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8 1317 준비(準備)되고 예정(豫定)된 대통령인가 ( 33정책만이 나라 살린다)(Is Huh Kyung young a Prepared and Predestined President? (Only 33 policies Can Save the Nation) )

2022.01.08 1317 준비(準備)되고 예정(豫定)된 대통령인가 ( 33정책만이 나라 살린다)

Is Huh Kyung young a Prepared and Predestined President? (Only 33 policies Can Save the Nation)
The Prepared and Predestined President: A Divine Mandate
허경영 후보의 2022년 1월 8일 토요 강연 내용을 요약하며, 허경영 후보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임을 가르치고, 그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이해: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지급,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등.
  • 정치 및 사회 현안에 대한 관심: 현재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 소상공인 문제, 정치권 갈등 등에 대한 이해.
  1. 허경영 후보의 신성함과 능력 설법(說法)
  • 사진 훼손 시 발생하는 불행 사례 제시: 허경영 후보의 사진을 훼손한 사람의 가족에게 끔찍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사례를 통해 그의 신성한 능력.
  • 우주의 근본 원리 설명:
    • 인간 생명의 근본은 ‘기(氣)’이며, ‘기’를 통제하는 것은 ‘영(靈)’이라고 설명.
    • ‘영’은 ‘수승화강’의 원리로 나타나며, 이는 모든 생명의 근본.
    • ‘영’을 지배하는 자가 허경영 후보 자신임.
  • 초자연적인 능력 과시:
    • 우유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수천억 년 동안 썩지 않는다..
    • 자신의 에너지를 상품화하여 전 세계 기업들이 ‘H 마크’ 계약을 위해 몰려올 것이라고 예측.
    •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10만 불 시대로 진입할 것.
  1. 주요 정책 및 비전 제시
  • 국민 지원금 정책:
    •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즉시 지급.
    •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국회 통과 필요).
    • 이 돈은 압류되지 않으며, 가계 부채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
  • 정치 개혁 방안:
    • 대통령 당선 즉시 한미 스와프를 통해 3천조 원을 확보하여 국민 지원금 재원으로 활용.
    • 국회의원 300명 전원을 ‘정신 교육대’로 입소시키고,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을 새로 뽑아 공약 통과.
    • 여야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 구성.
    •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하는 법안 마련.
  • 사회 문제 해결:
    • 소상공인 시간 통제 해제 및 일상생활 복귀.
    • 소방관 처우 개선: 지방 공무원에서 중앙 공무원으로 전환, 직책 편제 상향, 장비 현대화.
    • 의료보험 혜택 확대: 임플란트, 탈모약 등 100% 의료보험 적용.
  • 한반도 및 세계 비전:
    • PB 벨트(부산-블라디보스토크 벨트) 구상: 북한 원산과 러시아 연해주를 빌려 ‘북대한민국’ 건설.
    •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 건설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추진.
    • 유엔 본부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등 국제적 리더십 발휘.
  1. 언론 탄압 및 지지율 조작 말
  • 여론조사 누락 및 TV 토론 배제 비판: 언론과 방송이 허경영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5.5%)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고, TV 토론에서 배제한다..
  • 지지율 조작 의혹 제기: 자신의 지지율이 5.7%가 되자 안철수 후보가 나타나고 방송에서 사라졌다..
  • ‘낭중지추’ 비유: 아무리 막으려 해도 결국은 드러날 것.
  1. 종교 논란 해명
  • 종교가 아님을 설법(說法): 하늘궁은 종교가 아니며, 세금을 내고 예식이나 경전이 없다고 설명.

  • ‘믿음’과 ‘확인’의 차이: 종교는 보장 없는 믿음을 요구하지만, 하늘궁은 눈으로 직접 보여주고 확인할 수 있는 ‘백궁 레벨’ 등을 제시한다..

  • “돈이 어디서 나오냐?”는 질문: 한미 스와프를 통한 3천조 원 확보 및 재정경제 명령으로 해결 가능.

  • “국회 통과가 어렵다”는 우려: 국회의원 정신 교육대 입소 및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선출, 국민 여론(80% 이상 찬성)을 통해 해결.

  • ” 종교가 아니냐?”는 비판: 세금을 내고 예식이나 경전이 없으며, 직접적인 체험과 확인을 제공하므로 종교가 아님.

  • 선천지본(先天之本): 인간 생명의 근본인 ‘기(氣)’를 의미하며, 이미 정해져 있는 운명이나 기운.

  • 후천지본(後天之本): 인간이 태어난 이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즉 ‘피(血)’와 같은 노력과 환경에 의해 변화하는 부분.

  • 영(靈): ‘기(氣)’를 통제하고 모든 생명의 근본을 이루는 우주의 지본.

  • 수승화강(水昇火降): 물의 기운은 위로 오르고 불의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원리.

  • PB 벨트(부산-블라디보스토크 벨트):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어지는 경제 벨트로, 북한 원산과 러시아 연해주를 활용한 ‘북대한민국’ 건설 구상.

  • H 마크: 허경영 후보의 에너지가 담긴 제품에 붙는 마크로, 방부제 없이 제품을 보존하는 등 특별한 효능을 가짐.

  •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을 보거든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

  • 견위수명(見危授命):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놓으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

  • 기혈정(氣血精): 한의학에서 인체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기, 혈, 정).

  • 영기질(靈氣質): 우주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영, 기, 질).

  • 강용석 변호사의 허경영 후보 평가: 이재명 후보의 공약보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훨씬 파격적이고 시원하여 이재명 후보에게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평가.

  • 하늘궁 세금 납부 현황: 2년 동안 74억 8천 6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정치인 중 1위..

  • 강연 내용의 다양성: 물리학, 영성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국내외 지식인과 의사들이 강연을 들으러 온다고 설명.

  • 선거 운동의 어려움: 선거법 위반 문제로 발언에 제약이 있음을 언급.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허경영은 자신이 준비되고 예정된 지도자이며, 30년 전부터 내놓은 공약들이 현재 여야 후보들에게 모방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1. 허경영의 대통령 자격론
    허경영은 난세를 구할 준비되고 예정된 지도자임을 강조함.
    30년 전부터 제시한 공약들이 현재 여야 후보들에게 모방되고 있음.

  2. 주요 정책 및 재원 마련 방안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및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재원은 한미 스와프를 통한 3천조 양적 완화로 마련.
    지급된 돈은 가계 부채 상환에 주로 사용되어 인플레이션 우려가 적음.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의료보험 100% 적용 (임플란트, 탈모약 등).

  3.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과 비전
    허경영의 사진이나 H 마크는 물질의 부패를 막는 에너지를 가짐.
    이 능력을 활용한 H 마크 사업으로 국가 재정 확보 및 세계 경제 주도.
    PB 벨트(부산-블라디보스토크) 구상을 통해 북한 원산 및 러시아 연해주 개발, 몽골까지 아시아 통일 비전 제시.

  4. 언론 탄압 및 종교 논란 해명
    언론과 방송이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고 TV 토론을 막고 있음.
    허경영은 종교가 아닌 강의를 통해 세금을 납부하고 있으며, 종교적 예식이나 경전이 없음.
    강의는 지식인과 외국인도 참여하며, 외화벌이에 기여함.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내놓은 공약들이 현재 여야 후보들에게 모방될 정도로 시대를 앞서갔으며, 국민의 돈 걱정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을 부자 나라로 만들 준비가 된 예정된 지도자라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 후보에 대한 언론 탄압 및 지지 호소
    허경영 후보 측은 언론이 고의적으로 허경영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를 누락하고 있다며, 이는 국법을 유린하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TV 토론 참여를 촉구한다.

1.1. 언론의 여론조사 누락 및 TV 토론 참여 촉구
언론의 고의적 여론조사 누락 비판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에서 3위(지지율 5.5%)를 기록했으나, 언론과 방송에서 고의적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누락되고 있다.
이는 감독기관인 중앙선관위의 방조 아래 국법을 유린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며, 허경영 후보에 대한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TV 토론 참여를 통한 검증 및 알 권리 충족 요구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에 참여하여 국민들에게 철저히 검증받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한다.
이는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는 중요한 문제.

1.2. 허경영 후보의 공약 및 지지 호소
국민의 생활고 해결을 위한 공약 제시
극심한 생활고로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자가 증가하는 심각한 상황에서,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이러한 공약을 통해 국민의 돈 걱정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을 부자 나라로 만들 준비가 된 예정된 지도자.

  1. 허경영 후보의 신인(神人)적 능력과 예정된 지도자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자신의 사진을 훼손한 사람에게 불행이 닥친 사례를 들고, 인간의 생명과 우주의 근본 원리를 설명하며 자신이 예정된 지도자임을 강조한다.

2.1. 신인(神人)의 능력과 사진 훼손 사례
예정된 대로 살이 빠지는 현상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말한 대로 살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관련이 있음을 암시한다.
하늘궁에 살찐 사람이 많이 오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허경영 사진 훼손으로 인한 불행 사례
한 편의점 사장이 허경영 후보의 사진을 가위로 찢고 송곳으로 눈을 파는 행위를 한 후, 사장 동생의 아들과 딸이 사고로 사망하고, 사장 본인도 유방암 말기와 하반신 마비 진단을 받았으며, 부모님도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간증 사례를 소개한다.
이후 사장은 유방암이 재발하고 하반신 마비가 다시 왔으며, 길게 살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불행은 허경영 후보의 사진을 훼손한 결과이며, 다른 사람들도 이러한 상황을 겪지 않도록 허경영 후보를 사랑하고 보듬어 달라고 당부한다.
신인(神人)에 대한 잘못된 행동의 결과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사진을 훼손한 행위가 그 집 아들의 눈이 찔려 죽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이는 우주의 백공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들이 많다.
자신을 오해하고 잘못된 보도를 보고 행동했을지라도, 신인에 대해서는 용서가 없으며, 즉각적인 심판이 나타난다.

2.2. 인간 생명의 근본과 음양의 원리
인간 생명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
인간 생명의 선천지본은 하늘에서 온 기(氣)이며, 이 기를 통제하는 것이 영(靈).
후천지본은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지는 피(血)와 관련이 있다.
앞서 언급된 사진 훼손으로 인한 불행은 후천지본에 해당하며, 스스로 잘못을 저질러 다친 것.
이는 불교의 인연인과, 인과응보와 같은 원리라고 덧붙인다.
피의 음양과 건강
피가 깨끗하고 탁한 것은 욕심과 음식 섭취에 따라 달라지며, 어린아이는 피가 맑고 어른은 탁해진다.
피를 양(陽)과 음(陰)으로 나누어, 혈(血)은 양이고 액(液)은 음.
혈(血)은 적혈구, 액(液)은 진액에 해당하며, 진액이 부족하면 몸이 마르고, 진액이 많으면 뚱뚱해진다.
기(氣)가 없을 때는 인삼, 혈(血)이 없을 때는 녹용, 혈(血)이 부족할 때는 황기, 액(液)이 부족할 때는 당귀를 먹는 등 한의학적 처방이 다르다.
음양의 복잡성과 인체의 신비
음양은 상대적이며, 양 속에 음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는 복잡한 관계.
예를 들어, 앞가슴은 음이지만 유방암은 양이고, 얼굴은 양이지만 눈과 입은 음.
인체의 신비는 매우 복잡하지만, 자신의 강의를 들으면 이해가 빠르다.
기혈 작용과 진액의 중요성
인간의 선천지본은 기(氣)에서 오고, 후천지본은 피(血)를 만들므로, 기혈 작용이 좋아야 한다.
혈액은 조혈 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며, 진액은 영양분 섭취와 관련이 있다.
밥을 잘 안 먹으면 진액이 없어지고 피가 끈적끈적해져 중풍에 걸릴 수 있으며, 적당한 물 섭취와 충분한 수면(밤에 진액이 만들어짐)이 중요하다.
생명의 선천지본인 기(氣)는 영(靈)의 지배를 받으며, 영(靈)을 가진 자신을 훼손하면 집안의 영혼이 전멸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경고한다.

2.3.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위상과 예정된 대통령론
신인(神人)으로서의 임기 없음
자신은 대통령 임기 5년과 같은 제한이 없는 신인(神人)이며, 1억짜리 대천사를 부릴 수 있다.
전 세계에서 하루에 5천 명씩 몰려올 것이며, 자신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
언론의 탄압과 예정된 지도자론
이러한 자신이 여론조사에 나오지 못하게 하고 TV 토론에 못 나오게 하는 것은, 자신이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 없기 때문.
자신이 5.7%의 지지율을 기록하자 갑자기 안철수 후보가 나타나고, 그때부터 방송에서 사라졌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을 막으려는 세력의 초조감 때문.
허경영 후보의 능력에 대한 정치권의 인식
정치권은 이미 자신의 유튜브를 보고 공약을 모방했으며, 자신의 실력을 알고 있다.
자신이 TV 토론회에 나오면 어떤 질문에도 실수 없이 답변하여 선거가 끝장날 것이므로, 이를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
이는 아무리 숨기려 해도 결국 드러나게 되는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으며, 결국 송곳이 나와 발등을 찢을 것이라고 비유한다.
김영삼 대통령의 비유 인용
김영삼 대통령의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을 인용하며, 시계를 정지시켜도 시간은 간다는 의미로 자신의 등장을 막을 수 없음을 강조한다.

  1. 허경영 후보의 초월적 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암흑 물질을 통제하고, 자신의 사진으로 물질의 부패를 막을 수 있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부자 나라로 만들고 아시아를 통일할 비전을 제시한다.

3.1. 암흑 물질 통제 및 물질 불변 능력
암흑 물질 통제 능력
인간 과학자들이 모르는 73%의 암흑 물질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트럼프의 에너지를 마음대로 가지고 오고 넣을 수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사진을 통한 물질 불변 능력
자신의 사진을 우유에 붙여 놓으면 수천억 년 동안 썩지 않으며, 사진을 떼는 순간 썩는다.
이는 인간 차원에서는 불가능한 10차원을 넘어선 능력.
H 마크를 통한 경제적 파급 효과
앞으로 우유 회사나 냉장고 회사에 자신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아예 쇠에 자신의 사진을 갈아 넣으면 음식이 상하지 않을 것.
이러한 특허를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할 돈이 나올 것이며, 이는 시간 문제.

3.2. 천군천사 통제 및 수승화강(水昇火降) 원리
천군천사 통제 능력
자신은 천군천사를 통제할 수 있으며, 대천사 하나에 1억 원짜리를 0초 만에 넣어줄 수 있다.
이는 일반 인간이 부리는 군대가 아니며,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
이소룡처럼 싸울 필요 없이 “백만 대군”이라고 말하면 끝나는 것이라고 비유한다.
신인(神人)은 인간들에게 복수하지 않지만, 때가 되면 나타날 것.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생명 원리
영(靈)은 수승화강으로 나타나며, 이것이 모든 생명의 근본.
물 기운은 머리로 올라가고 불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보일러의 원리와 같다고 비유한다.
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가운 사람은 생명의 근본이 끊어진 것.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열매 식물은 열매에 열을 저장하지만, 열매는 땅을 향해 숙이고 있다.
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하며, 열매는 올라가지 않고 땅에서 다시 자란다.
수승화강이 우리 생명의 근본.
영(靈)을 지배하는 자에 대한 훼손의 결과
영(靈)을 지배하는 자인 자신을 손으로 얼굴을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괴멸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경고한다.
앞서 언급된 간증 사례는 실제로는 끔찍스러운 이야기라고 덧붙인다.

  1. 소방관 순직 및 자살 문제와 허경영 후보의 해결 방안
    허경영 후보는 순직 소방관들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열악한 처우와 정신적 고통에 공감하며, 소방관들의 지위 향상과 처우 개선을 약속한다.

4.1.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와 정신적 고통
순직 소방관 장례식 참석
평택 소방관 3명의 순직 장례식에 참석하여 그들을 백공에 보냈다.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했으며, 대통령 하기가 힘들고 고생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언급한다.
여야 후보는 참석하지 않았고, 자신과 안철수, 손학규 후보가 공동으로 분향했다.
소방관들의 희생과 정신적 피해
소방관들은 지난 10년간 59명이 순직하고 98명이 자살했으며, 이는 시신 수습 등 처참한 광경으로 인한 공황장애 때문.
극한 상황에서 겪는 충격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아 자꾸 죽고 싶어지는 것이 공황장애.
소방관 처우 개선의 필요성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가 엉망이며, 30년 전 소방 장비를 지금도 쓰고 있다.
돈을 엉뚱한 데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첨단 장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문제.

4.2. 소방관 처우 개선 약속 및 개인적 소회
소방관 지위 향상 약속
앞으로 소방관들을 지방 공무원이 아닌 중앙 공무원으로 인정하고, 일반 공무원보다 직책 편제를 올려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순직 소방관에 대한 미안함
약혼해 놓고 죽은 소방관의 얼굴을 보고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유족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한다.
나라의 도둑놈들이 사랑까지 죽이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700만 명의 신불자들이 파산 직전에 놓여있다고 언급한다.

