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4 1367 장사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신인을 모방하라

2022.12.24 1367 장사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신인을 모방하라

dv ‘장사 날(죽음)이 예고 없이 찾아오니 신인(허경영)을 모방하여 백궁(천국)에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다. 미래의 장례 문화 변화, 자신의 10가지 권능, 그리고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례.

  1.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옴
  •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찾아옴: 혈관이 터지거나 핏덩어리가 돌아다니다가 신경을 마비시켜 갑자기 장님이 되는 것처럼,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
    • 혈관 건강 확인: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나 귀 위에서 맥박이 잘 뛰는지 확인하여 혈관 나이를 짐작할 수 있다.
    • 맥박이 흐릿하면 위험 신호: 맥박이 흐릿하다면 장사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1. 미래의 장례 문화 변화
  • 장례식장 소멸: 미래에는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져 인간관계가 단절되고, 죽음을 애도할 사람이 없어 장례식장이 사라질 것이다.
  • 개인의 화장터 예약: 병원 냉동 보관소에 시신을 둘 수 없게 되므로, 개인이 직접 화장터에 날짜를 예약하고 걸어가서 화장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 마지막 파티: 화장터 내 예식장에서 친구들과 마지막 파티를 열고, 잘못한 것을 고백하며 작별 인사를 나눌 것이다.
    • 안락사: 간호사가 주사 한 방으로 1초 만에 죽음을 맞이하게 할 것이며, 젊은 사람도 원하면 죽을 수 있다.
    • 유골 처리: 유골은 가족이 아닌 친구에게 맡겨 처리하게 될 것이다.
  • 신사적인 죽음: 암 말기 환자처럼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고 가족에게 피해를 주기 싫은 사람들은 스스로 죽음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
    • 법적 통과: 이러한 신사적인 죽음은 이미 법으로 통과되었다.
    • 의사 결정 불필요: 의사의 가망 없다는 판단 없이 본인이 원하면 죽음을 결정할 수 있다.
  • 인생의 허무함: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이며, 화장실(얼굴 화장)을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실(화장터)로 가는 것과 같다.
    • 화장실의 의미: ‘화장실’은 얼굴을 화장하는 곳이자, 죽은 사람을 불에 태우는 화장터의 의미를 동시에 가진다.
  1. 10가지 권능
  • 신인을 모방: 신인(허경영)을 모방하면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
  • 10가지 권능: 다음과 같은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장사 날 (葬事 날): The Day of Reckoning, Inevitable End, Finality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Realm, Ultimate Destination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명패 (名牌): Divine Mandate, Heavenly Decree, Mark of Distinction
동맥경화 (動脈硬化): Arteriosclerosis, Hardening of Arteries, Vascular Calcification
중풍 (中風): Stroke, Apoplexy, Cerebrovascular Accident
경동맥 (頸動脈): Carotid Artery, Neck Artery, Major Blood Vessel
장수 (長壽): Longevity, Extended Lifespan, Immortality
애도 (哀悼): Mourning, Lamentation, Condolence
화장터 (火葬터): Crematorium, Funeral Pyre, Incineration Facility
유골 (遺骨): Remains, Ashes, Cremated Remains
냉동 보관소 (冷凍保管所): Cryogenic Storage, Cold Storage Facility, Mortuary Freezer
상주 (喪主): Chief Mourner, Bereaved Family Head, Funeral Organizer
용광로 (熔鑛爐): Smelting Furnace, Blast Furnace, Incinerator
미개인 (未開人): Uncivilized Person, Primitive Individual, Barbarian
연명 치료 (延命治療): Life-sustaining Treatment, Palliative Care, Prolonged Medical Intervention
하차 (下車): Disembarkation, Termination, Departure
화장실 (化粧室/火葬室): Restroom/Cremation Chamber, Semantic Duality, Homonymic Ambiguity
공즉시색 (空卽是色): Form is Emptiness, Phenomenal Reality as Void,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색즉시공 (色卽是空): Emptiness is Form, Void as Phenomenal Reality, Manifestation of Nothingness
무수상행식 (無受想行識): No Feeling, Perception, Volition, or Consciousness, Cessation of Mental Formations, State of Nirvana
무한입이설신의 (無限入耳舌身意): Infinite Senses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Boundless Sensory Experience, Omnisensory Perception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Supernatural Power, Omnipotence
방언 권능 (方言權能): Glossolalia Power, Linguistic Mastery, Multilingual Ability
파동 권능 (波動權能): Vibration Power, Energetic Influence, Resonance Control
지혜 권능 (智慧權能): Wisdom Power, Intellectual Acuity, Sagacity
복덕 권능 (福德權能): Merit and Virtue Power, Karmic Accumulation, Benevolent Influence
백궁 권능 (白宮權能): Celestial Palace Authority, Heavenly Access, Divine Passage
예방 권능 (豫防權能): Prevention Power, Proactive Protection, Preemptive Capability
행운 권능 (幸運權能): Luck Power, Fortune Bestowal, Auspicious Influence
면제 권능 (免除權能): Exemption Power, Absolution, Forgiveness
이연 권능 (移緣權能): Transference Power, Karmic Shift, Destiny Alteration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Energy, Esoteric Substance
엑소더스 (Exodus): Mass Departure, Great Migration, Profound Shift
낙농업자 (酪農業者): Dairy Farmers, Milk Producers, Livestock Breeders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Youth, Immortality Milk, Anti-aging Substance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Righteousness Triumphs, Inevitable Rectification
새옹지마 (塞翁之馬): A Blessing in Disguise, Fortunes Change, Unpredictable Outcomes
화수민 (禍隨民): Misfortune Follows People, Adversity’s Shadow, Calamity’s Reach
복수민 (福隨民): Fortune Follows People, Prosperity’s Embrace, Blessing’s Path
화자원 (禍自遠): Misfortune Recedes, Adversity Departs, Calamity Averted
복자원 (福自遠): Fortune Recedes, Prosperity Departs, Blessing Withdrawn
합력 (合力): Combined Effort, Synergistic Power, Collective Strength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Sacred Presence

장사(葬事)-(장(葬)-funeral, 사(事)-event)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시신경(視神經)-(시(視)-optic, 신경(神經)-nerve)
중풍(中風)-(중(中)-strike, 풍(風)-wind/stroke)
동맥경화(動脈硬化)-(동맥(動脈)-artery, 경화(硬化)-hardening)
당뇨병(糖尿病)-(당뇨(糖尿)-diabetes, 병(病)-disease)
경동맥(頸動脈)-(경(頸)-neck, 동맥(動脈)-artery)
장수(長壽)-(장(長)-long, 수(壽)-life)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perso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장례식(葬禮式)-(장례(葬禮)-funeral, 식(式)-ceremony)
인간관계(人間關係)-(인간(人間)-human, 관계(關係)-relationship)
애도(哀悼)-(애(哀)-grief, 도(悼)-mourn)
행방묘연(行方杳然)-(행방(行方)-whereabouts, 묘연(杳然)-uncertain)
냉동보관소(冷凍保管所)-(냉동(冷凍)-freezing, 보관(保管)-storage, 소(所)-place)
화장터(火葬터)-(화장(火葬)-cremation, 터-site)
영구차(靈柩車)-(영구(靈柩)-hearse, 차(車)-car)
간호원(看護員)-(간호(看護)-nursing, 원(員)-person)
용광로(熔鑛爐)-(용광(熔鑛)-smelting, 로(爐)-furnace)
유고(遺稿)-(유(遺)-left, 고(稿)-manuscript)
초청장(招請狀)-(초청(招請)-invitation, 장(狀)-letter)
유골(遺骨)-(유(遺)-remains, 골(骨)-bone)
부자지간(父子之間)-(부자(父子)-father-son, 지간(之間)-relationship)
자동화장(自動火葬)-(자동(自動)-automatic, 화장(火葬)-cremation)
직장암(直腸癌)-(직장(直腸)-rectum, 암(癌)-cancer)
대장암(大腸癌)-(대장(大腸)-colon, 암(癌)-cancer)
연명치료(延命治療)-(연명(延命)-life-prolonging, 치료(治療)-treatment)
화장실(化粧室)-(화장(化粧)-makeup, 실(室)-room)
변소(便所)-(변(便)-excrement, 소(所)-place)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안티(反對)-(반(反)-anti, 대(對)-against)
시기(猜忌)-(시(猜)-envy, 기(忌)-jealousy)
소송(訴訟)-(소(訴)-appeal, 송(訟)-litigation)
재판(裁判)-(재(裁)-judge, 판(判)-decide)
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방언(方言)-(방(方)-foreign, 언(言)-language)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tion)
치유(治癒)-(치(治)-heal, 유(癒)-cure)
지능(知能)-(지(知)-intelligence, 능(能)-ability)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복덕(福德)-(복(福)-blessing, 덕(德)-virtue)
예방(豫防)-(예(豫)-prevention, 방(防)-guard)
행운(幸運)-(행(幸)-luck, 운(運)-fortune)
면제(免除)-(면(免)-exemption, 제(除)-remove)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전염병(傳染病)-(전염(傳染)-contagious, 병(病)-disease)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장사 날: [죽음의 날 (Day of Reckoning)]

신인: [하늘에서 온 사람 (Holiest)]
백궁: [천국 (Celestial Realm)]
명패: [이름표 (Divine Registry)]
축복: [신성한 은혜 (Divine Blessing)]
경동맥: [목동맥 (Carotid Artery)]
동맥경화: [동맥경화증 (Arteriosclerosis)]
당뇨병: [당뇨병 (Diabetes Mellitus)]
장례식장: [장례식장 (Funeral Home)]
화장터: [화장터 (Crematorium)]
영구차: [영구차 (Hearse)]
상주: [상주 (Chief Mourner)]
유골: [유골 (Ashes/Remains)]
용광로: [용광로 (Incinerator)]
연명 치료: [생명 연장 치료 (Life-Sustaining Treatment)]
화장실: [화장실 (Restroom/Cremation Chamber)]
공즉시색: [공즉시색 (Form is Emptiness)]
색즉시공: [색즉시공 (Emptiness is Form)]
무수상행식: [무수상행식 (No Form, Feeling,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무한입이설신의: [무한입이설신의 (No Eye, Ear, Nose, Tongue, Body, Mind)]
권능: [초자연적 능력 (Divine Authority/Power)]
방언 권능: [언어 능력 (Glossolalia/Linguistic Authority)]
파동 권능: [에너지 조작 능력 (Vibrational Authority)]
지혜 권능: [지혜 능력 (Wisdom Authority)]
복덕 권능: [복과 덕을 주는 능력 (Merit and Virtue Authority)]
백궁 권능: [천국으로 보내는 능력 (Celestial Passage Authority)]
예방 권능: [예방 능력 (Preventative Authority)]
행운 권능: [행운 능력 (Fortune Authority)]
면제 권능: [면제 능력 (Absolution Authority)]
이연 권능: [예언 능력 (Prophetic Authority)]
불로유: [불로장생 우유 (Elixir of Youth Milk)]
엑소더스: [대이동 (Exodus)]
낙농업자: [낙농업자 (Dairy Farmers)]
삼성 바이오: [삼성 바이오 (Samsung Bio)]
불로유 DNA: [불로유 DNA (Elixir of Youth DNA)]
안티: [반대자 (Detractors)]
사필귀정: [모든 일은 결국 바르게 돌아온다 (All Wrongs Will Be Righted)]
새옹지마: [인생사 새옹지마 (Blessings in Disguise)]
일일행선: [하루 착한 일 (Daily Good Deed)]
화수미지 복자원: [재앙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은 멀리 가버린다 (Calamity Unseen, Fortune Distant)]
복수미지 화자원: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재앙은 멀리 가버린다 (Fortune Unseen, Calamity Distant)]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죄와 사망의 법: [죄와 사망의 법 (Law of Sin and Death)]
생명의 성령의 법: [생명의 성령의 법 (Law of the Spirit of Life)]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오니, 신인을 모방하여 백궁에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죽음이 언제든 찾아오므로, 현세의 삶에 집착하기보다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flowchart TD A[“장사 날”] –> B{“신인 모방”}; B –> C[“백궁 도달”]; B –> D[“미래 장례 문화”]; D –> E[“개인 화장”]; C –> F[“허경영 권능”]; F –> G[“물질 엑소더스”];

  1. 예고 없는 죽음과 신인 모방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찾아옴
    죽음은 언제든 올 수 있으니 신인을 모방해야 함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면 백궁에 도달함

  2. 미래의 장례 문화 변화
    미래에는 장례식장이 사라질 것임
    개인이 직접 화장터를 예약하고 걸어가는 문화가 생김
    자유의사로 죽음을 결정하고 화장하는 시대가 옴

  3. 허경영의 권능과 미래 사회
    허경영은 10가지 권능을 가짐
    방언 권능: 물질과 대화하고 지능을 무한대로 만듦
    파동 권능: 모든 소유물에 명당 에너지를 부여함
    지능 권능: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만듦
    복덕 권능: 복과 덕을 넣어주고 천사를 불러옴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냄
    예방 권능: 사고와 불운을 예방함
    행운 권능: 행운을 가져다줌
    면제 권능: 죄를 면제해 줌
    예언 권능: 미래를 예언함 (박근혜 탄핵, 코로나 등)
    물질의 엑소더스: 허경영에게 막대한 자금이 몰려올 것임
    허경영과 제휴한 제품은 소비가 늘고, 삼성 바이오도 허경영의 허가를 받아야 함
    안티들도 결국 허경영에게 돌아올 것임

  4. 봉사와 사필귀정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 등 봉사를 해옴
    사필귀정: 의로운 행동은 결국 좋은 결과를 가져옴
    고난과 역경은 결국 선을 이루는 과정임
    신인을 돕는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룸

?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찾아오며, 인간관계가 파괴되는 미래에는 스스로 화장터에 걸어 들어가는 문화가 생길 것이므로, 신인(허경영)을 모방하여 백궁에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장사 날’과 신인(허경영) 모방의 중요성
    ‘장사 날’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므로, 신인(허경영)을 모방하여 백궁에 도달해야 한다.

1.1. 예고 없는 ‘장사 날’의 도래
‘장사 날’은 갑자기 찾아온다
혈관이 터져 시신경 마비로 장님이 되는 것처럼,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맥박 확인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의 맥박은 혈관 나이를 알려주는 지표이다.
손목 맥박이 잘 뛰지 않는 사람은 중풍이 올 수 있다.
심장에서 펌프질한 피가 발가락 끝까지 전달되지 않으면 당뇨병 환자처럼 발이 썩을 수 있다.
맥박으로 예측하는 ‘장사 날’
발등 맥박이 톡톡 튀는 사람은 장수할 수 있지만, 맥박이 흐릿하면 ‘장사 날’이 다가온 것이다.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

1.2. 신인(허경영) 모방을 통한 백궁 도달
신인(허경영)을 모방해야 하는 이유
‘장사 날’이 언제 올지 모르므로, 신인(허경영)이 하라는 대로 따라가면 백궁에 갈 수 있다.
신인(허경영)의 역할
신인(허경영)은 축복과 명패를 주며, 그를 모방하면 백궁에 도달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1. 미래의 장례 문화 변화와 인간관계의 파괴
    미래에는 인간관계 파괴로 인해 장례식장이 사라지고, 스스로 화장터에 걸어 들어가는 문화가 생길 것이다.

2.1. 장례식장 소멸과 인간관계의 단절
장례식장의 소멸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없어질 것이다.
인간관계의 파괴
사람들이 혼자 살면서 인간관계가 파괴되어, 죽어도 슬퍼하거나 애도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모, 고모, 형제도 없는 시대가 오면, 혼자 살다가 소리 없이 사라지게 된다.
가족의 부재와 장례의 어려움
자식이 있어도 해외에 있거나 연락이 두절되어 부모의 장례식에 오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다.
병원에서는 돈을 낼 사람이 없어 시신을 냉동 보관할 수 없게 된다.

2.2. 스스로 화장터에 걸어 들어가는 미래
개인이 직접 화장터 예약 및 방문
미래에는 누구나 화장터에 직접 걸어가서 날짜를 예약해야 한다.
화장터에서의 마지막 파티
영구차를 태워줄 사람이 없으므로, 스스로 화장터로 걸어가 친구들을 불러 마지막 파티를 열 것이다.
화장터 안의 예식장에서 친구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화장 비용을 내고 남은 돈은 친구들에게 주고 문으로 들어간다.
존엄한 죽음의 방식
문으로 들어가면 간호원이 주사를 놓아 1초 만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자신이 죽고 싶은 나이에 스스로 걸어 들어가 죽음을 선택하는 문화가 생길 것이다.
보호자가 없어도 국가에서 처리해 주므로, 존엄한 죽음이 가능해진다.
현재 장례 문화의 문제점
남편이 죽었는데 자식 없는 아내가 며칠 동안 상주 노릇을 하는 것은 미개한 일이다.
자식이 있어도 며칠 동안 장례를 치르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
미래 장례 문화의 변화
앞으로는 이러한 장례 문화가 바뀔 것이며, 힘이 조금 남았을 때 스스로 화장터에 걸어 들어가는 문화가 생길 것이다.

  1. 인생의 허무함과 신인(허경영)의 권능
    인생은 화장실을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터로 가는 허무한 과정이며, 신인(허경영)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12가지 통과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다.

3.1. 인생의 허무함과 ‘화장실’ 비유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처럼 짧고, 돌아보면 별다른 의미 있는 일을 한 것이 없다.
‘화장실’ 비유를 통한 인생의 종착점
매일 화장실을 드나들듯이, 인생의 마지막은 ‘화장실'(화장터)로 가는 것이다.
화장터에는 화장실(화장하는 방)이 있어, 그곳에서 사람들과 이별하고 죽음을 확인한 후 불구덩이로 들어간다.
이는 인생이 짧고 허무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얼굴을 ‘화장’하고 출근하다가 결국 ‘화장터’로 들어가는 것이 인생이다.
화장터에서 재가 되어 나오면 친구가 유골을 가져가 처리한다.
‘화장실’의 의미와 동음이의어
‘화장’은 얼굴을 화장한다는 뜻이며, 서양에서는 변소를 ‘화장실’이라고 부른다.
‘화장실’이라는 단어는 변소와 화장터라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가진다.
공즉시색(空卽是色)과 공즉시공(空卽是空)의 철학
인생은 공(空)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이는 다시 공이 되어 태어나는 순환을 의미한다.
공즉시색, 색즉시공, 무수상행식, 무한입이설신이 등 불교 철학적 개념으로 인생의 무한한 순환을 설명한다.

  1. 신인(허경영)의 권능과 미래 사회의 변화
    신인(허경영)은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을 주며, 10가지 권능을 통해 미래 사회의 경제, 의료, 인간관계 등 모든 분야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4.1. 신인(허경영)의 권능과 축복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의 중요성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일은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을 받는 것이다.
신인(허경영)의 축복 시작 시기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봉사를 했지만, 축복을 주기 시작한 것은 2~3년 전부터이다.
이는 때가 되었기 때문이며, 하늘에서 정해진 시간과 때가 있다.
축복의 기회와 후회
과거에는 때가 아니어서 축복을 받지 못했지만, 이제는 천만 명을 골라가는 카운트가 시작되었다.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 것이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
하늘궁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백궁으로 간 사람들이 많으며, 이는 복이 있는 일이다.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으며,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면 백궁에서도 필요로 하여 일찍 갈 수 있다.
일찍 죽는 것이 복이 없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자리가 생겨 윤회하기 위해 빨리 가는 것이다.
축복을 줄 때도 때가 있듯이, 죽는 것도 때가 있다.
허경영 밑에 있던 사람들도 백궁에서 필요한 인재들이 있어 빨리 가는 경우가 있다.

4.2. 신인(허경영)의 10가지 권능
방언 권능
축복을 주면 물질과 대화가 가능하며, 물질의 지능이 무한대가 된다.
대천사를 통해 모든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사생활 비밀,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볼 수 있다.
파동 권능
축복을 주면 묘지, 주택이 명당이 되고, 핸드폰 번호, 냉장고 음식, 모든 소유물에 파동 에너지가 들어간다.
이는 암흑 물질, 암흑 번호로 바뀌어 모든 것이 에너지가 된다.
지능 권능
축복을 주면 물질의 지능이 무한대가 된다.
영혼 이전을 통해 복제된 몸에 영혼을 넣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복덕 권능
축복을 주면 마음속에 덕이 생겨 천사가 달아나지 않고, 복으로 바뀐다.
부부싸움이 줄어들고, 아이들도 좋아지는 등 복과 덕이 생긴다.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유일한 권능을 가지고 있다.
예방 권능
모든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할 수 있다.
축복을 받으면 나쁜 이름의 피해가 사라지고, 수맥이 올라오는 집도 명당으로 바뀐다.
행운 권능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
면제 권능
유산한 죄와 같은 죄를 면제할 수 있다.
예언 권능
박근혜 탄핵, 코로나 팬데믹, 국제 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예언했다.
이는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예언 능력이다.
미국 대통령이 군용기로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수송한 사례를 통해 국제 전쟁의 심각성을 설명한다.
이러한 권능을 통해 허경영은 강대국들의 패권 전쟁을 예견했다.

4.3.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의 역할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이용한 물질 변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국내 유명 연구소에 보내져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것이다.
물질의 엑소더스와 경제 변화
하늘궁에는 수백조의 돈이 몰려올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물질의 엑소더스를 의미한다.
초창기 멤버들은 나중에 큰 혜택을 받을 것이다.
대기업의 허경영 의존
대기업들은 물건이 팔리지 않아 허경영에게 기대게 될 것이다.
간장, 된장, 우유 등 모든 제품에 허경영과의 제휴 여부를 묻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제품 소비가 10배, 20배 늘어날 것이다.
낙농업의 부활
현재 우유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낙농업자들이 허경영의 등장으로 활기를 되찾을 것이다.
삼성 바이오와 수명 연장
삼성 바이오는 인간의 수명을 100년 연장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할 것이며, 여기에는 허경영의 불로유 특성이 들어갈 것이다.
삼성 바이오는 허경영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총 매출의 30%를 허경영에게 줘야 할 것이다.
이는 돈의 엑소더스가 하늘궁으로 몰려오는 것을 의미한다.
미래 시대의 행복
빌 게이츠도 허경영의 운전수 정도밖에 안 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이러한 시대를 볼 수 있는 것은 큰 행운이다.

  1.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이승만 대통령의 고난과 성공 사례를 통해 의로운 자는 결국 선을 이룬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5.1. 하늘궁의 봉사 활동과 미래 복지
안티들의 변화
하늘궁에 돈 냄새가 풍기면 집 나간 안티들도 돌아올 것이다.
하늘궁이 시중은행을 인수하고 어마어마한 재정력으로 복지를 할 때, 안티들은 허경영 편을 들게 될 것이다.
허경영의 10가지 권능 재강조
방언, 치유, 파동, 지혜, 복덕, 백궁, 예방, 행운, 면제, 예언 권능을 가진 자는 지구 역사상 허경영뿐이다.
무료 급식 봉사 활동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현재도 매일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진행하고 있다.
1년에 15,000명이 자살하고, 결혼 못한 청년들이 많은 현실에서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민간인이 해결할 수 있다.
영하 20도에도 500여 명의 노인들이 새벽 5시 반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며, 도시락과 내복, 건빵 등 7가지 품목을 받는다.
도시락 내용물은 매일 바뀌며, 노인들은 이를 통해 두 끼를 해결하고 생활비를 절약한다.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개인의 희생과 사회적 기여
허경영은 개인적으로 주식에 투자했다면 재벌이 되었을 돈을 무료 급식에 사용했다.
죽을 때 가족만 위하다 죽는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허경영은 남을 위해 봉사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고 피를 뽑아 등록금을 냈던 경험이 현재의 봉사 활동으로 이어졌다.
미래의 장례 문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에는 화장터에 ‘화장실'(화장하는 방)을 여러 개 만들어 개인이 자발적으로 죽는 날짜를 정하고 들어가는 문화가 생길 것이다.
이러한 무상한 시대에 신인(허경영)을 만난 것은 큰 복이다.

5.2. 이승만 대통령의 고난과 성공 사례
이승만 대통령의 감옥 생활과 깨달음
이승만은 젊은 나이에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혔다.
감옥에서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시야를 갖게 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깨달았다.
이는 요셉이 감옥에 갔다가 총리가 된 것과 같은 맥락이다.
미국 유학과 대통령 당선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고종 황제에게 사면을 받아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다.
감옥에 들어간 것이 오히려 대통령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의 구세주
이승만은 미국에서 성경과 예수를 모방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공산주의로부터 나라를 구하고, 한국 전쟁 시 전 세계 유엔군을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허경영의 탄생과 이승만 대통령의 역할
허경영이 태어날 때 이승만은 이미 대통령이었으며, 이는 백궁에서 미리 준비된 계획이었다.
이승만의 천재성과 예지력
이승만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윌슨 대통령의 제자로 공부하며, ‘한반도에 신탁 통치에 관하여’라는 논문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전쟁이 나기 훨씬 전에 한반도가 미국과 소련에 의해 신탁 통치될 것을 예언했다.

  1. 의로운 삶의 중요성과 신인(허경영)의 역할
    의로운 삶을 살면 모든 고난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신인(허경영)은 인간의 고통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

6.1. 사필귀정(事必歸正)과 의로운 삶
모든 것은 바른 것으로 귀결된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은 모든 것이 결국 바른 것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다.
의로운 자에게는 선이 이루어진다
로마서 8장 28절에 따르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요셉이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갔지만, 결국 총리가 되어 가족과 국민을 구한 것처럼, 고난은 결국 선을 이룬다.
비관과 자살은 금물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모함과 누명을 써도 변명하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고난의 세월은 쌓여 결국 선을 이루므로, 비관하거나 자살해서는 안 된다.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 수 있다.
공자의 가르침: 선행과 악행의 결과
공자는 하루 착한 일을 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화는 멀리 가버린다고 했다.
반대로 하루 악한 일을 하면 화는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이 저절로 도망간다고 했다.
이는 사필귀정이며, 백궁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를 실행한다.

6.2. 신인(허경영)에 대한 이해와 믿음
신인을 알아보는 자의 복
신인(허경영)을 일찌감치 알아보는 자는 복이 있다.
신인(허경영)과의 대적은 무의미
신인과 싸우는 것은 무의미하며, 결국 화장터에 가면 신인 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예수의 육신과 성령의 비유
로마서 8장 2절은 예수가 죄인의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왔지만, 그 안에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었다고 말한다.
인간들은 예수의 육신만 보고 성령을 알아보지 못해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이는 불로유를 먹으면서도 신인(허경영)의 능력을 모르는 것과 비슷하다.
허경영 또한 인간의 몸으로 왔기에 안티가 생기지만, 이는 결국 합력하여 꽃을 피울 것이다.
미래의 정의로운 돈 사용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로 올 것이며, 그 돈은 정의롭게 사용되어 사람들의 고생에 보람을 주고 가족 문제도 해결할 것이다.
허경영의 삶과 돈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돈이 없어도 굶어 죽지 않으며, 아픈 사람들을 돕고 전국을 유랑하며 먹고사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
그는 수백조의 돈이 들어와야 돈으로 생각하며, 돈에 대한 관점이 일반인과 다르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동참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살리고,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돕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
신인(허경영)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면 복된 삶을 살 수 있다.

?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찾아오므로, 신인(허경영)을 모방하여 백궁으로 가는 길을 따르고, 남을 위한 선행을 통해 복을 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관계가 파괴되고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미래 사회에서,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인 구원과 물질적 풍요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찾아오니, 신인을 모방하여 백궁으로 가라

  1.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점을 강조하며, 혈관 질환이나 사고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젊은 사람이 자다가 혈관이 터져 시신경 마비로 장님이 되는 경우처럼, 건강하던 사람도 순식간에 죽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건강 상태는 맥박으로 알 수 있다고 말하며, 특히 발가락 사이의 맥박이 건강의 중요한 지표임을 언급합니다.
    손목 맥박처럼 발등의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도 맥박이 뛰는데, 이곳의 맥박이 약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당뇨병 환자처럼 발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이 맥박이 힘차게 뛰는 사람은 장수할 가능성이 높지만, 흐릿하면 ‘장사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미래 사회의 장례 문화는 변화할 것이다고 예측합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혼자 살게 되면서 인간관계가 파괴되어, 죽어도 찾아와 애도할 사람이 없어 장례식장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녀가 있어도 해외에 있거나 연락이 두절되어 부모의 장례식에 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며, 결국 시신을 냉동 보관하다가 돈 낼 사람이 없어 병원에서도 처리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미래에는 개인이 직접 화장터에 예약하고 걸어가서 스스로 죽음을 맞이하는 문화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
    화장터에는 마지막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지인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유언을 남긴 후 스스로 문으로 들어가 주사 한 방으로 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
    이는 끌려가서 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선택하는 ‘신사적인 죽음’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현재의 장례 문화가 비효율적이고 고통스럽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남편이 죽어도 아내가 홀로 상주 노릇을 하며 손님을 맞이하고, 햇빛도 들지 않는 지하실에서 건강을 해치는 등의 문제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생은 덧없고 허무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인생은 마치 ‘화장실’에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터’라는 마지막 화장실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이러한 허무한 인생 속에서 남는 것은 오직 신인(허경영)을 만났다는 사실뿐이라고 강조합니다.

