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6 1324 The Divine Mandate: Eradicating Budgetary and Electoral Corruption
dv 허경영 후보의 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 및 주요 공약, 그리고 현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전달합니다. 궁극적으로 허경영 후보는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을 잡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대통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출마 선언 및 지지율 관련 불공정 비판
- 허경영 후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기호 6번으로 출마.
-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슬로건 제시.
-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으나, 5%를 넘기자 언론사들이 여론조사 및 방송 보도에서 배제했다..
- 대선 후보 등록조차 방송에 보도되지 않았으며, 이는 허경영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언론사의 후보 배제를 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비판.
-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이며, 여론조사, TV 토론, 선거 비용, 방송/언론 보도, 기호 선정, 사전 선거 등 7대 불공정이 존재한다고 지적.
- 이러한 불공정 속에서도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여론조사 3위까지 기록.
-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을 바로잡겠다고 약속.
- 주요 공약 및 정책
- 현 정치권이 허경영 후보의 공약(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 봉급 200만 원 등)을 모방하고 있다고 비판.
- 대통령 당선 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
-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이러한 ‘삼삼 정책’은 30년 전부터 연구한 것으로, 오직 허경영 후보만이 해낼 수 있다. 지적 재산권 등록증이 있다고 언급.
- 여야가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 북한 원산시를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돕고 남북 군사적 충돌 방지.
-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를 만들고, 러시아로부터 연해주 일부를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건설하여 100만 명의 공무원 임명 및 청년 일자리 창출.
- 이를 통해 아시아 통일, 나아가 세계 통일을 주도하여 세계 전쟁 및 기후/환경 문제 해결.
- 과거 경험 및 경력 설법(說法)
- 6.25 전쟁 고아로 자라 초등학교 때부터 사서삼경, 고등학교 영어/수학 등을 독학.
- 15세에 상경하여 공장을 다니며 야간 중고등학교 및 야간 대학을 다님.
- 학비 마련을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가며 공부.
-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삼성 반도체 최초 제안.
-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 보좌관으로 10년간 새마을 운동, 방송통신대학 설립 등 100여 가지 정책 제안 및 실행.
-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사용했던 지휘봉을 허경영 후보에게 준 것은 나라를 바르게 세우라는 뜻.
- 40년간 고아원 봉사,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 위원, 검찰청 상임 위원 활동.
- 어린 나이에 삼성과 국가를 움직여 본 경험이 있다..
- 용태영 변호사가 법정에서 허경영 후보를 청와대에서 봤다고 증언.
-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하며 관련 사진이 가짜가 아니다..
- 현 정치권 비판 및 ‘토사구팽’론
- 현 정치권은 공약 없이 상대방을 헐뜯는 네거티브에만 집중.
- ‘토사구팽'(兔死狗烹) 개념을 들어, 국민이 돈을 벌어오면 세금으로 빼앗고, 어려워지면 외면하는 정부와 은행의 행태를 비판.
- IMF와 코로나 시기에 기업과 가정이 파탄 나는 것을 국가와 은행이 방관했다고 지적.
-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부도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금수저 출신 정치인들은 이를 알 리 없다고 비판.
- 일본에는 100년 이상 된 기업이 많지만, 한국은 부도나면 뿌리째 없애버리는 잘못된 시스템이라고 지적.
- 대통령이 되면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이자 면제, 무이자 자금 지원 등으로 기업을 돕겠다고 약속.
- 황우석 박사 사례를 들며, 한국은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죽이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
- 언론과 선관위가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배제하고, TV 토론을 심야 시간(밤 1시)에 편성하는 등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 이는 허경영 후보가 TV에 나오면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
- 여야 후보들의 공약은 국가 예산을 줄이지 않고 300조 원을 약속하는 포퓰리즘이며, 허경영 후보는 대책이 있는 반면 그들은 무대책이라고 비판.
- 사전 투표는 부정 투표의 위험이 있으므로 하지 말아야 한다..
-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지만, 코로나 대응 지출은 꼴찌 수준으로 국민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
- 다른 나라는 국가 부채 비율이 높음에도 국민에게 지원을 많이 하지만, 한국은 국가 부채 비율이 낮음에도 지원이 인색하여 국민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다고 지적.
- ‘영성 부국’론 및 오지명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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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을 넘어, 허경영 후보는 ‘영성 부국’을 만들겠다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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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부국은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모여들게 하여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세계 통일을 주도할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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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명이 14년간 두문불출하다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하늘궁을 찾아왔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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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명은 허경영 후보의 공약(1억 원 지급 등)이 계산해 보니 맞다고 판단했으며, 허경영 후보가 당선되어야 대한민국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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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명의 지지 선언은 허경영 후보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이며, 언론에서도 허경영 후보에게 유리한 보도를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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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언론 및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배제되거나 불리하게 다뤄짐.
- 해결: 허경영 후보는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지지율을 높이고, 불공정을 바로잡겠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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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모방하여 지지자들이 분산됨.
- 해결: ‘삼삼 정책’은 오직 허경영 후보만이 해낼 수 있는 독자적인 정책임을 가르치고,, 모방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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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사전 투표의 부정 투표 가능성.
- 해결: 사전 투표를 하지 말고, 본 투표에 참여할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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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불공정: 여론조사, TV 토론, 선거 비용, 방송 보도, 언론 보도, 기호 선정, 사전 선거에서의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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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정책: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매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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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兎死狗烹):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삶아 먹듯이, 국민이 돈을 벌어오면 세금으로 빼앗고 어려워지면 외면하는 정부의 행태를 비판하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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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부국: 무역을 통한 경제 성장을 넘어, 영적인 힘으로 전 세계의 돈과 자원이 한국으로 모여들게 하여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드는 국가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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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알 권리: 국민이 대통령 후보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권리. 허경영 후보는 언론과 선관위가 이를 침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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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출생 연도: 호적상 1947년 7월 13일로 되어 있으나, 이는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올린 것이며 실제 생일은 1950년 1월 1일(음력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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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납부 실적: 하늘궁 설립 이후 3년 연속 매년 40억 원 이상의 세금(종합소득세 및 법인세)을 납부했으며,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연간 400억 원, 3년간 1200억 원을 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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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지지율: 최근 자영업자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1위를 기록했으며, 역대 대선에서 자영업자 지지율이 대통령 당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은 무엇인가요?
예산 도둑은 국민 세금을 낭비하는 정치인들이며, 표 도둑은 사전 투표의 불공정성을 이용해 표를 조작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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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선거 과정 비판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 및 방송 보도에서 배제됨
선관위와 언론의 불공정한 태도를 지적함
7대 불공정(여론조사, TV 토론, 선거 비용 등) 속에서 선거 운동 진행함 -
허경영의 주요 정책 및 경제 비전
당선 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매월 150만 원 지급 공약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및 육아 수당 지원
국가 예산 낭비(예산 도둑)를 막고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책 강조 -
기업 지원 및 국가 경제 발전 방안
기업 위기 시 국가가 친구처럼 돕는 시스템 구축
이자 면제 및 무이자 자금 지원으로 기업 회생 도모
무역 입국을 넘어 영성 부국으로 대한민국 발전 목표 제시 -
사전 투표 및 언론 조작 비판
사전 투표의 불공정성 및 조작 가능성 제기
언론의 여론조사 조작과 국민의 알 권리 침해 비판
다른 후보들의 정책 모방과 네거티브 선거 운동 지적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토사구팽 (兎死狗烹): [Rabbit Dies, Dog Is Cooked] – Discarding the Useful, Post-Utility Disposal, Betrayal of Loyalty, Strategic Abandonment
This idiom describes the act of eliminating or discarding individuals who have served their purpose, often after they have helped achieve a difficult goal. It implies a ruthless and ungrateful act by those in power.
직무유기 (職務遺棄): [Neglect of Duty] – Dereliction of Duty, Malfeasance, Official Negligence, Administrative Abdication
Refers to the failure of a public official or entity to perform their assigned responsibilities, often leading to negative consequences or a breach of public trust.
불공정 (不公正): [Injustice/Unfairness] – Systemic Inequity, Procedural Bias, Unjust Practices, Disparity
Encompasses various forms of unfairness or injustice,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elections, media coverage, or economic opportunities, where certain parties are disadvantaged.
국민 배당금제 (國民配當金制): [National Dividend System] – Universal Basic Income (UBI), Citizen’s Dividend, Wealth Redistribution Program, Social Welfare Initiative
A policy proposing regular financial payments to all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income or employment status, aimed at ensuring basic living standards and economic stability.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 All-Volunteer Force, Professional Army, Conscription Abolition, Merit-Based Recruitment
A military system where individuals voluntarily enlist for service, as opposed to being conscripted or drafted.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ism] – Middle-Class Empowerment, Economic Egalitarianism, Social Mobility Enhancement, Broad-Based Prosperity
A socio-economic philosophy focused on strengthening and expanding the middle class, often through policies that promote wealth distribution and reduce economic inequality.
삼삼 정책 (三三政策): [Three-Three Policy] – Comprehensive Reform Package, Holistic Policy Framework, Integrated National Strategy, Multi-faceted Initiative
A specific set of policies, often implying a well-researched and interconnected approach to national issues. The “three-three” suggests a structured and balanced plan.
지적 재산권 (知的財産權):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 Proprietary Rights, Copyrights and Patents, Innovation Protection, Creative Ownership
Legal rights granted to creators and owners of intellectual works, such as inventions, literary and artistic works, designs, and symbols, used in commerce.
천재적인 정책 (天才的인 政策): [Genius Policy] – Visionary Policy, Revolutionary Strategy, Innovative Governance, Paradigm-Shifting Initiative
Refers to exceptionally brilliant and groundbreaking policies that offer novel solutions to complex national problems.
영성 부국 (靈性富國): [Spiritual Wealth Nation] – Spiritual Prosperity, Holistic National Enrichment, Consciousness-Driven Economy, Metaphysical Abundance
A concept suggesting that a nation’s true wealth extends beyond material possessions to include spiritual and moral richness, leading to a higher quality of life and global influence.
무역 입국 (貿易立國): [Trade-Based Nation] – Export-Driven Economy, Trade-Oriented Development, Global Commerce Powerhouse, International Trade Hegemony
A national strategy focused on building economic strength and prosperity primarily through international trade and exports.
경공업 (輕工業): [Light Industry] – Consumer Goods Manufacturing, Non-Durable Production, Small-Scale Industry, Labor-Intensive Production
Industries that produce consumer goods, often requiring less capital and simpler technology compared to heavy industry.
중공업 (重工業): [Heavy Industry] – Capital Goods Manufacturing, Industrial Infrastructure, Large-Scale Production, Resource-Intensive Industry
Industries that produce large, complex, and capital-intensive goods, such as machinery, ships, and steel.
중화학 공업 (重化學工業): [Heavy Chemical Industry] – Petrochemicals and Metallurgy, Advanced Industrial Production, Integrated Chemical Manufacturing, High-Value Industrial Sector
A sector combining heavy industry with chemical production, often involving large-scale manufacturing of basic chemicals, metals, and other industrial materials.
첨단 산업 (尖端産業): [High-Tech Industry] – Cutting-Edge Technology Sector, Advanced Manufacturing, Innovation-Driven Industry, Frontier Technologies
Industries characterized by advanced technology, research, and development, such as semiconductors, biotechnology, and information technology.
지식 정보 산업 (知識情報産業): [Knowledge and Information Industry] – Information Economy, Digital Services Sector, Intellectual Capital Industry, Data-Driven Economy
Industries focused on the creation, processing, and dissemination of knowledge and information, including software, IT services, and media.
양자 산업 (量子産業): [Quantum Industry] – Quantum Computing/Technology, Next-Generation Physics Applications, Advanced Scientific Industry, Breakthrough Technology Sector
An emerging field involving the application of quantum mechanics to develop new technologies, such as quantum computing and quantum communication.
바이오 산업 (바이오産業): [Bio-Industry] – Biotechnology Sector, Life Sciences Industry, Biomedical Innovation, Genetic Engineering Applications
Industries that utilize biological processes, organisms, or systems to produce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pharmaceuticals, agriculture, and healthcare.
모사꾼 (謀士꾼): [Strategist/Schemer] – Cunning Advisor, Political Manipulator, Master Tactician, Machiavellian Figure
A person skilled in devising plans and strategies, often with a connotation of being cunning or manipulative.
교활 (狡猾): [Cunning/Deceitful] – Artful Deception, Strategic Manipulation, Duplicitous Conduct, Guileful Behavior
Describes behavior characterized by cleverness and trickery, often used to achieve one’s goals through dishonest means.
교만 (驕慢): [Arrogance/Haughtiness] – Hubris, Presumptuousness, Overweening Pride, Self-Importance
Refers to excessive pride or self-importance, often leading to a disregard for others or a belief in one’s own superiority.
시사명 (視思明): [See and Think Clearly] – Clarity of Perception, Discerning Observation, Insightful Vision, Perceptive Judgment
A princip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lear and bright perception in all matters.
청사총 (聽思聰): [Listen and Think Intelligently] – Attentive Comprehension, Astute Listening, Intelligent Discernment, Perceptive Audition
A principle advocating for intelligent and discerning listening.
은사충 (言思忠): [Speak with Loyalty/Integrity] – Verbal Integrity, Sincere Communication, Principled Discourse, Honest Expression
A principle emphasizing speaking with sincerity and integrity, ensuring one’s words have a solid core.
행사공 (行思恭): [Act with Reverence/Politeness] – Respectful Conduct, Courteous Demeanor, Humble Action, Deferential Behavior
A principle advocating for polite and respectful behavior in all actions.
득사의 (得思義): [When Gaining, Think of Righteousness] – Ethical Acquisition, Principled Gain, Moral Profit, Righteous Benefit
A principle emphasizing that when one gains something, they should consider whether it is morally right or just.
사사경 (事思敬): [When Working, Think of Reverence] – Diligent Application, Conscientious Effort, Respectful Engagement, Dedicated Performance
A principle suggesting that one should approach tasks and work with reverence and seriousness.
의사문 (疑思問): [When Doubting, Think of Asking] – Inquisitive Inquiry,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Seeking Counsel, Open-Minded Questioning
A principle encouraging one to seek advice and ask questions when in doubt,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oneself.
분사난 (忿思難): [When Angry, Think of Difficulty] – Emotional Regulation, Consequence Awareness, Prudent Restraint, Conflict Avoidance
A principle advising one to consider the potential difficulties or negative consequences that may arise from anger.
색사온 (色思溫): [When Encountering Beauty/Women, Think of Warmth] – Compassionate Interaction, Gentle Engagement, Respectful Approach, Empathetic Connection
A principle suggesting a warm and gentle approach when interacting with women or encountering beauty.
구사도 (九思圖): [Nine Thoughts/Principles] – Ninefold Ethical Framework, Comprehensive Moral Guide, Holistic Self-Cultivation, Virtuous Conduct Principles
A set of nine principles for self-cultivation and ethical conduct, encompassing various aspects of thought, speech, and action.
격언 사상 (格言思想): [Aphoristic Philosophy] – Proverbial Wisdom, Maxim-Based Ethics, Didactic Thought, Moral Precepts
A philosophical approach centered on concise, memorable sayings or proverbs that convey moral truths or practical advice.
위수령 (危受命): [When in Danger, Accept the Mandate] – Courageous Resolve, Self-Sacrificial Leadership, Crisis Commitment, Unwavering Determination
A principle advocating for courage and a willingness to sacrifice oneself when facing danger or national crisis.
예산 도둑 (豫算盜賊): [Budget Thief] – Fiscal Misappropriation, Public Fund Embezzlement, Financial Corruption, Treasury Pilfering
Refers to individuals or groups who illicitly take or misuse public funds allocated in the national budget.
표 도둑 (票盜賊): [Vote Thief] – Electoral Fraud, Ballot Manipulation, Voter Suppression, Election Rigging
Refers to individuals or groups involved in illegal activities to manipulate election results, such as stealing or altering votes.
사전 투표 (事前投票): [Early Voting] – Advance Balloting, Pre-Election Voting, Absentee Voting, Provisional Voting
The practice of casting a ballot before the official election day, often to increase voter convenience.
부정 투표 (不正投票): [Illegal/Fraudulent Voting] – Electoral Malpractice, Vote Tampering, Unlawful Balloting, Election Irregularities
Refers to any illegal or unethical act committed during an election to influence the outcome, such as casting multiple votes or manipulating ballot counts.
매표 행위 (買票行爲): [Vote-Buying] – Electoral Bribery, Voter Inducement, Political Patronage, Corrupt Electioneering
The act of offering money or other incentives to voters in exchange for their vote, considered an illegal and unethical practice.
양적 완화 (量的緩和): [Quantitative Easing] – Monetary Expansion, Asset Purchase Program, Stimulus Injection, Liquidity Provision
A monetary policy where a central bank purchases government securities or other assets from the market to lower interest rates and increase the money supply.
가계 부채 (家計負債): [Household Debt] – Consumer Debt, Personal Liabilities, Family Indebtedness, Private Sector Borrowing
The total amount of money owed by households, including mortgages, credit card debt, and other loans.
공적 이전 소득 (公的移轉所得): [Public Transfer Income] – Government Benefits, Social Welfare Payments, Public Assistance, Income Support Programs
Income received by individuals from the government, such as unemployment benefits, pensions, or social security, without directly providing goods or services in return.
직무유기(職務遺棄) – (직무(職務)-duty, 유기(遺棄)-abandonment)
선관위(選管委) – (선(選)-election, 관(管)-management, 위(委)-committee)
작태(作態) – (작(作)-making, 태(態)-attitude)
원천적(源泉的) – (원천(源泉)-source, 적(的)–ic)
불공정(不公正) – (불(不)-not, 공정(公正)-fairness)
모병제(募兵制) – (모병(募兵)-conscription, 제(制)-system)
여가부(女家部) – (여(女)-female, 가(家)-family, 부(部)-ministry)
중산주의(中産主義) – (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sm)
지적재산권(知的財産權) – (지적(知的)-intellectual, 재산(財産)-property, 권(權)-right)
모방(模倣) – (모(模)-imitate, 방(倣)-copy)
난관(難關) – (난(難)-difficulty, 관(關)-barrier)
천재적(天才的) – (천재(天才)-genius, 적(的)–ic)
자치주(自治州) – (자치(自治)-autonomy, 주(州)-province)
통일(統一) – (통(統)-unify, 일(一)-one)
전쟁고아(戰爭孤兒) – (전쟁(戰爭)-war, 고아(孤兒)-orphan)
사서삼경(四書三經) – (사서(四書)-Four Books, 삼경(三經)-Three Classics)
빈혈(貧血) – (빈(貧)-poor, 혈(血)-blood)
등록금(登錄金) – (등록(登錄)-registration, 금(金)-fee)
정권교체(政權交替) – (정권(政權)-political power, 교체(交替)-change)
탄핵(彈劾) – (탄(彈)-impeach, 핵(劾)-censure)
도탄(塗炭) – (도(塗)-mud, 탄(炭)-charcoal)
정신교육(精神教育) – (정신(精神)-spirit, 교육(教育)-education)
토사구팽(兎死狗烹) – (토(兎)-rabbit, 사(死)-die, 구(狗)-dog, 팽(烹)-boil)
기득권(旣得權) – (기득(旣得)-vested, 권(權)-right)
압류(押留) – (압(押)-seize, 류(留)-detain)
자금사정(資金事情) – (자금(資金)-funds, 사정(事情)-situation)
납세실적(納稅實績) – (납세(納稅)-tax payment, 실적(實績)-performance)
경쟁력(競爭力) – (경쟁(競爭)-competition, 력(力)-power)
변절(變節) – (변(變)-change, 절(節)-integrity)
금수저(金수저) – (금(金)-gold, 수저-spoon)
재패(制覇) – (재(制)-control, 패(覇)-hegemony)
선진국(先進國) – (선진(先進)-advanced, 국(國)-country)
복제(複製) – (복(複)-duplicate, 제(製)-make)
논문(論文) – (논(論)-treatise, 문(文)-writing)
영성부국(靈性富國) – (영성(靈性)-spirituality, 부국(富國)-rich nation)
무역입국(貿易立國) – (무역(貿易)-trade, 입국(立國)-nation-building)
수공업(手工業) – (수공(手功)-handicraft, 업(業)-industry)
경공업(輕工業) – (경(輕)-light, 공업(工業)-industry)
중공업(重工業) – (중(重)-heavy, 공업(工業)-industry)
중화학공업(重化學工業) – (중(重)-heavy, 화학(化學)-chemical, 공업(工業)-industry)
첨단산업(尖端産業) – (첨단(尖端)-cutting-edge, 산업(産業)-industry)
지식정보산업(知識情報産業) – (지식(知識)-knowledge, 정보(情報)-information, 산업(産業)-industry)
양자산업(量子産業) – (양자(量子)-quantum, 산업(産業)-industry)
바이오산업(바이오産業) – (바이오-bio, 산업(産業)-industry)
영종도(永宗島) – (영(永)-eternal, 종(宗)-ancestor, 도(島)-island)
선조(先祖) – (선(先)-former, 조(祖)-ancestor)
바이어(buyer) – (바이어-buyer)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 – (동방(東方)-Eastern, 예의(禮儀)-courtesy, 지(之)-‘s, 국(國)-country)
무임승차(無賃乘車) – (무임(無賃)-free, 승차(乘車)-ride)
재소자교화위원(在所者教化委員) – (재소자(在所者)-inmate, 교화(教化)-rehabilitation,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가정파탄(家庭破綻) – (가정(家庭)-family, 파탄(破綻)-breakdown)
자문(諮問) – (자(諮)-consult, 문(問)-ask)
공비(共匪) – (공(共)-communist, 비(匪)-bandit)
경내(境內) – (경(境)-boundary, 내(內)-inside)
군소후보(群小候補) – (군소(群小)-minor, 후보(候補)-candidate)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 – (근로(勤勞)-labor, 기준(基準)-standard, 법(法)-law)
알권리(알權利) – (알-know, 권리(權利)-right)
낭중지추(囊中之錐) – (낭(囊)-bag, 중(中)-in, 지(之)-‘s, 추(錐)-awl)
풍자(諷刺) – (풍(諷)-satire, 자(刺)-criticism)
두문불출(杜門不出) – (두문(杜門)-close door, 불출(不出)-not go out)
원로배우(元老俳優) – (원로(元老)-veteran, 배우(俳優)-actor)
카리스마(charisma) – (카리스마-charisma)
국장(國葬) – (국(國)-national, 장(葬)-funeral)
호적(戶籍) – (호(戶)-household, 적(籍)-register)
소년선도위원(少年善導委員) – (소년(少年)-juvenile, 선도(善導)-guidance,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빈민운동(貧民運動) – (빈민(貧民)-poor people, 운동(運動)-movement)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 – (정치(政治)-politics, 지도자(指導者)-leader)
종교단체(宗敎團體) – (종교(宗敎)-religion, 단체(團體)-organization)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 (종합(綜合)-comprehensive, 소득(所得)-income, 세(稅)-tax)
법인세(法人稅) – (법인(法人)-corporate, 세(稅)-tax)
포퓰리즘(populism) – (포퓰리즘-populism)
교활(狡猾) – (교(狡)-cunning, 활(猾)-sly)
모사꾼(謀士꾼) – (모사(謀士)-strategist, 꾼-expert)
단명(短命) – (단(短)-short, 명(命)-life)
비명횡사(非命橫死) – (비명(非命)-unnatural, 횡사(橫死)-violent death)
시사명(視思明) – (시(視)-see, 사(思)-think, 명(明)-bright)
청사총(聽思聰) – (청(聽)-listen, 사(思)-think, 총(聰)-wise)
은사충(言思忠) – (은(言)-speak, 사(思)-think, 충(忠)-loyal)
행사공(行思恭) – (행(行)-act, 사(思)-think, 공(恭)-respectful)
득사의(得思義) – (득(得)-gain, 사(思)-think, 의(義)-justice)
사사경(事思敬) – (사(事)-work, 사(思)-think, 경(敬)-reverence)
의사문(疑思問) – (의(疑)-doubt, 사(思)-think, 문(問)-ask)
분사난(忿思難) – (분(忿)-anger, 사(思)-think, 난(難)-difficulty)
색사온(色思溫) – (색(色)-appearance, 사(思)-think, 온(溫)-warm)
격언사상(格言思想) – (격언(格言)-maxim, 사상(思想)-thought)
위수령(危受命) – (위(危)-danger, 수(受)-receive, 령(令)-order)
사전투표(事前投票) – (사전(事前)-pre-election, 투표(投票)-vote)
부정투표(不正投票) – (부정(不正)-fraudulent, 투표(投票)-vote)
공보물(公報物) – (공보(公報)-public announcement, 물(物)-material)
네거티브(negative) – (네거티브-negative)
당파싸움(黨派싸움) – (당파(黨派)-faction, 싸움-fight)
국가부채(國家負債) – (국가(國家)-national, 부채(負債)-debt)
민간부채(民間負債) – (민간(民間)-private, 부채(負債)-debt)
양적완화(量的緩和) – (양적(量的)-quantitative, 완화(緩和)-easing)
매표행위(買票行爲) – (매표(買票)-vote buying, 행위(行爲)-act)
가계부채(家計負債) – (가계(家計)-household, 부채(負債)-debt)
공적이전소득(公的移轉所得) – (공적(公的)-public, 이전(移轉)-transfer, 소득(所得)-income)
극단적선택(極端的選擇) – (극단적(極端的)-extreme, 선택(選擇)-choice)
샤이허경영(shy Huh Kyung-young) – (샤이-shy, 허경영(許京寧)-Huh Kyung-young)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s 1324th Saturday lecture from February 26, 2022. It focuses on his presidential candidacy and his core message: “The country isn’t poor; there are just too many thieves.” The note highlights his unique policy proposals and his criticism of the political establishment, offering a glimpse into his distinctive worldview and campaign strategy.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Candidacy and Core Philosophy
The “Thieves” in the Nation and His Mission
It’s striking how Huh Kyung-young frames the nation’s problems not as a lack of resources, but as a “thievery” issue by politicians and the establishment. This immediately sets a contrarian tone and positions him as a savior figure who will “catch the thieves”. His direct, almost accusatory language is a powerful rhetorical tool to rally public sentiment against the status quo.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The country isn’t poor; there are just too many thieves.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서기 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That’s why I, Huh Kyung-young, ran for president.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surely and thoroughly catch the thieves.
Unfairness in the Political System and Media Bias
Huh Kyung-young’s frustration with the media and election commission’s alleged bias is palpable. He believes they deliberately exclude him from polls and debates because his popularity would “overwhelm” other candidates. This narrative of being suppressed by the establishment is a classic underdog strategy, aiming to garner sympathy and support from those who feel similarly marginalized.
하지만 지지율이 5%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저를 여론 조사에 포함해 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However, once my approval rating started to exceed 5%, all media outlets consistently excluded me from opinion polls and did not broadcast news about me.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세 번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Do you think someone with sufficient qualifications to become president won’t become president just because they are blocked like this? I’ve never seen the public’s eyes and ears covered like this in my three presidential campaigns.
여론 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Unfair opinion polls, unfair TV debates, unfair election expenses, unfair broadcast coverage, unfair media coverage, unfair candidate number selection, unfair early voting.
Bold Policy Proposals and Economic Vision
His policy proposals are unapologetically grand and direct, promising 100 million won to every adult, 1.5 million won monthly dividends, 300 milli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for childbirth. This “middle-class-ism” is a clear attempt to appeal to the economic anxieties of the populace. He also presents a long-term vision for national growth, including leasing land from Russia and leading Asian unification, which is incredibly ambitious and speaks to a desire for Korea to play a much larger global role.
기호 6번 허경영의 주요 정책은 긴급, 대통령이 당선되면 긴급 재정 명령권을 즉시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하는 중산주의 실천할 것입니다.
The main policy of candidate number 6, Huh Kyung-young, is that if elected president, he will immediately invoke emergency financial decree power to give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within two months, and implement middle-class-ism by paying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monthly to those over 18 for life.
남북의 경제적 차이를 줄인 후에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 비버 벨트를 만들어서 연해주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우리 땅의 배 정도 되는 땅을 러시아로부터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 것입니다.
After reducing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we will, in the long term, create a railway belt from Busan to Vladivostok, and lease land from Russia, about twice the size of our country, from Primorsky Krai to Khabarovsk for 100 years to establish a Korean autonomous region.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도 우리 한민족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If we lead the unification of Asia, it won’t be long before our Korean people can lead world unification.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s and “Tosa-gupaeng” (Discarding the Hunting Dog)
Huh Kyung-young uses the idiom “Tosa-gupaeng” (discarding the hunting dog after the hunt) to criticize how the government and banks treat businesses and citizens. after people contribute through taxes and hard work, they are abandoned or even exploited during times of crisis. This metaphor powerfully conveys his belief that the system is inherently unfair and that politicians lack empathy for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토사구팽은 뭐죠? 사냥이 끝나고 나면 이제 토끼를 잡아 오니까, 토끼를 잡으니까 이제 사냥개가 필요 없죠. 네, 그 사냥개 잡아 먹죠.
What is “Tosa-gupaeng”? After the hunt is over, once the rabbit is caught, the hunting dog is no longer needed. Yes, they eat the hunting dog.
실컷 세금 받아먹고 30년 동안 사업을 하다가 국가에 세금 무진장 냈어. 그 인정해주나? 안 해주고 오늘날 자금줄이 탁 막혀서 신정 불면 은행에서 제일 먼저 공장 경매해 버려.
After paying taxes for 30 years and running a business, contributing immense taxes to the state, do they acknowledge that? No, they don’t, and if the funding dries up today, the bank immediately auctions off the factory.
고생을 좀 해본 사람은 함부로 남의 입장을 이렇게 할 수가 없어.
Someone who has experienced hardship cannot easily treat others’ situations like this.
Personal Background and “Spiritual Nation-Building”
his humble beginnings as a war orphan and his lifelong dedication to helping the less fortunate. This personal narrative aims to establish his credibility and empathy, contrasting him with the “gold spoon” politicians he criticizes. His concept of “spiritual nation-building” (영성 부국) is particularly unique, suggesting that Korea’s future prosperity lies not just in trade or industry, but in a spiritual leadership that attracts global wealth and prevents conflict.
저는 유교 전쟁 때 전쟁 고아로 자라 진주에서 모음 사리를 초등학교 때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I grew up as a war orphan during the Korean War, studying in Jinju while doing odd jobs in elementary school.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대한민국 국민이 부자가 돼. 대한민국 국민이 영성. 대한민국이 영성 부국이 될 수 있단 말이야.
If I become president, the people of South Korea will become rich. The people of South Korea will achieve spiritual prosperity. South Korea can become a spiritually prosperous nation.
허경영 보유국이 되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재산이 전부 다야.
If we become a nation possessing Huh Kyung-young is all of our country’s wealth.
The “O Ji-myeong Effect” and Media Strategy
The appearance of veteran actor O Ji-myeong, who had been out of the public eye for 14 years, to endorse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a major validation. Huh Kyung-young leverages this as proof that his policies are not “absurd” but “calculable and correct”. This segment highlights his strategic use of public figures and media attention to counter the mainstream narrative and build momentum for his campaign.
오지명 씨 입장에서 내가 보니까, 아, 이게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된다, 이런 입장을 갖고 계신 거 같습니다.
From O Ji-myeong’s perspective, he looked at it and said, “Ah, when I calculated it, it made sense.” for the development of our country, he believes Huh Kyung-young must be elected.
오지명 씨가 바보입니까? 82살이야. 집에서 14년간 바깥을 안 나가고 세상 뉴스를 다 보고 앉아 있었어. 그러고 나서 결론 내린 게 허경영이 되면은 이 세상은 대한민국은 산다. 이 결론이 낫대. 자기가.
Is O Ji-myeong a fool? He’s 82 years old. He stayed home for 14 years, not going outside, watching all the world news. And the conclusion he reached was that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this world, South Korea, will survive. He said he came to this conclusion himself.
허경영이 1억 준다는 게 과연 맞냐. 집에서 보름 동안 계산을 해 봤대. 맞대.
Is it really true that Huh Kyung-young will give 100 million won? He said he calculated it for two weeks at home. He said it’s true.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nation’s financial difficulties?
① Lack of natural resources
② Insufficient tax revenue
③ Too many corrupt officials
④ Excessive welfare spending
(③, He explicitly states,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The country doesn’t lack money; it has too many thiev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country is inherently poor.)
True or False: major media outlets stopped including him in opinion polls and news coverage once his approval rating exceeded 5%.
(True, after reaching 5.6-5.7% in polls, all media outlets stopped including him and reporting on his campaig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his low visibility was due to genuinely low support.)
What is one of the key financial benefits Mr. Huh promises to citizens if elected president?
① Free public transportation
② Monthly housing subsidies
③ A one-time payment of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④ Reduced income tax rates for all
(③, He promises to immediately issue an emergency financial order to give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within two month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his proposals are only about long-term benefits.)
Fill in the blank: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by stating that “the country doesn’t lack money; it has too many ___.”
(thieves, He repeatedly uses the phrase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The country doesn’t lack money; it has too many thiev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he blames economic factors rather than corruption.)
True or False: his “삼삼 정책” (Sam-Sam Policy) is unique and can only be successfully implemented by him because he holds the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True, He claims to have researched the “삼삼 정책” for 30 years and possesses the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stating only he can implement it.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other politicians could effectively adopt his policies.)
Intermediate
He criticizes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선관위) for its role in the alleged media bias. What specific action does he accuse the CEC and the government of neglecting?
① Failing to regulate campaign spending
② Not ensuring fair representation in debates
③ Allowing media outlets to freely exclude candidates from polls
④ Improper handling of absentee ballots
(③,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 and the government are neglecting their duty by allowing media companies to freely exclude candidates from opinion poll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media’s decisions are entirely independent of regulatory oversight.)
He uses the idiom “토사구팽” (tosa-gupaeng) to describe the government’s treatment of businesses. What does this idiom mean in the context of his argument?
① Rewarding loyal supporters generously
② Protecting small businesses from large corporations
③ Discarding or harming those who were once useful after their purpose is served
④ Providing financial aid to struggling industries
(③, He explains “토사구팽” as the act of “eating the hunting dog after the rabbit is caught,” applying it to how the government exploits businesses through taxes and then abandons them during cris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government always supports businesses.)
Short Answer: Beyond financial aid, what is one long-term vision Mr. Huh outlines for Korea’s role in Asia and the world?
(He envisions Korea leading Asian unification, which would then lead to world unification, preventing global wars, and solving climate and environmental issu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his focus is solely on domestic economic policies.)
Multiple 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one of the “7대 불공정” (Seven Great Injustices) Mr. Huh claims to have faced during the election?
① Unfair opinion polls
② Unfair TV debates
③ Unfair campaign funding
④ Unfair voter registration
(④, He lists unfair opinion polls, TV debates, campaign funding, broadcast coverage, media coverage, candidate number selection, and early voting as the “7대 불공정.” Unfair voter registration is not mentioned.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all aspects of the election process were equally criticized.)
Short Answer: He contrasts his background with that of “금수저” (gold spoon) politicians. How does he suggest his personal experiences make him a better leader for struggling citizens and businesses?
( his background as a war orphan who worked hard from a young age, including attending night schools and donating blood for tuition, gives him a unique understanding of the struggles faced by ordinary people and businesses, unlike “gold spoon” politicians who haven’t experienced such hardship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his personal history is irrelevant to his political capabilities.)
Advanced
Short Answer: He discusses the evolution of Korea’s economic development, starting from “무역 입국” (trade-led nation-building)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What is the next stage of national development that Mr. Huh proposes, and what does it entail?
(He proposes “영성 부국” (spiritual wealth nation) as the next stage. This involves attracting global wealth and influence through spiritual power, rather than relying on traditional trade or manufacturing, and positioning Korea as a global spiritual center.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spiritual wealth” is purely religious and not tied to economic prosperity.)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candidates for engaging in “네거티브” (negative campaigning). How does he contrast his own campaign approach with this trend, and what does he believe is the public’s true desire?
(He contrasts his campaign, which focuses “오로지 정책으로만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only on policy), with other candidates who engage in negative attacks. He believes the public is tired of “당파 싸움” (factional fighting) and truly desires effective polici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all politicians are equally focused on negative campaigning.)
Short Answer: H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국민의 알 권리” (the public’s right to know) in a democracy. How does he argue that this right was violated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specifically regarding his participation in debates?
( his right to participate in debates was curtailed by scheduling his single debate at 1 AM, a time when most citizens would be asleep or preparing for work, effectively preventing the public from seeing him debate and learn about his policies. He views this as a deliberate act by the media and election commission to suppress his visi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simply having a debate slot fulfills the public’s right to know.)
Multiple Choice: He references the historical figure Han Myeong-hoe (한명회) and the concept of “교활” (cunning/deceitful). What consequence does he attribute to Han Myeong-hoe’s alleged “교활” actions, according to historical accounts?
① His family gained immense political power.
② His daughters, who became queens, died prematurely.
③ He was exiled for corruption.
④ He successfully unified warring factions.
(②, He mentions that Han Myeong-hoe’s three daughters, who all became queens, died young and tragically, implying this was a consequence of his “교활” natur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cunning always leads to unmitigated success.)
Short Answer: He discusses the concept of “사전 투표” (early voting) and expresses strong concerns. What is his primary worry about the integrity of early voting, and what solution does he implicitly suggest?
(His primary worry is that the current early voting system, which uses flimsy paper boxes and plastic bags instead of secure aluminum ballot boxes, makes it easy for votes to be tampered with or replaced. He implicitly suggests returning to the use of more secure, sealed aluminum ballot boxes to prevent “표 도둑” (vote theft).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early voting is inherently secure.)
