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3 1345 천국의 문앞에서 입(口) 때문에
dv ‘입’으로 짓는 죄의 위험성을 가르치며, 양자역학 개념을 활용하여 말과 생각의 파급력을 설명. 또한, 허경영 총재 본인의 초월적인 능력과 백궁석의 신비함을 보여주며, 청중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언행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 입자(粒子): 사람의 마음이 물질화되어 나오는 형태
- 광자(光子): 입자가 통과할 때 여러 구멍을 동시에 통과하는 경우
- 양자(量子): 의도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 양성자(陽性子): 원자핵을 구성하는 입자 중 하나로, 양전하를 띠는 입자
- 불확실성/부정확성: 입자가 정상적이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기질을 가짐
- 암흑물질/암흑에너지: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에너지로, 그의 사진에서 무한대로 나옴
- 부재기위(不在其位): 그 자리에 있지 않은 자는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는 의미
- 불모기정(不謀其政): 그 사람의 정치를 비난하지 말라는 의미
- 삼업(三業):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업(죄)
-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살생, 투도, 사음)
-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망어, 기어, 양설, 악구)
-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 (탐욕, 진해, 사견)
- 말과 생각의 중요성 이해
- 마음의 물질화: 마음먹은 것이 입으로 나오면 주워 담을 수 없으며,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됨
- 부정적인 언행의 결과: 남을 미워하거나 비난하는 말은 자신에게 암을 유발하고 면역 체계를 약화시킴
- 긍정적인 언행의 중요성: 입으로 덕을 베풀고 남에게 은혜를 주면 그 은혜가 자신에게 돌아옴
- 가족 관계의 재정립: 가족을 ‘고객’처럼 대하며 존중하고 비난하지 않아야 함
- 남편이 돈을 벌어오거나, 부인이 집안일을 하는 것은 모두 가족을 위한 기여이므로 감사해야 함
- 고객에게 큰소리치거나 약점을 잡지 않듯이, 가족에게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함
- 양자 이동과 입자 이동의 차이점 인지
- 양자 이동 (무의도적):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에너지 이동
- 예시: 자녀의 사고를 부모가 직감하거나, 조상의 묘자리 기운이 후손에게 전달되는 경우
- 입자 이동 (의도적): 의식적으로 마음먹고 행동하여 발생하는 에너지 이동
- 예시: 누군가를 욕하거나 비난하는 말, 인터넷에 악성 댓글을 다는 행위
- 그의 능력 활용
- 에너지 주입/회수: 사람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주입하거나 회수할 수 있음
- 예시: 한의원 원장에게 에너지를 주입하여 환자 치료 효과를 높이거나, 심장이 멎은 환자를 소생시킴
- 사물과의 소통: 축복을 받은 사람은 사물과 대화할 수 있으며, 사물에 에너지를 주입하여 변화시킬 수 있음
- 예시: 우유에 그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고 분리되는 현상
- 절대 에너지: 그의 사진, 백궁 소원석, 하늘궁 이름은 무한대의 절대 에너지를 가짐
- 이 에너지는 어떤 물체도 떼어낼 수 없는 강력한 힘을 가짐
- 언행에 대한 자기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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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을 볼 때: 자신의 선한 점을 찾아보고, 부족한 점을 반성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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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람을 볼 때: 자신의 악한 점을 생각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않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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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비난 금지: 남의 발목을 잡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복을 깎아먹는 일이며, 백궁 천국에 가는 데 방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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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비난 자제: 대통령이나 장관 등 정치인을 함부로 비난하지 말고, 그들의 노고를 이해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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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그의 능력을 믿지 못하거나, 백궁석의 존재를 의심하는 경우
- → 하늘궁을 직접 방문하여 백궁석을 확인하고, 그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여 이해를 돕는 것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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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부정적인 언행으로 인해 자신에게 해로운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
- →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아 에너지를 회복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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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가족 간의 갈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 → 가족을 ‘고객’처럼 존중하고, 서로에게 덕을 베푸는 마음가짐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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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소원석: UFO로 운반되어 태평양 바닷속에 3년 3개월간 숨겨져 있다가 국내로 반입된 돌
- 특징: 너비 5.5m, 높이 3.3m, 무게 3.3톤이며, 그의 한문 이름 획수와 관련이 있음
- 기단석: 5단으로 구성되어 백궁의 계층을 상징하며, 각 단에는 백궁 관련 문구가 새겨져 있음
- 가치: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무한대의 가치를 지니며, 인류가 가진 돌 중 가장 불가사의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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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탄원서: 그의 선거법 조사와 관련하여 탄원서에 서명하는 것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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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연 안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에 강연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채널 설명을 참조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白宮)천국 (白宮天國): Celestial White Heaven, Heaven Realm, Ultimate Paradise
양자 (量子): Quantum, Fundamental Particle, Indivisible Unit
양성자 (陽性子): Proton, Positive Subatomic Particle, Atomic Nucleus Component
광자 (光子): Photon, Light Quantum, Electromagnetic Carrier
불확실성 (不確實性): Uncertainty Principle, Indeterminacy, Ambiguity
부정확성 (不正確性): Imprecision, Inaccuracy, Lack of Exactitude
물질화 (物質化): Materialization, Manifestation, Embodiment
유언비어 (流言蜚語): Slander, Malicious Rumor, Defamatory Statement
마귀 (魔鬼): Demonic Influence, Evil Spirit, Temptation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Samsara
NFT (Non-Fungible Token): Unique Digital Asset, Irreplaceable Token, Blockchain Identifier
암흑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Cosmic Substance, Non-Luminous Mass
암흑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Cosmic Expansion Force, Mysterious Universal Power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Angel, Celestial Guardian
부재기위 (不在其位): Unqualified Judgment, Lack of Authority, Absence of Position
불모기정 (不謀其政): Non-Interference in Governance, Abstention from Policy Critique, Respect for Authority
데모크라시 (Democracy): Rule by the People, Popular Sovereignty, Representative Government
시아크라시 (Theocracy): Rule by Divine Authority, Religious Governance, Ecclesiastical State
신정정치 (神政政治): Theocratic Rule, Divine Governance, Religious Statecraft
무상 (無常): Impermanence, Transience, Ephemeral Nature
방언 (方言): Glossolalia, Speaking in Tongues, Divine Utterance
양자 이동 (量子移動): Quantum Teleportation, Non-Local Transfer, Instantaneous Communication
입자 이동 (粒子移動): Particle Movement, Physical Transmission, Material Transfer
삼업 (三業): Three Karmic Actions, Triple Karma, Moral Conduct Categories
신업 (身業): Bodily Karma, Physical Actions, Deeds of the Body
살생 (殺生): Taking Life, Homicide, Killing
투도 (偸盜): Stealing, Theft, Unlawful Appropriation
사음 (邪淫): Sexual Misconduct, Illicit Relations, Adultery
구업 (口業): Verbal Karma, Speech Actions, Words Spoken
망어 (妄語): False Speech, Lying, Deceitful Utterance
기어 (綺語): Frivolous Talk, Irresponsible Speech, Idle Chatter
양설 (兩舌): Divisive Speech, Slander, Double-Tonguedness
악구 (惡口): Harsh Speech, Abusive Language, Malicious Words
의업 (意業): Mental Karma, Thoughts and Intentions, Mind’s Actions
탐욕 (貪慾): Greed, Avarice, Covetousness
진해 (瞋恚): Hatred, Anger, Malice
사견 (邪見): Wrong Views, Erroneous Beliefs, Perverted Outlook
언어도단 (言語道斷): Linguistic Impasse, Inexpressible Truth, Beyond Words
심우도 (尋牛圖): Ox-Herding Pictures, Zen Enlightenment Stages, Self-Discovery Journey
활성산소 (活性酸素): Reactive Oxygen Species (ROS), Free Radicals, Oxidative Stressors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양자(量子)-(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양성자(陽性子)-(양(陽)-positiv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입자(粒子)-(입(粒)-grain, 자(子)-particle)
광자(光子)-(광(光)-light, 자(子)-particle)
전자(電子)-(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불확실성(不確實性)-(불(不)-not, 확실(確實)-certain, 성(性)-nature)
부정확성(不正確性)-(부(不)-not, 정확(正確)-accurate, 성(性)-nature)
물질화(物質化)-(물질(物質)-matter, 화(化)-transform)
내향성(內向性)-(내향(內向)-introversion, 성(性)-nature)
파충류(爬蟲類)-(파충(爬蟲)-reptile, 류(類)-species)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고객(顧客)-(고(顧)-patron, 객(客)-guest)
천재(天災)-(천(天)-heaven, 재(災)-disaster)
인간관계(人間關係)-(인간(人間)-human, 관계(關係)-relationship)
유언비어(流言蜚語)-(유언(流言)-rumor, 비어(蜚語)-slander)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은사(恩賜)-(은(恩)-grace, 사(賜)-gift)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방언(方言)-(방(方)-region, 언(言)-speech)
부재기위(不在其位)-(부(不)-not, 재(在)-in, 기(其)-its, 위(位)-position)
불모기정(不謀其政)-(불(不)-not, 모(謀)-plan, 기(其)-its, 정(政)-politics)
정사(政事)-(정(政)-politics, 사(事)-affair)
데모크라시(democracy)-(데모크라시(democracy)-democracy)
시아크라시(theocracy)-(시아크라시(theocracy)-theocracy)
신정정치(神政政治)-(신정(神政)-theocracy, 정치(政治)-politics)
고독(孤獨)-(고(孤)-lonely, 독(獨)-alone)
무상(無常)-(무(無)-no, 상(常)-permanence)
텔레파시(telepathy)-(텔레파시(telepathy)-telepathy)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암흑에너지(暗黑energy)-(암흑(暗黑)-dark, 에너지(energy)-energy)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수승화강(水昇火降)-(수(水)-water, 승(昇)-rise, 화(火)-fire, 강(降)-descend)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심우도(尋牛圖)-(심(尋)-seek, 우(牛)-ox, 도(圖)-picture)
삼업(三業)-(삼(三)-three, 업(業)-karma)
신업(身業)-(신(身)-body, 업(業)-karma)
구업(口業)-(구(口)-mouth, 업(業)-karma)
의업(意業)-(의(意)-mind, 업(業)-karma)
망어(妄語)-(망(妄)-false, 어(語)-speech)
기어(綺語)-(기(綺)-flowery, 어(語)-speech)
양설(兩舌)-(양(兩)-two, 설(舌)-tongue)
악구(惡口)-(악(惡)-evil, 구(口)-mouth)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투도(偸盜)-(투(偸)-steal, 도(盜)-theft)
사음(邪淫)-(사(邪)-illicit, 음(淫)-lust)
탐욕(貪慾)-(탐(貪)-greed, 욕(慾)-desire)
진해(瞋恚)-(진(瞋)-anger, 해(恚)-resentment)
사견(邪見)-(사(邪)-wrong, 견(見)-view)
White Heaven Heaven (Celestial Realm)]
양자: [Quantum (Fundamental Energy Unit)]
양성자: [Proton (Subatomic Particle)]
광자: [Photon (Light Particle)]
불확실성: [Uncertainty (Indeterminacy Principle)]
부정확성: [Imprecision (Lack of Definitive Measurement)]
물질화: [Materialization (Manifestation into Physical Form)]
내향성: [Introversion (Inward-Focused Disposition)]
부재기위: [Absence from Position (Lack of Direct Experience/Authority)]
불모기정: [Inability to Criticize Policy (Lack of Qualification to Judge Governance)]
데모크라시: [Democracy (Rule by the People)]
시아크라시: [Theocracy (Rule by Divine Authority)]
신정정치: [Theocratic Governance (Divine Rule)]
무상한 세상: [Ephemeral World (Transient Existence)]
방언: [Glossolalia (Divine Language Communication)]
암흑물질: [Dark Matter (Unseen Cosmic Substance)]
암흑에너지: [Dark Energy (Mysterious Cosmic Force)]
절대 에너지: [Absolute Energy (Infinite/Unconditional Power)]
상대 에너지: [Relative Energy (Finite/Conditional Power)]
견인지선: [Emulation of Goodness (Reflecting on One’s Own Virtues)]
언어도단: [Severance of the Way (Disruption of Cosmic Order through Speech/Writing)]
심우도: [Ox-Herding Pictures (Zen Path to Self-Realization)]
신업: [Bodily Karma (Actions of the Body)]
구업: [Verbal Karma (Actions of Speech)]
의업: [Mental Karma (Actions of the Mind)]
망어: [False Speech (Deceptive/Untruthful Words)]
기어: [Frivolous Speech (Meaningless/Irresponsible Words)]
양설: [Double-Tongued Speech (Divisive/Slanderous Words)]
악구: [Harmful Speech (Abusive/Malicious Words)]
살생: [Taking Life (Killing)]
투도: [Stealing (Taking What Is Not Given)]
사음: [Sexual Misconduct (Improper Sexual Relations)]
탐욕: [Greed (Excessive Desire)]
진해: [Hatred (Ill Will/Anger)]
사견: [Wrong View (Incorrect Understanding/Belief)]
what is the primary reason people might face issues even after ascending to the White Heaven?
① Lack of sufficient good deeds
② Failure to follow spiritual guidance
③ Problems caused by their words (mouth)
④ Insufficient financial contributions
(③ Problems caused by their words (mouth))
He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yangja” (양자). One is a subatomic particle, and the other is a concept related to quantum mechanics. What term does Mr. Huh use to clarify the subatomic particle “yangja” to avoid confusion?
(Yangseongja (양성자, proton))
True or False: the mind’s thoughts can materialize into spoken words, which then become permanently recorded in the universe.
(True, thoughts, especially negative ones, can manifest as words that are permanently recorded, making them irreversible once spoken)
What is His advice regarding how one should view family members, especially a spouse who provides for the household?
① As a subordinate
② As a customer
③ As a competitor
④ As a dependent
(② As a customer, He advises treating family members, like a spouse earning money, with the same respect and care as a valued customer, emphasizing gratitude and avoiding criticism)
True or False: a person’s energy can be completely drained, leaving only 1% for the heart to beat, and this can be done remotely.
(True, He demonstrates and claims the ability to remotely drain a person’s energy to 1%, leaving just enough for the heart to function, as a display of power)
He mentions that his photo can change the properties of milk, causing it to separate into water and protein and preventing spoilage for an extended period. What kind of energy does he attribute this phenomenon to?
(Dark energy (암흑에너지))
Intermediate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ipja” (입자, particle) and “yangja” (양자, quantum) in the context of how information or feelings are transmitted?
(Ipja refers to conscious, intentional communication (like spoken words), while yangja refers to unconscious, automatic transmission of information or feelings (like a mother sensing her child’s accident) without intent)
True or False: all objects, including plants and inanimate items, possess infinite intelligence and can understand all languages when imbued with his “blessing.”
(True, He demonstrates that objects like flowers can understand various languages and possess infinite intelligence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implying a spiritual enhancement of their propertie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부재기위 불모기정” (buje-giwi bulmo-gijeong). What does this phrase mean in the context of criticizing others, especially those in positions of authority?
(It means “one who has not been in that position should not criticize its policies/actions.” He uses it to argue against criticizing leaders or spiritual figures without having experienced their role)
What are the three types of “karma” (업) mentioned in Buddhism, and which one does he emphasize as having the most severe consequences due to its prevalence and nature?
(The three types are Shin-eop (신업, karma of body), Gu-eop (구업, karma of speech), and Ui-eop (의업, karma of mind). He emphasizes Gu-eop (karma of speech) as having the most severe consequences due to its common occurrence and destructive nature, often involving intentional harm through words)
He describes a phenomenon where a mother instinctively feels her distant child’s accident without any conscious intention or communication. What term does he use to describe this type of non-local, unconscious information transfer?
(Yangja (양자, quantum) or Yangja 이동 (quantum transfer), emphasizing that it’s an unconscious, automatic connection between individuals, often familial, that transcends distance)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Buddhist concept of “Simudo” (심우도, ox-herding pictures), and how does he relate it to self-reflection when encountering others’ flaws or good deeds?
(He interprets Simudo as finding oneself, not just the ox. He relates it to self-reflection: when seeing someone’s flaw, one should look for that flaw within oneself; when seeing someone’s good deed, one should reflect on whether they have done similar good deeds)
Advanced
Explain His distinction between “absolute energy” and “relative energy,” providing examples of each and how they relate to his claims of supernatural abilities.
(Absolute energy is infinite and cannot be overcome by any earthly force, exemplified by his photo, the White Heavenseok (“Heaven House” Stone), and the name “Haneulgung.” Relative energy is finite and earthly, found in all other objects like pyramids or famous rocks, which can be overcome. His supernatural abilities, like preventing milk spoilage or empowering objects, are attributed to absolute energy)
He discusses the “언어도단 (eoneo-dodaan) era.” What does this term signify, and how does it expand on the traditional understanding of harm caused by words?
(Eoneo-dodaan (언어도단) signifies an era where “words and writing cut off the path (to heaven/truth).” It expands on traditional harm by including written words (e.g., online comments, threats) as equally, if not more, destructive than spoken words, capable of causing severe psychological distress or even death, like in the case of Choi Jin-sil)
How does Mr. Huh connect the act of criticizing others, especially public figures like the president, to personal health and spiritual well-being?
( criticizing others, particularly without having been in their position, causes one’s body to enter an “암체제 (amcheje, cancer system),” leading to the proliferation of cancer cells and a decline in overall health. This act also diminishes one’s “복 (bok, blessings)” and can hinder entry into the White Heaven, emphasizing that negative thoughts and words harm the self first)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focusing on his unique worldview regarding human relationships, the power of words, and his claims of divine abilities. It highlights his unconventional interpretations of quantum physics, social dynamics, and spiritual concepts, offering a glimpse into the mind of a figure who blends spiritual leadership with political commentary.
The Power of Words and Intentions
The Materialization of Thought
thoughts are not just abstract ideas but have a tangible existence, capable of materializing and having real-world consequences. This perspective is fascinating because it elevates the act of thinking and speaking to a level of profound responsibility, suggesting that our internal world directly shapes our external reality.
입은 엄청 무서운 게 사람의 마음이 나오는 거야.
The mouth is incredibly scary because it’s where a person’s heart comes out.
분명히 마음으로만 먹었는데 이것이 뇌 안에서도 이 입자가 있겠지? 뇌 안에서 이것들이 갑자기 입으로 나와.
You clearly only thought it in your mind, but these particles exist in the brain. These things suddenly come out of your mouth from within your brain.
마음이 물질화돼서 나와 버리면 주워 담을 수가 없어.
Once the mind materializes and comes out, it cannot be taken back.
The Quantum Nature of Communication
Huh Kyung-young introduces a concept where thoughts and intentions operate like quantum particles, capable of instantaneous and unpredictable transmission. This idea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communication, suggesting a deeper, more interconnected reality where unspoken thoughts can have far-reaching effects. It’s a bold claim that redefines the boundaries of human interaction.
우리 말이 마음이 양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입자 형태로, 광자 형태로 나아가는데 예측 못하는 방향으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Our words become quantum particles. These go out in particle form, in photon form, going anywhere in unpredictable directions.
내가 마음을 먹은 적이 없어. 마음을 먹은 적이 없는데 내 아들이 큰 사고를 당하니까 그 먼 불은 천리를 순식간에 엄마한테 양자가 탁 꽂혀버리는 거예요.
I never intended it. I never intended it, but when my son had a big accident, that distant quantum particle instantly pierced the mother from a thousand miles away.
The Peril of Negative Speech
Huh Kyung-young strongly warns against negative speech and judgment, asserting that such actions directly harm the speaker. This is a powerful ethical stance, transforming criticism into a self-inflicted wound. It encourages a profound shift towards self-reflection and empathy, as judging others is framed as literally inviting illness into one’s own body.
우리가 누구를 미워하지 마라.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뭐냐 하면 너한테 피해가 오야 되니까. 제발 남 미워하지 말고.
We should not hate anyone. Jesus said, “Love your enemies.” What this means is that harm will come to you, so please don’t hate others.
내가 어떤 사람을 미워한다, 이거는 의도한 거잖아. 이건 양자가 아니야. 딱 마음을 먹는 즉시 내 몸은 암체제로 들어가. 암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말이야.
If I hate someone, that’s intentional, isn’t it? This isn’t quantum. The moment I make up my mind, my body enters a cancer system. It means cancer begins to form.
누구를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이런 거. 자기가 그 자리에 가보지도 않고 취임한 지 두 달도 안 된 대통령을 욕을 하고 여론조사에서 여론을 떨어뜨리고 흔들기를 하면 되나? 안 되죠.
Should you hate someone ? Things like that. Is it okay to curse a president who hasn’t even been in office for two months, without having been in that position yourself, and to try to bring down public opinion and destabilize them through polls? No, it’s not.
Redefining Relationships and Social Conduct
Family as Customers
Huh Kyung-young propose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family relationships, suggesting that family members should be treated as “customers.” This analogy is striking because it reframes the often-taken-for-granted bonds of family with the respect and dedication typically reserved for business clients. It’s a provocative idea that challenges traditional family dynamics and emphasizes mutual respect and appreciation.
가족은 고객입니다.
Family is customers.
남편이 무슨 수로 돈을 벌어오든, 자기한테 돈을 하나 더 갖다 주면 고객이야.
No matter how a husband earns money, if he brings more money to you, he is a customer.
부인도 고객이고 남편도 고객이야. 고객이라는 걸 잊어버리면 안 되죠?
Both wife and husband are customers. You shouldn’t forget that they are customers.
The Principle of “Do Not Discuss What You Have Not Experienced”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principle of “부재기위 불모기정” (부재기비), meaning “do not discuss a position you have not held, nor criticize a policy you have not enacted.” This principle advocates for humility and respect in judgment, especially concerning those in positions of authority or unique spiritual standing. It’s a call to refrain from baseless criticism and to acknowledge the limits of one’s own experience.
부재기위, 그 자리에 가지 않은 자가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는 거예요.
“Bujaegiiwi” means that one who has not been in that position should not discuss that position.
부재기정이라는 건 그 사람의 고양시의 의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고양시의 의장이 잘한다, 못한다 이런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Bujaegijeong” means that one should not carelessly say whether the Goyang City Council chairman is doing well or not, without having been the chairman of Goyang City Council oneself.
아니, 부재기위라는 건 God-man이면 God-man의 자리에 있어보지 않은 자가 God-man의 그 능력을 논하지 마라 이거야.
“Bujaegiiwi” means that if someone is the Creator, one who has not been in the position of the Creator should not discuss the abilities of the Creator.
부재의 기위, 그 자리에 있어 보지도 않으면서 그 자리를 함부로 논하지 말라.
“Bujaeui Giiwi” means do not carelessly discuss a position without having been in that position yourself.
Claims of Divine Power and Absolute Energy
The Absolute Energy of Huh Kyung-young
his presence, name, and image possess “absolute energy”, capable of transforming matter and defying scientific laws. This is a central and highly controversial claim, positioning him as a divine figure with supernatural abilities. The demonstrations with milk and physical strength tests are presented as empirical evidence of this power, challenging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physics and spirituality.
내 사진 붙이면 즉시 바뀌어버리지.
If I put my picture on it, it changes instantly.
우주에서 나온 게 아니면 절대 에너지가 없는 법이야. 여러분이 나한테 축복받아 가지고 절대 에너지는 나오지만, 어떤 물체가 절대 에너지를 가질 수가 없어.
If it didn’t come from the universe, it cannot have absolute energy. Although you receive absolute energy by being blessed by me, no object can possess absolute energy.
내가 이야기한 암흑 물질은 암흑 에너지는 절대 에너지야.
The dark matter I spoke of, dark energy, is absolute energy.
하늘궁만 절대 에너지가 나오지.
Only Haneulgung emits absolute energy.
The Power to Grant Spiritual Abilities
Huh Kyung-young claims the ability to bestow spiritual powers, such as “blessing,” “holy spirit,” “grace,” and “authority,” upon his followers. This highlights his role as a spiritual conduit, enabling ordinary individuals to access extraordinary abilities like communicating with objects and healing. It’s a compelling aspect for those seeking spiritual empowerment and a direct connection to divine forces.
내가 축복을 준 다음에 바뀌죠?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그 능력이 생기지.
It changes after I give a blessing. If I give a blessing, you gain that ability.
축복과 성령과 은사와 은총과 권능과 에너지 다 들어가죠.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모두 방언을 할 수 있죠.
Blessing, Holy Spirit, gifts, grace, authority, and energy all enter. If you do this, you can all speak in tongues.
여러분들 나한테 하는 것은 영적 능력을 주는 거야.
What you do for me is giving spiritual power.
이렇게 신의는 남한테 능력을 이렇게 준단 말이야.
This is how the Creator gives power to others.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말과 생각의 중요성입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비난하는 말과 생각은 암을 유발하고 복을 깎아내리며, 심지어 천국 문턱에서 좌절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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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생각의 중요성
마음이 물질화되어 입으로 나옴
부정적인 말과 생각은 암 유발 및 복을 깎음
말과 글은 살인까지 가능 -
인간관계와 고객 정신
가족은 고객으로 대해야 함
남편, 부인 모두 서로의 고객임
고객을 비난하면 복을 받기 어려움 -
God-man의 능력과 백궁석
신인은 양자를 조절하여 에너지 제어 가능
허경영 사진은 물질을 변화시키고 암흑 에너지를 방출함
백궁석은 우주에서 온 절대 에너지를 가짐 -
구업(口業)의 위험성
망어, 기어, 양설, 악구 등 입으로 짓는 죄가 가장 많음
남을 비난하는 말은 천국 문턱에서 좌절시킬 수 있음
자신을 돌아보는 자세가 중요함
말과 글자로 남을 비난하는 행위는 자신에게 암을 유발하고 복을 깎아먹는 행위이며, 가족을 고객처럼 대하고 남의 선한 점을 보고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 말과 글의 힘: 천국 문턱에서의 시험
우리가 하는 말과 글은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우리의 운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1.1. 입과 마음의 관계: 물질화되는 생각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마음에서 비롯되며, 마음속 생각은 물질화되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
입의 중요성
입은 사람의 마음이 나오는 통로이며, 매우 무서운 존재이다.
마음의 물질화
마음속으로 먹은 생각이 뇌를 거쳐 입으로 나오면 욕이나 비난이 될 수 있다.
