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6 1328 천군천사(天軍天使), 대천사(大天使)와 인간의 취사선택(取捨選擇)의 자유의지(自由意志)
dv 천군, 천사, 대천사 개념과 인간의 취사선택 자유 의지의 한계를 설명하고, 대천사를 활용하여 삶의 불확실성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강연 내용 이해를 위해 ‘천군’, ‘천사’, ‘대천사’ 개념에 대한 사전 이해가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 천군, 천사, 대천사의 역할 이해
- 천군: 축복받는 허경영 지지자들을 의미합니다.
- 천사: 축복받는 사람 중 일부로, 자유 의지에 따라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대천사: 천사와 달리 그 숫자가 확실하며, 인간의 자유 의지로 피할 수 없는 사고나 불행을 미리 알려주고 막아줄 수 있는 존재.
- 대천사는 비행기 사고, 교통사고 등 예측 불가능한 위험을 피하게 돕습니다.
- 대천사는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사업의 흥망성쇠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 인간의 취사선택 자유 의지의 한계 인식
- 인간의 자유 의지는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타력(외부의 힘)에 의해 결정됩니다.
- 우리의 몸, 음식, 공기 등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은 타력에 의해 주어집니다.
- 타력에 대한 감사함을 잊고 자기 마음대로 선택하면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정견(正見)의 중요성: 사물을 볼 때 시작과 끝을 동시에 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 육산 빌딩을 볼 때, 지어지기 전의 모래사장과 나중에 폐허가 될 모습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사람을 볼 때도 태어나기 전과 죽은 후의 모습을 함께 봐야 효심이 생깁니다.
- 대천사 활용 및 생활화
- 대천사에게 질문: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예: 비행기 탑승, 사업 투자 등) 대천사에게 미리 물어보고 조언을 구합니다.
- 긍정적인 마음 유지: 잠들기 전 미운 사람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되뇌며 잠듭니다.
- 부정적인 생각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노화를 촉진하며, 암세포를 활성화시킵니다.
- 긍정적인 마음은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 겸손한 태도: 모든 만물과 이웃에게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집니다.
- 타력에 의해 살아가는 존재임을 인지하고, 주변의 모든 도움에 감사해야 합니다.
- 대천사 홍보 및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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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주변에 대천사를 알리고 확산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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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축 헌금 및 축복 활동을 통해 하늘 건축을 지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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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을 복습하고, 소책자를 만들어 전 세계에 홍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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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천사: 그를 지지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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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인간의 자유 의지로 피할 수 없는 불행을 막아주고 미리 알려주는 영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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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선택의 자유 의지: 인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능력이 있지만, 그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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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正見): 사물의 시작과 끝을 동시에 보는 밝은 지혜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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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 사상: 협동, 근면, 자조를 가르치는 우리 민족의 사상으로, 천부경의 천지인 사상에서 유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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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력(他力): 외부의 힘이나 도움을 의미하며, 인간 삶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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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自力): 스스로의 힘을 의미하며, 인간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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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나이: 지구인들의 영적 나이는 약 80억 년이며, 영적 나이는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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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의 구성: 인간의 몸과 우주는 118가지 원소로 구성되며, 특히 칼슘은 몸을 태워도 남는 유일한 원소.
- 칼슘과 칼륨의 과다 섭취는 신체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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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문제: 현재 한국 농촌은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하고 있으며, 농업 소득의 대부분이 해외로 유출되어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농업 뉴딜을 통해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 농업을 살릴 계획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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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의 의미: 환란은 대나무의 매듭처럼 성장을 위한 단계이며, 이를 통해 더 강한 하늘궁을 만들 수 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자유의지는 1%에 불과하며, 99%는 타력에 의해 살아가므로, 대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불행을 피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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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자유의지와 대천사의 필요성
인간의 자유의지는 1%에 불과함
99%는 타력에 의해 살아가므로, 대천사의 도움이 필수적임
대천사는 불행을 피하고 성공을 돕는 역할을 함 -
올바른 판단을 위한 정견과 영안
사물의 시작과 끝을 동시에 보는 정견이 중요함
신의 눈인 영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함
대천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함 -
타력에 대한 이해와 겸손한 자세
인간의 삶은 99% 타력에 의해 결정됨
모든 만물과 이웃에게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부정적인 생각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암을 유발할 수 있음 -
하늘궁의 역할과 허경영의 비전
하늘궁은 세계 영적 황제를 추대하는 곳임
허경영은 대통령이 아닌 세계 황제로서 세상을 이끌고자 함
하늘궁의 건축과 대천사 확산은 허경영의 부재 시에도 지속되어야 함
허경영이 말하는 ‘대천사’의 역할은 무엇인가? 인간의 자유의지는 1%에 불과하며, 비행기 사고나 질병 등 예측 불가능한 불행을 피하기 위해서는 대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대천사와 인간의 자유 의지
인간의 자유 의지는 1%에 불과하며, 예측 불가능한 불행을 피하기 위해서는 대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1.1. 천군, 천사, 대천사의 개념
천군은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지지자들을 의미한다.
천사는 축복받은 사람들 중 일부에게 주어지지만, 쉽게 사라질 수 있다.
대천사는 천사보다 더 강력하며, 그 숫자가 정해져 있고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스스로 취하고 버리는 선택을 의미하며, 이는 천사와 대천사의 개념과 연결된다.
1.2. 자유 의지의 한계와 대천사의 필요성
인간의 자유 의지는 죽고 사는 문제까지 스스로 결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예측 불가능한 사고는 피할 수 없다.
대천사는 비행기 사고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불행을 미리 알 수 있으며, 이를 피하도록 돕는다.
대천사의 도움을 받은 사람은 비행기 예약 시에도 위험한 비행기를 피하게 되는 등, 사고를 피해 갈 수 있다.
대천사를 많이 얻으면 본인의 삶이 좋아지고, 기운이 뻗쳐 세계 영적 황제 추대식과 같은 큰일을 할 수 있게 된다.
- 영적 나이와 허경영의 권능
인간의 영적 나이는 80억 년으로 유한하지만, 허경영의 영적 나이는 무한하며, 그의 말에는 모든 과학을 초월하는 권능이 있다.
2.1. 인간과 허경영의 영적 나이
로마 교황을 포함한 모든 지구인의 영적 나이는 약 80억 년이다.
이는 300억 명의 영혼을 만들 때 80억 년 전에 생산되어 보관된 것이며, 태어날 때마다 내려오는 것이다.
지구인들은 80억 년 전에 한 캐비닛에 넣어 놓은 영혼들을 계속 갖다 쓰는 것이다.
지구는 90억 년 전에 만들어졌고, 10억 년 만에 지구가 식은 후 인간이 살게 되었다.
허경영의 영적 나이는 어떤 숫자로도 표현할 수 없는 무한대이다.
석가모니가 자신의 전생이 바다의 모래보다 많다고 한 것은 과장된 표현이며, 그의 영적 나이도 80억 년이다.
2.2. 허경영의 말의 권능과 물질의 구성
허경영의 말에는 모든 과학을 초월하는 권능이 있다.
예를 들어,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전자파가 없어져라”라고 말하면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까지 전자파가 없어진다.
인간의 몸은 수소에서 오는 118가지 원소로 만들어졌다.
몸을 뜨거운 불에 넣으면 다른 원소는 다 타지만, 칼슘만 남는다.
칼슘은 뼈를 구성하며, 칼륨은 과일에 많고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칼슘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액이 석회질이 되어 모세혈관이 망가지거나 콩팥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물질로 변환될 수 있다.
수소 47개가 모이면 은이 되고, 79개가 모이면 금이 되며, 80개가 되면 수은이 된다.
금가루는 몸에 좋지만, 수은은 중독되어 죽을 수 있다.
-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와 대천사의 역할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한계가 있으며, 중요한 결정에는 대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불행을 피할 수 있다.
3.1. 취사선택의 한계와 위험성
사물을 볼 때 조견(밝게 보는 것), 지견(잘 보는 것)을 넘어 정견(시작과 끝을 동시에 보는 것)으로 봐야 한다.
건물을 볼 때도 지어지기 전과 없어진 후를 동시에 봐야 한다.
인간의 취사선택은 위험할 수 있으며, 대천사에게 물어 올바른 길로 가야 한다.
김우중 회장 부인의 사례는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이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김우중 회장 부인이 미국에 갔다가 아들 둘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은 허경영이 미리 경고했음에도 발생했다.
3.2. 허경영의 기업 진단과 풍수지리 조언
허경영은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 빌딩과 정의자 회장 사옥의 풍수지리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철수를 권고했다.
남산 밑에 집을 짓는 것은 하극상이며, 남대문 밖의 터는 좋지 않다.
본사는 반드시 사대문 안의 명당터에 들어가야 한다.
허경영은 1989년 대한민국 기업들을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작성했다.
김우중 회장은 허경영의 경고를 무시했으나, 결국 대우 그룹은 파산하고 아들들은 사망했다.
힐튼 호텔 매각 후 김우중 회장 부부는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3.3. 대천사의 중요성과 활용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평생 일군 것을 하루아침에 잃게 할 수 있으므로, 대천사가 필요하다.
영안(신의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은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
견성심화의 눈으로 사물을 볼 때는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한다.
예를 들어, 육산 빌딩을 볼 때는 지어지기 전의 모래 바닥과 나중에 폐허가 될 때를 동시에 봐야 한다.
- 삶의 근본 원리와 대천사 활용
삶의 근본은 효, 충, 애, 그리고 협동, 근면, 자조에 있으며, 인간의 자력은 1%에 불과하므로 대천사를 통해 불행을 피해야 한다.
4.1. 삶의 근본 원리: 효, 충, 애 및 삼랑 정신
효, 충, 애는 도의 근본이며, 세 가지가 삼위일체로 중요하다.
모든 만물의 근본은 협동, 근면, 자조이다.
이 세 가지는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우리 민족의 삼랑 정신에서 유래한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새마을 정신 아이디어를 삼랑 정신에서 가져왔다.
천부경의 “일석 삼극 무진본”처럼 모든 것은 세 가지 극으로 분석된다.
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는 것과 같다.
4.2. 대천사의 생활화와 불행 회피
인간은 한 치 앞을 모르고 살기 때문에, 대천사에게 물어 미래의 불행을 피해야 한다.
비행기 사고나 자동차 사고와 같은 불행을 미리 알고 조심할 수 있다.
대천사는 사고가 날 사람을 미리 알려주거나,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상황을 바꿀 수 있다.
“날씨가 추운 다음에 송백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는 말처럼 경험을 통해 불행을 아는 것은 늦다.
교통사고가 난 다음에야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아는 것과 같다.
불행을 겪기 전에 대천사를 통해 미리 알고 피해야 한다.
우연한 만남이나 취사선택이 큰 재산 손실이나 불륜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대천사를 생활화하여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활용해야 한다.
- 타력과 자력의 비율 및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
인간의 삶은 타력이 99%, 자력이 1%이므로, 모든 만물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며, 대천사를 통해 불행을 피해야 한다.
5.1. 타력과 자력의 비율
인간의 삶은 타력이 99%, 자력이 1%이다.
몸은 부모로부터 왔고, 질병도 유전된다.
산소, 공기, 음식 등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은 타인이나 자연으로부터 얻는다.
밥을 먹거나 화장실을 이용하는 등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타인의 도움으로 이루어진다.
농업 현실은 외국인 노동자에게 의존하고 있으며, 농업 소득의 대부분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다.
이는 농약 살포 등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이러한 현실을 영안으로 바라보며 나라가 망조가 들고 있다.
5.2. 긍정적 사고와 건강
잠자기 전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면역력이 바닥이 되고, 100배 더 늙는다.
반대로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와 같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젊어진다.
미인들은 남을 비난하는 마음이 적다.
마음속으로 미운 사람을 떠올리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면 몸에 암이 생길 수 있다.
옷이나 물건도 사람의 마음을 알아듣고 에너지를 주거나 독소를 뽑아낼 수 있다.
모든 만물은 사람의 뇌보다 1억 배 더 빨리 텔레파시를 알아듣는다.
겸손하고 모든 만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5.3. 대천사 홍보와 하늘궁의 미래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대천사를 홍보하고 데려와야 한다.
대천사를 통해 평생 암에 걸리지 않거나 교통사고를 피할 수 있다.
대천사를 생활화하여 비행기 탑승 시간이나 항공사 선택 등 일상생활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활용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모함하는 세력이 있어도 하늘궁 건축은 계속되어야 한다.
자신은 구속되어도 전화로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어디에 있든 일할 수 있다.
하늘궁 건축 헌금과 축복, 대천사 활동을 통해 하늘궁이 유지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세계 영적 황제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국민들이 자신을 세우지 못하게 죽이려 하지만, 자신은 황제로 올라가 정책만 지시할 것이다.
환란은 하늘궁이 더 강해지는 매듭이 될 것이며, 이를 역이용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을 복습하고, 대천사 축복 에너지와 치유 사례 등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지시한다.
죽은 사람의 뼈는 구슬로 만들면 수천 년 보관해도 세균이 생기지 않는다.
납골당에 오래 보관된 유골은 벌레가 생기거나 공기가 나빠질 수 있다.
대나무의 매듭처럼 환란은 성장의 단계가 된다.
담뱃대의 매듭이 니코틴을 걸러주듯이, 환란은 우리를 단련시킨다.
니코틴은 독하지만, 옛날에는 종기 치료에 사용되기도 했다.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의지’는 1%에 불과하며, 예측 불가능한 사고나 불행을 피하기 위해서는 ‘대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허경영 강연: 천군천사, 대천사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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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영적 존재들: 천군, 천사, 대천사
천군은 허경영을 축복받는 지지자들을 의미한다.
천사는 축복받은 사람들 중 일부에게 주어지지만, 쉽게 사라질 수 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이 싸우거나 부정적인 행동을 하면 천사가 사라진다.
대천사는 천사보다 더 강력하고 안정적인 존재로, 그 숫자가 정해져 있으며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대천사는 인간의 불행이나 사고를 미리 알고 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의지’와 한계
인간은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전체 삶의 1%에 불과하다.
나머지 99%는 타력, 즉 외부의 힘(부모, 환경, 사회 등)에 의해 결정된다.
자유의지만 믿고 행동하면 예측 불가능한 사고나 불행을 겪을 수 있다.
예시: 비행기 사고, 교통사고, 불륜으로 인한 재산 손실 등.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만으로는 미래의 위험을 피하기 어렵다.
‘날씨가 추운 다음에야 송백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는 말처럼, 사고를 겪은 후에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너무 늦다. -
대천사의 역할과 활용
대천사는 인간의 자유의지가 미치지 못하는 영역에서 위험을 미리 알려주고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시: 비행기 탑승 전 안전 여부 확인,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올바른 길 문의 등.
대천사의 도움을 받으면 사고를 피하고, 심지어 암과 같은 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
대천사를 많이 발굴하고 퍼뜨려야 한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대천사를 이야기할 때 효과가 더 크다.
대천사 관련 책자를 만들어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세상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무한한 영적 나이를 가지고 있으며, 시공간, 거리, 온도, 중력을 초월하는 능력을 지녔다.
그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전 세계의 사물(예: 삼성 핸드폰의 전자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물을 정견(正見)으로 바라본다.
정견은 사물의 시작과 끝을 동시에 보는 능력으로, 건물을 볼 때 지어지기 전의 땅과 나중에 폐허가 될 모습을 함께 보는 것과 같다.
이는 인간의 일반적인 시야(조견, 지견)를 넘어선 신의 눈(영안)으로 보는 것이다.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것을 영안으로 바라보며,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농촌의 외국인 노동자 의존, 농업 소득 해외 유출, 도시의 젊은이 실업 등)을 정확히 진단한다.
그는 자신을 모함하는 세력에 의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이는 하늘의 계획이며, 자신은 어디에 있든 하늘 건축을 계속할 것.
환란은 성장을 위한 매듭과 같은 역할을 한다. -
허경영의 과거 기업 진단 사례: 김우중 회장과 대우그룹
허경영은 과거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부부에게 힐튼 호텔 매각과 사옥 이전을 권고하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그는 힐튼 호텔이 남산의 기운을 막고 있어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사대문 밖에 위치한 사옥은 망할 수밖에 없다, 본사는 반드시 사대문 안 명당터에 있어야 한다.
김우중 회장 부부는 허경영의 경고를 무시했고, 결국 아들 둘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대우그룹은 파산했다.
김우중 회장은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정의자 여사는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왜 그때 더 강력하게 이야기하지 않았느냐”며 후회했다.
이 사례는 인간의 자유의지만 믿고 God-man의 경고를 무시했을 때 어떤 비극이 초래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영적 나이와 영혼의 기원
인간의 영적 나이는 약 80억 년으로, 지구인들의 영혼은 80억 년 전에 한 캐비닛에서 만들어져 보관되어 있다가 태어날 때마다 내려온다.
석가모니의 영적 나이도 80억 년이다.
허경영의 영적 나이는 무한대이며, 어떤 숫자로도 표현할 수 없다.
이는 허경영이 유한한 존재인 인간과 차원이 다른 신적 존재임을 의미한다. -
건강과 마음가짐: 면역력과 사랑의 중요성
부정적인 생각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몸을 늙게 하며 암을 유발한다.
특히 잠들기 전에 미운 사람이나 불행한 일을 생각하면 밤새 100배 더 늙는다.
배우자에게 억한 감정을 가지면 암이 생길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과 사랑의 마음은 면역력을 높이고 젊음을 유지하게 한다.
잠들기 전에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와 같은 긍정적인 말을 생각하거나 말하면 몸이 젊어지고 얼굴이 화사해진다.
미인들은 남을 비난하는 마음이 적다.
모든 만물은 인간의 마음을 알아듣는다.
옷이나 물건도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좋은 에너지를 주고, 미움의 마음을 가지면 독소를 내뿜는다. -
인간의 존재와 겸손
인간은 타력(99%)에 의해 존재하며, 자력(1%)은 미미하다.
몸의 구성 요소(산소, 질소, 탄소, 수소, 인, 황)나 음식, 공기, 심지어 길이나 화장실까지 모두 타인의 도움으로 얻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사람과 만물에 대해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을 미워하거나 무시하는 마음은 자신을 늙게 하고 불행하게 만든다.
금메달을 따도 자신의 노력(1%)보다는 부모와 국가의 도움(99%) 덕분임을 인정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미래
허경영은 나라를 살리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나섰지만, 국민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해 거절당했다.
국민들이 더 고생하고 굶어봐야 자신을 찾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자신의 정책(결혼하면 4억, 월 150만원 지급 등)이 실현되지 않아 국민들이 허탈해하고 있다.
그는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세계 영적 황제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대통령직은 불안정하며, 하늘궁 건축과 세계 영성 유지가 더 시급하다.
황제로서 자신의 정책을 실현할 대통령을 내세울 계획이다.
그는 농업 뉴딜을 통해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 농업을 살리고, 국민 배당금과 주거를 제공하며,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비전을 가지고 있다. -
천부경과 삼랑 정신
천부경에는 ‘일석 삼극 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하나의 원자를 분석하면 양성자, 중성자, 전자 세 가지 극이 나온다는 의미이다.
우리 민족의 삼랑 정신은 효(孝), 충(忠), 애(愛)의 도덕적 근본과 협동(協), 근면(勤), 자조(自助)의 실천적 근본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 아이디어를 삼랑 정신에서 가져왔다.
‘협(協)’은 쟁기 세 개, ‘근(勤)’은 쟁기 두 개, ‘조(助)’는 쟁기 하나가 합쳐진 글자로, 일하고 하루 쉬는 의미도 담겨 있다. -
원소와 인체 구성
우주와 인체는 118가지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가벼운 원소는 수소이다.
인체를 구성하는 필수 5가지 요소는 산소, 질소, 탄소, 수소, 인, 황이다.
인간의 몸을 불에 태우면 칼슘만 남는다.
칼슘은 뼈를 구성하며,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액이 석회질이 되거나 콩팥 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
칼륨은 과일에 많으며, 과도하게 섭취하면 콩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니코틴은 담배의 매듭에 걸러지며, 독성이 강해 과거에는 종기 치료에 사용되기도 했다.
천군, 천사, 그리고 대천사의 역할
반갑습니다. 허경영의 천군, 천사 다음에 대천사가 나왔습니다. 대천사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까요? 대천사와 비례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허경영의 천군과 천사는 축복받는 사람들 중에서 나옵니다. 천군은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복이 있는 사람들이 찾아와 축복받는 사람이 천군이 됩니다.
천사와 대천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천사를 주어도 100% 대부분이 떠나버립니다. 나간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100명은 다 있지만 천사는 없습니다. 대천사는 확실히 그 숫자가 남아 있습니다. 대천사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천사를 오늘 만 명에게 주었다면, 열 명 정도 남아 있을까 말까 합니다. 어디 가서 싸우거나 하면 없어집니다. 천사는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천사를 넣어주면 오히려 떠나기가 더 쉽습니다.
천군은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천군이 되는데, 이는 저의 지지자들입니다. 천사는 대천사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인간에게 천사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기 자유 의지입니다. 자기가 취하고 버리고 선택하는 것을 자유 의지라고 합니다. 자기 자유 의지대로 여러분은 살아갑니다. 오늘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탈지 말지 자기가 정합니다. 영업을 하다가 오늘 미국에 가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가다가 태평양 바다에서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것은 자유입니다. 자기가 죽고 사는 것은 자기 자유인데, 대천사는 비행기를 탈 때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미국 노스웨스트를 타고 가는데 안전한지, 미국에 갔다가 돌아오는 데까지 아무 이상이 없는지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박효숙 씨는 비행기를 많이 탔습니다. 콜로라도에서 여기까지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국내선을 여러 번 타서 LA에서 텍사스나 샌프란시스코로 갈아타고 콜로라도로 갑니다. 한국에서 덴버로 갔다가 덴버가 콜로라도이므로, 공항이 두 개라서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갔다가 스프링스에서 집으로 가야 합니다. 콜로라도에 갈 때 비행기를 많이 탔습니다. 덴버도 콜로라도입니다. 덴버에서 다시 스프링스로 갔습니다. 워낙 크니까 공항이 여러 개입니다. 덴버 공항은 미국에서 첫 번째로 크다고 합니다. 로키 산맥이 있는 관광지 쪽이라 비행기가 어마어마하게 복잡합니다.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전부 관광객입니다. 스프링스에 갈 때도 전부 관광객이었습니다. 솔트레이크에서 한번 갈아탔는데, 유타 주에 걸렸나 봅니다. 솔트레이크에서 갈아탈 때 비행기에서 소금 호수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솔트레이크입니다. 소금 호수가 있었습니다. 전 세계의 소금입니다. 소금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어떤 곳은 소금이고, 어떤 곳은 사막이고, 어떤 곳은 초원입니다. 시카고에 가니 미시시피 강이 우리나라만큼 넓습니다. 몇 시간 만에 넓어집니다. 이렇게 비행기를 많이 타는데,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좁아 터져서 비행기 사고가 나면 시체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특징이 전부 죽으러 가는 사람 같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꼼짝도 안 하고 전부 졸고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데, 등치는 큰 사람들이 좁은 비행기에 앉았으니 키가 2미터 다 된 사람들이 얼마나 비행기가 좁다고 느낄까요? 국내선은 그렇습니다. 국제선도 아닙니다.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교통이 옛날 60년대 시내버스처럼 꽉꽉 차 있습니다. 박효숙 씨가 한국에 오려면 그런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합니다. 고생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은 남편 죽은 문상 가다가 미국에서 비행기 추락으로 또 그 사람도 죽은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비행기 사고가 많습니다.
대천사의 예지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효숙 씨가 비행기를 탄다고 가정해 봅시다. “천사님, 제가 앞으로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많이 타야 하는데, 제가 한번 비행기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이것을 알려줄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에는 누가 알려줄까요? 이것을 지식으로 알 수 있을까요? 점을 치면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대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안 난다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물으면 사고가 안 난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이 사람은 대천사이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시간 예약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해도 그것을 피해 요리조리 피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쪽에서 이 비행기를 안 타는 비행기로 예약이 딱딱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본관을 지으려면 대천사가 많아져야 하고, 여러분들이 대천사를 많이 넣어야 합니다. 지금 선거하느라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대천사를 할 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새롭게 발굴해서 빨리빨리 대천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기운이 뻗칩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세계 영적 황제 추대식을 가질 것입니다. 그래야 전 세계 대통령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초개와 같이 다룬다는 말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을 초개같이 다스리고, 로마 교황이 대부분 대통령들이 교황을 만나러 가듯이, 교황이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이태리에 가면 이태리 대통령보다 교황을 만납니다. 그 교황이 영적 능력이 없습니까? 여러분은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저와 같다고 보십니까?
영적 나이와 무한한 존재
“천사님, 로마 교황님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81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본인의 영적 나이가 몇 살인지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박효숙 씨의 영적 나이가 81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80억 년입니까?” 맞습니다. 지금 이 지구인들은 약 300억 명의 영혼을 만들 때, 80억 년 전에 생산해서 백궁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태어날 때마다 내려옵니다. 영혼이 100% 제작된 것입니다. 한날 한시에 여러분들이 시작된 것입니다. 모든 76억 명을 다 조사하면 80억 년입니다. 손자가 태어났다 해도 이분이 할아버지입니다. 전부 영적 나이가 80억 년에서 왔다 갔다 서로 지그재그 되고 있는 것입니다. 80억 년에서 1억 년이라도 앞선 사람은 없습니다.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천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1조 년입니까?” 아닙니다. “천조 년입니까?” 아닙니다. 어떤 숫자를 대도 아니라고 합니다. 저만 그렇습니다. 이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면 집에서 해보면 됩니다.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떨어지지 않습니다.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기의 전생이 저 바다에 모래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를 가루 내서 먼지를 내면 그 먼지 숫자만큼 자기 전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게 80억 년 미만입니다. “천사님, 석가모니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정확합니다. 그 말이 과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80억 개가 지구를 가루 내면 그 개수가 80억 개였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개수일 것입니다. 말을 너무 더한 것입니다. 석가모니나 여러분이나 그 영혼이 만들어졌던 시기는 80억 년입니다. 그때 한 캐비닛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캐비닛이라는 것은 백궁에서 쓰는 말입니다. 한 캐비닛에 저장되어 있는 영혼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한 캐비닛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에서 지금 76억 명인 것입니다.
그 캐비닛을 만들 때, 이것은 지구, 이것은 다른 별, 이것은 은하계 인간들이 사는 별에 인구가 몇 명 정도 되는 비례를 정하면 그 캐비닛의 나이가 달라집니다. 거기에는 300억 년짜리 영혼을 300억 년 전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80억 년 전에 한 캐비닛에 넣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서 계속 갖다 쓰는 것입니다. 300억 명이 되면 지구는 달라질 것입니다. 지금 지구 만든 지는 90억 년이 되었으니, 지구를 만들고 10억 년 만에 지구가 좀 식고 나서 여러분들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 지구에 있는 사람은 80억 살이 된 사람밖에 없습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제가 볼 때 무한대 나이인 허경영과 80억 년이라는 유한한 것은 게임이 될까요? 제가 여기서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어떻게 되라고 하면 바뀝니다. 큐모에 있는 것도 바뀌고, 프랑스 파리의 것도 바뀝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말의 권능이 있습니다. 말의 권능이 있다는 것은 모든 과학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물질의 구성과 인간의 몸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네온사인의 네온이 열 번째입니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칼륨, 칼슘. 이렇게 순서대로 나갑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이 몸을 뜨거운 불에 천도에 집어넣으면 무엇이 남을까요? 칼슘이 남습니다. 다른 것은 다 타는데 칼슘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뼈입니다. 그것을 가루 내면 뼈 무게가 나옵니다. 뼈 무게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무게입니다. 순수한 칼슘의 무게는 남는데, 그 외에 나머지 원소 107개 원소는 다 사라집니다. 칼륨과 칼슘이 있는데, 칼륨은 다 날아가 버립니다. 칼륨은 과일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칼슘은 인간의 몸에 들어 있습니다. 과일 성분은 다 날아갑니다. 칼슘만 그 뜨거운 불 속에서도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골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다 넣으면 그 사람의 뼈 무게가 저울에 달면 나옵니다.
이 원소들은 인간 몸이든 무엇이든 우리가 만든 것은 수소에서 오는 노염, 118번째가 오는 님입니다. 유유라고 합니다. 원소 기호가 유유입니다. 118가지 원소가 인간과 우주를 만듭니다. 지구를 만들어 놓고 300억의 영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지구의 전부입니다. 이분이 돌아가면 그 8가지 원소 중에 지구의 눈에 보이는 원소는 칼슘, 원자 번호 20번 칼슘만 남습니다. 칼륨은 다 날아갑니다. 칼륨은 어디에 많습니까? 과일에 많습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을 주어 콩팥이 망가집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이 오면 얼굴이 붓습니다. 칼슘을 많이 먹으면 피가 굳어 피가 석회질이 되어 모세 혈관이 망가집니다. 모세 혈관에 칼슘이 쌓입니다. 여성들이 늙어가면 칼슘이 빠진다고 합니다. 칼슘을 너무 많이 보충하다 보면 칼슘이 쌓이면 혈액이 딱딱해집니다. 석회가 쌓입니다. 잘못하면 콩팥에 칼슘이 들어와 돌멩이가 되는가 하면, 피를 걸러다가 칼슘이 걸러지지 않습니다. 이만한 돌멩이, 콩팥 결석입니다. 칼륨은 원자 번호 19번째입니다. 칼륨은 방광을 나쁘게 하고 콩팥을 나쁘게 합니다. 콩팥에 부담을 줍니다. 이런 양을 조금만 잘못하면 몸은 망가져 버립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이유는 우리가 만든 이 11가지 수소에서 우주에서 오는 논까지 8가지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든 것입니다. 원자 번호 26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이 26번, 27번, 28번, 29번, 30번이 원자 번호입니다. 46번은 팔라듐입니다. 팔라듐 다음에 은이 있습니다. 47번입니다. 은이 47번입니다. 수소가 47개가 모이면 은이 됩니다. 48개면 카드뮴, 49개면 인듐, 50개가 되면 주석이 됩니다. 주석은 물컵 같은 트로피 컵에 쓰이는 쇠덩어리입니다. 수소가 쇠가 되었다가 금이 됩니다. 77개가 모이면 이리듐, 78개가 모이면 백금, 79개가 되면 금, 골드입니다. 78개 백금일 때는 하얀 금이 되고, 79개면 노란색이 더해져 골드가 됩니다. 80개가 되면 수은이 됩니다. 수은을 먹으면 죽습니다. 79개가 되었을 때 금가루를 먹으면 좋습니다. 수소 하나가 더 들어감으로써 액체로 바뀝니다. 그것이 수은입니다. 금이 변한 것입니다. 금이 변한 것이 온도계 안에 있는 수은입니다. 먹으면 중독되어 죽습니다.
91개가 모이면 프로트악티늄, 92개가 되면 우라늄, 원자탄을 만들 우라늄입니다. 94개가 되면 플루토늄, 원자 폭발하는 플루토늄입니다. 이것이 118가지까지 있습니다. 제가 판이 작아서 쓸 수는 없지만, 이 원소들의 결합, 원소 11가지를 가지고 지구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물질, 뼈, 안에 있는 칼륨, 칼슘을 가지고 뼈대를 만들고 이것을 다 공구리를 해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것이 원소로 보이겠지만, 어떤 사람이 63빌딩을 볼 때, 아, 이게 빌딩이구나 하고 보는 사람은 잘못 본 것입니다. 비행기 사고 안 나니까 잠깐 들어가십시오.
정견, 지견, 조견: 사물을 보는 지혜
우리가 정견이 되려면 지견이 되어야 합니다. 지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견, 밝게 보는 것입니다. 지견은 보는 경지, 아주 잘 본다는 것입니다. 정견은 다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바라보는데도 조견, 밝게 보는 것이 있고, 어둡게 보는 것이 있고, 무식하게 보는 것이 있습니다. 취사선택을 할 때 자유 의지가 잘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딸 집에 갈까, 아들 집에 갈까 어머니가 집을 나오면서 고민을 합니다. 천사에게 물어야 이것이 올바른 길로 가는 것입니다. 교통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딸 집에 가자고 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까, 딸에게 전화할까, 아들에게 전화할까 망설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대천사를 활용해야 합니다.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딸 집에 가자고 하면 안 됩니다.
김우중 씨 부인이 제가 경고했는데도 미국에 갔습니다. 갑자기 근무하다가 미국에 가고 싶다 해서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아들 둘이가 집에 있었습니다. 엄마가 공항에 왔다고 하니 차를 몰고 번개같이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엄마가 오니까 가다가 둘 다 의식 불명으로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트럭을 피하다가 전복되어 둘째 아들은 의식 불명이 되고 둘 다 의식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공항에서 몇 시간 기다려도 아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녁까지도 오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예감이 이상했습니다. 대우 직원이 전화 와서 사모님, 아들 둘이가 아버지를 만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냐고 하니 엄청 먼 데서 만나고 있다고, 그곳으로 오면 벌써 있다고 했습니다. 갔더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시 김우중 씨가 절에 왔다고 합니다. 몇 시간을 왔다 갔다 하고, 또 비결 위쪽으로 오니 김우중 씨가 곧 도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다렸다가 김우중 씨가 왔다고 합니다. 가보니 병원인데, 김우중 씨가 “여보, 왜 병원으로 날 오라 그래?”라고 하니, 김우중 씨가 “아유,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왔어요.”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한국에 있었는데 왜 여기까지 왔냐고 하니, “아, 내가 그냥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미국 온 김에 왔어요.”라고 했습니다. 가보니 병실인데, 김우중 씨가 정의자 여사를 끌어안으면서 “여보, 애가 죽었어.” 이 말 한마디에 정의자 여사의 인생 자체가 무너졌습니다. 저에게 실제 전화로 아침에 알려주었습니다. 아침 5시에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방배동 집에서였습니다. 그때가 옛날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남산에는 힐튼 호텔 31층에 정의자 방이 있습니다. 그 조금 밑에 가면 대우는 서울역을 바라보고 대문이 있고, 정의자 방은 남산을 보고 있습니다. 남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남산 공원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제일 처음 만난 사람이 정의자 씨입니다. 정의자 건물이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남산에서 내려오는 길을 막고 남산 꼭대기를 바라봅니다. 아래 사람이 산 밑에서 삼곡대로 집을 지으면 벼락을 맞습니다. 하극상입니다. 밑에 놈이 위를 꼬나 본다는 것입니다. 남산 전기가 남산으로 이렇게 내려와 공원으로 이어서 서울역을 갑니다. 여기는 또 이것이 이렇게 막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우 빌딩인데 문이 여기입니다. 이것은 문이 여기입니다. 서울역으로 기가 내려갑니다. 이것을 막고 있고, 이것은 여기를 막습니다. 남편은 북쪽에서 드나들고, 이 사람은 동남쪽에서 드나듭니다. 서로가 이렇게 동남쪽에서 드나듭니다. 이것이 좀 서로 이상합니다. 그래서 이 건물에 있지 마라, 이 건물에서 철수해라, 이 건물을 빨리 팔아라, 여기 31층에서 남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경치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아들 둘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빨리 철수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고서 써서 올린 보고서를 한번 보십시오. 이 보고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풍수지리와 기업의 흥망성쇠
그런데 그분들이 뭐라고 하냐면, 정동교회 부부 때부터 숟가락 하나 가지고 결혼식도 간단하게 하고, 잠깐 방에서 살아 대우를 일으켰는데 당신 말한 대로 우리가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지겠냐,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재수 없다고 했습니다. 김 회장이 망하기 10년 전입니다. 망하기 10년 전에 이것은 대우 호텔입니다. 힐튼 호텔이 대우 빌딩입니다. 그때 보고서입니다. 이것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김우중 회장에게 가져갔습니다. 제가 갖다 주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 집안이 다 끝장나는데 말입니다. 이것을 만든 연도가 89년 12월 5일입니다. 그때 제가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 주었습니다. 한국 기업 진단 특수 클리닉 센터입니다. 제가 이것을 했습니다. 원장 허경영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업들마다 당신이 언제 망한다, 넌 어떻게 된다, 뭐 어떻게 된다 이것을 진단해서 진단서를 갖다 주었습니다. 제가 말한 것이 그대로 안 된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남대문이 있습니다. 성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 밖입니다. 남성문이 여기 있습니다. 성 밖입니다. 여기는 창녀촌이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부터 창녀촌입니다. 왜 한양에 이 남대문 안으로 못 들어가는 과거 시험 보러 온 사람들이 여기서 먹고 자는 것입니다. 그때 여기가 주막촌, 범죄 서울이었습니다. 제가 서울에 왔을 때 여기는 수천 명의 창녀가 있었습니다. 성 안입니까, 밖입니까? 밖입니다. 성 밖에 제일 터가 안 좋은 곳입니다. 여기다 사옥을 두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여기 가서 밥도 안 먹는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온 만큼 피해가 오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나빴을 것입니다. 자기는 이것이 정의자 이름으로 되고, 이것은 김우중 대우 빌딩인데, 이 두 개 다 풍수가 최악으로 안 좋다고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 그룹도 사옥이 롯데 호텔 앞에 있었습니다. 사옥이 사대문을 벗어나면 무조건 망한다고 했습니다. 대한생명 여의도에 있었죠? 문 닫았습니다. 본사는 반드시 사대문 안에 명당터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본사를 서초동으로 옮기고 나서 또 옮겼습니다. 자꾸 옮깁니다. 썩 좋지 않은 곳으로 돌아다닙니다. 동방생명 자리나 반도호텔 자리는 다 좋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딴 데로 옮깁니다.
