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1 1355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원망(지옥)과 앙망(천국)의 차이
dv 백회를 닫아 하늘과 연결하고, 원망 대신 앙망하는 마음으로 천국에 이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축복: 축복을 통해 운명의 여백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천사: 천사를 통해 이사, 투자 등 삶의 중요한 결정을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 백회 이해 및 관리
- 백회는 기본적으로 열려 있음: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 하늘(백궁 천국)과 문이 닫혀 있는 상태.
- 백회 닫기: 하늘궁에서 백회를 닫아주며, 본인의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립니다.
- 오해: 백회를 여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하늘과 길을 열어준다는 의미.
- 비유: 핸드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넣어 닫아야 우주와 교신(와이파이, 카톡)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 백회 조절: God-man(허경영)은 사람들의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도 적용됩니다.
- 마음가짐 변화
- 원망 버리기: 마음속에 탐진치(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를 빼버려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 예시: 로또 당첨을 바라며 사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며, 허경영에게 도움을 준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기적을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 금강경: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처럼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 앙망하기: 원망 대신 앙망(仰望)하는 마음으로 백궁 천국과 God-man(허경영)을 바라봐야 합니다.
- 결과: 앙망하는 자는 천국으로 가고, 원망하는 자는 지옥으로 갑니다.
- 지도자 존중: 왕(지도자)을 마음속으로도 저주하거나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 전도서 10장 20절: “마음속으로는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 부자 미워하지 않기: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운명의 여백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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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여백: 사주팔자는 고정되어 있지만, ‘여백’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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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운명의 여백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름을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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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천사: 축복과 천사를 통해 운명의 여백을 가장 좋게 바꿀 수 있습니다.
- 오행 부족: 사주에 특정 오행(금, 토 등)이 부족한 경우, 해당 기운을 가까이하거나 축복을 통해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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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관련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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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백회를 열어야 하늘과 연결된다고 생각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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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백회는 이미 열려 있으며, 이를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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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관련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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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허경영에게 도움을 준 것을 기억하며 기적을 바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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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도움을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맡기는 절대적인 믿음이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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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지도자나 부자를 원망하거나 비난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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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원망은 지옥으로 이끌고, 앙망은 천국으로 이끌므로, 항상 앙망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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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百會):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통로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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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망(仰望): 우러러 바라봄, 희망하고 소망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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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怨望):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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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여백: 사주팔자처럼 고정된 운명 외에, 인간의 자유 의지로 바꿀 수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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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가지 기(氣): 패기, 용기, 혈기, 생기, 서기, 한기, 풍기, 조기, 습기, 온기, 원기, 전기, 연기, 활기, 화기, 도끼, 살기, 음기, 양기, 허기,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등 인간에게 주어진 다양한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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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 가치: 영원불변하며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가치 (예: 축복, 천사, 백궁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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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소유적 가치: 일시적이며 죽을 때 사라지는 가치 (예: 돈, 명예,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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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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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메카: 하늘궁은 세계 종교가 사라져 갈 때 영적 공백을 메꿔줄 세계 영성의 메카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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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 하늘궁 건설에 기여한 것은 머릿속에서 잊어야 하며, 조건을 걸거나 권리를 말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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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교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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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비난: 국민이 지도자를 뽑았으면 무조건 승복하고 밀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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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시기: 부자를 시기 질투하면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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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질: 남을 고자질하거나 원망을 퍼뜨리는 행위는 자신을 망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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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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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여행: 재산이나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집시처럼 궁극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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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비유: 공자는 낚시는 하되 그물을 치지 말라고 했으며, 선인은 낚시 자체도 하지 않습니다. 이는 남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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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죄를 짓지 말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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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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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望)과 강(綱): ‘망할 망(亡)’이 들어간 ‘그물 망(網)’과 ‘뫼 산(山)’이 들어간 ‘별이 강(綱)’은 글자가 비슷하지만 의미가 다릅니다.
- 삼강(三綱): 부위자강(父爲子綱),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과 같이 강력한 질서를 의미합니다.
패기(覇氣),용기(勇氣),혈기(血氣),서기(瑞氣),생기(生氣)→ 골상(骨相)
한기(寒氣) 서기(暑氣) 풍기(風氣) 조기(躁氣) 습기(濕氣) →찰상(察相)
온기(溫氣) 정기(精氣) 윤기(潤氣) 활기(活氣) 화기(和氣) → 심상(心相)
독기(毒氣) 살기(殺氣) 음기(陰氣) 양기(陽氣) 허기(虛氣) → 혈상(血相)
화기(火氣) 수기(水氣) 목기(木氣) 금기(金氣) 토기(土氣) → 체상(體相)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主 而生其心)
원망(怨望)
앙망(仰望)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Point, Zenith of Energy
원망 (怨望): Resentment, Grievance, Vengeful Desire
앙망 (仰望): Aspiration, Reverent Hope, Upward Gaze
폐기 (肺氣): Lung Energy, Vital Breath, Pulmonary Qi
용기 (勇氣): Courage, Valor, Fortitude
혈기 (血氣): Vitality, Vigor, Impulsiveness
서기 (瑞氣): Auspicious Energy, Propitious Aura, Fortunate Emanation
생기 (生氣): Life Force, Vitality, Animation
골상 (骨相): Phrenology, Bone Structure Reading, Cranial Physiognomy
찰상 (察相): Observational Physiognomy, Feature Analysis, Character Reading
심상 (心相): Mental State, Inner Disposition, Psychological Profile
온기 (溫氣): Warmth, Amiability, Gentle Aura
원기 (元氣): Primal Energy, Fundamental Vigor, Innate Strength
전기 (精氣): Essence, Seminal Energy, Vital Essence
연기 (緣氣): Karmic Energy, Relational Force, Interconnectedness
활기 (活氣): Liveliness, Dynamism, Vivacity
화기 (和氣): Harmonious Atmosphere, Peaceful Energy, Amicable Spirit
도끼 (道氣): Spiritual Aura, Daoist Energy, Pathic Essence
살기 (殺氣): Malicious Intent, Killing Aura, Hostile Energy
음기 (陰氣): Yin Energy, Feminine Principle, Receptive Force
양기 (陽氣): Yang Energy, Masculine Principle, Active Force
허기 (虛氣): Emptiness, Deficiency, Vacuous State
화기 (火氣): Fire Energy, Fiery Temperament, Inflammatory Force
수기 (水氣): Water Energy, Fluidity, Adaptability
목기 (木氣): Wood Energy, Growth Force, Expansive Power
금기 (金氣): Metal Energy, Structural Force, Resolute Power
토기 (土氣): Earth Energy, Grounding Force, Stabilizing Power
사주팔자 (四柱八字): Four Pillars of Destiny, Natal Chart, Astrological Blueprint
여백 (餘白): Latent Potential, Uncharted Space, Margin of Destiny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축복 (祝福): Blessing, Benediction, Divine Favor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Messenger, Divine Emissary
운명의 여백 (運命의 餘白): Margin of Fate, Destiny’s Gap, Fated Potential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of Buddhism)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 而生其心): “Abide nowhere, and produce that mind” (Diamond Sutra quote), Non-attachment, Spontaneous Mind
초사빈자의 등불 (樵寫貧者의 燈불): Lamp of the Poor Woodcutter, Humble Devotion, Sincere Offering
궁극적 가치 (窮極的 價値): Ultimate Value, Intrinsic Worth, Transcendental Significance
구체적 가치 (具體的 價値): Tangible Value, Concrete Worth, Material Significance
소유적 가치 (所有的 價値): Possessive Value, Acquisitive Worth, Materialistic Focus
존재적 가치 (存在的 價値): Existential Value, Being’s Worth, Ontological Significance
제천 (際天): Offending Heaven, Transgressing Divine Order, Cosmic Misdeed
무소도 (無所禱): No Place to Pray, Utter Helplessness, Divine Abandonment
조의 불망 (釣而不網): Fish with a Hook, Not a Net (Confucian principle), Ethical Fishing, Restrained Exploitation
선인 불망 불조 (善人 不網 不釣): A Virtuous Person Neither Nets Nor Fishes, Ultimate Benevolence, Non-harming Principle
삼강오륜 (三綱五倫):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Confucian ethics), Social Order, Moral Framework
부위자강 (父爲子綱): Father is the Guiding Principle for the Son, Paternal Authority, Filial Piety
군위신강 (君爲臣綱): Ruler is the Guiding Principle for the Subject, Sovereign Authority, Loyal Subordination
부위부강 (夫爲婦綱): Husband is the Guiding Principle for the Wife, Marital Hierarchy, Spousal Deference
백회(白會)-(백(白)-white, 회(會)-meeting)
앙망(仰望)-(앙(仰)-look up, 망(望)-hope)
원망(怨望)-(원(怨)-resentment, 망(望)-hope)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골상(骨相)-(골(骨)-bone, 상(相)-physiognomy)
찰상(察相)-(찰(察)-observe, 상(相)-physiognomy)
심상(心相)-(심(心)-heart, 상(相)-physiognomy)
폐기(肺氣)-(폐(肺)-lung, 기(氣)-energy)
용기(勇氣)-(용(勇)-courage, 기(氣)-energy)
혈기(血氣)-(혈(血)-blood, 기(氣)-energy)
생기(生氣)-(생(生)-life, 기(氣)-energy)
서기(瑞氣)-(서(瑞)-auspicious, 기(氣)-energy)
한기(寒氣)-(한(寒)-cold, 기(氣)-energy)
풍기(風氣)-(풍(風)-wind, 기(氣)-energy)
조기(燥氣)-(조(燥)-dry, 기(氣)-energy)
습기(濕氣)-(습(濕)-wet, 기(氣)-energy)
온기(溫氣)-(온(溫)-warm, 기(氣)-energy)
원기(元氣)-(원(元)-original, 기(氣)-energy)
전기(精氣)-(정(精)-essence, 기(氣)-energy)
연기(煙氣)-(연(煙)-smoke, 기(氣)-energy)
활기(活氣)-(활(活)-lively, 기(氣)-energy)
화기(和氣)-(화(和)-harmony, 기(氣)-energy)
도끼(盜氣)-(도(盜)-steal, 기(氣)-energy)
살기(殺氣)-(살(殺)-kill, 기(氣)-energy)
음기(陰氣)-(음(陰)-yin, 기(氣)-energy)
양기(陽氣)-(양(陽)-yang, 기(氣)-energy)
허기(虛氣)-(허(虛)-empty, 기(氣)-energy)
수기(水氣)-(수(水)-water, 기(氣)-energy)
목기(木氣)-(목(木)-wood, 기(氣)-energy)
금기(金氣)-(금(金)-metal, 기(氣)-energy)
토기(土氣)-(토(土)-earth, 기(氣)-energy)
사주팔자(四柱八字)-(사주(四柱)-four pillars, 팔자(八字)-eight characters)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 의지(意志)-will)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destiny)
God-man-(신(神)-god, 인(人)-human)
궁극적(窮極的)-(궁극(窮極)-ultimate, 적(的)-adjective suffix)
구체적(具體的)-(구체(具體)-concrete, 적(的)-adjective suffix)
소유적(所有的)-(소유(所有)-possession, 적(的)-adjective suffix)
존재적(存在的)-(존재(存在)-existence, 적(的)-adjective suffix)
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응(應)-should, 무소주(無所住)-not dwell, 이생기심(而生其心)-but give rise to the mind)
제천무소도(罪天無所禱)-(제(罪)-sin, 천(天)-heaven, 무소도(無所禱)-no place to pray)
조의불망(釣而不網)-(조(釣)-fish with hook, 불(不)-not, 망(網)-fish with net)
선인불조(善人不釣)-(선인(善人)-good person, 불(不)-not, 조(釣)-fish with hook)
삼강오륜(三綱五倫)-(삼강(三綱)-three bonds, 오륜(五倫)-five moral rules)
부위자강(父爲子綱)-(부(父)-father, 위(爲)-is, 자(子)-son, 강(綱)-bond)
군위신강(君爲臣綱)-(군(君)-ruler, 위(爲)-is, 신(臣)-subject, 강(綱)-bond)
부위부강(夫爲婦綱)-(부(夫)-husband, 위(爲)-is, 부(婦)-wife, 강(綱)-bond)
백회(白會): [Crown Chakra]
백궁(白宮): [Celestial House]
탐진치(貪瞋癡): [Three Poisons of Mind]
원망(怨望): [Resentful Blaming]
앙망(仰望): [Heaven Aspiration]
사주팔자(四柱八字): [Predetermined Destiny]
운명의 여백(運命의 餘白): [Blank Slate of Destiny]
자유의지(自由意志): [Free Will]
축복(祝福): [Divine Blessing]
천사(天使): [Celestial Emissary]
금강경(金剛經): [Diamond Sutra]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以生其心): [Mindfulness Without Attachment]
궁극적 가치(窮極的 價値): [Ultimate Value]
구체적 가치(具體的 價値): [Tangible Value]
소유적 가치(所有적 價値): [Possessive Value]
존재적 가치(存在적 價値): [Existential Value]
획죄어천(劾罪於天): [Offending Heaven]
무소도야(無所禱也): [No Place to Pray]
조의불망(釣而不網): [Fish with a Hook, Not a Net]
삼강오륜(三綱五倫):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원망 (resentment)” and “앙망 (hope/longing)” in terms of spiritual outcome?
① 원망 leads to heaven, while 앙망 leads to hell.
② 원망 leads to earthly suffering, while 앙망 leads to immediate wealth.
③ 원망 leads to hell, while 앙망 leads to heaven.
④ 원망 leads to spiritual enlightenment, while 앙망 leads to confusion.
(③, The lecture explicitly states that “원망하는 자는 가는 곳이 딱 나와 지옥이죠” (those who resent go to hell) and “앙망하는 자가 가는 종점은 천국이야” (the destination for those who long is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oth might lead to some form of spiritual growth, but the lecture clearly differentiates their outcomes.)
True or False: all humans on Earth are born with their “백회 (Crown Chakra)” already open.
(True, He states,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서 하늘에 있는 백궁 천국하고 문이 닫혀 있어” (Earthlings’ Crown Chakra is 100% open, so the door to the White Heaven Paradise is clos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rown Chakra needs to be opened through meditation, but the lecture clarifies it’s already open for all humans.)
He claims to have created 25 types of “기 (energy/aura)” that exist in humans. Name three of these types of “기.”
(폐기 (lung energy), 용기 (courage), 혈기 (vitality), 서기 (auspicious energy), 생기 (life energy), 온기 (warmth), 원기 (vitality), 전기 (electric energy), 연기 (smoke/mist energy), 활기 (liveliness), 화기 (fiery energy), 도끼 (axe/anger energy), 살기 (killing intent), 음기 (yin energy), 양기 (yang energy), 허기 (hunger/emptiness energy), 수기 (water energy), 목기 (wood energy), 금기 (metal energy), 토기 (earth energy). Any three from this list are acceptab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re are only a few types of ‘기’, a comprehensive list.)
What is the “여백 (blank space)” in one’s “사주 팔자 (four pillars of destiny)” that humans can influence, according to the speaker?
(The “여백” refers to the aspects of one’s destiny that are not fixed and can be changed, primarily through one’s name and actions. while one’s “사주 팔자” is fixed at birth, the “여백” allows for free will and influe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estiny is entirely unchangeable, but the lecture highlights this area of personal agency.)
Fill in the blank: to open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Paradise, one’s “백회” must be __.
(closed, He explicitly states,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리는 거야” (You must close your Crown Chakra for the door to heaven to op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pening Crown Chakra connects one to heaven, but the lecture reverses this, stating that closing it is the key.)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remembering one’s good deeds or donations to the spiritual cause is beneficial for receiving miracles.
(False, He states, “하늘궁에 아무리 기부를 했더라도 잊어버려야 돼” (Even if you donated to Haneulgung, you must forget it) and “허경영에게 도운 거는 잊어버려야 돼” (You must forget what you helped Huh Kyung-young wi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ood deeds create a transactional relationship for miracles, but the lecture emphasizes selfless giving.)
Intermediat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축복 (blessing)” in relation to one’s “운명의 여백 (blank space of destiny)”?
① Blessings are irrelevant to destiny, as it is fixed.
② Blessings can completely transform and improve the “운명의 여백,” making even a bad name effective.
③ Blessings only affect one’s health, not their overall destiny.
④ Blessings are a temporary fix that eventually wears off.
(②, He states, “이 운명의 여백을 최로 좋게 해 버릴 수 있는 게 축복이야” (The best way to make this blank space of destiny good is through blessing) and “축복을 딱 받으면 그 나쁜 이름이 안 떨어져” (If you receive a blessing, that bad name won’t fall off).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lessings are minor or only affect certain aspects, but the lecture presents them as a powerful, comprehensive tool for destiny alteration.)
Short Answer: Explain His analogy of “백회” with Wi-Fi on a cellphone.
(He compares closing one’s Crown Chakra to putting the Wi-Fi function inside a cellphone and then closing the phone. Just as closing the phone with Wi-Fi inside allows it to connect to the universe (like Wi-Fi connecting to the internet), closing one’s Crown Chakra allows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Paradise to op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rown Chakra needs to be “open” to connect, but the analogy clarifies that “closing” it is the mechanism for connection.)
He discusses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in the context of receiving miracles. How does “탐진치” affect the occurrence of miracles?
( one must “탐진치를 빼 버려야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remove greed, anger, and ignorance for miracles to occur). If one holds onto these negative emotions, especially when seeking something like a lottery win, miracles will not happ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racles are granted regardless of one’s internal state, but the lecture links them directly to the purification of one’s mind.)
True or False: He claims to be able to remotely control the “백회” of world leaders like Putin and Biden, influencing global events.
(True, He explicitly states, “지금 러시아 전쟁도 푸틴이, 미국의 바이든이, 이 사람들의 백회를 내가 열었다, 닫았다, 닫았다 하고 있지” (Even in the current Russian war, I am opening and closing the Crown Chakra of Putin and Biden) and “나는 세계 전쟁을 컨트롤하고 있는 거야” (I am controlling world wa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influence is impossible or limited to physical presence, but Mr. Huh claims remote, spiritual control.)
Advanced
Short Answer: what is the danger of “원망 (resentment)” towards leaders (like the President) or wealthy individuals, even in one’s private thoughts?
(He warns that harboring resentment towards leaders or the wealthy, even in one’s mind or bedroom, brings a “curse” upon oneself and one’s family. This negative energy can lead to personal misfortune, economic downturns, and a lack of progress for the n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rivate thoughts have no external impact, but the lecture emphasizes their profound negative consequences.)
He contrasts “구체적 가치 (concrete value)” or “소유적 가치 (possessive value)” with “궁극적 가치 (ultimate value)” or “존재적 가치 (existential value).”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types of values and which one Mr. Huh advocates for.
(Concrete/possessive values are tangible, temporary, and often lead to anxiety (e.g., wealth, status, material possessions, worries about debt). They disappear upon death. Ultimate/existential values, however, are eternal, intangible, and bring inner peace (e.g., blessings, angels, White Heaven nameplates, a clear conscience). He advocates for focusing on ultimate/existential values, as they are what one truly takes with them beyond life and lead to a peaceful existe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terial success is the ultimate goal, but the lecture redefines true value as spiritual and eternal.)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the concept of “낚시 (fishing)” and “그물 (net)” to human behavior and spiritual principles?
(He uses fishing as an analogy for exploiting or harming others. “Fishing” (낚시) represents causing pain or taking advantage of individuals, while “netting” (그물) signifies a more widespread, destructive act of “sweeping away” or harming many, especially the vulnerable. a truly good person (“선인”) would not even fish, let alone use a net, implying that one should avoid causing any harm or exploitation to others. This extends to spreading rumors or undermining spiritual lead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nor acts of harm are insignificant, but the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voiding all forms of exploitation.)
What is the meaning of “제천이면 무소도하라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lace to pray)” and how does Mr. Huh apply it to those who spread rumors or oppose him?
(This phrase means that if one commits a sin against Heaven, there will be no place left to pray or seek refuge. He applies this to those who spread false rumors (유비) or attempt to undermine him. He warns that such actions are sins against Heaven, and those who commit them will ultimately have no escape or place to turn for help, even if they are powerful world lead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e can always find forgiveness or escape consequences, but the lecture stresses the inescapable nature of divine judgment for such grave offenses.)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의 차이는? 원망은 지옥, 앙망은 천국으로 이어지며,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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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와 운명
백회가 열리면 하늘과 문이 닫히고,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림.
지구인 대부분의 백회는 열려 있음.
백회를 닫는 것은 허경영만이 할 수 있음. -
원망과 앙망의 중요성
원망하는 마음은 지옥으로 이끌고, 몸에 병을 가져옴.
앙망하는 마음은 천국으로 이끌고, 희망과 소망을 줌.
앙망은 허경영을 바라보는 것을 의미함. -
운명의 여백과 축복
사주팔자는 고정되어 있지만, 자유 의지로 바꿀 수 있는 운명의 여백이 존재함.
운명의 여백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축복을 받는 것임.
축복을 받으면 나쁜 운명도 좋게 바꿀 수 있음. -
지도자 비난 금지
마음속으로라도 지도자(왕)를 원망하거나 저주하지 말아야 함.
지도자를 비난하면 나라 경제가 어려워지고 국민에게 고통이 따름.
지도자를 뽑았으면 무조건 승복하고 지지해야 함.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의 차이는 원망(지옥)과 앙망(천국)의 차이이며,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 백회(百會)의 의미와 중요성
백회는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열려 있으면 하늘과 단절되고 닫혀 있어야 하늘과 연결된다.
1.1. 백회는 닫아야 하늘과 연결된다
백회는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린다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 하늘의 백궁 천국과 문이 닫혀 있다.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리며, 이는 하늘궁에 와야 가능하다.
백회를 닫는 것은 핸드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넣어 닫아야 우주와 교신이 되는 것과 같다.
백회를 여는 것은 착각이다
백회를 여는 것을 대단히 자랑하는 단체나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착각이다.
백회는 누구나 열려 있으며, 수련이나 명상으로 백회를 연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허경영은 지구인들의 백회를 열어주고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으며, 하늘과 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1.2. 25가지 기(氣)와 운명의 여백
인간의 25가지 기(氣)
인간의 기는 25가지이며, 이는 허경영이 공(空)에서 만들어 놓은 것이다.
25가지 기는 크게 세 가지 상(相)을 보는 데 사용된다.
골상(骨相)을 보는 기: 폐기, 용기, 혈기, 생기, 서기 등 5가지 기가 있다.
찰상(察相)을 보는 기: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 등 5가지 기가 있다.
심상(心相)을 보는 기: 온기, 원기, 전기, 연기, 활기, 화기 등 6가지 기가 있다.
이 외에도 도끼, 살기, 음기, 양기, 허기,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등이 있다.
사주팔자와 운명의 여백
사주팔자는 한번 정해지면 고정되어 바꿀 수 없다.
사주팔자에는 여백이 존재하며, 이 여백은 사주팔자로 고칠 수 없는 부분을 고칠 수 있게 해준다.
이 여백을 통해 주어진 것이 자유 의지이다.
운명의 여백을 바꾸는 방법
운명의 여백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름을 바꾸는 것이다.
이름은 사주팔자와 달리 나중에 짓는 것이므로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신 카나리아’는 예뻐 보이지만 ‘신수자’는 곤란하고, ‘앙드레 김’은 매력적이지만 본명 ‘김봉남’은 못생겨 보인다.
운명의 여백을 가장 좋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아무리 나쁜 이름이라도 축복을 받으면 나쁜 기운이 사라진다.
축복을 받으면 이름이나 이사, 투자 등 모든 운명의 여백이 긍정적으로 바뀐다.
축복과 천사는 운명을 송두리째 바꾸는 역할을 한다.
1.3. 기(氣)의 부족과 축복의 힘
오행(五行) 기(氣)의 부족
사람의 사주에 특정 오행의 기가 없으면 몸에 힘이 없고 면역력이 약해진다.
예를 들어, 금기(金氣)가 없는 사람은 쇠붙이를 잡으면 힘이 없어진다.
금기가 없는 사람이 어릴 때부터 쇠줄 시계나 허리띠를 착용했다면 팔자가 달라졌을 것이다.
축복으로 기(氣)의 부족을 해결
오행의 기가 부족한 사람은 쇠붙이를 가까이하면 힘이 나고 면역력이 100배 강해진다.
그러나 일일이 오행을 맞출 필요 없이 축복을 받으면 모든 것이 좋아진다.
축복은 운명의 여백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기(氣) 부족의 실제 사례
금기가 없는 사람은 평생 맥이 없고 의욕이 없으며, 몸에 뼈가 없는 것처럼 허약하다.
활기, 윤기, 전기가 없어지고 조용하고 따뜻해 보이지만, 인생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허경영은 25가지 기를 만든 자이며, 지구인들에게 이 기를 주었다.
- 원망(怨望)과 앙망(仰望)의 차이
원망은 지옥으로 이끌고, 앙망은 천국으로 이끄는 마음가짐이다.
2.1. 원망은 지옥, 앙망은 천국
전도서 10장 20절의 가르침
“마음속으로는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남을 저주하거나 원망하면 본인의 몸과 가문이 저주를 받는다.
이는 인간 세상의 99.9%가 하는 행동이다.
원망과 앙망의 결과
축복받은 자들은 앙망(仰望)해야 한다.
앙망은 오직 백궁 천국과 God-man(허경영)만을 바라보는 것이다.
앙망하는 자는 천국으로 간다.
앙망하는 자는 희망과 소망이 생긴다.
원망(怨望)하는 자는 지옥으로 간다.
원망은 “내가 뭘 해줬는데 왜 이래?”와 같은 마음이다.
원망하는 자는 살아서 온몸에 병이 오고, 죽어서는 지옥으로 간다.
백회가 열려 있는 자들은 인생이 원망으로 점철되어 있다.
원망을 버리고 앙망해야 하는 이유
남편과 싸우거나 미워하면 레벨이 떨어지고 천사가 나가며 백회가 열려버린다.
허경영을 앙망하면 모든 것이 풀리고 천국에 가게 된다.
아무리 피해를 받더라도 상대를 원망해서는 안 되며, 남에게 해준 것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남에게 받은 것은 잊지 말고 고마워해야 한다.
2.2. 지도자와 부자를 원망하지 말라
지도자를 원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국민이 지도자를 뽑았으면 무조건 승복하고 밀어줘야 한다.
지도자를 원망하면 나라 경제가 망하고 물가가 오르며 국회가 싸우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
해외에 나간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은 국격을 깎아내리는 행위이다.
대통령은 하늘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함부로 욕하면 자기 운이 나빠진다.