토사구팽 (兎死狗烹): [When the rabbit is caught, the hound is cooked (Discarding the Useful)]
직무유기 (職務遺棄): [Dereliction of Duty (Neglect of Official Responsibilities)]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Centricism (Policy for the Middle Class)]
삼삼 정책 (三三政策): [Triple-Three Policy (Comprehensive Policy Framework)]
지적 재산권 (知的財産權):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Proprietary Knowledge)]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Professional Army System)]
여가부 폐지 (女가部 廢止): [Abolition of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Restructuring of Social Welfare)]
영성 부국 (靈性富國): [Spiritual Prosperity Nation (Nation of Spiritual Wealth)]
무역 입국 (貿易立國): [Trade-Oriented Nation (Nation Built on Trade)]
경공업 (輕工業): [Light Industry (Consumer Goods Manufacturing)]
중공업 (重工業): [Heavy Industry (Capital Goods Manufacturing)]
중화학 공업 (重化學工業): [Heavy Chemical Industry (Advanced Industrial Sector)]
첨단 산업 (尖端産業): [High-Tech Industry (Cutting-Edge Technology Sector)]
지식 정보 산업 (知識情報産業): [Knowledge and Information Industry (Information Economy)]
양자 산업 (量子産業): [Quantum Industry (Quantum Technology Sector)]
바이오 산업 (바이오産業): [Bio-Industry (Biotechnology Sector)]
선도 위원장 (善導委員長): [Guidance Committee Chairman (Head of Correctional Guidance)]
재소자 교화 위원 (在所者敎化委員): [Inmate Rehabilitation Committee Member (Prisoner Reform Advocate)]
토사구팽 (兎死狗烹): [When the rabbit is caught, the hound is cooked (Discarding the Useful)]
교활 (狡猾): [Cunning (Deceptive and Artful)]
교만 (驕慢): [Arrogance (Haughtiness)]
시사명 (視思明): [See with Clarity (Perceive Clearly)]
청사총 (聽思聰): [Listen with Acuity (Hear Intelligently)]
은사충 (言思忠): [Speak with Loyalty (Speak with Integrity)]
공사경 (恭思敬): [Act with Reverence (Behave Respectfully)]
득사의 (得思義): [Consider Righteousness in Gain (Ethical Profit)]
사사경 (事思敬): [Contemplate Reverence in Action (Act with Piety)]
의사문 (疑思問): [Question in Doubt (Seek Clarification)]
분사난 (忿思難): [Reflect on Difficulty in Anger (Consider Consequences of Wrath)]
색사온 (色思溫): [Be Gentle in Relations (Approach with Warmth)]
구사도 (九思圖): [Nine Contemplations (Nine Principles of Self-Cultivation)]
격언 사상 (格言思想): [Aphoristic Philosophy (Proverbial Wisdom)]
위수령 (危受命): [Accepting Mandate in Crisis (Embracing Perilous Duty)]
사전 투표 (事前投票): [Early Voting (Advance Ballot)]
매표 행위 (買票行爲): [Vote Buying (Electoral Bribery)]
양적 완화 (量的緩和):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현 정치권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이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표명합니다.
- 허경영 후보의 출마 선언 및 불공정 선거 비판
허경영 후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며, 현 정치권의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과 예산 낭비를 비판하고 이를 바로잡겠다고 선언했다.
1.1.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비판
여론조사 및 언론 보도 배제
허경영 후보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의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으나, 지지율이 5%를 넘어서자 모든 언론사가 여론조사에서 자신을 배제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다.
이는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위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여야가 놀라 철저히 자신을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선관위의 직무유기 및 언론의 작태 비판
선관위는 3위 후보를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포함해야 하지만, 언론사가 후보를 빼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방관하는 것은 선관위와 정부의 직무유기라고 지적했다.
대한민국 언론이 누구의 지시를 받고 허경영 후보를 배제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태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오는 동안 처음 봤다고 비판했다.
7대 불공정 선거 항목 제시
허경영 후보는 현재 선거가 선거법 위반으로 보이며,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
그는 여론조사, TV 토론, 선거 비용, 방송 보도, 언론 보도, 기호 선정, 사전 선거 등 7가지 항목에서 불공정이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1.2. 불공정 속에서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의지
개인 자금으로 선거 운동
허경영 후보는 이러한 7대 불공정 속에서도 오로지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여론조사 3위까지 올랐다.
불공정 바로잡고 대통령이 될 것
온갖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절대 죽지 않고 대통령이 될 것이며,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을 반드시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 허경영 후보의 주요 정책 및 공약 모방 비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현 정치권이 자신의 공약을 모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2.1. 현 정치권의 공약 모방 비판
허경영 공약 모방 사례
현 정치권이 허경영 후보의 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 봉급 200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모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신의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몰려가고 있다.
언론 배제로 인한 착각 유도
TV에 자신을 내보내지 않아 지지자들이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2.2. 허경영 후보의 핵심 정책
긴급 재정 명령권 발동 및 국민 지원
대통령 당선 즉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하는 중산주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결혼 및 출산 지원금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2.3. 공약 모방에 대한 경고
삼삼 정책의 독창성 강조
여야 정치인들이 자신의 공약을 가져간다고 해서 제대로 정책을 시행할 수 없을 것, 비행기에서 타이어만 가져간다고 비행기가 이륙할 수 없듯이, 자신이 30년 전부터 연구한 삼삼 정책은 오로지 자신만이 해낼 수 있다.
자신에게 삼삼 정책 지적 재산권 등록증이 있다고 덧붙였다.
법적 조치 예고
여야는 지금이라도 허경영 후보의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 정책과 허경영 후보의 과거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인 정책들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고난했던 과거를 언급하며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3.1.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 정책
무궁무진한 정책 보유
거대 정당이 자신의 정책을 계속 모방하더라도, 자신의 머릿속에는 일반 정치인이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인 정책들이 무궁무진하게 있다.
남북 경제 협력 및 아시아 통일 구상
북한의 원산시를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돕고 남북이 군사적으로 부딪히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남북 경제 차이를 줄인 후,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를 만들고, 러시아로부터 연해주와 하바롭스크까지 우리 땅의 배 정도 되는 땅을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겠다고 구상했다.
이곳을 개발하여 100만 명의 새로운 공무원을 임명하면 청년 일자리도 많아지고 아시아 통일을 주도할 수 있다.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도 한민족이 주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 평화 및 환경 문제 해결
한국이 세계 통일을 주도할 때 세계 전쟁을 막을 수 있고 기후와 환경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나갈 수 있다.
3.2. 허경영 후보의 고난했던 과거
전쟁 고아 출신
자신은 유교 전쟁 때 전쟁 고아로 자라 진주에서 모음 사리를 하며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했다고 밝혔다.
어려운 학업 과정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등 여러 한문 책과 고등학교 영어, 수학까지 모두 공부했으며, 15살 때 서울로 올라와 수많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와 야간 대학을 다녔다고 말했다.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어 빈혈로 수백 번 쓰러지면서도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가며 학비를 댔다고 고백했다.
3.3. 여야 정권 교체 비판 및 국민 지원 강조
여야 정권 교체는 거짓말
허경영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으며, 여야 정권 교체는 거짓말.
국회의원 200여 명을 가진 민주당이 100여 명밖에 안 되는 국민의 힘을 대통령으로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며, 4개월이면 탄핵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혼란에 빠지고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민 지원을 통한 위기 극복
차라리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에게 1억 원, 매월 150만 원, 결혼하면 3억 원, 아기 낳으면 5천만 원, 10살까지 매월 100만 원의 육아 수당을 받으면서 빚을 갚고 코로나 위기를 이겨내야 한다.
- 예산 도둑과 표 도둑 척결 및 기업 지원 정책
허경영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을 척결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국가가 도와주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4.1. 예산 도둑 척결 및 국회의원 정신 교육
도둑놈이 많은 나라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고 거듭 강조했다.
국회의원 정신 교육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다고 말했다.
도둑놈 확실히 잡을 것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인들이 다 망가졌다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을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다고 선언했다.
4.2. ‘토사구팽’ 비유를 통한 기업 탄압 비판
‘토사구팽’의 의미
‘토사구팽’은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듯이, 국민들이 돈을 벌어오면 기득권들이 국민을 뺏어 먹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세금 도둑, 예산 도둑과 같다고 비판했다.
기업에 대한 국가의 부당한 대우
국민들에게 돈 벌면 훈장을 준다고 했다가 세금이 밀리면 공장을 압류하고 문 닫게 한다고 지적했다.
자금 사정이 나빠지면 이자를 세 배로 올리고 연체 이자를 최고로 매겨 국민들이 피해를 본다고 비판했다.
IMF와 코로나 때 망한 사람들이 많다며, 30년 동안 사업하며 국가에 세금을 많이 냈어도 자금줄이 막히면 은행에서 공장을 경매해 버린다고 말했다.
납품 사기를 당하거나 클레임이 걸려 부도가 났을 때 국가가 도와주지 않고 오히려 경매로 잡아먹는다고 비판했다.
국가의 역할과 기업 경쟁력 상실
국가는 국민들이 살아가는 것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어려움이 있을 때 도와야 한다.
1년에 610조 원의 세금을 낼 때는 좋고, 조금만 이탈되면 죽여 버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 없어지고 기업 경쟁력을 잃어버린다고 지적했다.
해외 수출 기업의 어려움과 정부의 무관심
30년 일구다가 이상한 클레임이 걸리거나, 해외 수출 물품이 변질되어 못 쓰게 되는 경우에도 정부가 하소연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금수저 정치인 비판
금수저 정치인들은 고생을 안 해봤기 때문에 부도난 사람들을 쉽게 잡아넣는다고 비판했다.
반면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후보처럼 밑바닥에서 고생한 사람들은 부도난 사람들을 함부로 잡아넣지 못하고 오히려 도와주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의 역할 변화 촉구
‘토사구팽’은 당연한 것이 아니며, 용서할 수 없는 정부의 행태라고 비판했다.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법이 잘못되었다며, 납세 실적이 꾸준한 훌륭한 사람은 절대 구속해서는 안 되고, 위기 때 국가가 친구가 되어 도와줘야 한다.
황우석 박사 사례 언급
황우석 박사가 복제에 성공했음에도 논문이 틀렸다는 이유로 잡아넣은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으며, 허경영 후보가 뜨니까 죽이려고 하는 것과 같다.
4.3. 허경영 후보의 기업 지원 정책
기업가 애로사항 접수 및 지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국가가 친구가 되어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업이 위험하면 제일 먼저 이자를 면제해주고, 자금 사정이 어려워지면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해 주겠다고 밝혔다.
국가적 손실 방지
기업을 희생시키지 않고 다시 정상적인 세금을 내면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젊은이가 회사를 만들어 그 정도 세금을 내려면 30 40년이 걸리는데, 이를 사장시키는 것은 국가적으로 큰 손실.
- 영성 부국론과 허경영 후보의 과거 봉사 활동
허경영 후보는 대한민국이 영성 부국이 되어 전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 자신의 과거 봉사 활동과 국가 경영 경험을 강조했다.
5.1. 영성 부국론
대한민국 영성 부국론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국민이 부자가 되고, 대한민국이 영성 부국이 될 수 있다.
영성을 통해 전 세계 돈이 매연이나 공해 없이 한국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전 세계 기업들이 축복을 받으러 올 것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전 세계 기업의 생사여탈권을 가지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과 허경영의 ‘영성 부국’
박정희 대통령이 ‘무역 입국’을 통해 나라의 경제 기틀을 일으켰듯이, 자신은 ‘영성 부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과거 가발 수공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 공업, 첨단 산업을 거쳐 지식 정보 산업에서 양자 산업, 바이오 산업으로 발전해 왔으며, 이제는 영성 산업으로 나아가야 한다.
김포와 영종도의 지명 풀이
김포는 ‘금덩어리가 몰려오는 포구’라는 뜻의 금포이며, 부평은 ‘부자들이 이 평야로 몰려온다’는 뜻이라고 풀이했다.
영종도는 ‘모든 종교의 종점, 하늘궁으로 몰려온다’는 뜻으로, 영혼의 세계를 가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착륙하는 곳.
이러한 지명들이 선조들이 지은 것이며, 이제 곧 그 역할을 하게 될 것.
전 세계 천재들의 예언
전 세계 천재들이 한반도에 ‘그 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자신이 바로 그 ‘자’라고 말했다.
5.2. 허경영 후보의 과거 봉사 활동 및 국가 경영 경험
고아들의 아버지
자신은 전쟁 고아였기 때문에 고아들을 많이 입양하고 사회로 진출시켰으며, 고아들의 아버지였다고 말했다.
소년 선도 위원 및 재소자 교화 활동
서울지방검찰청 상임 소년 선도 위원으로 활동하며 전국 교도소를 다니고 재소자 교화 위원 활동을 오래 했다고 밝혔다.
빈민 운동가 활동
18년간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으며, 40세 때 인간성 회복 빈민 운동가로 알려져 있었다고 말했다.
빈민을 없애기 위해 정치 지도자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삼성 경영 경험 및 국가 경영 시스템 구상
어려서 삼성 같은 큰 대그룹도 경영해 봤고, 나라도 한번 움직여 본 경험이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부도나는 기업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가 자문하고, 국가가 최종 결정을 내려 도와주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불공정한 선거 과정과 국민의 알 권리 침해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선관위가 자신을 배제하고 불공정한 토론회를 진행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6.1. 여론조사 및 토론회 배제
5% 이상 지지율에도 배제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선거에서 5% 이상 지지율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들이 여론조사에 자신을 포함시키지 않았다.
군소 후보로 분류하여 토론회 참여 제한
심상정 후보보다 지지율이 높았음에도 자신을 군소 후보로 분류하여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고, 이로 인해 TV 토론에 나가지 못하게 했다고 비판했다.
6.2. 불공정한 TV 토론회 진행
밤 1시 토론회 시간 배정
군소 후보 토론회를 밤 1시에 진행한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이며, 국민이 대통령 후보에 대해 알 권리를 막으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국민의 알 권리 차단
국민이 허경영 후보에 대해 알려고 해도 밤 1시라는 시간 때문에 볼 수 없게 만들어,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하고 있다.
6.3. 언론과 선관위의 공모 비판
짜고 치는 고스톱
언론사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허경영 후보를 배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 알 권리 침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으며, 나라를 위해 일한 자신을 토사구팽했다.
차별적인 토론회 기회
여야 후보는 세 번의 TV 토론 기회를 얻는 반면, 자신은 한 번의 기회마저도 밤 1시에 배정받는 차별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 상승과 오지명 씨의 지지 선언
허경영 후보는 언론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배우 오지명 씨가 1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을 공개 지지한 사례를 들며 지지율 상승의 근거로 제시했다.
7.1. 언론의 탄압과 지지율 상승
언론의 배제에도 지지율 상승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예비 후보 시절 5.7%의 지지율로 3자 구도에 올랐으나, 5%를 넘자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비판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선관위가 민간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기준으로 자신을 군소 후보 토론회에 내보내는 것에 대해 부끄럽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실제 여론조사 1위 기록
최근에는 지지율이 29%에 달했으며, 자영업자 여론조사에서는 1위를 기록했으나 언론에서 이를 싹 없애버렸다.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5%만 답해도 30 40%의 지지율이 나오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여론조사의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국 대선 사례를 통한 여론조사 불신
힐러리가 여론조사에서 92%를 기록했음에도 트럼프가 당선된 미국 대선 사례를 들며, 여론조사는 가짜이며 조작이 심하다.
이번에는 여론조사를 믿지 말라고 당부했다.
7.2. 배우 오지명 씨의 공개 지지 선언
오지명 씨의 지지 이유
배우 오지명 씨가 허경영 후보를 찍어서 돈이나 받자며, 다른 사람을 찍어서 국민에게 오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오지명 씨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되어야 나라가 살고, 1억 원 지급 공약이 계산해 보니 맞다고 판단하여 지지한다고 밝혔다.
14년 만의 방송 출연
오지명 씨는 14년간 두문불출하며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으나, 허경영 후보를 만나러 하늘궁에 왔다가 방송에 처음 얼굴을 내밀게 되었다.
이는 오지명 씨가 허경영 후보를 진심으로 돕기 위해 찾아온 것.
오지명 씨의 영향력
오지명 씨는 SBS 태영 그룹 회장과 친한 사이이며, 방송계에서는 대통령과 같은 카리스마와 영향력을 가진 원로 배우.
그런 원로 배우가 14년간 두문불출하다가 허경영 후보를 공개 지지한 것은 허경영 후보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
언론 보도의 변화
현재 방송 보도 내용이 허경영 후보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바뀌고 있으며, 이는 자신의 에너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지명 씨의 신중함과 판단
오지명 씨는 82세의 나이로 14년간 세상 뉴스를 다 보고 앉아 있다가, 허경영 후보가 되면 대한민국이 산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허경영 후보의 1억 원 지급 공약이 맞는지 보름 동안 계산해 본 결과 맞다고 판단하여 찾아왔다.
- 허경영 후보의 출생 연도 논란 해명 및 정치인들의 포퓰리즘 비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출생 연도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현 정치인들의 공약이 포퓰리즘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자신의 정책이 유일한 대안임을 강조했다.
8.1. 출생 연도 논란 해명
호적 변경 이유
자신의 호적에 기재된 1947년 7월 13일은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가 모자라 재판을 통해 세 살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6.25 사변 때 태어난 사람들은 호적이 잘못된 경우가 많아 나이를 올리는 것이 가능했으며, 대한민국 역사상 나이를 올린 사람은 자신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원래 출생 연도 증거 제시
검찰청 신분증과 동국대학교 대학원 학생증에 기재된 491113(음력)은 양력으로 1950년 1월 1일이며, 이것이 자신의 진짜 생일이라고 밝혔다.
검찰청에서 준 신분증은 위조될 수 없다.
8.2. 정치인들의 포퓰리즘 공약 비판
예산 없는 공약 비판
여야 후보들이 약속한 공약들의 예산을 계산하면 300조 원에 달하는데, 국가 예산 600조 원에서 국회 예산을 줄이지 않고 준다는 것은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했다.
허경영 정책의 대책 유무
자신은 대책이 있는 반면, 다른 후보들은 무대책으로 무조건 준다고 약속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허경영을 두려워하는 이유
정치인들이 허경영 후보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자신이 국회를 없애고, 국민들에게 돈을 준다고 하면 국민들이 이를 인정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TV에 나와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설명하면 국민들이 납득할 것이기 때문에 자신을 막으려 한다.
- 동양 철학을 통한 정치인의 덕목 강조
허경영 후보는 동양 철학의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정치인이 갖춰야 할 덕목을 강조하고, 교활한 정치 행태를 비판했다.
9.1. ‘교활’과 ‘교만’의 차이 및 ‘교활’ 비판
‘교활’의 의미
정치인들이 자신을 막으려는 행태는 교활한 것이며, 이는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것.
‘교활’은 ‘교만’과는 다른 글자이며, ‘모사 꾸밀 교자’라고 말했다.
한명회 사례를 통한 ‘교활’의 결과
역사학자들이 한명회를 교활하다고 평가하는 사례를 들며, 한명회의 세 딸이 모두 왕비가 되었으나 단명한 것은 하늘이 있다는 증거.
이는 교활한 행위의 결과가 후손에게 나타난 것이라고 해석했다.
9.2. 구사도(九思圖)를 통한 정치인의 덕목
시사명(視思明)
바라볼 때는 밝게 봐야 하며, 매사를 밝게 봐야 한다.
청사총(聽思聰)
듣는 것은 항상 총명하게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은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하며, 중심이 없으면 교활한 것.
동사공(動思恭)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해야 한다고 말했다.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가를 봐야 하며, 안중근 의사의 격언 사상처럼 이익이 보일 때는 의를 생각해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해야 하며, 하늘을 어기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물어서 해야 하며, 혼자 잘났다고 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화를 내면 배우자가 집을 나가고, 위암에 걸리며, 결국 인생을 망치게 되는 사례를 들며 분한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하게 대해야 하며, 욱박지르거나 하는 것은 여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고 말했다.
- 예산 도둑과 표 도둑 척결 및 사전 투표 비판
허경영 후보는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을 잡아야 한다, 사전 투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들에게 사전 투표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10.1. 예산 도둑과 표 도둑 척결
예산 도둑과 표 도둑
예산 도둑을 잡아야 하며, ‘토사구팽’은 예산을 먹은 놈들이 하는 짓이라고 말했다.
표 도둑도 잡아야 하며, 표 도둑이 활개 치면 안 된다.
기호 6번의 의미
도둑놈들을 잡으러 육모 방망이를 들고 나타난 것이 기호 6번.
10.2. 사전 투표의 문제점 및 비판
투표함의 문제점
과거 알루미늄 통에 열쇠를 채우고 봉인했던 투표함과 달리, 현재는 비닐봉지에 넣어 종이 박스에 담아 놓아 밤중에 바꿔치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옛날 투표함을 다시 사용해야 하며, 좋은 투표함을 안 쓰는 자체가 부정 투표를 의심하게 만든다고 비판했다.
사전 투표의 위험성
사전 투표한 투표함이 동사무소 창고에 3일 동안 보관되는 동안 통째로 바뀌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선거에서 이상한 표가 많이 나왔으며, 자신도 사전 투표의 위험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전 투표 반대 및 권고
중앙선관위가 위험성이 있는 사전 투표를 안 해야 한다.
공보물에 3,500개의 사전 투표소가 만들어져 있지만, 그곳에 가면 안 되며, 차라리 투표를 안 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할머니들에게도 사전 투표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10.3. 현 정치권의 네거티브 선거 비판 및 허경영 정책의 우수성 강조
네거티브 선거 비판
경쟁 후보와 배우자를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네거티브 선거 운동에 국민들이 지쳐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후보가 네거티브를 안 하겠다고 했지만, 윤석열 후보가 계속 네거티브를 하니 똑같이 네거티브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서로 보복전을 펼칠 것이라고 예측했다.
허경영 정책의 진정성
허경영 후보는 부끄럽지 않게 오로지 코로나 국민 생계 지원금 1억 원, 매월 150만 원 등의 정책으로만 승부하고 있다.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당파 싸움이 아니라 정책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의 경제 규모와 국민 지원의 현실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라고 자랑하지만, 코로나 대응 지출은 이탈리아(46.2%)에 비해 꼴찌(5%)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국민 세금을 흥청망청 쓰면서 멀쩡한 보도블록을 갈아끼우는 등 낭비하고, 국민들은 죽든지 말든지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들이 허경영 후보를 통해 사회의 불합리함과 부조리를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자영업자들이 숨이 턱까지 차올랐기 때문에 국민 1인당 1억 원,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이 필요하다.
자영업자 대선 결정론
역대 일곱 번의 대선에서 모두 자영업자가 대선을 결정했으며, 이번에도 자영업자들이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후보뿐.
국가 부채와 민간 부채의 차이
일본은 국가 부채 비율이 238%이지만, 우리나라는 민간 부채 비율이 97.99%.
국가 부채는 무이자이므로, 국가가 차라리 부채를 끌어안고 돈을 찍어 양적 완화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허경영 정책의 원조성 및 정치인들의 매표 행위 비판
2020년부터 자영업자들에게 코로나 자금 1억 원을 줘야 한다고 외친 사람은 허경영 후보가 원조.
민주당이나 정치인들이 25만 원, 100만 원, 550만 원, 300만 원씩 지급하는 것은 매표 행위이며, 자영업자들에게는 한 달 아르바이트 인건비 수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후보의 공약 모방
이재명 후보가 2020년 허경영 후보의 강연에서 나왔던 내용을 대선 유세 운동에서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샤이 허경영 표의 존재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방송에 내보내지 않으려 하지만, 국민들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싸움에 답답함을 느끼고 허경영 후보의 정책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대선 중간 평가에서 허경영 후보가 28%를 기록한 것은 샤이 허경영 표가 어마어마하다는 증거.
허경영 후보는 국민 세금을 낭비하고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을 조작하는 현 정치권을 ‘예산 도둑’과 ‘표 도둑’으로 규정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이를 바로잡고 국민에게 직접 혜택을 돌려주겠다.
허경영 후보의 ‘예산 도둑’과 ‘표 도둑’ 비판 및 정책 제안
허경영 후보는 현 정치권이 국민 세금을 낭비하고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을 조작하여 ‘예산 도둑’과 ‘표 도둑’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이를 바로잡고 국민에게 직접 혜택을 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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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치권에 대한 비판: ‘예산 도둑’과 ‘표 도둑’
‘예산 도둑’ 비판: 허경영 후보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현 정치권이 국민 세금 610조 원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기업에 대한 ‘토사구팽’: 정부와 은행이 기업이 어려울 때 돕기는커녕 이자를 올리고 경매를 진행하여 기업을 망하게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마치 사냥개가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 먹히는 ‘토사구팽(兎死狗烹)’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정부의 역할 부재: 납세 실적이 훌륭한 기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 국가가 친구가 되어 도와줘야 하지만, 현재는 오히려 기업을 죽이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황우석 박사 사례: 황우석 박사가 복제 기술을 성공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논문 오류를 이유로 탄압받아 연구가 중단된 사례를 들며, 국가가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죽이는 행태를 비판합니다.
국민 세금 낭비: 멀쩡한 보도블록을 갈아 끼우고 공원을 바꾸며 횡단보도에 불빛을 심는 등 불필요한 곳에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표 도둑’ 비판: 허경영 후보는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을 ‘표 도둑’으로 규정하며, 언론과 선관위가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다.
여론 조사 및 방송 보도 배제: 지지율이 5%를 넘기자 모든 언론사가 여론 조사에서 자신을 제외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자신이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
선관위의 직무유기: 중앙선관위가 언론사의 여론 조사 배제를 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이며, 언론이 특정 후보를 배제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
불공정한 TV 토론: 여론 조사, TV 토론, 선거 비용, 방송 보도, 언론 보도, 기호 선정, 사전 선거 등 7가지 분야에서 불공정이 만연하다고 지적하며, 특히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
군소 후보 토론회 시간 배정 문제: 군소 후보 토론회를 국민이 보기 어려운 밤 1시에 진행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다고 비판합니다.
여론 조작 의혹: 힐러리 클린턴의 높은 여론 조사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트럼프가 당선된 사례를 들며, 여론 조사가 조작될 수 있음.
사전 투표의 위험성: 사전 투표함이 비닐 봉지에 넣어 종이 박스에 보관되는 등 조작의 위험이 크므로 사전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한다. -
허경영 후보의 주요 정책 및 비전
국민 직접 혜택:
긴급 재정 명령권 발동: 대통령 당선 후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평생 지급하는 ‘중산주의’를 실천하겠다고 공약합니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하고, 10세까지 매월 100만 원의 육아 수당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삼삼 정책’의 독창성: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공약(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 봉급 200만 원 등)을 현 정치권이 모방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30년 전부터 연구한 ‘삼삼 정책’은 오직 자신만이 해낼 수 있다.
국가 발전 비전:
북한 경제 지원: 북한 원산시를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돕고 남북 간 군사적 충돌을 막겠다고 제안합니다.
한반도 통일 및 아시아 통일 주도: 남북 경제 격차를 줄인 후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를 만들고, 러시아로부터 연해주 일대 땅을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어 100만 명의 공무원을 임명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로 이어질 것.
세계 문제 해결: 한국이 세계 통일을 주도할 때 세계 전쟁과 기후,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영성 부국’론: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을 넘어 허경영 후보는 ‘영성 부국’을 통해 전 세계의 돈이 한국으로 모여들게 할 것.
김포와 영종도의 의미: 김포(금포)는 금덩어리가 몰려오는 포구이며, 영종도(영혼의 종점)는 모든 종교의 종점이자 영혼의 세계로 가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지명들이 허경영 후보의 등장을 예언하고 있다.
영성 산업을 통한 경제 발전: 코로나 시국에도 자신이 3년 연속 40억 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한 것을 예로 들며, 영성 산업을 통해 국가 경제를 크게 발전시킬 수 있다. -
허경영 후보의 개인적 배경 및 자격
어려운 성장 배경: 한국 전쟁 고아로 자라 초등학교 때부터 모음 사리를 하며 공부했고, 15세에 서울로 올라와 공장을 다니며 야간 중고등학교와 야간 대학을 다녔다고 밝힙니다.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뽑아가며 공부했다고 말합니다.
다양한 경력:
박정희 대통령 보좌관: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 보좌관으로 10년간 활동하며 새마을 운동, 방송통신대학 설립 등 100여 가지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했다.
삼성 이병철 회장 양아들: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서 삼성 반도체를 최초로 제안했다.
사회 봉사 활동: 40년간 고아들을 입양하고 보육원을 돕는 등 봉사 활동을 했으며, 교도소 재소자 교화 위원 및 검찰청 상임 위원으로 활동했다고 말합니다.
나이 변경 논란 해명: 대통령 출마 자격 연령을 맞추기 위해 재판을 통해 호적상 나이를 3살 올렸다고 설명하며, 실제 생일은 1950년 1월 1일이라고 밝힙니다.
국가 경영 경험: 어린 나이에 삼성과 같은 대기업을 경험하고 나라를 움직여 본 경험이 있다, 이러한 경험이 현재의 영성 산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원동력. -
오지명 씨의 허경영 후보 지지 선언
14년 만의 방송 출연: 배우 오지명 씨가 14년간 두문불출하다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하늘궁에 찾아와 방송에 출연했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 정책의 현실성 인정: 오지명 씨는 허경영 후보의 1억 원 지급 공약이 허황된 것이 아니라 계산해 보니 맞다고 판단했으며, 허경영 후보가 당선되어야 대한민국이 살 수 있다.
다른 후보 비판: 다른 후보를 찍어서 국민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다고 비판하며, 허경영 후보만이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
오지명 씨의 영향력: 오지명 씨는 방송계에서 카리스마와 존경을 받는 원로 배우이며, 그의 지지 선언은 허경영 후보에게 큰 홍보 효과를 가져다줄 것. -
허경영 후보의 정치 철학 및 가치관
‘교활’한 정치 비판: 현 정치인들이 국민을 속이는 ‘교활한’ 행태를 보인다고 비판하며, 이는 ‘교만’과는 다른 개념.
한명회 사례: 한명회의 딸들이 모두 단명한 역사를 예로 들며, 교활한 행위는 결국 후손에게 재앙으로 돌아온다.
‘구사도(九思圖)’ 강조: 허경영 후보는 초등학교 때부터 배운 ‘구사도’를 통해 올바른 삶의 자세.
시사명(視思明): 바라볼 때는 밝게 보아야 한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야 한다.
은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중심(충성)이 있어야 한다.
동사공(動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해야 한다.
득사의(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옳은가를 생각해야 한다 (안중근 의사의 격언 사상과 연결).
위사경(危思敬): 위험이 올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한다 (안중근 의사의 사상과 연결).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맞게 해야 한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물어서 해야 한다.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야 한다. -
현 대선 상황 및 허경영 후보의 전략
네거티브 선거 비판: 현 대선 후보들이 공약 없이 상대방을 헐뜯는 네거티브 선거 운동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정책 중심 선거: 허경영 후보는 오로지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등 정책으로만 승부하고 있다.
자영업자 지지율: 역대 대선에서 자영업자들의 지지율이 당선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언급하며, 현재 자영업자 여론 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가 부채와 민간 부채: 일본의 높은 국가 부채 비율과 한국의 높은 민간 부채 비율을 비교하며, 국가가 부채를 끌어안고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을 지원해야 한다.
짝퉁 공약 비판: 다른 정치인들이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모방하여 25만 원, 100만 원, 550만 원, 300만 원 등을 지급하겠다고 하는 것은 ‘매표 행위’이며, 이는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샤이 허경영’ 표: 여론 조사에서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는 것을 ‘샤이 허경영’ 표가 많다는 증거로 제시하며, 국민들이 허경영 후보의 정책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TV 광고 및 홍보: 대선 때까지 88번의 TV 광고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자신의 정책을 알리고 지지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힙니다.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과 허경영 후보의 투쟁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를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저를 여론조사에 포함해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조차 방송에 보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와 TV에 나왔을 때 허경영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허경영의 지지율에 놀라 여야는 철저히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3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것은 언론사의 자유라고 하면서 이를 방관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와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는 이런 작태를 벌입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후보로 세 번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이는 선거법 위반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기호 6번 허경영은 이러한 7대 불공정 속에서도 오로지 제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여론조사 3위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온갖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저 허경영은 절대 죽지 않고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은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허경영 정책 모방과 중산주의 실현
그런데 현 정치권에서는 공약마저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들 봉급 200만 원 지급 등을 전부 모방하면서 제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상당수 몰려가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TV에 내보내지 않는 그것 때문에 제 지지자들은 제가 대통령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의 주요 정책은 대통령이 당선되면 긴급 재정 명령권을 즉시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하는 중산주의를 실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민을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 공약을 가져간다고 해서 여야 정치인들이 제대로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비행기에서 타이어만 가져간다고 해서 비행기가 이륙할 수 있습니까? 제가 직접 30년 전부터 연구한 삼삼 정책은 오로지 저 허경영만이 해낼 수 있습니다. 저에게 삼삼 정책 지적 재산권 등록증이 있습니다. 여야는 지금이라도 기호 6번 허경영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반드시 깨어나야 합니다. 거대 정당이 제 정책을 계속 모방한다 해도 제 머릿속에는 일반 정치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인 정책들이 무궁무진하게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 구상
북한의 원산시를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도와주고 남북이 군사적으로 부딪히지 않게 하면 됩니다. 남북의 경제적 차이를 줄인 후에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 비버 벨트를 만들어서 연해주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우리 땅의 배 정도 되는 땅을 러시아로부터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 것입니다. 그곳을 개발하여 100만 명의 새로운 공무원을 임명하면 청년 일자리도 많아지고 아시아 통일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도 우리 한민족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통일을 주도할 때 세계 전쟁을 막을 수 있고 기후와 환경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은 기호 6번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정말 아셔야 합니다. 이번이 대한민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입니다.
허경영의 성장 배경과 정치적 소명
저는 6.25 전쟁 때 전쟁 고아로 자라 진주에서 머슴살이를 초등학교 때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등 여러 권의 한문 책과 고등학교 영어, 수학까지 다 했습니다. 그러다 15살 때 서울에 올라와 수많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야간 대학을 다녔습니다. 밥을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어 자주 빈혈로 수백 번 쓰러지면서도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가면서 학비를 댔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야 정권 교체는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여 명을 가진 민주당이 100여 명밖에 안 되는 국민의힘을 대통령으로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4개월이면 탄핵됩니다. 대한민국은 혼란에 빠질 것이고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차라리 대통령이 되면 허경영에게 1억 받고, 매월 150만 원 받고, 결혼하면 3억 받고, 아기 낳으면 5천만 원 받고, 10살까지 매월 100만 원 육아 수당을 받으면서 여러분이 빚을 갚고 이 코로나 위기를 이겨 나와야 합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은 대통령이 되면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토사구팽: 국민을 착취하는 기득권
이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 흘려 고생하셨는데. 수출, K-POP,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인들이 다 망가졌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신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토사구팽은 무엇입니까? 사냥이 끝나고 나면 토끼를 잡았으니 사냥개가 필요 없죠. 그 사냥개를 잡아먹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토사구팽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이 돈 벌어오는 사냥개라면, 이 기득권들이 결국은 그 국민을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세금 도둑, 예산 도둑이라는 말입니다. 국민들 보고 돈 벌면 세금 많이 내면 훈장 준다고 했죠. 그러다가 세금 딱 밀리니까 공장 압류하고 다 문 닫게 합니다. 실컷 세금 몇십 년 내고 잘했는데 자금 사정이 나빠지니까 봐주지 않고 이자를 일단 세 배로 올립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데 이자를 두세 배 올려버립니다. 연체 이자를 최고로, 제 기분 나는 대로 올립니다. 그것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그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IMF 때 망한 사람,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망한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실컷 세금 받아먹고 30년 동안 사업을 하다가 국가에 세금 무진장 냈습니다. 그것을 인정해주지 않고 오늘날 자금줄이 탁 막혀서 신용불량이 되면 은행에서 제일 먼저 공장을 경매해 버립니다.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했다면, 그 회사를 국가가 구해줘야 합니다. 당신은 그동안 납세 실적이 훌륭했으니 망하면 안 되겠다, 무엇 때문에 망했냐고 물어야 합니다.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해서, 미국에 보내는데 클레임이 걸려 돈이 안 나와 부도가 났다고 하면, 우리는 그 클레임에 대해 국가가 해결해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동안 맨날 세금 벌어다 주니까 이제는 경매를 해서 잡아먹어 버립니다. 30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며 국가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한 기업주가 갑자기 부도나서 문 닫고 망하면 그 사람이 나라를 원망하지 않을까요? 은행을 원망하지 않을까요? 정치권을 원망하지 않을까요? 합니다.
절대 국가는 카운슬러 하는 입장에 있어야 합니다. 국민들이 살아가는 것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애로사항이 있을 때 도와야 합니다. 세금 1년에 610조 낼 때는 좋고, 거기서 조금만 이탈되면 그냥 죽여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없어진 기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30년 일구다가 한번 이상한 클레임이 걸리거나, 미국에서 물건이 큰 전 재산이 되어 나갔는데 못 써서 가져가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배 타고 가다 물건이 변질된 것입니다. 가죽 같으면 배 타고 가다가 소금기가 생긴 것입니다. 가죽 장갑을 골프 장갑으로 수출했는데, 배 안에 가다가 소금기가 염분이 묻어 가죽이 싹 변해버려 클레임이 딱 걸리면 그 회사는 망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그런 하소연을 들어줍니까? 아니, 그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업가 보호와 국가의 역할
앞으로 모든 기업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을 구해줄 것입니다. 그동안 세금을 많이 냈든 적게 냈든 꾸준하게 냈다면, 그 사람은 절대 국가가 위기 때 친구가 되어줘야 합니다. 금수저들이 뭘 알겠습니까? 법만 딱 들이대고 “당신 돈 왜 부도냈어? 들어가.” 이래 버리고 잡아넣어 놓고 경매를 시킵니다. 그러면 경매 안 당할 수가 있습니까? 사장이 재판에 들어가 버렸는데. 부도나서 이렇게 망한 사람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은 다양한 의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토사구팽을 많이 당해서 이것이 당연한 건 줄 알지만, 당연한 게 아닙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정부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욕한 적은 없지만, 저 정부, 저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납세 실적이 꾸준한 훌륭한 사람은 절대 구속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하면 벗어나겠어?” 물어야 합니다. “뭘 도움을 필요로 하냐? 사업이 어려워졌으니 위기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그냥 국가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또 다음에 세금 더 많이 낼 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겨야 국가는 맞습니다. 그 사람이 30년 동안 사업한 노하우가 있고 수출한 재주가 있는데, 그것을 그냥 사장시키고 폐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은 그냥 간이 나빠 결국 죽습니다. 비실비실하다가 결국 죽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는 딸이 어떻겠습니까? 이 세상을 저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청소년들이 빗나가는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얼마나 착했는데, 왜 부도나? 우리 아버지를 왜 국가가 안 도와줘?” 그래서 선진국은 왜 선진국이냐? 국가가 개인의 위기 때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토끼를 잡아줬으니까. 그동안 토끼라는 세금을 내준 사람을 왜 어느 날 갑자기 삶아 먹습니까?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팽자는 삶을 팽입니다.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냥개를 삶아 먹어버립니다. 그 사장이 돈 벌어오는 개, 개 같은 사람이죠. 돈 벌어오는 그 개를 삶아 버린단 말입니다. 팍 삶아 버립니다. 삶아서 먹어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래 가지고 그 회사를 딴 놈이 그냥 빼앗아 갑니다. 푹 삶아 가지고 먹어버립니다. 어떤 놈이. 이것이 국가입니까?