신규고 잘 보십시오. 꼭 롯데 호텔에 앉아 있었습니다. 사옥을 거기다 두고 있는 가운데 평화롭게 나이 많을 때까지 살다가 무난히 살았습니다. 제가 왜 이 말을 하냐면, 미래를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면 그것이 자유 의지, 취사선택을 제 마음대로 하고 자유 의지대로 가면 그것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비행기 추락이 하루아침에 절대 나지 않습니다. 제가 당신 미래를 훤히 아니까 여기서 빨리 이것을 처분하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김우중 씨, 당신은 이렇게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보고서 다 썼습니다. 힐튼 호텔 정문이 남산 목민산업 상에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 시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아주 듣기 싫은 말입니다. 아주 이런 듣기 싫은 말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이만큼 김우중 회장에게 가져갔습니다. 정의자 여사에게도 갔습니다. 제가 그때 젊을 때입니다. 89년이니까 얼마나 젊습니까? 제가 사회 봉사하려고 다닐 그때입니다. 그때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서 미래에 이렇게 나가라고 명령하다시피 했습니다. 회장들을 다 만났습니다. 그만한 제가 파워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랬는데 정주영 회장은 말은 나는 수카르노, 봉대 하나 가지고 김우중이하고 정동 교회 다니면서 이런 거 안 믿고 대우를 이 정도로 올려 세웠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다섯 번째 안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뭘 이뤘냐고 했습니다. 지나가는 스님이 이야기하거나 거지가 이야기해도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대천사의 필요성과 삶의 지혜
회사가 망하고 그날 왜 저에게 전화가 왔느냐? 그 이야기하고 나서 몇 년 있었습니다. 이 보고서 맨 끝에 제 집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전화가 와서 몇 년 있다가 아침 5시에 허경영 씨 되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당신 이야기한 대로 제 아들 둘이가 제가 갑자기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이 32층 방에 있는데 갑자기 토요일 날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인천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 비자가 있으니까 바로 미국으로 날아갔다고 했습니다. 가서 아들을 불렀는데 둘이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자세히 하더라고 했습니다. 울면서 하는 말이 김우중 씨는 수면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하다가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고 자기는 식모하고 경비들이 죽을까 봐서 지키고 있다고 했습니다. 집안에 말입니다. 죽으려고 약 먹은 놈은 다 살려내고 젊어서 살겠다고 몸부림치면 젊은 애들은 데려가는 것이 하늘의 법칙이냐고 저에게 따졌습니다. 그런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사로 듣지만, 그 엄마가 그 말을 할 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완전히 수면제를 먹고 죽으려다가 옆에서 식구들이 말려서 감시를 하는 것입니다. 구멍으로 내다보고 그렇게 감시를 해서 자기가 안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우중 씨는 병원에 실려갈 때, “이런 집안이 이렇게 초토화될 수가 있습니까? 당신 말이 왜 그대로 됐냐 이거? 당신 뭐 하는 사람이냐 이거?” 따지는데, 제가 한 두 시간 그 사람을 설득했습니다.
여러분의 취사선택이 잘될 때도 있겠지만, 어느 날 비행기 사고로 가는 것입니다. 어느 날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대천사를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취사선택은 마음대로지만, 여러분의 판단력은 아무리 여러분이 밝은 눈으로 보고, 아무리 지견에 다다른 눈으로 봐도 건물을 이런 지견으로 조견 바라볼 줄 안다면, 이 건물이 뭘로 보일까요? 저 63빌딩 있죠? 63빌딩을 여러분이 쳐다보면, 거기 대우 대한생명이 망했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볼 때는 그것이 63빌딩입니다. 이것을 조견으로 바라보면 모래사장으로 보입니다. 63빌딩 앞에 갔는데, 제 눈에는 백사장만 보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언제나 사물을 볼 때는 그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그것은 백사장이 있었고, 건물 짓기 전입니다. 건물이 없어진 후를 봐야 합니다. 항상 건물을 바라볼 때는 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과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이 건물이 밀가루같이 없어져 버리고, 다시 폐허가 됐을 때를 봐야 합니다. 두 개가 동시에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정견입니다. 이런 밝은 눈이나 지견으로 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정견, 꿰뚫어 보는 것을 취사선택, 자유 의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정견이 아무리 정견으로 봐도 이것을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집에 애가 죽고 자손이 단절되고 회사가 도산하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선지자가 가서 알려줍니다. God-man이 아주 코방귀를 낍니다. 그러고 나서 애가 죽으니까 그때 전화가 와서 후회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때 더 강력하게 저에게 이야기를 안 했냐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대천사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천사에게 물어서 해야 하는데, 제 취사선택의 자유를 주장하다 보면 결국 평생 일군 것이 하루아침에 재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조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물을 보는 것이나 이것은 지경에 도달한 눈입니다. 이것이나 이 정견으로 봐도 신의 눈, 신안으로 보는 것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신의 눈, 영안으로 보는 것은 인간들이 취사선택해서 자유 의지로 보는 경지에 도달한 눈입니다. 사물을 볼 때는 견성심화,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저 63빌딩을 볼 때는 저 63빌딩이 들어오기 전 땅 모래 바닥입니다. 또 63빌딩이 나중에 붕괴되어 성주괴공(成住壞空)이 되어 없어진 땅입니다. 그 사람 아버지를 딱 쳐다보면요,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간 사후의 아버지를 봐야 효심이 생깁니다.
효, 충, 애, 그리고 삼랑 정신
여기 보십시오. 효는 모든 만물의 첫 번째인데 이상하게 기도입니다. 충도 첫 번째입니다. 사랑도 첫 번째입니다. 효, 충, 애 이 세 가지는 삼위일체입니다. 효도 없이 충만 있어도 안 되고, 충도 효도만 있어도 안 됩니다. 이 세 개가 다 도의 근본, 충효애가 도의 근본입니다. 모든 만물의 일, 사자 일의 근본은 협동입니다.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근면하는 것이 최고 중요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자조,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공부해라 해서 공부합니까? 틀렸습니다. 저 보고 공부하는 사람 있습니까? 아닙니다. 누가 결혼해라 해서 결혼합니까? 틀렸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제가 우리 민족의 삼랑 정신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삼랑 사상입니다. 천부경에 1, 1, 1, 1, 2, 1, 3 여기서 나오는 것인데, 이 삼랑 사상, 우리 민족의 천지인 사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협동이 최고고, 근면이 최고고, 자조가 최고라고 해서 제가 박 대통령에게 새마을 정신 이야기할 때, 삼랑 사상, 우리가 일을 하면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첫 번째라고 해서 제가 새마을 정신 아이디어를 삼랑 정신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일반 사람이 그것을 알까요? 아닙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뿌리도 없이 무엇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모든 일을 하는데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협, 근, 자입니다. 협동, 근면, 자조 이렇게 된 것입니다. 협이 서로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다, 근면한 것이 첫 번째다, 자조가 첫 번째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사입니다. 협일 기사, 근일 기사, 자일 기도, 효 기도, 충 기도입니다. 이런 근본을 가지고 일을 만들었는데, 저런 코딱지 같은 놈이 뭘 새마을 운동을 만드냐는 소리를 어른들이 할 때 제가 얼마나 어른들이 웃겠습니까?
대우 그룹 회장실에 들어가면 아무나 안 만나 줍니다. 정의자 여사도 아무나 못 만납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제가 대단했습니다. 잘 나가던 사람이니까, 박 대통령 있을 때는 대단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런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 사람의 운명이 제 말 한마디에서 정해집니다. 견성심화, 모든 것을 깨달아서 견성하려면 시작과 끝을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이 시작과 하늘의 끝을 봐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으니까, 여러분의 끝은 백궁입니다.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저 인간 세상의 일은 납골당, 다시 인간으로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다. 여기는 시작도 하늘궁, 끝도 백궁입니다. 좋습니까? 좋습니다. 백궁은 무엇의 약자입니까? 백은 무엇의 약자입니까? 백궁, 천국의 약자입니다. 백궁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입니다.
무한한 존재의 권능과 시공 초월
제 나이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가 되는 사람은 시공을 초월하고, 거리를 초월하고, 공간을 초월하고, 온도를 초월하고, 중력을 초월합니다. 제가 여기서 조용하게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전자파가 없어져라. 전 세계 삼성 핸드폰 전자파 없어져.”라고 하면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전자파가 없어집니다. 제 말을 기계가 그 먼 거리에 있는데 이 말이 끝까지 들려서 다 전달됩니다. 방에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했는데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어떤 경지에 있는데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온전할까요? 허경영을 모함하면 이것은 God-man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주장하는 것과 다릅니다. 제가 아니다 그러면 그것은 아닙니다. 제가 이 방에 앉아서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입니다. 제가 진짜 나쁜 사람 같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제가 God-man이 아니면, 제가 무슨 복수를 한다고 한다면 어마어마한 일을 벌릴 수가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케이크를 만들 때 견성심화의 눈으로 바라보면 케이크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다. 모든 사물을 바라볼 때, 이 꽃을 보면 꽃이 처음에 화분에 있었습니까? 아니, 그냥 어디선가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나중에 되면 또 그다음에 집니다. 견성심화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여탈자재, 그것을 벗어나야 자제할 수 있습니다. 견성심화를 하지 않고 여탈자재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건물이 되게 좋아 보입니다. 정의자 여사님은 이것을 자기 집처럼 관리했습니다. 자기 안방에 있는 장롱을 여기다 갖다 놓았습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여기다 바친 것입니다. 자기가 수집한 좋은 것들은 힐튼 호텔에 다 전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종에 자기의 꿈과 희망이 안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허경영 선생, 그것을 어떻게 딴 데다 파냐는 것입니다. 팔든 안 팔든 팔게 될 것입니다. 듣기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지금 빨리 정리하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저에게 또 연락이 왔습니다. 힐튼 호텔 하루 이자가 대우가 이제 무너져 갈 때 김우중 씨가 이것을 팔았습니다. 이것을 얼마에 팔았냐, 정의자 여사 몰래 팔았습니다. 그것을 정의자 여사가 저에게 이야기하더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제 호텔 팔린다고 하더니 우리 남편이 그것을 한 달에 이자가 몇백억씩 나간다고 해서 대우가 어려워져서 그것을 팔았는데 뉴질랜드 사람인가 누구에게 그것을 파는데 액면 금액이 입에서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들으니 그냥 뺏기다시피 했습니다. 은행에 나오는 이자가 너무 많으니까 “여보, 이것을 처분합시다” 이 소리를 마누라에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법원에서 은행에서 경매해 버렸습니다. 넘어갔습니다. 대우 본사 날아가고 다 날아가고 다 망했습니다. 그래서 힐튼 호텔 팔고 나서 김우중 씨와 정의자 여사가 서로 마주보지 않았습니다. 감정이 생깁니다.
제가 왜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해 주냐? 이런 보고서가 수십 건입니다. 두 그룹은 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한생명 사라졌습니다. 사옥이 어디에 주로 있었습니까? 바깥에, 사대문 밖에 사옥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볼 때 견성심화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사람을 바라볼 때도 “아, 저분이 언젠가 없어져 칼슘만 남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칼슘은 또 어떻게 되냐 하면 영양소에 들어갑니다. 칼슘도 영양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벌레가 낍니다. 벌레가 끼니까 언젠가 땅에 묻어야 합니다. 처음에 한 10년, 20년은 그릇에 담아 놓고 봅니다. 그런데 나중에 벌레가 바글바글합니다. 병균이 많이 나옵니다. 납골당에 들어가면 그런 냄새가 있습니다. 오래된 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다시 땅에 갖다가 수목장으로 하든지, 아니면 오래 보관하려면 구슬로 만듭니다. 액체에 넣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구슬로 염주 알같이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광택이 나는 반짝반짝한 알이 되어 버립니다. 몇천억 년을 보관해도 세균이 안 생깁니다. 약처럼 동글동글한 구슬처럼 지름이 1cm 안 됩니다. 보석처럼 만들어집니다. 에나멜같이 반짝반짝합니다. 사리처럼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그것이 너무 예쁜 구슬이 한 통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골입니다. 그것은 납골당에 오래 보관해도 됩니다. 납골당에서 그렇게 오래되면 아, 이거 너무 오래되면 벌레 생기면 이 안에 공기가 나빠지니까 이거 빨리 바꿔 주세요라고 합니다. 바꾸게 됩니다.
대천사의 중요성과 하늘 건축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대천사를 여러분이 많이 구해야 합니다. 지금 저에게서 대천사 받은 사람은 1년에 대천사를 몇 명이든 데려와야 합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대천사를 이야기하기가 좋습니다. 대천사 받지도 않은 사람이 대천사 이야기하면 효과가 좀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 하늘이 지어집니다. 제가 여기 있든 없든 하늘 건축은 계속되어야 하고, 건축 헌금은 계속 들어와야 합니다. 잘 보십시오.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저를 집어넣으면 저는 들어갑니다. 악의 세력이 먼저 이깁니다. 잘못 없는 사람이 선거법을 어겼다 뭐 어쨌다 계속 지금 조사를 받습니다. 갖다 잡아넣습니다. 그럼 들어갑니다. 저는 들어가고 나가는 데가 있을까요? God-man은 초월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면 구경거리가 있습니다. 거기 가면 그래도 머리 깨나 굴리던 사람들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아주 재밌어서 세월 가는 줄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런 사이에 하늘은 계속 돌아갑니다. 건축 헌금 내고 축복하고 대천사하고 이런 것을 많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없을수록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다고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 앉아 있으면 제가 무슨 낙이 있을까요? 어디를 가나 저는 똑같습니다. 어디를 가서 이 사람 같은데 모함하는 자들이 저를 넣으면 그것은 악의 세력에게 먼저 져 줘야 합니다. 들어가겠죠? 마치 예수가 십자가에 끌려가듯이 말입니다. 들어갔다가 나올 때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합니다. God-man이 한번 해 봤습니다. 노무현 그 말기에 제가 대통령 2007년에 대통령 선거 딱 물러 나오니까 며칠 있다가 구속시켰습니다. 얼마 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또 조사받고 있습니다. 저렇게 잡아 넣으려고 준비해서 계획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은 만약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제가 전화로 다 줍니다. 앉아서 그 들어앉아 가지고도 전화로 축복 다 줍니다. 명단만 넣어 주면 됩니다. 면회 오는 사람이 명단만 주면 됩니다. 저는 어디 있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없다고 여러분이 토요일 날 와서 이것을 해야 합니다. 영상 틀고 복습해야 합니다. 제가 나중에 물어볼 것입니다. 복습 했나 안 했나 말입니다. 전국 사람들이 몇천 개 되는 것을 계속 틀어서 복습해야 합니다. 틀어놓고 똑같이 시간 떼우고 똑같이 가야 합니다. 바뀌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각자 제가 들어가 있을 때 그 실적이 기록되어 올 것입니다. 그것이 더 상승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 공원 은행의 이자도 내고 돌아갈 것 아닙니까? 저를 넣어놓고 이것을 뺏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에 여러분이 말려들면 안 됩니다. 계획적으로 저를 죽이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완전 격동기입니다. 투표한 것도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지금 그 이후도 이상한 용들의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제가 인기가 좀 있었다고 타겟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God-man은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나,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빠락 소리 나는 것도 들립니다.
도의 근본과 삼극 무진본
도에는 효도와 충성과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이 제일입니다. 이것이 제일이고, 우리가 일을 할 때는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이 세 가지 기쁨입니다. 천부경에 “석삼극 무진본” 그렇게 나옵니다. 이 세 가지의 사상, 일석입니다. 돌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극이 있습니다. 이것이 세계들입니다. 무엇이든지 분석하면 세 개로 나옵니다. 천지인입니다. 삼극 무진본입니다. 천부경에 나오는 이 일석 삼극 무진본, 결국 3이라는 것이 삼정신이 있습니다. 우리 삼랑 문화, 삼랑 문화에서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세 가지입니다. 정견, 지견, 조견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믿지 마십시오.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것은 석삼극 무진본인데, 석삼극 무진본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일석,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극이 나옵니다. 이것이 맞는 말입니다. 원자가 있습니다. 원자가 있으면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있죠? 이것이 극입니다. 하나의 원자, 일원자입니다. 언제나 극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고, 이래도 삼이 있고, 저래도 극이 있고, 이런 식으로 우리 민족의 모든 것은 일석 삼극 무진본입니다.
대천사의 지혜와 삶의 태도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대천사에게, “평생 비행기 탈 때 사고 안 납니까?”라고 물으면 이제 믿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비행기를 탄 사람하고 그냥 비행기를 탄 사람은 조금 다르겠죠? 무엇이 다르냐? 믿는 구석이 있습니다. 대천사가 나는 평생 비행기를 타도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박효숙 씨나 세계 여기 책을 이야기합니다. 전 세계 한국 순례단 총 본부장 그리고 해외 총괄 위원장 박효숙입니다. 박영세 위원장이 앞으로 해외를 많이 다닐 것입니다. 영국도 가고, 미국도 가야 하고, 미국에 여러 가지 일이 많으니까 우리 일을 앞으로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비행기만 탑니까? 자동차도 타게 됩니다. “대천사님, 제가 전 세계로 다니면서 공항을 왔다 갔다 하고 많은 일을 해야 하는데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칠 일이 생기겠습니까?” 그러면 자동차 사고가 난다고 하면 조심해야겠죠? 이런 것을 미리 보는 것하고, 본인이 내가 똑똑하니까 차 사고 안 날 거야 하는 것은 믿을 만합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합니다. 이분은 택시를 타고 가든, 자가용을 타고 가든, 고물차를 타고 가든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안 난다고 합니다.
여러분 중에 해보면 사고 나는 사람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사고가 납니다. 심지어 자동차 사고로 죽을 사람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교통사고 나는 사람은 전생 업보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안 좋습니다. 남의 발목을 잘라가는 사람, 다리를 잡아서 부러뜨리든지 무슨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고가 납니다. 이것을 자기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로 빠져나가 보겠다, 자기 지식으로 말입니다. 저 보십시오. 날씨가 추운 다음에 송백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고 제가 지난번에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경험을 해 봐야 무엇을 안다는 것입니다. 사고가 나야 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쓰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다 피해 가야 합니다. 교통사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안다는 소리입니다. 말을 바꾸면 그렇습니다. 비행기 사고 나 봐야 생명이 귀한 줄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우리가 이대로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되니까 제가 대천사를 많이 받아라, 천사 축복을 많이 퍼뜨려라, 많이 퍼뜨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글이 기다리고 있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춥고 배고픈 것을 꼭 겨울이 와 봐야 자기 소나무가 푸르는 것을 안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되기 전에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고삐 없는 망아지입니다.
길에 나갔는데 어떤 예쁜 여자가 길을 묻습니다. 길을 물으면서 자기가 기업체 사장입니다. 중소기업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인데 여자가 딱 기다리고 있다가 그 남자가 나오니까 길을 묻습니다. “여기에 무슨 커피숍이 여기 어디 있다는데 혹시 아십니까?”라고 합니다. “아, 안다고.” 합니다. “좀 알려 주세요.”라고 합니다. “내 따라 오세요. 나도 안 그래도 커피 한잔 하려고 마음먹고 있던 중인데.” 이러면서 같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무슨 관계가 되겠습니까? 불륜 관계가 될 것입니다. 이 여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입니다. 그 집안을 말아 먹으려고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남자는 취사선택을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니까 그 사람이 커피숍에 손님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지, 자기가 거기 가려고 마음도 안 먹다가 여자 얼굴을 딱 보니까 매력 있네, 나도 그쪽 가는 중이니까 내가 그냥 가르쳐 주면 따라 오세요, 같이 갑니다. 대화하는 것입니다. 대화하면서 여자가 “아, 남자 보고 참 인상이 좋네요.” 한마디가 가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그 남자의 몇십억, 몇백억 재산이 다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우연히 본인의 취사선택 이것만 믿었다가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저 여자를 내가 다음에 만나도 됩니까?” 한 번 정도 물어봐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대천사를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생활화해야 합니다.
대천사 확산과 하늘궁의 역할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천사를 많이 한 사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몇 사람 데려왔습니까? 대천사 1번 여기 없습니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다섯 명 했습니다. 저기 앉아 계신 저 남 사장님이 대천사 2번입니다. 몇 명 했습니까? 아직 하나도 못 했습니까? 그러니까 이 대천사들이 핵폭발하듯이 팍팍팍 퍼져 나가야 합니다. “어, 이게 편리하더라. 야, 이런 게 있다. 이런 게 있다. 이거 해라.” 이렇게 해서 퍼져 나와야 합니다. 처음에는 자기 가정에서부터 퍼져 나가서, 그다음에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친구로 퍼져나가서 점점 넓혀야 합니다. 이제는 종교들이 하늘궁을 다시 보는 시대입니다. 모든 종교의 해답은 하늘궁에 오면 축복도 볼 수 있고, 진짜 축복이 어떤 것인지 볼 수 있습니다. 권능이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권력을 좀 가져갑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합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암이 안 걸립니까?”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박효숙 총괄 위원장은 암 걱정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암을 여러분이 취사선택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꼭 알아두십시오. 이분이 주무실 때 오늘 누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머릿속에 딱 떠올리는 순간에 면역력이 바닥이 되어 버립니다. 면역력이 내려가 버립니다. 보십시오. 연필, 저게 되게 못생겼네. 그 되게 못생겼네, 면역력이 바닥이 된 것입니다. 이대로 잠을 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하고 자 봤고,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대 먹지 않았어.” 뭐 이런 말 했다고 합시다.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못난 잘못된 사람이야.” 해 보십시오. 이렇게 했다고 합시다. 그럼 전화를 끊어서 자기도 모르게 잠잘 때가 되어서 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밤새 100배가 늙습니다. 자기가 잠자는 그 시간 동안 늙어야 되는 양이 있는데, 그에 백배가 늙어 버립니다. 이것을 모르고 여러분이 잠을 잡니다. 여러분은 취사선택밖에 모릅니다. 힘줘 보십시오. 면역력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그 사람에게 충고 안 해 준 것입니다. 그 사람 조심해라. 부정적인 언어를 썼으면 긍정적인 언어를 쓴 다음에 자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자기 전에는 빠들 먹어서 안 될 것이 있습니다.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면역력 올라갔습니까, 안 올라갔습니까? 올라갔습니다. 이대로 잠을 자면 아침까지 사람이 안 늙고 만 배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미워하는 사람을 머릿속에 싹 떠올려 보십시오.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혹시 나는 아니겠지. 떠올려 보십시오. 자기 전에 그 사람을 누워서 잠이 안 오니까 그 사람, 그 인상, 그 사람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기분 나쁜 사람을 말입니다. 심지어 가 보냈습니다. 면역이.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미운 사람이나 불행한 것이나 이런 것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딱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잠들 때, 그 잠들 때는 그 사랑한다는 말을 입으로 싹 생각해야 합니다. 잠들면 아침까지 늙을까요, 안 늙을까요? 안 늙습니다. 사람이 더 젊어집니다. 여자가 그것이 화장의 비법이고, 그것이 미인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미인들을 잘 보십시오. 굉장히 미인들은 남을 비난하는 마음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낮에는 사람을 만나니까 마음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에너지가 빠졌다가 들어갔다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그 잠자는 시간을 높이 놔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자기 전에 사랑해, 침대 보고 사랑해.
타력 99%, 자력 1%의 삶
사람은 명심해야 할 것이 타력 90%, 자력 10%라고 합시다. 이것이 맞습니까? 이것이 인간입니다. 타력이 99%, 자력이 1%입니다. 여기에 자조가 나옵니다. 이 자조는 1%밖에 안 됩니다. 아무리 우리가 자조를 해 봐야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것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주, 자력은 자기 몸은 타력에 의해서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서 자기 몸이 왔습니다. 자기 자신에 의해서 왔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당뇨 있으면 자기에게 옵니다. 아버지에게 주세요 하고 상속받았습니까? 그냥 옵니다. 아버지가 고혈압 있으면 그냥 옵니다. 아버지가 파킨슨 있으면 그냥 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러분은 타력에 의해서 살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자력은 1% 맞습니다. 그럼 자조가 무엇인지 산소, 공기, 음식 전부 하늘에서 주는 것, 남이 주는 것입니다. 산소 누가 줍니까? 질소, 탄소, 다 인간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수소 누가 줍니까? 우리 몸에 있는 황, 다섯 가지가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산소, 질소, 탄소, 수소, 인, 황. 이렇게 다섯 가지가 우리 인체 구성 필수 요소가 다섯 가지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자기가 만들었습니까? 자기가 안 만들었습니다. 이 몸이 전혀 지구에서 다 주어 모은 것입니다. 타력에 의해서 말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저는 밥 먹은 것밖에 없는데, 그 밥도 남들이 농사 지은 것입니다. 식당 아줌마들이 뼈 빠지게 부엌에서 일해 가지고 갖다 줍니다. 저는 돈 몇 푼 내놓은 것밖에 없습니다. 타력 맞습니다. 가다가 화장실 가고 싶으면 그냥 남이 만든 화장실에 가서 자기가 화장실 만들어서 소변 보라고 하면 볼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남의 건물에 가서 그냥 소변 보고 그냥 나와 버립니다. 고맙다는 말 하나 안 합니다. 저녁에 누울 때 내 하루가 얼마나 타력으로 살았습니까? 제가 길 닦아 돌아다니는 남이 다 닦아 놓은 길 드라이브하고 갔다 왔습니다. 이것은 고마운 것입니다. 이 모든 사람이 제 길 닦아 준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이 제 밥 갖다 준 사람입니다. 저 트럭 운전수를 쳐다보면 연민의 정을 느껴야 합니다. 저 잠도 못 자면서 부산에서 물건 가지고 서울까지 실어 나릅니다. 저 쳐다보면서 야, 우리가 저 많은 트럭 기사들의 도움을 받고 있으면서 한 번도 트럭 기사들의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농부들, 저렇게 농사 짓는데, 농부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나 하면 논에 농사 짓고 밭에 농사 짓는 사람이 전부 외국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외국 근로자들이 아니면 농사 일할 사람을 시중에서 못 구합니다. 비닐하우스에 들어가면 외국 사람들이 서서 자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농사를 한국 사람이 와서 이번에 배추 농사지으면, 그 외국 사람들이 배추 농사지어요. “야, 묶어! 차 올 거야.” 그럼 묶습니다. 싫어, 싫어 줍니다. 농부들은 심부름만 시킵니다. 거기서 일하는 농부들은 100% 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거기서 인건비를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로 송금합니다. 우리 농민들의 농업 소득은 해외로 다 나갑니다. 지금 옛날이 아닙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그런데 도회지에서는 노는 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젊은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농사 안 짓습니다.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신안으로, 영안으로 바라봅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망조가 드는 세상을 만들어 놓습니다. “야, 저 농약 줘.” 과일나무에 왜 외국 사람들이 농약 줍니까? 우리나라 것도 아닌데 마구잡이로 뿌립니다. “야, 저 상추 봐. 너 오늘 약 주는 날이야.” 마구 뿌립니다. 먹는 것은 누가 먹습니까? 우리가 먹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 농사 짓는 사람들은 우리 국민의 건강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조건 월급 받아 가지고 외국으로 빼돌립니다. 자기 나라로 보내야 자기 식구들이 살아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그 농민들이 다 어디 갑니까? 노인들만 남아 가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외국 근로자입니다. 거기에 한 해 동안 빠져나가는 돈이 농사 수입의 90% 빠져나갑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압니까? 제가 대통령을 나간다고 하니까 제가 뭐 대통령 되는 것이 그리 좋아서 하는 줄 압니까? 나라 살려주려고, 이 나라 살려주려고 저 정치인들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 God-man처럼 영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여러분에게 큰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절입니다. 저를 못 알아봅니다. 못 알아봅니다. 그러면 저는 편해서 좋습니다. 고생 좀 더 해야겠구나, 고생 좀 여러분이 더 해야겠구나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핵폭탄 같은 인기와 황제의 길
언젠가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목에 가래가 걸려서 암호에 찍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합시다. 다음에는 사람들 마음이 어떻게 바뀌냐면, 야, 암호에면 뭐 하고 암호에면 뭐 하냐, 똑같더라, 그 사람이 뭐 얼마 못 간다 그러더니 그렇게 되더라, 야, 그 사람이 목숨 걸고 하면 그 사람 죽이 됐든 밥이든 한번 그 사람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핵폭탄이 터지려면 임계 질량이 있어야 합니다. 적정한 온도가 있습니다. 핵무기가 분열됩니다. 거기다 화약을 갖다가 둘러치고, 핵무기에다 그러면 그것이 떨어질 때 그 화약이 충격해서 폭발합니다. 터질 때 핵 그 안에 있는 우라늄이 녹습니다. 그 온도에서 녹으면서 반사가 되기 분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처음부터 분열합니까? 아니, 진까지 올라가야 한번 분열하게 하면 허경영의 인기가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야, 저 사람이 저 사람이 우리를 구할 자야, 저 사람 무적을 세워, 내 죽더라도 저 사람, 저 사람이 이 세상을 한번 움직이는 것을 보고 죽을 거야, 이런 사람들이 지금 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지금은 아직까지 격동기입니다. 제가 여러분하고 저 산을 넘어가서 저 고개 넘으면 와, 시세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지도자가 해야 하는 것이지만, 실제는 때가 아직 아닙니다. 좀 더 굶어 봐야 합니다. 이 코로나 전국에 좀 더 굶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야, 저 허가 붙었으면 내가 지금이잖아, 5억이 어디 갔냐?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럽니다. 당신이 이번에 붙었으면 내가 우리 애 장가 보내려고 그랬는데, 그 3억 받으면 내가 우리 애 보내잖아, 우리 부부 2억에 3억, 5억이잖아, 얼마든지 장가 보낼 수 있는데 기회를 놓쳤어, 사람들이 당신을 안 찍었어, 이러는 것입니다. 너무 다행인 것이 너무 허탈해서 한참 울었다고 합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저하고 관계없는 사람인데 한참 울었다고 합니다. 허탈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뭐 좀 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제가 알았습니다. 그러면 5억이 어디로 가버린 것입니까? 5월 달 되면 더 생각날 것입니다. 5월 달이 타는 달입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어머, 허경영 됐으면 이거 돈 곧 2억이 나오잖아, 이거 3억이 나오잖아, 결혼하면, 아니, 이것을 못 하니?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빨리 죽여라, 허경영을 빨리 죽이지 않으면 큰일 난다, 나라에 변고 있을 때 적에 나타날 수가 있다, 지금 국민들이 세우지 못하게 빨리 죽여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다 압니다. 그러나 저는 그거 대통령보다 하늘에서 세계 일하는 것이 급합니다. 그래서 저는 공공을 빨리 짓고 세계 영성 황제, 영적 황제로 추대식을 가질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 급부터 저하고 도토리 키재기 합니다. 국민들이 해달라고 고사를 지내도 저는 하늘궁에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그냥 황제하러 가서 들어갈 때 불안, 나올 때 감옥, 이것이 되겠습니까? 나올 때 하늘궁 없어져 버립니다. 다른 사람이 다 되면 말입니다. 그런 불안한 일을 제가 왜 합니까? 황제로 올라가야 합니다. 세계 황제 말입니다. 언젠가 되라고 하면 저는 황제는 하겠습니다. 밑에는 너희가 해라, 대통령 말입니다. 제 정책만 해라, 결혼하면 4억씩 주고, 이런 거 하고 월 150씩 주자, 노인들은 200, 220만 원씩 주자, 요것만 해라, 그럼 제가 밀어 주겠다,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제 밑에 있는 사람 누구 한 사람 대통령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황제로 해서 밑에 대통령 바뀌는 것입니다. 황제는 안 바뀝니다. 제가 도와주겠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이해 가죠? 그래서 저는 복선을 깔고 있고,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을 말입니다. 제가 몇 개 후에 뭐 어쩌고 그런 소리 했죠? 세상이 복잡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거길 안 들어가려고 못 물러섭니다. 제가 그 들어갔다 하늘궁 작살 내 버립니다. 세계 영성을 지켜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이 말입니다. 제가 없어도 제때 제때 자주 와서 축복, 건축 헌금 뭐 이래 가지고 계속 은행 이자를 내면서 이것을 공관을 짓도록 해야 제가 없어도 공관은 계속됩니다. 아주 사악한 집단들이 여러 가지 일을 벌더라도 우리는 거기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힘, 그 형법, 그들이 내세는 그런 법의 힘은 나중에 제 앞에 무력해집니다. 지난번 제가 나올 때 음악 일곱 개 만들어 나왔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져, 이래 가지고 애들 다 잡아 놨죠? 어디 가든 저는 뭘 창조해냅니다. 어디 가든지 뭘 창조한다는 말입니다. 일체 신경 쓸 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더 세게 축복 늘리고 대천사 늘리고. 이제 오늘부터 제가 대천사에 대해서 이야기 처음 합니다.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 이것이 커집니다. 일본으로 책자 만들어서 전 세계 우리 대천사 축복 에너지 알려야 합니다. 꼭 제가 안 만들더라도 여러분들이 소그룹으로 해 가지고 만들어서 번역해 가지고 전 세계 날려야 합니다. 소책자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치유 사례 다 날리고, 영적인 능력, 우유 뭐 이런 거 찍어서 전 세계 빨리빨리 날려야 합니다.
환란과 매듭의 지혜
이렇게 추운 이후에 송백이 가치가 있습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대나무가 클 때마다 매듭이 있습니다. 이 대나무가 그냥 이렇게 삐죽 하면 태풍이 불 때 이것 넘어집니다. 하늘도 이렇게 매듭이 있어야 합니다, 중간중간. 이 매듭이 있어야 여기서 이것을 짜주는 것입니다. 대나무가 아무리 올라가도 안 꺾입니다. 이 나무 매듭이 여기서 여기까지 꽉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길수록 매듭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대나무가 다 드러나 있습니다. 대나무는 뿌리도 대나무 얼마나 특수한지 아십니까? 뿌리도 10cm 미만에 매듭을 가지고 있습니다. 탁탁 매듭을 하면서 나갑니다. 대나무 뿌리가 말입니다. 할아버지들 담뱃대, 어릴 때 우리가 많이 봤습니다. 담뱃대는 까만 대나무가 늘어집니다. 손가락 정도 됩니다. 근데 이 대나무가 왜 가는 것을 했느냐? 까만 대나무, 까만 대나무. 까만 대나무도 중간중간 매듭이 있습니다. 매듭이 있는데 이 할아버지들이 담배 한 번씩 청소할 때가 있습니다. 담배를 말입니다. 그런데 대나무 안에 매듭에 막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막혀 있습니다. 그것을 쇠꼬챙이 넣어서 뚫습니다. 그래야 담배가 되는 것입니다. 연기가 왔다 갔다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담뱃대를 칼로 팍 쪼개 보면 매듭매듭마다 니코틴이 잔뜩 양쪽에 끼어 있습니다. 매듭마다 니코틴이 쫙 끼어 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탁 쪼개면 시골 할아버지 담뱃대를 망치로 탁 때리면 착 쪼개지면 담배 니코틴이 매듭 쪽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담배 연기를 쭉 마실 때 담배재 매듭 매듭마다 거기서 막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입에는 니코틴이 거의 안 들어갑니다, 중간에 다 걸러지니까 그 매듭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는 몸을 조여서 그냥 종이에 마른 담배보다 담뱃대에 하면 니코틴이 많이 걸러집니다. 니코틴을 닦아내다 보면 상당히 양이 많이 나옵니다. 왜 우리가 그것을 뺐냐? 그것 가지고 고약을 만들었으니까. 니코틴을 종기 난 데다가 고약으로 이렇게 해서 딱 붙입니다. 우리 어릴 때 그래서 할아버지들 담뱃대가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담뱃대 좀 주세요, 청소 좀 해 줄게요, 왜 니코틴 빼려고 말입니다. 그럼 담뱃대 대가리 빼고 잡아서 안에 나면 니코틴이 이만큼 나옵니다. 시커먼 것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냄새가 담배 냄새가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것을 종이에 이렇게 해서 여기다 딱 붙이면 종기가 녹아 버립니다. 어마어마하게 독하니까 빵꾸가 뻥 뚫어집니다. 그것이 좋은 것은 아닌데 그것이 실제는 발암 물질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시골에는 종기가 많이 났지 않습니까, 옛날에. 그러면 니코틴을 헌금에 다 해 가지고 다 발라가 묶고 다닙니다. 그러면 조금 있으면 빵꾸가 뻥 나 버립니다. 고름이 다 나와 버립니다. 니코틴이 그만큼 독합니다. 그래서 매듭이 있어야 합니다. 하늘궁이 커 나간다는 이런 매듭이 좀 있어야 합니다. 높이 올라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어떤 환란이 오는 아이고, 환란이 오는 것이 이것이 문제가 있다면 안 됩니다. 환란은 매듭을 만들어 줍니다. 단계를 시켜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는 환란 단계에 들어 있습니다. 그 환란을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제가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도 안 보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환란이 환란을 계획하더라도 그것은 모든 것이 허경영을 빨리빨리 세계의 황제로 만들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렇게 여러분은 믿어야 합니다. 그 환란에 우리가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환란을 역이용해야 합니다. 더 강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서 말입니다.
