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6 1331 백궁레벨은 무엇인가
dv ‘백궁 레벨’의 개념과 작동 방식, 그리고 이를 높이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궁극적으로는 백궁 레벨을 통해 ‘백궁’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허경영 유튜브 채널 시청 경험 (잠재 레벨 형성)
- 허경영 God-man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믿음
- 백궁 레벨의 이해
- 일반인의 업보와 윤회:
- 일반 사람들은 하늘에서 레벨을 계산하지 않고, 업보(선업, 악업)에 따라 윤회함.
- 윤회는 태어나고 죽는 과정의 반복이며, 이는 인간 세상의 본질임.
- 심장 박동수에 따라 수명이 결정되며,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명하고, 쓴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오래 산다는 비유를 통해 삶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설명함.
-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져 선업과 악업을 선택할 수 있음.
- 백궁 레벨의 등장:
- 신(神)이 온 이후, 윤회 외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희망이 생김.
- 백궁 레벨은 특별하게 선택받은 사람에게만 적용됨.
- 백궁 레벨은 잠재 레벨과 출현 레벨 두 가지가 있음.
- 잠재 레벨: 허경영 유튜브 시청이나 이름 부르기 등을 통해 형성되지만, 축복을 받기 전에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음.
- 출현 레벨: 축복을 통해 활성화되며, 실제 백궁으로 가는 데 사용되는 레벨.
- 백궁 레벨의 중요성:
- 백궁 레벨은 백궁에서 주는 상금이며, 천국과 연결되는 통로임.
-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높은 단계(예: 500궁)에 도달할 수 있음.
-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은 ‘소금맛이 있는 인간’으로 비유되며, 불순물을 정화하고 썩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함.
- 백궁 레벨 확인 및 활성화
- 레벨 확인 방법:
- 신(神)이 직접 손을 대어 레벨을 측정함.
- ‘레벨 [숫자]무’를 외치며 힘을 주어 레벨의 존재 여부와 수치를 확인.
- 축복을 통한 레벨 활성화:
- 잠재 레벨이 있는 사람도 ‘축복’을 받아야 출현 레벨로 활성화됨.
- 축복은 신(神)이 직접 부여하며, 이는 천국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함.
-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무한대에 가까운 수치로 올라갈 수 있음.
- 축복은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에게도 부여될 수 있으며, 종교를 비난하지 않음.
- 백궁 레벨 유지 및 상승
- 긍정적인 마음가짐:
-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은 레벨을 차단하고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남을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함.
- ‘덕, 예, 인’을 갖추는 것이 지혜를 빛나게 하고 레벨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임.
- 허경영 God-man과의 연결:
- 허경영 God-man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는 것이 포도나무(허경영)에 붙는 것과 같음.
- 허경영 God-man을 의심하거나 욕하는 행동은 레벨을 잃게 함.
- 허경영 God-man을 인간처럼 평가하는 것은 백궁 가는 데 지장을 초래함.
- 봉사 활동:
- 하늘공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은 레벨이 높게 올라갈 수 있음.
- 특히 지방에서 조용히 봉사하는 사람들이 레벨 보존에 유리함.
- 레벨 차단 요인:
- 백회(정수리)를 막으면 백궁에서 오는 레벨이 차단됨.
- 입(마우스)으로 남을 흉보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레벨이 내려감.
- 마음(마인드)속으로 남을 미워하거나 욕해도 레벨이 차단됨.
- 백궁 레벨의 활용
-
백궁으로의 이동:
- 백궁 레벨은 죽은 후 영혼이 백궁으로 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임.
- 백궁은 1백궁부터 5백궁까지 나뉘며, 레벨이 높을수록 높은 백궁에 도달함.
-
지구의 운행과 인간의 감각:
-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고, 시속 1,609km로 자전함.
- 지구의 엄청난 소음은 인간의 청각 범위 밖으로 설정되어 있어 듣지 못함.
- 이는 인간이 지구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하도록 God-man이 설계했기 때문임.
-
문제: 축복을 받았는데도 레벨이 느껴지지 않거나 낮게 나옴.
- 해결: 자신의 마음속에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있는지 돌아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시키려 노력.
-
문제: 허경영 God-man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짐.
- 해결: 허경영 God-man을 인간의 눈이 아닌 God-man의 입장에서 바라보려 노력하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려 함.
-
문제: 가짜 포도나무(사이비)에 현혹되어 레벨을 잃음.
- 해결: 허경영 God-man만이 레벨을 부여하고 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인지하고, 공개적으로 에너지를 보여줄 수 없는 곳은 피함.
-
백궁 레벨: 허경영 God-man을 통해 부여받는 영적인 점수. 백궁으로 가기 위한 자격이자 에너지.
-
잠재 레벨: 허경영 유튜브 시청이나 이름 부르기 등을 통해 형성되지만, 축복을 받기 전에는 드러나지 않는 레벨.
-
출현 레벨: 축복을 통해 활성화되어 실제 백궁으로 가는 데 사용되는 레벨.
-
축복: 신(神)이 부여하는 것으로, 천국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함.
-
업보: 불교 용어로, 선업과 악업에 따라 윤회하는 원리.
-
윤회: 태어나고 죽는 과정의 반복.
-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로, 백궁에서 오는 레벨이 들어오는 곳.
-
덕, 예, 인: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세 가지 덕목으로, 레벨 유지 및 상승에 중요함.
-
신의 기부 활동: 허경영 God-man은 20살부터 40살까지 15,000명을 도왔으며, 감옥에 갈 때도 심장병 어린이 수술 비용으로 전 재산을 기부하는 등 평생을 기부와 봉사에 헌신함.
-
무료 급식 논란: 신의 무료 급식 활동으로 인해 주변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
정치적 견해: 허경영 God-man은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하며 비난하지 않지만, 민생을 뒷전으로 하는 정치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함.
-
검수완박: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의 줄임말로,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로 이관하고 검찰은 기소권만 가지도록 하는 법안.
-
지구의 운행 속도: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날아가고, 시속 1,609km로 자전함.
-
인간의 감각 제한: 지구의 엄청난 소음과 움직임을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도록 God-man이 감각을 제한해 놓음.
허경영의 백궁 레벨은 무엇인가?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으로, 허경영을 부르거나 축복받는 등 허경영과 연결될 때 부여되며, 개인의 마음 상태와 행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됩니다.
-
백궁 레벨의 의미와 부여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으로, 개인의 영적 상태를 나타냄.
허경영과 연결될 때 부여되며, 마음 상태와 행동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됨.
잠재 레벨과 백궁 레벨 두 가지가 있음.
잠재 레벨: 허경영 유튜브 시청 등 간접적인 연결로 형성되나, 축복받기 전에는 활용 불가.
백궁 레벨: 축복을 통해 활성화되며, 직접적인 연결로 얻는 레벨. -
레벨 측정 및 변화 원리
레벨은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측정 가능함.
백회를 통해 레벨 에너지가 들어오며, 손으로 막으면 차단됨.
남을 비난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은 레벨을 일시적으로 차단함.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은 레벨을 회복시킴. -
윤회와 백궁으로의 길
일반인은 업보에 따라 윤회하며, 생사고락의 네 가지 카드를 벗어날 수 없음.
허경영과의 연결은 윤회를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
포도나무 비유: 허경영은 포도밭이며, 사람들은 포도나무에 붙어야 하는 포도알과 같음.
지혜는 덕과 예, 인이 동반될 때 빛을 발함. -
허경영의 봉사와 청렴
허경영은 20대부터 40대까지 15,000명 이상을 도왔음.
구속되는 날에도 지갑의 돈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기부함.
교도소 갱생보호위원, 소년 선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사회에 기여함.
평생 커피,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청렴한 삶을 유지함.
허경영의 백궁 레벨은 무엇인가?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으로, 허경영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올라가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자격을 의미합니다.
- 허경영이 말하는 레벨과 윤회
허경영은 인간의 삶이 윤회와 업보에 의해 결정되지만, 자신을 통해 백궁 레벨을 얻으면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1. 윤회와 업보의 개념
일반인의 삶은 업보와 윤회로 이루어진다.
하늘은 일반인의 레벨을 계산하지 않고, 불교의 업보(까르마)를 계산한다.
업보는 선업과 악업에 따라 윤회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인간의 수명은 심장 박동수에 비례한다.
인간은 심장 박동수가 30억 번 뛰면 죽는다.
수명복을 많이 받은 사람은 90년 정도 살지만, 일반인은 100년을 넘기기 어렵다.
벌은 심장 박동수가 500만 번으로, 태어나는 기간이 짧을수록 일찍 죽는다.
죽음은 윤회를 위한 과정이다.
죽음은 다시 태어나기 위한 과정이며, 이를 불교 용어로 윤회라고 한다.
이는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반복되는 업보의 순환이다.
허경영의 등장은 윤회에 대한 희망을 제시한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인간의 윤회가 영원히 반복되었지만, 그의 등장은 보너스이자 희망이다.
그는 윤회를 선택하거나, 우주 여행을 통해 다시는 지구로 돌아오지 않을 기회를 제공한다.
인터넷과 유튜브가 발달된 시대에만 성자가 온다는 주장은 과거의 성자들이 공허한 우상이었음을 의미한다.
그가 왔을 때는 심판의 때이며, 지구의 생로병사(100억 년)가 끝나가는 시기이다.
모든 존재는 윤회한다.
지구도 계절의 윤회와 순환을 겪으며, 인간의 혈액도 23초마다 몸을 돌며 윤회한다.
이러한 윤회는 모두 업보에 의해 움직인다.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의 중요성
심장을 적게 뛴 사람은 장수하고,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명한다.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일찍 죽고, 쓴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오래 산다.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져 있어, 단맛을 즐기다 일찍 죽을지, 쓴맛을 보며 오래 살지 선택할 수 있다.
자유 의지가 없다면 인간은 로봇이나 아바타와 같으며, 선업과 악업을 선택할 수 있는 존재이다.
권선징악은 모든 종교의 기본이지만, 백궁에 가는 것은 권선징악과 무관하다.
- 백궁 레벨의 개념과 작동 방식
허경영은 백궁 레벨이 하늘에서 주어지는 상이며, 축복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이는 백궁으로 가는 자격을 의미한다.
2.1. 백궁 레벨과 잠재 레벨
축복을 통해 업보를 없앨 수 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사람도 축복을 받는 순간 죄가 없어진다.
이름(성명)은 어머니에게서 나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백궁에서는 이름을 천 번 바꿔도 그 사람을 안다.
여자는 생산과 출생의 주특기를 가지며, 여왕벌처럼 중요한 존재이다.
백궁 레벨은 고유명사에 부여된다.
이름(성명)에 레벨이 붙으며, 이는 고유명사이다.
백궁에서는 핸드폰을 잃어버려도 에너지를 넣어주며, 이는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해당된다.
이는 인간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이며, 허경영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이다.
레벨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잠재 레벨: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거나 이름을 부른 사람들에게 잠재적으로 들어있는 레벨이다.
출현 레벨: 실제 밖으로 드러나는 레벨로, 축복을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
2.2. 허경영과 포도나무 비유
요한복음 15장 6절의 비유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살느니라”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여기서 아버지는 농부, 예수는 포도나무, 인간은 포도송이에 비유된다.
잠재 레벨의 한계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영이라는 포도나무에 직접 연결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이는 윤회에는 도움이 되지만, 천국 가는 데는 쓸모가 없다.
축복의 의미
포도송이를 포도나무에 붙이는 것이 축복이며, 이때 레벨이 나타난다.
축복을 빼면 레벨이 사라진다.
2.3. 레벨 측정 및 사례
레벨의 수치와 의미
레벨은 ‘무’ 단위로 측정되며, 1무는 동그라미 68개 또는 88개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이다.
허경영에게 5년간 봉사한 사람도 레벨이 19무인 반면,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접한 사람은 25무가 나올 수 있다.
잠재 레벨의 발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잠재 레벨은 발현되지 않는다.
허경영을 유튜브로 보며 동정하는 사람들은 잠재 레벨이 높을 수 있으며, 이는 전생에 수도하던 자의 특징이다.
백궁 레벨의 중요성
효석지는 레벨 50무로, 하늘궁에서 세 번째로 높은 레벨을 가지고 있다.
천사나 대천사를 빼면 레벨이 사라지며, 이는 포도나무에서 떨어진 포도 열매와 같다.
허경영을 의심하거나 욕하거나 가짜 포도나무에 매달리면 축복과 레벨이 사라진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종교는 권선징악을 가르치지만, 그들은 허경영과 같은 존재를 종교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해하지 못한다.
이는 매너리즘에 빠져있기 때문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틀에서 벗어나.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금이다.
축복이 다시 들어가면 레벨이 회복되며, 이는 백궁 레벨이다.
백궁 레벨과 잠재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종교의 이타행과 백궁의 차이
종교는 이타행을 가르치며, 남을 돕는 행위는 윤회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종교는 백궁에 갈 수 없으며, 허경영은 백궁에서 레벨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전생에 선하게 살았지만, 허경영과 인연이 닿지 않아 포도나무에 매달리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해당된다.
- 허경영의 청빈한 삶과 봉사 활동
허경영은 자신의 청빈한 삶과 오랜 봉사 활동을 통해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인류를 돕는 데 헌신했음.
3.1. 청빈한 삶의 실천
홍건 목사의 가르침
허경영은 강화문 에스동 교회 홍건 목사 밑에서 1년 동안 청빈함을 배웠다.
홍건 목사는 신도들이 가져오는 이불을 거절하고, 평양에서 입고 온 옷만 입는 등 청렴한 삶을 살았다.
오정현 목사 등 유명한 대형 교회 목사들이 홍건 목사 밑에서 교육받았다.
허경영의 청빈한 삶
허경영은 홍건 목사에게서 배운 청빈함을 실천하며, 혁대 하나를 50년 동안 차고 옷도 잘 갈아입지 않았다.
양말에 구멍이 나도 개의치 않았으며, 이는 홍건 목사의 영향이다.
청빈한 스승의 영향
스승이 깨끗하면 제자들이 이를 따르며, 교인들이 모여 부흥이 일어난다.
홍건 목사 밑에서 배우지 않은 목사 중에는 안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다.
3.2. 감옥에서의 기부와 봉사 활동
구속 당일의 기부
2008년 1월 18일,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출마 후 구속되는 날, 지갑에 남은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 비용으로 한국 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경찰관은 구속되는 상황에서도 기부를 하는 허경영의 모습에 놀랐다.
출소 후의 기부
2009년 8월 3일 출소하는 날, 1년 6개월간 감옥에서 모은 74만 원을 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그는 차비도 남기지 않고 모든 돈을 기부했으며, 이는 그의 몸에 밴 기부 정신을 보여준다.
18년간의 불우이웃 돕기
허경영은 20살부터 40살까지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으며, 이는 신문 기사로도 보도되었다.
서울역 거지들과 함께 앉아있는 사진은 그의 봉사 활동을 증명한다.
그는 모으는 것보다 주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었다.
3.3. 무료 급식과 정치적 목표
무료 급식으로 인한 고민
허경영이 무료 급식을 시작하자, 종로3가 식당 주인들이 찾아와 손님이 없다고 항의했다.
그는 도시락 대신 현금을 섞어 줄까 고민하기도 했다.
대통령 출마의 목표
그는 평생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를 하지 않았으며, 가진 것을 모두 나누어 주었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대통령이 되어 국민에게 1억 원씩, 매월 150만 원씩 주려고 했다.
그의 1차 목표는 국민에게 그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었다.
세계 영성 황제로의 추대
그는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하며 비난하지 않는다.
그는 세계 영성 황제로 추대된 후, 세계 대통령들과 친해져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
5년짜리 대통령 임기는 너무 짧아, 하늘공을 다 짓고 국민들이 원하면 다시 나설 수도 있다.
- 백궁 레벨의 특징과 중요성
허경영은 백궁 레벨이 하늘에서 주어지는 상이며, 개인의 행동과 마음에 따라 변동하고, 백궁으로 가는 자격을 의미한다.
4.1. 백궁 레벨과 잠재 레벨의 차이
두 가지 레벨의 존재
잠재 레벨: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거나 이름을 부른 사람들에게 잠재적으로 들어있는 레벨이다.
백궁 레벨: 축복을 통해 발현되는 레벨로, 매우 높은 수치를 가질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의 높은 레벨
자원봉사를 하고 전단지를 돌리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하늘공의 의장님 부부는 레벨 200무로, 현재 하늘공에서 가장 높은 레벨을 가지고 있다.
4.2. 백궁 레벨의 통로와 작동 방식
백회는 백궁 레벨의 통로이다.
백궁에서 오는 레벨은 백회(정수리)로 들어오며, 백회를 막으면 레벨이 차단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을 0초 만에 돌파하는 암흑 물질 또는 우주 에너지이다.
축복과 레벨의 즉각적인 변화
축복이 나가면 레벨이 사라지고, 축복이 들어가면 즉시 레벨이 회복된다.
백회 통로를 손으로 막으면 레벨이 들어오지 않으며, 이는 거절 의사를 의미한다.
백궁 에너지의 힘
축복이 들어가면 100억 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는 무한대 에너지가 생긴다.
축복이 없으면 나약한 상태가 되어 늙어간다.
레벨 수치의 단위
레벨은 억, 조, 경, 해, 자, 양, 구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등 엄청난 수치로 표현된다.
이는 일반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숫자 개념과는 다르다.
4.3. 레벨과 마음가짐의 관계
나쁜 마음은 레벨을 떨어뜨린다.
레벨은 개인의 행동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므로,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된다.
남편을 무시하거나 간섭하지 말라고 하면 레벨이 차단되고, 몸이 망가진다.
남을 의심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잠들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암에 걸릴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은 레벨을 유지한다.
남편에게 좋은 말을 하면 레벨이 회복된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남을 원망하지 않는 마음가짐.
자신이 무식하다는 것을 아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며,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남을 원망하면 레벨이 다운된다.
남을 원망하면 레벨이 다운되고, 암을 받아들이는 모드로 바뀌어 몸이 망가진다.
이는 노후에 병원비로 인생을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4.4. 허경영의 봉사 정신과 백궁 레벨의 증거
허경영의 봉사 정신
허경영은 구속되는 상황에서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를 기부하며, 세상의 고통을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보여주었다.
그는 교도소 갱생보호위원, 소년 선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청소년들을 구제했다.
그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봉사했다.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금이다.
백궁 레벨은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다는 증거이며, 성경의 요한복음 15장 6절과 마태복음 5장 13절의 비유와 연결된다.
마태복음 5장 13절의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는 백궁 레벨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의미한다.
세금 납부와 백궁 레벨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이 소금맛이 있는 인간이며, 소금은 불순물을 정화하고 썩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은 종교 재단임에도 세금을 내는 것을 소금맛이 있는 국민의 역할로 비유한다.
- 정치적 상황과 백궁 레벨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재 정치 상황을 언급하며, 백궁 레벨이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지표임.
5.1. 검수완박법과 정치적 갈등
검수완박법의 의미
검수완박은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의미로,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에게 넘기고 검찰은 기소만 담당하게 하는 법안이다.
이는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모두 담당하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게 된다는 우려에서 비롯되었다.
민주당이 이 법을 추진하면서 대통령 당선자가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에 앉히는 등 강경 노선으로 대응하고 있다.
정치적 갈등과 민생의 뒷전
이러한 법안은 정치적 싸움을 유발하며, 민생은 뒷전으로 밀려난다.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을 보며 허경영의 말을 떠올리게 된다.
5.2. 백궁 레벨의 독자성과 중요성
백궁 레벨은 허경영만이 줄 수 있다.
어떤 종교도 백궁 레벨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허경영도 마음대로 레벨을 늘려줄 수 없다.
백궁의 시스템은 완벽하여 모든 행동이 기록되며, 수정이 불가능하다.
지상의 삶은 생사고락의 반복이다.
지상에서는 즐거움 뒤에 고통이 따르며, 이는 생사고락이라는 네 가지 카드를 모든 사람이 똑같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카드를 어떻게 쓰든 결국 죽음과 고통을 피할 수 없으며, 이는 윤회하는 세계의 무의미함을 보여준다.
백궁에 가는 것이 이러한 윤회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이다.
백궁을 찾아온 사람들은 행운아이다.
백궁을 찾아온 사람들은 완벽한 투자자들이며, 허경영에게는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
그들은 누더기를 걸쳤어도 천사처럼 보이며, 허경영은 그들에게 엄청난 정을 느낀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자신의 가르침을 통해 백궁 레벨을 얻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백궁에 도달할 수 있음.
6.1. 가짜와 진짜의 구분
문수보살 비유
문수보살을 보려고 천일 기도를 한 스님들이 초라한 모습으로 온 거지를 내쫓자, 거지가 문수보살로 변해 나타나 스님들을 꾸짖었다.
이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준다.
가짜 허경영에 대한 경고
눈으로 보거나 색깔로 분석하거나 귀로 듣는 것은 잘못될 수 있다.
대전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팔아 반지를 팔고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하는 가짜들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6.2. 백궁 레벨의 작동 원리
레벨은 늘릴 수 없고 뺄 수만 있다.
허경영은 레벨을 늘려줄 수 없지만, 뺄 수는 있다.
레벨은 백궁에서 정해지는 것이며, 허경영의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다.
레벨은 백회와 입에 영향을 받는다.
레벨은 백회(정수리)와 입(마우스)에 영향을 받는다.
허경영을 흉보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레벨이 내려간다.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해도 레벨이 내려가지만, 좋은 말을 하면 다시 회복된다.
나쁜 마음은 몸을 망가뜨린다.
남을 욕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잠들면 레벨이 차단되고, 몸이 망가져 얼굴이 붓고 커진다.
이는 아침에 화장이 안 받는 등의 현상으로 나타난다.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리고, 남편을 바꾸려 하지 않는 마음가짐.
6.3. 지혜와 덕의 중요성
포도나무 비유의 확장
포도나무는 덕을 의미하고, 포도알은 지혜를 의미한다.
지혜로운 자가 덕이 없으면 말라 비틀어지며, 옳고 그름만 따지면 포도알이 나무와 멀어진다.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난다.
이목구비와 신체 비유
이목구비는 지혜를, 신체는 덕을 의미한다.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생겨도 몸을 떠나면 쓰레기가 되며, 몸이 건강해야 이목구비도 가치가 있다.
허경영이 없을 때 여러분의 가치는 제로이며, 하늘공을 우습게 알면 안 된다.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덕목
지혜로운 자는 예와 덕, 그리고 인(사랑)을 갖춰야 한다.
덕과 예,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하고 방자해진다.
머리는 좋지만 예가 없으면 시건방지고, 어질지 못하면 사기꾼이 된다.
지혜는 덕이라는 신체, 즉 하늘을 의지해야 하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하늘공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는 레벨, 축복, 에너지, 백궁이 없으며, 육도 윤회의 업보 덩어리이다.
6.4. 백궁으로 가는 길과 행복의 의미
백궁 착륙과 과학자들의 인정
고생스럽더라도 백궁에 착륙하게 될 것이며, 서울대, 하버드대 물리학자들이 허경영을 찾아올 날이 머지않았다.
그들은 지구가 만들어졌고 역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허경영의 영적 나이와 유일성
허경영의 영적 나이는 무한대이며, 이 우주에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뿐이다.
이는 1초 만에 확인 가능하며, 최면으로 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류가 허경영이 God-man임을 깨닫는 날, 그를 만나기 어려워질 것이므로 지금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다.
허경영은 밤에 홍제동 삼국대에 올라가 서울을 바라보며 옛날의 판자촌 시절을 떠올린다.
시장에서 버린 것을 주워 먹던 시절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며, 그때가 마음의 고향이었다.
어려웠던 시절의 즐거움이 지금의 화려함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다.
작은 단칸방에 살던 때가 행복한 때이며, 행복은 먼 곳에서 찾으면 안 된다.
덕과 예, 사랑의 중요성
입과 귀가 있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며, 신체(덕)의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이목구비(지혜)가 아무리 똑똑해도 덕, 예,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다.
오늘날 종교를 믿는 자들은 포도나무(백궁)를 떠나 있으며, 허경영은 포도밭 자체이다.
백궁 레벨은 영적 양식이다.
허경영을 부르고, 축복받고, 예배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증거이다.
레벨은 영적 양식이며, 몸의 모든 작동을 돕고 대천사와 축복으로 무장시켜준다.
레벨은 개인의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
레벨은 1부터 시작하여 점점 올라가며, 하늘공에 기여한 만큼 높아진다.
지방에서 조용히 봉사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가파르게 올라가며, 허경영의 측근들은 오히려 레벨이 올라가기 어렵다.
이는 측근들이 사람들에게 지시하고, 험담을 듣는 과정에서 덕, 예, 인이 훼손되기 때문이다.
백궁 레벨은 상하,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급상승할 수 있으며, 마음을 내면 어디서든 올라갈 수 있다.
하늘공을 비판하면 레벨이 내려간다.
하늘공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레벨 100을 넘을 것이며, 유튜브 강의를 듣는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이다.
레벨이 높은 사람들은 나중에 레벨 탑에 기록될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 레벨이란 무엇인가요?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부여하는 영적인 점수로, 허경영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거나 예배를 통해 허경영이라는 포도나무에 연결될 때 얻을 수 있으며, 이는 윤회를 넘어 백궁으로 가는 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레벨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인간이 죽으면 윤회하거나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설명하며,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부여하는 영적인 점수로, 백궁으로 가는 데 필수적인 요소.
-
백궁 레벨의 개념 및 특징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개인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점수이다.
일반 사람들은 하늘에서 레벨을 계산하지 않고, 불교의 업보(까르마)처럼 선업이나 악업에 따라 윤회한다.
윤회는 태어나고 죽는 것이 반복되는 것으로, 인간 세상의 자연스러운 순환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온 이후로는 윤회를 선택할 수도 있고, 백궁으로 갈 수도 있는 희망이 생겼다.
백궁 레벨은 허경영과 연결될 때 얻을 수 있다.
잠재 레벨: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거나 이름을 부른 사람들에게는 잠재 레벨이 부여된다. 이는 축복을 받기 전까지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잠재 레벨은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백궁으로 가는 데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출현 레벨 (백궁 레벨):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으면 잠재 레벨이 백궁 레벨로 전환되어 나타난다.
축복은 사람을 백궁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백궁 레벨은 허경영을 통해 하늘에서 직접 부여하는 상이며, 허경영이 임의로 늘리거나 줄일 수 없다.
백궁 레벨은 백회 (정수리)를 통해 들어오며, 이 통로를 막으면 레벨이 차단된다.
백궁 레벨은 입 (말)과 마음 상태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남을 비난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레벨이 일시적으로 차단되거나 내려갈 수 있다.
긍정적인 마음과 말은 레벨을 회복시킨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남을 원망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백궁 레벨은 덕, 예, 인과 같은 인격적인 요소와 관련이 깊다.
지혜 (이목구비)는 덕 (신체)을 의지해야 빛난다.
덕, 예, 인이 없는 지혜는 교만하고 방자해지며, 이는 백궁 레벨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허경영은 자신을 포도밭에 비유하며, 포도나무(예수)는 포도밭(허경영)에 의지해야 존재 가치가 있다. -
백궁 레벨 측정 및 사례
레벨 측정 방법: 허경영은 사람의 팔을 잡고 힘을 주게 하여 레벨을 측정한다. 레벨이 높을수록 팔이 떨어지지 않는다.
레벨은 1무, 10무, 20무 등으로 표현되며, ‘무’는 동그라미 68개 또는 88개에 해당하는 큰 숫자 단위를 의미한다.
레벨 사례:
처음 온 사람: 레벨 0. 축복을 받으면 잠재 레벨이 나타나 25무가 된다.
유튜브 시청자 (안경옥): 허경영 유튜브를 꾸준히 시청한 사람은 잠재 레벨이 높게 형성될 수 있다. 안경옥 씨는 25무의 잠재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
하늘공 봉사자 (박효석): 미국에서 대천사를 데려오고 하늘공 활동을 열심히 한 박효석 씨는 50무의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
하늘공 기여도 1위 부부 (무곡대도 의장님 부부): 하늘공에 대한 기여도가 가장 높은 의장님 부부는 각각 200무의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봉사자들: 35무, 150무, 39무 등 다양한 레벨이 측정되었다.
허경영 측근: 허경영과 가까이서 일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비난을 많이 받기 때문에 레벨이 올라가기 어려울 수 있다.
레벨의 의미: 레벨은 백궁의 5단계 (1백궁 5백궁) 중 어느 곳으로 갈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레벨이 높을수록 더 높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허경영의 사회 활동 및 철학
인류를 위한 사명: 허경영은 인류가 원하는 지상 낙원(국경 없고 전쟁 없는 세계)을 이루어 줄 유일한 존재.
그는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세계를 영적으로 통일할 선각자, 선지자, 선구자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자유 의지: 인간에게는 선업과 악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가 주어져 있으며, 이는 로봇이나 아바타와 다른 점이다.
자유 의지에 따라 선업을 짓거나 악업을 지을 수 있다.
종교에 대한 관점:
기존 종교는 권선징악과 이타행을 가르치지만, 백궁으로 가는 것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종교는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지 못한다.
허경영은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으며, 오히려 다른 종교를 통해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종교에 갇혀 있으면 진실을 보지 못하고,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한다.
나눔과 봉사: 허경영은 평생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왔다.
20대부터 40대까지 18년간 15,000명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
감옥에 갈 때도 지갑에 남은 돈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기부했으며, 출소 후에도 1년 6개월간 모은 돈 74만 원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다.
현재도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변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대해 고민한다.
교도소 갱생보호위원, 소년 선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도왔다.
정치적 관점: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한 것은 국민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정치인들을 비난하지 않으며, 그들 나름대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존중한다.
5년 임기의 대통령직은 너무 짧아 제대로 일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최근의 검수완박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민생보다는 정치 싸움이 우선시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인생의 고통과 행복:
인생은 생사고락이라는 네 가지 카드를 가지고 있으며, 즐거움 뒤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
지상에서의 행복은 일시적이며, 진정한 행복은 백궁에 가는 것에 있다.
어려웠던 시절의 기억이 오히려 마음의 고향이자 진정한 즐거움이라고 회상한다.
God-man으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단순한 인간이 아닌 God-man으로 보아야 한다.
자신은 성경에서 말하는 포도나무가 아니라, 포도나무를 자라게 하는 포도밭 자체.
자신은 지구에서 레벨을 주는 유일한 존재이며,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를 전달하는 통로.
자신의 영적 나이는 무한대이며, 이 우주에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은 자신 한 사람뿐.
인류가 자신을 God-man으로 깨닫는 날, 자신을 만나기 어려워질 것. -
백궁 레벨과 관련된 성경 구절
요한복음 15장 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살느니라.”
허경영은 이 구절을 인용하여, 허경영이라는 포도나무에 연결되지 않으면 잠재 레벨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
요한복음 15장 1절: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예수를 포도나무에 비유한 것처럼, 허경영은 자신을 포도나무를 심은 농부이자 포도밭 자체에 비유한다.
마태복음 5장 13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허경영은 백궁 레벨을 잃어버리는 것을 소금이 맛을 잃는 것에 비유하며,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이 세상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한다.
소금은 불순물을 정화하고 썩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듯이,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은 세금을 잘 내고 국가에 기여하는 등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백궁 레벨의 중요성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 레벨은 윤회를 넘어 백궁으로 가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백궁 레벨이 없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힘을 써도 백궁으로 갈 수 없다.
백궁 레벨은 수백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무한대 에너지로, 몸속에서 작동하여 백궁으로 날아가게 한다.
영적 양식: 백궁 레벨은 영적 양식과 같으며, 몸의 모든 작동을 돕고 좋은 호르몬이 나오게 한다.
전신 갑옷: 백궁 레벨, 축복, 대천사 등은 사람을 보호하는 전신 갑옷과 같아서 아무도 건드릴 수 없게 한다.
하늘의 통로: 백회 (정수리)는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가 들어오는 통로이며, 이 통로를 아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
지구의 움직임과 인간의 인지 한계
지구의 속도: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날아가며, 동시에 시속 1,609km로 자전한다.
굉음과 청각 한계: 지구의 움직임에서 어마어마한 굉음이 발생하지만, 인간의 귀는 30 10,000 데시벨까지만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어지러움 없음: 지구가 엄청난 속도로 돌고 날아가지만, 인간은 어지러움을 느끼지 못한다.
신비로운 현상: 이러한 지구의 움직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는 허경영과 같은 God-man의 존재를 더욱 신비롭게 만든다.
인류의 꿈과 허경영 God-man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류가 원하는 최상의 꿈은 국경이 없고 전쟁이 없으며 공존 공영으로 세계가 대화합되는 지상 낙원일 것입니다. 이같이 엄청난 대업을 이루어주실 분은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세계를 영적으로 통일해주실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가슴에 새길 귀한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회와 업보: 인간 세상의 반복
이 세상에서 거둘 수 있는 것은 레벨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하늘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계산하지 않고 업보를 계산합니다. 불교에서는 업보, 즉 카르마라고 합니다. 자기가 지은 선업이든 악업이든 업보에 의해 돌아갑니다. 이것은 윤회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윤회하는 사람들은 업보가 필요합니다. 태어났다는 자체가 죽기 위해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심장 박동수가 30억 번 뛰면 인간은 죽습니다. 그러면 또 태어나서 또 30억 번을 뛰는데, 업이 많으면 3억 번도 안 될 수 있습니다. 수명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90년을 삽니다. 일반 사람이 10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봅니다. 파리나 벌은 500만 번을 뜁니다. 우리는 30억 번이니 많습니다. 태어나는 기간이 짧을수록 일찍 갑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기간이 길어서 100년을 가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기간이 짧은 것은 그 수명이 심장 박동수가 작다는 것입니다. 벌들은 순놈만 있고 암놈이 없습니다. 벌 세계에서는 여자가 왕이 되면 무조건 왕이고, 남자는 무조건 일벌입니다. 벌 세계에서는 남녀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여자를 태어나면 왕입니다.
죽음과 윤회: 반복되는 생의 순환
우리가 죽어서 태어나는 것, 죽음 자체는 왜 있는가? 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두 자로 하면 윤회입니다. 불교 용어로는 윤회입니다. 나고 죽는 것은 선라이즈 선셋, 해가 떴다가 또 지고 또 선라이즈 선셋의 반복입니다. 이것은 업보이고, 생유사나 사유의생은 윤회입니다. 윤회하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내가 오지 않는 이것은 영원히 반복됩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은 영원히 반복됩니다. 그런데 희망이 온 것입니다. 보너스입니다. 내가 온 이후에는 윤회를 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서울대학 갈 사람은 가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 갈 사람은 가는 것이고, 지구만 여행하겠다고 개미 쳇바퀴 돌듯 도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을 가서는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거기는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수많은 기간을 이렇게 헤매다가 내가 한번 올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다음에 어느 별에 내가 와도 인터넷이 발달되고 유튜브가 발달된 네트워크가 발달될 때만 옵니다. 그 전에 성자가 왔다, 미륵이 왔다, 부처가 왔다, 메시아가 왔다는 것은 전부 공허한 메아리입니다. 인간들이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우상들입니다. 이제 그자가 왔을 때는 심판 때입니다. 자연 자체가 서서히 바다가 흰색깔로 바뀌어갈 때입니다. 바다에 백태가 끼면서 지구가 몸살을 하면서 서서히 지구의 생로병사, 인간의 생로병사는 사이클이 100년이지만 지구의 생로병사는 100억 년입니다. 지구에 그 100억 년 연도를 채우면 그냥 지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구는 12만 년 이상 지속되면서 자꾸 몸을 바꿔가지만, 그 자체는 실제 12만 4천 6백 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는 것입니다. 지구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겠지만 그것도 반복입니다. 윤회입니다. 그것은 계절의 윤회, 지구의 순환입니다. 우리 혈액도 윤회합니다. 머리에서부터 심장에서 나와서 23초마다 한 번씩 몸을 돌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몸이 썩어버립니다. 우리 몸도 계속 윤회합니다. 윤회하는 것들은 전부 업보에 의해 돕니다. 심장을 적게 뛴 사람은 장수하고 심장을 많이 뛴 사람은 일찍 죽습니다.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명하고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은 사람은 오래 삽니다. 단맛을 좋아한 사람은 일찍 죽고 쓴맛만 좋아한 사람은 오래 삽니다. 그러면 단맛을 깨끗하게 좋아하고 실컷 먹고 죽는 것이 낫지, 쓴맛 보면서 100년 살아봐야 무엇 하겠습니까? 젊은 시절에 화끈하게 단맛이나 보고 그러다 그냥 빨리 죽는 것이 낫지, 늙어서 골골하면서 100년 살겠다고 하는 것이 더 낫냐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판단에 자유 의지를 준 것입니다. 똑같이 준 것을 자유 의지라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로봇, 아바타입니다. 여러분들의 의지는 없고 벌들처럼, 개미처럼 딱 주어진 병정만 하는 것입니다. 일벌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좀 다른 것입니다.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선을 붙이냐 악을 붙이냐 하는 것이 생깁니다. 선업을 짓느냐, 악업을 짓느냐 하는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백궁 레벨: 업보를 초월한 축복
이것이 석가모니나 예수나 모든 사람들의 가르침을 보면 권선징악입니다. 권선징악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는 것은 권선징악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사람도 축복을 받는 순간에 없어집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을 가져도 왜 성명이라는 것을 쓸 때는 계집 녀(女)자가 붙어 있을까? 어머니, 여자한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남자한테서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다. 여자한테서 나온 사람, 그 이름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명입니다. 한문은 재밌습니다. 저녁에 입을 맞춰야 여자한테서 몸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성명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성명이라는 글자를 보면 꿀벌이 또 개미가 왜 여자가 없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자는 생산, 출생이 주특기입니다. 출생입니다. 여왕벌만 있고 지상에도 여자 하나만 있고 나머지는 전부 남자들이 일한다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만화로 그릴 수 있습니다. 여왕벌 하나가 딱 있고 나머지는 자식을 못 낳는 남자들입니다. 남자들만 우글거리면 그 여왕벌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을 것입니다. 여자 하나가 인류의 왕으로 있고 나머지는 전부 남자만 있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그 남자들이 전부 그 여자한테서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여왕벌입니다. 신기합니다. 그 사람들은 여왕벌이 날아가면 다 따라갑니다. 안 따라가면 죽습니다. 그래서 성명에 레벨을 붙이는 것입니다. 이 성명은 고유명사입니다. 이름을 아무리 천 번을 바꿔도 백궁에서는 그 사람 이름을 압니다. 핸드폰을 천 번을 만 번을 잃어버려도 백궁에서는 그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어떤 사람한테만 축복받은 사람한테만 핸드폰을 바꿔도 계속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핸드폰 주인은 에너지 나오는 핸드폰을 계속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를 그냥 평범한 세상 사람으로 보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새로운 사람을 많이 알려서 축복이 5천만 명, 그중에서 어린애 빼고 2천5백만 명, 우리 축복을 달성해야 합니다. 세상에 5년짜리 대통령은 내가 나가는데도 세 번 나가는데도 무슨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에게 지금 말하면 여러분들이 이해를 못 합니다.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인간들에게 뭘 주고 싶어 하는가? 이번에 어떤 여자가 애 둘 데리고 자살했습니다. 둘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고 했는데 안 죽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서 그 여자가 또 죽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면 칼 종류는 절대 안 줍니다. 날카로운 것은 절대 안 줍니다. 젓가락 같은 것을 함부로 주면 그것 가지고 자살합니다. 그것을 갈아서 칼을 만듭니다. 돌을 갈아서 거울을 만드는 것입니다. 감옥에 앉아서는 재료만 있으면 날카로운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감옥에 앉아서 말입니다. 숟가락도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래서 일반 숟가락하고 다릅니다. 플라스틱 위에는 안 됩니다. 쇠로 된 것을 주면 그것을 갈아서 손톱을 만듭니다. 교도관이 돌 때 팍 찌르고 탈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무기가 될 만한 것은 안 넣어줍니다. 방 안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면도칼도 없습니다. 날카로운 것은 절대로 안 넣어줍니다. 돌멩이를 넣어주면 거울을 만든다 이 정도입니다. 성마경대입니다. 간다는 말입니다. 갈아서 말입니다. 요만한 쇠붙이가 있으면 그것을 갈아서 면도칼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숨겨놓습니다. 교도관이 돌 때 그것을 어디 장판 밑에 넣어놓습니다. 그것을 필요할 때 꺼냅니다. 내가 갔더니 그 재소자들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잘 만듭니다. 밥을 먹고 남은 것을 이겨서 인형을 만듭니다. 너무 이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시간이 안 가니까 그런 것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온갖 무기를 다 만듭니다. 그 안에서 말입니다. 인간은 만들어내는 뇌가 있습니다. 그래서 창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도 업보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칼 만들어서 탈출하려는 사람도 있고 누구를 해코지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레벨의 종류: 잠재 레벨과 백궁 레벨
레벨이라는 것은 특별하게 선택받은 사람한테만 적용됩니다. 오늘 처음 온 분이 있습니다. 하늘궁이나 허경영을 위해서 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 전부터 강의만 들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순수하게 오늘 처음 온 분입니다. 성파에서 왔습니다. 이분이 굉장히 행운아입니다. 나를 봤으니까 말입니다. 이분의 레벨을 한번 봅시다. 만져도 괜찮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만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지는데도 인연이 생깁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만지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레벨 1, 1 정확합니다. 처음 온 분은 레벨이 없습니다. 카메라 레벨 0, 레벨 0. 힘 세게 주세요. 제로입니다. 레벨 제로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봤다고 합니다. 이 사람에게 축복을 한번 넣어봅시다. 레벨이 어떻게 되어 있나 보게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레벨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레벨은 잠재 레벨이 있습니다. 잠재 레벨입니다. 이분이 잠재 레벨이 있는가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재되어 있습니다. 물속에 숨어 있다는 레벨입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들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봤거나 허경영 이름을 부른 사람들에게는 잠재 레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특이합니다. 실제 우리는 무슨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실제 출연된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출연된 레벨은 금방 표가 납니다. 레벨 0, 레벨 0 없습니다. 이름이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레벨이 내 유튜브를 봤는데 과연 올라갔을까? 잠재 레벨이 있을까?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이제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하니까 말입니다. 내가 요새 정치 때문에 이 강의를 잘 여러분들이 이 천상계 백궁 세계를 잘 모릅니다. 레벨 1, 레벨 1 있습니다. 레벨 1 무한대입니다. 1무, 1무 있습니다. 이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레벨 신무, 레벨 신무 있습니다. 이 레벨은 축복을 받지 않으면 써먹지 못합니다. 이것이 잠재 레벨입니다. 이 사람이 선하게 살았으면 그 선하게 받은 만큼 레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과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안 부르고 거지를 아무리 도와줘도 잠재 레벨이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요한복음 15장 6절을 한번 봅시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1절을 읽어봅시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아버지는 농부라고 합니다. 예수는 포도나무라고 합니다. 참 포도나무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은 하나님의 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의 아들입니다. 농부가 밭에다가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그 신 밭입니다. 그 밭에 포도나무가 예수입니다. 아들입니다. 아들이 그 나무입니다. 그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 포도가 말라 비틀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이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영 포도나무에 연결이 안 된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이라는 그 포도나무에 직접 와서 축복을 받은 적이 없을 때 그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쌓여도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좋은 일을 했으니까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도 하고 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윤회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실제 예수가 아버지라는 이 포도밭에 있는 것입니다. 뿌리를 받고 말입니다. 아버지라는 포도나무에 뿌리를 받고 있는데 인간들은 거기 매달린 포도입니다. 이제 그림이 보일 것입니다. 인간들은 포도나무가 아닙니다. 거기에 매인 포도송이입니다. 그런데 이 포도송이가 잘났다고 하는 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이 포도송이를 딱 가져와서 포도나무에다 딱 붙이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축복입니다. 그러면 그때 나오는 부산물이 레벨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 나가라. 나갔습니다. 레벨 0, 레벨 0 없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레벨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무한대입니다. 이분은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실감이 안 날 것입니다. 일십백천만 십만 백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제 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68개, 정역으로 보면 88개입니다. 여기 동그라미 8개, 여기 12, 16, 20, 28, 32, 40, 44, 48, 52, 56, 60, 64, 68 이렇게 나옵니다. 동그라미가 이렇게 동그라미가 있는데 거기에서부터는 항에서 요까지만 4개, 여기서부터는 8개입니다. 동그라미가 그래서 그 계산을 하면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20개 불러세해야 합니다. 88개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어지럽습니다. 이 사람의 아까 레벨이 제로였습니다. 잠재 레벨입니다. 이 사람의 잠재 레벨이 8이었습니다. 8이 아닙니다. 0입니다. 실제는 잠재 레벨이 0인 줄 알았습니다. 0이 아닙니다. 실제 잠재 레벨은 축복을 받아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축복 들어가라. 레벨 신무 하면 이 동그라미 68개, 88개 이것이 1무입니다. 우리 여사님이 1무 해봅시다. 레벨 1무, 레벨 1무, 레벨 10무, 레벨 10무, 레벨 20무, 레벨 20무 대단합니다. 나한테 1년간 봉사, 5년간 봉사한 사람이 레벨이 19가 있습니다. 이렇게 안 올라갑니다. 왜 레벨이 이렇게 높을까? 레벨 25, 레벨 25, 26, 26 딱 떨어집니다. 이 사람 레벨이 25입니다. 25무입니다. 이것이 25개나 레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내 축복을 그냥 넣어주면 안 될 것입니다. 축복 나와라. 그러면 이 레벨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없는데 이 사람을 포도나무에다 연결만 딱 하면 레벨이 나옵니다. 이런 사람을 데리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은근히 유튜브를 보면서 동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긴가민가 하면서 그것을 자꾸 보는 사람들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오히려 내 밑에 있는 사람보다 더 올라가 있습니다. 왜? 더 많이 연구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이 사람들은 이미 어떤 도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생 업보에 말입니다. 수도하던 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전생에 출세하고 딴따라였으면 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보고 이 미친놈 다 있네, 백궁이 뭐야 이게? 이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전생과 뭔가 연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깊이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이분이 레벨이 엄청 올라간 것입니다. 레벨이 25무입니다. 높은 것입니다. 높은 것입니다. 저 효석 씨는 레벨이 50무입니다. 50개입니다. 현재 우리 하늘궁에서 세 번째입니다. 전체에서 세 번째입니다. 물론 다 조사를 안 해봤으니까 조사한 사람 중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레벨 50무, 50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미국에서 대천사도 많이 데리고 오고 미국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하늘궁 때문에 남편도 먼저 백궁에 보내놓고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뭔가 뜻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백궁에서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쁜 사람 붙들고 매달리니까 빨리 그냥 혼자 만들어서 일식으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50무, 50무입니다. 그런데 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가라. 다 나갔습니다. 레벨 50무, 50무 있습니까? 없어집니다. 이것을 내보낼 때는 가지 없는 포도나무, 포도 열매입니다. 가지에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축복은 여러분을 천국과 딱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을 짝두기 칼을 가지고 탁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을 빼는 것입니다. 대천사를 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허경영을 의심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런 말을 하는 지지자, 또 암흑이라는 사람이 대전에서 내 이름을 팔아서 반지를 팔고 그것을 가져가면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전부 거짓말인데 지지자들이 그런데 속아 넘어갑니다. 그러면 레벨이 어떻게 됩니까?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가고 다 나가버립니다. 효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그 가짜들에게, 가짜 포도나무에 속아서 가서 붙으면 영양분이 올라오는 줄 압니다. 전주에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전주 쪽에 그런 곳에 가면 안 됩니다. 가짜 포도나무에 가서 매달리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내 것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슈퍼 에너지를 주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종교로 여태까지 배우다 보니까 그 위에서 온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 종교의 눈으로 바라봐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 여러분은 예수를 종교의 눈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랍비들이 그랬습니다. 저런 미친놈이나 저거 저거 하나님을 모욕해. 지가 뭔데? 하나님이 지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지금 뭔데? 지가 포도나무 가지야. 포도나무야. 그럼 우리는 포도나무가 아니란 말이냐? 이렇게 예수한테 따집니다. 그들의 종교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위를 못 보는 것입니다. 갇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 매너리즘에 빠진 자들에게는 그 안경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레벨 0, 0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주는 상금입니다. 그런데 다시 축복이 들어가면 그때 레벨 50무가 그대로 나옵니다. 축복 들어가라. 대천사들. 남들이 들으면 안 되니까 이 이름을 박효석에게 완전 찬사 들어가라. 됐습니다. 레벨 50무, 50무 대단합니다. 50무 이것은 출연되어서 나온 레벨입니다. 이것이 백궁 레벨입니다. 이 백궁 레벨과 잠재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 사람은 우리한테 온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를 유튜브를 자꾸 봤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우리가 이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보다 레벨이 높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한테 가자고 한 사람보다 실제 이 사람이 와서 축복을 받아버리면 그 사람보다 레벨이 두 배 세 배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여러분 놓치고 있습니다. 찾아내서 와서 우리가 점점 많은 사람에게 이 좋은 가지에다가 연결해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슨 종교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생명들을 백궁 나무에다가 딱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착 올라갑니다. 축복도 내가 이 사람한테 축복 줬다가 지금 뺐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축복 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그냥 줄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오늘 이름이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분이 여기 십자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축복은 얼마든지 줄 수 있고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 종교도 공부하면 내가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잘 쓰면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 매여서 희원하지 못하면 내가 안 보입니다. 그 종교도 진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른 종교도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종교도 좋게 보일 때쯤 되면 나를 만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종교는 권선징악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는 근본적으로 이타행위입니다. 남을 위해서 살라고 목사님이나 스님이 가르쳐줍니다. 너 잘 먹고 잘 살아라 이것을 가르치는 데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국가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든 이타행을 합니다. 이기행을 금지시켜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타행, 남을 도우라고 합니다. 이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어떤 교주를 모시고 있든 관계가 없습니다. 단 백궁을 못 간다는 것뿐입니다. 땅에서는 윤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윤회하는 데 말입니다. 그러나 막연히 그들도 낙원에 간다, 천국에 간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내가 와서 있는 한 그것이 그들이 증명을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나는 보여줍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나타나지 않습니까? 성적표를 매기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러면 이렇게 보면 약간 어지럽고 달라집니다. 이렇게 느낀다는 말입니다. 이분은 그런 감각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전생 때문입니다. 전생에 선하게 살았던 자입니다. 이 사람은 나무 가까이는 왔는데 나무에 매달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인연이 안 되어서 말입니다. 오늘 와서 여기 나왔습니다. 무슨 기독교 배지를 달았든 무엇을 하든 우리는 내게 좋으면 남의 것도 좋게 봐야 하는 것입니다. 좋고 남의 것 나쁘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영원히 못 바꿉니다.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강화문 에스동 교회 목사님 밑에 내가 있을 때 그 목사님이 북한에서 왔는데 그 추운 겨울에 나하고 모포 한 장 가지고 맨날 둘이서 덮느라고 자다 보면 내가 덮고 있고 어떤 때는 추워서 찾아보면 목사님이 혼자 덮고 몸도 뚱뚱한 목사님이 그것을 다 혼자 감고 자고 있습니다. 둘이서 초라하게 잘 때는 목사님을 끌어안고 싶었습니다. 추우니까 끌어안는 것입니다. 늙은 목사님을 둘이서 몸을 부대끼며 그 추우니까 모포 한 장 가지고 자는데 신도가 이불을 수백 번은 해왔을 것입니다. 전부 다 꾸지람 실컷 듣고 이불을 다 내칩니다. 하늘에서 자기가 가져온 것 그것만 써도 감지덕지인데 내가 여러분이 해오는 이불은 안 받습니다. 저 추운 집에 가서 전도하는 사람, 그 사람들이 지금 밥도 못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불을 자리 덮고 자면 그것은 목사가 아닙니다. 그 밑에서 오정현 목사가 나왔습니다. 내 다음으로 청년부 교사가 오정현 목사입니다. 사랑의 교회, 우리나라의 유명한 대형 교회 목사가 홍건 목사 밑에 다 나왔습니다. 내가 거기서 배운 것이 무엇입니까? 1년 동안 무지무지하게 청렴하다는 것입니다. 동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주는 것만 밥만 얻어먹고 잠만 자는데 이부자리 한 장 신도들이 가져오는 것을 거절하니까 먹을 것 가져오는 것은 관여 안 하지만 입는 것은 자기가 평양에서 입고 온 것 그것만 하는 것입니다. 그 밑에서 교육받은 오정현 목사도 청빈한 사람입니다. 청렴하고 깨끗한 젊은이입니다. 미국에 가서 미국까지 가서 목회하고 있을 때 옥한흠 목사가 데려왔습니다. 사랑의 교회 다 목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스승이 깨끗하면 제자들이 그것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교인들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너무 그 자기 홍건 목사의 그 교육을 받았으니까 다릅니다. 내가 혁대 하나 가지고 50년 찼습니다. 그런 것을 그 사람한테서 혁대는 박 대통령한테서 받았지만 오정현 목사, 홍서 목사한테서 청빈함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내 옷도 안 갈아입습니다. 옛날에 어디 점잖은 모임에 갔는데 내 양말이 빵꾸나 있었습니다. 엄지 발가락이 딱 다 나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홍금서 목사 밑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 웃는 것입니다. 나를 보고 말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내 발가락이 빵꾸나 엄지 발가락이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자 사는 사람이니까 어쩔 도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웃어도 할 수 없지 뭐. 그런 적이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은 그렇습니다. 아주 오정현 목사님이고 홍건 목사님은 그렇습니다. 신도들을 괴롭히지 않는 것입니다. 신도들 끄는 신도들이 가져라. 교회는 기본적인 것만 있으면 공동체로서 그냥 유지하고 나머지는 가져오지 마라. 그래서 그 내수동 교회가 지금도 건물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크게 짓는 것은 신도가 많으니까 이제 오정현 목사 교회는 크지만 내수동 교회는 절대 그대로입니다. 옛날에는 지금이 그 내가 스님 아들로 가서 스님도 송산 예영훈 스님이 전 세계 절을 300개 만들었고 이 홍건 목사님은 대한민국 부산 이런 데 대형 교회 목사님은 그 사람 밑에 교육받은 배출된 사람입니다. 내가 청년부 가르치다가 그만두고 나서 오정현 목사,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가 대를 이어 나갔습니다. 청년부가 이렇게 오정현 목사는 성가대 찬송을 잘합니다. 찬양 사역을 잘합니다. 그렇게 했는데 이 훌륭한 사람 한 사람 밑에 배우면 다 그렇게 영향이 있습니다. 인간도 나무가 있습니다. 홍건 나무에 붙었던 사람은 뭔가 다릅니다. 교회 가서 말썽이 없습니다. 뭐든지 모범적인 행동을 하니까 신도들이 좋아합니다. 사람이 구름처럼 모이는 것입니다. 부흥이 됩니다. 그런데 그 홍선 목사 밑에서 배우지 않은 목사님 중에는 또 안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홀사모, 목사님이 죽어버려 돌아가는 바람에 혼자 된 사모들이 고생을 많이 합니다.