대통령을 자기 가족처럼 생각하고 지지율을 높여주며 힘을 실어줘야 한다.
부자를 미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부자를 미워하면 자신이 가난해지고, 칭찬하면 자신이 부자가 된다.
부자들은 부지런하고 많은 노력을 통해 부를 이룬다.
재벌들은 수십만 명의 종업원을 데리고 막대한 돈을 투자하며 고생하는 사람들이다.
부자를 시기 질투하는 자는 부자가 되기 어렵다.
- 기적을 위한 마음가짐
기적은 순수한 마음과 믿음이 있을 때 일어난다.
3.1. 기적을 위한 조건
기여한 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하늘궁에 기부했더라도 그것을 잊어버려야 기적이 일어난다.
기여한 것을 기억하고 대가를 바라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석가모니의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처럼,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
돈이 없어 머리카락을 잘라 촛불을 켠 여인처럼, 정성만 있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탐진치(貪瞋癡)를 버려야 한다
마음속의 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인 탐진치를 버려야 기적이 일어난다.
탐진치를 가지고 로또를 사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로또 1등은 희망이 없는 사람이 우연하게 사는 경우에 당첨된다.
의심하지 않고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신(神)을 의심하거나 테스트하려는 사람은 효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최악의 상태에 몰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맡겨야 기적이 일어난다.
여백이 없는 자(모든 것을 포기한 자)는 그대로 고쳐지지만, 의심하는 자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3.2. 기적의 실제 사례
백혈병 완치 사례
한 어머니가 백혈병으로 큰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았다.
축복받은 다음 날 입원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 퇴원했다.
정신병 및 육체적 질병 완치 사례
한 식구가 3년째 정신병과 복합적인 육체적 질병(배가 굳어가는 충만, 심한 영성 식도염)을 앓고 있었다.
허경영에게 네 번에서 다섯 번 에너지를 받고 모든 병이 완전히 사라졌다.
- 허경영의 역할과 궁극적 가치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으며 세계를 움직이는 God-man이며, 인간은 궁극적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4.1.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는 God-man
인간의 힘으로는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없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천년 만년 수련해도 백회를 열 수 없다.
백회를 열고 닫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하며, 사람들을 현혹하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는 유일한 존재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유일한 존재로,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다.
허경영은 러시아 푸틴, 미국 바이든 등 세계 지도자들의 백회를 열고 닫으며 세계 전쟁을 컨트롤한다.
허경영은 말을 하지 않고도 마음으로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다.
허경영은 세계 정치를 하고 있으며, 일반 사람으로 보는 자는 관상을 못 보는 자이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의 말로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장소가 없듯이, 허경영을 비난하면 기도할 곳이 없다.
허경영은 세계의 영성적 메카를 만들고 한민족을 이끌어가는 지도자이므로, 그 길을 방해하거나 대적하면 안 된다.
허경영은 누구에게 뽐내러 온 사람이 아니며, 삼각김밥과 우유로 식사하고 맨바닥에서 잠을 자는 사람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못 듣게 하려는 자가 짓는 죄는 무궁무진하다.
허경영을 유언비어로 잡으려 하는 자들은 머지않아 죽을 때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4.2. 궁극적 가치와 소유적 가치
궁극적 가치와 소유적 가치의 차이
궁극적 가치는 영원불변하며 죽을 때 가져가는 것이다.
궁극적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이다.
축복, 천사, 백궁명패, 레벨 등이 궁극적 가치이다.
소유적 가치는 구체적 가치이며, 죽을 때 사라진다.
소유적 가치는 있을 때만 따라오는 허상이다.
소유적 가치에 매몰되면 밤에 잠을 못 자고 걱정하게 된다.
궁극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
집시들처럼 재산이나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는 것이 궁극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이다.
밤에는 소유적 가치를 잊고 궁극적 가치로 돌아가 마음 편히 잠을 자야 불면증이 없다.
궁극적 가치는 내가 얼마나 존재적인 삶을 살았는지를 의미한다.
현실적 가치만 따지면 예수를 죽였던 것처럼 궁극적 가치를 주장하는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본다.
궁극적 가치에 투자하고 지금 고생하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온다.
4.3. 낚시와 그물 비유
낚시와 그물 비유의 의미
공자(孔子)는 “낚시는 하되 고기 그물을 치지 마라”고 했다.
이는 작은 것까지 싸그리 잡아가서 가져가지 말라는 의미이다.
착한 사람은 그물은 고사하고 낚시 자체도 하지 말아야 한다.
연약한 고기를 낚시 바늘로 괴롭히고 쾌감을 느끼는 것은 옳지 않다.
사람을 낚시질하는 행위
사람을 낚시질하듯이 하는 것도 나쁜데, 그물을 쳐서 가난한 사람들을 싹쓸이하는 것은 더 나쁘다.
진짜 착한 사람이라면 낚시 자체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God-man(허경영)을 비난하거나 하늘궁을 싹쓸이하려는 행위를 비판하는 비유이다.
4.4. 삼강(三綱)과 망(網)의 차이
삼강(三綱)의 의미
삼강은 세상 사람이 가장 본받아야 할 강력한 질서이자 하늘의 윤리이다.
부위자강(父爲子綱),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으로, 자식은 아버지를, 신하는 임금을, 부인은 남편을 하늘같이 섬긴다는 뜻이다.
이는 바뀔 수 없는 이치이다.
강(綱)과 망(網)의 글자 차이
삼강의 ‘강(綱)’과 그물 ‘망(網)’은 글자가 비슷하지만 다르다.
‘망(網)’에는 ‘망할 망(亡)’자가 붙어 있고, ‘강(綱)’에는 ‘ 메 산(山)’자가 붙어 있다.
‘망(網)’은 물고기를 떼거지로 죽이는 그물을 의미한다.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원망 대신 앙망하는 마음가짐과 연결됩니다.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 원망(지옥)과 앙망(천국)의 차이
허경영 강연에서는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이는 원망과 앙망이라는 마음가짐과 연결된다.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세상을 원망하는 대신 하늘을 우러러보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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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百會)의 진정한 의미와 역할
백회는 원래 열려 있다: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으며, 이는 하늘의 백궁 천국과 문이 닫혀 있음을 의미합니다.
일부 단체에서는 명상 등을 통해 백회를 여는 것을 대단히 여기지만, 이는 착각입니다.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길이 열린다: 하늘궁에 와서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리고 백궁 천국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핸드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심어 닫아야 우주와 교신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인간의 힘으로는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없으며, 오직 하늘에서 온 허경영만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은 러시아 푸틴, 미국 바이든 등 전 세계 지도자들의 백회를 열고 닫으며 세계 정세를 조절하고 있다. -
원망(怨望)과 앙망(仰望)의 차이: 지옥과 천국으로 가는 길
원망은 지옥으로 이끄는 마음: 남을 저주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은 본인과 가문에 저주를 가져오며, 결국 지옥으로 향하게 합니다.
전도서 10장 20절: “마음속으로는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라.”는 구절처럼, 지도자나 부자를 원망하는 것은 자신에게 해가 됩니다.
지도자 비난의 위험성: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흉보는 것은 나라 경제를 어렵게 하고, 외교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영국 조문 당시 상황을 예로 들며, 교통 혼잡으로 인한 지각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해외 순방 시에는 여야를 떠나 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부자 시기 질투의 위험성: 부자를 시기 질투하는 마음은 자신이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며, 결국 가난해지게 만듭니다.
부자들은 남들보다 더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앙망은 천국으로 이끄는 마음: 오직 백궁 천국과 God-man(허경영)만을 바라보고 우러러보는 앙망하는 마음은 희망과 소망을 가져다주며,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허경영을 앙망하는 것: 허경영의 이름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앙망할 때, 남에 대한 원망이 사라지고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감사하는 마음: 남에게 받은 도움이나 은혜는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합니다. -
기적을 부르는 마음가짐: 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베푼 것을 잊어야 기적이 일어난다: 하늘궁에 기부하거나 허경영에게 도움을 주었더라도, 그 사실을 잊어버려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석가모니의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즉, ‘아무것도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라’는 가르침과 일맥상통합니다.
자신이 베푼 것을 기억하고 대가를 바라는 마음은 기적을 방해합니다.
빈자의 등불 이야기: 돈이 없어 머리카락을 잘라 등불을 켠 여인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던 것처럼, 진정한 정성과 대가 없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탐진치(貪瞋癡)를 버려야 기적이 일어난다: 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인 탐진치를 마음속에서 빼버려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로또 1등 당첨은 희망 없는 사람이 우연히 사는 경우에 발생하며, 목숨 걸고 사는 사람은 돈만 날립니다.
의심 없는 믿음이 중요: 허경영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시험하려는 마음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맡길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백혈병 치유 사례: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후 백혈병이 하루 만에 사라진 사례를 소개합니다.
정신병 및 육체적 질병 치유 사례: 정신병과 복합적인 육체적 질병을 앓던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 치유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
25가지 기(氣)와 운명의 여백
25가지 기(氣): 허경영은 공(空)에서 25가지 기를 만들었으며, 이는 인간의 몸과 운명에 영향을 미칩니다.
골상(骨相)을 보는 기: 폐기, 용기, 혈기, 생기, 서기 등 5가지 기는 뼈의 상을 통해 사람의 기운을 나타냅니다.
찰상(察相)을 보는 기: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 등 5가지 기는 사람의 기운을 살피는 데 사용됩니다.
심상(心相)을 보는 기: 온기, 원기, 전기, 연기, 활기, 화기 등은 사람의 마음과 성격을 나타냅니다.
기타 기: 도끼, 살기, 음기, 양기, 허기 등이 있습니다.
오행(五行)의 기: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등 오행의 기는 사주에 영향을 미칩니다.
운명의 여백(餘白): 사주팔자는 고정되어 바꿀 수 없지만, 운명의 여백을 통해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자유 의지: 운명의 여백은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입니다.
이름: 운명의 여백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예시: ‘김봉남’이라는 이름보다 ‘앙들리 김’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처럼, 이름은 사람의 인상에 큰 영향을 줍니다.
축복: 운명의 여백을 가장 좋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이라도 축복을 받으면 좋은 이름으로 바뀝니다.
축복을 받으면 사주에 부족한 오행의 기운을 채워 면역력이 강해지고 건강해집니다.
금(金) 기운 부족 사례: 사주에 금 기운이 없는 사람은 쇠붙이를 가까이하면 힘이 생기고 팔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천사: 이사나 투자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운명의 여백을 좋게 바꿀 수 있습니다. -
궁극적 가치와 구체적 가치
구체적 가치 (소유적 가치):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가치로, 죽을 때 사라지는 허상입니다.
재물, 명예, 권력 등이 이에 해당하며, 밤이 되면 사라지는 태양과 같습니다.
구체적 가치에 매몰되면 밤에 잠 못 자고 괴로워합니다.
집시들은 구체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갑니다.
김사갓은 과거 급제 후 할아버지를 욕한 사실을 알고 벼슬을 버리고 자유롭게 살았습니다.
궁극적 가치 (존재적 가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입니다.
축복, 천사, 백궁명패, 레벨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궁극적 가치에 투자하고 현재의 고생을 감수하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예수는 현실적 가치만 따지는 사람들에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
기타 중요한 가르침
하늘은 모든 것을 듣는다: 인간의 사사로운 말이나 마음속 생각도 하늘은 번개 소리처럼 크게 듣습니다.
“획죄 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 즉,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는 말처럼, God-man을 비난하는 것은 자신에게 큰 해가 됩니다.
낚시는 하되 그물을 치지 마라: 공자(孔子)의 가르침처럼, 작은 이익을 위해 남을 괴롭히거나 싹쓸이하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착한 사람은 낚시 자체도 하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을 낚시질하듯 이용하거나,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행위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삼강(三綱)과 그물 망(網): 삼강(부위자강, 군위신강, 부위부강)은 가장 강력한 하늘의 윤리 질서이며, 이는 물고기를 떼거지로 죽이는 그물 망(網)과는 다릅니다.
삼강은 영원히 변치 않는 이치이며, 그물 망은 파괴적인 행위를 상징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과 같은 자가 아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뽐내러 온 것이 아니며, 소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유언비어로 잡으려 하거나 강의를 못 듣게 방해하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허경영을 대적하는 자들은 죽을 때 자신이 누구를 대적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백회: 열림과 닫힘,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다릅니다.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 하늘의 백궁 천국과 문이 닫혀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야 백회를 닫아주어 하늘과 문이 열립니다. 인간은 누구나 백회가 열려 있지만,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백회를 여는 것을 대단히 자랑하는 단체들이 있지만, 이는 착각입니다. 백회는 누구나 열려 있으며, 백회를 닫아야 백궁과 연결됩니다. 이는 마치 핸드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넣어 닫아야 우주와 교신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백회를 닫아야 우주와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25가지 기(氣)와 운명의 여백
인간에게는 25가지 기가 있습니다. 폐기, 용기, 혈기, 생기, 서기 등은 골상(骨相)을 보는 기운이며, 한기, 풍기, 조기, 습기 등은 찰상(察相)을 보는 기운입니다. 온기, 원기, 전기, 연기, 활기, 화기 등은 심상(心相)을 보는 기운입니다. 이 외에도 도끼, 살기, 음기, 양기, 허기,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등이 있습니다. 이 25가지 기는 제가 공(空)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고정되어 바꿀 수 없지만, 그 안에 ‘여백’이 존재합니다. 이 여백은 사주팔자로 고칠 수 없는 부분을 고칠 수 있게 해주는 자유 의지입니다. 운명의 여백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나 운명의 여백을 가장 좋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을 가졌어도 축복을 받으면 그 나쁜 기운이 사라집니다. 운명의 여백은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하는데, 축복과 천사를 통해 모든 운명의 여백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오행(五行)의 결핍과 축복의 힘
사주 오행에 금(金)이 없는 사람은 손에 힘이 없습니다. 쇠붙이를 가까이하지 않으면 금기가 몸에서 빠져나가 의욕이 없어지고 알맹이가 빠진 듯한 삶을 살게 됩니다. 쇠 반지를 끼거나 쇠줄 시계를 차는 등 쇠를 가까이하면 면역력이 100배 강해집니다. 이처럼 오행의 결핍으로 인한 피해는 이미 정해져 있지만, 축복을 받으면 이러한 결핍을 일일이 맞출 필요 없이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축복은 운명의 여백을 바꾸어 팔자를 좋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의 백회 조절 능력과 세계 통제
지구인 전체의 백회는 열려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수도와 명상을 통해 백회를 열었다고 착각하지만, 백회는 누구나 열려 있습니다. 백회를 열고 닫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하며, 오직 하늘에서 온 저만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푸틴, 바이든 등 세계 지도자들의 백회를 열고 닫으며 세계 전쟁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나쁜 전쟁을 하려 하거나 핵을 만지려 하면 그들의 백회를 조절하여 나라의 기운까지 통제합니다. 이는 세계 정치를 움직이는 God-man의 능력입니다.
원망(怨望)과 앙망(仰望): 지옥과 천국의 선택
전도서 10장 20절에는 “마음속으로는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면 본인의 몸과 가문이 저주를 받습니다. 축복받은 자들은 ‘앙망(仰望)’해야 합니다. 희망이나 소망이 아닌, 오직 백궁 천국과 God-man을 바라보는 앙망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원망하는 자는 지옥으로 가고, 앙망하는 자는 천국으로 갑니다. 원망은 온몸에 병을 가져오지만, 앙망은 천국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지도자에 대한 태도와 국가의 운명
국민이 뽑은 지도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승복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해외에 나갔을 때는 여야가 하나 되어 대통령 편을 들어야 합니다. 지도자를 비난하고 흉보는 것은 나라의 경제를 망치고 물가를 올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지도자를 자기 아들이나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초창기에는 에너지를 넣어주어 힘을 실어줘야 나라가 발전합니다. 부자를 시기 질투하거나 대통령을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건전한 국가 국민의 태도가 아닙니다.
궁극적 가치와 소유적 가치
인간의 삶에는 ‘궁극적 가치’와 ‘소유적 가치’가 있습니다. 소유적 가치(구체적 가치)는 눈에 보이는 재물, 명예, 권력 등이며, 이는 죽을 때 사라지는 허상입니다. 반면 궁극적 가치(존재적 가치)는 영원불변하며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집시들이 재산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처럼, 소유적 가치에 매몰되지 않고 궁극적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밤에 잠 못 이루는 불면증은 대부분 구체적 가치에 매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 가치는 마음의 평안과 영원한 삶을 가져다줍니다.
신인에 대한 비난과 그 결과
God-man을 비난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는 자신과 자손의 장래에 기도할 곳이 없어집니다. God-man은 우주 전체를 손안에 놓고 주무르는 존재이며, 그를 대적하는 것은 무궁무진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은 낚시 자체도 하지 않는데, 하물며 God-man을 모독하고 세계 영성의 메카를 방해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God-man은 여러분의 여백을 고쳐주기 위해 왔으며, 그를 원망하는 대신 앙망해야 합니다. 궁극적 가치인 축복, 천사, 백궁명패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눈을 피해 존재하며 영원한 가치를 지닙니다.
청중 :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사회자 : 네 네 오늘은 오성훈 대천사님이 꽃 화분 증정을 하시겠습니다.
대천사 2주년 기념으로 꽃 화분을 증장합니다
네 네 아주 분홍색의 아름다운 꽃 화분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하하하
네 the God-man께서는 워낙 꽃을 사랑하시는 the God-man이시다
너무나 아름다운 꽃 고맙습니다
God-man님 말씀 : 대천사 허허
(고맙습니다)
God-man님 말씀 : 앉으면 안 되지 하하
- [칠판 제목 : 百廻를 여는것과 닫는것은]
백회百廻 알죠
백회 여는 것과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어느게 맞아?
여는 게 맞아요 닫는 게 맞아요 (닫는게 맞아요)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서 하늘에 있는 백궁 천국하고 문이 닫혀 있어
음 그래서 그걸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야 백회 열어주죠 네, 닫아주죠 네,
하늘과 열어주는 건데 본인의 백회는 닫아야 되는 거야. 이제 알겠죠 네,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리는 거야 알겠죠. (네)
인간들은 100% 백회가 열려있어 그렇죠.
어 그러면 이분은 처음 오셨네 이리 나와요
우리 강의 때 한 번 오셨나. 그래도 와 이분 백회가 축복 받았죠. [네]
어 축복 받으니까 백회가 지금 닫혔을까 열렸을까 닫혔지
그런데 백회를 여는 걸로 착각하는 그런 단체들이 있는 모양이야 백회는 닫혀 있어요
인간의 기는 몇 개라고 그랬지 스물다섯 개
이 스물다섯 가지 기는 우리가 내가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스물다섯 개 기가 있어 뭐가 있죠
패기 용기
패기 용기 뭐예요
패기 그죠 (네) 이렇게 패기가 있단 말이야 그럼 패기 있으면 용기 그죠 어 네,
혈기 있죠 그렇죠 패혈 그다음에 서기가 있어 그렇죠
음 생기 그렇죠 이거는 뼈를 보는 거라고 그랬지
골상 보는 거 골상 인간의 골상을 본다 이 말이야
*칠판
[覇氣[패기]勇氣[용기]血氣[혈기]瑞氣[서기]生氣[생기] 骨相골상]
이 다섯 가지 기를 보면은 패기가 있어 보이면 사람이 좀 뼈대가 좀 있어 보이지
패기나 혈기 용기 혈기 뭐
생기 서기 이런 거 있단 말이에요
요 요거는 혈상을 이 뼈상을 보는 거예요 뼈상
그다음에 뭘 보는 게 있어요 찰상 찰상 보는 게 있죠
찰상을 위해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기는 뭐에요 한기죠 한기가 있고
그다음에 서기 풍기 조기 알겠죠 습기 알겠죠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이게 이건 찰상 보는 거야 찰상
*칠판
[한기(寒氣) 서기(暑氣) 풍기(風氣) 조기(躁氣) 습기(濕氣) = 찰상(察相)]
그 사람의 골상 뭐 찰상
그 다음 심상 보는 거 있죠 그 사람의 마음에 상을 보는 거야
온기 그죠 어 온기 그죠 어 정기
윤기 그죠 활기 화기 이게 그 사람의 성격이 화기가 있어야 집에 가면 분위기가 따뜻해
근데 혈기만 있으면 되나 용기 있으면 되나
이거 내가 쓰다보니까 순서를 뒤바뀌었는데 혈기가 먼저야 용기보다
패기 그렇죠 혈기 다음에 용기야 그죠 그러면은 이런게 요거는 이제 심상을 보는 거죠
*칠판
[온기(溫氣) 정기(精氣) 윤기(潤氣) 활기(活氣) 화기(和氣) = 심상(心相)]
그다음 뭐봐야 되지 응
뭘 봐야 돼요 아 다 잊어버렸나
그 다음에 독기가 있죠 독기 그죠 살기 이런건 기야
음기 양기 허기 그렇죠
*칠판
[독기(毒氣) 살기(殺氣) 음기(陰氣) 양기(陽氣) 허기(虛氣) = 혈상(血相)]
이렇게 몇 개야 그 다음에 그다음에 여기 있죠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칠판
[화기(火氣) 수기(水氣) 목기(木氣) 금기(金氣) 토기(土氣) = 체상(體相)]
그럼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사주에 만약에 없는 기가 있어
사주의 오행에는 이 다섯 가지 기가 있어야 되잖아 그러면 오행에 금(金)이 없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응 자기 사주에 금(金)이 없는 사람 저 스님 이리 나와
어 여기도 서 있어 이 스님이 오행에 금이 없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사람을 보면 금방 알아
금이 없는지 화가 없는지 수가 없는지 목이 없는지
그래서 내가 거기에서 영으로 치료해줘 기로서 치료하는 게 아니야
기는 한 번 정해지면 못 들어가 한 번 정해져버리면 사주팔자는 못 고쳐
그러니까 사주 팔자는 팔자는 고정이야 고정 알겠죠
*[칠판 四柱八字 = 固定]
이거는 그냥 고정된 거고 딱 고정돼가지고 이거는 그냥 돼 있는데
이 여백餘白이 있어 여백 여백이 있는데
*[칠판 餘白]
여백은 뭐여 사주 팔자로 못 고치는 거 못 고치는 걸 여러분들이 고칠 수 있게끔 해놓은 게 여백이야 그건 이제 사주의 여백이지 그 사람 팔자 여백이야 그 여백을 여러분한테 준 게 자유의지야 자유의지
이름을 지 맘대로 지을 수가 있어 아 그래 안그래
이놈의 사주 팔자는 못 바꿔요 어디 와서 내 사주 좀 바꿔주시오 이거 되나
이미 태어나버렸으니까 그 다음에 이름은 나중에 짓는 거잖아 (네)
그러니까 이거는 여백이야 신 카나리아로 지으면은 이뻐보여
근데 신수자 이러면 곤란해
느낌이 달라 안 달라 김봉남 이거는 누구여 [앙드레김]
앙드레 김이야 우리가 그 앙드레 김 이름을 몰랐을 때가 더 좋았어 그냥 앙드레 김
근데 김봉남 본명을 알고 나니까 이제 되게 못생겨 보여
근데 앙드레김하니까 외국 사람 같아서 그 사람 머리가 내 두 배 정도 되더라도 뭐 그런 데로 매력이 있어요. 인간성 좋고 사람 되게 좋아
근데 그 사람 팔자를 바꿀 수 있을까
딱 바꿀 수 있는 건 여백을 건드려야 돼 여백에서 제일 중요한 게 이름이야 가장 쉬워
이름 고치면 되잖아 그치 (네)
아니 김봉남 그 사람이 이름을 왜 바꿨을까 자기 패션 감각에 안 맞아
자기 디자이넌데 김봉남 이름도 디자인을 해버리겠다 이거야 맞아 안맞아 뭐냐 디자이너니까 김봉남 다 잘라버려 앙드레 김으로 그치
성은 가져가는데 이름은 바꿔버려 맞죠 (네) 이걸 운명의 여백이라 그래
이 운명의 여백을 제일 바꾸기 위해서 좋은 게 뭐게
아니 이름이 운명의 여백인데
이 운명의 여백을 최고로 좋게 해버릴 수 있는 게 축복이야
음
아무리 나쁜 이름을 지었어도 축복 받기 전에는 손이 뚝뚝 떨어지지 (네)
근데 축복을 딱 받으면 그 나쁜 이름이 안 떨어져 그 거짓말 하나 [아니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운명의 여백이 정말 사람의 성명인데
이 성명을 바꾸자 이 말이야 이걸 그러면 돈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이걸 뭘로 바꿔 [축복]
이름을 바꿀 필요 있나[없어요]
축복으로 받아버리면 그냥 만사 오케이야 어 맞아 안맞아
근데 가만 보니까 운명의 여백이 조상 묘 자리도 운명의 여백이야 묘를 좋은 데 갖다 쓰는 놈은 잘 돼
더러운 데 갖다쓰면 사주 팔자가 아무리 좋아도 망하는 거야
아 이게 운명의 여백이라는 게 있어가지고 사람들을 괴롭히는 거야 이게 이사가는 것도 운명의 여백이야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친구가 글로 가면 좋겠다 가서 쫄딱망해
또 가서 잘 돼 아 그니까 이게 어느 게 좋은 건지 본인이 고민 고민해가 가는 거야 맞아 안맞아 (네)
이거는 뭐하러 그 짓을 하노
천사 받아버리면 돼 (맞아요)
아 맞아 안맞아요 (맞아요)
이게 하늘궁이에요 하늘궁 네, 맞아 안맞아요 [맞습니다]
모든 운명의 여백을 축복으로 바꿔버리고 그 다음에 자기 이사 가는 거는 천사한테 물어보면 되고 투자하는 것도 뭐든지
그러니까 이게 운명을 송두리째 팔자를 바꾸는 것이 축복과 여백이야 축복과 천사야 맞죠 (네)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자 이로 와봐 자 보자
쇠 덩어리 가위 가지고 가위 가위 같은 거 하나 쇠 하나 가지고 와 쇠
여기 여기 쇠가 있나 어 이거 쇠다 이거
이게 쇠야 쇠 맞아 안맞아
쇠지 자 힘 줘봐 이 사람이 지금 사주에 금이 없으면 이 손이 어떠냐 하면 힘줘
[오링 떨어짐] 힘이 있나 없나
쇠를 한번 잡아봐
[오링 안떨어짐]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사주오행에 금(金)이 없어요 금기(金氣)가 몸에 빠져나간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어릴 때부터 금기(金氣)가 없어
그럼 이 사람이 몸에 시계 쇠부치 시계를 찼나 안 찼지 이건 실수야
이 사람이 쇠로 된 쇠줄로 된 시계를 찼거나 허경영의 넥타이를 어릴 때부터 붙여 다녔으면 이 사람이 팔자가 지금 완전 달라져 있어 이해 가죠
이거를 쇠를 잡으니까 이 사람 손을 댈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
그럼 이 사람한테서는 삼손의 머리를 자르듯이 이래버렸어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있나
인생 전부가 맥다구니가 없는 거야 이게 오기五氣 중에 오행五行 중에 금이 없어
토土가 없으면 토에 대한 또 피해가 와
위가 더럽게 아프고 몸이 위암이 걸리고 막 이렇게 되는데 이게 어느 것이 없느냐는 이미 딱 정해져 있어
맞아 안맞아
그럼 이걸 여백을 고쳐주는 자가 누구야 (허경영)
그렇나고 이 사람이 쇠를 가까이 했다 자 손에 쇠 반지를 꼈다.