오늘은 단순한 주제 같지만 천군, 천사, 대천사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조족지혈입니다. 조족지혈 맞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이런 것에서 제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것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것을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에는 힘 력 자 바꿔는 쟁기라고 했습니다. 쟁기 하나, 근면, 권면, 쟁기 두 개입니다. 두 개, 이것이 그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협동, 바꿔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습니다. 협동 세 개, 그다음에 십 자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놉니다. 그런 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하고 하루 쉬고.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1% 이것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하십시오.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고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합니다. 오늘 웨스트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천사가 좋은 시간을 딱딱 알려 줍니다. 대천사가 말입니다. 11시 비행기를 탈까요, 12시 비행기를 탈까요? 그럼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그것은 생활화해야 합니다.
긍정적 사고와 면역력
박효숙 씨, 이제 잠을 잘 때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사랑합니다, 모든 만물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고 나면 아침에 거울 보면 늙은 것입니다. 밤새 늙습니다. 그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허경영 부르고 잔 사람은 안 늙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자, 저 사람 왜 저리 기분 나빠? 저 기분 나빠. 이제 그 말을 하고 잤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제 에너지는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럼 이 상태는 급속히 늙어갑니다. 밤 자는 시간대 아침에 자면 나이가 확 들었습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자기 전에 졌죠? 원상 복구 됐습니다. 그러면 자 못 되는 것입니다. 이해 가죠? 그런데 좀 더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귀찮으면,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자연 전부 사랑합니다, 전부. 왜 그 말 해야 합니까? 뒤에 보십시오. 타력으로 90% 사는 주제에 내가 잘라서 99% 사는 줄 압니다. 전부 여러분 도움으로 우리가 밥을 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존하는 것입니다. 자력은 1%밖에 안 됩니다. 저는 수가 드는 것밖에 없습니다. 농사는 해외 가난한 청년들이 와서 다 짓고 앉아 있고, 대한민국 돈은 해외로 다 빠져나가고 있고, 농사는 완전 적자 투성이입니다. 농사 지어서 돈 번 것은 인건비로 외국 사람들이 다 가져갑니다. 외국의 젊은이들이 말입니다. 농민들은 은행 이자를 못 갚습니다. 우리나라 젊은이가 농사 찍었다고 거기 가서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집구석에 앉아서 인터넷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노는 노인이 바글바글, 노는 젊은이가 바글바글합니다. 나라 망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농업 뉴딜로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서 전 우리나라 국토를 농사짓기 좋은 땅으로 뉴딜 단지로 만든다고 했죠? 그러면 우리 인력들이 100만 원씩 받고 먹고 자고 들어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나오겠다, 돈 월 100만 원 받겠다, 먹고 재워 주겠다, 토요일 날은 수 들어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각자 자기 종교, 좋습니까? 좋죠. 이런 낙원이 전국에 천문대 정도 만들어져서 우리 농업이 우리 국민이 농사짓기 좋습니까? 하나에서부터 100까지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제가 바꿔 줘야 합니다. 어디까지 망하는가 저는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어디까지 망할 때 저에게를 치는가 저는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 신세지고 또 이웃의 신세지고 남의 화장실 드나들면서 뻔뻔스럽고 고마운 줄 모르고, 이 모든 것 식당 가서 밥 먹으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 고마운 줄 모르고,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저 사람만 보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억울한 것이 100번 감옥을 가더라도 저는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밥을 얻어 먹었지 않습니까? God-man도 여러분에게 밥을 먹었지 않습니까? 인간들이 노력한 것으로 인해서 제가 버티고 있는 것 아닙니까? 99%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오늘 이후부터는 속으로 남에게 이상한 말하면 안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 미운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 99% 남의 도움으로 우리가 살고, 당신의 자식들도 99% 남의 도움으로 살게 된다는 것을 우리 알아야 합니다. 그 가난한 사람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여러분을 우리를 살게 해 준 것입니다. 대가는 못 받고, 대가는 다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니까 우리는 남에게 무조건 99.9% 의지했기 때문에 제 1% 안락한 이것 내라는 것 이것 하나 가지고 남을 무시하고 우리가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팍팍 늙어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전에 “허경영, 아니면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자연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면은 얼굴이 환해져 버립니다. 어디가 쑤시고 결립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자면은 쑤시고 결립니다. 옆에 자는 남편 보고 “아이고, 저런 거지 같은 거 왜 빨리 안 죽나?” 하면서 이리 와 보십시오. 에너지, 에너지 있죠? 저 거지 같은 사람 빨리 안 죽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뭐야, 이거 망가졌지만 싸우면 안 됩니다. 절대 이것이 장난으로 여러분은 그것이 버릇이 되는데, 절대 신랑이나 와이프에게 억한 마음 감정을 가지면 몸에 암이 생깁니다. 그 순간부터 암세포가 득세하는 것입니다. 특히 아무리 자들은 고맙다 말을 노래를 부르고 허경영 부르고 자야 합니다. 자다가 오줌 마려 일어났죠? 허경영,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오줌 누다가 또 자면 자기도 모르게 버릇처럼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자야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복사꽃같이 핍니다. 제 같은 강의를 언제 들을까요? 하여튼 우리는 타력에 의해서 존재합니다. 자력은 있어도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제가 경기 나가서 금메달을 따도, 아, 제가 잘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를 건강하게 낳아 주셨고, 대한민국의 감독들이 저를 철저히 운동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정신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이 국민들에게 저는 국민들이 딴 메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습니다, 뭐 이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건 제가 9% 노력해서 딴 거예요, 뭐 이러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든 고마운 사람들 90% 남에게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느 누구도 한 사람만 미운 감정을 탁 전하면 잡습니다. 이거 보고 흰 색깔이면 좋겠다, 이럽니다. 흰 색깔이면 좋겠다, 이거 불만일까요, 아닐까요? 조금 전에 에너지가 들어가 있었죠? 없어졌죠? 이 네거티브한 마음을 한번 먹으면 모든 면역은 떨어지고 암 모드로 들어갑니다. 인체는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암 모드. 그러니까 암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암세포가 득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보고 틀렸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음속으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가 주뗌므이지 않습니까? 주뗌므를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이것 텔레파시도 알아듣습니다. 이 모든 만물은 다 알아듣습니다. 얘들 지능은 100억입니다. 주뗌므 했죠? 그럼 프랑스 말로 “밉다가 주트 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암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인체가 암이 생겨나는 중입니다. 좋습니다. 이것 뭐도 모르고 이것 밤새 잠을 자 열어놓고. 그럼 아침에 무엇이 됩니까? 몸이 무겁습니다. 그렇겠죠? 그러면 우리는 이 육체 세포는 귀신같이 말을 알아듣는데, 요놈만 들었습니까? 옷을 잡아 보십시오. 심지어 옷이 죽을 옷이 아침까지 계속 나쁜 에너지를 몸에 에너지를 빼면서 면역을 나쁘게 합니다. 그런데 이 옷을 보양으로 만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자, 태국말로 사랑한다가 “찬나락”입니다. “찬나락” 말로 해도 이 옷이 알아듣고 마음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찬나락” 에너지에 들어갔죠? 그럼 “찬나락” 하고 잠을 잡니다. 허경영 안 불러도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암 모드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면역 세계가 이긴 것입니다. 면역이 좋은 상태. “찬 클레온” 그래 보십시오. “찬 클레온” 태국말로 밉다 소리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찬 클레온”을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이 옷이 못 알아듣게 했습니다. 마음속에만 먹으면 이 옷이 다 알아듣습니다. 잠옷이 이 여기 머리 속에 있는 돌아가는 뇌를 이 잠옷이 다 읽고 있습니다. 섬세하죠? 우리가 이것을 만들 때 이 물질을 만들 때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했다고 했죠? 118가지가 제 신경망이 신경 세포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여러분 뇌보다 1억 배 더 빨리 알아듣습니다. 텔레파시 해도 알아듣습니다. 그럼 이 옷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것도 뺏지도 매달 잡아 보십시오. 자, 자, 프랑스 말로 “주뗌므”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다시 “주트 띠 테스트”로 하십시오. 했습니다. 다시 “주뗌므”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했죠? 안 떨어집니다. “주트 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마음이 바뀌는데. 얘들이 다 알아듣죠? 빠르죠? 신속히 알아듣습니다. 이 옷이 좋은 마음을 딱 먹어버리면, 고마워, 이래 버리면 이 옷이 몸에 온갖 보약을 넣어줍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말을 한 번만 딱 마음을 먹어버리면, 주트, 띠, 테스트, 찬클, 레콘 이런 소리를 마음속에 넣어버리면, 그냥 이 옷이 제 몸에 독소를 계속 뽑아내는데, 전부 발암 물질입니다. 이것 보십시오. 타르가 얼마입니까? 99%. 자력은 1%입니다. 이 1%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 99%를 무시합니다. 우리가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겸손하지 못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모든 만물과 이웃과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겸손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대천사 물어보라는 것은, 이 우리가 겸손으로 피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 지극히 착한데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착한 것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면역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면역은 아무도 안 그렇고 건강한데 갑자기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그럼 무엇을 해서 피해야 합니까? 대천사. 대천사가 구해 주는 것입니다. 공항을 가는데 대천사가 택시가 그냥 충돌하게 해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그 사람 살리죠? 누가 했습니까? 대천사가. 대천사가 그 길을 바꿔줍니다. 절대로 안 죽게 말입니다. 좋습니다. 우리가 이제 대천사를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오늘 제 강의는 천군, 천사, 대천사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조족지혈이라는 것입니다. 조족지혈 맞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이런 것에서 제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것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것을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에는 여기 힘 력 자 바꿔는 쟁기라고 했죠? 쟁기 하나, 근면, 권면, 쟁기 두 개죠? 두 개, 이것이 그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협동, 바꿔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습니다. 협동 세 개, 그다음에 십 자 하나 있죠?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놉니다. 그런 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하고 하루 쉬고.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1% 이것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하십시오.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 이렇게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합니다. 오늘 웨스트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천사가 좋은 시간을 딱딱 알려 줍니다. 대천사가 말입니다. 11시 비행기를 탈까요, 12시 비행기를 탈까요? 그럼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그것은 생활화해야 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28회 (2022.03.26)
반갑습니다. 허경영의 천군천사 다음에 뭐가 나왔죠? 대천사. 그 다음에 뭐가 나올까? 대천사 다음에 뭘 넣기는 넣어야 되겠죠? 이거와 비례되는 게 뭐가 있을까? 이거는 허경영의 천군천사. 천군은 지금 만들어지고 있죠? 지금 전세계에서 만드는 게 아니라 세계에서 복이 있는 사람들이 찾아오겠지? 그래서 축복 받는 사람이 천군이야. 이 천군과 천사는 축복 받는 사람 중에서.. 대천사 받잖아? 또 천사 받잖아? 또 뭐해요? 백궁명패. 이런 사람 중에 대천사가 있죠? 천사와 대천사를 말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은 천사를 줘도 100% 다 많이 나가 버려. 나간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백회는 닫혀있는데 천사는 없어. 대천사는 확실히 그 숫자가 있죠? 그러니까 대천사 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거야. 천사를 내가 만명을 줬다? 한 열 명 남아 있을까? 어디 가서 싸우거나 이러면 없어지죠? 그러니까 천사는 보장돼 있지 않다. 천사를 넣어주면 나가기가 더 쉬워. 그러니까 천군은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면 천군이 되는데 내 지지자들인데 천사는 대천사와 취사선택의 자유의지. 인간의. 인간들은 뭐가 천사야? 자기 자유의지. 자기가 취하고 버리고 선택하는 거를 자유의지라 그래. 자기 자유의지대로 여러분은 가죠? 오늘 내가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탈까? 이거 자기가 정해? 안 정해? 영업 하다 보니까 “아 나는 오늘 미국 가야 되겠다” 근데 그 비행기가 가다가 태평양바다에서 없어져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럴 때 이거는 자유야. 자기가 죽고 사는 건 자기 자유인데 대천사.. 비행기 탈 때 미리 알 수 있나? 없나? 알 수 있어. “내가 오늘 미국 노스웨스트를 타고 가는데 안전합니까? 미국 갔다가 돌아오는 것까지 아무 이상이 없습니까?” 이러죠? 그럼 이상이 없죠? 우리 저기 박효숙 씨 이리 나와 봐.
지금 박효숙 씨가 비행기 많이 탔지? 콜로라도에서 여기까지 왔죠? 콜로라도에서 여기를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했어. 그리고 또 미국에 가도 국내선을 여러 번 탔어. LA에서 또 어디로 가? 갈아타는데가? 거기서 바로 콜로라도로 가나? 아니 콜로라도로 갈 때. LA에서 덴버로 안 가노? 한국에 덴버로 갔다가 한국에서 덴버로 가서.. 덴버가 콜로라도잖아? 덴버에서 다시 콜로라도 공항으로.. 스프링스로 와 가지고 또 스프링스에서 집으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비행기를 우리가 콜로라도 갈 때 많이 탔어. LA로 가가지고 LA에서 어디로 갔지? 덴버로 가서 덴버에서 스프링스로..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덴버도 콜로라도야. 덴버도 콜로라도인데 덴버에서 다시 스프링스로 갔지? 공항이 여러 개잖아? 덴버가 미국에서 몇 번째 크나? 공항이? 첫 번째로 커. 그러니까 덴버공항이 왜 크냐면 거기가 미국의 로키산맥 있는데 관광지 쪽이야. 비행기가 어마어마하게 복잡해. 그냥 가 보니까 그냥 이거는 전부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관광객이야. 우리가 스프링스 갈 때도 그랬잖아? 전부 관광객이야. 솔트레이트시인가 거기 가니까 거기는 막 LA 공항은 아무것도 아니야. 또. 솔레잇. 거기서 한번 갈아탔어. 우리가 솔레잇에서 갈아탄적이.. 유타 항공. 거기 타는데 솔트레이크 거기서 갈아타는데 비행기에서 보니까 소금 호수가 있어. 그래서 솔트레이크야. 소금호수가 있더라고. 전신에 소금이야. 하하하. 육지 내가 소금이야. 그러니까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이거는 그냥 어떤 데는 소금이고 어떤 데는 사막의 어떤 데는 초원이고 다 달라요. 또 어떤 데는 호수가 있어. 시카고 가니까. 미시건 호. 우리나라만큼 넓지? 넓어. 그러면 자 이렇게 비행기를 많이 타는데 미국 국내선 타면 완전히 이거는 좁아 터져 가지고 뭐 비행기 사고 나면 시체도 없겠어. 그리고 사람들의 특징이 전부 죽으러 가는 사람들 같아. 가만히 앉아 있어. 꼼짝도 안 하고 전부다 졸고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데 덩치는 큰 사람들이 좁은 비행기 앉았으니까.. 키가 2미터 다 된 사람들이 얼마나 비행기가 좁다고. 국내선. 그잖아? 국제선도 아니고. 그래서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교통이 우리 옛날에 무슨 60년대 시내버스 뭐 꽉 꽉 찬 것처럼 그렇게 생겼어. 그러니까 한번.. 박효숙 씨가 한국에 오려면 그런 걸 비행기를 타고 와야 돼. 고생이죠? 옛날에 어떤 사람은 자기 남편 죽은 그.. 문상가다가 미국에서 비행기 추락해서 그 사람도 또 죽었어. 그런 적이 있다니까? 그만큼 비행기가 사고가 미국에는 많아. 그러면 효숙 씨가 비행기를 탄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앞으로 죽을 때까지. “앞으로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많이 타야 되는데. “비행기를 많이 타야 되는데” 제가 한번 비행기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제가 한번 비행기 사고 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이거를 알려줄 사람이 있나? 없나? 이 인간의 취사선택에 자유의지에는 그거 알려주나? 누가? 이거를 지식으로 알면 알아낼 수 있을까? 점을 치면 알 수 있을까? 안 되는 거야. 우리가 한번 대천사한테 물어보자. 대천사님. “대천사님” 대천사님. “대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손가락 떨어짐) 안 난대죠? 그런데 잘 들어요. 어떤 사람 물으면 사고가 난대. 왜 그런 줄 알아요? 이 사람은 대천사야. 그 비행기 시간 예약하는 것도 지 마음대로 해. 또 그걸 피해가. 다 요리조리 피해 가지고 가게 되어 있어. 그쪽에서 안내가 이 비행기를 안 추락하는 비행기로 예약을 딱딱 되는 거야. 그렇게 되어 있는 거야. 대천사 좋아? 안 좋아?
본관을 지으려면 대천사가 많아져야 되고 여러분들이 대천사 많이 넣어야 돼. 지금 굉장히 우리가 선거하느라고 고생했잖아? 다 어려워졌어요. 어려워졌으니까 그래도 대천사 할 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새롭게 발굴해서 빨리빨리 지어야 됩니다. 그래야 기운이 뻗쳐. 그래서 내가 거기서 세계 영적 황제 추대식을 가져. 그래야 전세계 대통령을 치리할 수가 있어. 초개와 같이 다룬다 이말이야. 전세계 대통령을 초개같이 다뤄. 치리하고. 아시겠죠? 마치 로마교황이.. 로마교황이 대부분 대통령들이 교황을 만나러가지 교황이 대통령 만나러 안 가요. 우리나라 대통령도 거기 가면 이태리 대통령보다 교황을 만나. 그 교황이 영적 능력이 여러분 있다고 보나? 나하고 같다고 봅니까? 천사님. “천사님” 로마 교황님의. “로마 교황님의” 영적 나이가. “영적 나이가” 80억 년 입니까? “80억 년 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81억 년입니까? 혹시? “천사님 로마 교황님의 영적 나이가 81억 년입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본인의 영적 나이가 몇 살인가 물어봐요. “천사님 박효숙 영적 나이가 81억 년입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80억 년입니까? “천사님 박효숙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지금 이 지구인들은 약 300억 명에 영을 만들 때 영혼을 만들어 낼 때 80억 년 전에 생산했어. 백궁에서. 보관돼 있어요. 한 사람 한 사람 태어날 때마다 내려와. 이게 하나 태어날 때 만들어지고 이런 게 아니야. 영혼이 100% 제작이 돼. 한날한시에.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작된 거야. 그러니까 모든 76억을 다 조사하면 80억 년이야. 이분의 손자가 태어났다 그러면 이분의 할아버지야. 그러니까 전부 영적 나이가 80억 년에서 왔다리 갔다리 서로 지그재그가 되고 있는 거지. 80억 년에서 1년이라도 앞선 사람은 없어.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가. “허경영이” 영적 나이가.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80억 년입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허경영 영적 나이가. “허경영 영적 나이가” 1000억 년입니까? “1,000억 년입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허경영 영적 나이가. “허경영 영적 나이가” 1조 년입니까? “1조 년입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허경영 영적 나이가 1000조 년입니까? “허경영 영적 나이가 1000조 년입니까?” 아니죠? (손가락 떨어짐) 어떤 숫자를 들이대도 아니래. 나 하나만 그래요. 이걸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면 집에서 해 보면 돼. 허경영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허경영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어요. 자기가 자기의 전생이 저 바다에 모래알보다 많다는 거야. 그렇게 이 지구를 가루를 내 가지고 먼지를 내면 그 먼지 숫자만큼 자기 전생이 있다는 거야. 그러면 그게 80억 년 미만이야. 자 천사님. “천사님” 석가모니 나이 영적 나이가. “석가모니 영적 나이가” 영혼의 나이가. “석가모니 영혼의 나이가” 그러니까 최초로 출생한 거. 80억 년입니까? “80억 년입니까?” 정확하죠? (손가락 안 떨어짐) 정확하죠? 그 말이 과장돼 있는 거야. 80억 개가 지구 가루 내놓으면 그 개수가 80억 개겠어요? 상상도 못하는 갯수야. 그러니까 그건 말을 너무.. 말이 말을 더한 거야. 석가모니나 여러분이나 그 영혼이 만들어졌던 시기는 80억 년. 그때 한 캐비네트에서 만들어졌어. 케비넷이라는 건 백궁에서 쓰는 말이야. 그러면 한 캐비넷에 저장되어 있는 영혼들이야. 그게 나와요. 그러면 그 한 캐비넷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에서 지금 76억이 된 거야. 그러면 우리는 그 캐비넷을 만들 때 이거는 지구야. 요거는 딴 별이야. 요거는 은하계의 인간들이 사는 별의 인구가 몇 명 정도 되는 별이야. 그러면 그 캐비넷의 나이가 달라져. 거기는 300억 년짜리 혼을 300억 년전에 만들어 놓은 거야. 여기는 지구인들은 80억 년 전에 한 캐비넷에 넣어 놓은 거예요. 거기서 계속 갖다 쓰는 거야. 그러면 300억 명이 되면 지구는 달라지겠죠? 지금 지구 만든지는 90억 년이 됐으니까. 그러니까 인간을.. 지구를 만들어 놓고 10억 년만에 지구가 좀 식고 나서 여러분들 갖다 놓은 거야.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80억 살이 된 사람 밖에 없어. 전부 다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볼 때 무한대 나이 허경영과 80억년이라는 건 유한한 거잖아? 게임이 될까? 내가 여기서 “전세계 핸드폰은 삼성핸드폰은 어떻게 되라” 하면 바뀌죠? 에스키모 것도 바뀌고 프랑스 파리 것도 바뀌죠? 그러면 그거는 뭐야? 말에 권능이 있죠? 말에 권능. 이 말에 권능이 있다는 것은 모든 과학을 초월하는 거야. 그러니까 수헬리베붕.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탄소. 그러면 탄소가 다섯 번째죠? 그러니까 불소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불소. 불소가 다섯 번째죠? 탄소가 여섯 번째죠?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네온사인. 이 네온이 열 번째야. 열한 번째가 뭐야?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요렇게 나가요. 순서대로. 그러면 우리가 몸 속에 있는 이 몸을 뜨거운 불에다가 한 5000도에다가 집어넣으면 뭐가 나와요? 칼슘이 나와. 다른 건 다 타는데 칼슘은 남아있는 거야. 그게 뼈야. 그걸 가루를 내면 뼈 무게가 나와. 뼈 무게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무게야. 순수한 칼슘의 무게는 남는데 그 외 나머지 원소. 117개 원소는 다 사라져. 칼륨과 칼슘이 있는데 칼륨은 다 날아가 버려. 칼륨은 과일에 많이 들어있어. 칼슘은 인간의 몸에 들어 있어. 그러면 과일 성분은 다 날아가 버려. 칼슘만 그 뜨거운 불속에서도 남아 있어. 그걸 우리는 유골이라 그래. 그걸 함에다 넣으면 그 사람의 뼈 무게가 저울에 달면 나와.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원소들은 인간 몸이든 무엇이든 우리가 만든 건 수소에서 우눈노늄. 118 번째가 우눈노늄이야. uuo 라고 그래요. 원소 기호가. uuo까지 118가지 원소가 인간을 만들어. 이 우주를 만들어. 지구를. 지구를 만들어 놓고 300억 개의 영혼을 만들어 놨어. 지구의 다야. 이분이 딱 돌아가면 그 118가지 원소 중에 지구에 눈에 보이는 원소는 칼슘. 원자번호 20. 20번. 칼슘만 남는 거야. 칼륨은 다 날라가. 칼륨은 어디에 많아요? 과일에.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을 줘서 콩팥이 망가지고. 그러니까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이 부담이 아침에 얼굴이 부어. 칼슘을 많이 먹으면 피가 굳어 가지고 피가 석회처럼 되어가. 그러니까 모세혈관이 망가져. 모세혈관의 칼슘이 쌓이니까. 여성들이 늙어가면 칼슘이 빠진다고 칼슘을 너무 보충 많이 하다 보면 칼슘이 쌓이면 어떻게 돼? 혈액이 딱딱해지잖아? 석회가 쌓이지? 이러니까 일은 잘못하면 콩팥에는 칼슘이 들어와 가지고 돌멩이가 되는가 하면 피를 걸르다가 칼슘이 걸러지겠죠? 이만한 돌멩이.. 콩팥 결석. 또 칼륨은 원자번호 19 번째 칼륨은 그냥 방광을 나쁘게 하고 콩팥을 나쁘게 하는 거야. 부담을 준단 말이야. 콩팥에. 그러니까 이런 양을 조금만 잘못 오버하면 몸은 망가져 버려. 이해가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이유는 우리가 만들어 놓은 118가지. 수소에서부터 우눈노늄까지.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원자번호 26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이게 뭐야?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이 26번 27번 28번 29번 30번이야. 원자번호가.. 46 번 보세요. 팔라듐. 팔라듐 다음에 은이 있어요. 47번이야. 은이 47번이야. 수소가 47개가 모이면 은이 돼. 48개면 카드뮴. 49개 되면 인듐이 된단 말이야. 나머지 50개 되면 주석이 돼. 주석. 주석 알죠? 물컵 같은 거. 트로피. 컵. 주석. 쇠덩어리. 주석이 돼. 수소가 쇠가 됐다가 뭐 금이 됐다가 71이 있으면 뭐야? 71이 있으면 뭐야? 70 여섯 개 다 모이면 뭐야? 오스뮴이야. 71개 모이면? 이리듐. 70 여덟 개 모이면 백금이야. 수소가 오스뮴 됐다가 갑자기 이리듐 됐다가 백금으로 바뀌어. 70 아홉 개가 되면 금이야. 골드야. 70 여덟 개 수소 모일 때는 하얀 금이 돼. 그러다가 70 아홉 개 되면 노란개 더해져. 골드가 돼 버려. 80개가 되면 뭐야? 온도계 수은이 돼. 수은. 먹으면 죽어. 70 아홉 개가 됐을 때 금가루 먹으면 좋아. 수소 하나가 더 들어감으로서 액체로 바뀌어. 그게 수은이야. 금이 변한 거야. 금이 변한 게 온도계 안에 있는 수은이야. 먹으면 중독되서 죽어. 그래요? 안 그래요? 90 한개가 모이면 뭐야? 프로트악티늄이야. 90 두 개가 되면 우라늄이야. 우라늄. 원자탄 만드는 우라늄. 90 세개 되면 넵투늄. 방사선이야. 90 네개가 되면 플루토늄. 원자탄 폭발하는 플루토늄이야. 90 다섯 개 되면 아메리슘. 이것이 118 가지를 내가 이 흑판이 작으니까 쓸 수는 없지만 이 원소들의 결합. 원소 118 가지를 가지고 지구를 만든 거야. 이게. 모든 각 물질 뭐.. 이런 뼈. 뭐 안에 있는 칼륨 칼슘. 이걸 가지고 뼈대를 만들고 이걸 다 공구리를 해 가지고 만들어 낸 거야. 이게. 그러니까 우리는 이 지구를 볼 때는 이게 뭐야? 원소로 보이겠지?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63빌딩을 보죠? 63빌딩을 볼 때 “아 이게 빌딩이구나” 이렇게 보는 사람 잘못 본 거야. 비행기 사고 안 나니까 잠깐 들어가 있어요. 하하하. 우리가 정견이 되려면 지견이 되어야 되겠어. 지견만 있는 게 아니야. 조견. 이거는 뭐야? 조견은 밝게 보는 거야. 지견은 보는 거에 경지야 경지. 아주 잘 본다는 거죠. 지견. 정견은 뭐야? 다 보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무슨 말이냐면 뭘 바라 보는데도 조견.. 밝게 보는 게 있고 어둡게 보는 게 있고 무식하게 보는 게 있어요. 그럼 이게 취사선택을 할 때 자유의지가 잘 볼 수 있나? 오늘 우리 딸 집을 갈까? 아들 집을 갈까? 어머니가 집을 나오면서 고민을 해. 천사한테 물어야 이게 올바른 길로 가는 거야. 교통사고 안 나요. “아이 기분 나는 대로 가자. 딸 집으로 가자” 이렇게 가면 위험하다는 거야. 어디로 갈까? 딸한테 전화를 할까? 아들한테 전화를 할까? 요렇게 망설일 수 있지? 이럴 때 여러분들은 대천사를 활용해야 돼. 그냥 기분 나는대로 “야 딸 집에 가자”
김우중 씨 부인이 내가 경고 했는데도 미국에 갔어요. 갑자기 자기가 근무하다가 미국에 가고 싶다 해서 비행기 타고 탁 갔는데 아들 둘이가 집에 있어. 엄마가 공항에 왔다 그러니까 차를 몰고 번개같이 달려가는 거야. 오랜만에 엄마가 오니까 가다가 둘다 의식불명. 트럭하고 충돌했죠? 고속도로에서 트럭을 피하다가 전복 해서 한 사람 큰아들은 죽고 둘째 아들은 의식불명이 됐어. 둘째 의식이 없어져 버려. 하나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공항에서 몇 시간을 기다려도 아들이 안 오잖아? 안 오니까 나중에 직원들한테 전화가 왔어. 아 이놈들이 분명히 출발했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 오거든? 저녁까지도 안 오거든? 그러니까 엄마가 예감이 이상한 거야. 근데 대우 직원이 전화가 왔어. 사모님 아들 둘이가 아버지를 만나고 있다는 거야. 어디서 만나냐니까 저 거기서 엄청 먼 데서 만나고 있다는 거야. 글로 오시면 볼 수 있대. 갔더니 뭐가 있어요? 없어. 다시 김우중 씨가 저리 왔대. 그러니까 몇시간을 갔다가 다시 또 또 비행기 타고 이쪽으로 오니까 이제 김우중 씨가 도착할 거래. 기다렸다가.. 김우중 씨가 왔다 그래. 딱 가니까 그 왔다 갔다 하는 8시간 동안 김우중 씨가 한국에서 어떻게 온 거야. 그 시간이 오래 갔죠? 병원에 도착하니까 “여보 왜 병원에.. 왜 병원으로 날 오라 그래?” 그러니까 김우중 씨가 뭐라 그러는 줄 알아요? 아이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왔다고. “당신 한국에 있었는데 왜 여기까지 왔어?” 내가 그냥 아들이 다친 것 같아서 미국 오는 길에 왔다고 이리 오라고. 가니까 병실인데 딱 도착하니까 김우중 씨가 정희자 여사를 탁 끌어안더래. 끌어안으면서 “여보 애가 죽었어” 딱 이러는 거야. 이 말한마디에 정희자 여사의 인생 자체가 무너지는 거야. 나한테 실제 전화로 해 가지고 아침에 알려준 거야. 아침 5시에 나한테 전화가 왔어. 어디서? 방배동 집에서. 그때가 옛날이야. 옛날입니다.
내가 그랬지. 남산에 있는 힐튼호텔에 31층에 정 회장 방이 있어요. 조금 밑에 가면 대우는 서울역 바라보고 대문이 있고 정희자 방은 남산을 보고 있죠? 그래서 남산이 이렇게 있어요. 여기가 남산공원이야. 내가 서울에 와서 제일 처음 누워잔데. 여기 정희자 건물이 요렇게 앉아 있어. 남산에서 내려오는 기를 딱 막아 가지고 남산 꼭대기를 바라 봐. 아랫사람이 산 밑에서 산꼭대기로 집을 지으면 벼락을 맞아요. 하극상이야. 밑에 놈이 위에를 꼬라본다는 거야. 남산 정기가 남산으로 이렇게 내려와. 공원으로. 이래서 서울역으로 가거든? 여기는 또 이게 이렇게 막고 있어요. 요거는 대우 빌딩인데 문이 요기야. 요거는 문이요거야. 이게 서울역으로 기가 내려가. 여기는 막고 있고 요거는 여기를 막아. 요거는 남편은 요쪽에서 북쪽에서 드나들고 이 사람은 동쪽에서 드나들어. 서로가 이렇게 동남쪽에서 드나들어. 이게 좀 서로 이상하죠? 그래서 이 건물에 있지마라. 이 건물에서 철수해라. 이 건물을 빨리 팔아라. 여기 31층에서 남산을 바라보고 있어. 경치 좋다고. 그러면 반드시 아들 둘 다 죽는다. 빨리 철수해라. 내가 보고서 써서 올린 거… 보고서 한번 띄워 봐. 보고서 한번 올려 봐. 내가 이야기했죠? 근데 그분들이 뭐라고 그러냐? 정동교회 신혼부부 때부터 숟가락 하나 가지고 결혼식도 그냥 간단하게 하고 단칸방에서 살아 가지고 대우를 일으켰는데 당신 말한대로 우리가 그렇게 무상하게 무너지겠냐?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재수 없다. 김 회장이 망하기 10년 전이야. 망하기 10년 전에.
이거 호텔이야. 힐튼호텔. 이 대우빌딩이야. 이거 그때 보고서야. 이거를 보고서를 만들어서 김우중 회장한테 가져갔어. 내가 갖다 줬어. 왜? 가만히 있을 순 없잖아? 그 집안이 내리 다리 끝장나는데. 이걸 만든 연도가.. 올려 봐. 89년도 12월 5일이야. 그때 내가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 줬어. 한국 기업 진단 특수 클리닉센터죠? 내가 이걸 했어. 원장 허경영이야. 거짓말이 아니라니까요? 기업들마다 당신은 언제 망한다. 넌 어떻게 된다. 이걸 진단해 가지고 진단서를 갖다 줬어. 하하하. 그러죠? 그러니까 내가 말한 것이 그대로 안된 게 없어. 여기는 말이야. 여기가 남대문이 있어요. 성이 요렇게 되어 있어. 성 밖이야. 남대문 성문이 여기 있었어. 성박 여기는 창녀촌이 있었어. 그러면 이게 조선시대 때부터 여기가 창녀촌이야. 왜? 한양에 남대문 안으로 못 들어가는 과거시험 보러 온 사람들이 여기서 먹고 자는 거야. 그때 여기가 주막촌이지. 범죄소굴이야. 내가 서울에 왔을 때 여기는 수천명의 창녀가 있었어. 이게 성 안이야? 밖이야? 성밖에 제일 터가 안 좋은 곳이야. 여기다 사옥을 두면 안 된다. 나는 여기가서 밥도 안 먹는다. 내가 그랬지. 당신 건물에 가서 밥도 안 먹는다. 왜? 온만큼 피해가 오니까. 이러니까 기분이 나쁘지. 자기는. 이게 정희자 이름으로 되고 이거는 김우중 대우 빌딩인데 이 두 개 다 풍수가 최고로 안 좋은데 있다. 사옥은 남대문 안으로 들어가야 된다. 삼성그룹도 사옥이 롯데 호텔 앞에 있었죠? 사옥이 사대문을 벗어나면 무조건 망한다. 대한생명 여의도에 있었죠? 문 닫아. 그러니까 본사는 반드시 사대문 안에 명당터로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본사 서초동으로 옮기고 나서 또 옮겼어. 자꾸 옮기죠? 썩 좋지 않은 곳으로 돌아다녀. 그러니까 지금 동방생명 자리나 반도호텔 자리나 다 좋은 자리야. 근데 그걸 딴 데로 옮겨. 신격호 잘 보세요. 꼭 롯데호텔에 앉아 있었죠? 사옥을 거기다 두고 있는 거야. 가운데다가. 평화롭게 나이 많을 때까지 살다가 무난히 갔죠? 그렇잖아? 제가 왜 이 말을 하냐면 미래를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면.. 그것이 자유의지 취사선택을 제 맘대로 하고 지 자유의지대로 가면 그게 되느냐? 비행기 추락이야. 하루아침에 절단 나. 내가 그럈어. 내가 당신 미래를 훤히 아니까 일찌감치 여기서 빨리.. 이걸 빨리 처분하고 나오세요. 김우중 씨 당신은 요렇게 요렇게 해야 돼요. 보고서 다 썼죠? 힐튼호텔 정문이 남산 목민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에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의 32층에 있는 정희자 회장실에 출입구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시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되므로.. 아주 듣기 싫은 말이야. 아주 이런 듣기 싫은 말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이만큼 김우중 회장한테 가져갔어. 그러니까 정희자 여사한테 또 갔어. 내가 그때 젊을 때죠? 89년이니까 얼마나 젊어요? 내가 사회 봉사하러 다닐 때야. 그때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 가지고 미래에 요렇게 나가라. 명령을 하다시피했어. 회장들 다 만나. 그만한 내가 파워가 있었어요. 그때 그랬는데 정희자 여사가 하는 말은 “나는 숟가락 몽둥이 하나 가지고 김우중 하고 정동교회 다니면서 이런 거 안 믿고 대우를 이 정도로 올려세웠다. 우리나라 다섯 번째 안에 들어갔다. 당신은 뭘 이뤄놨냐?” 이래. 하하하.. 지나가는 스님이 이야기하거나 거지가 이야기해도 귀담아 들어야 돼. 그리고 그냥 회사 망하고 그날 왜 나한테 전화가 왔느냐? 그거 이야기 하고 나서 몇 년 있었어. 근데 그게 여기 보면.. 여기 내 보고서 맨 끝에 내 집 전화번호가 있어요. 그리로 전화가 왔어. 몇 년 있다가. 아침 5시야. 허경영씨 되냐고. 그렇다고. 당신 이야기한 대로 내 아들 둘이가.. 내가 갑자기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이 32층에 방에 있는데 갑자기 토요일 날 아들이 보고 싶어서 그냥 바로 공항으로 가서 그냥 비행기 비자가 있으니까 바로 미국으로 날라갔대. 가서 아들을 불렀는데 둘이가 죽었.. 그렇게 됐다는 이야기를 자세히 하더라고. 그러면서 울면서 하는 말이 김우중 씨는 수면.. 약을 먹고 자살 시도를 하다가 서울 대학병원에 입원해 있고 자기는 경비가 식모하고 경비들이 죽을까봐서 지키고 있다고. 집안에.. 아니 죽을려고 약을 먹은 놈은 다 살려내고 젊어서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젊은 애들은 데려가는 게 그게 하늘의 법칙이요? 요렇게 나한테 따져. 딱 따지는 말이 그 말이야. “아니 죽겠다고 늙은 것들이 약 먹으면 살려주고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그런 젊은 핏덩이들을 데려가는 게 그게 하늘의 법칙이요?” 딱 이러는 거야. 좀 그런 마음이 있을 거 아니야? 여러분들 예사로 듣지만 그 엄마가 그 말을 할 때 기분이 어떻겠어? 완전히 수면제를 먹고 죽을려다가 옆에서 식구들이 말려 가지고 감시를 하는 거야. 구멍으로 내다보고 요래 감시를 하는 거야. 그렇게 감시를 해서 자기가 안 죽었대. 근데 김우중 씨는 병원에 가서 실려갔대. 이런 집안이 이렇게 초토화될 수가 있습니까? 당신 말이 왜 그대로 됐냐 이거야. 당신 뭐하는 사람이냐 이거야. 따지는데 내가 한 2시간 그 사람을 설득햤어. 이해가죠?