마음이 물질화되어 입 밖으로 나오면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며,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된다.
텔레파시와 마음 읽기
상대방의 표정이나 행동만으로도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예시: 한의원 원장이 카메라를 보지 않는 모습에서 ‘부끄러움’, ‘남사스러움’, ‘내세우는 것을 싫어함’, ‘얼굴 팔림’ 등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이처럼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전달되는 현상은 인간 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1.2. 가족을 고객처럼 대하라
가족은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고객이므로, 비난 대신 감사와 존중의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집 가(家)의 의미와 가족 관계
‘집 가(家)’는 원래 뱀이 많던 시절, 사람들이 뱀을 막기 위해 돼지 위에 집을 짓고 살던 모습에서 유래했다.
돼지는 뱀을 잘 잡아먹고, 밤에는 호랑이 같은 맹수로부터 보호해 주었기 때문에, 돼지 위에서 생활하며 배설물도 돼지가 처리하는 구조였다.
이처럼 가족은 서로를 보호하고 의지하는 존재였지만, 현대에는 가족 간 스트레스가 많다.
가족은 고객이다
가족을 ‘고객’처럼 대해야 한다.
남편이 돈을 벌어오는 것은 매달 이루어지는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고객처럼 존중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자동차 딜러가 고객에게 헌신적으로 대하듯이, 가족도 서로에게 헌신해야 한다.
고객의 약점을 잡고 비난하지 않듯이, 남편이나 아내의 약점을 잡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부인이 집안일을 하는 것도 돈을 버는 것과 같으므로, 서로를 고객처럼 존중해야 한다.
비난의 결과와 덕을 베푸는 삶
가족을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입에서 이상한 말이 나오게 된다.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약점을 잡고 비난하면 복을 받기 어렵다.
항상 입으로 덕을 베풀어 남에게 은혜를 주면, 그 은혜가 자신에게 돌아온다.
1.3. 천국 문턱에서의 시험: 말과 글의 위험성
천국 문턱에 다다랐을 때도 말과 글 때문에 시험에 들 수 있으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다.
천국 문턱에서의 유혹
천국 문턱에 다다랐을 때도 ‘마귀들의 장난’과 ‘유혹’이 계속된다.
이때 입으로 잘못된 말을 하면 마지막 심사 과정에서 탈락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도 백궁 문 앞에서 입으로 인한 시험에 걸려 카트라인이 될 수 있다.
말과 글의 파급력
남을 비난하는 말이나 글은 양자 형태로 퍼져나가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영향을 미친다.
1.4. 허경영의 능력: 양자 제어와 절대 에너지
허경영은 양자를 제어하여 사람의 에너지를 빼앗거나 다시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절대적인 능력이다.
에너지 제어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서 심장이 뛰는 데 필요한 1%의 에너지만 남기고 모든 에너지를 빼앗을 수 있다.
에너지를 빼앗긴 사람은 힘을 쓸 수 없으며,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다.
허경영은 0초 만에 지구인 80억 명의 심장을 멎게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에너지를 다시 넣어주면 사람은 정상 상태로 돌아온다.
절대적인 능력의 의미
허경영의 이러한 능력은 지구상 어떤 사람도 흉내 낼 수 없는 절대적인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잘 활용하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 수 있다.
1.5.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의 힘: 물질 변화와 암흑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물질을 변화시키고 암흑 에너지를 방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질 변화 능력
우유에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며, 수천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
다른 우유 회사 제품이라도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분리 현상이 나타나지만, 첨가제에 따라 단백질이 위로 뜨거나 아래로 가라앉는 차이가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만이 이러한 물질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암흑 에너지 방출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암흑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온다.
이 암흑 에너지는 몸이 아픈 곳에 대면 좋아지게 하며, 지구 에너지의 30%를 차지한다.
암흑 물질은 지구의 75%를 차지하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물질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암흑 물질과 에너지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허경영의 천사는 전 세계인의 비밀번호를 알 수 있고, 집을 명당으로 만들 수 있는 수백억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1.6.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인간은 씨앗을 만들 수 없는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허경영은 영적 능력을 통해 물질을 변화시키고 방언을 가능하게 한다.
인간의 한계
인간은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해도 꽃 씨앗이나 밀 씨앗을 만들 수 없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온 사람들에게 씨앗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으며, 이는 인간의 정자와 난자를 만드는 방법을 의미한다.
영적 능력의 부여
허경영은 마음만으로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지만, 인간은 소리가 나와야 알아듣는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성령’, ‘은사’, ‘은총’, ‘권능’, ‘에너지’가 들어가 모든 사물과 방언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양자 입자가 물질에 전달되는 자연 현상과는 다른 영적인 능력이다.
1.7. 타인 비난 금지: 부재기위 불모기정
자신이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나 자리에 대해 함부로 비난하거나 평가해서는 안 된다.
부재기위 불모기정의 원칙
‘부재기위(不在其位)’는 그 자리에 가보지 않은 자가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는 뜻이다.
‘불모기정(不謀其政)’은 그 직책을 가져보지 않은 자가 그 사람의 정치를 비난할 수 없다는 뜻이다.
제자가 스승의 점수를 매기거나, 의장이 되어보지 않은 사람이 의장을 평가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신인에 대한 비난 금지
God-man의 자리에 있어보지 않은 자는 God-man의 능력을 논하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우주를 만든 신이 아니라면, God-man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정치와 종교의 관계
정치는 종교의 자유를 방해하지 않으며, 헌법에 보장되어 있다.
종교 지도자는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듯이, 정치인도 종교 지도자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이란의 ‘데모크라틱 시아크라시(민주주의적 신정주의)’는 대통령이 국가 서열 7위이며, 종교 지도자들이 그 위에 있다.
허경영이 세울 세계 정부는 ‘갓 시아크라시(신정주의)’가 될 것이다.
하늘궁의 허경영 위치에 있어보지 않은 자는 함부로 허경영을 논해서는 안 된다.
1.8. 인간의 고독과 무상함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와 가까이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물리적, 심리적으로 멀어지며 결국 고독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부모와 자식 간의 거리
어릴 때는 아버지를 대통령처럼 여기지만, 나이가 들수록 아버지는 힘을 잃고 애물단지가 된다.
자녀들은 성장하면서 부모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유학이나 결혼을 통해 물리적 거리가 더욱 늘어난다.
결국 부모는 고독을 느끼게 되며, 자녀들은 부모의 죽음을 바라는 생각까지 할 수 있다.
인생의 무상함
인간은 결국 고독을 위해 존재하며,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
죽을 때 함께 죽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1.9. 축복받은 자의 능력: 사물과의 소통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사물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사물과의 대화
백궁에 갈 티켓을 가진 축복받은 사람은 문지방, 꽃나무 등 집안의 모든 사물과 대화할 수 있다.
텔레파시를 통한 소통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사물과 대화할 수 없지만, 텔레파시를 통해 사물과 소통할 수 있다.
사물은 전 세계 수백 가지 언어를 통달하고 있으며, 지능이 무한대이다.
마음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보내면 사물이 에너지를 보내주고, ‘미워한다’는 말을 보내면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이러한 능력으로 노인들도 집에서 사물과 대화하며 심심하지 않게 지낼 수 있다.
1.10. 양자와 입자의 차이: 의도와 무의도의 영향
양자는 의도하지 않은 정보의 이동이며, 입자는 의도적으로 마음을 물질화하여 공격하는 행위이다.
양자의 이동 (무의도적)
양자는 마음을 먹은 적이 없는데도 정보가 전달되는 현상이다.
예시: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면 엄마가 갑자기 그릇을 떨어뜨리며 불길한 느낌을 받는 것.
조상의 묘자리가 좋으면 좋은 양자가 오고, 안 좋으면 안 좋은 양자가 자손에게 전달되어 집안에 불행이 닥칠 수 있다.
양자 이동은 의도적인 것이 아니며, 광자와도 다르다.
입자의 이동 (의도적)
의식적으로 누군가를 욕하는 것은 마음을 입자화하여 언어로 공격하는 행위이다.
이는 마치 무기를 만들어 상대방에게 미사일을 쏘는 것과 같은 큰 죄이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남을 미워하면 자신에게 피해가 오기 때문이다.
1.11. 타인 비난의 위험성: 암 유발과 복 감소
타인을 비난하는 말과 글은 자신에게 암을 유발하고 복을 깎아먹는 행위이며, 정치인에 대한 비난도 마찬가지이다.
비난이 암을 유발하는 과정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은 의도적인 행위이며, 마음을 먹는 즉시 몸은 암 체제로 들어간다.
대통령이나 다른 사람을 미워하면 이미 몸에 암이 생기기 시작한다.
정치인 비난의 문제점
취임한 지 얼마 안 된 대통령을 욕하고 여론을 떨어뜨리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남의 이야기를 쉽게 말하는 자는 복이 없으며, 어떤 사람을 평가할 때는 자신이 그럴 자격이 있는지 100번 이상 생각해야 한다.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면 자신의 복을 깎아먹고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손해가 온다.
대통령을 뽑아놓고 비난하는 것은 국가 정치에도 좋지 않다.
대통령은 자신의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자신과 맞는 인재를 등용해야 한다.
장관 및 총리 청문회 폐지 주장
대통령이 뽑는 장관이나 총리에 대한 청문회는 없애야 한다.
청문회 과정에서 온 집안 망신을 당하고, 논문 표절 시비 등으로 유능한 인재들이 장관이나 총리를 맡으려 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책임질 정부이므로, 국회가 장관 임명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
1.12. 백궁 소원석의 신비
하늘궁에 있는 백궁 소원석은 우주에서 온 불가사의한 돌로, 허경영의 절대 에너지를 담고 있으며, 일반적인 돌과는 차원이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백궁 소원석의 유래와 특징
백궁 소원석은 UFO 비행접시로 운반되어 태평양 바닷속에 3년 3개월간 숨겨져 있다가 국내로 반입되었다.
바다에 잠재웠던 이유는 지구의 자외선에 적응하고 변질되지 않기 위함이다.
백궁은 시공을 초월한 이데아의 세계이자 천국으로, 지구로부터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있다.
너비 5.5미터, 높이 3.3미터, 무게 3.3톤이며, 숫자 33은 허경영 한문 이름의 획수와 관련이 있다.
기단석의 의미
백궁 소원석을 받치고 있는 5단 기단석은 백궁의 계층을 상징한다.
2단에는 “백궁 소원석은 백궁 선국에서 왔습니다”, 4단에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백궁 소원석의 예술적 가치와 메시지
백궁 소원석은 요철 부분과 희귀한 채색으로 종합 예술품과 같으며, 왕관 쓴 허경영의 모습, 아기의 탄생, 폭포수, 천부경의 천지인(天地人)을 아우르는 세 봉우리 등 다양한 문양이 있다.
뒷면 Y자 표시 위가 백궁해라고 한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무한대의 가치를 지닌다.
절대 에너지의 증명
피라미드, 석굴암, 울산바위, 다보탑, 석가탑 등 지구상의 유명한 돌들은 모두 에너지가 제로이거나 상대 에너지이다.
반면, 백궁 소원석은 수천억 명이 잡아도 떨어지지 않는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사진, 백궁 소원석, 하늘궁 이름만이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모든 종교는 상대 에너지이지만, 하늘궁은 초종교로서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축복은 이 절대 에너지를 부여하는 것이며, 그 가치는 매우 크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만든 우유 변화 실험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 God-man이 세상에 와 있음을 증명한다.
1.13. 선악 판단의 기준: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
타인의 선악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고, 남의 흉을 보지 않으며,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여겨야 한다.
선한 사람을 볼 때
착한 사람을 보면 자신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자신에게도 그런 선한 점이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예시: 무료 급식을 하는 사람을 보면 ‘나는 남에게 밥 한 끼 사준 적이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대통령 되려고 쇼한다’는 식의 유언비어는 잘못된 생각이다.
악한 사람을 볼 때
악한 사람을 보면 자신의 악한 점을 생각해야 한다.
예시: TV에 살인자가 나오면 ‘나도 조심해야겠다’, ‘나도 부모에게 불효한 적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남을 비난하면 자신의 면역 체계가 나빠지고 암세포가 승리하게 된다.
활성산소와 수명
호흡을 할 때마다 활성산소가 생겨 몸에 암세포가 발생한다.
운동선수, 목사, 종교 지도자, 정치인 순으로 수명이 짧은 것은 호흡을 많이 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이다.
암의 유혹과 극복
TV를 보고 화를 내면 암이 밤에 뿌리를 내리므로, 남의 흉을 보면 안 된다.
가족을 ‘천사 같은 유일한 고객’으로 생각하면 암에 걸리지 않는다.
암의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다.
1.14. 언어도단 시대: 말과 글의 살인
현대는 말과 글, 심지어 손가락으로 쓰는 댓글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이다.
글자의 살인 능력
인터넷 시대에는 글자로도 저주를 풀고 남을 공격할 수 있다.
안티 댓글 때문에 자살한 연예인(최진실)의 사례처럼, 글자로도 살인을 저지를 수 있다.
손가락으로 글자를 쳐서 핸드폰으로 잘못 보내면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협박이나 공갈도 글자로 보내는 시대이다.
언어도단 시대의 의미
말과 글자로 사람을 죽이고, 인간의 천도, 인도, 지도를 끊어버리는 시대가 바로 언어도단 시대이다.
심우도(尋牛圖)의 교훈
절에 있는 심우도는 소를 찾는 그림으로, 자신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남의 흉이 보이거든 자신에게 그런 점이 없는지 돌아보고, 그 사람을 스승으로 여겨야 한다.
TV에 불효자가 나오면 ‘내가 부모님께 뭘 잘했는가’를 생각해야지, 비난해서는 안 된다.
남을 비난하면 몸이 암 상태로 들어가게 된다.
1.15. 불교의 삼업: 구업의 심각성
불교의 삼업(三業) 중에서도 입으로 짓는 구업(口業)이 가장 죄가 많으며, 특히 망령된 말과 비난은 피해야 한다.
삼업의 종류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3가지)
살생(殺生): 생명을 죽이는 것
투도(偸盜): 도둑질하는 마음
사음(邪淫): 부적절한 성관계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4가지)
망어(妄語): 망령된 말, 욕설
기어(綺語):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것
양설(兩舌): 이간질하는 말
악구(惡口): 남을 저주하는 말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 (3가지)
탐욕(貪欲): 탐내는 마음
진해(瞋恚): 성내는 마음
사견(邪見): 사악한 견해
구업의 심각성
신업은 유혹에 의해 저지를 수 있어 용서받을 여지가 있지만, 구업은 할 일 없이 남을 무시하고 욕하는 것이므로 더 죄가 많다.
어머니를 때린 사람을 때리다 죽인 살생이 의도적이지 않다면 차라리 구업보다 낫다.
도둑질도 욕심 때문에 할 수 있지만, 망어, 기어, 양설, 악구는 더 나쁘다.
말 조심의 중요성
이 강의를 듣고도 구업을 짓거나 God-man을 비난하는 사람은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1.16. 선거법 조사와 시험
허경영은 현재 선거법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는 지지자들에게 일종의 시험이 될 수 있다.
선거법 조사와 탄원서
허경영은 현재 선거법 조사를 받고 있으며, 지지자들은 탄원서에 서명해야 한다.
God-man의 역할과 시험
신인은 법보다 빠르지만, 하늘은 법보다 느리게 심판한다.
허경영이 선거법 조사에 끌려다니는 것은 인간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배우는 과정이며, 지지자들에게는 일종의 시험이다.
예수가 재판에 갔을 때 제자들이 도망갔던 것처럼, 지지자들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내뱉는 말은 마음이 물질화된 입자로,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되며, 남을 비난하는 말은 자신에게 암을 유발하고 복을 깎아내리므로 항상 말을 조심하고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천국의 문 앞에서 ‘입’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과 해결책
이 강연은 우리가 내뱉는 말(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말이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마음이 물질화된 입자로서 우주에 영원히 기록된다. 남을 비난하는 말은 자신에게 해를 끼치고 복을 깎아내리므로, 항상 말을 조심하고 덕을 베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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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본질과 영향력
말은 마음의 물질화된 입자: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은 마음이 물질화되어 입자 형태로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를 욕하는 말은 마음속의 부정적인 감정이 물질화되어 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으며, 우주에 영원히 기록됩니다.
말의 파괴적인 힘: 남을 비난하거나 욕하는 말은 자신에게 암을 유발하고 복을 깎아내립니다.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이는 남을 미워하면 결국 자신에게 피해가 오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먹는 즉시 몸은 암 체제로 들어가 암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인터넷 시대에는 글자(손가락)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으며, 이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입니다.
최진실 씨의 자살 사례처럼, 악성 댓글은 살인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양자 이동과 입자 이동의 차이:
양자 이동: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일어나는 에너지의 이동입니다.
예시: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한국에 있는 엄마가 갑자기 물건을 떨어뜨리며 불길한 느낌을 받는 경우. 이는 엄마가 의도한 것이 아니지만, 유전자 간의 교신으로 양자가 전달된 것입니다.
조상의 묘자리가 좋으면 좋은 양자가 오고, 안 좋으면 안 좋은 양자가 후손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입자 이동: 의식적으로 마음을 먹고 행동했을 때 일어나는 에너지의 이동입니다.
예시: 의식적으로 누군가를 욕하는 것은 마음을 입자화하여 언어로 공격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우주에 기록되어 자신에게 죄로 돌아옵니다. -
가족 관계와 ‘고객 정신’
가족은 고객이다: 가족 구성원, 특히 배우자를 고객처럼 대해야 합니다.
남편이 돈을 벌어오거나, 부인이 집안일을 하는 것은 모두 가족을 위한 기여이므로, 서로를 존중하고 비난하지 않아야 합니다.
고객에게는 큰소리치거나 약점을 잡지 않듯이, 가족에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가족을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입에서 이상한 말이 나오게 되고, 이는 복을 받기 어렵게 만듭니다.
인간 관계의 변화와 고독: 자녀와 부모의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멀어지며, 결국 고독을 느끼게 됩니다.
어릴 때는 아버지를 존경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부모는 약해지고 자녀와 멀어집니다.
자녀들이 성장하여 독립하면 부모는 고독해지며, 심지어 자녀들이 부모의 죽음을 바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남는 것은 고독뿐이며, 죽을 때 함께 죽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
‘부재기위(不在其位)’와 ‘불모기정(不謀其政)’의 중요성
자리에 있지 않은 자는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 자신이 그 자리에 있어보지 않았다면, 함부로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을 비난하거나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예시: 고양시 의장이 되어보지 않은 사람이 의장의 정치를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의 자리에 있어보지 않은 자가 God-man의 능력을 논해서는 안 됩니다.
정치인 비난의 문제점: 대통령을 뽑아놓고 비난하는 것은 국가에도 좋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자신의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넣어주고 지지해야 합니다.
장관이나 총리 후보자에 대한 과도한 청문회는 유능한 인재들이 공직에 나서기를 꺼리게 만듭니다.
남의 발목을 잡는 행위는 복을 까먹는 일입니다. -
백궁석과 절대 에너지
백궁 소원석의 신비: 하늘궁에 설치된 백궁 소원석은 UFO로 운반되어 태평양 바닷속에 숨겨져 있다가 국내로 반입된 불가사의한 돌입니다.
이 돌은 지구에 잘 적응하고 변질되지 않도록 3년 3개월간 바다에 잠겨 있었습니다.
백궁석의 너비는 5.5미터, 높이는 3.3미터, 무게는 3.3톤이며, 숫자 ’33’은 허경영의 한문 이름 획수와 관련이 있습니다.
백궁석을 받치고 있는 5단 기단석은 백궁의 계층을 상징합니다.
백궁석은 빛과 보석 덩어리이며,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절대 에너지와 상대 에너지:
절대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 백궁 소원석, 하늘궁 이름에서 나오는 무한대의 에너지입니다.
수천억 명이 잡고 있어도 떨어지지 않는 힘을 가집니다.
이 에너지가 들어가면 물질이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습니다.
예시: 허경영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로 분리됩니다.
상대 에너지: 지구상의 모든 물질(피라미드, 석굴암, 바위 등)이 가진 에너지로, 절대 에너지와 달리 쉽게 떨어집니다.
모든 종교는 상대 에너지에 해당하며, 하늘궁만 초종교로서 절대 에너지를 가집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옵니다.
이 암흑 에너지는 몸이 아픈 곳에 닿으면 좋아지게 하며, 지구상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에너지의 30%, 물질의 75%를 차지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의 옷에 허경영의 축복이 들어가면 암흑 물질로 바뀌어 암흑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치료제 역할을 합니다. -
영적 능력과 시험
축복을 통한 영적 능력: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영적인 능력이 생겨 사물과 대화(방언)할 수 있게 됩니다.
예시: 축복받은 사람은 꽃이나 물건과 마음으로 대화할 수 있으며, 심지어 러시아어나 스페인어 등 전 세계 언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의 기술로는 불가능하며, 영적인 작용입니다.
치유 능력: 허경영의 능력을 받은 사람은 환자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예시: 한의원 원장이 허경영의 능력을 받으면 환자에게 에너지를 넣어 강철처럼 튼튼하게 만들 수 있으며, 약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심장이 멎은 환자에게 에너지를 넣어 다시 뛰게 할 수도 있습니다.
천사의 능력: 허경영이 주는 천사는 전 세계인의 비밀번호를 알 수 있고, 집이나 묘지를 명당으로 만들 수 있는 수백억 가지 능력을 가집니다.
예시: 천사를 통해 사람의 팬티 색깔이나 통장 비밀번호 등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천국 문 앞에서의 시험: 백궁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마지막 심사 과정에서 입으로 인한 시험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천국 문턱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마귀들의 유혹과 시험이 계속됩니다.
God-man을 만나 백궁에 갈 기회를 얻었음에도, 입으로 인한 죄 때문에 백궁 문 앞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백궁의 법칙을 바꿀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누가 백궁에 갈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허경영이 겪는 선거법 조사 등은 일종의 시험이며, 지지자들은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
불교의 삼업(三業)과 말의 죄
삼업: 불교에서는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세 가지 업을 말합니다.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3가지)
살생: 생명을 죽이는 것.
투도: 도둑질하는 마음.
사음: 부적절한 성관계.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4가지)
망어(妄語): 망령된 말, 남을 욕하는 말.
기어(綺語):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것.
양설(兩舌): 이간질하는 말.
악구(惡口): 남에게 저주하는 말.
구업은 신업보다 더 죄가 많다고 강조됩니다.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 (3가지)
탐욕(貪欲): 탐내는 마음.
진해(瞋恚): 성내는 마음.
사견(邪見): 사악한 견해, 올바르지 못한 생각.
말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말을 조심하지 않고 구업을 짓는 사람들은 God-man의 세계를 보고도 비난하며, 결국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
자기 성찰의 중요성
견인지선(見人之善)과 견인지악(見人之惡):
착한 사람을 보거든 나의 착한 점을 찾아보라: 남이 선한 일을 하는 것을 보면, 나도 그런 선한 점이 있는지, 남에게 베푼 적이 있는지 성찰해야 합니다.
예시: 무료 급식을 하는 사람을 보고 “대통령 되려고 쇼한다”고 비난하는 것은 유언비어이며 잘못된 생각입니다.
악한 사람을 보거든 나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 남이 악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면, 나에게도 그런 악한 마음이 없는지 성찰해야 합니다.
예시: TV에 살인자가 나오면 “나도 조심해야겠다”, “나도 저런 마음이 있었는데 저 사람은 못 참았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면 면역 체계가 약해지고 암세포가 승리하게 됩니다.
심우도(尋牛圖) 정신: 소를 찾는 그림인 심우도처럼, 남의 흉을 보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성찰해야 합니다.
나에게 실수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TV에 불효자가 나오면 내가 부모님께 무엇을 잘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활성산소와 수명: 호흡을 통해 활성산소가 몸에 쌓여 암세포를 유발하며, 이는 운동선수, 종교 지도자, 정치인 등 호흡량이 많은 사람들의 수명이 짧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남을 비난하는 행위는 활성산소와 더불어 몸을 암 상태로 만들고, 밤에 암이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
이러한 암의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목, ‘입’의 중요성
우리가 천국, 즉 백궁천국에 축복받고 맹세하며 올라갔습니다. 지금 백궁에 올라간 사람이 상당히 많지만, 그곳에서 문제가 생기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입’ 때문입니다. 입은 사람의 마음이 나오는 통로이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입자와 양자의 본질과 마음의 물질화
입자는 양자라고도 불리며, 양성자와는 구분됩니다. 양성자는 원자에서 나오며 입자 형태로 존재합니다. 이 입자는 광자가 될 수도 있고, 양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입자가 한 구멍으로만 통과하면 입자 형태이지만, 동시에 수백 개의 구멍을 통과할 수도 있는데, 이는 광자의 특성입니다. 양자는 가운데 양자가 있고 주변에 전자가 도는 형태를 말하며, 이를 양성자라고 합니다. 이 양자는 퀀텀(Quantum)과는 다릅니다. 퀀텀은 양자와 전자가 짝을 이루어 도는 것을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이 입자입니다. 전자는 항상 일정하게 돌지 않고 기분 내키는 대로 돌기 때문에 입자는 불확실성, 부정확성을 가집니다.
마음속으로 먹은 생각이 뇌 안의 입자를 통해 갑자기 입 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욕설이 되어 나오는 것처럼 마음이 물질화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한번 물질화되어 나온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으며,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됩니다.
마음을 읽는 능력과 인간관계의 본질
사람의 마음은 말로 표현되지 않아도 표정만으로도 전달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무대 위에 불려 나왔을 때 부끄러움, 남사스러움, 자신을 내세우기 싫어하는 마음, 얼굴이 팔리는 것에 대한 부담감 등이 표정에서 드러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람은 외향적이고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스타성이 있는 반면, 카메라를 피하는 사람은 내향적이며 자신의 소임을 다하고 남에게 내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을 가집니다. 이러한 마음은 말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전해집니다.
‘집 가(家)’의 유래와 가족의 의미
옛날에는 뱀이 많아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살았으며, 그 아래에 돼지를 길렀습니다. 돼지는 뱀을 잘 잡아먹었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호랑이나 늑대 같은 맹수 때문에 내려오지 못했고, 대변을 보면 돼지가 처리했습니다. 이러한 생활 방식에서 ‘집 가(家)’라는 한자가 유래했습니다.