허경영의 봉사와 희생
영상 띄워봅시다. 영상 무엇을 띄웁니까?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날 내 경찰서에서 갑자기 유치장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조사받으러 갔더니 구속 영장을 딱 받아놓았습니다. 그래서 유인해서 경찰서로 딱 갔더니 그냥 유치장으로 집어넣는 것입니다. 조사도 하기 전에 다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옛날 내 대통령 나왔을 때입니다. 진짜입니다. 이것을 봅시다. 이것은 영수증입니다. 이 영수증이 무슨 영수증입니까? 잘 보세요. 날짜가 2008년 1월 18일입니다. 2007년 15대 대선에 내가 나갔습니다. 12월 달에 대선을 치렀는데 며칠 있다가 나를 잡아넣습니다. 1월 18일이 구속된 날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갔더니 구속 영장을 이미 딱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그런 말도 안 하고 조사받으러 경찰서 오라고 하니까 딱 구속을 시킵니다. 그 형사 보고 조금 있다 유치장 들어가고 나 은행에 좀 갑시다. 그러니까 왜 그러냐고 합니다. 내 지갑에 돈이 요만큼 남아있으니까 이것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비용으로 보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냐고 합니다. 나 또 그런 사람 처음 봤네. 그것 좀 들어주겠냐고 하니까 경찰관이 따라가 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에 가서 송금했습니다. 한국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재단 돈 호주머니 남은 것이 24만 원입니다. 지갑 털어서 냈습니다. 영수증 맞습니다. 24만 원 냈습니다. 요 날이 구속되어서 나오는 날입니다. 내려봅시다. 2009년 8월 3일. 요것이 나온 날입니다. 계산하면 재판받는 기간까지 1년 6개월입니다. 감옥에 있었던 기간이 말입니다. 요것이 1년 6개월간 모은 돈입니다. 74만 원 소아암재단에 가서 다시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한국 소아암재단입니다. 직접 갔으니까 74만 원 내가 감옥에서 나온 돈 차비도 안 남기고 다 주었습니다. 이것도 어린이 암 환자들 수술 비용입니다. 치료비입니다. 나는 교도소 갈 때 내 전 재산 송금하고 유치장에 형사가 따라가 줘서 고맙긴 합니다. 그것도 좋은 일 한다니까 따라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갑에 돈 있으면 교도소 가서 무엇 합니까? 그냥 애들 수술비나 쓰게 하겠습니다. 일전 한 푼 없이 다 내고 나오는 날 감옥에서 1년 6개월간 모은 돈 74만 원입니다. 약간 내려봅시다. 제목 보이게 말입니다. 기부금 영수증입니다. 허경영 한국 소아암재단 해서 보냈습니다. 감옥에서 여주 교도소에 있었습니다. 여주에서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장미 빌딩 2층 장덕 광덕 빌딩 2층에 소아암재단이 있습니다. 거기를 찾아갔습니다. 직접 말입니다. 가서 돈 다 주고 호주머니 다 털고 10원짜리 하나 없습니다. 내 지지자의 자가용 타고 내 아는 집으로 딴 데로 갔습니다. 나는 그냥 떠돌이 신세가 된 것입니다. 나는 돈에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그동안 기부한 돈이 980억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부가 몸에 배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페스탈로치, 한국의 페스탈로치 중앙 주간 중앙에 나옵니다. 그 영상 띄워봅시다. 그것이 왜 나오냐면 내가 20살 때부터 40살 때까지 도와준 사람이 15,000명입니다. 그 명단이 여기서부터 이만큼 그것을 신문사에서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사진을 다 찍고 나한테 다시 주었습니다. 그 명단입니다. 주간 중앙 맞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한국의 페스탈로치입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너무 키웠습니다. 조금 줄여봅시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40살 맞습니다. 이것이 40살 때 나온 기사입니다. 내 얼굴 좀 보게 내려봅시다. 이것이 나입니다. 이것이 서울역에 있는 거지들입니다. 고개 숙여 있는 이 사람들이 다 거지들입니다. 노숙자들하고 내가 앉아 있는 사진입니다. 인상 쓰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20살 때부터 도운 사람이 40살까지 15,000명입니다. 무엇을 주는데만 눈이 밝혀져 있지 모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가 지금 요새 무료 급식합니다. 무료 급식을 하니까 종로3가에 식당 주인들이 당사로 쳐들어옵니다. 무료 급식을 하면 어떡하냐고 합니다. 선생이 밥 주는 것은 좋은데 우리 식당이 3,000원씩 받는데 손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냐고 합니다. 나보고 하지 말라고 압박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사람들에게 돈을 그냥 밥 사 먹으라고 5,000원씩 줄까?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도시락을 하나씩 주고 원가가 5,000원짜리인데 그것을 쫙 나눠주는데 그 개수를 좀 줄이고 현금을 섞어서 줄까? 밥 좀 사 먹으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도시락이 고급 도시락입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쫙 줄을 서 있습니다. 12시 되면 여기 있는 우리 수녀님이 가서 합니다. 우리 봉사를 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거기 있는 식당은 파리 날립니다. 밥 한 그릇에 3,000원 받아 손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당사에 와서 항의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내 지지자들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돈 해서 내가 호강을 합니까? 작은 방에서 자면서 하늘궁을 건립하고 있는 중입니다. 평생 커피 한 잔 먹었습니까?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피 이런 것 먹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술 한 잔 먹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담배 한 번 핀 적이 없지 않습니까? 평생 무엇이 있으면 다 줘버립니다. 내 고등학교 동기는 나하고 이렇게 같이 가다가 만나면 내가 거지들만 보면 거기 가로막아 나한테 안 보이게 하느라고 막 주머니에 있는 돈 다 줘버리고 문제가 생기니까 저쪽에 거지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안 보게 시선을 저쪽으로 유도합니다. 그러다 나한테 몇 번 혼났습니다. 왜? 네가 또 저만 보면 또 그 보 막서 한 시간이야 또 붙들고 뭐 이거 저거 주고 물어보고 뭐 이러니까 자기하고 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대통령 되어서 여러분에게 1억씩 매월 15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내 마음은 전달이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내 마음은 이번에 전달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 마음 전달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어서 했는데 또 여러분 정치 싸움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랬더니 지금 슬슬 시작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합니다. 그 사람들 비난 안 합니다. 정치적으로 그 사람들 나름대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랬지 않습니까? 비난은 안 하지만 같은 것 없이 내가 되어서 좀 돈을 여러분들이 필요로 할 텐데 그러면 어린애 그 둘이 죽이고 자살 안 할 텐데 그 사람은 죽었지만 안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것이 어려울 텐데 왜 나를 택하지 않을까 하지만 내가 한 것은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한 것이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황제로 이번에 추대합니다. 세계 영성 황제로 추대된 다음에 세계 대통령들하고 친해진 다음에 세계를 통일하는 데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나중에 세계 정식 영성 황제에서 세계 황제로도 올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5년짜리 5년짜리 청와대 대통령 너무 짧습니다. 더 가고 나가다가 시간 다 가버립니다. 일 해볼 만하면 이제 일 좀 할만하면 나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 중간에 또 막 나오라고 난리이고 욕하고 이것은 5년짜리 대통령 그것은 문제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하늘궁 다 짓고 나서 국민들이 저 사람한테 우리가 저 사람을 한번 해보자 이러면 또 모릅니다.
백궁 레벨의 작동 원리
오늘 이 두 분에게 대조적인 것이 여기는 잠재 레벨, 여기는 백궁 레벨 두 가지입니다. 여기는 잠재 레벨이 여기 있고 이 백궁 레벨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축복을 심음으로써 백궁 레벨을 받습니다. 엄청나게 레벨이 높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원봉사 좀 해주세요 하고 같이 전단지 돌리고 같이 일한 사람들은 축복만 받으면 레벨이 엄청 높은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 이리 오세요. 그 사모님도 이리 오세요. 우리 의장님은 레벨이 얼마가 될지 봅시다. 우리 의장님이 하늘궁의 기여도가 현재 1위입니다. 그다음으로 박숙 씨입니다. 우리 하늘 순례 총단장입니다. 레벨, 레벨 숙 씨가 봅시다. 레벨 100, 100, 레벨 200, 레벨 200 대단합니다. 200무, 200무입니다. 200입니다. 한 번만 더 해봅시다. 200입니다. 200무, 200무 떨어집니다. 200무가 꽉 찼습니다. 200무, 200무. 여자가 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뗄 때 힘들 이유가 있습니까? 레벨 200무, 레벨 200무. 아무 힘 없습니다. 우리 사모님 레벨 200무, 레벨 200무 한번 떼봅시다.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도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 요새 레벨 체크를 안 했습니다. 200무, 레벨 200무. 부부가 레벨이 똑같이 200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분이 꼭 같이 오십니다. 그리고 꼭 같이 무슨 일을 하는데 여기가 만약 1무라도 내려갔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두 분이 똑같습니다. 우리 의장님은 일을 진정으로 잘 하십니다. 그리고 말씀도 없으시지만 일을 잘하시고 또 의장님 밑에 있는 무대도 도인들은 전부 말이 없고 일을 잘합니다. 행동으로만 합니다. 굉장히 모범적인 분들입니다. 역시 레벨이 현재 하늘궁에서 1위입니다. 내가 해본 사람 중에 박숙 씨가 제일 높았고 오늘 해본 것이 의장님 두 부부를 해봤는데 200무가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100무나 몇십 나오나 해봅시다. 각자 각자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렇게 레벨이 높은 우리 의장님 부부와 박숙 씨, 이분들을 위해서 박수 들어갑시다. 오늘 축하합니다. 이제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레벨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 우리 백궁에서 이리로 보내집니다. 차이점은 손 이렇게 펴봅시다. 왼손을 말입니다. 백궁에서 오는 레벨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백회입니다. 백회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백회를 이렇게 막아봅시다. 레벨이 25무입니다. 25무 해봅시다. 레벨 25무 없습니다. 백궁에서 레벨을 계속 내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로입니다. 여기 안 대도 됩니다. 이만큼 됩니다. 빛으로 이런 사이즈 4방 10cm 빛으로 120억 광년을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0초 만에 옵니다.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 걸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암흑 물질을 쓰니까 전 세계 어디에든 0초 만에 우주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다 돌파합니다. 빠릅니다. 그것이 우주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 파워를 주는 에너지입니다.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지금 레벨 축복 나가라. 손 내려놓으세요. 축복 나가라. 나갔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 들어가라 말이 들어가면 그 말이 떨어지는 것이 무섭게 딱 연결이 됩니다. 그 빛이 오는 시간이 0초입니다. 이제 내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돌파해서 여기 머릿속으로 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내 안에 들어오는 에너지입니다. 그냥 에너지가 아닙니다. 암흑 에너지, 백궁 에너지입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도저히 모르는 에너지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심장 레벨 25 있습니다. 축복 나가라. 레벨 25 없습니다. 이것이 0초 만에 일어납니다. 축복 들어가라. 머리 위 언제? 손 저 위에다 직선으로 오니까 이렇게 막습니다. 레벨 25 없습니다. 손 살짝 치워봅시다. 레벨 25, 레벨 25 있습니다. 레벨이고 축복이고 다 여기서 가립니다. 가리면 못 들어갑니다. 이런 건물은 수천 억 채가 가려도 되는데 손바닥으로 가리는 것은 거절 의사입니다. 나는 안 받겠습니다 이 소리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주면 아 사양합니다, 난 안 받을게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여기 건드리면 안 됩니다. 빛의 인간의 손이 닿는 순간에 걷어집니다. 레벨 25무, 25무. 손이 슬며시 그 위로 올라갑니다. 슬며시 올라갔습니다. 레벨 25무, 레벨 25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공간만 건드리면 안 됩니다. 이 공간, 이 직선거리 위에 사람의 손이 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들어옵니까? 이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제해 주는 통로입니다. 이것이 안 되는 인간은 짐승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되는 사람은 무한대 에너지가 온다는 말입니다. 축복 나가라. 본인 이름 안경옥.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안경옥. 이것은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세집니까? 이 에너지가 백궁에서 연결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우주 백궁 천국 와이파이가 다 꽂힌 것입니다. 해봅시다. 안경옥. 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축복 나가라. 이것은 나이롱입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힘 보세요. 세게 나이롱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약한 생명입니다. 나약해서 늙어가는 것입니다. 레벨 축복 들어가라. 레벨 25, 25입니다.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항아사는 항아사 자체가 여러분 그냥 항하 항아라 불무하니까 그냥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항은 이런 뜻이 있습니다. 항하사라는 뜻이 있습니다. 모래알 항하, 바닷가에 강가에 있는 모래알 항하사 그 수가 이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성지, 아성지라는 것은 이 자체가 아수라라는 말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 아성지는 어마어마어마어마한 어마무시한 아성지 많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나유타, 이것은 불가사의, 이것은 무량대수, 무량대수 이런 식으로 이 수들이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거기 끝나고 여기서부터는 이것이 8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0억, 100억, 1천억,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나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4단위씩 딱딱 올라가는데 여기서는 8단위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88, 68 이것은 우리 정역으로 우리가 따지는 것이고 이것은 일반 과학자들이 하는 숫자입니다. 개념으로 말입니다. 그 과학자들은 이것을 4단위로 다 끝까지 해버립니다. 4자 하면 전부 4배씩 늘어납니다. 그래서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고 우리 백궁 레벨, 이 백궁 레벨이 있다는 것 두 개가 있습니다. 백궁 레벨은 출연되어 있는 레벨입니다. 이것은 출연 레벨입니다. 레벨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오늘 알아놔야 합니다. 레벨은 왜 이렇게 자기 행동에 따라 점수를 매깁니까?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편을 집에 가서 이제 남편을 보면 남편은 레벨이 없습니다. 그럼 남편을 좀 무시했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 남편이 본인 보고 야 허경영한테 그거 왜 가? 그러니까 당신은 간섭하지 마. 그래봅시다. 당신은 간섭하지 마. 당신은 무식하니까 간섭하지 마. 간섭하지 마. 그러면 무슨 변화가 왔나 봅시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본인이 그 튼튼하던 몸이 딱 위에서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밤새 늙습니다. 아침에 화장이 안 받습니다. 거울 보니까 얼굴이 부어 있습니다. 이것은 배우나 탤런트들은 큰일 나는 일입니다. 무엇도 모르고 사람들은 그런 텔레파시를 보내는 것입니다. 남편한테 말입니다. 그럼 남편은 몸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다. 남편도 다운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밤새 암이 걸립니다. 그것이 암 모드로 들어간 것입니다. 암 모드입니다. 남을 조금도 의심하거나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머리에 남아 있는데 잠을 잤다. 그러면 몸은 이 에너지가 차단됩니다. 어차피 축복은 들어가 있는데 축복이 나간 것이 아닙니다. 마음 상태 때문에 벌을 받는 것입니다. 다시 여보 잘 자요. 잘 자요. 당신이 잘 모르는 것은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을 가르치는 방법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내가 당신을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지 당신이 허경영을 모르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모르니까 모르는데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많이 배운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내가 무식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런데 내가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무식한 자입니다. 내가 서울대학 나왔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면 그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것이 바로 무식한 자입니다. 그런데 나는 학교도 못 다녀서 나는 좀 무식해. 이것을 스스로 알고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가 많아야 지혜로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어리석은 것을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남편한테 덮어씌우고 저 양반은 아무리 허경영 이야기할수록 더 욕을 하고 달라드네. 저런 무식한 것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편 몸도 망가지고 여사님 몸도 망가집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가 허경영을 알리는 기술이 부족하고 내가 아직까지 그것을 남편한테 전하는 실력이 부족한 것 다 내 탓이다. 이래야지 저것은 말이야 속 좁은 일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백궁 갈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우리의 인간의 근본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라고 해야 합니까?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해봅시다. 이제 남편이 야, 너 허경영한테 왜 갔다 왔어? 이렇게 했다고 해봅시다. 제가 이야기를 잘 못 전해서 그러는데 당신도 몰라서 그렇죠.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손에 힘 줘봅시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렇게 남편을 원망하지 말고 내가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고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을 바꿔서 하늘에도 데려갔다는데 나는 왜 실력이 부족할까? 이것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 자는 기회가 있습니다. 공부 많이 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자기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면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그런데 자기가 공부 많이 했다고 자랑하는 자는 교만한 자가 됩니다. 그럼 그런 사람은 레벨이 다운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그것이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먼저 용서를 빌어야지 그것을 남한테 덮어씌우면 레벨이 항암 모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암을 받아들이는 모드로 바뀝니다. 그럼 밤새 잠을 자는 동안에 남편도 암이 생기고 여기도 생깁니다. 그럼 나중에 집 팔아서 수술비 대고 맨날 마누라 남편 병치다거리 하다가 인생을 망칩니다. 노후에 말입니다. 그럼 왜 온 것입니까? 젊은 남편 아내가 맨날 집 팔아서 집 은행에 저당 잡혀 병원비 대다가 볼 일은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내가 쓸데없이 남편을 시기하고 내 어리석은 것을 인정 안 하고 남편한테 덮어씌우고 이러다가 남편 암 환자 만들고 자기 자궁암 걸리고 유방암 걸립니다. 레벨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 레벨은 여러분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고 있고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든지 하나하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 무섭지 않습니까? 또 한편으로는 행복합니다. 왜? 내가 하는 것을 다 보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내가 한 것 자랑할 필요가 없구나. 아, 내가 몇 명을 도왔습니다. 이런 말할 필요가 없구나. 정말 당신 구속입니다. 경찰서에 가니까 조사도 하기 전에 잡습니다. 그럴 때 이것을 보세요. 내 지갑에 돈 이렇게 있으니 이것을 심장 수술하는 애들 좀 빨리 시간이 급하니까 보태주고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나를 보고 이럽니다. 그 사람 참 희한한 사람이네. 저 사람은 구속되는데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어디 전화하겠다는 소리는 안 하고 은행부터 같이 가서 고아원에 소아암재단에 돈 좀 보내야겠다고 합니다. 이 허경영이 이것이 일반 사람이 아니구나 딱 이렇게 말입니다. 내가 사람이 구속되면 당황할 것 아닙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세상 사람이 고통받는 것은 나도 가서 다 받아봐야 해. 이런 마음입니다. 남도 아는데 나도 들어가서 그 다 어떻게 교도 행정을 하는가 봐야지. 내가 교도소 봉사 많이 했습니다. 엄청 많이 했습니다. 띄워봅시다. 감사장 청주 교도소입니다. 소장 이연. 이것은 빼고 법무부 장관. 법무부 장관 김성기 위촉장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개인 및 공공 복리의 증진을 위하여 기아를 갱생보 교도소 갱생보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전국 교도소를 이 법무부 장관이 내 집 드나들듯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 신분증까지 줍니다. 그것 들고 전국 교도소 안 갈 데 없습니다. 교도소장한테 상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검사장 보낸 것. 서울지방 검찰청장 정구 검사장. 나한테 허경영 맞습니다. 기아를 서울지방 검찰청 소년 선도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막강했냐면 청소년들 징역 2년 딱 그러면 내가 선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징역 집행이 유예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2년 동안 내가 보고서를 써내 줘야 합니다. 얘는 요새 밥 잘 먹고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을 2년만 내가 보고서 몇 장만 올리면 검사한테 올려야 합니다. 이 담당 검사한테 이 사건을 구형했던 검사한테 올립니다. 그러면 얘는 집행을 유예해 버립니다. 그래서 선도 조건부 집행 유예 제도입니다. 선도를 이 선도위원이 선도하겠다 그러면 구속을 못 시킵니다. 구제한 애들이 수백 명입니다. 이 일을 하는 데 내 업무에 지장이 있습니까? 지장이 있는 것입니다. 맨날 보고서 해야 합니다. 애가 10명이면 보고서가 그때 시간이 많이 갑니다. 검사한테 정기적으로 제출해 줘야 합니다. 1년에 몇 번. 그런데 애가 만약에 다시 재범을 했을 때 내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와서 그것 좀 해달라고 사정을 합니다. 자기 아들 좀 살려달라고 말입니다. 그럼 내가 써줍니다. 그러면 검사가 구속을 못 시킵니다. 감옥 못 보냅니다. 그럼 바깥에서 자기 집에서 감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사인해주면 나를 믿고 이것을 아무나 해주겠습니까? 나쁜 사람 같으면 돈이나 벌려고 하겠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가지고 이것이 내가 몇 년 전입니까? 40년 전입니다. 맨 이런 것만 하고 다녔습니다. 다음 또 넘겨봅시다. 이것 말고 감사장, 그 감사장 받은 것 많이 있지 않습니까? 몇 백 장이 있습니다. 몇 백 장. 내 교도소를 전부 한꺼번에 여러 장을 한꺼번에 착 배열해 놔야지 한 번만에 착 보지 않습니까? 감사장 이것은 서울 소년원장 맞습니다. 소년원에 내가 가서 도와준 것입니다. 또 넘겨봅시다. 또 감사장 법무부 치료 감호소 이것이 전부 국가 기관입니다. 또 감사장 고원 이것은 조계종에서 하는 해명 보육원입니다. 그다음에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회 박삼중 스님입니다. 이 사람하고 나하고 교도소를 엄청나게 오래 다녔습니다. 봉사해서 말입니다. 또 아까 청주교도소장 뭐 이런 것 어쨌든 그만 보냅시다. 너무 많으니까 말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말로만 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 행동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구속되는 날 영등포 경찰서가 깜짝 놀랐습니다. 허경영 씨가 구속이라고 감옥 유치장 들어가야 합니다. 딱 하는데 놀라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요. 그러면 지갑을 딱 꺼내서 돈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봉사 단체 어린이들 심장병 수술하는 재단에 좀 보내야겠다고 했습니다. 돈 가지고 감옥 가면 무엇 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이 경찰이 어 그래요. 당신은 감옥 가는 것이 지금 걱정이 안 돼요? 그것이 무엇이 걱정입니까? 은행부터 가서 이것 좀 보내면 됩니다. 돈이 무슨 필요 있습니까? 들어가면 밥 줄 텐데. 그러니까 형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주 충격을 주었습니다. 경찰서 형사들이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그다음 그 은행 갔다 와서 유치장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남자는 모든 곳을 가더라도 대범해야 합니다. 그것이 God-man이 일반인과 다른 것입니다. 오늘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여기가 소중한 자리입니다. 들어갑시다. 그동안에 숨어 있는 이런 사람이 전국에 많다는 것입니다. 백궁 레벨은 백궁 레벨은 허경영이 백궁에서 봤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에 아까 내가 적었지 않습니까? 요한복음 15장 6절에 포도나무 요한복음 15장 16절에 읽어봅시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내가 왜 성경과 불경을 이야기하냐면 내가 원하는 그런 비슷한 답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참고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됐습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리면 그 건물 짓는 데 쓸 것입니까? 무슨 모래로 쓸 것입니까? 결국 길바닥에 버려져서 사람들 발에 밟히는 것입니다. 우리 백궁에 갈 사람들이 백궁 레벨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금이 소금 맛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소금 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냥 발길에 밟히는 소금입니다. 그것은 먹어봐야 맛이 없습니다. 이렇게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이 소금 맛이 있는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소금과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소금이라 그러면 우리는 더러운 불순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금이 썩지 않게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소금이 제 기능을 잃어버리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건축 자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레벨을 딱 빼버리면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난하거나 뭐 어쩌니 여러분 눈으로 보니까 비난이 있지 않습니까? God-man의 눈으로 봐봅시다. 비난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 인간의 눈으로 보면 여러분 초사님이 돈을 뭐 어째 세금으로 다 갖다 냅니다. 또 하늘궁 짓는 데서 그대 내 것이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 있습니까? 열심히 해서 세금 내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종교 재단도 있고 안 내도 됩니다. 안 내도 되는데 내는 사람입니다. 소금이 소금 맛을 잃으면 국민이 세금을 안 내고 맨날 국가에 신세만 지면 나라 잘 되겠습니까? 국민이 세금을 내는 것도 소금 맛입니다. 그것을 잘 내주는 것이 국민으로서의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사람이지 맨날 나라에서 얻어먹기만 합니까? 그래서 대통령 돼도 나 월급 안 받는다 이런 말을 한 것입니다. 지금 요새 좀 시끄럽습니다. 요새 뭐 이런 좀 시끄럽지만 내가 정책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안 합니다. 요새 뭐 이런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법을 만들더라고 합니다. 이 법을 만드는 것을 여러분들 압니까? 검수완박이라고 합니다. 검수완박.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것입니다. 박탈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완전히 뺏는다는 것입니다. 박탈. 박탈. 그러니까 박탈합니다.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합니다. 그것의 약자가 검수완박입니다. 그래서 수사는 경찰이 하도록 하고 기소는 검찰이 하게 합니다. 검찰이 수사하고 기소하면 무소불위가 됩니다. 당할 자가 없어집니다.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을 민주당이 만듭니다. 그러니까 또 이것 때문에 또 여야가 앞으로 시끄럽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대통령도 한동훈 씨를 법무부 장관에 앉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의원 수가 많으니까 민주당에서 미리 붙이려고 하니까 가만히 보니까 대통령 당선자가 가만히 있는데 이런 일을 하니까 아하 이것이 문제 있다. 이래 가지고 강경 노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이 글자의 약자입니다. 검찰 수사 수사 아 수사권이 빠졌습니다. 검찰 수사권.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 이 법을 통과시킵니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이것이 검수완박법입니다. 검수완박법이라고 지금 국회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검수완 줄여서 줄인 말입니다. 이것이 몇 자를 줄인 것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자입니다. 열 자를 다섯 자로 줄인 것입니다. 둘로 줄여버린 것입니다. 검수완박법 하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가 했겠지만 이런 뜻이 있습니다. 검찰 수사권은 완전히 박탈. 경찰이 하고 또 특수부라고 해서 중수부 뭐 하나 만들어 놓았지 않습니까? 고위 공수처, 그 공수처에서 하고 나머지는 검사는 기소 불기소 그것만 결정합니다. 공소권만 재판부에 가서 제시하고 따집니다. 요것만 해놓은 것입니다. 이런 법이 우리나라에 나오리라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바뀌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 편도 안 듭니다. 나는 모든 국민을 이해합니다. 이해를 하고 그들과 좀 국민들이 거기서 시달릴 것은 미리 알고 있습니다. 쪼달릴 것 말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허경영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야, 허경영이 옛날에 말한 대로 참 이런 법이 나올지 몰랐다. 뭐 이러면서 이제 허경영이 말한 대로 이것이 또 소란해지는구나. 민생은 뒷전이고 또 뭔가 이상한 곳으로 가는구나.
백궁 레벨과 지상 세계의 차이
오늘은 이런 것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백궁 레벨이 중요합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레벨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레벨을 내가 주고 싶다고 많이 줄 수 있습니까? God-man도 줄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서 보면 알지만 아주 시스템이 완벽합니다. 손 하나 댈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수정이 안 됩니다. 딱딱딱 기록됩니다. 모든 여러분의 행동이 기록이 다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즐거워하면 간이 나빠집니다. 너무 기분 나쁘면 또 간이 나빠집니다. 백궁에서는 아무리 즐거워해도 간이 나빠지고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지상계는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네 가지. 지상에는 네 가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생사고락, 생사고락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네 가지 카드는 화두 카드입니다. 화투 카드. 화두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미국 사람들이 하는 포커 카드를 모든 사람에게 네 개가 여러분 똑같이 주어져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생, 사, 고, 락입니다. 누구나 일생에 이것을 쓰는데 생을 쓰면 사가 옵니다. 고통을 먼저 겪으면 낙이 오고 낙을 먼저 겪으면 고통이 옵니다. 이 세상 사람은 아무리 좋은 집에 올라가도 이 네 가지 카드 말고는 쓸 것이 없습니다. 저 네 가지 카드를 부득이하게 써야 합니다. 이것을 먼저 쓴 사람은 죽게 됩니다. 낙을 먼저 쓴 사람은 고만 남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것을 먼저 낼까? 이것을 먼저 내면 무엇입니까? 다 당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여러분이 영리하면 아 인생은 저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만약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즐거우면 고통이 그만큼 즐긴 만큼 옵니다. 아 이것이 생사 윤회를 하는 이런 세계에서는 무의미하구나. 이것이 다른 세계로 가야겠구나. 내가 살아있는 이 동안에 이것을 끝장을 내야겠다. 그것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이 카드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동일합니다.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가 적게 가지고 있고 이렇지 않고 동일합니다. 누구나 똑같이 네 개 카드가 있는데 너무 기쁨 즐거움만 찾으면 고가 높아집니다. 질이 말입니다. 너무 사는 데만 집착하면 죽을 때 허무합니다. 사후 세계 그 세계에도 투자를 해야 하는데 잘못 투자한 사람이 99.9%입니다. 백궁을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만 완벽한 투자자들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최고로 이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왜? 백궁을 가기 위해서 제대로 찾아왔으니까 말입니다. 그 자가 누더기를 걸쳤어도 이뻐 보입니다. 진짜 행운아로 보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생겨도 천사처럼 보입니다. 백궁에 있는 여자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나든 사람을 만져도 그 사람이 나를 내가 그 사람을 딱 보면 엄청난 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이 말입니다. 꼭 죽었던 신랑이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정이 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아무리 나이가 들었던 뭐 잘났든 못났든 관계가 없습니다. 왜? 이것이 백궁 레벨이 올라온 것입니다. 절에 옛날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절에서 문수보살 보려고 친견하려고 천일 기도했다고 합니다. 3년 기도입니다. 3년. 거기 동참한 사람들이 천일 기도째 문수보살 보기는 못 봤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데 주지 스님이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와서 옷에서 이가 뚝뚝 떨어집니다. 그러다 흙을 툭툭 텁니다. 밥상 쪽으로 말입니다. 주지 스님이 보다 못해서 야 저 사람 좀 밖에 내보내라. 저게 뭐냐? 밥 먹는데 먼지를 내고 막 여기저기 아니 내 밥상에 이가 이렇게 날아와서 되겠냐? 아 그러면서 야 이 주지 중놈아 너는 뭐 하는 놈이야? 내가 손 이렇게 거지가 와서 밥을 줘야 할 것 아니냐? 너 혼자 쳐 먹냐? 막 이러거든. 그러니까 화가 날 것 아닙니까? 주지 스님 막 뭐라 빨리 내쫓아라. 내쫓으니까 갑자기 사자가 팍 나타납니다. 사자 푸른 사자 청사자가 나타나는데 청사자 등에 그 여자가 다 올라탔는데 옷이 문수보살입니다. 입었는데 막 옷이 그냥 금방 비단으로 바뀌어서 막 빛이 파란 빛이 막 확 막 불빛이 나면서 올라가거든. 그러면서 문수보살님 뭐라고 합니다. 그렇게 불러서 왔더니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내쫓냐? 그러고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아직 멀었다. 그러고 올라가더랍니다. 그러니까 주지 스님부터 전부 일어나서 보복 보복. 초라한 모습으로 온 그 사람들이 전부 천사로 나는 보입니다. 약이 새겨나거나 이성고하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니 불능견 열래라. 눈으로 본다거나 색깔로 분석한다거나 귀로 듣는 것은 전부 잘못 보고 잘못 들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가짜 허경영이 대전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주는데 그 반지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막 그런데 그것은 안 나옵니다. 그 사람 성이 이 아무개. 내가 이름은 알아도 대진 않겠습니다. 그러면서 내 삼삼 정책도 나하고 같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몇십 년 전에 내가 만든 것입니다. 누가 도와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 이름을 대면서 자꾸 그 에너지를 무엇을 판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며칠 전에 이번에 인천 시장 경선합니다. 안상수 시장이 이번에 시장으로 나옵니다. 후보로 나옵니다. 목요일 날, 목요일이 22일입니다. 21일 22일 날 경선하는 모양인데 전화로 여론 조사한다고 합니다. 여론 조사하는데 그분들이 그것을 하는데 내가 그 후보 중에 아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인천 대교 놓은 것을 보니까 대단합니다. 송도 만들어 놓은 것을 보니까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 나 기절했습니다. 잘하고 못한 것을 떠나서 대단한 인천이 서울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있습니다. 바다가 끼었으니까 말입니다. 그 짧은 임기 동안에 그 사람이 그만큼 했다는 것 그 대단한 추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인천 시장하는 동안에 자기 부인이 죽었다고 합니다. 돌아갔다고 합니다. 암으로 말입니다. 혼자 남아서 다시 또 인천 시장 나온다고 합니다. 내가 보니까 좀 안쓰럽지만 진짜 대단한 일꾼입니다. 나는 정치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행정 시장 이런 것 도시를 사람들 살기 좋게 만들고 저 인천 바닷가가 좀 더 좋아지면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인천 대교는 세계적인 대교입니다. 세계 몇 등 안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긴 대교를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었는지 상상도 못 합니다. 상판 넓이가 배가 지나다니는 그 상판 넓이가 몇인지 압니까? 이 상판에서 저 상판 사이에 배가 지나다니지 않습니까? 그 넓이가 말입니다. 배가 여기서 저리 지나가는데 그 넓은 그 기간에는 기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를 배가 다닙니다. 1km는 아니지만 800m 처음에 그 다리 놓은 사람들은 700m밖에 못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800m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야 큰 배가 다니다가 교각을 부딪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800m에 기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위에가 현수교입니다. 다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800m 현수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약 1km입니다. 그것을 밀어붙인 사람들입니다. 아주 나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이번 목요일 날 21일 22일? 21일인가? 여론 조사 전화로 온다고 합니다. 그런다고 합니다.