고생을 아는 지도자의 필요성
제가 저 여야 후보 중에 고생하는 사람 있죠, 금수저 있죠. 그 사람은 남들 부도나면 그냥 잡아넣는 것이 간단합니다. 고생을 안 해봤으니까. 30년 동안 기업을 일구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금수저는 알 리가 없습니다. 잡아넣는 그런 사람이 더 소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같은 사람은 검사 노릇은 못 합니다. 자기가 고생했기 때문에 부도난 사람을 잡아넣으려면 자기가 도와주고 싶지,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 같으면 그 사람을 잡아넣었겠습니까? 아니, 안 잡아넣습니다. 제 말 이해를 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같은 사람들은 밑바닥에서 고생했죠. 고생한 사람들은 부도난 사람을 함부로 못 잡습니다. 어떻게 사업을 일구었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 그냥 잘 나가는 금수저, 그냥 검사하다가 “야, 저 새끼 부도났구나. 잡아.” 이러면 됩니까? 그 사정을 모르겠죠. “너 부도났어? 들어가 봐.” 이거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고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생을 좀 해본 사람은 함부로 남의 입장을 이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열심히 국가에 세금 바쳐줬는데 팍 삶아 가지고 위기 때 먹어버리면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일본은 100년짜리 기업이 몇천 개, 5년짜리 기업이 300개 막 이런 나라가 일본입니다. 우리는 10년 이상 갔다면 그 기업은 기술 좋은 것입니다. 부도나면 그냥 팍 잡아서 그 사람 뿌리째 없애 버립니다. 이것이 잘못되었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국가가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 기업이 위험하다면 제일 먼저 이자를 면제해 줍니다. 그래도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다면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 기업을 결국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다시 정상적인 세금을 내면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의 젊은이가 회사를 만들어서 그 정도 세금을 내려면 30년, 40년 걸리는데, 그것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입니까?
황우석 사태와 영성 부국론
그러니까 우리는 황우석 박사도 복제, 옛날에 성공했죠? 실제 둘리를 복제했죠. 논문이 틀렸다고 해서 그것이 중요합니까? 아닙니다. 논문의 글자는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둘리를 복제해 냈지 않습니까? 그럼 논문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왜 잡습니까?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놈은 그 사람이 연구 일가를 싹 훔쳐 버리고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뜨니까 어떻게든 저 허경영을 죽이자, 황우석이 저러다가 돈방석에 앉겠다고 저러면 죽이자. 제 말 이해합니까? 그것이 우리 국민이 부자 되는 길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국민이 부자가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영성 부국이 될 수 있습니다. 영성을 통해서 전 세계 돈이 다 부작용 없이, 매연, 공해 없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기업들이 전 세계 기업이 축복을 받으러 옵니다. 전 세계 기업의 생사여탈권을 허경영이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영성 부국.
박 대통령은 뭐라고 썼습니까? 무역 입국을 썼죠. 무역 입국은 우리가 무역으로 인해 나라의 기틀을, 경제를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무역을 통해서 기반해서 우리 경제가 일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처음에 가발, 수공업에서부터 수공 가발 산업을 해 가지고 우리가 처음에 떴습니다. 전 세계에 가발을 제일 잘 만들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가발 안 쓰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 여자들은 거의 가발을 많이 쓰고 남자도 가발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발이 손으로 하는 것, 수공으로 하는 것 아시죠? 우리가 처음에 할 때는 1억 불이 안 됐습니다. 그 수공을 우리 여자들이 전부 손 하나하나를 가지고 머리를 만들어 가발을 만들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습니다. 눈도 잘 안 보이는데 여자들이 그것을 해 가지고, 또 여자들이 손으로 뭘 만들어서 그것이 전부 수공으로 우리가 수출했습니다. 그 돈이 얼마 안 되지만 그 당시에는 큰돈이었습니다.
산업 발전 단계와 영성 산업의 도래
그렇게 하다가 그다음에 경공업, 잔잔한 것을 조금 세를 이용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도 공업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만들고 수출하다 이제는 중공업, 나중에는 중화학 공업, 중공업 다음에 조선업이 중공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에서 조선이 나오죠. 중공업 다음에 중화학 공업이 나옵니다. 그럼 중공업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나옵니까? 첨단 산업. 그러니까 우리가 첨단 산업, 반도체 같은 것이 나오죠. 뭐든지 작아지는 것, 단소, 아주 작아지고, 짧고 작아지고, 얇은 것. 단소, 경박, 후박 이런 식으로. 이제 지식 정보 산업에서 양자 산업, 바이오 산업으로 갔다가 영성 산업이 부국이 됩니다. 그럼 제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영성 부국이, 영성 보국이 허경영이 있어야 합니다. 영성 보국이 부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성으로 해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보국이 되는 것입니다. 보국, 보물을 다 가진 나라, 영성의 보물을 진짜 다 가진 나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허경영 보유국이 되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재산이 전부 다입니다. 경입니다. 국민 한 사람당 15억씩 몇 개 놓았다고 했죠? 7조 경보다 더하고, 우리나라의 전체 돈은 저에게는 돈도 아닙니다. 제가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한국으로. 그래서 김포를 우리가 뭐라고 합니까? 김포, 금덩어리가 온다고 하죠? 금포. 금덩어리가 몰려오는 포구입니다. 그래서 김포공항을 금포 공항이라고 합니다. 김포공항이 있는 장소가 부평, 부평과 이상하게 둘 다 부자가 붙었죠? 부처님도 붙어 있습니다. 부자들이 이 평야로 몰려온다는 말입니다. 부자들이 돈이 개천처럼 몰려온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김포공항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어디로 몰립니까? 영종도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영종도는 무엇입니까? 모든 종교의 종점, 하늘궁으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세계를 가기 위해서. 그것이 영종도입니다. 거기 오면은 이 모든 종교 믿는 자들이 인천공항으로, 영종도에 착륙합니다. 그러면 영생할 수 있는 길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이런 지명이 우리가 지었습니까? 선조들이 다 지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김포가 제 역할을 못 합니다. 아직까지 부천, 부평이 제 역할을 못 합니다. 좀 있으면 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인천공항보다는 김포로 막 몰려와서 돈 보따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오는데 와서 사인하면 끝입니다. “야, 송금해.” 그럼 돈이 옵니다. 돈이 보따리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됩니다. 그 자가 한국에 온 이후에 그렇게 됩니다. 그 자는 무수도 예언했고, 남산도 이야기했고, 타월도 예언했고, 전 세계 천재들이 한반도에 그 자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십시오.
무역 입국과 영성 부국의 차이
이것은 제가 오늘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 이 글자를 받았습니다. 무역 입국을 받고 나서 저도 영성 부국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물건 팔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클레임 걸려가면서 “야 인마, 이걸 물건이라고 만들어놨어? 야, 코리아, 너하고 안 해. 중국하고 거래해.” 누가 가버립니까? 바이어가. 바이어가 그냥 여자를 갖다 접대하고, 술 접대하고 막 이렇게 해 가면서, 안 그래도 가격을 깎이고 깎이고 해 가지고 바이어를 붙잡습니다. 그러니 저 강남에 많은 술집이 존재했던 것은 바이어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바이어가 많이 옵니다. 그럼 바이어는 적당히 대화하면 삐져서 가버립니다. “나는 내일 필리핀으로 가 봐야겠네. 나 내일 중국 어디로 가서 그 값이 싼 데가 있다는데, 거기 가면 자기를 임금처럼 대해 준대.” 한국 차가 뭐 이래, 이런 시시한 차 가지고 나타나면 바이어가 가버립니다. 그 바이어 때문에 좋은 차를 타고 다녀야 합니다. 무역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바이어 접대하는 것이 정말 아니꼬운 일입니다. 고생을 하면 그 엘리트들이 그 바이어를 상대로 또 영어 잘해야 하지 않습니까? 외국말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설득해 가지고 그 가격이나 퀄리티나 무시무시하게 까다로운 바이어들의 비위를 우리나라 사람이 잘 맞춥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굉장히 우리나라 사람은 이런 것도 있지만 교만하기도 하지만 겸손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그런 재주가 있습니다. 교만한 것, 상당히 백인 민족이라고 아주 교만한 데도 있습니다. 유대인들처럼 양반.
한국인의 예절과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
남의 집에 가서 신랑 집에 가서 절을 할 때, 여기에 신랑 아버지가 앉고 여기에 신랑 어머니가 앉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남자가 앉고 여기에 여자가 앉아서 이렇게 절을 하면 그냥 쌍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신랑 아버지가 앉고 신부가 앉고 어머니 앞에 아들이 앉으면 예의가 있는 집안에서 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안방에 아버지가 여기 앉고 엄마가 여기 앉으면 그 집안은 쌍놈 집안입니다. 들어가서 딱 그것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사위 보고 절하라고 하는데 엄마가 아버지 자리에 앉아 있고 아버지가 엄마 자리에 앉아 있으면 그 집안은 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 예절 교육을 안 받았다, 예를 안 배웠다는 것입니다. 제사 지낼 때도 마찬가지고, 남의 집에 가서 인사할 때도 또 인사를 받을 때도 예절을 지켜줘야 합니다. 신랑 신부 며느리 감이 왔는데 아버지, 엄마가 자리를 바꿔 앉아 있으면 그 며느리가 유교 공부인 가문이 있는 집에서 왔으면 그 집안을 무시해 버립니다. “너희 집은 왜 그러냐?” 이렇게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만 딱 보면 압니다. “어머, 코리아. 아이고, 이거 코리아 사람들 이거 뭐가 안 좋아요. 에티켓 코리아. 에티켓 빵점. 코리아 빵점.” 이래 버리면 수출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마어마하게 우리의 수출 역군들은 그 에티켓과 서양 사람들의 매너를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해 가지고 그 비위를 다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것도 최고지만 교만도 최고입니다. 교만도. 그러니까 겸손도 최고인데 교만도 최고입니다. 그런데 바이어의 비위를 맞춰가면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무역 입국을 선언하고 전국민이 무역에 매달리고 한국 외국어대학을 만들고 거기서 외국어를 막 가르쳤습니다. 세상에 외국어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경부 고속도로를 놓으려 하니까 불도저 기사가 150명밖에 없습니다. 그 불도저를 가르쳐 가면서 고속도로를 만들고 외국어대학을 만들어 놓고 영어를 막 가르쳐 가면서 무역 입국을 만들어가는 박정희 대통령.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속사정을 봐야 하는데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외국어대학을 만들어 놓고 외국 교수들 데려와 러시아어, 프랑스어, 영어 막 이런 것을 가르치는데 이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1년에 몇 명 나옵니까? 그렇다고 말 잘합니까? 아니, 그냥 외국 바이어가 오면 뒤 화장실 간다고 가버립니다. 거짓말 회사에서 바이어가 다 오니까 회화를 막상 많이 안 해봤지 않습니까? 우리 대학생들이 화장실 가서 안 나옵니다. 얼마나 그런 시절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무임승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외국어 하는 사람 만들어내야지, 불도저 기사 만들어내야지, 다이너마이트 폭탄 터뜨리는 사람 가르쳐야지. 전부 가르쳐 가지고 나라를 일으켰습니다. 지금이야 그냥 인재가 많지만 그때는 인재가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 면허증 가진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세상에 자동차 면허. 그것도 60년, 70년대 막 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신진 자동차 학원 막 가르친 것입니다. 특히 군대에서 많이 가르쳤습니다. 자동차 대대, 수송 대대가 있습니다. 군대 가면 그냥 “야, 운전 가르쳐.” 운전병으로 다 가서 운전 가르쳐 가지고 그 애들이 나와서 트럭을 몰고 건물을 짓고 토목 공사를 했습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사회 개혁 의지
제가 엄청나게 도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양자를 100명 정도 두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습니다. 양 고아들을.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지만 지금 네 명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봉사 사업을 40년, 중앙일보에 저는 기사 올려 봤습니다. 그것을 80살 때까지 했습니다. 80살 때까지 봉사만 했습니다. 고아원 다섯 개 하고 한국 보육원 등 이런 데를 도와주고 고아들을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제가 재소자 교화 위원도 했고, 검찰청 상임 위원 하면서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굉장히 봉사만 했습니다. 그때 제가 낸 아이디어는 다 이런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입니다. 제가 무슨 글씨 쓸 일이 있었겠습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 전부 알던 것 아닙니까?
말하자면 이 우리나라 가정이 다 지금 파탄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가정 파탄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자만 한번 몇 번 연장하면 토사구팽 시켜 버립니다. 그런데 IMF 때나 지금 코로나나 비슷합니다. 이럴 때 우리 가정 파탄을 누가 제일 많이 시킵니까? 국가가, 은행이. 저는 이것이 용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국가 공무원이 무엇을 합니까? 부도나는 사람, 기업 경영에 어려운 사람이 찾아가서 자문을 해야 합니다. 그런 공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장님, 어떻게 부도나게 됐습니까? 각하께 보고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각하께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각하가 최종 결정을 합니다. “도와줘라, 구해라.” 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시스템이 우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염려하지 마세요.” 그래서 설명을 쫙 듣고 재무 상태를 확인한 다음에 보고를 올리면 결정이 나겠죠. 이렇게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위상 상부로. 근데 그런 채널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경륜과 오지명 씨의 지지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는 어려서 삼성 같은 큰 대그룹도 열몇 살에 해봤지 않습니까? 나라도 한번 움직여 봤지 않습니까?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불교를 국교로 만든 용태영 변호사가 법정에 와서 한 시간 증언한 것 아시죠? 뭐라고 했습니까? “허경영 내가 그때 봤다. 청와대에서 봤다.” 증언했죠. “그 사람 인상이 특이해서 나는 안 잊어버린다.” 청와대 안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있었습니다. 공비가 33명이 내려와 청와대 폭파하러 왔다가 청와대에서 많이 죽고 도망가고 그랬죠. 그러고 나서 그 사람 집을 차지철 씨가 경호실장이 그 집, 각하 안방이 보이는 거기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웬일입니까? 그 용호사 집이 이상하게도 청와대 경내에 있는 것입니다. 민간인이. 그것을 대통령이 내쫓지 마라고 해서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박 대통령 자는 방이 이렇게 보이고 거기는 아무 집도 안 되는데 그 사람 집 한 채가 딱 청와대 경내에 있습니다. 차지철이가 공비 침투 사건 이후에 그것을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저에게 차지철이 보고를 받고서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저보고 한번 가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가서 차지철 씨를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이 집을 언제까지 비우라고 하더냐?” 난리가 났다고 했습니다. 공비가 넘어왔다고 말입니다. 당장 난리가 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쫓겨날 뻔했는데, 제가 만나고 대통령께 가서 보고했습니다. 그 보고한 내용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용태영 변호사가 아는 사람이 그 책을 본 것입니다. 그때 용 변호사 집에 온 그 사람이 무화 고증 지테 책을 냈습니다. 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니까 용 변호사가 제 책을 본 것입니다. 그때 일을 훤히 그 책에 적혀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쫓겨날 뻔한 것, 차지철 씨가 집 언제까지 비우라고 한 것, 협박 이런 것을 다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를 보러 왔습니다. 저를 봐 가지고 법정에 와서 한 시간을 80 넘은 사람이 증언하고 나서 몇 달 안 가서 사망했습니다. 그때 본 사람이 허경영이다, 대통령 신부름 왔더라, 명함 없더라. 그것을 다 증언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합니다. 부시를 만난 것은 영암 모자 회장이 저와 부시 만난 것을 옆에서 본 사람입니다. 증언했습니다. 제가 안 만났습니까? 제가 트럼프 안 만났습니까? 옆에 있었던 사람이 미국에 있습니다. 대통령 고문, 미국 대통령 고문이 옆에 있습니다. 세상에, 그것이 가짜 사진이랍니다.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 5% 이상 나온 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심상정이가 저보다 적다고 물러나겠다는 소리도 있었죠. 그런 사람을 군소 후보로 분리해 가지고 여론조사에 0.3% 나오는 김동현은 계속 여론조사에 언론사들이 넣어주고 허경영은 한번 넣어줬습니까? 아니요, 안 넣어주는 것입니다. 거기 안 넣어주면 여론조사에서 5% 나옵니까? 안 나오죠. 그러니까 아예 토론에 못 나간 것입니다. 저를 이렇게 토사구팽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삼성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사람을 이렇게 토사구팽 합니다. 여러분이 이 글자를 잊지 마십시오. 쌀, 물, 팽, 개, 자, 토끼, 타자.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좀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은인을 군소 토론, 뭐 어때요? 이것은 지금 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허경영 씨, 그 사람 인기 있는데 왜 그 0.0% 나오는 사람들한테 가서 토론을 하라 그래? 그것도 밤 1시에?” 했습니다. 밤 1시는 뭐 하는 시간입니까? 11시부터 1시까지는 이것은 첫째 근로기준법에 걸립니다. 둘째 무엇이 걸립니까? 여러분들은 좀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못 보게 만든 것입니다. 국민이 대통령 후보 허경영에 대해서 좀 알려고 하면 그 시간마저도 1시에 해 가지고 못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이 후보자에 대해서 알 권리를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차단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 이것을 차단해서는 안 됩니다. 이 새끼들. 제가 안 나간 것은 좋습니다. 왜 국민들이 알 권리를 자기들이 무슨 권리로 차단합니까? 그렇습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에 대해서 보고 싶어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TV 토론 한번 나와서 여야 후보와 뭔가 정책을 견주어 한번 따지는 것을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국민의 알 권리를 저 언론사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허경영을 빼는 것입니다. 국민 여론이 정서가 왜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안 넣느냐? 방송사들이 광고는 제가 제일 많이 줍니다. 두 번째 이야기한 것, 근로기준법에 어겨가면서 1시를 택한 것. 국민의 알 권리를 빼앗으려고 혹시 허경영을 알면 자기들이 떨어지니까. 이제 국민들이 알았습니다. 국민의 권리를 침해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침해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일한 허경영을 토사구팽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저를 위해서 이야기했습니까?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을 괴롭히는 것은 좋은데, 국민의 알 권리를 자기들이 막을 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민은 허경영이 여야 후보와 TV 토론에 나와서 말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합니다. 막았습니까, 안 막았습니까? 막았습니다. 이것도 차별을 무엇을 둡니까? 여야 기본 네 명은 세 번을 하는데, 우리는 한 번.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한 번마저도 밤 1시. 천벌을 받습니다. 제가 영적인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영적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괴롭히는 자들, 큰코다쳐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 막았습니까, 안 막았습니까? 막았습니다. 국민이 잠자는 1시에 나가게 합니다. 국민이 출근할 사람들은 피곤하면 빨리 잘 것 아닙니까? 그때 허경영을 알면 우리는 다 떨어져. 우리 여야 후보는 그냥 줄초상 나버려. 허경영을 국민이 몰라야 해. 이렇게 계속 감췄습니다. 낭중지추, 감출 수 있습니까? 허경영을 감추느라고 별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토론 한 번 해주는 것, 그것마저도 밤 1시. 집에 오니까 3시입니다. 화가 나서 제가 잠을 못 잤습니다. 저는 또 어디 갔다 와야 합니까? 이것은 도대체가 할 일이 아닙니다. 도저히 이 토사구팽을 여러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글자 같지만 무시무시한 글자입니다. 허경영이도 결국은 토사구팽을 시키려고 합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가로막고, 근로기준법을 어기고, 3대 1 형평성도 없고. 시간대는 여기는 8시부터는 시간 지침 시간. MBN 한번 틀어 보십시오. 우라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그 참, 천벌이. 제가 영적인 사람인 것을 알기 때문에 잠시 그들이 이제 여러분을 지켜보면 됩니다. 간땡이가 부었습니다. 제가 누군지 아직 모릅니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와 허경영의 지지율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를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여론조사에 포함해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 보십시오. 이것이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을 도와주러 아시아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방송에 보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에서 나왔을 때 허경영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저의 지지율에 놀라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3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것은 언론사의 자유라고 하면서 이것을 방관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고 이런 작태를 벌입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저는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어제도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누구냐? 바로 군소 후보들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받았던 후보가 있었나 봅니다. 바로 여러분 잘 보십시오. 이 얼굴과 제 얼굴을 자세히 보면 제가 어떻게 얼굴을 만들어서 와 있는 것 알 것입니다. 허경영 후보인데, 허경영 후보가 토론 시작하자마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그 이유 먼저 한번 영상으로 만나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이분이 뭔가 제 화를 대신 표현을 잘해주는 것 같죠? 아주 독립운동가 같이 생겼습니다. 저는 대통령 예비 후보 시절, 두 달 전에 이미 5.7%, 5.6%에 도달했던 사람으로 언론에 3자 구도 하면서 오르내린 사람입니다. 제가 5%를 넘자 갑자기 허경영 후보를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국가 헌법 기관이 언론, 민간 언론사에서 여론조사를 넣고 안 넣고 마음대로 하게 해 가지고 그것을 기준으로 대통령 후보 군소 토론에 저를 내보냅니까? 정말 대한민국 같은 이런 나라에 제가 대통령으로 나왔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화가 잔뜩 난 것 같습니다. 손정 변호사님이 이 사람이 아주 눈치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화가 잔뜩 났는데 도망가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겠습니다. 순서는 공약을 발표하는 순서였습니다. 그런데 공약 발표보다는 저를 배제했다는 이 토론회에서 배제된 어떤 분노를 표출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썼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 저렇게 잔뜩 화가 났지만, 최근에는 29%를 달성했습니다. 실제 자영업자 여론조사에서는 1위입니다. 1위가 나왔는데 어디선가 싹 없애 버렸습니다. 바로 싹싹 지우더라도 이 29%를 몇 번 지웠습니다. 몇만 명이 투표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론조사는 천 명에서 몇 퍼센트가 투표하면 5%입니다. 천 명에서 5% 투표해 가지고 거기서 30%, 40%를 얻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론조사 천 명을 딱 실시하면 그중에 5%가 답을 하는 것입니다. 50명만. 그럼 50명에서 40명 하면 40%, 30명 하면 30%.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여론조사입니다. 아닙니다. 그런 여론조사를 하니까 분명히 힐러리가 여론조사에서 92%였습니다. 그런데 누가 붙었죠? 트럼프. 트럼프가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론조사는 가짜였습니다. 전부 가짜였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여론조사가 전부 가짜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여론조사도 전부 힐러리가 된다고 다 했습니다. 일본 여론조사들도 전부 주식 때문에 다 국가마다 여론조사를 신속히 하지 않습니까? 주가 때문에 국가마다 여론조사를 신속히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92%가 힐러리라고 누가 이야기하고 거기서 허경영, 트럼프가 붙는다고 했죠.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여론조사가 조작이 심합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여론조사 믿지 마십시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은 살고,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이민 가는 사람이 줄을 선다는 것입니다.
오지명 씨의 허경영 지지 선언
우리 후보님이 이번 대통령 꼭 되셔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이 저 사모님하고 2억을 받아야 하는 것이 급한 것입니다. 아까 오니까 우리 이 친구가 그것을 계산해 보니까요, 이 머리가 좋은 놈이거든요, 감님이라고요. 지금도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제 이야기가 꼭 나옵니다. “그 믿음이 안 간다.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죠.”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것이 두 번째, 매월 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것이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습니다. 돌리느라 여기 있습니다. 와,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에서 얘기를 나누는 것을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것인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이 나라가 산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1억 원씩 지급한다. 그것이 너무 허황된 것 아니냐고 얘기하시는 분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는 제가 보니까, 아, 이것이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한다, 이런 입장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는 든든하게 했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와서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후보들 붙으면 뭐 주는 게 뭐가 있나요? 말하시는 것이 꼭 풍자 찍는 것 같습니다. 꼭 옛날 드라마 같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아까 말했죠, 14년간 두문불출했다고 합니다. 방송에 처음 나왔다고 합니다. 제 방송에 얼굴을 처음 내밀었습니다. 이분이 SBS 순풍산부인과를 계속하자고 그렇게 매달리는데 안 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너무 촬영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4년간을 문밖을 안 나가고 있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언론에서는 이것이 14년 만에 저 때문에 처음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참, 그러니까 저분이 진짜 저를 도와주러 오신 것입니다. 제 발로 하늘궁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무슨 하늘을 잃었든 잃었든 이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확신을 갖고 와서 공개적으로 저를 지지 선언했습니다. 저분이 SBS 회장 배서 만든 그 태영 그룹 회장하고 친한 사이입니다. 근데 저분이 지금도 사람들이 순풍산부인과 있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자고 와서 14년을 매달리는데 안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문밖을 안 나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허경영한테 느닷없이 찾아와서 “당신 대통령 돼야 우리나라가 산다. 당신한테. 다른 사람 찍어 가지고 무엇이 국민한테 도움이 있냐? 허경영 찍으니까 계산해 보니까 딱 맞더라.” 오지명 씨가 굉장히 66년에 영화배우 탤런트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우리나라의 원로 배우인데. 저분이 카리스마가 대단한 분입니다. 저분이 방송에서는 거의 방송계에서는 대통령입니다. 저분이 말을 하면 그냥 법입니다. 그런 원로가 갑자기 14년간 두문불출 어디로서 처음에 얼굴을 내밀게 되냐, 하늘궁에 왔습니다.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제 이야기가 꼭 나오는데, 그것은 믿음이 안 간다고 합니다. 오지명 씨는 나중에 돌아가면 국장인데, 국장 하면 국가에서 성대하게 장례식을 치러줄 수가 있습니다. 왜? 국가에서 엄청난 높은 직책을 줄 것이니까. 그러니까 국장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것이 두 번째, 매월 50만 원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것이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습니다. 오지명 씨가 재밌죠? 아주 재밌습니다. 돌리느라 여기 있습니다. 와,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내민 것이 14년 만인데, 제가 아니었으면 안 나옵니다.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들통이 난 것입니다.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방송에 얼굴을 내밀게 된 것입니다. 저분은 방송에 안 나올 줄 알았겠죠. 우리가 그냥 있습니까? 제가 다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왜? 엄청난 홍보가 되니까. 그러면서 또 지지 선언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 오지명 씨 때문에 이 TV에 이렇게 나온 것이 또 어디입니까? 상당히 잘 내줬죠. 아주 이분이 얼굴이 아주 잘생겼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얼굴이 좋아 보입니다. 이분 대단히 저에게 이렇게 안내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제가 TV에 종종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선 때까지. 대선 때까지 정확하게 88번 광고에 나갑니다. 지금 한 열 번 나갔죠. 열 번 정도 나갔고 78번이 남아 있습니다. 막 나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요새 그런데, “어머, TV 안 나오더니 저 사람 TV에서 연설하더라.” 그러니까 홍보하기 쉽죠. TV에 나와서 연설하는데 저 사람 말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막 이러면서 사람들이 제가 이번에 KBS 한 것 20분, 연합뉴스에서 20분 나옵니다. 그 외에 채널 A 10분, 뭐 이런 데는 10분짜리 쭉 나옵니다. JTBC 10분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KBS 28일 날 저녁 10시에 나옵니다. 20분 나옵니다. 그것이 돈 10억 들어가는 것입니다. 광고비가 보통 비싼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언론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지금 그렇게 해서라도 제가 대통령이 돼야 하겠죠. 그래서 지금은 심심찮게 TV에 나옵니다. 근데 거기서 오지명 씨가 저 때문에 국민들이 오명, 얼굴을 보게 됩니다. 저분이 재밌는 것이 어느 날 딱 사라진 것입니다. 14년간 아무한테도 안 나타납니다. 최고로 인기가 있을 때 딱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순풍산부인과 제작 팀들이 졸도합니다. 딱 한다면 하고, 안 한다면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자상하면서도 결단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나올 때와 들어갈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계속했을 때는 나중에 인기가 없으니 이제 그만합시다, 요런 소리 나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절정에 달할 때 인기가 최고로 좋을 때 “잘 있어라.” 그리고 사라져 버립니다. 그럼 미련이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우리 육영수 여사 그랬죠. 아주 절정에 달할 때 목련 꽃처럼 사라져 버렸죠. 그러니까 울지 않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자기 어머니 돌아가는데 안 울어도 육영수 여사 돌아가셨을 때 운 사람 많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잘했느니 못 했느니 해도 돌아가셨을 때 국민들이 그렇게 운 것은 저는 처음 봤습니다. 많은 사람이 굉장히 많이 울었다는 것 아시죠.
허경영의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 얘기를 나누는 것을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것인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이 나라가 산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1억 원씩 지급한다. 그것이 너무 허황되고 아니냐고 얘기하시는 분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는 제가 가보니까, 아, 이것이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저런 말을 해주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저 패널이 저런 말을 다시 리바이브를 해주지 않습니까? 오지명 씨가 우리나라에 뭐 해보니까 허경영 찍는 것이 맞더라. 뭐 이것이 우리나라 발전이 된다. 이런 말을 저분이 합니다. 패널들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 사람도 호주머니 돈이 별로 없나 봅니다. 아예 이 패널들도 돈 받는 쪽으로 가자. 누가 붙은들 무슨 이런들 하리, 저런들 하리. 이 사람이 붙든 저 사람이 붙든 허경영만 못 하더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냥 만수산 드렁이 얽혀진 들었다리,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뭐 이렇게 나오겠죠. 아주 이럴 때는 하여가 가지고 딱.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는 또 든든하겠죠. 이제 아시겠죠. 이 지금 현재 방송 보도 내용을 보면 허경영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제 에너지가 약간 겁이 나긴 나나 봅니다. 저 사람들은 제 에너지를 생각을 못 했습니다. 제 영성 보국이라는 것을. 제가 아까 썼죠. 영 부든 영성 보국이든 제가 썼죠. 제가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알고 나면요, 오지명 씨 같이 쫓아와 하늘궁으로. 이것 보십시오. 14년간 어디 안 나타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14년간 두문불출 하던 사람이 하늘궁에 느닷없이 짜잔 하고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당신 공개 지지한다고 합니다. 저는 여야 후보 이렇게 나와서 공개 지지한 것, 저는 못 봤습니다. 아마 공개 지지한 것은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오지명 씨가요, 방송국에 나타나면 촬영장에 나타나면 눈만 하면 싹 기면 조용해집니다. 그만큼 카리스마가 있는 분이고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자존심 상하면 14년간 어디 안 나타났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늘궁에 탁 나타나 “나 당신 지지해. 당신 대통령 돼야 해. 저것들 되면 뭐 국민한테 이득 있어? 당신 그 돈 준다는 내 계산 다 맞더라.” 이렇게 와서 말한다는 것입니다. 쉽습니까? 이분들 전부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것을 보면 “야, 이거 내 대신 오지명이가 다 점검했고. 그냥 우리는 그냥 찍으면 되겠네.” 아주 이런 것을 보여줬지 않습니까? 오지명 씨가 거짓말할 사람입니까? 순풍산부인과가 막 잘 나가는데 방송 한 회만 찍으면 몇천만 원씩 나오는데 그것을 딱 안 해버립니다. 조용히 들어가 버립니다. 14년간 길바닥에 얼굴 한번 안 내밀고 계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큰 의미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출생과 봉사 활동의 진실
그 종에 보면 1947년 7월 13일 되어 있죠. 이것은 제 호적을 재판해서 바꾼 것입니다. 제가 진짜 호적이 여기 나올 테니까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기 제 그 검찰청 신분증 한번 보십시오. 이것은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모자라 가지고 재판해 가지고 세 살 올린 것입니다. 대통령은 40살인데, 제가 38살에 대통령을 나가려고 하다 보니까 나이가 적습니다. 그래서 재판해서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 봤다고 합니다. 올리는 사람은 왜 해줬냐? 6.25 사변 때 난 사람이기 때문에 호적이 잘못되었습니다, 이러면 바로 그 올리는 것입니다. 근데 내리는 것은 정년 더 받아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합니다. 올리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올라간 것입니다. 이것 올리기 전에 제 신분증, 검찰 신분증, 검찰청 제 신분증. 중앙일보에 한국의 패스 탈지 나왔던 것 틀어 보십시오. 47년 7월 13일 날 나온 것은 제가 나이를 올린 것입니다. 저는 정확하게 양력으로 50년 1월 1일입니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선도 위원장, 서울지방 검찰청 검사장. 위 사람은 서울지방 검찰청 상임 소년 선도 위원임을 증명함. 그럼 제가 교도소에 이것 가지고 교도소를 다 다녔습니다. 재소자 봉사 오래 했습니다. 박삼중 스님하고 제가 재소자 봉사를 오래 했습니다. 저 보십시오. 여기 보면 491113. 음력 호적은 음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가서 조사해 보면 이것이 50년 1월 1일입니다. 한번 핸드폰에 해 보십시오. 이것이 50년 1월 1일이 제 생일입니다. 이것은 검찰청에서 준 신분증이라 위조가 됩니까, 안 됩니까? 동국대학교 제 학생증 있습니까? 동국대학교 대학원 제 학생증 있습니까? 찾아 보십시오. 거기도 이렇게 나옵니다. 이때는 몇 년도죠? 87년도. 대통령 나가기 전입니다. 87년 1월 20일. 이때 검사장 이름이 정구영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정구영 있나 보십시오. 약간 좀 위로 올려 보십시오. 없네요. 검사장 이름이 앞쪽에 제해 보십시오. 앞쪽을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86년 12월 17일부터 88년 12월 16일까지 2년간만 신분증이 바뀝니다. 앞쪽, 앞쪽. 소속이 서울지방검찰청입니다. 가짜 신분증이 아닙니다. 이것이 있어야 교도소도 드나들고, 길거리에서 경찰들이고 뭐 이런 데는 이것이 필요합니다. 그 당시 여 나왔죠. 그 당시 제가 장발이었습니다. 자,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바꿔서 바꿔. 바꾸라고. 이 사진이 좀 이상합니다. 옛날 사진이라 아시겠죠? 저때는 우리가 머리가 다 길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자, 여기 중앙일보 나온 것 있죠?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주간 중앙에 나온 것이죠. 너무 큽니다. 한국의 패스 탈지 있죠? 40세. 1987년 제13대 때는 15,000명 거리를 보호하여 호국 훈장 감사 500 포상을 받게 됐다. 감사장. 허경영 법무부장관, 김성기 이사장, 정구 검찰 사장입니다. 검사장. 그다음 청주 교도소장 이현욱의 소년 감별 소장 배정시기, 서울 소년 원장 유재 선희 유. 그다음 회장 전국 교도서 재소자 교회 박삼중. 이렇게 많죠. 이스비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이렇게 나왔죠. 이것은 중앙 주간 중앙에 나온 기사입니다. 요때 제 나이가 마흔 살 때. 인간성 회복 빈민 운동가 허경영 40세 40세 때 이렇게 제가 알려져 있었습니다. 고아들 이렇게 도와주러 다니던 사람입니다. 부자들 도와주다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나왔죠. 빈민 없애기 위해서 정치를 결심했다고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18살 때. 18년간이면 22살 때부터 박 대통령한테 있을 때부터 없는 사람들도 다녔죠. 그때 이회장이 용돈 많이 줬겠죠. 그래서 제가 봉사를 여기게 납니다. 바꿔요. 이렇게 신의 날 정도면 아시겠죠? 그런데 제 나이가 4년이라는 것은 출마 때문에 바꾼 것입니다. 옛날 것에는 제 원래 나이가 있죠. 목소리가 쉬지 않습니까? 바꾼 것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다닐 때 학생증입니다. 49년 11월 13일 행정대학원장 허경영입니다. 바꾸고 돌려 보십시오. 그 당시 옛날 제 신분증은 전부 50년 1월 1일 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에 바뀐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고아의 아버지였다는 말입니다. 고아들의 아버지. 왜 그러냐면 가정 때문에 전쟁하지 않습니까? 제가 전쟁하니까 고아들을 많이 입양했습니다. 그래서 애들을 많이 이 사회로 많이 진출시켰습니다. 그런데 40년 전부터 김영수 고문이나 여기 제 지지자들은 우리 집이 사무실이었습니다. 제 집이 사무실이었습니다. 그냥 제 집에서 밥 먹고 잠자고 그랬습니다. 대통령 나갈 때 제가 마흔 살 때. 그때 뭐 집집에 뭐가 있었습니까? 저 혼자였죠. 전부 우리 제 지지자들이 같이 다녔습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막 밥 먹고 자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때도 제 집에 사람들이 와서 자고 가고 막 같이 있고 막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면 저 집에 왜 애를 업고 다니는 사람이 드나드나, 그런 사람도 있지. 옛날에는 그러니까 그것이 제 부인인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이번에 선거 공보에 나온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 아시겠죠? 연도도 진짜가 아니고 모든 것이 있는 자녀들도 그냥 그렇게 들어온 애들이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하는 일 때문에 그랬습니다. 또 그때는 그런 시설을 운영하려면 독신은 안 됩니다. 또 잘 아시죠, 입양,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부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누굴 가라도 해 놔야 설립이 나옵니다. 그때 좀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아원 하는 사람들이 입양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벽보나 현수막을 많이 하는데, 그런 신경 쓰지 마십시오. 이제 훼손된 데가 있으면 다시 가져가서 붙이십시오. 신경 쓰지 말고, 안 달린 곳이 현수막이 안 달린 곳이 있는 사람들은 보고를 위에다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서 달러 가는 사람이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유기적으로 하십시오. 제가 전국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경제적 능력과 세금 납부
이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가짜를, 자기가 능력도 없으면서 대통령 돼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이런 가짜가 오히려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제가 대기업을 해보고 국가를 경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최고 우두머리들과 대화를 해봤죠? 그리고 아이들을 저보고 실험도 해봤죠? 그러니까 제가 여기 와서 1년에 몇백억을 벌어 제끼는 것도 제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가능하죠. 제가 영성 산업 하면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인데, 코로나가 없었으면 제가 세금 우리나라에서 1등 했겠죠. 금년에 제가 작년 2021년에 42억, 그 전에 40억, 그 전에 약 40억. 이것이 3년 연속 120억입니다. 이것이 코로나 정국입니다. 근데 사실 안 내도 됩니다. 제가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들이 저보고 종교 단체를. 그런데 저는 안 내도 되는 것이 안 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120억을 냅니다. 그런 사람이 재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근데 IMF,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1200억 정도 낼 것입니다. 여기에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 낸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4억을 벌었다 그래도 웃길 것입니다, 강의해 가지고. 아무리 뭐 뭘 고쳐준다, 에너지를 준다 그러지만 그렇게 번 사람이 있습니까? 1년에 40억을 벌었다 그래도 믿어지지 않는데 세금이 42억이라 그러면 매년 3년을. 코로나 온 지가 딱 3년 됐는데 3년 동안 1년의 세금이 40억.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법인도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그럼 다 제가 냅니다. 종합 소득세, 법인세가 제 종합 소득세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우리가 여러분이 내는 돈의 절반은 일단 세금으로 나갑니다. 얼마나 많이 내는 이런 재주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사람이 꽉 찼겠죠. 그러면 제가 지금 400억씩을 1년에 냈을 것입니다. 그러면 1200억 냈습니다. 3년간. 많이 냈죠. 하늘궁을 만들기 전에는 제가 세금 그렇게 많이 낸 사람 아닙니다. 전부 세금이 천만 원 미만이었습니다. 저 하늘궁 만들고 나서 이렇습니다. 저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때가. 때가 돼서 제가 대통령 나갈 때가 되고 세상을 바꿀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제가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지명 씨가 바보입니까? 82살입니다. 집에서 14년간 바깥을 안 나가고 세상 뉴스를 다 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결론 내린 것이 허경영이 되면 이 세상은 대한민국은 산다. 이 결론이 났다고 합니다. 자기가. 그리고 허경영이 1억 준다는 것이 과연 맞냐. 집에서 보름 동안 계산을 해 봤다고 합니다. 맞다고 합니다. 이 나라 살릴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딱 이러고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니까 찍어도 좋다. 제가 지지 선언을 해주마. 그래서 허락받고 내보낸 것입니다. 그분이 지금 얼마나, 얼마나 저를 위해서 좋게 해준 것입니까? 이것은 오지명 씨가 정말로 큰 마음을 먹고 여야 후보가 그 사람한테 접촉 안 했겠습니까? “야, 웃기지 마라. 너희 전부 국가 예산 10원도 안 줄이고 뭐 300억을 줘? 군인 월급을 줘? 그것이 말이 맞습니까?” 전부 추경 예산이 여야 후보가 약속한 것 계산하니까 300조. 국가 예산 600조인데. 그럼 그 사람들은 국회 줄이나 예산 줄이나 안 주고 준다는 것이 포퓰리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문에서 뭐라고 합니까? “허경영은 대책이라도 있지. 저 사람들은 무대책에 그냥 무조건 준다는 거야.” 속지 마십시오.
