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1318 불평등한 대통령선거 임자만난다

2022.01.15 1318 불평등한 대통령선거 임자만난다

dv 허경영 후보의 2022년 1월 15일 토요 강연 내용을 요약하며,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문제 제기 및 허경영 후보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 본 강연은 2022년 1월 15일에 진행되었으며,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 강연 내용은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견해와 정책, 그리고 영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합니다.
  1.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문제 제기
  • 여론조사 조작 및 배제:
    • 허경영 후보는 2021년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기록했음에도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낮게 조작되는 불법적인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
    • 여론조사 기관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며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 후보만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의 후보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 특히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혁명적이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배제된다.
  • 언론 보도의 불공정성:
    • 방송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 다른 후보들의 지지율은 갑자기 상승하는 반면,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은 보도되지 않아 유권자들이 사퇴한 것으로 오해하게 만든다.
    • 언론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빼고 심상정 후보까지만 여론조사에 포함하는 등 불공정한 보도를 하고 있다.
  • 선거 제도 불평등:
    • 대통령 후보들에게 국회의원 수에 따라 우선권을 주고, 거대 정당에는 500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하면서 무소속 후보에게는 10원도 주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 방송사들이 국영 TV를 독점하듯이 일방적인 보도를 하며, 허경영 후보의 출마 사실조차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 후보 기호, 언론 보도, 방송 보도, TV 토론, 여론조사, 선거 자금 등 7가지 측면에서 불공정하고 불평등하다.
  1. 허경영 후보의 주요 정책 및 비전
  • 국민 배당금 제도:
    •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공약합니다.
    • 노인들에게는 65세부터 70만 원의 노인 수당을 추가 지급하여 총 220만 원(부부 440만 원)을 지급합니다.
    • 이는 복지 예산이 아닌, 대한민국 주식회사 국민 투자 지분에 대한 배당금으로, 국민의 청구권에 해당한다.
  • 청년 주택 정책:
    • 용산 미군기지 100만 평 부지에 청년 주택 100만 호를 건설하여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합니다.
    • 성남 비행장 부지 200만 평에도 청년 주택을 건설하여 나이 든 사람도 입주 가능하게 합니다.
    • 주택 단지는 지하 주차장, 자동 물류 시스템, 1층 잔디밭 공원, 옥상 무궁화원 등으로 구성된 첨단 주택으로 조성됩니다.
  • 교육 정책:
    •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 쳐서 대학 입학을 결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 내신 제도를 폐지하여 지방 고등학교로 전학 가는 현상을 막고, 학생들이 자기 동네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합니다.
  • 코로나19 방역 정책:
    • 소상공인들의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해야 한다.
    • 자본주의 3대 원칙(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을 침해하는 방역 정책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합니다.
    • 선진국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은 소상공인 보상금 문제를 지적하며, 국가가 예산을 낭비하고 소상공인에게 책임을 전가한다고 비판합니다.
  •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 활용:
    • 대통령 당선 즉시 헌법 76조 1항에 의거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민에게 2천만 원씩 지급합니다.
    • 국회에는 사후 통보하며, 이는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시행과 같은 선례가 있다.
  • 남북 문제 및 경제 비전:
    • 북한 원산시를 50 100년간 빌려 홍콩처럼 개발하고, 그 세금을 북한에 주어 북한 경제를 일으킵니다.
    •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까지의 해안선을 빌려 제2의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고, 국민 소득 10만 불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합니다.
  • 생일 선물 정책:
    • 모든 국민의 생일날 대통령 명의로 생일 케이크(또는 떡), 겨울 잠바, 장갑 등 5가지 선물과 현금 10만 원, 축하 카드를 보냅니다.
    •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어려운 국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정책.
  1. 영적 세계관 및 인간론
  • 유한복과 무한복:
    • 유한복: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복으로, 기혈정(기와 혈, 정)으로 이루어진 동물과 같은 존재가 받는 복.
    • 무한복: 영원히 받는 복으로, 영기질(영혼, 기, 질)로 이루어진 존재가 받는 복.
    • 그를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되어 몸이 축복받으며 바뀐다.
  • 에너지와 텔레파시:
    • 허경영 후보는 사람이나 사물에 에너지를 주고 빼는 능력이 있으며, 텔레파시로 모든 만물과 소통할 수 있다.
    •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면 몸에서 독이 나와 암에 걸릴 수 있고, 복이 멀어진다.
  • 꿈의 종류:
    • 해소몽: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꾸는 꿈으로, 남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주로 꿉니다.
    • 예지몽: 미래를 알려주는 꿈으로,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꿉니다.
  • 효도의 3대 요소:
    • 물려시며: 부모님께 물질을 드리는 가장 낮은 효도.
    •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효도.
    • 대용출생: 부모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가장 큰 효도.
  • 효도의 3단계:
    • 생전 효도: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유품 관리, 유산 상속 등을 잘 하는 것.
    • 사후 효도(정신적): 돌아가신 부모님의 삶을 본받아 바르게 사는 것.
  1. 동악성제 순회(東嶽聖帝 垂訓)
  • 선행의 결과:

    •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당장 복이 오지 않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 선을 행하는 자는 봄 동산의 풀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복이 늘어납니다.
  • 악행의 결과:

    • 하루 악한 일을 해도 당장 화가 오지 않지만,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숫돌에 가는 것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인생이 무너져 갑니다.
  • 경고: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언론사들은 악을 짓는 것이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

  • 여론조사 누락 및 조작: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낮게 조작되는 경우, 유권자들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적극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 언론의 불공정 보도: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배제하고 다른 후보들만 보도하는 경우, 유권자들은 허경영 후보의 강연 영상을 시청하고 주변에 공유하여 정보를 확산해야 합니다.

  • 정책의 현실 가능성 의문: 허경영 후보의 정책이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에 대해, 후보는 자신의 정책이 100% 실현 가능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다.

  • 유한복 (有限福):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만 누릴 수 있는 복.

  • 무한복 (無限福): 영원히 받을 수 있는 복.

  • 기혈정 (氣血精): 동물과 같은 존재를 구성하는 요소 (기, 혈, 정).

  • 영기질 (靈氣質): 영혼, 기, 질로 이루어진 존재. 그를 만난 사람이 되는 존재.

  • 해소몽 (解消夢):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을 꿈을 통해 해소하는 현상.

  • 예지몽 (豫知夢):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꿈.

  • 스톡홀름 컴플렉스 (Stockholm Syndrome): 인질이 인질범에게 동화되어 정신적으로 의존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갖는 심리 현상.

  • 동악성제 순회 (東嶽聖帝 垂訓): 중국 동악성제(東嶽聖帝)가 죽을 때 남긴 훈계. 선행과 악행의 결과를 설명하는 내용.

  • 작업자득 (自業自得): 자신이 행한 일의 결과는 자신이 받는다는 의미.

  • 주마가편 (走馬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가한다는 뜻으로, 더욱 힘쓰고 노력하도록 재촉함을 이르는 말.

  • 허경영 후보의 성장 배경: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고아로 자라며,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어렵게 공부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정책의 배경이 되었다.

  • 대선 토론 참여 독려: 2022년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간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5%를 넘으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으므로, 유권자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합니다.

  • 정당 지지율 상승: 국가혁명당의 정당 지지율이 3%대까지 올라왔으며, 이는 국회의원이 없는 당으로서는 대단한 성과라.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의 실체는?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들을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1.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비판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이 특정 후보를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함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남

  2. 허경영의 복지 정책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청년 주택: 용산 미군기지, 성남 비행장 부지에 청년 주택 100만 호 건설 (결혼 시 무료 입주)
    노인 복지: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원 추가 지급 (총 220만원)

  3.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비전
    국민 중심 정치: 국민에게 직접 복을 주고,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함
    대통령 긴급 명령권 활용: 국회 동의 없이 긴급 재정 명령으로 정책 시행 가능
    세계 경제 대국 건설: 원산시를 홍콩처럼 개발하고 연해주에 제2의 대한민국 건설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들을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

  1.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와 허경영 후보의 주장
    허경영 후보는 현재 대통령 선거가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의 조작으로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다.

1.1. 여론조사 조작 및 언론의 불공정 보도 문제 제기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 누락 및 조작 의혹
허경영 후보는 지난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낮게 조작되고 있다.
이는 여론조사 기관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며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만 보도하고,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행태는 혁명적인 변화를 두려워하는 관료주의가 팽배한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 비판
허경영 후보는 방송사들이 자신을 계속 배제하면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언론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배제하는 것은 공정성을 잃은 행위이며, 이는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것.

1.2. 유한복과 무한복, 그리고 영기질 인간론
유한복과 무한복의 개념
유한복은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에만 필요한 복으로, 돈을 잘 버는 법과 같이 세상에 존재할 때만 유효하다.
무한복은 한계가 없는 영원히 받는 복으로, 천사, 대천사, 명패, 공명패, 에너지 등을 영원히 받는 복을 의미한다.
영기질 인간과 기혈정 인간
인간은 영기질과 기혈정으로 나눌 수 있으며,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된다.
기혈정 인간은 동물과 같으며, 유한복을 가지고 복을 목말라 하지만 남에게 복을 주려 하지 않는다.
영기질 인간은 몸이 축복받으면서 바뀌고, 모든 만물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으며, 무한복을 받는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에게 무한복을 주어 영기질로 바꿀 수 있다.
현재 지구 인구의 99.99%는 기혈정 인간에 가깝지만, 허경영 후보가 나타나 이들을 영기질로 바꿀 수 있다.

1.3. 인연과 업보, 그리고 삶의 시련
인연과 업보의 중요성
불교의 인연인과(因緣因果)는 자신이 지은 업(業)을 취하고 버리는 것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의미이다.
업을 취하면 유한복을 받지만, 그 복을 남에게 주려 하면 인연인과가 바뀐다.
시련을 통한 영적 성장
하늘은 사람의 영적 단계를 올리기 위해 시련을 준다.
남편이 죽었음에도 시어머니를 봉양하는 여인의 비유를 들며, 진정한 효심은 시련 속에서 드러나고 결국 복을 받는다.
이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진정한 마음이 있으면 막힘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1.4. 허경영 후보의 초월적 능력과 정치적 목표
만물과의 소통 능력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사람의 몸을 영기질로 바꿀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는 모든 만물과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다.
심지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만물과 소통할 수 있다.
이는 허경영 후보가 앉아서도 세상 권세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지상낙원 건설 목표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구인 70억에게 무한복을 주고 영기질로 바꿔 지상낙원을 만들 수 있다.
청와대에 들어가면 이러한 변화를 더욱 신속하게 이룰 수 있으며, 지구 환경 파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목적.

1.5. 불평등한 선거에 대한 경고와 마원(馬援)의 교훈
기득권 세력의 허경영 후보 배제
기득권 세력은 허경영 후보의 특이한 공약과 혁명적인 성격 때문에 그를 두려워하며 선거에서 배제하려 한다.
이는 허경영 후보가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현상과 대비된다.
여론조사 조작 및 불공정 선거 비판
특정 후보의 지지율이 갑자기 오르거나, 허경영 후보에 대한 댓글 지지가 많음에도 여론조사에서 배제되는 것은 조작된 불공정한 선거.
이러한 불평등한 선거는 결국 ‘임자’를 만나게 될 것.
마원(馬援)의 교훈: 선행과 악행의 결과
중국 동악성제(東嶽聖帝)의 유언을 인용하며, 마원(馬援)의 말을 통해 선행과 악행의 결과를 설명한다.
선행은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지며, 봄 동산의 풀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늘어난다.
악행은 당장 화가 오지 않아도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지며, 칼을 숫돌에 가는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손해가 늘어나 결국 무뎌지고 없어진다.
허경영 후보는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언론사들이 악을 짓는 것이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

1.6. 허경영 후보의 과거 경험과 정책 철학
어린 시절의 고난과 배움
허경영 후보는 7살 때부터 명심보감 등의 한문 문장을 배우며 선악의 교훈을 익혔다.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머슴살이를 하며 책을 훔쳐 공부하는 등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다니며 피를 팔아 등록금을 마련하는 등 고난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도를 지키는 삶의 태도를 갖게 되었다.
정책 철학: 약자 배려와 공정성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 후보의 사생활이나 약점을 공격하는 것은 비열한 행위이자 악을 짓는 것.
자신은 오직 정책 대결을 통해 국민을 잘 살게 하는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특히 어려운 학생들과 젊은이들의 고통을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처럼 여기며, 이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자 한다.

1.7. 스톡홀름 증후군과 사랑의 본질
스톡홀름 증후군 사례
스톡홀름 은행 강도 사건에서 인질들이 강도들에게 동화되어 결혼까지 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는 법을 어긴 사람이라도 그들의 대담함과 남자다운 모습에서 사랑이 나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사랑의 다양한 형태
영국의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왕세자보다 말 훈련 교사와 불륜 관계를 맺은 사례를 들며, 높은 지위에 있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님을 설명.
법을 잘 지키는 것보다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보는 것이 스톡홀름 증후군.
이는 사랑의 본질이 사회적 통념이나 지위에 얽매이지 않는 복잡한 감정임을 시사한다.

  1. 허경영 후보의 복지 TV 출연 및 주요 공약
    허경영 후보는 복지 TV에 출연하여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설명하며, 불평등한 선거 제도와 현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 배당금, 청년 주택, 생일 축하금 등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2.1. 복지 TV 출연 및 청년층 지지 분석
복지 TV 출연 소감
허경영 후보는 복지 TV를 통해 인권이 신장되고 대한민국 복지가 선진국 복지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자신의 선거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되게 준비되어 왔으며, 평소 살아온 삶 자체가 선거 운동.
청년층의 높은 지지율
허경영 후보는 20대, 30대 청년층으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홍대 거리에서도 많은 청년들을 만났다.
청년들은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 후보를 부모나 친구처럼 가깝게 느낀다.
청년 정책: 수능 폐지 및 내신 제도 개선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한다.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 쳐서 대학 입학을 결정하고, 내신도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는 도시 학생들이 내신을 잘 받기 위해 지방 고등학교로 전학 가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방 학생들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여론조사 불공정성 재차 비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이 5.7%까지 나왔음에도 여론조사에서 계속 누락되고, 안철수, 심상정, 심지어 0.1% 지지율의 김동연 후보까지 보도되지만 자신은 보도되지 않는다.
이는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며, 언젠가 그 이유를 밝혀낼 것.

2.2.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및 개선 방안
민주주의 원칙 훼손
허경영 후보는 언론 보도, 방송 보도, TV 토론, 여론조사, 선거 자금, 기호 등 7가지 측면에서 선거가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국민의 행복 추구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등 민주주의 3대 원칙과 평등권 등 국민의 5대 권리를 훼손하는 행위.
선거 제도 개선 요구
여론조사에서 1번, 2번 후보만 먼저 묻는 방식은 불공정하며, 후보들의 순서를 돌아가면서 배치해야 한다.
기득권 후보들에게만 특혜를 주는 TV 토론 방식도 개선되어야 한다.
인구 감소 문제와 과거 예언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결혼 장려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당시에는 사기꾼, 코미디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현재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해진 것을 보면 자신의 예언이 맞았다.
현재 출산 정책 예산으로 연간 45조 원이 쓰이지만, 산모에게 직접 돌아가는 돈은 없고 16개 부처가 나눠서 예산을 전용하고 있다.

2.3. 청년 주택 공약 및 복지 정책
용산 미군기지 청년 주택 건설
용산 미군기지 100만 평 부지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 100만 호를 지어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약한다.
주택 상가 분양 금액만으로도 청년 주택 건설 비용을 충당할 수 있으며, 땅은 국가 소유로 한다.
이 주택 단지는 1층 전체가 잔디밭 공원이고, 자동차는 모두 지하로 들어가며, 옥상에는 무궁화원이 조성되어 옥상끼리 연결된다.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이 편리하며, 출퇴근 시간을 절약하고 운동을 겸할 수 있는 첨단 주택 단지를 만들겠다.
성남 비행장 부지에도 청년 주택을 건설하여 나이 든 사람들도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민 배당금 제도
기존의 복지 예산을 전부 없애고,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복지 예산이 아니라, 대한민국 주식회사 국민들이 투자한 지분에 대한 배당금이며, 국가가 벌어들인 세금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개념이다.
대통령 판공비와 청와대 운영비는 자신의 돈으로 충당하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에게는 월급을 주지 않아 국가 예산 낭비를 70% 절감하겠다.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 없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

2.4. 코로나19 방역 정책 비판 및 효도론
소상공인 영업 제한 비판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정책 중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은 잘못된 것.
지하철은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식당 등 특정 업소에만 시간 제한을 두는 것은 자본주의 3대 원칙(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과 민주주의 3대 원칙(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선진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손실에 대해 평균 8천만 원을 보상하지만, 한국은 200만 원도 안 되는 보상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소상공인들의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
정부는 즉시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효도론과 노인 복지
허경영 후보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을 100% 돌려주고, 부모에 대한 효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효도의 3대 요소는 물려시며대효(물질적 효도), 마음에 효도(마음 편하게 해드리는 효도), 대용출생(부모의 이름을 높이는 효도)이다.
또한 생전 효도, 사후 효도, 그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바르게 사는 효도가 있다.
노인 수당으로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배당금과 합쳐 노인 1인당 월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받게 하여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불효자가 많아지는 현상이 국가 정책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하며, 노인들을 잘 대우해야 한다.

2.5. 정권 교체의 허상과 허경영 후보의 해결책
정권 교체의 한계
허경영 후보는 여야의 정권 교체 주장은 허상.
현재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에 있다면, 정권이 교체되어도 대통령은 넉 달 만에 탄핵될 수 있으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와 같다.
국회의 다수 의석을 가진 정당이 실질적인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만 바뀐다고 정권이 교체되는 것이 아니.
국민의힘이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것은 복수심에 기반한 것이며, 이는 앞으로 5년간 나라를 전쟁터로 만들고 민생을 더욱 어렵게 할 것.
허경영 후보의 해결책: 연립 정부와 긴급 재정 명령권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당, 안철수, 심상정, 이재명, 윤석열 후보를 부통령으로 앉혀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제안한다.
헌법 76조 1항에 명시된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활용하여, 대통령 취임 즉시 국민에게 2천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박정희 대통령의 사채 동결과 같이 국회 승인 없이 즉시 시행할 수 있으며, 사후 통보는 절차상의 문제일 뿐.
이러한 정책은 30년간 일관성 있게 준비된 것이며,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2.6. 대통령 후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상대 후보에 대한 존중
허경영 후보는 다른 대통령 후보들이 모두 애국자이며, 돈벌이를 위해 출마한 것이 아니.
이재명, 윤석열 후보 모두 훌륭하고 공직자로서 모범생이며, 더 이상 쓸데없이 검증할 필요가 없다.
특히 부인들에 대한 검증은 평범한 아내로서 훌륭하며, 두 후보 모두 아내를 잘 만났다고 평가한다.
정책 중심의 선거 촉구
과거의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부인들의 흠집을 잡는 것은 잘못된 선거 방식이라고 지적한다.
후보들은 인간적으로 훌륭하지만, 그들의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이라는 점이 문제.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상을 원하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가 더 중요하다.

2.7. 허경영 후보의 재정적 기반과 생일 축하금 공약
자신의 재정적 기반
허경영 후보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이 없으며, 자신의 돈을 벌어 세금을 내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지난 2년간 종합소득세 및 기타 세금으로 70억 4천 8백 20만 원을 납부했다고 밝힌다.
생일 축하금 공약
모든 국민에게 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정책을 공약한다.
생일 케이크나 떡, 겨울 잠바, 어린애들의 장갑 등 나이별로 다양한 선물 5가지와 함께 현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각 지역별로 담당하여 배송되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

2.8. 통일 한국과 세계 경제 대국 비전
원산시 홍콩화 프로젝트
북한의 원산시를 50년 100년간 빌려 홍콩처럼 개발하여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고, 그 세금을 북한에 주어 북한 경제를 일으키겠다고 공약한다.
연해주 개발 및 제2의 대한민국 건설
러시아의 연해주를 빌려 대한민국 땅의 10배 넓이의 땅에 제2의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
이를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젊은이들의 실업 문제를 해결하며, 아시아와 세계 통일을 이끌어낼 수 있다.
현재 3만 불인 국민 소득을 10만 불로 끌어올려 세계 1위 경제 대국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자신에게 있다.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들을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바로잡아야 한다.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허경영 후보의 주장과 정책
허경영 후보는 현재 대통령 선거가 불평등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를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며,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바로잡아야 한다. 또한,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정책이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해결책임을 역설합니다.

  1. 불평등한 선거의 실태와 문제점
    허경영 후보는 현재 대통령 선거가 공정하지 않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여론조사 조작 및 배제
허경영 후보는 지난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지지율이 낮게 조작되고 있다.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의 후보들만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의 후보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서민들 사이에서 자생적으로 지지율이 올라온 후보는 혁명적이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배제된다.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허경영 후보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 포함되는 반면, 허경영 후보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배제는 허경영 후보가 선거에서 사퇴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갑자기 급등한 것도 조작의 결과일 수 있다고 의심합니다.
길거리 지지율은 허경영 후보가 높지만, 언론에서는 이를 보도하지 않는다.
여론조사에서 1, 2번 후보만 먼저 언급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배제하는 방식은 불공정하다.
언론 보도의 불공정성
방송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계속 배제하면 하늘의 법도에 따라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언론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빼는 것은 공정성을 잃은 행위이며, 이는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것.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행위이며,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평등권을 침해하는 것.
선거 자금 및 TV 토론의 불평등
국회의원이 많은 정당에는 500억 원의 정치 자금을 지원하면서, 허경영 후보에게는 단 10원도 주지 않는다.
국영 방송을 특정 후보들이 독점하듯이 보도하며, 다른 후보들의 활동은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TV 토론에서도 기득권 후보들만 따로 토론을 진행하는 등 불공정한 점이 많다.
허경영 후보는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간 평균 지지율 5%를 넘으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다고 밝히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합니다.
관료주의의 폐해
우리나라에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어 나라가 망할 때처럼 기득권 세력이 판을 친다.
이러한 관료주의는 혁명적인 변화를 두려워하여 새로운 인물을 배제하는 경향이 있다.

  1. 허경영 후보의 핵심 정책 및 비전
    허경영 후보는 불평등한 선거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비를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됩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육아 수당 200만 원을 추가 지급하여 총 350만 원을 받게 됩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노인 수당 70만 원을 추가하여 월 220만 원을 지급하며, 부부의 경우 44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배당금은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고,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는 배당금의 개념으로, 복지 예산과는 다르다.
국민 배당금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으며,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부부 싸움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현재의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돈이 찍히는 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하겠다.
대통령 당선 즉시, 헌법 76조 1항의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민에게 2천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합니다.
청년 주택 및 교육 정책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을 치러 대학에 입학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합니다.
내신 제도를 폐지하여 지방 고등학교로 전학 가는 등의 부작용을 없애겠다.
용산 미군 기지 100만 평 부지에 청년 주택 100만 호를 지어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약합니다.
이 주택은 상가 분양 수익으로 건설 비용을 충당하며, 1층은 공원, 옥상은 무궁화원으로 조성하여 친환경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동차는 지하로 들어가고,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 시스템을 구축하여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운동 효과를 높이겠다.
성남 비행장 부지에도 청년 주택을 건설하여 나이 든 사람들도 입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경제 및 통일 정책
대통령 임기 동안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고, 1인당 국민소득 10만 불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합니다.
북한 원산시를 50년 100년간 빌려 홍콩처럼 개발하여 북한 경제를 활성화하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겠다고 제안합니다.
러시아 연해주 일대에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 땅을 빌려 제2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시아 통일을 이끌겠다.
코로나19 방역 정책 개선
소상공인들의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하고, 계약 자유의 원칙과 과실 책임의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
국가가 소상공인들의 소유권 절대 원칙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
선진국처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
코로나19는 인간에게 환경 보호, 위생, 인간 존엄성 유지, 노인 대우, 가난한 자 보살핌 등 인간의 도리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생일 축하금 및 선물
모든 국민에게 생일날 생일 축하금 10만 원과 함께 대통령 마크가 찍힌 겨울 잠바, 생일 케이크 등 5가지 선물을 보내겠다고 공약합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

  1. 허경영 후보의 철학과 가치관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정책과 주장을 뒷받침하는 독특한 철학과 가치관을 제시하며, 이는 인간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유한복과 무한복
세상에 있을 때 필요한 복을 유한복이라 부르며, 이는 기한이 있는 복.
반면, 영원히 받는 복을 무한복이라 부르며, 이는 한계가 없는 복.
무한복은 영기질이라는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 후보를 만난 사람은 영기질로 변화하여 무한복을 받을 수 있다.
무한복을 받은 사람은 죽으면 백궁으로 가게 되며, 이는 인간의 행복을 넘어선 세계.
영기질 인간과 기혈정 동물
허경영 후보는 사람을 영기질 인간과 기혈정 동물로 나눕니다.
영기질 인간은 허경영 후보의 에너지를 받아 몸이 축복받고 변화하며, 모든 만물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다.
반면, 기혈정 동물은 하늘의 구원을 받지 못하고, 복을 갈망하지만 남에게 주려 하지 않는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수천 년 만에 나타나 지구인들을 영기질로 변화시키기 위해 왔다.
인연 인과와 업보
인간의 삶은 인연 인과와 업보에 따라 결정된다.
선한 일을 하면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멀어지고, 악한 일을 하면 화가 오지 않아도 복이 멀어진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봄 동산의 풀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복이 늘어나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숫돌에 가는 칼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손해가 늘어난다고 비유합니다.
불평등한 선거를 조장하는 언론사들은 악을 짓는 것이며, 그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따를 것.
하늘의 뜻에 따라 공정하게 선거를 치르지 않으면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
시어머니를 봉양하는 며느리의 비유를 통해, 하늘은 인간의 영적 단계를 높이기 위해 시련을 준다.
텔레파시와 소통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능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속 텔레파시를 모두 감지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하면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영기질 인간은 모든 사물과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다.
효도와 인간 존엄성
효도의 3대 요소는 의식주 해결,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드리기, 부모님 이름 높여 드리기.
생전 효도, 사후 효도, 그리고 부모님의 삶을 본받아 살아가는 효도가 있다.
국가 정책이 불효자를 양산하고 있으며, 노인들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
인간 존엄의 원칙을 지키고, 약자를 배려하며, 남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정치인의 도덕성
대통령 후보들은 상대 후보의 사생활이나 가족을 공격해서는 안 되며, 정책 대결에 집중해야 한다.
상대 후보의 부인을 흠집 내는 것은 비열한 행위이며, 악을 짓는 것.
오히려 후보의 부인이 남편을 위해 헌신한 것은 대단한 사랑이라고 평가하며, 스톡홀름 컴플렉스 비유를 통해 인간의 복잡한 감정.
허경영 후보는 자신은 남의 후원을 받지 않고 자신의 돈으로 선거를 치르며, 서민과 부자 모두를 위한 정책을 펼친다.
대통령 후보들은 애국자이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정책이 국민을 살릴 수 없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개인의 성장 배경
허경영 후보는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어릴 때부터 머슴살이를 하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고 고백합니다.
책을 훔쳐 보며 공부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피를 팔아 등록금을 마련하는 등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경험 때문에 어려운 젊은이들의 고통을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처럼 느낀다.

  1.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전략 및 자신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 함께, 자신의 능력과 정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냅니다.

대통령 당선의 필요성
청와대에 들어가야 많은 사람에게 무한복을 빠르게 줄 수 있고, 지구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다.
국민들이 직접 투표하여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줘야 국민을 변화시킬 수 있다.
기성 정치인들에게 실망한 청년층은 이미 허경영 후보의 정책을 다 알고 있으며, 메이저 언론만 보는 노인들은 미래를 모르고 재미있는 사람을 찍는 경향이 있어 나라가 망해간다고 지적합니다.
정책의 실현 가능성
자신의 정책은 100% 실현 가능하며, 이를 실행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고 단언합니다.
현재 여야 후보들의 정권 교체 주장은 국회의원 구성상 실현 불가능하며, 오히려 5년간 전쟁터가 되어 민생이 더 어려워질 것.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구성하고,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하겠다고 제안합니다.
국민의 참여 독려
국민들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노력하여 허경영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의 정당 지지율이 3%대까지 올라간 것은 대단한 일이며, 이는 국민들의 홍보 덕분.
국민들이 정신 차리고, 불평등한 선거에 분연히 일어나 맞서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이번 투표가 자식들을 거지로 만들지 않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며 투표를 독려합니다.
자신감과 경고
자신은 하늘의 권세를 잡을 수 있지만, 원칙을 지키고 있을 뿐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시험하지 말.
자신이 TV 토론에 나가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반박하고, 대장동 문제로 구속될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구속시키지 않겠다고 말하는 등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하며, 자신을 배제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깨달아야 한다.
자신은 누가 자신을 막으려 하는지 다 알고 있다고 말하며, 언론의 불공정한 보도 때문에 전화로라도 자신을 알리고 있다.
자신은 어떤 질문에도 즉시 답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

불평등한 여론조작과 관료주의의 폐해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2월 15일까지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5%를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함께 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여론조사에서 누락시키고, 심지어는 낮게 조작하는 불법적인 만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이번 한 달간 여론조사에서는 후보들의 순서를 공정하게 배치하여 올바른 결과를 도출해야 합니다. 33 정책의 창시자, 모든 국민을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론조사도 조작이 되었다는 말이 들릴 정도로, 여론조사 하나를 넣고 빼는 것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심상정 후보까지만 넣고 허경영 후보를 제외하는 등, 우리나라 여론기관들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들의 국회의원 중심, 즉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만 계속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싹 무시합니다. 또 그것도 아니어서, 관료주의에 속한 힘 있는 사람은 넣어줍니다. 순수한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넣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혁명적이기 때문입니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할 때는 로마가 망하거나, 어떤 제국이 망하거나, 이런 나라들이 망할 때 보면 꼭 관료들이 판을 칩니다. 고려가 망할 때도 자기들 기득권이 판을 쳤고, 옛 조선이 망할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관료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즉흥적 강연의 가치와 유한복, 무한복의 개념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제가 강연할 때 제목을 미리 만들어 나올까요, 안 만들어 나올까요? 여러분들과 이렇게 써서 제목을 만듭니다. 제목을 만들어서 준비해 오는 사람은 재미가 없습니다. 전교 시설이 그렇습니다. 목사님들이 나올 때 몇 장, 몇 절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설교 10분, 20분 하는데 그렇게 합니다. 다른 강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은 강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예상 밖의 제목을 쓰고 예상 밖의 강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강의가 무엇일까? 듣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저는 강의 제목이 수천 개입니다. 하도 강의를 많이 해서 1318개 강의가 됩니다. 오늘은 강의 제목을 뭐라고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좋을까요? 돈 잘 버는 법?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유한복이라고 했죠. 유한복은 세상에 있을 때 필요한 것입니다. 유한복은 세상에 존재할 때만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1초 후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내일 갈 수도 있습니다. 언제 갈지 모르는데, 거기에 준비하기보다 오래 있을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기본 생활비를 받고 국내 배당을 받으면 굳이 유한복에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유한복입니다. 이것은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만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있습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여러분이 첩보, 천사, 대천사, 명패, 공명패를 받는 것과 같이, 에너지를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영기질과 기혈정, 그리고 축복의 의미
저희가 일이나 오제, 우리 5대 일어나는 책이 좋지 않습니까? 묻자면, 이분이 유한복을 가지는지, 무한복을 가지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유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기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영기질은 몸을 말합니다. 기혈정은 열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열정으로 되어 있는 이 몸이, 이 사람이 기혈정으로 되어 있을까요, 영기질로 되어 있을까요?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지구에 태어나서 영기질이 된 사람을 맛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영기질인지, 기혈정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에게든지 이 두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무한복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것은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몸이 축복받으면서 바뀌겠죠.

본인의 양복 자락이 저절로 떨어지면 기혈정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영기질입니다. 분명히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은 다른 상수 펌프 나가지 말고 여기에 머무십시오.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럼 원래 바뀌었겠죠. 기혈정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는데 이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하늘이 구원해 오지 않은 사람, 저를 만나서 축복을 안 받으면 그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기와 혈, 관, 정, 기혈정으로 동물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 유한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복을 목말라 합니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복 타령만 하는 것입니다. 복을 남에게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제가 복을 받으려고 할까요? 여러분에게, 전 국민에게 이 무한복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받을 복이 있을 때 이것을 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집에 찾아갈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찾아올까요? 여러분이 저를 선택해 주어야, 투표를 해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어야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앞으로 축복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을 빼앗겼습니다. 왜 안 보고 찾아올까요? 축복받으러 가자고 할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만 있고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으면 속도가 느려질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면 많은 사람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지구인 70억에게 이것을 줄 수 있습니다. 무한복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맛보면 영기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영기질로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구인의 99.99%가 무엇입니까? 기혈정, 동물에 가깝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 수천 년 만에 제가 동방의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정치와 인연 인과, 그리고 영적 단계의 상승
그래서 여러분에게 정치를 해서, 정치라는 것은 물건을 팔아서 여러분이 도장을 찍어 주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작전을 부려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찾아와서 바뀌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여러분의 집을 찾아다니면서 끌고 다닐까요, 아니면 예수처럼 12제자를 돌아다니면서 붙들고 다닐까요?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것입니다. 이런 모임은 옛날에 유튜브가 없을 때는 불가능했습니다. 이 시대에 사람을 모으는 데 옛날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병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찾아와야 하듯이, 투표도 여러분이 저를 찍어 주어야 제가 여러분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제가 저 하늘에 앉아서 백궁에서 그냥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을 줘 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하는지 아십니까? 재미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불교 용어로는 인연 인과라고 합니다. 제가 지은 업, 작자, 업자, 제가 업을 지은 것을 취하고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연 인과입니다. 인연이 있으니까 오겠죠. 이것을 우리는 우리 말로는 그냥 작업, 업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제가 버릴 수도 있고 취할 수도 있습니다. 취하려고 하면 복을 유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업을 제가 취하면 유한복이 됩니다. 제가 복을 썼으니까 복을 받자고 합니다. 그런데 그 복을 남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취하고 버리는 것에 따라 인연 인과가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시어머니를 열심히 봉양했는데, 하늘에서는 한 단계 더 보려고 저것이 진짜 시어머니를 봉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봉양하는지를 보기 위해 신랑을 죽여 버립니다. 신랑을 죽여 버리니까 여자가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왜 우리 신랑을 죽입니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제가 금쪽같이 모시고 신랑도 잘했는데 왜 제 남편을 죽입니까?” 이럴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왜 죽였을까요? 그 사람의 영적 단계를 1단계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 더 보는 것입니다. 저것이 남편이 있으니까 시어머니를 좋아하는지, 진짜 남편이 없어도 시어머니를 좋아하면 차원이 올라갑니다. 그 한 단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그 사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남편을 위해 하늘에도 잘했는데 시어머니도 잘했는데 왜 하늘은 제 남편을 데려갑니까?” 이렇게 하고 보따리 싸서 가면 그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에게 잘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었는데도 그 시어머니를 붙들고 안 가려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어머니, 시어머니를 모실 사람이 없는데 제가 아들 대신 모셔야죠.” “아니다, 가라. 네가 시집가라. 나는 혼자 있으려 한다. 아들 시신이 있는데 왜 너한테까지 신세를 져야 하냐?” 이렇게 말리다가 그 매달린 여자가 예수를 낳는 어머니가 됩니다. 그것은 흑인 시어머니를 남편이 죽었는데도 따라다니면서 봉양한 것입니다. 다른 여자 같으면 벌써 시어머니가 죽었으면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서 살 것입니다. 그런데도 시어머니에게 “어머니, 제가 모셔야죠. 아들이 없어졌습니다.” 이러고 따라다닙니다. 따라다니다가 복을 받았습니다. 보아스라는 좋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돈 많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그 시어머니가 이삭을 주워 생각하는데, 이삭을 줍는 밭의 주인을 만납니다. 그 주인이 보아스였습니다. 우리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합니다. 지성이 있으면 막힘이 없습니다.

물질과의 소통, 영기질 인간의 능력
지금 이 사람을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입니다. 잡아보십시오. 여기와 교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봉은 사랑한다고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못 삽니다. 봄이 오고, 미화 길 모임 똑같습니다. 그럼 얘는 영어도 알아들을 것입니다. “I love you.” 여러분은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Je t’aime.” 아셨죠? 제가 여기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에너지를 넣어라. 자, 이제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영기질로 바뀌었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져야 떨어집니다. 동네에 있는 에너지는 끝에 물질이 아무것도 없죠. 제 입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한마디만 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만물과 대화가 됩니다. “Je t’aime.”만 해도 이해가 안으로 쫙 들어갑니다. 다시 내려가라. 다시 나왔습니다. 다시 열립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말하지 마십시오. 텔레파시를 보냈습니다.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제 안에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했는데, 이것이 이 우주 모든 만물에 전해집니다. 이상하죠.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그러면 제가 에너지를 못 알아들을까요? 모든 만물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면 거의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기 때문에 이것이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텔레파시를 다 감지합니다.

마음의 힘과 대통령 선거의 불공정성
여러분은 옆 사람에게 “저기 저 나쁜 놈” 이러면 제가 대통령 후보들을 보고 안 합니다. 대통령에게도 안 합니다. 마음속으로 제가 텔레파시만 보내도 그 사람이 나빠집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나빠집니다. 저는 붙들지 않아도 여기서 제가 나쁜 마음을 먹고 어떤 대통령을 요구하면 그 사람이 주저앉아 버립니다.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것뿐입니다. 세상 권세를 잡으려면 저 방에 앉아서 다 잡아 버립니다. 어느 배가 정점 감당해야 하는데, 허경영을 끝까지 타락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그들이 반칙을 계속하면 제가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자꾸 방송사들이 배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계속 그렇게 할 때는 제가 지구에 여러분을 만든 이 지구의 인간들에게 내려놓은 법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중국의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동악 성제라는 중국의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습니다. 그 유언도 좀 이따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해야 할 말이 되게 많습니다.

이것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에 텔레파시를 다 알아듣습니다. 사람들의 법을 보지 마십시오. 이 잔반 모습에서 새로 바뀌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먹습니다. 이 잔과 거지가 새로 안 아픕니다. 아파야겠다고 때려 버립니다. 왜 몸이 팥죽을 얘한테 조금 안 좋은 소리를 마음속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사람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리고 벌써 빼버립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런데 “아이고, 안 버려. 나는 일을 계속 이 올 거야.”라고 했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이 영기질 인간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고 안 넣고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대한민국에 날고 기는 사람들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다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반칙하면 됩니까? 계속 저에게 반칙하면 됩니까? 저보다 우월한 사람이 있을까요? 앉아서 그 사람들의 이름만 대면 됩니다. 그런데도 제가 지키고 있습니다. 정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를 시험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저도 인내의 한계가 있습니다.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자꾸 불평등하게 하면 임자를 만납니다. 임자를 만납니다.

유한복과 무한복, 그리고 백궁의 의미
기혈정으로 돌아가고 싶습니까? 아니면 영기질로 있고 싶습니까? 그것이 확실히 다릅니다. 이것을 잡아볼까요? “I love you.” “I hate you.” 제가 영어도 다 알아듣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들었습니다. 말을 안 해도 텔레파시로 다 소통됩니다. 모든 사물, 꽃과 모든 사물과 통신이 되는 것을 영기질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무슨 복을 받습니까? 무한복, 무한대의 복을 받았습니다.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백궁으로 갑니다.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낙을 벗어났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즐거워하는 그런 낙을 벗어 버렸다는 소리입니다. 벗을 걱정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인간의 낙은 다 해 버렸습니다. 그 잠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그 낙은 천국입니다. 아셨죠? 그 낙에 매이지 않고 나아갈 길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낙에 항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그렇습니다. 인간이 행복에 매달리는 것은 굉장히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낙을 극복했다는 뜻입니다. 그 세계가 백궁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정치적 비전
과학자들이 지금 제가 이런 것을 보여주지만, 과학자들은 제가 언제 에너지를 주고 뺏고, “때려라, 나가라”, “Je t’aime.” 하면 들어갑니다. 딱 빠졌습니다. 이것은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 기혈정입니다. 동물도 기혈정이 있습니다. 우리 고차원적인 인간은 동물과 똑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제가 왔습니다. 그런데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것이 빠릅니다. 제가 잘 되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구하려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속히 70억을 구하고 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속히 들어가면 제 말만 들으면 전 세계인들이 환경 파괴를 멈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우리 하늘이 구해야 제가 만납니다. 제가 가서 강의도 하고 텔레비전에도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이 모여서 투표를 하면서 “허경영 씨, 첫사랑 한번 우리가 한번 쳐보자” 이래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을 끝까지 기득권들이 배제합니다. 왜 두려워하는 것일까요? 겁을 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타났다. 지방도 좀 이상하고, 쳐다보는 것도 좀 이상하고,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제시한 공약도 특이하고, 저 표 다 배상할 것 같다.” 공포 분위기입니다.

불공정한 여론조사와 언론의 책임
잘 들으십시오. 제가 어디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옵니다. 안철수, 이준석이 유세하고 있을 때 제가 논현역에 나타날 때 수천 명이 싹 나타나서 그 사람들이 제 옆에 있을 때 이준석 씨는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입니다.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 허경영한테 걸렸어. 난 원래 소닭 않았어. 저 장 후보는 우리에게 관심은 거기에 할 때다.” 쫓아가서 사죄를 구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신에 어디 나타나면 사람들은 제 앞으로 몰려오지, 다른 후보들을 보면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절반으로 쳐져 어떤 사람이 제 편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서 이것을 정상으로 올라갔을까요? 그 사람을 지지하는 댓글들이 없습니다. 온전한 댓글은 “허경영 대통령 되라” 이런 데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는 이것도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이것은 조작된, 부도덕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시작부터 이 모양이니 그 결과는 어떻겠습니까? 제가 이런 제목을 썼듯이 임자를 만납니다. 제가 일반 사람인 줄 알고 적당히 속이다가는 큰코다칩니다. 이제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군지를 눈치챈 사람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물과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제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데 이분이 불교를 믿고 다른 종교를 믿어서 도를 깨쳐서 이것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것은 돌아서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제가 이것을 이분에게 에너지를 빼앗기고 이것도 깨달아 갈 수 있을까요? 이런 영기질이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노력은 영기질에 영원히 없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앉아서 아버지가 석가모니가 고민을 완전히 뛰어넘어야 합니다. “믿느냐?” “아버지, 저는 절에 가야 해서 중이 되려고 합니다.” “왜 중이 되려고 하냐? 아버지, 내가 너에게 다 나라의 왕도 줄 것이고 없는 것이 없는데 너는 왜 아버지 말은 못하는 것이 없다.” 그것을 거부하니까 “아버지, 못하는 것이 있잖아요. 못하는 것이 없으면 왜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일주일 만에 죽었습니까? 아버지가 왕이면 구원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능력도 없으신 분이 뭐 세상을 다 준다고요? 아버지 정신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아니,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바로 7일 만에 죽었는데 아버지 왕이면서 아버지 말이 통할까요?” 석가모니는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가정 건 왕이 “이 자식 이거, 이거 봐라.” “아버지가 무소불위의 능력이 있다고 하니까요. 그게 없다.” 그런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는데, 아버지의 그때는 아버지는 그런 명령, 아버지 명령, 이거 안 먹혔을까요?” “아버지, 아버지가 무능하다고 몰라요.” 과일은 다 말합니다. 점만 왕이 기절을 해서 석가모니에게 “허고, 몇 나온 놈 봐라. 네 아버지를, 아버지 허점을 허점이 지 장애가 왕이 뭐 하겠냐? 중 난 마문 하루도 살아나라 모이고 대라. 안 되냐?” 그 제가 해야 할 소리 아닙니까?

허경영의 정책과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그 석가모니는 아무리 왕이라도 “아버지, 저는 그 능력, 아버지 능률을 의심합니다. 아버지 능력 없어요. 나가서 그 능력, 그 이유를 좀 우려하며 추운 기후를 해 빨아 봐야겠어요. 죽지 않는 그 비밀을 제가 알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테니 집을 떠나겠다고.” 아버지가 할 말이 있습니까? 자기 마누라를 세 번, 철마 마누라 죽는 것을 보고도 아무 대책도 없는 왕이 뭐 잘났다고 저에게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불교와 뭐냐에 따라 석가모니가 가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산에 가서 공부한 것이 결국 죽음을 다 해결했습니까? 영기질을 만들었습니까? 단 한 명도 못 만들었습니다. 타다가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혀가 작아지는 우유 먹고 정신 차려서 다시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슬퍼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슬퍼한 것, 어구절을 제가 모르는 구절이나 다 봐도 석가모니는 이런 것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입니까? 제자들이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냥 물에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까? 돌아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합니까? 언어도단, 말과 경쟁과 도로써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언어도단의 세계, 거기를 석가모니가 가보겠다고 말했는데 결국은 팔만대장경이라는 수많은 말만 남겨놓고 석가모니도 죽었습니다. 80세에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 30 이렇게 공통해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왜냐하면 도를 닦다가도 같이 않았습니다. 제가 보내 보니까 강한가? 이것이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는 세계는 언어도단입니다. 도를 아무리 통하거나 아무리 말을 잘하거나 콩쿠르를 잘 써도 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대통령이 되어서 전 세계에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대통령은 그 홍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눈치채야 합니다. “야, 우리는 이 지구인들은 살았다. 저 사람을 한반도의 대통령으로 올렸으면은 새들이 굶지 않고 낙원이 되겠구나. 극락이 이루어지겠구나. 지상 낙원, 지상 극락이 이루어질 수 있다.” 지상 극락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 65세 이상 부부는 440만 원이 나옵니다. 65세 이상은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눈에 보이는 나무 한 그루도 낙원으로 보입니다. 월 440만 원이 나오면 부부가 “여보, 이제 우리 싸우지 말고 우리 허경영 만나서 공부하다가 죽읍시다. 백궁에 나갑시다. 우리가 이거 뭐 아둥바둥 더 이상 뭐 물질에 얽매일 필요 없지. 나라가 이만큼 돈 벌어서 잘 사는데 매달 주는데 우리가 뭘 걱정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살기 좋지 않습니까?”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들이 저를 빨리 알아보게 됩니다.