구리반지가 아니야 쇠로된 반지를 끼었다
그러면 이 사람은 몸에 힘이 날라나 그러면 면역력이 지금의 100배 안 아파
이 오행을 갖춘 사람들이 드물어 뭔가 부족한 게 있단 말이야
그거를 일일이 맞출 필요 없이 축복을 받아버려 맞아 안맞아
축복을 받아버리면 좋아져 안 좋아져 (좋아져요)
그러니까 이게 축복이 무서운 거야
여러분은 모든 팔자가 이 운명의 여백에 따라서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죠 네,
그러면 축복과 천사가 뭘 메꿔줘 아무리 나쁜 이름도 그냥 최고로 좋은 이름으로 해줘
이리 와요. 이제 들어가시고 저꺼 놔두고 이거 가져가면 또 문제가 생겨요
근데 빨리 그 쇠줄 시계 또 내 그 이
자 이로와봐 이런 것도 있죠 그죠 이런것도 있죠, 근데 이것이 몸에 안닿아있어 (네)
안에 목걸이 어 목걸이 목걸이가 지금 있지 자 자 목걸이가 있는데도 오행에 쇠가 없으니까 떨어지지
이거는 쇠가 아니야 자 이 있는 거 하고 이거 잡는 거하고 다르죠
쇠를 직접 잡은 거야 이거 쇠 자체가 변조로 된 다른 쇠야
자 안 떨어지지 맞죠
그럼 이 사람은 평생 맥다구니가 없는 거야 삶이 언제나
쇠가 빠져버렸으니까 그냥 몸에 말하면 뼈가 없는 것와 같아 몸이 항상 이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 장가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어 시집 가고 싶은 생각이
왜 남자를 봐도 힘이 없으니까 흐지부지
저게 남자가 저게 뭐여 그래서 스님이 되는 거야
또 그럴 수 있단 말이야 뭐가 없어지냐 의욕이 없어져
알맹이가 빠져버린 거야 그렇잖아 그지
자 이 사람은 힘줘 (오링 떨어짐) 떨어지지
그리고 어디로 손잡이 왜 그걸 아직 하고 있는데 갖다 놨나
잡아봐 (오링 안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떨어져요] 이 사람도 사주에 금이 없는 거야
그럼 이 두 사람을 내가 지금 봐주는 거야 금이 없죠 (네) 힘이 쎄지지 (오링 안떨어짐) 쎄지지
그럼 이 사람도 조용하게 집에서 사람 잡는 사람이야
이유 없이 몸이 맥이 없어요 저러면 봐도 그러지
맥이 없는 거야 이 맥이라는 거 이게 없다는 거야 이거 뭐지 생기 생기
그다음에 여기 보면 활기 있지 활기 윤기가 없어져 정기 없어져 이거 보이죠 그죠 (네)
어 온기는 있지 맥이 없으니까 조용해 보이고 따뜻해 보이지 그래 안 그래 (네)
근데 그래 가지고 인생이 좋아지는 게 아니여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이거 잡으니까 좋죠 (네)
안 잡으면 힘 줘봐 (오링 떨어짐) 여기 손에 금은 했죠 (네)
이거는 쇠에 들어가지 않아 쇠는 철을 말해 골드는 금이 아니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기 철 성분이 사주에 없는 거야
이게 여기 금기 화수목금토 금기 이 25개의 기를 만든 자가 나야 알았지 들어가요
그래서 지구인들한테 인간들한테 이 이 스물다섯 가지 기를 인간들에게 준 거야 알겠죠
네 이게 이거 어디 세상 책에 찾아봐 있나 (없어요) 없어요
인터넷에 있나 내 밖에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
알겠지
그러니까 이 25가지 기가 누가 이걸 지배하냐 이걸 지배하는 자가 영이란 말이야
그런데 얼마 전에 우리한테 노래 부르다가 나간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백회가 자기만 열려있대.
지구인 전체가 백회가 열려 있어 맞아 안맞아 (맞아요)
그런데 수많은 사람이 수도를 죽으라고 명상을 해가지고 그중에 1억 명 중에 한 명 정도가 백회가 열린다는 거야 그게 말이 되나
다 열려있어 그래서 나를 위해서 굉장히 좋게 이야기해줬던 사람인데 백회를 여는 거와 닫는걸 착각을 하여서 자기 백회 열려 있는 걸 대단히 자랑을 해 내 이름은 안 대겠지만
그래서 내가 우리 식구들을 몇 명 불렀어 불러서 내가 마음속으로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보여줬어
아니 인간의 백회를 어떻게 허경영씨가 열었다. 닫았다 하냐 이거야
그게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자기 밖에 안된다는 거야 그게 그게 말이 되나
자기만 백회를 열렸대 그래서 내가 우리 직원 보고 저 친구 백회 열려라. 닫겨라 하니까 그 사람 백회가 열리고 닫기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러면 이상하게 놀래더란 말이야 그래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
그래서 그거는 자기는 엄청나게 명상을 해가지고 백회를 열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백회는 누구나 열려있어 그런데 열린 자들이 지구인 다야
나한테 온 사람만 닫혀 있어 알았지
내가 지구에 온 것은 백회를 닫아주고 천만 명에게 닫아주고 백궁으로 데려갈려고 왔지 (네)
그리고 심판하러 왔지 (네)
그 일을 조용히 하고 있어
지금 러시아 전쟁도 푸틴이나 미국의 바이든이나 이 사람들의 백회를 내가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지 (네)
나쁜 전쟁을 하려거나 핵을 만지작거리거나 이러면 내가 그 사람들 백회를 어떻게 하겠어
열었다. 닫았다 그 나라의 기운도 열었다. 닫았다 맞지 (네)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어 God-man이 지금 (네)
그래 나를 그냥 일반 사람으로 이렇게 보는 자는 관상을 못 보는 자야 관상을
뭐 그러니까 내가 뭐 어린애 같고 이렇게 이러니까
사람들이 그냥 예사로 보고 나를 대적해
근데 나중에 보면은 이거 봐 내가 종로에서 하루에 몇백 명씩 급식을 하고 있지 (네)
무료 근데 그거 일 년에 그게 돈이 한 달에 그래도 그게 억 대가 들어가잖아
그런데 그거를 갖다가 하면서 자랑을 하고 그거 했는데 왜 당신들은 나를 존경 안 하냐고 길거리 가서 노인들한테 이러면 되나(안돼요)
하늘궁에 아무리 기부를 했더라도 잊어버려야 돼 (네)
그걸 머릿속에 넣고 내 병 조금 고쳐주세요. 뭐 내 자식 잘 되게 해주세요. 안 되는 거야 이게
싸그리 잊어버려야 되는 거야 (맞아요)
응 금강경에도 그 말이 있죠. 뭐예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主 而生其心
아니 내가 하늘궁에 기여를 했다
이거는 누가 한 말이에요. 석가가 한 말이죠.
*[칠판 應無所主 而生其心]
좁다 에 그러면 내가 뭘 오른손에 한 걸 왼손이 모르게 하라 이 소리야
그런데 오른손에 한 거를 자꾸 기억하고 있으면 기적이 일어날까 안 날까 (안나요)
아 자기 아들이 죽어가는데 the God-man 난 하늘궁에 돈을 얼마를 도왔는데 내 아들이 왜 죽냐는 거야 그러면 되겠나
도운 거는 도운 거로 잊어버려야 아들이 살아나 기적이 일어나 기적이
맞죠 그럼 기적이 일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허경영에게 도운 거는 잊어버려야 돼 그걸 어디다가 설정을 해놓는다거나 어디다가 뭘 해놓고 기회를 노린다거나
그 사람의 잘잘못을 어떤 때 써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수집을 하는 자는 기적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안일어나요)
허경영을 대적하는 자들이 어떻게 되는가는 여러분 많이 봤지 (네)
절대 그러면 안 돼
응무소주 이생기심이야 내가 여러분들이 이 기를 하면서 자기가 기순환을 해서 정력을 하루에 뭐 여자를 24시간 여자하고 섹스를 할 수 있는데
아 그런데 나는 그 힘을 단전을 통해서 백회를 올렸다가 계속 정력을 돌려서 어마어마한 정력가 이거를 자랑하면 되나 되겠나 그래서 그런 사람이 우리 하늘궁에 노래하다가 나갔어요.
근데 나는 그 사람이 내 편 들어준 사람이야 옛날
그래서 난 그 사람한테 좋게 우리가 헤어졌어 싸우진 않았지
그러나 그 사람이 내가 백회를 열어준다거나 강의하는 걸 몰라요 내용을 몰라 자 백회는 어떻다고 (열려있어요)
다 인간은 열려있어 근데 자기만 열려있대
그래 내가 들으면 얼마나 기가 막혀 그것도 1억 명이 그 수련을 하면은 그중에 한 명 정도가 백회가 열린데
그거 누가 그거 열려고 앉아 있겠노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못 아는 게 무서워요 네,
이 백회를 닫아야 백궁하고 연결이 되는 거야
백궁하고 길이 열려 그럼 이게 혼돈하기 쉽지 (네)
백회를 닫아야 백궁과 길이 열린다 이제 이해 가지 (네)
응 그 무슨말이냐면 그거는 무슨 말과 같냐면은 핸드폰에 와이파이를 해야
와이파이를 안에다가 닫아서 넣어야 맞아 안맞아 우주와 열리는 거야 똑같아 안 같아 맞아 안맞아 (네)
와이파이 기능을 안에다 넣어가 심어야 그 안에 넣어가지고 핸드폰을 닫아야 우주와 교신이 된다 이 소리야
와이파이가 된다는 말이야 맞지 (네)
카톡이 되는 거야 이건 와이파이를 넣는 걸 백회를 닫는다 이 소리야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 백회를 닫아야 백궁과 길이 열려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열린다는 말을 한 이유를 무슨 이유인지 알겠지
백회를 연다는 걸로 착각하면 안 돼 어 열어준다는 거야 하늘과 길을 열어주는 거야 알겠지 (네)
그러니까 백회를 닫아야 우주와 길이 열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여러분 마음속에 탐진치 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
이 탐진치를 빼버려야 맞아 안맞아
빼버려야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이거를 넣어가지고 로또를 산 사람이 기적을 일어내겠다.
기적 안 일어나요 무슨말인지 알지
허경영한테 내가 몇 개를 줬다 이것만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되겠나 안 되겠나 (안돼요)
건축헌금 몇 개 했다 그건 좋아 다 하고 나면 여러분이 말 안 해도 나중에 백궁 본관 하늘궁 본관 지을 때 그 벽에 이름이 올라가
대천사들 몇 개야 몇 개야 거기 다 올라가겠지
그렇다고 석가모니 말마따나
촛불이 다 꺼져서 바람이 부는데 근데 어떤 여자 불만 안 꺼져
자기 머리카락을 돈이 없어가지고 잘라가지고 촛불을 켠 여자야 초로사가
빈자(貧者)의 등불이지 이거는 안 꺼지는 거야 그 사람은 내가 절에다가 뭐 많이 갖다 냈다
이런 생각이 없어
미안한 거야 너무 절을 위해서 시주한 게 없는 거야
그런데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가지고 초파일 날 등불을 켰다. 그러면 그 등불이 안 꺼지는 거예요 그 사람것만 이 말은 뭘 비유했냐
정성 이 정성이 없이 두고 봐라
니가 잘하나 안 하나 두고 봐가지고 내가 결정하마 내가 절에 갖다 낸 돈 다 설정해 주라
되겠나 되겠나 기적이 안 일어난다는 거야 얼마든지 해줄 수 있어 그런데 기적이 안 일어나 기적이 기적이 안 일어나
근데 그걸 전부 내 탓으로 돌리면 되겠나 (안돼요)
여러분들 마인드를 바꿔야 돼 나는 누구를 미워하지 않아 안타까울 뿐이야
정말 여러분들이 응무소지 이생기심
이거는 기본적인 언어야 이 탐진치를 빼지 않고 로또가 붙는다
알겠죠 (네)
1등 붙는 사람은 너무 희망이 없으니까 로또를 한 장 산 사람이 1등이 돼
근데 아 ‘나 1등 붙을 거야’ 막 이러면서 목숨을 걸고 복권 산 사람은 돈만 날려 내 말 이해가지 (네)
어 정말 우연하게 산 사람이 1등이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네)
인생도 똑같애
자기에게 주어진 여백을 여러분들이 바꾸려면 인간의 실력으로는 천년만전 여기서 노래 부르던 가수처럼
명상만 많은 사람이 수련을 했는데 한 명도 백회가 열리지 않았다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 인간의 힘으로 백회 열고 닫을 수 있나 (아니요)
영원히 불가능한 거야 그건 괜히 사람들을 현혹하는 거야 정력을 밑에서 사용하지 않고 페니스에 정력을 모아가지고 이걸 백회로 올렸다 내렸다 해가지고 밤새 24시간 섹스를 해도 튼튼 자기는 끄떡 없다
이런 말을 하면은 그 여자들이 거기 앉아서 무슨 소리를 하겠노
그 무슨 목적이 있노 바람직하지 않단 말이야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사람으로서 맞지가 않아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린 거예요 알았죠 (네)
그래서 내는 God-man은 어디에 합당하지 않은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야 알겠어요 (네)
신인이 무슨 말을 하면은 여러분들의 여백을 고쳐주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려면은 이 팔자 가지고 갈 수 있나 (없어요) 노력 가지고 갈 수 있나 (아니요)
아무리 노력해도 여러분의 노력은 말짱 황이야 이 노력으로 백궁으로 간다 불가능하단 말이야 내 말 이해가죠 (네)
백회를 연다는 둥 닫는다는 이런 God-man 아닌 자가 백회 닫는 자가 있나 (없어요) 없어요
천사 주는 자 있나 (없어요) 천사를 넣으면은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 대천사를 들어가면 그지 (네)
그러니까 이런 대천사를 내가 옛날부터 줬나 (아니요)
이 땅에다가 본관을 짓고 세계인들의 여기가 뭐 하는 데야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야 여기가 세계 영성의 메카가 돼 그래서 세계의 종교가 사라져 갈 때 여기가 반비례해서 올라가
이래서 세계의 사람들의 영적 공백을 여기서 메꿔줄 장소야 인간의 무슨 말인지 알지 (네)
응
이해가죠 영적 공백을 여기서 내가 메꿔주려고 만드는 거 아니야 (네) 여기가 영적 메카가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곳이야 그러니까 이걸 만드는 데 기여하고도 머릿속에 잊어야 돼
아 나는 거기다 얼마 기여했어 너 왜 이리 건방지어 이렇게 하면 되나 (안돼요) 그래 안 그래 (네)
God-man에게 무슨 조건을 건다 여러분 하나님한테 조건 거나 (아니요)
내가 이야기했지 뭐 어떤 교회에서 농담인데 아니 집사가 하늘에 올라가니까 아이 그냥 하늘에서 그냥 하나님이 아이고 반갑다 끌어안아 주더래
장로가 오니까 아이고 수고했다고 끌어 안아 주더래 목사가 가니까 안 일어나더래
왜 안 일어나냐 물었더니 내가 일어나면 당신 내 자리 탐낼 것 같아가지고 안 일어난다고 그런말 하지 (네) 그러니까 우리는 말이야 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이 종교가 오늘날 많이 문제가 많아 그런 농담을 신도들이 한단 말이야
절도 마찬가지야 저 하늘에 올라가니까 어 절에 있는 법사가 올라가니까 부처님이 자리 벌떡 일어나는데
응
절에 있는 장로가 장로가 원래 절에서 쓰던 말이야 절에서 쓰던 장로가 올라가니까 그냥 석가모니 부처가 일어나서 그냥 반겨주는 거야
그런데 스님이 올라가니까 주지스님이 올라가니까 안일어나는 거야, 왜 안일어나 (자리뺏길까봐) 저 양반 내 자리 뺏을지도 몰라 하하하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우리 인간들이 교활한지 몰라
응 그래서 나를 일반 사람으로 보면은 그건 애당초부터 하지 말아야지 하늘궁에 티끌 하나도 내놓지 말아야지
그걸 내놓고 권리를 주장하고 막 따지고 이러면 이거 뭐 하겄나 못하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 와서 노래를 부르면 순수하게 노래만 불러야 돼
배짱이처럼 그래 안 그래 (네) 가서 막 인터뷰를 하면서 성적인 이야기를 하고 이러면 되나 안되나 (안됩니다) 안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반드시 석가모니가 금강경에 그 한 말이야 여러분들도 그걸 명심해야 돼 (네) 그렇다고 내가 뭐 다른 말을 만들어 할 거 없어 알겠죠 (네)
전도서 10장 20절 읽어봐 우리가 불교 이야기도 하니까 기독교 얘기는 해야지
했죠 우리 그때 한 번 읽었죠. (네) 한 번 더 읽어봐
거기 거 마이크 있잖아 며칠 전에 한 번 읽었지
*[성경말씀 낭독] : 전도서 10장 20절입니다.
심중이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방 침실에서라도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씀 : 심중이라는 건 마음속의 왕을 저주하지 마라 이 말이야 이 저주가 여러분들은 이 저주가 예사로 생각하는데 자기를 망치는 거야 남을 저주하거나 남을 잘 봐
*[칠판: 怨望]
남을 남을 우리가 원망하지 원망하면 본인의 몸이 저주를 받아. 본인의 가문이 저주를 받아 그러면 이거는 인간 세상에 있는 모든 99프로 인간들이 이 짓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축복받은 자들은 뭘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요 축복받은 자들은 무슨 망을
망은 망이지 바랄 망(望)이니까 그래 안 그래 (희망 희망 소망)
여러분들은 앙망을 해야 돼요
*[칠판: 仰望]
앙망 앙망
희망 소망이 아니라 앙망 오직 백궁 천국만 바라보고 God-man을 자꾸 앙망해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그러니까 이 축복을 앙망하고 God-man을 앙망해야 되는데 이걸 바라볼 이게 바라볼 앙(仰)이야 이걸 바라봐야 되는데 이걸
원망을 하는 거야 ‘내가 뭘 해줬는데 왜 저래’ ‘내가 이걸 해줬는데 왜 안 해’ 이런 식으로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앙망하는 자는 천국을 가고 원망하는 자는 가는 곳이 딱 나와 지옥이죠 (네) 지옥이 딱 오고 여기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어 맞죠 (네)
천국 백궁 천국이 다 기다리고 있지 (네) 그러니까 원망이 가는 종점은 지옥이야 살아서는 온몸에 병이 와
앙망하는 자가 가는 종점은 천국이야 백궁천국 어느거 하는게 좋아 어느거 하는게 좋아
(앙망) 앙망 하는 게 좋죠. (네)
내가 그 읽어봐 맞아
왕을 처음부터 읽어
*[말씀 낭독] : 네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방, 침실입니다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씀 : 됐어 들어가요 자 이 말 들었죠 (네) 심중 마음 가운데서 누구를 원망하지 마 왕을.