여러분의 취사선택이 잘 될 때가 있겠지만 어느 날 비행기 사고로 가는 거야. 어느 날 망해버려. 그럴 때 여러분들이 대천사. 여러분들의 취사선택은 마음대로지만 여러분의 판단력은.. 아무리 여러분이 밝은 눈으로 보고 아무리 지견에 다다른 눈으로 봐도 요 건물을 요런 지견으로 조견으로 바라본다면 이 건물이 뭘로 보일까? 이 건물이 뭘로 보일까요? 저기 63빌딩이 있죠? 그러면 63빌딩을 여러분이 쳐다보면.. 거기 대한생명이 망했죠? 여러분들이 바라볼 때는 그게 63빌딩이야. 그런데 그 63빌딩을 조견으로 바라보면 모래사장으로 보여. 63빌딩 앞에 갔는데 내눈에는 백사장만 보여. 왜 그런 줄 알아요? 언제나 사물을 볼 때는 그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돼. 그건 백사장이었잖아? 건물 짓기 전이죠? 건물이 없어진 후를 봐야 돼. 항상 건물을 바라볼 때는 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과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이 건물이 밀가루 같이 없어져 버리고 다시 폐허가 됐을 때를 봐야 되나? 안 봐야 되나? 두 개가 동시에 보여야 돼. 그게 정견이야. 이런 밝은 눈이나 지견으로 본다해서 되는 게 아니야. 이 정견으로 보는 것을 취사선택 자유의지 안에 들어있어. 정견이. 아무리 정견으로 봐도 이거를 볼 수가 없는 거야. 언제 이 집에 애가 죽고 자손이 단절되고 회사가 도산한다. 이 자리에 있으면. 그거 알 수 있나? 없죠? 그럼 내가 선지자가 가서 알려 줘. God-man이. 아주 콧방귀를 뀌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나서 애가 죽으니까 그때 전화가 와가지고 후회를 하는 거야. 왜 그때 더 강력하게 나한테 이야기를 안 했냐 이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대천사라는 게 필요한 거야. 이 천군천사나 이 대천사는.. 이 대천사한테 물어서 해야 되는데 내 취사선택의 자유를 주장하다 보면 결국 평생 일궈놓은 게 하루아침에 재가 돼 버려. 그렇게 될 수 있죠? 그러니까 조견.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밝게 사물을 보는거나 이거는 지견에 도달한 눈이야. 이 정견으로 봐도 신의 눈. 신안으로 보는 거 따라갈 수 있나? 신의 눈알이야. 신의 눈으로.. 눈 안 자죠? 신의 눈으로 보는 거. 영견. 이거를 다른 말로 또 뭐라 그래요? 영안이죠? 영안으로 보는 거는 이거는 인간들이 취사선택 해가지고 자유의지로 보는 경지에 도달한 눈이야.
그러니까 사물을 볼 때는 견성시말. 견성시말이라는 건.. 다른 말로 견성시말은 이 말인데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돼. 저기 63빌딩을 볼 때는 저기 63빌딩이 들어오기 전 땅. 모래바닥이야. 또 63빌딩이 나중에 붕괴되서 성주괴공이 돼서 없어진 땅. 사람을 아버지를 딱 쳐다보면요.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간 사후에 아버지를 봐야 효심이 생겨. 여기 보세요. 기도야효일. 효가 모든 만물의 첫 번째인데 이상하게 기도야충. 충도 첫 번째야. 기도야애. 사랑도 첫번째야. 이제 이해가죠? 이 효충애. 충효애라고도 해. 이 세가지는 세 가지가 다 삼위일체야. 이 효도 없이 충만 있어도 안 되고 충도 효도 없이 애만 있어도 불효 자식이잖아? 이게 3개가 다 근본이야. 도의 근본. 충효애가 도의 근본이야. 그러면 모든 만물의 일 사 자. 일에 근본은 협. 협이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야. 제일 중요한 거야. 두 번째 부지런한 게 최고 중요한 거야. 세 번째 뭐야? 자. 자 일.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야. 누가 공부해라. 이거 틀렸어. 나 보고 공부하란 사람 있나? 누가 결혼해라. 이래가지고 결혼 틀렸어. 스스로 모든 걸 하는.. 그래서 이거 가지고 내가 이게 우리 민족의 삼랑 정신이야. 우리의 삼랑 사상이란 말이야. 삼랑 사상. 이게 천부경에.. 천부경에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여기에서 나오는 건데 이 삼랑사상 우리 민족의 천지인사상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협동이 최고고 근면이 최고고 자조가 최고다. 이래서 내가 박 대통령한테 새마을정신 이야기할 때 삼랑사상 요거.. 우리가 일을 하면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첫 번째다. 이래가지고 내가 새마을정신 아이디어가 삼랑 정신에서 가지고 왔어. 내가. 그런데 일반 사람이 그걸 아나? 모르는 거지. 아무 뿌리도 없이 뭘 가져오겠어? 우리가 모든 일을 하는데 가장 근본이 되는 건 협근자야. 그러니까 협동 근면 자조. 이렇게 되는 거야. 이거는 한 일 자야. 자일. 그러니까 협이.. 서로 협동하는 것이 서로 첫 번째다. 근면하는 것이 첫 번째다. 자조가 첫 번째다. 이런 뜻이야. 이 기사야협일. 기사약근일. 기 사야자일. 기도야효. 기도야충. 기도야애일. 이런 근본을 가지고 새마을 만들었는데 저런 조그만한 코딱지 같은 놈이 뭘 새마을운동을 만들어? 이런 소릴 어른들이 할 때 내가 얼마나 어른들이 우습겠어?
대우그룹 회장실에 들어가면요 아무나 안 만나줘요. 정희자 여사도 아무나 못 만나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지만 내가 대단했지. 잘 나가던 사람이니까. 뭐 박대통령 있을 때는 대단했잖아? 그 이후에 그런 영향력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한 사람의 운명이 내 말 한 마디에서 정해져. 그러면 견성시말이다. 모든 것을 깨달아서 견성하려면 시작과 끝을 봐야 돼. 여러분들은 하늘궁이 시작과 하늘궁의 끝을 봐야 되겠지?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왔으니까 여러분의 끝은 백궁이야. 좋아? 안 좋아? 좋죠? 근데 저 인간 세상에 이런.. 납골당이야. 납골당. 그리고 다시 인간으로 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안 좋죠? 여기는 시작도 하늘궁. 끝도 백궁. 좋아? 안 좋아? 백궁은 뭐의 약자야? 백궁은 뭐의 약자야? 백궁천국의 약자야. 백궁은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이야. 그래서 내가 내 나이가 무한대죠? 무한대가 되는 사람은 시공을 초월하고 또 뭘 초월해요? 거리를 초월하고 공간을 초월하고 온도를 초월하고 중력을 초월하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조용하게 전세계 삼성 핸드폰은 전자파가 없어져라. 그럼 전세계 삼성 핸드폰 전자파가 없어져. 알라스카 있는 핸드폰도 전자파 없어져라. 내 말을 기계가 그 먼 거리에 있는데 이 말이 거기까지 들리겠어? 다 전달돼. 하하하. 방에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 했는데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어떤 경지에 있는데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온전할까? 허경영을 모함하면 이건 God-man을 모함하는 거잖아? 그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거는 내가 주장하는 거와 같애? 달라? 달라요. 내가 아니다 그러면 그건 아니야. 그러면 내가 이 방에 앉아서 에너지를 넣겠죠? 내 마음대로야. 내가 진짜 나쁜 사람 같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져. 내가 God-man이 아니면. 내가 무슨 복수를 한다고 한다면 어마어마한 일을 벌릴 수가 있지. 안 하고 있는 거야..
이 케이크를 만들 때 견성시말에 눈으로 바라보면 케이크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없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물을 바라볼 때 아이 꽃을 보면 꽃이 처음에 화분에 있었나? 그냥 어디선가 올라와. 올라와서 나중에 되면 또 그 다음에 없어져. 그러니까 견성 시말의 눈으로 봐야 돼? 안 봐야 돼? 여탈자재. 그것을 벗어나야 자재할 수가 있어. 여기에 견성시말은 하지 않고 여탈자재 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게 하나도 없어. 이 건물이 되게 좋아 보여. 뭐라고 하냐면 정 여사님이 요거를 자기집처럼 관리했대. 자기 안방에 있는 장롱을 여기다 갖다 놨어. 자기의 모든 걸 여기다 바친 거야. 하하하. 자기가 커넥션 한 좋은 것들은 힐튼호텔에 다 전시가 되어 있어. 일종의 자기의 꿈과 희망이 리 안에 들어 있다는 거야. 허경영 선생. 그걸 어떻게 딴 데다 파냐 이거야. 팔든 안 팔든 팔게 될 겁니다. 하하하. 들으니까 기분 나쁘지.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 빨리 정리하는게 낫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나한테 또 연락이 왔어. 힐튼호텔 하루 이자가 대우가 이제 무너져갈 때 김우중 씨가 이걸 팔았어요. 이걸 얼마에 팔았냐? 정희자 여사 몰래 팔았어. 그걸 정희자 여사가 나한테 이야기 하더라고. 당신이 내 호텔 팔린다고 그러더니 우리 남편이 그걸 한 달에 이자가 몇백 억씩 나간다고 해 가지고 대우가 어려워져서 그걸 팔았는데 뉴질랜드 사람인가 누구한테 파는데 액면금액이 말이 입에서 안 나온대. 그걸 들으니까 그냥 뺏기다시피 했어 그냥. 왜? 은행에 나가는 이자가 너무 많으니까 “여보 이걸 처분 합시다” 이 소리를 마누라한테 할 수가 없더래.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법원에서 그냥 알아서 은행에서 경매를 해 버렸어. 넘어갔지. 대우 본사 날라가. 다 날라가. 다 망했어. 그래서 힐튼호텔 팔고나서 김우중 씨와 정희자 여사가 서로 마주 보지 않았어. 감정이 생기죠? 내가 왜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냐? 이런 보고서가 수십 건이야. 하하하. 쌍용 것도 있죠? 두 그룹은 다 문제가 생겼죠? 대한생명 사라졌죠? 사옥들이 어디에 주로 있었냐? 바깥에. 바깥에 사옥들이 있었다 이 말이야. 사대문밖에.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볼 때 견성시말의 눈으로 봐야 된다. 사람을 바라볼 때도 아 저분이 언젠가 없어져. 칼슘만 남아. 그러면 칼슘은 또 어떻게 되냐면 영양소에 들어가. 칼슘도 영양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벌레가 끼어. 벌레가 끼니까 언젠가 땅에 묻어야 돼. 처음에 한 10년 20년은 그릇에 담아 놓고 봐요. 근데 나중에 보면 벌레가 바글바글해. 병균이 많이나와. 그러니까 납골당에 들어가면 그런 냄새가 있어요. 오래된 거. 안 돼. 그건 다시 땅에 갖다가 수목장으로 하던지.. 아니면 오래 보관하려면 구슬로 만들어. 액체에 넣어 가지고 그걸 전부 구슬로 염주알 같이 만들어 줘. 그러면 광택이 나는 반짝반짝한 알이 돼 버려요. 유골이. 몇 천 억년을 보관해도 세균이 안 생겨. 그러니까 약국에 환처럼 동글동글한 구슬처럼.. 지름이 한 1cm가 안 돼. 보석처럼 만들어져. 그러니까 그게 에나멜 같이 반짝반짝 하더라고. 사리처럼 만들어 줘. 그러면 그것이 너무 이쁜 구슬이 한 통에 들어 있어. 그게 유골이야. 그거는 납골당에 오래 보관해도 돼요. 납골당에서 그렇게 권해. 요새 오래되면 “아 이거 너무 오래되면 벌레가 생기면 이 안에 공기가 나빠지니까 빨리 바꿔 주세요” 바꿔야 돼. 알지?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대천사를 여러분들이 많이 권해야 돼. 지금 나한테서 대천사 받은 사람은 1년에 대천사를 10명이든 20명이든 데리고 와요. 대천사를 받은 자가 대천사를 이야기하기가 좋아. 대천사 받지도 않은 사람이 대천사 이야기 하면 효과가 좀 없어. 이래야 하늘궁이 지어져. 내가 여기 있든 없든 하늘궁 건축은 계속되어야 되고 건축 헌금은 계속 들어와야 됩니다.
잘봐.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나를 집어넣으면 나는 들어가요. 악의 세력이 먼저 이겨.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이 선거법을 어겼다. 뭐 어쨌다. 계속 지금 조사를 받잖아? 갖다 잡아 넣어. 그럼 들어가. 나는 들어가고 나가는 데가 있을까? God-man은? 초월 돼 있어요. 어디든지 가면 구경거리가 있어. 거기 가면 그래도 머리 꾀나 굴리던 사람들이 들어앉아 있어. 아주 재밌어. 시간 가는 줄 몰라. 하하하. 이해 가죠? 아 그런 사람들하고 대화하고 이러는 사이에 하늘궁은 계속 돌아가야지. 건축헌금 내고 축복하고 대천사 하고 이런 거를 많이 해야 되는 거야. 내가 없을수록. 근데 내가 없다고 내가 어디 가나? 알겠어요? 여기 앉아 있으면 내가 무슨 낙이 있을까? 하하하. 어딜 가나 나는 똑같아요. 어딜 가서 있으나 같은데 모함하는 자들이 나를 넣으면 그게 악의 세력한테는 먼저 져줘야 돼. 들어가겠죠? 마치 예수가 십자가 끌려가듯이. 들어갔다가 나올 때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해? 안 해? God-man이? 한번 해 봤죠? 세상에 노무현 말기에 나 대통령 2007년에 대통령 선거 딱 물러나니까 며칠 있다가 구속시켜. 얼마 있다가. 선거법 어겼다고. 지금도 선거법 어겼다고 뭐가 날라와. 조사 받고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요렇게 잡아 나오려고 딱 준비해 가지고 기획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들은.. 만약에 축복 받은 사람들은 내가 전화로 다 줘. 앉아 가지고.. 거기 들어 앉아 가지고도 전화로 축복 다 줘. 명단만 넣어 주면 돼. 면회 오는 사람이 명단만 주면 돼. 나는 어디 있으나 일을 할 수가 있어요. 있는데 뭐 내가 없다고 여러분이 토요일날 와서 이거 해야 돼. 영상 틀고 복습해야 돼. 내가 나오면 나중에 물어볼 거야. 복습 했나? 안 했나? 전국 사람들이 몇천개 되는 걸 계속 틀어서 복습해야 돼. 틀어 놓고 똑같이 시간 떼우고 똑같이 가야 돼. 바뀌는 게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래가지고 각자 내가 들어가 있을 때 그 실적이 기록되어 오겠죠? 그것이 더 상승해야 돼. 그래야 하늘궁은 은행에 이자도 내고 돌아갈 거 아니야?
내가 나를 넣어 놓고 이걸 뺏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겠죠? 거기에 여러분들이 말려들면 되나? 안 되나? 계획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지금 우리나라는 완전 격동기입니다. 이게 투표하는 것도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지금 그 이후도 이상한 용들의 전쟁이 붙어 있어. 거기에 내가 인기가 좀 있었다고 타게트야. 알겠어요? 어떤 경우가 와도 God-man은 걱정이 없죠?
자 도에는 효도와 충성과 사랑이 있죠? 이게 제일이야. 이게 제일이고 우리가 일을 할 때는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이게 세 가지 기쁨이야. 삼랑이야. 천부경도 그러죠? 천부경에도 일석삼극무진본.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이 세 가지의 사상. 일석.. 일석. 하나를 분석하니깐 3개의 극이 있어. 이게 3개의 극들이야. 뭐든지 분석하면 3개로 나와. 천지인. 삼극무진본. 일석삼극무진본 나오죠? 천부경에 나오는 이 일석삼극무본도 결국은 삼 이라는 게 삼랑정신이 있어요. 우리 삼랑 문화. 삼랑 문화에서 뭐 그런 게 있어. 이것도 3가지죠? 정견 지견 조견. 그래서 여러분 이거 믿지 마세요. 취사선택의 자유의지. 석삼극. 그러니까 이거 똑같은 말이야. 석. 이거는 석삼극무진본인데 일석삼극무진본.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일석 삼극. 하나를 분적하니까 3개의 극이 나와. 그러니까 이게.. 이게 맞는 말이에요.
원자가 있죠? 원자. 이 원자가 있는데 원자가 있으면 원자에 양성자 중성자 전자 있죠? 이게 삼극이야. 하나의 원자에 1원자야. 언제나 3극이 있는 거야. 여기도 마찬가지고. 일에도 삼극이 있고 도도 삼극이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우리 민족의 모든 것은 일석삼극무진본.
꽃다발? 저렇게 무거운 꽃다발을 가지고 왔어? 남자들이 들고 와. 남자들 여럿이 가서 좀 들고 와.
(꽃다발 증정식)
(필립 김 미국 고문 및 중앙당 고문님 꽃다발 증정. 박효숙 전세계 총괄 해외위원장께서 대리 증정식)
(이태훈 텍사스 홍보 위원장님)
(LA 부위원장 송명선 님 꽃다발 증정)
(김재영 오스턴 위원장님 꽃다발 증정)
아니 꽃다발이 우리 박효숙 씨 키만 하네. 하하하.
(브라질 문영숙님 꽃다발 증정)
우리가 이 꽃이 좋은 꽃이 너무 많다. 꽃이 왜 돈으로 보이노? 하하하. 꽃이 엄청 많잖아? 근데 이 꽃들이 좀 오래 가죠? 꽃들이 좀 오래가요. 오래됐어. 계속 꽃이 잘 봐요. 요 꽃들이 조금씩 다르죠? 난도? 난도 다 다르죠? 이 꽃 모양. 저거. 저 꽃 모양이 전부 디자인한 거야. 백궁에서 여러분과 똑같이 생긴 사람들이.. 물론 여러분보다는 비교가 안 되지. 이 꽃을 전부 꽃의 그 씨와 유전자를 만들어 낸 거야. 그때 그 꽃의 씨에다가 유전자 모양을 입력시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이게 자라 나와 가지고 요런 꽃을 맺는다? 그게 기록이 언제쯤 자라면 꽃이 맨다. 꽃이 얼마 간다. 기록이 되어 있겠죠? 근데 지상에 꽃이니까 영원히 가게 안 해줘. 어느정도 가다가 떨어지게. 아이고 축하합니다.
이래서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살고 있다. 우리는 대천사한테 평생 비행기 탈 때 사고 안 납니까? 그러면 이제 믿을 수 있죠? 그렇게 비행기를 탄 사람 하고 그냥 비행기를 탄 사람은 조금 다르겠죠? 뭐가 다르냐? 믿는 구석이 있어. 이 대천사가 나는 평생 비행기를 타도 이상이 없다. 자 박효숙 씨 이리 나와. 직책을 이야기해. “네 전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장. 그리고 해외 총괄 위원장 박효숙입니다” 그래요. 우리 박효숙 위원장이 해외로 앞으로 많이 다니죠? 많이 다니고 영국도 가고 미국도 가야 되고 뭐 미국에 여러 가지 일이 많으니까 우리 일을 앞으로 많이 하게 되죠? 그러면 비행기만 타나? 자동차도 타게 돼. 대천사님. “대천사님” 제가 전 세계로 다니면서. “제가 전 세계로 다니면서” 공항을 왔다 갔다 하고. “공항을 왔다 갔다 하고” 많은 일을 해야 되는데. “많은 일을 해야 되는데”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칠 일이 있습니까?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칠 일이 있습니까?” 그러면 자동차 사고 난다 그러면 조심해야 되겠죠? 이런 걸 미리 보는 거 하고. 본인이 내가 똑똑하니까 차 사고 안 날 거야. 이거 믿을만 한가? 믿을 수 없는 거야.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나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이분은 택시를 타고 가던 자가용을 타고 가던 고물차를 타고 가던 사고 나나? 안 나나? 안 난대. 그렇겠죠? 근데 여러분중에 해보면 사고 나는 사람이 딱 정해져 있어. 사고 나. 심지어 자동차 사고로 죽을 사람이 딱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저것이 있으면 뭐가 있어? 이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교통사고 나는 사람은 전생 업보가 좋은가? 안 좋은가? 안 좋은 거야. 남의 발목을 잘 나가는 사람 다리를 잡아 가지고 분질렀던지 무슨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사고가 나지. 이거를 자기의 취사선택의 자유의지로 빠져나가보겠다? 자기 지식으로? 보세요. 날씨가 추운 다음에 송벽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 지난번 이야기했죠? 이거는 경험을 해 봐야 뭘 안다는 거야. 사고가 나 봐야 안다는 말이야. 이거. 이거 우리한테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우리는 이걸 다 피해가야 돼. 교통사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생명이 귀하다는 걸 안다 이 소리야. 말을 바꾸면. 비행기 사고 나 봐야 생명이 귀한 줄 안다. 이거 아니야? 그럼 우리가 이거 이대로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니까 내가 대천사를 많이 받아라. 천사 축복을 많이 퍼뜨려라. 많이 퍼트리라는 거야. 그러면 다시는.. 다시는 이런 이런 글귀 기다리고 있다가 어떻게 되겠어? 그러면 뭐 춥고 배고픈 거 이런 걸 꼭 겨울이 와 봐야 자기 소나무가 푸르름을 안다면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을 안다면 됩니까? 안 되죠? 되기 전에 알아야 돼.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취사선택의 자유의지는 고삐 없는 망아지야. 고삐 없는 망아지야.
아 길에 나갔는데 어떤 이쁜 여자가 길을 물어. 길을 물으면서 자기 기업체 사장이야. 중소기업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인데 여자가 딱 기다리고 있다가 그 남자가 딱 나오니까 길을 물어. 여기에 무슨 커피숍이 여기 어디 있다는데 혹시 아십니까? 이러거든? 그러니까 “내가 자주가는데인데. 아는데요” “그래요? 좀 알려주세요” 하니까 “나 따라 오세요. 나도 커피나 한 잔 하려고 마음 먹고 있던 중인데” 이러면서 같이 따라가. 그 두 사람이 무슨 관계가 되겠죠? 불륜 관계가 되겠죠? 이 여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거야. 이 집 안을 말아 먹으려고. 앞으로 이런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남자는 취사선택을 지 마음대로 하는 거니까 그 사람이 커피숍에 손님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지. 자기가 거기 가려고 마음도 안 먹다가 여자 얼굴을 딱 보니까 여자가 매력이 있네? 나도 커피숍 가는 중이니까 내가 그냥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따라오세요. 같이 대화하는 거야. 대화하면서 여자가 우리 남편.. 남자 보고 “참 인상이 좋네요” 요 한 마디에 가버려. 하하하. 아 이래 가지고 그 남자 몇 십억 몇백억 재산이 다 날라가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연히 본인의 취사선택. 이거만 믿었다가는 큰일나는 거야. “아 천사님 저 여자를 내가 다음에 만나도 됩니까?” 한번 정도는 물어봐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를 생활화 해야 돼? 안 해야 돼? 대천사를 쓸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생활화 해야 된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천사를 많이 한 사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몇 사람 데리고 왔지? 대천사 1번 여기 없나?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다섯 명 했어. 저기 앉아 계신 남사장님이 대천사 2 번이야. 몇 명 했는가? 아직 하나도 못 했습니까? 하하하. 그러니까 이게 대천사들이 핵폭발하듯이 팍팍팍팍 퍼져 나가야 돼. 이게 편리하더라. 야 이런 게 있다. 이런 게 있다. 이거 해라. 이렇게 해서 퍼져 나가야 돼. 처음에는 자기 가정에서부터 퍼져나가서 그 다음에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친구로 퍼져나가서 점점 넓혀야 돼. 이제는 종교들이 하늘궁을 다시보는 시대야. 모든 종교의 해답은 하늘궁에 오면 축복도 볼 수 있고 진짜 축복이 어떤 것인지 볼 수 있죠? 권능이 있죠?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권력을 좀 가져가죠? 가져갑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난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저는 평생 암이 안 걸립니까? “저는 평생 암이 안 걸립니까?” 안 걸린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박효숙 총괄 위원장은 암 걱정 할 이유가 있나? 없죠? 암을 여러분이 취사선택할 필요가 있나? 근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요. 이분이 주무실 때 오늘 누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머릿속에 딱 떠올리는 순간에 면역력이 바닥이 돼 버려. 면역력이 내려가 버려. 자 보세요. 연필 저거 되게 못생겼네 그래봐요. “되게 못생겼네” (손가락 떨어짐) 면역력이 바닥이 된 거야. 이대로 잠을 자는 사람이 있어. 누구하고 전화를 받고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돼 먹지 않았어” 뭐 이런 말을 했다?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자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잘못된 사람이야 해 봐. “그 사람 조심해 그사람 못난 잘못된 사람이야” 이렇게 했다? 그럼 전화를 끊었어. 자기도 모르게 잠 잘 때가 되서 자는 거야. 이거 밤새 100배가 늙어요. 100배. 자기가 잠자는 그 시간 동안 늙어야 되는 양이 있는데 그거에 100배가 늙어 버려. 이걸 모르고 여러분이 잠을 잔다니까? 여러분은 취사선택 밖에 몰라요. 자 힘 줘 봐. 면역력 있나? (손가락 떨어짐) 다 나가 버려. 그 사람한테 충고하나 해준 거야. 그 사람 조심해라. 부정적인 언어를 썼으면 긍정적인 언어를 쓴 다음에 자야 돼. 이제 이해가죠? 그럼 자기 전에 빠뜨려 먹어서는 안 될게 있어.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손가락 안 떨어짐) 면역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이대로 잠을 자면 아침까지 사람이 안 늙어. 하하하. 면역력이 10000배가 된 거야. 근데 베기싫은 사람을 머릿속에 싹 떠올려봐. 그런 사람이 있을 거야. 혹시 나는 아니겠지? 떠올렸어? 자기 전에 그 사람을.. 누워서 잠이 안 오니까 그 사람 그 인상.. 그 사람을 떠올리는 거야. 기분 나쁜 사람을. 힘 줘. (손가락 떨어짐) 가 버렸죠? 면역이?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미운 사람이나 불행한거나 이런 걸 생각하면 안 돼. 딱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허경영”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하나 모든 자연 우주만물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만물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잠들어. 잠들 때는 그 사랑한다는 말을 입으로 딱 생각해야 돼. 자버리면 아침까지 늙을까? 안 늙을까? 사람이 더 젊어져. 여자가. 그게 화장의 비법이야. 그게 미인의 비밀이야. 그래서 미인들을 잘 보세요. 굉장히 미인들은 남을 비난하는 마음이 별로 없어. 그렇게 잠을 자는 거야.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낮에는 사람을 만나니까 마음이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에너지가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중요해? 안해? 그럼 잠자는 시간에 면역을 높여놔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제일 중요한 거야. 자기 전에 사랑해. 침대 보고 사랑해. 그러니까 사람은 절대.. 들어가세요.
사람은 명심해야 될 게 타력이 90% 자력이 10%라 하자. 이게 맞습니까? 이게 인간이야. 타력이 99%. 자력이 1%야. 여기에 자가 나오죠? 자조가 나오죠? 이 자조는 1% 밖에 안 돼. 아무리 우리가 자조를 해봐야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거 벗어나기가 어렵지? 그래서 자력이라는 것은 자기 몸은 타력에 의해서 왔어? 안 왔어?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서 자기 몸이 왔지 자기 자력에 의해서 왔나? 아니야. 아버지가 당뇨병 있으면 자기한테 와. 아버지한테 주세요 하고 상속 받았나? 그냥 와. 아버지가 고혈압 있으면 그냥 와. 아버지가 파킨슨 있으면 그냥 와.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타력에 의해서 살아가는 거야. 근데 자력은 1% 야. 그러면 자력이 아주 작다는 거 그러면 산소 공기 음식. 전부 남의 하늘에서 주는 거 남이 주는 거야. 아니 산소. 누가 주나? 질소. 누가 줘요? 탄소. 다 인간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거야. 그러면 이런 것을.. 수소. 누가 줘요? 그러니까 인. 우리 몸에 있는 인. 우리 몸에 있는 황. 요 5가지가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야. 산소 질소 탄소. 수소. 인. 황. 요렇게 5가지가 우리 인체구성 필수 요소가 다섯 가지야. 그래서 이 다섯 가지가 제일 중요하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우리 오행처럼 이 다섯 가지가 필수요소고 또 그 다음 여섯 개도 되고 일곱 개도 되고 그런데 이게 기본이야.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자기가 만들었나? 자기가 안 만들었죠? 그러니까 이 몸이 전혀 지구에서 다 줏어모은 거야. 타력에 의해서. 가만히 있는데 나는 밥 먹은 것 밖에 없는데 그 밥도 남들이 농사 지어 놓은 거야. 식당 아줌마들이 뼈 빠지게 부엌에서 일해 가지고 갖다 줘. 난 돈 몇 푼 내 놓은 거 밖에 없어. 타력 가다가 화장실 가고 싶네? 남이 만들어 놓은 화장실에 가서 자기가 화장실 만들어서 소대변 보라 그러면 볼 사람 하나도 없어. 남의 건물에 가서 그냥 소변 보고 그냥 나와 버려. 고맙다는 말 하나? 이러니까 저녁에 누워잘 때 내 하루가 얼마나 타력에 의해서 살았어? 내가 길 닦아 가지고 돌아다녔나? 남이 닦아놓은 길 드라이브 하고 갔다 왔지? 이거는 고마운 것이 말이야. 이 모든 사람이 내 길 닦아준 사람이야. 모든 사람이 내 밥 갖다준 사람이야. 저 트럭 운전수를 쳐다보면 연민의 정을 느껴야 돼. 잠도 못 자면서 부산에서 부두에서 물건 가지고 서울까지 실어나르고. 저걸 쳐다보면서 야 우리가 저 많은 트럭 기사들이 도움을 받고 있으면서 한 번도 트럭 기사들의 생활이 어렵다는 거 우리가 생각해 본 적이 없어. 그죠? 그리고 농부들 저렇게 농사짓는데 아니 농부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냐면 논에 농사짓고 밭에 농사짓는 사람이 전부 외국 사람으로 바뀌었어. 외국 근로자들이 아니면 일할 사람을 시골에서 못 구해. 비닐하우스에 들어가면 외국 사람들이 거기서 자고 있어. 비닐하우스농사를 한국 사람이 와서 “이번에 배추 농사 지어. 가” 그러면 그 외국 사람들이 배추 농사 지어. “야 묶어. 차 올 거야” 그럼 묶어. 실어. 실어줘. 농부들은 심부름만 시켜. 내 말 이해갑니까? 거기서 일하는 농부들은 100%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 거기서 인건비를 받아 가지고 자기나라로 송금해. 우리 농민들의 농업소득은 해외로 다 나가. 지금 옛날이 아닙니다. 얼마나 웃겨요? 그런데 도회지에서는 노는 사람이 절반이 넘어. 젊은이들이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어. 농사 안 지어. 나라 망하는 거야. 내 말 이해.. 나는 모든 것을 신안으로 영안으로 바라봐? 안봐? 바라보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망조가 되는 세상을 만들어놔. “야 농약 줘. 과일나무에” 외국 사람들이 농약 우리나라도 아닌데 마구잡이로 뿌려. “야 저기 상추밭 오늘 약 주는 날이야” 쎄리 뿌려. 먹는 건 누가 먹어? 우리가 먹는 거야. 우리 애들이. 근데 그 농사 짓는 사람들 우리 국민의 건강하고 관계 있나? 없나? 없어. 무조건 월급 받아 가지고 외국으로 빼돌리고 자기나라로 보내야 자기 식구들이 살아가. 우리는 우리의 그 농민들이 다 어디갔노? 노인네만 남아 가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외국근로자야. 거기에 한 해 동안 빠져나가는 돈이 농사 수익의 90%가 빠져나가.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요? 내가 대통령을 나간다 그러니까 내가 뭐 대통령 되는 게 그리 좋아서 하는 줄 알아? 나라 살려주려고. 이 나라 살려주려고. 저 정치인들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 같이 God-man처럼 영안을 가지고 있지는 않잖아? 그래서 내가 한번 여러분한테 큰 도움을 주려고 하는 거였어. 그런데 거절이야. 나하고 나를 못 알아 봐. 못 알아 봐. 그러면 나는 편해서 좋아. 고생 좀 더해야 되겠구나. 고생 좀 여러분이 더해야 되겠구나. 나는 그거 밖에 없어. 언젠가 이런 일이 있어요. 이번에는 아무개가 붙을까 봐서 아무개 찍었다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자. 다음에는 사람들 마음이 어떻게 바뀌냐면 “야 아무개면 뭐하고 아무개면 뭐하냐? 똑같더라. 그 사람이 뭐 얼마 못 간다고 그러더니 그렇게 되더라. 야 그 사람이 목숨 걸고 그 사람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 사람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핵폭탄이 터질려면 임계질량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적정한 온도가 있어야 핵무기가 분열이 돼. 그러면 거기다 화약을 갖다가 둘러 치죠? 핵무기에다가? 그러면 그게 떨어질 때 그 화약이 충격에 의해서 폭파하죠? 터질 때 핵.. 그 안에 있는 우라늄이 녹아. 그 온도에 의해서. 녹으면서 반사가 되면서 분열하기 시작하는 거야. 그게 처음부터 분열하나? 아니야. 임계질량까지 올라가야 한번 분열하기 시작하면 허경영의 인기가 걷잡을 수가 없어. 나중에는 저 사람이 저 사람이 우리를 구할 자야. 저 사람 무조건 세워. 나 죽더라도 저 사람.. 저 사람이 이이 세상을 한번 움직이는 걸 내가 보고 죽을 거야. 이런 사람들이 지금 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이 만들어졌다는 거. 여러분은 그게 우리의 소득이야! 알겠어요? 지금은 아직까지 격동기예요! 내가 여러분들하고 저 산을 넘어가기 위해서 저 고개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거는 지도자가 해야 되는 거지만 실제는 때가 아직 아니야. 아시겠어요? 좀더 굶어봐야 돼. 이 코로나 정국에 좀 더 굶어봐야 돼. 그러면 야 저 허경영이가 붙었으면 내가 지금 5억이잖아? 5억이 어디 갔냐? 어떤 사람이 나보고 이래요. 당신 이번에 붙었으면 내가 우리 애 장가 보내려고 그랬는데.. 그 3억 받으면 내가 우리 애 보내잖아? 우리 부부 2억에다가 3억.. 5억 이잖아? 얼마든지 애 장가 보낼 수 있는데 기회를 놓쳤어. 사람들이 당신 안 찍었어. 이러는 거야. 너무 억울하다는 거야. 너무 허탈해서 한참 울었대요. 거짓말 아니야. 나하고 관계 없는 사람인데 한참 울었대요. 허탈해서. 그래도 뭐 좀 되는 줄 알았대. 내가. 5억이 어디로 가버린 거야.
