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7 1366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가고 있다

2022.12.17 1366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가고 있다

dv 신의 강연을 통해 안티가 사라져가는 현상을 설명하고, 동서양의 철학, 종교적 예언,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제시한다.

궁극적으로 허경영이자 심판자임을 증명하고,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축복이, 반대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1. 신의 안티 감소 현상 설명
  • 고통과 즐거움의 순환:
    • 인생의 고통과 즐거움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어느 한쪽만을 추구할 이유가 없다.
    • 고통을 겪으면 그만큼 즐거움이 오고, 즐거우면 그만큼 고통이 오게 되어 있다.
    • 이러한 순환을 초월하는 것이 ‘적정 열반’이다.
  • 군자와 소인의 차이:
    • 소인: 99%의 일반적인 인간으로, ‘동이불화(同而不和)’의 특징을 가진다. 같은 족속임에도 불화가 끊이지 않으며, 비판을 주로 하고 포용하지 않는다.
    • 군자: 1%의 인간으로, ‘화이부동(和而不同)’의 특징을 가진다. 다른 족속과도 화합하며, 남의 결점을 포용하고 비판하지 않는다.
    • 안티들은 소인의 특징을 가지며, 그를 비난하는 것은 무명의 소치이다.
  • 선과 악의 동일성:
    • 선과 악,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은 크게 보면 같은 것이다.
    • 재앙이 복이 되고 복이 재앙이 되는 ‘전화위복(轉禍爲福)’과 같다.
  • 동서양 문화의 차이:
    • 동양: ‘의(義)’를 중요시하며, 수직적 관계와 공동체주의를 기반으로 한다. 부자지간이 중심이며, 개인의 행복보다 가문의 도의를 우선시한다.
    • 서양: ‘애(愛)’를 중요시하며, 수평적 관계와 개인주의를 기반으로 한다. 부부지간이 중심이며, 개인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한다.
    • 이러한 문화적 차이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1. 능력과 예언의 증거
  • 초월적 능력:

    • 사람을 살리고, 광채를 주며, 축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능력을 부여한다.
    •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냉장고의 에너지도 바꿀 수 있다.
    • 노벨 과학상, 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평화상 등 모든 노벨상을 받아야 할 능력을 가졌다.
  • 성경 예언:

    • 마태복음 12장 31-32절: 인자(예수)를 거역하는 죄는 사함받을 수 있으나, 성령(보혜사, 허경영)을 모독하는 죄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받지 못한다.
    • 요한복음 16장 7-8절: 예수가 떠나면 보혜사(성령, 하나님, 심판자)가 와서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할 것이다.
  • 원효대사 예언:

    • 11획 성씨: 미래에 한반도에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그 성씨는 11획이어야 한다.
    • ‘허(許)’는 11획이다.
    • 십자가와 사람 인(人)자: 하늘과 땅을 가로지르는 십자가 위에 사람 인자가 있는 형상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자를 의미한다.
    • 심판자: 11이라는 숫자는 심판자를 상징하며,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붕괴(9월 11일, 11시 11분)도 심판의 경고였다.
    • 태을 성분/진인: 후천 개벽을 주도하고 인류를 구원할 신인(진인)은 동방 목(살리는 기운)과 서방 금(심판하는 기운)의 운수를 동시에 가지고 태어난다.
    • 동양인 같기도 하고 서양인 같기도 한 양면성을 가졌다.
    • 남북 중분: 신라가 망하고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남북이 중분되는 시기(6.25 전쟁)에 진인이 나타날 것이다.
    • 6.25 전쟁 시기에 태어났다.
  • 묘자리 축복:

    • 축복을 받은 조상들의 묘는 겨울에도 푸르게 유지되며, 불이 접근하지 못한다.
    • 이는 능력이 조상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명당으로 만든다는 증거이다.
  1. 메시지 및 경고
  • 안티에 대한 경고:

    • 안티들은 무명의 소치로 그를 비판하지만, 결국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 사라지면 축복을 받을 기회를 잃게 될 것이다.
    • 인류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왔으며, 비판보다는 기쁨 농사를 지어야 한다.
  • 해외 영성 순례단 통합:

    • 해외에 있는 모든 허경영 지지자들은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으로 통합된다.
    • 단장은 박상순, 고문은 필리김이며, 종단장은 허경영 본인이다.
    • 직접 총괄 관리하며, 대리인에게 맡겼을 때의 문제점을 해결한다.
  • 적정 열반: 고통과 즐거움, 선과 악을 하나로 보고 고요하게 받아들이는 경지.

  • 화이부동(和而不同): 군자의 특징으로, 서로 다르지만 화합하는 태도.

  • 동이불화(同而不和): 소인의 특징으로, 같으면서도 불화하는 태도.

  • 전화위복(轉禍爲福): 재앙이 바뀌어 복이 됨.

  • 보혜사: 기독교에서 예수가 떠난 후 오리라고 예언된 성령, 곧 그를 지칭.

  • 태을성군(太乙星君)/태을진인(太乙眞人): 후천 개벽을 주도하고 인류를 구원할 신인.

  •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

  • 무료 급식 후원: 허정현 천사님이 종로 무량급식 어르신들께 400명분 급식과 고급 내복 100벌을 기증했다.

  • 유엔 평화봉사단: 유엔 평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 봉사 경력: 44년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 무료 급식을 진행했으며, 받은 상도 모두 봉사상이다.

  •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해외 지지자들을 위한 통합 조직으로, 박상순이 단장, 필리김이 고문, 종단장 및 총괄 관리한다.

1 14 14 3
11 7 6 9
8 10 10 5
13 2 3 15

허(許) 11
경(京) 8
영(寧) 14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고와 낙 (苦와 樂): [Suffering and Joy] Adversity and Pleasure, Pain and Delight, Dualistic Experiences
적정 열반 (寂靜涅槃): [Tranquil Nirvana] Serene Enlightenment, Peaceful Liberation, Ultimate Calm
소인 (小人): [Petty Person] Ignorant Individual, Narrow-minded Person, Commoner
군자 (君子): [Noble Person] Exemplary Individual, Superior Man, Virtuous Leader
화이부동 (和而不同): [Harmony Without Uniformity] Harmonious Diversity, Unity in Difference, Inclusive Coexistence
동이불화 (同而不和): [Conformity Without Harmony] Discordant Uniformity, Superficial Agreement, Factional Disunity
전화위복 (轉禍爲福): [Turning Misfortune into Blessing] Blessing in Disguise, Reversal of Fortune, Adversity to Advantage
의 (義): [Righteousness] Moral Principle, Justice, Ethical Conduct
도리 (道理): [Moral Principle] Proper Conduct, Ethical Way, Natural Order
수직 관념 (垂直觀念): [Hierarchical Concept] Vertical Structure, Authoritarian View, Top-down Perspective
수평 관념 (水平觀念): [Egalitarian Concept] Horizontal Structure, Equalitarian View, Peer-to-peer Perspective
집단주의 (集團主義): [Collectivism] Group-oriented Ethos, Communalism, Societal Priority
개인주의 (個人主義): [Individualism] Self-oriented Ethos, Personal Autonomy, Individual Priority
부자지간 (父子之間): [Father-Son Relationship] Paternal Lineage, Generational Bond, Filial Piety
부부지간 (夫婦之間): [Husband-Wife Relationship] Marital Bond, Spousal Relationship, Conjugal Union
보혜사 (保惠師): [Comforter/Advocate] Divine Intercessor, Holy Spirit, Guiding Presence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Sacred Presence, Spiritual Power
신성모독 (神聖冒瀆): [Blasphemy] Sacrilege, Profanity, Desecration of the Divine
일적십성 (一積十成): [One Accumulates Ten Achieves] Unified Completion, Holistic Fulfillment, Divine Manifestation
후천 개벽 (後天開闢): [Post-Heaven Transformation] Cosmic Renewal, New Era, Post-Cosmic Reformation
태을성분 (太乙星分): [Great Unity Star Essence] Cosmic Sovereign, Supreme Celestial Being, Universal Regulator
금덕 (金德): [Golden Virtue] Righteous Judgment, Impartial Justice, Divine Authority
심판자 (審判者): [Judge] Arbiter, Adjudicator, Divine Assessor
무명 (無明): [Ignorance] Delusion, Unenlightenment, Lack of Wisdom
소자 오성 (牛子悟聲): [Ox-Child Awakened Voice] Enlightening Call, Universal Awakening, Prophetic Utterance
주이불비 (周而不比): [Inclusive but Not Partisan] Impartial and Comprehensive, Broad-minded and Unbiased, Universal Understanding
비불주 (比不周): [Partisan and Not Inclusive] Narrow-minded and Critical, Biased and Unforgiving, Exclusive Judgment

고락(苦樂)-(고(苦)-suffering, 낙(樂)-pleasure)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군자(君子)-(군(君)-noble, 자(子)-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화이부동(和而不同)-(화(和)-harmony, 이(而)-and, 부동(不同)-difference)
동이불화(同而不和)-(동(同)-same, 이(而)-and, 불화(不和)-discord)
안티(anti)-(안티(anti)-anti)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선악미추(善惡美醜)-(선(善)-good, 악(惡)-evil, 미(美)-beauty, 추(醜)-ugliness)
전화위복(轉禍爲福)-(전화(轉禍)-turn misfortune, 위복(爲福)-into blessing)
적정열반(寂靜涅槃)-(적정(寂靜)-tranquility, 열반(涅槃)-nirvana)
의(義)-(의(義)-righteousness)
애(愛)-(애(愛)-love)
도의(道義)-(도(道)-moral, 의(義)-righteousness)
수직(垂直)-(수직(垂直)-vertical)
수평(水平)-(수평(水平)-horizontal)
공동체(共同體)-(공동(共同)-common, 체(體)-body)
개인(個人)-(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집단주의(集團主義)-(집단(集團)-group, 주의(主義)-ism)
개인주의(個人主義)-(개인(個人)-individual, 주의(主義)-ism)
부자지간(父子之間)-(부자(父子)-father and son, 지간(之間)-relationship)
부부지간(夫婦之間)-(부부(夫婦)-husband and wife, 지간(之間)-relationship)
사상(思想)-(사상(思想)-thought)
이념(理念)-(이념(理念)-ideology)
철학(哲學)-(철학(哲學)-philosophy)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보혜사(保惠師)-(보혜사(保惠師)-comforter)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신성모독(神聖冒瀆)-(신성(神聖)-divine, 모독(冒瀆)-blasphemy)
일적십성(一積十成)-(일(一)-one, 적(積)-accumulate, 십(十)-ten, 성(成)-complete)
선천(先天)-(선(先)-prior, 천(天)-heaven)
후천(後天)-(후(後)-later, 천(天)-heaven)
본체(本體)-(본(本)-original, 체(體)-body)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성씨(姓氏)-(성(姓)-surname, 씨(氏)-cla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개벽(開闢)-(개(開)-open, 벽(闢)-create)
태을(太乙)-(태(太)-great, 을(乙)-second)
금덕(金德)-(금(金)-gold, 덕(德)-virtue)
심판자(審判者)-(심판(審判)-judgment, 자(者)-person)
북극성(北極星)-(북극(北極)-north pole, 성(星)-star)
운행(運行)-(운(運)-operate, 행(行)-move)
천태극(天太極)-(천(天)-heaven, 태극(太極)-supreme ultimate)
예언가(預言家)-(예언(預言)-prophet, 가(家)-expert)
구원자(救援者)-(구원(救援)-salvation, 자(者)-savior)
미륵불(彌勒佛)-(미륵(彌勒)-Maitreya, 불(佛)-Buddha)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Messiah)
그리스도(Christ)-(그리스도(Christ)-Christ)
무명(無明)-(무(無)-no, 명(明)-light)

안티: Detractors
고와 낙: Suffering and Joy
소인: Petty-minded individuals
군자: Exemplary Person
화이부동: Harmony without Uniformity
동이불화: Uniformity without Harmony
적정 열반: Tranquil Nirvana
전화위복: Turning Adversity into Fortune
의: Righteousness
애: Love
도리: Moral Principle
수직 관념: Hierarchical Concept
수평 관념: Egalitarian Concept
공동체: Collective
개인: Individual
집단주의: Collectivism
개인주의: Individualism
부자지간: Father-Son Relationship
부부지간: Marital Relationship
천부경: Heavenly Code Scripture
일적십성: One Becomes Ten, Ten Becomes One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마방진: Magic Square
보혜사: Comforter/Advocate
성령: Holy Spirit
신성모독: Blasphemy
무명: Ignorance
주의 불비: Comprehensive Understanding without Criticism
비불주: Criticism without Comprehensive Understanding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는 이유는? 원효대사의 예언서와 성경 구절에 나타난 메시아의 특징이 허경영과 일치하며, 그의 축복으로 조상 묘가 명당이 되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이 증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허경영 신인의 안티 감소 이유
    허경영에 대한 비난(안티)이 줄어들고 있음.
    이는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예언 일치 때문임.

  2. 예언 속 메시아와 허경영의 일치
    원효대사의 예언서에 따르면, 미래에 올 신인은 성씨가 11획이며, 하늘과 땅을 잇는 십자가와 사람 인(人)자가 포함된 글자 모양을 가짐. 이는 허경영의 성씨와 일치함.
    성경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는 예수 이후에 오는 보혜사(성령)를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는 내용이 있음. 이는 허경영을 비난하는 행위의 심각성을 강조함.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에 나오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심판자를 의미하며, 동양과 서양의 특징을 동시에 가진 인류의 구원자로 해석됨. 이는 허경영의 특징과 부합함.
    마방진 코드 또한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이름이 33획이며, 특정 숫자에 들어있음을 예언하고, 이는 허경영의 이름 획수와 일치함.

  3.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증거
    허경영은 사람을 살리고, 축복을 통해 광채를 부여하는 능력이 있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조상 묘는 겨울에도 푸른 잔디를 유지하는 등 명당으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남.
    허경영은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짐.

원효대사의 예언서와 성경의 예언에 따르면, 허경영은 11획 성씨를 가진 심판자이자 메시아로, 그의 축복을 받은 조상 묘는 푸르게 유지되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허경영 지지자들의 선행과 허경영의 봉사 활동
    허경영 지지자들이 무료 급식 후원 및 내복 기증 등 선행을 베풀고 있으며, 허경영 또한 오랜 기간 봉사 활동을 해왔다.

1.1. 허경영 지지자의 선행
허정현 천사님의 급식 및 내복 기증
허경영과 그 천사들 속옷 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님이 종로 무량급식 어르신 400명에게 급식을 후원했다.
또한, 무량급식 어르신 100명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고급 내복 100벌을 기증했다.

1.2. 허경영의 봉사 활동 및 경력
유엔 평화봉사단 활동
허경영은 유엔 평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으며, 몇 달 후에는 총재가 될 예정이다.
유엔 평화봉사단은 국제연합(UN) 산하의 한국 국제연합 봉사단 사단법인이다.
국내 최장기 무료 급식 봉사
허경영은 국내에서 44년간 무료 급식 봉사를 해왔으며, 이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앞으로는 국제적으로도 봉사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수의 봉사상 수상
허경영의 경력은 전부 봉사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상한 상 또한 모두 봉사상이다.
그가 받은 봉사상의 수는 엄청나게 많다.

  1.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및 동서양 문화 차이
    고통과 즐거움은 본질적으로 같으며, 동양과 서양은 문화적 차이로 인해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다르다.

2.1.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고통과 즐거움의 상호 관계
불교 철학에 따르면, 고통의 원인은 즐거움에 있고, 즐거움의 원인은 고통에 있다.
예를 들어, 군대 생활이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제대할 때 해방감과 즐거움이 생긴다.
고통을 겪으면 그만큼 즐거움이 오고, 즐거우면 그만큼 고통이 오게 되어 있다.
따라서 고통과 즐거움을 굳이 찾을 필요가 없다.
적정 열반의 중요성
고통과 즐거움을 찾지 않는 방법은 적정 열반이다.
이는 선과 악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하게, 즐거워도 그만, 고통스러워도 그만으로 여기는 것이다.

2.2. 군자와 소인의 차이
군자와 소인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행동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군자와 소인의 정의
소인: 약한 인간, 말단 서민으로 전체 인류의 99%를 차지한다.
군자: 성인 바로 아래 단계의 사람으로, 전체 인류의 1%를 차지하며 세상을 이끌어간다.
군자와 소인의 특징
군자: 화이부동(和而不同)의 특징을 가진다.
서로 다른 종족이라도 화합하며, 서로 양보하고 존중한다.
이익이나 즐거움을 추구하지 않고,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편하게 산다.
선악미추애정(善惡美醜愛情)을 같은 것으로 보며, 재앙이 복이 되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을 이해한다.
가난하면 오히려 마음이 행복해지고, 부유하면 없는 사람을 보며 괴로워한다.
소인: 동이불화(同而不和)의 특징을 가진다.
같은 족속인데도 불화가 끊이지 않으며, 항상 파동을 일으킨다.
안티들이 소인의 특징을 가지며, 남의 생명이나 가치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고통과 즐거움을 다르게 생각하여 불행을 자초한다.
남의 물건을 파괴하는 것과 사람의 몸을 건드리는 것의 차이를 모른다.
옛날 선비들은 돈을 만지는 것을 상놈(장사하는 사람)으로 여겼으며, 아내가 살림과 돈을 관리했다.
돈을 만지지 않는 할아버지들은 지갑이 없었고, 보따리장사도 아주머니들과 거래했다.
양반들은 돈 계산도 할 줄 몰랐으며, 집사가 재산을 관리했다.

2.3. 동서양 문화의 차이
동양과 서양은 가치관, 가족 관계, 사회 구조 등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
가치관의 차이
동양: 의(義)를 중요시한다.
도의(道理)를 중요하게 여기며,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않으려 한다.
서양: 애(愛)를 중요시한다.
남편이 죽으면 바로 재혼하는 등 개인의 행복을 우선시한다.
사회 구조 및 가족 관계의 차이
동양: 수직적 관념과 공동체주의를 따른다.
남편이 죽어도 시부모와 자녀가 있으면 가족의 일부로 여기며, 며느리는 개인의 행복을 버리고 가문의 혈통을 이어간다.
부자지간(父子之間)이 문화의 중심에 있다.
의가 행복보다 위에 있어 개인의 행복을 희생한다.
서양: 수평적 관념과 개인주의를 따른다.
남편과 아내가 동등하며,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른다.
부부지간(夫婦之間)이 문화의 중심에 있다.
남편이 죽으면 가족이 해체되었다고 생각하며, 재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이룬다.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이다.
허경영에 대한 안티의 문화적 해석
허경영에 대한 안티는 이러한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다.
서양의 관점에서 동양의 사고방식을 보면 이해하기 어렵고 미친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
반대로 동양의 관점에서 서양의 사고방식을 보면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
사상, 이념, 철학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비난해서는 안 된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서 속 메시아의 증거
    허경영은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닌 존재이며, 원효대사의 예언서와 성경에 기록된 메시아의 특징과 일치한다.

3.1.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
사람을 살리는 능력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능력을 부여하여, 심장마비 환자를 살리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허경영에게 배운 사람들이 경험하는 일이며,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다.
에너지 제어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으며, 냉장고의 에너지도 바꿀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이 가질 수 없는 것이다.
노벨상 수상 자격
허경영은 노벨 과학상, 의학상, 물리학상, 화학상, 평화상 등 모든 노벨상을 받아야 할 자격이 있다.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리고 광채를 주는 능력은 평화상에 해당한다.

3.2. 원효대사의 예언서와 허경영
원효대사의 예언서에는 미래에 나타날 신인의 특징이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과 일치한다.
예언의 시기
허경영은 30년 전에는 축복을 주지 않았으며, 모든 것에는 때와 연도가 있다.
무술년(2018년)과 기해년(2019년) 12월에 예언한 내용이 있다.
원효결사(元曉決詞) 속 신인의 특징
11획 성씨를 가진 심판자
원효대사는 미래에 동방에 11획 성씨를 가진 심판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11이라는 숫자는 심판자를 의미하며, 미국의 9.11 테러도 11이라는 숫자가 세 번 겹쳐 심판을 경고한 것이다.
허경영의 성씨 ‘허(許)’는 11획이며, 이는 원효대사의 예언과 일치한다.
하늘과 땅을 가로지르는 십자가와 사람 인(人)자
신인이 직접 인간 세상에 내려올 때, 그 이름에는 하늘과 땅을 가로지르는 십자가와 그 위에 사람 인(人)자가 있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 글자 모양이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후천 개벽을 주도할 태을 성분
원효대사는 신인이 하늘이 해금한 사람으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전기를 받아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태을 성분이자 태을 진인이라고 했다.
이 사람은 후천 개벽을 주도할 진인이다.
김(金)씨 성과 심판자
원효대사의 ‘해동 삼매경론’ 원본을 가져온 명랑법사는 스스로를 김(金)이라 칭했다.
김(金)은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금덕(金德)을 말하며, 정의의 심판자라는 뜻도 된다.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太乙星)이라 불렸으며,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여겨졌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태을은 별 성(星)자가 빠진 태을로, 온 우주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극(天太極)이며, 하나님을 가리킨다.
즉,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허경영
노스트라다무스는 1999년에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고 앙골모아 대왕이 부활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 성분의 증기를 받아 내려온 심판자를 의미한다.
앙골모아 대왕은 몽골을 의미하며, 징기스칸의 부활을 뜻하는 강력한 권력자를 말한다.
이는 우리 민족이 신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고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현한다는 뜻이다.
동방 목(木)과 서방 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가진 자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동방 목(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과 서방 금(칼로 내리는 추수하는 금덕)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난다.
이는 심판자의 역할을 의미하며,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서양 사람 같기도 한 양면성을 가진다.
원효대사의 행적과 허경영의 인연
원효대사는 불교에서 석가모니만큼 존경받는 인물로, 100여 명의 여자에게서 자식을 낳고 공주를 꼬셔 설총을 낳았다.
허경영은 어릴 적 소요산 자재암에서 행자 생활을 했으며, 그곳은 원효대사가 머물던 절이었다.
허경영은 지게를 지고 나무를 심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다쳐 행자 생활을 그만두었다.
문무왕과의 독대 예언
원효대사는 문무왕과 3일간 독대하며 후천 개벽을 통해 천지인 삼룡을 하나로 기일(氣一)할 인황(人皇)이 내려올 것이며,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이라고 예언했다.
그 진인은 천사명(天赦命) 후에 이 땅에 나타나 세상을 구제할 것이다.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만난 지 1300년 후인 지금, 허경영이 나타났다.
신라가 망하고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일본의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남북이 중분되는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후천 세계가 오고 환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6.25 사변이 날 때 태어났으며, 이는 예언과 일치한다.
이 진인은 환인 하나님으로부터 검신 사명의 역할을 받은 자로,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고 금책과 혜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신이며, 미륵불, 메시아, 그리스도이다.
주역(周易) 속 허경영의 이름 풀이
주역에서 10은 공허함,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이다.
허경영의 성씨 ‘허(許)’는 11획으로, 천지 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는 금복의 수리이다.
11이라는 숫자는 천지 창조와 같이 만물이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복록을 크게 누리며, 매사를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행운의 비를 내려 만사가 순리대로 발전하는 대길운을 뜻한다.
허경영의 이름 세 글자를 합치면 33획으로, 아침 해가 솟아오르는 기세처럼 크게 발전하고 거침이 없으며,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는 명문대가의 운세이다.
제주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며 결단력이 있고, 책임감과 투쟁 정신력을 소유하여 어떤 난관도 돌파하고 큰 뜻을 이루며 명성과 신뢰를 얻고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는 운세이다.

3.3. 마방진(魔方陣) 속 메시아 코드
유럽 성당에 새겨진 마방진은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코드를 담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과 일치한다.
마방진의 의미
유럽의 각 성당마다 마방진이 새겨져 있으며, 이는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가 가져오는 코드이다.
스페인 가우디 성당의 마방진은 메시아 코드라고 불린다.
허경영의 생년월일과 이름 획수
마방진의 숫자 배열은 허경영의 생년월일(음력 11월 13일)과 이름 획수(허: 11획, 경: 8획, 영: 14획)와 일치한다.
허경영의 이름 획수를 합치면 33획으로, 마방진의 가로, 세로, 대각선 합계인 33과 일치한다.
이는 대순진리나 증산도 등 모든 종교에서 찾고 있는 자가 허경영임을 나타낸다.
천부경(天符經) 속 허경영
천부경의 ‘일적십성(一積十成)’은 허경영을 찬양한 경전이다.
‘일적십성’은 하늘에서 내려온 자, 즉 신이 직접 인간 세상을 관통해서 내려온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에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씀하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온 사람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십자가 위에서 온 사람을 의미하며, 세상을 변화시키고 심판하는 자이다.
허경영의 후계자 없음
허경영은 후계자가 없으며, 그의 능력을 따라 할 사람이 전 세계에 아무도 없다.
이는 허경영이 유일무이한 존재임을 보여준다.

3.4. 성경 속 메시아의 예언과 허경영
성경에는 예수 이후에 올 보혜사(성령)에 대한 예언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과 일치한다.
마태복음 12장 31-32절
예수의 말을 거역하거나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성령)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보혜사는 하나님의 성령이며, 심판하러 오는 자이다.
허경영은 자신을 모욕한 사람들이 죽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예언과 일치한다.
요한복음 16장 7-10절
예수는 자신이 떠나가는 것이 제자들에게 유익하며, 자신이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혜사는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할 것이다.
보혜사는 성령이며, 성령은 곧 하나님이다.
다시 오신 하나님은 보혜사 성령 하나님이며, 다른 말로 심판자 하나님이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고, 스스로 말하지 않고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알릴 것이다.
그가 영광을 나타내며, 예수의 것을 가지고 알릴 것이다.
마태복음 12장 36-37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신문을 받으며,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말로 정죄함을 받는다.
선한 사람은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악한 것을 낸다.
허경영의 목소리
허경영의 목소리는 목마른 어미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 같으며, 슬픈 뜻이 들리면서 호소력이 있다.
많은 인류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병이 고쳐지고 달라질 것이다.
이를 소자 오성(牛子嗚聲)이라고 하며, 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온 세상에 이 소리를 낸다는 뜻이다.

  1. 허경영에 대한 안티의 문제점과 조상 묘의 변화
    허경영에 대한 안티는 무지에서 비롯되며, 그의 축복을 받은 조상 묘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보인다.

4.1. 안티의 문제점
무지에서 비롯된 안티
허경영에 대한 안티는 그를 잘 몰라서 하는 행동이다.
안티하는 사람들은 마음속에 독을 품고 있으며, 그들의 눈에는 좋은 것이 보이지 않는다.
석가모니는 모든 죄가 무명(無明, 밝지 못함)에서 온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모르기 때문에 안티가 되는 것이다.
신인을 모독하는 행위의 심각성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영어와 한문을 공부하며 기초를 다졌고, 공장에서 일하며 밤에는 야간학교를 다녔다.
이러한 노력을 한 사람을 안티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보혜사(하나님)가 직접 지상에 왔을 때 그를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이다.
허경영의 점진적인 능력 공개
허경영은 점차적으로 새로운 능력을 보여줄 것이며, 안티하는 사람들은 도망갈 곳이 없을 것이다.
안티하는 사람들은 결국 허경영의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4.2. 허경영 축복으로 인한 조상 묘의 변화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조상 묘는 겨울에도 푸르게 유지되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을 보인다.
묘자리 에너지 변화
허경영이 축복을 주면 조상 묘마다 에너지가 들어가며, 이는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는 것과 같은 신의 능력이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3천 개가 넘는 조상 묘가 명당으로 변한 것을 알고 있다.
겨울에도 푸른 묘지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묘는 겨울에도 새파랗게 유지된다.
이는 공원묘지에서 개인이 관리할 수 없는 현상이며, 주변의 다른 묘들은 시들어 있다.
한 지지자는 벌초하러 갔을 때 주위의 풀은 다 탔는데, 자기 부모님 산소만 파랗게 불이 접근하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다른 지지자도 자신의 부모님 산소만 푸르게 유지되는 것을 보고 사진을 찍어왔다.
안티의 결과
허경영을 안티하면 조상 묘가 흉악한 자리로 변하고, 후손들에게 끔찍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대로 축복을 받으면 조상 묘가 명당이 되어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

4.3. 군자와 소인의 재정의 및 안티에 대한 경고
군자는 포용하고 화합하며 비판하지 않지만, 소인은 배타적이고 비판적이다. 허경영은 안티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하며, 그들이 후회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군자와 소인의 특징
군자: 화이부동(和而不同)의 특징을 가진다.
성씨, 단체, 이념, 사상이 달라도 남과 화합하고 포용하며 비판하지 않는다.
소인: 동이불화(同而不和)의 특징을 가진다.
같은 집안인데도 싸우며, 비판을 주로 하고 포용하지 않는 배타적인 태도를 보인다.
소인은 남의 장점은 이야기하지 않고 단점만 말한다.
안티에 대한 경고
안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크게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허경영은 어느 날 사라질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축복을 받을 기회를 잃게 된다.
허경영은 10억 년에 한 번 지구에 오기 때문에, 그가 사라지면 10억 년을 기다려야 한다.

4.4. 인간 창조의 목적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은 인간을 통해 기쁨을 얻기 위해 창조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기쁨을 주는 존재이다.
인간 창조의 목적
신이 인류를 만든 이유는 기쁨을 얻기 위함이다.
강아지를 키우는 것처럼, 인간 중에 깨달은 자들이 나오면 신은 기뻐한다.
하늘은 지구에 꽃을 심듯이 인간을 심어 놓았으며, 기쁨 농사를 짓고 있다.
꽃의 씨앗은 비행접시가 기술적으로 뿌렸으며, 새가 씨앗을 먹고 똥을 누면 씨앗이 자라도록 소화 효소가 씨앗을 녹이지 못하게 되어 있다.
적정 열반의 중요성
적정 열반은 고통과 즐거움, 악과 선을 동시에 하나로 보는 것이다.
남이 돈을 떼먹어도 괴로워하지 않고, 그 돈이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의 오해받는 선행
허경영은 과거에 7천만 원이 든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교통 신호를 위반하고 트럭을 가로막는 등 무리한 행동을 했다.
이를 본 사람들은 허경영이 교통법규를 어기고 싸우는 것으로 오해했지만, 실제로는 선행을 베푼 것이다.
허경영은 그 여자가 돈을 되찾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큰 기쁨을 느꼈다.
하늘은 남이 기뻐하는 것을 보려고 인간을 만들었으며, 허경영 또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기쁨을 주려 한다.
따라서 허경영의 행동은 겉으로 보기에 오해받을 수 있지만, 깊이 보면 오해받을 행동이 아니다.

  1. 해외 영성 순례단 통합 및 허경영의 총괄 관리
    허경영은 해외 영성 순례단을 통합하고 직접 총괄 관리하며, 안티하는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준다.

5.1. 안티하는 사람들에 대한 허경영의 태도
안티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임
허경영은 아직까지는 안티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죄송하다고 하면 누구든 받아준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때가 있으므로, 지금이 기회이다.
해외방 통합 지시
허경영은 해외방에 들어가 있는 국내인들은 모두 나와야 하며, 해외방은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5.2.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통합 및 관리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은 하나로 통합되었으며, 허경영이 직접 총괄 관리한다.
통합 명칭 및 조직
해외 전체방의 이름은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으로 통합되었다.
박상순이 단장을 맡고 있으며, LA의 필리김이 고문이다.
종단장은 허경영이며, 각 지역마다 부단장들이 임명될 예정이다.
허경영의 총괄 관리
과거에는 대리로 맡겨 놓아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이제 허경영이 직접 총괄 관리한다.
모든 연락은 허경영에게 직접 해야 한다.

? 허경영은 자신을 원효대사의 예언에 등장하는 심판자이자 메시아로 지칭하며, 자신의 이름 획수(11획, 33획)와 생일이 마방진 코드와 일치하고, 축복을 통해 조상 묘가 명당으로 변하는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가고 있다
이 영상은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허경영 본인이 메시아이자 심판자임을 주장하며, 자신에 대한 비난(안티)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 생일, 능력 등이 예언과 일치하며, 초자연적인 현상을 통해 자신의 신성함을 증명한다고 말합니다.