제일 자기 노력 했다는 생각 노력 부족하다는 생각 안 하고 공부 열심히 안 했다는 생각 안 하고 일 열심히 안 했다는 생각 안 하고 왕이 잘못해서 나라가 어렵다 이렇게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 영국 갔죠 그러면 우리는 그 2억 만리 영국까지 우리 그 공부 잘하는 지성인들이 갔을 거 아니야 대통령 간 사람들이 기자들이고 뭐고 다 우리나라에서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맞죠. (네) 그 사람들이 오랫동안 비행기 타고 영국까지 갔으면 우리는 그들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야 돼요 뭐 잘못하는 거 없나 이런 것만 찾아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됩니다)
이런 국민은 고생길이 훤히 열리는 거야
어머 대통령이 그 먼 길을 가가지고 그 많은 사람을 거느리고 가가지고 그 세계 역사상 최고로 교통 혼잡이 일어나고 조문 행렬이 많은 그곳에 가서 얼마나 차가 막혀서 속을 썩혔을까 고생했을까
그 참모들은 가슴이 지금 얼마나 아플까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네) 어 맞아 안맞아 (맞아요)
근데 그 대통령 한때는 나도 경쟁자였지만 절대 상대를 비난 안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어 그거 가셔가지고 늦어서 그런 거 나는 잘 됐다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인데 전 세계를 식민지로 만들었던 여왕이 돌아갔지 (네) 영국 여왕이 전 세계 식민지로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 다 쳐들어가서 다 짓밟아서 다 자기 식민지로 만들었던 자가 영국 여왕이야
일본 천왕은 식민지를 못 만들고 실패했고 영국 여왕은 가만히 앉아서 세계를 다 식민지 만들었어 아 맞아 안맞아 (맞아요)
그 여왕 앞에 다 짓밟혔어 근데 그 사람 돌아갔는데 뭐 우리 대통령이 선착순 가야 되나 (아니요)
거기 영국까지 간 것만 해도 예의를 갖춘 거야 차라리 늦게 간 거 나는 그 남자답고 아주 순수하다고 생각해 대한민국 사람 가서 이렇게 비비는 거 잘 못해요
맞아 안맞아 (맞아요) 아 뭐 사람이 막히는데 어떡해 먼저 가고 싶은 사람이 먼저 가고 자기들은 순서 지키면서 갔다 이거야
그래서 나는 그거를 아주 윤석열 대통령 다운 아주 남자다운 스타일이라고 봐
그런 스타일의 외교를 한 거야 근데 그걸 또 나쁘게 보는 사람들이 있죠(네)
그 대부분 국민들이 그걸 이상하게 보는 거 같애 그거는 심중이라도 왕을 원망하는 자는 어떻게 돼
나라 경제가 다 망하고 맨날 대통령만 올라가라 내려가라 국회에서 싸우고 이러다가 끝장 나는 거야 맞아 안맞아 (맞아요) 국민이 뽑았어 국민이 뽑았으면 무조건 승복해야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 안맞아 (네)
다른 나라 대통령 흉을 봐야지 왜 우리나라 대통령 흉을 우리가 보노 (맞아요) 대한민국 언론이 그게 뭐 하는 짓이여
우리나라 대통령 흉을 우리가 보면 되나 (안돼요) 전 세계 몇백개 국의 왕들이 대통령들이 와 있는데 거기서 우리나라 대통령 편을 드는 게 좋잖아 (맞습니다)
근데 전도서 10장 20절에 아니 심중에라도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데 왕을 비난하고 저주하면 안 되는데
입으로 공공연하게 그냥 전 세계에다가 그쪽 사람들은 실상 뭐 그걸 안 따져 어 뭐 막혔으니까 영국 런던이 전부 교통 지옥이니까 전부 인파니까 당연히 그러려니 이래가 양해를 구했어 지금 오시면 너무 막히니까 그냥
천천히 오세요 이렇게 양해를 구하고 움직이는 거야 근데 그걸 왜 흉을 보노 그래서 나는 역시 한국은 나라는 적지만 까짓거 사대주의가 아니다. 뭐 큰 나라 식민지 나라 왕이 왕이 죽었다고 거기 가서 선착순 업소를 해야 되나 (아니요)
예만 갖추면 돼 런던에 도착하면 거기가 조문 장소에 온 거야 (네) 어 맞아 안맞아 (맞아요)
뭐 때문에 우리가 그 선착순 달려가야 돼 뭐 뭐 우리가 어 이해 가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국가가 제대로 되려면 국민성이 지도자를 뽑았으면 무조건 승복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 안맞아 (맞아요) 그 밀어야 돼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그 얼마나 본인도 조문에 거까지 가가지고 그랬으니 괴롭겠어 (네) 그래 안 그래 (네)
근데 대통령보다도 그 밑에 그 인사들이 그 관료들이 어머 그게 대통령을 모시고 간 사람들이 얼마나 괴롭겠어 그래 안 그래 그걸 우리가 위로해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
우리는 지도자를 끌어내리려고 하는 그런 본능이 있는 거야 우리는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파서 병이 걸리는 사람 안 됩니다. (네)
고쳐야 돼요 그러면 또 우리나라 불경기가 와 싸워보세요 오히려 외국 사람들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는데 미국 대통령 만나가지고 거기 가서 뭐 말을 실수를 했다는데
우리는 들리지도 않아 아무리 귀를 기울여도 그 소리를 들어봐 들리지가 않아
그런데 그거를 무조건 그쪽 사람들 편을 들어가지고 우리나라 대통령을 흉을 보면은 그게 한국 언론이야 외국 언론이야
우리 한국 언론들이 그 짓을 한다 이 말이야 되겠어 안 되겠어 (안돼요) 고쳐야 됩니다. (네)
그리고 또 왕은 절대 나쁜 마음을 먹지 왕을 욕하지 말라고 그러죠 (네) 그다음에 또 밑에 부자를 미워하지 말라고 그러지 그거는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미워하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죠. (네)
침실이라는 건 뭘 말하냐 따뜻한 잠자리가 없더라도 가난한 가난한 잠자리라도 부자를 미워하지 마라
마음속으로 나도 부자가 될 수가 있어 나도 언젠가 부자가 될 거야 이게 희망이라도 있잖아 (네)
근데 ‘그 사람은 좋은 침대에서 자고 나는 거지가 앉는 땅바닥에’
나는 아직 침대에서 자본 적은 없어 내 미국 가서 침대에서 한 번 잤었어
미국에 갔는데 미국 대통령이 잔 침대에서 내가 잤어 어 정말이야
그 미국에 브라더 모어라는 호텔이 있어요. (네) 그 우리 미국의 콜로라도에 그 박효숙 세계 영성 총단장이 나한테 세계에서 제일 비싼 호텔방을 정해준 거야
그 방이 케네디 대통령이 잔 방 뭐 여러 대통령이 잔 사진이 걸려 있어 방에 그러니까 그 방이 하룻밤에 몇백만 원이야
박효숙 씨가 카드로 결제해가지고 내 거기서 잤어요. 근데 미국에 강의하러 갔을 때 뭐 그냥 일반 호텔에서 잤어 다른 데는
콜로라도만 가가지고 대통령 잔 브라더 모어 호텔이 미국에서 제일 좋대 호수가 가운데 있어요 호수가
호수가 있고 가에 호텔들이 호수 주변에 이렇게 돼 있는데 골프장이 몇십만 평이야 그 골프장 옆에 박효숙 씨 집이 있어
집이 큰 집이 이렇게 있는데 골프장에 붙어 있어
그러니까 그 집이 지금은 한 50억 간대 어 50억 가는 집인데 지금 박효숙 집이 거기 있다고 지금도
근데 나를 그 호텔에서 재워줬으니까 내가 고마워 안 고마워
그래서 나는 항상 그 생각을 잊지 못해 미국 대통령이 잔 방에서 잤다는 거 그래 안 그래
내 미국에 열번 여덟번 갔는데도 한 번도 그런 방에서 자본 적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박효숙씨만 보면 브라더 모 호텔이 생각나는 거야
나는 언제나 고맙게 생각해 저 5층 인테리어 할 때도 세계 국제센터 박효숙 씨 층 한 층을 다 들였잖아 근데 인테리어 공사를 우리 직원들은 중간정도로 해라
아니다. 최고급으로 해라 제일 고급으로 했어
그러니까 뭐든지 그것 때문에 그게 고마워 안 고마워 그때 그 좋은 호텔에 재워준 것이 고마운 거야
거기서 효숙 씨 집이 가까워 가까운데 그 세계 최고의 호텔 내 처음 들어가 봤는데 어마어마해 그래 나 침대에서 한 번 자봤어 침대에
난 침대에서 잘 안 자요 (네) 그래서 내가 지금 자는 방은 맨바닥에 자지 맨바닥에 요 깔고 자 지금도
내가 자는 저 방은 한 평 정도 돼 1.5평 정도 되나 뭐 한 1.5평 될 거야 그런 평에 내가 잔단 말이야 그렇지 (네) 나는 언제나 방바닥 출신이야
침대에 들어 앉아 그래 그런 좋은 방에 잤는데 지금도 박효숙씨만 보면 브라더 모어가 생각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인식이 좋아
지금 나는 한 번도 박효숙 씨하고 다툰 적이 없어 그런데 이상하게 주변 사람들이 뭐 이야기 이상한 이야기들만 만들어 가지고 막 안티 하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괜히 두 사람의 사이를 자꾸 이상한 말이 오고 가면 되겠나(안돼요) 나는 지금도 변함이 없어요
박효숙 씨가 미국을 개척해가지고 사람을 많이 데려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그게 잘 돼야 돼 맞아 안맞아 앞으로도
근데 왜 그 좋은 사람을 자꾸 주변 사람들이 뭐 이상한 이야기를 해가지고 뭐 무슨 그러냐 이 말이야 알겠죠. (네)
어 그래서 너무 그 인식이 인상이 좋아가지고 뭐 보기만 하면 브라더 모어로 보여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혼여행 갈 때 신혼여행지가 중요한 거야 알겠지 그 마누라만 보면 그 신혼여행지가 생각나요. 그렇잖아 그렇지 옛날에 그 신혼여행 갔을 때 그 좋은 경치하며 그런 기억이 있어야지 그렇지
그래서 신혼여행 망쳐버리면 그거는 어려운 문제가 있어 맞아 안맞아
신혼여행지 가서 싸우면 되겠나 안 되지 그래서 내 혼자서 이렇게 자는데 그 호텔 내부도 너무너무 아름다워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 사진이 다 방마다 걸려 있어요
유명한 사람들이 다 와서 자는 미국에 뭐 세계적인 사람들이 와서 자는 호텔이야 브라더 모어 상당히 그 좋은 호텔이 그래서 그와 같이 연상이 떠올라 알겠죠
그래서 첫 인상이 중요하죠 그래서 우리가 원망을 떠올리면 그 인간들이 하는 거야 주로
지옥으로 가 부자를 왜 시기 하노 부자는 그냥 했나 9시까지 잘 때 부자는 5시에 일어나서 뛰었어
그래 안 그래 부자의 핏속에는 굉장히 부지런함이 들어있어 맞아 안맞아 (네) 여러분들은 말이야 뭐
응
부자들이 그 노력하는 걸 잘 몰라 그래서 부자를 자꾸 칭찬하면 지가 부자가 돼 근데 부자를 자꾸 이렇게하면 지가 가난한 자가 돼버려
그 법칙을 알아놔란 말이야 (네) 아까 이 사람이 이 쇠꼬챙이를 잡으니까 몸에 힘이 넘치지 (네) 얼마나 지금까지 피해를 봤어
내 같은 사람이 그 여백을 고쳐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그 박효숙씨만 보면 브라더 모어 호텔이 생각나고 그때 그 고마운 게 생각나 얼마나 영어를 잘하는지 미국에서 중고등학교 다 다녔으니까 회화를 얼마든지 뭐 호텔 관계자들이 막 박효숙씨 말이 하면 그냥 껌뻑 넘어가버려
영어를 너무 잘하니까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불편함이 없는 거야 그리고
호텔 거기서 우리 지지자들이 왔다 갔다 거기서 지지자들은 싸구리 호텔에서 자 맞아 안맞아 (네)
그럼 보통 호텔이지 이제 미국에 보통 호텔에서 자는데 내 호텔은 이제 로비에서 와서 만나지 방에 올라오는 게 아니라
그 호텔 방이 얼마나 좋은지 구경시켜 주지도 않고 그 사람들한테는 그게 밑에서만 만났지
호텔 구경하는 데도 한참 걸려 경치가 너무 좋은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미국 사회가 저 중국 땅을 다 팔아가지고 미국에 호텔 짓고 나면 돈이 모자란다는 거야 허허허 알겠죠. (네)
중국 땅을 다 팔아도 미국의 고속도로 만들다 보면 돈이 모자란데 그만큼 문화시설이 잘 돼있어 미국이
같은 땅덩어리인데 이게 땅값이 다른 거야 어마어마한 투자가 들어가 있고 저기는 공장 밖에 없어 형편 없다 땅이 알겠죠 (네)
강의하니까 되게 덥다 응
덥죠 (네) 응
그 소리 때문에 저쪽에 틀었나 저기 에어컨 틀어 틀었어
여기 앞에 있는 사람들이 좀 더워
자 앙망해야 되겠죠. (네) 원망 대신 앙망을 해야 되는 거예요. (네) 이거 꼭 잊지 말아요. (네)
어 원망 대신 앙망을 하게 되면 뭐가 생겨
희망이 생기겠죠. (네) 소망이 생기죠 (네) 소망이 생겨 안 생겨 앙망할때 허경영 이름을 머릿속에 탁 집어 넣을 때 맞아 안맞아 (네)
남에 대한 원망이 사라지는 거야 어머나 내가 남편하고 싸우면 안 되지 이거 미워하면 레벨이 나가버려 천사 나가버려 백회 열려버려 이거 한두가지가 나가는 게 아니야
아 이러니까 참아야지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니까 허경영을 앙망 바라볼 앙仰이니까 허경영을 바라봐야 된단 말이야
바라보면은 God-man을 바라보면은 모든 것이 풀어져 천국을 가게 되는거야 응
근데 부인이 뭐 욕 한 마디 한다고 그거 탁 말려들면 아차 허경영을 잊어버렸구나
앙망을 안 해버리는 거야 앙망 대신 건망을 해버리는 거야 그래 안그래
그래버리면 건망을 해버리면 어떻게 돼버려 이 희망도 없어지고 소망도 없어지고 끝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경우도 아무리 피해를 봤더라도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나 안 되나 (안돼요) 이 글자는 절대 쓰면 되나 안 되나 (안돼요) 원망이 있을 수 없어요
항상 내가 남한테 해준 거 생각하지 말어 내가 남한테 받은 거 그 박효숙 씨가 숙소를 그렇게 고급으로 해준 거 그게 그건 잊으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나한테 해코지를 해도 그것만 생각해야지 해코지 하는 거는 생각하면 안 돼 알았죠 (네)
이제 이해 가죠. (네)
어
우리가 여러분 복을 받으라고 내가 남을 내가 남한테 준 걸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받은 자는 고마워해야 돼 맞아 안맞아 (맞아요)
고마워 안 하는 게 아니야 기적이 일어나려고 할 때는 잊어야 된다 이 소리야
집안에 아픈 사람이 있다든지 다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든지 뭐 이럴 때는 잊어야 돼 그래야 내 효과가 팍 하면 금방 나타나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인체에 이만한 여백이라도 가지고 온 자
적당히 아픈 자가 나한테 왔을 때보다 여백이 없는 자가 와 그런 자가 있어 없어 (있어요)
대학병원에서 넌 사형이야 넌 장님으로써 서울대병원에서 6년 동안 못 고쳤어 병원에서 이제 안 돼 이 사람은 여백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죠.
이런 사람은 모든 걸 포기하고 나를 찾아와 그러면 여백이 없는 자는 그대로 고쳐져 버려
그런데 저 자식 저거 뭐 고치는 놈이야 저거 사기꾼 아니야 저거 야 니가 가자니까 내가 한번 가보긴 가보는데 가서 보고 내가 사기꾼인지 아닌지 확인하러 왔다 이런 식으로 와서 내한테 치료 받으면 나을까 (안 나아요) 여백이 있는 자야 맞아 안맞아 (맞아요)
저 자식 아니면 병원에 가면 되지 뭐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면 효과가 있을까 암이 안 고쳐져 기적이 안 일어나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모든 것은 이걸 지킬 때 축복과 천사가 들어가 이게 다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이제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이 우리가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이렇게 돼 있죠 (네)
제목을 아직 덜 썼어 [하하] 아유 덥다 제목 쓰다가 이야기가 이렇게 가버렸노 하하
것은 그다음 뭐야 내가 강의하다가 제목 쓰지도 못하고 이렇게 오래 이야기한 것도 처음이네
나오죠 원망. 지옥이에요 (네)
앙망 있죠
[칠판 제목 : 百廻를 여는것과 닫는것은 怨望(지옥)과 仰望(천국)의 차이]
한글로 쓰는 게 낫겠다. (네) 그지 천국 보이죠. (네)
이게 제목이야 알겠죠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닫는 것은 앙망이지 천국이죠 (네)
백회를 여는 자는 전부 다 나한테 와서 닫지 않은 자는 어디로 가 짐승 사람 지옥 이 세 군데로 가
그래서 이 지옥이란 말이에요.
원망은 전부 지옥이고 원망과 앙망의 차이야 이게
백회 여는 자는 열려있는 자들은 인생이 전부 원망으로 점철돼 있어 (네) 맞죠 (네)
말만 꺼내면 서로 원망이야 그냥 윤석열 대통령 그 사모가 이번에 영국에 갔을 때 그 김건희 여사님이 뭐 입었지 서양 사람들 장례식에 입는 옷을 입었지 근데 그게 너무 이뻐요 멋있었어 영화에 나오는 거 같아 (네)
뭐 영화의 주인공처럼 보이더라니까 뭐 애정 영화에서 말이야 그 사랑하는 연인이 돌아가고 나면 그런 옷을 입고 무덤에 이렇게 오는 거 있잖아 서양 장례식에 나오는 것처럼 너무 나는 그 사람이 영국 여왕 같았어
그 정도로 예뻐 보였는데 그거를 비난하는 거야 또
아니 그럼 상복 입고 간 게 뭐 서양식 상복을 입을 수도 있지 그래 안그래 (맞아요) 맞아 안맞아 (맞아요)
어 아니 지금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금 그걸 갖다가 비난하는 그 자체는 우리나라 사람은 누가 잘 되면 무조건 비난하는 거야 좋은데도 어 나는 그 복장을 오래간만에 봤어요.
근데 그 멋있죠 (네) 아 그 패션 그 어디 나라에 무슨 스웨덴이나 스페인의 여왕이 온 것 같아
아주 무슨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나타나서 얼마나 보기 좋아 그런데 그것도 비난이고 미국에 가서,
잘 들어요
몇백 개 국가의 대통령 수상 원수들이 왕들이 왕이 전 세계에 40명이 있어
그 사십 몇 개의 왕과 전 세계에 한 200명 정도의 대통령 그 높은 사람들이 전부 집결했죠. (네)
그게 유엔도 이번에 그랬죠 (네) 거기서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요
서로 시간이 없어
한꺼번에 그냥 유엔총회로 다 몰려왔으니까 어떻게 회담할 수가 있나
그게 5분이든 1분이든 10분이든 회담한다는 게 기적이여 (맞아요) 그 정도 했으면 됐지 (네) 그거 뭐 그게 다른 때 국가 원수들 만난 것처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돼요) 안 되는데 외교를 망쳤다는 등 이렇게 하면 되나 (안돼요)
안 되는 거예요. 아 우리나라 대통령이 그 외국에
응
그 G7이나 뭐 무슨 그런 oecd 국가만 해도 그게 몇십 명인데 거기에 서로 만나는 게 어렵잖아
단 5분 만나는 것도 시간이 없어 서로 이게 왜 전 세계 국가 원수가 영국 여왕 때문에 다 모였으니까
아 맞아 안맞아 거기서는 외교라는 말을 쓰면 안 돼 유엔도 마찬가지야 그 사람들이 비행기 타고 그쪽으로 또 이동해 그러면 유엔도 복잡해 안 복잡해 미국도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도 이거 만나라 저 사람 만나라 시간 있나 (없어요)
그거 쉬운 게 아니에요. 잠깐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는 거 뭐 일본 수상하고 잠깐 그거 쉬운 게 아닙니다 그래 안 그래
어 해외에서 보면은 일본은 이미 유엔 상임이사국 대우를 받아요 맞아 안맞아 (맞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유엔 상임이사국 대우 받나 안 되는 나라야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 일본 수상 만나는 게 그렇게 간단한 줄 알아 그 외무부 장관이 잘못이 있는 게 아니에요 (네)
그렇잖아 이거는 국제적인 초상이 나서 세계가 조문 외교에 바빠가 뛰어다니던 때라 대통령이 가서 정상적인 무슨 회담을 할 수 없는 그런 시기를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데 아니 가서 뭐 했어 이러고 따지면 이게 뭐 하는 거예요.
문제 이래서 전도서 10장 20절에 왕에 대해서 마음속으로도 원망하지 말아요.
저주를 받는다고 저주 알겠죠. (네) 왜 에너지가 강한 사람들이야 저주하면 되나 (안됩니다) 안 됩니다.
누구든 저주하면 에너지 나가버리지
내가 백회를 열 때 말을 안 해도 돼요.
이 사람 백회 닫혀 있어 백회 (백회)[오링테스트] 우리 지지자는 다 닫혀 있죠 (네) 나는 말을 안 하고 하는 거예요.
백회 (백회)
그렇죠 백회 (백회)
이렇게 닫혔죠. 열렸죠. 눈 감아 눈 감고 있어요
눈 감아 그렇게 찰싹 때리니까 재밌죠 자
못 봐야돼 여러분 봤죠
백회 (백회)
그렇죠 눈 감아 눈 똑바로 감아
백회 (백회)
떨어져 안떨어져 그러면은 이 사람의 백회는 내가 눈으로 안 봐도 내 마음속으로 열었다 닫았다하죠. (네)
이런 사람이 있어 세계에? 근데 이 백회 열고 닫는 걸 몇십 년을 갖다가 앉아가지고 명상을 해가지고 그거 열었나 다 열려있는 사람인데 맞아 안맞아
그 사람은 닫혀 있지 않더라고 근데 자기 백회만 열리고 다른 인간은 다 닫혀 있다는 거야
그 말이 맞나 안 맞나(안맞아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인도의 라즈니씨가 미국에서 쫓겨나고 영국 자기 나라 인도에서 추방되고 결국 돌아갔죠. 안 좋게 죽었어
그 그 명상하는 사람들의 그거야 음 그리고 그 유튜브를 보면은 완전히 팬티도 안 입고 남녀가 혼동으로 앉아가지고 명상을 하고 앉아있어 그건 우리한테는 안 맞아요 알겠죠. (네)
어 우리 백궁에서는 그런 행동을 하는 걸 여기서는 못하게 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그 그만두게 했는데 다음에 그분이 하는 걸 봐서 우리가 또 기회를 보죠.
왜 사람은 영 배척하는 게 아니니까 알았죠.
그런 노래만 즐겁게 해야지 그걸 여기다 전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자 그러니까 백회 열고 닫는 게 힘이 들어가나 나는 힘이 안 들어가 맞죠. (네)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바이든의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해볼게요 바이든 (바이든) 뭐죠 열렸죠. (네) (오링테스트 떨어짐)
바이든 백회 (바이든 백회) 닫혔죠 그럼 바이든 미국에 가보면 닫혀 있어
러시아 푸틴 (러시아 푸틴 백회) 현재 어떻게 돼 있는지 여러분 알죠. (네)
열려 있어 내가 그래놨어요. 푸틴 백회 (푸틴 백회) (오링테스트 떨어짐) 열려 있죠
러시아 백회 (러시아 백회) (오링테스트 떨어짐) 열려 있죠 미국 백회 (미국 백회) (오링테스트 안떨어짐) 닫혀 있죠 그럼 나는 세계 전쟁을 컨트롤 하고 있는 거야 다운을 시켜
독일 정부가 나토에 우크라이나 원조 대주는 걸 독일 정부는 안 하겠대
왜 이건 미국을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게 되어 가지고 러시아에서 가스를 끊고 독일의 경제가 심각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 독일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마냥 미국 편만 들을 수 없다.
러시아와 전쟁하는 걸 지원해주면 전쟁만 커진다. 뭐 이래가지고 독일은 중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발표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런데 여러 나라가 동참을 하고 앉아 이거 전쟁 우리가 자꾸 물자 대줘서 부추겨가지고 이게 우리 가스 다 끊기고 이것저것 다 끊어져 버리면 우리는 이거 어떻게 되는 거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 전쟁이 지금 이상한 양상으로 가고 있어요.
우리가 이거 미국을 우방은 우방인데 미국 편만들다가는 이거 가스값 올라가 뭐 올라가 막 이러다가 나중에 이거 큰일 나는 거 아니냐 이래가지고 독일이 다시 생각한 거야 그래서 여러 개 나라가 그 동참을 하고 있어요.
나토가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만 지원해서 이야 큰일 나겠다. 이건
저쪽은 핵 이야기까지 꺼내는데 터뜨리면 독일 날아가 아 그래 안 그래요 (네)
이러니까 독일이 굉장히 현실주의자들이야 그 독일이 흔들렸어 벌써 알겠죠. 그러면 독일 백회 국가도 백회가 있어요.
독일 백회 (독일 백회) (오링테스트 안떨어짐)
닫혀 있죠 무슨말인지 알죠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판단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독일 수상 백회 (독일 수상 백회) (오링테스트 안떨어짐) 닫아놨죠.
그럼 내가 각 나토 국가들의 지도자들의 에너지를 조절하고 있는 (네)
맞아 안맞아 본인은 아무 생각도 안 하고 눈 감고 있는데 백회가 열렸다. 닫혔다 하죠
여러분의 의지 가지고 백회를 열고 닫는 게 아니야 오직 열고 닫는 자는 하늘에서 온 내 뿐이야
자 이 사람은 이리 와 이 사람이 지금 백회가 열렸는지 닫혔는지도 모르고 들어가고 있어
본전 찾아야 될 거 아니야 본인 백회
(본인 백회) (오링테스트 떨어짐) 본인 백회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다 뺏어놨는데
본인 백회 (본인 백회) (오링테스트 떨어짐) 정상이야 이거 확인하고 꼭 나한테 오면은 꼭 확인하고 들어가 모르고 들어가요 그러니까 내가 굳이 말을 안 해도 되죠.
여기서 2억만리 미국에 있는 사람의 백회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백회 내 맘대로야
그 성적이 나쁜 사람 백회는 거둬 성적이 좋은 사람은 넣어줘 그럼 나는 세계 정치를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어요)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절대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입으로 들먹거리지 않는 게 몸에 좋아 자기 운이 잘 나가는데 갑자기 어느 날 대통령 욕을 하고 나면 재수가 없어져
계약하기로 된 게 다 깨져버려 이거 왜 이러냐 대통령은 잠시를 하더라도 우리 하늘과 연관이 있는 거야 알겠어요
하늘에서 알아서 선택했는데 당신들이 인간들이 뭐라고 거기에 대해서 투표하였으면 됐지 말이 많냐 이 말이 아시겠어요. (네)
그래서 우리나라 대통령이 해외로 갔을 때는 여야가 하나가 돼야 돼
전부 그냥 우리나라 대통령 편을 들어야 되지 외국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우리가 그 욕을 했다는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의회를 망신을 줬다 이러면 그게 우리가 외교가 어떻게 되나 제 살 깎아먹기야 (네) 맞죠. (네)
그래서 나는 대선 때 민주당도 좋게 보고 이쪽 후보도 좋게 보고 그랬죠 (네)
지금도 여야의 흉보는 게 아니야 같은 값이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해외 갔을 때만큼은 우리가 그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되는 거야
잘 하고 온 사람을 거기다 틈을 잡으면 그 외국 사람이 어머 우리가 잘못 봤나 저 사람이 우리를 무시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면은 한미 동맹이 깨져 큰일 난다고 알겠죠.
사사로운 걸로 우리가 큰 피해를 입을 수가 있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앞으로 부자를 시기 질투하는 자 부자 되기 어려워 대통령을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는 자 그건 건전한 국가 국민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네) 응
그 대통령을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해봐 자기 오빠라고 생각해봐
자기 아버지라고 한번 생각해봐 그렇게 욕을 하겠나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우리가 저 대통령의 지지율도 저렇게 멋도 모르고 막 내리는 게 좋은 게 아니야
잘한다 잘한다 초창기에 좀 에너지를 넣어줘야 되잖아 (네) 그래야 대통령이 힘이 나서 뭘 해 여러분한테 뭘 제대로 할 거 아니에요. (네)
그래가 힘을 다 빼놓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순전히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지금 하는 말이야 (네) 알겠죠. (네) 그래 안그래
응 이거 누구 누구 편드는 게 아닙니다. (네)
여러분들이 선진국 국민답게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뭐 좀 잘 되는 사람만 있으면 끄집어 내리려고 하는 거 그거 버릇 고쳐 알았죠. (네)
부자의 편을 자꾸 들어주고 가난한 자를 좀 도와주면은 부자를 칭찬해주고 그래 안그래
자그마치 재벌이 종업원 몇십만 명을 데리고 있으면 거기 복지 뭐 퇴직금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그러면 그 기업이 장사해가지고 해봐야 적자가 나기 쉬워 한전이 30조 적자가 나온다잖아 금년에
이렇게 기업을 끌고 가는 저 재벌들 무지무지하게 고생하는 사람들이야 부자가 뭐 그냥 부자 되는 줄 알아요
은행 빚이야 전부 은행빚 알았죠. (네)
이제는 전도서 10장 20 절 잊지 말아요. 알겠죠. (네)
내가 다음에 또 물어볼 거야 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말자 원수가 와서 내 모가지를 치려고 해도 원수가 그 원수를 좋은 눈으로 바라보면 목 치려다도 안 쳐 그래 안 그래
어 이제 제목을 다 썼으니까 허허허
자 이제 다음에 내가 시험 문제 낼 때 여기를 싹 비워놓겠지 싹 비워놓겠죠 망치는 망치인데 원망 망치 앙망망치 희망망치 소망망치 그렇죠
이것을 잘 써야 여러분들이 잘 되고 여러분 가족이 잘 되고 우리 경제가 위기에서 일어날 수가 있어 알겠죠. (네)
우리 한민족은 이 다른 민족과 다른 점은 세계에서 지능지수가 랭킹이야 이스라엘은 26등이죠
근데 노벨상은 이스라엘이 186개나 가지고 탈 때 우리는 안 탔죠 우리 노벨 평화상 그거는 그냥 그건 노벨상이라고 하긴 그렇고 그거는 명예상이니까 실제 연구해가지고 노벨상 탄 게 없다 이 말이야
맞죠 근데 그 사람들은 명예상이 아니고 전부 연구 실력으로 연구에서 탄 게 186개야 우리는 연구에서 박사들이 따온 게 한 개도 없어 아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네)
그런 민족은 우리가 공부 잘하는 사람을 끄집어 내리고 뭐 좀 괜찮은 사람이 있으면 끄집어 내리고 이 버릇 때문에 그런 거야 알았죠. (네)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 장학금도 주고 막 도와줘야 되는데 저 집 애가 조금 잘 나가면 우리 애보다 잘 나가네 끄집어 내려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안 되죠
영상 띄울 거 있으면 하나 띄워라 좀 더워서 좀 앉았다 해야 되겠어
[영상] : 저희 어머니가 이제 제천 큰 병원에서 혈액암이다.
*[영상] the God-man 말씀 : 혈액암이다
[영상] : 또 저기 그 백혈병이다 거의 확실하니까 큰 병원으로 원주 기독교 병원으로 가라고 그러셔 가지고 그게 이제 연락이 와서 하루 밤에 저기 저 물어가지고 그 물어가지고 물어가지고서는 이제 구좌로 돈을 넣고 넣고 그다음 날
*[영상] the God-man 말씀 : 축복을 받고. 축복을 받은 이야기를 해야지
[영상] :그다음 날 저는 일을 다니니까 식구보고 전화를 해서 축복을 받으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1시인가 축복을 받았습니다
*[영상] the God-man 말씀: 1시
예 그러고서는 어머니가 그날 입원을 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그 다음 날 퇴원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씀 : 저 사람 백혈병이 하루 만에 없어졌죠 저 사람이 자기 엄마가 지금 백혈병으로 큰 병원에 지금 가서 해야 되는데 내한테 축복을 좀 달래 그래 딱 줬는데 그날 저녁에 고쳐졌죠 (네)
그래 병원에 가더니 백혈병 없어졌다고 어
그 이야기야 그거 말고 또 저 사람이 기적을 많이 당했어 근데 저분이 조용하면서 굉장히 믿음이 강해 한번 보세요.
또
[영상] the God-man 말씀 : 이정자 딸도 그랬지(네) 하루 만에 그냥 코로나 없어졌지 (하루만에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한테 안 가도 다른 사람 전화를 받아가지고 고쳐버려줘요 통화할 필요도 없어
[영상] : 제가 이 말씀은 드렸지만 저희 식구가 축복 이렇게 해서 받고서는 바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아무 이상 없어 그 다음 날 병원에
[영상] the God-man 말씀 : 그러니까 그런 일이 있다면 허당이 있는데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의심해가지고 테스트하겠다.