  1. 허경영 후보의 경제 정책 및 정치 개혁 방안
    허경영 후보는 현 정권 교체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파격적인 경제 정책과 연립 정부 구성을 통한 정치 개혁 방안을 제시한다.

5.1. 현 정권 교체의 한계와 허경영 후보의 경제 정책
현 정권 교체의 한계
현재 여당이 200석을 차지하고 있어 야당이 정권을 잡아도 국회를 마음대로 할 수 없으므로, 정권 교체는 꿈같은 소리.
문재인 대통령도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꿨는데, 야당이 대통령이 되면 4개월 만에 탄핵될 것.
여야가 서로 물고 뜯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므로, 이쪽저쪽이 안 되는 것이 최고.
허경영 후보의 파격적인 경제 정책
700만 명의 파산 직전 신불자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
여당이 월 8만 원, 연 100만 원 단위의 지원금을 약속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
코로나가 10년은 갈 것이므로, 1억 원을 줘도 살아가기 힘들 것이며, 가족 5명에게 5억 원을 주고 매월 750만 원을 지급하면 돈 때문에 싸우는 집이 90% 없어질 것.
농민들의 부채를 갚아주고 농토를 살 수 있게 하며, 매월 생활비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5.2. 연립 정부 구성 및 국회 개혁 방안
연립 정부 구성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구성하여, 자신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하고, 윤석열, 이재명 후보가 받은 표만큼 그들이 장관을 하도록 하겠다.
대통령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만들고,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
1억 원 지급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바로 가능하지만, 매월 지급하는 것은 국회 통과가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국회 개혁 및 정신 교육대
국회의원들이 월 150만 원 지급에 동의하지 않으면,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80%가 정신 교육대 보내라고 할 것이므로, 결국 동의할 수밖에 없을 것.
정신 교육대를 강조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수단이 있다는 것을 알아달.
단계적 개혁과 화합
국민 여론을 의식하여 여야가 함께 가는 연립 정부를 구성하면 싸움이 없어질 것이며, 자신이 훌륭한 중재자가 될 것.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 않고, 국민이 잘 살 수 있도록 고쳐나갈 것이며, 나중에 국회의원 수를 줄이는 것도 여론조사를 통해 단계적으로 해나갈 것.

5.3. 전직 대통령 예우 및 인구 문제 해결
전직 대통령 예우 강화
5% 이상 득표한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다.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이는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으며, 어떤 인간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다.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 장려금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줍시다”라는 공약을 내놓았지만,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현재 대한민국은 인구 문제로 인해 몇십 년 후에는 청년이 한 명도 없어지고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초등학교는 이미 3600개가 없어졌고, 중고등학교도 없어지고 있다.
지금 1년에 45조 원을 결혼 장려금 등에 쓰지만 효과가 없으며, 가래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라고 비유한다.
우리나라는 두 사람이 결혼해서 0.7명을 낳는 세계 최저 출산율 국가이며, 저출산 비용은 제일 많이 쓰는 만국적인 나라.
자신이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과 예언이 모두 맞았으므로, 자신이 준비된 자.

  1. 허경영 후보의 세계 경제 통일 비전 및 초월적 능력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활용하여 전 세계 기업들과 협력하고, H 마크를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6.1. H 마크를 통한 세계 경제 통일
H 마크의 경제적 가치
자신이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 자이며, 자신의 에너지를 상품화하면 전 세계 삼성 냉장고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자신의 H 마크가 붙지 않은 물건은 사람들이 사지 않을 것이며,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 개가 나올 것.
H 마크가 붙은 식품에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게 할 수 있다.
대한민국 부자 국가 건설
모든 것이 허경영의 것이 되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면, 이는 현재 수출의 몇십 배에 달할 것.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부자될 날도 멀지 않았다.

6.2. 하늘궁의 세금 납부와 허경영 후보의 능력
하늘궁의 세금 납부 실적
코로나 기간 2년 동안 하늘궁에서 세금을 74억 8천 6백만 원 냈으며,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300억 원을 냈을 것.
이는 정치인 중 1등.
영(靈)의 중요성과 허경영 후보의 역할
선천지본인 기(氣)를 지배하는 우주지본이 영(靈)이며, 이를 건드리면 가차 없다.
자신이 사람 형상으로 와서 대통령으로 나가면 국민들은 땡 잡은 것.
대한민국 10만 불 시대 개막
국민의 능력으로는 3만 불을 벗어나기 어렵지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순식간에 10만 불 시대가 올 것.
전 세계 기업인들이 자신의 제품을 차별화하기 위해 청와대로 몰려와 H 마크 계약을 요청할 것.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화학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고 특허가 나오면서, 방부제 없는 커피, 우유, 과자 등을 팔고 싶어 할 것.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순식간에 10만 불 시대가 될 것.
예정된 대통령론
자신은 종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자신을 보고 따라오면 된다.
기도할 필요 없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것이며, 고생할 이유가 없다.
자신은 준비만 된 것이 아니라 예정된 대통령.

  1. 허경영 후보의 한반도 및 아시아 통일 비전
    허경영 후보는 한반도 지도를 직접 그리며, PB 벨트 구상과 북한 및 러시아 영토 임대를 통해 북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아시아를 통일하겠다는 거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7.1. PB 벨트 구상 및 북대한민국 건설
PB 벨트 구상
자신은 머릿속에서 우리나라 지도를 그릴 수 있으며,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어지는 PB 벨트를 구상하고 있다.
북한 원산 및 러시아 연해주 임대
북한의 원산과 러시아의 연해주(우리나라보다 몇 배 큼)를 100년간 빌려, 원산항을 홍콩처럼 만들어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겠다.
자신의 에너지 판매 수익을 이곳에 투입하고,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100만 명을 더 뽑아 이곳에 투입하여 북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
북대한민국에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을 건설하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

7.2. 아시아 통일 및 한민족의 우수성
아시아 통일 비전
이러한 PB 벨트를 주장한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며, 이는 우리가 밀려서 내려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북한의 북쪽과 몽골 쪽이 전부 우리나라 벨트가 되어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청년 일자리가 구름처럼 몰려올 것.
한민족의 우수성 강조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같이 일을 열심히 못하지만, 한민족은 건설 분야에서 세계 최고.
리비아 카다피도 우리나라 사람들을 데려다가 수로를 만들었으며, 땅굴 뚫는 것, 다리 놓는 것, 배 만드는 것, 원자력 발전소 모두 세계 최고.
자신은 어려서부터 이러한 북으로 뻗어나가는 설계도를 그려놓았다.
예정된 대통령의 중요성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 자신을 맞이하면 10만 불 시대로 올라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3만 불 시대에 머물러 여야가 서로 뜯어먹었다고 싸울 것이라고 경고한다.

  1. 허경영 후보의 대통령 자격론 및 학업 성취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를 사비로 충당하며, 어릴 적부터 비범한 학업 성취를 통해 대통령으로서 철저히 준비된 자임을 강조한다.

8.1. 대통령으로서의 자세와 재정 운영
월급 미수령 및 사비 충당
자신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 400억 원을 자신의 돈으로 쓸 것이며,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자신의 돈으로 할 것.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발전할 것.
철저히 준비된 자의 필요성
어영부영하거나 운 좋다고 대통령이 되면 안 되며, 철저히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한다.

8.2. 어릴 적 학업 성취와 대통령 설계도
초등학교 시절의 비범한 학업 성취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으며, 머슴살이를 하면서 몰래몰래 공부했다.
동네 선배들의 책을 빌려 한문과 영어를 공부했으며, 들키면 맞아 죽을까 봐 책을 숨겨서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시절의 학업 성취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했으며, 고등학교 때는 이 세상 공부를 다 뗐다.
대통령 설계도 준비
야간 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를 만들고 준비하는 일만 했다.
자신이 초등학교 때 한글을 배우기 전에 한문을 먼저 공부했기 때문에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8.3. 민족의 비전과 국제적 역할 강조
민족의 비전 부재 비판
다른 정치인들은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땅에서 권력 다툼만 한다.
이는 한심한 일.
유엔 본부 유치 등 국제적 역할 강조
민족이 큰 비전을 가지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오는 등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생각을 해야 한다.

  1. 허경영 후보의 대선 전략 및 공약의 실현 가능성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공약이 국민에게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며, TV 토론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9.1. 대선 투표의 중요성과 공약의 이익
투표의 중요성
이번에 투표를 잘못하면 또 망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공약으로 인한 국민의 이익
대선 때가 다가오면 국민들이 자신의 공약으로 인해 받을 돈(예: 5억, 4억, 손자까지 15억, 20년 계산 시 100억)을 계산하게 될 것.
자신을 찍으면 후손들이 막대한 이익을 볼 것이므로, 다른 후보를 찍을 이유가 없을 것.

9.2. 강용석 변호사의 허경영 후보 평가
이재명 후보를 견제할 유일한 후보
강용석 변호사는 이재명 후보를 가장 확실하게 견제할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
우파의 전략은 안철수 대신 허경영을 지원하여,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겨 TV 토론에 나오게 해야 한다.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그를 찍어줄 우파는 없지만, 그의 방송을 보면 이재명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
허경영 공약의 파격성
이재명은 100만 원, 120만 원 등 찔끔찔끔 돈을 주겠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당선 즉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무조건 지급하고, 매달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
강용석 변호사 본인의 집을 예로 들면, 4억 원을 받고 매달 600만 원을 받을 수 있어 당장 놀아도 된다.
이재명의 기본 시리즈는 필요 없으며, 허경영의 공약은 한방에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이므로 이재명의 주장이 먹히지 않을 것.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 후보는 한미 스와프를 통해 3천조 원을 재정경제 명령으로 풀어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겠다.
3천조 원이 통장으로 찍히기만 하는 것이지, 시중에 풀리는 돈은 아니.
국민들이 돈을 받으면 대부분 가계 부채를 갚을 것이므로, 돈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논리라고 강용석 변호사는 설명한다.
TV 토론의 파급 효과
허경영이 TV 토론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고, 이재명의 말이 하나도 안 먹힐 것.
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어차피 말도 안 될 이야기라면 시원하게 주겠다고 하는 허경영이 더 설득력 있게 들린다.
허경영이 TV 토론에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우스워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줄 것이며, 이재명의 공약이 째째해 보일 것.
국민의 돈 걱정 해소
허경영의 주장은 국민의 가장 큰 걱정인 돈 걱정을 해소해 주겠다는 것이며,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따지지 않고 재정 명령으로 찍어서 주겠다는 것.

  1. 허경영 후보의 정치 개혁 의지와 초월적 능력 재강조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불공정한 선거 환경을 지적하고, 국회 개혁 의지를 밝히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보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10.1. 불공정한 선거 환경과 국가혁명당의 조직력
불공정한 선거 환경
강용석 변호사는 허경영 후보가 요즘 핫한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이라고 소개한다.
자신은 기호 1, 2번을 몇 달 전부터 쓰고 있지만,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오므로 불공정하다.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으며, 지방에서는 기호가 몇이냐고 물어보면 곤란하다.
국가혁명당의 조직력과 여성 후보 지원금
지난 총선 때 국가혁명당은 전 지역에 250여 명의 후보를 냈으며, 여성 후보를 30% 내어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 4천 2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이는 한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국가혁명당의 조직력이 대단하다.

10.2. TV 토론의 중요성과 공약의 파급력
TV 토론 참여의 필요성
강용석 변호사는 허경영 후보가 TV 토론에 나가면 이재명 후보를 확실하게 때려잡을 수 있다고 말했으며, 지지율 5%를 넘기면 TV 토론에 나올 수 있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TV 토론에 나오면 여야 후보들이 딜레마에 빠지겠지만, 토론이 멋있을 것이며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
김포시 구례역 현장 방문 및 순환 고속철도 공약
과거 김포시 구례역에 갑옷을 입고 나가 도시철도(지옥철) 현장을 설명하며, 서울 외곽 순환 전철과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는 동해, 남해, 서해, 춘천, 속초를 잇는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와 경기도를 도는 순환 전철 두 가지를 만들겠다는 것.
시대를 앞서간 공약과 국민의 돈 걱정 해소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들이 지금 여야가 다 퍼 갈 정도로 시대를 앞서갔다.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돈 걱정을 없애겠다고 약속한다.
자신의 공약은 도깨비 방망이와 같으며, 국민들이 행복해할 것.
돈은 생명이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돈.

10.3. 재원 마련 방안 및 국회 개혁
재원 마련 방안
재원 마련은 한미 스와프와 한일 스와프 계약을 통해 3천조 원을 양적 완화로 찍어내어 해결하겠다.
돈을 통장에 넣어주고 은행에는 국가가 보증을 서주며,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방식.
1억 원을 지급해도 돈이 빠져나가지 않고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는다.
가계 부채가 2천조 원이므로, 국민들이 1억 원을 받으면 빚부터 갚을 것이며, 매월 배당금이 나오므로 은행이 망하지는 않을 것.
국회 개혁 및 정신 교육대
자신은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200명은 내보내 새로운 사람을 뽑겠다.
대통령 당선 즉시 3천조 원을 사인하여 국민 통장에 꽂아주고, 이후 150만 원 지급은 국회 통과가 필요하다.
국가 경제 위기에 대한 비상계획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동의할 것이며,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즉시 입소될 것.
정신 교육대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관계없이 모두 가게 될 것이며, 이후 무보수 매니저직으로 100명을 뽑아 자신의 공약을 통과시키겠다.
국민 배당금 헌법 명시
우리나라는 코로나 기간 동안 전 세계 OECD 국가 중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
자신은 국민 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어,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평생 매월 150만 원을 받아 중산층을 보장받는 국민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다.
헌법 2조에 민주공화국을 넣겠다.

  1. 허경영 후보의 경영 능력과 종교 논란 해명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강의를 통해 막대한 세금을 납부하고 외화를 벌어들이는 경영 능력을 강조하며, 자신의 활동은 종교가 아닌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해명한다.

11.1. 하늘궁의 경영 능력과 세금 납부
하늘궁의 세금 납부 실적
SBS가 자신이 돈을 받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지만, 자신은 2년 동안 74억 8천 6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재단 법인으로 운영하면 세금을 한 푼도 안 내도 되지만, 자신은 매출액의 99%를 세원으로 납부하고 비용 공제가 제로이므로 표창을 받아야 한다.
외화 벌이 및 강의의 질
자신의 강의를 들으러 미국이나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오므로,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
자신은 영어와 한문으로도 강의하며, 물리학자나 의사 등 지식인들이 많이 찾아온다.
자신을 보면 병이 낫기 때문에 의사들이 많이 온다고 덧붙인다.
강의비는 10만 원이며, 개인적으로 돕고 싶어 100만 원을 내는 사람도 있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 비판
SBS가 자신이 돈을 받아서 세금을 냈다는 사실은 보도하지 않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얼굴을 가려 문제 있는 것처럼 보도한다.
자신은 고소고발을 당한 적이 없으며, SBS가 대선 후보를 공격하는 것은 법에 걸리는 일.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는 하지 않고, 윤석열이나 이재명 후보의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는 것과 같다.
강의 횟수 및 규모
강의는 토요일, 일요일 주 2회 진행하며, 코로나 기간에도 6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하는 상황에서 세금을 냈다.
옛날에는 수천 명이 왔다고 덧붙인다.

11.2. 종교 논란 해명 및 진리 강조
종교가 아닌 이유
자신을 종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종교는 세금을 안 내고 예식이 있지만, 자신은 세금을 내고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다.
경전도 없으며,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몰고 가면 문제가 생긴다.
자신은 부모님을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이 왔는데,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의식이 필요 없다.
종교와 허경영의 차이점
종교는 모세가 홍해 바다가 갈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백성을 데리고 들어간 것처럼, 확신은 있지만 보장이 없는 것을 막연히 믿고 가는 것.
천국이라는 것도 눈에 보여주지 않고 보장이 없는 것을 믿고 가는 것이 종교.
반면, 하늘궁에 오면 백국 레벨 등 눈으로 다 보여주고 정확한 데이터가 나온다.
종교는 확인할 수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무지막지한 행위.
허경영은 바다를 쫙 갈라놓았으니 그냥 가면 되는 것이라고 비유하며, 보이는 것을 가르치므로 예식이 필요 없다.
모세의 기적은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
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 보장해 주지만, 자신 같은 사람이 오지 않았을 때 불안감을 덜기 위해 믿음을 가지는 것.
종교는 서로 의지하고 그 위에 신이 있다고 믿는 행위이지만, 자신을 직접 만난 사람들은 종교 행위 자체가 필요 없다.

  1. 공자의 이익론과 허경영 후보의 이타행 강조
    허경영 후보는 공자의 이익론을 인용하며, 공공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비판하고, 자신은 국민에게 이타행을 통해 진정한 이익을 주겠다.