  2. 신인을 모방하여 백궁으로 가라
    신인(허경영)을 모방하면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병철 회장이나 정주영 회장을 모방하여 성공하듯이, 신인 허경영을 모방하면 영적인 목표인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
    신인이 하라는 대로 먹고,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백궁으로 가는 길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신인의 축복은 때가 되어야 주어진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봉사를 해왔지만, 축복을 주기 시작한 것은 2~3년밖에 되지 않았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축복을 줄 ‘때’가 정해져 있기 때문이며, 지금은 천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갈 카운트가 시작된 시기라고 말합니다.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늘궁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백궁으로 간 사람들이 많으며, 이들은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해서 백궁에서도 필요로 하는 인재들이라고 설명.
    일찍 죽는 것이 손해가 아니라, 백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이기 때문에 빨리 가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신인(허경영)은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
    방언 권능: 축복을 통해 물질과 대화하고,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필에 축복을 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되어 대천사처럼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게 됩니다.
    파동 권능: 축복을 통해 묘지나 주택을 명당으로 바꾸고, 핸드폰 번호나 소유물에 명당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파동은 물질을 ‘암흑 물질’처럼 에너지화하여 손에서 떨어지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혜 권능: 축복을 통해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고, 영혼을 이전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에 복제 인간이 허용될 때, 복제된 몸에 영혼을 이전시키는 능력은 오직 신인만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복덕 권능: 축복을 통해 사람의 마음에 덕을 쌓게 하고 복을 가져다줍니다.
    천사가 달아나는 것을 막기 위해 화를 참는 덕이 생기고, 부부싸움도 줄어들며, 아이들도 좋아지는 등의 복이 생깁니다.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유일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방 권능: 사고, 불행, 불운 등 모든 나쁜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나쁜 이름으로 인한 피해를 막고, 수맥이 흐르는 집을 명당으로 바꾸어 중풍을 예방하는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행운 권능: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면제 권능: 죄를 면제해 줄 수 있습니다.
    유산 경험이 있는 여성의 죄를 면제해 주는 것을 예로 듭니다.
    예언 권능: 미래를 정확히 예언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2020년 코로나 팬데믹, 국제 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예언했다고 주장.
    이연 권능: (설명 누락)
    신인(허경영)의 권능은 과학적으로 증명될 것이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에서 이름이나 사진을 이용한 물질 변화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국내 유명 연구소에 보내 데이터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설명.
    미래에는 물질의 엑소더스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다고 예언합니다.
    대기업들이 물건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허경영에게 의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간장, 된장, 우유 회사 사장들이 허경영과 제휴하여 제품에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면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
    삼성 바이오가 인간 수명 연장 약을 개발할 때도 허경영의 ‘불로유 DNA’를 응용하게 될 것이며, 이때 허경영의 허가를 받아야 하므로 막대한 수익이 하늘궁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물질의 엑소더스는 초창기 하늘궁 멤버들에게 큰 혜택으로 돌아갈 것이며, 빌 게이츠 같은 부자도 허경영의 운전수 정도밖에 안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안티들도 결국 하늘궁으로 돌아올 것이다고 말합니다.
    현재는 공짜로 얻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안티가 되지만, 나중에 하늘궁에서 막대한 재정력으로 복지 혜택과 선물을 제공하면 모두 돌아올 것이라고 주장.
    의로운 자는 결국 선을 이룬다고 강조합니다.
    로마서 8장 28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말합니다.
    요셉이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갔지만 결국 총리가 되어 가족과 국민을 구했듯이, 의로운 목적을 가지고 나아가는 자는 고난을 겪더라도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
    공자의 말을 인용하여, 하루 착한 일을 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아도 재앙은 멀리 달아나고,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복이 저절로 도망간다고 말하며 선행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신인(허경영)은 죄인의 몸으로 이 세상에 왔다고 말합니다.
    로마서 8장 2절을 인용하여, 예수가 죄인의 육신을 입고 왔듯이 자신도 인간의 몸으로 왔기 때문에 안티와 오해를 받는다고 설명.
    하지만 그 몸속에 있는 성령은 죄가 없으며,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꽃을 피우고 세계의 돈이 자신에게로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돈은 정의롭게 쓰여 사람들의 고생을 보람으로 만들고, 축복받은 자들의 가족 문제까지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신인(허경영)은 돈 걱정 없이 살아간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한 푼 없어도 아픈 사람들을 돕거나 지방을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서로 모여 밥을 먹여주고 차비를 주는 등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에게는 수백조 원이 들어와야 돈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돈에 대한 관점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인의 말씀대로 살아가면 복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3.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미래 비전
    UN 봉사단 수석 부총재 활동: 허경영은 UN 봉사단의 수석 부총재로 임명되었으며, 이 단체는 박정희 대통령이 1970년에 창설한 유서 깊은 단체라고 소개합니다.
    이수성 전 총재와 오세훈 시장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허경영은 시상식에서 직접 상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이 봉사단은 자살하는 청년들과 노인들의 빈곤 문제, 결혼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개인 사업가들이 돈을 모아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봉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합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장은정, 김명란, 김지현, 이은미, 이문수, 유병선, 정하수, 이승우, 양대식, 최서영 등 여러 봉사자들이 대한민국 봉사대상과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독도 영유권 강화, 지구촌 여성 빈곤 해소, 소외된 이웃 지원, 재해 예방, 지식 나눔, 소방차 기부, 장애인 여행 지원, 독거노인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 봉사: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현재 하늘궁에서는 365일 매일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영하 20도의 추운 날씨에도 500여 명의 노인들이 새벽 5시 반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며 도시락을 받아간다고 설명.
    이 도시락은 고급 도시락이며, 매일 메뉴가 바뀌어 영양분이 골고루 공급됩니다.
    노인들은 이 도시락으로 하루 두 끼를 해결하며, 설거지나 가스비 걱정 없이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매일 무료 급식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개인으로서 44년간 봉사해 온 자신의 노력을 언급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를 통한 교훈: 이승만 대통령이 젊은 시절 고종 황제 암살 시도 후 감옥에서 성경을 읽고 국제적인 안목을 키워 결국 대통령이 된 사례를 언급합니다.
    이는 고난이 오히려 복이 되어 총리가 되고 대통령이 되는 ‘새옹지마’의 교훈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 유학 시절 ‘한반도의 미래’와 ‘신탁 통치’에 대한 논문을 써서 천재성을 보였으며, 이는 그 당시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 전쟁 당시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지원을 이끌어내어 대한민국을 구해낸 위대한 지도자라고 평가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태어날 때 이승만 대통령이 재임 중이었던 것은 백궁에서 미리 계획된 일이라고 주장.
    개인의 고난과 봉사: 허경영은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가난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고 피를 뽑아 등록금을 냈던 일화를 소개합니다.
    겨울에 내복 대신 신문지를 열 겹 감고 학교에 다녔던 경험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고난의 경험이 지금의 봉사 활동으로 이어져, 대한민국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봉사를 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예고 없는 삶의 전환점: 죽음과 건강의 징후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삶의 전환점이 있습니다. 혈관이 터져 젊은 사람이 갑자기 시력을 잃거나, 잠자던 중 피떡이 돌아다니다 눈 신경을 가려 장님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40대에 이런 일을 겪는다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우리 몸의 핏덩어리는 순식간에 돌아다니다가 어디든 붙어 시신경 마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발에는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에 맥박이 뛰는 곳이 있습니다. 손목의 맥박처럼 발등의 이 부위가 바로 발의 맥점입니다. 손목에 맥박이 잘 뛰지 않는 사람은 중풍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심장에서 펌프질을 해도 발가락 끝까지 전달되지 않는다면 혈관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맥박이 힘차게 뛰지만, 어른들은 잘 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벅지에 동맥경화가 걸려 피가 제대로 흐르지 않으면 발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발에 맥이 뛰지 않아 피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맥박은 귀 위나 목의 경동맥처럼 몸의 끝나는 부위에서 잡힙니다. 특히 발등의 맥박은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양말 위로 손을 대어 맥박이 톡톡 튀는 사람은 장수할 수 있지만, 맥박이 흐릿하면 장사 날이 다가온 것일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신인의 가르침: 백궁으로 가는 길
장사 날이 예고 없이 올 수 있으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신인을 모방해야 합니다. 신인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면 됩니다. 신인이 “이렇게 먹어라”라고 가르치면 그대로 따르십시오. 신인을 따라가다 보면 백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신인은 축복하고 명패를 줍니다. 신인이 하자는 대로 모방하면 백궁에 도달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미래 장례 문화의 변화: 홀로 떠나는 시대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사라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혼자 살면서 인간관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누가 죽어도 슬퍼하거나 애도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돈 봉투를 들고 가는 애도 문화는 옛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모, 고모, 형제도 없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혼자 살다가 소리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화장터에 장례식을 차려 놓아도 서 있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자식이 있어도 해외에 있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경우가 많아, 살아있는 동안에도 부모와 자식 간의 연락이 끊기는 시대가 급격히 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병원 냉동실에 시신을 보관하고 상주를 기다리는 장례 문화는 사라질 것입니다. 병원도 돈을 받을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나 죽을 때가 되면 스스로 화장터로 걸어가야 합니다. 병원 예약하듯이 화장터도 날짜를 잡아 예약하고, 자기 발로 걸어가야 합니다. 영구차를 태워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화장터에는 예식장이 마련되어 마지막 파티를 열고, 아는 사람들과 인사하며 선물을 주고받을 것입니다. 그 선물로 화장 비용을 내고 나머지는 친구들에게 주고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 안에는 간호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침대에 눕히고 주사 한 방으로 1초 만에 생을 마감하게 할 것입니다. 즉, 자신이 살아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선택하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젊은 사람도 원하면 죽음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호자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가족이 없으면 국가에서 처리할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자식 없는 아내가 3일 동안 냉동고에 시신을 넣어두고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미개한 일입니다. 피곤한 아내가 상주 노릇을 하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햇빛도 들지 않는 지하실에서 상주 노릇을 하면 건강이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화가 앞으로 바뀔 것입니다. 자신이 걸어서 용광로 앞에, 화장터에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맞이하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힘이 조금 남았을 때 스스로 가는 문화입니다. 끌려 죽어 시체로 화장하는 것은 미친 짓이며, 교통사고 같은 예외적인 경우일 뿐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스스로 날짜를 정해 화장터로 걸어 들어갈 것입니다.

죽음의 의미와 인생의 허무함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어제그제 일을 더듬어봐도 별 한 것이 없습니다. 먹고 자고, 화장실 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마지막에는 화장실, 즉 화장터로 가는 것입니다. 화장실과 화장터는 발음이 같습니다. 화장실은 얼굴을 화장하는 곳이고, 화장터는 몸을 화장하는 곳입니다. 서양에서는 변소를 화장실(restroom)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결국 우리는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공즉시색이 아니라 공즉시공이 되고, 다시 공즉시색이 됩니다. 색즉시공이 되고, 무수상행식이 되고, 무한입이설신이가 됩니다. 끝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10가지 권능과 미래 사회의 변화
우리는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은 없고, 나에게 증거로 남는 것도 없습니다. 허경영은 몇 년 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44년간 무료 봉사를 했지만, 축복을 준 것은 2~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되니 돈을 받고 축복을 줍니다. 옛날에는 돈을 줘도 받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정해진 시간과 때가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강의만 듣고 나갔습니다. 아무도 축복을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되니 천만 명을 골라가는 카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지금은 아무렇지 않겠지만, 세월이 지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열심히 일하다 백궁 간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습니다.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니 컨택이 되어 간 것입니다. 빨리 죽는 것이 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죽는 것도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밑에 있던 사람들도 필요에 따라 빨리 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도 필요한 인재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언 권능: 물질과 대화하고, 축복을 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연필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파동 권능: 축복을 주면 묘지나 주택이 명당이 되고, 핸드폰 번호나 통장 번호에 명당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모든 소유물이 암흑 물질처럼 에너지를 띠게 됩니다.
지능 권능: 축복을 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고 영혼 이전을 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복제 인간이 허용되겠지만, 영혼 이전은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복덕 권능: 축복을 받으면 마음속에 덕이 생기고, 그것이 복으로 바뀝니다. 부부싸움도 줄어들고, 아이들도 좋아집니다.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방 권능: 모든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나쁜 이름의 영향이나 집의 수맥 문제도 해결되어 중풍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행운 권능: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면제 권능: 유산한 죄와 같은 죄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예언 권능: 박근혜 탄핵, 코로나 팬데믹, 국제 전쟁 등을 예언했습니다.
치유 권능: (강연에서 명확히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문맥상 치유와 관련된 권능으로 추정)

이러한 권능들은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에서 실험을 통해 증명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물건들이 에너지를 띠는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물질의 엑소더스와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에는 수백조의 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의 엑소더스뿐만 아니라 물질의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입니다. 초창기 멤버들은 지금 어렵지만, 나중에 큰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물건이 안 팔리면 허경영에게 기대게 될 것입니다. 간장 공장, 된장 공장, 우유 회사 사장들이 허경영을 찾아와 제휴를 요청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거나 사진을 붙인 제품은 불티나게 팔릴 것입니다. 우유 소비가 10배, 20배 늘어날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도 인간의 수명을 100년 연장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려 할 것입니다. 그 약에는 반드시 허경영의 불로유 특성이 들어갈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는 불로유 DNA 검사를 통해 그 특성을 응용할 것이고, 허경영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이 흉악하게 늙어가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발바닥 굳은살이 없어지고 40년 젊어지는 일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때 총 매출의 30%는 허경영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돈의 엑소더스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허경영의 운전수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우리는 장사 지내기 전에 봐야 합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입니다. 집 나간 안티들도 하늘궁에 돈 냄새가 풍기면 다 돌아올 것입니다. 하늘궁이 시중은행 4개 정도를 인수하고 어마어마한 재정력으로 복지를 할 때,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오듯이 안티들도 돌아올 것입니다. 안티 해봐야 생기는 것도 없고, 허경영 신인에게 가서 살아서 잘 먹고 잘 살고, 죽어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왜 안티를 하겠습니까? 안티는 점점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전부 우리 편이 되어 하늘궁을 키우는 데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이승만 대통령의 모방
허경영은 방언, 치유, 파동, 지혜, 복덕, 백궁, 예방, 행운, 면제, 예언 권능 등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 역사상 이런 권능을 가진 자는 없었습니다. 우리는 화장실을 드나들다가 화장실(화장터)에 가서 마감하는 인생입니다. 이 부질없는 세상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UN 봉사단의 수석 부총재가 되었고, 머지않아 총재가 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1970년에 UN 봉사단을 만들었고, 백선엽 장군, 이수성 총리, 이인제 의원 등이 총재를 역임했습니다. 허경영은 이 단체에서 많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살하는 청년들의 문제, 결혼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문제, 가난한 노인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고, 그중에는 가난한 노인들과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5천만 원 미만의 빚 때문에 자살하는 청년들을 국가는 방치하고 있습니다. 결혼 못한 남성 175만 명, 여성 250만 명이 결혼 시기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외면한 대한민국을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은 44년째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역 앞에서부터 없는 사람들을 밥 먹이고 봉사한 것이 44년입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법적으로 할 수 없어 중단했지만, 선거가 끝나면 다시 시작했습니다. 1년에 약 20만 명에게 밥을 제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해온 일입니다.

인간 세계에 투자한 것은 허공에 투자한 것과 같습니다. 남에게 좋은 일 한 것만 남습니다. 죽을 때 가족만 위해 살다가 죽는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족 문제 하나 제대로 해결 못 하고 죽는 판에 남을 위해 한 것이 없다는 것을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출세해봐야 잠깐이고,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을 형편껏 돕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몇 번 나간 이유도 나중에 국민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야말로 따뜻한 밥을 주고, 생일 떡과 케이크를 나눠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고 피를 뽑아 등록금을 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지금은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최고로 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나이에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감옥에서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식견을 넓혔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서 총리가 되었듯이, 이승만도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미국 유학을 가게 됩니다.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고종 황제에게서 풀려나 미국에서 공부하고 대통령이 됩니다. 이승만은 하나님께 대한민국 국민을 구해달라고 기도하며 성경과 예수를 모방했습니다. 그는 풍전등화 같던 대한민국을 구해낸 구세주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각국 대통령들을 설득하여 한국 전쟁에 유엔군을 파병하게 했습니다. 수십 개국에서 군인들이 몰려와 우리나라 병사보다 더 많이 죽어갔습니다. 이런 역량을 한 청년이 발휘한 것입니다. 이승만은 식민지 유대인 주제에 총리가 된 요셉처럼, 식민지 나라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승만은 내가 오기 전에 예비해 놓은 인물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부리면서 중요한 교사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조선 말기에 백궁에서 한 청년을 감옥에 집어넣어 20년 동안 성경을 읽게 하고 국제적인 마인드를 갖게 한 것입니다. 이승만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논문을 써서 미국과 소련의 신탁 통치를 예언했습니다. 전쟁이 나기 훨씬 전에 대학생 시절에 말입니다. 그는 천재였습니다.

사필귀정: 의로운 자의 길
사필귀정, 모든 것은 반드시 바른 것으로 귀결됩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의를 행하는 자는 아무리 악을 만나고 고난을 겪어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요셉이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갔지만, 결국 총리가 되어 가족과 국민을 구했습니다.

비관하고 자살해서는 안 됩니다.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모함을 받고 누명을 써도 변명하지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새옹지마처럼 좋은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기도 합니다. 공자의 말처럼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화는 멀리 가버립니다. 앞으로 올 재앙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루 악한 일을 하면 화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이 저절로 도망갑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과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일찌감치 신인을 알아본 자는 복이 있습니다. 신인을 대적해서 싸우는 자는 화장터에 갈 것이고, 결국 허경영의 속 안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예수도 죄인의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인간의 몸을 빌려 왔기에 죄인들의 몸과 같았습니다. 성령은 죄가 아니지만, 그 몸은 죄였습니다. 인간들은 예수의 육신만 보고 성령을 알아보지 못해 그를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불로유를 먹으면서도 신인의 능력을 모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허경영도 인간의 몸으로 왔기에 오해를 받고 안티가 생기지만, 그것이 합력하여 나중에는 꽃을 피울 것입니다. 그때는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로 올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 돈은 정의롭게 쓰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생은 보람이 될 것이고, 축복받은 자들의 가족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필귀정을 믿고 어떤 고통도 이겨내야 합니다. 화장터에 가는 것만이 희망이 아닙니다. 그 화장실 이후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부질없는 세상에 너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한 푼 없어도 아픈 사람들만 오라고 하면 먹고살 수 있습니다. 전국을 유랑해도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호주머니가 터져 나갈 정도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돈을 보는 관점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수백조가 들어와야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살리고,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신인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면 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고 없는 장사(葬事)의 날: 삶의 덧없음과 죽음의 필연성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장사 날이 찾아옵니다. 혈관이 터져 밤새 잠자던 젊은 직장인이 아침에 눈을 뜨니 장님이 되는 것처럼, 순식간에 우리 몸의 핏덩어리가 돌아다니다 시신경을 마비시킬 수 있습니다. 40대 젊은 나이에 장님이 된다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엄지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 즉 발등의 맥박은 건강의 중요한 지표입니다. 손목의 맥박처럼 발등의 맥박이 잘 뛰지 않는다면 중풍이 언제든 올 수 있다는 예고입니다. 심장에서 펌프질한 피가 허벅지의 동맥경화 등으로 인해 발끝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발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의 발에 맥이 잘 뛰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귀 위쪽이나 경동맥처럼 맥박이 뛰는 부위 중 가장 마지막인 발등의 맥박이 건강의 척도입니다. 양말 위로 발등에 손을 대어 맥이 톡톡 튀는 사람은 장수할 수 있지만, 맥이 흐릿하다면 장사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죽음은 이처럼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 모방: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

장사 날이 예고 없이 올 수 있으니, 우리는 신인(神人)을 모방해야 합니다. 신인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면 백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신인이 축복하고 명패를 주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데 지장이 없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미래 장례 문화의 변화: 홀로 맞이하는 죽음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사라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혼자 살면서 인간관계가 단절되어, 죽음을 애도할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모, 고모, 형제도 없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소리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자식이 있어도 해외에 있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경우가 많아, 병원 냉동실에 시신을 보관하고 상주를 기다리는 일도 없어질 것입니다. 병원 역시 돈을 받을 사람이 없어지므로, 앞으로는 누구나 화장터로 직접 걸어가 날짜를 예약하고 스스로 장례를 치러야 합니다. 마치 병원 예약하듯이 화장터도 예약하여 자기 발로 걸어가야 합니다. 영구차를 태워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화장터에는 예식장이 있어, 마지막 파티를 열고 지인들과 작별 인사를 나눌 수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화장 비용을 부탁하고 남은 돈은 나누어준 뒤, 마지막 문으로 들어서면 간호사가 주사 한 방으로 1초 만에 생을 마감하게 할 것입니다. 즉, 스스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선택하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젊은 사람도 원하면 죽음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호자도 소용없습니다. 가족이 없는 경우 국가가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자식 없는 아내가 3일 동안 냉동고에 시신을 두고 손님을 맞이하는 미개한 풍습은 사라질 것입니다. 햇빛도 들지 않는 지하실에서 상주 노릇을 하며 건강을 해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문화 변화는 여러분이 알아야 할 미래의 모습입니다. 힘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스스로 화장터로 걸어 들어가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교통사고 등으로 시체로 화장되는 경우는 미친놈들이나 당하는 일이고, 정상적인 사람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것입니다. 배우자에게 유언을 남기고 화장터로 가서 마지막 초청장을 보낸 친구들과 파티를 열고,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며 멋있게 작별 인사를 나눌 것입니다. 이 모습은 영상으로 남겨질 것이며, 30분 후 유골이 나오면 친구가 이를 처리할 것입니다. 자식에게 맡기면 유골을 버릴 수도 있지만, 친구는 그래도 묻어줄 것입니다.

모든 인간관계와 가정이 파괴되고 있는 시대에, 스스로 걸어서 자동 화장 시스템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주사 한 방으로 몸이 2천 도의 불구덩이로 들어가 순식간에 뼈가루가 되어 나옵니다. 이것이 자동 화장실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화장하는 시대가 오고, 국가에서 운영하는 화장장 주소만 알고 찾아가면 됩니다. 파티장에서 죽을 사람이 가운데 서서 지인들과 인사하고 행사를 치를 것입니다. 직장암 말기 환자가 병원비를 대줄 사람도, 치료받을 능력도 없을 때, 아내에게 더 이상 고생시키지 않기 위해 스스로 죽음을 결정하는 신사적인 죽음이 법으로 통과될 것입니다. 의사의 결정이 아닌 본인의 자유의사로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죽음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법이 바뀌면 병원마다 있는 장례식장은 모두 사라지고, 화장터가 그 역할을 대신할 것입니다.

인생의 본질: 화장실과 화장터의 비유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어제, 그제 일을 더듬어봐도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먹고 자고, 화장실 가는 것이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화장실(化粧室)을 가다가 화장실(火葬室)로 가는 것입니다. 발음은 같지만 한문은 다릅니다. 분장하는 화장실과 죽은 사람을 불에 태우는 화장실. 인간은 태어나서 이 세상에서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터에 가서 몸에 묻은 모든 것을 깨끗하게 태워 한 점의 세균 없는 가루가 되어 나타납니다. 그 뼈가루 한 줌이 그날 참여한 사람들 앞에 놓이고, 친구들이 그것을 가져가 강가나 산에 뿌려줄 것입니다. 인생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일생입니다. 얼굴을 화장하는 화장실과 시신을 화장하는 화장터는 결국 같은 의미로 귀결됩니다. 서양에서는 변소를 화장실(restroom)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공즉시색(空卽是色)이 아니라 공즉시공(空卽是空)이며,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공이 되어 태어나는 공즉시색이 됩니다. 이처럼 끝없는 윤회 속에서 우리는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은 없고, 나에게 증거로 남는 것도 없습니다.

신인(神人)의 권능: 축복과 변화의 시대

허경영은 몇 년 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44년간 무료 봉사를 해왔지만, 축복을 준 것은 2~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되어 돈을 받고 축복을 주지만, 과거에는 돈을 줘도 받지 않았습니다. 하늘의 시간과 때가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강의만 듣고 갔을 뿐, 축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천만 명을 골라가는 카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세월이 지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열심히 일하다 백궁에 간 사람들은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으며,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면 백궁에서도 필요로 하여 컨택되어 가는 것입니다. 일찍 죽는 것이 복이 없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자리가 나오면 빨리 윤회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죽음에도 때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언 권능: 축복을 주면 물질과 대화가 가능해지며, 연필의 지능이 100억 이상, 즉 무한대가 됩니다. 대천사를 통해 모든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사생활 비밀,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연필을 보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파동 권능: 축복을 주면 묘지나 주택이 명당이 되고, 핸드폰 번호, 소유물, 심지어 냉장고 안의 음식까지 파동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는 암흑 물질, 암흑 번호로 바뀌어 모든 것이 에너지가 됩니다.
지능 권능: 축복을 주면 물질의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영혼 이전을 통해 복제된 육신에 영혼을 넣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복덕 권능: 축복을 받으면 마음속에 덕이 생겨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다스리고, 이것이 복으로 바뀝니다. 부부싸움도 줄어들고, 아이들도 좋아집니다.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유일한 권능입니다.
예방 권능: 모든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나쁜 이름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집의 수맥이 명당으로 바뀌어 중풍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행운 권능: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면제 권능: 유산한 죄와 같은 과거의 죄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예언 권능: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코로나19 팬데믹, 국제 전쟁 등을 예언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상상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치유 권능: (강연에서 명확히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10가지 권능 중 하나로 추정)

이러한 권능들은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에서 실험을 통해 증명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물질에 파동 에너지가 들어가며, 이는 국내 유명 연구소에 데이터를 보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물질의 엑소더스: 하늘궁으로 모이는 부(富)

하늘궁에는 사람의 엑소더스뿐만 아니라 물질의 엑소더스, 즉 돈벼락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창기 멤버들은 고생하지만, 나중에는 혜택이 돌아갈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물건이 안 팔려 허경영에게 기대게 되는 때가 올 것입니다. 간장, 된장, 우유 회사 사장들이 허경영과의 제휴 여부를 묻게 될 것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붙인 제품은 보약처럼 소비가 10배, 20배 늘어날 것입니다. 낙농업자들이 우유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면 상황이 바뀔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도 인간 수명을 100년 연장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려 할 것이며, 여기에는 반드시 허경영의 불로유 특성이 들어갈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는 불로유 DNA 검사를 통해 이를 응용할 것이고, 허경영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인간이 흉악하게 늙어가는 시대는 끝날 것이며, 발바닥 굳은살이 없어지고 40년 젊어지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때 총 매출의 30%는 허경영에게 돌아갈 것이며, 돈의 엑소더스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허경영의 운전수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를 여러분은 장사 지내기 전에 보게 될 것입니다.

집 나간 안티들도 하늘궁에 돈 냄새가 풍기면 돌아올 것입니다. 하늘궁이 시중은행 4개 정도를 인수하고 막대한 재정력으로 복지를 할 때,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오듯 안티들도 우리 편이 되어 하늘궁을 키우는 데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봉사와 희생: 이승만 대통령의 모방과 사필귀정

허경영은 UN 봉사단 수석 부총재로서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1970년에 창설한 UN 봉사단은 각국에 하나씩 만들어졌으며, 한국에서는 백선엽 장군, 이수성 총리, 이인제 의원 등이 총재를 역임했습니다. 허경영은 이 단체에서 많은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식에 참석하고 직접 시상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은 1년에 15,000명에 달하는 자살자, 특히 가난한 노인과 젊은이들의 문제를 국가가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5천만 원 미만의 빚 때문에 자살하는 청년들을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결혼 못한 175만 명의 남성과 250만 명의 여성이 결혼 시기를 놓치고 있는 현실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44년째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매일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500여 명의 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내복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전, 천안, 용인 등지에서 2시간씩 걸려 오는 노인들은 이 도시락으로 두 끼를 해결하며 생활비를 절약합니다. 매일 메뉴가 바뀌어 영양분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개인적으로 44년간 봉사하며 1년에 약 20만 명에게 밥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주식에 투자했다면 주식 재벌이 되었을 돈입니다. 인간 세계에 투자한 것은 허공에 투자한 것과 같으며, 남에게 좋은 일을 한 것만이 남습니다. 죽을 때 사람들은 가족만을 위해 살다가 남을 위해 한 것이 없음을 후회합니다. 자식 문제 하나 해결 못 하고 죽는 판에 남을 위해 한 것이 없다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출세하여 장관을 하는 것보다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대통령 선거에 여러 번 나간 이유도 나중에 국민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야말로 따뜻한 밥을 주고 생일 떡과 케이크를 나누어줄 사람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고 피를 뽑아 다시 등록금을 냈던 경험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례 문화는 앞으로 생겨날 것이며, 화장터는 여러 개의 화장실을 만들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죽는 날짜를 정하고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시절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때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식견을 넓혔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깨달았습니다.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풀려나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고, 이는 대통령이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갔다가 총리가 된 것처럼, 이승만도 고난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성경을 모방하고 예수를 모방하여 대한민국의 구세주가 되었습니다. 한국 전쟁 당시 유엔군을 이끌어 나라를 구한 것도 그의 뛰어난 외교력 덕분이었습니다.

이승만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윌슨 대통령의 제자였으며, 그의 철학 박사 논문인 ‘한반도의 미래: 신탁 통치에 관하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작입니다. 그는 전쟁이 나기 훨씬 전에 한반도가 미소에 의해 신탁 통치될 것을 예견했습니다. 이처럼 뛰어난 안목을 가진 청년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허경영이 태어난 것은 백궁에서 이미 준비된 계획입니다. 감옥에서 20년간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마인드를 갖게 된 이승만은 개미 같은 시야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국민을 구원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처럼, 의로운 자는 어떤 악을 만나더라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로마서 8장 28절 말씀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요셉이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갇혔지만, 결국 총리가 되어 가족과 국민을 구원한 것처럼, 고난의 세월은 쌓여 선을 이룹니다. 비관하고 자살해서는 안 됩니다.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모함과 누명을 써도 변명하지 않고 나아가야 합니다.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자의 말처럼,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화는 멀리 도망갑니다. 반대로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복은 저절로 도망갑니다.

신인과 싸우는 자는 화장터로 갈 것이며, 결국 신인의 품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으로 왔기에 오해를 받지만, 그것이 합력하여 결국 꽃을 피울 것입니다. 그때는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로 올 것이며, 그 돈은 정의롭게 쓰여 여러분의 고생에 보람을 안겨주고 가족들의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화장터 가는 것만이 희망이 아니라, 그 이후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희망입니다. 이 부질없는 세상에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돈을 버는 방식이 여러분과 다르며, 한 푼 없어도 아픈 사람들을 치유하며 전국을 유랑해도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우리는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살리고,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구하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신인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면 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67회 葬事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신인을 模倣하라 2022.12. 24 (122분 16초)

장사한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오죠.

葬事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예고가 있나? 혈관이 터져 가지고 밤에 잠을 자고 직장 다니던 젊은 사람이 자다가 이 피떡이 돌아다니다가 눈 신경을 가려 버렸어. 아침에 일어나니까 장님이 됐죠? 근데 그 고칠 수 있나? 못 고쳐. 그냥 장님으로 사는 거야. 그러면 그 40대가 얼마나 답답하겠어? 그죠? 그러니까 순식간에 우리 몸에는 핏덩어리가 돌아다니다가 어디 갔다 붙으면 시신경 막아 버려. 뭐 어딜 막아 버리고. 그렇죠?

그 우리가 발이 있으면 이렇게 엄지 발가락이 이렇게 있죠. 그죠? 그다음에 옆에 작은 발가락이 뭐 이렇게 있겠죠. 그죠? 요렇게 발이 생겼잖아?
요렇게 생겼으면은 요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 여기가 우리의 맥박이 있어. 손은 여기죠? 발은 여기야. 발등에 발가락 두 개 사이에 여기가 발에 맥 짚는 데 손은 요게 맥 짚는 거지. 다르죠? 위치가.

그 여기 맥이 뛰지 않는 사람은 중풍이 언제든지 올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예고 없어. 그러니까 여기서 심장에서 펌프질 하면은 발가락에 요기가 탁 움직이는 거야. 빨딱하고 그러면 아 내 혈관 나이가 몇 살이다. 손으로 짚어 보면 누구나 알아. 근데 어린애들 만지면 거기가 펄떡펄떡 뛰는데 어른들은 잘 안 뛰어. 심장에서는 펌프질을 팍 하는데 여기까지 전달이 안 되는 거야. 왜? 허벅지에 막 막 동맥경화가 걸리고 막 이게 이리 내려가서 막 내려 끝까지 가야 발이 안 썩는데 당뇨병 환자들은 거기 맥이 안 뛰어. 왜? 맥이 안 뛰니까 발바닥에 피를 팍팍 공급이 안 되지. 그래 안 그래?

우리 맥박을 뇌는 맥박을 짚을 때 여기 있어. 그렇잖아요? 여기 귀에 있어. 귀 위에 짚으면 요 귀 여기에 짚으면 나와요. 맥이 탁탁 잡히는데 어디나 그 끝나는 부위에 요런 데 있어요. 요기는 뇌가 끝나는 부위 턱으로 내려오는 마지막 부위에 있고 여기 목이 끝나는 부위에 있고 경동맥 그러면 맥박이 있는 데가 이렇게 딱 정해져 있는데 제일 마지막 여기 맥이 그 사람의 건강에 바로메타야. 그래서 양말 위에 거기 손을 대서 맥이 톡톡 뛰는 사람은 굉장히 장수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 맥이 흐릿하면은 안 되는 거야. 장사 날 날이 다가온 거야. 지 하하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장사 날이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그러니까 예고 없이 오늘 올 수 있으니까 뭐 해야 돼? 불로유 가지고 될까? 알겠죠? 신인을 모방하라. 무슨 말인지 알죠? 신인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면 돼. 신인이 요렇게 먹어라. 요 불로유를 먹어라. 그리고 신인을 따라가다 보면 백궁이야. 맞죠? 그러니까 신인이 뭐 해? 축복하죠? 명패도 주죠? 그럼 신인이 하자는 대로 따라서 모방하면은 백궁에 도착하는데 요런 사고 지장이 별로 없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장례식을 장례식장이 있잖아?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없어져. 왜냐하면 전부 누가 오질 않아. 혼자 사니까.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실패해요. 그래서 누가 그 사람이 죽었다. 서운해하는 사람이 없어. 거기 가서 애도하는 사람 없어. 돈 봉투 들고 가는 거 옛날 이야기야. 앞으로는 없어요. 왜? 이모도 없고 고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시대가 와. 그러면 혼자서 살다가 소리 없이 사라지거든. 그러면 화장터 가는데 장례식 차려 놓으면 거기 서 있을 사람이 있나? 아들이 없는데 뭐 이모가 오나? 고모가 거기 서 있나? 안 서 있어. 자꾸 자꾸 장례식장이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야. 맞아 맞아.