교활한 정치와 구사도(九思圖)의 가르침
허경영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허경영은 국회도 싹 없앤다. 허경영이 돈을 준다고 하면 국민들이 그것을 인정한다. 허경영이 만약에 TV에 나와서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고 무보수로 하고 예산을 이렇게 이렇게 줄여서 70%를 국민한테 다 준다. 이것은 먹혀 들어간다. “저놈이 오면 안 돼. 막아.” 바로 이 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교활한 사람. 교활하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것이 아닙니다. 교활. 무슨 말인지 아시죠? 교. 이 교자는 교만이 교는 무엇입니까? 모사 꾸밀 교자. 이것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것입니다. 교묘하게 사람을 속이는 것을 교활한 놈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한명회 모사꾼을 그랬죠. 한명회를 역사학자들은 좀 교활하다고 합니다. 한명회가 세조한테 붙어 가지고 이렇게 했죠. 그것을 우리는 교활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교활, 교만은 다릅니다. 글자 자체가 다릅니다. 이것은 교활할 교자. 저것은 교만할 교자. 그러면은 교활하다는 이 자체, 교활하다는 이 자체는 무엇과 배치됩니까? 구사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보라고 했죠. 이것은 교활하면 안 됩니다. 교활하게 바라보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임금한테 아주 아버지가 세조한테 해 가지고 자기 딸이 세 명이 있었습니다. 한명회의 딸이 제일 큰 딸이 정순왕후, 두 번째 딸이 무슨 왕후, 세 번째 딸도 있죠. 공순왕후가 뭐 이렇게 세 딸이 있는데, 세 딸이 전부 왕비가 됩니다. 세 딸이 정순왕후는 애 낳다가 17살에 죽습니다. 애를 뱃속에 넣고 애를 밖으로 빼지 못하고 죽습니다. 17세에 사망. 둘째 딸은 애를 낳기 전에 19세에 사망. 전부 왕비들이, 왕비들 전부 시집은 왕한테 가 가지고 전부 세 명이 다 왕후가 됐습니다. 이 왕후가 됐는데 전부 다 단명으로 죽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에 대한 단죄는 역사에도 이렇게 나옵니다. 교활한 임금, 교활한 왕비. 여기에 또 그런 이상 교활이 말을 붙인 왕비가 또 있죠. 빈도 있죠. 좀 교활하다고 보죠 사람들은. 그러나 장희빈은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한명회 씨가 교활했는지 안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무엇이 증명해줍니까? 딸들이 비명횡사하지 않습니까? 젊은 나이에 애 낳다가 17살짜리가 애 낳다가 죽는 일이 적은 일입니까? 지금으로 말하면 고등학생 때 다 죽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장순왕후나 그 둘째 왕후, 공순왕후가 뭐 왕후가 있습니다. 저도 오래돼 가지고. 이렇게 교활한 말로는 안 좋습니다. 교활, 교만. 그래서 시사명 모회사를 밝게 보라고 했습니다. 무엇이죠? 청음. 이 사자가 아닌데. 다는 참 오래가 한번 해 보네. 하나가 빠졌죠. 무엇입니까? 여기에 하나 중간에 빠졌죠. 이렇게 했죠. 이것은 어릴 때 제가 공부한 것인데 보십시오. 여기에 교활이 들어가면 됩니까, 안 들어갑니다. 보십시오. 바라볼 때는 밝게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인상 쓰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매사를 밝게 봐야 합니다. 그러면은 청사총이들을 자죠. 듣는 것은 항상 총명하게 들어야 합니다. 총명하게. 그다음에 은사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충성이라는 것은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중심. 말이 중심이 없으면 교활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전부 교활한 것의 반대입니다. 교활한 것의 반대. 그러니까 말이 은사 충인데, 말이 중심이 없으면 충이 없으면. 충이라는 것은 이것이 가운데 중자, 여기 마음 심자. 그것이 중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중심이 있으니까 은사 충.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해야 합니다.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가를 봐야 합니다.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해야 합니다. 야, 이거 내가 하늘에서 내가 지금 술장사를 하려고 한다. 그러면 야, 이것이 바람직할까? 내 아들 보고 나중에 네 술장사 대를 이어라. 아버지가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됐습니다. 근데 애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로 다 죽습니다. 나들은 총 맞아 죽고. 케네디는 둘째 존에 다른 케네디는 또 케네디는 비행기 사고로 죽고. 전부 이상한 사고로 다 죽습니다. 그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된 사람이 자식들이 나가면 절정이 이럴 때 죽었고. 절정 아주 잘 올라가다 팩 총 맞아 죽고.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아주 집안 망신을 톡톡히 시키는 것입니다. 그 술판 돈으로 명예를 얻으려다가 다 깨져버립니다. 다. 우리 그런 것을 보죠. 교활한 한명회 스타일이 교활한지 아닌지 알려면 그 후손을 보면 알죠. 전부 왕비를 만들어 놨는데 전부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처음에는 유세 아주 교만해집니다. 겸손해지지 않습니다. 아주 교활하고 방자하다가 교활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안 됩니다. 말은 충성되게, 행동은 공손하게. 이익이 생길 때는 옳은가. 제가 여기서 안중근 의사가 뭐라고 했죠? 안중근 의사가 여덟 자 격언이 이익이 보일 때는 무엇을 생각하라? 의를 생각하라. 이것이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이것 생각하라. 이익이 얻을 때는 생각하라. 무엇을? 의를 생각하라. 그 안중근 의사가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격언 사상 해라. 그 대신 이익이 볼 때는 그렇게 하고. 위험이 보일 때는, 신상에 위기가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해라? 이익이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반대죠.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피한다. 위기가 올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라. 나라에 위기가 오면 안중근 의사가 가서 죽습니다.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구차하게 살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덕 사상입니다. 덕 사상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격언 사상이요. 앞에 두 개를 더해 보는 것입니다. 덕, 덕 사상. 위수령. 위험이 올 때는 그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목숨을 버린다고 생각하고 해결해라. 그다음에 사사경. 일을 사업을 할 때나 무슨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맞게 해라. 하늘 어기면 안 됩니다. 교활하면 안 됩니다. 의사면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물어서 해라. 혼자 잘났다고 하지 마십시오. 물어보십시오. 분한 마음이 있으면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라. 분산한 어려울 안자. 분한 마음을 가지면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아무한테나 성질 냈더니 보따리를 사서 가버렸습니다. 밥을 먹어야 합니다. 성질 한번 냈다가 그냥 6개월 동안 만나러 안 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피해가고 그때 위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때 위암이 찾아옵니다. 분하다고 소주 한 잔 걸치고 아침에 밥도 안 먹고 술병 마시고 일하다가 위암이 다 온 것입니다. 나중에 마누라 왔을 때 이미 틀렸습니다. 그러면 마누라는 또 어떤 벌을 받느냐? 그 위암 걸린 남편을 간호하느라고 빼빼 마릅니다. 괜히 집 비우고 다닙니까? 공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참았어야 합니다. 그 여자도 참았어야 하는데, 화를 내니까. 여자는 안 참으면 됩니까? 여자도 안 참으면 또 병간호 할 일이 생깁니다. 친정 가서 한 6개월 있다 오니까 하도 남자가 다 죽어간다고 그래서 집에 와서 봤더니 배가 자꾸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봤더니 나중에 병신이 돼 버립니다. 위암 환자가 돼 가지고 결국은 그 수발 들으라고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분산한, 분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재앙이 오는데. 처음에는 화딱지 냈는데, 그다음에는 마누라 집 나갑니다. 그다음에는 위암이 걸립니다. 그다음에는 마누라 고생입니다. 그다음에는 남편 죽어버립니다. 과부가 되니. 그러면 여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야, 내가 남편 화내는 것 그거 한번 못 참았다가 결국 과부가 됐구만.” 남편 잡아버린 것입니다. 이기고 진 것이 어디 있습니까? 똑같이 주고받는 것입니다. 인생은. 인생에 무슨 승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가야 승리한 것입니다. 이 지상에는 승부 없습니다. 그다음에 색사 운.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이것도 조심해야 되지만 색사 운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자를, 여자가 색이거든요. 이라고 안 합니다.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따뜻해야 합니다. 욱박 지르거나 이것은 여자한테는 할 일이 아닙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온.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 초등학교 때 기본 코스입니다. 구사도 아홉 가지 생각하는 도, 닦는 것 그러니까 안중근 의사 특사 일을 원래 득 사이는 넉 자, 넉 자 견 덕 사이 아시죠? 얻는 것을 보고 볼 때는 옳은 것을 생각해라. 이런 것. 그래서 이것이 견이 생략된 글자들입니다. 이것을 보고든 그런 것을 생각해라. 이렇게 다 넉 자 그래요. 넉 자, 석 자로 줄여서 공부를 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면은 다 생략된 것입니다.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을 잡는 허경영
시간이 다 됐네요. 오늘 제가 이야기했죠? 예산 도둑 잡아야 하겠죠? 지금 이 토사구팽이 예산 먹은 놈들이 토사구팽 한다고 그랬죠? 이 도둑놈들이 방망이 들고 잡으러 육호, 육효 방망이, 육모 방망이 들고 나타난 것이 기호 6번입니다. 그런데 도둑도 예산 도둑도 잡아야 되면 표 도둑도 잡아야 하겠죠? 표 도둑을 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사전 투표를 해놓고 괜히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전 투표 하면요, 옛날에는 투표함이 알루미늄 통이었다 그래서 열쇠를 딱 채워 놨고 인장을 딱 봉해 놨습니다. 그것은 함부로 알루미늄 통을 똑같은 것 못 만듭니다. 근데 요새는 어떻게 비닐 봉지에 넣어 가지고 종이 박스 가운데 딱 넣어 놨습니다. 밤중에 살짝 들고 가서 다른 것으로 싹 넣어 버리면 됩니다. 뭐 이런 것이 있습니까? 그 우표, 그 투표함 다 어디다 갖다 버렸습니까? 창고에 있겠죠. 그 통 갖다 쓰라고. 좋은 말 할 때 좀 그 통을 안 쓰는 자체가 부정 투표를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싣고 갈 때도 좋습니다. 통 탁탁탁 실으면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비닐 봉지를 넣고 종이 박스를 떡 만들어 놨습니다. 누구든지 사전 투표한 동사무소 투표한 장소에 창고에 처박아 놓은 것을 사흘 동안 그 안에 통째로 바뀌는지 어떻게 압니까? 당신들이. 어떻게 압니까? 전번에 이상한 표 많이 나온 것 봤죠? 제 옆에 앉은 사람, TV 토론할 때 앉은 사람이 그 표 사전 투표, 부정 투표 그것 조사하는 대통령 후보입니다.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새누리당 후보 그것 전문이라고 저한테 보여줬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제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허 선생, 사전 투표하면 안 돼.” “아, 그래요?” “하라고.” “아예 붙고 다녀요.” 사전 투표 광고를 하고. 자, 있습니다. 저는 이 중앙 선거는 뭐 하는 데인지 모르겠습니다. 위험성이 있는 것은 안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말을 지금 증거가 없기 때문에 하면 안 되지. 공보물에 3,500개의 사전 투표소가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거기 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물귀신에 걸려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걸려. 아예 투표 안 하는 것이 낫지. 사전 투표하러 갈 이유가 없습니다. 사전 투표 때 지난번에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사전 투표, 이제 할머니들 안 하게 좀 하십시오. 할머니들. 자, 아시겠죠?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정책 중심의 허경영과 네거티브 공방의 여야
우리 영상, 뭐 부르는 영상 좀 한번 보십시오. 그 사진과 함께 “이런 영부인 괜찮습니까?” 또 “이재명 마누라 황제 갑질했다.” 또 “검사 정부 반대한다.” “이재명 경기지사 대장동 게이트.” 경쟁 후보와 배우자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거나. 다 무슨 내용이죠? 여러분들 공약이 없죠? 공약이 없고 상대방을 헐뜯는 얘기, 헐뜯는 이야기뿐입니다. 진짜 좀 지칩니다. 이제 좀 지칠 때가 됐습니다. 지친다, 지칩니다. 자, 반면에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지지하는 허경영. 부끄럽지 않죠? 우리는 오로지 무엇으로? 코로나 국민들 생계 지원금 1억 원, 매월 150만 원씩의 박근혜 대통령이 금. 무엇입니까? 오로지 정책으로만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금 정책이 서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당파 싸움 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입니다. 보시게 되면 세계 경제 규모입니다. 세계 경제 규모, 우리나라, 미국 있고 그 밑으로 12위.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라고 우리 정치인들이나 역대 대통령들은 자랑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보다 거의 우리랑 비슷한 이탈리아가 있습니다. G20 주요 10개국 중에서 우리랑 거의 비슷했던 이탈리아는 46.2% 어떻게 했습니까? 코로나 대응 지출로 지출했습니다, 국민들한테. 근데 우리나라는 무엇입니까? 말로는 우리나라는 잘사는 나라다, 잘사는 나라다 주장을 해놓고 지원은 꼴찌. 이것은 무엇이냐? 그냥 국민들은 죽든지 말든지, 우리는 그냥 국민 세금 흥청망청 쓰면서 멀쩡한 보도블록 갈아끼고, 멀쩡한 공원 갈아끼고, 횡단보도에 보도블록 바닥에다가 막 불빛 심어 버리고 박아버리고. 국민들에게 이런 강연을 해주는 강의를 해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허경영 전에 이런 내용들을 몰랐습니다. 근데 허경영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 어떻게 되죠? 와, 사회가 정말 불합리하거나 부조리 하구나. 정말 썩었구나. 이 사회가, 우리나라라는 나라가 정말 썩었구나. 근데 그 썩은 것을 국민들은 모르고 그냥 여야, 그냥 당파 싸움을 그냥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불구경 하듯이. 그냥 재밌으니까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근데 결국에는 지금 숨이 목까지 차 올랐죠. 자영업자들, 숨이 목까지 차오른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1인당 1억씩, 그리고 150만 원 월 배당금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셨습니까? 어느 후보가 가장 솔직하고 진정성이 있는지 잘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말로 위기입니다. 무능함과 복수심으로 우리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죠. 지금 보시다시피 이 두 사람은 무엇이냐,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한 20일 전에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 했는데 윤석열이 계속 네거티브 하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바뀝니다. 똑같이 네거티브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무엇이다? 이 사람이 한 대 치면 나도 갚아주는 방식. 다 말로는 보복전 안 한다고 하는데, 그것 끝나면 누가 되든 둘 중에 한 명 뒷조사 해 가지고 분명히 잡아 넣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불 보듯 뻔한 결과죠. 근데 우리가 지지하는 허경영은 어떻습니까? 저것이 오지명 씨의 단계입니다. 오지명 씨도 저것을 거쳤죠. 순풍산부인과. 그렇게 인기가 최고로 있는 배우가, 원로 배우가 겸 이렇게 경거망동하지 않고 행동하겠다. 신중의 신중을. 14년 만에 이 사회로 뛰쳐나온 원인이 허경영 때문에 뛰쳐나옵니다. 허경영을 보고 포기했던 이 세상에 희망을 느낀 것입니다. “야, 저 사람한테 가면 세상은 바뀐다.” 그 지지 선언을 했죠. 연애할 때는 검사하는 것이 좋아 보이고, 결혼하면 검사하는 것이 인해 보인다고.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달라지는 것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보니까 문재인 같아 보이죠. 탄핵했을 때 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 그래서 몸에 병이 원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변을 해주고 있죠. 이렇게 나오면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나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해주고 있구나. 내가 정말 잘못을 했구나.” 하면서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치겠죠.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준단 말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인물은. 그러다 보니까, 물론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사람이라고 얘기할 수 있냐. 옛날에 그냥 우리 무슨 공자, 맹자, 석가, 이런 사람, 예수, 이런 사람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확진자 수가 몇천 명일 때 우리가 방역 패스를 시행을 했는데, 지금 어떻죠? 여러분들, 수십만 명이 지금 나오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역 패스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방역 패스는 무엇이다? 여러분들, 무슨 정책, 실패한 정책입니다.
자영업자의 선택과 국가 부채의 진실
역대 일곱 번 모두 자영업자가 대선을 결정했습니다. 87년 노태우, 자영업자 33.3% 지지율 나왔고요. 1997년 김대중 대통령, 자영업자 지지율 41.5% 대통령 당선. 2012년 대선에 박근혜 대통령, 자영업자 53% 지지율 나왔습니다. 이번에 자영업자들이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됩니까, 여러분? 한국, 일본은 국가 부채가 몇 퍼센트입니까? 238%. 이것 끝머리 숫자만도 우리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리보다 200% 높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우리는 민간 부채가 97.99%. 그러면 우리는 이자 부담하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근데 국가 부채는 무이자입니다. 국가 부채 이자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가 부채는 무이자이니, 국가가 차라리 부채를 끌어안고 돈을 찍어서 양적 완화를 해주면 그냥 되는 것입니다. 2020년 이때부터 자영업자들 코로나 자금 1억 줘야 한다고 외친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정말 서민들을 위해서, 우리 조상들을 위해서, 전 국민들을 위해서 예전부터 이런 공약이 있었습니까? 매표 행위가 아니죠. 근데 최근에 민주당이나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25만 원, 처음에 25만 원 줬다가 이것도 안 되겠으니 100만 원 줬다가, 안 되겠으니 또 550만 원도 주었다가, 요번에 또 대선 직전에 자영업자들 또 300만 원씩을 또 풀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매표 행위입니다. 이것 다 줘봐야 뭐 되는데요? 자영업자들 아르바이트 인건비 한 달 아르바이트 한 명 200만 원, 두 명 쓰면 300만 원, 400만 원 나오는데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고 합니까? 지금 이것이 이제 무엇이죠, 여러분들? 원조 허경영님의 말씀이었고. 자, 우리 짝퉁. 전 세계에서 가계 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국가가 가계 소득 지원하는 것, 소위 공적 이전 소득이 가장 적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왜 이렇게 인색한 것입니까?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 다른 나라는 국가 부채 비율이 110% 넘는데도 작년, 재작년에 국가 총생산의 15% 가량을 국민에게 지원했는데, 우리나라는 국가 부채율 40%밖에 안 되는데 얼마나 지원했습니까? 5%밖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비참해졌고, 국민들이 망했고, 그래서 국민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 고쳐야 하겠죠. 블루이, 방금 전에 틀어졌던 2020년도에 허경영 강연에서 나왔던 얘기 그대로 지금 대선 유세 운동에서 지금 그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재명, 똑똑하거나 하겠네요. 이러니 허경영을 방송에 안 내보내려고 하는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재명과 윤석열이 그렇게 싸우는 모습을 보고 답답한 사람들 많을 것이고, 주변에서는 계속 허경영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그러다가 허경영 정책이 눈에 딱 들어오겠죠. 링크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대선 중간 평가, 어떤 분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13명이 투표를 했는데 허경영은 28%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샤이 허경영 표가 지금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 있는 데이터 있으니,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이제 10일 남았죠. 마지막까지 후회 없도록 주변분들께 널리 알리시고 끝까지 지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전 투표하지 말아야 하겠죠? 8시가 됐으니까 오늘 토요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는 것을 하겠습니다. 노래 하나 부르고, 대 희망이고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우리 신진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신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십시오.
허경영 토요강연 1324회 (2022.02.26)
토사구팽은 뭐죠? 사냥이 끝나고 나면.. 이제 토끼를 잡아 오니까.. 토끼가 잡으니까 이제 사냥개가 필요 없죠? 사냥개 잡아먹죠? 그걸 우리는.. 이게 토사구팽이 국민들이 돈 벌어오는 사냥개야. 그래서 이 기득권들의 결국은 국민을 벗겨 먹어. 세금도둑. 예산 도둑이란 말이야. 토사구팽. 국민들 보고 세금 많이 내면 훈장준다 뭐 이래쌌죠? 그러다가 세금 딱 밀리잖아? 공장이고 뭐고 다 문 닫아야 돼. 압류해 버려. 아 실컷 세금 몇 십년 내고 잘했는데 그냥 IMF 와서 자금 사정이 나빠지니까 봐주나? 그냥 이자를 일단 3배로 올려. 이자를 3배로. 안 그래도 어려운데 이자를 한 2 3배 올려 버려. 연체이자율을 최고로 저거 기분나는대로 올려 버려. 그거는 제한을 안 받아. 그럼 국민들이 그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IMF 때 망한사람.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망한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에누리가 없어. 실컷 세금 받아 먹고 30년 동안 사업자를 하다가 국가에 세금 무진장 냈어. 인정해 주나? 안 해주고 어느날 자금줄이 탁 막혀서 신용불량자 되면 은행에서 제일 먼저 공장 경매해 버려. 아니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했다 이 말이야. 회사가 위기를 처했다? 국가가 그런 거는 구해줘야 돼. “아 당신은 그 동안의 납세실적이 훌륭했다. 그러니 당신은 망하면 안 되겠다. 뭐 때문에 망했냐?” “아니 납품을 했는데 사기를 당해서 미국에 보냈는데 클레임이 걸려 가지고 몽땅 돈이 안 나와 가지고 부도가 났다” “그래? 우리는 그 클레임에 대해서 국가가 해결해 주마” 이래야 되나? 안 그래야 되나? 아 그 동안에 맨날 세금 벌어다주니까 이제는 아주 경매를 해서 잡아먹어 버려. 아 그러니까 30년 동안 회사.. 국가를 위해서 많은 봉사한 기업주가 갑자기 부도나서 문 닫고 망하는 거야. 그 사람이 나라 원망 안 할까? 은행 원망 안 할까? 정치인 원망 안 할까요? 절대 국가는 카운셀러 하는 입장에 있어야 돼. 국민들이 살아가는 걸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애로 사항이 있을 때 도와야 돼.
아니 세금 1년에 610조 거둘 때는 좋고 거기서 조금만 이탈되면 그냥 갖다 죽여 버리면 되나? 그래가지고 없어진 기업이 많죠? 그래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거야. 한 30년 일구다가 한번 이상한 클레임이 걸리거나 미국에서 물건이 실컷 전 재산해서 보냈는데 못 쓴대. 가져 가래. 맞아요? 배 타고 가다 물건이 변절된 거야. 가죽 같으면 배 타고 가다가 소금기가 생긴 거야. 아 가죽장갑을 장갑을 골프.. 수출했는데 배 안에 가다가 소금기가 염분이 묻어 가지고. 배 안에 바다속이니까. 아 그래가지고 가죽이 싹 변해 버렸네? 클레임이 딱 걸렸네? 그럼 이 사람 망하는 거야. 근데 정부가 그러나 하소연을 들어주나? 그게 문제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모든 기업은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거 구해주죠? 그동안 세금을 많이 냈던 좋긴 했던 꾸준하게 됐다 그러면 그 사람은 절대 국가가 위기 때 친구가 돼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저렇게 금수저들이 뭘 알겠노? 법만 딱 들이대. “당신 돈 왜 부도냈어? 들어가” 아 이래 버려. 잡아넣어 놓고 경매를 시켜요. 그러면 뭐 경매 안 당할 수가 있나? 사장이 잡혀 들어가 버렸는데. 부도나 가지고. 이렇게 망한 사람을 수도 없이 봤어.
내가 여러분들을 구해주려고 하는 거는 다양한 의도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너무 말이야. 토사구팽을 많이 당해 가지고 이게 토사구팽은 당연한 줄 알아. 당연한 게 아닙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정부야. 나 대통령 욕한 적은 없어요. 그러나 저 정부, 저 국회의원들 만들어 놓은 법. 잘못 되어 있어. 납세실적이 꾸준하거나 훌륭한 사람은 절대 구속 해서는 안 돼. “당신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하면 벗어나겠느냐?” 국가가 물어야 돼.. “뭘 도움을 필요로 하냐?” “아 클레임이 걸렸으니까 요 위기가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냥 국가에서 도와줘야 돼. 내 말 일리가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이 또 다음에 세금 더 많이내요. 그러면 더 이익이야. 국가는. 그 사람이 그 30년 동안 사업한 노하우가 있어? 없어? 수출한 재주가 있어? 없어? 그걸 그냥 사장시키고 폐인을 만들어 버려. 그럼 이 사람 그냥 간이 나빠가지고 죽어요. 비실비실 하다가. 그런 아버지의 아빠의 모습을 보는 딸이 어떻겠어? 이 세상을 저주하겠어? 안 하겠어?. 청소년들이 그래서 빗나가는 사람이 나오는 거야.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착했는데 우리 아버지가 왜 부도가 나? 우리 아버지를 왜 국가가 안 도와줘?” 그래서 선진국은 왜 선진국이냐? 국가가 개인의 위기 때 친구가 되어 주는 거야. 그동안 토끼를 잡아줬으니까. 그동안 토끼라는 세금을 내 준 사람을 왜 어느 날 갑자기 삶아? 이거 무슨 자야? 팽 자 무슨 팽 자야? 삶을 팽이야. 삶아먹어 버리는 거야. 개를 삶아 먹어 버려. 그 사장이 돈 벌어오는 개같은 사람이잖아? 돈 벌어 온 그 개를 삶아 버린다 말이야. 팍 삶아 버려. 삶아서 먹어버려. 이제 이해가죠? 그래 가지고 그 회사를 딴 놈이 거저 뺏어가. 폭 삶아 가지고 먹어버려. 어떤 놈이. 이게 국가냐고?
내가 저 야야 후보 중에 고생하는 사람있죠? 금수저 있죠? 그 사람은요. 남들 부도나면 그냥 잡아넣는 거 그거 간단해. 고생을 안 해 봤으니까. 30년 동안 기업을 일구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금수저가 알리가 있나? 잡아넣는데는 그런 사람이 더 소질이 있어. 근데 이재명 같은 사람은 검사하라고 하면 못 해. 자기가 고생했기 때문에 부도난 사람 잡아넣겠어? 잡아넣으려면.. 자기가 도와주고 싶죠. 오히려. 그죠? 노무현 대통령 같으면 그 사람 잡아 넣겠어요? 안 잡아 넣어요. 내 말 이해를 해야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같은 사람들은 밑바닥에서 고생했죠? 고생한 사람들.. 그 부도난 사람 함부로 못 잡아넣어. 어떻게 사업을 일궜는데 그거 다 알아? 몰라? 알아요.. 그런데 그냥 잘 나가는 금수저들은 그냥 검사다 그러면 “야 저 새끼 부도냈구나. 잡아 넣어” 이러면 되나? 그 애로사항 모르겠지? “어 너 법 어겼어. 들어가 봐” 이거야 그냥. 인정사정이 있을 수 있나? 없단 말이야. 근데 사람은 고생을 해야 된단 말이야. 고생을 좀 해본 사람은 함부로 남의 입장을 이렇게 할 수가 없어. 이게 뭐야? 이게? 이거 있을 수 있어요? 열심히 국가에 세금 바쳤는데 팍 삶아 가지고 위기 때 먹어버리면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나? 그런 게 일본은 100년짜리 기업이 몇천개.. 500년짜리 기업이 1,300개 이런 나라가 일본이야. 우리는 불과 10년 이상 갔다 하면 그거는 기술 좋은 거야. 부도나면 그냥 확 잡아.. 그사람 뿌리째 없애 버려. 이게 잘못됐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 받아 가지고 친구가 되어주는 거야. 국가가. 그 기업이 위험하다? 그러면 제일 먼저 이자를 면제해줘. 그래도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다? 그러면 지원해 줘.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거야. 무이자로. 그래서 그 기업을 결국 회생시켜. 그리고 또 다시 정상적인 세금을 내면서 돌아가게 거야. 근데 하나의 젊은이가 회사를 만들어서 그 정도 세금을 내려면 30년 40년이 걸리는데 그거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야?
그러니까 우리는 황우석 박사도 복제에 옛날에 성공했죠? 근데.. 아니 실제 분리를 복제했어? 안 했어? 그러면 됐지. 논문이 틀렸니 마니 그게 중요한가? 그게 중요해요? 하하하. 논문에 글자는 틀릴 수 있어요. 근데 그 사람이 둘리를 복제해 냈잖아? 그럼 논문이 그리 중요한가? 왜 잡아? 우리나라가 부자가 데려고 하는 놈은 그 사람 연구결과만 싹 훔쳐 버리고 죽여 버려. 뜨니까. 허경영이 뜨니까 어떻게든 “저 허경영이 죽이자. 자 황우석이 저러다가 돈방석에 앉겠다. 저 놈 죽이자” 내 말 이해 갑니까? 그게 우리 국민이 부자되는 거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대한민국 국민이 부자가 돼! 대한민국 국민이 영성!. 대한민국이 영성부국이 될 수 있단 말이야. 이 영성을 통해서 전세계 돈이 다 부자재 없이.. 매연 환경 공해없이 들어올 수 있나? 없나? 아 대천사 받으러 1년에 전세계에서 10000명만 와봐. 아 거짓말 아니에요. 대통령이 되면 그게 가능하다니까? 막 기업들이.. 전세계 기업이 축복을 받으러 와. 전세계 기업의 생사여탈권을 허경영이 가 쥐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영성부국!
아 근데 박 대통령은 뭐라고 썼어요? 박 대통령 뭐라고 썼어요? 무역. 무역입국썼죠? 그러면 무역 입국은 우리가 무역으로 인해서 나라의 기틀을 경제를 일으켰단 말이야. 무역을 통해서 기반해서 우리 경제가 일어난 건 사실이야. 처음에 가발. 그다음에 뭐.. 가발 수공업에서부터.. 수공업을 가발산업을 해서 우리가 처음에 떴어. 전세계에. 가발 제일 잘 만들어 우리가. 미국 사람은 가발 안 쓰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미국 사람 여자들은 거의 가발을 많이 쓰고 남자도 가발이 많아. 그런데 가발.. 이 손으로 하는 거. 수공업으로 우리가 처음에 할 때는 1억 불이 안 됐어. 수공업. 그 다음에 수공업을 여자들이 그냥 전부 그냥 뭐 뭐.. 손 하나를 가지고 머리를 만들어. 가발을. 어마어마하게 고생해요. 눈도 잘 안 보이는데 막 여자들이 그걸 막 해가지고 또 여자들이 손으로 뭘 만들어서 전부 수공업으로 우리가 전부 수출했어. 돈이 얼마 안 돼요. 그래도 그당시에는 그게 큰 돈이야. 그 다음에 경공업. 경공업을 우리가 해요. 뭐 잔잔한 거 이제 조금 쇠를 이용해서 뭘 만들기 시작해. 자전거도 경공업에 들어가. 그러면 우리가 그렇게 만들고 수출하다가 이제는 중공업. 나중에는 중화학공업. 그러니까 중화학공업은 우리가 나중에는.. 중화학공업 다음에 뭐가 있어요? 중화학공업 다음에? 조선업이 중공업에 들어가.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에서 조선 나오잖아? 중공업 다음에 중화학공업이 나와. 중공업을 넘어선 거야.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첨단산업. 그러니까 우리가 첨단산업은 반도체라든지 이런 게 나오죠? 뭐든지 작아지는 거. 단소. 아주 작아지고. 짧고 작아지고. 얇은 거. 단소호박. 이런식으로 단소 경박으로.. 호박이 경박으로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짧고 작고 얇고 가볍고 얇은 거 요런게 유행이 되어가기 시작하는데 그게 첨단산업이야. 그게 마지막 온 거 아니야? 첨단산업 다음에 정보산업. 지식정보산업이 왔단 말이야. 이제 지식 정보 산업에서 양자산업, 바이오 산업으로 갔다가 영성산업이 와야 부국이 돼. 그러면 내가 필요해? 안 해? 영성.. 영성부국이나 영성보국이나 허경영이가 있어야 되죠? 영성보국이나 부국이나 마찬가지지? 아니 영성으로 해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보국이 되는 거야. 보국. 보물을 다 가진 나라. 하하하. 영성의 보물을 진짜 다 가진 나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허경영 보유국이야.
그러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재산이 전부 다 해야 7경이야. 국민 한 사람당 15억 씩 맡겨 놨다고 그랬죠? 근데 허경영은 7000조.. 경 보다 더 커. 하하하. 우리나라의 전체 돈은 나한테는 돈도 아니야. 여러분 이거는.. 내가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해. 전세계 돈이 한국으로 한국으로! 그래서 김포를 우리가 뭐라 그래? 금덩어리가 온다. 금포. 아니 금덩어리가 몰려오는 포구야. 그래서 김포공항 금포공항이라 그러지? 김포공항이 있는 장소가 부평이야. 부평과 이상하게 둘 다 부 자가 붙었죠? 부천이 붙었어. 부자들이 평야로 몰려온다 이거야. 부자들이 그냥 이 부.. 이 돈이 개천처럼 몰려온다 이 말이야. 거기에 김포공항에 있어요. 그 다음에 또 어디로 몰려오냐? 영종도로 몰려온다 이거야. 이 마루종이 뭐야? 모든 종교의 종점. 하늘궁으로 몰려온다 이거야. 영원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 그게 영종도야. 거기 오면 이 모든 종교 믿는 자들이 그리로 인천공항으로 영종도에 착륙해. 그러면 영생할 수 있는 길로 몰려오는 거야. 그게 어디야? 하늘궁에 오는 거야. 그죠? 그러면 이런 지명이 우리가 지었나? 선조들이 다 지었어. 아직까지 김포가 제 역할을 못 해. 아직까지 부천, 부평이 제 역할을 못 해. 좀 있으면 그 역할을 하게 돼. 일본 사람들이 비행기 타고 그냥 인천공항 보다는 김포로 막.. 막 몰려와서 돈 보따리가 그냥.. 그 사람들이 뭐 돈을 보따리째 가져오는 게 아니라 그냥 오는데 와서 사인하면 끝이야. 도착해 가지고 “야 송금해” 돈 오면 그만이야. 그러니까 돈이 막 보따리 보따리로 와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돼. 그자가 한국에 온 이후에 그렇게 된다. 그 자는 노스트라다무스 도 예언했고 남사고도 이야기했고 타골도 예언했고 전세계 천재들이 한반도에 그자가 올 것이다. 내가 와 있죠?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나? 이의있는 사람 있어요? 모르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라 이 말이야.
이거는 내가 오늘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이라는 글자를 내가 받았죠? 무역입국을 받고 나서 나도 영성부국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이거는 물건 팔아 가지고 그 미국에 가서 클레임 걸려가면서 “야 인마 이걸 물건이라고 만들어 놨어? 야 코리아. 너거하고 안해. 중국하고 거래해” 가 버려. 누가 가 버려? 바이어가. 바이어가 그냥 막 여자를 갖다 접대하고 술을 접대하고 이렇게 해 가면서 아니꼬운데 그래도 가격을 깎고 깎고 해가지고 바이어를 붙들어. 그러니까 저 강남에 많은 술집이 존재했던 것은 바이어들이 많았어. 지금도 바이어가 많이 와. 바이어는 적당히 대우하면 삐져서 가 버려. “나는 내일 필리핀으로 가봐야 되겠네? 아 나는 내일 중국 뭐 어디로 가서 거기 값이 싼 데가 있다는데?” 거기 가면 자기를 임금처럼 대해준대. “아이 한국.. 차가 뭐 이래? 이거?” 그런 시시한 차 가지고 나타나면 바이어가 가버려. 바이어 때문에 좋은 차 타고도 다녀. 무역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바이어 접대하는 게 그게 정말 아니꼬와. 하하하. 아니 벌써 뭐 이런 게 아니라 아니꼬와 뭐 이런 거지. 하하하. 그 갖은 고생을 하면서 그 엘리트들이.. 바이어를 또 상대로 영어 잘 해야 되잖아? 외국말을 잘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걸 샥 설득해 가지고 그 가격이나 퀄리티는 무지무지하게 까다로워 바이어들이. 그 비위를 우리나라 사람이 잘 맞춰요.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굉장히 우리나라 사람은 이런 것도 있지만.. 하하하. 교만하기도 하지만 겸손하기도 하죠?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그런 재주가 있어. 교만한 상당히 백의민족이라고 아주 교만한 데도 있어요. 유대인들처럼. 양반. 그러니까 남의 집에 가서 신랑 집에 가서 절을 할 때 여기에 신랑 아버지가 앉고(좌) 여기에 신랑 어머니가 앉아요(우). 그런데 여기에 남자가 앉고(신랑 아버지 마주보고) 여기에 여자가 앉아서(신랑 어머니 마주보고) 이렇게 절을 하면 그냥 쌍놈이라 그래. 그러니까 신랑 아버지가 앉은데서 신부가 앉고 어머니 앞에 아들이 앉으면 예의가 있는 집 안에서 컸다.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동방예의지국이야. 그러니까 안방에 아버지가 여기 앉고(우) 엄마가 여기 앉으면(좌) 그 집안 쌍놈 집안이야. 들어가서 딱 그걸 보면 금방 그걸 알 수가 있어. 사위보고 “절해라” 이러는데 엄마가 아버지 자리에 앉아 있고 아버지가 엄마 자리에 앉아 있으면 그 집안은 볼 게 없는 거야. 이 예절 교육을 안 받았다. 유교를 안 배웠다는 거지. 제사 지낼 때도 마찬가지고. 남의 집에 가서 인사할 때도 또 인사를 받을 때도 예절을 지켜줘야 돼. 아 이거 신랑 신부 며느리감이 왔는데 아버지 엄마가 자리를 바꿔 앉아있으면 그 며느리가 유교 공부를 한 가문있는 집에서 왔으면 그 집안을 무시해버린 거야. “너거 집은 왜 그러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잖아? 하나만 딱 보면 바이어가 “어머 코리아!” 아이고 이거 코리아 사람들 뭐가 안 좋아요? “에티켓. 코리아 에티켓 빵점. 코리아 매너 빵점” 이래버리면 수출이 되나? 안 되나? 어마어마하게 우리의 수출역군들은 그 에티켓과 서양사람들의 매너를 공부해야 돼. 공부해 가지고 그 비위를 다 맞춰야 돼.
