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1318 불평등한 대통령선거 임자만난다(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Meets Its Match)

2022.01.15 1318 불평등한 대통령선거 임자만난다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Meets Its Match

허경영 후보의 2022년 1월 15일 토요 강연 내용을 요약하며,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문제 제기 및 허경영 후보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 본 강연은 2022년 1월 15일에 진행되었으며,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 강연 내용은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견해와 정책, 그리고 영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합니다.
  1.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문제 제기
  • 여론조사 조작 및 배제:
    • 허경영 후보는 2021년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기록했음에도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낮게 조작되는 불법적인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합니다.
    • 여론조사 기관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며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 후보만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의 후보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 특히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혁명적이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배제된다.
  • 언론 보도의 불공정성:
    • 방송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 다른 후보들의 지지율은 갑자기 상승하는 반면,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은 보도되지 않아 유권자들이 사퇴한 것으로 오해하게 만든다.합니다.
    • 언론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빼고 심상정 후보까지만 여론조사에 포함하는 등 불공정한 보도를 하고 있다.
  • 선거 제도 불평등:
    • 대통령 후보들에게 국회의원 수에 따라 우선권을 주고, 거대 정당에는 500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하면서 무소속 후보에게는 10원도 주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 방송사들이 국영 TV를 독점하듯이 일방적인 보도를 하며, 허경영 후보의 출마 사실조차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 후보 기호, 언론 보도, 방송 보도, TV 토론, 여론조사, 선거 자금 등 7가지 측면에서 불공정하고 불평등하다.합니다.
  1. 허경영 후보의 주요 정책 및 비전
  • 국민 배당금 제도:
    •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공약합니다.
    • 노인들에게는 65세부터 70만 원의 노인 수당을 추가 지급하여 총 220만 원(부부 440만 원)을 지급합니다.
    • 이는 복지 예산이 아닌, 대한민국 주식회사 국민 투자 지분에 대한 배당금으로, 국민의 청구권에 해당한다고 설명합니다.
  • 청년 주택 정책:
    • 용산 미군기지 100만 평 부지에 청년 주택 100만 호를 건설하여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합니다.
    • 성남 비행장 부지 200만 평에도 청년 주택을 건설하여 나이 든 사람도 입주 가능하게 합니다.
    • 주택 단지는 지하 주차장, 자동 물류 시스템, 1층 잔디밭 공원, 옥상 무궁화원 등으로 구성된 첨단 주택으로 조성됩니다.
  • 교육 정책:
    •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 쳐서 대학 입학을 결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 내신 제도를 폐지하여 지방 고등학교로 전학 가는 현상을 막고, 학생들이 자기 동네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합니다.
  • 코로나19 방역 정책:
    • 소상공인들의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해야 한다.합니다.
    • 자본주의 3대 원칙(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을 침해하는 방역 정책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합니다.
    • 선진국에 비해 터무니없이 낮은 소상공인 보상금 문제를 지적하며, 국가가 예산을 낭비하고 소상공인에게 책임을 전가한다고 비판합니다.
  •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 활용:
    • 대통령 당선 즉시 헌법 76조 1항에 의거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민에게 2천만 원씩 지급합니다.
    • 국회에는 사후 통보하며, 이는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시행과 같은 선례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 남북 문제 및 경제 비전:
    • 북한 원산시를 50~100년간 빌려 홍콩처럼 개발하고, 그 세금을 북한에 주어 북한 경제를 일으킵니다.
    •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까지의 해안선을 빌려 제2의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고, 국민 소득 10만 불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합니다.
  • 생일 선물 정책:
    • 모든 국민의 생일날 대통령 명의로 생일 케이크(또는 떡), 겨울 잠바, 장갑 등 5가지 선물과 현금 10만 원, 축하 카드를 보냅니다.
    •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어려운 국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합니다.
  1. 영적 세계관 및 인간론
  • 유한복과 무한복:
    • 유한복: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복으로, 기혈정(기와 혈, 정)으로 이루어진 동물과 같은 존재가 받는 복.
    • 무한복: 영원히 받는 복으로, 영기질(영혼, 기, 질)로 이루어진 존재가 받는 복.
    • 그를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되어 몸이 축복받으며 바뀐다.합니다.
  • 에너지와 텔레파시:
    • 허경영 후보는 사람이나 사물에 에너지를 주고 빼는 능력이 있으며, 텔레파시로 모든 만물과 소통할 수 있다.합니다.
    •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면 몸에서 독이 나와 암에 걸릴 수 있고, 복이 멀어진다고 경고합니다.
  • 꿈의 종류:
    • 해소몽: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꾸는 꿈으로, 남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주로 꿉니다.
    • 예지몽: 미래를 알려주는 꿈으로,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꿉니다.
  • 효도의 3대 요소:
    • 물려시며: 부모님께 물질을 드리는 가장 낮은 효도.
    •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효도.
    • 대용출생: 부모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가장 큰 효도.
  • 효도의 3단계:
    • 생전 효도: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유품 관리, 유산 상속 등을 잘 하는 것.
    • 사후 효도(정신적): 돌아가신 부모님의 삶을 본받아 바르게 사는 것.
  1. 동악성제 순회(東嶽聖帝 垂訓)
  • 선행의 결과:

    •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당장 복이 오지 않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 선을 행하는 자는 봄 동산의 풀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복이 늘어납니다.
  • 악행의 결과:

    • 하루 악한 일을 해도 당장 화가 오지 않지만,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숫돌에 가는 것과 같아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인생이 무너져 갑니다.
  • 경고: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언론사들은 악을 짓는 것이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여론조사 누락 및 조작: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낮게 조작되는 경우, 유권자들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적극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 언론의 불공정 보도: 언론이 허경영 후보를 배제하고 다른 후보들만 보도하는 경우, 유권자들은 허경영 후보의 강연 영상을 시청하고 주변에 공유하여 정보를 확산해야 합니다.

  • 정책의 현실 가능성 의문: 허경영 후보의 정책이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에 대해, 후보는 자신의 정책이 100% 실현 가능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다.

  • 유한복 (有限福):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만 누릴 수 있는 복.

  • 무한복 (無限福): 영원히 받을 수 있는 복.

  • 기혈정 (氣血精): 동물과 같은 존재를 구성하는 요소 (기, 혈, 정).

  • 영기질 (靈氣質): 영혼, 기, 질로 이루어진 존재. 그를 만난 사람이 되는 존재.

  • 해소몽 (解消夢):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을 꿈을 통해 해소하는 현상.

  • 예지몽 (豫知夢):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꿈.

  • 스톡홀름 컴플렉스 (Stockholm Syndrome): 인질이 인질범에게 동화되어 정신적으로 의존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갖는 심리 현상.

  • 동악성제 순회 (東嶽聖帝 垂訓): 중국 동악성제(東嶽聖帝)가 죽을 때 남긴 훈계. 선행과 악행의 결과를 설명하는 내용.

  • 작업자득 (自業自得): 자신이 행한 일의 결과는 자신이 받는다는 의미.

  • 주마가편 (走馬加鞭):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가한다는 뜻으로, 더욱 힘쓰고 노력하도록 재촉함을 이르는 말.

  • 허경영 후보의 성장 배경: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고아로 자라며,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어렵게 공부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정책의 배경이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 대선 토론 참여 독려: 2022년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간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5%를 넘으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으므로, 유권자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합니다.

  • 정당 지지율 상승: 국가혁명당의 정당 지지율이 3%대까지 올라왔으며, 이는 국회의원이 없는 당으로서는 대단한 성과라.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의 실체는?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들을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1.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비판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이 특정 후보를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함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남

  2. 허경영의 복지 정책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청년 주택: 용산 미군기지, 성남 비행장 부지에 청년 주택 100만 호 건설 (결혼 시 무료 입주)
    노인 복지: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원 추가 지급 (총 220만원)

  3.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비전
    국민 중심 정치: 국민에게 직접 복을 주고,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함
    대통령 긴급 명령권 활용: 국회 동의 없이 긴급 재정 명령으로 정책 시행 가능
    세계 경제 대국 건설: 원산시를 홍콩처럼 개발하고 연해주에 제2의 대한민국 건설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들을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1.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와 허경영 후보의 주장
    허경영 후보는 현재 대통령 선거가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의 조작으로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다.

1.1. 여론조사 조작 및 언론의 불공정 보도 문제 제기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 누락 및 조작 의혹
허경영 후보는 지난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낮게 조작되고 있다.
이는 여론조사 기관들이 권력의 눈치를 보며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만 보도하고,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무시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행태는 혁명적인 변화를 두려워하는 관료주의가 팽배한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 비판
허경영 후보는 방송사들이 자신을 계속 배제하면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일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언론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배제하는 것은 공정성을 잃은 행위이며, 이는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것이라고 비판한다.

1.2. 유한복과 무한복, 그리고 영기질 인간론
유한복과 무한복의 개념
유한복은 이 세상에 살아있는 동안에만 필요한 복으로, 돈을 잘 버는 법과 같이 세상에 존재할 때만 유효하다.
무한복은 한계가 없는 영원히 받는 복으로, 천사, 대천사, 명패, 공명패, 에너지 등을 영원히 받는 복을 의미한다.
영기질 인간과 기혈정 인간
인간은 영기질과 기혈정으로 나눌 수 있으며,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된다.
기혈정 인간은 동물과 같으며, 유한복을 가지고 복을 목말라 하지만 남에게 복을 주려 하지 않는다.
영기질 인간은 몸이 축복받으면서 바뀌고, 모든 만물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으며, 무한복을 받는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에게 무한복을 주어 영기질로 바꿀 수 있다.
현재 지구 인구의 99.99%는 기혈정 인간에 가깝지만, 허경영 후보가 나타나 이들을 영기질로 바꿀 수 있다.

1.3. 인연과 업보, 그리고 삶의 시련
인연과 업보의 중요성
불교의 인연인과(因緣因果)는 자신이 지은 업(業)을 취하고 버리는 것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의미이다.
업을 취하면 유한복을 받지만, 그 복을 남에게 주려 하면 인연인과가 바뀐다.
시련을 통한 영적 성장
하늘은 사람의 영적 단계를 올리기 위해 시련을 준다.
남편이 죽었음에도 시어머니를 봉양하는 여인의 비유를 들며, 진정한 효심은 시련 속에서 드러나고 결국 복을 받는다.
이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진정한 마음이 있으면 막힘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1.4. 허경영 후보의 초월적 능력과 정치적 목표
만물과의 소통 능력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사람의 몸을 영기질로 바꿀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는 모든 만물과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다.
심지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만물과 소통할 수 있다.
이는 허경영 후보가 앉아서도 세상 권세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지상낙원 건설 목표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구인 70억에게 무한복을 주고 영기질로 바꿔 지상낙원을 만들 수 있다.
청와대에 들어가면 이러한 변화를 더욱 신속하게 이룰 수 있으며, 지구 환경 파괴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목적.

1.5. 불평등한 선거에 대한 경고와 마원(馬援)의 교훈
기득권 세력의 허경영 후보 배제
기득권 세력은 허경영 후보의 특이한 공약과 혁명적인 성격 때문에 그를 두려워하며 선거에서 배제하려 한다.
이는 허경영 후보가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현상과 대비된다.
여론조사 조작 및 불공정 선거 비판
특정 후보의 지지율이 갑자기 오르거나, 허경영 후보에 대한 댓글 지지가 많음에도 여론조사에서 배제되는 것은 조작된 불공정한 선거라고 비판한다.
이러한 불평등한 선거는 결국 ‘임자’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마원(馬援)의 교훈: 선행과 악행의 결과
중국 동악성제(東嶽聖帝)의 유언을 인용하며, 마원(馬援)의 말을 통해 선행과 악행의 결과를 설명한다.
선행은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지며, 봄 동산의 풀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늘어난다.
악행은 당장 화가 오지 않아도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지며, 칼을 숫돌에 가는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손해가 늘어나 결국 무뎌지고 없어진다.
허경영 후보는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언론사들이 악을 짓는 것이며,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1.6. 허경영 후보의 과거 경험과 정책 철학
어린 시절의 고난과 배움
허경영 후보는 7살 때부터 명심보감 등의 한문 문장을 배우며 선악의 교훈을 익혔다.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머슴살이를 하며 책을 훔쳐 공부하는 등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다니며 피를 팔아 등록금을 마련하는 등 고난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도를 지키는 삶의 태도를 갖게 되었다.
정책 철학: 약자 배려와 공정성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 후보의 사생활이나 약점을 공격하는 것은 비열한 행위이자 악을 짓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자신은 오직 정책 대결을 통해 국민을 잘 살게 하는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특히 어려운 학생들과 젊은이들의 고통을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처럼 여기며, 이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자 한다.

1.7. 스톡홀름 증후군과 사랑의 본질
스톡홀름 증후군 사례
스톡홀름 은행 강도 사건에서 인질들이 강도들에게 동화되어 결혼까지 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는 법을 어긴 사람이라도 그들의 대담함과 남자다운 모습에서 사랑이 나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사랑의 다양한 형태
영국의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왕세자보다 말 훈련 교사와 불륜 관계를 맺은 사례를 들며, 높은 지위에 있다고 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법을 잘 지키는 것보다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보는 것이 스톡홀름 증후군.
이는 사랑의 본질이 사회적 통념이나 지위에 얽매이지 않는 복잡한 감정임을 시사한다.

  1. 허경영 후보의 복지 TV 출연 및 주요 공약
    허경영 후보는 복지 TV에 출연하여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설명하며, 불평등한 선거 제도와 현 정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 배당금, 청년 주택, 생일 축하금 등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2.1. 복지 TV 출연 및 청년층 지지 분석
복지 TV 출연 소감
허경영 후보는 복지 TV를 통해 인권이 신장되고 대한민국 복지가 선진국 복지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자신의 선거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되게 준비되어 왔으며, 평소 살아온 삶 자체가 선거 운동.
청년층의 높은 지지율
허경영 후보는 20대, 30대 청년층으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홍대 거리에서도 많은 청년들을 만났다고 언급한다.
청년들은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 후보를 부모나 친구처럼 가깝게 느낀다.
청년 정책: 수능 폐지 및 내신 제도 개선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한다.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 쳐서 대학 입학을 결정하고, 내신도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는 도시 학생들이 내신을 잘 받기 위해 지방 고등학교로 전학 가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방 학생들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여론조사 불공정성 재차 비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이 5.7%까지 나왔음에도 여론조사에서 계속 누락되고, 안철수, 심상정, 심지어 0.1% 지지율의 김동연 후보까지 보도되지만 자신은 보도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이는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며, 언젠가 그 이유를 밝혀낼 것.

2.2.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및 개선 방안
민주주의 원칙 훼손
허경영 후보는 언론 보도, 방송 보도, TV 토론, 여론조사, 선거 자금, 기호 등 7가지 측면에서 선거가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국민의 행복 추구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등 민주주의 3대 원칙과 평등권 등 국민의 5대 권리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선거 제도 개선 요구
여론조사에서 1번, 2번 후보만 먼저 묻는 방식은 불공정하며, 후보들의 순서를 돌아가면서 배치해야 한다.
기득권 후보들에게만 특혜를 주는 TV 토론 방식도 개선되어야 한다.
인구 감소 문제와 과거 예언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결혼 장려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당시에는 사기꾼, 코미디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현재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해진 것을 보면 자신의 예언이 맞았다.
현재 출산 정책 예산으로 연간 45조 원이 쓰이지만, 산모에게 직접 돌아가는 돈은 없고 16개 부처가 나눠서 예산을 전용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2.3. 청년 주택 공약 및 복지 정책
용산 미군기지 청년 주택 건설
용산 미군기지 100만 평 부지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 100만 호를 지어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약한다.
주택 상가 분양 금액만으로도 청년 주택 건설 비용을 충당할 수 있으며, 땅은 국가 소유로 한다.
이 주택 단지는 1층 전체가 잔디밭 공원이고, 자동차는 모두 지하로 들어가며, 옥상에는 무궁화원이 조성되어 옥상끼리 연결된다.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이 편리하며, 출퇴근 시간을 절약하고 운동을 겸할 수 있는 첨단 주택 단지를 만들겠다.
성남 비행장 부지에도 청년 주택을 건설하여 나이 든 사람들도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민 배당금 제도
기존의 복지 예산을 전부 없애고,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복지 예산이 아니라, 대한민국 주식회사 국민들이 투자한 지분에 대한 배당금이며, 국가가 벌어들인 세금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개념이다.
대통령 판공비와 청와대 운영비는 자신의 돈으로 충당하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에게는 월급을 주지 않아 국가 예산 낭비를 70% 절감하겠다.
이를 통해 인플레이션 없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

2.4. 코로나19 방역 정책 비판 및 효도론
소상공인 영업 제한 비판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정책 중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다.
지하철은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식당 등 특정 업소에만 시간 제한을 두는 것은 자본주의 3대 원칙(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과 민주주의 3대 원칙(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선진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손실에 대해 평균 8천만 원을 보상하지만, 한국은 200만 원도 안 되는 보상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소상공인들의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
정부는 즉시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효도론과 노인 복지
허경영 후보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을 100% 돌려주고, 부모에 대한 효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효도의 3대 요소는 물려시며대효(물질적 효도), 마음에 효도(마음 편하게 해드리는 효도), 대용출생(부모의 이름을 높이는 효도)이다.
또한 생전 효도, 사후 효도, 그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바르게 사는 효도가 있다.
노인 수당으로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배당금과 합쳐 노인 1인당 월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받게 하여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불효자가 많아지는 현상이 국가 정책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하며, 노인들을 잘 대우해야 한다.

2.5. 정권 교체의 허상과 허경영 후보의 해결책
정권 교체의 한계
허경영 후보는 여야의 정권 교체 주장은 허상.
현재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에 있다면, 정권이 교체되어도 대통령은 넉 달 만에 탄핵될 수 있으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와 같다.
국회의 다수 의석을 가진 정당이 실질적인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만 바뀐다고 정권이 교체되는 것이 아니.
국민의힘이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것은 복수심에 기반한 것이며, 이는 앞으로 5년간 나라를 전쟁터로 만들고 민생을 더욱 어렵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 후보의 해결책: 연립 정부와 긴급 재정 명령권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당, 안철수, 심상정, 이재명, 윤석열 후보를 부통령으로 앉혀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제안한다.
헌법 76조 1항에 명시된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활용하여, 대통령 취임 즉시 국민에게 2천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제, 박정희 대통령의 사채 동결과 같이 국회 승인 없이 즉시 시행할 수 있으며, 사후 통보는 절차상의 문제일 뿐.
이러한 정책은 30년간 일관성 있게 준비된 것이며,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2.6. 대통령 후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상대 후보에 대한 존중
허경영 후보는 다른 대통령 후보들이 모두 애국자이며, 돈벌이를 위해 출마한 것이 아니.
이재명, 윤석열 후보 모두 훌륭하고 공직자로서 모범생이며, 더 이상 쓸데없이 검증할 필요가 없다.
특히 부인들에 대한 검증은 평범한 아내로서 훌륭하며, 두 후보 모두 아내를 잘 만났다고 평가한다.
정책 중심의 선거 촉구
과거의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부인들의 흠집을 잡는 것은 잘못된 선거 방식이라고 지적한다.
후보들은 인간적으로 훌륭하지만, 그들의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이라는 점이 문제.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상을 원하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가 더 중요하다.

2.7. 허경영 후보의 재정적 기반과 생일 축하금 공약
자신의 재정적 기반
허경영 후보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이 없으며, 자신의 돈을 벌어 세금을 내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지난 2년간 종합소득세 및 기타 세금으로 70억 4천 8백 20만 원을 납부했다고 밝힌다.
생일 축하금 공약
모든 국민에게 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정책을 공약한다.
생일 케이크나 떡, 겨울 잠바, 어린애들의 장갑 등 나이별로 다양한 선물 5가지와 함께 현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이는 각 지역별로 담당하여 배송되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

2.8. 통일 한국과 세계 경제 대국 비전
원산시 홍콩화 프로젝트
북한의 원산시를 50년~100년간 빌려 홍콩처럼 개발하여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고, 그 세금을 북한에 주어 북한 경제를 일으키겠다고 공약한다.
연해주 개발 및 제2의 대한민국 건설
러시아의 연해주를 빌려 대한민국 땅의 10배 넓이의 땅에 제2의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
이를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젊은이들의 실업 문제를 해결하며, 아시아와 세계 통일을 이끌어낼 수 있다.
현재 3만 불인 국민 소득을 10만 불로 끌어올려 세계 1위 경제 대국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자신에게 있다.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들을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바로잡아야 한다.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 허경영 후보의 주장과 정책
허경영 후보는 현재 대통령 선거가 불평등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특정 후보를 배제하고 지지율을 조작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 이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며,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바로잡아야 한다. 또한,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정책이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해결책임을 역설합니다.

  1. 불평등한 선거의 실태와 문제점
    허경영 후보는 현재 대통령 선거가 공정하지 않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 문제점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여론조사 조작 및 배제
허경영 후보는 지난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거나 지지율이 낮게 조작되고 있다.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이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의 후보들만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의 후보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서민들 사이에서 자생적으로 지지율이 올라온 후보는 혁명적이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배제된다.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허경영 후보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 포함되는 반면, 허경영 후보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배제는 허경영 후보가 선거에서 사퇴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지지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갑자기 급등한 것도 조작의 결과일 수 있다고 의심합니다.
길거리 지지율은 허경영 후보가 높지만, 언론에서는 이를 보도하지 않는다.
여론조사에서 1, 2번 후보만 먼저 언급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배제하는 방식은 불공정하다.
언론 보도의 불공정성
방송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계속 배제하면 하늘의 법도에 따라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언론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빼는 것은 공정성을 잃은 행위이며, 이는 언론의 본분을 망각한 것.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행위이며,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평등권을 침해하는 것.
선거 자금 및 TV 토론의 불평등
국회의원이 많은 정당에는 500억 원의 정치 자금을 지원하면서, 허경영 후보에게는 단 10원도 주지 않는다.
국영 방송을 특정 후보들이 독점하듯이 보도하며, 다른 후보들의 활동은 전혀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TV 토론에서도 기득권 후보들만 따로 토론을 진행하는 등 불공정한 점이 많다.
허경영 후보는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간 평균 지지율 5%를 넘으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다고 밝히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합니다.
관료주의의 폐해
우리나라에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어 나라가 망할 때처럼 기득권 세력이 판을 친다.
이러한 관료주의는 혁명적인 변화를 두려워하여 새로운 인물을 배제하는 경향이 있다.