아니 자식이 있어도 아버지 장례식 미국에 있어요. 가 버려. 브라질에 가 있어. 아들들이 행방이 묘연해. 살아 있는 동안도 아버지하고 핸드폰이 안 돼. 아버지 전화 차단해 버려. 엄마 전화 차단해 버려. 그런 시대가 급격히 오고 있는데 여러분들 모르고 있는 거야. 살아 있을 때도 차단이 돼 버려. 통화가 안 되는 거야 애들이. 그럼 아버지가 오늘 밤에 죽었다고 하자 걔들이 아나? 지금은 친척이 있으니까 연락 연락하고 막 이러죠? 나중에는 그것도 안 돼. 아버지가 전화번호 모르는데 뭐 누가 아노?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걸 냉동 보관소에다 넣어 놓고 병원 냉동실에 넣어 놓고 상주 올 때 기다리고 뭐 장례식 치르고 없어요. 병원에서 돈을 못 받아. 맞아 맞아. 돈 낼 놈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장례식장은 누구나 화장터에서 가. 이제 자기 돌아갈 때가 되면 자기가 화장터로 걸어가야 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화장터로 날짜 잡아 가지고 예약을 해야 돼. 우리가 무슨 또 병원 예약하듯이. 화장터도 예약을 해서 자기 발로 걸어가야지 영구차 태워서 가는 갈 사람이 없어. 그 영구차비를 댈 사람이 없다니까.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지금 화장터하고 전화해서 내 몇 월 며칟날 갈게요. 그러면 이제 거기로 가서 며칟날 친구들을 있으면 글로 부르는 거야. 그럼 화장터 안에 그 예식장이 있어요 마지막. 그리고 그 문 마지막 문이 딱 있어요. 그게 졸업문 이렇게 인생을 졸업하는 문이 뒤에 딱 있다니까. 그 앞에서 파티를 마지막으로 아는 사람도 인사하고 돈 봉투 주고 뭐 인사하고 선물 받고 그래 그 선물 가지고 그 화장 비용 내고 나머지는 친구들 누구 주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그 친구들이 빠이빠이 잘 가라 끌어안고 울고 그러겠죠?

좋은 사람이 있으면 울고 그러겠지? 그러면서 그 문으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면은 뒤에 간호원이 기다리고 있어. 침대에 딱 눕는데 주사 하나 딱 놔면은 1초 만에 가 버려. 그러니까 자기가 살아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는 거야. 자기가 어디서 그냥 인사 교통사고 난 건 할 수 없는 거고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자기가 죽고 싶은 나이에 들어가서 들어 누우면은 가는 거야.

나이 관련이 없어. 젊은 사람이 와서 내 죽겠다 놔주세요. 그럼 어쩔 수가 없는 거야. 친구들 다 불러 놓고 20대 친구들 불러 놓고 야 나는 간다. 나 오늘 여기 들어가겠어. 자기가 사인 끝이야. 아무도 노타치야. 타치할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보호자 아무 소용이 없어. 그러니까 그런 시대가 앞으로 법적으로 바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돼야 지금 장례식장 슬슬 때려치울 거 아니야? 준비할 거 아니야?

서서히 급격히 그래야 마지막 친구들도 마지막 내가 간다 그러면 화장터로 전부 쫓아와. 그래 안 그래? 그럼 뒤에는 무서운 뜨거운 용광로가 있어 없어? 그렇죠? 그럼 친구들하고 마지막 딱 보내고 딱 끝나면은 들어가. 혼자 지가 문 열고 들어가. 들어가면 좀 있으면 유골이 저 뼈가 나와요. 그럼 그 친구들이 그거 가지고 뿌려 준다거나 묻어 주고 이런 것도 없어요. 어디 가서 수목장 하는데 아주 잘 보였고 그 비용을 주고 야 오늘 들어온 돈 내 화장 조금 이따 끝나면 니가 이거 좀 공원묘지에 좀 묻어 줘라. 뭐 이런 식으로 부탁하면 그 사람이 가져가는 거야.

가족이 없으면 그는 국가에서 처리하는 데가 있어. 처리해 버려. 그 인생이야. 마지막이야. 좋아 안 좋아요? 간단하죠? 아니 남편이 죽었는데 아내가 아내가 자식도 없는 아내가 병원에서 3일 동안 그 시신 그 냉동고에 넣어 놓고 손님들 맞이하고 있는 그런 꼴은 이게 무슨 미개인도 아니고. 맞아 맞아요. 아니 남편 죽어 피곤해 죽겠는데 그 여자가 또 그 상주 노릇을 하고 있으니 이거 뭐여? 아 그래 안 그래? 애들이 와 가지고. 어린애가 있는 사람도 그래. 아들 하나 아니면 딸 하나 있는 사람도 그 와서 아들이 서 있어야 되나? 며칠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이제 마감이야. 그것도 지하실이야. 햇볕이 하나 안 비쳐. 거기서 상주가 그 뭐여? 건강이 좋아지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런 문화가 앞으로 바뀐다는 거 여러분들이 알아야지. 그래서 언제나 내가 걸어서 용광로 앞에 화장터에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를 돌아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힘이 조금 남을 때 누구나 가는 문화가 생겨.

그래서 끌려 죽어 가지고 시체로 화장터 가는 놈은 미친놈인들이고 교통사고 당한 사람 이런 사람들이지 정상적인 사람은 걸어 들어가. 여보 내일 내가 갈 날짜야. 난 내일 가겠어. 나 이 정도면 마감할 수 있어. 아 그러면 부인이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가는 거예요. 아 맞아 맞아. 뭐 이혼 도장 찍을 거 뭐 있어? 그냥 바로 화장터로 가서. 맞아 맞아. 나는 당신이 살아 있을 때 내 유골을 부탁하고 싶어 이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너무 병이 많고 병원비도 많이 들어가는데 당신이 여기 전 월세 살고 있는데 내가 당신한테 병원비 대라고 할 수 없어. 난 병원으로 걸어 들어갈 거야.

나 며칠 날 가기로 나는 마지막 초청장을 이미 보냈어. 이게 장례 초청장이야. 본인이 직접 사인하고 본인이 친구들을 불러. 그리고 본인이 걸어 들어가서 파티를 해. 여러분이 이제 내 장례식장에 온 거야. 그럼 이제 인사하고 내가 잘못한 거 여러분한테 다 실토하고 내가 너무 나를 위해서 살다 보니까 남을 위해서 한 게 없다. 내가 지금 나를 뒤돌아보니까 부끄럽다. 정말 내 이런 인생을 살았다는 걸 후회한다. 너희들은 좀 그렇게 하지 말아라. 뭐 이러고 이제 들어가는 거야.

자기 잘못한 거 거기서 다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한 몇 명 모이겠지. 그 몇 명이 있는 앞에서 작별 인사하고 얼마나 멋있어요? 그런 멋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겨 놔야 되는 거야. 그러면 한 30분 있으면 유골이 나와. 요렇게 봉지 싸 가지고 나오잖아? 그럼 그중에 한 사람이 아까 부탁 받았을 거 아니야? 장례 애들이 찬조금 낸 거 장 마지막 이별 찬조금 준 거 그 친구한테 맡겼잖아? 그 친구가 그 처리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무슨 가족이 있어요? 아들한테 화장한 거 맡겨 놔도 아들이 던져 버려. 이런 우리 아버지의 유골은 난 만지고 싶지도 않아. 집어던져 버려. 그런 시대가 곧 오고 있어. 아시겠죠?

친구한테 맡기면 그래도 갖다 묻어 줘. 자식한테 맡기면 안 묻어 줘. 뭐 우리 엄마는 맨날 두드려 패고 말이야. 맨날 우리 엄마한테 술 먹고 와서 주정이나 하고 죄 없는 엄마를 때리고 골병이 그런 아버지를 내가 유골을 받아? 안 해. 절대 안 하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지금 장례식이 있을 때가 좋은 때야. 머지 않았어요. 모든 인간관계가 다 파괴되고 있고, 부자지간 가정이 다 파괴되고 있고, 스스로 걸어서 자기를 보단 눌러서 자동 화장 거기를 들어가야 되는 거야. 아시겠죠?

가만히 가서 들어 누워 있으면 주사 든 여자가 와서 주사 한 방 탕 놓으면 그다음에는 2000도짜리 불구덩이가 앞에 쏙 몸이 들어가 버려. 그러면 순식간에 뼈가 돼 가지고 부숴 가지고 바깥으로 나와. 그게 자동 화장 시대야. 자기가 자기를 화장하는 시대고 그 화장장은 누가 대? 이제 국가에서 대. 화장장 그죠? 벽제 화장장 그러면 그 지수만 주소만 알고 가면 돼. 그 와서 쭉 줄을 서서 기다려. 파티장이 파티장이 여러 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마치 장례식장처럼 파티장이 쫙쫙 정해져 있는 거야. 그러면 죽을 사람이 가운데 서 있어 전부. 그래 거기서 행사하고 있는 거야.

잘 있었다 고맙다 뭐 이러고 악수하고. 그죠? 그런데 직장암 대장암 말기인데 한 달밖에 못 산대. 그래서 이거 병원비를 대줄 사람도 없고 치료 받을 능력도 없고, 마누라가 그거 치료하다가 여자도 못 살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결정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나는 누구 피해 안 주고 가겠다. 가는 마당에 더 이상 마누라한테 고생 안 시키겠다. 내가 얼마나 고생을 시켰냐? 더 이상 당신 치료비 대지 마. 내 간호하다가 당신이 죽는다. 나 먼저 갈게. 이런 식으로 신사적인 죽음. 맞아 맞아.

이게 우리 법으로 앞으로 통과됐죠 지난번에. 법이 통과됐어. 알죠? 이제 뭐죠? 의사가 가망이 없다. 이럴 때만 지금은 되죠? 그때는 의사가 가망 없다가 필요 없어. 본인이 가겠다 그러면 결정을 하는 거야. 지금은 의사가 결정해야 그게 자유의사가 반영이 돼요. 나 연명 치료 안 하겠다 그러면 끝이야. 맞아 맞아. 나 유치스럽게 마누라 거지 만들어 가면서 나 연명 치료 안 하겠다. 우리 마누라 무료급식소 가서 밥 얻어 먹는 신세 안 만들겠다. 나 먼저 간다. 왜 내 때문에 집을 날리냐?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 이런 자유대로 마음대로 못 죽게 법을 해 놨나니까 못 죽는 거지 그것만 법만 바꿔나 봐. 자동으로 가서 병원마다 있는 장례식장 다 없어져요. 장례식장 어디 있다고? 화장터 화장대 와서 인사하고 문 열고 들어가면 불구덩이야.

그래서 인생이 말이에요. 여러분 알아 놔. 눈 깜빡할 사이야. 여러분 어제 그저께 생각해 봐. 여고 시절, 이 남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남자들도 한번 생각해 봐. 엊그제인데 아무리 더듬어 봐도 별 한 게 없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거 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맨날 뭐 했어요? 아이고 내. 맨날 뭐 한 거 뭐 있어? 맨날 한 게 있지. 뭐 했어 맨날? 우리가 맨날 하는 게 뭐여?

化粧室

화장실 가는 거. 맨날 화장실 가고 마지막에는 어디를 가? 무슨 말이야 이게? 화장실 가다가 마지막에 뭐 해? 마지막에는 마지막에는 요 화 자가 돼. 요 화 자. 마지막에는 요 화장실을 가다가 결국 내가 말한 대로 화장실을 가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죠?

火葬室

이 화장실 가다가 화장실 가서 끝나는 거야. 발음은 같죠?

그러니까 내가 방금 이야기한 게 화장실이야. 화장실에 화장터에 화장실이 있어. 그 저 소대변 보는 데가 아니고 화장하는 방, 이 화장하는 방에 딱 들어가면은 사람 만나게끔 딱 돼 있고 그 사람들과 이별하면은 딱 그 사람 보는 앞에서 확실히 죽은 걸 확인해야 되니까 침대에 딱 누워. 그러면 간호원이 그 사람들 보는 앞에서 와서 주사를 딱 놔서 그 사람이 깨끗하게 죽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것까지 보여 줘. 그러니까 그걸 보고 사람들이 굉장히 달라지는 거예요. 아 인생이 저거구나. 우리가 화장실 드나들다가 화장실에 가서 끝나는 거야. 이게 인생이라니까.

맨날 화장하고 출근하고 화장실이 화장하는 데잖아? 거기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터로 화장실로 들어가는 거야. 이 화장실이 화장터 안에 있어. 그 화장터가 가는 게 아니에요. 화장실에 들어가서 재가 돼서 나와. 그러면 친구가 가져가. 이 미래에 맞죠? 이게 우리의 일생이야. 이 화장은 얼굴을 화장한다는 뜻이야. 서양 사람들은 변소라 안 하고 화장실이라고 그래. 우리는 이거를 뭐라 그래? 화장실을? 우리는 우리는 화장실을 변소라 그래. 그죠?

化粧室(便所)

변소라 그러는데 서양 사람들은 이거를 화장실이라고 그래. 물론 toilet이라고 toilet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rest room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죠?

그러나 이게 우리는 이게 변소였는데 사실은 서양 말로 한다면 화장실이 화장실이야. 둘 다 똑같죠 이름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공즉시 뭐여? 공즉 뭐라고? 공즉시공이 되는 거야.

空卽是空

공즉시색이 아니라.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거야. 근데 그게 다시 또 공이 돼서 태어나. 공즉시공이 또 공즉시색이 돼 버려. 그러면 또 색즉시공이 돼. 그러면 무수상행식이 돼 버려. 이렇게 무안이비설신의가 돼. 그러니까 그러니까 쭉 나와요. 끝이 없어.

그래서 우리가 좀 더 인생을 여러분들은 백궁 가는 명패 축복 이런 걸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그 이상은 이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의미 있는 일이 없고 내한테 증거 남는 것이 없어. 근데 허경영이가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을 몇 년 전부터 주기 시작했어. 이때부터가 준비하는 거야. 내가 40년 강의했는데 한 30년 강의했는데 44년간 무료봉사했죠? 봉사했는데 여러분들 앞에 강의를 축복을 준 것은 2~3년밖에 안 됐어. 맞아 맞아. 왜 미리 안 주었을까? 때가 아니라서. 그러니까 내가 마구잡이로 주는 게 아니에요.
지금 때가 되니까 돈이라도 받고 주죠? 옛날에는 돈 줘도 안 받아. 안 줬어. 그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게 아니에요.

위에서 시간과 타임이 정해져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 타임에 옛날에 나를 만난 사람들은 강의만 듣고 다 갔어. 아무도 붙들고 축복 들어가라 일체 안 해 줬어. 왜 그럴까? 때가 아니니까 내가 돈이 싫어서 그랬을까? 아니 때가 아니니까. 이제 때가 되니까 사람을 천만 명을 골라 가는 카운트를 하고 있어 지금. 카운트가 시작된 거야. 그런데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지금은 아무렇지 않았겠지. 세월이 지나 보세요. 후회가 막거해요. 아시겠죠?

정말 우리 하늘궁에서 하늘궁 자체에서도 백궁 간 사람들이 많아요. 많죠? 그죠? 우리한테 열심히 일하다가 백궁 간 사람들 많죠? 그 사람들은 진짜 복이 있는거야. 하늘궁 내에서 갔단 말이야. 왜?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니까. 백궁에서도 사람이 필요하잖아? 그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어요. 그러니까 너무 잘하니까 컨택이 되어 간 거지. 배우 가수 배호가 그 나쁜 짓을 해서 일찍 죽었을까? 아니에요. 더 좋은 데가 자리가 나오니까 빨리 배호가 가 가지고 다시 어떤 좋은 집안에 아주 좋은 아기로 태어났겠죠? 그러니까 윤회하기 위해서 빨리 가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빨리 죽으면은 뭐 복이 없다. 아니에요. 그 타이밍이 있어. 내가 축복 줄 때도 타임이 있지? 죽는 것도 타임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여기서 내 밑에 있던 사람도 빨리 가는 사람들은 필요하니까 빨리 가는 거야. 사이클이. 그 백궁에서도 필요한 인재들이 또 있어. 그럼 거기서 부르면 빨리 올라가야 돼.

우리 내 닮은 사람이 하나 여기 외국 사람이 왔었지. 내 닮은 사람이 하나 왔었지. 나하고 좀 비슷하게 생긴 아주 서양 사람으로서는 그 사람이 제일 잘생겼었어. 나는 아랑드롱보다 그 사람이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했어요. 누군지 알아요? 밥이야 밥이 그렇게 잘생긴 미남이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도 하늘궁에서 돌아갔어. 백궁 갔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복이 많아 안 많아? 많죠? 알겠죠? 그 사람은 내가 나중에 이 본관 지으면은 거기다 밥 기념관을 지어준다고 그랬죠? 그럼 나는 100% 약속을 지켜.

왜? 사람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어. 착하게 생겼죠? 착하게 생겼어. 우리는 사적인 감정은 제쳐 놓고 그 사람 자체를 볼 때 굉장히 순수한 거. 영혼이고 그 얼굴이 남성으로서 아주 매력적으로 생겼어. 그죠? 외국 사람 같이 우락부락 안 생겼죠? 아주 마음씨가 비단이야. 그래서 내가 굉장히 그 사람을 좋아했잖아? 근데 그분도 시간이 돼 가지고 백궁에서 간 거예요. 알았죠?

거기에 대해서 우리도 안타깝지만은 우리 백궁에서 하는 일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하고 달라. 그래서 여러분이 내가 100살까지 있으라. 꼭 100살까지 있는 게 아니야. 거기까지 살 수 있는 에너지는 들어갔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일찍 가고 이거는 수시로 여러분들이 이걸 명심해야 돼. 여러분 중에 내일 갈지 모레 갈지 내가 뭐 100살까지 살아도 100살까지 있는 거 아니야. 그때까지의 에너지는 있는데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빨리 가고 늦게 가고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 빨리 가는 게 손해인가? 아니에요.

그래서 장사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밤중에 오는 거야. 그걸 감정 가지면 되나? 안 됩니다. 서운하면 되나? 그것은 아주 하늘궁에 와서 축복 받은 자가 빨리 간다. 나쁜 거 아니야. 알았죠? 그래서 허경영을 모방하라 모방. 이병철 회장처럼 되고 싶으면 이병철 회장을 모방하면 돼. 일찍 일어나고 맞아 맞아. 남하고 신용시키고. 정주영 씨처럼 되고 싶으면 정주영 씨를 모방해. 맞아 맞아. 그러나 그거는 인간들을 모방하는 거고 신인 허경영을 모방하면 백궁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안티들이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면 우리는 다 받아 줘. 알았죠? 그것도 받아 주는 기간이 있어요. 마냥 받아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선언한 기간에 와야 돼. 그게 기간이 아직까지 있어. 아무리 나한테 잘못한 사람도 잘못했습니다. 앞으로 안 그러겠습니다. 그러면 100% 원상 복귀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과 다투는 것은 내 건강을 망쳐 안 망쳐? 알겠죠? 남하고 시기하거나 남하고 소송하거나 남하고 재판하는 거 내 호르몬에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져와요 몸에. 안 좋죠?

그래서 누구와도 남편을 미워하거나 뭐 남을 미워하는 이런 거 안 해야 되죠? 그래서 예수가 굉장히 강조한 게 뭐야? 하룻밤을 넘기지 마라. 남을 미워하는 거. 그래 안 그래? 하룻밤을 넘기지 말고 풀어라. 그날로 족하다.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그 괴로움을 가지고 내일도 미워하고 모레도 미워하고 되나 안되나? 안되죠? 그러니까 그것이 오늘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장사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그래서 노인들 모시고 있는 사람들은 항상 언제 엄마가 돌아갈지 아버지가 돌아갈지 불안해 해. 그런 거 있죠?

그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렇다고 생각해야 돼. 자기 자신도 언제 백궁에서 신인 앞에 탁 나타날지 몰라.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가짜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왜? 불로유 보여 주고 있죠? 여러분 광체 만들 수 있죠? 죽는 사람 여러분 살릴 수 있죠? 그거 누가 해 줬노? 내가 여러분한테 그런 능력을 준 자야. 그거 뭐 여러분 뇌 수술해 가지고 이식을 해 줬나? 그냥 내가 말로 넣어 줘 버려. 그거 과학자들은 말도 안 된다고 그럴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실제 그거 써먹어 안 써먹어? 써먹어요.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예수 정도가 돼 있는 거야. 사람 살리는 거는 예수 정도가 돼 있어. 내 제자들이 그렇게 많이 생겼죠? 이것이 그런데도 내가 가짜야? 그러니까 말로 하는 거는 믿을 수가 없잖아? 나는 뭘로 해요? 권능으로 보여 주죠? 내 10가지 권능이 있죠? 10가지 권능 또 12가지 통이 있죠 통. 12통 12통은 어마무시한 거고 12통 첫 번째가 뭐요?
여영통 여감통 여수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명통 여심통 여안통 여이통 여족통 여진통 여우통. 여우가 꼬리 뭐 이렇게 둔갑하는 그게 아니고 알겠죠? 날씨에 대한 거야. 이 12통이 인간들이 할 수 없는 거야. 그렇죠? 그런 12통에 있는 데다가 또 아까 10가지 내가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10권능 원인자 이런 것은 33가지고 알겠죠? 창조자 원인자 알겠죠? 이거는 33가지나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암기하려면 되게 많아.

10통은 뭐야? 10통은 10통. 12통이죠 12통. 10 권능이 뭐야? 내가 방언권능이 있다고 그랬죠? 방언. 내가 요런 데 축복 주면 여러분 물질하고 대화가 돼 안 돼? 방언권능. 알죠? 방언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 이 방언 권능이 있어 없어요? 그죠? 방언권능.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1.方言權能
2.治癒權能
3.波動權能

요렇게 써 놓으면 알겠지? 치유권능 그다음에 뭐예요?

3.波動權能

파동권능이 있어. 치유권능. 알아 놔요.

방언을 하면은 여러분들이 내가 축복을 주면 얘하고 대화되죠? 내가 축복을 주면 얘 지능이 얼마가 된다고? 무한대. 그러니까 백 100억 이상이 돼 버려. 100억 이상이면 지능이 무한대야. 그럼 이 지능이 무한대로 연필이 바뀌어.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대천사를 천사를 넣어 주면 여러분이 모든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알 수 있죠? 주민등록번호 알 수 있고 그 사람 주소 알수 있고 그 사람 집에 가서 열쇠 열 수 있고 현관문 다 열 수 있고 도둑놈 고수가 되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상대방의 사생활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어. 그리고 우주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어. 그 여러분 그걸 다 준 거야.

여러분이 그걸 써먹지 못하고 있어 그렇지. 쓸 수가 있잖아? 대천사만 되면은. 자 이거에 얘가 누구든지 보면 지능이 없어. 근데 축복 받은 사람이 이걸 볼 때는 지능이 무한대야. 그게 뭐요? 방언권능. 여러분들이 광체 돼라 하면 이거 치유권능. 맞죠? 이게 여러분들이 광체를 만들어 안 만들어?

1.方言權能
2.治癒權能 光體
3.波動權能 묘지 주택 핸드폰

그러니까 이게 치유권능이지? 여러분 다 주는 거야. 파동권능은 뭐여? 그것도 파동권능. 파동권능이 뭡니까? 아니 여러분들이 내가 축복을 주면은 묘지 명당 돼 안 돼? 주택 명당 돼 안 돼? 모든 게 바뀌어. 핸드폰 핸드폰 번호에 명당 에너지 들어가 안 들어가? 핸드폰에 에너지 들어가 안 들어가? 아 뭐냐? 모든 거 수백억 가지 본인의 소유물 집에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 실 바늘 모든 집에 있는 부동산 모든 것이 다 파동이 들어가 버려 파동이. 그래 가지고 그것들이 손이 안 떨어져. 축복 빼 버리면 다 떨어져 버려. 축복만 넣었다 하면 파동 핸드폰이 돼 버려.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여? 암흑물질로 바뀌는 거야. 번호는 또 암흑번호로 바뀌어. 은행 통장 번호도 암흑번호로 바뀌어. 이거 전부 암흑에너지가 돼 버리는 거야. 여러분 소유하고 있는 게 전부 백궁처럼 암흑에너지가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무시무시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 10가지 권능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 체험하고 있어. 맞죠? 이게 여러분들은 그냥 내가 그냥 이렇게 살아온 것 같죠? 44년간 22살 때부터 무료급식도 하고 봉사했죠? 서울역에서 말이야 뭐 급식하다가 쫓겨나고 뭐 하여튼 벼라별 걸 다하고. 내 거지들 하고 급식하는 사진도 있고 그래요. 그런 것을 내가 감옥 갔을 때 많이 없어졌어. 그때는 유튜브가 없잖아?

사진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많이 소실돼 버려. 내를 들어가고 난 다음에 내 집에 있는 물건이 남아난 게 하나도 없어. 우리 당원들이 가 가지고 쓸만한 거 다 가져가 버려. 심지어 집에 있던 응 아니 다 행방불명됐지. 세상에 내가 책 써 놓은거 뭐 원고 뭐 안 가져가 버린 게 없는 거야. 왜? 집 안에 여자가 없으니까 다 가져가 버릴 거 아니여? 심지어 누가 피아노를 선물했는데 우리 집에서 사람들이 모이면 강의할 때 피아노가 필요하잖아? 누가 가져왔는지는 모르겠어. 누가 와서 싣고 와 버렸다는 거야. 600만 원짜리 피아노야. 근데 누가 선물한 거를 몰래 싣고 갔는데 뭐 그거 가져갔으니 다른 거 말할 거 있나? 내 일기장 몇십 년간 쓴 일기장도 다 가져가 버렸어.

그러니까 그건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냐 하면 백궁에서는 그 누가 가져갔는지 다 알잖아? 그냥 놔둬 버리는 거야. 가져올 필요가 없으니까. 백궁에서 치우는 거야. 다 그 자리에 있던 거는 흔적 없이 다 없애 버려라 이거야. 싹 없애 버리고 다시 장흥으로 들어온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장흥으로 그 내 있던 자리에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거야. 들어가 있는 사이에 아파트가 들어서.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 내 모든 것은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는 거야. 알았죠? 파동권능이 뭔지 알겠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지능권능. 지능권능이 뭘까? 지능권능이 뭡니까?

4.知能權能

자 봐요. 여러분 축복 받았죠?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딱 주니까 이게 지능이 어떻게 돼? 무한대가 되는 거여.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렇게 지능을 이전시켜 버려. 여러분한테 내가 능력을 줘 안 줘? 그럼 여러분들이 광체 돼라 하면 그 사람 살리는 지능이 여러분한테 들어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모든 것이 얘한테 들어가 버려. 그럼 여러분이 이걸 잡고 광체가 돼라. 뭐 이걸 잡고 뭐 말을 하면 사랑한다 그러면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 거야. 모든 지능이 다 소통돼 버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지능도 무한대가 돼 버리는 거야. 아니 이런 물질이 지능이 제로인데 이걸 무한대로 만들어.

영혼 이전을 시켜 버려. 나중에 복제할 때는 내가 또 필요해요. 이게 내가 나이가 80이 90이 돼서 죽을 때가 되니까 복제한 자기하고 똑같은 세포를 떼가 복제한 애한테 들어가 버려. 그 나중에 그 법도 허용이 돼요. 복제 허용법이 나와. 그러면 병원에서 복제만 해 주는 회사가 생겨. 그럴 거 아니여? 그러면 그 복제하는 데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전이 안되네. 자기 영혼이 글로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러면 내밖에 더 있어? 영혼 이전을 시키니까 그 영혼 이전술도 내밖에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복제 사업은 내 없으면 하나 마나야. 그래 안 그래? 자기하고 똑같이 생긴 사람만 있지 자기 영혼을 거기다 못 집어넣어. 그 나는 영혼 이전을 노다지 시켜. 야 너 천재 돼라 천재 돼 버려. 맞아 맞아. 그런 능력이 있죠? 그러니까 영혼을 이전한다.

영혼 이전을 시켜 버려. 나중에 복제할 때는 내가 또 필요해요. 이게 내가 나이가 80이 90이 돼서 죽을 때가 되니까 복제한 자기하고 똑같은 세포를 떼가 복제한 애한테 들어가 버려. 그 나중에 그 법도 허용이 돼요. 복제 허용법이 나와. 그러면 병원에서 복제만 해 주는 회사가 생겨. 그럴 거 아니여? 그러면 그 복제하는 데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전이 안되네. 자기 영혼이 글로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러면 내밖에 더 있어? 영혼 이전을 시키니까 그 영혼 이전술도 내밖에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복제 사업은 내 없으면 하나 마나야. 그래 안 그래? 자기하고 똑같이 생긴 사람만 있지 자기 영혼을 거기다 못 집어넣어. 그 나는 영혼 이전을 노다지 시켜. 야 너 천재 돼라 천재 돼 버려. 맞아 맞아. 그런 능력이 있죠? 그러니까 영혼을 이전한다.

그다음에 여섯 번째 뭐요?

6.白宮權能

백궁 가는 능력이 생겨 안 생겨? 나는 사람을 백궁으로 보내는 권능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내 내만 가지고 있어. 백궁권능 이 백궁

일곱 번째는 뭐여? 옛날 가르쳐 줬는데 다 잊어버렸네. 예수를 생각하면 돼요. 예수를 생각하면 된다니까. 뭐야? 예방권능 예수 할 때 예 자야.

7.豫防權能

예방. 뭐든 사고나 불행이나 불운을 예방할 수가 있어.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축복을 탁 줘 버리면 갑자기 안 좋은 이름 때문에 피해를 봤는데 이름이 좋아져 안 좋아져? 좋아져. 맞죠? 그리고 축복을 안 받았으면 그 나쁜 이름의 영향을 계속 받았을 거야. 축복 받는 즉시 나쁜 게 다 예방이 되는 거야. 이름 좋아져. 집에는 수맥이 올라오니까 한 5년만 더 자면 중풍이 와서 분명히 턱이 돌아가고 중풍이 올 텐데 집에 수맥이 올라오는데 축복을 받는 순간에 명당이 돼 버렸어. 이미 집이. 손이 안 떨어져. 맞아 맞아. 그러니까 예방돼 안 돼? 예방해 주는 권능을 가지고 있어. 사진을 찍어 가지고 이 영상을 보고 다음에 집에서 공부해요. 이렇게 권능을 워낙 많이 가지고 있단 말이야. 예방권능.

여덟 번째 무슨 권능? 여덟 번째 권능이 뭐여? 여러분 여덟 번째 권능은 여러분에게 행운을 갖다줘 안 갖다줘? 행운권능

8.幸運權能

행운을 갖다주죠? 행운권능. 아홉 번째. 행운도 갖다주고 또 뭐 갖다줘요?