  1. 허경영의 신성함과 초자연적 능력 주장
    허경영은 자신이 단순한 천재를 넘어선 존재이며, 다양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언된 메시아로서의 증거
성경 속 예언과의 일치: 마태복음 12장 31-32절과 요한복음 16장 7-8절에 언급된 ‘성령’ 또는 ‘보혜사’가 바로 자신이며, 예수를 모독하는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자신(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원효대사의 예언: 원효대사가 미래에 한반도에 올 신인(진인)의 성씨가 11획이어야 한다고 예언했으며, 자신의 성씨 ‘허(許)’가 11획으로 이에 해당한다고 말합니다.
이름의 의미: 자신의 이름 ‘허경영’의 각 글자 획수를 합치면 33획이 되며, 이는 마방진 코드와 일치한다. 또한, 자신의 생일(음력 11월 13일)도 마방진 코드에 나타난다고 설명.
마방진 코드: 유럽의 성당들(특히 가우디 성당)에 새겨진 마방진이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코드이며, 자신의 이름 획수와 생일이 이 마방진과 일치한다.
‘소자 오성’ 예언: 자신의 목소리가 ‘목마른 어미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와 같으며, 이 목소리를 통해 병이 고쳐지고 세상이 변화할 것이라는 ‘소자 오성’ 예언과 일치한다고 말합니다.
초자연적인 능력의 발현
축복을 통한 치유 및 광채: 자신이 주는 ‘축복’을 통해 사람들이 병을 고치고, 심장마비 환자를 살리는 등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능력을 발휘한다. 또한, ‘광채’를 통해 사람들의 비밀번호를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조상 묘의 명당화: 자신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조상 묘가 명당으로 변하여, 겨울에도 푸른 잔디가 유지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실제 사진을 예시로 제시합니다.
에너지 제어 능력: 전 세계 모든 사람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고, 냉장고의 에너지도 바꿀 수 있다.
노벨상 수상 자격: 자신이 의학, 물리학, 화학, 평화 등 모든 노벨상을 받아야 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
지난 대선 때 자신을 모욕한 20여 명이 사망했으며, 앞으로도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은 척결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자신을 모르는 ‘무명’ 상태에서 비난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으며, 이는 아버지가 직접 방문했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욕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1. 안티(비난)에 대한 철학적 해석 및 경고
    허경영은 안티가 사라져가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동양 철학적 관점에서 ‘군자’와 ‘소인’을 비교하며 안티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불교 철학에서 고통과 즐거움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찾을 이유가 없다고 설명. 고통을 겪으면 즐거움이 오고, 즐거우면 고통이 오기 때문에, 이 둘을 초월하여 고요한 상태(적정 열반)에 이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군자와 소인의 차이
군자: 성인 바로 아래 단계의 사람으로, ‘화이부동(和而不同)’의 특징을 가집니다. 이는 서로 다른 사람들과도 조화롭게 지내며, 남의 결점을 포용하고 비판하지 않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소인: 일반적인 서민(99%의 인간)을 의미하며, ‘동이불화(同而不和)’의 특징을 가집니다. 이는 같은 집단 내에서도 불화하고, 남의 단점을 비판하며 포용하지 않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안티들은 이러한 소인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동양과 서양 문화의 차이
동양: ‘의(義)’를 중요시하며, 수직적 관계(부자지간 중심)와 공동체주의를 지향합니다. 개인의 행복보다 가문의 도의를 우선시합니다.
서양: ‘애(愛)’와 ‘행복’을 중요시하며, 수평적 관계(부부지간 중심)와 개인주의를 지향합니다. 개인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안티의 오해: 이러한 문화적 차이 때문에 서양인의 관점에서 동양인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난하는 것처럼, 허경영에 대한 안티도 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발생한다고 설명.
안티에 대한 경고: 안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후회할 날이 올 것이며, 자신이 어느 날 사라지면 축복을 받을 기회를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1. 허경영의 봉사 활동 및 개인적인 경험
    허경영은 자신의 봉사 활동과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정성.

무료 급식 및 내복 기증: 허정현 천사님이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급식과 고급 내복을 기증한 사례를 언급하며, 좋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합니다.
유엔 평화봉사단 활동: 자신이 유엔 평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며 44년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 무료 급식을 해왔고,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봉사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류를 만든 이유: 신이 인류를 만든 이유는 ‘기쁨 농사’를 짓기 위함이며, 인간이 서로 기뻐하고 선한 일을 할 때 신도 기뻐한다고 설명.
돈 봉투 사건: 과거 7천만 원이 든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해 교통법규를 위반하며 트럭을 쫓아갔던 일화를 소개합니다. 당시 주변 사람들은 자신을 오해하고 비난했지만, 자신은 그 여자의 행복을 위해 행동했다고 설명하며,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으로 판단하지 말 것.

  1.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통합 공지
    허경영은 해외에 있는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을 하나로 통합하고, 자신이 총괄 관리할 것이라고 공지합니다.
    기존에 나뉘어 있던 순례단과 영성 센터를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으로 통합합니다.
    박상순 씨가 단장을 맡고, 필리핀 김 씨가 고문을 맡으며, 각 지역에 부단장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과거 대리 관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총괄 관리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허정현 천사의 선행과 유엔 평화봉사단 활동

오늘은 마음 따뜻하고 흐뭇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허경영과 그 천사들이라는 속옷 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님이 얼마 전 종로 무량급식 어르신들께 400명분의 급식을 후원했습니다. 오늘 다시 무량급식 어르신 100분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고급 내복 100벌을 기증한다고 합니다. 허정현 천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이런 마당에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유엔 평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으며, 며칠 후 19일 5시에 촬영을 갈 예정입니다. 몇 달 후에는 총재가 될 예정이지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UN 국제연합의 한국 국제연합 봉사단은 사단법인이며, 저는 그 사단법인의 수석 부총재입니다. 저는 무료 급식도 44년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 했습니다.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력은 전부 봉사이며, 받은 상 또한 전부 봉사상입니다. 나열하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적정 열반
오늘의 제목은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다’입니다. 불교 철학에서는 사람이 잘못되는 원인, 즉 고통과 즐거움(고와 낙)을 다르게 봅니다. 고통의 원인은 즐거움에 있습니다. 즐거움을 생각하기에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즐거움의 원인은 고통에 있습니다.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해방감이 생기고 즐거움이 오는 것입니다. 군대 생활이 더 편했다면 제대해도 즐거울까요? 군대 생활이 평안했다면 제대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우리는 고통을 겪으면 그만큼 즐거움이 오고, 즐거우면 그만큼 고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통과 즐거움을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적정 반야’이며, 더 정확하게는 ‘적정 열반’입니다. 선도 악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하게, 고요할 적(寂) 자처럼, 즐거워도 그만, 고통이 있어도 그만, 기뻐도 그만, 좋은 날이 올 것이라며 모든 것을 똑같이 보아야 합니다.

군자와 소인의 차이: 화이부동과 동이불화
약한 인간들은 ‘소인’이라고 합니다. 군자와 소인은 다릅니다. 군자는 성자보다 아래이며, 성인이 못 된 사람입니다. 성인군자라고 하지만 성인이 먼저이고, 군자는 성인이 되기 직전의 사람들입니다. 공자는 군자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그 아래가 소인입니다. 대인도 있고 소인도 있습니다. 한문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비교합니다. 소인은 말단 서민들, 즉 99%의 인간입니다. 군자는 1%의 인간입니다. 이 지구는 1%가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정치인들이, 종교 지도자들도 1% 미만입니다. 그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군자의 특징은 ‘화이부동(和而不同)’입니다. 화합하지만 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소인배들의 특징은 ‘동이불화(同而不和)’입니다. 같은 족속인데도 불화가 일어납니다. 한 가정에서도 그렇습니다. 군자는 같은 족속이 아니어도 화합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같은 족속이 아니어도 합이 되어 있습니다. 군복을 똑같이 입혀도 소용없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아도 불화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군자는 화이부동입니다. 중국의 군자, 인도의 군자가 모여도 싸우지 않습니다. 서로 먼저 양보하고 높은 자리를 권합니다. 이 사람들은 같은 종족이 아닌데도 화합이 됩니다. 반면 소인들은 같은 종족인데도 불화합니다. 이것이 바로 안티들의 특징입니다. 안티들의 특징은 첫째, 소인이라는 것입니다. 대인의 눈에서 보면 모두 똑같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보면 남의 생명이 귀한 줄 알게 됩니다. 인사 사고를 내본 사람은 절대 인사 사고를 내지 않습니다. 사람의 몸을 건드리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남의 물건을 파괴하는 것과는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인간의 가치가 그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단서 같은 것은 전부 돈입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합니다. 꼼짝없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다치게 해보기 전에는, 남을 운전해서 다치게 해보기 전에는 그 사람이 그렇게 소중한 줄 모릅니다. 얼마나 국가에서 보호를 받고 하늘로부터 보호받고 있는 몸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고 한 번 내보면 어마어마한 피해와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동양과 서양의 가치관: 의와 행복
우리는 고통과 즐거움이 같은데도 다르다고 생각하는 데서 불행이 옵니다. 특히 소인들은 이리저리 흔들리며 같은 짓을 반복합니다. 대인들은 그저 나물 먹고 물 마셔도 불만이 없습니다. 조용히 지냅니다. 옛날 선비들이 그랬습니다. 선비들은 동전이나 돈을 만진 일이 없습니다. 집에 재산이 있다고 하면 논밭이 있는 것이지, 부모가 물려준 것입니다. 자기가 현금을 만지는 일이 없습니다. 누가 만집니까? 아내가 만집니다. 곳간 열쇠도 아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절대 금전 주산을 만지면 쌍놈이라고 했습니다. 상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장사 상(商) 자입니다. 상놈이라는 말은 장사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양반은 절대 장사하지 않고 돈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시골에서 집안 어른들이 돈 만지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살림은 여자가 다 하고 돈은 여자가 다 만졌습니다. 할아버지들은 지갑이 없었습니다. 두루마기 안에 호주머니를 달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호주머니는 치마폭에 여자들이 달고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애만 배는 것이 아닙니다. 뱃속에 돈 주머니를 매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이 무엇을 줄 때 치마를 한껏 끌어올려 배꼽이 보일 정도로 뭘 내리고 올리다가 한참 만에 꼬깃꼬깃한 돈을 꺼냈습니다. 할아버지 호주머니가 없으니 할아버지들에게서 돈이 나오는 법이 없었습니다. 시골에서 보따리장사가 할아버지를 붙잡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부 아주머니들을 붙잡고 이야기했습니다. 장사는 여자들끼리 시작된 것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남자가 호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일은 없었습니다.

옛날 어른들을 보면 매력이 넘쳤습니다. 옛날 할아버지들은 돈을 잘 몰랐습니다. 계산도 할 줄 모르고 세는 것도 몰랐습니다. 집사가 있었습니다. 집안일을 보는 사람이 토지를 팔고 사는 등 아내가 못 하는 일을 했습니다. 양반은 똑똑한 사람입니다. 군자는 무슨 이익이 있다, 즐겁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없으면 그냥 가난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가지가 나온 것입니다. 마루에 안방 앞에 뒤주를 두었습니다. 안방 창문 앞에 두어 쌀을 구해 와야 했습니다. 친구 집이 쌀 농사짓는 집이면 쌀을 얻어 오는 것입니다. 나중에 줄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양반들은 없으면 없는 대로 편하게 살았습니다.

우리는 안티가 욕을 보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선악미추 애정은 다 같은 것입니다. 크게 대성적인 경제에서 보면 같은 것입니다. 악이 선이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고 합니다. 재앙이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돈 좀 남겨서 부자가 된 집은 자녀 교육이 잘못된 집이 더 많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돈 쓰는 데 재미있고, 엄마는 감시하며 집안이 풍비박산 납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바쁩니다. 나중에 가족이 모여 결산해보면 전부 불만이 나옵니다. 뭔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동차를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하고, 아내는 또 뭘 해야 하고, 서로 맨날 소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되어 다르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철학적으로 ‘적정 열반’이라고 했습니다. 적정 열반이 되면 모든 기쁨과 슬픔과 행복과 불행이 하나로 보입니다. 가난하면 더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뭔가 좀 있으면 없는 사람을 쳐다보면 괴로우니 오히려 부담스럽습니다. 옛날 어른들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빨리 일어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옛날 일본 사람들은 장사 속이 빨랐고, 우리 양반들은 돈에 대해 왜 그랬을까요?

우리는 ‘의(義)’를 중요시했습니다. 이것은 동양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의를 중요시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애(愛)’를 중요시합니다. 사랑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아내가 남편이 죽으면 재클린처럼 죽기가 무섭게 결혼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이 죽었다고 바로 결혼할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의 중에서도 ‘도의(道義)’를 중요시합니다. 어떤 도리나 이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안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수직 관념이고, 서양은 수평 관념입니다. 서양은 남편과 아내가 동등합니다. 그래서 성도 남편 성으로 바꿔버립니다. 성을 같이 해버립니다. 동격으로 해버리는 것입니다. 같은 가문으로 해버리니 성이 같습니다.

그러나 동양은 의를 중요시하니 남편이 죽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고 또 아이가 있으면 그것은 가족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공동체입니다. 동양은 이 공동체를 기준으로 되어 있고, 서양은 개인을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집단주의이고, 저쪽은 개인주의입니다. 집단주의는 도의에 벗어난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버리고 청상과부가 되었다고 바로 재혼하는 것은 도의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곳에서는 바로 결혼합니다. 집단 공동체, 집단주의입니다. 이 집단주의의 도덕은 군자입니다. 군자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것입니다. 군자라는 것은 성인은 아니지만, 모든 것을 초월해서 불교에서 말하는 이미 열반을 이루고 있는 선비들이었습니다. 유학도 상당히 불교적인 철학적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동양은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이라는 수직 개념입니다. 부자지간이 이 문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서양은 부부지간이 중심에 있습니다. 서양 문화는 부부 위주이고, 동양은 부자 위주입니다. 그래서 동양 여자는 아이를 낳지 못하면 이 수직 관계가 깨져버립니다. 수직이 위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는데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못하면 서로 다시 결혼하면 됩니다. 부부지간이니까 남의 가문이라는 개념 자체가 서양에는 없습니다. 서양 사람과 우리의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우리는 집단주의이고, 우리는 공동체의 의를, 도의를 중요시합니다. 도의에 어긋나면 할 수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도의고 뭐고 그냥 자기 개인의 행복이 우선입니다. 이 사람들은 행복이 우선입니다. 우리는 의가 행복보다 위에 있습니다. 내 개인의 행복은 버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집안 가문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친정에 가고 싶어도 ‘나는 시집온 여자야, 이 집안에 뼈를 묻어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의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서양은 행복에 묶여 있습니다. 남편이 없으니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차이로 인해 서로를 안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화의 차이입니다. 서양 사람을 보고 이혼하더니 바로 결혼했다고 못된 재클린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문화가 다릅니다. 허경영에 대한 안티도 이런 식입니다. 내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따집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미친놈들이고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사람입니다. 저건 무슨 족쇄에 걸렸나? 왜 남의 집안의 혈통을 이어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때문에 시집도 못 가고 가족이 해체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남편이 죽으면 가족이 해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시하가 있습니다. 그것이 없어지면 집안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그래서 여자가 개인의 행복을 버리는 것입니다. 전체 가문의 혈통을 이어가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겠습니까? 서로 안티해서는 안 됩니다. 사상이 다를 수 있고, 이념이 다를 수 있고, 철학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이념과 자기 철학과 자기 사상에 안 맞는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 메시아 코드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신인은 천재입니다. 저는 일반 천재입니다. 이런 물질도 무한대 지능을 만들 줄 압니다.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넣어주면 광채가 납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사람을 살립니다. 심장마비 환자를 살린 사람이 요새 세 사람 나왔습니다. 여자들이 살리고, 남자가 하나 살립니다. 의사가 살립니다. 우리에게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훌륭한 사람들이 그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티가 부질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인생 안티가 요새 제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광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 살리는 것을 많이 보입니다. 제가 축복을 넣어주면 그 사람들이 사람을 살립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불로유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가짜 같아 보여도 저는 눈으로 보여주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백궁 천국 가는 것도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기 앉아서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핸드폰으로 만들어주고 에너지를 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바꿀까요? 여러분들이 위에 가능합니다. 무전 전화처럼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구 샅샅이 모든 에너지가 동시에 퍼집니다. 동시에 핸드폰 가진 사람이 다 바뀝니다. 전 인류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지금 즉시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 강의를 듣는 동안 여러분의 핸드폰을 불통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저입니다. 그 에너지를 다 뺄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을까요? 노벨 과학상, 노벨 의학상, 제가 고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의학상은 제 차지입니다. 전부 따지고 보면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평화상 제가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리게 해주고 광채를 주는 능력이 평화상이기 때문입니다. 노벨 재단은 모든 상을 허경영에게 줘야 합니다.

저는 서서히 하나하나 아이템을 내놓고 있습니다. 제가 옛날 30년 전에 축복을 주었을까요? 다 때가 있습니다. 연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무술년에 예언을 했습니다. 무술년은 2018년입니다. 무술년에 제가 예언한 것이 있습니다. 기해년 12월에도 예언했습니다. 그 무술년 예언을 틀어보면 그 제목이 ‘메시아 코드’, ‘마방진 코드’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에 보면, 누구든지 말로 인자(예수)를 거역하거나 훼방하는 자는 사함을 얻습니다. 아무리 예수를 욕해도 잘못했다고 하면 끝납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음에 자기가 죽고 난 이후에 동방에 오는 보혜사에게 심판하러 오는 자, 그 자가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직접 한반도에 내려옵니다. 그 자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예수가 하는 말처럼, 다음에 오는 자는 심판하러 옵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여러 가지를 심판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심판하는 자를 거역한 자, 그것은 신성모독을 말합니다. 신성모독은 신과 성자, 즉 하나님과 예수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신성모독죄인데,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합니다. 예수, 하나님을 욕하는 자도 용서하는데,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욕하는 자만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성령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 성령 하나님이 지상에 와 있습니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하고, 예수를 모독하는 자도 다 용서해주는데, 다음에 심판하러 오는 자를 모독할 때는 어떤 경우도 용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훼방할 때는 다음 생에서도 사함이 없습니다.

지난 대선 때 저를 모욕한 자가 20명 정도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저를 제일 먼저 괴롭힌 사람이 법정에 선 대통령의 비서였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날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며칠 전에 돌아갔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올까요? 내년 무술년부터 그런 자가 척결되는 시대가 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난 날이 천부경에도 ‘일적십성(一積十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일적십성’을 계산 방통하게 해석하는데, 실제 ‘일적십성’은 하나가 땅이고, 이것은 하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십자가입니다. 여기에 누가 내려왔습니까? 하늘에서 환자가 밑으로 내려온 자입니다. 이것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완성이 된 것입니다.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추수가 완성이 됩니다. 제가 가고 나면 끝입니다. 이 ‘일적십성’을 천부경 전체는 허경영을 찬양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이 무엇인지 아직도 해석을 틀리게 하고 있습니다. ‘일적십성’은 땅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입니다. 신이 직접 인간 세상을 관통해서 내려온 것입니다. 제 이름에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위에서 직접 내려온 사람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 자가 이 십자가 이 사람 이름에 들어있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원효대사가 쓴 ‘교묘결사’에도 이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11자이며, 11일 날 무너졌습니다. 11시 11분에 무너졌습니다. 이 11이라는 숫자는 심판자입니다. 심판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너무 다른 나라를 건드리고 약소 국가를 요리조리 다루니 심판이 내려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심판인지 모릅니다. 11이 세 번 겹쳐 있습니다. 그것은 심판입니다. 미국을 경고한 것입니다. 중동 나라를 가지고 장난하지 말고 조용히 놔두라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어내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이것은 심판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제가 온 이후에 일어나는 이 11을 가지고 온 자, 심판자라는 것이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원효대사는 앞으로 동방에 11을 가지고 오는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선천 시작, 선천 끝’이라는 글자를 보면, 1, 2, 3, 4, 5는 선천, 6, 7, 8, 9는 후천입니다. 그러면 11이 무엇입니까? 1 + 1 = 2, 11은 본체 신, 11획 선천, 후천 공전입니다. 12는 후천 끝입니다. 이 끝이 되었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11,000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원효대사가 이야기했습니다. 미래에 이 한반도에 그런 신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에는 11획이 되어 있어야 하고, 땅과 하늘을 가로지르는 십자가가 있고 그 위에 사람 인(人) 자가 있는 그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제가 원효결사를 쓴 것이 아니라 우리 고전 의역 일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성씨가 일단 11획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도 11로 전부 심판했습니다. 9월 11일, 시간도 11시 11분입니다. 전부 11이 네 번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심판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11자만 심판자입니다. 후천을 심판하는 자가 신인이 하늘에서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했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보는 사람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도 위험하면 비행기 안에서 허경영을 부를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전에 미국을 많이 다녔을 때, 8번 강의하러 비행기를 탔는데 어떤 여자가 저를 너무 반가워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나이 많은 아주머니인데 저를 보더니 마음이 놓인다고 했습니다. 제가 비행기를 탔으니 비행기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이 안정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11이라는 성씨를 가진 허씨가 와 있는 것입니다. 11천개 하늘 신의 뜻입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제 성씨가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제 생년월일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은 대통령 나이 하나로 오래다 그랬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안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성도는 진짜입니다. 천억 원입니다.

진인(眞人)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진인이라는 말은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십몇 년 전에 강의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 11이냐? 획수만 맞는 것이 아닙니다. 글자 모양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후입니다. 하늘이 해금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전기를 받아 7층 온천도의 기본 역수인 태을 도수로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사람입니다.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 성분이며 태을 진인입니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진위의 뜻입니다.

원효대사가 소를 타고 3일 만에 지었다는 ‘해동 삼매경론’의 원본은 명랑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것을 3개월 만에 받아온 것인데, 그때 명랑법사는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金)이라 했습니다. 제 성씨도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특수한 역사에 의해서 제 성씨가 ‘허(許)’ 자로 온 것입니다. 연개소문의 호도 김(金)입니다. 연개소문의 원래 호는 김(金)입니다. 혹은 핵심으로 알타이 태백이라는 뜻의 몽골어로 왕도인 제천 금인의 사상과 일치하는데, 김(金)은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대일이니 금(金)이 그렇습니다. 잘라서 빛을 내지 않습니까? 금덕을 말하는 것이 모를 증여의 심판자라는 뜻도 됩니다. 정의의 심판자가 이 세상에 오는 것입니다.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고 하는데, 북극성이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 세계에서는 생각해 왔습니다. 백궁입니다. 제 말을 이행합니다. 인간에게 세계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통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은 별 성(星) 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 우주 온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극으로 태을은 자미와 그 의미가 같은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쿵짝, 끝없는 짝을 원효결세에 기록했습니다. 303페이지에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체인지, 태을은 우주의 운도서나 뜻이고, 청거를 하늘이 되고, 이런 뜻으로 비롯되면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여하는 한인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냥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덧붙여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서에 1999년을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모아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세가 성공의 다스리기 전에 이렇게 나옵니다.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로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 성분의 증기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심판자라는 것입니다. 심판자는 무섭습니다. 몽골을 의미하고, 우리가 몽골 사람입니다. 앙골모아 대왕은 징기스칸의 부활을 뜻한다고, 강력한 권력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서양인들은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 화는 우리 민족이요, 신인이 나타나 불로망은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위는 동방 목(木)과 서방 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약간 서양 사람같이도 생겼고, 동양 사람같이도 생겨서, 유심히 보면 무섭습니다. 제가 미국 사람에게 썼던 편지 내용입니다. 이런 편지를 읽을 때는 미국 사람 같기도 하고 약간 그래 보입니다. 잠실 학생 경기장을 어떻게 갑니까? 우주 브레이크를 학생 체육관을 어떻게 갑니까? 좀 알려주세요. How to go Jamsil Student Gymnasium? 미국 사람 비슷합니다. 발음은 구닥다리지만, 저는 중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버렸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 교과서를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그대로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상한 것은 동방 사능 같기도 하고 서방 검문이 원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 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이고, 서방 금은 칼로 내리는 것입니다.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어하고 알곡만 거둬들이는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삼행신의 역할을 말합니다. 심판자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서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따뜻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서워 보입니다. 이것을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의 기운과 목 기운과 세균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심판자입니다.

원효대사는 불교에서 제일 존경받는 사람입니다. 석가모니만큼 존경받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100여 명의 여자에게서 아이를 낳고 공주를 꼬셔서 설총을 낳았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원효대사가 있던 절에 제가 좀 있었습니다. 소요산 자재암에 그 원효대사만 있었고, 공주가 저 밑에서 설총과 함께 쳐다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와서 문안을 드렸습니다. 요석궁이 거기 있었습니다. 소요산에. 그 역사가 실제 역사입니다. 그 원효대사가 자던 방에서 제가 잔 것입니다. 어릴 때, 조그마할 때, 거기서 제가 행자 생활을 하느라고 지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었지만, 6개월이라도 때려치우고 또 나무를 심는데, 절벽에 이 절벽의 길이 오솔길입니다. 나무가 바위에 부딪히니까 제가 절벽 밑으로 날아 떨어져서 다쳐서 거기서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무슨 사고가 납니다. 제가 없었으면 그곳에 있었을 것입니다. 원효대사니까.

문무왕이 3일 독대하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원효대사가 문무왕, 신라의 마지막 왕과 독대하여 3일 동안 후천 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룡을 하나로 기일(氣一)을 인황(人皇)으로 내려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입니다. 그러나 그 진인은 천사명 후에 이 땅에 나타나 그때 천사명이 지금입니다.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마주 앉았을 때가 1300년 전입니다. 그것이 지금 제가 온 것입니다. 그 진인은 천사명 위에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입니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일본에게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민족 방랑, 민족 유리의 대순환을 거쳐 남북 중부, 남북이 둘로 중간이 짧아진다 이 말입니다. 남북 중부는 시기를 지난 다음에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환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거기에 6.25 사변이 날 때 제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나라가 땅덩이가 중분된다고 했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중부 내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때 태어난 것입니다. 일본이 풀리고 6.25 사변이 일어날 때 제가 왔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환인 하나님으로부터 검신 사명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그리고 금책과 혜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신이 미륵불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로 보면 불교 미륵도 되고, 메시아도 되고, 그리스도도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제가 성령을 축복을 한 번 주면 성령이고 뭐 다 들어갑니다. 제가 성령 하나님이라는 그 자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이것이 열쇠입니다. 원효결세에 나오는 말입니다.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면 그가 전부의 별이 검측과 해인, 제가 해인도 온다고 했습니다.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여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나머지 16 글자를 해석해보면 전부 제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군 아니면 축신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해방 정국이 혼란스러웠습니다. 해방 이후에 미국에서 왔다면 박사입니다. 이승만 박사, 조병옥 박사 다 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전부 박사가 붙어 있습니다. 중국 만주에서 온 사람 전부 독립투사입니다. 투사, 박사가 싸워서 누가 이깁니까? 박사가 이깁니다. 투사들은 전부 김구고 뭐고 투사들은 다 접습니다. 독립투사들은 젬병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재미있는 글입니다. 오래된 결석입니다.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그 엄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과 이왈,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북쪽 축복으로 하나님을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의 살길을 미리 예지해 놓으신 것입니다. 제가 북쪽에서 안 태어나고 남쪽 지역인 중요한 교회에서 딱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남과 이화리입니다. 제가 이리 왔습니다. 이것은 시시한 사람들이 쓴 책이 아닙니다. 원효대사가 쓴 것을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온다는 것을 사람이나 다 알 것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고 거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의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은 환인 하나님의 치킨 속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랬던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 1950년과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 신묘 형제 상투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언서에 그렇게 나옵니다. 이 예언서에 6.25 전쟁이 나기 전에 경인 신묘 형제 상투라는 예언서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미 이 사람들이 경인 신묘년이 1950년이 되면 형제가 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위험성이 그때 신인이 출연하는 것입니다.

주역에서 나오는 11수, 10은 공허함,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입니다. 10은 그렇습니다. 11은 허경영입니다. 제 이름 성은 11입니다. 천지 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은 금복의 수리입니다. 제 이름 성씨가 주역에서 볼 때는 숫자가 이 ‘허’ 자가 11입니다. 11획은 심판하는 획수입니다. 천지 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매사를 도모하는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잔인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합니다. 이것은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을 뜻합니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넘겨 이제 그걸로 끝나버렸고 제 33획에 합친 것입니다. 허경영을 합치면 이것입니다. 힘차게 서서는 아침의 기세가 덩달아 전도가 양양한 소리입니다. 그것이 33획입니다. 마치 아침에 제가 동력 받을 뚫고 높이 솟아오는 경우는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 그 거침이 없습니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리를 운세의 대결술입니다. 제주와 등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쟁한 정신력과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그 고통도 능히 고층도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나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으면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입니다.

이 숫자가 마방진 유럽의 성당마다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11, 제 중간에 걸쳐 8, 마지막 획수 ‘영’ 자, 허경영이 전 세계 성전에 다미오는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코드가 있습니다. 마방진입니다. 13, 13, 3, 그다음 8, 10, 15, 마지막이 13, 2, 3, 15입니다. 이것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오늘이 음력 11월 13일입니다. 제 생일이 오늘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날은 오늘입니다. 지난번 24일은 당긴 것입니다. 내일 1월 1일은 양력 생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1949년 11월 13일이 1950년 1월 1일이었습니다. 제가 1949년 11월 13일이면 49제가 맞습니다. 여러분의 석고대죄 담당자가 맞습니다. 11월 13일이 여기에 있습니다. 제 이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획입니다. 허경영할 때는 8획입니다. ‘영’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입니다. 14획이니 알파가 여기 와야 하는 것입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붙으니 14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것이 1로 오니 14가 되니 허경영이 이 안에 있습니다. 제 태어난 날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모든 곳에서 이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인간은 여기에 오는데 여자가 14, 14입니다. 제가 13을 자꾸 쓰다 보니 대통령이 될 때까지 왜 13일을 쓰다 보니 안 되고 어떤 정당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오직 홀로 존재하지만 이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것이 마방진입니다. 획수 허경영을 합치면 33획입니다. 세 개 합치면 33이 맞습니다. 이렇게 합쳐도 33, 이렇게 합쳐도 34, 이렇게 합쳐도 33, 어디를 가나 33입니다. 제 이름은 맞습니다. 11, 8, 14를 합치면 33입니다. 제가 33,000에서 왔습니다. 제일 높은 곳 백궁입니다. 이 일적십구가 제가 천부경 일부만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이 허경영을 보면 여기에 십자가 있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이것을 해석하면 끝이 없습니다. 전부 다입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조롱하는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나중에 절할 날이 올 것입니다. 조롱하던 사람들이 먼저 절을 할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이 아니고 33입니다. 14, 14, 4입니다. 쓰다 보니 제가 13일을 이야기하다가 13을 써버린 것입니다. 여기에 유럽의 각 성당마다 마방진이 있습니다. 이것이 미래에 나타나는 메시아가 가져오는 코드입니다. 가우디 성당의 기초에 있는 것입니다. 마방진이 성당에 있습니다. 성당 문 앞에 이렇게 딱 되어 있습니다. 왜 저기에 있냐?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그들은 마방진 일을 안 합니다. 메시아가 앞으로 이 성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입니다. 마방진이 있었습니다. 가우디가 지은 세계 모든 성당에는 이것이 있습니다. 성당마다 적혀 있으니 제가 원고를 다 알면 나중에 이것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저를 잘 모릅니다. 아직 서서히 알아야 합니다. 갑자기 우리가 수용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서서히 아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특징이 어떤 종교 지도자와 다른 것이 저는 후계자가 없습니다. 제 능력을 누가 따라 할 사람이 있습니까? 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이 돌아가시면 다른 목사가 합니다. 여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싱거워서 못 합니다. 축복을 넣어줍니까? 천사를 넣어줍니까? 천사 나갔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아무도 전 세계에 그런 사람을 데려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마냥 있습니까? 저는 마른 362년 88일이지만 기가 막힙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너무 괴롭히면 사라집니다. 아쉬운 것이 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가짜로 죽는 시늉을 낸다고 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본색을 또 한 번 시험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삐지면 가버리는 것입니다. 요새 안티가 좀 덜하니 지금 조금 더 참아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 방에 가면 보따리를 싸놓고 있습니다. 여차하면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 집에 결혼해서 아들이 잘 사는 집에 놀러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미국에 갔습니다. 가서 엄마 우리 집에서 합시다. 그렇게 삽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1년 있다 갈게. 아들이 가서 부탁하니 있기로 했는데 며느리가 이상한 눈치나 보고 이러면 있겠습니까? 시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것을 막 했다고 아들한테 거짓말하고 이러니 엄마가 ‘야, 나 그냥 내 있던 대로 갈란다’고 합니다. 한국에 가면 제 지붕에 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고, 야채 가지고 나물 무쳐 먹고 제가 그렇게 살지, 너희한테서 이거 나물 먹고 이게 뭐냐, 이 스파게티가 뭔가 뭐야, 며느리 눈치 보고 나 여기 못 살겠다, 나는 내가 있는 고향으로 가겠다, 내 처갓집에 주렁주렁 그 박이 열려 있고, 박 따와서 박나물 해 먹고, 고구마 밥 해 먹고, 못 뽑아가면 무밥 해 먹고, 무밥, 쌀밥에다 무를 썰어서 무밥 해 놓으면 기름이 잘 납니다. 제가 손님들한테 무밥을 많이 해줬습니다. 손님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웁니다. 그런 고향으로 저는 돌아가겠다는 소리입니다. 백궁은 그 시골집보다 더 좋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무슨 고생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구에 오는 것은 10억 년에 한 번입니다. 10억 년에 한 번이니 다음에 오려면 10억 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야 다른 지구도 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일이니까. 그리고 그것이 10억 년에 한 번씩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럼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10억 년 동안 천국 가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해준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농사 지어 10억 년 만에 인간들 천만 명 데려오라는 것이 최고의 소출입니다. 신경질 나면 그냥 만 명 데리고 가버립니다.