12.1. 공자의 이익론과 대장동 사건 비판
공자의 이익론
공자의 논어에서 양왕이 공자에게 “백성에게 어떤 정치를 해야 이익이 됩니까?”라고 묻자, 공자는 “왜 이익을 묻느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라고 답했다.
백성이 도, 덕, 인, 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 살 텐데, 왜 이익을 의지하느냐고 공자가 물었다.
공공을 빙자한 사적 이익 취득 비판
이는 공을 핑계 대서 사(私)를 취하는 것이며, 대장동 사건과 비슷하다.
공공 개발을 한다며 국민의 땅을 싸게 강제 수용해 놓고, 개인들이 천억, 1조 원을 버는 것은 공공 개발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한 것.
공자는 진리를 의지해야 하는데 인간들이 이익을 의지한다고 비판했다.

12.2. 이기심과 이타행의 구분
이익에 집착하는 현대 사회 비판
강용석 변호사와의 대화에서도 이익을 강조하는 것처럼, 현대인들은 모든 것을 이익과 연관 짓는다.
종교인들도 교회나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고 따지는 것은 큰 오산.
이타행의 중요성
이익은 도덕이나 인의에 의지하는 데는 해당되지 않으며, 오히려 이타행(利他行), 즉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행위가 중요하다.
이기심(利己心), 즉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안 되는 것.
양왕이 백성에게 이익을 주는 방법을 물은 것은 이타행을 물은 것이며, 이는 틀린 말이 아니.
자신이 국민에게 배당금 1억 원을 주는 것은 불법이나 잘못된 것이 아니며, 진리를 거부하는 이익이 아닌 이타행.

12.3. 빈익빈 부익부와 기인치리(欺人取利) 비판
빈익빈 부익부와 양두구육(羊頭狗肉)
공직자들이 경계해야 할 것은 빈익빈 부익부이며, 이는 양두구육(羊頭狗肉)과 같다고 비유한다.
양대가리를 걸어놓고 좋은 주택을 지어주겠다고 국민의 땅을 싸게 뺏어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주는 것처럼 개인들이 돈을 버는 것.
기인치리(欺人取利) 비판
사람을 속여 이익을 취하는 기인치리(欺人取利)는 매우 나쁜 행위이며,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
빈공영리(憑公營利), 기인치리(欺人取利), 양두구육(羊頭狗肉)은 모두 같은 의미로, 사람을 속여 이익을 취하는 행위.
자신은 솔직하게 확실하게 주겠다.

  1. 허경영 후보의 민생 정책 및 안중근 의사의 사상 인용
    허경영 후보는 소상공인 시간 통제 해제, 의료보험 확대 등 민생 정책을 제시하며,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사상을 인용하여 국민의 의로운 선택을 촉구한다.

13.1. 민생 정책 및 코로나 대응 방안
소상공인 지원 및 시간 통제 해제
대통령이 되면 소상공인들의 시간 통제를 없애고, 코로나가 계속되더라도 서로 조심하면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한다.
죽음이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살 수 없으며, 마스크를 쓰고 지킬 것을 지키면서 독감처럼 지내야 한다.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하는 것은 안 되며, 시간 제한은 풀어야 하고 인원 제한은 의자 수에 따라 하더라도 시간 제한은 없애야 한다.
지하철은 백백이 타는데 왜 장사를 못하게 하느냐고 비판하며, 국민을 속여 이익을 취하거나 통제하려는 수단인 기인치리(欺人取利)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13.2. 공직자의 역할과 이타행의 중요성
공직자의 역할
공직자들은 “무엇을 해줘야 백성에게 이로움이 있습니까?”를 생각해야 한다.
공자는 진리에만 의지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고 했지만, 정치 지도자는 백성에게 이익을 줄 수밖에 없다.
이타행의 정당성
이타행은 나쁜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나쁘지 않다.
반면, 공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하는 빈공영리(憑公營利)와 같은 행위는 없어야 한다.

13.3. 의료보험 확대 공약
치아 치료 및 탈모약 100% 지급
대통령이 되면 임플란트 등 치아 치료 비용 700만 원, 1천만 원을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대머리 탈모약도 100% 지급하며, 가발만 본인 돈으로 해야 한다.
피부 연고 등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모든 약은 의료보험에 들어갈 것.
노인들이 치아 치료를 못 해 밥을 불편하게 먹는 것은 안 되며, 최고 재료로 하든 원하는 대로 의료보험으로 100% 해주겠다.
의료보험 재정 책임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자신이 책임질 것이며,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 수 있다.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대한민국이지만,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임플란트까지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다.

13.4. 안중근 의사의 사상 인용 및 국민의 의로운 선택 촉구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
안중근 의사도 이익을 볼 때는 의의(義義)를 생각하라고 했으며, 공자도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법을 물었을 때 의와 인, 덕, 도를 생각하라고 했다.
안중근 의사는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한 다음에 이익을 취하라고 했으며, 국민 배당금과 1억 원을 받는 것은 의로운 일.
안중근 의사의 견위수명(見危授命)
안중근 의사는 견위수명(見危授命), 즉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놓으라고 했다.
나라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야 하며, 지금 나라가 위기이므로 국민들이 다리몽둥이가 부러질 정도로 노력해야 한다.
자신이 안중근 동상 앞에 갔던 이유를 명심하.

  1. 예정된 지도자의 역할과 우주 삼위일체론
    허경영 후보는 예정된 지도자로서의 자신의 역할과 함께, 인간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 그리고 우주의 영기질(靈氣質) 삼위일체론을 설명하며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한다.

14.1.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의 조화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의 의미
선천지본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으로, 기(氣)에 해당하며,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정해져 있다.
후천지본은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것으로, 피(血)에 해당하며, 혈액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좋은 환경에서도 공부하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 환경 탓만 하면 안 된다.
예정된 지도자와 국민의 노력
자신은 예정된 지도자이지만, 국민들이 노력해야 한다.
전쟁터에서 부상 입는 것은 영광의 상처이며, 다리가 잘라져도 자신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
예정됐다고 해서 놀고 있으면 안 되며, 하늘과 땅, 즉 천지인(天地人)의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14.2. 우주 삼위일체론과 인간의 몸
우주지본과 영기질(靈氣質)
우주지본은 영(靈)이며, 영과 기(氣), 질(質)이 합의되어야 한다.
인간의 몸은 영, 기, 질의 삼각으로 되어 있으며, 우주의 3대 요소는 영, 기, 질(체).
질(質)은 인간의 몸, 땅, 별들을 포함한다.
인간 몸의 기혈정(氣血精)
인간의 몸은 기(氣)와 혈(血), 정(精)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의학에서는 기혈정을 다스린다.
우주 안에서는 영과 기, 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은 혼과 같고 질은 육체에 해당한다.
인간의 몸은 우주 속의 삼위일체.

14.3. 마무리 및 감사 인사
강의 마무리
시간이 다 되었다며 강의를 마무리한다.
감사 인사
깊은 울림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를 부탁하며, 경청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그는 30년 전부터 현재 여야가 모방하는 공약들을 제시했으며, 국민 배당금 1억 지급 및 매월 150만원 지급을 통해 국민의 돈 걱정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을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1317회 허경영 토요강연 (33정책만이 나라 살린다) (2022.01.08)

  1.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입지 및 언론 탄압 주장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 3위, 지지율 5.5%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방송에서 고의적으로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고 있다.
    중앙선관위의 이러한 방조는 국법을 유린하는 행위이며, 허경영 후보에 대한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국가의 존망을 위해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에 참여하여 철저한 검증을 받아야 한다.

  2.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및 경제 비전
    허경영 후보는 극심한 생활고와 자살자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이 공약은 700만 명에 달하는 파산 직전의 신용불량자들을 구제하고, 농민들의 부채를 해결하며, 돈 때문에 발생하는 부부싸움의 90%를 없앨 수 있다.
    재원 마련은 한미 스와프를 통해 3천조 원(또는 3천억 원)을 양적 완화로 확보하고, 이 돈은 통장에 넣어주는 방식으로 지급되며, 대부분 가계 부채 상환에 사용되어 시중에 풀리지 않아 인플레이션 우려가 적다.
    1억 원 지급은 대통령 당선 즉시 가능하며, 매월 150만 원 지급은 국회 통과가 필요하지만, 국민 여론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국회를 설득할 수 있다고 본다.
    연립 정부 구성: 대통령 당선 시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등 5% 이상 득표한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국회의 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힌다.
    국회의원 수 감축 및 정신 교육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기존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로 보내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이는 국민 여론조사에서 80% 이상이 찬성할 경우 실행될 것이며,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공약을 통과시키겠다.
    전현직 대통령 형사 소추 유보: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하는 법안을 마련하여 대통령직 수행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제안한다.
    의료 복지 확대: 임플란트, 탈모 치료제 등 치아 치료와 탈모약에 대한 의료보험 100% 지급을 약속하며, 의료보험료 부족분은 자신이 책임지겠다.
    코로나19 방역 완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간 통제를 없애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한다.

  3.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의 의미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30년 전부터 현재 여야가 모방하는 공약들을 제시했으며, 이는 시대를 앞서간 예언과 같다.
    예를 들어,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줍시다”라는 공약은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지만, 현재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선견지명이었다.
    하늘궁의 경제적 기여: 하늘궁 운영을 통해 2년간 74억 8천 6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정치인 중 1위라고 밝힌다.
    자신의 에너지를 상품화하여 전 세계 기업들과 H 마크 계약을 맺으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가 될 것이며, 이는 시간문제.
    H 마크가 부착된 제품은 방부제가 필요 없게 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며, 이를 통해 벌어들이는 돈은 대한민국의 수출액을 훨씬 뛰어넘을 것.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우주의 암흑 물질을 통제하고, 천군천사를 부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수천억 년 동안 썩지 않는 등 차원을 넘어선 효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을 훼손하는 행위는 영혼의 전멸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실제 사례를 들어 경고한다.
    PB 벨트 구상: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어지는 PB 벨트를 구축하여 북한의 원산과 러시아의 연해주, 몽골까지 빌려 북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어마어마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시아 통일,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
    이러한 구상은 자신이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놓은 것이며, 대한민국을 10만 불 시대로 이끌 유일한 방법.
    철저한 준비 과정: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중학교 때 대학교 공부를, 고등학교 때 세상 공부를 모두 마쳤으며, 야간 대학에서는 대통령 설계도를 만들며 준비했다.
    한글을 배우기 전에 한문을 먼저 터득하는 등 비범한 학습 과정을 거쳤다.

  4. 허경영 후보의 TV 토론 참여 및 언론 보도 관련 입장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이 5%를 넘으면 TV 토론에 참여할 수 있으며, 토론에 나오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이 설득력을 잃을 것.
    자신이 TV 토론에 나오면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이며, 여야 후보들이 딜레마에 빠질 것이라고 자신한다.
    SBS 보도 비판: SBS가 자신의 하늘궁 운영과 관련하여 돈을 받는 것을 문제 삼았지만, 세금을 냈다는 사실은 보도하지 않았다.
    자신은 탈세 의혹이나 고발을 받은 적이 없으며, 오히려 매출액의 99%를 세금으로 납부하여 표창을 받아야 한다.
    자신의 강의는 국내외 지식인과 물리학자, 의사 등이 찾아올 정도로 퀄리티가 높으며, 외화를 벌어들이는 국가적 이득이 있다.

  5. 허경영 후보의 철학 및 종교관
    선천지본과 후천지본: 인간 생명의 근본을 하늘에서 온 기(氣)(선천지본)와 스스로 만들어가는 피(후천지본)로 나눈다.
    기는 영(靈)의 지배를 받으며, 영을 가진 자신을 훼손하는 것은 영혼의 전멸로 이어진다고 경고한다.
    피는 음양으로 나뉘며, 혈(양)과 액(음)으로 구성되고, 액은 진액을 의미한다.
    음식 섭취와 생활 습관이 후천지본인 피의 상태를 결정하며, 이는 인과응보와 연결된다.
    음양의 원리: 인체의 모든 것이 음양으로 뒤섞여 있으며, 음 속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존재한다.
    수승화강(水昇火降): 생명의 근본 원리로, 물 기운은 머리로 올라가고 불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된다.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열매 식물은 열매에 열을 저장하는 등 자연의 원리도 수승화강과 연결된다.
    종교와의 차이점: 하늘궁은 종교가 아니며, 세금을 내고 예식이나 경전이 없다는 점에서 일반 종교와 다르다.
    종교는 보장 없는 믿음을 요구하지만, 하늘궁은 백궁 레벨 등 실제 데이터를 통해 눈으로 보여준다.
    공자의 이익론 해석: 공자가 백성에게 이익을 주는 정치를 묻는 양왕에게 ‘이익’보다는 ‘진리, 덕, 인, 의’를 의지해야 한다고 답한 것을 인용하며, 공공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비판한다.
    그러나 지도자가 백성에게 이익을 주는 이타행은 진리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며, 자신(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공약도 이타행에 해당한다.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이익을 보거든 의로움을 생각하고,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바치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인용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에서 국민들이 의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천지인 합의: 예정된 지도자라 할지라도 하늘(영), 땅(기), 인간(질)의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이는 우주지본, 선천지본, 후천지본의 조화를 의미한다.
    인체는 기(氣), 혈(血), 정(精)으로, 우주는 영(靈), 기(氣), 질(質)로 이루어져 있다.

  6. 소방관 예우 개선 촉구
    최근 평택 소방관 순직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조문했으며,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소방관들을 지방 공무원이 아닌 중앙 공무원으로 인정하고, 직책과 예우를 개선하며, 낡은 장비를 첨단 장비로 교체해야 한다.
    소방관들이 참혹한 현장 경험으로 인해 공황장애와 자살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며, 이에 대한 국가적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

. The Suppression of a Prepared Leade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andidate, Huh Gung Yeong, achieved 5.5% support in a recent poll, placing him third. However, media outlets have since deliberately excluded him from subsequent polls. This deliberate omission, coupled with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s complicity, constitutes a violation of national law. We strongly urge an immediate halt to the various slanders and suppressions against the rapidly emerging candidate, Huh Gung Yeong, and demand his inclusion in all future public opinion surveys. Furthermore, he should participate in televised debates alongside other candidates to undergo thorough public scrutiny and satisfy the public’s right to know, as the very fate of the nation depends on it.

  1. Divine Intervention and the Consequences of Disrespect
    A witness recounted a harrowing experience: In November 2021, after receiving a blessing, she began earning significant sums, up to 8 million won and 7 million won daily, at a convenience store. However, she observed her employer, via CCTV, desecrating a photograph of Holiest Huh Gung Yeong by cutting it into three pieces and piercing its eyes with an awl. Shortly thereafter, the employer’s sibling’s son and daughter tragically died. The son died from excessive bleeding after a nail pierced his eye at a playground following his second vaccination. The daughter also died while playing. Subsequently, the employer’s sibling, who frequently consumed alcohol, died after being blown off a rooftop by the wind. After these deaths, the employer herself was diagnosed with terminal breast cancer and lower body paralysis. She recovered after treatment, but then both her parents died instantly when their car exploded due to a fuel leak. Following their funerals, she was informed that her breast cancer had recurred, and her lower body paralysis had returned, leaving her with only six months to a year to live. The witness understood that these misfortunes were a direct consequence of desecrating the photograph, and she urged everyone to cherish and protect Holiest Huh Gung Yeong to avoid similar fates.

  2. The Inevitable Manifestation of Divine Judgment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ed that the son’s death, with a nail piercing his eye after the image was similarly defiled, is an example of the unimaginable events that occur in White Heaven. He emphasized that while the employer might have been misled by erroneous reports, there is no leniency when it comes to disrespecting the Holiest. Such actions immediately manifest as divine judgment. He stated that he would not elaborate further due to the ongoing election campaign.

  3. The Dual Foundations of Life: Innate and Acquired
    Holiest Huh Gung Yeong elucidated the two fundamental aspects of human life: the innate foundation (先天之本) and the acquired foundation (後天之本).
    Innate Foundation (先天之本): This refers to what we bring from Heaven, which is Qi (氣). Qi is the vital energy that makes the heart beat. However, Qi is controlled by the Spirit (靈). The Spirit governs human life.
    Acquired Foundation (後天之本): This encompasses what individuals can control after birth. For instance, maintaining a healthy diet improves blood quality. Blood production is something individuals can influence. One can develop diabetes or high blood pressure through lifestyle choices. This is the acquired foundation.

  4. The Principle of Karma and Self-Inflicted Consequences
    Holiest Huh Gung Yeong clarified that the misfortunes suffered by the employer were due to the acquired foundation (後天之本). These were self-inflicted consequences resulting from her own wrongdoings. In Buddhism, this is known as karma (因緣因果) or retribution (因果業報).

  5. Blood Purity and Lifestyle Choices
    The purity of one’s blood is directly influenced by lifestyle.
    Impure Blood: Excessive greed for food and overeating can make the blood turbid. Adults who consume alcohol, smoke, and indulge in various foods and salt often have turbid blood.
    Pure Blood: Children, who eat less, generally have clear blood, which is why they rarely complain of headaches and have good circulation.