9.免罪權能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는 즉시 그냥 죄가 그냥 싹 소멸돼 버려. 이 보세요. 애를 한 네 번 유산한 여자가 죄가 있겠잖아? 있죠? 그래서 딱 물어보면 죄가 있는 걸로 딱 나와. 근데 내가 축복을 딱 준 즉시 유산한 죄가 있습니까? 없어. 싹 사멸 돼 버려. 여러분 눈으로 다 봤죠? 그럼 무슨 권능이야? 면죄할 수 있는 권능. 맞아 맞아.

열 번째 뭐여? 열 번째 권능 하나만 알아맞춰. 제일 예수하고 관계 있어. 예수하고 관계 있어. 예 자 썼죠? 예언권능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1.方言權能
2.治癒權能 光體
3.波動權能
4.知能權能
5.福德權能
6.白宮權能
7.豫防權能
8.幸運權能
9.免罪權能
10.豫言權能

박근혜가 탄핵이 될 거다. 누가 탄핵 이야기한 사람 내가 내 한 사람 뿐이야. 대한민국에서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4년 안에 탄핵이 된다.
그거 여러분 예사로 듣는데 그거 상상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단 한 명도 없어요. 맞아 맞아. 있을 수 있어요? 상상을 해 본 적이 없는 게 여러분들이야. 대통령 됐으니까 잘 나가겠네 이 정도지. 그 당시 그 당이 여소야대도 아니고 잘 나가는 당이니까 어머 잘 나가겠네. 이제 지 그게 그거보다 의석이 적은 정당에 의해서 탄핵이 된다. 상상도 못 하는 지금처럼 여소야대가 돼 있다면 몰라. 여대야소였어. 거기에 대통령이 탄핵된다고 생각했겠나? 나는 이미 4년 안에 탄핵된다 장담을 했어. 맞나 안 맞나? 그죠?

기해년에 2019년에 2020년 되면 코로나 온다고 그랬죠? 날아다니는 박쥐가 그죠? 경자년이니까 기해년 다음에 경자년이니까 날라다니는 박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가지고 세계적으로 병이 돌아 가지고 경제가 엉망이 되고 전쟁이 나 가지고 이게 국제 전쟁이 일어나서 전쟁 때문에 경제가 엉망이 된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거 사람들이 나보고 미친 줄 알았어. 세상에 2019년에는 12월 달에는 아무 전염병도 없고 전쟁도 없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저 재수 없는 놈이 왜 저런 소리를 지껄이냐?

6개월 딱 있으니까 코로나가 시작돼. 좀 있으니까 우크라이나하고 전쟁을 하는데 이게 알고 보니까 소련 싸움이야. 유럽하고 소련 싸움이야. 이 국제 전쟁이 돼 버렸어. 맞죠? 세상에 이번에 잘난세키를 역시 잘난세키야. 잘난세키를 미국 대통령이 군용기에다 실어 가지고 제트기가 여러 대가 호위를 해가지고 우크라이나에서 미국으로 날아가더라고. 영화 영화가 아니고 실제 나왔죠 뉴스에. 오히 잘난세키를 군용기에 딱 태우더니 제트기 네 면이 몇 대야? 한 여섯 대 되나 한 열 대 되나 열 대가 호위를 해 가지고 미국 워싱턴까지 날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잘난세키 하나를 수송하느라고.

민간 비행기 타면 반드시 그 비행기 잘난세키가 탄 비행기를 아무도 안 타요. 추락할 수가 있어. 저쪽에서 미사일을 맞출 수가 있으니까 아무도. 테러 때문에 절대 잘난세키가 여권 가지고 비행기 타고 가겠어요? 안 가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군용기를 보내 가지고 그 군용기를 타고 제트기들이 호위를 해 가지고 가는 거야. 유사시에 뭐가 나타나면 미사일이 오면 공격할 태세를 해 가지고. 그래 워싱턴까지 가는데 아주 삼엄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디 전쟁이야? 미국과 러시아 전쟁. 강대국들의 패권 국가들의 전쟁이야. 맞죠?

그래서 우리가 내가 이런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그러면 이런 권능을 보고 불로유를 보면은 이렇게 불로유를 우리가 이렇게 실험하죠. 이거 이제 우리 연구소에 비치하는 거야. 이런 게 수백 개를 비치하겠죠? 그래 이 터를 맞춰 놨어.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요게 요렇게 이렇게 이렇게 퍽퍽 꽂아 놓은 거죠. 그죠? 밑에 보면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이쪽은 허경영 이름. 이쪽은 사진. 두 개 다 붙인 건 아니야. 이래가 테스트하고 있죠? 지금 이거 우유 부어 넣은 거야. 맞잖아? 이래가 이걸 이걸 연구소에 가면 이게 이렇게 수백 개가 있어.

전부 우리가 연구를 해서 이 불로유를 국제적으로 우리가 실험한 걸 보여 줘야 되니까 우리는 다 알고 있지만 그 사람들은 뭐 이렇게 안 해 놓으면 모르잖아? 그래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요거하고 이건 또 달라요. 달라 또 다른 사이즈가 다르죠? 좀 크고 이건 작죠? 다양하게 우리는 실험을 해. 그죠? 이렇게 우리가 실험을 해 가지고 이거를 이제 국내 유명한 연구소에다 보내겠죠? 이거 좀 실험해 줘라. 이제 그러면 우리 데이터를 보겠죠? 이런 사진이 있어야 인정하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에 수백조의 돈이 지금 몰려. 엑소더스가 사람의 엑소더스만 있는 게 아니에요. 물질의 엑소더스가 여기가 핵무기처럼 폭발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물질의 엑소더스. 그러니까 돈 벼락을 맞는 거지. 응 그래가 여러분들이 하늘궁이 나중에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올 때 여러분들의 인생이 달라져. 이 초창기 멤버들 뭐 여러 가지 고생했던 멤버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나중에 혜택이 돌아가 안 돌아가? 여러분들이 좋은 날이 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가 하늘궁이 물질의 엑소더스가 일어나면은 대기업들이 물건들이 안 팔리니까 허경영에게 기대게 되는 거아. 그때가 와요. 응

간장 공장 사장도 찾아오게 되고 된장 공장 사장도 찾아오게 되고 우유 회사 사장들도 머리 박치기 깨면서 찾아오게 되고 뭐 내가 사인이 없이는 안 팔려. 아니 이 된장 이 된장이 허경영하고 제휴했습니까 이것부터 물어봐. 물건 살 때. 이 우유는 허경영과 제휴한 우유입니까? 이거 불로유 맞습니까? 아 맞습니다. 우리 우유는 허경영 레테르를 붙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이니까 냉장고 넣든 말든 그건 알아서 하세요. 아주 넣어도 좋고 안 넣어도 좋고 몸에 다 좋아요. 이렇게 얼마나 좋아? 그러면 먹으면 보약이고 그냥 우유 소비가 막 열 배 스무 배 늘어나는 거야.

지금은요 낙농업자들이 죽는 소리를 내고 있어요. 왜? 우유 소비가 안 되는 거야. 사람들이 뭐 필요한 것도 제대로 못 사 먹는데 우유 사 먹을 돈이 어디 있노? 그러니까 우유를 안 사 먹는 거야. 이런 시대가 왔는데 허경영이가 나타나가지고 어 맞죠? 좀 있어보세요. 낙농가들이 이게 웬일이냐 이거 젖소 팔아 먹으려고 하다가 이거 우유값이 올라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다가 또 삼성도 나중에 지금 삼성이 반도체만 가지고 되질 않아요. 그러니까 삼성이 아주 목숨 걸고 만든 게 삼성 바이오야. 삼성 바이오가 여러분의 수명을 적어도 100년은 연장할 수 있는 약을 뭔가를 만들어 내겠죠? 머지않아 그게 그 사람들의 작전이야. 모든 제약회사와 경쟁을 하고 있는 거야. 삼성바이오는 그래 안 그래? 삼성바이오에서 뭐가 나왔다 그게 인간의 수명을 30년 늘린다. 난리 나는 거지. 그것뿐이겠어요? 삼성 바이오에서 나오는 것이 그것만 먹었다면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는 일은 영원히 없다. 이게 나올 수가 있단 말이야. 거기에는 반드시 허경영이가 들어있어요.

그러면 삼성바이오가 이 불로유의 특성을 뽑아내겠어 안 뽑아내겠어? 알아내어가 뽑아내겠죠? 그걸 거기다 집어 넣는 거야. 맞아 맞아. 불로유 DNA 검사를 쫙 해가지고 얘들이 그 불로유를 삼성바이오에서 응용하는 거야. 그럼 내 허가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무시무시한 거여. 맞아 맞아. 이렇게 될 때 인간이 흉악하게 늙어가는 거는 끝나는 거여. 발바닥에 굳은 살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져 버려. 그러면 나이가 한 40년이 젊어진 거 아니야? 이런 거를 삼성바이오는 앞으로 개발해 나가려고 하는 거야. 그럴 때 누구 도움 받아야 돼?

그 총 매출의 총이익의 30%는 허경영한테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돈의 엑소더스가 하늘궁으로 몰려오는 거야 돈의 엑소더스가. 뭐 빌 게이츠가 돈이 많아요? 빌 게이츠는 내 운전수 정도 되는 거야. 그런 시대를 우리는 여러분들이 장사 지내기 전에 봐야 돼. 맞아 맞아. 장사 지낼 날만 기다리고 있으면 되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런 시대를 여러분이 볼 수 있는 때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다는 거 얼마나 행복한 일이야? 그거는 어마어마한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이야.

집 나간 안티들도 집 나간 안티들도 들어오게 돼있어. 어 시어머니가 시어머니가 무슨 고기를 구어 들어온다고? 전어 냄새를 풍기면 들어온다고 그러지? 하늘궁에 돈 냄새를 풍기면 다 들어와. 그래 안 그래? 어 지금 하늘궁이 뭐 궁 자가 끼어서 뭐 없고 이러니까 안티가 돼서 나가지 하늘궁에서 나중에 뭐 많은 선물을 줘봐. 많은 혜택을 줘 봐요. 그래 안 그래? 하늘궁이 시중은행을 한 네 개 정도 인수하고 하늘이 어마어마한 자금력을 가지고 우리가 복지를 할 때는 여러분 복지 혜택이 계속 있겠어 없겠어? 어 그럴 때는 집 나간 며느리가 들어오는 거야.

안티들이 아이 안티 해 봐야 생기는 것도 없고 뭐 허경영 신인한테 가서 살아서는 여기서 잘 먹고 잘살고 돌아가서는 백궁천국 가고 뭐 때문에 내가 저 사람하고 안티하노? 이렇게 하겠죠? 그러니까 안티가 점점 줄어들어.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전부 안티들이 그냥 우리 편을 들어. 그래 가지고 하늘궁을 키우는데 박차를 가해 줘.
그러니까 실제 어떤 인간이 이런 열 가지 권능을 가진 인간이 있을까?

이거 내 권능 중에 열 가지만 추려 놓은 거지. 이 무슨 방언권능 치유권능 파동권능 지능권능 복덕권능 백궁권능 예방권능 행운권능 면제권능 예언권능 이런 권능을 가진 자가 있을까? 지구에 생긴 이래 한 번도 없다는 거.

오직 여러분들은 화장실 드나들다가 화장실에 가서 마감한다는 거 이거 명심해요. 뭐 여기 대단한 게 있다고 거기에 여러분들이 집착하노? 아 맞아 맞아. 가만히 생각해 봐요. 뭐 여러분들이 그렇게 고통스럽노? 그 뭐 해 봐야 전부 제자리 개미 쳇바퀴야. 맞아 맞아.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고 화장해야 되고 또 뭐 저녁 되면 또 자야 되고 또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고 화장하고. 여기 드나들다가 나중에 화장실 가면 졸업이야. 이름은 똑같은 화장실이야. 근데 한문이 다르죠? 요거는 불덩어리 속에 들어가는 거고 요거는 뭐야? 분장하는 거고 여기는 여기는 뭐여? 여기는 저저저 요 초 두 밑에 요 뭐가 있어요?

化粧室 (便所)
火葬室 死

죽을 사 자가 있죠? 죽을 사 자가 있는 거야. 이거는 죽은 사람을 불에 태운다. 그 화장실이 마지막으로 인간이 태어나서 여기서 여기서 드나들다가 여기 가서 그 때묻은 모든 몸을 깨끗하게 태워 버리고 한 점의 세균 한 마리 없는 가루가 돼서 나타나 안 나타나? 뼛가루 뼛가루 그 뼛가루 한 줌으로 탁 그 그날 참여한 사람들 앞에 놓이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 거기서 기다리고 뭐 먹고 있다가 그게 딱 나오면 그거 가지고 떠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같이 가서 어디 가서 좀 묻어 주죠. 가자든지 뭐 이렇게 하겠죠? 야 저 한강 하류에 가서 뿌리자 뭐 이러고 같이 가겠죠? 그런데 한 사람 망 보라 그러고 여러 사람이 가서 뿌리겠지. 왜? 자꾸 뼛가루 뿌리면 또 뭐라 하니까. 안 그래? 그러면 또 산에 가서 뿌려 몰래. 그럼 되죠? 그런 식으로 인생이 마감되는데 뭐기에 여기에 남는 게 뭐가 있다는 거야? 오직 신인 인간 세계에서 인간이 신인을 직접 한 번 만났다는 거 이거 무시무시한 거야. 무시무시.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영상도 봐가면서 이제 하자고. 우리 뭐지? 내 유엔 세계 유엔봉사단 내가 수석부총재 됐죠? 머지않아 이 총재가 되죠?
그날은 그 총재 임기가 하루 남았었어. 그러니까 내가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이제 총재 임기가 이제 내가 하겠죠? 나중에. 지금 수석부총재.

다음은 부총재단에 대한 임명식이 있겠습니다. 임명장 수여는요 김성재 총재님

이게 유엔 마크죠?

그리고 안현식 이사장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이게 유앤마크지?

한국불교 태고원 김태진 이사장님, 한미기술 강규희 회장님, 법무법인 막내 박기훈 변호사님, 배우피스 안복희 회장님, 서울경문 안병정 회장님 대신

일단 허경영 부총재님의 말씀을 먼저 듣고요 그다음으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임명되신 부총재 여러분께 여러분 축하의 말씀 다시 한번 보내 주시기 바라고요. 부총재단을 대표해서 허경영 수석부총재님의 인사 말씀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전달 받았고요 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잠깐 잠깐 이게 이게 박정희 대통령이 유엔에서 전 세계에 각 나라마다 한 개씩 유엔봉사단을 만들라고 해 가지고 박 대통령이 만들었죠? 그게 1970년이야. 그러니까 유엔에서 이제 협조를 구하니까 각 나라마다 하나씩 만들었죠? 그때 대통령이 우리나라 백선엽 육군 대장을 초대 총재로 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이수성 총리가 했죠. 총재하다가 지금 이인제 총재가 했죠. 이인제 국민회의 국민회의에서 국회의원 다섯 번 했나 뭐 그러죠. 그리고 경기도지사 두 번 했죠. 경기도지사가 연거퍼 두 번 당선됐어. 그러니까 그 이인제 씨가 하다가 이제 아태재단 그 거기에 있는 분 김대중 복지부 장관이 한 번 하다가 그다음 내가 이제 들어가는 거죠. 총재를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대단한 그런 단체입니다.

거기에 내가 이제 수석부총재로 했는데 상 받는 사람들이 강원도 소방본부장도 있고 뭐 여러 가지 경찰 계통에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 현역 공무원이 많아요. 상을 많이 받는데 내가 직접 시상을 했죠? 내가 상을 직접 줬죠.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 이수성 총재가 있을 때 내가 그때도 참석했어요. 그때 내가 이수성 총재 옆에 앉았고 오 지금 오 시장이 시장 자격으로 이수성 총재 옆에 앉았어. 나하고 이렇게 서로 마주보고 앉았죠. 그랬는데 내가 너무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많이 찍으니까 그 총재 체면이 좀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었어. 한번 봅시다.

우리 안현식 이사장님이 유엔봉사단을 그동안 쭉 하시면서 많은 봉사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이렇게 수석부총재로 했으니까 앞으로 물심 양면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서 우리 그늘진 곳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습니다. 1년에 만 5천 명 정도가 자살을 하는데 우리 청년들 이번에 150명이 157명이 돌아갔죠. 거기에 엄청난 숫자 1년에 만 5천 명 그중에 가난한 노인들이
상당히 많이 차지하고 있고 그중에 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생활 그들의 부채 그들이 1억 미만 5천만 원 미만의 빚 때문에 자살하는 거 우리 해결해야 이걸 국가가 해결해 줘야지 그들을 이대로 방치하면 젊은이들이 계속 죽어나갑니다. 우리의 결혼 못한 175만 명의 남자 결혼 못한 107만 명이 들어서 250만 명이 아직 결혼을 못하고 적령기가 50이 넘도록 결혼 시기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외면한 대한민국 앞으로 바꿔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청년들과 함께 우리 청소년들과 함께 그들이 낙마하지 않고 그들이 돈에 의해 전과자가 돼 그들이 자살하고 노인 빈곤 심각합니다. 제가 한 달에 1억 내 가지고 탑골공원에서 무료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44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 돈으로 사회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대전에서 천안에서 점심 먹으러 올라옵니다. 매일 하기 때문에 다섯 가지 줍니다. 도시락 물론 고급 도시락이죠. 그리고 물 한 병 그리고 떡 그리고 건빵 그다음 과일 뭐 이렇게 봉지에 넣어주는데 5시부터 와서 기다립니다. 11시 반에 대응하는 그 시간까지 매일 반복됩니다.

월 1억이 적은 것 같지만 제 순수 소득에서 매월 1억을 지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청년들의 빚 문제 뭣도 모르고 1 2천만 원씩 빚져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몰래 자살하고. 타락하고 고시방에서 밥을 제대로 못 먹고 대장암이 걸리는 이런 청소년들을 우리는 방관하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의 사업가들이 돈을 내서라도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것 우리 민간인이 얼마든지 유엔봉사단을 통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적극적으로 우리 안현식 이사장님을 도와서 앞으로 봉사단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고칠 수 있는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등 시상식은요 허경영 신인님과 안현식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먼저 장은정 님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장은 FMC 대표 장은정

귀하에서는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온 국민의 마음을 모아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유엔봉사단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축하드립니다. 부상으로 천종산삼 1박스가 주어지겠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장은정 님은 한국유엔봉사단을 통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증과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감사의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명관 님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레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명란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영란 님은 공익을 위한 홍보물 제작과 독도에 대한 영유권 강화를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유엔에 이를 전달해오며 독도 영유권 강화에 힘쓰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지현 님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티니호박 대표 김지현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김지현 님께도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지현 님은 개발도상국을 후원하며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빈곤 해소와 권익 강화에 힘을 쓰고 계십니다. 여러분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지현 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은미 님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교보생명보험 프라임 리더 이은미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이은미 님은 국제 NGO 단체와 꽃동네 등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소외된 이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원조를 통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문수 님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삼덕전기 대표 이문수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이문수 님은요. 재해대책 및 예방과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나눔의 가치에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아낌없는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유병석 님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석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유병석 님께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시상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유병석 님은요. 약자 및 소외계층에 지원 그리고 감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을 나누는 유병석 님께 여러분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정학수 님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인증원 대표 정하수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과학기술 전문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정학수님은요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승훈 님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메인 이지컴 대표 이승훈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영예로운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이승훈 님은요 사회복지 공동 모금을 통해 기부 문화의 성숙을 이끌며 사회 공동체 발전에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양근식 님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팬들이 많이 올 것 같은데요. 수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금수실업 대표 양근식 이하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양근식 대표께서는 한국국제연합공사단 회원으로서 2004년부터 사비로 소방차 2대를 구입해서 크고 작은 불을 직접 끄고 다니십니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 밀양에 화재가 났을 때 현장에 직접 가서 화재 진압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을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최소연 님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승원 PMP 대표 최서영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최소영 님께도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최소영 님은 장애인을 비롯하여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과 권리를 위해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특히 국제 환경 NGO 단체들과 함께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계십니다. 정말 국제적으로 국내에서도 이렇게 활발히 하고계신 최소영 님께 여러분 다시 한번 응원의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은가은 님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가수 은가은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은가은 님은 평소 우리 사회

저 사람이 이 사람이 가수 은가은이야 키가 되게 크죠? 그 구두를 하이힐 높은것 신었지만 가수 은가은

위해서 노력하시고요. 특히 청소년들을 위해서 매년 여성용품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큰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상하신 10분 11분 모두에게 여러분 다시 한 번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수상하신 분들은 가운데로 와주시고요. 수상 소감 한번 잠시 들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중에 두 분에게만 한번 수상 소감을 들어볼 텐데요. 잠시 금수실업 양근식 대표님의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현재 소외된 집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 가수 은가은 님에게도 수상소감 좀 한마디 들어볼까요?

여기 대단하신 분들 중에 봉사 하신 분들 많은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베풀면서 살라는 의미로 열심히 하여서 기부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훈 대표님께 마이크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영광스럽고 영예로운 상을 주셔서
상을 받은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소외계층이나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무대 중앙으로 오셔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무대 중앙으로 서 주시고요 수상하신 상패와 꽃다발을 정면에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조금 이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11분이 다 카메라 앵글에 잡히려면 오늘 아마 바닥바닥 좀 붙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잠시 문의 정렬이 있겠고요. 오늘이 좋은 날이니 만큼 활짝 한번 웃어서 오늘 수상한 날을 기념하는 기념 사진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활짝 웃어볼까요?
그리고 오른손을 들고 화이팅을 외쳐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을 외치면서 정면의 카메라 바라봐 주시고요. 하나 둘 셋 파이팅. 여러분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은가은이가 옆에 오니까 미소를 지어 내가. 은가은이가 오기 전에는 미소도 안 짓고 있다가 야 옆에 오니까 내가 봐도 이상하네 그거. 이 사람 사이에다 강제로 집어넣어 가지고 내 앞에 갖다 세워 놨죠. 재밌죠. 은가은이가 오니까 제 이제 미소를 짓고. 이 사람이 옆에 있으니까 영 언짢아 하더니 재밌었죠? 이렇게 이 유엔봉사단은 이 행사에 이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 그러면 또 뭐 하나 또 영상이 있지.

무료급식 내가 어제 갔다 왔죠? 내가 무료급식 하고 나서 처음 갔죠. 처음 갔는데 지금 탑골공원이 이제 금년이 1년 했으니까 또 내년에 또 계속하죠. 내가 갔는데 한 5백 명이 서 있어. 5백 명이 상당히 많죠. 엄청나요. 근데 영하 20도야. 내가 가니까 귀가 떨어질려고 그래. 에 서가지고 이쪽에 줄 보이죠. 저게 노인들이야. 이렇게 서 있죠. 되게 추워. 어 줄을 많이 서 있잖아? 저 저 사람들이 몇 시간을 기다리는 거예요. 아침 5시 반부터 와가지고 기다려. 그러니까 저 줄을 이탈할 수가 없는 거야. 이탈하면 못 못 하는 거야. 그도 끝도 없이 늘어져 있죠? 엄청 길어요. 끝이 안 보여. 저걸 다 줘야 되니까 여러분 500명 한번 세워놔 봐요. 가도 가도 끝이 없어.

우리 지지자들이 무료급식 봉사를 많이 하더라고. 이 여기 봉지 넣고 있잖아? 이래 가지고 이제 저게 저리 나가는 거야. 손이 많이 가더라고. 손이 떡 떡 집어넣어야지 뭐 안에. 고급 도시락이에요. 싼 게 아니야. 그런데다가 이제 저기다가 시루떡 시루떡. 왜 떡은 안 보여 주노? 내용물 넣는 걸 안 보여 주네. 자세히. 응 저게 떡 넣는 장면이야. 그런 걸 잘 찍어야지. 어떻게 저렇게 찍노? 시루떡을 넣어 시루떡. 이게 뭐 음악도 없고 아무것도 없네. 이걸 음악을 안 넣었나? 편집을 안 했나?
다음에는 나레이터를 넣어 가지고 만들어야 돼.

내가 말하는 소리도 들려야 돼. 내가 말하는 거 내가 노인들한테 뭐 말을 하고 있잖아? 봐 저게 하나도 안 들리네. 왜 저걸 저렇게 녹음했나? 언제? 내 목소리가 나왔다고? 근데 왜 목소리가 안 나온 걸 보내? 실시간에는 녹화가 됐는데 여기는 녹음이 안 됐다고? 실시간에 내가 말하는 게 나왔다고? 그래요. 자 봤죠? 하늘궁 무료급식 하는 것이 우리가 저게 한 저 5백 명이 왜 소리 나는 것이 없냐고?

제일 추운 날씨 제일 추운 날씨가 올해 들어 제일 추운 날씨입니다. 영하 20도

이렇게 해서 나와 버려야지.

도시락만 나눠 드리는 게 이리라 내복도 나눠 드리고 있어요.

이 날은 내복도 나눠주고 그다음에 손 열 나게 하는 거 핫팩 노놔주고 내복 노놔주고 그랬지? 그러니까 7가지를 줬어요.

장갑 안 끼신 분도 있다구요 거의 없어요. 장갑 안 끼고 있기가 굉장히 힘든 날입니다 오늘. 두레박 티비 님 여기 오신다더니 왜 안 오셨어요? 같이 촬영해야죠 두레박 티브님 오고 계세요? 무료 급식소는 일주일에 한 번 하나요? 희안님 아닙니다. 365일 내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눈바람이 치나 비바람이 치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는 거예요. 매일 하니까 어 지금 저 노인들이 대전 천안 뭐 용인 뭐 이런 데서 오죠.오는데 저 사람들이 오는데 두 시간 가는데 두 시간. 그러니까 집에서는 밥을 안 해 먹는데
저거 받아가면 집에 남편이 아빠가 누워 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대요. 그럼 이제 같이 그냥 둘이서 때우고 그 다음 날 또 가져가서 떼우고 저게 떡도 있고 뭐 밥도 있고 도시락 하고 다 이제 저 뭐가 또 들어있냐 하면은 뭐 건빵도 있고 하니까 두 끼를 때우는 거야. 그리고 또 그다음 날 와서 가져가면 되고 저 도시락 받은 사람들이 저거를 남편이 집에 있는 사람은 두 개를 가져가나 봐. 어 그래 가서 저녁 먹고 아침 먹고 또 두 개만 또 얻어가면 또 그날 하루를 지내.

그 집에 설거지도 안 하고 전기 가스비도 안 들어가고 다 절약이 돼서 한 달에 뭐 돈 몇십만 원 가지고 사는데 우리 시장을 보는 일이 없대. 돈 몇십만 원 가지고 시장 가면 그거 시장 밥 해 먹을 것도 없다는구만. 어 그러니까 반찬 사고 이런 거 없어. 무조건 도시락 우리 것만 가져가면 가지 매일 도시락 내용물이 바뀌어. 좋아 안 좋아요? 똑같은 거 먹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메뉴가 매일 바뀌니까 매일 몸이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가잖아?
그래서 생활이 되는 거예요. 이 자기들도 이 여기서 이렇게 매일 주는 거는 대한민국 역사 이래 처음이야.

365일 매일 하기 때문에 이게 하루에 거의.

내가 불우이웃 봉사한 게 44년 됐지. 44년 전에 서울역 앞에서부터 없는 사람들 밥 먹이고 뭐 이렇게 봉사한 게 44년이야. 대통령 세 번 나가는 동안에는 법적으로 못 해. 그래서 그 동안에는 안 했어. 그 대통령 나가는 그 해는 스톱하는 거야. 그 대통령 선거 끝나면 또 하고 하고 이렇게 해서 내가 오래 했습니다. 했는데 한 달에 일 년에 약 20만 명. 그렇잖아요? 20만 명 밥 한번 줘보세요. 쉬운 일인가 그렇죠? 하루에 예를 들어서 500명이다 하면 한 달에 만 5천 명. 1년이면 한 20만 명이죠. 20만 명 밥 사준 사람이 있나?

나는 개인이 해 가지고 주는 거죠? 저거요. 한 달에 1억씩 주식을 사면요. 주식 재벌 돼요. 아 그래 안 그래? 사십 몇 년간 주식을 샀어 봐. 절대 인간들의 세계에는 아까 그 어디서 인간들의 세계에는 투자한 것이 허공에다 투자한 거야.
그저 남한테 좋은 일 한 것만 가지고 있는 거여.
남는 게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 죽을 때 가족 앞에 사람들이 뭘 후회하냐면 어머 내가 세상 남을 위해서 한 게 없고 맨 가족만 위해서 살다가 죽는구나. 가족 일도 제대로 해결 못하고 죽는구나. 지금 아들 놈은 돈 안 준다고 시비 걸고 있고 장가도 안 가고 있고 나이 50이 60이 돼가지고 아버지 얼굴만 쳐다보고 있고 집 구석이 엉망이 돼 있구나. 나는 열심히 직장 다녔는데 이게 뭐냐?

애들 장가 하나 못 보내고 내가 퇴직해 가지고 돈도 없는데 애들은 돈 내놔라고 쌌고 이제 애들 집도 못 얻어 주고 요런 팔자가 많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 가족 문제 하나도 제대로 해결 못하고 죽는 판인데 우리가 남을 위해서 한 게 없다. 이렇게 죽을 때 생각하면은 한심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이 출세해 봐야 뭐 장관 하고 그 잠깐 몇 달 하고 뭐 1~2년 하는 그거 출세가 아니야. 남을 위해서 내가 뭘 했느냐 그게 그 사람이 죽을 때 후회 안 하겠죠? 내가 그래도 좀 더 좋은 일을 많이 했으면 아쉬움은 있겠지만 나는 그런 아쉬움이 없어.

신인은 어려운 사람들을 현재 내 형편껏 도와주고. 대통령을 몇 번 나간 거는 왜 나가는지 여러분들이 나중에 알게 돼. 아 저 사람이 왜 대통령을 몇 번 나갔는가 나중에는 국민들이 알겠죠? 허경영 하면은 저 사람 우리가 잘못 알았구나. 저 사람이야말로 우리를 따뜻한 밥을 줄 사람이고 저 사람이야말로 우리 생일날 생일 떡하고 케이크를 노놔줄 사람이구나. 나중에 알겠죠? 왜? 생일상을 한번 못 받아 본 사람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뭐 가족이 한번 모여 앉아 본 적이 없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시절을 보낸 사람은 남들의 그걸 아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내가 항상 뭐 슬펐다 이런 거는 그거는 사치야.

그저 남들. 그래서 내 고등학교 다닐 때 그 뭐 돈 몇 푼 만들어 가지고 등록금을 호주머니에 넣고 등록금 낼 때 기다리고 있잖아? 아 그런데 그냥 거지를 만나 가지고 등록금이 싹 다 들어가 버렸어. 길바닥에 막 토하고 쓰러져가 있는 사람 데려와서 뭐 뭐 그냥 업고 가서 그냥 병원까지 데리고 가는데 들어간 비용이 신발 사 신켜 맨발이니까. 어머 그냥 거기다 뭐 뭐 사 입혀. 이래가 병원까지 데려갔는데 비용이 다 나가. 등록금 이거 얼마 안되잖아?

그거 빼빠지게 벌은 건데 그래가 싹 들어가 버리니까 또 가서 피 뽑아 가지고 또 등록금 갖다 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돈 없는 사람으로서 전 재산이야 그게. 내 등록금이. 그런 것도 내가 고등학교 때 거지 하나 만나면 그냥 다 나가 버려. 그러니까 그게 지금은 내가 꿈을 실현하고 있지? 내가 도와주고 있죠? 그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개인이.