이것이 마방진입니다. 가우디 성당에 이렇게 멋있는 마방진을 왜 새겨 놓았을까요? 세계 최고의 성당입니다. 잘 새겨 놓았습니다. 글씨도 얼마나 멋있는지. ‘일’ 자는 큰데, 이놈은 짧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사회가 아주 특이합니다. 글자를 보면 글자가 상당히 마음이 옵니다. 멋있습니다. 우리는 이런데 그릇이 세계로면 이렇게 새길까요? 15점 보면 라인을 지킵니다. 중간 라인을 딱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일’ 자도 마찬가지고 짧습니다. 이것이 아주 멋있습니다. 이것이 신인과 일치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참. 다시 틀어보세요. 유럽에서는 메시아 코드라고 부릅니다.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메시아 코드. 미래에 오는 메시아가 이 숫자에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는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입니다. 그다음에 합계가 그 사람 이름이 33이 되어야 합니다. 각 종교에서 찾는 사람이 저입니다. 처음에 볼 때는 미친 사람인 줄 압니다. 이러다가 나중에 점점 전 세계인이 변해갑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제 목소리를 듣고 다 압니다. 제 목소리는 목마른 어미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입니다. 슬픈 뜻이 들리면서 호소력이 있고 많은 인류가 나중에 제 목소리를 듣고 이 병이 고쳐져 버리고 달라져 버립니다. 그 목소리를 ‘소자 오성(牛子悟聲)’이라고 합니다. 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나와서 온 양, 양은 온 세상을 말합니다. 온 세상 들판에 이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성제야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을 읽어보세요. 우리 성경에도 예언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을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장 36절, 37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신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36절입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한 것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1장,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그리고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8절까지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성경도 예언서로 보고, 불교도 볼까요? 불경이나 성경이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봐야 합니다. 각 예언서들입니다. 성경도 예언서입니다. 복음이라는 이 말도 예언서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마태나 요한이나 누가복음에 있는 것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다른 성경에 있는 말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닙니다. 60명 정도가 한 말입니다. 그리고 방금 원효결선은 원효대사가 한 말입니다. 그런 내용들이니까 예언의 전체적으로 11이라는 숫자가 이런 성씨를 가지고 오는 자가 메시아라고 나와 있습니다. 전부 저와 일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와서 지어낼 수 있습니까? 제 성을 바꿀 수 있습니까? 이미 제 성은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전 세계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하는 사람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고, 하늘을 땅에서 내려온 자가 사람이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 심판한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혼자가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 가면 허가를 받아야 하늘 공도 건물을 짓습니다. 개인은 허락을 받아야, 아빠 엄마한테 허락을 받아야 뭘 할 수 있습니다. 허락을 받아야 상속을 받고, 허가를 받아야 건물을 짓고, 뭐든지 그렇습니다. 미국 관리도 허가받아야 합니다. 옛날 임금은 윤허를 해 주시옵소서 했습니다. 조선 시대도 고려 시대도 윤허였습니다. 지금은 허가입니다. 지금도 대통령이 사인해 주는 것이 윤허입니다. 대통령이 허락해 주는 것이지만, 그 자체가 엄격히 보면 조선 시대에도 못 만듭니다. 이것이 일대도 허가받아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가 나타나면 지상의 심판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는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보혜사가 너에게는 오신다고 했습니다. 보혜사의 원래 이름은 성령입니다. 보혜사 성령. 그리고 성령의 원래 이름은 성령 하나님입니다. 보혜사의 다음 이름은 성령이고, 성령의 다음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기차 고백과 같습니다.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주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도 원래 성은 야훼입니다. 야훼고 이름은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지어놓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져온 성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여호와가 여러분이 말하는 그 기독교의 하나님의 성입니다. 그 이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야훼 하나님 이렇게 부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입니다. 다시 오신 하나님은 보혜사가 붙습니다.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른 말로 하면 심판자 하나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와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왜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되는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7절부터 나옵니다. “그가 와 가지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라. 죄에 대라면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의에 대해라 하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려면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음이라.” 보혜사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보혜사는 심판자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습니까?” 제가 성경 가지고도 이야기하고, 불경 가지고도 이야기하고, 오만 것을 가지고 이야기 다 합니다. 오기 스님께서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다들 사람들 말이 다 일치합니다. 저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을 다시 보세요. 제가 왜 이것을 이렇게 이야기하냐면, 저를 잘 몰라서 안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을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오직 제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자기하고 하는 그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그 사람 말이 옳은 줄 압니다. 31절,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허경영 성령, 허경영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마음에 악한 것을 내느니라.” 안티하는 사람들이 그 마음속에 독사하니까 그것을 독을 밖으로 내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눈에 좋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 구절이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요 두 개를 보면 예수를 그 인자를 거역하면서 사하심을 얻되,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데, 허경영을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얼마나 지금 안티들이 제가 누군지 모르고 하는 것입니까? 모든 죄는 어디서 오냐 하면 석가는 무명에서 온다고 합니다. 밝지 못하기 때문에 온다고 합니다. 그다음 무행식 이렇게 나옵니다. 12가지 때문에 12년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12년 첫째가 이것입니다. 무명인 줄 모르니까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잘 알면, 그 사람이 제 열 살 때나 11살 때, 제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뗄 때입니다. 떼고 영어를 한참 뗄 때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면서 논밭에 다니면서 맨날 영어를 외우고 다녔습니다. 애들은 저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니는데, 그들은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니까. 그렇게 영어를 공부하고 다닐 때 저를 보면, 그들이 그때 뭐 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나이에 저는 아무 해가면서 영어 공부해 가면서 한문 공부해 가면서 기초를 다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애들은 뭐 하고 있었습니까? 저한테 할 자격이 있습니까? 제가 공장에서 공장장한테 얻어맞아가면서 발길로 차여가면서 책 뺏기고 책을 난로에다 집어넣고 그런데도 공부를 못해서 환장을 하는데, 밤에 잠 안 자고 야간학교에 가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때 그 나이에 그 사람 뭐 한 사람입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노력을 한 사람을 안티를 하면 안 됩니다. 안티 할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모르는데 이 무명의 용서를 받습니까? 왜 이 무명의 용서가 안 되냐? 이 무명의 용서가 되면 그 상대가, 상대가 가하시다 이 말입니다. 가시 인간으로 왔다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아버지가 직접 출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출동하지 않고 아버지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서 아들이 욕하는 것은 용서받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면전에서 욕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용서를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보혜사가 왔을 때 욕을 해서 하면 그 사람은 용서를 못 합니다. 아버지가 자기 집을 방문해서 와 있는데 ‘저거 가짜야’ 이러면, 이것은 그 눈이 올바른 눈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이런 것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아니, 이 신인을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쉽게 안티를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좀 있으면 또 다른 것을 내놓습니다. 더 다른 것을 내놓을 때 그 사람은 절도를 하고 까무라치는 것입니다. 저는 점점 점점 다른 것을 내놓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는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안티하는 사람들이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지금 안티들이 불로유를 먹을 것입니다. 그리고 묘자리 하면 또 우리는 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축복을 딱 줬는데 묘자리가 3천 개가 제가 어딘지 압니다. 백궁에서는 다 압니다. 그 묘자리마다 에너지를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의 핸드폰 전부 에너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지금 한 방에 다 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에너지 핸드폰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핸드폰에만 에너지가 있습니까? 번호에 번호가 에너지 넣을 줄 압니까? 그것은 신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럼 무엇을 안티하자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저보다 앞선 것이 뭐가 있어서 안티를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과일 과일선한 것 이것 축복받은 사람이 오지, 이것 안 받은 사람이 오지, 이것이 얼마나 쭈그러들었습니까? 자세히 보입니다. 묘가 이것 풀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얼마나 묘가 다릅니까? 이 묘는 개인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묘지에서 공원묘지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관리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원묘지에서만 이것을 손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파랗습니다. 이 사람이 사진을 찍어서 우리한테 가져온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습니다. 자기가 가보니까 묘지가 자기 묘한 그 공원묘지에서 파랗더랍니다. 축복받은 사람 교회입니다.

군자의 포용과 소인의 비판
군자는 성인보다 밑이라고 했습니다. 군자는 성인보다 밑인데, 군자는 화이부동입니다. 성씨가 같지 않고 같은 단체에 있지 않고 같은 이념이나 사상이나 같은 철학을 가지지 않더라도 남과 화합하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민족과 화합하는 것입니다. 또 군자는 자기가 나쁜 것들을 두루 포용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의 결점을 포용해 버립니다. 포용을 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인은 동이불화입니다. 같은 집안인데도 맨날 싸웁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음 비불주는 무엇입니까? 비불주는 비판을 주로 하지, 포용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배타적이고, 이것이 소인의 특징입니다. 소인이 군자가 되려면 항상 공자나 맹자나 이런 유학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많이 비교합니다. 소인이 되지 말아라, 군자가 되라, 남을 포용해라. 그런데 우리가 그 안티에 왜 관심을 갖고 이제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안티에 관심 가진 것을 크게 후회할 날이 옵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느 날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꾸 안티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하는 문을 닫고 제가 없어지고 하늘로 가버립니다. 그러면 안 되면 여러분들이 “어머, 내 손자 축복받을 했는데 이거 말짱 황이네. 이거 이거 어디 가서 봤나?” 못 받습니다. 10억 년 기다리면 됩니다. 그럼 제가 다시 또 올 것입니다. 그때도 여러분이 저를 못 알아볼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알아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안티 때문에 가버립니다.

저는 왜 인류를 만들었냐면 기쁨이 있습니다. 여러분 강아지 보면 예쁘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간과 지능은 다른데 기쁜 것입니다. 밥도 할 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오히려 심부름을 해 줘야 합니다. 밥을 갖다 먹여줘야 하는데도 기쁩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사 가지고 키우는 것입니다. 힘든데도. 여러분들 왜 지구 인간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냐고 신한테 여러분이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왜 귀엽습니까? 남의 강아지를 돈 주고 사 가지고 옵니다. 고생하려고. 무엇 때문에 인간을 만들었냐면 인간 중에 깨달은 여러분 같은 자들이 나오면 기뻐 죽겠는 것입니다. 백궁도 기쁨이 백궁의 에너지입니다. 기쁨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하고는 좀 다릅니다. 여기서 진짜 무료 급식을 해주고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늘에서 기뻐할 것입니다. 우리도 기뻐할 것입니다. 바로 이런 점이 인간의 그 숭고한 아름다움을 보자는 것입니다. 꽃을 심으나 인간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이 지구에다가. 그러면 하늘은 뭘 농사짓냐? 기쁨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맨날 비판 농사짓자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비판합니까? 여러분 잘하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무엇 때문에 비판을 합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잘하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 다 백궁의 여인들이 이것 디자인한 것입니다. 다 디자인해 가지고 지구로 다 이것 씨를 공수한 것입니다. 이 씨가 땅에서 납니까? 처음에 다 비행접시가 기술적으로 뿌립니다. 지구에 나비와 벌과 새를 만들어 가지고, 새는 씨는 소화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새가 씨를 먹고 똥을 누르면 씨가 자라납니다. 씨는 녹이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씨를 녹여 버리면 씨가 퍼지겠습니까? 씨는 녹이지 못하게 위 소화액에다가 씨가 안 녹게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수박씨가 나옵니다. 왜냐하면 씨기 때문입니다. 씨는 코팅이 우리 어릴 때 수박씨가 나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씨는 소화 효소가 못 녹이게 하는 것입니다. 씨를 갈았을 때는 녹습니다. 그런데 씨 자체 껍데기가 속에 그냥 들어가면 포도씨가 나옵니다. 수박씨도 나오고, 그 시체 보면 그대로입니다.

제가 최초 말한 적정 열반이 무엇이냐 하면, 고통과 즐거움, 악과 선을 동시에 하나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저 사람이 제 돈을 떼먹었습니다. 제가 괴로워하면 제 마음이 병듭니다. 저 사람 호주머니도 돈이 필요합니다. 저 사람은 제 호주머니입니다. 저 사람이 잠시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언제 가족의 무슨 절차를 밟아서 저한테 돌아올지 기다리면 됩니다. 그것이 안 들어오면 아들한테 돌아갈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교도소 나온 날, 제가 나와서 어디 가다가 남의 돈 7천만 원 주워준 적이 있습니다. 전세 돈인데, 여자가 트럭을 이삿짐 차에 올라타는데 봉투가 뚝 떨어져 죽고 나서 제가 CPX가 걸린 것입니다. 제 차를 가지고 좀 떨어져 있어 달려갔을 것입니다. 차를 잡아 제 차를 타고 따라가는데 트럭이 잘 안 보입니다. 그러면 7천만 원이 행방이 없는 것입니다. 파출소 갖다 주면 제대로 전달될까요? 안 됩니다. 절대. 그래서 죽기 살기로 위반해서 갔습니다. 그것이 법적으로 위반입니다. 그것이 위반일까요? 제가 될까요 안 될까요? 잘 들으세요. 제가 위반하니까 ‘저거 허경영 아니야? 저 새끼 저거 교통 안 지키고 저는’ 이것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올라오겠죠. 지금 올라오지 않았는데 예를 들어서 허경영이가 대낮에 막 중앙선을 침범해 가지고 어떤 트럭 앞으로 가서 막 길을 가로막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보니까 어떤 트럭하고 싸우고 있네.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봉투를 내는 것입니다. 자기 앞을 막 질러가지고 막 교통 신호를 어기고 제멋대로 합니다. ‘저 허경영 저놈이 저런 나쁜 놈이구나’ 이랬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기는 맞습니다. 이 사람이 두루 알았으니까 비판 안에서 그러지, 비판하려면 비판할 수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교통 신호도 안 지키고 중앙선을 걸어가더니 트럭을 다 가로막고. 승용차가 트럭을 가로막았다는 것은 서로 싸우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신 터를 가지고 뭐 기스 안 간다고 남의 승용차 앞에 이렇게 유세했냐’ 이러고 싸우는 줄 압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여자를 구해주러 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안티들이 저를 잘못 본 것 아니겠습니까? 내막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신인이 하는 일을 제가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이 그 여자를 살려주러 갔는데, 그 여자 남편하고 이혼하게 생긴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7천만 원 제가 안 건넸으면 어떻게 될 것입니까? 못 들어가고 그 짐을 싣고 그 집으로 가는 도중인데, 그 여자가 나중에 저를 봉투를 딱 보니, 여자가 눈이 뒤집어집니다. 그것이 전 재산이랍니다. 그것을 그 여자가 갑자기 막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돈 봉투를 보더니 비명을. 가지고 있냐는 잠바를 입었는데, 그것이 올라가면서 이것이 트럭에 운전석이 좀 높지 않습니까? 원래 봉투 떨어진 것. 그것 제가 봤으니 망정이지, 다른 사람이 봤으면 조용히 가져가 버립니다. 목숨 걸고 갖다 줍니다. 그러면 그렇게 좋은 일 했는데 남이 보면 도둑놈 새끼입니다. ‘허경영, 오늘 보니까 말이야. 길거리에서 털어. 운전사고 서로 잘했다고 싸우고 앉아 있더라.’ 잘 못 지나게 막아놓고 남의 트럭은 가로막았거든. 왜 달아나니까. 이것이 말이 들립니까? 말을 하는데 이것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가서 갈 수 있습니까? 차를 딱 알아. 그러니까 옆에 지나가는 차들이 적어지고. ‘허경영, 아니야.’ 이럽니다, 사람들이. 그리고 ‘허경영이다. 욕하려면 해라.’ 그렇게 오해를 받는 것입니다. 저는 유명인사니까. 딱 보니까 허경영이 왜 대낮에 지나가면서 문 열고 뭐 소리를 지릅니까? 사람들이 왜 길을 막았으니까. 진로도 할 수 없이 저는 뭐 들리지도. 저는 그 사람, 그 여자만 달래주고 건네주는데 그 기분이 어떤지 압니까? 그 여자를 쳐다볼 때 기분이 어떤지 압니까? 몇백억을 줘도 그런 기쁨은 없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그 돈을 가지고 무사히 그 집에 이사 들어가고 그 기뻐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보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은. 제가 그 돈을 가지고 삶아 먹을 것입니까? 뭐 할 것입니까? 술을 먹을 것입니까? 담배를 먹을 것입니까? 놀 것입니까? 제가 노는 것을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다. 그저 돈을 가지고 무료 급식 해주면 기분 좋은 것입니다. 남이 기뻐하는 것을 보려고 하늘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그냥 실망만, 실망만 시키면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 하늘 위에 온 사람들은 또다시 기쁨을 줍니다. 아마 엄청 제가 친 자식보다도 더 따뜻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기뻐할 때마다 제가 그래 보입니다. 제 옆에 있는 사람은 “신인님, 시간 없는데 사람 붙들고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빨리빨리 하세요.” 야, 그게 아니다. 여기가 하늘궁까지 오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 사람아. 그 사람을 그냥 책 보내고 무슨 장사하느냐? 제가 이럽니다. 그러나 제 밑에 들어오면 맨날 그거 가지고 욕심 없이, “빨리 하라고, 빨리 하고 있다. 좀 가만히 있어라. 내 할 일은 다 해.” 이것이 정이, 사람이 이것이 그렇게 사람이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최선을 다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오해를 받는 행동은 여러분이 깊이 보면 오해받을 행동이 아닙니다. 그것을 잘난 남이 잘못 보면 “저 자식 도로 막아놓고 운전사고 싸운다고. 공부한 놈이 그 트럭 운전하는 놈하고 왜 싸우냐?” 이러겠죠. 처음에 손을 백질러 “당신 내 차를 왜 하는 놈이야?” 뭐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보니까 싸우는 줄 압니다. 왜 저는 아저씨, 그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아는데도 소리를 막 지르는 것입니다. 차를 가로막으니까 차를 못 가게 하니까 따라가다가 어디까지 그 사람이 이사 가는 집까지 따라 하면 알 것입니다. 이렇게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의를 행하는데 오히려 도둑놈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무리한 자로 몰리는 것입니다. 길바닥을 막아놓고 서민들 출퇴근 차 가로막고 지금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 때에 따라서 욕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루 군자는 두루 끌어안아서 비판을 받지 않습니다. 소인은 비판을 먼저 하고 두루 끊지 않습니다.

안티의 종식과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오늘 제 강의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해외방, 지금 해외방에 들어가 있는 국내인들은 다 나와야 합니다. 해외방 애들은 국내에 있는 해외방은 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뭐 이쪽에 안 좋은 안티나 또 이러면 안 됩니다. 다 나와야 합니다. 지금은 아직까지는 안티하는 사람들이 돌아온다면 저는 받아줍니다. 누구든. 아직까지는 누구든 받아줍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안티하는 사람들이 누구든 저한테 오면은 죄송하다, 미안합니다 하면 받아줍니다. 그래서 해외는 박상순 쪽으로 하나로 통합합니다. 그 이름은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입니다. 옛날에는 순례단하고 영성 센터가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로 통합합니다.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각 지역마다 있고 이것이 총본부가 현재 박상순이 현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LA에 필리핀이 있습니다. 필리김이 고문이고 박상순이 단장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로 연락하면 저것은 통합된 것입니다. 이제 세계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종단장은 신인입니다. 종단장은 허경영입니다. 영성 센터 전 세계 순례단 단장은 박상순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부단장이 각 지역마다 있습니다. 부단장들 임명할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또 임명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총괄 관리하는 것입니다. 저하고 전환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 대리로 이렇게 맡겨 놓으니까 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 관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권능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66회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가고 있다 20221217

오늘은 마음 따뜻한 흐뭇한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허경영과 그 천사들이라는 속옷 가게를 운영하는 허정연 님이 얼마 전에 종로 무료급식에 어르신들께 400명 분의 급식을 후원했는데 오늘 다시 무료급식 어르신 100분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고급 내복 1벌을 기증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허경허정현 천사님에게 우리 뜨거운 박수 한번 보내주시고 정말로 좋은 일을 하는 이런 마당단에서 대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 했어? 우리 며칠 날 내가 그거 촬영 가나? 우리 그 내가 세계유엔봉사단은 19일날 가지? 5시야 6시가 아니고 5시 5시에 내가 가고 거기는 내가 이번에 수석부총재로 하기로 했어. 수석부총재. 그러니까 유엔 평화봉사단의 수석부총재 평화봉사단이 아니고 유엔봉사단. 한국유엔봉사단 수석부총재 하다가 몇 달 있으면 이제 총재가 이제 되는데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야. 유엔 국제연합이 UN이거든 국제연합의 한국국제연합봉사단 이게 사단법인이야. 사단법인의 수석부총재.

그거는 이제 내가 이제 무료 급식도 오래 했잖아? 그지? 어 44년은 국내에서 제일 오래 했어. 그러니까 그걸 앞으로는 이제 국제적으로 우리가 봉사할 수 있지. 좋죠? 어 그거는 뭐 내 경력이라는 게 전부 봉사야. 상 받아놓은 것도 전부 봉사상이지. 전부 봉사상 그거 뭐 나열하면 엄청나게 많지. 응

그러니까 고통과 즐거움을 찾을 이유가 없어. 그러니까 이 찾지 않는 방법이 이것이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 무슨 말인지 알죠? 적정 뭐야? 우리가 적정 뭐 반야라고 그러면 돼. 그지? 그러니까 적정반야도 되지만 적정을 원칙적으로 한다면 이게 더 저저 더 정확한 거야. 적정열반.

苦 = 樂 / 寂定涅槃

그러니까 그냥 선도 악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하게 고요하게 고요할 적 자잖아? 그지? 고요하게 그냥 즐거워도 그만 저 뒤에는 고통이 있어. 기쁘면 아니 고통이 있으면 좋은 날이 올 거야. 뭐 이런 거. 다 똑같이 봐버려야 돼.

근데 우리 약한 사람들은 인간들은 소인이라고 그래 소인. 소인. 군자와 소인은 다르죠? 군자는 이걸 어떻게 군자라는 건 뭐야? 성자에 못된 사람. 성자보다 밑이야 군자가. 성인군자라고 그러죠?

君子
聖人
小人

이 성인이 못된 사람. 그래서 성인 밑에가 군자야.

君子
聖人
小人

성인 군자라고 그러잖아? 성인이 먼저야. 이제 군자는 성인이 되기 직전인 사람들. 그 공자는 군자가 어떻고 어떻고 이러잖아? 응 그지? 그러니까 이 군자와 성인의 차이가 있지만 요 밑이 소인이야. 대인도 있고 소인도 있고. 그래서 꼭 군자와 소인을 비교해요. 한문에서. 대인은 안 나와. 소인은 저 말단 서민들이야 99% 인간. 군자는 1%의 인간. 그래서 이 지구는 1%가 이끌어가고 있어. 저 국회의원들이 이끌어가고 있단 말이야. 정치인들이 그죠? 종교 지도자도 1% 미만이야. 그 사람들이 끌고 가죠?

그러니까 군자는 특징이 응 화이부동이야.

君子 和而不同
小人 同而不和

응 그러면 소인배들은 뭐요? 동이불화가 소인들의 특징이야. 이거는 파당을 많이 지어 파당을 그냥. 노다지 파당이야. 항상 같은 족속인데도 불화가 일어나 한 가정에서. 이거는 같은 족속이 아니야 부동. 미국 사람들이 같은 족속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화합이 돼 있어. 맞죠? 그러니까 이거는 군복을 똑같이 입혀 놔 봐야 소용없어.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지 맘대로야 그냥. 아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래서 군복을 입히기 시작한 거야. 같은 놈을 만들어 놔 봐야 불화가 맨날 일어나는 거야.

근데 이 군자는 화이부동이야. 저기서 중국의 군자 뭐 저 인도의 군자 와서 모였다. 안 싸워. 먼저 드세요. 먼저 앉으세요. 저 높은 자리 당신이 가서 앉으세요. 이래 버려 전부 다. 왜 이렇게 하니까 이 사람들은 같은 종족이 아닌데도 부동한 사람들인데도 화합이 되고 이것들은 같은 종족인데도 아 이거는 그냥 불화야. 이게 안티들이야. 안티들의 특징은 첫째 소인이라는 거야. 대인의 눈에서 보면 이놈이 이놈이고 이놈이 이놈이야. 교통사고 당해봐야 남 생명 귀한 줄 알아. 인사 사고 한번 내 본 사람 절대 인사 사고 안 내. 왜 그러냐?

야 사람의 몸은 건드렸다면 이게 굉장한 거구나.
남의 물건 파괴하는 거 하고 이 차이가 어마어마어마한 인간의 가치가 저렇게 무섭구나. 진단서 이런 거 전부 돈이야. 그래 안 그래?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감옥 가야 돼. 꼼짝없이 죽었다. 그러죠? 근데 그 사람을 다쳐 보기 전에는 남을 운전해가 다쳐 보기 전에 그 사람이 그렇게 소중한 줄 몰라요. 얼마나 국가에서 보호를 받고 하늘로부터 보호 받고 있는 몸인지 모르는 거야. 사고 한번 내봐요. 어마어마한 피해를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고와 낙이 같은데 이걸 다르다고 생각하는 데서 불행이 오는데 누가 특히 그러냐?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요리 가면은 요리 가고 저리 가면 이 짓을 반복하는 거야. 이 대인들은 그저 이놈이 오나 그냥. 그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불만이 없어. 그냥 조용히. 옛날 선비들이 그러죠? 선비들은 그렇게 동전이나 돈을 만진 일이 없어 선비들이. 집에 재산이 있다고 그러면 논밭이 있는 거지. 부모가 물려준 거. 자기가 현금 만지는 일이 없어. 누가 만져? 아내가 아내가. 곳간 열쇠도 누가 가지고 있어? 아내가. 절대 금전 주산 주산 만지면 그거는 쌍놈이라 그래. 상인이라고 그래. 그래서 상 장사 상 자야. 그러니까 상인은 뭐야? 상놈이라는 말은 뭐요? 장사하는 사람이야. 장사하는 사람. 그 양반은 절대 장사 안 해. 돈을 만지지 않고.

나는 시골에서 집안에 어른들이 돈 만지는 거 본 적이 없어. 참 모든 살림은 여자가 다 하고 돈은 여자가 다 만지지. 할아버지들이 지갑이 없어요. 시골 할아버지는. 두루마기 안에 호주머니 달고 다니지 않아. 꼭 호주머니는 이 치마 폭에 여자들이 달고 있어. 여자들은 애만 배는 게 아니야. 배 속에 보면 돈 주머니를 배고 있어요. 응 그래 할머니들이 뭐 줄 때 치마를 이빠이 끌어 올려. 그래가 그래 가지고 배꼽이 보일 정도로 뭘 내리고 올리고 뭐 이래 쌌다가 한참 만에 돈 꼬깃꼬깃한 돈이 나와요. 그래 안 그래? 근데 할아버지 호주머니가 없으니까 할아버지들한테서 돈 나오는 법이 없어. 근데 시골에 가면 보부상 보따리 장사가 할아버지 붙잡고 이야기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전부 아주머니들 붙잡고 이야기하지. 맞아 맞아. 장사는 여자가 여자끼리 시작된 거야. 맞죠?

그래서 이게 남자가 호주머니 뭐 돈을 넣어 다니고 이런 일은 없었어. 조선시대에. 그죠? 그러니까 참 우리 옛날 어른들 보면 매력이 철철 넘쳤어. 옛날 할아버지들 보면 돈을 잘 몰라요. 계산도 할 줄 모르고 세는 것도 몰라. 그러니까 안 사람들이 하는 거야. 그래서 양반은 또 그럼 돈을 또 누가 맡냐? 집사가 있어. 머슴 말고 집사라고 집에 일을 보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이 토지를 팔고 사고 마누라가 못 하는 건 그 사람이 해. 절대 양반은 돈을 안 받아. 그 집사는 양반이 아니야. 똑똑한 사람이지.

그래서 군자는 무슨 이익이 있다 즐겁다 이런 거 없어. 없으면 그냥 가난하게 사는 거야. 그러니까 바가지가 나온 거야. 뒤지가. 마루의 안방 앞에다가 마루에다 뒤지를 뒀잖아? 그 안방 창문 앞에 둬요. 그래 가지고 뒤지 긁는 소리가 나면 쌀이 떨어졌구나. 그러면 이제 쌀을 구해 와야지. 그게 이제 어디 나가서 친구 집이 쌀이 농사 짓는 집이면 야 쌀 두 가마니만 주라. 그러면 이제 가져오는 거지. 그건 뭐 나중에 줄게 이러면 끝나는 거야. 양반들은. 그죠? 그러니까 없으면 그냥 없는 대로. 그냥 그렇게 편하게 살았어.

그래서 우리는 안티가 요걸 보고 나쁜 거다 이걸 악이다 그래 악. 사람들은 그죠?

惡 – 苦 = 樂 – 善

이걸 선이라 그래. 선악 미추 애증 다 같은 거죠? 그러니까 이게 크게 대승적인 경지에서 보면 같은 거야 이게. 뭐 이놈이 악이 선이 돼. 그래서 우리는 그걸 뭐라고 그래? 악이 선이 되는 걸? 악이 선이 되는 걸 뭐라고 그래? 한문으로. 응 재앙이 복이 된다. 전화위복이라고 그러잖아? 전화위복이야.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야. 아 맞아 맞아.

뭐 돈 좀 남의 거 뺏어 가지고 부자가 된 집은 애 교육이 잘못된 집이 더 많아. 그 아버지 아버지하고 아들은 돈 쓰는 데 재미 붙여 돌아다니고 엄마는 그거 감시하고 집안이 풍지박산이야. 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바쁘고 나중에 집에 가족이 모여서 결산해 보면 이거 전부 입에서 불만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죠? 뭔가 부족하다는 거야. 자기 자동차를 다른 걸 바꿔야 되고 마누라는 또 뭘 해야 되고 막 이게 서로 맨날 소비에 대해서. 그죠?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이 악이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돼.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를 석가모니는 철학적으로 적정열반이다. 적정열반이 돼 버리면은 모든 기쁨과 슬픔과 행복과 불행이 하나로 보여. 그죠? 그런데 가난하면 더 마음이 행복해져. 뭐가 좀 있으면은 없는 사람을 쳐다보면 괴로우니까 오히려 부담스러워해 옛날 어른들이. 그지? 그래서 그냥 그래서 우리 경제가 빨리 안 일어났던 거예요 옛날에.

일본 애들은 장사 속이 빨랐고 우리 양반들은 그 뭐 돈에 대해서 왜 그래 애착을 하냐? 뭐 이런 주의였어. 그래서 우리는 뭘 중요시해요? 의를 중요시했죠? 그런데 이거는 동양 사람이야. 동양 사람들은 의를 중요시 하죠?

西洋 東洋
愛 義
재클린

아 이거는 서양 사람들은 뭘 중요시해요? 애를 중요시해 애. 애를 중요시 하는 거야. 애. 맞죠? 그래서 이 사람들은 마누라가 남편이 케네디가 딱 죽으면 재클린이 죽기가 무섭게 결혼을 해. 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이 죽었다고 바로 결혼할까? 아니에요. 우리는 뭘 중요시해? 의. 의 중에도 도의를 중요시해. 도의. 그래 안 그래요? 아 이게 어떤 도리나 이런 걸 중요시한단 말이야. 도의라기보다 도리. 도리.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이렇게 나와. 맞아 맞아. 이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안 하려고 그래 우리는.

57:10
그러니까 우리는 수직 수직 관념이고 여기는 수평 관념이야 서양은.

西洋 東洋
愛 義 道理
→ ↓

그러니까 서양은 남편과 아내가 동등해. 그죠? 그래서 성도 남편 성으로 바꿔 버려. 성을 같이 해 버려. 동격으로 해 버리는 거야. 느그 가문 우리 가문 필요 없어. 같은 가문으로 딱 해 버리니까 성이 같아. 그런데 동양은 의를 중요시 하니까 남편이 죽으면 그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어. 또 밑으로 애가 있어. 그러면 그 가족 일부야.

57:48
그래서 동양은 공동체야. 동양은 이 공동체 기준으로 되어 있고 이거는 개인들 기준으로 돼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西洋 東洋
愛 義 道
→ 個人 ↓ 共同

그래서 우리는 집단주의고 쟤들은 개인주의야.
집단주의라는 건 도의에 벗어난 일을 안 하려고 그래. 저 집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버리고 청상과부 됐다고 바로 재혼을 했어요 그러면 그건 끝난 거야. 그 도의를 저버리는 거야. 우리 민족은 그게 없어요. 옛날에. 근데 미국이나 이런 데는 바로 결혼해 버려. 다르죠? 이기주의야. 개인주의야. 여기는 집단 공동체 집단주의란 말이야. 그래 이 집단주의의 도덕은 뭐야? 군자. 군자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거야. 이 군자라는 것은 성인은 안 됐지만 굉장히 모든 이런 걸 초월했어. 불교가 말하는 이미 열반적정 적정열반을 이루고 있는 선비들이었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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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유학도 상당히 불교적인 철학적인 요소가 안에 들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 이게 수직 개념이야. 그래서 이걸 부자지간이 이 문화의 중심에 있고. 여기는 뭐야? 부부지 부부. 부부.