이런 사람은 효력이 안 나타나 (네)
그러니까 예수 그러잖아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씀 : 뭐 효과가 있나 보자 이런 사람은 안돼 아주 기로에 몰려 있어야 돼 최악의 상태에 그래가지고 모든 걸 맡겨버려야 돼
맞죠. 이야기 더 들어봐
[영상] the God-man 말씀 : 심지어 신을 의심하는 예수를 의심하느냐 그러잖아(절대 안돼요) 그러니까 의심하면은 안 나아
[영상] : 저희 식구도 이적이 일어난 일이
[영상] the God-man 말씀 : 식구도? 식구는 어떤 기적이 일어나
[영상] :그때 처음에 제가 2020년 3월 달에 여기 이제 데리고 왔거든요
그때 정신병이 3년째 정신병인데 6월 22일 날 자기가 아주 나쁜 놈들이 끌고 가가지고서는 어떻게 해 아주 그 진짜 한다고
[영상] the God-man 말씀 : 정신적으로
[영상] : 예 그렇게 했고 또 배는 딱딱하게 굳어가는 측만병 위암인데 이렇게 이제 데리고 왔습니다.
식도염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가지고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가지고 침을 막 이렇게 흘릴 정도로 그럴 정도였는데 이제 와서 the God-man께서 이 배를 이렇게 스캔하면서 스캔하면서 딱딱하게 굳어가는데 위암 초기나 마찬가지다 그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몇 번 와서 에너지 받고 네 번인가 다섯번 와서 나았습니다.
[영상] the God-man 말씀 : 싹없어져
[영상] : 저 정신병까지 다
- [영상] the God-man 말씀 : 정신병도 다
[영상] : 다른 종교에 22년을 공부를 했거든요.
- the God-man 말씀 : 아 22년
[영상] :보이지 않는 공부를 했는데 천전이라고 그것도 공부를 했는데 거기도 백회가 열려야 되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영상] the God-man 말씀 :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거라
[영상] : 그래서 저는 거기서 하다가 거기 이제 세 번 정도 이렇게 분파가 일어나고 거기서 있다가 이거 아무래도 아니다. 2년 전에 나가려고 준비했는데 뭐 내가 나갈 그게 없어가지고 고민하다가 유튜브를 보게 됐어요 the God-man
겨울에 그래가지고서는 아 뭐 이제 국회의원 선거한다 뭐 이러면서 나 선거 운동하러 간다고 동료들한테 막 얘기를 하고 또 동료들에게 나는 저기 그 그리고 이제 딴 분들은 이제 유튜브를 많이 보는 분이 있어요. 그 단체에서 보면 정치적으로 맞다 그런데 이제 그쪽에도 하늘궁을 왔다 그러니까 그냥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저는 다 맞다 그래서 나는 선거운동을 간다.
이래가지고 3월 21일날 뛴 거 무극대도 저기 강연하러 갔었을 때 그때 처음 이제 제가 the God-man 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뵙고서는 이제 저는 그 다음에 이틀인가 이따가 하루 식구 데리고 여기 왔는데 그때 막 그 단체에 나갔다고 식구들 와서 와서도 짜증을 내고 막 이랬거든요.
그래도 뭔가 내가 거기서 제대로 하고 있는 줄 알고 그랬는데 갑자기 나와가지고 여기 왔으니까 그래서 여기 와가지고 4, 5번 정도 와가지고 완전히 병이 다
(아유)
*[영상] the God-man 말씀 : 이게 이 사람 병이 복합적인 거야 육체병 정신병 다 있었어요
싹 없어졌어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씀 : 그러니까 에
[칠판 : 人間事語 天聽若雷]
그러니까 인간들이 하는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을 때는 뭐야
번개 소리 우레 소리 같아 우래 소리 귀속말로 그놈이 나쁜 놈이래 뭐 대통령 그 사람이 뭐 문제가 있대
이러면은 자기한테 아무 이익도 없는데 우리는 그런 말을 해 맞죠.
그러면서 유언비어를 퍼트려 실제로 그 사람이 그렇지 않아요.
나를 실제 와서 보면은 맨날 저 골방에 들어박혀 있죠 (네) 아 그리고 나는 하늘궁 짓는는 일만 하고 있고 나가지도 않아 근데 내가 뭐 여자를 개인적으로 보나 없어요
그런데 내가 일 년 내내 한 일은 여기에서 지은거 밖에 없고 강의한 거 밖에 없어
그런데 내가 무슨 대역죄인 마냥 유언비어를 퍼뜨려 그 인간들이 말한 이런 사사로운 말은 하늘에서 들을 때는 우뢰 소리로 들려 우뢰 소리 크게 들린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까 마음속으로도 나라의 왕을 욕하지 말라는 게 그래서 하는 말이에요. (네)
인간들이 사사롭게 하는 말도 우뢰 소리로 들리니까 인간들의 사사로운 마음도 전해져 안 전해져 (전해져요)
내가 이 사람 백회 닫을때 손으로 이렇게 하죠 (네)
그건 내가 마음으로 넣었다는 걸 보여주는 거지 이렇게 안 해도 마음속으로 해도 돼 그냥 내 그냥 마음 이거 안 해도 넣었다. 뺐다 이렇게 되는데 여러분들한테 넣었다는 걸 보여줘야 될거 아니야 (네)
뺐는지 넣었는지 그래서 이러는 거지 이거 필요 없어요.
지금 여러분들 그거 다 한꺼번에 빼버릴까 (아니요)
안 돼 안 되겠죠.
그러면 마음을 잘못 먹어버리면 천지 백가지가 다 나빠져버리는 거야 되겠어요.
어 수시로 확인해 보세요. 내가 뺐는지 안 뺐는지 하하하
알겠죠. (네) 우리 같은 강의를 하는 거는 지구에 처음이야 (맞습니다)
응 뭐 어떤 사람이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뭐 축복을 줬다. 뺐다 천사를 이런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뭐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거 되나 우주 전체를 손 안에 놓고 주무르고 앉아 있어
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보고 다시는 남의 말을 함부로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안 되겠다.
고자질 하면 안 되겠다. (네) 그래서 고자질 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망쳐 그 나를 실컷 도운 사람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죠 (네)
그리고 그걸 진짜로 믿어버리면 나를 안 믿은 사람이지 앙망한 사람이 아니죠. (네)
아니 나를 앙망했으면 그런 마음을 누가 이야기하면 이거 보세요 말 조심하세요.
우리 the God-man이 내가 얼마나 the God-man을 앙망하는데 그게 무슨 그따구 소리로 해요.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그거를 수집을 하고 앉아 있어 수집을 일일이 그걸 수집을 해가지고 수많은 증거를 모아놓고 있으면 그 사람이 행운이 올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칠판 窮極的價値]
여러분들은 궁극적인 거 궁극적 이 반대가 뭐예요. 궁극적 반대가
응
궁극적 가치 반대는 궁극적 가치의 반대는 반대가 구체적 가치죠
[칠판 具體的價値]
그러면 구체적 가치는
요거는 죽을 때 남아 있을까 없을까 죽을 때 싹 사라져 구체적 가치는 그래 구체적 가치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러지
소유적 가치죠 그렇죠 소유적 가치는 소유적 가치나 구체적 가치는 죽을 때 소유가 될까 (안돼요)
구체적으로 남아 있을까 없는 거야 이게 없는 거야 이건 우리는 허상을 사랑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뭐 대통령이 되고 뭐 판사가 되고 검사 다 될 수 있어요 근데 그걸 하면서도 아 이거는 언젠가 사라져
나는 늙었을 때는 과연 나를 누가 돌볼 것인가 그리고 내가 죽었을 때는 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 내가 그동안 재판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을까
정확한 재판을 했을까 이런 거 생각해야 되잖아 근데 구체적 가치만 따지다 보면은 이 소유적 가치는 반대 이거 같은 거 뭐예요.
존재적 가치죠
존재적 가치를 우리는 우습게 볼 수 없잖아 그러면 이 존재적 가치 소유적 가치 그러면 존재적 가치는 영원 불변하는 거야
가지고 가는 거야 소유적 가치는 있을 때만 내가 밥값이 있을 때만 따라오는 거야
밥 얻어먹으러 와 내가 돈 떨어지면 다 도망가 그럼 뭐야 구체적 가치 알겠죠.
이 구체적 가치에 매몰되면은 잘 봐요 이거는 구체적 가치는 태양이야 태양 알죠 (네) 여기는 영원이야 영원 알겠죠.
영원인데 태양이 해가 저녁에 싹 지면은 아 노을이 아름답죠 이거는 이제 소유적 가치가 끝났구나 이제 밤이 됐으니 내가 내일 뭐 남의 은행 이자를 내야 된다 내일 카드값이 돌아온다.
막 이렇게 밀려 있어 그래도 구체적인 가치 소유적 가치는 이제 끝났어 나도 저 태양처럼 물속으로 들어가 버렸어 지평선 넘어가버렸어 그래 안 그래
딱 잊어버리고 내일 걱정을 머리에 내려놔야 돼 내려놓고 잠자리에 들어가야 돼 알겠죠.
아 그때는 궁극적 가치로 돌아가 밤에는 궁극적 가치가 뭐여 어머 저기 미국 가보면 프랑스 가보면 여자들 집시 있죠 남자들 집시도 있죠
그 집시들이 재산이 있나
없어요. 걱정 있나 없어요. 세금 받으러 다니나 경찰관 잡으러 오나 아무도 터치를 안 해 완전 자유죠 맞아 안맞아 (네)
그 사람들은 궁극적 가치 밖에 몰라 이 세상에 이거 다 해봐야 부질없는 거야 이거 저 사람들 쓰레기 만들고 돌아다녀 저거 저 시계 사러 가는 사람 핸드백 사러 가는 사람 저게 뭐야 다 쓰레기지 나중에
그걸 뭐 좋다고 그걸 사러 가고 교통 혼잡을 일으키고 그걸 경제라고 그러네 아유 한심하다 그 사람들 집시가 볼 때는 어머 그냥 이 세상에 그냥 나 혼자 편안하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렇게 있는 게 좋구나 이런 마음을 먹겠지 그렇죠
그 사람은 쫓기는 게 없어 미국 가니까 그런 사람이 길거리에 많이 앉아 있대 맨날 여행만 하고 다녀 그 뭐 먹을 거는 나온대요
앉아 있으면 누가 돈을 좀 주는 거야 그럼 그것만 해도 세금을 안 뜯어가니까 남는다는 거야
무전 여행을 해 시카고에 있다가 저기 딴 데로 갔다가 막 뉴욕으로 돌아다녀 그럼 그 사람은 전부 무전 취식만 하니까 우리의 옛날에 박문수 선생 있었죠. (네)
방랑시 김삿갓 암행어사 박문수도 있었고 김삿갓도 있었는데 김삿갓은 과거 시험을 붙었는데 장원 급제했어 맞죠.
장원급제했는데 왜 안 했지 왜 할아버지가 역적이었다는 걸 글을 기통차게 썼어
그게 장원급제 된 거야 저 할아버지가 역적이었다는 걸 자기 어머니한테 갔다 와서 들었어요. 네가 뭘로 장원급제 했냐 이러니까 어머니 오늘 말이죠 아무개 아무개 영감이 그 역적짓 한거 그걸 제대로 쓰래요
그러니까 이 엄마는 그게 쟤 할아버지라는 걸 쟤는 몰라 역모로 잡혀서 죽은 걸 그걸 애한테 안 가르쳐준 거야 손자한테 엄마가 그래 안 그래
가문의 그거니까 아 그러니까 임금도 또 지금 임금은 저 아버지 있을 때 할아버지 때하고 다르잖아 그러니까 이 엄마가 현명하니까 애한테 안 가르쳐줬으니
이게 가서 문장 요거로 저거 할아버지 욕을 있는 대로 써요.
써가지고 장원급제 한 거야 그러니까 할머니 엄마가 니 뭘 써가지고 장원급제 했냐 그랬더니
아 아무개 아무개 씨의 역모를 샅샅이 내가 멋있게 시로 썼다는 거야 아하
그러니까 이 이놈아 그게 네 할아버지다
그러니까 이 김삿갓이 벼슬에 안 나가고 삿갓 쓰고 이 무상한 세계 이거를 돌아다니면서 그냥 자유롭게 살다가 저
저 동네 모퉁에 주마등이 이렇게 켜진 그걸 바라보면서 언덕에 앉아서 술 마시다가 죽었어 그래 안 그래
그게 김삿갓이야 하하 우리의 대자유인이지
꺼버려 조선시대 대자유인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세상의 일은 전부 다 이런 거야 구체적으로 써라
그래 구체적으로 그 사람 잘못한 거 쭉 써 그게 그게 뭐가 그리 대수야 그래 안 그래
그런 거를 밑에 사람들한테 가르키는 거야 사상적으로
야 그놈은 야당이야 그놈은 여당이야 그거 비난한 것 써
잘 논설 잘 쓰면 출세해 그럼 되겠나 알겠죠.
그래서 김삿갓씨가 아 이 세상이 이게 기댈 언덕이 아니구나 이래가지고 무상하다 해가지고 삿갓 쓰고 하늘을 볼 수가 없다
눈 뜨고 하늘을 못 보겠다. 죽을 때까지 삿갓을 쓰고 하늘을 안 본 거야
자기 할아버지한테 죄를 지었다 그 옛날 어른들은 그런 양심이라도 있었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네)
그래서 이런 구체적 가치에 매몰되면은 잠 못 자 밤에 아 내일 카드값 갚아야 돼 내일 뭐 해야 돼 아 그러니까 그냥 이거는 버려 궁극적 가치는 뭐야
내가 죽을 때 그래도 도둑놈 소리는 안 들었으니까 내가 남의 어려운 사람한테 돈 줘가 빚 대가지고 경찰서 잡혀 다니고 전과자 되고 이런 건 있지만 이거는 하늘에서 알 거야 이런 궁극적으로 마음을 편안하고 잠을 자야 돼 그러면 불면증이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예요. 알았죠. (네)
그래서 나한테 상담하는 사람들이 불면증 상담을 많이 해 그 사람들은 이런 데 매몰돼 있어
내가 빚이 얼마고 그거 당신 빚 아니야 그거 너무 신경 쓰지 마
내 그래 안 그래 빚이 얼마고 뭐 어떻고 이러는데 실제는 궁극적 가치는 아니야 그런 거는 맞죠. (네)
궁극적 가치는 내가 얼마나 존재적인 삶을 살았느냐 알겠죠. (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괴롭다 고통스럽다 이런 거는 구체적 가치인데 나중에 보면은 참 무상한 거야 알았죠. (네)
그래가 많이 모아놔버려 남하고 싸워가지고 나중에 죽을 때 어머 내 재산 이거 누가 가져가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아이고 내 힘 있을 때 좋은 일이라도 할걸 무상급식이라도 할걸 그래 안 그래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하는 거는 뭐냐 원망은 지옥이야 알겠죠.
앙망은 알겠죠. 백회를 여는 것은 지옥이죠. (네)
닫는 것은 천국이야 맞죠. (네)
이것을 잊지 말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거는 아 백회는 다 닫아야 되고 닫아야 하늘이 열리는구나 근데 그걸 갖다 백회를 닫아야 열린다 이 말을 옛날에 내가 했는데 이게 백회를 연다고 여러분이 들어버려
그래가 오해를 한 적이 있어 여러분들이
알겠죠. 백회를 닫아야 하늘이 열려 천국이 맞죠. (네)
그래서 그건 주는 사람은 내 뿐이야 닫을수 있는 자
근데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은 인간의 몸에 있는 백회가 눈에 보이나 안 보이나(안보여요) 안 보이는데 내가 이러면 미국 사람이 닫혀
전 인류를 요래버리면 닫히고 요래버리면 열려
이거 여러분들이 과학적으로 이해가 가나 (아니요) 이 세계에서 와 있는 자가 내야
한 가지 인간의 모든 사사로운 말은 하늘이 우뢰 소리처럼 듣는다고 이야기했지 또 이거하고 같은 말이 또 있죠 뭐가 있어
같은 말이 있잖아 획재어천이면 무소도야獲在於天無所禱也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있다 (없다) (없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응
아니 획재어천이죠.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획재어천이면
획재어천이라는 말은 하늘에 죄를 지면은 무소도야라 그 저 기도할 장소가 없단 말이야 기도할 장소
그렇죠 획재어천이면 하늘에 죄를 지면 기도할 장소 없는데 God-man이 여기 와 있는데 나를 유언비어를 만들면
그 사람의 자식과 장래가 본인 장래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없어요)
혹시 도피할 때가 있을까 어디에 가 있어도 여기서 이래버리면 미국에 대통령도 러시아 대통령도 맘대로야 그 자가 여기 있어
근데 그 자를 그렇게 하면 되나 (안돼요)
그러니까 시간이 다 돼가나
넘었나
[칠판 釣而不漏]
낚시는 하되 그물로 고기를 잡지 말아야 된다 이 소리야 낚시는 하되 이거 자왈이야 자왈 자왈이라는 건 공자가 한말이야 자왈 낚시는 하되 고기 그물을 치지 마라 피래미 작은 것까지 싸그리 그냥 잡아가서 가져가지 마라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응
선의는 착한 사람은
[칠판 善人不釣]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물은 고사하고 낚시 안한다 이 말이야
조이불망이야 이건 선인불망 불조야 착한 사람은 이 그물은 고사하고 낚시 자체도 하지 말아야 돼 아 맞아 안맞아
이 연약한 고기가 배가 고파서 물속에 돌아다니는데 그걸 낚시 바늘을 넣어가 괴롭혀 그리고 그걸 낚아채
쾌감을 느껴 이거 안 되는 남의 고통을 쾌감을 느끼면 되나 안 되나 (안돼요) 그러나 우리나라 낚시하는 사람이 육백만 명이에요
낚시 동호회가 그 사람들은 그 낚시를 하러 다니지만 그것이 실제 내가 낚시하는 사람들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야 사람을 그렇게 낚시질 하듯이 하지 마라 이거야 맞아 안맞아 어
낚싯줄을 던져가지고 사람을 낚시하는 것도 나쁜데 아예 그물을 쳐서 가난한 사람들 아주 다 굶어 지금 어렵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거 그냥 그물을 싹쓸이를 해버리 씨를 말려버려 되겠어요. (안돼요)
안 되죠 (네) 이게 선인 진짜 착한 사람이라면 아예 이것도 하지 마
낚시 자체도 하지 마라 이거야 그물을 들어 들어서 낚는 거는 말할 것도 없다 이거지 그래 안 그래 (네)
그런데 획재어천 God-man을 갖다가 비난하는 자 이거는 말할 게 있냐 이 말이야 이거는 진짜 착한 사람은 낚시 자체도 안 하는데 유언비어도 안 하는데 하늘궁을 모독하고 세계의 영성적 메카를 한반도에 만들어가지고
이 가난한 한민족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으로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하는 이런 지도자의 가는 길을 God-man이 가는 길을 방해하면 되겠나 (안돼요)
그 자를 대적하면 되겠나(안돼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아 여러분들이 유언비어 하면 안 돼
정말 내가 간곡히 부탁하는데 허경영 God-man은 여러분과 같은 자가 아니야 나 누구한테 가서 뽐내려고 온 사람 아니에요. (네)
나는 밥을 먹을 때 가서 문방구 가서 솔직히 말해 김밥 하나야 삼각김밥 한 개에 우유 하나 그게 내 밥이야
여러분은 몰라요 잠자는 골방에 모포 하나 깔고 자고 있어
어 나는 그런 사람이야 그런데 왜 나를 이상하게 뭐 뭐 그런 사람으로 만드냐고 이해가죠. (네)
명심해야 돼요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정말 원망은 앙망으로 바꿔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낚시 바늘도 나쁜데 그물을 쳐가지고 싹쓸이 하면 됩니까(안돼요) 아주 그냥 하늘궁을 싹쓸이 하려고 하면 됩니까(안돼요)
안 되는 거야
이 내 강의가 모든 사람에게 내 강의를 못 듣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가 짓는 죄는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아야 돼 (네) 알겠죠. (네)
지금 나를 갖다가 무슨 선거법 하면서 그러고 있죠
이런 것도 있지만은 그런 건 내 관여 안 해 그러나 우리 개인들이 유언비어로 나를 잡으려고 하면 되나 나는 그들을 존경하고 있는데 그들은 왜 나를 잡으려고 그러나 오늘 다 알아듣게 이야기했죠 (네)
궁극적으로 그들은 머지않아 죽게 돼 죽을 때 내가 누군지 알게 된다
왜 그런 궁극적으로 이익이 안 되는 일을 하냐 이거는 영원적인 영원한 거죠 (네) 궁극적인 거는 이 궁극적 가치는 뭐야 허경영에게 구해야 돼요
이 궁극적인 가치가 바로 축복 천사 백궁명패야 아 맞아 안맞아 (맞아요)
레벨 이게 궁극적 가치지 이 세상에 단 이것이 차이가 있는 것이 이거는 눈에 보이는 가치야 이게 눈에 안 보이는 가치야 궁극적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야 알겠죠. (네) 정말 축복을 받는데 축복을 주는데 그 눈에 보이나 (아니요) 종이에다 축복을 받았다 써놔서 그렇지
축복이 눈에 보여 안 보여 백회 열어주는 거 보이나 닫히는 거 보이나
여기서 내가 트럼프 이렇게 하고 푸틴 이렇게 하는 게 눈에 보이나 안 보여요 궁극적 가치는 인간의 눈을 피하게 돼 있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걸 안 믿으려고 그래요
맞아 안맞아 눈에 보이는 거 핸드백 사러 가고 옷 사러 가고 바빠
그러면서 궁극적 가치를 주장하는 놈은 미친 놈으로 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를 죽여버렸던 거예요 알겠죠. (네) 현실적 가치만 따지는 거예요. 알겠죠. (네)
저 사람 때문에 내 현실적으로 돈이 얼마가 없어졌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어려워졌어 이거 현실적 가치야
이거는 궁극적 가치에 투자하고 내가 지금 지금 고생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그거는 언젠가 여러분에게 돌아와 안 돌아와 (돌아와요) 돌아오죠
오늘 뭐 잘 들었죠.
요 자가 무슨 그물 망網자죠 그물 망자를 앞으로 혼동하지 말아요.
우리가 이야기하죠. 이 그물 망자와 좀 비슷한 자가 있죠.
[칠판 三綱五倫]
삼강오륜이 여기 있죠. 이거는 벼리 강綱자야 이거는 그물 망網자야 뭐가 다르죠 똑같죠.
똑같은데 여기 망할 망亡자가 들어있죠 망할 망亡자가 들어온 거는 그물이야
여기에 뫼 산山자가 들어있죠 뫼 산山자가 들어있는 거는 벼리 강綱자 삼강할 때
이 세상 사람이 가장 본받아야 되는 거
질서 중에 가장 강력한 질서 삼강 부위자강父爲子綱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부강夫爲婦綱 그죠
자식은 아버지를 하늘로 섬기고 신하는 임금을 하늘같이 섬기고 부인은 남편을 하늘같이 섬긴다 이게 옛날에 삼강이야 이것 때문에 질서가 잡혀 있었죠.
그렇죠 이 삼강할 때 강鋼과 그물 망網자가 비슷하죠. (네)
이 안에 망할 망자가 밑에 붙어 있고 여기는 뫼 산山자가 붙어 있죠 그래서 이거는 가장 무서운 윤리야 윤리는 윤리인데 가장 무서운 윤리
이거는 하늘의 윤리란 말이야
그래서 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고 자식은 영원한 자식이지 몇 천 년 있으면 자식의 아버지가 그 아버지의 아버지가 될 수 있나
안 바뀐다는 거야 이거는 바뀔 수 없는 이치 이거는 물고기를 떼거지로 죽이는 그물 맞아 안맞아 감옥 다르죠 (네)
그래서 내가 이거 마지막으로 한번 보여주는 겁니다. (네)
우리 글자도 대충 알아야 돼 그래요 오늘 이야기가 좀 더 길어지네 끝입니다.
사회자 :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가슴을 울리는 좋은 말씀을 주신 섭리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감사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씀 : 소귀에 소귀의 경읽기가 안 되길 바랍니다
절대 남을 원망하면 됩니까(안됩니다) 원망은 앙망으로 바꾸세요. (네)
그냥 허경영 생각하면
아이고 내가 나 원망하다가 내 호르몬 다 버리겠다
내 엔돌핀 다 망가지겠다. 알았죠.
정 네 네. 오늘은 오성훈 대천사님이 꽃 화분 증정을 하시겠습니다. 대천사 2주년 기념으로 꽃 화분을 증정합니다. 네 네.
아주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 화분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꽃을 사랑하시는 the God-man 이시다. 너무나 아름다운 꽃. 고맙습니다. 저 대천사 고맙습니다.
앉으면 안 되지. 백회 알죠? 어. 백회 여는 것과 백회 닫는 것은 오는 게 맞아. 열은 게 맞아.
닫는 게 맞아. 닫는 게 맞아.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서 하늘에 있는 백궁 천국하고 문이 닫혀 있어. 음.
그래서 그걸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야 백회 열어 주죠. 닫아 주죠.
하늘과 열어 주는 건데 본인의 백회는 닫아야 되는 거야. 이제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리는 거야. 인간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
그렇죠? 어. 그러면 이분은 처음 오셨네. 이유 나와 봐. 음.
음. 우리 강의 때 한번 오셨나? 그래도 와요. 음. 이분 백회가 축복 받았죠?
어. 축복 받으니까 백회가 지금 다 했을까? 열렸을까? 열렸지. 근데 백회를 여는 걸로 착각하는 그런 단체들이 있는 모양이야. 다 있어요.
인간의 기는 이개라 그랬지. 25개. 이 25가지 기는 우리가 내가 공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25개 기가 있어.
뭐가 있죠? 폐기, 용기, 폐기, 용기, 뭐요? 폐기.
이렇게 폐기가 있단 말이야. 그 폐기 있으면 용기. 어.
혈기 있죠. 어. 폐열. 그다음에 서기가 있어.
그렇죠? 음. 생기. 요거는 뼈를 보는 거라 그랬지. 골상 보는 거.
골상. 인간의 골상 본다 이 말이야. 이 다섯 가지 길을 보면은 폐기가 있어 보이면 사람이 좀 뼈대가 좀 있어 보이지. 폐기나 혈, 용기, 혈기, 뭐 생기, 서기 이런 게 있단.
말이야요. 요거는 혈을 뼈 상으로 보는 거야. 뼈 상으로 보는 게 있어. 찰상, 찰상 보는 게 있죠.