이 사람의 텔레파시로 이 모든 물질, 마이크 등과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마이크도 “Je t’aime.”이라고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Je t’aime.”은 프랑스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데 전 세계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안 떨어집니다. 어느 나라 말을 텔레파시로 해도 알아듣도록 마이크가 반응합니다. 이런 세계가 있는데 이것을 돈을 통해서 하겠다고 하면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혼자 마이크 들고 이 시간 동안 하는 것입니다.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딱 들어가니까 알 것입니다. 모든 물질을 바꿀 수 있는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스폰지도 대화가 됩니다. 이것도 강해져 있습니다. 이것만 강해져 있습니까? 옷도 동시에 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Je t’aime.”이라고 하면 모임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 손은 오악으로 가지고 섭렵해 보십시오. 오대 소자 검문소 말입니다. 제 손은 두 개입니다. 그런데 이 손으로 얼마나 많은 머슴살이를 했습니까? 이 손으로 나무를 얼마나 많이 캤습니까? 굶고 자란 사람의 손입니다. 그래도 이 인간들의 손과는 다릅니다. 전생에 일을 얼마나 많이 해서 손이 이렇게 커졌습니까? 이것은 황소의 손입니다. 황소처럼 힘이 좋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손이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잡아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미워, 미워.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시어머니에게 미워하는 마음을 마음속으로 품고 있을 때 옷에서 무엇이 나올까요? 계속 독이 나옵니다. 해를 끼칠 뿐입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그 사람이 피해를 보니까 예수가 “원수를 사랑해라. 그것이 네가 좋은 방법이다. 미워하는 것은 네 자유인데 네 몸을 버린다. 암에 걸린다. 결과는 암으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꿈의 종류와 효도의 의미
자, 미워, 미워. 옷이 입다 이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자꾸 있으면 이 옷이 몸을 건강하게 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계속 몸은 가라앉습니다. 그러니 후퇴합니다. 이렇게 백, 백 이렇게. 백해는 딱해 있습니다. 백해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에너지는 제가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나가라.” 사랑의 사방에 사랑 하나만 하지. 효과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이 에너지의 인간이 지금 하는 것은 본 사람들뿐입니다. 그래서 빌 게이츠나 이재용이나 재벌가에 있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기혈정, 기혈정의 인간들입니다. 그냥 동물에 가깝고 영이 없는 것입니다. 영이 없지. 무엇이 있습니까? 기혈정.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계속 무슨 꿈을 꾸고 이럽니까?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그 사람들은 잠만 잡니다.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악몽이 있습니다. 악몽은 악몽인데,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사람은 밤중에 잠이 안 와도 시어머니가 자기에게 와서 따귀를 때리는 무서운 꿈을 꿉니다. 또 시어머니에게 밥상을 차려주면 시어머니가 발로 다 엎어버리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가 밥상을 자기 앞으로 들고 오니 그것이 쌓인 감정으로 밥상을 발로 박차는 꿈,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에게 감정이 있었는데 그것이 쌓인 것입니다. 쌓여서 밤에 시어머니에게 자기가 꿈속에서 화를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꿈을 꿀 정도로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이 옵니까? 예지몽을 꿉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예지몽을 꿉니다. 미래를 알려줍니다. “비행기 타지 마.”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서 “얘야, 비행기 그 타지 마라. 이번에 미국 가는 비행기 다음에 타라.” 이런 말을 합니다. 그날 비행기를 일부러 안 탔더니 그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예지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 예지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지가 왜 예지입니까? 미래를 알려주는 꿈입니다. 미래를 알려주는 꿈을 다 꾸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런 저급한 꿈을 안 꿉니다. 해소몽을 꾸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까 마음이 항상 즐겁습니다. 남에게 수치심을 느낄 일이 없으니까 그런 꿈을 꾸지 않습니다. 환자 치료하는 병원의 의사는 어떤 꿈을 꿉니까? 불안한 수술을 하지 않습니까? 의사는 그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안 꾸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술, 담배, 커피, 우유 약간 그 스트레스가 있겠죠. 그 꿈을 꾸고 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립니다.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는 꿈을 꾸거나, 그러다 막 걸어 가지고 그냥 집에 터져 버리는 이런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꾼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도저히 막 화를 매 시간 막 할 가지고 먹 수술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이 스트레스가 몸에 쌓입니까, 안 쌓입니까? 남의 생명이 잘못될까 봐서 막 불안, 공포, 이것이 공황장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또 나타납니다. 바깥으로 나타나면 현실로는 공황장애고 정신병이고 꿈속에 나타나면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이것을 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마음이 우리 이런 사람 영기질로 된 지지자들, 이 사람들은 그리고 많고 왜 예지몽, 좋은 꿈, 그냥 갑자기 무슨 밥상을 시어머니에게 진수성찬을 가져와서 예쁘게 인사를 한다거나 이런 좋은,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 자기 아들이 시험에 붙으려면 그것이 미리 다른 것으로서 나타납니다. 아들이 대문을 열고 싹 돌아오는데 미소를 짓습니다.

그런데 자기 시어머니를 미워하고 이런 사람은 갑자기 시집을 갔는데, 남매를 낳고 20일도 안 되어 남편이 시체가 되어서 왔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은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다가 졸다가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방에 앉아서도 그것도 자기 집도 아닙니다. 작은 월세 집에 앉아서 3살짜리, 2살짜리 쳐다보는데 남편 시신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여자가 뭐라고 하냐? “세상에 하늘이 나에게 이런 청천벽력을 줄까?” 이것이 어떻게 이제 이 애 둘이 발목을 잡습니다. 새 출발이 안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이 여자는 시련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이럴 때 처자 자가 과연 전생의 빚을 갚을 수 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전생의 빚을 갚는가. 그 남편을 아까 나오미처럼 싹 없애 버리니까 시어머니에게 나오미의 본성이 나오지 않습니까? 남편이 없었으니까 “제가 더 시어머니를 보살펴 줘.”라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시어머니, 저는 돌아가실 때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어머니를 장사 지내야 합니다.” 이것이 참 진짜 시험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 애 둘 딱 데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는 집도 아니고 다 돌아가셨으니까 대를 이을 때도 없고, 시험하고 할 수도 없고, 이 난감합니다. 당장 남편이 없으니 자기가 집에서 4살짜리, 3살짜리 키우는 여자가 돈 벌러 갈 수 있습니까? 애 데리고 둘이 데려와서도 물론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난감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면 육아 수당 2명 200만 원,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350만 원입니다. 이 여자의 미래는 보장이 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까 “저 미친 놈이 돈을 어디에 쓸 줄이야.” 이러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한 점의 연유도 아닙니다. 그 여자가 동사무소 가서 “애 둘이 있는데 남편이 죽어서 살 길이 막막합니다.”라고 하면 보건복지부에 가보십시오. 총체적인 대책이 실제 없습니다. 또 자존심 상하게 애 둘 데리고 동사무소 가서 “그게 뭡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제가 왜 국가 국민 배당금을 주는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업이 망해도 국민 배당금이 있구나. 돈 있는 것을 다 떼고 다 망해도 마누라와 둘이 앉아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주 좋지 않습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여야 후보가 여러분을 판매합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차리십시오. 그 사람들 예산 600, 610조 그거 그대로 놔두고 그러다가 뭐 이것도 주고 저것도 줄 좋아합니까? 안 됩니다. 제가 국회 싹 없애고 예산 팍 줄이고 무상 지원합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제쳐놓고 저기라 하겠다고 합니다. 또 국민들을 거지 만들겠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분연히 일어나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것은 손이 저리고 다리가 아픈 것을 아는 것입니다. 발바닥이 붙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영기질의 인간을 만들어서 지상을 극락, 지상 극락, 지상 낙원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가 무섭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에너지 들어가는 말 한마디 하면 저 사람의 조상의 묘부터 시작해서 수백억까지 다 바뀌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라는 말이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는 동격의 말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아무에게도 에너지를 함부로 안 줍니다. 제 축복이니까 우리가 100원씩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이것은 그냥 함부로 주지는 않지만 실험할 때는 에너지를 가지고 실험을 합니다. 축복을 받을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 놓았으니까 에너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실수하거나 죄를 지을 때 축복이 끊기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빼지 않는 한 제 3자는 에너지를 안 뺏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불공정한 선거와 허경영의 경고
아까 어떤 사람이 그 이야기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제가 지금 많이 빚을 냈다고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임자 만나게 될까요, 안 될까요? 끝까지 부정선거를 하면, 불평등 선거를 하면 임자를 만나겠죠. 허경영은 무시무시한 사람입니다. 심상정 후보가 지금 선거운동을 하다가 도리어 중단했습니다. 연락 차단하고 방구석에 있습니다.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허경영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맨날 봤을 때는 여기에 없지 않습니까?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허경영 지지율은 여기에 없는데 심상정 후보는 지지율이 허경영보다 낮아서 충격받아 가지고 중도 사퇴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선거대책위원회 전부 다 사퇴시켰습니다. 허경영보다 낮다고 합니다. 아니, 도대체 허경영 지지율은 왜 안 나오는 것일까요? 저는 솔직히 저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것이 허경영은 내보내 주지 않고, 허경영보다 낮다고 뭐 어떻게 압니까? 말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 지지율이 심상정보다 낮아서 도리어 중단했다고 하면 허경영 지지율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바로 그 점입니다. 이렇게 한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어떻게든 내보내지 않습니다. 지지율이 안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처음부터 안철수와 허경영을 올렸으면 제가 지금 20%대에 올라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안 나오는 사람을 묶어 가두지 않는다고 해도 “허경영이 사퇴했구나.” 이런 생각에 이 지지율이 딱 걸러져 나옵니다. “허경영이 중간에 사퇴했네, 마네.” 정반대 효과가 나 버립니다. 이것은 사람 잡는 것입니다, 후보를.

옛날에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높았는데, 허경영이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가 보다. 이것이 안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그 지지율이 낮아서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많은 사람도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퇴.” 이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입니다. 이런 여론조사할 때 “나 허경영 지지합니다.” 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퇴한 것 같으니까. 이것이 얼마나 특수한 효과를 모르는 것이 사람을 착각시킬 줄 압니다. “허경영이 사퇴해서 이거 심상정도 사퇴하나 보네.” 이렇게 말하면 이것이 이상하게 되지 않습니까? 멀쩡한 사람을 마치 사퇴한 사람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은 매장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허경영이 몇 퍼센트인데 심상정보다 많다는 것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자꾸자꾸 내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아침저녁으로 나옵니다. 허경영 빼고 계속 심상정까지 넣어 가지고 나옵니다. 허경영이 안철수보다 높았던 사람입니다. 여론조사가 어느 날 갑자기 이재명보다 몇 배로 올라가서 안철수가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이상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는 전부 “허경영 대통령 되라”고 난리인데, 겉으로는 길바닥에 하면 허경영 옆에 없는 사람이 되는데, 사람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이 허경영보다 몇 배로 높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합니다. 제가 아까 제목을 왜 썼습니까? 임자 만난다고. 임자를 만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3.15 부정선거 때문에 임자를 만났습니다. 절대 호락호락하게 보면 안 됩니다. 저는 영적인 사람입니다. 천하를 지었다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직도 모를까요? 저 사람들이 저를 안 넣어줍니다. “저 사람 말 좀 들어보자.” 허경영 씨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했으면 몇 퍼센트 나오는지 좀 이런 데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심상정 후보는 3%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왜 허경영 씨는 안 나옵니까? 이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씨가 억울하겠죠. 여기 어딘가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쁜 사람들이 지지율을 조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안철수가 12월 21일부터 14%로 그냥 박치솟는 것도 다 조작이라고 보면 되겠죠.

허경영의 지지율과 대선 토론 참가 가능성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어떻습니까? 허경영 씨는 길거리에 나가서 젊은 사람들이 막 그래도 브이자를 그리고 많이 불러줍니다.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그래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은 그냥 썰렁하고, 안철수도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안철수도 길거리 인기가 없고, 윤석열도 길거리 인기가 없습니다. 허경영 씨는 길거리 지지율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봤던 허경영 씨가 3.2%, 심상정 씨가 2.5%? 그리고 지금 현재로 보면 4등입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 씨 지지율은 진짜 이 정도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두가 기대를 하는데, 4월 대선은 후보 등록 정식으로 하고 난 뒤에 방송사에서 내년까지 합동 토론을 한다고 합니다. 내년까지. 그런데 허경영 씨가 그 방송 토론에 참가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어쨌든 길거리를 보면 허경영 씨의 인기는 장난이 아닌데, 지금 다 조작을 해서 지금 신문에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어제는 3.9% 나왔습니다. 그럼 우리는 일부러 올라가면 됩니다. 목표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저는 지금 한 20%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서 발표할 뻔했는데, 이것은 처음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저 안에 들어가니까 새까맣습니다. 이것은 처음에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지금 내일부터입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의 평균 지지율이 5%를 넘어서면 이제 여기는 의석수가 없으니까 평균 지지율이 5%가 넘어서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허경영이 나와서 떠들어대는 것을 보고 싶다, TV 토론, TV 토론이 아니라 SNL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시면 이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십시오. 그러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이 나오면 재밌긴 할 것인데, 허경영이 나오면 이재명 후보에게 아주 조금 뭐 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의 원조가 “오직 화폐 개혁”이기 때문에, 빚은 이제 백 무슨 소리라든지 간에 허경영은 “왜 그 배꼽에 끼냐?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 얘기다.” 이런 식으로 쳐버리면 말을 못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더군다나 아마 “회원이 이제 검도 걱정 말아라. 지금 낙선하면 대장동 때문에 구속되지 않을까 싶을 텐데, 내가 당선되면 구속시켜 주겠다.” 이런 식으로 음악에 치고 나갈 것입니다. 굉장히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 정신 교육 때에 국회의원들은 다 나쁘지만 여러분은 안 보낸다고 합니다. 지금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나와 함께 이 나라를 만들자, 이런 식의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V 토론이 법정 3회지만 시청률이 높으면 분명히 방송사들은 몇 회 더 편성해서 “대선 합시다.” 이렇게 될 것이니까, 지루한 이 대선 과정에서 단비와 같은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까?

스포츠 서울 유명하신 분입니다. 스포츠 서울에서 어제 했는데 올려보십시오. 허경영이 3.9%입니다. 안철수 10.5%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4% 조사합니다. 3.9%입니다. 심상정 2.9%입니다. 기타 0.4%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거의 다 서울대를 나왔습니다. 20여 명이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유일하게 제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20여 명이 10%대에 올라왔습니까? 4%대라는 것이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제가 4%, 5%, 6%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데 공약 호감도는 8.5%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가 내고 뒤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TV 토론에 각 언론에 텔레비전에 안 나오니까 이런 현상이 온 것입니다. 저도 계속 줄어들어서 5.3% 나오는구나. 스포츠 서울 밑으로 내려보십시오. 좀 더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스포츠 서울은 널리 알려진 유명한 곳입니다. 거기서 했는데도 4% 나왔습니다. 올려보십시오. 공약으로 본 호감도는 6.0%입니다. 6.0% 많죠. 제가 공약 호감도가 8.5%였습니다. 지난번에. 그래도 심상정은 2.9%입니다. 적어도 2.9%입니다. 여러분, 이 이상한 석 계장에게 이것을 주십시오. 이상하죠. 뭔가 미국의 아까 그 방송을 한 사람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여기에서 안 내보내 주니까 저는 사퇴한 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저는 사퇴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나갑니다.

국가혁명당의 지지율과 허경영의 복지 정책
이런 정당 지지도도 보십시오. 정의당 4.1%입니다. 국가혁명당 2.7%입니다. 적은 것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당이 50개입니다. 50개 중에서 2.7%가 적습니까? 많은 것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제가 3.9%이고 1% 차이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엄청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정당이 여기에 있습니까? 공화당도 있고 여러 가지 여러 당들이 있습니다. 아무도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0.1%도 안 됩니다. 우리 정당 지지율이 3%에 육박했습니다. 정의당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정의당은 국회의원 6명이 있는 당이고, 국회의원도 없는 당이 3%대에 온 것입니다. 이것은 스포츠 서울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공신력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앞으로 오늘부터 여론조사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발바닥에 땀이 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발바닥에 땀이 나야 제가 책임질 것이니까. 국가혁명당이 벌써 3%대까지 정당 지지율이 올라갔다는 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제가 3%의 정당 지지율이 옛날에 있었으면 대통령 선거에 5%가 안 되어도 나가는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있으면 정당 지지율이 군역 나는 대통령 선거에 굳이 5% 안 받아도 7%로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당 지지율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지난번 선거에 이 정당 지지율이 2.7% 됐습니까? 안 됐습니다. 몇 %밖에 안 됐습니다. 지금 엄청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제 지지율을 밑으로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국가혁명당 홍보를 어마어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되면 정말 그 젊은 여성이 애 둘을 업고 남편이 죽었을 때 구차하게 남에게 손 안 벌리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 한 달에 200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350만 원입니다. 그러면 직장 다니기 좋게 애를 봐주는 사람도 둘 수 있습니다. “제가 직장 다닐 테니까 좀 봐주세요.”라고 합니다. 돈을 받지 않아도 월급이 나오니까 그렇습니다. 350만 원이 있으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애 키울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제가 얼마나 섬세하게 여러분의 생활을 꿰뚫고 있는지 아십니까? 저는 평생 어릴 때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전쟁한다고 해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부모님들을 좀 걱정 안 끼치고 “아이고, 내가 빨리 죽어야 할 텐데.” 이런 소리 안 하고 살 수 있게 할까? 자식에게 얼마나 미안하면 그 말을 하고서 자식이 피땀 흘려 집으로 오는 그 자식의 돈을 기대고 사는 노인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제가 노인 수당을 65세부터는 70만 원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이 2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혼자 220만 원씩 살아가는 것입니다. 노인들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 혼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440만 원 받는 사람보다 220만 원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150만 원까지 오는 것은 좀 어려운 시기입니다. 노인들은 220만 원, 젊은 사람들은 150만 원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부가 있으니까 300만 원이 나옵니다. 제가 노인들을 위해서 배려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불평등을 애들 장난하듯이 쓰시려고 하는데 됩니까? 안 되겠죠. 이렇게 힘없는 사람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미래의 싹을 싹둑 잘라 버리면 됩니까? 우리가 거짓말하고 이렇게 남들을 편견하고 불평등한 것은 자기가 모르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동악성제의 유훈과 선악의 인과응보
옛날에 중국의 명심보감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것이 나옵니다. “동악 성제 순회 왈.” 동악 성제는 왕, 황제입니다. 순은 유훈입니다. 동악 성제가 죽을 때 하는 말이 순이라고 합니다. 유훈이라는 것은 종이로 남긴 것이고, 유언은 말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언, 말하는 것입니다. 왕이 하는 것은 유언을 안 합니다. 순이라고 합니다. 왕이 마지막 죽을 때 남기는 훈계입니다. 왕이 죽으면서 신하들을 찾으려고 자기 왕자를 앉혀놓고 죽으면서 임종할 때 하는 말, 임종을 순이라고 합니다. 임종하면서 훈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평소에 한 말보다 더 무섭습니다. 순입니다. 동악 성제 순이 말하길, 무엇이겠습니까? “일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그것은 동악 성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마원이라는 사람이 한 말입니다. 마원이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일 행악이라도 악좌 위원.” “일 행선.” 사람이 하루에 착한 일을 했지 않습니까? 해도 복수 미진, 복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습니다. 복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 제가 착한 일을 했다고 복이 옵니까? 그러면 무엇이 왔을까요?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졌습니다. 화장 원입니다. 우리가 이런 불평등한 것을 군소에게 자꾸 생기게 하면 하늘에서 어떻게 할까요?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착한 일을 하려고 했다고 하면 복은 가까이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화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립니다. 자기 아들이 자전거 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을 탁 내려 버립니다. 대단하죠. 복은 오지 않았는데 분명히 자기 아이가 학교 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이 피해인데, 그것을 싹 피해 줍니다. 재앙을 자동적으로 멀리 가게 해 버립니다.

악을 짓는 그 순간에 그 인간들이 말하는 복입니다. 물론 우리 백궁 가는 복은 아니지만. 그런데 하루에 악을 행한 놈은 어떻습니까? 악은 당장 오지 않습니다. 화송이 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습니다. 제가 누구하고 막 싸우고 시어머니를 미워해도 당장 재앙은 안 옵니다. 그러나 무엇이 멀어져 버립니까?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이것이 자동적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복이 저절로 멀어집니다. 제가 유한복이든 무한복이든 다 멀어집니다. 자동적으로 복이 멀어집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무엇이라고요? 여주는 이제 충만한 무엇입니까? 봄 동산입니다. 봄 동산에 무엇과 같다고요? 풀과 같습니다. 그러면 봄 동산에 풀이 나면 그 풀이 나중에 무성해집니다. 순식간에 자랍니다. 봄 동산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풀이 날까 그랬는데, 봄에 파종했는데 얼마 있다가 풀이 그냥 무성하게 자라는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과 같이, 여천 일지 취하, 무엇입니까? 눈으로 그 자라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눈으로 그것이 불리운 기장이라도,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봄 동산에 풀이 불리운 기장, 자라나는 것이 안 보입니다. 불리운 기장 아니라고 무엇입니까?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착한 일 하는 사람은 봄 동산에 풀과 같이 자라나서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라는 것이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복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행악지는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숫돌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칼을 갈면 칼날이 무뎌집니까, 안 무뎌집니까? 칼날이 없어져 버립니다. 칼날이 점점 사라집니다. 칼을 갈아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이것 또한 안 보입니다. 불리운 손자는 손해보험 할 때 손자입니다. 불리운 기손이라도 눈에 그 피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여서 점점 어떻게 된다고요? 무뎌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무뎌져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동악 황제가 황제니까 황제가 임종 때 남기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밑에 신하들이 낮아 보이면 절대 누구도 악한 짓 하지 마라. 반드시 그것이 돌아온다. 네가 절대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봄 동산에 풀과 같아서 불경기장, 자라는 것이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그냥 불경기장이라도 매일매일 늘어나서 나중에 큰 풀밭같이 되어 버립니다. 갈대밭에 가보면, 제 키만한 갈대가 바짝 말라 있습니다. 저 갈대 같습니다. 그때 한 여름에 가보면, 그 큰 갈대가 다 어디로 갔고 다시 그 키만한 갈대가 새로 솟아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 키만한 장대 갈대가 바짝 말라 있을 때, 이 갈대를 무고해 하지도 않는데 또 내년이 되면 그 갈대 옆에서 작은 갈대가 나와서 요만하게 크고, 그러면서 그 옆에 있는 갈대는 거름이 되어 버립니다. 저절로 죽어서 그 자취도 없어집니다. 누가 와서 갈대를 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도 갈대가 저절로 사라지면서 새 갈대가 올라옵니다. 재밌죠. 우리는 악이라는 것을 저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가 이것을 7살 때 배운 것입니다. 7살 때 이런 문장을 공부했겠죠. 농가입니다. 사망이라는 것은 적금 회장의 표정입니다. 적성이 잠이 편견이 풀어. 조금 더 꼬맹이가 이 위자 손 얘기입니다. 동악 성제 순의 왈, 이렇게 한 말입니다. “일 행선이라도 복수 미진 화자원이야. 화수 미진 복자봉이야.” 뒤의 것은 악을 행하면 그렇습니다.

불평등한 선거에 대한 경고와 허경영의 원칙
지금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자들이 언론사들이 허경영을 빼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들이 화를 짓는 것입니까, 복을 짓는 것입니까? 선을 짓는 것입니까, 악을 짓는 것입니까? 대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 저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겠죠. 제 유튜브 한번 보십시오. 보시고 제 자식들이 어떻게 해야 교통사고 안 나고, 비극적인 사고가 안 나는지 그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좋은 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신의 일은 절대 실패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만약에 공평하지 않을 때는 재앙이 많이 일어납니다. 저는 공정하게 선거를 하고 싶고, 공정하게 이 지구의 질서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이 동악 성제가 돌아갈 때 남긴 이런 말들이 중국 사람들, 이 중국 황제입니다. 중국의 이런 황제들이 그래도 이런 유교적 교육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곱 살짜리 제 머릿속에 어릴 때 들어간 것은 안 없어집니다. 어릴 때 들어간 것들은 머릿속에 잘 남아 있습니다. 이런 말들을 배우면서 제가 한 어려운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저 골목에 빵 장사가 빵을 진열해 놓고 졸고 있는데, 저것 하나 가지고 훔쳐 먹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가서 훔쳐 먹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이 머리에 가득 들어있는 제가 그 빵을 훔쳐 먹을 수 있을까요? 굶는 것이 그 바람에 제 손이 양반 손보다 절반 정도 됩니다. 얼마나 많이 굶었습니까? 그래도 이런 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다 보니까 이것이 나쁜 길로 갈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 학교 동기가 올라와서 “야, 너 여기서 어우러져 오니까 내 방에 가자.” 그래가지고 만나러 걸어 내려갔습니다. 내려서 그 방을 딱 갔는데, 한남동 이태원입니다. 단칸방인데 담배꽁초가 방구석에 가득합니다. 소주병이 한 수십 개 정도 있습니다. 그것이 야간 중학생, 야간 고등학생 방입니다. 그 직업은 굿판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회선을 끊어야 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당장 가야겠다. 나는 간다.”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주먹에게 끌려갔겠습니까? 가서 보니까 이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다시 꼭대기에 올라왔습니다. 어떤 유혹도 저를 못 벋어납니다. 그래서 담배 피우는 사람, 술 마시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지 않아야 한다고 구구절절이 어릴 때 배웠습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에는 사중이 된 데도 항상 정도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대통령 선거 때도 제가 여야 후보에게 무엇을 합니까? 안 합니다. 절대. 왜 남의 가정에 부인을 잘못 걸고 뭐 부인이 전화를 했냐는 이래가지고 왜 보고 싸움을 붙입니까? 대통령은 그냥 자기 정책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상대 후보의 부인의 사생활을 뜯고 뭐 어떻고 이런 말을 우리가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비열한 것입니다. 그것은 악을 짓는 것입니다.

스톡홀름 증후군과 허경영의 정치 철학
제가 볼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잘한 것이 있다면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그 정도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들의 그것을 펼쳐내 가지고 옛날에 조국 장관도 그랬습니다. 부부 사이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고 가정을 파괴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대통령 되는 것이 목적이지 남의 가정 파괴가 목적입니까? 어느 사람이 부부지간에 안 싸우는 사람이 어디에 있고 가정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뽑는 것이 아니라 무슨 연구를 뽑는 전쟁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절대 악의 편에 서면 안 됩니다. 그냥 제 공약 내세우고 제 점수가 좀 달랐는데 제 점수도 안 내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여당 후보의 부인 이야기하고 야당 후보의 부인 흉내 냅니까? 안 합니다. 허경영 후보의 여론을 좀 넣어 달라는 것뿐입니다. 제 여론을 좀 공정하게 해 달라는 것뿐이지 뭐 대놓고 부인이 무슨 말을 하고 연구 이런 것은 관심이 있습니까, 없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남의 가정을 싸움을 붙여 가지고 풍비박산을 만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거기에 자식이 또 있는데 그 자식들까지 붙들고 흔들어서 풍비박산을 만들면 그것은 남의 가슴에 못 박는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대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들이 모인 그 집단들이 한다는 소리가 맨 상대방 후보의 부인 흠집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것으로는 안 됩니다. 국가가 이렇습니다. 우리가 새 시대로 갈 수 있습니까? 이래가지고 절대 남자라는 것은 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교육받고 자라도 남의 허물을 용서하고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니 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상대 대통령의 부인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래 가지고 자기 표를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선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인이 가서 칼을 갈고 도둑질해서 남편을 검찰총장 만들고 도지사 만들어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 부인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더 대단한 것이지 그 범죄를 계산해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정의를 몰라서 이런 소리 하는 줄 압니까? 스톡홀름 컴플렉스라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컴플렉스가 무엇입니까? 스톡홀름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 나라의 은행에 강도가 다섯 명이 들어갔습니다. 총을 들이대고 “전부 바닥에 엎드려!” 이러니까 전부 엎드렸는데, 남자 자기에게 결혼하자고 달라붙던 그 남자가 제일 먼저 엎드리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딱 엎드려 가지고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 행원들이 다섯 명이 있습니다. 그 은행에 그 자기들과 연애하던 남자들의 꼬락서니를 본 것입니다. 얘들이 총구를 들고 돌아다니고 땅에 엎드리라고 해서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런데 이 다섯 사람이 잡혀서 실수해서 감옥에 갔는데, 이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왜 했느냐? 남자답다는 것입니다. 남자답다고. 아무도 쏘지 않고 협박만 했는데 은행 직원들이 엎드리고, 얘들은 의젓하게 신사도를 지키면서 강도는 강도인데 아주 신사도를 지키면서 돈도 털 데다가 이 천천히 가지고 못 털었습니다. 체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들이 그 여자 하나도 쏘지도 않고 은행 사람도 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체포되어 갔는데 이 여직원들이 그 사람들을 면회 다니기 시작해서 면회 다니다가 결혼했습니다. 다섯 쌍이 다 결혼했습니다. 그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법을 어겼지만 그 사람들이 대담하고 남자다웠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에게 총을 들고 와서 말로 협박하는데 그 모습이 남자다운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런데서도 사랑이 나옵니다. 그 사랑이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왕비가,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그 왕 앞으로 왕이 될 사람입니다. 황제, 왕세자보다 그 말 훈련 가르쳐 주는 말 조교사, 불륜이 있어서 왕실을 나왔습니다. 이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 잘 지킨다고 좋아합니까?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본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제 강의는 강의 자체가 재밌습니다. 재밌지만, 강의가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재밌다는 말입니다.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유훈을 남기는데 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언론사, 간부들, 허경영을 빼라는 이 명령에 따르는 간부들, 자기들 마음대로 다 합니다. 그러면 공정성을 잃어버리면 그것이 언론입니까? 허경영을 배제시킨 것이 잘한 것입니까? 자기들 자율에 맡겼다고 해서 재빨리 저를 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 자식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꼭 한번 보십시오. 허경영을 뺐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것은 정말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선조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행악진은 여 봐도 지속하여 불리한 히 손 당장 손해가 뭐 이적 등 장소 내가 보이지 않아. 불경기 손.” 불경기 손이라도 당장 그 손해, 거기 짜야. 그 손해 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경기 손이라도 반드시 매일같이 그 인생이 무너져 가기 시작합니다. 허경영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런데 하늘의 주사위는 이미 던졌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미 그런 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다가 주마가편, 주마가편이 무엇입니까? 달리는 말에 채찍질. 이 일련의 보내는 이 굴레는 반드시, 작업체, 사진, 작업체 사는. 이것이 무엇에 지금 같냐 하면, 자중 지난 것 같죠? 그 자업자득입니다. 이것은 또 자업자득입니다. 서로 있고 서쪽 자업자득, 자업자득입니다.

허경영의 TV 토론과 복지 정책
이번 선거에 제가 나가서 붙으면 전 세계인들이 영기질이 바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이 뭔지 잘 모릅니다.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영기질이 되면 이런 물질들과 소통이 됩니다. 그런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이런 것과 소통이 되는, 대화 되는 텔레파시가 통하지 않습니다. 저 초점 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TV 토론을 한 것이 있습니다. 복지 TV. 거기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니까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복지 TV를 틀어보십시오. 가져왔습니다. 이것, 이것 제가 될 수 있는 우유입니다. 과연 여기에 제 사진부터 있죠? 이것이 썩으면 이것이 터져 버립니다. 우유가 6회로 들어갔습니까? 제가 이것을 드니까 허리가 삐끗합니다. 이렇게 우유를 많이 마셨습니까? 정경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정경수입니다. 오늘은 제20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듣는다. 오늘은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정책과 이슈에 대한 여러 얘기를 탐색해 보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모처럼 복지 TV에 오셨으니 우리 복지 TV 시청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복지 TV를 통해서 많이 인권이 신장되고 또 대한민국 복지도 이제 선진국 복지, 복지의 어떤 특별한 조건이 보지 않는 개방된 복지, 그런 복지 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복지 TV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거든요. 후보의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된 정책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 기간에 국민들을 어필하기보다는 평소에 그동안 쭉 살아온 것이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께서는 20대, 30대, 220 선거 4세대 청년층에 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러 가지 여론조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에 홍대 거리를 가셨다고 청년들을 많이 만났어요. 제가 온다고 하니까 또 많이 다르지만, 항상 그 사람이 많습니다. 전화도 1초에 한 통씩 올 정도니 봐줄 수 없지만 전화가 계속 옵니다. 한 2, 30년간 그렇다고 봐야죠. 하루 이틀이 아니고. 그 청년들 만나서 많은 것을 파악하셨어요? 항상 가족같이 대해야 합니다. 청년들을 보면 그냥 친구처럼, 또 형제처럼, 자식처럼, 청년들이라고는 자연스럽습니다. 계산해서 표를 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심전심으로 다 통합니다. 요즘 시대 청년들이 가장 가지고 큰 고민이 1위가 바로 취업이고 2위가 사랑이라고 하더라고요. 사랑을 제친 취업, 또 이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충을 직접 그날 들어 보셨는데요. 이야기 들어보시니까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까? 청년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의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뭘 해주겠다, 이렇게 안 해도 제가 되면 소통이 되는 사람이니까 항상 전화도 마다 않고 소통도 됩니다. 자기 부모들보다 더 가까운 사이, 친구같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기성 정치인들이 희망을 다 빼앗아 갔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수능시험을 폐지해야 합니다. 중학교 때부터 자기가 잘하는 과목만 시험 쳐야 합니다. 만약에 만신창이 우리나라에 오면 그 시험에 붙을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을 공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과목을 다 해야 하니까. 그래서 자기 잘하는 것 한 과목만 중고등학교 때부터 시험 치는 모의고사를 써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당선작을 대학 입학이 결정됩니다. 내신도 이제 적용하지 않습니다. 도시 주변에는 학생들이 지방 고등학교로 막 옮깁니다. 왜 내신 잘 받으려고. 그럼 시골에 있는 학생들은 자기 동네에서 학교를 볼까요? 도시 애들이 다 안고 무장을 해 들어와서 내신을 빼앗아 버리니까 자기 동네에 있는 학교도 못 가고 다른 학교를 가야 합니다. 내신 때문에 서울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라면 서울 주변에 사는 애들이 고등학교를 못 갑니다. 저 더 먼 곳으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지방 학교로 온다는 것입니다. 9등급 내신 1등급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성 대신은 폐지합니다. 이 여자가 아나운서인가?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우리는 2분이 굉장히 카메라를 잘 받으니까 이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그렇습니다. 쳐다보는데 연간 돌아올 못하게 앞에서 여러 개 쳐다봅니다. 아주 귀엽게 여러 어떻게 쳐다보더라고. 그게 강의 저지 뭐 말을 해야 되는데. 연금 4. 우리 요것이 여고생들이 한다. 이번 카라 저비스 다저 복장이 그럴까 많으신데 머리를 이렇게 생머리를 땋았는데 상당히 단정해 보이죠. 굉장히 그 좀 늦어 작아지고. 개 쳐다봐. 제가 지금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점에서 강력하게 못 하겠어. 60대지는 폐지합니다.

청년층의 지지와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지금 말씀 듣고 보면 20대, 30대 청년층들이 대단한 지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기 스타 못지않은 대단한 대통령 후보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이 여파가 계속해서 대선 투표까지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 분석가들이나 여론조사 기관들은 저를 넣어주지 않지 않습니까? 제가 5.7%까지 나온 지 한 달이 넘었는데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저는 상당히 안철수 후보의 약 2배 정도 인기가 있던 사람인데 저를 방송에서는 보도 안 해주고 안철수, 심상정까지 보도를 합니다. 또 어떤 때는 김동년까지 보도를 합니다. 0.1% 나오는 사람까지. 그런데 10%대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을 보도를 안 해줍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무슨 연유인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제가 밝히겠지만 왜 저를 그렇게 겁을 내는지. 그것은 언젠가 제가 밝혀낼 것입니다. 하여튼 이런 편견 어떻게 야구 마키 오일 머니 부를 가지고 합니까? 국민의 민주주의 3대 원칙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습니다. 거기도 평등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국회의원이 많다고 해서 우선권을 주고, 국회의원은 500억 정치자금을 주고 우리는 10원도 안 줍니까? 그 사람들은 방송을 통째로 다 국가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영 텔레비전을 독점하듯이 이러고서 일방적인 보도를 해주면서 우리가 나왔다는 것을 한 번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방송을 볼 때, 이 우리나라가 미개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대통령 후보 선거 때 보면 대한민국은 철저한 미개국이고, 이것 고쳐야 합니다. 제가 요도 불평등이 심합니다. 기호 1번, 2번은 몇 달 정도 쓰고 있는데, 우리는 대선 후보 등록한 이후에 나옵니다. 앞으로 두 달 있습니다. 건강한 5개월 동안 예비 후보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가 지방에 가면 “우리 허경영 씨 기호가 몇 번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기호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평등한 것이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것이 7가지입니다. 언론 보도 불평등,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TV 토론 항상 여론조사도 불공정입니다. 항상 1번, 2번을 3위 차지하니까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 배제됩니다. 전화 받았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런 게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 번호도 추첨에 의해서 여론조사도 돌아가면서 이 뒤에 사람이 앞에서 할 때도 있어야지, 앞에 사람이 뒤에 갈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무조건 1번, 2번만 여론조사에 먼저 물으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귀찮아서 들고 있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러니까 여론조사 불공정, 선거 자금 불공정, 기호 불공정, 언론 모습으로 지지율 불공정. TV 토론에서도 또 기득권 후보들은 달리 따로 합니다. 매주 5명만 분석가들은 따로 하고. 이런 것은 원치 않습니다. 너무 불공정한 일이 많다는 것, 솔직히 말해서 제가 여기 나와서 앉아 있지만 동물원 원숭이처럼 이렇게 체포 나와서 뭐 이렇게 꼭 해야 되느냐. 평소에 젊은이들과 국민들에게 저는 많이 알려져 있고, 그대로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 정책 제가 말 안 해도 다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대로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가 3600개도 안 없어집니다. 우리 인구가 0.7, 그러니까 한 사람이 애기를 낳아야 하는데 0.7만 됩니다. 0.7이 안 되는데 지금부터 한 30년 후에는 인구가 사라집니다.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하여튼 25년 후에는 대학교 입학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가 그렇게 없어지는데 삼각형으로 되어 있던 인구 비율이 어린애가 제일 많았습니다. 이제는 노인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역삼각형으로 위에 노인이 제일 많고 어린애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 점점 갈수록 초등학교 3600개가 없어지고 인구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결혼을 장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라 살리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돈 1억을 어디서 주냐, 사기꾼이다, 코미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때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것을 저는 미리 다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예언을 많이 하셨죠. 충분히 했습니다. 경고도 하고 얘기 안 해도 봤는데 호미로 막을 것을. 1년에 45조라는 출산 정책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산모가 1억 6천씩까지 받아야 할 돈인데 하나도 안 주고 5개 16개 부처가 나눠 가지고 출산, 유산, 자기들 다른 용도로 다 예산 전용을 해 버리니까 300의 한자는 1 반감.

허경영의 청년 주택 공약과 복지 혁명
저는 여러분이 기성 정치인에게 실망하지 오래고, 우리 청소년들은 정보망이 많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이저 채널이나 이런 것만 보는 노인들은 무조건 그것을 미래를 모르고, 좀 재미있는 사람은 찍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자꾸자꾸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젊은이들에게 “저를 찍어달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선거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처럼 지킵니다. 이번에는 청년 정책을 위한 복지에 대한 공약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특히 최근 서울 용산 미군 기지를 청년 주택의 터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공약은 필요하신지,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용산 미군 기지 100만 평은 한강과 다 있고, 남산과 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100만 호를 지어서 결혼하는 사람은 무료로 살게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런 주택, 물론 이 상가가 있습니다. 청년들을 100만 호를 지으면 그 기상 인구가 300만 명인데 거기에 상가가 주를 이룹니다. 그 상가만 분양한 금액만 가지고 청년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땅은 국가,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료로 주는데 누구든지 거기서 결혼한 사람만 들어갑니다.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원하면 나와야 합니다. 1층은 100만 평이 전부 공원입니다. 차는 전부 지하로 들어가니까 본인이 몰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입구에서 발레파킹을 해줍니다. 모든 유치한 것은 자동입니다. 참 안타깝게도 나타나고 자기가 시장에서 물건을 별도로 최대가 있어요. 올라옵니다. 아주 전무후무한 전자동 시스템인데 자동차 도난 사고나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없습니다. 국민이 주차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렇게 되어 있고, 1층은 전부 잔디밭입니다. 100만 평에. 그리고 기둥들이 한 100m 간격으로 있고,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밑에는 전부 공원입니다. 그리고 그 옥상은 전부 50층인데, 그 50층 옥상 위에 무궁화원입니다. 잔디밭입니다. 그럼 옥상끼리 연결이 되어서, 그 위에서 서울역으로 갈 수도 있고, 남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옥상을 통해서 한강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위가 다 소통이 됩니다. 위에서도 자전거 주차장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서울 시내 어디를 갈 수 있고, 또 밑에서도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직도 특수한 공간을 첨단 주택들이 우리가 엄청나게 상상할 수 없는 최고의 주택을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지금 복지 정책을 뭐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더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바꿔야 할 점이 많은데. 조성하는 이 원하면 나와야 되는 됩니다. 그 여기에 짓고, 또 어디다 짓냐면 성남 비행장 있죠. 서울 공항, 성남 비행장이 한 200만 평 됩니다. 용산 미군 기지보다 2배 크고. 이 일대를 전부 개발하면 300만 평이 됩니다. 거기에 또 이 청년 주택을 짓는데, 거기는 나이 좀 든 사람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산이나 현재 분당에 있는 아파트 구조하고는 다른 구시대 구조의 최첨단 구조로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게. 지하 주차장도 안 들어가고, 차 딱 나가면 차가 탁 나와 있습니다. 대기 앞에 딱 대기한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그 처분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몇 만 하면 자전거로 용산, 자전거로 움직입니다. 옥상 가도 자전거 주차장, 밑에도 자전거 주차장. 나머지 지하 잔디밭, 옥상 잔디밭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운동하러 다닐 필요 없습니다. 분당이나 일산, 저 변두리에 청년들이 집을 좀 싸게 얻고 애가 오다 보면 출근하는데 1시간 반, 집에 가는데 1시간 반, 이것은 뭐 피곤해 가지고 말입니다. 재질 안 해서 아주 높다 오니 됩니다. 그런데 권양 꼬 아파트까지 자전거 타고 쫓아 태웁니다. 운동 또 출근할 때 운동 왔다 갔다 하는 제가 제 온 도시가 뿐입니다. 좋습니다. “여보, 내가 직장 갔다 올게.” 그리고 자전거 타고 옥상에서 잔디밭을 쫙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착 내려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해외 골면서 우신 한번도 또 집에 올 때 또 운동회 자전거 운동 싹 타고 또 용산 서울에서 4 골라 가지고 그 아파트 옥상을 새 카드 옥상 밑으로 짜 카드. 50층이니까 25층 미만은 밑으로 가겠죠. 잔디밭으로. 용산 미군 기지가 100만 평이 다 보입니다. 기둥이 한 10m 되니까 좀 굳이 않게 빠진다고 이 자전거들 다닙니다. 좋지 않습니까? 차도 없습니다. 자동차도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그 잔디밭 밑에 들어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래가지고 직장 왔다 갔다 하는 하루 3시간 4시간이 없어집니다. 러시아가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냥 자전거 타고 왔다 갔다 하다가 한강 둔치를 원작자 안 나와서 한강 한 바퀴 돌고 그래 집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면 운동 끝났죠. 운동 끝났지 않습니까? 직장에서 있을 필요가 자전거 타고 오면서 화이팅 하면서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전철에 2시간 하루 3시간씩 갇혀 가지고 출근하는 청년들의 언니 어떤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을 풀려면 서울 공항 자리, 용산 미군 기지 자리, 이것 청년들의 꿈의 아파트를 지어 주겠다. 좋지 않습니까? 굉장히 현실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뭐 거기다가 유엔본부를 갖다 놓자, 이런 정신 나간 소리가 되어 있습니다. 유엔본부는 판문점에 가져가야 합니다.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습니다. 왜 몸이 그냥 그렇습니까? 그럼 어쩌죠? 이제 판문점에 갔다 하면 됩니다.

국민 배당금과 자본주의 원칙
그 바꿔야 할 것입니다. 복지 예산이 이명박 대통령 있을 때 국가 예산이 200조였습니다. 200조인데 복지 예산이 한 40%였습니다. 100조 안 됐죠. 근데 지금은 600조 정도 되는데 국가 예산이 이렇습니다. 여기서 복지에 대해서 한이 상당히 많이 차지합니다. 그렇습니다. 한 40% 차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지금까지의 복지 예산은 전부 없앱니다.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1인당 150만 원씩 평생 줍니다. 그래서 그것이 복지 대안입니다. 지금 공제민들에게 주는 그 생활 보호 대상자들에게 주는 돈 이런 것은 몇십만 원에 묶어 놓고서는 일도 못하게 하고 자동차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애들 태워서 학교도 갈 수 없습니다. 걸어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복지 그 돈도 모든 그 어려운 사람의 공장에 가지 않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150만 원씩 찍혀야지 안 찍히면 이것은 지금 복지 예산은 안 그렇습니다. 받는 사람 있고 안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특정한 세력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 절대 그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공원이 나오고 이상 우리 그 복지 예산이 정확하게 분배된다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복지도 보편적인 복지가 국가 복지라기보다 국민 배당금은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돈이 7천억인데 5천만 명이 한 사람당 14만 원씩 내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대표이사입니다. 그러면 국민이 15억, 10억을 전부 다 내놨으니까 어린애 간단해도 15억의 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민이 이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이 제가 투자한 15억에 대해서, 14억에 대해서 배당금이 3년. 그런 국가가 영혼을 해서 세금을 600조를 거뒀습니다. 70%는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이 되어도 시골로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쓸 것입니다. 국가의 판공비 아닙니다. 또 청와대 안에서 밥 먹고 잠자는 것 제가 제 돈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절대 대통령이 주는 것 안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 돈으로 하는데. 국가 공무원, 국회의원들도 100만 명 뽑아 가지고 월급 안 줍니다. 보십시오. 내야지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지방의원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국가가 낭비할 수 있는 예산이 70%입니다. 그것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 월 150만 원.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생기지도 않고. 국가가 성모님. 이 토론은 대통령 후보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는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끼리 앉아 있고. 그리고 앞에 무엇이 있습니까? 탁자가 뭐 이렇게 있고. 점이 좀. 근데 이것은 대담 형식입니다. 대담 형식 토론은. 대담한 의식입니다. 대통령 토론은 약간 좀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 근데 제가 할 때는 좀 부드럽게. 탁자도 있어야 합니다. 물컵도 전기세 지부 터질 것 아닙니까? 금방 붓다가 금방 불법 집어 던집니다. 그러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설이 됐는데. 여기는 뭐 노인네 앉혀놓고 설이 있을 수 있습니까? 노인네는 또 MBC 간판 스타였습니다. 평생 아나운서만 하셨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니까 말도 번쩍 아나운서께서 전설입니다. 저는 문 앞에서 뭐 제가 너무 뭐라 뭐 감정이 있습니까? 근데 다 옆에는 또 어떻게 예쁜 여자가 또 앉아 가지고.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이런 데 뭐가 성질을 낼 수가 있습니까? 그냥 양반 쳐다보면. 남자가 인상 좋고 아주 훌륭하고 복이 있는 분이지 않습니까? 또 옆에는 또 그 사람 딸같이 또 착하고 예뻐 보이는 여자가 앉아 있지. 제가 중용이 들어서 제대로 토론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또 좀 앤 또 그 죄 같아. 입에서 저거 토론할 때는 용 좀 해. 이 취 감액입니다. 조명이 그냥 얼굴에 광이 팔짝 없이 포장 납니다. 제가 조명을 받으면. 근데 여기는 좀 즉, 이것이 이제 복지 TV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천장의 조명이 몇 개 없더라고. 그래서 넘지 제가 TV 토론, 대통령 토론도 나가봤지만 토론하는 스튜디오가 조명이 좋습니다. 조명이 막 수백 개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조명이 몇 개 좀 없죠. 제 얼굴이 약간 궁금해 보입니다. 뭔데 저는 얼굴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도착하자마자 나가야 하는데 좀 궁금해. 그래도 이것도 금지 적지입니다. 국가가 성원이 불리한 생깁니까? 똑같습니다.

허경영의 복지 혁명과 경제 비전
저는 복지의 혁명이 국가 복지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을 줍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넣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28세 이상 자녀가 두세 명 있는 집은 1억이 들어옵니다. 한 달에 몇백만 원씩 들어옵니다. 1,600만 원 뭐 이렇게 들어옵니다. 내 식구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아들 딸 둘이 있는 사람은 한 달에 600만 원씩 평생 들어옵니다. 월급 말고. 그래서 우리 국민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당장 만들어 주겠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 무역 세계 7위입니다.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이 맨날 80%가 적자이고 돈 걱정입니다. 월급 받으면 적자입니다. 심지어 자녀를 적게 낳다 보니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가 요양 병원에 있어도 돈이 남습니다. 150만 원씩 나오는데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줍니다. 노인 수당을 줍니다. 노인 한 사람이 220만 원 나오니까 늙은 부부들이 440만 원 나옵니다. 매월 생활이 못할까요? 오히려 사회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 번에 있어도 돈이 남아. 1,400만 원, 1,500만 원 많이 남아서 자식에게 줄 수 있습니다. 돈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때문에 아마 병원비가 이 부부가 싸움이 붙어 이혼합니다. “아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는 두 달, 석 달 병원비를 안 주고 당신 부모님만 병원비 밀어주냐?” 싸움이 돈이 모자라니까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근로자의 80%가 월급을 받는데 적자입니다. 그나마 지금 돈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 심각합니다. 우리는 잘 사는 국가인데 왜 우리가 돈 걱정을 해야 합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가 쓸데없이 쓰는 것은 전부 절약해서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 주겠습니다. 18세 이상 대학 등록금 걱정 보십시오. 매월 150만 원 나오니까 각각.