현대에 와서 우리는 이 ‘가(家)’를 ‘가족’이라고 읽지만, 가족 간에도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을 ‘고객’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남편이 돈을 벌어오는 것은 매달 이루어지는 일인데도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차 딜러가 고객에게 헌신적으로 대하듯이, 가족도 서로에게 헌신적인 고객이 되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큰소리치거나 약점을 잡고 비난하지 않듯이, 가족에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기에게 한 끼 밥을 준 사람도 잊지 말아야 하는데, 평생 밥값을 벌어다 주는 가족을 비난하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입으로 짓는 죄와 천국 문턱의 시험
가족을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입에서 이상한 말이 나오게 됩니다. 남편이 생활비를 가져오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약점을 잡아 물고 늘어지는 것은 복을 받기 어렵게 만듭니다. 항상 입으로 덕을 베풀어 남에게 은혜를 주면 그 은혜가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인간관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으며, 그렇지 않으면 입으로 죄를 짓게 됩니다.
천국 문턱에 다다랐을 때까지도 유언비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천국 문 앞에서 마지막 심사 과정에서 입으로 인한 시험에 걸려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 문턱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마귀들의 장난과 유혹, 즉 시험이 계속됩니다. 하늘에 온 이유가 바로 이 시험을 통과하여 백궁에 가기 위함인데, 입으로 인한 시험에 걸려 백궁 문 앞에서 커트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남을 비난하는 말을 보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말이 마음의 양자가 되어 입자 형태로, 광자 형태로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에너지와 양자의 신비
사람의 몸에 있는 에너지를 심장만 뛰게 할 1%만 남기고 모두 빼앗으면 서 있는 것조차 힘들어집니다. 이러한 양자는 영초 만에 미국이나 은하계로 보낼 수 있으며, 80억 지구인을 0초 만에 저 세상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을 비난하거나 욕하는 자들을 그냥 놔두는 것은, 그들이 영원 이전부터 윤회해 온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아들을 없애고 싶은 부모가 없듯이,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암흑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는 인간의 기술로는 불가능하며, 영의 작용입니다. 인간은 꽃씨나 밀 씨를 만들 수 없듯이, 생명을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백궁에 온 사람들에게 씨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사람들은 영적인 능력을 얻게 됩니다. 축복은 성령, 은사, 은총, 권능, 에너지와 같은 개념과 유사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받으면 모든 사물과 방언으로 대화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만 먹으면 양자가 모든 곳에 투입됩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이는 자연 현상에 충분히 존재하는 이야기입니다.
‘부재기위’와 정치 비판의 자세
‘부재기위(不在其位)’는 그 자리에 가보지 않은 자가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고양시 의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의장의 정치를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스승이 되어보지 않은 제자가 스승의 점수를 매기는 것은 스승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일입니다. God-man의 자리에 있어보지 않은 자가 God-man의 능력을 논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는 종교의 자유를 방해해서는 안 되며,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도 정치인을 잘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란의 정치는 민주주의적 신정주의(Democractic Theocracy)로, 대통령이 국가 서열에서 일곱 번째이며 종교 지도자들이 그 위에 있습니다. 허경영이 세울 세계 정부는 완전한 신정주의(Theocracy)가 될 것입니다.
가족 관계의 변화와 고독
자녀들은 성장하면서 부모와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멀어집니다. 대학교에 가고 유학을 가면 수만 킬로미터 떨어지기도 합니다. 결혼 후에는 더욱 멀어져 부모 곁에 아무도 남지 않게 됩니다. 부모는 자식들이 항상 가까이 붙어있는 것처럼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고독을 느낍니다. 이러한 무상한 세상에서 남는 것은 고독뿐입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죽어갈 때 백궁 티켓이 있음을 알고 기뻐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문지방이나 꽃나무와도 대화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며, 사물들이 에너지를 보내줍니다.
양자 이동과 입자화된 마음
어머니가 미국에 있는 아들의 교통사고를 직감하는 것처럼,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양자가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조상들의 묘자리나 유전자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좋은 묘자리에 들어가면 좋은 양자가 오고, 안 좋은 곳에 있으면 안 좋은 양자가 옵니다. 이는 양자 이동이며, 입자나 광자 이동과는 다릅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누군가를 욕하는 것은 마음을 입자화한 것입니다. 언어를 만들어 남을 공격하는 것은 무기를 만들어 미사일을 쏘는 것과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자신에게 피해가 오기 때문에 가장 어리석은 짓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순간 몸은 암 체제로 들어가 암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쉽게 말하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항상 100번 이상 생각하고, 자신이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복을 까먹는 행위이며,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손해로 돌아옵니다.
백궁 소원석의 신비
경기도 양주시 장흥에 있는 하늘궁에는 전무후무한 백궁 소원석이 있습니다. 이 돌은 ufo 비행접시로 운반되어 태평양 바닷속에 3년 3개월간 숨겨져 있다가 국내로 반입되었습니다. 백궁석은 지구에 잘 적응하고 변질되지 않도록 자외선을 견디기 위해 바다에 잠재웠다고 합니다.
백궁석은 너비 5.5미터, 높이 3.3미터, 무게 3.3톤에 이릅니다. 숫자 33은 허경영의 한문 이름 획수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백궁석을 받쳐주는 5단 기단석은 백궁의 계층을 상징하며, 각 단에는 백궁과 관련된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백궁석은 문양석, 산수경석과 비교할 수 없는 종합 예술품이며, 왕관을 쓴 허경영의 모습, 아기의 탄생, 폭포수, 천지인을 아우르는 세 봉우리 등이 보입니다. 백궁석 뒷면의 Y자 표시 위가 백궁해라고 합니다.
백궁석은 빛과 보석 덩어리이며,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무한대의 가치를 지닙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나 석굴암, 울산 흔들바위 등 지구상의 어떤 돌도 에너지가 없지만, 백궁석은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 백궁 소원석, 하늘궁 이름만이 절대 에너지를 가집니다. 모든 종교는 상대 에너지이지만, 하늘궁은 초종교로서 무한대 에너지를 가집니다.
언어도단 시대의 경고
지금은 인터넷 시대이므로 글자로도 살인을 할 수 있습니다. 최진실 씨가 악성 댓글 때문에 자살한 것처럼, 손가락으로 타이핑한 글자가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예언서에서는 이러한 시대를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라고 합니다. 말과 글자로 인간의 천도, 인도, 지도를 끊어버리는 시대입니다. 협박, 공갈 등도 글자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업(三業)과 자기 성찰
불교에서는 삼업(三業)을 이야기합니다.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로, 살생, 투도(도둑질하는 마음), 사음(음란한 행위) 세 가지가 있습니다.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로, 망어(망령된 말), 기어(한 입으로 두 말), 양설(이간질하는 말), 악구(저주하는 말) 네 가지가 있습니다. 구업은 할 일 없이 남을 무시하고 욕하는 것이므로 신업보다 더 죄가 많다고 합니다.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로, 탐욕, 진해(성질 내는 것), 사견(사악한 견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남의 흉이 보이거든 자기에게 그런 점이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남에게 실수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TV에 불효자가 나오면 내가 부모님께 무엇을 잘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면 몸이 암 상태로 들어가 면역체계가 나빠집니다. 호흡만 해도 활성산소 때문에 암세포가 생기는데, 남을 미워하면 암이 더욱 뿌리내립니다.
이러한 암의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허경영’을 외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을 볼 때는 나의 선한 점을 찾아보고, 악한 사람을 볼 때는 나의 악한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보고 비난하는 것은 유언비어이며 잘못된 생각입니다.
God-man의 지위와 시험
전쟁터에서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총알이 날아오는 것처럼, 모든 동료를 고객으로 생각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God-man의 자리에 앉아보지 않은 자들이 감히 God-man의 능력을 논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의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양자와 양성자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양성자는 영어로 프로톤(Proton), 양자는 퀀텀(Quantum)입니다.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을 직감하는 것은 양자 이동이며, 의도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입이나 손으로 하는 말과 글은 기록됩니다. 남 탓으로 돌리면 유언비어가 되고 죄를 짓게 됩니다. 백궁 천국 문 앞에서 안티한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God-man은 절대적인 지위에서 모든 백궁의 법칙을 바꿀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겪는 모든 일은 일종의 시험이며, 흔들리지 말고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45회 (2022.07.23)
반갑습니다. 하하하. 우리가 천국이라고 하면 백궁 천국이죠? 하하하. 백궁 천국의 축복하고 명패하고 올라갔죠? 지금 올라간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올라갔는데 올라가서 문제가 생기는 사람이 올 수가 있어. 아시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요거야 요거. 입 때문에. 이번 엄청 무서운 게 사람의 마음이 나오는 거야. 입자는.. 이 입자는.. 입자 자체가.. 실제.. 입자가 이렇게 됐을 때.. 입자를 쏜다 할 때 입자를 이렇게.. 여러분들이 입자라는 건 양자라는 게 있어요. 양자 아시죠? 양자도 있어. 이거는 크게 혼돈하면 안돼. 요거느 요 양자는 이 양자. 이 양자는 이거 하고 혼돈을 할까 봐서 우리가 어떻게 쓰냐면 양성자라고 그래. 양자를 양성자라고 그래. 이거는 원자에서 나오죠? 뭐 이러면 양자는 양성자라고 하는데 이 양자나 양성자는 이렇게 입자 형태로 되어 있어. 그러면이 입자를 이게 구멍이야. 구멍이죠? 골프공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탁 던지면 일로만 들어가겠지? 하나니까? 그런데 실제는 이 입자가.. 입자는 광자도 돼요. 광자도 된단 말이야. 이 입자라는 자체가 입자가 광자도 되고 양자도 되고 다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다탁 통과할 때 일로만 가면 입자 형태야. 근데 이거 이 구멍마다 수백개 구멍이 있어도 이렇게 다 동시에 통과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가 있단 말이야. 이게 일로만 쫙 나가야 되는데 일로만 나갈 때도 있고 요렇게 나갈 때도 있어. 요거는 광자가 되는 거야. 광자. 그러니까 그래서 이 양자는.. 이 양자는.. 이 양성자는.. 이 양자는 뭐냐면 안에.. 이 안에 요기에 가운데 양자가 있고 가에가 전자가 있어. 수소 같으면.. 이게 수소 같으면.. 이게 수소 같으면 가운데 양자가 있고 여기 전자가 있단 말이야. 이럴 때 이걸 양성자라 그래. 이 양자가 아니야. 이건 영어로 퀀텀이야. 퀀텀. 그러니까 이 퀀텀은 이 양자하고 달라요. 그러면 이 퀀텀은 이거 이 양자와 전자가 짝을 이뤄 서 도는 거. 이렇게 도는데 이것들이 전부 입자야. 입자인데 이 전자가 항상 뺑뺑만 도드냐? 안 그래. 기분나는 대로 돌아요. 그래서 우리는 입자 자체를.. 입자를 불확실성이라 그래. 불확실. 확실하지 않다. 불확실성. 불정확성. 부정확성이 있어요. 부정확성이 가지고 있다이 말이야. 이렇게 입자는 요런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입자가 정상적이기도 하면서 불확실. 부정확.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분명히 마음으로만 먹었는데 이것이.. 뇌 안에서도 이 입자가 있겠지? 뇌 안에서 요것들이 갑자기 입으로 나와. 입으로 나온다니까? 갑자기 입에 욕이 되어가지고 나오는 거야. 저 나쁜 놈. 요렇게 돼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이 물질화 돼서 나오는 거야. 마음이 물질화 돼서 나와 버리면 줏어 담을 수가 없어. 그거는 우주공간에 영원히 기록돼 있어. 내가 하나 보여줄게. 누구 하나.. 여기 나와 봐. 우리 한의사님. 지금 우리 한의사님이 마음을 먹고 있는 게 있어. 마음을 먹고 있단 말이야. 자. 그러면 지금 우리 한의사님이 무슨 마음을 먹고 있을까? 첫 번째 아이고 좀 부끄럽다. 이게 좀 들어 있어. 하하하. 두 번째 좀 남사스럽다. 하하하. 세 번째 남한테 내세우는 걸 싫어한다. 그런데 불려 나왔다. 4번째 아이 얼굴 팔린다. 쪽팔린다. 하하하. 그러니까 요 원장님 성격을 보면 나와 있는 마음이 딱 요런 거야. 뭐 이게 자랑스럽다? 여기 내가 뽐내야 되겠다? 이런 스타성이 없어요. 순수해. 내 말이 맞잖아? 요런 4가지 마음이 딱 지금 들어 있다고. 그러니까 뭐 뽐내고 싶으면 방송 같으면 벌써 얼굴을 저리 보고 있을 거야. 하하하. 그렇지 않아? 자세가 카메라를 안 봐요. 이게 KBS 사회자 앞에 나왔으면 뭔가 좀 내가 한의원 원장인데 알려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카메라를 볼 거야. 근데 카메라 눈이 안 갈 때는 이 사람 마음을 알 수가 있어. 카메라에 눈이 가면 다르겠죠? 그 사람이 스타성이 있는 자야. 카메라를 바라보면 스타성이 있다. 외향지향적이야. 외향. 자기의 외부적으로 자기를 지향하고 싶은 마음 강한 사람이란 말이야. 이런 사람들은 그게 아니야. 아주 내향성이지. 자기가 할 수 있는 거 그냥 소임을 다하고 남한테 내세우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알 수 있죠? 그것이 이미 우리한테 전해져. 이분이 말로 했나? 안 했어요. 아무 말도 한 적이 없어. 그냥 표정만 보면 전해져. 하하하.
이게 우리의 인간들에.. 인간들에 가장 중요한 게 우리는 이게 집이야. 이게 돼지 우리야. 옛날에는 이렇게 집을 지으면.. 집을 이렇게 짓고 여기를 움막을 하고 여기가 돼지 마구야. 돼지를 기르면서 요 위에 사람이 살았어. 사람이 살았단 말이야. 돼지 인간이 살았단 말이야. 왜 이러냐? 뱀이 많아서. 뱀이 많은 시절에 뱀이..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우리가 살았거든? 여러분이 몇천 년 전에. 아 그런데도 뱀이 올라와. 뱀이 하도 많아서. 파충류가 무지하게 많아요. 앞으로 지구에 인간이 없어지고 나면 제일 살아남는 게 뱀. 쥐. 이런 게 지구를 돌아다녀요. 지금 뱀이 더 커져 버려. 서로 막.. 인간이 없으니깐 막 살판났지. 이런데 이때는 뱀이 너무 많으니까 이 위가 사람들 집이야. 이거 집 가 자. 이 밑에 돼지가 들어 있는 거야. 이게 집 가 자. 그러니까 돼지가 뱀을 제일 잘 잡아먹어. 그리고 그 당시에는 밤에 무서워서 여기서 내려오질 못해. 호랑이 늑대 이런 게 엄청 돌아다녀. 여러분은 숲속에서 살았거든? 그런데 이게 집을 어떻게 지어요? 처음에 무서워서 나무 위에 살다가 점점 내려와서 2층집을 지어 가지고 2층에 사는 거야. 호랑이 못 올라오게. 밤에 화장실 갈 수 있나? 못가. 여기서 대변을 보면 돼지가 다 먹어. 내려갈 필요가 없어요. 낮에만 살짝 내려갔다가 짐승이 오면 빨리 올라와 버리면 되는 거니까 집의 구조가 이래. 그래서 집 가 자가 이렇게 생겼죠? 집 가 자 이야기고 이렇게 우리가 생겼는데 이렇게 인간이 이런 식으로 이렇게 살다가.. 이제 요새 좋아졌죠? 요새 뱀 걱정이 없죠? 그래도 이걸 우리는.. 지금도 우리는 이 가 자를 쓰나? 안 쓰나? 지금도 우리는 가족이라고 이렇게 써.. 가족끼리 스트레스 받는 사람 많죠? 그래서 이걸 가족으로 이렇게 읽으면 안돼요. 앞으로는 가족을 어떻게 읽어야 되냐? 뭐죠? 바라볼 고. 무슨 무슨 고문님 할 때. 바라볼 고 자야. 고문님 할 때. 우리가 기업체 고문 할 때 고문이라고 쓰죠?
근데 이 고문을.. 우리는 이 가족을 뭘로 바라봐야 되냐? 고객이야. 가족은 고객입니다. 알죠? 여기 이리와요. 여기 남편이야. 남편이 돈 벌어 와. 그러면 나한테 고객 내가 아내면? 이거는 한 번만 벌어오는 게 아니야. 매달 벌어와. 그런데도 사람 취급을 안해. 맞아요? 안 맞아요? 내 차를 내가 하나 사러갔다? 어떤 딜러한테 차를 하나 샀다? 그 사람한테는 내가 고객이지? 그 사람이 나한테 헌신적이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 차 한대 팔아서 돈 얼마 남는다고 볼 때마다 90도. 아이고 고맙습니다. 설 추석 때 인사도 하고 고객을 늘 관리하죠? 고객 앞에 큰소리치고 싸우나? 고객 약점잡고 입으로 그사람 고객 흉 보나? 안 봐요. 고객이 도박을 하던 도둑질을 하는 사람이든 누구든 고객은 고객이야. 근데 남편이 무슨 수로 돈을 벌어오든 자기한테 돈을 하나 갖다주면 고객이야. 맨날 도와주잖아? 그런 고객을 비난하는 거야. 이거는 죄를 짓는 거야. 무슨 소린지 이해가죠? 자기한테 한 끼 밥을 준 사람도 잊으면 안 돼. 그런데 평생 밥을.. 밥값을 줘? 안 줘? 돈 벌어 와? 안 와? 근데 나중에 뭐 1식이니 2식이니 3식이니 4식이니 하하하. 5식이니 5식 다음에 제일 나쁜 사람이 뭐야? 간식이. 하하하. 아니 5식을 먹고 간식을 안 준다고 시비야. 하하하. 그러면 완전히.. 제일 배짱이 좋은 사람이지. 나 같은 사람이 간식이야. 하하하. 그런 식이 되면 되나? 안 되나? 간식이든 5식이든 이거는 고객이야. 옛날에 내 차를 사준 사람이 아니라 평생 내 월급을 받아서 나한테 갖다준 사람이야. 아무리 잘못이 있어도 고객에 대해서는.. 세일즈맨이 고객한테 시비 걸어? 걸면 안 돼요. 이래서 가족은 서로의 진짜 옛날에 고객이.. 고객이 뭉쳐서 만난 인연이야! 엄청 그래도 서로 주고받는 고객이었으니까 만난 거 아니야? 가족을 어떻게 생각해야 돼? 자기 영업하는데 돈 벌어주는 그 사장한테 가서는 90도 절을 하면서 자기 남편은 무슨 개 취급하면 돼? 또 자기 남자가 세일즈맨이 여자 고객한테 90도 절을 하면서 저거 마누라.. 돈 벌어 오는 사람이 많잖아? 아 부인이 집에 일해 주는 것만 해도 돈 벌어주는 거야. 다 사람 사서 하려면 돈 들어가. 근데 시어머니 봉양하고 돈 들어가고 너무 그렇다고 늙어 비틀어졌다고 그걸 괄시하면 되나? 부인도 고객이고 남편도 고객이야. 고객이라는 걸 잊어버리면 안 되죠? 그러면 주둥아리에서 뭐가 나오는 거야. 그냥 말이 이상한 말이 나와요. 그게 마음이 고객이라는 걸 생각 안 하기 때문에 저 사람은 상습적으로 나한테 생활비를 당연히 남편이니까 가져오기로 돼 있어. 이거 잘못된 겁니다. 남편이 하나도 못 가져오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식이 됐든 가족을 위해서 이렇게 뛰러다니는 사람을 약점을 잡아 가지고 그걸 물고 늘어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런 사람은 복을 받기가 좀 어려워. 항상 입으로 덕을 베풀어서 남한테 은혜를 줘 가지고 그 은혜가 나한테 미치게 해야 돼. 아
내가 말이나 행동으로 덕을 남한테 베풀어 가지고 남한테 그게 그 사람의 은혜가 나한테 오게 해야 돼. 그게 인과관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관계에 대해서.. 이걸 관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 인간의 관계든 무슨 관계든 이 관계에 대해서 알고 넘어가야 돼. 그렇지 않으면 입이 나와. 천국의 문 앞에서까지.. 지금 나 만났으면 문 앞에 온 거 아니야? 여기에서까지 유언비어가 나와. 그러니까 천국 문 앞에 좀 있으면 들어가. 들어가는데 거기서 주둥아리를 잘못 놀려가지고 마지막 심사과정에서 뺀찌 놔버려. 좋아요? 아니죠? 그러니까 어디까지.. 그 문턱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마귀들의 장난이 있는 거야. 유혹이 있는 거야. 이게 뭐냐? 시험이 계속돼.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하늘궁 온 이후야. 오기 전에는 아무렇게 해도 여러분 지옥.. 뭐 인간으로서 윤회하는 길 밖에 없고 동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야. 그런데 하늘궁 왔으면 이제 백궁가지? 백궁갈 사람들이 안타깝게도 그 문앞에까지 만날 인연이 God-man을 만났는데 여기에서 입으로 시험에 걸려가지고 그 죄 때문에 백궁 문 앞에서 커트라인 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누구든지 그런 말을 핸드폰으로 보낸다든지 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우리 말이 마음이 양자가 되는 거야. 퀀텀이 되는 거야. 이것이 입자 형태로 광자 형태로 나가는데 예측 못하는 방향으로 어디든지 가는 거야.
자 이리 와 봐요. 힘 줘 봐요. 엄청 힘이 세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양자를 쏘아볼게. 이랬어요.(눈짓) 여러분한테 보여주느라고 하는 거야. 이 사람 몸에 있는 모든 에너지를 심장만 뛰기 위해서 에너지 1% 남겨놓고 다 빼 버렸어. 그러면 서 있는 것도 힘들 거야. 에너지 다 뺏어요. 자 조금 전에 힘이 엄청 셌죠? (손가락 떨어짐) 힘 줘 봐요. 이게 남자야? (손가락 떨어짐) 아무 힘 없죠? 아 진짜 힘 세게 줘요. (손가락 떨어짐) 내 새끼 손으로 한번 떼볼게. 힘이 세게 줘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제로죠? 이걸 내가 마저 1% 빼버리면 심장이 스톱이야. 스톱이야. 그러면 나는 이런 양자를 여기서 미국에 보내는 것도 0초. 은하계에다 보내는 것도 0초. 내 마음대로 양자를 이동시켜. 그러니까 지구인 80억을 0초 만에 다 저 세상으로 보낼 수가 있는 거야. 0초만에. 1초가 안 걸려. 여러분들 다 심장이 멎어버려. 근데 그렇게 하나? 안 하죠? 다 남을 비난하는 자든 나를 욕하는 자든 그냥 놔두는 거야. 왜? 여러분들은 영원이전부터 있는 생명인데 계속 윤회했죠? 그거 한번 기르기가 쉬운 게 아니야. 그래서 속 썩이는 아들이 있다 해서 그 아들을 없애고 싶은 부모는 없어. 그 아들 때문에 자기가 아들 칼에 찔려 죽더라도 그 아들을 죽이고 싶은 부모는 없단 말이야. 이래서 그냥 참는 거지. 참 요래 버리고 싶은 사람이 많지. 하하하. 내가 그런 능력이 있다는 건 여러분 알죠? 자 그럼 이 사람이 지금 아무리 용을 써도 이대로 놔두면 일주일 안에 죽어. 그냥 비실비실하다가 죽어 버려. 근데 지금 현재 1% 뺀 시간이 오래 갈수록 안 좋은 거야. 여기는 한의사시잖아?
자 보세요. 새끼 손이야. 힘 줘요. 아무 것도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럼 이 사람이 지금 산에 올라 가라 그러면 잘 못 올라가. 이 상태로. 심장이 약하게 뛰니까. 또 몸이 약한 사람을 가지고 이럴 필요가 없어요. 여기는 좀 괜찮아. 자 그러면 내가 여기서 양자를 보낸다? 이거 뭐야?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이거지. 그럼 이거 뗄 사람은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손가락 안 떨어짐) 정확하게 지구 80억이 다 매달려도 한 사람의 손가락을 못떼. 80억이 땡겨도. 이걸 뗄 수가 있을까?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이게 이렇게 하면 그냥 나이롱이야. 궁금한 사람은 나와서 직접 한번 해 봐.. 그러니까 나는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팍 쓰러뜨려 버릴 수도 있고 뭐 내 마음대로야. 미국의 아무리 세계적인 대통령도 아무리 어떤 사람도 요러면 끝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면 그런 자를 자꾸 갈보면 되겠습니까? 나를 잘 쓰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돈을 다 걸머져. 대한민국의 굳이.. 세계적인 nft. nft가 뭐야? non fungible. 토큰. non fungible 토큰이 nft야. 대한민국의 non fungible 토큰을 가지고 있는 자는 허경영.