찰상 위해서 우리가 만들어지는 게 뭐예요? 한기, 한기가 있고, 그다음에 응, 서기, 풍기, 조기, 습기. 요렇게 있다 말이게. 이건 찰상 보는 거야. 찰상, 그 사람의 골상, 뭐 찰상, 그다음 심상 보는 거 있죠. 그 사람의 마음의 상을 보는 거야.
온기. 어음, 원기. 전기, 연기. 활기, 화기. 이게 그 사람의 성격이 화기가 있어야 집에 가면 분위기가 따뜻해. 근데 혈기만 있으면 되나? 용기 있으면 되나? 이 내가 써다 보니까 순서를 뒤바뀌었는데, 혈기가 먼저야. 용기보다.
음, 폐기. 혈기, 다에 용기야. 그러면은 이런 게 요거는 이제 심상을 보는 거죠. 그럼 뭐 봐야 되지? 뭘 봐야 돼요? 다 잊어버렸나. 음, 그다음에 도끼가 있죠.
도끼. 음, 살기, 이런 걸 기야. 응, 음기, 양기, 허기. 이렇게. 그럼 이게 몇 개야? 그다음에 그다음에 여기 있죠.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그럼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사주에 만약에 없는 기가 있어. 사주 행에는 여 탄생까지 기가 있어야 되잖아. 그러면 오행에 금이 없는 사람 있으면 나와 봐. 온 자기 사주에 금이 없는 사람.
저 스님, 이리 나와. 여기도 계서 있어. 이 스님이 오행에 금이 없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사람을 보면 금방 알아.
금이 없는지, 화가 없는지, 수가 없는지, 목이 없는지. 그래서 내가 거기에서 영으로 치료해 줘. 기로서 치료하는 게 아니야. 귀는 한번 정해지면 못 들어가.
한번 정해져 버리면 사주 팔자는 못 거쳐. 그러니까 사주 팔자는 팔자는 고정이야, 고정. 이거는 그냥 고정된 거고, 딱 고정돼 가지고 이거는 그냥 돼 있는데 이 여백이 있어. 여백.
여백이 있는데 여백은 뭐예요? 사주 팔자로 못 고치는. 그 못 고치는 걸 여러분들이 고칠 수 있게끔 해 놓은 게 여백이에요. 그 사주의 여백이, 그 사람 팔자의 여백을 그 여백을 여러분한테 준 게 자유 의지야. 자유 의지.
이름을 지 마음대로 지을 수 있어. 아, 이러면 사주 팔자는 못 바꿔요. 그래서 내 사주 좀 바꿔 주시오. 이거 되나? 이미 태어나 버렸으니까.
그다음에 이름은 나중에 짓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여백이 신 카나리아를 지으면 이뻐 보여. 근데 신수자 이러면 곤란해. 느낌이 달라, 안 달라? 김봉남.
이거는 누구야? 야, 그 들리 김. 이름을 몰랐을 때가 더 좋았어. 그냥 안들리 김. 근데 김봉남 본명을 알고 가니까 이 되게 못생겨 보여.
그 앙들 김 하니까 외국 사람 같아서. 그 사람 머리가 내 두 배 정도 되더라도 뭐 그런 데로 매력이 있어요. 인간성 좋고 사람 되게 좋아. 근데 그 사람 팔자를 바꿀 수 있을까? 딱 바꿀 수 있는 건 여백을 건드려야 돼.
여백에서 제일 중요한 게 이름이야. 장 쉬워. 이름 고치면 되잖아. 그지? 아니, 김봉남 그 사람이 이름을 왜 바꿨을까? 자기 패션 감각에 안 맞아.
자기 디자인인데. 김봉남 이름도 디자인을 해 버리겠다 이거야. 디자인가 김봉남.
다 잘라버려. 들의 김으로. 그지? 성은 가져가는데 이름은 바꿔버려.
이걸 운명의 여백이. 이 운명의 여백을 제일 바꾸기 위해서 좋은 게 뭐게? 아니, 이름이 운명의 여인인데. 이 운명의 여백을 최로 좋게 해 버릴 수 있는 게 축복이야. 아무리 나쁜 이름을 지었어도 축복 받기 전에는 손이 똑똑 떨어지지.
근데 축복을 딱 받으면 그 나쁜 이름이 안 떨어져. 그 거짓만 하나 안 떨어지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운명의 여백이 정말 사람의 성인데. 이 성명을 바꾸자 이 말이야.
이걸 돈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이걸 뭘로 바꿔? 이름을. 바꿀 필요 있나 없어요. 축복으로 받아버리면 그냥 만사 오케이예요.
어, 근데 가만 보니까 운의 여백이 자리도 운명의 여백이 묘를 좋은데 같아. 쓰는 놈은 잘돼. 두 군데 같아 쓰면 사주 팔자 아무리 좋아도 망하는 거야.
아, 이게 운명의 여백이란 게 있어 가지고 사람들을 괴롭히는 거야. 이게 이상한 것도 운명의 여백이.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친구가 그로 가면 좋겠다가 가지고 쫄딱 망해. 또 가서 잘돼.
아, 이까 이게 어느 게 좋은 건지 본인이 고민, 고민 해가 가는 거야. 이거는 뭐 하러 그 지선하 천사 받아버리면 돼. 아, 이게 하늘 궁이 하늘 궁.
모든 운명의 여백을 축복으로 바꿔 버리고, 그다음에 자기 이사 가는 거는 천사한테 물어보면 되고. 투자하는 것도 뭐든지. 그러니까 이게 운명을 송두리째 팔자를 바꾸는 것이 축복과 여백이 축복 천사야.
자, 이 봐봐. 자, 보자. 새 덩어리 하나 가져.
가위, 가위 같은 거 하나. 새 하나 가져. 새. 여기 새가 있나? 이거, 이거 세다, 이지.
이게 새야. 세. 맞아, 안 맞지? 자, 힘이 사람이 지금 사주 없으면요, 손이 어떠냐면 심지 힘이 있나, 없나. 새를 한번 잡아 봐.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나? 그러면 이 사람은 사주 오행에 금이 없어요. 금기가 몸에 빠져나간 거야. 그럼 이 사람은 어릴 때부터 금기가 없어. 그럼 이 사람이 몸에 시계, 쇠붙이 시계를 찾나? 안 찾지.
이건 실수야. 이 사람이 새로 줄로 된 시계를 찾거나 허리띠를 어릴 때부터 붙여 다녔으면 이 사람이 팔자가 지금 완전 달라져 있어. 이해 가죠? 이걸 씨를 잡으니까 이 사람 손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 그럼 이 사람한테서는 삼손의 머리를 자르듯이 이래 버렸어.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있나? 없어 인생 전부가 다 군(郡)이 없는 거야. 이게 오기 중에 오중에 없어. 토(土)가 없으면은 토에 대한 또 피해가 와. 위가 더럽게 아프고 몸이 위암이 걸리고 막 이렇게 되는데, 이게 어느 것이 없느냐는 이미 딱 정해져 있어.
그럼 이걸 여백을 고쳐주는 자가 누구야? 그러냐고. 이 사람이 쇠를 가까이 했다. 자, 손에 쇠 반지를 꼈다. 구리 반지가 아니야.
반지를 끼었다. 그러면 이 사람은 몸에 힘이 날라나? 그러면 면역력이 지금의 100배. 안 아파. 이 오행을 갖춘 사람들이 더불어 뭔가 부정한 게 있다 말이야.
그거를 일일이 맞출 필요 없이 축복을 받아버려. 축복을 받아버리면 좋아져, 안 좋아져? 져. 그러니까 이게 축복이 무서운 거야.
여러분은 모든 팔자가 이 운명의 여백에 따라 서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죠. 그러면 축복과 천사가 뭘 믿고 줘? 아무리 나은 이름도 그냥 최고로 좋 이름으로 해 줘. 이래 와요. 네, 들어가시고 적고 놔두.
요거 가져가면 또 문제가 생겨요. 근데 빨리 그 쇠줄 시계 또 내 그 이. 이어봐. 음.
자, 안 떨어지지. 그럼 이 사람은 평생 맥당 군이가 없는 거야. 삶이 언제나 쇠가 빠져 버렸으니까. 그 몸에 말해 뼈가 없는 거 같아.
몸이 항시 이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 장가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어? 시집 가고 싶은 생기겠어? 왜 남자를 봐도 힘이 없으니까. 허지 보지. 저게 남자가 저게 뭐야.
그 스님이 되는 거야. 또 그럴 수 있단 말이야. 뭐가 없어지냐? 의욕이 없어져. 알맹이가 빠져버린 거야.
그렇잖아. 그지? 자, 이 사람은 힘줘 떨어지지. 이 어디로 손잡이. 왜 그걸 아직 하고 있는데 갖다 놨니? 잡 봐봐.
떨어져, 안 떨어져? 이 사람도 사주에 금이 없는 거야. 아, 그 이 두 사람을 내가 지금 봐주는 거야. 금이 없죠. 찌지, 째지지.
그 이 사람도 조용하게. 집에서 사람 잡는 사람이야. 이유 없이 몸이 맥이 없어요. 여러분 봐도 그러지.
맥이 없는 거야. 이 맥이라는 게 이게 없다는 거야. 이거 뭐지? 생기, 생기, 생기. 그다음에 보면 활기 있지? 활기, 윤기가 없어져.
전기가 없어져. 보이죠? 온기는 있지. 맥이 없으니까 조용해 보이고 따뜻해 보이지.
근데 그래 가지고 인생이 좋아지는 게 아니야.
네. 음. 이거 잡으니까 좋죠? 어.
안 잡으면 힘줘 봐. 여기 손에. 원했죠? 이거는 세 들어가지 않아. 세는 철을 말해.
골드는 금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 철 성분이 사주에 없는 거야. 이게 이게 금기, 화기, 수기 먹으면 또 금기. 이 15가지 길을 만든 자가 내야.
알았지? 그러니까 그래서 지구인들, 인간들한테 이 25가지 길을 인간들에게 준 거야. 이게 이거 어디 세상 책에 찾아봐 있나요? 없어요. 인터넷에 있나? 내밖에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이 25가지 기가 누가 이걸 지배하냐? 요걸 지배하는 자가 영이야.
그런데 얼마 전에 우리한테 노래 부르다가 나간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뭐라 하냐면은 백회가 자기만 열려 있대. 지구인 전체가 백회가 열려 있어. 맞아요.
그런데 수많은 사람이 수도를 하고 명상을 해 가지고 그 중에 1억 명 중에 한 명 정도가 백회가 열린다는 거야. 그게 말이 되나? 다 열려 있어. 그래서 나를 위해서 굉장히 좋게 이야기해 줬던 사람인데,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걸 착각을 하여서 자기 백회가 열려 있는 걸 대단히 자랑을 해. 내 이름은 안 되겠지만.
그래서 내가 우리 식구들을 몇 명 불렀어. 불러서 내가 마음속으로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보여 줬어. 아니, 인간의 백회를 어떻게 허경영 씨가 열었다, 닫았다. 하냐 이거야, 이거 없다는 거야.
자기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게, 그게 말이 되나? 자기만 백회 열렸다 그래서 내가 우리 지금 보고, 제 백, 저 친구 백회 열려라 닦기니까 그 사람 백회 열리고 다 하잖아. 그 이상하게 놀라더라 말이야. 그래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
그, 그거는 자기는 엄청나게 명상을 해 가지고 해를 열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해는 누구나 열려 있어. 그런데 열린 자들이 지구인 다야? 나한테 온 사람만 다 있어. 내가 지구에 온 것은 너희들 백회 열어주고 백으로 데려가려고 왔지.
네. 그리고 심판하러 왔지. 그 일을 조용히 하고 있어.
지금 러시아 전쟁도 푸틴이, 미국의 바이든이, 이 사람들의 백회를 내가 열었다, 닫았다, 닫았다 하고 있지. 나쁜 전쟁을 하려거나 핵을 만져 잡거나 이러면 내가 그 사람들 백회 어떻게 하겠어? 열었다 닫았다. 그 나라의 기운도 열었다 닫았다.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어. God-man이 지금. 그러니까 나를 그냥 일반 사람으로 이렇게 보는 자는 관상을 못 보는 자야.
관상을. 그러니까 내가 뭐 어린애 갖고 이렇게 이러니까 사람들이 그냥 예사로 보고 나를 대적해. 근데 나중에 보면은 이거 봐. 내가 종로에서 하루에 몇 백 명씩 급식을 하고 있지, 무료.
근데 그거 1년에 그게 돈이 한 달에 그래도 그게 억대가 들어가잖아. 그런데 그거를 갖다가 어 하면서 자랑을 하고 그거 했는데 왜 당신들은 나를 존경 안 하냐고. 길거리 가서 노인들한테 이러면 되나? 안 돼요. 하늘궁에 아무리 기부를 했더라도 잊어버려야 돼.
멘. 그걸 머릿속에 넣고 내 병 고쳐 주세요, 뭐 내 자식 잘되게 주세요. 안 되는 거야. 이게 싸그리 잊어버려야 되는 거야.
금강경에 그 말이 있죠. 뭐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아니, 내가 하늘에 기여를 했다, 이거는 누구 한 말이야? 석가 한 말이죠.
네. 좁다. 그러면 내가 뭘, 오른손이 한 걸 왼손이 모르게 하라, 이 소리야.
그런데 오른손이 한 걸 자꾸 기억하고 있으면 기적이 일어날까, 안 날까요? 자기 아들이 죽어가는데, “아이, the God-man, 난 하늘에 돈을 얼마를 도왔는데, 내 아들이 왜 죽냐는 거야?” 그럼 되겠나? 도운 거는 도운 거로 잊어버려. 아들이 살아나. 그럼 기적이 일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허경영에게 도운 거는 잊어버려야 돼.
그걸 어디다가 설정을 해 놓는다거나, 어디다가 뭘 해놓고 기회를 노린다거나, 그 사람의 잘잘못을 어떤 때 써 먹어야 되겠다, 이렇게 수집을 하는 자는 기적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허영을 대적하는 자들이 어떻게 되는가는 여러분 많이 봤지? 절대 그러면 안 돼. 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여러분들이 이 길을 하면서, 아, 자기가 기순환을 해 가지고 뭐 정력을 하루에 뭐, 여자를 24시간 여자하고 잘 섹스를 할 수 있는데, 아, 그런데 나는 그 힘을 단전을 통해서 백회로 올렸다가 계속 정력을 돌려서, 한 정력, 이거를 자랑하면 되나? 되겠나? 그래서 그런 사람이 우리 하에 노래하다가 나갔어요. 근데 나는 그 사람이 내 팬 들어준 사람이야, 옛날. 그래서 나 그 사람한테 좋게 우리가 헤어졌어. 싸우지는 않았지.
그러나 그 사람이 내가 백회를 열어 준다거나 강의하는 걸 몰라요. 내용을 몰라. 자, 백회는 어떻다고? 다 열려 있어. 다.
인간은 열려 있어. 근데 자기만 열려 있대. 그 내가 들으면 얼마나 기가 막혀. 그것도 1억 명이 그 수련을 하면은 그 중에 한 명 정도가 백회가 열리는데, 그 그 누가 그거 열리고 앉아 있겠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못하는 게 무서워요. 이 백회를 닫아야. 궁하고 연결이 되는 거야. 궁하고 길이 열려.
그럼 이게 혼돈하기 쉽지. 해를 닫아야 과 길이 열린다. 이제 이해가지네.
그 무슨 말 그거는 무슨 말과 하냐면은, 핸드폰에 와이파이를 해야 와이파이를 안에다가 닫아서 넣어야 우주와 열리는 거야. 똑같아 안 같아? 와이파이 기능을 안에다 넣어가 심어야. 그럼 안에 넣어 가지고 핸드폰을 닫아야 우주와 교신이 된다 이 소리야.
와이파이가 된다는 말이야. 맞지? 카톡이 되는 거야. 이건 와이파이를 넣는 걸 백회를 닫는다 이 소리야.
알았지? 그 여러분을 백회를 닫아야 백군과 길이 열려.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열린다는 말을 한 이유를 무슨 이유인지 알겠지? 백회를 연다는 걸로 착각하면 안 돼. 어. 열어 준다는 거야.
하늘과 길을 열어 주는 거야. 어. 그니까를 닫아야 우주와 길이 열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여러분 마음속에 탐진치, 탐하는 마음, 성내는 마음, 마음이 탐진치를 빼 버려야 빼 버려야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이거를 넣어 가지고 로또를 산 사람이 기적을 일어나겠다. 기적 안 일어나요. 무슨지 알지? 호갱님 테 내가 몇 개를 줬다. 이것만 머리속에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돼요.
건축 은급 몇 개 했다. 그 좋아. 다 하고 나면 여러분이 말 안 해도 나중에 백궁 봉강 하늘궁 봉간 질 때 그 벽에 이름이 올라가. 대천사들 몇 개야? 몇 개 한 거 다 올라가겠지.
그렇다고 석가모니 말 맞다. 촛불이 다 꺼져서 바람이 부는데. 근데 어떤 여자 불만 안 꺼져. 자기 머리카락을 돈이 없어 가지고 잘라 가지고 촛불을 켠 여자야.
초사 빈자의 등불이 이제 이거는 안 꺼지는 거야. 그 사람은 내가 절에다 뭐 많이 갖다 냈다 이런 생각이 없어. 미안한. 거야, 너무 저를 위해서 시주한 게 없는 거야.
그런데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 가지고 초파일 날 등불을 켰다 그러면 그 등불이 안 꺼지는 거야. 그 사람 거만이 말은 뭘 비유했다? 정성이. 정성 없이 두고 봐라. 네가 잘하나 못하나 두고 봐 가지고 내가 결정하면 내가 절에 갖다 낸 돈 다 설정해 주라.
되겠나? 되겠나? 그 기적이 안 일어난다는 거야. 얼마든지 해 줄 수 있어. 그런데 기적이 안 일어나. 기적이.
기적이 안 일어난단 말이야. 근데 그걸 전부 내 탓으로 돌리면 되겠나? 안. 여러분들 마인드를 바꿔야 돼. 나는 누구를 미워하지 않아.
안타까울 뿐이야. 정말 여러분 소지 이심, 이거는 기본적인 언어야. 이 탐진치를 빼지 않고 로또가 붙는다. 1등 붙는 사람은 너무 희망이 없으니까 로또를 한 장 산 사람이 1등이 돼.
근데 나 1등 붙을 거야 막 이러면서 목숨을 걸고 복권 산 사람은 돈만 날려. 말 이가지. 어. 정말 우연하게 사람이 1등이 되는 거야.
인생도 똑같아. 자기에게 주어진 여백을 여러분들이 바꾸려면 인간의 실력으로는 천년 만년 여기서 노버 가수처럼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수련을 했는데 한 명도 개가 열리지 않았다.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 인간의 힘으로 개 열고 닫을 수 있나? 영원히 불가한 거야.
그건 괜히 사람들을 현혹하는 거야. 뭐 정력을 밑에서 용하지 않고 피니스의 정력을 모아 가지고 이걸 해를 올렸다 내렸다 해가지고 밤새 24시간 섹스를 해도 튼튼 자기는 끝도 없다. 이런 말 하면은 그 여자들이 거기 앉아서 무슨 소리를 하겠니? 그 무슨 목적이 있니? 바람직하지 않단 말이야.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사람으로서 맞지가 않아.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린 거예요. 그래서 나는 God-man은 어디에 합당하지 않은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야, 알겠어요? God-man이 무슨 말을 하면은 여러분들의 여백을 고쳐 주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을 가려면은 이 팔자 가지고 갈 수 있나? 없어요. 노력 가지고 갈 수 있나? 안돼요. 아무리 노력해도 여러분의 노력은 말짱 황야, 이 노력으로 천국 간다? 불가능하다는 말이야. 내 말 이해 가죠?
하늘을 연다는 둥, 닫는다는 둥 이런 God-man 아닌 자가 백회 닫는 자가 있나? 없어요. 천사 주는 자 있나? 없어요. 천사를 넣으면은 모든 사람이 비밀번호를 다 알아.
대천사를 들어가면 그지. 그러니까 이런 대천사를 내가 옛날부터 줬나? 아니야. 이 땅에다가 본관을 짓고 세계인들의 여기가 뭐 하는 데야?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야. 여기가 세계 영성의 메카가 돼.
그래서 세계 종교가 사라져 갈 때 여기가 반비 올라가. 이래서 세계의 사람들의 영적 공백을 여기서 메꿔 줄 장소야. 인간의 무슨 말인지 알지? 이해하죠?
영적 공백을 여기서 내가 메꿔 주려고 만드는 거 아니야. 여기가 영적 메카가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곳이야. 그러니까 이걸 만드는데 기여하고 머릿속에 잊어야 돼. 아, 나는 거기다 얼마 기억했어.
너 왜 그렇게 건방져? 이렇게 하면 되나? 안돼요. God-man에게 무슨 조건을 건다? 여러분, 하나님한테 조건 거는 거 아니야. 어. 내가 이야기했지.
뭐 어떤 교회에서 뭐 농담인데, 아니 집사가 하늘에 올라가니까 아이 그냥 하늘에서 그냥 하나님이 아이고 반갑다. 끌어안아 주더래. 장로가 가니까 아이고 수고했다고 끌어안아 주더래.
목사가 가니까 안 일어나더라. 왜 안 일어나냐 물었더니 내가 일어나면 당신 내 자리 탐낼 것 같아 가지고 안 일어난다고. 그런 말 하지. 그러니까 우리는 말이야, 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이 종교가 오늘날 많이 문제가 많아.
그런 농담을 신도들이 한단 말이야. 절도 마찬가지야. 저 하늘에 올라가니까, 절에 있는 법사가 올라가니까 부처님이 자리 벌떡 일어나는데, 응, 절에 있는 장로가, 장로가 원래 절에 쓰던 말이야. 절에 있던 장로가 올라가니까, 응, 그냥 석가모니 부처가 일어나서 그냥 반겨 주는 거야.
근데 스님이 올라가니까, 주지 스님이 올라가니까 아니라는 거야. “미안, 아니라 양반, 내 자리 뺏을지도 몰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우리 인간들이 교만한지 몰라. 음, 그래서 나를 일반 사람으로 보면, 그건 애당초 치부도 하지 말아야지. 하늘궁에 뭐 티끌 하나도 내놓지 말아야지.
그걸 내놓고 권리를 주장하고 막 따지고 이러면 이거 뭐 하겠나, 못 하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래서 여기 와서 노래를 부르면 순수하게 노래만 불러야 돼. 배짱이처럼.
그 가서 막 인터뷰를 하면서 성적인 이야기를 하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응, 무소주 이생기심은 반드시 석가모니가 금강경에 그 한 말이야. 여러분들도 그걸 명심해야 돼.
그렇다고 내가 뭐 말을 만들어 할 거 없어. 전도서 10장 20절 읽어 봐. 우리가 불교 이야기도 하니까 기독교 이야기도 해야지.
네. 했죠? 우리 그때 한번 읽었죠? 한번 더 읽어 봐. 거기서 그 마이크 있잖아. 며칠 전에 한번 읽었지.
네. 전도서 10장 20절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라.” 이 말이 저주가 여러분들은 이 저주를 예사로 생각하는데, 자기를 망치는 거야. 남을 저주하거나 남을 잘 봐.
남을, 남을 우리가 원망하지. 원망하면 본인의 몸이 저주를 받고, 본인의 가문이 저주를 받아요. 그런데 이거는 인간 세상에 있는 모든 99.9% 인간들이 이 짓을 한다 말이야. 그런데 축복받은 자들은 뭘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꼭 알았나요? 축복받은 자들은 무슨 망을 망은 망이지만, 이니까 여러분들은 앙망해야 돼.
앙망, 앙망. 희망, 소망이 아니라 앙망. 오직 백궁 천국만 바라보고 God-man을 자꾸 망해야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그러니까 이 축복을 앙망하고 God-man을 망해야 되는데, 이걸 바라볼 이게 바라볼 악이야.
이걸 바라봐야 되는데 이걸 원망을 하는 거야. “아, 내가 뭘 해줬는데 왜 저래? 내가 이걸 해줬는데 왜 안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앙망하는 자는 천국으로 가고, 원망하는 자는 가는 곳이 딱 나와.
지옥이죠. 네, 지옥이 딱 오고, 여기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어. 네, 천국, 백궁 천국이 다 기다리고 있지. 그러니까 원망이 가는 종점은 지옥이야.
살아서는 온몸에 병이 와. 앙망하는 자가 가는 종점은 천국이야. 백궁 천국. 어느 거 하는 게 좋아? 어느 거 하는 게 좋아? 앙망하는 게 좋죠.
멘. 내가 아, 그 읽어 봐. 다시 왕을 처음부터 읽어.
“네 마음 중에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네 침방 침실에서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 됐어? 들어가요. 자, 이 말 들었죠? 심중, 마음 가운데서 누구를 원망하지 마.
왕을 제일 자기 노래가 했다는 생각, 노래 부족하다는 생각 안 하고, 공부 열심히 안 했다는 생각 안 하고, 일 열심히 안 했다는 생각 안 하고, 왕이 잘못해서 나라가 어렵다. 이렇게 무슨지 알죠? 이번에 윤성열 대통령 영국 갔죠? 그러면 우리는 그 이역만리 영국까지 우리 그.
공부 잘하는 지성인들이 갔을 거 아니야. 대통령 간 사람들이, 기자들 뭐고 다 우리나라에서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오랫동안 비행기 타고 영국까지 갔으면, 우리는 그들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바라봐야 돼. 뭐 잘못하는 거 없나 요런 것만 찾아보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런 국민은 고생길이 훤히 열리는 거야. 어머, 대통령이 이 먼 길을 가 가지고 그 많은 사람을 건드리고 가 가지고 그 세계 역사상 최고로 교통 혼잡이 일어나고 조문 행렬이 많은 그곳에 가서 얼마나 차갑게 해서 속을 썩었을까, 고생했을까? 그 참모들은 가슴이 지금 얼마나 아플까?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네, 어 맞아. 근데 그 대통령 한때는 나도 경쟁자지만 절대 상대를 비난해. 아, . 그 가셔 가지고 늦어서 그 나는 잘됐다.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인데 전 세계를 식민지로 만들던 여왕이 돌아갔지.
맞아, 영국 여왕이 전 세계 식민지로 했어, 안 했어? 했어. 다 쳐들어가서 다 짓밟아서 다 자기 식민지로 만들었던 자가 영국 여왕이야. 일본 천왕은 식민지를 못 만들고 실패했고, 영국 여왕은 가만 앉아서 세계를 다 식민지 만들었어. 아,
그 여왕 앞에 다 짓밟혔어. 근데 그 사람 돌아갔는데 뭐 우리 대통령이 선착 가야 되나? 아니야. 거기 영국까지 간 것만 해도 예의를 갖춘 거야.
