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1337 허경영 사진은 모든것을 썩지않게 하는가. (환골탈태를 통해 새로운 영적 세계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 마음의파동)
dv 그의 강연을 통해 허경영 사진이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 원리와 양자 물리학을 통한 마음의 중요성, 그리고 지구는 월세방이며 백궁은 영원한 대저택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사진의 불가사의한 능력 이해
- 허경영 사진은 썩지 않는 능력을 가짐.
- 이는 일반적인 물리학적 원리나 ‘온고지신’과 같은 학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아님.
- 사진을 분해하면 잉크에 불과하지만, 형체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만물에 에너지를 지배하는 불가사의한 힘을 가짐.
- ‘온고지신’과 ‘환골탈태’의 차이점
- 온고지신: 옛것을 배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일반적인 발전 방식.
- 예시: 기차의 석탄 기관차에서 전기 기관차로의 발전.
- 삼성 이건희 회장이 임원들에게 낡은 핸드폰을 불태우고 새로운 것을 만들라고 지시한 것도 온고지신을 넘어선 혁신을 요구한 사례.
- 환골탈태: 기존의 모든 것을 완전히 뒤엎고 새롭게 태어나는 것.
- 조상의 족보와 부모의 육체까지 부정하고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것을 의미.
- 가르침은 기존 종교 질서에서 벗어나 환골탈태를 통해 새로운 영적 세계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함.
- 양자 물리학과 마음의 파동
- 양자 물리학의 핵심: 양자는 마음먹기에 따라 파동이 달라지며,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음.
- 마음의 힘:
- 긍정적인 마음은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만듦.
- 부정적인 마음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질병을 유발할 수 있음.
- 마음의 파동으로 전 세계의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 백회(百會): 미워하는 마음을 내면 백회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백회가 닫히고 천사가 들어옴.
- 지구와 백궁의 개념
- 지구는 월세방: 지구에서의 삶은 유한하며, 임대 계약 기간이 끝나면 떠나야 하는 월세방과 같음.
- 인간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지구에서의 삶이 불안정하기 때문.
- 동전의 양면처럼 행복 뒤에는 불행이 따르는 불완전한 세상.
- 백궁은 영원한 대저택: 백궁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안정된 공간이며, 지구 월세방을 졸업하고 갈 수 있는 곳.
- 백궁으로 가는 것은 희망이 있는 일.
- 죽은 자의 방문과 백궁 교통수단
- 영혼의 왕래 시간: 밤 1시부터 3시 사이는 영혼들이 지구에 올 수 있는 시간.
- 옛 조상들은 이 시간을 알고 정한수를 떠놓고 기도했음.
- 축복의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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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축복을 받으면 모든 만물과 소통이 가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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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변제): 죄를 없애주고, 나쁜 운명을 좋은 운명으로 바꿔줌.
- 흉가를 명당으로 바꾸고, 나쁜 궁합을 좋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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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질병을 치유할 수 있으나, 영원히 고쳐주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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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 성공: 축복을 통해 삶의 형통과 성공을 이룰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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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주는 대천사만이 타인의 비밀번호 등 모든 정보를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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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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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 뼈를 바꾸고 태를 바꾼다는 뜻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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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물리학: 물질의 최소 단위인 양자의 움직임이 마음의 파동에 영향을 받는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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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에너지가 드나드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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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방: 지구에서의 삶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유한하고 불안정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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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영원하고 완전한 세상으로, 지구를 졸업한 영혼들이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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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수: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떠놓고 기도하는 물로, 효험이 있다고 믿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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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주는 영적인 에너지로, 소통, 대속, 치유, 형통, 성공 등의 혜택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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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성전의 돌: 허경영 사진과 유사한 에너지를 지닌 돌로, 소원 통에 돈을 넣고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짐.
- 이 돌은 태평양 바다에 3년 3개월 동안 있다가 지구에 적응하도록 변화시킨 후 가져온 것.
- 돌의 디자인은 우주를 총괄하는 모습과 천사, 아기, 부부의 모습 등 다양한 형상이 담겨 있음.
- 앞면과 뒷면이 다른 의미를 지니며, 물이 떨어지는 형국을 띠고 있음.
허경영의 사진은 왜 썩지 않는가? 허경영의 사진은 양자 파동을 조절하여 모든 물질을 지배하며, 이는 지구상에 없는 불가사의한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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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의 불가사의한 능력
허경영 사진은 양자 파동을 조절하여 물질을 지배함.
사진은 썩지 않으며, 이는 지구상에 없는 불가사의한 현상임. -
양자 물리학과 마음의 힘
양자 물리학은 마음먹기에 따라 양자의 파동이 달라짐.
마음의 힘으로 물질을 변화시키고, 몸의 원자도 바꿀 수 있음.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몸을 망가뜨리고 면역력을 떨어뜨림. -
온고지신과 환골탈태
온고지신은 옛것을 배워 새것을 만드는 일반적인 발전 방식임.
환골탈태는 기존의 것을 완전히 뒤엎어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것임.
허경영의 능력은 온고지신이 아닌 환골탈태에 해당함. -
지구는 월세방, 백궁은 대저택
지구는 임대 기간이 있는 월세방과 같음.
죽음 이후의 공포는 월세방에 대한 불안감에서 비롯됨.
백궁은 영원히 살 수 있는 대저택이며, 하늘궁에 온 사람은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죽은 남편의 백궁 방문 증거
죽은 남편이 생일날 밤 1시에서 3시 사이에 집을 방문함.
남편은 비행접시 형태로 나타났으며, 이는 백궁의 이동 수단임.
비행접시는 축소 및 확대가 자유롭고, 차원 이동이 가능함. -
허경영의 축복과 능력
허경영의 축복은 소통, 대속, 치유, 형통, 성공을 포함함.
축복받은 사람은 양자와 교신이 가능하며,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음.
허경영의 사진은 전 세계에 필요한 불가사의한 에너지를 지님.
허경영의 사진은 왜 썩지 않는가? 허경영의 사진은 양자 파동을 통해 모든 물질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지구상에 없는 불가사의한 현상입니다.
- 허경영 사진이 썩지 않는 이유와 양자 물리학
허경영의 사진이 썩지 않는 현상은 양자 파동을 통해 물질을 변화시키는 불가사의한 힘 때문이며, 이는 일반적인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1.1. 온고지신과 환골탈태의 차이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썩지 않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온고지신과 환골탈태의 개념을 비교하며, 자신의 능력은 기존의 지식을 답습하는 온고지신과는 다르다.
온고지신: 옛것을 배워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으로, 인류 문명의 발전 과정을 의미한다.
기와집에서 빌딩, 석탄 기차에서 전기 기차로 발전하는 것처럼, 기존의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점진적인 발전을 이루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학문과 기술 발전의 기본 원리이다.
환골탈태: 뼈를 바꾸고 태를 벗는다는 의미로,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것을 뜻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은 기존의 것을 개선하는 온고지신이 아니라, 근본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환골탈태와 같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고 말하며 임원들의 핸드폰을 불태워 버린 일화는 기존의 틀을 깨고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라는 환골탈태의 정신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은 조상이나 부모의 DNA를 바꾸는 것과 같이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
헝그리 정신의 중요성: 삼성 이건희 회장의 과감한 경영 방식은 헝그리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젊은 경영자들에게도 필요한 덕목.
1.2. 허경영 사진의 불가사의한 능력
허경영의 사진은 물질을 썩지 않게 하는 능력이 있으며, 이는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 허경영의 사진 옆에 둔 우유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 현상은 일반적인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현상이다.
양자 파동을 통한 물질 변화: 허경영은 양자 물리학의 원리를 통해 이 현상을 설명.
양자는 마음먹기에 따라 파동이 달라지며, 물질의 입자들이 마음의 에너지에 따라 움직인다.
허경영의 마음은 무한대의 파동을 가지고 있어 전 세계의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는 에펠탑이나 전 세계 냉장고를 바꾸는 것과 같은 일도 가능하게 한다.
허경영의 사진은 이러한 양자 파동을 통해 물질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물질에 예외 없이 적용된다.
- 마음의 힘과 양자 물리학
마음의 상태는 양자 파동에 영향을 미쳐 신체 건강과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환골탈태와 개과천선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다.
2.1. 후쿠시마 오염수와 삼중수소의 위험성
후쿠시마 오염수에는 삼중수소와 세슘과 같은 방사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삼중수소: 변질된 수소로, 인체에 들어오면 DNA를 파괴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다.
세슘: 원자번호 55번의 고독성 물질로, 인체에 유입되면 죽음에 이르게 한다.
미량의 독성: 바다에 뿌려지는 오염수는 미량이라 괜찮다고 하지만, 몸에 들어오면 서서히 독성을 축적하여 해를 끼친다.
이는 옛날 임금을 독살할 때 독약을 한 번에 주지 않고 서서히 먹여 죽이는 방식과 유사하다.
2.2. 마음이 양자에 미치는 영향
인간의 마음은 양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신체 건강과 운명에 큰 영향을 준다.
허경영의 양자 조절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마음으로 전 세계의 양자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이는 지구상에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능력이다.
마음과 신체 변화: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암세포가 생길 수 있으며, 반대로 좋은 마음을 가지면 암이 사라지기도 한다.
마음속으로 남을 미워하면 백회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며, 좋게 생각하면 백회가 닫히고 천사가 들어온다.
인간의 몸은 60냥(60해)의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음 한 번에 이 모든 원자가 바뀔 수 있다.
심판관으로서의 양자: 양자는 인간의 마음에 따라 심판관 역할을 하여, 남을 흉보면 풍토병에 걸리거나 벌을 받게 된다.
아프리카 여행 시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면역력이 높아져 풍토병에 걸리지 않지만, 흉을 보면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릴 수 있다.
2.3. 환골탈태와 개과천선
환골탈태와 개과천선은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허경영의 능력은 이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환골탈태: 부모의 성과 태를 바꾸는 것처럼, 자신의 팔자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을 의미한다.
개과천선: 나쁜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완전히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환골탈태와 개과천선을 통해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지구는 월세방, 백궁은 영원한 대저택
지구는 잠시 머무는 월세방과 같으며, 진정한 영원한 안식처는 백궁이라는 대저택이다.
3.1. 지구는 월세방
지구에서의 삶은 월세방에 사는 것과 같으며, 계약 기간이 끝나면 떠나야 한다.
유한한 삶: 인간의 삶은 지구와의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 보통 30년 정도 남은 사람이 많다.
소유의 무의미함: 지구에서 아무리 많은 재산을 소유해도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며, 다음 생에 다시 돌아와도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
동전의 양면: 지구에서의 삶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자유를 누리면 책임이 따르고, 행복 뒤에는 불행이, 불행 뒤에는 행복이 온다.
이는 희로애락과 빈부귀천이 아무 소용없는 월세방의 특징이다.
다음 생에도 이전 생의 업보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반복된다.
3.2. 백궁은 영원한 대저택
백궁은 영원히 살 수 있는 대저택이며, 지구의 삶을 졸업하면 갈 수 있는 곳이다.
영원한 안식처: 지구의 삶이 끝나면 백궁이라는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원하는 대로 집을 꾸밀 수 있다.
동전의 뒷면: 500원짜리 동전의 앞면이 월세방인 지구라면, 뒷면은 백궁 천국을 의미한다.
희망과 완전한 세상: 지구는 불완전한 세상이지만, 백궁은 완전한 세상으로 옮겨가는 희망을 준다.
- 죽은 자의 방문과 백궁의 증거
죽은 자가 백궁에서 지구로 방문하는 현상은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되며, 이는 백궁의 존재와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하는 강력한 증거이다.
4.1. 죽은 남편의 방문
허경영의 제자인 효숙 씨의 죽은 남편이 생일날 집으로 찾아온 현상은 백궁의 존재를 증명하는 사례이다.
방문 시간: 영혼들은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만 지구에 왕래할 수 있으며, 이 시간에 영상을 찍으면 죽은 남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옛날 조상들이 밤 1시에 정한수를 떠놓고 기도하거나 새벽 예배를 드린 것도 이 시간대가 영혼과 소통하기 좋은 시간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암 환자들이 산에서 기도할 때 옹달샘 물을 1시 이후에 마시면 효과가 크다고 한다.
남편의 생일 방문: 효숙 씨의 남편은 생일날 밤 1시경 나비의 모습으로 나타나 집안을 돌아다니고, 허경영 사진 옆에 머무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다.
남편은 생전에 정부를 상대로 소송에서 이긴 판사 출신으로, 명예나 돈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다.
그는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 음식을 좋아했으며, 특히 청국장과 김치찌개를 즐겨 먹었다.
남편은 백궁에서 작은 비행접시 형태로 축소되어 지구로 왔으며, 이는 차원 이동이 가능한 교통수단이다.
이 비행접시는 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로 들어올 수 있으며, 축소와 확대가 자유롭다.
백궁의 증거: 이 현상은 백궁이 실존하며, 허경영의 능력이 죽은 자와 소통하고 양자를 조절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4.2. 백궁의 모습과 특징
백궁은 빛으로 가득 찬 궁전이며, 차원 이동이 가능한 비행접시를 통해 이동한다.
백궁의 형상: 백궁은 빛이 너무 강해 형체를 볼 수 없을 정도이며, 흰색을 주로 사용하여 빛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차원 이동 비행접시: 백궁의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차원 이동이 가능한 교통수단이며, 120억 광년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이 비행접시는 허경영의 사진 옆에 나타난 비행접시와 동일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백궁석의 비밀: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백궁석은 백궁에서 온 돌로, 다양한 형상과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의 물에 젖지 않고 오염되지 않는다.
이 돌은 우주를 총괄하는 자의 모습과 천사, 아기, 부부의 모습 등 다양한 형상을 담고 있다.
이 돌은 10단계의 요철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수화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 돌은 태평양 바다에 3년 3개월 동안 있다가 끄집어낸 것으로, 지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된 것이다.
백궁석의 앞면은 무릉도원처럼 아름다운 산수화 같고, 뒷면은 여자의 자궁과 다리 벌린 모습, 그리고 산이 겹겹이 쌓인 백궁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돌은 양자 에너지를 발산하며, 돌과 대화하면 소원을 들어주는 힘이 있다.
- 허경영의 축복과 능력
허경영의 축복은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소통, 대속, 치유, 형통, 성공을 포함한다.
5.1. 죽음에 대한 공포와 허경영의 역할
인간은 죽음 이후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공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사후 세계에 대한 불안: 인간은 돈과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죽음 이후에 대한 확실한 답을 알지 못해 항상 불안해한다.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는 보지 못한 것을 믿으라고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공포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
허경영의 증거: 허경영은 죽은 자의 방문과 같은 실제적인 증거를 통해 죽음에 대한 공포를 해소하고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5.2. 허경영 축복의 5가지 능력
허경영의 축복은 양자 교신을 가능하게 하며, 인간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양자 교신: 축복을 받은 사람은 허경영과 양자 교신이 가능하며,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다.
축복을 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교신이 되지 않는다.
소통: 축복을 통해 허경영과 소통할 수 있으며, 조상들과도 소통이 가능하다.
대속(변제): 축복은 죄를 대속하고, 나쁜 팔자나 흉가를 명당으로 바꾸며, 궁합을 좋게 하는 등 물질적, 영적인 문제를 해결해 준다.
이는 죄 변제와 물질 변제를 모두 포함한다.
치유: 허경영은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지만, 영원히 고쳐주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몸 관리를 해야 한다.
형통과 성공: 축복은 삶의 모든 면에서 형통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5.3. 천사의 능력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비밀번호 해독: 대천사는 남의 비밀번호나 통장 비밀번호 등 어떤 정보든 알아낼 수 있다.
과학적 설명 불가: 이러한 능력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지만, 축복받은 사람들에게는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다.
- 지구는 하숙집, 영원한 대저택으로 가는 길
지구는 잠시 머무는 하숙집과 같으며, 백궁이라는 영원한 대저택으로 가는 것이 인간의 진정한 목표이다.
6.1. 지구는 하숙집
지구에서의 삶은 하숙집에 머무는 것과 같으며,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
유한한 거주: 인간은 지구라는 하숙집에서 50년, 70년, 100년 등 정해진 기간 동안 살다가 떠나야 한다.
대통령도 하숙생: 심지어 대통령도 청와대에서 5년 동안 머무는 하숙생과 같다.
인생은 나그네길: 인간의 삶은 어디를 가든 하숙집과 같은 나그네길이다.
6.2. 영원한 대저택으로의 이동
백궁은 영원한 대저택이며, 허경영은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완전한 세상으로 옮겨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희망과 증거: 백궁이라는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증명하는 많은 증거물을 가지고 왔다.
백궁석의 역할: 백궁석은 백궁에서 온 돌로, 양자 에너지를 발산하며, 소원을 들어주는 힘이 있다.
이 돌은 지구상에 없는 특별한 물질이며, 백궁 천국에서 온 것이다.
헌금의 의미: 백궁석 앞에 소원 통을 놓아 헌금을 받는데, 이는 백궁 건설을 지원하고 허경영의 활동을 돕기 위함이다.
허경영의 사진은 왜 썩지 않는가? 허경영의 사진은 양자 파동을 조절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 물질의 부패를 막고, 심지어 죽은 이의 영혼까지 불러올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과학이나 종교적 믿음을 넘어선 불가사의한 현상으로 제시됩니다.
허경영의 사진은 왜 썩지 않는가?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물질의 부패를 막고, 심지어 죽은 이의 영혼까지 불러올 수 있는 양자 파동 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과학이나 종교적 믿음을 넘어선 불가사의한 현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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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사진의 특별한 능력
허경영의 사진은 썩지 않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과학적 원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성적인 현상이다.
예를 들어, 허경영 사진 옆에 둔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며, 이는 100년이 지나도 변함없을 것.
이러한 능력은 사진 자체의 잉크나 재질 때문이 아니라, 허경영의 형체가 담고 있는 에너지와 양자 파동 때문이다.
허경영의 사진은 전 세계적으로 필요한 존재가 될 것. -
양자 물리학과 마음의 힘
양자 물리학에 따르면, 물질을 이루는 작은 입자들(양자)은 마음먹기에 따라 파동이 달라진다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이는 양자가 파동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동하는 것.
허경영은 자신의 마음으로 무한한 거리에 있는 물질의 양자 파동을 조절하여 변화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이슬란드의 냉장고를 마음으로 바꿀 수 있으며, 사람들의 천사를 빼거나 축복을 뺄 수도 있다.
인간의 마음은 양자에 영향을 미쳐 몸의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반대로 좋은 마음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든다.
백회는 마음의 상태에 따라 열리거나 닫히며, 미워하는 마음은 백회를 열고 천사를 나가게 한다.
아프리카 여행 시 가난한 사람들을 흉보면 풍토병에 걸릴 수 있지만, 돕고 싶은 마음을 가지면 면역력이 유지된다.
양자는 심판관과 같아서 사람의 마음에 따라 결과를 가져온다. -
온고지신과 환골탈태: 세상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온고지신은 옛것을 배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일반적인 세상의 발전 방식을 의미한다.
기차의 발전(석탄차에서 전기기관차로)이나 건축 기술의 발전이 온고지신의 예시이다.
그러나 허경영 앞에서 일어나는 일은 온고지신과 다르며, 환골탈태와 개과천선에 가깝다.
환골탈태는 조상의 족보와 부모의 이름을 바꾸는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는 것을 의미한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꾸라”고 했던 것도 환골탈태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
개과천선은 나쁜 사람이 완전히 좋은 사람으로 변하는 것을 말한다.
허경영은 기존의 종교 질서에서 벗어나 환골탈태해야 한다. -
지구는 월세방, 백궁은 영원한 대저택
허경영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월세방에 비유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임대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평균 30년), 계약이 끝나면 떠나야 한다.
지구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소유해도 죽으면 소용없다.
백궁은 영원히 살 수 있는 대저택이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다음 생에 지구 월세방을 졸업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동전의 양면처럼, 지구에서의 삶은 자유와 책임, 행복과 불행이 항상 함께 존재한다.
자유를 많이 누리면 그만큼 책임이 따르고, 행복 뒤에는 불행이 올 수 있다.
이러한 희로애락과 빈부귀천은 월세방인 지구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
인간은 죽음 이후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으며, 기존 종교의 ‘믿음’만으로는 이 공포를 해결할 수 없다.
허경영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확실한 증거로 보여줌으로써 이 공포를 해소해 줄 수 있다. -
죽은 이의 영혼 소환 및 백궁 교통수단
허경영은 죽은 이의 영혼을 불러올 수 있다, 그 예시로 효숙 씨의 남편 ‘밥’의 사례를 든다.
영혼은 지구에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만 왕래할 수 있으며, 이 시간에 영상을 촬영하면 영혼의 모습을 담을 수 있다.
옛날 조상들도 이 시간을 알고 정한수를 떠놓고 기도했다.
효숙 씨의 남편 ‘밥’은 생일날 밤 1시경, 작은 비행접시 형태로 나타나 집안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되었다.
이 비행접시는 평소 ‘밥’이 앉던 의자나 허경영의 사진 주변에 머물렀다.
이 비행접시는 백궁의 교통수단으로, 실제로는 어마어마하게 크지만, 지구에서는 축소 및 확대가 자유롭게 가능하다.
이 비행접시는 차원 이동이 가능한 특별한 존재이며, 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로 들어올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허경영의 양자 파동 조절 능력을 통해 가능하며, 이는 인간 세상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
허경영의 축복과 능력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양자와 교신이 가능하며,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다.
축복받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양자와 교신할 수 없다.
허경영의 축복은 다음과 같은 능력을 포함한다.
소통: 양자와의 교신을 통해 모든 것과 소통할 수 있다.
대속/대위변제: 죄를 없애주고, 나쁜 팔자나 흉가를 명당으로 바꾸며, 궁합을 좋게 해주는 등 물질적, 영적인 문제를 해결해 준다.
치유: 질병을 치유할 수 있지만, 영원히 고쳐주는 것은 아니며, 스스로 몸 관리를 해야 한다.
형통, 성공: 삶의 모든 면에서 형통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천사: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만이 다른 사람의 비밀번호나 정보를 알려줄 수 있다. -
백궁에서 온 돌의 비밀
허경영은 백궁에서 온 돌을 보여주며, 이 돌은 지구의 물질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돌은 3년 3개월 동안 태평양 바닷속에 있다가 끄집어낸 것으로, 지구 환경에 적응하도록 변화시킨 것이다.
이 돌은 비가 오거나 시간이 지나도 색깔이 변하지 않으며, 오염되지 않는다.
돌의 앞면과 뒷면에는 다양한 형상이 담겨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모습, 천사, 가족, 코끼리 등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앞면에는 왕관을 쓴 허경영의 모습과 그를 바라보는 절세 미인 천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그림들은 요철이 있어 입체적으로 보이며, 명암이 뛰어나다.
뒷면은 여성의 자궁을 연상시키는 ‘Y’자 형태로, 백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돌은 양자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 돌과 대화하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이 돌 옆에는 소원 통을 설치하여 헌금을 받음으로써 백궁 건설을 지원할 것.
이러한 돌은 지구상에 없는 불가사의한 존재이며, 백궁 천국에서 온 증거라.
온고지신과 환골탈태: 변화의 본질
제가 시골에 있을 때는 바지를 끈으로 묶어 입었습니다. 이른바 핫바지였죠. 홀아비 상이라 하여 어른들이 장난으로 바지를 잡아당기기도 했습니다. 면바지가 엉성해서 혁띠 같은 것이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옛날에는 핫바지를 천으로 묶어 입었죠. 시골에서는 14살까지 바지가 끌리면 바꿔 입었습니다. 시골에서는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고, 항상 노출되는 상태였습니다. 사람들이 꼬집으면 재미있어 했죠. 우리는 속옷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여름에는 그 바지가 신경 쓰였습니다. 시골 어른들도 바지를 끈으로 묶었는데, 잘못하면 내려가 버리곤 했습니다.
허경영 사진은 왜 썩지 않는 걸까요? 제가 영성적인 것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에게는 그 100번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치려면 하버드 대학교수들이 와 있으면 이해시키기 쉽습니다. 여러분은 물리학을 잘 모르니, 알아들을 수 있는 것만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자기가 볼 수는 없죠. 온고지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것을 배워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의 학문은 선조들이 배우던 옛것을 계속 배워 새로운 것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옛날에는 초가집이나 기와집을 짓다가 빌딩을 짓고, 육상 빌딩을 짓다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지었죠. 온고지신은 사람들이 건축하던 것, 공부하던 것을 배우고 익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이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실제 허경영의 사진이 온고지신일까요? 배워서 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런 것은 옛날에 없었습니다. 그런 물건이 배운다고 되는 것일까요? 안 됩니다. 사진을 찍는 기술도 옛날 기술이 개발되어 핸드폰에도 찍히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지식은 온고지신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기차도 처음에는 석탄차였습니다. 영국 지하철이 제일 먼저 생겼는데, 런던 지하철에 들어가면 연기가 공처럼 나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닌 영국 사람들은 코가 새까맸습니다. 마차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려면 기차 연기를 마셔야 했습니다. 그때 그 기차 연기는 석탄 연기였고, 머리가 아팠습니다. 지하철을 전기로 만들었죠. 이것이 온고지신입니다. 바퀴나 철로는 그대로 쓰고, 엔진을 전기 모터로 바꾼 것입니다. 전선을 깔아야 했죠. 옛날 전철도 전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전기 장치를 개발하여 지금에 이른 것이 온고지신입니다. 옛것을 가지고 새것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God-man 앞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온고지신이 아닙니다. 우리가 종교를 배워 초종교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초종교를 아는 고등학생도 있습니다. 어떤 고등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와서 족보를 받고 강해지기도 하고, 대학생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를 굳이 거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는 개과천선, 즉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관골 뼈를 바꿔 버리는 환골탈태를 하는 것입니다. 뼈를 바꿔 버리고 어머니의 이름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다른 뱃속에서 나온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환골탈태입니다. “나는 이 자식이 아니야. 나는 아버지의 자식도 아니야.” 아버지 어머니의 족보를 없애 버리는 것을 환골탈태라고 합니다. ‘환’은 아버지, ‘골’은 어머니를 뜻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까지 부정해 버려야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그런 말을 했죠. “마누라하고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이것이 환골탈태입니다. 조상의 띠를 떼고 성씨를 바꿔 버리고, 어머니를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어디 집에서 또 태어났다”는 것까지 다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온고지신과 다릅니다.
우리가 핸드폰을 조금씩 개발해서는 시장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전체 임원들을 독일로 보냈습니다. 독일에서 제일 무서웠던 것은 이건희 회장이 독일의 유명한 호텔을 빌려 임원들을 불러놓고 핸드폰을 전부 빼앗아 쓰레기통에 넣어 불태우라고 한 것입니다. 호텔 측에서도 많이 봐준 것이죠. 회장이 불을 지르라고 하니 임원들이 놀라 “우리 핸드폰 연락처 다 없어져 버리는데, 핸드폰을 다 불 질러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회장은 그런 과감한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왜 불태웠을까요? 핸드폰을 가지고 온고지신처럼 옛날 것을 보고 흉내 내지 말고, 제대로 된 핸드폰을 만들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삼성 임원들은 핸드폰 최고 전문가들이었습니다. 다 태워 버리고 새로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임원들은 죽기 살기로 핸드폰을 개발해 낸 것입니다. 옛것을 버리고 환골탈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완전히 아버지 바꾸고 엄마 바꾸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백인이면 나는 백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DNA를 바꾸는 것입니다. 아버지 DNA, 어머니 DNA를 바꾸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온고지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조상들의 것을 본받아 잘 살아가도록 하자는 소리인데, 이 정도로는 삼성이 살 수 없다는 것이 이건희 회장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는 굉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의 회장이 되었죠. 지금 이재용 회장은 젠틀맨이지만, 젠틀맨만으로는 삼성이 될 수 없습니다. 더 강력한 모습도 보여야 합니다. 좋은 가문에서 금수저로 자란 모습에서 헝그리 정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많은 근로자와 실업자를 구제할 수 있습니다. 청년 실업자 200만 명이 삼성에 취업하면 되죠. 그런 아이템을 낼 수 있으려면 회장이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젊은 회장이 너무 샌님 같거나 학자가 되거나 사회 사업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신화를 쓰려면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기존 종교 질서에서 환골탈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을 믿는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신비: 썩지 않는 우유와 양자 물리학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가 있습니다. 백궁 천국은 교류가 됩니다. 제가 직접 와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왔으면 여러분이 알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사진은 썩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썩지 않는 것이 우유입니다. 왜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어떤 종교 지도자의 사진이나 부처 사진을 우유 옆에 두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여기 있는 우유도 연도가 적혀 있지만 썩지 않았습니다. 큰 것도 있습니다. 큰 것은 완전히 치즈가 다 되어 갑니다. 위에 있는 것이 치즈인데, 시간이 지나면 치즈가 가라앉고 완성됩니다.