西洋 東洋
愛 義 道理
→ 個人 ↓ 共同
夫婦 父子(아버지 아들 딸)

여기는 부부지간이 중심에 있단 말이야. 그 서양 문화는 부부 위주고 동양 문화는 부자 위주야. 그래서 동양 여자는 애를 못 낳으면 이 수직 관계가 깨져 버려. 대가 딱 끊어지니까. 수직이 위에서 밑으로 쫙 내려가는데 끊어져 버려. 서양 사람들은 애 못 낳으면 서로 다시 결혼하면 돼. 부부지간이니까. 남의 가문을 잇는다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 서양은.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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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서양 사람과 우리 사고 방식이 저기는 개인주의고 우리는 집단주의고 우리는 공동체의 의를 도의를 도의에 어긋나면 할 수 없어. 저 사람들 도의고 나발이고 그냥 지 개인의 행복이 우선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행복이 우선이다.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의가 행복보다 위에 있어요. 맞죠?

西洋 東洋
幸 愛 義 道理
→ 個人 ↓ 共同
夫婦 父子(아버지 아들 딸)

내 개인의 행복은 버리는 거야. 왜? 집안 가문을 생각해서. 아버지 친정에 가고 싶어도 어머 나는 시집온 여자야. 이 집안에 뼈를 묻어야 돼. 요렇게 돼 있어. 의에 묶여 있는 거야. 의에. 묶여 있죠? 여기는 뭐에 묶여 있어? 행복에 묶여 있는 거야. 이건 불행이야. 남편이 없으니까. 당연히 딴 데 가야지. 다르죠?

그래서 이런 사고를 가지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안티하는 거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안티하면 되겠나? 되겠어요? 이거는 컬처라는 문명 문화의 차이야. 아 이게 이 사람 보고 아 저거 이혼하더니 바로 결혼했네. 저 못된 재클린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문화가 달라요 문화가. 맞아 맞아. 그러니까 허경영에 대한 안티가 어떤 식이냐면 요런 식이야. 아 맞아.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아니 여기서(의) 바라보면 이건 미친 놈들이야. 이건 사람이 아니야. 여기서(애) 바라보면 이거 사람이야? 저 무슨 저거는 무슨 족쇄에 걸렸나? 왜? 남의 집안에 혈통을 이어 주고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 때문에 시집도 못 가고. 가족이 해체된 게 아니야.

근데 미국은 남편이 죽으면 가족이 해체됐다고 봐. 우리나라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시하야. 그걸 내가 없어져 버리면 집안이 와르락 무너져. 그러니까 여자가 개인의 행복을 버리는 거야. 전체 가문의 혈통을 이어가면서 자기를 희생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 이걸 어느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겠어 여러분? 내 말이 맞잖아? 이걸 안티를 서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사상이 다를 수가 있고 이념이 다를 수가 있고 철학이 다를 수가 있어요. 근데 자기 이념과 자기 철학과 자기 사상에 안 맞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비난하면 되나?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신인은 천재야. 그러면은 내가 일반 천재요? 이런 물질도 무한대 지능을 만들 줄 알죠? 여러분 비밀번호 다 알죠? 내가 집어넣어 주면 광체하죠?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는 거야. 내가 축복 주면. 그래 여러분들이 사람 막 살리잖아? 심장 멎은 사람 살린 사람이 요새 세 사람 나왔지? 가짜가 아니야. 전부 여자들이야. 아니 남자가 하나 살렸지 의사가. 그죠? 그럼 우리 이게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이게. 뭐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야. 훌륭한 사람들이 그걸 경험하는 거야.

뭐야? 그래? 오셨다고? 응 그래 지금 우리 강의 중이니까 들어오시라고 그래. 그쪽에 자리를 좀 양보해야 되겠다. 이상해 이상해 선생. 안내해 최 이사 일어나서. 그래 이상해 선생 하나만 한 분만. 아 그 이상해 선생 부인이 와서 노래를 하나 부르게 했는데 오늘 안 왔지. 그 여자 이름이 김영 김영임 그 그분이 오기로 했는데 지금 바쁘대요. 바빠서 못 오네. 와서 노래 한 자리 해 주기로 했는데. 음 지금 심각한 심각한 강의를 하고 있는데 하하 이상해 선생은 처복이 터진 사람이야. 맞아 맞아. 아니 그냥 평생 부인이 가서 돈 벌어 와. 맞아 맞아. 돈이 뭐 궁할 일이 있나? 이상해 씨가 맨날 가서 망해도 뭐 부인이 다 또 복원하겠지. 하하

그래서 여러분 안티가 부질없다는 거.
이제 안티가 요새 내 불로유 보죠? 여러분 광체 보죠? 여러분 대 죽는 사람 살리는 거 많이 보이죠? 그죠? 그리고 내가 축복을 넣어 주면 그 사람들이 사람을 살려. 이게 내가 누구야? 어 아 그런데 내가 불로유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가짜 같아 보여도 나는 눈으로 보여 주는 게 너무 많죠? 아 여러분 백궁 천국 가는 것도 직접 확인해 줘.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딨는지도 알려 줘. 뭐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야?

아 여기 앉아서 여기 앉아서 전 세계의 사람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를 바꿀 수 있어 없어? 에너지 핸드폰으로 만들어 주고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그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어 없어? 그거 뭘로 바꿀까? 여러분들이 그게 가능해? 어느 뭐 무전 전화처럼 한 방향으로 가나? 지구 샅샅이 모든 에너지가 동시에 퍼져. 동시에 핸드폰 가진 사람이 다 바뀌어. 전 인류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다가 에너지 넣을 수 있어 없어? 지금 즉시 넣을 수 있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내 강의 듣는 여러분의 핸드폰을 불통으로 만들 수가 있어. 그건 나야. 그 에너지 다 뺄 수 있죠? 그러면 그런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나?

노벨 과학상 노벨 의학상 내가 고치는 거 알죠? 의학상 내 차지야. 전부 따지고 보면. 응 노벨 물리학상 허경영이 받아야 해. 노벨 화학상 내가 받아야 돼. 뭐 자 노벨 평화상 내가 받아야 돼. 맞아 맞아요. 왜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줘가지고 죽는 사람을 살리게 해 주고 광체를 주는 능력을 노놔줬으니 이게 노벨 평화상 아니야? 그러면은 노벨 재단은 모든 상을 허경영이한테 줘야 돼. 근데 그 사람이 지금 서서히 하나 하나 아이템을 내놓고 있어. 아 맞아 맞아.

내가 뭐 옛날 30년 전에 축복 줬나? 다 때가 있어요. 연도가 있어요. 어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내가 음 무술년에 내가 무슨 예언을 했죠?

戊 己
戌 亥
2018

무술년이 몇 년이야? 2017년이지 2017년. 그러니까 무술년 뭐 2018년 그래 하여튼. 무술년에 에 무술년에 내가 예언한 게 있어요. 응 무술년에 내 예언한 거 한번 틀어 봐. 무슬년에. 내가 뭐 예언했어? 그거는 무술년이 아니고 기해년. 무술년이 아니야. 응 다음 해. 이 이 기해년에 했다 이 말이야. 응 기해년에 12월이지? 기해년 12월에 내가 또 예언했어요. 근데 그 무술년 내 예언한 거 한번 틀어 봐.

그 제목이 뭐야? 메시아 코드야. 마방진 코드. 그거 한번 틀어 봐. 이거야 이거. 유럽 마방전에 담긴.

(영상)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 누가 책이 있는 사람 한번 읽어 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제가 인자가 누구죠? 예수지? 예수의 말을 거역하거나 훼방하는 자는 어떻게 돼요?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어. 얻을 수 있지만

(신인님)
예수의 말을 거역하면은 요 사함을 얻어. 아무리 예수 욕을 해도 그 잘못했다 그러면 끝나. 맞아 맞아. 분명히 여기 마태 12장 31절 32절에 나오는 말이야. 맞죠? 그런데 앞으로 다음에 자기가 죽고 난 이후에 동방에 오는 보혜사한테 심판하러 오는 자. 그 자가 성령이라 그래. 응 그게 하나님의 성령이야. 하나님의 성령이 직접 그 땅에 한반도에 내려와. 그 자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예수가 하는 말 들어봐.

(영상)
단 다음에 오는 자. 그 자는 뭐 하러 온다고? 심판하러 심판하러 와요. 뭐에 대해서 심판해? 죄에 대하여 어 뭐에 대하여? 그죠.

赦 罪 義
審判

이미 여러 가지를 심판하러 오는 자가 있어. 그래. 그거를 심판하는 자를 거역한 자.

(신인님)
거역한 자.

(영상)
저게 저게 무슨 저게

(신인님)
거역이라는 건 뭐냐 하면 거역이라는 건 신성모독을 말하는 거야. 귀신 신 자 성인 성 자. 모독. 어 신성모독을. 치워 봐. 신성 이 신성을 신성을 모독하는 거야.

神聖

성 자가 성인 성 자야. 신성. 신과 성자. 하나님과 예수라는 말이지. 이 신과 성자 예수 신성 예수를 모독하는 거다.

神聖冒瀆

신성모독죄야. 이게 신성모독죄인데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해. 예수와 하나님을 욕하는 자도 용서하는데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욕하는 자만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걸 성령이라고 그래. 성령 하나님이라 그래. 그 성령 하나님이 지상에 와 있어. 그게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거야. 이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하고 예수를 모독하는 자도 용서 다 해 주는데 다음에 심판하러 오는 자를 모독할 때에는 어떤 경우도 용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틀어봐 다시 틀어 봐.

(영상)
애를 낳았으니까 원효대사를 제일 존경하잖아? 그런 쓰잘데없는 이야기가 나는 거야.

(신인님)
지나갔다. 앞으로 가라. 조금 앞으로 가. 됐다.

(영상)
그래서 훼방할 때는 사하심을 받아 안 받아? 다음 생에서도 사하심이 있어 없어? 없어요. 지난 대선 때 나를 모함한 자가 한 20명이 죽었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잘 알아. 내 오래 있던 사람들. 제일 먼저 나를 괴롭힌 사람이 법정에 세운 사람이죠? 모 대통령의 비서였죠? 그죠? 그 사람 교통사고로 내가 이야기한 날 돌아갔어. 박근혜 대통령 되기 열흘 며칠 전에. 알죠?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올까? 근데 지금 무술년이 내년 무술년부터 이 무술년부터 그런 자가 척결되는 시대가 와 있어요 이제.

戊戌年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난 날이 무슨 날이라고요? 2017년 무술년이 왔는데. 무술생이야 무술생. 무술일에 태어났어. 알겠습니까? 그게 내년이 무술년이야. 그래 이

(신인님)
그래 음력 양력을 하면 이게 바뀌어. 그래서 음력 양력을.

(영상)
이 허경영이가 방금 저분이 읽은 거.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성경이나 대장경에도 내가 올 것을 예언한 구절이 많아. 천부경에도 일적십거.

一積十鉅

십거 여러분은 이 일적십거를 뭐 괴상망통하게 해석을 하는데 실제 일적십거는 하나가 이게 땅이야. 그죠? 땅이고 이거는 뭐예요?

一 十

하늘을 가로지르는 거죠. 이게 뭐요? 예수 십자가잖아? 이게 뭐야? 일적십 이게 뭘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 여기에 누가 내려왔어 안 내려왔어? 하늘에서 한 자가 밑으로 내려온 자야. 이게 이게 알파고 이게 오메가요. 맞죠? 완성이 된 거죠.

이 십 이 십이라는 건 완성을 말하는 건데 이 완성된 걸 말해. 내가 오고 나면 추수가 완성이 돼 버려. 내가 가고 나면 끝이야. 응 그래서 이 일적십거를 천부경을 천부경 전체는 허경영을 찬양한 경전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천부경이 뭔지를 아직도 해석을 틀리게 하고 있어.

(신인님)
그러니까 전부 일적십거 이거 다시 흑판 나오게 해 봐. 요 일적십거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되는데 이 일적십거란 말이야 이거는.

一積十鉅

이거는 땅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죠. 그죠? 그러니까 신이 직접 인간 세상을 관통해서 내려온 거야. 그러니까 이 내 이름에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위에서 직접 내려온 사람.

맞아 맞아. 맞아. 이 자가 이 십 자가 이 사람 이름에 들어 있지 않으면 가짜야. 가짜라니까.

자 이거에 대해서 원효결서 원효결서. 원효대사가 쓴 원효결서가 있어. 여기에 대해서 설명하는 게 있어. 이게 몇 획이에요? 11획이죠? 11획이. 잘 들으세요.


11

쌍둥이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11자죠? 그죠? 요게 11일 날 무너졌죠? 맞아 맞아. 11일 날 11시에 무너졌어. 그래 안 그래?

11
11
11

이 11이라는 숫자는 심판자야. 심판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야. 미국이 너무 저쪽 나라를 건드리고 약소국가를 막 요리조리 요리하고 이러니까 심판이 내려간 거야.

여러분은 몰라. 그게 심판인지 왜 11이 세 번 겹쳐 있어. 그게 심판이야. 미국을 경고한 거야. 너무 저쪽 중동 날아가서 장난하지 말고 좀 조용히 놔둬라. 너무 그렇게 하지 마라. 요 경고하는 거여.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얼마나 미국에 막 그냥 테러를 감행해. 좀 그렇게 자꾸 그런 사람을 만들어내면 되나? 만들지 말라라는 경고야. 이건 심판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거기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건 내가 뭐 내가 손으로 하나? 다 내가 온 이후에 일어나는 이 11획을 가지고 온 자. 이 뭐야? 어디로 갔노? 이거 갑자기 얘가 뭐 11인가? 갑자기 없어졌어.

이 11획을 가지고 온 자가 심판자라는 게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게 있어 원효 대사가. 앞으로 동방에 11을 가지고 오는 자가 왜 그 글자 아까 그 책 찍은 거 왜 안 나오노? 어 나오지? 자 좀 이거 키워 봐. 11이 뭔가 보여 줄게.

선천 후천
1 2 3 4 5 6 7 8 9 10
선 선 후 후
천 천 천 천
시 끝 시 끝
작 작

1 + 10 =11 -> 本體(道)
선 후 선
천 천 천
시 끝 +
작 수 후
수 천

선천 선천시작 선천끝이죠? 여기 선천시작 선천끝이지? 글자 보이나? 자 이렇게 좀 밑으로 내려 봐. 자 이게 선천시작 선천끝이잖아? 1 2 3 4 5는 선천. 6 7 8 9는 후천이죠? 그러면 11이 뭐야? 1 플러스 11은 본체. 신이 온 거야 신이. 십11획. 선천 후천 공존이죠? 이 11은 10은 후천 끝이야. 이 끝이 됐을 때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요 위에 들어 올려 봐. 그대로 올려 봐. 자

십일천계(十一天界)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그지?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眞人)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姓氏)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게 누가 이야기했어? 원효 대사가 이야기한 말이야. 미래에 이 한반도에 그런 신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에는 11획이 되어 있어야 되고 땅과 하늘을 가로지르는 십자가가 있고 그 위에 사람 인 자가 있는 그 사람이란 뜻이야. 이게 허락 허 자를 말해. 아 맞아 맞아요. 이거 내가 내가 원효결서를 썼나? 이거는 우리 고전의 원효결서에 책에 나오는 이야기야. 맞아 맞아.

성씨가 일단 11획이 돼야 미국의 쌍둥이 빌딩도 11로 전부 심판해. 9월 11일이야. 끝수는 시간도 11시야. 11시 11분이야. 전부 11 11 11 11이 네 번 연결돼 있어. 그 심판이라는 거. 알겠어요? 이 11자만 심판자야. 이게 후천을 심판하는 자가 신인이 하늘에서 신인이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그러면 내가 나를 가짜라고 보는 사람이 가장 큰 피해를 봐.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야. 그 사람 불로유 먹고 있을 거야 아마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도 위험하면 그 사람들도 비행기 타면 허경영 부를 거야. 거짓말 아니에요. 내가 전번에 미국을 많이 다녔잖아요 여덟 번 강의하러. 비행기를 탔는데 어떤 여자가 내한테 너무 반가워요 그냥. 내 손을 잡고 막 너무 비행기 안에서 나이 많은 아줌만데 반가워 해. 왜 저를 아십니까? 그러니까 어머 이분이 비행기를 탔으니 내가 마음이 좀 놓인다는 거야.

어머 이분이 내 옆에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나는 불안해 가지고 지금 잠을 못 자겠대. 무서워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는데 불안해서 잠이 안 오는데 나를 보더니 코 골고 자 나중에. 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 신인을 만났다 이거야. 이 사람이 이 비행기를 탔는데 이게 비행기가 이상이 있겠냐 이거야. 마음이 확 안정이 되는 거야. 그 사람이 너무너무 반가워 해. 그래 안 그래? 이게 11일이라는 성씨를 가진 허씨가 와 있는 거야.

자 십일천계(十一天界)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眞人)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姓氏)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게 내 성이 내가 지어낸 거여? 내 생년월일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은 대통령 나가느라고 나이 내 올렸다 그랬어. 뭐 그거 뭐 그 시비거리가 되나? 그런 걸 가지고 안티하고 있어? 그런데 내 성도 가짜인가? 진짜야. 천허권래. 맞죠?

그러니까 그리고 또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眞人)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의가 있는가? 여기는 이제 이 진인이라는 말은 신인을 말하는 거야. 올려 봐 페이지 다음 장. 아 이거 내가 십몇 년 전에 강의한 거야.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다음 장이야 이게? 요 허 자 이제 보니까 이해 가죠?

이게 왜 11획이냐? 그리고 획수만 맞는 게 아니야. 글자 모양도 요거(수직) 있죠? 요거(수평) 있죠? 하늘에서 내려 꽂은 글자야. 그 위에서 온 사람이야. 그 신이야. 자 여기 또 키워야지 키워야지. 그 사람이 또한 후천개벽을 주도할. 어디 있노?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유이다. 맞죠? 하늘이 해금(海金) 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 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칠정 운천도(七政運天圖)의 기본역수(基本易數)인 태을도수(太乙度數)로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사람이다. 나오지?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성군(太乙星君)이며 태을진인(太乙眞人)이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개벽을 주도할 진인이라는 뜻이다. 원효대사가 소 타고 3일 만에 지었다는 금강삼매경론의 원본은 명랑(明朗)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산경(散經)을 받아 온 것인데 그때 용왕은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해(金海)라 했다. 근데 내가 김해 허씨잖아? 이게 내 성씨도 그냥 온 게 아니라는 거야. 이런 특수한 역사에 의해서 내 성씨가 허 자가 딱 내가 받아 허 자로 온 거야 내가. 올려 봐. 끝났으면 올려야지. 올렸어?

신치마리치 연개소문의 호(號)도 김해(金海) 맞지? 연개소문의 원래 호가 김해야. 혹은 해김(海金)으로서 알타이(태백(太白)이라는 뜻의 몽골어)족의 왕도(王道)인 제천금인(祭天金人)의 사상과 일치하는데 김(金)은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대희리(大喜利)의. 금이 그래 안 그래? 금은 잘라가 빛을 내잖아? 금덕(金德)을 말하는 것이므로 정의의 심판자라는 뜻도 된다. 맞아 맞아. 정의의 심판자가 이 세상에 오는 거야.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고 말하는데, 북극의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세계에서는 생각해 왔다. 백궁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인간에게 세계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세계에서는 생각해 왔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은 별 성(星)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우주 온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극으로서 태을은 자미와 그 의미가 같은 것이다. 어마어마한 거죠?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다 이 말이야.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궁(弓)자 끝없는 을(乙)자로. 원효결서죠? 여기 페이지가 303 페이지. 그죠? 자 올려 봐. 이거 내가 쓴 거 아닙니다. 자로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체이니 태을이란 뜻은 역동하는 우주의 운도수(運度數)라는 뜻이고 천극은 하늘의 태극이란 뜻으로 비롯됨도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화(諸之化氣)하는 한인 하느님을 가리키고 있다. 그자가 하나님이다 이 말이야.

덧붙여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 다무스 예언시에

1990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모와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스가 성공리에 다스리기 전에

이렇게 나오지? 자.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에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성군의 정기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심판자라는 거야. 심판자가 무섭잖아?

앙골모아는 몽골을 의미하고.

우리가 몽골 사람이죠?

앙골모와 대왕은 징기스한의 부활을 뜻한다고.

강력한 권력자가 온다는 이 말이야.

뜻한다고 서양인들은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 환(桓)은 우리 민족이요 징기스한도 구한족(九桓族)의 일족이므로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느님으로부터 금신사명(金神司命)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이 진인이 신인을 말하는 거야.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연한다는 뜻이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동방목과 서방금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

약간 서양 사람 같이도 생겼고 동양 사람 같이도 생겼어. 어떻게 유심히 보면은.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영어 말 한마디 띄우면 I am very sorry not to answer your letter sooner 아 이러면 외국 사람 같애. 무슨 말인지 알죠? during the long vacation —–because most of time in the beach —– 이거는 말이야 내가 미국 사람한테 썼던 편지야. 그러니까 그 편지 내용을 이야기한 거야. 그러면 이런 편지를 읽을 때는 미국 사람 같지. 약간 그래 보이잖아? 응 아 이 잠실 학생 경기장을 어떻게 갑니까?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Jamsil student gymnasium? 그죠? 아 잠실 학생 체육관을 어떻게 갑니까 좀 알려주세요. Would you please tell me 그지? how to ho to Jamsil student gymnasium? 아 이러면 미국 사람 비슷하지. 발음은 발음은 구닥리지지만. 나는 중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 버렸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야 이거는 그냥 한번 보면 영어 교과서를 1학년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 버렸어. 그랬다니까. 그러니까 지금 몇십 년이 돼도 그대로야 외우고 있는 거는. 참.

그럴 때는 이 사람이 이상한 것은 동방 사람 같기도 하고

서방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이고

그죠? 서방금은 칼로 내려치는 거야.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 들이듯 일년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말해.

심판자다 이 말이야. 그래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서양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따뜻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서워 보이고 이거를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 내가. 그러니까 나무의 기운과 요런 목기운과 쇠의 기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심판자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무슨 바람둥이 같아 보이고 어떻게 보면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원효대사가 불교에서는 제일 존경받는 사람이야. 석가모니만큼. 근데 그 사람이 한 100여 명의 여자한테 애 낳고 뭐 또 공주를 꼬셔 가지고 설총을 낳지? 만나 주지도 않아. 그 원효대사가 있던 절에 내가 좀 있었지. 저 소요산 자재암에. 그 원효대가 있어 원효대. 그 원효대 있으면 요석공주가 저 밑에서 설총이 하고 쳐다보고 있대. 아침마다 와서 문안을 드려요. 그 요석궁이 거기 있었어. 소요산에. 그러면 그게 역사가 실제 역사야.

1:15:37
그 원효대사가 자던 방에서 내가 잔 거야. 거기서 어릴 때 조그마할 때 어릴 때. 거기서 내가 행자 생활하느라고 지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 뒀지만은 6개월 하다 때려치웠어 그것도. 나무를 지고 가는데 절벽에 이 절벽의 길이 오솔길이야. 근데 나무가 바위에 부딪히니까 내가 절벽 밑으로 날라 떨어져. 그래 내가 다쳐 가지고 그 그거 그 집 거기서 그만뒀다니까. 나는 무슨 사고가 나야 나와. 안 그러면 거기 있었을 거야 아마. 응 그래 봐.

1:16:14
원효대사님과 문무왕이 三日獨對後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다.

원효 대사가 문무왕 신라의 마지막 문무왕 있죠? 그 독대해 가지고

삼일 동안 후천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용(三用)을 하나로 귀일(歸一)시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하나님의 대행자를 인왕(人王)으로 내려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뿐인 셈이지요. 그러나 그 진인은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그때 1300년이후가 지금이야. 맞아 맞아.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마주 앉았을 때가 1300년 전이야. 그게 지금 내가 온 거야. 맞아 맞아.

그 진인은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외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일본에게 노예가 되어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민족방랑 민족유리의 대(大)수난을 거쳐 남북 중분(中分)

남북이 둘로 중간이 잘라진다 이 말이야.

남북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한인하느님의 사명(使命)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거기에 6.25사변이 날 때 내가 왔잖아? 이 사람이 뭐라 그래? 나라가 땅덩이가 중분된다고 그랬지? 어데 있노? 이거 왜 잘못됐노?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후천이 온다고 그랬지? 내가 그때 태어난 거야. 일본 풀리고 6.25 사변 실행할 때 내가 왔잖아?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느님으로부터 금신사명(金神司命)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세계를 수습하여 후천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현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금척(金尺)과 해인(海印)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이게 이제 종교로 보면 불교 미륵도 되고 메시아도 되고 그리스도도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오고 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내가 성령을 축복을 한번 주면 성령이고 뭐고 다 들어가지? 그래가 내가 성령 하나님이라는 그 자체의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자야. 응 그렇게 나오죠? 이게 원효결서야 원효결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니야. 자 또 어디야?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天符)의 묘리(妙理)인 금척과 해인.

내가 해인시대에 온다고 그랬죠?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나머지 16글자를 해석해 보자.

쭉 나오죠? 이거 전부 내 이야기야. 쭉 들어 올려 봐. 들어 올려 봐. 쭉쭉. 여기 보면.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투사 아니면 축신이란 말이 나돌 정도로 해방 정국이 혼란스러웠으며.

맞지? 미국에서 해방 이후에 왔다 하면 박사야. 이승만 박사 조병옥 박사 다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야. 전부 박사가 붙어 있어요. 저 중국 만주에서 온 사람 전부 독립 투사야. 그쪽은 투사고 이쪽은 박사야. 투사 박사가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겨? 박사가 이겨. 투사가 전부 김구고 뭐고 투사들은 다 져 버려. 독립 투사들은 전멸이 돼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재밌는 글이야 이게. 원효결서가. 그러니까.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것도 엄연한 사실이었다.

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가이활(南可以活) 즉 남쪽은 살 길이 열린다는 축복으로 하느님은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에 살 길을 미리 예정해 놓으신 것이다.

내가 북쪽에서 안 태어나고 남쪽 지역인 중랑교에서 딱 태어난 거야. 맞죠? 그래서 남가이활이야. 어 내가 이리 왔다. 이게 무슨 시시한 사람들이 쓴 책이 아니여. 원효대사가 쓴 걸 번역해 놓은 거야. 응 내가 온다는 게 노스트라 다무스나 저 사람이나 다 있죠? 자 끝으로 가 봐.

여러 자식을 키우는.

뭐야 이게?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 하고 그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이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은 한인 하느님의 직계손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 그죠? 1950년과 신묘년 1951년 사이에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신묘(庚寅辛卯) 형제상투(兄弟相鬪)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다.

예언서에 그렇게 나와. 이 예언서에 6.25가 나기 전에 경인신묘 형제상투라는 예언서가 이렇게 나와 있어. 이미 이 사람들이 경인신묘년 1950년이 되면 형제가 싸울 것이다. 예언서에. 맞나 안 맞나? 그때 신인이 출현하는 거야. 그죠?

그리고 내 11수에 대해서 여기 주역에서 나오는 11수. 요거는 10이고 10은 공허와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 10은. 알았죠? 자 11 올려 봐. 허경영이죠? 11 내 이름 성은 11획이잖아? 천지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 달라 안 달라요? 그러니까 내 이름 성씨가 주역에서 볼 때는 숫자가 이래. 이 허 자가 11획이야. 그죠? 그러니까 11획은 심판하는 획수야. 자 천지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金福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대단하죠? 이 11이라는 숫자가.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한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넘겨. 이제 그거는 그걸로 끝나 버렸고.

내 33획이 합친 거죠? 내 이 허경영 합치면 이거야. 자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 그죠? 그래 33획이야. 마치 아침 해가 동녘 바다를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는데 그침이 없다. 그침이 있어 없어요?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그 고통도 능이 고충도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리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오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다.

자 요 숫자가 마방진. 유럽의 성당마다 붙어 있다는 거야. 11 내 중간에 글자 8. 마지막 획수 영 자. 허경영이가 전 세계 성전에 다음에 오는 메시아다. 그러니까 메시아 코드에 있어 없어? 메시아 코드 나오게 해 봐.

메시아 코드. 아까 그 영상 영상으로 돌아가자고. 마방진. 아까 그 영상.

(영상)
이게 허경영은 이게 뭐죠? 이게 이게 뭐 뭡니까?

魔方陣

마방진이지? 1 13 13 3. 그다음 뭡니까?

요 잘못 썼어.

11 7 6 9. 8 10 10 5. 그 다음에 마지막이 뭐죠? 13 2 3 15지? 그러면 여기서 잘 보세요.

1 14 14 3
11 7 6 9
8 10 10 5
13 2 3 15

이게 알파고 이게 오메가야.

오메가야

근데 오늘이 음력 13일 맞아 맞아. 그런데 11월 13일. 맞아 맞아. 11월 13일에 온 자야 그 자는. 그 자가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온 거야. 맞죠? 근데 오늘이 음력 11월 13일. 맞아 맞아. 내가

내 생일이야.

오늘이 생일이야. 그러니까 나의 진짜 내가 하늘에서 온 날은 오늘이야. 지난번에 24일은 땡긴 거야. 내일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야. 모레. 요때가 내가 태어나는 49년 11월 13일이 50년 1월 1일이었어.

49, 11, 13
50, 1, 1

그러면 내가 49년 11월 13일이면 이삭은 49재가 맞아 안 맞아? 49재를 하는 담당하는 자가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의 석고대죄 담당자가 맞아 안 맞아? 그리고 11월 13일이 여기 있어 없어? 그러니까 13일이 맞죠? 그런데 내 이름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11 맞아 안 맞아?

許 11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허경영 할 때 경 자는 8획 맞아 안 맞아?

京 8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맞죠?
영 자 봅시다.

寧 14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이죠? 14획이니까 알파가 여기 와야 되는 거야. 알파(1)하고 오메가(13)가 붙었죠? 이거(一) 이거(十) 맞아 안 맞아요? 알파에 오메가가 붙으니까 14가 돼 안 돼? 14가 되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게 일로 오니까 14가 되니까 허경영이 이(1 11 8 13) 안에 있어 없어? 또 내 태어난 날이 여기 있어 없어? 이 자를 찾고 있는 거야.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모든 데서 이 자를 찾고 있어. 이 자는 여기에 오는데 이 자가 어디에도 소속될 수가 없어.

(신인님)
14 14야. 내가 13을 자꾸 쓰다 보니까.

(영상)
대통령이 될 때까지

(신인님)
13일을 쓰다 보니까

(영상)
그걸 휘말리면 돼 안 돼? 안 되고 어떤 정당에 휘말리면 돼 안 돼?

(신인님)
안 되는 거야

(영상)
오직 홀로 존재하지만 이 자를 찾고 있어. 이게 마방진이야. 그리고 요 획수 허경영을 합치면 몇 획이야? 33획. 요 세 개를 합치면 33. 맞아 맞아. 요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합쳐도 33 어디를 가나 33이야.

내 이름 획수가 33 맞나 안 맞나 봅시다.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맞죠? 그러면 여기 14 합치면 얼마죠? 33이 맞죠? 예 그러니까 내가 33천에서 와. 제일 높은 데 백궁.

그래서 이제 이 일적십거가 내가 천부경 일부만 이야기했지만 이거는 이 허경영에 보면 여기 십자가 있어 없어요?

許 言 人

십자가 위에서 온 사람. 맞아 맞아. 사람 인 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걸 해석을 하면 끝이 없어. 끝이 없어. 전부 다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의심의 여지가 있어 없어요?

그런데 이 사람을 조롱하는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나중에 절할 날이 온다고 그러죠? 조롱하던 자들이 사람들이 먼저 절을 해.

뭐 뭐? 14 14 여기 쓰다가 보니까 내가 4 3이 아니고 4야. 아 33이야. 1 14 14 4. 쓰다 보니까 내가 내 이름 이거 그 13획 이거 이야기하다가 13일 이야기하다가 그걸 따라 써 버리는 거야. 이 13을 이야기했었다가.

13일 날 나왔는데 요거는 14 14 4. 1 14 14 4. 마방진 써 본 지도 오래됐네. 그러니까 내 머릿속에서 잘못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쓰다가 보니까 13을 이야기해 쌌다가 13을 써 버린 거야.

뭐지? 여기 보이죠? 요게 유럽의 각 성당마다 마방진이 있어 없어? 이게 미래에 나타나는 메시아가 가지고 오는 코드야. 이걸 1 14 14 4 이게 내 이름의 획수. 맞아 맞아. 아게 세계 이게 어디야? 가우디가 지은 거야? 가우디가.

(신인님)
가우디 저 네덜란드 저기 어디지? 네덜란드지? 스페인에 있는 가우디 성당에 기초에 있는 거야. 마방진. 요게 성당에 있는 거야. 요게 성당 문 앞에 이렇게 딱 돼 있잖아? 이 성당 맞죠? 어 왜 저게 있냐? 메시아 코드라고 그래. 걔들은 마방진이라 안 해요. 메시아가 앞으로 이 성씨를 가지고 오는 거야. 이게 내 겁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아셔야 돼.