한편 허경영의 복지 정책을 보면요, 1020 누리꾼들은 “허경영 정책만 같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현실 가능성이 적다면서 희화하는 의견도 나오거든요. 그런 얘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제 복지는 복지 예산이 아니고 배당금입니다. 투자자가 받아내는 배당금. 자식 앞에 부모가 또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국가의 그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가 받는 것. 제가 주는 150만 원은 어른들의 최저 생활비, 배당금입니다. 국가의 재산이 국민의 것이니까 주로서 받는 배당금입니다. 제 것은 복지가 아닙니다. 받을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입니다. 청구권, 국가는 국민의 것이니까 국가로부터 청구할 권리의 청구권. 평등한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있는데 제 청구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꼭 그렇지만은 복지 예산은 청구권이 아닙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하니까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가 서로 힘든 생활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 끝난 것도 아니고, 이 코로나 정책이 물론 열심히 방역 정책은 하고 있지만은 그래도 뭔가 잘못된 것 같다 이런 국민의 여론이 우세합니다. 방역 정책은 많은 의료진들이 열심히 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거기 있습니다. 이런 상황 중 소상공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의 그 업소에 시간 제한은 없어야 합니다. 전부 다 지하철도 백반에 타고 다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왜 식당이 어떤 업소 시간 제한을 둡니까? 그러면 이것은 이 우리 국민의 정말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이주자 먼지, 개업자의 원칙, 언제 세금 내니까 내 스스로 꼭 보게 끌고 계약해서 언제 오세요, 손님 열매가 이제 오세요, 이렇게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개업자의 원칙을 놀래 과실 책임의 원칙, 거기서 만약에 환자가 나오면 그 업소 문 닫습니다. 자기가 책임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업소를 몇 시까지 해라 하지만, 이것 왜 합니까? 이것을 정부가 당장 시정해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왜 좋냐? 계약 자유가 있습니다. 구단도 무엇이 있습니까? 과실 책임. 제가 제 업소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오면 제가 문 닫는다고 계약했습니다. 근데 코로나 환자도 안 나온 데서 왜 문을 닫으라고 그럽니까? 몇 시간을 제한합니까? 이 과실 책임의 원칙은 개인 행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 왜 국가가 이래저래 합니까? 그리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자기 가게는 자기가 권리금 주고 3억씩 주고 몇억씩 주고 월세 내면서 자기가 가지는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그 소유권을 행사하는 데 있어서 문을 닫아라 말아라 이것은 소유권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3대 원칙을 송두리째 무시하고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과거 어떻게 잘하라는 것입니까? 그 인간의 존엄을 그렇게 해칠 수 있습니까? 왜 업소를 문 닫거나 말입니다. 이런 짓을 하더라. 이것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어떤 곳은 영업하고 이번 또 영업 못하게 하고 이럽니다. 기차 전철은 무슨 전철? 국가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철은 아무나 타라 해놓고서는 개인들이 하는 영업은 문 닫아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있습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왜 평등권도 이렇습니까? 생존해야 하지 않습니까? 밥을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업을 해야 합니다. 그 생존권을 위해 놓고서는 보상도 안 해줍니다. 지금 선진국도 OECD 선진국은 코로나로 인한 보상이 평균이 8천만 원입니다, 1년에. 근데 올해는 평균이 200만 원도 안 됩니다. 이것 뭐 하는 것입니까? 예산은 국가가 다 쓰고 소상공인은 그냥 문 닫으라고 합니다. 인간의 존엄을 훼손합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코로나는 반드시 우리에게 무슨 대가를 치르고 가게 됩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가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 온 것은 반드시 인간들에게 뭔가 보상을 받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네가 환경을 깨끗이 하고 손발을 자주 씻고 네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유지하고 노인들에 대한 대우를 잘하고, 노인들의 건강을 잘 보살피고 이럴 때 가난한 자들을 보살핌으로써 우리가 같은데, 그 어렵게 사는 사람들, 위생적인 것을 다, 화장실을 만들어 주고 수세식으로 만들어 주고 이렇게 전 세계인들에게 아픔을 나눌 때 희망이 가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들에게 계속 제한을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소상공인들이 가정이 파괴됩니다. 수많은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고 자포자기합니다. 절대 관여 대책은 지금이라도 관계 공무원들은 정부는 빨리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 철폐해야 합니다. 제가 만난 소상공인 대표가 어떤 분이시냐 하면, “사장님, 제가 마치 소상공인 대표가 된 것처럼, 저는 제가 제거하고 나서 소상공인들이 저를 찾아와서 대표를 할 겁니다.” 이제 사자가 응가 없냐, 복한 3인데요. 이 허경영의 사전 속 복지는 어떤 정의가 있을까요? 제정일 한다면 어떻게 정해줄까요? 저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의 그 참, 우리 행복을 100%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인간이 우리가 효도가 있는데, 부모에 대한 효도를 제일 먼저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데, 나이 드신 분이 그냥 혼자 사시면서 그냥 화장실에서 돌아가시고, 길에서 쓰러지고, 가족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1인 가정이 많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는 3대 효도가 있는데, 물려 3대 효도의 3대 요소가 물려 시며 대요. 제일 처음은 의식주 해결해 주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 낳아주는 것보다 빨리 가서 시집 장가 가서 나중에 효도야. 그것이 마음에 해도 시며, 부모의 물질을 주는 것은 물려 제일 낮은 효도. 어쩌면 높은 것이 시며,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 직장도 빨리 구하고. 근데 지금 세상 뭐 해줍니까? 세 번째 가장 큰 효는 대용 출생 아니고 부모님의 이름을 높여 주는 아무개 아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물려 옷이며 대 6 이것이 효도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럼 3대 효도가 있습니다. 생전 효도,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두 번째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부모님 묘 관리하고 사후에 부모님 산소라든지 여러 가지 부모님 유품을 잘 관리하고 유산 상속 잘 하고 부모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효도는 사후 효도. 항상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나 그러나 내가 이렇게 방탕하게 살면 되냐. 우리 어머니는 모시 적삼 하나 가지고 평생 사셨는데 내가 이거 100만 원짜리 옷을 맨날 사 입으면 되겠냐.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우리 어머니는 맨날 뵙다 이마 좋아하신다고 고기 생선 된장만 좋아한단 살고 있는 내한테 주면서 엄마는 그런 거 못 먹는다 나는 살고 위험물로 해서 싫다 100 딸기가 좋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정보 수 자식 앞에서 어머니들이 그런 마음입니다. 그렇게 키우고 항상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잘하는데 우리가 부모한테 사후 효도. 부모님이 그렇게 맛이 없다고 그러고 때 거리가 떨어져 가면 가부가 자기 아들 딸 아는데로 사는데 때 거리가 떨어져가고 쌀이 떨어져 가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엄마는 요새 밥맛이 없다. 몸이 어디가 아픈지 밥맛이 여기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누룽지 나물만 먹어. 그러고 나한테 딸한테 밥만 챙겨 줘. 쌀통에 쌀이 떨어져요. 근데 15라는 사람은 없어. 그러면 그것을 어머니는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밥을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밥맛이 없다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런 어머니, 아버지 임에도 우리가 성장했어요. 그것을 항상 그분들을 생각해서 우리는 노인들 대우를 잘해야 합니다. 지금 너무 불효자가 많아요. 불효자 하고 싶습니까? 국가 정책이 가난한 사람을 만들고 이러니까 수혜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를 못 줘, 요양비를 못 줘. 그리고 그들이 들고 일어나지. 그런 관계 공무원들은 월급 나오니까 팔짱 낍니까? 이것이 나라 꼴입니까? 허 후보님께서 그동안에 쭉 기본이 지금 몇 번째, 세 번째 대통령, 네 번째 중, 제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나옵니다. 우리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것 아닙니까? 좀 하고 살게 해주세요. 세 번째 지금 대선에도 도전하시는데, 구구절절 하시는 말씀은 그야말로 지상의 낙원을 상상 얘기하시는 우리는 그 정도 부자 나라 합니다. 돈이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런 것을 실현 가능성으로 옮길 수가 있느냐? 100% 할 수 있느냐? 국민들이 의구심을 갖는다는 말입니다. 국민들이 그것을 좀 실질적으로 지금 보세요. 여야가 정권 교체만 된다, 정권 교체 해보세요.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이 되겠죠. 지금 야당이 정권을 잡았다, 정권 교체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이 200명이 야당에 있으면, 현재 여당에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야당이 돼 보세요. 야당이 200명이 있고 여당에 100명이 있으면 만약에 지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넉 달 간에 탄핵이 됩니다. 끝. 국회에서는 당장 통과돼요. 여러 가지 의혹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의혹. 여기서 이것 바로 점사, 그냥 통과돼요. 제가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와서 한참 선거운동할 때 “박근혜 4년밖에 못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나서 탄핵된다.” 국회 가서 괴한 주장하다 쫓겨난 자, 청와대는 이상한 일이 벌어질까? 다 잡혀 간다. 51%를 붓는다. 제가 6가지를 이랬습니다. 대포를 적중이 5 뭐, 허, 후보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이 1분도 안 됩니다. 어떨 교체 말씀 들으세요. 여야당이 서로 정권 교체, 차라리 정권을 계속 민주당에 하게 해달라는 일리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이러면 있으니까. 그러면 야당의 지금 후보가 뭐라고 하냐면, 국민의힘이 “내가 대통령 되면 이것이 정권 교체다.”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명이 있는데 정권은 국회에서 200명 쥐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뭐 붙어야 합니다. 지금 오 시장이 송 시장인데, 그 민주당 의정부 서울시의회를 정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합니까? 아무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 정권은 안 바뀝니다. 대통령만 바뀌었지. 대통령 하나 바뀌었지 무슨 정권이 교체돼요?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데 200명이 바로 탄핵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이미 국민의힘은 복수극을 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 주장하는 것은 나쁜 사람들에 대해서 자기가 응징하겠다. 제가 공공연히 떠듭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물러난 대통령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현 정권 권력 잡고 있는 대통령 물론 늘어지겠죠.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5년간 전쟁터입니다. 그러면 민심과 민생은 더 어려워집니다. 영세 상인들, 소상공인들 마음입니다. 금나라 경제가 도탄에 빠져 그럴까요? 그냥 허경영을 찍어서 여당 대통령 후보, 안철수, 심상정, 이재명, 윤석열을 부통령으로 앉힙니다. 저는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해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대통령만 하는 것입니다. 헌법 76조 1항에 대통령 긴급 비상 재정 명령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되자마자 그날부로 시행합니다. 책상 위에서 국민에게 2천만 원씩 바로 국민에게 지급합니다. 국회에는 사후 통보하면 됩니다. 그러나 김영삼 대통령 때, 금융실명제 국회 통과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바로 그냥 대통령 긴급 명령으로 딱 시행했습니다. 왜 국회에 가서 통과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비밀이 다 새어 나가고 지하 자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은 헌법 76조 1항에 있습니다. 단, 헌법 76조 2항, 3항에 보면 뭐가 나오냐, 긴급 재정 명령권을 행사한 대통령은 신속히 사후에 국회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승인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금융 실명제가 시행되어 버렸습니다. 국회에서 승인, 그것은 서류상의 절차입니다. 그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도 9번 긴급 재정 명령, 긴급 명령권을 했는데, 그중에 8개는 긴급 명령이고 나머지 한 개는 국민들의 부채를 해결해 주겠어 사채 동결, 사채 동결했습니다. 그것이 긴급 재정 명령입니다. 그것은 하나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두 번째로 썼습니다. 제가 세 번째 쓰는 것입니다. 아주 제가 일반 정치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확실한 일관성 있는 정책을 30년간 있었고, 언제나 서민들 편에 있으면서도 부자들 편도 듭니다. 상속세 폐지, 증여세 폐지. 그래서 지금 조금 말씀하신 것 하나하나가 다 실현 가능합니다. 100% 실현 가능하고, 이것을 우리가 통과하고 이것을 실행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희망 없습니다. 맨날 권력 싸움입니다. 국회가 뭐 하는 데냐? 권력을 잡기 위한 전쟁터입니다. 국민하고는 무관합니다. 그 사람들은 뭐 합니까? 맨날 모르게 절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달리 국민들은 9억 이상 되어, 지금 대한민국 근로자 80%가 월급 받으면 그 다음날 다 없어지고 허탈해 가지고 일할 맛이 없습니다. 근데 배당이 나옵니다. 콧노래 부르면서 직장 갑니다. 마음이 안정되어 부부싸움이 90%가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배당금이 돌아오니까 그렇겠죠.

허경영의 독특한 선거운동 방식과 개인적 경험
제가 허경영 후보의 육성을 세 분이나 저를 통해 들었습니다. 저를 쓰니까 네 번째는 제가 끊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얘기니까 똑같은 얘기입니다. 요새 좀 다릅니다. 새해 인사가 있고, 벌써 마우스 있었어. 그것은 인사니까 특별합니다만은. 그런데 사실은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그렇게 많은 유권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야 할 정도면 엄청난 열정과 비용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예산은 어떻게 그것은 제가 빼고 들어가더라도, 안 하게 되면 대통령 안 나 봐야죠. 왜 여론조사도 안 넣어주고 텔레비전도 안 보내줍니까? 저보다 여론이 훨씬 낮은 안철수, 심상정, 김종현은 내주고 저는 여론이 3등인데도 몇 달간 안 내줍니다. 이런 탬파 보도 이것 때문에 제가 대통령 안 온 줄 압니다. 어야만 맨날 재료 노니까 비오일 많이 번만 있는 줄 아나 안철수하고 뭐 심상정 이런 사람만 있는 줄 아니까 허경영이 정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로라도 허경영이 나와 있습니다. 투표해주세요. 여러분 투표 이번 투표가 대한민국의 여러분 자식들을 거지를 만드느냐 아니냐 이것이 이번에 결정 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공부 못하는 자식, 시험에 가서 10번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자식, 다 생활이 안정되어서 결혼할 수 있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또 1억을 주지 않습니까? 살 수가 있습니다. 부인도 1억, 남자도 1억. 결혼하면 또 얼마나 줍니까? 3억을 줍니다. 그러면 돈이 얼마입니까? 5억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또 300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아무리 능력 없는 사람, 직장 없는 사람, 인간 다 돼 살 수 있습니다. 저보고 왜 전화하느냐? 허경영은 철저히 제가 만약에 시중에 KM에서 나와서 이런 것을 1시 아마 떠들면 그들은 그냥 대통령 다 떨어집니다. 다 알고 있었거든. 허경영 나오는 것을 막아라. 이러고 있겠죠. 저는 누가 그런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오늘 나오신 김에 이제 그 여야를 막론하고 대통령 후보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한 말씀 주십시오. 대통령 후보들은 다 애국자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에서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도 또 윤석열 후보 훌륭하고 다 공직자로서 모범생들입니다. 그들을 더 이상 검증하는 것은 그것을 좀 이상한 것입니다. 지나치게 쓸데없이 검증하는 것입니다. 뭐 부인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 무슨 혁명을 들고 다니면서 검증하는 데 그것은 평범한 아내로서 저는 훌륭한 아내라고 저는 봅니다. 그들이 결혼을 잘했다는 것이 제가 첫 번째 제가 그들 아내나 뭐 그걸 부인들 보면 우리 윤석열 후보, 이재명 후보가 부인하는 잘 만나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보다 흠을 드러내고 뭐가 위조됐다, 뭐가 어떻다 그래서 안 되는데 그것은 솔직히 옛날 우리 문화가 좀 그런 문화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노는 것 파헤치니까 윤석열 후보 부인도 모인 사람이 좋아 보이고 이재명 후보 부인도 보통 부인이 아닙니다. 이것을 재무보고 윤석열 후보 보고 마음에 듭니다. 다 좋고 그런데 대통령 자격도 있습니다. 또 카리스마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이렇게 위기 되는 그분들의 정책, 이 마음이 안 듭니다.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입니다. 뭘 해도 좋아지고 못 삽니다. 그것이 마음에 안 들지. 그분들의 인간적으로 내 베프라면 100% 환영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기 때 작년 금년 2년간 세금을 종합소득세하고 기타 세금을 70억 4천 8백 20만 원 냈습니다. 허 후보께서는 요즈리 이렇게 쭉 말씀하시는 가운데 자신감이 있는데, 그 자신감 속에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어떤 후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 없습니다. 자신의 돈을 벌어서 제가 세금 내고 대통령 3번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국민이 좀 동등하게 살게 해주고 싶고,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좀 나 놓기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것은 잘난 사람들, 서울대 나오고 뭐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뿐입니다. 그 외에 그런 취업이 안 됩니다. 그냥 맨날 직장과 뭐 뭐 한 배당을 쫓게 나오고 뭐 이런 그 불안한 실력이 좀 부족한 이런 청년들, 이런 청년들이 가정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밥을 못 먹어서 이런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래부터 대통령 나오면 걸 없다 받을 텐데. 다만 공부 못하는 사람들, 시험만 치면 떨어지는 사람들, 좀 대다수 소 시민들이 직장 만들어 주고 싶고.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정책 중에 재미있는 정책이 있습니다. 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로마나 박스 안에 생일 케이크, 어려운 것은 생일 떡을 보내고, 그 안에 어른들이 겨울에 입은 잠바, 겨울옷을 생각합니다. 아마 여기에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겨울 잠바. 또 어린애들의 뭐 여름 성분이 뭐 또 뭐 다른 거 좀 모양 장갑, 글로버. 완전 다양한 선물을 나이별로 준비해 가지고 박스 안에 5가지가 들어갑니다. 금일 복 10만 원, 생일 축하금입니다. 한 살짜리한테도 보내고 100살짜리한테도 보냅니다. 그것이 생일날 딱딱 도착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돈 10만 원,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 카드, 대통령의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겠죠? 그 안에 개교 들어 있고, 그 안에 선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 5가지의 박스가 생일 날마다 옵니다. 각 지역별로 그것이 담당이 되어 가지고 나갑니다. 각 도별로 그가 지역 경제가 삽니다. 여러 제품이 들어가니까. 그러니 생일 선물을 주게 되면 그 생일날 그것을 저는 또 려서 전쟁 후 하니까 생일을 한번 먹어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6.25 때 나서 50년 길을 1일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전쟁이 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남의 집에 시골에서 머슴 살았습니다. 진주에서 초등학교 때 머슴 사는데 공부만 하면 책을 뺏어서 찢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주인 아저씨한테 들키면 책 바닥을 제가 책만 구하면 찢어버리는 그 책을 여기에 숨겨 가지고 밭에서 일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때 딱 들키면 여다 100일 얻어터지고. 그러나 이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하듯이 공부를 하면서 초등학교에 사서삼경 등 한 50년간의 한문 책을 뗐습니다. 제가 그리고 나서 이제 고등학교까지 영어책을 다 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고등학교 3학년 2학기까지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서울로 와서 12살 때 도마 나옵니다. 머슴 살다가 도마 와서 이제 서울에서 공장을 한 서른 군데도 아닙니다. 서른 군데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에 야간 대학을 다닙니다. 그러면서 밥이 보통 하루에 한 끼 정도 먹었습니다. 그러면 날기 학교가 다가서자 빠지고 쓰러지고 빈혈로 그렇게 하고 등록금 낼 때는 공장이다 해도 월급 안 줍니다. 기술 가르쳐준다고 공장에서 월급 안 줍니다. 그래서 점심 한 끼 해주는 데 그것도 바빠서 못 먹을 때가 많은데 꼭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피를 뽑아야 합니다. 그래 피를 3일 내리 다리 뽑아 가지고 등록금을 만들어서 가토 점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피 뽑고 공부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기술 배우면서 공부했는데 공장장한테 걸리면 얻어터집니다. 그 책 충격이 타고 어우야. 일을 잘못했다고 가지고 우리가 항상 공부를 조 특실 해가면서 애썼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아젤 표현하지 7시에 학교를 가야 합니다. 학교 아마 여러 직까지 교실에 앉아서 졸음과 싸우며 있냐. 배고픈 고와 조롱과 싸우면서 주문 학교를 다닙니다.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거 제안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키 어려운 젊은이들의 직장 없고 괴로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고 남의 일이 아니야. 이것이 제 일입니다.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뭐 지금 밥을 먹습니까 빵을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돼서 무한 봉사하겠다. 이런 사람은 50년 전부터 됩니다. 제가 전쟁으로 부모를 잃었으니까 한번도 생일 상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들 생일을 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어려운 사람들이 국민들에게 생일상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이래서 제가 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으로 뭐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려운 젊은이들, 결혼 못 하는 젊은이, 앞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것, 이것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원산시를 북한에 빌려서 한 50년, 100년을 빌립니다. 원산시를 홍콩으로 만듭니다. 금강산, 내금강, 소금강, 전체. 전 세계 프로가 원산시로 몰려와서 원산을 홍콩처럼 하고 그 세금을 북한한테 주는 것입니다. 북한 경제가 일어나겠죠.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남북 문제로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와. 그러니까 제가 아는 정책이 좀 특이합니다. 그 말씀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그토록 이 대선이 끝난 후에 영상 편지를 하나 쓰신다면은 국민들에게 뭐라고 쓰실지 한 말씀. 국민 여러분들에게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아니, 이 대선이 끝난 후니까 끝난 후에 대통령이 되어 있겠죠. 그렇습니다. 제가 딱 가서도 돈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돈 걱정은 제가 다 해 가지고 정확하게 제 임기 동안에 세계 1위 경제 대국을 만들어 주겠다. 지금 우리가 3만 불이지 않습니까? 제가 10만 불을 올려 올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것 간단합니다. 아까 원산시 이야기했죠. 원산시를 빌리고 블라디보스톡까지의 벨트. 그러니까 부산에서 BB,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해안선 저희 연해주 합으로 봤었고. 거기 작업자 루미는 그 연해주 일대 우리나라 고단열 베컴 땅을 빌립니다. 러시아가 빌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그러면 그것 빌려 가지고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 데다가 공원이 나라 공원만큼을 또 보바 도와서, 거 다 본 애가 그 도시를 만들어 거기에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어마어마하게 성공합니다. 바닷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를 함. 우리 대한민국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아시아가 통일되고, 세계 나중에 통일됩니다. 그래 우리는 그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쪽은 남한의 이구만 제 국회법에 다해 싸운다고 할게 아니라, 저희 연해주로 가서 그 일자리 땅 넓고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의 젊은이들을 고용해서 대대적으로 실업자 고되지만 실업자가 사람이 엄써 가타리 에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가는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맨날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국회에서 싸움판이나 벌이고 국민들 다 분개 놓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제20대 대통령 후보에게 듣는다. 국가혁명당 후보이신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그분이 갖는 정책과 이슈 여러 가지를 진단해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드릴까 한상 거나 합니다. 합니다. 오늘 강의 잘 들었죠. 오늘은 이 텔레비전에 제가 나가서 강의를 또 했는데. 제 강의가 올해는 영상 강의입니다. 이것 보고 이제 느끼겠죠. 여기에 만약에 여야 후보들이 있으면 금상첨화죠. 거기서 허경영이 젠틀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저분들 여야 후보와 토론할 때 사생활 이야기할까요? 그 후보의 약점을 이야기할까요? 그러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사람 보고 네 아버지가 뭐 잘못했니, 네 마누라가 어떻니 이러면 그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들하고 정책 대결 누가 국민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을 좀 이야기하는 것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영상을 여러분이 많은 사람에게, 그 다음 말은 안 해도 되겠죠? 이것을 보면 대충 대통령 후보 TV 토론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에 함축이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될 사람은 말이, 이 질문을 하면 뭐든지 실탄 장전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목이 가지고 전체 하네 비행기가 포탄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질문하면 질문하는 대로 포탄이 박박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그럼 이것을 하고 노래를 듣고 가슴 아, 오늘 다 즉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대한민국에 마지막 등불이 거 희망입니다. 우리 God-man 이렇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18회 (2022.01.15)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론조사도 뭐 조사하게 됐다 뭐 이런 말이 들릴 정도로 여론조사에다 나를 넣었어야 이제 여론이 올라가죠? 근데 안 넣는 거야. 안 넣고 심상정까지만 넣고 지금 우리나라 언론 기관들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그러니까 자기들의 국회의원 중심. 뭐 국회의원이 정당에 있는 당만 계속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싹 무시하는데 또 그것도 아니야. 관료주의 한 사람은 또 넣어줘. 누구죠? 김동연이가 이렇게 벼슬한 사람은 넣어줘. 그러니까 순수한 우리 서민들 이런 국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안 넣어주려고 그러죠? 왜? 혁명적이니까. 위험하다 이말이야. 자기들이. 다칠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다. 그러니까 나라가 망할 때는 로마가 망하거나 몽골제국이 망하거나 오스만 터키 이런 나라가 망할 때 또.. 이런 나라들이 망할 때 보면 꼭 그렇게 관료주의들이 판을 쳐요. 고려가 망하게 때도 그냥.. 자기들 기득권 아주 그냥 판을 친다니까? 그러다가 망하죠? 조선이 망한 때도 그랬어요. 우리는 이 관료주의를 조심해야돼.

1318회.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나는 강의할 때 제목을 만들어 나올까? 안 만들어 나올까? 여러분들 하고 이렇게 서서 제목을 만들어. 그게 시간이 잠깐 만드는 거야. 그러니까 제목을 만들어서 준비해서 오는 사람은 재미가 없어. 그래서.. 하하하. 종교시설이 그러죠? 뭐 목사님들이 나올 때 몇 장 몇 절 쭉쭉 있어요. 뭐 이렇게 설교 준비를 오래한대. 그렇게 하죠? 다른 강사들도 그래. 그래 가지고 뭐 이걸 딱 누르면 다 나오고 그러죠? 그걸 뭐라 그래? 그걸 미리 준비해 놓지? 그러니까 화면이 착착 나오죠? 그런 거는 강의 같지가 않아. 전혀 예상밖의 제목을 쓰고 예상밖의 강의를 해야 돼.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강의가 뭘까? 듣고 싶은 거 있어요? 내가 강의제목이 수천개야. 하도 강의를 많이 해서. 몇 개지? 1318 개. 강의가 되게 많죠? 오늘은 강의 제목을 뭘로 하는 게 여러분한테 좋을까? 돈 잘 버는 법? 하하하. 그거는 이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거야. 우리가 내가 유루복이라고 그랬죠? 이 유루복은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거야. 이 유루복은 세상에 존재할 때만 필요해. 여러분들은 1초 후에 죽을 수도 있어. 내일 갈 수도 있어. 그러죠? 언제 갈지 모르는데 거기에 준비보다 오래 있을 걸로 준비하는 게 어리석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그냥 기본생활비 나오고 그러면 직장은 재밌게 하고 이렇게 국민배당금이 나오면 굳이 여기에 유루복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죠? 요걸 다른말로 바꾸면 뭐라고요? 유한복이죠? 이거는 유한복이야. 이거는 기한이 있어. 기한이. 그렇잖아? 그러니까 내가 살아있는 동안만 받는 거야. 이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거.. 이거는 뭐죠? 무루복은 뭐야? 무한은 한계가 있나? 무한복이라 이말이야. 무한복. 이거는 한계가 없다. 그러니까 이거는 영원히 받는 복이.. 여러분들이 축복 천사 대천사 명패.. 백궁 명패 있죠? 에너지. 에너지 같은 것은 영원히 받는 복이야.

그러니까 이리 나와 봐요. 여기가 체격이 좋으시잖아? 자 이분이 이 유한복을 가지고 있는지 무한복을 가지고 있는지 금방 알 수가 있어. 이 유한복은 뭘로 되어 있냐면 구조가 무한복은 뭘로 되어 있어요? 영. 기. 영기질인데 질은 몸을 말해. 영기질로 체로 되어 있단 말이야. 요거는 뭐로 되어 있어요? 기혈정으로 되어있지? 그러면 이 기혈정으로 되어 있는 이 몸이 지금 이 사람이 기혈정으로 되어 있을까? 기혈정으로 되어 있을까? 영기질로 돼 있을까?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 영기 질이 되어 있는 거야. 세계.. 지구에 태어나서 영기질이 된 사람만 백궁에 가는 거야. 그걸 간단하게 알 수 있어. 영기질인지 기혈정인지 알 수가 있다고. 여러분들이 누구한테든지 이 두가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돼. 무한복을 가진 사람이야 이거. 영기질로. 그러면 몸이 축복받으면서 바뀌겠죠? 자 본인의 양복 잡아봐. 이게 떨어지면 기혈정이야. 이게 안 떨어지면 영기질이야. 분명히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축복 나가라. 다른 사람 축복 나가지 말고 여기만 축복이 나가라. 자 나갔겠죠? 그러면 뭘로 바뀌었지? 기혈정으로. (손가락 떨어짐) 아무 힘 없죠? 체격이 얼마나 좋아? 힘 줘봐. 힘 있어요?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이제 이 사람은 동물과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 나를 만나서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동물과 같단 말이야. 기와 혈과 정. 동물도 그래. 기혈정으로 되어 있단 말이야. 유루복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런 사람들은 뭘 먹어야 돼? 복을 목말라 한단 말이야. 받아봐야 내일 죽을지 모레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저 복 타령만 하는 거야. 복을 남한테 주려고 하지 않아.

나는 대통령 돼 가지고 내가 복을 받으려고 할까? 여러분한테 복을 주려고 할까? 여러분한테 전국민들한테 이 무루복을 주려고 하는 거야. 막 몰려올 거 아니야? 내가 대통령 되면 좀 빠르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받을 복이 있을 때 이걸 주는 거야. 내가 여러분 집에 찾아가서 줬나? 여러분이 찾아왔어? 안 찾아왔어? 찾아왔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를 선택해줘야.. 투표를 해가지고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줘야 대한민국 사람 다 앞으로 축복 받을 수 있겠지? 하늘궁을 삐딱하게 안 보고 막 찾아오겠지? 야 하늘궁 가자. 축복 받으러 가자. 이러지 내가 여기만 입고 청와대 안 들어가면 속도가 좀 느리겠지?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면 많은 사람을 빠른 시일 내에 지구인을 70억을 이걸 줄 수가 있는 거야. 무루복을 줄 수가 있어. 이걸로 만들어. 영기질로 바꿀 수가 있어. 영기질로. 바꿀 수 있죠? 근데 지금 지구인의 99.99%가 뭐야? 기혈정. 동물에 가까단 말이야. 이거를 바꿔주러 몇 천년만에 지구인이 새로 만들어진 다음에 몇 천년만에 내가 동방에 한반도에 나타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정치를 해가지고 정치라는 그 물건을 해가지고 여러분들이 도장을 찍어줘야 가능해? 안해? 가능하죠? 그러니까 내가 그 작전을 부려가지고 대통령 되는 게 좋을까? 여러분들이 찾아와서 바뀌는 거지. 내가 여러분들을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끌고 왔나? 내가 예수처럼 12제자를 돌아다니면서 붙들고 왔나?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이 내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거야. 이런 모임은 옛날에 유튜브가 없을 때는 불가능했죠? 그러니까 해인시대에 그자가 사람을 모으는데 옛날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병사들이 모여들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찾아와야 되듯이 투표도 여러분들이 나를 찍어줘야 내가 여러분을 바꿔주는 거야. 내가 여러분들 저 하늘에 앉아서 백궁에서 그냥 여러분들 다 축복 줘버리면 되지. 왜 그렇게 안 하는지 알아요? 재미가 없는 게 아니야. 이거를 불교 용어로는 인연인과라고 그러지? 작업취사. 내가 지은 업. 지을 작 자. 업 업 자. 내가 업을 지은 것을 취하고 버리는 거. 이거를 인연 인과. 그죠? 인연이 있으니까 인과가 오겠지?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는 우리말로는 그냥 작업. 업을 지었다. 그걸 지가 버릴 수도 있고 취할 수도 있어. 취하려고 하면 복을.. 유루복이 되는 거야. 작업을 내가 취하면 유루복이야. 내가 복 지었으니까 복 받자 이러지. 근데 그 복을 남한테 주겠다. 그러니까 이게 취와 사에 따라서 인연인과가 바뀌어 버려. 내가 시어머니를 열심히 봉양했는데 아 시어머니를 봉양하고 있는데 하늘에서는 한 단계 더 보려고 저게 진짜 시어머니를 봉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봉양하는가? 이걸 보기 위해서 신랑을 죽여버려. 신랑을 죽여 버리니까 여자가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아니 하나님. 왜 우리 신랑을 죽입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시어머니 내가 끔찍히 모시고 신랑도 잘했는데 왜 내 남편을 죽입니까?” 이러는 거야.. 그러면 하늘은 왜 죽였어? 그 사람의 영적단계를 한 단계 올리려고 하는 거야. 하나 더 보는 거야. 저게 남편이 있으니까 시어머니를 좋아하는지? 진짜 남편이 없어도 시어머니를 좋아하면 차원이 올라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서 그 사람을 테스트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남편한테도 잘하고 하늘에도 잘했는데 시어머니한테도 잘했는데 왜 하늘은 내 남편을 데려갑니까? 이렇게 하고 보따리 싸서 가면 그건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한테 잘해준 거야. 근데 남편이가 버렸는데 그 시어머니를 붙들고 안 가려고 그러네? 친정으로? “시어머니를 모실 사람이 없는데 내가 아들 대신 모셔야죠” “아니다 가라. 니가 시집 가라. 나는 혼자 있을란다. 아들 죽은 죄인이 왜 너한테까지 신세를 져야 되냐? 놔둬라. 가라” 그래도 매달리다가.. 그 매달린 여자가 예수를 낳는 어머니가 됐어. 룻이라는 여자가 그 시어머니를 남편이 죽었는데도 따라다니면서 봉양을 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다른 여자가 같으면 벌써 시어머니 죽었으면 다른 남자하고 눈이 맞아서 가야 살 거 아니야? 그런데도 “시어머니 그게 아닙니다. 어머니. 내가 모셔야죠. 아들이 없어졌으면” 이러고 따라다녀요. 따라다니다가 복 받았죠? 보아스라는 그 좋은 신랑을 만나게 돼. 돈 많은 신랑을 만나게 돼요. 그 시어머니가 이삭 주워 가지고 생활하는데 이삭을 주우러 다닌 그 밭의 주인을 만나? 안 만나? 그 주인이 보아스야. 그러니까 그 여자가.. 우리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러죠? 지성이 있으면 막힘이 없다.

자 나왔으니까.. 자 그거는 좀 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 나왔으니까 이 일을 끝나고 제목도 써야 되고 지금 말이 많아. 하하하. 그러면 이 사람을.. 이 사람이 지금은 무슨 인간이야? 동물이지? 잡아봐요. 이거 하고 교제가 되나? 안 되죠? 얘 보고 사랑한다고 그래봐. “사랑한다” 사랑하긴 뭘 사랑해? (손가락 떨어짐) 얘가 못 알아들어요. 얘 보고 미워. “미워” 미워하기는 뭘. (손가락 떨어짐) 똑같죠? 그러면 얘는 영어도 알아 듣겠지? I love you. “I love you” 뭘 알아들어? (손가락 떨어짐) 하나도 못 알아들어. 러시아말로.. 프랑스말로 사랑한다. 쥬땜. “쥬뗌” 못 알아듣지요? (손가락 떨어짐) 내가 여기다 에너지를 넣었어. 에너지 들어가라. 자 이제는 이 사람이 뭐야? 영기질로 바뀌었어. 쥬뗌. “쥬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내가 넣은 에너지는 어떤 물질이 있나? 아무 것도 없죠? 그러면 내 입에서 에너지 들어가라. 이거 말 한마디만 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만물과 대화가 돼. 뭐 쥬뗌을 해도 얘가 알아들어. 자 다시 에너지 나가라. 다시 나갔어요.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지?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제 주뗌을 마음속으로 해봐. 말로 하지 마. 텔레파시로. 했어요? “예”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가? 안 들어가? 여기서 이 뇌안에서 쥬뗌을 마음속으로 했는데도 이것이 이 옷에 우주만물에 전해져. 이상하죠? 마음속으로 했잖아? 주뜨띠떼스트. 보기싫다 소리야. 마음속으로 해봐. 쥬뜨띠떼스트. 했어요? (손가락 떨어짐) 보기 싫다 그러면 얘가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모든 만물은 지능이 무한대야. 지능이 100억이면 거의 무한대에요. 이해갑니까? 지능이 100억이기 때문에 이 옷이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텔레파시를 다 감지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옆에 사람한테 “저 새끼 저거 나쁜 놈” 이러면.. 내가 대통령 후보들 보고 욕 안 하죠? 대통령한테도 욕 안하죠? 마음속으로 내가 텔레파시만 보내도 그 사람이 나빠져. 여러분은 붙들어야 나빠져. 나는 붙들지 않아도 여기서 내가 나쁜 마음을 먹고 어떤 대통령 후보를 욕을 하면 이러면 그 사람이 주저 앉아버려.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나? 안 하는 것 뿐이야. 세상 권세를 잡으려면 저 방에 앉아서 다 잡아버려.

내가 정정당당하게 하는데 허경영을 끝까지 탄압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 하하하. 그들이 반칙을 계속하면 내가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수가 있어. 허경영을 자꾸 방송사들이 배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나는 원칙을 지키고 있죠? 지금도 원칙을 지키고 있죠? 그런데 나를 계속 그렇게 할 때는 내가 지구의 여러분을 만들.. 이 지구의 인간들에게 내려놓은 법도가 있어. 그걸 중국의 동악성제라는 황제가 이야기한 게 있어. 동악성제라는 중국의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어요. 이제 이해가죠? 그 유언도 조금 있다 이야기 해줄게. 해야 될 말이 되게 많네. 그러니까 이 옷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에 텔레파시를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옷 잡아요. “이 잠바 못 쓰겠어. 새로운 하나 바꿔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속으로 마음먹어. 이 잠바 거지 같애. 새로 하나 바꿔야 되겠어. 에너지 빼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그냥 몸이 팍 죽어버려. 얘한테 조금 안 좋은 소리를 마음속으로 했다 이거야. 그러니까 이 옷이 이 사람 몸에 에너지를 다 빼버려. 벌써 빼버렸죠? 힘 줘봐. 힘 있나?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근데 “아 이 옷 안 버려. 나는 너를 계속 입을 거야” 했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하하하. 이게 영기질 인간이야. 내가 에너지를 넣고 안 넣고가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내가 대한민국에 날고 기는 사람들 에너지 이래버리면(눈짓손짓) 다 뺄 수 있어? 없어? 반칙하면 되나? 계속 나한테 반칙하면 되나? 나보다 무서운 사람이 있을까? 앉아서 그 사람들의 이름만 대면 돼. 그런데도 내가 지키고 있어. 정도를. 나를 시험하지 마세요. 허경영을 시험하지 마세요. 나도 인내에 한계가 있어.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죠? 대통령 선거. 내가 오죽하면 이렇게 쓰겠어?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자꾸 하면 임자 만나요. 임자 만나. 하하하. 자 기영체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러면 영기질로 있고 싶어요? 확실히 다르죠? 이것을 잡아봐요. I love you. “아이 러브 유” (손가락 안 떨어짐) I hate you. “I hate you” (손가락 떨어짐) 얘가 영어 다 알아듣죠? 쥬뗌. “쥬뗌”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주뜨띠떼스트. “주뜨띠떼스트”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얘 알아듣죠? 말을 안 해도 텔레파시로 다 소통되죠? 그러니까 이런 모든 사물. 꽃과 모든 사물과 통신이 되는 거를 영기질이라 그래.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무슨 복이야? 무루복. 무한대의 복을 받았다. 100% 죽으면 어디로 가? 백궁을 다른 말로 하면 뭐야? 극락은 무슨 뜻이야?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이 낙을 벗어났다. 이제는 인간이 즐거워하는 그런 낙을 벗어버렸다. 이 소리야. 벗을 극 자야. 다할 극 자. 인간의 낙은 다 해버렸다. 그 이상의 세계로 가는 거야.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그 낙은 전부 범죄야. 아시겠죠? 그 낙에 매여있지 않고 낙을 이겼다. 이길 극 자. 다할 극 자.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이 낙에 항복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의 삶은. 그러니까 인간이 복에 매달리는 것은 극락이 아니기 때문이야.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거야. 락을 극복했다는 뜻이야. 그 세계가 백궁이야. 그래서 과학자들이 지금 내가 이런 거를 보여주지만 과학자들은 내가 뭔데 에너지를 주고 뺏고.. 에너지 나가라. 쥬뗌. “쥬뗌” 에너지 들어가나?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이거는 무슨 인간이야? 동물. 기혈정이야. 동물도 기혈정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이 99.99% 인간들은 동물의 똑같은 기혈정을 가지고 있어. 하나에.. 업그레이드 시켜주러 내가 왔죠? 업그레이드 시켜주러 왔죠? 근데 청와대 들어가면 그게 빨라. 내가 나 잘되려고 거기 들어가려고 하나? 여러분들 구하려고 들어가려고 하나? 신속히 70억을.. 신속히 구하고 지구 환경을 파괴 안 하려고 하는 거야. 내가 신속히 들어가면 내 말을 들으면 전 세계인들이 환경파괴를 멈춰.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하늘궁을 와야 내가 만나지 내가 가서 강의 들으라고 하나하나 데리고 올 수 없잖아? 그와 같이 모여서 투표를 하면서 아 애달퍼라. 허경영 씨 저 사람 한번 앉혀보자.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을 끝까지 기득권들이 배제를 하네? 왜? 두려워 하는 거야. 겁을 내는 거야. 저 사람이 테레비에 한번 나타났다? 모찌방도 좀 이상하고. 하하하. 내가 일부러 일본말을 하는 거야. 어찌 모찌방도 좀 이상하고 쳐다보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저 사람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저 사람이 테레비 앞에 딱 섰다? 공약도 특이하고 저 표 다 뺏어갈 것 같으다. 하하하. 공포 분위기야. 잘 들어요. 내가 어디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와. 안철수 이준석이가 유세하고 있을 때 내가 노원역에 나타날 때 몇 천 명이 싹 나한테 와가지고 그 사람이 내 옆에 와있었던 거 알죠? 이준석 씨가 그거 노이로제 걸린 사람이야. 하하하.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 허경영한테 그걸 봤소. 나 놀랬소. 다 달아났소.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관심은 허경영한테 다 쫓아가서 사진 찍으려고 그랬죠? 내가 시내에 어디 나타나면 사람들은 나한테로 몰려오지 다른 사람 후보들 보면 이상한 일이 있어요.

그리고 나한테 절반으로 쳐졌던 사람이 몇 배 올라가있죠? 이거는 어느날 갑자기 올라갔어. 이거를 정상적으로 올라갔을까? 그 사람을 지지하는 댓글들이 없어. 온 천지에 댓글은 “허경영 대통령 되라” 이런 댓글이 많죠? 여러분!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 이것도 여러분 눈치를 채야 돼. 이건 도대체 이거 부도덕한 대통령 선거야. 시작부터 이모양이니! 그 결과는 어떻겠어? 뻔할 뻔 자야. 이해가죠? 여러분 내가 이런 제목을 쓰다가 임자 만난다. 이러죠? 내가 일반 사람인 줄 알고 적당히 속이 다가는 큰 코 다쳐. 알죠? 이제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눈치를 채는 사람은 복이 있는 거야. 내가 이 사물과 대화를 하는 법을 가르쳐줬죠? 거기에는 내가 필요해? 안 해? 근데 이분이 불교를 믿고 다른 종교를 믿어 가지고 도를 깨쳐가지고 이걸 움직일 수 있을까? 그것이 도로써 갈 수 없는 길이야. 내가 이것을 이분한테 에너지를 빼고 넣고도 깨달아가지고 이거 할 수 있나? 이런 영기질이 될 수 있나? 여러분의 노력으로는 영기질은 영원히 없어. 그런데 석가모니가 앉아가지고 아버지가.. 석가모니가 고민하고 앉아있으니까 “너 왜 그리 고민하냐?” “아버지 나는 절에 가서 중이 되려고합니다” “왜 중이 되려고 하냐?” “아버지..” “내가 너한테 다 나라의 왕도 줄 것이고 없는 것이 없는데 너는 왜 아버지 말은 못 하는 것이 없다..”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아버지 못하는 게 있잖아요? 못하는 게 없으면 왜 내 어머니가 나를 낳고 일주일 만에 죽었습니까? 아버지가 왕이면 그걸 안 죽게 해야될 거 아니에요? 그런 능력도 없으신 분이 뭐 세상을 다 준다고요? 아버지 정신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아니 내 어머니가 나를 낳고 바로 그 며칠 있다가 죽었는데 아버지가 왕이면서 아버지 말이 통합디까?” 석가모니가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정반왕이 “이 자식이.. 이거 봐라? 이거? 아버지가 무소불위의 능력이 있다고 하니까 이거 없다고 그러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일주일만에 들어갔다는데 아버지 왜 그때는 아버지 그런 명령.. 아버지 명령이 안 먹혔을까? 아버지 아버지가 무능하다는 거 몰라요?” 아 이런 단 말이야. 정반왕이 기절을 했어. 석가모니한테. 요 맹랑한 놈 봐라. 요놈이 아버지를.. 아버지 헛점을.. 허점이지. 자기가 왕이면 왕이지. 죽는 마누라를 살아나라. 뭐 이거 되나? 안 되나? 그건 내가 해야될 소관이야. 그 소관에 아무리 왕이라도 아버지 나는 그 능력을.. 아버지 능력 의심합니다. 아버지 능력 없어요. 나아가서 그 능력을.. 그 이유를 좀 우리 어머니가 죽은 이유를 나 알아봐야 되겠어요! 죽지 않는 그 비밀을 내가 알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으리다! 집을 탁 나가. 아버지가 할 말이 있나? 자기 마누라를 생판 젊은 마누라를 죽는 걸 보고도 아무 대책도 없는 왕이 뭐 잘났다고 아들한테 시비 걸 수가 있어? 없어?. 여러분들이! 불교가 뭐냐? 그러면 석가모니가 가서 얻은 게 뭐야? 산에 가서? 공부한 게 결국은 죽음을 다 해결했나? 그렇지 않아요. 영기질을 만들었나? 한 명도 못 만들었어. 도 닦다가 죽을 뻔했어. 그래 와서 여자가 주는 우유 먹고 정신 차려가지고 다시 깨어났지. 그 다음부터는 설파만 하다가 돌아갔는데 그 설파한 그 어느 구절을 내가 모르는 구절이 있나? 다 봐도 석가모니는 이런 걸 할 수가 없는 거야. 이거 뿐입니까? 오직 불제자들이 이거 할 수 있나? 백궁으로 보낼 수 있나? 없어요. 도로써 갈 수 없는 곳. 그것을 뭐라 그래? 언어도단. 말과 경전과 도로써 갈 수 없는 세계. 언어도단의 세계. 거기를 석가모니가 가보겠다고 하는데.. 됐나? 결국은 팔만대장경이라는 수많은 말만 남겨놓고 석가모니도 죽었어. 80에.. 그러니까 이거는.. 그들은 이렇게 공부를 해서 갈 수 없는 세 계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 안 닦아도 갔어? 안 갔어? 내가 보내 버리니까 가? 안가? 이것의 축복을 받으라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주는 세계는 언어도.. 언어도단이야. 도를 아무리 통하거나 아무리 말을 잘하거나 글을 잘 써도 갈 수 없는 세계. 그것이 내가 여러분한테 대통령이 돼서 전세계인한테 알리려고 하는 거야. 그럼 대통령은 그 홍보를 위해서 하는 거야. 좋죠? 여러분이 눈치 채야지. 야 우리는 이제 지구인들은 살았다. 저 사람만 한반도의 대통령으로 올라서면 세계인들이 굶어죽지 않고 낙원이 되겠구나. 극락이 이뤄지겠구나. 지상낙원. 지상극락이 이루어질 수가 있다. 그 지상극락이 국민배당금 월 150만 원. 노인들은 220이야. 65세 넘으면. 좋아? 안 좋아? 노인이 440이 나와. 65세 넘으면 사람은 죽을 때까지 뭐 남한테 아쉬운 소리하고 그러겠어? 눈에 보이는 나무 한 그루도 낙원으로 보여. 월 440이 나오면 부부가 “여보 이제 우리 싸우지 말고 우리 허경영 만나서 공부나 하다가 죽읍시다. 백궁이나 갑시다. 뭐 우리가 이거 뭐 아둥바둥 더 이상 물질에 그럴 필요가 없지! 나라가 이만큼 돈 벌어서 잘사는데 뭐 매달 주는데 우리가 뭘 걱정을 해?” 살기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이것이 내가 빨리 대통령이 되면 전세계인들이 나를 빨리 알아보게 돼.