그 겸손한.. 이 겸손한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것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최고지만 교만도 최고야. 교만도. 그러니까 겸손도 최곤데 교만도 최고야. 그런데 바이어들 비위을 맞춰가면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무역 입국을 선언하고 전국민이 무역에 매달리고 한국 외국어 대학을 만들고 거기서 외국어를 막 가르쳤어. 애들을. 세상에 외국어 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경부고속도로를 놓으려고 하니까 불도저 기사가 150명 밖에 없어. 그래서 불도저를 가르쳐가면서 고속도로를 놨어. 외국어 대학 만들어 놓고 영어를 막 가르쳐가면서 무역 입국을 만들어가는 박정희 대통령. 아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 그 속사정을. 바이어는 쌨는데 말을 할 줄 아는 놈이 없잖아? 하하하. 이거를 외국어대학을 놓고 외국교수들 데려다 러시아어 불란서 영어 이런 걸 가르치는데 이게 쉬운 게 아니야. 1년에 몇 명 나와. 그렇다고 말 잘 하나? 아니 그냥 외국 사람이 오면 뒷구멍으로 화장실 간다고 가버려. 거짓말 아니야. 회사에 취직했는데 바이어가 딱 오니까 회화를 막상 많이 안 해봤잖아요? 우리 대학생들이? 이게 화장실 가서 안 나와. 얼마나 그런 시절이 있었겠어? 여러분들은 지금 무임승차 하고 있는 거야. 박 대통령은 외국어 하는 사람 만들어 내야지. 불도저 기사 만들어 내야지. 다이너마이트 폭탄 터트리는 놈 가르쳐야지. 전부 가르쳐 가지고 나라를 일으켰어. 지금이야 그냥 인재 풀이지. 인재가. 그때는 인재가 없는 거야. 자동차 면허증 가진 놈이 얼마 없어요. 세상에. 자동차 면허증 가진 놈이. 그것도 60년대 70년대 막 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신진자동차학원.. 그냥 가르친 거야. 그냥 가르쳐서.. 그래서 특히 군대에서 많이 가르쳤어. 수송자동차대로 수자대가 있어. 군대마다. 군인들 오면 그냥 “야 운전 가르쳐” 운전병으로 다 가서 운전 가르쳐 가지고 걔들이 나와서 트럭을 몰고 건물을 짓고 이 토목공사를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초기에 내가 박 대통령한테 아이디어 제공하고 이럴 때 박 대통령이 제일 고민하게 인재야. 돈 없지! 인재 없지! 자원 없지! 요 3가지를.. 북한에서는 쳐들어 오려고 그러지! 무기 없지! 이거를 박 대통령이 해결해 나가는데 여러분은 상상도 못하는 고뇌가 있었어. 거기에 이 God-man의 머리가 독일이 150년 걸린 걸 15년 만에 할 수 있도록 어드바이스. 사람들은 상상이 안 될 거야.
실제 내가 이병철 회장한테 어드바이스할 때 관상을 1년간 가르쳤어. 이병철 회장을. 가르쳐서 이병철 회장이 관상을 보고 사람을 뽑아. 제일 먼저 뽑은 사람이 정재은.. 신라호텔 조선.. 조선 호텔 회장. 지금 신세계 회장의 아버지야. 신세계 회장이 정 누구야? 정용준이 아버지. 이병철 회장의 사위. 세상에 내가 이 회장 아들로 있을 때 정용진 아버지가 사환이었어. 사원이 아니고 사환. 말단 사환으로 왔어. 그분 이름이 정재은이야. 내가 이 회장님이 나보고 “정재은씨야 인사해라” 그래서 내가 인사했지. 이 회장님하고 가까이 있었어. 정재현 씨가. 잘 생겨 가지고 사위가 됐어. 이병철 회장 딸하고 결혼을 했어. 나는 그때 열 몇 살 때 열여덟 열아홉 살때니까. 그렇게 되면서 그때 같이 사환으로 들어온 사람이 지금 경총회장! 손경식 회장이야. CJ 그룹 회장. 몇십년 했죠? 이 사람이 “허경영이가 이병철 회장 양아들 맞냐?” 법정에서 할 때 증언 선 사람이야. 손경식 씨가 그 당시도 경총회장 CJ 그룹 회장이었어. “허경영 아냐?”고 그러니까 “허경영 압니다” “언제 알았냐?” “몇십 년 전부터 압니다” 답한 거 있죠? 신문 나와 있죠? 그럼. 그거 어떻게 알겠어? 그 사람이 회장하는데 내가 찾아가면 여러분 재벌 회장 만날 수 있나? 그 사람이 사람을 수도 없이 만나는데 누가 누군지 어떻게 알아? 모른다고 하면 그만이지. 그런데 그 귀찮은데도 증언을 해줬어. 이병철 회장 다니는 학교에 허경영이가 거기 다녔잖아? 내가 후배잖아? 한 고향이잖아? 이병철 회장 누님이 우리집에 숙모님으로 시집을 왔어. 우리 이병철 회장이 우리 숙모님 집에서 학교를 다녀. 초등학교를. 그 사람이 1회 생이고 내가 38회야. 이병철 회장이 1910년 생이고 내가 1950년생이야. 40살차이. 그 당시 이병철 회장 집에서 타던 벤츠 차가 서울에 하나 밖에 없었는데 그 번호가 1910 번이었어. 이병철 회장의 출생일이야. 1910년 생이니까. 그러니까 그때 들어온 사람이 손경식 사환이야. 그러니까 누구냐? 이병철 회장의 며느리의.. 그러니까 남매야. 손경식 회장이 사람이 아주 좋으니까 정재은과 손경식을 이병철 회장이 좋게 본 거야. 그때 내 나이가 열아홉 살 때야. 그래서 삼성그룹에서 그 신세계 그룹의 회장이 말단 사환으로 들어오고 손경식 회장이 말단사환으로 들어왔을 때 내가 이 회장 집에 있었어. 참 오래됐죠? 근데 지금 그 사람들이 80고개야. 근데 그게 진짜니 가짜니 하면 지금 그 집안이 친형제끼리도 안 보는데 서로.. 그 제일제당 그룹이 손경식.. 저쪽으로 넘어갈 때. 제일제당 그룹이 넘어갔죠? 형제끼리 싸워서 맏아들한테로 큰아들한테로 넘어갔죠? 저저저.. 이건희 형님한테로 이명희한테로 넘어갔어요. 이명희와 이건희의 집안 일이 있었어. 알죠? 그래서 그것이 CJ 그룹 하고 넘어갈 때 안국화재는 삼성 거였어. 안국화재를 이병철 회장이 1988년인가? 그때 안국화재를 제일제당 그룹에 넘겨줘. 맏 아들한테. 넘겨주고 동방생명의 그 맏아들이 가지고 있는 지분을 바꿔. 그래서 안국화재를 제일제당 그룹에.. 제일제당 그룹 건데 가지고 오고 동방생명 지분으로 안국화재를 정리해서 삼성화재로 바꿔. 그래서 안국화재가 제일제당의 이회장이 넘겨줬던 거 맏아들 거였어. 근데 그걸 다시 동방.. 삼성으로 가져오는데 그 화재 회장이.. 안국화재 회장이 바로 손경식이어었어. 손경식인데 그게 삼성 그걸로 넘어옵니다. 거기 가면.. 22층에 가면 이병철 회장 사진이 회장실에 붙어 있어요. 삼성은 회장실 들어가면 이병철 회장 사진이 딱 붙어 있어. 우리나라 대통령이 붙어있는 게 아니라 이병철 회장 사진이 이렇게 붙어 있어요. 그 삼성이.. 그 모든.. 옛날에 내가 거기 있을 때 그 사환으로 있던 그 젊은 청년이 조선호텔 회장, 신세계 회장, 그리고 아들한테 정용진한테 물려줬죠? 그렇게 돌아간 그 옛날에 내가 초창기에 거기 있던 사람이야. 오래됐죠?
그런데 나보고 그걸 아는 사람이 지금 있나? 그렇다고 내가 호적에 올라간 자식이 아니잖아? 내 고향 사람이니까 날 도와주지. 집에서 밥 먹여 주고. 나중에는 내가 나올 때까지. 나올 때도 그냥 나오나? 많이 도와줬지. 그래가지고 그거 가지고 불우이웃을 한 엄청나게 도왔죠? 그리고 나는 양자. 양자를 한 100명 둬요. 그러다가 나중에 4명으로 줄였어. 고아들을. 나중에 4명으로 줄였지만 지금 4명이 올라가 있죠? 그러니까 그 봉사 사업을 40..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 올려 봐. 그것을 마흔 살 때까지 해. 40살 때까지 봉사만 해. 고아원 5개하고 뭐.. 한국보육원이라든지 이런데 도와주고 고아원들 도와주고 그런 일을 해요. 내가. 그리고 전국 교도소 다녔죠? 내가 재소자 교화위원 했죠? 또 검찰청 상임위원 하면서 교도소 다녔죠? 굉장히 봉사 많이 했어. 그때 내가 내놓는 아이디어는 다 히트야. 이런 거 내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야. 내가 무슨 글씨 쓸 일이 있었겠어요?. 내가 초등학교 때 전부 알던 거 아니야? 말하자면?
우리나라 가정파탄. 우리나라 가정이 다 지금 파탄되어 가고 있죠? 이 가정 파탄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자만 한 번.. 몇 번 연장하며 토사구팽 시켜 버려. 그런데 IMF 때나 지금 코르나나 비슷하죠? 이럴 때 우리 가정파탄을 누가 제일 많이 시키냐? 국가가. 은행이. 나는 이게 용납이 안 된다는 거야. 그 많은 국가공무원이 뭐해! 부도나는 사람, 기업 경영 어려운 사람들 찾아가서 자문을 해야 돼. 그런 공무원이 있나? “사장님 어떻게 부도가 나게 됐습니까? 각하한테 보고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게 각하한테 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각하가 최종 결정을 합니다. “도와줘라. 구해라” 뭐 이런 게 있습니다. 그런 시스템이 우리가 돼 있기 때문에 염려하지 마세요” 그래서 설명을 쫙 듣고 재무 상태를 확인한 다음에 보고를 올려. 그러면 결정이 나겠죠? 이렇게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돼 있어야 돼. 위 상부로 근데 그런 채널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며 나는 어려서 삼성도 이렇게 큰 대그룹도 열 몇 살에 해봤잖아? 나라도 한번 움직여 봤잖아?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불교를 공휴일로 만든 용태영 변호사 법정에 와서 1시간 증언 선 거 알죠? 뭐라고 했어요? “허경영이 내가 그때 봤다. 청와대에서 봤다” 그래? 안 그래? 증언섰죠? “그 사람 인상이 특이해서 나는 안 잊어버린다” 집으로. 청와대 안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있었어. 그래서 공비가 33명이 내려와 가지고 청와대 폭파하러 왔다가 청와대에서 많이 죽고 도망가고 막 그래죠? 그리고 나서 그 사람 집을.. 차지철 씨가 경호실장이 그 집.. “각하 안방이 보이는 거기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웬말입니까?” 그게 용 변호사 집이 이상하게도 청와대 경내에 있는 거야. 민간인이. 그걸 대통령이 “내쫓지마라” 가지고 그대로 있었어. 그러니까 거기서 박 대통령 자는 방이 이렇게 보여. 거기는 아무 집도 없는데 그 사람 집 한채가 딱 청와대 경내에 딱 있어요. 그래서 차지철이가 경비 공비 딱 넘어오고나서 그걸 “나가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나한테 차지철 보고를 받고서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나보고 “한번 가 봐라” 그래서 내가 갔어요. 가서 “차지철 씨를 아느냐?” 안대. “이 집을 언제까지 비우라고 그러더냐?” 아 난리가 났대. “그래요?” 공비가 넘어왔다고 말이야 당장.. 막 난리가 났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쫓겨날 뻔 했는데 내가 만나고 대통령한테 가서 보고했어. 그 보고한 내용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에 있어. 그러니까 용태영 변호사가 아는 사람이 그 책을 본 거야. “그때 용변호사 집에 온 그 사람.. 이 무궁화 꽃은 지지않았다 책을 냈어. 그자가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용변호사가 내 책을 본 거야. 그때 일을 훤히 그 책에 적혀 있잖아? 자기가 쫓겨날 뻔 한 거. 차지철이가 집 언제까지 비우라고 한 거. 뭐 협박한 거. 이런 거 다 알잖아? 그래서 나를 보재. 그래서 나를 봐가지고 법정에 와서 1시간을! 80 넘은 사람이 증언 서고 나서 몇 달 안 가서 사망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때 본 사람이 허경영이다. 대통령 심부름 왔더라. 명함 없더라” 이해가죠? 다 증언했어.
근데 나보고 부시 안 만났다? 그게 뭡니까? 부시 만난 건 영안모자 회장이 나하고 부시 만난 걸 옆에서 본 사람이야. 증언했어? 안 했어요? 증언했어. 내가 안 만났나? 내가 트럼프 안 만났나? 옆에 서 있던 사람이 미국에 있어. 대통령 고문.. 미국 대통령 고문이 옆에 서 있었어. 임청근 씨가. 세상에 그게 가짜 사진이래. 하하하. 가짭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 5% 이상 나온 거 가짭니까? 심상정이가 나보다 적다고 물러나겠다는 소리도 있었죠? 그런 사람을 군소후보로 분리해 가지고 여론조사에 0.3% 나오는 김동연은 계속 여론조사에 언론사들이 넣어주고 허경영 한번 넣어줬나? 안 넣어주는 거야. 거기에 안 넣어주면 여론조사 거기에 넣지않으면 5% 나오나? 안 나오죠? 아예 토론에 못 나간 거야. 나를 이렇게 토사구팽하는 거 대한민국과 삼성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사람을 요렇게 토사구팽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이 글자 잊지 말아요. 삶을 팽! 개 구 자! 토끼 토 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뭘 했는지 좀 생각해 봐. 이런 은인을! 뭐? 뭐 군소후보토론.. 뭐 어때요? 이거는요. 지금 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그 허경영 씨 그 사람 인기 있는데 왜 0.1% 나오는 사람들을 갖다가 토론을 하라 그래? 그것도 밤 1시에!” 밤 1시는 뭐하는 시간이냐? 11시부터 1시까지 토론하는 거. 이거요. 위반이 첫째 근로기준법에 걸리죠? 둘째 뭐가 걸립니까? 여러분들은 좀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돼. 국민이 알 권리를 못 보게 만든 거야. 국민이 대통령 후보 허경영에 대해서 좀 알려고 그러면 그 시간마저도 1시로 해가지고 못 보게 하는 거야. 국민이 후보자에 대해서 알권리를 막아버리는 거야. 차단하는 거야! 국민의 알권리. 이건 차단했어? 안 했어? 도둑놈은 새끼들이야!! 내가 안 나간 거는 좋아. 왜 국민들의 알권리를 지가 무슨 권리로 차단해? 국민들은 허경영에 대해서 보고 싶어해. 국민들은 허경영이가 TV 토론에 한번 나와서 여야 후보와 뭔가 정책을 견줘서 한번 따지는 걸 보려고 그래. 그렇게 국민의 알권리를 저거가 일개 언론사와 선관위가 짜고 치는 고스톱에서 허경영이가 빠져?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국민여론이 정서가 왜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안 넣느냐? 방송사들이? 광고는 내가 제일 많이 줬어! 이 두 번째 이야기한 거. 근로기준법 어겨가면서 1시를 택한 거. 국민의 알권리를 뺏을려고. 혹시 허경영을 알면 자기들이 떨어지니까. 이거 이제 국민들이 알았어요. 국민의 권리를 침해했어? 안 했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어? 안 했어? 나라를 위해서 일한 허경영을 토사구팽 했어? 안 했어? 그들이 뭘 나라를 위해서 이야기 했나?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이를 괴롭히는 건 좋은데 국민의 알권리를 자기들이 막을 권리가 있나? 국민은 허경영이가 여야 후보와 TV 토론에 나와서 말하는 걸 보고 싶어해. 막았어? 안 막았어? 이것도 차별을 뭘 두냐면 여야 기본 4명은 3번을 해. 군소.. 우리는 한번. 이게 뭡니까? 이 한번 마저도 밤 1시? 천벌을 받아요. 내가 영적인 사람 내가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영적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어? 없어? 있죠? 허경영을 괴롭히는 자들.. 큰맘 먹어야 될 거야. 국민의 알권리 막았어? 안 막었어? 국민이 잠자는 1시에 나가게 해. 국민이 출근할 놈들 피곤하니까 빨리 잘 거 아니야? 그때 허경영.. 허경영을 알면 우린 다 떨어져. 우리 여야.. 우리 여야 후보는 그냥 줄초상 나버려. 허경영이를 국민이 몰라야 돼. 이래 가지고 계속 감췄죠? 낭중지추. 감출 수 있나? 허경영을 감추느라고 별짓을 다 하는 거야. 군소후보 토론 한번 해주는 거 그것마저도 밤 1시에 해? 내가 집에 오니까 3시야. 화딱지 나서 내가 자겠어요? 난 또 어디 갔다와야 돼. 이건 도대체가 할 일이 아니야. 도저히 이 토사구팽을 여러분 명심해야 돼. 아무것도 아닌 글자같지만 무시무시한 글자야. 허경영이도 결국은 토사구팽을 시키려고 해? 안해? 해? 안해요?
삼성그룹이.. 내가 이 회장을 만났을 때는 상당히 어려울 때야. 가족간에도 분란이 많고 아들끼리도 분란이 있을 때고. 그 때 박 대통령이 권력을 잡아가지고 이병철 회장이 일본으로 도피했다가 다시 돌아왔어. 그리고 또 사카린 사건으로 이병철 회장이 또 쫓겨났어. 큰아들이 장악하고. 엄청난 일이 있었어요. 그 사건 직후가 되니까 삼성이 엄청 어려울 때 내 머리에서 말도 못하는 일이 나오죠? 그래서 그게 성공했어. 내가.. 나만 끼면 성공하는 거야. 나만 끼면. 나만 끼면. 박 대통령도 나만 끼면 성공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국민의 알 권리를 가로막고 근로기준법을 어기고 3대1 형평성도 없고. 시간대는 여기는 8시부터 9시 황금시간. 우리는 뭐야? 취침 시간. MBN 한번 틀어봐. 아 울화통 치밀어서 그 참.. 천벌이.. 아니 내가 영적인 사람이란 걸 알기 때문에 그들이.. 이제 여러분은 지켜보면 돼. 간땡이가 부었지. 내가 누군지 아직 몰라. 하하하.
(20대 대통령선거 허경영 후보 방송연설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의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를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저를 여론조사에 포함해 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 조차..”
자 여러분 좀 봐요. 이게 그냥 사람이 아니야. 아시겠어요? 여러분을 도와주러 아시아에 한반도에 와 있는 거야.
(20대 대통령선거 허경영 후보 방송연설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방송에 보도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와 TV에 나왔을 때 허경영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하는 지지율에 놀라 여야는 철저히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 적어도 3 4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의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건 언론사의 자유다” 라고 하면서 이것을 방관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에 여론조사를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고 이런 작태를 벌입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3번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저는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비용 불공정! 방송보도 불공정! 언론보도 불공정! 기호선정 불공정! 사전선거 불공정! 기호 6번 저 허경영은 이러한…”
이게 그 방송 맞나? MBN 뉴스를 틀으라는데.. MBN 뉴스. 오지명 나오는 거. 실물이 여기 있는데 저거 왜 필요하노? 하하하.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남자앵커) 법정 토론회가 월요일날 열렸는데.. 어제도 토론회가 열렸어요. 누구냐? 바로 군소후보들 토론회가 열렸어요. 그런데 여기서 주목 받았던 후보가 있었나 봐요. 바로..”
여러분 잘봐. 이 얼굴과 내 얼굴을 자세히 보면 내가 어떻게 얼굴을 만들어서 와 있는가 알 거야. 기분 나는대로죠? 하하하.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남자앵커) 허경영 후보인데 허경영 후보가 토론 시작하자마자 붙통을 터트렸다는데 그 이유 먼저 한번 영상으로 만나 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나한테는 이분이 뭔가 내 화를 대신 PR을 잘 해주는 것 같죠? 아주 독립운동가 같이 생겼어.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저는 대통령 예비후보 시절 두 달 전에 이미 5.7%, 5.6% 도달했던 사람으로 언론의 3자구도 하면서 오르내린 사람입니다. 저를.. 제가 5%가 넘자 갑자기 허경영 후보를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국가 헌법기관이 민간 언론사에서 여론조사에 넣고 안 넣고 마음대로 하게 해 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대통령 후보.. 군소후보 토론에 저를 내보냅니까? 정말 대한민국 같은 이런 나라에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남자앵커) 허경영 후보가 화가 잔뜩 난 것 같습니다. 손 변호사님”
하하하. 이 사람이 아주 눈치를 잘 보는 사람이야. 내가 화가 잔뜩.. 도망가는데는 소질이 있겠어.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손정혜 변호사) 공약을 발표하는 순서였습니다. 그런데 공약발표 보다는 나를 배제했다라는.. 토론회에서 배제된 어떤 분노를 표출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썼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특히 이제 본인 주장이 지지율이 20%까지 나왔던 유튜브 여론조사를 토대로 지지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토론회에서 배제했을뿐만 아니라 그리고 5%가 넘어서 주요 후보 토론회에 참석할 자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이 배제를 한다거나 선관위가 자신을 여론조사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부당하다 이렇게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 저렇게 잔뜩.. “
요거요거 최근에는 29% 달성해놨지? 실제 자영업자.. 자영업자 여론조사에서는 1위야. 1위나왔죠? 근데 1위가 나왔는데 어디선가 싹 없애 버렸어. 바로 싹싹 지우더라고. 이 29%도 몇 번 지웠어. 뭐 한 몇 만명이 저거 17000명 만 몇천명이 투표한 거죠? 그런데 여론조사 그거는 1000명에서 몇 %가 투표하냐면 5%. 1000명에서 5%가 투표해 가지고 거기서 30%, 40% 요래쌌는 거야. 그러니까 여론조사 1000명을 딱 질문하면 그중에 5% 만 답을 하는 거야. 50명만. 그리고 50명에서 40명 하면 40% 야. 30명 30%야. 그게 뭐야? 그게 여론조사입니까? 그런 여론조사를 하니까 분명히 힐러리가 여론조사에서 92% 압승이야. 그런데 누가 붙었죠? 트럼프가 붙었어. 그러니까 여론조사는 가짜였어. 전부 가짜야. 미국이라는 나라의 여론조사가 전부 가짜였어. 우리나라 여론조사도 전부 힐러리가 된다고 다 했어. 일본 여론조사도 전부.. 왜? 주식 때문에. 다 국가마다 여론조사 했어? 안 했어? 주가 때문에 국가마다 여론조사를 신속히 했다니까? 전 세계에서 92%가 힐러리 압승. 누가 이야기 하겠어? 거기서? 허경영만 트럼프 붙는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여론조사가 조작이 심해. 그러니까 이번에는 여론조사 믿지 말아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은 살고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이민가는 사람이 줄을 선다는 거.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남자앵커) 불만을 표출한다음에요 최근 양강 후보들이 어떤 소품 경쟁하는 걸 봤을까요? 뭔가 토론에서 꺼냈대요. 그 영상도 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제가 박정희 대통령이 저에게 준 50년된 혁대입니다. 이걸 내가 지금도 차고 있습니다. 굉장히 오래 됐죠?”
저게 박 대통령게 아니면 내가 저렇게 찰까? 벌써 버려 버렸죠? 새 걸로 바꿨죠? 52년 동안, 51년 동안 저걸 차고.. 지금도 봐. 지금도 역혁대가 이게 나훈아처럼 벗는 건 아니니까. 하하하. 신경질나면 벗는 수가 있어. 아 이게 굉장히 낡았죠? 아 이거 똑같잖아? 그런데 여기는 이게 아니었어요. 이게 다 깨져서 없어졌어. 여기를 구멍으로 끼게 돼있죠? 구멍으로 끼는 거 있잖아? 그거였는데 그게 너무 오래 되니까 떨어져 버렸어. 그래서 요걸로 하나 바꿔끼었죠? 이 자체는 50년 된 거야. 51년. 내가 그동안 돈이 없어서 이거 찼겠어요? 제일 많이 들어온 선물이 이걸 보고 나더니 혁대가 제일 많이 들어왔어. 하하하. 근데 주나마나야. 선물할 필요가 없어. 차질 않으니까. 나중에 이 혁대를 누가 한 500억 준다고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볼.. 하하하. 내 혁대라 그러면 알아줘. 역사에 남아요.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이거 박 대통령이 준 지휘봉입니다. 새지휘봉이 나오고 나서 이걸 저한테 줬죠? 이거 백금입니다. 대통령 마크도 있고 1975년 5월 20일입니다. 날짜는. 왜 이걸 줬겠습니까? 대한민국을 바꿀만한 능력이 있다는 거죠. (남자앵커) 네 저런 물건.. 소품까지 등장해서 자신의 어떤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겠죠. 그런데 앞서 언론들이 자신을 홀대 한다 이런 불만도 표출했죠. 그런데 허경영 후보에게 강력한 지지를 보내신 분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영상 만나 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지명 배우님) 우리 허 총재님이 요번에 대통령 꼭 되셔야 돼요. (허경영 총재님) 우리 오 선생님이 사모님하고 2억을 받아야 되는 게 급한 거야. (오지명 배우님) 아까 우리 이 친구가 계산을 해 보니까요. 이놈이 머리가 좋은 놈이거든요. 그 말이 맞더라고요. (허경영 총재님) 지금도 사람들이 한 10명 모이잖아? 그러면 내 이야기가 꼭 나온대요. 여야 후보 믿음이 안 간다. 그냥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오지명 배우님) 그러니까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허경영 총재님) 없어요. 이게 두 번째 매월 1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오지명 배우님) 이거(공약전단지) 우리집에 수백장 있어요. 돌리느라고”
잠깐 오지명 씨가 한 말. 다른 사람 찍어서.. 조금 전에 앞으로 땡겨 봐. 다른 사람 찍어서 뭐 들어오는 게 뭐가 있어? 다른 사람들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요 말을 할 때 오지명 씨가 순풍산부인과 하는 거 같아. 하하하. 요 말하는 거 한번 들어 보자.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돈이나 받자. (오지명 배우님) 그러니까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허경영 총재님) 없어요. 이게 두 번째 매월 1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오지명 배우님) 이거(공약전단지) 우리집에 수백장 있어요. 돌리느라고. (남자앵커) 용녀 용녀 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남자패널1)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게 14년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순풍 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배우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에서 얘기를 나누는 걸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저희가 지금 보고 있었던 건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되야 이 나라가 산다라고 얘기를 하시고.. 거기 그런 거 있잖아요? 1억원씩 지급한다. 아 그거 다 너무 허황된 거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 하신 분이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 “내가 보니까 이게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씨가 당선돼야 된다” 그런 입장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남자앵커) 어쨌든 허경영씨 입장에선 든든하겠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와서 허경영 후보가 당선되어야 된다. 다른 후보들 붙으면 주는 게 뭐가 있냐? 요말 하시는 게 꼭 순풍 산부인과 찍는 것 같애. 얼마나 재밌는지 몰라. 그 표정이요. 꼭 옛날 드라마하는 것 같애. 오지명 씨가 여기 아까 말했죠? 14년간 두문불출했대요. 방송에 처음 나왔대. 내 방송에 얼굴에 처음 내밀었대. 이분이 sbs에서 순풍 산부인과 계속하자고 그렇게 매달리는데 안 했다는구만. 자기가 너무 그게 힘들더래. 촬영하는 게. 그래서 좀 14년간을 문 밖을 안 나가고 있었나 봐. 그러니까 언론에서는 14년 만에 나 때문에 처음 나온 거래. 그러니까 저분이 진짜 나를 도와주러 오신 거야. 제 발로 하늘궁을 찾아 왔다는 거. 그래요? 안 그래요? 다른 사람이 무슨 하늘궁이 어떠니 저쩌니 그건 전부 가짜라는 걸 알아.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확신을 갖고 와서 공개적으로 내 지지를 선언했어. 맞아요? 안 맞아요? 저 분이 SBS 회장.. SBS를 만든 그 회장. 태영그룹 회장하고 친한 사이야. 근데 저분이 지금도 사람들이 순풍 산부인과 그런 걸 만들자고 와서 14년을 매달리는데 안 했대. 그러면서 문밖을 안 나갔대요. 그런데 세상에 허경영이한테 느닷없이 찾아와. 당신 대통령 되어야 우리나라 산다. 당신한테 다른 사람 찍어 가지고 뭐가 국민들한테 도움이 있냐? 허경영 씨 찍으니까 계산해 보니까 딱 맞더라. 오지명 씨가 굉장히 66년에 영화배우 탤런트가 됐어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우리나라의 원로 배우인데 저 분이 카리스마가 대단한 분입니다. 저분이 방송국에서는 그냥 거의.. 방송계에서는 대통령이야. 저분이 그냥 말을 하면 그냥 법이야. 그런 원로가 갑자기 14년간 두문불출. 어디서 처음에 얼굴을 내밀었냐? 하늘궁에 와서.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지금도 사람들이 한 10명 모이잖아? 그러면 내 이야기가 꼭 나온대요. 여야 후보 믿음이 안 간다”
오지명 씨는 나중에 돌아가면 국장이야. 하하하. 백궁가고 국장하고. 국가에서 성대하게 장례식을 치뤄줄 수가 있어. 왜? 국가에서 엄청난 높은 직책을 줄 거니까. 그러니까 국정이 되는 거지.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오지명 배우님) 그러니까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허경영 총재님) 없어요. 이게 두 번째 매월 1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오지명 배우님) 이거(공약전단지) 우리집에 수백장 있어요. 돌리느라고”
하하하. 아이고 오지명 씨가 재밌죠? 아주 재밌어요.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오지명 배우님) 돌리느라고. (남자앵커) 용녀 용녀 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남자패널1)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게 14년만이라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내비친 게 14년 만이야. 근데 내가 아니었으면 안 나와.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들통이 난 거야.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방송에 얼굴을 내밀게 된 거야. 저분은 방송에 안 나올 줄 알았겠지. 그렇지만 우리가 그냥 있나? 제까닥 방송에 내보냈죠? 왜? 엄청난 홍보가 되니까. 그러면서 또 지지선언을 했잖아? 그래서 저 오지명 씨 때문에 이 테레비 이렇게 나온 게 또 어디야? 상당히 잘 내줬죠? 아주 이분이 얼굴이 아주 잘 생겼어. 하하하. 갑자기 그렇게 얼굴이 좋아져 보여. 하하하. 아니 이분 테레비 나한테 한번 내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내가 테레비에 종종 나오게 된다는 거. 대선 때까지.. 대선 때까지 정확하게 88번. 광고에 나가죠? 지금 한 10번 나갔지? 10번 나갔나? 10번 정도 나갔고 78번이 남아있어. 막 나와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요새 그런대. 어머 테레비 안 나오더니 저 사람 테레비에 나와서 연설하더라. 그러니까 홍보하기가 쉽죠? 테레비 나오더니 연설하는데 저 사람 말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막 이러면서 사람들이 내가 이번에 KBS에서 한 거 20분. 연합뉴스에서 20분. 나와요. 그 외에 채널 A 10분. 뭐 이런데는 10분짜리가 쭉 나와요. JTBC 10분. 계속 나올 거거든? 그리고 이제 kbs가 28일 날 저녁 10시에 나와요. 20분 나와. 방송연설. 그게 돈 10억 들어가는 거예요. 광고비가 보통 비싼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 언론에 들어가는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요. 그렇게 해서라도 내가 대통령 돼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심심치 않게 텔레비에 나와. 근데 거기서 오지명 씨가 나 때문에 국민들이 오지명 씨 얼굴 보게 됐네. 저분이 재밌는게 최고로 인기 있을 때 어느 날 딱 사라져 버려. 14년간 아무한테도 안 나타나. 최고로 인기가 있을 때 딱 사라져버려요. 그래 가지고 순풍 산부인과 제작팀들이 졸도를 해. 딱 스톱. 한 번 한다면 하고 안 한다면 안 하는 사람이야. 굉장히 자상하면서 판단력 뛰어난 사람이야. 나올 때와 들어갈 때를 아는 사람이야. 그걸 계속 했을 때는 나중에 “인기가 없으니 이제 그만합시다” 이런 소리 나오면 안 되잖아? 절정에 달할 때 인기가 최고로 좋을 때 “잘 있어라” 그리고 사라져 버려. 그럼 미련이 남아? 안 남아? 우리 육영수 여사가 그랬죠? 아주 절정에 달할 때 목련꽃처럼 사라져 버렸죠? 그러니까 울지 않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자기 어머니 돌아갔는데 안 울어도 육영수 여사 돌아갔을 때 운 사람 많아요.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뭐 잘했느니 못했느니 해싸도 돌아갈 때 국민들이 그렇게 울은 건 나는 처음 봤어. 많은 사람이 굉장히 많이 울었다는 거. 알죠?
(MBN 뉴스파이터 영상재생)
“(남자앵커) 용녀 용녀 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남자패널1)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게 14년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순풍 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배우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에서 얘기를 나누는 걸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저희가 지금 보고 있었던 건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되야 이 나라가 산다라고 얘기를 하시고.. 거기 그런 거 있잖아요? 1억원씩 지급한다. 아 그거 다 너무 허황된 거 아니야? 이렇게 이야기 하신 분이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 “내가 보니까 이게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씨가 당선돼야 된다” 그런 입장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런 말을 해주는 것도 대단한 거예요. 저 패널이 저런 말을 다시 리바이벌 해주잖아? 아 오지명 씨가 우리나라에 해보니까 허경영 찍는 게 맞더라. 이게 우리나라 발전이 된다. 이런 말을 저분이 하죠? 패널들도 많이 바뀌었어. 저 사람도 호주머니에 돈이 별로 없나봐. 하하하. 이게 패널들도 돈 받는 쪽으로 가자. 누가 붙은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 사람이 붙은들 어떠하리 저사람이 붙은들 어떠하리. 허경영만 못하더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냥.. 얽혀진들 어떠하리.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뭐 이렇게 나오겠죠? 아주 이럴 때는 하여가가 딱 제격이야. 하하하.
이제 지금 현재 방송 보도 내용을 보면 허경영한테 상당히 유리하게 이야기를 해. 이제 내 에너지가 약간 겁이 나긴 나나봐. 저 사람들 내 에너지를 생각을 못했어. 영성보국이라는 거 아까 썼죠? 영성부국이든 영성보국이든 내가 썼죠? 내가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어줄 사람이라는 걸 사람들이 모르는 거야. 알고 나면요. 오지명같이 쫓아와 하늘궁으로! 이거 보세요. 14년간 어디 안 나타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14년간 두문불출하던 사람이 하늘궁에 느닷없이 짜잔하고 나타났어. 그러면서 그냥 나 당신 공개 지지한다. 나 여야 후보 저렇게 나와서 공개지지하는 탤런트 못 봤어. 아마 공개 지지하는 건 아마 처음일 거야. 이거는 허경영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야. 오지명 씨가요. 방송국에 나타나면 촬영장에 나타나면 눈만 한번 싹 흘기면 조용해져. 그만큼 카리스마가 있는 분이고 존경을 받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면 14년간 어디 안 나타났겠어? 그런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궁에 탁 나타나. “나 당신 지지해! 당신 대통령 돼야지. 저것들 되면 뭐 국민한테 이익이 있어? 당신 돈 준다는 계산해 보니까 다 맞더라” 이렇게 와서 말한다는 게 쉬워요? 오지명 팬들이 전부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이 저걸 보면 “야 이거 나 대신 오지명이가 다 점검했구만. 그냥 우리는 찍으면 되겠네” 아주 이런 걸 보여줬잖아? 아 오지명 씨가 거짓말할 사람이야? 순풍 산부인과가? 막 잘 나가는데 방송 한회만 찍으면 몇천만 원씩 나오는데 딱 안 해 버려. 조용히 들어가 버려. 14년간 길바닥에 얼굴 한번 안 내밀고 계셨던 분이야. 그래서 의미가 있어요? 없어요? 큰 의미가 있죠?