자 저 큰 우유 들고나와. 에너지 들어가라. 됐어요. 그걸 안 넣어 놨더니 저걸 못 들고 있어. 이제 에너지 넣었어. 하하하. 빼 버리니까 이걸 잘못 들죠? 깜빡했네. 깜빡해 가지고 놔두면 안 돼. 자 여기 내 사진 붙어 있죠? 내 사진 여기 붙어 있지? 그러니까 이게 얼마 됐노? 6개월 됐나? 자 우유를 이만큼 넣었죠? 이만큼 넣었는데 내 사진 붙이면 즉시 바뀌어 버리지? 이거는 물이고 물 성분이고 이거는 단백질로. 단백질과 물로 바뀌었죠? 그러면 여러분의 사진 붙이면 되나? 무슨 예수 석가 사진 붙이면 되나? 여러분이 다 실험해 봤죠? 내가 보기에 한 10만 명을 실험해 본 것 같아. 다 이렇게 되죠? 그러면 이게 몸에 좋죠? 이 물과 이 물이 몸에 좋죠?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혈액을 이만큼 담아 놨는데 내 사진 붙여놔 봐. 이렇게 돼 버려. 피나 우유는 금방 썩어. 특징에 그런데 상온에 영상 40도 50도 같은 데다가 내 사진 하나만 붙여 놓으면 영원히 안 썩어. 수천억년 가도 요대로 있어. 그러니까 물은 물대로 단백질은 단백질 대로 분리됐죠? 이거는 몇 년 됐노? 2020년 12월에 한 거야. 이거 2020년 12월에 한 거야. 요거는 2000.. 몇 년이야? 이것도 2020년 몇월에.. 9월에 한 거야. 비슷하죠? 근데 요 우유와 요 우유 회사가 달라. 요 우유는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고 요 우유는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왔죠? 어쨌든 분리는 되는데 반대로 되잖아? 그러면 우유 회사가 달라. 얘들이 무슨 첨가제를 넣은 거야. 그 첨가제에 따라서 밑으로 내려가는 게 있고 올라가는 게 있어. 요건 내려갔죠? 요건 같은 우유야. 그러면 전 세계에서 어떤 물건도 안 썩게하는 사진은 내 얼굴뿐이야. 또 하나! 내 이름만 써놔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 그러니까 어째서 그 사람 이름을 넣으면 이 모양이 되느냐? 그 사람 사진은 왜 이러느냐? 여러분을 만든 자가 지구에 처음.. 두 번째 온 거야. 알겠어요? 중앙아시아에 한번 오고 여기에 한번 오고.. 그래서 왔는데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여러분들은 내가 불러온 사람들이고 백궁의 천국에 갈.. 이거 왜 지워졌노? 내 글자? 이 글자가 있어야 설명을 하지.
지금 입자 설명하다가 하는 거야. 자 입자가 불확실성도 있고 부정확성도 있죠? 이런 입자가.. 이리와요. 자 이것은 입자의 작용이야. 이거는 영의 작용이죠? 근데 이거는 우리가 말하는 수소의 입자의 작용인데 영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렇게 안돼. 인간 기술로는 할 수가 없어. 마치 여러분들이 여기 꽃이 많아도 꽃씨를 못 만들어. 아무리 과학자들이 밀가루를 만들고 싶어도 밀가루 밀을 만들 수 있나? 씨를 만들 수 없죠? 인간은 수천억년이 가도 씨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우리가 안 줘. 근데 나는 이것들을.. 이 씨를 만드는 것을 백궁에 온 사람들한테 가르친 사람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씨는 정자 난자야. 그거를 만드는 방법을 인간들에게 가르쳐서 관리하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 할 수 있나? 못 만들어. 여러분들은 이 사람한테 이렇게 하면 에너지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나가나? 이거는 손으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한 건데 보여주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소리가 나와야 남이 알아들어. 근데 마음으로는 가지고 있는 거는 못 알아듣죠? 근데 내가 축복을 준 다음에 바뀌죠?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그 능력이 생기지? 근데 축복을 줄 때.. 여러분들은 축복을 내가 줄 때.. 축복과 똑같은 게 뭐가 있다 그랬어요? 성령이라 그랬죠? 성령이 들어가도 마찬가지지? 이걸 줘도 여러분들이 들어가 버리죠? 이런 걸 줄 때는 여러분들이 이런 거 하고 소통이 되나? 안 되나? 방언이 되죠? 모든 사물과 방언이 돼. 여러분들이. 마음만 먹으면 양자가 팍팍! 이 양자가 부정확하게 모든 것에 투입돼 버려. 다 들어가. 그러니 이 과학자들은 이것을 내 말을 인정할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 이러지. 잘 봐요. 성령이라고 해도 들어가고 은사라고 해도 들어가죠? 은사도 들어가죠? 그러면 은사도 들어가고 또 뭐가 들어가요? 은사. 은총도 들어가지? 그러면 은총도 들어가는데.. 은총 들어가고 뭐 들어가요? 권능도 들어가죠? 여기서 축복과 성령과 은사와 은총과 권능과 에너지 다 들어가죠?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모두 방언을 할 수 있죠? 방언을 할 수 있지? 그러면 이 방언을 한다는 것은 이 양자 입자가 이렇게 어떤 물질에 전달되는 거 하고 달라. 이거는 자연현상에 충분히 있는 이야기야. 근데 여러분들이 나한테 하는 거는 영적인 능력을 주는 거야. 그게 일부 주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능력자죠? 여러분들은 전부 영적인 능력자로 바뀌었어. 알죠?
그런데 그런데도 여기 봐. 부재기위. 그 자리에 가지 않은 자가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는 거야. 이게 뭐야? 부재기위. 그 직책을 가져보지 않은 자가.. 저저 우리 의장님 이리 나오세요. 나오세요. 인사 좀 하이소. 여기 저.. 고양시 의회 의장님. “(고양시의회 의장님) 저는 저 작년도에 TV 보고 여름철 비오는 날 지금과 같이 하늘궁을 쭉 둘러보다가 허경영 총재님이 전에 정치를 하셨기 때문에 오늘 마침 비가 와서 잠깐 들러 봤습니다 ” 축하합니다. 악수 한번 하시고. 하하하. 의장님이 한번 옛날에 오셨어. 오셔서 그때는 저하고 인사를 안 했죠? 구경만 하고 가셨는데 오늘 들르셨어. 그러니까 의장님만 빼고 지금 여기 온 분들은 전체는 지금 부재기위. 영능력자의 자리에 올라가봐야 불모기정. 그러니까 부재기위 이라는 건 그 사람의 고양시 의장이 되어 보지 않고서는 고양시 의장이 잘한다 못한다 이런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이말이야. 불모기정. 그 사람의 정치를 비난할 수가 없는 거야. 아 어떻게 제자가.. 제자가 요새는 제자가 자기 선생 점수를 매겨. 이거는 좀 곤란해요. 아 이게 어떻게 돼? 스승이 되어 보지도 않은 자식 자녀들이 스승의 점수를 평가하니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 스승의 가치가 하락해 버린 거야. 아니 의장이 돼 보지 않은 사람이 의장이 뭐 잘하니 못하니 이렇게 하면 되나? 그러니까 이게 정사 정 자야. 이거는 도모할 모 자고. 불모기정. 그 사람이 하는 정치를 논하지 말라 이거야. 아니 부재기위라는 건 God-man이면 God-man의 자리에 있어 보지 않은 자가 God-man의 그 능력을 논하지 말라 이거야. 지가 God-man이면 나한테 논할 수 있겠지? 지가 우주를 만든 신이면 나를 보고 논.. 지는 그냥 인간이면서 God-man이 어떻다 저떻다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정치가 종교를 종교의 자유를 방해하지 않는 거예요. 헌법에 보장돼 있어. 종교는 스승들이야. 종교지도자들은. 근데 인간들이 종교지도자들을 정치인들이 비난하면 되나? 종교지도자도 정치인을 잘 비난 안해. 왜? 서로 라이벌관계. 물론 우리는 데모크라시는 시아크라시가 아니야. 시아크라시는 신정정치. 신이 먼저고 그 다음 대통령이야. 왕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이란이 그래요. 이란이 데모크래틱 시아크라시야.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투표는 하기는 하는데 대통령이 그 종교의 일곱 번째 서열이야. 아니 이란의 대통령이 국가서열의 일곱 번째야. 그 앞에 뭐가 있어? 거기에 종교지도자들이 위에 쭉 있는 거야. 호메뇽이 있고 그 밑에 차례대로 해서 대통령이 밑에.. 있다 이 말이야. 옛날에. 그러니까 이게 성직자들이 더 높고 그다음 나라의 대통령이 일곱 번째 서열이야. 그거는 데모크라틱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시아크라시는 신정주의인데 민주주의 데모크라시하고는 좀 달라요.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데모크라틱 시아크라시. 이란 정치가 그래. 내가 나중에 세우는 세계정부는 시아크라시. 갓 시아크라시야. 갓이즘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완전한 시아크라시.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 부재기위. 그 자리에 있어 보지도 않으면서 그 자리를 함부로 논하지 말라. 이게 남의 말을 함부로 하라 소리야? 말라 소리야? 여러분이 하늘궁에 허경영의 위치에 있어 보지도 않으면서 뭐 그렇게 뭐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어려서는 아버지를.. 뭐 아버지가 어려서 바라보는 아버지는 좀 다르죠? 아버지가 대통령 정도 되는 줄 알았어. 그렇겠죠? 점점점 커보니까 아버지가 점점 가다가 나중에 아버지가 힘이 없어지지? 그리고 나중에 아버지가 애기처럼 바뀌어. 그러면 아버지가 처치곤란이 되는 거야. 그리고 내가 받아 오는 월급이 병원비로 다 들어갈 정도로 아버지가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태어났을 때는 아버지와 내가.. 어머니와 내가 1 cm 거리에 있었어.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1 cm 1 cm 떨어져. 대학교 다닐 때는 보통 1 km까지 떨어져. 가까이 왔다가 떨어졌다가 이게 심해져. 그러다가 유학가면 몇 만 킬로가 떨어져버려. 결혼하고 유학가면 이건 완전히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식의 거리가 이게 확 늘어나 버려. 그 다음부터는 집에 가면 엄마가 애들은 전부 몇십키로 몇 만키로 다 밖으로 도망갔어. 자기에게 젖을 달라고 매달리는 애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자기 사방 1미터 5미터 안에도 없어. 집이 한 20미터 되면 20미터 안에도 사람이 한명도 없는 거야. 점점 고독해지죠? 이렇게 되면서 인간이 고독해지면서 가치가 하락하는 거야. 외국에 간 아들이 엄마가 왜 아직도 안 돌아가고 살아 있나? 아버지가 왜 아직도 안 돌아갔지? 아버지가 지금 90인데? 이런 생각을 하는 며느리가 있을까? 없을까? 아이고 저 아버지 빨리 가셔야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 번 돈. 그 한 달에 몇 불씩.. 몇천 불.. 100불씩 보내는 거 안 보낼텐데.. 이런 사람도 있어요. 아 근데 끊임없이 시골에 앉아 가지고 돌아가지도 않고.. 하하하. 90 몇 살까지 쌩쌩하니 아들아!! 하고 전화가 오고 이러거든? 야 이런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갈수록 아버지와 자녀는 실질적인 거리도 떨어지고 마음의 거리도 떨어져버려. 점점. 안 보면 멀어져. 그러죠? 근데 한 가지 중요한 거는 그 아버지는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들이 떨어져나가도 항상 가까이 붙어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노인들은 고독을 느껴. 눈앞에서 아물 거리긴 하는데 만져보니까 없네? 아 이게 지금 미국에 있잖아? 아 이거 집에 가면 보글보글 하던 애들이 하나도 없어. 그게 인간의 말년이 이건가? 내가 이 공간을 위해서 싸웠나? 공간이 멀어지는 거야. 빅뱅되듯이. 다 사라져 버려.. 그러다가 자기가 살고 있는 시골에 그 정든 시골에 오두막집 마저 점점 나중에 멀어져 버려. 안 보여. 나중에는 돌아가는 거야. 이런 무상한 세상을 여러분들은 그걸.. 그때까지는 그걸 모르는 거야. 그냥 뭐 이게 무조건 좋은 줄 알아. 남는 것은 고독을 위해서 여러분이 있는 거야.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나중에는 누가 같이 죽어주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중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죽어갈 때 “어머 나 백궁을 가게 되어 있는 티켓이 있어. 어머 나 백궁에 명패했어. 축복 받았어” 이 사람은 방에 앉아서 문지방 하고도 대화가 되고 이거 하고도 대화가 되나? 안 되나? 다 되는 거야. 집 안에 있는 꽃나무 하고도 대화가 돼요. 우리 되죠? 되지? 대화가 된단 말이야. 근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대화가 되나? 이리 와 봐요. 자 이거는 잡아요. 왼손으로 자.. 러시아 말로 예뜨벨류. “예뜨벨류” 러시아 말로 예뜨벨류. “예뜨벨류” (손가락 안 떨어짐) 어마어마하게 얘가 좋아해? 안해? 예니나비슈띠바 “예니나 비슈띠바” (손가락 떨어짐) 아니 얘가 굉장히 싫어하죠? 그럼 이게 뭔지 본인은 몰라. 본인은 러시아말 모르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인간의 두뇌와 얘하고 연관이 있나? 없나? 없어요. 자 텔레파시를 보내요. 예뜨벨류를 텔레파시로 해봐. 했어요? 안 떨어지네. (손가락 안 떨어짐) 금방 떨어졌는데. 두 번째 한 걸 텔레파시로 보내요. 보냈어요? 얘한테? (손가락 떨어짐) 예니나비슈띠바를 보낸 거야. 그거는 밉다 소리야. 러시아말로. 예뜨벨류. 사랑한다. 스페인 말로. 스페인말로. 마음속으로. 때 아모르. 스페인말로 보내 봐요. 마음속으로 보냈어요? 그러면 이게 분명히 보내졌잖아?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스페인 말로 때 오디오. 배기 싫다. 밉다. 했어요? 에너지 다 빼버리지? (손가락 떨어짐) 다 빠지죠? 그러니까 이게 이런 사물과 노인네가 앉아가지고 여러분은 대화가 돼. 다 대화가 돼. 아이고 이쁘다. 이러면 얘들이 막 에너지를 보내 줘. 그러니까 노인네가 집에 앉아 가지고 하나도 심심하지가 않아. 하하하. 막 대화를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되고 이게 얼마나 무서운가?
이 입. 입에서 나오는 말은 뭐가 원료야? 마음이 원료야. 마음이 입자가 돼서 나온 거야! 그러면 마음이 입자가 돼서 나오지 않은 건 양자야. 엄마가.. 미국에 보낸 애가 갑자기 엄마가 그릇을 만지는데 그릇을 딱 떨어뜨렸어. 미국의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가 난 거야. 유학 보낸 애가 교통사고 다리.. 애가 지금 죽었어. 그러면 엄마가 갑자기 뭘 만지다가 탁 떨어뜨려. 이상하다 느낌이. 미국 애한테 전화하니 애가 지금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죽었어. 이것은 양자야. 내가 마음을 먹은 적이 없어. 마음을 먹은 적이 없는데 내 아들이 큰 사고를 당하니까 그 먼 불원천리를 순식간에 엄마한테 양자가 딱 꼿혀버리는 거야. 이 양자의 전이는 조상들의 유골이 좋은 묘자리에에 들어가면 좋은 양자가 계속 와. 근데 물이 있고 안 좋은데 처박혀 있으면 시신에서 아버지 어머니 묘자리에서 계속 안 좋은 양자가 아들한테 오는 거야. 집안에 막 사람이 막 죽어 나가. 괴병이 일어나. 이거는 양자 이동이야. 입자가 아니란 말이야. 광자가 아니란 말이야. 광자는 내가 마음을 먹고 행동했을 때.. 그 아들이 엄마한테 엄마 나 죽어. 엄마한테 전화해라. 이랬나? 안 했단 말이야. 이거는 양자의 이동이야. 근데 내가 의식적으로 누굴 욕을 했다? 이거는 뭐야? 내 마음을 입자화 한 거야. 벌써. 언어를 만들어 가지고 남을 공격한 거야. 즉 말하자면 무기를 공장에서 만든 거지. 그 무기를 가지고 제트기를 가지고 쏜 거야. 그 미사일을. 상대방한테. 그 얼마나 죄를 짓는 줄 알아요? 우리가 누구를 미워하지 마라. 예수가 아이고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뭐냐면 너한테 피해가 오게 되니까 제발 남 미워하지 말고 제일 어리석은 짓이야. 바로 그 사람한테 피해가 와버려.
이리 와 봐. 잡아 봐. 이 꽃 아무거나 잡아. 자 이 난초 한번 잡아 봐. 난초 잡아봐. 찬락쿤. “찬락쿤”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찬클래쿤. “찬클래쿤” 이건 태국말로 사랑한다 미워한다야. 그럼 지금 내가 한 말을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을테니까 밑에 꽃을 잡아. 잡았죠? 한번 해 봐. 아무거나. 내가 떼보면 뭘 했는지 내가 알아.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건 찬락쿤 했구만. 그다음 두 번째 말 해 봐. 이건 찬클래쿤 한 거야. (손가락 떨어짐) “맞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얘들이 알아들어. 얘들은 한 가지 특징이 전 세계의 수백 가지 언어를 통달하고 있다는 거. 얘들이 지능이 무한대라는 거. 그런데 석가모니가 얼마나 실수를 하냐? 사물은 무정물이야. 생각이 없어. 아주 이래요. 내가 축복을 넣으니까 이게 어떻게 돼? 지능이 무한대. 지능들이 막.. 모르는 언어가 없어. 프랑스 말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잡아 봐. 마음 속으로 해. 불어로. 불어 알지?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불어로 미워한다. 했어요? 불어 미워한다 몰라? 하하하. 주뜨띠떼스트. 주뜨띠떼스트 해봐. 떨어져 버리지?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전 세계 말을 한 개도 못 알아듣는 게 없어. 이 물질들이. 이 마이크도 마찬가지야. 이것도 마찬가지. 이것도 마찬가지. 내 사진이 딱 붙이면 얘들이 어머 이거 천신이 왔네. 어머 딱 알아. 인간 세상에 없는 이 자체가.. 인간 세상에 없는 무슨 물질? 암흑 물질. 암흑물질이 분명히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 여러분 이 암흑물질이지? 그러면 이 암흑물질을 만든 요거는 뭘까? 암흑 에너지. 여기서 나온 게 암흑에너지야. 그러면 내 사진에서는 암흑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와. 그런데 이 암흑에너지를 몸이 아픈데 대면 좋아지죠? 그러면 여기서 암흑에너지는 지구에 있는 에너지 중에 과학자들이 발견 못한 거 30% 야. 이 암흑 물질은 지구의 75%가 되어 있어. 암흑물질은 여러분 눈에 안 보여. 과학자 눈에도 안 보여. 근데 그게 물질이야. 이거를 내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죠?
이것만 있는 거야? 대천사. 내가 가지고 천사는 전세계인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 그 사람의 가지고 있는 수백가지 통장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부터 다 알죠? 또 모든 집을 명당을 만들고 묘자리를 명당을 만들어 버리죠? 수백억 가지의 능력이 있어. 그걸 여러분한테 공짜로 주죠? 하늘궁 오는 사람은 무슨 복이 그렇게 많노? 하하하. 복이 많죠? 자 그러면 우리 여기 원장님은 성격이 남한테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한참 나와 있었네? 그러니까 텔레파시가 와. 지금 좀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하하. 아 내가 그걸 모르겠어? 그 대신에 손은 에너지 아까 뺀 거 넣었나 확인해줘야돼. 모르고 들어가면 돌아가는 수가 있으니까. 자 힘줘요. 이상없지? (손가락 안 떨어짐) 아무리 힘이 좋아도 요래버리면 이거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이러면 이거 차돌이야. (손가락 안 떨어짐) 차돌이죠? 그러니까 이 한의원 원장님이 만약 나라면 한의원에 온 환자가 비실비실해. 양기가 없고 음기가 없고 막 그러면.. 그냥 이래 버리면 강철이 돼버려. 본인이 광채(光彩) 들어가라. 이러면 되지? 에너지 들어가라. 이러면 되지? 이거 누가 준 거야? 내가 준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God-man은 남한테 능력을 이렇게 준단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한의사가 치료할 때 처음부터 광채(光彩)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 이러면 그 사람이 정확한 진단 하기가 어려워. 그지? 먼저 진단할 때까지 에너지를 주면 안 돼. 다 진단하고 약을 지어줬다? 그럴 때는 에너지를 넣어줘 버려. 그러면 약효가 팡팡! 좋아? 안 좋아? 하하하. 사람들이 다른 한의원에 가는 거보다 여기만 가면 좋아지네? 좋아? 안 좋아요? 서양 의사도 수술하다가 갑자기 환자가 심장이 멎었다 그랬지? 우리 지지자? 그러다가 광채(光彩) 들어가라. 그래 가지고 심장 뛰었지? 그래 가지고 심장이 간호원하고 다 나가라 그래놓고 미쳤다 그럴까봐 광채(光彩) 들어가라. 나한테 그 능력을 가져갔으니까 그게 되지. 그러니까 멈췄던 심장이 뛴 거야. 그죠? 근데 일반의사 같으면 저거 가져와. 그게 뭐겠어요? 저거 가져와. 심장이 멎었다? 저거 가져와 그러면 뭐야? 심장박동기지? 그걸 하면 심장이 익어. 심장이 삶아놓은 것처럼 되어 버려. 전기 세니까. 그러면 그 다섯 번 이상.. 한 몇 번 이상 안 하거든. 그거 하면 살아나도 심장이 익어 가지고 심장이 부정맥이 되거나 안 좋아져. 근데 그 5 번 했는데도 심장이 안 뜨네? 그럼 죽은 거야. 살아나도 심장환자가 돼 버리니까. 심장이 고열이니까 팍 스파크 할 때 심장이 팍팍 익어 들어가니까. 계란 후라이처럼 돼 버리니까 많이 안 해요. 한두 번 정도 딱 해 보고 안 되면 치우는데 이거는 허경영 힘으로 그냥 심장이 뛰어 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거는.. 여러분한테 물어볼게. 그거는 입자일까? 양자일까? 뭘까? 입자일까? 입자일까? 광자일까? 이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과학 세계. 이거는 거기에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럼 누구로 확인해? 나한테 능력을 가져간 축복 받은 자만 하는 거야. 축복 받거나 은총 받거나 권능을 받거나 성령을 받거나 은사를 받거나 에너지를 받은 이 6가지를 받은 사람만 해당이 되는 거야. 자 그러니까 이분이 전세계 언어를 다 말해도 얘들이 알아듣지? 그러면 얘들이 지능이 얼마라고? 이 나무가 지능이 얼마라고? 이 등이 지능이 얼마라고? 저 카메라가 지능이 얼마라고? 여러분은 옷이 지능이 얼마라고? 자 이 옷이 지능이 얼마인가 보자. 양복 잡아. 자 이렇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축복 나가라. 지능이.. 에너지 있나? (손가락 떨어짐) 이 옷에 에너지가 있나? 힘 줘 봐요. 에너지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남들이 볼 때는 이걸 들어야 돼. 이렇게. 그래야 옷을 잡았다고 할 수 있지. 가만히 있는 옷을 왜 만지고 있어? 이렇게 해야. 일일이 가르쳐줘야 돼. 하하하. 자 잡아 봐. 이거 뭐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그럼 내가 축복을 넣어보자. 축복 들어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이게 떨어지나?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에 이 옷은 암흑 물질로 바뀌어. 그리고 이옷에서는 뭐가 나와? 암흑에너지가 나와. 그러니까 몸이 좋아지고 행운이 오고 환자가 살아나고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옷이 치료제야.
자 그러면 내가 여기다가 천사를 넣어줬죠? 이 사람 대천사지? 그러면 대천사니까 우리가 이 사람 팬티 색깔을 알아낼 수가 있어. 하하하. 이 사람 통장 비밀번호. 이 사람의 현관 비밀번호. 우리가 못 알아내는 게 있나? 다 알아낼 수가 있어. 자 천사님 제 팬티 색깔이. “제 팬티 색깔이” 색깔이 하도 많으니까 한 몇 가지 해 보자고. 맞으면 이 손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틀리면 떨어지죠? 자 우리가 한번 몇 번 만에 알아내나 보자. 처음에 곤색. 천사님. “천사님” 제 팬티가 곤색입니까? “제 팬티가 곤색입니까?” 아니야.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요 색깔이라 이 말이지? (마스크) 천사님. “천사님” 제 팬티가 빨간색입니까? “천사님 팬티가 빨간색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어머. 하하하. 아니.. 오늘 잘 불려 나왔네. 하하하. 아니 빨간 팬티가 뭐.. 아니 빨간 팬티가 정력에 좋나? 들켰지? 들켰죠? 이렇게 우리는 안 보이는 세계를 다 알 수 있는 천사를 내가 주나? 안 주나? 주죠? 하하하. 잘 들어요. 에너지를.. 이 축복을 받은 사람은 어떤 팬티를 입어도 몸에 좋아. 빨간팬티도 괜찮고 다 좋은데 빨간 팬티는 이 붉은 오행상 붉은색이잖아? 그러니까 난닝구는 빨간 걸 입으면 안 돼. 이게 뇌는 불을 싫어해. 수승하강이 돼야 되잖아? 불은 밑으로 내려가야 돼. 그러니까 밑에 빨간 팬티는 괜찮아. 만약 빨간 난닝구를 입으면 안 돼. 그러면 뇌가 뜨거워지니까. 그러니까 밑에는 불기운이 내려가야 되고 화는 아래로. 수승. 물 기운은 위로 올라가야 돼. 뇌는 차야 돼. 아래 발은 뜨끈뜨끈 해야 돼. 팬티는 좀 따뜻해도 괜찮아. 그래서 빨간 색깔은 아래로 내려가고 흰 색깔은 위로 올라가는 게 좋아. 그래서 흰 런닝구가 좋은 거야. 그래서 이 마스크 빨간 건 안 좋아. 왜냐? 뇌가 불이란 말이야. 불에 불이 붙어 있잖아? 아
아니 우리가 말하는 건 색상 오행이야. 색상도 오행에 맞춰 쓰면 좋은데 축복 받은 사람은 빨간 거든 파란 거는 아무 관계가 없어. 아이고 오늘 재밌었어. 하하하. 영 나오기 싫어하는 사람을 불러내 가지고.. 하하하. 가족 망신을 시키고 있네. 하하하. 내가 바지 내려 봐라 안해서 다행이야. 뭐 손님이 있어서 바지 내려보라는 소리를 안 했지. 하하하. 바지 내려보고 볼 수도 있는데 많이 양보했어. 우리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 미국에 우리가 양자의 이동은 본인이 의도하든 안 하든 이동이 돼. 애가 위험하면 엄마한테 자동 신호가 가. 엄마가 위험하면 자동으로 애한테 신호가 가. 이거는 본인의 의도와.. 마음속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근데 마음 속에 넣었다? 그러면 이거는 보통 문제가 아니야. 내가 저 사람을 미워한다. 사랑한다. 이거는 어마어마한 나한테 차이가 와. 내가 어떤 사람을 미워한다? 이거는 의도한 거잖아? 이거는 양자가 아니야. 딱 마음을 먹은 즉시 암체제로 들어가. 암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말이야. 내가 누구를 뭐 대통령이든 누구든 미워하면 이미 암체제로 들어갔다 보면 돼. 몸이. 그럼 누굴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이런 거. 자기가 그 자리에 보지도 않고 취임한지 2달도 안 된 대통령을 욕을 하고 뭐 여론조사에서 여론을 떨어뜨리고 흔들기를 하면 되나? 안되죠? 남의 이야기를 너무 쉽게 말하는 자 복이 없어. 항상 100번이상 생각해야 돼. 내가 어떤 사람에 대해서 평가할 때 과연 내가 그런 자격이 있는가? 이거 야 불모기정이야. 이것이 부재기위가 내가 그 자리에 가보지 않았는데 과연 내가 무슨 자격이 있냐? 비난할 자격이? 그래가지고 유언비어 만들어 내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 복을 까먹는 거야.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손해가 와. 명심하세요.