차라리 늦게 간 거 나는 그거 남자답고 아주 순수하다고 생각해. 대한민국 사람 가서 이렇게 비비는 거 잘 못 해요. 뭐 사람이 막히는데 어떻게 먼저 가고 싶어 먼저 가고 자기들은 순서 지키면서 갔다.
그래서 나는 그를 아주 윤성열 대통령 다운 주, 남자다운 스타일이라고 봐. 그런 스타일의 외교를 한 거야. 근데 그걸 또 나쁘게 보는 사람들이 있죠. 그 대부분 국민들이 그걸 이상하게 보는 것 같아.
그거는 심중에도 왕을 원망하는 자는 어떻게 돼? 나라 경제가 다 망하고 맨날 물가 올라가라 내려가라, 국회 싸우고 이러다가 끝장나는 거야. 맞아. 국민이 뽑았어. 국민이 뽑았으면 무조건 승복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 다른 나라 대통령 흉을 봐야지, 왜 우리나라 대통령을 우리가 보는 대한민국 언론이 그게 뭐 하는 짓이야? 우리나라 대통령 흉을 우리가 보면 되나? 전 세계 몇백 개 국의 왕들이 와, 대통령들이 와 있는데 거기서 우리나라 대통령 편을 드는 게 좋잖아.
맞아. 근데 전도서 10장 20절에, 아니, 심중에도 아도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데 왕을 비난하, 저주하면 안 되는데 입으로 공, 공공연하게 그냥 전 세계다. 그쪽 사람들은 실사 뭐 그걸 안 따져. 뭐 막혔으니 영국 런던이 전부 교통 지옥이니, 전부 임파가 당연히 그러려니 하고 양해를 구했어.
지금 오시면 너무 막히니까 그냥 응, 천천히 오세요. 이렇게 양해를 구하고 움직이는 거야. 근데 그걸 왜 흉을 봐? 그래서 나는 역시 한국은 나라는 적지만, 아직 그 사대주의가 아니다. 뭐 큰 나라, 식민지 나라 왕, 왕이 죽었다고 거기 가서 선착순 조문을 해야 되나? 아니, 예의만 갖추면 돼.
런던에 도착하면 거기가 조문 장소에 온 거야. 뭐 때문에 우리가 그 선착 달려가야 돼? 뭐, 뭐 우리가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국가가 제대로 되려면 국민성이 지도자를 뽑았으면 무조건 승복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밀어야 돼.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그 얼마나 본인도 조문에 거까지 가가지고 그랬으니 괴롭겠어. 네, 근데 보다도 그 밑에 그 인사들이 그 관료들이 어머, 거기 대통령을 모시고 간 사람들이 얼마나 괴롭겠어, 그걸 우리가 위로해 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우리는 지도자를 끌어내리려고 하는 그런 본능이 있는 거야. 우리는 사촌이 땅을 사고 배 아파서 병이 걸리는 사람입니다.
안 됩니다. 네 쳐야 돼요. 그러면 또 우리나라 불경기가 와. 싸워 보세요.
오히려 외국 사람들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는데, 미국 대통령 만나 가지고 거기 가서 뭐 말을 실수를 했다는데, 우리는 들리지도 않아. 아무리 길을 기울이고 그 소리를 들어 봐.
들리지가 않아. 그런데 그거를 무조건 그쪽 사람들 표를 들어 가지고 우리나라 대통령을 흉을 보면, 그게 한국 언론이야, 외국 언론이야? 외국 언론. 우리 한국 언론들이 그 짓을 한다 이 말이야. 되겠어, 안 되겠어? 고쳐야 됩니다.
그리고 또 왕은 절대 나쁜 마음을 먹. 왕을 욕하지 말라고 그러죠. 그다음에 또 밑에 부자를 미워하지 말라 그러지. 그거는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미워하지 마라 이 말이야.
침실이라는 건 뭘 말하냐? 따뜻한 잠자리가 없더라도, 거처 자리라도 부자를 미워하지 마라. 마음속으로 나도 부자가 될 수가 있어. 나도 언젠가 부자가 될 거야. 이게 희망이라도 있잖아.
멘. 근데 그 사람은 좋은 침대서 자고 나는 거지가 땅바닥에. 난 아직 침대서 자본 적은 없어. 아내, 미국 가서 침대서 한번 잤었어.
미국에 갔는데 미국 대통령이 잔 침대서 내가 잤어. 정말이야. 그 미국에 브라더 몰라라는 호텔이 있어. 그 우리 미국의 콜로라도에 그 박효숙 세계 영성 총단장이 나한테 세계에서 제일 비싼 호텔 방을 정해 준 거야.
그 방이 케네디 대통령이 잔 방, 뭐 여러 대통령이 잔 사진이 걸려 있어. 방에. 그러니까 그 방이 하룻밤에 몇백만 원이야. 그 박경숙 씨가 카드로 탁 결제해 가지고 내고서 잤어요.
근데 미국에 강로 갔을 때 뭐 그냥 일반 호텔서 잤어. 다른 데는 콜로라도 가가지고 대통령 잔 브라더 모텔이 미국에서 제일 좋대. 호수가 가운데 있어요. 호수가 있고 가에 호텔들이 호수 주변에 이렇게 돼 있는데 골프장이 몇십만 평이야.
그 골프장 옆에 박씨 집이 있어. 집이 큰 집이 이렇게 있는데 골프장에 붙어 있어. 그러니까 그 집이 지금은 한 50억 간대. 50억 가는 집인데 지금 박해석 집이 거기 있다고 지금도.
근데 나를 그 호텔에서 재워 줬으니까 내가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마워. 그래서 나는 항상 그 생각을 잊지 못해. 미국 대통령이 잔 방에서 잤다는 거.
그래 안 그래. 내 미국 열 번가 여덟 번 갔는데도 한 번도 그런 방에서 잡은 적 있나. 그러니까 나는 바뀌 싶으면 브라더 뭐 호텔이 생각나. 어 나는 언제는 고맙게 생각해.
어 저 오청 인테리 할 때도 세계 국세 센터 박교수 씨 청 한 청을 다 드렸잖아요. 공사를 우리 직원들은 어 뭐 중간 증도로 해. 아니다 최고급을 해라. 제일 고급으로 했어.
그러니까 뭐든지 그것 때문에 그게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마워. 그때 그 좋 호텔에 재워준 것이 고마운 거야. 거기서 효숙이 집이 가까워.
가까운데 그 세계 최고의 호텔 내 처음 들어가 봤는데 어마어마해. 그 나 침대에서 한번 잡았어. 침대. 나 침대에서 잘 안 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자는 방은 맨바닥에 자지. 맨바닥에 욕 깔고 자. 지금도 내가 자는 저 방은 한 평 정도 돼. 1.5평 정도 되나.
뭐 한 한 어 한 1.5평 될 거야. 그런 평에 내가 잔단 말이야. 그렇지 나는 언제나 방바닥 출신이야. 침대 앉아.
그래 그런 좋은 방에 잤는데 지금도 바뀌 보면 브라더 모가 생각나는 거야, 그까 항상 인식이 좋아. 지금 나는 한 번도 박 씨하고 다툰 적이 없어. 그런데 이상하게 주변 사람들이 막, 뭐 이야기 이상한 이야기들만 만들어 가지고 막 안 하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괜히 두 사람의 사이, 자꾸 이상한 말이 오고 가면 되겠나? 나는 지금도 변함이 없어.
박 씨가 미국을 개척해 가지고 사람을 많이 데려오고 그랬잖아. 그니까 그게 잘 돼야 돼. 맞다, 맞아. 앞으로도.
근데 왜 그 좋은 사람을 자꾸 주변 사람들이 뭐 이상한 이야기를 해가지고 무슨 그 그러냐 이 말이야. 그래서 너무 그 인상이 좋아 가지고 뭐 보기만 하면 불 보여.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혼여행 갈 때, 신혼여행지가 중요한 거야. 그, 그 만으로만 보면 그 신혼 제가 생각나야 돼.
그렇잖아. 그지? 옛날에 그 신혼여행 갔을 때 그 좋 경치 하나는 그거는 어려운 문제가 있어. 신혼여행지 가서 싸우면 되겠나? 안 되지. 그래서 내 혼자서 이렇게 자는데, 그 호텔 내부도 너무너무 아름다워.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 사진이 다 방마다 걸려 있어. 유명한 사람들이 다 와서 자는, 미국에 뭐 세계적인 사람들이 와서 자는 호텔이야. 브라더 몰은 상당히 그 좋은 호텔이야. 그래서 그와 같이 연상이 떠올라.
그래서 첫인상이 중요하죠. 그래서 우리가 원망을 떠올리면, 그건 인간들이 하는 거야. 주로 지옥으로 가.
부자를 왜 시게 하니? 부자는 그냥 했나? 시까지 잘 때 부자는 5시에 일어나서 뛰었어. 부자의 핏속에는 굉장히 부지런함이 들어 있어. 어. 아, 여러분들은 말이야, 뭐 응,
부자들이 그 노력하는 걸 잘 몰라. 그래서 부자를 자꾸 칭찬 지가 부자가 돼. 근데 부자를 자꾸 해가면지가 가는 자가 돼 버려. 그 법칙을 알아.
나란 말이야. 아까 이 사람이 이 쇠꼬챙이 잡으니까 몸에 힘이 넘치지. 그 얼마나 지금까지 피해를 봤어. 나 같은 사람이 그 여백을 고쳐 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그 박현숙 씨만 보면 브라더 모 호텔이 생각나고, 그때 그 고마운 게 생각나. 얼마나 영어를 잘하는지. 미국에서 중고등학교 다 다녔으니까 회화를 얼마든지. 호텔 관계자들이 막 박 교수 씨 말이라면 그냥 꺼뻑 넘어가 버려.
영어를 너무 잘하니까. 그러니까 불편함이 없는 거야. 그리고 응, 호텔 거기서 우리 지지자들이 왔다 갔다. 거기서 지지자들은 싸구리 호텔 쓰잖아.
그건 보통 호텔이지. 이제 미국에 보통 호텔을 잡는데, 호텔은 이제 로비에서 와서 만나지. 방에 올라오는 게 아니라.
그 호텔 방이 얼마나 좋은지. 구경시켜 주지도 않고. 그 사람들한테는 그게 밑에서만 만났지. 호텔 구경하는데도 한참 걸려.
경치가 너무 좋은 거야. 그래서 미국 사회가 저 중국 땅을 다 팔아 가지고 미국에 호텔 짓고 나면 돈이 모자란다는 거야. 중국 땅을 다 팔아도 미국의 고속도로 만들다 보면 돈이 모자라는데. 그만큼 문화 시설이 잘 돼 있어, 미국이.
같은 땅 덩어리인데 이게 땅값이 다른 거야. 어마어마한 투자가 들어가 있고. 저기는 공장 밖에 없어. 형편없다니.
야, 강의하니까 되게 덥다. 아, 음, 덥죠. 저 저 음, 그 소리 때문에 좀 저쪽에 틀었나? 저기 에어컨 틀어 털었어.
어, 여기 앞에 있는 사람들이 좀 더워. 음. 자, 악망 해야 되겠죠? 원망 대신 악망 해야 되는 거야.
이 꼭 잊지 말아요. 원망 대신 악망 하게 되면 뭐가 생겨? 망, 희망이 생기겠죠? 소망이 생기죠.
예. 소망이 생겨, 안 생겨? 악망 할 때 허경영 이름을 머릿속에 탁. 집어넣을 때, 맞아. 남에 대한 원망이 사라지는 거야.
어머나, 내가 남편하고 싸우면 안 되지. 이걸 미워하면 레벨이 나가 버려. 천사가 나가 버려. 백회(白膾)가 열려 버려.
이 한두 가지가 나가는 게 아니야. 아, 이러니까 참아야지. 그러니까 허경영을 악망(仰望) 바라볼 왕이니까 허경영을 바라봐야 된다. 말 바라보면은 God-man을 바라보면은 모든 것이 풀어져.
천국을 가게 되는. 근데 부인이 뭐 욕한마디 한다고 그거 탁 말려들면은, 아차, 허경영을 잊어버렸구나. 악망 안 해 버리는 거야. 악망 대신 건방을 해 버리는 거야.
그래 버리면 망을 해 버리면 어떻게 돼 버려? 이 희망도 없어지고, 소망도 없어지고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경우도 아무리 피해를 받더라도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이 글자는 절대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원망이 있을 수 없어요.
항상 내가 남한테 해 준 거 생각하지 말아. 내가 남한테 받은 거, 그 박효숙 씨가 숙소를 그렇게 급으로 해 준 거, 그게 그건 잊으면 안 되는 거야. 나한테 해꼬지를 해도 그것만 생각해야지, 해꼬지 하는 거는 생각하면 안 돼.
이해 가죠? 우리가 여러분 복을 받아라고 내가 남을, 내가 남한테 준 걸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받은 자는 고마워해야 돼. 고마워 안 하는 게 아니야.
기적을 일어나려고 할 때는 잊어야 된다, 이 소리야. 집 안에 아픈 사람이 있다든지, 다지고 가는 사람이 있다든지, 뭐 이럴 때는 잊어야 돼. 그래야 내 효과가 하면 금방 나타나. 맞아요.
알겠지? 그러니까 인체에 요만한 여백도 가지고 온 자, 적당히 아픈 자가 나한테 왔을 때보다 여백이 없는 자가 와. 그런 자 있어, 없어? 어. 대학병원으로 넌 사형이야. 넌 장님으로.
서울대 병원에서 6년 동안 못 고쳤어. 병원에서 이제 안 돼. 이 사람은 여백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죠.
이런 사람은 모든 걸 포기하고 나를 찾아와. 그러면 여백이 없는 자는 그대로 고쳐져 버려. 그런데 저 자식, 저건 뭐 고치는 놈이야? 저 사꾼이야. 저거.
네가 가자니까. 내 한번 가보긴 가보는데 가서 보고 내가 사꾼인지 아닌지 확인하러 왔다. 요런 새로 와서 나한테 치료받으면 나까. 나 여백이 있는 자야.
저 자식 아니면 병원에 가면 되지 뭐.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면 가 있을까나요? 암이 안 고쳐.
기적이 안 일어나네.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이걸 지킬 때 축복과 천사가 들어가. 이게 다 되는 거야.
예. 그래서 이제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이 우리가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이렇게 돼 있죠. 제목을 아직 덜 썼어. 아이, 덥다.
제목 쓰다가 이야기가 이렇게 가버렸니. 그것은 그다음 뭐야? 내가 강의하다가 제목 쓰지도 못하고 이렇게 오래 이야기한 것도 처음이네. 아이고.
나오죠. 원망, 지옥이에요. 악망 있죠.
네. 한글로 쓰는 게 낫겠다. 그지? 천국 보이죠.
네. 이게 제목이야.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닫는 것은 악망이지.
천국이죠. 백회를 여는 자는 전부 다 나한테 와서. 닫지 않은 자는 어디로 가? 성 사람, 지옥이요.
세 군데로 가. 그래서 이 지옥이라 말. 원망은 전부 지옥이고. 원망과 악망 차이야.
이게 백경. 여는 자는 열려 있는 자들은 인생이 전부 원망으로 점철돼 있어.
말만 꺼내면 서로 원망이 그냥. 윤석열 대통령 그 사모가 이번에 영국에 갔을 때 그 김건희 그 여사님이 뭐 입었지? 서양 사람들 그 장례식에 입는 옷을 입었지. 근데 그게 너무 이뻐요. 멋있었어.
영화에 나오는 거 같아. 뭐 영화의. 주인공처럼 보이더라니, 뭐 애정 영화에서 말이야, 그 사랑하는 연인이 돌아가면 그런 옷을 입고 덤에이 오는 거 있잖아, 서양 장례식에 나오는 것처럼. 너무 나는 그 람 영국 여왕 같았어, 그 정도로 이뻐 보였는데 그거를 비난하는 거야.
또 그 아니, 그럼 상복 입고 간 게 뭐 서양식 상복을 입을 수도 있지, 응, 응, 아니 지금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금 그걸 갖다가 피난하는 그 자체는 우리나라 사람은 누가 잘되면 무조건 피난하는 거예요. 좋은데도 나는 그 복을 오래간만에 봤어요. 아, 근데 그 멋있죠? 그 패션, 그 어디 나라에 무슨 스웨덴이나 스페인에 여왕이 온 거 같아. 아주 그 무슨 드라마에 주인공처럼 나타나서 그 얼마나 보기 좋아.
응, 그런데 그것도 비난이. 미국에 가서 잘 들어요. 몇백 개 국가에 대통령, 수상, 원수들이, 왕들이, 왕, 전 세계 40명이 있어. 그 40 몇 개 왕과 전 세계 한 200명 정도의 대통령, 그 높은 사람들이 전부 쉽게 했죠.
네, 그게 유엔도 요번에 그랬죠. 거기서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야. 서로 시간이 없어. 한꺼번에 그냥 유엔 총회로 다 몰려 왔으니까 어떤 회담 할 수가 있나? 그게 5분, 1분, 10분 회담한다게 기적이야.
그 정도 했으면 됐지. 네, 그거 뭐 그게 다른 때 국가 원수들 만난 것처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데 외교를 망쳤다는 동,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아, 우리나라 대통령이 그 외국의 그 세, 응, 그 세이나 뭐 무슨 그런 응, OECD 국가만 해도 그게 몇십 명인데 그 거기에 서로 만나는 게 어렵잖아.
만나는 것도 시간이 없어. 서로 이게 왜 전 세계 국가 원수들이 영국 여왕 때문에 다 모였으니까. 아, 거기서는 외교라는 말을 쓰면 안 돼. 유도 마찬가지야.
그 사람들이 비기 타고 그쪽으로 또 이동해. 그 유엔도 복잡해요, 안 복잡해요? 미국도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도 이거 만들라, 저 사람 만들 시간 있나 없나? 그거 쉬운 게 아니에요. 잠깐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는 거, 뭐 일본 수상하고 잠깐, 그거 쉬운 게 아닙니다. 해외에서 보면은 일본은 이미 유상임 이사국 대우를 받아요.
근데 우리나라라는 상임 이사국 대우 받나? 안 되는 나라야.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 일본 수상 만나는 게 그렇게 간단한 줄 알아? 그 외무부 장관이 잘못 있는 게 아니에요. 그렇잖아.
이거는 국제적인 초상이 나서 세계가 외교에 바바가 뛰어다니는 때라 대통령에 가서 정상적인 무슨 회담을 할 수 없는 그런 시기를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데, 아니 가서 뭐 했어 이러고 따지면 이게 뭐 하는 거예? 문제. 이래서 전도서 10장 20절에 왕에 대해서 마음속으로도 원망하지 말라, 저주를 받는다고. 저주. 왜 에너지가 한 사람들이야. 저주하면 되나? 안 돼요.
안 됩니다. 누구든 저주하면 에너지 나가 버리지. 내가 백회 열 때 말을 안 해도 돼요. 자, 이 사람 백회 닦여 있어.
백회. 우리 지자는 다 닦여 있죠? 나는 말을 안 하고 하는 거예요. 백회, 백회. 백회, 백회 다 였죠? 열렸죠? 눈 감으면 이렇게 철석 되니까 재밌죠.
자, 못 봐야 돼. 여러분 봤죠? 백회, 백회. 눈 감으면 백회, 백회 떨어지 안 떨어지? 그러면은 이 사람의 해는 내가 눈으로 안 봐도 내 마음속으로 열었다 닫아. 이런 사람이 있어, 세계에.
근데 이 백회 열고 닫는 걸 몇십 년을 갖다가 앉아 가지고 명상을 해 가지고 그거 열었나? 다 열려 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다 껴 있지. 않더라고. 근데 자기 몇 개만 열리고 다른 인간은 다 닫혀 있다는 거야.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아요. 고 없는 생각이야. 그래서 인도의 라진이 씨가 미국에서 쫓겨나고, 영국 자기 나라 인도에서 추방되고, 결국 돌아갔죠.
안 좋게 죽었어요. 그, 그 명상하는 사람들의 그거야. 참지 안고 남녀가 혼동으로 앉아 가지고 명상을 하고 앉아 있어. 그건 우리한테는 안 맞아요.
우리에서는 그런 행동을 하는 걸 여기서는 못하게 하는 거야.
그래서 그, 그만두고 했는데 다음에 그분 하는 걸 봐서 우리가 또 기회를 보지. 왜 사람은 영 배척하는 게 아니니까. 그런 노래만 즐겁게 해야지. 그걸 여기다 전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자, 그러니까 백회 열고 닫는 게 힘이 들어가나? 나는 힘이 안 들어가.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바이든의 백회를 열다, 다다 해 볼게요. 바이든, 바이든 뭐죠? 열렸죠?
바이든 백회, 바이든 백회 다 했죠? 그 바이든 미국에 와 보면 다 혀 있어. 러시아 푸틴 백, 푸틴 백회. 현재 어떻게 돼 있는지 여러분 알죠?
열려 있어. 내가 그래 놨어. 푸틴 백회, 푸틴 백회 열려 있죠? 러시아 백회, 러시아 백회 열려 있죠? 미국 백회, 미국 백회 다 닫혀 있죠? 그럼 나는 세계 전쟁을 컨트롤하고 있는 거야.
다운시켜. 독일 정부가 나토에 우크라이나 원조해 주는 걸 독일 정부는 안 하겠대. 왜? 이건 미국을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게 돼 가지고 러시아에서 가스를 끊고 독일의 경제가 심각해진다는 거예. 그래서 이거는 시, 우리 독일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만약 미국 만들 수 없다.
러시아와 전쟁하는 걸 지원해. 전쟁만 커지 가지. 이런 중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발표했어요.
알죠. 그런데 여러 나라가 동참을 하고 앉아 이거 전쟁, 우리가 자꾸 물자 대서 부여해 가지고 이게 우리 가스 다 끊기고 이거저거 다 끊어져 버리면 우리는 이거 어떻게 되는 거냐? 그래서 이 전쟁이 지금 이상한 양상으로 가고 있어. 야, 우리가 이거 미국을 우방은 우방인데 미국 팬마 둘 다가 나 이거 가스값 올라가, 뭐 올라가, 뭐 이러다가 나중에 이거 큰일 나는 거 아니냐? 이래 가지고 독일이 다시 생각한 거야.
그래, 여러 나라가 동참을 하고 있어. 나토가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만 지원해서 이게 큰일 나다. 이건 저 행 이야기까지 꺼내는데 터트리면 독일 날아가. 이러니까 독일이 굉장히 현실주의자들이 그 독일이 흔들렸어.
벌써 그럼 독일 백회, 국가도 백회가 있어요. 독일 백회, 독일 백회 다 있죠. 무지 알죠?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판단을 지금 하고 있는 거. 독일 수상 백회, 독일 수상 백회 다죠.
그럼 내가 각 나토 국가들의 지도자들의 에너지를 조절하고, 본인은 아, 생 하고 있네. 열렸다, 닫았다 하죠. 네, 여러분의 의지 가지고 해를 열고 닫는 게 아니야. 오직 열고 닫는 자는 하늘에서 온 내 뿐이야.
자, 이 사람은 이리 와. 이 사람이 지금 백회가 열렸는지 닫혔는지 모르고 들어가고 있어. 본전 찾아야 될 거 아니야. 본인 백회, 본인 해, 본인 백회 열고 들어가는 거야.
지금 산 났는데 본인 백회, 본인 백회 정상이야. 이거 확인하고 꼭 나한테 오면은 꼭 확인하고 들어가. 모르고 들어가고. 그러니까 내가 굳이 말을 안 해도 되죠.
여기서 이영 말리, 미국에 있는 사람의 백회,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백회, 내 맘대로야. 그 성적이 나쁜 사람 100, 100회는 그도 성적이 좋은 사람은 넣어 줘. 그 나는 세계 정치를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어요,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절대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입으로 들먹거리지 않는 게 몸에 좋아.
자기 운이 잘 나가는데 갑자기 어느 날 대통령 욕을 하고 나면 재수가 없어. 계약하기로 된 게 다 깨져버려. 이거 왜 이러냐? 대통령은 잠시를 하더라도 우리 하늘과 연관 있는 거야. 알겠어요? 하늘에서 알아서 선택했는데 당신들이 인간들이 뭐라고 거기에 대해서 투표하면 됐지, 말이 맞냐 이 말이야.
아시겠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대통령이 해외로 갔을 때는 여야가 하나가 돼야 돼. 전부 그냥 우리나라 대통령 편을 들어야 되지. 외국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우리가 그 욕을 했다. 대통령이 막 미국 대통령을 의회를 망신을 줬다 이러면 그게 우리가 외교가 어떻게 되나? 제사를 깎아 먹기야.
그래서 나는 대선 때 민주당도 좋게 보고 이쪽 후보도 좋게 보고 그랬죠. 지금도 여야 흉보는 게 아니야. 같은 값이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해외 갔을 때만큼은 우리가 그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되는 거야. 잘하고 온 사람을 거기다 틈을 잡으면 그 외국 사람이 “어머, 우리가 잘못 봤나? 저 사람이 우리를 무시하지 않았나?” 요렇게 생각하면은 한미동맹이 깨져 큰일 난다고.
사사로운 걸로 우리가 큰 피해를 입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부자를 시기 질투하는 자, 부자 되기 어려워. 대통령을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는 자, 그건 건전한 국가 국민이 아니야. 그 대통령을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해 봐.
자기 오빠라고 생각해 봐. 자기 아버지를 한번 생각해 봐. 그렇게 욕을 하겠나? . 그리고 우리가 저 대통령의 지지율도 저렇게 뭣도 모르고 막 내리는 게 좋은 게 아니야. 잘한다, 잘한다.
초창기에 좀 에너지를 넣어 줘야 되잖아. 그래야 대통령이 힘이 나서 뭘 해. 여러분한테 뭘 제대로 할 거 아니에요. 그 힘을 다 빼놓으면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순전히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지금 하는 말이야. 네. 네, 그래 안 그래. 음, 뭐 이건 누구 편드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선진국 국민답게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뭐 좀 잘되는 사람만 있으면 끄집어내리려고 하는 거, 그거 버릇 고쳐. 네, 부자의 편을 자꾸 들어주고 가난한 자를 좀 도와주면 부자를 칭찬해 주고. 그래 안 그래. 자그마치 재벌이 종업원 몇십만 명을 데리고 있으면 거기 복, 뭐 퇴직금,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그러면 그 기업이 장사해 가지고 해 봐야 적자가 나기 쉬워. 한전이 30조 적자가 나온대잖아. 금년에 이렇게 기업을 끌고 가는 저 재벌들, 무지무지하게 고생하는 사람들이야. 부자가 뭐 그냥 부자들인 줄 알아요.