자 이거를이 사람의 텔레파시로 이 모든 물질. 마이크든.. 마이크도 마찬가지야. 이 마이크도.. 쥬뗌. “쥬뗌”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주뜨띠뗴스트. “주뜨띠떼스트” 프랑스 말이야. (손가락 떨어짐) 이게 무슨 말이냐면 전세계 어느 나라 말로 해도 안 떨어져. 어느 나라 말을 텔레파시로 해도 알아들어. 이 마이크가. 이런 세계가 있는데 이걸 도를 통해서 이걸 하겠다? 하하하. 영원히 불가해. 알겠어요? 혼자 마이크 들고 있으시라는 거야. 들고 있으면 돼 그냥. 하하하. 다 들어가니까. 하하하. 그러니까 모든 물질을 바꿀 수가 있는 거야. 모든 물질하고 대화가 돼. 이거 스폰지야. 스폰지하고도 대화가 되죠? 이것도 강해져 있어. 자 요것만 강해졌나? 옷도 동시에. 강해져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주뜨띠떼스트. “주뜨띠떼스트” 그러면 이거 뭐야? 밉다는 소리죠? 이 사람 손은 우악스러워 가지고. 손 좀 펴봐요! 어디 소 잡아먹은 손만해. 하하하. 아 내 손에 두 배야. 근데 이 손으로 얼마나 머슴살이를 많이 했겠어? 이 손으로 나무를 얼마나 많이 한 손이야? 못 먹고 자란 사람의 손이다 이말이야. 그래도 이 인간들의 손과는 다르단 말이야. 전생에 일을 얼마나 많이 했으면 손이 이렇게 커졌어? 이거는 황소 손이야. 황소 손. 무슨 말인줄 알죠? 힘이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손이.. 이렇게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져버려. 자 잡아봐요. 이거는 사랑한다 해봐. 우리나라 말로. “사랑한다” (손가락 안 떨어짐) 미워. “미워” 그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마음을 마음속에 넣고 있을 때 옷에서 뭐가 나올까? 계속 독이 나와. 에너지 빼버려.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되나? 안되나? 남을 미워하면 그 사람이 피해를 보니까 예수가 원수를 사랑해라. 그게 니가 좋은 방법이다. 미워하는 건 너 자유인데 니 몸 버려. 니 암 걸려. 결과는 암으로 자기가 고생하는 거야. 자요. 미워. “미워” 이 옷이 밉다이 말이야. 그럼 이게 떨어졌죠? (손가락 떨어짐) 이런 마음으로 잡고 있으면 이 옷이 몸을 건강하게 해줄까? 안 해줄까? 계속 몸은 가라앉아. 그러니 이거 백회. “백회” 백회. “백회” 백회는 닫혀 있죠? 백회하고 관련이 없어. 이 에너지는. 내가 에너지를 빼버려. 에너지 나가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하나마나지. (손가락 떨어짐) 효과 있나? 없죠?

이와 같이 모든 이 영기질의 인간이 지금 하늘궁 온 사람들 뿐이야. 그 다음에 빌게이츠나 이재용이나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뭐야? 기혈정. 기혈정의 인간들이야. 그러니까 동물에 가까운 거야. 거기에 영이 없는 거지. 영이 없지. 뭐가 없어요? 기혈정.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계속.. 무슨 꿈을 꿔야 돼? 무슨 꿈을 꿔야 돼? 그 사람들은 잠만 자면 무슨 꿈을 꿔야 돼? 밤마다 잠만 자면 뭘 꿔야 돼? 하하하. 악몽. 악몽인데.. 악몽은 악몽인데.. 하하하. 해소몽. 해소몽.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사람은 밤중에 자는데도 시어머니가 자기한테 와서 따귀를 딱 때리네? 시어머니가 뭘 탁 갖다주니까 시어머니가 손으로 탁 엎어버려. 밥상을 차려왔는데 시어머니가 발로 팍 이단 옆차기로 밥상을 차버려. 하하하. 그런 꿈을 꾼다니까? 그게 뭐야? 해소몽이야. 시어머니가 밥상을 자기 앞으로 들고 오네? 그러니까 며느리가 밥상을 발로 팍 차 버려. 이게 무슨 꿈이야? 해소몽이야. 이거 시어머니한테 감정이 있었는데 그게 쌓인거잖아? 쌓이니까 밤에 시어머니한테 자기가 꿈속에서 화를 풀어버려. 그렇지 않겠어? 이런 꿈을 꿀 정도로 해소몽을 꾸는 거야. 그러니까 예지몽이 오나? 예지몽이 안 오는 거야. 선한 일을.. 이런 사람들은 예지몽을 꿔요. 미래를 알려줘. “야 그 비행기 타지마”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얘야 비행기 그거 타지마라. 이번에 미국 가는 비행기 다음에 타라” 이런 단 말이야. 그날 비행기를 일부로 다음 비행기.. 어머니 꿈이 이상해서 안 탔더니 그 비행기가 추락해버렸어.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예지몽을 꾸는 거야. 예지. 예지라는 게 뭐야? 예지가? 예지가 미래를 알려주는 꿈이야. 미래를 알려주는 꿈. 예지몽을 딱 꾸는 거야. 이런 사람들은 이런 저급한 꿈을 안 꿔요. 해소몽을. 왜 남을 미워 안 하니까. 마음이 항상 즐거운데 뭐 뭐 남한테 스트레스가 없으니까. 근데 스트레스가 환자 치료하는 병원의 의사는 어떤 꿈을 꾸는지 알아요? 항상 그 불안한 수술을 하는 외과의사는 그 스트레스 푸는 꿈을 꿔요. 그럼 그런 꿈을 안 꾸면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술을 퍼 마셔 그냥. 담배를 막 피고. 약간 그런 스트레스가 있어. 있겠죠? 근데 그 꿈을 꾸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어져. 그냥 술 집에 가서 술 먹는 꿈을 꾸는 거야. 그러다 컵을 가지고 그냥 집어 던져 버려. 이런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꾼다 말이야. 안 그러면 이거 도저히 몇 시간을 막 칼 가지고 수술을 하고 이랬쌌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몸에 쌓여? 안 쌓여? 남의 생명 잘못될까 봐서 불안 공포 이것이 공황장애로 나타날 수가 있어. 잘못하면 또. 바깥으로 나타나면 현실로 오면 공황장애고. 정신병이고. 꿈 속에 나타나면 해소몽을 꾸는 거야. 이걸 꿔야 되는 거지. 그런 사람들은. 그러니까 마음이 이런 사람. 영기질로 된 내 지지자들. 이 사람들은 그런 꿈을 안 꿔. 예지몽. 좋은 꿈. 뭐 그냥 갑자기 무슨 밥상을 뭐 남한테 진수성찬을 가지고 와서 예쁘게 인사를 한다거나 뭐 이런 좋은 그냥..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는 거야. 예지몽. 자기 아들이 시험에 붙을려면 그게 미리 다른 걸로 싹 나타나. 아들이 대문을 열고 싹 들어오는데 미소를 싹 지어. 그런데 자기 시어머니를 막 미워하고 이런 사람은 갑자기 시집을 갔는데 남매를 놔두고 스물 일곱 된 남편이 시체가 되서 왔어. 교통사고. 죽은 거야. 아침에 출근하다가 졸다가 죽어버렸어. 그러니까 이 여자가 방에 앉아서.. 그것도 자기 집도 아니야. 작은 월세집에 앉아서 3살짜리 2살짜리 쳐다보는데 남편 시신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어.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이 여자가 뭐라고 하냐? 세상에 하늘이 나한테 이런 청천벽력을 줄까? 이게 어떻게.. 이 애 둘이가 발목을 잡죠? 새 출발 안 되죠? 요런 상태에서 이 여자는 시험지를 받아든 거야. 아 이럴 때 저 여자가 과연 전생의 빚을 갚을 수 있냐? 그걸 보는 거야. 전쟁에 빚을 갚는가? 그 남편을.. 아까 나오미처럼 싹 없애버리니까 시어머니한테 나오미의 본성이 나오잖아? “어머니 남편이 없었으니까 내가 더 시어머니를 보살펴야지” 이러고 따라. “야 니는 너그 친정에 가서 시집가라 야” “안 갑니다. 시어머니. 나는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어머니를 장사지내야 됩니다” 아 이거 참.. 진짜 시험이죠? 그런데 이 여자 애 둘 딱 데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는 집도 아니고 다 돌아가셨으니까 애를 맡길데도 없고 재혼하고 할 수도 없고.. 난감하죠? 당장 남편이 월급 받아오고 자기는 집에서 애 두 살짜리 세 살짜리 놔두고 자기는 돈 벌러 갈 수가 있나? 애 데리고 둘이 데리고 가서 돈 벌러 갈 수가 있나? 이거야말로 난감한 거야. 허경영이가 대통령이면! 육아수당 2명 200만 원! 월 150만 원 국민배당금! 350만 원! 이 여자의 미래는 보장이 되어 있어?서안 되어 있어? 보장이 되어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뭐 국민배당금 준다니까 “저 미친놈 돈을 저거 어디서 주냐?” 이러지만 그런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야. 한두 명이 아니에요!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여자가 동사무소 가서 “아이고 나는 애 둘이 있는데 남편이 죽어서 살길이 없는데 어떡하죠?” “이거 보세요. 복지부. 보건복지부가 보세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혀 대책이 실제 없어요. 그것도 자존심 상하게 그 애 둘 데리고 동사무소 가서 그게 뭡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내가 왜 국민 배당금을 주려고 하는지 이게 어떤 사업이 망해도 “어머 배당금이 있구나” 돈 있는 거 다 떼이고 망해도 마누라하고 둘이 앉아 가지고 “여보 배당금이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라”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요? 정신 차리세요!! 뭐? 여야 후보가 여러분 밥 먹여줘!! 정신 차리세요.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차리세요. 그 사람들 예산 600.. 610조 그거 그대로 놔두고 거기다가 뭐 이것도 주고 저것도 주고 될 줄 압니까? 안 돼요. 나 같이 국회의원 싹 없애고 예산 팍팍 줄이고! 이렇게 안 하고는 안 되는 거야. 근데 허경영은 제쳐놓고 저거끼리 하겠다? 또 국민들 거지 만들겠다 이소리잖아? 여러분들 분연히 일어나서 열심히.. 뭔지 알죠? 이거 손 움직이는 거 다리몽둥이 아픈 거 알죠? 발바닥이 부르터야 돼. 우리는 이런 영기질의 인간을 만들어서 지상을 극락. 지상 극락. 지상낙원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야. 자 에너지 들어가라. 됐어요. 안 뺏어. 하하하. 여러분 에너지가 무섭다는 거 저 사람한테 에너지 들어가란 말 한마디 하면 저 사람의 조상의 묘부터 시작해서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뀌는 거야. 그 에너지라는 말이 축복이라는 말이에요. 그걸 알아놔야 돼. 동격이라는 말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들한테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그게 축복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한테도 에너지를 함부로 안 줍니다. 축복이니까. 우리가 100만 원씩 받아? 안 받아? 받죠? 이거는 그냥 함부로 주지는 않지만 실험할 때는 에너지를 가지고 실험을 해요.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필요 없잖아?. 여러분들은 그런 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아놨으니까 에너지가 들어 있는 거야. 축복은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실수하거나 뭐 죄를 지었다 해서 축복이 어디 나가고 이런 거 없어요. 내가 빼지 않는한 저 사람한테 넣은 에너지는 안 나가요. 백궁 갈 때까지. 아까 어떤 사람이 그 이야기 한 거 한번 틀어봐. 미국에서 내가 한 이야기.. 비슷하게 한 이야기가 있어. 한번 틀어봐요. 임자 만나게 될까? 안 될까? 끝까지 부정선거하면 불평등 선거하면 임자 만나겠죠? 허경영 마음이죠? 무시무시한 사람입니다.

(유튜브 영상재생)
“(유튜버) 심상정이가 지금 선거 운동하다가 돌연 연락 차단하고.. 심상정이가 지지율이 허경영 보다 낮대요. 근데 우리가 맨날 봤을 때는 여기에 없잖아요?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허경영 지지율은 여기 없는데 심상정이는 아 지지율이 허경영보다 낮아서 충격 받아가지고 지금 이거 중도 사퇴할까? 말까? 일단 선거대책위원회 전부 다 사퇴시켰어. 허경영보다 낮대. 아니 도대체 허경영 지지율 왜 안 나오는 거야? 저는요 솔직히..”

저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데 허경영은 내보내주지 않고 허경영보다 낮다고 그러면 어떻게 알아? 하하하. 말이 아니 허경영.. 심상정 지지율이 허경영보다 낮아가지고 돌연 중단했다 이러면 허경영 지지율이 여기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바로 그 점이에요. 이렇게 한심할 수가 없는 거야. 허경영은 어떻게든 내보내지 않아야 지지율이 안 올라간다 이거야. 만약에 처음부터 안철수 허경영을 올렸으면 내가 지금 20% 대에 올라가 있어요. 안 나오는 사람을 누가 지지한다고.. 아 허경영 사퇴했구나? 이렇게 생각해. 이 지지율이 언론에 딱 나오잖아? “어머 허경영은 중간에 사퇴했네” 맞나? 안 맞나? 증발 효과가 나 버려요! 이거 사람 잡는 거야! 후보를! “아니 이거 뭐 허경영이가 옛날에 몇 프로 있더니 심상정보다 지지율이 높았는데 허경영이 사퇴했는데 심상정이도 그래서 사퇴하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허경영도 지지율이 낮아서 사퇴했는데 심상정보다 많은 사람도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구나” 요런 생각을 하는 거야. 아 그러니까 허경영 사퇴했네? 이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야. 아 이러니 여론조사 할 때 “나 허경영 지지합니다” 이 말을 하겠어? 못하겠어? 못하는 거야. 사퇴한 것 같으니까! 이 얼마나 특수한 효과를 노리는지.. 이게 사람을 착각시키는지 알아요? “허경영이도 사퇴했으니까 심상정도 사퇴하나 보네” 요렇게 말하면 이거 이상하게 되잖아? 그러니까 멀쩡한 사람을 마치 사퇴한 사람처럼 만들어버려! 이거 매장시키는 전략이야 이게. 아 허경영이가 몇 프로 였는데 심상정이 보다 많다는 거야? 뭐 이렇게 나와야 될 거 아니야? 이런 거 자꾸 자꾸 내보내고 있어요 지금! 아침 저녁으로 나와요! 허경영 빼고! 계속 심장 전까지 넣어 가지고 나와. 허경영이 안철수보다 높았던 사람이야!

또 알아 놓으세요. 여론조사가 어느 날 갑자기 3배 4배로 올라갔어. 안철수가. 그런 경우가 있어? 없어? 이거 이상하지 않아요? 댓글에는 전부 허경영 대통령 되라고 난리인데 그 댓글.. 길바닥에 가면 허경영 옆에는 사람이 모여드는데 사람도 모여 들지 않는 사람이 갑자기 나보다 몇 배로 팍! 이상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내가 꼭.. 내가.. 아까 제목에 뭘 썼죠? 임자 만난다고. 임자 안 만나게 해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이승만 대통령이 3.15 부정선거 때문에 임자 만났죠?. 절대.. 절대 호락호락하게 보면 안 됩니다. 나는 영적인 사람이잖아?. 천하를 쥐었다 놨다 하잖아? 그런데 그걸 아직도 모를까? 저 사람들이? 나를 안 넣어줘요? 저 사람 말 좀 들어 보자고.

(유튜브 영상재생)
“(유튜버) 허경영 씨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잘 들어요. 이 사람이 허경영을 자기는 좋아하지 않는대. 다시 틀어봐요.

(유튜브 영상재생)
“(유튜버) 허경영 씨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아니 그래도 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그랬으면 몇 퍼센트 나오는지 좀 이런데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심상정이는 3% 나오다고 돼 있는데 왜 허경영 씨는 안 나오냐? 이거야. 일부러 숨기냐? 이거야. 왜. 이거 국민이 알권리를 방해한 거죠. 이러면 안 됩니다. 자 그리고 허경영 씨가 억울하겠죠. 여기 어딘가에는 들어가야 되는데.. 나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게 지지율이 이게 조작하고 있다라는 거죠. 결국은. 안철수가 11월 20일부터 14%로 그냥 막 치솟는 거. 이것도 다 조작이라고 보면 되겠죠? 자 허경영 씨 지지율은 어느 정도 되나 볼까요? 허경영 씨는 길거리 나가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뭐 막 그래도 브이자 그리고.. 많이 몰려 있네요. 허경영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그래도 상당히 높은 걸로 보인다. 윤석열은 그냥 썰렁하고. 썰렁해. 인간으로도 안 보는 거죠. 투명인간으로 보고 있어요. 안철수도 투명인간 취급을 해. 안철수도 길거리 인기 없고. 윤석열도 길거리 인기 없고. 허경영 씨는 길거리 지지율이 좀 좋아요. 그리고 어디선가 봤더니 허경영 씨가 3.2%. 심장정 씨가 2.2% 예요. 지금 현재로 보면 4등입니다. 4등. 제가 볼 때는 허경영 지지율은 진짜인 것 같습니다. 이거는. 그래서 앞으로 뭐 누가 기대를 하는데 대통령 후보 등록 정식으로 하고 난 뒤에 방송사에서 4명까지 합동 토론을 한답니다. 4명까지 그러면 허경영 씨가 방송토론회 참가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어요. 어쨌든 길거리로 보면 허경영 씨 지지율이 장난이 아닌데 지금 다 조작을 해서 지금 신문에는 나오고 있지 않다. 넣어가지고 좀 봤으면 좋겠는데..”

어제 3.5% 나온 거 한번 띄워봐. 어제는 약 4% 나왔어요. 그럼 우리는 1%로만 올라가면 되지? 뭐 저거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나는 지금 한 20% 됐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여기 가서 밟혀 죽을 뻔 했는데 요거는 처음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거야. 저 안에 들어가니까 새카매. 아주 근데 여기는 처음에 입구에서 찍은 거야.

(강용석 인싸뉴스 1월14일 유튜브 방송)
“(강용석) 허경영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지금 내일부터입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에 평균 지지율이 5%를 넘어서면.. 이제 여기는 의석수가 없으니까 평균 지지율이 5%가 넘어서면 대선 토론회에 참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나와서 떠들어대는 게 보고 싶다? TV 토론? TV 토론이 아니라 SNL로 만들어 보고 싶다? 라고 하시면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세요. 하하하. 그러면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때는 허경영이 나오면 재밌긴 할 것 같은 게 허경영이 나오면 이재명이 완전 쪽을 못 쓸겁니다. 왜냐면 이재명의 공약의 원조는 다 허경영이기 때문에 이재명이 무슨 소리를 하든지간에 허경영은 “왜 그거 내 거 베끼냐?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 거다” 뭐 이런식으로 툭툭 쳐 버리면 말을 못할거예요. 이재명이. 더군다나 아마 허경영은 “이재명도 걱정 말아라. 지금 낙선하면 대장동 때문에 구속되지 않을까 걱정할텐데 내가 당선되면 부통령 시켜주마” 이런식으로 아마 치고 나갈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정신교육대에 국회의원들은 다 보내지만 여러분들은 안 보낸다. 지금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나와 함께 일하자. 뭐 이런식의 이야기를 할 거 같은데 웃기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V 토론이 법정 3회지만 시청률이 높으면 분명히 이제 방송사들마다 “몇회 더 편성해서 갑시다” 뭐 이렇게 될거니까 지루한 이 대선과정에서 단비와 같은 그런 상황이 되지 않겠나.. 그렇습니다”

스포츠 서울. 유명한 신문이죠? 스포츠 서울에서 어제 했는데.. 허경영이가 3.9%죠? 안철수 10.5%. 이렇게 돼 있죠? 어제 조사입니다. 3.9%. 심상정 2.9%. 기타 후보 0.4%. 그러죠?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가 거의 다 서울대를 나왔어요. 24명이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유일하게 내가 여기에 들어와 있죠? 다른 스물 몇명이 올라왔나? 하하하. 굉장히 이 4% 대라는 게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내가 4% 5% 6% 까지 올라갔죠? 여기를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공약 호감도는 8.5%까지 올라갔었죠? 그러니까 이게 요기가 나하고 뒤바뀌어 있는 거죠? 말하자면? 그러니까 내가 TV 토론에 각 언론에 테레비에 안 나오니까 이런 현상이 온 거야. 나도 거기다 계속 줄기차게 내줬으면 “어 저 사람 나오는구나” 스포츠서울 밑으로 내려봐요. 이 스포츠서울이 널리 알려진 유명한 신문이죠? 거기서 했는데도 4%가 나왔죠? 올려봐요. 여기 공약으로 본 후보호감도는 6.0%죠? 6.0%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공약호감도가 8.5% 였잖아? 지난번에? 그래도 이게.. 심상정은.. 이것도 2.9% 야. 저기도 2.9%고. 그러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상스럽게 생각하는 게 요거죠? 이상하죠? 뭔가가.. 미국의 아까 그 방송하는 사람이 이상하다는 거야. 허경영을 계속 안 내보내주니까 나는 사퇴한 걸로 아는 거야. 나는 사퇴 안 합니다. 끝까지 나가요. 이러고 정당지지도 한번 보자고.

정당지지도. 정의당 4.1%죠? 국가혁명당 2.7%죠? 적은 거 아니죠? 우리나라 정당이 50개예요. 50개 중에서 2.7% 적습니까? 많은 거예요. 정당 지지도가 내가 3.9% 가고 1% 차이죠? 정당지지도 엄청 올라와 있어요. 근데 이 다른 정당이 여기 있나? 공화당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여러 당들이 있죠? 아무도 여기 못 들어와. 0.1%도 안 돼. 우리 정당지지도가 3%에 육박했죠? 이거 정의당하고 별 차이없죠? 정의당 국회의원 6명 있는 당하고 국회의원 하나도 없는 당이 3% 대에 온 거야. 하하하. 이거는 스포츠 서울에서 조사한 거죠? 공신력 있죠? 그러니까 내가 이제 앞으로.. 오늘부터 여론조사 들어가? 안 들어가? 여러분들이 발바닥에 땀이 나야 되는 거야. 이제 발바닥에 땀이 나야지. 뭐 어디가 쑤시다 아프다 그러면 내가 책임질거니까. 국가혁명당이 벌써 3% 대까지 정당지지율이 올라갔다는 거. 대단해? 안 해요? 대단합니다. 내가 3%의 정당 지지율이 옛날에 있었으면 대통령 선거에 5%가 아니라도 나가? 안 나가? 나가는 거죠. 3%의 지지율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3%의 지지율만 있으면.. 정당 지지율이.. 그냥 나는 대통령 선거에 저.. 5% 안 받아도 TV 토론에 나가요. 그러니까 이 정당 지지율이 굉장히 무서운 거에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지난번 선거에 이게 정당 지지율이 2.7% 됐나? 안 됐어. 영점 몇 프로 밖에 안 됐어. 지금 엄청 올라가 있죠? 이게 내 지지율 밑으로 따라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국가혁명당 홍보를 어마무시하게 한 거야. 하하하. 그래서 국가혁명당 하면! 정말 그 젊은 여성이 애 둘 낳고 남편이 죽었을 때 구차하게 남한테 손 안 벌리고 살아갈 수가 있어요.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냐? 한 달에 애 둘 200만 원. 국민배당금 150만 원. 나오죠? 350만 원이죠? 그러면 직장 다니고 싶으면 애를 봐주는 사람도 둘 수가 있어. 내 직장 좀 갔다올테니까 봐주세요. 일당 얼마줘도 월급 나오니까. 350이 있으니까? 되나? 안 되나? 애 키울 수 있죠?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내가 얼마나 섬세하게 여러분들의 생활을 꿰뚫고 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나는 평생 어릴 때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전쟁이 안 나고 편안하게 살 수가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 부모님들 좀 걱정 안 끼치고.. 아이고 내가 빨리 죽어야 될 텐데 요런 소리 안 하고 살 수 있게. 자식들 보기 얼마나 미안하면 그 말을 하겠어? 자식이 피같이 벌어오는 자식의 생활비.. 부부지간에 싸워 가지고 그걸 기대고 사는 노인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가난한 노인이? 그래서 내가 노인수당을 65세부터는 70만 원 더 주는 거예요. 그래서 노인들한테는 국민배당금이 220입니다. 한 사람당. 혼자 220이 있어야 살아가는 거예요. 노인들이 분명히 할머니가 돌아가지 않으면 할아버지 혼자 있는 사람이 많거든? 그러니까 440 받는 사람보다 220 받는 사람이 많아요. 150 가지고는 좀 어려우셔. 노인들은 220이야. 젊은 사람들은 150. 젊은 사람들은 부부가 있으니까. 300이 나오니까. 얼마나 내가 노인들을 위해서 배려합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불평등을 애들 장난하듯이 저질르고 있는데 됩니까? 안 되겠죠? 이렇게 힘 없는 사람을 괄시하면 안 됩니다. 미래의 싹을 싹둑 잘라버리면 됩니까? 우리가 거짓말 하고 이렇게.. 남들을 이렇게 편견을 하고 불평등하는 거는 자기도 모르는 큰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중국에.. 우리 명심보감이라는 책 있죠? 거기에 보면 이게 나와요. 동악성제 수훈에왈. 동악성제는 뭡니까? 왕이야. 황제. 수훈은 유서. 동악성제가 죽을 때 하는 말이 수훈이라고 그래요. 여러분 유서라는 거는 종이로 남겨놓은 거고 유언은 말로 하는 거. 이게 유언을 말하는 겁니다. 근데 왕이 하는 거는 유언이라고 안 해요. 수훈이라 그래. 왕이 마지막 죽을 때 남기는 훈계야. 왕이 죽으면서 신하들을 쫙 앉혀놓고 자기 왕자 앉혀놓고 죽으면서 임종할 때 하는 말. 임종을 수훈이라 그래. 임종하면서 훈계하는 거. 그러니까 이거는 평소에 자식한테 하는 말보다 더 무섭죠? 수훈에 왈. 동악성제. 수훈에 왈. 뭐겠습니까? 일일행선이라도 선유부족이요. 그거는 동악성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종신행선이라도 선유부족이요. 마원이라는 사람이 한 거야. 마원이 왈 종신행선이라도 선유부족이요. 일일행악이라도 악자유연. 일일행선. 일일행선이라도.. 복이.. 사람이 하루에 착한 일을 했잖아요? 해도 복수미지나. 복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이말이야.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다. 복수미지나. 복은 아직 오지 안 왔다 이말이야. 오늘 내가 착한일했다고 복이 오나? 그러면 뭐가 왔을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졌다. 화자원의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불평등한 거를 군소후보한테 자꾸 안기면 하늘에서 어떻게 할까?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게 돼. 나중에. 착한 일을 하루 했다 해서.. 하면 복은 가까이.. 아직 이게.. 아직 수 자야. 복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진다. 화가 자동으로 멀리 가버려. 그러니까 자기 아들이 자전거 타다가 차에 치어서 죽을 게 탁 면해버려. 하하하. 대단하죠? 복은 오지 않았는데 분명히 자기애가 학교 갔다 오다가 차에 치어서 죽을뻔한 게 피해져. 그걸 싹 피해줘 버려. 재앙을 자동적으로 멀리가게 해버려. 복을 짓는 그 순간에. 인간들이 말하는 복이지. 물론 우리 백궁가는 복이 아니지만. 그런데 이 하루에.. 악한 일을 한 놈은 어떻게.. 바로 악한 일을 한 놈은? 아니 화는 당장 안 왔죠? 화수미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아. 내가 누구하고 막 들이 싸우고 시어머니를 미워해도 당장 재앙은 안 오죠? 그러나 뭐가 멀어져 버려요? 복이 자동적으로.. 이게 자동이 무서운 거야. 이거 이거. 복이 스스로 멀어져 버려. 내가 유루복이든 무루복이든 다 멀어져 버리죠? 자동적으로 복이 멀어진다.

그러니까 선을 행하는 자는.. 뭐라고요? 여춘은 이게.. 춘원은 뭐에요? 봄동산이죠? 봄동산의 뭐와 같다고요? 풀과 같다. 그러면 봄동산에 풀이 나면.. 금방 풀이 났는데 나중에 보면 무성해. 순식간에. 복을 지으면 그렇다는 거야. 저거 언제 풀이 날까? 그랬는데 분명히 파릇파릇 했는데 얼마 있다 오니까 풀이 그냥 이만큼 자라있다. 봄동산에 풀이 자란 거와 같이 여춘원지초하여.. 뭐야? 눈으로 그 자라는 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입니다. 눈으로 그것이 불견기장이라도. 하하하.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봄동산에 풀이 불견기장. 자라나는 게 안 보여. 불견기장이라도. 뭐야? 일유.. 뭐야? 매일 같이 일유소정. 소정하고. 그러죠? 그러니까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봄동산에 풀과 같아 가지고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라는 게 매일같이 늘어난다. 복이 늘어나는 거죠. 그런데 행악지인은 여마도. 칼을 숫돌에 간다 말이야. 마도. 칼을.. 갈 마 자. 칼을 숫돌에 가는 것 같아 가지고 자꾸 자꾸 숫돌에 갈면 칼날이 무뎌져? 안 무뎌져? 칼날이 없어져 버려. 칼날이 점점 사라져버려. 여마도.. 마도지석하야.. 보여? 안 보여요? 이것도.. 안 보이죠? 불견. 손 자는 손해보험 할 때 손 자에요. 불견기손이라도 눈에 그 피해가 보여? 안 보여? 칼에? 안 보이죠? 안 보여도 점점… 어떻게 된다고? 일유. 일유소휴. 이거는 무딜 휴 자야. 무딜 휴. 무디어져 버린다 이 말이야. 없어져 버린다. 무딜 휴. 일유소휴니라. 휴 자. 무딜 휴 자. 그러니까 일유소휴니라. 동악황제가.. 황제 제 자니까 황제가 임종 때 남기는 말. 그러니까 밑에 신하들이나 자기 아들보고 절대 너거 악한 짓 하지마라. 반드시 그것이 돌아온다. 너 절대.. 하하하. 선한일 하게 되면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봄동산에 풀과 같아서 불견기장. 자라는 게 눈으로 볼 순 없지만 언젠가는 그냥 불견기장이라도 일유소정하고 매일매일 늘어나서 나중에는 큰 풀밭이 돼 버려. 풀 같이. 갈대밭에 가보면 가을에 내 키만한 갈대가 바짝 말라가지고 있어. 저 갈대밭에. 근데 다음 여름에 가보면 그 큰 갈대가 다 어디로 갔는지 없고 다시 그 키만한 갈대가 새로 서 있어. 거기가서 그 키만한 장대 갈대가 바짝 말라있을 때 이 갈대를 누가 베어 가지도 않는데 또 내년이 되면 요 갈대 옆에서 작은 갈대가 나와 가지고요 요만하게 커. 그 옆에 갈 때는 저절로 걸음이 되버려 없어 저절로 그렇게 돼요 저절로 누가 와서 갈 때만 되는 사람이 있나 안 돼요 그러면서 그 옆에 갈대는 거름이 돼버려. 저절로 죽어가지고. 거기 찾으면 없어. 저절로 그렇게 돼. 저절로. 누가 와서 갈대밭 베는 사람이 있나? 안 베요. 그런데도 갈대가 저절로 사라지면서 새 갈대가 올라와. 재미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악이라는 것을 저지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내가 이게.. 내가 이게 7살 때 배운 거야. 일곱 살 때. 이런 것을 일곱 살 때 수많은 문장을 공부했겠죠? 그냥 눈 감고 외워……(쭉 한문을 읊으심) 이게 동악성제 수훈에 왈.. 일일행선이도.. 이런 거는 그냥.. 복수미지나 화자원의. 복수미지나 화자원의. 여기는 화수미지나 복자원의야. 뒤에 거는. 악을 하면. 그러니까 지금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자들이. 언론사들이. 허경영 빼죠? 그럼 이 사람들이 화를 짓는 거야? 복을 짓는 거야? 선을 짓는 거야? 악을 짓는 거야? 대가가 있을까? 없을까? 올까? 안 올까? “허경영 저거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겠죠? 내 유튜브 한번 보세요. 보시고 내 자식들이 어떻게 해야 교통사고 안 나고 비행기 사고가 안 나는지 그것을 대비해야 됩니다. 내가 좋은 말 하는 겁니다. 아주 좋은 말 하는 거예요. 그것을 대비하시는 게 좋아.

나는.. God-man은 절대 공평하기를 바래요. 내가 만약에 공평하지 않을 때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요. 하하하. 나는 공정하게 선거를 하고 싶고 공정하게 이 지구에 질서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이 동악성제가 돌아갈 때 남긴 이런 말들이.. 이게 중국 사람들.. 중국 황제에요. 중국의 이런 황제들이 그래도 이런 유교적인 교육을 받았다는 거야. 이게 7살짜리 내 머리속에 어릴 때 들어간 거는 안 없어져. 어릴 때 들어가는 것들은 그냥 막 머리속에 달달달 외우고 있죠? 그러니까 이런 말들을 배우면서 내가 많은 어려운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저 골목에 빵 장사가 빵을 저기 놔놓고 졸고 있는데 저거 하나 가서 훔쳐 먹을수도 있어요. 진짜야. 가서 훔쳐 먹을 수도 있는데 이런 글귀가 머리에 가득 들어있는 내가 그 빵을 가서 훔쳐먹을 수 있을까? 긂는 게 나아. 굶는 게. 그 바람에 내 손이 아까 이 양반 손보다 절반 정도 되죠? 얼마나 굶었겠어? 그러니까 그래도 이런 것을 머리속에 들어있다 보니까 이게 나쁜길로 갈 수 있나? 없나? 아 내 천막에 내 학교 동기가 올라와서 너 여기서 얼어 죽으니까 내 방에 가자. 그래가지고 나를 끌고 내려갔어. 내려가서 걔방을 딱 갔는데 한남동에 이태원이야. 단칸방인데 담배가.. 담배꽁초가.. 하하하. 방구석에 가득해. 소주병이 한 20개 정도 있어. 그게 야간 중학생.. 야간 고등학생 방이야. 걔 직업은 구두닦이야. 참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내가 거기서 기절을 해? 안 해? 아무리 추워도.. 하하하. 당장 “야 됐다. 나는 간다” 하하하. 나오는 거야. 어때요? 그 어린 나이에 내가 얼마나 추우면 걔한테 끌려 갔겠어? 가서 보니까 이거는 사람이 아니야. 다시 꼭대기로 올라왔어. 어떤 유혹도 나를 못붙드는 거야. 그래서 담배먹는 사람. 술먹는 사람들하고 가까이 하지 않아야 된다. 구구절절이 이게 어릴 때 배웠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God-man이라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사춘기 때인데도 항상 정도를 지켰다는 거.

그래서 내가 지금 대통령 선거 때도 내가 여야후보한테 뭐라합디까? 안 해요. 절대.. 왜 남의 가정의 부인을 자꾸 긁어가지고 뭐 부인이 뭐 전화를 했니 안 했니 이래가지고 왜 부부싸움을 붙이냐? 대통령 그냥 자기 정책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되지. 왜 상대후보의 부인의 사생활이 어떻고 뭐거 어떻고 이런 말 우리가 하면 되나? 안 되나? 그것이 비열한 거야. 그것은 악을 짓는 거야. 자기.. 내가 볼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잘한 게 있다면 마누라 잘만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마누라 잘 만난 거예요. 그 정도면.. 그런데 그 부인들의 그걸 들춰내가지고.. 옛날에 조국 장관도 그랬죠? 그냥 부부사이를 완전히 그냥 엉망을.. 막 가정을 파괴시키는 거야. 이게 대통령되는 게 목적이지 남의 가정 파괴하는 게 목적이야? 아니 어느 사람이 부부지간에 안 싸우는 사람이 어디 있고 가정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노? 그럴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뽑는 게 아니라 무슨 영부인 뽑는 전쟁을 하나?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절대 우리는 악의 편에 서면 안 돼. 그저 내 공약 내세우고 나 점수 좀 달라는데 내 점수는 내주지도 않는 거야. 나는 지금 그거 따지는 거야 지금. 내가 뭐 어데 여기 서가지고 여당의 대통령 후보 부인 이야기하고 야당에 대통령 후보 부인 흉봅니까? 아니에요. 허경영 여론조사에 좀 넣어달라. 이것뿐이야. 아 내 여론! 내 여론 좀 공정하게 좀 해달라 이거 뿐이지. 뭐 대통령 후보 부인이 뭐 무슨 말을 하고 뭐 이런 거는 나는 관심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나 대통령 되기 위해서 남의 가정을 싸움을 붙여 가지고 풍지박산을 만들면 되나? 안 되나? 거기에 자식이 또 있는데 그 자식들까지 붙들고 늘어져 가지고 풍지박산을 만들면 그건 남의 가슴에 못 박는 거야. 대통령 안 하는 게 나아! 우리나라의 서울대학을 나왔다는 엘리트들이 모인 그 집단들이 한다는 소리가 맨날 상대방 후보의 부인 흠집! 이거 있을 수 있습니까? 이거는 완전히 미개 국가야! 이거 우리 선진국으로 갈 수 있나? 이래 가지고! 절대 남자라는 것은 흠이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이런 것을 교육받고 자라도 남의 흠을 용서하고 이해해.. 그런데 아니 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그래 대통령 되겠다고 상대 대통령의 부인..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래 가지고 자기 표 얻겠다고 우리는 이런 선거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아 부인이 가서 칼을 들고 도둑질을 해가지고서라도 남편을 검찰총장 만들고 도지사 만들었으면 그거 성공한 사람이야. 나는 그거 따지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 부인이 도둑질 해와가지고서 남편을 공부를 시켜서 판검사를 만들었다 해도 우리는 그런 거를 따질 이유가 없어. 내 말 이해갑니까? 그 부인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더 대단한 거지. 그 범죄를 대단하게 보면 안 돼. 이해갑니까? 내가 정의를 몰라서 이런 소리하는 줄 압니까?

스톡홀름 컴플렉스라고 있어. 스톡홀름 컴플렉스 뭐죠? 스톡홀름 컴플렉스가 뭐야? 스톡홀름이라는 나라 있죠? 그 나라에 은행에 강도가 다섯 명이 들어왔어. 총을 들이대고 전부 포복해. 엎드려 이 자식들아! 이렇게.. 왜 안 엎드려? 전부 다 쳐다보고만 있고? 하하하. 아 이러니까 전부 포복을 했는데 아 남자.. 자기한테 결혼하자고 달려드는 그 남자가 제일 먼저 포복을 하는 거야. 제일 먼저 포복을 해가지고 꼼짝을 안 해. 그러니까 이 여자 행원들이 다섯 명이 있었어. 그 은행에. 다섯 명이 그 자기들 하고 연애하던 남자들의 꼬락서니를 본 거야. 얘들이 총구를 들고 돌아다니니까 땅에 포복해 가지고 꼼짝을 안해. 아무도 대들지.. 하하하. 그런데 이 다섯 사람이 잡혔어. 실수해 가지고. 그래서 감옥에 갔는데 이 은행 여직원 다섯명이 그 사람들하고 결혼을 했어.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야. 왜 했느냐? 남자답다는 거야. 남자답다고. 아무도 쏘지를 않고 협박만 했는데 은행직원들이 전부 포복. 그리고 얘들은 의젓하게 신사도를 지키면서 강도는 강도인데 아주 신사도를 지키면서 돈도 털려다가 촌스러워 가지고 못 털었어. 하하하. 체포가 된 거야. 그런데 이 남자들의.. 여자 하나도 쏘지도 않고 은행 직원들 안 쐈단 말이야. 그러면서 체포돼 갔는데 이 여직원들이 그 사람들 면회 다니기 시작했어. 면회 다니다가 결혼을 했어. 5쌍이 다 결혼을 했어요. 그게 스톡홀롬콤플레스야. 법을 어겼지만 그 사람들이 대담하고 남자다웠다 이거지. 멀쩡한 대낮에 총을 들고 와가지고 말이야 은행을 터는데 그 모습이 남자들.. 남자다운 거야. 말하자면. 그런데서도 사랑이 나와. 그 사랑이 있을수가 있는 거야. 그런 사랑을 스톡홀름 콤플렉스라 그래. 영국의 왕비가.. 무슨 말인지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그 왕.. 앞으로 왕될 사람이죠? 찰스 왕세자보다.. 그 말 훈련 가르쳐 주는 승마 교사하고 불륜이 있어 가지고 왕실을 나갔죠? 이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야.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야. 법 잘 지킨다고 좋아하는 게 아니야.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보는 거야.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야. 그런 거 하라는 건 아니지만. 하하하. 내 강의는 뭐 강의 자체가 재밌어요. 재밌어. 강의가 이리 갔다가 요리 갔다가 했쌌지만 재밌단 말이야. 이 동악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수훈을 남기는데 한 말이야. 우리는 이렇게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언론사. 간부들. “허경영을 빼라” 이 명령에 따르는 간부들. 뭐 자기들 마음대로다.. 그러면 공정성을 잃어버리면 그게 언론인가? 허경영 배제 시키면 그게 잘한건가? 그게 자기들 자율에 맡겼다고 해서 재빨리 나를 빼는 거야. 그 사람은 자기 자식도 있을 거야. 내가 누군지 한번 보시길 바래. 허경영이가 누군지 꼭 한번 보세요. 허경영을 뺐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정말 알아야 됩니다.

이거 보세요. 선조들이 뭐라고 했죠? 행악지인은 여마도지석하야 불견기소. 당장 손해가 안 보이죠?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 불견기손. 불견기손이라는 건 당장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아. 뭐가 안 보여? 그 손해가 보이지 않는다. 불견기손이라도! 당장 그 손.. 그 기 자야. 그 손해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견기손이라도. 일유소휴니라. 반드시 매일 같이 그 인생이 무너져 가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런데 하늘의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어.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미 그런 것이 진행되고 있어. 그런데 내가 거기다가 주마가편. 주마가편은 뭐야?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하는 거. 하하하. 이 인연의 굴레는.. 인연의 굴레는 반드시.. 작업취사죠? 작업취사는 이게 지금 뭐와 같냐면 자중지란하고 같죠? 자업자득이죠? 이거는 또 자업자득이야. 스스로 짓고 스스로 자업자득.

그래서 이번 선거에 내가 나가서 붙으면 전 세계인들이 영기질. 바뀔 가능성이 많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 축복을 받았는데 이게 뭔지 잘 몰라. 사람이 바뀐 거야. 영기질로. 즉 말하자면 이런 물질들 하고 뭐든지 소통이 돼. 알죠? 그런데 안 받은 사람.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이런 거와 소통이 되나? 대화가 되나? 텔레파시가 통하나? 안 통해. 알죠? 저거 틀어봐. 내가 TV 토론한 거 있죠? 복지 tv. 그게 중요한 내용이 나오니까.. 내가 설명해줄게 있어서 그래. 복지 TV 한번 틀어봐. 이거 가져왔어. 이거 내가 들 수가 없네.(우유) 와 우유 크죠? 여기 내 사진 붙어 있죠? 하하하. 만약에 이게 썩으면 이게 터져 버려. 우유가 6kg 들어갔나? 내가 이거 드니까 허리가 삐끄덩 해. 이렇게 우유를 많이 넣어 가지고..

(복지tv 국가혁명당 허경영편 유튜브 영상재생)
“(정경수님) 안녕하십니까 정경수입니다. 오늘은 제 20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듣는다. 오늘은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정책과 이슈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탐색해 보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예 반습니다. (여성앵커) 반갑습니다. (정경수님) 모처럼 복지 TV에 오셨으니까 우리 복지 tv 시청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인사 한말씀 주시죠. (허경영 총재님) 복지tv를 통해서 많이 인권이 신장되고 대한민국 복지도 이제 선진국 복지. 복지에 어떤 특별한 조건이 붙지 않는 개방된 복지. 그런 복지 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복지tv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성앵커)네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거든요? (허경영 총재님) 대선 후보의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된 정책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기간에 국민들에게 어필하기 보다는 평소에 그동안 쭉 살아온 게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자신 있습니다. (정경수님) 허경영 후보께서는 20대 30대. 2030 세대들의 청년층에 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러가지 여론조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에 홍대거리를 가셨다고.. 청년들 많이 만나셨어요? (허경영 총재님) 네 많이 만났죠. 제가 온다고 하니까 또 많이 기다렸지만 그냥 가도 그냥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전화도 1초에 한 통씩 올 정도니까. 다 받을 순 없지만 전화는 계속 오죠. 그러니까 한 2 30년간 그렇다고 봐야 됩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고. 하하하. (정경수님) 청년들 만나서 많은 걸 좀 파악 하셨어요? (허경영 총재님) 항상 가족 같이 대하죠. 청년들 보면 그냥 친구처럼 또 이렇게 형제처럼 자식처럼.. 뭐 청년들 하고는 자연스러워요. 걔들한테 표를 달라. 뭐 이런 이야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심전심으로 다 통하니까. (여성앵커) 맞아요. 요즘 시대 청년들이 가장 가지고 있는 큰 고민이요. 1위가 바로 취업이고 2위가 사랑이라고 하더라고요. 자 그래서 사랑을 제친 취업. 또 이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충을 직접 그날 들어 보셨는데요. 이야기 들어보시니까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나요? (허경영 총재님) 청년들은 허경영이 뭐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의 문제는 다 해결된다.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뭘 해주겠다 이렇게 안 해도 제가 되면 소통이 되는 사람이니까 항상 전화도 받아 주고 소통도 되고 그러니까 자기 부모들보다 더 이렇게 가까운 사이.. 친구같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청년들은 이 기성 정치인들이 희망을 다 뺏어 갔어요. 제일 중요한 게 수능시험을 폐지해야 됩니다. 중 고등학교 때부터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만약에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시험에 붙을 수가 없어요. 물리학을 공부할 수가 없어요. 왜? 뭐 다른 과목을 다 해야 되니까. 그래서 자기 잘하는 거 한 과목만 중 고등학교 때부터 시험을 치는 모의고사를 쳐서 거기서 이제 당선자가.. 대학입학이 결정되는.. 내신도 이제 적용하지 않습니다. 아니 도시 주변에 있는 학생들이 지방고등학교로 막 옮겨요. 왜? 내신 잘 받으려고. 그럼 시골에 있는 학생들은 자기 동네에서 학교를 못 가요. 도회지 애들이 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와서 내신 뺏어버리니까. 자기 동네 있는 학교를 못 가고 다른 학교로 가야 해요. 내신 때문에. 가령 뭐 서울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가 있다면 서울 주변에 사는 애들은 그 고등학교를 못가요. 저 더 변두리로 가야죠.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지방 학교로 온다는 거죠. 내신 1등급 받으려고.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내신은 폐지합니다”

이 여자가 아나운서인가? 유명한 아나운서인가? 아나운서라고 그러나? 이분이 굉장히 카메라를 잘 받아. 보니까. 쳐다보는데 영 토론을 못하게 해. 하하하. 앞에서 요렇게 쳐다보고 있죠? 아주 그 이렇게.. 귀엽게 요렇게 쳐다보더라고. 괜히 그.. 말을 해야 되는데 영 그냥.. 하하하. 여 우리 여고생들이 옛날에 입은 카라 좀 비슷하죠? 복장이? 그리고 까만 옷인데 머리를 요렇게 생머리를 싹 내렸는데 상당히 단정해 보이죠? 굉장히 그 좀 여자가 아주 요렇게 쳐다보고 있어. 하하하. 내가 좀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아주 그냥 강력하게 못하겠어. 하하하.