5월 달 되면 더 생각날 거래. 5월 달이 타는 달이야. 대통령 바뀌면 “어머 허경영이 됐으면 돈 곧 2억이 나오잖아? 이거? 3억이 나오잖아? 결혼하면? 아니 이걸 못 하니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들어요? 안 들어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그래서 허경영을 빨리 죽여라. 허경영을 빨리 죽이지 않으면 큰일 난다. 나라의 뭐 변괴가 있을 때 저게 나타나 수가 있다 저거. 국민들이 세우지 못하게 빨리 죽여라.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다 알아요. 그러나 나는 그거 대통령보다 하늘궁에서 세계통일하는 게 급해. 알죠? 그래서 나는 본궁을 빨리 짓고 세계 영성.. 영적 황제로 추대식을 가져. 이제 대통령 급들하고 도토리 키재기 안해. 국민들이 해 달라고 고사를 지내도 나는 하늘궁에 있을 거야. 여기서 그냥 황제하지. 거기가서 들어갈 때 불안. 나올 때가 감옥. 이게 되겠어요? 하하하. 되겠어요? 나올 때 하늘궁 없어져버려. 다른 사람이 다음에 되면. 그런 불안한 일을 내가 왜 하노? 황제로 올라가야 돼. 세계 황제. 그러니까 언젠가 되어라 그러면 나는 황제는 하겠다. 밑에는 너거가 해라. 대통령. 그래? 안 그래? 내 정책만 해라. 결혼하면 3억. 1억씩 주고. 이런거나 하고 월 150씩 주자. 노인들은 220만 원씩 주자. 요것만 해라. 그럼 내가 밀어 주겠다. 이러면 되죠? 그러면 내 밑에 있는 사람 누구 한 사람 대통령 내보내는 거야. 이렇게 해서 나는 황제로 해서 밑에 대통령은 바뀌어도 황제는 안 바뀌어야 내가 도와주겠다. 이렇게 바뀌지. 이해가죠? 그래서 나는 복선을 깔고 있고 이미 다 알고 있어.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 내가 몇 개월 후에 뭐 어쩌고 그런 소리 했죠? 그러니까 세상이 복잡해지고 있는 거야. 지금. 복잡해져요. 누구든지 거기 안 들어가려고 몸부림쳐요. 내가 거기 들어갔다? 하늘궁 작살 내버려. 세게 영성지를 지켜야 되잖아? 여러분들이 내가 없어도 제때제때 자주 와서 축복. 건축헌금. 뭐 이래 가지고 계속 은행이자를 내면서 이거를 본관을 짓도록 해야 돼. 내가 없어도 공사는 계속 돼. 아주 사악한 집단들이 여러가지 일을 벌리더라도 우리는 거기서 살아남아야 되나? 안 남아야 되나? 그러나 그 힘. 그 형법. 그들이 내세우는 그런 법의 힘은 나중에 내 앞에 무력해져.
지난번 내가 나올 때 음악 일곱 개 만들어 나왔죠? 내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이래가지고 애들 다 잡아놨죠? 어딜가든 나는 뭘 창조해내. 어디 가든지 뭘 창조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일체 신경쓸 일 있나? 없나? 더 세게 축복 늘리고 대천사 늘리고 오늘부터 내가 대천사에 대해서 이야기 처음 합니다. 늘려야 돼. 그래야 이게 커집니다. 일본으로 책자 만들어서 전세계 우리 대천사 축복 에너지 알려야 돼. 꼭 내가 안 만들더라도 여러분들이 소(?)로 해서 만들어서 번역해가지고 전세계에 날려야 돼! 소책자. 그리고 여기 치유사례 다 날리고 영적인 능력. 우유 찍어서 전세계에 빨리빨리 날려야 돼. 그래서 이렇게 추운 이후에 송벽이 가치가 있죠? 가치가 있죠? 그래서 대나무가 클 때마다 마디가 있어요? 없어요? 이 대나무가 그냥 이렇게 삐쭉 크면 태풍이 불 때 이거 넘어지죠? 하늘궁도 이렇게 매듭이 있어야 돼. 중간중간. 이 매듭이 있어야 여기서 이걸 짜집은 거야. 대나무가 아무리 올라가도 안 휘어. 이 나무 매듭이 여기서 요까지는 꽉 잡고 있어. 근데 이게 길수록 매듭이 없으면 어떻게 돼? 그냥 대나무가 다 드러누워 있어. 대나무는 뿌리도 대나무가 얼마나 특수하냐면 뿌리도 10cm 미만의 매듭을 가지고 있어. 탁탁 매듭을 하면서 나가. 대나무 뿌리가. 할아버지들 담뱃대 어릴 때 우리가 많이 봤잖아? 담뱃대는 까만 대야. 가늘죠? 손가락 정도 돼. 근데 이 대가 왜 가는 걸 했느냐? 까만대야. 까만대. 까만대인데 중간중간에 매듭이 있어요. 매듭이 있는데 이 할아버지들이 담뱃대를 한 번씩 청소할 때가 있어. 담뱃대를. 근데 대나무 안에 매듭에 막이 있어? 없어? 막이 있어서 막고 있어요. 그걸 쇠꼬챙이로 넣어서 뚫어. 담뱃대가 되는 거야. 연기가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 그런데 그 담뱃대를 칼로 팍 쪼개 보면 매듭매듭마다 니코틴이 잔뜩 양쪽에 끼어있어. 매듭매듭마다 니코틴이 쫙 끼어 있어요. 그걸 볼 수가 있어. 탁 쪼개면. 시골 할아버지 담뱃대를 망치로 탕 때리면 짝 쪼개지면 보면 담배 니코틴이 매듭쪽에 많이 걸려 있어.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담배 연기를 쭉 마실 때 담배 재가 매듭매듭마다 니코틴이 거기서 막히는 거야. 할아버지 입에는 니코틴이 거의 안 들어가. 중간에 다 걸러져. 그냥 그 매듭이 필요한 거야. 거기는 몸을.. 그래서 종이에 말은 담배보다 담배대에다 하면 니코틴이 많이 걸러져. 그래가지고 니코틴을 닦아내는데 보면 상당히 양이 많이 나와. 왜 우리가 그걸 뺐냐? 그걸 가지고 고약을 만들었으니까. 니코틴을 종기 난 데다가 고약으로 이렇게 해서 딱 붙이잖아? 우리 어릴 때? 그래서 할아버지들 담뱃대가 인기가 좋아. “할아버지 담뱃대 좀 주세요” “왜?” “청소 좀 해주게요” 왜? 니코틴 빼려고. 그럼 담배 대가리 빼고 잡아서 안에 하면 니코틴이 이만큼 나와. 시커먼게. 그러면 그것이 냄새가 담배 냄새가 엄청 나잖아? 그거를 종이에다가 이렇게 해서 여기다 딱 붙이면.. 하하하. 종기가 녹아버려. 어마어마하게 독하니까 빵꾸가 뻥 뚫어져. 그렇게해서 좋은 건 아닌데 그게 실제는 발암 물질이야. 근데도 우리 시골에는 종기가 많이 났잖아? 옛날에? 그러면 니코틴을 헝겁에다 해 가지고 발라 가지고 묶고 다녀. 그러면 조금 있으면 빵꾸가 뻥 나버려. 고름이 다 나와버려. 니코틴이 그만큼 독하다. 그래서 마디가 있어야 되죠? 하늘궁이 커 나가는데는 이런 마디가 좀 있어야 돼. 높이 올라가야 되니까.
그래서 어떤 환란이 오면 아이고 환란이 오는 게 문제가 있다. 이러면 안돼. 환란은 매듭을 만들어 준다. 단결을 시켜준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는 환란단계에 들어와 있어. 그 환란단계를 딛고 일어서야 돼. 내가 모든 걸 보고 있죠? 하나도 안 보고 있는 게 없어. 그래서 환란이.. 환란을 계획 하더라도 그것은 모든 것이 허경영을 빨리빨리 세계 황제로 만들기 위해서 일어난 일이다. 요렇게 여러분 믿어야 되겠죠? 환란에 우리가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아니야. 우리는 환란을 역이용해야 되겠죠? 더 강한 하늘궁을 만들기 위해서. 오늘은 단순한 주제 같지만 천군천사.. 천군.. 우리 지지자들이 유세하는 거 보고 다른 사람들이 놀랬대. 무슨 천군 같다는 거야. 다른 사람은요 수당줘도 이렇게 안 뛰어요. 우리는 목숨 걸고 했어. 천군 천사들이야.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어? 내가 모르고 있을 것 같아? 다 알아요. 그래서 레벨이 무진장 올라갔어. 내가 지금 레벨측정 안 해주고 있죠? 레벨이 8단계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많아요. 다음에 내가 기회 있을 때마다 해 줄게요. 레벨이 8단계 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있어. 이름 없는 사람인데도 레벨이 엄청 올라갔어. 열심히 한 사람. 그러니까 이번에는 천사들이 레벨이 많이 올라갔어 그리고 대천사 늘려야 돼. 저 본관 땅. 저 몇만평 저 위에 건물이 올라가야 되죠? 토지 정리하는데 공사가 3년 걸렸어. 땅값만큼은 안 들어갔지만 한 달에 1억씩 들어갔어. 돈 많이 들어가죠? 저 공사를 계속 하고 있어 지금. 터 닦는 공사가 그렇게 어려워. 매일 가서 내가 확인해. 이 동네를 다 인수했죠? 인수했는데 저 공사가 지금 제일 중요해. 그 공사를 앞두고 대통령 선거를 했고 그 대통령 선거에 많은 것이 투입됐고. 거기에 또 나를 엮어 넣으려고 또 하고 있어. 그래도 의엿하게 대처하는 거야. 항상 들어가면 영웅호걸들을 많이 만나. 하하하. 이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겁쟁이들이야. 거기 있는 사람들 보면 배짱들이 좋아요. 하하하. 그러니까 어떤 경우도 내가 있던 없던간에 하늘궁 이 토요 일요 강의는 내 강연으로 대체한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내 유튜브.. 유튜브 강연하는 거 많이 있죠? 여러분들은 복습해야 돼. 아주 옛날에 내 초기에 철학 강의한 거 많죠? 그거 전부 하늘 소식이야. 엄청 많아요. 내가 수소에서부터 118개.. 우눈노늄까지. 원자 기호 이야기하면서.. 내가 아까 이야기한 원자의 세 가지. 양자 중성자 전자. 요 세 가지가 하나의 원자 안에 들어있죠? 그리고 가장 원자 중에 가까운 가벼운 게 수소야. 수소. 수소는 H죠? 하이드로젠. 이 하이드로젠 수소가 가장 가까워. 가벼워. 이 수소만 가지고 지구 118 가지를 만들었어. 수소만 가지고. 이 수소만 가지고 이런 만물을 다 만들어 놨단 말이야. 얘들은 내 말이라면 다 알아들어.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니까 여러분들도 얘들하고 대화 되죠? 대화 되죠?
박효숙 씨. 이제 잠을 잘 때 어떻게 하라고? “사랑합니다 모든 만물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나?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고나면 아침에 거울 보면 늙은 거야. 밤새 늙어요.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야? 허경영 부르고 잔 사람은 안 늙어. 이제 이해가죠? 자 저 사람 왜 저리 기분 나빠? “저 사람 왜 저리 기분 나빠?” 그 말을 하고 잤다 이말이야. 근데 에너지가 없어졌잖아? (손가락 떨어짐) 그럼 이 상태는 급속히 늙어가. 밤 자는 시간 때에 아침 자고 나면 나이가 확 들었어.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자기 전에. (손가락 안 떨어짐) 지워졌죠? 원상 복구 됐지? 그러면 자면 되는 거야. 이해가요? 그런데 좀더 허경영을 부르는 게 귀찮으면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자연 전부 사랑합니다. “자연 전부 사랑합니다” 왜 그 말 해야 되죠? 뒤에 봐요. 타력으로 99% 사는 주제에 내가 잘라서 99% 사는 줄 알아. 전부 여러분 도움으로 우리가 밥을 먹는 거야. 우리가 생존하는 거야. 자력은 1% 밖에 안 돼. 나는 숟가락 드는 것 밖에 없어. 농사는 해외에 가난한 청년들이 와서 다 짓고 앉아 있어. 대한민국 돈은 그리로 다 빠져나가고 있고 농촌은 완전 적자 투성이야. 농사 지어서 돈 번다고? 돈 번 거는 인건비로 외국 사람들이 다 가져가. 외국인 젊은이들이. 농민들은 은행 이자를 못 갚아. 우리나라 젊은이가 농사 짓겠다고 거기 가서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 집구석에 앉아서 인터넷 하고 앉아 있지. 그런데 도회지 노는 노인이 바글바글해. 노는 젊은이가 바글바글! 나라가 망하는 소리가 들려. 농업뉴딜로 500만명을 농촌으로 보내서! 전 우리나라 국토를 농사짓기 좋은 땅으로 뉴딜단지로 만든다고 그랬지요? 그러면 우리 인력들이 100만 원씩 받고 먹고 자고 들어가겠죠? 국민배당금 나오겠다. 또 월 100만원 받겠다. 먹고 재워 주겠다. 토요일 날은 가수들 와서 노래 불러. 일요일 날은 각자 자기 종교. 좋아? 안 좋아? 좋죠? 이런 낙원이 전국에 1000군데 정도 만들어져서 우리 국민이 우리 농민이 농사지어. 좋아? 안 좋아? 하나에서부터 100까지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 다 내가 바꿔줘야 돼.
어디까지 망하는가 나는 지켜보고 있을 거야. 어디까지 망할 때 나한테 sos를 치는가 나는 지켜보고 있을 거야. 이거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 신세지고 또 이웃에 신세지고 남의 화장실 드나들면서 뻔뻔스럽고 고마운 줄 모르고 이거 모든 거.. 식당 가서 밥 먹으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 고마운 줄 모르고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어? 절대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저 사람만 보면 고마운 줄 알아야돼. 억울한.게 어디 있어요? 억울한 게? 백 번 감옥을 가더라도 나는 억울한 게 없어.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밥을 얻어 먹었잖아? God-man도 여러분한테 밥을 얻어 먹었지?. 인간들이 노력해서 내가 버티고 있는 거잖아? 99%. 그러니까 그냥 오늘 이후부터는 그저 남한테 이상한 말 하면 안 돼. 아 그저 고맙습니다. 그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어. 모든 사람에게. 미운 사람이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겁니다. 절대 99% 남의 도움으로 우리가 살고 당신의 자식들도 99% 남의 도움으로 살게 된다는 거. 우리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가난한 사람들이 피땀 흘려 가지고 여러분을 우리를 살게 해 준 거야. 대가는 못 받고. 대가는 다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무조건 99%를 의지했기 때문에 내 1% 알량한 이거 나라는 거 이거 하나 가지고 남을 무시하고 우리가 살았어. 그러니까 우리는 팍삭팍삭 늙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 허경영. 아니면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자연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면 얼굴이 환해져 버려. 어디가 쑤시고 결려?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자면 쑤시고 결리지. 옆에 누워 자는 남편 보고 “아이고 저런 거지 같은 거 빨리 안 죽나?” 요래싸면서.. 이리 와 봐요.
에너지. “에너지”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저 거지 같은 사람 빨리 안 죽나? 해봐. “저 거지 같은 사람 빨리 안 죽나?” 저거 귀신이 왜 안 잡아가? “저거 귀신이 왜 안 잡아가?” 뭐야 이거? (손가락 떨어짐) 망가졌지? 그러니까 영감하고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절대 이게 장난으로 여러분은 그게 버릇이 되는데 절대 신랑이나 와이프한테 억한 마음 감정을 가지면 몸에 암이 생겨. 그 순간부터 암세포가 득세를 하는 거야. 특히 암환자들은 고맙단 말을 노래를 부르고 허경영 부르고 자야 돼. 자다가 오줌이 마려워서 일어났지? 허경영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오줌을 누다가 또 자면 자기도 모르게 버릇처럼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자야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복사꽃 같이 피어. 좋아? 안 좋아? 나 같은 강의를 언제 듣고.. 하하하. 하여튼 우리는 타력의 의해서 존재한다. 자력은 있어도 없는 것처럼. 내가 경기 나가서 금메달 따도 아 내가 잘한 게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건강하게 낳아줬고 대한민국의 감독들이 나를 철저히 운동을 가르쳐줘 가지고 정신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나는 국민들이 딴 메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 아니야? 이건 내가 99% 노력해서 딴 거에요. 뭐 이러면 사람은 그 사람은 끝난 사람이야. 우리는 모든 이 고마운 사람들 99%에 남에게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느 누구도 한 사람만 미운 감정을 딱 전하면..
잡아요. 이거 보고 흰색깔이면 좋겠다. “흰색깔이면 좋겠다” 이거 불만 일까? 아닐까? 조금 전에 에너지 들어가 있었죠? 없어졌죠? (손가락 떨어짐) 이 네거티브한 마음을 한번 넣으면 모든 면역은 떨어지고 암으로 들어가. 인체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암 모드로. 그러니까 암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거야. 암세포가 득세하는 거지. 그러면 이걸 보고 틀렸다 이런 말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러면 마음속으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가 쥬뗌이잖아? 쥬뗌을 마음 속으로 해 봐요. 텔레파시로 알아들어. 이 모든 만물은 다 알아듣죠? 얘들 지능은 100억이죠? 쥬뗌 했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프랑스 말로 밉다가 주뜨띠떼스트. 마음속으로 해봐. 했어요? (손가락 떨어짐) 암 모드로 들어갔어. 인체는. 암이 생겨나는 중이야. 좋아요? 이거 멋도 모르고 이거 밤새 잠을 자? 요래 놓고? 그럼 아침에 뭐가 되노? 몸이 무거워. 그렇겠죠? 그러면 우리는 이 육체는 세포는 귀신같이 말을 알아 듣는데 요놈 만 들었나? 옷을 잡아봐. 힘 줘. (손가락 떨어짐) 옷이 아침까지 계속 나쁜 에너지를.. 몸에 에너지를 빼. 빼면서 몸에 면역을 나쁘게 해. 근데 이 옷을 보약으로 만들면 어떻게 돼? “사랑합니다” 자 태국 말로 사랑한다가 찬락쿤이야. 찬락쿤. “찬락쿤” 말로 해도 이 옷이 알아듣고 마음으로 해도 알아 들어. 찬락쿤. “찬락쿤” 에너지가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찬락쿤 하고 잠을 자. 허경영 안 불러도 돼. 그러면 어떻게 돼? 암 모드가 없어졌지? 이제 면역체계가 이긴 거야. 면역이 좋은 상태에서 잔 거야. 찬 클래쿤 그래봐. “찬클래쿤” 태국말로 밉다 소리야.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찬클래쿤을 마음속으로 해봐요. 이 옷이 못 알아듣게. 했어요? (손가락 떨어짐) 마음속에만 먹으면 이 옷이 다 알아들어. 잠옷이 여기 머릿속에 있는 돌아가는 뇌를 이 잠옷이 다 읽고 있어. 섬세하죠? 우리가 이걸 만들 때 이 물질을 만들 때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했다 그랬지요? 118가지가 뇌신경망이야. 신경세포라 여러분이 말하는 거를 여러분 뇌보다 1억배 더 빨리 알아들어. 텔레파시로 해도 알아 들어. 이해가죠? 그러면 이 옷이 도대체 뭐야? 이것도 배지도 매달. 잡아 봐요. 자 자 프랑스 말로 쥬뗌을 마음속으로 해봐요. 했어요? 다시 주뜨띠떼스트로 해요. 했어요? 다시 주뗌으로 해. 마음속으로 했지?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주뜨띠떼스트 해봐. 마음속으로. (손가락 떨어짐) 마음이 바뀌는데 얘들이 다 알아들어. 빠르죠? 신속히 알아들어. 이 옷이 좋은마음을 딱 먹어 버리면 고마워 이래버리면 이 옷이 몸에 온갖 보약을 넣어 줘. 하하하. 이제 이해가지?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야. 근데 나쁜 말을 한 번만 딱 마음을 먹어 버리면 주뜨띠떼스트. 찬클래쿤. 이런 소리를 마음속에 넣어 버리면 그냥 이 옷이 내 몸에 독소를 되려 뿜어내는데 전부 발암물질이야. 이거 봐요. 타력이 얼마야? 99%. 자력은 1%. 이 1%가 취사선택의 자유의지야. 이 1%가 99%를 무시하는.. 우리가 그런 삶을 살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겸손하지 못해. 겸손해야 되겠죠? 모든 만물과 이웃과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한테 겸손을 깨달아야 돼. 내가 대천사한테 물어보라는 것은 우리가 겸손으로도 피할 수 없는 게 있어. 비행기 사고. 지극히 착한데 교통사고로 죽어. 착한 걸로 해결할 수 없는 게 있다니까? 면역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게 있어. 면역은 암도 안 걸리고 건강한데 갑자기 비행기 사고로 죽어. 그럼 뭘 해서 피해야 되나? 대천사. 대천사가 구해 주는 거야. 공항을 가는데 대천사가.. 택시가 그냥 충돌하게 해 버려. 그래가지고 비행기를 놓쳤어. 근데 그 비행기가 추락했어. 그 사람 살리죠? 누가 했어? 대천사가. 대천사가 그 길을 바꿔 줘. 절대로 안 죽게. 좋아? 안 좋아요? 우리가 이제 대천사를 많이 홍보해요.
오늘 내 강의는 천군천사 대천사..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의지는 조족지혈이다. 조족지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것에서 내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걸 만들어냈다고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걸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어.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지. 그것만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죠? 이것도 들어 있죠? 자조면.. 이 자조면 이 힘 력 자가 밭가는 쟁기라고 그랬지요? 밭가는 쟁기 하나. 금면. 금면. 쟁기 2개죠? 두 개. 이렇게 들어 있다 이 말이야. 협동. 밭 가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지? 협동. 세 개. 그 다음 열십 자 하나 있죠?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논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들어 있어. 이런 걸로 대통령을 설득한 거야. 설득했죠?
대통령 글씨 가져와.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쓴 글씨 여러분 한번 봐요. 아직 표구를 안 했어. 한번 봐. 내가 아무데도 공개 안 한 글씨야. 그 글씨 공개하면 또 시비 거는 사람이 있으니까. 자 자조 근면 협동. 이거 때문에 만들었죠? 삼랑 사상이죠? 삼랑 문화야. 삼랑 문화에서 나왔단 말이야. 기사야협. 기사야근. 기사야자일. 협일. 근일. 이것이 첫 번째야. 자 이게 첫 번째다. 첫 번째다. 도에는 또 기도야효. 효일. 기도야충일. 기도야애일. 이렇게 된다고 그랬지요? 이거 충효애는 도에 필요한 거고 우리가 살아가는 일에는 근면 자조 협동. 필요한 거야.
이게 박 대통령의 글씨야. 몇 십년 된 거죠? 들어 봐. 이 종이는 하얗죠? 이것도 신문종이인데 오래 되니까 낡았죠? 새마을 운동과 자연보호. 1977년 12월이죠? 9일. 돌아가시기 얼마 전이죠? 글씨 잘 썼죠? 이 글씨체와 도장은 이거는 원본입니다. 이거 원본 하나 대통령한테 받으려면 대통령 가서 콧방망이 보기도 어려운데 “글씨 하나 써 주세요” 하면 써줄까?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글씨야. 근데 글씨체가 이뻐? 안 이뻐? 박 대통령 글씨는 겸손해요. 글씨 자체가 굉장히 보면 겸손해요. 새마을 운동. 내가 새마을 운동하고 연관 있는 거 알죠? 새마을 운동과 자연보호. 내가 항상 강조하는 게 자연보호야.. 이거요.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글씨야. 이거 가짜인가 진짠가 알려면 뒤를 봐야 돼. 잉크 보여? 안 보여? 먹물은 이렇게 뒤로 나와요. 새카맣게 나와. 그래서 옛날 글씨 복사한 거는 금방 알아. 먹물이 뒤로 묻어 나오죠? 복사가 아니야. 진품이라 이 말이야. 아주 오래됐죠? 그래서 이것이 원래 이런 종이였는데 오래 되니까 색깔이 달라? 안 달라? 달라지죠? 이거는 표구를 안 하고 보관하고 있는 거야. 좋죠? 여러 가지 증거가 있어. 안 내놓을 뿐이지. 아주 보물처럼 글 잘쓰죠? 이 정도로 써야 한문 글씨 쓰는 사람이야. 그리고 또 박 대통령 글씨체는 좀 독특해. 여기서 훔쳐갈라. 하하하. 그래 들어가요.
그래서 이런 거.. 이런 게 우연하게 나온 게 아니죠? 자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게 아니죠? 6일 일하고 하루 쉬자.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의지는 1%. 이거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대천사 있는 사람은 한번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 이렇게 받았잖아?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되나? 안 해봐야 되나? 오늘 웨스턴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되겠죠? 그러면 천사가 좋은 시간을 딱 딱 알려줘. 대천사는. 11시 비행기를 탈까요? 2시 비행기를 탈까요? 그러면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그거는 생활을 해야 돼.
반갑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의 천군 천사 다음에 뭐가 나왔죠? 대천사. 그다음 뭐가 나올까? 대천사 다음엔 뭘 넣어야 되겠죠? 이거와 비례되는 게 뭐가 있을까? 대천사와.
이거는 허경영의 천군 천사. 천군은 지금 만들어지고 있죠. 이게 전 세계에서 만드는 게 아니라 세계에서 복이 있는 사람들이 찾아오겠지. 그래서 축복받는 사람이 천군이.
이 천군과 천사는 축복받는 사람 중에서. 대천사 봤잖아. 또 천사 봤잖아. 또 뭐 해요? White Heaven, 맹태 이런 사람 중에 대천사가 있죠.
네. 천사와 대천사를 말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 천사를 줘도 100% 다 많이 나가 버려. 나간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네. 100명은 다 있는데 천사는 없어. 대천사는 확실히 그 숫자가 있죠.
어, 그러니까 대천사만큼은 고대로 남아 있는 거예요. 천사를 내가 오늘 만 명을 줬다. 한 열 명 남아 있을까? 그렇죠. 어디 가서 싸우거나 이러면 없어지죠.
네. 그러니까 천사는 보장되어 있지 않다. 천사를 넣어주면 나가기가 더 쉬워.
그러니까 천군. 천군은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으면 천군이 되는데. 내 지지자들인데. 천사는 대천사와 취사 선택의 자유 의지.
인간의 그 인간들은 뭐가 천사야? 자기 자유 의지. 자기가 취하고 버리고 선택하는 걸 자유 의지라 그래. 자기 자유 의지대로 여러분이 가죠. 오늘 내가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탈까? 이거 자기가 정해, 안 정해? 정해요.
어, 영업하다 보니까 나는 오늘 미국 가야 되겠다. 근데 그 비행기가 가다가 태평양 바다에서 없어져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럴 때 이거는 자유야.
자기가 죽고 사는 건 자기. 자유인데, 대천사가 비행기 탈 때 미리 알 수 있나 없나? 있어. 알 수 있어. 내가 오늘 미국 노스웨스트를 타고 가는데, 안전합니까? 미국 갔다가 돌아오는 데까지 아무 이상이 없습니까? 이러죠.
네. 그러면 이상이 없죠. 이리 우리 저저 박효숙 씨, 이음이 지금 박효숙 씨가 비행기 많이 탔지?
콜로라도에서 여기까지 왔지? 그렇죠. 콜로라도에서 여기를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했어. 그리고 미국에 가도 또 국내선을 여러 번 타서 LA에서 또 어디로 가? 갈아타는 데가 네, 나 아니면 텍사스나 아니면 샌프란시스코. 거기서 바로 콜로라도로 가나? 아니, 콜로라도 갈 때는 그때는 보로 갔다가 보에서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가요.
그래서 대보로 안 가나? 미국에서 한국에서 덴버로 갔다가 한국에서 대보로 가서 덴버가 콜로라도잖아. 근데 이제 공항이 두 개니까.
버,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갔다가 스프링스로 와 가지고 또 스프링스에서 집으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비행기를 우리가 이 콜로라도 갈 때 많이 탔어. 로 가가지고 어디로 갔지? 버, 덴버로 가가.
덴버에서 버에서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프링스로 가.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덴버도 콜로라도야. 맞아요.
네. 덴버도 콜로라도. 콜로라도에서 다시 아저, 덴버에서 다시 스프링스로 갔지.
네. 워낙 크니까 공항이 여러 개예요. 공항이 여러 개죠. 덴버가 미국에서 몇 번째 크나 공항이? 첫 번째로 크다 그래요.
어, 첫 번째로. 그니까 덴버 공항이 그 왜 크냐 하면은 거기가 미국의 로키 산맥이 있는데 관광지 쪽이야. 비행기가 막 어마어마하게 복잡해. 그냥 가보면 막 그냥 이거는 전부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관광객이.
우리가 스프링스 갈 때도 그랬잖아. 전부 관광객이. 솔트 네이. 거기 가니까 막 거기에는 공항이 막 LA 공항은 아무것도 아니야.
또 예, 솔트, 솔레이, 예, 솔레이크에서 한번 갈아탔어. 우리가 솔레이크에서 한번 갈아탔는데, 뭐 유타, 유타 주에 걸렸나 봐. 아마 유타 항공 그 타는데 솔, 뭐 트레이, 솔트레이크 거기서 갈아타는데 비행기에서 보니까 소금 호수가 있어.
그래서 솔트 레이크야. 소금 호수가 있더라고. 전 세계의 소금이야. 내가 소금 이야기 안 할게.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이거는 그냥 어떤 데는 소금이 뭐, 어떤 데는 사막이고, 어떤 데는 그냥 응, 초원이다 달라요. 또 어떤 데는 호수가 있어. 시카고 가니까 미시시피 강이 우리나라만큼 없지. 몇 시간 만에 늘 넓어.
그런데 자, 이렇게 비행기를 많이 타는데, 미국 국내선 타면은 완전히 이거는 좁아 터져 가지고, 뭐 비행기 사고 나면 시체도 없겠어. 그리고 사람들이 특징이 전부 죽으러 가는 사람 같아. 가만히 앉아 있어. 꼼짝도 안 하고 전부 다 졸고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데, 등치는 큰 사람들이 좁은 비행기에 앉았으니 키가 2미터 다 된 사람들이 얼마나 비행기가 좁다고.
국내선 그렇잖아. 국제선도 아니고. 그래서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교통이 우리 옛날에 무슨 60년대 시내버스 뭐 꽉꽉 찬 것처럼 그렇게 생겼어. 그러니까 한번 박효석 씨가 한국에 오려면 그런 거를 비행기를 타고 와야 돼.
고생이죠. 옛날에 어떤 사람은 자기 남편 죽은 거 뭐, 그 문상 가다가 미국에서 비행기 추락해가 또 그 사람도 또 죽었어. 그런 적이 있다니까. 그만큼 비행기 사고가 미, 많아.
그러면 효석 씨가 비행기를 탄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앞으로 죽을 때까지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많이 타야 되는데, 비행기를 많이 타야 되는데, 제가 제가 한번 비행기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제가 한번 이거를 알려 줄 사람이 있나 없나 없이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에는 그거 알려주나 누가 이거를 지식으로 알면은 알아낼 수 있을까? 점을 치면 알 수 있을까? 우리가 한번 천사한테 물으면 돼. 대천사님, 천사님, 대사님, 대천사님, 대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안 난다죠. 그런데 잘 들어요.
어떤 사람 물으면 사고 안 돼. 그 왜 그런지 알아요? 이 사람은 대천사야. 그 비행기 시간 예약하는 것도 지 마음대로 해도 그걸 피해가 다 요리조리 피해 가지고 가게 돼 있어. 그쪽에서 안내가 이 비행기를 안 타는 비행기로 예약을 딱딱 되는 거야.
이 그렇게 돼 있는 거야. 대천사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본관을 쉬려면 대천사가 많아져야 되고 여러분들이 대천사 많이 넣어야 돼. 네, 지금 굉장히 우리가 성거 하느라고 고생했다.
어려워졌어요. 어려워졌으면 그래도 대천사 할 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새롭게 발굴해서 빨리빨리 씌워야 됩니다. 네, 그래야 기운이 뻗쳐. 그래서 내가 거기서 세계 영적 황제 추대식을 가져.
그래야 전 세계 대통령을 치리할 수가 있어. 초개와 같이 다루다 이 말이야. 전 세계 대통령을 초개같이 다뤄 치리하고 아시겠죠? 마치 말이 로마 교황이 그 로마 교황이 대부분 대통령들이 교황을 만나러 가지. 교황이 대통령 만나 안 가요.
교황 우리나라 대통령도 그거 가면 이태리 대통령보다 교황을 만나. 그 교황이 영적 능력이 없어요. 여러분 있다고 보나 나하고 같다고 봅니까? 천사님, 사님, 로마 교황님의 로마 교황님 영적 나이가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80억 년입니까? 81억 년입니까? 혹시 천사님, 로마 교황님의 영적 나이가 영적 나이가 81억 년입니까? 아니죠. 그러면 본인의 영적 나이가 몇 살인가 물어봐요.
천사님, 천사님, 박효숙 씨의 영적 나이가 81억 년입니까? 아니죠. 80억 년입니까? 천사님, 박효숙 씨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 지구인들은 약 300억 명의 형을 만들 때, 영혼을 만들어 낼 때 80억 년 전에 생산해서 백에 보관되어 있어요. 한 사람 한 사람 태어날 때마다 내려와요.
이게 하나 태어날 때 뭐이 만들어지고 있는 게 아니야. 영혼이 100% 제작이 된 거야. 한날 시에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작된 거야. 그러니까 모든 76억을 다 조사하면 80억 년이야.
이분이 손자가 태어났다 그러면 이분이 할아버지야. 무슨지 그러니까 전부 영적 나이가 80억 년에서 왔다 갔다 서로 지그재그 되고 있는 거지. 80억 년에서 1억 년이라도 앞선 사람은 없어.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영적 나이가 880억 년입니까? 80억 년입니까? 아니죠.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억 년입니까? 천억 년입니까? 아니죠.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음, 1조 년입니까? 1조 년입니까? 아니죠. 아니에요.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 조년입니까?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 조년입니까? 아니죠. 어떤 숫자를 들려도 아니래. 내 하나만 그래요. 이걸 의심하는 사람 있으면 집에서 해보면 돼.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무한.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무한 됩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떨어져요.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어요.
자기가 자기의 전생이 저 바다에 모래보다 많다는 거야. 그렇게 이 지구를 가루를 내가지고 먼지를 내면 그 먼지 숫자만큼 자기 전생에 있다는. 그럼 그게 80억 년 미만이야. 천사님, 석가모니의 나이, 영적 나이가, 석가모니의 영적 나이가, 영혼의 나이가, 석가모니의 영혼의 나이가, 최초로 출생한 거 80억 년입니까? 80억 년입니까? 정확하죠? 네, 정확하죠.
그 말이 과장되어 있는 거야. 80억 개가 지구 가루 내라면 그 계수가 80억 개였어요. 상상도 못하는 계수겠죠? 그러니까 그건 말을 너무, 말을 더한 거야.
석가모니나 여러분이나 그 영혼이 만들어졌던 시기는 80억 년. 그때 한 캐비닛에서 만들어졌어. 캐비닛이라는 건 백궁(白宮) 쓰는 말이야. 그러면 한 캐비닛에 저장되어 있는 영혼들이 그게 나와요.
그러면 그 한 캐비닛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에서 지금 76억 명인 거야. 그럼 우리는 그 캐비닛을 만들 때, 이거는 지구야, 요거는 저 딴 별이야, 요거는 은하계 인간들이 사는 별에 인구가 몇 명 정도 되는 비례를 그러면 그, 그 캐비닛의 나이가 달라져. 거기에는 300억 년짜리 혼을 300억 년 전에 만들어 놓은 거야. 여기는 지구인들은 80억 년 전에 한 캐비닛에 넣어 놓은 거야.