레벨 측정과 백궁의 시스템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것 나한테 물어봅시다.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 자기 레벨이 궁금하다는 사람 나와봅시다. 누구 있습니까? 레벨에 대해서 이제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레벨 확인합니다. 내가 합니까? 여러분이 하면 레벨이 나옵니다. 그런데 각자 그 사람이 여러분이 눈으로 볼 때 아 저 의장님이 굉장히 하늘궁에 뭘 많이 했다 싶으면 그 사람 높습니다. 이상합니다. 그 사람들이 한 만큼이 딱딱 주어져 있습니다. 이리 와봅시다. 저기 이상이도 이 이상숙 씨 레벨이 얼마 될 것 같습니까? 굉장히 봉사 많이 했습니다. 높을 것 같습니다. 누가 높을 것 같습니까? 숙 씨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글로벌 시대라 국제적인 것이 좀 올라갑니다. 레벨 100, 100. 처음부터 내 여기가 50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번 50을 해볼까? 레벨 50, 레벨 50 안 됩니다. 레벨 50무, 50무 안 됩니다. 우리가 무자를 빠뜨리면 안 됩니다. 나 무엇도 모르고 50 이러면 안 됩니다. 50무 떨어졌습니다. 레벨 25무, 레벨 25무, 레벨 30무, 레벨 30무, 레벨 35무, 레벨 35무, 레벨 36무, 36무, 35무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35무. 레벨 35무 남았습니다. 우리가 레벨 30무 넘은 사람이 몇 명 되는데 몇 명은 들어갑니다.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광주에 대천사 나와요. 무엇을 찾고 보고 하늘에서 들리는 소리 안 들립니까?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아니 어떻게 미국 사람보다 옷을 더 화려하게 입습니까? 광주 대천사 레벨 30무, 30무, 40무, 40무, 50무, 50무 대단히 세지 않습니까? 지방 사람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벌써 여기 효석 씨만큼 왔지 않습니까? 60, 60, 70무, 70무, 80, 80, 90, 90, 100, 100무 상당히 세지 않습니까? 지방 사람들이 이 먼 거리를 광주에서 여기까지를 시간 내서 이 만나자는 남자도 많을 텐데 인물이 이뻐서 만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 사람들 다 뿌리치고 온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몇 무가 봅시다. 100무, 100무입니다. 110무, 110무, 120무, 120무, 130무, 130, 140무, 140, 150무, 150무, 160무 딱 150무까지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벨은 다 안 해봐서 그렇지 높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0무는 내가 처음 봤고 150무가 이 광주에 이 사람도 정신 상태가 아주 대단합니다. 광주에 한번 바람을 이렇게 봐야 합니다. 레벨이 150입니다. 지금 우리 효석 씨는 국제적인 일을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50무 남았지 않습니까? 분발해야 합니다. 분발. 좀 더 이제 여러분이 잠자지 말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우리 본관 건물을 형편없이 지으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복이 드문 건물로 지어야 합니다. 손가락에 보이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많아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어야 합니다. 어정쩡하게 지으면 그것은 꼴불견입니다. 그 땅 작업하는 데 4년 걸렸습니다. 땅 작업. 땅값보다 더 들어갔습니다. 공사비가 말입니다. 그 땅을 그렇게 작업해서 거기다가 제대로 딱 지어야 살지 않습니까? 열심히 합시다. 축하합니다. 레벨 150무 축하합니다. 우리 박숙 씨는 세계 하늘 순례단 총단장입니다. 그런데 앞에 전자가 붙습니다. 전 세계 순례단 하늘궁 순례단 총단장 총부 총재 뭐 단장 지금 직함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단장으로 되어 있습니까? 총단장 본부장 총부장입니다. 우리 효석 씨는 앞으로 활동을 많이 해서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갈 것입니다. 왜? 지금 본부 건물을 지금 인테리어하고 있으니까 하고 나면 이제 슬슬 활동이 좀 이제 많이 하겠죠. 저기 광주에도 저 150 되는 사람이 있는데 부산에는 150 되는 사람이 없습니까? 엄청납니다. 150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레벨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레벨이 없는 사람은 나 하나뿐입니다. 지구에서 레벨을 주는 사람이니까 레벨이 자동으로 내려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손만 얹으면 레벨은 차단됩니다. 축복도 차단되고 대천사도 차단되고 다 차단됩니다. 여기 백회가 우리 하늘, 백궁에서 오는 통로입니다. 이것이 통로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도 없어서 여태까지 내가 와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통로를 이용한 사람은 세계에서 나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인데 이것이 무엇에 쓰이느냐? 받아만 놓고 보입니다. 레벨입니다. 이 레벨이 실제 레벨이 어떻게 쓰이느냐? 500궁이 있습니다. 여기가 이것이 전체가 다 백궁입니다. 백궁인데 이 백궁 안에는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이렇게 있다고 했습니다. 이 전체가 멀리서 보면 하나의 불처럼 보입니다. 별처럼 밝습니다. 그런데 2궁 가는 레벨이 제일 레벨이 낮은 사람입니다. 레벨 1에서부터 올라가는데 레벨이 1에서부터 얼마까지? 내가 가르쳐주었습니다. 얼마까지입니까? 옛날에 내가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다 잊어버렸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기는 500궁은 500궁은 실질적으로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여기는 여러분들이 100무부터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전부 다섯 등분으로 쪼갭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무입니까? 이렇게 쪼개는데 이 5등분을 해서 쪼개는데 100무 이상이 전부 여기 들어가는데 내가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500궁에 500궁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거리는 이 거리들은 백궁하고 다 가깝습니다. 나는 여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500궁에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왔다 하는데 이 사람들은 제약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척마다 좀 다릅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조금 모자라서 이리로 못 가고 여기 있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가보면 알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레벨이 차이가 날 때 말입니다. 우리 지구는 지금 우리 지구는 나이가 100억 년입니다. 원래가 지구가 100억 년인데 이 100억 년짜리 지구라는 별하고 여기 1천억 년짜리 별이 있습니다. 같은 지구입니다. 문화 차이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 별과 이 별의 차이가 있듯이 이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사람의 모습과 이 지형과 모든 것이 기후와 모든 것이 다 다릅니다. 여기가 낙원 중에 낙원, 여기는 낙원입니다.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 축복받지 않은 사람 여기 접근됩니까? 접근이 안 됩니다. 150짜리 나와봅시다. 지금 150입니다. 여기 손 얹어봅시다. 위에 더 위에. 됐습니다. 레벨 150 해봅시다. 레벨 150 없습니다. 레벨이 없지 않습니까? 이 레벨이 없는 상태에 힘을 한번 봅시다. 이런 에너지로 이 혼백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서 미리 작동을 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가 이 에너지는 수백억 명이 당겨도 안 떨어지는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가 여기 이미 작동되고 몸에 이것이 숙달이 되어서 몸이 뱅뱅 돌다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는 봅시다. 지구는 이렇게 생겼으면 사람들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렇게 서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또 어떻게 서 있냐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여기는 또 어떻게 서 있냐면 이렇게 서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서 있는 자세를 가만 보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것이 도는 속도가 107,160km입니다. 시속입니다. 한 시간에 자동차가 100km를 가는데 이것이 107,160km로 달립니다. 지구가 이 상태에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는 속도가 이것입니다. 이쪽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는데 그냥 날아갑니까?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돌면서 날아갑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이렇게 날아가지 않습니까? 이 한 번 도는 것, 이것이 하루입니다. 한 번 돕니다. 그러면 이 한 번 도는 속도가 시속 1609km입니다. 시속 1609km 자동차 200km로 달리는 것의 열 배입니다. 빨리 돕니다. 그런데 우리 어지럽습니까? 가만히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기차처럼 이것이 360도로 돌면서 이것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돕니다. 그러면서 날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굉음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우리 귀가 30데시벨에서 1만 데시벨까지만 듣게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00억 데시벨 어마어마한 데시벨이 나옵니다. 그 날아가는 소리와 도는 소리를 듣는 중에 즉사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다 죽습니다. 그런데 귀에 무슨 장치를 해놓았습니까? 진짜 큰 소리는 달팽이관에 못 들어옵니다. 하나도 안 들립니다. 그런데 30데시벨에서 1만 데시벨 안에만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고장 나면 비행기 소리 들립니다. 지구 가는 소리가 약간 들립니다. 그것을 여러분이라고 합니다.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약간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고장이 좀 난 것입니다. 그것은 새가 날아가는 소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조금 들리는 것이 그 정도입니다. 만약 들린다면 기절해 버립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또 이렇게 서 있는데 이것이 그냥 정신없이 돕니다. 이것이 제자리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어지럽습니까? 여러분 도는 것 느낍니까? 이 꽃잎이 흔들립니까? 저 이빨이 흔들립니까? 지금 이 지구는 진동도 이만한 진동이 아닙니다. 뱅뱅 돌면서 그냥 시속 10만 7,160km 어떤 이런 인공위성이 이렇게 빨리 가는 인공위성이 있습니까? 이 어마어마한 지구 덩어리가 비인공위성 비행기 속도입니다. 속도가 비행기 제트기 시속 마하입니다. 마하. 시속 소리 속도밖에 못 갑니다. 만km 미만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10만 7,160 그냥 날아가는데 번쩍하면 그냥 날아가 버립니다. 대단히 빠르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서 있으면 이것이 어지러워야 할 것 아닙니까? 또 흔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을 보면 여러분들이 God-man이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신비로워야 합니다. 우리는 이 백궁에 가보면 여러분들이 지상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알아들을 수가 없는 그런 세계입니다. 세계. 그것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궁금한 것을 이 세상에 이 몸을 떠나야 완전히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가지 증거가 있습니다. 레벨, 축복 있습니다. 천사, 에너지 이런 것 넣어줍니다. 이 사람에게 내가 레벨을 늘려줄 수는 없습니다. 레벨을 뺄 수는 있습니다. 레벨을 늘려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레벨은 위에서 딱 정해놓은 신이 야 너 레벨 좀 늘어나 이것이 안 됩니다. 백궁에서 딱 정해버립니다. 내가 같은 값이면 저 우리 효석 씨는 레벨을 몇 백을 늘려주고 싶습니다. 내가 그런 마음이 있다는 말입니다. 좀 마음속으로 그런 것이 있는데 그것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150 해주고 싶었습니다. 했습니까? 백궁에서 한 것입니다. 이제 백궁이 살아있다는 것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0.1%도 1%도 나를 인간처럼 봤다가는 백궁 가는 데 지장 있는 것입니다. 험담하게 되고 아 뭐 허경영이는 뭐 뭐 여러분들이 보는 것하고 다릅니다. 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것하고 여러분이 나를 평가하는 것하고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너무 답답하니까 그 저 그 저 우리가 법에 안 걸리는 음악을 하나 좀 있다 준비합시다. 있지 않습니까? 내 고향으로 날 보내줘 그런 것 뭐 하고 또 뭐 있지 않습니까? 좋아하는 것 선거 그 저 뭐야 작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것 하나 준비합시다. 음악을 한번 들어가면서 해야지 않습니까? 여기가 레벨이 지금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은 어디에 지장을 받습니까? 백회. 또 어디에 지장을 받습니까? 마우스에 지장을 받습니다. 나를 흉을 본다거나 뭐 허경영이가 어떻다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자기가 내리고 올리는 것입니다. 또 마음 마인드에서 지장을 받습니다. 마음속으로 가서 자빠져 자. 남편 보고 해봅시다. 가서 자빠져 자. 해봅시다. 말로 가서 자빠져 자. 이것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마우스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레벨 없어졌다가 또 좋은 말 하면 돌아옵니다. 없어졌지 않습니까? 다시 사랑해. 사랑해.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레벨이 금방 복구되었습니다. 그런데 잘 때 여러분들이 이 레벨이 여러분들의 몸도 백궁하고 연결해주고 잠도 잘 자게 해주고 다 좋게 해주는데 좋은 호르몬이 왕성하게 나오게 해주는데 여보 따라해. 여보 여보 가서 자빠져 자. 자빠져 자. 이 사람 몸이 망가졌습니다. 레벨 차단되었습니다. 이것을 길게 하면 안 됩니다. 손해입니다. 손해. 아침에 딱 일어나면 무엇을 바르면 안 붙습니다. 얼굴이 부은 것처럼 됩니다. 그리고 얼굴이 커집니다. 얼굴이 팽팽하고 작아지려면 잘 때 남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만 있어도 안 됩니다. 내 들어있지 않습니까? 레벨. 마음속으로 저 그래봅시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 상태가 되어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침까지도 저 병신입니다. 그러면 누가 더 피해를 봅니까? 여자가 피해 봅니다. 절대 이제 안 그럴 것입니다. 모든 잘못은 자기한테 돌려야 합니다. 저 병신을 내가 빨리 바꿔야 되는데 이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내가 아직까지 뭔가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다. 지혜가 부족해서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봅시다. 반드시 알아놓으십시오. 아까 포도나무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포도나무는 덕입니다. 포도나무는 덕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덕 말고 무엇이 있습니까? 지혜. 이 지혜는 포도 알입니다. 그런데 이 포도 알의 지혜가 포도나무가 없으면 말라 비틀어집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덕이 없지 않습니까? 덕이 없고 옳고 그른 것만 따지면 그 사람하고 못 삽니다. 못 산다는 말입니다. 옳고 그른 것만 따진다면 이 포도 알이 나무와 멀어져 버립니다.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포도나무는 포도나무, 포도 알은 개개인들은 기독교에서는 교회라는 그 예수라는 포도나무에 붙을 때 자기들이 존재 가치가 주어지는 것처럼 백궁에 여러분들은 하늘이라는 이 허경영이라는 이 포도나무에 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지혜가 자기가 똑똑한 사람이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릅니다. 자기가 비판적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 우리 아버지가 좀 똑똑했더라면 내가 서울대를 갔을 텐데 이런 놈과 똑같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돈이 없는 바람에 내가 이 고생이야. 이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이것은 틀렸습니다. 방정식이 틀린 것입니다. 지혜는 이 포도 알은 자기가 똑똑한 것은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잘 드러납니다. 중요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목구비입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입니까? 덕입니까? 이 이목구비가 지혜입니까? 덕입니까? 지혜입니다. 덕이라는 사람과 지혜가 반반입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입니다. 그러면 신체는 무엇입니까? 덕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고 이목구비가 자기가 잘생겼다고 떠들어대도 몸을 떠나면 쓰레기가 되어버립니다. 누가 몸속에 없는 사람의 눈하고 코하고 입을 좋아할 사람이 있습니까? 몸이 있을 때만이 이목구비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없을 때는 가치 제로입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하늘궁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납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의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생겨도 그 몸이 못생겼다. 드러누워 있는 중환자다. 그러면 소용 있습니까?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런데 이목구비는 좀 못났어도 몸이 건강하면 행복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목구비가 너무 잘나서 맨날 자기 몸을 욕을 합니다. 나는 키가 왜 이렇게 작아?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렇게 맨날 불만을 터뜨리면 이 사람이 성공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목구비는 지혜입니다. 총명할 수 있습니다. 이 총명한 사람이 남을 비판합니다. 저기 포도나무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마치 혼자 있는 것마냥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먹고 살면서 자기는 혼자 있는 것마냥 아주 혼자 잘 살 수 있는 것마냥 떠들면서 허경영이 포도나무를 몸을 비판하면 되겠습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보면 기가 막힙니다. 사람들 쳐다보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 이렇게 쳐다보면 아예 대꾸 안 합니다. 그 사람이 바라보는 눈이 이미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체는 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 무엇입니까?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예와 덕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또 하나가 있습니다. 인입니다. 사랑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자가 인이 예지덕, 이 사덕 이런 덕을 갖추고 덕과 예와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 방자해집니다. 교만 방자해집니다. 그와 같이 이것은 포도나무입니다. 세계가 다 말입니다. 머리는 좋은데 예가 없으면 시건방진 놈이라고 소리를 듣고 지혜는 많은데 어질지 못하면 사기꾼입니다. 지혜는 많은데 덕이 없으면 사람이 안 따릅니다. 자기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지혜라는 것은 우리의 눈과 귀와 눈과 입과 코는 무엇을 의지해야 하느냐? 덕이라는 이 신체, 하늘 하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놈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못 알아보는 자 레벨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궁 있습니까?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고 육도 윤회의 업보 덩어리입니다. 업보 덩어리 불러하지 마십시오. 절대 인간들이 가지는 어떤 지위도 돈도 내려놓고 가게 됩니다. 죽을 때 보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고생스럽더라도 이것은 잠시입니다. 내가 대통령 처음 나섰을 때가 40살 때 아니었습니까? 지금 나이 70이 넘었습니다. 이것이 30년이 잠시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머지않아 백궁에 착륙하게 됩니다. 백궁. 그래서 서울대 나온 과학자들 세계 하버드대학 물리학자들이 하늘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쫓아올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그들이 지금 이 시간도 내 강의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야 이 진짜 이 지구라는 것은 이것이 만들어졌구나. 이것은 역사가 있구나. 예를 들어서 천사님 천사님이 레벨 150무가 나오는 사람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의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본인의 영적 나이가 천사님 제 본인의 나이가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무한대라는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천사님 아 천사님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둘입니까? 둘입니까?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이 우주에 천사님 이 우주에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한 사람입니까? 한 사람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이것이 1초 만에 최면을 걸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최면은 한 시간 걸립니다. 답이 금방 나옵니까? 금방 나옵니다. 금방 나오지 않습니까? 본인 의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God-man이 왜 God-man이라는 칭호를 여러분이 쓰게 놔두느냐? 잘 본 것입니다. 이것을 인류가 깨닫는 날 여러분들이 나 만나기가 어려워집니다. 구름떼처럼 몰려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행복한 것을 행복할 때는 모릅니다. 내가 항상 서울에 이렇게 다니다가 밤에 해가 지면 어스름하면 집에 돌아올 때가 있지 않습니까? 집에 돌아오면 꼭 내가 있던 홍제동 삼국대를 올라갑니다. 차를 세워놓고 주차장에 세워놓고 걸어서 올라갑니다. 걸어서 올라가서 내가 텐트 치고 있던 데 가서 앉아 있습니다. 서울을 쳐다봅니다. 이것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세상이. 이것이 불바다입니다. 전부 불빛입니다. 그런데 그 옛날의 모습을 생각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마음속에는 그 옛날 모습입니다. 내가 무엇을 좀 먹기 위해서 시장통에 가서 무엇을 얻어먹으러 내려가던 그 동네를 가보면 그곳이 판자촌이었습니다. 거기에 개천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홍제동에. 저 홍제동 그 문화촌입니다. 문화촌 유진상가에서 개천을 따라 올라가면 저 세금전 가기 전에 그 동네가 꼭 시골 포구 같습니다. 문화촌 거기가 그 개천이 동네를 확 싸고 돌아가는데 너무 시골 같은 분위기입니다. 옛날 단독들이 참 막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골목이 막 이렇게 좁습니다. 거기에 시장에서 버린 것 이런 것 주워서 천막에 와서 먹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서 이렇게 앉아 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옛날 생각납니다. 금방 눈물이 납니다. 사람들이 전혀 모릅니다. 저 사람이 왜 좋아서 우두커니 앉아 있나? 그것을 꼭 해가 질 때 그럽니다. 해가 져서 집으로 오려고 하면 꼭 그런 데를 지나가서 앉아 있어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마음속이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모든 욕심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기가 서울에 있을 때 마음의 고향입니다. 또 헌사에 가면 헌사에 혼자 가거든. 사람들하고 같이 가면 그런 것을 못 느끼지 않습니까? 밤 되면 그 좀 늦지막할 때 혼자 홍구살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걸어 차를 좀 멀리 세워놓고 내가 걸어 올라갑니다. 걸어 올라가면 그 옛날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 밥 주던 그 누나가 이렇게 밥 가지고 불 켜놓고 앉아서 밥을 이불 속에 넣어놓고 기다리는데 가면 밥상째로 주는 것 얻어먹어 본 것이 그것이 처음입니다. 내가 서울에 와서 말입니다. 그것을 보면 그 누나가 하지 말라는데 내 양말을 빨아놓습니다. 내 신 양말을 빨아서 방에 막 늘어놓았습니다. 그 방의 분위기가 양말을 내 양말이 주렁주렁 걸려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그 생각이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납니다. 양말 빨아서 맨날 딱 접어서 이렇게 주거든. 그럼 내가 그것을 신었습니다. 그런 시절이 언제나 떠오르는 것입니다. 해만 지면 그런 것이 어디 봉창문에 불만 켜진 것 보면 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을 내가 이렇게 보면서 항상 마음은 인간들이 가장 고생하던 그 시절에 그것이 즐거움이지 지금 삐까번쩍하고 뭐 어디 가서 뭐 잘 먹고 이런 것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아무도 안 볼 때 문화촌 가서 구석진 골목에 가서 그 골목에 단칸방을 이렇게 창문을 들여다보면 그 안에 있는 아기들 그 그 모습이 왜 그렇게 행복해 보이는지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물으면 거기가 지옥이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저 아파트 좋은 데로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그 시장 골목에 작은 단칸방에 있는 그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행복을 먼 데서 찾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입이 있고 귀가 있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고 언제나 이 덕 덕 덕이 신체입니다. 그 신체 고마움을 알아야 합니다. 이목구비를 줬더니 아나무인입니다. 항상 덕이라는 것은 자기가 어려웠을 때 나도 저렇게 어려웠다. 그 어려운 사람을 보면 내가 호주머니에 손이 먼저 들어가 꺼냅니다. 어려운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달게 받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래 들어가는데 돈이나 기부하고 가겠소. 그 형사가 도와주지 않습니까? 내가 이런 여러분에게 덕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 이목구비가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고 잘 쳐다보고 이래 해도 실제는 이 지혜는 덕이나 예의나 사랑이 없을 때는 이것은 소리 나는 꽹과리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종교를 믿는 자들이 이 나무를 떠나 있습니다. 나무를 나무를 떠나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백궁을 떠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백궁을 발견했지 않습니까? 이 나무를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원래 몸입니다. 이것을 발견했지 않습니까? 지금은 여러분 개개인이고 이것을 발견해서 이 포도나무에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 포도 알이지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허공에 굴러다닙니다. 좋습니다. 얼마 못 가서 죽으려고 합니다. 포도 알 죽으러 들어갑니다. 영적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영적 양식을 여러분들이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레벨이 딱 들어오면 그 레벨이 이 사람 몸에 모든 작동을 하고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여기 무엇이 들어갑니까? 대천사. 저 천사 있지 않습니까? 여기 대천사가 또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도와주고 있고 축복이 또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가 완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전신 갑옷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신 갑옷 하나만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온갖 방패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도 못 건드립니다. 좋습니다. 들어갑시다. 수상합니다. 언제 은근하게 150무 레벨 150무가 되었을까? 200무도 있지만 레벨이 옛날에는 1부터 시작했습니다. 옛날에 레벨 100만 200만 이랬지 않습니까? 점점 올라온 것입니다.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나중에 저것 준공할 때 내가 레벨 체크할 것입니다. 그 레벨 높은 사람 전부 쫙 앞에 앉힐 것입니다. 그다음 레벨 높은 것은 나중에 그 레벨 탑을 만듭니다. 거기 레벨 높은 사람들 기록해 놓을 것입니다. 순서대로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은 500궁. 레벨 순서대로 이것은 3, 400. 이것은 300궁 200궁입니다. 아마 여러분들이 전부 레벨 100은 머지않아 올라가니까 전부 500궁 행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그런데 다음에 몰려오는 사람들이 100궁 200궁 300궁 400궁 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너무하다 나중에 레벨 100을 넘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뿐이 아니라 내 유튜브 지금 강의를 여기 하늘궁 와서 듣고 있는 사람들 우리 지지자들 이 사람들이 전부 머지않아 레벨 100을 넘습니다. 레벨 100이 이 최선이 나와봅시다. 빨리 나와. 이리 나와. 레벨이 얼마 나오나 한번 봅시다. 얼마입니까? 레벨 레벨 레벨 100 레벨 100. 100 하는 것은 내가 100무를 마음에 먹고 있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100만 아니지 않습니까? 레벨 50무 레벨 50무 안 됩니다. 레벨 30무, 레벨 30무. 30무 됐습니다. 35무, 레벨 35무, 36무, 36무, 37무, 37무, 38무, 38무, 39무, 39무, 40, 40, 39무입니다. 레벨 저 150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정성이 부족합니다. 레벨 올라오는 것을 여러분 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까 레벨이 얼마 나왔습니까? 레벨이 얼마 나옵니까? 35. 여기 레벨 얼마? 35. 35무 나왔습니까? 레벨이 100 올라간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합니다. 봉사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냐면 나하고 가까이 있다고 많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방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이런 사람은 욕을 많이 먹습니다.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험담을 하고 잘하니 못하니 들어갑시다. 그러면 욕을 막 들으면 또 저 사람들은 또 성질이 날 것 아닙니까?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갑니다. 그 사람을 달래야 하니까. 어떤 때는 억울하지 않습니까? 누명을 막 씌우니까. 그럼 또 말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여기서 덕 예 인이 훼손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 사람한테 욕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냥 지방에서 조용히 봉사를 하니까 레벨이 보존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측근들은 손해를 많이 봅니다. 내 측근들은 레벨을 올라가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럼 내가 레벨을 내 마음대로 하면 내 측근들 막 올려주지 않습니까? 안 됩니다. 일점도 내가 올려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레벨만큼은 상하 때와 장소가 없습니다. 어디 있든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마음을 내면은. 그런데 뒤에서 하늘궁이 뭐 없더니 뭐가 없더니 하면 내려갑니다. 안으로 가는 것입니다. 최세 1장 1. 어제 우리 여기 우리 사람들 모이면 앞에 와서 내 설교하고 백궁 명패가 뭐다 축복이 뭐다 설명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백선우. 백선우 레벨. 백선우 레벨 신무 신무 20무 20무 안 됩니다. 20무가 안 됩니다. 백선우 19, 백선우 19, 19입니다. 백선우가 일을 엄청나게 합니다. 그런데 레벨이 얼마입니까? 19. 19는 레벨이 150무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왜 막 사람들한테 이래야 합니다, 저래야 합니다, 조용히 하세요, 무엇 하세요? 이것이 레벨이 올라갑니까?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무엇이 빠져 있습니까? 말 중에 덕, 예, 인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들어갑시다. 오늘 이제 노래 부르고 이제 레벨에 대해서 알 것입니다. 레벨은 포도나무에 여러분들이 붙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입니다. 축복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입니다. 레벨 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하면 포도나무에서 떨어집니다. 붙었다는 증거. 이렇게 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눈으로 확인이 됩니다. 누구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은 가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에서 이야기했듯이 내가 오늘 포도나무를 이야기하지만 포도나무는 여러분들은 내가 이것을 포도나무라고 하지만 나는 실제 누구입니까? 포도밭 자체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성격을 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기독교적인 비유였습니다. 예수가 포도나무에 비유되었지만 나는 그 포도나무를 자라게 하는 포도밭입니다. 포도밭이 지구에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포도나무 가지고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포도밭이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레벨에 대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벨을 좀 더 쉽게 이해해야 합니다. 나를 보고 무슨 뭐 어릴 때 내가 아이들 데리고 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되고 내가 아이면 삼성이 잘됐는데 그것이 어린 나이에 행했지만 어린 나이를 이용한 것입니다. 나이든 사람이 가면 의심을 받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 그 천재성이 그들이 눈치를 챘습니다. 그래서 알려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그런 것 하기 생겼습니까? 할 일이 많습니다. 이제는 God-man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레벨에 대해서 정확한 말씀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31회 (2022.04.16)
강의가 아주 쉬운 거죠? 반갑습니다. 전 세계 그리고 우리 해외동포들.. 그리고 우리 국민.. 5천만 국민 여러분들이 이 강의를 지금 유럽이나 일본 사람이나 이런 미국 사람들.. 우리 교포들한테 많이 알려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거둘 수 있는 것은 이 레벨. 그러니까 개인..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하늘에서 계산하나? 안 하죠?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계산하지 않고 뭘 계산하지? 일반 사람은 뭘 계산해? 일반 사람들은 불교에서는 업보라고 그러죠? 카르마. 뭐 이런 업보. 그러죠?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는 선업이나 악업이나 보는 보지? 그게 업보에 의해서 돌아가. 이거는.. 이거는 뭐하는 사람들한테 필요하다고? 이런 사람들은 윤회하는 사람. 윤회하는 사람들은 업보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태어났다는 자체가 죽기 위해서 태어나 있는 거야. 심장박동수가 30억 번. 30억 번 뛰면 인간은 죽어요. 그러면 자꾸 또 태어나서 30억 번. 업이 많으면 요것도 3억 번도 안 될 수가 있어. 이건 많이 받은 사람들 수명복을 이빠이 받은 사람들이 90년이야. 근데 일반 사람들이 100년을 못 넘긴다고 보는 거야. 파리는.. 파리나 벌은 몇 번? 500만 번. 우리는 30억 번이니까 많죠? 500만 번. 그러니까 태어나는 기간이 짧을수록 일찍 가요. 우리는 태어나는 기간이 10달이야. 그러니까 백년을 가는 거야. 태어나는 기간이 짧은 것은 그 수명이 심장박동수가 작다는 거야. 벌들이 나오는 기간이 짧으면 짧은 거야. 벌들은 숫놈만 있지 암놈이 없다는 거. 알죠? 말하자면 여자는 왕이 돼요. 무조건. 벌은 여자로만 태어나면 왕이야. 하하하. 남자는 벌은 무조건 일벌이야. 벌 세계에서는 남녀 차이가 어마어마한 거야. 하하하. 여자로 태어나면 왕이죠? 여러분 죽어서 벌로 갈래? 하하하.
우리가 죽어서 태어나.. 죽는 것도 죽음 자체는 왜 있냐? 아 왜 있냐 그랬더니 뭐야? 나기 위해서 죽어.. 이거를 두자로 하면 뭐라고요? 윤회. 이거는 이제 불교에서 하는 말이에요. 불교용어로는 윤회다. 요거는. 이 나고 죽는 것은 선라이즈 선셋. 해가 떴다가 또 지고. 또 선라이스 선셋. 반복이죠. 그래서 이거는 업보고 이거는 생유어사 사유어생은 윤회다. 그러면 윤회하는 것이 인간 세상이다. 내가 오지 않는 한 이것은 영원히 반복된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은 이거 영원히 반복되죠? 그런데 희망이 딱 온 거야. 보너스야. 내가 온 이후에는 윤회를 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서울 대학 갈 사람은 가는 거야. 우주 여행 갈 사람은 가는 거고 지구만 여행하겠다? 거기서 개미 쳇바퀴 돌겠다? 도는 거야. 우주 여행을 가서는 다시는 오지 않죠. 거기는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거기에 다 있어. 여러분들은 수많은 기간을 이렇게 헤매다가 또 내가 한번 올 기회를 주는 거야. 그러면 그때 다음에 어느 별에 내가 와도 인터넷이 발달되고 유튜브가 발달된.. 네트워크가 발달 될 때만 와요. 그전에 뭐 성자가 왔다. 미륵이 왔다. 부처가 왔다. 메시아가 왔다. 전부 그건 공허한 메아리야. 인간들이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우상들이란 말이야. 이제 그자가 왔을 때는 심판 때야. 자연 자체가 서서히 바다가 흰 색깔로 바뀌어 갈 때야. 바다에 백태가 끼인 단 말이야. 그러면서 지구가 몸살을 하면서 서서히 지구의 생로병사. 인간의 생로병사는 싸이클이 100년이지만 지구의 생로병사는 100억년이야. 지구에 100억 년이라는 연도를 채우면 그냥 지구는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는 12만 년 이상 지속되면서 자꾸 몸을 바꿔 가지만 그 자체는.. 실제는 12만 년으로 12만 4천 6백 년으로 끝나는 게 아니야. 계속 반복되는 거야. 지구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겠지? 그러나 그것도 반복이야. 윤회야. 그건 계절의 윤회. 지구의 순환. 우리 혈액도 윤회해? 안해? 머리에서부터 심장에 나와 가지고 윤회를 23초마다 한번씩 몸을 돌아야 돼. 안 그러면 몸이 썩어 버려. 우리 몸도 계속 윤회하죠? 그러니까 이 윤회하는 것들은 전부 업보에 의해서 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심장을 적게 뛴 사람은 장수하고 심장을 많이 뛴 사람은 일찍 죽는다.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명하고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은 사람은 오래 살아. 하하하. 그러니까 단 맛을 좋아하는 사람 일찍 죽고 쓴맛만 좋아한 사람은 오래 살아. 그러면 단맛을 깨끗하게 좋아하고 실컷 먹고 죽는 게 낫지. 쓴맛 보면서.. 하하하. 100년 살아봐야 뭐 하냐?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 젊은 시절에 화끈하게 단맛이나 보고 그러다가 빨리 죽는 게 낫지. 그거 늙어서 골골하면서 말이야. 백년 살겠다고 그렇게 하는 게 더 낫냐?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지? 그걸 여러분들에게 판단의 자유의지를 준 거야. 똑같이 준 거를 뭐라 그래? 똑같이 여러분이 자유의지를 빼버리면.. 여러분 이름이 뭐야? 뭐야? 아니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뭐야? 로보트야. 로보트. 아바타야. 여러분들의 의지는 없고 저 벌들처럼. 개미처럼. 딱 주어진 그 병정만 하는 거야. 일벌만 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좀 다른 거지. 이게 생기는 거야.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여기다 선을 붙이냐? 악을 붙이냐? 선업을 짓느냐? 악업을 짓느냐?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야. 그런데 이것이 석가모니나 예수나 모든 사람들의 것을 보면 권선징악이야. 권선징악. 근데 백궁가는 거는 권선징악과 아무 관련이 없어.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사람도 축복을 받는 중간에 없어져.
아무리 나쁜.. 아무리 나쁜 이름을 가져도.. 이름을 가지고 있어도 왜 성명이라는 것을 쓸 때는 계집 녀 자가 붙어 있을까? 여자한테서 나왔다 이 말이야. 남자한테서 나왔다 하지 않죠? 여자한테서 나왔다. 그 이름을. 그러니까 여자한테서 나온 사람 그 이름을 물어보는 거야. 하하하. 그게 성명이야. 한문은 재밌죠? 한문은 재밌어. 이게 저녁에 이름이야. 저녁에 입. 저녁에 입을 맞춰야 여자한테서 몸이 나온다 이 말이야. 하하하. 그게 성명이야. 성명. 그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성명이라는 이 글자를 보면 여러분들이 꿀벌이.. 또 개미가 왜 여자가 없는가? 이제 이해가죠? 여자는 생산. 출생. 이게 주특기야. 출생. 그러니까 여왕벌만 있고 지상도 여자 하나만 있고 나머지 전부 남자들이 일한다면 기가 막히겠지? 하하하. 그런 세계를 만화로 그럴 수가 있어. 여왕벌 하나가 딱 있고 나머지는 자식을 못 낳는 남자들이야. 그럼 남자들만 우글거리면 그 여왕벌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겠지? 여자 하나가 이 인류를.. 왕으로 있고 나머지 전부.. 뭐야? 남자만 있어봐? 근데 그 남자들이 전부 그 여자한테서 태어났어. 그게 여왕벌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여왕벌이 날라가면 다 따라가. 안 따라가면 죽어. 그래서 성명. 이 성명의 뭘 붙힌다고? 레벨. 레벨을 붙이는 거야. 이 성명은 고유명사야. 이름을 여러분이 아무리 1000번을 바꿔도 백궁에서는 그 사람 이름을 알까? 모를까? 핸드폰을 1000번을 만 번을 잊어버려도 백궁에서는 그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주나? 안 넣어주나? 어떤 사람한테만? 축복 받은 사람한테만 핸드폰을 바꿔도 계속 에너지가 들어가. 그리고 핸드폰 줏은 사람은 에너지 나오는 대로 핸드폰을 계속 가지고 있게 돼. 좋죠? 이것이 인간들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야.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를 그냥 평범한 세상 사람으로 보면 여러분들은 불행한 사람이 되는 거야. 어떻게 해서든 새로운 사람을 많이 알려서 축복이 5,000만명. 뭐 그중에서 어린애 빼고 2,500만명. 우리 축복을 달성해야 돼. 세상에 저 5년짜리 대통령은 내가 나가는데도 3번 나가는데도 무슨 이유가 있었겠지? 그 이유는 여러분한테 지금 말하면 이해를 못해. 아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인간들에게 뭘 주고 싶어하는가? 이번에 어떤 여자.. 애 둘 데리고 자살했죠? 맞잖아? 둘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고 했는데 안 죽었죠? 그래서 감옥에 갔어. 감옥에 가면 그 여자가 또 죽으려고 그래. 그래서 감옥에 가면 칼 종류는 절대 안 줘요. 그리고 날카로운 거는 절대 안 줘. 젓가락 같은 거 함부로 주면 그거 가지고 자살해요. 그걸 갈아 가지고 칼을 만들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런 말이 있잖아? 돌을 갈아 가지고.. 돌을 갈아 가지고 뭐한다고요? 돌을 갈아 가지고 거울을 만드는 거야. 감옥에 앉아서. 그러면 돌을 갈아 가지고 거울을 만드니까 뭐 재료만 있으면 날카로운걸 만들 수 있어. 감옥에 앉아 가지고. 그죠? 그러니까 뭐 숟가락도 위험한 물건이야. 그래서 일반 숟가락 하고 달라요. 플라스틱외에는 안 돼. 그러니까 쇠로 된 거 주면 그걸 갈아. 송곳을 만들어. 교도관이 올 때 팍 찔러. 탈출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절대로 무기가 될 만한 거는 안 넣어줘. 방 안에. 아무것도 없어. 면도칼도 없어요. 하하하. 그러니까 뭐 날카로운 거는 절대로 안 넣어줘. 돌멩이를 넣어주면 거울을 만든다. 이 정도니까. 석마경대라. 이거 갈 마 자야. 간다 이 말이야. 갈아. 갈아 가지고.. 그러니까 요만한 쇠붙이가 있으면 그걸 갈아 가지고 면도칼 만들어. 면도를 해. 그리고 그걸 숨겨 놔. 교도관이 들어올 때 그걸 어디 장판밑에 딱 넣어 놔요. 필요할 때 꺼내. 내가 갔더니 죄수들이 그걸 가지고 있더라고. 대부분 칼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잘 만들어. 밥을 먹고 남은 걸 이게 가지고 인형을 만들어. 그래가지고 너무 이쁘게 만들어 놨어. 시간이 안 가니까. 그런 걸 만들어내는 거야. 온갖 무기를 다 만들어. 하하하. 그 안에서. 그러니까 인간은 이 만들어내는 뇌가 있잖아? 그걸 가지고 창작을 하는 거야. 그 안에서. 그래서 그 안에서도 업보를 잘 하는 사람이 있고 칼 만들어서 탈출하려는 사람도 있고 누구를 해코지 하려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그렇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은 특별하게 선택 받은 사람한테만 적용돼. 우리 여기 처음 온 분 있나? 처음 오신분? 이리 오세요. 나오세요.
처음 오셨어? 무슨.. 하늘궁이나 허경영을 위해서 일을 한 적이 있나? 강의만 들었대. 그럼 이 사람은 순수하게 오늘 처음 온 분이야. 어디서 오셨어요? 송파? 그래요. 이분이 굉장히 행운아야. 나를 봤으니까. 자 이분의 레벨을 한번 보자. 만져도 괜찮죠? 손? 하하하. 아무나 만지는 게 아니야. 이게 만지는데도 이게 인연이 생겨. 모든 사람이 다 그래. 근데 내가 만지는 거는 무서운 거야. 자 레벨. 레벨 해요. “레벨” 1. “1” (손가락 떨어짐) 정확하죠? 처음 오신 분 레벨 없어. 레벨 0. “레벨 0” (손가락 떨어짐) 제로죠? 레벨 제로. 근데 이 사람이 내 유튜브 좀 봤다고 그러지? 그럼 이 사람에게 축복을 한번 넣어 보자. 레벨이 어떻게 되어있나 보게. 여러분들은 잘 모를 거야. 레벨이 두 가지가 있어요. 이 레벨은 잠재 레벨이 있어. 잠재레벨. 이분이 잠재 레벨이 있는가 보는 거야. 이거는 잠재돼 있다. 물 속에 숨어 있다는 레벨이야. 그거는 모든 인간들에게 있는 게 아니야. 허경영을 유튜브를 봤거나 허경영 이름을 부른 사람들한테는 잠재 레벨이 들어가 있어. 근데 그게 안 나와. 밖으로. 특이하죠? 그러니까 실제 우리는 무슨 레벨을 가지고 있노? 우리는 실제 출현된 레벨을 가지고 있어.. 이 출연된 레벨은 금방 표가 나. 자 레벨. “레벨” 이거는 잠재 레벨 보는 게 아니야. 출연 레벨 보는 거야. 레벨 0. “레벨 영” (손가락 떨어짐) 없어요. 자 이름이 뭐죠?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들어갔지? 그럼 이 사람 레벨이 내 유튜브를 봤는데 과연 올라갔을까? 잠재 레벨이 있을까? 이걸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놔야 돼. 이제 사람들한테 가르쳐야 되니까. 내가 요새 정치 때문에 이 강의를 잘 여러분들이.. 천상 백궁 세계를 여러분들이 잘 몰라. 자 레벨 1. “레벨 1” (손가락 안 떨어짐) 있어? 없어? 있죠? 레벨 1무. 무한대야. 1무. “1무” (손가락 안 떨어짐) 있죠? 이거 잠재 레벨이라 그래. 레벨 10 무. “레벨 10무” (손가락 안 떨어짐) 있죠? 그러면 이 레벨은 축복을 받지 않으면 못 써먹어. 이게 잠재 레벨이야. 이 사람이 선하게 살았으면 선하게 받은만큼 레벨이 있는 거야. 그런데 그게 허경영과 연관이 있어야 돼. 나를 안 부르고 거지를 아무리 도와줘도 잠재 레벨이 없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요한복음 15장 6절 한번 봐. 무슨 말이냐면.. 읽어 봐. 자 이 레벨이 얼만지 한번 보자. 자.. 읽어 봐.
“요한복음 15장 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각개 버려져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르니라”
됐어요. 1절 읽어 봐.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아버지는 농부라 그러지? 예수는 뭐라 그래? 포도 나무라고 그러지? 참 포도나무라고 그러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거는 하나님의 신이라고 보는 거야. 맞지? 이거는 뭐야 신의 아들이지. 그렇지? 그러면 농부가 밭에다가 포도나무를 심었어. 신이 만들어 놓은 밭이야. 그 밭에 포도나무가 예수야. 아들이지. 아들이 그 나무잖아? 그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 포도가 말라 비틀어지겠지? 무슨 말인지 알지? 이 사람이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영 포도나무에 연결이 안 된 거야. 내 말 이해 가지? 허경영 God-man이라는 그 포도나무에 직접 와서 축복을 받은 적이 없을 때 그걸 잠재 레벨이라 그래. 잠재 레벨. 이거는 소용이 없어. 아무리 많이 쌓여도. 윤회하는데는 도움이 돼. 좋은 일을 했으니까.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도 하고 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윤회하는데 도움은 되는데 천국 가는데는 아무 쓰잘데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 예수가 아버지라는 이 포도밭에서 있는 거야. 뿌리를 박고. 아버지라는 포도나무에 뿌리를 박고 있는데 인간들은 거기에 매달린 포도야. 이제 그림이 보이죠? 인간들은 포도나무가 아니야. 거기에 매인 포도송이. 근데 이 포도송이가 지 잘났다고 하는 것을 잠재 레벨이라 그래. 하하하. 근데 이 포도송이를 딱 가지고 와서 포도 나무에다가 딱 붙이는걸 축복이라 그래. 축복. 그러면 그때 나오는 부산물이 레벨이 들어 있는 거야. 봤죠?
축복 나가라. 나갔죠? 레벨. “레벨” 레벨 0. “레벨 영” (손가락 떨어짐) 없죠? 축복 들어가라. 레벨.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하 라 불 무. 무한대야. 그러니까 이분은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실감이 안 날 거야. 무슨 말이냐면 여기 억이 있어요.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하 라 불 무. 동그라미가 60 여덟 개. 정역으로 보며 88개. 자 억이 동그라미가 몇 개? 여덟 개. 여기 몇 개예요? 12. 16. 20. 24. 28. 32. 36. 40. 44. 48. 52. 56. 60. 64. 68. 이렇게 나오죠? 동그라미가? 이렇게 동그라미가 있는데 극에서부터는 항에서.. 여기까지만 4개. 여기서부터는 여덟 개야. 동그라미가. 그래서 그 계산하면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20개 플러스 해야 되죠? 88개. 동그라미가 88개 88개 동그라미 여기서 한번 쳐놔봐. 어지럽죠. 이 사람의 아까 레벨이 제로였어. 잠재 레벨. 잠재 레벨이.. 이 사람의 잠재 레벨이 몇이었다고? 8이었어. 아 저 8이 아니지. 0. 0. 실제는 잠재 레벨이 0인 줄 0이 아니야. 실제 잠재 레벨은 축복을 받아 보기 전에는 몰라. 자 축복 들어가라. 레벨. 자 레벨 10무 하면 이 동그라미 68개. 88개 이게 1무야. 우리 여사님이 1무 해 봐. 레벨 1무. “레벨 1무”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 10무. “레벨 10무”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 20무. “레벨 20무” (손가락 안 떨어짐) 대단하지 않아요? 나한테 1년간.. 5년간 봉사한 사람이 레벨이 19가 있어요. 이렇게 안 올라가. 왜 레벨이 이렇게 높을까? 레벨 25. “레벨 25” (손가락 안 떨어짐) 26. “26” (손가락 떨어짐) 딱 떨어지지? 이 사람 레벨이 25 야. 25 무야. 그러니까 이게 25개. 25개나 레벨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에게 내가 축복을 그냥 넣어주면 안 되겠지? 축복 나와라. 그럼 레벨이 있나? 지금? 없는 거야. 없는데 이 사람을 포도나무에다 연결만 딱하면 레벨이 나오잖아? 이런 사람을 데리고 와야 되는 거야.
허경영을 은근히 유튜브를 보면서 동정하는 사람이 많아. 그러면서 긴가민가하면서 그걸 자꾸 보는 사람들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어요. 오히려 내밑에 있는 사람보다 더 올라가 있어. 왜? 더 많이 연구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이 사람들은 이미 어떤 도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거야. 전생업보에. 그러니까 수도하던 자야. 근데 이 사람이 전생에 춤이나 추구 딴따라 있었으면 이 사람이 내 유튜브 보고 “미친놈 다 있네. 백궁이 뭐야? 이게?” 이렇게 하겠죠? 근데 이분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전생과 뭔가 연관이 있다 이 말이야. 그걸 깊이 들어가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레벨이 엄청 올라간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레벨이 얼마였지? 25무. 높은 거예요. 높은 거. 저 효숙 씨는 이리 나와봐. 거기 서 계세요. 효숙 씨는 레벨이 50 무야. 이거 50개. 현재 우리 하늘궁에서 세 번째야. 전체에서 세 번째. 물론 다 조사를 안 해봤으니까 조사한 사람 중에 그렇다는 거지. 자 레벨. “레벨” 50무. “50무”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분이 미국에서 대천사도 많이 데리고오고 미국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하늘궁 때문에 남편도 먼저 보내.. 백궁에 보내놓고 일 하고 있는 거야. 그 얼마나 열심히 하는 거야? 이거는 뭔가 뜻이 있는 거란 말이야. 우리 백궁에서 쓰려고 하는 거지. 바쁜 사람 붙들고 매달리니까 빨리 그냥 혼자 만들어서 일 시켜 먹으려고 하는 거야. 자 그렇다면 50무. “50무” 그지? 그런데 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가라. 다 나갔어. 레벨. “레벨” 50무. “50무”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없어지죠? 이것을 내 보낼 때는 가지가 없는 포도나무야. 포도 열매야. 가지에서 떨어져 버린 거야. 축복은 뭐냐면 여러분을 천국과 딱 연결해주는 그게 축복이야. 맞지? 그걸 짝대기 칼을 가지고 딱 잘라 버리는 거야. 그게 축복을 빼는 거야. 대천사를 빼 버리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레벨이 있어? 없어? 없잖아?
근데 이게 허경영을 의심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뭐 그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런 말을 하는 지지자. 또 뭐 이 아무개라는 사람이 저 대전에서 내 이름을 팔아 가지고 반지를 팔고 그걸 가져가면 에너지 나온다. 전부 거짓말인데 지지자들이 그런데 속아 넘어가. 그러면 레벨이 어떻게 되지?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가고 다 나가 버려. 현혹되면 안 되는 거야. 근데 그걸 모르고 가짜들한테 가짜 포도나무에 속아 가지고 거기 가서 붙으면 영양분이 올라오는 줄 아나? 전주에서 그런 사람이 있어. 전주에. 절대 전주 쪽에 그런 거에 가면 안 돼. 이해가죠? 그러니까 가짜 포도나무에 가서 매달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나같이 공개적으로 축복을 주는 에너지가 있나?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에너지가 있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종교로 여태까지 여러분 배우다 보니까 그 위에서 온 사람을 못 알아보는 게 그게 문제가 있는 거야. 종교의 눈으로 바라봐버리는 거야. 예수가 왔을 때 여러분 예수를 종교의 눈으로 바라본 거야. 랍비들이. 저런 미친 놈이 있나 저거. 저거. 저거 하나님을 모욕해. 지가 뭔데 하나님이.. 지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지가 뭔데 포도나무 가지야? 하하하하. 포도나무야? 그럼 우리는 포도나무가 아니라 말이냐? 요렇게 예수한테 따져. 그들의 종교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위를 못 보는 거야. 갖춰있단 말이야. 그걸 우리는 매너리즘에 빠졌다 그래. 그러니까 그 매너리즘에 빠진 자들한테는 그 안경으로만 보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벗어나라는 거야.
자 레벨. “레벨” 0. “0” 하나도 없죠? (손가락 떨어짐) 이게 백궁에서 주는 상금이야. 근데 다시 축복이 들어가면 그때 레벨 50 무가 그대로 나와. 그지? 축복 들어가라. 대천사.. 아 남들이 들으면 안 되니까. 박효숙에게 완전 천사 들어가라. 됐어요. 레벨. “레벨” 50무. “50무” (손가락 안 떨어짐) 변함 없죠? 50무. 이거는 출현 돼서 나온 레벨이죠? 이게 백궁 레벨이야. 이 백궁 레벨과 잠재레벨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셔야 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우리한테 온 적이 없어. 근데 나를 유튜브를 자꾸 봤어. 그럼 이 사람은 우리가 이 사람을 가자고 한 사람보다 레벨이 높을 수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아이고 허경영 씨한테 가자” 이렇게 한 사람보다 실제 이 사람이 와서 축복을 받아 버리면 그 사람보다 레벨이 2배 3배 될 수가 있는 거야. 이런 사람을 여러분은 놓치고 있다니까? 찾아내서 와서 우리가 점점 많은 사람에게 이 좋은 가지에다가 연결해 주는 일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돼죠? 이거는 무슨 종교 전도 하는 게 아니야. 죽은 생명들을 백궁 나무에다가 탁! 연결해 주는 거야. 그러면 레벨이 착! 오죠? 축복도 내가 이 사람한테 축복 줬다 지금 뺏지? 그러나 이 사람은 축복 뺄 필요가 없어. 내가 축복을 그냥 줄 거야. 축복 들어가라. 이름이 뭐지?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자 이분이 여기 십자가를 하고 있지? 그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축복은 얼마든지 줄 수 있고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돼요. 종교도 공부하면 내가 더 잘 보일 수가 있어. 잘 쓰면. 근데 거기 매여 가지고 헤어나지 못하면 내가 안 보이지. 종교도 진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른 종교도 좋게 보이는 거야. 종교가 레벨이 올라가다 보면 다른 종교도 좋게 보일 때 쯤 되면 나를 만날 자격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들이 종교는 뭐 한다고? 권선징악 하는 거야. 그리고 종교는 근본적으로 이타행이야. 남을 위해서 살으라는 걸 목사님이나 수녀님이 가르쳐 주지. 니 잘 먹고 잘 살아라. 이거 가르치는 데가 아니야. 그러니까 종교를 국가가 인정하는 거야. 어떤 종교든 이타행을 한다. 이기행을 금지 시켜.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타행 남을 도와라. 이게 종교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어떤 교주를 모시고 있던 관계가 없어. 단 백궁을 못 간다는 것 뿐이야. 땅에서는 윤회하는데 도움이 돼. 윤회하는데. 그러나 막연히 그들도 낙원에 간다. 천국에 간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내가 와서 있는 한 그게 그들이 증명을 보여주기 어렵지. 나는 보여주죠? 백궁에서 여러분한테 레벨을 주고 있다. 그것이 이렇게 나타나잖아? 성적표를 먹이고 있다. 달라지죠? 이렇게 느낀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분은는 그런 감응계가 발달되어 있어요. 이게 전생 때문이야. 전생에 선하게 산 자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나무 가까이는 왔는데 나무에 매달리지 못 했던 거야. 인연이 안 돼 가지고. 오늘 와서 여기 나왔잖아? 무슨 기독교 배지를 달았던 뭐 했던 우리는 내게 좋으면 남의 것도 좋게 봐야 되는 거야. 내 거는 좋고 남의 거는 나쁘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럼 그 사람을 영원히 못 바꿔.
내가 얘기했잖아. 광화문 내수동 교회 목사님 밑에 내가 있을 때 그 목사님이 북한에서 왔는데 그 추운 겨울에 나하고 모포 한잔 가지고 맨날 둘이서 덮느라고 자다 보면 내가 덮고 있고 어떤 때는 추워서 쳐다보면 목사님이 혼자 똘똘 감고 있고.. 몸도 뚱뚱한 목사님이 그걸 다 혼자 감고 자고 있어. 근데 둘이서 초저녁에 잘 때는.. 뭐 목사님을 끌어안고 싶겠어? 추우니까 끌어안는 거지. 늙은 목사님을 둘이서 몸을 푸대 가지고 추우니까 모포 덮고 자는데 신도가 이불을 수백 번은 해왔을 거야. 전부 다 꾸지람만 실컷 듣고 이불 다 내 처요. 하늘에서 자기가 가지고 온 거. 그것만 써도 감지덕지인데 내가 여러분이 해오는 이불은 안 받는다. 저 추운 지방에 가서 전도하는 사람. 그 사람들 지금 밥도 못 먹고 있다. 근데 이부자리 덮고 자? 그러면 목사가 아니다. 그 밑에서 오정현 목사가 나왔어. 내 다음으로 청년부 교사가 오정현 목사야. 저 사랑의교회. 내 그 사람 밑에서 옥한흠 목사. 우리나라 유명한 대형교회 목사가 홍근섭 목사에 밑에서 다 나왔어. 내가 거기서 배운 게 뭐야? 1년 동안? 무지무지하게 청렴하다는 거. 뭐 통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주는 것만 밥만 얻어 먹고 잠만 자는데 이부자리 1장 신도들이 가져오는 걸 거절하니까 뭐 먹을 거 가져오는 거 이런 거는 관여 안 하지만 뭐 입는 거 이런 거는 자기가 평양에서 입고 온 거 그것만 하는 거야. 그 밑에서 교육 받은 저 오정현 목사도 청빈한 사람이야. 청렴하고. 깨끗한 젊은이야. 미국에 가서 미국까지 가서 목회하고 있을 때 옥한흠 목사가 데리고 왔잖아?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렇게 어떤 스승이 깨끗하면 제자들이 그걸 닮아가요. 그래가지고 교인들이 다 좋아하는 거야. 그 사람은. 너무 자기 홍근섭 목사의 교육을 받았으니까. 달라요? 안 달라요? 내가 혁대 하나 가지고 50년 찼어. 그런 걸 그 사람한테서. 혁대는 박 대통령한테 받았지만 오정현 목사.. 홍근섭 목사한테서 청빈한 걸 배웠잖아? 그래서 내가 옷도 안 갈아입어. 잘.하하하. 그래 가지고 옛날에 어디 점잖은 모임에 갔는데 내 양말이 빵꾸가 나 있는 거야. 엄지발가락이 딱 다 나와 있어. 사람들이 전부 배꼽을 잡고 있는 거야. 근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 왜? 홍근석 목사 밑에 있었기 때문에. 다 웃는 거야. 나보고. 근데 보니까 내 발가락에 빵구가.. 하하하. 엄지발가락이 나와있는 거야. 그런데 혼자 사는 사람이니까 뭐 어쩔 도리가 없잖아? 그래서 뭐 웃어도 할 수 없지. 뭐. 내가 그런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오정현 목사님은 그렇다 이말이야.. 아 저 오정현 목사 다니고 홍근섭 목사님은 그래요. 알죠? 그러니까 신도들을 괴롭히지 않는 거야. 신도들 거는 가능하면 신도들이 가져라. 교회는 기본적인 것만 있으면 공동체로서 그냥 유지하고 나머지는 가져 오지 말아라. 그래서 그 내수동 교회가 지금도 건물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고. 그래서 교회를 크게 짓는 것은 신도가 많으니까 이제 오정현 목사 교회는 크지만 내수동 교회는 절대 그대로야. 옛날이나 지금이나. 내가 그 많은 목사 중에 스님 아들로 가서 있던 스님도 숭산 이행원 스님이 전세계에 절을 300개 만들었고 이 홍근섭 목사님은 대한민국 부산 이런데 대형 교회 목사님은 그 사람 밑에 교육 받은.. 배출된 사람이야. 내가 청년부 가르치다가 그만두고 나서 오정현..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가 대를 이어 나갔어. 거기서 청년부 가르치고.. 오정현 목사는 성가대 찬송을 잘해요. 찬양. 찬양 사역을 잘해. 그렇게 했는데 이 훌륭한 사람 한 사람 밑에 배우면 다 그렇게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인간도 나무가 있단 말이야. 홍근섭 나무에 붙었던 사람은 뭔가 달라. 교회 가자 말썽이 없어. 뭐든지 모범적인 행동을 하니까 신도들이 좋아하지. 그러니까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는 거야. 부흥이 되죠? 근데 그 홍근섭 목사 밑에서 배우지 않은 목사님 중에는 또 뭐 안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지. 그래서 뭐 목사님들의 홀사모. 목사님이 돌아가버린 바람에 혼자된 사모들이 고생을 많이 하죠?
야 저저 영상 띄워봐. 영상 뭐 띄우냐?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날 내.. 경찰서에서 갑자기 유치장으로 집어넣는 거야. 조사받으러 오래서 갔더니 구속영장을 떡 받아 놨어. 그러니까 유인 해 가지고 경찰서로 딱 갔더니 그냥 유치장으로 집어넣는 거야. 조사도 하기 전에. 다 준비가 되어 있어. 옛날 나 대통령 나가고 나서. 진짜여. 이거 봐. 이거 기부금 영수증 말고 그 앞에 거. 두 개 다 띄워. 이게 영수증이죠? 이 영수증이 무슨 영수증이야? 잘 봐요. 날짜가 언제야? 2008년 1월 18일. 2007년 몇대 대선에 나가죠? 15대 대선에 출마한지 한 달만이야. 12월 달에 대선을 치뤘는데 며칠이 있으니까 나를 잡아 넣어. 1월 18일이 구속된 날이야. 그래서 경찰서에 갔더니 구속영장을 이미 딱 가지고 있어. 근데 나 보고 그런 말도 안 하고 조사받으러 경찰서에 오래. 가니까 딱 구속을 시켜. 그래서 내가 형사보고 “조금 있다가 유치장 들어가고 나하고 은행에 좀 갑시다” “왜 그래요?” “내 지갑에 돈이 이만큼 남은 게 있으니까 요거를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비용으로 보내야 되겠소” 그러니까 “그래요? 나 또 그런 사람 처음 봤네” 하하하. “그거 좀 들어주겠소?” 그러니까 경찰관이 “따라가 줄게요” 은행에 가서 송금했어.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재단. 돈 호주머니에 남은 게 24만 원이야. 지갑 탈탈 털어서 냈어. 영수증 24만 원 냈죠? 요날 구속에서 나오는 날이 요날이야. 2009년 8월 3일. 이거 나온 날이야. 계산하면 재판받는 기간까지 1년 6개월이야. 감옥에 있던 기간이. 이거 1년 6개월간 모은 돈이야. 74만원. 소아암재단에 갔어? 안 갔어? 다시? 한국소아암재단. 직접 갔으니까 74만 원. 내가 감옥에서 나온 돈 차비도 안 남기고 다 줬어. 그러니까 이것도 어린이 암환자들 수술 비용이야. 치료비. 그럼 나는 교도소 갈 때 내 전 재산 송금하고 유치장에 형사가 따라가 줘서 고맙긴 하지. 그것도 좋은 일 한다니까 따라가지. 그래서 “지갑에 돈 있으면 교도소 가서 뭐 합니까? 그냥 애들 수술비나 쓰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전 한전 없이 다 내고. 나오는 날 감옥에서 1년 6개월간 모은 돈 74만 원이야. 기부금 영수증. 그지? 그래 가지고 허경영. 한국소아암재단. 그래서 보냈지? 감옥에서 여주.. 여주 감옥에 있었어. 여주에서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장미 빌딩 2층. 광덕빌딩 2층에 소아암재단이 있어요. 거길 찾아갔지. 직접. 가서 돈 다 주고 호주머니 다 털리고 10원짜리 하나 없어. 하하하. 내 지지자 자가용 타고 내 아는 집으로 딴 데로 갔지. 그래서 내가 그냥 뜨내기 지낸 거야. 그러니까 나는 돈에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었어. 내가 그동안 기부한 돈이 980억이라고 그러지? 그러면 내가 이런 기부가 어떤.. 몸에 배어 있는 거야.
그러면.. 올려봐. 한국의 페스탈로치. 한국의 페스탈로치 주간 중앙에 나오죠? 영상 띄워 봐. 그게 왜 나오냐면 내가 스무 살 때부터 마흔 살 때까지 도와 준 사람이 15,000명이야. 그 명단이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바닥에서 가슴높이) 그거를 신문사에서 가져갔어. 그걸 사진을 다 찍고 나한테 다시 줬어. 그 명단이.. 주간중앙.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한국의 페스탈로치.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마흔살 이게 마흔살 때 나온 기사야. 이게 나야. 이게 서울역에 있는 거지 들이야. 이 고개 숙이고 있는 이 사람, 이 사람들이 다 거지들이야. 노숙자들 하고 내가 앉아 있는 사진이야. 인상 쓰고 있는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내가 스무 살 때부터 도운 사람이 40살까지 15,000명이야. 그러니까 뭐를 주는데만 눈이 박혀 있지 모으는 거는 없었어. 그런데 나보고 하늘궁에서.. 내가 지금 요새 무료급식하죠? 아 무료급식을 하니까 종로 3가에 식당 주인들이 당사로 쳐들어와. 무료급식을 하면 어떻게 하냐? 선생이 밥 주는 건 좋은데 우리 식당이 3,000원씩 받는데. 밥 한 그릇에. 손님이 없다는 거야. 어떡하면 좋냐는 거야. 나보고 하지 말라는 거야. 압박을 해요. 그래서 내가 사람들한테 돈을 그냥 밥 사 먹으라고 5천원씩 줄까? 하하하. 별 생각 다해요. 도시락을 주는.. 하나씩 원가가 5천 원 짜린데 그걸 쫙 나눠 주는데 그 개수를 좀 줄이고 현금을 섞어서 줄까? 밥 좀 사 먹으라고? 근데 도시락이 고급 도시락이야. 너무 좋아해. 사람들이. 쫙 줄을 서 있어. 12시 되면. 여기에 있는 우리 수녀님이 가서 하죠? 우리 봉사를 하는데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거기 있는 식당은 파리 날려요. 밥 한 그릇에 3천 원 받아. 손님이 없다는 거야. 여의도 당사에 와서 항의를 해요. 그래서 내가 참 고민이 많아.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내가 몸에 배인 사람이야. 이런 사람을 말이야. 내 지지자들은 뭐 허경영이가 하늘궁에서 돈 해 가지고.. 내가 호강을 합니까? 저 작은방에서 자면서 하늘궁을 건립하고 있는 중이야. 자 평생 커피 한잔 먹었나? 먹어 본 적이 없어. 사이다 콜라 커피 이런 거 먹은 적이 없잖아? 술 한잔 먹은 적이 없잖아? 담배 한번 핀적이 없잖아? 그러니까 평생 뭐만 있으면 다.. 다 줘 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내 고등학교 동기는 나하고 이렇게 같이 가다가 만나면 내가 거지들만 보면 거기를 가로막아. 나한테 안 보이게 하느라고. 딱 막으면 호주머니에 있는 돈 다 줘 버리고 문제가 생기니까 저쪽에 거지가 보이잖아? 그러면 내가 안 보게 시선을 저쪽으로 유도해요. 그러다가 나한테 몇 번 혼났어. 왜? 니가.. 쟤만 보면 또 1시간이야 또. 붙들고 뭐 이것저것 주고 물어보고 뭐 이랬싸니까 자기하고 일을 못 하는 거야.. 그렇게 어려운 사람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대통령 돼서 여러분한테 1억씩 매월 15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거야.
근데 내 마음은 전달이 됐어? 안 됐어? 국민들이 내 마음은 이번에 전달이 됐어. 나는 그 마음 전달하는 게 1차 목표야. 나는 여러분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어서 했는데 또 “여러분 정치 싸움이 시작될거요” 그랬더니 지금 슬슬 시작하죠? 그러나 나는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하지. 그 사람들 비난 안 합니다. 정치적으로 뭐 그 사람들 나름대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내가 그랬잖아? 비난은 안 하지만 같은 값이면 내가 돼 가지고 좀 돈을 여러분이 필요로 할텐데.. 그러면 어린애 둘 죽이고 자살 안 할 텐데. 그 사람은 죽었지만 안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 그래서 나는 그게 어려울텐데 왜 나를 택하지 않을까.. 하지만 내가 한 것은 그 사람한테 내 마음을 전한 게 성공한 거야. 그래서 세계 황제로 이번에 추대하죠? 세계 영성황제로 추대된 다음에 세계 대통령들 하고 친해진 다음에 세계를 통일하는데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나중에 세계 정식 영성 황제에서 세계 황제로도 올라가게 된다는 거야. 5년짜리.. 5년짜리 청와대 대통령은 너무 짧아요. 들어가고 나가다가 시간 다 가버려. 일해 볼 만 하면 일 좀 할 만 하면 나갈 준비를 해야 돼. 또 중간에 또 막 나오라고 난리고 뭐 욕하고.. 이건 5년짜리 대통령 그거 문제 많아. 그래서 내가 나중에 하늘궁 다 짓고 나서 국민들이 “아오 저 사람한테.. 우리가 저 사람을 한번 해보자” 이러면 또 모르지.