그러니까 우리가 이 화장실에서 시작해서 화장실로 간다고 그랬죠? 이 화장실 장례 문화가 앞으로 생겨. 생기겠어 안 생기겠어? 그래서 앞으로 화장터는 그 화장실을 여러 개 만들어 놔야 돼. 그 장례할 사람들이 그거 전부 와서 거기서 자발적으로 자기 주민등록증 내놓고 오늘 내가 죽겠소. 몇 시에 죽는 일정이 쫙 나와서 통보가 와. 그러면 가면은 그 사람 죽는 날짜야. 맞아 맞아. 자기가 정하는 거야. 자기가 갈 날짜를. 좋아 안 좋아요? 그런 시대가 머지 않았어. 그래 이런 무상한 시대에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다 이 말이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이 젊은 나이에 고종 황제를 죽이려고 암살 시도했죠? 체포됐죠. 체포돼 가지고 사형을 받았어. 그래 감옥에 가 있었죠. 감옥에서 사형 날을 기다렸는데 그때가 조선시대야. 조선말기죠. 고종을 죽이려고 하는 이유는 일본한테 나라가 넘어간 데 대한 뭐 괜히 분노가 있었던 거죠. 그리고 이승만 전 청년이 그 황제를 죽이려고 했다는 것도 참 특이한 생각이었고 체포돼 가지고 사형. 감옥에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을 기다리고 있는데 선교사들이 찾아와서 성경을 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뭐 감옥에서 할 일 없으니까 성경을 본 거야. 보니까 국제적인 무대가 생기는 거야. 식견이. 인생이 우리나라 이 코딱지 하는 나라에서 왕 황제 하나 가지고 내가 사형을 받는 야 이건 아깝다. 이래가 시야가 성경 때문에 좀 넓어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야 미국을 갈 일이 생기는 거야. 모세가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총리가 됐어 안 됐어? 요셉이 모세가 요셉이 감옥에 갔기 때문에 총리가 됐잖아? 모세 병에 걸렸나 봐. 모세 이야기. 요셉이야. 그 형제들이 갖다 버려 가지고 그게 감옥에 갔죠?

그래서 나중에 술 먹는 술 담당 장관이 그 사람이 결국 찾아내서 구해주죠? 그런데 그 감옥에 가 있어서 총리가 된 거와 비슷하게 이 사람은 고종 나라의 황제를 죽이려다가 실패가 감옥에 간 거야. 젊은 조선의 청년이야. 그 조선의 청년이 그 성경을 딱 보니까 야 이건 참 차원이 좀 다르거든. 원수를 사랑하라. 뭐 아주 국제적으로 논단 말이야. 그걸 딱 보면서 깨달은 거야. 미국을 가게 돼.

선교사들이 고종 황제한테 가서 저 이승만 좀 살려 주세요. 이승만 좀 살려. 그럼 미국 선교사들이 고종황제한테 이승만을 빼내. 그래 가지고 미국에 유학 가. 그러니까 그거 참 희한하죠. 감옥에 들어간 것이 대통령이 되는 계기가 된 거야. 안 그랬으면 성경책도 뭐 그런 선교사도 못 만났겠지. 선교사들은 대통령하고 왕 황제하고 가까워. 그 당시에 선교사들 왜? 황제가 아프면 가서 치료해 주는 것도 선교사들이 했으니까. 이래가지고 황제를 살살살 해서 이래도 이승만이가 풀려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선교사들이 미국으로 보내서 공부 시켜 줘. 그래 대통령이 돼.

그래서 이승만이가 맨날 기도하는 게 뭐라 그러냐? 하나님 나를 감옥에서 구해줬듯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좀 구해 주세요. 지금 저 전부 밥도 못 먹고 보리고개에서 우리 국민들이 이게 일본 치하에서 이렇게 고생하는데 이거 좀 어떻게 좀 살려 줄 수 없습니까? 맨날 기도를 했대. 젊은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그래 안 그래요? 모방을 해야 돼 모방. 성경을 모방한 거야. 예수를 모방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대한민국의 구세주가 대한민국을 구해 낸 사람이야 그 사람이. 맞아 맞아. 응

뭐 공산주의에서도 구했다고 하지만 나라의 풍전등화에 있을 때 그 사람이 우리나라 구해냈죠.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적화될 수 없을 때 전 세계 유엔군 전체 여러 나라에서 수십 군데에서 몰려왔죠. 18군데. 우리한테 원조해준 데는 스물 몇 군데죠? 24군데. 그 사람들은 원조해주고 군인들을 보내 주고 이런 전쟁은 세계에서 여기밖에 없어. 지금 우리가 우크라이나 전쟁한다고 우리나라 군대가 갑니까? 아무도 안 가요. 강 건너 불 붙듯이 하지. 대한민국의 전쟁이 딱 나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요걸 잘해요.

말을 잘해요. 그냥 각 나라 대통령한테 영어 기가 막히잖아? 하니까 그냥 그 사람들이 다 자빠진 거야. 우리가 보내 주겠소. 우리가 보내 주겠소. 빨리빨리. 보내려면 빨리빨리 좀 보내시오. 정말 능통한 영어로 그냥 전 세계 대통령들 쥐었다 놨다 그게 이승만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손바닥 많은 전쟁터에 외국 군대가 그냥 그 많은 군대가 와서 우리나라 병사보다 더 많이 죽었으니 죽어갔으니 그 얼마나 대단한 거여? 그런 역량을 한 청년이 발휘한 거야. 요셉이 감옥 가서 총리 됐듯이. 그 종이 자기들을 가지고 있는 그 식민지 나라의 총리가 된 거야. 식민지 있는 주제에 유대인 주제에. 그래 안 그래? 애굽에 총리가 된 거야.그죠?

그러니까 이승만 미국에 가서 그 선교사 때문에 공부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우리나라 전쟁 날 때 예비해 놨죠? 예비해서 키워 놨죠. 이런 한 청년에게서 우리가 지금 남한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청년을 있게 한 장본인 누구요? 예비 내가 오기 전에 예비해 놓은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올 때 그가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 내가 태어날 때 그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부리면서 내가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난 거야. 맞아 맞아. 뭐 다른 대통령이 있을 때 내가 온 게 아니야. 그런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그런 안목이 있는 청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됐을 때 내가 나타나는 거야.

그는 이미 조선 말기에 이미 백궁에서 준비한 거야. 한 청년을 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선교사로. 그 안에서 있는 동안에 성경을 읽을 수 있어 없어? 책을 아무 핸드폰도 없고 전화도 안 오고 깜깜한 감옥에 내일 모레 사형인데 그것이 잘 돌아오겠지. 그래 이승만 대통령이 바뀐 거야. 국제적인 마인드 알겠죠? 야 이건 내가 대한민국의 황제를 죽이려 한 거는 개미밖에 몰랐구나. 이 국제의 냉엄한 국제 질서를 내가 깨달아가지고 정말 대한민국을 국민을 구원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었겠죠. 아주 청년 이승만은 대단한 청년이야.

그리고 아직도 미국 역사상 세계 역사상 미국에 있는 모든 논문 중에 이승만 논문이 세계 최고를 알아준다는 거야. 응 어 일본 치하에 있을 때 일본 치하에 있을 때 윌슨 미국 대통령이 자기 담당 교수야. 이승만 담당 교수였어. 프린스턴 대학의 담당 교수가 윌슨 대통령이 나중에 그 사람이 대통령이 돼. 이승만을 데리고 있던 교수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니까.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도 특이한 사람을 만나는 거야 또. 민족자결주의 내세운 윌슨이 자기 교수야. 그런데 윌슨한테 제시한 자기 철학 박사 논문이 세계적인 논문 세계 아직도 그 논문을 따라가는 논문이 없어.

미국 대통령들이 이승만이라고 그러면 깜빡해요. 왜 논문 때문에. 그때 일본이 우리를 침략해 있을 때야. 미국에 가가지고. 고종이 말은 황제지만 일본 애들이 지배하고 있을 때니까. 감옥에서 성경 시험을 봐놓으니까 뭔가 좀 깨달았겠죠? 거기 가서 뭘 썼어요? 한반도에 미래를 논문 제목이야. 한반도의 신탁 통치에 관하여 이 논문을 썼어요. 어떻게 한반도가 신탁 통치 미소의 신탁 통치에 관하여 이렇게 논문을 쓴 거야. 전쟁도 나기 훨씬 전에 대학생 시절에 한번 생각해 봐요.

어떻게 한반도가 미국과 소련이 신탁 통치를 할 걸 알았냐고? 그 당시에는 한반도가 하나였는데 고종 황제에 있을 때는 북한도 없고 남한도 없을 땐데. 그래 안 그래요? 둘로 쪼개져가지고 하나는 소련이 하나는 미국이 지배할 건데 그 신탁 통지에 관하여 자기가 연 논문을 쓴 거야. 그의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 그런데 나중에 그렇게 됐어.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한 청년이 그렇게 공부를 잘하고 천재였어.

이승만 대통령이 인천공항에 왔을 때 한국에 돌아왔죠. 왔을 때 자기 마누라한테 선물 줬죠. 뭐 뭐 줬죠?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드래. 이를 한 마리 딱 주더래.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렇게 몸에 이가 많았다는 거야 그 당시에. 그게 또 내가 맨날 이가 교실에서 나와 가지고 아니 따뜻한 데 먹으면 이가 나오는 거야. 그래 학교 교실에서 조개탄을 뗐거든. 조개탄이 조금 떳떳해지면 이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이걸 털어도 털어도 내 눈에는 안 보여. 뒤에서 나오니까.

주로 어디 있어? 목 주변이나 이런 데서 많이 나와. 그래가 이 밑으로 내려와. 그러면 등 뒤에가 허연 거야. 근데 이거 한 마리 두 마리가 아니고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거를 그 옷을 나는 일 년 내내 못 빨아요 교복을. 빨겠어 못 빨겠어? 빨데도 없고 텐트 속에 있고 수도 없죠? 옷을 어디서 빨아 겨울 동복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속에는 아예 내복 이 때문에 못 입으니까 신문지 한 열 개를 감아 가지고 그 신문지 잉크 냄새가 나면 이가 없어진다고 해 가지고 신문지를 한 열 겹을 감아가지고 고무줄로 묶고 학교 와. 학교 올 때는 내복을 못 입고 와요.

그래 학교 올 때가 제일 춥지 겨울에. 내복 입으면 이가 무더기로 나오니까. 그 거기다가 신문지를 한 10겹을 해가지고 고무질로 딱 묶고 교복을 입으니까 소리가 나. 내 만. 그 나는 체육 시간에 못 나가. 체육을 할 수 없어. 웃통 벗고 할 수도 없잖아? 그러니까 체육 시간은 나는 예외야. 그 대신 운동은 내가 제일 잘해. 알죠. 그러니까 그걸 했으니까 피부가 새카매 그 신문지 때문에. 몸이 새까매요. 몸이 아무것도 안 입고.

그러니까 겨울에 학교 가면 나는 최고로 추운 사람이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고등학교를 내가 야간 고등학교를 다녀. 광화문에서. 그러니까 내가 그 걸어온 길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추위야. 그래 가지고 산 꼭대기 밤에 올라가면은 그 텐트에까지 올라가면은 이게 신문지를 감고 가니까 그 가야 뭐 어디 덮어 쓸 거 아니야? 올라가는 동안에 몸이 깡깡 얼어.

그런데 제일 부러운 거는 텐트 그 그 그 루핑 집이 많잖아? 거기에 막 이 판자촌이 막 쫙 판자촌 골목을 한참을 돌아야 꼭대기로 올라가. 산 꼭대기 그거 가면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판자촌마다 봉창문이 있는데 봉창문이 그렇게 그리운 거야. 그 안은 따뜻해 보여. 색깔이 따뜻하잖아? 텐트는 가면 아유.

아이고 이제 보도할 거 없나? 시간 다 되지 않았나? 10분이네 이거 괜히 또 그 이야기 하다 보니까 또 그래. 괜히 또 그 눈물 나네. 그래서 내가 이승만 대통령 이야기를 마무리해야지. 이야기하다 보니까 또 그리 가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필귀정. 그렇지 않아? 반드시 모든 것은 바른 걸로 귀결이 돼요.

事必歸正

그러니까 의로운 자는 의를 위한 의를 행하는 자는 무슨 악을 만나든지 악을 만나든지 그죠?

義 무슨 惡을 만나든지
모든 것이 合力 善을 이룬다

이게 로마서 8장 몇 절이야 2절인가? 나도 하도 오래돼 가지고. 로마서 8장 2절에 나와. 의를 행하는 자는 아무리 악을 만나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모든 것이 합력하여 뭘 이루어? 선을 이룬다 이것도 예수가 한 말이죠? 이게 성경에 나오는 말이야. 그러니까 의를 위해서 나아가는 자는 무슨 안티가 있든 재앙이 있든 감옥을 가든 이승만이나 요셉같이 감옥을 가든 뭘 하든 최후에는 그것들이 모여 가지고 총리가 되고 대통령이 되는 거여. 맞아 맞아.

그 고난의 세월이 고난 같지만 그것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선하고 악하고 박해 받고 쥐어 밟히고 이것이 모이고 모이는데 나중에 결국은 선을 이루는 거야. 그러니까 비관하고 자살하면 되나 안되나? 안되는 거예요.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의를 위해서 나아가는 자 하늘의 뜻을 받들고 나아가는 자는 비록 모함을 받고 누명을 써도 변명하면 안 돼. 나아가다 가다 가다 보면 새옹지마야. 좋은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게 사필귀정이죠? 다른 말로 또 뭐라고 그래? 전화위복이 돼.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이런 거 있잖아? 공자 일일행선이라도 화수미지나 복자원의요. 복수미지나 화자원의다. 하루 좋은일을 해도 화수미지 화는 지금 오지 않았으나 복은 멀리 가 버렸어. 일일행선이라도 복수미지나 화자원의야. 화는 멀리 가 버리고 복은 당장 오지 않았어. 맞아 맞아. 그러면 화가 멀리 간 게 복이 온 거야. 그러니까 일일행선이라도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수미지나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화가 도망가 버려. 앞으로 그 사람한테 올 재앙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화는 복은 아직 올 생각도 안 해. 그냥 안 그래요? 복은 복수미지나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어.

福雖未至
禍自遠矣

그런데 화는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화는 멀어져 버린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복은 아직 안 왔으나 화는 멀어지고 또 일일행악이라도 하루 악한 일을 한 사람은 화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자원의라 복이 저절로 도망을 가 버려. 도망가 버려. 아들이 시험 붙을 걸 엄마가 하룻밤 가서 어디 가서 술집에 가서 아버지가 술 퍼마시고 이러고 오고 오면 그 아들이 서울대학 붙을 게 떨어져 버리는 거야. 복이 멀리 가 버려요. 저런 싸가지 없는 놈을 그 아들을 서울대에 보내? 안 된다. 쟤는 떨어뜨려라. 백궁은 사필귀정이야 사필귀정. 한 개도 오차가 없어요. 백궁은. 그런데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하고 싸우면 되나? 그 사람은 뭐 무슨 통뺀가? 그래 안 그래요?

일찌감치 신인을 알아보는 자는 복이 있다. 그런데 신인을 대적해서 싸우는 자가 세상에 있을 수가 있나? 이긴들 뭐 하노? 화장터 갈 텐데. 아 맞아 맞아. 화장터 가면 내 속 안으로 들어오는 거야. 아 맞아 맞아. 아 나한테 이기면 뭘해? 화장터 갈텐데. 결국 내 속 안에 들어오는 거야. 내가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올 때 성경에 봐요. 로마서 8장 24절 그게 몇 절이야? 나도 하 그 성경에 보면 그거 읽어 봐. 아까 내가 그게 하도 나도 오래돼서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건 나도 오래됐어. 저 구절이 요 구절이 성경에 로마서 8장 2절 아니야? 28절? 읽어 봐. 읽어 보라니까.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됐어. 그러니까 의를 위해서 한 자는 하늘 신인을 도와서 일을 한 자는 비록 악한 일을 당하고 고생을 하고 뭘 하더라도 모든 그것이 다 나중에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백궁 합력 협력이 아니고 합력 합력이라는 건 모든 것을 합친다 이 말이야. 그것이 합해진 힘으로 선을 이룬다. 그러니까 요셉이 아무리 뭐 박해를 받고 주인한테 니 놈 세상에 내 부인을 니가 뭐 그런 짓을 해 이래도 요셉은 뭐 안 그렇습니다. 뭐 이런 말도 안 해. 묵묵히 잡혀가죠? 그래가 그냥 감옥에 들어가. 그래도 거기에 다 합력해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총리를 만들어서 가족을 구하고 그 기근이 있는 그때 그 국민 전체를 구하는 거야.

그 사람 하나 때문에 밥 굶는 사람이 없게 된 거야. 근데 그런 흉년이 올 걸 미리 요셉이 예언하지 않았다면은 그 이집트는 7년 환난에 다 굶어 죽겠어. 다 굶어 죽는 거야. 그거를 예방했다는 거. 내가 지금 무료급식 하는 이런 거와 똑같은 거야. 그 자가 그걸 깨달았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예수도 마찬가지야. 이 지금 이 말을 이것이 로마서의 8장 28절이 8장 하도 로마서 로마서 8장 2절에 뭔가 한번 봐 봐. 하도 오래돼 가지고 응 나는 몇십 년 전의 기억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이게 왜 쏙 들어가 버렸노? 나왔죠?

이것이 들어갔을 때는 꽃의 역할을 못 한 거야. 그래 안 그래? 아무리 내 가슴에 가까이 와 있어도 나와 있어야지. 그래. 맞죠? 그래 꽃의 역할을 담당하는 거야. 읽어 봐. 그건 뭐야?

2절이요

읽어 봐.

로마서 8장 2절입니다.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잘 들으세요. 앉아요. 이 무슨 말이냐면은 예수가 자기 스스로 죄인으로 왔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예수가 자기가 죄인의 육신을 입고 왔다 이거는 인간의 몸으로 왔다는 거야. 내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왔는데 그것이 죄인들의 몸이야. 맞아 맞아. 이 지구는 죄인들이니까 여러분들을 선하다 하면 안 돼. 죄인의 몸을 빌려 예수가 왔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성령으로 그것을 성령은 죄가 아닌데 그 몸은 죄야. 예수의 몸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예수의 육신은 뭐요? 죄. 사망의 육신을 가지고 온 거야.

근데 그 안에 있는 성령은 사망의 육신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그 말이야. 성령의 법을. 그거를 세상에 전하러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말이야. 뭐 내가 성경이 읽은 지가 오래된 사람 아니야? 고등학교 때 내가 주일반 담당을 했잖아? 중학교 때 불교 담당을 하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골고루 담당하네. 사서삼경도 오서오경도 담당하고. 그러니까 오래된 기억을 내가 찾아내서 이야기한 거야. 저 로마서 8장 2절이고 내가 조금 전에 얘기한 로마서 8장 28절이야. 그죠? 그러니까 연관성이 있어. 자기는 육신이 죄의 몸으로 왔지만 성령으로서 인간들에게 법을 전하러 온 거야. 그걸 실현하러 온 거야.

그러니까 성령은 죄인이 아닌데 그의 육신은 죄인의 탈을 쓰고 이 세상에 왔다는 거야. 그랬더니 인간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십자가에 매다는 거예요. 그게 1막 끝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 성령을 인간들은 보지 못했다 이 말이야. 그 육신은 봤다. 맞아 맞아.

여러분이 불로유는 먹으면서 허경영 모르면 되나? 그와 비슷해. 불로유는 막 쳐먹으면서 내가 웃자고 쳐먹는다고 하는 거야. 불로유는 막 쳐먹으면서 신인은 몰라. 신인의 능력은 모르는 거야. 그럼 되겠나? 처먹는다 하니까 이상하죠? 재미로 하는 소리야. 웃자고 불로유는 먹으면서 신인은 못 알아보는. 그 그러니까 이 몸은 육신은 죄의 몸인데 그 죄의 몸을 타고 오니까 성령을 못 알아보는 거야. 그 안에는 성령이 들어 있는데. 맞아 맞아.

그 나가 이 세상에 왔을 때 죄의 몸으로 왔지? 인간의 몸으로 왔으니까. 그러니까 뭘 받냐? 안티가 나오는 거야. 죄의 몸을 가디고 있으니까 똑같은 줄로 알고. 맞아 맞아. 그 바람에 예수도 죄의 몸으로 오니까 십자가에 가서 죽는 거야. 그 몸속에 있는 성령은 볼 수 없는 거지. 근데 이 예수를 예수를 보낸 자가 이렇게 또 죄의 몸으로 왔지. 그러면 내가 또 오해를 받아요. 당연하지? 그것이 합력해서 나중에는 꽃을 피운다 이거야. 알았죠?

그때는 세계의 돈이 우리한테로 올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러면 그 돈을 정의롭게 쓰겠어 안 쓰겠어? 여러분의 고생한 것은 보람이 오게 되는 거야. 또한 여러분들의 축복을 받는 자들의 아들들 그 가족들의 문제도 다 해결이 돼 그때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사필귀정을 믿고 어떤 고통도 이겨내야 되겠죠? 화장터 가는 것만 여러분의 희망이야. 화장실 가는 것만 희망이 아니야. 맞아 맞아. 그 화장실 이후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부질없는 인생에 이 부질 없는 세상에 여러분들이 울고 불고 너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이 돈을 버는 느낌과 내가 돈을 버는 느낌이 같겠나? 전혀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한 푼 없어도 어디 가면 안 굶어 죽어. 그냥 아픈 뭐 아픈 사람들만 오라고 그러면 그냥 그날로 또 먹고 살아. 내가 지방을 돌아다녀 봐. 서로 오라고 서로 오라고 난리가 나. 맞아 맞아. 오늘은 대전 가서 저 우리 가수 저저저 저 양반한테 가면은 밥 먹여 줄 거야. 그래 안 그래? 또 광주 가면은 또 여기 우리 대천사 여 내 밥 먹여 줄 거야. 맞아 맞아. 밥만 먹여 주나? 차비 안 줄 거야? 주지? 광주에 우리 이름 이강희가 차비도 주고 밥도 줄 거야. 저저 대전에 가면 저 우리 가수 누구야? 박 박현숙이가 또 저 밥 주고 또 차비 주겠지. 또 거기서 사람들이 몰려와. 나는 전국 유람만 해도 먹고 사는 게 걱정이야? 호주머니가 터져나가 터져 나가.

내 혼자 사는 거 걱정 있어요? 나는 돈을 버는 게 여러분하고 달라. 나는 적어도 몇백조가 들어와. 야 뭐 그 돈이다 생각하지. 그거 뭐 그걸 돈으로 보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을 살리고 지금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살리고 이런 일에 동참해야 되겠죠? 동참합시다.

신인님의 말씀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면 정말로 복된 삶을 삽니다. 우리 신인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웃음] [박수] 장사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오자, 예고가 있는 혈관이 터져 가지고 밤에 잠을 자고 직장 다니던 젊은 사람이 자다가 이 피떡이 돌아다니다가 눈 신경을 가려 버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장님이 됐죠. 근데 그 고칠 수 있나? 장님으로 사는 거야. 그러면 그 40대가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순식간에 우리 몸에는 핏덩어리가 돌아다니다가 어디 갔다 붙으면 시신경 마비가 오면 이렇게 엄지발가락 이렇게 있죠, 그렇죠? 그 다음에 옆에 작은 발가락이 뭐 이렇게 있겠죠, 그렇죠? 이렇게 발이 생겼잖아.

이렇게 생겼으면요,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 여기가 우리의 맥박이 있어. 손은 여기죠. 발은 여기야. 발등에 발가락 두 개 사이에 여기가 발의 맥심입니다.

손은 여기에 뛰지 않는 사람은 중풍이 언제든지 올 수가 있어요. 무슨지 알죠? 예고 없어. 그러니까 여기서 심장에서 펌프 지나면 발가락에 요기가 탁 움직이는 거예요. 빨딱하고.

그러면 내 혈관 나이가 몇 살이다, 손으로 짚으면 누구나 알아. 근데 어린애들 만지면 거기가 벌떡벌떡 뛰는데 어른들은 잘 안 뛰어. 심장에서는 펌프질을 팍 하는데 여기까지 전달이 안 되는 거야. 왜 허벅지에 막 동맥경화가 걸리고 막 이게 이리 내려가서 막 내려 그 끝까지 가야 발이 안 썩는데 당뇨병 환자들은 거기 맥이 안 뛰어.

발바닥에 피를 팍팍 공급이 안 되지. 그래 안 그래? 우리 맥박을 내는 맥박을 집을 때 여기 있어. 그렇잖아요. 여기 귀에 있어.

귀 위에 짚으면 요기에 지금 나와요. 맥이 탁탁 잡히는데 어디나 그 끝나는 부위예요. 그런데 있어요. 이거는 내가 끝나는 부위, 턱으로 내려오는 마지막 부에 있고 여기에 목이 끝나는 부위에 있고 경동맥.

그러면 맥박이 있는 데가 이렇게 딱 정해져 있는데, 제일 마지막 여기 맥이 그 사람이 건강에 바로 메타야. 그래서 양말 위에 거기 손을 대서 맥이 톡 튀는 사람은 굉장히 장수할 수가 있어요. 근데 거기 맥이 흐릿하면 안 되는 거야. 장사 날이 다가온 거지.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장사 날이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그러니까 7시 오늘 올 수 있으니까 뭐 해야 돼? 될까? 알겠죠? 신인을 모방하라.

무슨 자료죠? 신인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면 돼. 신인이 요렇게 먹어라. 그런 신인을 따라가다 보면 백궁이야. 맞죠? 그러니까 신인이 뭐 해? 축복하죠.

명패도 주죠. 그러면 신인이 하자는 대로 따라서 모방하면은 백궁에 도달하는 데 요런 지장이 별로 없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장례식을 장례식장 있잖아.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없어져.

왜냐하면 전부 누가 오질 않아. 혼자 사니까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실패해요. 그래서 누가 그 사람이 죽었다 서운해하는 사람이 없어. 거기 가서 애도하는 사람은 돈 봉투 들고 가는 거 옛날 이야기야.

앞으로는 없어요. 왜 이모도 없고 고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시대가 와. 그러면 혼자서 살다가 소리 없이 사라지거든. 그러면 화장터 가는데 장례식 차려 놓으면 그게서 있을 사람이 있나? 아들이 없는데 뭐 이모가 오나? 고모하고서 있나? 안 서 있어.

자꾸 자꾸 장례식장이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야. 맞아, 맞아. 아니 자식이 있어도 아버지 장례식 미국에 있어요. 가버려.

브라질에가 있어. 아들들이 행방이 묘연해. 살아있는 동안도 아버지하고 핸드폰이 안 돼. 아버지 전화 차단해.

엄마 전화 차단해요. 그런 시대가 급격히 오고 있는데요. 여러분들 모르고 있는 거야. 살아 있을 때도 차단이 돼 버려.

통화가 안 돼. 되는 거야. 애들이 그럼 아버지가 오늘 밤에 죽었다고 하자. 걔들이 안 와.

지금은 친척이 있으니까 연락하고 막 이러죠. 나중에는 그것도 안 돼. 아버지가 전화번호를 모르는데 뭐가 안 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걸 냉동 보관소에다 넣어 놓고, 병원 냉동실에 넣어 놓고 상주 올 때 기다리고 뭐 장례식 치르고 없어요.

병원에서 돈을 못 받아. 맞아, 맞아. 돈 낼 놈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장례식장은 누구나 화장터에서가 이제 닭이 돌아갈 때가 되면 자기가 화장터로 걸어가야 돼.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자기가 화장터로 날짜 잡아가지고 예약을 해야 돼. 우리가 무슨 또 병원 예약하듯이 화장터도 예약을 해서 자기 발로 걸어가야지. 영구차 태워서 가는 갈 사람이 없어.

그 연구자비를 데릴 사람이 없다니까.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했어. 그러니까 지금 화장도 하고 전화해가지고 몇 월 며칟날 갈게요. 그러면 이제 걸어가서 며칠 날 친구들을 있으면 그걸로 부르는 거야.

그럼 화장대 안에 그 예식장이 있어요. 구멍 마지막 문이 딱 있어요. 그게 인생을 졸업하는 문이 뒤에 딱 있다니까. 그 앞에서 파티를 마지막으로 아는 사람들 인사하고 돈 봉투 주고 뭐 인사하고 선물 받고 그래가지고 선물을 가지고 그 화장 비용 내고 나머지는 친구들 누구 주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그 친구들이 빠이빠이 잘 가라 끌어안고 울고 뭐 그러겠죠. 좋은 사람이 있으면 울고 그러겠지. 그러면서 그 문으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면 뒤에 간호원이 기다리고 있어요.

침대에 딱 놓는데 주사 하나 딱 나오면은 1초만에 가 버려. 그러니까 자기가 살아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는 거야. 그 외에 사람들은 전부 자기가 죽고 싶은 나이에 들어가서 드러누우면 가는 거야, 나이 관련이 없어. 젊은 산에 와서 “나 죽겠다, 놔주세요, 나는 간다, 그냥 오늘 여기 들어가겠어” 하면 아무도 못 말리지요.

무슨 말인지 알죠? 보호자도 아무 소용이 없어. 뭐 이런 식으로 부탁하면 그 사람이 가져가는 거야. 가족이 없으면 그거는 국가에서 처리하는 데가 있어요. 처리해버려.

그 인생이 마지막이야. 좋아해요? 간단하죠? 아니, 남편이 죽었는데 아내가, 자식도 없는 아내가 병원에서 3일 동안 그 시신을 냉동고에 넣어 놓고 손님들 맞이하고 있는 그런 꼴은 이게 무슨 미개인도 아니고. 맞아, 맞아요. 아니, 남편 주고 피곤해 죽겠는데 그 여자가 또 그 상주 노릇을 하고 있어.

이거 뭐야? 그래, 안 그래? 애들이 와 가지고, 어린애가 있는 사람도 그래. 아들 하나, 아니면 딸 하나 있는 사람도 와서 아들이 있어야 되나 며칠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이제 마감이야. 그것도 지하실이야.

햇빛이 안 비쳐. 거기서 상주가, 뭐야, 건강이 좋아지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런 문화가 앞으로 바뀐다는 거 여러분들이 알아야지. 그래서 언제나 내가 걸어서 용광로 앞에, 화장터에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를 돌아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힘이 조금 남을 때 누구나 가는 문화가 생겨. 그래서 끌려 죽어 가지고 시체로 화장하는 놈은 미친놈들이고, 교통사고 당한 사람 이런 사람들이지. 정상적인 사람은 코로 들어와. “여보, 내일 내가 갈 날짜야.

난 내일 가겠어. 나이 정도면 마감할 수 있어.” 그러면 “부인이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가는 거예요. 아, 맞아, 안 맞아? 뭐 이혼도장 찍을 거 뭐 있어? 그냥 바로 화장터로 가서. 맞아, 맞아.

“나는 당신이 살아있을 때 내 유고를 부탁하고 싶어.” 이거야. 엄마 자마자 그러니까. 너무 병이 많고 병원비도 많이 들었는데, 당신이 월세 살고 있는데 내가 당신한테 병원비 내라고 할 수는 없어. 나는 병원으로 걸어 들어갈 거야.

나 며칠 날 가기로 나는 마지막 초청장을 이미 보냈어. 이게 장례 초청장이야. 본인이 직접 사인하고 본인이 친구들을 불러. 그리고 본인이 그러더라도 파티를 해.