왜 썩지 않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원인자라고 했죠. 원인자만이 그 원인을 아는데, 이 원인자 자체가 설명해 봐야 알아들을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수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하면 여러분이 수소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양자 물리학에서는 양자가 내 마음먹기에 따라 파동이 달라집니다.
광주 대천사가 마음을 먹는데, 축복이 없는 상태에서 “사랑한다”고 스페인어로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말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힘이 세지지도 않고, 아무 에너지도 없습니다. “미워한다”고 말해도 똑같습니다. 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해도 안 됩니다. 말로 해도 안 되고 마음으로 해도 안 됩니다. 이 우주 만물의 대리인인 제가 모든 만물을 똑같이 바꿀 수 있을까요? 안 바뀝니다. 저 우유도 바뀌지 않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양자는 마음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양자가 파동으로 이동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물리학 기초를 가르쳐 드리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학은 이 작은 입자들이 우리 마음에 따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소는 어떤 질서도 없이 제멋대로 돌아다니는데, 여기서 마음을 어떻게 먹으면 그 에너지가 이것을 바꿔 버립니다. 이것이 또 다른 것을 바꿔 버립니다. 마음만 가지고도 물질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이것이 예입니다.
마음으로 “미워한다”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진동 파동이 있었을까요? 양자 파동이 없는 것입니다. 양자 파동이 없는데 이 물질은 이 몸 전체를 확 바꿔 버립니다. 파동은 마음으로도 모든 파동과 이것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염파라고 이야기하지만, 마음에 파동이 인간에게는 있습니다. 양자는 그 사람이 마음먹은 파동을 가지고 이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리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팔이 닿는 거리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무한대입니다. 저는 여기서 축복 파동을 줘 버리면 여러분이 달라집니다. 에펠탑을 바꿔 버리고,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이슬란드에 있는 냉장고들도 제가 여기서 마음으로 이렇게 해 버리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파동은 어떤 가고 오는 것이 없는데도 다 바뀝니다. 지금 여러분 전부 천사를 뺄 수 있고, 여러분 축복을 제 마음 하나로 뺄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예외가 없고, 어떤 물질도 제 앞에서는 예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본 후쿠시마의 오염된 바닷물도 제가 고쳐 주려고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못 했습니다. 박사들이 온다고 했다가 오지 않았죠. 우리나라와 협상하여 그 물을 버리자고 합의했지만, 버리면 안 됩니다. 민간단체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가끼리 서로 양해를 구해서, 자기들이 어느 정도 세슘과 삼중수소를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삼중수소는 변질된 수소입니다. 이 삼중수소는 인체에 들어가면 DNA를 파괴시켜 버립니다. 원자탄 터진 곳에 가까이 가면 죽는 것입니다. DNA가 파괴되고,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죽습니다. 열이 많이 나와 몸이 타서 죽고, DNA가 파괴되어 죽습니다.
세슘은 고독입니다. 원자번호 55번입니다. 세슘이 인체에 들어갔다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자 발전소에서 나온 불순물인데, 원자탄에서 나오는 우라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원자번호 55번 세슘과 원자번호 1번 수소의 삼중수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다에 뿌리면 미량이 되니 괜찮다고 하지만, 몸에 들어오면 극히 안 좋습니다. 옛날에 임금을 독살할 때 독약을 한 번에 왕창 주지 않고 깨끗이 잘 씻어 주면 임금이 서서히 죽었습니다. 그렇게 독살된 임금이 우리나라 임금의 50%입니다. 그래서 임금은 수라상이나 밥을 갖다 줄 때 옆에 먹는 사람이 있어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서서히 임금을 죽이는 것입니다. 임금은 밥을 먹을 때 혹시 이 밥을 먹고 죽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 신하가 동의하고, 최고 미인인 궁중 식당 여성들이 전부 신하들이 추천한 사람이었습니다. 신하들이 임금이 마음에 안 들면 “없애 버립시다”라고 의견이 맞으면 독살해 버리는 것입니다. 임금 해 먹기 어렵죠.
신인은 그게 안 됩니다. God-man을 독살하면 God-man을 대신할 사람이 있을까요? 죽으면 여러분 손해입니다. God-man은 친아들이 모여 “God-man을 없애 버립시다”라고 해도 다음에 누가 God-man이 될까요? 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할 사람이 지구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렇게 여기 앉아서 전 세계에 양자를 전원하고, 양자를 제 마음대로 바꾸는 사람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어야 후계자 걱정을 하죠. 제가 백궁으로 360인연 8일 만에 졸업하고 나면 여기는 조용히 제자들이 잘 단도리하여 세상은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백궁이 하늘공원에 있고, 제 백궁석도 있고, 제 사진도 있으니, 거기에 전 세계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고 “이 사람 실제 왔다 간 사람이야”라고 할 것입니다. 실제 왔다 갔다 하면서 영상을 남긴 최초의 사람입니다. 옛날 4대 성인은 영상이 있습니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뿐입니다. 믿으라고 합니다. 못 믿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죠. 저는 확인시켜 줍니다. 과학이 시켜 줍니다.
이 사람은 양자 파동으로 이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해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워한다”고 프랑스 말로 해봐도 저는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 사랑밖에 단어를 모릅니다. 미워한다는 단어는 제게 없습니다. 마음속에 어떤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확실히 우리는 양자가 직접 가지 않고 마음속으로 양자가 움직입니다.
시험 삼아 시어머니가 미쳤다고 마음속으로 먹어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에너지가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왜 저 모양이냐고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을 먹었죠? 시어머니에게 파동이 갑니다. 양자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몸이 건강한 몸이 망가집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볼수록 예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마음먹은 것이 이 세포, 몸 전체, 60양 정도 되는 원자를 1초 만에 바꿉니다. 시어머니 얼굴이 왜 저 모양이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그 모양이 사람 몸을 다 망가뜨립니다. 양자가 무슨 역할을 해서 마음이 몸 전체, 60양의 원자 전체를 바꿉니다. 우리 몸은 원자로 되어 있을 때 원자 양이 60양입니다. 60양의 원자를 숫자로 바꾸면 DNA로 하면 몇 개일까요? 세포로 하면 100조 개입니다. DNA는 4600조 개입니다. 염색체는 4600조 개입니다. DNA는 1대 8400입니다. 이 몸이 원자로 했을 때는 60양입니다. 60양의 많은 원자가 마음 한 번 먹는데 싹 바뀌는 것을 보셨습니까?
그러면 쓸데없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암에 걸린 상태로 면역이 떨어집니다. 면역이 떨어지고 얼마나 무섭습니까? 남편하고 싸우던 사람도 “내 몸 생각해서 안 싸워야지”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싸워 봐야 내 몸만 망가집니다. 얼굴을 미워하는 마음도 안에 있으면 내 몸이 벌써 망가졌을 것입니다. 벌써 내 몸에 백회가 열렸을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정말 저 모양이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백회를 멍청하게 열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미워하는 마음을 한 번만 내 버리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는 나가고, 귀신이 와서 아니 권세를 들어야 합니다.
정말 남을 마음속으로 섭섭하게 생각하고 밉다고 생각하면 즉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어머니 참 예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십시오. 백회가 닫힙니다. 백회가 닫히고 천사가 들어옵니다. 마음으로 백회가 닫힙니다. 좋습니까? 그런데 마음으로 미워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양자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양자는 말을 안 해도 마음만 먹어도 바뀝니다. 얼굴의 여자가 미인이라면 마음이 좋은 것입니다. 마음이 좋았기 때문에 얼굴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자의 양자의 비밀을 몰랐지만, 마음을 좋게 썼기 때문에 이 전체 몸의 60양의 원자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결과입니다. 결과는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착하게 쓴 결과가 이런 몸매에 이런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저를 또 만나러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아무리 팔만대장경이나 성경이 있어도 이것을 알아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워해도 되는 줄 알고, 남을 좋게 보는 것은 나쁜 줄 압니다. 그게 아닙니다. 남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자기 몸이 망가지고 자기 자식이 망가지고 집안이 무너집니다. 그 양자 때문에 양자라는 것이 그렇게 묘한 놈입니다. 이 몸은 60양의 원자로 되어 있습니다. 60양의 이 원자는 마음 하나에 따라서 양자 진동으로 암세포가 들어오기도 하고 암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계속 화만 내던 사람이 사람을 좋게 보면 암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안 아프죠. 다시 미워하면 또 나옵니다. 나올 때는 반드시 8, 9 나와야 합니다. 백회는 닫고 싶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한 것은 양자 파동입니다. 양자라는 놈은 아주 정직합니다. 조금만 미워하고 시기한다면 내 몸 면역은 떨어집니다. 그러면 전염병에 걸릴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이 사는 여행지를 보고 “저거 또 사람인가” 하는 마음을 한 번 먹으면 그 풍토병에 걸립니다. 면역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거기 가서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저렇게 사는 것이 보니까 도와주고 싶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저 빌라 조그만 거 하나 팔았으면 이 사람들 전부 문을 못 해줄 수 있겠네. 공사비가 얼마라는 것 들어보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하나 팔면 여기 그냥 이 사람들을 다 살릴 수 있겠네. 내가 조금 드러난 거, 그것만 해약하면 이 사람들은 양 나 오늘 내가 만들어질 수 있겠네. 이거 참 내가 보니까 여기 와서 돈을 써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거 또 얼굴이야”라고 하면 몸 다 버리고 벌 받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데 가서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좀 벗어나서 썩은 물 먹지 않게 펌프를 파주고, 여기에 쉽게 파는데 돈이 얼마냐고 하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말고 업무 공간 하는 것, 오피스텔을 팔아 내가 2채 가지는 것만 팔았으면 얘들 물 원도 없이 먹게 내가 지하수를 파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얼굴도 안 씻고 세수도 안 하고 지금 보면 몸이 됩니까?”라고 하면 양자가 몸을 “너는 이 아프리카 풍토병 걸려 맛 좀 봐라”라고 합니다. 흉 본 만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양자는 심판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대해서 심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온고지신으로는 이제 안 됩니다. 환골탈태, 아버지 성을 바꾸고 어머니 태를 바꿔서라도 이 팔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머니 태를 벗어나 새사람으로 거듭나라는 말입니다. 온고지신과 다르죠. 완전히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개과천선, 아주 나쁜 놈이 갑자기 목사가 되어 훌륭하게 된 것이 개과천선입니다. 우리는 그런 개과천선은 어렵지만 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발전하고 꿈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월세방: 영원한 대저택 백궁
허경영의 사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데,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는 월세방입니다.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 사는데 분노의 월세방도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도 있고 가정도 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불안해집니다. 왜 불안해질까요? 월세방 계약 날짜가 한 20년밖에 안 남았기 때문입니다. 월세방 임대 기간이 30년 남은 사람도 많죠. 30년 계약 끝나면 가야 합니다. 지구와 계약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월세방인데 여기다가 오피스텔 사놓고 뭐 사놓고 아무 소용없습니다. 죽어 가지고 다시 오면 그 월세방이 내 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세수도 못 하고 계속 그렇게 지저분한 흑인들을 우리가 좀 도와주면 다음 월세방이 전세방으로 바뀌겠죠. 편리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하늘궁으로 오면 대저택으로 갑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다음 생에 지구 월세방을 졸업하는 것입니다. 저 대저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는 이 지구가 월세방이라는 증거가 동전 옆면에 있습니다. 동전 옆면은 앞면과 뒷면이 있죠. 앞면은 월세방, 뒷면은 백궁 천국입니다. 이런 동전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동전의 앞면에서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뒷면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앞면은 자유, 뒷면은 책임입니다. 자유를 많이 누리면 나중에 책임이 돌아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월세방인 지구도 끝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더 많은 책임이 따릅니다. 이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하면 뒤에는 불행이 오고, 불행하면 뒤에 행복이 옵니다. 이렇게 동전 양면과 똑같은 이 세상은 낙원이 아닙니다. 아무리 카드를 긁어도 나중에 책임이 돌아오는 것이 뭐가 즐겁다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희로애락, 빈부귀천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기뻐하면 슬픔이 오고, 노하면 사랑합니다. 이 세상의 희로애락, 빈부귀천은 말짱 꽝입니다. 월세방이기 때문입니다. 때가 되면 임대 기간 끝나면 내려놔야 합니다. 다음 임대 기간이 되면 같은 것이 또 옵니다. 동전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남도 주지 않고 나만 잘 살았다면 다음 생에 고생합니다. 남의 피 빨아 먹어서 남을 고생시키면 부자로 사는 것이 다 무엇입니까? 동전의 반대편, 이것이 이 세상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영원한 낙원으로 여러분을 이동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양자 물리학을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학을 여러분에게 실제 설명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분자 원자 공식을 풀어서 나와야 하는데, 그것을 풀면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과연 우리가 돌아가면 환골탈태가 되어 백궁으로 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백궁의 증거: 효숙 씨 남편의 방문
효숙 씨 남편이 돌아가셨지만, 영상을 틀어놓고 설명하겠습니다. 효숙 씨 남편은 전생에 밥을 못 먹어서 밥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밥이 자꾸 집에 오느냐는 것입니다. 제가 생일날 온다고 했고, 생일날 집에 왔다고 합니다. 영상을 찍어 보라고 했죠. 밥이 왔는지 한번 봅시다. 분명히 백궁에 있으면 중요한 날에 옵니다. 백궁은 바쁩니다. 여기 나온 것이 아니라 밥이 전생에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거기 다 돌아다닙니다. 여기 교수님에게 한번 오려면 밥이 전생에 같이 살았던 사람만 백 명이 넘습니다. 여기도 전생에 같이 살았던 남편이 백 명이 넘습니다. 백궁과 저는 바쁩니다. 그 사람들 집으로 다 한 번씩 가볼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효숙 씨에게 왔습니다. 제가 온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죠? 그날도 집에 와 있었습니다. 안 보이지만 영상을 촬영하라고 했습니다. 촬영한 것을 돌려보십시오.
효숙 씨가 잠깐 말로 이야기하고 영상을 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합니다. 남편이 2개월 전에 백궁으로 갔습니다. God-man께서 1월 1공장으로 조용히 보내주셨고, 그 가닥을 관장하시는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의를 표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그 긴 스토리를 God-man께서 조금 말씀하셨지만, 그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우리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God-man과 또한 백궁에 대한 완전 현존하는 그런 증거를 보여준 것을 더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희 남편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불교인이었고, 판사, 변호사 자격이 있었고, 미국에서 몇 명 안 되는 판사 중에서 역사적으로 남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정부를 상대로 이긴 사람이 몇 명 안 됩니다. 정부를 상대로 고소해서 이겨서 그것을 명예하고 돈은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 상관에게 주고 깨끗이 그냥 그런 명예에 관여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남편 자랑하면 팔불출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 좀 팔불출이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었나 모르시는 분들이 여쭤 보길래 오늘 제가 잠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을 좋아했고, 공부하신 인물도 사랑했고, 한국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제가 생일날 우리 남편이 안치된 곳에 가서 오후에 가서 좋아하는 청국장을 만들어서 오늘 6시에 상을 차릴 테니까 와서 오라고 제가 초대를 했습니다. 청국장과 김치찌개, 된장국 이런 것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초대를 다 하고 나서 집으로 내려오는데, 준비를 해야 하니까 내려오는데 나비가 제 뺨을 살짝 스치는 것입니다. “어머나” 하면서 돌아보니까 나비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집에 와서 저녁 준비를 하고 영상을 잠깐 찍어서 그 저녁에 God-man께서 오셔서 제가 잠깐 보여드렸더니, “이 수호천사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멍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나비를 한 번 보고 또 God-man께서 말씀하실 때 갑자기 나비가 제 발밑으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최선희 씨가 잘 아는데, 우리 남편이 예뻐했던 최선희 씨 신발에 잠깐 붙더니 뒤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God-man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비를 찾느라고 뒤를 돌아봤어.” 그런데 처음에는 그 백궁이가 그렇게 멍청하거나 그때까지도 나비 자체가 참 아름다운 나비라고 생각했는데도 생각 못하고 이제 God-man께서 분명히 올 것이라고 항상 믿었기 때문에 이제 제 God-man께서 가시고 난 다음에 제가 밤 1시쯤 돼서 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아름다운 백궁의 빛줄기가 보인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말 러시바울이 그 증거를 왜 밥이 이렇게 보여줬을까? 그래서 우리가 현재까지 우리가 잘하고 있지만, 우리 전지전능하신 God-man을 보필하고, 또 우리가 이 세상이 썩은 정치, 우리 남편이 책을 쓴 것이 바로 이 세상의 썩은 정치와 역사, 로마서 축구 역사를 코로나 시대에 비교해서 이 진짜 우리가 계획을 해야 되고, 또 르네상스가 와야 된다는 책을 썼었습니다. 아마존에서 파이스트까지 받은 사람이었고, God-man의 생각이 같았던 사람이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이런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제가 곰곰이 그 이후로 생각해봤을 때 우리의 이 지금 현재 하는 것 잘했지만, 앞으로 더 분발해서 God-man을 완전 진짜 보필하고, 우리가 영적으로 이 세계로 추가하면서 이 세상에 썩은 이런 지구에 뜻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 우리가 더 고차원적으로 더 발전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것을 저에게 보여준 것으로 생각합니다.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생일날 밥이 올 것이라고 해서 영상을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밤 1시에 찍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1시부터 3시 사이에만 귀신들이 교류합니다. 지구에는 영혼들이 올 수 있는 시간은 밤 1시부터 3시 사이입니다. 그 시간 이후에는 영혼들이 왕래를 못 합니다. 백궁에서 올 때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 제사를 1시 이후에 지냈습니다. 1시가 되어야 제사를 지냈습니다. 왜냐하면 1시부터 귀신, 사자, 조상들의 영이 왕래를 한다는 것을 옛날 우리 민족이 알았습니다. 백궁에서도 룰이 그렇습니다. 이 지구에 도착하려면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그때 영상을 찍으면 돌아가신 남편이 귀신이 되어서도 나타나고, 또 백궁에 있어서 올 수가 있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 떠놓고 기도할 때 밤 1시에 그 물을 떴습니다. 그것이 정한수입니다. 정한수는 자시를 딱 지나서 축시가 될 때, 축시에 뜬 물을 정한수라고 합니다. 정한수 떠놓고 아들 사법고시 붙으라고 빌고 그랬습니다. 그 정한수는 아무 때나 뜨면 효력이 없습니다. 꼭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물 떠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독교도 보면 새벽 예배를 드립니다. 새벽기도, 그것이 꼭대기 시간입니다. 3시를 넘어 버리면 허당입니다. 3시를 딱 넘어 닭들이 이제 귀신이 안 보이니까 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닭이 왜 밤에 조용하냐 하면 귀신이 보이니까, 축시는 귀신 시간이니까, 이 축시에는 닭이 절대 못 웁니다. 눈앞에 막 여러 귀신이 왔다 갔다 하니까 닭이 울지 않고, 겁을 먹고 있다가 딱 축시까지 지나면 자유롭지 않습니까? 그러면 3시부터 4시 사이에 마구 울어댑니다. 옛날 조상들이 “저 닭이 울 때는 귀신이 없다는 소리구나”라고 알았습니다. 닭이 조용한 시간이 바로 정한수 뜨는 시간, 1시부터 3시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축시라고 합니다. 그 축시에는 정한수를 떠 놓으면 정한수가 하늘과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그때 물을 떠 놓는 것입니다. 암 환자들이 산에 가서 기도할 때, 절에서 기도할 때 진짜 몸에 물을 올리면 1시 이후에 먹어야 합니다. 옹달샘에 가서 물을 딱 떠서 먹으면 그것이 어마어마한 파워가 있습니다. 거기다 허경영 해버리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기 보시면, God-man의 영안에 입술 근처 일부가 멈춘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고 합이 떨어집니다. 예뻐 보입니다. 사회적 이해가 그렇고, 제 뜻은 God-man을 사랑하는 것, 키스가 아니며 또한 God-man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으로 전해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토론을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토르와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보이죠? 이것이 밥의 식탁 의자입니다. 움직이는 것이 보이죠? 날개 달렸죠. 테두리도 보이죠? 이것이 백궁입니다. 여기 화면을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그리고 왼쪽 중간에 밥이 앉았던 의자가 움직일 때와 멈춰 있을 때가 다릅니다. 올라갔죠. 제 입술에 좀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본체입니다. 여기에 밥이 항상 있습니다. 아직 멈춰 있습니다. 밥이 있는 의자에 영혼은 쉽습니다. 식탁에 멈춘 것입니다. 날개 보이죠? 파란 것이 움직입니다. 잘 보십시오. 더 변연 날개 보이죠? 신기하죠. 저것이 여기 같습니다. 백궁석도 달랐죠. 제가 백궁석 닮아서 한다는 것입니다. 잘 맞죠. 여러분이 이것을 예산으로 보면 대접해 풍석을, 우리가 이 날개와 이 날개가 누구냐, 밥입니다. 백궁에서 왔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계속 도는 것입니다. 보이죠? 비행접시가 됩니다.
밥이 효숙 씨에게 보이려면 작은 비행접시로 축소됩니다. 실제 바깥에 나가면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이 이동 수단입니다. 실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수천억 대로 축소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축소 확대가 자유롭습니다. 집안에서 이것을 확대해 버리면 집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비행접시가 도착했습니다. 뭔가 많습니다. 볼 수는 없죠. 밥이 보이죠? 지금 여기 분야 교수님은 나비입니다. 제가 백궁님께 알 수 있는데, 사람이 춤을 춘다 좋을 고르면 때라도 말춤이 한 경우 다원 사이에는 괴리가 그 안에 뽐 3호 깨지고 상상하고 저용량 예 놀린다 나를 지금 5 양란 한나무 장면에 나랑 해맞이 하러 갔고, 날거나 쇼 오징어부터 놀고 있습니다. 만들지 말고 여기다 올라갑니다. 너무 예쁩니다. 춘천의 천차 발음합니다. 음악이 깊고 예쁩니다. 돌아왔다고 돌아갑니다. 정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예쁩니다. 진짜입니다. 밥입니다. 처음에 올라갔다가 나비가 이렇게 많습니다. 여기도 중간에 있습니다. 날개가 헬리콥터 날개 같죠. 진동이 어마어마합니다. 저 비행접시가 저렇게 작게 해서 실내로 돈 것입니다. 축소해서 저의 비행접시입니다. 저 안에 밥이 있는 것입니다. 밥이 있다 이 말입니다. 어디로 가 버려서 여기 있습니다. 저것을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여기 제 얼굴로 갑니다. 제 얼굴입니다. 이것이 밥의 의자입니다. 밥이 누워 있던 자리입니다. 맨날 누워 있던 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저렇게 맴도는 것을 해야지 멈추는 것을 하면 안 됩니다. 그다음 또 어디로 가는 것을 봐야죠. 빛 주변을 이렇게 돌고 있습니다. 찍느라고 고생했습니다. 밥이 누워 있던 자리에 계속 가 있습니다. 여기에 세밀하게 보이죠. 가열을 이렇게 빛이 있습니다. 상체 가운데가 있습니다. 파란 빛 보이죠? 이것이 이 자체가 밥이 맨날 누워 있던 잠자리입니다. 흰 색깔이라서 잘 안 보이죠. 효숙 씨 집을 방문해서 자기 앉던 소파에 가고 제 사진 옆에 가고 지금 제 사진 옆에 날개가 보이죠. 그것이 파동입니다. 그 에너지로 그 비행접시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밥이 거기서 여기 오는 데는 이 통신 수단이 날이면 대조, 이런 비행접시 120억(億) 광년(光年)이 걸리기 때문에 이 물체의 타소, 그것이 축소, 확대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와 있는 것입니다. 파동이 다릅니다. 조그만 조절 잘못하면 팍팍 움직입니다. 그런데 그 집안의 실내 공간을 통해서 도는 것입니다. 문을 열어서 도는 것이 아닙니다. 문 안 열어도 들어옵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자기 전대를 집을 전부 다 구경하고 밥이 간 것입니다. 사진 의자 앉아 있던 사진을 띄워 보십시오. 여기 보이죠? 여기가 혼자 맨날 앉아 있던 자리입니다. 바다 색깔 보이죠? 이것이 밥의 의자입니다. 저것도 영상으로 찍었죠. 왜 저것을 짧은 사전 흐름을 찍어서, 이것은 밧데리가, 밥이 여기 온 그 사진이 큰 색 보이죠? 여기 십자가 의자, 이 의자가 의자입니다. 여기죠? 여러 가지 증표가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도 앉아 있고, 여기에도 있고, 중간에 코 기자, 제 입이 있는데도 갔고, 여기도 갔습니다. 여기도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여기 밥이 잘 안 들어옵니다. 집에 와서 아버지 쭉 돌아보고 밥이나 잘 해 먹나, 안 해 먹나 보고, 그럼 그냥 강화에 알려줍니다. 저것이 생일날, 이 불이, 이 불이 생일날 일어난 일입니다. 생일날 1시, 1시쯤, 1시 이후에 찍은 것입니다. 밥이 지구를 방문하는데, 여러분, 여기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방문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쉬운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자기가 가고 싶은 데를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효숙 씨를 생일날 찾아온 것입니다. 여기 동영상에 제 사진 옆에 가 있는 것이 정지 화면입니다. 여기 있지 않고, 여기 가서 있습니다. 밥이 돌아오기 전날 여기 1억을 구해서 여기서 뽀뽀하는 것을 봤죠? 저에게 처음 뽀뽀했습니다. 저에게 뽀뽀한 적이 없었는데, 그날 갑자기 끌어안고 뽀뽀를 하더라고요. 본 사람들이 있습니까? 실제 뽀뽀해서 그렇게 고고 4 입고 자리에 거의 주가했습니다. 멈춰 있습니다. 효숙 씨 집이 밥 때문에 효숙 씨가 살고 있는 연기 인간의 우리가 쭉 보조 집이 좋지 않습니까? 사진을 보니깐 아주 미국에 있는 집 같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좀 미국인의 집 같지 않습니까? 상당히 미국의 무슨 백악관에 있는 집 같은 고급스럽습니다. 색깔이 소파나 뭐든지 색깔이 잘 받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희로애락 할 때 이 애 자가 사랑의 애 자가 아니라 슬플 애 자입니다. 사진이 모든 것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원인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은 말을 안 하는데도 사진이 눈 천만 해도 효과가 100%, 사진 크기도 100% 똑같습니다. 앞으로 제 사진이 무궁무진하게 지구에 필요할 때 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 지구, 여기에서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하숙집, 월세방, 대한민국, 가정도 있고, 나라도 있고, 땅도 있고, 집도 있고, 가족도 있어도 항상 없는 것이 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공포, 사후에 가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없는 공포가 여기서 만족을 못 합니다. 여기에서 나라도 있고, 땅덩어리도 있는데, 이것이 내가 과연 죽어서 지금 내가 가는 곳이 확실한가, 내가 믿는 종교가 과연 이것이 나중에 허당이 아닌가, 이런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 갖춰지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결국은 뭘 놓치냐, 공포가 있는 것입니다. 제 자식들이 저를 화장터에 가져와서 그 매천 도대로 온도에서 태울 것입니다. 뻔한 것 아닙니까? 여러분도 태웁니다. 그 엄마 아버지 얼굴, 그 항상 그 쫀 얼굴을 갖다 불에다 집어넣어서 합법적으로 태웁니다. 맷돌에 갈아서 가루를 만듭니다. 여러분은 자세히 보면 여러분이 가루약, 가루입니다. 시간을 넣어 버리면 가루가 됩니다. 가루가 됐을 때 공포가 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해결해 주는 곳이 있었을까요? 못 본 것을 믿으라고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해결이 된다는 것은 억지 춘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제가 나타남으로써 방금 밥이 120광년을 찾아와서 효숙 씨 집에 와서 생일날 그 증거를 봤죠? 어떻게 생겼습니까? 여기에 백궁이 딱 있겠죠. 이 안에 밥이 타고 있는데, 이 백궁을 잘 보면 보입니다. 이 백궁을 잘 보면 우리 저와 같습니다. 백궁석과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비슷하죠? 항상 이 위에서 지키는 비행접시도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비행접시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은 일반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일반 비행접시들은 행성과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 5차원입니다. 120억 광년은 행성과 행성 사이의 거리가 아닙니다. 지구에서 달까지는 40만 km밖에 안 됩니다. 태양까지는 1억 5천만 km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무한대 거리, 120억(億) 광년(光年)은 거리가 멀다고 안 볼까요? 이런 것은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을 이동해 버립니다. 차원 이동 접시인데, 그 날 때 보니까 여러 라인이 보이죠? 이 라인이 차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위에 나타나는 것이나 밥 효숙 씨 집에 나타난 것이 똑같습니다. 옛날에 찍어 봤죠? 그렇습니다. 그것은 백궁 교통수단입니다. 그 백궁에 있는 백궁 자체의 그 봉제 제가 있는 궁전이 여러분 생각에는 그냥 평범한 궁전 같죠? 빛이 너무 나서 형체를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비행접시도 그렇습니다. 나중에 우리 저것이 되면은 그 백궁 모습을 지을 때 흰색을 주로 쓸 것입니다. 밤에 보고 화이트로 보이고, 확 크게 빛이 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원인을 가르쳐 줘 봐야 알 수 있을까요? 그런데 나타납니다. 왜 이렇게 여기는 다 움직이죠? 여기는 가만히 있죠? 그렇습니다. 이것은 움직이는 것이 보이거나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움직입니다. 그 집안을 한 바퀴 돌고 잘 있습니다. 거룩합니다. 그것이 마냥 여기 머물러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도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1시부터 3시 지구에 올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시 이후에 정한수 떠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 사진이 썩지 않는 것은 양자 이동, 양자 진동, 양자 파동 이 정도가 아닙니다. 사진을 분해하면 잉크입니다. 분해하면 잉크 맞습니다. 다른 사람 사진도 잉크입니다. 분해하면. 그럼 분해한 것과 제 사진 뭐가 다를까요? 똑같죠. 형체가 저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로써 모든 에너지가 이 만물을 지배합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에서 없는 불가사의입니다. 이렇게 꽉 막혀 있으면 이것이 터져야 합니다. 터져야 하는데 터지지 않고 점점 줄어듭니다. 치즈만 남으면 나중에 백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물론 없어지고 치즈만 백 년 가도 안 썩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여기가 불안한 장소입니다. 여기에 안정된 장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불안의 대명사입니다. 전쟁이 날 수도 있고, 핵폭탄이 날 수도 있고, 멀쩡한 쌍둥이 빌딩이 비행기에 받아서 3,000명이 죽었습니다. 3,000명이 죽을 때 그 빌딩이 무너질 때 그 먼지가 완전히 도로에 덮여서 그 일대가 굉장했습니다. 그것을 미국 국민들이 목격한 것입니다. 전 세계가 “우리는 저렇게 죽은 자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공포, 사망에 대한 공포가 있습니다. 이 지구의 백궁 천국 반대편 월세방에서 백궁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썩지 않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화제가 될 것이고, 썩지 않는 이유를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여기 이 장소가 모자랄 정도로 엄청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썩지 않는 이것도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 있고, 제 말에 우리가 말로만 썩어서 축복받은 사람만 민감합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마음으로 사람을 탁탁 마음으로 통합니다. 축복 못 받으면 이것 아무리 떠들어 봐야 이해가 안 됩니다. 축복 못 받으면 아무리 떠들어 봐야 교신이 안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세상 모든 것과 양자 교신이 다 됩니다. 아무리 우리 대천사가 이것을 보고 “이게 뭐냐”고 하면 힘이 떨어집니다. 양자입니다. 그런데 축복이나 사랑은 안 됩니다.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사랑해, 이것은 공부입니다. 축복이 없으면 교신이 안 됩니다. 제가 그것을 축복해 줬으니까, 여러분이 우리가 지난번까지 공부한 것은 축복해서 공부했죠. 그리고 오늘 공부하는 것은 사실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다섯 가지 능력: 소통, 대속, 치유, 형통, 성공
축복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축복은 첫째 소통입니다. 방금 소통되는 것을 봤죠? 축복을 딱 받으니까 모든 것이 소통이 됩니다. 다 되죠. God-man은 팔이 닿는 데까지지만, 저는 무한대입니다. 그렇게 God-man이 다릅니다.