이것은 우리나라 정치에도 안 좋아. 아 대통령을 뽑아 놓고 대통령을 왜 비난해? 한동안은 에너지를 넣어줘야 뭐 일을 할 거 아니야? 아 대통령은 대통령 자기 좋아하는 사람들.. 박정희 대통령은 군인들 많이 뽑아서 했죠? 자기 스타일을 뽑아야 일을 할 수가 있어. 군인 시절에 자기가 그 사람들 성격을 봐놨잖아? 박태준 저 사람은 철강 공장을 잘 만들 수 있어. 일을 했다 하면 책임감이 강해. 야 가서 너 옷 벗고 군인 고만해. 나라를 위해서 옷 벗어. 포철 만들어. 또 최영희 넌 통조림공장. 월남에 군인들 a레이션 b레이션 c레이션 만드는 공장 해. 그래서 육군대장 옷 벗겨 가지고 가서 공장 사장 시켰어. 이런 식으로 군인들을 데리고 나라를 바꿨어. 그러니까 많이 바뀌었죠? 그리고 또 지금 윤 대통령은 사법고시 본 사람들이 똑똑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 중에 사심이 없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 주로 데리고 정치를 하겠다는데 뭐 그거 우리가 시비걸 필요가 있어요? 자기 의향에 맞는 그런 인재를 데리고 해야 자기 혁명이 가능하다. 국민 살릴 수 있겠다. 자기 소신껏 하는 거야. 그래서 국가에서 대통령이 뽑는 장관에 대한 청문회는 없애야 돼. 총리? 총리 청문회도 없애야 돼. 장관하려다가 온 집안 망신 시켜. 뭐 땅 하나 한 것까지 이사 한번 한 것까지 시비를 걸고. 뭐 대학교 논문까지 시비를 거니까 여러분 우리도 논문을 많이 써 봤지만 논문이라는 게 여러 사람 걸 좀 볼 수도 있어. 아 그걸 갖다가 뭘 베꼈니 뭐 했니 이렇게 시비를 걸면 누가 장관하고 누가 총리하노? 그래서 그 사람이 책임을 질 정부인데 국회에서 책임지나? 왜 장관.. 대통령이 장관 뽑아 쓰겠다는데 국회에서 난리야? 그건 하면 안 돼요. 그러면 대통령이 정치하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지.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 뽑아서 해야 자기가 책임을 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발목 잡는 거. 하면 되나? 안 되나? 저 사람 거 한번 낭독해 봐. 그거 그거.. 김차웅 선생 글 한 번 낭독해 봐. 나 물 좀 마시게.
백궁 소원석에 대해서 김차웅 선생이 글을 썼죠? 이분이.. 김차웅 선생이 내 글을 많이 썼는데 여기 또 썼네? 한번 읽어 봐요. 누가. 낭독을 해야 돼.
(인류의 등불이 될 백궁소원석 김차웅 님 글)
“경기도 양주시 장흥에 있는 하늘궁에 전무후무한 기상천외의 백궁소원석이 들어섰다. 인류를 위해 마련한 이 불멸의 소원석은 어떻게 하여 조성됐으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가 세인의 관심을 끈다. 하늘궁에 거처하는 본좌의 말에 따르면 ‘백궁소원석은 UFO(비행접시)로 운반돼 동남아와 가까운 태평양 바다 속에 3년3개월간 숨겨져 있다 동원된 300명의 잠수부에 의해 끌어올려졌으며 세관을 거치는 등 우여곡절 끝에 국내로 반입됐다.’라고 한다. 백궁석은 2022년5월25일 오후 5시경 비가 오는 가운데 국내에서 제작된 기단석과 함께 기술진에 의해 예정된 수순에 따라 정상적으로 설치가 됐다. 예사로운 돌이 아닌 백궁석이 지구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본좌가 비밀에 붙이고 있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지구인의 눈높이에 맞추다보니 지금으로선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백궁석을 짠물에 잠기게 하려면 우리나라의 연근해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멀리 떨어진 외진 태평양을 택한 이유는 뭘까? 우리나라는 저인망식의 어선이 많아 쉽게 노출될 것이기 때문에 어선들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지역을 택할 수밖에. 백궁석을 오랫동안 바다에 잠재웠던 것은 지구에 잘 적응해야 자외선을 견딜 수가 있고 그렇게 해야 만이 변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본좌의 설명이다. 지구가 생성된 이후, 최초로 반입된 백궁소원석. 호기심이 많은 사람으로선 말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하고 벅찰 것이다. 백궁소원석을 줄여 백궁석이라고도 한다. 백궁소원석은 백궁에서 온 돌로서 소원의 대상이라 하여 그렇게 부른다. 백궁은 도대체 어디에 위치할까? 시공을 초월한 이데아의 세계이자 천국인 백궁은 선택된 자만이 갈 수 있으며 지구로부터 120억 광년이나 떨어진 거리에 있다한다. 문제는 외계에 백궁이 있고 백궁석이 그곳에서 왔다하는데 대해 사람들이 도무지 믿으려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시간이 거듭되고 백궁석이 화제가 되면서 수치 등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본좌의 유튜브를 시청한 사람이면 알 수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은 잘 모른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의 재원을 나열해본다. 너비가 5.5미터인 백궁석의 높이는 3.3미터이고 무게는 3.3톤에 이른닫고 한다. 숫자33은 본좌의 한문 이름의 획수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면 백궁석이 바다에 있었던 기간인 3년3개월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백궁석을 받쳐주고 있는 5단으로 된 기단석을 살펴본다. 기단석은 백궁의 계층을 상징한다고 한다. 1단은 1백궁, 2단은 2백궁, 3단은 3백궁, 4단은 4백궁, 5단은 5백궁을 나타내며 2단과 4단에 각각 한글로 된 글자가 새겨져있다. 2단에는 ‘백궁소원석은 백궁 천국에서 왔습니다.’라 돼있고 4단에는 ‘하늘궁 백궁소원석’이라 적혀있다. 백궁석은 어떤 돌일까?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했으니 하늘궁을 찾아 백궁석을 자세히 살펴보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수석계에서 보듯 문양석, 산수경석과 비교가 되는 백궁석은 군데마다 요철로 된 부분이 있고 채색이 기하학적이어서 종합예술품과 다를 바 없다. 왕관을 쓰고 있는 본좌의 모습이 있는가하면 아기의 탄생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폭포수와 같이 시원한 물줄기가 있는가하면 세 개의 봉우리가 마치 천부경에서 말하는 천과 지 그리고 인을 아우르고 있어 의미가 깊다. 백궁석에도 백궁이 표시돼 있다. 백궁석의 뒷면 y 자 표시의 위가 백궁이라 한다. 빛과 보석덩어리라 할 수 있는 백궁석은 상징적인 것이 많고..”
그만해. 백궁석에 대해서 많이 써놨죠? 잘 들었어요. 좀 올려 봐. 얼마나 남았나? 상당히 길어요. 이제 끝날 때 됐네. 백궁석 가격은 어림잡아 조 단위는 되고도 남을 것 같다고 그러죠? 돈으로 계산하면 천벌 받는 거야.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야. 조단위라는 거는 최고로 쳤다는 거죠? 수석 치고는 최고로 친 거지? 그지? 조단위라는데.. 이분이 향토사연구소 운영위원이지? 그지? 그러니까 돌에 대해서 잘 아실 거야. 저 백궁석은 스핑크스 뭐 또.. 이집트에 있는 피라미드. 뭐 이런 것도 이런 거지만 이 백궁석은 인류 중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존재야. 인류가 가지고 있는 돌.. 자 이리 오세요 사회자. 인류가 가지고 있는 돌 중에 세계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물건은 백궁석이야. 피라미드. “피라미드” 잘 보세요. 에너지 테스트야. 피라미드. 에너지 제로죠? (손가락 떨어짐) 피라미드 돌이야. 큰 돌의 집합체야. 그 피라밋이 신에게 제사 지내는 재단이면서 무덤이란 말이야. 근데 그게 뭐야? 피라미드. “피라미드”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자 여러분 옆에 사람 손 잡아. 피라밋. “피라밋” 떼봐. 힘 세게줘. 피라밋 떼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그러면 그 유명한 피라밋 돌이 아무 힘이 없어. 석굴암. “석굴암” 그죠? 다 떨어지죠? 그러면 울산 흔들바위. “울산 흔들바위” 울산 바위. 다보탑. 석가탑. 손가락 병신 되겠네. 오늘. 하하하. 다 떨어지죠? 어떠한 돌. 저 갓바위. 자 내가 여기서 한번 해 보자. 갓바위. “갓바위” (손가락 떨어짐) 울산바위. “울산바위” (손가락 떨어짐) 흔들바위. “흔들바위” (손가락 떨어짐) 다보탑. “다보탑” (손가락 떨어짐) 석가탑. “석가탑” (손가락 떨어짐) 힘없죠? 여러분 해 봤죠? 우주에서 나온 게 아니면 절대 에너지가 없는법이야. 여러분이 나한테 축복 받아 가지고 절대 에너지는나오지만 어떤 물체가 절대 에너지를 가질 수가 없어. 이런 물체는 절대 에너지를 갈 수가 없단 말이야. 절대 에너지라는 건 수천억 명이 잡아 떼도 안 떨어진 걸 절대 에너지라 그래. 상대 에너지는 뭐야? 지사으이 거. 내가 이야기 한 암흑물질, 암흑에너지는 절대 에너지야. 이게 절대 에너지가 이걸 관리한 거야. 절대 에너지가 들어가면 썩는 일이 없어. 이거는 말하자면 암흑물질이 돼 버린 거지. 이게 우유가 하얀 우유가 이만큼 있었지? 하얀 우유 또 실험해놓은 거 들고 나와 봐.
자 요것이 지금 해 놓은지 얼마 안 된 거죠? 그러면 이 우유가 요렇게 변한 거야. 이 우유가 살며시 가라앉는 시점이 와. 그러면 다른 우유 같으면 이게 시커멓게 곰팡이 슬어서 터지겠지? 이게 폭발해버려. 대포처럼. 이게 절대 에너지야. 내 사진은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절대 에너지가 백궁석이 절대 에너지.. 백궁에서 온 건지 확인하는 길은 백궁석. “백궁석”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전부 떼봐. 백궁석. 떨어지는 사람 있어? 떨어지는 사람 있으면 백궁 문턱에서 끌려나오는 거야. 백궁석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왜 백궁석만 안 떨어질까? 그 다음에 백궁 소원석. “백궁 소원석”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백궁석은 백궁소원석 백궁석해도 안 떨어지죠? 아무리 다보탑 석가탑 뭐 울산바위 마당바위 소용이 없어. 자 미국의 큰 바위 얼굴이 있어. 큰바위 얼굴 해봐요. 시작. 큰 바위 얼굴. “큰바위 얼굴” (손가락 떨어짐) 이게 뭐야? 모두 지구에너지야. 모두 지구의 상대성 에너지야. 절대성 에너지는 내 사진. 백궁 소원석. 하늘궁. 이름. 자 해 봐요. 하늘궁 해 봐. “하늘궁”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로마 교황청 해봐. “로마 교황청” 잡으세요. 힘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어떠한 종교. 어떤 종교든 불교.. 불교 조계종 해 봐. “불교 조계종” (손가락 떨어짐) 에너지가 있나? 하늘궁 해봐. “하늘궁” (손가락 안 떨어짐) 하늘궁만 절대에너지가 나오지? 잘 들으세요. 모든 종교는 상대 에너지야. 하늘궁은 초종교는 절대 에너지야. 무슨 말이냐면 절대 에너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한 에너지야. 무한대 에너지야. 그러니까 누구도 뗄 수가 있나? 없나? 이걸 못 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축복이 너무 싸지? 내가 축복을 한 1억을 받을 걸 그랬어. 그렇지? 축복을 좀 더 비싸게 받았어야 되는데 앞으로 1년 이내 받는 사람은 괜찮겠지만 앞으로 10배로 올리는 수가 있어. 하하하. 자 들어가 있어.
자 이제 여러분들은 이 에너지가.. 이 우유가 이렇게 바뀌는 걸 지금 눈으로 보고 있죠? 이건 과학자들이 이걸 보면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나. 이게 과학적으로는 안 돼. 과학적으로는 저게 썩어 터져야 원칙이야. 모든 과학자들이 부패가 안 되는 건 방부제를 넣어도 이렇게 안 되는데 이거 어째서 이렇게 됩니까? 이거는 내 지지자들이 만들어온 거죠? 내가 한 게 아니야. 수천명의 지지자가 다 만들었어. 다 그러니까 God-man이 지금 이 세상에 와 있어. 와 있는데.. 자 뭐죠? 착한 사람을 보거든 나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찾을 심자. 찾을 심. 나의 착한 점을 찾아보라 이 말이야. 착한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을 보거든 뭐야? 나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 유언비어 하지 말고. 지금이 인터넷 시대라 옛날에는 양자 이동만.. 이 입자 이동만 있었는데 말로 하면 남한테 저주를 퍼붓고 이러면 입자만 이동했는데 지금은 글자로도 이동해. 그 안티 글자를 보고 자살한 사람이 있어. 최진실이. 그 글자로도 살인을 하는 거야. 이 입으로도 살인을 하는데 요걸로도 살인해. 손가락으로. 손가락으로 톡톡 톡톡 쳐 놓은 글자를 보고 최진실씨가 자살했어? 안 했어? 여러분들은 손가락으로 사람을 죽이는 시대야. 아니 말로도 사람을 죽이고 글자로도 죽이는 거야. 이런 시대를 우리 예언서에서는 뭐야? 언어. 언어도단. 언어도단 시대다. 언어도단. 말과 글자로 사람 죽이는 거야. 도를 끊어버려. 말과 글자로 인간의 천도를 끊어버려. 천도 인도 지도를 이 삼도를 끊어버리는 거야. 언어도단 시대. 지금이래. 말로만 사람 죽이는 게 아니야. 손가락으로. 글자라도 사람을 죽여. 아 아니 뭐 글자가 무슨 부적이야? 부적이 아닌데도 글자를 타이핑에 톡톡톡 쳐서 핸드폰에다 잘못 보내면 죽어? 안 죽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안티 때문에 지금 괴로워하는 인간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협박 공갈 전부 글자로 보내. 글자로 이제. 이제 말로 잘 안 보내고. 되겠어요? 잘 들어요. 남의 선한 것을 견인지선이 심..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 자체는 정말로 용서할 수 없는 일이야. 이게 뭐야? 절에 가면 심우도가 있어. 그치? 그 심우도가.. 심우도가 이 자야. 소를 찾아라 이 말이야. 이 심우도가 있는데 찾을 심 자. 소 우 자야. 그림 도. 그러니까 소를 찾는 그림이 있어. 소가 처음에 있다가 도망가버려서 찾아오는 거 있죠? 그 그림이 심우도야. 자기를 찾아라 이거야. 심기. 소를 찾지 말고. 그 소가 자기야. 절에 법당에 삥 둘러서써놓은 그 심우도가 소 찾아서 한 바퀴 도는 거죠? 그것이 바로 자기야. 자기를.. 자기한테서 남의 흉이 보이거든 자기한테 그런 점이 있지 않나? 그 사람을 스승으로 봐야 돼. 나한테 실수하는 놈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내 스승이야! 아 그 사람을 보는 즉시! 테레비에 불효자가 나오거든 불효자를 보는 즉시! 내가 부모님한테 뭘 잘했는가? 이걸 생각해야지. “저 자식 저거 저거 부모를 저렇게 부모를 해코지를 해?” 이렇게 말을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테레비에 그런 게 나와도 “어머 내가 바로 저 사람이야” 나한테도 그런 마음이 있어. 나도 뭐 이상하면 성질나면 사람 죽이고 싶은 마음 있었는데 저 사람은 사람을 죽였구나. 저 사람은 그때를 못 참았구나. 이래야지. 저런 나쁜 놈. 사람을 죽였어. 이렇게 하면 여러분은 몸이 어떻게 돼? 암 상태로 들어가. 싹 들어가버려.
테스트. 이리 나와요. 테레비에 살인자가 나타났어. 나도 조심해야겠다. 나도 불효 자식이 될 수가 있어. 테레비 부모 죽인 자가 나왔어? 뉴스에 나왔어? 자 나도 부모 죽인 자와 마찬가지야. 나도 부모님한테 불효했어. “나도 부모님께 불효했어” 에너지 나갔나? 들어갔나?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죠? 암세포가 오는 즉시 다 죽어. 근데 저놈의 자식 사람을 죽이다니 저런 불효 자식이 어딨어? “저놈의 자식 사람을 죽이다니 저런 나쁜 놈..” 적당히 좀 해요. 너무 길게 하지 말고. 하하하. 그러면 면역체계가 어떻게 됐을까? 본인 면역이 어떻게 됐을까?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이 암 상태에 들어갔어. 지금 암세포가 승리하고 있어요. 인체는 호흡 한번 할 때마다 암이 엄청나게 생겨요. 그게 뭐야? 유산소. 그러니까 산소가 코에 들어간 만큼 몸에는 암세포가 생기는 거야. 우리가 살아가는 목숨과 암세포를 교환해. 활성산소 알죠? 이 산소가 들어갔다가 다 나와야 되는데 다 안 나와요. 몸에 뭐.. 활성산소가 돼 가지고 몸에 해코지를 하는 거야. 발암물질로 바뀌어. 그러니까 우리는 살기 위해서 호흡을 해야 되고 호흡 안 하면 죽으니까 호흡을 했더니 활성산소가 몸에 남아. 그래서 운동선수 수명이 짧은 거야. 산소를 많이 먹었으니까. 활성산소가 몸에 많이 남아 있으니까 빨리 죽어요. 맞지? 운동선수가 제일 빨리 죽고 그다음 목사 종교지도자들 그 다음에 정치인 이렇게 수명이 짧아요. 이건 뭐냐면 호흡을 많이 했다는 소리야. 얼마나 지구당.. 지역구 사람들이 속을 많이 썩였으면 숨이 가빴을까? 정말 거짓말 아니야. 정치인들 고생 많아요. 너무 지역구 사람들이 뭐 결혼식에 안 왔다. 초상났는데 안 왔다. 몸이 100개야? 거기 다 쫓아다니게? 여기 의장님도 와있지만 진짜 힘든 거야.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거기 가서 소주 한잔 마셔야 되고 안 먹으면 몸사린다고 이거 또 욕먹어요. 술을 주면 안 먹으면 욕 먹고. 먹으면 또 발암물질이 들어오고. 그러니까 엄청 고생하는 사람들이지. 그런데 활성산소는 숨만 쉬어도 들어오죠? 근데 테레비 보고 저 죽일 놈 한번 하니까 몸 상태가 어떻게 되지? 나빠졌지?
그러면 지금 몸 상태가.. 자 힘 줘 봐요. 이게 뭐야? (손가락 떨어짐) 이 상태로 잠을 잘 거 아니야? 테레비 보고 성질 한번 내고 저런 미친놈 이러고 잤다? 암이 밤에 완전히 뿌리를 내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들은 병원 먹여살리다가 볼일 다 봐. 남 흉보면 되나? 안 되나? 아무리 마누라가 옆에 와서 약을 올려도 “아오 천사 같은 당신. 정말 내 유일한 고객이야”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암에 안 걸리는데 그 암의 유혹이 계속 와. 뿌리쳐야 되겠죠? 뿌리쳐야 되죠? 아주 암이 여러분 옆에 계속 오고 있어. 그러니까 호흡으로는 계속 오죠? 음식물로도 오죠? 이걸 이기는 방법은 허경영. 그러면 이제 해봐요. 자 이제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러면 이제 허경영 하면 원위치 되었겠지? (손가락 안 떨어짐) 원위치지? 원위치지? 알겠지? 그러면 누구 앞으로 뉴스 나오면 그 뉴스에 나온 사람을 미워해야 되나? 나를 미워해야 되나? 나를 미워해야 됩니다. 남을.. 남을 보고 이 심우도처럼 소를 찾지 말고 심기도가 돼야 돼. 자기를 찾아야 돼. 근데 선한 사람을 볼 때는 나의 선한점이 있는가 과연? 저 사람은 무료급식을 하네? 나는 남한테 밥 한 끼 사준 적이 있던가? 이 생각을 해야 돼. 저 자식 지가 뭔데 무료급식을 해? 아유 저거 뭐 대통령되려고 쑈 부리고 있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이건 유언비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절대 그건 잘못 생각이야. 자 그런데 악한 사람을 보면 내 악한점을 봐야 되는 거야. 그 사람 이름은 없어져버려야 돼. 어 테레비 악한 놈 나와서 사람을 죽였네? 나도 사람 까딱 잘못했으면 몇 명 죽였을 거야. 군대 가서 나한테 빠따 때린 놈 그거 그냥 까딱 잘못했으면 그놈 죽일 수도 있었어.
내가 월남을 갔죠? 갔더니 내무반에 밤에 모든 내무반 직원들이 실탄을 가지고 있어요. 전쟁터니까. 실탄을 장전해 있는데 시비거는 놈은.. 아니 중대장 방에 가서 중대장을 쏴죽인 놈이 있어. 자기한테 서운하게 했다고. 그것도 오해를 해가지고. 중대장 실에 갑자기 총을 들고 들어와서 중대장을 딱.. 그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 전쟁터는 말이야. 누구하고 말 한마디만 잘못하면 총알이 날라오는데야. 아니 수류탄을 들고 들어가 가지고 말이야. 중대장실에서 협박을.. 이등병이 말이야. 군대 생활 많이 안 해본 사람이지. 이게 전쟁터에서는 높고 낮은 벼슬이 필요 없어. 무조건 고객으로 생각해야 돼. 알았어요? 하하하. 큰일나는 거야. 대한민국의 가족이.. 아들 딸이 기다리고 마누라도 기다리고 있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서 형제끼리 같은 동포끼리 기관총을.. 저 실탄을 장전한 총을 가지고 자거든? 유사시니까. 전쟁터니까. 누구나 실탄이 있어요. 그걸 들고 상관이고 뭐고 가서 그냥 협박하고.. 이게 전쟁터에요. 내가 전쟁터에서 한 1년 반 있었죠? 그것도 굉장히 좋은 경험이야. 내가 자진해서 갔죠? 월남을 자진해서.. 월남이 최고로 위험할 때 앙케 작전을 할 때 월남을 갔잖아?. 그러니까 전부 내 옆에 있는 애들은 무기를 들고 있어. 싸움하는 애 없어요. 멱살 쥐고 싸우는 애 없어요. 싸우면 총 만져. 총. 실탄 넣었다 뺐다 이랬싸요. 아 이거 싸울 수가 있나? 이게? 아 아니 죽어버리겠다는데 죽여버리고 지도 죽겠다는데. 아니 그냥 이런 전쟁터인데 또 매일 술을 팔아요. 월남 군인들한테는. 맥주. 물이 마실만한 물이 별로 없어. 맥주가 음료수야. 나는 안 먹었어요. 나는 물만 먹고 술은 안 하니까. 그걸 먹고 나니까 이것들이 전부 좀 취해 있어? 안 취해 있어? 굉장히 위험해요. 그런 전쟁터에서 살아온 거.
그래서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려면 고객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돼. 모든 동료는 나의 최고의 고객이야. 내가 오늘 천국 문 앞에서.. 특히 God-man에 대한! 자 부재기위 있죠? 내 자리에 God-man의 자리에 앉아 보지 않은 자들이 감히 불모지정을 해? 왜 저렇게 이야기하냐? 왜 저렇게? 이따위 소리하면 안 됩니다. God-man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정말 어려운 거야. 여러분들은 이 양자 퀀텀. 퀀텀. 양자가 퀀텀이죠? 시간이 너무 많이 됐는데. 요 양자는.. 요 양자는 양성자는 영어로 플루톤이야. proton. proton이고 이거는 퀀텀이야. 큐. 큐. 퀀텀. 이거는 퀀텀과 플로톤으로 뒤집어 엎으면 안 돼요. 혼돈하면 됩니다. 양성자는 영어로 플로톤. 이거는 영어로 양자는 퀀텀. 그래서 이것도 양자라고 불러. 그 대신 볕 양 자를 쓴다는 거. 알아놔요. 이런 물질의 세계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어. 어머니가 미국에 있는 아들이 죽은 걸 탁 눈치채는 걸 뭐라고? 양자. 엄마가 의도한 적도 없고 아들도 의도한 적이 없어. 우리 어머니한테 좀 전해주세요. 이런 말 한 적도 없어. 그런데 서로 뼈와 뼈끼리 유전자끼리 교신이 돼버려. 탁 느끼는 거야. 꿈 자리에도 나타나 버려. 딱 꿈 자리에 갑자기 자기 아들이.. 뭐 아들이 보이든지.. 갑자기 아버지가 나타나든지 갑자기 무슨 안 좋은 일이 딱 전달이 돼버려. 뭐 그런 꿈 꾸려고 계획 세웠나? 전혀 몰랐는데 그런 꿈이 팍 전달이 되는 거야. 양자 세계에 의도한 적이 없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둥아리나 손으로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기록되는 거야. 묘자리 잘못 써서 조상이 잘못 써서 이렇게 된 것도 있지만 이거는 여러분들이 만든 거야. 여러분들이 만든 걸 여러분들은 남 탓으로 돌리면 이게 유언비어가 되고 여러분들이 죄를 짓게 되는 거지. 근데 죄는 탕감이 됐죠? 탕감 됐는데 왜 백궁에 올라갔을 때 이걸 체크할까? 조심해야 됩니다. 안티한 사람들 백궁 천국 문 앞에 딱 가면 알게 돼. 거기에서 만나는 자가 나야. 하하하.