거기서 계속 갖다 쓰는 거야. 그러면 300억 명이 되면은 지구는 달라지겠죠? 지금 지구 만든 지는 90억 년이 됐으니까. 그러니까 인간을 지구를 만들고 10억 년 만에 지구가 좀 씻고 나서 여러분들 갖다 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 지구에 있는 사람은 80억 살이 된 사람밖에 없어. 전부 다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볼 때 무한대 나이 허경영과 80억 년이라는 건 유한한 거잖아.
게임이 될까? 내가 여기서 전 세계 핸드폰은 삼성 핸드폰은 어떻게 되라 하면 바뀌죠? 큐모 있는 것도 바뀌고, 프랑스 파리 것도 바뀌죠. 그러면 그거는 뭐요? 말의 권능이 있죠. 네, 말의 권능이.
말의 권능이 있다는 것은 모든 과학을 초월하는 거야. 맞아요. 그러니까 수소, 리튬, 베릴륨, 탄소. 그러면 탄소가 다섯 번째지.
그러니까 불소,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불소. 그 불소가 다섯 번째요? 탄소가 여섯 번째요. 탄소, 질소, 산소.
응, 응, 플루오린, 네온. 네온 사인이 네온이 열 번째야.
그렇죠. 열 번째가 뭐예요?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 칼륨, 칼슘.
요렇게 나가요. 순서대로. 그러니 우리가 몸속에 있는 이, 이 몸을 뜨거운 불에다가 한 천도에 집어넣으면 얼마 뭐가 남아요? 칼슘이 남아. 다른 건 다 타는데 칼슘은 남아 있는 거야.
그게 뼈야. 그걸 가루를 내면은 뼈 무게가 나와. 뼈 무게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무게야. 순수한 칼슘의 무게는 남는데, 그 외에 나머지 원소 107개 원소는 다 사라져.
칼륨과 칼슘이 있는데, 칼륨은 다 날아가 버려. 칼륨은 과일에 많이 들어 있어. 칼슘은 인간의 몸에 들어 있어.
그 과일 성분은 다 날아 버려. 맞죠. 칼슘만 그 뜨거운 불 속에서도 남아 있어. 그걸 우리는 골이라고.
그걸 함다 넣으면 그 사람의 뼈 무게가 저울에 달면 나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원소들은 인간 몸이든 무엇이든 우리가 만든 건 수소에서 오는 노염. 118번째가 오는 님이야. 유유라 그래요.
원소 기호가 유유. 5까지 118가지 원소가 인간을 많이 우주를 만들어. 시구를 시구를 만들어 놓고 300억의 영혼을 만들어 놨어. 그게 지구, 지구의 다야.
그 이분이 딱 돌아가면 그 8가지 원소 중에 지구의 눈에 보이는 원소는 칼슘. 원자 번호 20, 20번 칼슘만 남는. 칼륨은 다 날아가. 칼륨은 어디에 많아요? 과일에.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을 줘서 콩팥이 망가지고. 그러니까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이 부담이 오면 얼굴이 붓고. 칼슘을 많이 먹으면 피가 굳어 가지고 피가 석회질이 돼 가지고 모세 혈관이 망가져. 모세 혈관에 칼슘이 쌓이니까 무슨지 알죠? 여성들이 늙어서 늙어가면 칼슘이 빠진다고.
칼슘을 너무 보충 많이 하다 보면 칼슘이 쌓이면 어떻게 돼? 혈액이 딱딱해지지. 아, 석회가 쌓이지. 이러니까 이런 잘못하면 콩팥에 칼슘이 들어와 가지고 돌멩이가 되는가 하면은 피를 걸러다가 칼슘이 걸러지지. 이만한 돌멩이, 콩팥 결석.
그렇죠? 또 칼륨은 원자 번호 19번째. 칼륨은 그냥 방광을 나쁘게 하고 콩팥을 나쁘게 하는 거야. 부담을 준다 말이야, 콩팥에. 그러니까 이런 양을 조금만 잘못 오면은 몸은 망가져 버려.
이해 가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이유는 우리가 만들어는 이 11가지 수소에서 우주에서 오는 논까지 8가지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들어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자 번호 26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이거 뭐예요?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이 26번, 27번, 28번, 29번, 30번이 원자 번호가.
46번 보세요. 팔라듐. 팔라듐 다음에 은이 있어요. 47번이야.
은이 47번. 수소가 47개가 모이면 은이 돼. 40여 개면 카드.
409개 되면 인등이 된다면 인. 나머지 50개가 되면 주석이 돼. 주석.
주석 알죠? 물컵 같은 거. 트로피 컵. 주석.
그 쇠 덩어리 주석이 돼. 그러니까 수소가 쇠가 됐다가 뭐 금이 됐다. 70 하나가 있으면 뭐 70 하나가 있으면 뭐예요? 76개가 모이면 뭐예요? 소름이야. 77개면 1 이름 70.
여덟 개 모이면 금이야. 아, 수소가 수렴이 있다가 갑자기 수렴이 됐다가 금으로 바뀌는. 79개가 되면 금이야, 골드야. 78개 수렴일 때는 하얀 금이 돼.
79개 보면 노란 게 더해져서 골드가 돼 버려. 80개가 되면 뭐요? 온도의 수원이 돼. 수원 먹으면 죽어. 79개가 됐을 때 금가루 먹으면 좋아.
수소 하나가 더 들어감으로써 액체로 바뀌어. 그게 수원이야. 금이 변한 거야.
금이 변한 게 온도계 안에 있는 수원이야. 먹으면 중독돼서 죽어. 91개가 모이면 뭐요? 프로토, 프로토늄이야.
92개가 되면 응, 우라늄이 우라늄. 원자탄 만들 우라늄. 90개가 되면 늄, 방사선이. 90개 되면 플루토늄, 원자 폭발하는 플루토늄이 다.
아메리. 이것이 118가지까지. 내가 판이 작으니까 쓸 수가 없지만은, 이 원소들의 결합, 원소 11가지를 가지고 지구를 만든 거야. 이게 모든 물질, 뭐 이런 뼈, 뭐 안에 있는 칼륨, 칼슘 이걸 가지고 뼈대를 만들고 이걸 다 공구리를 해 가지고 만들어낸 거야.
이게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볼 때는 이게 뭐 원소로 보이겠지.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육산 빌딩을 보죠. 육산 빌딩을 볼 때, 아, 이게 빌딩이나 이렇게 보는 사람 잘못 본 거야. 비행기 사고 안 나니까 잠깐 들어가.
있어요. 우리가 정견이 되려면 지견이 돼야 돼. 가서. 지견만 있는 게 아니라 조견. 이거는 뭐야? 조견, 밝게 보는 거야.
지견은 보는 거의 경지, 경지. 아주 잘 본다는 거죠. 지견. 정견은 뭐야? 다 보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뭘 바라보는데도 조견, 밝게 보는 게 있고 어둡게 보는 게 있고 무식하게 보는 게 있어요. 그러면 이게 취사선택을 할 때 자유의지가 잘 볼 수 있어. 있나 오늘 우리 딸 집을 갈까, 아들 집을 갈까 어머니가 집을 나오면서 고민을 해. 천사한테 물어야 이게 올바른 길로 가는 거예요.
교통사고 안 나요. 무슨지 알죠? 아유, 기분 나른 대로 가자, 딸 집으로 가자. 이렇게 가면은 위험하다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어디로 갈까? 딸한테 전화를 할까? 아들한테 전화? 이렇게 망설일 수 있지.
이럴 때 여러분들은 대천사를 활용해야 돼. 그냥 기분 나는 대로 야, 딸 집에 가자. 김우중 씨 부인이 내가 경고했는데도 미국에 갔어. 갑자기 금 자기가 근무하다가 미국에 가고 싶다 그래서 비행기 타고 딱 갔는데 아들 둘이가 집에 있어.
엄마가 공항에 왔다 그러니까 차를 몰고 번개같이 달려가는 거. 오랜만에 엄마가 오니까 가다가 둘 다 의식 불명 트럭하고 충돌했죠. 고속도로에서 트럭을 피하다가 전복해신 둘째 아들 의식 불명이 되어 둘 다 의식이 없어져 버려. 하나는 그 자리에서 식사하고 공항에서 뭐 몇 시간 기다려도 아들이 안 오잖아.
안 오니까 나중에 직원들한테 전화가 왔어. 아, 이놈들이 분명히 출발했는데 몇 시간 이되도 안 오거든. 저녁까지도 안 오거든. 그까 엄마가 예감이 이상한 거야.
근데 대우 직원이 전화 왔어. 사모님, 아들 둘이가 아버지를 만나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서 만나니까 저 거기서 엄청 먼 데서 만나고 있다 걸로 오시면 벌써 있대. 갔더니 뭐가 있어요? 없어.
다시 김우중 씨가 절이 왔대. 그러니까 몇 시간을 갔다 갔다 시 또 또 비결 위쪽으로 오니까 아, 이제 김우중 씨가 좀 있으면 도착할 거래. 기다렸다가 김우진 씨가 왔다 그래. 딱 가니까 그 왔다 갔다 하는 8시간 동안 김우진 씨가 한국에서 어떻게 온 거야? 그 시간이 오래 갔죠.
병원에 도착하니까 여보, 왜 병원에 왜 병원으로 날 오라 그래? 그러니까 김우정 씨가 뭐라는 줄 알아요? “아유,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왔어요.” 그 당시 한국에 있었는데 왜 여기까지 왔어? “아, 내가 그냥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미국 온 길에 왔어요.” 이리 오라고. 가니까 병신인데 딱 보니까 김우정 씨가 정의자 여사를 다 끌어안으면서 “여보, 애가 죽었어.” 이 말 한마디에 이 정의자 여사의 인생 자체가 무너지는 거야. 나한테 실제 전화로 해가지고 아침에 알려주 거야. 아침 5시에 나한테 전화 왔어.
어디서? 방배동 집에서. 그때가 옛날이야, 옛날입니다. 내가 그랬지. 남산에는 힐튼 호텔에 31층에 정의자 방이 있어요.
그 조금 밑에 가면 대우는 서울역을 바라보고 대문이 있고, 정의자 방은 남산을 보고 있지. 그래서 남산이 이렇게 있어요. 이거 남산 공원이야. 내가 서울에 와서 제일 처음 누구 잔대? 여기 정의자 건물이 요렇게 앉아 있어.
그렇죠? 남산에서 내려오는 길을 탁 막아 가지고요. 남산 꼭대기를 바라봐. 아래 사람이 산 밑에서 삼곡 대로 집을 지으면 벼락을 맞아요. 하극상이야.
밑에 놈이 위에를 꼬나 본다는 거야. 남산 전기가 남산으로 이렇게 내려와. 공원으로 이어서 서울역을 가거든. 여기는 또 이게 또 이렇게 막고 있어.
요거는 대우 빌딩인데 문이 여기야. 요거는 문이 여기야. 이게 서울역으로 기가 내려가. 요걸 막고 있고, 요거는 여기를 막아.
요거는 남편은 남, 이쪽에서 북쪽에서 드나들고, 이 사람은 동쪽에서 드나들어. 서로가 이렇게 동남 쪽에서 드나들어. 이게 좀 서로 좀 이상하죠. 그래서 이 이 건물에 있지 마라.
이 건물에서 철수해라. 이 건물을 빨리 팔아라. 여기 31층에서 남산을 바라보고 있어. 경치 좋다고.
그러면 반드시 아들 둘 다 죽는다. 빨리. 철수해라. 내가 보고서 써서 올린 거 보고서 한번 피워 봐.
보고서 한번 올려봐. 이거, 이거 보고서 내가 이야기했죠. 근데 그분들이 뭐라 그러냐, 정동교회 부부 때부터 숟가락 하나 가지고 결혼식도 그냥 간단하게 하고, 잠깐 방에서 살아 가지고 대우를 일으켰는데 당신 말한 대로 우리가 그렇게 무상하게 무너지겠어?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재수 없다.
김, 김 회장이 망하기 10년 전이야. 망하기 10년 전에 이거 대부 호텔이야. 힐튼 호텔이 대우 빌딩이 이거 그때 보고서야. 이거를 보고서를 만들어서 김우중 회장한테 가져갔어.
내가 갖다 줬어. 왜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 그 집안이 다 내리다리 끝장 나는데. 이걸 만든 연도가 올려봐, 까 올려봐.
89년도 12월 5일이 그때 내가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 줬어. 한국 기업 진단 특수 클리닉 센터지. 내가 이걸 했어. 원장 허경영이 거짓말이 아니라니깐요.
기업들마다 당신이 언제 망한다, 넌 어떻게 된다, 뭐 어떻게 이걸 진단해 가지고 진단서를 갖다 줬어. 그러니까 내가 말한 것이 그대로 안 된 게 없어. 맞아요. 여기는 말이야, 좀 내려봐.
여기가 남대문이 있어요. 성이 요렇게 돼 있어. 성 밖이야. 남성문이 여기 있어.
어. 성방. 여기는 창녀촌이 있어. 어.
그럼 이게 조선 시대 때부터가 창녀촌이야. 왜 한양에 이 남대문 안으로 못 들어가는 과거 시험 보러 온 사람들이 여기서 먹고 자는 거야. 그때 여기가 주막촌이지. 범죄 서울이야.
내가 서울에 왔을 때 여기는 수천 명의 장녀가 있었어. 이게 성 안이야, 밖이야? 밖. 성 밖에 제일 터가 안 좋은 곳이에요.
여기다 4억을 두면은 안 된다. 나는 여기 가서 밥도 안 먹는다. 내 그랬지. 당신 건물에 와서 밥도 안.
먹는다. 왜냐하면 온 만큼 피해가 오니까. 그러니까 기분이 나쁘지. 자기는 이게 정의자 이름으로 되고, 이거는 김우중 대호 빌딩인데, 이 두 개 다 풍수가 최악으로 안 좋대.
안으로 들어가야 된다. 삼성 그룹도 사옥이 롯데 호텔 앞에 있었죠. 사옥이 사대문을 벗어나면 무조건 망한다.
대한생명 여의도 있었죠. 문 닫다. 그러니까 본사는 반드시 사대문 안에 명당터 들어가야 된다.
그렇죠?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본사 서초동을 옮기고 나서 또 옮겼어. 자꾸 옮기죠. 그 썩 좋지 않은 곳으로 돌아다녀.
그러니까 지금 동방생명 자리나 반도호텔 자리나 다 좋은 자리야. 근데 그걸 딴 데로 옮겨. 근데 신규고 잘 보세요. 꼭 롯데 호텔에 앉아 있었죠.
네. 사옥을 거기다 두고 있는 가운데다가. 평화롭게 나이 많을 때까지 살다가 무난히
그렇잖아. 제가 왜 이 말을 하냐면은 미래를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면 그것이 자유 의지, 취사 선택을 지 맘대로 하고 자유 의지대로 가면은 그게 되느냐. 비행기 추락이 하루 아침에 절대 안 나. 내가 그래서 내가 당신 미래를 훤히 아니까 시치, 여기서 빨리 이걸 빨리 처분하고 나오세요.
김우중 씨, 당신은 이렇게 그렇게 해야 돼요. 보고서 다 썼죠? 힐튼 호텔 정문이 남산 목민산업 상에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층에 있는 정인자 회장 시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 시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됨으로.
그렇죠? 아주 듣기 싫은 말이야. 아주 이런 듣기 싫은 말을 보고서를 만들어서 이만큼 김우중 회장한테 가져갔어. 그러니까 정의자 여사한테 또 갔어. 내가 그때 젊을 때죠.
89년이니까 얼마나 젊어요. 어. 내가 사회 봉사하려고 다닐 그때야 그때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 가지고 미래에 요렇게 나가라 명령을 하다시피 했어요. 회장들을 다 만나 그만한 내가 파워가 있었어요.
그때 그랬는데 정주영 회장은 말은 나는 수카르노, 봉대 하나 가지고 김우중이 하고 정동 교회 다니면서 이런 거 안 믿고 대우를 이 정도로 올려 세웠다. 우리나라 다섯 번째 안에 들어간다. 당신은 뭘 일어났냐? 이래 지나가는 스님이 이야기하거나 거지가 이야기해도 귀담아 들어야 돼. 음.
그래 가지고 그냥 회사 망하고 그날 왜 나한테 전화 왔느냐? 그 이야기하고 나서 몇 년 있었어요. 근데 그게 여기 보면 자, 올려봐, 올려봐, 더 올려봐. 여기에 내 이 보고서 맨 끝에 내 집 전화번호가 있어요. 그로 전화가 와서 몇 년 있다가 아침 5시야.
허경영 씨 되냐고. 그렇다고 당신 이야기한 대로 내 아들 둘이가 내가 갑자기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이 32층에 방에 있는데 갑자기 토요일 날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인천 아, 그냥 바로 공항으로 가서 그냥 비행기 비자가 있으니까 바로 미국으로 날아갔다. 가서 아들 불렀는데 둘리가 죽. 그렇게 됐다는 이야기를 자세히 하더라고.
그러면서 울면서 하는 말이 김우중 씨는 수면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하다가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고 자기는 식모하고 경비들이 죽을까 봐서 지키고 있다. 집안에. 아니, 죽으려고 약 먹은 놈은 다 살려내고 젊어서 살겠다고 몸부림치면 젊은 애들은 데려가는 게 그게 하늘의 법칙이요. 요래 나한테 따져 딱 따지는 말이 그 말이야.
아니, 죽겠다고 늙은 것들이 죽겠다고 약 먹으면 살려주고 살겠다고 몸부림치는 그런 젊은 피를 데리고 가는 게 그게 하늘의 법칙이요. 딱 이러는 거야. 저, 그런 마음이 있을 거 아니요.
여러분들은 예사로 듣지만, 그 엄마가 그 말을 할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완전히 수면제를 먹고 죽으려다가 옆에서 식구들이 말려서 감시를 하는 거예요. 구멍으로 내다보고 그렇게 감시를 해서 자기가 안 죽었대. 근데 김우중 씨는 병원에 가 실려갈 때, “이런 집안이 이렇게 초토화될 수가 있습니까? 당신 말이 왜 그대로 됐냐 이거? 당신 뭐 하는 사람이냐 이거?” 따지는데, 내가 한 두 시간 그 사람을 설득했어요. 이해 가죠?
여러분의 취사선택이 잘될 때 있겠지만, 어느 날 비행기 사고로 가는 거예요. 어느 날 망해버리는 거. 그럴 때 여러분들이 대천사. 여러분들의 취사선택은 마음대로지만, 여러분의 판단력은 아무리 여러분이 밝은 눈으로 보고, 아무리 지견에 다다른 눈으로 봐도요.
건물을 요런 지견으로 조견 바라볼 줄 본다면, 이 건물이 뭘로 보일까? 이 건물이 뭘로 보일까요? 저 육산 빌딩 있죠? 그러면 육산 빌딩을 여러분이 쳐다보면, 거기 대우 대한생명이 망했죠. 여러분들이 바라볼 때는 그게 육산 빌딩이야. 이걸 조연으로 바라보면 모래사장으로 보여. 육산 빌딩 앞에 갔는데, 내 눈에는 백사장만 보여.
왜 그런지 알아요? 언제나 사물을 볼 때는 그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돼. 그건 백사장이 있잖아. 건물 짓기 전이죠.
건물이 없어진 후를 봐야 돼. 항상 건물을 바라볼 때는 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과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이 건물이 밀가루 같이 없어져 버리고, 다시 폐허가 됐을 때를 봐야 되나, 안 봐야 되나? 두 개가 동시에 보여야 돼. 그게 정견이. 이런 밝은 눈이나 지견으로 본다 해서 되는 게 아니야.
이 정견, 파 보는 것을 취사선택, 자유의지 안에 들어. 있어 정견이 맞죠. 아무리 정견으로 봐도 이걸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언제 이 집에 애가 죽고 자손이 단절되고 회사가 도산한다.
이 자리에 있으면 그거 알 수 있나? 없죠. 그럼 내가 선지자가 가서 알려줘. God-man이 아주 코방귀를 껴. 그러고 나서 애가 죽으니까 그때 전화가 와 가지고 후회를 하는 거야.
왜 그때 더 강력하게 나한테 이야기를 안 했냐 이거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대천사라는 게 필요한 거야. 사는 대천사 물어서 해야 되는데 내 취사 선택의 자유를 주장하다 보면 결국 성공 평생 일고 난 게 하루아침에 제가 돼 버려. 그렇게 될 수 있죠.
네. 그러니까 조견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는 조팔개 사물을 보는 거나 이거는 지경에 다 도달한 눈이야. 이러나 이 정견으로 봐도 신한 신의 눈, 신한으로 보는 거 따라갈 수 있나? 신의 눈, 눈 아이야. 신의 눈으로 눈 안 자죠. 신의 눈으로 보는 영견, 이거를 다른 말로서 뭐라 그래요? 영안이.
영안으로 보는 거는 이거는 인간들이 취사 선택해 가지고 자유 의지로 보는 경제에 도달한 눈이야. 그러니까 사물을 볼 때는 견성 심할 견성 심할, 견성 심화라는 건 다른 말은 막 견성 시 말은 이 말인데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돼.
저 육산 빌딩을 볼 때는 저 육산 빌딩이 들어오기 전 땅 모래 바닥이야. 또 육산 빌딩이 나중에 붕괴돼서 성주 개공이 돼서 없어진 땅. 그 사람을 아버지를 딱 쳐다보면요.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간 사후의 아버지를 봐야 효심이 생겨.
여기 보세요. 기도 효. 일 효가 모든 만물의 첫 번째인데 이상하게 기도야. 충, 충도 첫 번째야.
자, 기도야. 애 사랑도 첫 번째야. 자, 이해 가죠? 이 효, 충, 충효애, 고도 해. 이 세 가지는 세.
가지가 다 삼의 일체. 효도 없이 충만 있어도 안 되고, 충도 효도만 있어도 안 되잖아요. 이게 세 개가 다 근본이 도의 근본, 충효.
충효. 애가 도의 근본이. 그러면 모든 만물의 일, 사자 일의 근본은 협. 협.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거예요. 두 번째, 근면하는 게 최고 중요한 거예요. 세 번째 뭐요? 자. 자.
자.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누가 공부해라 이래서 공부해요? 틀렸어. 내 보고 공부하는 사람 있나? 아니.
누가 결혼해라 이래서 결혼해요? 틀렸어. 스스로 모든 걸 하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내가, 이게 우리 민족의 삼랑 정신이야.
우리의 삼랑 사상이란 말이야. 삼랑 사상. 이게 천부경에, 천부경에 1, 1, 1, 1, 2, 1, 3.
여기서 나오는 건데, 이 삼랑 사상, 우리 민족의 천지인 사상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기사, 이거 협동이 최고고, 근면이 최고고, 자조가 최고다. 이래서 내가 박 대통령한테 새마을 정신 이야기할 때, 삼랑 사상. 이거 우리가 일을 하면은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첫 번째다.
이래서 내가 새마을 정신 아이디어를 삼랑 정신에서 가지고 왔어. 내가. 근데 일반 사람이 그걸 알아? 아니야.
모르는 거지. 아무 뿌리도 없이 뭘 가지고 와서. 우리가 모든 일을 하는데 가장 근본이 되는 건 협, 근, 자야.
그러니까 협동, 근면, 자. 이렇게 된 거야. 거는 한일자, 자일. 그니까 협이 서로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다.
근면한 것이 첫 번째다. 자조가 첫 번째 이런 뜻이야. 그래서 이거, 이 기사야. 협일 기사야.
근일 기사야. 자일 기도야. 효 기도야. 중 기도야.
일이다. 이런 근본을 가지고 일을 만들었는데, 저런 코딱지 같은 놈이 뭘 새마을 운동을 만들어. 이런 소리를 어른들이 할 때 내가 얼마나. 어른들이 웃겠어요. 대우 그룹 회장실에 들어가면요, 아무나 안 만나 줘요.
정의자 여사도 아무나 못 만나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게 쉽지가 않지만, 내가 대단했지. 네. 잘 나가던 사람이니까, 뭐 박 대통령 있을 때는 대단했잖아. 그 이후에 그런 영향력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한 사람의 운명이 내 말 한마디에서 정해져. 그러면 견성심이다, 모든 것을 깨달아서 견성하려면은 시작과 끝을 봐야 돼. 음.
그럼 여러분들은 하늘궁이 시작과 하늘의 끝을 봐야 되겠지.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왔으니까, 여러분의 끝은 백이야. 안 좋아요? 좋죠.
근데 저 인간 세상의 일은 납골당이 골당, 다시 인간으로 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안 좋아. 안 좋죠. 여기는 시작도 하늘궁, 끝도 백궁.
좋아, 안 좋아? 좋아. 궁은 뭐의 약자예요? 백은 뭐의 약자야? 백궁, 천국의 약자야. 백궁, 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이야.
그래서 내가 내 나이가 무한 되죠. 무한대가 되는 사람은 시공을 초월하고, 또 뭘 초월해요? 거리를 초월하고, 공간을 초월하고, 온도를 초월하고, 중력을 초월하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조용하게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전자파가 없어져라. 전 세계 삼성 핸드폰 전자파 없어져.”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전자파가 없어져. 그 내 말을 기계가 그 먼 거리에 있는데 이 말이 끝까지 들려서 다 전달돼. 방에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했는데도.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어떤 경지에 있는데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온전할까? 허경영을 모함하면 이건 God-man을 모함하는 거잖아. 그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거는 내가 주장하는 거와 같아, 달라? 달라요. 달라요. 내가 아니다 그러면 그건.
아니야, 네. 그러면 내가 이 방에 앉아서 에너지를 넣겠죠. 네, 내 마음대로야. 내가 진짜 나쁜 사람 같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져.
내가 God-man이 아니면, 내가 무슨 복수를 한다고 한다면 어마어마한 일을 벌릴 수가 있지. 안 하고 있는 거야. 이 케이크를 만들 때 견성 시마의 눈으로 바라보면 케이크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없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물을 바라볼 때, 이 꽃을 보면 꽃이 처음에 화분에 있었나? 아니, 그냥 어디선가 올라와. 올라와서 나중에 되면 또 그다음에 져. 그러니까 견성 심화의 눈으로 봐야 돼, 안 봐야 돼요? 봐야 돼요. 여탈 자재, 그것을 벗어나야 자제할 수가 있어.
여기에 매 견성 심화를 하지 않고 여탈 자제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게 하나도 없어. 이 건물이 되게 좋아 보여. 뭐라 하냐면은, 정여사님 요거를 자기 집처럼 관리했다.
자기 안방에 있는 장롱을 여다 갖다 놨어. 뭐, 자기의 모든 걸 여기다 바친 거. 자기가 크랙션 한 좋은 것들은 힐튼 호텔에 다 전시가 돼 있는. 일종에 자기의 꿈과 희망이 안에 들어 있다는 거야.
그걸 허경영 선생, 그걸 어떻게 딴 데다 파냐 이거요. 음, 팔든 안 팔든 팔게 될 겁니다. 아, 듣느니 기분 나쁘지. 지금 빨리 정리하는 게 낫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나한테 또 연락이 왔어. 힐튼 호텔 하루 이자가 대우가 이제 무너져 갈 때 김우진 씨가 이걸 팔았어요. 이게 얼마에 팔았냐, 정의자 여사 몰래 팔았어. 그걸 정의자 사, 나한테 이야기하더라.
당신이 내 호텔 팔린다 그러더니 우리 남편이 그거를 한 달에 이자가 뭐 몇백억씩 나간다고 해가지고 대우가 어려워져서 그걸 팔았는데 뉴질랜드 사람인가 뭐 누구한테 그걸 뭐 파는데 액면. 금액이 말이 입에서 안 나온대. 그걸 들으니까 그냥 뺏기다시피 했어. 왜냐하면 은행에 나오는 이자가 너무 많으니까.
“여보, 이걸 처분합시다” 이 소리를 마누라한테 할 수가 없었어.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법원에서 그냥 알아서 은행에서 경매해 버렸어. 넘어갔죠. 대우 본사 날아가고 다 날아가고 다 망했어.
그래서 힐튼 호텔 팔고 나서 김우중 씨와 정희자 여사가 서로 마주보지 않았어. 음, 감정이 생기죠. 내가 왜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해 주냐? 이런 보고서가 수건이야기 것도 있죠. 두 그룹은 다 문제가 생겼죠.
네, 대한생명 사라졌죠. 사옥이 어디에 주로 있었냐? 바깥에, 바깥에 사옥이 있었다 이 말이야. 사대문 밖에.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볼 때 견성 심화의 눈으로 봐야 된다. 사람을 바라볼 때도 “아, 저분이 언젠가 없어져 칼슘만 남아.” 그럼 칼슘은 또 어떻게 되냐 하면 영양소에 들어가. 칼슘도 영양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벌레가 끼어.
벌레가 끼니까 언젠가 땅에 묻어야 돼. 처음에 한 10년, 20년은 그릇에 담아 놓고 봐요. 근데 나중에 벌레가 바글바글해. 병균이 많이 나와.
그러니까 납골당에 들어가면 그런 냄새가 있어요. 오래된 거 안 돼. 그건 다시 땅에 갖다가 수목장으로 하든지, 아니면 오래 보관하려면 구슬로 만들어. 액체다 넣어 가지고 그걸 전부 구슬로 염주 알같이 만들어 줘.
그러면 광택이 나는 반짝반짝한 알이 돼 버려. 월이 몇천 억년을 보관해도 세균이 안 생겨. 그러니까 뭐가 자면, 네, 약에 약에처럼 동글동글한 구슬처럼 지름이 한 1cm 안 돼. 보석처럼 만들어져.
그러니까 그게 뭐 에나멜 같이 반짝반짝 하더라고. 사리처럼 만들어 줘. 그러면 그것이 너무 이쁜 구슬이 한 통.
한 통에 들어 있어 그게 골이야. 그거는 납골당에 오래 보관해도 돼요. 그 납골당에서 그렇게 고해음. 요새 오래되면 아, 이거 너무 오래되면 벌레 생기면 이 안에 공기가 나빠지니까 이거 빨리 바꿔 주세요.
바꾸게 되 알지? 네,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대천사를 여러분들이 많이 고해야 돼요.
멘. 지금 나한테서 대천사 받은 사람은 1년에 대천사를 명이든 명이든 데려와야 돼. 대천사를 받은 자가 대천사를 이야기하기가 좋아.
맞아. 대천사 받지도 않는 사람이 대천사 이야기하면 효과가 좀 없어. 이래 우리 하늘이 지어져. 네.
내가 여기 있던 없든 하늘 건축은 계속 돼야 되고, 건축은 금면 계속 들어와야 됩니다. 잘 봐.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나를 집어넣으면 난 들어가요. 악의 세력이 먼저 이겨.
맞아. 참, 무 잘못 없는 사람이 선거법을 어겼다 뭐 어쨌다 계속 지금 조사를 받잖아. 갖다 잡아넣어. 그럼 들어가. 나, 나는 들어가고 나가는 데가 있을까? 신이는 초울 돼 있어요.
어디 가면 구경거리가 있어. 그거 가면 그래도 머리 깨나 굴리던 사람들이 들어 앉아 있어. 아주 재밌 세간 가는 줄 몰라. 이해 가죠?
아, 그런 사람들하고 대화하고 이런 사이에 하늘 계속 돌아가 해지네. 건축 헌금 내고 축복하고 대천사 하고 이런 걸 많이 해야 되는 거야. 내가 없을수록. 근데 내가 없다고 내가 어디 가나 알겠어요?
여기 앉아 있으면 내가 무슨 낙이 있을까? 어디를 가나 나는 똑같아요. 어디를 가서 이 사람 같은데 모함하는 자들이 나를 넣으면 그게 악에 의 세력한테 먼저 져 줘야 돼. 들어가겠죠? 마치 예수가 십자가 끌려가듯이.
들어갔다가 나올 때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해 안 해? God-man이 한번 해 봤죠. 네, 세상에 노무현 그 말기에 내 대통령 9, 2007년에 대통령 선거 딱 물러 나오니까 며칠 있다가 구속시켜. 얼마 있다가 선거 뽑겠다. 지금도 선거법 하겠다고 뭐가 날라와 조사받고 있어.
저렇게 잡아 넣으려고 탁 준비해 가지고 계획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들은 게 만약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내가 전화로 다 줘.
앉아가 그 들어앉아 가지고도 전화로 축복 다 줘. 명단만 넣어 주면 돼.
면에 오는 사람이 명단만 주면 돼. 그까 나는 어디 있어? 나 일을 할 수가 있어요.
있는데 뭐 내가 없다고 뭐 여러분이 토요일 날 와서 이거 해야 돼. 영상 틀고 복습해야 돼. 내가 나오면 중에 물어볼 거야.
네. 복습 했나 안 했나. 전국 사람들이 몇 천 개 되는 걸 계속 털려서 복습 해야 돼.
틀어놓고 똑같이 시간 떼우고 똑같이 가야 돼. 바뀌는 게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래 가지고 각자 내가 들어가 있을 때 그 실적이 기록되 오겠죠. 그것이 더 상승해야 돼. 그래야 하늘 공원 은행의 이자도 내고 돌아갈 거 아니야.
네. 내가 나를 넣어놓고 이걸 뺏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겠죠. 그게 여러분들이 말려들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계획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완전 격동기. 이게 투표한 것도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지금 그 이후도 이상한 용들의 전쟁이 붙어 있어.
거기에 내가 인기가 좀 있었다고 타게트. 알겠어요? 어떤 경우 와도 God-man은 걱정이 없죠.
네. 음. 무슨 소리가 나나.
뭐 만지지 말라. 빠락 소리 나는 것도 들리니까.
음. 자, 도에는 효도와 충성과 사랑이 있죠. 이게 제일이야. 이게 제일이고, 우리가 일을 할 때는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이게 세 가지 기쁨이야.
야, 천부경 그러죠? 천부경에 “석삼극 무진본”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이 세 가지의 사상, 일석. 돌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극이 있어.
이게 세계들이야. 뭐든지 분석하면 세 개로 나와. 천지인.
그렇죠? 삼극 무진본. 그래서 어디, 음, 하.
일석 삼극 무진본 나오죠? 천부경에 나오는 이 일석 삼거 무지원. 결국 3이라는 게 삼정신이 있어요.
우리 삼낭 문화. 삼낭 문화에서 뭐 그런 게 있어. 그래서 이것도 요것도 세 가지죠. 정견, 지견, 조견.
음. 그래서 여러분, 이거 믿지 마세요.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 돌.
이거는 석삼극 무진본인데, 석삼극 무진본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일석. 셋.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거이 나와.
아, 그러니까 이게 이게 맞는 말이에요. 원자가 있죠? 원자. 이 원자가 있는데, 원자가 있으면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있죠? 이게 극이야.
네. 하나의 원자. 일원자.
그렇죠? 언제나 극이 있는 거야. 여기도 마찬가지고.
이래도 삼이 있고, 저래도 극이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우리 민족의 모든 것은 석, 일석, 삼극 무슨 뭐. 음.
이래서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살고 있다. 이거를 우리는 대천사한테, 평생 비행기 탈 때 사고 안 납니까? 그러면 이제 믿을 수 있죠.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탄 사람하고 그냥 비행기를 탄 사람은 조금 다르겠죠? 뭐가 다르냐? 믿는 구석이 있어. 아이, 대천사가 나는 평생 비행기를 타도 이상이 없다.
자, 박효숙 씨이나 세계 여기 책을 이야기해. 전 세계 한국 순례단 총 본부장 그리고 해외 총괄 위원장 박효숙입니다. 우리 박영세.
위원장이 뭐 해외를 앞으로 많이 다니죠. 아, 많이 다니죠. 영국도 가고, 뭐 미국도 가야 되고.
뭐 미국에 여러 가지 일이 많으니까 우리 일을 앞으로 많이 하게 되죠. 그러면 비행기만 타나? 자동차도 타게 돼. 대천사님, 대천사님, 제가 전 세계로 다니면서, 제가 전 세계로 다니면서 공항을 왔다 갔다 하고, 공항을 왔다 갔다 하고 많은 일을 해야 되는데, 많은 일을 해야 되는데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칠 일이 있습니까? 사고로 크게 다칠 일이 생기겠습니까? 그러면 자동차 사고 난다 그러면 조심해야 되겠죠? 이런 걸 미리 보는 거 하고, 본인이 내가 똑똑하니까 차 사고 안 날 거야.
이거 믿을 만한가?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나죠. 그 이분은 택시를 타고 가든, 자가용을 타고 가든, 고물차를 타고 가든 사고 나나 안 나나? 안 나요. 안 난대요.
네. 그렇겠죠. 근데 여러분 중에 해보면 사고 나는 사람이 딱 정해져 있어요.