두 번째는 대속입니다. 대속은 변제입니다. 대속 변제해 줍니다. 대위 변제도 해 줍니다. 다 대속이나 대위는 변제, 없애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면제해 줄까요? 죄를 대속으로 없애 줍니다. 축복받으면 싹 유산한 것, 이런 것 싹 없어져 버립니다. 나쁜 것 싹 좋아져 버립니다. 제가 다 없애 줍니다. 집이 지금 명당으로 바뀌고, 흉가에 가서 살아야 할 팔자를 갑자기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궁합이 나쁘면 좋아지게 해 줍니다. 다 바뀝니다. 대위 변제, 이것은 물질 변제, 이것은 죄 변제입니다. 둘 다 변제입니다.
네 번째는 축복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제 앞으로 사진에 대해서 제 강의를 합니다. 여러분의 강의가 한바탕 바뀌는 것입니다. 이제는 축복입니다. 축복 다음에는 또 다른 것이 나오겠죠. 여러 가지를 이제 우리가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치유도 합니다. 치유도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일일이 와서 이렇게 해 주면 1억 명 있으면 1억 명 다 이 실내에 있으면 떠나지 못하고 그냥 빨리 죽습니다. 그리고 다시 여러분이 해 줬는데 몸 관리 안 하면 며칠 있다 다시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영원히 고쳐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고통을 고쳐주지만, 그것이 영원히 고쳐지면 하늘궁을 취업적으로 오고 자주 해야겠죠. 그러면 하늘궁 문 닫아 버립니다. 저도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 볼 수가 없습니다.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왜 고파 제가 내라.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섯 번째는 형통입니다. 여섯 번째는 무엇일까요? 일곱 번째는 성공입니다. 축복을 계획에 의해 우리 학교 다 받았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 배웠습니다. 오늘 아까 효숙 씨를 봤죠? 그것이 소통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백궁에서 바로 소통됩니다. 여러분도 조상들이 어디 갔습니까? 그러나 왔습니다. 조상들이 손자로 왔습니다. 이것은 다 확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중에 천사에 대해서 공부하겠죠. 천사가 또 무시무시하게 변화시켜 버립니다. 남의 비밀번호, 남의 자동차 번호, 남의 현관 비밀번호, 그것을 아는 컴퓨터가 있습니까? 오직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만이 그것을 알려 줍니다. 할머니는 자기가 비밀번호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것을 우리가 알려줘야 합니다. 과학자들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맞는 것이 맞습니다. 절대 모든 사람의 비밀은 다 나옵니다. 오늘 시간이 다 됐으니 6시 12분이니까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우리 효숙 씨 밥 온 것을 보니 놀랍죠. 이것은 인간 세상에는 저런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밥이 여기 뽀뽀하고 갔는데 제 사진에 와서 붙어 있습니다. 여기서 최선희 씨가 그래서 그 분야라 자기 앉던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습니다. 자기가 앉은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는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지구는 하숙집: 영원한 집을 향한 희망
제가 오늘 이야기한 것, 지구는 하숙집, 월세방입니다. 임대 계약은 주로 30년씩 해 줍니다. 원래 임대 계약은 100년입니다. 그런데 100년인데 여러분이 7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고, 5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는데, 하여튼 월세집에 여러분이 사는데 하숙집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하숙생입니다. 청와대에 가서 5년 살아도 하숙집입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그 밥은 초고와서 배 빠지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럼 밥 먹고 또 나옵니다. 인생 어디 가나 하숙집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영원한 집이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는데 월세집에서 조사를 했다고 아둥바둥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래서 이 대저택으로 가는 이상한 날짜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완전한 세상으로 옮겨 가는 것, 이것이 많은 증거물을 가지고 온 자가 나타나서 보여줍니다.
백궁석의 비밀: 우주를 총괄하는 자의 모습
이것이 위보입니다. 보이죠? 잠깐만 더 앉아 있겠습니다. 얼굴 보이죠? 좀 더 키워 보십시오. 제 얼굴이 있습니다. 여기에 관 보이죠? 이렇게 관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용이 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산 너머 색깔도 보이죠? 이 그림이 특이한 것이 이것이 바뀔 때마다 여기가 높이가 다릅니다. 여기가 여기보다 훨씬 높습니다. 전부 요철로 되어 있습니다. 천연적으로.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야 합니다. 됐습니다. 여기 제가 있죠. 여기 관을 쓰고 있죠. 이렇게 머리도 쓰고 있죠. 이 센터에 있는 것이 저입니다. 보이죠? 우주를 이 공격을 총괄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이 옷이 특이하죠. 그러면서 이 안에 싸고 있는데, 여기가 아기입니다. 여기 아기 코이고, 여기 아기 눈이고, 이것이 아빠이고, 이것이 엄마입니다. 여기에 천사가 있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더 확대해 보십시오. 더 확대해 보십시오. 용이가 왕관을 쓴 천사인데, 이 얼굴이 여기는 이렇게 자세히 가서 보시면 절세 미인이 있습니다. 여기 왕관이고, 이 여자가 아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눈과 코가 다 있는데, 여기를 실제 가보면 정확하게 천사 소녀의 모습입니다. 이 여자가 여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눈입니다. 눈이 여기 관입니다. 이것이 관이고, 이렇게 코와 입이 여기 있습니다. 아기가 여기를 바라보고 있고, 이것을 내려 보십시오. 좀 전에 내려왔던 것 내려 보십시오. 이 두 부부를 싸고 있고, 아기를 싸고 있고, 그 위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전체 줄여 보십시오. 여러분이 색상이 특이하지 않습니까? 여기에 제가 센터에 보이죠. 여기에 제가 있는 것이 중앙입니다. 정중앙에 싸고 있습니다. 가서 보실 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조금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그림을 밑으로 내리니까, 여기가 여기 닿도록 해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됐습니다.
그러면 이 그림이 여기가 제일 많이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이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여기가 제일 낮습니다. 이것이 10단계로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이 톡톡톡 들어갑니다. 그것이 전부 요철입니다. 그런데 그림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답죠. 이것이 산에서 설산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것 같죠. 왜 이런데, 이 자체, 이것은 코끼리 한 마리 눈이고, 이것 코끼리 머리입니다. 이렇게 코끼리 중간에 방석을 얹어 가지고 타는 자리입니다. 올라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도 한 마리를 봐도 되고, 두 마리를 볼 때는 이것 한 마리, 여기 이것이 있습니다. 여기는 이것도 코끼리, 여기도 코끼리 눈, 코끼리 코, 코끼리 세 마리가 크게 보입니다. 세 마리가 보이기도 하고, 이것은 이 자체 이 그림들이 어마어마한 산수화처럼 아름답습니다. 색깔도 아름답죠. 그 뒤에는 아무리 비가 오나 뭐하나 색깔이 안 바뀝니다. 지구 과학으로 물이 안 먹힙니다. 비가 해가 뜨면 번쩍번쩍이고 기가 막힙니다. 이것은 저녁때가 묻지도 않고 뭐가 달라붙어도 소용없습니다. 거기에 묻는 것은 묻을 수 있지만, 비가 오면 딱 떨어집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태평양 바다로 떨어뜨려 가지고 3년 3개월 동안 바닷속에 있다가 끄집어낸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을 지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후에 한국에 제가 가져온 것입니다. 타이밍이 딱딱 맞아 떨어져 있습니다. 이 디자인에는 비밀이 많이 있는데 상상을 못하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 보이죠?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까? 여기가 제일 이채로운 부분이고, 그 다음이 여기가 튀어나와 있고, 여기가 어떻게 보여주죠? 아름답지 않습니까? 다양한 해석이 있으면서 이것은 완전한 보석입니다.
처음에는 반대편 깊이, 반대편 뒷면을 보실 때 이 말을 듣고 가서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보면 뭐가 문제죠? 이것이 뒷면입니다. 여기 Y자죠. 여기가 여자의 사타구니입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기가 백궁입니다. 보이죠? 여자가 다리 벌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보이죠? 백궁 모습이 보이죠? 그래서 물이 떨어지는 것처럼 다 보이면서 이렇게 됩니다. 뒷모습도 캔버스죠. 허경영 할 때는 Y자입니다. 여러분의 이 다리가 제 Y자입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자의. 눈이 덮여 있습니다. 그리고 산이 겹겹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백궁 모습입니다. 뒷면도 흠집 난 이것이, 물이 떨어지는 그런 형국이죠. 앞면, 뒷면이 이렇게 짝을 이루어 남자가 이렇게 보이죠. 남녀가 짝을 이루면서 이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백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렵죠? 이것을 제 말을 듣고 볼 때 멋있습니다. 이 남녀가 이 백궁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색깔이 굉장히 짙습니다. 여기도 복잡합니다.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여기 늘어져 보이죠. 뒷면, 앞면, 뒷면이 완전히 다르죠. 뒷면 봤고, 앞면을 확대해 보십시오. 조금 더 확대해 보십시오. 무릉도원에 들어와 있는 것 같죠. 무릉도원은 아닙니다. 이것이 이런 물감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산이 있으면 꼭 지혜가 저 산 넘어갑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명암이 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튀어나오고, 요철이, 여기에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빛이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제 눈입니다. 코, 입 보이죠. 이렇게 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끌어안고 있지 않습니까? 장군처럼. God-man의 모습이 거의 들어 있습니다. 가서 좀 자세히 보십시오. 구리시는 이렇게 이중으로 다 쌌습니다. 또 산이 쌌습니다. 다 쌌습니다. 이런 그림을 상상해 봤습니까? 이런 벽지를 만들어도 멋있습니다. 이 색상이 흰 색깔과 이 색깔이 고상한 색입니다. 색상이 고상하면서 고급 색깔입니다.
이 돌은 여러분에게 양자 에너지가 오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엄청 많이 옵니다. 이 돌에 가서 돌과 대화를 해 보십시오. 지금은 돈을 막고 있어서 돈이 안 되지만, 앞에 소원 통을 놓을 것입니다. 돌로 된 것, 지금 만들고 있는데, 이 밑에 놓여 있습니다. 여기에 돈 넣는 통이 있습니다. 그냥 맨입으로 뭐 해달라고 하면 안 들어주니까, 계속 지원해 줄 것 아닙니까? 건축 헌금 내지만 여기는 이제 풍토를 넣었지만, 백궁 소원 성취는 그렇게 됩니다. 백궁 천국에서 왔습니다. 이런 것은 지구상에서 없습니다. 이 지구도 옳은 일에, 그러면 지금부터 지구를. 됐습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37회 (2022.05.28)
.. 코가 새까매요. 표가 나. 지하철 타는 사람. 그런데 마차 타고 다니는 사람들은 안 그렇지.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려면 기차 연기 마실 각오를 해야 돼. 근데 그 기차 연기가 석탄 연기야. 머리가 아파. 지하철 타면. 그러니까 뭘 개발했어? 전기. 아니 증기기관차에서 전기기관차로 만들었다 이말이야. 수증기로 가는 석탄으로 가는 기관차를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니까 지하철 안이 온통 연기야. 그러니까 뭐 전기로 만들었지? 이렇게 온고지신이야. 발통이나 철로는 그대로 쓰고 거기다가 엔진을 증기엔진을 전기로 모터 엔진으로 바꾼 거야. 모터 엔진으로.. 그 대신에 전선을 깔아야 되는 거야. 전선. 우리 옛날전철 있었지? 전기가 닿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전기장치를 해가지고 점점 개발한 게 지금 우리 지하철이야. 온고지신 옛것을 가지고 새것을 만드는.. 이거를 점점 알아가는 거. 이게 우리의 인생이야. 근데 God-man 앞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온고지신이 없어. 뭐 우리가 종교를 배워 가지고 초종교를 알게 되나? 소용이 없어. 그냥 처음부터 초종교로 오는 고등학생도 있어. 어떤 고등학생이 유튜브 보고 와서 축복 받고 가? 안 가? 그런 애도 있어. 대학생도 있고. 어떤 종교를 굳이 거칠 필요가 없다 이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거하고 완전히 달라요. 그러나 우리는 뭐에요? 개과.. 뭐야? 개과천선이야. 우리는. 개과천선. 우리는 완전히 뒤집어 엎어버리는 거야. 환골. 뼈를 바꿔버려. 하하하. 탈태. 우리는 완전히 환골. 환골탈태를 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뼈를 바꿔 버리고 어머니 이름을 바꿔 버려. 내가 저 어머니에 태에서 나온 게 아니고 다른 태에서 나온 사람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탈태. 난 우리 어머니 자식이 아니야. 나는 뼈. 아버지의 자식도 아니야. 이건 뭐 아버지 어머니의 족보를 없애버리는 걸 환골탈태라 그래. 골은 아버지요 태는 어머니야. 아니 아버지 어머니까지 부정해 버리고 확 바꿔 버려. 이해가죠?
삼성 이건희 회장이 그런 말을 했지? 마누라하고 자식만 놔두고 아버지고 뭐고 다 바꿔 버려. 환골탈태해라. 조상의 뼈. 이거 성씨를 바꿔버리고 이걸 또 뭘 바꿔? 어머니를 바꿔 버리는 거야. 태를. 나는 어디 집안에서 태어났다. 이거까지 다 뒤집어 엎어버려. 바꿔버려. 이거는 이거 하고 같애? 안 같애? 다르죠? 우리가 핸드폰을 요렇게 요렇게 개발해 나가 가지고는 세계시장에 이길 수 없다. 전체 임원들을 인도로 오라. 어디로 불렀지? 프랑스로 불렀지? 독일로 불렀지? 아니 여러군데 불렀는데 독일에 불렀을 때가 제일 무서웠어. 갑자기 이건희 회장이 독일에 딱 도착해 가지고 유명한 호텔에 불렀지? 근데 그 호텔 사람도 참.. 호텔에서도 많이 봐준 거야. 갖다놓고 그 간부들 전부 호텔 로비에 불러 놓고 핸드폰을 전부 뺏었어. 그래가지고 어디에다 넣었어요? 어디에다 넣었어? 핸드폰을 뺏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넣어가지고 그걸 불로 질려버려. 그 호텔에서 불을 지르는데도 이 회장이 지르는 거는 봐줬나봐. 거기다가 기름 부어가지고 불을 질러. 무시무시하게 과감하게 하니까 놀래 자빠졌어. 임원들이. 아니 우리 핸드폰이 연락처가 다 없어져 버리네? 이거? 핸드폰을 다 불질러 버리니 이거 되겠어? 그러니까 막 이 회장이 그런 단호함을 보여준 거야. 왜 불질러 버리냐? 이따위 핸드폰을 가지고 뭐 온고지신처럼 만들어 가지고 옛날 거 보고 뽄떼 내고 또 흉내 내고 이따위 짓 하지 말고 제대로 된 핸드폰을 만들 생각해. 아 그래? 안 그래? 아 그래 가지고 불 질러 버리네? 그러니까 삼성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거 핸드폰 최고 좋은 거야. 다 태워 버리고 새로 만들어. 그게 다야. 그리고 가버려. 하하하. 그 다음부터는 임원들이 죽기 살기로 핸드폰을 개발해 낸 거야. 옛날 거 환골탈태. 온고지신 이런 건 때려치워라. 환골탈태 해라. 완전히 아버지 바꾸고 엄마 바꿔라. 아 내가 백인이며 난 백인이 아니다. 하하하. 이거지? 그렇잖아? 나는 김씨. 허씨가 아니다. 이거야. 이거는 성씨고 이거는 몸이야. 성씨와 육체를.. 뼈와 육체 다 바꿔버려. 이거는 참.. 저저저.. DNA. 아버지 DNA. 이거는 어머니 DNA. DNA를 바꿔라. 대단하죠?
그러니까 온고지신 안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조상들의 걸 본받아서 잘 살아 가도록 하자. 이 소린데. 이 정도는 우리가 못 먹고 산다. 삼성이 살 수 없다. 이건희 회장이 좀 무섭지? 굉장해. 굉장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삼성의 회장이 됐고 또 지금 이재용 회장은 우리가 암만 봐도 젠틀맨이지? 그러나 젠틀맨만 가지고 삼성이 되나? 강한 데가 있어야 되겠죠? 좀 더 강력한 모습도 보여야 되겠죠? 이거는 정말 좋은 가문에서 금수저로 자란 모습에서 뭔가 헝그리 정신이 없으면 되나? 안 되나?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되겠지? 그래야 많은 근로자 저 실업자가 천지인데 앞으로 삼성이 우리나라 실업자 청년실업자 200만 명이면 싹 다 고용하면 되잖아? 그런 아이템을 낼 수 있어? 없어? 그러려면 회장이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돼. 젊은 회장이 너무 샌님 같애도 안 되는 거야. 너무 학자 같애도 안 되는 거야. 사회사업가만 같애도 안 되는 거야. 대한민국의 신화를 쓰겠다. 이래서 환골탈태 막 해야 돼. 그러니까 기존 지금 종교 질서에서 우리가 환골탈태 하지 않으면 되겠어요? 이거 보여 주지도 않는 걸 맨날 뭐 이러고 있잖아? 여러분들?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야. 백궁천국은. 아 교류가 돼. 거기서 와. 나는 직접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지금 알려주는 거야. 그 자가 왔으면 여러분들이 사람이 알아봐야 될 거 아니야? 그 증거로 아니 이거 내 사진 갖다놓은.. 우유.. 이 세상 잘 썩는 게 우유야. 이렇게 제일 잘 썩어. 그런데 왜 우유가 안 썩을까? 근데 거기에 어떤 종교 지도자 사진 붙여놔봐. 그냥 팍 썩어버려.
가서 흰 우유 빨간 우유 가지고 와. 자 봐. 안 가지고 와도 되겠다. 여기 있잖아? 이게 연도가 적혀 있지? 썩어? 안 썩어? 많이 가지고 왔죠? 이게 또 얼마만한 게 있냐면 큰 것도 있어요. 큰 거 저거는 또 큰 거 저거는 완전히 치즈가 다 돼 가네? 이거 위에게 치즈야. 이거 어떻게 되면 점점 치즈가 가라앉아 또. 나중에는. 이게 기간 때문에 그래. 이게 기간에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다가 나중에 내려가. 그럼 이제 치즈가 다 완성이 된 거야. 그럼 물이 다 날아가 버려. 그러면 이거 왜 안 썩어? 그 원인을 알 수가 있나? 내가 원인자라 그랬지? 원인자만이 그 원인을 아는데 이 원인자가.. 이 원인자 자체가 설명해봐야 알아들을 만한 사람이 없다 이말이야. 하하하. 원인을 여러분들이 알 수 있을까? 수소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설명하면 수소가 뭔지 알 수 있을까? 수소가 양자물리학에서는 양자는 내 마음 먹은 거에 따라서 양자의 파동이 달라져.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 광주대천사 이리 나와 봐. 경기도 광주가 아니고 저 전남 광주야. 광주 대천사. 광주 대천사는 옷이 좀 어떻게 어울린다. 나하고. 좀 서니까 어울리나? 둘이 이렇게 서니까 좀 어울려? 하하하. 광주 대천사. 광주 대천사가 마음을 자.. 마음을 먹는데 축복이 현재 없는 상태야. 없는 상태인데.. 자 보이잖아? 이거 보고 스페인 말로 사랑한다 해 봐. “떼아모르” 떼아모르. 말로 해도 되고 마음속으로 해도 되지? 그러면 이게 바뀌었을까? 안 바뀌었을까? 이 사람의 힘이 세졌을까? 안 세졌을까? 아무 에너지가 없지? (손가락 떨어짐) 또 때오디오. 미워. “떼오디오” 뭐 떼아모르나 떼오디오나 똑같죠?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어? 없어? 없지? 이거 마스크를 떼고 좀 해. 그 뭐 마스크를 꼭 그렇게 하고 있나.. 답답해 죽겠다. 이렇게 놓고. 됐어. 마음속으로 떼아모르. (손가락 떨어짐) 마음속으로 때 오디오.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안 되죠? 말로도 안 되고 마음으로 도 안 되고. 그러면 이 우주 만물의 대리인이지? 이거? 모든 만물이 다 똑같겠지? 안 바뀌어. 저 우유도 바뀌나? 안 바뀌나? 자 축복 들어가라. 마음속으로 떼 아모르. 했어?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 이 양자는 마음으로 이동한 거야. 양자가 파동으로 이동한 게 아니야. 내가 물리학 기초를 가르쳐 주는 거야. 양자물리학은 이 입자들이.. 이 작은 입자들이 우리 마음에 따라서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 하는 거야. 어떤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즉 말하자면 수소가 어떤 질서가 없어요. 지 마음대로 내 돌아다니는데 여기서 마음을 어떻게 먹으면 그 에너지가 이걸 바꿔 버려. 이것이 또 이걸 바꿔 버려. 그러니까 이게 마음만 가지고도 물질이 완전히 바뀌어 버려.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이게 예야. 자 마음으로 때 오디오. 밉단 소리야. 힘이 있나? 없나? (손가락 떨어짐) 떨어지지? 그러면 여기에 진동 파동이 있었나? 양자파동이 없는 거야. 양자파동이 없는데 이 물질은 몸 전체를 확 바꿔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파동은 마음으로도 모든 파동과 이걸 조절할 수가 있어. 염파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하지만 이 염파. 마음의 파동이 인간에게는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양자는 마음.. 그 사람이 마음먹은 파동을 가지고 이동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거리가 제한되어 있어. 팔이 나갈 수 있는 거리. 팔이 닿는 거리만 되는 거야. 나는 무한대. 달라? 안 달라? 달라? 안 달라? 나는 여기서 트럼프를 파동을 줘버리면 마음속으로 요러면 달라지지? 에펠 탑을 싹 버리지. 뭐 전세계 냉장고를 탁 바꾸지. 이거는 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이야. 아 이상해? 안 해? 아니 여기 아이슬란드 저저.. 아일랜드에 있는 무슨 그 냉장고들이 내가 여기서 마음으로 이래버리면 다 바뀌어 버려. 전부 바뀌어. 신기해? 안 해요? 이 파동은 어떤.. 가고 오는 게 없어. 그런데 다 바뀌어. 지금 여러분들 전부 천사 다 뺄 수 있고 여러분 축복을 내 마음 하나로 뺄 수 있나? 없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인간이 예외가 없고 어떤 물질도 내 앞에서는 예외가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내가 저 일본이 가지고 있는 세슘. 그 바닷물. 오염된 물 있죠? 후쿠시마 일본 동경 전기인데 일본 도쿄 전기 주식회사가 그걸 나한테다가 좀 고쳐 달라.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못왔죠?그때 박사들이 온다고 했다가 안 왔죠? 우리나라하고 협상 해 가지고 그 물을 버리자. 합의를 했대. 그러면 그거 버리면 되나? 안 되지. 민간단체들이 가만히 있나? 국가와 국가끼리는 양해를 구했어. 그 대신에 자기들이 어느 정도 에너지 세슘과.. 또 세슘 하고 나쁜 거 뭐죠? 삼중수소. 삼중수소. 변질된 수소야. 이 삼중수소는 인체에 들어가면 DNA를 파괴시켜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원자탄 터진데 가까이 있으면 그냥 여러분들이 죽어버려. DNA가 파괴 돼 버리니까 눈에 뵈는 게 아무것도 없고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가버려. 또 열이 많이 나오니까 열로 몸이 타버려. 타서 죽고 DNA가 파괴되어서 죽고 세슘은 뭐야? 세슘도 독이죠? 원자번호 52번. 원자번호 52번이면 세슘이 55번이야. 알티몬이.. 알티모늄.. 텔로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알티모니가 51번. 52번이 뭐야? 텔루륨. 53번이 아이오딘. 54번이 제논. 55번이 세슘. 원자번호 55번이 여러분한테 들어갔다 하면.. 하하하. 죽는 거야. 그래서 그게 원자발전소에서 나온 불순물인데 무시무시해. 원자탄에서 나오는.. 우라늄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 55 번 하고.. 55번과 원자 번호 1번. 수소. 그 수소에 삼중수소야. 독성화가 된 거야. 그 삼중 수소와 원자번호 55번 세슘. 이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냥 여러분 가 버려. 근데 그게 원체 바다에다 뿌리면.. 미량이 되니까 괜찮다 하지만 몸에 들으면 그게 서서히 안 좋아요.