그리고 모든 백궁의 법칙을 바꿔버릴 수가 있어. 넌 고양이로 가. 넌 쥐로 가. 그 자리에서 내가 결정할 관리를 쥐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이 어느 정도의 절대적인 지위에서 일을 하는지를 알아야 돼. 지금 내가 여러 가지를 보여주죠? 의도하지 않은 거. 묘를 잘못 쓰거나 이사를 잘 못 가서 일어나서 뭐 아들이 사고 나거나 이렇게 양자가 왔다 갔다하는 건 이해해. 전생가 관계가 있으니까. 그런데 아무것도 자기한테 피해 오는 것도 없는데..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가? 이제 다 끝내야 됩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자 우리가 불교에서는 삼업이 있죠? 거기 제일 먼저 뭐가 나와요? 신업이 나오죠? 신업의 특징. 구업의 특징. 구업이 있죠? 그러면 구업에 특징은 4가지야. 신업은 3가지야. 그다음에 우리 마음으로 업 짓는 거. 아까 마음으로도 누굴 미워한다고 그랬잖아? 그거는 의업이야. 마음. 뜻으로 죄 짓는 거야. 의업은 3가지야. 입으로 짓는 게 되게 많지? 구업은 뭐가 있어요? 제일 아픈 게 망어야. 망령된 말이야. 남한테 하는 욕 같은 거.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기어가 있죠? 기어. 이거는 한 입으로 두말하는 거예요. 양설. 알죠? 양설. 그 다음에 악구. 이 남한테 하는 저주. 이런 게 악구야. 그러면 망어가 제일 많아.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아 이 4가지 말로 짓는 죄가 제일 많다는 거야. 마음으로 짓는 죄는.. 몸으로 짓는 죄는 별거 없어요. 뭐가 있어? 살생이 있겠지? 이거 살생. 투도. 투도라는 게 뭐야? 도둑 같은 마음이야. 도둑질 하는 마음. 그 다음에 사음이야. 사음. 살생 투도 사음. 아무데가서나 성관계 하는 거. 사음하는 거. 요거는 도둑질 하는 거. 살생하는 거. 이거는 몸으로 짓는 죄야. 신업이야. 이거는 구업이야. 이거는 사람이 솔직히 말해서 성적인 게 유혹될 수가 있어요. 뭐 그래서 그렇게 했다면 용서를 받을 수가 있어. 이거 구업은 괜히 앉아서 할 일 없으니까 주둥아리로 남 무시하고 욕하는 거. 이거 더 죄가 많아. 차라리 자기 어머니를 누가 때려 가지고 그 사람을 때리다 죽었다? 살생이 차라리 나아. 그런 면에서는. 의도적으로 죽인 게 아니니까. 그 다음 투도. 도둑질. 사람이 욕심 낼 수 있어. 근데 할 일 없이 왜 남한테 망어를 해? 왜 이런 기어를 해? 왜 한입으로 두 말 해? 악구. 이게 더 나쁘다는 거야.
이 의업은 말이야. 이거 의업은 뭐야? 마음으로 짓는 죄. 의업은 탐애. 탐애. 진애. 그러면 이런 거는 사람이 할 수가 있어요. 탐애라고 하지 말고 탐욕이라 해. 탐욕. 진애. 그 다음 뭐야? 사견. 사견. 사악한 견해. 요 세 가지가 의업이야. 마음으로 짓는 죄야. 이 사악한 견해라는 건 정견이 아니다 이 말이야. 정견이 돼야 되는데 이게 사견이 되면 그 자체가 엄청난 죄야. 요거는 진애. 성질내는 거. 요거는 탐욕하는 거. 요 3가지 요것이 의업. 요 4가지가 구업. 이거 뭐 불교 이야기지만 우리가 보여주는 거야. 잘 추려져 있으니까. 그러니까 말 조심해야 되겠죠? 오늘 이 강의를 듣고도 또 구업을 짓거나 God-man의 세계를 이렇게 눈으로 보고도 저건 문제가 있어. 저건 God-man이 아니야. 이따위 소리하는 사람들. 내가 누군지 알게 해줄 거야.
뭐 공지사항이 있지 않나? 공지사항? 자 지금 내가 선거법 그 조사하고 있죠? 여러분들 뭘 해야 되냐면 탄원서에 서명만 하면 돼. 서명. 내 선거법에 제출될 거니까. 우리는 하는데까지 해야지. God-man은 항상 주먹은 법보다 빨라? 안 빨라? 알죠? 그러나 하늘은 주먹보다더 느리고 법보다도 느려. 나중에 취하는 거야. 근데 왜 the God-man은 왜 불려다니냐? 택도 없는 말씀. 주먹이 먼저니까. 하늘은 나중에 심판하는 거야. 내가 나중에 알아서 하겠죠? 거기에 끌려 다녀도 관계가 없어. 거기서 내가 뭘 한다고 오늘 강의했지? 거기서도 배우는 거야. God-man은 그 인간들이 어떻게 행동하나? 그걸 보는 거지. 보면서 거기서도 우리가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점이 있어. 여러분들이 일종에 시험을 겪고 있다 이렇게 보면 돼. 여러분들 예수가 잡혀 가니까 다 도망갔지? 그런 시험을 하고 있다 이 말이야. 허경영을 잡아 막 흔들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굳건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돼.
반갑습니다. 우리가 천국이라면 백궁(白宮)천국이죠? 박수, 백궁천국에 축복하고 맹세하고 올라갔죠? 지금 올라간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올라갔는데 올라가서 문제가 생기는 사람이 올 수가 있어요. 아시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돼, 이거예요.
이거, 입 때문에 입은 엄청 무서운 게 사람의 마음이 나오는 거야. 입자는 이 입자는 이 입자 자체가 이 실제 입자는 입자 자체가 실제 입자가 이렇게 되어 있을 때, 입자를 쏜다 할 때 입자를 이렇게, 여러분들이 입자라는 건 양자라는 게 있어요. 양자 아시죠? 이 양자도 있어요. 이거는 크게 혼돈하면 안 돼.
이 양자는 이거하고 혼돈을 할까 봐서 우리가 어떻게 썼냐면 양성자라고 그래. 양자를 양성자라고 그래. 이거는 원자에서 나오죠. 이러면 양자는 양성자를 보는데, 이 양자나 양성자는 이렇게 입자 형태로 되어 있어.
그럼 이 입자를 이게 구멍이야? 구멍이죠? 골프공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탁 던지면 일로만 들어가겠지. 하나니까. 그런데 실제는 이 입자가 광자도 돼요.
광자도 된단 말이에요. 이 입자라는 자체가 입자가 광자도 되고, 양자도 되고, 다 되는 거야. 이게 탁 통과할 때 여기로만 가면 입자 형태야. 그런데 이게 구멍마다 수백 개 구멍이 있어도 이렇게 다 동시에 통과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이게 이리로만 쫙 나가야 되는데, 이리로만 나갈 때도 있고 이렇게 나갈 때도 있어요. 이것은 광자가 되는 거야. 광자.
그래서 이 양자는 뭐냐면 이 안에 가운데 양자가 있고, 가해가 전자가 있어. 수소, 이게 수소 같으면 가운데 양자가 있고 여기 전자가 있단. 말이에요. 이럴 때 이걸 양성자라고 해.
이 양자가 아니야. 이거는 영어로 퀀텀이야. 퀀텀. 그러니까 이 퀀텀은 이 양자와 달라요.
그러면 이 퀀텀은 이 양자와 전자가 짝을 이루어서 도는 거. 이렇게 도는데 이것들이 전부 입자야. 입자인데 이 전자가 항상 뺑뺑만 도느냐? 안 그래. 기분 나는 대로 돌아.
그래서 우리는 입자를 불확실성이라고 해요. 불확실, 확실하지 않다. 불확실성, 불정확성, 부정확성이 있어요. 부정확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입자는 이런 기질을 가지고 있어요. 입자가 정상적이기도 하면서 불확실, 부정확.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분명히 마음으로만 먹었는데 이것이 뇌 안에서도 이 입자가 있겠지? 뇌 안에서 이것들이 갑자기 입으로 나와.
입으로 나온다니까. 갑자기 입에 욕이 돼서 나오는 거야. “저 나쁜 놈이” 이렇게 돼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이 물질화돼서 나오는 거야.
마음이 물질화돼서 나와 버리면 주워 담을 수가 없어. 그거는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되어 있어요. 내가 하나 보여줄게.
누구 하나? 여기 나와. 우리 한 이사님. 지금 우리 한 이사님이 마음을 먹고 있는 게 있어. 마음을 먹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지금 우리 한 이사님이 마음을 먹고 있는 게 있어. 마음을 먹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지금 우리 한 이사님이 무슨 마음을 먹고 있을까? 첫 번째, “아이고, 좀 부끄럽다.” 이게 들어있어. 두 번째, “좀 남사스럽다.” 세 번째, “나는 남한테 내세우는 걸 싫어한다.” 그런데 불려 나왔다.
네 번째, “얼굴 팔린다. 쪽팔린다.” 그러니까 이 원장님 성격을 보면 나와 있는 마음이 딱 이런 거야. 이게. 자랑스럽다, 여기 내가 뽐내야 되겠다, 이런 스타성이 없어요.
순수해, 내 말이 맞잖아. 이런 네 가지 마음이 딱 지금 들어있다고. 그러니까 이게 뽐내고 싶으면 방송 같으면 벌써 얼굴을 저리 보고 있을 거야. 그렇잖아.
자세가 카메라를 안 봐요. 이게 KBS 사회자 표 나왔으면 뭔가 내가 한의원 원장인데 알려야 되겠다, 이래서 카메라를 볼 거야. 그런데 카메라에 눈이 안 갈 때는 이 사람 마음을 알 수가 있어. 카메라에 눈이 가면 다르겠죠.
그 사람이 스타성이 있는 자예요. 카메라를 바라보면 스타성이 있다. 외향 지향적이야. 자기의 외부적으로 자기를 지향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사람이라는 말이야.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그게 아니야. 아주 내향성이지. 자기가 할 수 있는 거 그냥 소임을 다하고 남한테 내셔 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알 수 있죠? 그것이 이미 우리한테 전해져.
이분이 말로 했나? 안 했어요. 아무 말도 한 적이 없어. 그냥 표정만 보면 전해져. 이게 우리의 인간들의 가장 중요한 게 우리는 이게 집이야.
이게 대지 우리야. 옛날에는 이렇게 집을 짓고 여기를 운막을 하고 이렇게 해서 여기가 대지 마구야. 돼지를 길러면서 여유의 사람이 살았어. 그래서 이게 사람이 살았단 말이에요.
이게 돼지, 여기 인간이 살았다. 왜 이랬냐? 뱀이 많았어요. 뱀이 많은 시절에 뱀이.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우리가 살았거든.
여러분이 몇천 년 전에. 그런데도 뱀이 올라와. 뱀이 하도 많아. 파충류가 무지하게 많아요.
그래 앞으로 지구에 인간이 없어져 오면 제일 살아남는 게 뱀, 쥐 이런 게 지구를 돌아다녀요. 그러니까 지금 뱀이 더 커져 버려요. 서로 막 인간이 없으니까 살판났지. 이런데.
이때는 뱀이 너무 많으니까 이 위에 사람이 올라가서 이게 집이야. 이게 집 같자. 여기 밑에 돼지가 들어있는 거야. 이게 집 같자.
그렇죠? 그러니까 돼지가 뱀을 제일 잘 잡아먹어. 그리고 당시에는 밤에 무서워서 여기서 내려오질 못해. 호랑이, 늑대 이런 게 엄청 돌아다녀요. 여러분은 숲속에서 살았거든.
그런데 이게 집을 어떻게 지어요? 처음에 무서워서 나무 위에 살다가 점점 내려와서 이층집을 지어서 이층에 사는 거야. 호랑이가 못 올라오게. 밤에 화장실 갈 수 있나? 못 가. 여기서 대변을 보면 돼지가 다 먹어.
내려갈 필요가 없어요. 낮에만 살짝 내려갔다가 짐승이 오면 빨리 올라와 버리면 되는 거니까. 집의 구조가 이래요. 그래서 집 가짜가 이렇게 생겼죠.
집 가짜 이야기고 이렇게 우리가 생겼는데, 이렇게 인간이 이런 식으로 살다가 이제 요새 좋아졌죠? 요새 뱀 걱정이 없죠? 그래도 이걸 우리는 지금도 우리는 이 가짜를 써. 안 써나? 지금도 우리는 가족이라고 읽겠어. 가족끼리의 스트레스 받는 사람 많죠? 그래서 이걸 가족으로 이렇게 읽으면 안 돼요. 앞으로는 가족을 어떻게 읽어야 되냐? 뭐죠? 바라볼 거.
무슨 무슨 고문이 말 때 바라볼 고자야. 고문임 할 때 우리가 기업체 고문할 때 이렇게 고문이라고 쓰죠. 그런데 이 고문을 우리는 이 가족을 뭘로 봐야 되냐? 고객이야. 가족은 고객입니다.
알죠? 여기 이리 와요. 남편이야. 남편이 돈 벌어 와. 그러면 나한테 고객 내가 안 하면? 이건 한 번만 벌어오는 게 아니야.
매달 벌어 와. 그런데도 사람 취급을 안 해. 맞아요? 내 차를 내가 하나 사러 갔다. 어떤 딜러한테 차를 하나 샀다.
그 사람한테 내가 고객이지. 그 사람이 나한테 헌신적이야. 아니, 자기가 팔아가지고 돈 얼마 남는다고 볼 때마다 90도 그냥 뭐, 아유, 고맙습니다.
설, 추석 때 인사도 하고 고객을 관리하죠? 고객 앞에 큰소리 지고 싸우나? 고객 약점 잡고 입으로 그 사람 고객 형 보나? 안 봐요. 고객이 도박을 하든, 도둑질을 하는 사람이든, 누구든 고객은 고객이야. 그런데 남편이 무슨 수로 돈을 벌어오든, 자기한테 돈을 하나 더 갖다 주면 고객이야.
맨날 도와주잖아. 그런데 그런 고객을 비난하는 거야. 이거는 천재를 짓는 거야. 무슨 얘기인지 알죠? 자기한테 한 끼 밥을 준 사람도 잊으면 안 돼.
그런데 평생 밥값을 줘야죠? 돈 벌고 안 와? 그런데 나중에 1식이니, 2식이니, 3식이니, 4식이니, 5식이니, 5식 다음에 제일 나쁜 사람이 뭐예요? 간식이 아니야. 5식을 먹고 간식을 안 준다고 10이야. 그러면 완전히 맞아요. 제일 배짱이 좋은 사람이지.
그래야 내 같은 사람이 간식이야. 그래야. 그런 식이 되면 되나, 안 되나? 간식이든 오식이든 이거는 고객이야.
옛날에 내 차를 사준 사람이 아니라 평생 내 월급을 받아서 나한테 갖다 준 사람이야. 아무리 잘못이 있어도 고객에 대해서는 셀즈맨이 고객한테 시비 걸어? 걸면 안 돼요. 그래서 가족은 서로의 진짜 옛날에 고객이 고객이 뭉쳐서 만난 인연이야. 엄청 그래도 서로 주고받는 고객이었으니까 만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가족을 어떻게 생각해야 돼? 자기 영업하는데 돈 벌어주는 사장한테 가서는 90도 절을 하면서 자기 남편은 무슨 개 취급하면 돼? 또 남자가 세일즈맨이 여자 고객한테 90도 절을 하면서 저거 마누라 돈 벌어오는 사람이 많잖아.
부인이 집에 일해 주는 거 봐도 돈 벌어주는 거야. 그거 다 사람 사수하려면 돈 들어가. 그런데 시어머니 복량하고 다 너무 그렇다고 늘고 비틀어졌다고 그걸 갈시하면 되나? 부인도 고객이고 남편도 고객이야. 고객이라는 걸 잊어버리면 안 되죠? 그러면 주둥 아래에서 뭐가 나오는 거야? 그냥 말이 이상한 말이 나와요.
그게 마음이 고객이라는 걸 생각 안 하기 때문에 저 사람은 상습적으로 나한테 생활비는 당연히 남편이니까 가져오게 돼 있어. 이거 잘못된 겁니다. 남편 하나도 못 가져오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시기 됐든 가족을 위해서 이렇게 뛰러 다니는 사람을 약점을 잡아가지고 그걸 물고 늘어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런 사람은 복을 받기가 좀 어려워요.
항상 입으로 덕을 베풀어서 남한테 은혜를 줘 가지고 그 은혜가 나한테 미치게 해야 돼. 내가 말이나 행동으로 덕을 남한테 베풀어 가지고 남한테 그게 그 사람의 은혜가 나한테 오게 해야 돼. 그게 인간관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관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이 관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 인간의 관계든 무슨 관계든 이 관계에 대해서 알고 넘어가야 돼. 그렇지 않으면 입이 나와. 천국의 문 앞에서까지 지금 내 만나서 문 앞에 온 거 아니야? 여기에서까지 유언비어가 나와. 그러니까 천국 문 앞에 이제 좀 있으면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는데 거기서 주둥아리를 잘못 돌려 가지고 마지막 심사 과정에서 뺀치나고요.
좋아요? 아니죠? 그러니까 어디까지 그 문턱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마귀들의 장난이 있는 거야. 유혹이 있는 거야. 이게 뭐냐? 시험이. 계속돼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하늘을 온 이유야.
오기 전에는 아무렇게 해도 지옥, 인간으로서 유래하는 길밖에 없고 동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야. 그런데 하늘을 왔으면 이제 백궁 가지? 백궁 갈 사람들이 안타깝게도 그 문 앞에까지 만날 인연이 있어서 God-man을 만났는데, 여기에서 입으로 시험에 걸려서 그 죄 때문에 백궁 문 앞에서 카트라인이 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그런 말을 핸드폰으로 보낸다든지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우리 말이 마음이 양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입자 형태로, 광자 형태로 나아가는데 예측 못하는 방향으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자, 여러분 힘줘 봐요. 엄청 힘이 세죠? 그러면 내가 양자를 쏘아볼게. 이랬어요. 그럼 이걸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이 사람 몸에 있는 모든 에너지를 심장만 뛰기 위해서 에너지 1% 남겨놓고 다 뺏어버렸어요. 그러면 서 있는 것도 힘들 거야. 에너지 다 뺐어요. 조금 전에 힘이 엄청 셌죠? 힘 줘 봐요? 이게 남자예요? 아무 힘 없죠? 진짜 힘 세게 줘요? 내 새끼손 한번 떼 볼게.
힘 세게 줘요? 힘이 제로죠? 이걸 내가 맞아 1% 빼버리면 심장이 스탑이에요. 그러면 나는 이런 양자를 여기서 미국에 보내는 것도 영초, 은하계에다 보내는 것도 영초, 내 맘대로 양자를. 그러니까 지구인 80억을 0초 만에 다 저 세상으로 보낼 수가 있는 거예요. 0초 만에.
1초가 안 걸려요. 여러분들이 다 심장이 멎어버려요. 그런데 그렇게 하나 안 하죠. 다 남을 비난하는 자든 나를 욕하는 자든 그냥 놔두는 거예요.
왜? 여러분들은 영원 이전부터 있는 생명인데 계속 윤회했죠? 그 한 번 기르기가 쉬운 게 아니야. 그래서 속삭이는 아들이 있다 해서 그 아들을 없애고 싶은 부모는 없어. 그 아들 때문에 자기가 아들 칼에 찔려 죽더라도 그 아들을 죽이고 싶은 부모는 없단 말이야. 이래서 그냥 참는 거지. 참, 요래 불고 싶은 사람이 많지. 내가 그런 능력이 있다는 건 여러분 알죠? 자, 그럼 이 사람이 지금 아무리 용을 써도 이대로 놔두면 일주일 안에 죽어.
그냥 비실비실하다가 죽어버려. 그런데 지금 현재 1% 뺀 시간이 오래 갈수록 안 좋은 거야. 여기는 한의사잖아. 자, 보세요.
새끼손이야. 심장이요. 아무것도 없죠. 그럼 이 사람이 지금 산에 올라가면 잘못을.
이 상태 심장이 약하게 뛰니까 또 몸이 약한 사람을 가지고 일을 필요 없어요. 여기는 좀 괜찮아. 그럼 내가 여기서 양자를 보낸다. 이거 뭐예요?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이거지.
그럼 이거 뗄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정확하게 지구 80억이 다 매달려도 한 사람의 손가락을 못 떼. 80억이 떼인 게 또 뗄 수가 있을까? 안 떨어져요. 근데 이게 이렇게 하면 그냥 이게 나이롱이에요. 궁금한 사람은 나와서 직접 한번 해봐.
그러니까 나는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팍! 쓰러트려 버릴 수도 있고, 뭐 내 맘대로야. 미국의 뭐 아무리 세계적인 대통령도 아무리 어떤 사람도 이러면 끝나는 거예요. 이해가죠? 그럼 그런 자아를 자꾸 갈고 닦으면 되겠습니까? 나를 잘 쓰면 우리나라가 세계 돈을 다 걸머지죠. 대한민국의 굳이 세계적인 NFT.
NFT가 뭐예요? Non-Fungible Token. Non-Fungible Token이 NFT야. 대한민국의 논펀저블 토큰을 가지고 있는 자는 허경영. 저 큰 우유 들고 와요, 에너지 들어가라고? 됐어. 그걸 안 넣어놨더니 저걸 못 들고 와요.
이제 에너지 넣었어, 빼버리니까 이걸 잘 못 들죠. 깜빡이가 나왔더면 안 돼. 여기 내 사진 붙어있죠? 네, 내 사진 여기 붙어있지? 그러니까 이게 얼마 됐노? 6개월 됐나? 우유를 이만큼 넣었죠? 이만큼 넣었는데 내 사진 붙이면 즉시 바뀌어버리지. 이거는 물이고, 물 성분이고, 이거는 단백질로, 단백질과 물로 바뀌었죠? 그러면 여러분의 사진 붙이면 되나? 무슨 예수, 석가 사진 붙이면 되나? 여러분이 다 실험해 봤죠? 내가 볼 때 한 10만 명은 실험해 본 것 같아.
다 이렇게 되죠? 그러면 이게 몸에 좋죠? 이 물과 이 물이 몸에 좋죠?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혈액을 이만큼 담아놨는데 내 사진 붙여놔 봐, 이렇게 돼버려요. 피나 우유는 금방 쓰고 특징이 그런데, 상온에 영상 40도, 50도 같은 데다가 내 사진 하나만 붙이면 영원히 안 쓰고 수천억 년 가도 이대로 있어요. 그러니까 물은 물대로, 단백질은 단백질 대로 분리됐죠. 이거는 몇 년 됐노? 2020년 12월에 한 거예요. 이거 2020년 12월에 한 거예요.
이거는 2000 몇 년이에요? 이것도 2020년 12월에 한 거예요. 이거는 2020년 9월에 한 거예요. 비슷하죠? 그런데 이 우유와 이 우유 회사가 달라. 이 우유는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고, 이 우유는 단백질이 밑으로 내려왔죠.
어쨌든 분리는 되는데 반대로 되잖아. 그럼 우유 회사가 달라. 얘들이 첨가제를 넣은 거야. 그 첨가제에 따라서 밑으로 내려가는 게 있고 올라가는 게 있어.
이건 내려갔죠? 이건 같은 우유야. 그럼 전 세계에서 어떤 물건도 안 섞여야 하는 사진은 내 얼굴뿐이야. 또 하나, 내 이름만 써 놔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 그러니까 어째서 그 사람 이름을 넣으면 이 모양이 되느냐, 그 사람 사진은 왜 이러느냐? 여러분을 만든 자가 지구에 처음 두 번째 온 거야, 알겠어요? 중앙아시아에 한 번 오고 여기 한 번 오고 그게 왔는데 반겨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여러분들은 내가 불러온 사람들이고 백궁의 천국에 갈, 이거 왜 지워졌어? 이거 왜 지웠노? 내 글자, 이 글자가 있어요. 설명을 하지.
지금 입자 설명하다가 하는 거야. 입자가 불확실성도 있고 부정확성도 있죠. 이런 입자가 이래 와요. 이것은 입자의 작용이야.
이거는 영의 작용이죠.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말하는 수소의 수소 입자의 작용인데, 영이 들어가지 않으면 이렇게 안 돼. 인간 기술로는 할 수가 없어. 마치 여러분들이 여기 꽃이 많아도 이 꽃 씨를 못 만들어.
아무리 과학자들이 밀가루를 만들고 싶어도 밀가루, 밀을 만들 수 있나? 씨를 만들 수 없죠. 인간은 수천억 년이 가도 씨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우리가 안 줘. 그런데 나는 이 씨를 만드는 것을 백궁에 온 사람들한테 가르친 사람이에요. 무슨 얘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씨는 정자, 난자야. 그거를 만드는 방법을 인간들에게 가르쳐서 관리하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거 할 수 있나? 못 만들어. 여러분들은 이 사람한테 이렇게 하면 에너지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나가나? 이거 손으로 안 해도 마음으로 안 건데 보여주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소리가 나와야 남이 알아들어, 그런데 마음으로는 가지고 있는 것은 못 알아듣죠? 그런데 내가 축복을 준 다음에 바뀌죠?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그 능력이 생기지. 그런데 축복을 줄 때, 여러분들은 축복과 똑같은 게 뭐가 있다고 그러세요? 성령이라고 그러죠. 성령이 들어가도 마찬가지지. 이걸 줘도 여러분들이 들어가 버리죠.
이런 걸 줄 때는 여러분들이 이런 거하고 소통이 되나 안 되나? 방언이 되죠. 모든 사물과 방언이 돼요. 여러분들이 마음만 먹으면 양자가 팍팍 부정하게 모든 곳에 투입돼 버려요. 다 들어가.
그럼 이 과학자들은 내 말을 인정할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 이러지. 잘 봐요. 성령이라고 해도 들어가고, 은사도 들어가죠. 원사도 들어가죠.