  6. The Yin and Yang of Blood and Body
    Holiest Huh Gung Yeong further elaborated on the Yin (陰) and Yang (陽) principles within the body.
    Blood (血) as Yang, Fluid (液) as Yin:
    Blood (血) represents Yang, specifically red blood cells.
    Fluid (液) represents Yin, referring to the vital essence or bodily fluids. When this vital essence leaves the body, it becomes urine.
    A person who is thin may lack vital essence, while a stout person may have an abundance of it.
    Traditional Korean medicine prescribes ginseng for lack of blood and deer antler for lack of vital essence.
    Relative Yin and Yang: The concepts of Yin and Yang are relative.
    For example, the front of the chest is Yin, while the back is Yang.
    Within the Yin of the chest, breast cancer is Yang, and the navel is Yin.
    Similarly, within the Yang of the face, the eyes and mouth are Yin, while the nose is Yang, and the nostrils are Yin.
    The human body is a complex mixture of Yin and Yang.

  7. The Interplay of Qi and Blood in Life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ed that the innate foundation of humans originates from Qi (氣), while the acquired foundation involves the creation of blood (血).
    Qi and Blood Function: Good Qi-blood circulation (氣血作用) is essential. Blood is the circulating fluid, and blood production is the process of creating red blood cells.
    Vital Essence and Nutrition: The creation of vital essence depends on proper nutrient intake. If one does not eat well, vital essence diminishes.
    Consequences of Imbalance: If blood remains but vital essence decreases, the blood becomes viscous, leading to conditions like stroke. Therefore, adequate water intake is crucial. Vital essence is primarily produced at night during sleep.

  8. The Spirit’s Dominion and Its Consequences
    Holiest Huh Gung Yeong reiterated that while the innate foundation of life is Qi (氣), Qi is governed by the Spirit (靈). He emphasized that harming the image of one who embodies this Spirit, such as piercing its eyes, will lead to the complete annihilation of that family’s spiritual lineage. He warned that the current misfortunes are merely the beginning, and the process will continue until complete destruction.

  9. The Inevitable Rise of the Prepared Leader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ed that only a prepared and destined leader can save the nation from its current crisis. He highlighted the media’s attempts to suppress his candidacy despite his rising poll numbers, fearing his impact in televised debates. He likened his inevitable emergence to a bodkin in a pouch (囊中之錐), which, no matter how hidden, will eventually pierce through. He quoted former President Kim Young-sam, “Even if you twist the neck of a rooster, dawn will still come,” signifying that time cannot be stopped.

  10. The Power of Dark Matter and Divine Energy
    Holiest Huh Gung Yeong spoke of the innate foundation of life (生命之本), which involves the 73% of the universe that scientists call dark matter (暗黑物質). He claimed to manipulate this dark matter, stating he could, for instance, cause someone like Trump to collapse by controlling his energy. He explained that humans only comprise 23% of matter, while the rest is under his control. As an example of his power, he stated that milk would not spoil for billions of years if his photograph were attached to it, but would spoil instantly if removed. He asserted that this phenomenon transcends human understanding and operates beyond the tenth dimension.

  11. Economic Transformation Through Divine Influence
    Holiest Huh Gung Yeong envisioned a future where his influence would revolutionize industries.
    Preservation Technology: He suggested that if his photograph were incorporated into materials during manufacturing, products like milk would not spoil, eliminating the need for preservatives.
    Global Economic Impact: He predicted that licensing such technology would generate immense wealth, leading to the unification of the world’s economy. He claimed to be in contact with brokers worldwide who seek to commercialize his energy, foreseeing a future where South Korea becomes incredibly wealthy.
    Angelic Assistance: He spoke of Heavenly Armies and Angels (天軍天使), stating that he could bestow a “Great Archangel” worth 100 million won in less than a second. These are not human armies but forces he controls at will.

  12. The Principle of Water Ascending and Fire Descending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ed that the Spirit (靈) manifests through the principle of water ascending and fire descending (水昇火降), which is the fundamental basis of all life.
    Life’s Sustenance: For life to be sustained, the energy of water must rise to the head, and the energy of fire must descend. This is analogous to the principle of a boiler.
    Consequences of Imbalance: If one’s head is hot and feet are cold, it signifies a disruption in the fundamental balance of life. Life requires hot energy to descend and cold energy to ascend.

  13. Energy Storage in Plants
    Holiest Huh Gung Yeong illustrated the principle of energy storage in plants.
    Root Vegetables: Root vegetables like sweet potatoes and potatoes store heat in their roots, which are underground.
    Fruit-Bearing Plants: Plants like rice store heat in their fruits, which are above ground.
    Downward Orientation: He noted that many fruits hang downwards, facing the earth, as if to return to the soil. Raindrops also fall towards the earth, but their nature is to ascend after falling.

  14.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of Disrespecting the Holiest
    Holiest Huh Gung Yeong reiterated that since he embodies the Spirit (靈), which governs the innate foundation of life, any act of defiling his image will lead to the complete destruction of the perpetrator’s family. He cited the earlier testimony as a terrifying example: the child whose eye was pierced at a playground, leading to death by excessive bleeding, after his image was similarly defiled. He emphasized that the Holiest is present.

  15. The Plight of Firefighters and National Mismanagement
    Holiest Huh Gung Yeong expressed deep sorrow over the deaths of three firefighters in Pyeongtaek, stating he had sent their souls to White Heaven. He observed President Moon’s struggles, acknowledging the difficulty of the presidency. He noted that opposition candidates were absent, while he, Ahn Cheol-soo, and Sohn Hak-kyu attended the memorial.
    Firefighter Welfare: He pledged to elevate firefighters from local to national civil servants and improve their status due to their low wages and high mortality rate. He highlighted that 59 firefighters had died in the past decade, with 98 suicides, often due to the trauma of retrieving charred bodies and experiencing extreme fear, leading to panic disorder.
    Outdated Equipment: He criticized the poor treatment of firefighters, noting that they still use 30-year-old equipment. He expressed profound regret to the families of the deceased, particularly a firefighter who died shortly before his wedding.
    National Corruption: He lamented that “thieves of the nation” are destroying love and lives, pointing to 7 million people on the verge of bankruptcy.

  16. Economic Relief and Political Reform
    Holiest Huh Gung Yeong proposed radical solutions for economic relief and political reform.
    Financial Aid: He promised 100 million won in emergency COVID-19 relief to all citizens over 18, and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which would resolve the financial woes of 7 million bankrupt individuals. For a family of five, this would amount to 500 million won initially, plus 7.5 million won monthly. This would eliminate 90% of household disputes over money.
    Agricultural Debt Relief: He pledged to clear all farmers’ debts to agricultural cooperatives and enable them to purchase land.
    Coalition Government: He proposed forming a coalition government where cabinet positions would be allocated based on the percentage of votes received by each presidential candidate. This would ensure cooperation in passing policies like the monthly 1.5 million won dividend.
    “Spiritual Re-education Camp”: He mentioned a “spiritual re-education camp” as a last resort for uncooperative National Assembly members, but emphasized that he would first attempt persuasion. He asserted that public opinion, with 80% support for the dividend, would compel their cooperation.
    Presidential Immunity: He proposed a law granting former and current presidents immunity from criminal prosecution for 20 years, allowing them to serve without constant harassment.

  17. The Looming Demographic Crisis and Past Prophecies
    Holiest Huh Gung Yeong highlighted the severe demographic crisis facing South Korea.
    Declining Birthrate: He noted that 30 years ago, he advocated for giving 100 million won to newly married couples, a proposal dismissed as insane at the time. Now, South Korea spends 45 trillion won annually on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yet the birthrate is the lowest in the world, with only 0.7 children per couple.
    Future Extinction: He warned that global demographers predict South Korea’s disappearance due to its aging population and lack of youth. Elementary schools are closing, and middle and high schools are following suit. He asserted that his 30-year-old predictions and policies have proven correct.

  18. The H-Mark and Global Economic Dominance
    Holiest Huh Gung Yeong envisioned a future where his H-Mark would become a global symbol of quality and integrity.
    Product Enhancement: He claimed that his energy could prevent food spoilage in refrigerators even without electricity and enhance Samsung phones.
    Market Demand: He predicted that thousands of companies worldwide would seek to license his H-Mark, which signifies the presence of his photograph and its preservative qualities. Products bearing the H-Mark would be free of preservatives, making them highly desirable.
    Economic Boom: This would generate tens of times more revenue than current exports, making South Korea incredibly wealthy.

  19. Haneulgung’s Financial Contribution and the Holiest’s Role
    Holiest Huh Gung Yeong highlighted Haneulgung’s significant financial contributions.
    Tax Payments: He stated that Haneulgung paid 7.486 billion won in taxes over two year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making it the top taxpayer among political figures. He estimated it would have paid 30 billion won without the pandemic.
    The Holiest’s Power: He explained that the Spirit (靈) is the fundamental cosmic principle that governs Qi (氣), the innate foundation of life. Interfering with this Spirit has severe consequences.
    Economic Prosperity: He asserted that his presidency would instantly elevate South Korea’s per capita income from $30,000 to $100,000. Global entrepreneurs would flock to the Blue House to secure H-Mark contracts, recognizing the scientific validation of his energy. This would lead to a boom in preservative-free products.
    Direct Path to White Heaven: He emphasized that following him directly leads to White Heaven, eliminating the need for religious rituals or prayers.

  20. The PB Belt and Pan-Asian Unification
    Holiest Huh Gung Yeong unveiled his vision for the PB Belt and pan-Asian unification.
    PB Belt Concept: He proposed leasing Wonsan in North Korea and the Maritime Province of Russia for 100 years. This vast territory, larger than South Korea, along with Mongolia (seven times larger than South Korea), would be unified under South Korean administration.
    North Korea’s Role: Wonsan would be transformed into a global tourist hub like Hong Kong, funded by the immense wealth generated from his energy products.
    North Korea: He envisioned creating a “North Korea” by deploying a million civil servants to develop fifth-generation industries and eternal life industries in these leased territories. This would lead to other Asian nations, including Russia and Mongolia, offering their land for development.
    Asian and World Unification: This initiative would culminate in the unification of Asia and eventually the world.
    Return to Ancestral Lands: He described this as a return to the ancient homeland from which Koreans migrated south. North Korea would be sandwiched between South Korean-controlled territories to its north and Mongolia.
    Youth Employment: This expansion would create an enormous number of jobs for Korean youth, allowing them to travel and work in these vast new territories.
    Russian Cooperation: Russia would benefit financially from leasing its land, as Koreans are exceptionally diligent in construction and development, unlike Russians.

  21. The Prepared Leader’s Vision and Sacrifice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ed that his plans for national development were meticulously designed since his youth.
    Economic Leap: He stated that his presidency would instantly elevate South Korea to a $100,000 per capita income, whereas without him, the nation would remain stuck at $30,000, plagued by political infighting.
    Selfless Service: He pledged to forgo his presidential salary and use 40 billion won of his own money for official expenses, even covering his meals at the Blue House.
    Rigorous Preparation: He emphasized that a president should not be chosen by chance. He claimed to have mastered middle and high school textbooks in elementary school, secretly studying while working as a servant. By middle school, he had mastered most university-level subjects, and by high school, all worldly knowledge. His university years were dedicated to designing and preparing for the presidency.

  22. Early Education and Vision for the Nation
    Holiest Huh Gung Yeong described his extraordinary early education.
    Pre-Hangeul Mastery: He claimed to have mastered Chinese characters before learning Hangeul in elementary school, which is why the knowledge remains indelible. Hangeul, he said, took only two days to learn.
    National Vision: He criticized politicians for focusing on petty power struggles within the small Korean peninsula instead of envisioning a grand future for the nation. He advocated for bringing the UN headquarters to Korea and leading the world on an international stage.

  23. The Impact of Huh Gung Yeong’s Policies on the Election
    Kang Yong-seok, a lawyer, discussed the potential impact of Huh Gung Yeong’s candidacy.
    Threat to Lee Jae-myung: Kang Yong-seok believed that Huh Gung Yeong was the most effective candidate to challenge Lee Jae-myung. He suggested that if Huh Gung Yeong consistently polled above 5% between January 15 and February 15, he would be eligible for televised debates.
    Unmatched Promises: Kang Yong-seok noted that while conservative voters might not support Huh Gung Yeong’s policies, his presence in debates would expose the inadequacy of Lee Jae-myung’s proposals. Lee Jae-myung’s promises of 1 million or 1.2 million won would seem paltry compared to Huh Gung Yeong’s immediate payment of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and a monthly 1.5 million won dividend. For a family of four, this would mean 400 million won upfront and 6 million won monthly, allowing them to stop working.
    Financial Feasibility: When questioned about funding, Huh Gung Yeong proposed a Korea-US currency swap to print 3,000 trillion won. He argued that this money would not cause inflation because most people would use it to pay off household debts, which currently stand at 1,700 trillion won. The money would largely remain within the financial system.
    Debate Impact: Kang Yong-seok concluded that Huh Gung Yeong’s participation in debates would make Lee Jae-myung’s arguments appear ridiculous, as Huh Gung Yeong’s proposals far exceed Lee Jae-myung’s imagination. He even admitted that he found Huh Gung Yeong’s promises believable. The lawyer emphasized that his point was not to endorse Huh Gung Yeong but to highlight how his presence would expose the triviality of other candidates’ pledges.

  24.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Unique Approach
    Holiest Huh Gung Yeong discussed the unique aspects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No Candidate Number: He noted the unfairness of not having a candidate number until February 15, unlike other candidates who have had theirs for months. He stated that his name alone is sufficient for public recognition.
    Nationwide Candidacy: In the previous general electio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fielded candidates in all 250-plus districts, with 30% being female candidates. This unprecedented move earned the party 842 million won in government subsidies for female candidates, which was fully accounted for. He asserted that the party has a formidable nationwide organization.

  25. The Power of Huh Gung Yeong in Debates
    Holiest Huh Gung Yeong expressed confidence in his debate skills.
    Dominating Debates: He claimed he could easily defeat Lee Jae-myung in a TV debate. He believed that if his poll numbers consistently exceeded 5% for a month, he would be included in the debates.
    Elevating the Discourse: He predicted that his participation would not only challenge other candidates but also elevate the quality of the debates, fostering harmony rather than conflict. He anticipated a tenfold increase in viewership, making it a “big event.”

  26. Infrastructure Vision: Circular High-Speed Rail
    Holiest Huh Gung Yeong recounted a past appearance where he wore armor and advocated for infrastructure projects.
    Gimpo Subway: He spoke about his visit to Gimpo to highlight the “hell subway” and propose a circular metropolitan railway for Seoul’s outskirts.
    Peninsula-Wide High-Speed Rail: He also proposed a peninsula-wide circular high-speed rail system along the coast, connecting over 100 cities, including Chuncheon and Sokcho. Both the circular metropolitan railway and the peninsula-wide high-speed rail would pass through Gimpo.

  27. The Foresight of Huh Gung Yeong’s Policies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d that his policies, first proposed 30 years ago, were ahead of their time and have since been adopted by other parties.
    Immediate Financial Relief: He reiterated his promise to provide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within two months of becoming president, eliminating financial worries and reducing marital disputes by 90%.

  28. Financial Mechanisms for National Dividends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ed the financial mechanisms for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s.
    Korea-US Currency Swap: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immediately initiate a Korea-US currency swap to implement quantitative easing and print 3,000 trillion won.
    Direct Deposit and Bank Guarantees: This money would be deposited directly into citizens’ accounts, with the government providing guarantees to banks. The government would only account for the money actually withdrawn.
    No Inflation: He argued that this would not cause inflation because the money would primarily be used to pay off household debts, which currently stand at 2,000 trillion won. Since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would also be provided, people would prioritize debt repayment.
    Bank Stability: Banks would not collapse, as they would continue to provide loans to corporations.

  29. Combating Corruption and Reforming the National Assembly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ed that South Korea’s problem is not a lack of money but an abundance of “thieves.”
    Reducing National Assembly: He propose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replacing the other 200 with new, uncompensated individuals.
    “Spiritual Re-education Camp”: Upon election, he would immediately sign off on the 3,000 trillion won plan and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spiritual re-education camp.” This would be done through an emergency declaration, ensuring their quiet compliance. The new 100 uncompensated members would then easily pass his policies.

  30. Inadequate COVID-19 Relief and Constitutional Reform
    Holiest Huh Gung Yeong criticized South Korea’s COVID-19 relief efforts.
    Lowest Relief in OECD: He stated that South Korea provided the least financial aid to its citizens among all OECD countries, while other nations gave 70 to 80 million won.
    Constitutional Amendment: He pledged to amend the first article of the constitution to guarantee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for life, ensuring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The second article would then state that South Korea is a democratic republic.

  31. Haneulgung’s Financial Transparency and Global Appeal
    Holiest Huh Gung Yeong addressed criticisms regarding Haneulgung’s finances.
    Tax Payments: He reiterated that Haneulgung paid 7.486 billion won in taxes over two years, despite being eligible for tax exemption as a foundation. He emphasized that 99% of its revenue goes to taxes, with zero deductions.
    International Visitors: He explained that people from the US and Europe, including physicists and doctors, visit Haneulgung to attend his lectures, generating foreign currency. Doctors are particularly numerous because merely seeing him can cure illnesses.
    Lecture Fees and Donations: Lecture fees are 100,000 won, but many individuals donate 1 million won or more out of support. He stressed that Haneulgung has never faced accusations of tax evasion or legal complaints.