  1. 허경영 후보의 핵심 정책 및 비전
    허경영 후보는 불평등한 선거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비를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됩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육아 수당 200만 원을 추가 지급하여 총 350만 원을 받게 됩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노인 수당 70만 원을 추가하여 월 220만 원을 지급하며, 부부의 경우 44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배당금은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고, 국민이 국가의 주주로서 받는 배당금의 개념으로, 복지 예산과는 다르다.
국민 배당금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으며,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부부 싸움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현재의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돈이 찍히는 보편적인 복지를 실현하겠다.
대통령 당선 즉시, 헌법 76조 1항의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민에게 2천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합니다.
청년 주택 및 교육 정책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을 치러 대학에 입학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합니다.
내신 제도를 폐지하여 지방 고등학교로 전학 가는 등의 부작용을 없애겠다.
용산 미군 기지 100만 평 부지에 청년 주택 100만 호를 지어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공약합니다.
이 주택은 상가 분양 수익으로 건설 비용을 충당하며, 1층은 공원, 옥상은 무궁화원으로 조성하여 친환경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동차는 지하로 들어가고,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 시스템을 구축하여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운동 효과를 높이겠다.
성남 비행장 부지에도 청년 주택을 건설하여 나이 든 사람들도 입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경제 및 통일 정책
대통령 임기 동안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고, 1인당 국민소득 10만 불을 달성하겠다고 약속합니다.
북한 원산시를 50년~100년간 빌려 홍콩처럼 개발하여 북한 경제를 활성화하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겠다고 제안합니다.
러시아 연해주 일대에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 땅을 빌려 제2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아시아 통일을 이끌겠다.
코로나19 방역 정책 개선
소상공인들의 영업시간 제한을 철폐하고, 계약 자유의 원칙과 과실 책임의 원칙을 존중해야 한다.
국가가 소상공인들의 소유권 절대 원칙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
선진국처럼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
코로나19는 인간에게 환경 보호, 위생, 인간 존엄성 유지, 노인 대우, 가난한 자 보살핌 등 인간의 도리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생일 축하금 및 선물
모든 국민에게 생일날 생일 축하금 10만 원과 함께 대통령 마크가 찍힌 겨울 잠바, 생일 케이크 등 5가지 선물을 보내겠다고 공약합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

  1. 허경영 후보의 철학과 가치관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정책과 주장을 뒷받침하는 독특한 철학과 가치관을 제시하며, 이는 인간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유한복과 무한복
세상에 있을 때 필요한 복을 유한복이라 부르며, 이는 기한이 있는 복.
반면, 영원히 받는 복을 무한복이라 부르며, 이는 한계가 없는 복.
무한복은 영기질이라는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 후보를 만난 사람은 영기질로 변화하여 무한복을 받을 수 있다.
무한복을 받은 사람은 죽으면 백궁으로 가게 되며, 이는 인간의 행복을 넘어선 세계.
영기질 인간과 기혈정 동물
허경영 후보는 사람을 영기질 인간과 기혈정 동물로 나눕니다.
영기질 인간은 허경영 후보의 에너지를 받아 몸이 축복받고 변화하며, 모든 만물과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다.
반면, 기혈정 동물은 하늘의 구원을 받지 못하고, 복을 갈망하지만 남에게 주려 하지 않는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수천 년 만에 나타나 지구인들을 영기질로 변화시키기 위해 왔다.
인연 인과와 업보
인간의 삶은 인연 인과와 업보에 따라 결정된다.
선한 일을 하면 복이 오지 않아도 화가 멀어지고, 악한 일을 하면 화가 오지 않아도 복이 멀어진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봄 동산의 풀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복이 늘어나고,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은 숫돌에 가는 칼처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손해가 늘어난다고 비유합니다.
불평등한 선거를 조장하는 언론사들은 악을 짓는 것이며, 그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따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하늘의 뜻에 따라 공정하게 선거를 치르지 않으면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
시어머니를 봉양하는 며느리의 비유를 통해, 하늘은 인간의 영적 단계를 높이기 위해 시련을 준다.
텔레파시와 소통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능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속 텔레파시를 모두 감지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하면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영기질 인간은 모든 사물과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다.
효도와 인간 존엄성
효도의 3대 요소는 의식주 해결,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드리기, 부모님 이름 높여 드리기.
생전 효도, 사후 효도, 그리고 부모님의 삶을 본받아 살아가는 효도가 있다.
국가 정책이 불효자를 양산하고 있으며, 노인들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
인간 존엄의 원칙을 지키고, 약자를 배려하며, 남을 미워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정치인의 도덕성
대통령 후보들은 상대 후보의 사생활이나 가족을 공격해서는 안 되며, 정책 대결에 집중해야 한다.
상대 후보의 부인을 흠집 내는 것은 비열한 행위이며, 악을 짓는 것.
오히려 후보의 부인이 남편을 위해 헌신한 것은 대단한 사랑이라고 평가하며, 스톡홀름 컴플렉스 비유를 통해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설명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은 남의 후원을 받지 않고 자신의 돈으로 선거를 치르며, 서민과 부자 모두를 위한 정책을 펼친다.
대통령 후보들은 애국자이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정책이 국민을 살릴 수 없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개인의 성장 배경
허경영 후보는 6.25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어릴 때부터 머슴살이를 하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고 고백합니다.
책을 훔쳐 보며 공부하고, 야간 학교를 다니며 피를 팔아 등록금을 마련하는 등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이러한 경험 때문에 어려운 젊은이들의 고통을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처럼 느낀다.

  1.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전략 및 자신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정치적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 함께, 자신의 능력과 정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냅니다.

대통령 당선의 필요성
청와대에 들어가야 많은 사람에게 무한복을 빠르게 줄 수 있고, 지구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다.
국민들이 직접 투표하여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줘야 국민을 변화시킬 수 있다.
기성 정치인들에게 실망한 청년층은 이미 허경영 후보의 정책을 다 알고 있으며, 메이저 언론만 보는 노인들은 미래를 모르고 재미있는 사람을 찍는 경향이 있어 나라가 망해간다고 지적합니다.
정책의 실현 가능성
자신의 정책은 100% 실현 가능하며, 이를 실행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고 단언합니다.
현재 여야 후보들의 정권 교체 주장은 국회의원 구성상 실현 불가능하며, 오히려 5년간 전쟁터가 되어 민생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구성하고,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하겠다고 제안합니다.
국민의 참여 독려
국민들이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노력하여 허경영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
국가혁명당의 정당 지지율이 3%대까지 올라간 것은 대단한 일이며, 이는 국민들의 홍보 덕분.
국민들이 정신 차리고, 불평등한 선거에 분연히 일어나 맞서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이번 투표가 자식들을 거지로 만들지 않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라고 강조하며 투표를 독려합니다.
자신감과 경고
자신은 하늘의 권세를 잡을 수 있지만, 원칙을 지키고 있을 뿐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시험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자신이 TV 토론에 나가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반박하고, 대장동 문제로 구속될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구속시키지 않겠다고 말하는 등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하며, 자신을 배제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깨달아야 한다.
자신은 누가 자신을 막으려 하는지 다 알고 있다고 말하며, 언론의 불공정한 보도 때문에 전화로라도 자신을 알리고 있다.
자신은 어떤 질문에도 즉시 답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

여론조사도 조작이 되었다는 말이 들릴 정도로, 여론조사 하나를 넣고 빼는 것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심상정 후보까지만 넣고 허경영 후보를 제외하는 등, 우리나라 여론기관들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들의 국회의원 중심, 즉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만 계속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싹 무시합니다. 또 그것도 아니어서, 관료주의에 속한 힘 있는 사람은 넣어줍니다. 순수한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넣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혁명적이기 때문입니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할 때는 로마가 망하거나, 어떤 제국이 망하거나, 이런 나라들이 망할 때 보면 꼭 관료들이 판을 칩니다. 고려가 망할 때도 자기들 기득권이 판을 쳤고, 옛 조선이 망할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관료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즉흥적 강연의 가치와 유한복, 무한복의 개념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제가 강연할 때 제목을 미리 만들어 나올까요, 안 만들어 나올까요? 여러분들과 이렇게 써서 제목을 만듭니다. 제목을 만들어서 준비해 오는 사람은 재미가 없습니다. 전교 시설이 그렇습니다. 목사님들이 나올 때 몇 장, 몇 절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설교 10분, 20분 하는데 그렇게 합니다. 다른 강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은 강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예상 밖의 제목을 쓰고 예상 밖의 강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강의가 무엇일까? 듣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저는 강의 제목이 수천 개입니다. 하도 강의를 많이 해서 1318개 강의가 됩니다. 오늘은 강의 제목을 뭐라고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좋을까요? 돈 잘 버는 법?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유한복이라고 했죠. 유한복은 세상에 있을 때 필요한 것입니다. 유한복은 세상에 존재할 때만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1초 후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내일 갈 수도 있습니다. 언제 갈지 모르는데, 거기에 준비하기보다 오래 있을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기본 생활비를 받고 국내 배당을 받으면 굳이 유한복에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유한복입니다. 이것은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만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있습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여러분이 첩보, 천사, 대천사, 명패, 공명패를 받는 것과 같이, 에너지를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영기질과 기혈정, 그리고 축복의 의미
저희가 일이나 오제, 우리 5대 일어나는 책이 좋지 않습니까? 묻자면, 이분이 유한복을 가지는지, 무한복을 가지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유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기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영기질은 몸을 말합니다. 기혈정은 열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열정으로 되어 있는 이 몸이, 이 사람이 기혈정으로 되어 있을까요, 영기질로 되어 있을까요?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지구에 태어나서 영기질이 된 사람을 맛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영기질인지, 기혈정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에게든지 이 두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무한복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것은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몸이 축복받으면서 바뀌겠죠.

본인의 양복 자락이 저절로 떨어지면 기혈정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영기질입니다. 분명히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은 다른 상수 펌프 나가지 말고 여기에 머무십시오.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럼 원래 바뀌었겠죠. 기혈정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는데 이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하늘이 구원해 오지 않은 사람, 저를 만나서 축복을 안 받으면 그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기와 혈, 관, 정, 기혈정으로 동물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 유한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복을 목말라 합니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복 타령만 하는 것입니다. 복을 남에게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제가 복을 받으려고 할까요? 여러분에게, 전 국민에게 이 무한복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받을 복이 있을 때 이것을 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집에 찾아갈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찾아올까요? 여러분이 저를 선택해 주어야, 투표를 해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어야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앞으로 축복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을 빼앗겼습니다. 왜 안 보고 찾아올까요? 축복받으러 가자고 할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만 있고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으면 속도가 느려질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면 많은 사람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지구인 70억에게 이것을 줄 수 있습니다. 무한복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맛보면 영기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영기질로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구인의 99.99%가 무엇입니까? 기혈정, 동물에 가깝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 수천 년 만에 제가 동방의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정치와 인연 인과, 그리고 영적 단계의 상승
그래서 여러분에게 정치를 해서, 정치라는 것은 물건을 팔아서 여러분이 도장을 찍어 주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작전을 부려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찾아와서 바뀌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여러분의 집을 찾아다니면서 끌고 다닐까요, 아니면 예수처럼 12제자를 돌아다니면서 붙들고 다닐까요?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것입니다. 이런 모임은 옛날에 유튜브가 없을 때는 불가능했습니다. 이 시대에 사람을 모으는 데 옛날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병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찾아와야 하듯이, 투표도 여러분이 저를 찍어 주어야 제가 여러분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제가 저 하늘에 앉아서 백궁에서 그냥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을 줘 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하는지 아십니까? 재미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불교 용어로는 인연 인과라고 합니다. 제가 지은 업, 작자, 업자, 제가 업을 지은 것을 취하고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연 인과입니다. 인연이 있으니까 오겠죠. 이것을 우리는 우리 말로는 그냥 작업, 업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제가 버릴 수도 있고 취할 수도 있습니다. 취하려고 하면 복을 유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업을 제가 취하면 유한복이 됩니다. 제가 복을 썼으니까 복을 받자고 합니다. 그런데 그 복을 남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취하고 버리는 것에 따라 인연 인과가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시어머니를 열심히 봉양했는데, 하늘에서는 한 단계 더 보려고 저것이 진짜 시어머니를 봉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봉양하는지를 보기 위해 신랑을 죽여 버립니다. 신랑을 죽여 버리니까 여자가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왜 우리 신랑을 죽입니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제가 금쪽같이 모시고 신랑도 잘했는데 왜 제 남편을 죽입니까?” 이럴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왜 죽였을까요? 그 사람의 영적 단계를 1단계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 더 보는 것입니다. 저것이 남편이 있으니까 시어머니를 좋아하는지, 진짜 남편이 없어도 시어머니를 좋아하면 차원이 올라갑니다. 그 한 단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그 사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남편을 위해 하늘에도 잘했는데 시어머니도 잘했는데 왜 하늘은 제 남편을 데려갑니까?” 이렇게 하고 보따리 싸서 가면 그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에게 잘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었는데도 그 시어머니를 붙들고 안 가려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어머니, 시어머니를 모실 사람이 없는데 제가 아들 대신 모셔야죠.” “아니다, 가라. 네가 시집가라. 나는 혼자 있으려 한다. 아들 시신이 있는데 왜 너한테까지 신세를 져야 하냐?” 이렇게 말리다가 그 매달린 여자가 예수를 낳는 어머니가 됩니다. 그것은 흑인 시어머니를 남편이 죽었는데도 따라다니면서 봉양한 것입니다. 다른 여자 같으면 벌써 시어머니가 죽었으면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서 살 것입니다. 그런데도 시어머니에게 “어머니, 제가 모셔야죠. 아들이 없어졌습니다.” 이러고 따라다닙니다. 따라다니다가 복을 받았습니다. 보아스라는 좋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돈 많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그 시어머니가 이삭을 주워 생각하는데, 이삭을 줍는 밭의 주인을 만납니다. 그 주인이 보아스였습니다. 우리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합니다. 지성이 있으면 막힘이 없습니다.

물질과의 소통, 영기질 인간의 능력
지금 이 사람을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입니다. 잡아보십시오. 여기와 교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봉은 사랑한다고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못 삽니다. 봄이 오고, 미화 길 모임 똑같습니다. 그럼 얘는 영어도 알아들을 것입니다. “I love you.” 여러분은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Je t’aime.” 아셨죠? 제가 여기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에너지를 넣어라. 자, 이제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영기질로 바뀌었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져야 떨어집니다. 동네에 있는 에너지는 끝에 물질이 아무것도 없죠. 제 입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한마디만 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만물과 대화가 됩니다. “Je t’aime.”만 해도 이해가 안으로 쫙 들어갑니다. 다시 내려가라. 다시 나왔습니다. 다시 열립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말하지 마십시오. 텔레파시를 보냈습니다.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제 안에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했는데, 이것이 이 우주 모든 만물에 전해집니다. 이상하죠.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그러면 제가 에너지를 못 알아들을까요? 모든 만물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면 거의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기 때문에 이것이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텔레파시를 다 감지합니다.

마음의 힘과 대통령 선거의 불공정성
여러분은 옆 사람에게 “저기 저 나쁜 놈” 이러면 제가 대통령 후보들을 보고 안 합니다. 대통령에게도 안 합니다. 마음속으로 제가 텔레파시만 보내도 그 사람이 나빠집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나빠집니다. 저는 붙들지 않아도 여기서 제가 나쁜 마음을 먹고 어떤 대통령을 요구하면 그 사람이 주저앉아 버립니다.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것뿐입니다. 세상 권세를 잡으려면 저 방에 앉아서 다 잡아 버립니다. 어느 배가 정점 감당해야 하는데, 허경영을 끝까지 타락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그들이 반칙을 계속하면 제가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자꾸 방송사들이 배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계속 그렇게 할 때는 제가 지구에 여러분을 만든 이 지구의 인간들에게 내려놓은 법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중국의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동악 성제라는 중국의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습니다. 그 유언도 좀 이따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해야 할 말이 되게 많습니다.

이것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에 텔레파시를 다 알아듣습니다. 사람들의 법을 보지 마십시오. 이 잔반 모습에서 새로 바뀌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먹습니다. 이 잔과 거지가 새로 안 아픕니다. 아파야겠다고 때려 버립니다. 왜 몸이 팥죽을 얘한테 조금 안 좋은 소리를 마음속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사람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리고 벌써 빼버립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런데 “아이고, 안 버려. 나는 일을 계속 이 올 거야.”라고 했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이 영기질 인간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고 안 넣고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대한민국에 날고 기는 사람들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다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반칙하면 됩니까? 계속 저에게 반칙하면 됩니까? 저보다 우월한 사람이 있을까요? 앉아서 그 사람들의 이름만 대면 됩니다. 그런데도 제가 지키고 있습니다. 정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를 시험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저도 인내의 한계가 있습니다.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자꾸 불평등하게 하면 임자를 만납니다. 임자를 만납니다.

유한복과 무한복, 그리고 백궁의 의미
기혈정으로 돌아가고 싶습니까? 아니면 영기질로 있고 싶습니까? 그것이 확실히 다릅니다. 이것을 잡아볼까요? “I love you.” “I hate you.” 제가 영어도 다 알아듣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들었습니다. 말을 안 해도 텔레파시로 다 소통됩니다. 모든 사물, 꽃과 모든 사물과 통신이 되는 것을 영기질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무슨 복을 받습니까? 무한복, 무한대의 복을 받았습니다.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백궁으로 갑니다.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낙을 벗어났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즐거워하는 그런 낙을 벗어 버렸다는 소리입니다. 벗을 걱정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인간의 낙은 다 해 버렸습니다. 그 잠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그 낙은 천국입니다. 아셨죠? 그 낙에 매이지 않고 나아갈 길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낙에 항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그렇습니다. 인간이 행복에 매달리는 것은 굉장히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낙을 극복했다는 뜻입니다. 그 세계가 백궁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정치적 비전
과학자들이 지금 제가 이런 것을 보여주지만, 과학자들은 제가 언제 에너지를 주고 뺏고, “때려라, 나가라”, “Je t’aime.” 하면 들어갑니다. 딱 빠졌습니다. 이것은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 기혈정입니다. 동물도 기혈정이 있습니다. 우리 고차원적인 인간은 동물과 똑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제가 왔습니다. 그런데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것이 빠릅니다. 제가 잘 되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구하려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속히 70억을 구하고 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속히 들어가면 제 말만 들으면 전 세계인들이 환경 파괴를 멈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우리 하늘이 구해야 제가 만납니다. 제가 가서 강의도 하고 텔레비전에도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이 모여서 투표를 하면서 “허경영 씨, 첫사랑 한번 우리가 한번 쳐보자” 이래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을 끝까지 기득권들이 배제합니다. 왜 두려워하는 것일까요? 겁을 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타났다. 지방도 좀 이상하고, 쳐다보는 것도 좀 이상하고,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제시한 공약도 특이하고, 저 표 다 배상할 것 같다.” 공포 분위기입니다.

불공정한 여론조사와 언론의 책임
잘 들으십시오. 제가 어디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옵니다. 안철수, 이준석이 유세하고 있을 때 제가 논현역에 나타날 때 수천 명이 싹 나타나서 그 사람들이 제 옆에 있을 때 이준석 씨는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입니다.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 허경영한테 걸렸어. 난 원래 소닭 않았어. 저 장 후보는 우리에게 관심은 거기에 할 때다.” 쫓아가서 사죄를 구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신에 어디 나타나면 사람들은 제 앞으로 몰려오지, 다른 후보들을 보면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절반으로 쳐져 어떤 사람이 제 편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서 이것을 정상으로 올라갔을까요? 그 사람을 지지하는 댓글들이 없습니다. 온전한 댓글은 “허경영 대통령 되라” 이런 데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는 이것도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이것은 조작된, 부도덕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시작부터 이 모양이니 그 결과는 어떻겠습니까? 제가 이런 제목을 썼듯이 임자를 만납니다. 제가 일반 사람인 줄 알고 적당히 속이다가는 큰코다칩니다. 이제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군지를 눈치챈 사람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물과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제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데 이분이 불교를 믿고 다른 종교를 믿어서 도를 깨쳐서 이것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것은 돌아서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제가 이것을 이분에게 에너지를 빼앗기고 이것도 깨달아 갈 수 있을까요? 이런 영기질이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노력은 영기질에 영원히 없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앉아서 아버지가 석가모니가 고민을 완전히 뛰어넘어야 합니다. “믿느냐?” “아버지, 저는 절에 가야 해서 중이 되려고 합니다.” “왜 중이 되려고 하냐? 아버지, 내가 너에게 다 나라의 왕도 줄 것이고 없는 것이 없는데 너는 왜 아버지 말은 못하는 것이 없다.” 그것을 거부하니까 “아버지, 못하는 것이 있잖아요. 못하는 것이 없으면 왜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일주일 만에 죽었습니까? 아버지가 왕이면 구원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능력도 없으신 분이 뭐 세상을 다 준다고요? 아버지 정신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아니,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바로 7일 만에 죽었는데 아버지 왕이면서 아버지 말이 통할까요?” 석가모니는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가정 건 왕이 “이 자식 이거, 이거 봐라.” “아버지가 무소불위의 능력이 있다고 하니까요. 그게 없다.” 그런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는데, 아버지의 그때는 아버지는 그런 명령, 아버지 명령, 이거 안 먹혔을까요?” “아버지, 아버지가 무능하다고 몰라요.” 과일은 다 말합니다. 점만 왕이 기절을 해서 석가모니에게 “허고, 몇 나온 놈 봐라. 네 아버지를, 아버지 허점을 허점이 지 장애가 왕이 뭐 하겠냐? 중 난 마문 하루도 살아나라 모이고 대라. 안 되냐?” 그 제가 해야 할 소리 아닙니까?

허경영의 정책과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그 석가모니는 아무리 왕이라도 “아버지, 저는 그 능력, 아버지 능률을 의심합니다. 아버지 능력 없어요. 나가서 그 능력, 그 이유를 좀 우려하며 추운 기후를 해 빨아 봐야겠어요. 죽지 않는 그 비밀을 제가 알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테니 집을 떠나겠다고.” 아버지가 할 말이 있습니까? 자기 마누라를 세 번, 철마 마누라 죽는 것을 보고도 아무 대책도 없는 왕이 뭐 잘났다고 저에게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불교와 뭐냐에 따라 석가모니가 가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산에 가서 공부한 것이 결국 죽음을 다 해결했습니까? 영기질을 만들었습니까? 단 한 명도 못 만들었습니다. 타다가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혀가 작아지는 우유 먹고 정신 차려서 다시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슬퍼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슬퍼한 것, 어구절을 제가 모르는 구절이나 다 봐도 석가모니는 이런 것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입니까? 제자들이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냥 물에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까? 돌아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합니까? 언어도단, 말과 경쟁과 도로써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언어도단의 세계, 거기를 석가모니가 가보겠다고 말했는데 결국은 팔만대장경이라는 수많은 말만 남겨놓고 석가모니도 죽었습니다. 80세에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 30 이렇게 공통해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왜냐하면 도를 닦다가도 같이 않았습니다. 제가 보내 보니까 강한가? 이것이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는 세계는 언어도단입니다. 도를 아무리 통하거나 아무리 말을 잘하거나 콩쿠르를 잘 써도 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대통령이 되어서 전 세계에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대통령은 그 홍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눈치채야 합니다. “야, 우리는 이 지구인들은 살았다. 저 사람을 한반도의 대통령으로 올렸으면은 새들이 굶지 않고 낙원이 되겠구나. 극락이 이루어지겠구나. 지상 낙원, 지상 극락이 이루어질 수 있다.” 지상 극락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 65세 이상 부부는 440만 원이 나옵니다. 65세 이상은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눈에 보이는 나무 한 그루도 낙원으로 보입니다. 월 440만 원이 나오면 부부가 “여보, 이제 우리 싸우지 말고 우리 허경영 만나서 공부하다가 죽읍시다. 백궁에 나갑시다. 우리가 이거 뭐 아둥바둥 더 이상 뭐 물질에 얽매일 필요 없지. 나라가 이만큼 돈 벌어서 잘 사는데 매달 주는데 우리가 뭘 걱정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살기 좋지 않습니까?”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들이 저를 빨리 알아보게 됩니다.