옛날에 임금을 독살할 때 독약을 한꺼번에 왕창 안 주고 조금씩 조금씩 줘요. 그럼 임금이 서서히 죽어. 그렇게 독살된 임금이 우리나라 임금의 50%. 그러니까 임금은요. 수라상이나 밥을 갖다 주잖아? 그럼 옆에 먹는 사람이 있지? 있어도 믿을 수가 없어. 그것을 서서히 임금을 죽이는 거야. 임금은 밥을 먹을 때 내가 혹시 이 밥을 먹고 죽지 않는가? 그런 의심을 하며 먹어. 어떤 임금도. 다. 참 기가 막히죠? 하하하. 최고 믿는 신하가 독약을 넣어. 최고 믿는 신하가. 그 궁중에 식당에 일하는 그 여성들이 전부 신하들이 추천한 사람이야. 신하들이 임금이 끝까지 마음에 안 든다? 그러면 “이번에 없애버립니다” 서로. “없애 버리는 게 좋지 않겠어요?” “그러자고” 이 의견이 서로 맞으면 독살해 버려. 그러니까 임금 해 먹기 어렵죠? God-man은 그게 안 돼. 하하하. God-man은 독살하면 또 God-man이 있나? 하하하. 대를 이을 사람이 혹시 있나? 효숙씨 대를 이을 사람이 있어? 죽으면 여러분만 손해야. 아 맞잖아? 그러니까 God-man은 신하들이 모여서 “야 저 God-man을 없애 버립시다” 그럼 다음에 누구를 God-man으로 해? 하하하. 뭐 이 우유를 이렇게 안 썩게 할 사람이 있나? 한 사람도 지구에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여기 앉아서 전세계 양자를 전 은하계의 양자를 내 마음대로 바꾸는 사람이야. 좋아? 안 좋아? 이런 사람이 있어야 뭐 후계자 걱정을 하지. 그냥 내가 백궁으로 362년 88 일만에 돌아가고 나면 여기는 조용해. 이제 제자들이 단도리를 잘해가지고 안전하게 세상은 돌아가겠지? 그런데 나는 없는 거야. 그럴 때 백궁.. 이 하늘궁은 있고 저 백궁석도 있고 내 사진도 있으니까 거기에 전세계인이 오겠지? 아 이 사람 실제 왔다 간 사람이야. 이러죠? 그런데 실제 왔다 갔다 하면서 영상을 남겨놓은 최초의 사람이지? 옛날에 4대 성인은 영상이 있나? 믿을 수가 없는 이야기들 뿐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믿으라는 게.. 못 믿는 걸 믿는 게 믿음 이래. 하하하. 도저히 확인할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걸 믿는 게 믿음이라는 거야. 나는 확인시켜주나? 안 시켜주나? 확인 시켜줘 “네 맞습니다”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이걸 양자파동으로 이걸 변화시킬 수 있지? 양자파동으로.. 자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해 봐. “쥬뗌므”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밉다. 프랑스 말로. 여기는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까 사랑밖에 단어를 몰라. 하하하. 미워한다는 단어 주뜨띠떼스트. “주뜨띠떼스트” 마음속으로 해. 어떤 힘이 있나?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없지? 그렇지? 확실히? 그러니까 양자는 직접 가하지 않고 마음 속으로도 양자가 움직이니까. 이거 놓고 저 시어머니가 왜 저래? 미쳤나? 이렇게 생각하고 말을 하고 마음속으로 먹어 봐. 자 이사람은 지금 에너지가 있어요. 시어머니가 왜 저 모양이냐? 이렇게 생각해 봐. 마음을 먹었죠? 그러면 그게 시어머니한테 파동이 갈까? 안 갈까? “갑니다” 양자가 진동한단 말이야. (손가락 떨어짐) 몸이 건강한 몸이 이 모양 됐지? 근데 시어머니가 볼수록 저렇게 예뻐지지? 마음속으로 해. 이거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 마음 먹은 것이 이 세포.. 이 60.. 원자가 60양 정도 돼. 억 조 경 해 자 양. 그러면 60양 정도 되는 이 원자가 다 바뀌는 거야. 1초만에. 바뀌었지? 힘줘봐. 저 시어머니가 얼굴이 왜 저 모양이야? 했어? 마음속으로? 그러면 이 사람 몸은 다 망가져. (손가락 떨어짐) 양자가 무슨 역할을 했어? 마음이.. 60양의.. 이 원자 전체.. 우리 몸을 원자화 했을 때 원자 양이야. 60양이라는 억 조 경 해 자 양. 그 60양의 원자. 60 양의 원자를 싹 망가뜨려. 이 몸을 DNA를 하면 몇 개야? 세포로 하면 몇 개야? 100조. DNA로 하면 몇개야? 4600조. 저저저.. 염색체로 하면 4600조. DNA로 하면 몇개야? 1해 8400 경. 그러니까 이 몸이 원자로 했을 때는 60양이야. 그러면 이 60양의 많은 원자가 마음 한 번 탁 먹는데 싹 에너지 다 나가버려. 봤어? 안 봤어요? 봤죠? 그러면 쓸데없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내 몸이 어떻게 되나? 암이 걸리는 상태로 면역이 떨어져 버려. 면역이 떨어져 버려. 얼마나 무서워?
그래서 남편하고 싸우던 사람도 아이고 내 몸 생각해서 안 싸워. 저거. 괜히 저 사람하고 싸워봐야 내 몸만 망가져. 아이고 미워하는 마음도 안 해야 돼. 왜냐하면 미워하면 내 몸이 벌써 갔을 거야. 벌써 내 몸에 백회가 열렸을 걸? 자 백회 확인. 저 시어머니가 뭐 저 모양이야? 했어요? 마음속으로? 백회. “백회” 열려 버렸지? (손가락 떨어짐) “네” 왜 백회를.. 멍청한 백회를 여냐고. 그럼 내가 있어야 백회를 닫아주는데? 어떻게 할거야? 그러니까 미워하는 마음을 한 번만 내버리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는 나가고 또 허경영한테 와서 아니꼬운 소리를 들어야 돼. 하하하. 아니꼬운 소리 들어야 되지? 하하하. 이런 아니꼬운 소리를 들어야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정말 남을 마음 속으로 섭섭하게 생각하고 밉다 생각하면 즉시 어떻게 돼? 아 시어머니 참 이쁘다. 마음속으로 시어머니 이쁘다 했어? (손가락 안 떨어짐) 좋아졌지? 백회. “백회”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지? 백회 들어갔지? 닫혔어? 안 닫혔어? “닫혔습니다” 닫혔지? 그러니까 이게 마음으로 백회가 닫힌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런데 이거 마음으로 미워 해 봐. 시어머님 보기 싫어. 했어? “네” 그러면 이거 열렸지? (손가락 떨어짐) 백회. “백회” 열렸지? 이거 뭐 되겠나? “안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양자가 무섭다는 거 알겠지? 양자는 말을 안 해도 마음만 먹어도.. 그러면 얼굴이 여자가 미인이다? 요런 미인이다? 그럼 이 사람 마음이 좋은 거야. 마음이 좋았기 때문에 이 얼굴을 받은 거야.
자 그러면 여러분은 원자의.. 양자의 비밀은 몰랐는데 마음을 좋겠 썼기 때문에 이 전체 몸의 60조.. 60양의 원자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 거야. 이게 결과야. 결과는 눈에 볼 수가 있어. 아 이거 마음을 착하게 쓴 결과가 요런 몸매에 요런 얼굴에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디 이 말이야. 아 그 결과에 나를 또 만나러 오게 되는 거야. 아 좋아? 안 좋아?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무슨 팔만대장경 뭐 성경이 있어도 이걸 알아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거야. 미워해도 되는 줄 알아. 근데 남을 좋게 보는 건 보너스인 줄 알아. 그게 아니야. 기본이 남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거야. 기본이. 자기 몸이 망가지고 자기 자식이 망가지고 집안이 무너져요. 그 양자 때문에. 양자라는 것이 그렇게 묘한 사람이야.. 묘한 놈이야. 이 몸은 60양의 원자로 되어 있단 말이야. 60양의 이 원자가 마음 하나에 따라서 양자 진동으로 암세포가 들어오기도 하고 암이 사라지기도 하고. 근데 계속 암 환자가 사람을 그냥 보는 사람마다 좋게 봐. 암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려. 맞지? 다시 부르면 또 나와요. 나올 때는 반드시 신발 신고 나와야 돼. 그래도 백회는 닫고 싶은가 보지? 하하하. 백회 “백회” (손가락 안 떨어짐) 백회는 닫혀있지. 백회는 안 열지. 박수.
내가 지금 이야기한 것은 양자파동이야. 양자라는 놈이 얼마나 교활한지 몰라요. 아주 정직해. 조금만 누구를 시기한다? 그러면 내 몸 면역은 없어. 떨어져 버려. 그러면 전염병에 걸리는 거야. 아시겠죠? 아 저 흑인들이 사는 여행지를 아프리카에 갔는데 흑인들이 너무 지저분해 보여? “아이고 저것도 사람인가?” 요런 마음을 한번 먹으면 그 풍토병이 걸려. 왜 면역이 떨어져 버렸으니까. 거기 가서 제일 조심해야 될 거는 “어머 저렇게 사는 모습을 보니까 도와주고 싶다. 우리 집에 내가 가지고 있는.. 내가 가지고 있는 저.. 빌라 조그만 거 뭐 그거 하나만 팔았으면 이 사람들 전부 물을 먹게 해줄 수 있겠네” 공사비가 얼마나 하는 거 들어 보니까 “어머 내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하나만 팔면 여기 그냥 이 전체 사람들을 다 이거 살릴 수 있겠네” 이렇게 돼? 안 돼? “어머 내가 적금 들어 놓은 거 그것만 해약하면 이 사람들은 그냥 낙원을 내가 만들어 줄 수 있겠네? 어머 이거 참 내가 보니까 여기 와서 돈을 써야 되겠구먼” 그런 생각할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어머 저것도 얼굴이야? 뭐 저리 지저분해?” 이러면 몸 다 버려. 벌 받는 거야. 가난한 사람들 있는데 가서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이 이런 걸 좀 벗어나서 저 개울물 썩은 개울물 먹지 않게 펌프를 파주고 그게 여기 한 몇 십개 파는데 돈이 얼마예요? 하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말고 업무공간.. 하는 거 뭐야? “오피스텔 한 내가 두채 가지고 있는 거 그거 팔아서 얘들 물 원도 없이 먹게 내가 지하수를 파주면 좋겠네” 그러잖아? 그러면 있으면 뭐 해? 그거? 이런 생각은 안 하고 “아이고 얼굴도 안 씻고 세수도 안 하고 저거 뭐야? 몸이?” 됩니까? 그러면 양자가 어떻게 해? 몸을? “너는 아프리카 풍토병 걸려가지고 맛 좀 봐라” 흉 본만큼 가지고 가는 거야.
이래서 양자는 모든 심판관이야. 여러분의 마음에 대해서 심판하는.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온고지신 가지고는 이제 안 돼. 환골탈태. 아버지 성을 바꾸고 어머니 태를 바꿔서라도.. 이게 무슨 탈 자야? 벗을 탈 자야. 벗어날 탈. 벗어나라 이거야. 어머니 태를 벗어나라 이거야. 새 사람으로 거듭나라 이말이야. 온고지신 하고 다르죠? 이거 완전히 바꿔버려. 이건 또 뭐야? 개과천선. 완전히 바꿔 버리는 거야. 개과천선. 아주 나쁜 놈이 갑자기 목사가 됐어. 그럼 개과천선 한 거지? 어떤 조폭이 목사가 되어 가지고 훌륭하게 됐다? 그럼 그거 개과천선.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개과천선.. 이런 거는 어렵지만.. 이런 거는 어렵지만 요건 할 수 있지? 그지? 이거 해 가지고는 우리가 발전이 백궁을 가나? 안 가나? 못 가는 거야. 이거는 그냥.. 허경영 사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데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뭐라고? 뭐라고 그랬어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이게 지구야. 하하하. 이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요. 지구. 지구는 월세방이야. 그런데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지? 영원히 살 수 있는 데가 있어. 여기에 사는데 분명히 월세방도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도 있고 가정도 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불안해지네? 왜 불안해질까? 월세방 계약 날짜가 한 20년 밖에 안 남았다.. 하하하. 월세방 임대기간이 여러분 한 30년 남은 사람 많지? 30년 계약 기간 끝나면 가야 돼. 지구하고 계약이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지구가 월세방인데 여기다가 뭐 저 오피스텔 사 놓고 뭐 사놓고.. 아무 소용 없어. 다음에 오면 그 월세방에 내게 되나? 죽어 가지고 다시 오면 그게 내게 되나? 안 돼요. 그러니까 세수도 못 하고 개울물 먹고 그렇게 지저분한 흑인들을 우리가 좀 도와주면 다음 월세방이 전세방으로 바뀌겠지? 그런데 그거보다는 하늘궁을 오면 대저택으로 가겠지? 하하하. 하늘궁으로 온 사람은 다음 생이 지구 월세방 졸업하는 거야. 저 대저택을.. 저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 여러분이 원하는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수가 있어. 그거 얼마나 좋아요?
우리 이 지구는 월세방이라는 증거가.. 이게 뭐야? 이렇게 긁혀 있어. 이게 뭐지? 아는 사람? 묻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야. 하하하. 동전 옆면이야. 동전 500원짜리 동전 요건 앞이고 요건 뒤잖아? 이걸 물으니까 아나? 아무도 몰라. 맞지? 그런데 요 앞은 월세방. 뒤는 백궁 천국이야. 아 백궁 천국이죠? 이게 좋아? 안 좋아? 이 앞은 월세방인데 뒤는 백궁 천국이야. 이런 동전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거야. 이 동전 앞이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지 자유가 있다고 이 앞의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뒤에는 뭐가 있냐? 책임이 따라. 책임이 있어? 없어? 동전 앞은 자유야. 뒤는 책임이야. 그럼 자유 많이 누리면 좋나? 카드를 가지고 자유를 누려. 실컷 써. 몇 억 긁어. 나중에는 갚아야 되는 책임이 돌아와? 안 돌아와? 그게 인생이야. 이 월세집은 이 지구는 그와 똑같아. 긁었다? 책임이 돌아와. 아 그래? 안 그래? 우리가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더 많은 책임이 오는 거야. 이거는 행복이 아니야. 행복하면 뒤에는 불행이 와. 불행하면 뒤에 행복이 또 와. 이렇게 동전 양면과 똑같 은이 세상은 이거 낙원이 아니야. 아무리 카드를 긁어도 괜찮아야지. 그러니까 긁으면 뒤에가서 책임이 오는 거. 이거 뭐가 즐겁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이.. 희노애락이.. 빈부귀천이.. 희노애락 빈부귀천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야. 아니 기쁘면 슬픔이 오고.. 사랑하면 말이야. 또 이별이 오고 말이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희노애락이나 빈부귀천을 말짱 꽝이야. 월세방이기 때문에. 때가 되면 임대기간 끝나면 내려놔야 되지? 그 다음 다음 임대 들어올 때는 거지 같은 게 또 와요. 동전 앞면과 같애. 아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뭐 남도 주지 않고 나 혼자 잘 살았다? 다음 생에 가면 아끼고 행복하게 사는 거 좋아하시네. 남의 거 먹은 거야. 너 피 빨아 먹었어. 남의 거. 그러니까 넌 이렇게 고생 좀 해. 이래가지고 다음에는 부자로 살았는데 다음에는 거지로 나오네? 동전 반대. 이게 이 세상이야. 여기에 여러분들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있나? 영원한 낙원으로 여러분은 이동해야 돼.
내가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만 양자물리학을 강의해 주고 있는 거야. 뭐 양자물리학을 여러분한테 실제 설명을 하면 못 알아들어. 분자, 원자 공식을 풀어서 나가야 되는데 그거 풀면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과연 우리가 돌아가면 환골탈태가 되어가지고 백궁으로 가는가? 그걸 한번 보자고. 저 우리 박효숙씨 남편이 돌아가셨지? 이리나와. 영상 틀어 놓고 설명해. 우리 박효숙 씨 신랑이 밥이었죠? 밥은 전생에 밥을 못 먹어서 이번에 밥으로 한 거야. 하하하. 그런데 그 밥이 저.. 자꾸 오냐는 거야. 집에. 내가 생일날.. 생일 날 온다. 생일날 집에 왔다. 그랬어. 그랬더니 안 믿는 거야. 그럼 영상을 찍어 봐라. 그래가지고 찍었지? 그러니까 밥이 왔는가 한번 보자. 분명히 백궁에 있으면 여기로 오거든. 중요한 날. 백궁이 바빠요. 여기만 오는 게 아니야. 밥이 전생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거기다 돌아다녀. 그러니까 여기 효숙 씨한테 한번 올려면 밥이 전생에 같이 산 마누라가 약 100억 명이 넘어. 아 거짓말 아니야. 여기도 전생에 같이 살은 남편이 100억명이 넘는다고. 그러니까 여기 백궁가면 바빠. 그 사람들 집으로 다 한번씩 가볼수도 있는 거 아니야? 그런데 이.. 효숙 씨한테 왔어. 내가 온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지? “네 하셨어요” 그날도 집에 와 있다. 안 와 있대. 안 보인대. 그러면 영상을 촬영해라. 그랬지? 촬영한 거 돌려봐.
“(박효숙 님 소개) 제가 잠깐 말씀 약간 드리고 그 다음에 영상을 보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제 남편이 2개월 전에 5백궁으로 갔어요. 그래서 God-man 님께서 제의로 하늘궁 장으로 부고도 없이 이제 조용히 했고 관장하신 저희 the God-man께 감사 드리고 또한 저한테 조의를 표해주신 여러분들한테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그 증거적인 스토리를 the God-man꼐서 조금 말씀하셨지만 증거를 보여준 거는 분명히 우리 전지전능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또한 백궁에 대한 완전 현존하는 그런 증거를 보여준 것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오늘. 그래서 저희 남편에 대해 잠깐 설명을 하자면 불교인이었고 또 판사, 변호사, 작가였고 미국에서 몇 명 안 되는 그런 판사 중에서 역사적으로 남는 한 사람이었어요. 정부를 상대해서 이긴 사람이 몇 명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정부를 상대로 고소해서 이겨서 그것을 명예 하고 돈은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거를 자기 상관한테 주고 깨끗이 그냥.. 그런 명예 관여하지 않는 사람.. 그런 제 생각에.. 하기야 남편 자랑하면 팔푼이가 된다고 하는데.. 하하하. 제가 좀 팔푼이가 좀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었나? 어떤 분들이 여쭤보길래 오늘 잠깐 제가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을 좋아했고 또 하늘궁과 the God-man을 사랑했고 또 한국 음식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일날 우리 남편이 안치된 곳에 가서 한 오후.. 일찍 오후에 가서 좋아하는 청국장을 만들어서 오늘 6시에 상을 차릴테니까 와서 오라고 제가 초대를 했습니다. 하하하. 청국장. 황태찌개. 이런 걸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김치찌개 된장국 이런 거. 하하하. 초대를 했어요. 초대를 다 하고 나서 집으로 내려오는데.. 준비를 해야 되니까 내려오는데 나비가 뺨을 살짝 스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나? 하면서 이렇게 돌아보니까 나비가 완전 사라진 거에요. 그래서 집에 와서 저녁 준비를 하고 영상을 잠깐 찍어서 그 저녁에 the God-man께서 오셔서 제가 잠깐 보여 드렸더니 두 수호천사가 여기 있다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멍청해갖고 안 보이더라고요. 그게. 하하하. 그런데 갑자기 그 나비 한번 보고 the God-man께서 그 말씀하실 때 갑자기 나비가 제 발밑으로 막 돌아다니는 거에요. 나타난 거예요. 그러더니 여기 최서진 이사 잘 알거든. 우리 밥이가 이뻐했고. 최서진 이사 신발에 잠깐 붙더니 뒤로 날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the God-man 말씀하십쇼. 이러고 나비찾느라고 막 돌아서 나비를 찾았어요. 그런데.. 참 인간 그 100 단위가 그렇게 멍청하구나. 그때까지도 나비에 대해서 제가 참 아름다운 나비다. 했는데도 생각을 못 하고 이제 the God-man께서 분명히 올 거라는.. 항상 믿었기 때문에 이제 the God-man 가시고 난 다음에 제가 밤 1시 쯤 돼서 영상을 이제.. 잠도 안 오고 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아름다운 백궁의 그 빛을 제가 본 거예요. 거기서. 그래서 이 모든 것이 정말로 우리.. 그 증거를 왜 밥이가 이렇게 보여줬을까? 그래서 우리가 현재까지 우리가 잘 하고 있지만 우리 전지전능하신 the God-man을 보필하고 우리 이 세상의 썩은 정치.. 우리 밥이 책을 쓴 게 바로 이 세상에 썩은 정치와 역사. 로마서 쭉 그 역사를.. 그런 역사를 비교해서 진짜 우리가 개혁을 해야 되고 르네상스가 와야 된다는 책을 썼었거든요. 아마존에서 5 스타 까지 받은 사람이었고 the God-man과 생각이 같던 사람이었고.. 그랬어요. 그래서 저한테 이런 증거를 보여준 거는 분명히 제가 곰곰이 그 이후로 생각해 봤을 때 우리의 지금 현재하는 것도 잘 했지만 앞으로 더 분발해서 the God-man을 완전 보필하고 우리가 영적인 세계를 추구하면서 이 세상에서 썩은.. 이런.. 지구에 뜻을 두는 게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 우리가 더 고차원적으로 더 발전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거를 저한테 보여준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럼 영상 볼까요?”
생일날 밥이 올거다. 그래서 영상을 찍어라. 근데 언제 찍냐? 영상을 밤 1시에 찍어야 돼. 왜냐면 1시부터 3시 사이에만 귀신들이 교류를 해. 지구에는 영혼들이 올 수 있는 시간은 밤 1시부터 3시 사이야. 그 시간 이후에는 영혼들이 왕래를 못 해요. 백궁에서 올 때 시간을 말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 제사를 1시 이후에 지냈잖아? 꼭 1시가 되야 제사를 지내. 그건 왜냐면 1시부터 3시 사이에만 조상들의 영이 왕래를 한다. 이게 옛날 우리 민족이 그걸 알았어요. 근데 백궁에서도 룰이 그래. 이 지구에 도착하려면 밤 1시부터 3시 사이야. 그때 영상을 찍으면 죽은 남편이 뭐 귀신이 됐어도 나타나고 또 백궁에 가 있어도 올 수가 있고.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장독대 물떠놓고 기도할 때 밤 1시에 그 물을 떠요. 크게 정안수야. 정안수는 자시를 딱 지나서 축시가 될 때 축시에 뜬 물을 정안수라 그래. 정안수 떠 놓고 아들 사법고시 붙으라고 빌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그 정안수는 아무 때나 뜨면 효력이 없어. 꼭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물떠놓고 기도해야 돼. 기독교도 보면 새벽 예배 드리고 그러죠? 새벽 기도? 그게 그때 시간이야. 그래서 이게 3시를 넘어버리면 허당이야. 그래서 3시를 딱 넘으면 닭들이 이제 귀신이 안 보이니까 울기 시작하는 거야. 닭이 왜 밤에 조용하냐면 귀신이 보이니까. 축시는 귀신 시간이니까. 이 축시에는 닭이 절대 못 울어요. 눈앞에 막 여러 귀신이 왔다 갔다 했싸니까 닭이 울지를 않고 겁을 먹고 있다가.. 하하하. 딱 축시가 지나면 자유롭잖아? 그러면 3시부터 4시 사이에 막 울어 재껴. 이제 날개 퍼덕이고 막. 이것은 왜 닭이 그렇게.. 그래도 옛날 조상들이 아 저 닭이 울 때는 귀신이 없다는 소리구나. 닭이 조용한 시간이 바로 정안수 뜨는 시간. 1시부터 3시. 그래서 그걸 우리는 푹축시라 그래. 그 축시에는 정안수를 뜨면 정안수가 하늘과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 그래 가지고 그 때 물을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암환자들이 산에 가서 기도할 때. 절에서 기도할 때. 진짜 몸에 좋은 물을 먹으려면 1시 이후에 먹어야 돼. 옹달샘에 가서 물을 딱 떠서 먹으면 그게 어마어마한 파워가 있다. 이 말이야. 거기다 또 허경영 해버리면 말할 거 있나? 없지? 그래서.. 이거 설명해.
“(박효숙님) 여기 보시면.. the God-man의 용안에 입술 근처에 파란불이 멈춘거에요” 밥이 돌아가기 전날 나한테 여기 뽀뽀를 했어. “(박효숙님).. 그랬고. 그 제 뜻은 the God-man을 사랑하는 그 키스가 아니면 또한 the God-man 말씀을 들으라는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어요. 그게.. 한번 자세히 보세요”
(백궁에서 온 밥님 파란 빛. 영상 재생)
여기 보이지? 여기 와 있지? 이게 밥의 식탁의자야. 보이지? 이거 파란 거 보이죠? 근데 헬리콥터 같죠? 날개 달렸지? 여기 보이죠? 여기 보이죠? 테두리. 테두리 보이고 이게 백궁이야. 보여요? 여기 오죠? 이게 밥이 앉았던 의자. 여기 올라갔죠? 내 입술에 올라가죠? 올라가죠? 여기 멈춰 있잖아. 아니 이거 움직이는 영상을 해야지. 저기가 여기가 밥이 항상 앉는 의자야. 여기 와서 멈추죠? 여기가 밥이 있는 의자야. 앉는 의자야. 여기는 식탁. 이거 식탁. 식탁에 멈춘 거야. 봐 봐 여기 날개 보이죠? 날개? 파란게 지금 움직이죠? 잘 봐요. 날개 보이죠? 여기 보이죠? 모습이 신기하죠? 저게 여기 갖다놓은 백궁석 하고 닮았죠? 백궁석 닮았어? 안 닮았어? 닮았죠?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은 이걸 예사로 보면 안 돼. 저 백궁석을. 이거 뭐 우리가 날개하고 요 날개고 이게 누구냐면 밥이야. 백궁에서 왔다는 증거잖아? 그러면 이게 계속 도는 거야. 보이죠? 비행접시가 같으죠? 저게 밥이야. 그러니까 밥이 효숙이한테 보이려면 작은 비행접시로 축소가 돼야 돼. 아주 작은 비행기.. 이게 실제 바깥에 나가면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접시야. 하하하. 이게 이동수단이란 말이야. 이게 실내로 들어온 거야. 실내로. 아주 수천억배로 축소 해 가지고 들어온 거야. 기가 막히지 않아요? 이게 축소확대가 자유로워. 근데 집안에서 이거 확대해 버리면 이 집 어떻게 되겠어? 하하하. 이 비행접시 자세히 봐요. 자 내려오죠? 아니 왜 이렇게 하냐 이말이지. 입술에 가서 멈추는 모습이 있다니까? 이거 앉는 의자야.