어, 사고 나. 심지어 자동차 사고로 죽을 사람이 딱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저것이 있으면 이 뭐가 있어요? 이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교통사고 나는 사람은 전생 업보가 좋은가, 안 좋은가? 안 좋아요. 안 좋거. 남의 발목을 잘 나가는 사람, 다리를 잡아 가지고 분질 있든지 무슨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사고나지. 이거를 자기의 취사 선택의 자유 의지로 빠져나가 보겠다. 자기 지식으로. 저 보세요.
날씨가 추운 다음에 송백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 내 지난번 이야기했죠? 나이 이거는 경험을 해 봐야 뭘 안다는 거야. 사고가 나와야 안다는 안다는 말이야.
이거 이거 우리한테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안 되는 거야. 우리는 이걸 다 피해 가야 돼. 교통사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생명이 귀하다는 걸 안다, 이 소리야.
말을 바꾸면 맞아. 비행기 사고 나 봐야 생명이 귀한 줄을 안다, 이거 아니야. 그럼 이거, 이거 우리가 이거, 이거 이대로 하겠어, 안 하겠어? 안 되니까 내가 대천사를 많이 받아라, 천사 축복을 많이 퍼뜨려라, 많이 퍼뜨리는 거예요. 그러면은 다시는, 다시는 이런, 이런 거 글이 기다리고 있다가 어떻게 되겠어? 그러 뭐, 이, 이 춥고 배고픈 거, 이런 걸 꼭 겨울이 와 봐야 자기 소나무가 푸르는 걸 안 되면은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을 안 되면 됩니까? 돼, 안 되죠.
네. 되기 전에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꽃 피 없는 망아지, 맞아. 꽃 피 없는 망아지. 아, 길에 나갔는데 어떤 이쁜 여자가 길을 물어. 길을 물으면서 자기, 그것이 기업체 사장이야.
중소 기업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인데 여자가 딱 기다리고 있다가 그 남자가 탁 나오니까 길을 물어. 여기에 뭐 무슨 커피숍이 여기 어디 있다는데 혹시 아십니까? 이러거든요. 아, 안다고.
좀 알려 주세요. 그러니까 내 따라 오세요. 나도 안 그래도 커피 한잔 하려고 마음 먹고 있던 중인데, 이러면서 같이 따라가는 거야. 그 두 사람이 무슨 관계가 되겠어요?
불현 관계, 불륜 관계 되겠죠. 이 여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거예요. 그 이 집안을 말아 먹으려고. 앞으로 이런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어요.
무슨지 이해 가죠? 그러면 남자는 취사선택을 지 맘대로 하는 거니까 그 사람이 커피숍에 손님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지, 자기가 거기 가려고 마음도 안 먹다가 여자 얼굴을 딱 보니까 매력 있네. 나도 그 속 가는 중이니까 내가 그냥 가르쳐 주면 따라 오세요. 같이 가. 대화하는.
거예요. 대화하면서 여자가 “아, 남편 남자 보고 참 인상이 좋네요” 한 마디가 가버려요. 이래 가지고 그 남자의 몇십억, 몇백억 재산이 다 날아가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연히 본인의 취사선택 이거만 믿었다 큰일 나는 거야.
어, 천사님, 저 여자를 내가 다음에 만나도 됩니까? 한 번 정도 물어봐야 될 거 아니야. 네, 그러니까 이거를 생활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요. 대천사를 쓸 줄 알아야 된다.
생활해야 된다. 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천사를 많이 한 사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몇 사람 데려왔지? 대천사 1번 여기 없나?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다섯 명 했어.
저기 앉아 계신 저 남 사장님이 대천사 2번이야. 몇, 몇 명 했는가? 아직 하나도 못 했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대천사들이 이 핵폭발 하듯이 팍팍팍 퍼져 나가야 돼. 이게 편리하더라. 야, 이런 게 있다.
이런 게 있다. 이거 해라. 하, 이렇게 해서 퍼져 나와야 돼. 처음에는 자기 가정에서부터 퍼져 나와서, 그다음에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친구로 퍼져나가서 점점 넓혀야 돼.
이제는 종교들이 하늘궁을 다시 보는 시대야. 아, 알겠습니까? 음. 모든 종교의 해답은 하늘궁에 오면은 축복도 볼 수 있고, 진짜 축복이 어떤 것인지 볼 수 있죠.
네. 권능이 있죠.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권력을 좀 가져가죠.
네. 가져갑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안 되죠.
천사님, 천사님, 저는 평생 암이 안 걸립니까? 암이 안 걸립니까? 안 걸리면 되죠. 그러면 박효숙 총괄 위원장은 암 걱정할 이유가 있나? 없어. 없죠.
암을 여러분이 취사선택할 필요가 있나? 근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요. 이분이 주무실 때 오늘 누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머릿속에 탁 떠올리는 순간에 면역력이 바닥이 돼 버려요. 면역력이 내려가 버려요. 자 보세요.
연필, 저게 되게 못생겼네. 그 되게 못생겼네, 면역력이 바닥이 된 거야. 이대로 잠을 자는 사람이 있어. 누구하고 자 봤고,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대 먹지 않았어.” 뭐 이런 말 했다. 자,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자, 들어갔죠.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잘못된, 못난, 잘못된 사람이야.” 해봐.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못난 잘못된 사람이야.” 이렇게 했다. 그럼 전화를 끊어서 자기도 모르게 잠잘 때가 돼서 자는 거야.
이거 밤새 100배가 늙어요. 100배. 자기가 잠자는 그 시간 동안 늙어야 되는 양이 있는데, 그에 백배가 늙어 버려요. 이걸 모르고 여러분이 잠을 잔다니까.
여러분은 취사선택밖에 몰라요. 자, 힘줘봐. 면역력 있나? 없어요. 다 나가버려.
그 사람한테 충고 안 해 준 거야. 그 사람 조심해라. 부정적인 언어를 썼으면 긍정인 언어를 쓴 다음에 자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자기 전에 빠들 먹어서 안 될 게 있어.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면역력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올라갔어.
이대로 잠을 자면 아침까지 사람이 안고 만 배가 된 거야. 근데 백이지는 사람을 머릿속에 싹 떠올려 봐. 그런 사람이 있을 거야.
혹시 나는 아니겠지. 떠올려. 자기 전에 그 사람을 누워서 잠이 안 오니까 그 사람, 그 인상, 그 사람을 떠올리는 거야. 기분 나쁜 사람을.
심지어 가 보냈죠. 면역이.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미운 사람이나 불행한거나 이런 걸 생각하면 안 돼요. 딱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허경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나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잠들 때, 그 잠들 때는 그 사랑한다는 말을 입으로 싹 생각해야 돼. 잡으려면 아침까지 늙을까, 안 늙을까? 안 늙어.
안 늙어. 사람이 더 젊어져. 여자가 그게 화장의 비법이, 그게 미인의 비밀이야. 그래서 미인들을 잘 보세요.
굉장히 미인들은 남을 비난하는 마음이 별로 없어. 그렇게 잠을 자는 거야.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낮에는 사람을 만나니까 마음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막 에너지가 빠졌다가 들어갔다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중요해, 안 중요해? 중요해요. 그 잠자는 시간을 높이 놔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 자기 전에 사랑해, 침대 보고 사랑해. 그러니까 사람은 절대 들어가야, 사람은 명심해야 될 게 타력 90%, 자력 10%고 하자.
이게 맞습니까? 이게 인간이야. 타력이 99%, 자력이 1%. 여기에 자가 나오죠. 이 자조가 나오죠.
이 자조는 1%밖에 안 돼. 아무리 우리가 자조를 해 봐야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거 벗어나기 어렵지. 그래서 자주, 자력은 자기 몸은 타력에 의해서 와서 안 왔어?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서 자기 몸이 왔지. 자기 자게 의해서 왔나? 아니야.
아버지가 당뇨 있으면 자기한테 와. 그 아버지한테 주세요 하고 상속 받았나? 그냥 와. 아버지가 고혈압 있으면 그냥 와. 아버지가 파킨슨 있으면 그냥 와.
맞아.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은 타력에 의해서 살아간 거야. 근데 자력은 1% 그럼 자이 아 하는 거 그러면 산소, 공기, 음식 전부 남의 하늘에서 주는 거, 남이 주는 거야. 아니, 산소 누가 주나? 질소.
그렇죠? 누가 줘요? 탄소. 다 인간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거야.
그러면 이런 것을 수소 누가 줘요? 그러니까 우리 몸에 있는, 우리 몸에 있는 황, 다섯 가지가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야. 무슨지 산소, 질소, 탄소. 수소, 인, 황. 요렇게 다섯 가지가 우리 인체 구성 필수 요소가 다섯 가지야.
음. 그래서 이 다섯 가지가 제일 중요하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우리 오행이 다섯 가지가 필수 요소고, 또 그다음 여섯 개도 되고 일곱 개도 되고. 근데 이게 기본이야.
그럼 있어야 되는데, 이 이것이 자기가 만들었나? 자기가 안 만들었죠. 그러니까 이 몸이 전혀 지구에서 다 주어 모은 거야. 타력에, 타력에 의해서. 가만히 있는데 나는 밥 먹은 것밖에 없는데, 그 밥도 남들이 농사 지은 거야.
식당 아줌마들이 뼈 빠지게 부엌에서 일해 가지고 갖다 줘. 난 돈 몇 푼 내놓은 것밖에 없어. 타력 맞아. 가다가 화장실 가고 싶네. 그냥 남이 만드는 화장실에 가서 자기가 화장실 만들어서 소대 보라 그러면 볼 사람 아무 하나도 없어.
맞 안 맞아? 그 남의 건물에 가서 그냥 소변 보고 그냥 나와 버려. 고맙다는 말 하나. 이러니까 저녁에 누울 때 내 하루가 얼마나 타력서 살았어. 아, 내가 길 닦아 돌아다니는 남이 다 닦아 놓은 길 드라이브하고 갔다 왔지.
이거는 고마운 것이 말이야. 이 모든 사람이 내 길 닦아 준 사람이야. 모든 사람이 내 밥 갖다 준 사람이야. 저 털어 운전수를 찾다 보면 연민의 정을 느껴야 돼.
저 잠도 못 자면서 부산에서 부도에서 물건 가지고 서울까지 실어 나르고 저 쳐다보면서 야, 우리가 저 많은 터럭 기사들이 도움을 받고 있으면서 한 번도 터럭 기사들의 생활이 어렵다는 거 우리가 생각해 본 적이 없어. 그리고 농부들, 저 저렇게 농사 짓는데, 농부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나 하면은 논에 농사 짓고 밭에 농사 짓는 사람이 전부 외국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외국 근로자들이 아니면 농사 일할 사람을 시중에서 못 구해요.
비닐하우스에 들어가면 외국 사람들이 서서 자고 있어요. 비닐하우스 농사를 한국 사람이 와서 이번에 배추 농사지으면, 그 외국 사람들이 배추 농사지어요. 야, 묶어! 차올 거야. 그럼 묶어.
싫어, 싫어 줘. 농부들은 심부름만 시켜요. 내 말 이해 갑니까? 거기서 일하는 농부들은 100%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네. 그 사람들 거기서 인건비를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로 송금해요. 우리 농민들의 농업 소득은 해외로 다 나가요. 지금 옛날이 아닙니다.
얼마나 웃겨요. 그런데 도회지에서는 노는 사람이 절반이 넘어요. 젊은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요. 농사 안 지어요.
나라 망하는 거예요. 내 말 나는 모든 것을 신안으로, 영안으로 바라봐요. 안 봐요? 바라보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망조가 드는 세상을 만들어 놔요.
야, 저 농약 줘. 과일나무에 왜 외국 사람들이 농약 줘요. 우리나라 것도 아닌데 마구 제비를 뿌려요.
야, 저 상추 봐. 너 오늘 약 주는 날이야. 리 뿌려 먹는 건 누가 먹어요? 우리가 먹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그런데 그 농사 짓는 사람들은 우리 국민의 건강하고 관계 있나 없나? 없어요. 무조건 월급 받아 가지고 외국으로 빼돌려요. 자기 나라를 보내야 자기 식구들이 살아가요. 우리는 우리의 그 농민들이 다 어디 가요? 노인들만 남아 가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외국 근로자.
거기에 한 해 동안 빠져나가는 돈이 농사 수입의 90% 빠져나가요. 여러분들 우리나라 이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요? 내가 대통령을 나간다 그러니까 내가 뭐 대통령 되는 게 그리 좋아서 하는 줄 알아요? 나라 살려. 주려고 이 나라 살려주려고 저 정치인들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내 그 God-man처럼 영안을 가지고 있지 않잖아. 그래서 내가 한번 여러분한테 큰 도움을 주려고 하는 거였어.
그런데 거절이야. 나하고 나를 못 알아봐. 못 알아봐. 그러면 나는 편해서 좋아.
고생 좀 더 해야 되겠구나. 고생 좀 여러분이 더 해야 되구나. 나는 그거밖에 없어. 언젠가 이런 일이 있어요.
이번에는 목에 가래 봐서 암호에 찍었다.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자. 다음에는 사람들 마음이 어떻게 바뀌냐면, 야, 암호에면 뭐 하고 암호에면 뭐 하냐. 똑같더라.
그 사람이 뭐 얼마 못 간다 그러더니 그렇게 되더라. 야, 그 사람이 목숨 걸고 하면 그 사람 죽이 됐던 밥이다. 한번 그 사람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핵폭탄이 터지려 임계 질량이 있어야 돼, 안야 돼? 적정한 온도가 있어요.
핵무기가 분열돼. 그러면 거기다 화약을 갖다가 둘러치고, 핵무기에다 그러면 그게 떨어질 때 그 화약이 충격해 폭발하죠. 터질 때 핵 그 안에 있는 우라늄이 녹아. 그 온도에서 녹으면서 반사가 되기 분열하기 시작하는 거야.
그게 처음부터 분열하나? 아니, 진까지 올라가야 한번 분열하게 하면 허경영의 인기가 걷잡을 수가 없어. 나중에는 야, 저 사람이 저 사람이 우리를 구할 자야. 저 사람 무적을 세워. 내 죽더라도 저 사람, 저 사람이 이 세상을 한번 움직이는 걸 보고 죽을 거야.
이런 사람들이 지금 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이 만들어졌다는 거 여러분은 그게 우리의 소망이야. 알겠어요? 지금은 아직까지 격동기예요.
내가 여러분들하고 저 산을 넘어가서 저 고개 넘으면 와, 시세가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지도자가 해야 되는 거지만, 실제는 때가 아직 아니야. 아시겠어요? 좀 더 굶어 봐야 돼.
이 코로나 전국에 좀 더 굶어봐야 돼. 그러면 야, 저 허가 붙었으면 내가 지금이잖아. 5억이 어디 갔냐? 어떤 사람이 내복 이래요. 당신이 이번에 붙었으면 내가 우리 애 장가 보내려고 그랬는데, 그 3억 받으면 내가 우리 애 보내잖아.
우리 부부 2억에 3억, 5억이잖아. 얼마든지 장가 보낼 수 있는데 기회를 놓쳤어. 사람들이 당신을 안 찍었어. 이러는 거야.
너무 다행인 게 너무 허탈해서 한참 울었대요. 짓말 아니야. 나하고 관계없는 사람인데 한참 울었대요. 허탈해서.
그래도 뭐 좀 되는 줄 알았대. 내가 알았죠. 그러면 5억이 어디로 가버린 거야? 5월 달 되면 더 생각날 거야. 5월 달이 타는 달이야.
대통령이 바뀌면 어머, 허경영 됐으면 이거 돈 곧 2억이 나오잖아. 이거 3억이 나오잖아. 결혼하면. 아니, 이걸 못 하니?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들어 안 들어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그래서 허경영을 빨리 죽여라. 허경영을 빨리 죽이지 않으면 큰일 난다. 나라에 뭐 변고 있을 때 적에 나타날 수가 있다. 지금 국민들이 세우지 못하게 빨리 죽여라.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다 알아요. 음. 그러나 나는 그거 대통령보다 하늘에서 세계 일하는 게 급해.
알죠? 그래서 나는 공공을 빨리 짓고 세계 영성 환, 영적 황제로 추대식을 가져. 이제 대통령 급부터 나고 도토리 키재기 하네. 국민들이 해달라고 고사를 지내도 나는 하늘궁에 있을 거야.
여기서 그냥 황제하러 가서 들어갈 때 불안, 나올 때 감옥. 이게 되겠어요? 되겠어요? 돼요. 나올 때 하늘궁 없어져 버려. 다른 사람이 다 이 되면.
음. 그런 불안한 일을 내가 왜 하니? 음. 황제로 올라가야 돼. 세계 황제.
그러니까 언젠가 되라 그러면 나는 황제는 하겠다. 밑에는. 너거 해라, 대통령 내 정책만 해라. 결혼하면 4억씩 주고, 이런 거 하고 월 150씩 주자.
노인들은 200, 220만 원씩 주자. 요것만 해라. 그럼 내가 밀어 주겠다. 이러면 되죠.
네. 어. 그러면 내 밑에 있는 사람 누구 한 사람 대통령 내 보내는 거야. 이렇게 해서 나는 황제로 해서 밑에 대통령 바뀌다.
황제는 안 바뀌어요. 내가 도와주겠다. 이렇게 바뀌지.
이해 가죠? 그래서 나는 복선을 깔고 있고, 이미 다 알고 있어. 이렇게 돌아간다는 거. 그 내가 몇 개 후에 뭐 어쩌고 그런 소리 했죠.
네. 그까 세상이 복잡해지고 있는 거야. 지금. 음.
복잡해져요. 음. 누구든지 거길 안 들어가려고 못 물. 내가 그 들어갔다 하늘 공 작살 해 버려.
세계 영성을 지켜야 되잖아. 여러분들이. 내가 없어도 제때 제때 자주 와서 축복 건축 헌금 뭐 이래가지고 계속 은행 이자를 내면서 이거를 공관을 짓도록 해야 내가 없어도 공관은 계속돼.
가주 사악한 집단들이 여러 가지 일을 벌더라도 우리는 거기서 살아남아야 되나, 안 남. 음. 그러나 그 힘, 그 형법, 그 그들이 내세는 그런 법의 힘은 나중에 나 앞에 무력해져.
지난번 내가 나올 때 음악 일곱 개 만들어 나왔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 이래 가지고 애들 다 잡아 놨죠.
네. 어디 가든 나는 뭘 창조해내. 어디 가든지 뭘 창조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일체 신경 쓸 일 있나, 없나? 없습니다. 더 세게 축복 늘리고 대천사 늘리고. 이제 오늘부터 내가 대천사에 대해서 이야기 처음 합니다.
늘려야 돼. 음. 그래야 이게 커집니다. 일본으로 책자 만들어서 전 세계 우리 대천사 축복 에너지 알려야 돼.
꼭 내가 안 만들더라도. 여러분들이 소그룹으로 해가지고 만들어서 번역해 가지고 전 세계 날려야 돼, 네. 소책자 그리고 여기 치유 사례 다 날리고, 영적인 능력, 우유 뭐 이런 거 찍어서 전 세계 빨리빨리 날려야 돼.
그래서 이렇게 추운 이후에 송백이 가치가 있죠. 가치가 있죠. 그래서 대나무가 클 때마다 매듭이 있어요. 있어요.
이 대나무가 그냥 이렇게 삐죽 하면은 태풍이 불 때 이거 넘어지죠. 하늘도 이렇게 매듭이 있어야 돼, 중간중간. 이 매듭이 있어야 여기서 이걸 짜주는 거야.
대나무가 아무리 올라가도 안 꺾여. 이 나무 매듭이 여기서 여기까지 꽉 잡고 있어. 근데 이게 길수록 매듭이 없으면 어떻게 돼? 그냥 대나무가 다 드러나 있어. 대나무는 뿌리도 대나무 얼마나 특수한지 아냐? 뿌리도 10cm 미만에 매듭을 가지고 있어.
탁탁 매듭을 하면서 나가. 대나무 뿌리가 그래. 할아버지들 담뱃대, 어릴 때 우리가 많이 봤잖아. 담뱃대는 까만 대야가 늘죠.
손가락 정도 돼. 근데 이 대가 왜 가는 걸 했느냐? 까만 데, 까만 데. 까만 대도 중간중간 매듭이 있어요.
매듭이 있는데 이 할아버지들이 담배 한번씩 청소할 때가 있어. 담배를. 근데 대나무 안에 매듭에 막혀 있어, 없어? 막혀 있어. 그걸 새 쇠고창 넣어서 뚫어.
그래야 담배가 되는 거야. 연기가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 그런데 그 담뱃대를 칼로 팍 쪼개 보면은 매듭매듭마다 니코틴이 잔뜩 양쪽에 끼어 있어. 매듭마다 니코틴이 쫙 어 있어요.
그걸 볼 수가 있어. 탁 쪼개면 시골 할아버지 담배 대를 망치로 탁 때리면 착 쪼개지면 보면 담배 니코틴이 매듭 쪽에 많이 걸려 있어.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담배 연기를 쭉 마실 때 담배재 매듭 매듭마다 이 거기서 막히는 거야.
할아버지 입에는 니코틴이 거의 안 들어가, 중간에 다 걸러지니까 그 매듭이 필요한 거야. 거기는 몸을 조여서 그냥 종이에 마른 담배보다 담배 떼다 하면 니코틴이 많이 걸러져. 그래 가지고 니코틴을 닦아내다 보면 상당히 양이 많이 나와. 왜 우리가 그걸 뺐냐? 그거 가지고 고약을 만들었으니까.
니코틴을 종기 난 데다가 고약으로 이렇게 해서 딱 붙이자. 아, 우리 어릴 때 그래서 할아버지들 담배 대가 인기가 좋아. 그래서 할아버지 담배 대 좀 주세요, 청소 좀 해 줄게요. 왜 니코틴 빼려고.
그럼 담배 대가리 빼고 잡아서 안에 나면 니코틴이 이만큼 나와. 시커먼 게. 그러면 그것이 냄새가 담배 냄새가 엄청나잖아. 그거를 종이에 이렇게 해서 여기다 딱 붙이면 종기가 녹아 버려.
어마어마하게 독하니까 빵꾸가 뻥 뚫어져. 그 그게 사 좋은 건 아닌데 그게 실제는 바람 물질이야. 근데도 우리 시골에는 종기가 많이 났잖아, 옛날에. 그러면 니코틴을 헌금에 다 해 가지고 다 발라가 묶고 다녀.
그러면 조금 있으면 빵꾸가 뻥 나 버려. 고름이 다 나와 버려. 네, 니코틴이 그만큼 독하다. 그래서 매듭이 있어야 되죠.
하늘 궁이 커 나간다는 이런 매듭이 좀 있어야 돼. 높이 올라가야 되니까. 그래서 어떤 환란이 오는 아이고, 환란이 오는 게 이게 문제가 있다면 안 돼. 환란은 매듭을 만들어 준다.
단계를 시켜 준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는 환란 단계에 들어 있어. 그 환란을 딛고 었어야 내가 모든 걸 보고 있죠.
네. 하나도 안 보고 있는 게 없어. 그래서 환란이 환란을 계획하더라도 그것은 모든 것이 허경영을 빨리빨리 세계의 황제로 만들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요렇게 여러분 믿어야 되겠죠?
어, 그 환란에 우리가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아니야. 우리는 환난을 역이용해야 되겠죠. 더 강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서. 오늘은 단순한 주제 같지만 천군, 천사, 천군, 우리 지지자들이 유시하 보고 다른 사람들이 놀랬다. 무슨 천군 같다는 거야? 맞아. 다른 사람들은 수당 줘도 그렇게 안 뛰어.
우리는 목숨 걸고 했어. 천군, 천사들이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어. 그럼 내가 모르고 있을 것 같아? 다 알아요. 그래서 레벨이 무진장 올라갔어.
내가 지금 레벨 책정 안 해주고 있죠? 레벨이 8단계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많아. 다음에 내가 기회 있을 때마다 해 줄게요. 레벨이 8단계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있어. 이름 없는 사람인데도 레벨이 엄청 올랐어.
열심히 한 사람. 그러니까 이번에는 천사들이 레벨이 많이 올라왔어. 그리고 대천사 늘려야 돼. 저 봉관 땅 저 몇만 평, 그 위에 건물이 올라가야 되죠? 저 토지 정리하는데 공사가 3년 걸렸어.
땅값만큼은 안 들어갔지만 한 달에 1억씩 들어갔어. 돈 많이 들어가죠? 그렇죠. 저 공사를 계속하고 있어. 지금 터 닦는 공사가 그렇게 어려워.
매일 가서 내가 확인해. 이 동네를 다 인수해. 인수했죠. 인수했는데 저 공사가 지금 제일 중요해.
그 공사를 앞두고 대통령 선거를 했고, 그 대통령 선거에 많은 것이 투입됐고, 거기에 또 나를 엮어내려고 또 하고 있어. 그도 어엿하게 대처하는 거예요. 항상 들어가면 영웅 홀들을 많이 만나. 이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겁쟁이들이야.
그거 있는 사람들 보면 배짱이 좋아. 그러니까 어떤 경우도 내가 있든 없든 간에 하늘궁이 토요일, 일요일 강의는 내 강연으로. 대체한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내 유튜브, 유튜브 강연한 거 많이 있죠.
여러분들은 복습해야 돼. 아주 옛날에 내 초기에 철학 강의한 거 많죠? 그게 전부 하늘 소식이야.
엄청 많아요. 내가 수소에서 부산 원자의 응, 세 가지 양자, 중성자, 전자요.
세 가지가 하나의 원자 안에 들어 있죠. 그리고 가장 원자 중에 가까운, 가벼운 게 수소.
수소, 수소는 H네. 하이드로젠이 하이드로젠. 수소가 가장 가까워. 가벼워.
음. 이 수소만 가지고 지구 118가지를 만들었어. 수소만 가지고. 이 수소만 가지고 이런 만물을 다 만들어 놨다 말이야.
그 얘들은 내 말이라면 다 알아들어. 그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니까 여러분들도 얘들하고 대화 되죠? 대화 되죠? 음.
박효숙 씨, 이제 잠을 잘 때 어떡하라고? 사랑합니다. 모든 만물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나? 아니요.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고 나면 알, 아침에 거울 보면 늙은 거야.
밤새 늙어요. 그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야. 음. 허경영 부르고 잔 사람은 안 늙고.
이제 이해 가죠? 자, 저 사람 왜 저리 기분 나빠? 저 기분 나빠. 이제 그 말을 하고 잤다 이 말이야. 그럼 이제 에너지는 없어졌잖아. 그럼 이 상태는 급속히 늙어가.
밤 자는 시간대 아침 자면 나이가 확 들었어.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자기 전에 졌죠. 원상 복구 됐지. 그러면 자 못 되는 거예요.
이해 가요? 그런데 좀 더 허경영을 부르는 게 귀찮으면은,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자연 전부 사랑합니다. 전부. 왜 그 말 해야 되죠? 뒤에 봐요. 타력으로 90% 사는 주제에 내가 잘라서 99% 사는 줄 알아.
맞아. 전부 여러분 도움으로 우리가 밥을 먹는 거야. 우리가 생존하는 거예. 자력은 1%밖에 안 돼. 나는 수가 드는 거밖에 없어.
농사는 해외 가난한 청년들이 와서 다 짓고 앉아 있고, 대한민국 돈은 로다 빠져나가고 있고, 농사는 완전 적자 투성이야. 농사 지어서 돈 번 거는 인건비로 외국 사람들이 다 가져가. 외국의 젊은이들이. 농민들은 은행 이자를 못 갚아.
맞아요. 우리나라 젊은이가 농사 찍었다고 그거 가서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 집구석에 앉아서 인터넷하고 앉아 있지. 그런데 노예지, 노는 노인이 바글바글, 노는 절이 바글바글.
나라 망하는 소리가 들려. 농업 뉴딜로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서 전 우리나라 국토를 농사짓기 좋은 땅으로 뉴딜 단지로 만든다 그랬죠? 그러면 우리 인력들이 100만 원씩 받고 먹고 자고 들어가겠죠.
아, 국민 배당금 나오겠다. 돈 월 100만 원 받겠다. 먹고 재워 주겠다. 토요일 날은 수 들어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각자 자기 종교.
좋아, 안 좋아? 좋아. 좋죠. 이런 나군이 전국에 천문대 정도 만들어져서 우리 농업이 우리 국민이 농사짓기 좋아, 안 좋아? 하나에서부터 100까지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 다 내가 바꿔 줘야 돼.
어디까지 망하는가 나는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어디까지 망할 때 나한테를 치는가 나는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맞아. 이거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 신세지고 또 이웃의 신세지고 남의 화장실 드나들면서 뻔뻔스럽고 고마운 줄 모르고, 이거 모든 거 식당 가서 밥 먹으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 고마운 줄 모르고.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어? 못합니다. 절대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저 사람만 보면 고마운 줄 알아야 돼. 억울한 게 어디 있어요? 억울한 게 100번 감옥을 가더라도 나는 억울한 게 없어.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밥을 얻어 먹었잖아. God-man도 여러분한테 밥을 먹었지. 습니다. 인간들이 노력한 걸로 인해서 내가 버티고 있는 거잖아.
99% 그러니까 그냥 오늘 이후부터는 속 남한테 이상한 말하면 안 돼. 아. 고맙습니다.
그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어. 모든 사람에게 그 미운 사람이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겁니다. 절대 99% 남의 도움으로 우리가 살고, 당신의 자식들도 99% 남의 도움으로 살게 된다는 거 우리 알아야 돼요.
네. 그러니까 그 가난한 사람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여러분을 우리를 살게 해 준 거야. 대가는 못 고, 맞아. 대가는 다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무조건 99.9% 의지했기 때문에 내 1% 안락한 이거 내라는 거 이거 하나 가지고 남을 무시하고 우리가 살았어. 그러니까 우리는 팍팍 늙어가는 거야. 그 잠자기 전에 “허경영, 아니면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자연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면은 얼굴이 화해져 버려. 어디가 쑤시고 결려.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자면은 쑤시고 결리지. 옆에 누구 자는 남편 보고 “아이고, 저런 거지 같은 거 왜 빨리 안 죽나?” 하면서 이리 와 봐요.
에너지, 에너지 있죠? 저 거지 같은 사람 빨리 안 죽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뭐야, 이거 망가졌지만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어. 절대 이게 장난으로 여러분은 그게 버릇이 되는데, 절대 신랑이나 와이프한테 억한 마음 감정을 가지면 몸에 암이 생겨.
그 순간부터 암세포가 이것이 득세하는 거야. 특히 아무리 자들은 고맙다 말을 노래를 부르고 허행 부르고 자야 돼. 자다가 오에 말 일어났지. 허경영,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오지.
물다가 또 자면 자기도 모르게 버릇처럼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자야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복사꽃 같이 피어. 좋아, 안 좋아? 내 같은 강의를 언제 들을고? 하여튼 우리는 타력에 의해서 존재한다네. 네, 자력은 있어도 없는 것처럼.
내가 경기 나가서 금메달을 따도, 아, 내가 잘한 게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건강하게 놔 줬고, 대한민국의 감독들이 나를 철저히 운동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정신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이 국민들에게 나는 국민들이 딴 메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습니다. 뭐, 이래야 되는 거 아니야?
아, 이건 내가 9% 노력해서 딴 거예요. 뭐, 이러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이야. 우리는 모든 고마운 사람들 90% 남에게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느 누구도 한 사람만 미운 감정을 탁 전하면 잡아요.
네, 이거 보고 네, 흰 색깔이면 좋겠다. 이래. 흰 색깔이면 좋겠다. 이거 불만일까, 아닐까? 조금 전에 엔진이 들어가 있었죠? 네, 없어졌죠?
이 네거티브한 마음을 한번 먹으면 모든 면역은 떨어지고 암 모드로 들어가. 인체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암 모드. 그러니까 암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거야.
그까 암세포가 득세하는 거, 이 그러면 이 이 이걸 보고 틀렸다. 이런 말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마음속으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가 주때 이잖아. 주점을 마음속으로 해 봐요.
이거 텔레 바이도 알아들어. 그까 이 모든 만물은 다 알아듣죠. 얘들 지능은. 100억이네.
주 때문에 했죠. 그럼 프랑스 말로 “밉다가 주트 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해 봐. 했어요. 암 모드로 들어갔어.
인체가 암이 생겨나는 중이야. 좋아요. 이거 뭐도 모르고 이거 밤새 잠을 자 열어놓고. 그럼 아침에 뭐가 되나? 몸이 무거워.
그렇겠죠. 어. 그러면 우리는 이 육체 세포는 귀신같이 말을 알아듣는데, 요놈만 들었나? 옷을 잡아 봐. 심지 옷이 죽을 옷이 아침까지 계속 나쁜 에너지를 몸에 에너지를 빼 빼면서 면역을 나쁘게.
근데 이 옷을 보양으로 만들면 어떻게 해야 돼? 라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자, 태국말로 사랑한다가 “찬나 10″이야. “찬나 나쿤 찬나” 말로 해도 이 옷이 알아듣고 마음을 해도 알아들어. “찬나 sun 나” 에너지에 들어갔죠. 그럼 “찬나 sun” 하고 잠을 자.
허영 안 불러도 돼. 그러면 어떻게 돼? 암 모다가 없어졌지. 이제 면역 세계가 이긴 거야. 면역이 좋은 상태.
잡으려 “찬 클레온” 그래 봐. “찬 클레”. 태국말로 밉다 소리야.
힘 있어요. 자,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찬 끌래 훈”을 마음속으로 해 봐요. 이 옷이 못 알아듣게 했어요. 마음속에만 먹으면 이 옷이 다 알아들어.
잠옷이 이 여기 머리 속에 있는 돌아가는 뇌를 이 잠옷이 다 읽고 있어요. 섬세하죠. 우리가 이걸 만들 때 이 물질을 만들 때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했다 그랬죠.
118가지가 내 신경망이 신경 세포라. 여러분이 말하는 거를 여러분 뇌보다 1억 배 더 빨리 알아들어. 텔레파시 해도 알아들어. 이해 가죠? 그럼 이 옷이 도대체 뭐요? 이 이것도 뺏지도 매달 잡아봐요.
자, 자, 프랑스 말로 “주때을” 마음속으로 해 봐요. 했어요. 다시 “주도 디 테스트”로 해요. 했어요.
다시 “주때 물”해. 마음속으로 했지. 안 떨어지지.
“주 띠 됐어” 마음속으로. 마음이 바뀌는데. 얘들이 다 알아듣죠? 빠르죠. 네, 신속히 알아듣습니다.
이 옷이 좋은 마음을 딱 먹어버리면, 고마워, 이래 버리면 이 옷이 몸에 온갖 보약을 넣어줘요. 이해 가죠?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예요. 근데 나쁜 말을 한 번만 딱 마음을 먹어버리면, 주트, 띠, 테스트, 찬클, 레콘 이런 소리를 마음속에 넣어버리면, 그냥 이 옷이 내 몸에 독소를 계속 뽑아내는데, 전부 바람 물질이에요. 이거, 이거 봐요.
타르가 얼마야? 9%. 자력은 1%. 이 1%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야. 맞지? 그래, 이 99%를 무시하네.
우리가 그런 삶을 살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겸손하지 못해. 겸손해야 되겠죠? 모든 만물과 이웃과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한테 겸손을 깨달아야 돼.
내가 대천사 물어보라는 것은, 이 우리가 겸손으로 피할 수 없는 게 있어. 비행기 사고. 지극히 착한데 교통사고로 죽어. 착한 걸로 해결할 수 없는 게 있다니까. 면역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게 있어.
면역은 아무도 안 그고 건강한데 갑자기 비행기 사고로 죽어. 그럼 뭘 해서 피해야 되나? 대천사. 대천사가 구해 주는 거야.
아, 공항을 가는데 대천사가 택시가 그냥 충돌하게 해버려.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놓쳤어. 근데 그 비행기가 추락했어. 그 사람 살리죠? 누가 했어? 대천사가.
대천사가 그 길을 바꿔줘. 절대로 안 죽게. 좋아, 좋아요, 좋아요.
우리가 이제 대천사를 많이 홍보해요. 오늘 내 강의는 천군 천사, 대천사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조족지혈이야. 맞아. 조족지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이런 것에서 내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걸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걸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어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지. 마.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죠. 이것도 들어 있죠. 자, 조(組) 면은 자, 조에는 여기 힘 력(力) 자 바꿔는 생기라고 그랬죠?
바꿔는 쟁기 하나. 근면. 권면, 쟁기 두 개죠? 두 개, 이게 그 들어 있다 이 말이야. 협동, 바꿔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지?
협동 세 개. 그다음에 십(十) 자 하나 있죠?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논다. 어. 그러니까 그런 것도 들어 있어.
자, 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게 아니죠. 일하고 하루 쉬고. 어.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1% 이거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한번 전,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 이렇게 받았잖아.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되나, 안 해 봐야 되나? 해야. 오늘 웨스트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되겠죠? 그러면 천사 갖고 좋은 시간을 탁탁 알려 줘. 대천사.