이 사람의 텔레파시로 이 모든 물질, 마이크 등과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마이크도 “Je t’aime.”이라고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Je t’aime.”은 프랑스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데 전 세계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안 떨어집니다. 어느 나라 말을 텔레파시로 해도 알아듣도록 마이크가 반응합니다. 이런 세계가 있는데 이것을 돈을 통해서 하겠다고 하면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혼자 마이크 들고 이 시간 동안 하는 것입니다.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딱 들어가니까 알 것입니다. 모든 물질을 바꿀 수 있는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스폰지도 대화가 됩니다. 이것도 강해져 있습니다. 이것만 강해져 있습니까? 옷도 동시에 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Je t’aime.”이라고 하면 모임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 손은 오악으로 가지고 섭렵해 보십시오. 오대 소자 검문소 말입니다. 제 손은 두 개입니다. 그런데 이 손으로 얼마나 많은 머슴살이를 했습니까? 이 손으로 나무를 얼마나 많이 캤습니까? 굶고 자란 사람의 손입니다. 그래도 이 인간들의 손과는 다릅니다. 전생에 일을 얼마나 많이 해서 손이 이렇게 커졌습니까? 이것은 황소의 손입니다. 황소처럼 힘이 좋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손이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잡아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미워, 미워.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시어머니에게 미워하는 마음을 마음속으로 품고 있을 때 옷에서 무엇이 나올까요? 계속 독이 나옵니다. 해를 끼칠 뿐입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그 사람이 피해를 보니까 예수가 “원수를 사랑해라. 그것이 네가 좋은 방법이다. 미워하는 것은 네 자유인데 네 몸을 버린다. 암에 걸린다. 결과는 암으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꿈의 종류와 효도의 의미
자, 미워, 미워. 옷이 입다 이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자꾸 있으면 이 옷이 몸을 건강하게 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계속 몸은 가라앉습니다. 그러니 후퇴합니다. 이렇게 백, 백 이렇게. 백해는 딱해 있습니다. 백해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에너지는 제가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나가라.” 사랑의 사방에 사랑 하나만 하지. 효과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이 에너지의 인간이 지금 하는 것은 본 사람들뿐입니다. 그래서 빌 게이츠나 이재용이나 재벌가에 있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기혈정, 기혈정의 인간들입니다. 그냥 동물에 가깝고 영이 없는 것입니다. 영이 없지. 무엇이 있습니까? 기혈정.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계속 무슨 꿈을 꾸고 이럽니까?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그 사람들은 잠만 잡니다.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악몽이 있습니다. 악몽은 악몽인데,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사람은 밤중에 잠이 안 와도 시어머니가 자기에게 와서 따귀를 때리는 무서운 꿈을 꿉니다. 또 시어머니에게 밥상을 차려주면 시어머니가 발로 다 엎어버리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가 밥상을 자기 앞으로 들고 오니 그것이 쌓인 감정으로 밥상을 발로 박차는 꿈,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에게 감정이 있었는데 그것이 쌓인 것입니다. 쌓여서 밤에 시어머니에게 자기가 꿈속에서 화를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꿈을 꿀 정도로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이 옵니까? 예지몽을 꿉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예지몽을 꿉니다. 미래를 알려줍니다. “비행기 타지 마.”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서 “얘야, 비행기 그 타지 마라. 이번에 미국 가는 비행기 다음에 타라.” 이런 말을 합니다. 그날 비행기를 일부러 안 탔더니 그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예지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 예지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지가 왜 예지입니까? 미래를 알려주는 꿈입니다. 미래를 알려주는 꿈을 다 꾸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런 저급한 꿈을 안 꿉니다. 해소몽을 꾸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까 마음이 항상 즐겁습니다. 남에게 수치심을 느낄 일이 없으니까 그런 꿈을 꾸지 않습니다. 환자 치료하는 병원의 의사는 어떤 꿈을 꿉니까? 불안한 수술을 하지 않습니까? 의사는 그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안 꾸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술, 담배, 커피, 우유 약간 그 스트레스가 있겠죠. 그 꿈을 꾸고 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립니다.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는 꿈을 꾸거나, 그러다 막 걸어 가지고 그냥 집에 터져 버리는 이런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꾼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도저히 막 화를 매 시간 막 할 가지고 먹 수술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이 스트레스가 몸에 쌓입니까, 안 쌓입니까? 남의 생명이 잘못될까 봐서 막 불안, 공포, 이것이 공황장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또 나타납니다. 바깥으로 나타나면 현실로는 공황장애고 정신병이고 꿈속에 나타나면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이것을 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마음이 우리 이런 사람 영기질로 된 지지자들, 이 사람들은 그리고 많고 왜 예지몽, 좋은 꿈, 그냥 갑자기 무슨 밥상을 시어머니에게 진수성찬을 가져와서 예쁘게 인사를 한다거나 이런 좋은,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 자기 아들이 시험에 붙으려면 그것이 미리 다른 것으로서 나타납니다. 아들이 대문을 열고 싹 돌아오는데 미소를 짓습니다.

그런데 자기 시어머니를 미워하고 이런 사람은 갑자기 시집을 갔는데, 남매를 낳고 20일도 안 되어 남편이 시체가 되어서 왔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은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다가 졸다가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방에 앉아서도 그것도 자기 집도 아닙니다. 작은 월세 집에 앉아서 3살짜리, 2살짜리 쳐다보는데 남편 시신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여자가 뭐라고 하냐? “세상에 하늘이 나에게 이런 청천벽력을 줄까?” 이것이 어떻게 이제 이 애 둘이 발목을 잡습니다. 새 출발이 안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이 여자는 시련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이럴 때 처자 자가 과연 전생의 빚을 갚을 수 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전생의 빚을 갚는가. 그 남편을 아까 나오미처럼 싹 없애 버리니까 시어머니에게 나오미의 본성이 나오지 않습니까? 남편이 없었으니까 “제가 더 시어머니를 보살펴 줘.”라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시어머니, 저는 돌아가실 때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어머니를 장사 지내야 합니다.” 이것이 참 진짜 시험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 애 둘 딱 데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는 집도 아니고 다 돌아가셨으니까 대를 이을 때도 없고, 시험하고 할 수도 없고, 이 난감합니다. 당장 남편이 없으니 자기가 집에서 4살짜리, 3살짜리 키우는 여자가 돈 벌러 갈 수 있습니까? 애 데리고 둘이 데려와서도 물론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난감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면 육아 수당 2명 200만 원,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350만 원입니다. 이 여자의 미래는 보장이 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까 “저 미친 놈이 돈을 어디에 쓸 줄이야.” 이러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한 점의 연유도 아닙니다. 그 여자가 동사무소 가서 “애 둘이 있는데 남편이 죽어서 살 길이 막막합니다.”라고 하면 보건복지부에 가보십시오. 총체적인 대책이 실제 없습니다. 또 자존심 상하게 애 둘 데리고 동사무소 가서 “그게 뭡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제가 왜 국가 국민 배당금을 주는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업이 망해도 국민 배당금이 있구나. 돈 있는 것을 다 떼고 다 망해도 마누라와 둘이 앉아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주 좋지 않습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여야 후보가 여러분을 판매합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차리십시오. 그 사람들 예산 600, 610조 그거 그대로 놔두고 그러다가 뭐 이것도 주고 저것도 줄 좋아합니까? 안 됩니다. 제가 국회 싹 없애고 예산 팍 줄이고 무상 지원합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제쳐놓고 저기라 하겠다고 합니다. 또 국민들을 거지 만들겠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분연히 일어나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것은 손이 저리고 다리가 아픈 것을 아는 것입니다. 발바닥이 붙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영기질의 인간을 만들어서 지상을 극락, 지상 극락, 지상 낙원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가 무섭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에너지 들어가는 말 한마디 하면 저 사람의 조상의 묘부터 시작해서 수백억까지 다 바뀌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라는 말이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는 동격의 말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아무에게도 에너지를 함부로 안 줍니다. 제 축복이니까 우리가 100원씩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이것은 그냥 함부로 주지는 않지만 실험할 때는 에너지를 가지고 실험을 합니다. 축복을 받을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 놓았으니까 에너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실수하거나 죄를 지을 때 축복이 끊기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빼지 않는 한 제 3자는 에너지를 안 뺏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불공정한 선거와 허경영의 경고
아까 어떤 사람이 그 이야기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제가 지금 많이 빚을 냈다고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임자 만나게 될까요, 안 될까요? 끝까지 부정선거를 하면, 불평등 선거를 하면 임자를 만나겠죠. 허경영은 무시무시한 사람입니다. 심상정 후보가 지금 선거운동을 하다가 도리어 중단했습니다. 연락 차단하고 방구석에 있습니다.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허경영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맨날 봤을 때는 여기에 없지 않습니까?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허경영 지지율은 여기에 없는데 심상정 후보는 지지율이 허경영보다 낮아서 충격받아 가지고 중도 사퇴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선거대책위원회 전부 다 사퇴시켰습니다. 허경영보다 낮다고 합니다. 아니, 도대체 허경영 지지율은 왜 안 나오는 것일까요? 저는 솔직히 저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것이 허경영은 내보내 주지 않고, 허경영보다 낮다고 뭐 어떻게 압니까? 말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 지지율이 심상정보다 낮아서 도리어 중단했다고 하면 허경영 지지율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바로 그 점입니다. 이렇게 한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어떻게든 내보내지 않습니다. 지지율이 안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처음부터 안철수와 허경영을 올렸으면 제가 지금 20%대에 올라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안 나오는 사람을 묶어 가두지 않는다고 해도 “허경영이 사퇴했구나.” 이런 생각에 이 지지율이 딱 걸러져 나옵니다. “허경영이 중간에 사퇴했네, 마네.” 정반대 효과가 나 버립니다. 이것은 사람 잡는 것입니다, 후보를.

옛날에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높았는데, 허경영이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가 보다. 이것이 안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그 지지율이 낮아서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많은 사람도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퇴.” 이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입니다. 이런 여론조사할 때 “나 허경영 지지합니다.” 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퇴한 것 같으니까. 이것이 얼마나 특수한 효과를 모르는 것이 사람을 착각시킬 줄 압니다. “허경영이 사퇴해서 이거 심상정도 사퇴하나 보네.” 이렇게 말하면 이것이 이상하게 되지 않습니까? 멀쩡한 사람을 마치 사퇴한 사람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은 매장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허경영이 몇 퍼센트인데 심상정보다 많다는 것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자꾸자꾸 내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아침저녁으로 나옵니다. 허경영 빼고 계속 심상정까지 넣어 가지고 나옵니다. 허경영이 안철수보다 높았던 사람입니다. 여론조사가 어느 날 갑자기 이재명보다 몇 배로 올라가서 안철수가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이상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는 전부 “허경영 대통령 되라”고 난리인데, 겉으로는 길바닥에 하면 허경영 옆에 없는 사람이 되는데, 사람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이 허경영보다 몇 배로 높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합니다. 제가 아까 제목을 왜 썼습니까? 임자 만난다고. 임자를 만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3.15 부정선거 때문에 임자를 만났습니다. 절대 호락호락하게 보면 안 됩니다. 저는 영적인 사람입니다. 천하를 지었다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직도 모를까요? 저 사람들이 저를 안 넣어줍니다. “저 사람 말 좀 들어보자.” 허경영 씨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했으면 몇 퍼센트 나오는지 좀 이런 데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심상정 후보는 3%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왜 허경영 씨는 안 나옵니까? 이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씨가 억울하겠죠. 여기 어딘가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쁜 사람들이 지지율을 조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안철수가 12월 21일부터 14%로 그냥 박치솟는 것도 다 조작이라고 보면 되겠죠.

허경영의 지지율과 대선 토론 참가 가능성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어떻습니까? 허경영 씨는 길거리에 나가서 젊은 사람들이 막 그래도 브이자를 그리고 많이 불러줍니다.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그래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은 그냥 썰렁하고, 안철수도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안철수도 길거리 인기가 없고, 윤석열도 길거리 인기가 없습니다. 허경영 씨는 길거리 지지율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봤던 허경영 씨가 3.2%, 심상정 씨가 2.5%? 그리고 지금 현재로 보면 4등입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 씨 지지율은 진짜 이 정도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두가 기대를 하는데, 4월 대선은 후보 등록 정식으로 하고 난 뒤에 방송사에서 내년까지 합동 토론을 한다고 합니다. 내년까지. 그런데 허경영 씨가 그 방송 토론에 참가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어쨌든 길거리를 보면 허경영 씨의 인기는 장난이 아닌데, 지금 다 조작을 해서 지금 신문에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어제는 3.9% 나왔습니다. 그럼 우리는 일부러 올라가면 됩니다. 목표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저는 지금 한 20%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서 발표할 뻔했는데, 이것은 처음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저 안에 들어가니까 새까맣습니다. 이것은 처음에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지금 내일부터입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의 평균 지지율이 5%를 넘어서면 이제 여기는 의석수가 없으니까 평균 지지율이 5%가 넘어서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허경영이 나와서 떠들어대는 것을 보고 싶다, TV 토론, TV 토론이 아니라 SNL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시면 이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십시오. 그러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이 나오면 재밌긴 할 것인데, 허경영이 나오면 이재명 후보에게 아주 조금 뭐 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의 원조가 “오직 화폐 개혁”이기 때문에, 빚은 이제 백 무슨 소리라든지 간에 허경영은 “왜 그 배꼽에 끼냐?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 얘기다.” 이런 식으로 쳐버리면 말을 못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더군다나 아마 “회원이 이제 검도 걱정 말아라. 지금 낙선하면 대장동 때문에 구속되지 않을까 싶을 텐데, 내가 당선되면 구속시켜 주겠다.” 이런 식으로 음악에 치고 나갈 것입니다. 굉장히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 정신 교육 때에 국회의원들은 다 나쁘지만 여러분은 안 보낸다고 합니다. 지금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나와 함께 이 나라를 만들자, 이런 식의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V 토론이 법정 3회지만 시청률이 높으면 분명히 방송사들은 몇 회 더 편성해서 “대선 합시다.” 이렇게 될 것이니까, 지루한 이 대선 과정에서 단비와 같은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까?

스포츠 서울 맞죠? 유명하신 분입니다. 스포츠 서울에서 어제 했는데 올려보십시오. 허경영이 3.9%입니다. 안철수 10.5%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4% 조사합니다. 3.9%입니다. 심상정 2.9%입니다. 기타 0.4%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거의 다 서울대를 나왔습니다. 20여 명이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유일하게 제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20여 명이 10%대에 올라왔습니까? 4%대라는 것이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제가 4%, 5%, 6%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데 공약 호감도는 8.5%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가 내고 뒤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TV 토론에 각 언론에 텔레비전에 안 나오니까 이런 현상이 온 것입니다. 저도 계속 줄어들어서 5.3% 나오는구나. 스포츠 서울 밑으로 내려보십시오. 좀 더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스포츠 서울은 널리 알려진 유명한 곳입니다. 거기서 했는데도 4% 나왔습니다. 올려보십시오. 공약으로 본 호감도는 6.0%입니다. 6.0% 많죠. 제가 공약 호감도가 8.5%였습니다. 지난번에. 그래도 심상정은 2.9%입니다. 적어도 2.9%입니다. 여러분, 이 이상한 석 계장에게 이것을 주십시오. 이상하죠. 뭔가 미국의 아까 그 방송을 한 사람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여기에서 안 내보내 주니까 저는 사퇴한 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저는 사퇴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나갑니다.

국가혁명당의 지지율과 허경영의 복지 정책
이런 정당 지지도도 보십시오. 정의당 4.1%입니다. 국가혁명당 2.7%입니다. 적은 것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당이 50개입니다. 50개 중에서 2.7%가 적습니까? 많은 것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제가 3.9%이고 1% 차이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엄청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정당이 여기에 있습니까? 공화당도 있고 여러 가지 여러 당들이 있습니다. 아무도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0.1%도 안 됩니다. 우리 정당 지지율이 3%에 육박했습니다. 정의당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정의당은 국회의원 6명이 있는 당이고, 국회의원도 없는 당이 3%대에 온 것입니다. 이것은 스포츠 서울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공신력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앞으로 오늘부터 여론조사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발바닥에 땀이 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발바닥에 땀이 나야 제가 책임질 것이니까. 국가혁명당이 벌써 3%대까지 정당 지지율이 올라갔다는 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제가 3%의 정당 지지율이 옛날에 있었으면 대통령 선거에 5%가 안 되어도 나가는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있으면 정당 지지율이 군역 나는 대통령 선거에 굳이 5% 안 받아도 7%로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당 지지율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지난번 선거에 이 정당 지지율이 2.7% 됐습니까? 안 됐습니다. 몇 %밖에 안 됐습니다. 지금 엄청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제 지지율을 밑으로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국가혁명당 홍보를 어마어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되면 정말 그 젊은 여성이 애 둘을 업고 남편이 죽었을 때 구차하게 남에게 손 안 벌리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 한 달에 200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350만 원입니다. 그러면 직장 다니기 좋게 애를 봐주는 사람도 둘 수 있습니다. “제가 직장 다닐 테니까 좀 봐주세요.”라고 합니다. 돈을 받지 않아도 월급이 나오니까 그렇습니다. 350만 원이 있으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애 키울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제가 얼마나 섬세하게 여러분의 생활을 꿰뚫고 있는지 아십니까? 저는 평생 어릴 때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전쟁한다고 해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부모님들을 좀 걱정 안 끼치고 “아이고, 내가 빨리 죽어야 할 텐데.” 이런 소리 안 하고 살 수 있게 할까? 자식에게 얼마나 미안하면 그 말을 하고서 자식이 피땀 흘려 집으로 오는 그 자식의 돈을 기대고 사는 노인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제가 노인 수당을 65세부터는 70만 원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이 2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혼자 220만 원씩 살아가는 것입니다. 노인들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 혼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440만 원 받는 사람보다 220만 원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150만 원까지 오는 것은 좀 어려운 시기입니다. 노인들은 220만 원, 젊은 사람들은 150만 원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부가 있으니까 300만 원이 나옵니다. 제가 노인들을 위해서 배려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불평등을 애들 장난하듯이 쓰시려고 하는데 됩니까? 안 되겠죠. 이렇게 힘없는 사람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미래의 싹을 싹둑 잘라 버리면 됩니까? 우리가 거짓말하고 이렇게 남들을 편견하고 불평등한 것은 자기가 모르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동악성제의 유훈과 선악의 인과응보
옛날에 중국의 명심보감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것이 나옵니다. “동악 성제 순회 왈.” 동악 성제는 왕, 황제입니다. 순은 유훈입니다. 동악 성제가 죽을 때 하는 말이 순이라고 합니다. 유훈이라는 것은 종이로 남긴 것이고, 유언은 말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언, 말하는 것입니다. 왕이 하는 것은 유언을 안 합니다. 순이라고 합니다. 왕이 마지막 죽을 때 남기는 훈계입니다. 왕이 죽으면서 신하들을 찾으려고 자기 왕자를 앉혀놓고 죽으면서 임종할 때 하는 말, 임종을 순이라고 합니다. 임종하면서 훈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평소에 한 말보다 더 무섭습니다. 순입니다. 동악 성제 순이 말하길, 무엇이겠습니까? “일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그것은 동악 성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마원이라는 사람이 한 말입니다. 마원이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일 행악이라도 악좌 위원이라.” “일 행선.” 사람이 하루에 착한 일을 했지 않습니까? 해도 복수 미진, 복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습니다. 복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 제가 착한 일을 했다고 복이 옵니까? 그러면 무엇이 왔을까요?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졌습니다. 화장 원입니다. 우리가 이런 불평등한 것을 군소에게 자꾸 생기게 하면 하늘에서 어떻게 할까요?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착한 일을 하려고 했다고 하면 복은 가까이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화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립니다. 자기 아들이 자전거 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을 탁 내려 버립니다. 대단하죠. 복은 오지 않았는데 분명히 자기 아이가 학교 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이 피해인데, 그것을 싹 피해 줍니다. 재앙을 자동적으로 멀리 가게 해 버립니다.

악을 짓는 그 순간에 그 인간들이 말하는 복입니다. 물론 우리 백궁 가는 복은 아니지만. 그런데 하루에 악을 행한 놈은 어떻습니까? 악은 당장 오지 않습니다. 화송이 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습니다. 제가 누구하고 막 싸우고 시어머니를 미워해도 당장 재앙은 안 옵니다. 그러나 무엇이 멀어져 버립니까?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이것이 자동적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복이 저절로 멀어집니다. 제가 유한복이든 무한복이든 다 멀어집니다. 자동적으로 복이 멀어집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무엇이라고요? 여주는 이제 충만한 무엇입니까? 봄 동산입니다. 봄 동산에 무엇과 같다고요? 풀과 같습니다. 그러면 봄 동산에 풀이 나면 그 풀이 나중에 무성해집니다. 순식간에 자랍니다. 봄 동산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풀이 날까 그랬는데, 봄에 파종했는데 얼마 있다가 풀이 그냥 무성하게 자라는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과 같이, 여천 일지 취하, 무엇입니까? 눈으로 그 자라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눈으로 그것이 불리운 기장이라도,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봄 동산에 풀이 불리운 기장, 자라나는 것이 안 보입니다. 불리운 기장 아니라고 무엇입니까?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착한 일 하는 사람은 봄 동산에 풀과 같이 자라나서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라는 것이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복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행악지는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숫돌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칼을 갈면 칼날이 무뎌집니까, 안 무뎌집니까? 칼날이 없어져 버립니다. 칼날이 점점 사라집니다. 칼을 갈아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이것 또한 안 보입니다. 불리운 손자는 손해보험 할 때 손자입니다. 불리운 기손이라도 눈에 그 피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여서 점점 어떻게 된다고요? 무뎌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무뎌져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동악 황제가 황제니까 황제가 임종 때 남기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밑에 신하들이 낮아 보이면 절대 누구도 악한 짓 하지 마라. 반드시 그것이 돌아온다. 네가 절대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봄 동산에 풀과 같아서 불경기장, 자라는 것이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그냥 불경기장이라도 매일매일 늘어나서 나중에 큰 풀밭같이 되어 버립니다. 갈대밭에 가보면, 제 키만한 갈대가 바짝 말라 있습니다. 저 갈대 같습니다. 그때 한 여름에 가보면, 그 큰 갈대가 다 어디로 갔고 다시 그 키만한 갈대가 새로 솟아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 키만한 장대 갈대가 바짝 말라 있을 때, 이 갈대를 무고해 하지도 않는데 또 내년이 되면 그 갈대 옆에서 작은 갈대가 나와서 요만하게 크고, 그러면서 그 옆에 있는 갈대는 거름이 되어 버립니다. 저절로 죽어서 그 자취도 없어집니다. 누가 와서 갈대를 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도 갈대가 저절로 사라지면서 새 갈대가 올라옵니다. 재밌죠. 우리는 악이라는 것을 저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가 이것을 7살 때 배운 것입니다. 7살 때 이런 문장을 공부했겠죠. 농가입니다. 사망이라는 것은 적금 회장의 표정입니다. 적성이 잠이 편견이 풀어. 조금 더 꼬맹이가 이 위자 손 얘기입니다. 동악 성제 순의 왈, 이렇게 한 말입니다. “일 행선이라도 복수 미진 화자원이야. 화수 미진 복자봉이야.” 뒤의 것은 악을 행하면 그렇습니다.