여러분이 내 장례식장에 온 거야. 그러면 이제 인사하고 내가 잘못한 거 여러분한테 다 실토하고 내가 너무 나를 위해서 살다 보니까 남을 위해서 한 게 없다. 내가 지금 나를 뒤돌아보니까 부끄럽다. 정말 내 이런 인생을 살았다는 걸 후회한다.

너희들은 좀 그렇게 하지 말아라. 뭐 이러고 이제 들어가는 거야. 자기 잘못한 거 거기서 다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한 몇 명 모이겠지.

몇 명 있는 앞에서 작별 인사하고 얼마나 멋있어요. 그런 멋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겨놔야 되는. 그러한 30분 있으면 6월이 나와. 요렇게 봉지 싸가지고 나오잖아요.

그럼 그 중에 한 사람이 아까 부탁 받았을 거 아니야. 애들이 찬조금 낸 거, 장례 마지막 이별 찬조금 준 거 그 친구한테 맡겼잖아. 그 친구가 그 처리하는 거야. 무슨 가족이 있어요? 아들한테 화장한 거 몇 개나 아들이 던져 버려.

이런 우리 아버지 유골은 난 만지고 싶지도 않아. 집에서 그런 시대가 곧 오고 있어. 아시겠죠? 친구한테 맡기면 그래도 같은 묻어 줘. 자식한테 맡기면 안 무서워.

뭐 우리 엄마는 맨날 두드려 패고 말이야. 맨날 우리 엄마한테 술 먹고 와서 죄 없는 엄마를 때리고 골뱅이. 그런 아버지를 내가 유골을 받아 안 해. 절대 안 하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지금 장례식이 있을 때가 좋은 때야. 머지 않았어요. 모든 인간관계가 다 파괴되고 있고, 부자지간 가정이 다 파괴되고 있고. 스스로 걸어서 자기를 보다 눌러서 자동 화장 들어가야 되는 거야, 아시겠죠? 가만히 가서 들은 거 있으면 주사든 여자가 와서 주사 한 방 탁 놓으면 그 다음에는 2천도짜리 불구덩이가 앞에 쏙 몸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 순식간에 뼈가 돼 가지고 부숴 가지고 바깥으로 나와, 그게 자동 화장실이에요. 자기가 자기를 화장하는 시대고, 그 화장 창은 누가 이제 국가에서 대해 화장장, 그렇죠? 벽지에 화장장. 그러면 그 지수만 주소만 알고 가면 돼. 거기서 쭉 줄을 서서 기다려.

파티장이 파티장이 여러 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곧 마치 장례식장처럼 파티장이 죽을 사람이 가운데서 있어. 전부 그리고 행사하고 있는 거야. 잘 있었다, 고맙다 뭐 이러고 악수하고, 그렇죠? 그런데 직장암, 대장암 말기인데 한 달밖에 못 산대.

그래서 이거 병원비를 대줄 사람도 없고 치료 받을 능력도 없고. 마누라가 그거 치료하다가 여자도 못 살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결정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나는 누구 피해 안 주고 가겠다. 가는 마당에 더 이상 마누라한테 고생 안 시키겠다.

내가 얼마나 고생을 시켰냐. 더 이상 당신 치료비 내지만 내 간호하다 당신이 죽는다. 나 먼저 갈게. 신사적인 죽음, 맞아 맞아.

이게 우리 법으로 앞으로 통과됐죠? 지난번에 법에 통과됐어요. 알죠? 이제 뭐죠? 의사가 가망이 없다 이럴 때만 찍으면 되죠. 그때는 의사가 가망 없다, 필요 없어. 본인이 가겠다 그러면 결정을 하는 거야.

지금은 의사가 결정을 해야 그게 자유의사가 반영이 돼요. 연맹 치료 안 하겠다 그럴 것이야. 맞아 맞아. 나 유치스럽게 마누라 거지 만들어 가면서 나 연맹 치료 안 하겠다.

우리 마누라 무리가 없이 들어가서 밥 얻어먹는 신세 안 만들겠다. 나 먼저 간다. 왜 나 때문에 집을 날리냐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 그 이런 자유대로 마음대로 못 쫓겨 법을 해놨나니까 못 죽는 거지. 그것만 법만 바꿔놔 봐.

자동으로 가서 병원마다 있는 장례식장 다 없어져요. 장례식장 어디 있다고? 화장터, 화장대가 와서 인사하고 문 열고 들어가면 불구덩이야. 그래서 인생이 말이에요, 눈 깜빡할 사이야. 여러분, 어제 그저께 생각해 봐요.

엊그제인데 아무리 더듬어 봐도 별 한 게 없어. 그래요. 그럼 이거 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맨날 뭐 했어요? 맨날 뭐 한 거 뭐 있어? 맨날 우리가 맨날 하는 게 뭐예요? 화장실 가는 거. 맨날 화장실 가고 마지막에는 어디로 가? 무슨 말이야 이게? 화장실을 가다가 마지막에 뭐 해? 마지막에는 뭐 해? 마지막에는요, 하차가 돼요.

요 하자. 마지막에는 이 화장실을 가다가 결국 내가 말한 대로 화장실을 가는 거야. 무슨 절묘야? 이 화장실 가다가 화장실 가서 끝나는 거야. 발음은 갔죠? 그러니까 내가 방금이야.

이게 화장실이야. 화장터에 화장실이 있어. 그 소재면 보는 데가 아니고 화장하는 방이, 화장하는 방에 딱 들어가면 사람 만나게끔 딱 돼 있고 그 사람들과 이별하면 딱 그 사람 보는 앞에서 확실히 죽은 걸 확인해야 되니까 침대에 딱 넣어. 그러면 간호원이 그 사람들 보는 앞에서 와서 주사를 딱 놔서 그 사람이 깨끗해 죽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것까지 보여줘.

그러니까 그걸 보고 사람들이 굉장히 달라지는 거예요. 아, 인생이 적으구나. 우리가 화장실 전화 들다가 화장실에 가서 끝나는 거야. 이게 인생이라니까.

맨날 화장하고 출근하고 화장실이 화장하는 데잖아. 거기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터로 화장실로 들어가는 거야. 화장실이 화장터 안에 있어. 그러니까 화장터가 가는 게 아니에요.

화장실에 들어가서 죄가 돼서 나오면, 그러면 친구가 가져가요. 이게 미래에 맞죠? 이게 우리의 일생이야. 이 화장은 얼굴을 화장한다는 뜻이야. 서양 사람들은 변소를 안 하고 화장실에,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화장실을.

우리는 우리는 화장실을 변소라고 그래요. 그렇죠? 변소라고 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이거를 화장실이라고요. 또 레스트룸이라고 그러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죠. 그러나 이게 우리는 이게 변소였는데, 사실은 서양말로 한다면 화장실이, 화장실이 둘 다 똑같이 이름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공적 시야, 공적 뭐라고? 공적시. 공이 되는 거야. 공즉시색이 아니라.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데 그게 다시 또 공이 돼서 태어나. 공즉시공이 또 공즉시색이 돼 버려. 그러면서 색즉시공이 돼. 그러면 무수상행식이 돼 버려.

이렇게 무한입이 설신이가 돼. 그러면 쭉 나와요. 끝이 없어. 그래서 우리가 좀 더 인생을, 여러분들은 백 공간은 명패, 축복 이런 걸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그 이상한 이 세상의 의미 있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의미 있는 일이 없고 나한테 증거 남는 것이 없어. 근데 허경영이가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을 몇 년 전부터 주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터가 준비하는 거야. 내가 40년 강의했는데, 한 30년 강의했는데, 44년간 무료 봉사했죠.

봉사했는데 여러분들 앞에 강의를 축복을 준 것은 2, 3년밖에 안 됐어요. 맞아요, 맞아요. 왜 미리 안 줄까? 때가 아니라서. 그러니까 내가 마구잡이로 주는 게 아니에요.

지금 때가 되니까 돈이라도 받고 주죠. 옛날에는 돈 줘도 안 받아, 안 줬어. 그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게 아니에요. 위에서 시간과 타임이 정해져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 타임에 옛날에 나를 만난 사람들은 강의만 듣고 나갔어. 아무도 붙들고 축복을 잃지 않아. 왜 그럴까? 때가 아니니까. 내가 돈이 싫어서 그랬을까? 아니, 때가 아니니까.

이제 때가 되니까 사람을 천만 명을 골라가는 카운트를 하고 있어. 지금 카운터가 시작된 거야. 그런데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지금은 아무렇지 않았겠지. 세월이 지나 보세요.

후회가 막심할 거예요. 아시겠죠? 정말 우리 하늘궁에서 하늘궁 자체에서도 백홍 간 사람들이 많아요. 많죠? 우리한테 열심히 일하다가 백궁 간 사람들 많죠. 그 사람들은 진짜 복이 있는 하늘궁 내에서 갔단 말이야.

알겠죠? 왜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니까 백궁에서도 사람이 필요하지 않아.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어요. 그러니까 너무 잘하니까 컨택이 되어간 거지. 매우 배호가 그 나쁜 짓을 해서 일찍 죽었을까? 아니에요.

더 좋은 데가 자리가 나오니까 빨리 배우가 가서 다시 어떤 좋은 집안에 아주 좋은 애기로 태어났겠죠. 그러니까 윤회하기 위해서 빨리 가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빨리 죽으면 복이 없다? 아니에요. 곧 타임이 있어.

내가 축복 줄 때도 타임이 있지. 죽는 것도 다 이미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여기서 내 밑에 있던 사람도 빨리 가는 사람들은 필요하니까 빨리 가는 거야. 사이클이 백궁에서도 필요한 인재들이 또 있어.

그러면 거기서 부르면 빨리 올라가야 돼. 우리 내 닮은 사람이 하나 여기 외국산에 왔었지. 내 닮은 사람이 하나 왔었지. 나하고 좀 비슷하게 생긴 아주 서양 사람으로서는 그 사람이 제일 잘생겼었어.

나는 아랑도랑보다 그 사람이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했어. 누군지 알아요? 밥이야. 밥이 그렇게 잘생긴 미남이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도 하늘궁에 가서 돌아가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복이 많아, 많죠. 그 사람은 내가 나중에 본관지면 거의 다 진영 가르쳐 준다고 그랬죠. 나는 100% 약속을 지켜, 알겠죠? 왜 사람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습니다.

착하게 생겼죠. 착하게 생겼어. 우리는 사적인 감정은 제쳐놓고 그 사람 자체를 볼 때 굉장히 순수한 영혼이고, 그 얼굴이 남성으로서 아주 매력적으로 생겼어요. 외국 사람 같이 우락부락 안 생겼죠.

아주 마음씨가 비단이야. 우리 그래서 내가 굉장히 그 사람을 좋아했잖아. 근데 그분도 시간이 돼 가지고 백궁에서 간 거예요. 알았죠? 거기에 대해서 무리도 안타깝지만은, 우리 백궁에서 하는 일은 여러분이 상상한 거 하고 달라.

그래서 여러분이 내가 100살까지 있어라. 꼭 100살까지 있는 게 아니야. 거기까지 살 수 있는 에너지는 들어갔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일찍 가고 이건 수시로 여러분들이 이걸 명심해야 돼. 여러분 중에 내일 갈지 모레 갈지, 내가 뭐 100살까지 살아도 100살까지 있는 거 아니야.

그때까지의 에너지는 있는데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빨리 가고 늦게 가고 할 수가 있단 말이야. 빨리 가는 게 손해인가? 아니에요. 그래서 장사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밤중에 오는 거야. 그걸 감정 가지면 되나? 안 됩니다.

서운하면 되나? 그것은 아주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은 자가 빨리 간다. 나쁜 거 아니야. 알았죠? 그래서 허경영을 모방하라. 모방.

알겠죠? 이병철 회장처럼 되고 싶으면 이병철 회장을 모방하면 돼. 일찍 일어나고, 맞아. 남하고 신용시키고. 정주영 씨처럼 되고 싶으면 정주영 씨를 모방해.

맞아, 맞아. 그리고는 인간들을 모방하는 거고, 신인 허경영을. 모방하면 백궁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안티들이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면 우리는 다 받아줘, 알았죠? 그것도 받아주는 기간이 있어요.

마냥 받아주는 게 아니라 내가 선언한 기간이 와야 돼, 알겠죠? 그게 기간이 아직까지는 있어, 알겠죠? 아무리 나한테 잘못한 사람도 “잘못했습니다. 앞으로 안 그러겠습니다.” 그러면 100% 원상 복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과 다투는 것은 내 건강을 망쳐, 알겠죠? 남하고 시기하거나 남하고 소송하거나 남하고 재판하는 거 내 호르몬에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지고 와요. 몸에 안 좋죠. 그래서 누구와도 남편을 미워하거나 뭐 남을 미워하는 이런 안 해야 되죠.

그래서 예수가 굉장히 감정이 뭐야, 하룻밤을 남기지 마라. 남을 미워하는 거 그래 안 그래? 하룻밤을 남기지 말고 풀어라. 그날로 족하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그 괴로움을 가지고 내일도 미워하고 모레도 미워하고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그것이 오늘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장사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알겠죠? 그래서 노인들 모시고 있는 사람들은 항상 언제 엄마가 돌아갈지, 아버지가 돌아갈지 불안해하는 게 있죠. 그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렇다고 생각해야 돼. 자기 자신도 언제 백궁에서 신인 앞에 탁 나타날지.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가짜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왜 불러요? 보여주고 있죠. 여러분 광채 만들 수 있죠? 죽는 사람 여러분 살릴 수 있죠? 그건 누가 해줬나? 내가 여러분한테 그런 능력을 준 자야. 그거 뭐 여러분 내 수술해 가지고 이식을 해줬나? 그냥 내가 말로 넣어 줘 버려.

그거 과학자들은 말도 안 된다고 그럴 거야. 근데 여러분들 실제 그걸 써먹어요.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이 예수 정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 살리는 거는 예수 정도가 되어 있어요. 내 제자들이 그렇게 많이 생겼죠. 이것이 그런데도 내가 가짜예요. 그러니까 말로 하는 거는 믿을 수가 없잖아요.

나는 몰라요. 권능으로 보여주자. 내 10가지 권능이 있죠. 10가지 권능, 또 12가지 통 있죠.

통 12통, 12통은 어마무시한 거고. 12통 첫 번째가 뭐예요? 여형통, 여감통, 여수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명통, 여심통, 여안통, 여이통, 여족통, 여진통, 여우통. 여우가 꼬리 뭐 이렇게 둔갑하는 그게 아니고 날씨에 대한 거예요. 이 12통이 인간들이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 12통에 있는 데다가 또 아까 10가지 내가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원인자, 이런 것은 33가지이고, 알겠죠? 창조자, 원인자, 알겠죠? 이거는 33가지나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암기하려면 되게 많아요. 10통은 뭐야? 10통, 10통이죠. 12통, 10권능이 뭐야? 내가 방언 권능이 있다 그러죠.

방언. 내가 이런데 축복 좀 물질하고 대화가 돼요, 안 돼요? 방언 권능 알죠? 방언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 이 방언 권능이 있었어요. 그렇죠? 방언 권능.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알겠죠. 그 다음에 뭐예요? 파동 권능이 있어요. 치유가 있나 알아놔요. 방언을 하면 여러분들이 내가 축복을 주면 얘하고 대화되죠.

내가 축복을 주면 얘 지능이 얼마가 된다고, 뭐 한대? 그러니까 100억 이상이 돼버려요. 100억 이상이면 지능이 무한대야. 그럼 이 지능이 무한대로 연필이 바뀌어.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대천사를, 천사를 요즘에 여러분이 모든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알 수 있죠? 주민등록번호.

알 수 있고, 그 사람 취소할 수 있고, 그 사람 집에 가서 열쇠, 열쇠 있고, 현관문 다 열 수 있고, 도둑놈 고소가 되는 거야. [웃음] 그러죠. 그러니까 상대방의 사생활의 비밀을 다 할 수 있어. 그리고 우주의 비밀을 다 할 수 있어.

그걸 여러분이 그걸 써먹지 못하고 있어. 그렇지? 알겠죠? 쓸 수가 있지 않아. 대천사 하면은, 얘가 누구든지 보면 지능이 없어. 근데 축복받은 사람이 이걸 볼 때는 지능이 무한대요.

그게 뭐예요? 방언. 여러분들이 광채 되라면 이거 치워. 얼른. 맞죠? 이게 여러분들이 광채를 만들어, 안 만들어? 그러니까 이게 치우고 다 주는 거야.

파동 권능은 뭐야? 그것도 파동. 파동 권능이 뭡니까? 아니, 여러분들이 내가 축복을 주면은 묘지 명당 돼, 안 돼? 주택 명당 돼, 안 돼? 모든 게 바뀌고, 핸드폰, 핸드폰 번호에 명당 에너지 들어가, 안 들어가? 핸드폰에 에너지 들어가, 안 들어가? 어머니가 모든 거 수백억까지 본인의 소유물, 집에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 실, 바늘, 모든 집에 있는 부동산, 모든 것이 다 파동이 들어가 버려. 파동이. 그것들이 손이 안 떨어져.

슈퍼 빼버리면 다 떨어져 버려. 축복만 넣었다면 파동 핸드폰이 돼버려.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암흑 물질로 바뀌는 거야. 번호는 또 암흑 번호로 바뀌어.

은행 통장 번호도 아무 번호로 바뀌어. 전부 에너지가 돼 버리는. 여러분 소유하고 있는 게 전부 백봉처럼 아무 에너지가 되는. 무시무시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 10가지 권능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 체험하고 있어. 맞죠? 이게 여러분들은 그냥 내가 그냥 이렇게 살아온 것 같죠? 44년간 22살 때부터 무료급식도 하고 봉사했죠. 서울역에서 마리아 뭐 급식하다가 쫓겨나고 뭐. 하여튼 별걸 다 하고, 내 거지 다르고 뭐 급식하는 그 사진도 있고 그래요.

그런 것을 내가 감옥 갔을 때 많이 없어졌어. 그때는 유튜브가 없잖아. 사진으로 관심 있으니까 많이 소실돼 버려. 내려가고 난 다음에 내 집에 있는 물건이 나만 한 게 하나도 없어.

우리 당원들이 가서 쓸 만한 거 다 가져가 버려. 심지어 집에 있던, 아니 다 행방불명 됐지. 세상에 내가 버린 게 없는 거야. 왜 집안에 여자가 없으니까 다 가져가 버릴 거 아니야.

심지어 누가 피아노를 선물했는데, 우리 집에서 사람들이 모이면 강의할 때 피아노가 필요하잖아. 누가 가졌는지 모르겠어. 600만 원짜리 피아노야. 근데 누가 선물한 거를 몰래 싣고 갔는데, 뭐 그거 가져가서 다른 거 말할 거 있나.

내 일기장 몇 십 년간 쓴 일기장도 다 가져가 버렸어. 그러니까 그건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냐 하면은, 백궁에서는 그 누가 가져갔는지 다 알잖아. 그냥 놔둬 버리는 거야. 가져올 필요가 없으니까.

백궁에서 치우는 거야. 다 그 자리에 있던 거는 흔적 없이 다 없애버려라 이거야. 싹 없애버리고 다시 장흥으로 들어오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자궁으로도 그 내에 있던 자리, 아파트가 들어올 수 있는 거야.

들어가 있는 사이에 아파트가 들었어.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 내 모든 것은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는 거야. 알았죠? [박수] 파동 권능이 뭔지 알겠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지는 권능, 지는 권능이 뭘까? 지는 것은 뭡니까? 자 봐요.

여러분 축복받았죠?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딱 주니까 이게 지능이 어떻게 돼요? [음악]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지능도 무한대가 돼 버리는 거야. 아니, 이런 물질이 지능이 제로인데 이걸 무한대로 만들어. 영혼 이전을 시켜버려.

나중에 복제할 때는 내가 또 필요해요. 내가 나이가 80이다, 90이 돼서 죽을 때 되니까 복제한 자기하고 똑같은 세포를 떼어서 복제한 애한테 들어가 버려요. 그 나중에 그 법도 허용이 돼요. 복제 허용법이 나와요.

그러면 병원에서 복제만 해주는 회사가 생겨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그 복제한 대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전이 안 되네. 자기 영혼이 그리로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런 나밖에 더 있어? 영혼 이전을 시키니까 그 영혼이 전술도 나밖에 안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복제해서 하는 건 내 없으면 하나도 많아요. 그래, 안 그래? 응.

자기하고 똑같이 생긴 사람만 있지, 자기 영혼을 거기다 못 집어넣어. 나는 영원히 시켜. 야, 너 천재대로 천재 돼 버려. 맞아, 맞아.

그런 능력이 있죠. 그러니까 영혼을 이전한다. 다섯 번째는 뭐예요? 다섯 번째 복덕 권능이 있어. 내가 여러분한테 복을 넣어주기도 하고 복덕을 넣어주죠.

여러분들이 누구 마음속으로 미워하면은 천사가 나와 버리잖아.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속에 뭐가 생겼냐면 덕이 생겨요. 아, 내 성질대로 해 버리면 천사가 달아나는구나. 이래 가지고 참는 덕이 생겨.

그냥 그래. 그러면서 또 그게 복으로 바뀌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부싸움도 좀 적게 할 수가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복과 득을 축복을 받으면 복가득이 생겨, 안 생겨? 그냥 명당이 돼 버리고 뭐 그냥 다 복덕이 생기는 애들도 다 좋아지고 어떤 이상한 애도 좋아지는 애가 있죠. 이렇게 해서 복덕이 생기는 거야. 복덕 권능이라고 그래. 10가지 건강 외워놔요.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뭐요? 백궁 가는 능력이 생겨, 안 생겨? 나는 사람을 백궁으로 보내는 권능을 가지고 이상할 수 있어. 내만 가지고 있어. 백궁 건너이. 백궁.

일곱 번째는 뭐요? 옛날 가르쳐줬는데 다 잊어버렸네. 예수를 생각하면 돼요. 예수를 생각하면 된다는 게 뭐야? 예방 권능. 예수 할 때 ‘예’ 자야.

예방. 모든 사고나 불행이나 불운을 예방할 수가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축복을 탁 줘버리면, 갑자기 안 좋은 이름 때문에 피해를 봤는데 이름이 좋아져, 안 좋아져요? 맞죠? 그리고 축복을 안 받았으면 그 나쁜 이름의 계속 받았을 거야. 축복받는 즉시 나쁜 게 다 예방이 되는 거야.

이러면 좋아져. 집에는 수맥이 올라오니까 한 5년만 더 잡으면 중풍이 와서 분명히 턱이 돌아가고 중풍이 올 텐데, 집에 수맥이 올라오는데 축복을 받는 순간에 명당이 돼 버렸어. 이미 집이. 손이 안 떨어져.

그러니까 예방 돼, 안 돼? 예방해주는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가지고 이 영상을 보고 다음에 집에서 공부해요. 이렇게 권능을 워낙 많이 가지고 있단 말이야. 예방은 여덟 번째.

여러분, 여덟 번째 권능은 여러분에게 행운을 갖다 줘, 안 갖다 줘? 행운 권능. 행운을 갖다 주죠. 행운 권능. 아홉 번째.

행운도 갖다 주고 또 뭐 갖다 줘요?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는 즉시 그냥 제가 그냥 싹 손을 내버려 보세요. 애를 한 네 번 유산한 여자가 제가 있겠지 않아. 근데 내가 축복을 딱 치는 즉시 유산한 죄가 있습니까? 없어요. 눈으로 다 봤죠? 그럼 무슨 권능이야? 면제할 수 있는.

맞아, 맞아. 열 번째 뭐예요? 열 번째 권능. 하나만 알아맞혀. 제일 예수하고 관계 있어.

예수하고 관계 있어요. 은 권능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박근혜가 탄핵이 될 거다. 누가 탄핵 이야기한 사람 뿐이야.

대한민국에서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4년 안에 탄핵이 된다. 그거 여러분 예사로 듣는데, 그거 그거 상상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단 한 명도. 없어요. 어, 맞아.

있을 수 있어요. 상상을 해본 적이 없는 게 여러분들이야. 뭐, 잘 나가겠네, 이 정도지. 그 당시 뭐, 그 당이 뭐 여소야대도 아니고 잘 나가는 당이니까, 어머, 잘 나가겠네, 이제.

그게 그거보다 의식이 적은 정당에 의해서 탄핵이 된다? 상상도 못하는. 지금처럼 여기서야 내가 되기 때문에 몰라. 여대야소여서 거기 대통령이 탄핵된다고 생각했겠나? 나는 이미 4년 안에 탄핵된다, 장담을 했습니다. 기해년에, 2019년에.

어머, 2020년 되면 코로나 그랬죠. 날아다니는 박쥐가, 그렇죠? 경자년이니까. 기해년 다음에 경자니까. 날아다니는 박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가지고 세계적으로 병이 돌아서 경제가 엉망이 되고, 전쟁이 나가지고 국제 전쟁이 일어나서 전쟁 때문에 경제가 엉망이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거 사람들이라고 미친 줄 알았어. 세상에 2019년에는 12월 달에는 아무 전염병도 없고 전쟁도 없어서. 그래, 안 그래? 근데 재수 없는 놈이 왜 저런 소리를 지껄이나.

6개월 딱 있으니까 코로나가 시작돼요. 유럽하고 소련 싸움이야. 이 국제 전쟁이 돼 버렸어. 맞죠? 세상에 잘난 새끼를, 역시 잘난 새끼야.

잘난 새끼를 미국 대통령이 군용기에다 실어 가지고 제트기가 여러 대가 호위를 해 가지고 고난에서 미국으로 날아가더라고. 영화가 아니고 실제 나왔죠. 어머니, 잘난 새끼를 군용기에 딱 태우더니 제트기 네 대, 몇 대 하고 한 여섯 대, 내는 열 대가 호위를 해 가지고 미국 워싱턴까지 날아가는 거야. 새끼 하나를 수송하라고.

민간 비행기 타면 반드시 그 비행기, 잘난 새끼가 탄 비행기를 아무도 안 타요. 추락할 수가 있어. 저쪽에서 미사일 맞을 수가 있으니까. 아무도 테러 때문에 절대 잘난 새끼가.

여권 가지고 비행기 타고 가겠어요? 안 가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군용기를 보내 가지고 그 군용기를 타고 제트기들이 호위를 해 가지고 하는 거야. 뭐가 나타나면 미사일이 오면 공격할 때까지 가는데 아주 사소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디 전쟁이야? 미국과 러시아 전쟁이야.

강대국들의 패권 국가들의 전쟁이야. 맞죠? 그래서 우리가 내가 이런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그러면 이런 권능을 보고 불로 이유를 보면은 이렇게 분류를 우리가 이렇게 실험하죠. 이거 이제 우리 연구소에 빛이 하는 거야.

이런 게 수박 기회를 빛이 하겠죠.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뭐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요게 이렇게 보면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요쯤은 허경영 이름, 요쪽은 사진.

두 개 다 붙인 건 아니야. 테스트하고 있죠. 지금 이걸 연구소에 가면 이게 수백 개가 있어. 전부 우리가 연구를 국제적으로 우리가 실험한 걸 보여 줘야 되니까.

우리는 다 알고 있지만 그 사람들은 이렇게 안 해 놓으면 모르잖아. 이렇게 해서 요구하고 요건 또 달라요. 달라. 또 달 사이즈가 다르죠.

좀 크고 이런 작죠. 다양하게 우리는 실험을 해. 그렇죠? 이렇게 우리가 실험을 해 가지고 이거를 이제 국내 유명한 연구소에다 보내겠죠. 그러면 우리 데이터를 보겠죠.

이런 사진이 있어야 인정하는 거야. [박수] 그래서 하늘 궁에 수백조의 돈이 지금 엑소더스가 사람의 엑소더스만 있는 게 아니에요. 물질의 엑소더스가 여기가 행복이처럼 폭발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물질의 엑소더스.

그러니까 돈벼락을 맞는 거지.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늘 궁이 나중에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올 땐 여러분들의 인생이 달라져. 이 초창기 멤버들 뭐 여러 가지 고생했던 멤버들이 지금 어렵지만 나중에 혜택이 돌아가는가, 여러분들이 좋은 날이 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하늘이 물질의 엑소더스가 일어나면 대기업들이 물건들이 안 팔리니까 허경영에게 기대게 되는 거야.

그럴 때가 와요. [박수] 간장 공장 사장도 찾아오게 되고, 된장 공장 사장도 찾아오게 되고, 우유 회사 사장들도 머리 박치기 깨면서 찾아오게 되고, “뭐 내가 사인이 없이는 안 팔려. 아니, 이 된장이 된장이 허경영하고 제휴했습니까?” 이거부터 물어봐. 물건 살 때, “뭐 이 우유는 허경영과 제휴한 우유입니까?” 이거 불러요.

맞습니까? 고맙습니다. 우리는 허경영 내 때를 붙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이니까 냉장고 넣든 말든 그건 알아서 하세요. 너도 좋고, 안 넣어도 좋고, 몸에 다 좋아요.

이렇게 얼마나 좋아. 그러면 먹으면 보약이고, 그야말로 우유 소비가 10배, 20배 늘어나는 거야. [박수] 지금은요, 낙농업자들이 죽는 소리를 내고 있어요. 왜 우유 소비가 안 되는 거야.

사람들이 뭐 필요한 것도 제대로 못 사 먹는데 우유 사 먹을 돈이 어디 있나. 그러니까 우유를 안 사 먹는 거야. 이런 시대가 왔는데 허경영이가 나타나죠. [박수] 맞죠? 조금 있으면 보세요.

낙농가들이 이게 웬일이냐 이거, 젖소 바람을 우유값이 올라가서 그래. 안 그래? 그런데다가 또 삼성도 나중에, 지금 삼성이 반도체만 가지고 되질 않아요. 그러니까 삼성이 아주 목숨 걸고 맞는 게 삼성 바이오야. 삼성 바이오가 여러분의 수명을 적어도 100년은 연장할 수 있는 약을 뭔가를 만들어 내겠죠.

머지않아 그게 그 사람들의 작전이야. 모든 죄악에서 아마 경쟁을 하고 있는 거야. 삼성 바이오는 삼성 바이오에서 뭐가 나왔다. 그게 인간의 수명을 30년 늘린다는 거지, 그 분위기 계세요? 삼성바이오에서 나오는 것이 그것만 먹었다면 얼굴에 주름살이 생긴 일은 영혼이 없다.

이게 나올 수가 있단 말이야. 거기에는 반드시 허경영이가 들어 있어요. 어, 그러면 삼성바이오가 이 불로 이후에 특성을 뽑아내게서 안 되게 뽑아내겠죠? 그걸 거기다 집어넣는 거야. 맞아, 맞아.

블루유 DNA 검사를 짝 해가지고 얘들이 그 분류율을 삼성바이오에서 응용하는 거야. 그럼 내 허가 받아야 돼, 안 받아요? 무시무시한 거예요. 맞아, 맞아. 이렇게 될 때 인간이 흉악하게 늙어가는 것은 끝나는 거예요.

발바닥에 굳은살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져 버려. 나이가 한 40년이 젊어진 거 아니야. 이런 거를 삼성 바이오는 앞으로 개발해 나가려고 하는 거야. 그럴 때 누구도 받아야 돼? 어, 그 총 매출에 총 2개 30%는 허경해 줘야 되겠어? 안 돼요.

돈의 엑소더스가 하늘을 몰려오는 거야. 돈의 역사가. [박수] 뭐, 빌 게이츠가 돈이 많아요. 빌 게이츠는 내 운전수 정도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런 시대를 우리는 여러분들이 장사 진행하기 전에 봐야 돼. 맞아, 맞아. [음악] 장사 지낼 날만 기다리고 있으면 되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런 시대를 여러분이 볼 수 있는 때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다는 거, 얼마나 행복한 일이야. [박수] 그거는 어마어마한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이야.

