 뭐 이상한 게 보이죠? 그러니까 천사를 느리고 있다는 거. 근데 그 느리는 천사 수가 무한대라는 거.

대천사를 70억한테 주면 모자랄까? 천사를 가지고 있다는 거. 그러면 대천사를 인간이 인간에게 대천사를 줄 수 있나? 또 거기서 내 이름을 불러서 중간에 내가 천사 들어가라. 이거 일반 천사들이 그마 보면 또 천사가 들어가지. 그런 능력까지 좋 놨지.

그래 그랬는데 꼭 내가 안 줘도 되지. 대천사도 마찬가지야. 내가 들어가라 하면 그 녹음 해가. 들어가지.

근데 그거는 효력이 없는 거예요. 참 특이하죠. 내가 직접 돈 받고 금한 효력이 생겨라. 그러면은 도청해 가지고 녹음해 가지고 가짜로 대천사 받은 사람 미워 있을까? 없어질 거야.

시간 오버라고 저서 보여주네. 끝내야 돼. 강의를 들으면서 그래도 우리 같이 이렇게 하는 데는 더 물어요. 자,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 그리고 인류의 스승, 우리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