불평등한 선거에 대한 경고와 허경영의 원칙
지금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자들이 언론사들이 허경영을 빼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들이 화를 짓는 것입니까, 복을 짓는 것입니까? 선을 짓는 것입니까, 악을 짓는 것입니까? 대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 저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겠죠. 제 유튜브 한번 보십시오. 보시고 제 자식들이 어떻게 해야 교통사고 안 나고, 비극적인 사고가 안 나는지 그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좋은 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신의 일은 절대 실패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만약에 공평하지 않을 때는 재앙이 많이 일어납니다. 저는 공정하게 선거를 하고 싶고, 공정하게 이 지구의 질서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이 동악 성제가 돌아갈 때 남긴 이런 말들이 중국 사람들, 이 중국 황제입니다. 중국의 이런 황제들이 그래도 이런 유교적 교육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곱 살짜리 제 머릿속에 어릴 때 들어간 것은 안 없어집니다. 어릴 때 들어간 것들은 머릿속에 잘 남아 있습니다. 이런 말들을 배우면서 제가 한 어려운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저 골목에 빵 장사가 빵을 진열해 놓고 졸고 있는데, 저것 하나 가지고 훔쳐 먹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가서 훔쳐 먹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이 머리에 가득 들어있는 제가 그 빵을 훔쳐 먹을 수 있을까요? 굶는 것이 그 바람에 제 손이 양반 손보다 절반 정도 됩니다. 얼마나 많이 굶었습니까? 그래도 이런 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다 보니까 이것이 나쁜 길로 갈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 학교 동기가 올라와서 “야, 너 여기서 어우러져 오니까 내 방에 가자.” 그래가지고 만나러 걸어 내려갔습니다. 내려서 그 방을 딱 갔는데, 한남동 이태원입니다. 단칸방인데 담배꽁초가 방구석에 가득합니다. 소주병이 한 수십 개 정도 있습니다. 그것이 야간 중학생, 야간 고등학생 방입니다. 그 직업은 굿판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회선을 끊어야 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당장 가야겠다. 나는 간다.”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주먹에게 끌려갔겠습니까? 가서 보니까 이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다시 꼭대기에 올라왔습니다. 어떤 유혹도 저를 못 벋어납니다. 그래서 담배 피우는 사람, 술 마시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지 않아야 한다고 구구절절이 어릴 때 배웠습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에는 사중이 된 데도 항상 정도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대통령 선거 때도 제가 여야 후보에게 무엇을 합니까? 안 합니다. 절대. 왜 남의 가정에 부인을 잘못 걸고 뭐 부인이 전화를 했냐는 이래가지고 왜 보고 싸움을 붙입니까? 대통령은 그냥 자기 정책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상대 후보의 부인의 사생활을 뜯고 뭐 어떻고 이런 말을 우리가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비열한 것입니다. 그것은 악을 짓는 것입니다.

스톡홀름 증후군과 허경영의 정치 철학
제가 볼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잘한 것이 있다면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그 정도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들의 그것을 펼쳐내 가지고 옛날에 조국 장관도 그랬습니다. 부부 사이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고 가정을 파괴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대통령 되는 것이 목적이지 남의 가정 파괴가 목적입니까? 어느 사람이 부부지간에 안 싸우는 사람이 어디에 있고 가정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뽑는 것이 아니라 무슨 연구를 뽑는 전쟁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절대 악의 편에 서면 안 됩니다. 그냥 제 공약 내세우고 제 점수가 좀 달랐는데 제 점수도 안 내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여당 후보의 부인 이야기하고 야당 후보의 부인 흉내 냅니까? 안 합니다. 허경영 후보의 여론을 좀 넣어 달라는 것뿐입니다. 제 여론을 좀 공정하게 해 달라는 것뿐이지 뭐 대놓고 부인이 무슨 말을 하고 연구 이런 것은 관심이 있습니까, 없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남의 가정을 싸움을 붙여 가지고 풍비박산을 만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거기에 자식이 또 있는데 그 자식들까지 붙들고 흔들어서 풍비박산을 만들면 그것은 남의 가슴에 못 박는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대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들이 모인 그 집단들이 한다는 소리가 맨 상대방 후보의 부인 흠집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것으로는 안 됩니다. 국가가 이렇습니다. 우리가 새 시대로 갈 수 있습니까? 이래가지고 절대 남자라는 것은 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교육받고 자라도 남의 허물을 용서하고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니 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상대 대통령의 부인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래 가지고 자기 표를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선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인이 가서 칼을 갈고 도둑질해서 남편을 검찰총장 만들고 도지사 만들어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 부인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더 대단한 것이지 그 범죄를 계산해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정의를 몰라서 이런 소리 하는 줄 압니까? 스톡홀름 컴플렉스라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컴플렉스가 무엇입니까? 스톡홀름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 나라의 은행에 강도가 다섯 명이 들어갔습니다. 총을 들이대고 “전부 바닥에 엎드려!” 이러니까 전부 엎드렸는데, 남자 자기에게 결혼하자고 달라붙던 그 남자가 제일 먼저 엎드리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딱 엎드려 가지고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 행원들이 다섯 명이 있습니다. 그 은행에 그 자기들과 연애하던 남자들의 꼬락서니를 본 것입니다. 얘들이 총구를 들고 돌아다니고 땅에 엎드리라고 해서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런데 이 다섯 사람이 잡혀서 실수해서 감옥에 갔는데, 이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왜 했느냐? 남자답다는 것입니다. 남자답다고. 아무도 쏘지 않고 협박만 했는데 은행 직원들이 엎드리고, 얘들은 의젓하게 신사도를 지키면서 강도는 강도인데 아주 신사도를 지키면서 돈도 털 데다가 이 천천히 가지고 못 털었습니다. 체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들이 그 여자 하나도 쏘지도 않고 은행 사람도 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체포되어 갔는데 이 여직원들이 그 사람들을 면회 다니기 시작해서 면회 다니다가 결혼했습니다. 다섯 쌍이 다 결혼했습니다. 그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법을 어겼지만 그 사람들이 대담하고 남자다웠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에게 총을 들고 와서 말로 협박하는데 그 모습이 남자다운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런데서도 사랑이 나옵니다. 그 사랑이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왕비가,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그 왕 앞으로 왕이 될 사람입니다. 황제, 왕세자보다 그 말 훈련 가르쳐 주는 말 조교사, 불륜이 있어서 왕실을 나왔습니다. 이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 잘 지킨다고 좋아합니까?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본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제 강의는 강의 자체가 재밌습니다. 재밌지만, 강의가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재밌다는 말입니다.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유훈을 남기는데 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언론사, 간부들, 허경영을 빼라는 이 명령에 따르는 간부들, 자기들 마음대로 다 합니다. 그러면 공정성을 잃어버리면 그것이 언론입니까? 허경영을 배제시킨 것이 잘한 것입니까? 자기들 자율에 맡겼다고 해서 재빨리 저를 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 자식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꼭 한번 보십시오. 허경영을 뺐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것은 정말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선조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행악진은 여 봐도 지속하여 불리한 히 손 당장 손해가 뭐 이적 등 장소 내가 보이지 않아. 불경기 손.” 불경기 손이라도 당장 그 손해, 거기 짜야. 그 손해 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경기 손이라도 반드시 매일같이 그 인생이 무너져 가기 시작합니다. 허경영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런데 하늘의 주사위는 이미 던졌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미 그런 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다가 주마가편, 주마가편이 무엇입니까? 달리는 말에 채찍질. 이 일련의 보내는 이 굴레는 반드시, 작업체, 사진, 작업체 사는. 이것이 무엇에 지금 같냐 하면, 자중 지난 것 같죠? 그 자업자득입니다. 이것은 또 자업자득입니다. 서로 있고 서쪽 자업자득, 자업자득입니다.

허경영의 TV 토론과 복지 정책
이번 선거에 제가 나가서 붙으면 전 세계인들이 영기질이 바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이 뭔지 잘 모릅니다.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영기질이 되면 이런 물질들과 소통이 됩니다. 그런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이런 것과 소통이 되는, 대화 되는 텔레파시가 통하지 않습니다. 저 초점 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TV 토론을 한 것이 있습니다. 복지 TV. 거기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니까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복지 TV를 틀어보십시오. 가져왔습니다. 이것, 이것 제가 될 수 있는 우유입니다. 과연 여기에 제 사진부터 있죠? 이것이 썩으면 이것이 터져 버립니다. 우유가 6회로 들어갔습니까? 제가 이것을 드니까 허리가 삐끗합니다. 이렇게 우유를 많이 마셨습니까? 정경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정경수입니다. 오늘은 제20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듣는다. 오늘은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정책과 이슈에 대한 여러 얘기를 탐색해 보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모처럼 복지 TV에 오셨으니 우리 복지 TV 시청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복지 TV를 통해서 많이 인권이 신장되고 또 대한민국 복지도 이제 선진국 복지, 복지의 어떤 특별한 조건이 보지 않는 개방된 복지, 그런 복지 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복지 TV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거든요. 후보의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된 정책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 기간에 국민들을 어필하기보다는 평소에 그동안 쭉 살아온 것이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께서는 20대, 30대, 220 선거 4세대 청년층에 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러 가지 여론조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에 홍대 거리를 가셨다고 청년들을 많이 만났어요. 제가 온다고 하니까 또 많이 다르지만, 항상 그 사람이 많습니다. 전화도 1초에 한 통씩 올 정도니 봐줄 수 없지만 전화가 계속 옵니다. 한 2, 30년간 그렇다고 봐야죠. 하루 이틀이 아니고. 그 청년들 만나서 많은 것을 파악하셨어요? 항상 가족같이 대해야 합니다. 청년들을 보면 그냥 친구처럼, 또 형제처럼, 자식처럼, 청년들이라고는 자연스럽습니다. 계산해서 표를 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심전심으로 다 통합니다. 요즘 시대 청년들이 가장 가지고 큰 고민이 1위가 바로 취업이고 2위가 사랑이라고 하더라고요. 사랑을 제친 취업, 또 이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충을 직접 그날 들어 보셨는데요. 이야기 들어보시니까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까? 청년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의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뭘 해주겠다, 이렇게 안 해도 제가 되면 소통이 되는 사람이니까 항상 전화도 마다 않고 소통도 됩니다. 자기 부모들보다 더 가까운 사이, 친구같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기성 정치인들이 희망을 다 빼앗아 갔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수능시험을 폐지해야 합니다. 중학교 때부터 자기가 잘하는 과목만 시험 쳐야 합니다. 만약에 만신창이 우리나라에 오면 그 시험에 붙을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을 공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과목을 다 해야 하니까. 그래서 자기 잘하는 것 한 과목만 중고등학교 때부터 시험 치는 모의고사를 써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당선작을 대학 입학이 결정됩니다. 내신도 이제 적용하지 않습니다. 도시 주변에는 학생들이 지방 고등학교로 막 옮깁니다. 왜 내신 잘 받으려고. 그럼 시골에 있는 학생들은 자기 동네에서 학교를 볼까요? 도시 애들이 다 안고 무장을 해 들어와서 내신을 빼앗아 버리니까 자기 동네에 있는 학교도 못 가고 다른 학교를 가야 합니다. 내신 때문에 서울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라면 서울 주변에 사는 애들이 고등학교를 못 갑니다. 저 더 먼 곳으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지방 학교로 온다는 것입니다. 9등급 내신 1등급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성 대신은 폐지합니다. 이 여자가 아나운서인가?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우리는 2분이 굉장히 카메라를 잘 받으니까 이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그렇습니다. 쳐다보는데 연간 돌아올 못하게 앞에서 여러 개 쳐다봅니다. 아주 귀엽게 여러 어떻게 쳐다보더라고. 그게 강의 저지 뭐 말을 해야 되는데. 연금 4. 우리 요것이 여고생들이 한다. 이번 카라 저비스 다저 복장이 그럴까 많으신데 머리를 이렇게 생머리를 땋았는데 상당히 단정해 보이죠. 굉장히 그 좀 늦어 작아지고. 개 쳐다봐. 제가 지금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아, 점에서 강력하게 못 하겠어. 60대지는 폐지합니다.

청년층의 지지와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지금 말씀 듣고 보면 20대, 30대 청년층들이 대단한 지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기 스타 못지않은 대단한 대통령 후보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이 여파가 계속해서 대선 투표까지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 분석가들이나 여론조사 기관들은 저를 넣어주지 않지 않습니까? 제가 5.7%까지 나온 지 한 달이 넘었는데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저는 상당히 안철수 후보의 약 2배 정도 인기가 있던 사람인데 저를 방송에서는 보도 안 해주고 안철수, 심상정까지 보도를 합니다. 또 어떤 때는 김동년까지 보도를 합니다. 0.1% 나오는 사람까지. 그런데 10%대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을 보도를 안 해줍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무슨 연유인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제가 밝히겠지만 왜 저를 그렇게 겁을 내는지. 그것은 언젠가 제가 밝혀낼 것입니다. 하여튼 이런 편견 어떻게 야구 마키 오일 머니 부를 가지고 합니까? 국민의 민주주의 3대 원칙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습니다. 거기도 평등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국회의원이 많다고 해서 우선권을 주고, 국회의원은 500억 정치자금을 주고 우리는 10원도 안 줍니까? 그 사람들은 방송을 통째로 다 국가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영 텔레비전을 독점하듯이 이러고서 일방적인 보도를 해주면서 우리가 나왔다는 것을 한 번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방송을 볼 때, 이 우리나라가 미개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대통령 후보 선거 때 보면 대한민국은 철저한 미개국이고, 이것 고쳐야 합니다. 제가 요도 불평등이 심합니다. 기호 1번, 2번은 몇 달 정도 쓰고 있는데, 우리는 대선 후보 등록한 이후에 나옵니다. 앞으로 두 달 있습니다. 건강한 5개월 동안 예비 후보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가 지방에 가면 “우리 허경영 씨 기호가 몇 번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기호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평등한 것이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것이 7가지입니다. 언론 보도 불평등,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TV 토론 항상 여론조사도 불공정입니다. 항상 1번, 2번을 3위 차지하니까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 배제됩니다. 전화 받았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런 게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 번호도 추첨에 의해서 여론조사도 돌아가면서 이 뒤에 사람이 앞에서 할 때도 있어야지, 앞에 사람이 뒤에 갈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무조건 1번, 2번만 여론조사에 먼저 물으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귀찮아서 들고 있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러니까 여론조사 불공정, 선거 자금 불공정, 기호 불공정, 언론 모습으로 지지율 불공정. TV 토론에서도 또 기득권 후보들은 달리 따로 합니다. 매주 5명만 분석가들은 따로 하고. 이런 것은 원치 않습니다. 너무 불공정한 일이 많다는 것, 솔직히 말해서 제가 여기 나와서 앉아 있지만 동물원 원숭이처럼 이렇게 체포 나와서 뭐 이렇게 꼭 해야 되느냐. 평소에 젊은이들과 국민들에게 저는 많이 알려져 있고, 그대로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 정책 제가 말 안 해도 다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대로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가 3600개도 안 없어집니다. 우리 인구가 0.7, 그러니까 한 사람이 애기를 낳아야 하는데 0.7만 됩니다. 0.7이 안 되는데 지금부터 한 30년 후에는 인구가 사라집니다.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하여튼 25년 후에는 대학교 입학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가 그렇게 없어지는데 삼각형으로 되어 있던 인구 비율이 어린애가 제일 많았습니다. 이제는 노인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역삼각형으로 위에 노인이 제일 많고 어린애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 점점 갈수록 초등학교 3600개가 없어지고 인구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결혼을 장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라 살리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돈 1억을 어디서 주냐, 사기꾼이다, 코미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때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것을 저는 미리 다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예언을 많이 하셨죠. 충분히 했습니다. 경고도 하고 얘기 안 해도 봤는데 호미로 막을 것을. 1년에 45조라는 출산 정책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산모가 1억 6천씩까지 받아야 할 돈인데 하나도 안 주고 5개 16개 부처가 나눠 가지고 출산, 유산, 자기들 다른 용도로 다 예산 전용을 해 버리니까 300의 한자는 1 반감.

허경영의 청년 주택 공약과 복지 혁명
저는 여러분이 기성 정치인에게 실망하지 오래고, 우리 청소년들은 정보망이 많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이저 채널이나 이런 것만 보는 노인들은 무조건 그것을 미래를 모르고, 좀 재미있는 사람은 찍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자꾸자꾸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젊은이들에게 “저를 찍어달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선거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처럼 지킵니다. 맞습니다. 이번에는 청년 정책을 위한 복지에 대한 공약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특히 최근 서울 용산 미군 기지를 청년 주택의 터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공약은 필요하신지,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용산 미군 기지 100만 평은 한강과 다 있고, 남산과 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100만 호를 지어서 결혼하는 사람은 무료로 살게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런 주택, 물론 이 상가가 있습니다. 청년들을 100만 호를 지으면 그 기상 인구가 300만 명인데 거기에 상가가 주를 이룹니다. 그 상가만 분양한 금액만 가지고 청년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땅은 국가,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료로 주는데 누구든지 거기서 결혼한 사람만 들어갑니다.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원하면 나와야 합니다. 1층은 100만 평이 전부 공원입니다. 차는 전부 지하로 들어가니까 본인이 몰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입구에서 발레파킹을 해줍니다. 모든 유치한 것은 자동입니다. 참 안타깝게도 나타나고 자기가 시장에서 물건을 별도로 최대가 있어요. 올라옵니다. 아주 전무후무한 전자동 시스템인데 자동차 도난 사고나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없습니다. 국민이 주차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렇게 되어 있고, 1층은 전부 잔디밭입니다. 100만 평에. 그리고 기둥들이 한 100m 간격으로 있고,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밑에는 전부 공원입니다. 그리고 그 옥상은 전부 50층인데, 그 50층 옥상 위에 무궁화원입니다. 잔디밭입니다. 그럼 옥상끼리 연결이 되어서, 그 위에서 서울역으로 갈 수도 있고, 남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옥상을 통해서 한강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위가 다 소통이 됩니다. 위에서도 자전거 주차장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서울 시내 어디를 갈 수 있고, 또 밑에서도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직도 특수한 공간을 첨단 주택들이 우리가 엄청나게 상상할 수 없는 최고의 주택을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지금 복지 정책을 뭐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더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바꿔야 할 점이 많은데. 조성하는 이 원하면 나와야 되는 됩니다. 그 여기에 짓고, 또 어디다 짓냐면 성남 비행장 있죠. 서울 공항, 성남 비행장이 한 200만 평 됩니다. 용산 미군 기지보다 2배 크고. 이 일대를 전부 개발하면 300만 평이 됩니다. 거기에 또 이 청년 주택을 짓는데, 거기는 나이 좀 든 사람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산이나 현재 분당에 있는 아파트 구조하고는 다른 구시대 구조의 최첨단 구조로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게. 지하 주차장도 안 들어가고, 차 딱 나가면 차가 탁 나와 있습니다. 대기 앞에 딱 대기한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그 처분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몇 만 하면 자전거로 용산, 자전거로 움직입니다. 옥상 가도 자전거 주차장, 밑에도 자전거 주차장. 나머지 지하 잔디밭, 옥상 잔디밭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운동하러 다닐 필요 없습니다. 분당이나 일산, 저 변두리에 청년들이 집을 좀 싸게 얻고 애가 오다 보면 출근하는데 1시간 반, 집에 가는데 1시간 반, 이것은 뭐 피곤해 가지고 말입니다. 재질 안 해서 아주 높다 오니 됩니다. 그런데 권양 꼬 아파트까지 자전거 타고 쫓아 태웁니다. 운동 또 출근할 때 운동 왔다 갔다 하는 제가 제 온 도시가 뿐입니다. 좋습니다. “여보, 내가 직장 갔다 올게.” 그리고 자전거 타고 옥상에서 잔디밭을 쫙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착 내려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해외 골면서 우신 한번도 또 집에 올 때 또 운동회 자전거 운동 싹 타고 또 용산 서울에서 4 골라 가지고 그 아파트 옥상을 새 카드 옥상 밑으로 짜 카드. 50층이니까 25층 미만은 밑으로 가겠죠. 잔디밭으로. 용산 미군 기지가 100만 평이 다 보입니다. 기둥이 한 10m 되니까 좀 굳이 않게 빠진다고 이 자전거들 다닙니다. 좋지 않습니까? 차도 없습니다. 자동차도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그 잔디밭 밑에 들어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래가지고 직장 왔다 갔다 하는 하루 3시간 4시간이 없어집니다. 러시아가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냥 자전거 타고 왔다 갔다 하다가 한강 둔치를 원작자 안 나와서 한강 한 바퀴 돌고 그래 집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면 운동 끝났죠. 운동 끝났지 않습니까? 직장에서 있을 필요가 자전거 타고 오면서 화이팅 하면서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전철에 2시간 하루 3시간씩 갇혀 가지고 출근하는 청년들의 언니 어떤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을 풀려면 서울 공항 자리, 용산 미군 기지 자리, 이것 청년들의 꿈의 아파트를 지어 주겠다. 좋지 않습니까? 굉장히 현실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뭐 거기다가 유엔본부를 갖다 놓자, 이런 정신 나간 소리가 되어 있습니다. 유엔본부는 판문점에 가져가야 합니다.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습니다. 왜 몸이 그냥 그렇습니까? 그럼 어쩌죠? 이제 판문점에 갔다 하면 됩니다.