그러면 원사도 들어가고 또 뭐가 들어가요? 원사, 원총도 들어가지. 그러면 원총도 들어가는데, 원총 들어가요. 뭐가 들어가요? 권능도 들어가죠. 여기서 축복과 성령과 은사와 은총과 권능과 에너지 다 들어가죠.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모두 방언을 할 수 있죠. 방언을 할 수 있죠. 그러면 이 방언을 한다는 것은 이 양자 입자가 이렇게 어떤 물질에 전달되는 것하고 달라. 이거는 이 자연 현상에 충분히 있는 이야기야.
그런데 여러분들 나한테 하는 것은 영적 능력을 주는 거야. 그게 일부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능력자죠.
여러분들은 전부 영적인 능력자로 뵙겠어. 알죠? 그런데 그런데도 여기 봐. 부재기위, 그 자리에 가지 않은 자가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부재기비.
그 직책을 가져보지 않은 자가 우리 의장님, 이리 나오세요. 인사 좀 하세요. 고향 시의회 의장님. 저는 작년도에 TV 보고 여름철 비 오는 날 부인과 같이 한옥 북을 쭉 둘러보다가 허경영 총장님이 전에 정치를 하셨기 때문에 오늘 마침 비가 와서 잠깐 둘러봤습니다.
축하합니다. 악수 한번 하세요. 의장님이 한번 옛날에 오셔서 그때는 저하고 인사를 안 했죠. 구경만 하고 가셨는데 오늘 들르셨어요.
그러니까 의장님만 빼고 지금 여기 온 분들은 전체는 지금 부재기위 영능력자의 자리에 올라가 봐야 불모기정. 그러니까 부재기정이라는 건 그 사람의 고양시의 의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고양시의 의장이 잘한다, 못한다 이런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불모기정. 그 사람의 정치를 비난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아, 어떻게 제자가 요새는 제자가 자기 선생 점수를 매겨? 이거는 좀 곤란해요. 이게 어떻게 돼? 스승이 되어보지도 않은 자녀들이 스승의 점수를 매기니까. 아니,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스승의 가치가 하락해 버린 거예요.
아니, 의장이 되어보지 않은 사람이 의장이 잘하니 못하니 이렇게 하면 되나? 그러니까 이게 정사정자야. 이거는 도말 못 자고 불모기정. 그 사람이 하는 정치를 논하지 말라 이거야.
아니, 부재기위라는 건 God-man이면 God-man의 자리에 있어보지 않은 자가 God-man의 그 능력을 논하지 마라 이거야. 지가 God-man이면 나한테 논할 수 있겠지. 자기가 우주를 만든 신이면 나를 보고 놀라지. 신은 그냥 인간이면서 God-man이 어떻다, 저렇다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정치가 종교의 자유를 방해하지 않는 거예요. 헌법에 보장되어 있어요. 종교는 스승들이야. 종교 지도자는.
그런데 인간들이 그 종교 지도자를 정치인들이 비난하면 되나? 종교 지도자도 정치인을 잘 비난 안 해. 왜? 서로 라이벌 관계. 물론 우리는 데모크라시가 시아크라시가 아니야. 시아크라시는 신정 정치, 신이 먼저고 그다음 대통령이야, 왕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이란이 그래요. 이란이 데모크라틱 시아크라시야.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투표는 하기는 하는데 대통령이 그 종교의 일곱 번째 서열이야.
아니, 이란의 대통령이 국가 서열에서 일곱 번째야. 그 앞에 뭐가 있어? 거기에 종교 지도자들이 위에 쭉 있는 거야. 호민용이 있고, 그 밑에 차례대로 해서 대통령이 밑에 있다 이 말이야.
무슨 열매 옛날에. 그러니까 이게 성직자들이 더 높고, 그다음 나라의 대통령이 일곱 번째 서열이야. 그거는 데모크라틱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시아크라시는 신정주의인데 민주주의, 데모크라시하고는 좀 달라요.
민주주의적 신정주의. 데모크라틱 시아크라시. 이란 정치가 그래. 내가 나중에 세우는 세계 정부는 시아크라시.
갓 시아크라시야. 가디즘 시아크라시. 그러니까 완전한 시아크라시.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부재의 기위, 그 자리에 있어 보지도 않으면서 그 자리를 함부로 논하지 말라.
이게 남의 말을 함부로 하라 소리야, 말라 소리야? 여러분이 하늘궁의 허경영의 위치에 있어 보지 않으면서 뭐 그렇게 뭐 어쩌고저쩌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어렸을 때는 아버지를, 어렸을 때는 바라보는 아버지는 좀 다르죠? 아버지가 대통령 정도 되는 줄 알았어. 그렇겠죠? 점점 커 보니까 아버지가 점점 가다가 나중에 아버지가 힘이 없어지지. 그리고 아버지가 나중에 애기처럼 바뀌어.
그리고 아버지가 처치곤란이 되는 거야. 그리고 내가 받아오는 월급이 병원비로 다 들어갈 정도로 아버지가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는 거예요, . 그러니까 태어났을 때는 아버지와 내 어머니와 내가 1cm 거리에 있었어. 그러다가 나이가 들어갈수록 1cm, 1cm 떨어져. 대학교 다닐 때는 보통 1kg까지 떨어져.
가까이 왔다가 떨어졌다가 심해져. 그러다가 유학 가면 몇만 킬로가 떨어져 버려. 결혼하고 유학 가면 완전히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식의 거리가 확 늘어나 버려.
그 다음부터는 집에 가면 엄마가 애들은 전부 몇십 킬로, 몇만 킬로 다 밖으로 도망갔어. 자기에게 젖을 달라고 매달린 애가 있나? 없는 거야. 자기 사방 1m, 5m 안에도 없어. 집이 한 20m 되면 20m 안에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그렇죠? 점점 고독해지죠? 이렇게 되면서 인간이 고독해지면서 가치가 하락하는 거야. 그런데 외국에 간 아들이 엄마가 왜 아직도 안 돌아가고 살아있나? 아버지가 왜 아직도 안 돌아갔지? 아버지가 지금 90인데. 이런 생각을 하는 며느리가 있을 거 없을까? 아버지 빨리 가셔야 우리가 미국에서 달러 번 돈 한 달에 몇 불씩, 몇 천 불, 백 불씩 보내는 거 이거 안 보낼 텐데. 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끊임없이 시골에 앉아서 돌아가지도 않고 90몇 살까지 생생하게 아들하고 전화하고 이러거든. 이런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갈수록 아버지와 자녀는 실질적인 거리도 떨어지고 마음의 거리도 떨어져 버려요. 안 보면 모르죠?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 아버지는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들이 떨어져 나가도 항상 가까이 붙어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노인들은 고독을 느껴. 아, 눈 앞에서 아무 얘기나 하는데 만져보니까 없네. 아, 이게 지금 미국에 있잖아.
아, 집에 가면 뽀글뽀글하던 애들이 하나도 없어. 그게 인간의 말년이 이건가? 내가 이 공간을 위해서 싸웠나? 공간이 멀어지는 거야. 빅뱅 되듯이 다 사라지고. 그러다가 자기가 살고 있는 정든 시골의 오두막집마저 점점 나중에 멀어져 버려요.
안 보여요. 나중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무상한 세상을 여러분들은 그때까지는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냥 이게 무조건 좋은 줄 알아.
남는 것은 고독을 위해서 여러분이 있는 거예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나중에는 누가 같이 죽어주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중에 하늘의 농에 오는 사람들은 죽어갈 때, “어머, 나 백궁을 가게 돼 있는 티켓이 있어. 어머, 나 백궁에 면패했어.
축복 받았어.” 이 사람은 방해하고 여기 앉아서 문지방하고도 대화가 되고, 이거 하고도 되나 안 되나? 다 되는 거야. 집안에 있는 꽃나무하고도 대화가 돼요. 우리 되죠? 되지? 대화가 된단 말이에요. 근데 축복을 안 받는 사람 대화 되나? 이거 한번 보세요.
이거 잡아보세요. 왼손으로. 러시아말로. “Yet to believe.” 러시아말로 “Yet to believe.” 어마어마하게 얘가 좋아하네.
연이나 비지티브. 아니, 얘가 굉장히 싫어하죠. 그럼 이게 뭔지 본인은 몰라. 전혀 러시아말을 모르니까.
그래요. 그러면 인간의 두뇌와 얘하고 연관이 있나 없나? 없어요. 자, 텔레파시로 보내요. 예티. “텔레파시로 했어요? 안 떨어지네요.
금방 떨어졌는데. 두 번째 한 걸 텔레파시로 보내요? 보냈어요? 얘한테? 예니나 비주티바를 보낸 거야. 그거는 밉다 소리야. 러시아말로.
사랑한다. 스페인 말로. 스페인 말로 마음속으로. 스페인 말로 보내봐요.
마음속으로 보냈어요? 그럼 이게 본능히 보내졌잖아. 그러면 스페인 말로 떼어두요. 뺴기 싫다. 밉다.
했어요? 에너지 다 빼버리지. 다 빠지죠. 그러니까 이게 이런 사물과 노인네가 앉아서 여러분은 대화가 돼. 다 대화가 돼.
아이고 이쁘다 이러면 얘들이 막 에너지를 보내줘. 그러면 노인네가 집에 앉아가 하나도 심심하지 않아. 막 대화를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되고.
이게 얼마나 무서운가? 이 입에서 나오는 말은 뭐가 원료야? 마음이 원료야. 마음이 입자가 돼서 나온 거야. 그러면 마음이 입자가 되어있어서 나오지 않은 건 양자야. 엄마가 미국에 보낸 애가 갑자기 엄마가 그릇을 만졌는데 그릇을 탁 떨어뜨렸어.
미국에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 난 거예요 유학 보는 애가 교통사고 난 거예요 애가 지금 죽었어 그럼 엄마가 갑자기 뭘 만지다가 탁 떨어뜨렸어요 이상하다 느낌이 미국 애한테 전화해 애가 지금 병원에서 응급실에서 죽었어 그럼 이것은 양자야 내가 마음을 먹은 적이 없어 마음을 먹은 적이 없는데 내 아들이 큰 사고를 당하니까 그 먼 불은 천리를 순식간에 엄마한테 양자가 탁 꽂혀버리는 거예요 이 양자의 전의는 조상들의 육으로 좋은 묘자리에 들어가면 좋은 양자가 계속 와 그런데 물이 있고 안 좋은 데 처박혀 있으면 시신에서 아버지, 어머니 묘자리에서 계속 안 좋은 양자가 아들한테 오는 거야. 집안에 사람이 죽어 나가고 개벽이 일어나. 이거는 양자 이동이야. 입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광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광자는 내가 마음을 먹고 행동했을 때 그 아들이 엄마한테 내주고 엄마한테 전해라 이랬냐? 안 했단 말이에요. 이거는 양자의 이동이에요. 무슨지 알죠? 그런데 내가 의식적으로 누굴 욕을 했다.
이거는 뭐예요? 내 마음을 입자화한 거예요. 벌써 언어를 만들어 가지고 남을 공격한 거예요. 정말로 무기를 공장에서 만든 거지. 그래, 그 무기를 가지고 제트기를 가지고 쏜 거야.
미사일을 상대방한테. 그 얼마나 죄를 짓는지 알아요? 우리가 누구를 미워하지 마라.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뭐냐 하면 너한테 피해가 오야 되니까.
제발 남 미워하지 말고. 제일 어리석은 짓이야. 바로 그 사람한테 피해가 와 버려. 이리 와.
이 꽃 아무거나 잡아. 이 난초 한번 잡아 봐. 난초 잡아 봐. 찬나쿤 안 들리죠? 찬끌레쿤.
이건 태국말로 사랑한다, 미워한다야. 그럼 지금 내가 한 말을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을 테니까 밑에 꽃을 잡아. 잡았죠? 한번 해봐. 처음에 아무거나 내가 떼어보면 뭘 했는지 내가 알아.
이건 찬나쿤 해구만. 그 다음 두 번째 말 해봐. 이건 찬끌레쿤 해구 맞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얘들이 알아듣노.
얘들은 한 가지 특징이. 전 세계에 수백 가지 언어를 통달하고 있다는 거. 그 얘들의 지능이 무한대라는 거. 그런데 석간모니가 얼마나 실수를 하냐.
사물은 무정물이야. 생각이 없어. 아주 이래요. 내가 축복을 넣으니까 이게 어떻게 돼? 지능이 무한대.
지능들이 무한대. 모르는 언어가 없어? 프랑스 말로. 마음속으로 해. 불어로.
알죠? 불어 알지? 안 떨어지지? 그러면 불어로 미워한다? 했어요? 불어 미워한다 몰라? 그러니까 전 세계 말을 한 개도 못 알아듣는 게 없어요. 이 물질들이 이 마이크도 마찬가지, 이것도 마찬가지, 이것도 마찬가지. 이 내 사진이 딱 붙으면 얘들이 “어머, 이거 천신이 왔네. 어머, 따가워.” 인간 세상에 없는 용어 자체가 인간 세상에 없는 무슨 물질? 암흑물질.
이 암흑물질이 분명히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 여러분, 이 암흑물질이지? 그럼 이 암흑물질을 만든 용어는 뭘까? 암흑에너지. 여기서 나온 게 암흑에너지야. 그럼 내 사진에서는 암흑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와.
그런데 이 암흑에너지를 몸에 아픈 데 되면 좋아지죠? 그럼 여기서 암흑에너지는 지구에 있는 에너지 중에 과학자들이 발견 못한 거 30%야. 이 암흑물질은 지구의 75%가 돼 있어. 암흑물질, 여러분 눈에 안 보여. 과학자 눈에도 안 보여.
그런데 그게 물질이야. 이걸 내 마음대로 차지우지 하지? 이것만 있는 거예요? 대천사, 내가 가지고 있는 천사는 전 세계인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 그 사람의 가지고 있는 수백 가지 통장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 다 알죠? 또 모든 집을 명당을 만들고 몇 자리를 명당을 만들어 버리죠? 수백억 가지의 능력이 있어. 그걸 여러분한테 공짜로 주죠? 하늘 오는 사람 무슨 복이 그렇게 많노? 복이 많죠? 자, 그러면은 우리 여기 이 원장님은 성격이 남한테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한참 나와 있었네. 그러니까 텔레파시가 와.
“지금 좀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아, 내가 그걸 모르겠어. 그 대신에 손은 확인해 줘야 돼. 모르고 들어가면 돌아가는 수가 있으니까요.
힘줘요? 이상 없지? 아무리 힘이 좋아도 이래 버리면 이건 나이롱이야. 이러면 이건 차돌이야. 차돌이죠? 그러니까 이 한의원 원장님이 만약에 내려면, 한의원에 오는 환자가 비실비실해, 양기가 없고 음기가 없고 막 그러면 그냥 이래 버리면 강철이 돼 버려. 그 본인이 광채(光彩)가 들어가라 이러면 되지,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되지.
이거 누가 준 거예요? 내가 준 거지. 그러니까 이렇게 신의는 남한테 능력을 이렇게 준단 말이야. 그럼 이거는 한의원 의사가 치료할 때 처음부터 광채(光彩)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 이러면은 그 사람이 정확한 진단하기 어려워. 먼저 진단할 때까지 에너지를 주면 안 돼요.
다 진단하고 약을 지어줬다. 그럴 때는 에너지를 넣어줘 버려요. 그러면 약 효과 팡팡. 좋아 안 좋아? 사람들이 다른 한의원에 간 것보다 여만하면 좋아지네.
좋아 안 좋아요? 서양 의사도 수술하다가 갑자기 환자가 심장이 멎었다고 그랬지. 우리 지지자. 그러다가 광채(光彩)들을 하라고 해서 심장 뛰었지? 그래 가지고 심장이 간호원하고 다 나가라고 그러고 미쳤다고 그럴까 봐 광채(光彩) 들어가라고. 그건 내한테 능력을 가져왔으니까 그게 되지.
그러니까 멈췄던 심장이 뛰은 거야. 그런데 일반 의사 같으면 저거 가져와. 그게 뭐겠어요? 저거 가져와. 심장이 멎었다.
저거 가져와. 그러면 그게 뭐예요? 심장박동기지. 그걸 하면 심장이 이거, 심장이 쌀 만한 것처럼 되어버려요. 전기가 쎄니까.
다섯 번 이상, 한 몇 번 이상 안 하거든. 그거 하면 살아나도 심장이 익어가지고 심장이 부정맥이 되거나 안 좋아져. 그런데 그걸 다섯 번 했는데도 심장이 안 뛰네. 그럼 죽은 거야.
그럼 살아나도 심장 환자가 되어버리니까. 심장이 고열이니까 팍 스파크 할 때 심장이 팍팍 익어 들어가니까, 계란 후라이처럼 되어버리니까. 많이 안 해요. 한두 번 정도 딱 해보고 안 되면 쉬운데.
이거는 허경영 힘으로 그냥 심장이 뛰어버립니다.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거는 여러분한테 물어볼게. 그거는 입자일까? 양자일까? 무엇일까? 입자일까? 입자의 광자일까? 이 인간들이 만드는 과학 세계, 이거는 거기에 돌아갈 수가 없어. 그럼 누구나 하게, 내한테 능력을 가져간 축복받은 자만 하는 거야.
축복받거나, 은총받거나, 권능을 받거나, 성령을 받거나, 은사를 받거나, 에너지를 받은 이 여섯 가지를 받은 사람만 해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전 세계의 언어를 다 말해도 얘들 알아듣지. 그럼 얘들 지능이 얼마라고? 이 나무가 지능이 얼마라고? 이 통이 지능이 얼마라고? 저 카메라가 지능이 얼마라고? 여러분 옷이 지능이 얼마라고? 이 옷이 지능이 얼만가 보자. 양복 잡아 이랬죠? 그럼 내가 축복 나가라.
신흥에 에너지 있나? 이 옷에 에너지가 있나? 힘잡아요? 에너지 있어요? 남들이 볼 때는 이걸 들어야 돼. 그래야 옷을 잡았다고 할 수 있지. 가만히 있는 옷을 왜 만지고 있어? 이렇게 해요. 일일이 가르쳐줘야 돼.
잡아봐. 이거 힘 있나? 그럼 내가 축복을 넣어보자. 축복 들어가라. 이거 떨어지나?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에 이 옷은 암흑 물질로 바뀌어.
그리고 이 옷에서는 뭐가 나와? 암흑 에너지가 나와. 그러니까 몸이 좋아지고, 행운이 오고, 환자가 살아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질이죠? 그러니까 이 옷이 치료제야. 그러면 내가 여기다가 천사를 넣어줬죠.
이 사람 대천사지. 그러면 대천사니까 우리가 이 사람 팬티 색깔을 알아낼 수가 있어요. 이 사람 통장 비밀번호, 이 사람의 현관 비밀번호, 우리가 못 알아내는 게 있나? 다 알아낼 수 있어요. 자, 천사님, 제 팬티 색깔이 색깔이 하도 많으니까 뭐 한 몇 가지 해보자고.
맞으면 이 손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틀리면 떨어지죠? 자, 우리가 한 번 몇 번만에 알아내나 보자. 처음에 곤색. 천사님, 제 팬티가 곤색입니까? 아니야. 천사님, 이거 색깔이라 이 말이지? 천사님, 제 팬티가 빨간색입니까? 제 팬티가 빨간색입니까? 잘 불러 나왔네.
빨간 팬티가 정력에 좋나? 들켰지? 들켰죠? 이렇게 우리는 안 보이는 세계를 다 알 수 있는 천사를 내가 주나 안 주나? 주죠? 잘 들어요. 에너지를 받아 축복을 받은 사람은 어떤 팬티를 입어도 몸에 좋아. 빨간 팬티도 괜찮고 다 좋은데, 빨간 팬티는 오행상 붉은색이잖아. 그러니까 낫냉구는 빨간 걸 입으면 안 돼.
이게 뇌는 불을 싫어해. 수성하강이 돼야 되잖아. 불은 밑으로 내려가야 돼. 그러니까 밑에 빨간 팬티는 괜찮아.
만약 빨간 낫냉구를 입으면 안 돼. 그러면 뇌가 뜨거워지니까. 그러니까 밑에는 불 기운이 내려야 되고, 화는 아래로, 수, 성, 물 기운은 위로 올라야 돼요. 뇌는 차야 돼.
아래 발은 뜨끈뜨끈해야 돼. 그럼 팬티는 좀 따뜻해도 괜찮아. 그래서 빨간 색깔은 아래로 내려가고, 흰 색깔은 위로 올라오는 게 좋아. 그래서 흰 낫는 거가 좋은 거야.
그래서 이 마스크 빨간 거는 안 좋아. 왜냐하면 내가 불이란 말이야. 불에 불이 붙어 있잖아.
아니, 우리가 말하는 건 색상 오행이야. 색상도 오행에 맞춰 쓰면 좋은데. 축복받은 사람은 빨간 거든 파란 거든 아무 관계없어. 아이고, 오늘 재밌었어. 영원히 나오기 싫어하는 사람을 불러내 가지고 가족 망신을 시키고 있네.
내가 바지 내려보라고 안 해도 다행이야. 손님이 있어서 바지 내려보고 볼 수도 있는데, 많이 참았어. 양보했어. 그래요, 우리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 미국의 양자의 이동은 본인이 의도하든 안 하든 이동이 돼.
애가 위험하면 엄마한테 자동 신호가 가. 엄마가 위험하면 자동으로 애한테 신호가 가. 이거는 본인의 의도와 마음속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런데 마음속에 넣었다, 이거는 보통 문제가 아니야.
내가 저 사람을 미워한다, 사랑한다, 이거는 어마어마한 나한테 차이가 와. 내가 어떤 사람을 미워한다, 이거는 의도한 거잖아. 이건 양자가 아니야. 딱 마음을 먹는 즉시 내 몸은 암체제로 들어가.
암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말이야. 내가 누구를 대통령이든 누구든 미워하면 이미 암체제로 들어갔다고 보면 돼. 몸이. 그럼 누구를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이런 거.
자기가 그 자리에 가보지도 않고 취임한 지 두 달도 안 된 대통령을 욕을 하고 여론조사에서 여론을 떨어뜨리고 흔들기를 하면 되나? 안 되죠. 남의 이야기를 너무 쉽게 말하는 자 복이 없어. 항상 100번 이상 생각해야 돼. 내가 어떤 사람에 대해서 평가할 때 과연 내가 그런 자격이 있는가? 이거야.
불모 기정이야. 이것이 부재기비가. 내가 그 자리에 가보지 않았는데 과연 내가 무슨 자격이 있냐? 비난할 자격이. 유언비어 만들어내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 복을 까먹는 거야.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손해가 와. 명심해요. 이것은 우리나라 정치에도 안 좋아. 대통령을 뽑아놓고 대통령을 왜 비난해? 한동안은 에너지를 넣어줘야 일을 할 거 아니야.
대통령은 대통령 자기 좋아하는 사람들. 박정희 대통령은 군인들 많이 뽑아서 했죠. 자기 스타일을 뽑아야 일을 할 수가 있어. 군인 시절에 그 사람들이 성격을 반했잖아.
박태준 저 사람은 철강 공장을 잘 만들 수 있어요. 하때 일을 했다면 책임감이 강해요. 야 가서 너 옷 벗고 군인 그만해. 나라를 위해서 옷 벗어.
포철 만들어. 뭐 저 또 채영이 오는 통제는 공장. 월남에 군인들 A레이션, B레이션, C레이션 만드는 공장 해. 그래서 육군대장 옷 벗겨가지고 가서 공장 사장 시켰어.
이런 식으로 군인들을 데리고 나라를 바꿨어. 그러니까 많이 바뀌었죠? 그리고 또 지금 윤 대통령은 사법고시 본 사람들이 똑똑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 중에 사심이 없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을 주로 데리고 정치를 하겠다는데 뭐 그거 우리가 시비 걸 필요 있어요? 자기 의향에 맞는 그런 인재를 데려야 자기 혁명이 가능하다.
국민을 살릴 수 있겠다. 그러면 자기 소신껏 하는 거야. 그래서 국가에서 대통령이 뽑는 장관에 대한 청문회는 없애야 돼.
총리 청문회도 없애야 돼요. 장관 하려다가 온 집안 망신시켜. 뭐 땅 하나 한 것까지 뭐 이사 한 번 한 것까지 10일 걸고 뭐 대학교 논문까지 10일 거니까. 여러분 우리도 논문을 많이 쓰는데 써봤지만 논문이라는 게 여러 사람 꼴을 좀 볼 수도 있어.
그걸 갖다가 뭘 뺏겼니 뭐 했니 이렇게 시비를 걸면 누가 장관하고 누가 총리하는 거 맞아? 맞아. 그래서 그 사람이 책임을 질 정부인데 국회에서 책임지나? 왜 대통령이 장관을 뽑아서 쓰겠다는데 국회에서 난리야. 그러면 하면 안 돼요. 그러면 대통령이 정치하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지,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뽑아서 해야 자기가 책임을 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발목 잡는 거 하면 되나, 안 되나? 저 사람 거 한번 낭독해 봐. 김창웅 선생 글 한번 낭독해 봐. 백궁 소원석에 대해서 김창웅 선생이 글을 썼죠? 이 분이 그 김창웅 선생이 내 글을 많이 썼는데, 여기 또 썼네. 한번 읽어봐요, 누가.
낭독을 해야 돼. 경기도 양주시 장흥에 있는 하늘궁에 전무후무한 기상천의. 천천히. 전무후무한 기상천의 백궁 소원석이 들어섰다.
인류를 위해 마련한 이 불멸의 소원석은 어떻게 하여 조성됐으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가 세인의 관심을 끈다. 하늘궁에 거처하는 본자의 말에 따르면, 백궁 소원석은 UFO 비행접시로 운반돼 동남아와 가까운 태평양 바닷속에 3년 3개월간 숨겨져 있다. 동원된 300명의 잠수부에 의해 끌어올려졌으며, 세관을 거치는 등 우여곡절 끝에 국내로 반입됐다고 한다. 백궁석은 2022년 5월 25일 오후 5시경 비가 오는 가운데, 국내에서 제작된 기단석과 함께 기술진에 의해 예정된 수순에 따라 정상적으로 설치가 됐다.