(나비 영상 재생)
“(설명자막)영빈관을 방문하신 the God-man꼐서 생일상 영상을 보시면서 밥이 푸른 빛 천사로 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허경영 총재님) 의자위에 딱 있잖아 내가 보이는 걸 뭐.. 이 멍청한 놈들이 못 찾아가지고.. 확실히 보이지? 움직이지? 그게 밥의 천사야. 백궁에서 오면 그렇게 나타나. (설명자막) 어디선가 나타난 나비. 밥이 내가 여기 왔다고 말하듯 얼굴을 툭치고 날라가더니 계속 계속 기쁨의 춤을 춥니다. (허경영 총재님)오늘 밥 보고 싶다고 했는데 나비가 왔으니까.. 만지지 말고 놔둬라. 죄없는 나비를 데리고 와 가지고 거기 붙어가지고 효숙이한테 나타난거야. (설명자막) 나중에야 갑자기 생각나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마담 버터플라이” 라고 부르며 시를 선물했었거든요. 자신인지 알아보라고 나비를 보낸 거지요. (박효숙님) 우리 나비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고 밥이 하나 보냈나. (설명자막) the God-man꼐서는 10차원 세계를 에너지로 왔다갔다 하는데 지구에서 그 정도로 보이는 건 대단하다고 하시며 가셨습니다. 나비는 그때까지도 조용히 거기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는 듯 하더니 등불로 날라갔고 거기엔 똑같은 무늬의 작은 나비가 2마리 더 있었습니다. God-man께서 말씀하신 백궁 수호천사들과 같이 온 것이지요”
(밥이 파란빛으로 나타난 영상재생)
“(설명자막)밥이 푸른 빛 천사로 왔다는 the God-man 말씀을 듣고 방으로 들어와 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늘 앉던 의자 주의를 맴도는 밥. 자기 의자에 잠시 머뭅니다. 그리고는 더 잘보이게 해주려는 듯 짙은 색의 문으로 갑니다. 확대한 사진엥서 백궁의 모습이 선명히 보입니다.밥은 두 호위 천사를 데리고 왔습니다. 밥이 잘 가던 장소로 이끄네요. 밥이 앉던 자리에 머뭅니다. the God-man 사진으로 향하는 밥. the God-man 용안에 머무는 밥. 밥이 늘 앉던 소파로 가고 있습니다. 마치 여기가 내 자리라고 알려주는 듯합니다. 확대한 사진에서 백궁의 모습이 선명히 보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밥. 백궁에서 뵈어요”
.. 날라 가지고 밥 의자에 요렇게 가서 거기서 움직이는 걸 보여줘야지 떡 정지해놓은거 보여줘놓고 저기 얼굴에 가서 요렇게 있는 걸 보여줘야될텐데 떡 정지 화면만 해놓고 이게 뭐하는 거냐 말이야. 아니 내가 처음에 본 거는 밥이 날라가지고 의자에 가서 딱 사이드에 움직이면서 딱 있고 또 내 얼굴에 가서도 움직여. 떡 정지된 화면을 왜 보여 주냐고. 누가 저걸 편집을 저따위로 했어. 저거는 아무도 감동받을 일이 없어. 저걸 뭐 감동을 받았다고 그래. 지금 보낸 거 올려 봐. 그걸 갖다가 뭘 밥 하고 같이 섞어 가지고 음악을 넣고.. 이거 버려 버린 거야. 이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처음에 찍은 그대로를 내 놔야지. 우리는 조금만 뭐 변동하는 거는 딱 질색이야. 정지화면이 그게 거기까지 가는 걸 보여줘야지. 얼굴까지. 얼굴까지 가지도 않았는데 딱 붙여놨어. 그게 뭐야? 누가 감동을 받아? 아 내가 봤거든. 그 화면이 정확해요.
(백궁에서 온 파란 빛 영상재생)
보이죠? 이거 날개 보이죠? 저게 밥의 식탁이야. 이게. 그 위에 멈춰 있죠? 저렇게 보여줘야 되는 거야. 날개가 헬리콥터 날개 죠? 진동이 어마어마해. 저게 비행접시가 저렇게 작게 해서 실내로 들어온 거야. 축소해 가지고. 저게 비행접시입니다. 저 안에 밥이 있는 거에요. 저 안에 밥이 있다 이 말이야. 어디로 가버렸어? 여기 있네. 내 얼굴로 가죠? 저기 내 얼굴이야. 이거 밥 의자야. 저기는 밥이 누워 있던 자리야. 맨날 누워 있던 자리. 여길 맴돌고 있죠? 그 다음 또 어디로 가는가 봐요. 빛이 주변에 이렇게 싹 돌고있죠? 찍느라고 고생했다. 밥이 눕던 자리에 계속 가 있네. 여기 보이죠? 뭐야? 세밀히 보이죠? 이 가에로 이렇게 빛이 있죠? 그 상태가 가운데가 있잖아? 그 파란빛 보이죠? 이게 이 자체가 여기가 밥이 맨날 누워 있던 앉아 있던 자리야. 흰색깔에 가서는 잘 안 보이죠? 내 사진 옆에 지금 의자 하나짜리에도 갔었잖아? 효숙 씨 집을 방문해가지고 자기 앉던 쇼파에 가고 내 사진 옆에 가고 내 사진 옆에.. 의자 하나 짜리에도 갔었잖아? 효숙씨?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고? 카메라 사진 띄워 봐.
여러분들 보면 그 앞에 날개가 보이지? 그게 파동인데.. 그 에너지로 그 비행접시가 움직이는 거야. 밥이 거기서 여기 오는 데는 이.. 통신 수단. 말하자면 대륙간.. 이런 비행접시. 120억 광년이 걸리기 때문에 이 물체에 타서 그것이 축소. 확대. 다 되는 거야. 거기서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엄청 파동이 빨라. 조금만 조절 잘못하면 팍팍. 이렇게 움직이잖아? 그런데 그 집안의 그 실내공간을 통과해서 들어오는 거야. 문을 열어놔서 들어오는 게 아니야. 문을 안 열어놔도 들어와. 그러니까 얼마나 신기해? 그러니까 자기 있던데를 집을 전부 다 구경하고 밥이 간 거야. 사진.. 의자에 앉아 있던 사진 띄워 봐.
(사진 화면)
이거 보이죠? 여기가 혼자 맨날 앉아 있던 자리야. 파란 색깔 보이죠? 이거 밥의 의자야. 하하하. 밥이 여기 온 사진이.. 파란색 보이죠? 여기 식당에 의자. 이 의자 여기 자기 의자야. 여기 있죠? 여러 가지 징표가 이렇게 있어. 여기도 앉아 있고.. 이 위에도 또 있고. 의자 중간에 여기. 거기 있잖아? 하하하. 내 입 있는데도 갔었고. 여기도 갔었고. 여기도 많이 앉아 있었지? 여기 밥이 이쪽에 잘 앉아. 그러니까 집에 와서 한 바퀴 쭉 둘러 보고 밥이나 잘 해 먹나 안 해먹나 보고 그리고 그냥.. 간 거야. 저게 생일날. 요 불이 생일날 일어난 일이야. 생일날 1시. 1시에 이후에 찍은 거야. 찍혔죠? 이게 밥이 지구를 방문하는데 여러분 여기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가본다고 생각해 봐. 빛의 속도로 120억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봐. 그게 쉬운 거예요? 백궁에서는.. 그 백궁에는 자기가 가고 싶은 데를 언제든지 갈 수가 있어. 그러니까 효숙 씨를 생일날 찾아온 거야.
(사진 화면)
여기 여기 여기 내 사진 옆에가 있는 거 정지화면이야. 가 있죠? 여기 가있지 않고 여기 가서 있잖아? 밥이 돌아가기 전날 여기 하늘궁에서 여기다 뽀뽀하는 거 봤죠? 나한테 처음 뽀뽀했어. 나한테 뽀뽀 한 적이 없거든? 그날 갑자기 끌어안고 뽀뽀를 하더라고? 하하하. 본 사람들이 있나? 실제 여기다 뽀뽀했어. 그랬더니 내 입 그 자리에 가서 멈춰 있네? 효숙 씨 집이 밥 때문에 효숙 씨 살고 있는 영빈관을 우리가 쭉 보죠? 집이 좋잖아? 사진을 보니까 아주 미국에 있는 집 같아. 우리가 보니까. 좀 미국에 있는 집 갔잖아? 상당히 미국에 무슨 백악관에 있는 집 같아. 고급스러워. 색깔이. 소파나 뭐든지 색깔이 잘 맞네.
자 오늘 여러분들이.. 이 희노애락 할 때 이 애 자가 사랑 애 자가 아니야. 슬플 애 자야. 자 사진이 모든 것은 썩지 않는가 하는 거는 원인을 여러분은 알 수가 없죠? 그런데 내 사진은 말을 안 하는데도 사진이 눈곱만 해도 효과가 100%. 사진이 커도 100%. 똑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내 사진이 무궁무진하게 지구에 필요로 할 때가 와. 왜?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 지구 여기에서 딱 없는 것이 하나 있어. 이 하숙집. 월세 방. 대한민국 가정. 나라도 있고 땅도 있고 집도 있고 가족도 있어도 항상 없는 게 있어. 공포. 사후에 가는 걸 확실히 알 수가 없는 공포가.. 여기서 만족을 못 해. 여기에서 나라도 있고 땅덩어리도 있고 있는데 이거 내가 과연 죽어서 지금 내가 가는 곳이 확실한가? 내가 믿는 종교가 과연 이게 나중에 허당이 아닌가? 이런 마음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다 갖춰 지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결국은 뭘 의심하냐? 공포가 있는 거야. 내 자식들이 나를 화장터에 가져가서 그 몇 천도 되는 온도에다가 태울 거야. 뻔한 거 아니야? 여러분을 갖다가 태운다니까? 엄마 아버지 얼굴.. 항상 그 좋은 얼굴을 갖다 불에다 집어넣어서 합법적으로 태워요. 그리고 맷돌에 갈아서 가루를 내겠지? 여러분들 자세히 보면 여러분들이 가루야. 가루. 거기다 시간을 넣어 버리면 가루 가루가 됐을 때 공포가 좀 있잖아? 그거를 해결해 주는 데가 있었나? 못 본 걸 믿으라고 하는 게 그게 믿음이죠? 한 번도 본 적 없는 걸 믿어라. 그게 믿음이야. 이 믿음으로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믿음으로 해결이 된다는 거는 억지춘향이지.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나타남으로써 그게 방금 밥이 120억 광년을 찾아와서 효숙이 집에 와서 생일날.. 그 증거 봤죠? 어떻게 생겼어? 이렇게 생겼죠? 여기에 백궁이 딱 있죠? 이 안에 밥이 타고 있는 거야. 근데 이 백궁을 잘 보면.. 이 백궁을 잘 보면 우리 저기 갖다놓은 백궁석 하고 비슷하지 않던가? 비슷하죠? 항상 이 위에서 찍히는 비행접시도 그렇게 생겼어요. 이거는 비행접시가 요렇게 생겼는데 이거는 일반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일반 비행 접시는 이 행성과 행성간 이동비행접시야. 이거는 차원이동 비행접시야. 차원. 이게 120억 광년은 행성과 행성 사이가 아니야. 지구에서 달까지는 40만키로 밖에 안 돼요. 태양까지는 1억 5천만 킬로 밖에 안 돼. 근데 무한대의 거리야. 120억 광년은. 멀어? 안 멀어요? 이런 거는 행성간 이동이 아니면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아니야. 이거는 차원을 이동해 버려. 차원이동. 그 차원이동 접시인데 날을 때 보니까 요 라인이 보였죠? 이 라인이 촥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여기 위에 나타나는거나 효숙 씨 집에 나타나는 게 똑같아. 옛날에는 찍어 봤죠? 그렇다니까 그래서 그거는 백궁 교통수단이야. 그래서 그 백궁에 있는 백궁 자체의 그 궁전. 내가 있는 궁전이 여러분들 생각하기에는 그냥 평범한 궁전 같죠? 빛이 너무 나니까 형체를 볼 수 없을 정도야. 비행접시에서도. 저거 나중에 우리 저거 지으면 백궁 모습으로 짓는데 지으면 거기에 색깔이 흰색을 주로 쓸 거야. 밤에 보면 화이트로 보여. 팍 이렇게 빛이 나게. 그렇게 지을 거야.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한테 원인을 가르쳐 줘봐야 알 수가 있나? 근데 나타나죠? 이렇게 여기가 움직이죠? 여기는 가만히 있죠? 그렇단 말이야. 이거는 막 움직이는 게 보이고 이거는 가만히 있잖아? 움직이잖아? 집안을 한 바퀴 쏙 돈 다음에 “잘 있어” 그리고 가. 그러니까 마냥 여기 머물러 있을 수가 없어요. 이것도 시간 제한이 있어. 1시부터 3시. 지구에 올 때. 그래서 우리가 저.. 1시 이후에 정안수 떠 놓고 기도하는 거야. 그래서 오늘 내 사진이 썩지 않는 것은 양자이동. 양자진동. 양자파동. 이 정도가 아니야. 사진을 분해하면 잉크야. 요거? 이거 분해하면 잉크 맞잖아? 잉크 맞는데 다른 사람 사진도 잉크야. 분해하면. 그럼 분해한 거하고 내 사진이 뭐가 다를까? 똑같죠? 형체가 나를 닮았다는 거야. 그거 하나로서 모든 에너지가 이 만물에 지배를 당해. 이거는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에서 없는 불가사의. 이렇게 꽉 막혀 있으면 이게 터져야 돼. 썩어 가지고 터져야 되는데 터지긴 커녕 점점 줄어들어가. 줄어들어가는 거 있죠? 점점 줄어들어 치즈만 남아. 나중에. 하하하. 이게 100억 년 가도 이대로야. 물은 없어지고 치즈만 100억년 가도 안 썩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가 불안한 장소 이게 안정된 장소인가? 아니라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는 불안한 거에 대명사야. 전쟁이 날 수도 있고 핵폭탄이 날라올 수도 있고 멀쩡한 쌍둥이 빌딩이 비행기가 와서 받아 가지고 3천 몇 백 명이 죽었어. 근데 3,500명이 죽을 때 그 빌딩이 무너질 때 그 먼지가 완전히 도로에 덮혔어. 그 일대에. 굉장하죠? 그거를 미국 국민들이 목격한 거야. 전세계인이. 그러니까 우리는 저렇게 죽은 자들이 어디로 가느냐? 공포. 사망에 대한 공포가 있어? 없어요? 사망에 대한 공포가 있는데 지구의 백궁 천국 반대편. 월세방에서 백궁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6시야? 이 썩지 않는 이유는 앞으로 전세계에 화제가 될 거고 썩지 않는 이유를 방정식으로 풀어 놓으면 여기 이 장소가 모자라. 엄청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하나 썩지 않는 이것도 여기에는 어마어마 비밀이 들어 있고 내 말에.. 우리가 말로만 슥 해도 축복받은 사람만 민감하죠? 축복받는 사람만 마음으로 삭 하면 탁탁 만물과 통해요. 축복 안 받으면 이거 아무리 떠들어봐. 얘가 아나? 축복 안 받으면 아무리 떠들어봐야 얘들 교신이 되나? 안돼. 축복 받은 사람은 세상 모든 거와 양자 교신이 다 돼 버리는 거야. 아무리 우리 대천사가 이거 보고 뭐가 이거.. 뭐 이게 뭐야? 이렇게 한번 해 봐. “이게 뭐야?” 힘 줘요. 떨어져 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근데 축복이 나가라. 이게 뭐야 해봐. “이게 뭐야” 뭐야가 됩니까? (손가락 떨어짐) 이거 사랑해 그래봐. “사랑해” 됩니까? “안 됩니다” (손가락 떨어짐) 아무것도 안 되는 거야. 축복 들어가라. 사랑해. “사랑해” (손가락 안 떨어짐) 뭐야? “뭐야?”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그러니까 축복이 없으면 교신이 안 된다는 거. 축복이 안 되면 교신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축복이 시간이 다 됐으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지난번까지 공부한 거는 축복에 대해서 공부했죠? 오늘 공부하는 거는 사진에 대해서 공부하는 거야. 그러면 축복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가자고. 축복은 시간이 다 됐으니까. 축복은 첫째 뭐라고요? 소통 이죠? 소통. 모든 것과 방금 소통되는 거 봤죠? 축복을 딱 받으니까 어머 보기 싫어. 사랑해. 다 작동이 돼. 다 되죠? 그 대신 자기 팔이 닿는 데까지만. 나는 어디? 무한대. 그러니까 God-man이 다르죠? 자 두 번째 뭐야? 확실히 대속. 대속이야. 그러면 대속. 대속은 뭐와 같다고요? 대속은 뭘 말한다고? 변제. 대속. 변제해줘. 대위도 변제해주고. 대위변제. 그러니까 다 대속이나 대위나 변제. 다 없애주는데 이거는 뭐를 변제해줘? 죄를. 대속해 없애 주고. 그러니까 축복받으면 싹 유산한 거 뭐 이런 거 싹 없어져 버려. 이름 나쁜 거? 싹 좋아져 버려. 다 죄가 100프로 없어져. 집이 전부 좋은 걸로 명당으로 바뀌고 아니 흉가에 가서 살아야 될 팔자를 갑자기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거야. 또 궁합이 나쁘면 좋아져라 하면 좋아져버리고 축복 받으면 다 바뀌어. 그러죠? 대위변제. 이거는 물질 변제. 이거는 물질 변제. 이거는 죄 변제. 다 변제야. 네 번째 이제 축복을 받았으니까 우리가 이제 일로 앞으로 사진에 대해서 내가 강의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강의가 한바탕 바뀌는 거야. 이제는 축복이다.. 축복 다음에는 뭐가 또 나오겠어요? 레벨이나.. 또 나오겠죠? 명패. 뭐 여러 가지를 이제 우리가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될 것들을 알려주는 거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치유도 하죠? 치유도 한다 이 말이야. 치유. 그러니까 내가 치유해? 안 해? 내가 여러분한테 일일이 가서 뭐 이렇게 하나? 그냥 1억 명 있으면 1억명 다 이 실내에 있다면 다 낳으라 그러면 다 낳아버려. 그냥. 빠르죠? 그리고 다시 여러분이 해 줬는데 몸 관리 안 하면 며칠 있다가 다시 재발 할 수는 있어. 영원히 고쳐 주지 않아요. 여러분들의 고통을 고쳐 주지만 그게 영원히 고쳐 주려면 하늘궁을 지속적으로 오고 자주 해야죠? 그러면 하늘궁 문 닫아버려. 하하하. 그래서 나도 생각이 있는 거야. 하하하. 아니 보고 싶은 사람 볼 수도 없어. 봐야 될 거 아니야? 자꾸 바지가 내려가네. 하하하. 아시겠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한꺼번에 굳이 할 필요가 없어. 하하하. 다섯 번째 형통이죠? 여섯 번째 뭐야? 하하하. 그 다음에 일곱 번째. 천국이죠? 그러면 이 축복을 우리가 교육 다 받았어. 이거를 우리가 다 배웠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까 효숙 씨 봤죠? 그것이 소통. 안 통하는 데가 없어. 백궁에서 바로 소통. 여러분들도 그냥 조상들이 어디 갔습니까? 나와? 안 나와? 조상들이 손자로 왔대. 아빠로 왔대. 왔죠? 그러니까 이거는 다 확인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나중에 천사. 천사에 대해서 공부하겠죠? 천사가 또 무궁무진하게 변화를 시켜버려. 남의 비밀번호. 남의 자동차 번호. 남의 현관 비밀번호. 그거 아는 컴퓨터가 있나? 오직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만이 그걸 알려줘. 어떤 할머니는 자기가 비밀번호.. 통장 비밀번호 잊어버린 거 우리가 알려줘? 안 알려줘? 아 그렇다니까? 좋아? 안 좋아? 이거를 과학자들은 거짓말이라 그래. 근데 여러분은 맞는 거 절대 모든 사람의 비밀은 다 나와.
오늘 시간이 다 됐으니까 6시 12분 이니까 이걸로 끝내겠습니다만 오늘 우리 효숙 씨 밥 온 거 보니까 놀랍죠? 이거는 인간 세상에는 저런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밥이 여기 뽀뽀하고 갔는데 내 사진이 여기 와서 붙어 있어. 여기를 스쳐서 지나가. 하하하. 그뿐이 아니라 자기 앉던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어. 자기 앉던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는 거야. 엄청.. 내가 오늘 이야기한 거 지구는 뭐야? 하숙집. 월세방. 임대계약은 주로 30년씩 해 줘. 하하하. 원래 임대 계약은 100년이야. 근데 100년인데 여러분들이 한 7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고 5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는데 하여튼 월세집에 여러분 사는데 하숙집이야. 우리나라에 대통령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하숙생이야. 청와대 가서 5년밖에 더 있어요? 하숙집이야. 인생은 나그네길. 거기 가면 밥은 줘. 거기 가서 뼈 빠지게 일해줘야 돼. 그럼 밥 먹고 또 나오죠? 그러니까 인생은 어디 가나 하숙집이야. 근데 영원한 집이 있죠? 영원한 집이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죠?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는데 월세집에서 더 살겠다고 아둥바둥 할 필요가 있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이 대저택으로 가는 이사갈 날짜가 기다려지는 거야. 희망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완전 세상으로 옮겨가는 거. 이것이 많은 증거물을 가지고 온 자가 나타났어. 보이죠?
오늘도 영성 시대로 세계의 황제가 되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감명 깊은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치는 그 마이크를 잡으니까 바지가 자꾸 내려가요. 내가 시골에 있을 때는 바지를 끈으로 묶어 썼어.
그리고 이른바 g가 아니고 핫바지야. 그래서 홀아비 상대라 그래가지고 어른들이 바지를 잡아당겨. 뒤에서 장난으로 면바지가 숭대라. 이렇게 이제 혁 띠가 없는 거, 이런 게 없었어.
옛날에는 그냥 핫바지를 천으로 된 걸 이렇게 묶어 있는 거야. 시골에서는 14살까지, 그 바지가 끌리면 바꾸어 꺼져 버려요. 그런데 시골에서는 팬티 입고 있은 적이 없잖아. 항상 그냥, 그냥 노출되는 거예요.
왜 사람들이 꼬집으면 재밌어. 그러니까 우리는 속옷이 없었어. 그저 어릴 때 바지가, 여름에는 그냥 그, 음, 그 바지가 신경이 쓰였어. 뭐, 그렇게 한 시골의 어른들도 바지가 그래요.
이렇게 끈으로 묶었는데 이게 잘못하면 내려가 버려요. 왜죠? 허경영 사진은 왜 썩지 않는 거죠? 내가 영성적인 걸 가르쳐 줘. 그런데 여러분한테는 그 100번지를 가르쳐 주는 거야. 그거 가르치려면은, 하버드 대학교수들이 와 있으면은 이해시키기 쉬워.
내 여러분들은 물리학을 잘 모르잖아. 그러니까 알아들을 수 있는 것만 가르치는 거야. 음, 모르겠죠?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는 없지. 온고지신이죠.
그, 뭐, 한번을 쓰다, 뭐, 뭐, 온고지신 쓸 일이 별로 없지. 온고지신이 무슨 뜻이죠? 옛것을, 옛것을 배워 가지고, 옛것을 우리가 배워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든다. 회자, 이 허경영이 사진이 그런 거 하는 건가? 여러분들의 뭐 하던 학문은 옛것을 선조들이 배우던 걸 계속 배워서 새로운 걸 변해 나가지. 옛날에는 처치 딱 아기와 찝, 기와집 씻다가 빌딩, 빌딩 짓다가 육상 빌딩을 치죠.
엠파이어 스테이트까지 지었죠. 그러니까 이게 온고지신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자꾸, 예, 사람들이 건축하던 거, 뭐, 옛 사람들이 공부하던 거, 이걸 잡고 배워서 새 것을 만들어내는, 이게 인생이야, 이 온고지신이 인생인데 실제 허경영 저 사진이 온고지신인가? 배워서 되는 건가? 안되죠. 저는 것이 옛날에 있어서 없었을까? 없어. 저는 물건이 뭐 배운다고 되는 걸까? 안 되는 거야.
사진을 찍는다면 사진상 자꾸 옛날 기술이 바하 개발돼 가지고 핸드폰에도 지키지, 모든 지식 의인 세상의 지식은 온고지신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기차도 처음에는 뭐, 지하철에 체면은 뭐야, 석탄 차였어. 그래, 영국 지하철이 절 먼저 생겼는데 런던 지하철에 들어가면 연기가 막 공처럼 나와.
그리고 지하철 102 전부 시험에, 그간 영국 사람들이 지하철 타고 다닌 사람은 코가 샤카매요. 표 1 루치아 7 타는 사람, 그런데 이 마차 타고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지, 그 같이 하체를. 타고 출근 하려면 기차 연기 마실 가곤 해요. 그때 그 기차 연기가 석탄 연기야, 머리가 아파.
지하철을 타면, 그러니까 뭘 개발해서 전기 증기, 아니 전기기관차에서 전기기관차로 만들어 때문에 수 전기로 가는 석탄으로 나는 기관차를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니까 지하철 안이 온통 연기야. 그러니까 뭐 전기로 만들었지, 이렇게, 그게 온고지신 이야. 발통이나 철로는 그대로 쓰고, 거기다가 엔진을 전기 에너지, 전기로 못하 엔진으로 바꾼 거예요, 뭐 다 엔진으로, 그 대신에 전선을 깔아야 되는 거죠. 전, 우리 옛날 전철 있었지, 전기가 다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전기 장치를 해 가지고 점점 개발은 게 지금 우리, 아침 온고지신, 옛것을 가지고 새 것을 만드는, 이것을 점점 하러 가는 거, 뭐 이게 우리의 인생이야, 그런데 God-man 앞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온고지신 이 없으, 뭐서 맞아. 뭐 우리가 종교를 배워 가지고 초 종결 알게 되는 서행 없어. 그냥 처음부터 조정 결론은 고등학생도 있어, 맞아, 마.
참, 어떤 고등학생이 유튜브 보고 와서 족보 받고 강한가, 그래도 대학생도 있고, 뭐 어떤 종교를 굳이 거칠 필요가 없다,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거 하고 완전히 달라요. 그러나 우리는 뭐예요? 내가 뭐예요? 그 대화 천성이, 우리는 개과천선, 선, 우리는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거야. 관골 뼈를 바꿔 버려야, 맞아, 말이야? 환골탈태, 그저 우리는. 완전히 환골탈퇴를 해버린 거야.
으, 그러니까 뼈를 바꿔버리고 어머니의 이름을 바꿔 버리, 내가 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게 아니고 다른 뱃속에 넣은 사람으로 바뀌어야 탈퇴, 아, 나 누르면 이 자식이 아니야. 나는 뼈, 아버지의 자식도 아니야. 아버지 어머니의 족보를 없애 버린 걸 환골탈태라고 그래. 고른 아버지요, 캐는 어머니야.
환이 이것이 아버지 어머니까지 부정해 버려야 확 바꿔야, 얘가 저 삼성 이건희 회장이 그런 말을 했지. 마누라하고 자식 놔두고 다 어지고 뭐다, 박하 보낸 환골탈태라. 조상의 띄어 이고 성실을 바꿔버리고 있던 부분을 바꿔 어머니를 박하 볼 태를 나는 어디 집 와서 또 태어났다면 이것까지 다 뒤집어 버릴 밥값을 이거는 이거하고 같지 않 같애 달라져.
우리가 핸드폰을 요렇게 요렇게 개발에 나와주는 책이 시장에 이길 수 없다. 전체 임원들을 인도로라 어디로 버렸지? 프랑스를 버렸지? 독일로 보냈지? 아니고 여러분들의 불렀는데 독일의 불렀을 때 제일 무서웠어. 값에 이건희 회장의 독일의 턱도 작아지고 유명한 호텔을 버렸지. 그리고 호텔 사람도 참, 그 호텔에서도 그 많이 봐준 거야.
갔다가 녹은 그 간부들 전부 호텔 로비에 불러놓고 핸드폰을 전부 뺏었어. 그래 어제 다 넣었어요. 어디다 넣었어? 핸드볼 재무 배설 가지고 쓰레기통에 넣어 가지고 그걸 불러 질러 그랬어. 그 호텔 있었고 불을 질렀는데, 소, 그 회장이 질리는 것을.
빠졌나 봐. 코다 부호가 기둥 보 아주 불러질 무시무시하게 과감하게 하니까 놀래 잡아서 임원들이 “야, 이 우리 핸드폰 연락처 거지 없어져 버린 내고 핸드폰을 다 불 질러 버린” 있고 되겠어. 그러니까 마이 이 회장이 그런 탐험을 보여준 거야. 그리고 왜 불신을 왜냐, 이 짝, 핸드폰을 가지고 뭐 온고지신처럼 만들어 가, 뭐 옛날 거 보고 뭐 본때 내고 또 흉내 내고 이따위 짓 하지 말고 제대로 된 핸드폰 만들 생각해.
어, 허허, 그래. 골 풀 주를 버리는 꿈의 씩 삼성 시 분들이라 핸드폰 최고 정보야. 다 태워 버리고 새로 만들어, 그게 다야. 그리고 가 버려야. 그다음부터는 임원들이 죽기 살기로 핸드폰을 개발해 낸 거예요.
음, 옛날 거 황 9월달 뭐 온고지신 있는 거 없 때려 쳐라. 환골탈태라, 완전히 아버지 바꾸고 엄마 봐요. 아내가 백인이 면은 난 백인이 아니다.
어, 이거 g 의자나. 원하는 목 김씨고 시간이 다 이 거야. 이거는 성 시 5, 이거는 모음이야. 성 시와 육체를 뼈와 육체 다 만큼 그 주, 이거는 참 쪼 저주 DNA 구라, 안 그래? 아버지 DNA, 어머니 DNA, DNA를 박가람 대단하죠? 그래서 온고지신은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초상들의 그걸 본받아서 잘 살아가도록 하자, 이 소리인데 이 정도는 우리가 뭐 먹고 산다, 삼성이 살 수 없다.