국민 배당금과 자본주의 원칙
그 바꿔야 할 것입니다. 복지 예산이 이명박 대통령 있을 때 국가 예산이 200조였습니다. 200조인데 복지 예산이 한 40%였습니다. 100조 안 됐죠. 근데 지금은 600조 정도 되는데 국가 예산이 이렇습니다. 여기서 복지에 대해서 한이 상당히 많이 차지합니다. 그렇습니다. 한 40% 차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지금까지의 복지 예산은 전부 없앱니다.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1인당 150만 원씩 평생 줍니다. 그래서 그것이 복지 대안입니다. 지금 공제민들에게 주는 그 생활 보호 대상자들에게 주는 돈 이런 것은 몇십만 원에 묶어 놓고서는 일도 못하게 하고 자동차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애들 태워서 학교도 갈 수 없습니다. 걸어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복지 그 돈도 모든 그 어려운 사람의 공장에 가지 않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150만 원씩 찍혀야지 안 찍히면 이것은 지금 복지 예산은 안 그렇습니다. 받는 사람 있고 안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특정한 세력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 절대 그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공원이 나오고 이상 우리 그 복지 예산이 정확하게 분배된다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복지도 보편적인 복지가 국가 복지라기보다 국민 배당금은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돈이 7천억인데 5천만 명이 한 사람당 14만 원씩 내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대표이사입니다. 그러면 국민이 15억, 10억을 전부 다 내놨으니까 어린애 간단해도 15억의 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민이 이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이 제가 투자한 15억에 대해서, 14억에 대해서 배당금이 3년. 그런 국가가 영혼을 해서 세금을 600조를 거뒀습니다. 70%는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이 되어도 시골로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쓸 것입니다. 국가의 판공비 아닙니다. 또 청와대 안에서 밥 먹고 잠자는 것 제가 제 돈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절대 대통령이 주는 것 안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 돈으로 하는데. 국가 공무원, 국회의원들도 100만 명 뽑아 가지고 월급 안 줍니다. 보십시오. 내야지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지방의원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국가가 낭비할 수 있는 예산이 70%입니다. 그것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 월 150만 원.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생기지도 않고. 국가가 성모님. 이 토론은 대통령 후보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는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끼리 앉아 있고. 그리고 앞에 무엇이 있습니까? 탁자가 뭐 이렇게 있고. 점이 좀. 근데 이것은 대담 형식입니다. 대담 형식 토론은. 대담한 의식입니다. 대통령 토론은 약간 좀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 근데 제가 할 때는 좀 부드럽게. 탁자도 있어야 합니다. 물컵도 전기세 지부 터질 것 아닙니까? 금방 붓다가 금방 불법 집어 던집니다. 그러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설이 됐는데. 여기는 뭐 노인네 앉혀놓고 설이 있을 수 있습니까? 노인네는 또 MBC 간판 스타였습니다. 평생 아나운서만 하셨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니까 말도 번쩍 아나운서께서 전설입니다. 저는 문 앞에서 뭐 제가 너무 뭐라 뭐 감정이 있습니까? 근데 다 옆에는 또 어떻게 예쁜 여자가 또 앉아 가지고.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이런 데 뭐가 성질을 낼 수가 있습니까? 그냥 양반 쳐다보면. 남자가 인상 좋고 아주 훌륭하고 복이 있는 분이지 않습니까? 또 옆에는 또 그 사람 딸같이 또 착하고 예뻐 보이는 여자가 앉아 있지. 제가 중용이 들어서 제대로 토론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또 좀 앤 또 그 죄 같아. 입에서 저거 토론할 때는 용 좀 해. 이 취 감액입니다. 조명이 그냥 얼굴에 광이 팔짝 없이 포장 납니다. 제가 조명을 받으면. 근데 여기는 좀 즉, 이것이 이제 복지 TV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천장의 조명이 몇 개 없더라고. 그래서 넘지 제가 TV 토론, 대통령 토론도 나가봤지만 토론하는 스튜디오가 조명이 좋습니다. 조명이 막 수백 개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조명이 몇 개 좀 없죠. 제 얼굴이 약간 궁금해 보입니다. 뭔데 저는 얼굴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도착하자마자 나가야 하는데 좀 궁금해. 그래도 이것도 금지 적지입니다. 국가가 성원이 불리한 생깁니까? 똑같습니다.

허경영의 복지 혁명과 경제 비전
저는 복지의 혁명이 국가 복지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을 줍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넣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28세 이상 자녀가 두세 명 있는 집은 1억이 들어옵니다. 한 달에 몇백만 원씩 들어옵니다. 1,600만 원 뭐 이렇게 들어옵니다. 내 식구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아들 딸 둘이 있는 사람은 한 달에 600만 원씩 평생 들어옵니다. 월급 말고. 그래서 우리 국민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당장 만들어 주겠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 무역 세계 7위입니다.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이 맨날 80%가 적자이고 돈 걱정입니다. 월급 받으면 적자입니다. 심지어 자녀를 적게 낳다 보니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가 요양 병원에 있어도 돈이 남습니다. 150만 원씩 나오는데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줍니다. 노인 수당을 줍니다. 노인 한 사람이 220만 원 나오니까 늙은 부부들이 440만 원 나옵니다. 매월 생활이 못할까요? 오히려 사회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 번에 있어도 돈이 남아. 1,400만 원, 1,500만 원 많이 남아서 자식에게 줄 수 있습니다. 돈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때문에 아마 병원비가 이 부부가 싸움이 붙어 이혼합니다. “아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는 두 달, 석 달 병원비를 안 주고 당신 부모님만 병원비 밀어주냐?” 싸움이 돈이 모자라니까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근로자의 80%가 월급을 받는데 적자입니다. 그나마 지금 돈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 심각합니다. 우리는 잘 사는 국가인데 왜 우리가 돈 걱정을 해야 합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가 쓸데없이 쓰는 것은 전부 절약해서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 주겠습니다. 18세 이상 대학 등록금 걱정 보십시오. 매월 150만 원 나오니까 각각.

한편 허경영의 복지 정책을 보면요, 1020 누리꾼들은 “허경영 정책만 같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현실 가능성이 적다면서 희화하는 의견도 나오거든요. 그런 얘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제 복지는 복지 예산이 아니고 배당금입니다. 투자자가 받아내는 배당금. 자식 앞에 부모가 또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국가의 그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가 받는 것. 제가 주는 150만 원은 어른들의 최저 생활비, 배당금입니다. 국가의 재산이 국민의 것이니까 주로서 받는 배당금입니다. 제 것은 복지가 아닙니다. 받을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입니다. 청구권, 국가는 국민의 것이니까 국가로부터 청구할 권리의 청구권. 평등한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있는데 제 청구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꼭 그렇지만은 복지 예산은 청구권이 아닙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하니까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가 서로 힘든 생활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 끝난 것도 아니고, 이 코로나 정책이 물론 열심히 방역 정책은 하고 있지만은 그래도 뭔가 잘못된 것 같다 이런 국민의 여론이 우세합니다. 방역 정책은 많은 의료진들이 열심히 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거기 있습니다. 이런 상황 중 소상공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의 그 업소에 시간 제한은 없어야 합니다. 전부 다 지하철도 백반에 타고 다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왜 식당이 어떤 업소 시간 제한을 둡니까? 그러면 이것은 이 우리 국민의 정말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이주자 먼지, 개업자의 원칙, 언제 세금 내니까 내 스스로 꼭 보게 끌고 계약해서 언제 오세요, 손님 열매가 이제 오세요, 이렇게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개업자의 원칙을 놀래 과실 책임의 원칙, 거기서 만약에 환자가 나오면 그 업소 문 닫습니다. 자기가 책임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업소를 몇 시까지 해라 하지만, 이것 왜 합니까? 이것을 정부가 당장 시정해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왜 좋냐? 계약 자유가 있습니다. 구단도 무엇이 있습니까? 과실 책임. 제가 제 업소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오면 제가 문 닫는다고 계약했습니다. 근데 코로나 환자도 안 나온 데서 왜 문을 닫으라고 그럽니까? 몇 시간을 제한합니까? 이 과실 책임의 원칙은 개인 행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 왜 국가가 이래저래 합니까? 그리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자기 가게는 자기가 권리금 주고 3억씩 주고 몇억씩 주고 월세 내면서 자기가 가지는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그 소유권을 행사하는 데 있어서 문을 닫아라 말아라 이것은 소유권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3대 원칙을 송두리째 무시하고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과거 어떻게 잘하라는 것입니까? 그 인간의 존엄을 그렇게 해칠 수 있습니까? 왜 업소를 문 닫거나 말입니다. 이런 짓을 하더라. 이것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어떤 곳은 영업하고 이번 또 영업 못하게 하고 이럽니다. 기차 전철은 무슨 전철? 국가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철은 아무나 타라 해놓고서는 개인들이 하는 영업은 문 닫아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있습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왜 평등권도 이렇습니까? 생존해야 하지 않습니까? 밥을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업을 해야 합니다. 그 생존권을 위해 놓고서는 보상도 안 해줍니다. 지금 선진국도 OECD 선진국은 코로나로 인한 보상이 평균이 8천만 원입니다, 1년에. 근데 올해는 평균이 200만 원도 안 됩니다. 이것 뭐 하는 것입니까? 예산은 국가가 다 쓰고 소상공인은 그냥 문 닫으라고 합니다. 인간의 존엄을 훼손합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코로나는 반드시 우리에게 무슨 대가를 치르고 가게 됩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가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 온 것은 반드시 인간들에게 뭔가 보상을 받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네가 환경을 깨끗이 하고 손발을 자주 씻고 네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유지하고 노인들에 대한 대우를 잘하고, 노인들의 건강을 잘 보살피고 이럴 때 가난한 자들을 보살핌으로써 우리가 같은데, 그 어렵게 사는 사람들, 위생적인 것을 다, 화장실을 만들어 주고 수세식으로 만들어 주고 이렇게 전 세계인들에게 아픔을 나눌 때 희망이 가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들에게 계속 제한을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소상공인들이 가정이 파괴됩니다. 수많은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고 자포자기합니다. 절대 관여 대책은 지금이라도 관계 공무원들은 정부는 빨리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 철폐해야 합니다. 제가 만난 소상공인 대표가 어떤 분이시냐 하면, “사장님, 제가 마치 소상공인 대표가 된 것처럼, 저는 제가 제거하고 나서 소상공인들이 저를 찾아와서 대표를 할 겁니다.” 이제 사자가 응가 없냐, 복한 3인데요. 이 허경영의 사전 속 복지는 어떤 정의가 있을까요? 제정일 한다면 어떻게 정해줄까요? 저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의 그 참, 우리 행복을 100%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인간이 우리가 효도가 있는데, 부모에 대한 효도를 제일 먼저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데, 나이 드신 분이 그냥 혼자 사시면서 그냥 화장실에서 돌아가시고, 길에서 쓰러지고, 가족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1인 가정이 많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는 3대 효도가 있는데, 물려 3대 효도의 3대 요소가 물려 시며 대요. 제일 처음은 의식주 해결해 주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 낳아주는 것보다 빨리 가서 시집 장가 가서 나중에 효도야. 그것이 마음에 해도 시며, 부모의 물질을 주는 것은 물려 제일 낮은 효도. 어쩌면 높은 것이 시며,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 직장도 빨리 구하고. 근데 지금 세상 뭐 해줍니까? 세 번째 가장 큰 효는 대용 출생 아니고 부모님의 이름을 높여 주는 아무개 아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물려 옷이며 대 6 이것이 효도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럼 3대 효도가 있습니다. 생전 효도,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두 번째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부모님 묘 관리하고 사후에 부모님 산소라든지 여러 가지 부모님 유품을 잘 관리하고 유산 상속 잘 하고 부모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효도는 사후 효도. 항상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나 그러나 내가 이렇게 방탕하게 살면 되냐. 우리 어머니는 모시 적삼 하나 가지고 평생 사셨는데 내가 이거 100만 원짜리 옷을 맨날 사 입으면 되겠냐.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우리 어머니는 맨날 뵙다 이마 좋아하신다고 고기 생선 된장만 좋아한단 살고 있는 내한테 주면서 엄마는 그런 거 못 먹는다 나는 살고 위험물로 해서 싫다 100 딸기가 좋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정보 수 자식 앞에서 어머니들이 그런 마음입니다. 그렇게 키우고 항상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잘하는데 우리가 부모한테 사후 효도. 부모님이 그렇게 맛이 없다고 그러고 때 거리가 떨어져 가면 가부가 자기 아들 딸 아는데로 사는데 때 거리가 떨어져가고 쌀이 떨어져 가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엄마는 요새 밥맛이 없다. 몸이 어디가 아픈지 밥맛이 여기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누룽지 나물만 먹어. 그러고 나한테 딸한테 밥만 챙겨 줘. 쌀통에 쌀이 떨어져요. 근데 15라는 사람은 없어. 그러면 그것을 어머니는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밥을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밥맛이 없다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런 어머니, 아버지 임에도 우리가 성장했어요. 그것을 항상 그분들을 생각해서 우리는 노인들 대우를 잘해야 합니다. 지금 너무 불효자가 많아요. 불효자 하고 싶습니까? 국가 정책이 가난한 사람을 만들고 이러니까 수혜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를 못 줘, 요양비를 못 줘. 그리고 그들이 들고 일어나지. 그런 관계 공무원들은 월급 나오니까 팔짱 낍니까? 이것이 나라 꼴입니까? 허 후보님께서 그동안에 쭉 기본이 지금 몇 번째, 세 번째 대통령, 네 번째 중, 제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나옵니다. 우리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것 아닙니까? 좀 하고 살게 해주세요. 세 번째 지금 대선에도 도전하시는데, 구구절절 하시는 말씀은 그야말로 지상의 낙원을 상상 얘기하시는 우리는 그 정도 부자 나라 합니다. 돈이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런 것을 실현 가능성으로 옮길 수가 있느냐? 100% 할 수 있느냐? 국민들이 의구심을 갖는다는 말입니다. 국민들이 그것을 좀 실질적으로 지금 보세요. 여야가 정권 교체만 된다, 정권 교체 해보세요.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이 되겠죠. 지금 야당이 정권을 잡았다, 정권 교체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이 200명이 야당에 있으면, 현재 여당에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야당이 돼 보세요. 야당이 200명이 있고 여당에 100명이 있으면 만약에 지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넉 달 간에 탄핵이 됩니다. 끝. 국회에서는 당장 통과돼요. 여러 가지 의혹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의혹. 여기서 이것 바로 점사, 그냥 통과돼요. 제가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와서 한참 선거운동할 때 “박근혜 4년밖에 못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나서 탄핵된다.” 국회 가서 괴한 주장하다 쫓겨난 자, 청와대는 이상한 일이 벌어질까? 다 잡혀 간다. 51%를 붓는다. 제가 6가지를 이랬습니다. 대포를 적중이 5 뭐, 허, 후보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이 1분도 안 됩니다. 어떨 교체 말씀 들으세요. 여야당이 서로 정권 교체, 차라리 정권을 계속 민주당에 하게 해달라는 일리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이러면 있으니까. 그러면 야당의 지금 후보가 뭐라고 하냐면, 국민의힘이 “내가 대통령 되면 이것이 정권 교체다.”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명이 있는데 정권은 국회에서 200명 쥐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뭐 붙어야 합니다. 지금 오 시장이 송 시장인데, 그 민주당 의정부 서울시의회를 정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합니까? 아무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 정권은 안 바뀝니다. 대통령만 바뀌었지. 대통령 하나 바뀌었지 무슨 정권이 교체돼요?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데 200명이 바로 탄핵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이미 국민의힘은 복수극을 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 주장하는 것은 나쁜 사람들에 대해서 자기가 응징하겠다. 제가 공공연히 떠듭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물러난 대통령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현 정권 권력 잡고 있는 대통령 물론 늘어지겠죠.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5년간 전쟁터입니다. 그러면 민심과 민생은 더 어려워집니다. 영세 상인들, 소상공인들 마음입니다. 금나라 경제가 도탄에 빠져 그럴까요? 그냥 허경영을 찍어서 여당 대통령 후보, 안철수, 심상정, 이재명, 윤석열을 부통령으로 앉힙니다. 저는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해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대통령만 하는 것입니다. 헌법 76조 1항에 대통령 긴급 비상 재정 명령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되자마자 그날부로 시행합니다. 책상 위에서 국민에게 2천만 원씩 바로 국민에게 지급합니다. 국회에는 사후 통보하면 됩니다. 그러나 김영삼 대통령 때, 금융실명제 국회 통과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바로 그냥 대통령 긴급 명령으로 딱 시행했습니다. 왜 국회에 가서 통과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비밀이 다 새어 나가고 지하 자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은 헌법 76조 1항에 있습니다. 단, 헌법 76조 2항, 3항에 보면 뭐가 나오냐, 긴급 재정 명령권을 행사한 대통령은 신속히 사후에 국회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승인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금융 실명제가 시행되어 버렸습니다. 국회에서 승인, 그것은 서류상의 절차입니다. 그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도 9번 긴급 재정 명령, 긴급 명령권을 했는데, 그중에 8개는 긴급 명령이고 나머지 한 개는 국민들의 부채를 해결해 주겠어 사채 동결, 사채 동결했습니다. 그것이 긴급 재정 명령입니다. 그것은 하나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두 번째로 썼습니다. 제가 세 번째 쓰는 것입니다. 아주 제가 일반 정치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확실한 일관성 있는 정책을 30년간 있었고, 언제나 서민들 편에 있으면서도 부자들 편도 듭니다. 상속세 폐지, 증여세 폐지. 그래서 지금 조금 말씀하신 것 하나하나가 다 실현 가능합니다. 100% 실현 가능하고, 이것을 우리가 통과하고 이것을 실행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희망 없습니다. 맨날 권력 싸움입니다. 국회가 뭐 하는 데냐? 권력을 잡기 위한 전쟁터입니다. 국민하고는 무관합니다. 그 사람들은 뭐 합니까? 맨날 모르게 절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달리 국민들은 9억 이상 되어, 지금 대한민국 근로자 80%가 월급 받으면 그 다음날 다 없어지고 허탈해 가지고 일할 맛이 없습니다. 근데 배당이 나옵니다. 콧노래 부르면서 직장 갑니다. 마음이 안정되어 부부싸움이 90%가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배당금이 돌아오니까 그렇겠죠.

허경영의 독특한 선거운동 방식과 개인적 경험
제가 허경영 후보의 육성을 세 분이나 저를 통해 들었습니다. 저를 쓰니까 네 번째는 제가 끊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얘기니까 똑같은 얘기입니다. 요새 좀 다릅니다. 새해 인사가 있고, 벌써 마우스 있었어. 그것은 인사니까 특별합니다만은. 그런데 사실은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그렇게 많은 유권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야 할 정도면 엄청난 열정과 비용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예산은 어떻게 그것은 제가 빼고 들어가더라도, 안 하게 되면 대통령 안 나 봐야죠. 왜 여론조사도 안 넣어주고 텔레비전도 안 보내줍니까? 저보다 여론이 훨씬 낮은 안철수, 심상정, 김종현은 내주고 저는 여론이 3등인데도 몇 달간 안 내줍니다. 이런 탬파 보도 이것 때문에 제가 대통령 안 온 줄 압니다. 어야만 맨날 재료 노니까 비오일 많이 번만 있는 줄 아나 안철수하고 뭐 심상정 이런 사람만 있는 줄 아니까 허경영이 정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로라도 허경영이 나와 있습니다. 투표해주세요. 여러분 투표 이번 투표가 대한민국의 여러분 자식들을 거지를 만드느냐 아니냐 이것이 이번에 결정 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공부 못하는 자식, 시험에 가서 10번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자식, 다 생활이 안정되어서 결혼할 수 있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또 1억을 주지 않습니까? 살 수가 있습니다. 부인도 1억, 남자도 1억. 결혼하면 또 얼마나 줍니까? 3억을 줍니다. 그러면 돈이 얼마입니까? 5억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또 300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아무리 능력 없는 사람, 직장 없는 사람, 인간 다 돼 살 수 있습니다. 저보고 왜 전화하느냐? 허경영은 철저히 제가 만약에 시중에 KM에서 나와서 이런 것을 1시 아마 떠들면 그들은 그냥 대통령 다 떨어집니다. 다 알고 있었거든. 허경영 나오는 것을 막아라. 이러고 있겠죠. 저는 누가 그런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오늘 나오신 김에 이제 그 여야를 막론하고 대통령 후보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한 말씀 주십시오. 대통령 후보들은 다 애국자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에서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도 또 윤석열 후보 훌륭하고 다 공직자로서 모범생들입니다. 그들을 더 이상 검증하는 것은 그것을 좀 이상한 것입니다. 지나치게 쓸데없이 검증하는 것입니다. 뭐 부인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 무슨 혁명을 들고 다니면서 검증하는 데 그것은 평범한 아내로서 저는 훌륭한 아내라고 저는 봅니다. 그들이 결혼을 잘했다는 것이 제가 첫 번째 제가 그들 아내나 뭐 그걸 부인들 보면 우리 윤석열 후보, 이재명 후보가 부인하는 잘 만나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보다 흠을 드러내고 뭐가 위조됐다, 뭐가 어떻다 그래서 안 되는데 그것은 솔직히 옛날 우리 문화가 좀 그런 문화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노는 것 파헤치니까 윤석열 후보 부인도 모인 사람이 좋아 보이고 이재명 후보 부인도 보통 부인이 아닙니다. 이것을 재무보고 윤석열 후보 보고 마음에 듭니다. 다 좋고 그런데 대통령 자격도 있습니다. 또 카리스마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이렇게 위기 되는 그분들의 정책, 이 마음이 안 듭니다.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입니다. 뭘 해도 좋아지고 못 삽니다. 그것이 마음에 안 들지. 그분들의 인간적으로 내 베프라면 100% 환영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기 때 작년 금년 2년간 세금을 종합소득세하고 기타 세금을 70억 4천 8백 20만 원 냈습니다. 허 후보께서는 요즈리 이렇게 쭉 말씀하시는 가운데 자신감이 있는데, 그 자신감 속에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어떤 후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 없습니다. 자신의 돈을 벌어서 제가 세금 내고 대통령 3번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국민이 좀 동등하게 살게 해주고 싶고,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좀 나 놓기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것은 잘난 사람들, 서울대 나오고 뭐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뿐입니다. 그 외에 그런 취업이 안 됩니다. 그냥 맨날 직장과 뭐 뭐 한 배당을 쫓게 나오고 뭐 이런 그 불안한 실력이 좀 부족한 이런 청년들, 이런 청년들이 가정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밥을 못 먹어서 이런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래부터 대통령 나오면 걸 없다 받을 텐데. 다만 공부 못하는 사람들, 시험만 치면 떨어지는 사람들, 좀 대다수 소 시민들이 직장 만들어 주고 싶고.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정책 중에 재미있는 정책이 있습니다. 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로마나 박스 안에 생일 케이크, 어려운 것은 생일 떡을 보내고, 그 안에 어른들이 겨울에 입은 잠바, 겨울옷을 생각합니다. 아마 여기에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겨울 잠바. 또 어린애들의 뭐 여름 성분이 뭐 또 뭐 다른 거 좀 모양 장갑, 글로버. 완전 다양한 선물을 나이별로 준비해 가지고 박스 안에 5가지가 들어갑니다. 금일 복 10만 원, 생일 축하금입니다. 한 살짜리한테도 보내고 100살짜리한테도 보냅니다. 그것이 생일날 딱딱 도착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돈 10만 원,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 카드, 대통령의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겠죠? 그 안에 개교 들어 있고, 그 안에 선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 5가지의 박스가 생일 날마다 옵니다. 각 지역별로 그것이 담당이 되어 가지고 나갑니다. 각 도별로 그가 지역 경제가 삽니다. 여러 제품이 들어가니까. 그러니 생일 선물을 주게 되면 그 생일날 그것을 저는 또 려서 전쟁 후 하니까 생일을 한번 먹어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6.25 때 나서 50년 길을 1일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전쟁이 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남의 집에 시골에서 머슴 살았습니다. 진주에서 초등학교 때 머슴 사는데 공부만 하면 책을 뺏어서 찢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주인 아저씨한테 들키면 책 바닥을 제가 책만 구하면 찢어버리는 그 책을 여기에 숨겨 가지고 밭에서 일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때 딱 들키면 여다 100일 얻어터지고. 그러나 이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하듯이 공부를 하면서 초등학교에 사서삼경 등 한 50년간의 한문 책을 뗐습니다. 제가 그리고 나서 이제 고등학교까지 영어책을 다 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고등학교 3학년 2학기까지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서울로 와서 12살 때 도마 나옵니다. 머슴 살다가 도마 와서 이제 서울에서 공장을 한 서른 군데도 아닙니다. 서른 군데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에 야간 대학을 다닙니다. 그러면서 밥이 보통 하루에 한 끼 정도 먹었습니다. 그러면 날기 학교가 다가서자 빠지고 쓰러지고 빈혈로 그렇게 하고 등록금 낼 때는 공장이다 해도 월급 안 줍니다. 기술 가르쳐준다고 공장에서 월급 안 줍니다. 그래서 점심 한 끼 해주는 데 그것도 바빠서 못 먹을 때가 많은데 꼭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피를 뽑아야 합니다. 그래 피를 3일 내리 다리 뽑아 가지고 등록금을 만들어서 가토 점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피 뽑고 공부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기술 배우면서 공부했는데 공장장한테 걸리면 얻어터집니다. 그 책 충격이 타고 어우야. 일을 잘못했다고 가지고 우리가 항상 공부를 조 특실 해가면서 애썼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아젤 표현하지 7시에 학교를 가야 합니다. 학교 아마 여러 직까지 교실에 앉아서 졸음과 싸우며 있냐. 배고픈 고와 조롱과 싸우면서 주문 학교를 다닙니다.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거 제안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키 어려운 젊은이들의 직장 없고 괴로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고 남의 일이 아니야. 이것이 제 일입니다.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뭐 지금 밥을 먹습니까 빵을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돼서 무한 봉사하겠다. 이런 사람은 50년 전부터 됩니다. 제가 전쟁으로 부모를 잃었으니까 한번도 생일 상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들 생일을 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어려운 사람들이 국민들에게 생일상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이래서 제가 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으로 뭐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려운 젊은이들, 결혼 못 하는 젊은이, 앞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것, 이것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원산시를 북한에 빌려서 한 50년, 100년을 빌립니다. 원산시를 홍콩으로 만듭니다. 금강산, 내금강, 소금강, 전체. 전 세계 프로가 원산시로 몰려와서 원산을 홍콩처럼 하고 그 세금을 북한한테 주는 것입니다. 북한 경제가 일어나겠죠.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남북 문제로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와. 그러니까 제가 아는 정책이 좀 특이합니다. 그 말씀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그토록 이 대선이 끝난 후에 영상 편지를 하나 쓰신다면은 국민들에게 뭐라고 쓰실지 한 말씀. 국민 여러분들에게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아니, 이 대선이 끝난 후니까 끝난 후에 대통령이 되어 있겠죠. 그렇습니다. 제가 딱 가서도 돈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돈 걱정은 제가 다 해 가지고 정확하게 제 임기 동안에 세계 1위 경제 대국을 만들어 주겠다. 지금 우리가 3만 불이지 않습니까? 제가 10만 불을 올려 올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것 간단합니다. 아까 원산시 이야기했죠. 원산시를 빌리고 블라디보스톡까지의 벨트. 그러니까 부산에서 BB,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해안선 저희 연해주 합으로 봤었고. 거기 작업자 루미는 그 연해주 일대 우리나라 고단열 베컴 땅을 빌립니다. 러시아가 빌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그러면 그것 빌려 가지고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 데다가 공원이 나라 공원만큼을 또 보바 도와서, 거 다 본 애가 그 도시를 만들어 거기에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어마어마하게 성공합니다. 바닷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를 함. 우리 대한민국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아시아가 통일되고, 세계 나중에 통일됩니다. 그래 우리는 그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쪽은 남한의 이구만 제 국회법에 다해 싸운다고 할게 아니라, 저희 연해주로 가서 그 일자리 땅 넓고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의 젊은이들을 고용해서 대대적으로 실업자 고되지만 실업자가 사람이 엄써 가타리 에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가는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맨날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국회에서 싸움판이나 벌이고 국민들 다 분개 놓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제20대 대통령 후보에게 듣는다. 국가혁명당 후보이신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그분이 갖는 정책과 이슈 여러 가지를 진단해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드릴까 한상 거나 합니다. 합니다. 오늘 강의 잘 들었죠. 오늘은 이 텔레비전에 제가 나가서 강의를 또 했는데. 제 강의가 올해는 영상 강의입니다. 이것 보고 이제 느끼겠죠. 여기에 만약에 여야 후보들이 있으면 금상첨화죠. 거기서 허경영이 젠틀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저분들 여야 후보와 토론할 때 사생활 이야기할까요? 그 후보의 약점을 이야기할까요? 그러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사람 보고 네 아버지가 뭐 잘못했니, 네 마누라가 어떻니 이러면 그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들하고 정책 대결 누가 국민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을 좀 이야기하는 것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영상을 여러분이 많은 사람에게, 그 다음 말은 안 해도 되겠죠? 이것을 보면 대충 대통령 후보 TV 토론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에 함축이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될 사람은 말이, 이 질문을 하면 뭐든지 실탄 장전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목이 가지고 전체 하네 비행기가 포탄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질문하면 질문하는 대로 포탄이 박박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그럼 이것을 하고 노래를 듣고 가슴 아, 오늘 다 즉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대한민국에 마지막 등불이 거 희망입니다. 우리 신인 이렇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The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Encountering One’s Match