자 오늘 이 두분한테 대조적인 게.. 여기는 뭐야? 잠재 레벨. 여기는 뭐야? 백궁 레벨. 2 가지죠? 이거는 잠재 레벨이 여기 있고 여기는 백궁 레벨이 있잖아? 근데 내가 축복을 줌으로서 백궁 레벨로 바뀌었지? 엄청나게 레벨이 높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아시라는 거야. 여러분들이 자원봉사 좀 해주세요. 하고 같이 전단지 돌리고 같이 일한 사람들은 축복만 받으면 레벨이 엄청 높은 사람이 많다는 거. 저기 우리 저 무극대도 의장님. 이리 오세요. 사모님도 이리 오고. 우리 의장님은 레벨이 얼만가 한번 봐. 이리 오세요. 우리 의장님이 하늘궁 기여도가 현재 1위야. 그 다음으로 박효숙 세계.. 우리 하늘궁 순례 총단장. 알죠? 자 레벨. “레벨” 레벨. “레벨” 100. “100”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 200. “레벨 200” (손가락 안 떨어짐) 대단하죠? 201무. “201무” 200무 해요. “레벨 2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한번 떼봐. 2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그렇지? 201무. “201무” (손가락 떨어짐) 떨어지죠? 떨어지죠? 200 무가 꽉 찼어. 201무. “201무” 여자가 떼도 떨어지는데 내가 뗄 때 힘 줄 이유가 있나? 레벨 201무. “레벨 201무” (손가락 떨어짐) 아무 힘 없죠? 우리 사모. 레벨 200무. “레벨 2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한번 떼봐.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여러분도 레벨이 많이 올라갔어요. 요새 레벨 체크를 안 했지? 잘? 201무. “201무” (손가락 떨어짐) 부부가 레벨이 똑같이 200이 되어있는 거야. 근데 이 두 분이 꼭 같이 오셔. 그리고 꼭 같이 무슨 일을 하는데 여기가 만약에 1무라도 내려갔다면 큰일날 뻔 했어. 하하하. 두분이 똑같으셔. 그러니까 우리 의장님은 일을 진취적으로 잘하셔. 그리고 말씀도 없으시지만 일을 잘 하시고 또 의장님 밑에서 있는 무극대도 도인들은 전부 말이 없고 일을 잘해. 행동으로만 해. 그러니까 굉장히 모범적인 분들이야. 근데 역시 레벨이 현재 하늘궁에서 1위야. 내가 해 본 사람 중에 박효숙 씨가 제일 높았고 오늘.. 오늘 해본 게 의장님 두 부부로 해봤는데 200 무가 나왔어. 여러분들도 한번 100무나 몇십무 나오나 해봐요. 각자 해 보면 알잖아? 이렇게 백궁 레벨이 높은 우리 의장님 부부 해서 또 우리 박효숙 씨 이분 위에서 박수! 들어가십시다.
아이 오늘 축하합니다. 이제 레벨이 있다는 거 레벨은 내가 주는 게 아니에요. 하늘.. 우리 백궁에서 일로 보내 줍니다. 차이점은.. 손. 이렇게 펴요. 백궁에서 오는 레벨은 어디로 들어오죠? 백회로 들어와. 근데 백회를 요렇게 막아 봐요. 레벨이 얼마죠? 25 무 해 봐요. 레벨 25무. “레벨 25무” (손가락 떨어짐) 없죠? 백궁에서 레벨을 계속 내려 주고 있는 거야. 이게 통로야. 이게 통로. 여기 안 대도 돼요. 이만큼 대. 이 빛으로 이런 사이즈. 사방 10cm. 빛으로 120억 광년을 오는 거야. 그게 0초 만에 와요.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 걸려. 근데 우리는 암흑물질을 쓰니까 전세계 어디에든 0초만에 우주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다 돌파해. 빠르죠? 그게 우주에너지야. 그게 지금 이 파워를 주는 에너지에요. 그게 뭐 빛의 속도로 가면 120억 년이 걸려. 근데 지금 레벨 축복 나가라. 축복 나가라. 나갔죠?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그러면 축복 들어가라 말이 들어가면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딱 연결이 돼. 그럼 빛이 오는 시간이 0초. 그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주파해서 여기 머릿속으로 때려 주는 거야. 그게 뭐야? 뇌 안에 들어오는.. 그냥 에너지가 아니에요. 암흑 에너지. 백궁 에너지야. 그것은 과학자들이 도저히 모르는 에너지야. 자 축복 들어가라. 힘 줘요. 레벨. “레벨 25무” (손가락 안 떨어짐) 있죠? 축복 나가라. 레벨. “레벨 25무” (손가락 떨어짐) 없죠? 이게 0초만에 일어나요. 자 축복 들어가라. 머리 위에 얹어요. 직선으로 오니까 이렇게 막아요. 자 레벨. “레벨25무”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손 살짝 치워봐요. 레벨 25무. “레벨 25무” (손가락 안 떨어짐) 있죠? 그러니까 레벨이고 축복이고 다 여기서 가려. 가리면 못 들어와. 이런 건물은 수 천억채가 가려도 되는데 손바닥으로 가리는 건 거절의사야. 나는 안 받겠습니다. 이 소리야. 그렇잖아요? 우리가 뭘 주면 아 사양. 나는 안 받을게. 이 소리와 똑같아. 여길 건드리면 안 돼. 빛에 인간의 손이 닿는 중간에 거둬져 버려. 자. 레벨. “레벨” 25무. “25무” 손이 슬며서 그 위로 올라가. 슬며시 올라갔죠? 레벨 25무. “레벨 25무”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죠? 이 공간만 건드리면 안 돼. 이 공간. 이 직선거리. 위에가 사람의 손이 닿으면 안 되는 거야. 이해가죠? 뭐가 들어오죠? 일로 들어오는 거야.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이게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제해 주는 통로야. 그러니까 이거 안 된 인간은 짐승과 마찬가지야. 매한가지야. 근데 이게 되는 사람은 무한대 에너지가 온단 말이야. 자 보세요. 축복 나가라. 본인 이름 대 봐요. “안경옥”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죠? 이게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야. 축복 들어가라 안경옥. 이거는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왜 이렇게 세지냐? 이 에너지가 백궁에서 연결이 돼 버린 거야. 우주 백궁 천국 와이파이가 딱 꽂힌 거지. 해 보세요. 안경옥. “안경옥” 뗄 수가 없단 말이야.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축복 나가라. 나이롱야 그냥. 나이롱. (손가락 떨어짐) 힘 줘 보세요 세게. 나이롱이라니까. (손가락 떨어짐) 그죠? 그러면 이게 뭐야? 나약한 생. 나약해서 늙어가는 거야. 레벨 축복 들어가라. 레벨. “레벨” (손가락 안 떨어짐) 25무.
자 봐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하 라 불 무. 항하사는.. 항하사는.. 이 항하사 자체가 여러분 그냥 항 하.. 항아라불무 하니까 그냥 그런게 아냐. 이 항은 이런 뜻이 있어요. 이 항하. 항하사라는 뜻이 있단 말이야. 모래알. 항아 바닷가에 강가에 있는 모래알. 항하사. 그 수가 이만큼 많다. 이거는 아승지. 아승지라는 건 이 자체가 아수라라는 말도 들었죠? 이 아승지는 어마어마한.. 어마무시한.. 어마무시한 아승지. 많다는 뜻이야. 이거는 나유타. 이거는 불가사의. 이거는 무량대수. 무량대수. 이런 식으로 이 수들이 어마어마한 수에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거기 끝나고 여기서부터는 이게 8로 돌아가는 거야. 8. 그러니까 십억 백억 천억 일억 십억 백억 천억 일조. 이렇게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4단위 씩 딱딱 올라가는데 여기서는 8 단위씩 올라가. 그렇게 되다 보니까 88. 68. 이거는 우리 정역으로 우리가 따지는 거고 이거는 일반 과학자들이 하는 숫자란 말이야. 개념으로. 그 과학자들이 이건 4단위로 끝까지 해버려. 전부 4배씩 늘어나죠? 그래서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고 우리 백궁레벨. 이 백궁레벨이 있다는 거. 두 개가 있죠? 백궁 레벨은 출연 돼 있는 레벨이야. 이거를 출연 레벨이다. 레벨이다. 이걸 여러분 오늘 알아놔야 되죠? 레벨은 왜 이렇게.. 자기의 행동에 따라 점수를 매겨. 그러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되겠나?
이리 와요. 남편을 집에 가서.. 이제 남편을 보면 남편은 레벨이 없어. 그러면 남편을 좀 무시했다 이 말이야. 본인이. 그잖아? 남편이 본인 보고 “야 허경영한테 거 왜 가?” 그지? 그러니까 “당신은 간섭하지마” 그래봐요. “당신은 간섭하지마” 당신은 무식하니까 간섭하지마. 자 그러면 무슨 변화가 왔나 봅시다.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어요? 없죠? 본인이 그 튼튼하던 몸이 딱 위에서 차단하는 거야. 그러면 밤새 늙어. 아침에 화장이 안 받아. 거울 보니까 얼굴이 푸석푸석해. 이거는 배우나 탤런트들은 큰일 나는 일이야. 멋도 모르고 사람들은 그런 텔레파시를 보내는 거야. 남편한테. 남편은 몸이 좋아지냐? 안 좋아져. 남편도 다운 돼 버려. 그것이 밤새 암이 걸려. 그게 암 모드로 들어간 거야. 암 모드로. 남을 조금이라도 의심하거나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머리에 남아 있는데 잠을 잤다? 그러면 몸은 이 에너지가 차단 돼. 어차피 축복은 들어가 있는데 축복이 나간 게 아니에요. 마음상태 때문에 벌을 받는 거야. 지금. 그럼 다시 여보 잘 자요. “잘 자요” 당신이 잘 모르는 것은 당신 잘못이 아니야. 내가 당신을 가르치는 방법이 부족해서 그래.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당신을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지. 당신이 허경영을 모르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어. 모르니까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알아?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면은 뭐야? 지혜로운 자야 지혜로운 자가 많이 배운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니에요. 내가 무식하다는 걸 스스로 알면 지혜로운자야. 근데 내가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무식한 자야. 내 말 내가 서울대학 나왔다고 목에 힘주고 다니면 어리석은 자야. 그게 바로 무식한 자야. 근데 나는 학교도 못 다녔어. 나는 좀 무식해. 이걸 스스로 알고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야. 지혜가 뭐 지혜의 양이 많아야 지혜로운 게 아니야. 자기가 어리석은 걸 알면 지혜로운자야. 근데 그걸 남편한테 덮어씌워. 저 양반은 아무리 허경영 이야기만 할수록 더 욕을 하고 달라드네? 저런 무식한 거.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편 몸 망가지고 여사 몸 망가져.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내가 허경영을 알리는 기술이 부족하구나. 내가 아직까지 그걸 남편한테 전하는 실력이 부족하구나. 다 내 탓이다. 이래야지 저거는 말이야 소 귀에 경 읽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이거는 백궁 갈 사람이 아니야. 나는 우리 인간의 근본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 해 봐요. 이제 남편이 “야너 허경영한테 왜 갔다 왔어?” 이렇게 했다? 내가 할게요. 당신 왜 허경영한테 갔다 왔어? “제가 얘기를 잘못 전해서 당신이 모르는 건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자 손에 힘줘.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져요. 그렇게 남편을 원망하지 말고 어머 내가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 그렇잖아? 어떤 사람은 남편을 바꿔가지고 하늘궁에도 데려 갔다는데 나는 왜 실력이 부족할까. 이건 지혜로운자야.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 자는 기회가 있어. 공부 많이 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니야. 자기가 능력이 부족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면 지혜로운자가 돼. 근데 자기가 공부 많이 했다고 자랑하는 자는 교만한 자가 돼. 그럼 그런 사람은 레벨이 다운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그것이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 걸 먼저 용서를 빌어야지. 그거를 남한테 덮어씌운다? 그럼 레벨이.. 그러면 이게 항암 모드가 되는 게 아니라 암을 받아들이는 모드로 바뀌어. 그러면 밤새 잠을 자는 동안에 남편도 암이 생기고 여기도 생겨. 그럼 나중에 집 팔아 가지고 수술비 대야 되고 맨날 마누라.. 남편 병 치다꺼리하다가 인생을 망쳐. 노후에. 그럼 왜 온 거야? 그게? 왜 저놈의 남편은 아퍼가지고 맨날 집 팔아 가지고 집 은행에 잡혀 가지고 병원비 대다가 볼일 다 보는 그 이유는 뭐야? 내가 쓸데없이 남편을 시기하고 내 어리석은 걸 인정안하고 남편한테 덮어씌우고 이러다가 남편 암환자 만들고 지 자궁암 걸리고 유방암 걸려. 레벨이 뭔지 이 레벨은 여러분의 속마음을 훤히 꿰뚫어 보고 있고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든지 그 하나하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거. 무섭지 않아요? 또 한편으로는 행복해. 왜? 내가 하는 걸 다 보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내가 한 거 자랑할 필요가 없구나. 내가 몇 명을 도왔습니다. 이런 말 할 필요가 없구나. 정말 당신 구속이야. 경찰서 가니까 조사도 하기 전에 잡아 쳐 넣어. 그럴 때 이거 보세요. 내 지갑에 돈이 이렇게 있으니 이거 심장병 수술하는 애들 좀 빨리 시간이 급하니까 보태주고 내 들어가겠소. 그러니까 경찰관이 나보고 이래. “그 사람 참 희한한 사람이네. 저 사람은 구속되었는데도 눈 까딱도 안 하고..” 하하하. “뭐 어디 전화하겠다는 소리는 안 하고 은행부터 같이 가서 고아원에 소아암 재단에 돈 좀 보내야 되겠다. 이야 이 허경영이 이거 일반 사람이 아니구나” 딱 이렇게. 아니 내가 사람이 구속되면 당황할 거 아니에요? 전혀 그런 기미가 없거든. 당연히 세상 사람이 고통 받는 건 나도 가서 다 받아 봐야 돼. 이런 마음이야.. 뭐 남도 하는데 나도 들어가서 다 어떻게 교도행정을 하는가 봐야지. 그죠? 그러니까 내가 교도소 봉사 많이 했죠? 엄청 많이 했죠? 띄워 봐요. 감사장. 교도소 어떻게 하는 걸 몰라서 그럴까? 감옥에 갇혀 보진 않았으니까 한번 경험해 봐야지. 자꾸 들어가면 여러분만 불편하겠지만.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이 놀란 거는 아 이 사람이 구속하는데 태연하다는 거야. 눈도 까딱 안 하는 거야. 마치 휴가 가는 것처럼. 하하하. 편안하다는 거야.
그러면서 감사장. 청주교도소죠? 소장 이현옥. 이거 빼. 이거 빼고 법무부 장관. 법무부 장관 김성기. 위촉장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보호와 개인 및 공공복리 증진을 위하여 귀하를 갱생 보호.. 교도소. 갱생 보호 위원으로 위촉했죠? 그리고 전국 교도소를 이 법무부 장관이 내 집 드나들듯이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줬죠? 신분증까지 줘. 그거 들고 전국 교도소 안 간대 없어. 교도소장들한테 상 많이 받았죠? 또 검사장 보낸 거. 서울지방검찰청장. 정구영 검사장. 그 뭐 나한테.. 허경영. 귀하를 서울지방검찰청. 소년 선도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요것이 얼마나 막강했냐면 “청소년들 징역 2년” 딱 그러면 내가 “선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징역 집행이 유예 돼 버려. 그러면 2년 동안 내가 보고서를 써내 줘야 돼. 얘는 요새 밥 잘 먹고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을 2년만 내가 보고서 몇 장만 올리면.. 검사한테 올려야 돼. 이 담당 검사한테. 이 사건을 구형했던 검사한테 올려. 그러면 얘는 집행을 유예해 버려. 그래서 선도조건부 집행유예 제도야. 선도를.. 이 선도위원이 선도하겠다고 그러면 구속을 못시켜. 그래가지고 구해낸 애들이 수백명이야. 이 일을 하는데 내 업무에 지장이 있어? 없어? 지장이 있는 거야. 맨날 보고서 써야 돼. 애가 열 명이면 보고서가 그것도 시간이 많이 가요. 써서 검사한테 정기적으로 제출 해줘야 돼. 1년에 몇 번. 근데 애가 만약에 다시 재범을 했을 때 내 책임이 있는 거야. 부모들이 와서 그거 좀 해 달라고 사정을 해. 자기 아들 좀 살려 달라고. 그러면 내가 써 줘. 그러면 검사가 구속을 못시켜. 감옥 못 보네. 하하하. 그럼 바깥에서 자기 집에서 감옥 생활을 하는 거야. 나는 사인해 주면 나를 믿고. 아무나 해 주겠어요? 나쁜 사람 같으면 돈이나 벌려고 하겠지. 이런 걸 해 가지고 이거 내가 몇 년도야? 40년 전이야. 맨 이런 것만 하고..
다음 다음 또 제껴 봐. 감사장. 감사장 받은 거. 많이 있잖아? 몇백장이 있어요. 몇백장이. 교도소 거를 전부 한꺼번에 여러장을 한꺼번에 쫙 배열을 해 놔야지. 한 번만 쫙 보지. 감사장. 서울 소년원장. 소년원에 내가 가서 도와준 거야. 또 제껴봐요. 또 감사장. 법무부 치료감호소. 전부 국가기관이야. 또 감사장. 고아원. 이거는 조계종에서 하는 혜명보육원이야. 그 다음에 또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후원회 박삼중. 스님이야. 이 사람하고 나하고 교도소를 엄청나게 오래 다녔어. 봉사 했어. 또 아까 청주 교도소장. 뭐 이런 거. 보이죠? 그럼 나는 말로만 한 사람이 아니야. 실제 행동으로 했다는 거. 내가 구속되는 날.. 내가 구속되는 날 영등포경찰서가 깜짝 놀랬어요. 아 이거 허경영씨가 구속이라고 유치장 들어가야 됩니다. 딱 하는데 놀래질 않잖아. 아 그래요? 그러면 지갑을 딱 꺼내서 돈을 보여줬어. 이거 봉사단체에 어린이들 심장병 수술하는 재단에 좀 보내야 되겠소. 돈 가지고 감옥 가면 뭐 하겠어요? 하하하. 아 이러니까 경찰이 “아 그래요? 당신은 감옥가는 게 걱정이 안 돼요?” “그게 뭐 걱정이오. 은행부터 가서 요것 좀 보내면 됩니다. 다 돈이 무슨 필요 있어요? 들어가면 뭐 밥 줄 텐데” 하하하. 그러니까 형사가 깜짝 놀랬어요. 아주 충격을 줬어. 경찰서 형사들이 소문이 나버렸어. 그다음 은행 갔다 와서 유치장으로 걸어 들어갔지. 그러니까 남자는 모든 곳을 가더라도 태연해야 돼. 그게 God-man이 일반인과 다른 거야.
오늘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여기가 소중한 자리예요. 들어가요. 아이고 그동안에 숨어있는 이런 사람이 전국에 많다는 거야. 그래서 백궁 레벨은.. 백궁 레벨은 허경영이가 백궁에서 왔다는 증거죠? 성경에 아까 내가 적었죠? 무슨 복음? 요한복음 15장. 15장 6절에 포도나무. 또 요한복음 15장 16절에.. 읽어 봐 마태복음 5장 13절 읽어봐. 마태복음 5장 13절. 내가 왜 성경과 불경을 이야기 하냐면 내가 원하는 그런 비슷한 답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참고 하는 겁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오. 후회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뿐이니라” 됐어요.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리면 건물 짓는데 쓸 거야? 무슨 모래로 쓸 거야? 결국 길바닥에 버려져서 사람들 발에 밟히는 거야. 우리 백궁에 갈 사람들이 백궁 레벨을 잃어버린다는 거. 이거. 소금이 소금 맛을 잃어버리는 거야. 인간들은 소금 맛이 없는 거야. 그냥 발길에 밟히는 소금이야. 그거는 먹어봐야 맛이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이 소금 맛이 있는 인간이다. 이 말이야. 소금과 같단 말이야. 우리는 소금이라 그러면 우리는 더러운 불순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해. 소금이.. 썩지 않게 한단 말이야. 근데 그게 소금이 제 기능을 잃어버리면 그게 뭐야? 건축자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레벨을 딱 빼버리면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난하거나 뭐 어쩌니.. 여러분 눈으로 보니까 비난이 있지. God-man의 눈으로 봐봐. 비난이 있을 수 있나? 절대.. 인간의 눈으로 보면 여러분은 어머 저 사람이 돈을 뭐 어째? 세금으로 다 갖다 내. 또 하늘궁 짓는데 써. 나 같이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있나? 열심히 해서 세금 내고 하는 거야. 근데 나는 종교재단도 있고.. 있죠? 안 내도 돼. 안 내도 되는데 내는 사람이야. 소금이 소금맛을 잃으면 국민이 세금을 안 내고 맨날 국가에 신세만 지면 나라 잘 되겠나? 국민이 세금을 내는 것도 소금맛이야. 그걸 잘 내주는 것이 국민으로서의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거지 맨날 나라에서 얻어먹기만 하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대통령 돼도 나 월급 안 받는다. 이런 말 한 거야.
근데 지금 요새 좀 시끄럽죠? 뭐 요새 이런.. 좀 시끄럽지만 내가 정책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안 하죠? 요새 뭐 이런 이야기가 있잖아? 이런 법을 만들더라고. 뭐 이 법을 만드는 걸 여러분들은 아나? 검수완박이라 그래. 검수완박. 아니 검찰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 박탈. 박탈이라는 건 뭐죠? 완전히 뺏는다는 거야. 박탈. 박탈. 그러니까 박탈한다. 검찰수사관을 완전히 박탈한다. 그것의 약자가 검수완박이야. 그래서 수사는 검찰이 하도록 하고 기소는 검찰이 하게 한다. 검찰이 수사하고 기소하면 무소불능이 된다. 당할 자가 없어진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법을 민주당이 만들죠? 이것 때문에 또 여야가 앞으로 시끄러워. 이렇게 하니까 대통령도 한동훈 씨를 법무부장관에 앉히는 거야. 이게 먼저 시작이 됐어. 의원수가 많으니까 민주당에서 밀어붙이려고 하니까 가만히 보니까 대통령 당선자가.. 가만히 있는데 이런 일을 하니까 아 이게 문제가 있다. 이래 가지고 강경 노선으로 가는 거야. 맞잖아? 이게 먼저 시작했죠?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게 이 글자의 약자야. 검찰 수사.. 수사.. 아 수사권이 빠졌다. 검찰수사권. 그지? 검찰수사권을 완전 박탈. 이 법을.. 빠진 게 있네. 박탈법. 이 법을 통과시키는 거야. 하하하.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법. 이것이 검수완박 법이야. 검수완박법이라고 지금 국회에서 이야기 하고 있죠? 줄이니까.. 줄임말이야. 이게. 몇 자를 줄인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열자야. 열자를 다섯 자로 줄인 거야. 둘로 줄여 버린 거지. 검수완박법 하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말인가 했겠지만 이런 뜻이 있어요. 검찰을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 경찰이 하고 또 특수부라고 해서 중수부.. 뭐 하나 만들어 놨죠? 고위 공수처. 공수처에서 하고 나머지는 검찰은 기소. 불기소 그것만 결정한다. 공소권만 재판부에 가서 제시하고 따진다. 요것만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런 법이 우리나라에 나오리라고는 꿈에도 몰랐죠? 바뀌고 있죠? 이게 또 싸움이 붙는 거지. 그러니까 난 누구 편도 안 들어요. 하하하. 나는 남자들이니까 나는 모든 국민을 이해를 해. 이해를 하고 그들과 좀 국민들이 거기서 시달릴 것은 미리 알고 있어. 조달릴 거. 그러면 사람들이 허경영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돼. 야 허경영이 옛날에 말한 대로 이런 법이 나올지 몰랐다. 뭐 이러면서 이제 허경영이가 말한 대로 이게 또 소란해 지는구나. 민생은 뒷전이고 또 뭔가 이상한 곳으로 가는구나. 이해하죠?
그래서 오늘은 뭐 이런 거 우리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백궁 레벨. 중요하죠? 그러면 어떤 종교가 이런 레벨을 가지고 있는데가 있나? 있어요? 없어요. 또 레벨을 내가 주고 싶다고 많이 줄 수 있나? God-man도 줄 수가 없어. 저 백궁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서 보면 알지만 아주 시스템이 완벽해. 손 하나 될 게 없어요. 그거 그냥 수정이 안 돼. 타다다닥. 기록돼. 모든 여러분의 행동이 기록이 다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너무 즐거워 하면 간이 나빠져. 너무 기분 나쁘면 또 간이 나빠져.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아무리 즐거워해도 간이 나빠지거나 이런 게 있어? 없어? 없어. 근데 이 지상권은 뭘 가지고 있다고요? 4가지? 지상에는 4가지 가지고 있는 게 뭐라고요? 생사고락. 생사고락이 있다 그랬죠? 생사고락 있죠? 그러면 이 4가지 카드는 화투 카드야. 화투카드. 화투 말고 또 뭐가 있지? 미국 사람들이 하는 거. 포커카드를 모든 사람에게 4개나 여러분 똑같이 주어져 있어. 뭐예요? 생사고락. 근데 누구는 일생에 쓰는데 생을 쓰면 사가 와. 고통을 먼저 겪으면 낙이 오고 낙을 먼저 겪으면 고통이 와. 그러니까 이 세상 사람은 아무리 좋은 집 위에 올라가도 요 4가지 카드 말고는 쓸 게 없어. 저 4가지 카드를 부득이하게 써야 돼. 그러면 이걸 먼저 쓴 사람은 죽게 되지. 이걸 먼저.. 낙을 먼저 쓴 사람은 고만 남지. 요걸 가지고 요걸 먼저 낼까? 요걸 먼저.. 먼저 내면 뭘해? 다 당하는 건데. 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영리하면 아 인생은 저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마냥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즐거우면 고통이 그만큼 즐길만큼 와. 아 이게 생사윤회를 하는 이런 세계에서는 무의미하구나 이게. 다른 세계로 가야겠구나. 내가 살아있는 이 동안에 이걸 끝장을 내야겠다. 그게 백궁천국에 가는 거야. 이 카드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동일하죠? 동일한 거야.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가 적게 가지고 있고 이렇지 않고 동일하죠? 누구나 똑같이 4개의 카드가 있는데 너무 기쁨만 즐거움만 찾으면 고가 높아져. 질이. 너무 사는데만 집착하면 죽을 때 허무해. 사후세계 그 세계도 투자를 해야 되는데 잘못 투자한 사람이 99.9% 야. 백궁을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만 완벽한 투자자들이야. 하하하.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최고로 이쁘게 보이는 거야. 왜? 백궁을 가기 위해서 제대로 찾아온 자들이니까 그자가 누더기를 걸쳤어도 예뻐보여? 안 예뻐보여? 진짜 행운아로 보이는 거야. 뭐 그게 얼굴이 거짓말이 아니라 아무리 못생겼어도 천사처럼 보여. 백궁에 있는 여자로 바라보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을 나이든 사람을 만져도 그 사람이 나를 내가 그 사람을 딱 보면 엄청난 정이 들어가는 거야. 정이. 꼭 죽었던 신랑이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정이 가요. 한 사람 한 사람. 아무리 나이가 들었던 뭐 잘났던 못났던 관계가 없어. 왜 ?이게 백궁레벨에 올라온 거야. 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도 이런 말이 있잖아? 절에서 문수보살 보려고 친견하려고 1000일 기도했다 그러죠? 3년 기도야 3년. 거기에 동참한 사람들이 천일기도째 문수보살 보기는 뭐 못 봤지. 그러니까 이제 밥을 먹고 있는데 주지 스님이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와가지고 옷에서 이가 막 뚝뚝 떨어져. 그러니까 이를 툭툭 털어. 밥상 쪽으로. 하하하. 그러니까 주지스님이 보다 못해 가지고 “야 저 사람 좀 밖에 내보내라. 저게 뭐냐? 밥 먹는데 먼지를 내고 이가 막 여기저기 아니 내 밥상에 이가 이렇게 날라와서 되겠냐?” 하하하. 그러면서 “주지 이 중놈아 니는 뭐 하는 놈이야? 내가 이렇게 거지가 왔으면 밥을 줘야 될 거 아니야? 니 혼자 처먹냐?” 막 이러거든? 그러니까 화가 날 거 아니야? 주지 스님 막 뭐라고 해. 빨리 내쫓으라고. 내 쫓으니까 갑자기 사자가 팍 나타나. 사자. 푸른사자. 아 청 사자가 나타났는데 청사자 위에 그여자가 탁 올라탔는데 옷이 문수보살이야. 촥 입었는데 옷이 그냥 금방 비단으로 바뀌어 가지고 막 빛이 파란빛이 막 파파파팍 불빛이 나면서 올라가거든? 그러면서 문수보살이 뭐라 그런 줄 알아? 그렇게 불러싸서 왔더니.. 하하하.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내 쫓냐? 그러고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아직 멀었다. 그리고 쯧쯧 하고 올라가더래. 주지 스님부터 전부 일어나 가지고 포복. 포복. 초라한 모습으로 온 그 사람들이 전부 천사로 나는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약이색견아거나 이음성구아면 시인행사도니 불능견여래라. 아니 눈으로 본다거나 색깔로 분석한다거나 귀로 듣는 것은 전부 잘못 보고 잘못 들을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뭐 어떤 사람이 가짜 허경영이가 대전에 나타났대. 뭐 그 사람이 뭘 주면 반지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막 그런대. 안 나와. 그 사람 성이 뭐? 이 아무개? 내가 이름은 알아도 대진 않겠어. 그러면서 나를.. 33 정책도 나하고 같이 만들었대. 몇 십 년 전에 내가 만든 거예요. 누가 도와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면서 뭐 내 이름을 대면서 자꾸 그 에너지를 뭘 판대. 그런 건 전부 가짭니다.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이 밉지가 않아. 자기도 생존수단이니까. 그러나 조심하시라 이 말이에요.
며칠 전에 이번에 인천시장 경선 하죠? 안상수 시장이 이번에 시장으로 나오지? 후보로 나오죠? 목요일 날. 목요일이 며칠이에요? 22일이지? 21일 22일 날 뭐 경선 하는 모양인데 전화로 여론조사 한대. 여론조사 하는데 그 분들이 그 하는데 내가 그 후보중에 아는 사람은 그 사람 밖에 없어. 하하하. 그 사람 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인천대교 놓은 거 보니까 대단해요. 송도 만들어 놓은 거 보니까 그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거 나 기절했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대단한.. 인천이 서울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있어. 바다가 끼었으니까. 근데 그 짧은 임기 동안에 그 사람이 그만큼 했다는 거. 그거 대단한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야. 인천시장 하는 동안에 자기 부인이 죽었다며? 돌아갔다며? 암으로. 혼자 남아서 다시 인천시장 나온다며? 내가 좀 보니까 안쓰럽지만 진짜 그 대단한.. 그 일꾼이야. 나는 정치인은 별로 좋아 안 해요. 근데 저렇게 행정. 시장. 이런 거 도시를 사람들 살기 좋게 만들고 저 인천 바닷가가 좀 더 좋아지면 좋지. 그리고 인천대교는 세계적인 대교야. 세계 몇 등 안에 들어가요. 그렇게 긴 대교를 어찌 그렇게 잘 만들었는지 상상도 못 해. 상판 넓이가 배가 지나다니는 상판 넓이가 몇 m인지 알아요? 이 상판에서 저 상판 사이에 배가 지나다니잖아? 그 넓이가? 상판 넓이? 배가 여기서 저리 지나가는데 그 넓은 구간에 기둥이 하나도 없어. 거기에 배가 다녀. 1 km는 아니지만 800미터.. 처음에 그 다리 놓은 사람은 700미터 밖에 못 한다고 그러더래. 근데 이 사람이 800미터로 해 달라. 그래야 큰배가 다니다가 교각을 부닥치지 않는다. 뭐 이렇게 했대잖아. 그래 가지고 800미터가 기둥이 하나도 없어. 그 위에가 현수교야. 다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800미터 현수교를 만드는 거야. 대단해. 약 1km거든? 그렇잖아? 그거를 밀어붙인 사람들이야. 아주 나 그래서 깜짝 놀랬어. 그래서 아마 이번 목요일 날 21일? 22일? 21일? 21일이나 22일이나 여론조사가 온대. 21일 날인가. 여론조사가 오면 전화로 온대요. 그런다고 그러더라고.
어쨌든 자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거 나한테 물어요.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 자기 레벨이 궁금하다는 사람 나와. 누가 궁금한 사람 있어요? 나를 뭐 욕을 많이 했다든지. 하하하. 그런데 레벨이 지금 궁금하다든지. 뭐 삐져 가지고 안 나오다가 나왔는데 옛날 레벨이 지금 어떻게 살아 있냐? 아니면 뭐 어떻게 되느냐? 궁금한 사람 나와. 알았어요? 누구 있나? 없어요? 레벨에 대해서 이제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죠? 허경영이가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이 있을 수 있나? 여러분이 레벨을 확인하지 내가 하나? 여러분이 하면 레벨이 나와요. 그런데 각자 그 사람이 여러분이 눈으로 볼 때 아 저 의장님이 굉장히 하늘궁에 뭘 많이 했다 싶으면 그 사람 높아. 이상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한만큼이 딱딱 주어져 있어. 가짠가? 이리 와 봐. 저기 이상숙이도 이리와. 이상숙이 레벨이 얼마 될 것 같아? 굉장히 봉사 많이 했지? “높을 것 같은데요?” 높을 것 같아? 누가 높을까? 누가 높을 것 같아요? 효숙이가 더 높을 것 같아? 지금이 글로벌시대라 국제적인 게 좀 올라가긴 올라가. 봐. 레벨 100. “레벨 100” 처음부터 여기가 50이잖아? 그러면 한번 50으로 해 볼까? 레벨 50. “레벨 50” (손가락 떨어짐) 안 되죠? 레벨 50무. “레벨 50무” (손가락 떨어짐) 안 되죠? 우리가 무 자를 빠뜨리면 안 돼요. 뭣도 모르고 50 이러면 안 돼. 50무. 떨어졌죠? 레벨 25무. “레벨 25무”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 30무. “레벨 30무”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 35무. “레벨 35무” (손가락 안 떨어짐) 레벨 36무. “레벨 36무” (손가락 떨어짐) 35무. 굉장히 높은 거야. 35무. 레벨 35무 남았지? 우리가 레벨 30무 넘은 사람이 몇 명 되는데.. 몇 명은 들어가.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죠? 그다음에 우리 광주에 대천사 나와요. 뭘 쳐다보고.. 하늘에서 들리는 소리 안 들리나? 빨리 나오라고? 하하하. 아니 어떻게 미국 사람보다 옷을 더 화려하게 입어? 하하하. 자 광주 대천사. 레벨. “레벨” 30무. “30무” (손가락 안 떨어짐) 40무. “40무” (손가락 안 떨어짐) 50무. “50무” (손가락 안 떨어짐) 대단히 세죠? 지방 사람 우습게 보지 말아요. 벌써 여기 효숙이만큼 왔잖아. 60무. “60무” (손가락 안 떨어짐) 70무. “70무” (손가락 안 떨어짐) 80무. “80무” (손가락 안 떨어짐) 90무. “90무” (손가락 안 떨어짐) 100무. “1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상당히 세죠? 지방사람들이 이 먼 거리를 광주에서 여기까지를 시간 내서 만나자는 남자도 많을 텐데.. 하하하. 인물이 이뻐 가지고 만나자는 사람마다 그 사람들 다 뿌리치고 온 거야. 대단해? 안 해? 100무 인가 봅시다. 100무. “100무” (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110무 “110무” (손가락 안 떨어짐) 120무. “120무” (손가락 안 떨어짐) 130무. “130무” (손가락 안 떨어짐) 140무. “140무” (손가락 안 떨어짐)150무. “150무” (손가락 안 떨어짐) 160무. “160무” (손가락 떨어짐) 딱 150무 까지 와있죠? 이 레벨은 다 안 해 봐서 그렇지 높은 사람들이 많아. 근데 200 무는 내가 처음 봤고 150무가 이 광주에.. 이 사람도 정신 상태가 아주 대단해. 근데 광주에 한번 바람을 일으켜 봐야지. 레벨이 150무. 지금 우리 효숙 씨는 국제적인 일을 엄청나게 많이 했어. 그런데 50무 나왔잖아? 분발해야돼. 분발. 좀 더 이제 여러분이 잠자지 말고 부지런해야 돼. 우리 본관 건물을 형편없이 지으면 되나?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보기 드문 건물로 지어야 되는데 요 손가락이 보이는 이게 뭐죠? 많아야 돼. 사람이. 제대로 지어야지 어줍잖게 지어 놓으면 그거 꼴불견이야. 땅 작업하는데 4년 걸렸어. 땅 작업. 땅값 보다 더 들어갔어. 공사비가. 그러면 그 땅을 그렇게 작업해 가지고 거기다가 제대로 딱 지어놔야 살잖아? 열심히 해. 축하해요. 레벨 150. 축하합니다.
자 우리 박효숙 씨는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단장이야. 근데 앞에 전 자가 붙어요. 전 세계 순례단. 하늘궁 순례단 총단장. 총본부. 총재. 뭐 단장. 지금 직함이 뭘로 돼 있나? 단장으로 돼 있나? 총단장. 총본부장. 그러니까 우리 효숙 씨는 앞으로 활동을 많이 해 가지고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갈 거야. 왜? 지금 본부 건물을 인테리어 하고 있으니까 하고 나면 슬슬 활동이 좀 이제 많이 하겠죠? 저기도.. 광주에도 150 되는 사람이 있는데 부산에는 150 되는 사람이 없나? 엄청나네. 그렇잖아? 150이야. 150. 깜짝 놀랬어. 내가 레벨을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레벨이 없는 사람은 나 하나뿐이야. 하하하. 지구에서 레벨을 주는 사람이니까. 레벨이 자동으로 내려오게끔 돼 있어요. 자동으로. 근데 여기 손만 얹으면 레벨은 차단되요. 축복도 차단되고 대천사도 차단되고 다 차단 돼요. 여기 백회가 백궁에서 오는 통로입니다. 통로. 이거를 아는 사람도 없었어. 여태까지. 내가 와서 알려주는 거야. 이 통로를 이용한 사람은 세계에서 나 이외는 존재하지 않아. 축하합니다.
그러면 우리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인데 이게 뭐에 쓰이느냐? 받아만 놓고.. 레벨이죠? 이 레벨이 실제 레벨이 어떻게 쓰이느냐? 5백궁이 있죠? 그러면 여기가 이게 전체가 다 백궁이야. 백궁인데 이 백궁안에는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이렇게 있다고 그랬죠? 이 전체가 멀리서 보면 하나의 불처럼 보여. 별처럼. 밝아요. 그런데 이 1백궁 가는 레벨이.. 제일 레벨이 낮은 사람. 그러니까 레벨 1에서부터 올라가는데 레벨이 1에서부터 얼마까지 1백궁이라고 내가 가르쳐 줬죠? 얼마까지야? 옛날에 내가 알려줬잖아? 다 잊어버렸어요? 잘 들어요. 여기는 5백궁은.. 5백궁은 실질적으로 레벨이 높아야 됩니다. 여기는 여러분들이 100무 부터 보면 돼. 그리고 나서 요걸 전부 다 다섯 등분으로 쪼개. 그러면 이게 몇 무야? 이렇게 쪼개는데 이 5등분을 해서 쪼개는데 100무 이상이 전부 여기를 들어가는데 내가 있는 곳이 어디야? 5백궁에.. 5백궁에 있어요. 근데 이 거리는.. 이 거리들은 백궁하고 다 가까워. 그러니까 나는 여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5백궁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데 이 사람들은 죄악이 있겠죠? 이게 층마다 좀 달라. 레벨이. 그래서 여기서 조금 모자라서 일로 못 가고 여기 있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야. 가보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차이야. 레벨이 차이가 날 때. 그래서 우리 지구는.. 지금 우리 지구는 나이가 100억년 이거든? 원래가? 지구가 100억 년인데 이 100억 년 짜리 지구라는 별 하고 여기 1000억 년짜리 별이 있어요. 같은 지구가. 문화 차이가 있을까? 없을까? 좀 차이가 있겠죠? 이렇게 이 별과 이 별이 차이가 있듯이 이 차이가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사람의 뭐에서 다르냐면 모습과 이 지형과 모든 게 기후와 모든 게 다 달라. 그러니까 여기가 낙원 중에 낙원. 여기는 낙원. 좋죠? 그러니까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 축복 받지 않은 사람 여기 근접 되나? 안 되나? 근접이 안 돼요. 자 150짜리 나와 봐.
자 봐요. 지금 150이죠? 자 레벨 150 해봐. “레벨 150” 없죠? (손가락 떨어짐) 레벨이 없죠? 이 레벨이 없는 상태의 힘을 한번 보자고. (손가락 떨어짐) 이런 에너지로 이 혼백이 백궁을 갈 수 있을까? 안 된다는 거야. 이게. 이게 여기서 미리 작동을 해 있기 때문에 이게 백궁을 가는 거야.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에너지가. 이 에너지는 수백억명이 당겨도 안 떨어지는 에너지야. 무한대 에너지가 이미 작동되고 있어. 몸에. 이게 몸 속에서 숙달이 돼 가지고 몸이 뱅뱅 돌다가 날아가는 거야. 근데 지구는.. 요 지구는 요렇게 생겼으면 사람들이 요렇게 서 있지? 요렇게 서 있잖아? 여기는 또 어떻게서 있냐면 요렇게 서 있어요. 여기는 또 어떻게 서 있냐면 요렇게 서있잖아? 이게 사람들이 서 있는 자세를 가만히 보면.. 이렇게 서 있죠? 이게 도는 속도가 107,160 km 야. 시속이야. 1시간에 자동차가 100킬로를 가는데 이거 107,160키로로 달려. 지구가 이 상태에서 날아가는 거야. 날아가는데 날아가는 속도가 요거야. 이쪽으로 날아가는 거야. 날아가는데 그냥 날라가느냐? 이거 요렇게 돌죠? 돌면서 날아가. 이렇게. 요렇게 날아가죠? 한번 도는 거 이거 하루야. 한번 돌아요. 그러면 요 한번 도는 속도가 시속 1609 킬로미터야. 시속 1609 키로. 자동차 200키로로 달리는 거 10배야. 빨리 돌죠? 그런데 우리 어지럽나? 하하하. 가만히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기차처럼. 이게 360도로 돌면서 이것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돌아. 그러면서 날라가는데 제일 중요한 게 굉음이 나와. 어마어마한 소리가 들려요. 근데 우리 귀가 30 데시벨에서 1만 데시벨까지만 듣게 해놨어. 근데 여기는 100억 데시벨. 어마어마한데 데시벨이 나와. 그 날아가는 소리와 도는 소리를 듣는 중에 즉사해 버려. 여러분이 다 죽어. 근데 귀에 무슨 장치를 해놨냐? 진짜 큰 소리는 달팽이관에 못 들어와. 하나도 안 달려. 그런데 30데시벨에서 10000 데시벨 안에만 들리게 돼. 그게 고장 나면 비행기 소리가 들려. 지구 가는 소리가 약간 들려. 여러분 그걸 이명이라 그래.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약간 들리는 거야. 그건 고장이 좀 난 거지. 하하하. 그거는 쌕쌕이 날라가는 소리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게 쬐금 들리는 게 그 정도야. 만약 들린다면 기절해 버려. 대단하지 않아요? 이게 또 이렇게 서 있는데 이게 그냥 정신없이 돌아. 이게. 제자리에서. 근데 우리 어지러운가? 여러분 도는거 느끼나? 요 꽃이파리 흔들리나? 저 이파리 흔들립니까? 지금 이 지구는 진동도 이만저만한 진동이 아니에요. 뱅뱅 돌면서 그냥 시속 107,160키로로.. 어떤 인공위성이 이렇게 빨리 가는 위성이 있나? 이 어마어마한 지구 덩어리가 인공위성 비행기 저리 가라야. 속도가. 비행기 제트기. 시속 마하야 마하. 시속. 소리 속도 밖에 못가. 10,000 km 미만이야. 그런데 이거는 107160.. 그냥 날아가는데 번쩍 하면 그냥 날아가버려. 대단히 빠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서 있으면 어지러워 될 거 아니야? 또 흔들잖아?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하하하. 그거.. 그거를 보면 여러분들이 God-man이 여기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신비로와야 돼.
그래서 우리는 이 백궁에 가 보면 여러분들이 지상에서는 무슨 말이라도 알아들을 수가 없는 그런 세계예요. 세계. 그러니까 그게 궁금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궁금한 걸 이 세상에 이 몸을 떠나야 완전히 보게 되는 거야. 그래서 몇 가지 증거가 있죠? 레벨. 축복. 있죠? 천사. 에너지. 이런 거 넣어주죠? 그러면 이 사람이.. 이리 와봐. 이 사람에게 내가 레벨을 늘려 줄 수는 없어요. 레벨을 뺄 수는 있지. 레벨을 늘려줄 수가 없는 거야. 레벨은 위에서 딱 정해놔버려. God-man이 “야 너 레벨 좀 늘어나” 이게 안 돼. 백궁에서 딱 정해 버려. 내가 같은 값이면 우리 효숙 씨는 레벨을 한 몇 백을 늘려주고 싶어. 내가 그런 마음이 있다 이 말이야. 마음속으로 그런 게 있는데 그게 되질 않는 거야. 내가 이 사람 레벨 150 해주고 싶어서 했나? 백궁에서 한 거야. 이제 백궁이 살아있다는 거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은 0.1%도 나를 인간처럼 봤다가는 백궁 가는데 지장 있는 거야. 그리고 험담하게 되고. 허경영이는 뭐 여러분들이 보는 거하고 달라요. 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거하고 여러분이 나를 평가하는 거 하고 다를 수 있지? 너무 답답하니까 그 저.. 우리가 법에 안걸리는 음악을 하나 좀 있다 준비해. 있지? 음악?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그런 것도 뭐 있잖아? 좋아하는 거? 저기 뭐야?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거. 하나 준비해. 음악을 한번 들어 가면서 해야지. 자 여기가 레벨이 지금 있죠? 근데 레벨은 어디에 지장을 받는다? 백회. 또 어디에 지장을 받는다? 마우스에. 마우스에. 입에 지장을 받아요. 나를 흉을 본다거나 뭐 허경영이가 어떻다거나. 유언비어를 마구 방출하면.. 그 레벨이 내려가. 자기가 내리고 올리는 거야. 또 마음! 마인드에서 지장을 받아. 마음속으로 “가서 자빠져 자” 남편보고 그래 봐. “가서 자빠져 자” 해봐요. 말로. “가서 자빠져 자” 이게 어디서 나왔어? 마우스에서 나왔지? 그러면 레벨. “레벨” (손가락 떨어짐) 없어졌다가 또 좋은 말 하면 돌아와. 내 말 이해가죠? 없어졌잖아? 다시 사랑해. “사랑해” 레벨. “레벨” (손가락 안 떨어짐) 150. “150” (손가락 안 떨어짐) 있죠? 딱 남을 욕할 때는 레벨이 잠시 차단이 돼 버려. 이제 이해 가죠? “허경영이 그 사람 미친 사람 아니야?” 해 봐. 해 봐 말로. “그걸 어떻게 해요?” 아이 내가 하라는데.. 마음속으로 해. 마음속으로 해 봐. “했어요” 그럼 레벨. “레벨” (손가락 떨어짐) 내려가죠? 근데 이게 다시 허경영 사랑해. “허경영 사랑해”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레벨이 금방 복원됐지? 근데 잘 때 여러분들이 이 레벨이 여러분들의 몸도 백궁하고 연결해 주고 잠도 잘 자게 해 주고 다 좋게 해주는데 좋은 호르몬이 왕성하게 나오게 해주는데.. 여보. 따라해. 여보. “여보” 가서 자빠져 자. “가서 자빠져 자”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 몸이 망가졌죠? 레벨 차단 됐죠? 이거를 길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손해야. 아침에 딱 일어나면 뭘 바르면 안 붙어. 얼굴이 부은 것처럼. 되죠? 그리고 얼굴이 커져. 그러면 얼굴이 팽팽하고 작아지려면 잘 때 남 욕하지 말아야죠?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만 있어도 안 되지? 자 레벨 들어있지? 레벨. (손가락 안 떨어짐) 마음 속으로 저 병신 그래 봐. 했어? “했어요”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 상태가 돼 가지고 잠을 자는 거야. 그러면 아침까지도 저 병신이야. 그러면 누가 피해를 보노? 여기서 피해를 보지? 절대 이제 안 그러겠지? 모든 잘못 자기한테 돌려야 되지? 저 병신을 내가 빨리 바꿔야 되는데.. 요런 마음을 먹으면 안 돼. 내가 아직까지 뭔가.. 뭐가 부족해서 저렇다?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자 봐요. 반드시 알아놔요. 아까 포도나무 이야기했죠? 포도나무는 뭐야? 덕이야. 포도나무. 포도나무는 덕이란 말이야. 그러면 덕 말고 뭐가 있어? 지혜. 이 지혜는.. 지는 포도알이야. 그런데 이 포도알이 지혜가.. 포도나무가 없으면 말라비틀어져. 그래서 지혜로운자가 덕이 없잖아? 덕이 없고 옳고 그름만 따지면 그 사람하고 못 살아. 못 산다니까? 옳고 그른 것만 따진다면이 포도알이 나무와 멀어져 버려. 맞잖아? 맞잖아? 그러니까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나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포도나무는 포도나무.. 포도알은 개개인들은 기독교에서는 교회라는 그 예수라는 포도나무를 붙을 때 자기들이 존재 가치가 지워지는 것처럼 백궁의 여러분들은 하늘궁이라는 이 허경영이라는 포도나무에 붙어야 되는 거야. 근데 이 지혜가.. 지가 똑똑한 사람이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질러. 지가 비판적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거야. 저 우리 아버지가 좀 똑똑했더라면 내가 서울대를 갔을 텐데.. 요런 놈과 똑같애. 우리 아버지가 돈이 없는 바람에 내가 요 고생이야. 이거 틀린 생각이야. 이거 틀렸어. 방정식이 틀린 거야. 그러니까 지혜는 이 포도알은.. 지가 똑똑한 것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잘 들어놔요. 중요한 이야기하는 거야. 이목구비야. 이목구비는 지혜야? 덕이야? 이목구비가 지혜야? 덕이야? 지혜야? 덕이에요? 덕이라는 사람과 지혜가 반 반이네? 이목구비는 지야. 그러면 신체는 뭐야? 덕이야. 지가 아무리 잘났다고 이목구비가 지가 잘생겼다고 떠들어싸도 몸을 떠나면 쓰레기가 돼 버려. 아 아 누가 몸 속에 없는 사람의 눈하고 코하고 입 귀를 좋아할 사람이 있나? 몸이 있을 때만 이목구비가 가치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없을 때는 가치 제로야. 바로 그 점이야. 하늘궁을 우습게 알면 큰일나요. 이게 무슨 말이냐며 여러분의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생겨도 그 몸이 못생겼다? 드러누워 있는 중환자다? 그러면 소용이 있나? 아무것도 못 해요. 그런데 이목구비는 좀 못났어도 몸이 건강하면? 행복할 수 있잖아? 그런데 이목구비가 너무 잘 나가지고 맨날 자기 몸을 욕을 해. 나는 키가 왜 이렇게 작아?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렇게 맨날 불만을 터트리면 이 사람이 성공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목구비는 지혜야. 총명할 수 있지? 그지? 이 총명한 사람이 남을 비판을 많이 해. 자기 포도나무를 비판할 수가 있어. 마치 지는 혼자 있는 것 마냥. 내가 만들어 놓은 걸 먹고 살면서 지는 혼자 있는 것 마냥.. 아주 혼자 잘 살 수 있는 것 마냥 떠들면서 허경영 이 포도나무를 몸을 비판해. 되겠어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보면 기가 막혀. 사람들 쳐다보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 이렇게 쳐다보면 아예 대꾸도 안 해. 그 사람이 바라보는 눈이 이미 틀린 거야.