이건 예, 장이 좀 우습지. 굉장해, 굉장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삼성의 회장이 됐고, 또 그 지금 이재용 회장은 우리가 한번 봐서. 젠틀맨이, 그래서 젠틀맨만 가지고 삼성이 되나, 강한 되어 있어야 되겠죠.
젊 더 강력한 모습도 보여 되겠죠. 이거는 정말 좋은 가문에서 금수저로 자는 모습에서 뭔가 헝그리 정신이 없으면 안 돼.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되겠지. 그래야 많은 근로자, 실업자가 처지인데, 앞으로 삼성이 우리나라 실제, 아, 청년 실업자 200만 명이 뭐 싹 타고 용 하면 되잖아.
그래야, 그래, 그런 아이템을 낼 수 있었어. 그러면 이 회장이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젊은 회장이 너무 샌님 같아도 안 되는 거야. 너무 학자가 돼도 안 되는 거야.
사회 사업가가 돼도 안 되는 거야. 음, 대한민국의 신화를 쓰겠다. 그래서 환골탈태 해야 돼. 그러니까 기존 지금 종교 질서에서 우리가 환골탈태 하지 않으면 되겠어요? 이거 보이지도 않는 그렇게 맨날 믿 뭐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여러분들. 용도로 볼 수 있는 세계야.
배꼽 천국은, 교류가 돼. 고소와 꽃 아는 직접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짐 알려 주는 거야. 그 자가 왔으면 여러분들이 사람이 알아봐야 될 거 아니야.
허정 거로 아니고 내 사진 같아. 노회 우유, 이 세상에 제일 썩지 않는 게 우유야. 뭐, 초이, 이렇게 절제할 수 헌데, 왜 우유가 안 썩을 것 그때 거기에 뭐 어떤 종교 지도자 사진, 부처나 봐. 그냥 박스 부분 가서 흰우유, 빨간 외국 가지고 3 10 짭 아, 깐 가져와도 되겠다, 안 가져도 되 것.
여기 있잖아. 이게 연도가. 적혀있지, 썩 완숙 뭐 맑아져 왔죠. 이게 또 얼마만한 게 있는 큰 곳도 있어요.
콩 거저, 그는 또 컹 거 저거는 완전히 취재가 다 되가네. 음, 이거 위에 게 치즈야. 이거 어떻게 되면 점점 체제가 가라앉아, 또 나중에는 이게 이 기간 때문에 그래. 이제 기간에 올라갔다 내려 닫아 나지, 내려가.
그럼 제 치즈가 다 완성된 거예요. 그럼 우리 다 날라가 버려야. 그러니 왜 안 썩 그 원인을 알 수 있나? 내가 원인 인자를 그랬지, 원인 자만이 그 원인을 아는데, 이 원인 장 아, 252 원인자 자체가 설명 해 봐야 알아들을 많은 사람이 없자 해봤죠. 아, 원인을 여러분들이 알 수 있을까? 수소를 어떻게 만들어지게, 그 설명하면 여러분 수소가 뭐 이제 알 수 있을까? 수, 수소가 양자 물리학에서는 양자는 내 마음 먹은게 따라서 양자의 파동이 달라져. 그가 내 여기서 그건 우리 강조 대천사 이렇게 나오고요.
경기도 광주 아니고 저 전남 광주야, 강해 되죠. 강주 대천사는 옷이 어떻게 좀 어울린다, 내 하고 점 서니까 올리나 줄이 이렇게 산이 가져옵니다. 강교 대천사, 강 교대 천사가 마음을 짜, 5 마음을 먹는데 축복이 이제 없는 상태, 예, 없는 상태인데, 짜 보이잖아요. 이거 보고 스페인 말로 사랑한다 해볼 이 아버르, 대 하므로, 아떼 하므로 말라 해도 되고 마음속으로 해도 되지.
그러면 이게 바뀌었을까, 1박 했을까? 이 사람이 힘이 세져서 가졌을까? 아무 에너지 없지, 또 대 오디오 사랑한 4, 4 미워 뿜어. 떠야 모르는 떼, 어디로 똑같죠? 힘 있을 수 없습니다. 어째, 예, 뭐 이걸 맛을 떼고 점에, 그럼 뭐 맛은 꼭 그래야 와요. 젖의 답답해 죽겠다, 이래놓고 됐어요.
마음속으로 떼 하므로, 마음속으로 떼어, 오디오, 아, 안 되죠. 말러가 안되고 마음으로 서안, 자, 그럼 이 우주 만물의 대리인이 지거, 모든 만물이 다 똑같이 겠지. 4, 안 바뀌어. 4, 아, 저 우유도 바뀌는, 안 바뀌나? 1, 받기, 반밖에, 짜, 축복 들어가는 마음속으로 때 하므로 됐으니, 그 떨어져, 안 틀어 줘.
그러면 이 양자는 마음으로 이동행 거야. 양자가 파동으로 이동한 게 아니야. 우선 잘 줘, 내가 물리학 기초를 가르쳐 주는 거야. 양자 물리학은 이 입자들이, 이 작은 입자들이 우리 마음에 따라서 일이 갔다 잃어갔다 하는 거야.
어떤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즉, 말임, 수소가 어떤 질 수 없어요. 지맘대로 돌아도 아니었는데, 여기서 마음을 어떻게 먹으면 그 에너지가 이걸 바꿔 버려야. 그래, 이것이 또 이걸 바꿔 버려야.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게 마음 만 가지고도 물질이 완전히 바뀌어 버려. 뭐, 보여준 안 보이잖아. 이게 얘야. 자, 마음으로 대, 오디오, 밉다 소리야.
힘이 남 없습니다. 들어 지지. 4, 그럼 뭐 여기에 진동 파동 있었나? 양자 파동이 없는 거야. 양자 파동이 없는데 이 물질은 이 몸 전체를 확 바꿔 버려야.
아, 그래, 그래, 맞추어. 그러니까 파송은 마음으로도 모든 파동과 이걸 조절 할 수가 있어. 염파하고 사람들을 이야기하지만 이 염파. 마음에 파동이 인간에게는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양자 아는 마음, 그 사람이 마음먹은 파동을 가지고 이동하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거리가 제한돼 있어, 4, 8일 망할 수 있는 거리, 팔이 닿는 그림 안 되는 거야. 나는 무한대, 달라, 달라, 달라, 달라, 나는 여기서 처럼 풀을 파동을 줘 버리면 마음속으로 여러분 달라지지. 에펠탑을 삽화 버리지, 뭐, 전 세계 냉장고를 탁 바꾸지, 이거는 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이야. 이상하네, 아니, 여기서 져, 아이슬란드 젖어, 아일랜드 있는 무슨 그 냉장고 들이 내가 여기서 마음으로 이래 버리면 다 바뀌어 버려, 처음 부탁해요.
신기 안 해요? 그 이 파동은 어떤 가고 오는 게 없어, 그런데 다 바뀌어. 그저 지금 여러분들 전부 천사 다 뺄 수 있고 여러분 축복을 내 마음 하나로 뺄 수 있나 없나? 있었어요. 그거 모든 인간이 위해 없고 어떤 물질도 내 앞에서는 예외가 존재하죠. 그 됐죠? 일본이 까지는 쉬움, 그 바닷물을 오염된 물 있죠? 복구 시마, 그래, 일본 동기인 전기인데, 일본 도쿄 전기 주식에서 나 악어를 한테 다 좀 고쳐 달라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보라 때문에 못하죠.
그때 박사들이 온다고 했다가 않았죠. 우리나라로 협상해 가지고 그물을 버리자 합의를 해 때, 그런 꺼버리면 되나, 안 되지. 민간단체들이 가만히 있나, 국가와 국가 길이를 서로 양해를 구해 구해서, 그 대신에 자기들이 어느 정도 때문에 쉼과 또 세심하고 또 나쁜 거 뭐죠? 삼중수소. 삼중수소, 변질된 수소야.
이 삼중수소는 인체에 들어 한번 DNA를 파괴시켜 버려. 그게 여러분들이 그 원자탄 터진 데 가까이 가면 그냥 여러분들이 죽어버리는 거야. DNA가 파괴되어 버리고, 눈에 뵈는 게 아무것도 없고,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가버려. 또 열이 많이 나오지.
열로 몸이 타 버려, 타서 죽고, DNA가 파괴되어 죽어. 세슘은 뭐여? 세슘, 고독이 줘. 원자번호 52번, 원장은 50년, 세슘이, 응, 55분이야. 세슘을, 르비듐, 아침, 르비듐 알자.
어머니의, 텔루륨, 아야, 아이오딘, 제논, 세슘. 그 갈치 뭐 니가 51번, 음, 52번이 뭐여? 텔루륨, 텔루륨, 53번이 아스타, 지하 좋아요, 아이오딘, 54번이 제논, 55번이 세슘이에요. 원자번호 55번이 여러분한테 들어갔다면. 죽는 거야. 아, 그래서 그게 원자 발전소에서 나온 불순물인데, 무시무시하게 원자탄에서 날, 우라늄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 55번 하고, 음, 55번과 원자 분은 1분, 원자번호 1번 수소, 그 수소의 삼중수소야.
독성화된 거야. 그 삼중수소와 원정으로 55번, 세슘, 이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냥 여러분 가버려. 근데 그게 원체 바다에다 뿌리면은 미량이 되니깐 괜찮다 오르지만, 몸에 들어오면 극에서 성이 안 좋아요. 옛날에 임금을 독살할 때 독약을 한 번에 왕창 안 주고 깨끗이 잘 씻어 줘요.
그런 임금이 서서히 죽어. 그렇게 독살된 임금이 우리나라 임금의 50, 50. 그래서 임금은 요, 수라상이나 밥을 갖다 주자, 나, 그 옆에 먹는 사람이 있지. 있어도 믿을 수, 무슨 제 10조, 그것을 서서히 임금을 죽이는 거야.
그래서 임금은 밥을 먹을 때, 내가 혹시 이 밥을 먹고 죽지 않는가, 그런, 그런 의심을 하며, 뭐 어떤 임금도 다 참 기가 막히죠. 제, 고민은 신하가 동야, 글로 최고 미인이라, 그 공중에 식당에 일하는 그 여성들이 전부 신하들이 추천한 사람이야. 의, 신하들이 임금이 끝까지 마음에 안 든다. “2월에 없애 버립시다.” 서로 “뭐, 없애 버린 게 좋지 않겠어요?” 그러자고 의견이 서려 맞으면 독살해 버려야. 그러니까 임금 해먹기 어렵죠. 신이는 그게 안 돼.
아, 아, 시면 독사 람은 또 신이 나, 아, 대를 열 사람이 혹시 있나? 혹시 대를 열 사람이 있어? 죽으면 여러분과 손해야. 아, 맞잖아. 끈나시 니는 친아들이 모여서 “야, 주 신일 없애 버립시다.” 그러면 다음에 누르신 얘는 왜, 뭐, 이 우유는 이렇게 안 쓰게 할 사람이 있나? 한 사람도 지구에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여기 앉아서 전 세계에 양자를 전원 하게, 양자를 내 맘대로 바꾸는 사람이 좋아, 좋아.
뭐, 이런 사람이 있어야 뭐 후계자 걱정을 하지. 그냥 내가 백궁(白宮)으로 360 인연 8, 8일 만에 졸업하고 나면 여기는 조용히, a, 초, 이제 제자들이 단도를 잘 해 가지고 안전, 나의 세상은 돌아가야지. 그런데 나는 없는 거야.
으, 그럴 때는 배 꿍이 하늘공원 있고, 접해 공석도 있고, 내 사진도 있으니까. 거기에 전 세계에 오게 찍어 줘, 이 사람 실제 왔다 간 사람이야, 이러죠. 그런데 실제 왔다 갔다 하면서 영상을 남긴 최초의 사람이지. 옛날에 4대 성인은 영상이 있나?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 뿐이야.
어, 그래, 그래요. 믿으라, 못 믿는 걸 믿는 게 믿음. 나는 확인시켜 준 안식이 주나, 과학이 시켜 줘요. 맞아, 맞아.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이걸 양자 파동으로 이걸 변화시킬 수 있지, 양자 파동으로. 자,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해봐야. 자, 안 떨어지지. 4, 밉다, 프랑스 말로.
으, 사랑 말에 받지도 못 보겠어. 아, 얘는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까 사랑밖에 단어를 몰라요. 미워한다는 단어는 주듯 있어. 어떻게 이게 마음속에 어떤 힘이 있나, 없습니다.
힘이 있어요? 없지. 4, 그렇지. 확실히 우리가 양자는 직접 가지 않고 마음속으로 양자가 움직이니까. 자, 시험은 요, 넣고 저, 시어머니가 왜 저래, 미쳤나, 이렇게 연말이라 마음속 먹어봐.
자, 이 사람이 지금 에너지가 있어요. 자, 시어머니가 왜 정원 향이야, 이렇게 생각해 봐, 마음을 먹었지요? 4, 그러니까 4, 시어머니한테 파종이 가까운 깎아 합니다. 양자가 진동한다 말이죠, 몸이 건강한 몸이 뭐냥 돼있지. 4, 근데 시어머니가 볼수록 저렇게 이쁘지, 마음속 그래.
4, 이거 떨어지는 안돼서. 그러면 이 맘 먹은 것이 이 세포, 2, 60, 몸 원자가 60냥 정도 되 법적 경, 해. 자, 양. 그러면 60냥 정도 되는 이 원장, 아, 다 바뀌고 1초만 받겠지.
4 김정아 저씨, 어머니 얼굴이죠? 왜적 모양이야, 해서 마음속으로, 에, 그런 문양이 사람 몸은 다 먹는데 양자가 무슨 역할을 해서 마음이 몸 60냥의 이 원자 전체, 우리 몸은 원자와 했을 때 원자 양이 야, 그 60냥이라는 거 없죠? 경, 해, 자, 양, 그 60냥의 원자 알겠지? 60냥의 원자를 숫자로 방아 들어 이 몸을 DNA 로 하면 몇 개요? 세포를 하면 몇 개야? 100조 했죠? DNA 나무 맺게? 4600 줘? 안 줘? 염색체 라무 4600 줘? DNA 를 하고 뭐, 예, 1 대 8400, 0. 음, 그러니까 이 몸이 원자를 했을 때는 60냥이 야. 그러니 60냥의 많은 원자가 마음 한 번 탁 먹는데 싹 들이 짓 안하고 봐서 안 봤어요? 왕초. 그러면은 썰 때 없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은 내 몸이 어떻게 되는 아, 암에 암이 걸린 상태로 면역이 떨어져, 면역이 떨어지고 얼마나 무서워.
그렇죠? 그래서 남편하고 싸우던 사람도 아이고 내 몸 생각해서 안 써지고 괜히 차 산업 싸워야 데몬 맛만 거죠. 얼굴 미워하는 마음도 안에 이제 님이 화면 내 몸이 벌써 갔을 거야. 벌써 내 몸에 음 택해 가 열렸을 걸. 자, 100회 확인, 저희 시어머니가 뭐 정말 향이 야, 해서 마음속으로 내 100회 에 이렇게 열려 버렸지.
예, 왜 100개를 멍청한 100회를 연약하고 그런 애가 있어요? 100회를 다 주는데 어둠 할 거예요? 그러니까 미워하는 마음을 한번만 내 버리면 배 캐는 열리고 천사는 나가고, 또 갱이한테 와서 아니 건설을 들어야 돼, 556. 아, 아니 권 소리 들어야 됐죠? 이런 일은 아니 콘솔을 들어야 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정말 남을 마음속으로 섭섭하게 생각하고 밉다 생각하면 즉시 어떻게 돼? 시어머니 참 이쁘다, 마음속으로 시험은 이쁘다, 애써. a 졌지.
4 백해, 이렇게 들어갔지? 4, 100회 들어갔지? 4, 다 켜서 한테 닫겠습니다, 느꼈지? 그리고 아예 마음으로 백해 같아 낍니다. 조안 좋아? 좋아요. 그런데 이건 마음으로 미워해. 뭐, 시험은 2 – 시오, 해서 이글루 열렸지? 백해 이렇게 열렸지? 에, 이거 되거나 안됩니다.
안되죠? 예, 그래야 양자가 무섭다는 걸. 예제에 양자는 말을 안 해도 맘마 먹어도, 그러면 얼굴의 여자가 미인이다. 요런 요런 미니 다, 그런 이상한 마음이 좋은 거야. 마음이 좋았기 때문에 얼굴을 받은 거야.
자, 그러면 여러분은 원자에 양자의 비밀은 몰랐는데 마음을 좋게 썼기 때문에 이 전체 몸의 5, 60조, 60, 60 양의 원자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 거야. 이게 결과야.
결과는 눈에 볼 수가 있어. 아, 이거 마음을 착하게 쓴 결과가 요런 몸매에 요런 얼굴에 2분으로 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아,
그 결과에 나를 또 만나러 오게 되는 거예요. 아, 저, 안정화. 이제 그러니깐 여러분들이 아무리 무슨 팔만대장경, 뭐 성경이 있어도 이걸 알아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거야. 아, 미워해도 되는 줄 알아.
그런데 남을 좋게 보는 건 또 나쁜 줄 알아. 그게 아냐. 무슨 잘 조, 기본이 남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거, 기본이 자기 몸이 망가지고 자기 자식이 망가지고 집안이 무너져요. 그 양자 때문에.
양자라는 것이 그렇게 묘, 혹, 묘한 놈이야. 이 몸은 60 양의 원자로 되어 있단 말이야. 무슨 여기 있죠? 60장의 이 원자, 아, 마음 하나에 따라서 양자 진동으로 암세포가 들어오기도 하고 암이 사라지기도 하고. 그때 계속 화만 자가 사람을 의장 보험사들도 좋게 봐.
암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려. 맞지? 음, 안 아프지. 다시 부르면 또 나와요. 나올 때는 반드시 8, 9 나와야 된다.
그래도 배 캐는 닫고 싶어 거야. 혹시 이렇게 닦여 있지, 이렇게 깐 아니었지, 막시. 5, 내가 지금 이야기한 것은 양자 파동이 a 치요. 양자 나는 놈이 경 왔는지 몰라요.
아, 아주 정직해. 조금만 보고를 시기 한다 그러면 내 몸 면역은 없어, 떨어져 불. 그러면 전염병에 걸릴 거야. 아시겠죠? 인터넷 아주 흑인들이 사는 여행지를 아프리카 갔는데 거기 너 미치지만 해 보여.
어이구, 저거 저거 또 사람인가. 요런 마음은 한번 모험을 그 풍토 병이 걸려. 왜, 면역이 떨어져 그랬으니까. 아, 그래 안 그래.
거기 가서 제일 조심해야 될 것은 호모 저렇게 해서 하는 것이 보니까 도와주고 싶다. 뭐, 우리 집에 내가 가지고 있는, 내가 가지고 있는 저 빌라 쪼꼬만 거, 그 뭐, 그 한 아마 팔았으면 이 사람들 전부 문을 못 해줄 수 있겠네. 공사비가 얼마라는 것 들어보니까, 뭐 내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하나 팔면 여기 그냥 이 의혹이 철, 채 사람들 다 이거 살릴 수 있겠네. 이렇게 돼야 한다.
허먼, 내가 조금 들어 난 거, 고것만 해약하면 이 사람들은 양, 나 오늘 내가 만들어질 수 있겠네. 어머, 이거 참 내가 보니까 여기 와서 돈을 써야 되겠고 마, 아, 그런 생각할 수 있어 없어? 그랬는데 뭐, 뭐 저거 또 얼굴이야 주고 지금 뭐 저리 지지, 원래 이러면은 몸 다 버려, 벌 받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데 가서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이 이런 걸 좀 벗어나서 즉, 개울물 썩은 게 응, 물 먹지 않게 펌프를 파주고, 거기에 여기에 1, 내 쉽게 파는데 돈이 얼마야 하니까, 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말고 업무공간 하는 것, 뭐여, 오피스텔을 파, 내가 2채 가지는 금아 팔았어. 얘들 물 원도 없이 먹게 내가 지하수를 파주 무 좋겠네요, 그러잖아.
그럼 거기서 뭘 해보고 그래야 그래, 이런 생각은 안 하고 얼굴도 안 씻고 세수도 안 하고 지금 보면 몸이 됩니까? 그럼 양자가 어떻게 몸을, 너는 이 아프리카 풍토병 걸려 맛 좀 봐라. 흉 본 만큼 가지고 가는 거예요, 맞아 말이야. 이래서 양자는 뭐 심판관이야, 여러분의 마음에 대해서 심판의.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온고지신 가져오는 이제 안 돼, 환골탈태, 아버지 성을 바꾸고 어머니 태를 바꿔서라도 이건 무슨 팔자야, 벗어나, 퍼즐 털 자야.
벗어날 탈, 벗어나라. 에게 어머니 태를 벗어나야 새사람으로 거듭나라, 이 말이야. 온 것이 생하고 다르죠. 이완희, 바꿔 버려.
이건 또 뭐야? 개과천선, 완전히 바꿔버리는 거야. 개과천선, 아주 나쁜 놈이 갑자기 목사가 돼 있어. 뭐, 개과천선한 거지. 어떤, 어떤 조폭이 목사 돼 가지고 훌륭하게 됐다고, 눈 개과천선 응, 한 거잖아.
그냥 그래. 그리고 우리는 그런 개과천선, 이런 것은 어렵지만은, 이런 건 어렵지만 용을 할 수 있지. 그지? 그래, 이거 해가 지는 우리가 발전이 내 꿈을 가나안 거나 뭐 가는 거야. 이건 그냥 허경영 의원 사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데,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뭐라고, 뭐라고 하세요? 다른 말 받고 뭐야? 이게 지구야.
아, 이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예요. 지구, 지구는 월세 빵이야. 그런데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겠지. 영원히 살 수 있는 데가 있어.
여기에 사는데 분노의 월세 방도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도 있고 과정도 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불안해지네. 왜 불안해 질까? 월세 빵 계약 날짜가 한 20년 밖에 안 남았어. 원리 셋방 임대 기간이, 여러분, 한 30년 남은 사람 많지. 30년 계약 끝나면 가야 돼.
지구하고 계약이 끝나는 거예요. 아, 그래, 이 시구가 월세 빵인데 여기다가 뭐죠? 오피스텔 사놓고 뭐 사놓고 아무 소용없어. 무슨 이해 가요? 소유 다음에 오면 그 월세방에 내게 되냐, 죽어 가지고. 다시 오면 그게 내게 되냐, 안 돼요.
그러니까 세수도 못 하고 계속해 온 걸 먹고 그렇게 지원한 흑인들을 우리가 좀 도와야 하며, 줌의는 다음 월세방이 전세방으로 바뀌겠지. 편리하기도 그런데 그거 보다는 하늘궁으로 오면 대저택으로 가겠지. 하늘궁 온 사람은 다음 생에 지구 월세방 졸업하는 거예요. 맞아, 말이야.
저 대저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가 있어. 그 얼마나 좋아요. 그 우리는 이 지구는 월세방이란 증거가 이거 뭐야, 요렇게, 요렇게 그 특히 있어요.
요게 뭐지, 아는 사람? 묻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야. 동전 옆면이야. 동전, 500원짜리 동전 옆면, 앞이고 요건 뒤잖아. 아, 이걸 모르니까, 아, 아무도 모르세요? 그런데 여, 아픈 월세방, 뒤는 백궁 천국이야.
아, 백궁 천국이죠. 1, 이게 조안, 저, 아픈 월세방인데, 뒤는 백궁 천국, 이런 동전을 여러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 동전, 앞이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뒤, 자유가 있다고.
이 앞이 자유가, 자유를 많이 누르면 뒤에는 뭐, 이제 책임이 따라, 책임 있어, 없어? 동전, 아픈 자유야, 뒤는 책임이야. 그 자유 많이 누리며, 존나 카드를 가지고 자유를 누려, 실컷 써. 내 덖어, 나경은 갚아. 이 뒤는 책임이 돌아와, 안 돌아와? 그게 인생이야.
이 월세 쯤은, 이 지구는 그것도 끝에 긁었다, 책임이 있어, 없어? 우리가 자유를 많이 눌러 버리면. 더 많은 책이 먹는 거, 이걸 안 행복이 아냐. 행복하면 뒤에는 불행이 와, 불행한 면은 뒤에 행복이 도와. 이렇게 동전 양면과 똑같은 이 세상은 이거 낙원이 아니야.
아무리 카드를 긁어도, 또 괜찮아야지. 이건 그거면 췌, 가서 책임의 오른 거, 이거 뭐가 즐겁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는 이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이 희노애락이, 빈부귀천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야. 아니, 기뻐하면 슬픔이 오고, 노하면 사랑하면 말이야, 뭐 또 이 배려하고 많이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이 세상에 기도해라, 있는 빈부귀천은 말짱 꽝이야. 올 세 팡이기 때문에 때가 되면은 임대 기간 끝나면 내려놔야 되지. 그다음 담임 대도를 때는 그것이 같은 게 또 와요. 아, 동전을 하며 같애.
아,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뭐 남도 주지 않고 내 가운데 잘 살았다, 다음 생에 한번 아끼고 행복해서 하는 것 좋아하시니, 남의 거 먹은 거야. 너 피 빨아 먹어서 남 했고, 걔는 요렇게 고생 좀 해라도 하면은 부자로 사는 데 다 뭐냐, 그 지랄까. 올해 동전 반대, 이게 이 세상이야.
여기에 여러분들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있나? 영원한 나온으로 여러분을 이동해야 돼. 내가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만 양자 물리학을 지금 강해지고 있는 거야. 뭐 양자 물량을 여러분한테 실제 설명을 한번 못 하도록. 그 분자 원자 공식을 풀어서 나와야 되는데.
그거 풀면 n 부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과연 우리가 돌아가면 환골탈태가 되어가지고 100%으로 가는가, 그걸 한번 보자구. 조현희 바꿔 수 없이 그 남편이 돌아가셨지만 내려 나와 영상 털어놓고 설명해. 내가 밖에 수 없이 꿀이 박혀 수지 신랑인 밥 이었죠. 밥은 전생에 밥을 못 먹어서 이루는 봐 보니까, 그런데 꽃밥이 저 자꾸 오느냐는 거에요, 집에.
그 내가 생일날, 생일날 온다, 그 생일날 집에 왔다, 그래서 얻은 아미드 거야. 그럼 영상을 찍어 봐라, 그래 찍었지. 그러니까 밥에 왔는가 한번 보자. 분명히 배 꿍이 있으면 얘기로 오든 중요한 날 그 배 꿍이 바빠요.
뭐 여기 나온 이 아니라 밥이 전생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거기다 돌아가 아냐. 그러니까 여기 교수 지한테 한번 올려 면은 밥이 전생에 같이 사람만 오라가 약 백 명이 넘어. 아, 거지만 아니야, 여기도 전생에 같이 사는 남편이 100명이 넘는다고. 그러니까 여기 배 꿍과 나면 바빠, 그 사람들 집으로 다 한번씩 가볼 수도 있는 거 아냐.
그런데 이효수 씨한테 왔어, 내가 온다고 분 내 이야기 했지? 했지? 4 써야, 왜 그 날도 집에 와있다. 아마 이때 안보 인데, 그러나 영상을 찾아 해라 그랬지. 촬영 한 것 돌려봐. 희님, 제가, 제가 잠깐 말로 여행하고 이거 영 상태로 가야하고 제외하고 난 조금씩 말아줘요.