Date: January 15, 2022

Keywords: Huh Kyung young, Presidential Election, Inequality, Bureaucracy, Infinite Blessings

Content

The Manipulation of Public Opinion and the Pervasiveness of Bureaucracy
From today until February 15th, a critical period for public opinion polls is underway. If Huh Kyung young’s candidacy surpasses 5% in these polls, he will qualify to participate in televised debates with candidates from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 Despite achieving a 5.7% approval rating in December, placing him third, Huh Kyung young has been consistently omitted from polls or had his numbers illegally manipulated downwards . Polling organizations are urged to disregard political pressures and ensure fair placement of candidates in their surveys over the next month to produce accurate results .

The current state of polling institutions in Korea is characterized by a deep-seated inertia, focusing exclusively on parties with parliamentary representation and largely ignoring those without . However, this bias is not absolute; powerful figures or those with established bureaucratic connections are often included, while candidates who emerge organically from the populace, like Huh Kyung young, are excluded . This exclusion stems from a fear of revolutionary change, deemed “dangerous” as it might disrupt the established order . This pervasive bureaucracy is a recurring theme in the downfall of nations, from ancient Rome to the Goryeo and Joseon dynasties, where entrenched interests ultimately led to collapse .

The Nature of Blessings: Finite vs. Infinit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is lectures are spontaneous, without pre-written titles or prepared speeches, distinguishing them from conventional sermons or presentations . He possesses thousands of lecture titles, having delivered 1,318 lectures to date . Today’s topic delves into the nature of blessings, differentiating between “finite blessings” (유한 복) and “infinite blessings” (무한 복) . finite blessings are those relevant only during one’s earthly existence, such as wealth, which are temporary and cease upon death . Given the uncertainty of life, preparing solely for finite blessings is deemed unwise .

In contrast, infinite blessings are eternal and boundless, received perpetually through spiritual connection, such as with celestial beings, angels, archangels, and divine energy . The distinction between these two types of blessings can be immediately discerned . finite blessings are associated with the “Qi-Blood-Essence” (기혈정) constitution, which is akin to animals . Those who meet Huh Kyung young, however, can transform their constitution into “Spirit-Qi-Essence” (영기질), a unique state on Earth . This transformation signifies a body that is blessed and changed . Without this transformation, one remains in the Qi-Blood-Essence state, akin to an animal, lacking the power of infinite blessings .

Huh Kyung young’s presidential candidacy is not about seeking personal blessings but about bestowing infinite blessings upon the entire nation . These blessings, however, are not given unilaterally; individuals must actively choose and support him through their votes to receive them . His entry into the presidential office would accelerate the distribution of these infinite blessings to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transforming their constitution into Spirit-Qi-Essence . Currently, 99.99% of the global population is considered to be in the Qi-Blood-Essence state, akin to animals . Huh Kyung young’s appearance in Korea after millennia is to facilitate this transformation .

The Power of Spirit-Qi-Essence and Telepathy
The transformation to Spirit-Qi-Essence enables communication with all things, including inanimate objects, through telepathy . This is demonstrated through an experiment where a person’s physical state changes based on whether they receive Huh Kyung young’s energy or not, even through silent telepathic commands .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the infinite intelligence of all creation, which can detect and respond to telepathic thoughts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can influence individuals, even political opponents, through telepathy, causing them harm or failure, but he refrains from doing so . He emphasizes that he adheres to principles and divine laws, and warns against testing his patience . The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with its manipulations and exclusions, is a violation of these principles, and those responsible will “meet their match” .

The Realm of Baekgung and the Overcoming of Earthly Pleasures
The state of Spirit-Qi-Essence leads to “infinite blessings” and ultimately to Baekgung (백공), a realm beyond human comprehension . Baekgung signifies a state where one has transcended the pursuit of earthly happiness and pleasures . While humans strive for heavenly pleasures, Baekgung represents a liberation from such attachments . The inability to overcome these earthly desires is what prevents individuals from reaching this higher state .

Huh Kyung young’s ability to bestow and withdraw energy, as demonstrated in the experiments, is a testament to his unique power, which cannot be achieved through conventional spiritual practices or human effort .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like Buddha for not being able to achieve this Spirit-Qi-Essence for themselves or their followers, despite their profound teachings . The realm he offers is “beyond words and competition” (언어도단), a world inaccessible through conventional means .

The Injustice of the Election and the Path to a Better Future
Huh Kyung young’s political aspirations are driven by a desire to bring this transcendent world to all global citizens through his presidency . He highlights the unfairness of the current election system, where established powers fear and exclude him due to his unconventional policies and immense public appeal . He recounts instances where his presence at rallies drew massive crowds, overshadowing other prominent candidates . He also points out the suspicious rise in popularity of certain candidates without corresponding public support, suggesting manipulation .

He warns that those who continue to manipulate the election and disregard him will face consequences, just as historical figures who engaged in unjust practices met their downfall . He emphasizes that his followers, who recognize his true identity, are blessed .

The Wisdom of Dongak Seongje and the Law of Karma
Huh Kyung young references the teachings of Dongak Seongje (동악성제), an ancient Chinese emperor, whose dying words (순) emphasized the profound impact of good and evil deeds . Dongak Seongje’s teachings, which Huh Kyung young learned at the age of seven, state that performing good deeds, even small ones, may not immediately bring blessings, but it automatically wards off misfortune . Conversely, committing evil acts may not immediately bring calamity, but it automatically repels blessings .

Good deeds are likened to grass growing in a spring garden: though its growth may not be immediately visible, it steadily increases each day, eventually flourishing . Evil deeds, however, are compared to sharpening a knife on a whetstone: the blade gradually wears away, and though the damage is not immediately apparent, it inevitably leads to ruin . This principle, known as karma or “cause and effect” (인연인과), dictates that actions, whether good or bad, will eventually yield their corresponding results .

Huh Kyung young applies this ancient wisdom to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sserting that media outlets and individuals who unfairly exclude him from the election are accumulating negative karma . He warns that such actions will lead to severe consequences, affecting not only the perpetrators but also their descendants .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fairness and justice in the electoral process, as divine order dictates that injustice will not go unpunished .

Personal Integrity and Political Conduct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own upbringing, where despite extreme poverty and hardship, the moral teachings ingrained in him from a young age prevented him from succumbing to temptation . He contrasts his integrity with the corrupting influences he witnessed, such as his middle school classmate’s squalid living conditions and destructive habits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moral principles, even for those in positions of power .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discourse, particularly the focus on personal attacks and the private lives of candidates’ spouses, which he deems unethical and destructive to families . He believes that presidential candidates should focus on policy debates rather than engaging in such “cowardly” tactics . He expresses admiration for the spouses of other candidates, acknowledging their supportive roles, and views the attacks on them as an attempt to undermine their husbands’ campaigns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tockholm Syndrome” to illustrate how love and admiration can emerge even in unconventional or morally ambiguous circumstances, suggesting that human relationships are complex and defy simple judgments . He argues that focusing on such personal flaws distracts from the real issues of national governance and policy .

The Vision for a Prosperous Korea
Huh Kyung young’s core policy proposals aim to create a nation where citizens ar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nd can live fulfilling lives.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every citizen over 18, replacing the existing welfare system . This dividend is not welfare but a return on investment, as citizens are shareholders in “Republic of Korea Inc.” . This would ensure financial stability, even for those facing unemployment or business failure .

For the elderly, he proposes an additional 700,000 won in senior benefits, bringing their total monthly income to 2.2 million won per person, or 4.4 million won for a couple . This woul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on families and allow the elderly to live comfortably, even contributing to society .

He also advocates for a radical transformation of the education system, abolishing the college entrance exam (Suneung) and allowing students to specialize in a single subject from middle school . This would prevent the current system where students are forced to study all subjects, hindering their true potential . He also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of internal school grades (Naesin), which drives students to move to rural areas to gain an advantage, disrupting local communities .

Innovative Urban Planning and Housing Solutions
Huh Kyung young proposes converting the 1 million pyeong (approximately 820 acres) Yongsan U.S. military base into a massive youth housing complex, offering 1 million homes for free to married young couples . This complex would feature a fully automated system for transportation and deliveries, with all cars parked underground, creating vast green spaces and parks on the surface and rooftops . The rooftops of the 50-story buildings would be connected, forming a “Mugunghwa Garden” (Rose of Sharon Garden), allowing residents to travel by bicycle to various parts of Seoul, Namsan, or the Han River . This innovative design would eliminate long commutes and promote a healthy, active lifestyle .

Additionally, he plans to develop the Seongnam Air Base (Seoul Airport), which is twice the size of the Yongsan base, into another youth housing complex, also open to older residents . These developments would offer cutting-edge, convenient living spaces, vastly superior to existing apartment structures .

Economic Policies and Global Vision
Huh Kyung young’s economic policies extend beyond domestic welfare. He proposes to transform Wonsan City in North Korea into a “Hong Kong-like” economic hub, borrowing it for 50 to 100 years . This would attract global investment and tourism, generating tax revenue for North Korea and fostering its economic development .

He also envisions a “BB Belt” from Busan to Vladivostok, developing the vast Russian Far East (Primorsky Krai) by leasing land ten times the size of South Korea . This would create a “second Republic of Korea,” generating immense job opportunities for young Koreans and fostering regional and global unification . He believes these ambitious projects can elevate Korea’s per capita GDP from $30,000 to $100,000 .

Addressing the COVID-19 Pandemic and Social Injustice
Huh Kyung young criticizes the government’s COVID-19 policies, particularly the restrictions on small business operating hours, which he argues violate fundamental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 He asserts that businesses should have the freedom to operate, taking responsibility for any outbreaks, rather than being arbitrarily restricted . He highlights the disparity between public transportation, which operates freely, and private businesses, which face severe limitations, calling it a violation of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

He points out the inadequate compensation for small business owners in Korea compared to other developed nations, where average annual compensation for COVID-19 losses is significantly higher . He believes the pandemic is a consequence of humanity’s disregard for the environment and human dignity, and that true recovery requires compassion for the vulnerable and a commitment to hygiene and social justice . He urges the government to immediately lift all operating hour restrictions on small businesses to prevent further family breakdowns and despair .

The True Meaning of Filial Piety and National Crisis
Huh Kyung young redefines filial piety, moving beyond merely providing for parents’ material needs . He emphasizes “filial piety of the heart” (마음의 효도), which involves ensuring parents’ peace of mind, and “filial piety of elevating one’s parents’ name” (대용출생), which means achieving success that brings honor to one’s family . He also stresses “posthumous filial piety” (사후 효도), which involves living a life that honors the memory and values of deceased parents . He laments the prevalence of “unfilial children” (불효자) in modern society, often due to economic hardship, and criticizes government policies that exacerbate these issues .

He warn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characterized by constant power struggles and a focus on “regime change” (정권 교체), will only lead to further national crisis and public suffering . He predicts that if the opposition party wins the presidency, it will face immediate impeachment due to the parliamentary majority held by the opposing party, leading to five years of political turmoil . He advocates for a coalition government where all major candidates serve as vice presidents, allowing him to govern effectively and implement his policies through presidential emergency decrees, bypassing parliamentary gridlock . He cites historical precedents, such as President Kim Young-sam’s implementation of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as examples of such executive action .

A President for All Citizens
Huh Kyung young’s policies are designed to benefit all citizens, especially the less privileged, those who struggle with employment, and those who face academic challenges . He aims to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can live a stable and happy life, regardless of their background or abilities .

He proposes a unique “birthday gift” program, where every citizen, from infants to centenarians, receives a box containing a birthday cake or rice cakes, seasonal clothing, and other gifts, along with a congratulatory card and a 100,000 won cash gift from the president . These gifts would be distributed through local centers, stimulating regional economies . This initiative stems from his own childhood experience of never having a birthday celebration due to the Korean War and his parents’ deaths . He desires to share the joy of a birthday with all citizens, especially the disadvantaged .

He recounts his arduous journey of self-education, working in factories while attending night school, often going hungry and even selling his blood to pay tuition . These experiences have fueled his commitment to serving the nation and ensuring that no one else endures such hardships .

The Importance of Fair Media Coverage
Huh Kyung young reiterates his frustration with the media’s biased coverag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where his high approval ratings are ignored or manipulated, while candidates with lower support are prominently featured . He believes this deliberate exclusion creates a false impression that he has withdrawn from the race, misleading voters . He emphasizes that he will continue his campaign until the very end . He argues that the media’s failure to provide fair and accurate information undermines democratic principles and the public’s right to know . He asserts that if he were given fair media exposure from the beginning, his support would already be at 20% .

He highlights the stark contrast between his strong public support, particularly among young people, and the low street popularity of other candidates . He points to recent polls, even those that underreport his numbers, showing him with significant support, often surpassing other minor candidates . He also notes the strong support for hi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hich, despite having no parliamentary seats, rivals the approval ratings of established parties . He urges citizens to actively participate in polls and advocate for his inclusion in televised debates to ensure a fair and transparent election .

A Call for a New Era of Politics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his political approach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at of traditional politicians. He focuses on policies that genuinely improve the lives of citizens, rather than engaging in power struggles or personal attacks . He believes that a true leader should be able to address any question with well-prepared solutions, like a “fully loaded cannon” . He calls upon the public to recognize his vision as the “last beacon of hope” for South Korea .

. The Inequitable Presidential Election and Divine Intervention

The period from today until February 15th is crucial. If Huh Gung Yeong’s approval rating exceeds 5% in public opinion polls, he will qualify to participate in televised debates with candidates from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Despite achieving a 5.7% approval rating in December, placing him third, Huh Gung Yeong has been illegally excluded from polls or had his numbers deliberately manipulated downwards. Polling organizations should not be swayed by power; they must fairly list all candidates and produce accurate results during this month-long polling period.

The creator of 33 policies, Holiest Huh Gung Yeong, who promises to create a world where all citizens are free from financial worries and live happily, will now share his invaluable insights. Public opinion polls are reportedly being manipulated. They only feature parties with National Assembly members, completely ignoring those without. However, they do include one bureaucrat, someone with influence. They never include candidates who emerge organically from the common people, from the citizens. Why? Because such candidates are revolutionary and perceived as dangerous. This indicates a pervasive bureaucracy in our country. When nations like Rome or other empires collapse, it is often due to the rampant influence of bureaucrats. This was true during the fall of Goryeo and the old Joseon Dynasty. We must be wary of this bureaucracy.

When I prepare for a lecture, I don’t pre-determine the title. Preparing a title in advance makes a lecture uninteresting. Unlike pastors who announce scripture verses before their sermons or other lecturers who use prepared slides, my lectures hold no such value. I must deliver unexpected titles and unexpected lectures. What lecture would you like to hear today? I have thousands of lecture titles, perhaps 1318 of them. What title would be best for you today? “How to make money”? That is only necessary while you are in this world. We call it “finite blessings.” Finite blessings are only needed while you exist in this world. You could die in one second, or tomorrow. It is foolish to prepare for a long stay when you do not know when you will depart.

If our citizens receive basic living expenses and national dividends, they would not be tempted by worldly desires. This is called “finite blessing.” It has a limited duration, lasting only as long as we are alive. What I speak of is “infinite blessing.” This has no limits. It is a blessing you receive eternally. You receive eternal blessings like the titles of First Angel, Angel, Archangel, and the energy associated with them. We can immediately tell if someone possesses finite or infinite blessings. Finite blessings are composed of “Ki, Yeol, Jeong” (energy, blood, essence), which refers to the physical body. Infinite blessings are composed of “Yeong, Ki, Jil” (spirit, energy, matter). Those who meet Huh Gung Yeong become “Yeong, Ki, Jil.” Only those born on Earth who become “Yeong, Ki, Jil” can experience this. We can easily discern whether someone is “Yeong, Ki, Jil” or “Ki, Yeol, Jeong.” If your body is “Ki, Yeol, Jeong,” it means you are like an animal. Those who are not saved by Heaven and do not receive blessings from me are like animals. Animals also consist of “Ki, Yeol, Jeong.” Such people possess finite blessings. They thirst for blessings but only seek them for their limited time on Earth, not realizing they could die tomorrow. They do not try to give blessings to others.

When I become president, will I receive blessings or give them to you? I will give infinite blessings to all citizens. People will flock to me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give you blessings when you are ready to receive them. Will I visit your homes? No, you will come to me. You came to me before, didn’t you? You must choose me, vote for me, and make Huh Gung Yeong president for all Koreans to receive blessings. People will come to me, seeking blessings. If I remain here and do not enter the Blue House, the process will be slow. But if I enter, I can give these infinite blessings to 7 billion people on Earth quickly. I can transform them into “Yeong, Ki, Jil.” Currently, 99.99% of Earth’s population is “Ki, Yeol, Jeong,” close to animals. I have appeared on the Korean Peninsula after thousands of years to change this, to create a new humanity.

Politics requires your endorsement, your vote. Would it be better for me to become president through strategy, or for you to come to me and be transformed? I did not go around gathering disciples like Jesus. You came to me after watching YouTube. Such gatherings were impossible before YouTube. So, in this era, people have gathered who were never seen before and will never be seen again. Just as you must come to me, you must vote for me for me to transform you. If I were to simply sit in Heaven and bestow blessings upon you all, it would be uninteresting. This is related to the Buddhist concept of karma and causality. We call it “making karma.” We can choose to accept or discard the karma we create. If you choose to accept good karma, you receive blessings. But I intend to give those blessings to others. Thus, causality changes based on our choices.

Consider a woman who diligently served her mother-in-law. To test her sincerity, Heaven takes her husband. The woman might cry out, “God, why did you take my husband? What did I do wrong? I served my mother-in-law and my husband well, why did you kill him?” Heaven does this to elevate her spiritual level. It tests whether she loves her mother-in-law because of her husband or truly loves her even without him. If she leaves, it means her devotion was tied to her husband. But if she stays and continues to care for her mother-in-law, her spiritual level rises. Such a woman, like Ruth in the Bible, who followed her mother-in-law Naomi even after her husband’s death, eventually received blessings and met a good husband, Boaz. This shows that sincere devotion can lead to blessings.