(복지tv 국가혁명당 허경영편 유튜브 영상재생)
“(정경수님) 지금 말씀듣고 보면 20대 30대 청년층 들이 대단한 지지도를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인기스타 못지않은 대단한 대통령 후보가 되시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이 여파가 계속해서 대선 투표까지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허경영 총재님) 지금 분석가들이나 여론조사기관들은 저를 넣어주지 않잖아요? 잘? 제가 뭐 5.7%까지 나온지가 한 달이 넘었는데 요새 넣어주질 않아요. 저는 상당히.. 안철수 후보의 약 2배 정도 인기가 있던 사람인데 저를 방송에서는 보도 안 해주고 안철수 심상정까지 보도를 해요. 또 어떤 때는 김동연까지 보도를 합니다. 0.0% 나오는 사람까지. 근데 10% 대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을 보도를 안 해줘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무슨 연유인지 나중에 대통령 되면 내가 밝히겠지만 왜 나를 그렇게 겁을 내는지 그것을 언젠가 제가 밝혀낼 겁니다. 하여튼 이런 편견. 어떻게 여야 후보만 기호 1번 2번을 가져갑니까? 국민의 민주주의 3대 원칙에 행복추구의 원칙, 인간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에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어요. 거기도 평등권이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에게 그 사람이 국회의원이 많다고 해서 우선권을 주고. 거기는 500억씩 정치자금을 주고. 우리는 10원도 안 주고. 그 사람들은 방송을 통째로 다 국가세금으로 운영하는 국영 테레비들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해주면서 우리가 나왔다는 걸 한 번을 내주질 않아. 그러니까 그런 방송을 볼 때 우리나라가 미개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대통령 후보 선거 때 보면 대한민국은 철저한 미개국이에요. 이거 고쳐야 됩니다. 또 기호도 불평등이 심해요. 기호 1번 2번은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우리는 대선 때 후보 등록한 이후에 나와요. 앞으로 한 2달 있어야. 그러니까 한 5개월 동안 예비후보가 기호가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나보고 지방에 가면 “우리 허경영씨 기호가 몇 번입니까?” “나는 기호가 없습니다” 이게 뭡니까? 불평등한 것이..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것이 7가지입니다. 언론보도 불평등. 불공정. 방송보도 불공정. TV 토론.. 항상 여론조사도 불공정입니다. 항상 1번, 2번을 그 사람들이 차지하니까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이 여론조사에서 배제됩니다. 전화 받기 귀찮으니까 끊어버려요. 이런 게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 번호도 추첨에 의해서 여론조사도 돌아가면서 해야 돼요. 뒤에 사람이 앞에서 할 때도 있어야 되고 앞에 사람이 뒤에 갈 때도 있어야 되고. 그렇게 안 하고 무조건 1번, 2번만 여론조사에 먼저 물으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귀찮아서 들고 있다가 끊어버려요. 이러니까 여론조사 불공정. 선거자금 불공정. 그렇잖아요? 기호 불공정. 언론보도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이 TV 토론에서도 또 기득권 후보들은 달리 따로 해요. 메이저 후보들만. 군소후보들은 따로 하고. 이런 거는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불공정이 많다는 거.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제가 여기 나와서 앉아 있지만 동물원 원숭이처럼 이렇게 테레비 나와서 뭐 이렇게 꼭 해야 되느냐? 평소에 젊은이들하고 국민들한테 나는 많이 알려져 있고 그들과 소통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청년정책? 제가 말 안 해도 다 압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기 낳으면 3천만 원. 그때 그랬죠? 그랬으면 지금 초등학교가 3600개가 안 없어집니다. 우리 인구가 0.7. 그러니까 한 사람의 애기를 낳아야 되는데 0.7만 되죠? 0.7을 낳는데 지금부터 한 20 30년 후에는 인구가 사라집니다. 그러면 이거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하여튼 25년후에는 대학교 입학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거. 인구가 그렇게 없어지는데 삼각형으로 되어 있던 인구비율이.. 어린아이가 제일 많았어요 밑에. 이제는 노인이 반대로 돼 가지고 역삼각형으로 위에 노인이 제일 많고 어린애는 요만치 있어요. 이게 점점 갈수록 초등학교 3600개 없어지고 인구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1억 주자. 결혼을 장려해야 된다. 그게 나라를 살리는 길이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돈 1억을 어디서 주냐? 사기꾼이다. 코미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때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걸 나는 미리 다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하하하. (정경수님) 맞습니다. 그런 예견을 많이 하셨지요. (허경영 총재님) 예. 예견을 충분히 했죠. 근데 경고도 하고 예견도 해봤는데 호미로 막을 걸.. 1년에 45조라는 출산정책 예산을 쓰고 있어요. 산모가 1억 6천씩 가져가야 될 돈인데 하나도 안 주고 다 써버려요. 16개 부처가 나눠가지고 출산예산 자기들.. 뭐 다른 용도로다 예산 전용을 해버려요. 그러니까 산모한테 하나도 안 갑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기성 정치인들한테 실망한지 오래고 우리 청소년들은 정보망이 많아서 이미 그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이저 테레비나 이런 것만 보는 노인들은 무조건 그걸 미래를 모르고 그저 많이 테레비에 나오는 사람만 찍어요. 그래서 나라는 자꾸자꾸 망해가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젊은이들에게 나 찍어달라 안 해요. 선전 안 합니다. 그 동안 저를 지켜 봤잖아요? 하하하. (여성앵커) 네 맞습니다. 이번에는요 청년들을 위한 복지에 대한 공약을 들어보고 싶은데요. 특히 최근 서울 용산 미군기지를 청년주택의 터로 만들고 싶다는 공약이 무엇인지.. 네 구체적으로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허경영 총재님) 그 용산미군기지 100만 평은 한강하고 닿아 있고 남산하고 닿아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100만 호를 지어서 결혼하는 사람은 무료로 살게.. 전부 들어가죠. 그러면 그 주택은 뭘로 짓느냐? 거기 상가가 있습니다. 청년들을 100만 가구를 지으면 거기 상주인구가 300만 명인데 거기에 상가가 쭉 있어요. 그 상가만 분양한 거 가지고 청년 주택을 다 지을 수가 있습니다. 땅은 국가 거니까. 그래서 그걸 무료로 주는데 누구든지 거기서 결혼한 사람만 들어갑니다.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들어가요. 그리고 이혼하면 나와야 돼요. 1층은 100만평이 전부 공원입니다. 차는 전북 지하로 들어가니까 본인이 몰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입구에서 발레가 대줘요. 모든 주차는 자동입니다. 차만 탁 갖다 놓으면 갖다주고.. 자기가 시장에서 봐온 물건은 별도로 캐리어가 있어요. 올라옵니다. 아주 전부 전자동 시스템인데 자동차 도난 사고나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안 일어납니다. 국민이 주차장을 갈 이유가 없으니까. 그렇게 되어 있고 1층은 전부 잔디밭이에요. 100만평이. 그리고 기둥들이 한 10미터 기둥이 있고 그 위에 아파트가 들어서요. 밑에는 전부 공원입니다. 그리고 그 옥상은 전부 50층인데 50층 옥상이 전부 공원이에요. 전부 잔디밭이에요. 그리고 옥상끼리 연결이 돼서 그 위에서 서울역으로 갈 수도 있고 남산으로 갈 수도 있고 옥상을 통해서 한강으로 갈 수도 있고. 아래위가 다 소통이 돼요. 위에서도 자전거 주차장에서 자전거를 타고 서울 시내 어디든 갈 수 있고. 또 밑에서도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도 갈 수 있고 아주 그런 특수한 공간을.. 첨단 주택입니다. 그러니까 엄청나게 상상할 수 없는 최고의 주택을 만들어 드리겠다. (정경수님) 대한민국에 현재 지금 복지정책을 뭐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들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바꿔야 할 점이 많은데..”

이혼하면 나와야 되는데입니다. 여기에 짓고 또 어디에 짓냐면 성남비행장 있죠? 서울 공항. 성남 비행장이 한 200만평이 돼요. 용산미군기지 보다 한 2배 커. 그 일대를 전부 개발하면 300만 평이 돼요. 거기에 또 청년주택을 짓는데 거기는 나이 좀 든 사람도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일산이나 현재 분당에 있는 아파트 구조하고는 완전 구시대 구조야. 최첨단 구조로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게. 지하 주차장도 안 들어가고. 차 딱 나가면 차가 탁 나와 있어. 앞에 딱 대기 한단 말이야. 이러니까 엄청나게 편리한 거야. 그러니까 웬만하면 자전거로. 용산은 자전거로 움직여. 옥상가도 자전거 주차장. 밑에도 자전거 주차장. 나머지 잔디밭. 옥상도 잔디밭. 좋죠? 그러니까 너무.. 운동하러 다닐 필요없어. 이게 분당이나 일산 저 변두리에 청년들이 집을 좀 싼데 구해 가지고 오다 보면 출근하는데 1시간 반. 집에 가는데 1시간 반. 이건 피곤해 가지고 말이야. 지하철 안에서 아주 녹다운이 돼요. 그런데 그 아파트까지 자전거 타고 또로록 퇴근길에 운동. 또 출근할 때 운동.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운동 시간뿐이야. 좋아? 안 좋아요? “여보 나 직장 갔다 올게” 그리고 자전거 타고 옥상에서 잔디밭으로 쫙 서울 시내 내려보면서 쫙 내려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면 서울 시내 가면 집에 올 때 또 운동해. 자전거 운동이야. 싹 타고 또 용산 서울역에서 싹 올라가 가지고 그 아파트 옥상으로 좍 가도 되고 옥상 밑으로 좍 가도 되고. 50층 이니까 25층 미만은 밑으로 가겠지? 밑에 잔디밭으로. 그러니까 용산미군기지가 100만 평이 다 보여. 기동이 한 10m 되니까. 전부 잔디밭인데 거기 자전거들 다녀. 좋아? 안 좋아요? 차 한 대도 없어. 차 한대도. 자동차 한 대도 없는 거야. 자동차는 그 잔디밭 밑에 들어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이래 가지고 그냥 직장 왔다 갔다하는 하루 3시간 4시간이 없어져. 러시아워가 없어. 그래 가지고 그냥 자전거 타고 왔다 갔다 하다가 한강 둔치로 그냥 짝 나가서 한바퀴 돌고 그리고 집에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운동 끝났죠? 운동 끝났잖아? 직장에서 있었던 피로가 자전거 타고 오면서 하이킹 하면서 다 없어져 버려. 근데 전철에 2시간.. 하루 3시간씩 갇혀 가지고 출퇴근하는 청년들의 애환이 어떻겠어? 그렇잖아? 이거를 풀려면 서울공항 자리. 용산미군기지 자리. 이거 청년들의 꿈에 아파트를 지어 주겠다. 좋아? 안 좋아요? 그래 굉장히 현실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뭐 거기다가 뭐 유엔본부를 거기다 갖다놓자? 이런 정신 나간 소리가 어디 있어요? UN 본부는 판문점에 가져가야 돼. 아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아요. UN 본부. 그래요? 안 그래요? 뭐 저저저.. 판문점에 갖다 놓으면 되지.

(복지tv 국가혁명당 허경영편 유튜브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그러니까 복지예산이 이명박 대통령 있을 때 국가예산이 이야기 200조였습니다. 200조인데 복지예산이 40%가 됐어요. 100조가 안 됐죠. 그런데 지금은 610조 정도 되는데 국가예산이. 여기서 복지예산이 상당히 많이 차지합니다. 또한 40% 차지해요. 그래서 저는 이런.. 지금까지의 복지예산은 전부 없앱니다.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국민배당금 18세 이상 1인당 150만 원씩 평생 줍니다. 그래서 그게 복지 대변합니다. 지금 영세민들에게 주는 생활보호대상자들에게 주는 이런 거는 뭐 그거 몇 십만 원씩 줘놓고 일도 못 하게 하고 자동차도 가지고 있으면 안 되고 애들 태워서 학교도 갈 수가 없어요. 걸어 다녀야 된다는겁니다. 이런 복지. 그 돈도.. 모든 어려운 사람한테 공정하게 가지 않습니다. 복지사각지대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150이 찍혀야지 안 찍히면 이건.. 지금 복지예산은 안 그렇습니다. 받는 사람이 있고 안 받는 사람이 있으니까 관심이 없어요. 어떤 특정한 세력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도 볼 수 있죠. 절대 믿을 수가 없어요. 그런공무원이 나온 이상 우리 복지예산이 정확하게 분배된다고 볼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복지도 보편적인 복지가 국가복지라기보다 국민배당금 복지예산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돈이 7경인데 5천만 명이 한 사람당 14억씩을 내 놓은 거에요. 주식회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은 대표이사입니다. 그러면 국민이 15억씩을 전부 다 내놓았으니까 어린애 갓난애도 15억의 지분이 있어요. 그러면 국민이..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국민이 내가 투자한 15억에 대해서.. 14억에 대해서 배당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국가가 영업을 해서 세금을 610조를 거두었으면 70%는 국민들한테 돌려주겠다는 거야. 나는 대통령이 돼도 월급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내 돈 쓸거에요. 국가의 판공비 안 씁니다. 또 청와대 앉아서 밥 먹고 잠자는 거? 내가 내 돈으로 계산하는 거죠. 절대 대통령한테 주는 거는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 돈으로 다 할텐데 국가.. 국회의원들도 100명으로 뽑아가지고 월급 안 줍니다. 무보수에요. 명예직. 보좌관 없습니다. 물론 지방의원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국가가 낭비할 수 있는 예산이 70% 에요. 그걸 국민한테 돌려드리겠다는 거예요. 매월 150만 원씩. 그러니까 뭐 인플레가 생기지도 않고..”

이 토론은 대통령 후보 토론하고 좀 달라요. 대통령후보 토론은 후보들끼리 앉아 있고 그리고 앞에 뭐가 있어요. 탁자가. 뭐 이렇게 있고 좀.. 근데 이거를 대담 형식이야. 대담 형식 토론은.. 그냥 대담하는 식이에요. 대통령후보 토론은 약간 좀..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 근데 내가 할 때는 좀 두들길 탁자도 있어야 돼. 하하하. 물컵도 좀 있어야 집어던질 거 아니에요? 금방 웃다가 금방 물컵 집어던져. 그러니까 아주 재밌어요. 그러니까 스릴있는데 여기는 뭐 노인네 앉혀 놓고 스릴 있을 수 있나? 또 그 노인네는 MBC 간판 스타였습니다. 저 사람 평생 아나운서만 하신 너무 너무나 훌륭한 분이에요. 그러니까 말도 뻥끗.. 아주 아나운서계에서 아주 전설이야. 저런분 앞에서 뭐 내가 너무 뭐라.. 뭐 감정이 있습니까? 그런데다가 옆에는 또 굉장히 이쁜 여자가 또 앉아 가지고 “아이고.. 좀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이러는데 성질 낼 수가 있나 그냥? 이 양반 쳐다보면 남자가 인상 좋고 아주 훌륭하고 덕이 있는 분이잖아? 그래요. 또 옆에는 그 사람 딸같이 착하고 이뻐 보이는 여자가 앉아있지. 그러니까 내가 주눅이 들었어. 하하하. 제대로 토론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그냥 또 조명도 거지 같애. KBS에서 저 토론할 때는요. 조명이 기가 막힙니다. 팍 조명이 그냥. 얼굴에 광이 반짝반짝나요. 제가 조명을 받으면. 근데 여기는 좀.. 이게 이제 복지 TV가 좀 그렇잖아요? 천장에 조명이 몇 개 없더라고. 그래서 좀 내가 TV 토론 대통령 후보 2번 나가봤지만 토론하는 스튜디오가 조명이 좋아요. 조명이 수백개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조명이 몇 개.. 좀 없죠? 그러니까 얼굴이 좀 컴컴해 보여요. 보이는데 나는 얼굴이 컴컴하지가 않습니다. 반짝 반짝 반짝 나가야 되는데 좀 컴컴해. 그래도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복지tv 국가혁명당 허경영편 유튜브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국가가 쓰면 인플레 안 생깁니까? 똑같아요. 그래서 저는 복지의 혁명이다. 국가 복지의 혁명이다. 그리고 이번 대통령되면 2달안에 18세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을 주죠. 현금으로 통장에 넣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이 18세이상 자녀가 2 3명 있는 집은 한 5억이 들어오죠?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들어옵니다. 한 600만원 뭐 이렇게 들어오죠? 4식구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아들 딸 둘이 있는 사람은 한 달에 600만 원씩이 평생 들어옵니다. 월급 말고. 그래서 우리 국민이 돈 걱정하고 살 수 없는 나라를 당장 만들어주겠다. 세계 10위 경제대국이고 무역 세계 7위입니다. 세계 7위 경제대국이 맨날 80%의 근로자가 돈 걱정이에요. 월급 받으면 적자가 나요. 심지어 자녀를 적게 낳다 보니까 국민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가 요양병원에 있어도 돈이 남아요. 150만 원씩 나오는데다가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줍니다. 노인수당. 건국수당을 줘요. 그러니까 노인수당이 220이 나오니까 늙은 부부들이 440 나와요. 매월. 생활을 못 할까요? 오히려 사위를 도와줄 수가 있어. 오히려 요양병원에 있어도 돈이 남아요. 한 400만 원, 한 500만 원이 남아서 자식한테 줄 수가 있는 거야. 매월 남는다 이거에요. 근데 지금은 뭡니까?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요양병원비 가지고 부부가 싸움이 붙어가지고 이혼해요. 아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는 두 달, 석 달 요양병원비를 안 주고 당신 부모만 요양병원비를 주냐? 싸움이.. 돈이 모자라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죠. 그래서 우리 근로자의 80%가 월급을 받긴 받는데 적자에요. 그나마 직업이 없는 사람도 있어. 이거 심각합니다. 우리는 잘 사는 국가에요. 세계 10위. 근데 왜 우리가 돈 걱정을 해야 됩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가 쓸데없이 쓰는 돈 전부 절약해서 매월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씩. 18세이상. 대학 등록금 걱정 없어요. 매월 150이 나오니까. 하하하. (여성앵커) 한편 이 허경영의 복지정책을 보면요. 1020 누리꾼들은 허경영 정책만 같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많고요 하지만 현실 가능성이 적다면서 희화하는 의견도 나오거든요? (허경영 총재님) 근데 그런 의견은 적습니다. 실제 제 복지는 복지예산은 아니고 배당금. 투자자가 받아내는 배당금이라 자식앞에 부모가 떳떳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국가에 그만큼 투자를 했으니까 우리가 받는 거다. 제가 주는 150만 원은 어른들의 체통도 살려요. 배당금이야. 국가의 재산이 국민 거니까 주주로서 받는 배당금이에요. 내 거는 복지가 아닙니다. 받을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입니다. 청구권. 국가는 국민의 것이니까 국가로부터 청구할 권리가..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는데 내 청구권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아 그렇지만 복지예산은 청구권이 아닙니다. 내가 능력이 없으니까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거야. (정경수님) 지난 2년 동안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아주 힘든 생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끝난 것도 아니고. 이 코로나 정책이 물론 열심히 방역정책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가 잘못된 것 같다. 이런 국민의 여론이 요새 팽배해지고 있어요. (허경영 총재님) 코로나 정책은 많은 의료진들이 열심히 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거기 있습니다. 이런 중소상공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의 업소에 시간제한은 없어야 됩니다. 전부 다 우리가 지하철도 빽빽하게 타고 다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식당이나 어떤 업소에 시간 제한을 둡니까? 그러면 이거는 우리 국민의.. 정말 우리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에서.. 계약자유의 원칙. 아 내가 세금 내니까 내 스스로 고객들과 계약해서 “언제 오세요. 손님 열 명 언제 오세요” 이렇게 받을 수 있어야 돼. 계약자유의 원칙을 누르는 거에요. 과실책임의 원칙. 거기서 만약에 환자가 나오면 그 업소가 문 닫아요. 자기가 책임지면 되는 거야. 그런데 왜 업소를 “몇 시까지 해라. 하지 마라” 이거 왜 합니까? 이건 정부가 당장 시정해야 됩니다! 자본주의가 왜 존재하냐? 계약자유가 있어요! 그 다음 또 뭐가 있습니까? 과실책임! 내가 내 업소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오면 내가 문 닫는다. 그거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코로나 환자가 안 나오는데서 왜 문을 닫으라고 합니까? 왜 시간을 제한합니까? 이 과실책임의 원칙은 개인에게 있는 거에요. 왜 이걸 왜 국가가 이래라저래라 합니까? 그러니까 계약자유의 원칙. 과실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아니 자기 가게는 자기가 권리금 주고 3억씩 주고 몇 억씩 주고 월세 내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권절대 원칙이야. 그 소유권을 행사하는데 있어서 문을 닫아라 말아라. 이건 소유권에 도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을 송두리째 어기고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추구의 원칙. 인간존엄의 원칙. 아 그거 어떻게 생활을 하라는 겁니까? 인간의 존엄을 그렇게 해칠 수 있습니까? 왜 업소를 “문 닫아라 말아라. 일찍 닫아라” 이건 있을 수가 없는 거에요. 인간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아 어떤 때는 영업하게 하고 이번.. 또 영업을 못 하게 하고 이래요. 전철은 무슨 전철이 국가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철은 아무나 타라. 이래놓고서는 개인들이 하는 영업은 문 닫아라! 이게 뭡니까? 절대공평의 원칙. 이거 어긴 거에요”

잘 말을 하네. 하하하.

(복지tv 국가혁명당 허경영편 유튜브 영상재생)
“(허경영 총재님) 국민의 3대 권리가 있어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여기에 평등권도 위배한 거야. 아 생존해야 되잖아? 밥을 먹어야 되잖아? 그러면 영업을 해야 돼. 그러면 생존권을 위배해 놓고서는 보상도 안 해줘! 지금 선진국도.. OECD 선진국은 코로나로 인한 보상이 평균이 8천만 원이에요. 1년에. 근데 우리는 평균이 200만 원도 안 돼. 이거 뭐하는 겁니까? 예산은 국가가 다 갖다 쓰고 소상공인은 그냥 문 닫아 임마. 너거는 굶어 죽어도 돼!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코로나는 반드시 우리한테 대가를 지불하고 가게 되어 있어요. 그냥 온 게 아닙니다. 그냥 뭐 코로나가 여기 우리나라에.. 전세계에 온 것은 반드시 인간들에게 뭔가 보상을 받고 가게 되어 있어요. 너거가 환경을 깨끗이 하고 손발을 자주 씻고 너거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유지하고 노인들에 대한 대우를 잘하고 노인들의 건강을 잘 보살피고 이럴 때 가난한 자들을 보살피면서 저 아프리카 같은데 그 어렵게 사는 사람들 비위생적인 걸 다 화장실 만들어 주고 수세식을 만들어 주고 이렇게 전 세계인들에 아픔을 나눌 때 코로나는 가는 거에요. 소상공인들에게 계속 제한을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소상공인들이 가정이 파괴돼요. 수많은 사람들의 가정이 파괴되고 자포자기가 됩니다. 이건 절대 코로나 대책은 지금이라도 관계 공무원들은 정부는 빨리 소상공인들 영업제한 철폐해야 됩니다. 제가 마치 소상공인 대표자 같으네요. (정경스님) 하하하 (여성앵커) 네. 이 복지의 사전적 정의는요..”

내가 마치 소상공인 대표같애. 하하하. 나는 저거 하고 나서 소상공인들이 나 찾아와서 대표하라고 할까 겁나요. 하하하.

(복지tv 국가혁명당 허경영편 유튜브 영상재생)
“(여성앵커) 네. 이 복지의 사전적 정의는요 행복한 사회인데요 이 허경영의 사전 속 복지는 어떤 정의가 있을까요? 재정의를 한다면 어떻게 정의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허경영 총재님) 아 저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의.. 참 우리.. 행복을 100% 돌려 드리죠. 그리고 인간이.. 우리가 효도가 있는데 부모에 대한 효도를 제일 먼저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데 나이드신분이 그냥 혼자 사시면서 그냥 화장실에서 돌아가시고 길에서 쓰러지고 가족이 없는 사람이 많아요. 1인 가족이 많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는 3대 효도가 있는데 물효.. 효도의 3대 요소가 물효, 심효, 대효. 제일 처음은 의식주 해결해 주는 게 그게 효도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 낳아주는 거. 장가 빨리 가서 시집 장가 가서 애 낳아주는 게 효도야. 그게 마음에 효도. 심효. 부모에게 물질을 주는 거는 물효. 제일 낮은 효도. 그거보다 조금 높은 게 심효.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 주는 거. 직장도 빨리 구하고. 근데 지금 직장 구해집니까? 세 번째 가장 큰 효는 대효. 출세해 가지고 부모님 이름을 높여주는 거. 아무개 아들이다 저게. 그래서 우리는 물효 심효 대효. 이게 효도에 3대 요소입니다. 그러면 3대 효도가 있어요.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았을 때 효도하는 거. 두 번째 사후지효. 부모님이 돌아갔을 때 부모님 욕 안 먹이는 거. 사후에 부모님의 산소라든지 여러가지 부모님의 유품을 잘 관리하고 유산상속 싸움 안 하고 부모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야 되는 거죠. 마지막 세 번째 효도는 사모지효. 항상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다.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방탕하게 살면 되냐. 우리 어머니는 모시 적삼 하나 가지고 평생 사셨는데 내가 이거 100만 원짜리 옷을 맨날 사 입으면 되겠나?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우리 어머니는 맨날 뼈다귀만 좋아하신다고 그러고. 고기 생선 대가리만 좋아한다는.. 살코기는 나한테 주면서 “엄마는 그런 거 그런 거 못 먹는다. 나는 살코기가 물렁물렁해서 싫다. 뼈다귀가 좋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전부 자식앞에서 어머니들이 그런 마음이에요. 그렇게 키우고 항상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자랐는데 우리가 부모한테 사후지효. 부모님이 그렇게 맛이 없다고 그러고 때꺼리가 떨어져 가면 과부가 자기 아들 딸 하나 데리고 사는데 때거리가 떨어져가고 쌀이 떨어져가면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엄마는 요새 밥맛이 없다. 몸이 어디가 아픈지 밥맛이 없어서 밥을 못 먹겠다” 그리고 누룽지나 물만 먹어. 그리고 아들한테 딸한테 밥만 챙겨 줘. 쌀독에 쌀이 떨어져 가는 거야. 근데 일하러 오라는 사람은 없어. 그러면 그걸 어머니는 계산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뭐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밥을 안 먹어도 된다고 밥맛이 없다고. 전부 거짓말이야. 그렇잖아요? 그렇게.. 그런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우리가 성장했어요. 그러니까 항상 그분들 생각해서 우리는 노인들 대우를 잘해야 됩니다. 지금 너무 불효자가 많아요. 그 불효자 하고 싶어서 하나? 국가 정책이 “가게 문 닫아라!” 이러니까 수입이 없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를 못줘. 요양병원비를 못줘. 그러니 그들이 들고 일어나지. 그러면 관계 공무원들은 월급나오니까 팔자가 편합니까? 이게 나라 꼴입니까? (정경수님) 허 후보님께서 그동안에 쭉.. 이번이 지금 몇 번째죠? (허경영 총재님) 세 번째 대통령 후보로 나온 겁니다. 제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나옵니다. 그래야 우리 국민들 돈 걱정 안 하고 살 거 아닙니까? 효도 좀 하고 살게 해주세요. (정경수님) 세번째 지금 대선에 도전하시는데 지금 구구절절 하시는 말씀은 그야말로 지상의 낙원을 항상 얘기하시는데.. (허경영 총재님) 우리는 그정도 부자 나라입니다. 돈이 다 어디로 갔습니까? (정경수님) 그런 것을 실현가능성으로 옮길 수가 있느냐.. (허경영 총재님) 100% 할 수 있습니다. (정경수님) 국민들이 의구심을 갖는단 말이에요. 그거를 좀 실질적으로.. (허경영 총재님) 지금 보세요. 뭐 여야가 정권 교체만 하면 된다? 정권교체 해보세요. 국회의원200명이 야당이 되겠죠? 만약에? 지금 야당이 정권을 잡았다? 정권교체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에 있으면.. 현재 여당에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야당이 돼보세요? 야당에 200명이 있고 여당에 100명이 있으면 만약에 지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4달 안에 탄핵이 됩니다. 그거 국회에서 당장 통과해버려요. 여러가지 의혹이 있잖아? 여러가지 의혹이 있으니까 바로 접수하면 그냥 통과돼요. 내가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 나와서 한참 선거 운동할 때 박근혜 4년밖에 못 간다. 촛불시위 일어나서 탄핵된다. 국회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청와대는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다 잡혀간다. 51%로 붙는다. 내가 6가지 예언을 했어요. 100% 적중했어요. (정경수님) 허 후보께서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의원이 한분도 안 계시니까? (허경영 총재님) 아 그러니까 제 말씀들으세요. 여당, 야당이 서로 정권교체.. 차라리 정권을 계속 민주당이 하게 해달라 그건 일리가 있어요. 국회의원이 200명이 있으니까. 그러면 야당의 지금 후보가 뭐라고 하냐면.. 국민의힘에.. 내가 대통령 되면 이게 정권교체다. 거짓말이에요. 국회의원 200명 있는데 정권은 국회의원에서 200명이 쥐고 있는 거야. 대통령 로보트야. 아 지금 오 시장이 서울시장인데 민주당이 전부 서울시의회를 장악하고 있어요. 마음대로 합니까? 아무 것도 마음대로 못 해. 그럼 정권은 안 바뀝니다. 대통령만 바뀌었지! 대통령 하나가 바뀌었지! 무슨 정권이 교체돼요?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데! 200명이! 바로 탄핵 들어갑니다! 또 이 사람은.. 국민의 힘은 복수를 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거야.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거는 저 나쁜 사람들에 대해서 자기가 응징하겠다 이렇게 공공연히 떠들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물러난 대통령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저쪽은 권력잡고 있는 대통령 물고 늘어지겠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앞으로 5년간 전쟁터야. 그러면 민생은 더 어려워져! 영세상인들 소상공인들 망해요! 그럼 나라가 경제가 도탄에 빠져! 그럴 바에는 그냥 허경영을 찍어서 여당 대통령 후보나.. 안철수 심상정 이재명 윤석열을 명예 부통령으로 앉혀. 나는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해! 연립정부를 만들어요. 나는 대통령만 하는 거지. 헌법 제 76조 1항에 대통령 긴급비상재정명령권이 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 되자마자 그날부로 사인합니다. 책상 위에서. 국민에게 1차 2000조. 바로 국민들에게 1억 씩이 갑니다. 국회는 사후통보 하면 돼요. 그러니까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되자마자 금융실명제 국회 통과했습니까? 바로 그냥 대통령 긴급재정명령권으로 탁 지시해요! 왜? 국회 가서 통과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비밀이 다 새버려. 지하자금이 다 달아나버려. 하하하. 그러니까 대통령은 긴급재정명령 헌법 76조 1항에 있어요. 단 헌법 제 76조 2항 3항에 보면 뭐가 나오냐? 긴급재정명령권을 행사한 대통령은 신속히 사후에 국회의 승인을 얻어야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거요. 승인 얻은 사람 없습니다. 이미 금융실명제 실시 돼버렸는데 국회가서 승인? 그건 서류적인 절차에요. 그거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도 9 번 긴급명령권을 했는데 그 중에 8개는 긴급 명령이고 나머지 한 개는 국민들의 부채를 해결해 주기 위해서 사채동결. 사채동결을 했습니다. 그게 긴급재정명령권 하나에요. 그 다음 김영삼 대통령이 두 번째로 썼어요. 제가 세 번째 쓰는 겁니다. 하하하. 아주 제가 일반 정치인이라고 보면 큰 오산입니다. 확실한 일관성 있는 정책을 30년 가지고 있었고 언제나 서민들 편에 있으면서도 부자들 편도 들어요. 상속세 폐지. 증여세 폐지. (정경수님) 근데 지금 쭉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하나가 다 실현 가능하다? (허경영 총재님) 100% 실현가능하고! 이거를 우리가 통과하고 이걸 실현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희망 없습니다. 맨날 권력싸움이에요. 국회가 뭐 하는데냐? 권력을 잡기 위한 전쟁터야. 국민하고는 무관해. 그럼 그 사람들은 뭐 합니까? 맨날 물밑으로 전쟁을 하고 있어. 그 바람에 국민들은 그로기 상태야 지금. 대한민국 근로자 80프로가 월급 받으면 그다음날 다 없어지고 허탈해 가지고 일할 맛이 없어. 근데 배당금이 나와봐요? 콧노래 부르면서 직장 가. 마음이 안정돼요. 부부싸움이 90%가 없어져.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배당금이 들어오니까. 그렇겠죠? (정경수님) 제가 허경영 후보의 육성을 세 번이나 전화를 통해 들었습니다. 네 번째는 제가 끊어 버렸어요. (허경영 총재님) 왜 끊었습니까? (정경수님) 아이 똑같은 얘기니까. (허경영 총재님) 요새 좀 다릅니다. 새해 인사가 있고 크리스마스 인사도 있어요. 하하하. (정경수님) 하하하. 뭐 그거는 인사니까 특별합니다만.. 그런데 사실은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그렇게 많은 유권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야 할 정도면 엄청난 열정과 비용이 따라가는데 그 예산을 어떻게..? (허경영 총재님) 그것은 몇 백억이 들어가더라도 안 하게 되면 대통령 안 나와야죠. 왜? 여론조사도 안 넣어주고 테레비도 안 내보내 줘요! 아니 나보다 여론이 훨씬 낮은 안철수 심상정 김동연은 내주고. 나는 여론이 3등인데도 몇 달간 안 내줘요. 이런 편파보도! 이거.. 이것 때문에 내가 대통령 안 나온 줄 알아요. 아 여야만 맨날 테레비 나오니까 기호 1번, 2번만 있는 줄 알아. 안철수하고 뭐 심상정 이런 사람만 있는 줄 아니까 허경영이가 증발해 버렸어. 그래서 나는 전화로라도 아 허경영이가 있습니다. 투표해 주세요. 여러분 투표.. 이번 투표가 대한민국의 여러분 자식들을 거지로 만드느냐? 아니냐? 이게 이번에번에 결정 나는 거에요. 허경영이 되면 공부 못하는 자식, 시험에 가서 10번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자식, 다 생활이 안정되어서 결혼 할 수가 있어. 부부 300만 원이 나오잖아요? 또 1억을 주잖아요? 다 살 수가 있어요. 부인도 1억. 남자도 1억. 결혼하면 또 얼마 나오는 줄 압니까? 3억을 줘요. 그러면 돈이 얼마야? 5억이 들어오잖아? 매달 또 300이 들어오잖아요? 아무리 능력이 없는 사람, 직장이 없는 사람, 인간답게 살 수 있어. 저보고 왜 전화하느냐? 허경영은 철저히! 내가 만약에 시중에 KBS 나와서 이런 걸 1시간만 떠들면 그들은 그냥 대통령 다 떨어져! 다 알고 있어 그들은! “허경영 나오는 걸 막아라” 이러고 있겠죠. 나는 누가 그런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어요. (정경수님) 오늘 나오신 김에 여야를 막론해서 대통령 후보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애. 한 말씀 주시죠. (허경영 총재님) 대통령 후보들은 다 애국자가 되려고 하는 겁니다. 대통령 후보 돼서 돈 벌려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 또 윤석열 후보 다 훌륭하고 다 공직자로서 모범생들이요. 그들을 더 이상 검증하는 거는 이상한 겁니다. 지나치게 쓸데없이 검증하는 거에요. 그 부인에 대해서 검증하는 거.. 무슨 현미경 들고 다니면서 검증하는데 그거는 평범한 아내로서 나는 훌륭한 아내라고 나는 봐요. 그들이 결혼을 잘했다는 게 내가 첫 번째. 내가 그들 아내나 그들 부인들 보면 우리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가 부인 하나 잘 만난데는 아주 소질이 있다고 나는 봐요. 다 좋아요. 근데 우리 국민들은 현미경 들이대고 뭐가 위조됐다. 뭐가 어떻다. 그래쌌는데 그거는솔직히 옛날 우리 문화가 좀 그런 문화가 있었잖아요? 그거를 가지고 너무 파재끼니까 윤석열 후보 부인도 뭐 사람이 좋아 보이고 이재명 후보 부인도 보통 부인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는 그 이재명 후보고 윤석열 후보고 마음에 들어요. 다 좋고 그런데! 대통령 자격도 있어요. 또 카리스마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잘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나라가 이렇게 위기일 때는 그 분들의 정책이 마음에 안 들어. 정책이. 그들의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이야. 월 8만 원 줘가지고는 못 살아요! 그게 마음에 안들지. 그분들이 인간적으로는 내 100%.. 그런 사람이 내 친구라면 100% 환영하죠. 나는 그분들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사람을 원하는 것 같애. 하하하. 나는 코로나 위기 때 작년, 금년 2년간 세금을 종합소득세 하고 기타 세금을 74억 8200만원을 냈어요. (정경수님) 허 후보께서는요. 이렇게 쭉 말씀하시는 가운데 자신감이 있는데 그 자신감 속에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어떤 후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허경영 총재님) 아 저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벌어 가지고. 제가 세금내고. 대통령 3번 나가죠? 그래서 나는 어떻게든 국민이 좀 돈 걱정 안 하고 좀 살게 해주고 싶고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좀 마음 놓고 결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싶은 거야. 이건 잘난 사람들.. 서울대 나오고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 판이야! 그 외의 애들은 취업이 안 돼! 그냥 맨날 직장가면 한 몇 달만에 쫓겨나고 뭐 이런 불안한.. 실력이 좀 부족한 이런 청년들.. 이런 청년들이 가정을 가지고 나는 행복하게 사는 걸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내가 머리가 나빠서 밥을 못 먹어서 이러는 게 아닙니다. 대통령 나가면 월급도 안 받을 텐데 다만 공부 못하는 사람들. 시험만 치면 떨어지는 사람들. 좀 대다수 소시민들이 직장 만들어 주고 싶고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정책중에 재미난 정책이 있습니다. 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거에요. 근데 요만한 박스 안에 생일 케이크. 어른들 생일 떡입니다. 오래 먹도록. 생일 떡을 보내고. 그 다음에 어른들이 겨울에 입을 잠바. 겨울생이면 겨울 잠바. 여기 대통령 마크가 찍혀있어요. 하하하. 겨울 잠바. 또 어린애들 여름 선물이면 또 뭐 다른 거. 또 야구 장갑. 글러브. 하여튼 다양한 선물을 나이별로 준비해 가지고 박스 안에 다섯 가지가 들어갑니다. 금일봉 10만 원. 생일 축하금이에요. 1살짜리 한테도 보내고 100살짜리한테도 보냅니다. 그게 생일날 딱딱 도착해. 그러니까 거기에 돈 10만 원. 대통령의 생일축하카드. 대통령의 편지가 들어있어요. 그 안에 케이크가 들어있고. 그 안에서 선물이 들어 있어요. 이 다섯 가지의 박스가 생일마다 옵니다. 각 지역별로 그것이 담당이 돼 가지고 나갑니다. 각 도별로. 그러니까 지역경제가 살아요. 여러 제품이 들어가니까. 이 생일 선물을 주게 되면 그 생일날 그걸.. 나는 어려서 전쟁 고아니까 생일을 한번 먹어 본 적이 없잖아요? 6.25 때 났으니까. 50년 1월 1일. 태어난지 6개월만에 전쟁이 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돌아갔죠. 그래서 남의 집에 시골에서 머슴을 살았어요. 진주에서. 초등학교 때 머슴사는데 공부만 하면 책을 뺏어서 찢어버리는 거야. 아 그 주인 아저씨한테 들키면 책 받아 가지고.. 내가 책만 구해 놓으면 찢어버려. 책을 여기다 숨겨가지고 밭에서 일하면서 공부를 했어요. 그러다 딱 들키면 뺏기는 거에요. 얻어 터지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하듯이 공부를 하면서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등 한 50여권의 한문책을 떼요. 제가. 그리고 나서 이제 고등학교까지 영어책을 다 뗍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고등학교 3학년 영어까지 떼요. 아 그리고 나서 이제 서울로 15살때 도망을 와요. 머슴을 살다가. 도망을 와서 이제 서울서 공장을 한 30군데 다녀요. 30군데.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중학교, 야간고등학교, 야간대학을 다닙니다. 그러면서 밥이 보통 일주일에 한 끼 정도 먹었어요. 맨날 학교 가다가 자빠지고 쓰러지고 빈혈로. 그렇게 하고 등록금 낼 때는 공장에 다녀도 월급을 안 줘요. 기술 가르쳐 준다고. 공장에서 월급 안 줍니다. 그래서 점심 한 끼 주는데 그것도 바빠서 못 먹을 때가 많은데 꼭 청량리 위생병원에 가서 피를 뽑아야 돼. 그래가지고 피를 3일 내리 뽑아가지고 등록을 만들어서 갖다 주면서 공부를 했어요. 그러니까 나는 피뽑고 공부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기술 배우면서 공부를 했는데 공장장한테 걸리면 얻어 터져요. 여기 책 숨기고 있다고. 아 그냥 일을 잘못했다고 하죠. 그러니까 항상 공부를 도둑질 해 가면서 했어. 그런데 저녁에 제일 피곤한 7시에 학교를 가야 돼요. 학교 가면 11시까지 교실에 앉아서 졸음과 싸우면서.. 배고픔과 싸우면서 중고등학교를 다녀요.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고생을 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굉장히.. 어려운 젊은이들의 직장없고 결혼 못 하고 이런 젊은이들 보고 남의 일이 아니야. 이게 내 일이야.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그래서 대통령 되서 무한 봉사하겠다. 이런 사람은 50년 전부터 내가 전쟁으로 부모를 잃었으니까 한 번도 생일상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나는 국민들 생일을 해주고 싶은 거야. 우리 어려운 사람들의 국민들의 생일상을 주고 싶은 거에요. 이래서 제가 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으로 뭐 성공하는 게 아니라! 지금도 부러운 게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나 어려운 젊은이들, 결혼 못하는 젊은이 앞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거. 이거 가슴 아픈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원산시를 북한에 빌려 가지고 한 50년, 100년을 빌려요. 원산시를 홍콩처럼 만들어요. 금강산, 외금강, 내금강, 소금강, 전체 전세계의 크루즈가 원산시로 몰려와서 원산을 홍콩처럼 하고 그 세금을 북한한테 주는 거야. 그러면 북한경제가 일어나겠죠. (정경수님) 예. 그건 이제 남북문제로 해결해야할 여러가지 문제겠고.. (허경영 총재님) 아 그러니까 제가 하는 정책이 좀 특이합니다. (정경수님) 말씀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거 같아요. 끝으로 이 대선이 끝난 후에 영상편지를 하나 쓰신다면 국민들에게 뭐라고 쓰실지 한 말씀.. (허경영 총재님) 국민 여러분들에게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정경수님) 아니 대선이 끝난 후니까.. (허경영 총재님) 끝난후에.. 대통령이 되어 있겠죠? 하하하.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돈 걱정은 내가 다 해 가지고 정확하게 내 임기동안에 세계1위 경제대국을 만들어주겠다. 지금 우리가 3만불이잖아요? 내가 10만불로 올려세울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거? 간단합니다. 아까 원산시 이야기했죠? 원산시도 빌리고 블라디보스토크 까지의 벨트. 그러니까 부산에서 BB.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해안선. 저 연해주. 하바로프스크. 거기 자루비누. 그 연해주 일대에 우리나라보다 10배 큰 땅을 빌려요. 러시아 빌려 가라고 하는 거야. 나보고. 그러면 그거 빌려가지고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데다가 우리나라 공무원만큼을 또 뽑아. 뽑아서 거기다 보내서 도시를 또 만들어. 거기가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어마어마하게 성공합니다. 바닷가에. 서울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를 대한민국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뻗어나가는 거야. 그러면 아시아가 통일되고 세계가 나중에 통일이 됩니다. 우리는 그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거야. 이쪽은 남한의 이 9만 제곱킬로미터 안에서 아웅다웅 할게 아니라 그 연해주로 가서 그 일자리 땅 넓고 할 일이 많잖아요? 그리고 우리 젊은이들을 고용해서 대대적으로! 실업자가 어디 있습니까! 실업자가! 사람이 없어서 탈이에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가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맨날 우물안 개구리 식으로 국회에서 싸움판이나 하고 국민들은 다 굶겨놓고! 이게 뭡니까! 도대체! 이게! (정경수님) 지금까지 제 20대 대통령 후보에게 듣는다. 국가혁명당 후보이신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그분이 갖은 정책과 이슈, 여러 가지를 진단해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허경영 총재님) 감사합니다”

하하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환호함) 오늘 강의 잘 들었죠? 오늘은 이 텔레비에 내가 나가서 강의를 또 했네? 내 강의가 오늘은 영상강의네. 이거 보고 느낀 게 있죠? 여기에 만약에 여야 후보들이 있으면 금상첨화죠? 거기서 허경영이가 젠틀맨이라는 걸 알게 돼. 나는 저분들 여야 후보와 토론할 때 사생활 이야기할까? 그 후보의 약점을 이야기할까요? 절대 그러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어요.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사람 너거 아버지가 뭐 어떠니 너거 마누라가 뭐 어떠지 이랬싸면 그거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그사람들하고 정책 대결. 누가 국민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이런 거 좀 이야기하는 거 들어 봤으면 좋겠어.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영상을 여러분들이 많은 사람에게.. 그 다음 말은 안 해도 되겠죠? 이걸 보면 대충 대통령 후보 TV 토론 보는 거하고 비슷해요. 여기에 함축이 되어있어. 대통령 될 사람은 말이 이 질문을 하면 뭐든지 실탄 장전이 돼 있어야 되죠? 지금 무기 가지고 전쟁하는 비행기가 포탄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그냥 질문하면 질문하는대로 포탄이 팍팍팍 나와야 돼. 그냥. 하하하. 아시겠죠? 오늘은 그럼 이걸로 하고 노래 하나 듣고..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2월 15일까지 한다니깐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5%가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함께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얻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여론조사에서 누락시키고, 심지어는 낮게 조작하는 불법적인 만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이번 한 달간 여론조사에서는 후보들의 순서를 공정하게 배치해서 올바른 결과를 도출해야 합니다.

33 정책 창시자, 모든 국민들을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아깝습니다. 빠 같습니다. 음, 여론조사도 뭐 조작이 됐다 뭐 이런 말이 들릴 정도로 여론조사 하나를 넣어서 야, 이제 요렇게 올라가죠.

난 넣는 거야. 안 넣고 심상정까지만 넣고. 에, 지금 우리나라 여론기관들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자기들의 음, 국회의원 중심, 뭐 국회의원이 정당에 있는 당만 계속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싹 무시하는데.

또 그것도 아니야. 관료주의 한 사람은 또 넣어줘. 누구죠? 힘 있는 사람과 이렇게 계속한 사람은 또 넣어줘. 그러니까 순수한 우리 서민들, 이런 국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안 넣어주죠.

왜? 혁명적이니까. 위험하다. 이 말이야.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다. 그러니까 나라가 망할 때는 로마가 망하거나, 뭐 어떤 제국이 망하거나, 뭐 이런 나라가 망할 때, 또 이런 나라들이 망할 때 보면 꼭 그렇게 갈려지들이. 음 판을 쳐요. 고려가 망할 때도 뭐 그냥 자기들 기득권 아주 그냥 판을 친다니까.

그러다 망하죠. 옛 조선이 망할 때도 그랬어요. 왜 우리는 이 관료주의를 조심해야 돼.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내가 가게 할 때 제목을 만들어 나올까, 안 만들어 나올까? 여러분들하고 이렇게 써서 제목을 만들어.