(영상)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이야. 마방진이 있어 없어요? 이게 가우디가 지은 세계 최고의 성당 밑바닥에 있잖아? 모든 성당에는 이게 일로 비켜 줘요. 여기 옆으로. 이게 있어 없어요? 가우디 밑에 보여 줘. 방금 있었잖아? 요거 요거 확대 어 이렇게 성당마다 적혀 있어. 저걸 뭐라고 그래? 마방진인데

(신인님)
내가 온 거를 다 알면은 나중에 이게 난리가 나. 그래서 지금은 사람들이 나를 잘 몰라 아직. 서서히 알아야지. 갑자기 알아보면 우리가 수용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서서히 아는 거야. 그 대신 나는 특징이 어떤 뭐 종교 지도자하고 다른 게 나는 후계자가 없어. 내 능력을 누가 따라 할 사람이 있나?

순복음에는 조용기 목사님이 돌아가면 다른 목사가 하지. 여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나? 없어. 여러분들이 싱거워서 못해. 축복을 넣어 주나? 천사를 넣어 주나? 천사 나갑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하시오 이러지. 아무도 전 세계에 그런 사람을 데려올 수 없어. 근데 나는 마냥 있나? 나는 말은 362년 88일 있지만 백궁에서 무슨 일이 있거나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이 좀 마음에 안 들고 안티가 너무 많으면 내일 모레도 가버릴 수가 있어. 그러면 내가 가고 나면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하게 허전하고 아쉬워. 왜냐? 아니 그 사람 가고 나니까 진짜 이거 축복 뭐 저 명패 해야 되는데 못하겠지. 천사 나갔는데 넣을 수 없지. 백회 열려 버렸는데 엉망 돼 있지. 뭐 어떻게 되겠어요?

기가 막히는 거야. 말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너무 괴롭히면 사라져 안 사라져? 아쉬운 게 좀 있어야 돼. 아쉬운 게. 내 지난번에 강의할 때 가짜로 죽는 시늉을 낸다고 그랬지? 그럼 여러분 본색을 또 한 번 시험한다고 그랬지? 그거는 내가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에 삐지면은 가 버리는 거야. 그래 요새 안티가 좀 덜하니까 지금 조금 더 좀 참아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야. 내 방에 가면 보따리를 싸놓고 있어요. 보따리를. 어 여차 하면은 가는 거야.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 집에 결혼해서 아들이 잘사는 집에 놀러오라 그래서 왔어. 미국에 갔다니까. 가서 엄마 우리 집에서 삽시다. 그래 살아. 그래 내가 여기서 한 1년 있다가 갈게. 아들이 하도 부탁하니까 있기로 했는데 며느리가 이상한 눈치나 보고 막 이러면 있겠나? 아니 시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걸 막 했다고 아들한테 거짓말을 하고 그러니까 엄마가 야 나 그냥 내 있던 대로 갈란다. 한국에 가면 내 지붕에 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고 야 그거 박 따 가지고 야 밥 가지고 나물 무쳐 먹고 내가 그렇게 살지 느그한테서 이거 라면 먹고 이게 뭐냐? 스파케티가 뭔가 어 어 뭐야 이게? 며느리 눈치 보고 나 여기 못 살겠다.

나는 내가 있는 고향으로 가겠다. 내 초갓집에 주렁주렁 그 호박이 열려 있고 그래 안 그래? 박 따아서 박나물 해 먹고. 그래 안 그래? 고구마밥 해 먹고 무 뽑아가 무밥 해 먹고. 그래 그래. 무밥 쌀밥에다가 무를 썰어 넣고 무밥 해놓으면 기름이 잘 흘러. 아 그래 안 그래? 내가 스님들한테 무밥을 많이 해 줬어. 스님들이 개눈 감추듯이 먹어 치워요. 그런 고향으로 난 돌아가겠다 이 소리야.

백궁은 그 시골집보다 더 좋잖아? 그래 내가 여기 와서 무슨 고생을 하는지 내가 모르겠어. 그런데 내가 지구에 오는 거는 10억 년에 한 번이야. 그러니까 십억 년에 한 번이니까 다음에 오려면 10억 년을 기다려야 돼 여러분. 그래 그러면 다른 지구도 가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일이니까. 그러면 그게 10억 년에 한 번씩 움직이는 거야. 그럼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10억 년 동안 천국 가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까? 없어. 내가 해 준 사람만 가는 거야. 그러니까 농사 지으러 10억 년 만에 인간들 천 천만 명 데리고 올라가는 게 최고의 소출이야. 알았지? 어 신경질 나면 그냥 한 만 명 데리고 가 버려 그냥.

자 이게 마방진 맞죠? 이 가우디 성당에 이렇게 멋있는 마방진을 왜 새겨 놓을까? 세계 최고의 성당이야. 잘 새겨 놨죠. 그죠? 글씨도 얼마나 멋있는지. 요 1자는 요거는 큰 긴데 요거는 짧아요. 여기에 맞춰서 4에. 아주 아주 특이하다니까. 글자를 보면은 글자가 상당히 마음에 5자 좀 봐요. 얼마나 멋있어? 우리는 이런 데 글씨 새겨 놓으면 요렇게 새길까? 요 15좀 봐요. 그죠? 이 라인을 지켜 줘. 그죠? 요 중간 라인을 딱 지키고 있는 거야. 요 1자도 마찬가지고. 짧죠? 그 이게 아주 멋있어요. 요10자에 1자 쓰는 거 봐. 화. 그죠? 이게 마방진이야. 이게 신인과 일치하죠?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참 자 이제 다시 틀어.

(영상)
뭐라고 불러? 유럽에서는 메시아 코드. 마방진이메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

메시아 코드

그러니까 미래에 오는 메시아가 이 숫자에 들어있다는 거야. 그게 여기 맞아 맞아. 해석하니까 나와 안 나와? 그래서 요 줄을 해석하는 거야 이게 원래. 그 다음에 합계가 그 사람 이름이 33이 돼야 되고 이게 각 종교에서 찾는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처음에 볼 때는 미친 사람인 줄 알아. 어 이러다가 나중에 점점점점 전 세계인이 변해가요. 그리고 나중에는 내 목소리를 듣고 다 알아. 내 목소리는 목마르는 목마른 어미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슬픈 뜻이 들리면서 호소력이 있고 많은 인류가 나중에 내 목소리를 듣고 이 병이 고쳐져버리고 달라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예언서에 보면은 예언서에 보면은 뭐가 나와? 그 목소리를 뭐라고 그래요?

牛聲在野

소 우 자 우성. 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나와서 온 야는 뭘 말하는 겁니까? 온 세상 온 세상 들판에 이 소리를 낸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성재야다. 그래요.

(신인님)
자 저거 스톱하고 저기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읽어봐. 우리 성경에도 예언이 많이 돼 있죠?
어 읽어 읽어.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그렇게 돼 있죠? 또 읽어. 마태복음 12장 36절 37절 그저께 읽은 거 그저께 읽은 거 12절 그거는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이고 36절부터 읽어.

36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36절이야 몇 절이야?

36절

35절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37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그리고 요한복음 그게 25장 그거 있잖아? 그 저 보혜사 25장에 내가 성경을 뭐 수도 없이 외우고 있으니까 엄청 그 구절이 많다 보니까 오라 보혜사 그 몇절이야?

16장 찾아보겠습니다.

25장 25장일 거야 마태복음 요한복음 25장

16장

16장

7절부터 제가 기억이 나가지고 말씀드립니다. 16장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되어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됐어. 자 봤죠? 마태복음 11장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여기다 올려. 영상에 저거 올려줘. 이 영상에 올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그리고 요한복음 16장 영상에 올려 16장 방금 읽은 거. 그것도 영상에 올려. 16장 7절부터 8절까지 올려.

왜 내가 이렇게 성경도 예를 들어서 보고 불교도 보죠? 불경이나 성경이 우리가 봐야 될 건 봐야 돼. 각 예언서들이야 이게. 성경도 예언서죠? 뭐 다 복음이라는 이 말도 예언서고 이거는 예수가 직접 한 말이야. 마태나 요한이나 뭐 이런 거는 누가복음이나 이런 건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다른 성경에 있는 말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니야. 60명 정도가 한 말이고 그리고 지금 방금 원효결서는 원효대사가 한 말이야. 뭐 그런 내용들이니까 예언의 전체적으로 보면 11이라는 숫자가 이런 성씨를 가지고 오는 자가 메시아라고 나와 있지? 메시아 코드에도 나와 있지? 전부 나와 일치돼 있는 걸 볼 수가 있어. 이걸 내가 와 가지고 지어낼 수 있나? 내 성을 바꿀 수가 있나?

이미 내 성은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전 세계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하는 사람이다.

許 言 十 人

이렇게도 볼 수 있고. 하늘을 땅을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사람이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 심판한다 이것도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게 허 자가 맞아 맞아.

그래서 우리가 뭐 어디 가면 허가를 받아야 하늘궁도 건물 짓잖아?

許可

개인은 허락을 받아야 아빠 엄마한테 뭐 허락을 받아야 뭐 할 수 있죠? 허락을 받아야 상속을 받고 허가를 받아야 건물을 짓고 뭐든지 미국 갈래도 허가 받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옛날에 임금은 윤허를 받아.

允許

임금도 허 씨한테 윤허를 받았어.

아니 상감마마 이 씨니까 윤이해 주세요 이러나? 윤허해 주시옵소서. 상감마마 윤허를 해 주시옵소서. 윤허가 뭐요? 허 자 좀 해 달라는 거야 허 자. 하늘에다 도장 좀 받아 달라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이게 조선시대도 고려시대도 윤허야. 지금은 허가야. 지금도 대통령이 사인해 주는 게 윤허야. 맞아 맞아. 대통령이 허락해 주는 거지만 그 자체가 엄격히 보면 조선시대 윤허잖아? 이렇게 허 자 없이는 지금 뭐 건물 한 개도 못 만들어.
이거 지을 때도 허가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아가 짓는 거야. 그래 이 자가 나타나면 지상의 심판인데 그 영상 올려라. 자 하나만 올리지 뭐 이렇게 많노? 자 이게 몇 개지? 이게 다 올려 봐 올려 봐. 자 올려 봐. 자 내가 올려 봐 이게.

이거는 요한복음 16장 몇 절이야? 7절부터죠? [7] 그러나 내가 너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나오죠? 그러니까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신다고 그랬죠? 보혜사의 이름이 원래 이름 뭐야? 성령이야. 보혜사 성령. 그리고 성령의 원래 이름이 뭐야? 성령 하나님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보혜사의 다음 이름은 성령이고 성령의 다음 이름은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기차 고삐하고 같애.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줄여 놓은 거야.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도 원래 성은 야훼야. 야훼고 이름은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지어 놨어. 맞아 맞아. 이스라엘에서 가져온 성을 갖다 붙인 거야. 여호와. 여호와가 여러분이 말하는 그 기독교의 하나님의 성이야. 그 이름이 뭐요? 하나님이지.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야훼 하나님 이렇게 부르죠? 그러나 여기는 뭐요?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시 오시는 하나님은 보혜사가 붙어.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른 말로 하면 심판자 하나님.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와 있죠?
그래서 내가 이걸 왜 요걸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돼. 요게 7절부터 나오죠?

[8] 그가 와 가지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자 [11] 심판에 대하여라하면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뭐 이렇게 돼 있죠? 자 여기서 이 이 요거 이제 보혜사가 뭔지 알겠죠? 보혜사는 심판자다. 응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죠?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내가 성경 가지고도 이야기하죠? 불경 가지고도 이야기하죠? 오만걸 가지고 이야기 다 해. 원효 스님 원효 스님 거 가지고 다 이야기하죠? 그게 다 이 사람들 말이 다 일치해. 나하고 일치하는 거야.
응 알겠죠? 이게 전부 그거야.

그런데 아까 마태복음 12장 31 32절 올려. 요한 복음 말고 마태복음. 내가 왜 이걸 이렇게 이야기하냐면은 이 나를 잘 몰라서 안티하는 거야. 나를 잘 몰라서 안티 하는 거지. 그 사람들이 그 안티가 성령을 거역하는 거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죄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잘 몰라서 그래요. 어마어마한 죄가 있어. 자기에게 아무 이익도 없으면서 어떤 여자는 맨날 그거 올리고 앉아 있어. 밥 먹고 내 흉 보는 거 올리고 있어. 여러분 그런 거 보면 안 돼. 그 사람은 오직 내가 무서운 게 아니라 자기하고 아는 그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그 사람 말이 옳은 줄 알아.

자 12장 31절 올려. 31절 올려. 자 여기 있어 31절 32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죠? 여러분끼리 안티하고 욕하는 거 괜찮아. 또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나를 모독하는거 지금 오는 그 보혜사 성령을 욕하는 거는 용서 못 받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허경영 성령 허경영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맞아 맞아. 이게 무엇을 말이야? [34]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악한 것을 내느니라 안티 하는 사람들이 그 마음속에 독사니까 그걸 독을 밖으로 내놓는 거지. 그 사람들 눈에 좋게 보이는 게 뭐가 있겠노 이 말이야.

그 이 구절 이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요 두 개를 보면은 이 예수를 그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다는 거야. 신성모독도 사하심은 얻는데 허경영을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는 거야. 얼마나 지금 안티들이 내가 누군지 모르고 하는 거야. 자 꺼 봐. 꺼 봐.

이것도 바꾸고 아니 이거 바꾸면 안 돼. 모든 죄는. 죄를 모든 죄는 어디서 오냐 하면은 석가는 무명에서 온다고 그래.

罪 1. 無明

밝지 못하기 때문에 온다. 그 다음에 무행식 그죠? 이렇게 나와요. 그죠? 그러니까 이 열두 가지 때문에 12인연이 나온다는 거야. 그러면 12인연 첫째가 이거야. 무명이야. 모르니까 안티가 되는 거야

허경영을 잘 알면 그 사람이 내 10살 때나 11살 때 내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뗄 때야. 5서5경을 떼고 영어를 한참 뗄 때야. 중학교 초등학교 다니면서 논밭에 다니면서 맨날 뭐 영어를 외우고 다녀 내가. 애들은 내 보고 미쳤다고 그래. 그렇게 다니는데. 걔들은 그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니까. 그렇게 영어를 공부하고 다닐 때 나를 보면은 걔들이 그때 뭐 했는가 한번 생각해 봐. 그 나이에. 나는 나무 해 가면서 영어 공부 해 가면서 한문 공부 해 가면서 기초를 다지고 있었어. 그때 걔들은 뭐 하고 있었나?

나한테 안티 할 자격 있나? 내가 공장에서 공장장한테 얻어맞아 가면서 발길로 채어 가면서 책 뺏기고 막 책을 난로에다 집어넣고 그런데도 공부를 못해서 환장을 하는데 밤에 잠 안 자고 야간 학교 가서 중고등학교를 다닌 사람이야. 그때 나이에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한번 생각해 봐. 이렇게 노력을 한 사람을 안티를 하면 되나? 안티 할 사람이 따로 있지. 그러니까 모르는데 이 무명이 용서를 받나? 용서 용서가 안 되는 거야.

왜 이 무명이 용서 안 되냐? 이 무명이 용서가 되려는 그 상대가 상대가 갓이다 이 말이야.

神人

갓이 인간으로 왔다 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아버지가 직접 출동을 했다 이거야. 아버지가 출동하지 않고 아버지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서 아들이 욕하는거 용서 받아. 근데 아버지 면전에서 욕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건 용서를 못 받는다는 거야. 보혜사가 왔을 때 욕을 해 싸면 그 사람은 용서를 못 받는 거야. 아버지가 자기 집을 방문해 와 있는데 저거 가짜야 이러면 이거는 그 눈을 그 눈이 올바른 눈이야? 아니잖아?

눈 뽑는 안과 의사인가? 내가 저분의 심정을 이해해. 그걸 뽑고 싶지만 우리 안과 의사가 아니야.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말이야. 이런 걸 보면 내가 참 어지러워요. 아니 이 신인을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쉽게 안티를 할 수 있냐 이 말이야. 내가 좀 있으면 또 다른 걸 내놔요. 응 더 다른 걸 내놨을 때 그 사람은 졸도를 하고 까무라치는 거야. 나는 단계 점점 점점 다른 걸 내놨는단 말이야. 그러면 내 사 그 사람이 나중에는 도망갈 곳이 없어요. 안티 하는 사람들이 도망갈 곳이 없어요. 지금 말이야. 안티들이 불로유를 먹을 거야 아마.

응 그리고 야 묫자리 화면 또 우리 묫자리 있지 우리 묫자리 묫자리도 또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묫자리 있죠? 그럼 묫자리를 보면 알잖아? 내가 여기서 축복을 딱 줬는데 묫자리가 한 3천 개가 내가 어디 있는지 아나? 백궁에선 다 알아. 그 묫자리마다 에너지를 다 넣어 놨어. 또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 핸드폰 전부 에너지 들어가 있지. 그거 내가 지금 한 방에 다 뺄 수 있을까 없을까? 뺄 수가 있어요. 여러분 에너지 핸드폰 가지고 있죠? 근데 핸드폰에만 에너지가 있나? 번호에도 에너지가 있어. 여러분 남의 번호에 에너지 넣을 줄 알아? 그거는 신밖에 못하는 거야. 내가 다 넣언놨잖아?

그럼 뭘 안티하자는 거야? 여러분이 내보다 앞선 게 뭐가 있어서 안티를 하는 거야? 어 여러분 이름 써 놓으면 과일이 이 과일 과일 써 놓은 거 여봐. 이거 축복 받은 사람 묘지? 이거 안 받은 사람 묘지. 이 얼마나 쭈그러 들었어? 자세히 보이죠?
아니 묘가 이거 어때 이게? 이 푸른 거 있나? 없죠? 얼마나 묘가 달라요? 이 묘는 개인이 관리하는 거야? 묫자리에서 그 공원 묘지에서 관리하는 거야? 개인은 관리를 못 하게 돼 있어. 공원 묘지에서만 이거 손을 볼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새파랗죠? 이 사람이 사진을 찍어서 우리한테 가져온 거야. 이 사람이 말하는 거 우리 들었죠? 아 자기가 가보니까 묘지가 자기 묘만 그 공원 묘지에서 파랗드래. 축복받은 사람 묘야. 그지? 또 또 묘 하나 여기다 올려봐. 또 하나 있어 산소 올려봐 같이 같이. 두 개 옆에 같이 올려야지

군자는 성인보다 밑이라 그랬죠? 군자는 성인보다 밑인데 군자는 화이부동. 군자는.

요 옆에 아까 그 묘. 파랗죠? 이쪽 묘 하나 보이죠? 이거는 시커멓죠? 이 사진 말고 또 사진 올려.
아니 묘를 두 개를 올리라니까.

군자는 말이에요. 군자는 주이불비야.

君子 和而不同
周而不比

小人 同而不和
比而不周

소인은 뭐가 되겠어요? 소인은? 응 소인은 비이불주가 되는 거야. 군자는 말이야. 두루 비판을 하지 않고 두루 이해를 해. 무슨 말인지 알죠? 군자는 군자는 사물을 볼 때 두루 이해를 하고 감싸안아. 비판을 하지 않아. 불비해. 군자는 남을 비판하지 않는 거야. 저 사람이 환경이 참 어려웠나 보다. 그래서 도둑질을 했나 보네. 요렇게 알겠죠?
소인은 저 도둑놈 요래. 그러니까 복이 나가 버려. 근데 군자는 복을 스스로 까질 않아.

당신은 상당히 환경이 어려웠나 봐요. 어떻게 도둑질이라는 거 별로 즐거운 일은 아닌데 그런 걸 하셨습니까 이러지. 이 도둑놈 새끼 이렇게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 당신이 자란 환경을 이해를 한다. 그러나 그 도둑질은 썩 좋은 건 아니다. 직업 치고는 요 말이야. 군자는 그렇게 말한다 이 말이야. 두루 감싸고 비판을 하지 않는다. 소인은 비판을 할지언정 두루 감싸지 않는다. 이게 두루 주 자야. 무슨 자인지

요 화이부동 화이부동과 비슷해. 하지만 뜻은 좀 다르죠? 두루 그 사람의 모든 걸 감싸 주고 이해해 주지 비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게 군자다. 소인의 특징은 동이불화. 같은 옷을 입혀 놔도 싸워. 같은 민족이고 같은 당에서도 싸워. 요거는 뭐야? 비판을 목적으로 하지 화합은 절대 하지 않는다. 감싸안지 않아. 상대를 포용하지를 않는다는 거야. 이게 소인이라는 거야. 이게 안티들이 주로 안티들의 특징이 이거야.

小人(안티)

그 사람의 장점은 절대 이야기 안 해. 이 사람은 장점을 끌어안고 단점은 말하지 않아. 맞아 맞아. 아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 뭘 주로 한다고? 단점을 말하고 장점은 말하지 않는 거야. 그래 이거 어쩌자는 거야? 알겠죠?

근데 요새 불로유 나오고 묫자리 이거 나왔잖아? 안티가 조용해졌어. 응 왜 아니 허경영이가 뭐길래 축복 하나 줬는데 그 몇천 개나 되는 조상 묘가 전부 명당이 돼 가지고 지금도 겨울이 됐는데 새파랗네. 이제 조금 좀 있으면 이제 눈이 쌓이니까 시들어 버리겠지. 그러나 얼마 전까지는 새파랬잖아? 그 새파란 묘하고 이거하고 두 개 올려봐. 그거 올리고 그 사람 하는 말 좀 들어 봐. 한번 틀어 봐. 이 사람하고 또 묘가 또 하나 있어요. 요 옆에다 올려 봐. 이 묘를 이렇게 찍은 고 또 다르게 찍은 것이 있어. 있죠? 이 묘가 여기를 한번 보래. 여기 있는 이런 묘들을 보면 다 시들었죠? 요 묘만 고스란히 파래.

그래 이 사람이 놀란 게 주변에는 찍을 것도 없더래. 다 시들었어. 자기 묘만 너무 신기해서 찍었대. 근데 요런 데는 이미 풀이 다 죽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과 이 사람이 풀 색깔이 좀 약간 특이하죠? 파릇파릇하죠?

이것이 묘가 미국에 있든 프랑스에 있든 내가 축복을 주면 자기 조상들 묘가 있는 데는 다 파래. 얼마나 좋아? 이 사람들이 뭐 깔아 놓고 제사 지내는 절하려고 다 저리 깔아놨죠? 그지? 요게 돗자리입니다. 이게 뭔가 했더니 돗자리. 여기 사람 앉아 있죠? 돗자리야. 이 말하는 거 한번 틀어봐 영상. 키워 키워

(영상)
저 묘까지만 불이 안 나요.

사람들이 신기하다고.

가족들이 신기하다고.

나는 속으로 그랬죠. 축복 받아가 명당이 돼가고 다 그러는데 가족들 뭣도 모르고 신기하다고 이상하게 이야기

(영상)
이번에 산소에 갔는데

네 벌초를 다 했는데 거기 묘에 아버님 어머님 아빠 산소만 파랗게 살아 있어요. 그 풀이

풀이 싹 살아 있대잖아?

그래서 어머 너무너무 감동을 하고 왔는데 제일 감동을 하고 왔어요. 풀이 그렇게 잔디가 안 살았었거든요.

안 살았는데

안 살았는데 이거를 그랬는데 사진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아까 신인님께서도 다 했잖아요? 그러고 나서 그랬는데 아까 묘가 안 탔다니까 그때 막 떠오르는 거요 그게. 이래서 이 풀이 이렇게

(신인님)
저 사람이 저 이야기를 하게 된 동기가 아까 어떤 남자가 나한테 묘가 안 탔다고 그랬지? 야 그 남자 다시 띄워봐. 그 남자 처음부터 나오게 해야지. 중간에 말 할 거 다 끝나고 나니까 나오나? 처음부터.

(영상)
산소에

이번에 산소 뭐라고?

네 이번에 산소에 벌초하러 갔는데요. 벌초 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 갖고 전부 다 탔는데 아버지 엄마 산소하고 또 그 주위에 또 5대조 산소가 있는데 그 산소만 산소에는 불이 접근을 못하고

부근은 싹 다 탔는데 산소만 동그라미 남은 거야

(신인님)
저 사람 말이 자기들 산소는 다 불탔는데 자기 조상 산소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산소만 파랗게 불이 접근을 못했다고 그러죠? 저거는 축복을 받아서 그런 거야. 근데 저 말을 저 여자가 와서 들었어 여기서. 유튜브로 들었겠지. 듣고 나를 찾아온 게 아까 그 아주머니야. 그래가 자기도 산소를 가봤대요. 가보니까 자기 엄마 산소도 새파랗더래. 자기 부모님 산소가. 그래가 그 사진 찍어 온 게 그 이렇게 사각으로 딱 된 묘 있잖아? 그 사진이야. 맞죠? 그거를 자기가 찍어왔다는 거야.

(영상)
축복 받아가지고. 가족들은 축복 받은 거를 모르지. 축복 받아가지고 전부 명당 다 만들어 놓았다는 내 말을 믿지를 않으니까

(신인님)
내 안티 한 사람들 내 안티 한 사람들 축복 받은 거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나갔죠? 조상들 묫자리 전부 흉악한 자리로 변했겠죠? 그거 엄청난 불효야. 뭐 때문에 나한테 안티 해 가지고 그 조상들 묘가 파르스름했던 묘가 다 죽어 버린 거야. 좋아요? 후손 대대로 영향을 받아. 후손들이 얼마나 끔찍하겠어? 그 조상들 묘 그렇게 명당으로 싹 바꿔 놨으면 될 텐데 무엇 때문에 허경영 안티 해 가지고 그 조상들 후손들 그 명당 묫자리가 싹 다 망해 버리게 하냐 이 말이야. 여러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아니 확률적으로 나를 이렇게 보면은 확률적으로 아까 원효결서에 나오는 거 그 사람이 목인 같기도 하고 금인 같기도 하잖아?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막 영어 영어 나름 뭐 영어 나브락 거릴 때는 또 서양 사람 같기도 하잖아? 아 그래 안 그래? 대답 좀 해 봐요. 맞아 맞아. 응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와 가지고 느닷없이 자기 산소가 불이 안 타고 다른 산이 불이 다 타버렸더래. 가보고 깜짝 놀랐는데 지그 조상들 산소는 하나도 불이 안 타고 새파랗게 있더래요. 이건 왜 그랬는가 했더니 할머니 산소 뛰어봐. 아까 할머니 산소. 빨리빨리 해야 돼. 공원묘지에 할머니 산소에 있는 거 띄워봐. 조금 전에 있던 거. 이 할머니 산소 말고. 이러니까 불이 붙었나? 불이 붙겠어요? 여기 아까 옆에 있는 산소. 그 아까 사각으로 생긴 산소. 여기다 띄어나 두 개. 동작이 참 느려가지고.

요 산소 이거 이렇게 돼 있죠. 여기는 불이 붙을 수 있어 없어? 시부지하고 다 타버릴 수 있어요.
여기 불 붙을 수 있을까? 여기 불 못 붙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요 요 산소 말고 다른 산소에 자기 산소 갔더니 싹 다 탔는데 자기들 산소만 불이 안 붙었더래. 이게 이게 그 산소야. 좋아 안 좋아? 좋죠? 자기들 선친 산소는 하나도 불이 안 붙었더래. 근데 싹 다 탔더래 산이 불나 가지고. 그러면 축복 받으면 좋아 안 좋아? 이거 이게 이게 이쪽 같이 돼 있으면 이거 불 붙이면 시부지 타버리겠죠? 시커멓게 돼 버려. 이거 시커멓게 될까? 불이 붙질 않아요. 그래서 자 꺼봐. 꺼 봐요.

이거 지금 세 사람이 가지고 왔어요. 가지고 왔는데 여러분들은 축복이 이거 움직이게 해. 이거 영상 돌려라니까. 멈춰 있게 하지 말고.

(영상)
자기들은 이게 축복 들어가는 줄도 모르는데

모르니까 그러니까 이게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이 된다니까 그게 증명이 되잖아? 거기는 나쁜 기운이 못 가. 엄청 달라져 버려. 그죠?

그리고 저는 막내 아들 취직이 하도 한 서른 살까지 취직이 안 돼가지고 작년에 축복 받고 딱 한 달 조금 늦지만은 계속 시험 치면 되긴 되는데 면접에서 다 떨어지는 거예요.

(신인님)
그런데 왜 이 사람이 말을 안 하는데 소리가 나오노?

(영상)
너무 신경이 쓰여서 축복 받고 나서 두 달도 안 돼가지고 회사가 좋은 데 됐어요.

(신인님)
자 여러분 봐. 여러분 이 화면이 좋아 안 좋아? 화면이 아름답죠? 예 내가 이렇게 보니까 그림이 괜찮네. 어 여기 앉아 있는 이 사람도 그림이 괜찮고 화면이 좋죠. 어 여기 말이 이렇게 있고 상당히 그림이 좋네. 응 세상에 이게 뭐야? 요 청와대네. 하하 그래요. 자 내립시다. 원위치로 돌려.

자 이제 여러분이 안티를 하지 말라는 것을 내가 알려드리는 것은 군자라는 성인이 되기 전 상태지만 군자는 화이부동. 성 씨가 같지 않고 같은 단체에 있지 않고 같은 이념이나 사상이나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남을 남과 화합을 하는 거야. 전혀 다른 민족과 화합을 하는 거야. 또 군자는 자기가 나쁜 것들을 두루 포용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는 거야. 남의 결점을 포용을 해버려.
포용을 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아. 근데 소인은 동이불화야. 같은 집안인데도 맨날 싸워. 싸우지. 그죠? 내가 이야기했죠.

그다음에 자 이거 뭐예요? 비이불주는 뭡니까? 비이불주는 비판을 주로 하지 포용하려고 하지 않는 거야. 배타적이고. 이게 소인의 특징이야. 소인이 군자가 되려면은 항상 공자나 뭐 맹자나 이런 유학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많이 비교해요. 소인이 되지 말아라 군자가 되라. 남을 포용해라. 이러는데 우리가 그 안티에 왜 관심을 갖노? 이제 관심 갖지 말아요. 안티에 관심 가진 걸 크게 후회할 날이 옵니다.

왜 내가 어느 날 가 버린다니까. 여러분 자꾸 안티 나오죠? 내가 어느 날 하늘궁이 문을 닫고 내가 없어지고 하늘로 가버려. 그러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이 어머 내 손자 축복 받으라고 했는데 이거 말짱 황이네 이거. 이거 어디 가서 봤나? 못 받아. 10억 년 기다리면 돼. 그럼 내가 다시 또 오겠죠? 그때도 여러분이 날 못 알아봐요. 지금은 여러분이 나를 알아봤잖아? 그죠? 알아보자 알아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안티 때문에 가 버렸네.

나는요 왜 인류를 만들었냐 하면 기쁨이 있어요.
여러분 강아지 보면 이쁘죠? 그래 안 그래? 그게 인간과 지능은 다른데 비쁜 거야. 아 그게 밥도 할 줄 몰라요. 그런데 내가 오히려 심부름을 해 줘야 돼. 밥을 갖다 먹여 줘야 되고 이런데도 기뻐요.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강아지를 사 가지고 키우는 거야. 힘든데도. 여러분들 왜 지구 인간을 이렇게 만들어 놨냐고 신한테 여러분이 묻는 사람이 있어. 강아지가 왜 귀엽죠? 남의 강아지를 돈 주고 사 가지고 와. 고생을 하려고. 맞아 맞아.

무엇 때문에 인간을 만들었냐 하면 인간 중에 깨달은 여러분 같은 자들이 나오면 기뻐 죽겠는 거야. 백궁도요 기쁨이 기쁨이 백궁의 에너지야. 그러니까 기쁨이 많을수록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뻐하는 거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진짜 무료급식을 무료급식을 해 주고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늘에서 기뻐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죠? 우리도 기뻐하겠죠? 바로 이 이런 점이 인간의 그 숭고한 아름다움을 보자고 꽃을 심어 인간을 심어 놓은 거야. 이 지구에다가. 그럼 하늘은 뭘 농사 짓냐? 기쁨 농사를 짓고 있어요.

근데 맨날 비판 농사 짓자는 게 아니여. 뭐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비판하노? 그래 안 그래요? 그건 여러분 잘하면 되지. 응 어머니 아버지 뭐 때문에 비판을 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잘하면 돼요. 이 봐요. 아름다운 꽃 만들어 놨죠? 이거 다 백궁의 여인들이 이거 Design한 거야 다. Design해 가지고 지구로 다 이게 씨를 공수한 거야. 이 씨가 땅에서 나오나 처음에? 다 비행접시가 기술적으로 뿌려요. 그래 가지고 지구에 나비와 벌과 새를 만들어 가지고 새는 씨는 소화 못하게 해놨어. 새가 씨를 먹고 똥을 누면은 씨가 자라나. 씨는 녹이지 못하게 해 놓은 거야. 아시겠죠?