This person is an animal. Can they communicate with this object? No. Love. Can this person love? No. They cannot love. They are the same as this object. Can they understand English? “I love you.” Can they understand Russian or French? No. But if I infuse energy into them, they become “Yeong, Ki, Jil.” Then, can they understand “I love you”? Yes. They can communicate with all things. Even if I just think “I love you” in my mind, this object understands. This is because all things have infinite intelligence. With 10 billion units of intelligence, this object can sense the telepathy in this person’s mind. Therefore, if you think ill of someone, they will be negatively affected. I do not speak ill of presidential candidates or the president. But if I were to harbor negative thoughts and direct telepathy towards a president, they would collapse. I have the power to seize all worldly authority from my room, but I choose not to.

What would happen if they continue to play dirty tricks against Huh Gung Yeong? If they persist in their unfair practices, I might have to deviate from the established order according to Heaven’s law. What would happen if broadcasting companies continue to exclude Huh Gung Yeong? I am upholding principles. But if they continue to treat me this way, there is a law I brought down to humanity on this Earth. The Chinese Emperor Dong-ak Seong-je spoke of this in his dying words. I will tell you about his will later. There is much to say.

This object understands the telepathy in this person’s mind. If I think, “This object needs to be changed,” it will change. If I think, “This object needs to be broken,” it will break. Why? Because if I harbor negative thoughts towards it, the object drains its energy. It loses its power. But if I think, “I will continue to use this object,” it remains unchanged. This is a “Yeong, Ki, Jil” human. The difference between me giving or not giving energy is immense. I can drain the energy of all the powerful people in Korea if they play dirty tricks against me. Is there anyone superior to me? I just need to say their name while sitting here. Yet, I am upholding the principles. Do not test me. Do not test Huh Gung Yeong. My patience has limits.

This is an unfair presidential election. If they continue with this unfair election, they will meet their match. Do you want to return to “Ki, Yeol, Jeong” or remain “Yeong, Ki, Jil”? The difference is clear. Can I hold this object and say “I love you”? Yes. Can it understand “Je t’aime”? Yes. It understands any language through telepathy. This ability to communicate with all things, including flowers and objects, is what “Yeong, Ki, Jil” means. Such a person receives infinite blessings. Where do they go after death? To White Heaven. What does White Heaven mean? It means transcending the human pursuit of happiness. It means shedding the pleasures that humans enjoy. There are no worries. All human pleasures are gone. You enter the world of eternal sleep. The heaven you pursue is a realm of pleasure. You are not bound by pleasure; you have transcended it. This is White Heaven.

Scientists are witnessing what I demonstrate, how I give and take energy. “Energy, go out!” “I love you, energy, come in!” This is a “Ki, Yeol, Jeong” human, like an animal. Animals also have “Ki, Yeol, Jeong.” We humans possess the same “Ki, Yeol, Jeong” as animals. I have come to upgrade this. If I enter the Blue House, this process will accelerate. I am not entering for my own benefit. I am entering to quickly save 7 billion people and prevent the destruction of Earth’s environment. If I enter quickly, and people listen to me, environmental destruction will cease worldwide. I need you to come to me. I cannot go around giving lectures and appearing on TV. Similarly, you must gather and vote for me. You must say, “Let’s try Huh Gung Yeong this time.” But the vested interests continue to exclude me. Why? They are afraid. They are scared that I have appeared. They find my background strange, my gaze strange, my words strange, and my policies unique. They fear I will compensate everyone. It’s an atmosphere of fear.

Listen carefully. When I appear, huge crowds gather. When Ahn Cheol-soo and Lee Jun-seok were campaigning, I appeared at Nonhyeon Station, and thousands of people flocked to me, surrounding them. Lee Jun-seok was traumatized by this. He put a desk in front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said, “I’ve been affected by Huh Gung Yeong. I was originally indifferent.” He even chased after me, begging for forgiveness. When I appear in public, people flock to me, not to other candidates. There’s something strange about other candidates’ polls. Someone who was half my support suddenly shot up. Did they rise normally? There are no supporting comments for them. The only genuine comments are “Huh Gung Yeong for President.” You must notice when someone suddenly rises in the polls. This is a manipulated, unethical presidential election from the start. The result will be clear. You will meet your match. They think I am an ordinary person and can be easily deceived, but they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Those who watch my YouTube videos and realize who Huh Gung Yeong is are blessed.

I taught you how to communicate with objects. Do I need to be there for that? Can this person, by believing in Buddhism or another religion and achieving enlightenment, move this object? No, that is an impossible path. Can this person become “Yeong, Ki, Jil” by having energy taken from them and then achieving enlightenment? Your efforts alone cannot create “Yeong, Ki, Jil”; it is eternal. But Shakyamuni Buddha, sitting there, completely overcame his father’s worries. “Father, I must go to the temple and become a monk.” “Why do you want to become a monk? Father, I will give you the kingdom and everything you desire. There is nothing I cannot do.” Shakyamuni replied, “Father, there is something you cannot do. If you are omnipotent, why did my mother die a week after giving birth to me? If you are king, you should have been able to prevent it. How can you say you can give me everything when you couldn’t even save my mother?” The king was stunned. Shakyamuni was pointing out his father’s limitations. “Father, my mother died a week after I was born. Did your command not work then? Father, you are incompetent.” The king fainted. Shakyamuni was highlighting his father’s flaws. “Father, I doubt your abilities. You have no power. I must go and seek the secret to eternal life. I will not return until I find the secret to not dying.” What could his father say? A king who could not save his own wife from death had no right to lecture his son.

What did Shakyamuni gain by studying in the mountains? Did he solve the problem of death? Did he create “Yeong, Ki, Jil”? Not a single person. He almost died. Then he drank milk and regained his senses. After that, he only preached until he passed away. Shakyamuni could not do what I am doing. Can his disciples do this? Can they send people to White Heaven? No, that is an impossible path. This is called “Eon-eo-do-dan,” a world that cannot be reached by words, debate, or spiritual paths. Shakyamuni tried to reach this world, but he only left behind countless scriptures and died at 80. This is a world that cannot be reached through such efforts. That is why you should not hesitate. I send people, and they receive blessings. The world I offer is “Eon-eo-do-dan.” It is a world that cannot be reached no matter how much you study, speak, or write. This is what I want to announce to the world when I become president. The presidency is for this promotion. You should realize, “We Earthlings are saved. If we elect this person as president of the Korean Peninsula, we will not starve, and a paradise will be realized. An earthly paradise, an earthly White Heaven, can be achieved.”

An earthly paradise mean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and for seniors, 2.2 million won. For those over 65, it’s 4.4 million won for a couple. With 4.4 million won a month, a couple can say, “Honey, let’s stop fighting and study with Huh Gung Yeong until we die, and go to White Heaven.” We wouldn’t need to struggle for material things anymore. The country is prosperous enough to provide this monthly income. So, if I become president quickly, the whole world will recognize me quickly. This person’s telepathy can communicate with all objects, including this microphone. “I love you.” Does it understand? Yes. “Je t’aime.” That’s French. It understands any language, any telepathy. This world exists, but they try to achieve it through money. It will never be solved.

This person is holding a microphone and speaking for two hours. It will work. Why? Because it understands. All objects can be changed. All objects can communicate. This sponge can also communicate. Is only this object strengthened? No, this clothing is also strengthened. “I love you.” Does it understand? Yes. This person’s hands are rough. They have done so much labor. These hands are different from ordinary human hands. They are the hands of a bull, strong. But these strong hands have lost all their power. “I love you.” This is love. If we hate someone, what comes out of our bodies? Poison. It only harms us. So, we should not harbor such feelings. Jesus said, “Love your enemies.” That is the best way. Hating them is your choice, but you will suffer from cancer. The result is self-inflicted suffering. “Hate, hate.” This object understands. If you keep such thoughts, will this object make your body healthy or unhealthy? It will continuously weaken your body.

This is not related to the “Baekhoe” point (a specific acupuncture point). This energy, I can take it away. “Energy, go away!” “Love, love, love.” Does it have any effect? No. This is how humans use energy. People like Bill Gates and Lee Jae-yong are “Ki, Yeol, Jeong” humans. They are like animals, without spirit. They only have “Ki, Yeol, Jeong.” Therefore, what kind of dreams do they have? They only sleep. What kind of dreams should they have? Nightmares. If someone hates their mother-in-law, they will dream of their mother-in-law slapping them. They will dream of their mother-in-law kicking over their dinner table. These are “Hae-so-mong” (dreams that resolve emotional stress). They have accumulated resentment towards their mother-in-law, and they release it in their dreams. They have such dreams to release stress.

Do they have “Ye-ji-mong” (prophetic dreams)? No. People who do good deeds have prophetic dreams. They are shown the future. “Don’t take that plane.” Their deceased mother might appear and say, “My child, don’t take that plane. Take the next one to America.” And if they listen, the plane they avoided crashes. Such people have prophetic dreams. Prophetic dreams tell you the future. They do not have these low-level “Hae-so-mong” dreams because they do not hate others, and their hearts are always joyful. They have no accumulated shame or stress. Doctors who treat patients in hospitals have dreams that release their stress from surgeries. They might dream of drinking alcohol, smoking, or coffee to relieve stress. They might dream of going to a bar and getting into a fight. They accumulate stress from performing surgeries and dealing with life-or-death situations. This anxiety and fear can manifest as panic disorder in reality, or as “Hae-so-mong” in dreams. They need to have these dreams.

People who are “Yeong, Ki, Jil” and my supporters have good dreams, prophetic dreams. They dream beautiful dreams, like someone bringing a lavish feast to their mother-in-law and bowing respectfully. If their son is going to pass an exam, it appears in a dream. Their son returns home with a smile. But a woman who hates her mother-in-law might dream of her husband dying in a car accident on his way to work, leaving her with two young children in a rented room. How devastating would that be? She would wonder why Heaven would inflict such a tragedy upon her. Her two children would become a burden, preventing her from starting anew. In such a situation, would she accept her mother-in-law? This is a test to see if she can repay her past debts. Just as Naomi’s true nature emerged when her husband was gone, this woman’s true nature would be revealed. Would she say, “Since my husband is gone, I must take care of my mother-in-law”? Or would she leave?

If Huh Gung Yeong were president, her future would be secure. With childcare allowances of 2 million won for two children and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she would receive 3.5 million won. She could even hire someone to care for her children while she works. She would have enough money to raise her children. I understand your lives in such detail. I have always wondered how you can live without worrying about your parents. How can you live without saying, “I wish I would die soon”? How much pain do parents feel when they rely on their children’s meager earnings? That is why I give seniors over 65 a 700,000 won allowance. So, seniors receive 2.2 million won in national dividends. A single senior lives on 2.2 million won. Many seniors live alone after their spouses pass away. So, more people receive 2.2 million won than 4.4 million won. It is a difficult time for those receiving 1.5 million won. Seniors receive 2.2 million won, and young people receive 1.5 million won. Young couples receive 3 million won.

Are you trying to treat this unfairness like a child’s game? That won’t work. We must not treat the powerless this way. Can we cut off the future’s sprouts? Lying, discriminating, and being unfair to others is a great sin that you may not even realize. In the old Chinese book “Myeongsimbogam,” it says: “Dong-ak Seong-je’s dying words.” Dong-ak Seong-je was an emperor. “Sun” refers to his dying words. A king’s dying words are called “Sun,” not “Yu-eon.” It is a final admonition. It is more powerful than anything said during his lifetime. Dong-ak Seong-je’s “Sun” says: “Even if you do good deeds for a day, blessings may not come immediately, but misfortune will automatically move away.” If we continue to be unfair to small parties, what will Heaven do? They will suffer immense harm later. If you do good deeds, blessings may not come immediately, but misfortune will automatically move away. Your child might be about to be hit by a car while riding a bicycle, but they will be spared. This is amazing. Blessings have not come, but disaster has been averted.

The moment you commit evil, that is what humans call a blessing. Of course, it is not a blessing in White Heaven. But if you commit evil for a day, misfortune does not come immediately. Even if I fight with someone or hate my mother-in-law, disaster does not strike immediately. But what moves away? Blessings automatically move away. Both finite and infinite blessings move away. Blessings automatically move away. Therefore, those who do good deeds are like grass in a spring garden. When grass grows in a spring garden, it quickly becomes lush. You cannot see it growing with your eyes. It grows daily. Blessings increase daily. But those who commit evil are like sharpening a knife on a whetstone. When you continuously sharpen a knife, the blade becomes dull and disappears. You cannot see the damage immediately. The damage is not visible, but it gradually dulls and disappears. This is what Dong-ak Seong-je, the emperor, said in his dying words. He told his subordinates not to commit evil deeds, for they would surely come back to them. If you do good deeds, even if you cannot see the blessings immediately, like grass in a spring garden, they will grow daily and eventually become like a field of reeds.

When I go to a reed field, I see reeds as tall as me, dried up. But in the summer, new reeds grow just as tall. No one removes the old reeds. They naturally disappear, and new ones grow. This is interesting. So, we should not commit evil. I learned this when I was seven years old. I studied these classical texts at seven. Dong-ak Seong-je’s “Sun” says: “Even if you do good deeds for a day, blessings may not come immediately, but misfortune will automatically move away. If you do evil deeds, misfortune may not come immediately, but blessings will automatically move away.” So, are the media companies that exclude Huh Gung Yeong committing good deeds or evil deeds? Will there be consequences? They might think I am nothing. But watch my YouTube videos. You must prepare for your children not to suffer tragic accidents. I am speaking very important words. It is good to prepare for this. I hope that divine work never fails. If I am not fair, many disasters will occur. I want to conduct a fair election and establish order on Earth. These words left by Dong-ak Seong-je show that even Chinese emperors received such Confucian education. What entered my mind as a seven-year-old never disappears. It remains clearly in my mind.

Learning these words, even when I was attending night school and could have stolen bread from a sleeping baker, I couldn’t. I was so hungry that my hands were half the size of an ordinary person’s. But because these words were in my mind, I could not go down a bad path. My schoolmate once invited me to his room. It was in Hannam-dong, Itaewon. A single room filled with cigarette butts and dozens of soju bottles. This was the room of a night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student. His job was a pimp. It was shocking. I had to leave immediately, no matter how cold it was. I went back to the top of the hill. No temptation could sway me. So, I learned not to associate with people who smoke or drink. Even as a divine being, I always upheld principles, even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That is why, even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I do not criticize other candidates. I do not talk about their wives’ phone calls or their weaknesses. A person who does that is not qualified to be president. They should only discuss their policies and who can make the citizens live better. We should not talk about the private lives of their wives. That is cowardly. That is committing evil.

In my opinion, if Lee Jae-myung and Yoon Suk-yeol have done anything well, it is marrying good wives. Do you understand? They married good wives. But they expose their wives’ flaws, just like they did with Minister Cho Kuk, completely destroying their families. Is the purpose of becoming president to destroy other people’s families? Is there any couple that doesn’t fight, any family without problems? We are not electing a president; we are electing someone to wage war. We must never side with evil. I am only asking for my policies to be heard and my approval ratings to be fairly reported. I am not talking about their wives’ words or their private lives. I have no interest in that. Should I destroy other people’s families and cause chaos for my presidency? They have children, and dragging them into it would be like nailing their hearts. These people, who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only talk about the flaws of opposing candidates’ wives. This is unacceptable. Can we advance as a nation like this? Men can have flaws. I was educated to forgive and understand others’ shortcomings. But these highly educated people, who want to be president, talk about the wives of opposing candidates to gain votes. We must not have such elections.

I don’t care if a wife sharpened a knife, stole, and made her husband a prosecutor general or governor. I don’t care about that. Do you understand? We have no reason to question it. The wife’s love for her husband is what matters. We should not calculate their crimes. Do you think I don’t know justice when I say this? There is something called the Stockholm Syndrome. What is Stockholm Syndrome? In Sweden, five robbers entered a bank. They pointed guns and told everyone to lie down. One woman saw her boyfriend, who had proposed to her, immediately lie down. He didn’t move. The five female bank employees saw their boyfriends’ cowardly behavior. The robbers were polite and did not shoot anyone. They were caught and went to prison. But the five female employees married the robbers. That is Stockholm Syndrome. Why? Because they found the robbers manly. They were bold and manly. They didn’t shoot anyone, and they were polite. Even in such a situation, love can emerge. Do you understand?

My lectures are always interesting. They jump from topic to topic, but they are interesting. So, Emperor Dong-ak Seong-je left these dying words. Therefore, media companies and executives who are involved in this unfair presidential election, who follow orders to exclude Huh Gung Yeong, are acting on their own accord. If they lose fairness, are they still media? Was it right to exclude Huh Gung Yeong? They quickly excluded me, claiming it was their autonomy. They probably have children. I hope they realize who I am. They must understand how terrifying it is to exclude Huh Gung Yeong. Our ancestors said, “Those who commit evil are like sharpening a knife on a whetstone. Even if the damage is not immediately visible, their lives will surely crumble daily.” So, it depends on what Huh Gung Yeong decides. Heaven has already cast the dice. Those who act this way are already experiencing the consequences. But I will add “Juma-ga-pyeon” (whipping a running horse). This cycle of karma, this self-inflicted karma, is what it is.

If I run in this election,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people worldwide will become “Yeong, Ki, Jil.” You have received blessings, but you don’t fully understand what they are. If you become “Yeong, Ki, Jil,” you can communicate with objects. But those who have not received blessings cannot communicate with objects through telepathy. I have a TV debate on Welfare TV. Important content will be shown there, and I will explain it. Let’s watch Welfare TV. I brought this. My picture is on it. If this spoils, it will burst. Did the milk go into my body? My back hurts when I lift this. Is this how much milk you drink? No, it’s not.

Hello, I am Jeong Gyeong-soo. Today, we will hear from the 20th presidential candidates. Today, we have candidate Huh Gung Yeong to discuss his policies and issues. Thank you for coming. It’s a pleasure to meet you. It’s a pleasure. Since you are here on Welfare TV, please say a few words to our viewers and citizens. I hope that through Welfare TV, human rights will be greatly enhanced, and Korea’s welfare will become advanced, open welfare that does not impose special conditions. Thank you.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approaching. Many people are curious about how you are doing these days. I believe the candidate’s campaign has been consistent with policies for 30 years. So, rather than appealing to the public during the campaign period, I believe my entire life has been a campaign, and I am confident.

Candidate Huh Gung Yeong is receiving significant support from you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according to various polls. You recently visited Hongdae and met many young people. Many people come when I announce my visit, but there are always many people there. I receive calls constantly, almost one every second, so I cannot answer them all. This has been the case for 20 to 30 years, not just a day or two. Did you learn a lot from meeting young people? I always treat them like family. I treat young people like friends, siblings, or children. It feels natural. There is no need to ask for votes. We communicate telepathically.

The biggest concerns for young people today are employment and love. Employment has surpassed love as the top concern. You heard their struggles with employment that day. What did they talk about? Young people are confident that if Huh Gung Yeong becomes president, all their problems will be solved. So, even if I don’t specifically promise anything, they know that if I am elected, I will be a communicative person. I will always answer calls and communicate with them. So, they feel closer to me than their own parents, like friends. The existing politicians have taken away all hope from young people in Korea.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bolish the college entrance exam. From middle school, students should only be tested on subjects they excel in. If our country is in disarray, they cannot pass the exam. They cannot study physics because they have to study all other subjects. So, they should only be tested on one subject they are good at from middle school, and their college admission should be determined by mock exams. We will not apply internal school grades. Students in urban areas move to rural high schools to get good internal grades. So, students in rural areas cannot attend schools in their own neighborhoods because urban students come and take their good grades. They have to go to other schools. This is wrong.

The woman who is an announcer is very good on camera. She has long, straight hair, which looks very neat. She looks at me very cutely. I should be speaking passionately, but I cannot. We must abolish the college entrance exam. Listening to you, it seems that you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show great support. You are like a popular celebrity, a great presidential candidate. Do you think this will continue until the presidential election? Analysts and polling organizations do not include me in their polls. It has been over a month since I reached 5.7%, but they still don’t include me. I was twice as popular as Ahn Cheol-soo, but broadcasting companies do not report on me. They report on Ahn Cheol-soo and Shim Sang-jung. Sometimes, they even report on Kim Dong-nyeon, who has 0.1% support. But they do not report on someone who is approaching 10%. Regarding this, I will find out why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and media companies are so afraid of me when I become president. How can they conduct such biased polls?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re the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and absolute fairness. Citizens have five rights: the right to claim, equality, participation, social rights, and freedom. There is also the right to equality. How can they give priority to candidates with many National Assembly members, give them 50 billion won in political funds, and give us nothing? They monopolize state-funded television and provide one-sided reports, never mentioning our existence. When I see such broadcasts, I don’t think Korea is an uncivilized country, but when it comes to presidential elections, Korea is completely uncivilized. This must be corrected.

The inequality is severe. Candidates 1 and 2 have been using their numbers for months, but we only get ours after official candidate registration. We have two months left. Preliminary candidates have no opportunity for five months. So, when I go to rural areas, people ask, “What is Huh Gung Yeong’s number?” I tell them, “I don’t have a number.” What is this? There are seven types of unfairness and injustice: unfair media coverage, unfair broadcasting, unfair TV debates, and unfair public opinion polls. They always prioritize candidates 1 and 2, excluding those at the bottom of the list. When people receive calls for polls, they hang up out of annoyance. This is unacceptable. Their numbers should be determined by lottery, and they should take turns being at the top. But they always put candidates 1 and 2 first, so people get annoyed and hang up. This leads to unfair polls and unfair campaign funding. Unfair candidate numbers. Unfair media exposure and TV debates. In TV debates, privileged candidates have separate debates. I do not want this. There is too much injustice. Honestly, sitting here like a monkey in a zoo, do I have to do this? I am already well-known among young people and the public, and we communicate. So, I don’t need to talk about youth policies. I already know them all.

30 years ago, I said that if you get married and have a child, you would receive 30 million won. That is still true. Elementary schools are not disappearing. Our population is 0.7, meaning less than one child per person. If this continues, our population will disappear in 30 years. They don’t take this seriously. In 25 years, there will be no one entering university. The population is decreasing so severely. The population pyramid, which used to have the most children at the bottom, is now inverted, with the most elderly at the top and few children. Elementary schools are disappearing, and the population crisis is severe. So, 30 years ago, I advocated for marriage. That was the way to save the country. But people said, “Where will he get 100 million won? He’s a con artist, a comedian.” But I foresaw that Korea would become like this. I made many such predictions. I warned them, but they ignored it. They are spending 45 trillion won annually on birth policies. Mothers should receive 160 million won, but they receive nothing. 16 ministries divide the budget and divert it for other purposes. So, mothers receive nothing.