알겠죠? [박수] 집 나간 안티들도 집 나간 안티들도 시어머니가 시어머니가 무슨 고기를 구워 들어온다고 전어 냄새를 풍기면 노른다고 그러지. 하늘 위에 돈 냄새를 풍기면 다 들어와. [박수] 지금 하느님이 공짜로 끼어서 뭐 없고 이러니까 안티가 돼서 나가지. 하농에서 나중에 뭐 많은 선물을 줘봐.

많은 혜택을 줘봐요. 그래, 안 그래? 하늘공이 시중은행을 한 네 개 정도 인수하고 하는 후에 어마어마한 재정력을 가지고 우리가 복지를 할 때는 요런 복지 혜택이 계속해서 [박수] 그럴 때는 집 나간 며느리가 들어오는 거야. 안티들이 안티 해봐야 생기는 것도 없고, 엄마 허경영 신인한테 가서 살아서는 여기서 잘 먹고 잘 살고, 돌아가서는 백궁 천국 가고. 뭐 때문에 내가 저 사람하고 안 태워? 이렇게 하겠죠.

그러니까 [박수] 안티가 점점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전부 안티들이 그냥 우리 편을 들어. 그래 가지고 하늘공을 키우는데 박차를 가야죠. [박수] 우리가 실제 어떤 인간이 이런 10가지 권능을 가진 인간이 있을까? 이거 내 권능 중에 10가지만 줄어든 거지. 이 무슨 방언 권능, 치유 권능, 파동 권능, 지혜 권능, 복덕 권능, 백궁 권능, 예방 권능, 행운 권능, 면제 권능, 이연 권능.

이런 권능을 가진 자가 있을까? 지구에 생긴 일들이 한 번도 없다는 거. [음악] 오직 여러분들은 화장실 드나들다가 화장실에 가서 마감한다는 거야. 이거 명심해요. 뭐 여기 대단한 게 있다고 거기에 여러분들이 집착하는.

아, 맞아, 맞아. 가만히 생각해 봐. 뭐 여러분들이 그렇게 고통스럽니? 제자리 개미 쳇바퀴야. 맞아, 맞아.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고 화장해야 되고, 또 저녁 되면 또 자야 되고, 또 아침에는 나중에 화장실 가면 졸업이 갓 이름은 또 같은 화장실이야. 근데 한문이 다르죠. 불덩어리 속에 들어가는 거고, 요거는 뭐냐? 분장하는 거. 여기는, 여기는 뭐예요? 여기는요, 처도 밑에 뭐가 있어요? 죽을 사 자가 있죠.

죽을 사 자가 있는 거야. 이거는 죽은 사람을 불에 태운다. 그 화장실이 마지막으로 인간이 태어나서 여기서, 여기서 드나들다가 여기 가서 그 때 묻은 모든. 몸을 깨끗하게 태워버리고 한 점의 세균 한 마리 없는 가루가 돼서 나타나 안 나타나? 뼈가루, 그 뼛가루 한 줌으로 탁, 그날 참여한 사람들 앞에 놓이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 거기서 기다리고, 뭐 먹고 있다가, 그게 딱 나오면 그거 가지고 떠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같이 가서 어디 가서 좀 묻어주죠. 가자든지 뭐 이렇게 하겠죠. 야, 저 한강 하루에 가서 뿌리자.

뭐 같이 가겠죠. 그런데 한 사람 망고라고 부르고 여러 사람 가서 뿌리겠지. 왜 자꾸 빽가를 부르면 또 뭘 하니까 안 그래? 그러면 또 산에 가서 뿌려 몰래. 그럼 되죠.

그런 식으로 인생이 마감되는데, 뭐기에 여기에 남는 게 뭐가 있다는 거야? 오직 신인, 인간 세계에서 인간이 신인을 직접 한번 만났다는 거, 이거 무시무시한 거 알겠죠? [박수]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영상도 봐 가면서 이제 하자고. 우리 그 봉사단, 내가 수석 부총재 됐죠? 머지않아 총재가 되죠. 그날은 그 총재 임기가 하루 남았었어.

그러니까 내가 할 수가 없는 거야. 근데 이제 총재 임기가 이제 내가 하겠잖아. 나중에 지금 수석 부총재 있겠습니다. 임명장 수여하며.

[박수] [박수] 일단 허경영 부총재님의 말씀이 먼저 듣고요. 그 다음으로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임명되신 부총재 여러분께 여러분 축하의 말씀 다시 한번 보내 주시기 바라구요. 반갑습니다.

잠깐 이게 박정희 대통령이 유엔에서 전 세계에 각 나라마다 한 개씩 UN 봉사단을 만들어 가지고 박 대통령이 만들어져. 그게 1970년이야. 그러니까 UN에서 이제 협조를 구하니까 각 나라마다 하나씩 만들었죠. 그때 대통령이 우리나라 100선역 육군 대장을 초대 총재로 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이수성 정리가. 했죠. 정죄하다가 지금 이인제 총재 했죠. 이인제 국회의원 국민회의에서 국회의원 다섯 번 했나 뭐 그러죠.

그리고 경기도지사 두 번 했죠. 경기도지사가 연거푸 두 번 당선되어서 하다가 이제 거기에 있는 분, 김대중 복지부장관이 한번 하다가 그다음 내가 이제 들어가는 거죠, 총재로.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대단한 그런 단체입니다. 거기에 내가 이제 수석 부총재로 했는데, 상 받는 사람들이 그 강원도 소방본부장도 있고, 뭐 여러 가지 경찰 계통에 있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현역 공무원이 많아요. 상을 많이 받는데 내가 직접 시상을 했죠. 내가 상을 옛날에 이수성 총재가 있을 때 내가 그때도 참석했어요. 그때 내가 이수성 총재 옆에 앉았고, 오세훈 시장이 시장 자격으로 마주보고 앉았죠.

그랬는데 내가 너무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많이 찍으니까 그 총재 최민이 좀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어서 한번 봅시다. [박수] 많은 공사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수술을 했습니까? 앞으로 불신장병으로 적극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습니다.

1년에 15,000명 정도가 자살하는데, 우리 청년들 이번에 150명이 157명이다 보러 갔지요. 그게 뭐 엄청난 숫자입니다. 1년에 15,000명, 그 중에 가난한 노인들이 상당히 많이 차지하고 있고, 그 중에 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생활, 그들의 부채, 그들이 이름이나 5천만원 미만 때문에 자살하는 거 우리에게 얘기했다 이거.

국가가 해결해 줘야지. 그들을 일하는 방치하면 설명이 되게 계속 죽었다. 저는 우리의 [박수] 결혼 못한 175만 명이 남자, 결혼 못한 250만 명이 결혼을 못하고, 정병기가 51억 들 결혼 시기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외면한 대한민국, 앞으로 바꿔야 우리 어떤 일이 있습니까? 청소년들과 함께 그들이 낙마하지 않고, 그들이 본질이 전만 해. [음악] 하고 있습니다. 44년째 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리고 오늘 한 명, 그리고 또 그리고 금방 그 다음 과일, 이렇게 동시에 떨어지는데 5시부터 와서 기다립니다.

11시 반에 대응하는 그 시간까지 매일 반복됩니다. 우리는 이 청년들의 빈 문제, 뭣도 모르고 빚져가지고 아버지를. [음악] 제대로 못 먹고 대장암이 걸린 이런 청소년들, 우리는 방관하고 있습니다. 우리 개인의 사업가들이 돈을 내서 국가는 해결하지 못하는 것, 우리 민간인이 얼마든지 이외에 봉사단을 통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적극적으로 우리 안현식 이사장, 이걸 도와서 앞으로 봉사단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현실을 볼 수 있는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가장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네, 먼저 장은정님 만들어 보시겠습니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사 주식회사 장은 FNC 대표 장은정 비알데서는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온 국민의 마음 의무와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삼자의 수여합니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 유엔봉사자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축하드립니다. 이상으로 천정사탕 한 박스가 주어지겠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공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장윤정 님은요, 한국 UN 공사라는 동안 공사 배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준과 각종 지원의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강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명란 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매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명란. 이하 내용은 봤습니다.

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제작과 복도에 대한 영유권 강화를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유엔의 일을 전달해 오며 독도 영유권 강화에 힘쓰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김지현 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TV 호박 대표 김지현. 이환의 오는 같습니다. 김지현 님께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국제 개발 협력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빈곤 해소와 역량 강화에 힘쓰고 계십니다. 여러분,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지현 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다음으로 이은미 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음악]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교보생명보험 프라임 리더 이은미.

이하 내용은 봤습니다. 자, 역시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이은미 님은 국제 NGO 단체와 꽃동네 등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소외된 이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원조를 통한 끊임없는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보내주시길 감사하겠습니다.

네. [음악] 다음으로 이문세 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음악]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삼덕전기 대표. 이문수 이하 내용은 봤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사 수상마담으로 과학기술연구 방송국민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자, 이분 스님은요, 재해대책 및 예방과 후학 양성을 위한 전화기는 구성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나눔의 가치에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십니다. [음악] 네, 축하드립니다. 네, 여러분 아낌없는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 대한민국 봉사대사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선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자, 유병석님께도 대한민국 과학기술 전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투여됩니다. 자, 이병선 님은요, 약자 및 토요일에 지원 그리고 감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음악] 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이 나누는 여러분,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 인증원 대표 정하수 이하늬는 위원장 자리에 수여됩니다. 정학수님은요,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있는 시설이고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생각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수] 다음으로 미세먼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 이승우 이하늬는 대한민국 동산에서 [음악] [웃음]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양대식님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음악] 2021 대한민국 봉사자표 양근실 이하늘의 계속해서는 한국국제연합군사관 회원으로서 2004년부터 차비로 소방차 두 대를 구입해서 크고 작은 볼을 직접 뜨고 다니십니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의 성장의 직접 가서 화재 진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를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을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네, [박수]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로 최소 연비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PMP 대표 최서영 님입니다. 서울 시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박수] 특히 독거노인 환경 NGO 단체대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한 명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계십니다.

정말 국제적으로도 이렇게 활발히 하고 계신 최서영 회원님께서 다시, [음악] 다음으로는 2021 대한민국 봉사활동상입니다. 역시 대한민국 동탄에서의 키가 되게 크죠. 구조를 하기엔 높은 거 신었지만 가서 응가 하니 여성용품을 기부하며 나눔의 동탄하고 계십니다. [박수] [음악] 수상하신 10분, 11분 모두에게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수상하신 분들은 가운데로 와주시고요. [웃음]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수] [음악] 앞으로도 베풀면서 상당히 의미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음악]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모두 중앙으로 오셔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하신 분들 모두 중앙으로 서주시고요. [음악] 수상하신 상장과 꽃다발을 정면에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음악] 네, 11분이 다 카메라 앵글에 잡히려면 오늘 아마 바짝 붙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음악] 30분에 정렬이 있겠구요. 오늘 좋은 날이니만큼 활짝 한번 웃어서 오늘 수상한 날을 기념하는 기념사진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활짝 웃어 볼까요? [음악] [박수] 하나, 둘, 셋, 파이팅! 네, 여러분 옆에 오니까 미소를 지어. 내가 오기 전에는 미소도 안 짓고 있다가 옆에 오니까 내가 봐도 이상하네.

그이 사람 사이에다 강제로 집어넣어 가지고 내 배가 더 세워 놨죠. [박수] 재밌죠? 이 사람이 옆에 있으니까 영 언짢아하더니. [웃음] 재밌었죠? [박수] 이렇게 이 유엔봉사단은 이 행사에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나와. 그러면 또 뭐 하나 또 영상 있지.

무력 없이 내가 어제 갔다 왔죠. 내가 무료급식하고 나서 처음 갔죠. 처음 갔는데 지금 이제 금년이 1년 했으니까 또 내년에 또 계속하죠. 내가 갔는데 한 500명이서 있어.

500명이 상당히 많죠. 엄청나네. 근데 영하 20도야. 내가 가니까 기가 떨어지려고 그래.

왜 서가지고. [음악] 요쪽에 줄 보이죠? 저게 노인들이야. 이렇게 서 있죠. 되게 추워.

저를 많이 서 있잖아. [음악] 저 사람들이 몇 시간을 기다리는 거예요? 아침 5시 반부터 와 가지고 기다려. 그러니까. [음악] 저 줄을 이탈할 수가 없는 거야.

이탈하면 못 따는 거야. [음악] 엄청 길어요. 그것이 안 보니 저걸 다 줘야 되니까. 아, 여러분 500명 한번 채워나 봐요.

[음악] 가도 가도 끝이 없어요. [음악] 우리. [음악] 지지자들이 무료급식 봉사를 많이 하더라고. 여기 봉지에 넣고 있잖아.

이래가지고 이제 저게 절이 나가는 거야. 손이 많이 가더라고. 손이 떡 집어넣어야지 뭐 안에. [음악] 고급 도시락이에요.

싼 게 아니야. 그런데다가 이제 저기다가 시루떡. 시루떡. 배떡은 안 보여.

내용물 넣는 걸 안 보이시네. 자세히 저게 떡 넣는 장면이야. 그런 걸 잘 찍어야지, 어떻게 저렇게 시루떡을 넣어 시루떡. 이게 뭐 음악도 아무도 없네.

이걸 음악을 안 넣었나? 편집을 안 했나? 다음에는 나레이션을 넣어 가지고 만들어야 돼. 내가 말하는 소리도 들려야 돼. 내가 말하는 거, 내가 노인들한테 뭐 말을 하고 있잖아. 봐, 저게 하나도 안 들리네.

왜 저걸 저렇게 녹음하면 언제 내 목소리가 나왔다고. 근데 왜 목소리 안 나온 걸 보내는 거야? 녹화는 됐는데 여기는 녹음이 안 됐다고. 실시간에 내가 말하는 게 나왔다고. 그래요, 자 봤죠? 하늘공 무료 급식하는 것이 우리가 저게 한 제 500명.

왜 소리 나는 것이 없냐고. 제일 추운 날씨고 우리는 제일 추운 날씨입니다. 영하 20도. 이렇게 해서 도시락만 나눠드리는 게 아니라 내복도 나눠드리고 있어요.

건빵이라서 7가지를 줬어요. 장갑 안 끼신 분도 있다고요? 거의 없어요. 누가 맡기고 이끼가 굉장히 힘든 날입니다. 오늘 두레박 TV 님, 여기 오신다던 님, 오고 계세요.

무료 급식소는 일주일에 한 번 하나요? 희안님, 아닙니다. 365일 내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눈바람이 치나 하고 있습니다. 매일 하는 거예요, 매일. 하니까 지금 저 노인들이 대전, 천안, 뭐 용인, 뭐 이런 데서 오죠.

오는데 저 사람들이 오는데 2시간 가는데 2시간. 그러니까 집에서는 밥을 안 해 먹는데 저거 받아가면은 집에 남편이 아빠가 누워 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대요. 그럼 이제 같이 그냥 둘이서 때우고 그 다음날 또 가져가서 떡도 있고 뭐 밥도 있고 도시락하고 다 뭐가 또 들어있냐면 뭐 건빵도 있고 하니까 두 끼를 때우는 거야. 그리고 또 그 다음날 와서 가져가면 되고.

도시락 받은 사람들이 저거를 남편이 집에 있는 사람은 두 개를 가져가나 봐, 그래서 저녁 먹고 아침 먹고 또 두 개만 또 얻어가면 또 그날 하루를 지내. 집에 설거지도 안 하고, 전기 가스비도 안 들어가고, 뭐 다 전략이 돼서 한 달에 뭐 돈 몇 십만 원 가지고 사는데 우리 시장을 보는 일이 없대. 돈 몇이 많아 가지고 시장 가면 그거 시장 밥 해 먹을 것도 없다는구만. 우리가 반찬 사고 이런 거 없어.

무조건 도시락 가져가면 매일 도시락 내용물이 바뀌어요. 똑같은 밥 먹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메뉴가 매일 바뀌니까 그 매일 몸이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가잖아. 그래서 생활이 되는 거예요.

그게 자기들도 여기서 이렇게 매일 주는 거는 대한민국 역사 이래 처음이야. 365일 매일 하기 때문에요. 부르자 봉사한 게 44년 됐지. 44년 전에 서울역 앞에서부터 없는 사람들 밥 먹이고 뭐 이렇게 봉사한 게 44년이야.

대통령 세 번 나가는 동안에는 법적으로 못해. 그래서 그동안에는 안 했어요. 대통령 나가는 그 해는 수도 하는 거예요. 그 대통령 선거 끝나면 또 하고 이렇게 해서 내가 오래 했습니다.

했는데 한 달에 1년에 약 20만 명 그렇잖아요. 20만 명 밥 한번 줘 보세요. 쉬운 일인가? 그죠? 뭐 하루에 예를 들어서 500원 하면 한 달에 15,000원. 1년이면 한 20만 명이죠.

20만 명 밥 사 준 사람이 있나? 나는 개인이 해 가지고 주는 거죠. 저거에요. 한 달에 1억씩 주식을 사면요. 주식 재벌 돼요.

그래 안 그래? 40 몇 년간 주식을 사서 봐. 절대 인간들의 세계에는 아까 그 인간들의 세계에는 투자한 것이 허공에다 투자한 거야. 그저 남한테 좋은 일 한 것만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남는 게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 죽을 때 가족 앞에 사람들이 뭘 후회하냐면, “어머, 내가 세상 남을 위해서 한 게 없고, 맨 가족만 위해서 살다가 죽는구나. 가족 일도 제대로 해결 못하고 죽는구나.” 지금 아들놈은 돈 안 준다고 시비 걸고, 장가도 안 가고 있고, 나이 50이 60이 돼 가지고 아버지 얼굴은 쳐다보고 있고, 인생이 엉망이 되어 있구나. 나는 열심히 직장 다녔는데 이게 뭐냐. 애들 장가 하나 못 보내고, 내가 퇴직해 가지고 돈도 없는데 애들은 이게 애들 집도 못 얻어주고, 요런 팔자가 많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 가족 문제 하나도 제대로 해결 못하고 죽는 판인데, 우리가 남을 위해서 한 게 없다. 이게 죽을 때 생각하면 한심한 거야. 그래요, 그래요. 사람이 출세해봐야 뭐 장관하고 그 잠깐 몇 달 하고 뭐 1, 2년 하는 거 그거 출세가 아니야.

남을 위해서 내가 뭘 했느냐. 그게 그 사람이 죽을 때 후회 안 하겠죠. 내가 그래도 좀 더 좋은 일 많이 했으면 아쉬움은 있겠지만, 나는 그런 아쉬움이 없어. 신인은 어려운 사람들을 현재 내 형편껏 도와주고, 대통령을 몇 번 나간 거는 왜 나가는지 여러분들이 나중에 알게 돼.

아, 저 사람이 왜 대통령을 몇 번 나갔는가. 나중에는 국민들이 알겠죠. 허경영 하면은 재산을 우리가 잘못 알았구나. 저 사람이야말로 우리를 따뜻한 밥을 줄 사람이고, 저 사람이야말로 우리 생일날 생일 떡하고 케이크를 놀아 줄 사람이구나.

나중에 알겠죠. 왜 생일상을 한번 못 받아 본 사람이잖아요. 그래 안 그래? 뭐 가족이 한번 모여 앉아 본 적이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시절을 보낸 사람은 남들의 그걸 아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내가 항상 뭐 슬펐다 이런 거는 그거는 사치야. 그저 남들 그래서 내 고등학교 다닐 때 그 만들어 가지고 등록금을 호주머니에 넣고 등록금 낼 때 기다리고 있잖아.

그런데 그냥 거지를 만나 가지고 등록금이 싹 다 들어가 버렸어. 어 길바닥에 막 토하고 쓰러져 있는 사람 데려가서 뭐 그냥 업고 가서 그냥 병원까지 데려가는데 들어간 비용이 신발 사신 기호 맨발이니까 어머 그냥 그거다 뭐 사 입혀. 이래가지고 병원까지 데려갔는데 비용이 다 나가고 등록금이고 얼마 안 되잖아. 그거 빼빠지게 벌은 건데 그래서 싹 들어가 보니까 또 가서 피 뽑아가지고 또 등록금 갖다 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것이 돈 없는 사람으로서 전 재산이야. 그게 내 등록금이. 그런 것도 내가 고등학교 때 거지 하나 만나면 그냥 다 나가 버려. 그러니까 그게 지금은 내가 꿈을 실현하고 있지.

내가 도와주고 있죠. 그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개인이. 그러니까 우리가 이 화장실에서 시장에서 화장실을 간다고 그랬죠.

이 화장실 장례문화가 앞으로 생겨 생기겠어 안 생기겠어? 그래서 앞으로 화장터는 그 화장실을 여러 개 만들어 놔야 돼. 그 장례하는 사람들이 전부 와서 거기서 자발적으로 자기 주민등록증 내놓고 오늘 내가 죽겠어 몇 시에 죽는 일정이 쫙 나와서 통보와. 그러면 가면은 그 사람 죽는 날짜야. 맞아 맞아.

자기가 정하는 거야. 자기가 갈라 할 자를 좋아한 좋아요. 그런 시대가 머지 않았어. 그래 이런 무상한 시대에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다 이 말이야.

좋아 좋아. 그래서 [박수] 이승만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이 잘만 나이에 고정 황제를 죽이려고 암살 시도했죠. 체포됐죠. 체포돼 가지고 사용을 받았어.

그렇게 감옥에가 있었죠. 감옥에서 사역나를 비달하는데 그때가 조선시대야. 조선 밝히죠. 고정을 죽이려고 하는 이유는 일본한테 나라가 넘어가는데 괜히 분노가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이승만, 막 청년이 그 황제를 죽이기로 했다는 것도 참 특이한 생각이었고, 체포돼 가지고 사형 감옥에 서대문형, 사형을 기다리고 있는데 선교사들이 찾아와서 성경을 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건 뭐 감옥에서 할 일 없으니까 성경을 본 거야. 보니까 국제적인 무대가 생기는 거야. 식견이, 아 인생이 우리나라의 코딱지만 한 나라에서 황제 하나 가지고 내가 사용하는 시야가 성경 때문에 좀 넓어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야, 미국을 갈 일이 생기는 거예요. 모세가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총리가 돼서 안 됐어? 요셉이, 모세가 요셉이 감옥에 갔기 때문에 총리가 됐잖아. 모세병에 걸렸나 봐요. 모세의 요셉이야.

그 형제들을 황제를 죽이려다가 실패가 감옥에 간 거야. 젊은 조선의 청년이야. 그 조선의 청년이 그 성경을 딱 보니까, 야, 이건 참 차원이 좀 다르거든. 원수를 사랑하라, 뭐 아주 국제적으로 논단 말이야.

그걸 딱 보고서 깨달은 거야. 미국을 가게 돼. 선교사들이 고정 왕자인데, 저 이승만 좀 살려주세요. 이승만 좀.

그러면 미국 선교사들이 고정한 이승만을 빼내. 그러나 미국에 유학과. 그러니까 그 참 희한하죠. 감옥에 들어간 것이 대통령이 되는 계기가 된 거야.

안 그랬으면 성경책도 뭐 그런 선교사도 못 만났겠지. 선교사들은 대통령하고 황제하고 가까워. 그 당시에 선교사들은 왜 황제가 아프면 가서 치료해 주는 것도 선교사들이 했으니까. 이래 가지고 황제를 살살살 해서 풀려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선교사들이 미국으로 보내서 공부시키죠. 그래서 대통령이 돼. 그래서 이승만이가 맨날 기도하는 게 뭐라 그러냐. 아, 하나님 나를 감옥에서 구해줬듯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좀 구해주세요.

지금 전부 밥도 못 먹고 버리고, 우리 국민들이 이게 일본 치하에서 이렇게 고생하는데 이거 좀 어떻게 좀 살려줄 수 없습니까? 맨날 기도를 했는데 젊은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그래 안 그래요? 모방을 해야 돼. 모방. 성경을 모방한 거야. 예수를 모방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대한민국의 구세주를 구해낸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맞아 맞아. 뭐 공산주의에서도 구했다고 하지만 나라의 풍전등화에 있을 때 그 사람이 우리나라 구해냈죠.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적화될 수 없을 때 전 세계 유엔군 전체 여러 나라에서 수십 군데서 몰려왔죠.

18군데 우리한테 원조해 준다는 24군데죠. 24군데 그 사람들은 원조해 주고 군인들을 보내주고 이런 전쟁은 세계에서 여기밖에 없어. 지금 우리가 우크라이나 전쟁한다고 우리나라 군대가 갑니까? 아무도 안 가요. 간 건데 불붙듯이 하지.

대한민국의 전쟁이 딱 나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욕을 잘해요. 말을 잘해요. 그냥 각 나라 대통령한테 영어 기가 막히잖아. 하니까 그냥 그 사람들이 다 자빠진 거야.

우리가 보내 주겠어? 우리가 보내기 위해서 빨리빨리 보내려면 빨리빨리 좀 보내시오. 정말 능통한 영어로 그냥 전 세계 대통령들 지었다 이승만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손바닥만한 전쟁터에 외국 군대가 그냥 그 많은 군대가 와서 우리나라 병사보다 더 많이 죽어갔으니 그 얼마나 대단한 거야. 그런 역량을 한 청년이 발휘한 거야.

요셉이 감옥 가서 총리 됐듯이 그 종이 자기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식민지 나라의 총리가 된 거예요. 식민지 있는 주제에 유대인 주제에 총리가 된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승만 미국에 가서 그 선교사 때문에 공부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우리나라 전쟁 날 때 예비해 놨죠. 예비해서 키워놨죠.

이런 한 청년회에서 우리가 지금 남한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 청년을 잊게 한 장본인 누구야? 예비, 내가 오기 전에 예비해 놓은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올 때 그가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 내가 태어날 때 그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부리면서 내가 중요한 교사님 있어서 태어난 거야.

뭐 다른 대통령이 있을 때 내가 온 게 아니야. 그런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그런 안목이 있는 청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됐을 때 내가 나타나는 거야. 그거는 이미 조선 말기에 이미 백궁에서 준비한 거야. 한 청년을 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선교사하고 그 안에서 20년 동안의 성경을 읽을 수 있어 없어? 책도 아무 핸드폰도 없고 전화도 안 오고 깜깜한 감옥에 내일모레 사형인데 그것이 잘 돌아오겠지.

그래 이제 없는 대통령이 바뀐 거야. 국제적인 마인드, 알겠죠? 야, 이건 내가 대한민국의 황제를 주기로 한 것은 개미밖에 몰랐구나. 이 국제에 내가만 국제 질서를 내가 깨달아 가지고 정말 대한민국을 국민을 구원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었겠죠.

아주 청년 이승만은 대단한 청년이야, 알겠죠? 그리고 아직도 미국 역사상 세계 역사상 미국에 있는 모든 논문 중에 이승만 논문이 세계 최고로 알아준다는 미국 대통령이 자기 담당 교수야. 이승만 담당 교수였어요. 프린스턴 대학에 담당 교수가 윌슨 대통령이 나중에 그 사람이 대통령이 돼. 이승만을 데리고 있던 교수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니까.

이승만 대통령도 특이한 사람을 만나는 거야. 또 민족 자결주의 내세운 윌슨이 자기 교수야. 근데 윌슨한테 제시한 자기 철학 박사 논문이 세계적인 아직도 그 논문을 따르는 논문이 없어 미국 대통령들이 이승만이라 그러면 깜빡해요. 왜냐하면 논문 때문에.

그때 일본이 우리를 침략했을 때야. 미국에 가서 고종 황제지만 일본 애들이 지배하고 있을 때니까 감옥에서 성경책을 보니까 뭔가 좀 깨달았겠죠. 거기 가서 뭘 썼어요? 한반도에 미래를 논문 제목이야. 한반도에 신탁 통치에 관하여 이 논문을 썼어요.

어떻게 한반도가 신탁 통치, 미소의 신탁 통치에 관하여 이렇게 논문을 쓴 거야. 전쟁도 나기 훨씬 전에 대학생 시절에. 한번 생각해 봐요. 어떻게 한반도가 미국과 소련이 신탁 통치를 할 걸 알았냐고.

그 당시에는 한반도가 하나였는데, 고종 황제 있을 때는 북한도 없고 남한도 없을 땐데. 그래 안 그래요? 둘로 쪼개져 가지고 하나는 소련이, 하나는 미국이 지배할 건데 그 신탁 통치에 관하여 자기가 논문을 쓴 거야. 그게 철학 박사 학위를 한 청년이 그렇게 공부를 잘하고 천재였어. 인천공항에 왔을 때 한국에 돌아왔죠.

왔을 때 자기 마누라한테 선물 줬죠. 뭐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 드려요? 이를 한 마리 딱 주더니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렇게 몸에 이가 많았다는. 아니, 따뜻한데 뭐 먹이가 나오는 거야.

그래 학교 교실에 조개탄을 뗐거든. 조개탄이 조금 떳떳해지면 이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러면 이걸 털어도 털어도 내 눈에는 안 보여. 뒤에서 나오니까. 주로 어디서 목 주변에 이런 데서 많이 나와.

그래 가지고 밑으로 내려와. 그러면 등 뒤에가 허연 거야. 근데 이거 한 마리 두 마리가 아니고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거를 그 옷을 나는 1년 내내 못 빨아요.

교복을 빨개서 못 빨겠어. 빨래도 없고 텐트 속에 있고 수도 없죠. 옷을 어디서 빨아? 겨울 동복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속에는 아예 내복을 못 입으니까 신문지 한 10개를 감아 가지고, 그 신문지 잉크 냄새가 나면 이가 없어진다고 해가지고 신문지를 한 열 겹을 감아 가지고 고무줄을 먹고 학교 와요. 학교 올 때는 내복을 못 입고 와요. 학교 올 때가 제일 춥죠. 겨울에 내복이 보면 이가 무대기로 나오니까 거기다가 신문지를 한 10겹 해 가지고 고무줄로 딱 묶고 교복을 입으니까 소리가 나만 그래요.

나는 체육 시간에 못 나가요. 체육을 할 수 없어요. 웃통 벗고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체육 시간은 나는 예외예요.

그래서 운동은 내가 제일 잘해요. 알죠? 그러니까 그걸 했으니까 피부가 새까매요. 그 신문지 때문에 몸이 새까매요. 뭐 아무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겨울에 학교 가면 나는 최후로 추운 사람이에요. 아, 그래 안 그래요? 가지고 고등학교를 내가 야간 고등학교를 걸어온 길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추위예요. 그래 가지고 산꼭대기 밤에 올라가면 그 텐트까지 올라가면 이게 신문지를 감고 가니까 그 가야 뭐 덮어 쓸 거 아니에요. 올라가는 동안에 몸이 깜짝 얼어요.

그런데 제일 부러운 거는 텐트 루핑 집이 많잖아요. 거기에 막 탄자촌이 막 판자촌 골목을 한참을 돌아야 꼭대기를 올라가요. 산꼭대기 거기 가면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 안은 따뜻해 보여요.

색깔이 따뜻하잖아요. 텐트는. [박수] 시간 다 되지 않았나? 괜히 또 그 이야기 하다 보니까 또 괜히 또 눈물 나네. 이승만 대통령 이야기를 많이 마무리해야지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또 그리로. 그러니까 사필귀정 그렇잖아요. 반드시 모든 것은 바른 걸로 귀결이 돼요. 그러니까 의로운 자는 의를 행하는 자는 무슨 악을 만나든지 악을 만나든지 그렇죠.

이게 로마서 8장 2절인가? 나도 하도 오래된 로마서 8장. 2절에 나와 의를 행하는 자는 아무리 악을 만나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것도 예수가 한 말이죠. 이게 성경에 나오는 말이야.