그게 시간이 잠깐 만들어야 했죠. 그러니까 제목을 만들어서 준비해서 오는 사람은 재미가 없어. 그래서 전교 시설이 그러죠. 뭐 그 목사님들이 나올 때 몇 장, 몇 절이 거의 썰어 있어요.

뭐 이렇게 그 설교 10분, 20분 하는데 그렇게 하죠. 다른 강사들도 그래. 그래 가지고 뭐 이걸 딱 걸려면 딱 나오고 그렇죠. 그걸 뭐라고 그래요? 그걸 미리 준비해 놨지.

그러니까 화면이 딱 켜지면 나오죠. 그런 거는 강의 가치가 전혀 없어요. 예상 밖의 제목을 쓰고 예상 밖의 강의를 해야 돼.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강의가 뭘까? 듣고 싶은 거 있어요? 내가 강의 제목이 수천 개.

하도 강의를 많이 해서 몇 개? 1318개 강의가 되게 많죠. 오늘은 강의 제목을 뭐라고 하는 게 여러분한테 좋을까? 돈 잘 버는 법? 그거는 이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거야. 우리가 우리가 이유로 복이라 그랬죠. 유럽은 세상에 있을 때 필요한 거예요.

이유로 법은 세상에 존재할 때만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1초 후에 죽을 수도 있어. 내일 갈 수도 있어요. 언제 갈지 모르는데 거기에 준비보다 오래 있을 걸로 준비하는 게 어리석은 거야.

빠르겠죠. 그리고 우리 국민이 그냥 기본 생활비 넣어보고 그러면 책장을 재밌게 하고 이렇게 국내 배당을 넣으면 굳이 여기에 유혹의 마이 내 들리지 않아도 되죠. 요걸 자른 말로 봤고 뭐라구요? 유한 복이요. 이거는 유한 복이라 이거.

기한이 썩 기한이 그렇지 않아. 우리가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많다는 거야. 이것은 내가 이야기하는 걸. 이건 뭐죠? 물어보기는 무료가 뭐예요? 무하는 한계가 있나? 무한 복이라 이마에 뭐 1보.

이거는 한계가 없다 그거. 이거는 응원이 받는 복이야. 여러분들이 첩보, 천사, 대천사, 명패, 공냉패 있죠? 에너지, 이 에너지 같은 걸 영원히 받는 법이야.

저희가 저, 일이나 오제, 우리 5대 일어나 뭐 여기가 그 책이 좋으시지 않아. 묻자. 이분이 유한 복을 가지는지, 무한 복을 가지는지 금방 알 수가 있어요. 이 유한 복은 뭘로 되어 있냐면, 구조가 무한 복은 뭐로 되어 있어요? 음, 영기 영기.

몸을 말해. 영기, 질은 몸을 말해. 영기, 질은 채로 되어 있단 말이야. 용어는 뭘로 되어 있어요? 에, 기 열정으로 되어 있지.

그러면 이 열정으로 되어 있는 이 몸이, 7, 2 사람이 기 10점으로 되어 있을까? 기 10점으로 또 있을까? 영기 질로 되어 있을까?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 질이 되는 거예요. 세계 지구에 태어나서 영기 질이 된 사람 맛 뵙고 하는 거야. 저희 자, 그걸 간단하게 할 수 있어. 영기 질인지, 기 열정인지 알 수 있다고.

여러분들이 누구한테든지 이 두 가지를 구워 놨어요. 무한 복으로 가진 사람이야. 이거 영기 질로. 그러면 몸이 축복 받으면서 바뀌겠죠.

자, 본인의 양복 자보로 짜이게 떨어지면 기 열정이야. 이게 안 되면 영기 질이예. 분명히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축복 나 살아 다른 상수 펌 나가지 말고 여기 마. 축복이 알았어. 자, 낫겠죠. 그럼 원래 봤겠지.

기 열정 알 아무 이 번쯤 체결 말이죠. 힘 전복 힘이 수 없어요. 쓴데 이 사람은 동물과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이 구원해 오지 않은 사랑, 나를 만나서 축복을 안 받으면 한 사람은 동물과 같단 말이야. 기와 혈, 관, 정, 기, 혈, 정, 통, 물도 우리 그저 기혈 정으로 돼 있단 말이야. 그런 이유로 복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런 사람들은 뭘 먹어야 돼? 복을 목말라 한단 말이야.

다만 이 아닐 죽었지, 모래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저 복 타령만 하는 거야. 복을 남한테 주려고 하질 않아. 그 나름 대통령 돼 가지고 내가 복을 받으려고. 아까 여러분한테 복을 주려 할까? 여러분한테, 청 국민들한테 이 무복을 주려고 하는 거야.

막 몰려 올 거 아냐, 내가 대통령 되면서. 빠르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받을 복이 있을 때 이걸 줄 거야. 내가 여러분 집에 찾아가서? 존나 여러분이 찾아와. 사전 요 찾아갔죠? 그가 여러분이 나를 선택해 줘야 투표를 해 가지고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줘야 대한민국 사람 다 앞으로 축복받을 수 있겠지.

아, 하늘을 뺐다. 왜 안 보고 막 찾아 오겠지? 야, 누군가 가자. 축복받을 가지. 이러지.

내가 여기 많이 있고 청와대 안 들어가면 속도로 좀 느리고 있지. 그래. 거기 들어가면 많은 사람을 빠른 시일 내에 지구인 70억을 이걸 줄 수 있는 거예요.

무르 복을 줄 수가 있어. 이걸 맛을 연기 실로 바꿀 수가 있어. 연기 진로 바로 서 있죠. 그런데 지금 지구 내 99.99%가 뭐야? 기, 열, 정, 동물을 에 가깝다 말이야.

이걸 밖까지 로 매체 내 만에 지구인이 새로 만들어진 다음에 몇 천 년 만에 내가 동방에 한반도에 나타난 거야. 음.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정치를 해 가지고. 정치라는 건 물건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도장을 찍어 줘야 가능한 하나죠.

그러니까 내가 그 작전을 불어 가지고 대통령 되는 게 좋을까? 여러분들이 1 음으로 찾아와서 바뀌는 거지. 내가 여러분의 집중하다 찾아내면서 끌 거 같나, 내가 예술처럼 12제자를 돌아가면서 붙들고 왔나? 아니잖아요.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거야. 이런 모임은 옛날에 유튜브 없을 때는 불가능했죠.

그러니까 해, 이 시대에 그가 사람을 모으는 데 옛날에도 없었고 미래도 없는 병사들이 모여 들었다 말라.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설을 찾아와야 하듯이 투표도 여러분들이 나를 찍어 줘야 내가 여러분을 바꿔주는 거야.

내가 여러분들 저 하늘에 앉아서 109에서 그냥 여러분들 다 축복 줘 버리면 되지. 왜 그렇게 하는지 알아요? 예. 재미가 없는 게 아니야. 이거를 풀리기 어렵다는 불교 여우는 인연인가를 우리 지금 저 작업 치사, 내가 지은 업, 작자, 업자, 내가 업을 지은 것을 취하고 버리는 것.

이걸 잘 인연 인과. 많아요.

그렇죠? 어. 인연 있으니까 오겠지. 어. 그러니까 이것을 우리는 에, 우리 말로는 그냥 작업, 업을 지었다.

그걸 제가 버릴 수도 있고 취할 수도 있어. 초. 취하려고 하면 복을 유럽 오게 되는 것.

작업을 내가 취하면 유럽 오기가 내가 복 썼으니까 복 받자 이러지. 그런데 그 복을 남한테 주겠다. 그러니까 이게 치와 사회에 따라서 인연 인과가 바뀌어 버려.

내가 씨, 어머니를 열심히 봉양했는데, 악어 시어머니를 봉이 하고 있는데 하늘에서는 한 단계 더 보려고 저게 진짜 시험은 1 복령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복령 하는가. 이걸 보게 해서 신랑을 죽여 버려요. 신랑을 죽여 버리니까 여자가 뭐라 그래? 아이, 하나님, 왜 우리 신랑 갈축입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쇼.

분이 내가 금치 키 모시고 신랑도 차렸는데 왜 내 남편을 죽입니까? 이럴 거예요. 그래, 그래요. 그러면 하늘을 왜 주겠어? 그 사람의 영적 단계를 1단계 올리려고 하는 거야. 하나 더 보는 거야.

저게 남편이 있으니까 내 시어머니를 좋아하는지, 진짜 남편이 없어서 시험은 일조하며 는 차원이 올라가. 그 한 단계를 어글이 에 대해서 그 사람을 퇴소 하는 거예요. 그대 여러분들은 내가 남편의 또 자려고 하늘에도 차렸는데 시험은 야적 살인데 왜 하늘은 내 남편을 데려가 합니까? 이렇게 하고 보따리 싸서 가면 그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한테 잘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남편이 갑을 했는데 그 시험은 일을 붙들고 안 가려.

오늘의 친정으로 너 그냥 그래. 어머 시우 무늬를 모실 사람이 없는데 내가 아들 대신 모시 하지요. 아니다 가라 니가 시 깔아. 나는 혼자 있으려 한다.

아들 식은 체인이 왜 니한테 까지 시세를 지어야 되냐. 나 2 카라 구해야 자매 달리다가 그 매달린 여자가 예수를 낳는 어머니와 돼서 그건 흑 의 신하는 여장 아. 그 시어머니를 남편이 죽었는데도 따라 다면서 복령을 않 거야. 아 그래 야 그래.

다른 여자 같으면 벌써 시어머니 죽었으면 다른 남자 우는 이마저 봐여 살 거 아냐. 그런데도 시어머니 그게 아닙니다. 어머니 내가 모셔야 줘. 아들이 없어 졌습니다.

이루고 따른 않아요. 따라다니다가 복 받았죠. 보아서 라는 그 좋은 신랑을 맛나게 돈만 신랑을 만나야 돼.

그 시어머니가 어 하고 이삭 죽어 가지고 생각하는데 이상을 죽음으로 가 아닌 그 밭에 주인을 만나 만다. 그래서야 그 주인이 보았어요. 그러니깐 그 여자가 우리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래. 자네 의 지성이 있으며 는 막힘이 없다.

으 자 나왔으니까. 자 그거는 좀 이따 대쯤 이야기하고 이 나와 생각이 일을 끝내고 제 목적 써야 되고. 지금 말이 많아. 그러면 이 사람을, 이 사람이 지금 무슨 인간이라, 동물이 지 잡아 봐요.

예. 여기 거하고 교제가 되라. 안 되죠.

예. 봉은 사랑한다 그래. 마 서강 일답. 사랑이 물 사람이 애가 못 살아.

저래요. 봄이 오. 그리고 미화 길 모임 똑같죠.

그럼 얘는 영어도 알아듣겠지. 알로 보유. 여러분 문화 하도록 1 못할까. 러시아 말로 살아가죠.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주 때 줄 때 못한. 아셨지요. 국내 내가 여기 다 에러 질렀어.

때리지 들어라. 자, 이제는 이사는 모여. 연기 진로 바뀌었어. 쭈 때 줄게.

따르지 않 떨어져. 떨어져야 뜰지. 동래 갖는 에너지는 끝에 물질인 나 아무도 없지요. 그럼 내 입에서 뗀 어제처럼 하나 이것만 한 마디만 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만물과 대화가 돼.

뭐 주께 만 해도 이해가 안으로 쫘. 추 다시 내려. 지 나가라. 다시 나왔어요.

다시 열리지. 들어가라. 들어갔지. 그럼 이제 주 게임을 마음속으로 해볼.

말하지마. 텔레파시 구입했어요. 들어간 들과 아.

아. 여기서 인해 안에서 추 템을 마음속으로 했는데. 에서 이것이 이 옷의 우주 모든 만물의 전해 줘. 이상하지.

오. 마음속 했자나.

주택들이 때 써도 102 실차 소리야. 마음속 해봐. 주특기 테스트 듯 했어요. 수 102 싫다.

그러면 내가 A 들어 못 알아. 설혹 모든 만물은 진영이 무 안되요. 진영의 100 어기면 거의 무 안되요. 액 앞니가 지능의 100억이 때문에 이 옷이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텔레파시를 다 감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옆에 사람한테 저희의 기존의 나쁜 놈 이러면은 내가 대통령 후보들 보고요. 안 하죠. 대통령한테 되요. 간 하지요.

마음속으로 내가 텔레파시 마 보내도 그 사람이 나빠져. 여러분은 붙들어야 나빠져. 나는 붙들지 않아도 여기서 내가 나쁜. 마음을 먹고 어떤 대통령을 요구하고 사람이 주저앉아 버리고,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나 안 하는 것뿐이야.

세상 권세를 잡으려면 저 방에 앉아서 다 잡아 버려. 어느 배가 정점 감당해야 하는데, 허경영을 끝까지 타락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 그들이 반칙을 계속하면 내가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수가 있어. 허경영을 자꾸 방송사들이 배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나는 원칙을 지키고 있죠. 지금도 원칙을 지키고 있죠.

그런데 나를 계속 그렇게 할 때는 내가 지구에 여러분을 만들 이 지구에 인간들에게 내려난 법도가 있어. 그걸 중국의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이야기한 게 있어. 동악 성제라는 중국의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어요. 이해가 가죠? 고유 의원도 좀 있자.

이야기해 줄게. 해야 될 말이 되게 많네요. 자, 그러니까 이 옷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에 텔레파시를 다 알아들어. 뭐 사람들 법 보잡아요.

이 잔반 모습에서 세라 바꿔야 되었다. 이렇게 마음속으로 마음 먹어. 이 잔과 거지가 때 새로 안 아파. 아야 되겠어? 때릴 때 버리죠.

왜 몸이 팥죽을 얘한테 조금 안 좋은 소리를 마음속을 했다 이거야. 그러니까 이 옷이 이 사람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리고 벌써 빼버려. 쪼 힘 초록 힘이 있나 없죠. 근데 아이고 안 버려.

나는 일을 계속 이 올 거야 했어요. 다르지 않 들려야. 이게 영 기질 인간이야. 내가 에너지를 얻고 안 넣고 가 얼마나 무슨 이 몰아 내화 대한민국의 날고 기는 사람들 에너지 1회 버리면 다 뺄 수 있어 없어? 반칙 하면 되나? 계속 나한테 반칙 하면 되나? 내보다 우성 사람이 있을까? 앉아서 그 사람들이 이름만 되면 돼.

그런데도 내가 지키고 있어요. 정도를 나를 시험하지 마세요. 허경영을 시험 하지 마세요. 나도 인내 한계가 있어.

으아, 5.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죠? 예, 대통령 선거. 내가 5중 한 번 이렇게 써.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자꾸 하면은 임자 만나요.

아, 임자 만나. 맞춰. 음. 자, 기형체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럼 연기 진로 있고 싶어요? 그게 확실히 다르죠.

이것을 잡아볼까요? 말로 보육. 헨 유이. 내가 영어 다 알아 됐죠? 그 축 땐 줄 때 딸이십니까? 주 2t 테스트 출 듣게 됐습니다. 악.

어, 내 알았죠. 말을 안 해도 텔레파시로 다 소통되죠. 그러니까 일은 모든 사물, 꽃과 모든 사물과 통신이 되는 것을 연기질이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무슨 복에 무릎 5. 무한대에 복을 받았다. 베풀어 죽음에는 어디로 가? 백궁(白宮)원을. 다른 말로 하면 뭐야? 으.

건강은 무슨 뜻이야?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이나 글 벗어났다. 이제는 인간이 즐거워하는 그런 낙을 벗어 버렸다. 이 소리야.

벗을 걱정이야. 다 알 거 없잖아요. 인간의 낙은 다 해 버렸다. 그 잠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그 낙은 천국 음. 제야. 아셨죠? 그 어나게 매이지 않고 나아갈 얘기였다. 마장면 이길 없자.

다 알고 없자.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나게 항복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의 삶은 그러니까 인간이 행복의 내 잘리는 것은 굉장히 아니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거야.

낙을 극복했다는 뜻이야. 마장 말이야. 그 세계가 백궁(白宮)이야. 그래서 과학자들이 지금 내가 이런 걸 보여주지만 화학자 돈은 내가 뭐 언제 에너지를 주고 뺏고 때리지 나가라.

쭈 탯줄 게임 면이 들어간 딱 빠졌습니다. 이거는 무슨 무슨 인간이야? 통 물 키 키 열정이야. 음. 동물도 결정이 있답니다.

그래야 그래요. 그가 우리 고차를 풀이 인간은 동물의 똑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어요. 이 하나의 업그레이드 시켜준 아내가 왔죠. 그래서 이렇게 왔죠.

예. 헌데 그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게 빨라요. 무슨 게 알죠? 그냥 아, 내 잘 되려고 그 들어가려고. 여러분들 구하려고 들어가나? 신속히 70억을 속히 구하고 지구 환경을 파괴하게 하려고 하는 거야.

내가 신속히 들어가면 내 말만 들으면 전 세계인들이 환경 파괴를 뭐죠? 걸렸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 우리 하늘 고와야 내가 만나지. 내가 가서 강의도 하고 텔레비 올 수 없잖아. 그와 같이 여러분이 모여서 투표를 하면서 아, 해달 포라.

즉 흑인이 응시 첫사랑 한번 우리가 한번 쳐보자.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을 끝까지 기득권들이 배제하네요. 왜 두려워하는 거야? 겁을 내는 거야.

저 사람이 나타났다. 뭐, 지방도 좀 이상하고. 내가 일부러 일본만 하는 거야. 어제 뭐, 지방도 좀 이상하고.

쳐다보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저 사람은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저 사람이 제시한 공약도 특이하고. 저 표 다 배상할 것 같다.

아, 공포 분위기야. 잘 들어요. 내가 어디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와. 안철수, 이준석이가 유세 하고 있을 때 내가 놓은 역에 나타날 때 내 천 명이 싹 낫다 와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 배와 있을 때 알죠? 그 이준석 씨하고 노이로제 걸린 사람이야.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 허경영한테 걸렸어. 난 원래 소닭 않았어. 저 장 후보는 우리인데 관심은 거기에 할 때다. 쫓아 가지고 사제직을 구르고 그랬죠.

내가 신에 어디 나타나면 사람들은 내 앞으로 몰려오지. 다른 사람 호도를 보면은 이상한 일이 있어요. 그리고 나한테 절반으로 처져 어떤 사람이 내 편에 올라가 있지요.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서 이것을 정상으로 올라갔을까? 그 사람을 지지하는 댓글들이 없어.

온전한 댓글은 허경영 대통령 대로 이런 데 있지 않죠. 여러분,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 이것도 여러분 눈치를 채야 돼. 이건 토 3rd, 이거 부도덕한 대통령 선거야. 시작부터 임원 여인이 그 결과는 어떻고 써.

1r 번째야. 이해가죠? 여러분, 내가 이런 제복을 쓰다가 임자 만난다. 이리 줘. 내가 일반 사람인 줄 알고 적당히 쏘기 당하는 큰코 다쳐요.

알죠? 이제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눈치를 챈 사람은 복이 있는 거야. 얘가 이 사물과 대화를 하는 법을 가르쳐 줬죠. 거기에는 내가 필요해, 안 해? 근데 이분이 불교를 믿고 다른 종교를 믿어 가지고 도를 깨쳐 가지고 이걸 움직일 수 있을까? 그것이 돌아서 갈 수 없는 길이야. 내가 이것을 이분한테 에너지를 빼앗기고 이거도 깨달아 가.

이거 할 수 있나? 이 이런 0 기질이 될 수 있나? 여러분의 노력은 연기, 지는 영혼이 없어. 그런데 석가모니가 앉아 가지고 아, 아버지가 석가모니가 고민을 완전히 까 넘어야. 그리고 믿느냐? 아버지, 나는 저래 가야 돼서 중이 되려고 합니다. 회중이 되려고 하냐? 아버지, 내가 지한테 다 날에 왕도 줄 것이고 없는 것이 없는데 너는 왜 아버지 말은 못하는 것이 없다.

그것을 거 보니까 아버지 못한 게 있잖아요. 못하는 게 없으면 왜 내 어머니가 나를 놓고 일주일 만에 죽었습니까? 아버지가 왕이면 굴 합작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벽도 없으신 분이 뭐 세상을 다 준다고요? 아버지 정신 있는 거에요, 없는 거에요? 아니 내 우군이 간 a라고 바로 구매 7일자로 죽었는데 아버지 왕이면서 아버지 말이 통합될까? 석가모니 왜 그러는 거야. 그리고 가정 건 왕이 이 자식 이거, 이거 봐라.

이고, 아버지가 무소불위의 능력이 있다고 하니까요. 게 없다. 그런 애. 그 맞는 말이야.

만 말이야.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는 데, 아버지의 그때는 아버지는 그런 명령. 아버지 명령, 이거 안 먹혔을까? 5. 아버지, 아버지가 무능하다고 몰라요.

과일은 다 말이. 점만 왕이 기절을 해서 섞어 머니한테 허고, 몇 나온 놈 봐라. 유미 아버지를, 아버지 헛점을 허점이 지 장애가 왕이 모하 기지. 중 난 마문 하루도 살아 나라 모이고 대라.

안 되나? 그 내가 해야 될 소 아니야. 그 소가 4. 아무리 왕이라도 아버지, 나는 그 언덕 능력을, 아버지 능률을 의심합니다.

아버지 능력 없어요. 나아가서 그 능력을, 그 이유를 좀 우려 며 추운 기후를 해 빨아 봐야 되었어요. 쭉 찌 않는 그 비밀을 내가 알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리가 집을 타르 다고.

아버지가 할 말이 있나? 뭐 자기 마누라를 샘 펀. 철마 마누라 죽는 걸 보고도 아무 대책도 없는 왕이 뭐 잘났다고 하던 한테 12월 수가 의 수 없어. 여러분들이 불교와 뭐냐 따라서 까 먼저 가서 얻은 게 뭐여? 산에 가서 공부한 게 결국 죽음을 다 해결 했나? 그렇죠.

  1. 기지를 만들었나? 단 한 명도 못 만들어서 도. 타다가 죽을 뻔했어. 그러고 나서 혀 작아지는 우유 먹고 정신 재료 가지고 다시 깨어났지.

그 다음부터는 슬퍼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설파 한 거. 어구 줄을 내가 모르는 구절이나 다 봐도 석가모니는 이런 걸 할 수가 없는 거야.

이거 본입니까? 음. 5. 지불 제자들이 이거 할 수 있다. 그냥 물에 배 꿈으로 보낼 수 있나? 5.

소 돌아서 갈 수 없는 것. 그것을 뭐라고 그래? 언어도단 말과 경쟁과 도로써 칼 수 없는 세계. 언어도단 의 세계 고기를 석가모니 가 가보겠다고 빠른데 됐나 결국은 팔만 대장경 일하는 수많은 말 만약에 노 콕 석가모니 또 죽었어 80에 그랬 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 30 이렇게 0 통해서는 갈 수 없는 세계야 그래 여러분들 왜 냥 도 않다가도 같이 않았어 내가 보내 보니까 강한가 어 이거 c 축복을 받으라 는 거야 아 그러니까 내가 주는 세계는 어느 도 언어도 아니야 돌을 아무리 통하거나 물이 마를 자거나 콩쿨을 잘 써도 할 수 없는 세계의 그것이 내가 여러분한테 대통령에 대해서 전 세계 있는데 알리려고 하는 거야 그럼 대통령은 그 홍보를 위해서 하는 거야 좋져 그럼 여러분들이 눈치채 야지 야 우리는 이게 지구인들은 살았다 절 사람 만남 반도의 대통령으로 올렸으며 는 새 애들이 혼 묶지 않고 나오니 되겠구나 극락이 이루어 주겠 구나 지상 나온 지상 극락이 이루어질 수가 있다 맞춰 거 치사한 극락이 공매 배 단감 월 150만 요 노인들은 222 아 65 시에는 보면 좋아한 좌 노인이 442 나와 65세 있는 문산읍 죽을 때까지 뭐다 마대 아심 소리라고 그리고 써 그래야 그래 아 눈에 보이는 나무 한 그루도 나 군으로 보여 월 442 나오면 부부가 여보 이제 우리 싸우지 말고 우리의 허경영 만나서 공부하다 가줍시다 백호의 나갑시다 뭐 우리가 이거 뭐 아둥바둥 더 이상 뭐 물질에 그걸 꼭 필요 없지 나라가 이만큼 돈 벌어서 잘 사는데 뭐 매달 주는데 우리가 뭘 업적 을 할 살기 좋아하죠 맞죠 그러니까 이것이 내가 빨리 대 통해 되면은 전 세계인들이 나를 빨리 알아 보게 돼 자 이거를 이 사람의 체력 파시 로 이 모든 물질 마이크 등과 이 그도 마찬가지야 아 이 마이크도 추뎀 2 때 신약 떠오르지 않 떨어졌습니다.

즛 테스트 실드 돼서 그런 프랑스 말이야. 이게 무슨 말인데? 전 세계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안 틀어줘. 어느 나라 말을 차려 파 실내도 알아듣도록. 마이크가 그래야 그래.

이런 세계가 있는데 이걸 돈을 통해서 이걸 하겠다. 영원히 풀 거야. 빠, 알겠어요? 예. 혼자 마이크 들고 2시라는 거야.

될 것입니다. 왜냐? 딱 들어가니까 예. 그러니까 모든 물질을 바꿀 수 있는 모든 물질이 라고 태완 있어 본 지야. 스폰 약도 대화 되죠? 많이 이것도 가려져 있어.

자, 요거만 강해져 있나? 옷도 동시에 강해져 있죠? 예. 그런데 주특기 돼서 출조 됐어요. 그러면 모임이 있다는 소리죠? 이 사람 손은 오악 쓸어 가지고 섭렵해 봐요. 오대 소자 검문소 말이야.

아, 아, 내 손에 두 개야. 근데 이성으로 얼마나 머슴살이를 말해줬어? 이성으로 나무를 얼마나 많은 소냐? 몸 먹고 자란 사람이 손에 다 이 말이에요. 그래도 이 인간들의 손가는 다르단 말이야. 이거 전생의 일을 얼마나 많이 써서 손이 이렇게 커졌어? 무슨 야죠? 이건 황손이야.

황소 수 우선 10조 힘이 좋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손이 이렇게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져 버렸. 자, 자, 잡아야. 이거는 사랑한다 이마.

우리나라만 사랑한 것 미워, 미워. 그런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시험은 1. 미워하는 마음을 마음소리 되고 있을 때 옷에서 뭐가 나올까? 계속 독이 나와. 해외 지배 뿐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된 안돼요. 남을 미워하면 그 사람이 피해를 보니까. 예수가 원수를 사랑해라. 그게 니가 좋은 방법이다.

미워하는 건 이 자유인데 니모 벌여. 이 암 걸려. 결과는 암으로 자기가 고생하는 거야.

자, 요 톡 미워, 미워. 50 입다 이 말이야. 그럼 이게 떨어졌죠. 이런 마음으로 자꾸 있으면 이 옷이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안 해 줄까? 계속 몸은 깔아줘야.

그러니 후퇴해. 이렇게 100, 100 이렇게. 백현은 딱해 있죠. 백해 하고 관련이 없어.

이 에너지인 내가 에너지를 빼 버릴 여러 지나가라. 사랑의 사방에 사랑 하나만 하지. 효과 리나 없죠. 이와 같이 모든 이 에너지의 인간이 지금 하는 거.

본 사람들 뿐이야. 그래서 그러나 빌 개의 지나 이재용이 낮에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뭐여? 기 열정, 결정에 인간들이야. 그냥 동물의 카고 그게 영이 없는 거지. 영이 없지.

뭐가 있어요? 기 열정. 음,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계속 뭐 무슨 꿈을 꾸고 이래? 무슨 꿈을 거야 돼? 그 사람들은 잠만 자. 한번 곳은 꿈 거야 돼. 밤마다 잠 맞아 면 뭘 거야 돼? 에, 아.

한국어 악몽 있는데. 악몽은 항 목인데. 에, 해서 뭐 해? 서모 씨, 어머니를 미워하는 사람은 밤중에 잘 안되도 취. 어머니가 자기 봐서 따기를 타결이 낼 무선이 기억하죠.

또 시험 해야 됨을 타짜 테니까. 시어머니가 손으로 타 버려. 그 밥상을 체력 안되는 c가 많이 가발로 다 이러한 역사를 빵을 자볼까? 그런 꿈을 꾼다 하니까. 그게 뭐여? 해소몽이야.

시어머니가 밥상을 자기 앞으로 들고 오니 그것이 내 내려 밥상을 발로 박차. 이 무슨 꿈? 해소몽이야. 이거 시어머니한테 감정이 있었는데 그게 쌓인 거잖아. 쌓여 밤에 시어머니한테 자기가 꿈으로 꿈속에서 화를 풀어 버려야.

그렇지 않게 해서 이런 꿈을 꿀 정도로 해소몽을 꾸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지몽이 오나? 예지몽 하는 거야. 선한 일을 이런 사람들은 예지몽을 구요. 미래를 알려주어.

약어 비행기 타지 마.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얘야, 비행기 그 타지. 마라, 이번에 미국 안은 벽이 다음에 타라, 요런 다 말이야. 그달 비행기를 일부러 담, 비행기가 어머니만 꿈이 이상해서 아따, 뜨니 그 비행기가 추락해 돼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예지몽을 꾸는 거야. 예지, 예지라는 게 뭐여? 예지가 왜 예지야? 미래를 알려주는 꿈이야. 미래를 알려주는 꿈, 예지몽을 다 꾸는 거야.

이런 사람들은 이런 저급한 꿈을 안 꿔. 해서 모을 왜 남을 미워 안 하니까 마음이 항상 즐거운 데 모아. 남한테 수치 대해서 없으니까 그런 데서 절에서 가. 환자, 환자 치료한 병원의 의사는 어떤 꿈을 꾸잖아요.

아, 그 불안한 수술 안 한 미까 의사는 그건 그 소치에서 푸른 꿈을 꿔. 그럼 그런 꿈을 안고 만에 대한 자료 수를 품앗이 오냐? 술, 담배를, 커피, 우유 약간 그 스트레스가 있어 이겠지요. 그래, 그 꿈을 꾸고 나면 소재로 좀 풀어줘. 무슨무슨 하지 알죠? 그냥 수 집에 가서 사 먹는 꿈을 꾸는가? 그러다 마크 걸어 가지고 그냥 집에 터져 버리고 이런 시체 있을 품 꿈을 꾼다 말이야.

엉, 이거 도저히 막 화를 매 시간 을 막 할 가지고 먹 수술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잇어 처리 서가 몸에 쌓여 안 사요. 남의 생명 잘못될까 봐서 막 불안, 공포, 이것이 공황장애로 나타낼 수가 있어. 잘못하면 또 마초 바깥으로 나타나면 현실로 면 공황장애고 정신병이고 꿈 속에 나타나면 해소 몸을 꾸는 거야. 이걸 거야 되는 거죠.

그런 사람들은 맞지요. 그러니까 마음이 우리 이런 사람 연기 질러 대내 지지자들 이 사람들은 그리고 많고 왜 예지 뭐 좋은 꿈 어 뭐 그냥 갑자기 무슨 밥상을 뭐 시험 남한테 진수성찬을 가져와서 제 이쁘게 인사를 한다거나 뭐 이런 조헌 그냥 아주 아름다운 꿈을 구는 거야. 예지 뭐 자기 아들이 시험에 붙을 려면 고개 미리 다른 것으로서 나타나 아들이 대문을 열고 싹 돌아오는데 미소를 샀지요. 그런데 자기 시험은 1막 미워하고 이런 사람은 갑자기 쉬 집을 봤는데, 남매를 나두고 20일 없게 남편이 시체가 돼서 봤어.

교통사고로 죽은 거야. 아침에 출근하다가 또 졸다가 죽어 버렸어. 그러니까 여자가 방에 앉아서도 그것도 자기 집도 아니야. 작은 월세 집에 앉았어.

3살짜리, 2살짜리 쳐다보니 보는데 남편 시신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어. 그렇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이 여자가 뭐라 하냐.

어, 세상에 하늘이 나한테 이런 청천벽력 을 줄까. 이게 어떻게 이제 이 애 둘이 발목을 잡죠. 새 출발 안 되죠. 요런 상태에서 이 여자는 쉬 음질을 받아들일 거야.

아, 이럴 때 처자 자가 과연 전생의 빚을 갚을 수 있냐. 이걸 보는 거예요. 전생의 빚을 갚는가. 그 남편을 아까 나옴 이처럼 삭 없애 버리니까 시어머니한테 나오미의 본성이 나오잖아요.

흥분이 남편이 없었으니까 내가 더 쉬 어머니를 보살펴 줘. 프로 따라 양 일은 너무 친절해서 시 깔아야 안 갑니다. 신문이 하나는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어머니를 장사진 해야 됩니다. 화이거요.

참 진짜 시험이죠. 그런데 이 여자 애 둘 딱 때리고 쉬 아버지 쉬어 멀리 가 있는 집도 아니고 다 돌아가 있었으니까 대를 막힐 때도 없고 체험하고 할 수도 없고 이 난감하죠. 당장 남편이 올려봐도 어의 자기를 집에서 4살짜리 3살 저희 키우는 여자가 돈 벌러 갈 수 있나? 얘 데리고 둘이 데려와서 도 물론 할 수 있나? 이거야말로 난감한 거예요.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면 육아 수당 2명 200만원, 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350만원.

이 여자의 미래는 포장이 돼서 안 돼. 있어 보장이 돼. 여러분들은 내가 뭐 국민 회담 중 되니까 점이 친 다음 제가 돈을 어디에 쓸 줄이야, 이러지 마. 그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한 점에 연휴 1도 매 아니에요.

어구 양, 그래. 근데 그 여자가 동사무소 가서 팔고 나의 두 개가 있는데 남편이 주고서 살 기름 되고 더 가지고 이거 보세요. 복지부, 보건복지부 가보세요.

으 너지 알죠? 촌 6 대책이 실제 없어요. 5 그 또 자존심 상황에 그 애 둘 데리고 것 같은 동삼 살아서 그게 뭡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내가 왜 군구 쿡과 국민 배당금을 중요한지 이게 어떤 사업이 망해도 업무 배당금이 있구나. 돈 있는 걸 다 떼고 담아 해도 마누라 곳 우려한 제가 요. 모 배당금이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 줘.

아주 좋아한 좋아요. 젊 실 자리세요. 뭐 와 뭐 여야 후보가 여러분 판매기 줘. 점심 재 리세요.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차리세요. 그 사람들 예산 606, 610조 그거 그대로 나두고 그러다가 뭐 이것도 주고 적절히 될 좋아합니까? 안 돼요. 내가 어찌 국회 싹 없애고 예산 팍 줄이고 너 무 산지 영화죠. 이렇게 않아 원아 안 되는 거야.

그런데 호갱 양은 체 쳐 놓고 즉 이라 하겠다. 또 국민들 거지 만들겠다 이 소리잖아. 여러분들 분연히 일어나서 열심히 뭔지 알죠? 이거 손 음질 너 다리 붕대 아픈 거 알죠? 발바닥이 붙어야 돼. 우리는 이런 연기 질의 인간을 만들어서 지상을 극 나, 지상 극락, 지상낙원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때를 이 들어갈 되있어 함께 써. 여러분의 에너지가 무섭다는 걸 저 사람한테 에너지 들어가는 말 한마디 하면은 첫 사람의 조상의 묘 부터 시작해서 수배 것까지 다 바뀌는 거예요. 그 에너지라는 말이 축복이란 말이요. 골 알아, 나에게 동격의 말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도 열리던 한국이 축복이에요. 요점, 그러니까 내가 아무한테도 에너지를 함부로 안 줍니다. 내 축복이니까 우리가 100원씩 받아 안 받아요, 이거는 그냥 함부로 주지는 않지만 실험할 때는 에너지를 가지고 실험을 해요. 뭐 축복을 것도 배달 필요 없잖아, 그래야 그래요.

음,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아 놨으니까 에너지가 들어 있는 거야. 축복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실수하거나 뭐 죄를 지을 때 축복이 가 됐건, 아오이 거 없어요. 내가 빼지 않는 한 제 3대는 에너지를 안 나 거야.

초. 100원 갈 때까지. 그 아까 어떤 사람이 그 이야기 1 감처럼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내가 지금 많이 하게 빛을 내다 이야기 한 게 있어. 한번 테러 뭐야, 임자 만나게 될까 안 될까? 끝까지 부정선거 하면은 불평등 선거 하면은 임자 만나겠죠. 허경영 암이 줘? 예, 무시무시한 사람입니다.

에, 에, 김상정이가 지금 선거운동 하다가 도리어 닐 된 4 뭐 연락 차단하고 방구 속에 침상 종이가 지지율이 허경영 보다도 나 때요. 근데 우리가 맨날 봤을 때는 역의 없잖아요. 이재명, 윤석렬, 안철수, 심상정, 호경 지지율은 여기 없는데 심상정이는 아, 지지율이 허경영 보다 나 줘서 충격 받아 가지고도 아직 이거 중도 사케 할까 말까. 일단 선거대책위원회 전부 다 사퇴 시켰어.

허경영 보다 나 때. 아니, 도대체 허경 정치 지울 왜 안 나오는 거야? 저는 여 솔직히 저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게 혹 영영은 내보내 주지 않고 여행에 보다 낮다고 뭐 어떻게 알아? 말이 맞죠. 안양옥, 양녕 선정 질이 확 인 것 보다 낮아 가지고 또 련 중단했다. 이러면은 혹이 형식 유력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바로 그 점이에요. 이렇게 한심할 수가 없는 거예요. 허경영은 어떻게든 내보내지 않아요. 지지율이 안 올라간다, 이 거야.

만약에 처음부터 안철수로 경향을 올렸으면 내가 지금 20% 때 올라가 있어요. 무슨 만 제 10조 안 나오는 사람을 묶어 가두지 한다고도. 호, 기여 사태 했구나, 이런 생각에 이 이 지지율이 딱 걸러내 나오잖아. 뭐, 허경영이 중간에 사퇴했네, 많네, 많네.

정발 효과가 나 버려요. 이거 사람 잡는 거야, 후보를. 아니, 혐오와 호갱. 내가 옛날에 뭐 메트로 있더니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높았는데, 허경영이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가 보다.

이것이 안 하는 거야. 허경영의 그 지지율이 낮아서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많은 사람도 사퇴했는데, 심상정 있고 그래서 사퇴하는구나. 요런 생각을 하는 거야.

아울러 호갱영 사퇴. 이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말이야. 와, 이런, 요런 조사할 때 나 혹이 음식이 합니다. 이 말하고서 못 하는 거야.

사퇴한 것 같으니까. 이 얼마나 특수한 효과를 모르니, 게 사람을 착각 시킬 줄 알아요. 음, 허경애그 사퇴에서 이거 심상대 좀 사퇴 하나 보네. 요렇게 말하면 이거 이상하게 되잖아.

그러나 멀쩡한 사람을 마치 사, 짠 사람 새로 만들어 버려. 이거 매장 시키기 위한 시키는 전략이야, 이게. 뭐, 경력이 가매 포효는 때 심장이 보다 많다는 거야.

뭐, 이렇게 나와야 될 거 아냐. 이런 거 자꾸 자꾸 내보내고 있어요. 지금 아침저녁으로 나와요. 허경영 빼고 계속 심상정까지 넣어 가지고 나와.

허경영이 안철수보다 높았던 사람이야. 에, 또 하란 아세요. 여론조사가 어느 날 갑자기 집에 내 배로 올라가서 앉을 수가. 그런 경우가 있어 없어? 이거 이상하지 않아요? 댓글에는 전북 행정 대통령 되라고 난린데, 겉에 그런 길바닥에 하면 혹 잉여 옆에 없는 사람이 되던데, 사람도 모두 들지 않는 사람이 걱정 인해 보다 몇 배로 파악 이상하지 않아요? 이상하죠.

내가 꼬 내가 아까 제목 왜 먹었었죠? 임자 만난다고. 임자 만나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이승만 대통령이 3회로 부정선거 때문에 임자 만났죠. 그냥 그래요.

에, 절대 절대 호라 쿨하게 보면 안 됩니다. 나는 영적인 사람이잖아. 천하를 지었다 나타나잖아.

그런데 그걸 아직도 모를까? 저 사람들이 나를 안 넣어줘요. 쥬 사람 말 좀 들어 보자. 헉 용용 시를 그렇게 추 하지는 않아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한 그 잘 들어요.

그 앞에 왜 소라나 로 거의 가운데 왜 소라는 이 사람이 흑인 양을 자기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다시 들어봐요. 똥 용 시일을 그렇게 추가 하지는 않아요. 그렇게 좋아하질 않는데 안 그래도 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 그랬으면 은 며 토 세터 나오는지 좀 이런데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심상 종이는 3% 나온다고 돼 있는데 왜 허경영 시도 안 나오자 이가 왜 1루수 긴긴 야 이거 왜 이거 국민이 알 권리를 방해하는 거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씨가 억울 하겠죠. 여기 어딘가에 들어가야 되는데 어 나쁜 사람들이 근데 이게 지지율이 이게 조작하고 있다는 거죠. 결국 그 안철수가 12월 20 21 부터 14% 로 그냥 박치 손 는거 이것도 다 조작이라고 보면 되겠죠. 자화 경영 cg 식으로 음성도 되나 볼까요? 예, 허경영 씨는 야 길거리 나가 가지고 어떻게 젊은 사람들이 뭐 막 그래도 부 있자 그리고 많이 불러 있네요.

어 경 정 씨의 길거리 지우는 그래도 상당히 높은 걸로 보인다. 윤 성열은 그냥 썰렁하고, 아 썰렁해. 인간으로도 안 보는 거에 투명 인간으로 보고 있어. 안철수도 투명 인간 취급을 해.

안철수도 길거리 인기 얻고, 윤석열도 길거리 20화 고. 허경영 씨는 길거리 지지율이 좀 주어요. 그리고 어디선가 봤던 허경영 씨가 3.2%? 심상정 씨가 2.5%? 그리고 지금 현재로 보면 4등입니다. 4등.

제가 볼 때는 허경영 씨 지지율은 진짜 이거 같습니다. 이거. 그래서 앞으로 모두가 기대를 하는데, 4월 대선은 그 후보 등록 정식으로 하고 난 뒤에 그 방송사에서 내년까지 합동 토론을 한답니다. 내년까지.

그런데 허경영 씨가 그 방송 토론에 참가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어요. 어쨌든 길거리 보면 허경영 씨 우리 장난이 아닌데, 지금 다 조작을 해서 지금 신문에는 나오고 있지 않다. 어제 나오고 쏟아져 죽었던 5, 6. 어제 3.9% 나온 거 한번 찍어봐.

어제는 약 4% 나왔어요. 그럼 우리는 일부러 올라가면 되지. 목표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나는 지금 한 20% 됐다 고 생각하는데. 음, 내가 여기서 발표 죽을 뻔했는데.

용어는 처음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거야. 저 안에 들어가니까 셀카 메 아주. 근데 요거는 처음에 입구에서 지금 거예요. 좌변 염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어, 지금 내일부터입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의 평균 지지율이 5%를 넘어서면 이제 그 여기는 뭐 의석수가 없으니까 평균 지지율이 5%가 넘어서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나와서 떠들어 되는 게 보고 싶다. TV 토론.

아, TV 토론이 아니라 SNL로 만들어 보고 싶다 라고 하시면 이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칭한다고 왔어요. 그러면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볼 땐 확 열이 나오고 재밌긴 할 거 같은 게, 허경영이 나온 이제명에 아주 조금 뭐 쓸 겁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의 공약의 원조가 “오직 화폐 계획”이기 때문에, 빚은 이제 100 무슨 소리라든지 간에 성경은 왜 그 배꼽에 끼냐?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 얘기다.

뭐 이런 식으로 처벌이 면 말을 못할 거예요. 이제 더군다나 아마 “회원이 제 검도 걱정 말아라. 지금 낙선하면 대장동 때문에 구속되지 않을까 싶을 텐데, 내가 당선되면 아구 통정 시켜주가” 이런 식으로 음악에 치고 나갈 거예요. 굉장히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 정신 교육 때에 국회의원들은 다 뿐이지만 여러분들은 안 보낸다. 지금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나와 함께 이 나라 뭐 이런 식의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V 토론이 뭐 법정 3회지만 시청률이 높으면 분명히 이제 방송사들은 몇 해서 편성해서 대해서 합시다. 뭐 이렇게 되면 될 거니까, 아, 좀 지루한 이 대선 과정에서 단비와 같은 그런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스포츠 서울 유명하신 분이죠. 스포츠 서울에서 어제 했는데 올려보세요. 허경영이 3.9%죠. 안철수 10.5% 이렇게 돼 있죠.

4% 조사합니다. 아, 3.9%. 심상정 2.9%. 기타 하고 0.4% 그렇죠.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가 거의 다 서울대를 나왔어요. 20 몇 명이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유일하게 내가 여기 들어있죠. 다른 스물 몇 명이 10에 올라왔나? 굉장히 이 4% 대라는 게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내가 4%, 5%, 6%까지 올라갔죠.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데 공약 호감도는 8.5%까지 올라갔었죠. 그러니까 이게, 요기가 내고 뒤 박해 있는 거죠. 마르면 그러니까 내가 침이 토론의 2 각 언론에 테레비 안 나오니까 이런 현상이 온 거예요.

나도 보다 계속 주로 짜게 내줘서 뭐 5003 나오는구나. 그래서 포츠 성을 밑으로 내려 봐요. 좀 내려와, 밑으로. 아냐, 니 좀 더 밑으로 내려가 있어.

붙여서 우리 널리 알린 유명하신 분이죠. 거의 했는데도 4% 나왔죠. 올려봐요. 자, 올라가야.

여기 공약으로 본 뭐 호호 감도는 6.0%죠. 6.0% 많죠. 그러니까 이걸 하고 내가 공유하고 함대가 8.5%였잖아요. 지난번에.

그래도 예, 이게 심상정 을 이것은 이정구 풀어야. 적어도 이 전부 푸르고. 그래서 여러분, 요 이상석 계장에게 이거 줘. 이상하죠.

뭔가 미국의 아까 그 방송을 사람이 이상하다는 거야. 억양. 여기에서 안내 본 해주니까 나는 사퇴한 걸로 아는 거야. 난 살짝 납니다.

끝까지 나가요. 이런 거 정당 지지도 모자 올려면 수도. 정장 지도 정의당 4.1%죠. 국가의 명단 2.7%죠.

적은 거 아니죠. 우리나라 정당이 50개요. 50개 중에서 2.7% 적습니까? 많은 거예요. 정당 지지도가 내가 3.9% 하고 배일% 차이죠.

정당 지지도가 엄청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이 다른 정당이 여기 있나. 공화당 돼 있고 뭐 뭐 여러 가지 여러 단거리 있죠. 아무도 여기에 못 들어.

0.1%도 안 돼. 우리 정당 지역과 3% 육박했죠. 이거 정의당 하고 별 차이가 없죠.

정의당 국회의원 6명이 있는 당하고 국회에 나도 없는 당이 3% 되어 온 거야. 이거는 스포츠 서울에서 조상 거죠. 공신 여기 있죠. 그러니까 내가 이제 앞으로 오늘부터 여론조사 들어간 들어가.

여러분들이 발바닥에 땀이 나야. 되는 거예요. 이제 발바닥에 땀이 나야 짐 어디가 쓰다 아프다고 내가 책임질 거니까. 국가 혁명당이 벌써 3% 때까지 정당 지지율이 올라갔다는 것, 대단한 거 아니에요? 내가 3%의 정당 지지율이 옛날에 있었으면 대통령 선거에 오프라 이라도 나가는 거죠. 3%의 지지율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3%의 지지를 많이 쓰면 정당 지지율이 군역 나는 대통령 승부의 거즈 오프 안 받아도 7일 조례 나가요. 무슨 잘 이지요? 그러니까 이 정당 지지율이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지난번 선거에 이게 정당 휴지 2.7% 됐나? 안 제 0. 몇 % 밖에 안 되죠.