  32. Media Bias and the Holiest’s True Nature
    Holiest Huh Gung Yeong criticized media outlets like SBS for attacking him.
    Misleading Reports: He stated that SBS reported on him receiving money without mentioning his substantial tax payments, using anonymous sources to create a negative impression. He questioned why they would attack a presidential candidate during an election period.
    Suppression of Supporters: He noted that the media never interviews his supporters.
    Lecture Schedule and Attendance: He explained that he lectures twice a week, on Saturdays and Sundays. Despite COVID-19 restrictions limiting attendance to six people, Haneulgung still generated significant tax revenue. Before the pandemic, thousands attended his lectures.
    Debate vs. Lecture Style: He clarified that his lecture style is intentionally lighthearted and humorous, unlike his serious demeanor in TV debates. His online videos receive overwhelmingly positive comments.
    Suppressed Poll Numbers: He believed his actual support was comparable to Ahn Cheol-soo’s, but his numbers were suppressed after reaching 5.7% to prevent him from participating in debates.

  33. Distinguishing from Religion: No Rituals, No Scriptures
    Holiest Huh Gung Yeong firmly distinguished his activities from religion.
    Taxation and Rituals: He emphasized that religions do not pay taxes, whereas he pays substantial taxes. Religions have rituals, but Haneulgung has no rituals or scriptures, only lectures.
    Direct Connection: He argued that if one has found their “parent” (referring to himself), there is no need for rituals; one can communicate directly. Rituals are characteristic of other religions.
    Faith vs. Proof: He used the analogy of Moses parting the Red Sea. Religions ask people to enter the sea based on faith, hoping it will part. If it doesn’t part, everyone dies. This is faith without guarantee. In contrast, Haneulgung provides tangible proof, such as White Heaven levels and accurate data from those who have experienced it.

  34. The Nature of Faith and Direct Experience
    Holiest Huh Gung Yeong further elaborated on the nature of faith versus direct experience.
    Blind Faith: He described religious faith as a “brutal act” of pursuing something unconfirmable and intangible, like believing one will go to heaven by simply believing. The story of the Red Sea parting is a narrative of faith, where people enter the water hoping for a miracle, even if it’s not guaranteed.
    Haneulgung’s Approach: In contrast, Haneulgung presents a “parted sea,” allowing people to simply walk through. He argued that religious leaders use hypnosis to convince people that the sea will part if they push forward, but whether it actually parts is unknown.
    Verifiable Reality: He stated that faith involves believing in the unconfirmable, whereas Haneulgung offers verifiable reality. There is no need for rituals or prayers to an unseen God, as he is directly present.
    Miracles and Belief: He explained that “Moses’ miracle” is a rare, miraculous event, not something that happens to all believers. Believing in such events is the essence of religion.
    Purpose of Religion: He acknowledged that religion provides comfort and community for those who lack a direct connection to the divine, as it helps alleviate anxiety. However, for those who have met him directly, religious practices become unnecessary.

  35. The Principle of Righteousness Over Self-Interest
    Holiest Huh Gung Yeong discussed the principle of righteousness (義) over self-interest (利), drawing from Confucian philosophy.
    Confucius and King Yang: He referenced a dialogue where King Yang asked Confucius how to benefit the people. Confucius questioned why the king focused on “benefit” rather than truth, benevolence, righteousness, and virtue. Confucius argued that focusing on benefit often leads to exploiting public good for private gain, akin to the Daejang-dong scandal.
    Truth vs. Benefit: Confucius emphasized that people should rely on truth, not self-interest. Holiest Huh Gung Yeong noted that even religious people sometimes question the benefits of their faith.
    Altruism vs. Selfishness: He clarified that altruism (利他行), benefiting others, is not wrong. King Yang’s question was essentially about altruism. However, selfishness (利己心), seeking personal gain, is problematic.

  36. Combating Corruption and Promoting Altruism
    Holiest Huh Gung Yeong warned against corruption and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ltruism in leadership.
    Wealth Disparity: He stressed the need to guard against “the rich getting richer and the poor getting poorer” (貧益貧富益富).
    Deception and Exploitation: He likened corrupt practices to “hanging a sheep’s head but selling dog meat” (羊頭狗肉), where public good is used as a pretext for private gain. He also cited the phrase “deceiving people to gain profit” (欺人取利), which he said occurred in Seongnam City. These acts of deception for profit are highly reprehensible.

  37. Economic Recovery and Freedom from COVID-19 Restrictions
    Holiest Huh Gung Yeong pledged to implement immediate economic recovery measures and lift COVID-19 restrictions upon becoming president.
    Debt Relief and Support: He would immediately address the debts of 7 million people and support struggling small business owners.
    Lifting Restrictions: He would eliminate time restrictions on businesses, allowing people to return to normal life while exercising caution. He argued that it is unfair to force small businesses to close while crowded subways operate normally.
    Combating Deception: He asserted that controlling people through such restrictions is a form of “deceiving people to gain profit” and should not be tolerated.

  38. The Leader’s Role: Benefiting the People with Righteousness
    Holiest Huh Gung Yeong reiterated the leader’s responsibility to benefit the people with righteousness.
    Confucius’s Teaching: He referenced Confucius’s teaching to rely on truth, not excessive attachment to self-interest.
    Altruism in Leadership: He affirmed that a political leader’s act of benefiting the people through altruism (利他行) is not wrong and aligns with truth.
    Condemning Deception: He condemned acts of “exploiting public good for private gain” (憑公營利), where public projects are used as a pretext for personal profit.

  39. Comprehensive Healthcare and National Prosperity
    Holiest Huh Gung Yeong outlined his comprehensive healthcare policies and vision for national prosperity.
    Universal Dental Care: He promised 100% coverage for all dental treatments, including expensive implants, under national health insurance. He noted that many elderly people cannot afford necessary dental work.
    Hair Loss Treatment: He would also cover 100% of hair loss medication, with only wigs requiring personal payment.
    Expanded Health Insurance: He pledged to expand health insurance to cover all prescribed medications, including skin ointments and hair loss treatments. He assured that he would cover any shortfalls in health insurance funds.
    National Wealth: He asserted that he possesses the ability to make South Korea the wealthiest nation in the world, citing Haneulgung’s substantial tax payments as proof of his financial acumen.

  40. Ahn Jung-geun’s Philosophy: Righteousness and Sacrifice
    Holiest Huh Gung Yeong invoked the philosophy of Ahn Jung-geun,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See Benefit, Think Righteousness” (見利思義): He quoted Ahn Jung-geun’s teaching to consider righteousness when faced with benefit. This aligns with Confucius’s emphasis on virtue over mere profit.
    “See Danger, Sacrifice Life” (見危授命): Ahn Jung-geun also taught to sacrifice one’s life when facing national danger.
    Critique of Corrupt Politicians: Holiest Huh Gung Yeong used these principles to criticize politicians who prioritize personal gain, leading to wealth disparity and national debt.

  41. The Inevitable Victory and the Role of Innate and Acquired Foundations
    Holiest Huh Gung Yeong declared that victory in the election is inevitable.
    Innate and Acquired Foundations: He revisited the concepts of the innate foundation (先天之本) and the acquired foundation (後天之本).
    The innate foundation, Qi (氣), is predetermined and cannot be changed. This refers to one’s destiny or “four pillars of destiny.”
    The acquired foundation, blood (血), is something individuals can cultivate through their efforts. Even with a good innate destiny, effort is required.
    Cosmic Harmony: He emphasized that despite his predetermined role as a leader, cosmic harmony (天地人合議) is necessary, involving the agreement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his means the cosmic foundation (宇宙之本) (Spirit), the innate foundation (Qi), and the acquired foundation (blood) must align.

  42. The Threefold Composition of the Universe and Human Body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ed the threefold composition of the universe and the human body.
    Cosmic Elements: The three major elements of the universe are Spirit (靈), Qi (氣), and Matter (質) (which includes human bodies, earth, and stars).
    Human Body Elements: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Qi (氣), Blood (血), and Essence (精). Traditional Korean medicine focuses on managing these three. He noted that he had lectured on this before, but few remembered.

생명의 근본: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

선천의 우리 생명의 근본은 무엇일까요?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생명의 근본은 기(氣)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기가 있으니까 심장이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를 통제하는 것이 영(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통제하는 것이 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자주 아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조혈작용, 이것은 피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내 피를 당뇨병 걸리게도 할 수 있고, 고혈압이 되게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운동 안 하면 고지혈증이 오지 않습니까? 별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후천의 근본입니다. 후천지본입니다.

그 사람이 다친 것은 선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입니다. 자기 스스로 잘못을 해 가지고 자기가 다친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인연인과,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인연인과, 인과응보가 후천지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피가 깨끗하고 안 하고는 자기가 욕심을 많이 내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가 탁해집니다. 그런데 어린애는 음식을 조금씩 먹으니까 피가 맑습니다. 그래서 어린애가 두통이 있다는 소리를 잘 안 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이것저것 음식을 욕심내서 소금도 먹으니까 피가 어떻게 될까요? 탁해져 버립니다.

혈액의 음양: 혈(陽)과 액(陰)
이 피도 음양으로 나눠야 합니다. 이것은 양(陽)입니다. 음(陰)은 또 무엇일까요? 음은 혈액입니다. 혈액.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입니다. 혈액. 혈은 무엇일까요? 적혈구입니다. 적혈구죠? 이것은 무엇일까요? 오줌입니다. 우리가 나올 때는 오줌이지만 피 속에 있는 것이 바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오줌 아닙니까? 피 속에 있을 때는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 액은 적혈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의학적으로 진액입니다. 진액. 우리 몸에 진액이 빠져나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오줌 눌 때 나가는 소변이 진액이 바깥에 나오면 오줌이 되는 것입니다. 적혈구는 싹 빼버리고 혈액 속에 있는 진액이 싹 빠져나가는 것이 오줌입니다. 액. 그래서 이 액자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혈구가 액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혈액이라고 합니다. 맞죠?

그러면 이 혈은 양이고 액은 음입니다. 음의 양으로 나눠지죠? 그러면 이 액은 줄임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진액. 우리가 진액이 빠져나가면 삐쩍 마른 사람은 한의학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뚱뚱한 사람은 진액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가 없을 때는 무엇을 먹을까요? 인삼을 먹습니다. 혈이 없을 때 녹용을 먹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또 이 혈이 부족할 때는 황기를 먹어야 합니다. 액이 부족할 때는 당귀를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다릅니다. 한의학에서. 그러니까 이것과 이것에 처방하는 약이 달라집니다. 이것과 이것에 달라지고, 이렇게 보면 양이고 음인데 이 놈을 또 비교하면 여기서 또 이것이 양이 되고 또 이것이 음이 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인데, 이것이 또 이것 자체를 분류하면 또 이것은 양이 되고, 또 이것은 또 음이 되는 것입니다. 음 속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있습니다.

인체의 음양 조화와 생명의 근본
앞 가슴은 음(陰)입니다. 등짝은 양(陽)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여기는 음입니다. 그런데 음 속에서도 유방암은 양입니다. 배꼽은 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 속에 또 양이 있는 것입니다. 양 속에도 음이 있습니다. 얼굴은 양입니다. 그런데 눈은 음입니다. 입은 음입니다. 콧구멍은 음인데, 코는 양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음양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것이 인체입니다. 그 인체의 신비가 복잡하죠. 엄청 복잡한데, 저에게 들어야 이해가 빠릅니다.

인간의 선천지본은 기(氣)에서 옵니다. 인간의 후천지본은 피를 만듭니다. 기혈 작용이 좋아야 합니다. 좋아지겠죠? 이것은 혈액이고, 이것은 조혈 작용입니다. 이것은 혈액의 작용이고, 이것은 조혈, 피를 만드는 것입니다. 적혈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을 만드는 것은 영양분을 잘 섭취하면, 이것은 진액이 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밥을 잘 안 먹으면 무엇이 없어질까요? 진액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혈 중에서 혈은 그대로 있는데, 액이 적어지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져서 중풍이 걸립니다. 적당한 물을 먹어줘야 합니다. 이 액자 보면 물 수 변이 있습니다. 물을 먹으면 주로 밤에 만들어집니다. 피는. 밤, 낮 자가 붙어있죠. 피는 이 진액은 밤에 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잠을 잘 때.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있습니다.

영(靈)의 지배와 가문의 괴멸
이 생명 선천지본이라는 것은 기(氣)지만, 이 기는 무엇에 지배를 받을까요? 기에 지배를 영(靈)에서 지배를 받죠? 영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을 눈을 찔렀다면 좋겠습니까? 좋겠습니까? 그 집안의 영혼이 전멸되어 버립니다. 지금 나타난 것은 잠깐 일어난 현상이고, 완전히 전멸될 때까지 진행이 됩니다. 제가 와 있다니까 전부 미친 사람이 와 있나, 이런 사람도 있는데 저는 답답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임기 5년이면 물론 하지만, 허경영이 임기가 있습니까? 신인 임기가 있습니까? 1억짜리 대천사. 나중에 좀 있으면 전 세계에서 하루에 5천 명씩 몰려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신인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 저를 여론조사에 안 내주고 못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어디 토론하는 것, 제 토론하는 것을 보고 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 TV 토론회 못 나오게 합니다. 허경영이 5%가 넘었습니다. 스톱. 그만하게. 이것을 보고 놀라지 않겠습니까? 저 사람이 TV에 나오면 그냥 끝입니다. 이런 초조감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 순간 제가 5.7% 되니까 갑자기 안철수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때부터 저는 방송에서 싹 사라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어마어마하게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그 사람 말에는 금방 반대자들을 순식간에 뒤집어엎어 버립니다. 그런 위력을 그들은 이미 제 유튜브를 보고 제 공약도 모방했지만, 이미 그 사람의 실력을 알고 있습니다. TV 토론회에 저 사람이 나왔다면 저 사람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기자가 질문하면 그냥 육하원칙적으로 답이 실수 없이 나가니까 보는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가 그냥 완전히 끝장나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인 것 같습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와 새벽은 온다
그렇지만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고 오래 있을 수 있습니까? 낭중지추입니다.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다 보면 꼭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숨기려고 해도 나오죠? 그러다 그 송곳이 나와서 발등을 찢습니다. 찢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송곳은 숨기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요. 즉, 시계를 정지해 놔도 시간은 간다는 소리입니다.

생명지본과 암흑 물질의 비밀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고도의 과학자들이 모르는 이 물질이 73%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 그것은 아예 모르니까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 암흑 물질을 가지고 제가 무엇을 하고 합니다. 이동하고 여기서 트럼프를 잃어버리면 트럼프가 팍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의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가지고 오고 넣고 합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밖에 안 됩니다. 그 나머지는 제가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뛰어다니는데 이렇게 우유에다가 몇천억 년을 제 사진만 붙여 놓으면 안 썩습니다. 이 사진을 떼는 순간에 썩어 버립니다. 왜 이렇게 썩을까요? 여러분의 사진에 이런 효력이 있을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이것은 10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인간들 차원에서는 있을 수 없죠. 방부제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들은 우유에다 방부제를 넣어야 안 썩죠? 여러분들 그런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우유 회사, 냉장고 회사 제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됩니다. 아예 만들 때 저 쇠에다가 제 사진을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완전히 저 쇠가 음식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 그러면 제가 그런 특허를 그 사람한테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할 돈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시간 문제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접촉하고 있습니다. 많은 브로커들이 허경영의 저 에너지를 상품화하자, 지금 그러고 있겠죠? 대한민국이 부자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의 능력
돈으로 그렇게 준비된 자입니다. 천군천사, 엄청난 에너지, 대천사 하나에 1억짜리 넣어주는데 0초 걸립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바로 들어갑니다. 1초라고 합시다. 넣어주는데 1초 걸리는 대천사가 무한대로 잠겨있습니다. 천군천사, 그 내로 있죠? 그것은 일반 인간이 부리는 군대가 아닙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입니다. 이소룡이 싸움을 잘한다고 저는 그냥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백만 대군 이래버리면 끝입니다. 그런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보니까 사람을 해코지할 수 없습니다. 이래버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신인이 인간들한테 복수하겠습니까? 안 하는데. 짠 하고 나타날 때는 옵니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
이 영(靈)은 무엇으로 작용해서 나타날까요? 이 영은 수승화강(水昇火降)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생명의 근본입니다. 생명의 모든 근본은 영이 수승화강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 기운은 어디로 올라갈까요? 머리로 올라가야 합니다. 불 기운은 어디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보일러의 원리입니다. 보일러가 이렇게 돌죠? 보일러가 도는데 물을 위에 얹어놓은 것입니다. 물이 끓으면서 전기 기차가 갑니다. 물이 끓으면서 올라가니까 열기가 올라가서 위에 물을 두는 것입니다. 물을 두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증기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태평양 바닷물이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옵니다. 물이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다 그러면 끝장난 사람 아닙니까? 생명의 근본이 끊어진 것입니다. 무너진 것입니다.