그러니까 의를 위해서 나아가는 자는 무슨 안티가 있든, 재앙이 있든, 감옥을 가든, 이승만이나 요새 같이 감옥을 가든 뭘 하든 최후에는 그것들이 모여 가지고 총리가 되고 대통령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그 고난의 세월이 고난 같지만, 그것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선하고 악하고 박해받고 취업할 피고 이것이 모이고 모이는데 나중에 결국은 선을 이루는 거야. 그러니까 비관하고 자살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의를 위해서 나아가는 자, 하늘의 뜻을 받들고 나아가는 자는 비록 모함을 받고 누명을 써도 변명하면 안 돼.

나아가다 보면 새옹지마야. 좋은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게 사필귀정이죠. 다른 말로도 뭐라고 그래?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어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게 있잖아. 공자 일일 행성이라도 화수민이나 복잡하면 복수민이나 화자원이다. 하루 종일 일을 해도 화소, 화는 지금 오지 않았으나 복은 멀리 가버렸어. 일을 행성이라도 복수 미지나 화자원이야.

화는 멀리 가버리고 복은 당장 오지 않았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화가 멀리 간 게 복이 온 거야. 그러니까 일을 행성이라도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수 미지나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화가 도망가 버려. 앞으로 그 사람한테 올 재앙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화는 복은 아직 올 생각도 안 해. 그냥 그래요. 복은 복수 미지나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어. 그런데 화는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하는 멀어져 버린다.

말이요. 그러니까 복은 아직 안 왔으나 화는 벌어지고 또 일일이라도 하루 악한 일을 한 사람은 화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자원이라, 복이 저절로 도망을 가요. 아들이 시험 붙을 걸 엄마가 하룻밤 가서 어디 가서 술집에 가서 아버지가 술판 마시고 이러고 오면 그 아들이 서울대학 붙들게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복이 멀리 가버려요.

절은 싸가지 없는 놈을 그 아들을 서울대 보내 안 된다, 쟤는 떨어뜨려라. 사필귀정이에요. 사필귀정, 한 개도 오차가 없어요. 백궁은 알겠죠.

[음악] 그런데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이라고 싸우면 되나? 그 사람은 뭐 무슨 통병과 그래 안 그래요. 일찌감치 신인을 알아봤는 자는 복이 있다. 그런데 신인을 대적해서 싸우는 자가 세상에 있을 수가 있나? 화상도 갈 텐데. 화장터 가면 내 속 안으로 들어오는 거야.

아마 하자 안 맞아. 나한테 이기면 뭐래? 화장도 갈 텐데 결국 내 속 안에 들어오는 거야. 내가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올 때 성경에 봐요. 로마서 8장 24절, 그게 나도 그 성경에 보면 그거 읽어봐.

나도 오래돼서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걸 나도 모르는데 저 구절이요, 구절이 성경에 로마서 8장 2절 아니야, 28절. 여러분,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러니까 의를 위해서 한 자는 하늘 신인을 도와서 일을 한 자는 비록 악한 일을 당하고 고생을 하고 뭘 하더라도 모든 것이 다 나중에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합력, 협력이 아니고 합력.

합력이라는 건 모든 것 합친다 이 말이야. 그것이 합파진 힘으로 선을 이룬다. 그러니까 요셉이 아무리 박해를 받고 주인한테 네놈 세상에 내 부인을 네가 뭐 그런. 짓을 해 이래도 요새는 안 그렇습니다.

뭐 이런 말도 안 해, 묵묵히 잡혀가죠. 그러고 그냥 감옥에 들어가. 그래도 그게 다 합력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총리를 만들어서 가족을 구하고, 그 기근이 있는 그때 그 국민 전체를 구하는 거야. 그 사람 하나 때문에 바꾸는 사람이 없게 된 거야.

근데 그런 흉년이 올 걸 미리 요셉이 예언하지 않았다면, 그 이집트는 7년 환란에 다 굶어 죽겠어. 당황해 죽는 거야. 그거를 예방했다는 거, 내가 지금 무료 급식하는 이런 거와 똑같은 거야. 그 자가 그걸 깨달았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예수도 마찬가지야. 이 지금 이 말을, 이것이 로마서의 8장 28절인 8절 하도 뭐 로마서, 로마서 8장 2절에 뭔가 한번 오래돼 가지고 나는 몇 십 년 전에 기억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이게 왜 쏙 들어가 버렸나 나왔죠. 이것이 들어갔을 때는 꽃의 역할을 못한 거야.

그래 안 그래? 아무리 내 가슴에 가까이 와 있어도 나와 있어야지. 그래 맞죠. 그리고 꽃의 역할을 담당하는 거예요. 읽어봐.

그건 뭐예요? 로마서 8장 2절입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수가 자기 스스로 죄인으로 왔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예수가 자기가 죄인의 육신을 입고 왔다. 이거는 인간의 몸으로 왔다는 거야.

알겠죠? 내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왔는데, 그것이 죄인들의 몸이야. 맞아, 맞아이 지구는 죄인들이니까. 여러분들을 선하다 하면 안 돼. 죄인의 몸을 빌려 예수가 왔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성령으로 그것을, 성령은 죄가 아닌데 그 몸은 죄야. 예수의 몸은 무슨 열죠? 그러니까 예수의 육신은 뭐야? 죄 사망의 육신을 가져온 거야. 근데 그 안에 있는 성령은 사망의 육신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그 말이야.

성령의 법을, 그거를 세상에 전하러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 말이야. 뭐, 내가 성경을 읽은 지가 오래된 사람 아니야. 고등학교 때 내가 주일반 담당을 했잖아.

중학교 때 불교 담당을 하고. [웃음] 그러니까 골고루 담당하네. 사서삼경도 담당하고. 그러니까 오래된 기억을 내가 찾아내서 이야기한 거야.

지금 로마서 8장 2절이고, 내가 조금 전에 로마서 8장 28절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연관성이 있어. 자기는 육신이 죄의 몸으로 왔지만, 성령으로서 인간들에게 법을 전하러 온 거야. 그걸 실현하러 온 거야.

그러니까 성령은 죄인이 아닌데, 그의 육신은 죄인의 탈을 쓰고 이 세상에 왔다는 거야. 그랬더니 인간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십자가에 매다는 거예요. 그게 일막 끝이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그 성령을 인간들은 보지 못했다 이 말이야.

그 육신은 봤다. 맞아, 맞아. 여러분이 불로 인원 먹으면서 허경영 모르면 되나? 그와 비슷해. 불교에는 막 처먹으면서 내가 웃자고 처먹는다고 하는 거야.

본래에는 막 처먹으면서 신인을 몰라. 신인의 능력은 모르는 거예요. 그럼 되겠나? 처먹는다니까 이상하죠? 재미를 아는 소리야. 웃자고 먹으면서 신인은 못 알고.

그와 그러니까 이 몸은 육신은 죄의 몸인데, 그 죄의 몸을 타고 오니까 성령을 못 알아보는 거야. 그 안에는 성령이 들어 있는데. 맞아, 안 맞아? 그건 나아가 이 세상에 왔을 때 죄의 몸으로 왔지, 인간의 몸으로 왔으니까. 그러니까 뭘 받냐? 안티가 나오는 거야.

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똑같은 줄로 알고. 맞아, 안 맞아? 그 바람에 예수도 죄의 몸으로 오니까 십자가에 가서 죽는 거야. 그 몸속에 있는 성령은 볼 수 없는 거지. 근데 이 예수를 보낸 자가 이렇게 또 죄의 몸으로 왔지, 그러면 내가 또 오해를 받아요.

당연하지. 그것이 합력해서 나중에는 꽃을 피운다. 알았죠? 그때는 세계의 돈이 우리한테로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알겠죠? 그러면 그 돈을 정의롭게 쓰겠어, 안 쓰겠어요? 여러분의 고생한 것은 보람이 오게 되는 거야. 또한 여러분들의 축복을 받는 자들의 아들들, 그 가족들의 문제도 다 해결이 돼요.

그때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사필귀정을 믿고 어떤 고통도 이겨내야 되겠죠. 화장터 가는 것만 여러분의 희망에 화장실을 가는 것만 희망이 아니야. 맞아, 맞아.

그 화장실 이후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거야. [음악] 맞아. 이 부질없는 인생의, 이 부질없는 세상에 여러분들이 울고불고 너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이 돈을 버는 느낌과 내가 돈을 버는 느낌이 같겠나? 전혀 달라.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한 푼 없어도 어디 가면 안 굶어 죽어. 그냥 아픈 사람들만 오라고 그러면 그냥 그날로부터 먹고 살아. 내가 지방을 돌아다니면 서로 오라고, 서로 오라고 난리가 나. 맞아, 맞아.

오늘은 대전 가서 저 우리 가수, 저 저한테 가면 밥 먹여 줄 거야. 그래, 안 그래? 또 광주 가면 또 여기 우리 대천사, 야, 내 밥 먹여 줄 거야. 맞아, 맞아. 밥만 먹기 전에 차비 안 줄 거야.

[박수] 이강희가 차비도 주고 밥도 줄 거야. 저 대전에 가면 우리 그 가수 누구야? 박현숙이가 또 밥 주고 또 차비 주겠지. 또 거기서 사람들이 몰려와. 나는 전국 유랑만 해도 먹고 사는 게 걱정이야.

응? 호주머니가 터져 나가, 터져 나가. 내 혼자 사는 거 걱정하세요? 나는 돈을 보는 게 여러분하고 달라. 나는 적어도 몇 백조가 들어와야 뭐 그 돈이 다 생각하지. 그거 뭐 그걸 돈으로 보겠어?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을 살리고, 지금 자살하는 청소년들 살리고, 이런 일에 동참해야겠죠. 동참합니다. [박수] 신인님의 말씀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면 정말로 복된 삶을 삽니다.

우리 신인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허경영 신인을 모방하고 하늘궁에 동참하여 백궁(천국)에 가고, 물질적 풍요를 얻는 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

  • 허경영 | 하늘궁 총재 |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진리를 총망라하여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강연자
    • 투자 성향: 공격적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자신의 가르침을 따를 경우 백궁에 가고 물질적 풍요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
지표 현재 전망
인간관계 파괴되고 있음 장례식장이 없어지고 혼자 죽음을 맞이하는 시대 도래
경제 우유 소비 감소, 낙농업자 어려움 허경영과 제휴한 제품 소비 증가, 낙농업 활성화
수명 연장 기술 삼성 바이오에서 100년 수명 연장 약 개발 중 허경영의 ‘불로유 DNA’를 응용하여 개발될 것
하늘궁 재정 초창기 멤버 어려움 수백조의 자금 유입, 대기업들이 의존하게 될 것
구분 기회 (Opportunity) 위험 (Risk)
개인 – 허경영 모방 시 백궁(천국) 도달 가능 – 축복을 통해 불행 예방 및 행운 증진 – 죄 면제 및 영혼 이전 가능 – 물질적 풍요와 건강 증진 –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대적할 경우 화장터로 가게 됨 – 인간관계 파괴로 인한 고독한 죽음
사회 – 자살하는 청소년 및 어려운 이웃 구제 – 사회 복지 증진 및 경제 활성화 – 인간관계 파괴로 인한 사회적 고립 심화 – 잘못된 투자로 인한 재정적 손실
  • 미래 장례 문화 변화: 앞으로는 가족 관계가 파괴되어 장례식장이 사라지고, 개인이 직접 화장터에 가서 죽음을 예약하고 맞이하는 시대가 올 것

    • 근거: 현재 인간관계가 파괴되고 있으며, 자식들이 부모의 장례식에 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음
  • 허경영의 10가지 권능: 허경영은 방언, 치유, 파동, 지혜, 복덕, 백궁, 예방, 행운, 면제, 예언의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음

    • 근거:
    • 방언 권능: 축복을 통해 물질과 대화하고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음
    • 파동 권능: 축복을 통해 묘지, 주택, 핸드폰, 소유물 등 모든 것에 명당 에너지(암흑 물질)를 부여할 수 있음
    • 지혜 권능: 축복을 통해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고 영혼 이전을 시킬 수 있음
    • 복덕 권능: 축복을 통해 마음속에 덕이 생기고 복이 찾아옴
    •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 예방 권능: 축복을 통해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하고 나쁜 이름을 좋게 바꾸며 수맥을 명당으로 만들 수 있음
    • 행운 권능: 축복을 통해 행운을 가져다줌
    • 면제 권능: 축복을 통해 유산과 같은 죄를 면제할 수 있음
    • 예언 권능: 박근혜 탄핵, 코로나 팬데믹, 국제 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미리 예언했음
  • 하늘궁의 미래와 물질의 엑소더스: 하늘궁에 수백조의 자금이 유입되고 대기업들이 허경영에게 의존하게 될 것

    • 근거: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제품(예: 우유)은 소비가 10배, 20배 늘어날 것이며, 삼성 바이오도 허경영의 ‘불로유 DNA’를 응용하여 수명 연장 기술을 개발할 것
  • 무료 급식 봉사: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현재도 365일 매일 500명 이상의 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내복 등을 제공하고 있음

    • 근거: 서울역에서 시작된 봉사 활동은 대통령 선거 기간을 제외하고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매일 메뉴가 바뀌는 고급 도시락을 제공하여 노인들의 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음
  •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이승만 대통령은 감옥에서 성경을 읽고 국제적인 안목을 키워 미국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되었으며, 이는 신인의 예비 계획이었음

    • 근거: 이승만은 조선 말기 청년 시절 고종 암살 시도 후 감옥에서 선교사에게 성경을 받아 읽으며 깨달음을 얻었고, 이후 미국 유학을 통해 국제적인 식견을 갖추게 됨 그의 논문 ‘한반도에 신탁 통치에 관하여’는 전쟁 훨씬 전에 한반도의 미래를 예견한 천재성을 보여줌
  • 현재:

  • 미래 (시기 미정):

  •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온다: 누구에게나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살아있을 때 신인을 모방하고 하늘궁에 동참하여 백궁에 갈 준비를 해야 함

  • 모든 것은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의로운 목적을 가지고 나아가는 자는 어떤 고난이나 박해를 만나더라도 결국 모든 것이 합쳐져 선을 이루게 됨

    • 근거: 요셉이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갔지만 결국 총리가 되어 가족과 국민을 구한 것처럼, 고난은 오히려 복을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음
  • 인생은 화장실 드나들다가 화장실로 끝나는 것: 인간의 삶은 부질없으며, 오직 신인을 만나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만이 의미 있는 일임

    • 근거: 매일 화장하고 출근하며 화장실을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터(화장실)로 들어가 재가 되는 것이 인생의 마지막임

화자 프로필

  • 허경영 | 강연자 |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 진행

핵심 주제

  • 인생의 무상함과 죽음의 의미: 삶의 덧없음을 강조하며, 미래에는 개인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고 준비하는 문화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측 제시
  • 신인(神人) 허경영의 역할과 권능: 허경영 본인이 가진 특별한 능력(권능)을 설명하고, 그를 따르는 것이 개인의 삶과 인류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
  • 하늘궁의 미래와 사회적 기여: 하늘궁이 앞으로 막대한 재정적, 사회적 영향력을 갖게 되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개인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는 비전 제시

용어 해설

  • 장사 날: 죽음을 맞이하는 날

  • 백궁: 허경영이 말하는 천국과 같은 이상적인 공간

  • 신인(神人): 신적인 능력을 가진 인간, 여기서는 허경영 본인을 지칭

  • 엑소더스: 대규모 이동이나 이탈을 의미하며, 여기서는 물질(돈)의 대규모 유입을 의미

    이론 해설

  1. 죽음과 장례 문화의 변화
  • 예고 없는 죽음: 혈관 문제 등으로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는 죽음의 가능성 강조
  • 맥박과 건강: 발가락 사이나 손목, 귀 뒤 등 특정 부위의 맥박으로 혈관 건강과 수명 예측 가능
  • 미래의 장례 문화:
    • 개인 중심의 죽음: 가족 관계의 약화로 인해 장례식장이 사라지고, 개인이 스스로 화장터 예약을 하고 걸어 들어가 죽음을 맞이하는 시대 도래
    • ‘화장실’로서의 화장터: ‘화장(化粧)’과 ‘화장(火葬)’의 언어유희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종착지가 화장터임을 강조
    • 자유로운 죽음 선택: 의사의 판단 없이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법적, 사회적 변화 예상
  1. 허경영의 10가지 권능
  • 허경영은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들을 ‘권능’이라 칭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주장
권능 이름 설명
1. 방언 권능 물질과 대화하고, 사물의 지능을 무한대로 높이는 능력
2. 파동 권능 축복을 통해 묘지나 주택을 명당으로 바꾸고, 소유물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암흑 물질처럼 변화시키는 능력
3. 지능 권능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고, 영혼을 복제된 신체로 이전시키는 능력
4. 복덕 권능 사람의 마음에 덕을 생기게 하고, 복을 가져다주어 부부싸움을 줄이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능력
5.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유일한 능력
6. 예방 권능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하고, 나쁜 이름을 좋게 바꾸거나 집의 수맥을 명당으로 변화시키는 능력
7. 행운 권능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능력
8. 면제 권능 유산과 같은 죄를 면제해주는 능력
9. 예언 권능 박근혜 탄핵, 코로나19 팬데믹, 국제 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미리 예언한 능력
10. 이연 권능 (설명 누락)
  1.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 감옥에서의 깨달음: 고종 황제 암살 시도 후 감옥에서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시야를 갖게 됨
  • 미국 유학과 대통령: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 후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구원
  • 선견지명: 한반도의 신탁 통치를 예언하는 논문을 작성하는 등 뛰어난 통찰력 보유

기타 유용한 정보

  • 하늘궁 무료 급식: 44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365일 매일 500여 명의 노인들에게 도시락과 내복 등을 제공
  • 삼성 바이오와의 연관성: 미래에 삼성 바이오가 수명 연장 약을 개발할 때 허경영의 ‘불로유’ 특성을 활용하게 될 것이며, 이때 허경영의 허가가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
  • 로마서 8장 28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의로운 목적을 가진 자는 고난을 겪더라도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

관련 근거

  • 로마서 8장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1. 등장인물

  • 허경영 | 강연자 | 신인(神人)으로서 사람들에게 축복과 권능을 부여하고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언
  • 이승만 | 전 대통령 | 조선 말기 청년으로 고종 암살 시도 후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미국 유학 후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구원
  • 요셉 | 성경 인물 | 감옥에 갇혔으나 총리가 되어 기근으로부터 백성을 구원한 인물
  • 박근혜 | 전 대통령 | 허경영이 탄핵을 예언했던 인물
  • | 하늘궁 신도 | 허경영이 잘생겼다고 칭찬한 외국인 신도로, 백궁으로 갔다고 언급됨
  • 장은정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물품 기부에 기여
  • 김명란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독도 영유권 강화 활동에 힘씀
  • 김지현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지구촌 여성 빈곤 해소 및 역량 강화에 기여
  • 이은미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보금자리 제공 및 봉사 활동
  • 이문수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재해 대책 및 예방, 후학 양성에 기여
  • 유병선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약자 및 소외 계층 지원 활동
  • 정하수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청소년 지식 나눔 실현
  • 이승우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기여
  • 양대식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소방차 기부 및 장애인 여행 지원
  • 최서영 | 대한민국 봉사대사 |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 독거노인 환경 NGO 활동 및 환경 문제 해결 노력
  1. 씬 요약

1 (00:00:00)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옴

  • 혈관이 터져 눈 신경이 마비되어 장님이 되는 등,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옴을 강조
  • 발가락 두 개 사이의 맥박으로 혈관 나이를 알 수 있으며, 맥박이 약하면 장수하기 어려움
  • 허벅지 동맥경화 등으로 심장 펌프질이 발끝까지 전달되지 않아 당뇨병 환자는 발에 맥이 안 뜀
  • 맥박은 손목, 귀 위, 목 경동맥 등에서 잡히며, 특히 발가락 사이 맥박은 건강의 지표
  • 장사 날은 예고 없이 올 수 있으므로 신인을 모방해야 함
  • 신인이 하라는 대로 따르면 백궁에 갈 수 있으며, 신인의 축복과 명패가 중요

2 (00:03:48) 미래의 장례 문화 변화

  •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없어지고, 혼자 살다 소리 없이 사라지는 시대가 올 것
  • 친척이나 자식들이 장례식에 오지 않아 돈 봉투 들고 애도하는 문화는 사라짐
  • 병원 냉동 보관소에 시신을 두어도 돈 낼 사람이 없어 병원에서 돈을 못 받게 됨
  • 미래에는 스스로 화장터에 걸어가 날짜를 예약하고 친구들과 마지막 파티를 하는 문화가 생김
  • 화장터 예식장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간호원이 주사를 놓아 1초 만에 죽음을 맞이함
  • 젊은 사람도 죽고 싶은 나이에 스스로 화장터에 들어갈 수 있으며, 보호자도 소용없음
  • 가족이 없는 경우 국가에서 처리하며, 이는 미개한 장례 문화를 벗어나는 것
  • 힘이 조금 남을 때 스스로 화장터에 걸어 들어가는 문화가 생길 것
  • 정상적인 사람은 스스로 죽음을 결정하고 배우자에게 유고를 부탁하며 화장터로 향함
  • 본인이 직접 장례 초청장을 보내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하고, 잘못을 실토하며 작별 인사
  • 화장 후 유골은 친구가 처리하며, 자식에게 맡기면 버려질 수도 있음
  • 모든 인간관계와 가정이 파괴되는 시대가 오고 있으며, 스스로 화장터로 가야 함
  • 화장터에서는 주사 한 방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몸은 불구덩이로 들어가 뼈가루가 됨
  • 이는 자기가 자기를 화장하는 시대이며, 화장장은 국가에서 운영
  • 말기 암 환자 등 병원비 감당이 어려운 사람들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여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음
  • 이는 신사적인 죽음으로, 법으로 통과될 것
  • 의사의 결정 없이 본인이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남
  • 법이 바뀌면 병원 장례식장은 없어지고, 화장터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불구덩이로 들어감
  •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이며, 매일 화장실을 드나들다 결국 화장터(화장실)로 가는 것
  • 화장터에는 화장하는 방이 있으며, 그곳에서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주사를 맞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것을 보여줌
  • 이는 사람들이 인생의 유한함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됨
  • ‘화장실’은 얼굴을 화장하는 곳과 죽은 사람을 불에 태우는 곳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짐
  • 인생은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다시 공이 되어 태어남
  •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이 가장 중요하며, 이 세상의 의미 있는 일은 없음

3 (00:22:25) 허경영의 축복과 권능

  •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봉사했으며, 2~3년 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
  • 축복을 주는 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이며, 천만 명을 골라가는 카운트가 시작됨
  •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 것
  • 하늘궁에서 열심히 일하다 백궁 간 사람들이 많으며, 백궁 가는 데는 순서가 없음
  • 빨리 죽는 것이 복이 없을 수도 있지만, 더 좋은 자리로 가기 위한 윤회일 수 있음
  • 죽는 것도 다 때가 있으며, 허경영 밑에 있던 사람들도 필요에 따라 빨리 백궁으로 감
  • 허경영을 모방하면 백궁에 갈 수 있으며, 이병철이나 정주영을 모방하듯 신인을 모방해야 함
  • 안티들도 잘못을 인정하고 돌아오면 받아주지만, 받아주는 기간이 정해져 있음
  • 남과 다투는 것은 건강을 해치므로, 미워하는 감정을 하룻밤 넘기지 말고 풀어야 함
  •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광채를 만들고 죽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주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
  • 허경영은 10가지 권능과 12가지 통을 가지고 있음
    • 12통: 여형통, 여감통, 여수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명통, 여심통, 여안통, 여이통, 여족통, 여진통, 여우통 (날씨에 대한 것)
    • 10가지 권능:
    • 1. 방언 권능: 물질과 대화하고, 축복을 주면 물질의 지능이 무한대가 됨
    • 2. 파동 권능: 축복을 주면 묘지, 주택, 핸드폰, 소유물 등 모든 것에 명당 에너지(파동)가 들어가 암흑 물질로 바뀜
    • 3. 지능 권능: 축복을 주면 물질의 지능이 무한대가 됨
    • 4. 영혼 이전 권능: 복제된 몸에 영혼을 이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능력
    • 5. 복덕 권능: 축복을 받으면 덕이 생기고 복으로 바뀌어 부부싸움도 줄어들고 아이들도 좋아짐
    • 6.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능력
    • 7. 예방 권능: 모든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할 수 있으며, 나쁜 이름이나 수맥의 피해를 막아줌
    • 8. 행운 권능: 사람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줌
    • 9. 면제 권능: 유산한 죄 등 과거의 죄를 면제할 수 있음
    • 10. 예언 권능: 박근혜 탄핵, 코로나19 팬데믹, 국제 전쟁(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예언
  •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에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이용한 물질 변화 실험을 진행 중

4 (00:52:59) 미래 경제와 사회 변화

  • 하늘궁에 수백조의 돈이 몰려오는 물질의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
  • 초창기 멤버들은 고생했지만 나중에 혜택을 받을 것이며, 대기업들이 허경영에게 기대게 됨
  • 기업들은 허경영과 제휴하여 제품에 허경영 이름을 붙이고, 이는 제품 소비를 10~20배 늘릴 것
  • 낙농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허경영의 등장으로 우유 소비가 늘어날 것
  • 삼성 바이오가 인간 수명을 100년 연장하는 약을 개발할 것이며, 여기에는 허경영의 불로유 특성이 들어갈 것
  • 삼성 바이오는 총 매출의 30%를 허경영에게 줘야 할 것이며, 이는 돈의 엑소더스를 가져옴
  • 빌 게이츠도 허경영의 운전수 정도밖에 안 되는 시대가 올 것
  • 안티들도 하늘궁에 돈 냄새가 풍기면 돌아올 것이며, 하늘궁은 막대한 재정력으로 복지를 실현할 것
  • 안티들은 결국 허경영 편이 되어 하늘궁을 키우는 데 동참할 것
  • 인간은 화장실을 드나들다 결국 화장터(화장실)로 마감하는 부질없는 인생을 살고 있음
  • 신인을 만난 것은 무시무시한 일이며, 신인만이 인간 세계에 남는 것

5 (01:02:00) UN 봉사단 활동과 허경영의 역할

  • 허경영은 UN 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임명되었으며, 머지않아 총재가 될 것
  • UN 봉사단은 박정희 대통령이 1970년에 창설했으며, 백선엽, 이수성, 이인제 등이 총재를 역임
  • 허경영은 부총재로서 강원도 소방본부장 등 현역 공무원들에게 직접 시상함
  • 허경영은 자살하는 청년들과 노인들의 문제, 결혼 못한 청년들의 문제를 국가가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 허경영은 44년째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 사업가들이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
  • 2021-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장은정, 김명란, 김지현, 이은미, 이문수, 유병선, 정하수, 이승우, 양대식, 최서영 등 11명이 수상
  • 수상자들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독도 영유권 강화, 여성 빈곤 해소, 소외 계층 지원, 재해 예방, 청소년 지식 나눔, 미세먼지 해결, 소방차 기부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기여
  • 허경영은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자신의 존재가 사람들에게 미소를 짓게 한다고 언급

6 (01:14:43) 하늘궁 무료 급식 현장

  • 허경영은 영하 20도의 날씨에 500여 명의 노인들이 줄 서서 기다리는 무료 급식 현장을 방문
  • 노인들은 아침 5시 반부터 몇 시간을 기다리며, 줄을 이탈하면 도시락을 받을 수 없음
  • 하늘궁 지지자들이 도시락과 시루떡, 건빵 등 7가지 품목을 정성껏 준비하여 배식
  • 도시락은 고급 도시락이며, 매일 메뉴가 바뀌어 영양분이 골고루 공급됨
  • 무료 급식은 365일 매일 진행되며, 대전, 천안, 용인 등 먼 곳에서도 노인들이 찾아옴
  • 노인들은 도시락으로 두 끼를 해결하며, 설거지나 가스비 걱정 없이 생활비를 절약
  •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중단
  • 개인적으로 연간 20만 명에게 밥을 제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이는 허공에 투자한 것과 같음
  • 죽을 때 가족만 위하다 남을 위해 한 것이 없음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음
  • 출세보다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하며,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음
  •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고 피를 뽑아 다시 등록금을 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지금은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고 언급
  • 미래에는 화장터에 여러 개의 화장실(장례식장)이 생겨 자발적으로 죽음을 선택하고 날짜를 정하는 시대가 올 것
  • 이러한 무상한 시대에 신인을 만난 것은 복된 일

7 (01:27:50) 이승만 대통령과 요셉의 이야기

  •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나이에 고종 황제 암살을 시도하다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힘
  • 감옥에서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시야를 얻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깨달음
  •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풀려나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고, 이는 대통령이 되는 계기가 됨
  • 요셉이 감옥에 갔기 때문에 총리가 된 것처럼, 이승만도 감옥에서 깨달음을 얻어 총리가 됨
  • 이승만은 미국에서 성경을 모방하고 예수를 모방하여 대한민국의 구세주가 됨
  • 한국 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능통한 영어로 전 세계 대통령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유엔군을 파병시킴
  • 수십 개국에서 군인들이 파병되어 우리나라 병사보다 더 많이 죽어갔으며, 이는 이승만의 역량 덕분
  • 이승만은 조선 말기부터 백궁에서 준비된 인물로, 허경영이 태어날 때 대통령이었음
  • 감옥에서 20년간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마인드를 갖추고 국민을 구원하겠다는 마음을 먹음
  • 이승만의 프린스턴 대학 철학 박사 논문 ‘한반도의 미래’는 세계 최고로 인정받으며, 미소 신탁 통치를 예언
  • 이승만은 한국에 돌아왔을 때 아내에게 이(lice)를 선물했는데, 이는 당시 열악했던 위생 환경을 보여줌
  •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내복 대신 신문지를 열 겹 감고 다녔으며, 체육 시간에도 참여하지 못할 정도로 추위에 시달렸다고 회상
  • 산꼭대기 판자촌 텐트에서 살며 추위를 견뎌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임

8 (01:40:50) 사필귀정과 신인의 역할

  • 사필귀정: 모든 것은 반드시 바른 것으로 귀결됨
  • 로마서 8장 28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룸
  • 의를 행하는 자는 악을 만나거나 고난을 겪어도 결국 총리나 대통령이 됨
  • 고난의 세월은 쌓여 선을 이루므로, 비관하거나 자살해서는 안 됨
  • 하늘의 뜻을 받드는 자는 모함이나 누명을 써도 변명하지 말고 나아가야 하며,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듦
  • 공자의 말처럼, 하루 착한 일을 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아도 화는 멀리 가고, 악한 일을 하면 복이 도망감
  • 신인과 싸우는 자는 화를 입을 것이며, 결국 화장터에 가서 허경영 속으로 들어오게 됨
  • 로마서 8장 2절: 예수는 죄인의 육신을 입고 왔으나, 그 안에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킴
  • 인간들은 예수의 육신만 보고 성령을 알아보지 못했으며, 허경영도 인간의 몸으로 왔기에 오해를 받음
  •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서도 신인의 능력을 모르는 것은 예수의 육신만 보고 성령을 모르는 것과 같음
  • 허경영이 오해를 받더라도 결국 합력하여 꽃을 피울 것이며,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 올 것
  • 그 돈은 정의롭게 쓰일 것이며, 축복받은 자들의 가족 문제도 해결될 것
  • 화장터 가는 것만이 희망이 아니라, 그 이후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이 희망
  • 허경영은 돈에 집착하지 않으며, 아픈 사람들을 돕고 전국을 유랑하며 먹고사는 걱정 없이 지냄
  •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살리고,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야 함
  • 신인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면 복된 삶을 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