I believe you are disappointed with existing politicians. Our youth are well-informed and already know everything. But seniors who only watch major channels do not know the future and vote for whoever seems interesting. As a result, the country continues to decline. So, I don’t ask young people to vote for me. I uphold principles. Now, I want to hear about welfare policies for young people. Specifically, you proposed turning the Yongsan U.S. military base into a youth housing complex. Please explain this in detail. The 1 million pyeong (approximately 820 acres) Yongsan U.S. military base is connected to the Han River and Namsan Mountain. I want to build 1 million youth housing units there and provide them for free to married couples. These housing units will have commercial facilities. If 1 million youth housing units are built, with a population of 3 million, there will be many commercial facilities. The revenue from selling these commercial facilities alone can cover the cost of the youth housing. The land belongs to the state. So, it will be provided for free, but only to married couples. Unmarried individuals cannot enter. If they divorce, they must leave. The entire 1 million pyeong will be a park. All cars will go underground, so residents cannot drive in. Valets will park their cars at the entrance. All logistics will be automated. Goods purchased at the market will be delivered directly to their homes. It will be a fully automated system, eliminating car theft and parking lot accidents. There will be no need for public parking. The first floor will be all lawn. There will be pillars every 100 meters, and apartments will be built above them. The ground floor will be a park. The rooftops of the 50-story buildings will be Mugunghwa (Rose of Sharon) gardens, also covered in grass. The rooftops will be connected, allowing residents to go to Seoul Station, Namsan, or the Han River. The entire complex will be interconnected. There will be bicycle parking on the rooftops, allowing residents to cycle anywhere in Seoul, and also on the ground floor to cycle to the Han River. We will create the most advanced housing imaginable.

Korea’s current welfare policies are being implemented diligently, but many aspects need to be changed. If you want to leave, you must leave. We will also build housing at Seongnam Air Base, also known as Seoul Air Base, which is about 1 million pyeong, twice the size of the Yongsan U.S. military base. Developing this entire area would create 3 million pyeong. We will build youth housing there as well, and older people can also live there. The structures will be state-of-the-art, unlike the outdated apartments in Ilsan or Bundang. There will be no underground parking; cars will be brought to the entrance. So, if you want to leave, your car will be waiting for you. Most transportation in Yongsan will be by bicycle. There will be bicycle parking on the rooftops and on the ground floor. The underground will be a lawn, and the rooftops will be lawns. This is good. There will be no need to go out for exercise. Young people living in Bundang or Ilsan, in the outskirts, spend an hour and a half commuting to work and another hour and a half returning home. They are exhausted and cannot function properly. But here, they can cycle to their apartments. They can exercise on their way to work and back. The entire city will be a park. “Honey, I’m going to work.” They can cycle on the rooftop, looking down at Seoul, and then descend. It’s good. When they return home, they can exercise again, cycling through Yongsan and Seoul, then going up to the apartment rooftop or down to the ground floor. Since it’s 50 stories, those below 25 stories will go to the ground floor lawn. The Yongsan U.S. military base is 1 million pyeong, and the pillars are 10 meters apart, so it won’t feel cramped. You can cycle around. There will be no cars. Cars will be under the lawn. This is good. This eliminates 3 to 4 hours of daily commuting time. They can cycle to the Han River, cycle around, and then return home. Their exercise is done. Their stress from work is gone. But young people who are stuck on subways for 2 to 3 hours a day cannot do that. To solve this, we will build dream apartments for young people at Seoul Air Base and Yongsan U.S. military base. This is very realistic.

Some crazy people suggest putting the UN headquarters there. The UN headquarters should be in Panmunjom. It is only used a few times a year. So, it should be moved to Panmunjom. We need to change this. When President Lee Myung-bak was in office, the national budget for welfare was 100 trillion won. It was about 40% of the budget. It didn’t reach 100 trillion won. But now, the national budget is about 600 trillion won, and welfare accounts for a significant portion, about 40%. I will abolish all existing welfare policies. They will all be eliminated. Instead, every citizen over 18 will receive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life as a national dividend. This will replace welfare. The money given to low-income individuals and welfare recipients now is only a few hundred thousand won, and it prevents them from working. They cannot own a car, so they cannot take their children to school. They have to walk. This kind of welfare money does not reach all those in need. There are welfare blind spots. Every citizen should receive 1.5 million won in their bank account every month. If not, the current welfare system is not working. Some specific groups may be benefiting. We cannot trust that welfare funds are distributed accurately.

So, in the future, welfare will be universal welfare. The national dividend is not a welfare budget. What does that mean? Korea’s wealth is 700 trillion won, and 50 million people each contribute 14 million won. Korea Inc. is represented by President Moon Jae-in. So, every citizen, even a child, has a 150 million won stake. So, for the 140 million won that citizens have invested in Korea Inc., they receive a dividend. The government collects 600 trillion won in taxes. I will return 70% of that to the citizens. Even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not receive a salary. I will use my own 40 billion won for official expenses. It is not the government’s official expenses. I will pay for my own food and lodging in the Blue House. I will never take anything from the president. I will pay for it myself. Government officials and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not receive salaries. I will only select 100 of them. There will be no guaranteed positions. Local council members will also not receive salaries. So, 70% of the budget that the government can waste will be returned to the citizens. I will give 1.5 million won per month. So, there will be no inflation. The country will not be ruined.

This debate is different from a presidential candidate debate. Presidential candidates sit together, and there is a table in front of them. It’s a bit stiff. But this is a dialogue format. A dialogue format debate. Presidential debates are usually intense. But when I do it, it’s softer. There must be a table. Otherwise, the water cup would fall. They would throw things. So, it’s very interesting. It’s New Year’s, but they have an old man sitting here. This old man was a star announcer for MBC for his entire life. He is a very distinguished person. So, he is a legend among announcers. I have no ill feelings towards him. And next to him is a beautiful young woman. So, how can I get angry? The man has a good impression, is distinguished, and blessed. And next to him is a kind and beautiful woman, like his daughter. So, I cannot properly debate. So, I just look at them. When I debate, the lighting is usually good. My face shines brightly when I receive good lighting. But here, the lighting is not very good. There are only a few lights on the ceiling. So, my face looks a bit dark. But I don’t care about my face. I should leave as soon as I arrive, but it’s a bit dark. Still, this is a good record. The country will not be ruined. It’s the same.

So, I believe in a welfare revolution, a national welfare revolution. And if I become president, within two months, every citizen over 18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It will be deposited into their bank accounts in cash. So, families with two or three children over 18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each, and several million won per month. Families with parents and two children will receive 6 million won per month for life, in addition to their salaries. So, our citizens can live without worrying about money. Korea is the 10th largest economy in the world and the 7th largest in trade. Why are we always worrying about money? We receive salaries, but we are still in debt. Because we have fewer children, if we receive national dividends, parents, fathers-in-law, and mothers-in-law in nursing homes will still have money left over. They receive 1.5 million won per month, and those over 65 receive an additional 700,000 won in senior allowances. So, a senior receives 2.2 million won, and an elderly couple receives 4.4 million won. Can they not live on that? They can even help society. They will have money left over even if they are in a nursing home. They will have 14 to 15 million won left over, which they can give to their children. They will have money left over. But now, parents, fathers-in-law, and mothers-in-law cause couples to fight and divorce over hospital bills. “Why do you only pay for your parents’ hospital bills and not mine?” They fight because they don’t have enough money. So, 80% of our workers are in debt even with their salaries. There are people who have no money at all. This is serious. We are a rich country, so why should we worry about money?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save all unnecessary expenses and give dividends to all citizens.

Citizens over 18 will not have to worry about college tuition. They will receive 1.5 million won per month. Looking at Huh Gung Yeong’s welfare policies, many netizens in their 10s and 20s say, “I wish Huh Gung Yeong’s policies were real.” But there are also opinions that they are unrealistic and make fun of them. There is no such talk. But actual welfare is not a welfare budget; it is a dividend. A dividend that investors receive. Parents are like investors to their children. Our parents invested so much in the country, and we receive it. The 1.5 million won I give is the minimum living expense and dividend for adults. The nation’s assets belong to the people, so it is a dividend they receive. Mine is not welfare. It is a right to claim, one of the five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claim, because the nation belongs to the people, they have the right to claim from the nation. Is that not right? But welfare is not a right to claim. You receive help from the state because you lack ability.

For the past two years, we have been living in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It’s not over yet. Although the quarantine policies are being implemented diligently, many people believe something is wrong. The quarantine policies are being implemented diligently by many medical professionals and public officials, but there is a slight problem. There should be no time restrictions on small business owners’ establishments. Everyone rides the subway at night. Is that not right? So, why are there time restrictions on restaurants and other establishments? This violates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and capitalism: the principle of free enterprise, the principle of contractual freedom, and the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Since we pay taxes, we should be able to freely contract and say, “Come whenever you want, customers.” If a patient emerges from their establishment, they should close down. They should take responsibility. But why are they told to close their establishments at a certain time? Why is this happening? The government must correct this immediately. Why is capitalism good? Because there is freedom of contract. And what else is there? Liability for negligence. If a patient emerges from my establishment, I will close it. I have agreed to that. But why are they told to close when no patients have emerged? Why are there time restrictions? The principle of liability for negligence applies to individual actions. Why is the state interfering like this? And the principle of contractual freedom and liability for negligence. The principle of absolute ownership. Your store is your absolute property, for which you paid key money and rent. Restricting its operation is a challenge to your ownership. But they are completely disregarding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and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the pursuit of happiness, human dignity, and absolute fairness. How can they say they are doing well? How can they violate human dignity like that? Closing establishments and such things are unacceptable. The principle of human dignity,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Some establishments are allowed to operate, while others are not. Subways are state-owned, so anyone can ride them, but private businesses are told to close. What is this? This is the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Citizens have three rights: the right to life, the right to property, and the right to equality. Why is the right to equality being violated? We must live. We must eat. And we must operate our businesses. They violate the right to life but offer no compensation. In developed OECD countries, the average compensation for COVID-19 is 80 million won per year. But this year, it’s less than 2 million won. What are they doing? The government spends all the budget, and small business owners are told to close. They are treating people like animals. Where is such a country? COVID-19 will surely demand a price from us. It did not come for free. COVID-19 came to Korea and the world to demand compensation from humans. When you keep your environment clean, wash your hands and feet frequently, maintain human dignity, treat the elderly well, and care for their health, by caring for the poor, by building toilets and flush toilets for those living in difficult conditions, and by sharing the pain with people worldwide, hope can emerge. If they continue to restrict small business owners in this way, their families will be destroyed. Many families will be destroyed, and people will give up. The government and relevant officials must immediately abolish the operating hour restrictions for small business owners.

I met a representative of small business owners who said, “I will become the representative of small business owners. After I am elected, small business owners will come to me and ask me to be their representative.” What is Huh Gung Yeong’s definition of welfare? How would you define it? I will restore 100% of human universal happiness. And we have filial piety, and we must first think about filial piety towards our parents. Many elderly people live alone, dying in bathrooms or collapsing on the street, with no family. There are many single-person households. In the past, there were three types of filial piety. The first was providing food, clothing, and shelter. But that is not the case anymore. Getting married and having children quickly is filial piety. That is the filial piety of the heart. Providing material things to parents is the lowest form of filial piety. The highest is the filial piety of the heart, making parents feel at ease. Getting a job quickly. But what does the world offer now? The third and greatest filial piety is not having children but elevating your parents’ name. So, these are the three elements of filial piety.

There are three types of filial piety: filial piety during life, while parents are alive; filial piety after death, taking care of their graves and belongings, managing their inheritance well, and not bringing shame to them; and the third is filial piety after death, always remembering how your deceased parents lived and not living a wasteful life. “My mother lived her whole life with one ramie dress, so how can I wear 1 million won clothes every day?” Even when eating delicious food, “My mother always liked plain rice, not meat or fish. She liked soybean paste.” But children give their mothers meat and fish, and mothers say, “I don’t like that. I like plain rice.” That is how mothers feel in front of their children. We grew up seeing such things, so we must treat the elderly well. There are too many unfilial children now. Do they want to be unfilial? Government policies make them unfilial. They cannot give their parents living expenses or nursing care expenses. So, they rise up. Do government officials, who receive salaries, just sit back and watch? Is this what our country has become?

Candidate Huh Gung Yeong is running for president for the third time. He will continue to run until he becomes president. Then our citizens will not have to worry about money. Please let them live without worries. You are running for president for the third time. Your words are truly about an earthly paradise. We are a rich country. So, where has all the money gone? Can you make this a reality? Can you do it 100%? Citizens have doubts. Citizens need to see it practically. Look,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only talk about regime change. Try regime change. 2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come the opposition. If the opposition party takes power, if there is a regime change, can they live well? If 200 National Assembly members are in the opposition, and 100 are in the ruling party, if the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becomes president, he will be impeached within four months. It will pass immediately in the National Assembly. There are many allegations. It will pass immediately. I said that when President Park Geun-hye was campaigning, she would only last four years, that candlelight vigils would lead to impeachment. I said that if she went to the National Assembly and made a strange claim, she would be driven out, and strange things would happen in the Blue House, and everyone would be arrested. I made six predictions, and they all came true. Candidate Huh also has no National Assembly members.

Listen to the talk about regime change. It makes more sense for the Democratic Party to remain in power because they have 200 National Assembly members. So, the opposition candidate says, “If I become president, it will be a regime change.” That’s a lie. 200 National Assembly members hold power in the National Assembly. The president is just a figurehead. Is that not right? Mayor Oh is the current mayor, but the Democratic Party controls the Seoul City Council. Can he do whatever he wants? No one can do whatever they want. The regime will not change. Only the president will change. What kind of regime change is that? The Democratic Party controls the National Assembly with 200 members, and they will immediately move for impeachment. The People Power Party already has a desire for revenge. They openly say they will punish those bad people. If this person drags down the former president, the current president, who holds power, will also be dragged down. Then, for the next five years, Korea will be a battlefield. Then, public sentiment and people’s livelihoods will become even more difficult. This is the sentiment of small business owners. Will the national economy fall into ruin? So, vote for Huh Gung Yeong, and make the ruling party candidate, Ahn Cheol-soo, Shim Sang-jung, Lee Jae-myung, and Yoon Suk-yeol vice presidents. I will do that. So, they will appoint ministers according to the number of votes they received, forming a coalition government. I will only be the president.

Article 76, Paragraph 1 of the Constitution grants the president emergency financial and economic order power. So, as soon as I become president, I will implement it that day. I will immediately pay 20 million won to each citizen from my desk. I will notify the National Assembly afterward. Did President Kim Young-sam pass the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through the National Assembly? No, he didn’t. He implemented it immediately with a presidential emergency order. Why? Because if he tried to pass it through the National Assembly, all secrets would leak, and all underground funds would disappear. So, the president’s emergency financial and economic order power is in Article 76, Paragraph 1 of the Constitution. However, Article 76, Paragraphs 2 and 3 state that a president who exercises emergency financial and economic order power must promptly obtain National Assembly approval afterward. There is no one who does not obtain approval. The real-name financial transaction system has already been implemented. National Assembly approval is a procedural formality. It is not a problem.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exercised emergency financial and economic order power nine times. Eight of them were emergency orders, and one was to resolve people’s debts by freezing private loans. That was an emergency financial and economic order. That was one. President Kim Young-sam used it a second time. I will be the third to use it.

It would be a big mistake to view me as an ordinary politician. I have had consistent policies for 30 years, always siding with ordinary people while also supporting the wealthy. Abolishing inheritance tax and gift tax. So, everything you just said is 100% feasible. If we cannot pass and implement this, Korea has no hope. It will always be a power struggle. What is the National Assembly for? It is a battlefield for seizing power. It has nothing to do with the citizens. What do those people do? They are always fighting. Meanwhile, citizens are in debt. 80% of Korean workers feel empty after receiving their salaries because it’s all gone the next day, and they lose the will to work. But if they receive dividends, they will go to work humming. Their minds will be stable, and 90% of marital disputes will disappear. Because they will receive a lot of money in dividends.

I have heard candidate Huh Gung Yeong’s voice three times through you. I cut off the fourth time because it was the same story. It’s a bit different these days. There are New Year’s greetings. Yes, that’s just a greeting, so it’s nothing special. But actually, I wasn’t going to talk about that. To call so many voters randomly requires immense passion and cost. That’s right. Even if I exclude that, if I don’t do it, I shouldn’t run for president. Why don’t they include me in polls or send me to TV? Ahn Cheol-soo, Shim Sang-jung, and Kim Jong-in, whose approval ratings are much lower than mine, are included, but I, who am third, am not included for months. This biased reporting makes people think I am not running for president. They only think Ahn Cheol-soo and Shim Sang-jung exist. So, Huh Gung Yeong has been completely forgotten. So, I call people to tell them that Huh Gung Yeong is running. Please vote. This vote will decide whether your children become poor or not. If Huh Gung Yeong is elected, children who are not good at studying, who fail entrance exams ten times, will have stable lives and be able to marry. Couples will receive 3 million won. And they will receive 100 million won. They can live. The wife receives 100 million won, and the husband receives 100 million won. How much is that when they get married? They receive 300 million won. So, how much money is that? 500 million won. And they receive 3 million won per month. Even people with no ability or no job can live like human beings. Why do I call them? Because if I were to appear on major TV channels and say these things, all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would lose. They all knew this. They are trying to stop Huh Gung Yeong from appearing. I know who they are. I know everything.

Since you are here today, you probably have a lot to say to the presidential candidates from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Please say a few words. Presidential candidates all want to be patriots. No presidential candidate wants to make money. Candidate Lee Jae-myung and Candidate Yoon Suk-yeol are excellent public servants and role models. Further scrutiny of them is strange and unnecessarily excessive. Scrutiny of their wives, or bringing up old scandals, is unnecessary. As ordinary wives, I think they are excellent wives. I believe they married well. I think Candidate Yoon Suk-yeol and Candidate Lee Jae-myung have a talent for marrying good wives. They are all good. But our citizens expose their flaws and say things were forged. Honestly, our culture used to be like that. Is that not right? They are playing with that. So, Candidate Yoon Suk-yeol’s wife looks good, and Candidate Lee Jae-myung’s wife is also an extraordinary woman. I like both Lee Jae-myung and Yoon Suk-yeol. They are all good, and they are qualified to be president. They also have charisma. They can all do well. However, in this time of national crisis, their policies are not good. Their policies are not policies that citizens can live by. No matter what they do, things will not improve. That is what I don’t like. If they were my friends, I would welcome them 100%. I believe they have no moral problems. Our citizens want too perfect an image. However, during the crisis, in the past two years, I paid 7.0482 billion won in comprehensive income tax and other taxes. Candidate Huh, you speak with confidence. I think that confidence comes from abundant financial support. I have never engaged in politics with others’ support. I earned my own money, paid taxes, and ran for president three times. So, I want to help citizens live equally and create a society where those who are not good at studying can also succeed. This is not just for smart people, those who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Yonsei University, or Korea University. Why can’t others get jobs? They are always struggling with low salaries. I want to see these young people, who are a bit lacking in skills, have families and live happily. It’s not because I’m stupid or can’t eat. Do you understand?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receive everything. I want to create jobs for ordinary citizens, those who are not good at studying, who fail exams, and I want to see them live. So, I have an interesting policy. The president gives gifts on birthdays. In a box, there is a birthday cake, or for those in need, rice cakes. And for adults, there is a winter jacket. It has the president’s mark on it. A winter jacket. And for children, summer gifts, gloves. A variety of gifts are prepared by age, and five items are included in the box. And 100,000 won in birthday money. It is sent to one-year-olds and 100-year-olds. It arrives exactly on their birthday. And there is 100,000 won, a birthday card from the president, and a letter from the president. There is also a cake and gifts inside. These five boxes arrive every birthday. They are handled by each region. So, the local economy thrives because various products are included. So, when I give birthday gifts, I, who never had a birthday because I was born during the Korean War, six months before the war, and my parents died, so I lived as a servant in a rural village in Jinju. When I studied, they took my books and tore them up. If my master caught me, he would tear up my books. So, I hid my books and studied while working in the fields. If I was caught, I would be beaten. But I studied like a thief, and in elementary school, I mastered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about 50 volumes of Chinese classics. And then, in high school, I mastered all English books. In elementary school, I mastered up to the second semester of high school. And then, at 12, I came to Seoul. I worked as a servant and then came to Seoul. I worked in several factories. I attended night college. I usually ate one meal a day. I would faint and collapse from anemia while going to school. When it was time to pay tuition, the factories didn’t pay me. They said they were teaching me skills. So, I would get one meal for lunch, but often I couldn’t eat it. I had to go to Cheongnyangni Hygiene Hospital to donate blood. I donated blood for three days to pay for tuition and studied at the factory. If the factory manager caught me, I would be beaten. He would tear up my books. I always studied like a thief. But in the evening, I had to go to school at 7 PM. I would sit in the classroom until 10 PM, fighting sleep and hunger. It was indescribable. I grew up enduring such hardships. So, when I see struggling students, young people who can’t find jobs or get married, it’s not someone else’s problem. It’s my problem. I suffered so much that I don’t eat bread now. So, I will serve endlessly as president. This has been my goal for 50 years. Since I lost my parents in the war, I have never received a birthday meal. So, I want to give birthday meals to the citizens. I want to give birthday meals to our struggling citizens. So, what I do is not for political success. I have nothing to envy now. But it breaks my heart to see struggling young people, young people who can’t get married, and our country’s declining population.

So,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lease Wonsan City in North Korea for 50 to 100 years. I will turn Wonsan City into a Hong Kong. Geumgangsan, Naegeumgang, Sogumgang, and Cheonchae. Professionals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flock to Wonsan City, making it like Hong Kong, and the taxes will go to North Korea. North Korea’s economy will rise. Do you understand? Yes, that will solve various inter-Korean issues. So, my policies are unique. It seems our time is up. Finally, if you were to write a video letter after this election, what would you say to the citizens? I would say, “I will create a world where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money.” After this election, I will be president. That’s right. I will create a world where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money. I will take care of all financial worries and make Korea the world’s number one economic power during my term. We are currently at 30,000 dollars. I have the technology to raise it to 100,000 dollars. Making Korea rich is simple. I mentioned Wonsan City. Yes, leasing Wonsan City and the belt up to Vladivostok. So, from Busan to Vladivostok, the coastal area, the Maritime Province. Russia wants to lease that land to me. So, I will lease land ten times larger than Korea. I will build a second Korea there. It will be incredibly successful. On the coast. So, people from South Korea will expand into Vladivostok. And Asia will be unified, and eventually, the world will be unified. So, we need many jobs. Instead of fighting over the National Assembly in South Korea, we should go to the Maritime Province, where there is vast land and many opportunities. We will employ our young people, and there will be no unemployment. There will be no one unemployed. A leader with such a vision should emerge, but they are always like frogs in a well, fighting in the National Assembly and dividing the people. What is this?

This has been “Listening to the 20th Presidential Candidates.” We have examined the policies and issues of Huh Gung Yeong, the candidat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ank you for your good words today. Thank you. You enjoyed the lecture today, didn’t you? I gave a lecture on TV today. You will understand it by watching this video lecture. If candidates from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were here, it would be even better. They would realize that Huh Gung Yeong is a gentleman. When I debate with them, I will not talk about their private lives or their weaknesses. A person who does that is not qualified to be president. They should only discuss policies and who can make the citizens live better. I hope to see that. So, I don’t need to say anything more about this video. It’s similar to watching a presidential candidate TV debate. It’s all condensed here. A presidential candidate must be ready with ammunition for any question. If a plane drops bombs, what happens? That’s right. When asked a question, bombs must come out. That’s right. Thank you. Today, you have given us deep empathy and are the last beacon of hope for Korea. Please give a big round of applause to Holies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