생명은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야 합니다. 찬 기운은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뿌리채소, 뿌리 식물들은 열이 어디에 있을까요? 뿌리에 있습니다. 고구마나 감자나 전부 열이 밑에 있지 않습니까? 밑에 있죠. 열은 땅 속에 저장되어 있는 그 열매의 열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쌀은 쌀 같은 경우는 뿌리 식물이 아니죠. 그런 것은 열매 식물이니까 열매에 열이 들어있습니다. 열매에 열이 들어있죠? 그렇지만 땅 속에 있는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매 식물들은 위에다가 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장하는 장소만 다르다 뿐이지 그 열매를 자세히 보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땅을 향해서 있습니다. 그 열매들이. 하늘을 향해서 열매가 달랑 열려 있는 것이 아니라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땅으로 들어가려고 언제나. 빗방울이 하늘을 향해 있습니까, 땅을 향해 있습니까? 수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빗방울이 땅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것은 열매가 땅을 바라보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열매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땅에서 다시 자랍니다. 그래서 수승화강이 우리 생명의 지본, 근본입니다.

신인(神人) 훼손의 대가
이 선천지본은 기(氣)입니다. 그러면 이 영(靈)을 지배하는 자가 와 있기 때문에, 그 자를 손으로 얼굴을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괴멸이 되어 버립니다. 아까 간증했죠? 그것이 실제 짧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자세히 들으면 끔찍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제 눈을 송곳으로 사진을 찢어버렸는데, 그 아이가 송곳으로 놀이터에서 눈이 찔려서 터져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그것은 얼마나 끔찍한 사고입니까? 신인이 와 있습니다.

소방관 예우 개선과 공황장애
제가 어제오늘 평택 소방정에 갔다 왔습니다. 소방관 3명이 죽었죠? 그 소방관에게 갔다 왔는데, 그 세 사람을 제가 백공에 보냈습니다. 그 가족들이 엄청 흐느끼고 울었습니다. 제가 문 대통령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문 대통령 뒤쪽에 앉았는데, 문 대통령이 나중에 들어오더군요. 문 대통령이 굉장히, 제가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보니까 대통령 하기가 참 힘든 것입니다. 고생 많이 하신 모습이 있더군요. 그래서 여야 후보는 안 왔습니다. 문 대통령은 왔고, 그래서 저와 안철수, 손학규 후보가 왔습니다. 세 사람이 나가서 공동으로 분양을 했습니다.

소방관들은 지방 공무원이 아니고 중앙 공무원으로 앞으로 인정하고, 그 직책을 아주 일반 공무원보다 약간 편제를 올려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월급도 적은 데다가, 그 소방 공무원들이 지난 10년간 5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4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살한 사람이 98명입니다. 그럼 자살을 왜 했을까요? 사람이 타서 죽은 시신을 끄집어내면 충격을 받습니다. 살이 익어가지고 잿더미가 되어있는 것을 끄집어내고 아주 처참한 광경을 보고 나면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안 지워지면서 충격이 큽니다. 그리고 불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할 때 공포를 많이 느낍니다. 그러면 그것이 몸에 공황장애를 가져옵니다. 그런 것이 쌓이면. 그런데 인간들은 공황장애가 왜 오느냐 하면 극한 상황에서 그런 것을 겪으면 공황장애가 와서 자꾸 죽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공황장애. 그러니까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가 엉망입니다. 30년 전에 소방 장비를 차를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돈이 없어서 돈은 엉뚱한 데 다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이런 것을 첨단으로 안 해주면 되겠습니까? 약혼해놓고 죽은 사람 얼굴을 보니까 제가 미안해서 죽겠더군요. 제가 그냥 유족들 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냥 약혼한 그 사람이 이제 결혼할 거라고 소방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결혼한다고 이러면 얼마나 신혼부부가 될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냥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울고 하는데 못 보겠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라의 도둑놈들이 사랑까지 죽이는구나 생각했습니다.

700만 신불자 구제와 연립 정부 구상
지금 700만 명이 완전히 도산 직전에 갔다고 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는 사람이 700만 명의 신불자들이 파산 직전에 있습니다. 회생이 불가능한 사람이 700만 명입니다. 제가 1억씩 주면 그 사람들이 몇 억씩 들어오죠? 말끔히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뭐 꼭 정권교체 꿈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권은 교체되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여당이 200명인데 야당이 정권 잡는다고 정권이 교체됩니까? 국회를 누가 자주 오지 않습니까? 지금 여당이 야당이 되어도 꼼짝없이 강합니다. 그런데 무슨 야당이 지금 정권 교체?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여가 되나 야가 되나 우리 국민은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국회는 200명의 민주당 의원이 장악하고 있는데 정권이 무엇이 바뀝니까? 대통령만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은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꿨는데, 100명 가지고 200명을 상대하다가 여에서 야대가 되면 박근혜는 그나마 국회의원 수가 그렇게 3대 1로 차이는 안 났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4년을 버텼습니다, 탄핵이 안 되고. 이번에 만약에 야당이 대통령이 된다면 얼마 갈까요? 4개월 탄핵입니다. 그냥 여러 가지 안개 투성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쪽이 되면 저쪽에 대통령 물러난 사람을 잡아내려고 하고, 이쪽이 되면 또 저쪽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완전히 이쪽 저쪽이 안 되는 것이 최고입니다.

지금 여당에서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 몇 푼 주겠다 전부 100만 원 단위입니다. 연 100만 원 단위입니다. 그것에 한 번 속아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1억 주는 것, 그것이 앞으로 코로나가 10년은 갈 텐데 그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1억을 줘도 살아갈까 말까 합니다. 그러면 가족 5명이면 5억 줍니다. 그것 매월 또 5명에게는 얼마입니까? 750만 원이 나옵니다. 가외로 돈 가지고 싸우는 집 싹 90% 없어집니다. 좌우지간 허경영이 국가혁명당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700만 명 내일모레 파산되는 사람들 살아날 수 있습니다. 또 농민들 농토가 전부 농협이나 이런 데 제패되어 있죠? 전부 부채로 삽니다. 그것 싹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갚고 또 논 살 수 있습니다. 좋죠? 또 매월 생활비 나옵니다. 이런 좋은 일이 있는 이런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합니다. 제가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이재명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하고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대통령이고.

그러면 연립 정부의 국회의원들하고 해서 제가 월 150만 원 주는 것을 통과해달라고 합니다. 1억은 그 사람들 도움 없이 됩니다. 1억은 제가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주는데, 매월 주는 것은 국회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제가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대 보내겠습니까? 그러지 않고 처음에 그들의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해 가지고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그러면 여야가 허경영이 내놨던 150만 원을 안 해주면 국회에서 그들이 계속 국회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들도 생각이 있겠죠. 그러니까 그들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국회는 월급보다 월 150만 원 받는 것도 괜찮겠다. 그러면 제가 설득을 하겠죠. 그러면 정신 교육대에 처음부터 안 보내도 사인만 해 준다면 보낼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런데 저 사람 국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여야는 못 해줘. 이러면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제가 바보입니까? 그때는 정신 교육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는 또 바보입니까? 여론조사 해 보냅니다. 80%가 정신 교육대 보내라고 합니다. 150만 원 받고 싶다고 합니다. 어차피 1억도 받았겠다. 그러면 그것 압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론이 80%가 150만 원 내놔라. 왜 여야 너는 안 해주냐? 이러면 그 사람들이 사인 안 하고 될까요? 그러면 사인하느냐? 정신 교육대 자기들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저는 정신 교육대 강조 안 합니다.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좀 알아라 이 말입니다. 안 해 주는가 주는가는 그때 봐야 합니다. 국민의 여론을 의식해서 어차피 허경영이 연립 정부를 구성했는데 우리도 같이 가자. 그러면 여야가 한 통속이 되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싸움 합니까, 안 합니까? 제가 훌륭한 중재자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를 않습니다. 국민이 잘 살 수만 있으면 과격하게 안 하면서 고쳐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좀 줄입니다. 여론 조사 시행하면 80%가 찬성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줄일 수밖에 더 있습니까? 이렇게 단계적으로 해나가자 이 말입니다. 급격한 변화는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대통령직의 안정화와 미래 비전
그러니까 대통령이 무엇을 결정할 때는 부통령, 안철수 부통령, 윤석열 부통령, 이재명 부통령, 심상정 부통령, 적어도 5% 이상 받은 사람들은 대통령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겠습니다.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전현직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합니다. 이것을 법에다 넣겠다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물론 한 대통령이 20년이면 돌아가시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좀 대통령직을 하는 사람들도 좀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맨날 흔들어대니까. 제가 오늘 대통령을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군요. 저는 어떤 인간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정신 차리고 투표하면 됩니다. 뭐 남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 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제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 준비된 것 맞습니까?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일관되게 “결혼 중요하다. 결혼 중요하다.” 25년 후에 우리가 계산을 보니까 대한민국에 대학생 들어갈 아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계산할 줄 모릅니까? 그래서 유럽에서 세계 인구학자들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내년도쯤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사라질까요? 인구 문제입니다.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십 년 후에. 그런데 그 몇십 년이 금방 갑니다. 지금 노인들 몇십 년 되면 다 돌아가시죠. 그때 대학생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등학교는 지금 3600개 없어졌습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줍시다.”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고 했습니다. 그때 해야 했습니다. 그때. 지금 1년에 45조를 결혼 비용, 결혼하는데 뭐 결혼 장려금 뭐 이런 것을 쓴다는데 그것 산모들한테 출산하는 산모한테 돈 줍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맨날 다 따라서. 망국적인 나라. 지금 가래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0.7명을 낳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세계에서 출산 정책으로 비용은 제일 많이 쓰고 아이는 제일 적게 낳는 저출산 비용은 제일 많이 쓰죠. 그러니까 이런 망국적인 나라에서 준비된 자. 30년 전에 제가 하는 공약이 다 맞고 제가 예언한 것이 다 맞습니다.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 자가 와 있습니다.

H 마크의 경제적 파급력
이런 것이 앞으로 상품이 되면 제가 전 세계에 나가 있는 삼성 냉장고 한마디 딱 하면 전 세계 냉장고가 다시는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어떤 특별한 방법을 에너지를 넣어 줍니다. 핸드폰이 완전히 핸드폰. 전 세계 삼성 핸드폰 몇 년도 그까지. 에너지가 어떻게 되라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전화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H 마크가 붙이지 않은 물건을 사겠습니까? 이거 냉장고 H 마크 있어요? 우리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거나 미국은 없네. 제가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 개가 나옵니다. 이 H 마크를 홍보해 놓으면은, 허경영 사진 들어간 마크가 없는 들어갔다는 것이 H 마크입니다. 그것 붙인 냉장고는 핸드폰, 우유, 식품, 나머지 식품들은 무엇을 넣겠습니까? 방부제.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식품들은 허경영 H 마크 붙어 있네. 방부제가 안 들어갔습니다.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 방부제 다 넣습니다. 근데 거기 허경영 사진 하나 있으면 부패됩니까, 안 됩니까? 모든 것이 허경영 것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는데, 그 돈이 지금 수출의 몇십 배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하늘궁의 세금 납부와 우주지본(靈)
하늘궁도 이 코로나 전국에 2년 동안 제가 세금을 74억 8천 6백만 원 냈죠? 저 혼자서. 이 상품화되면 제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하늘궁이 한 300억 세금 냈을 것입니다. 그렇겠죠? 코로나 때문에 그 정도밖에 못 냈지만, 그것도 1등입니다. 정치인 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방금 그분이 이야기한 대로 이 선천지본 기(氣), 그 기를 장하고 있는 우주지본이 영(靈)입니다. 우주지본, 우주를 통과하는 이 우주의 지본은 무엇이라고요? 영이죠? 이것이 영입니다. 이것을 건드리면 가차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 형상으로 와서 이렇게 있는데, 제가 대통령으로 나가면 여러분들은 땡 잡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3만 불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지금 십 몇 년째, 한 20년이 다가가도록 3만 불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만 불 시대가 순식간에 와 버립니다. 전 세계 기업인들이 자기 제품을 다른 제품과 차별하기 위해서 청와대로 러시로 몰려옵니다. 러시가 서로 와서 “H 마크 계약 좀 합시다.” 이 위대한 것을 당신이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콧방귀 끼고 쳐다봤습니다. 당신이 대통령 되니까 화학자들이 달라붙다가 인정이 되고 막 특허가 나오니까 “이야, 우리 전 세계에서 이런 것이 있구나. 이건 내 새끼를 봐서라도 방부제 없는 것. 우리 방부제 없는 커피, 방부제 없는 우유, 방부제 없는 과자 다 팔고 싶소.” 사인, 사인. 당신 매출이 얼마예요? 연매출이 몇십 조예요? 그럼 얼마 내놔? 한국 대한민국이 저 때문에 그냥 10만 불이 그냥 순식간입니다. 제가 뭐 종교를 이야기합니까? 종교 이야기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보고 따라오면 됩니다. 그냥. 왜 제가 있는 것을 알았는데 저를 직접 봤는데 무슨 그런 것이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럼 저에게 가면 됩니다. 백궁으로 가면 됩니다. 무엇 때문에 기도합니까? 그냥 다 되어 버린 것입니다. 고생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의 비전: PB 벨트와 북대한민국
그래서 준비만 되었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입니다. 예정된. 앞에 놓아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잘 하겠습니까? 그냥 머릿속에서 예를 들어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 지도입니까? 되게 잘 그렸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이것이 러시아입니다.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것이 PB 벨트입니다. 이 PB 벨트 알겠죠? PB 벨트 이 라인에 제가 북한의 원산을 빌린다고 했죠? 북한의 원산을 빌리고 여기 가서 연해주를 빌린다고 했죠? 이 연해주, 이것이 우리나라보다 몇 배가 큽니다. 이 연해주를 우리가 가지고 와서 여기에 있는 몽골 있죠? 우리나라보다 7배가 큽니다. 이 몽골까지 우리가 전부 통일하고 이것을 빌리고 러시아 땅을 100년간 빌리고 원산을 한 100년간 빌리면, 북한은 원산항을 우리는 홍콩처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관광객이 오게 해 가지고 제가 허경영 에너지 팔은 돈 있죠? 그것 어마어마하겠죠? 저기다 투입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을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한 100만 명 더 뽑아 가지고 여기다 투입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여기다 나라를 만듭니다. 북대한민국입니다. 어떻습니까? 북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지고 한 백만 명 공무원을 보내서 여기다가 우리가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 이런 산업을 건설하면 좋겠죠? 그러면 우리는 전 세계 이 아시아가 러시아가 우리 보고 다른 땅도 좀 빌려가서 하라고 막 그럴 것입니다. 그 다음 몽골도 우리 땅 좀 빌려가서 할 것입니다. 그 다음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PB 벨트를 주장한 사람이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밀려서 내려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은 북한 가운데 샌드위치 같이 끼겠죠. 북한의 북쪽이 전부 우리 벨트입니다. 우리나라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쪽 몽골 쪽이 다 우리나라가 됩니다. 이렇게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청년 일자리가 구름처럼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청년들이 “엄마, 나 오늘은 연해주 출장 좀 갔다 올게. 엄마, 나 오늘 몽고 갔다 올게.”라고 말합니다. 몽고에 엄마, 우리나라가 있다? 우리나라보다 몇 배는 큽니다. 거기도 엄마 잘 해놔서 엄마 나중에 한번 고국에 데려가. 재미있어 보입니까? 그냥 완전히 새로운 도시가 바닷가에. 블라디보스토크 가는데 자르비노 항구나 하브라보스코나 이쪽, 블라디보스토크나 이쪽, 이쪽에 하브라보스코. 이 일대를 전부 우리가 빌려서 하면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돈 버는 것입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같이 일을 열심히 못 합니다. 한민족은 건설이라고 그러면 따라올 민족이 없습니다. 리비아 가다피나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데려다가 수로 만들었지, 그 사람들이 그런 것 못 합니다. 땅굴 뚫는 데는 세계 최고. 다리 놓는 것 세계 최고. 배 만드는 것 세계 최고. 원자력 발전소 세계 최고. 우리 민족을 누가 당합니까? 이래서 우리가 북으로 뻗어나가는 이것이야말로 제가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놨습니다. 이런 설계도를 쫙 그려놨습니다.