지금 엄청 올라가겠죠. 이게 내 지지율을 밑으로 따라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국가인 낸다 홍보를 어마무지하게 하는 거야. 그래서 고가의 맹 당하며 는 정말 그 젊은 여성이 에둘러 없고 남편이 죽었을 때 구차하게 남한테 손 안 벌리고 살아갈 수가 있어요.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 한 달에 200만 원, 국내 배가 근태 옷이 많아 나오죠. 350만 원이죠. 그러면 직장 다니기 좋은 애를 봐주는 사람도 둘 수가 있어.

내 직장 전과 돌 테니까 좀 봐주세요. 땅을 마주어도 월급 나오니까 그래야 그래. 350 있으니까 되나 안 되나? 배 키울 수 있죠.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내가 얼마나 섬세하게 여러분들의 생활을 꿰뚫고 있는 지 알아요.

그러나 나는 평생 어릴 때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전쟁 한다고 해 나에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아깝죠? 부모님들을 좀 걱정 않게 치고 그래 그래요. 아이고, 내가 빨리 죽어야 될 텐데 요런 소리 안 하고 살 수 있게 자식 버나비 얼마나 미안하면 그 말을 하고서 자식이 피가 집으로 오는 그 자식의 채널을 보고 시간 싸워 가지고 가져오는 그걸 기대고 사는 보이는 얼마나 많이 자라요. 노인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노인 수당을 65세부터는 70만 원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노인들한테는 국내 배당금이 2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혼자 220만 원씩 살아가는 거예요. 노인들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 혼자 있는 사이 많거든.

그러나 440만 원 받는 사람보다 220만 원 받는 사람이 많아요. 150만 원까지 오는 좀 어려운 시기예요. 그게 노인들은 이래 220만 원.

젊은 사람들은 이 앞에 오십시오. 젊은 사람들은 부부가 있으니까 300만 원 나오니까 그래요. 월 300만 원.

내가 노인들을 위해서 배려합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불평등을 애들 장난하듯이 쓰시려고 하는데 됩니까? 안 되겠죠. 이렇게 힘없는 사람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미래의 싹을 싹둑 잘라 버리면 됩니까? 우리가 거짓말 하고 이렇게 남들을 이렇게 편견을 하고 불평등한 것은 자기가 모르는 큰 죄를 짓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중국의 이 우리의 명심보감 1책이죠.

거기에 보면 이게 나와요. 통학 성제 순회 활 동 악성 제는 뭡니까? 왕이야, 황제. 순은 뉴스. 통학 성제가 죽을 때 하는 말이 순이라고 그래요.

여러분의 유스라는 것은 종이로 낸 기고, 유언은 말로 하는 거. 이게 유언 말하는 겁니다. 그래 왕이 하는 것은 유언을 안 해요. 순이라고 그래요.

왕이 마지막 죽을 때 남기는 홍계야. 왕이 죽으면서 신하들을 찾으려고 자기 왕자 앉혀놓고 죽으면서 임종할 때 하는 말, 임종을 순이라고 그래. 임종하면서 훈계하는 것. 그러니까 이거는 평소에 자체가 또한 말보다 더 무섭죠.

순의 알겠죠. 동악 상제 수은이 말하길, 음, 뭐겠습니까? 이를 행성 해라. 도선료 부적이 5. 그것은 동악 성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종신 행서 열어서 뉴 부족이 5. 마원 일할 사람이 한 거야. 마원 2월 종신 행성이라도 선유 9625 1 행 아기라도 악 쫘 위원. 1회 행선 1 행 순이라도 음, 보기 사람이 하루에 착한 일을 했잖아요.

해도 복수 미 지나 복은 아직 오지 않았다 이 말이야.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다. 복수 미 지나 보고 나면 보고 나자 없다. 며 오늘 내가 착한 내다보기 오나.

그러면 그 뭐가 왔을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졌다. 화장 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불평등한 것은 군소 한테 자꾸 생기면 하늘에서 어떻게 할까? 그렇죠.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익혀 제 나중에 하. 착한 일을 하려고 했다 해서 하면 보옥은 가까이 아직 이게 아직 수 짜야. 복은 아직 오지 않았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진다. 화가 자동으로 멀리 가버려.

야. 그러니까 자기 아들이 잦은 것 하다가 차이 쳐서 죽을 게 탁 내려 버리는. 대단하죠. 복원 오지 않았는데 분명히 자기 아해가 학교가 또 다가 차에 쳐서 죽을 뻔한 게 피해 줘.

고걸 싹 피해 줘. 재앙을 자동적으로 멀리 가게 해 버려. 음. 동을 짓는 그 순간에 그 인간들이 말하는 보기 지.

그렇죠. 물론 우리 100 공간은 보기 아니지만은. 그런데 이 아루 에 아까 * 한놈은 어떻게 야로 아까 아니라 한놈은 아니 환한 당장 않았죠. 화 송이 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아.

내가 누구 하고 막 들이 싸우고 시험은 10 미워해도 당장 재앙을 a 조. 그러나 뭐가 멀어져 버려야. 보기 자동적으로 이게 자동 이무송 가이거 가이거 보기 수소으로 적으려 뭐 내가 유럽 오기도 물어보기 든다 멀어지죠. 자동적으로.

보기 멀어집니다. 2.

그러니까 선을 행하는 자는 뭐라고요? 여주는 이제 충만한 뭐예요? 봄 동산이죠. 봄 동산에 뭐 같다구요? 흘러갔다. 그러면 봄 동산에 풀이 나면은 그 풀이 나왔는데 나중에 보면 무성해. 순식간에 마치요.

봄 동산에는 그렇다는 거예요. 저희 제품이 날까 그랬는데, 봄에 8월 했는데 5가 정배 얼마 있다가 우리가 풀이 그냥 임업 차린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거와 같이. 여천 1g 춰야 뭐예요? 벌로 좀 눈으로 그 잘하는 게 보여요? 뭐여? 부안 보입니다.

아, 눈으로 그것이 불리운 기장이라도 아, 무슨 말이냐면 은 이것이 봄 동산에 풀이 불리한 기장 살아나게 안 보여요. 불리운 기장 아니라고 뭐예요? 이루 뭐요? 6.

매일같이 예. 루소 정 소장하고 그렇죠. 그러니까 착한 일 하는 사람은 봄 동산에 풀과 같이 가지고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잘하는 게 매일같이 늘어난다. 보기 늘어난 거죠.

그렇죠? 그런데 행 확진은 악을 행하는 자는 여 마도 칼을 숫돌에 간다 말이야. 마도 칼을 갈 맡자. 칼도 자 칼을 숫돌에 가는 거 같아 가지고 자꾸 자꾸 숫자를 갈면 칼날이 무 되지 않 분들이죠. 칼날이 없어져 버려요.

칼날이 점점 사라지고 요. 염 마도 막 막을 지서 봐야 보양 안 보여. 이것 또한 보이죠. 불리운 손자는 손해보험 할 때 손자예요.

불리운 기 손이라도 눈에 그 피해가 보여. 한번 역할에 안 보이죠. 안 보여서 전점 어떻게 된다고요? 1u 125 서 휴 얘가 그저 이것은 뭇 1 요 치하야 무딘 무뎌져 버린다.

이 말이 없어져 버린다. 무제휴 125 소 휴 니라 휴 차 숫자 그 그때 낮은 댄스 난교 좀 이상하다. 무죄를 숫자. 그러니까 1 윤소호 야.

그러다 이게 통학 황제가 황제 짜 니까 황제가 임종 때 남기는 말. 그니까 밑에. 신하들이 낮아 보이면 절대 누구도 악한 짓 하지 마라. 반드시 그것이 돌아온다.

너가 절대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봄 동산에 풀과 같아서 불경기 장차라는 게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그냥 불경기 장이라고 된 불경기 장이라도 이런 소정하고 매일매일 늘어나서 나중에 커플 같이 돼 버려야. 마초 어플 내 갈대밭에 가보면, 갈대 내 키만 한 갈대가 팔짝 말라 가지 있어. 적 알짜 같애. 그때 탐 여름에 가보면, 9 큰 갈대가 다 어디로 갔죠 없고 다시 그 키만한 갈대가 새로 솟아 있어.

거기 가서 그 키만한 장대 갈대가 바짝 말라 있을 때, 이 갈대를 무고 해 하지도 않는데 또 내니 되면 욕할 때 옆에서 작은 갈대가 나와 가지고 요만하게 코 그러면서 그 옆에 있는 갈대는 거름이 돼 버려야. 지주로 죽어 가지고 고 찾음 없어. 지 절로 그렇지.

줄 누가 와서 갈대가 빼는 사람이 있나? 안 돼. 그런데도 갈대가 지 절로 사라지면서 새 갈대가 올라와. 재밌죠. 내가 우리는 악이라는 것을 저지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내가 이게 내가 이게 7살 때 배운 거야. 7살 때. 이런 것을 7살 때 수 문장을 공부 했겠죠. 그냥 농가 거예요.

사망이라는 뭐 적금 회장이 표정이 줘. 적성이 잠이 편견이 풀어. 조금 더 꼬맹이가 2위 자손 얘기야. 내게 동아 선교 수온의 왈 이렇게 향 말이야.

이를 행성이 해도 선 무슨 줄 에러 량 목숨이 진화 자원이 야. 복수 미진 아화 자원이 여느 화 숨이 지나 복자 봉이야. 뒤에 끄는 악할 악을 하면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자들이 언론사들이 허경영 빼 줘.

그럼 이 사람들이 화를 짓는 거예요? 복을 짓는 거야? 선을 짓는 거예요? 아 글씨 있는 거야? 택가 가 있을까? 없을까. 옷 까놓고 까. 혹, 00. 저와 아무 것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겠죠.

내 유튜브 한번 보세요. 보시고 내 자식들이 어떻게 해야 교통사고 안 나고, 비극적인 사고가 안 나는지 그것을 대비해야 됩니다. 내, 좀 말하는 겁니다. 내 아주 좋은 말 하는 거예요.

그것을 대비하시는 게 좋아요. 나는 신의 일은 절대 실패하기를 바라요. 내가 만약에 공평하지 않을 때는, 재앙이 많이 일어나요. 아니겠죠.

그렇다. 나는 공정하게 선거를 하고 싶고, 공정하게 이 지구의 질서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이 동악성 제가 돌아갈 때 남긴 이런 말들이 이게 중국 사람들, 이 중국 황제예요. 중국의 이런 황제들이 그래도 이런 유교적 교육을 받았다는 거예요. 음.

이게 일곱 살짜리 내 머리 속에 어릴 때 들어간 것은 안 없어져요. 다니죠. 어릴 때 들어간 것들은 화장, 머리 속에 탈당을 잘 달리 오고 있죠. 그러니까 이 이런 말들을 배우면서 내가 한 어려운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저 골목에 빵 장사가 빵을 조개나 놓고 졸고 있는데, 저거 하나 가지고 훔쳐 먹을 수도 있어요.

진짜요. 가서 훔쳐 먹을 수도 있는데, 이런 걸 귀에 머리에 가득 들어있는 내가 그 팔아서 훔쳐 먹을 수 있을까? 9명제나 굽는 게 그 바람에 내 손이 아가, 양반 손보다 절반 정도 되죠. 얼마나 고온 굴 먹었어.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그래도 이런 것을 머리 속에 들어 있다 보니까 이게 나쁜 길로 갈 수 있는가. 아내 천마 게. 내 학교 동기가 올라와서 야, 너 여기서 어우러져 오니까 내 방에 가자. 그래가지고 맞나를 걸고 내려갔어.

내려서 개방을 딱 갔는데, 한남동 이태원이야. 단칸방인데 담배, 담배, 담배 꽁초가 방구석에 가득해요. 소주 병이 한 수 개 정도 있어. 그게 야간 중학생, 야간 고등학생 방이야.

개 직업은 굿 앞이야. 그 참.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내 그 회선을 기절해야 돼.

아무리 추워도 당장 야 됐다. 나는 간다. 으아악 나오는 거야. 어때요? 그 우리 나의 내가 얼마나 주머 개한테 끌려가 꿨어요? 가서 보니까 이건 사람이 아니야.

다시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어떤 유혹도 나를 못 벹는 거예요. 음. 그래서 담배 먹는 사람, 술 먹는 사람들을 하고 가까이 하지 않아야 된다.

구구절절이 이게 어릴 때 배웠지. 알아? 그냥 아무리 신이라도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에는 4중이 된 데도 흥, 상 정도를 지켰다. 그래서 내가 지금 대통령 선거 때도 내가 여야 후보한테 뭘 합니까? 안 해요. 음.

절대. 왜 남의 가정에 부위를 잘못 걸 가지고 뭐 부인이 뭐 전화를 했냐는 이래가지고 왜 보고 싸움을 붙이냐? 대통령 그냥 자기 정책 막아주고 이야기면 되지. 위해서 상대의 호의 부인의 뭐 사생활이 고 뜯고 뭐 어떻고 이런 말을 우리가 한번 된 안된. 그것이 비율 한 거예요.

그것은 악을 짓는 거예요. 자기 내가 볼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성열 후보가 잘한 게 있다면 마, 누가 만 잘 만난 거예요. 무슨 지혜가 합니까? 마누라 잘 맞는 거예요. 그 정도면 그래 그래요.

그런데 그 부인 들에 그걸 펼쳐내 가지고 옛날에 조국 장관도 그랬죠. 그냥 부부 사이를 완전히 그냥 엉망을 막 가정을 파괴시킬 거야. 이게 대통령 되는 게 몫이지. 남의 가정 파괴 아니게 목적이 어.

아니 어느 사람이 부부지간에 안 쏘는 사람이 어디에 있고 가정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 그가 우리는 대통령을 뽑는 게 아니라 무슨 연구의 뽑는 전쟁을 1. 그냥 그래요. 음. 나는 절대 우리는 악의 편에 서면 안 돼.

그저 내고 깍 내세우고 내 점수가 좀 달랐는데 내적 쏟아내 주지도 않는 거야. 나는 그걸 따지는 거. 야, 지금 내가 못해.

여기서 가지고 여당 내부 교대 등 걷고 부인 이야기하고 야당이 되든가 부인 흉내 냅니까? 안 해요. 5병 요로 짜사이 좀 넣어 달라 이거 보니 야, 아, . 아내 여론, 내 여론 좀 공정하게 좀 해 달라. 이 것 뿐이지 뭐.

대놓고 부인이 뭐 무슨 말을 하고 연구 이런 건 하는 관심이 있을 거 없을까? 없어. 내 대통령 되기 위해서 남의 가정을 싸움을 붙여 가지고 풍지 박사를 만들면 되나 안 되나? 거기에 자식이 또 있는데 그 자식들까지 붙들 온도를 해 가지고 풍지 박사를 만들면 그건 남의 가슴에 못 박는 그 대통령. 하나님께 나 우리나라의 서울대가 나왔다. 내 니트 들이 모인 그 집단들이 한다는 소리가 맨 상대방 후보의 마 부인 흠집.

이거 있을 수 있습니까? 이걸로 안 되니 개구 까야. 이거 우리 새 팀으로 갈 수 있나? 이래가지고 절대 남자라는 것은 흠이 있을 수 있어요. 그냥 그래요. 내가 이런 것을 교육받고 자라도 남의 허물을 용서하고 이해해.

그냥 그래요. 그런데 아니 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그래. 대통령이 되겠다고 상대 대통령의 부인 뭐가 어떻고 뭐가 두고 이래 가지고 자기 표 없었다고. .

우리는 이런 선거 하지 말아야 됩니다. 아 보이니 가서 칼을 갈고 도둑질 해 가지고 나도 남편을 검찰총장 만들고 도지사 만들어서 먹고 성공한 사람이야. 나는 그거 따지지 않아. 무슨 이 알겠습니까? 그 부인이 도적질 해봐 가지고서 남편을 공부를 시켜서 뭘 판검사를 만들 때도 우리는 그런 걸 따질 이유가 없어.

됨을 예감 니까? 그 부인 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더 대단한 거지. 그 범죄를 대산 해보면 한대. 이해가 합니까? 내가 정의를 몰라서 이런 소리 하는 좋아합니까? 스톡홀름 컴플렉스 라고 있어.

스톡홀름 폰에서 뭐죠? 스톡홀름 컴플렉스의 뭐야? 스톡홀름이라는 나라 있죠? 그 나라의 은행에 강도가 다섯 명이 들어갔어요. 총을 들이대고 “참 법학에 엎드려!” 이러니까 전부 폭을 했는데, 아, 남자 자기한테 결혼하자고 달라던 그 남자가 제일 먼저 퍼 보라는 거예요. 제일 먼저 딱 해버려 가지고 꼼짝을 안 해. 그러니까 이하 여자 회원들이 다섯 명이 있어.

그 은행에 다섯 명의 그 자기 더라고 연애하던 남자들의 꼬락서니를 본 거야. 얘들이 총구를 들고 돌아다니고 땅에 퍼부어 해가지고 꼼짝을 아니 아무도 돼. 그런데 이 다섯 사람이 잡혀서 실수해 가지고 그래 감옥에 갔는데, 이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4대로 결혼했어요. 그래서 더 얼론 컴플렉스야.

왜 했느냐? 남자답다는 거야. 남자답다고. 아무도 쏘지 않고 협박만 했는데 은행 직원들이 적법하고 그리고 얘들 의젓하게 신사도 를 지키면서 강도는 강건데 아주 신사들 지키면서 돈 더 털 데다가 이 천 서로 가지고 못 들었어. 체포가 된 거야.

그런데 이 남자들의 그 여자 하나도 소지도 않고 은행 사람은 지금도 안 썼다 말이야. 그러면서 체포대 갔는데 이 여직원들이 그 사람 들면 이단이 시작해 면회 다니다가 결혼했어요. 에, 5쌍이다 결혼했어요. 그게 스톡홀롬 공부했어요.

법을 어찌 많은 그 사람들이 그 대담하고 남자 다웠다 이 거지. 어서 맞아요. 멀쩡한 태라 제 총을 들고 와 가지고 말 원액을 타는데 그 모습이 남자들 남자다운 거야. 말하자면 그런데 서도 사랑이 나와.

그 사랑이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음. 그런 사랑을 스톡홀름 컴플렉스를 아 그래 영국의 왕비가 무선 재중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그 왕 앞으로 왕 대를 사람이죠. 맞아, 말이야.

차르, 황제, 왕세자보다 그 말 훈련 가르쳐 주는 말 성막 교사, 불륜 있어 가지고 왕실을 나왔죠. 이게 스톡홀름 컵을 했어요.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야.

법 잘 시킨다고 좋아하느냐?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본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야. 음. 그렇게 하라는 아니지만, 아, 아. 내 강의는 뭐, 강의 자체가 재밌어요. 재밌어.

재밌지만, 강의가 이래 갖다가 열이 갔다고 싸지만, 재밌다 말입니까. 알려져. 그래서 아, 이동학 성제라는 황제가 즙을 때 수은을 남기는데 한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언론사, 간부들, 허경영을 빼라.

이 명령에 따르는 간부들, 뭐 자기들 마음대로 다. 그러면 공정성을 잃어버리면 그게 언론인가? 허경영 배제시킨 거 잘한 건가? 크게 자기들 자율에 맡겼다고 해서 재빨리 나를 빼는 거예요. 그 사람은 자기 자식도 있을 거야. 내가 누군지 한번 보시길 바래.

예. 허경영이가 누군지 꼭 한번 보세요. 음. 허경영을 뺀, 뺐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건 정말 알아야 됩니다.

이거 보세요. 선조들이 뭐라고 했죠? 행악진은 여 봐도 지속하여 불리한 히 손 당장 손해가 뭐 이적 등 장소 내가 보이지 않아. 불경기 손. 음.

불경기 손이 를 몇 당장 보이지 않는다. 보이자랑 뭐가 뭐예요? 그 손해가 보이지 않는다. 불경기 손이라도 당장 그 손해, 거기 짜야. 그 손해 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경기 손이라도 어.

이루 소현이라 반드시 매일같이 그 인생이 무너져 가기 시작한다. 아니겠죠? 그러니까 호갱영이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런데 하늘의 추사에는 이미 던졌어요.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미 그런 것이 진행되고 있어.

그런데 내가 거기다가 주마가편, 주마가편 뭐예요? 달리는 말에 채찍질. 이 일련의 보내는 이 굴레는 반드시, 예, 작업체, 사진, 작업체 사는. 이게 뭐에 지금 같냐 하면, 자중 지난 한 것 같죠? 그 자업자득이죠. 이거는 또 자업자득이야.

서로 있고 서쪽 자업자득, 잡자 등이다. 여기서 이번 선거에 내가 나가서 붙으면 전 세계인들이 연기 질이 바뀔 가능성이 많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는데 이게 뭔지 잘 몰라. 사람이 바뀐 거야.

연기 질이 정말 하면 이런 물질들을 하고 뭐 소통이 돼요. 빨죠. 그런데 안 받은,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이런 거와 소통이 되는, 대화 되는 텔레파시가 통한, 알죠? 음, 저 초점 털을 마찬가지. 동안 그 예.

내가 TV 토론 1 거 있죠? 복지 TV. 거기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니까 내 설명해 줄게요. 씁니까? 자, 복지 TV 감 틀어. 그럼 가져왔어.

이거, 이거 내가 될 수 우유 거죠? 과연 여기 내 사진부터 있죠? 맞아. 이게 썩으면은 이게 터져 버려. 우유가 6회로 들어갔나? 내가 이거 되니까 허리가 삐끗한 야. 이렇게 우유를 마이너 가장 겁니까? 전개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정경수입니다. 네, 오늘은 제 20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듣는다. 오늘은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정책과 이슈에 대한 여러 얘기를 탐색해 보겠습니다. 올해 해외 나오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럴 만났습니다. 방 가슴 학생. 이렇게 모처럼 복지 TV에 오셨으니 나옴, 우리 복지 TV 청자 여러분과 의 민 여러분에게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복지 TV를 통해서 많이 인권이 신장되고 또 대한민국 복지도 이제 선진국 복지, 복지의 어떤 특별한 조건이 보지 않는 개방된 복지, 그런 복지 시대로 뭐 갈 수 있는 길이 복지 TV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 감사. 4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거든요. 그래서 후보의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된 정책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 기간에 국민들을 뭐 이렇게 국민들에게 어필하기보다는 평소에 그동안 쭉 살아온 게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있습니다.

. 허경영 후보께서는 20대, 30대, 220 선거 4세대 청년층에 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러 가지 여론조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에 홍대에 거리를 가셨다고 청년들 많이 만났어요. 뭐 제가 온다고 하니까 또 많이 다르지만, 안에 그 장가도 그냥 항상 그 사람이 많습니다.

그 전화도 뭐 1초에 한 동시에 올 정도니 그 봐줄 수 없지만 전화 계속 오고. 그러한 2, 30년간 그렇다고 봐야죠. 하루 이틀이 아니고. 그 청년들 만나서 뭐 많은 거 좀 파악하셨어요? 아니, 뭐 항상 가족같이 돼야지.

청년들 보면 그냥 어 친구처럼, 또 뭐 이렇게 형제처럼, 자식처럼, 뭐 청년들이라고는 자연스러워요. 계산을 데 뭐 표를 달라 뭐 이런 얘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심전심으로 다 어 저 하니까.

요즘 시대 청년들이 가장 가지고 큰 고민이에요. 1위가 바로 취업이고 2위가 사랑이라고 하더라구요. 자, 그래서 사랑을 제친 취업, 또 이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충을 직접 그날 들어 보셨는데요. 이야기 들어오고 있으니까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나나요? 청년들은 허경영이 뭐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의 문제는 다 해결된다,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뭐 뭘 해주겠다, 1개 안 해도 어 제가 되면은 소통이 되는 사람이니까 항상 전화도 마다 않고 소통도 대외 그러니까 어 자기 부모들 보다 더 뭐 이렇게 가까운 사이 친구같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우리나라 정리한 글은 이기성 정신들이 희망을 다 빼앗아 갔어요. 제일 중요한 게 수능시험을 폐지해야 됩니다. 중학교 때부터 자기가 잘 아는 가봅니다.

만약에 만신창이 우리나라 오면은 그 시험에 붙을 수가 없어요. 물리학을 공부할 수 없어요. 왜, 다른 과목을 다 해야 되니까. 그래서 자기 잘하는 거 한 과목만 증오 타기 때부터 시험 치는 모의고사를 써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당선작을 그저 대학 입학이 결정된 내신도 이제 그 적용하지 않습니다.

아니, 도시 주변에는 학생들이 지방 고등학교로 막 뽐게 왜 내신 잘 받으려고. 그럼 10월에 있는 학생들은 자기 동네에서 학교를 볼까요? 도시 애들이 다 안고 무장을 해 들어왔어 내신을 빼서 버리니까 어 자기 동네에 있는 학교도 못 가고 다른 학교를 가야 돼요. 내신 템 가령 뭐 서울 주변 있는 곳 학교 잇다면 서울 주변에 사는 애들 거고 닦을 못 가요. 저 더비 핸들러가 2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집안 학교로 온다는 거죠.

음, 9 내지 1등 옮아 들려 살 못된 겁니다. 여성 대신 은폐의 잠 이 여자가 아 나온 써야 하는가 유명을 안 하고 생각 아나운서라고 우리는 2분이 그 굉장히 카메라를 잘 받아 보니까 이제 음, 예,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됨 뭐 된 겁니다. 쳐다보는데 연간 돌아올 못하게 앞에서 여러 개 쳐다보이죠. 아주 그 이렇게 귀엽게 여러 어떻게 찾아.

보더라고. 그게 니 그 강의 저지 뭐 말을 해야 되는데. 연금 4. 요요.

우리 요것이 여고생들이 한다. 이번 카라 저비스 다저 복장이 그럴까 많으신데 머리를 이렇게 생머리를 땋았는데 상당히 단정해 보이죠. 음, 굉장히 그 좀 늦어 작아지고. 개 쳐다봐.

아, 아. 내가 지금 감격하게 해야 되는데. 점에서 강력하게 못 하겠어. 60 돼지는 피지 합니다.

음, 지금 말씀 듣고 보면은 예, 20대, 30대 층의 총련 층들이 대단한 그 지지도를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인기 스타 암 얻지 않은 대단한 에 대통령 후보 마켓이 지 않았나. 막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이 여파가 계속해서 예, 대선 투표까지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 분석가들이나 요런 조사 기간들은 쇼를 넣어 주지 않잖아요.

잘. 제가 뭐 5.7%까지 나온 지 한 달이 넘었는데 묘사에 넣어 주질 않아요. 뭐 저는 상당히 안철수 후에 약 2배 정도 인기가 있던 사람인데 저를 방송에서는 보도 안 해주고 안철수, 심상정까지 본 보도를 해요.

  1. 또 어떤 된 김 동 년까지 보도를 합니다. 0점 외부로 나오는 사람까지. 그런데 10% 때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을 보돌 안 해줘요.

님께서 거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무슨 연유인지 나중에 대통이 되면 내가 바뀌겠지만 왜 나를 그렇게 겁을 내는 지. 음, 것은 언젠가 제가 밝혀낼 겁니다. 하여튼 이런 편견 어떻게 야구 마키 오일 머니 부를 가지고 합니까? 국민의 민주주의 3대 원칙에 행복 축의 원칙, 인간적으로 원직,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습니다. 국민의 5대 거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있어요.

거기도 평등권이 있어요. 근데 어떻게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국회의원이 많다 했어 우선권을 주고, 9위는 500억 정치자금을 주고 우리는 10원도 안 줘. 그 사람들은 방송을 통째로 다 국가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구경 테레비 돌을 독점하듯이 며, 이러고서 일방적인 보도를 해주면서 우리가 나왔다는 걸 한 번도 해주질 않아. 그러니까 그런 방송을 볼 때, 이 우리나라 감히 계곡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대통령 후보 선거 때 보면 대한민국은 철저한 미개국이고, 이거 고쳐야 됩니다.

제가 요도 블루탱 등이 심해요. 귀여워. 1번, 2번은 몇 달 정도 쓰고 있는데, 우리는 대 상대 후보 등록한 이후에 나와요. 앞으론 두 달 있어요.

건강한 5개월 동안 예비 우가 기회가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내고 지방에 가면 우리 허경영 시 기어가 몇 분입니까? 엄마는 기어가 없습니다. 이게 뭡니까? 불평등한 것이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것이 7가지입니다. 언론보도 불편 등, 불공정 그렇죠? 방송보도 불만경, TV 토론 항상 여론조사도 불공정입니다.

항상 일본 2분을 그 3의 차지하니까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 배제됩니다. 전화 바뀌었지, 찰리가 끊어 버려야. 이런 게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 번호도 추첨에 의해서 여론조사도 돌아가면서 이 뒤에 사람이 앞에서 할 때도 있어야지, 앞에 사람이 뒤에 갈 때도 있어요. 그렇게 안 하고 무조건 1번, 2번만 여론조사에 먼저 모르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귀찮아서 들고 있다가 갖고는 것 예.

이러니까 여론조사 불공정, 선거 자금 불공정. 그래서 함께 귀여워 불공정. 원로 모습으로 디디도록 불구 없냐. 익 집이 토론에서도 또 기득권 후보들은 달리 따로 해요.

매주 5 들마 분석 것들은 따로 하고. 음, 이런 것은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불공정 일이 많다는 거, 솔직히 말해서 제가 여기 나와서 앉아 있지만 동물원 원숭이처럼 이렇게 체포 나와서 뭐 이렇게 꼭 해야 되느냐. 평소에 젊은 일들 하고 국민들한테 나름 많이 알려져 있고, 그대로 소통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청년 정책 제가 말 안 해도 다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일할 때 애 나면 3천만 원 그대로 됐지요.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가 3602도 안 없어집니다. 우리 인구가 0.7, 그러니까 한 사람의 애기를 낳아야 되는데 0.7만 되죠.

0.7이 안 되는데 지금부터 한 30년 후에는 인구가 사라집니다. 그러면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하여튼 25년 후에는 대학교 입학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거. 인구가 그렇게 없어지는데 삼각형으로 되어 있던 인구 비율이 어린애가 제일 많았어요. 밑에 이제는 노인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역삼각형으로 위에 노인이 제일 많고 어린애는 많지 있어요.

그렇게 점점 갈수록 초등학교 3602 없어지고 인구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얘가 30년 전에 이렇게 주작 결혼을 장려해야 됩니다. 그게 나라 살리는 길이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돈 1억을 얻어 주냐, 사기꾼이다, 코미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때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걸 나는 미리 다 내다보고 있었어.

맞습니다. 그런 예언을 많이 하셨지요. 충분히 했죠. 근데 경고도 하고 얘기 안 돼 봤는데 호미로 막을 걸.

일 년에 45조라는 출산 정책 예산을 쓰고 있어요. 산모가 1억 6천씩까지 가야 될 돈인데 하나도 안 주고 5번이 16개 부처가 나눠 가지고 출산, 유산, 자기들 뭐 다른 검은 용도로 다 예산 전용을 해 버리니까 300의 한자는 1 반감.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기성 정치인에게 실망하지 오래고, 우리 청소년들은 정보망이 많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이저 채널이나 이런 것만 보는 노인들은 무조건 그걸 미래를 모르고, 좀 재미 나오는 사람은 찍어요.

그러나 나라는 자꾸자꾸 망해 가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젊은이들에게 내 찍어달라, 내요 선대 난 합니다. 초등 한 죄로 지켜 맞아. 네 맞습니다.

자, 이번에는 청년 전제를 위한 복지에 대한 공약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특히 최근 서울 용산 미군 기지를 청년 주택의 터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구매한 건 필요하신지,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용산 미군기지 100만 평은 한강하고 다 있고, 남산하고 다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100만 호를 지어서 결혼하는 사람은 무료로 살게 전부 다 들어가죠.

그런 것 주택, 물론 이 상가가 있습니다. 청년들을 100만 호를 지으면 그 기상 중이고 가 300만 명인데 거기에 상가가 주오 있어요. 그 상가만 분양한 금액만 가지고 청년 주택을 사실 수가 있습니다. 땅은 국가, 그러니까 예.

그래서 그걸 무료로 주는데 누구든지 거기서 결혼한 사람만 주러 갑니다.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들어가요. 그러니 원하면 나와야 돼요. 밀착은 100만 평이 전부 고온입니다.

차는 전부 지하로 들어가니까 본인이 몰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입구에서 발레가 돼 줘요. 모든 유치한 자동입니다. 참 안타깝다 라며 나타나고 자기가 시장에서 박 물건은 별도로 최대가 있어요.

올라옵니다. 그 아주 전무 전자동 시스템인데 자동차 도난 사고나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아니라 합니다. 국민이 주장을 알리고 없으니까. 그렇게 돼 있고, 1층은 전부 잔디밭이에요.

100만 평에. 그리고 기둥들이 한 100m 간격으로 있고, 아파트가 들어섰어요. 밑에 전부 공원입니다. 그리고 그 옥상은 전부 50층인데, 그 50층 옥상 위에 무궁화 원이에요.

좀 잔디밭이. 그럼 옥상끼리 연결이 돼서, 그 위에서 서울역으로 갈 수도 있고, 남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옥상을 통해서 한강으로 갈 수도 있고. 아래 위가 다 소통이 돼요. 위에서도 자전거 주차장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서울 시내 어디를 갈 수 있고, 또 밑에서도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갈 수 있고.

아직도 특수한 공간을 첨단 주택들이 우리가 엄청나게 상상할 수 없는 최고의 주택을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지금 복지 정책을 뭐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더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바꿔야 할 점이 많은데. 조성하는 이 원하며 나와야 되는 됩니다. 그 여기에 짓고, 또 어디다 짓냐면 성남 비행장 있죠.

서울 공항, 성남 비행장 이하늬 100만 평 돼요. 용산 미군 기지보다 2배 크고. 이 일대를 전부 개발하면 300만 평이 돼요. 거기에 또 이 청년 주택을 짓는데, 거기는 나이 좀 든 사람도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일산이나 현재 분당에 있는 아파트 구조하고는 맞는 구시대 구조의 최첨단 구조로서 조금 또 불편함이 없게. 지하 주차장도 안 들어가고, 차 딱 나가면 차가 탁 나와 있어요. 대기 앞에 딱 되게 한다 말이야. 이러니까 그 처분을 내려야 거야.

그러니까 몇 만 하면은 자전거로 용산, 자전거로 움직여. 옥상 가도 자전거 주차장, 밑에도 자전거 주차장. 나머지 지하 잔디밭, 옥상 잔디밭 좋죠. 그러니까 너무 운동하러 다닐 필요 없어.

이게 분당이나 일산, 저 변두리에 청년들이 집을 좀 써 안되고 애가 오다 보면 출근하는데. 1시간 반 집에 가는데 1시간 반, 이건 뭐 피곤해 가지고 말이야, 재질 안 해서 아주 높다 오니 돼요. 그런데 권양 꼬 아파트까지 자전거 타고 쫓아 태욱이래. 운동 또 출근할 때 운동 왔다 갔다 하는 제가 제 온 도시가 뿐이야.

좋아요, 좋아요. 여보, 내가 그저 직장과 또 깨 그리고 자전거 타고 옥상에서 잔대 붙도록 쫙 서울 3를 내려 보면서 착 데려가는 거예요. 좋아, 좋아. 해외 골면서 우신 한번도 또 집에 올 때 또 운동회 자전거 운동 싹 타고 또 용산 서울에서 4 골라 가지고 그 아파트 옥상을 새 카드 옥상 밑으로 짜 카드.

50층이니까 25층 미만은 밑으로 가게 찌. 엠 잔디밭으로 러. 그가 용산 미군기지가 100만 패 기타 보여 기둥이 안심 며 다 되니까 좀 굳이 않게 빠진다고 이자 증거들 다녀. 조안 좋아요.

4한테도 없어. 저한테도 자동차 안되도 없는 거야. 자동차는 그 잔디와 밑에 들어가 있어. 좋아, 좋아요.

이래가지고 냐 직장 왔다 갔다 는 하루 3시간 4시간 이 없어져. 러시아가 없어. 그래가지고 그냥 자전거 타고 왔다 다가가자 한강 똥 좀 둔치를 원작자 안나와서 한강 관 바퀴 돌고 그래 집에서 온 거야. 그러면 운동 끝났죠.

운동 끝났잖아. 직장에서 있을 필요가 자전거 타고 오면서 화이팅 하면서 다 없어져 버려. 뭐 그런데 전철에 2시간 하루 3시간씩 갇혀 가지고 출전 하는 청년들의 언니 어떤 것은 그렇지 않아. 이거를 풀려면 은 서울 공항 자리, 용산 미군기지 자리, 이거 청년들의 꿈의 아파트를 지어 주겠다.

저 안 좋아요. 그래. 굉장히 현실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뭐 거기다가 뭐 유엔본부를 갈 거기다가 타나 짜 이런 정신나간 소리가 돼 있어요.

위한 보면 판문점에 가지가 있 에. 아, 일 년에 몇 번 쓰지도 않아요. 왜 몸이 그냥 그래요. 그럼 어쩌죠? 이제 파머 집에 갔다 하면 되지.

예. 요를 먼저 한번 들어오자. 그 바꿔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복지 산이 이명박 대통령 있을 때 국가인 산이야기 100 좋습니다.

이 백조는 대 복지예산이 한 40% 되었어요. 백조 안 됐죠. 근데 지금은 600조 정도 되는데 국가 예산이 이래. 여기서 복지에 대해서 하니 상당히 많이 차지합니다.

그렇죠? 예. 또한 40% 차지해요. 그래서 저는 일은 지금까지의 복지사 는 전부 없앱니다.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국민 대장급 18세상 1인당 150만원씩 평생 줍니다. 그래서 그게 복지 대응합니다. 지금 0 제민 들에게 주는 그 생활보호대상자 돼 주는 돈 이런 거는 먹음 몇십 만원의 기적 놓고서는 일도 못하게 하고 자동차 가지 있으면 안 돼. 애들 태워서 학교도 갈 수 없어요.

걸어 다녀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복지 그 돈도 모든 그 어려운 사람의 공장의 가지 않습니다. 복지사각지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150 지켜야지 안 찍히면 이건 지금 복지 해서는 안 그렇습니다.

받는 사람 있고 안 받나 답니까. 관심이 없어요. 어떤 특정한 세력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 절대 건 믿을 수가 없어요.

그런 공원이 나오고 이상 우리 그 복지예산이 정확하게 분배 된다고 볼 수 없자 는 음. 그러니까 앞으로는 복지도 보편적인 복지가 국가 복지라기보다 국민 배당금은 복지예산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돈이 7천억인데 5천만 명이 한 사람당 14만원씩 내는 거예요. 주식회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대표이자 입니다.

그러면 국민이 시복 10월 전부 다 내놨으니까 어린애 간단해도 15개 지분 있어요. 그러면 국민이 이 시계로 대한민국의 국민이 내가 투자한 15억에 대해서, 14억에 대해서 배당금이 3년. 그런 국가가 영혼을 해서 세금을 600조를 거뒀습니다. 70%는 국민한테 돌려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노 대통령이 되도 시골로 안 봤습니다. 판공비 400억 내 돈 쓸 거예요. 국가의 판공비 아닙니다. 또 청와대 안에서 밥 먹고 잠자는 거 내가 내 돈으로 계산하는 거죠.

절대 대통령이 주는 것 안 하지 않아요. 내가 내 돈으로 하는데. 국가 국무원 국회의원들도 백만 뽑아 가지고 월급 안 줍니다. 뭐 보세요.

내야지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지방의원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국가가 낭비할 수 있는 예산이 70%예요. 그걸 국민한테 돌려드리겠다.

내 월 150. 그러니까 뭐 인플레이가 생기지도 않고. 뭐 국가가 성모님. 이 토론은 대통령 후보 토론하고 좀 달라요.

대통령 후보는 토론하고 좀 달라요. 대통령 또한 호재 끼리 앉아 있고. 그리고 앞에 뭐가 있어요. 타짜가 뭐 이렇게 있고.

점이 좀. 근데 이거는 대담 형식이 야. 대담 형식 토론은. 으냐.

대담한 의식이에요. 대통령도 토론은 약간 좀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 어. 근데 내가 할 때는 좀 부드럽게.

탁자 비 있어야 돼. 아 물컵 또 전기세 지부 터질 거 아니에요. 건방 붓다가 금방 불법 집어 던져. 그러니까 아주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설이 됐는데. 여기는 뭐 노인네 앉혀놓고 설이 있을 수 있나. 독어 노인네는 또 mbc 간판 스타였습니다. 조산 평생 아나운서 마실.

너무 너무나 훌륭한 분이에요. 그러니까 말도 번껏 아나운서 개서 가지고 전설이야. 저는 문 앞에서 뭐 내가 너무 뭐라 뭐 감정이 있습니까. 근데 다 옆에는 또 어떻게 이쁜 여자가 또 앉아 가지고.

아 좀 성질 좀 되지 마세요. 성령이 좀 내지 마세요. 이런 데 뭐가. 천길 낼 수가 있나.

그냥 양반 쳐다보며. 남자가 인상 좋고 아주 훌륭하고 토기 있는 분이잖아요. 또 옆에는 또 그 사람 딸같이 또 착하고 이뻐 보이는 여자가 앉아있지.

그래야 내가 아이가 중용이 들어서 제대로 토론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그냥 또 좀 앤 또 그 죄 같애. 개입의 서서 적어 토론할 때는 용 좀 해. 이 취 감액입니다.

아, 조명이 그냥 얼굴에 광이 8장 없이 포장 나요. 제가 조명을 받으면. 근데 여기는 좀 즉, 이게 이제 복시 TV가 좀 그렇잖아요. 천장의 조명이 믿게 없더라고.

그래서 넘지 내가 TV 토론, 대통령도 두거나 가봤지만 토론하는 스튜디오가 조명이 좋아요. 좀 쪼매 2막 수백 개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조명이 몇 개 좀 없죠. 내가 얼굴 약 궁금해 보여요.

뭔데 나는 얼굴이 금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도착하자마자 게 나가야 되는데 좀 9 금 에 그래도 이것도 금지 적지입니다. 그러한 그래. 국가가 성원이 분류한 생깁니까? 똑같아요.

예. 그래서 저는 예, 복지의 혁명이 더 국가 복지 혁명이다. 그리고 이번 대통이 되면 주 달 안에 18세상 모든 국민에게 이름을 주죠. 현금으로 통장에 넣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28세 이상 자녀가 안투 세미 있는 집은 1호 기도로 주 한 달에 몇 백만씩 들어옵니다. 1,600만 원 뭐 이렇게 들어줘. 내 싣고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아들 딸 둘이 있는 사람은 한 달에 600만 원씩 평생 도로입니다. 월급 말고.

그래서 우리 국민이 돈 걱정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당장 만들어 주겠다. 세계 12경 제대 이후 무역 세계 7입니다. 세계 7위의 경계에 대북 2 맨날 80분에 홀로 자동 걱정이에요. 원리와 받으면 적자 않아요.

심지어 자녀를 적게 낮다 보니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가 요양 병원에 있어도 돈이 남아요. 150만 원씩 나오는데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줍니다. 노인 수당을 줘요.

노인 한 사람이 222만 원 나오니까 늙은 부부들이 442만 원 나와요. 매월 생활이 못할까요? 오히려 사회를 도와줄 수가 있어요. 오히려 한 번에 있어도 돈이 남아. 1400만 원, 1500만 원 많이 남아서 자신한테 줄 수 있어요.

내용이 남는다 이거예요. 근데 지금은 뭡니까?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때문에 아마 병원비가 이 부부가 싸움이 붙어 이혼해요. “아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는 두 달, 석 달 왕비를 안 주고 당신 분만 이왕표 밀어주냐?” 싸움이 돈이 모자라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죠. 그래서 우리 근로자의 80%가 월급을 받는데 적자예요.

그나마 지금 돈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거 심각합니다. 우리는 잘사는 국가인데 왜 우리가 돈 걱정을 해야 됩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가 쓸데없이 쓰는 건 전부 절약해서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 주겠습니다. 18세 이상 대학 등록금 걱정 보세요.

매월 배우시면 나오니까 각각. 한편 허경영의 복지 정책을 보면요, 1020 누리꾼들은 “허경영 정책만 같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현실 가능성이 적다면서 희화하는 의견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얘기는 엮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제 복지는 복지 예산이 아니고 배당금. 투자자가 받아내는 배당금. 자식 앞에 부모가 또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국가의 그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가 받는 것.

제가 주는 150만 원은 어른들의 최저 생활비, 배당금이야. 국가의 재산이 국민. 꺼니까 주로서 받는 대장금이에요. 내 거는 복식이 아닙니다.

받을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입니다. 청구권, 국가는 국민의 것이니까 국가로부터 청구할 권리의 청구권. 평등한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있는데 내 청구권이에요. 그렇죠 않습니까? 꼭 그렇지만은 복지에서는 청구권이 아닙니다.

내가 능력이 부족하니까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거야. 지난 2년 동안 우리가 서로 땁에 아주 힘든 생활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 끝난 것도 아니고, 이 코로나 정책이 물론 열심히 방역 정책은 하고 있지만은 그래도 뭔가 가 잘못된 것 같다 이런 국민의 여론이 우세해요. 방역 정책은 많은 의료진들이 열심히 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거기 있습니다.

이런 상황 중 소상공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의 그 업소에 시간 제한은 없어야 됩니다. 전부 다 주리가 지하철도 백반에 타고 다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왜 식당이 어떤 업소 시간 제한을 둡니까? 그러면 이것은 이 우리 국민의 정말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이주자 먼지, 개업자의 원칙, 언제 세금 내니까 내 스스로 꼭 보게 끌고 계약해서 언제 오세요, 손님 열매가 이제 오세요, 이렇게 받을 수 있어야 돼요. 개업자의 원칙을 놀래 과실 책임의 올지 거기서 만약에 환자가 놈은 거 없어 문 닫아요.

저희가 책임지고 되는 거야. 그런데 왜 업소를 몇 시까지 해라 하지만 아, 이거 왜 합니까? 이걸 정부가 당장 시정해야 됩니다. 자본주의가 왜 좋냐? 개학 자유가 있어요. 구단도 뭐가 있습니까? 과실 책임.

내가 내 옷에서 권한 환자는 보면 내가 문 닫는다 그 씨앗의 했어요. 근데 고 너 안 자도 안 나온 데서 왜 문을 닫아 로 그럽니까? 몇 시간을 제안 합니까? 이 과실 책임의 원칙은 개인 행위에 있는 거예요. 이 왜 국가가 이래저래 합니까? 그리고 계약자의 요지 과실 책임 거예요. 소유권 절대 1g 아니, 자기 가게는 자기가 권리금 주고 3억씩 주고 매독씩 주고 월세 내면서 자기가 가지는 소유권 절대 원칙이야.

그 소유권을 행사하는 데 있어서 문을 잘라 말하라 이건 소유권에 도전하는 겁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3대 원칙을 송두리째 보이고 민주주의 300원의 행복 추구 원칙, 인간 존엄의 볼지 과거 어떻게 잘 하라는 겁니까? 그 인간의 존엄을 그렇게 해칠 수 있습니까? 왜 업소를 문 닫거나 말이야, 이런 집 하더라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통의 원칙. 어떤 전에 영업하고 이번 또 역을 못하게 하고 이래요.

기차 전철은 무슨 전철? 국가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철은 아무나 타라 해놓고서는 개인들이 하는 영업은 문 닫아라. 이게 뭡니까? 절대 공평의 1g 이거든요. 국민의 3대 권리가 있어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야, 외에 평정 검도 1회 한거. 생존 해야 되나? 밥을 먹어야 되잖아. 그리고 욕을 해야 게. 그 생존권을 위해 놓고서는 보상도 안 해줘.