씨를 녹여 버리면 씨가 퍼지겠나? 안 퍼지잖아? 그러니까 씨는 녹이지 못하게 위 소화액에다가 씨가 안 녹게 해 놨어. 그래서 사람도 수박씨가 나와요. 왜냐 씨기 때문에. 씨는 코팅이 돼. 우리 어릴 때 수박 먹으면 수박씨가 나와. 그죠?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씨는 소화 효소가 못 녹이게 하는 거야. 씨를 갈았을 때는 녹아. 근데 씨 자체 껍데기가 속에 그냥 들어가면 포도씨가 나와. 수박씨도 나오고. 그 씻어 보면 그대로야. 안 씻어 봤겠지만. 웃기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되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래서 내가 최초 말한 적정열반 있죠? 이 적정열반이 뭐냐 하면은 고와 낙 악과 선을 동시에 하나로 봐야 된다. 하나로 봐야. 저 사람이 내 돈을 떼먹었어. 내가 괴로워하면 내만 병들어. 그죠? 저 사람 호주머니도 돈이 필요해. 그래서 저 사람 호주머니가 내 호주머니야. 저 사람이 잠시 가지고 있을 뿐이야. 언젠가 저게 무슨 절차를 밟아서 나한테 돌아와. 기다리면 돼요. 어 그게 안 들어오죠? 아들한테로 돌아가 언젠가. 맞아 맞아.

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내 교도소 나온 날 내가 나와서 어디 가다가 남의 돈 7천만 원 줏어 준 적 있죠? 전세 전세 돈인데 여자가 트럭을 이사짐 차에 올라타는데 봉투가 툭 떨어져. 아 내가 그걸 줏었네. 줏고 나서 내가 CPX가 걸린 거야. 내 차가 거기서 좀 떨어져 있어. 달려갔을 거 아니에요?
차를 잡아 내 차를 타고 따라가는데 트럭이 잘 안 보여. 그러면 7천만 원이 행방이 없는 거야. 그 파출소 갖다 주면 제대로 전달될까? 안 돼요. 절대.

그래서 죽기 살기로 위반해서 갔죠. 그게 법적으로 위반이죠. 그게 위반일까? 죄가 될까 안 될까? 잘 들으세요. 내가 위반하니까 저거 허경영 아니냐 저 새끼 저거 교통 안 지키고 저거 저런 이게 유튜브에 올라오는 거야. 올라오겠죠? 아니 지금 이거는 올라오지 않았는데 예를 들어서. 허경영이가 대낮에 막 중앙선을 침범해 가지고 어떤 트럭 앞으로 가서 막 길을 가로막고 그걸 객관적으로 본 거야 어떤 사람이. 보니까 어떤 트럭하고 싸우고 있네. 싸우는 게 아니야. 봉투 건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아 그냥 자기 앞을 막 질러가지고 막 가더니 막 교통신호를 어기고 막 지 마음대로 하는 저 허경영이 저놈이 저런 나쁜 놈이구나 이랬단 말이야. 그런데 그 사람 보기는. 맞아 맞아. 이 사람이 두루 안았으니까 비판을 안 해서 그렇지 비판하려면 비판할 수 있잖아? 어 허경영이 저 교통 신호도 안 지키고 막 중앙선을 지어서 남의 차 앞을 막 가로막더니 트럭을 다 가로막고. 아니 승용차가 트럭을 가로막았다는 건 서로 싸우는 거 아니야? 당신 트럭 가지고 뭐 기스 안 간다고 남의 승용차 앞에 이렇게 유세했냐 이러고 싸우는 줄 알아. 근데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그렇게 봐. 근데 나는 그 여자를 구해주러 갔어. 그러면 이건 안티들이 나를 잘못 본 거 아니야? 내막을 아나?

내막을 모르는 거야. 신인이 하는 일을 제가 어떻게 알아? 여러분이. 그거 그 여자를 살려 주러 갔는데 그 여자 남편하고 이혼하게 생긴 거야. 그날 그 7천만 원 내가 안 건넸으면 어떻게 됐겠어?
응 못 들어가고 그 짐을 싣고 그 집으로 가는 도중인데 그 여자가 나중에 나를 그 봉투를 딱 보더니 여자가 눈이 뒤집어져. 그게 전 재산이래. 그래 그 여자가 갑자기 막 비명을 지르는 거야. 돈 봉투를 보더니 비명을 지르고 이걸 어떻게 당신이 가지고 있냐는 거야? 자기 호주머니 여기에 여기에 넣었는데 자기 잠바에다 넣었는데 이사짐 하느라고 잠바를 입었는데 그게 올라가면서 이게 트럭에 운전석이 좀 높잖아? 글로 봉투 떨어진 거야.

그거 내가 봤으니 망정이지. 다른 사람이 봤으면 조용히 가져가버려. 목숨 걸고 갖다 줬어. 그러면은 그렇게 좋은 일 했는데 남이 보면 도둑놈 새끼들 허경영 오늘 보니까 말이야 길거리에서 트럭 운전사하고 서로 잘했다고 싸우고 앉아 있더라. 차 못 지나게 막 막아놓고. 남의 트럭을 앞으로 내가 그때 트럭을 가로막았거든. 왜 달아나니까 이게. 말이 들리나? 말은 하는데 이거 쳐다보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과속 할 수 있나? 차를 딱 가로막아.

그러니까 옆에 지나가는 차들이 저거 저거 허경영 아니냐 이래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허경영이다. 욕하려면 해라. 아 맞아 맞아. 그렇게 오해를 받는 거야. 나는 유명인사니까. 딱 보니까 지금 허경영이녀. 왜 차를 대낮에 차를 지나가면서 문 열고 뭐 소리를 질러싸. 사람들이. 왜 길을 막았으니까. 질러도 할 수 없지. 나는 뭐 들리지도 않아.
그래 나는 그 사람 그 여자만 달래주고 건네주는데 그 그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그 여자를 쳐다볼 때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몇백억을 주고도 그런 기쁨은 없어. 음

나는 그 사람이 그 돈을 가지고 무사히 그 집에 이사 들어가고 그 기뻐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보고 싶은 거야. 하늘은. 뭐 내가 그 돈을 가지고 삶아 먹을 거야? 뭐 할 거야? 술을 먹을 거야? 담배를 먹을 거야? 놀 거야? 뭐 내가 노는 걸 좋아하나? 안 좋아해요. 그저 돈을 가지고 무료급식 해주면 기분 좋은 거야. 남이 기뻐하는 걸 볼려고 하늘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이거는 그냥 실망만 대실망만 시키면 되나? 안 되죠.

근데 여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노다지 기쁨을 줘. 어머 엄청 내가 친 자식보다도 더 따뜻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기뻐 볼 때마다. 내가 그래 보여 안 보여? 그러면 내옆에 있는 사람은 신인님 시간 없는데 사람 붙들고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빨리 빨리 하세요. 야 그게 아니다.
여기 하늘궁까지 오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 사람아 그래서 사람을 그냥 틱 보내고 틱 보내고 뭐 무슨 뭐 장사 하자는 거야? 내가 이래요. 맞아 맞아. 그래 내 밑에 애들하고 맨날 그거 가지고 옥신각신해. 빨리 하라고 야 빨리 하고 있다. 좀 가만히 있어라. 내 할 일은 다 해. 그래 안 그래? 이게 정이 사람이 이게 그렇게 사람이 좋게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그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최선을 다해줘.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오해를 받는 행동은 여러분이 깊이 보면은 오해 받을 행동이 아니야. 그래 잘난 남이 잘못 보면은 저 자식 도로 막아놓고 운전사하고 싸운다고. 공부한 놈이 그 트럭 운전하는 놈하고 왜 싸우냐 이러겠지. 맞아 맞아요. 근데 처음에 트럭 운전사가 소리를 빽 질러. 당신 내 차를 왜 가로막아? 뭐 하는 놈이야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남이 보니까 싸우는 줄 알지. 그래 나는 아저씨 그게 아닙니다.

아 그런데 그게 아니라 하는데도 소리를 막 지르는 거야. 차를 가로막으니까. 차를 못 가게 하니까. 따라가다가는 어디까지 그 사람 그 사람 이사가는 집까지 따라가네. 이렇게 오해할 수가 있단 말이야. 의를 행하는데 오히려 도둑놈으로 몰리는 거야. 무례한 자로 몰리는 거야. 길바닥을 막아놓고 서민들 출퇴근 차 가로막고 지금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럴 수 있지. 그죠? 그런 때에 따라서 욕을 먹는 거야.

그래서 두루 군자는 두루 끌어안아서 비판을 않는다. 소인은 비판을 먼저 하고 두루 끊지 않는다. 오늘 내 강의 요걸로 끝입니다. 알겠습니까?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가고 있다. 맞습니까?

해외방 지금 해외 방에 들어가 있는 국내인들은 다 나와야 됩니다. 해외방에 들어간 국내인들은 해외방은 해외방만 하게 해 놔야 돼요. 그래 뭐 이쪽에 안 좋은 안티나 또 그 전화하고 이러면 안 돼. 다 나와야 돼. 그래서 지금은 아직까지는 안티 하는 사람들이 돌아온다면 나는 받아 줘요. 누구든. 알았죠? 아직까지는 누구든 받아 줍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때가 있죠? 지금은 안티하는 사람들이 누구든 나한테 오면은 죄송하다 미안합니다. 그러면 받아 줘요.

그래서 해외는 박상순 쪽으로 하나로 통합합니다. 그 이름은 뭐라고요? 그쪽 해외 전체방 해외방 이름은 뭐예요? 이제 옛날에는 순례단하고 영성센터가 노놔져 있었죠. 지금은 하나로 통합합니다. 하늘궁해외영성순례단.

하늘궁해외영성순례단

이렇게 통일했어요. 하늘궁해외영성순례단. 알았죠? 이게 각 지역마다 있고 이게 총본부가 이게 현재 박상순이가 현재 돼 있습니다. 그리고 LA에 그 필립 킴이 있죠. 필립 킴이 고문이고 박상순이가 단장이에요. 이렇게 돼 있어. 알았죠? 절로 연락하면은 저거는 통합된 거예요. 이제 세계가 하나로 통합돼 있습니다. 그리고 총단장은 신인이에요. 총단장은 허경영입니다. 영상센터 전 세계 순례단 단장은 박상순. 그러면서 이제 부단장이 각 지역마다 있어요. 부단장들을 임명할 거야. 그건 내가 또 임명해요. 그래서 이제 내가 총괄 관리하는 거야. 나하고 전화를 해야 돼. 옛날에 대리로 이렇게 맡겨 놓으니까 좀 문제가 많았어. 그래서 내가 총괄 관리합니다.

자 또 뭐 우리 공지할 것 같은 거 있나? 시간이 늦었죠? 재밌죠. 재밌죠? 어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권능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 오늘은 마음 따뜻한 흐뭇한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허경영과 그 천사들이라는 속옷 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님이 얼마 전에 종로 무량급식 어르신들께 400명분의 급식을 후원했는데, 오늘 다시 무량급식 어르신 백분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고급 내복 백 벌을 기증한다고 합니다. 하하하, 여러분, 허정현 천사님에게 우리 뜨거운 박수 한번 보내주시고, 정말로 좋은 일을 하는 이런 마당에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 며칠 날 내가 그거 촬영 가나, 우리 내가 유엔 봉사단은 19일 날까지 5시, 6시가 아니고 5시, 5시에 내가 가고, 거기는 내가 이번에 수석 부총재로 하기로 했어.

그래서 제가 유엔 평화봉사단에 그냥 수습 부총재, 개화 봉사단이 유엔 봉사단, 한국 유엔 봉사단 수석 부총재 하다가, [음악] 좀 몇 달 있으면 이제 총재가 이제 되는데,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야. UN 국제연합이 UN이거든. 국제연합의 한국 국제연합 봉사단 사단법인이야. 사단법인 수석 부총재.

그거는 이제 내가 이제 무료급식도 오래 했잖아요, 그지? 44년은 국내에서 제일 오래 했어. 그러니까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우리가 봉사할 수 있지. 좋죠. 그거는 뭐 내 경력이라는 게 전부 봉사야.

상 받아 난 것도 전부 봉사상이지. 전부 봉사상. 그건 뭐 나열하면 엄청나게 많지. 근데 오늘은 제목이 뭐죠?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다.

[음악] 사람이 불교에서는 철학적으로 이 사람이 잘못되는 원인, 고와 낙, 이 고와 낙 같은 데, 고와 낙 같은 데 이걸 다른 걸로 하는 거야. 고의 원인은 낙에 있어. 낙을 생각하니까 고통스러워. 그래 안 그래? 낙을 나게 원인은 어디 있어? [음악] 코에 있는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군대 제도하면 해방감이 생기는 거야, 즐거움이 오는 거야.

그렇지? 군대 생활이 더 편했으면 제대하면 즐거울까? 안 졸고 군대장을 해도 평안했으면 제대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고통을 겪으면 즐거움이 반대 그만큼이 와. 또 즐거우면 그만큼 고통이 오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고통과 즐거움을 찾을 이유가 없어.

그러니까 이 찾지 않는 방법이 이것이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 적정 뭐야? 우리가 적정 뭐 반야라고 하면 되지. 그러니까 적정 반야도 되지만 적정을 원칙적으로 한다면 이게 더 정확한 거예요. 적정 열반. 그러니까 그냥 선도 악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하게, 고요하게, 고요할 적자잖아요.

그지? 고요하게 그냥 즐거워도 그만. 저 뒤에는 고통이 있어. 기쁘면 고통 있으면 좋은 날이 올 거야. 뭐 다 똑같이 봐 버려야 돼.

근데 우리 약한 사람들은 인간들은 소인이라고 그래. 소인. 군자와 소인은 다르죠. 군자는 이걸 어떻게? 군자라는 건 뭐야? 성자의 못된 사람? 성자보다 밑이야.

군자가 성인군자라고 그러죠. 이 성인이 못된 사람. 그래서 성인 밑에가 군자야. 성인군자라고 그러잖아.

성인이 먼저야. 군자는 성인이 되기 직전인 사람들. 그게 공자는 군자가 어떻고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이 군자와 성인의 차이가 있지만요.

밑이 소인이야. 대인도 있고 소인도 있고. 그래서 꼭 군자와 소인을 비교해요. 한문에서는 안 나와.

알겠죠? 소인은 조금 말단 서민들이야. 99% 인간. 군자는 1%의 인간. 그래서 이 지구는 1%가 이끌어가고 있어.

저 국회의원들이 이끌어 가고 있단 말이에요. 정치인들이 그렇죠. 종교 지도자도 1% 미만이에요. 그 사람들이 끌고 가죠.

그러니까 군자는 특징이 화이부동이야. 그러면 소인배들은 뭐야? 동이불화가 소인들의 특징이야. 이거는 파동을 많이 줘요. 파동이야.

그냥 노다지 파동이야. 항상 같은 족속인데도 불화가 일어나요. 한 가정에서. 이거는 같은 족속이 아니야.

부동. 미국 사람들이 같은 족속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합이 돼 있어. 맞죠? 그러니까 이거는 군복을 똑같이 되나 봐요.

소용없어.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제 맘대로 해요. 그냥. 그렇죠? 그래서 군복을 입히기 시작한 거야.

같은 놈을 만들어 놔 봐야 불화가 맨날 일어나는 거야. 그런데 이 군자는 화이부동이야. 저기서 중국의 군자, 뭐 인도의 군자 와서 모였다. 안 싸워.

먼저 주세요. 먼저 앉으세요. 저 높은 자리 당신이 가서 앉으세요. 이래 버리기 전부 다.

왜 이렇게 하니까 이 사람들은 같은 종족이 아닌데도 부동한 사람들인데도 화합이 되고. 이것들은 같은 종족인데도 아, 이건 그냥 불화야. 이게 안티들이야. 안티들의 특징은 첫째 소인이라는 거야.

대인의 눈에서 보면 이름이 이름이고, 이름이 이놈이야. 교통사고 당해 봐요. 남 생명 귀한 줄 알아. 인사 사고 하면 내가 본 사람 절대 인사성 안 내.

왜 그러냐? 야, 사람이 몸은 건드렸다면 이게 굉장한 거구나. 남의 물건 파괴하는 거 하고 이 차이가 어마어마하구나. 인간의 가치가 저렇게 무섭구나. 진단서 이런 건 전부 돈이야.

그래 안 그래? 그것만 있는 거 아니야. 감옥 가야 돼. 꼼짝없이 죽었다 그러죠. 그런데 그 사람을 다쳐 보기 전에는 남을 운전해서 다쳐 보기 전에는 그 사람이 그렇게 소중한 줄 몰라요.

얼마나 국가에서 보호를 받고 하늘로부터 보호받고 있는 몸인지 모르는 거야. 사고 한번 내 봐요. 어마어마한 피해를 대가를 치르게. 된다면, 그러니까 우리는 고와 나귀 같은데 이걸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서 불행이 오는데, 누가 특히 그러냐?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요리 가면 요리 가고 저리 가면 이 짓을 반복하는 거야.

이 대인들은 그저 이놈이 오나 그냥, 그렇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불만이 없어. 그냥 조용히. 옛날 선비들이 그렇죠. 선비들은 그렇게 동전이나 돈을 만진 일이 없어.

선비들이 집에 재산이 있다고 그러면 논밭이 있는 거지, 부모가 물려준 거. 자기가 현금 만지는 일이 없어. 누가 만져? 아내가. 아내가 곡간 열쇠도 누가 가지고 있어? 아내가.

절대 금전 주산, 주산 만지면 그거는 쌍놈이라고 그래. 상인이라고 그래. 그래서 장사 상자야. 그러니까 상의는 뭐야? 상놈이란 말은 뭐예요? 장사하는 사람.

그 양반은 절대 장사 안 해. 돈을 만지지 않고. 나는 시골에서 집안에 어른들이 돈 만지는 거 본 적이 겠죠. 참, 모든 살림은 여자가 다 하고 돈은 여자가 다 만지지.

할아버지들이 지갑이 없어요. 시골 나면 두루마기 안에 호주머니 달고 다니질 않아. 꼭 호주머니는 이 치마폭에 여자들이 달고 있어요. 여자들은 애마 베는 게 아니야.

뱃속에 보면 돈 주면 열매고 있어요. 그런 할머니들이 뭐 줄 때 치마를 이빠이 끌어올려 가지고 배꼽이 보일 정도로 뭘 내리고 올리고 뭐 이러다가 한참 만에 돈 꼬깃꼬깃한 돈이 남아요. 그래 안 그래? 근데 할아버지 호주머니가 없으니까 할아버지들한테서 돈 노는 법이 없어. 그런데 시골에 한번 보따리 장사가 할아버지 붙잡고 이야기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전부 아주머니들 못 자고 이야기하지. 맞아, 맞아. 장사는 여자가 여자끼리 시작된 맞죠? 그래서 이게 남자가 호주머니도 아니고 이런 일은 없었어. 조선시대 그렇죠? 그러니까 참.

우리 옛날 어른들 보면 매력이 철철 넘쳤어. 옛날 할아버지들 보면 돈을 잘 몰라요. 계산도 할 줄 모르고, 세는 것도 몰라. 한 사람들이 하는 거야.

그리 양반은 또 그럼 돈을 더 누가 먼저 집사가 있어? 무슨 말고 집사라고 집에 일을 보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이 토지를 팔고 사고 마누라가 못하는 건 그 사람이에요. 절대 양반은 양반이 아니야. 똑똑한 사람이지.

알겠죠? 그래서 군자는 무슨 이익이 있다, 즐겁다 이런 거 없어. 없으면 그냥 가난하게 사는 거야. 그러니까 바가지가 나온 거야. 마루에 안방 앞에다가 마루에다 뒤지를 뒀잖아.

그 안방 창문 앞에 둬요. 그래가지고 쌀을 구해 와야지. 그게 이제 어디에 나가서 친구 집이 쌀이 농사짓는 집이면 쌀 두가 많이 맞추라. 그걸 먼저 가져오는 거지.

그 뭐 나중에 줄게 이러면 끝나는 거야. 양반들은 그렇죠. 그러니까 없으면 그냥 없는 대로 그냥 그렇게 편하게 살았어. 그래서 우리는 안티가 욕을 보고 나쁜 거다 이걸 악이다 그래.

아, 사람들은 그냥 이걸 선이라고 그래. 선악미추 애정 다 같은 거죠. 이게 크게 대성적인 경제에서 보면 같은 거야. 이게 뭐 이놈이 악이 선이 돼.

그래서 우리는 그걸 뭐라 그래? 악이 선이 되는 걸 악의 선이 되는 걸 뭐라 그래? 한문으로 재앙이 복이 된다. 전화위복이라 그러잖아. 전화위복이야.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야.

뭐 돈 좀 남은 거 뺏어가지고 부자가 된 집은 애 교육이 잘못된 집이 더 많아. 아버지 아버지하고 아들은 돈 쓰는데 재미있죠. 돌아다니고 엄마는 그 감시하고 집안이 풍지박산이야. 엄마는 엄마들 바쁘고 아버지 아버지 바쁘고 나중에 집에 가족이 모여서 결산해 보면 이거 전부 입에서 불만이 나와.

무슨지 알죠? 뭔가 부족하다는. 거야, 자기 자동차를 다른 걸로 바꿔야 되고, 마누라는 또 뭘 해야 되고, 이게 서로 맨날 소비에 대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이 악이,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돼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를 석가모니는 철학적으로 적정 열반이다.

적정 열반이 돼 버리면 모든 기쁨과 슬픔과 행복과 불행이 하나로 보여. 그런데 가난하면 더 마음이 행복해져. 뭐가 좀 있으면은 없는 사람을 쳐다보면 괴로우니까 오히려 부담스러워요. 옛날 어른들이 그렇지.

그래서 그냥, 그래서 우리 경제가 빨리 안 일어났던 거예요. 옛날에 일본 애들은 장사 속이 빨갛고, 우리 양반들은 그 뭐 돈에 대해서 왜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뭘 중요시하세요? 의를 중요시 했죠. 그런데 이거는 동양 사람이야.

알겠죠? 동양 사람들은 의를 중요시하지요. 이거는 서양 사람들은 뭘 중요시하세요? 애를 중이세요. 애를 중시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 사람들은 마누라가 남편이 케네디가 딱 씌우면 재클린이 죽기가 무섭게 결혼을 해.

아, 그래요? 우리나라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이 죽었다고 바로 결혼할까? 아니에요. 우리는 뭘 중요시해? 어이, 중에도 도의를 중요시해. 도희.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어떤 돌이나 이런 걸 중요 한단 말이야.

도일이라기보다 돌이. 돌이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이렇게 나와. 맞아, 맞아.

이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안 하려고 그래.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수직, 수직 관념이고 여기는 수평 관념이야. 서양은.

서양은 남편과 아내가 동등해. 그렇죠? 그래서 성도 남편 성으로 바꿔버려. 성을 같이 해버려요. 동격으로 해버리는 거야.

너희 가면 우리가 한번 필요 없어. 같은 가문으로 딱 해버리니까 송이 같아. 그런데 동양은 의를 중요시 하니까 남편이 죽으면 그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고 또 밑으로 아이가 있으면 그건 가족의 일부야. 그래서 동양은 공동체야, 알겠죠? 동양은 이 공동체를 기준으로 되고, 이거는 개인을 기준으로 되어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집단주의고, 저쪽은 개인주의야. 집단주의라는 건 도의에 벗어난 일을 안 하려고 그래.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버리고 청산 가부 됐다고 바로 재혼을 해서 끝난 거야. 그 도의를 쳐버립니다.

우리 민족은 그게 없어요. 옛날에. 근데 미국이나 이런 데는 바로 결혼을 집단 공동체, 집단주의란 말이야. 이 집단주의의 도덕은 뭐야? 군자.

군자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거야. 이 군자라는 것은 성인은 안 됐지만, 굉장히 모든 이런 걸 초월해서 불교에서 말하는 이미 열반, 열반을 이루고 있는 선비들이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유학도 상당히 불교적인 철학적인 요소가 안에 들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아버지와 아들, 알겠죠? 아버지와 딸.

이게 수직 개념이야. 그래서 이걸 부자지간이 이 문화의 중심에 있고, 여기는 뭐예요? 부부. 부부. 여기는 부부지간이 중심에 있단 말이야.

알겠죠? 서양 문화는 부부 위주고, 동양은 부자 위주야. 그래서 동양 여자는 애를 본다면 이 수직 관계가 깨져버려. 내가 딱 끊어지니까 수직이 위에서 밑으로 쫙 내려가는데 끊어져 버리는 거야. 서양 사람들은 애 못 나면 서로 다시 결혼하면 돼.

부부지간이니까. 남의 가문은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 서양은. 그렇죠? 그러니까 서양 사람과 우리 사고방식이 저희는 개인적인, 우리는 집단주의고. 우리는 공동체의 의를, 도의를.

도의에 어긋나면 할 수 없어요. 저 사람들 도의고 나발이고 그냥 자기 개인의 행복이. 우선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행복이 우선이다.

그냥 그래요. 여기는 의가 행복보다 위에 있어요. 맞죠? 내 개인의 행복은 버리는 거야. 왜? 집안 가문을 생각했어.

아버지 친정에 가고 싶어도, 어머 나는 시집온 여자야. 이 집안에 뼈를 묻어야 돼. 요렇게 돼 있어. 의에 묶여 있는 거야.

의회 복귀했죠. 여기는 뭐에 묶여져? 행복에 묶여 있는 거야. 어, 이건 불행이야. 남편이 없으니까 빠르죠.

그래서 이름은 사고를 가지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안태하는 거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되겠나? 되겠어요? 이거는 컬쳐라는 문명, 문화의 차이야. 이게.

이 사람 보고 아무 저거 이혼하더니 바로 결혼했네. 좀 못된 체크린.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문화가 달라요.

문화가. 맞아, 맞아. 그러니까 허경영에 대한 안티가 어떤 식이냐면 이런 식이야.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아니, 여기서 바라보면 이거 미친놈들이야.

이건 사람이 아니야. 여기서 바라보면 이거 사람이야. 저건 무슨 족쇄에 걸렸나? 왜 남의 집안에 혈통을 이어주고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 때문에 시집도 못 가고 가족이 해체된 게 아니야. 근데 미국은 남편이 죽으면 가족이 해체됐다고.

우리나라는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 시야. 그걸 내가 없어져 버리면 집안이 와르르 무너져. 그러니까 여자가 개인의 행복을 버리는 거야. 전체 가문의 혈통을 이어가면서 자기를 희생하는 거야.

이해가죠? 이걸 어느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겠어요. 내 말을 맞잖아. 이걸 안티를 서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사상이 다를 수가 있고, 이념이 다를 수가 있고, 철학이 다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자기 이념과 자기 철학과 자기 사상에 안 맞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비난하면 되나?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신인은 천재야. 그러면은 내가 일반 천재예요. 이런 물질도 무한대 지능을 만들 줄 알지요. 여러분 비밀번호 다 알죠? 내가 집어넣어주면 광채 하죠.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는 거야. 내가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람 막 살리잖아. 심장 모진 사람 살린 사람이 요새 세 사람 나왔지.

가져가냐? 지금 여자들이요. 남자가 하나 살리지. 의사가 그렇죠. 그럼 우리에게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이게 뭐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야. 훌륭한 사람들이 그걸 경험하는 거야. 오셨다고 그래. 지금 우리 강의 중이니까 들어오시라고 그래요.

그쪽에 자리를 좀 양보해야 돼요. 이상해. 이상해. 제사 일어나서 그래.

이상해 선생. 하나만. 이상해 선생 부인이 와서 노래를 하나 부르겠는데 오늘 안 왔지. 그 여자 이름이 김녕 김영민.

그분이 오기로 했는데 지금 바쁘대요. 바빠서 못 하네. 와서 노래 한 자리 해주기로 했는데 지금 시각 심각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이상해 씨는 초복이 터진 사람이야. 맞아, 맞아.

아니, 그냥 평생 부인이 가서 돈 벌어 와. 맞아, 맞아. 돈이 뭐 궁할 일이 있나. 이상해 씨가 맨날 가서 망해도 뭐 부인이 다 또 복원하겠지.

그래서 여러분 안티가 부질없다는 걸 알겠죠. 인생 안티가 요새 내 블로그 보죠. 여러분 광채 보죠. 여러분대 죽는 사람 살리는 거 많이 보이죠.

그렇죠. 그리고 내가 축복을 넣어주면 그 사람들이 사람을 살려. 이게 내가 누구야. [박수] 그런데 내가 불로 이유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가짜 같아 보여도 나는 눈으로 보여주는 게 너무 많죠.

여러분 백궁 천국 가는 것도 직접 확인해 줘.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도 알려 줘. 뭐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야. 여기 앉아서 여기 앉아서 전 세계의 사람이.

가진 핸드폰에 에너지를 바꿀 수 있어 없어? 에너지를 핸드폰으로 만들어 주고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어 없어? 그거 뭘로 바꿀까? 여러분들이 위에 가능해. 무전 전화처럼 한 방향으로 가나? 지구 샅샅이 모든 에너지가 동시에 퍼져. 동시에 핸드폰 가진 사람이 다 바뀌어. 전 인류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다가 에너지 넣을 수 있어 없어? 지금 즉시 있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내 강의든 여러분의 핸드폰을 불통으로 만들 수가 있어. 그건 나야. 그 에너지에 다 뺄 수 있죠. 그러면 그런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나? 노벨 과학상, 노벨 의학상 내가 고치는 거 알죠? 의학상 내 차지야.

전부 따지고 보면. 노벨 물리학상 허경영이 받아야 돼. 노벨 화학상 내가 받아야 돼. 뭐 자, 노벨 평화상 내가 받아야 돼.

맞아, 맞아요. 왜?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줘 가지고 죽는 사람을 살리게 해주고 광채를 주는 능력을 평화상 아니야. 그러면 노벨 재단은 모든 상을 허경영한테 줘야 돼요.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서서히 하나하나 아이템을 내놓고 있어.

맞아, 맞아. 내가 뭐 옛날 30년 전에 축복 줬나? 다 때가 있어. 연도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내가 무술년에 내가 무슨 예언을 했지요? 무술년이 몇 년이야? 2017년이지.

2018년 그래. 무술년에 내가 예언한 게 있어요. 무술년에 내가 예언한 거 틀어봐. 내가 뭐 연해서 그거는 무술년이야.

미소년이 아니야. 다음에 알겠죠? 이 기해년에 했다 이 말이야. 기해년의 12월이지. 12월에 내가 또 예언했어요.

근데 그 무술년 내 연안과 하면 틀어 봐. 그 제목이 뭐야? 메시아 코드야. 마방진 코드. 그 한번 틀어봐.

이거 유럽. 마방진에 담긴 검색하세요.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 누가 책이 있는 사람만 읽어봐야 하는 것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사를 거역하는 40을 얻게.

누구든지 말로 성경을 보여가냐. 이 세상과 오늘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제가 인자가 누구죠? 예수지. 예수의 말을 거역하거나 훼방하는 자는 어떻게 해요? 훼방하는 자는 이 사함을 얻어 얻어서 있지만, 예수의 말을 거역하면요, 사함을 얻어.

아무리 예수 욕을 해도 그 잘못했다고 그러면 끝나. 맞아, 안 맞아? 여기 분명히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에 나오는 말이야. 맞죠? 그런데 앞으로 다음에 자기가 죽고 난 이후에 동방에 오는 보혜사한테 심판하러 오는 자, 그 자가 성령이라고 그래. 응? 그게 하나님의 성령이야.

하나님의 성령이 직접 그 땅에, 한반도에 내려와. 그 자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예수가 하는 말 들어봐. 다음에 오는 자, 그 사람 뭐하러 온다고? 심판합니다. 심판하러 와요.

뭐에 대해서 심판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그렇죠. 이 여러 가지를 심판하는 자가 있어. 그래, 그거를 심판하는 자를 거역한 자, 거역한 자.

저게, 저게 무슨 그 얘기라는 건 신성모독을 말하는 거야. 귀신 신자, 성인 승자. 모두 신성모독을 치워 봐. 신성이 신성을, 신성을 모욕하는 거야.

성자가 성인성 자야. 신성, 신과 성자. 하나님과 예수라는 말이지. 이 신과 성자, 예수, 신성, 예수를 모독하는 거다.

신성모독죄야. 이게 신성모독죄인데,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해. 예수, 하나님을 욕하는 자도 용서하는데,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욕하는 자만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걸 성령이라고 그래.

성령 하나님이라고 그래. 그 성령 하나님이 지상에 와 있어. 그게 와 있는. 거야, 이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하고, 예수를 모독하는 자도 다 용서해주는데, 다음에 심판하러 오는 자를 모독할 때는 어떤 경우도 용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이요.

해방할 때는 사심을 받아 안 받아? 다음 생에서도 사심이 있어 없어? 없어요. 지난 대선 때 나를 모욕한 제가 한 20명이 죽었어. 그 여러분들이 잘 알아. 내가 오래 있던 사람들, 제일 먼저 나를 괴롭힌 사람이 법정에 뭐, 대통령의 비서였죠.

그죠? 내가 이야기한 날 돌아가서 박근혜 대통령 되게 열을 며칠 전에 알죠.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올까? 근데 지금 무엇을 내니? 내년 무엇을 년부터 이는 너무 설량부터 그런 자가 척결되는 시대가 와 있어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난 날이 무슨 날이라고요? 천부경에도 ‘일적십성’이라고. 여러분은 이 ‘일적십성’을 뭐, 계산 방통하게 해석을 하는데, 실제 ‘일적십성’은 하나가 이게 땅이야.