4 잠깐 제가 말씀 해 깜 드리고 그 다음에 아 영상을 보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쵸? 예, 어제. 남편이 2개월 전에 500 궁으로 갔어요. 그래서 시 님께서 그제 1월 1공장으로 누구도 없이 이제 조용히 했고, 또 그 가닥 관장하시는 저희 시 님께 감사드리고, 또 저한테 그 조의를 표시해 주신 여러분들한테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그 긴 스토리를 시 님께서 조금 말씀하셨지만, 그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우리 그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신임과 또한 백궁(白宮)에 대한 완전 현존하는 그런 증거를 보여준 것을 더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 남편에 대해 잠깐 설명을 하자면, 암 불교인이었고, 또 판사, 또 변호사도 자격이 있고, 미국에서 그 몇 명 안 되는 그런 판사 중에서 역사적으로 남는 한 사람이었어요. 아, 정보를 상대해서 이긴 사람이 몇 명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정부를 상대로 고소해서 이겨서 그것을 명예하고 돈은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 상관한테 주고 깨끗이 그냥 그런 명예에 관여하지 않은 사람, 그런 제 생각에 약하게 뭐 남편 그 자랑하면 팔불출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 좀 팔불출이 가지고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었나, 모르시는 어떤 분들이 여쭤 보길래 오늘 제가 잠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예, 그리고 한국 사람을 좋아했고, 또한 공부하신 인물도 사랑했고, 한국 음식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일날 우리 남편이 안치된 곳에 가서 한 호호 1집 오후에 가서 또 좋아하는 청국장을 암 만들어서 오늘 6시에 상을 채울 테니까 와서 오라고 제가 초대를 했습니다. 천국 창업 항 때 치게 뭐 이런 걸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김치찌개, 된장국 이런 거. 그 초대를 했어요.
그는 초대 다 하고 나서 집으로 내려오는데, 이제 준비를 해야 되니까 내려오는데 나비가 입혀 뺨을 살짝 지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나 하면서 이렇게 돌아보니까 나비가 완전 사라진 거에요. 그래서 이제 집에 와서 저녁 준비를 하고 영상을 잠깐 찍어서 그 저녁에 시 님께서 오셔서 제가 잠깐 보여드린, 보여드렸더니, “이 수호천사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멍청” 약간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그 나비 한번 보고 또 신에게서 그 말씀하실 때 갑자기 나비가 제 발밑으로 돌아다니는, 그렇게 나타난 거예요.
그러더니 여기에 최소 지니 4 잘 알거든요. 우리 바비가 이뻐했고 최선이 서 신발에 작가 붙더니 뒤 루 날아가는 거에요. 그 선은 신이 말씀하셨습니다. “만남이 찾느라고 뒤 름 학교라서 나비를 찾았어요.” 그런데 처음 인강 그 백 땅이 가 그렇게 멍청하 거나 그때까지 더 나비 대세가 참 아름다운 나비 다했는데도 생각 못하고 이제 시 님께서 분명 올 곳 않은 항상 믿었기 때문에 이제 제 신급 가시고 닭 난 다음에 제가 1시 밤 1시 쯤 돼서 아 영상을 이제 잠 다 알어 가지 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그 그 아름다운 급해 꿍 에 급히 출제가 본 거예요, 형석. 그래서 임, 모든 것이 정말 러쉬 바울이 그 증거를 왜 밥이 갈게 보여 줬을까? 그래서 우리가 현재까지 우리가 잘하고 있지만, 우리 전지전능하신 신임을 보필하고, 또 우리가 이 세상이 썩은 장치, 우리 밥, 밥이 그 책을 쓴 게 바 러 이상의 써본 정치와 역사, 로마서 축구 역사를 코롤라 이 시는 그런 역사를 비교해서 이 진짜 우리가 계획을 해야 되고, 또 르네상스 가와이 된 된 책을 써 썼거든요. 빨, 그 아마존에서 파 이스트 까지 받은 사람이었고, 신이가 생각이 갔던 사람이었고, 예, 그랬어요. 그래서 저한테 이런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제가 공고 및 그 이후로 생각해봤을 때 우리의 이 지금 현재 하는 것 잘 했지만, 앞으로 더 분발해서 신임을 완전 진짜 보표라구요.
우리가 영적으로 의 3개로 추가하면서 이 세상에 썩은 이런 지구의 뜻을 두는 게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 우리가 더 고차원 적으로 더 발전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것을 저한테 뭐 준 걸로 생각을 합니다. 특수 3.38 2 명상 털 바. 뭐 생일날 밥이 올 거다. 그래서 영상을 찍어라. 그런데 언제 증, 야, 영상을 밤 1시에 줘야 돼.
아니어도 왜냐하면 1시부터 3시 사이에 만 귀신들이 교류해. 지구에는 영혼들이 올 수 있는 시간은 밤 1시부터 3시 사야. 고 시간 이후에는 영혼들이 왕래를 못 해요. 백궁(白宮) 에서 올 때 시간을 말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 제사를 1 시위에 지내자 나. 꽁 1시가 돼 제사를 지내 그는. 왜냐하면 1시부터 귀신, 사자, 이만 조상들의 영이 왕래를 한다, 이게 옛날 우리 민족이 그걸 알았어요. 근데 백궁에서도 룰이 그래, 이 지구에 도착하려면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꽃대에 영상을 찍으면 주원 남편이 귀신이 돼서도 나타나고, 또 109 네가 있어서 올 수가 있고.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장독대 물 떠놓고 기도할 때 밤 1시에 그 물을 떠요.
그게 정한수야. 정한수는 자시를 딱 지나서 축시가 될 때, 축시 뜬 물을 정한수라고 그래. 정한수 떠놓고 아들 사법고시 붙으라고 빌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그 정한수는 아무 때나 뜨면 효력이 없어. 꼭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물 떠놓고 기도해야 될 게, 기독교도 보면 새벽 예배 드리죠? 새벽기도, 그게 꼭대기 시간이라, 그래서 이게 3시를 넘어 버리면 허당이에요.
그래서 3시를 딱 넘어 닭들이 이제 귀신이 안 보이니까 울기 시작하는 거야. 닭이 왜 밤에 조용하냐 하면은 귀신이 보이니까, 축시는 귀신 시간이니까, 이 축시에는 닭이 결 때 못 울어요. 눈 앞에 막 여러 귀신이 왔다 갔다 하니까 닭이 온실 않고, 이 겁을 먹고 있다가 딱 축시까지 라면 자유롭지 않아. 그러면 뭐 3시부터 내 식사에 마구로 새끼, 언제 나에게 표기 오마, 으.
이것은 왜 닭이 그렇게 그래도 옛날 조상들이 아, 저 닭이 올 때는 귀신이 없다는 소리구나. 닭이 조용한 시간이 바로 정한수 뜨는 시간, 1시부터 3시. 그래서 그걸 우리는 축시라. 그래, 그 축시에는 정화수를 떠 놓으면은 정한 수가 하늘과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 이래가지고 그때 물을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암환자들이 산에 가서 기도할 때, 절에서 기도할 때 진짜 몸에, 물을 몰리면 1시 후에 먹어야 돼. 옹달샘에 가서 물을 딱 떠서 먹으면 그게 어마어마한 파워가 있다, 이 말이야.
거기다 더 허경영 해버리면 말할 거 있나, 없지? 그래서 자, 여기서 설명에, 여기 보시면은, 그, 아, 시 님의 영 안에, 용안에 입술 근, 챕 1부 리 멈춘 거예요. 움직이지 않고 합이 떨어, 이전 너한테, 역 이뻐보여요. 4, 사회적 이에 그랬고, 그 제 뜻은 16을 사랑하는 것, 키 수가 아니며 또한 심에 그 말씀을 들으라 는 것으로 전해서 이해를 하고 있어요. 그게 바로 에서 토론 한번 자세히 보세요.
아, 이게 토르와 용상 을 털어, 여, 보이죠? 보이지요? yh, 이게 밥에 식탁의자, 5, 아, 뭐 이제 요와 이제 움직일, 움직일, 5, 아, 요 받는 거 보이죠? 근데 애 없자 같죠? 날개 달렸지. 또 요약하여 보이죠? 여여 보여줘요. 테두리 재조립, 525, 이거 배 꿈이야, 거에요. 그럼 뭐죠? 여기 하며 거죠, 5, 아, 10여 거죠, 잘 봐요.
아, 그리고 왼쪽 중간에 배, 에, 아, 여기에 밤에 앉았던 의자, 어제 아까 움직일 때 하고 멈춰 버려, 예, 또 올라갔죠. 내 입술에 쫌 졸라 하죠. 아, 이제 올라가죠, 5, 병의 본체, 아, 적이야, 아, 5, 여기에 밥이 항상 하는 거야, 여기 아직 망치 지역, 아, 그거 해봐요, 영양밥 있는 의자에. 앉는 의자에 영어는 쉽잖아요.
요게 식자, 식장에 멈춘 거야. 아, 이거 날개 보이던 알게 바란 게 움직이죠. 잘 가요, 더 변연 알리의 보이죠. 여기 오게 보이죠, 모습이 신기하죠.
어, 예, 적의 여기 같아. 난 백궁(白宮) 색도 달랐죠. 내가 백궁석(白宮石) 닮아서 한다는 거죠. 잘 맞죠.
그래가, 예, 여러분들이 이걸 예산을 보면 대접해 풍 석을, 이거 뭐 우리가 이거 인 알게 하고 요날 예고, 이거 누구냐, 밥이야. 대구에서 왔다는 증거잖아. 그러면 이게 계속 도는 거야, 보이죠? 비행접시가 되죠. 억이 없다, 미야.
그러니까 밥이 효소의 한테 보이려면 작은 비행접시를 축소가 돼요. 아, 저는 작은 비, 이제 실제 바깥에 나가면요,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기 없이야. 아, 이에 이동 수단이라 말이야. 이게 신뢰도 동안 거야.
실례로 수화 주어 수천억대로 축소해 가지고 돌아온 거야. 기가 메기 잖아요. 이게 축소 확대가 자유로와. 근데 집안에서 이거 확대 버리면 1집 어떻게 되겠어요? 아니, 비행접시 자세히 말로의 도착해 봤다.
아캄 5 아 어머나 기보 이제 옮기게 돼 목에 예 음 그 내용에 보면 그렇죠 뭐 뭔가 많아 어머나 한번 한테 볼 수는 없죠 아 4 국밥에 보이죠 지금 여기 분야 교수 좀 나비야 내가 배워 고객님께 알 수 있는데 뭐 했더라 사람의 봐 써봐서 설탕 너무 아주 춤을 춘다 좋을 고르면 때라도 말춤이 한 경우 다원 사이에는 괴리가 그 안에 뽐 3호 깨지고 상상하고 저용량 예 놀린다 나를 지금 5 양란 한나무 장면에 나랑 해맞이 하러 갔고, 날거나 쇼 오징어부터 놀고 있어. 뭐 만들지 말고 나 여부다 예 올라간다. 풀아머 너무 이쁘다. 아, 이 춘천의 천차 발음한다.
음하하, 오케이. 본가 깊어야 이쁘다. 돌아왔다고 돌아가 막이 도라지 싱어라 뭐 모핑 돌아와줘요. 정하는 거야.
어머, 언 땅에 아이구 기어 라인이 이뻐요. 음, 후루 진짜야. 홈에 넘어 갈래 밥이야. 처음에 올라갔다 등의 전압 이거 이렇게 많아.
비어 여기도 퉁 중간사 있어야 기뻐. 음모 미끼 더 전 날개로 헬리콥터 날개 같죠. 진동이 어멈 해. 저게 저 비행접시가 저렇게 작게 해서 신뢰로 돈 거야.
촉수 해가지고 저의 비행기 없습니다. 저 안에 밥이 있는 거예요. 전에 밥이 있다 이 말이야. 즉 어디로 가 보내서 여기 있네.
적을 계속 따라 가야지. 여기 내 얼굴로 가죠. 전해 얼굴이야. 오, 이거 와 b 의 자야 꽃 1 2 5 아 쪼는 밥이 누워있던 자리야.
맨 날로 있던 자리 요기를 맴돌고 있죠. 저렇게 맴도는 걸 해야지 멈추는 거 하면 안 돼. 그다음 또 어디로 가는 거 봐야죠. 비치 주변의 이렇게 돌고 있죠.
찍는 하고 고생했다. 바 비누 튼 자리에 그 계속 가 있네. 여기에 보이며 뭐야 세밀 보이죠. 가열을 이렇게 빛이 있죠.
넘고 상체 가운데가 있잖아. 그 파란 빛 보이 저희 이게 이 자체가 요기가 밥이 맨날 뭐 여튼 잠자리 튼 짜리 예 흰 색깔의 가서 잘 안보이죠. 포수 지 집을 방문 해 가지고 자기 않던 소파에 가고 내 사진. 옆에 가고 지금 내 사진 옆에, 아, 지금은, 아, 여러분들 보면 그 앞에 날개가 보이지, 그게 파동인, 그, 그 에너지로, 그 비행이 없이 움직이는 거야.
그 밤이 거기서 여기 오는 데는 이 통신수단 날이면 대조, 깐, 이런 비행접시 120억(億) 광년(光年)이 걸리기 때문에 이 물체의 타, 소, 그것이 축소, 확대 다 되는 거야. 거기서 와 있는 거야. 그리고 5, 즉, 파동이 달라. 조그만 조절 잘못하면 팍팍, 막 이렇게 움직이잖아.
그런데 그 집안의 실내 공간을 통해서 도는 거야. 문을 열어서 도는 게 아니야. 문 안 열어도 들어와. 그 얼마나 신기해.
음, 그래. 자기 전대를 집을 전부 다 구경하고 포함이 간 거야. 음, 그 사진 의자 앉아 있던 사진 뛰어 봐. 여 보이죠? 요기가 혼자 맨날 앉아 있던 자리야.
요거 바다 색깔 보이죠? 요 외부의 밥에 의자야. 아, 저거 또 영상으로 찍지. 왜 저거를, 즉, 짤, 봄, 사전 흐름을 찍어서, 이거 밧데리가, 5, 아, 빠, b, 여기 온, 그 사진이 큰 색 보이죠? 요기 십자가 의자, 요 의자 기아 의자야. 여기죠? 그 여러가지 증표가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여기도 앉아 있고, 여기에도 도 있고, 아, 꽂아 중간에, 5기 코 기자, 아, 4, 내 입이 있는데도 가졌고, 여기도 가셨고. 음, 요기도 많이 앉아 있었지. 여기 아니, 여기 빠, 비요, 뜨게 잘 안 들어.
음, 그래. 가, 집에 와서 아버지 쭉 돌아보고 밥이나 잘 해 먹나, 안에 먹나 보고, 그럼 그냥 강화에 알려져, 재밌죠? 저게 생일날, 요 불이, 요 우리 생일날 일어난 일이야. 생일날 1시, 1시 쯤. 1시 이후에 지금 거예요, 시켰죠.
으, 이게 밥이 지구를 방문하는데, 여러분, 여기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방문한다고 생각해 봐.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봐. 그 시온거예요. 백궁(白宮)에서는 그 백궁(白宮)에는 자기가 가고 싶은 데를 언제든지 갈 수가 있어.
어, 그러니까 효숙 씨를 생일 날 찾아온 거야. 노력이 동에 내 사진 옆에 까이는 거 정지화면이야. 가, 이쯤 여기가 잊지 않고, 요기 가서 있잖아요. 그 밥이 그 돌아오기 전날 여기 1억을 구해서 여기서 뽀뽀하는 거 봤죠? 내한테 처음 뽀뽀했어.
나한테 뽀뽀한 적이 없거든. 그날 값에 끌어안고 뽀뽀를 하더라고. 아, 예, 보아 본 사람들이 있나? 실적에도 뻔해서 그렇게 고고 4 입고 자리에 거의 주가 했어. 멈춰 있네.
음, 효수 씨 집이 그저 밥 때문에 교수 없이 살고 있는 연기 인간의 우리가 쭉 보조 집이 좋잖아. 사진을 보니깐 아주 미국에 있는 집 같애. 우리가 보니까 좀 미국인의 집 같잖아. 상당히 미국의 무슨 백악관에 있는 집 같은 고급스러워.
색깔이 음, 소파나 뭐든지 색깔이 잘 받네. 자, 오늘 여러분들이 엇을 버렸지. 희노애락 할 때 이해 자가 사랑의 제가 아니야, 슬플 했잖아요. 자, 사진이 모든 것은 썩지 않는가 하는 것은 원인은 여러분 알 수가 없죠.
그런데 내 사진은 말을 안 하는데도 사진이 눈 1000만 해도 효과가 100%, 4g 커 더 100% 똑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내. 사진이 무궁무진하게 지구의 필요할 때 와, 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2지구, 여기에서 따, 없는 것이 하나 있어. 2화 숙지, 월, 세팡, 대한민국, 가정도 있고, 나라도 있고, 치, 땅도 있고, 집도 있고, 가족도 있어도 항상 없는 게 있어.
왜 이래? 공포, 사후에 가는 걸 확실히 알 수 없는 공포가 여기서 만족을 못 해. 여기에서 나라도 있고, 땅덩어리도 있는데, 이거 내가 과연 추구, 소, 지금 내가 가는 곳이 확실한가, 내가 믿는 종교와 과연 이게 나중에 허당이 아닌가, 이런 마음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다 갖춰지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결국은 뭘 넣으심 아냐, 공포가 있는 거야. 음, 내 자식들이 나를 화장터에 가져와서 그 매천 도대로 온도에서 태울 거야.
뻔한 거 아냐? 여러분 같아 태운다니까. 그 엄마 아버지 얼굴, 그 항상 거, 쫀 얼굴을 갖다 불에 다 집어넣어서 합법적으로 태워요. 그래, 맷돌에 갈아서 가루를 액, 어찌. 그러면 여러분들은 자세히 보면 여러분들이 가루약, 가루, 그래서 시간을 넣어버리면 가루, 맞아, 마지마. 그리고 가루가 됐을 때 공부가 좀 있잖아. 그것을 해결해 주는 데가 있었나? 못 본 걸 믿어, 라고 하는 게 그게 믿음이죠.
한 번도 본 적 없는 걸 믿어라, 그게 믿음이야. 이미 서문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믿음으로 해결이 된다는 것은 억지 춘향이지. 마, 잠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나타남으로써 그게 방금 밥이 120 강연을 찾아와서. 교수 씨 집에 와서 색 잃는 그 점 거 봤죠? 어떻게 생, 이렇게 생겼죠? 여기에 배 꿍이 딱 있겠죠. 여 안에 빠, B 타고 있는데, 아. 그런데 200 꿍을 잘 보면 보이고, 왜 이래요? 200 꿍을 잘 보면 우리 저 같아. 난 백궁석(白宮石) 하고 좀 비슷하지 않은가? 비슷하죠? 항상 요 위에서 지키는 비행접시도 고렇게 생겼어요.
이거는 비행접시가 요렇게 생겼는데, 이것은 일반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일반 비행접시들은 이 행성과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 이거는 차원 이동 비행접시, 5차원. 이게 120억 광년, 은 행성과 행사의 거 아냐. 지구에서 달까지는 40만 km 밖에 안 돼요.
태양까지는 1억 5천만 km 밖에 안 돼. 그런데 뭐 한대, 허리야, 120억(億) 광년(光年)은 그리 뭐라 안 볼래요? 이런거는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은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아니야. 이거는 차원을 이동해 버립니다. 차원 이동.
그 차원 이동 접시인데, 그 날을 때 보니까 여러 라인이 보여주죠? 이 라인, 2차 있어요. 그래서 이 행, 이것이 여 위에 나타나는 거나 밥 효숙 씨 집에 나타난 게 더 같애. 옛날 왜 찍어 보았지요? 그렇다니까. 그래서 그거는 배 꿍 교통수단이야. 그래서 그 배 꿍에 있는 배 꿍 자체의 그 봉제 내가 있는 궁전이 여러분들 생각에는 그냥 평범한 궁전 같죠? 빛이 너무 나니까 형체를 볼 수 없을 정도야.
비행접시에 수록, 그저, 그 나중에 우리 적어지면은 어그 100 꿍 모습을 짓는데 지면은 거기에 색깔이 흰색을 주로 쓸 거야, 밤에 보고 화이트로 보여, 화학 크게 빛이 나게. 그렇게 될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한테 원인을 가르쳐 줘 봐야 알 수가 있나? 근데 나타나죠. 왜 이렇게 인데 여기가 다 움직이죠? 요거는 가만히 있죠? 그렇다 말이야. 이거는 아우, 움직이는 게 보이거나 가만히 있지 않아.
해, 움직이자. 그 집안을 한 바퀴 속도를 다음에 잘 있어. 거룩함. 아, 그게 마냥 여기 머무는 있을 수가 없어요. 어이, 것도 시간 지 안 있어.
1시부터 3시 친구의 올 때, 그래서 내, 우리가 즉 1시 후에 정한수 떠 놓고 기도하는 거야. 그래서 오늘 내 사진이 썩지 않는 것은 양자 이동, 양자 진동, 양자 파동이 정도가 아니야. 사진을 분해하면 잉크야, 맞추려고요. 부분에 1번 이거 맞잖아. 잉크 맞는데 다른 사람 사진도 잉크야, 분해하면.
그럼 분해한 거하고 내 사진 뭐가 다를까? 똑같죠. 형체가 내를 닮았다는 거야, 그 하나로써 모든 에너지가 이 만물이 지배를 당해. 그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에서 없는 불가사의. 이렇게 꽉 막혀 있으면 이게 터져야 웃어봐요.
터져야 되는데 터지, 이렇군요. 점점 줄어들어, 라져, 출소라는, 있죠? 점점 주로 치즈만 나면 나중에, 아. 이거 백 년 가도 이대로 해요. 물론 없어지고 치즈만 백 년 가도 안 썩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가 불안한 장소,
여기에 안정된 장송과 아니라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는 불안한 고의 대명사야. 음. 전쟁이 날 수도 있고, 핵폭탄이 날 수도 있고, 멀쩡한 쌍둥이 빌딩 2 비어서 받아가지고 3,000명이 죽어서, 그런데 3,000명이 죽을 때 그 빌딩이 무너질 때 그 먼지가 완전히 도로에 덮여서 그 일대 굉장하죠.
그거를 미국 국민들이 목격한 거야. 전 세계가 우리는 저렇게 죽은 자들이 어디로 가느냐, 공포, 사망에 대한 공포가 있어. 사망에 대한 공포가 있는데, 요 5 지구의 백궁(百宮) 천국 반대편 월세 빵에서 백궁(白宮)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여러분들이 썩지 않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화제가 될 거고, 썩지 않은 이유를 방정식으로 풀어 나면은 여기 이 장소가 모자라, 엄청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1 썩지 않으니 것도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 있고, 내 말에 우리가 말로만 썩, 에서 축복 받은 사람만 민감하지요. 축복 받은 사람만 마음으로 사람은 탁탁 맘으로 통해요.
축복 못 받으면 이거 아무리 떠들어 봐야 애가 1 그럼 축복 못 받으면은 아무리 쪼 들어봐요, 얘들 교신이 되나, 안 돼. 축복받은 사람은 세상 뭐, 정과 양자 교신이 다져 버리는 거야, 아무리 우리 대 천사가 이거 보고 뭐가 이거 뭐 뭐 이게 뭐여, 이렇게 함 해볼까? 힘 저요, 떨어져 버리죠. 양자.
근데 축복 이나 살아, 이 뭐야 뭐야 뭐야 됩니까? 이거 사랑에 의해 봐도 됩니까, 안됩니까? 안 돼, 아무도 안 되는 거야. 그저 축복 들어가라, 사랑해, 뭐야, 공부야, 아. 그러냐, 그러니까 축복이 없어. 뭐, 교신이 안 된 나, 알아 줘.
5, 음, 초코보이 안 되면 교신이 안 됩니다. 내가 그거 축복해 줬으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지난 번까지 공부한 것은 축복해서 공부했지요. 그리고 오늘의 공부하는 것은 사실에 대해서 공부하는 거야. 그러면 축복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가지.
하고 축복은 시간이 또 안 됐으니까, 축복은 첫째 뭐라고요? 소통이죠, 소통. 어떤 그가 방금 소통되는 봤죠? 정품을 딱 받으니까 호모, 시로 사랑의 다자 통이 돼, 다 되죠. 그래, 신작이 팔이 닿는 데까지 마, 나는 어디 무한대. 그렇게 신이 다르죠.
음, 자, 두 번째 뭐예요? 대속이 예, 대속, 대성 이야. 그러면은 대속 대성은 뭐가 같다고요? 대성은 뭘 말한다고? 무슨 줄 변제, 5, 대속 변제해 줘. 대위도 변제해 주고, 대위변제. 그러니깐 다 대송이나 대위는 편제 다 없애 주는데, 이거는 뭐를 면제해 줘? 죄를 대 속에 없애주고, 그러니까 축복 받으면 싹 유산한 거 뭐 이런거 싹 없어져 버려. 뭐 이름 나쁜 거 싹 좋아져 버려.
다 제가 배터리 없어 좀 집이 지금 보조 온 것은 명당으로 바뀌고, 언니 흉가에 가서 살아야 될 팔자를 갑자기 맹장으로 만들어 주는 거야. 또 궁합이 나쁘면 좋아 자주 마셔 버리고, 맞추고 같은거 다 바뀌어. 대위변제, 이것은 물질 변제, 이것은 물질 현재, 이유는 죄 변제. 울다 편제야. 네 번째 이제 축복을 받았습니까, 우리가 이제 일론. 앞으로 사진에 대해서 내 강의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강의가 한바탕 바뀌는 거야. 이제는 축복이다, 뭐 그냥 이렇게 축구 다음에는 뭐가 또 나오겠어요? 네, 에리나 또, 또 나오겠죠? 또 맹태, 뭐 여러 가지를 이제 우리가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될 것들을 알려 주는 거야. 그 다음에 뭐가 있으세요? 치유도 하죠. 음, 치유도 한다 이 말이야, 치유.
그러니까 내 마치 해안에, 뭐 내가 여러분한테 5일 이리 와서 뭐 이렇게 1, 그야 뭐 1억 명 있으면 1억 명 다이 실내에 이때 면은 떠나 못하고 그냥 빠르지 마이. 그리고 다시 여러분이 해줬는데 몸 관리 안 하면 며칠 있다 다시 재발할 수도 있어. 영원히 고쳐 주지 않아요. 여러분들의 고통을 고쳐주지 만, 그게 영원히 고쳐 지면 하늘 몸을 취업 쪽으로 오고 자주 해야죠. 그러면 하는건 문 닫아 버려. 그래서 나도 생각이 있는 거야.
아, 아, 보고 싶은 사람 볼 수가 없어 봐야 될 거 아냐, 왜 고파 제가 내라. 아, 하 라 지 아시겠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한꺼번에 굳이 할 필요가 없어. 아, 다섯 번째, 형 정의 줘.
어, 여섯 번째 뭐예요? 예, 아, 에, 아. 그 다음의 일곱 번째, 아, 성공이죠. 그러면 이제 축복을 계획에 의해 바, 우리학교 다 받았어. 아예, 이걸 우리가 다 배워 딴 말이야. 그러니까 오늘 아까 효 숙 c 급 왔죠? 그것이 소통 안 통하는 데가 없어, 100 궁에서 바로 소통, 여러분들도 그냥 조상들이 어디. 갔습니까? 그러나 완 나와 억 조상들이 손자로 마태 아파, 로마 때 왔죠.
그가 이거나 다 확인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나중에 천사 1004에 대해서 공부하겠죠. 천사가 또 무심하게 변화시켜 버려. 남의 비밀번호, 뭐 남의 자동 잡은 후, 남의 현관 비밀번호, 그 아는 컴퓨터가 있나? 오직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만이 그걸 알려져.
그치고, 전 할머니는 자기가 비밀번호는 통장 팀은 잊어버린 거, 우리가 알려줘야 날이죠. 뭐 그렇다, 이거 저한테 와, 이거를 과학자들은 크지 말이야. 그래, 그런데 여러분은 맞는 거 맞아, 맞아, 맞습니다.
절대 모든 사람이 비밀은 다 나와. 거점 오늘 시간이 다 됐으니까 6시 12분이니까 이걸 끝내겠습니다. 많은 오늘 우리 허 수 없이 밥 온 거 보니깐 놀랍죠. 이것은 인간 세상에는 저런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밥에 여기 뽀뽀하고 갔는데 내 사진에 와서 붙어 있어.
여기서 쳐서 진학, 그래서 그 분야라 자기 않던 의자에 젤 마이가 있어. 자기가 앉은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는 거야, 그쵸? 음, 엄청. 내가 오늘 이야기 한 거 지구는 모여, 하숙, 시 월세 방, 임대 계약은 줄어 30년 식 해 줘. 원래 임대계약 200년이야.
그런데 100년인데 여러분들이 1 70년에 쫓겨나는 섬이 있고, 50년에 쪽 한 다음 더 있는데 하여튼 월세 집에 여러분 사는데 하숙집이야.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하숙생이야. 청와대 가서 5년 다케도. 이세요, 하숙집.
아, 인생은 나그네길, 그 밥은 초고와서 배 빠지길 해줘야 돼. 그럼 포함 먹고 또 나오지. 그러니까 인생 어디 가나 하숙집이야. 그런데 0.5, 난 집이 있죠. 영원한 집이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죠.