어. 11시 행기를 탈까요, 12시 행기를 탈까요? 그럼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어. 그거는 생활화해야 돼.
네. 음..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Gyeong-young lecture, focusing on his unique spiritual concepts and worldview. He emphasizes the limitations of human free will and the importance of “Archangels” in navigating life’s uncertainties. The lecture also delves into his unconventional views on human existence, societal issues, and personal well-being, all presented through his distinct spiritual lens.
The Power of Archangels and the Limits of Free Will
The Unpredictability of Human Choice
Hoo Gyeong-young argues that human free will, while seemingly empowering, is often insufficient to navigate life’s complexities and dangers. He highlights how even seemingly simple choices can lead to unforeseen catastrophic outcomes, emphasizing the need for divine intervention.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belief in absolute self-determination.
인간의 그 인간들은 뭐가 천사야? 자기 자유 의지. 자기가 취하고 버리고 선택하는 걸 자유 의지라 그래. 자기 자유 의지대로 여러분이 가죠. 오늘 내가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탈까? 이거 자기가 정해, 안 정해? 정해요. 영업하다 보니까 나는 오늘 미국 가야 되겠다. 근데 그 비행기가 가다가 태평양 바다에서 없어져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럴 때 이거는 자유야. 자기가 죽고 사는 건 자기 자유인데…
What is an angel for humans? It’s their free will. Choosing to take or discard something is called free will. You go according to your free will. Should I take a flight to America today? Do you decide that ? You decide. while working, I decided I needed to go to America today. But that plane disappears over the Pacific Ocean. That can happen. In that case, it’s freedom. Dying or living is your own freedom…
제가 왜 이 말을 하냐면은 미래를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면 그것이 자유 의지, 취사 선택을 지 맘대로 하고 자유 의지대로 가면은 그게 되느냐. 비행기 추락이 하루 아침에 절대 안 나.
The reason I say this is, if you leave your future to your own judgment, and you make choices and exercise free will as you please, will it work out? A plane crash never happens overnight.
The Role of Archangels in Protection
Hoo Gyeo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Archangels” as a crucial safeguard against misfortune. Archangels can foresee and prevent accidents, such as plane crashes or car accidents, by subtly altering circumstances. This suggests a belief in a benevolent, guiding spiritual force that can override human fate.
대천사가 비행기 탈 때 미리 알 수 있나 없나? 있어. 알 수 있어. 내가 오늘 미국 노스웨스트를 타고 가는데, 안전합니까? 미국 갔다가 돌아오는 데까지 아무 이상이 없습니까? 이러죠. 그러면 이상이 없죠. 이리 우리 저저 박효숙 씨, 이음이 지금 박효숙 씨가 비행기 많이 탔지? 콜로라도에서 여기까지 왔지? 그렇죠. 콜로라도에서 여기를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했어. 그리고 미국에 가도 또 국내선을 여러 번 타서 LA에서 또 어디로 가? 갈아타는 데가 네, 나 아니면 텍사스나 아니면 샌프란시스코. 거기서 바로 콜로라도로 가나? 아니, 콜로라도 갈 때는 그때는 보로 갔다가 보에서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가요. 그래서 대보로 안 가나? 미국에서 한국에서 덴버로 갔다가 한국에서 대보로 가서 덴버가 콜로라도잖아. 근데 이제 공항이 두 개니까. 버,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갔다가 스프링스로 와 가지고 또 스프링스에서 집으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비행기를 우리가 이 콜로라도 갈 때 많이 탔어. 로 가가지고 어디로 갔지? 버, 덴버로 가가. 덴버에서 버에서 콜로라도 스프링스, 스프링스로 가.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덴버도 콜로라도야. 맞아요. 덴버도 콜로라도. 콜로라도에서 다시 아저, 덴버에서 다시 스프링스로 갔지. 워낙 크니까 공항이 여러 개예요. 공항이 여러 개죠. 덴버가 미국에서 몇 번째 크나 공항이? 첫 번째로 크다 그래요. 첫 번째로. 그니까 덴버 공항이 그 왜 크냐 하면은 거기가 미국의 로키 산맥이 있는데 관광지 쪽이야. 비행기가 막 어마어마하게 복잡해. 그냥 가보면 막 그냥 이거는 전부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관광객이. 우리가 스프링스 갈 때도 그랬잖아. 전부 관광객이. 솔트 네이. 거기 가니까 막 거기에는 공항이 막 LA 공항은 아무것도 아니야. 또 예, 솔트, 솔레이, 예, 솔레이크에서 한번 갈아탔어. 우리가 솔레이크에서 한번 갈아탔는데, 뭐 유타, 유타 주에 걸렸나 봐. 아마 유타 항공 그 타는데 솔, 뭐 트레이, 솔트레이크 거기서 갈아타는데 비행기에서 보니까 소금 호수가 있어. 그래서 솔트 레이크야. 소금 호수가 있더라고. 전 세계의 소금이야. 내가 소금 이야기 안 할게.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이거는 그냥 어떤 데는 소금이 뭐, 어떤 데는 사막이고, 어떤 데는 그냥 응, 초원이다 달라요. 또 어떤 데는 호수가 있어. 시카고 가니까 미시시피 강이 우리나라만큼 없지. 몇 시간 만에 늘 넓어. 그런데 자, 이렇게 비행기를 많이 타는데, 미국 국내선 타면은 완전히 이거는 좁아 터져 가지고, 뭐 비행기 사고 나면 시체도 없겠어. 그리고 사람들이 특징이 전부 죽으러 가는 사람 같아. 가만히 앉아 있어. 꼼짝도 안 하고 전부 다 졸고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데, 등치는 큰 사람들이 좁은 비행기에 앉았으니 키가 2미터 다 된 사람들이 얼마나 비행기가 좁다고. 국내선 그렇잖아. 국제선도 아니고. 그래서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교통이 우리 옛날에 무슨 60년대 시내버스 뭐 꽉꽉 찬 것처럼 그렇게 생겼어. 그러니까 한번 박효석 씨가 한국에 오려면 그런 거를 비행기를 타고 와야 돼. 고생이죠. 옛날에 어떤 사람은 자기 남편 죽은 거 뭐, 그 문상 가다가 미국에서 비행기 추락해가 또 그 사람도 또 죽었어. 그런 적이 있다니까. 그만큼 비행기 사고가 미, 많아. 그러면 효석 씨가 비행기를 탄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앞으로 죽을 때까지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많이 타야 되는데, 비행기를 많이 타야 되는데, 제가 제가 한번 비행기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제가 한번 이거를 알려 줄 사람이 있나 없나 없이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에는 그거 알려주나 누가 이거를 지식으로 알면은 알아낼 수 있을까? 점을 치면 알 수 있을까? 우리가 한번 천사한테 물으면 돼. 대천사님, 천사님, 대사님, 대천사님, 대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안 난다죠. 그런데 잘 들어요. 어떤 사람 물으면 사고 안 돼. 그 왜 그런지 알아요? 이 사람은 대천사야. 그 비행기 시간 예약하는 것도 지 마음대로 해도 그걸 피해가 다 요리조리 피해 가지고 가게 돼 있어. 그쪽에서 안내가 이 비행기를 안 타는 비행기로 예약을 딱딱 되는 거야. 이 그렇게 돼 있는 거야. 대천사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Can an Archangel know in advance when you’re taking a plane? Yes, they can. I’m taking Northwest to America today, is it safe? Will there be any problems until I return from America? They ask. Then there are no problems. our Park Hyo-sook, I mean, Park Hyo-sook, has taken many flights. She came all the way from Colorado. She’s traveled back and forth from Colorado countless times. And even in America, she’s taken several domestic flights, from LA to where? The transfer point is either Texas or San Francisco. Does she go directly to Colorado from there? No, when going to Colorado, she goes to Denver, and from Denver to Colorado Springs. So she doesn’t go to Denver directly? from Korea to Denver, and from Denver to Colorado, Denver is in Colorado. But there are two airports. She goes to Colorado Springs from Denver, and from Springs, she has to go home. So we took many flights when going to Colorado. Where did we go from there? To Denver. From Denver to Colorado Springs, Springs. To Colorado Springs. Denver is also in Colorado. Denver is also in Colorado. From Colorado, she went back to Springs from Denver. It’s so big, there are many airports. there are many airports. how big is Denver airport in America? they say it’s the biggest. the biggest. the reason Denver airport is so big is because it’s a tourist area near the Rocky Mountains in America. The flights are incredibly complex. If you go there, it’s just full of tourists on planes. It was like that when we went to Springs too. All tourists. Salt Lake. When we went there, the airport was nothing compared to LAX. And yes, Salt, Salt Lake, yes, we transferred once at Salt Lake. Yes, yes. We transferred once at Salt Lake, it must have been in Utah. Probably, oh, taking that Utah Airlines, at Salt, what, Salt Lake, we transferred there, and from the plane, I saw a salt lake. So it’s Salt Lake. there was a salt lake. It’s the salt of the whole world. I won’t talk about salt. When flying, sometimes it’s salt, sometimes it’s desert, sometimes it’s just, uh, grassland, it’s all different. And sometimes there are lakes. When I went to Chicago, the Mississippi River wasn’t as wide as in Korea. Yes, in a few hours, uh, it gets wider. But, well, when you fly so much, if you take a domestic flight in America, it’s completely cramped, like if there’s a plane crash, there won’t even be bodies. And the characteristic of people is that they all look like they’re going to die. They just sit still. They don’t move, they’re all dozing off, sitting inside the plane, and big people are sitting in a cramped plane, so how cramped must it be for people who are 2 meters tall? Domestic flights are like that. Not even international. So American domestic flights are completely like our old city buses in the 60s, packed full. So if Park Hyo-sook wants to come to Korea, she has to take such a plane. It’s hard. In the past, someone’s husband died, and while going to his funeral, her plane crashed in America, and she died too. That happened. Plane crashes are that common in America. So if Hyo-sook takes a plane. Well, Archangel, Archangel, I, I have to take many flights until I die, I have to take many flights, is there a possibility that I will have a plane crash? Is there anyone who can tell me this, or can humans, with their free will of choice, know this? Can they figure it out with knowledge? Can they know by fortune-telling? we can ask an Archangel. Archangel, Archangel, Archangel, Archangel, will I have a plane crash in my lifetime? Will I have a plane crash in my lifetime? They say no. But listen carefully. If someone asks, they won’t have an accident. Do you know why? This person is an Archangel. Even if they book their flight time as they please, they’ll avoid all the dangers and get there. The guidance from that side will book them on a flight that won’t have an accident. That’s how it is. Do you like Archangels ? I like them.
대천사가 그 길을 바꿔줘. 절대로 안 죽게. 좋아, 좋아요, 좋아요. 우리가 이제 대천사를 많이 홍보해요.
The Archangel changes that path. So they absolutely don’t die. Good, good, good. We should promote Archangels a lot now.
The Importance of Spiritual Vision
Hoo Gyeo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Jeonggyeon” (right view), which involves seeing the beginning and end of all things simultaneously. He contrasts this with ordinary human perception, which is limited and often leads to poor choices. This spiritual vision, he claims, is essential for true understanding and avoiding pitfalls.
우리가 정견이 되려면 지견이 돼야 돼. 가서. 지견만 있는 게 아니라 조견. 이거는 뭐야? 조견, 밝게 보는 거야. 지견은 보는 거의 경지, 경지. 아주 잘 본다는 거죠. 지견. 정견은 뭐야? 다 보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뭘 바라보는데도 조견, 밝게 보는 게 있고 어둡게 보는 게 있고 무식하게 보는 게 있어요.
For us to have the right view (Jeonggyeon), we must have the wisdom view (Jigyeon). Go. Not just the wisdom view, but also the bright view (Jogyeon). What is this? Jogyeon, seeing brightly. Jigyeon is the state of seeing, seeing very well. Jeonggyeon is seeing everything. what this means is that when you look at something, there’s Jogyeon, seeing brightly, and there’s seeing darkly, and there’s seeing ignorantly.
여러분들이 바라볼 때는 그게 육산 빌딩이야. 이걸 조연으로 바라보면 모래사장으로 보여. 육산 빌딩 앞에 갔는데, 내 눈에는 백사장만 보여. 왜 그런지 알아요? 언제나 사물을 볼 때는 그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돼. 그건 백사장이 있잖아. 건물 짓기 전이죠. 건물이 없어진 후를 봐야 돼. 항상 건물을 바라볼 때는 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과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이 건물이 밀가루 같이 없어져 버리고, 다시 폐허가 됐을 때를 봐야 되나, 안 봐야 되나? 두 개가 동시에 보여야 돼. 그게 정견이.
When you look at it, it’s the Yooksan Building. If you look at it with a bright view, it looks like a sandy beach. I went in front of the Yooksan Building, but all I saw was a white sandy beach. Do you know why? You must always see the beginning and the end of things simultaneously. Right, right. There’s a white sandy beach, isn’t there? Before the building was built. You have to see after the building is gone. When you look at a building, you must always see it before it was built and after time has passed and it has disappeared like flour, becoming ruins again. Do you have to see both? Both must be seen simultaneously. Right. That’s the right view (Jeonggyeon).
The Nature of Existence and Personal Responsibility
The Infinite Age of the Divine and Finite Human Souls
Hoo Gyeo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his own “infinite” spiritual age and the “finite” 80-billion-year spiritual age of all humans. This establishes his unique divine status and implies a vast difference in spiritual power and understanding between himself and humanity.
그러니까 지금 이 지구인들은 약 300억 명의 형을 만들 때, 영혼을 만들어 낼 때 80억 년 전에 생산해서 백에 보관되어 있어요. 한 사람 한 사람 태어날 때마다 내려와요. 이게 하나 태어날 때 뭐이 만들어지고 있는 게 아니야. 영혼이 100% 제작이 된 거야. 한날 시에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작된 거야. 그러니까 모든 76억을 다 조사하면 80억 년이야. 이분이 손자가 태어났다 그러면 이분이 할아버지야. 무슨지 그러니까 전부 영적 나이가 80억 년에서 왔다 갔다 서로 지그재그 되고 있는 거지. 80억 년에서 1억 년이라도 앞선 사람은 없어.
when these Earthlings were created, when about 30 billion forms, souls, were created, they were produced 8 billion years ago and stored in the White Heaven. They descend whenever a person is born. It’s not that something is being created when one is born. The souls were 100% manufactured. You all began at the same time. if you investigate all 7.6 billion, it’s 8 billion years. If this person’s grandchild is born, then this person is the grandparent. all spiritual ages are zigzagging around 8 billion years. No one is even 100 million years ahead of 8 billion years.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영적 나이가 880억 년입니까? 80억 년입니까? 아니죠.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억 년입니까? 천억 년입니까? 아니죠.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음, 1조 년입니까? 1조 년입니까? 아니죠. 아니에요.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 조년입니까?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천 조년입니까? 아니죠. 어떤 숫자를 들려도 아니래. 내 하나만 그래요.
Archangel, Archangel, is Mr. Huh Kyung-young’s spiritual age, his spiritual age, 88 billion years? Is it 8 billion years? No. Archangel, is Mr. Huh Kyung-young’s spiritual age 100 billion years? Is it 100 billion years? No. Archangel, is Mr. Huh Kyung-young’s spiritual age, um, 1 trillion years? Is it 1 trillion years? No. No. Is Mr. Huh Kyung-young’s spiritual age 1,000 trillion years? Is Mr. Huh Kyung-young’s spiritual age 1,000 trillion years? No. No matter what number I say, it’s no. Only I am like that.
The Power of Words and Thoughts
Hoo Gyeong-young emphasizes the profound impact of words and thoughts on one’s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negative thoughts and criticisms can drastically reduce immunity and accelerate aging, while positive affirmations and love can reverse these effects. This highlights a belief in the direct, tangible power of consciousness.
이분이 주무실 때 오늘 누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머릿속에 탁 떠올리는 순간에 면역력이 바닥이 돼 버려요. 면역력이 내려가 버려요. 자 보세요. 연필, 저게 되게 못생겼네. 그 되게 못생겼네, 면역력이 바닥이 된 거야. 이대로 잠을 자는 사람이 있어. 누구하고 자 봤고,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대 먹지 않았어.” 뭐 이런 말 했다.
When this person sleeps, if there’s someone they don’t like today, the moment they think of that person, their immunity drops to the bottom. Their immunity goes down. Look. A pencil, that’s really ugly. That’s really ugly, immunity has hit rock bottom. There are people who sleep like this. They’ve slept with someone and said, “Hey, be careful of that person. That person is no good.” They said something like that.
그럼 자기 전에 빠들 먹어서 안 될 게 있어.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면역력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올라갔어. 이대로 잠을 자면 아침까지 사람이 안고 만 배가 된 거야. 근데 백이지는 사람을 머릿속에 싹 떠올려 봐. 그런 사람이 있을 거야. 혹시 나는 아니겠지. 떠올려. 자기 전에 그 사람을 누워서 잠이 안 오니까 그 사람, 그 인상, 그 사람을 떠올리는 거야. 기분 나쁜 사람을. 심지어 가 보냈죠. 면역이.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미운 사람이나 불행한거나 이런 걸 생각하면 안 돼요. 딱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허경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나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잠들 때, 그 잠들 때는 그 사랑한다는 말을 입으로 싹 생각해야 돼. 잡으려면 아침까지 늙을까, 안 늙을까? 안 늙어. 안 늙어. 사람이 더 젊어져. 여자가 그게 화장의 비법이, 그게 미인의 비밀이야.
So there’s something you shouldn’t do before sleeping. I love all creation. I love all creation. Did your immunity go up ? It went up. If you sleep like this, by morning, you’ll be 10,000 times better. But try to recall someone you dislike in your mind. There might be such a person. Maybe it’s not me. Recall them. Before sleeping, you lie down and can’t sleep, so you recall that person, that impression, that person. The person who makes you feel bad. You even sent them away. Immunity. before sleeping, you should never think about people you hate, or misfortune, or things like that. Just say,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Huh Kyung-young. I love Huh Kyung. I love everyone. I love everyone.” And I love all of nature and the universe. I love all of nature and the universe. And when you fall asleep, when you fall asleep, you should silently think those words of love. If you do that, will you age by morning ? You won’t age. You won’t age. You’ll become younger. For women, that’s the secret to makeup, that’s the secret to beauty.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Hoo Gyeong-young asserts that all matter, from the smallest atom to the clothes we wear, is interconnected and responsive to human thought. even inanimate objects can “understand” our intentions and influence our well-being. This radical idea suggests a universe where consciousness is fundamental and pervasive.
내가 수소에서 부산 원자의 응, 세 가지 양자, 중성자, 전자요. 세 가지가 하나의 원자 안에 들어 있죠? 그리고 가장 원자 중에 가까운, 가벼운 게 수소. 수소, 수소는 H네. 하이드로젠이 하이드로젠. 수소가 가장 가까워. 가벼워. 음. 이 수소만 가지고 지구 118가지를 만들었어. 수소만 가지고. 이 수소만 가지고 이런 만물을 다 만들어 놨다 말이야. 그 얘들은 내 말이라면 다 알아들어. 그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니까 여러분들도 얘들하고 대화 되죠? 대화 되죠? 음.
I’m talking about the three particles of a Busan atom from hydrogen: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These three are inside one atom. Uh-huh. And the lightest, closest atom is hydrogen. Hydrogen, hydrogen is H. Hydrogen is hydrogen. Hydrogen is the closest. It’s light. Only with hydrogen, I created 118 things on Earth. Only with hydrogen. Only with hydrogen, I created all these things. And they all understand my words. Since I give you blessings, you can also communicate with them. You can communicate.
이 모든 만물은 다 알아듣죠. 얘들 지능은 100억이네.
All these things understand. Their intelligence is 10 billion.
이 옷이 못 알아듣게 했어요. 마음속에만 먹으면 이 옷이 다 알아들어. 잠옷이 이 여기 머리 속에 있는 돌아가는 뇌를 이 잠옷이 다 읽고 있어요. 섬세하죠. 우리가 이걸 만들 때 이 물질을 만들 때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했다 그랬죠. 118가지가 내 신경망이 신경 세포라. 여러분이 말하는 거를 여러분 뇌보다 1억 배 더 빨리 알아들어. 텔레파시 해도 알아들어. 이해 가죠? 그럼 이 옷이 도대체 뭐요?
I made sure this clothing couldn’t understand. But if you just think it in your mind, this clothing understands everything. Your pajamas are reading the brain that’s turning in your head. It’s delicate, isn’t it? When we made this, when we made this material, we used 118 elements. Those 118 elements are my neural network, my nerve cells. They understand what you say 100 million times faster than your brain. They even understand telepathy. So what exactly is this clothing?
Societal Critique and Vision for the Future
The Illusion of Self-Reliance
Hoo Gyeong-young challenges the notion of human self-reliance, stating that 99% of our existence is dependent on “other forces” (타력) and only 1% on “self-effort” (자력). this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leads to arrogance and a lack of gratitude, contributing to societal problems. This perspective encourages humility and recognition of our interconnectedness.
사람은 명심해야 될 게 타력 90%, 자력 10%고 하자. 이게 맞습니까? 이게 인간이야. 타력이 99%, 자력이 1%. 여기에 자가 나오죠. 이 자조가 나오죠. 이 자조는 1%밖에 안 돼. 아무리 우리가 자조를 해 봐야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거 벗어나기 어렵지. 그래서 자주, 자력은 자기 몸은 타력에 의해서 와서 안 왔어?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서 자기 몸이 왔지. 자기 자게 의해서 왔나? 아니야. 아버지가 당뇨 있으면 자기한테 와. 그 아버지한테 주세요 하고 상속 받았나? 그냥 와. 아버지가 고혈압 있으면 그냥 와. 아버지가 파킨슨 있으면 그냥 와.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은 타력에 의해서 살아간 거야.
What people must keep in mind is that 90% is external power (tar-yeok) and 10% is self-power (ja-ryeok). Is this correct? This is human nature. 99% external power, 1% self-power. Here, “self” appears. This self-help appears. This self-help is only 1%. No matter how much we try to help ourselves, if we’re born in a poor country, it’s hard to escape that. self-reliance, self-power, did your body come by external power ? Your body came from your mother and father. Did it come by your own self? No. If your father has diabetes, it comes to you. Did you inherit it by asking your father for it? It just comes. If your father has high blood pressure, it just comes. If your father has Parkinson’s, it just comes. Right. you all live by external power.
타르가 얼마야? 9% 자력은 1% 이 1%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야. 맞지? 그래, 이 99%를 무시하네. 우리가 그런 삶을 살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겸손하지 못해. 겸손해야 되겠죠? 모든 만물과 이웃과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한테 겸손을 깨달아야 돼.
How much is tar? 9%. Self-power is 1%. This 1% is the free will of choice. we ignore this 99%. We live such a life. That’s why we are not humble. We should be humble. We must realize humility towards all creation, our neighbors, and everyone we see.
Critique of Modern Society and Vision for Agricultural Reform
Hoo Gyeong-young criticizes modern society for its detachment from agriculture, leading to a reliance on foreign labor and a decline in national well-being. He proposes a “New Deal” for agriculture, aiming to revitalize rural areas and ensure food security through domestic labor. This reflects his concern for national self-sufficiency and a more balanced society.
그리고 농부들, 저 저렇게 농사 짓는데, 농부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나 하면은 논에 농사 짓고 밭에 농사 짓는 사람이 전부 외국 사람으로 바뀌었어요. 외국 근로자들이 아니면 농사 일할 사람을 시중에서 못 구해요. 비닐하우스에 들어가면 외국 사람들이 서서 자고 있어요. 비닐하우스 농사를 한국 사람이 와서 이번에 배추 농사지으면, 그 외국 사람들이 배추 농사지어요. 야, 묶어! 차올 거야. 그럼 묶어. 싫어, 싫어 줘. 농부들은 심부름만 시켜요. 내 말 이해 갑니까? 거기서 일하는 농부들은 100%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 거기서 인건비를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로 송금해요. 우리 농민들의 농업 소득은 해외로 다 나가요. 지금 옛날이 아닙니다. 얼마나 웃겨요. 그런데 도회지에서는 노는 사람이 절반이 넘어요. 젊은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요. 농사 안 지어요. 나라 망하는 거예요.
And farmers, they farm like that, but now all the people farming in the rice paddies and fields are foreigners. You can’t find people to do farm work in the market unless they’re foreign laborers. If you go into a greenhouse, foreigners are standing and sleeping. If Koreans come to farm in greenhouses and grow cabbage this time, those foreigners will grow the cabbage. “Hey, tie it up! The car’s coming.” So they tie it up. “No, no, give it.” Farmers just make them run errands. The farmers working there are 100% people from foreign countries. They receive wages there and send the money to their home countries. All of our farmers’ agricultural income goes overseas. It’s not like the old days. How ridiculous. But in the cities, more than half the people are idle. Young people are sitting in front of computers. They don’t farm. The country is collapsing.
농업 뉴딜로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서 전 우리나라 국토를 농사짓기 좋은 땅으로 뉴딜 단지로 만든다 그랬죠? 그러면 우리 인력들이 100만 원씩 받고 먹고 자고 들어가겠죠. 아, 국민 배당금 나오겠다. 돈 월 100만 원 받겠다. 먹고 재워 주겠다. 토요일 날은 수 들어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각자 자기 종교. 좋아, 안 좋아? 좋아. 좋죠. 이런 나군이 전국에 천문대 정도 만들어져서 우리 농업이 우리 국민이 농사짓기 좋아, 안 좋아? 하나에서부터 100까지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어. 다 내가 바꿔 줘야 돼.
I said we would send 5 million people to rural areas with an agricultural New Deal, turning the entire country into New Deal zones suitable for farming. Then our workforce would receive 1 million won each, with food and lodging provided. national dividends would come out. They would receive 1 million won per month. Food and lodging would be provided. On Saturdays, they would come and sing, and on Sundays, they would practice their own religions. Is that good ? Good. It’s good. If such a paradise were created across the country, like a thousand observatories, would our agriculture be good for our people to farm ? From 1 to 100, there’s nothing I like. I have to change everything.
Key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천군천사 (天軍天使): Celestial Army and Angels, Divine Host, Heaven Messengers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High Angel
취사선택 (取捨選擇): Discretionary Choice, Free Will, Selective Judgment, Volition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Pure Land
영적 나이 (靈的 나이): Spiritual Age, Age of the Soul, Ethereal Chronology
말의 권능 (말의 權能): Power of Utterance, Divine Edict, Verbal Authority
정견 (正見): Right View, Clear Perception, Holistic Insight
지견 (知見): Acquired Knowledge, Empirical Understanding, Cognitive Insight
조견 (照見): Illuminating Insight, Bright Perception, Enlightened Observation
견성심화 (見性心化): Realizing One’s True Nature and Transforming the Mind, Enlightenment and Metamorphosis, Self-realization and Inner Change
여탈자재 (與奪自在): Unrestricted Control, Absolute Discretion, Power to Grant or Deny
삼랑정신 (三郞精神): Three-Spirit Ethos, Tripartite Philosophy, Core National Spirit
협동 (協同): Cooperation, Collaboration, Synergy
근면 (勤勉): Diligence, Industriousness, Assiduity
자조 (自助): Self-Reliance, Self-help, Autonomy
천부경 (天符經): Heaven Code Scripture, Divine Mandate Text, Celestial Seal Sutra
일석삼극 무진본 (一析三極 無盡本): One Divides into Three Extremes, Infinite Origin; Fundamental Tripartition, Boundless Source
타력 (他力): Other-Power, External Influence, Heteronomous Force
자력 (自力): Self-Power, Self-exertion, Autonomous Effort
영안 (靈眼): Spiritual Eye, Clairvoyant Vision, Inner Sight
환란 (患亂): Tribulation, Adversity, Calamity
조족지혈 (鳥足之血): A Mere Drop in the Bucket (literally, “blood from a bird’s foot”), Insignificant Amount, Triviality
천군천사(天軍天使)-(천군(天軍)-Heaven army, 천사(天使)-angel)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사(天使)-angel)
취사선택(取捨選擇)-(취사(取捨)-choice, 선택(選擇)-selection)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 의지(意志)-will)
국내선(國內線)-(국내(國內)-domestic, 선(線)-line)
국제선(國際線)-(국제(國際)-international, 선(線)-line)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ic)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추대식(推戴式)-(추대(推戴)-nomination, 식(式)-ceremony)
교황(敎皇)-(교(敎)-religion, 황(皇)-emperor)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캐비닛(cabinet)-(캐비닛(cabinet)-cabinet)
유한(有限)-(유(有)-finite, 한(限)-limit)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원소(元素)-(원(元)-original, 소(素)-element)
수분(水分)-(수(水)-water, 분(分)-portion)
골(骨)-(골(骨)-bone)
원자번호(原子番號)-(원자(原子)-atomic, 번호(番號)-number)
콩팥(kidney)-(콩팥(kidney)-kidney)
모세혈관(毛細血管)-(모세(毛細)-capillary, 혈관(血管)-blood vessel)
결석(結石)-(결(結)-form, 석(石)-stone)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지견(知見)-(지(知)-knowledge, 견(見)-view)
조견(照見)-(조(照)-illuminate, 견(見)-view)
자유(自由)-(자유(自由)-freedom)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사대문(四大門)-(사대(四大)-four great, 문(門)-gate)
명당터(明堂터)-(명당(明堂)-auspicious site, 터(터)-site)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혈육단절(血肉斷絶)-(혈육(血肉)-blood relative, 단절(斷絶)-severance)
파국(破局)-(파(破)-break, 국(局)-situation)
선지자(先知者)-(선지(先知)-prophet, 자(者)-person)
God-man-(신(神)-divine, 인(人)-human)
영안(靈眼)-(영(靈)-spiritual, 안(眼)-eye)
견성심화(見性心華)-(견성(見性)-enlightenment, 심화(心華)-mind flower)
효(孝)-(효(孝)-filial piety)
충(忠)-(충(忠)-loyalty)
애(愛)-(애(愛)-love)
삼위일체(三位一體)-(삼위(三位)-three persons, 일체(一體)-one body)
협동(協同)-(협(協)-cooperation, 동(同)-together)
근면(勤勉)-(근(勤)-diligence, 면(勉)-endeavor)
자조(自助)-(자(自)-self, 조(助)-help)
삼랑사상(三郞思想)-(삼랑(三郞)-three youths, 사상(思想)-thought)
천부경(天符經)-(천부(天符)-Heaven symbol, 경(經)-sutra)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시공(時空)-(시(時)-time, 공(空)-space)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cross)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양성자(陽性子)-(양성(陽性)-positive, 자(子)-particle)
중성자(中性子)-(중성(中性)-neutral, 자(子)-particle)
전자(電子)-(전(電)-electric, 자(子)-particle)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송백(松柏)-(송(松)-pine, 백(柏)-cypress)
천군천사 (Celestial Army and Angels): [Divine Protectors and Guides]
대천사 (Archangel): [Supreme Celestial Guide]
취사선택 (Choice and Selection): [Discretionary Choice]
자유의지 (Free Will): [Autonomous Volition]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영적 나이 (Spiritual Age): [Eternity of the Soul]
말의 권능 (Power of Words): [Logos-infused Authority]
견성심화 (Perceiving Nature and Deepening Mind): [Holistic Insight]
조견 (Bright Perception): [Illuminated Discernment]
지견 (Profound Insight): [Cognitive Acuity]
정견 (Right View): [Omniscient Perspective]
영안 (Spiritual Eye): [Divine Vision]
삼랑정신 (Three-Spirit Philosophy): [Tripartite Ethos]
협동 (Cooperation): [Synergistic Collaboration]
근면 (Diligence): [Assiduous Endeavor]
자조 (Self-Reliance): [Autonomous Initiative]
타력 (External Power): [Heteronomous Influence]
자력 (Self-Power): [Autogenous Capability]
환란 (Tribulation): [Transformative Adversity]
조족지혈 (A Drop in the Bucket): [Insignificant Impact]
what is the spiritual age of all Earthlings?
(80억 년 (8 billion years), all Earthlings, including historical figures like Buddha, have a spiritual age of 80억 년 (8 billion years), as their souls were created and stored at that tim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age varies widely among individuals or that historical figures have a much older spiritual age.)
True or False: a person’s “free will”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 is sufficient to avoid misfortunes like plane crashes or car accidents.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relying solely on “free will”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 is insufficient to avoid major misfortunes like accidents, emphasizing the need for guidance from a “대천사” (Archange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ersonal choice and intelligence can overcome all risks.)
What is the primary element that remains after the human body is subjected to extreme heat, according to the speaker?
(칼슘 (Calcium), He explains that when the human body is burned at high temperatures (around 1000 degrees Celsius), calcium is the only element that remains, forming the bon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other elements or a more complex residue would be left.)
Fill in the blank: when you think negatively about someone before sleeping, your immunity will __.
(바닥이 돼 버려요 (hit rock bottom), He warns that harboring negative thoughts about someone before sleep drastically lowers one’s immunity, making them age fast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oughts only affect mental well-being, not physical health.)
what is the approximate percentage of “self-reliance” (자력) in human life, compared to “external reliance” (타력)?
(1%, He asserts that human life is 99% dependent on “external reliance” (타력) and only 1% on “self-reliance” (자력), highlighting the interconnectedness and dependence on oth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dividuals are largely self-sufficient or that “self-reliance” plays a much larger role.)
Intermediate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천사” (Angel) and “대천사” (Archangel) in terms of their stability and protection, according to the speaker?
(천사 (Angel) protection is not guaranteed and can easily disappear if one engages in conflict, whereas 대천사 (Archangel) protection is stable and ensures safety, even guiding one to avoid dang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oth offer similar, unwavering protection.)
He describes three ways of seeing: 조견 (brightly seeing), 지견 (deeply seeing), and 정견 (rightly seeing). Explain what “정견” entails,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observing a building.
(정견 (rightly seeing) involves perceiving both the beginning and the end of something simultaneously, such as seeing a building as the empty land it was before construction and the ruins it will becom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ightly seeing” only means understanding the current state or deep details.)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expressing gratitude and love before sleeping can reverse the aging process and improve physical well-being.
(True, expressing love and gratitude, especially towards all beings and nature, before sleeping can prevent aging and even make a person younger by morn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practices are merely psychological and have no direct physical impact.)
what is the significance of “매듭” (knots) in bamboo, and how does this relate to challenges or “환란” (hardships) in life?
(He explains that 매듭 (knots) in bamboo provide strength and prevent it from breaking, even in strong winds. Similarly, 환란 (hardships) in life serve as “knots” that strengthen individuals and help them grow, rather than being mere obstacl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ardships are purely negative and should be avoided at all costs.)
Advanced
He mentions that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118 elements, all derived from hydrogen. How does this concept relate to His claim of having “말의 권능” (power of words)?
( since all matter, including the human body, is made from hydrogen and its derivatives, these elements “understand” his words. This understanding allows his “power of words” to transcend science and affect physical reality, such as removing electromagnetic waves from phones globall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hysical matter is unresponsive to spoken commands or that such power is limited by distance.)
Explain His perspective on the current state of South Korean agriculture and its implications for the nation’s future, as viewed through his “영안” (spiritual eye).
(He, using his “영안” (spiritual eye), observes that South Korean agriculture is in decline, with foreign laborers performing most farm work and sending their wages abroad, leading to a significant outflow of agricultural income. He notes that young Koreans avoid farm work, preferring urban computer-based jobs, while the elderly remain in rural areas. This situation, he warns, is leading the nation towards rui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agricultural sector is stable or that its issues are minor.)
He recounts an incident involving Kim Woo-jung, former chairman of Daewoo Group, and his wife, Jeong Hee-ja, regarding a warning about their building’s feng shui. What was the core message of His warning, and how did it highlight the limitations of human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 (free will)?
(He warned Kim Woo-jung and Jeong Hee-ja that their building’s location and feng shui were disastrous, predicting financial ruin and the death of their sons if they didn’t move. This highlighted the limitation of human “free will” because despite their success and disbelief, their choices led to the predicted tragic outcomes, demonstrating that personal judgment alone cannot avert fate without spiritual guid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terial success or personal conviction can override spiritual warnings.)
How does Mr. Huh connect the concept of “일석 삼극 무진본” (one stone, three extremes, inexhaustible root) from the Cheonbugyeong (천부경) to both the physical world and his philosophical framework?
(He connects “일석 삼극 무진본” to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matter, citing the atom with its proton, neutron, and electron as an example of “three extremes” within “one stone.” He extends this to his philosophical framework, stating that all things, including concepts like 효 (filial piety), 충 (loyalty), 애 (love), and 협동 (cooperation), 근면 (diligence), 자조 (self-reliance), inherently contain this “three-fold” principle, suggesting a universal underlying struc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principle is purely abstract or limited to specific spiritual contex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