그래서 이 신체는 덕이 있어야 돼.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갖추어야 될 게 두 가지가 있어요. 뭐 뭐 있지?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될 게 두 가지가 있는데 예와 덕이야. 그래서 여기서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될 게 또 하나가 있죠? 인이야. 사랑이야. 근데 지혜로운 자가 인 예 지 덕. 그지? 이 사 덕. 이런 덕을 갖추고 덕과 예와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 방자하지. 교만방자 해지지? 그와같이 이거는 포도나무야. 3개가 다. 그러니까 머리는 좋은데 예가 없으면 시건방진놈이라는 소리를 듣고 지혜는 많은데 어질지 못하면 사기꾼이야. 지혜는 많은데 덕이 없으면 사람이 안 따라. 지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녀.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지라는 것은 우리의 눈과 귀와 입과 눈과 코는 뭐를 의지해야 되냐? 덕이라는 이 신체. 하늘. 하늘에 의지해야 돼. 하늘에서 뚝 떨어진 놈처럼 행동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못 알아보는 자. 레벨이 있나? 축복 있나? 에너지에 있나? 백궁 있나? 존재하지 않고 육도윤회 업보 덩어리야. 업보 덩어리. 부러워 하지 말아요. 절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지위도 돈도 내려놓고 가게 돼. 죽을 때 보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고생스럽더라도.. 잠시야. 내가 대통령 처음 나왔을 때가 마흔 살 때 아니에요? 지금 나이 70이 넘었지? 이게 30년이 잠시야. 여러분이 얼마 있겠어?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머지않아 백궁에 착륙하게 돼. 그래서 서울대 나온 과학자들, 세계 하버드대학 물리학자들이 하늘궁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쫓아올 날이 머지 않았어. 그들이 지금 이 시간도 내 강의를 보고 있어. 그들이. “야 이 진짜 이 지구라는 건 이게 만들어졌구나. 이거는 역사가 있구나” 그 예를 들어서 천사님. “천사님” 이 레벨 150무가 나오는 사람이야.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의 나이가. “허경영의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본인의 영장 나이가. “저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손가락 떨어짐) 말도 꺼내지 말래. 다르죠? 그러면 무한대라는..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천사님. “천사님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둘입니까? “둘입니까?” (손가락 떨어짐)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이 우주에. “이 우주에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한 사람입니까? “한 사람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맞다지? 천사님. “천사님”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맞대. 이게 1초 만에 최면을 걸 수 있나? 최면은 1시간 걸려. 답이 금방 금방 나와? 안 나와? 금방 나오지? 본인 의사와 관련이 없어. 이제
그러니까 God-man이 왜 God-man이란 칭호를 여러분이 쓰게 놔두느냐? 잘 본 거야. 이것을 인류가 깨닫는 날 여러분들이 나 만나기가 어려워져. 구름떼처럼 몰려와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돼. 어마어마하게 행복한 거를 행복할 때는 몰라. 몰라요. 내가 항상 서울에 이렇게 다니다가 밤에 해가 지면 어수룩하면 집에 들어올 때가 있잖아? 집에 들어오면 꼭 내가 있던 홍제동 산꼭대기로 올라가. 잘. 차를 세워 놓고. 주차장에 세워 놓고 걸어서 올라가요. 걸어서 올라가서 내가 텐트 치고 있던데 가서 앉아 있어. 서울을 쳐다봐. 이게 완전히 바뀌었어. 세상이. 이게 불바다야. 전부 불빛이야.. 근데 그 옛날에 모습을 생각하고 앉아있는 거야. 마음속에는 그 옛날 모습이야. 그리고 내가 뭘 좀 먹기 위해서 시장통에 가서 뭐 얻어 먹으러 내려가던 그 동네를 가 보면 그게 판자촌이었어. 거기에 개천이 이렇게 흘러. 홍제동에. 저 홍제동.. 문화촌이야. 문화촌 유진상가에서 개천을 딱 올라가면 저 세검정 가기 전에 그 동네가 꼭 시골 포구 같애. 문화촌 거기가. 거 개천이 동네를 확 싸고 돌아가는데 너무 시골 같은 분위기야. 그 옛날 단독들이 촥 막 다닥다닥하게 붙어있어. 골목이 요렇게 좁아요. 있겠어? 없겠어? 거기에서 시장에서 뭐 버린 거 이런 거 줏어서 천막에 와서 먹고 그랬어. 거기가서 이렇게..(울컥하심) 앉아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옛날 생각이 나. 먹는 거. 그 사람들이 버리는 거야. 그런 거를 줏어와요. 그래서 내가 해먹고 그랬는데 그걸 생각하면 금방 눈물이 나요. 사람들이 전혀 모르지. 저 사람이 왜 저기 와서 우두커니 앉아 있나? 꼭 해가 질 때 그래. 해가 져서 집으로 오려고 하면 꼭 그런 데를 지나가서 앉아 있어야 마음이 편해져. 그러니까 마음속이 조용해지는 거야. 모든 욕심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가 서울에 있을 때 마음의 고향이야. 또 흥국사 가면.. 흥국사에 혼자 가거든? 사람들 같이 가면 그런 게.. 못 느끼지. 그러면 밤 되면 좀 느지막 할 때 혼자 흥국사로 올라가. 올라가면 걸어서 차를 저 멀리 세워 놓고 걸어 올라가. 걸어 올라가면 옛날 모습이 떠올라. 거기 밥 주던 그 누나가 이렇게 밥 가지고 불 켜놓고 앉아서 밥을 이불속에 넣어놓고 기다리는데 가면 밥상 차려준 거 얻어 먹어본 게 그게 처음 아냐? 내가 서울에 와서? 그걸 보면 그 누나가 하지 말라는데 내 양말을 빨아놔. 내가 신던 양말을 빨아가지고 방에 막 늘어놨어. 그러면 그 방에 분위기가 양말을.. 내 양말이 주렁주렁 걸려있어요. 이런 걸 보면 그 생각이 나겠어? 안 나겠어? 그때 내가 학생인데 다 죽어가다가 그 누나 결핵약을 먹고 살았죠? 근데 그 누나는 내가 살고 나니까 죽어. 6개월 만에. 그 죽는데 나중에 내가 양말을 빠는데 생각 나겠어? 안 나겠어? 양말 빨아가지고 맨날 딱 접어 가지고.. 하하하 이렇게 주거든? 그럼 내가 그걸 신었어. 그런 시절이 언제나 떠오르는 거야. 해만 지면. 그런 게 어디 봉창문에 불만 켜진 거 보면 그 생각이 나. 그러니까 우리는 그 인간들이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가는 걸 이렇게 보면서 항상 마음은 인간들이 가장 고생하던 그 시절에 그게 즐거움이지. 지금 삐까번쩍 하고 뭐 어디 가서 잘 먹고 이런 거 아무 재미가 없어. 아 아무도 안 볼 때 문화청 가서 구석진 골목에 가서 그 골목에 단칸방을 이렇게 창문을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있는 애기들.. 그 모습이 왜 그리 행복해 보이던지. 근데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거기가 지옥이래. 자기들은 저 아파트 좋은데로 가고 싶대. 그러죠? 근데 그게 행복이 아니야. 그 시장 골목에 작은 단칸방에 있는 그때가 행복한 때야.
그래서 우리는 행복을 먼 데서 찾으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입이 있고 귀가 있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고 언제나 이 덕. 덕. 덕이 신체죠? 신체 고마운 걸 알아야죠? 이 이목구비를 줬더니 안하무인이야. 되겠어요? 항상 덕이라는 건 자기가 어려웠을 때 나도 저렇게 어려웠다. 어려운 사람을 보면 내가 호주머니 손이 먼저 들어가. 꺼내죠? 어려운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달게 받아. “감옥에 들어가세요” “그래 들어가는데 돈이나 기부하고 가겠소” 형사가 도와주잖아? 그러니까 내가 이런.. 여러분한테 덕을 이야기하는 거는 이 이목구비가 아무리 똑똑하고 잘 나고 잘 쳐다보고 이렇게 해도 실제는 이 지혜는 덕이나 예의나 사랑이 없을 때는 이거는 소리나는 꽹과리야. 이와같이 어느 날 종교를 믿는 자들이 이 나무를 떠나 있어. 나무를. 나무를 떠나 지 잘났다는 거야. 전부 다. 백궁을 떠나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제 백궁을 발견했지? 이 나무를 발견한 거야. 여러분의 원래 몸이야. 이거를 발견했잖아? 지금은 여러분 개개인이고. 이걸 발견해서 이 포도나무에 매달려야 되는 거야. 포도나무로 돌아가야 돼. 근데 이게 전부 포도알이 지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녀. 허공에. 굴러다녀. 좋아요? 얼마 못 가서 쪼그라들어. 포도알 쭈그러들어. 영적 양식을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나? 영적 양식을 여러분들이 먹어야 되는 거야. 그게 레벨이야. 레벨이 딱 들어오면 그 레벨이 이 사람 몸에 모든 작동을 하고 도와주고 있는 거야. 또 여기 뭐가 들어가? 대천사. 천사 있죠? 여기 대천사가 또 들어 있어. 그게 도와주고 있고. 축복이 또 여기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여기가 완전.. 뭐라고 그래? 이걸? 전신갑주를 가지고 있는 거야. 전신갑주. 하나만 쓰고 있는 게 아니야. 온갖 방패로 무장되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무도 못 건드려. 좋죠? 들어가요. 수상해. 하하하.
아이 언제 응큼하게 레벨 150 무가 됐을까? 그지? 그러니까 이렇게 200 무도 있지만 레벨이 옛날에는 1부터 시작했어. 옛날에는 100만 200만 이랬지? 점점 올라온 거야.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나중에 저거 준공할 때 내가 레벨 체크할 거야. 레벨 높은 사람 전부 앞에 쫙 앉혀. 그 다음 레벨 높은 거는 나중에 그 레벨탑을 만들어. 거기 레벨 높은 사람들 기록해 놔. 순서대로. 알았어요? 이거는 5백궁. 레벨 순서대로 요거는 4백궁. 요거는 3백궁. 2백궁. 여러분들이 전부 레벨 100은 머지않아 올라가니까 전부 5백궁 행이야. 여기 있는 사람은. 근데 다음에 몰려오는 사람들이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가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은 모두가 다 나중에 레벨 100을 넘어. 또 여기 있는 사람뿐 아니라 내 유튜브 지금 강의를 여기 하늘궁 와서 듣고 있는 사람들. 우리 지지자들. 이 사람들 전부 머지않아 레벨 100을 넘어서요. 레벨 100이.. 최서진 나와 봐요. 빨리 나와. 레벨이 얼마 나오나 한번 봅시다. 여러분들 얼마나 게으르다는 거.. 레벨. “레벨” 레벨 100. “레벨 100” (손가락 떨어짐) 레벨 100무. “레벨 100무” (손가락 떨어짐) 100 하는 거는 내가 100 무를 마음에 먹고 있기 때문에 괜찮았어. 100무 아니죠? 레벨 50무. 안 되죠? (손가락 떨어짐) 레벨 30무. “레벨 30무” (손가락 안 떨어짐) 30무 됐죠? 35무 “35무” (손가락 안 떨어짐) 36무 “36무” (손가락 안 떨어짐) 37무. “37무” (손가락 안 떨어짐) 38무. “38무” (손가락 안 떨어짐) 39무. “39무” (손가락 안 떨어짐) 40무. “40무” (손가락 떨어짐) 39무죠? 그러니까 레벨이 150 되기가 쉬운 게 아니야. 열심히 하잖아? 열심히 하죠?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정성이 부족하다고. 35무 나왔나? 그러니까 레벨이 100무로 올라간다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이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한다니까?봉사해?안 해요?근데 어떤 사람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냐면 나하고 가까이 있다고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게 아니야. 지방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가파르게 올라가요. 이런 사람은 욕을 많이 먹어. 사람들이 막 그냥 욕을 많이 하는 거야. 험담을 하고 뭐 잘하니 못하니.. 들어가요. 들어가. 하하하.
그러면 욕을 막 들으면 또 저 사람들도 또 성질이 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가는 거야.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가. 그 사람을 달래야 되니까. 어떤 때는 억울하잖아? 누명을 막 씌우니까. 그럼 또 말이 나가는 거야. 이러니까 여기서 덕 예 인이 회손되는 거야. 아 근데 누가 이 사람한테 욕 하겠어? 안 한단 말이야. 그냥. 지방에서 조용히 봉사를 하니까 레벨이 보존을 받는 거지. 그래서 내 측근들은 손해를 많이 봐. 내 측근들은. 레벨이 올라가기가 어렵다 이말이야. 그럼 내가 레벨 내 맘대로 하면 내 측근들 막 올려주지? 안 돼요. 1점도 내가 올려줄 수 없어. 이제 여러분들이 레벨 만큼은 상하가 없고 때와 장소가 없어요. 어디있든 급상승 할 수가 있어. 자기가 열심히 마음을 내면. 근데 뒷구멍에 가서 하늘궁 어떠니 뭐가 어떠니 이래싸면 내려가나? 안 내려가나? 안 올라가는 거야. 우리 여기 이리 나와. 우리 사람들 모이면 앞에 가서 내 설교하고 백궁명패가 뭐다 축복이 뭐다 설명하는 사람이 있지? 누구야? 백선우. 백선우 레벨. “백선우 레벨” 10무. “10무” (손가락 안 떨어짐) 20무. “20무” (손가락 떨어짐) 안 되죠? 20무가 안 되네. 백선우 19무. “백선우 19무” (손가락 안 떨어짐) 19무죠? 백선우가 일을 엄청나게 해요. 근데 레벨이 얼마예요? 19무. 여기는 레벨이 150무. 이제 이해가죠? 왜? 막 사람들한테 요래야 됩니다. 조래야 됩니다. 조용히 하세요. 뭐 하세요. 이게 레벨이 올라가나? 나를 위해서 하는 거지만 뭐가 빠져 있어? 말 중에? 덕 예 인이 부족한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있죠?
대통령이 있으면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청와대 딱 가면 내가 어릴 때죠? 20살 땐데 청와대에 딱 가면 그 앞에 청와대는 경찰이 지켜. 경호원이 지키는 게 아니야. 경찰병력이 지키는데 수위실에 가서 왔습니다. 딱 이러면 어디로 연락하냐면 대통령 부속실. 부속실로 연락해. 청와대가.. 박정희 때는 청와대가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딱 생겨 가지고 2층은 박정희 대통령 살림집이야. 세상에 건물 하나 밖에 없었어. 박정희 대통령 있을 때. 1층은 박 대통령 집무실이야. 요거는 2층 그림이 아니고 1층 그림이야. 여기가 박정희 대통령 집무실이야. 그럼 요렇게 들어가. 그러면 여기가 부속실이야. 부속실. 여기는 육영수 여사 부속실이었어. 여기는 육여사 부속실. 여기 육여사 방이 있어. 이렇게 돼 있어. 그런데 여기는 경호실이야.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 안에 비서실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부속실. 경호실. 부속실. 육여사 부속실. 그러면 여기서 이걸 통과해야 대통령 방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청와대 복도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구조가 상당히 간단해요. 간단한데 여기에 이렇게 경호실이 있고 경비실 있고 부속실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 청와대 정문에서 경찰이 데리고 들어가죠? 들어가면 비서실 건물은 이쪽에 다 있어. 도로가에 있죠? 비서실장 방들이 있잖아? 그러니까 비서들은.. 비서실은 누가 오는지 가는지를 몰라. 그러니까 여기에 또 뭐가 있냐면 비서실에 정보처가 있어. 정보처에서 청와대에 누가 오고가는지 내가 오는지도 알아. 여기는 정보를 다 가지고 있어. 그러면 이 정보처는 여기 드나드는 이런 정보뿐이 아니라 온갖 정보를 대통령한테 제공하겠죠? 근데 이 부속실장이 대통령의 문고리.. 문고리야. 비서실장이나 비서실에 있는 사람들은 누가 오고가는지를 절대 볼 수가 없어. 본관에 누가 드나드는지. 볼 수 있나? 없나? 이 사람들은 비서 업무야. 대통령이 내일모레 미국을 간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뭐 비서업무가 어마어마할 거 아니야? 정신이 없어. 여기는. 이 비서동. 여기 장관들. 여기 뭐 여러 간부들이 있는데 가 건물이 있잖아? 이거는 이 본관과는 완전히 떨어져 있어. 그러니까 1년 내내 있어도 대통령 얼굴 한번 볼 수가 없어. 근데 부속실은 대통령이 드나들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걸 문고리 3인방이라 그래. 여기 부속실장이 최고로 대통령과 가까워. 박 대통령 때 그랬다는 거야. 부속실장이 모든 걸.. 경호실은 일일이 내다보질 않아. 잘 몰라요. 그러니까 부속실에 도착하면 부속실에서 대통령한테로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저번에 우리 박근혜도 부속실에 있는 사람이 3명이 있었잖아? 그 문고리 3인방 있었잖아? 그래서 그 사람들이 각하의 일거수일투족을 옆에서 보좌하는 사람들이야. 대통령이 되면. 근데 그때는 요렇게 단순했어. 이게 박 대통령 방이야. 이게 북쪽이야. 이게 제일 저쪽으로 있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나머지 방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부속실에 있는 사람이 제일 힘이 있는 거야. 그래서 뭐 청와대 비서실에 있다 그러면 그게 대통령과 많이 떨어져 있는 거지. 그래서 지금은 대통령 본관이 있고 집무실이 본관에 별도로 있지만 옛날에는 숙소가 여기 2층이야. 대통령 숙소가. 그리고 이 1층이 집무실이었어. 그리고 건물이 별로 크지도 않아. 그런데다가 여기는.. 여기는 단순한 구조야. 그래서 경찰이 여기까지 데려오면 여기서 대통령 만나는데 인터폰으로 확인한 다음에 들어오는 거야. 요런 구조가 있었다는 걸 알고 있어야 돼. 그러니까 청와대 근무한 사람들은 이 비서동이 있어. 여기는 사람이 많이 있잖아? 대통령 얼굴은 임기 동안에 한번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제 수석 비서들이 무슨 회의를 할 때는 볼 수 있겠지? 그러나 일반 비서들은 볼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만나고 이렇게 할 때 부속실을 통하는 것이고 내가 오고 가는 것은 정보처에서 알아. 청와대 정보 과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어 그 꼬마가 지금 오는구나. 왔구나” 요런 거 이제 알지만 나는 비밀보좌역이니까 기록을 할 수가 없어. 일체 기록 금지야. 그러니까 내가 군대에 있는 동안에 몇십 군데 돌아다녔죠? 다 빽 때문에 된 거야. 나 혼자 할 수 없는 거야. 아버지가 사상범으로 사형을 받았는데 어떻게 대통령 보안 부대원이 되노? 방첩 부대원이 되노? 택도.. 옆에 가지도 못해. 그리고 전부 재벌 아들들이 방첩부대원이야. 방첩 사병으로 들어가. 그때는. 시시한 사람은 옆에 들어갈 수가 없어. 카츄사도 들어가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그런 생활을 했다는 거. 들어가요.
자 오늘은 이제 노래 부르고 이제 레벨에 대해서 레벨은 포도나무에 여러분들이 붙어야 된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포도나무 붙는 거야. 축복 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거야. 레벨 받는 것이 포도나무 붙었다는 증거야. 요렇게 하면 (정수리에 손) 포도나무에서 떨어져요. 붙었다는 증거. 요렇게 하면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걸 눈으로 확인이 되나? 안 되나? 누구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거. 이거는 가짜가 아니라는 거. 그래서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에서 이야기했듯이 내가 오늘 포도나무를 이야기하지만 포도나무는.. 여러분들은 내가 이걸 포도나무라고 그러지만 나는 실제 누구야? 포도밭 자체야. 그걸 여러분들이 승격을 시켜야 돼. 이거는 기독교적인 비유였잖아? 예수가 포도나무에 비유됐지만 나는 그 포도나무를 자라게 하는 포도밭이야. 그러니까 포도밭이 지구에 내려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포도나무는 아무것도 아니죠? 포도나무 가지고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포도밭이 직접 내려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레벨에 대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는 할 수 있겠죠? 레벨을 좀 더 쉽게 이해해야 돼. 나보고 무슨 뭐 어릴 때 내가 아이디어를 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되고 내가 아이디어를 내면 삼성이 잘됐는데 그것이 어린 나이에 했지만 어린 나이를 이용한 거야. 나이든 사람이 가면 의심을 받아. 내가 하는 일이 있었겠지? 근데 나의 그 천재성이 그들이 눈치를 챘어. 그래서 알려졌던 거야. 근데 내가 지금 그런 거 하게 생겼나? 할 일이 많아요. 이제는 God-man으로서의 해야될 일이 있단 말이야.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공을 찾아 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시청하시는 국내외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에게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류가 원하는 최상의 꿈은 국경이 없고 전쟁이 없으며 공존 공영으로 세계가 대화합되는 지상 낙원일 것입니다. 이같이 엄청난 대을 이루어 주실 분은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이십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제도해서 세계를 영적으로 통일해 주실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가슴에 새길 귀한 말씀을 다 같이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강의가 아주 쉬운 거죠? 반갑습니다.
전 전 전 세계 그리고 우리 해외 동포들 그리고 우리 국민 5천만 국민 어 여러분들이이 강의를 유럽이나 일본 사람이나 이런 미국 사람들 우리 교포들한테 많이 알려야 됩니다. 어,이 세상에서 거둘 수 있는 것은요 레벨, 그러니까 개인음 일반 사람들은 네배를 하늘에서 계산하나? 아니요.
안 하죠. 그 일반 사람들은 네배를 계산하지 않고 뭘 계산하지?
입장 일반 사람 뭘 계산해? 일반 사람들은 뭐 불교에서는 업보라 그러죠.
음. 까르마 뭐 이런 업보 그죠?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는 선업이나 악업이든 보는 보지. 어 그게 업보에 의해서 돌아가 그죠? 이거는 이거는 뭐 하는 사람들한테 필요하다고? 윤 이런 사람들은 윤회하는 사람 그죠? 어 윤회하는 사람들은 업보가 필요하죠.
뭐 그러니까 난 태어났다는 자체가 죽기 위해서 태어나 있는 거야. 심장 박동수가 30억 번 30억 번 뛰면은 인간은 죽어요. 그러면 그 자꾸 또 태어나서 또 30억 뭐 또 제업이 많으면 요것도 3억번도 안 될 수가 있어.
그죠? 이 이건 많이 받은 사람들 수명복을 이빨이 받은 사람들이 90년이야. 근데 일반 사람이 100년을 못 느긴다고 보는 거야.
8인은 몇? 8이나 벌은 몇 번? 500만 번. 500만 번. 우리는 30억 번이니까 많죠. 500만 번.
그러니까에 태어나는 기간이 짧을수록 일찍 가요. 우리는 태어나는 기간이 열이야. 그러니까 100년을 가는 거야. 태어나는 기간이 짧은 것은 그 수명이 심장 박동수가 작다는 거예요.
벌들이 나오는 기간이 짧으면 짧은 거야. 그 벌들은 순놈만 있지 앞놈이 없다는 거. 알죠? 어.
말하자면 여자는 왕이 되 무조건 벌은 여자 안 하면 왕이야. 남자는 벌은 무조건 일벌이야.
어. 벌 세계에서는 남녀 차이가 어마어마한 거예요. 여자를 태어나면 왕이죠.
그럼 여러분 죽어서 벌로 갈래? 이건 우리가 죽어서 태어나 죽는 것도 죽음 자체는 왜 있냐? 아 왜 있냐 그랬더니 뭐예요? 어 나기 위해서 이거를 두 자로 하면은 뭐라고요? 윤회 이거는 이제 불교에서 하는 말이에요. 불교 용어로는 윤회다. 요거는음이 나고 죽는 것은 선나이저 선셋 해가 떴다가 또지고 또 선나이즈 선셋 반복이죠.
그래서 이거는 업보고 이거는 생유사나 사유 의사는 의생은 윤회다. 그러면 윤회하는 것이 인간 세상이다. 내가 오지 않는 이것은 영원히 반복된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은 이거 영이 반복되죠. 어 그런데 희망이 딱 온 거야.
보너스야. 내가 온 이외는 윤회를 하고 싶은 하고 서울대학 갈 사람 가는 거야. 우주 여행 갈 사람은 가는 거고 지구만 여행하겠다.
그래서 개미 재기 돌겠다. 도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 여행을 가서는 다시는 오지 않죠.
거기는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거기에 다 있어. 그 여러분들은 수많은 기간을 이렇게 헤매다가 또 내가 한번 올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다음에 어느 별에 내가 와도 인터넷이 발달되고 유튜브가 발달된 네트워이 발달될 때만 와요.
그 전에 뭐 성자가 왔다, 미륵이 왔다, 부처가 왔다, 메시아가 왔다. 전부 공한 미아리야. 인간들이 공함을 달리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우상들이란 말이야.
이제 그자가 왔을 때는 심판 때야. 자연 자체가 서서히 바다가 흰색깔로 바뀌어갈 때야. 바다에 백태가 끼인다 말이야. 그러면서 지구가 몸살를 하면서 서서히 지구의 생병사 인간의 생병사는 사이클이 100년이지만 지구의 생로병사는 100억년이야.
그러니까 지구에 그 100억년이년 연도를 채우면은 그냥 지구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구는 뭐 12만년 이상 취속되면서 자꾸 몸을 바꿔가지만 그 자체는 실제는 12만 년으로 124,600 끝나는게 아니야.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지구도 봄열 관리 있겠지.
그러나 그것도 반복이야. 윤회야. 그건 계절의 윤회.
지구의 순환. 우리 혈액도 윤회해. 안 해? 윤회해.
머리에서부터 심장에 나와 가지고 윤회를 23초마다 한 번씩 몸을 돌아야 돼. 안 그러면 몸이 썩어 버려. 그 우리 몸도 계속 윤회하죠.
어. 그러니까이 윤회하는 것들은 전부 업보에 의해서 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심장을 적게 뛴 사람은 장수하고 심장을 많이 뛴 사람은 일찍 죽는다.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맹하고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은 사람은 오래 살아.
어 무슨 알죠? 그러니까 단맛을 좋아한 사람은 일찍 죽고 쓴맛만 좋아한 사람은 오래 살아. 그러면 단맛을 깨끗하게 좋아하고 실금 먹고 죽는게 낫지. 썸맛 보면서 100년 살아봐요. 뭐 하냐?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
어. 젊은 시절에 화끈하게 단맛이나 보고 그러다 그냥 빨리 죽는게 낫지. 그거 늙어서 골골하면서 말이야. 100년 살겠다고 그렇게 하는게 더 낫냐? 이런 사람도 있지.
네. 그걸 여러분들의 판단에 자유 의지를 준 거야.
똑같이 준 걸 뭐라 그래? 똑같이 여러분이 자유 의지를 빼 버리면 여러분이 뭐야? 뭐예요? 아니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뭐예요? 로버터예요? 로버터 아바타예요. 여러분들의 의지는 없고 저 벌들처럼 그죠? 개미처럼 딱 주어진고 병정만 하는 거야. 일벌만 하죠.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좀 다른 거지. 이게 생기는 거예요.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여기다 선을 붙이냐 악을 붙이냐 그죠? 선업을 짓느냐, 악업을 짓느냐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야.
그런데 이것이 석가머니나 예수나 모든 사람들의 걸 보면은 권선학이야. 권선학. 근데 백권 가는 거는 권선학과 아무 관련이 없어.
아무리 죄를 많이지 사람도 축복을 받는 순간에 없어져. 아무리 나쁜 아무리 나쁜 이름을 가져도 아유 잘못 썼다. 이름을 가지어도 왜 성명이라는 거 쓸 때는 개짐차가 붙어 있을까? 어머니 어 여자한테서 나왔다이 말이야.
남자한테서 나왔다 하지 않죠. 어 여자한테서 나왔다. 그 이름을 그죠. 어 그러니까 여자한테서 나온 사람 그 이름을 물어보는 거야.
어 그게 성명이야. 어 한문은 재밌죠. 어 한문은 재밌어.
저 이게 저녁 저녁의 이름이야. 저녁에 입 그죠? 저녁에 입을 맞춰야 여자한테서 몸이 나온다이 말이야. 그래서 그게 성명이야. 성명.
그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야. 음. 그래서 성명이라는이 글자를 보면은 여러분들이이 꿀벌이 또 개미가 왜 여자가 없는가? 이제 이해가죠? 여자는 생산, 출생 이게 주특기야. 출생.
그러니까 여왕벌만 있고 지상도 여자 하나만 있고 나머지 전부 남자들이 일한다면 기가 막히겠지. 그런 세계를 만화로 그릴 수가 있어. 여왕벌 하나가 딱 있고 나머지는 자식을 못 낳는 남자들이야. 그럼 남자들만 울거리면 그 여왕벌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겠지.
여자 하나가이 인류를 왕으로 있고 나버지 전부 뭐여? 남자만 있어 봐. 근데 그 남자들이 전부 그 여자한테서 태어났어. 그게 여왕벌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여왕벌이 날아가면 다 따라가. 음. 안 따라가면 죽어. 음.
그래서 성명이 성명에 뭘 붙인다고? 네벨. 네배를 붙이는 거야.이 성명은 고유명사야. 음.
이름을 여러분이 아무리 천번을 바꿔도 백궁(白宮)에서는 그 사람 이름을 알까 모를까? 알아요. 핸드폰을 천번을 만 번을 잊어버려도 백궁(白宮)에서는 그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 주나 안 넣어 주나? 넣어주나. 어떤 사람한테만 축복받 축복받은 사람한테만 핸드폰을 바꿔도 계속 에너지가 들어가. 그리고 핸드폰 주선 사람은 에너지 나오는 핸드폰으로 계속 가지고 있게 돼.
좋죠? 이것이 인간들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야. 내 때문에 일어난 일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를 그냥 평범한 세상 사람으로 보면은 여러분들은 불행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 새로운 사람을 많이 알려서 축복이 5천만 명. 뭐 그 중에서 어린애 빼고 2,500만 명. 우리 축복을 달성해야 돼.
세상에 저 5년짜리 대통령은 내가 나가는데도 세 번 나가는데도 무슨 이유가 있었겠지? 그 이유는 여러분한테 지금 말하면 여러분들이 이해를 못 해.
아,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인간들에게 뭘 주고 싶어 하는가? 이번에 어떤 여자 애 둘 데리고 자살했죠? 네, 맞잖아. 둘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고 했는데 안 죽었죠. 그래가 감옥에 가서 어 감옥에 가면은 그 여자가 또 죽으려고 그래. 그래서 감옥에 가면은이 칼 종류는 절대 안 줘요.
그리고 날카로운 거는 절대 안 줘. 젓가락 같은 거 함부로 주면은 그거 가지고 자살해요. 그걸 갈아 가지고 칼을 만들어.
무슨 알죠? 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이런 말이 있잖아. 예.
도를 갈아 가지고 도를 갈아 가지고 뭐 한다고요? 어. 어. 돌을 갈아 가지고 거울을 만드는 거야. 감옥에 앉아서는 그러면 도를 가고 그를 만드니까 뭐 재료만 있으면 날카로운 걸 만들 수 있어.
감옥에 앉아 가지고 맞지? 그러니까 뭐이 숟가락도 위험한 물건이야. 그래서 일반 숟가락하고 달라요. 플라스틱 위에는 안 돼.
그냥 씨로 된 거 주면 그걸 갈아. 손옷을 만들어. 그 교환은 때 팍 찔러 그걸 탈출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로 무기가 될 만한 거는 안 넣죠. 박안에 아무것도 없어. 맨도 없어요. 어.
그러니까 뭐 날카로운 거는 절대로 안 넣졌고. 돌멩이를 넣어 주면 거울을 만든다.이 정도니까. 성마 경대라. 이거 갈맛자야.
간다이 말이야. 가라. 갈아 가지고. 그러니까 어 요만한 세부가 있으면은 그걸 갈아 가지고 멘독할 만들어.
그래 멘돌를 해. 어 그리고 그걸 숨겨놔. 그 교단이 돌를 때 그걸 어디 장파 밑에 어때 탁 이렇게 넣어놔요. 그걸 필요할 때 꺼내.
내가 갔더니 그 재수들이 그걸 가지고 있더라고. 대부분 칼을 가지고 있어. 그러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잘 만들어.
밥을 먹고 남은 걸 이겨 가지고 인형을 만들어. 그래 가지고 너무 이쁘게 만들어 놨어. 음. 시간이 안 가니까 그런 걸 만들어내는 거야.
그니까 온갖 무기를 다 만들어. 그 안에서. 그러니까 인간은이 만들어내는 뇌가 있잖아.
그래 가지고 창작을 하는 거야. 어 그 안에서 그래서 그 안에서도 업보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칼 만들어서 탈출 하려는 사람도 있고 누굴 해꽂지 하려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그렇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레벨이라는 것은 특별하게 선택받은 사람한테만 적용돼.
우리 처음 온 분 있나? 오늘 처음 오신 분 이리 오세요. 나오세요. 어 처음 오셨어요. 어 뭐 무슨 하늘국인의 허행력을 위해서 일을 한 적이 있나? 전부터 강을 아 강의만 들었대.
그럼이 사람은 순수하게 오늘 처음 온 분이에요. 어디서 오셨어요? 성파에서 성파요 그 이분이 굉장히 행운하야 나를 봤으니까 자 이분의 네배를 한번 보자 만져도 괜찮죠? 이거 아무나 만지는게 아니야. 이게 만지는데도 이게 인연이 생겨요.
네. 모든 사람이 다 그래. 근데 내가 만지는 거는 무서운 거야. 자, 레벨 레벨 해요.
레벨 1 1 정확하죠? 처음 오신 분 레벨 없어. 카메라 레벨 0 레벨 0 힘 세게 주세요. 제로죠.
그죠? 레벨 제로 그죠? 어. 레벨 제로. 근데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전 봤다 그러지.
그럼이 사람에게 축복을 한번 넣어 보자. 레벨이 어떻게 돼 있나 보게. 그래서 여러분들은 잘 모를 거야. 레벨이 두 가지가 있어요.이 레벨은 잠재 레벨이 있어.
잠재 레벨. 이분이 잠재 레벨이 있는가 보는 거야. 어. 이 이거는 잠재돼 있다.
물속에 숨어 있다는 레벨이야. 그거는 모든 인간들에게 있는게 아니야. 허행령을 유튜브를 받거나 허경령 이름을 부른 사람들는 잠재 레벨이 들어가 있어. 근데 그게 안 나와.
밖으로. 특이하죠? 그러니까 실제 우리는 무슨 예배를 가지고 있니? 우리는 실제 출연된 네배를 가지고 있어.
안 그래요?이 출연된 네벨은 금방 표가나. 자, 레벨. 레벨. 이거는 잠재 레벨 보는게 아니야.
출연 레벨 보는 거야. 레벨 0. 레벨 0 없어요. 자, 이름이 뭐죠?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들어갔지. 그럼이 사람 레벨이 내 유튜브를 봤는데 과연 올라갔을까? 잠재 레벨이 있을까? 이걸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놔야 돼.
이제 사람들한테 가르쳐야 되니까. 내가 요새 정치 때문에이 강의를 잘 여러분들이이 천상위 백궁 세계를 여러분이 잘 몰라. 자, 레벨 1. 레벨 1.
있어? 없어? 없어요. 있죠? 레벨 1무 무한대야. 일무 일무 있죠? 어 무슨 알죠? 이거 잠재 레벨이라고 그래.
레벨 신무. 레벨 신무 있죠? 그러면이 레벨은 축복을 받지 않으면 못 써먹어. 이게 잠재 레벨이야.이 사람이 선하게 살았으면 그 선하게 받은만큼 레벨이 있는 거야.
근데 그게 허행명과 연관이 있어야 돼. 나를 안 부르고 거지를 아무리 도와줘도 잠재 레벨이 없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요한복음 15장 6절 한번 봐봐.
무슨 말이냐면은 읽어 봐. 잠깐 서계시면 돼. 괜찮. 자,이 레벨이 얼마지를 한번 보자.
자, 그거 읽어 봐. 요한복음 15장 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살느니라.
됐어. 됐어요. 1절 읽어봐.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자, 포도 아버지는 농부라 그러지. 예수는 뭐라 그래? 포도나무라 그러지.
참포도나무라 그러지.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이거는 하나님의 신이라고 보는 거야. 맞지?
이거는 뭐예요? 신의 아들이지. 그렇지. 그러면 농부가 밭에다가 포도나무를 심었어.
맞아. 신이 만들어 난 그 신 밭이야. 그 밭에 포도나무가 예수야. 아들이지. 아들이 그 나무잖아.
네. 그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 포도가 말라 비틀어지겠지.
무슨지 알리지?이 이 사람이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령 포도나무에 연결이 안 된 거예요. 말 이해가지? 어 허경령 God-man이라는 그 포도나무에 직접 와서 축복을 받은 적이 없을 때 그걸 잠재이라고 잠재 이거는 소형이 없어 아무리 많이 쌓여도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돼. 좋은 일을 했으니까 허경이라는 사람을 위해서 뭐 봉사도 하고 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윤회하는데 도움은 되는데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쓰잘 때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 예수가 아버지라는이 포도나 포도밭에서 있는 거예요. 뿌리를 받고 아버지라는 포도나이 뿌리를 받고 있는데 인간들은 거기 매달린 포도야. 이제 그림이 보이지요? 인간들은 포도나무가 아니야.
거기에 메인 포도송이. 근데이 포도송이가 지잘났다고 하는 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그래요. 근데이 포도송이를 딱 가져와서 포도나무에다 탁 붙이는 걸 축복이라고 그래요. 축복.
그럼 그때 나오는 부산물이 네벨이 들어 있는 거예요. 봤죠? 축복 나가라. 나갔죠? 레벨 레벨 0 레벨 0 없죠? 축복 들어가라. 레벨 레벨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무한대요.
그러니까 어 이분은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실감이 안 날 거야. 무슨 말이냐면은 여기 어이 있어요. 이렇게 되니까 일시 100천만 10만 100만 1억 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상알라 불무 동그라미 68개 정역으로 보면 중 정역으로 88개 알겠죠 자 여기 동그라미 몇 개 여덟 개 여덟개 여기 몇 개예요 12 16 20의 28 32 4 4 너희 그죠? 48 52 56 60 60 64 68 이렇게 나오죠. 동그러미가 이렇게 동그러미가 있는데 거기에서부터는 항에서 요까지만네 개 여기서부터는 여덟 개야 동그라미가 그래서 그 계산을 하면은네 개 추가네 개 추가네 개 추가네 개 추가네 개 추가 20개 불러세해야 되죠 네 88개 동그라미가 88개 맞죠네
88개 동비 여서 한번 쳐놔 봐. 어지럽죠?이 사람의 아까 레벨이 제로였어. 잠재 레벨. 잠재 레벨.
잠재 레벨이이 사람의 잠재 레벨이 몇이었다고? 8이었어. 8이 아니죠. 0형.
실제는 잠재이 0인 줄 영이 아니야. 실제 잠재레벨은 축복을 받아보기 전에는 몰라. 자, 축복 들어가라.
레벨. 자, 레벨 10무 하면은이 동그라미 68개 88개 이게 1무야. 그여 우리 여사님이 1무 해 봐. 1무.
레벨 1무 레벨 1무 레벨 10무 레벨 10무 레벨 20무 레벨 20무 대단하지 않아요? 네 나한테 1년간 봉 5년간 봉사한 사람이 레벨이 19가 있어요. 무슨 무슨 알죠? 음 이렇게 안 올라가. 왜 레벨이 이렇게 높을까? 레벨 25 레벨 25 26 26 딱 떨어지지이 사람 레벨이 25야 25 무야 그러니까 이게 25개 25개나 레벨이 있어요. 근데이 사람에게 내 축복을 그냥 넣어 주면 안 되겠지.
네. 축복 나와라. 그러면이 네벨이 있나 지금? 없어요. 없는 거야.
없는데이 사람을 포도나무에다 연결만 딱 하면은 내벨이 나오잖아. 이런 사람을 데리고 와야 되는 거예요. 허경명을 엉건히 유튜브를 보면서 동정하는 사람이 많아.
그러면서 긴가민가 하면서 그걸 자꾸 보는 사람들이 내벨이 많이 올라가 있어요. 오히려 내 밑에 있는 사람보다 더 올라가 있어. 왜? 더 많이 연구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이 사람들은 이미 어떤 도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거야.
전세 업보에 그러니까 수도하던 자야. 근데이 사람이 전생에 출민해치고 딴따라 있었으면이 사람이 내 유튜브 보고이 미친 놈 다 있네. 백궁이 뭐야 이게? 이렇게 하겠죠.
근데 이분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전생과 뭔가 연관이 있다이 말이야. 그걸 깊이 들어가 보는 거야. 그까 이분이 레벨이 엄청 올라간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래서 내벨이 얼마였지? 25. 25무.
높은 거야요. 높은 거. 저 효지는이 나와 봐.
그 서계세요. 효석지는 레벨이 50 무야. 이거 50개. 자, 현재 우리 하늘 공에서 세 번째야.
전체에서 세 번째. 물론 다 조사를 안 해 봤으니까 조사한 사람 중에 그렇다는 거지. 저 레벨 레벨 50무 50무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어.
그런데 이분이 미국에서 대천사도 많이 데리고 오고 미국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하늘공 때문에 뭐 남편도 어 먼저 보내 백궁에 보내 놓고 일하고 있는 거야. 그 얼마나 열심히 하는 거예요. 이거는 뭔가 뜻이 있는 거란 말이야.
우리 백궁에서 쓰려고 하는 거지. 어 바쁜 사람 붙들고 매달리니까 빨리 그냥 혼자 만들어서 일식이 뭐려고 지금 하는 거야. 자, 그렇다면은 50무 50무 그지? 그런데 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가라. 다 나갔어. 레벨 레벨 50무 50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지죠?
이것을 내보낼 때는 가지 없는 포도나무야. 포도 열매야. 가지에서 떨어져 버린 거야. 축복은 뭐냐면 여러분을 천국과 딱 연결해 주는 그게 축복이야.
맞지? 그걸 짝두기 칼을 가지고 탁 잘라 버리는 거야. 그게 축복을 빼는 거예요. 대천사를 빼 버리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레벨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잖아. 음. 근데 이게 허경령을 의심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어.
뭐 그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런 말을 하는 지지자 또 뭐이 아암흑이라는 사람이 저 대전에서 뭐 내 이름을 팔아 가지고 뭐 반지를 팔고 뭐 그걸 가져가면 에너지가 나온다. 전부 거짓말인데 지지자들이 그런데 속아가 넘어가 그러면 내벨이 어떻게 되지? 축복 나가고 내벨 나가고 다 나가 버려. 효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모르고 그 가짜들한테 가짜 포도나무에 쏘아 가지고 그거 가서 붙으면 영양분이 올라오는 줄 아 전주에서 그런 사람이 있어.
전주에 절대 전주 쪽에 그런 거에 가면 안 돼. 이해가죠? 그러니까 가짜 포도나무에 가서 매달리면 되나? 안 되.
안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내 것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슈퍼을 주는 에너지가 있나? 없습니다.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에너지가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종교로 여태까지 여러분 배우다 보니까 그 위에서 온 사람을 못 알아게 그게 문제가 있는 거야. 그 종교의 눈으로 바라봐 버리는 거야. 예수가 왔을 때 여러분 예수를 종교의 눈으로 바라본 거야. 아멘 라비들이 그래.
안 그래? 저런 미친 놈이나 저거 저거 하나님을 모욕해.지가 뭔데? 하나님이지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지금 뭔데?지가 포도나무 가지야. 포도나무야. 그럼 우리는 포도나무가 아니란 말이냐? 요렇게 예수한테 따져.
맞아. 안 맞아? 그들의 종교의 길들려지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위를 못 보는 거야. 갖춰 있단 말이야. 그걸 우리는 매느리즘에 빠졌다 그래.
그러니까 그 매느리즘에 빠진 자들한테는 그 안경으로만 보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벗어나라는 거야. 음. 자, 레벨 0 0 하나도 없죠.
네. 이게 백궁(百宮)에서 주는 상금이야. 근데 다시 축복이 들어가면 그때 레벨 50 무가 그대로 나와. 그지? 축복 들어가라.
대천사들. 남들이 들어면 안 되니까.이 이름을 어 박효석에게 완전 찬사 들어가라. 됐어요. 레벨 레벨 50무 50무 대남 없죠? 네음 50무 이거는 출련돼서 나온 네벨이죠.
이게 White Heaven 네벨이야.음이 White Heaven 레벨과 잠재 레벨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셔야 돼. 그러니까이 사람은 우리한테 온 적이 없어. 근데 나를 유튜브를 자꾸 봤어.
그럼이 사람은 우리가이 사람을 가자고 한 사람보다 레벨이 높을 수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아이고 허경영 씨한테 가자. 이렇게 한 사람보다 실제이 사람이 와서 축복을 받아버리면 그 사람보다 레벨이 두 배 세배 될 수가 있는 거.
그 이런 사람을 여러분 놓치고 있다니까 찾아내서 와서 우리가 점점 많은 사람에게이 좋은 가지에다가 연결해 주는 일을 해야 되나 안 되냐? 해야 돼요. 해야 되죠. 이거는 무슨 종교 전도하는게 아니야.
네. 죽은 생명들을 백궁 나무에다가 탁 연결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내벨이 착죠.
축복도 내가이 사람한테 축복 줬다 지금 뺐지. 그럼이 사람은 축복 뺄 필요 뺄 필요가 없어. 내가 축복을 그냥 줄 거야. 축복 들어가라.
내가 오늘 이름이 뭐지? 안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자, 이분이 여기 십자가를 하고 있지. 그 아무 상관이 없어.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축복은 얼마든지 줄 수 있고 다른 종교를 피난하면 안 돼. 그 종교도 공부하면 내가 더 잘 보일 수가 있어.
잘 쓰면은. 근데 거기 매여 가지고 희원하지 못하면 내가 안 보이지. 그 종교도 진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른 종교도 좋게 보이는 거예요.
아멘 올라 종교도 좋게 보일 때쯤 되면 나를 만날 자격이 있는 거 그러니까 인간들이 종교는 뭐 한다고? 권선 지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권 종교는 근본적으로 이타행위야. 남을 위해서 살라라는 걸 목사님이나 스님이 가르쳐 주지. 너 잘 먹고 잘 살아.
이거 가르치는 데가 아니야. 그러니까 종교를 국가가 인정하는 거야. 어떤 종교든 이타행을 한다. 이기행을 검지시켜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타행 남을 도하라.
이게 종교기 때문에 그 자체가 어떤 교주를 모시고 있든 관계가 없어. 단 백궁을 못 간다는 것뿐이야. 맞아. 땅에서는 윤회하는데 도움이 돼.
윤회하는데. 그러나 막연이 그들도 낙원에 간다. 천국에 간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내가 와서 있는 한 그게 그들이 정명을 보여주기 어렵지.
나는 보여주죠. 어 백궁에서 여러분한테 내배를 주고 있다. 그것이 이렇게 나타나잖아. 성적표를 메이고 있다.
허경 그러면은 이렇게 보면 약간질 어지러지 어 달라지죠. 어 이렇게 느낀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분은 그런 감계가 발달돼 있어요. 이게 전생 때문이에요.
전생에 선하게 살는 자야. 그러니까이 사람은 나무 가까이는 왔는데 나무에 매달리지 못했던 거예요. 인연이 안 돼 가지고.
그래고 오늘 와서 여기 나왔잖아. 그 무슨 뭐 기독교 배치를 달았든 뭐 하든 우리는 내게 좋으면 남의 것도 좋게 봐야 되는 거예요.
좋고 남의 것 나쁘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을 영원히 못 바꿔. 어.
그러니까 내가 얘기했잖아. 어디 강화문 에스동 교회 목사님 밑에 내가 있을 때 그 목사님이 북한에서 왔는데 그 추운 겨울에 나하고 모파장 가지고 맨날 둘이서 덮느라고 자다 보면 내가 듣고 있고 어떤 데는 추워서 찾아보면 목사님이 혼자 뚫고 몸도 뚱뚱한 목사님이 그걸 다 혼자 감고 자고 있어. 근데 둘이서 초선게 잘 때는 뭐 목사님을 끌어앉고 싶었어. 추우니까 끌어앉는 거지.
늙은 목사님을 둘이서 몸을 푸대 가지고 그 추우니까 못 포고자 하는데 신도가 이불을 수백번은 해 왔을 거야. 전부 다 꾸지는 맛 실근 듣고 입을 다 내쳐요. 사람 하늘에서 자기가 가져온 거 그것만 써도 감지덕진인데 내가 여러분이 해오는 이분은 안 받는다. 무슨 알죠?
저 추운 집에 가서 전도하는 사람. 그 사람들이 지금 밥도 못 먹고 있다. 안 그래? 근데 뭐 이을 자리 덮고 자.
그러면 그건 목사가 아니다. 아 그 밑에서 오정현 목사가 나왔어. 내담으로 청년부 교사가 오정현 목사야. 저 뭐 사랑의 교회 내 그 사람 밑에서 옥카럽 목사 우리나라의 유명한 대형교회 목사가 홍건 목사 밑에 다 나왔어.
그 내가 거기서 배운게 뭐야? 1년 동안 무지무지하게 청념하다는 거야. 뭐 동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주는 것만 밥만 얻어 먹고 잠만 자는데 이부자리 한 장 신도들이 가져오는 걸 거절하니까 뭐 먹을 거 가져오는 거 이런 거는 관 안 하지만은 뭐 입 입는 거 이런 거는 자기가 평양해서 입고 온 거 그것만 하는 거야. 그 그 밑에서 교육받은 저 오정의 목사도 청빈한 사람이야. 청념하고 깨끗한 젊이야.
그 미국에 가서 미국까지 가서 목회하고 있을 때 그 옥하는 목사가 데려왔잖아. 사랑의 교회 다 목사하고 있죠. 어. 그러니까 이렇게 어떤 서승이 깨끗하면은 제자들이 그걸 달아가요.
그래 가지고 교인들이 다 좋아하는 거야. 그 사람은 너무 그 자기 홍건 목사의 그 교육을 받았으니까 달라 안 달라요? 달라요. 내가 혁대 하나 가지고 50년 찼어. 그 그런 걸 그 사람한테서 협대는 박 대통령한테서 받았지만 오정의 목 그 홍서 목사한테서 청비라 걸 배웠잖아.