47년.. 종이에 보면 1947년 7월 13일 돼있죠? 이거는 내 호적에 재판해서 바꾼 거예요. 내가 진짜 호적이 여기 나올테니까 한번 보여 드릴게. 저기 내 검찰청 신분증 한번 보여줘. 이거는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모자라 가지고 재판 해가지고 3살 올린 거예요. 대통령은 40살 부터인데 내가 38에 대통령은 나가려고 하다 보니까 나이가 적어. 그래가지고 재판 하니까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 봤대. 그러니까 올리는 사람은 왜 해줬냐? 6.25 사변 때 낳은 사람이기 때문에
“호적이 잘못됐습니다” 이러면 바로 고쳐줘. 올리는 건. 근데 내리는 건 정년 더 받아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안 된대요. 올리는 건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이래. 내가. 하하하. 그래서 올라간 거야. 이거 올리기 전에 내 신분증.. 틀어봐. 검찰 신분증. 검찰청 신분증. 검찰청 신분증 하고 중앙일보에 한국에 페스탈로치 나왔던 거 틀어봐. 47년 7월 13일 날 나온 거는 내가 나이를 올린 거예요. 나는 정확하게 양력으로 50년 1월 1일. 이거 좀 키워봐. 선도 위원증. 서울지방 검찰청 검사장. 위 사람은 서울지방검찰청 상임소년선도위원임을 증명함. 그럼 내가 교도소 이거 가지고 교도소를 다 다녔죠? 재소자 봉사 오래했어. 박삼중스님 하고 내가 재소자 봉사를 오래 했어요. 491113 음력. 호적은 음력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여러분이 가서 조사해보면 요것이 50년 1월 1일이야. 한번 핸드폰에 해봐요. 이게 50년 1월 1일이 내 생일이에요. 이거는 검찰청에서 준 신분증이라 위조가 되나? 안 되나? 동국대학교 내 학생증 있나? 동국대학교 대학원 내 학생증 있나? 찾아 봐. 거기도 이렇게 나와요. 이때는 몇 년도죠? 87년도야. 알죠? 대통령 나가기 전이야. 87년 1월 20일이야. 이때 검사장 이름이 정구영이야. 정구영 있나 봐. 없네. 검사장 이름이.. 이게 86년 12월 17일부터 88년 12월 16일까지 2년마다 신분증이 바뀌어요. 소속이 서울지방검찰청이죠? 가짜 신분증이 아니에요. 이거 있어야 교도소도 드나들고 길거리에서 경찰들이.. 이런데는 이게 필요해요. 여기 나왔죠? 그 당시 내가 장발이죠? 자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바꿔. 사진이 좀 이상하다. 옛날 사진. 저 때는 우리가 머리가 다 저랬어. 좀 길렀어. 자 여기 중앙일보 나온 거 있죠? 이게 주간 중앙에 나온 거죠? 한국의 페스탈로치 있죠? 40세. 1987년 제 13대 대통령후보.. 15000명 걸인을 보호하여 훈장 감사 500.. 포상을 받게 됐다. 감사장 허경영. 법무부 장관 김성기. 이사장 정구영. 검사장이야. 검사장. 그다음 청주 교도소장 이현욱. 소년감별소장 배정식이. 서울소년원장 유재선. 그다음 회장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위원 박삼중. 뭐 이렇게 많죠? 이태섭이.. 뭐 이런식으로. 그러니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이렇게 나왔죠? 이거는 중앙.. 주간 중앙에 나온 기사야. 요떄 내 나이가 마흔 살. 인간성 회복 빈민운동가 허경영. 40세. 40세 때 이렇게 내가 알려져 있었어. 고아들. 이렇게 도와주러 다니던 사람이야. 불우자들 도와주다가 빈민 없앨 정치지도자 결심. 나오죠? 빈민 없애기 위해서 정치 지도자를 결심했다.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18년간이면 마흔 살 때 18년간이면 스물두 살 때부터야. 박 대통령 때부터 있을 때부터 없는 사람들 도우러 다녔죠? 그때 이 회장이 용돈 많이 줬겠죠? 그래서 내가 봉사를.. 이게 납니다. 바꿔요.
이렇게 신문에 날 정도면 어느 정도 소문이 났는지 그런데 내 나이가 47년이라는 건 출마 때문에 바꾼 거야. 옛날 거에는 원래 나이가 있죠? 목소리가 시원찮아. 바꾼 거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다닐 때 학생증이 죠? 49년 11월 13일이 행정대학원장. 허경영입니다. 바꿔. 그러니까 그 당시에 옛날 내 신분증은 전부 50년 1월 1일로 되어 있어요. 그 이후에 바뀐 거야. 그러니까 의심하지 말아요. 그리고 내가 내가 고아의 아버지였다 이말이야. 고아들의 아버지. 왜 그러냐면 내가 워낙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전쟁고아잖아? 내가? 전쟁고아니까 고아들을 많이 입양을 했지. 그래서 애들을 많이 사회로 많이 진출했죠? 근데 40년 전부터 김영숙 고문이나 여기 내 지지자는 우리 집이 사무실이었어. 내 집이 사무실이었다니까? 그냥 내 집에서 밥 해먹고 거기서 누워 자고 막 그랬다니까? 대통령 나갈 때. 내가 마흔 살 때.. 그러면 그때부터.. 집에 뭐가 있었나? 나 혼자였지. 전부 우리 내 지지자들이 같이 다녔어. 지금도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밥 먹고 자고 그러잖아? 그때도 내 집에 사람들이 와서 자고 가고 막 같이 있고 막 이랬다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면 저 집에 왜 애를 업고 다니는 사람이 드나드나? 그런 사람도 있죠. 옛날에는. 그러니까 그게 내 부인인 줄 아는 사람도 있어. 하하하. 그럴 수 있죠? 이번에 선거공보에 나온 거는 그런 뜻이 있다는 거 연도도 진짜가 아니고. 모든 게 있는 자녀들도 그냥 그렇게 들어온 애들이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하는 일 때문에 그랬어. 또 그때는 그런 시설을 그렇게 운영하려면 독신은 안 돼. 또 잘. 알죠? 뭐 입양 뭐가 있어야 돼. 알죠? 심지어 부인이 없어도 안 되는 거야. 여자 누굴 가짜로라도 해놓아야 설립이 나와. 그때 좀 그런 게 있었어요. 그래서 고아원하는 사람들이 입양을 많이 했어. 우리 벽보나 현수막을 많이 회손하는데 그런 거는 신경 쓰지 마세요. 이제. 회손된 데가 있으면 다시 가서 붙여. 신경 쓰지 말고. 현수막이 안 달린 곳이 있는 사람들은 보고를 위에다 해줘야 돼. 그러면 우리가 가서 달려고 하는 사람이 있게 해야지? 그런 걸 유기적으로 하세요. 내가 전국을 다 할 수가 없어.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가짜를 자기가 능력도 없으면서 대통령 돼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이런 가짜가 오히려 더 중요해. 나같이 대기업을 해 보고 국가를 경영 해 본 경험이 있나? 최고 우두머리들과 대화를 해봤죠? 그리고 아이디어를 내보고 실험도 해봤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서 1년에 몇 백억을 벌어제끼는 것도 그게 내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가능하죠? 내가 영성산업 하면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인데 코로나 아니었으면 내가 세금.. 우리나라에서 1위 했겠죠? 금년에 내가 작년 2021년에 42억. 그전 해에 40억. 그 전해에 약 40억. 이게 3년 연속 120억이야. 그럼 이게 코로나 정국이야. 근데 사실 안 내도 돼. 내가. 세금 안 내도 돼요. 왜 그럴까? 그래. 자기들이 나보고 종교 단체래. 그런데 나는 안 내도 되는 게 안 내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도 내가 120억을 내요. 그런 사람을 갖다가.. 그런 사람이 재주가 있어? 없어? 근데 IMF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1,200억 정도 낼 거야. 여기에 발 디딜 틈이 없어. 발 디딜 틈이!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 낸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뭐 42억을 벌었다 그래도 웃길 거야. 강의 해가지고. 아니 아무리 뭘 고쳐 준다 에너지를 준다 그러지만 그렇게 벌어본 사람이 있나? 아니 1년에 40억을 벌었다 그래도 믿어지지가 않는데 세금이 42억이라 그러면 매년 3년을 코로나 온지가 딱 3년 됐는데 3년 동안 1년에 세금이 40억씩. 종합소득세와 법인세. 법인도 주주가 나 하나야. 그럼 다 내 종합 소득세지. 법인세가 내 종합소득세야. 그러니까 나는 내가 우리가 여러분이 내는 돈의 절반은 일단 세금으로 나가죠? 얼마나 세금을 많이내는 거야? 이런 재주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여기에 사람이 꽉 미어 찼겠죠? 그러면 내가 세금을 400억씩을 1년에 냈을 거야. 그러면 1200억 냈어. 3년간. 많이 냈죠? 하늘궁을 만들기 전에는 내가 세금 그렇게 많이 낸 사람 아닙니다. 전부 세금이 천만 원 미만이었어. 하늘궁 만들고 나서 이렇죠? 나는 아무 때나 하늘궁 안 만들어. 때가 됐다 이 말이야. 때가. 때가 돼서 내가 대통령 나갈 때가 되고 세상을 바꿀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내가 나온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오지명 씨가 바보입니까? 82살이야. 집에서 14년 바깥을 안 나가고 세상 뉴스를 다 보고 앉아 있었어. 그리고 나서 결론 내린 게 허경영이다. 허경영이가 되면 이 세상은 대한민국은 산다. 이 결론이 났대. 자기가. 그리고 허경영이가 1억 준다는 게 과연 맞냐? 집에서 보름 동안 계산을 해봤대. 맞대. 이 나라가 살릴 사람은 허경영 뿐이다. 딱 이러고 찾아온 거야. 그리고 우리 기자가 우리 하늘궁 방송국에서 사진을 찍으니까 찍어도 좋다. 내가 지지선언을 해주마.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허락 받고 내보낸 거야. 그분이 지금 얼마나.. 얼마나 나를 위해서 좋게 해준 거야? 이거는 오지명 씨가 정말로 큰 마음을 먹고.. 여야 후보가 그 사람한테 접근 안 했겠어요? 야 웃기지 마라. 너거 전부 뭐? 국가 예산 10원도 안 줄이고 300억을 줘? 뭐 군인 월급을 줘? 그게 말이 맞습니까? 전부 추경 예산이야! 여야 후보가 약속한 거 계산하니까 300 조래. 국가 예산 600조인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 줄이나? 예산 줄이나? 안 줄이고 준다는 게 포퓰리즘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신문에 교수들이 뭐라 그래? 허경영은 대책이라도 있지. 저 사람들은 무대책에 그냥 무조건 준다는 거야. 속지 마세요. 허경영을 두려워 하는 이유가 허경영 국회의원도 싹! 한다. 허경영은 돈을 준다 하면 국민들이 그걸 인정한다. 허경영이 만약에 테레비 나와서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고 무보수로 하고 예산을 이렇게 이렇게 줄여서 70% 줄여서 국민한테 주겠다 이러면 먹혀 들어간다. 저놈 테레비에 나오면 안 돼. 막아. 바로 이점이야.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이거? 교활한 사람. 교활하다는 거야! 교만한 것이 아니야! 교활! 교활. 이거는 이 교 자는 교만. 이 교 자는 뭐야? 모사꾸밀 교 자야. 이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거야. 교묘하게 사람을 속이는 걸 교활한 놈이라 그래. 옛날에 한명회. 모사꾼이라 그랬죠? 한명회를 역사학자들은 좀 교활하다 그래. 그러니까 한명회가 세조한테 붙어 가지고 요렇게 했죠? 요렇게 요렇게? 그것을 우리는 교활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교활과 교만은 달라요. 글자 자체가 달라. 이거는 교활할 교 자. 이건 교만할 교 자. 그러면 교활하다는 이 자체.. 교활하다는 이 자체는.. 교활하다는 이 자체는 뭐와 배치 되냐? 구사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보라 그랬죠? 이거는 교활하면 안 돼. 교활하게 바라보면 안 돼. 그러니까 임금한테 아주 아부해 가지고 세조한테 해가지고 자기 딸이 세 명이 있었어. 한명회 딸이. 제일 큰 딸이 장순왕후야. 두번째 딸이 무슨 왕후야? 세 번째 딸도 있죠? 공순왕후인가? 뭐 이렇게 세 딸이 있는데 세 딸이 전부 왕비가 돼. 하하하. 세 딸이. 장순왕후는 애낳다 열 일곱 살에 죽어. 애를 배 속에 넣고 애를 밖으로 빼지 못하고 죽어요. 17세에 사망. 둘째 딸은 애를 낳기 전에 19세에 사망. 전부 왕비들이야. 왕비들. 전부 시집은 왕한테 가 가지고 전부 세 명이 다 왕후가 됐어. 이 왕후가 됐는데 전부 다 단명으로 죽는 거야. 하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교활에 대한 단죄는 역사에도 이렇게 나와. 교활한 임금. 교활한 왕비. 여기에도 또 교활이라는 말을 붙인 왕비가 또 있죠? 장희빈도 있죠? 좀 교활하다고 보죠? 사람들은? 그러나 장희빈은 억울한 면이 있어. 그런데 이 한명회 씨가 교활했는지 안 교활한지는 아무도 몰라. 그런데 뭐가 증명해 줘? 딸들이 비명횡사를 다해. 젊은 나이에. 애 낳다가 열 일곱 살짜리가 애 낳다가 죽는 일이 작은 일입니까? 지금으로 말하면 고등학생때 다 죽어. 이제 이해가죠? 장순왕후나 둘째왕후 저.. 무슨 공묘왕후인가? 무슨 왕후가 있었어. 하도 나도 오래 돼 가지고. 알죠? 이렇게 교활한 말로는 안 좋다. 교활! 교만! 그래서 시사명. 보혜사를 밝게 바라. 뭐죠? 청사총. 이거는 어릴 때 내가 공부한 건데 보세요. 여기에 교활이라는 게 들어가면 되나? 안 들어가죠? 봐요. 바라볼 때는 밝게 봐야 돼. 그러니까 인상 쓰면 되나? 안 되나? 매사를 밝게 봐야 돼. 그러면 청사총. 들을 청 자죠? 청사총. 듣는 거는 항상 총명하게 들어야 돼. 총명하게. 그 다음에 언사충.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충성이라는 건.. 중심이라는 말이에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된다. 중심. 말이 중심이 없으면 교활하다 이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교활한 거에 반대야. 교활한 거에 반대. 그러니까 말이 언사충인데 말이 중심이 없으면 충이 없으면 충이라는 건 이게 가운데 중 자 이게 마음 심 자 이게 충. 중심이 있단 이말이야. 중심이 있으니까 언사충.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해야 돼.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가를 봐야 돼.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해야 돼. 야 이거 내가 하늘에서 내가 지금 술장사를 하려고 한다? 그러면 야 이게 바람직할까? 내 아들 보고 나중에 너 술 장사하는 거 대를 이어라. 이거 좀.. 케네디 아버지가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됐어. 근데 애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로 다 죽어. 큰아들은 총 맞아 죽고 캐네디는 뭐 둘째 다른 캐네디는 비행기 사고로 죽고 전부 이상한 사고로 다 죽어요. 그게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된 사람이야. 자식들이 뭐만 나가면 절정에 이를 때 죽어. 절정. 아주 잘 올라가다가 픽! 총 맞아 죽어. 내 말 이해갑니까?? 아주 집안 망신을 톡톡히 시키는 거야. 그 술 판 돈으로 명예를 얻으려다가 확 깨져 버려. 다. 우리는 그런 걸 보죠? 교활한 한명회 스타일링 교활인지 아닌지 알려면 그 후손을 보면 알죠? 전부 왕비로 만들어 놨는데 전부 이상한 일이 벌어져. 그러니까 처음에는 유세해. 아주 교만해져! 겸손해 지지않아! 아주 교만방자 해지다가 교활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절대 안 됩니다. 말은 충성되게 행동은 공손하게 이익이 생길 때는 옳은가 그른가.. 여기서 안중근 의사가 뭐라 그랬죠? 안중근 의사가 여덟 자. 견! 리! 이익이 보일 때는 뭘 생각하라? 의를 생각하라. 이게 견리사의가 바로 덕사의입니다. 요거예요. 생각하라. 이익이 얻을 때는 생각하라. 뭘? 의를 생각하라. 안중근이가 견리사의. 이익이 눈에 보이거든 옳은가를 먼저 생각하라. 그러니까 덕사의가 바로 견리사의. 안중근이가 이걸 공부한 사람이야. 견리사의해라. 그 대신 이익을 볼 때는 그렇게 하고 위험이 보일 때. 이 신상의 위기가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하라? 이익이 올 때와 위기가 올 때는 반대죠?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해야 그걸 피한다? 위기가 올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라. 나라에 위기가 오면 안중근이가 가서 죽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구차하게 살려고 하지 마라. 알죠? 이게 요거야. 덕산의입니다. 덕산의에서 파생된 거야. 견리사의. 요앞에 2개를 덕으로 보는 거야. 덕. 덕사의. 위수명. 위수명. 위험이 올 때는 그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목숨을 버린다고 생각하고 해결해라. 그 다음에 사사경. 사업을 할 때나 무슨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맞게 해라. 하늘을 어기면 안된다. 교활하면 안된다. 의사문.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물어서 해라. 혼자 잘났다고 하지마라. 물어봐라. 분한 마음이 있으면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라. 분사난. 어려울 난 자. 분한 마음을 가지면 어려운 일이 생긴다. 마누라한테 성질을 냈더니 보따리 싸서 가 버렸어. 밥 해먹어야 돼. 하하하. 성질 한번 냈다가 그냥 6개월 동안 마누라가 안 와. 이게 얼마나 피해가 커? 그때 위암이 걸리는 거야. 그때 위암이 찾아와. 분하다고 소주 한잔 걸치고 아침에 밥도 안 먹고 술병 마시고 이래쌌다가 위암이 딱 온 거야. 마누라 왔을 때 이미 틀렸어. 그러면 마누라는 또 어떤 벌을 받느냐? 그 위암 걸린 남편을 간호하느라 뺑이를 쳐. 괜히 집 비우고 나가서.. 공짜가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 사람도 참았어야 돼. 그 여자도 참았어야 되는데 화를 내니까 여자는 안 참으면 되나? 여자도 안 참으면 또 병 간호할 일이 생겨. 친정 가서 한 6개월 있다 오니까 하도 남자가 다 죽어 간다 그래서 집에 와서 봤더니 이게 배가 자꾸 아프다는 거야. 그래서 있더니 나중에 병신이 돼버려. 위암환자가 돼 가지고 결국은 그 수발 드느라고 인생을 망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뭐야? 서로 주거니 받거니 분사난! 분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재앙이 오는데 처음에는 화딱지 냈는데 그 다음에는 마누라 집 나가. 그 다음에는 위암이 걸려. 그 다음에는 마누라 고생이야. 그 다음에 남편 죽어버려. 과부가 돼요. 그러면 여자가 이렇게 생각해. “야 내가 남편 화내는 거 그거 한번 못 참았다가 결국 과부가 됐구나” 맞아요? 안 맞아요? 남편 잡아버린 거지. 이기고 진 게 어디 있어요? 이기고 지는 게? 똑같이 주고 받는 거야. 인생은. 인생에 무슨 승부가 있나? 없어요. 여러분은 백궁 가야 승리한 거지 이 지상에는 송부가 없어! 그 다음에 색사온.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요것도 조심해야 되지만 색사온이 제일 중요해. 여자가 색이거든? 남자는 색이라고 안 해요.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따뜻해야 된다. 윽박 지르거나 이거는 여자한테는 할 일이 아니다. 이거는 이게 있습니다. 색사온. 그래서 이런 게 우리 초등학교 때 기본 코스야. 하하하.
9사도. 9가지 생각하는도. 도 닦는 거. 그러니까 안중근도 이 덕사의를.. 원래 이 덕사의는 넉 자입니다. 넉 자. 견득사의. 아시죠? 얻는 것을 볼 때는 옳은 것을 생각해라. 이런.. 그래서 이게 견이 생략된 글자들이에요. 여기 견이 들어갔죠? 이익을 보거든 옳은 것을 생각해라. 이렇게 다 넉 자예요. 넉 자인데 석 자로 줄여서 공부를 한 거야. 우리는. 한문은 다 생략된 거야. 시간이 다 됐네? 오늘 내가 이야기했죠? 예산 도둑 잡아야 되겠죠? 지금 이 토사구팽! 이 예산 먹은 놈들이 토사구팽 한다 그랬죠? 이 도둑놈들이 방망이 들고 잡으러 육모 방망이. 육모방망이 들고 나타난 사람이 기호 6 번이죠? 하하하. 그런데 도둑도 예산 도둑도 잡아야 되지만 표 도둑도 잡아야 되죠? 표도둑 잡으려면 사전 투표하면 되나? 안 되나? 사전 투표를 해놓고 괜히 걱정할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사전투표 하면요. 옛날에는 투표가 알루미늄통이었어. 그래가지고 열쇠를 딱 채워놔. 인종을 딱 봉해놨어. 그거는 함부로 알미늄통을 똑같은 걸 못 만들어. 근데 요새는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비닐봉지에 넣어 가지고 종이 박스 가운데 딱 넣어놨어. 밤중에 살짝 들고 가서 딴 걸로 싹 넣어 버리면 돼. 뭐 이런 게 있나? 그 우표.. 그 투표통 다 어디다 갖다 버렸어? 창고에 있겠죠? 그 통 갖다 쓰라고. 좋은 말할 때. 그 통을 안 쓰는 자체가 부정투표를 의심하는 거야. 그거 싣고 갈 때도 좋아. 통 탁탁탁 실으면 좋아요. 그런데 이상한 비닐봉지를 넣고 종이박스를 딱 만들어 놨어. 누구든지 사전투표함 동사무소 투표한 장소에 창고에다 처박아놔. 닷새동안. 그 안에 통째로 바뀌는지 어떻게 알아? 당신들이? 어떻게 알아요? 저번에 이상한 표 많이 나온 거 봤죠? 내 옆에 앉은 사람.. 티비 토론할때 앉은 사람이 그 표.. 사전투표.. 부정투표 그거 조사하는 대통령 후보야. 나왔어? 안 나왔어요? 새누리당 옥후보. 그거 전문이더라고. 나한테 보여줘. 아 요렇게 돌아가는구나. 내 교육을 받았어. 그래서 오늘 이 말하는 거야. 나보고 “허선생 사전투표 하면 안 돼” “아 그래요?” 사전 투표 광고를 하고 있어. 나는 이 중앙선관위는 뭐하는데인지 모르겠어! 위험성이 있는 건 안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말을 지금 증거가 없기 때문에 하면 안 되지.
공보물에 3500개에 사전 투표소가 만들어져 있대. 그거 가면 되나? 안 되나? 물귀신처럼 걸려드는 사람들이 많아. 열심히 걸려.. 아예 투표 안 하는 게 낫지. 사전 투표하러 갈 이유가 없어! 얼마나 사전 투표 때문에 지난번에 말이 많았냐고! 그런데 또 사전 투표합니까? 이제 할머니들 안 하게 좀 해요. 할머니들. 자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우리 블루넌 영상 한번 좀 보자.
(블루넌 유튜브 영상재생)
“(남자앵커) 사진과 함께 이런 영부인 괜찮습니까? 또 재명 마눌. 황제 갑질했다. 검사 전부 반대한다. 이재명 경기지사 대장동 게이트. 경쟁후보와 배우자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거나.. (블루넌) 다 무슨 내용이죠? 여러분들? 공약이 없죠? 공약이 없고 상대방을 헐뜯는 얘기. 아 진짜 좀 지칩니다. 이제 좀 지칠 때가 됐어요. 지친다. 지칩니다. 자 반면에 어떻습니까? 블루넌이 지지하고 여러분들이 지지하는 허경영. 부끄럽지 않죠? 우리는? 오로지 뭘로만 승부합니까? 코로나 국민들 생계지원금 1억 원. 매월 150만 원씩의 지원금. 뭡니까? 오로지 정책으로만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건 지금 정책이에요. 서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당파싸움하라는 게 아니라 정책입니다. 보시게 되면 세계 경제 규모입니다. 세계경제규모. 우리나라 미국 있고 그 밑으로 10위. 우리나라는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라고 우리 정치인들이나 역대 대통령들을 자랑을 했어요. 근데 우리보다 거의 우리랑 비슷한 이탈리아가 있습니다. G20 주요 10개국 중에서 우리랑 거의 비슷했던 이탈리아는 46.2%를 어떻게 했습니까? 코로나 대응 지출로 지출했어요. 국민들한테. 그런데 우리나라는 뭐다? 꼴찌에요. 결국에는 말로는 우리나라는 잘사는 나라다. 잘 사는 나라다. 주장을 해놓고 지원은 꼴찌. 이건 뭐냐? 그냥 국민들은 뒤지든지 말든지 우리는 그냥 국민 세금 흥청망청 쓰면서 멀쩡한 보도블록 갈아제끼고 멀쩡한 공원 갈아제끼고 횡단보도 에다가 보도블록 바닥에다가 막 불빛 심어버리고 박아버리고 국민들에게 이런 강연을 해주는.. 강의를 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블루넌도 허경영을 알기 전에 이런 내용들을 몰랐어요. 그런데 허경영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 어떻게 되죠? 와 이 사회가 정말 불합리하구나. 부조리하구나. 정말 썩었구나. 이 사회가. 우리나라가 정말 썩었구나. 근데 그 썩은 거를 국민들은 모르고 그냥 여야 당파싸움을 구경만 하는 거죠. 불 구경하듯이. 그냥 재밌으니까. 누가 되든 상관 없다 라는 거예요. 근데 결국에는 지금 숨이 목까지 차올랐죠? 자영업자들. 목까지 차오른 겁니다. 그래서 국민 1인당 1억 씩. 그리고 150만 원 월 1배당금 필요하게 되는 거예요. (윤석열) 보셨습니까? 어느 후보가 가장 솔직하고 진정성이 있는지 잘 판단하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재명) 보시는 것처럼 정말로 위기입니다. 무능함과 복수심만으로 우리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습니다. (블루넌) 지금 보시다시피 이 두 사람은 뭐냐?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한 20일전에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 했는데 윤석열이 계속 네거티브를 하니까 어떻게 됩니까? 바뀌었어요. 똑같이 네거티브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뭐다? 이 사람이 한대치면 나도 되갚아주는 방식. 둘 다 말로는 보복정치 안 한다고 하는데 선거 끝나면 누가 되든 둘 중에 한 명 뒷조사 해가지고 분명히 잡아넣을 것 같아요. 이거는 불 보듯 뻔한 결과죠. 근데 우리가 지지하는 허경영은 어떻습니까? 박근혜와 혼담 오고간 사이다. 라고 해서 박근혜 대통령 측근에 의해서 명예훼손으로 혐의로 고소가 되죠. 이 고소를 주도적으로 이끈 사람이 박근혜에요. 이때는 대통령이 아니었죠. 2007년도 였죠? 이춘상 보좌관입니다. 이춘상 보좌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어요. 그래서 실제로 허경영이 했던 얘기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뒤집어씌워서 허경영을 옥살이를 시켰죠. 그리고 나서 이춘상 보좌관은 어떻게 됐습니까? 여러분?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여섯 명 중.. 어떻게 됐죠? 혼자만 사망했어요. 나머지는 중경상. 자 우연의 일치일까요? 여러분? 저는 이거를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허경영을 인지하지 7단계..”
거기에 보좌관으로 온 사람이 박근혜 중에.. 박근혜 제일 측근이 이춘상. 그 다음에 김우동. 홍보팀장. 둘이에요. 이 사람은 의식불명. 이춘상 씨는 돌아갔거든? 법정에서 나하고 마주선 사람이 이춘상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되기 열흘 전에 돌아간다고 해서 돌아갔어요. 정확하게 열흘.. 열흘 안되서 돌아갔는데 내가 그때 법정에서 한 말이야. 뭐 큰 오차가 없죠?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할 내용이 아니었는데 박 대통령의 비서로 있던 사람이 자꾸 그런 이야기가.. 그게 기사화 돼 가지고 내가 어떻게 거기에 이렇게 언론에 말려들어서 저렇게 된 거야. 저게 저런 이야기가 아니거든? 나는 박 대통령 편이고 박근혜 편인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저게 이상한 일이 있었어. 틀어 봐요.
(블루넌 유튜브 영상재생)
“(블루넌) 1단계 무관심. 2단계는 비난. 욕하는 단계죠? 3단계는 호기심단계. 왜 자꾸 나온지 궁금해지고 4단계는 궁금해서 찾아보죠. 탐색 단계가 들어가고 5단계는 감탄하게 되죠. 진실을 알게 되면 감탄하게 되죠. 내가 알던 허경영이 아닌데. 6단계는 지지 연민의 과정을 거치고 7단계는 뭐다? 아 하늘의 뜻대로 가는구나. 한치의 오차도 없어요”
저게.. 저게 오지명 씨의 단계야. 오지명 씨도 저걸 거쳤죠? 사회적으로 순풍 산부인과 그렇게 인기가 최고로 있는 배우가.. 원로 배우가 이렇게 경거망동하게 행동하겠어요? 어떤 사람을 지지할 때 신중에 신중을.. 14년 만에 이 사회로 뛰쳐나온 원인이 허경영 때문에 뛰쳐나왔어. 허경영을 보고 포기했던 이 세상에 희망을 느낀 거야. “야 저 사람한테 가면 세상은 바뀐다” 그래서 지지 선언을 했죠? 이것만 봐도 이 5단계 7단계를 이 오지명 씨가 거치는 단계야.
(블루넌 유튜브 영상재생)
“(블루넌) 근데 우리가 이재명이나 윤석열을 이러한 과정으로 거칩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이사람들은 아까 같이 서로 헐뜯고 서로 비난하고. 근데 지는 깨끗합니까? 지도 더러워. 이재명 측하고 윤석열 측 패널들 나오면 이재명 측은 윤석열한테 뭐 계좌 부인 와이프 공개 하라고 하고 윤석렬 측은 이재명 측한테 그동안 법카를 어떻게 썼니.. 내역서를 다 증명해라. 근데 서로 공개는 또 안해. 그러면서 서로의 잘못만 그냥 무식하게 싸우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 두 사람을 우리가 찾아 본다고 한들 결국에는 지지하게 될까요? 모르는 사람이 이 사람들의 실체를 알면 떠나지. 절대지지가 안 됩니다. 근데 허경영은 나를 알아보는 자는 나를 어떻게 한다? 지지할 수 밖에 없다. 이건 어떻게 된다? 정해진 운명대로 간다라고 항상 주장을 했는데 하늘의 뜻대로 어떻게 됐습니까? 인과응보라고 하죠? 인과응보. (허경영 총재님) 연애할 때는 검소한 게 좋아 보이고 결혼하면 검소한 게 인색해 보인다고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보니까 죄인 같아 보이죠? 탄핵 안 했을 때는 멀쩡한 사람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억울하다. 그래서 몸에 병이 온 거죠. (블루넌) 원망을 하는 게 아니라 대변을 해주고 있죠? 이렇게 나오면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심정이 어떻겠니까? 나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해 주고 있구나. 내가 정말 잘못을 했구나. 하면서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그죠? 뉘우치겠죠.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준단 말이에요. 허경영이라는 인물은. 그러다 보니까 블루넌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어떻게 사람이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냐? 옛날에 그냥 우리 공자 맹자 석가 예수 이런 사람 보는 거 같잖아요? 확진자수가 몇 천 명을 때 우리가 방역 패스를 시행을 했는데 지금 어떻죠? 여러분들? 수십만명이 지금 나오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역패스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방역패스는 뭐다? 여러분들? 무슨 정책? 실패한 정책입니다. 역대 7 번 모두 자영업자가 대선을 결정을 했어요. 87년 노태우 자영업자가 33.3% 지지율 나왔고요. 1997년 김대중 대통령 자영업자 지지율 41.5% 대통령 당선. 2012년 대선에 박근혜 대통령 자영업자 53% 지지율 나왔습니다. 이번에 자영업자들이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됩니까? 여러분? (허경영 총재님) 이게 한국. 일본은 국가부채가 몇 프로예요? 238% 야. 이거 끄트머리 숫자만 해도 우리하고 비슷하지 않나? 우리보다 200%가 높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우리는 민간부채가 97.9% 야. 그러면 우리는 이자부담하게 돼? 안 돼? 근데 국가부채는 무이자야. 국가부채 이자 있나? 없어요. 국가부채는 무이자니까. 국가가 차라리 부채를 끌어안고 돈을 찍어서 양적완화를 해주면 그냥 되는 거야. (블루넌) 2020년 이죠? 이때부터도 자영업자들 코로나자금 1억 줘야 된다고 외쳤던 게 누굽니까? 허경영입니다. 정말 서민들을 위해서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전 국민들을 위해서 예전부터 이런 공약이 있었습니다. 매표 행위가 아니죠. 최근에 민주당이나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25만 원.. 처음에 25만 원 줬다가 이것도 안 되겠으니까 100만 원 줬다가 안되겠으니까 550만 원도 줘봤다가 요번에 또 대선 직전에 자영업자들 또 300만 원씩을 또 풀었어요. 이건 뭡니까? 이건 매표행위에요. 이걸 다 줘 봐야 뭐하는데요?자영업자들? 아르바이트 인건비. 한달 아르바이트 한 명 200만 원.두 명 쓰면 300만 원 400만 원 나오는데 이걸 가지고 뭘하겠다고요? 게 지금 뭐죠?여러분들? 원조 허경영 님의 말씀이었고 자 우리 짝퉁.. (이재명) 전세계에서 가계부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전세계에서 국민에게 국가가 가계소득지원하는 거 소위 공적이전소득이 가장 적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왜이리 인색한 거예요?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 다른 나라는 국가 부채비율이 110%를 넘는데도 작년 재작년에 국가 총생산의 15% 가량을 국민에게 지원했는데 우리나라는 국가부채율 40% 밖에 안 되는데 얼마나 짜게 했던지 5% 밖에 지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국민들이 빚을 졌고 국민들이 망했고 그래서 국민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거 고쳐야 되겠죠? (블루넌) 블루넌이 방금 전에 틀어드렸던 2020년도에 허경영 강연에서 나왔던 얘기 그대로 지금 대선 유세 운동에서 지금 그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재명 똑똑하구나 하겠네요. 이러니 허경영을 방송에 안 내보내려고 하는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재명과 윤석열이 그렇게 싸우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답답한 사람들 많을 거고 주변에서는 계속 허경영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그러다가 허경영의 정책이 딱 눈에 들어오겠죠? 시사링크 TV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대선 중간평가. 어떤 분이 당선 가능성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13000명이 투표를 했는데 허경영은 28%가 나왔어요. 여러분들. 샤이 허경영 표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있다는 거죠? 이런 의미있는 데이터가 있으니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이제 10일 남았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도록 주변분들에게 널리 알리시고 끝까지 지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전투표 하지 말아야 되겠죠? 8시가 됐으니까 오늘 토요 강의는 이걸로 끝내는 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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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어떡해. 야,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나 임신이래. 뭐,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이제 모르겠다. 야, 진짜. 우리도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야, 너네 이거 한번 봐봐.
때문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 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저를 여론 조사에 포함해 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조차 방송에 보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 조사와 TV 나왔을 때 허경영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허경영의 지주에 놀라와 여야는 철저히 저를 여론 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 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시절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행을 여론 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 선관은 후보를 빼는 건 언론사의 자유라고 하면서 이것을 방관하는 것은 중앙 선관의 직무유기,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 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 조사를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고 이런 작태를 버립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세 번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저는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 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기호 6번 허경영은 이러한 7대 불공정 속에서도 오로지 제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여론 조사 3위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온갖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저 허경영은 절대 죽지 않고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은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그런데 현 정치권에서는 공약 마저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들 봉급 200만 원 주는 거, 이런 걸 전부 모방하면서 제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상당 몰려가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TV에 내보내지 않는 그것 때문에 제 지지자들은 제가 대통령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의 주요 정책은 긴급, 대통령이 당선되면 긴급 재정 명령권을 즉시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하는 중산주의 실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민을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 공약을 가져간다고 해서 여야 정치인들이 제대로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비행기에서 타이어만 가져간다고 해서 비행기가 이륙할 수 있습니까? 제가 직접 30년 전부터 연구한 삼삼 정책은 오로지 저 허경영만이 해낼 수 있습니다. 저에게 삼삼 정책 지적 재산권 등록증이 있습니다. 여야는 지금이라도 기호 6번 허경영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반드시 깨어나야 합니다. 거대 정당이 제 정책을 계속 모방한다 해도 제 머릿속에는 일반 정치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인 정책들이 무궁무진하게 있습니다. 북한의 원산시를 빌려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도와주고 남북이 군사적으로 부딪히지 않게 하면 됩니다. 남북의 경제적 차이를 줄인 후에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 비버 벨트를 만들어서 연해주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우리 땅의 배 정도 되는 땅을 러시아로부터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 것입니다.
그곳을 개발하여 100만 명의 새로운 공무원을 임명하면 청년 일자리도 많아지고 아시아 통일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도 우리 한민족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통일을 주도할 때 세계 전쟁을 막을 수 있고 기후와 환경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은 기호 6번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정말 아셔야 합니다. 이번에 대한민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입니다. 저는 유교 전쟁 때 전쟁 고아로 자라 진주에서 모음 사리를 초등학교 때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등 여러 권의 한문 책과 고등학교 영어까지 수학까지 다 했습니다.
그러다 15살 때 서울 올라와 수많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야간 대학을 다녔습니다. 밥을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어 자주 빈혈로 수백 번 쓰러지면서도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가면서 학비를 댔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야 정권 교체는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여 명에 갖고 온 민주당이 100명밖에, 100여 명밖에 안 되는 국민의 힘을 대통령을 그냥 내버려 두리가 없습니다. 4개월이면 탄핵됩니다. 대한민국은 혼란에 빠질 것이고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차라리 대통령 되면 허경영에 1억 받고, 매월 150만 원 받고, 결혼하면 3억 받고, 아기 낳으면 5천만 원 받고, 열 살까지 매월 100만 원 육아 수당을 받으면서 여러분이 빚을 갚고 이 코로나 위기를 이겨 나와야 됩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은 대통령 되면 정신 교육 때 보내겠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 고생하셨는데. 수출, 케이팝,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신들이 다 망가졌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들이 너무 많아.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서기 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겐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피도 갖고 가정을 살리십니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신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저 어떡해.
야,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나 임신이래. 뭐,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이제 모르겠다.
야, 진짜. 우리도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야, 너네 이거 한번 봐봐. 우리가 누구니? 야, 봐봐.
야, 이럴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봐봐. 어때? 그림에 떡이네. 돈이 없잖아, 돈이. 야, 돈이 어딨냐? 뭐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사면 2억, 애 낳으면 5천.
뭐가 걱정되고? 결혼하고 애 나오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야, 1억이면 할 수 있겠다. 봐봐, 봐봐.
우와,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대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들입니다. 그래서 결혼 수당 1억을 두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 허경영이 주택 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담보,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에 2억,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3억. 감사합니다.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결혼식 자금, 주택 자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저희 행복하게 또 이렇게 살면서 아이까지 가졌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내가 선물 하나 주겠니? 자,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우와, 출산 5천만 원까지. 반호사. 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는 국민이 사느냐 죽느냐 판가름하는 날입니다.
여야 두 후보는 병역 미필자이나 허경영 후보는 육군 병장으로 월남에 참전한 유공자입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삼성 반도체를 최초 제안했고 박정희 대통령 비밀 보좌관 10년에는 새마을 운동과 방송 통신대학 설립 등 백여 가지의 훌륭한 정책을 제안, 실행했습니다. 지금 박정희 대통령께서 직접 사용했던 지휘봉을 허경영 후보에게 준 것은 이 나라를 바르게 세우라는 뜻입니다. 선관위, 언론, 방송, 모든 매체에서 철저히 허경영 후보를 탄압함에도 불구하고 날이 갈수록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 2개월 내로 코로나 긴급 생계지원금 1억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실 허경영 후보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경 경 경 경 경령 영영 영 영영 영영 영영 영 영영 영 연요, 후보님, 후보님, 여기 오늘을 증정한다네. 갤러리 nnk 권호수 대표 이사님께서 박정희 대통령의 글씨와 육영수 여사님의 그 회화가 담긴 두 점을 후보님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정희, 우리가 누구니, 어야 봐 봐. 야, 이월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다 봐. 어때? 그림에 기다 돈이 없잖아. 돈이.