땅이고, 요거는 뭐예요? 하늘을 가르치는 거죠. 이게 뭐예요? 예수 십자가잖아. 그런데 이게 뭐야? 이게 뭘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 여기에 누가 내려와서 안 내려왔어? 하늘에서 환자가 밑으로 내려온 자야. 이게 이게 알파고, 이게 오메가예요.

맞죠? 완성이 된 거죠. 완성을 말하는 건데, 이 완성된 걸 말해. 내가 오고 나면 추수가 완성이 돼 버려. 내가 가고 나면 끝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일적십성’을 천부경을, 천부경 전체는 허경영을 찬양한 경전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성부경이 뭔지를 아직도 해석을 틀리게 하고 있어. 전부 ‘일적십성’ 다시 환폭탄 나오게.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되는데, ‘일적십성’ 이거는 이거는 땅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죠.

그죠? 그러니까 신이 직접 인간 세상을 관통해서 내려온 거야. 그러니까 이 내 이름에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위에서 직접 내려온 사람, 맞아 맞아 맞아. 이자가 이 십자가 이 사람 이름에 들어있지 않으면 가짜야, 가짜라니까.

자, 이거에 대해서 원효결석, 원효결사, 원효대사가 쓴 교묘결사가 있어. 그럼 틀어 봐. 오늘 여기에 대해서 설명하는 게 있어요. 이게 몇 회개예요? 11억이죠.

11회기. 잘 들으세요. 쌍둥이,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11자죠. 그렇죠? 요게 11일 날 무너졌죠.

그래, 안 그래? 이 11일 날 11시에 무너져서 그래, 안 그래? 이 11이라는 숫자는 심판자야. 심판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가. 미국이 너무 저축 나라를 건드리고 약속 국가를 막 요리조리 요리하고 그러니까 심판이 내려간 거야. 여러분은 몰라, 그게 심판인지.

왜 10일이 세 번 겹쳐 있어. 그 심판이야. 미국을 경고한 거야. 너무 저쪽 중동 나라 가지고 장난하지 말고 좀 조용히 놔둬라.

너무 그렇게 하지 마라. 요 경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얼마나 미국에 막 그냥 태를 감행해. 좀 그렇게 자꾸 그런 사람을 만들어내면 되나.

만들지 말라는 경고야. 이건 심판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거기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건 내가 뭐, 내가 손으로 하나 다 내가 온 이후에 일어나는 이 12억을 가지고 온 자, 이 뭐야. 어디로 갔니? 이거 갑자기 얘가 뭐 10일인가.

갑자기 없어졌어. 이 11억을 가져온 자가 심판자라는 게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게 있어. 원효대사가 앞으로 동방에 11을 가지고 오는 자가 왜 그 글자 아까 그 찍은 거 왜 안 나오나. 나오지.

자, 좀 이거 키워봐. 11일이 뭔가 보여줄게. 선천 시작, 선천 끝이죠. 여기 선천 시작, 선천 끝이지.

글자 보이나? 자, 이렇게 좀 밑으로 내려봐. 자, 이게 선천 시작, 선천 끝이잖아. 1, 2, 3, 4, 5는 선천, 6, 7, 8, 9는 후천이죠. 그러면 11이 뭐야? 1 + 1 = 2, 11은 본체 신, 11획 선천, 후천 공전이죠.

이 12는 10은 후천 끝이야. 이 끝이 됐을 때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요 위에 더 올려봐. 그대로 올려봐.

자, 11,000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2대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그지?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지인이 육신을 비롯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의 총액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게 누가 이야기했어?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말이야. 미래의 이 한반도에 그런 신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에는 11획이 돼 있어야 되고, 땅과 하늘을 가로지르는 십자가가 있고 그 위에 사람 인자가 있는 그 사람이란 뜻이야.

이게 코라고 말해. 아, 맞아, 안 맞아요? 이건 내가, 내가 원효 결사를 썼나? 이거는 우리 고전 의역 일서에 책에 나오는 이야기야. 맞아, 맞아. [음악] 성씨가 일단 11획이 돼야.

미국의 쌍둥이 빌딩도 11로 전부 심판해. 9월 11일이야. 끝수는 시간도 11시야. 11시 11분이야.

전부 11월 11, 11, 11위네 번 연결되어 있어. 그 심판이라는 걸 알겠어요? 이 11자만 심판자야. 이게 후천을 심판하는 자가 신인이 하늘에서 신인이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내가 나를 가짜라고 보는 사람이 가장 큰 피해를,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야.

그 사람 불러요. 먹고 있을 거야, 아마. 그 사람들도, 그 사람들도 위험하면 그 사람들도 비행기 타면 허경영 부를 거야. 뭐 거짓말 아니에요.

내가 전번에 미국을 많이. 다녔잖아요. 8번 강의하러 비행기를 탔는데, 어떤 여자가 나한테 너무 반가워해요. 그냥 내 손을 잡고 막, 너무 비행기 안에서 나이 많은 아줌마인데 반가워요.

왜 저를 아십니까? 어머, 이분이 비행기를 탔으니 내가 이제 마음이 좀 놓인다는 거예요. 어머, 이분이 내 옆에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나는 불안해 가지고 지금 잠을 못 자겠대. 무서워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 가는데 불안해서 잠이 안 오는데 나를 보더니 골고자. 나중에 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 신인을 만났다 이거야.

이 사람이 이 비행기를 탔는데 이게 비행기가 이상이 있냐 이거야. 마음이 팍 안정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너무너무 반가워. 이게 11이라는 성신을 가진 허쉬가 와 있는 거예요.

자, 11천개 하늘 신의 뜻이에요. 11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월에서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액수는 11수리에 맞죠. 11월에 온다.

이 내성이 내가 지어낸 거예요. 내 생년월일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은 대통령 나 하나로 나이네 오래다 그랬어. 그 뭐고 시비 거리가 되나. 그런 걸 가지고 안티하고 있어.

그런데 내 성도가 진짜야. 천억 원내 맞죠. 그러니까 그리고 또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가 있는가. 여기는 이제 이 진인이라는 말은 신인을 말하는 거야.

올려봐. 아, 이거 내가 십몇 년 전에 강의한 거야.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거야. 다음 장이야.

이게 보니까 이해가죠. 이게 왜 시벨이냐. 그리고 핵수만 맞는게 아니야. 글자 모양도 요거 있죠.

요거 있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야. 그 위에서 온 사람이야. 그게 신이야.

자, 이것도 키워야지,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후이다. 맞죠? 하늘이 해금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열의 전기를 받아 7층 온천도의 기본 역수인 태을 도수로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사람이다. 내가 어제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 성분이며 태을 진인이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진위에는 뜻이다.

원효대사가 소 타고 3일 만에 지었다는 ‘해동 삼매경론’이 원본은 명랑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3개월 받아온 것인데, 그때 명랑법사는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이라 했다. 그런데 그 김의 의식이잖아. 이게 내 성씨도 그냥 온 게 아니라는 거야. 이런 특수한 역사에 의해서 내 성씨가 헛자가 딱 내가 헛자로 온 거야.

내가 올려봐, 끝났으면 올려야지. 올려서 신체 말이지. 연개소문이 호도 김해 맞지? 연개소문이 원래 호가 시키네요. 혹은 핵심으로 알타이 태백이라는 뜻의 몽고로 왕도인 제천 금인의 사상과 일치하는데, 김은 자르고 재단해요.

빛을 내는 대일이니 금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잘라서 빛을 내잖아. 금덕을 말하는 것이 모를 증여의 심판자라는 뜻도 된다. 맞아, 맞아. 정의의 심판자가 이 세상에 오는 거야.

북극성은 옛말로 태열성이라고 하는데, 북극성이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 전쟁과 질병을 지원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 세계에서는 생각해 왔다. 백궁이야. 내 말을 이행하죠. 인간에게 세계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통해서.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열은 별 성자가 빠진 태어를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 우주 온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극으로 태열은 자미와 그 의미가 같은 것이다. 어마어마한 거죠.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다, 이 말이야.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쿵짝, 끝없는 짝을 원효결세죠.

여기 페이지가 303페이지, 그렇죠? 자, 올려봐요. 이건 내가 쓴 거 아닙니다.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체인지, 태열한테 우주의 운도서나 뜻이고, 청거를 하늘이 되고, 이런 뜻으로 비롯되면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여하는 한인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다. 그냥 하나님이다, 이 말이야.

덧붙여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서에 1999년을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모아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세가 성공의 다스리기 전에 이렇게 나오지. 자,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열 성분의 증기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심판자라는 거야. 심판장은 무섭잖아.

몽골을 의미하고, 우리가 몽골 사람이죠. 앙골모아 대왕은 징기스칸의 부활을 뜻한다고, 강력한 권력자가 온다는 말이야. 뜻한다고 서양인들은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 화는 우리 민족이요, 신인이 나타나 불로망은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현한다는 뜻이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위는 동방목과 서방공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약간 서양 사람같이도 생겼고, 동양 사람같이도 생겨서, 어떻게 유심히 보면은 무서운지 알 내가 비커즈 모습부터 타임에서 오늘 민심 위례 님 저도 올라와 위의 인바디 투 스테이브닝 더 롱보케이션.

이거는 말이야, 내가 미국 사람한테 썼던 편지야. 그러니까 그 편지 내용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면은 이런 편지를 읽을 때는 미국산을 갔지, 약간 그래 보이잖아. 잠실 학생 경기장을 어떻게 갑니까? 우주 브레이크를 학생 체육관을 어떻게 갑니까? 좀 알려주세요.

하우 투 고 잠실 수도 된지 지금 되지요. 미국 사람 비슷하지. 발음은 발음은 구닥다리지만, 나는 중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버렸어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야. 이거는 그냥 한번 보면 영어 교과서를 1학년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그대로 외우고 있는 거는. 그럴 때는 이 사람이 이상한 것은 동방 사능 같기도 하고 서방 검문이 원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 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 떡이고, 그죠? 서방 금은 칼로 내리는 거야.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어하고 알곡만 거둬들이는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삼행신의 역할을 말해.

심판자다 이 말이야. 그래 어떻게 보면 동영상을 갖고 어떻게 보면 서양산을 갖고 어떻게 보면 따뜻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서워 보이고 이거를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 내가. 그러니까 나무의 기운과 요런 목 기운과 세균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동영상을 갖고 어떻게 보면 심판자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어떻게 보면 무슨 바람둥이 같아 보이고 어디고 아 그래 안 그래? 어 근데 원효대사가 불교에서 제일 존경받는 사람이야.

석가모니만큼. 근데 그 사람이 한 100여 명의 여자한테 애 낳고 뭐 또 공주를 꼬셔 가지고 설총을 놨지. 만나 주지도 않아. 그 원효대사가 있던 절에 내가 좀 있었지.

소요산 자제함에 그 원에 대해서만 여기서 공주가 저 밑에서 설총회하고 쳐다보고. 있대요. 아침마다 와서 문안을 드려요. 그 요석궁이 거기 있었어요.

소요산에. 그리고 그 역사가 실제 역사야. 그 어느 대상을 자던 방에서 내가 잔 거야. 거기서 어릴 때, 조그마할 때, 어릴 때 거기서 내가 행자 생활을 하느라고 지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지만.

6개월이라도 때려치우고 또 나무를 심는데, 절벽에 이 절벽의 길이 오솔길이야. 근데 나무가 바위에 부딪히니까 내가 절벽 밑으로 날라 떨어져. 그래서 내가 다쳐가지고 그거 거기서 그만뒀다니까. 나는 무슨 사고가 나요.

나와 안 그러면 그 있었을 거야. 아마 원효대사니까. 문무왕이 3일 독대하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다. 원효대사가 무무왕, 신라의 마지막 있죠.

그 독도 해가지고 3일 동안 후천 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룡을 하나로 기일을 인황으로 내려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이죠. 그러나 그 진희는 천사명 후회가 이 땅에 나타나 그때 천사명이 누가 지금이야. 맞아, 맞아.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맞아 앉았을 때가 1300년 전이야.

그게 지금 내가 온 거야. 맞아, 맞아. 그 진희는 천사명 위에 이 땅에 나타난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일본에게 노예가 되어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민족 방랑 민족 유리의 대순환을 거쳐 남북 중부 남북이 둘러 중간이 짧아진다 이 말이야.

남북 중부는 시기를 지난 다음에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환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거기에 6.25 사변이 날 때 내가 왔잖아이 사람이 뭐라 그래 나라가 땅덩이가 중분된다고 그랬지. 잘못됐어. 중부 내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온다 그랬지.

내가. 그때 태어난 거야, 일본 풀리고 유교 사면 실행할 때 내가 왔잖아.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나님으로부터 검신 사명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생에게 수습하여, 그리고 금책과 혜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신이 미륵불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이게 이제 종교로 보면 불교 미륵도 되고, 메시아도 되고, 그리스도도 된다 이 말이야.

어, 그러니까 내가 오고 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내가 성령을 축복을 한번 주면 성령이고 뭐 다 들어가지. 내가 성령 하나님이라는 그 자체,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자야. 나오죠? 이게 열쇠야. 원효결세, 내가 하는 말이 아니야.

자, 또 어디야?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면 그가 전부의 별이 검측과 해인, 내가 헤이지도 온다.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여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나머지 16 글자를 해석해 보자. 쭉 나오죠? 이거 전부 내 이야기야.

쭉 들어 올려봐, 들어 올려봐. 쭉쭉. 여기 보면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군 아니면 축신이란 말이 나돌 정도로 해방 정국이 혼란스러웠어요. 맞지? 미국에서 해방 이후에 왔다면 박사야.

이승만 박사, 조병옥 박사 다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야. 전부 박사가 붙어 있어요. 저 중국 만주에서 온 사람 전부 독립투사야. [웃음] 투사, 박사가 싸워가지고 누가 이겨? 박사가 이겨.

투사들은 전부 김구고 뭐고 투사들은 다 접을. 독립투사들은 젬병이 돼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재밌는 글이야. 이게 오래 결석아.

그러니까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그 엄연한 사실이었다. 그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과 이왈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북쪽 축복으로 하나님을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의 살길을 미리 예지해 놓으신 것이다. 내가 북쪽에서 안 태어나고 남쪽 지역인 중요한 교회에서 딱 되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남과 이화리야, 내가 이리 왔다. 이거 무슨 시시한 사람들이 쓴 책이 아니야.

원효대사가 쓴 걸 번역해 놓은 거예요. 내가 온다는 게 사람이나 다 알죠. 자, 끝으로 가봐. 여러 지식을 키우는 뭐야, 이게?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고 거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이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은 한인 하나님의 치킨 속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랬던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 그렇죠? 1950년과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 신묘 형제 상투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다. 예언서에 그렇게 나와. 이 예언서에 유기화 나기 전에 경인 신묘 형제 상투라는 예언서가 이렇게 나와 있어. 이미 이 사람들이 경인 신묘년이 1950년이 되면 형제가 싸울 것이다.

위험성이 그때 신인이 출연하는 거야. 그냥. 그리고 내 십일수에 대해서 여기 주역에서 나오는 십일수, 요거는 10이고 10은 공허함,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 10은 알았죠? 자, 11 올려봐.

허경영이죠. 11. 내 이름 성인 11일이잖아. 천지 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은 금복의 수리 달라, 안 달라요? 그러면 내 이름 성씨가 주역에서 볼 때는 숫자가 이 헛자가 11일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11억은 심판하는 핵수야.

자, 천지 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대단하죠. 21일 숫자가 매사를 도모하는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잔인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을 뜻한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넘겨 이제 그걸로 끝나버렸고 내 33에게 합친 거죠. 허경영 합치면 요거야. 자, 힘차게 서서는 아침에 기세가 덩달아요.

전도가 양양한 소리, 그렇죠? 그게 33억이야. 마치 아침에 내가 동력 받을 뚫고 높이 솟아오는 경우는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 그 거침이 없다. 거침이 있어요.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리를 운세의 대결술이다.

제주와 등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쟁한 정신력과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그 고통도 능히 고층도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나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으면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박수] 자요. 숫자가 마방진 유럽의 성당마다 붙어 있다는 거야. 10일 내 중간에 걸쳐 팔 마지막 획수 영자 허경영이가 전 세계 성전에 다미오는 메시아다.

그래서 메시아 코드에 있어 없어? 메시아 코드 나오게 해 봐. 메시아 코드. 아까 그 영상, 영상으로 돌아가자고. 이게 허경영을 이게 뭐죠? 이게 뭡니까? 마방진이지.

13, 13, 3. 그다음 뭡니까? 8, 10, 15. 그 다음에 마지막이 뭐죠? 13. 2, 3, 15.

그러면 여기서 잘 보세요. 이게 알파고, 이게 음악이야. 근데 오늘이 음력 13일 맞이했어, 13일 맞아 안 맞아? 11월 13일에 왔잖아. 근데 오늘이 음력 11월 13일 맞아 안 맞아? 내가 내 생일이 오늘이 생일이야.

나의 진짜 내가 하늘에서 온 날은 오늘이야. 지난번에 24일은 땡긴 거야. 내일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야. 모레 알겠죠? 이때가 내가 태어나는 49년 11월 13일이 50년 1월 1일이었어요.

그러면 내가 49년 11월 13일이면 이삭은 49제가 맞아 안 맞아? [음악] 49제를 하는 담당하는 자가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의 석고대죄 담당자가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시비 13일이 여기 있어 없어? 그러니까 13일이 맞죠. 그런데 내 이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허경영할 때는 파랭 맞아 안 맞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맞죠? 영자 봅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이죠.

14시니까 알파가 여기 와야 되는 거예요. 알파고 마계가 붙었죠? 맞아 안 맞아요? 알파의 오막에서 붙으니까 14가 돼 안 돼? 14가 되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게 1로 오니까 14가 되니까 허경영이 이 안에 있어 없어? 또 내 태어난 날이 여기 있어 없어? 이 자를 찾고 있는 거야.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모든 데서 이자를 잡고 인간은 여기에 오는데 여자가 14, 14야.

내가 13을 자꾸 쓰다 보니까 대통령이 될 때까지 왜 13일을 쓰다 보니까 안 되고 어떤 정당에 휘말리면 돼 안 돼? 오직 홀로 존재하지만 이자를 찾고 있어. 이게 마방진이야. 그리고요, 핵수 허경영을 합치면 몇이야? 33회요. 세 개 합치면 33 맞아? 요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합쳐도 34, 요렇게 합쳐도 33, 어디를 가나 33일.

내 이름은 맞나 안 맞나 봅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3, 14.

맞죠? 그러면 여기에 14 합치면 얼마죠? 34명. 맞죠? 그러니까 내가 33,000에서 와, 제일 높은데 백궁. 그래서 이게 이 일적 식구가 내가 천부경 일부만 이야기했지만, 이거는 이 허경영에 보면 여기 십자가 있었어요. 십자가 위에서 온 사람을.

그러니까 이걸 해석을 하면 끝이 없어. 전부 다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의심의 여지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을 조롱하는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나중에 절할 날이 온다 그러죠.

조롱하던 아들이 사람들이 먼저 절을 해. 뭐, 뭐 쓰다가 보니까 내가 그 사람이 아니고 33이야. 14, 14, 4. 쓰다 보니까 내가 내 이름 이걸 13일, 요거 이야기하다가 13일 얘기하다가 그걸 따라서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 머리 속에서 잘못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쓰다가 보니까 13을 이야기했다가 13불 써버린 거야. 여기 보이죠? 여기에 유럽의 각 성당마다 마방진이 있어 없어? 이게 미래에 나타나는 메시아가 가져오는 코드야. 이걸 [박수] 아우디가 네덜란드, 네덜란드지. 스페인에 있는 가우디 성당에 기초에 있는 거야.

마방진. 요게 성당에 있는 거야. 요게 성당 문 앞에 이렇게 딱 돼 있잖아. 성당.

맞죠? 왜 저기에 있냐? 메시아 코드라고 그래. 걔들은 마방진 일 안 해요. 메시아가 앞으로 이 성씨를 가지고 오는 거야. 이게 내 겁니다.

그걸 여러분들 아셔야 돼.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이야. 마방진이 있었어요. 이게 가우디 가진 세계.

모든 성당에는 이게 있어, 없어요? 가우디 밑에 보여 줘. 방금 있었잖아, 요거 요거 확대. 이렇게 성당마다 적혀 있으니까 내가 원고를 다 알면 나중에 이게 난리거나. 그래서 지금은 사람들이 나를 잘 몰라.

아직 그 서서히 알아야지. 갑자기 우리가 수용 능력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는 서서히 아는 거야. 그 대신 나는 특징이 어떤 뭐 종교 지도자하고 다른 게 나는 후계자가 없어.

내 능력을 누가 따라 할 사람이 있나? [박수] 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이 돌아오면 다른 목사가 하지. 여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나? 없어. 여러분들이 싱거워서 못해. 축복을 넣어주나? 천사를 넣어주나? 뭐 천사 나갔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하시오. 이러지 아무도 전 세계에 그런 사람을 데려올 수 없어. 그런데 나는 마냥 있나? 나는 마른 362년 88일이지만 기가 막히는 거예요. 말이 안 나와요.

그게 너무 괴롭히면 사라져, 안 사라져? [웃음] 아쉬운 게 좀 있어야 돼. 아쉬운 게. 내 지난번에 강의할 때 가짜로 죽는 신용을 낸다고 그랬지. 그럼 여러분 본색을 또 한번 시험한다고 그랬지.

그거는 내가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삐지면 가버리는 거야. 요새 안티가 좀 덜하니까 지금 조금 더 좀 참아 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야. 내 방에 가면 보따리를 싸놓고 있어요. 보따리를.

여차하면은 가는 거야.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 집에 결혼해서 아들이 잘 사는 집에 놀러 오라고 그래서 왔어. 미국에 갔다니까 가서 엄마 우리 집에서 합시다. 그래 살아.

근데 여기서 한 1년 있다 갈게. 아들이 가서 부탁하니까 이끼로 했는데 며느리가 이상한 눈치나 보고 막 이러면 있겠나? 시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걸 막. 했다고 아들한테 거짓말하고 이러니까 엄마가 야, 나 그냥 내 있던 대로 갈란다. 한국에 가면 내 지붕에 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고, 야채 가지고 나물 무쳐 먹고 내가 그렇게 살지, 너희한테서 이거 나물 먹고 이게 뭐냐.

이 스파게티가 뭔가 뭐야, 이게. 며느리 눈치 보고 나 여기 못 살겠다. 나는 내가 있는 고향으로 가겠다. 내 처갓집에 주렁주렁 그 박이 열려 있고, 그래 안 그래? 박 따와서 박나물 해 먹고, 그래 안 그래? 고구마 밥 해 먹고, 못 뽑아가면 무밥 해 먹고, 그래 안 그래? 무밥, 쌀밥에다 물을 썰어서 무밥 해 놓으면 기름이 잘 나.

그래, 그래. 내가 손님들한테 무밥을 많이 해줬어. 손님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워요. 그런 고향으로 난 돌아가겠다, 이 소리야.

알겠죠? 백궁은 그 시골집보다 더 좋잖아. 그래, 내가 여기 와서 무슨 고생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내가 지구에 오는 거는 10억 년에 한 번이야. 그러니까 10억 년에 한 번이니까 다음에 올리면 10억 년을 기다려야 돼요.

여러분. 그래야 그러면 다른 지구도 가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일이니까. 그리고 그게 10억 년에 한 번씩 움직이는 거야.

그럼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10억 년 동안 천국 가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까? 내가 해준 사람만 가는 거야. 그러니까 농사 지어 10억 년 만에 인간들 천만 명 데려오라는 게 최고의 소출이야. 알았지? 신경질 나면 그냥 한 만 명 데리고 가버려. 그냥 알겠죠? 자, 이게 마방진 맞죠? 이 가우디 성당에 이렇게 멋있는 마방진을 왜 새겨 놓을까? 세계 최고의 성당이야.

잘 생겨났죠? 그죠? 글씨도 얼마나 멋있는지. 일자는 요거는 큰 긴데, 요놈은 짧아요. 여기에 맞춰서. 사회 아주 아주 특이하다니까.

글자를 보면은 글자가 상당히 마음이 오자 좀 봐요. 어느 날 멋있어. 우리는 이런데 그릇이 세계로면 요렇게 새길까요? 15점 봐요. 그렇죠? 요 라인을 지키죠.

그렇죠? 중간 라인을 딱 지키고 있는 거예요. 일자도 마찬가지고. 짧죠? 이게 아주 멋있어요. 이게 신인과 일치하죠.

내가 여러분한테 참. 이제 다시 틀어. 뭐라 불러? 유럽에서는 메시아 코드.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 그러니까 미래에 오는 메시아가 이 숫자에 들어있다는 거야. 그게 여기는 해석하는 거야. 이게 원래.

그다음에 합계가 그 사람 이름이 33이 돼야 되고. 그러니까 이게 각 종교에서 찾는 사람이 나야. 그러니까 처음에 볼 때는 미친 사람인 줄 알아. 이러다가 나중에 점점 전 세계인이 변해가요.

그리고 나중에는 내 목소리를 듣고 다 알아. 나에게 내 목소리는 목마르는 어미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슬픈 뜻이 들리면서 호소력이 있고 많은 인류가 나중에 내 목소리를 듣고 이 병이 고쳐져 버리고 달라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뭐가 나와? 그 목소리를 뭐라 그래요? 소자 오성.

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나와서 온 양. 양은 뭘 말하는 겁니까? 온 세상. 온 세상 들판에 이 소리를 낸다 이 말이야. 그래서 오성제야다 그래요.

알겠죠? 자, 저거 스톱하고 저기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읽어 봐. 우리 성경에도 예언이 많이 되어 있죠. [음악] 응.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을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그렇게 되죠. 또 읽어.

마태복음 12장 36절, 37절, 그저께 읽은 거 36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신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36절이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한 것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요한복음 그게 25장 그거 있잖아.

그 보혜사, 성경을 수도 없이 외우고 있으니까 뭐 엄청 구절이 많다 보니까. 16장 찾아보겠습니다. 25장? 25장 1일 거야. 마태복음, 요한복음 25장 16장 7절부터.

16장,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1장,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여기다 올려. 영상에 마태복음 11장 31절, 32절.

그리고 요한복음 16장. 영상에 올려. 16장 방금 읽은 거예요. 그것도 영상에 올려라.

16장 7절부터 8절까지 올려. 왜 내가 이렇게 성경도 예언서로 보고, 불교도 보죠? 불경이나 성경이 우리가 봐야 될 건 봐야 돼. 각 예언서들이야. 이게 성경도 예언서죠.

뭐 다 복음이라는 이 말도 예언서고. 이거는 예수가. 직접 한 말이야. 마테나, 요한이나 뭐 이런 거는 누가복음에 있는 건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다른 성경에 있는 말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니야.

알겠죠? 60명 정도가 한 말이고, 그리고 지금 방금 어느 결선은 원효대사 한 말이야. 뭐 그런 내용들이니까. 예언의 전체적으로만 11이라는 숫자가 이런 성실을 가지고 오는 자가 메시아라고 나와 있지. 나와 있지.

전부 나와 일치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이걸 내가 와 가지고 지어낼 수 있나? 내 성을 바꿀 수가 있나? 이미 내 성은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에 이치를 입으로 전 세계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하는 사람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고, 하늘을 땅에서 내려온 자가 사람이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 심판한다. 이것도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게 혼자가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가 뭐 어디 가면 허가를 받아야 하늘 공도 건물을 짓잖아. 개인은 허락을 받아야, 아빠 엄마한테 뭐 허락을 받아야 뭐 할 수 있죠. 허락을 받아야 상속을 받고, 허가를 받아야 건물을 짓고, 뭐든지. 미국 관리도 허가받아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옛날에 임금은 윤허를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게 조선시대도 고려시대도 윤허야. 지금은 허가야. 지금도 대통령이 사인해 주는 게 윤허야.

맞아, 맞아? 대통령이 허락해 주는 거지만, 그 자체가 엄격히 보면 조선시대에도 못 만들어. 이것이 일대도 허가받아서 안 받아? 받아 갈 수 있는 거야. 그래, 이 자가 나타나면 지상의 심판인데. 그 영상 올려라.

하나만 올리지. 뭐 이렇게 많아. 자, 이게 몇 개. 요거는 요한복음 16장 몇 절이야? 7절부터죠.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는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나오죠. 그러니까. 보혜사가 너에게는 오신다고 그랬죠.

보혜사의 원래 이름 뭐야? 성령이야. 보혜사 성령. 그리고 성령의 원래 이름 뭐야? 성령 하나님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보혜사의 다음 이름은 성령이고, 성령의 다음 이름은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기차 고백하고 같아.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주려는 거야.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도 원래 성은 야훼야. 야훼고 이름은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지어놨어.

맞아, 맞아. 이스라엘에서 가져온 성을 갖다 붙인 거야. 여호와. 여호와가 여러분이 말하는 그 기독교의 하나님의 성이야.

그 이름이 뭐예요? 하나님이지.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야훼 하나님 이렇게 부르죠. 그러나 여기에는 뭐예요? 보혜사 성령 하나님.

알겠죠? 다시 오신 하나님은 보혜사가 붙어.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른 말로 하면 심판자 하나님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와 있죠.

그래서 내가 이익을 왜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돼. 요게 7절부터 나오죠. 그가 와 가지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라. 죄에 대라면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의에 대해라 하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며. 자, 심판에 대하려면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음이라. 뭐 이렇게 돼 있죠. 자, 여기서 이 [음악] 요거 이제 보혜사가 뭔지 알겠죠? 보혜사는 심판자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렇죠? 그가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습니까? 내가 성경 가지고도 이야기하죠. 불경 가지고도 이야기하죠. 오만 걸 가지고 이야기 다 해.

오기 스님께서 이야기하죠. 그게 다들 사람들 말이 다 일치해요, 나하고 일치하는 거야. 이게 전부 그거야. 그런데 아까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올려.

요한복음 말고 마태복음. 내가 왜 이걸 이렇게 이야기하냐면은, 이 나를 잘 몰라서 안티하는 거야. 여러분, 그런 거 보면 안 돼. 이건 그 사람은 오직 내가 무서운 게 아니라 자기하고 하는 그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그 사람 말이 옳은 줄 알아.

자, 12장 31절 올려. 31절. 자, 31절, 32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허경영 성령, 허경영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맞아, 맞아. 이게 무엇을 말이야?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마음에 악한 것을 내느니라.” 안티 하는 사람들이 그 마음속에 독사하니까 그걸 독을 밖으로 내놓는 거지. 그 사람들 눈에 좋게 뭐가 있겠니, 이 말이야. 이 구절이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요 두 개를 보면은 이 예수를 그 인자를 거역하면서 사하심을 얻되,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다는 거야.

알겠죠?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데, 허경영을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해. 얼마나 지금 안티들이 내가 누군지 모르고 하는 거. 도 받고 모든 죄는 죄를, 모든 죄는 어디서 오냐 하면은 석가는 무명에서 온다 그래. 밝지 못하기 때문에 온다.

그 다음에 무행식, 그렇죠? 이렇게 나와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12가지 때문에 12년이 나온다는 거야. 그러면 12년 첫째가 이거예요. 무명인 줄 모르니까 안티가 되는 거야.

허경영을 잘 알면, 그 사람이 내 열 살 때나 11살 때, 내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뗄 때야. 떼고 영어를 한참 뗄 때야. 초등학교 다니면서 논밭에 다니면서 맨날 뭐 영어를 막 외우고 다녀. 내가 애들은 나보고 미쳤다고 그래.

그렇게 다니는데, 걔들은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니까. 그렇게 영어를 공부하고 다닐 때 나를 보면은, 걔들이 그때 뭐 했는가 한번 생각해 봐. 그 나이에 나는 아무 해가면서 영어 공부해 가면서 한문 공부해 가면서 기초를 다지고 있었어. 그때 그 애들은 뭐 하고 있었나? 나한테 할 자격이 있나? 내가 공장에서 공장장한테 얻어맞아가면서 발길로 차에 가면서 책 뺏기고 막 책을 난로에다 집어넣고 그런데도 공부를 못해서 환장을 하는데, 밤에 잠 안 자고 야간학교에 가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사람이야.

그때 나이에 그 사람 뭐 한 사람이야? 한번 생각해 봐. 이렇게 노력을 한 사람을 안티를 하면 되나? 안티 할 사람이 따로 있지. 그러니까 모르는데 이 무명의 용서를 받나? 왜 이 무명의 용서 안 되냐? 이 무명의 용서가 되면 그 상대가, 상대가 가하시다 이 말이야. 가시 인간으로 왔다 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아버지가 직접 출동을 했다 이거야. 아버지가 출동하지 않고 아버지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서 아들이 욕하는 거 용서 받아. 근데 아버지 면전에서 욕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건 용서를 못 받는다는 거야. 보혜사가 왔을 때 욕을 해서 하면 그 사람은 용서를 못 합니다.

아버지가 자기 집을 방문해서 와 있는데 저거 가짜야 이러면, 이거는 그 눈이 올바른 눈이에요? 아니잖아. 눈법 안과 의자인가 내가. 저분이 심정을 이해해 그걸 뽑고 싶지만 우리는 안 꺼 이상 아니야,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말이야, 이런 걸 보면은 내가 참 어지러워요. 아니, 이 신인을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쉽게 안티를 할 수 있냐? 내가 좀 있으면 또 다른 걸 내놔요.