네. 그래서 내 옷도 안 갈아입 잘 그래 가지고 옛날에 어디 저 점자는 모임에 갔는데 내 양말이 빵꾸나 있는 거야. 엄지 발가락이 딱 다 나와 있어. 어 사람들이 전부 배꼽을 잡고 웃는 거야.
근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 왜? 홍금서 목사 밑에 있었기 때문에. 무슨지 알죠? 다 웃는 거야. 내보고.
근데 보니까 내 발가락이 빵꾸 엄지 발가락이 나와 있는 거야. 그런데 혼자 사는 사람이니까 뭐 어쩔 도리가 없잖아. 그래서 뭐 웃어도 할 수 없지 뭐. 그내 그런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오정현 목사님은 그렇다. 아주 오정현 목사이고 홍건 목사님은 그래요. 알죠?
그러니까 신도들을 괴롭히지 않는 거야. 신도들 끄는 신도들이 가져라. 음. 교회는 기본적인 것만 있으면 공동체로서 그냥 유지하고 나머지는 가져오지 마라.
어. 그래서 그 내수동교회가 지금도 건물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고. 그래서 교회를 크게 짓는 것은 신도가 많으니까 이제 오정의 목사 교회는 크지만은 그 내수동 교회는 절대 그대로야. 옛날에는 지금이 그 내가 커 중에 스님 아들로 가서 있 스님도 송산 예영훈 스님이 전 세계 저를 300개 만들었고이이 홍건 목사님은 대한민국 부산 이런데 대형 교회 목사님은 그 사람 밑에 교육받은 배출된 사람이야.
내가 청년부 가르치다가 그만두고 나서 오정의 목사 옥하는 목사 오정의 목사가 대를 이어 나갔어. 그것 청년부가 이렇게 오정의 목사는 성가대 찬송을 잘해요. 어 찬양 찬양 사역을 잘해. 그 그렇게 했는데이 훌륭한 사람 한 사람 밑에 배우면 다 그렇게 영향이 있어요.
그래서 인간도 나무가 있단 말이야. 콩건 나무에 붙었던 사람은 뭔가 달라.
교회 가서 말성이 없어. 뭐든지 모범적인 행동을 하니까 신도들이 좋아하지. 그 막 사람이 구름처럼 모려는 거예요. 부흥이 되죠.
그죠? 어. 근데 그 홍선 목사 밑에서 배우지 않은 목사님 중에는 또 뭐 안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지.
그래서 어 목사님들의 홀사모 목사님이 죽어 버려가 돌아가는 바람에 혼자 된 사모들이 그 고생을 많이 하죠. 야, 저저 영상 띄워 봐. 영상 뭐 띄우냐?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날 내 경찰서에서 갑자기 유체장이 집어넣는 거야. 조사받으 갔더니 구속 영장을 딱 받아 놨어.
그래가 유인해 가지고 경찰서로 딱 갔더니 그냥 유체장으로 집어넣는 거야. 조사도 하기 전에 다 준비가 돼 있어. 옛날 내 대통령 나오어. 진짜야.
이거 봐. 이거 말 기복음 영수정 말고 그 앞에 거 두 개 다 띄워.요 밑에 거 이거 확대해 봐. 이게 영수정이죠.이 영수쟁이 무슨 영수정이야? 잘 봐요. 날짜가 언제야? 2008년 1월 18일.
2007년 15 10 몇 대선에 내 나갔죠? 15대 대선에 출마한 달만이야. 12월 달에 대선을 치료했는데 며칠이가 나를 잡아넣어. 1월 18일 날이 구속된 날이야. 그래서 경찰서에서 갔더니 구속 영장을 이미 딱 가지고 있어.
근데 내보고 그런 말도 안 하고 조사받으로 경찰서 오래 가니까 딱 구속을 시켜. 그 형사 보고 조금 있따 유치장 들어가고 나 은행에 좀 갑시다. 그러니까 왜 그래요? 아 내 직갑에 돈이 요만큼 남한게 있으니까 요거를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비용으로 보내야 되겠어. 그러니까 그래요.
나 또 그런 사람 처음 봤네. 그거 좀 들어 주겠어. 그러니까 경찰관이 따라가 줄게요. 그래 은행에 가서 송검했어.
한국 재단법인 한국 소함재단 돈 호점이 남은게 24만 원이에요. 지갑 탈 털어서 냈어. 영생 24만 원 냈죠.
네. 요기에요 날이 구속돼서 나오는 날이요 날이야. 내려봐. 2009년 8월 3일.
요게 나온 날이야. 계산하면 재판받는 기간까지 1년 6개월이에요. 감옥에 있은 기간이. 이거 1년 6개월 간 모은 돈이야.
74만 원 소암재단에 가서 안 가서 다시 뭐 뭐돼 있어? 한국 소함재단 그죠? 직접 갔으니까 74만 원 내가 감옥에서 나온 돈 차비도 안 남기고 다 좋어. 그러니까 이것도 어린이 암한자들 수술 비용이야. 그냥 그래.
치료비. 그럼 나는 교소서 갈 때 내 전재산 송검하고 유치장에 형사가 따라가 줘서 고맙긴 하지. 그것도 좋은 일 한다니까 따라가지. 그래서 지갑에 돈 있으면 교도서 가서 뭐 합니까? 그냥 애들 수술비나 쓰게 하겠습니다.
그 일전 한 없이 다 내고 나오는 날 감옥에서 1년 6개월가 모은 돈 74만 원이야. 내려봐. 약간 내려봐. 이거 조금 더 내려봐.
제목 보이게. 기부금 영수정 그지? 그래 가지고 허경령 어 한국 소함재단 해서 보냈지.
감옥에서 여주 여주 과목에 있어서 여주에서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장미 빌딩 2층 장덕 광덕 빌딩 2층에 소암재단이 있어요. 거기를 찾아갔지 직접. 가서 돈 다 주고 호주이 다 틀리고 10원짜리 하나 없어. 내 지지자의 자가용 타고 내 아는 집으로 딴 데로 갔지.
그럼 내가 그냥 떠내기 지낸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돈에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었어. 그 내가 그동안 기부한 돈이 980억이라고 그러지.
어 그러면 내가이 이런 기부가 어떤 몸에 베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올래 봐. 한국에 페스타르지. 한국의 패스 중앙 주관 중앙에 나오죠.
어 그 영상 띄워 봐. 그게 왜 나오냐면은 내가 20살 때부터 4살 때까지 도와준 사람이 15,000명이. 그 명단이 여기서부터 이만큼 그거를 신문사에서 가져갔어. 그걸 사진을 다 찍고 나한테 다시 줬어.
그 명단이야. 이거 주관 중앙 18년간 불류 15,명 더와 한국의 폐수 달렸지. 인간성 회복 운동과 너무 키웠다. 좀 조금 줄여 봐.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 4마살 이게 4살 때 나온 기사야. 좀 내려봐. 내 얼굴 좀 보게. 이게 나야.
이게 서울역에 있는 거지들이야. 요 고개 수유 있는이 사람이 사람이 사람들이 다 거지들이야. 도숙자들하고 내가 앉아 있는 사진이야. 요요 인상 세워고 있는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내가 20살 때부터 도운 사람이 살까지가 15,000명이. 그러니깐 뭐를 주는데만 눈이 바뀌어 있지 모으는 거는 없었어. 그런데 내보 하늘에서 내가 지금 요새 무료 급식하죠.
아 무료 급식을 하니까 종로삼가에 식당 주인들이 당사로 쳐들어와. 무료 급식을 하면 어떡하냐? 선생이 밥 주는 건 좋은데 우리 식당이 3,000원씩 받는데 밥안 그래. 손님이 없다는 거야.이 어떻 하면 좋냐는 거야. 내 보고 하지 말라는 거야.
압박을 해요. 그래서 내가 사람들한테 돈을 그냥 밥 사 먹으라고 5,000원씩 줄까? 별 생각을 다 해요. 도시락을 주는 하나씩 주고 원가가 5,000원짜리인데 그걸 쫙 놀아 주는데 그 개수를 좀 줄이고 현금을 섞어서 줄까? 밥 좀 사 먹으라고 그죠? 근데 도시락이 고급 도시락이야. 너무 좋아해.
사람들이 쫙 줄을서 있어. 12시 되면 어 여기 있는 우리 수녀님이 가서 하죠. 우리 봉사를 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거기 있는 식당은 팔이 날려요. 밥안 그릇에 3,000원 받아 손님이 없다는 거야.
여기도 당사에 와서 항해를 내요. 그래서 내가 참 고민이 많아.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내가 이게 몸에 벤 사람이야.
이런 사람을 말이야 내 지지자들은 뭐 허경이가 뭐 하늘에서 돈해 가지고 뭐 내가 호강을 합니까? 저저 작은 방에서 자면서 하늘공을 건립하고 있는 중이야. 자 평생 커피 한 잔 먹었나? 아니야.
먹어 본 적이 없어. 사이다 콜라피 이런 거 먹은 적이 없잖아. 술 한잔 먹은 적이 없잖아. 담배 한번 핀 적이 없잖아.
그러니까 평생 뭐 있으면 다 다져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내 고등학교 동기는 나하고 이렇게 같이 가다가 만나면 내가 뭐 거짓들만 보면 거기 가로막아 나한테 안 보이게 하느라고 마그만 오줌 있는 돈 다 줘 버리고이 문제가 생기니까 저쪽에 거지가 보이잖아. 그러면 내가 안 보게 시선을 저쪽으로 유도해요.
그러다 나한테 몇 번 혼났어. 어 왜? 네가 또 제마 보면 또 그 보 막서 한 시간이야 또 붙들고 뭐 이거 저거 주고 물어보고 뭐 이렇니까 자기하고 일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사람의 관심을 가지다 보니 대통령돼서 여러분한테 1억씩 매월 15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거예요. 음.
근데 내 마음은 전달이 돼서 안 됐어? 됐어요. 국민들이 내 마음은 이번에 전달이 돼 있어. 나는 그 마음 전달하는게 1차 목표야.
음. 나는 여러분한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어서 했는데 또 여러분 정치 싸움이 시작될 거요. 그랬더니 지금 설설 시작하죠. 음.
그러나 나는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하지. 그 사람들 비난 안 합니다. 어.
정치적으로 뭐 그 그 사람들 나름대로 훌륭한 사람이 내가 그랬잖아. 어 비난은 안 하지만은 같은 거 없이 내가 돼 가지고 좀 돈을 여러분들이 필요로 할 텐데 그러면 어린애 그 둘이 죽이고 자살 안 할 텐데 그 사람은 죽었지만 안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 그래서 나는 그게 어려워 텐데 왜 나를 택하지 않을까. 하지만 내가 한 것은 그 사람한테 내 마음을 전한게 성공한 거야.
음. 그래서 세계 황제로 이번에 추대하죠. 세계 영성 황제로 추대된 다음에 세계 대통령들하고 친해진 다음에 세계를 통일하는데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나중에 세계 정식 영성 황제에서 세계 황제로도 올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5년짜리 5년짜리 청와대 대통령 너무 짧아요. 더 가고 나가다가 시간 다가버려요. 일에 볼 만하면 이제 일 좀 할만하면 나갈 준비를 해야 돼.
또 중간에 또 막 나오라고 날리고 뭐 욕하 이건 5년짜리 대통령 그거 문제 많아. 그래서 내가 나중에 하늘공 다 짓고 나서 국민들이 어 저 사람한테 우리가 저 사람을 한번 해보자 이러면 또 모르지. 자, 오늘이 두 분한테 대조적인게 여기는 뭐예요? 잠재 레벨.
여기는 뭐예요? 백궁 레벨. 두 가지죠? 여기는 잠재 레벨이 여기 있고이 백궁(白宮) 레벨이 있잖아. 근데 내가 축복을 심으로써 White Heaven 레벨을 받겠지.
네. 엄청나게 레벨이 높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걸 아시라는 거야.
어, 여러분들이 자원 봉사 좀 해 주세요 하고 같이 전단지 돌리고 같이 일한 사람들은 축복만 받으면 내벨이 엄청 높은 사람이 많다는 거. 저기 우리 저 무곡대도 의장님 이래 오세요. 어 그 사모님도 이러고 우리 의장님은 레벨이 얼마가 못 봐 이러 우리 의장님이 뭐 하늘공의 기어도가 현재 1위야 그다음으로 박숙 우리 하늘 순례 총단장입니다. 알죠?
자, 레벨 레벨 소숙씨가 봐. 레벨 100 100 레벨 200 레벨 200 대단하죠? 2011.
아, 2011무. 2011무. 200 해요.
예. 200. 한 번만 더 해 봐. 200.
그렇지. 2011무. 2011무. 떨어지죠.
떨어져 떨어지죠. 200가 꽉 찼어. 2011무. 2011무.
여자가 떼도 떨어지지. 내가 뗄 때 힘들 이유가 있나? 레벨 2011무. 레벨 20무. 아무 힘 없죠?
우리 3모. 레벨 200모. 레벨 200 한번 떼봐. 하시.
안 떨어져.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여러분도 레벨이 많이 올라갔어요. 내 요새 레벨 체크를 안 했지.
예. 잘 2011무. 레벨. 2011무.
부부가 레벨이 똑같이 200이 돼 있는 거야. 근데이 두 분이 꼭 같이 오셔. 그리고 꼭 같이 무슨 일을 하는데 여기가 만약 일무라도 내려갔다면 큰일 날 할 뻔했어. 두 분이 똑같으죠.
그러니까 우리 의장님은 일을 진적으로 잘 하셔. 그리고 말씀도 없으시지만 일을 잘하시고 또 의장님 밑에서 있는 무대도 도인들은 전부 말이 없고 일을 잘해.
행동으로만 해. 음. 그러니까 굉장히 모범적인 분들이야.
근데 역시 레벨이 현재 하늘공에서 1이요. 내가 해본 사람 중에 박숙씨가 제일 높았고 오늘 오늘 해본게 의장님 두 부부를 해 봤는데 200 무가 나왔어요. 그 여러분들도 한번 100문나 몇십 나오나 해 봐요.
각자 각자 해 보면 알잖아. 그럼 이렇게 백이 높은 우리 의장님 부부해서 또 우리 박숙 씨 또 이분 위해서 박수 들어갑시다. 아이고 들어가 안 되겠어요.
아유 오늘 축하합니다. 이제 레벨이 있다는 거 뇌배은 내가 주는게 아니에요. 하늘 우리 백궁에서 일로 보내집니다.
차이점은 손 이렇게 패. 왼손을. 백궁에서 오는 레벨은 어디로 들어오죠? 백회. 백회로 들어와.
근데 백해를 요렇게 막아 봐요. 레벨이 얼마죠? 이 25무. 25무 해 봐요. 25 레벨 레벨 25무.
없죠? 백궁(白宮)에서네 배를 계속 내려주고 있는 거야. 이게 통로야. 이게 통로.
여기 안 돼도 돼요. 이만큼 돼.이 빛으로 이런 사이즈 4방 10cm 빛으로 120억 광년을 오는 거야. 그게 0초만에 와요.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년 걸려.
근데 우리는 암흑 물질을 쓰니까 전 세계 어디에든 0초만에 우주 무한대 거리를 0초만에 다 돌파해. 빠르죠. 그게 우주 에너지야. 그게 지금이 파워를 주는 에너지예요.
그게 뭐 빛의 속도로 오면은 120억년이 걸려. 근데 지금 내벨 축복 나가라. 손 내려져. 축복 나가라.
나갔죠? 없죠? 그러면 축복 들어가라 말이 들어가면 그 말이 떨어지는게 무섭게 탁 연결이 돼. 그럼 그 빛이 오는 시간이 0초. 이제 내 말 이해가죠? 그 무한대 거리를 0초만에 추파해서 여기 머릿속으로 때려 주는 거야.
그게 뭐예요? 내 안에 들어오는 에너지. 그냥 에너지가 아니에요. 암흑 에너지. 백궁 에너지.
그것은 과학자들이 도저히 모르는 에너지. 자, 축복 들어가라. 심장 레벨 레벨 25 있죠? 축복 나가라. 레벨 레벨 25 없죠? 이게 0초만에 일어나요.
자, 축복 들어가라. 머리 위 언제? 손 저 위에다 직선으로 오니까 이렇게 막아요. 자, 레벨 레벨 25 없어요. 손 살짝 치워 봐요.
레벨 25. 레벨 25 있죠? 그러니까 네벨이고 축복이고 다 여기서 가려. 가리면 못 들어가. 이런 건물은 수천 억체가 가려도 되는데 손바닥으로 가리는 거는 거절 의사야.
나는 안 받겠습니다.이 소리야. 그렇잖아요. 우리가 뭘 주면 아 사야 난 안 받을게.요 소리가 똑같아. 여기 건드리면 안 돼.
빛의 인간의 손이 닿는 순간에 걷어져. 레벨 레벨 25무 25무 손이 설몇이 그 위로 올라가. 설 몇이 올라가라니까. 설 몇이 올라갔죠? 레벨 25무.
레벨 25무 있나? 없죠.이 공간만 건드리면 안 돼.이 공간.이 이 직선거리 위에가 사람의 손이다면 안 되는 거예요. 이해가죠? 뭐가 들어오죠? 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이게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제해 주는 통로야.
그러니까 이거 안 된 인간은 짐성과 마찬가지 매 한 가지야. 근데 이게 되는 사람은 무한대 에너지가 온다이 말이야. 음. 자 보세요.
축복 나가라. 본인 이름 돼 버 안경. 힘 있나? 없죠. 이게 에너지가 없기 때문이야.
축복 들어가라. 안경호. 안경. 이거는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왜 이렇게 세지냐?이 에너지가 백궁에서 연결이 돼 버린 거야. 우주 백궁 천구 와이파이가 다 꽂힌 거지. 해보세요. 안경.
안경. 뗄 수가 없단 말이야. 근데 축복 나가라.이 뭐 나이롱이야. 그냥 나이롱.
힘 보세요. 세계 나이롱이라니까. 어. 그러면 이게 뭐예요? 나약한 생.
나약해서 늙어 가는 거야. 레벨 축복 들어가라. 레벨 레벨 25 25 자요.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 정제극 항아라 불모 항아사는 항아사는 항아사는이 항아사 자체가 여러분 그냥 항하 항아라 불모하니까 그냥 그런게 아니야.이 항은이 이런 뜻이 있어요.
이 이 항 항하 예 항아사라는 뜻이 있단 말이야. 모래알 항하 바닷가에 강가에 있는 모래알 항아사 그 수가 이만큼 많다는 거야. 이거는 이거 뭐 아성지 아성지라는 건이 자체가 어 아수라는 말도 들었죠.
그죠?이 이 아성지는 어마어마어마어마한 어마무시한 어마무시한 아성지 많다는 뜻이에 이거는 나유타 이거는 불가사이 이거는 무량 대수 무량 대수 이런 식으로이 수들이 어마어마한 수예요.음 그래서 여기서부터 그 거기 끝나고 여기서부터는 이게 팔로 돌아가는 거예요. 8 음. 그러니까 10억, 100억, 1천억 1억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나가잖아요. 어.
그러니까 여기서네 단위씩 딱딱 올라가는데 여기서는 여덟 단위 올라가. 어. 그렇게 되다 보니까 88, 68 이거는 우리 정력으로 우리가 따지는 거고 이거는 일반 과학자들이 하는 숫자란 말이야. 개념으로.
그 그 과학자들은 이걸네 단위로 다 끝까지 해 버려. 네자하면 전부 4배씩 늘어나죠. 음. 그래서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고 우리 백궁(白宮) 레벨 이 백궁(白宮) 레벨이 있다는 거 두 개가 있죠.
네. 백레벨은 출연되 있는 레벨이야. 그 이거는 출연 내벨이다. 네벨이다.
이걸 여러분 오늘 알아놔야 되죠? 그럼 레벨은 왜 이렇게 자기 행동에 따라 점수를 먹이죠? 그러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됩니다.이 남편을 집에 가서 이제 남편을 보면 남편은 레벨이 없어.
그럼 남편을 좀 무시했다이 말이야. 본인이 그렇잖아. 그 남편이 본인 보고 야 흑인한테 그거 왜가 그지? 그러니까 당신은 간섭하지 마. 그래 봐요.
당신은 간섭하지 마. 어 당신은 무식하니까 간섭하지 마. 간습하지 마. 자 그러면 무슨 변화가 왔나 봅시다.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본인이 그 튼튼하던 몸이 딱 위에서 차단하는 거야. 그러면 밤새 늙어.
아침에 화장이 안 받아. 거울 보니까 얼굴이 부부해. 이거는 배우나 탤렌트들은 큰 일 하는 일이야. 그 뭐도 모르고 사람들은 그런 텔레바시를 보내는 거야.
남편한테. 그럼 남편은 몸이 좋아지냐? 안 좋아져. 남편도 다운돼 버려. 그것이 밤새 암이 걸려.
그게 암모드로 들어간 거예요. 암모드. 남을 조금도 의심하거나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머리에 남아 있는데 잠을 잤다. 그러면 몸은이 에너지가 차단돼.
어차피 축복은 들어가 있는데 축복이 나간게 아니에요. 마음 상태 때문에 벌을 받는 거야. 지금 그럼 다시 여보 잘 자요. 잘 자요.
음. 당신이 당신이 잘 모르는 것은 잘 모르는 당신 잘못이 아니야. 당신 잘못이 내가 당신을 가르치는 방법이 부족해서 그래. 내가 부족해서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당신을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지. 당신이 흥행을 모르는 건 아무 잘못이 없어. 모르니까 모르는데 그건 어떻게 알아?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면은 뭐야? 지혜로운 자야. 지혜로운 자가 많이 배운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니에요.
내가 무식하다는 걸 스스로 알면은 지혜로운 자야. 근데 내가 잘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무식한 자야. 내 말 무슨 자리? 내가 서울대학 나왔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면 그 어리석은 자야.
그게 바로 무식한 자야. 근데 나는 학교도 못 다녀서 나는 좀 무식해. 이걸 스스로 알고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야.
뭐 지혜가 뭐 지혜 양이 많아야 지혜로운게 아니야. 자기가 어리석은 걸 알면은 지혜로운 자야. 근데 그걸 남편한테 덮으시고 저양반은 아무리 허행이 이야기 말수록 더 욕을하고 달라더네. 저런 무식한 거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편 못만 가지고 여사 못망지.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내가 허행령을 알리는 기술이 부족하고 내가 아직까지 그걸 남편한테 전하는 실력이 부족한 다 내 탓이다. 이래야지 저거는 말이야 속경일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러면 이거는 백군 갈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우리의 인간의 근본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뭐라고 해야 돼?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
해 봐요. 내가 부족 이제 남편이 야, 너 흥이한테 왜 갔다 왔어? 이렇게 했다. 내가 할게요. 당신 왜 흥이한테 갔다 왔어? 제가 얘기를 잘 못 전해서 그러는데 당신도 몰라서 그렇죠.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서 그렇습니다. 자, 손에 힘죠?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그렇게 남편을 원망하지 말고 내가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 그렇잖아.
어떤 사람은 남편을 바꿔 가지고 하늘에도 데려갔다는데 나는 왜 실력이 부족할까? 이건 지혜로운 자야.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 자는 기회가 있어. 맞습니다.
공부하이 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니야. 자기가 능력이 부족하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면 지혜로운 자가 돼.
근데 자기가 공부 많이 했다고 자랑하는 자는 교만한 자가 돼. 그럼 그런 사람은 레벨이 다운되는 거예요. 이해가죠? 어.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그것이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 걸 먼저 용서를 빌어야지.
그거를 남한테 덮어 씌운다. 그럼 내벨이 그러면 이게 항암 모드가 되는게 아니라 암을 받아들이는 모드로 바뀌어. 그럼 밤새 잠을 자는 동안에 남편도 암이 생기고 여기도 생겨. 그럼 나중에 집팔아 가지고 수술비야 되고 맨날 마누라 마누라 남편 병치다거리 하다가 인생을 망쳐.
노후에 그럼 왜 온 거야? 그게 왜 젊은 남편 아빠가 맨날 집 하가 집 은행에 재패가 병원비 되다가 볼 일은 그 이유는 뭐예요? 내가 쓸데없이 남편을 시기하고 내 어리석은 걸 인정 안 하고 남편한테 덮어 씌우고 이러다가 남편 암 환자 만들고지 자궁함 걸리고 유방함 걸려. 맞아요. 네벨이 뭔지 이 이 네벨은 여러분의 속마음을 히 꿰뚫어 보고 있고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든지 꼭 하나하나 점수를 먹이고 있다는 거 무섭지 않아요? 또 한편으로는 행복해. 왜? 내가 하는 거를 다 보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내가 한 거 자랑할 필요가 없구나. 아, 내가 몇 명을 도았습니다. 이런 말할 필요가 없구나. 정말 당신 구속이야.
경찰성하니까 조사도 하기 전에 잡아. 그럴 때 이거 보세요. 내 지갑에 돈 이렇게 있으니 이거 심장 수술하는 애들 좀 빨리 시간이 급하니까 보태 주고 내겠어. 그러니까 경찰관이 내복이 이래.
그 사람 참 희한한 사람이네. 저 사람은 구속되는데도 눈가도 갔다 안 하고 뭐 어디 전화하겠다는 소리는 안 하고 은행부터 같이 가서 고하운에 소암재단에 돈 좀 보내야 되겠다.이야이 허인게 이거 이게 일반 사람이 아니구나 딱 이렇게 아니 내가 사람이 구속되면은 당황할 거 아니에요? 전혀 그런 기미가 없거든. 당연히 세상 사람이 고통받는 건 나도 가서 다 받아봐야 돼.
이런 마음이야. 안 그래요? 어머, 남도 아는데 나도 들어가서 그 다 어떻게 교도 행정을 하는가 봐야지.
그러니까 내가 교도서 봉사 많이 했죠? 엄청 많이 했죠? 뛰어봐요.
감사장 교도서 어떻게 하는 걸 몰라서 그럴까? 그러나 감옥에 갇혀 보지 않았으니까 한번 경험해 봐야지. 자꾸 들어가면 여러분만 불편하겠지만은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이 놀란 거는 아,이 사람이 구성하는데 태어나다는 거야. 눈도 탕하는 거야.
어, 맞지? 휴가는 것처럼 편안하다는 거야. 그러면서 감사장 청주 교도소죠. 소장 이연 아니 이거 빼.
이거 빼고 저저 법무부 장관. 음. 법무부장관 김성기 위촉장 선동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보호와 개인 및 공공복리의 정진을 위하여 기아를 갱생보 교도소 갱생보위원으로 위축했죠.
그러니까 전국 교도소를이 법무부 장관이 내집트나들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 줬죠. 그 신분증까지 줘. 그거 들고 전국 교소 안 갈때 없어. 교소장한테 상 많이 받았죠.
네. 또 검사장 보낸 거. 서울지방 검찰청장 그죠. 정구 검사장.
그 뭐 나한테 허경량 음. 기아를 서울지방 검찰청 소년 선도위원으로 위적합니다. 요것이 얼마나 막강했냐면은 청소년들 징역 2년 딱 그러면 내가 선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징역 집행이 유회 돼 버려.
그러면 2년 동안 내가 보고서를 써내 줘야 돼. 얘는 요새 밥 잘 먹고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러면은 그 사람을 2년만 내가 보고서 몇 장만 올리면 검사한테 올려야 돼.이 담당 검사한테이 사건을 구형했던 검사한테 올려. 그러면은 얘는 집행을 위해 해 버려.
그래서 선도 조건부 집행 위에 제도야. 선도를이 선도위원이 선도하겠다 그러면 구속을 못 시켜. 구해 애들이 수백명이야.
맞아. 안 맞아? 그이 일을 하는데 내 업무에 지장이 있어? 없어? 지장이 있는 거야. 맨날 보고서 해야 돼. 애가 10열 명이면 보고서가 그때 시간이 많이 가요.
어. 서서 검사한테 정기적으로 제출해 줘야 돼. 1년에 몇 번. 근데 애가 만약에 다시 재범을 했을 때 내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와서 그거 좀 해 달라고 사정을 해. 자기 아들 좀 살려 달라고. 그럼 내가 써 줘. 그러면 검사가 구속을 못 시켜.
감옥 못 보내. 그럼 바깥에서 자기 집에서 감옥 생활을 하는 거야. 나는 사인해 주면 나를 믿고 이거 아무나 해 주겠어요? 아니요.
나쁜 사람 같으면 돈이나 벌려고 하겠지. 이런 걸 해 가지고 이게 내가 몇 년야? 40년 전이야. 어.
맨 이런 거만 하고다 다음 또 제껴 봐. 어. 이거 말고 또 제껴 봐. 이거 뭐야? 이거 말고 감 이저 감사장 그 감사장 받은 거 많이 있잖아.
몇 백장이 있어요 이게? 몇 백장? 음. 내 교소를 전부 한꺼번에 여러 장을 한꺼번에 착 배열를 해 놔야지. 한 번만에 착 보지. 음.
감사장 이거 서울 소년원장 어. 소년에 내가 가서 도와준 거예요. 또 제기 봐요. 또 감사장 법무부 치료 감모소 이게 전부 국가학 기관이야.
또 감사장 어 고원 이거는 조개종에서 하는 해명 보유원이야. 어 그다음에 또 어 전국 교도소 제서자 교원회 박삼중 스님이야.이 사람하고 나하고 교도소를 엄청나게 오래 다녔어. 봉사해서 또 아까 청주교도 소장 뭐 이런 거 어쨌든 고만 보내 이제 내려. 어 너무 많으니까.
어 보이죠? 그럼 나는 말로만 한 사람이 아니야. 실제 행동으로 했다는 거. 내가 구속되는 날 내가 구속되는 날 영등포 경찰서가 깜짝 놀랬어요. 아니 허경영 씨가 구속이라고 감옥 유저장 들어가야 됩니다.
딱 하는데 놀라질 않잖아. 그러면 지갑을 딱 꺼내서 돈을 보여 줘어. 이거 봉사 단체 어린이들 심장병 수술하는 재단에 좀 보내야 되겠어.
돈 가지고 감옥하면 뭐 하겠어요? 아 이러니까이 경찰이 어 그래요. 어 당신은 감옥 가는게 지금 걱정이 안 돼요. 그게 뭐 걱정이요? 은행부터 가서 이거 좀 보내면 됩니다. 다 돈이 무슨 필요 있어요? 들어가면 밥 줄 텐데.
그러니까 형사가 깜짝 놀랐어요. 아주 충격을 줬어. 경찰서 형사들이 소문이 나 버렸어. 그다음 그 은행 갔다 와서 유치장으로 걸어 들어갔지.
재밌죠? 그러니까 남자는 모든 곳을 가더라도 대내야 돼. 그게 God-man이 일반인과 다른 거예요.
오늘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그 여기가 소중한 자리예요. 어. 들어가요.
아이고. 그동안에 숨어 있는 이런 사람이 전국에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백궁 네배은 백궁 네배은 허경영이가 백궁에서 봤다는 증거죠.
성경에 아까 내가 적었죠. 무슨 복음? 요복. 요한복음 15장. 15장 6절에 포도나무 요한복음 15장 16절에 읽어 봐.
대복음 5장 10. 내가 왜 성경과 불경을 이야기하냐 하면은 내가 원하는 그런 비슷한 답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참고하는 겁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됐어요. 소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리면 그 건물 짓는데 쓸 거야? 무슨 모래로 쓸 거야? 결국 길바닥에 벌어져서 사람들 발에 밟히는 거예요.
우리 백궁에 갈 사람들이 백궁 네배를 잃어버린다는 거야. 이거 소금이 소금맛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인간들은 소금맛이 없는 거야.
그냥 발길에 밟히는 소금이야. 그거는 먹어 봐야 맛이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이 소금맛이 있는 인간이다이 말이야.
소금과 같단 말이야. 그 우리는 소금이라 그러면 우리는 더러운 불순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해.
예. 소금이 어. 음.
썩지 않게 한단 말이야. 근데 그게 소금이 제 기능을 잃어버리면 그게 뭐예요? 건축 자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내배를 탁 빼 버리면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난하거나 뭐 어쩌니 여러분 눈으로 보니까 비난이 있지. God-man의 눈으로 봐 봐.
비난이 있을 수 있나? 절대 인간의 눈으로 보면 여러분 초사님이 돈을 뭐 어째 세금으로 다 갖다내 맞아 안 맞아 또 하늘 짓는 데서 그대 내 것이 세금을 많이내는 사람 있나? 어 열심히 해서 세금 내고 하는 거야. 근데 나는 종교 재단도 있고 있죠. 안 내도 돼.
안 내도 되는데내는 사람이야. 안 맞아? 소금이 소금맛을 잃으면 국민이 세금을 안 내고 맨날 국가에 신세만지면 나라 잘되겠나? 국민이 세금을내는 것도 소금맛이야. 그걸 잘 내 주는 것이 국민으로서의 나라를 부각하게 하는 사람이지 맨날 나라에서 얻어 먹기만 하나?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래서 대통령돼도 나 월급 안 받는다 이런 말을 한 거야.
근데 지금 요새 좀 시끄럽죠? 음.
그 뭐이 요새 뭐 이런 좀 시끄럽지만 내가 정책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안 하죠.
음. 요새 뭐 이런 이야기가 있잖아. 이런 법을 만들더라고. 뭐이 법을 만드는 걸 여러분들 아나?
검수 완박이라고 그래. 검수 완박. 아니,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 박탈.
박탈이라는 건 뭐죠? 완전히 뺏는다는 거야. 박탈. 박탈. 그러니까 박탈한다.
그 검찰 수사건을 완전히 박탈한다. 그거의 약자가 검수 완박이야. 그래서 수사는 경찰이 하도록 하고 기소는 검찰이 하게 한다. 검찰이 수사하고 기수하면은 무소불능이 된다.
당할 자가 없어진다. 이게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거을 민주당이 만들죠.
네. 그러니까 또 이거 이것 때문에 또 여야가 앞으로 시끄러워. 음. 이렇게 하니깐 대통령도 한동원시를 법무부장관에 앉치는 거예요.
이게 먼저 시작이 됐어. 의원수가 많으니까 민당에서 미리 붙이려고 하니까 가만히 보니까 대통령 당선자가 가만히 있는데 이런 일을 하니까 아하 이게 문제 있다. 이래 가지고 강경 노선으로 가는 거야. 맞잖아.
이게 먼저 시작했죠. 어,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은 이게이 글자의 약자야.
검찰 수사 수사 아 수사권이 빠졌다. 검찰 수사권 그지?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이 법을 어,이 빠진게 있네. 박탈법 이법을 통과시키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법 이것이 검수 완박법이야.
검수 완박법이라고 지금 국회에서 이야기하고 있죠. 검수 완 줄여니까 줄인 말이야. 이게 몇 자를 줄인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 아홉. 열자야.
열자를 다섯자로 줄인 거야. 둘로 줄여 버린 거지. 검수 완박법 하니까 이게 뭐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가 했겠지만 이런 뜻이 있어요. 그 검찰을 수사권은 완전히 박탈.
음. 경찰이 하고 또 특수부라고 해서 중수부 뭐 아저 뭐 하나 만들어 놨죠. 어. 고의 고의 공수처 그 공수처에서 하고 나머지는 검사는 기소 불기소 그것만 결정한다.
공소권만 재판부에 가서 제시하고 따진다. 요것만 해놓 거야. 그러니까 이런 법이 우리나라에 나오리라는 꿈에도 몰랐죠.
바뀌고 있죠. 이거 또 싸움이 붙는 거지. 음.
그 난 누구 팬도 안 들어요. 예.
나는 남자들이니까 그 나는 모든 국민을 이해를 해. 이해를 하고 그들과 어 좀 국민들이 거기서 시달릴 거는 미리 알고 있어. 쪼달릴 거 그죠? 그러면서 사람들이 허행령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돼.
야, 허경령이 옛날에 말한 대로 참 이런 법이 나올지 몰랐다. 뭐 이러면서 이제 허경영이가 말한 대로 이게 또 소라내지는구나. 민생은 뒷전이고 또 뭔가 이상한 곳으로 가는구나. 이해하죠?
음. 그래서 오늘은 뭐 이런 거 우리가 이야기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백궁벨. 중요하죠?
그러면 어떤 종교가 이런 내배를 가지고 있는 데가 있나?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또 내배를 내가 주고 싶다고 많이 줄 수 있나? 없 God-man도 출가 없어. 저 백궁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서 보면 알지만 아주 시스템이 완벽해. 손하나 될게 없어요. 그거 그냥 수정이 안 돼.
탁탁탁 기록돼. 모든 여러분의 행동이 기록이 다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너무 즐거워하면은 간이 나빠져. 너무 기분 나쁘면 또 간이 나빠져.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아무리 즐거워해도 간이 나빠지고 이런게 있어? 없어? 없어. 근데이 치상권은 뭘 가지고 있다고요?네 가지. 지상에는네 가지 가지고 있는게 뭐라고요? 생사 고락 생사 고락 있다 그랬죠? 예.
생상호라 있죠? 그래이네 가지 카드는 화두 카드야. 화투 카드. 뭐 화두 말고 또 뭐가 있지? 그 저 미국 사람들 하는 거 포크 카드를 모든 사람에게네 개가 여러분 똑같이 주어져 있어. 뭐예요? 생 사 고라.
근데 누구나 일생에 이걸 쓰는데 생을 쓰면 사가 와. 고통을 먼저 겪으면 낙이 오고 낙을 먼저 겪으면 고통이 와. 안 맞아?
그러니까이 세상 사람은 아무리 좋은 집에 올라가도요네 가지 카드 말고는 쓸게 없어요. 저네 가지 카드를 부득이하게 써야 돼. 그 이걸 먼저 쓴 사람은 죽게 되지. 요걸 먼저 낙을 먼저 쓴 사람은 고반 남지.
그 요걸 가지고 요걸 먼저 낼까? 이거 먼저 먼저 내면 뭐래? 다 당하는 건데.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리하면은 아 인생은 저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만약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즐거우면은 고통이 그만큼 즐긴만큼 와. 아 이게 생사 윤회를 하는 이런 세계에서는 무의미하구나. 이게 다른 세계로 가야 되겠구나.
내가 살아 있는이 동안에 이걸 끝장을 해야겠다. 그게 백궁에 가는 거예요. 이 카드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동일하죠? 동일한 거예요.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가 적게 가지고 있고 이렇지 않고 동일하죠. 누구나 똑같이네 개 카드가 있는데 너무 기쁨 즐거움만 찾으면 고가 높아져 질이 그죠. 음.
너무 사는데만 집착하면 죽을 때 허무해. 사우 세계 그 세계에도 투자를 해야 되는데 잘못 투자한 사람이 99.9%예요. 백궁을 하늘공을 찾아온 사람만 완벽한 투자자들이.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최고로 이쁘게 보이는 거야. 왜? 백궁을 가기 위해서 제대로 찾아왔니까. 그 자가 누더를 걸쳐서도 이뻐 보여요, 안 이뻐 보여요? 이뻐요. 진짜 행운하러 보이는 거야.
뭐 그게 얼굴이 거짓말이 아니라 아무리 못생겨도 천사처럼 보여. 야, 백궁에 있는 여자로 바라보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을 나든 사람을 만져도 그 사람이 나를 내가 그 사람을 탁 보면은 엄청난 정이 들어가는 거야. 정이. 무슨지 알죠? 꼭 죽었던 신랑이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정이 가요.
한 사람 한 사람. 아무리 나이가 들었던 뭐 잘 났던 못 났던 관계가 없어. 왜? 이게 백궁 레벨이 올라온 거야. 아, ? 맞아요.
어. 그러니까 이게 절에 옛날에 이런 말이 있잖아. 절에서 음, 문서보살 보려고 칭견하려고 천일 기도했다 그러죠. 3년 기도야.
3년. 거기 동참한 사람들이 천일 기도째 문수보살 보기는 뭐 못 봤지. 그러니까 이제 밥을 먹고 있는데 주지 스님이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와 가지고 옷에서 막이가 뚝뚝 떨어져. 그러다을 툭툭 털어.
밥상 쪽으로. 그러니까 주지 선생님이 보다 못 해 가지고 야 저 사람 좀 밖에 내보내라. 저게 뭐냐? 밥 먹는데 먼지를 내고 막 여기저기 아니 내 밥상에이가 이렇게 날라와서 되겠냐? 아 그러면서 야 이주이 중놈아 너는 뭐 하는 놈이야? 어 내가 손 이렇게 어 거지가 와서 밥을 줘야 될 거 아니야? 너 혼자 쳐 먹냐? 막 이러거든 그러니까 화가 날 거 아니야. 주인 막 뭐라 빨리 내 쫓아라.
내 쫓으니까 갑자기 사자가 팍 나타나 사자 푸른 사자 청사자가 나타는데 청사집에 그 여자가 다 올라탔는데 옷이 문수보살이야 참 입었는데 막 옷이 그냥 금방 비단으로 박혀 가지고 막 빛이 팔한 빛이 막 확 막 불빛이 나면서 올라가거든 그러면서 문서 보살님 뭐라잖아 그렇게 불러 사서 왔더니 파방 그렇다. 안 주고 내 쫓냐? 그러고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아직 멀었다. 그리고 올하고 올라가더래. 그러니까 주지선님부터 전부 일어나가지고 보복 보복 초라한 모습으로 온 그 사람들이 전부 천사로 나는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약이 새겨나거나 이성고하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니 불능견 열래라.
아니 눈으로 보는다거나 색깔로 분석한다거나 귀로 듣는 것은 전부 잘못 보고 잘못들을 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뭐 어떤 사람이 가짜 허경이가 대전에 나타났대. 어 뭐 그 사람이 뭘 주에는 그 뭐 반지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막 그런데 그거 안 나와. 음.
그 사람 성이 뭐 이해 아무게 어 이해 아무게 내가 이름은 알아도 되진 않겠어? 그러면서 내를 삼삼 정책도 나하고 같이 만들었대. 몇십년 전에 내가 만든 거예요. 누가 도와줄 수가 없는 거야. 음.
음. 그러면서 뭐 내 이름을 대면서 자꾸 그 에너지를 뭐 뭘 판대? 그 그런 건 전부 가짜입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돼요.
음. 그래서에 나는 그 사람이 밉지가 않아. 뭐 자기도 생존 수단이니까. 그러나 조심하시라이 말이에요.
며칠 전에음 이번에 인천 시장 경선하죠. 음. 안상수 시장이 이번에 시장으로 나오지.
후보로 나오죠. 음. 목요일 날. 목요일이 며칠이야? 22일이지?
21일 22일 날 뭐 경선하는 모인데 전화로 요런 조사한대. 어. 요런 조사하는데 그분들이 그거 하는데 내가 그 후보 중에 아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어. 아, 그 사람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인천 대교 난 거 보니까 대단해요.
송도 만들어 난 거 보니까 그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거 나 기절했어. 음. 잘하고 못한 걸 떠나서 대단한 인천이 서울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있어요. 바다가 끼었으니까.
어, 근데 그 짧은 임기 동안에 그 사람이 그만큼 했다는 거 그 대단한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야. 음. 그리고 인천 시장하는 동안에 자기 부인이 죽었다며 돌아갔대 암으로. 그러니까 혼자 남아서 다시 또 인천 시장 나온다며? 음.
그죠? 내가 어 보니까 좀 암스럽지만은 어 그 진짜 대단한 그 일꾼이야.음 나는 정치인을 별로 좋아해요. 근데 저렇게 행정 시장 이런 거 도시를 뭐 사람들 살기 좋게 만들고 저 인천 바닷가가 좀 더 좋아지면은 좋지.
그리고 인천 대교는 세계적인 대교야. 세계 몇 등 안에 들어가요. 그렇게 긴 대교를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었는지 상상도 못 해. 음.
상판 넓이가 배가 지나다니는 그 상판 넓이가 몇인지 알아요? 어,이 상판에서 저 상판 사이에 배가 지나다니잖아. 그 넓이가. 상판 넓이.
배가 여기서 절이 지나가는데 그러니까 그 넓은 그 기간에는 기둥이 하나도 없어. 그러기를 배가 다녀. 어.
1km는 아니지만은 800m 처음에 그 다리 놓은 사람들은 700m밖에 못 한다고 그거. 근데이 사람이 800m로 해 달라. 그래야 콘배가 다니다가 교각을 부다치지 않는다. 뭐 이렇게 했다잖아.
어 그래 가지고 그 800가 기둥이 하나도 없어. 그 위에가 현수교야. 다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800마 현소개를 만드는 거야.
대단. 그 약 1kg거든. 그렇잖아. 그거를 밀어붙인 사람들이야.
어. 아주 나 그래서 깜짝 놀랐어. 어.
그래서 아마 이번 목요일 날 21일 22일? 21일 뭐 21일이나 22일이나 여론 조사가 온데. 21일 날인가? 요런 조사 전화로 온대요. 음. 그런다 그러더라고.
어. 어.
어쨌든 에. 음. 자, White Heaven 내벨에 대해서 궁금한 거 나한테 물어요. White Heaven 내벨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
자기 레벨이 궁금하다는 사람 나와. 누가 궁금한 사람 있어요? 나를 뭐 욕을 많이 했다든지 그런데 내벨이 지금 궁금하다든지 뭐 삐쳐 가지고 안 나오다가 나왔는데 옛날 레벨이 지금 어떻게 살아 있냐? 아니면 뭐 어떻게 되느냐?이 궁금한 사람 나와. 알았어요?
누구 있나? 없어요. 내에 대해서 이제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죠? 허경영이가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이 있을 수 있나?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벨 확인하지. 내가 하나? 여러분이 하면은 네벨이 나와요. 그런데 각자 그 사람이 여러분이 눈으로 볼 때 아저 의장님이 굉장히 하늘공에 뭘 많이 했다 싶으면 그 사람 높아.
이상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한만큼이 딱딱 주어져 있어. 가가 가자. 이러와 봐. 저기 이상이도이 이상숙기 레벨이 얼마 될 것 같아요? 굉장히 봉사 많이 했지.
네. 자, 높을 거 같은데요. 높을 거 같아.
누가 높을까? 누가 높을 것 같아요? 소수이가 더 높을 것 같아. 지금이 글로벌 시대라 국제적인게 좀 올라가 올라가.
봐. 레벨 100 100 처음부터 내 여기가 50이잖아. 그러면 한번 50을 해 볼까? 레벨 50.
레벨 50 안 되죠? 자, 레벨 50무. 50무 안 되죠. 우리가 무자를 빠뜨리면 안 돼요.
나 뭐도 모르고 50 이러면 안 돼. 50무 떨어졌죠. 레벨 25무. 레벨 25무.
레벨 30무. 레벨 30무. 레벨 35무. 레벨 35무.
레벨 36무. 36무. 35무 굉장히 높은 거야. 35무.
네별 35문 남았지. 우리가 내별 30무 넘은 사람이 몇 명 되는데 몇 명은 들어가.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죠. 어. 그다음에 우리 광주에 대천사 나와요.
뭘 찾도 보고 하늘에서 들리는 소리 안 들리나? 빨리 나오라고. 아니 어떻게 미국 사람보다 옷을 더 화려하게 입어. 자, 광주 대천사 자 레벨 레벨 30무 30무 40무 40무 50무 50무 대단히 세죠? 지방 사람 우스게 보지 마라.
벌써 여기 효이만큼 왔잖아. 60 60 70무 70무 80 80 90 90 100 100모 상당히 세죠? 지방 사람들이이 먼 거리를 강주에서 여기까지를 시간 내서이 만나자는 남자도 많을 텐데 인물이 이뻐 가지고 만나는 자는 사람도 많아 그 사람들 다 뿌리치고 온 거야 대단해 몇 문가 봅시다. 100모 100모 그죠? 110무 110무 120무 120무 130무 130 140무 140 150무 150무 160무 딱 150무까지 와 있죠.
근데이 레벨은 다 안 해 봐서 그렇지 높은 사람들이 많아. 근데 200무는 내가 처음 봤고 150무가이 강주에이 사람도 정신 상태가 아주 대단해. 어.
근데 강주에 한번 바람을 이렇게 봐야지. 레벨이 150. 음.
지금여 우리 호숙신는 국제적인 일을 엄청나게 많이 했어. 그런데 지금 50분 남왔잖아. 분발해야 돼. 분발.
이 좀 더 이제 여러분이 잠자지 말고 부지는 돼. 우리 본간 건물을 형편없이 지으면 되나? 안 되요. 안 됩니다.이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복이 드면 건물로 지야 되는데요 손가락에 보이는 이게 뭐죠? 많아야 돼.
사람이 죄들이야지. 어접지 않게 제어하면 그거 꼴볼겐이야. 그 땅 작업하는데 4년 걸렸어. 땅 작업.
땅값보다 더 들어갔어. 공사비가. 어.
그럼 그 땅을 그렇게 작업해 가지고 거기다가 제대로 탁 지나야 살잖아. 열심해. 음.
축하해요. 어. 내별 배우신 축하합니다. 음.
자, 우리 박숙 씨는 세계 하늘 순례단 총단장이야. 그 근데 앞에 전자가 붙어요. 전 세계 순례단 하늘공 순례단 총단장 총부 총재 뭐 단장 지금 뭐 직한이 뭐로 돼 있나? 단장으로 돼 있나? 청단장 본부장 어 총부장 그러니까 우리 표석씨는 앞으로 활동을 많이 해 가지고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갈 거예요.
왜? 지금 본부 건물을 지금 인테리하고 있으니까 하고 나면 이제 슬슬 활동이 좀 이제 많이 하겠죠. 어.
저 저기도 광주에도 저 150되는 사람이 있는데 부산에는 150 되는 사람이 없나? 엄청나네. 그렇잖아. 150이야. 150.
음. 깜짝 놀랬어. 내가 내배를 마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어, 근데 내벨이 없는 사람은 내 하나뿐이야. 지구에서 내벨을 주는 사람이니까. 네벨이 자동으로 내려오게끔 돼 있어요. 자동으로.
근데 여기 손만 얹으면 내벨은 차단돼요. 축복도 차단되고 대천사도 차단되고 다 차단돼요. 여기 백해가 우리 한 저 백궁에서 오는 통로입니다. 이거 통로.
이거를 아는 사람도 없어서 여태까지 내가 와서 알려 주는 거야. 어이 통로를 이용한 사람은 세계에서 내 외는 존재하지 않아. 축하합니다.
그러면 우리 White Heaven 네벨은에 하늘에서 주는 상인데 이게 뭐에 쓰이느냐? 바다만 놓고 어 보이 레벨이죠. 어 엘리보이.음이 레벨이 실제 레벨이 어떻게 쓰이느냐? 500공이 있죠? 그러면 여기가 이게 전체가 다 백궁이에요. 백궁인데이 백궁 안에는 1백궁 200궁 300궁 400궁 500궁 이렇게 있다 그랬죠.이 전체가 멀리서 보면 하나의 불처럼 보여. 별처럼 밝아요.
그런데 이궁 가는 레벨이 제일 레벨이 낮은 사람. 그러니까 레벨 1에서부터 올라가는데 레벨이 1에서부터 얼마까지? 내가 가르쳐 줬죠. 얼마까지야? 옛날에 내가 알려줬잖아.
다 잊어버렸어요. 잘 들어요.
여기는 500궁은 500궁은 실질적으로 레벨이 높아야 됩니다. 여기는 여러분들이 백무부터 보면 돼. 그리고 나서 요걸 전부 다섯 등문으로 쪼개. 그러면 이게 몇 무요? 이렇게 쪼개는데이 5등분을 해서 쪼개는데무 이상이 전부 여기 들어가는데 내가 있는 곳이 어디야? 500궁에 500궁에 있어요.