야, 돈이 어디냐? 뭔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사면 2억, 애 나면 5천. 뭐가 걱정 되냐고. 결혼하고 애 나오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대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들입니다. 그래서 결혼 수당 1억을 두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 허가 주택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 개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3억. 감사합니다.
다양하면서도 상당히 우아한 곳입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방송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귀한 박정희 대통령 그리고 육영수 여사님의 그 무슨 소리야. 응음. 토사구팽은 뭐죠? 사냥이 끝나고 나면 이제 토끼를 잡아 오니까, 토끼를 잡으니까 이제 사냥개가 필요 없죠.
네, 그 사냥개 잡아 먹죠. 네, 그걸 우리는 이게 토사급행이, 국민들이 돈 벌어오는 그 사냥기, 그러니까 이 기득권들이 결국은 그 국민을 뺏겨 먹어. 세금 도둑 맞죠.
예산 도둑이란 말이야. 토사구팽. 국민들 보고 돈 벌면 뭐 세금 많이 내면 훈장 준다 뭐 이랬죠. 그러다가 세금 딱 밀리니까 공장 먹고 다 문 닫아.
압류해 버려. 아, 실권 세금 몇십 년 내고 잘했는데 그냥 와서 자금 사정이 나빠지니까 봐주나. 그냥 이자를 일단 세 배를 올려. 이자를 세 배로.
안 그래도 어려운데 이자를 한 두세 배 올려버려. 연체 이자를 최고로. 제 기분 나는 대로 올려. 그거는 제한을 안 받아.
그 국민들이 그 피해자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IMF 때 망한 사람,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망한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애리가 없어. 실컷 세금 받아먹고 30년 동안 사업을 하다가 국가에 세금 무진장 냈어. 그 인정해주나? 안 해주고. 오늘날 자금줄이 탁 막혀서 신정 불면.
은행에서 제일 먼저 공장 경매해 버려. 아니,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했다 이 말이야. 그 회사를 국가가 그런 거는 구해 줘야 돼. 당신은 그동안에 납세 실적이 훌륭했다.
그러니 당신은 망하면 안 되겠다. 뭐 때문에 망했냐? 아니,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해서. 미국에 보내는데 클레임이 걸려 가지고 몽땅 돈이 안 나와서 부도가 났다 그래. 그럼 우리는 그 클레임에 대해서 국가가 해결해 주마.
이래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동안에 맨날 세금 벌어다 주니까 이제는 아직 경매를 해서 잡아먹어 버려. 그러니까 30년 동안 회사를 쉬어서 국가를 위해서 많은 봉사한 기업주가.
갑자기 부도나서 문 닫고 망하는 거야, 그 사람이 나라 원망 안 할까? 은행 원망 안 할까? 정신 원망 안 할까요? 합니다. 절대 국가는 카운셀러 하는 입장에 있어야 돼, 국민들이 살아가는 걸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애상이 있을 때 도와야 돼. 아니, 세금 1년에 610조 낼 때는 좋고, 그서 조금만 이탈되면 그냥 가 죽여 버리면 되나? 안 됩니다.
그래가 없어진 기업이 많죠. 그래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거야. 한 30년 일구다가 한번 이상한 클레임이 걸리거나, 미국에서 물건이 큰 전재산 해가지고 냈는데 못 써서 가져가래.
배 타고 가다 물건이 변해, 변절된 거야. 가죽 같으면 배 타고 가다가 소음기가 생긴 거야. 가죽 장갑을 쫙 골프 장갑이 수출했는데, 배 안에 가다가 소금기가 염분이 묻어 가지고. 배 안에 바닷속이니까. 그러니까 가죽이 싹 변해 버렸네.
클레임 딱 걸렸네. 그 이사 망하는 거예요. 근데 정부가 그런 하소연을 들어주나? 아니, 그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모든 기업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그런 거 구해 주죠.
네. 그동안 세금을 많이 냈던, 적게 냈던, 꾸준하게 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절대 국가가 위기 때 친구가 돼 줘야 돼.
저렇게 금수저들이 뭘 알겠니? 법만 딱 들이대. 당신 돈 왜 부어 냈어? 들어가. 이래 버려 잡아넣어 놓고 경매를 시켜요. 그러면 뭐 경매 안 당할 수가 있나? 사장이 재패 들어가 버렸는데.
부도나 가지고. 이렇게 망한 사람을 수도 없이 봤어. 내가 여러분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거는 다양한 의도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너무 말이야, 토사 고행을 많이 당해 가지고. 이게 토사 고행은 당연한 건 줄 당연한 게 아닙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정부야. 나 대통령 욕한 적은 없어요.
그러나 저 정부, 저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법이 잘못돼 있어. 납세 실적이 꾸준한 훌륭한 사람은 절대 구속해서는 안 돼. 당신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하면 벗어나겠어? 물어야 돼. 뭘 도움을 필요로 하냐? 사업이 어려워졌으니까요.
위기가 문제입니다. 그거는 그냥 국가에서 도와줘야 돼. 그럴 리가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이 또 다음에 세금 더 많이 내요. 그러면 더 이겨야 국가는 그 사람이 30년 동안 사업한 노하우가 있어, 없어? 수출한 재주가 있어, 없어? 그걸 그냥 사장시키고 폐인으로 만들어 버려. 그럼 이 사람은 그냥 간이 나빠 가지고 결국 죽어요. 비실비실하다가 결국 죽어요.
그렇죠?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는 딸이 어떻겠어? 이 세상을 저주하겠어, 안 하겠어? 그래서 청소년들이 빗나가는 사람이 나오는 거야. “우리 아버지 얼마나 착했는데, 왜 부도나? 우리 아버지를 왜 국가가 안 도와줘?” 그래서 선진국은 왜 선진국이냐? 국가가 개인의 위기 때 친구가 돼 주는 거야. 그동안 토끼를 잡아 줬으니까. 그동안 토끼라는 세금을 내 좋은 사람을 왜 어느 날 갑자기 삶아? 이게 무슨 자요? 팽자 무슨 자요? 삶을 팽이야.
먹어버리는 거야. 쌀 개를 쌀만 먹어버려. 그 사장이 돈 벌어오는 개, 개 같은 사람이잖아. 돈 벌어오는 그 개를 삶아 버린단 말이야.
팍 삶아 버려. 삶아서 먹어 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래 가지고 그 회사를 딴 놈이 그냥 뺏어가. 폭 삶아 가지고 먹어 버려.
그냥 어떤 놈이. 이게 국가냐. 내가 저 여야 후보 중에 고생하는 사람 있죠, 검수자 있죠. 네, 그 사람은요, 남들 부도나면 그냥 잡아넣는 거, 그 간단해.
고생을 안 해봤으니까. 30년 동안 기업을 읽고 있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검수자 알 리가 있나. 잡아넣는 그런 사람이 더 소질이 있어. 근데 이재명 같은 사람은 검사하라는 못해.
자기가 고생했기 때문에 부도난 사람 잡아넣어. 잡아 넣으려면 자기가 도와주고 싶지, 오히려. 그렇죠.
노무현 대통령 같으면 그 사람 잡아넣을 겠어요? 아니, 안 잡아 넣어요. 내 말 이해를 해야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같은 사람들은 밑바닥에서 고생했죠. 고생한 사람들, 그 부도난 사람 함부로 못 잡아. 어떻게 사업을 읽었는데 그거 다 알아 몰라? 알아요. 알아요.
근데 그냥 잘 나가는 검수자, 그냥 검사하다 그러면 그냥 야, 저 새끼 부어 있구나. 잡아. 이러면 그 되나? 그 예상 모르겠지. 너 보겠어.
들어가 봐. 이거야. 정말이야. 그래서 사람은 고생을 해야 된다는 거야.
고생을 좀 해본 사람은 함부로 남의 입장을 이렇게 할 수가 없어. 이게 뭐예요? 이게 이거 있을 수 있어요? 열심히 국가에 세금 받쳐 줬는데 팍 삶아 가지고 위기 때 먹어 버리면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나? 그러니까 일본은 100년짜리 기업이 몇 천 개, 5년짜리 기업이 막 300개 막 이런 나라가 일본이야.
우리는 불 10년 이상 갔다면 그거나 기술 좋은 거야. 부도나면 그냥 팍 잡아. 그 사람 뿌리채 없애 버려. 이게 잘못됐죠.
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은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가지고 친구가 돼주는 거예요. 국가가. 그 기업이 위험하다 그러면 제일 먼저 이자를 면제해 줘.
맞아요. 맞아요. 그래도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다 그러면 자금을 지원해 줘. 무의자 지원해.
주는 거야, 무이자로. 그래, 그 기업을 결국 희생시켜. 그래, 또 다시 정상적인 세금을 내면서 돌아가게 하는 거야.
근데 하나의 젊은이가 회사를 만들어서 그 정도 세금을 내려면 30년, 40년 걸리는데, 그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야. 그러니까 우리는 황우석 박사도 복제, 옛날에 성공했죠? 근데 아니, 실제 둘리를 복제했어, 안 했어? 했어.
그럼 했지. 논문이 틀렸지. 많이. 그게 중요하냐? 그게 중요해요.
아닙니다. 논문의 글자는 틀릴 수 있어요. 근데 그 사람이 둘리를 복제해 냈잖아.
그럼 논문이 그렇게 중요한가? 아니, 왜 잡아.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놈은 그 사람이 영국 일가만 싹 훔쳐 버리고 죽여 버리는 거야. 맞아요. 음.
떠니까 그 허경영이 뜨니까 어떻게든 저 허경영을 죽이자. 야, 저 황우석이 저러다가 돈 방석에 앉겠다고 저럼 죽이자. 내 말 이해합니까? 그게 우리 국민이 부자 되는 거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대한민국 국민이 부자가 돼.
대한민국 국민이 영성. 대한민국이 영성 부국이 될 수 있단 말이야. 맞아요.
영성을 통해서 전 세계 돈이 다 부자재 없이, 매연, 공해 없이 들어올 수 있나, 없나? 대천사 받도 1년에 전 세계에서 만 백만 와 봐. 그짓말 아니에요. 대통령이 되면은 그게 가능하다니까. 막 기업들이 전 세계 기업이 축복을 받으러 와.
전 세계 기업의 생사여탈권을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다는 말이야. 돼. 영성 부국.
아, 근데 박 대통령 뭐라고 썼어요? 아까 박 대통령 뭐라고 썼어? 무역, 무역 입국 썼죠. 그러면 무역 입국은 우리가 무역으로 인해서 나라의 기틀을, 경제를 일으켰다 말이야. 무역을 통해서 기반해서 우리 경제가 일어난 건 사실이야, 처음에 가발, 그다음에 뭐 저저 가발 수공업에서부터 수공 가발 산업을 해 가지고 우리가 처음에 떴어.
전 세계에 가발 제일 잘 만들어. 우리가 그 미국 사람들은 가발 안 쓰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미국 사람들이 여자들은 거의 가발을 많이 쓰고 남자도 가발이 많아. 그런데 가발이 손으로 하는 거 수공으로.
우리가 처음에 할 때는 1억 불이 안 됐어. 그 수공을 우리 여자들이 그냥 전부 그냥 뭐 뭐 그 손 하나하나를 가지고 머리를 만들어 가발을. 어마어마하게 고생해요. 그 눈도 잘 안 보이는데 막 여자들이 그걸 막 해 가지고, 또 여자들이 손으로 뭘 만들어서 그게 전부 수공을 우리가 수출했습니다.
그 돈이 얼마 안 돼요. 그래도 그 당시는 왜 큰 돈이야. 그래 하다가 그다음에 경공업, 경공업을 우리가 해요. 뭐 잔잔한 거 이제 조금 세를 이용해서 뭘 만들기 시작해.
자전거도 공업에 들어가.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만들고 수출하다 이제는 중공업, 나중에는 중화학 공업. 그러니까 중화학 공업은 우리가 나중에는 중합 공업, 다음에 뭐가 있어요? 중합 공업 다음에 조선업이 중공업에 들어가. 현대중공업, 응, 대중공업에서 조선 나오잖아. 중공업 다음에 중화학 공업이 나와.
그럼 중공업을 넘어선 거야. 그다음에 뭐가 나와요? 첨단 산업. 그러니까 우리가 첨단 산업, 반도체라는 막 이런 게 나오죠. 뭐든지 작아지는 거, 응, 단소, 아주 작아지고, 응, 짧고 작아지고, 응, 얇은 거.
단소, 아주 작아지고, 응, 짧고 작아지고, 응, 얇은 거. 단소, 경박, 후박 이런 식으로. 단소, 경박, 후박이산화탄소 초임계 건조엑스. 이제 지식 정보 산업에서 양자 산업, 바이오 산업으로 갔다가 영성 산업이 야, 부국이 돼.
그럼 내가 필요해, 안 해? 영성, 영성 부국이, 영성 보국이 허경영이가 있어야 되죠. 영성 보국이 북극이나 마찬가지지, 아니, 영성으로 해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보국이 되는 거야. 보국, 보물을 다 가진 나라, 영성의 보물을 진짜 다 가진 나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허경영 보유국이 되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재산이 전부 다야. 경이야, 국민 한 사람당 15억씩 몇 개 놨다 그랬죠? 근데 7조 경보다 더고, 우리나라의 전체 돈은 나한테는 돈도 아니야. 여러분, 이거는 내가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해.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한국으로.
그래서 김포를 우리가 뭐라 그래? 김포, 금덩어리가 온다 그러죠? 금포. 아니, 금덩어리가 몰려오는 포구야. 그래서 김포공, 금포 공이라 그러지. 김포공항이 있는 장소가 부평이, 부평과 이상하게 둘 다 부자가 붙었죠? 네, 부처님 붙어.
부자들이 이 평야로 몰려온다. 야, 부자들이 그냥 이 부, 돈이 막 개천처럼 몰려온다 이 말이야. 거기에 김포공항이 있어요.
맞아. 그다음에 또 어디로 몰리냐? 영종도로 몰려온다 이거야. 말로 종이 뭐요? 모든 종교의 종점, 하늘 궁으로 몰려온다. 영혼의 세계를 가기 위해서.
그게 영종도야. 거기 오면은 이 모든 종교 믿는 자들이 그걸로 인천공항으로, 영종도의 착륙해.
그러면 영생할 수 있는 길로 몰려오는 거예. 그 어디요? 하늘. 그 이런 지명이 뭐 우리가 지었나? 선조들이 다 지었어.
근데 아직까지 김포가 제 역할을 못해. 아직까지 부천, 부평이 제 역할을 못해. 좀 있으면 그 역할을 하게 돼. 일본 사람들이 비행 그냥 인천공항보다는 김포로 막, 막 몰려와서 막 돈 보따리 그냥 그 사람들이 뭐 돈을 보따리까지 오는 게 아니라 그냥 오는데 와서 사인하면 끝이야.
도착해. 야, 송금해. 그럼 돈 와.
아니야. 그러 돈이 보따리. 다리서 우리나라 이게 부자가 돼. 그 자가 한국에 온 이후에 그 된다.
그 자는 무수도 예언했고, 남산도 이야기했고, 타월도 예언했고, 전 세계 천재들이 한반도에 자가 올 것이다. 네, 내가 와 있죠. 네, 여기에 대해서 이해가 있나? 없습니다. 이해가 있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라 이 말이야. 이거는 내가 오늘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 이 글자를 내가 받았죠. 네, 무역 입국을 받고 나서 나도 영성 부국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네, 이거는 물건 팔아 가지고 그 미국에 가서 크림 걸려가면서 “야 인마, 이걸 물건이라 만들어놨어? 야, 코리아, 너하고 안 해.
중국하고 그래 가버려.” 누가 가버려요? 바이어가. 바이어가 그냥 뭐 여자를 갖다 접대하고, 뭐 술 접대하고 막 이리 해 가면서, 아, 안 고데 그래도 가격을 깎이고 깎이고 해가지고 바이어를 붙들어. 맞아요. 그러니 저 강남에 많은 술집이 존재했던 거는 바이어들이 많았어.
지금도 바이어가 많이 와. 그럼 바이어는 적당히 대화하면 삐져서 가버려. 나는 내일 필리핀으로 가 봐야 되겠네. 나 내일 중국 뭐 어디로 가서 그 값이 싼 데가 있다는데.
어, 그거 가면 뭐 자기를 임금처럼 대 해 준대. 맞아요. 아이, 한국 뭐 차가 뭐 이래. 이거 이러 그런 시시한 차 가지고 나타나면 바이어가 가버려.
그 바이어 때문에 좋 차 타야 타고도 다녀. 무역하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 바이어 접대하는 게 그게 정말 아니 고아. 아니 벌써 뭐 이런 게 아니라, 아니 꼬아 뭐 이런 거지. 그가 고생을 하면 그 엘리트들이 그 바이어를 상대로 또 영어 잘해야 되잖아.
외국말을 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걸이 설득해 가지고 그 가격이나 퀄리티나 무시무시하게 까다로운 바이어들 그 비를. 우리나라 사람이 잘 맞춰요.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굉장히 우리나라 사람은 이런 것도 있지만 교만하기도 하지만 겸손하기도 하죠.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그런 제조가 있어. 교만한 것 상당히 백인 민족이라고 아주 교만한 데도 있어요. 유대인들처럼 양반. 그러니까 남의 집에 가서 신랑 집에 가서 절을 할 때, 여기에 신랑 아버지가 앉고 여기에 신랑 어머니가 앉아요.
그런데 여기에 남자가 안고 여기에 여자가 앉아서 이렇게 절을 하면은 그냥 싹 놈이라 그래. 그러니까 신랑 아버지가 앉아서 신부가 앉고 어머니 앞에 아들이 앉으면 예의가 있는 집안에서 컸다 이렇게 이야기한다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동방 예의지국이야.
그러니까 안방에 아버지가 여기 앉고 엄마가 여기 앉으면 그 집안은 쌍놈 집안이야. 들어가서 딱 그걸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어. 무슨지 알죠? 그럼 사이 보고 절해라 이러는데 엄마가 아버지 자리에 앉아 있고 아버지가 엄마 자리에 앉아 있으면 그 집안은 볼게 없는 거야. 이 예절 교육을 안 받았다.
예를 안 배웠다는 거지. 제사 지낼 때도 마찬가지고, 남의 집에 가서 인사할 때도 또 인사를 받을 때도 예절을 지켜 줘야 돼. 아이, 이거 신랑 신부 며느리 감이 왔는데 아버지, 엄마가 자리를 바꿔 앉아 있으면 그 며느리가 유교 공부인 가문이 있는 집에서 왔으면 그 집안을 무시해 버려. 너희 집은 왜 그러냐 이렇게 나올 수 있잖아.
하나만 딱 보면 봐야. 어머, 코리아. 아유, 이거 코리아 사람들 이거 뭐가 안 좋아요. 에티켓 코리아.
에티켓 빵점. 코리아 빵점. 이래 버리면 수출이 되나 안 되나? 어마어마하게 우리의 수출 여군들은 그 에티켓과 서양 사람들의 매너를 공부해야 돼. 공부해 가지고 그 비유를 다.
맞아야 되는 거야, 맞아. 그 겸손한, 이 겸손한 것은 뭐 말할 것도 없지만은, 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야, 이거 뭐야 또. 이것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최고지만 교만도 최고야.
교만도. 그러니까 겸손도 최고인데 교만도 최고야. 그런데 봐야 될 비를 맞춰가면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무역 입국을 선언하고 전국민이 무역에 매달리고 한국 외국 대학을 만들고 거기서 외국을 막 가르쳤어. 애들을.
세상에 외국 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경부 고속도를 날려 하니까 부르도자 기사가 150명 밖에 없어. 그 부르도자 가르쳐 가면서 고속도 와서 외국 대학 만들어 놓고 영어를 막 가르쳐 가면서 무역 입국을 만들어가는 박정희 대통령. 여러분들은 그거 몰라고 속사정을 봐야 하는 셌는데 말을 할 줄 아는 미이 없잖아.
이거를 외국 대학을 가려놓고 외국 교수들 데려가 그 러시아, 불란서, 영어 막 이런 걸 가르치는데 이게 쉬운 게 아니야. 무슨지 알죠? 그 1년에 몇 명 나와. 그렇다 말 잘하나? 아니, 그냥 외국 사 오면 뒤 화장실 간다고 가버려. 그짓말 회사 했 데 바야가 다 오니까 회화를 막상 많이 안 해봤잖아요.
우리 대학생들이게 화장실 가서 안 나와. 그 얼마나 그런 시절이 있을 것어. 그까 여러분들은 지금 무임 성취하고 있는 거야. 박 대통령은 외국 하는 사람 만들어내야지, 뭐 부르도자 기사 만들어내야지, 다이나마이트 폭탄 터트리는 놈 가르쳐야지.
오, 전부 가르쳐 가지고 나라를 일으켰어요. 지금이야 그냥 인제 뭐 풀이지. 인제가 그때는 인재가 없는 거야.
자동차 면허증 가진 놈이 얼마 없어요. 세상에 자동차 매. 그것도 60년, 70년대 막 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신진 자동차 학원 막, 막 그냥 가르킨. 거야, 막 가르쳐서.
그래서 특히 군대에서 많이 가르쳤어. 자동차 대, 수자 대가 있어. 군대 가면 그냥 야, 운전 가르쳐. 운전병으로 다 가서 운전 가르쳐 가지고 그 애들이 나와서 트럭을 몰고 건물을 짓고 토목 공사를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부루 웃을 한, 엄청나게 내가 도왔죠. 그리고 나는 그 양자, 양자를 한 100명 둬요.
그러다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어. 양 고아들을. 그래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지만 지금 네 명이 올라가 있죠.
어, 그러니까 그 봉사 사업을 40, 중앙일보에 나는 기사 올려 봐. 그것을 80살 때까지 해. 80살 때까지 봉사만 해. 고아원 다섯 개 하고 뭐 한국 보육원이 그지 이런 데 도움, 이렇게 도와주고 공원들 도와주고 그런 일을 해요.
내가. 그리고 전국 교도소 다녔죠. 내가 그 재소자 교화 위원 했죠.
또 검찰청 상임 위원 하면서 교도소 다녔죠. 굉장히 봉사만 했어. 음.
그때 내가 내 나는 아이디어는 다 히야, 이런 거. 이거 내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야. 내가 무슨 글씨 쓸 일이 있을 것어. 내가 초등학교 때 전부 알던 거 아니야.
말하자면 이 우리나라 가정, 다 이거 뭐고. 우리나라 가정이 다 지금 파탄 돼 가고 있죠. 이 가정 파탄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자만 한번 몇 번 연장하면 토사 구병 시켜 버려.
네. 맞아요, 그런데 IMF 때나 지금 코로나나 비슷하죠.
네. 이럴 때 우리 가정 파탄을 누가 제일 많이 시키냐? 국가가, 은행이. 나는 이게 용납이 안 된다는 거야. 그 많은 국가 공무원이 뭐해? 부도나는 사람, 기업 경영에 어려운 사람이 찾아가서 자문을 해야 돼.
그런 공문 있나? 없습니다. 사장님, 어떻게 부도나게 됐습니까? 각하한 보고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게 각하한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각하가 최종 결정을 합니다. 도와줘라, 구해라, 뭐 이런 게 있습니다.
그런 시스템이 우리가 돼 있기 때문에 염려하지 마세요. 그래서 설명을 쫙 듣고 재무 상태를 확인한 다음에 보고를 올리면 결정이 나겠죠. 이렇게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위상 상부로 근데 그런 채널이 지금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나는 어려서 삼성도 이렇게 큰 대그룹도 열몇 살에 해봤잖아. 나라도 한번 움직여 봤잖아.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불교를 공유로 만든 용태영 변호사 법정에 와서 한 시간 정원선 거 알죠? 뭐라고 했어요? 허경영 내가 그때 봤다. 청와대에서 봤다. 정원 섰죠.
그 사람 인상이 특이해서 나는 안 잊어버린다. 집으로 청와대 안에 용태 변호사 집이 있었어. 그래서 공비가 33명이 내려와 가지고 청와대 폭발을 왔다가 청와대에서 많이 죽고 도망가고 막 그랬죠. 그러고 나서 그 사람 집을 차지철 씨가 경우 실장이 그 집, 각하 안방이 보이는 거기에 용태 변호사 집이 웬 일입니까? 그게 용호사 집이 이상하게도 청와대 경내에 있는 거야.
민간인이 그걸 대통령이 내쫓지 마라. 그래 가지고 그대로 있었어. 그러니까 거기서 박 대통령 자는 방이 이렇게 보이고 거기는 아무 집도 안 되는데 그 사람 집 한 채가 딱 청와대 경내 있어요. 그 차지철이가 갱비, 공비 딱 넘었고 나서 그걸 나가라.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나한테 차지철이 보고를 받고서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내보고 한번 가봐라. 그래서 갔어요. 가서 차지철 씨를 아느냐.
안 돼. 이게 이 집을 언제까지 비우라 그러더냐. 아마 난리가 났대.
그래. 그 뭐 공비가 넘어왔다고. 말이야, 당장 막 난리가 났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쫓겨 날 뻔했는데, 내가 만나고 대통령 가서 보고했습니다.
그 보고한 내용이 무지하지 않았 때 있어네. 그러니까 용태 변호사가 아는 사람이 그 책을 본 거야. 그때 용변 집에 온 그 사람이 무화 고증 지테 책을 냈어. 그 사가 허경영이.
그러니까 용변 의사가 내 책을 본 거야. 그때 일을 훤히 그 책에 적혀 있잖아. 네, 자기 쫓겨 날 뻔한 거, 차지철지가 집 언제까지 비우라고 그런 거, 뭐 협박 이런 거 다 알잖아. 그래서 나를 보제.
그래 나를 봐 가지고 법정에 와서 한 시간을 80 넘은 사람이 정은 서고 나서 몇 달 안 가서 사망했어요. 무슨지 이해가지네. 그때 본 사람이 허경 년이다. 대통령 신부은 왔더라.
명암 없더라. 이해 가죠. 그거 다 정했어. 근데 내보고 붓이 안 만났다.
그게 뭡니까? 부시 만난 건 영암 모자 회장이 나하고 부시 만난 걸 옆에서 본 사람이야. 정언 해서 안 했어요. 해 정했어. 근데 내가 안 만났나.
응, 내가 트럼프 안 만났나. 났 옆에서 있은 사람이 미국에 있어. 대통령 고문, 미국 대통령 고문이 옆에서 있어. 임천 거지.
세상에, 그게 가짜 사진이래. 가짜 합니까? 닙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 때 허경이 5% 이상 나온 거 가자니까 아닙니다. 심상 정이가 나보다 적다고 물러나겠다는 소리도 있었죠.
네, 그런 사람을 군소 후보로 분리해 가지고 여론 조사에 0.3% 오는 김동현은 계속 여론 조사의 언론사들이 넣어주고 허경령 한번 넣어 줬나? 아니요. 안 넣어 주는 거야. 거기 안 넣어 주면은대 여론 조사 거기 넣지 않으면 5% 나오나 안나. 안 나오지.
그니까 아예 토론에 못 나간 거예. 나를 이렇게 토사 고하는 거 알겠죠. 네, 대한민국과 삼성에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사람을 렇게 토사 구해.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여러분이 글자 잊지 말아요. 쌀, 물, 팽, 개, 자, 토끼, 타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뭘 했는지 좀 생각해 봐. 이런 은인을 뭐 군수 토론, 뭐 뭐 어때요? 이거는요, 지금 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니고 허경영 씨, 그 사람 인기 있는데 왜 그 0.0% 나오는 사람들한테 갔다가 토론을 하라 그래? 그것도 밤 1시에?” 했습니다. 밤 1시는 뭐 하는 시간이냐? 11시부터 1시까지는 거 이거요. 위반이 첫째 근로기준법에 걸리죠.
둘째 뭐가 걸립니까? 여러분들은 좀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돼. 국민이 알 권리를 못 보게 만든 거야. 국민이 대통령 후보 허경영에 대해서 좀 알려고 그러면 그 시간마저도 한시 해가지고 못 보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이 후보자에 대해서 알 권리를 막아버리는 거야.
차단하는 거야. 국민의 알 권리 이거 차단해서는 안 해. 이 새끼들. 내가 안 나간 거는 좋아.
왜 국민들이 알 권리를 지가 무슨 권리로 차단해? 그렇습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에 대해서 보고 싶어 해. 국민들은 허경영이가 TV 토론 한번 나와서 여야 후보와 뭔가 정책을 견뎌서 한번 따지는 걸 보려고 그래. 그렇게 국민의 알 권리를 저거가 일게 그 언론사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짜고 치는 고스톱.
허경영이가 빠져. 이거 국민 여론이 정서가 왜 허경영은 여론 조사에 안 넣느냐? 방송사들이 광고는 내가 제일 많이 줘.
맞아요. 이 두 번째 이야기한 거 근로기준법에 어겨가면서 한시를 택한 거. 국민의 알 권리를 뺏으려고 혹시 허경영 알면 자기들이 떨어지니까.
이거 이제 국민들이 알았어요. 국민의 권리를 침해했어, 안 했어? 했어.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어.
안. 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이한 허경영을 토사구팽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들이 뭘 나를 위해서 이야기했나?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이 괴롭히는 건 좋은데, 국민의 알 권리를 자기들이 막을 권리가 있나? 없습니다.
국민은 허경영이 여야 후보와 TV 토론에 나와서 말하는 걸 보고 싶어 해. 막았어, 안 막았어? 막았습니다. 이것도 차별을 뭘 두냐? 여야 기본 네 명은 세 번을 하는데, 우리는 한 번. 이게 뭡니까? 이 한 번 맞아도 밤 1시, 벌 천벌을 받아요.
내가 영적인 사람, 맞아. 내가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영적으로 자지우지할 수 있어, 없어? 있어. 있죠.
허경영을 괴롭히는 자들, 큰맛 먹어야 될 거야. 국민의 알 권리 막았어, 안 막았어? 막았습니다. 국민이 잠자는 1시에 나가게 해. 국민이 출근할 놈들 피곤하면 빨리 잘 거 아냐? 그때 허행, 허행 알면 우린 다 떨어져.
우리 여야, 우리 여야 후보는 그냥 줄초상 나버려. 허행, 예를 국민이 몰라야 돼. 이래가 계속 감췄지.
낭중지추, 감출 수 있나? 감. 허경영을 감추느라고 별짓을 다 하는 거야. 토론 한 번 해 주는 거, 그것마저도 밤 1시. 집에 오니까 3시야.
화가 나서 내가 작았어요. 난 또 어디 갔다 와야 돼? 이거 도대체가 할 일이 아니야. 도저히 이 토사구팽을 여러분 명심해야 돼.
네. 멘. 아무것도 아닌 글자 같지만은 무시무시한 글자야. 허경영이도 결국은 토사구팽을 시키려고 해요, 안 해? 합니다.
해, 안 해? 해요. 그래서 우리 국민의 알 권리를 가로막고, 걸로 기준법을 어기고, 3대 1 형평성도 없고. 시간대는 여기는 8시부터는 뭐요? 시간 지침 시간. MBN 한번 틀어 봐요.
아, 우라통 치밀어서. 그 참, 천벌이 아니 내가 영적인 사람 걸. 알기 때문에 잠시 그들이 이제 여러분을 지켜보면 돼요. 네, 간땡이가 부었네.
내가 누군지 아직 몰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 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여론 조사에 포함해 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 봐요. 이게 그냥 사람이 아니야. 아시겠어요? 여러분을 도화지로 아시아에 한반도에 와 있는 거.
방송에 보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 조사에서 나왔을 때 허경영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명의 지지율에 놀라워하는 저를 여론 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3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 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건 언론사의 자유다 하면서 이것을 방관하는 것은 중앙정관의 직무유기,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 조사를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고 이런 작태를 버립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후보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저는 보입니다. 그러므로 사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 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어제도 토론회가 열렸어요. 누구냐? 바로 군소 후보들 토론회가 열렸어요. 그런데 여기서 주목받았던 후보 좀 있었나 봐요.
바로 자, 여러분 잘 봐. 이 얼굴과 내 얼굴을 자세히 보면 내가 어떻게 얼굴을 만들어서 와 있는 거 알 거야. 네, 허경영. 기분 나름대로죠.
후보인데, 데 허경영 후보가 토론 시작하자마자 분통을 터뜨렸다. 그 이유 먼저 한번 영상으로 만나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한테는 이분이 뭔가 이분이 내 활을 대신 표현을 잘해 주는 거 같죠? 네, 그 아주 독립운동가 같이 생겼어. 저는 대통령 예비 후보 시절, 두 달 전에 이미 5.7%, 5.6% 도달했던 사람으로 언론에 3자 구도 하면서 오르내린 사람입니다.
저를 제가 5% 넘자 갑자기 허경영 후보를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국가 헌법 기관이 언론, 민간 언론사에서 여론 조사를 넣고 안 넣고 마음대로 하게 해 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대통령부 군소 토론에 저를 해 보냅니까? 정말 대한민국 같은 이런 나라에 내 대통령으로 나왔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화가 잔뜩 난 것 같습니다. 손정 로사님이 사람이 이 사람이 아주 눈치를 잘 보는 사람이야.
내가 화가 잔뜩 났는데 도망가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겠어. 순서는 공약을 발표하는 순서였습니다. 그런데 공약 발표보다는 나를 배제했다는 이 토론회에서 배제된 어떤 분노를 표출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썼다. 이렇게 모셔야 될 것 같고요.
여론 조사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부당하다, 이렇게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네, 허경영 후보 저렇게 잔뜩 불, 최근에는 29% 달성해 놨죠. 네, 실제 자영업자, 자영업자 여론 조사에서는 1위예요. 네, 맞습니다.
1위 나왔죠. 그런데 1위가 나왔는데 어디선가 싹 없애 버렸어. 바로 싹싹 지우더라도 이 29% 몇 번 치웠어. 네, 맞죠.
뭐 한 몇만 명이 저거 한 1만 7천 명, 막 만 몇천 명이 투표한 거죠. 그런데 여론 조사 그거는 천 명에서 몇 퍼센트가 투표하면 5%. 천 명에서 5% 투표해 가지고 거기서 30%, 뭐 40%요.
샀는 거야. 그러니까 여론 조사 천 명을 딱 실하면 그 중에 5% 답을 하는 거야. 50명만.
그럼 50명에서 40명 하면 40%, 30명 하면 30%. 그게 뭐예요? 그게 여론 조사입니다. 아니다. 그런 여론 조사를 하니까 분명히 힐러리가 여론 조사에서 92% 네.
그런데 누가 붙었죠? 트럼프. 트럼프가 붙어. 그러니까 여론 조사는 가짜였습니다.
전부 가짜였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여론 조사가 전부 가짜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여론 조사도 전부 힐러리가 된다고 다 했어. 맞아요.
일본 여론 조사들 전부 왜 주식 때문에 다 국가마다 여론 조사 해서 안 해? 주가 때문에 국가마다 여론 조사를 신속히 했다니까. 전 세계에서 92%가 힐러리 성 누가 이야기하고서 거기서 허경영, 트럼프 붙는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여론 조사가 조작이 심해.
그러니까 이번에는 여론 조사 믿지 말아요. 멘.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은 여러분은 살고,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이민 가는 사람이 줄을 선다는 거.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없고. 우리 호님이 이번 대통령 꼭 드셔야 돼. 그래 우리. 선생님이 저 사모님하고 2억을 받아야 되는 게 급한 거야.
아까 오니까 우리 이 친구가 그게 계산을 해 보니까요, 이 머리가 놈이거든, 감님이라고요. 지금도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그러면 내 이야기가 꼭 나와. “그 믿음이 안 간다. 허, 찍어서 돈이나 받죠.”
“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게 두 번째, 매월 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거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어. 잠깐, 오지명 씨가 한 말, 다른 사람 찍어서, 조금 전 그거 조금 앞으로 당겨 봐. 다른 사람 찍어서 뭐 들어오는 게 뭐가 있어? 다른 사람들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요? 말을 할 때, 이거 왜 말 소리요? 말을 할 때 오지명 씨가 순풍산부인과 하는 거 같아요. 말 하는 거 한번 들어보자.
나 봤죠?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게 두 번째, 매월 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거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어. 돌리느라 여기 있네. 와,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게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배, 오지영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에서 얘기를 나누는 걸,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건데. 그까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어 후보가 당선이 돼야 이 나라가 산다라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거 있잖아요, 1억 원씩 지급한다. 그 다, 이게 너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시면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 내가 보니까, 아, 이게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된다, 이런 입장을 갖고 계신 거. 같습니다. 네, 어쨌든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 든든하게 했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와서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된다.
다른 다른 후보들 붙으면 뭐 주는 게 뭐가 있나요? 말하시는 게 꼭 풍자 찍는 거 같아. 마 몰라, 그 정이요. 꼭 옛날 드라마는 거 같아. 그 오지명 씨가 여기 아까 말했죠, 14년간 두문불출했다요.
방송에 처음 나왔대. 내, 내 방송에 얼굴을 처음 내대. 이분이 SBS 순풍산부인과를 계속하자고 그렇게 매달리는데 안 했다는 구먼. 자기가 너무 그게 힘들더라 촬영하는 게.
그래서 좀 14년간을 문밖을 안 나가고 있었나 봐. 그러니까 언론에서는 이게 14년 만에 내가 나 때문에 처음 나온 거래. 참, 그러니까 저분이 진짜 나를 도와주러 오신 거야. 제발로 하늘을 찾아왔다는 거.
그래요. 다른 사람이 무슨 하늘을 잃었든 잃었든 이건 전부 가짜라는 걸 알아. 네,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확신을 갖고 와서 개적으로 내 지지를 선언했어요.
말 저분이 SBS 회장 배서 만든 그 회장 태영 그룹 회장하고 친한 사이야. 근데 저분이 지금도 사람들이 순풍산부인과 있습니까? 그런 걸 만들자고 와서 14년을 매달리는데 안 했대. 그러면서 문밖을 안 나갔대. 그런데 세상에 허경영한테 느닷없이 찾아와서 당신 대통령 돼.
우리나라가 산다. 당신한테. 다른 사람 찍어 가지고 뭐가 국민한테 도움이 있냐? 허경영 찍으니까 계산해 보니까 딱 맞더라. 오지명 씨가 굉장히 66년에 영화배우 탤런트가 됐어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우리나라의 이 원로 배우인데. 저분이 카리스마가 대단한 분입니다. 저분이 방송에서는 그냥 거의 방송계에서는 대통령이야. 저분이 그냥 말을 하면은 그냥 법이에요.
그런 원로가 갑자기 14년간 두문불출 어디로서 처음에 얼굴을 내밀게 되냐, 하늘궁에 왔어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내 이야기가 꼭 나오는데, 그건 믿음이 안 간다. 오지명 씨는 나중에 돌아가면 국장인데, 국장 하면 국가에서 성대하게 장례식을 치러줄 수가 있어. 왜? 국가에서 엄청난 높은 직책을 줄 거니까.