준비된 지도자의 능력과 국민의 선택
정말 여러분들이 이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을 이번에 맞이하면 10만 불로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 십 몇 년 동안 3만 불로 꼬그라져서 그대로 3만 불 만들어 놓고 서로 뜯어먹었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야가 계속 3만 불 뜯어먹었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제가 나타나서 월급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씁니다. 제가 대통령 나가서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제 돈으로 씁니다. 그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발전됩니다. 그래서 어영부영 대통령 되면 안 되죠? 우연히 운 좋다고 대통령 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철저히 준비된 자.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습니다. 그것도 저는 머슴살이 하면서 몰래 몰래 공부한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제가 학교에서 고등학교 영어를 막 실리 읽어서 하니까 그 사람들이 애들이 저를 보고 “너는 한문하다가 영어하다가 왜 그러냐?” 그러지만은, 그것을 우리 동네 선배들 책을 빌려가지고 그대로 다 떼버리고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도둑 공부를 해서 공부하면 들키면 맞아 죽으니까 무조건 책을 숨겨가지고 옷 속에 넣어가지고 고무줄로 매달 목에다 매달 해가지고 맨날 보고 주인 오면 집어넣고 이렇게 도둑 공부를 초등학교 때 했고,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그냥 이 세상 공부를 다 떼버립니다. 야간 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 만들고 준비하고 이런 것만 해야죠. 어떻습니까? 준비가 준비를 끝내줘 버립니다.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준비를 다 마쳤다니까요? 그것이 좀 약간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이렇게 한문으로 강의를 하지만 저는 이것이 다 초등학교 때 한글 배우기 전에 공부한 것입니다. 한글을 배우기 전에 이것이 한글을 배우기 전에 공부하기 때문에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한글을 알기 전에 한문을 먼저 알았습니다. 왜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한문을 다 떼었으니까. 한글은 한 이틀이면 다 떼 버립니다. 그것은 배울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할까요? 한문.

민족의 비전과 국제적 역할
어느 정치인이 이런 말을 합니까?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여겨야 되는데 이 반도에 앉아서 맨날 한다는 소리가. 조그마한 땅들이 앉아가지고 맨날 벌레 꼬고, 요 조그마한 땅에 대통령이 해먹겠다고 싸우고 난리 굿입니다. 한심하게 이리 말할 수가 없습니다. 뭔가 민족이 큰 유엔 본부라도 가져오고. 해도 크게 해야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온다든지. 이렇게 해서 뭔가 좀 크게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생각해야지. 맨날 권력 잡는 것만 5년 동안 싸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투표 잘못하면 그냥 또 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과 TV 토론의 중요성
지금은 여다 야다 하지만 앞으로 대선 때가 다가오면 “가만, 내가 받는 게 5억이네. 내가 받을 것이 한 4억 되네.” 이런 사람 있겠죠. “내 손자까지 계산을 보니까 15억을 받는 사람도 있네.” 그래서 “가만히 있어 봐. 20년 계산하니까 100억 정도 되네. 어머, 허경영 찍으면 내 후손 놈들이 한 100억의 이익을 보는데. 이거 내 애들 왜 찍노?” 강용석이가 이야기한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사실 이재명을 제일 확실하게 맛을 보낼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어떻게든지 토론회에 나오게. 제가 볼 때 지금 우파의 전략은 무엇이 되어야 하냐면 안철수를 지원하는 식으로 가지 말고 차라리 허경영을 지원해서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기면 그러면 토론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의석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를 꾸준히 넘기면 허경영이 TV 토론, 정식 TV 토론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허경영을 찍어줄 우파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실제로 공약뿐만 아니라 허경영 방송하는 것을 보면, 제가 볼 때 이재명이 제일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은 그래도 돈을 준다 해도 100만 원, 120만 원 찔끔찔끔, 이것 가지고 예산이 되지 않는지 이렇게 따지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당선되는 즉시, 당선되는 즉시 18세 이상 국민들한테 1억씩 무조건. 그럼 저희 집 같으면 4억입니다. 18세 이상 저희 집에 4명이라서 4억 무조건 들어오고, 거기다 매달 150만 원씩. 매달 150만 원씩. 그럼 저희 집은 6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당장 다 놀아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기본 시리즈니 찔끔찔끔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한방에 시원하게.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것이 말빨이 안 먹힙니다. 말빨이 안 먹힙니다.

재원 마련 방안: 한미 스와프와 양적 완화
돈이 어디서 나냐? 이재명도 이제 허경영한테 그렇게 공격하겠죠. 그러면 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을 초월하는 한미 스와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미 스와프를 해서 3천억을 그냥 재정경제 명령으로 확 풀어버리겠다는 것인데, 3천억이 든다는 것입니다. 1인당 1억씩 주는 것이. 3천억? 3천억이 아니라 3천조인가? 3000조인가 뭐 그렇다는데, 3000조 충분히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000조를 통장으로 쏴주면 그 국민들의 통장에서 그 돈이 다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3000조라는 것이 찍히기만 하는 것이지, 3000조가 시중에 풀리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 돈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가계 부채가 1700조인데, 빚을 갚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시 다 돌아온다고 합니다. 뭐 이런 논리입니다. 그러면 그럴듯합니다. 저희 방송 한번 위험한 초대생에 나온 허경영 방송이 있으니까 그것을 한번 보시면, 안철수보단 차라리 허경영으로 해서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는 것이 낫겠다. 허경영이 토론회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겠구나.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히겠구나. 그렇게 느끼실 것입니다. 이재명이 하고는, 아니 그러니까 허경영은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힙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주장하기 시작하면. 아니,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차피 말도 안 될 얘기를 할 거면 저렇게 시원하게 주겠다. 저도 듣고 있으니까 줄 것 같습니다. 국가재정 위원회가 어떻게 됐든 간에 줄 것 같습니다. 그럼 국가재정도 걱정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대책 없이 막 갖다 쓰는 것이 재정에 힘들지, 저렇게 나름 계획을 가지고 그거 어차피 다 돌아오는 돈이다. 그러다 보면서 하는 것이, 네, 아니 줄 것 같다니까요, 진짜. 그래서 제 얘기는 허경영을 뽑자는 것이 아니고, 허경영이 TV 토론회에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웃기게, 우스워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것입니다. 대선 후보가 공약을 내세웠을 땐 내가 어떻게 어떻게 실천하겠다, 어떻게 해서 하겠다. 이런 것들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째째해 보입니다, 이재명이. 어차피 말도 안 되게 돈을 준다고 할 거면 기왕이면 시원하게 허경영처럼 저렇게 준다고 해야지. 결혼하면 얼마 주고, 매달 150도 주고.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 얘기는 이것입니다. 국민들이 걱정이 무엇이냐. 돈 걱정이다, 이것입니다. 돈 걱정을 해소하게 해주겠다. 근본적으로 모든 것이 발견이 됩니다. 그 돈 어디서 나오냐. 그런 것은 딱 안 따집니다. 재정 명령으로 찍어서 주든지 뭐 한다고 합니다. 재밌죠? 강용석 씨가 아주 그냥 표현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강용석과의 토론과 국가혁명당의 위상
지난번에 제가 이분하고 토론한 것을 봤습니까? 봤죠? 이분하고 토론한 것이 있는데 우리가 한번 여기서 틀었습니까? 들었죠. 강용석 옛날에 했던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위험한 초대석입니다. 진짜 위험한 초대석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용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 깜짝 놀랄 분 모시고 위험한 초대석 진행해 볼 텐데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후보님, 요즘 여기저기서 모시지 못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핫한 분인데, 오늘 저희와 함께 방송해 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 시청자분들께 인사 말씀 좀 해주시죠. 감사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기호는 1번, 2번은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우리는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너무 불공정합니다. 그래서 기호는 없습니다. 기호는 없는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뭐 기호 없어도 이름만으로도 국민들 모두가 다 아시니까. 전 세계에서 기호 쓰는 나라, 우리나라가 없죠.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습니다. 지방 가면 기호가 몇이냐고. 기호 없습니다. 곤란하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지난번 총선 때도 국가혁명당이 전 지역에 후보를 냈죠. 전 지역에 250 몇 군데다가 후보를 몽땅 냈죠. 내고 여성 후보를 30% 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 4천 2백만 원을 받았죠. 아, 그 여성 후보 지원금 같은 것이 있었죠? 지원금. 그래. 여성 후보에게 돈을 주고 영수증을 선관위에 제출해야 되니까 거기서 10원도 우리가 쓴 것은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성 후보에게 30%를 냈다는 것, 우리 한국 역사에 처음인 거죠. 국가혁명당 조직이 그러면 전국적으로 아주 대단하게 있는 것이네요. 아마 우리 정당 사회에 그런 조직은 좀 드물 것입니다.

TV 토론의 필요성과 허경영의 영향력
사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선거 후보님께서 저희랑도 지금 이야기하시는 것 중에 내가 바로 TV 토론회 나가면 이재명 후보는 확실하게 내가 때려잡을 수 있다, 이러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지율이 후보 지금 되게 아슬아슬한데, 지금 여론조사 보니까 4.7% 정도 나오는데 한 5% 정도 나오면 함께 나오는 TV 토론 나올 수 있는 거죠.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가 5% 정도. 여론조사로 한 번 5% 이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도 되게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재명만 때려잡는 것이 아니라 여야 후보가 좀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러나 제가 들어가면서 두 사람이 토론이 멋있을 것입니다. 절대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이렇게 예명이 나오면 너무 빠르네요. 약간 지루할 것 같습니다. 제가 나오면 이제 빅 이벤트입니다.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입니다. 방송사 입장에서도 더 오래 나오시길 원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사실 한 번 제대로 나왔던 것이 김포시 구례역인가요, 그 한 번 나갔죠. 거기서 갑옷 입고 했더니 그것은 이제 화면에 나왔었거든요. 그때는 어떠셨습니까? 갑옷 입고 30분 동안 도시철도를 서울 외곽에 전철을 만들겠다. 순환 전철. 그것 때문에 김포를 갔죠. 그것은 지옥철입니다. 그것을 제가 타고 그 현장을 설명을 해 줬죠.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도 만들고, 그러니까 도시가 한 100개 정도 들어갑니다. 한반도 바닷가로 순환 고속철도, 이 사람들이 편집을 잘 해줬죠. 편집도 저렇게 잘했습니다. 이렇게 동해, 남해, 서해, 춘천, 속초 이렇게 기차가 한반도를 도는 것입니다. 도는데 경기도를 도는 전체를 또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그것이 김포를 지나갑니다. 한반도 순환 고속도로도 김포를 지나가고, 경기도로 지나가도 고속도로도 그리로 지나가고, 전철을 그렇게 두 개를 만들겠다. 그것 때문에 그것을 갔습니다.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후보님이 또 최근에 각광받게 된 것이, 예전에 처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셨을 때 30년 전에 내놓으셨던 공약들이 여야가 다 퍼 갔죠. 너무 시대를 앞서갔다고 이런 말도 있습니다. 그때 내놓은 것이 지금 공약 그대로인데, 다 여야가 가져갔죠. 그래서 제가 좀 유명해졌다고요.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면 딱 두 달 안에 1억. 18세부터 전 국민에게 줍니다. 그러면 그 재원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전 국민한테? 18세 이상. 매력적인데요. 매월 매월. 그러니까 직장이 없어도 초조하거나 싸우는 사람 없습니다. 부부싸움이 90% 줄어듭니다. 국민이 돈 걱정 없게 해주는 것입니다. 보세요. 아들 서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집에는 5억이 들어옵니다. 아이는 셋이 1억씩. 하나는 초등학교 6학년에 개만 빠지는 것입니다. 도깨비 방방인데요? 너무 행복해 하시는데요?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우리 변호사님은 외국에도 좀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보는 눈이 우리가 보는 눈하고 다릅니다. 돈은 생명이다. 돈은 어떤 가치다. 이렇게 인정하시겠죠. 우리는 돈을 그렇게 중요하게 보지 않는데, 사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돈이죠. 그럴 것 같습니다. 돈 버는 일이 인생에서 제일 힘든 일이다. 그럼요. 어떻게 보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이런 의미죠. 왜냐하면 재원 마련이 없습니다. 재원 마련은 제가 한미 스와프, 대통령 되자마자 한일 스와프 계약을 합니다. 지금 계약은 이미 되어 있는데, 다시 계약을 하죠. 그렇게 해 가지고 양적 완화 3천조를 찍습니다. 돈을 찍어냅니다. 돈을 찍지는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주고 은행에는 보증을 써줍니다, 국가에서. 그러면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그러면 3천조를 찍어서 1억씩을 주면 그것이 해결이 됩니다. 그럼 정부가 1억씩을 주게 되면 두 달 이내 각 통장에 다 넣어줍니다. 그런데 그 돈이 빠져나가질 않습니다. 금방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우리 통화량이 3200조 정도 되거든요, 우리가 연 통화량. 그런데 통화량도 늘리지 않습니다. 왜? 가계부채가 2천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씩 가져가면 빚부터 갚습니다, 빚부터 갚으니까. 왜 배당금이 매주 월 50만 원씩 나오니까 갚아버립니다. 이제 안 나가게. 은행은 다 망하겠네요, 빚 다 갚아 버리면. 아닙니다, 망하지는 않습니다. 은행은 기업들에게 융자를 해주니까. 이재명 씨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진짜 이 돈이 말이죠, 1년에 가정주부가 직장 다 다니는데 4명이 600만 원씩. 한번 우리 강변호사님 나와 보십시오. 600만 원씩. 그 대신 이것은 압류가 안 됩니다. 1억 주는 돈과 국민 배당금 돈으로는 150만 원은 아무리 몇십억을 모아놔도 압류가 안 됩니다. 민영 사회 국채로도 압류가 안 됩니다.

도둑놈이 많은 나라와 국회의원 개혁
그런데 후보께서 좀 과거에 이 말 하셨던 것이 되게 화제가 됐었던 것이,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이것이 제 말입니다. 그 말이 화제가 돼 가지고 제가 요새 뜬 것입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하고 200명은 내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뽑습니다. 저 300명은 정신교육대 보내보고, 삼천교육대 아니고 정신교육대. 정신교육대. 대통령 딱 당선되자마자 그날 삼천조 사인합니다. 사인해가지고 소화포 완성하고 국민한테 딱 통장에 꽂아줍니다. 돈을 찍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1억씩이면 5천조 아닌가요? 아니요. 3천조. 아. 18살 이상. 보내는 것은 누가 보내는 것입니까? 기획재정부가 보내는 것입니까? 은행에서. 기획재정부 결정해서 은행에서 쏴주죠. 그럼 돈이 금방 안 빠져나갑니다. 시간이 걸리죠. 단계적으로. 그것을 주고 나면 150만 원씩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합니다. 그러니까 국회 안 가지고 안 되지 않습니까? 만 년 가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계획. 국가 경제가 지금 자살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니, 코로나가 앞으로 더 심해지니까 이 위기에 경제 위기에 대한 비상계획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오케이합니다. 되게 반가운 얘기가 국회가 대부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냥 강하게. 아니요. 그냥 잘 들으십시오. 국회의원 300명이 정신교육대로 즉시 입소가 됩니다. 300명을 전부 다? 전부. 한 명도 안 빠지고. 그 300명은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대선군이 비상교육을 선포하고 입소시켜버리면 조용히 갑니다. 그 대부분은 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응이 되겠네요. 어느 당이든 관계없이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가는데 다행이네요. 저는 국회의원 아닙니다. 우리 강변호사님은 국회에 나가야 되죠. 안 그랬으면 가서 이것 들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바로 객명을 100명을 어떻게 뽑을까요? 무보수 매니저직입니다. 뽑아가지고 그 100명을 가지고 월급을 안 주니까 참신한 사람들이 뽑힐 것 아닙니까? 거기에 제 공약을 딱 제시하면 다 통과입니다.