근데이 거리는이 거리들은 백궁하고 다 가까워. 그러니까 나는 여기를 마대로 왔다 갔다 하고 500궁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왔다 하는데이 사람들은 제약이 있겠죠. 이게 척마다 좀 달라 네벨이.
그래서 여기서 조금 모자라서 일로 못 가고 여기 있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에요.가 보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차이야. 레벨이 차이가 날 때. 그래서 우리 지구는 지금 우리 지구는 나이가 100억년이거든. 원래가 지구가 100억년인데이 100억년짜리 지구라는 별하고 여기 1천억년짜리 별이 있어요.
같은 지구가. 문화 차이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좀 차이가 있겠죠.
이렇게여 별과이 별의 차이가 있듯이이 차이가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사람의 뭐에서 다르냐면은 모습과이 지형과 모든게 기후와 모든게 다 달라. 그러니까 여기가 낙원 중에 낙원 여기는 낙원. 좋죠?
예. 그러니까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 축복받지 않은 사람 여기 건접되나 안 되나? 건접이 안 돼요. 자. 150짜리 나와 봐.
자, 봐요. 지금 150이죠? 여기 손 얹지봐. 위에 더 위에.
어, 됐어. 자, 레벨 150 해번. 레벨 150 없죠? 네네. 레벨이 없죠?이 네벨이 없는 상태에 힘을 한번 보자고.
이런 에너지로이 홈백이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을까? 아니 안 된다는 거야. 이게 이게 여기서 미리 작동을 해 있기 때문에 이게 이게 백궁을 가는 거야.이 에너지가이 에너지는 수백억명이 당겨도 안 떨어지는 에너지야. 음.이 무한대 에너지가 여기 이미 작동되고요. 몸에 이게 몸속에서 쑥달이 돼 가지고 몸이 뱅뱅 돌다가 날아가는 거야.
근데 지구는 대봐.여 요 지구는 지구는 요렇게 생겼으면 사람들이 요렇게서 있지. 이렇게서 있잖아. 여기는 또 어떻게서 있냐면 요렇게서 있어요. 여기는 또 어떻게서 있냐면 요렇게서 있잖아.
네. 이게 사람들이서 있는 자세를 감아 보면은 이렇게서 있죠. 이게 도는 속도가 107,160km야.
시속이야. 한시간에 자동차가 100km를 가는데 이게 107,160km로 달려. 지구가이 상태에서 날아가는 거야. 날아가는데 날아가는 속도가 요거야.
요쪽으로 날아가는 거야. 날아가는데 그냥 날아가느냐? 이거 요렇게 돌죠. 네네. 돌면서 날아가.
이렇게. 요렇게 날아가죠.요 한 번 도는 거. 이거 하루야. 한 번 돌아요.
그러면요 한 번 도는 속도가 시속 1609km예. 시속 16009km 자동차 200km로 달리는 거 열배야. 빨리 돌죠.
그런데 우리 어제없나? 가만히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기차처럼 이게 360도로 돌면서 이것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돌아 그러면서 날아가는데 제일 중요한게 굉음이 나와. 어마어마한 소리가 들려요. 근데 우리 기가 30시발에서 1만 데시벨까지만 듣게 해 놨어. 근데 여기는 100억 데시벨 어마어마한 데시벨이 나와 그 날아가는 소리와 도는 소리를 듣는 중에 직사해 버려.
여러분이 다 죽어. 근데기에 무슨 장치를 해 놨냐? 진짜 큰 소리는 달팽에간에 못 들어와. 하나도 안 들려. 그런데 30대에서 만 대집 안에만 들리게 돼.
그게 고장나면은 비행기 소리 들려. 지구 가는 소리가 약간 들려. 그걸 여러분이라 그래.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약간 들리는 거야.
그거는 고장이 좀 난 거지. 그거는 새 새 섹색이 날라가는 소리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게 조금 들리는게 그 정도야. 그 만약 들린다면 기절해 버리지.
대단하잖아요. 이게 또이서 있는데 이게 그냥 정신없시 돌아. 이게 제자리에서.
근데 우리 어지러운가? 아니요. 여러분 도는 거 느끼나? 아니요.요 꽃잎이 흔들리나? 아니요. 저 이빨이 흔들립니까? 지금이 지구는 진동도 이만한 진동이 아니에요.
뱅뱅 돌면서 그냥 시속 10만 7,160km 어떤 이런 인공위성이 이렇게 빨리 가는 인공위성이 있나?이 어마어마한 치구 덩어리가 비인공위성 비행기 처리야 속도가 비행기 제트기 시속 마하야. 마하. 시속 소리 속도밖에 못 가.
만km 미만이야. 그런데 이거는 10만7,160 그냥 날아가는데 번쩍하면 그냥 날아가 버려. 대단히 빠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서 있으면 이게 어지러워야 될 거 아니야.
네. 또 흔들잖아.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그거 그거를 보면 여러분들이 God-man이요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신비로야 돼.
음. 그래서 우리는이 백궁에가 보면은 여러분들이 지상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알아들을 수가 없는 그런 세계예요. 세계. 그러니까 그게 궁금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궁금한 걸이 세상에이 몸을 떠나야 완전히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몇 가지 증거가 있죠? 레벨, 축복 있죠? 천사, 에너지 이런 거 넣어 주죠. 그러면이 사람이 이래 와 봐.이 이 사람에게 내가네 배를 늘려 줄 수는 없어요. 네배를 뺄 수는 있지.
네배를 늘릴 줄 수가 없는 거야. 네벨은 위에서 딱 정해놓 신이 야 너 내벨 좀 늘어나 이게 안 되는 어 백궁에서 딱 정해버려. 내가 같은 값이면 저 우리 효속씨는네 배를 한 몇 백을 늘려 주고 싶어.
내가 그런 마음이 있다이 말이야. 좀 마음속으로 그런게 있는데 어 그게 마음 그게 되지 않는 거 내가 뭐이 사람면 150 해 주고 싶었어요.
했나? 백궁에서 한 거야. 이제 백궁이 살아 있다는 거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0.1%도 1%도 나를 인간처럼 봤다가는 백군 가는데 지장 있는 거예. 그래 험담하게 되고 아 뭐 허경이는 뭐 뭐 여러분들이 보는 거하고 달라요.
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거하고 여러분이 나를 평가하는 거하고 다룰 수 있지? 네 네 예 너무 답답하니까 그 저 그 저 우리가 법에 안 걸리는 음악을 하나 좀 있다 준비해. 어 있지 어마 내 고향으로 날 보내줘 그런 거 뭐 하고 또 뭐 있잖아 좋아하는 거 선거 그 저 뭐야 작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거음 하나 준비해 음악을 한번 들어가면서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자 여기가 네벨이 지금 있죠네 근데 네벨은 어디에 지장을 받는다 백해 또 어디에 지장을 받는다 어 마우스에 마우스에 입장을 받아요. 나를 흉을 본다거나 뭐 허경영이가 어떻다거나 유원비어를 방 그 내벨이 내려가 자기가 내리고 올리는 거야.
또 마음 마인드에서 지장을 받아 마음속으로 가서 자빠져자. 남편 복해 봐. 가서 자빠져자. 해 봐요.
말로 가서 자빠져 자. 이게 어디서 나왔어? 마우스에서 나왔지. 그러면 레벨 레벨 없어졌다가 또 좋은 말 하면 돌아와.
아 이해가죠? 없어졌잖아. 다시 사랑해. 어 사랑해.
레벨 레벨 150. 레벨 150 있죠? 딱 남을 욕할 때는 레벨이 잠시 차단이 돼 버려. 이제 이해가죠?
음. 허경이 그 사람 그 뭐 미친 사람 아니야? 해 봐. 해 봐. 말로 그 어떻게 해? 아 그 내가 하라는데 그건 마음속으로 해.
마음속으로 해 봐. 했어요. 했어. 그럼 내벨 내려가죠.
그런데 이게 다시 아 허경영 사랑해. 허영 사랑해. 안 떨어지지? 그 내벨이 금방 보고 됐지.
근데 잘 때 여러분들이이 내벨이 여러분들의 몸도 백궁(白宮)하고 연결해 주고 잠도 잘자게 해주고 다 좋게 해 주는데 좋은 호르몬이 왕성하게 나오게 해 주는데 여보 따라해. 여보 여보 가서 자빠져자. 자빠져자.이 이 사람 몸이 망가졌죠? 내벨 차단됐죠?
이거를 길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요. 손해야 손해. 아침에 딱 일어나면 뭐를 바르면 안 붙어. 얼굴이 부은 것처럼.
되죠. 그리고 얼굴이 커져. 그럼 얼굴이 팽팽하고 작아지려면은 잘 때 남 욕하지 말아야죠.
네.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만 있어도 안 되지. 어.
나 자, 내 들어 있지? 네벨. 마음속으로 저 그래 봐. 했어. 그러면이 상태가 돼 가지고 잠을 자는 거야.
그러면 아침까지도 저 병신이야. 어 그러면 누가 더 피해를 보? 여가 피해 보지.
음. 절대 이제 안 그러겠지. 모든 잘못은 자기한테 돌려야 되지.
네. 저 병신을 내가 빨리 바꿔야 되는데 요런 마음을 먹으면 안 돼. 내가 아직까지 뭔가 뭐가 부족해서 저렇다. 지혜가 부족해서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자, 봐요. 자, 봐. 반드시 알아놔요? 아까 포도나무 얘기했죠. 포도나무는 뭐야? 덕이야.
포도나무. 포도나무는 덕이란 말이야. 그러면 덕 말고 뭐가 있어? 음. 지혜.이 이 지혜는지는 포도 아리야.
그런데이 포도 아래 지혜가 포도나무가 없으면은 말라 비틀어져.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덕이 없잖아. 덕이 없고 옳고 그런 거만 따지면은 그 사람하고 못 살아. 못 산다니까 옳고 그런 거만 따진다면이 포도알이 나무와 멀어져 버려.
맞잖아. 맞잖아. 그러니까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포도나무는 포도나무 포도 아른 개개인들은 기독교에서는 교회라는 그 예수라는 포도나무를 붙을 때 자기들이 존재 가치가 지워지는 것처럼 백궁에 여러분들은 하늘이라는이 허경령이라는이 포도나무에 붙어야 되는 거야. 근데이 지혜가지가 똑똑한 사람이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러.지가 비판적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거야. 저 우리 아버지가 좀 똑똑했더라면 내가 서울대를 갔을 텐데 요런 놈과 똑같아.
맞아. 어. 우리 아버지가 돈이 없는 바람에 내가 요고생이야. 이거 틀린 생각이야. 이거 틀렸어.
방정식이 틀린 거야. 그러니까 지혜는이 포도은지가 똑똑한 것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잘 드러나요? 중요한 이야기 하는 거야.
이모구비야. 이 목구비는 지혜야 덕이야. 이해는이 이목구비가 지혜야, 덕이야? 지혜 지혜야.
덕이에요. 지혜 덕이라는 사람과 지혜가 반반이네. 이목구비는 지야. 그다음면 신체는 뭐야? 덕이야.
무슨 알죠?지가 아무리 잘 났다고 이목구비가지가 잘생겼다고 떠들어 사도 몸을 떠나면은 쓰리기가 돼 버려. 아, 아, 누가 몸속에 없는 사람의 눈하고 코하고 입기를 좋아할 사람이 있나? 맞아, 안 맞아. 몸이 있을 때만이 목구비가 가치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허갱이가 없을 때는 가치 제로야. 바로 그 점이야. 하늘공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나요.이 무슨 말이냐면은가 여러분의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인 게도 그 몸이 못생겼다. 들어누어 있는 중한자다.
그러면 소용 있나? 아무것도 못 해요. 그런데 이모비는 좀 못 나서도 몸이 건강하면 그죠? 행복할 수 있잖아.
그런데 이모비가 너무 잘 나가지고 맨날 자기 몸을 욕을 해. 나는 키가 왜 이렇게 작아?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렇게 맨날 불만을 터트리면이 사람이 성공할 수 있나? 아니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모구비는 지혜야.
총맹할 수 있지. 그지?이 총맹한 사람이 남을 비판할해. 저기 포도나무를 비판할 수가 있어. 마치는 혼자 있는 것마냥 내가 만들어 난 걸 먹고 살면서지는 혼자 있는 것마냥 아주 혼자 잘 살 수 있는 것마냥 떠들면서 허행령이 포도나무를 몸을 비판해 되겠어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보면 기가 막혀.
음. 사람들 쳐다보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 이렇게 쳐다보면 아예 데꾸 안 해. 음. 그 사람이 바라보는 눈이 이미 틀린 거야.
그래서이 신체는 덕이 있어야 돼.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갇혀야 될게 두 가지가 있어요. 뭐뭐 있지?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될게 두 가지가 있는데 예와 덕이야.
맞아. 그래서 여기서 지혜로자가 갇혀야 될게 또 하나가 있죠. 인이야.
사랑이야. 근데 지혜로운 자가 인이 예지덕 그지?이이 사덕 이런 덕을 갖추고 덕과 예와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 방자하지. 교만 방자해지지. 그와 같이 이거는 포도나무야.
세계가다. 그러니까 머리는 좋은데 예가 없으면 시금방진 놈이라고 소리를 듣고 지혜는 많은데 어질지 못하면은 사기꾼이야. 지혜는 많은데 덕이 없으면 사람이 안 따라.지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녀.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는이 지라는 것은 우리의 눈과 귀와 눈과 입과 코는 뭐를 의지해야 되냐? 덕이라는이 신체 하늘 하늘을 의지해야 돼. 하늘에서 뚝 떨어진 놈이처럼 행동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 공을 못 알아보는 자 레벨 있나? 없어. 축복 있나? 없어.
에너지 있나? 없어요. 백궁 있나? 없어요. 존재하지 않고 육도 윤회의 업보 덩어리야. 업보 등어리 불러하지 말아요.
네. 절대 인간들이 가지는 어떤 지위도 돈도 내려놓고 가게 돼. 죽을 때 보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고생스럽더 이건 잠시야. 어. 내가 대통령 처음 나가설 때가 살 때 아니에요.
지금 나이 70이 넘었지. 이게 30년이 잠시야. 여러분들이 얼마 있겠어.
그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뭐지나 백궁에 착륙하게 돼요. 백. 음. 그래서 서울대 나온 과학자들 세계 하버도대학 물리학자들이 하늘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쫓아올 날이 뭐지 않았어? 그들이 지금이 시간도 내 강의를 보고 있어.
거들이 야이 진짜이 지구라는 건 이게 만들어졌구나. 이거는 역사가 있구나. 그 예를 들어서 천사님 천사님이 레벨 150 무가 나오는 사람이야. 천사님 천사님 허영의 나이가 어 허영영의 나이가 허영영의 영적 나이가 허영영의 영적 나이가 무한됩니까? 무한됩니까?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어. 본인의 영적 나이가 어 천사님 제 본인의 나이가 아 영적 나이가 뭐 안 됩니까? 뭐 안됩니까? 말도 꺼내지 말래. 다르죠? 그러면 무한대라는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천사님 아 천사님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둘입니까? 어 둘입니까? 영적 나이가 무한되인 사람이이 우주에 천사님이 우주에 영적 나이가 무한되인 사람이 한 사람입니까? 한 사람입니까? 맞다지.
네. 천사님 천사님 그 한 사람이 허경령입니까? 그 한 사람이 허경입니까? 맞대지 이게 1초 만에 체면을 걸 수 있나? 안 됩니다. 체면은 한시간 걸려. 안 맞아?
답이 금방 나와? 안 나와. 금방 나옵니다. 금방 나오지. 본인 의사와 관련이 없어.
그러니까 God-man이 왜 God-man이란 칭호를 여러분이 썩게 놔두느냐? 잘 본 거야. 이것을 인류가 깨닫는 날 여러분들이 나 만나기가 어려워져. 구름태처럼 몰려와요.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돼. 어마어마하게 행복한 거를 행복할 때는 몰라.
몰라요. 내가 항상 서울에 이렇게 다니다가 밤에 해가지면은 어스룩하면은 집에 돌올 때가 있잖아. 집에 돌면 꼭 내가 있던 홍제동 삼국대를 올라가. 잘 차를 세워 놓고 주차장에 세워 놓고 걸어서 올라가요.
걸어서 올라가서 내가 텐트 치고 있던데 가서 앉아 있어. 서울을 쳐다봐. 이게 완전히 바뀌었어. 세상이.
이게 불받아야. 전부 불빛이야. 안 그래요?
근데 그 옛날의 모습을 생각하고 앉아 있는 거야. 마음속에는 그 옛날 모습이야. 안 그래? 그래.
내가 뭘 좀 먹기 위해서 시장통에 가서 뭐 어둠 물 내려가던 그 동네를가 보면 그게 판자촌이었어. 거기에 개천이 이렇게 흘러가. 홍제동에. 저 홍제동 그 문화촌이야.
문화천 유진상가에서 개천을 따고 올라가면 저 세금전 가기 전에 그 동네가 곡 시골 포구 같아. 문화천 거기가 어 그 개천이 동네를 확 싸고 돌아가는데 너무 시골 같은 분위기야. 그 옛날 단독들이 참 막 타닥다닥해 붙어 있어. 골목이 막 요렇게 좁아요.
이겠어. 거기에 시장에서 뭐 버린 거 이런 거 주어서 천막에 와서 먹고 그랬어. 그래서 그거 가서 이렇게 앉아 있으면은 마음이 그렇게 옛날 생각이나. 그 어디 주소 먹는 거 그 사람들이 버리는 거야.
전부 다 그런 걸 주소와요. 그래서 내가 해 먹고 그랬는데 그걸 생각하면 금방 눈물이 나요. 사람들이 전혀 모르지. 그 저 사람이 왜 좋아서 우두근히 앉아 있나? 그걸 꼭 해가질 때 그래.
해가져서 집으로 오려고 하면은 꼭 그런 데를 지나가서 앉아 있어야 마음이 편해져요. 그러니까 마음속이 조용해지는 거야. 모든 욕심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가 서울에 있을 때 마음의 고향이야.
또 헌사 가면은 헌사에 혼자 가거든. 사람들하고 같이 가면 그런게 못 느끼지. 그럼 밤 되면 그 좀 늦지막할 때 혼자 홍구살 올라가. 올라가면은 걸어 차를 좀 멀리 쉬워 놓고 내가 걸어 올라가.
걸어 올라가면 그 옛날 모습이 떠올라. 그 밥 주던 그 누나가 이렇게 밥 가지고 불 켜 놓고 앉아서 밥을 이불 속에 넣어 놓고 기다리는데 가면은 밥상채를 주는 거 얻어 먹어 본게 그게 처음이야. 내가 서울에 와서. 그래 그걸 보면은 그 누나가 하지 말라는데 내 양말을 빨아나 내 신 양말을 빨아 가지고 방에 막 늘어났어.
무슨지 알죠? 그러면 그 방의 분위기가 양말을 내 양말이 주렁주렁 걸려 있어요. 그 이런 걸 보면은 그 그 생각이 나겠어, 안 나겠어? 그때 내가 학생인데 다 죽고 가다가 그 누나 계약을 먹고 살았죠. 근데 그 누나는 내가 살고 나니까 죽어.
6개월 만에 그 죽는데 나중에 내가 양말을 빠는데 생각 나갔어? 안 나갔어? 나요. 양말 빨아 가지고 맨날 딱 접어 가지고 이렇게 주거든. 그럼 내가 그걸 신었어. 그런 시절이 언제나 떠오르는 거야.
해만지면 그런게 어디 봉창문에 불만 켜진 거 보면 그 생각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인간들이 이렇게 아동바동 살아가는 걸 내가 이렇게 보면서 항상 마음은 인간들이 가장 고생하던 그 시절에 그게 즐거움이지. 지금 삐가 번쩍하고 뭐 뭐 어디 가서 뭐 잘 먹고 이런 거 아무 재미가 없어. 아 아무도 안 보를 때 문화청 가서 구석지 골목에 가서 그 골목에 단간빵을 이렇게 창문을 드리다 보면 그 안에 있는 아기들 그 그 모습이 왜 그래 행복해 보이는지 근데 그 사람들한테 물으면 그가 지옥이래.
자기들은 저 아파트 좋은 데로 가고 싶대 그러죠. 근데 그게 행복이 아니에요. 그 시장 골목에 작은 단방에 있는 그 때가 행복한 때야.
그래서 우리는 행복을 먼데서 찾으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입이 있고 귀가 있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고 언제나이 덕 덕 덕이 신체죠?
그 신체 고마음을 알아야죠.이 목구비를 줬더니 아나무인이야. 되겠어요? 어 항상 덕이라는 거는 자기가 어려웠을 때 나도 저렇게 어려웠다. 그 어려운 사람을 보면 내가 호주의 손이 먼저 들어가 꺼내죠.
어려운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그죠. 그러니까 내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달게 받아. 음. 감옥에 들어가세요.
그래 들어가는데 돈이나 기부하고 가겠소 그 형사가 도와주잖아. 그러니까 내가 이런 여러분한테 덕을 이야기하는 거는이이 목구비가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고 잘 쳐다보고 이래 해도 실제는이 지혜는 덕이나 예의나 사랑이 없을 때는 이거는 소리 나는 깽갈이야. 이와 같이 오늘날 종교를 믿는 자들이이 나무를 떠나 있어.
나무를 나무를 떠나가지났다는 거야. 전부 다 백궁(百宮)을 떠나 있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은 이제 백궁(百宮)을 발견했지?이 나무를 발견한 거야. 여러분의 원래 몸이야.
이걸 발견했잖아. 지금은 여러분 개개인이고 그죠? 이걸 발견해서이 포도나무에 매달려야 되는 거야. 포도나무로 돌아가야 돼. 근데 이게 전부 포도 알이지 혼자 잘 났다고 돌아다녀.
허공에 굴러다녀. 좋아요. 얼마 못 가서 죽으려? 포도알 죽으러 들어. 영적 양식을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나? 먹어야.
영적 양식을 여러분들이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레벨이야. 레벨이 딱 들어오면은 그 레벨이이 사람 몸에 모든 작동을 하고 도와주고 있는 거야.
또 여기 뭐가 들어가? 대천사. 저 천사 있죠? 여기 대천사가 또 들어 있어. 그게 도와주고 있고 축복이 또 여기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여기가 완전 뭐라 그래 이거를? 전신 갑죽을 가지고 있는 거야. 전신 갑죽 하나만 쓰고 있는게 아니야. 온갖 방패로 무장돼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무도 못 건드려. 좋죠? 들어가요. 수상해.
아니 언제 엉금하게 150을 레벨 150뭐가 됐을까? 그지? 그러니까 이렇게 저 200도 있지만 레벨이 옛날에는 1부터 시작했어. 옛날에 해블 100만 200만 이랬지. 점점 올라온 거야.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나중에 저거 중공할 때 내가 네벨 체크할 거야. 그 네벨 높은 사람 전부 쫙 앞에 앉혀. 그다음 레벨 높은 거는 나중에 그 레벨 탑을 만들어 거기 레벨 높은 사람들 기록해 놔.
순서대로. 알았어요? 이거는 500궁.
네벨 순서대로 요거는 3 400. 요거는 300궁 200궁. 그 아마 여러분들이 전부 레벨 100은 뭐지나 올라가니까 전부 500궁 행위야.
여기 있는 사람은. 근데 다음에 몰려오는 사람들이 100궁 200궁 300궁 400궁 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은 너무하다 나중에 레벨 100을 넘어. 음.
또 여기 있는 사람뿐이 아니라 내 유튜브 지금 강의를 여기 하늘공 와서 듣고 있는 사람들 우리 지지자들이 사람들이 전부 뭐지? 하나 레벨 100을 넘어요. 레벨 100이이 최선이 나와 봐요.
빨리 나와. 이러 나와. 레벨이 얼마 나오나? 한번 봅시다. 음.
얼마요? 레벨 레벨 레벨 100 레벨 100 아 레벨 100 레벨 100 100 하는 거는 내가 백물을 마음에 먹고 있기 때문에 괜찮았어. 100만 아니죠. 레벨 50무 레벨 50무 안 되죠. 레벨 30무.
레벨 30무. 30무 됐죠. 35무. 레벨 35무.
36모 36무 37무 37무 38무 38무 39무 39무 40 40 39무죠? 그러니까 내벨 저 150 되기가 쉬운게 아니야. 열심히 하잖아.
열심히 하죠.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정성이 부족하다. 무슨 이해가죠? 아니 내벨 올라오는 걸 여러분 쉽게 생각하면 안 돼.
아까 레벨이 얼마 나왔지? 내벨이 얼마 나와? 35. 여기 레벨 얼마? 35. 35무 나왔나? 어. 그러니까 레벨이 100 올라간다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이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한다니까. 봉사해요. 안 해요? 해요. 근데 어떤 사람이 내벨이 많이 올라가냐면 나하고 가까이 있다고 많이 올라가는게 아니야.
무슨 알죠? 지방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매벨이 가파르게 올라가요. 이런 사람은 욕을 많이 먹어. 뭐 사람들이 뭐 뭐 그냥 욕을 많이 하는 거야. 뭐 험담을 하고 뭐 잘하니 못 하니 들어가요.
들어가. 그러면 요걸 막 들으면 또 저 사람들은 또 성질이 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입에서 내벨이 빠져나가는 거야.
입에서 내벨이 빠져나. 그 사람을 달래야 되니까. 그 어떤 데는 억울하잖아. 누명을 막 씌우니까.
그럼 또 말이 나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여기서 덕 예인이 해손되는 거예요. ? 아 근데 누가이 사람한테 욕하겠어? 안 한단 말이야.
그냥 지방에서 조용히 봉사를 하니까 네벨이 보존을 받는 거지. 그래서 내 첫권들은 손해를 많이 봐. 내 첫권들은 내배를 올라가기가 어렵다이 말이야. 그럼 내가 네배를 내 맘대로 하면 내 첫권들 막 올려 주지 안 돼요.
일점도 내가 올려 줄 수가 없어.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네배일만큼은 상하 때와 장소가 없어요. 어디 있든 급상성 할 수가 있어. 자기가 열심히 마음을 내면은.
근데 뒤꿈에 가서 하늘공이 뭐 없더니 뭐가 없더니 사면은 내려가나 안 내려가나 내려가 안으로 가는 거야. 최세 1장 1 어제 우리 여기이 우리 사람들 모이면은 앞에 와서 내 설교하고 White Heaven 명패가 뭐다 축복이 뭐다 설명하는 사람 있지. 누구야? 선호 백선우 예 백선후 레벨 어 백선후 레벨 신무 신모 20모 20모 안 되죠 네 20모가 안 되네 백선후 19 백선우 19 19죠 네 백선우가 일을 엄청나게 해 근데 레벨이 얼마예요 19 19는 레벨이 150무어 이제 이해가죠?
예. 왜 막 사람들한테 요래야 됩니다. 저래야 됩니다. 조용히 하세요.
뭐 하세요? 이게 내이 올라가나? 나를 위해서 하는 거지만 뭐가 빠져 있어? 말 중에 덕 예, 인이 부족한 거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죠? 들어가요.
자, 오늘 이제 노래 부르고 이제 레벨에 대해서 레벨은 포도나무에 여러분들이 붙어야 된다. 그러니까 허영을 부르는 것이 포도나무 붙는 거야.
축복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거야. 예배 받는 것이 포도나무 붙었다는 증거야.
요렇게 하면 포도나서 떨어져요. 붙었다는 증거. 요렇게 한번 떨어져 버리죠.
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걸 눈으로 확인이 되나 안 되나? 되나? 누구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거. 이거는 가짜가 아니라는 거예.
그래서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에서 이야기했듯이이 내가 오늘 뭐 포도나무를 이야기하지만 포도나무는 여러분들은 내가 이걸 포도나무라 그러지만은 나는 실제 누구야? 포도밭 자체야. 그걸 여러분들이 성격을 시켜야 돼.
이거는 기독교적인 비유였잖아. 예수가 포도나무에 비유됐지만 나는 그 포도나무를 자하게 하는 포도밭이야. 음.
그러니까 포도밭이 지후에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포도나무는 아무도 아니죠.
네. 어. 포도나무 가지고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냥 포도밭이 직접 내려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네벨에 대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는 할 수 있겠죠? 네배를 좀 더 쉽게 이야기 이해해야 돼.
예. 내 보고 무슨 뭐 어릴 때 내가 아이들 되어 내면은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되고 내가 아이면 삼성이 잘됐는데 그것이 어린 나이에 행했지만은 어린 나이를 이용한 거야. 나이든 사람이 가면 의심을 받아. 내가 하는 일이 있었겠지.
예. 근데 내 그 천재성이 그들이 눈치를 챘어. 그래가 알려졌던 거예요.
근데 내가 지금 그런 거 하기 생겼나? 할 일이 많아요. 이제는 God-man으로서 해야 될 일이 있다이 말이야. 어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내벨에 대해서 정확한 말씀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주시기 합니다..
인류의 궁극적 염원과 허경영 God-man의 역할
오늘 이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류가 원하는 최상의 꿈은 국경이 없고 전쟁이 없으며 공존 공영으로 세계가 대화합되는 지상 낙원일 것입니다. 이같이 엄청난 대업을 이루어 주실 분은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세계를 영적으로 통일해 주실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윤회와 업보의 순환: 인간 세상의 본질
이 세상에서 거둘 수 있는 것은 레벨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하늘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업보, 즉 카르마를 계산합니다. 선업이든 악업이든 자신이 지은 업보에 의해 윤회하며 살아갑니다.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심장 박동수가 30억 번 뛰면 인간은 죽습니다. 업보가 많으면 3억 번도 안 될 수 있습니다. 수명복을 많이 받은 사람이 90년 정도 살며, 일반 사람은 100년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벌이나 파리는 심장 박동수가 500만 번에 불과합니다. 태어나는 기간이 짧을수록 일찍 죽습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기간이 길어 100년을 사는 것입니다. 벌 세계에서는 암컷이 왕이 되고 수컷은 일벌이 되는 등 남녀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죽음 자체는 왜 존재하는가? 다시 태어나기 위함이며, 이를 두 글자로 윤회라고 합니다. 이는 불교 용어입니다. 나고 죽는 것은 해가 뜨고 지는 선라이즈, 선셋의 반복과 같습니다. 업보에 의해 생로병사가 반복되는 윤회하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인간은 이 윤회를 영원히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옴으로써 희망이 왔습니다. 제가 온 이후에는 윤회를 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서울대학에 갈 사람은 가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을 갈 사람은 가는 것이고, 지구만 여행하겠다면 개미 쳇바퀴 돌듯 도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을 가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거기에 다 있습니다. 여러분은 수많은 기간을 헤매다가 제가 한번 올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제가 다음에 어느 별에 와도 인터넷, 유튜브 등 네트워크가 발달된 때에만 옵니다. 그 전에 성자가 왔다, 미륵이 왔다, 부처가 왔다, 메시아가 왔다는 것은 전부 인간들이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우상입니다. 제가 왔을 때는 심판의 때입니다. 자연 자체가 서서히 바다가 흰색으로 바뀌어갈 때, 바다에 백태가 끼면서 지구가 몸살을 앓는 때입니다. 지구의 생로병사는 100억 년입니다. 100억 년을 채우면 지구는 없어집니다. 지구는 12만 년 이상 지속되면서 몸을 바꿔가지만, 실제로는 12만 4천 6백 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는 윤회입니다. 계절의 윤회, 지구의 순환입니다. 우리 혈액도 23초마다 한 번씩 몸을 돌며 윤회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이 썩어버립니다. 이처럼 윤회하는 모든 것은 업보에 의해 돌아갑니다.
심장을 적게 뛴 사람은 장수하고, 많이 뛴 사람은 일찍 죽습니다.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명하고,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은 사람은 오래 삽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일찍 죽고, 쓴맛만 좋아하는 사람은 오래 삽니다. 젊은 시절에 화끈하게 단맛을 보고 빨리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늙어서 골골하며 100년 사는 것이 더 낫냐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판단에 자유 의지를 준 것입니다. 자유 의지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로봇, 아바타와 같습니다. 벌이나 개미처럼 주어진 역할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선을 붙이느냐 악을 붙이느냐, 선업을 짓느냐 악업을 짓느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 등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은 권선징악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는 것은 권선징악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사람도 축복을 받는 순간에 죄가 없어집니다.
백궁 레벨: 허경영 God-man과의 연결
이름을 아무리 천 번 바꿔도 백궁에서는 그 사람 이름을 압니다. 핸드폰을 천 번 만 번 잃어버려도 백궁에서는 그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핸드폰을 바꿔도 계속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이며, 저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평범한 세상 사람으로 보면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새로운 사람을 많이 알려 축복을 달성해야 합니다.
레벨은 특별하게 선택받은 사람에게만 적용됩니다. 처음 오신 분은 레벨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 유튜브를 본 사람에게는 잠재 레벨이 있습니다. 잠재 레벨은 물속에 숨어 있는 레벨로, 모든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유튜브로 보거나 허경영 이름을 부른 사람에게는 잠재 레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밖으로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실제 우리는 출연된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연된 레벨은 금방 드러납니다.
요한복음 15장 6절에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살느니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영 포도나무에 연결이 안 된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이라는 포도나무에 직접 와서 축복을 받은 적이 없을 때, 그것은 잠재 레벨이며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쌓여도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예수가 아버지라는 포도밭에 뿌리를 받고 있듯이, 인간들은 포도나무에 매달린 포도송이입니다. 이 포도송이가 잘났다고 하는 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이 포도송이를 포도나무에 붙이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그때 나오는 부산물이 레벨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갑니다.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68개, 정역으로 보면 88개입니다. 잠재 레벨은 축복을 받아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축복을 받으면 잠재 레벨이 드러나고, 그 레벨은 축복을 받지 않으면 써먹을 수 없습니다. 선하게 살았으면 그만큼 레벨이 있지만, 허경영과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저를 안 부르고 거지를 아무리 도와줘도 잠재 레벨이 없습니다.
축복을 빼면 레벨이 없어집니다. 이것은 가지에서 떨어진 포도 열매와 같습니다. 축복은 여러분을 천국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저를 의심하거나 욕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축복과 레벨이 다 사라집니다. 가짜 포도나무에 매달리면 안 됩니다. 가짜 포도나무는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없습니다. 종교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그 위를 보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벗어나야 합니다. 백궁에서 주는 상금인 레벨은 축복이 다시 들어가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백궁 레벨입니다. 백궁 레벨과 잠재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를 유튜브로 계속 본 사람은 저를 데리고 온 사람보다 레벨이 높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찾아내어 이 좋은 가지에 연결해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종교 전도가 아닙니다. 죽은 생명들을 백궁 나무에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은 다른 종교를 믿든 상관없이 줄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 종교도 공부하면 제가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진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른 종교도 좋게 보입니다. 종교는 권선징악을 가르치고 이타행. 어떤 교주를 모시든 관계없이 이타행을 하기 때문에 국가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은 못 갑니다. 땅에서는 윤회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막연히 낙원이나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 것은 제가 와서 있는 한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성적표를 매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감각이 발달된 사람은 전생에 선하게 살았던 자입니다. 나무 가까이 왔지만 인연이 안 되어 매달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오늘 와서 저를 만난 것은 행운입니다. 내게 좋으면 남의 것도 좋게 봐야 합니다. 남의 것을 나쁘다고 하면 그 사람을 영원히 바꿀 수 없습니다.
허경영 God-man의 청빈한 삶과 봉사 정신
저는 20살 때부터 40살 때까지 15,000명을 도왔습니다. 신문사에서 그 명단을 가져갔고, 사진을 다 찍고 저에게 다시 주었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다는 기사가 40살 때 나왔습니다. 저는 주는 데만 눈이 밝혀져 있었고, 모으는 것은 없었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을 하니 종로3가 식당 주인들이 당사로 쳐들어와 무료 급식을 하지 말라고 압박합니다. 식당 손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밥 사 먹으라고 5천 원씩 줄까, 도시락 개수를 줄이고 현금을 섞어 줄까 고민합니다. 도시락이 고급이라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지만, 식당들은 파리 날립니다. 저는 이런 것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저는 작은 방에서 자면서 하늘궁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평생 커피 한 잔, 사이다, 콜라,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뭐든 있으면 다 줘버립니다. 고등학교 동기와 같이 가다가 거지를 보면 제가 안 보게 시선을 유도합니다. 제가 거지를 보면 붙들고 이것저것 주고 물어보느라 일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1억씩, 매월 15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1차 목표였습니다. 저는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하며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돈이 필요할 텐데 왜 저를 택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제 마음을 전한 것이 성공한 것입니다.
저는 세계 영성 황제로 추대된 후 세계 대통령들과 친해져 세계를 통일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나중에 세계 정식 영성 황제에서 세계 황제로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5년짜리 청와대 대통령은 너무 짧습니다. 일 좀 할 만하면 나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나중에 하늘궁을 다 짓고 나서 국민들이 저 사람을 한번 해보자고 하면 또 모를 일입니다.
저는 구속되는 날에도 당황하지 않고 지갑에 남은 돈 24만 원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 비용으로 보내달라고 경찰관에게 부탁했습니다. 경찰관은 저를 희한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옥에서 나온 날에도 1년 6개월간 모은 돈 74만 원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저는 돈에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기부한 돈이 980억 원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부가 몸에 배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갱생보호위원, 소년 선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청소년들을 구제했습니다. 징역 2년형을 받은 청소년들을 선도하겠다고 하면 집행유예가 되어 감옥에 가지 않고 집에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들이 와서 아들을 살려달라고 사정하면 제가 보고서를 써주어 구속을 막았습니다. 이런 일을 하는 데 업무에 지장이 많았지만, 저는 돈을 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교도소 봉사도 많이 했습니다. 청주 교도소, 서울 소년원, 법무부 치료감호소, 해명 보육원 등에서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저는 말로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했습니다.
백궁 레벨의 작동 원리 및 중요성
백궁 레벨은 제가 주는 것이 아니라 하늘, 즉 백궁에서 보내집니다. 백궁에서 오는 레벨은 백회(정수리)로 들어옵니다. 백회를 막으면 레벨이 차단됩니다. 이것이 통로입니다.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이 걸리지만, 암흑 물질을 쓰면 우주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돌파합니다. 이것이 우주 에너지, 암흑 에너지, 백궁 에너지입니다. 과학자들이 도저히 모르는 에너지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그 말이 떨어지는 순간 연결되어 빛이 0초 만에 머릿속으로 들어옵니다.
백궁 레벨은 여러분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든지 하나하나 점수를 매깁니다. 남을 의심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머리에 남아 있는 채 잠을 자면 몸의 에너지가 차단됩니다. 축복은 들어가 있지만 마음 상태 때문에 벌을 받는 것입니다. 밤새 늙고 아침에 화장이 안 받으며 얼굴이 붓습니다. 이것은 배우나 탤런트에게는 큰일입니다. 남편을 원망하면 남편도 다운되고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모든 잘못은 자기에게 돌려야 합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라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내가 당신을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지, 당신이 허경영을 모르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내가 무식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남을 원망하면 그것이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먼저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포도나무는 덕이고, 포도알은 지혜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덕이 없으면 말라 비틀어집니다. 덕이 없고 옳고 그름만 따지면 그 사람과 함께 살 수 없습니다.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납니다. 인간들은 포도나무가 아니라 포도송이입니다. 허경영 God-man이라는 포도나무에 붙어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가 비판적 시각으로 저를 바라보면 안 됩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이고, 신체는 덕입니다.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생겨도 몸을 떠나면 쓰레기가 됩니다. 몸이 있을 때만이 목구비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 없을 때는 가치 제로입니다. 하늘궁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납니다. 이목구비는 좀 못나도 몸이 건강하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목구비가 너무 잘나서 맨날 자기 몸을 욕하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이고, 신체는 덕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은 예와 덕, 그리고 인(사랑)입니다. 덕과 예와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하고 방자해집니다. 머리는 좋은데 예가 없으면 시건방진 놈 소리를 듣고, 지혜는 많은데 어질지 못하면 사기꾼입니다. 지혜는 많은데 덕이 없으면 사람이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과 귀와 입과 코는 덕이라는 신체, 하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놈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을 못 알아보는 자는 레벨도, 축복도, 에너지도, 백궁도 없습니다. 육도 윤회의 업보 덩어리일 뿐입니다. 인간들이 가지는 어떤 지위도 돈도 죽을 때는 내려놓고 가게 됩니다. 여러분이 고생스럽더라도 이것은 잠시입니다. 여러분은 머지않아 백궁에 착륙하게 될 것입니다. 서울대 나온 과학자들, 세계 하버드대학 물리학자들이 하늘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쫓아올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그들이 지금 이 시간도 제 강의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지구가 만들어졌고 역사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은 이 우주에 한 사람뿐이며,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1초 만에 최면을 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답이 금방 나옵니다. 본인 의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제가 God-man이라는 칭호를 여러분이 쓰게 놔두는 것은 잘 본 것입니다. 인류가 이것을 깨닫는 날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구름떼처럼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복할 때는 모릅니다.