지금 선진국도 오이지, 선진국은 코로나로 이 안보 성이 평균이 8천만 원이에요, 1년에. 근데 올해는 평균이 200만 원도 안 돼. 이 뭐 하는 겁니까? 예산은 국가가 다가 쓰고 소상공인 아 그냥 문 닫아. 인간 어 홀 물을 꺼내.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코로나 나는 반드시 우리한테 무슨 대가를 치르고 가게 되지요. 그냥 온 게 아닙니다. 그냥 뭐 우리 코로나가 여기 우리나라 고전 세계 온 것은 반드시 인간들에게 뭔가 보상을 받고 가게 돼 있어. 너가 환경을 깨끗이 하고 손발을 자주 씻고 너가 남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유지하고 노인들에 대한 대우를 잘하고, 노인들의 건강을 잘 보살피고 이럴 때 가난한 자들을 보살핌으로써 저와 우리가 같은데, 그 어렵게 사는 사람들, 위생적인 걸 다 아, 화장실을 만들어 주고 수세식으로 만들어 주고 이렇게 전 세계인들에게 아픔을 나눌 때 희망이 가능 거예요.

소상공인들에게 계속 제안을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소상공인들이 가정이 파괴돼요. 수많은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고 자포자기합니다. 절대 관여 대책은 지금이라도 관계 공무원들은 정부는 빨리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 철폐해야 됩니다. 제가 만난 소상공인 대표가 어떤 분이시냐 하면, “사장님, 제가 마치 소상공인 대표가 된 것처럼, 저는 제가 제거하고 나서 소상공인들이 저를 찾아와서 대표를 할 겁니다.” 이제 사자가 응가 없냐, 복한 3인데요.

이 허경영의 사전 속 복지는 어떤 정의가 있을까요? 제정일 한다면 어떻게 정해줄까요? 저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의 그 참, 우리 행복을 100% 돌려드리죠. 그리고 인간이 우리가 효도가 있는데, 부모에 대한 효도를 제일 먼저 우리가 생각이 되는데, 나이드신 분이 그냥 혼자 사시면서 그냥 화장실에서 돌아가시고, 길에서 쓰러지고, 가족이 없는 사람이 많아. 1인 가정이 많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는 3대 효도가 있는데, 물려 3대 효도의 상대 요소가 물려 시며 대요.

제일 처음은 의식주 해결해 줄게 효도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 낳아주는 것보다 빨리 가서 시집 장가 가서 나중에 효도야. 그게 마음에 해도 시며, 부모의 물질을 주는 것은 물려 제일 낮은 효도.

어쩌면 높은 게 시며,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 편해 주는 거. 직장도 빨리 구하고. 근데 지금 세상 뭐 해 줍니까? 세 번째 가장 큰 효는 대용 출생 아니고 부모님이 이름을 높여 주는 아무개 아들이다.

저 그래서 우리는 물려 옷이며 대 6 이게 효도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럼 3대 효도가 있어요. 생전 효도, 부모님이 살았을 때 효도하는 것. 두 번째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왔을 때 부모님 요관 명이고 사후에 부모님 산소라든지 여러 가지 부모님 유품을 잘 관리하고 유산 상속 잘 하고 부모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야 되는 거죠.

마지막 세 번째 효도는 사후 효도. 항상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방탕하게 살면 되냐. 우리 어머니는 모시 적삼 하나 가지고 평생 사셨는데 내가 이거 100만 원짜리 옷을 맨날 사 입으면 되겠냐.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우리 어머니는 맨날 뵙다 이마 좋아하신다고 고기 생선 된장만 좋아한단 살고 있는 내한테 주면서 엄마는 그런 거 못 먹는다 나는 살고 위험물로 해서 싫다 100 딸기가 좋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정보 수 자식 앞에서 어머니들이 그런 마음이에요.

그렇게 키우고 항상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잘하는데 우리가 부모한테 사후 효도. 부모님이 그렇게 뭐야 맛이 없다고 그러고 때 거리가 떨어져 가면 가부가 자기 아들 딸 아는데로 사는데 때 거리가 떨어져가고 쌀이 떨어져 하면 뭐라 하는지 합니까? 엄마 난 요새 밥맛이 없다. 몸이 어디가 아픈지 밥맛이 여기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누룽지 나물만 먹어.

그러고 나한테 딸한테 반만 챙겨 줘. 쌀통에 쌀이 떨어져요. 근데 15라는 사람은 없어. 그러면 그걸 어머니는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

그 오려면 에는 뭐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밥을 아무것도 된다고 밥맛이 5부터 전부. 거짓말이야,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그런 어머니, 아버지 임에도 우리가 성장했어요. 그거 항상 그분들을 생각해서 우리는 노인들 대우를 잘해야 됩니다.

지금 너무 불효자가 많아요. 그 불효자 하고 싶어? 국가 정책이 가격 문자 달아 이러니까 수혜 없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를 못 줘, 요양비를 못 줘. 그리고 그들이 들고 일어나지.

그런 관계 공무원들은 월급 나오니까 8장 펴습니까? 이게 나라 꼴입니까? 에, 허 부처님께서 그동안에 쭉 기본이 지금 몇 번째, 세 번째 대통령, 깨 번째 중, 3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나옵니다. 4. 그래 우리 국민들이 동 극장 안으로 살 거 아닙니까? 좀 하고 살게 해주세요. 세 번째 지금 개선에도 전하시는데, 음, 지금 구구절절 하시는 말씀은 그야말로 지상의 낙원을 그를 상상 얘기하시는 우리는 그 정도 부자 나라 합니다.

  1. 그래 돈이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런 것을 실현 가능성으로 옮길 수가 있느냐? 100% 할 수 있느냐? 국민들이 의구심을 갖는단 말이야. 국민들이 그거를 좀 실질적으로 지금 보세요. 뭐 여야가 정권 교체만 된다, 정권 교체 해보세요.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이 되겠죠. 마 자기야, 이것 지금 야당이 정권을 잡았다, 정권 교체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이 200명이 야당에 있음, 현재 여당에 있잖아. 그 사람들이 야당이 돼 보세요. 야당이 200명이 있고 여당에 100명이 있으면 만약에 지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넉 달 간의 탄핵이 됩니다.

끝. 국회에서는 당장 통과돼요. 여러 가지 오 여기 있잖아. 여러 가지 5.

여기서 이거 바로 점사, 뭐 그냥 통과돼요. 내가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이나 와서 한참 성가 운동할 때 오목 박근혜 4년 밖에 못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나서 단합된 등. 국회 가서 괴한 주장하다 쫓겨난 자, 청와대는 이상한 일이 벌어질까? 다 잡혀 간다. 그래, 51%를 붓는다.

내가 6가지를 이랬어요. 대포를 적중이 5 뭐, 허, 후께서도 마찬가지 하네. 의원 이 1분도 안 돼. , 어떨 교체 말씀 들으세요.

연아, 야당이 서로 정권 교체, 차라리 정권을 예속, 민주당에 하게 해달라는 일리가 있어. 국회의원 이러면 있으니까. 그러면 야당의 지금 후보가 뭐라고 하냐면, 국민의 힘이 내가 대통령 되면 이게 정권 교체다. 거짓말이에요.

국회의원 200명이 있는데 정권은 국회에서 200명 지고 있는 거야. 대통령을 뭐 붙어야 지금 오 시장이 송 시장인데, 그 민주당 의정부 서울시의회를 정하고 있어요. 마음대로 합니까? 아무도 마음대로 못해.

그 정권은 반 바뀝니다. 대통령만 바뀌었지. 대통령 하나 바뀌었지 무슨 정권이 교차돼요?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데 200명이 바로 탄핵 들어갑니다. 도의 사람은 이미 국민의 힘은 복수 고를 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거야.

정권 교체 주장하는 것은 전 나쁜 사람들에 대해서 자기가 응징하겠다. 얘가 공범이 떠들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물러난 대통령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접종은 권력 잡고 있는 대통령 물론 우려지겠죠.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5년간 전쟁터야.

그러면 민심과 민생은 더 어려워져. 영생 상인들, 소상공인들 마음이에요. 금나라 경제가 도탄에 빠져 그럴까요? 그냥 허경영을 찍어서 여당 대통령 우, 나 안철수, 심상정 이자며, 윤 승려를 매해 부통령을 않죠. 난 우리가 합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받은 펴 만큼 장관을 임명해 연립 정부를 만들어요. 너 대통령만 하는 거지. 헌법 76조 1항에 대통령 긴급 비상 재정. 명령권이 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 되자마자 그날 부로 시행합니다. 책상 위에서 국민에게 2천만 원씩 바로 국민한테 지급합니다. 국회에는 사후 통보하면 돼요. 그러나 김영삼 대통령 때, 금융실명제 국회 통과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바로 그냥 대통령 긴급 명령으로 딱 치세요. 왜 국회에 가서 통과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비밀이 다 새어 나가고 지하 자금이 다 달아나 버려요. 그러니까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은 헌법 76조 1항에 있어요. 단, 헌법 76조 2항, 3항에 보면 뭐가 나오냐, 긴급 재정 명령권을 행사한 대통령은 신속히 사후에 국회 승인을 얻어야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거는 승인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금융 실명제가 시행되어 버렸네. 국회에서 승인, 그거는 서류상의 절차예요. 그거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도 9번 긴급 재정 명령, 긴급 명령권을 했는데, 그중에 8개는 긴급 명령이고 나머지 한 개는 국민들의 부채를 해결해 주겠어 사채 동결, 사채 동결했습니다. 그게 긴급 재정 명령이에요. 그건 하나예요. 그냥 김영삼 대통령 두 번째로 썼어요.

제가 세 번째 쓰는 거. 아주 제가 일반 정치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확실한 일관성 있는 정책을 30년간 있었고, 언제나 서민들 편에 있으면서도 부자들 편도 들어요. 상속세 폐지, 증여세 폐지.

그래서 지금 조금 말씀하신 거의 하나하나가 다 실현 가능합니다. 100% 실현 가능하고, 이걸 우리가 통과하고 이걸 실행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희망 없습니다. 맨날 권력 싸움이에요. 국회가 뭐 하는 데냐? 권력을 잡기 위한 전쟁터예요.

국민하고는 무관해요. 그건 그 사람들 뭐 합니까? 맨날 모르게 절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나의 국민들은 9억 이상 되어, 지금 대한민국 근로자 80%가 월급 받으면 그 다음날 다 없어지고 허탈해 가지고 일할 맛이 없어.

근데 배당에 나와요. 콧노래 부르면서 직장 가. 마음이 안정되어 부부싸움이 90%가 없어요.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배당금이 돌아오니까 그렇겠죠.

제가 허경영 후보의 육성을 세 분이나 저를 통해 들었습니다. 저를 쓰니 께 네 번째는 제가 끊어 버렸어요. 왜냐하면 크로스 발 똑같은 얘기니까 똑같은 얘기예요. 요새 좀 다릅니다.

새해 인사가 있고, 아 벌써 마우스 있었어. 뭐 그거는 뭐 인사니까 뭐 특별합니다만은. 그런데 사실은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예, 그렇게 많은 유권자들에게 무작위로 준 와를 걸어야 할 정도면 엄청난 열정과 비용이 따라 가는가. 그렇습니다.

그 예산은 어떻게 그것은 내 빼고 들어가더라도, 예, 안 하게 되면은 대통령 안 나 봐야죠. 왜 요런 조사도 안 넣어주고 테레비도 안 보내줘요. 음, 1:30 내보다 요런 이 훨씬 낮은 안철수, 심상정, 김종현은 내주고 나는 여러분이 3등인데도 몇 단란한 내줘요. 이런 탬파 보도 이거 때문에 내가 대통령 안 온 줄 알아요.

어야만 맨날 재료 노니까 b 5일 많이 번만 있는 자나 안철수 하고 뭐 심상 즉 이런 사람아 있는 줄 아니까 호갱 애가 정발 해버렸어. 그래서 나는 전화로 라도 호갱 명의가 나와 있습니다. 투표해주세요. 음, 여러분 투표 이번 투표가 대한민국의 여러분 자식들을 거지를 만드느냐 아니냐 이게 이번에 결정 나는 거예요.

허경애가 되면은 공부 못하는 자식, 시험에 가서 10번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자식, 다 생활이 안정되어 서 결혼할 수 있어. 부부 300 많이. 나오잖아요, 또 이름을 주잖아요. 살 수가 있어요.

부인도 일옥, 남자도 일어. 결혼하면 또 얼마나 언제 합니까? 사 먹을 줘요. 그러면 돈이 얼마야? 5기 돌아가잖아요. 그렇다면 얘가 또 302 돌아오자.

아무리 능력 없는 사람, 직장 없는 사람, 인간 다 돼 살 수 있어. 쳐보고 왜 전 하느냐? 허경영은 철저히 내가 만약에 시중에 KM에서 나와서 이런 걸 1시 아마 떠들면 그들은 그냥 대통령 다 떨어져. 다 알고 있었거든. 허경영 나오는 걸 막아라.

이러고 있겠죠. 나는 누가 그런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어요. 오늘 나오신 김에 이제 그 여야를 막론한 해서 그 대통령 후보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예, 한 말씀 주시오. 대통령 후보들은 다 애국자가 되려고 하는 겁니다. 음, 대통령 후보도 에서 돈벌레 관상 없습니다. 이재명, 5부 2 또 윤석열 후보 훌륭하고 다 공직자 바서 모범생들이에요.

그들을 더 이상 검증하는 것은 그걸 좀 이상한 겁니다. 지나치게 쓸데없이 검증하는 거예요. 그거 뭐 부인에 대해서 검정 하는 거, 무슨 혁명을 들고 다니면서 검증하는 데 그것은 평범한 아내로서 나는 훌륭한 아내라고 나는 봐요. 그들이 결혼을 잘했다는 게 내가 첫 번째 내가 그들 아내나 뭐 그걸 부인들 보면 우리 연성 여러분, 아이 제비 후보가 부인하는 잘 만나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다고 난 봐요.

다 좋아요.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 보다 해밍을 드러내고 뭐가 위조 됐다, 뭐 같았다 그래서 않는데 그것은 솔직히 옛날 우리 문화가 좀 그런 문화가 있었잖아요. 그것을 가지고 노는 거 파 제 끼니까 윤성열 고 부인도 모인 사람이 좋아 보이고 이제 명 후보 부인도 보통 부인이 아니에요. 이걸 재무보고 윤석열 보고 맘에 들어요.

다 좋고 그런데 대통령 자격 되어 있어요. 또 카리스마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잘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나라가 이렇게 위기 되는 그분들이 정책, 2 마음이 안 들어.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이야. 뭘 해도 좋아지고 못 살아. 그게 마음에 안 들지. 그분들의 인간적으로 내 베프라면 100% 환영하지요.

예, 나는 그분들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상을 원하는 거야. 그러나 위기 때 작년 금년 2년간 세금을 종합소득세 하고 기타 세금을 70억 4천 8백 20만원 냈어요. 허 후보께서는 요즈리 이렇게 쭉 말씀하시는 가운데 자신감이 있는데, 그 자신감 속에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어떤 후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 없습니다. 자신의 돈을 벌어서 제가 세금 내고 대통령 3번 나갔지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국민이 좀 동등하게 살게 해주고 싶고,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좀 나 놓기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건 잘난 사람들, 서울대 나오고 뭐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 반야.

그 외에 그런 취업이 안 돼. 뭐 그냥 맨날 직장과 뭐 뭐 한 배당을 쫓게 나오고 뭐 이런 그 불안한 실력이 좀 부족한 이런 청년들, 이런 청년들이 가정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걸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내가 머리가 나빠서 밥을 못 먹어서 이런 게 아닙니다. 무서운지 알지요.

예, 아래부터 대통령 나오면 걸 없다 받을 텐데. 다만 공부 못하는 사람들, 시험만 치면 떨어지는 사람들, 좀 대다수 소 시민들이 직장 만들어 주고 싶고.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정책 중에 재미나는 정책이 있습니다. 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거예요.

근데 로마나 박스 안에 생일 케이크, 어려운 것은 생일 떡을 보내고, 그 안에 어른들이 겨울에 입은 장파 경우를 생각해 울지. 아마 여기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어요. 겨울 잠바. 또 어린애들의 뭐 여름 성분이 뭐 또 뭐 다른 거 쫌 모양 장갑, 글로버.

완전 다양한 선물을 나이별로 준비해 가지고 박스 안에 5가지가 들어갑니다. 금일 복 10만원, 생일 주가 금이에요. 한 살짜리한테도 보내고 100살짜리한테도 보냅니다. 그게 생일날 딱딱 도착해요.

아, 그리고 거기에 돈 10만원,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 카드, 대통령의 편지가 들어있어요. 그렇겠죠? 그 안에 개교 들어 있고, 그 안에 선물이 들어 있어. 이 5가지의 박스가 생일 날마다 옵니다. 각 지역별로 그것이 담당이 되어 가지고 나갑니다.

각 도별로 그가 지역 경제가 살아요. 여러 제품이 들어가니까. 그러니 생일 선물을 주게 되면 그 생일날 그걸 나는 또 려서 전쟁 후 하니까 생일을 한번 먹어본 적이 없잖아요. 6.25 때 나서 50년 길을 1일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전쟁이 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돌아가서.

그래서 남의 집에 시골에서 머슴 살았습니다. 진주에서 소등 학교 때 머슴 사는데 공부만 하면 책을 뺏어 가지고 찢어 버리는 거야. 음, 아, 그 주인 아저씨한테 들키면 책 바닥을 내가 책만 구현하면 질려버린 그 책을 여기가 숨겨 가지고 밭에서 일하면서 공부했어요. 그때 딱 들키면 여다 101 얻어터지고.

그러나 이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 하듯이 공부를 하면서 초등학교에 사서삼경 등 한 오십 년간 의한 문책을 때요. 제가 그리고 나서 이제 고등학교까지 영어책을 다 됩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고등학교 3학년 2학기까지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서울로 와서 10, 12살 때 도마 나와요.

모습을 살다가 두말 와서 이제 서울에서 공장을 1, 서러운 데도 아니에요. 쓰는데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에 야간 대학을 다닙니다. 그러면서 밥이 보통 1절에 함께 정도 먹었어요. 그러면 날기 학교가 다가서자 빠지고 쓰러지고 빈혈로 그렇게 하고 등록금 낼 때는 공장이다 해도 월급 안 져요.

기술 가르쳐준다고 공장에서 올로 안됩니다. 그래서 점심 함께 해주는 데 그것도 바빠가 못 먹을 때가 많은데 꼭 청량리 위생 병으로서 피를 뽑아야 돼. 그래 피를 3일 내리 다리 뽑아 가지고 등록금 을 만들어서 가토 점에서 공부했어요. 그러나 는 p 보고 공부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기술 배우면서 공부했는데 공장장 한테 걸리면 너도 터져요.

그 책 충격이 타고 어우야. 이를 잘못했다고 가지고 우리가 항상 공부를 조 특실 해가면서 애써 그런데 저녁이 아젤 표현하지 7시에 학교를 가야 돼. 학교 아마 여러 직까지 교실에 앉아서 졸음과 싸우며 있냐. 배고픈 고와 조롱과 싸우면서 주문 학교를 다녀요.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거 제안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키 어려운 젊은이들의 직장 없고 괴로 못하고 있는 젊은 를 보고 남의 일이 아니야. 이게 내 일이야.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내가 뭐 지금 밥을 먹습니까 빵을 그렇지 않아요. 음. 그래서 대통령 돼서 무한 봉사하게 따. 이런 사람은 오십 년 전부터 돼.

내가 전쟁으로 부모를 잃었으니까 한번 더 생일 상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나는 국민들 생일을 해주고 싶은 거야. 우리 어려운 사람들이 국민들이 생일상을 주고 싶은 거예요. 이래서 제가 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으로 뭐 성공하는 게 아니라, 지금도 부러운 게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나 어려운 젊은이들, 결혼 못 하는 젊은이, 앞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거, 이거 가슴 아픈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대통이 되면은 원산시를 북한에 빌려서 한 50년, 100년을 빌려요. 원산시를 홍콩으로 만들어요.

건강 4, 뇌 건강, 내금강, 소공강, 천체. 전 세계 프로가 원산시로 몰려와서 원산을 홍콩처럼 하고 그 세금을 북한한테 주는 거예요. 북한 경제가 일어나겠죠. 부서지게 가죠.

예, 그건 이제 남북 문제로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와. 그러니까 제가 아는 정책이 좀 특이합니다. 그 말씀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그토록 이 대선이 끝난 후에 영상 편지를 하나 쓰신다면은 국민들에게 뭐라고 쓰실지 한 말씀.

와, 국민 여러분들에게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아니, 이 대선이 끝난 후니까 끝난 후에 대통령이 되어 있겠죠. 음.

제가 딱 가서도 예. 돈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돈 걱정은 내가 다 해 가지고 정확하게 내 임기 동안에 세계 1위 경제 대국을 만들어 주겠다. 지금 우리가 3만 불이잖아요.

내가 10만 불을 올려 올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거 간단합니다. 아까 원산시 이야기했죠. 원산시를 빌리고 블라디보스톡까지의 벨트.

그러니까 부산에서 BB,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해안선 저희 연해주 합으로 봤었고. 거기 작업자 루미는 그 연해주일 때 우리나라 고단열 베컴 땅을 빌려요. 러시아가 빌려가라고 하는 거야. 내 보고.

그러면 그거 빌려 가지고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 데다가 공원이 나라 공원 만큼을 또 보바 도와서, 거 다 본 애가 그 도시를 만들어 거기에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어마어마하게 성공합니다. 바닷가 예 예.

그래서 서울에서 블라드 배까지 를 함. 우리 대한민국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뻗어 나가는 거야. 그러고 아시아가 통일되고, 3개 나중에 통일 됩니다. 그래 우리는 그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거야.

이쪽은 나만의 이구만 제 국회법에 다해 싸운다 고 할게 아니라, 저희 연해주 로 가서 그 일자리 땅 넓고 할 일이 많잖아요. 그럼 우리의 젊은이들을 고용해서 대대적으로 실업자 고되지만 실업자가 사람이 엄써 가타리 에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가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데, 맥락 우물안 개구리 식 5 국회에서 싼 판이라고 국민들 다 분개 놓고 이게 뭡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에 제 20대 대통령 후보에게 듣는다.

국가 혁명 당 후보 이신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그분이 갖는 정책과 이슈 입 여러가지를 진단 해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드릴까 한상 거나 합니다. 한다. 아 오늘 강의 잘 들었죠.

오늘은 이태 대비해 내가 나가서 강의를 또 했는데 알겠죠. 내 강의가 올해는 영상 강의 4 이거 보고 이제 느끼겠죠. 을 여기에 만약에 여야 후보들이 있으면 금상첨화 줘. 거기서 호갱 영이가 젠틀맨 이라는 걸 알게 돼.

나는 저분들 여야 후보와 토론할 때 사생활 이야기할까 그 후에 약점을 이야기 할까요. * 때 그러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어요.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사람 보고 너가 아버지가 뭐 자 멋지니 너무 많 오락 어떤 214 하면은 그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들하고 정책 대결 누가 국민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이런거 좀 이야기하는.

겉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영상을 여러분들이 많은 사람에게, 그 다음 말은 안 해도 되겠죠? 이걸 보면 대충 대통령 후보 TV 토론 보는 거 비슷해요. 여기에 함축이 되어 있어요. 대통령 될 사람은 말이, 이 질문을 하면 뭐든지 실탄 장전이 되어 있어야 되죠. 지금 목이 가지고 전체 하네 비행기가 포탄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그냥 물 질문하면 질문하는 대로 포탄이 박박 나와야 되는 거야.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자, 오늘은 그럼 이걸 하고 노래하는 듣고 가슴 아, 오늘 다 즉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대한민국에 마지막 등불이 거 희망입니다. 우리 God-man 이렇게 큰 박스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4.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emphasizes the inequality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the need for fair media coverage and public participation.
  • It introduces the concepts of “finite blessings” (유한 복) and “infinite blessings” (무한 복), explaining how to achieve the latter through spiritual transformation.
  • The lecture also outlines specific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nd youth housing, aimed at creating a society free from financial worries.

Patterns & Grammar

  1. -고 있다 (doing/being)
  • Pattern: Verb stem + -고 있다
  • Explanation: Expresses an ongoing action or a continuous state.
    • Example: 지금 우리나라 여론기관들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 (Currently, public opinion polling agencies in our country are completely stuck in a rut.)
    • Example: 나는 원칙을 지키고 있죠 (I am upholding the principles.)
  1. -면 (if/when)
  • Pattern: Verb stem + -면
  • Explanation: Indicates a condition or a hypothetical situation.
    • Example: 허경영 후보가 5%가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함께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If candidate Huh Kyung-young exceeds 5%, it is a crucial time to be granted the qualification to participate in TV debates with candidates from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 Example: 그들이 반칙을 계속하면 내가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수가 있어 (If they continue to cheat, I might deviate from the Heaven law.)
  1. -는 것 (the act of doing/being)
  • Pattern: Verb stem + -는 것
  • Explanation: Nominalizes a verb, turning it into a noun phrase.
    • Example: 오래 있을 걸로 준비하는 게 어리석은 거야 (It is foolish to prepare as if you will be there for a long time.)
    • Example: 내가 지은 업, 작자, 업자, 내가 업을 지은 것을 취하고 버리는 것 (Taking and discarding the karma I have created.)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여론조사 (yeorun-josa) public opinion poll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5%가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함께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If candidate Huh Kyung-young exceeds 5% in the public opinion poll, it is a crucial time to be granted the qualification to participate in TV debates with candidates from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불평등 (bulpyeongdeung) inequality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죠? It’s an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isn’t it?
관료주의 (gwallyojuui) bureaucracy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다 Bureaucracy is too prevalent in our country.
유한 복 (yuhan bok) finite blessing 이 유한 복은 뭘로 되어 있냐면, 구조가 무한 복은 뭐로 되어 있어요? What is this finite blessing made of, and what is the structure of infinite blessing made of?
무한 복 (muhan bok) infinite blessing 무한 복이라 이마에 뭐 1보 It’s an infinite blessing, like a forehead.
영기 질 (yeonggi jil) spiritual quality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 질이 되는 거예요 Those who meet Huh Kyung-young become of spiritual quality.
기 열정 (gi yeoljeong) physical passion 기 열정 알 아무 이 번쯤 체결 말이죠 Physical passion, you know, this time, it’s a contract.
국민 배당금 (gungmin baedanggeum)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350만원 National dividend of 3.5 million won.
예지몽 (yejimong) prophetic dream 예지몽을 꾸는 거야 They have prophetic dreams.
해소몽 (haesomong) cathartic dream 꿈 속에 나타나면 해소 몸을 꾸는 거야 If it appears in a dream, they have a cathartic dream.

Example Sentences

  •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얻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여론조사에서 누락시키고, 심지어는 낮게 조작하는 불법적인 만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 순수한 우리 서민들, 이런 국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안 넣어주죠.
  •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 질이 되는 거예요.
  • 하늘이 구원해 오지 않은 사랑, 나를 만나서 축복을 안 받으면 한 사람은 동물과 같단 말이야.
  • 여러분들이 누구한테든지 이 두 가지를 구워 놨어요.

Quiz

  1. 허경영 후보가 TV 토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기 위한 여론조사 지지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a) 3%
    b) 5%
    c) 5.7%
    d) 10%
  2. 다음 중 ‘유한 복’과 ‘무한 복’의 개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a) 유한 복은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것이다.
    b) 무한 복은 영원히 받는 복이다.
    c) 허경영을 만나면 유한 복을 받게 된다.
    d) 영기 질은 무한 복과 관련이 있다.
  3. 허경영 후보가 제안하는 청년 주택 정책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주관식)
  4. 허경영 후보는 현재의 대통령 선거가 불공정하다고 주장하는 이유 중 하나로 언론 보도의 불평등을 꼽았습니다. (True/False)
  5. ‘해소몽’과 ‘예지몽’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 (주관식)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유한 복 (有限福): [Limited Blessings] Finite Fortune, Conditional Prosperity, Temporal Favor
무한 복 (無限福): [Infinite Blessings] Boundless Fortune, Eternal Grace, Unconditional Prosperity
영기 질 (靈氣質): [Spiritual Essence] Ethereal Constitution, Divine Composition, Soulful Substance
기혈 정 (氣血精): [Vital Energy Essence] Primal Life Force, Corporeal Vitality, Animalistic Constitution
작업치사 (作業取捨): [Karma Management] Karmic Selection, Actional Discretion, Consequential Choice
인연 인과 (因緣因果): [Causal Nexus of Relationships] Interconnected Destiny, Karmic Causality, Relational Consequence
언어도단 (言語道斷): [Beyond Verbal Expression] Ineffable Truth, Indescribable Realm, Transcendent Reality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Abode, Ultimate Paradise, Divine Sanctuary
지상낙원 (地上樂園): [Earthly Paradise] Terrestrial Utopia, Worldly Bliss, Ideal Earth
해소몽 (解消夢): [Resolution Dream] Cathartic Dream, Stress-Releasing Dream, Subconscious Release
예지몽 (豫知夢): [Precognitive Dream] Prophetic Dream, Foresightful Vision, Predictive Dream
동악성제 (東嶽聖帝): [Sacred Emperor of Mount Tai] Eastern Divine Ruler, Imperial Sage, Venerated Sovereign
순 (訓): [Imperial Admonition] Royal Edict, Dying Instruction, Sovereign Counsel
행선 (行善): [Performing Good Deeds] Benevolent Action, Virtuous Conduct, Altruistic Behavior
화자원 (禍自遠): [Misfortune Recedes Automatically] Adversity Averted, Calamity Avoided, Trouble Dissipates
행악 (行惡): [Committing Evil Deeds] Malicious Action, Wicked Conduct, Harmful Behavior
복자봉 (福自奉): [Blessings Recede Automatically] Fortune Diminishes, Prosperity Withdraws, Favor Departs
여춘원지초 (如春園之草): [Like Grass in a Spring Garden] Metaphor for Gradual Growth, Unseen Accumulation, Steady Progress
불견기장 (不見其長): [Unseen Growth] Imperceptible Increase, Hidden Development, Latent Expansion
일유소증 (日有所增): [Daily Increment] Continuous Growth, Incremental Gain, Steady Augmentation
여마도 (如磨刀): [Like Sharpening a Knife] Metaphor for Gradual Deterioration, Unseen Erosion, Steady Decline
불견기손 (不見其損): [Unseen Loss] Imperceptible Diminution, Hidden Damage, Latent Erosion
일유소휴 (日有所虧): [Daily Diminishment] Continuous Loss, Incremental Decrease, Steady Depletion
작업취사 (作業取捨): [Karma Management] Karmic Selection, Actional Discretion, Consequential Choice
자업자득 (自業自得): [Self-Inflicted Consequences] Reaping What One Sows, Personal Accountability, Karmic Retribution
주마가편 (走馬加鞭): [Whipping a Running Horse] Accelerating Progress, Expediting Action, Intensifying Effort
스톡홀름 컴플렉스 (Stockholm Syndrome): [Stockholm Syndrome] Captor-Bonding Phenomenon, Paradoxical Affection, Traumatic Bonding

Analysis of Huh Kyung-young’s Lecture on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s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318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22.01.15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is lecture addresses the systemic inequalities in the South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process and introduces the God-man’s unique perspective on blessings, human existence, and societal reform through his policies.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provided text.
    Key Segments:
    Critique of Election Irregularities: Discussion of alleged manipulation and exclusion of Huh Kyung-young from public opinion polls and media coverage.
    Distinction Between Finite and Infinite Blessings: Explanation of “finite blessings” (유한 복) and “infinite blessings” (무한 복) and their implications for human existence.
    Transformation to Spirit-Energy-Matter (영기질): The concept of transforming from a “Qi-Blood-Essence” (기혈정) state to a “Spirit-Energy-Matter” (영기질) state through connection with the God-man.
    Policy Proposals for National Welfare: Detailed outline of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youth housing, and elderly welfare.
    The Dongak Seongje’s Admonition: Reference to an ancient Chinese emperor’s dying words on the consequences of good and evil deeds.

  2. Core Messages
    The Nature of Blessings: There are two types of blessings: finite blessings (유한 복), which are temporary and worldly, and infinite blessings (무한 복), which are eternal and received through divine connection.
    Paraphrase: “Finite blessings are what you need while you exist in this world, but infinite blessings are received eternally, without limits, like the energy from the God-man.”
    Explanation: Finite blessings pertain to material wealth and worldly success, which are transient. Infinite blessings, however, are spiritual and everlasting, granted through a connection with the God-man, enabling eternal reception of energy.
    Transformation of Human Existence: Humans can transform from a state of “Qi-Blood-Essence” (기혈정), akin to animals, to “Spirit-Energy-Matter” (영기질) through the God-man’s blessing.
    Paraphrase: “Those who meet Huh Kyung-young become Spirit-Energy-Matter (영기질). The 99.99% of people on Earth are in a Qi-Blood-Essence (기혈정) state, similar to animals.”
    Explanation: The God-man possesses the unique ability to elevate an individual’s spiritual state, allowing them to transcend their animalistic nature and achieve a higher form of existence capable of communicating with all creation.
    The God-man’s Role in Bestowing Blessings: The God-man aims to bestow infinite blessings upon all people, but this requires their active participation and choice.
    Paraphrase: “I intend to give infinite blessings to all citizens. But you must choose me, vote for me to become president, so that all people in Korea can receive blessings.”
    Explanation: The God-man’s mission is to bring about a global transformation by distributing infinite blessings. This process is facilitated by his presidency, which enables him to reach and impact a greater number of people more rapidly.
    Critique of Political and Media Systems: The current political and media landscape is characterized by inequality and manipulation, hindering the God-man’s ability to reach the public.
    Paraphrase: “The current public opinion polling agencies are completely stuck in a rut, only reporting on parties with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ignoring those without. This is an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Explanation: The God-man highlights how established political and media institutions actively suppress his influence through biased reporting and exclusion from debates, thereby perpetuating an unfair electoral environment.
    Vision for a Prosperous Nation: The God-man’s policies, particularly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re designed to eliminate financial worries and create a “heaven on Earth.”
    Paraphrase: “I will make a world where all citizens have no financial worries and are happy. With the National Dividend, people will not be tempted by worldly desires.”
    Explanation: The God-man envisions a society free from economic hardship, where citizens receive a monthly National Dividend,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and fostering a joyful, harmonious environment.

  3. Detailed Summary

중차대(重且大)-(중(重)-heavy, 차(且)-furthermore, 대(大)-big)

만행(蠻行)-(만(蠻)-barbaric, 행(行)-act)
매너리즘(mannerism)-(매너리즘(mannerism)-mannerism)
관료주의(官僚主義)-(관료(官僚)-bureaucrat, 주의(主義)-ism)
팽배(澎湃)-(팽(澎)-surging, 배(湃)-rushing)
기득권(旣得權)-(기(旣)-already, 득(得)-obtained, 권(權)-right)
주옥(珠玉)-(주(珠)-pearl, 옥(玉)-jade)
경청(傾聽)-(경(傾)-lean, 청(聽)-listen)
유한복(有限福)-(유(有)-limited, 한(限)-limit, 복(福)-blessing)
무한복(無限福)-(무(無)-no, 한(限)-limit, 복(福)-blessing)
영기질(靈氣質)-(영(靈)-spirit, 기(氣)-energy, 질(質)-substance)
기혈정(氣血精)-(기(氣)-energy, 혈(血)-blood, 정(精)-essence)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인연인과(因緣因果)-(인연(因緣)-karma, 인과(因果)-causality)
작업치사(作業取捨)-(작업(作業)-action, 취(取)-take, 사(捨)-discard)
봉양(奉養)-(봉(奉)-serve, 양(養)-support)
지성감천(至誠感天)-(지성(至誠)-utmost sincerity, 감(感)-move, 천(天)-heaven)
언어도단(言語道斷)-(언어(言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극락(極樂)-(극(極)-extreme, 락(樂)-joy)
지상낙원(地上樂園)-(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인파(人波)-(인(人)-person, 파(波)-wave)
노이로제(neurose)-(노이로제(neurose)-neurosis)
부도덕(不道德)-(불(不)-not, 도덕(道德)-morality)
예지몽(豫知夢)-(예지(豫知)-foreknowledge, 몽(夢)-dream)
해소몽(解消夢)-(해소(解消)-resolve, 몽(夢)-dream)
진수성찬(珍羞盛饌)-(진수(珍羞)-delicacies, 성찬(盛饌)-feast)
청천벽력(靑天霹靂)-(청천(靑天)-blue sky, 벽력(霹靂)-thunderbolt)
구차(苟且)-(구(苟)-carelessly, 차(且)-temporarily)
명심보감(明心寶鑑)-(명심(明心)-bright mind, 보감(寶鑑)-precious mirror)
행선(行善)-(행(行)-do, 선(善)-good)
화장원(禍自遠)-(화(禍)-misfortune, 자(自)-naturally, 원(遠)-far)
행악(行惡)-(행(行)-do, 악(惡)-evil)
복자봉(福自奉)-(복(福)-blessing, 자(自)-naturally, 봉(奉)-come)
여춘원지초(如春園之草)-(여(如)-like, 춘원(春園)-spring garden, 지(之)-‘s, 초(草)-grass)
불견기장(不見其長)-(불(不)-not, 견(見)-see, 기(其)-its, 장(長)-growth)
일유소증(日有所增)-(일(日)-daily, 유(有)-have, 소(所)-that which, 증(增)-increase)
염마도(硏磨刀)-(연(硏)-grind, 마(磨)-polish, 도(刀)-knife)
불견기손(不見其損)-(불(不)-not, 견(見)-see, 기(其)-its, 손(損)-loss)
일유소휴(日有所虧)-(일(日)-daily, 유(有)-have, 소(所)-that which, 휴(虧)-diminish)
주마가편(走馬加鞭)-(주마(走馬)-running horse, 가(加)-add, 편(鞭)-whip)
자업자득(自業自得)-(자업(自業)-one’s own actions, 자득(自得)-one’s own gain)
인권신장(人權伸張)-(인권(人權)-human rights, 신장(伸張)-expansion)
이심전심(以心傳心)-(이심(以心)-by heart, 전심(傳心)-transmit heart)
수능(修能)-(수(修)-cultivate, 능(能)-ability)
내신(內申)-(내(內)-internal, 신(申)-report)
선관위(選管委)-(선(選)-election, 관(管)-management, 위(委)-committee)
판공비(辦公費)-(판공(辦公)-official business, 비(費)-expense)
인플레이션(inflation)-(인플레이션(inflation)-inflation)
소상공인(小商工人)-(소상(小商)-small business, 공인(工人)-worker)
자포자기(自暴自棄)-(자포(自暴)-self-abandonment, 자기(自棄)-self-renunciation)
물려시며(勿慮侍養)-(물(勿)-do not, 려(慮)-worry, 시(侍)-serve, 양(養)-support)
대용출생(代用出生)-(대용(代用)-substitute, 출생(出生)-birth)
사후효도(死後孝道)-(사후(死後)-after death, 효도(孝道)-filial piety)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accuse)
연립정부(聯立政府)-(연립(聯立)-coalition, 정부(政府)-government)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융(金融)-finance, 실명(實名)-real name, 제(制)-system)
사채동결(私債凍結)-(사채(私債)-private loan, 동결(凍結)-freeze)
스톡홀름증후군(Stockholm Syndrome)-(스톡홀름(Stockholm)-Stockholm, 증후군(症候群)-syndrome)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current low birth rate in Korea?

① Lack of affordable housing for young couples
② Insufficient government support for childcare
③ Economic hardship making it difficult to raise children
④ The existing political system’s failure to address the issue

(④ The existing political system’s failure to address the issue,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its policies are the root cause of the low birth rate, rather than specific economic or social facto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conomic factors alone are the primary driver, systemic political failure.)

current opinion polls are often manipulated to exclude or downplay certain candidates. (O/X)

(O, He explicitly states that opinion polls have been “manipulated” to exclude or lower the support for certain candidates, including himself.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polls are inherently fair, but Mr. Huh challenges this directly.)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young couples struggling with housing?
① Providing low-interest loans for home purchases
② Building 1 million free youth homes on former military bases
③ Offering rent subsidies for newly married couples
④ Implementing a lottery system for public housing

(② Building 1 million free youth homes on former military bases, He proposes building 1 million free youth homes on sites like the Yongsan U.S. military base and Seongnam Air Base for married young peo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ousing solutions are always financial aid, but this proposal is about direct provision.)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characterized by excessive __, leading to national decline.

(bureaucracy, He repeatedly criticizes the “bureaucracy” (관료주의) as being too prevalent and a cause for the nation’s decline, comparing it to the fall of historical empir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olitical issues are only about specific policies, but Mr. Huh points to systemic issues.)

what is the main difference between “유한복” (finite blessing) and “무한복” (infinite blessing)?
① 유한복 is for the living, 무한복 is for the afterlife.
② 유한복 is material wealth, 무한복 is spiritual enlightenment.
③ 유한복 is temporary and limited, 무한복 is eternal and limitless.
④ 유한복 is earned through good deeds, 무한복 is given by divine power.

(③ 유한복 is temporary and limited, 무한복 is eternal and limitless, He defines “유한복” as blessings needed only during one’s lifetime, implying they are temporary, while “무한복” is described as eternal and limitless, received through spiritual energ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blessings are similar, but Mr. Huh differentiates them by their duration and source.)

Intermediate
What is His primary criticism of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process?
① Candidates lack clear policy proposals.
② The media unfairly excludes certain candidates from debates and polls.
③ There is too much focus on personal attacks rather than policy.
④ Campaign funding is unevenly distributed among candidates.

(② The media unfairly excludes certain candidates from debates and polls, He repeatedly criticizes the media and polling organizations for intentionally excluding or downplaying his candidacy, preventing fair public exposure and debate particip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candidates receive equal media attention, but Mr. Huh highlights systemic bias.)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ith a strong opposition in the National Assembly, could lead to what outcome if the opposition’s presidential candidate wins?
① Increased political stability due to checks and balances.
② A period of intense conflict and potential impeachment.
③ More effective governance through bipartisan cooperation.
④ Rapid implementation of new policies.

(② A period of intense conflict and potential impeachment, He warns that if the opposition’s presidential candidate wins while the National Assembly is dominated by the opposing party, it would lead to immediate conflict, potential impeachment, and a “war zone” for the next five yea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change in president automatically means a change in governance, but Mr. Huh points to legislative power dynamics.)

Short Answer: Explain the concept of “영기질” (spiritual energy quality) as described by Mr. Huh and how it relates to human interaction with the world.

(He describes “영기질” as a state achieved by those who have met him and received his “energy” or “blessing.” Individuals with “영기질” can communicate telepathically with all objects and living beings, transcending normal human limitations. This contrasts with “기혈정,” which is associated with animals and ordinary huma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power is only about internal feelings, its tangible effect on communication with the physical world.)

Short Answer: What is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olicy, and how does it differ from traditional welfare programs?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proposes giving 1.5 million won per month to every citizen over 18, plus additional benefits for seniors and children. It differs from traditional welfare by being a “dividend” based on citizens’ “investment” in the nation (as shareholders of “Republic of Korea Inc.”), rather than a handout for the needy. This means it’s a universal right, not conditional aid, aiming to eliminate financial worries for al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government payments are welfare, but Mr. Huh frames this as a return on investment.)

Advanced
He references the “동악성제 순” (Dongak Seongje’s admonition) to illustrate a moral principle. What is this principle, and how does it apply to those who engage in “unequal” election practices?

(The principle, derived from Dongak Seongje’s admonition, states that performing good deeds (행선) may not immediately bring blessings but automatically wards off misfortune, like spring grass growing unseen. Conversely, committing evil deeds (행악) may not immediately bring disaster but automatically erodes blessings, like a knife blade dulling on a whetstone. He applies this to those who manipulate elections, warning that their “evil deeds” will eventually lead to their downfall, even if the consequences aren’t immediately visib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mmediate consequences define morality, but the principle emphasizes long-term, unseen effects.)

Short Answer: Analyze His critique of existing political parties and candidates, particularly regarding their focus on personal attacks and “정권 교체” (regime change).

(He criticizes other candidates for engaging in “vile” personal attacks, especially against opponents’ spouses, rather than focusing on policy. He views this as “악을 짓는 것” (committing evil) and a distraction from genuine governance. He also dismisses “정권 교체” as a superficial goal, arguing that even if the presidency changes, the National Assembly’s power dynamics (e.g., a strong opposition) would lead to gridlock and conflict, not true change or improved public welfare. He believes this focus on power struggles neglects the real needs of the peo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olitical competition is always productive, but Mr. Huh argues it can be destructive and irrelevant to public good.)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use the “스톡홀름 컴플렉스” (Stockholm Syndrome) to illustrate a point about human relationships and perceptions of leadership?

(He uses the “Stockholm Syndrome” example of bank employees marrying their captors to illustrate that human affection and loyalty can arise in unexpected, even unconventional, circumstances, defying societal norms or legal judgments. He applies this to leadership, suggesting that people might be drawn to leaders who are perceived as “manly” or “daring,” even if they break rules, rather than those who strictly adhere to them. This implies that public support isn’t solely based on conventional morality or legal rectitude, but also on perceived charisma or streng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eaders must always be morally impeccable, but Mr. Huh highlights the complex nature of public appeal.)

True/False (O/X): He believes that his proposed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and youth housing, are unrealistic and lack financial viability.

(X, He emphatically states that his policies are “100% 실현 가능” (100% feasible) and criticizes those who doubt their realism. the current government wastes vast amounts of money that could be redirected to fund his proposal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mbitious policies are inherently unrealistic, but Mr. Huh asserts their viability.)

불평등한 대통령선거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 [Unjust Electoral Process (Unjust Electoral Process)]

[여론조사 (Public Opinion Poll)] : [Public Sentiment Survey (Public Sentiment Survey)]
[관료주의 (Bureaucracy)] : [Entrenched Officialdom (Entrenched Officialdom)]
[유한 복 (Finite Blessing)] : [Temporal Fortune (Temporal Fortune)]
[무한 복 (Infinite Blessing)] : [Eternal Beatitude (Eternal Beatitude)]
[영기질 (Spiritual-Energetic Constitution)] : [Divine Essence (Divine Essence)]
[기혈정 (Vitality-Blood-Essence)] : [Mortal Composition (Mortal Composition)]
[작업치사 (Karma Management)] : [Karmic Stewardship (Karmic Stewardship)]
[인연인과 (Causal Nexus)] : [Interconnected Destiny (Interconnected Destiny)]
[해소몽 (Cathartic Dream)] : [Stress-Release Dream (Stress-Release Dream)]
[예지몽 (Prophetic Dream)] : [Precognitive Vision (Precognitive Vision)]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 [Citizen’s Basic Income (Citizen’s Basic Income)]
[동악성제 순 (Emperor Dongyue’s Admonition)] : [Emperor Dongyue’s Valedictory Counsel (Emperor Dongyue’s Valedictory Counsel)]
[종신행선 (Lifelong Practice of Goodness)] : [Perpetual Benevolence (Perpetual Benevolence)]
[화자원 (Calamity Averted)] : [Harm’s Retreat (Harm’s Retreat)]
[행악지 (Path of Malice)] : [Course of Malevolence (Course of Malevolence)]
[복자봉 (Blessing Recedes)] : [Fortune’s Withdrawal (Fortune’s Withdrawal)]
[여천일지초 (Like Spring Grass)] : [Like Verdant Growth (Like Verdant Growth)]
[불리운기장 (Unseen Growth)] : [Imperceptible Augmentation (Imperceptible Augmentation)]
[연마도 (Sharpening a Knife)] : [Grinding the Blade (Grinding the Blade)]
[불리운기손 (Unseen Loss)] : [Unperceived Diminishment (Unperceived Diminishment)]
[일유소휴 (Daily Erosion)] : [Gradual Attrition (Gradual Attrition)]
[주마가편 (Spurring a Running Horse)] : [Accelerated Momentum (Accelerated Momentum)]
[자업자득 (Self-Inflicted Consequence)] : [Retributive Justice (Retributive Justice)]
[금융실명제 (Financial Real-Name System)] : [Financial Transparency Mandate (Financial Transparency Mandate)]
[사채동결 (Private Loan Freeze)] : [Usury Moratorium (Usury Moratorium)]
[스톡홀름 컴플렉스 (Stockholm Syndrome)] : [Captor-Bonding Phenomenon (Captor-Bonding Phenome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