은행 비즈니스 전부 은행 비즈니스. 네, 이제는 전도서 10장 20절 잊지 말아요. 내가 다음에 또 물어볼 거야.
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말자. 원수가 와서 내 모가지를 치려고 해도 원수가 그 원수를 좋은 눈으로 바라보면 목 칠려다 안 쳐. 아, 그래 안 그래.
응, 이제 제목을 다 썼으니까. 자, 이제 다음에 내가 시험 문제 낼 때 여기를 싹 비워 놓겠지. 싹 비워 놓겠죠.
어, 망치는 망치는데 원망 망치, 앙망 망치, 희망 망치, 소망 망치. 이것을 잘 써야 여러분들이 잘되고 여러분 가족이 잘되고 우리 경제가 위기에서 일어날 수가 있어. 우리 한민족은 이 다른 민족과 다른 점은 세계에서 진흥 지수가 랭킹이야.
26등급 우리는 안 탔죠. 네, 우리. 노벨 평화상 그거는 그냥 그건 노벨상이라 하긴 그렇고, 그거는 명예상이니까 실제 연구해 가지고 노벨상 탄 게 없다 이 말이야. 근데 그 사람들은 명예상이 아니고 전부 연구 실력으로 연구해서 탄 게 186개야.
우리는 연구에서 박사들이 따온 게 한 개도 없어. 맞아요. 그런 민족은 우리가 공부 잘하는 사람을 끄집어내리고, 뭐 좀 괜찮은 사람 있으면 끄집어내리고 이 버릇 때문에 그런 거야.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 장학금도 주고 막 도와줘야 되는데, 제 저집 애가 조금 잘 나가면 우리 애보다 잘 나가네 끄집어내려야 되겠습니까? 뭐 영상 띄울 거 있으면 하나 띄워라. 좀 더워서 좀 앉았다 해.
저희 어머니가 이제 그 대천 큰 병원에서 어 혈행 합니다. 어 합니다. 또 저기 그 백혈병이 그 거의 확실하니까 큰 병원으로 저 원주 기독교 병원으로 가라고 음 그러셔 가지고 거기 이제 연락이 와서 하루 밤에 저기 그 우리 백 저 물어 가지고 구자 물어 가지고서는 이제 그 구자리 돈을 넣어 축복, 축복을 예 넣고 그다음 날 축복받은 야기 축복. 그다음 날 이제 저는 이제 일을 다니니까 구 보고 전화를 해서 축복을 받으라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서 한시 엔가 축복을 받았습니다. 한시. 그리고서는 어머니가 그날 입원을 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그다음 날 퇴원했습니다.
저 사람 백혈병이 하루 만에 없어졌죠. 저 사람이 자기 엄마가 지금 백혈병으로 큰 병원에 지금 가서 해야 되는데 나한테 축복을 좀 달래. 그 딱 줬는데 그날 저녁에 고쳐졌지만 백혈병 없어졌다고. 그 이야기야.
그거 말고 또 저 사람이 기적을 많이 당했어. 근데 저분이 조용하면서 굉장히 믿음이 강해. 한번 보세요. 또 인정자 딸도 그랬지.
하루 만에 그냥 코로나 없어졌잖아.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한테 안 가도 다른 사람 전화를 받아 가지고 고쳐 버려도 돼. 통할 필요도 없어. 제가 이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식구가 축복 신께서 바꿔서는 바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아무 이상 없었어.
그날 했어. 그러니까 그런 일이 있다 하더라도 마음속으로 영을 의심해 가지고 테스트하겠다 이런 사람은 효력이 안 났어. 그러니까 효과가 있나 보자 이런 사람은 안 돼. 아주 기로에 몰려 있어야 돼.
최악의 상태에. 그래 가지고 모든 걸 맡겨 버려야 돼. 그 이야기 또 들어. 심지어 신을 의심해.
예수를 의심하느냐. 그렇잖아. 그러니까 의심하면 안 나. 저희 식구도 이적 일어난 일이 식구도.
예. 식구는 무슨 기적이 그때 처음에 제가 2020년 3월 달에 여기 이제 들고 왔는데 정신병이 3년째. 정신병이 6월 22일 날 자기가 아주 나쁜 놈들이 끌고 가 가지고 우선 어떻게 해? 아주 그 진짜 그 한다고 정신적으로.
그렇게 했고 또 배는 딱딱하게 굳어가는 충만인데. 그때 이제 들고 왔습니다. 식도 영성, 식도염이 심해 가지고 영성 식도염이 심해 가지고 침을 막 이렇게 흘릴 정도로 그럴 정도인데 와. 를 이렇게 스캔하면서 스캔하면서 딱딱하게 굳어가는 데 이한 초기나 마찬가지다.
그런 말씀 하셨거든요. 그래서 몇 번 와서 에너지 받고 네 번인가 다섯 번 와서 놨습니다. 없. 저 정점까지 다 완전도.
제가 다른 종교에 22년을 공부를 했거든요. 보이지 않는 공부를 했는데 천전 해라고. 그 그 공부했는데 거기도 백회가 열려야 되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거기서 하다가 거기도 이제 세 번 정도 이렇게 분파가 일어나고 거기서 있다가 이거 아무래도 아니다. 1년 전에.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제가 나갈 곳이 없어 가지고 고민하다가 유튜브를 보게 됐어요. God-man 유튜브를 겨울에.
그래 가지고서는 아, 뭐 이제 국회의원 선거한다, 뭐 이래서 나 선거 운동하러 간다고 동료들한테만 얘기를 하고, 또 동료들에게 “나는 저기 그이 그 이제 딴 분들은 이제 유튜브를 많이 보는 분이 있어요, 그 단체에서. 그 보면 정치적으로 맞다. 근데 이제 그쪽에도 한우를 왔다. 그러니까 그냥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다 맞다.
나는 공동화로 간다.” 이래 가지고 3월 21일 날인가 때도 저기 강하루음 때, 예, 그때 처음 이제 제가. 아, 그래. 그때 고서는 이제 저는 그다음에 이틀인가 이따가 바로 씻고 들고 여기 왔는데, 그때 막 그 단체 나왔다고 고는 와서도 짜증을 내고 막 이랬거든요. 그래도 뭔가 내가 거기서 제대로 하고 있는 줄 알고 이랬는데, 갑자기 나와 가지고 끌고 왔으니까서 와 가지고 네, 다섯 번 정도 와 가지고 완전히 병이 다 사, 복합적인 거야.
육병, 신병 다 있었어. 싹 없 없어졌죠. 그러니까에 no e. 그러니까 인간들이 하는 사사로 말도 하늘이들을 때는 뭐예요? 번개 소리, 우의 소리 같아.
우의 소리. 귀속말로 와. 그러이 나쁜 놈. 뭐 대통령 그 사람이 뭐 문제가 있대.
이러면은 자기한테 아무 이익도 없는데 우리는 그런 말을 해. 그러면서 유별을 퍼트려. 실제로 그 사람이 그렇지 않아요. 나를 실제 와서 보면은 맨날 저 골방에 들어박혀 있죠.
어, 그리고 나는 하늘 짓는 일만 하고 있고 나가지도 않아. 근데 내가 뭐 여자를 개인적으로 보나? 없어요. 그런데 내가 1년 내에 한 일은 여기서지 거밖에 없고 강의한 거밖에 없어. 그런데 내가 무슨 대역 죄인마냥 위원 별을 퍼뜨려.
그러 인간들이 말은 이런 사사로운 말은. 하늘에서 들을 때는 우리의 소리가 크게 들린다 말이야. 그러니까 아까 마음속으로도 나라의 왕을 욕하지 말라는 게 그래서 하는 말이에요.
인간들이 사사롭게 하는 말도 우리 소리 들리니까 인간들의 사사로운 마음도 전해져, 안 전해져? 내가 이 사람은 배 닫을 때 손으로 이렇게 하죠. 그건 내가 마음으로 넣었다는 걸 보여주는 거지. 이렇게 안 해도 마음속으로 해도 돼.
그냥 그냥 마음. 이거 안 해도 다 다 되는데 여러분들한테 넣었다는 걸 보여줘야 될 거 아니야. 뺐는지 넣었는지. 그래서 요러 거지.
이거 필요 없어요. 지금 여러분들 거 다 한꺼번에 빼 버릴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잘못 먹어 버리면 천지 백화점 다 나빠져 버리는 거야. 되거세요.
아, 어. 수시로 확인해 보세요. 내가 뺐는지 안 뺐는지. 우리 같은 강의를 하는 거는 지구에 처음이야.
뭐 어떤 사람이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문을 열다 닫았다, 뭐 축복을 줬다 뺐다, 천사를 줬다 이런 사람이 있나? 없지.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뭐 이랬다가 저리다가 이거 되나요? 우주 전체를 손안에 놓고 주무르고 앉아 있어. 어. 자,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보고 다시는 남의 말을 함부로 원망을 퍼트리면 안 되겠다.
고자질 하면 안 되겠다. 그래서 고자질 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망쳐. 나를 실컷 도운 사람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죠.
그걸 진짜로 믿어버리면 나를 안 믿은 사람이지. 앙망한다 이 아니죠. 아니, 나를 앙망 있으면 그런 마음을 누가 이야기하면 이거 보세요.
말 조심하세요. 우리 the God-man이 내가 얼마나 God-man을 앙망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라고 소리해요.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그거를 수집을 하고 앉아 있어. 수집을. 일일이 그걸. 수집을 해 가지고 수많은 증거를 모아놓고 있으면 그 사람이 행운이 올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궁극적인, 궁극적인 반대가 뭐예요? 궁극적 반대가 응, 응, 궁극적 가치의 반대는? 궁극적 가치의 반대는 반대가 구체적 가치죠.
그럼 구체적 가치는 요거는 죽을 때 남아 있을까, 없을까? 죽을 때 싹 사라져. 구체적 가치는. 그래, 구체적 가치를 다른 말로 뭐라 그러지? 소유적 가치죠. 소유적 가치는, 소유적 가치나 구체적 가치는 소유가 될까, 안 돼? 구체적으로 남아 있을까, 없는 거? 이게 없는 거.
이건 우리는 허상을 사랑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뭐 대통령이 되고, 뭐 판사가 되고, 검사 다 될 수 있어요. 근데 그걸 하면서도 아, 이거는 언젠가 사라져. 나 늙었을 때는 과연 나를 누가 돌볼 것인가? 그리고 내가 죽었을 때는 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 내가 그동안 재판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을까? 정확한 재판 했을까? 이런 거 생각해야 되잖아.
근데 구체적 가치만 따지다 보면은 이 소유적 가치는 뭐예요? 반대. 요거가 같은 거 뭐예요? 존재적 가치죠. 그러면 이 존재적 가치, 소유적 가치.
그러면 존재적 가치는 영원 불변하는 거야. 가져가는 거야. 소유적 가치는 있을 때만 내가 밥값 있을 때만 따라오는 거야. 밥, 밥 사, 밥도 물어 와.
내가 돈 떨어지면 다 도망가. 그건 뭐예요? 구체적 가치. 이 구체적 가치에 매몰되면은 잘 봐요. 요거는 구체적 가치는 태양이야, 태양.
알죠? 여기는 영혼이야, 영혼. 영혼인데 태양이, 해가 저녁에 싹 지면은 아, 노을 아름답죠. 이거 아, 이제 소유적 가치가 끝났구나.
이제 밤이 됐으니 내가 내일 뭐 남의 은행 이자를 내야 된다. 내일. 카드값이 돌아온다, 막 이런 게 밀려 있어. 그래도 아, 구체적인 가치, 소유적 가치는 이제 끝났어.
나도 저 태양처럼 물속으로 들어가 버렸어. 집행을 넘어가 버렸어. 딱 잊어버리고 내일 걱정을 머리에 내려놔야 돼. 내려놓고 잠자리에 들어가야 돼.
그때는 궁극적 가치로 돌아가. 밤에는 궁극적 가치가 뭐요? 어머, 저기 미국 가 보면, 프랑스 가 보면 여자들 집시 있죠? 남자들 집시들 있죠? 그 집시들이 재산 있나요? 없어요. 걱정 있나? 없어요. 세금 받으러 다니나? 경찰관 잡으러 오나? 아무도 타지 해.
완전 자유죠. 그 사람들은 궁극적 가치밖에 몰라. 이 세상에 이거 다 해봐야 부질없는 거야. 이거, 저 사람들 쓰레기 만들러 돌아다녀.
저거, 저 시계 사러 가는 사람, 그 핸드백 사러 가는 사람, 저게 뭐야? 다 쓰레기지. 나중에 그걸 뭐 좋다고 그걸 사러 가고 교통 혼잡을 키고 그걸 경제라고 그러네. 아이고, 한심하다. 그 사람들이 집시가 볼 때는 어머, 그냥 이 세상에 그냥 나 혼자 편안하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렇게 있는 게 좋구나.
이런 마음을 먹겠지. 네. 그 사람은 쫓기는 게 없어. 미국 가니까 그런 사람 길거리에 많이 앉아 있대. 맨날 여행만 하고 다녀.
그 먹을 거는 나온대요. 앉아 있으면 누가 돈을 좀 주는 거야. 그럼 그것만 해도 세금을 안 뜯어 가니까 남는다는 거야. 그 무전 여행을 해.
시하고 있다가 저기 딴 데로 갔다가 뭐 뉴욕으로 돌아다녀. 그럼 그 사람은 전부 무전 지식만 하니까. 우리의 옛날에 박문수 선생 있었죠? 방당 since 김사과 명의사 박문수 있었고 김사도 있었는데 김사갓 과거 시험을 붙었는데 장원 급제했어.
장원 급제했는데 왜 안 했지? 왜 아버지가 적이었다는 걸 그를 키통. 착했어, 그거 장원 급제 된 거야. 지금 할아버지가 역적 했다는 걸 저거 할머니한테 갔다 와서 들었어.
네가 뭘로 장원 급제했냐 이러니까 어머니, 오늘 말이죠 아무개 아무개 영감이 그 역적 지단 거 그걸 제대로 쓰래요. 그러니까 이 엄마는 그게 제 할아버지라는 걸 저는 몰라. 역모로 잡혀서 죽은 걸 그 애한테 안 가르쳐 준 거야, 손자한테. 엄마가 가문에 그거니까.
아, 그러니까 임금도 또 지금 임금은 저 아버지 있을 때 할아버지 때하고 다르잖아. 그러니까 이 엄마가 현명하니까 애한테 안 가르쳐 줬으니 이게 가서 문장력으로 지금 할아버지 욕을 있는 대로 써, 써 가지고 장원 급제한 거야. 그러니까 할머니, 엄마가 너 뭘 써 가지고 장원 급제했냐 그랬더니, 아, 아무개 아무개 씨에 그 응, 역모를 샅샅이 내가 멋있게 실로 썼다는 거야. 아하, 그러니까 이 이름아, 그게 네 할아버지다.
어, 그러니까 이 김사갓이 배설이 안 나가고 삭아 서고 이 무상한 세계 이거를 돌아다니면서 그냥 자유롭게 살다가 저 저 동네 모퉁이 주마등이 이렇게 켜진 그걸 바라보면서 언덕에 앉아서 술 마시다가 죽었어. 그게 김사갓이야. 우리의 대자유인이 꺼 꺼버려. 조선시대 대자유인이 그죠.
그러니까 이 세상의 일은 전부가 이런 거야. 구체적으로 써라 그래. 구체적으로 그 사람 잘못한 거 쭉 써. 그게 그게 뭐가 그 대수야.
그런 거를 밑에 사람들한테 가르치는 거야. 사상적으로. 야, 그러면 야당이 그러면 여당이 그거 비난하는 거 좀 써. 잘 쓰면 출세해.
그럼 되겠나요? 그래서 김사갓 씨가 아이, 세상이 이게 기댈 은덕이 아니구나. 이래가지고 무상하다 해가지고 사카 쓰고 하늘을 볼 수가 없다. 눈 뜨고 하늘을 못 보겠다. 그 죽을.
자기 할아버지한테 죄를 졌대. 그 옛날 어른들은 그런 양심이라도 있었어. 아, 그래서 이런 구체적 가치에 매몰되면은 잠 못 자.
밤에 아, 내일 카드값 갚아야 돼. 내일 뭐 해야 돼? 그러니까 그냥 아, 이거는 버려. 국적 가치는 뭐야? 내가 죽을 때 그래도 도둑놈 소리는 안 들었으니까. 내가 남의 어려운 사람한테 돈 줘 가지고 빚지고 가지고 경찰서 제패 다니고 증가자 되고 이런 건 있지만 이거는 하늘에서 알 거야.
이런 궁극적으로 마음이 편안하고 잠을 자야 돼. 그러면 불면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상담하는 사람들이 불면증 상담을 많이 해.
그 사람들은 이런데 매몰돼 있어. 내가 빚이 얼마고 그 빚 당신 빚 아니야. 그 너무 신경 쓰지 마. 내 빚이 얼마고 뭐 어떻고 이러는데 실제는 궁극적 가치는 아니야.
그런 거는 국적 가치는 내가 얼마나 존재적인 삶을 살았느냐.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괴롭다, 고통스럽다 이런 거는 구체적 가치인데 나중에 보면은 참 무상한 거야. 그래 가지고 많이 모아놔 버려.
남하고 싸워 가지고 나중에 죽을 때 어머, 내 자산이 이거 누가 가져가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이고, 내 힘 있을 때 좋은 일이라도 할 걸. 무상 식이라도 할 걸.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하는 거는 뭐냐? 원망은 지옥이야.
앙망 해를 여는 것은 지옥이죠.
닫는 것은 천국이야. 을 지 말아야 돼. 그러니까 꼭 잊어버리지 말아. 그 아 해는 닫아야 되고 닫아야 하늘이 열리는구나.
근데 그걸 갖다 백회를 닫아야 열린다 이 말을 옛날에 내가 했는데 이게 백회를 연다고 여러분 들어버려. 그래, 오해를 한 적이 있어. 여러분들이 백회를 닫아야 하늘이 열려. 천국이
그래서 그건 주는 사라가 내 뿐이야. 다수. 근데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은 인간의 몸에 있는 백해가 눈에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요. 안 보이는데 내가 이러면 미국 사람이 다 닦이면 전 인류를 해버리면 닦이면 열려.
이거 여러분들이 과학적으로 이해가 가나? 이 세계에서 와 있는 자가 내야. 한 가지, 모든 사사로 말은 하늘이 우의 소리처럼 듣는다 이야기했지? 또 요 같은 말이 또 있죠.
뭐가 있어? 같은 말이 있잖아. 획죄 의처 님의 무서 도하라. 하늘의 죄를 지면은 빌 곳이 있다, 없다? 하늘의 죄를 지면 니 죠.
제 천이면 제 어천이라는 말은 하늘의 죄를 지면은 무소 도하라. 기도할 장소가 없단 말이야. 기도할 장소. 제 어면 하늘의 죄를 지면 기도할 장소 없는데 여기 와 있는데 나를 유비를 만들면 그 사람의 자신과 장례가 본인 장례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없어? 혹시 도피할 때가 있을까, 없어? 어디가 있어도 여기서 이래 버리면 미국의 대통령도, 러시아 대통령도 마음대로야.
그 자가 여기 있어. 근데 그 자를 그렇게 하면 되나? 음. 그러니까 시간이 다 돼 가나? 넘었나? 시는 하되 건물로 고기를 잡지 말아야 된다 이 소리야.
낚시는 하되 이거 자이야. 자활, 자활 하는 건 공작한 말이야. 자활. 낚시는 하되 고기 거물을 치지 마라.
피레이 작은 것까지 싸그리 그냥 잡아가서 가져가지 마라 이 소리야. 무슨지 알죠? 어. 그러니까 어 선인은 착한 사람은 거물은 고사하고 낚시 안 한다 이 말이야. 조의 불망이야.
이건 선인 불망 불 조야. 착한 사람은 이 거물은 고사하고 낚시 자체도 하지. 말아야 돼. 아, 맞아. 이 연약한 고기가 백하고 봐서 물속에 돌아다니는데, 그걸 낚시 바늘을 넣어가 괴롭혀.
그걸 낚아채 쾌감을 느껴. 이거 안 돼. 남의 고통을 쾌감을 느끼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우리나라 낚시하는 사람이 600만 명이에요. 낚시 동호회가.
그 사람들은 그 낚시를 하러 다니지만, 그것이 실제 내가 낚시하는 사람들 하지 말라는 게 아니야. 사람을 그렇게 낚시질 하듯이 하지 마. 이거야. 말아.
낚시줄을 던져 가지고 사람을 낚시하는 것도 나쁜데, 아예 그물을 쳐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 아주 다 굶어. 지금 어렵잖아. 이거 그냥 물을 싹쓸이 해 버리는 씨를 말려 버려. 되겠어요? 안 되죠.
네. 이게 선인, 진짜 착한 사람이라면 아예 이것도 하지 마. 낚시 자체도 하지 마. 이거야.
말 들어서 낚는 거는 말할 것도 없다 이거지. 그런데 획죄 어천 God-man을 갖다가 비난하는 자, 이거는 말할게 있냐, 이 말이야. 이거는 진짜 착한 사람은 낚시 자체도 안 하는데, 연비도 안 하는데, 하늘을 모독하고 세계의 영성적 메카를 한 번 더 만들어 가지고 이 가난한 한민족을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으로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하는 이런 지도자에 가는 길을, God-man이 가는 길을 방해하면 되겠나? 그 자를 대적하면 되겠나? 아요.
다시 지금이라도 넣지 않아. 여러분들이 위험비 하면 안 돼. 정말 내가 간곡히 부탁하는데, 허경영 God-man은 여러분과 같은 자가 아니에요. 나 누구한테 가서 뽐내려고 온 사람 아니에요.
나는 밥을 먹을 때 가서 문방구 가서 솔직히 말해 김밥 하나야. 삼각김밥 한 개, 우유 하나. 그게 내 밥이야. 여러분은 몰라요.
잠자는 골 못 파나 깔고 자고 있어. 나는 그런 사람이야. 그런데 왜 나를 이상하게 뭐, 뭐 그런 사람으로 만드냐고. 이해 가죠? 네, 명심해야 돼요.
네,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정말 원망은 악망 바꿔라. 네가 낚시 바늘도 나쁜데, 건물을 쳐 가지고 싹쓸이 하면 됩니까? 안 돼요. 아주 그냥 하늘 공을 싹쓸이 하려고 하면 됩니까?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이 내 강의가 모든 사람에게 내 강의를 못 듣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가 짓는 죄는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나를 갖다가 뭐, 뭐 무슨 선거법 하면서 뭐 그러고 있죠.
이런 것도 있지만은, 그런 거 내 관여 안 해. 그러나 우리 개인들이 유비로 나를 잡으려고 하면 되나? 나는 그들을 존경하고 있는데, 그들은 왜 나를 잡으려고 그러나? 오늘 다 알아듣게 이야기했죠? 궁극적으로 그들은 머지않아 죽게 돼.
죽을 때 내가 누군지 알게 된다. 왜 그런 궁극적으로 안 되는 일을 하려? 이거는 영적, 영원한 거죠. 극적인 거는 적 가치는 뭐, 령에게 구해야 돼.
이 궁극적인 가치가 바로 축복, 천사, 백궁명패. 레벨. 이게 궁극적 가치지. 이 세상에 단 이것이 차이가 있는 것이, 이거는 눈에 보이는 가치야.
이 눈에 안 보이는 가치야. 궁극적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이야. 정말 축복을 받는데, 축복을 주는데 눈에 보여? 안 보여요.
종이에다 축복 받았다 써놔서 그렇지. 축복이 눈에 보여? 안 보여. 백해를 열어주는 거 보이나? 안 보여요. 다기는 거 보이나? 안 보여.
여기서 내가 트럼프 이렇게 하고, 푸틴 이렇게 하는 게 눈에 보여? 안 보여. 궁극적 가치는 인간의 눈을 피하게 돼 있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걸 안 믿으려고 그래. 맞아요.
눈에 보이는 거 핸드백 사러 가고, 옷 사러 가고 바빠. 뭐 그러면서 궁극적 가치를 주장하는 놈은 미친 놈으로 봐. 그래, 여러분들이 예수를 죽여 버렸던 거예요. 현실적 가치만 따지는 거예요.
“저 사람 때문에 내 현실적으로 돈이 얼마가 없어졌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어려워졌어.” 이거 현실적 가치야. 이거는 궁극적 가치에 투자하고 내가 좀 지금 고생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그럼 언젠가 여러분에게 돌아와, 안 돌아와? 돌아오죠.
오늘 뭐 잘 들었죠? 이 거물 망자고, 거물 망자를 앞으로 혼돈하지 말아요. 우리가 이야기하죠. 이 거물 망자 좀 비슷한 자가 있죠. 삼강 오류이 여기 있죠.
요거는 별이 강자야. 요거는 건물 망자에 뭐가 다르죠? 똑같죠. 똑같은데 여기 망할 망자가 들어 있죠. 망할 망자가 들어가는 거는 거물이야.
여기에 산자가 들어 있죠. 매 산자가 들어 있는 거는 별의 강자. 삼강 할 때 이 세상 사람이 가장 본받아야 되는 거. 질서 중에 가장 강력한 질서.
삼강. 부위자강, 군위신강, 부위강. 자식은 아버지를 하늘로 섬기고, 임금은 임금을 하늘같이, 부인은 남편을 하늘같이 섬긴다. 이게 옛날의 강이야.
이것 때문에 질서가 잡혀 있었죠. 이 삼할 때 강과 물 망자가 비슷하죠. 안에 망할 망자가 밑에 붙어 있고, 여기는 매 산자가 붙어 있죠. 그래서 이거는 가장 무서운 율리야.
윤리는 윤리인데 가장 무서운 윤리. 이거 하늘의 윤리란 말이야. 그래서 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고, 자식은 영원한 자식이지. 몇천 년 있으면 자식의 아버지가 그 아버지 아버지가 될 수 있나? 안 바뀐다는 거야.
그 이거는 바뀔 수 없는 이치. 이거는 물고기를 떼거지로 죽이는 물 맞아. 감옥 다르죠. 그래서 내가 이거 마지막으로 한번 보여 주는 겁니다.
우리 글자도 대충 알아야 돼. 그래요, 오늘 이야기가 좀 또 길어지네. 끝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가슴을 울리는 좋은 말씀을 주신 섭리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감사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속기에, 속기에 경일기계 바랍니다. 절대 남을 원망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원망은 악으로 바꾸세요.
네, 그냥 허생, 아이고 내가 남을 원망하다 내 호르몬 다 버리겠다. 내 엔돌핀 다 망가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