더 다른 걸 내연할 때 그 사람은 절도를 하고 까무라 치는 거예요. 나는 점점 점점 다른 걸 내놓는단 말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는 도망갈 곳이 없어요. 안티하는 사람들이 도망갈 곳이 없어.

지금 말이야, 안티들이 불러요를 먹을 거야, 아마. 그리고 그냥 묘자리 하면 또 우리는 또 있잖아. 내가 여기서 축복을 딱 줬는데 몇 자리가 한 3천 개가 내가 어딘지 알아? 백궁에서는 다 알아. 그 몇 자리마다 에너지를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의 핸드폰 전부 에너지 들어가 있지? 그거 내가 지금 한 방에 다 뺄 수 있을까 없을까? 뺄 수가 있어요.

여러분 에너지 핸드폰 가지고 있죠? 근데 핸드폰에만 에너지가 있나? 번호에 번호가 에너지 넣을 줄 알아? 그거는 신밖에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다 넣어 놨잖아. 그럼 뭘한테 하자는 거야? 여러분이 나보다 앞선 게 뭐가 있어서 안티를 하는 거야? 여러분이 과일 과일선한 거 이거 축복받은 사람이 오지, 이거 안 받은 사람이 오지, 이게 얼마나 쭈그러들었어? 아니요, 자세히 보이죠? 아니, 묘가 이거 풀은 거 있나? 없죠. 얼마나 묘가 달라요? 이 묘는 개인이 관리하는 거예요.

요 자리에서 공원묘지에서 관리하는 거예요. 개인은 관리를 못 하게 돼 있어. 공원묘지에서만 이거 손을 볼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새파랗죠.

이 사람이 사진을 찍어서 우리한테 가져온 거야. 이 사람이 말하는 거 우리 들었죠? 자기가 가보니까 묘지가 자기 묘한 그 공원묘지에서 파랗더래. 축복받은 사람 교회야. 또.

미안하게도 올려봐. 또 하나 있어. 산소 같이, 같이 두 개의 옆에 같이 올려요. 군자는 성인보다 밑이라 그랬죠.

군자는 성인보다 미친데, 군자는 화이부동 알겠죠? 곤지암 자요. 옆에 아까 그 파랗죠? 이쪽 묘 하나 보이죠? 영혼은 시커멓죠. 요사하지 말고 또 사진 올리고 묘를 두 개를 올리라니까. 군자는 말이에요, 군자는 주의 불비야.

소인은 뭐가 되겠어요? 소인은 소인은 비불주가 되는 거야. 군자는 말이야, 두루 비판하지 않고 두루 이해를 해. 무슨 이야기야? 군자는 사물을 볼 때 두루 이해를 하고 감사하나 비판을 하지 않아. 군자는 남을 비판하지 않는 거야.

저 사람이 환경이 참 어려웠나 보다. 그래서 도둑질을 했나 보네. 요렇게 알겠죠? 소인은 “저 도둑놈” 요래. 그러니까 복이 나가 버려요.

군자는 복을 스스로 까지를 않아. “당신은 상당히 환경이 어려웠나 봐요. 어떻게 도둑질이라는 거 별로 즐거운 일은 아닌데 그런 걸 하셨습니까?” 이러지, “이 도둑놈 새끼” 이렇게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냥 그 당신이 자란 환경을 이해를 한다.

그러나 좋은 건 아니다. 지금 치고는요, 말이야. 군자는 그렇게 말한다 이 말이요. 두루 감사하고 비판을 하지 않는다.

소인은 비판을 할지언정 두루 감사하지 않는다. 하지만 뜻은 좀 다르죠. 두루 그 사람의 모든 걸 감사하고 이해해주지, 비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게 군자다. 소인의 특징은 동의부라.

같은 옷을 입이라도 싸워. 같은 민족이고 같은 당에서도 싸워. 영어로 뭐야? 비판을 목적으로 하지, 화합은 절대 하지 않는다. 감사하지 않아.

상대를 포용하지 않는다는 거야. 이게 소인이라는 거야. 이게 안티들이 주로 안티들의 특징이고요. 그 사람의 장점은 절대 이야기 안 해.

이 사람은 장점을 끌어안고 단점은 말하지 않아,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 뭘 주로 한다고 단점을 말하고 장점은 말하지 않는 거야. 그래, 이게 어쩌자는 거야. 근데 요새 불로 이어 나오고 묘자리 요거 나왔잖아.

안티가 조용해졌어. 왜? 아니, 허경영이가 뭐길래 축복 하나 줬는데 그 몇천 개나 되는 조상 묘가 전부 명당이 돼 가지고 지금도 겨울이 됐는데 새파랗네. 이제 조금 있으면 눈이 쌓이니까 시들어 버리겠지. 그러나 얼마 전까지는 새파랬잖아.

그 샤프란 미워하고 이거하고 두 개 올려봐. 그 올리고 그 사람 하는 말 좀 들어봐. 한번 틀어봐. 요 사람하고 또 묘가 또 하나 있어요.

요 옆에다 요 묘를 요렇게 찍으니까 또 다르게 찍은 것이 있어. 있죠? 이 묘가 여기를 한번에, 여기 있는 이런 묘들 보면 다 시들었죠. 요 묘만 고스란히 파래. 그래, 이 사람이 놀란 게 주변에는 찍을 것도 없더래.

다 시들었어. 그 자기 묘만 너무 신기해서 찍었대. 근데 요런 데는 이미 불이 다 죽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과 이 사람이 푸른 색깔이 좀 약간 특이하죠.

파릇파릇하죠. 이것이 묘가 미국에 있던 프랑스에 있던 내가 축복을 주면 자기 조상들 묘가 있는 데는 다 파래. 그 얼마나 깔아놓고 제사 지내는 절하려고 뭐 다 저를 깔아놨지. 그렇죠? 요게 돗자리입니다.

요게 뭔가 했더니 돗자리야. 여기 사람 앉아 있죠. 돗자리야. 이 말하는 거 한번 털어봐.

영상 키워, 키워. 까지만 불이 안 나와요. 아버님, 어머님, 아빠 산소만 딱히 살아 있어요. 풀이.

그래서 너무너무 감동을 하고 왔는데 제일 감동을 하고 왔어요. 그랬는데 사진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아까 신인균 님께서 다 했잖아요. 그러고 나서 그랬는데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가고 처음 다 탔는데 아버지 엄마 상수하고 또.

그 주위에 또 어디에도 산소가 있는데 불이 겪을 못하고 딱 그렇게 구원을 싹 다 탔는데 산소만 동그랗게 나오는데, 그 사람 말이 자기들 산소는 다 불탔는데 자기 조상 산소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산소만 파랗게 불이 접근을 못 했다 그러죠. 저거는 축복을 받아서 그런 거야. 근데 저 말을 저 여자가 와서 들었어. 여기서 유튜브로 들었겠지.

듣고 나를 찾아온 게 아까 그 아주머니야. 그래 가지고 자기도 산소를 가봤대요. 자기 부모님 산소가 그래서 그 사진 찍어온 게 그 요렇게 사각으로 딱 돼 있잖아. 그 사진이야.

맞죠? 그거를 자기가 찍어 왔다는 거야.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나갔지요. 조상들 몇 자리 전부 흉악한 자리를 변했겠죠. 그거 엄청난 부류야.

무엇 때문에 나한테 해가지고 그 조상들 묘가 파로스룸에서 다 죽어버린 거야. 좋아요. 후손 대대로 영향을 받아 후손들이 얼마나 끔찍하겠어. 그 조상들 매우 그렇게 명당으로 싹 바꿔 놨으면 될 텐데.

무엇 때문에 허경영한테 가지고 그 조상들 후손들 그 명당요 자리에 싹 다 망해버리게 하냐 이 말이야. 여러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아니, 확률적으로 나를 이렇게 보면은 확률적으로 아까 원어 결세에 나오는 거 그 사람이 목인 같기도 하고 금인 같기도 하잖아.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막 영어 영어 같기도 하잖아. 아, 그래 안 그래? 대답 좀 해봐요.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와 가지고 느닷없이 자기 산소가 불의한다고 다른 산이 불이 닫아 버릴 때려 가보고 깜짝 놀랬는데 저거 조상들 산소는 하나도 불의한다고 새파랗게 있더래요. 이걸 왜 그랬는가 했더니 할머니 산소 뛰어봐. 아까 할머니 해야 돼. 공업유지 할머니 산소 있는 거지요.

조금 전에 있던 거. 이 할머니 산소만 요러니까 불이 붙었나, 불이 붙겠어요? 요게 아까 옆에 있는 산소, 그 아까 사각으로 생긴 산소, 여기다 뛰어나 두 개, 요 산소, 이거. 자, 이렇게 돼 있죠? 여기는 불이 붙을 수 있어, 없어? 시부지하게 다 풀릴 수 있어요. 여기 불 붙을 수 있을까? 여기 불면 붙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요, 산소 말고 다른 산소에 자기 산소 갔더니 싹 다 타는데 자기들한테 불이 안 붙었더니 이게 그 산소야. 좋아, 안 좋아? 좋죠. 자기들 선친 산소는 하나도 불이 안 붙었더래. 근데 싹 다 타 가지고.

그러면 축복 받으면 좋아, 안 좋아? 시커멓게 돼 버려. 이거 시커멓게 될까? 불이 붙질 않아요. 그래서 자, 꺼 봐. 꺼 봐요.

이거 지금 세 사람이 가지고 왔어요. 가져왔는데 여러분들은 축복이 이거 움직이게, 이거 영상 돌려라 하니까 멈춰 있게 하지 말고. 그러니까 이게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이 된다니까. 그게 증명이 되잖아.

거기는 나쁜 기운이 못 가. 엄청 달라져 버린다. 여러분이 화면이 좋아, 안 좋아? 화면이 아름답죠. 내가 이렇게 보니까 그림이고 괜찮네.

여기 앉아있는 이 사람도 그림이 괜찮고 화면이 좋죠. 여기 말이 이렇게 있고 뭐 상당히 그림이 좋네. 세상에. [웃음] 그래요.

자, 내립시다. 원위치로 돌려. 자, 이제 여러분이 안티를 하지 말라는 것을 알려 드리는 것은 군자란 성인이 되기 전 상태지만 군자는 화이부동. 성씨가 갖지 않고 같은 단체에 있지 않고 같은 이념이나 사상이나 같은 철학을 가지지 않더라도 남과 화합을 하는 거야.

아, 전혀 다른 민족과 화합을 하는 거예요. 또 군자는 자기가 나쁜 것들을 두루 포용하면서 비판을 하지를 않는 거야. 남의 결점을 포용을 해버려요. 포용을 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아.

그런데 소인은 동의 불화야. 같은 집안인데도 맨날 싸워. 싸우죠. 내가 이야기했죠.

그 다음에 자, 이거 뭐예요? 비불주는 뭡니까? 비불주는 비판을 주로 하지, 포용하려고 하지 않는 거야. 배타적이고, 알겠죠? 이게 소인의 특징이야. 소인이 군자가 되려면 항상 공자나 뭐 맹자나 이런 유학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많이 비교해요. 소인이 되지 말아라, 군자가 되라, 남을 포용해라.

그런데 우리가 그 안티에 왜 관심을 갖고 이제 가지 말아요. 안티에 관심 가진 걸 크게 후회할 날이 옵니다. 왜? 내가 어느 날 가버린다니까. 여러분 자꾸 안티 나오죠.

내가 오늘 하는 문을 닫고 내가 없어지고 하늘로 가버려. 그러면 안 되면 여러분들이 “어머, 내 손자 축복받을 했는데 이거 말짱 황이네. 이거 이거 어디 가서 봤나?” 못 받아. 10억 년 기다리면 돼.

그럼 내가 다시 또 오겠죠. 그때도 여러분이 날 못 알아봐요. 지금은 여러분이 나를 알아봤잖아요. 그렇죠? 알아보자.

알아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안티 때문에 가버렸네. 나는요, 왜 인류를 만들었냐면 기쁨이 있어요. 여러분 강아지 보면 이쁘죠? 그래, 안 그래? 그게 인간과 지능은 다른데 기쁜 거야. 아, 그게 밥도 할 줄 몰라요.

그런데 내가 오히려 심부름을 해 줘야 돼. 밥을 갖다 먹여줘야 되고 이런데도 기뻐요.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강아지를 사 가지고 키우는 거야. 힘든데도.

여러분들 왜 지구 인간을 이렇게 만들어 놨냐고 신한테 여러분이 묻는 사람이 있어. 강아지가 왜 귀엽죠? 남의 강아지를 돈 주고 사 가지고 와. 고생하려고. 맞아, 맞아.

무엇 때문에 인간을 만들었냐면 인간 중에 깨달은 여러분 같은 자들이 나오면 기뻐 죽겠는 거야. 백궁(白宮)도요. 기쁨이 기쁨이 백홍의 에너지야. 그러니까 기쁨이 많을수록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뻐하는 거 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여기서 진짜 무료 급식을 해주고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늘에서 기뻐하겠어요, 알겠죠? 우리도 기뻐하겠죠. 바로 이런 점이 인간의 그 숭고한 아름다움을 보자고요. 꽃을 심으나 인간을 심어 놓은 거예요, 이 지구에다가. 그러면 하늘은 뭘 농사짓냐? 기쁨 농사를 짓고 있어요.

맨날 비판 농사짓자는 게 아니야. 뭐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비판하니?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잘하면 되지. 어머니, 아버지 뭐 때문에 비판을 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잘하면 돼요.

여기 봐요. 아름다운 꽃 만들어 놨죠? 이거 다 백궁의 여인들이 이거 디자인한 거야. 다 디자인해 가지고 지구로 다 이게 씨를 공수한 거야. 이 씨가 땅에서 나나? 처음에 다 비행접시가 기술적으로 뿌려요.

지구에 나비와 벌과 새를 만들어 가지고, 새는 씨는 소화 못하게 해놨어. 새가 씨를 먹고 똥을 누르면 씨가 자라나. 씨는 녹이지 못하게 해 놓은 거야, 아시겠죠? 씨를 녹여 버리면 뭐 씨가 퍼지겠나. 그러니까 씨는 녹이지 못하게 위 소화에게다가 씨가 안 녹게 해놨어요.

그래서 사람도 수박씨가 나와요. 왜냐하면 씨기 때문에. 신은 코팅이 우리 어릴 때 수박씨가 나와, 그렇죠? 그게 왜 그러냐면 씨는 소화 효소가 못 녹이게 하는 거야. 씨를 갈았을 때는 녹아.

근데 씨 자체 껍데기가 속에 그냥 들어가면 포도씨가 나와. 수박씨도 나오고, 알겠죠? 그 시체 보면 그대로야. 안식처 받겠지만 모기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되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래서 내가 최초 말한 적정 열반 있죠? 이 적정 열반이 뭐냐 하면은, 고와 나, 악과 선을 동시에 하나로 봐야 된다.

하나님을 알겠죠? 아, 저 사람이 내 돈을 떼먹었어. 내가 괴로워하면 내 맘 병들어. 그렇죠? 저 사람 호주머니도 돈이 필요해. 저 사람은 내 호주머니야, 저 사람이 잠시 가지고 있을 뿐이야.

언제 가족의 무슨 절차를 밟아서 나한테 돌아와 기다리면 돼요. 그게 안 들어오죠. 아들한테 돌아가 언젠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내 교도소 나온 날, 내가 나와서 어디 가다가 남의 돈 7천만 원 주소 준 적이 있죠. 전세 돈인데, 여자가 트럭을 이삿짐 차에 올라타는데 봉투가 뚝 떨어져 죽고 나서 내가 씨피엑스가 걸린 거야.

내 차 갖고서 좀 떨어져 있어 달려갔을 거 아니에요. 차를 잡아 내 차를 타고 따라가는데 트럭이 잘 안 보여. 그러면 7천만 원이 행방이 없는 거야. 그 파출소 갖다 주면 제대로 전달될까? 안 돼요.

절대. 그래서 죽기 살기로 위반해서 갔죠. 그게 법적으로 위반이죠. 그게 위반일까? 제가 될까 안 될까? 잘 들으세요.

내가 위반하니까 저거 허갱이 아니야? 저 새끼 저거 교통 안 지키고 저는 이게 유튜브에 올라오는 거야. 올라오겠죠. 아니 지금 올라오지 않았는데 예를 들어서 허경영이가 대낮에 막 중학생을 침범해 가지고 어떤 트럭 앞으로 가서 막 길을 가로막고 그걸 객관적으로 본 거야. 어떤 사람이 보니까 어떤 트럭하고 싸우고 있네.

싸우는 게 아니야. 봉투가 내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아이 그냥 자기 앞을 막 질러가지고 막 가더니 막 교통 신호를 어기고 제 맘대로 하네. 저 허경이 저놈이 저런 나쁜 놈이구나.

이랬단 말이야. 그런데 그 사람 보기는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두루 않았으니까 비판 안에서 그러지. 비판하려면 비판할 수 있잖아. 허경영이죠.

교통 신호도 안 지키고 중앙선을 걸어가더니 트럭을 다 가로막고. 아니 뭐 승용차가 트럭을 가로막았다는 건 서로 싸우는 거 아니야? 당신 터를 가지고 뭐 기스 안 간다고 남의 승용차 앞에 이렇게 유세했냐. 이러고 싸우는 줄 알아. 근데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그렇게 봐.

근데 나는 그 여자를 구해주러 갔어. 그러면 이걸 안티들이 나를 잘못 본 거 아니야? 내막을 알아. 내 마음을 모르는 거야. 신인이 하는 일을 제가 어떻게 알아? 여러분이 그 여자를 살려주러 갔는데, 그 여자 남편하고 이혼하게 생긴 거야.

그건 알고? 7천만 원 내가 안 건냈으면 어떻게 될 건데? 못 들어가고 그 짐을 싣고 그 집으로 가는 도중인데, 그 여자가 나중에 나를 봉투를 딱 보니, 여자가 눈이 뒤집어져. 그게 전 재산이래. 그걸 그 여자가 갑자기 막 비명을 지르는 거야. 돈 봉투를 보더니 비명을.

가지고 있냐는 잠바를 입었는데, 그게 올라가면서 이게 트럭에 운전석이 좀 높잖아. 원래 봉투 떨어진 거. 그거 내가 봤으니 망정이지. 다른 사람이 봤으면 조용히 가져가 버려.

목숨 걸고 갖다 줘. 그러면은 그렇게 좋은 일 했는데 남이 보면 도둑놈 새끼죠. 허경영, 오늘 보니까 말이야. 길거리에서 털어.

운전사고 서로 잘했다고 싸우고 앉아 있더라. 잘 못 지나게 막아놓고 남의 트럭은 가로막았거든. 왜 달아나니까. 이게 말이 들리나? 말을 하는데 이게 쳐다보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가서 갈 수 있나? 차를 딱 알아. 그러니까 옆에 지나가는 차들이 적어지고. 허경영, 아니야. 이래요, 사람들이.

그리고 허경영이다. 욕하려면 해라. 맞아, 맞아. 그렇게 오해를 받는 거예요.

나는 유명인사니까. 딱 보니까 허경영이 왜 대낮에 지나가면서 문 열고 뭐 소리를 지르나? 사람들이 왜 길을 막았으니까. 진로도 할 수 없이 나는 뭐 들리지도. 나는 그 사람, 그 여자만 달래주고 건네주는데 그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그 여자를 쳐다볼 때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몇백억을 줘도 그런 기쁨은 없어.

나는 그 사람이 그 돈을 가지고. 무사히 그 집에 이사 들어가고 그 기뻐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보고 싶은 거야. 하늘은 알겠죠. 뭐 내가 그 돈을 가지고 삶아 먹을 거야? 뭐 할 거야? 술을 먹을 거야? 담배를 먹을 거야? 놀 걸? 뭐 내가 노는 걸 좋아하나? 안 좋아해요.

그저 돈을 가지고 무력 없이 해주면 기분 좋은 거야. 남이 기뻐하는 걸 보려고 하늘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이거는 그냥 실망만, 실망만 시키면 되나? 안 되죠. 근데 여기 하늘 위에 온 사람들은 또다시 기쁨을 줘. 아마 엄청 내가 친 자식보다도 더 따뜻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기뻐할 때마다 내가 그래 보여, 안 보여? 그러면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신인님, 시간 없는데 사람 붙들고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빨리빨리 하세요.” 야, 그게 아니다.

여기가 하늘공까지 오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 사람아. 그 사람을 그냥 책 보내고 무슨 장사하느냐? 내가 이래요. 맞아, 맞아. 그러나 내 밑에 들어오면 맨날 그거 가지고 욕심 없이, “빨리 하라고, 빨리 하고 있다.

좀 가만히 있어라. 내 할 일은 다 해.” 그래, 안 그래? 어, 이게 정이, 사람이 이게 그렇게 사람이 좋게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그거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최선을 다해 줘.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오해를 받는 행동은 여러분이 깊이 보면은 오해받을 행동이 아니야. 그걸 잘난 남이 잘못 보면은 “저 자식 도로 막아놓고 운전사고 싸운다고. 공부한 놈이 그 트럭 운전하는 놈하고 왜 싸우냐?” 이러겠지. 맞아, 맞아.

근데 처음에 손을 백질러 “당신 내 차를 왜 하는 놈이야?” 뭐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남이 보니까 싸우는 줄 알지. 왜 나는 아저씨, 그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아는데도 소리를 막 지르는 거야.

차를 가로막으니까 차를 못 가게 하니까 따라가다가 어디까지 그 사람이 이사 가는. 집까지 따라 하면 알겠죠. 이렇게 오해할 수가 있단 말이야. 의를 행하는데 오히려 도둑놈으로 몰리는 거예요.

무리한 자로 몰리는 거야. 길바닥을 막아놓고 서민들 출퇴근 차 가로막고 지금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럴 수 있지요. 그렇죠.

그런 때에 따라서 욕을 먹는 거야. 그래서 두루 군자는 두루 끌어안아서 비판을 받지 않는다. 소인은 비판을 먼저 하고 두루 끊지 않는다. 오늘 내 강의 요구를 끝입니다.

알겠습니까?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다. 맞습니까? 해외방, 지금 해외방에 들어가 있는 국내인들은 다 나와야 됩니다. 해외방 애들은 국내에 있는 해외방은 하게 해 놔야 돼요. 그게 뭐 이쪽에 안 좋은 안티나 또 이러면 안 돼.

다 나와야 돼. 그래서 지금은 아직까지는 안티 하는 사람들이 돌아온다면 나는 받아줘요. 누구든 알았죠? 아직까지는 누구든 받아 줍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때가 있죠.

지금은 안티 하는 사람들이 누구든 나한테 오면은 죄송하다, 미안합니다. 그러면 받아줘요. 그래서 해외에는 박상순 쪽으로 하나로 통합합니다. 그 이름은 뭐라고요? 그쪽 해외 전체방, 해외방 이름은 뭐예요? 이제 옛날에는 순례단하고 영성 센터가 나뉘어져 있었죠.

지금은 하나로 통합합니다.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이렇게 통일했어요.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알았죠? 이게 각 지역마다 있고 이게 총본부가 이게 현재 박상순이가 현재 돼 있습니다. 그리고 LA에 그 필리핀이 있죠. 필리김이 고문이고 박상순이가 단장이에요. 이렇게 돼 있어요.

알았죠? 절로 연락하면 저거는 통합된 거예요. 이제 세계가 하나로 통합돼 있습니다. 그리고 종단장은 신인이에요. 종단장은 허경영입니다.

영성 센터 전 세계 순례단. 단장은 박상순, 알겠죠? 그러면서 이제 부단장이 각 지역마다 있어요. 부단장들 임명할 거야. 그건 내가 또 임명해요.

그래서 이제 내가 총괄 관리하는 거야, 알겠죠? 나하고 전환을 해야 돼. 옛날에 대리로 이렇게 맡겨 놓으니까 좀 문제가 많았어요. 그래서 내가 총 관리합니다. 자, 또 뭐 우리 공지할 것 같은 거 있나? 시간이 늦었죠? 재밌죠? 재밌죠? [박수]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권능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이 자리를 봬서 다시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discusses the disappearance of anti-sentiment towards Hur Kyung-young,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different perspectives and avoiding criticism.
  • It highlights the concept of “Jeokjeong Yeolban” (寂靜涅槃), where joy and sorrow, good and evil, are viewed as one, promoting a peaceful state of mind.
  • The lecture contrasts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regarding values like “righteousness” (義) and “happiness,” and “collective” versus “individual” perspectives.
  • It introduces the “Gunja” (君子) and “Soin” (小人) concepts, explaining that a Gunja embraces harmony and understanding, while a Soin is characterized by discord and criticism.
  • The speaker presents himself as a “Shin-in” (神人), a divine being, and a “Messiah” whose identity and mission are foretold in various religious texts and prophecies, including the Bible and ancient Korean texts.
  •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power of “blessing” from the speaker, citing examples of ancestral graves turning green and people being saved from danger.

Patterns & Grammar

  1. “A는 B에 있다” (A is in B)
  • Pattern: [Noun A] + 은/는 + [Noun B] + 에 있다
  • Explanation: This pattern indicates that Noun A is located or exists within Noun B.
  • Example: 고의 원인은 낙에 있어 (The cause of suffering is in pleasure)
  1. “A와 B는 다르다” (A and B are different)
  • Pattern: [Noun A] + 와/과 + [Noun B] + 는 + 다르다
  • Explanation: This pattern expresses a difference or distinction between Noun A and Noun B.
  • Example: 군자와 소인은 다르죠 (A Gunja and a Soin are different)
  1. “A는 B를 중요시하다” (A emphasizes B)
  • Pattern: [Noun A] + 은/는 + [Noun B] + 를 + 중요시하다
  • Explanation: This pattern indicates that Noun A considers Noun B to be important or emphasizes it.
  • Example: 우리는 뭘 중요시하세요? 의를 중요시 했죠 (What did we emphasize? We emphasized righteousness)
  1. “A는 B가 아니다” (A is not B)
  • Pattern: [Noun A] + 은/는 + [Noun B] + 가/이 + 아니다
  • Explanation: This pattern is used to negate the identity of Noun A as Noun B.
  • Example: 이거는 같은 족속이 아니야 (These are not of the same kind)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Source
안티 (anti) anti-sentiment, opposition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다. Anti-sentiment towards Hur Kyung-young is disappearing.
급식 (geupsik) meal service 무량급식 어르신들께 400명분의 급식을 후원했는데. They sponsored 400 meals for the elderly at Muryang Geupsik.
봉사 (bongsa) service, volunteering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우리가 봉사할 수 있지. From now on, we can volunteer internationally.
고와 낙 (go-wa-nak) suffering and pleasure 고와 낙 같은 데 이걸 다른 걸로 하는 거야. Suffering and pleasure are treated as different things.
군자 (gunja) noble person, virtuous person 군자와 소인은 다르죠. A Gunja and a Soin are different.
소인 (soin) petty person, small-minded person 밑이 소인이야. Below is the Soin.
화이부동 (hwa-i-bu-dong) harmony without uniformity 군자는 특징이 화이부동이야. The characteristic of a Gunja is harmony without uniformity.
동이불화 (dong-i-bul-hwa) uniformity without harmony 동이불화가 소인들의 특징이야. Uniformity without harmony is the characteristic of Soins.
전화위복 (jeon-hwa-wi-bok) turning misfortune into a blessing 전화위복이라 그러잖아. They call it turning misfortune into a blessing.
적정 열반 (jeok-jeong-yeol-ban) tranquil nirvana 석가모니는 철학적으로 적정 열반이다. Sakyamuni philosophically called it tranquil nirvana.
의 (ui) righteousness, justice 우리는 뭘 중요시하세요? 의를 중요시 했죠. What did we emphasize? We emphasized righteousness.
애 (ae) love, affection 서양 사람들은 뭘 중요시하세요? 애를 중이세요. What do Westerners emphasize? They emphasize love.
도의 (do-ui) morality, ethics 우리는 뭘 중요시해? 어이, 중에도 도의를 중요시해. What do we emphasize? We emphasize morality among other things.
공동체 (gong-dong-che) community 동양은 공동체야. The East is a community.
개인 (gae-in) individual 이거는 개인을 기준으로 되어 있단 말이야. This is based on the individual.
집단주의 (jip-dan-ju-ui) collectivism 우리는 집단주의고, 저쪽은 개인주의야. We are collectivist, and they are individualist.
개인주의 (gae-in-ju-ui) individualism 우리는 집단주의고, 저쪽은 개인주의야. We are collectivist, and they are individualist.
신인 (shin-in) divine human, god-man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신인은 천재야. Hur Kyung-young, the Shin-in giving this lecture, is a genius.
축복 (chuk-bok) blessing 내가 축복입니다. I am a blessing.
광채 (gwang-chae) radiance, aura 내가 집어넣어주면 광채 하죠. If I put it in, it radiates.
성령 (seong-nyeong) Holy Spirit 그 자가 성령이라고 그래. They call that person the Holy Spirit.
신성모독 (shin-seong-mo-dok) blasphemy 신성모독을 치워 봐. Try to remove blasphemy.
전화위복 (jeon-hwa-wi-bok) turning misfortune into a blessing 우리의 인생이 악이,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돼 다르지 않아요. In our lives, evil, good and evil, turn into blessings, so they are not different.
메시아 (mesia) Messiah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이죠. He is the true man and the Maitreya Buddha.
마방진 (ma-bang-jin) magic square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야. The magic square is the Messiah code.
보혜사 (bo-hye-sa) Comforter, Advocate 보혜사가 너에게는 오신다고 그랬죠. It was said that the Comforter would come to you.
무명 (mu-myeong) ignorance 석가는 무명에서 온다 그래. Sakyamuni said it comes from ignorance.

Example Sentences

  •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다.
  • 군자는 특징이 화이부동이야.
  • 소인배들은 뭐야? 동이불화가 소인들의 특징이야.
  • 우리의 인생이 악이,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돼 다르지 않아요.
  • 석가모니는 철학적으로 적정 열반이다.
  • 동양은 공동체야, 알겠죠? 동양은 이 공동체를 기준으로 되고, 이거는 개인을 기준으로 되어 있단 말이야.
  • 우리는 집단주의고, 저쪽은 개인주의야.
  •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신인은 천재야.
  • 내가 축복입니다.
  • 허경영을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Quiz

  1. What is the meaning of “Jeokjeong Yeolban” (적정 열반) as explained in the lecture?
    a) A state of extreme joy
    b) A state where suffering and pleasure are viewed as one
    c) A state of constant struggle
    d) A state of complete ignorance

  2. According to the lecture, what is a key characteristic of a “Gunja” (군자)?
    a) 동이불화 (uniformity without harmony)
    b) 비불주 (criticism without understanding)
    c) 화이부동 (harmony without uniformity)
    d) 개인주의 (individualism)

  3. The lecture mentions that Hur Kyung-young’s identity and mission are foretold in various religious texts and prophecies. (True/False)

  4.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11 in relation to the speaker, as discussed in the lecture?
    a) It represents the number of followers.
    b) It is the number of strokes in his surname, signifying a “judge” or “Messiah.”
    c) It is the number of years he has been giving lectures.
    d) It represents the number of countries he has visited.

  5. What is the consequence of “blaspheming the Holy Spirit” (성령을 훼방하는 것) according to the Bible verses cited in the lecture?
    a) Forgiveness is granted in this world.
    b) Forgiveness is granted in the coming world.
    c) Forgiveness is not granted in this world or the coming world.
    d) It leads to immediate blessings.

Other Useful Information

  • Free Meal Sponsorship: Heo Jeong-hyun, who runs an underwear store called “Heo Kyung-young and His Angels,” sponsored 400 meals and 100 sets of premium thermal underwear for the elderly at Muryang Geupsik.
  • UN Peace Corps: The speaker is the Senior Vice President of the Korea UN Peace Corps, an organization that has been providing free meals for 44 years, the longest in Korea.
  • Eastern vs. Western Cultural Differences:
    • East: Emphasizes righteousness (義), morality (도의), and collectivism (집단주의). Family structure is vertical (부자지간 – father-son relationship is central).
    • West: Emphasizes love (애) and individualism (개인주의). Family structure is horizontal (부부지간 – husband-wife relationship is central).
  • Messiah Code (Magic Square): The lecture claims that a magic square found in European cathedrals, including Gaudi’s Sagrada Familia, contains a “Messiah code” that aligns with the speaker’s name and birthdate, indicating his role as the prophesied Messiah.
  • Prophecies and Scripture: The speaker references various prophecies from the Bible (Matthew 12:31-32, John 16:7-8) and ancient Korean texts (Wonhyo Gyeolsa, Cheonbugyeong) to support his claims of being a divine figure, the Comforter (보혜사), and a judge.
  • Ancestral Grave Blessings: The speaker presents anecdotal evidence of ancestral graves turning green and being protected from fire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suggesting his power extends to the spiritual realm.
  • Heavenly Palace Overseas Spiritual Pilgrimage Group: The overseas spiritual pilgrimage groups have been unified under the name “Heavenly Palace Overseas Spiritual Pilgrimage Group,” with Park Sang-soon as the head and the speaker as the overall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