대저택이 기다리기 있는데 월세 집에서 조사를 했다고 아둥바둥 할 필요 있나? 그래요. 그래서 이 대저택으로 가는 이상을 날짜가 기다리지는 거야. 희망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완전 세상으로 옮겨 가는 거, 이것이 많은 증거물을 가지고 온 자가 나타나서 보이죠. 요만 설명하고 잠깐만.
자, 영화 좀 키워 봐라. 적어져. 이것이 위보, 우리야. 튀고, 오, 여보, 잊어요.
여, 잠깐 나 좀 더 앉아 있자. 여, 얼굴 보이죠? 예, 좀 더 키워. 연애 얼굴이 있죠. 여기에 관 보이죠? 이렇게 얘기 보니 관 쓰고 있지.
이렇게 쓰고 있죠. 요게, 요게, 이거 이제 중앙이 아세안 타. 자, 올려 봐. 야, 가, 아냐, 니, 올려 가, 돼, 짧죠.
요게 보면은 용이 산이 이렇게 있죠. 산너머 색깔도 보이죠? 그리고 이러 오려면 아냐, 이 그림이 특이한 게 요것이 박힐 때마다 여기가 높이가 달라. 요기가 요기보다 훨씬 높아요. 그래야 전부 요 처리돼 있어, 천연적으로.
올려봐요. 좀 더 올려봐. 좀 더 올려. 좀 더 올려야 됐어요.
봐, 여기 내가 있죠. 여기 관을 쓰고 있죠. 이게 이렇게 머리도 쓰고 있죠. 요 센터 보도 있는 게 나야, 보이죠? 음, 그냥 우주를 이 공격을 총괄하는 자의 모습이야, 이 옷이.
특이하죠. 그러면서 이 안에 싸고 있는데, 요기를, 요기에 애기야, 여기 애기고, 핵이 코야, 여기 애기 눈이고, 이게 아파하고, 이 엄마야. 그래서 그러면 여기에 천사가 있어. 확대 봐.
경화 때 더 한때 봐야, 더 용이가 왕관을 쓴 천산데, 이 얼굴이 여기는 이렇게 자세히 가서 보시면은 절세 미인이 있어요. 여기 왕관이고, 이 여자가 예를 바라보겠어. 여기에 이거 인력이 눈과 코 아고다 있는데, 여기를 왜 이렇게 너, 너 실제 가보면 정확하게 천사 손녀의 모습이야. 이 여자가 여길 바라보고 있어.
그게 눈이야. 눈이 어여 기관이 야. 이게 과 아니고, 이렇게 코어 입이 여기 있어요. 그리고 아윽 생이 여 길을 바라보고 있고, 이거 내려봐.
쫌 전에 려고 않냐 며 거치고 내려 부터 내 도내리 전해 라. 요 두 부부를 싸고 있고, 애기를 싸고 있고, 그 위에 내려 뭐야, 내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이게 전체 줄여 봐. 전체 줄여 마.
여러분이 색상이 특이하지 않나요? 여기에 내가 센터의 보이죠. 용의 내가 있는게 중앙이 야. 정 중앙에 싸고 있어요. 그거 가서 보실때 볼 줄 알아야 이제.
이거를 조금 밑으로 내려와. 그림을 밑으로 내릴 아니까, 요기가 여기 닿도록 해 보라 마요. 좀 더 내려, 좀 더 내도, 좀 됐어요. 그러면은 요 그림이 이거 젤 많이 튀어 나오고 있고, 그 다음이 오구요, 그 다음에 이거 더 친하고, 그 다음에 이거 더 태어나고, 그 다음에 이거 더 튀어 나오고, 이거 제일 낮아.
무슨 아니면 이계안 10단계로 이게. 나와 있는 게 톡톡톡 들어가요. 그게 전부 요철이, 아, 이게 근데 그림이 아름답지 않아요? 아름답죠. 근데 이게 산에서 설산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같죠.
왜 이런데, 이 자체, 이거는 코끼리 한 마리 눈이고, 이거 코끼리 머리 줘. 이렇게 코끼리의 중간에 방석을 언제 가지고 타는 자리야. 그 올라타 있는 거야, 올라. 그렇게 봐도 한 마리를 봐도 되고, 두 마리를 볼 때는 이거 한 마리, 여기 이거 가 있죠.
여긴 온 뭐, 여기 그저, 이것도 코끼리, 아, 여기도 코끼리의 눈, 너 먹어 끼리코, 그저, 이 고기를 세 마리가 크게 보이지. 세 마리가 보이기도 하고, 이것은 이 자체 이 그림들이 어마어마한 산수화 처럼 바릅니다. 색깔도 아름답죠. 그 뒤에는 아무리 비가 오나 뭐하나 색깔이 안 바뀌어요.
왜냐면 지구과학 $5 가지고 물이 안 먹혀. 그러니까 비가 해가 뜨면은 번쩍 번쩍 이고 기가 막히고, 이거는 저녁 때가 묻지도 않고 뭐가 달라 붙어도 뭐 소용없어. 거야, 거기에 묻는 것은 묻을 수 있지. 그러나 개 오면 딱 어려워요.
1, 2, 이것이 배 꿈에서 태평양 바다로 떨어뜨려 가지고 3년 3개월 동안 바닷속에 있다가 끄집어 낸 거야. 그걸 이거는 물질을 좀 지구의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고 요. 그래서 이제 이후에 한국에 내가 가져온 거야. 타임이 따악 딱 맞아 져 있어요.
그러죠. 근데 이 디자인에는 비밀이 많이 있는데 상상을 못하는 아름다움이 아내 털이 조금 하 때만 자의 내가 여기 보이저. 그래서.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나, 여러분? 이거 제일, 이 책은 한 부분이고, 그다음에 여름이 채워 나오고, 요기 리얼, 어떻게 보여주죠? 아름답지 않아요? 다양한 해석이 이제 면서 이것은 완전한 보석이에요. 값을 처음에는 자, 반대편 깊이, 연어 반대편 이제 볼 때 뒷면, 팀은 보실 때 이 말을 듣고 가서 봐야 돼.
어, 그렇지 않고 그냥 보면은 뭐가 문제죠? 이게 뒷면이야, 여기 와 있자 줘, 이거 여자의 사타구니야, 이거 작품이야, 요가 백궁(白宮)이야, 보이죠? 에, 평양 여자의 다리 벌리고 있는 거잖아, 그렇게 얘기한 거지. 야, 이거 뭐에요? 보이저, 그저? 때 꼭 모습이 보이죠? 그래서 물이 떨어지는 것처럼 다 보이면서 이렇게 얘기 되지요. 뒷모습도 캔 였죠? 음, 이게 허경영 할 때는 와 있자, 허기영 영화제와 이 맞아, 말이야.
으, 여러분의 이 다리가 내 y 짜야. 아, 아, 이게 자궁이 아, 여자의 맞춰, 그 외의 눈이 더 패스한 덮여 있어. 그리고 산이 겹겹이 사안 있어, 아는 갑자 100 모습 1, 그래서 뒷면도 흠집 난 이거 지, 그 물이 떨어지는 그런 형국이 줘.
앞면, 뒷면 듣고 이렇게 짝을 이루어 남자가 꼭 남자가 이래 보이죠. 남녀가 짝을 이루면서 이걸 바라보고 있는 거야. 이 배꼽을 바라보고 있어, 안 바라고 있어? 대공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어렵죠? 그리고는 걸 내 말을 듣고 볼 때 멋있어.
어이 남녀가 이거는 이거는 제일 좀 이 남녀와 이 남녀가 있잖아, 그 이걸 배꼽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마초? 어. 머, 머, 아, 음, 여기도, 여기도 색깔이 굉장히 찍죠. 아, 여기도 벅적해요.
음, 굉장히 아름다운, 여기 늘어져 보이죠, 이렇게. 뒷면, 앞면, 뒷면이 완전 다르죠. 음, 됐냐, 뒷면 받구, 아, 앞면을 바꾸어, 아, 앞면 확대, 확대, 조금 더 확대. 아, 무릉도원에 돌아 있는 같죠, 보니까.
아, 아무런 건 아냐. 아, 이것이 이런 물감을 표현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산이 있으면 꼭 지혜가 저 산 넘어 가요. 이렇게 보여, 명암이 잘 돼 있다는 거, 그 튀어나오고, 요철이, 여기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빛이 나고 있다는 거, 여기에 내가 있다는 거, 이거 내 눈이에요.
요, 코, 이 보이죠. 그래, 이렇게 관을 크고 있는 거야. 이걸 끌어안고 있잖아요, 그쵸, 장군처럼. 음, 신일 모습이 거의 들어 있어.
잘 받 좀 가서 좀 자세히 봐요. 구리시는 이렇게 이중으로 다 쌌어요. 또 산이 쌌어, 다 쌌어, 이렇게. 이런 그림을 3사 해봤어요.
아, 이는 이런 벽지를 만들어도 멋있었다. 으흠. 그리고 이 색상이, 후, 흰 색깔과 이 색깔이 고상한 색이야, 하겠죠. 색상 이끼 고상 하면서 이제 고급 색깔이, 색상이 쪼, 쵸.
그러니까 이 돌은 여러분들이, 이 돌이 요런 한테 양자를 에너지가 오기 때문에 있는 거예요. 제가 엄청 마이와. 그러면 이 돌에 가서 돌과 대화를 해. 그래야 앞에 뭘 했냐면은 지금 하다 돈을 맞고 자나, 가지고 돈이 안 되지만 야, x 꽂혀 있어.
그런데 앞에다가 토, 소원 통을 나올 거야, 돌로 된 거, 지금 만들고 있는데, 그 요 밑에 놓여, 요, 요 와. 요기에 요렇게 돈, 돈 넣는 통이 있어. 허, 이, 다, 마이너스, 그냥 맨입으로 뭐 해달라 이러면 안 들었으니까. 아, 그래야 뭘 계속 지원해 줄 거 아냐.
건축 헌금 내지만 여기는 이제 풍토를 었지만, 그래도 욥의 꿈, 손성은 그렇게 돼. 공성, 팩, 0, 천국에서 왔습니다. 이런 이, 옳은 지구상에서 없어요. 이 친구도 옳은 일에, 아, 그러면 지금부터 지, 그래.
자, 됐습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영성 (靈性): Spirituality, Esotericism, Metaphysical Consciousness
온고지신 (溫故知新): Learning from the Past to Create the New, Progressive Adaptation, Evolutionary Innovation
환골탈태 (換骨奪胎): Radical Transformation, Metamorphosis, Fundamental Renewal
개과천선 (改過遷善): Moral Rectification, Profound Reformation, Ethical Transmutation
양자 (量子): Quantum, Subatomic Particle, Fundamental Unit of Energy
파동 (波動): Wave, Oscillation, Vibrational Energy
염파 (念波): Thought-Wave, Mental Vibration, Psychic Emission
원인자 (原因者): Prime Mover, Causal Agent, Ultimate Source
축시 (丑時): Ox Hour (1 AM – 3 AM), Liminal Time, Spirit Hour
정한수 (井華水): Sacred Water, Purified Offering, Ritual Water
대속 (代贖): Atonement, Vicarious Redemption, Expiation
변제 (辨濟): Restitution, Compensation, Settlement
대위변제 (代位辨濟): Subrogated Payment, Third-Party Indemnification, Surrogate Compensation
치유 (治癒): Healing, Remediation, Restoration
형통 (亨通): Prosperity, Smooth Sailing, Unimpeded Progress
성공 (成功): Success, Achievement, Accomplishment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Divine Realm
월세방 (月貰房): Rental Room, Temporary Dwelling, Transient Abode
하숙집 (下宿집): Boarding House, Temporary Residence, Impermanent Dwelling
희노애락 (喜怒哀樂): Joys, Rages, Sorrows, and Pleasures; Human Emotions, Emotional Spectrum
빈부귀천 (貧富貴賤): Poverty and Wealth, Nobility and Lowliness; Social Stratification, Class Distinction
불가사의 (不可思議): Mystery, Inexplicable Phenomenon, Enigma
영성(靈性)-(靈-spirit, 性-nature)
온고지신(溫故知新)-(溫-warm, 故-old, 知-know, 新-new)
환골탈태(換骨奪胎)-(換-change, 骨-bone, 奪-take, 胎-womb)
개과천선(改過遷善)-(改-reform, 過-fault, 遷-move, 善-good)
염파(念波)-(念-thought, 波-wave)
삼중수소(三重水素)-(三-triple, 重-heavy, 水素-hydrogen)
원인자(原因者)-(原因-cause, 者-person)
양자(量子)-(量-quantity, 子-particle)
백궁(白宮)-(白-white, 宮-House)
희로애락(喜怒哀樂)-(喜-joy, 怒-anger, 哀-sorrow, 樂-pleasure)
빈부귀천(貧富貴賤)-(貧-poor, 富-rich, 貴-noble, 賤-humble)
대속(代贖)-(代-substitute, 贖-redeem)
변제(辨濟)-(辨-discern, 濟-relieve)
대위변제(代位辨濟)-(代位-subrogation, 辨濟-repayment)
치유(治癒)-(治-heal, 癒-recover)
형정(刑政)-(刑-punishment, 政-governance)
성공(成功)-(成-achieve, 功-merit)
정한수(井華水)-(井-well, 華-flower, 水-water)
축시(丑時)-(丑-ox, 時-time)
영혼(靈魂)-(靈-spirit, 魂-soul)
왕래(往來)-(往-go, 來-come)
수호천사(守護天使)-(守護-guardian, 天使-angel)
전지전능(全知全能)-(全-all, 知-knowing, 全-all, 能-powerful)
현존(現存)-(現-present, 存-exist)
불교인(佛敎人)-(佛敎-Buddhism, 人-person)
판사(判事)-(判-judge, 事-affair)
변호사(辯護士)-(辯護-defense, 士-scholar)
명예(名譽)-(名-name, 譽-reputation)
상관(上官)-(上-superior, 官-official)
팔불출(八不出)-(八-eight, 不出-not come out)
청국장(淸麴醬)-(淸-clear, 麴-malt, 醬-sauce)
비행접시(飛行접시)-(飛行-flying, 접시-plate)
축소(縮小)-(縮-shrink, 小-small)
확대(擴大)-(擴-expand, 大-large)
광년(光年)-(光-light, 年-year)
행성(行星)-(行-move, 星-star)
차원(次元)-(次-order, 元-dimension)
궁전(宮殿)-(宮-House, 殿-hall)
불가사의(不可思議)-(不-not, 可-can, 思-think, 議-discuss)
대명사(代名詞)-(代-substitute, 名詞-noun)
화장터(火葬터)-(火-fire, 葬-burial, 터-site)
명당(明堂)-(明-bright, 堂-hall)
흉가(凶家)-(凶-ominous, 家-house)
궁합(宮合)-(宮-House, 合-match)
조상(祖上)-(祖-ancestor, 上-above)
하숙생(下宿生)-(下-under, 宿-lodge, 生-student)
나그네길(旅人길)-(旅人-traveler, 길-road)
무릉도원(武陵桃源)-(武陵-Wuling, 桃源-peach blossom spring)
요철(凹凸)-(凹-concave, 凸-convex)
산수화(山水畫)-(山水-landscape, 畫-painting)
영성 시대 (Era of Spiritual Awakening)
온고지신 (Innovation through Tradition)
환골탈태 (Metamorphosis/Radical Transformation)
개과천선 (Moral Reformation/Complete Change of Heart)
신인 (God-man)
양자 물리학 (Quantum Metaphysics)
양자 파동 (Quantum Fluctuation)
양자 진동 (Quantum Vibration)
백궁 (Celestial House/Divine Realm)
월세방 (Ephemeral Dwelling/Temporary Abode)
희로애락 (Joys and Sorrows of Life)
빈부귀천 (Wealth, Poverty, Nobility, and Humility)
대속 (Atonement)
대위변제 (Vicarious Redemption/Subrogated Compensation)
치유 (Divine Healing)
형정 (Divine Judgment)
성공 (Spiritual Fulfillment)
천사 (Celestial Emissary)
정한수 (Sacred Offering Water)
This excerpt is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claims and teachings. In this lecture, he explains his unique “quantum physics” theory and how his photo prevents things from rotting, using it as a metaphor for his ability to transform reality and human destiny. He also shares a story about a deceased follower’s spirit visiting through a “flying saucer” and discusses his views on life, death, and the afterlife.
Huh Kyung-young’s Worldview
The Power of the Mind and Quantum Physics
Huh Kyung-young presents a fascinating, albeit unconventional, interpretation of quantum physics. the human mind can directly influence quantum particles, thereby changing physical reality. This idea is incredibly bold and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making it a standout concept. He uses this to explain how his photo can prevent decay and how negative emotions can harm one’s body.
양자 물리학은 이 입자들이, 이 작은 입자들이 우리 마음에 따라서 일이 갔다 잃어갔다 하는 거야. 어떤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이야. 즉, 말임, 수소가 어떤 질 수 없어요. 지맘대로 돌아도 아니었는데, 여기서 마음을 어떻게 먹으면 그 에너지가 이걸 바꿔 버려야. 그래, 이것이 또 이걸 바꿔 버려야.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게 마음 만 가지고도 물질이 완전히 바뀌어 버려.
Quantum physics states that these tiny particles move according to our minds, not in any particular order. In other words, hydrogen has no order; it moves as it pleases. But if you set your mind in a certain way, that energy can change it. And that, in turn, changes this. with just your mind, matter can be completely transformed.
그러면 썰 때 없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은 내 몸이 어떻게 되는 아, 암에 암이 걸린 상태로 면역이 떨어져, 면역이 떨어지고 얼마나 무서워. 그래서 남편하고 싸우던 사람도 아이고 내 몸 생각해서 안 써지고 괜히 차 산업 싸워야 데몬 맛만 거죠. 얼굴 미워하는 마음도 안에 이제 님이 화면 내 몸이 벌써 갔을 거야. 벌써 내 몸에 음 택해 가 열렸을 걸.
if we hate others unnecessarily, what happens to our bodies? Our immunity drops, putting us in a state where we could get cancer. How scary is that? Even people who fight with their husbands think, ” I shouldn’t fight for my body’s sake.” If you harbor hatred, your body will already be affected. Your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will already be open.
“Hwangoltaltae” (Metamorphosis) vs. “Ongojisin” (Learning from the Past)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Hwangoltaltae” (환골탈태), which means a complete transformation, even to the point of changing one’s bones and lineage. This is contrasted with “Ongojisin” (온고지신), the traditional idea of learning from the past to create new things. true progress, like the kind he advocates, requires a radical break from the past, not just incremental improvement. This is a powerful metaphor for his revolutionary approach to spirituality and life.
모든 지식 의인 세상의 지식은 온고지신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기차도 처음에는 뭐, 지하철에 체면은 뭐야, 석탄 차였어.
All knowledge in this world cannot escape “Ongojisin.” Even trains, subways, started as coal-powered.
그런데 God-man 앞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온고지신 이 없으, 뭐서 맞아. 뭐 우리가 종교를 배워 가지고 초 종결 알게 되는 서행 없어. 그냥 처음부터 조정 결론은 고등학생도 있어, 맞아, 마.
But everything that happens before the Creator has no “Ongojisin.” There’s no process of learning religion to understand ultimate religion. Some high school students understand ultimate religion from the start.
저는 것이 옛날에 있어서 없었을까? 없어. 저는 물건이 뭐 배운다고 되는 걸까? 안 되는 거야.
Did such a thing exist in the past? No. Can such a thing be learned? No.
그러나 우리는 뭐예요? 내가 뭐예요? 그 대화 천성이, 우리는 개과천선, 선, 우리는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거야. 관골 뼈를 바꿔 버려야, 맞아, 말이야? 환골탈태, 그저 우리는 완전히 환골탈퇴를 해버린 거야.
But what are we? uh, what am I? Uh, that transformation of nature, we are “Gaegwacheonseon” (turning over a new leaf), uh, we completely overturn everything. Uh, we change the cheekbones. Uh, “Hwangoltaltae” (metamorphosis), we completely undergo “Hwangoltaltae.”
조상의 띄어 이고 성실을 바꿔버리고 있던 부분을 바꿔 어머니를 박하 볼 태를 나는 어디 집 와서 또 태어났다면 이것까지 다 뒤집어 버릴 밥값을 이거는 이거하고 같지 않 같애 달라져.
Changing one’s ancestral lineage and family name, changing the part that existed, changing one’s mother’s womb, if I were born in another house, I would overturn all of this. This is different from that.
Life as a “Rental Room” and the Afterlife
Huh Kyung-young views Earthly life as a “rental room” (월세방) with a limited lease, typically around 30 year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transient nature of human existence and encourages followers to seek a more permanent dwelling in “White Heaven” (백궁), his version of heaven. This framing offers a unique take on mortality and the pursuit of spiritual salvation.
이 지구는 월세 빵이야. 그런데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겠지. 영원히 살 수 있는 데가 있어.
This Earth is a rental room. But an eternal mansion awaits. There’s a place where you can live forever.
월세 빵 계약 날짜가 한 20년 밖에 안 남았어. 원리 셋방 임대 기간이, 여러분, 한 30년 남은 사람 많지. 30년 계약 끝나면 가야 돼. 지구하고 계약이 끝나는 거예요.
The lease for the rental room is only about 20 years left. many of you have about 30 years left on your rental period. When the 30-year contract ends, you have to leave. Your contract with Earth ends.
하늘궁 온 사람은 다음 생에 지구 월세방 졸업하는 거예요. 맞아, 말이야. 저 대저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가 있어.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graduate from Earth’s rental room in the next life. That grand mansion is waiting for you. You can decorate your home as beautifully as you wish.
The “Flying Saucer” and Communication with the Deceased
One of the most captivating parts of the lecture is the story of a deceased follower’s spirit visiting through a “flying saucer” (비행접시). This narrative, complete with video evidence, serves as a powerful testament to Huh Kyung-young’s claims of supernatural abilities and communication with the afterlife. It’s a truly unique and memorable anecdote that reinforces his spiritual authority.
분명히 배 꿍이 있으면 얘기로 오든 중요한 날 그 배 꿍이 바빠요. 뭐 여기 나온 이 아니라 밥이 전생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거기다 돌아가 아냐.
If there’s White Heaven, it’s a busy day for White Heaven when he comes here. It’s not just about him; Bob has countless past lives, so he goes back to all of them.
그때 그 그 아름다운 급해 꿍 에 급히 출제가 본 거예요, 형석. 그래서 임, 모든 것이 정말 러쉬 바울이 그 증거를 왜 밥이 갈게 보여 줬을까?
At that time, I saw the beautiful White Heaven’s urgent appearance, Hyungseok. everything was truly a rush. Why did Bob show me that evidence?
이것은 왜 닭이 그렇게 그래도 옛날 조상들이 아, 저 닭이 올 때는 귀신이 없다는 소리구나. 닭이 조용한 시간이 바로 정한수 뜨는 시간, 1시부터 3시.
Why do roosters crow like that? Our ancestors knew that when roosters crow, there are no ghosts. The quiet time for roosters is when you draw “Jeonghansu” (pure water for prayer), from 1 AM to 3 AM, got it?
그러면 이게 계속 도는 거야, 보이죠? 비행접시가 되죠. 억이 없다, 미야. 그러니까 밥이 효소의 한테 보이려면 작은 비행접시를 축소가 돼요. 아, 저는 작은 비, 이제 실제 바깥에 나가면요,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기 없이야. 아, 이에 이동 수단이라 말이야.
So this keeps spinning, you see? It becomes a flying saucer. It’s incredible. for Bob to appear to Hyosuk, he shrinks into a small flying saucer. it’s a small one, but when it’s actually outside, it’s an enormous flying saucer. this is a means of transportation.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his photo does not rot, unlike ordinary objects?
① It is made of special, non-perishable materials.
② It possesses a unique spiritual energy that prevents decay.
③ It is stored in a controlled environment with no exposure to elements.
④ It is a digital image, not a physical object, thus immune to rot.
(② It possesses a unique spiritual energy that prevents decay.)
He contrasts “온고지신” (learning from the old to create new) with “환골탈태” (complete transformation). True or False: “온고지신” represents a fundamental, revolutionary change, while “환골탈태” is about gradual improvement.
(False, “온고지신” refers to gradual improvement by building on past knowledge, whereas “환골탈태” signifies a complete, revolutionary transformation.)
What is His view on the Earth, referring to it as a “월세방”?
(The Earth is a temporary dwelling, like a rented room, where human life is transient and subject to an “lease agreement” that eventually expires.)
Fill in the blank: the time between 1 AM and 3 AM is significant because it is when _____ can visit Earth.
(spirits or souls)
True or False: his photo’s effect is 100% consistent, regardless of its size.
(True, the photo’s effect is 100% effective, even if it’s a small piece.)
Intermediate
He explains that “양자 물리학” (quantum physics) demonstrates how particles move based on one’s thoughts. How does this concept relate to personal well-being and His teachings?
(He connects quantum physics to personal well-being by stating that one’s thoughts and emotions (e.g., hatred or love) can directly influence the body’s atomic structure, leading to health issues like cancer or improved immunity. This emphasizes the power of the mind in shaping physical reality.)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Y” shape mentioned by Mr. Huh in relation to the back of the stone artifact?
① It represents the branching paths of human destiny.
② It symbolizes the connection between Earth and the spiritual realm.
③ It depicts a woman’s anatomy, specifically the “womb” or “birth canal,” linking to creation.
④ It is a random pattern with no specific meaning.
(③ It depicts a woman’s anatomy, specifically the “womb” or “birth canal,” linking to creation.)
He describes a “차원 이동 비행접시” (dimension-traveling UFO). What is the key difference between this and an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 (interplanetary UFO)?
(An interplanetary UFO travels between planets within a solar system or galaxy, while a dimension-traveling UFO can move between different dimensions or realities, covering vast distances like 12 billion light-years.)
what is the primary emotion that humans experience even when they have wealth and power, and how does his teaching address it?
(The primary emotion is fear, specifically the fear of the unknown after death. He claims to resolve this by providing tangible evidence of an afterlife and a path to a “permanent mansion” (백궁 천국), contrasting it with the temporary “rented room” of Earth.)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raditional religious faith, which requires believing in the unseen, is an effective way to resolve the fear of death.
(False, traditional faith, which asks people to believe in what they haven’t seen, does not truly resolve the fear of death, implying his teachings offer verifiable proof.)
Advanced
He discusses “축복” (blessing) as having several aspects, including “소통” (communication), “대속” (atonement/redemption), “변제” (repayment/compensation), “치유” (healing), “형통” (prosperity), and “성공” (success). Explain how “소통” and “대속/변제” are presented as interconnected benefits of receiving a blessing.
(He explains that “소통” (communication) allows for direct mental connection with spiritual entities, bypassing physical limitations. This communication is facilitated by “축복.” “대속” and “변제” are interconnected as they represent the removal of negative karmic burdens or “sins” (죄 변제) and material debts (물질 변제), which are also direct results of receiving “축복.” Thus, the blessing enables clear spiritual communication and simultaneously cleanses past wrongdoings, leading to a better destiny.)
He describes a specific stone artifact, highlighting its unique visual properties, such as its “요철” (unevenness/relief) and the way its colors remain unchanged even after being submerged in the ocean for years. What deeper meaning does Mr. Huh attribute to these physical characteristics of the stone?
(He attributes a profound spiritual meaning to the stone’s physical characteristics, stating that its unchanging colors and unique relief are evidence of its origin from “백궁” (Heaven/White Heaven). He implies that these properties are beyond earthly science, serving as a tangible link to a higher dimension and a source of “양자 에너지” (quantum energy) that can interact with individuals. The stone is presented as a “보석” (gem) with an “unimaginable beauty” that defies earthly artistic creation.)
How does Mr. Huh use the anecdote of Samsung Chairman Lee Kun-hee’s “환골탈태” management philosophy to illustrate his own concept of “환골탈태” in a spiritual context?
(He uses Lee Kun-hee’s radical “환골탈태” (complete transformation) approach—burning all existing phones and demanding a fresh start—to illustrate that true progress requires abandoning old ways entirely, not just incremental improvement (“온고지신”). Spiritually, this means completely shedding one’s past identity, including ancestral ties and even the “mother’s womb,” to be reborn into a new, higher spiritual state, rather than merely reforming one’s character (“개과천선”). This emphasizes a revolutionary break from the past for spiritual advanc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