예사로운 돌이 아닌 백궁(白宮)석이 지구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본자가 비밀에 붙이고 있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것 같다. 지구인의 눈높이에 맞추다 보니 지금으로선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백궁석을 짠 물에 잠기게 하려면 우리나라의 연근해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멀리 떨어진 외진 태평양을 택한 이유는 뭘까? 우리나라는 저인망식의 어선이 많아 쉽게 노출될 것이기 때문에 어선들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지역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
백궁석을 오랫동안 바다에 잠재웠던 것은 지구에 잘 적응해야 할 자외선을 견딜 수가 있고, 그렇게 해야만이 변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본자의 설명이다. 지구가 생성된 이후 최초로 반입된 백궁석, 호기심이 많은 사람으로선 말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하고 벅찰 것이다. 백궁 소원석을 쥐어 백궁석이라고도 한다. 백궁 소원석은 백궁에서 온 돌로서 소원의 대상이라 하여 그렇게 부른다.
백궁은 도대체 어디에 위치할까? 시공을 초월한 이데아의 세계이자 천국인 백궁은 선택된 자만이 갈 수 있으며 지구로부터 120억 광년이나 떨어진 거리에 있다 한다. 문제는 외계에 백궁이 있고 백궁석이 그곳에서 왔다 하는데, 사람들이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시간이 거듭되고 백궁석이 화제가 되면서 수치 등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본자의 유튜브를 시청한 사람이면 알 수가 있겠으나 대부분의 사람은 잘 모른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이의 재원을 나열해 본다. 너비가 5.5미터인 백궁석의 높이는 3.3미터이고 무게는 3.3톤에 이른다고 한다. 숫자 33은 본자의 한문 이름의 획수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면 백궁석이 바다에 있었던 기간인 3년 3개월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백궁석을 받쳐주고 있는 5단으로 된 기단석을 살펴본다. 기단석은 백궁의 계층을 상징한다고 한다. 1단은 100궁, 2단은 200궁, 3단은 300궁, 4단은 400궁, 5단은 500궁을 나타내며, 2단과 4단에 각각 한글로 된 글자가 새겨져 있다. 2단에는 “백궁 소원석은 백궁 선국에서 왔습니다”라고 되어 있고, 4단에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이라고 적혀 있다.
백궁석은 어떤 돌일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으니 하늘궁을 찾아 백궁석을 자세히 살펴보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본자 친견의 분신인 백궁석은 무지몽매한 사람들에게까지 많은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수석계에서 보듯 문양석, 산수경석과 비교가 되는 백궁석은 군데마다 요철로 된 부분이 있고 채색이 희귀학적이어서 종합 예술품과 다를 바 없다. 왕관을 쓰고 있는 본자의 모습이 있는가 하면, 아기의 탄생과 이를 지켜보는 부모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폭포수와 같은 시원한 물줄기가 있는가 하면, 세 개의 봉우리가 마치 천부경에서 말하는 천과 지, 그리고 인을 아우르고 있어 의미가 깊다. 백궁석에도 백궁이 표시되어 있다. 백궁석의 뒷면 Y자 표시의 위가 백궁해라고 한다. 빛과 보석 덩어리라 할 수 있는 백궁석은 상징적인 백궁석에 대해서 많이 써놨죠? 잘 들었어요.
좀 올려봐. 얼마나 남았나? 또 올려봐. 상당히 길어요. 이제 끝날 때도 됐네.
백궁석 가경을 입자마 조산인은 대고도 남을 것 같다고 그러죠? 돈으로 계산하면 천벌받는 거예요.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요. 조단이라는 건 최고로 쳤다는 거죠. 수석치고는 최고로 친 거죠.
조단이라는 데 이분이 향토연구사 운영위원이지. 그러니까 돌에 대해서 잘 아실 거야. 저 백궁(白宮)석은 스핑크스, 이집트에 있는 피라미드 이런 것도 이런 거지만, 이 백궁(白宮)석은 인류 중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존재야. 인류가 가지고 있는 돌.
자, 이리오세요. 인류가 가지고 있는 돌 중에 세계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물건은 백궁(白宮)석이야. 피라미드 잘 보세요. 에너지 테스트야.
피라미드 에너지 제로죠? 피라미돌이야. 큰 돌의 집합체야. 그 피라미드가 신에게 제사 지내는 재단이면서 무덤이란 말이야. 그런데 그게 뭐야? 피라미드.
힘 있어요? 여러분 옆에 사람 손잡아. 피라미드. 떼봐. 힘 세게 줘.
피라미드 떼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그러면 그 유명한 피라미돌이 아무 힘이 없어. 석굴암. 다 떨어지죠? 그러면 울산 흔들바위, 울산바위, 다보탑, 석가탑.
저 손가락 병신 되겠네. 다 떨어지죠? 어떤 돌? 저 갓바위. 내가 여기서 한번 해보자. 갓바위, 울산바위, 흔들바위, 다보탑, 석가탑.
힘없죠? 여러분 해봤죠? 우주에서 나온 게 아니면 절대 에너지가 없는 법이야. 여러분이 나한테 축복받아 가지고 절대 에너지는 나오지만, 어떤 물체가 절대 에너지를 가질 수가 없어. 이런 물체는 절대 에너지로 갈 수가 없다.
절대 에너지라는 건 수천억 명이 잡았다 해도 안 떨어지는 거예요. 절대 에너지로. 상대 에너지는 뭐예요? 지상의 것. 내가 이야기한 암흑 물질은 암흑 에너지는 절대 에너지야.
이게 절대 에너지가 이걸 관리한 거야. 절대 에너지가 들어가면 썩는 일이 없어요. 이거는 말하자면 암흑 물질이 되어버린 거지. 이게 우유가 하얀 우유가 이만큼 있었지.
하얀 우유. 또 실험하는 거지. 저 들어봐. 여기 옆에 닿는다.
괜찮아, 괜찮아. 저리 비켜요. 지금 해난 지 얼마 안 된 거죠? 그러면 이 우유가 이렇게 변한 거예요. 이 우유가 살며시 가라앉는 시점이 와.
그러면 다른 우유 같은 경우에 이게 시커멓게 곰팡이 슬어서 터지겠죠, 이게 폭발해버려요, 대포처럼. 그런데 이게 절대 에너지야. 내 사진은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절대 에너지가 백궁석이 절대 에너지가 백궁에서 온 건지 확인하는 길은? 백궁석.
백궁석. 자, 전부 떼봐. 백궁석. 떨어지는 사람이 있어? 떨어지는 사람이 있으면 백궁 문턱에서 걸려 나오는 거야.
백궁석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왜 백궁석만 안 떨어질까? 그 다음에 백궁 소원석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백궁석은 백궁 소원석, 백궁석에도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백궁석은 백궁 손석, 백궁석에도 안 떨어지죠? 아무리 다보탑석 같아도 울산 바이, 마당 바이 소용이 없어. 자, 미국에 컨바위 얼굴이 있어. 컨바위 얼굴 해봐요. 시작.
컨바위 얼굴. 이게 뭐예요? 모두 지구 에너지야. 모두 지구의 상대성 에너지야. 절대성 에너지는 내 사진, 백궁 소원석, 하늘궁 이름.
자, 해봐요. 하늘궁. 해봐. 떨어져 안 떨어져? 근데 로마 교황청 해봐.
잡으세요. 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어떠한 종교, 어떠한 종교, 불교, 조계종 해봐. 어떤 에너지가 있나? 하늘궁 해봐. 하늘궁만 절대 에너지가 나오지.
잘 들으세요. 모든 종교는 상대의 에너지야. 하늘궁만 초종교는 절대 에너지야. 무슨 말이냐면 절대 에너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한대 에너지야.
무한대 에너지야. 그러니까 누구도 떼일 수가 있나 없나. 이걸 못 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축복이 너무 싸지? 내가 축복을 한 1억을 받을 걸 그랬어.
그렇지. 그렇지. 축복을 좀 더 비싸게 받았어야 되는데. 앞으로 1년 이내 받는 사람은 괜찮겠지만 앞으로 10배로 올리는 수가 있어.
이제 여러분들은 이 에너지가, 이 우유가 이렇게 바뀌는 걸 지금 눈으로 보고 있죠? 이건 과학자들이 이걸 보면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나. 이게 과학적으로는 안 돼. 과학적으로는 저게 썩어 터져야 원칙이야. 모든 과학자들이 부패가 안 되는 건 방부제를 넣어도 이렇게 안 되는데, 이거 어째서 이렇게 됩니까? 이거는 내 지지자들이 만들어 온 거죠? 내가 한 게 아니야.
수천 명의 지지자가 다 만들었어. 다 그러니까 God-man이 지금 이 세상에 와 있어. 와 있는데 자, 뭐죠? 착한 사람을 보거든 나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찾아들일지 찾아들일.
내의 착한 점을 찾아보라 이 말이에요. 착한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을 보거든 뭐예요? 나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 유언비어 하지 말고. 지금이 인터넷 시대라 옛날에는 양자 이동만, 입자 이동만 있었는데 말로 하면 남한테 저주를 풀고 이러면 입자만 이동했는데, 지금은 글자로도 이동해.
그 안티 글자를 보고 자살한 사람이 있어? 최진실이 그 글자로도 살인을 하는 거야. 이 입으로도 살인하는데 이걸로도 살인해. 손가락으로. 손가락으로 톡톡톡 쳐다 글자를 보고 최진실 씨가 자살했어, 안 했어? 여러분들은 손가락으로 사람을 죽이는 시대예요.
아니, 말로도 사람을 죽이고 글자로도 죽이는 거야. 이런 시대를 우리 예언서에서는 뭐예요? 언어, 언어도단이죠? 언어도단 시대다. 그래, 말과 글자로 사람 죽이는 거야. 도를 끊어버려.
말과 글자로 인간의 천도를 끊어버려. 천도, 인도, 지도를 이 삼도를 끊어버리는 거야. 어느 도단 시대. 지금 이래.
말로만 사람 죽이는 게 아니야, 손가락으로 글자로도 사람을 죽여. 맞어, 안 맞어? 글자가 무슨 부적이야? 부적이 아닌데도 글자를 타이핑에 톡톡톡 쳐서 핸드폰에다 잘못 보내면 사람 죽어, 안 죽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안티 때문에 지금 괴로워하는 인간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협박, 공갈 전부 글자로 보내.
글자로. 이제 말로 잘 안 보내고. 또 되겠어요? 잘 들어요. 남의 선한 것을 견인지선이 무슨 말인지 아세요? 이 자체는 정말로 용서할 수 없는 일이야.
이게 뭐예요? 절에 가면 심우도가 있어요. 심우도가 이자야. 소를 찾아라 이 말이야. 맞아요.
맞아요. 이 심우도가 있는데, 사절심, 자, 소우자야. 그림 듯. 그러니까 소를 찾는 그림이 있어요.
소가 처음에 있다가 도망가서 찾아오는 거 있죠? 그 그림이 심우도야. 자기를 찾아라 이거야. 심기, 소를 찾지 말고 그 소가 자기야. 절에 법당에 삥 둘러서는 그 심우도가 소 찾아서 한 바퀴 도는 거죠.
그것이 바로 자기야. 자기한테서 남의 흉이 보이거든. 자기한테서 그런 점이 있지 않나. 그 사람을 서성으로 봐야 돼.
나한테 실수하는 놈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내 서성(스승)이야. 부산음을 보는 적시, 테레비에 불효자가 나오거든. 불효자를 보는 적시 내가 부모님한테 뭘 잘했는가.
이걸 생각해야지. 저 자식, 저 부모를 저렇게 해코질래? 이렇게 말을 하면 안 된다. 테레비에 그런 게 나와도 내가 바로 저 사람이야.
내한테도 그런 마음이 있어. 나도 뭐 이상하면 성질나면 사람 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저 사람은 사람을 죽였구나. 저 사람은 그때를 못 참았구나.
이래야 저런 나쁜 놈, 사람을 죽였어. 이렇게. 하면 여러분 몸이 어떻게 돼? 암 상태로 들어가 싹 들어가 버려. 테스터 이리 나와요.
테레비에 살인자가 나타났어요. 나도 조심해야겠다. 나도 불효자식이 될 수가 있어. 텔레비전에 부모 죽인 자가 나왔어.
뉴스에 나왔어. 나도 부모 죽인 자와 마찬가지야. 나도 부모님한테 불효했어. 에너지가 나갔나, 들어갔나? 들어갔죠? 암세포가 오는 즉시 다 죽어.
그런데 젊은 자식, 사람을 죽이다니. 저런 불효자식이 어디 있어? 죽이다니, 저 나쁜 놈이. 적당히 좀 해요. 너무 길게 하지 마요.
그러면 면역체계가 어떻게 됐을까? 본인 면역이 어떻게 됐을까? 이 사람이 암 상태에 들어갔어요. 지금 암세포가 승리하고 있어요. 인체에는 호흡 한번 할 때마다 암이 엄청나게 생겨요.
그게 뭐야? 유산소. 그러니까 산소가 코에 들어간 만큼 몸에는 암세포가 생기는 거야. 그냥 우리가 살아가는 목숨과 암세포를 교환해. 활성산소 알죠? 이 산소가 들어갔다가 다 나와야 되는데 다 안 나와요.
몸에 활성산소가 되어서 몸에 해코지를 하는 거야. 암 물질, 발암 물질로 바뀌어. 그러니까 우리는 살기 위해서 호흡을 해야 되고, 호흡 안 하면 죽으니까. 호흡을 했더니 활성산소가 몸에 남아.
그래서 운동선수가 수명이 짧은 거야. 산소를 많이 먹었으니까. 활성산소가 몸에 많이 남아있으니까. 빨리 죽어요.
맞지? 운동선수가 제일 빨리 죽고, 그 다음 목사, 종교 지도자들, 그 다음에 정치인. 이렇게 수명이 짧아요. 이건 뭐냐면 호흡을 많이 했다는 소리예요. 얼마나 지구당 지역구 사람들이 속을 쐐게 했으면 숨이 가빠서까 그죠? 정말 거짓말 아니야.
정치인들. 고생 많아요. 너무 지역구 사람들이 뭐 결혼식 안 왔다, 소상공인한테 안 왔다, 몸이 100개야. 그거 다 쫓아다니게.
의장님도 와 있지만 진짜 힘든 거야.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거기 가서 소주 한 잔 마셔야 되고, 안 먹으면 몸살 난다고 욕먹어요. 술을 주면 안 먹으면 욕먹고, 먹으면 또 발암물질이 들어오고, 뭐 그러니까 엄청 고생하는 사람들이지. 그런데 활성산소는 숨만 쉬어도 도로죠.
그런데 TV 보고 “저 죽일 놈” 한번 하니까 몸 상태가 어떻게 되죠? 나빠졌지? 그럼 지금 힘줘 봐. 이게 뭐예요? 이 상태로 잠을 잘 거 아니야. 테레비 보고 성질 한번 내고 “저런 미친놈” 이러고 잤다. 암이 밤에 완전히 뿌리를 내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럼 여러분들은 비군내기 살려다가 뿌리를 따봐. 남 흉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아무리 마누라가 옆에서 약을 놀려도. 천사 같은 당신이 정말 내 유일한 고객이야. 그러면 암에 안 걸리는데, 그 암의 유혹이 계속 와.
뿌리쳐야 되겠죠? 뿌리쳐야 되죠? 아주 암의 유혹이 여러분 옆에 계속 오고 있어. 그러니까 호흡으로는 계속 오죠? 음식물로도 오죠? 그럼 이걸 이기는 방법은? 허경영. 자, 그러면 이제 해봐요. 이거.
자, 이제 허경영 해봐. 그러면 이제 허경영은 원위치 됐겠지? 원위치지? 원위치지? 알겠지? 그러니까 누구 앞으로 뉴스 나오면 그 뉴스에 나온 사람을 미워해야 되나, 나를 미워해야 되나? 나를 미워해야 되나? 남을 보고 이 심기도처럼 소를 찾지 말고 심기도가 돼야 돼. 자기를 찾아야 돼. 그런데 선한 사람을 볼 때는 나의 선한 점이 있는가 과연? 저 사람은 무료급식을 하네.
나는 남한테 밥 한 끼 사준 적이 있던가. 이 생각을 해야 돼. 저 자식 저게 뭔데 지가 무료 급식을 해. 저거 뭐 대통령 되려고 쇼 부리고 있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이건 유언비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절대 그건 잘못 생각이야. 그런데 악한 사람을 보면 내 악한 점을 봐야 되는 거야.
그 사람 이름은 없어져 버려야 돼요. 테레비에 악한 놈이 나와서 사람을 죽였네. 나도 사람 까딱 잘못했으면 몇 명 죽였을 거야. 군대 가서 나한테 빠딱 때리는 놈, 그거 그냥 까딱 잘못했으면 죽일 수도 있었어.
내가 월남을 갔죠? 갔더니 밤에 모든 내무반 직원들이 실탄을 가지고 있어요. 전쟁터니까 실탄을 장전해 있는데 시비 거는 놈은 아니, 중대장 방에 가서 중대장을 쏴주는 놈이 있어. 자기한테 서운하게 했다고. 그것도 오해를 해가지고 중대장실에 갑자기 총을 들고 들어와서 중대장실에 어떻게 있다 그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 전쟁터는 말이야, 누구하고 말 한마디만 잘못하면 총알이 날아오는 데야.
수류탄을 까서 중대장실에 들어와서 협박을 이동병이 말이야. 군대 생활 많이 안 해본 사람이지. 이게 전쟁터에서는 높고 낮은 배설이 필요 없어. 무조건 고객으로 생각해야 돼.
알았어요? 큰일 나는 거야. 대한민국의 가족이 아들, 딸이 기다리고 마누라도 기다리고 있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기다리는데 거기서 형제끼리 같은 동포끼리 기관총을 실탄을 장전하는 총을 가지고 자거든. 유사시니까 전쟁터니까. 누구나 실탄이 있어요.
그걸 들고 상관이고 뭐고 가서 협박하고. 이게 쟁터예요. 내가 전쟁터에서 한 1년 반 있었죠? 그것도 굉장한 좋은 경험이야. 내가 자진해서 갔죠? 월남을 자진해서 월남이 최고로 위험할 때 안개 작전할 때 월남을 갔잖아요.
그러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내 옆에 있는 애들은 무기를 들고 있어요. 싸움하는 애 없어요. 맥주 지고 싸우는 애 없어요.
싸우면 총만 줘. 실탄 그것도 뺐다. 일사요. 아이고, 싸울 수가 있나.
이게 맞아 죽어버리겠다는데. 죽여버리고 지도 죽겠다는데. 그냥 이런 전쟁터인데 또 매일 술을 팔아요. 월남 군인들한테는 맥주 물이 마실 만한 물이 별로 없어.
맥주가 음료수야. 나는 안 먹었어요. 난 물만 먹었나. 술을 안 하니까.
그걸 먹으러 가니까 이것들이 전부 취해 있어요. 안 취해 있어요? 굉장히 위험해요. 그런 전쟁터에서 살아온 거. 그래서 전쟁터에서 살아남으려면 고객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돼.
모든 동료는 나의 최고의 고객이야. 내가 오늘 천국문 앞에서 특히 God-man에 대한 부재기위 있죠? 내 자리에 God-man의 자리에 앉아보지 않은 자들이 감히 불모 지정을 해? 왜 저렇게 이야기하냐? 왜 저렇게 할까? 이 따위 소리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정말 어려운 거야. 여러분들은 이 양자가 퀀텀이죠? 이 양자는 양성자는 영어로 플로톤이야.
플로톤이고 이거는 퀀텀이야. 퀀텀. 이거는 퀀텀과 플로톤을 뒤집어엎으면 안 돼요. 혼돈하면 안 됩니다.
양성자는 영어로 프로톤. 영어로 양자는 퀀텀. 그래서 이것도 양자라고 불러. 그 대신 변양자를 쓴다는 거 알아놔요? 이런 물질의 세계를 만드는…
만든 자가 여기 와있어요. 어머니가 미우이는 아들이 죽은 걸 탁 눈치채는 걸 뭐라고? 양자. 엄마가 의도한 적도 없고 아들도 의도한 적이 없어. 우리 어머니한테 좀 전해주세요 이런 말 한 적도 없어.
그런데 서로 뼈와 뼈끼리, 유전자끼리 교신이 돼버려요. 탁 느끼는 거야. 꿈자리에도 나타나 버려요. 탁 꿈자리에 갑자기 자기 아들이, 아들이 갑자기 보이고 아버지가 나타나든지, 갑자기 무슨 안 좋은 일이 탁 전달이 되어 버려요.
그런 꿈 꾸려고 계획 세웠나? 전혀 몰랐는데 그런 꿈이 탁 전달이 되는 거예요. 양자 세계에 의도한 적이 없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둥아리나 손으로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기록되는 거예요. 그는 몇 자리 잘못 써서 조상이 잘못 써서 된 것도 있지만, 이거는 여러분들이 만든 거야.
여러분들이 맞는 걸 남 탓으로 돌리면 이게 위험비여가 되고 여러분들이 죄를 짓게 되는 거지. 그런데 죄는 탕감이 됐죠? 탕감됐는데 왜 백궁에 올라갔을 때 이걸 체크할까? 조심해야 됩니다. 안티한 사람들, 백궁 천국 문 앞에 딱 가면 알게 돼요. 거기에서 만나는 자가 내가, 그리고 모든 백궁의 법칙을 바꿔버릴 수가 있어.
“넌 고양이로 가”, “넌 쥐로 가” 그 자리에서 내가 결정할 권리를 쥐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이 어느 정도의 절대적인 지위에서 일을 하는지를 알아야 돼. 지금 내가 여러 가지 보여주죠? 의도하지 않은 거, 묘를 잘못 쓰거나 이사를 잘못 가서 일어나서 아들이 사고 나거나 이렇게 양자가 왔다 갔다 하는 건 이해해. 전생과 관계에 있으니까.
그런데 아무것도 자기한테 피해 오는 것도 없는데. 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가. 이제 다 끝내야 시간이 다 돼서 우리가 불교에서는 삼업이 있죠. 거기 제일 먼저 뭐가 나와요? 신업이 나오죠.
신업의 특징, 구업의 특징, 구업이 있죠. 그러면 구업의 특징은 네 가지야. 신업은 세 가지야. 그다음에 우리 마음으로 업 짓는 거, 아까 마음으로도 누굴 미워한다고 그랬잖아.
그거는 의업이야. 마음 뜻으로 재짓는 거야. 의업은 세 가지야. 입으로 짓는 게 되게 많지? 구업은 뭐 있어요? 제일 나쁜 게 망어야. 망령된 말이야.
남한테 하는 욕 같은 거.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기어가 있죠? 기어. 이거는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거예요. 양설, 알죠? 양설.
그 다음에 악구. 이 남한테 하는 저주 이런 게 악구야. 그러면 망어가 제일 많아.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이 네 가지 말로 짓는 죄가 제일 많다는 거야.
마음으로 짓는 죄는 몸으로 짓는 죄는 별거 없어요. 뭐가 있어? 살생이 있겠지. 이거 살생, 투도. 투도라는 게 뭐예요? 도둑 같은 마음이에요.
도둑질하는 마음. 그 다음에 사음이야. 사음. 살생, 투도, 사음.
이게 아무데 가서는 성관계하는 거. 사음하는 거. 이거는 도둑질하는 거. 살생하는 거.
이거는 몸으로 짓는 죄야. 신업이야. 이거는 구업이야. 이거는 사람이 솔직히 말해서 성적인 게 유혹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했다고 하면 용서를 받을 수가 있어. 이거 구업은 괜히 앉아서 할 일 없으니까 주둥아리로 남 무시하고 욕하는 거. 이거 더 죄가 많아. 차라리 자기 어머니를 누가 때려가지고 그 사람을 때리다 죽었다.
살생이 차라리 나아. 그럴 면에서는 의도적으로 죽은 게 아니니까. 투도. 도둑질.
사람 욕심낼 수 있어. 그런데 할 일 없이 왜 남한테 망을 해? 왜 이런 기여를 해? 왜 한 입으로 두 마디 해? 악구. 이게 더 나쁘다는 거야. 이 의협은 말이야.
의협은 뭐예요? 마음으로 짓는 게. 의협은 탐해. 진해. 그러면 이런 거는 사람이 할 수가 있어요.
탐해라고 하지 말고 탐욕이라고 해. 탐욕. 지내. 탐내.
지내 그죠? 그 다음 뭐예요? 사견. 사악한 견해. 이 세 가지가 의협이야. 마음으로 짓는 데야.
이 사악한 견해라는 건 정견이 아니다 이 말이야. 정견이 돼야 되는데, 이게 사견이 되면 그 자체가 엄청난 죄야. 이거는 지내, 성질 내는 것, 이거는 탐욕하는 것, 그리고 이 세 가지 이것이 의협. 이 네 가지가 구업.
이거 불교 이야기지만 우리가 보여주는 거야. 잘 추려져 있으니까 그러니까 말을 조심해야 되겠죠? 오늘 이 강의를 듣고도 또 입으로 구업을 짓거나 God-man의 세계를 이렇게 눈으로 보고도 “저건 문제가 있어요. 저건 God-man이 아니야.” 이따가 소리하는 사람들 내가 누군지 알게 해줄 거예요. 뭐 공지사항이 있지 않나? 공지사항.
자, 지금 내가 선거법 조사하고 있죠? 그럼 여러분들 뭘 해야 되냐면 탄원서에 서명만 하면 돼. 서명. 그걸 해가지고 내 선거법에 제출될 거니까. 우리는 하는 데까지는 해야지.
신인은 항상 주먹은 법보다 빨라, 안 빨라? 알죠? 그러나 하늘은 주먹보다도 느리고 법보다도 느려. 나중에 취하는 거야. 그런데 왜 the God-man을 불려다니냐? 택도 없는 말씀. 주먹이 먼저니까 하늘은 나중에 심판하는 거야.
내가 나중에 알아서 하겠죠? 거기 끌려다녀도 관계가 없어. 거기서 내가 뭘 한다고 강의했지? 거기서도 배우는 거야. God-man은 그 인간들이 어떻게 행동하나 그걸 보는 거지. 보면서 거기서도 우리가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점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종의 시험을 겪고 있다 이렇게 보면 돼. 여러분들, 예수가 재판 가니까 다 도망갔지? 그런 시험을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흑인경을 잡아 흔들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꾹꾹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