그러니까 국장이 되는 거지. 허, 찍어서 돈이나 받자.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게 두 번째, 매월 50만 원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거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어. 아이, 오지명 씨가 재밌죠? 아주 재밌어요.
돌리느라 여, 여기 있습니다. 신 와, 용녀용녀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게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내민 게 14년 만인데, 근데 내가 아니었으면 안 나와.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들통이 난 거야.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방송에 얼굴을 내밀게 된 거야.
어, 저분은 방송에 안 나올 줄 알았겠지. 그렇지. 우리가 그냥 있나? 제가 다 방송에 내보냈죠. 왜? 엄청난 홍보가 되니까.
그러면서 또 지지선언을 했잖아. 그래서 저 오지명 씨 때문에 이 테레비에 이리 나온 게 또 어디야? 상당히 잘 내줬죠. 아주 이분이 얼굴이 아주 잘생겼어.
갑자기 그렇게 얼굴이 좋아져. 보여? 이분 대이 나한테 이렇게 안내 주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내가 테레비에 종종 나오게 된다는 거.
대선 때까지. 대선 때까지 정확하게 88번 광고에 나가죠. 지금 한 열 번 나갔지.
네. 열 번 나갔나? 열 번 정도 나갔고 78번이 남아있어. 막 나와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요새 그런데, 어머, 텔레비 안 나더니 저 사람 텔레에서 연설 하더라.
그러니까 홍보하기 쉽죠. 네, 텔레비에 나와서 연설하는데 저 사람 말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막 이러면서 사람들이 내가 이번에 KBS 한 거 20분, 연합뉴스에서 20분 나와요. 그 외에 채널 A 10분, 뭐 이런 데는 10분짜리 쭉 나와요.
JTBC 10분 계속 나올 거거든요. 네, 그리고 이제 KBS 28일 날 저녁 10시에 나와요. 네, 20분 나와요. 그게 돈 10억 들어가는 거예요.
고비가 보통 비싼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 언론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 천문학의 돈이 들어가요. 지금 그렇게 해서라도 내가 대통령이 돼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심심찮게 태에 나와.
근데 거기서 오지명 씨가 나 때문에 국민들이 오명, 얼 보게. 저분이 재밌는 게 오늘날 딱 사라져 거야. 14년간 아무한테도 안 나타나.
최고로 인기가 있을 때 딱 사라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선풍, 상공, 상품이니까 제작 팀들이 졸돌래. 딱 수도 한번 한다면 하고, 안 한다면 안 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굉장히 자상하면서도 력이 뛰어난 사람이야.
나올 때와 들어갈 때를 아는 사람이야. 그걸 계속 했을 때는 나중에 인기가 없으니 이제 그만합시다.
요런 소리 나오면 안 되잖아. 절정에 달할 때 인기가 최고로 좋을 때 잘 있어라. 그리고 사라져 버려. 그럼 미련이 남아 안 남아? 우리 유영수 회사 그랬죠.
아주 절정에 달할 때 목련 꽃처럼 사라져 버렸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울지 않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맞아요, 자기 어머니 돌아가는데 안 울어도 여기 돌 운 사람 많아요.
어, 박정희 대통령과 유경수 여사가 뭐 잘했느니 못 했느니 사도 돌아가셨을 때 국민들이 그렇게 울은 거는 나는 처음 봤어. 네, 많은 사람이 굉장히 많이 울었다는 거 알죠. 네, 예.
아, 용녀, 용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게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배,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공 얘기를 나누는 걸 허경영 씨, 그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건데.
그까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이 나라가 산다라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거 있잖아요, 1억 원씩 지급한다. 그 다, 아, 그게 너무 허황되고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신 분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 내가 가보니까, 아, 이게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된다. 저런 말을 해 주는 것도 대단한 거예요. 저 패널이 저런 말을 다시 리바이브를 해 주잖아. 오지명 씨가 우리나라에 뭐 해보니까 허경영 찍는 게 맞더라.
뭐 이게 우리나라 발전이 된다. 이런 말을 저분이 하죠. 네, 패널들도 많이 바뀌었어. 저 사람도 호주이 돈이 별로 없나 봐.
어, 아, 아예 이 패널들도 돈 받는 쪽으로 가자. 뭐 누가 붙은들 무슨 이런들 하리, 저런들 하리. 이 사람이 붙어 리, 저 사람이 붙어. 허경영만 못 하더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냥 만수산 드렁이 얽혀진 들었다리,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뭐 이렇게 나오겠죠. 아주 이럴 때는 하여가 가지고 딱.
재이야.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 또 든든하겠지요. 이제 알겠죠. 네, 이 지금 현재 방송 보도 내용을 보면은 허경영이한테 상당히 유리하게 이야기를 해네.
그 이제 내 에너지가 약간 겁이 나긴 나나. 맞죠. 저 사람들은 내 에너지를 생각을 못 했어.
내 영성 보이라는 거. 내가 아까 썼죠. 영 부든 영성 보이든 내가 썼죠. 내가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이라는 걸 사람들이 모르는 거야.
알고 나면요, 오지면 같이 쫓아와 하늘궁으로. 이거 보세요. 14년간 어디 안 나타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14년간 두문불출 하던 사람이 하늘궁에 느닷없이 짜잔 하고 나타났어.
그러면서 그냥 당신 공개 지지한다. 나 여예 후보 이렇게 나와서 공개 지지한 거, 난 못 봤어. 아마 공개 지지한 건 아마 처음일 거야.
이거는 허경영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야. 오진명 씨가요, 방송국에 나타나면 촬영장에 나타나면 눈만 하면 싹 기면 조용해져. 그만큼 카리스마가 있는 분이고 존경을 받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얼마나 자존심 상하면 14년간 어디 안 나타났어.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늘궁에 탁 나타나. 나 당신 지지해. 당신 대통령 돼. 저것들 되면 뭐 국민한테 이득 있어? 당신 그 돈 준다는 내 계산 다 맞더라.
이렇게 와서 말한다는 거죠. 쉬워요. 이분들 전부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이 저걸 보면은 야, 이거 내 대신 오진명이가 다 점검했고.
그냥 우리는 그냥 찍으면 되겠네. 아주 이런 걸 보여줬잖아. 오진명 씨가 거짓말할 사람이야? 순풍산부인과가 어 막 막 잘 나가는데 방송 한 회만 찍으면 이 며칠만 원씩 나오는데 그걸 딱 안 해버려.
조용히 들어가 버려. 14년간 길바닥에 얼굴 하면 안 내밀고 계셨던 분이야. 그래서 의미가 있어요? 큰 의미가 있죠.
뭐지, 뭐 어 어 네. 그 47년 네. 그 종에 보면 1947년 7월 13일 돼 있죠. 이거는 내 호적에 재판해서 바꾼 거예요.
내가 진짜 호적이 여기 나올 테니까 한번. 보여 드릴게요. 저기 제 그 검찰청 신분증 한번 보여요. 이거는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모자라 가지고 재판해 가지고 세 살 올린 거예요.
대통령은 0살인데, 내가 38에 대통령을 나가려고 하다 보니까 나이가 적어. 그래야 재판하는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 봤대. 그러니까 올리는 사람은 왜 해줬냐? 6.25 사변 때 난 사람이기 때문에 호적이 잘못됐습니다. 이러면 바로 그 올리는 거.
근데 내리는 거는 정년 더 받아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안 된대요. 올리는 거는 대한민국 역사의 처음이래, 내가. 그래서 올라간 거야. 멘.
이거 올리기 전에 내 신분증 틀어봐. 그 검찰 신분증. 검찰청 내 신분증. 검찰청 신분증하고 중앙일보에 한국의 패스 탈지 나왔던 거 틀어봐.
47년 7월 13일 날 나온 거는 내가 나이를 올린 거예요. 나는 정확하게 양력으로 50년 1월 1일. 이거 좀 키워 봐. 선도 위원장, 서울지방 검찰청 검사장.
그렇죠? 위 사람은 서울지방 검찰청 상임 소년 선도 위원님을 증명함. 그럼 내가 교도소 익어 가지고 교도소를 다 다녔죠. 재소자 봉사 오래 했어. 박삼중 스님하고 내가 재소자 봉사를 오래 했어요.
저 봐. 여기 보면 491113. 맞아. 음력 호적은 음력으로 돼 있어요.
이게 여러분이 가서 조사해 보면 요것이 50년 1월 1일이야. 그 한번 핸드폰에 해 봐요. 이게 50년 1월 1일이 내 생일이에요. 이거는 검찰청에서 준 신분증이랑 위조가 되나 안 되나.
동국대학교 내 학생증 있나? 동국대학교 대학원 내 학생증 있나? 찾아봐. 거기도 이렇게 나와요. 이때는 몇 년도죠? 87년도. 알죠? 대통령 나기 전이야.
87년 1월 20일이. 이때 검사장 이름이 정구영이야. 올려봐. 정구영 있나 보요.
약간 좀 위로 올려 봐. 없네. 검사장 이름이 앞쪽에 제해 봐. 앞쪽을 띄워봐.
이게 86년 12월 17일부터 88년 12월 16일까지 2년 간만 신분증이 바뀌어요. 앞쪽, 앞쪽. 소속이 서울지방검찰청이 어. 가짜 신분증이 아니에요.
이거 있어야 교도소도 드나들고, 뭐 길거리서 뭐 경찰 들이고 뭐 이런 데는 이게 필요해요. 그 당시 여 나왔죠. 그 당시 내가 장발이 어. 자,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바꿔 돼서 바꿔.
바꾸라고. 이 사진이 좀 이상하다. 옛날 사진이라 저때는 우리가 머리가 다 절해서 좀 길 났어. 자, 봐요.
자, 여기 중앙일보 나온 거 있죠? 거 이거 좀 키워 봐. 이게 주간 중앙에 나온 거죠. 너무 크다. 한국의 패스 탈지 있죠?
어, 어. 40세. 1987년 제 13대 때는 15,000명 거리를 보하여 호국 훈장 감사 500 포상을 받게 됐다. 감사장.
허경영 법무부장관, 김성기 이사장, 정구 검찰 사장이야. 검사장. 그다음 청주 교도소장 이현욱의 뭐 소년 간별 소장 배정시기, 서울 소년 원장 유재 선희 유. 그다음 회장 전국 교도서 제소자 교회 박삼중.
뭐 이렇게 많죠. 이스비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18년간 불류 15,000명 도와 이렇게 나왔죠. 그러 이거는 중앙 주관 중앙에 나온 기사야.
요때 내 나이가 마음 살 때. 인간성 회복 빈민 운동과 허경령 40세 40세 때 이렇게 내가 알려져 있었어. 고아들 이렇게 도와주러 다니던 사람이야.
부자들 도와주다가 빈민 업셀 정치 지도자 결심 나오죠. 어어. 빈민 없애기 위해서 정시를 결심했다. 이렇게 나오죠.
어. 이렇게 18면 살 때. 18년간이면 2살 때부터 박 대통령한테 있을 때부터 없는 사람들도 다녔죠. 그때 이회장이 용돈.
많이 좋겠죠. 그래서 내가 봉사를 여기게 납니다, 납니다. 바꿔요.
이렇게 신의 날 정도면 한지 그런데 내 나이가 4년이라는 건 출마 때문에 바꾼 거야. 옛날 거에는 내 원래 나이가 있죠.
네. 목소리가 시잖아. 멘. 바꾼 거 맞아요.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다닐 때 학생증이네. 49년 11월 13일 행정대학원장 허경령입니다.
멘. 바고 돌. 그 당시 옛날 내신 문장은 전부 응, 50, 50년 1월 1일 돼 있어요. 그 이후에 바뀐 거야.
그러니까 의심하지 말아요. 그리고 내가, 내가 고아의 아버지였다 이 말이에요. 고아들의 아버지.
왜 그러냐면 가생 때문에 전쟁 하잖아. 제가 전쟁 하니까 고아들을 많이 입양을 했지. 그래서 애들을 많이 이 사회로 많이 진출했죠. 그런데 40년 전부터 김영수 고문이나 여기 내 지자는 우리 집이 사무실이
내 집이 사무실이었다. 그냥 내 집에서 밥에 먹고 그것 누 자고 막 그랬다니까. 통해 나갈 때 내가 마음 살 때 그때부터 뭐 집집에 막 뭐가 있었나. 내 혼자였지.
전부 우리 내 지지자들이 같이 다녔어. 지금도 여러분들이 하늘에 와서 막 밥 먹고 자고 그러잖아. 그때도 내 집에 사람들이 와서 자고 가고 막 같이 입고 막 이랬다니.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면 저 집에 왜 뭐 애를 얻고 다니는 사람이 드나, 더나. 그런 사람도 있지. 옛날에는 그니까 그게 내 부인인 줄 아는 사람도 있어. 그럴 수 있죠.
이번에 선거 공부에 나온 거는 그런 뜻이 있다는 거 연도도 진짜가 아니고 모든 게 있는 자녀들도 그냥 그렇게 들어온 애들이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하는 일 때문에 그랬어. 또 그때는 그런.
시설을 운영하려면 독신은 안 돼요. 또 잘 알죠, 뭐 입양, 뭐가 있어야 돼요. 알죠? 심지어 부인이 없어도 안 되는 거예요. 뭐 여자 누굴 가라도 해 놔야 설립이 나와.
어, 그때 좀 그런 게 있었어요. 음, 그래서 과원 하는 사람들이 입양을 많이 했어요. 음, 우리 벽보나 현수막을 많이 하는데, 그런 그런 신경 쓰지 마세요. 이제 훼손된 데가 있으면 다시 가져가서 붙여요.
신경 쓰지 말고, 안 달린 곳이 현수막이 안 안 달린 곳이 있는 사람들은 보고를 위에다 해 줘야 돼요. 그러면 우리가 가서 달러 가는 사람이 있게 해야지. 그런 걸 유기적으로 하세요. 내가 천국을 다 할 수가 없어.
음, 글쎄 올려나. 이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가짜를, 자기가 능력도 없으면서 대통령 돼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이런 가짜가 오히려 그게 더 중요해.
내 그 이 대기업을 해보고 국가를 경영해 본 경험이 있나? 없습니다. 최고 우두머리들과 대화를 해 봤죠? 그리고 아이들을 내보고 실험도 해봤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서 1년에 몇백억을 벌어 제끼는 것도 그게 내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가능하죠.
네. 내가 영성 산업 하면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인데, 코로나 있으면 내가 세금 우리나라에서 1등 했겠죠. 금년에 내가 작년 2021년에 42억, 그 전에 40억, 그 전에 약 40억.
그렇죠? 이게 3년 연속 120억이. 그럼 이게 코로나 정국이야. 근데 사실 안 내도 돼. 내가 세금 안 내도 돼요.
왜 그럴까? 그래 뭐 자기들이 내보고 종교 단체를. 그런데 나는 안 내도 되는 게 안 내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맞아요. 그런데도 내가 120억을 내요.
그런 사람을 갖다가 그런 사람이 제조가 있어 없어? 있어요. 근데 IMF,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1200억 정도 낼 거야. 여기에 발 디딜 틈이 없어.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 낸 사람 있을까? 없어요. 뭐 4억을 벌었다 그래도 웃길 거야, 강의해 가지고. 아니, 아무리 뭐 뭘 고쳐준다, 에너지를 준다 그러지만 그렇게 번 사람이 있나? 1년에 40억을 벌었다 그래도 믿어지지 않는데 세금이 42억이라 그러면 매년 3년을. 코로나 온 지가 딱 3년 됐는데 3년 동안 1년의 세금이 40억.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법인도 주주가 내 하나야. 그럼 다 내.
종합 소득세, 법인세가 내 종합 소득세. 그러니까 나는 내가, 우리가 여러분이 내는 돈에 절반은 일단 세금으로 나가죠. 얼마나 많이 내는 이런 제주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사람이 꽉 찼겠죠. 그러면 내가 지금 400억 10을 1년에 냈을 거야. 그러면 1200억 냈어. 3년간.
네. 많이 냈죠. 하늘궁을 만들기 전에는 내가 세금 그렇게 많이 낸 사람 아닙니다.
네. 전부 세금이 천만 원 미만이었습니다. 나 하늘궁 만들고 나서 이렇죠. 나는 아무 때나 하.
안 만들어 때가 되다 이 말이야. 때가. 때가 돼서 내가 대통령 나갈 때가 되고 세상을 바꿀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내가 나온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오지명 씨가 바보입니까? 82살이야. 집에서 14년간 바깥을 안 나가고 세상 뉴스를 다 보고 앉아 있었어. 그러고 나서 결론 내린 게 허경영이 되면은 이 세상은 대한민국은 산다. 이 결론이 낫대.
자기가. 그리고 허경영이 1억 준다는 게 과연 맞냐. 집에서 보름 동안 계산을 해 봤대. 맞대.
이 나라 살릴 사람은 허경영 뿐이다. 딱 이러고 찾아온 거야. 그 우가에서 사진을 찍으니까 찍어도 좋다. 내가 지지선을 해주마.
맞아요. 그래서. 허락받고 내보낸 거야. 그분이 지금 얼마나, 얼마나 나를 위해서 좋게 해 준 거야.
그렇죠? 이거는 오지명 씨가 정말로 큰 마음을 먹고 여야 후보가 그 사람한테 접번 안 했겠어요? 야, 웃기지 마라. 너거 전부 뭐 국가 예산 10원도 안 줄이고 뭐 300억을 줘? 뭐 군인 월급을 줘? 그게 말이 맞습니까? 전부 축경 예산이 여야 후보가 약속한 거 계산하니까 300조. 국가 예산 600조인데, 그럼 그 사람들은 국회 줄이나 예산 줄이나 안 주고 준다는 게 포퓰리즘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신교 뭐라고 해? 호갱은 대책이라도 있지.
저 사람들은 무대책에 그냥 무조건 준다는 거야. 속지 마세요. 허경영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허경영 국회도 싹 없앤다.
허경영 돈을 준다고 하면 국민들이 그걸 인정한다. 허경영이 만약에 TV에 나와서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고 무법으로 하고 예산을 이렇게 이렇게 줄여서 70% 줘서 국민한테 다. 이건 먹혀 들어간다. 저놈이 오면 안 돼.
막아. 바로 이 점이야.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이거 교활한 사람.
교활하다는 거야. 교만한 것이 아니야. 교, 교활. 교.
이거는 이 교자는 교만이 교는 뭐요? 모사 꾸밀 교자. 이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거야. 교모하게 사람을 속이는 걸 교활한 놈이라 그래.
음. 옛날에 한명회 모사꾼 제를 그랬죠. 한명회를 역사학자들은 좀 교활하다 그래.
그러니까 한명회가 세조한테 붙어 가지고 요렇게 했죠. 요렇게 요렇게. 그것을 우리는 교활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교활, 교만은 달라요.
글자 자체가 달라. 이거는 교활할 교자. 저거는 교만할 교자. 그러면은 교활하다는 이 자체, 교환하다는 이 자체는 뭐와 배치되죠.
고사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보라 그랬죠. 이거는 교활하면 안 돼, 교활하게 바라보면 안 돼. 그러니까 임금한테 아주 아버지가 세주한테 해가지고 자기 딸이 세 명이 있었어. 한 명의 딸이 제일 큰 딸이 정순왕후. 두 번째 딸이 무슨 왕후, 세 번째 딸도 있죠.
공순왕후가 뭐 이렇게 세 딸이 있는데, 세 딸이 전부 왕비가 돼. 세 딸이 정순왕후는 애 낳다가 17살에 죽어. 애를 뱃속에 넣고 애를 밖으로 빼질 못하고 죽어요. 17세에 사망.
둘째 딸은 애를 낳기 전에 19세에 사망. 전부 왕비들이, 이게 왕비들 전부 시집은 왕한테 가가지고 전부 세 명이 다 왕, 왕우가 됐어. 이 왕우가 됐는데 전부 다 단명으로 죽는 거야. 하늘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교에 대한 단재는 역사에도 이렇게 나와. 교활한 임금, 교활한 왕비. 여기에 또 또 그런 이상 교활이 말을 붙인 왕비가 또 있죠. 빈도 있죠.
좀 교활하다고 보죠 사람들은. 그러나 장희빈은 억울한 면이 있어. 그런데 이 한 명의 씨가 교활했지 안 한지는 아무도 몰라. 그런데 뭐가 증명해줘? 딸들이 비명횡사하잖아.
젊은 나이에 애 놨다가 17살짜리가 애 놨다가 죽는 일이 적은 일입니까? 지금으로 말하면 고등학생 때 다 죽어. 이제 이해 가죠? 장순왕후나 그 둘째 왕후, 공순왕후가 뭐 왕후가 있어. 하도 나도 오래돼 가지고.
알죠? 이렇게 교활한 말로는 안 좋다. 교활, 교만. 그래서 시사명 모회사를 밝게 봐라.
뭐죠? 청음. 이 사자가 아닌데. 다은 참 오래가 한번 했어 보네. 하나가 빠졌죠.
뭐예요? 여기에 하나 중간에 빠졌죠. 이렇게 했죠. 이거는 어릴 때 내가 공부한 건데 보세요. 여기에.
교활이게 들어가면 되나, 안 들어가죠. 봐요. 바라볼 때는 밝게 봐야 돼. 그러니까 인상 쓰면 되나, 안 되나.
어, 매사를 밝게 봐야 돼. 그러면은 청사총이들을 자죠. 청사총. 매든 듣는 거는 항상 총명하게 들어야 돼.
총명하게, 그다음에 은사 말을 할 때는 충성 게하라. 충성이라는 거는 중심이란 말이에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된다. 중심. 말이 중심이 없으면 교활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교활한 거의 반대야. 교활한 거의 반대. 그러니까 말이 은사 충인데, 말이 중심이 없으면 충이 없으면. 충이라는 거는 이게 가운데 중자, 여기 마음 심자.
그게 이게 중심이 있다, 이 말이야. 중심이 있으니까 은사 충.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해 돼.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오른 가을 봐야 돼.
일을 할 때는 공 하늘을 공 생각해야 돼. 야, 이거 내가 하늘에서 내가 지금 술장사를 하려고 한다. 그러면 야, 이게 바람직할까? 내 아들 보고 나중에 네 술사는 거 대를 이어라이.
그죠? 아버지가 술 사로 미국에 재벌이 됐어. 근데 애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로 다 죽어. 뭐, 나들은 총 맞아 죽고. 뭐, 케네디는 뭐 둘째 존에 다른 케네디는 또 드다.
케네디는 비행기 사고로 죽고. 전부 이상한 사고로 다 죽어요. 그게 술 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된 사람이 자식들이 뭐, 뭐 나가면 절정이 이럴 때 죽었고. 절정 아주 잘 올라가다 팩 총 맞아 죽고.
내 말 이해 갑니까? 아주 집안 망신을 톡톡 속기 시키는 거야. 그 술판 돈으로 명예를 얻으려다가 다 깨져버려. 다. 우리 그런 걸 보죠.
교활한 한 명의 스타일이 교활한지 아닌지 알려면 그 후손을 보면 알죠. 전부 왕비를 만들어 놨는데 전부 이상한 일이 벌어져. 그니까 처음에는 유세 아주 교만해져.
겸손해지지 않아. 아주 교한. 방자 지다가 교환해주는 그니까 절대 안 됩니다.
말은 충성되게, 행동은 공손하게. 이익이 생길 때는 옳은가. 제가 여기서 안중근 의사가 뭐라 했죠? 안중근 의사가 여덟 자 격언이 이익이 보일 때는 뭘 생각하라? 의를 생각하라. 이게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요거 생각하라. 이익이 얻을 때는 생각하라. 뭘? 의를 생각하라. 그 안중근 의사가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격언 사상. 이익이 눈에 보이거든 옳은가를 먼저 생각하라. 그러니까 덕 사상이 바로 격언 사상. 안중근 의사가 이걸 공부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격언 사상 해라. 그 대신 이익이 볼 때는 그렇게 하고. 위험이 보일 때네, 신상에 위기가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해라? 이익이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반대죠.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피한다.
위기가 올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라. 나라에 위기가 오면은 안중근 의사가 가서 죽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구하게 살려고 하지 마라.
알죠? 이게 요거요. 덕 사상입니다. 덕 사상에서 파생된 거야. 격언 사상이요.
앞에요 두 개를 더해 보는 거야. 덕, 덕 사상. 위수령. 위, 위수령.
위험이 올 때는 그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목숨을 버린다고 생각하고 해결해라. 그래. 그다음에 사사경.
일을 사업을 할 때나 무슨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맞게 해라. 하늘 어기면 안 된다. 교환하면 안 된다. 의사면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물어서 해라.
혼자 잘났다고 하지 마라. 물어봐라. 분한 마음이 있으면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걸 생각해라. 분산한 어려울 안자.
분한 마음을 가지면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아마한테 성질 냈더니 보따리를 사서 가버렸어. 밥에 먹어야 돼. 성질 한번 냈다가 그냥 6개월 동안 만남 안 와.
이게 얼마나 피해가고 그때. 위암이 걸리는 거야, 그때 위암이 찾아와. 분하다고 소주 한 잔 걸치고 아침에 밥도 안 먹고 술병 마시고 일하다가 위암이 다 온 거야. 나중에 마누라 왔을 때 이미 틀렸어.
그러면 마누라는 또 어떤 벌을 받느냐? 그 위암 걸린 남편을 간호하느라고 빼, 이렇죠. 그 괜히 집 비고 다녀? 공짜가 있어요? 없는 거야. 그 사람도 참았어야 돼. 그 여자도 참았어야 되는데, 아, 화를 내니까.
여자는 안 참으면 되나? 여자도 안 참으면 또 병간호 할 일이 생겨. 그래, 친정 가서 한 6개월 있다 오니까 하도 남자가 다 주고 간다고 그래서 집에 와서 봤더니 이게 배가 자꾸 아프다는 거야. 그래서 봤더니 나중에 병신이 돼 버려. 위암 환자가 돼 가지고 결국은 그 수발 들으라고 인생을 망치는 거, 그러니까 이거는 뭐야? 서로 죽으니 받으니 분산한, 분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재앙이 오는데.
처음에는 화딱지 냈는데, 그다음에는 마누라 집 나가. 그다음에는 위암이 걸려. 그다음에는 마누라 고생이야. 그다음에 남편 죽어버려.
가보가 되니. 그러면 여자가 이렇게 생각해. 야, 내가 남편 화내는 거 그거 한번 못 참았다가 결국 가보가 됐구만. 남편 잡아버린 거지. 이기구 진 게 어디 있어요? 이기구 진 게.
맞아. 똑같이 주고받는 거야. 인생은. 인생에 무슨 성보가 있나? 없어요. 여러분, 가야 승리한 거지.
이 지상에는 성복 없어. 그다음에 색사 운.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요거도 조심해야 되지만 색 사운이 제일 중요.
여자를, 여자가 색이거든요. 이라고 안 해요.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따뜻해야 된다.
욱박 지르거나 이거는 여자한테는 할 일이 아니다. 이제 이런 게 있습니다. 사온. 그래서 이런 게.
우리 초등학교 때 기본 코스야, 구사도 아홉 가지 생각하는 도, 닦는 거 그러니까 안중근 의사 특사 일을 원래 득 사이는 넉 자, 넉 자 견 덕 사이 아시죠? 얻는 것을 보고 볼 때는 옳은 것을 생각해라. 이런 거. 그래서 이게 견이 생략된 글자들이 여기 견이 들어갔죠. 이걸 보고든 그런 것을 생각해라.
이렇게 다 넉 자 그래요. 넉 자, 석 자로 줄여서 공부를 한 거야. 우리는 하면은 다 생략된 거야. 음, 시간이 다 됐네.
오늘 내가 이야기했죠? 예산 도둑 잡아야 되겠죠? 지금 이 토사구팽이 예산 먹은 놈들이 토사구팽 한다고 그랬죠? 이 도둑놈들이 방망이 들고 잡으러 육호, 육효 방망이 그거 육모 방망이 들고 나타난 선이 기호 6번이요.
네. 그러는데 도둑도 예산 도둑도 잡아야 되면 표 도둑도 잡아야 되죠? 표 도둑 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사전 투표를 해놓고 괜히 걱정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없습니다. 사전 투표 하면요, 옛날에는 투표가 알루미늄 통이었다 그래서 열쇠를 딱 채워 놨고 인정을 딱 봉해 놨어. 그거는 함부로 알루미늄 통을 똑같은 거 못 만들어. 근데 요새는 어떻게 비닐 봉지에 넣어 가지고 종이 박스 가운데 딱 넣어 놨어.
밤중에 살짝 들고 가서 땅 걸로 싹 넣어 버리면 돼. 뭐 이런 게 있나? 그 우표, 그 투표 통 다 어디다 갖다 버렸어? 창고에 있겠죠. 그 통 갖다 쓰라고.
좋은 말 할 때 좀 그 통을 안 쓰는 자체가 부정 투표를 의심하는 거야. 그거요. 싣고 갈 때도 좋아.
통 탁탁탁 실으면 좋아요. 멘.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비닐 봉지를 넣고 종이 박스를 떡 만들어 놨어.
누구든지 사전 투표한 동사무소 투표한 장소에 창고에 쳐 박 하나 다 세 동안 그 안에 통째로 바뀌는지 어떻게 알아? 당신들이. 어떻게 알아요? 전번에 이상한 표 많이 나온 거 봤죠? 네, 내 옆에 앉은 사람, TV도 할 때 앉은 사람이 그 표 사전 투표, 뭐 부정 투표 그거 조사하는 대통령 후보야. 나왔어, 안 나왔어요? 새누리당 후보 그거 전문이라고 나한테 보여 줘.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내 교육을 받았어. 그래서 오늘이 말하는 거예요. 내보고 헛 선생, 사전 투표하면 안 돼. 그래요? 음, 하라고.
생, 아예 붙고 다녀요. 사전 투표 광고를 하고. 자, 있어. 나는 이 중앙 선거는 뭐 하는 데지? 내 모르겠어.
위험성이 있는 건 안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말을 지금 증거가 없기 때문에 하면 안 되지. 공보물에 3,500개의 사전 투표소가 만들어져 있대. 그거 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 물기 신체는 걸려드는 사람들이 많아. 열심히 걸려. 아예 투표 안 하는 게 낫지. 사전 투표하러 갈 이유가 없어.
사투 때에 지난번에 말이 많았냐고. 그런데 또 사전 투표, 이제 할머니들 안 하게 좀 해요. 할머니들. 자.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우리 영상, 뭐 부르는 영상 좀 한번 보자. 그 사진과 함께 이런 영부인 괜찮습니까? 또 재명 마늘 황제 갑질했다. 또 검사 정부 반대한다. 이재명 경기지사 대장동 게이트.
경쟁 후보와 배우자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거나. 다 무슨 내용이죠? 여러분들 공약이 없죠? 공약이 없고 상대방을 헐뜯는 얘기, 헐 이야기뿐이네. 진짜 좀 지칩니다. 이제 좀 지칠 때가 됐어요.
그렇죠? 지친다, 지칩니다. 자, 반면에 어떻습니까? 예, 불이 지지하고 여러분들이 지지하는 허경영. 부끄럽지 않죠? 우리는 오로지 뭘로? 코로나 국민들 생계 지원금 1억 원, 매월 150만 원씩의 박근혜 대통령이 금. 뭡니까? 오로지 정책으로만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건 지금 정책이 서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당파 싸움 하는 게 아니라 정책입니다. 보시게 되면 세계 경제 규모입니다. 세계 경제 규모, 우리나라, 미국 있고 그 밑으로 12. 우리나라는 세계 12 경제 대국이라고 우리 정치인들이나 역대 대통령들은 자랑을 했어요.
그렇죠? 근데 우리보다 거의 우리랑 비슷한 이탈리아가 있습니다. G20 주요 10개국 중에서 우리랑 거의 비슷했던 이탈리아는 46.2% 어떻게 했습니까? 코로나 대응 지출로 지출했어요, 국민들한테. 근데 우리나라는 뭐다예요? 말로는 우리나라는 잘사는 나라다, 잘사는 나라다 주장을 해놓고 지원은 꼴찌. 이건 뭐냐? 그냥 국민들은 뒤지든지 말든지, 우리는 그냥 국민 세금 흥청망청 쓰면서 멀쩡한 보도블록 갈아끼고, 멀쩡한 공원 갈아끼고, 횡단보도에 보도블록 바닥에다가 막 불빛 심어 버리고 박아버리고.
국민들에게 이런 강연을 해주는 강의를 해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허경영 전에 이런 내용들을 몰랐어요. 근데 허경영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 어떻게 되죠? 와, 사회가 정말 불합리하거나 부조리 하구나. 정말 썩었구나. 이 사회가, 우리나라라는 나라가 정말 썩었구나.
근데 그 썩은 거를 국민들은 모르고 그냥 여야, 그냥 당파 싸움을 그냥 구경만 하는 거죠. 불구경 하듯이. 그냥 재밌으니까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거예요. 근데 결국에는 지금 숨이 못까지 차 올랐죠.
자영업자들, 예, 숨이 못까지 차오른 겁니다. 그래서 국민 1인당 1억씩, 그리고 150만 원 월 배당금 필요하게 되는 거예요. 보셨습니까? 어느 후보가 가장 솔직하고 진정성이 있는지 잘 판단하라고 믿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말로 위기입니다.
무능함과 복수심으로 우리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죠. 지금 보시다시피 이 두 사람은 뭐냐,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한 20일 전에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 했는데 윤석열이 계속 네거티브 하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바뀌어요. 똑같이 네거티브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뭐다? 이 사람이 한 대 치면 나도 갚아주는 방식. 다 말로는 보복전 안 한다고 하는데, 그거 끝나면 누가 되든 둘 중에 한 명 뒷조사 해 가지고 분명히 예, 잡아 넣을 것 같아요. 이거는 불 보듯 뻔한 결과죠.
근데 우리가 지지하는 허경영은 어떻습니까? 저게 오지명 씨의 단계야. 오지명 씨도 저걸 거쳤죠.
순풍산부인과. 그렇게 인기가 최고로 있는 배우가, 원로 배우가 겸 이렇게 경거망동하지 행동하겠다. 신중의 신중을. 14년 만에 이 사회로 뛰쳐나온 원인이 허경영 때문에 뛰쳐나옵니다.
허경영을 보고 포기했던 이 세상에 희망을 느낀 거야. 야, 저 사람한테 가면 세상은 바뀐다. 그 지지선을 했죠. 연애할 때는 검사하는 게 좋아 보이고, 결혼하면 검사하는 게 인해 보인다고.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보니까 문재인 같아 보이죠. 탄핵했을 때 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 하. 그래서 몸에 병이 원망을 하는 게 아니라 대변을 해주고 있죠.
이렇게 나오면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나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해주고 있구나. 내가 정말 잘못을 했구나 하면서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치겠죠. 사람을 그 만들어 준단 말이에요. 허경영이라는 인물은.
그러다 보니까, 물론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사람이라고 얘기할 수 있냐. 옛날에 그냥 우리 무슨 공자, 맹자, 석가, 이런 사람, 예수, 이런 사람 보는 거 같잖아요. 확진자 수가 몇 천. 명일 때 우리가 방역 패스를 시행을 했는데, 지금 어떻죠? 여러분들, 수십만 명이 지금 나오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역 패스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방역 패스는 뭐다? 여러분들, 무슨 정책, 실패한 정책입니다. 역대 일곱 번 모두 자영업자가 대선을 결정을 했어요. 자, 87년 노태우, 자영업자 33.3% 지지율 나왔고요. 1997년 김대중 대통령, 자영업자 지지율 41.5% 대통령 당선.
자, 2012년 대선에 박근혜 대통령, 자영업자 53% 지지율 나왔습니다. 이번에 자영업자들이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됩니까, 여러분? 이게 한국, 일본은 국가 부채가 몇 퍼센트예요? 238%. 이거 끝머리 숫자만도 우리하고 비슷하지 않나? 네, 우리보다 200% 높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우리는 민간 부채가 97.99%.
그러면 우리는 이자 부담하게 돼, 안 돼? 근데 국가 부채는 무 이자예요. 국가 부채 이자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국가 부채는 무 이자니, 국가가 차라리 부채를 끌어안고 돈을 찍어서 양적 완화를 해주면 그냥 되는 거예요.
2020년 이때부터 자영업자들 코로나 자금 1억 줘야 된다고 외친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정말 서민들을 위해서, 우리 초상들을 위해서, 전 국민들을 위해서 예전부터 이런 공약이 있었습니까? 매표 행위가 아니죠. 근데 최근에 민주당이나 그렇죠,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25만 원, 처음에 25만 원 줬다가 이것도 안 되겠으니 100만 원 줬다가, 안 되겠으니 또 550만 원도 주었다가, 요번에 또 대선 직전에 자영업자들 또 300만 원씩을 또 풀었어요. 이건 뭡니까? 이건 내 표 행위예요.
이거 다 줘봐야 뭐 되는데요? 자영업자들 아르바이트 인건비 한 달 아르바이트 한 명. 200만 원 두 명 쓰면 300만 원, 400만 원 나오는데 이걸 가지고 뭘 하겠더라고요. 지금 이게 이제 뭐죠, 여러분들? 예, 원조 허경영님의 말씀이었고. 자, 우리 짝퉁.
나, 전 세계에서 가계 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전국,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국가가 가계 소득 지원하는 거, 소위 공적 이전 소득이 가장 적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왜 이리 인색한 거예요?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 다른 나라는 국가 부채 비율이 110% 넘는데도 작년, 재작년에 국가 총생산의 15% 가량을 국민에게 지원했는데, 우리나라는 국가율 40%밖에 안 되는데 얼마나게 지? 5%밖에 지원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국민들이 비참해졌고, 국민들이 망했고, 그래서 국민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거 고쳐야 되겠죠.
블루이, 방금 전에 틀어졌던 2020년도에 허경영 강연에서 나왔던 얘기 그대로 지금 대선 유세 운동에서 지금 그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재명, 똑똑하거나 하겠네요. 이러니 허경영을 방송에 안 내보내려고 하는 의도가 다분이 보인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재명과 윤성이 그렇게 싸우는 모습을 보고 답답한 사람들 많을 거고, 주변에서는 계속 허경영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그러다가 허경영 정책이 눈에 딱 들어오겠죠. 링크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대선 중간 평가, 어떤 분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13명이 투표를 했는데 허경영은 28% 나왔어요, 여러분들. 샤이 허경영 표가 지금 어마어마하다는 거죠. 이런 의미 있는 데이터 있으니,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이제 10일 남았죠.
마지막까지 후회 없도록 주변분들께 널리. 알리시고 끝까지 지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전 투표하지 말아야 되겠죠? 네, 8시가 됐으니까 오늘 토요 강의는 이걸로 끝내는 걸 하겠습니다. 노래 하나 부르고, 대 희망이고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우리 신진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신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