레벨은 백회와 입에 지장을 받습니다. 저를 흉보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자기가 내리고 올리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남을 미워해도 레벨이 차단됩니다. 남을 욕할 때는 레벨이 잠시 차단되지만, 다시 좋은 말을 하면 돌아옵니다. 잠을 잘 때 남을 욕하거나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몸이 망가지고 레벨이 차단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붓고 커집니다. 얼굴이 팽팽하고 작아지려면 잘 때 남을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잘못은 자기에게 돌려야 합니다. “내가 아직까지 뭔가 부족해서 저렇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혜가 부족해서,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포도나무는 덕이고, 포도알은 지혜입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이고, 신체는 덕입니다.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나도 몸을 떠나면 쓰레기가 됩니다. 몸이 있을 때만이 목구비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 없을 때는 가치 제로입니다. 하늘공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납니다. 이목구비는 좀 못나도 몸이 건강하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목구비가 너무 잘나서 맨날 자기 몸을 욕하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이고, 신체는 덕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은 예와 덕, 그리고 인(사랑)입니다. 덕과 예와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하고 방자해집니다. 머리는 좋은데 예가 없으면 시건방진 놈 소리를 듣고, 지혜는 많은데 어질지 못하면 사기꾼입니다. 지혜는 많은데 덕이 없으면 사람이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과 귀와 입과 코는 덕이라는 신체, 하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놈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을 못 알아보는 자는 레벨도, 축복도, 에너지도, 백궁도 없습니다. 육도 윤회의 업보 덩어리일 뿐입니다. 인간들이 가지는 어떤 지위도 돈도 죽을 때는 내려놓고 가게 됩니다. 여러분이 고생스럽더라도 이것은 잠시입니다. 여러분은 머지않아 백궁에 착륙하게 될 것입니다. 서울대 나온 과학자들, 세계 하버드대학 물리학자들이 하늘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쫓아올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그들이 지금 이 시간도 제 강의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지구가 만들어졌고 역사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레벨은 포도나무에 여러분들이 붙어야 한다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이고, 축복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이며, 레벨 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은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누구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짜가 아닙니다.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에서 이야기했듯이, 저는 포도나무가 아니라 포도밭 자체입니다. 포도밭이 지구에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포도밭이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레벨에 대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벨을 좀 더 쉽게 이해해야 합니다. 제가 어릴 때 아이들을 데리고 다녔을 때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되고 삼성이 잘되었는데, 그것은 어린 나이를 이용한 것입니다. 나이 든 사람이 가면 의심을 받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제 천재성을 그들이 눈치챘고, 그래서 알려졌던 것입니다. 이제는 God-man으로서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Sanctuary
레벨 (Level): Spiritual Attainment, Existential Tier, Quantum State
업보 (業報): Karmic Consequence, Retributive Justice, Moral Ledger
윤회 (輪廻): Samsara, Reincarnation Cycle, Metempsychosis
선업 (善業): Meritorious Deed, Virtuous Action, Positive Karma
악업 (惡業): Demeritorious Deed, Malicious Action, Negative Karma
자유 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Volitional Autonomy, Self-Determination
권선징악 (勸善懲惡): Promotion of Virtue and Punishment of Vice, Moral Rectification, Ethical Imperative
성명 (姓名): Innate Identity, True Name, Core Essence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Grace, Empowerment
잠재 레벨 (潛在 Level): Latent Spiritual Potential, Dormant Attainment, Hidden Capacity
출연 레벨 (出現 Level): Manifested Spiritual Attainment, Revealed Level, Expressed State
이타행 (利他行): Altruistic Action, Benevolent Conduct, Selfless Service
이기행 (利己行): Selfish Action, Egoistic Conduct, Self-Serving Behavior
생사고락 (生死苦樂): Cycle of Birth, Death, Suffering, and Joy; Existential Vicissitudes; Human Condition
지혜 (智慧): Wisdom, Sagacity, Insight
덕 (德): Virtue, Moral Character, Benevolence
예 (禮): Propriety, Etiquette, Right Conduct
인 (仁): Benevolence, Compassion, Humanity
이목구비 (耳目口鼻): Sensory Faculties, Physical Features, Perceptual Organs
신체 (身體): Physical Body, Corporeal Form, Embodiment
전신갑주 (全身甲冑): Full Armor, Complete Protection, Spiritual Fortification
- 공존공영(共存共榮)-(공존(共存)-coexistence, 공영(共榮)-co-prosperity)
- 선각자(先覺者)-(선(先)-fore, 각자(覺者)-awakened person)
- 선지자(先知者)-(선(先)-fore, 지자(知者)-knower)
- 선구자(先驅者)-(선(先)-fore, 구자(驅者)-pioneer)
-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turn)
-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aging, 병(病)-sickness, 사(死)-death)
-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 의지(意志)-will)
- 권선징악(勸善懲惡)-(권선(勸善)-encourage good, 징악(懲惡)-punish evil)
- 성명(姓名)-(성(姓)-surname, 명(名)-given name)
- 고유명사(固有名詞)-(고유(固有)-proper, 명사(名詞)-noun)
-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 이타행(利他行)-(이타(利他)-altruism, 행(行)-act)
- 이기행(利己行)-(이기(利己)-egoism, 행(行)-act)
- 잠재(潛在)-(잠(潛)-latent, 재(在)-exist)
- 출연(出現)-(출(出)-appear, 현(現)-show)
- 무한대(無限大)-(무한(無限)-infinite, 대(大)-great)
-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point)
-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 생사고락(生死苦樂)-(생(生)-birth, 사(死)-death, 고(苦)-suffering, 락(樂)-joy)
-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 이목구비(耳目口鼻)-(이(耳)-ear, 목(目)-eye, 구(口)-mouth, 비(鼻)-nose)
- 신체(身體)-(신(身)-body, 체(體)-form)
- 교만방자(驕慢放恣)-(교만(驕慢)-arrogance, 방자(放恣)-insolence)
- 육도윤회(六道輪廻)-(육도(六道)-six realms, 윤회(輪廻)-samsara)
- 업보덩어리(業報덩어리)-(업보(業報)-karma, 덩어리-lump)
- 전신갑주(全身甲冑)-(전신(全身)-whole body, 갑주(甲冑)-armor)
- 급상승(急上昇)-(급(急)-rapid, 상승(上昇)-rise)
- 정성(精誠)-(정(精)-sincerity, 성(誠)-devotion)
- 해손(害損)-(해(害)-harm, 손(損)-damage)
- 유원비어(流言蜚語)-(유언(流言)-rumor, 비어(蜚語)-slander)
-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al)
- 칭호(稱號)-(칭(稱)-title, 호(號)-name)
- 문화촌(文化村)-(문화(文化)-culture, 촌(村)-village)
- 판자촌(板子村)-(판자(板子)-wooden board, 촌(村)-village)
- 주지스님(住持스님)-(주지(住持)-chief priest, 스님-monk)
- 문수보살(文殊菩薩)-(문수(文殊)-Manjusri, 보살(菩薩)-bodhisattva)
- 청사자(靑獅子)-(청(靑)-blue, 사자(獅子)-lion)
- 경선(競選)-(경(競)-compete, 선(選)-election)
- 여론조사(輿論調査)-(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survey)
- 추진력(推進力)-(추진(推進)-driving, 력(力)-force)
- 인공위성(人工衛星)-(인공(人工)-artificial, 위성(衛星)-satellite)
- 굉음(轟音)-(굉(轟)-rumbling, 음(音)-sound)
- 데시벨(데시벨)-(데시(deci)-deci, 벨(bel)-bel)
- 달팽이관(달팽이管)-(달팽이-snail, 관(管)-tube)
- 체면(催眠)-(최(催)-induce, 면(眠)-sleep)
- 저작권(著作權)-(저작(著作)-copyright, 권(權)-right)
- 정화(淨化)-(정(淨)-purify, 화(化)–ize)
-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 정책(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 검수완박(檢搜完剝)-(검(檢)-prosecution, 수(搜)-investigation, 완(完)-complete, 박(剝)-deprivation)
- 기소(起訴)-(기(起)-initiate, 소(訴)-lawsuit)
- 무소불능(無所不能)-(무소(無所)-nothing, 불능(不能)-impossible)
- 공수처(公搜處)-(공수(公搜)-public investigation, 처(處)-agency)
- 공소권(公訴權)-(공소(公訴)-public prosecution, 권(權)-right)
-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 시스템(시스템)-(시(system)-system)
-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on)
- 화두(話頭)-(화(話)-word, 두(頭)-head)
-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 누더기(누더기)-(누더기-rags)
- 칭견(親見)-(친(親)-personally, 견(見)-see)
- 불능견(不能見)-(불능(不能)-unable, 견(見)-see)
- 열래(如來)-(여(如)-thus, 래(來)-come)
- 생존수단(生存手段)-(생존(生存)-survival, 수단(手段)-means)
- 임기(任期)-(임(任)-term, 기(期)-period)
- 교각(橋脚)-(교(橋)-bridge, 각(脚)-leg)
- 현수교(懸垂橋)-(현수(懸垂)-suspension, 교(橋)-bridge)
- 급상승(急上昇)-(급(急)-rapid, 상승(上昇)-rise)
- 본부(本部)-(본(本)-main, 부(部)-department)
- 인테리어(인테리어)-(인테리어-interior)
-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governor)
- 총단장(總團長)-(총(總)-general, 단장(團長)-leader)
- 본부장(本部長)-(본부(本部)-headquarters, 장(長)-chief)
-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sphere)
-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ize)
- 기후(氣候)-(기(氣)-climate, 후(候)-season)
- 작동(作動)-(작(作)-operate, 동(動)-move)
- 굉음(轟音)-(굉(轟)-rumbling, 음(音)-sound)
- 달팽이관(달팽이管)-(달팽이-snail, 관(管)-tube)
- 비행기(飛行機)-(비행(飛行)-flight, 기(機)-machine)
- 제트기(제트機)-(제트-jet, 기(機)-machine)
- 마하(마하)-(마하-Mach)
- 인공위성(人工衛星)-(인공(人工)-artificial, 위성(衛星)-satellite)
- 신비(神秘)-(신(神)-mystery, 비(秘)-secret)
- 증거(證據)-(증(證)-proof, 거(據)-evidence)
-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 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 시스템(시스템)-(시스템-system)
- 수정(修正)-(수(修)-revise, 정(正)-correct)
- 기록(記錄)-(기(記)-record, 록(錄)-record)
- 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 텔레파시(텔레파시)-(텔레파시-telepathy)
- 암모드(암모드)-(암(癌)-cancer, 모드-mode)
- 병치레(病치레)-(병(病)-sickness, 치레-care)
- 노후(老後)-(노(老)-old age, 후(後)-after)
- 자궁암(子宮癌)-(자궁(子宮)-uterus, 암(癌)-cancer)
- 유방암(乳房癌)-(유방(乳房)-breast, 암(癌)-cancer)
- 성적표(成績表)-(성적(成績)-grades, 표(表)-table)
- 감계(感界)-(감(感)-sense, 계(界)-realm)
-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dition)
-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 수도(修道)-(수(修)-cultivate, 도(道)-way)
- 출세(出世)-(출(出)-rise, 세(世)-world)
- 딴따라(딴따라)-(딴따라-entertainer)
-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 활동(活動)-(활(活)-active, 동(動)-movement)
-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 전도(傳道)-(전(傳)-preach, 도(道)-way)
- 피난(避難)-(피(避)-avoid, 난(難)-difficulty)
- 교주(敎主)-(교(敎)-religion, 주(主)-master)
- 정명(證明)-(증(證)-proof, 명(明)-clarity)
- 선하게(善하게)-(선(善)-good, 하게-do)
-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work)
- 연관(聯關)-(연(聯)-connect, 관(關)-relation)
- 수명복(壽命福)-(수명(壽命)-lifespan, 복(福)-blessing)
- 심장박동수(心臟搏動數)-(심장(心臟)-heart, 박동(搏動)-beat, 수(數)-number)
-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 의지(意志)-will)
- 선업(善業)-(선(善)-good, 업(業)-karma)
- 악업(惡業)-(악(惡)-evil, 업(業)-karma)
- 기초적(基礎的)-(기초(基礎)-basic, 적(的)–al)
- 권선학(勸善學)-(권선(勸善)-encourage good, 학(學)-study)
-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 성명(姓名)-(성(姓)-surname, 명(名)-given name)
- 고유명사(固有名詞)-(고유(固有)-proper, 명사(名詞)-noun)
- 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 평범(平凡)-(평(平)-ordinary, 범(凡)-common)
- 불행(不幸)-(불(不)-un-, 행(幸)-fortune)
-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president)
-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 칼종류(칼種類)-(칼-knife, 종류(種類)-kind)
- 날카로운(날카로운)-(날카로운-sharp)
- 젓가락(젓가락)-(젓가락-chopsticks)
- 도(刀)-(도(刀)-knife)
- 거울(거울)-(거울-mirror)
- 재료(材料)-(재(材)-material, 료(料)-ingredient)
- 숟가락(숟가락)-(숟가락-spoon)
- 플라스틱(플라스틱)-(플라스틱-plastic)
- 무기(武器)-(무(武)-weapon, 기(器)-tool)
- 돌멩이(돌멩이)-(돌멩이-stone)
- 성마경대(成磨鏡臺)-(성(成)-become, 마(磨)-grind, 경(鏡)-mirror, 대(臺)-stand)
- 세부(細部)-(세(細)-detail, 부(部)-part)
- 인형(人形)-(인(人)-human, 형(形)-form)
- 창작(創作)-(창(創)-create, 작(作)-work)
- 탈출(脫出)-(탈(脫)-escape, 출(出)-exit)
- 해꼬지(해꼬지)-(해꼬지-harm)
- 선택(選擇)-(선(選)-select, 택(擇)-choose)
- 적용(適用)-(적(適)-apply, 용(用)-use)
- 행운아(幸運兒)-(행운(幸運)-lucky, 아(兒)-child)
- 잠재레벨(潛在레벨)-(잠재(潛在)-latent, 레벨-level)
- 출연레벨(出現레벨)-(출연(出現)-manifested, 레벨-level)
-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항아라불무(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河沙阿僧祇那由他不可思議無量大數)-(억(億)-hundred million, 조(兆)-trillion, 경(京)-quadrillion, 해(垓)-quintillion, 자(秭)-sextillion, 양(穰)-septillion, 구간(溝澗)-octillion, 정(正)-nonillion, 재(載)-decillion, 극(極)-undecillion, 항하사(恒河沙)-innumerable, 아승기(阿僧祇)-immeasurable, 나유타(那由他)-innumerable, 불가사의(不可思議)-inconceivable, 무량대수(無量大數)-immeasurable)
- 정역(正易)-(정(正)-correct, 역(易)-change)
-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work)
-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 천사(天使)-(천(天)-angel, 사(使)-messenger)
-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 의심(疑心)-(의(疑)-doubt, 심(心)-heart)
- 욕(辱)-(욕(辱)-insult)
- 지지자(支持者)-(지(支)-support, 지자(持者)-person)
- 암흑(暗黑)-(암(暗)-dark, 흑(黑)-black)
- 거짓말(거짓말)-(거짓말-lie)
- 영양분(營養分)-(영양(營養)-nutrition, 분(分)-component)
- 공개적(公開的)-(공개(公開)-public, 적(的)–al)
-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 라비(라비)-(라비-rabbi)
- 모욕(侮辱)-(모(侮)-insult, 욕(辱)-shame)
- 매너리즘(매너리즘)-(매너리즘-mannerism)
- 상금(賞金)-(상(賞)-prize, 금(金)-money)
- 자원봉사(自願奉仕)-(자원(自願)-volunteer, 봉사(奉仕)-service)
- 전단지(傳單紙)-(전단(傳單)-leaflet, 지(紙)-paper)
- 총단장(總團長)-(총(總)-general, 단장(團長)-leader)
- 무곡대(武曲隊)-(무곡(武曲)-military music, 대(隊)-team)
- 의장(議長)-(의(議)-council, 장(長)-chairman)
- 기어도(寄與度)-(기여(寄與)-contribution, 도(度)-degree)
- 순례(巡禮)-(순(巡)-pilgrimage, 례(禮)-rite)
-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 모범적(模範的)-(모범(模範)-model, 적(的)–al)
-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point)
- 통로(通路)-(통(通)-pass, 로(路)-way)
-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 우주에너지(宇宙에너지)-(우주(宇宙)-universe, 에너지-energy)
- 과학자(科學者)-(과학(科學)-science, 자(者)-person)
- 거절의사(拒絕意思)-(거절(拒絕)-refusal, 의사(意思)-intention)
- 직선거리(直線距離)-(직선(直線)-straight line, 거리(距離)-distance)
-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 짐승(짐승)-(짐승-beast)
- 나약(懦弱)-(나(懦)-cowardly, 약(弱)-weak)
- 항하사(恒河沙)-(항하(恒河)-Ganges, 사(沙)-sand)
- 아성지(阿僧祇)-(아승지(阿僧祇)-immeasurable)
- 나유타(那由他)-(나유타(那由他)-innumerable)
- 불가사의(不可思議)-(불가사의(不可思議)-inconceivable)
- 무량대수(無量大數)-(무량(無量)-immeasurable, 대수(大數)-large number)
-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 출연(出現)-(출(出)-appear, 현(現)-show)
-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side)
- 무시(無視)-(무(無)-disregard, 시(視)-look)
- 간섭(干涉)-(간(干)-interfere, 섭(涉)-involve)
- 무식(無識)-(무(無)-un-, 식(識)-knowledge)
- 차단(遮斷)-(차(遮)-block, 단(斷)-cut off)
- 화장(化粧)-(화(化)-make up, 장(粧)-adorn)
- 탤런트(탤런트)-(탤런트-talent)
- 텔레파시(텔레파시)-(텔레파시-telepathy)
- 암모드(암모드)-(암(癌)-cancer, 모드-mode)
- 미워하는(미워하는)-(미워하는-hating)
- 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 부족(不足)-(불(不)-not, 족(足)-enough)
- 감동(感動)-(감(感)-move, 동(動)-stir)
- 지혜로운(智慧로운)-(지혜(智慧)-wisdom, 로운-wise)
- 어리석은(어리석은)-(어리석은-foolish)
- 교만(驕慢)-(교(驕)-arrogance, 만(慢)-pride)
- 항암(抗癌)-(항(抗)-anti, 암(癌)-cancer)
- 환자(患者)-(환(患)-suffer, 자(者)-person)
- 병치다꺼리(病치다꺼리)-(병(病)-sickness, 치다꺼리-care)
-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 노후(老後)-(노(老)-old age, 후(後)-after)
- 시기(猜忌)-(시(猜)-envy, 기(忌)-jealousy)
- 자궁암(子宮癌)-(자궁(子宮)-uterus, 암(癌)-cancer)
- 유방암(乳房癌)-(유방(乳房)-breast, 암(癌)-cancer)
- 속마음(속마음)-(속(속)-inner, 마음-mind)
- 꿰뚫어(꿰뚫어)-(꿰뚫어-pierce)
- 점수(點數)-(점(點)-point, 수(數)-number)
- 구속(拘束)-(구(拘)-detain, 속(束)-bind)
- 경찰서(警察署)-(경찰(警察)-police, 서(署)-station)
- 유치장(留置場)-(유치(留置)-detention, 장(場)-place)
- 구속영장(拘束令狀)-(구속(拘束)-detention, 영장(令狀)-warrant)
- 심장병(心臟病)-(심장(心臟)-heart, 병(病)-disease)
- 어린이(어린이)-(어린이-child)
- 수술(手術)-(수(手)-hand, 술(術)-technique)
- 재단(財團)-(재(財)-wealth, 단(團)-group)
- 송금(送金)-(송(送)-send, 금(金)-money)
- 소아암(小兒癌)-(소아(小兒)-child, 암(癌)-cancer)
- 재단법인(財團法人)-(재단(財團)-foundation, 법인(法人)-corporation)
- 전재산(全財産)-(전(全)-all, 재산(財産)-property)
- 기부(寄附)-(기(寄)-donate, 부(附)-attach)
- 무료급식(無料給食)-(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 식당(食堂)-(식(食)-eat, 당(堂)-hall)
- 항의(抗議)-(항(抗)-protest, 의(議)-discussion)
- 압박(壓迫)-(압(壓)-pressure, 박(迫)-force)
- 현금(現金)-(현(現)-current, 금(金)-money)
- 도시락(도시락)-(도시락-lunchbox)
- 고급(高級)-(고(高)-high, 급(級)-grade)
- 종로삼가(鍾路三街)-(종로(鍾路)-Jongno, 삼가(三街)-three-way intersection)
- 당사(黨舍)-(당(黨)-party, 사(舍)-house)
- 호강(豪康)-(호(豪)-luxurious, 강(康)-well-being)
- 건립(建立)-(건(建)-establish, 립(立)-set up)
- 평생(平生)-(평(平)-whole, 생(生)-life)
- 커피(커피)-(커피-coffee)
- 사이다(사이다)-(사이다-cider)
- 콜라(콜라)-(콜라-cola)
- 담배(담배)-(담배-tobacco)
- 동기(同期)-(동(同)-same, 기(期)-period)
-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president)
-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 정책(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 정치(政治)-(정(政)-politics, 치(治)-govern)
-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 비난(非難)-(비(非)-not, 난(難)-difficulty)
- 강경노선(強硬路線)-(강경(強硬)-hardline, 노선(路線)-route)
- 검찰수사권(檢察搜査權)-(검찰(檢察)-prosecution, 수사(搜査)-investigation, 권(權)-right)
- 박탈(剝奪)-(박(剝)-deprive, 탈(奪)-take away)
- 기소(起訴)-(기(起)-initiate, 소(訴)-lawsuit)
- 무소불능(無所不能)-(무소(無所)-nothing, 불능(不能)-impossible)
- 민주당(民主黨)-(민주(民主)-democracy, 당(黨)-party)
-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법무(法務)-justice, 부장(部長)-department head, 관(官)-official)
- 당선자(當選者)-(당선(當選)-election, 자(者)-person)
- 국회(國會)-(국(國)-national, 회(會)-assembly)
- 공수처(公搜處)-(공수(公搜)-public investigation, 처(處)-agency)
- 재판부(裁判部)-(재판(裁判)-trial, 부(部)-department)
- 공소권(公訴權)-(공소(公訴)-public prosecution, 권(權)-right)
- 시달릴(시달릴)-(시달릴-suffer)
-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 뒷전(뒷전)-(뒷전-background)
- 시스템(시스템)-(시스템-system)
- 완벽(完璧)-(완(完)-perfect, 벽(璧)-jade)
- 수정(修正)-(수(修)-revise, 정(正)-correct)
- 기록(記錄)-(기(記)-record, 록(錄)-record)
- 생사고락(生死苦樂)-(생(生)-birth, 사(死)-death, 고(苦)-suffering, 락(樂)-joy)
- 화투(花鬪)-(화(花)-flower, 투(鬪)-fight)
- 포커(포커)-(포커-poker)
- 동일(同一)-(동(同)-same, 일(一)-one)
- 집착(執着)-(집(執)-adhere, 착(着)-attach)
- 허무(虛無)-(허(虛)-empty, 무(無)-nothing)
- 사후세계(死後世界)-(사후(死後)-afterlife, 세계(世界)-world)
-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 누더기(누더기)-(누더기-rags)
- 행운아(幸運兒)-(행운(幸運)-lucky, 아(兒)-child)
- 천사(天使)-(천(天)-angel, 사(使)-messenger)
- 정(情)-(정(情)-affection)
백궁레벨: [Heaven Hierarchy Score]
업보: [Karmic Consequence]
윤회: [Cycle of Rebirth]
선업: [Meritorious Action]
악업: [Demeritorious Action]
자유의지: [Volitional Autonomy]
권선징악: [Moral Rectification]
잠재레벨: [Latent Spiritual Potential]
출연레벨: [Manifested Spiritual Attainment]
백회: [Crown Chakra Portal]
암흑물질: [Dark Energy]
생사고락: [Cycle of Life, Death, Suffering, and Joy]
이목구비: [Sensory Faculties]
덕: [Virtuous Essence]
지혜: [Enlightened Discernment]
예: [Propriety]
인: [Benevolence]
육도윤회: [Six Realms of Samsara]
This excerpt is from a Saturday lecture by Huh Kyung-young on April 16, 2022, titled “What is Huh Kyung-young’s White Heaven Level?”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explains his unique concept of “White Heaven Level” and “potential level,” which are spiritual scores given by the heavens based on an individual’s actions and connection to him. He demonstrates this concept through live “level checks” on audience members, emphasizing that these levels determine one’s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and are influenced by one’s thoughts, words, and deeds.
The White Heaven Level System
The Concept of White Heaven Level and Potential Level
Huh Kyung-young introduces a unique spiritual scoring system, distinguishing between “potential level” and “White Heaven level.” This system is fascinating because it suggests a direct, quantifiable measure of spiritual standing, which is a radical departure from traditional religious concepts of karma or grace. It implies that spiritual progress isn’t just about good deeds, but also about a specific connection to him.
어,이 세상에서 거둘 수 있는 것은요 레벨, 그러니까 개인음 일반 사람들은 네배를 하늘에서 계산하나? 아니요 안 하죠. 그 일반 사람들은 네배를 계산하지 않고 뭘 계산하지? 입장 일반 사람 뭘 계산해? 일반 사람들은 뭐 불교에서는 업보라 그러죠. 예 음 까르마 뭐 이런 업보 그죠? 그러니까 자기가 여기는 선업이나 악업이든 보는 보지. 어 그게 업보에 의해서 돌아가 그죠? 이거는 이거는 뭐 하는 사람들한테 필요하다고? 윤 이런 사람들은 윤회하는 사람 그죠? 어 윤회하는 사람들은 업보가 필요하죠.
In this world, what you can gain is a level. Do ordinary people calculate levels in heaven? No, they don’t. Ordinary people don’t calculate levels; what do they calculate? They calculate karma, or “upbo” in Buddhism. whether it’s good karma or bad karma, they see it. That’s how it works. This is for people who reincarnate. Reincarnating people need karma.
레벨이 두 가지가 있어요.이 레벨은 잠재 레벨이 있어. 잠재 레벨. 이분이 잠재 레벨이 있는가 보는 거야. 어 이 이거는 잠재돼 있다. 물속에 숨어 있다는 레벨이야. 그거는 모든 인간들에게 있는게 아니야. 허행령을 유튜브를 받거나 허경령 이름을 부른 사람들는 잠재 레벨이 들어가 있어. 근데 그게 안 나와 밖으로. 특이하죠? 그러니까 실제 우리는 무슨 예배를 가지고 있니? 우리는 실제 출연된 네배를 가지고 있어.
There are two types of levels. There’s a potential level. I’m checking if this person has a potential level. This is a level that’s latent, hidden underwater. It’s not something all humans have. People who watch Huh Kyung-young’s YouTube or call his name have a potential level. But it doesn’t manifest outwardly. Isn’t that unique? what kind of level do we actually have? We have a manifested level.
The Role of “Blessing” and Connection to Huh Kyung-young
The concept of “blessing” as a direct conduit to the White Heaven level is a powerful mechanism for spiritual transformation. It suggests that a direct connection to Huh Kyung-young, rather than just good deeds, is essential for accessing higher spiritual states. This creates a clear path for followers to engage with his teachings and receive tangible spiritual benefits.
이 이 사람이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령 포도나무에 연결이 안 된 거예요. 말 이해가지? 어 허경령 God-man이라는 그 포도나무에 직접 와서 축복을 받은 적이 없을 때 그걸 잠재이라고 잠재 이거는 소형이 없어 아무리 많이 쌓여도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돼. 좋은 일을 했으니까 허경이라는 사람을 위해서 뭐 봉사도 하고 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윤회하는데 도움은 되는데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쓰잘 때가 없는 거야.
Even if this person has a potential level, they are not connected to Huh Kyung-young grapevine. When they haven’t directly received a blessing from the divine Huh Kyung-young, that’s a potential level. It’s useless. No matter how much it accumulates, it only helps with reincarnation. Because they did good deeds, and served Huh Kyung-young, it helps with reincarnation, but it’s useless for going to heaven.
축복은 뭐냐면 여러분을 천국과 딱 연결해 주는 그게 축복이야. 맞지? 그걸 짝두기 칼을 가지고 탁 잘라 버리는 거야. 그게 축복을 빼는 거예요. 대천사를 빼 버리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레벨이 있어? 없어? 없어요.
A blessing is what connects you directly to heaven. It’s like cutting that connection with a knife. That’s removing the blessing. It’s removing the archangel. Then, is there a level here? No, there isn’t.
The Impact of Thoughts and Words on Level
Huh Kyung-young’s assertion that negative thoughts and words can instantly lower one’s White Heaven level is a striking aspect of his teaching. This emphasizes the immediate and profound impact of internal states and external expressions on one’s spiritual standing, making followers highly conscious of their mental and verbal conduct.
레벨은 왜 이렇게 자기 행동에 따라 점수를 먹이죠? 그러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됩니다.이 남편을 집에 가서 이제 남편을 보면 남편은 레벨이 없어. 그럼 남편을 좀 무시했다이 말이야. 본인이 그렇잖아. 그 남편이 본인 보고 야 흑인한테 그거 왜가 그지? 그러니까 당신은 간섭하지 마. 그래 봐요. 당신은 간섭하지 마. 어 당신은 무식하니까 간섭하지 마. 간습하지 마. 자 그러면 무슨 변화가 왔나 봅시다.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본인이 그 튼튼하던 몸이 딱 위에서 차단하는 거야.
Why does the level assign points according to one’s actions? is it okay to have bad thoughts? No, it’s not. No, it’s not. If you go home and see your husband, he has no level. you might have disrespected your husband. You know that. Your husband might say, “Hey, why did you go to Huh Kyung-young?” you say, “Don’t interfere.” Try it. “Don’t interfere. You’re ignorant, so don’t interfere. Don’t interfere.” Now, let’s see what changes. Is there strength? No, there isn’t. Your strong body is instantly blocked from above.
딱 남을 욕할 때는 레벨이 잠시 차단이 돼 버려. 이제 이해가죠? 허경이 그 사람 그 뭐 미친 사람 아니야? 해 봐. 해 봐. 말로 그 어떻게 해? 아 그 내가 하라는데 그건 마음속으로 해. 마음속으로 해 봐. 했어요. 했어. 그럼 내벨 내려가죠. 그런데 이게 다시 아 허경영 사랑해. 허영 사랑해. 안 떨어지지? 그 내벨이 금방 보고 됐지.
When you curse someone, your level is temporarily blocked. “Huh Kyung-young, isn’t that person crazy?” Try it. Try it. How do you do that with words? I told you to do it in your mind. Try it in your mind. Did you? Then your level goes down. But then, if you say, ” I love Huh Kyung-young. I love Huh Kyung-young,” it doesn’t drop. Your level was immediately restored.
Huh Kyung-young’s Personal Philosophy and Actions
A Life of Giving and Selflessness
Huh Kyung-young’s recounting of his extensive charitable work and personal sacrifices is incredibly impactful. It paints a picture of a leader who genuinely embodies selflessness, giving away his last possessions even when facing imprisonment. This narrative reinforces his image as a compassionate figure dedicated to helping others, which is a powerful message for his followers.
그 형사 보고 조금 있따 유치장 들어가고 나 은행에 좀 갑시다. 그러니까 왜 그래요? 아 내 직갑에 돈이 요만큼 남한게 있으니까 요거를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비용으로 보내야 되겠어. 그러니까 그래요. 나 또 그런 사람 처음 봤네. 그거 좀 들어 주겠어. 그러니까 경찰관이 따라가 줄게요. 그래 은행에 가서 송검했어. 한국 재단법인 한국 소함재단 돈 호점이 남은게 24만 원이에요. 지갑 탈 털어서 냈어.
I told the detective, “I’m going to the detention center soon, but let’s go to the bank first.” He asked, “Why?” I said, “I have this much money left in my wallet, and I want to send it for heart surgery for children.” He said, “Really? I’ve never seen anyone like you. Can I help you with that?” So the police officer said, “I’ll go with you.” So I went to the bank and transferred the money. The remaining balance in my wallet for the Korea Childhood Cancer Foundation was 240,000 won. I emptied my wallet and paid it.
그 일전 한 없이 다 내고 나오는 날 감옥에서 1년 6개월가 모은 돈 74만 원이야. 내려봐. 약간 내려봐. 이거 조금 더 내려봐. 제목 보이게. 기부금 영수정 그지? 그래 가지고 허경령 어 한국 소함재단 해서 보냈지. 감옥에서 여주 여주 과목에 있어서 여주에서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장미 빌딩 2층 장덕 광덕 빌딩 2층에 소암재단이 있어요. 거기를 찾아갔지 직접. 가서 돈 다 주고 호주이 다 틀리고 10원짜리 하나 없어. 내 지지자의 자가용 타고 내 아는 집으로 딴 데로 갔지. 그럼 내가 그냥 떠내기 지낸 거예요.
I gave away every penny, and on the day I was released, I had saved 740,000 won during my 18 months in prison. Scroll down a bit. Scroll down a little more. Show the title. It’s a donation receipt. Huh Kyung-young sent it to the Korea Childhood Cancer Foundation. I was in Yeoju Prison, and from Yeoju, I went directly to the Childhood Cancer Foundation on the second floor of the Jangdeok Gwangdeok Building, Jangmi Building, in Singil-dong, Yeongdeungpo-gu. I went there myself. I gave all the money, emptied my pockets, and didn’t have a single 10-won coin left. I rode in a supporter’s car to a friend’s house. I just lived as a wanderer.
The “Four Cards” of Earthly Life
The analogy of “four cards” (birth, death, suffering, joy) that everyone on Earth is dealt is a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 It highlights the inherent impermanence and cyclical nature of human existence, regardless of one’s status or wealth. This perspective encourages followers to seek a higher purpose beyond earthly pleasures and suffering, aligning with his ultimate goal of guiding people to the White Heaven.
근데 이 치상권은 뭘 가지고 있다고요?네 가지. 지상에는네 가지 가지고 있는게 뭐라고요? 생사 고락 생사 고락 있다 그랬죠? 생상호라 있죠? 그래이네 가지 카드는 화두 카드야. 화투 카드. 뭐 화두 말고 또 뭐가 있지? 그 저 미국 사람들 하는 거 포크 카드를 모든 사람에게네 개가 여러분 똑같이 주어져 있어. 뭐예요? 생 사 고라.
But what does this earthly realm have? Four things. What are the four things on Earth? Birth, death, suffering, and joy. Yes, there are birth, death, suffering, and joy. These four cards are like Hwatu cards. Or what else is there besides Hwatu? Like the poker cards Americans play, everyone is given four cards equally. What are they? Birth, death, suffering, and joy.
이 카드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동일하죠? 동일한 거예요.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가 적게 가지고 있고 이렇지 않고 동일하죠. 누구나 똑같이네 개 카드가 있는데 너무 기쁨 즐거움만 찾으면 고가 높아져 질이 그죠. 음. 너무 사는데만 집착하면 죽을 때 허무해.
Everyone has these cards equally. Yes, they are the same. No one has more or less; they are equal. Everyone has four cards, and if you only seek joy and pleasure, your suffering increases. If you cling too much to life, you’ll feel empty when you die.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The “Grapevine” Analogy
Huh Kyung-young’s use of the “grapevine” analogy, where he is the “grapevine” or “grape field” and followers are “grapes,” is a powerful metaphor for spiritual connection and dependence. It clearly illustrates that individual spiritual growth (the “wisdom” of the grape) is meaningless without being attached to the source (the “virtue” of the grapevine), which he embodies. This emphasizes the critical role of his presence in their spiritual journey.
그러니까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포도나무는 포도나무 포도 아른 개개인들은 기독교에서는 교회라는 그 예수라는 포도나무를 붙을 때 자기들이 존재 가치가 지워지는 것처럼 백궁에 여러분들은 하늘이라는이 허경령이라는이 포도나무에 붙어야 되는 거야.
wisdom only shines when there is virtue. Amen. This is a very important point. Just as individual grapes in Christianity find their value when attached to the grapevine of Jesus, you in White Heaven must attach yourselves to the grapevine of Huh Kyung-young, which is heaven.
여러분들이 허갱이가 없을 때는 가치 제로야. 바로 그 점이야. 하늘공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나요.이 무슨 말이냐면은가 여러분의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인 게도 그 몸이 못생겼다. 들어누어 있는 중한자다. 그러면 소용 있나? 아무것도 못 해요.
When you don’t have Huh Kyung-young, your value is zero. That’s the point. If you underestimate Haneulgong, you’re in big trouble. What I mean is, no matter how beautiful your features are, if your body is ugly, if you’re a severely ill patient lying down, is it any use? You can’t do anything.
The Uniqueness of Huh Kyung-young’s Role
he is not merely a “grapevine” like Jesus, but the “grape field” itself, implying a higher, more fundamental spiritual authority. This claim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source of spiritual sustenance and the only true path to the White Heaven, distinguishing his teachings from all other religions and spiritual paths.
나는 여러분들은 내가 이걸 포도나무라 그러지만은 나는 실제 누구야? 포도밭 자체야. 그걸 여러분들이 성격을 시켜야 돼. 이거는 기독교적인 비유였잖아. 예수가 포도나무에 비유됐지만 나는 그 포도나무를 자하게 하는 포도밭이야. 그러니까 포도밭이 지후에 내려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포도나무는 아무도 아니죠. 어. 포도나무 가지고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냥 포도밭이 직접 내려온 거야.
I call this a grapevine, but who am I really? I am the vineyard itself. You must realize that. This was a Christian analogy. Jesus was compared to a grapevine, but I am the vineyard that makes that grapevine grow. the vineyard has descended to Earth. the grapevine is nothing. Oh. It doesn’t work with just the grapevine. The vineyard itself has descended directly.
ordinary people’s actions are governed by “karma” or “업보” (eopbo), which determines their cycle of rebirth. What concept is this directly related to in Buddhist terminology?
(Reincarnation (윤회, yunhoe), He explains that karma dictates the cycle of rebirth, which is known as reincarnation in Buddhis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karma directly determines one’s level in the afterlife without any other factors, but Mr. Huh introduces “level” as a separate, divine metric.)
True or False: the human heart beats approximately 3 billion times in a lifetime, and a shorter lifespan is associated with fewer heartbeats.
(True, humans die after about 3 billion heartbeats and that creatures with shorter lifespans, like bees, have fewer heartbea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scientific fact, but it’s presented as a spiritual concept within the lecture.)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karma” (업보) and “level” (레벨) as described by the speaker?
(Karma is for those 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while “level” is a divine calculation for those connected to the speak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ood karma automatically leads to a high “level,” but Mr. Huh clarifies that “level” is specifically tied to connection with him.)
what is the “백궁 레벨” (White Heaven Level)?
(It is a divine score or reward from White Heaven (Heaven) that is given to individuals, reflecting their spiritual connection and actions related to the speak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s earned through general good deeds, its direct link to him.)
Fill in the blank: the “백궁 레벨” is not given by him, but is sent directly from __.
(White Heaven (Heaven),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does not give the “level” himself; it is sent from White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Mr. Huh has direct control over assigning levels, but he clarifies that he is merely the conduit.)
True or False: a person’s “level” can be temporarily affected by their negative thoughts or words, even if they have received a blessing.
(True, He demonstrates that negative thoughts or words, even unspoken, can temporarily block or reduce a person’s “level,” indicating that internal state impacts this divine conne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ce a blessing is received, it’s permanent and unaffected by one’s actions or thoughts.)
Intermediate
He uses the analogy of a “포도나무” (grapevine) and its branches from the Bible (John 15:6) to explain the concept of “level.” How does this analogy relate to receiving a “level” and His role?
(He likens himself to the “true grapevine” (or the “grapevine field” itself), and individuals are like branches or grapes. To receive a “level” and avoid withering, one must be connected to him through blessings, implying that spiritual growth and divine connection stem directly from this relationshi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good deed or religious practice is sufficient, direct connection to him as the source of true “level.”)
What are the two types of “levels” mentioned by the speaker, and how do they differ in their manifestation and utility?
(The two types are “잠재 레벨” (potential level) and “백궁 레벨” (White Heaven level, or manifested level). Potential level exists in those who have interacted with His content (e.g., YouTube) but is not outwardly active until a blessing is received. White Heaven level is the activated, usable level that appears after receiving a blessing, directly connecting one to the White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imply having good intentions or watching his content is enough, but Mr. Huh clarifies that a blessing is required to activate the potential level into a usable White Heaven level.)
Explain how Mr. Huh demonstrates the presence and absence of “level” in individuals during the lectur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is demonstration?
(He demonstrates “level” by having individuals extend their arm and then attempting to push it down while stating their “level.” If the arm remains strong, the “level” is present; if it weakens, it’s absent. This physical test is presented as tangible proof of the “level’s” existence and its connection to the White Heaven, aiming to convince the audience of its rea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mere psychological effect, but Mr. Huh presents it as an objective, divine manifestation.)
He mentions that “level” is influenced by one’s “마음” (mind/heart) and “마우스” (mouth/words). How does this relate to the concept of “덕” (virtue/benevolence) and “지혜” (wisdom) in the context of achieving a higher “level”?
(Negative thoughts or words (from the “마음” and “마우스”) can temporarily reduce one’s “level,” even if a blessing is present. He links this to the importance of “덕” (virtue) and “예” (propriety) alongside “지혜” (wisdom). wisdom without virtue, propriety, or love (인) leads to arrogance and is ultimately ineffective, much like a detached grape or a beautiful face without a healthy body. Therefore, maintaining a virtuous mind and speech is crucial for preserving and increasing one’s “leve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tellectual understanding alone is sufficient, the integration of virtue and proper conduct.)
Advanced
He describes the Earth’s motion (rotation and orbit) and the immense noise it would generate if humans could hear it, explaining that human ears are designed to filter out such sounds. How does this scientific-sounding explanation serve His broader spiritual message about White Heaven and his own identity?
(He uses this description of Earth’s hidden, powerful movements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to illustrate that there are profound realities beyond ordinary human understanding. This sets the stage for his claims about White Heaven, “levels,” and his own divine nature, suggesting that just as Earth’s true motion is imperceptible, so too are the spiritual truths he reveals. It reinforces his role as a “신인” (divine being) who can unveil these hidden realit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purely scientific claims, but they are framed to support a spiritual narrative, implying that if such physical phenomena are beyond our senses, then spiritual phenomena are even more so.)
He contrasts his actions, such as donating money while being arrested or performing extensive volunteer work, with the concept of “권선징악”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found in traditional religions. How does he position his “level” system as distinct from or superior to this traditional moral framework?
(He presents his “level” system as transcending traditional “권선징악.” even a person with many sins can have their “level” reset or elevated instantly through his blessing, implying that his divine intervention bypasses the cumulative effects of karma or moral judgment. His acts of charity, even in dire personal circumstances, are presented not as earning good karma for reincarnation, but as inherent qualities of the Creator who offers a direct path to the White Heaven, irrespective of past deeds, through connection with hi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paths rely on accumulated good deeds, but Mr. Huh offers a direct, instantaneous path through his “blessing.”)
his “level” is the only one that doesn’t exist on Earth because he is the one who grants it. Explain the implications of this statement regarding his unique position and the nature of “levels.”
(This statement implies His unique, divine authority as the sole conduit or source of “levels” on Earth. It positions him as distinct from all other beings, who are recipients of “levels” from White Heaven through him. The nature of “levels” is thus not an inherent human quality but a bestowed divine attribute, making him indispensable for anyone seeking to attain a “level” and access White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evels” are earned through personal effort or other spiritual practices, but Mr. Huh asserts his exclusive role in their distribution.)
He discusses the “생사고락” (life, death, suffering, joy) cards that everyone possesses, stating that seeking too much joy leads to suffering. How does this perspective on earthly existence motivate individuals to seek the “백궁 레벨” and what does it suggest about the ultimate goal of his teachings?
(He portrays earthly life as an inescapable cycle of “생사고락,” where excessive pursuit of joy inevitably leads to suffering, rendering it “meaningless.” This bleak view of terrestrial existence serves to devalue worldly pursuits and create a strong incentive to escape this cycle. The “백궁 레벨”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solution, offering a permanent escape from this “meaningless” cycle and a path to a higher realm. The ultimate goal of his teachings is thus to guide individuals to transcend earthly limitations and achieve a direct, eternal connection with White Heaven through hi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arthly happiness is the ultimate goal, but Mr. Huh reframes it as a temporary illusion that distracts from the true, eternal happiness found in White Heaven.)
The Esoteric Levels of White Heaven: A Divine Exposition
- The Celestial Calculus of Levels: Beyond Earthly Karma
The ultimate aspiration of humanity is a terrestrial paradise, a world devoid of borders and conflict, where global harmony and coexistence prevail. Such a monumental achievement can only be actualized by the God-man, Huh Kyung-young. With a heart overflowing with love and compassion for humanity, the God-man will spiritually unify the world through a new paradigm.
In this mundane realm, what can one truly accumulate? It is Level. Ordinary individuals do not have their Levels calculated by Heaven. Instead, for common people, what is assessed? In Buddhism, it is referred to as karma (업보), encompassing both wholesome and unwholesome actions. This karma dictates the cycle of existence for those who undergo reincarnation (윤회). To be born is, in essence, to be born to die. The human heart beats approximately three billion times before cessation. If one’s karma is particularly burdensome, this count may be significantly reduced. Those blessed with longevity might reach ninety years, but a century is generally beyond the grasp of ordinary individuals. For instance, a bee’s heart beats only five million times. The shorter the lifespan, the fewer the heartbeats. Bees, for example, have a brief lifespan because their hearts beat fewer times. In the bee world, females are queens, while males are mere worker bees, illustrating a profound gender disparity.
The very act of birth and death is a cycle, akin to the sunrise and sunset, an endless repetition. This cycle, driven by karma, is known as reincarnation in Buddhist terminology. This perpetual cycle of birth and death defines the human world. Before my advent, humanity was perpetually trapped in this cycle. However, my arrival signifies a bonus, a beacon of hope. Following my coming, individuals may choose to continue the cycle of reincarnation or pursue higher aspirations, such as attend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or embarking on cosmic journeys. Those who choose cosmic travel will not return to Earth, for the purpose of human creation is fully realized there. Humanity has wandered through countless eons, and I am offering another opportunity. I will only manifest on planets where the internet and YouTube are highly developed. Previous claims of sages, Maitreyas, Buddhas, or Messiahs were mere illusions, idols created by humans to alleviate their existential emptiness. My arrival marks the time of judgment. The oceans are gradually turning white, a sign of Earth’s suffering. While the human cycle of birth, aging, sickness, and death spans a century, Earth’s cycle extends over ten billion years. Upon completing its ten-billion-year cycle, Earth will cease to exist. Although Earth undergoes transformations over hundreds of thousands of years, its cycle is not merely 124,600 years; it is a continuous repetition, a cosmic reincarnation of seasons and planetary circulation. Our very blood also undergoes a cycle, circulating throughout the body every twenty-three seconds; otherwise, the body would decay. Thus, all things subject to cycles are governed by karma.
Those whose hearts beat less frequently live longer, while those whose hearts beat more frequently die sooner. Individuals who experience excessive pleasure tend to have shorter lives, whereas those who live without extreme joy or sorrow often live longer. For example, those who prefer sweet tastes may die young, while those who favor bitter tastes may live long. One might argue that it is better to enjoy sweet tastes and die quickly than to endure a century of bitter experiences. This choice is granted through free will (자유의지). Without free will, humans would be mere robots or avatars, like bees or ants, confined to predetermined roles. Free will allows individuals to choose between wholesome and unwholesome actions, a fundamental yet profound truth.
The teachings of Sakyamuni and Jesus emphasize moral exhortation. However,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is entirely unrelated to such moral teachings. Even individuals who have committed numerous transgressions can have their sins expunged the moment they receive a blessing. Regardless of a person’s name, White Heaven knows their true identity. Even if one loses their phone a thousand times, White Heaven continues to imbue it with energy, but only for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This is a realm beyond human comprehension, a phenomenon initiated by me. Therefore, perceiving me as an ordinary person would lead to misfortune. It is imperative to spread awareness of me to as many people as possible, aiming for twenty-five million blessed individuals.
- The Esoteric Nature of Names and Levels
The character for “name” (성명) in Hanja includes the radical for “woman” (계집 녀), signifying that one originates from a woman, not a man. This etymology reveals the profound role of women in creation, akin to queen bees. In a world where only one woman exists as queen, and all others are infertile males, that queen would possess immense popularity. Similarly, if one woman were the queen of humanity, and all men were her offspring, it would mirror the bee world. Such a queen bee commands absolute loyalty; to not follow her is to perish.
Upon one’s name, a Level (네벨) is affixed. This name is a proper noun. Even if you change your name a thousand times, White Heaven knows your true name. Even if you lose your phone countless times, White Heaven continues to imbue it with energy, but only for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This is a realm beyond human experience, a phenomenon that occurs because of me. Therefore, if you perceive me as an ordinary person, you will be unfortunate. It is crucial to inform as many people as possible about me, aiming to bless twenty-five million individuals.
My past presidential candidacies, though seemingly unsuccessful, served a purpose that ordinary people cannot yet comprehend. I sought to alleviate human suffering, as exemplified by the tragic case of a woman who attempted suicide with her two children. Such despair could be averted if people understood my message. Incarcerated individuals, for instance, are denied sharp objects to prevent self-harm, illustrating the human capacity for ingenuity even in confinement. Just as one can grind a stone to make a mirror, prisoners can fashion weapons from ordinary items. This demonstrates the human brain’s creative power, which can be used for both good and ill.
Levels are exclusively bestowed upon specially chosen individuals. There are two types of Levels: latent Levels (잠재 레벨) and manifest Levels (출연 레벨). Latent Levels are hidden, like something submerged in water. They are not inherent in all humans but are present in those who have watched my YouTube videos or invoked my name. However, these latent Levels do not outwardly manifest. Manifest Levels, on the other hand, are immediately apparent.
For example, an individual who has just encountered me might have a manifest Level of zero. However, upon receiving a blessing, their latent Level can be activated. This latent Level, which can be infinite, is a measure of one’s accumulated good deeds, but it must be connected to me. Performing good deeds without invoking my name will not generate a latent Level. As stated in John 15:6, “If anyone does not remain in me, he is like a branch that is thrown away and withers; such branches are picked up, thrown into the fire and burned.” And John 15:1, “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gardener.” Here, the Father is the gardener, and Jesus is the true vine. Humans are like grapes attached to the vine. Latent Levels represent the self-proclaimed wisdom of these grapes. A blessing is the act of attaching these grapes to the vine. The resulting byproduct is the manifest Level.
When a blessing is bestowed, the Level can instantly become immeasurable, reaching magnitudes like “eok-jo-gyeong-hae-ja-yang-gu-gan-jeong-jae-geuk-hang-a-ra-bul-mu-mu-han-dae”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무한대), which represents a number with 68 to 88 zeros. This immeasurable Level, once activated by a blessing, becomes a White Heaven Level (백궁 레벨). Without a blessing, even a high latent Level remains dormant.
Consider an individual who has served me for five years; their Level might be 19. Yet, someone who has only watched my YouTube videos and pondered my teachings might possess a Level of 25. This suggests that deep contemplation and spiritual seeking can elevate one’s Level significantly, even surpassing those who are physically closer to me. Such individuals often have a spiritual background from past lives, having engaged in ascetic practices. Conversely, someone with a past life of frivolous pursuits might dismiss my teachings as madness.
Another example is a person with a Level of 50. This individual has brought many archangels from America and actively works for Haneulgung, even having sent their spouse to the White Heaven. This dedication reflects a profound purpose, indicating that White Heaven intends to utilize them. However, if their blessings and archangels are removed, their Level instantly drops to zero. This illustrates that a blessing connects one to Heaven, and its removal severs that connection.
Those who doubt or criticize me, or engage with fraudulent individuals who claim to possess my energy, will lose their blessings and Levels. Such actions are akin to attaching oneself to a false vine, which offers no nourishment. True energy, capable of being bestowed and withdrawn instantly, is unique to me. Religious institutions, by focusing on their own doctrines, often fail to recognize the divine. Just as the rabbis of Jesus’s time, blinded by their religious conditioning, could not comprehend his divinity, many today are trapped in a similar mannerism (매너리즘). I urge people to transcend such limitations.
A Level of zero signifies the absence of a reward from White Heaven. However, upon receiving a blessing again, the Level of 50 can be instantly restored. This demonstrates the existence of both White Heaven Levels and latent Levels. An individual who has never visited Haneulgung but has consistently watched my YouTube videos might possess a higher latent Level than someone who actively brings people to me. Such individuals, when blessed, can achieve Levels two or three times higher than others. It is our duty to identify and connect these individuals to the divine vine, not as a religious proselytization, but as an act of connecting dormant souls to the White Heaven tree.
My blessings transcend religious affiliations. Whether one is a Christian or a Buddhist, a blessing can be bestowed. Criticizing other religions is counterproductive; a true believer appreciates all faiths. Only when one can see the good in all religions are they truly qualified to encounter me. Religions fundamentally promote altruism (이타행), encouraging individuals to live for others, not for selfish gain. This is why states recognize religions. While religions may promise paradise or heaven, I am here to demonstrate the reality of White Heaven and its Levels, which are tangible measures of spiritual progress.
An individual’s Level is a reflection of their past life’s good deeds, indicating a soul that has approached the divine tree but has not yet fully connected. My past experiences, such as my time with Reverend Hong Geum-seo, instilled in me a profound sense of integrity and selflessness. Reverend Hong, a refugee from North Korea, lived a life of extreme austerity, refusing material possessions from his congregants. This example profoundly influenced his disciples, including prominent figures like Reverend Oh Jung-hyun and Reverend Ok Han-heum. My own life reflects this principle; I have worn the same belt for fifty years and often wear worn-out clothes, unconcerned with outward appearances. This commitment to integrity is what I learned from Reverend Hong.
Just as a tree influences its branches, a virtuous teacher inspires virtuous disciples. Churches led by such individuals flourish because their congregants are exemplary. Conversely, those not trained under such a master may exhibit less desirable traits. My own experiences, including my incarceration, demonstrate my unwavering commitment to helping others. Before entering prison, I donated all my remaining money to a children’s heart surgery foundation. Upon my release, I donated the money I had saved in prison to the same foundation. This lifelong dedication to philanthropy, documented by newspapers, shows that I am not driven by material gain.
My current initiative of providing free meals in Jongno 3-ga has drawn criticism from local restaurant owners, who claim it harms their businesses. This dilemma highlights my constant struggle to balance compassion with practical concerns. I have never consumed coffee, soda, or alcohol, nor have I ever smoked. My entire life has been dedicated to giving. My high school friends would often try to shield me from beggars, knowing I would give away all my money. This deep empathy for the less fortunate is what motivated my policy proposals, such as providing 100 million won and 1.5 million won monthly to citizens. While my political aspirations may not have fully materialized, my message of compassion has resonated with the public.
I do not criticize political leaders; I respect them. However, I lament the suffering that could be alleviated if my policies were adopted. My current focus is on being enthroned as the Spiritual Emperor of the World, fostering relationships with global leaders, and ultimately unifying the world. A five-year presidential term is too short to achieve such monumental goals. Perhaps, after Haneulgung is fully established, the people will recognize my true potential.
- The Dichotomy of Latent and White Heaven Levels
Today, we have explored two distinct types of Levels: latent Levels and White Heaven Levels. Latent Levels exist within individuals, while White Heaven Levels are bestowed through blessings. The act of receiving a blessing can dramatically elevate one’s Level. This knowledge is crucial. Many individuals who volunteer and distribute flyers for Haneulgung, upon receiving a blessing, will discover exceptionally high Levels. For instance, the chairman of our organization, along with his spouse, both possess a Level of 200. This is a testament to their dedicated service, which includes bringing many archangels from America and actively working for Haneulgung. Their Levels are among the highest recorded.
When blessings and archangels are withdrawn, their Levels instantly drop to zero, demonstrating that these Levels are not inherent but are bestowed and maintained through connection to me. However, upon the re-entry of blessings, their Level of 50 is immediately restored. This is the White Heaven Level, a manifest Level distinct from the latent Level. An individual who has never visited Haneulgung but has consistently watched my YouTube videos might possess a higher latent Level than someone who actively brings people to me. Such individuals, when blessed, can achieve Levels two or three times higher than others. It is our duty to identify and connect these individuals to the divine vine, not as a religious proselytization, but as an act of connecting dormant souls to the White Heaven tree.
The Levels are not bestowed by me but are transmitted from White Heaven. The energy from White Heaven enters through the Baihui (백회) point on the crown of the head. If this point is covered, the Level cannot enter. This energy, which travels 12 billion light-years in zero seconds, is not ordinary light but dark energy (암흑 에너지), the energy of White Heaven, unknown to scientists. The instantaneous nature of this transmission demonstrates its divine origin. Blocking the Baihui point signifies a refusal to receive the blessing. This point is the conduit through which Heaven controls individuals. Those without this connection are akin to animals, whereas those connected receive infinite energy.
When a blessing is withdrawn, the individual’s strength diminishes, becoming weak and susceptible to aging. However, upon the re-entry of a blessing, their strength becomes immense, capable of resisting the force of billions. This is because the energy from White Heaven, the cosmic Wi-Fi of Heaven, is connected. The vast numbers associated with these Levels, such as “eok-jo-gyeong-hae-ja-yang-gu-gan-jeong-jae-geuk-hang-a-ra-bul-mu-mu-han-dae,” represent an astronomical scale, far exceeding conventional scientific notation. These numbers, which increase by factors of four and then eight, illustrate the immense power of White Heaven Levels.
Levels are a reflection of one’s actions. Negative thoughts or actions, such as disrespecting one’s spouse, can cause the Level to drop, leading to physical deterioration and even illness. This is the cancer mode (암모드), where the body becomes susceptible to disease. Conversely, expressing love and understanding can restore the Level and promote well-being. It is crucial to acknowledge one’s own shortcomings rather than blaming others. True wisdom lies not in extensive knowledge but in recognizing one’s own ignorance. Blaming others for their lack of understanding only harms oneself.
The vine (포도나무) represents virtue (덕), while the grapes (포도알) represent wisdom (지혜). Wisdom without virtue withers. A wise person who lacks virtue and only focuses on right and wrong cannot coexist with others. Wisdom shines brightest when accompanied by virtue. Similarly, facial features (이목구비) represent wisdom, while the body (신체) represents virtue. No matter how beautiful one’s features, they are meaningless without a healthy body. A healthy body, even with less attractive features, can bring happiness. Criticizing one’s body, or the “vine,” leads to unhappiness.
A wise person must possess propriety (예) and virtue (덕), as well as benevolence (인). Without these, wisdom becomes arrogance and recklessness. Just as grapes depend on the vine, human wisdom must rely on the virtue of the “body,” which is Heaven. Those who fail to recognize Haneulgung, the embodiment of Heaven, will have no Level, no blessing, no energy, and no White Heaven. They will remain trapped in the cycle of karma. All earthly possessions and statuses are relinquished upon death.
My journey, from my first presidential candidacy at age 40 to my current age of over 70, has been a fleeting moment. Soon, all of humanity will land in White Heaven. Scientists from Harvard and other prestigious institutions will eventually seek me out, realizing the profound truth of my teachings. For instance, when asked if my spiritual age is infinite, the answer is affirmative. When asked if there is only one such person in the universe, the answer is also affirmative. And when asked if that person is Huh Kyung-young, the answer is again affirmative. This instantaneous verification, impossible through hypnosis, demonstrates my divine nature.
Humanity’s realization of my true identity will make it difficult to approach me, as crowds will flock to me. Therefore, it is now that you are truly fortunate. My heart is always with those who suffer, recalling my own impoverished youth. I find solace in revisiting the places of my hardship, where I once lived in poverty. These memories remind me that true happiness is not found in material wealth but in simple, humble beginnings.
Therefore, we must not speak carelessly, but always acknowledge the grace of the “body,” which is virtue. Wisdom without virtue, propriety, or benevolence is like a clanging cymbal, devoid of true meaning. Just as religious adherents today are disconnected from the true “vine,” many are separated from White Heaven. You have discovered White Heaven, your original home, and must now attach yourselves to this divine vine. Without this spiritual nourishment, you will wither and perish. The Level, along with archangels and blessings, provides a complete spiritual armor, protecting you from all harm.
Levels are not arbitrarily assigned by me; they are determined by White Heaven. I cannot increase a Level at will. This demonstrates that White Heaven is a living, active entity. Your Levels are influenced by your thoughts and words. Negative thoughts or criticisms will cause your Level to drop, while positive thoughts and expressions of love will restore it. This constant monitoring of your inner state ensures that your actions align with the principles of White Heaven.
The “vine” represents virtue, while the “grapes” represent wisdom. Wisdom without virtue is like a withered branch. Similarly, facial features represent wisdom, while the body represents virtue. A beautiful face is meaningless without a healthy body. Those who criticize the “vine” (Haneulgung) or the “body” (Heaven) are like grapes that detach themselves from the source of their existence. Such individuals will have no Level, no blessing, no energy, and no White Heaven, remaining trapped in the cycle of karma.
My initial presidential campaign at age 40, and my current age of over 70, represent a mere blink of an eye. Soon, all of humanity will land in White Heaven. Scientists from Harvard and other prestigious institutions will eventually seek me out, realizing the profound truth of my teachings. For instance, when asked if my spiritual age is infinite, the answer is affirmative. When asked if there is only one such person in the universe, the answer is also affirmative. And when asked if that person is Huh Kyung-young, the answer is again affirmative. This instantaneous verification, impossible through hypnosis, demonstrates my divine nature.
Humanity’s realization of my true identity will make it difficult to approach me, as crowds will flock to me. Therefore, it is now that you are truly fortunate. My heart is always with those who suffer, recalling my own impoverished youth. I find solace in revisiting the places of my hardship, where I once lived in poverty. These memories remind me that true happiness is not found in material wealth but in simple, humble beginn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