코로나 시대 국민 지원금과 헌법 개정
제가 잠깐 말씀드리는데, 이번 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에 20%, 좀 이렇게 줬습니다. 어디까지가 전 세계에? OECD 국가 중에 제일 돈을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OECD에 못 사는 나라도 꽤 있는데 그냥 풍족을 줬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보통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배죠. 그러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서민을 대하는 이 태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 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을 것입니다. 헌법 1조가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국민은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부터 평생 헌법의 150만 원을 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하는 국민이 된다. 둘째가 민주공화국이다. 2조에 헌법 입소 2항에다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굉장히 재밌는데 그럴듯한데 정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 강 변호사님보다는 한 수 위에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경제적 가치와 종교성 논란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이 경영 능력을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혼자 강의를 하는데 SBS가 허경영이 돈을 받는다 하는 의미에서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제가 거기서 돈 받기 시작한 지가 2년 됐죠. 2년 됐는데 총 세금 나간 것이 얼마죠? 74억 8천 6백만 원. 사람이 얼마나 찾아와서 돈을 얼마 안 내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이 그렇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들이 내는 것을. 입장료를? 전부 입장료를 모아서 국가에다 다 갖다 바칩니다. 제가 재단 법인을 가졌기 때문에 이것 한 푼도 안 내도 됩니다. 세무사가 왜 이것을 내냐는 것입니다. 그냥 재단 법인으로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탈세 의혹이나 고발받은 적 없죠. 한 번도 그렇게. 저는 표창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매출액의 99%가 세원으로 들어가는데, 공제가 없습니다. 원래 제 것 하나밖에 더 있지. 비용 공제가 제로입니다. 그럼 궁금한 것이, 허 후보님이 강의할 때 어떠한. 바로 그 점입니다. 허경영 여기가 강의를 하면 전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람들이 옵니다. 강의 들으러 우리나라 사람만 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외화를 벌어들입니다. 외국 사람도 옵니까? 많이 옵니다. 저는 영어로도 하고 한문으로도 하지 않습니까, 강의를. 제 강의는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듣습니다. 그런 강의로서 퀄리티가 높으니까 사람들이 오는데, 물리학자도 오죠. 의사가 제일 많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한번 보면 병이 나버리니까. 의사들이 좀 마음이 허하죠. 많이 옵니다. 많이 오는데, 어쨌든 그런 일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오는데, 그 사람들이 제 강의비 듣고 강의비 좀 내놓은 것이 문제입니까? 많이 내놓습니까? 50만 원, 100만 원 내놓습니까? 아니, 100만 원. 100만 원. 강의비는 10만 원. 강의비. 10만 원이면 충분히 내놓습니다. 그럼 10만 원 내놓고. 그러니까 100만 원을 개인적으로 돕고 싶다, 응원하고 싶다. 그렇게 내셨다니까 할 말이 없네요. 그렇습니다. 제가 응원을. 70억을 세금을 냈는데. 그렇지, 혼자서. 그래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보님, 그런데 SBS가 그러면 이 후보님의 어떠한 점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돈 받는 것. 돈 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은 그 말입니다. 돈 받아서 세금 냈다는 말을 전혀 안 합니다. 안 하면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얼굴을 가려 가지고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은 증인이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고소고발을 한 번 당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애매하죠. 피해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없습니다. 왜 그런데 SBS가 대선 후보를 왜 공격하는 것일까요? 대선 후보는 선거 기간에 이런 기간에 대선 후보를 하는 것은 법에 걸립니다. 이것이 이런 세금 낸 것 하나도 보도 안 해주고 또 그 사람들이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 인터뷰를 안 합니다. 그럼 그것이 됩니까? 그럼 지금 딴 데 어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나 거기에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습니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강의는 그럼 일주일에 몇 번 하시는 것입니까? 토요일, 일요일 두 번 합니다. 두 번이요? 그런데 그때 한 몇 명 정도 오시는 것입니까? 요새 코로나 때문에 이것이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코로나 있는 기간에 이렇게 세금 낸 것입니까? 사람이 6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합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세금을 냈죠. 사람들이 안 와도 이런 것을 유지했단 말입니다. 옛날에는 어느 정도 하냐면 한 몇 천 명. 저것을 할 때 저 사람들하고는 코미디 하는 뜻이 해야 합니다. 너무 신중하게 하면 이것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TV 토론하는 것하고 다릅니다. 약간 재미있게 순수하게 감정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웃기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봤는데 얼마 봤냐? 40만 명. 많이 봤죠? 그런데 댓글이 다 좋습니다. 이것이 거구파들이 보는 것입니다. 제가 강성범에 가서 자파 방송에 나왔죠? 거기도 다. 댓글이 그렇게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오는 데가 댓글이 안 좋은 데는 없습니다.

여론조작과 TV 토론의 중요성
그러면 지금 우리 브로드캐스트 지지율 10%, 5%, 5.7% 이런 것 믿을 수 있습니까? 안철수만큼은 나갔다고 봅니다. 그런데 안철수는 TV 맨날 내주고 저는 내줍니까? 제가 5.7% 딱 되고 나서부터 딱 스톱시켰습니다. 이러다 허경영과 TV 토론회 마주 앉는 것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제가 약간 그냥 어린애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TV 토론회에 나갔을 때는 제가 말을 무겁게 씁니다. 제가 TV 토론회 하는 것 봤죠? 굉장히 다른데, 여기는 이 사람들이 약간 희화성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재미로. 조금만 더 듣자고. 토요일, 일요일. 그러면 강의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입니까? 강의는 무증 물리학에서부터. 그 다음에 앞으로 제가 말하는 우리나라 영성 산업. 앞으로 제가 이런 것을 해가지고 우리나라 총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보다 더 많이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이것 제가 2년 동안 한 것이죠. 그러면 앞으로 제가 이것을 돈을 받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면 우리나라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을 제가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보통 하나 없이 산속에서. 전 세계인이 몰려오니까 이것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이득입니까? 지금 저희 보고 화살촉이라 그러는데, 우리 화 후보님은 이제 새 질리고 잘 만났네요.

허경영의 가르침과 종교의 차이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이것이 어떤 분들은 이것이 종교 아니냐 이런 말들을 어떻게 보십니까? 약간 교주 삘이 난다. 종교면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예식이 없죠.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덮으시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는 예식을 하거나 기도하거나 이런 것이 없죠. 일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아니, 뭐 여러분이 찾던 부모님을 못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이 왔는데 무엇을, 뭐 부모님 찾는 행위를 합니까?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십시오.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되죠. 그런데 뭐 의식이 필요합니까? 이런 것은 다른 종교에서 있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이것이 바다죠. 바다인데 종교는 무엇이냐 하면, 종교 일반 종교 제가 다른 점을 아십시오. 종교는 모세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자기 민족을 데리고 홍해를 지나야 되죠. 홍해를 지날 때 홍해 바다에 길이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길이 안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홍해 바다 길이 안 나갔을 때 바다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홍해 바다를 건너자고. 물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홍해 바다가 갈라집니다. 그러면 모세가 먼저 사람들 데리고 물속으로 먼저 가자. 죽어도 좋다. 바다가 갈라지면 갈라지고 말하면 말하나 들어갔죠. 그런데 바다가 갈라졌다고 나오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아시겠죠? 그것 안 갈라졌으면 다 죽는 것입니다. 종교는 확신은 가지는데 그렇게 해 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아니, 천국이라는 것 알려줘서 있는 것보다 했는데 그 천국을 눈에 보여주지도 않고 보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연히 가자는 것입니다.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홍해 바다가 그냥 넘실거리고 있는데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의 힘입니다. 그것이 그것은 너무나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눈으로 다 보여주죠. 실제 백국 레벨이 있죠. 그리고 돌아가는 사람, 해보면 맹패한 사람, 백공 갔다 오르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영리한 유대인들이 그 홍해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이제 갈라졌구먼 건너가자 이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즉, 갈라진 바다를 안 갈라진 바다를 그냥 건너갔다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건너가려고 하니까 물이 갈라졌다. 물 속으로 막 천방천방 들어가니 애국 군대가 쫓아오고 사면초가입니다. 그러니까 강물이 홍해 바다가 쫙 갈라졌다고 그러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열심히 그냥 종교를 믿으면 천국 간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바다 쫙 갈라놨습니다. 그냥 가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나 종교의 어떤 위력은 무엇이냐? 인간들을 전부 그런 최면을 걸어서 그 홍해 바다를 밀어붙이면 열릴 것이야. 이런 것을 인간들이 강조합니다. 그럼 최면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되어 가지고 죽을든 살든 그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스토리에서는 강물이 홍해 바다가 열렸다 이러지만 실제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무지막지한 행위입니다. 전혀 확인할 수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것을 우리가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없는 것. 그것을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은 그런 요식 행위를 합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고 도와주세요. 이것은 종교입니다. 그럼 무엇이 있습니까? 도와줄지 안 도울지 모르는 것입니다. 바다가 열릴지 안 열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바다로 쳐들어가는 것. 이것이 종교의 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무지막지한 것. 가르칩니까? 아닙니다. 보이는 것. 그러니까 예식이 필요 없죠. 제가 직접 와서 있는데 뭐 예식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눈 한번 쳐다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그런 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갖다 붙이죠. 기적. 그것은 그야말로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그것을 우리가 믿고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도 보장해 주죠. 왜? 그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저 같은 사람이 안 왔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믿음을 가지면 덜 불안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종교인들이 모여서 서로 레크리에이션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종교인끼리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릴레이션이 종교가 일종의 서로가 서로를 믿는 행위. 거기서 그 위에 또 신이 있다고. 이렇게 믿는 것입니다. 저를 직접 만난 사람들은 그것이 필요 있습니까? 종교 행위 자체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교 십자님 하면 됩니까? 아니죠? 분명히 알아놓으십시오. 종교는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경전도 없고 예식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종교로 몰고 가면 됩니까? 또 하나는 사람이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종교를 가지고 이런 특정인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헌법에 종교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에서 그 어떤 특정인을 갖다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뭐 법에 걸린 것입니까?

공자의 가르침: 이익보다 진리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 진리에 의지하지, 이익에 의지하지 마십시오. 양왕이 우리 공자의 논어에 보면 제일 첫 스타트가 양왕이 공자한테 묻습니다, “이 백성들을 어떻게 해줘야 백성에게 이익이 됩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어떤 정치를 해야 이 백성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자한테 찾아와서 양왕이 물으니까, 거기에 공자가 답을 하는 것입니다. “왜 자네는 이냐? 왜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백성을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왜 묻느냐? 왜 이렇게 묻는 것이냐?” 공자가.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공자는 이런 것을 무슨 이익에 왜 집착하는 사람이냐? 왜 이익을 묻느냐?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여기에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 이렇게 공자가 묻는 것입니다. 진실로 의지해야지, 아니면 도둑이나 그렇지 않습니까? 덕을 인을 의지해야지, 의의를 의지해야지. 아니 이런 것은 의지하지 않고 꼭 이익을 왜 백성들한테 주려고 하냐? 백성들이 왜 이익을 보려고 하냐? 무슨 말인지 알죠? 백성이 이런 도를 지키고 덕을 지키고 인을 지키고 의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 살 텐데, 이것을 의지하지 않고 왜 이를 의지하느냐? 이렇게 묻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이냐면 실제 공을 핑계 대서 사를 취한다. 이것이 대장동 사건 비슷한 것이죠. 공을 핑계 대가지고 사를 취하는 것이 이(利)다. 공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공공개발 한답시고 말이야. 국민들 땅 뺏어 놓고, 싸게 강제 수용해 놓고 말이야. 사를 취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거기서 천억, 1조 원 이렇게 돈을 법니다. 법니까, 안 법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말이 이것이 공공개발이지, 실제는 무엇을 한 것입니까? 떼낀 것입니까? 아니, 공을 한다고 해놓고서는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놓고서는 무슨 사적인 이익을 취한 놈들. 그러니까 공자가 이를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 대화가 깁니다. 대화가 길다고. 논의 시작이 저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쭉 나가면 진리를 인간들은 의지해야 되는데 이익을 의지한다. 그러지 마십시오. 불의가 이익을 의지하라 말하고, 그런데 우리는 가는 곳마다 이익을 따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종의 이것이 강영석 씨하고 우리 대화하는 것 있죠? 그 대화하는 데서 그 사람들도 이익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이렇게 해야 자기들 우파한테 이롭지 않느냐, 이렇게 해야 해롭지 않느냐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 말하는 것 보면 전부 이익하고 연관됩니다. 여러분이 매이지 정말 제 것이 의이나 인이나 덕이나 도나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인들도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이것, 이것, 이 제가 이 교회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제가 이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큰 오산입니다. 그래서 이 이익은 도덕이나 인의에 의지하는 데는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타행인데, 제가 이타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럴 때는 이타를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러면 쓸 수 있지만 이익을 자기에게 가져올 수 있다, 이기심. 이것은 안 되는 것이죠. 이기심. 그래서 이 이익을 공자한테 물을 때 백성에게 어떤 것을 해야 이익을 줍니까? 이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이타행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양왕이 물었던 것이 이타행을 물은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백성들에게 잘 살게 해 주고 이익을 줄 수 있습니까? 이 말은 틀린 것이 아니죠? 그래서 이 이론이 전개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전개가. 그럼 제가 국민들한테 배당금 준다, 1억 주는 것이 불법입니까? 잘못된 것입니까? 논의에서 말하는 대로 이 이타행이 이 이가 진리를 거부하면서 하는 이는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말 진리에 의지해야지 너무 이익에 집착하지 말아야죠. 이 말입니다. 지도자가 국민을 이타행으로 이롭게 하겠다는 것은 진리에 의지 안 하는 것이 아니죠? 신인은 진리를 의지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공직자들에게 경계해야 될 것은 빈익빈 부익부, 이것은 진짜 경계해야 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아니, 이것은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이것은 제가 이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국민들에게 잘 살게 좋은 주택 지어서 하기 위해서 땅 싸게 내놓으시오. 그래, 양대가리를 딱 제시해 놓고 개고기를. 야, 너 땅만 뺏겨라 우리한테. 너가 다 맛 좀 봐라. 우리 돈 좀 벌어보자. 이렇게 된 것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주 이것을 그럴듯한 양고기 주겠다고 해놓고서는 땅을 솔직히 뺏어가지고 재미만 봐 버리니까 개고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같이. 이제 끊으십시오. 우리 지금 좀 깁니다. 제가 한 시간 했던 것입니다. 한 것인데 어쨌든 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은 저를 잘 안 내보내주는데 보내줬죠. 그래서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들과 어떤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닌데 한때는 제 안 좋은 것도 내보냈죠. 그렇지만 지금은 또 제가 쓸모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것이 무슨 기(欺)자냐면 속일 기(欺)자입니다. 사람을 속여놓고 이익을 취한 것입니다. 속일 기(欺) 자. 사람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그러죠? 이것 보십시오. 빈 공영사나 기인치일이나 이 두 자가 붙었죠? 이것이 이 네 자는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이 양두구육 이 놈이나 이 놈이나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속일 기(欺), 사람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는 행위,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코로나 방역 정책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확실하게 주겠다. 대통령이 되면 무조건 두 달 안에 저는 우리 국민들 빚 갚아 보는 것, 그 공지에 몰린 사람 700만 명이 있고, 또 서민들이 너무 어려운 사람이 많고, 또 지금 시중에 가게 문 닫고 임대료도 안 되는데 시간 통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시간 통제 없습니다. 코로나, 앞으로 코로나는 몇 년이고 계속 되는데, 그것 제가 대통령 되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게는 계속 되겠죠? 계속 되는데 그러면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됩니까? 시간 제한 풀고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생활은 일상생활로 돌아가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죽음이 무서워서 우리가 그렇게 벌벌 떨면서 살 수가 있습니까? 마스크하고 지킬 것 지켜가면서.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에 독감처럼 그렇게 지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특정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해 놓으면 됩니까? 그 사람들은 한 푼 두 푼 퇴직금 받아가 월급 얼마씩 안 남는 것 50만 원, 100만 원 모아서 퇴직금 모아서 권리금 주고 식당을 차렸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문을 닫으라고 그러면. 그렇죠? 그러니까 시간 제한은 풀어야 합니다. 인원은 어느 정도 의자 수에서 어느 정도로 하더라도 시간 제한을 없애야 합니다. 지하철은 백백이 타는데 왜 장사를 못하게 합니까? 그래서 괜히 국민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것,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야 무엇입니까, 이것이? 이것을 우리는 기인치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니, 의진, 불이. 무엇을 해줘야 백성에 이로움이 있습니까? 이것 정도는 우리 공직자들이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무엇을 해줘야 우리 백성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꼭 진리에만 의지해야 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 이것이 공자 말입니다. 진리에만 의지하지 이익에는 의지하지 마라 이 말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익을 파당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치 지도자는 백성에게 이익을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타행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가 무엇이 나쁩니까? 그리고 이기심,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이런 것들입니다. 빈공영리, 공을 빙자해가지고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 밑에 이것이 마음 심자입니다.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런 행위가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7시 반이네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저렇게 가버립니다. 재밌죠?

예정된 지도자의 의료 복지 공약
지금 예정된 준비된 지도자는 모든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준비된 지도자 수십 년, 수천, 수억 년 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마다 가던 1월 서울 안 갑니다. 1월 서울 이제 안 가고 정상적으로 하늘궁에서 일하고 아침 새벽에 제가 5시에 6시부터 시작해서 평택에 갔었죠. 오늘 소방관, 소방관들은 너무 우리는 열악합니다. 소방관들에 대한 것 제가 앞으로 바꾼다고 했죠? 그래서 소방관들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보고 저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통령이 끝나고 나올 때까지 저도 있었습니다. 입고 나오다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저는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이 이빨 고치는 것 있죠? 700만 원 임플란트, 뭐 천만 원, 전부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합니다. 대머리 탈모약 100% 지급합니다. 가발만 제 돈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 외 치료제는 전부 지급합니다. 제가 옛날에 공약을 했습니다. 공약을 했는데 그것을 여러분 요새 써먹는 사람들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의료보험을 100% 정의한다는 말 강의해서 안 했습니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러니까 피부 연고 이런 약,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것은 의료보험에 다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탈모제가 필요해. 그러면 취급해 주겠다 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치아 치료, 노인들이 말이야 한 600만 원, 700만 원 못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빨은 그것 없이는 살기 어려운데 너무 일을 안 해놓고 있는 분이 가난한 노인들 중에 많습니다. 금으로 하든, 최고 재료로 하든, 뭐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의료보험 없이, 의료보험으로 100% 해 주겠다. 저의 제한은 없습니다.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그것은 제가 책임집니다.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 수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누구죠?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쳐서 어른들이 밥을 불편하게 못 먹는 것이 됩니까? 임플란트까지도 다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뭐 할 것을 안 하자고 온 것이 있는데, 금요일 날 안 가는 것하고, 그다음에 또 이번에 가로세로에서 TV 토론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후보자 초청 TV 토론. 그래서 저도 거기 나갈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그 다음에 여기도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죠.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익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무엇을 생각해라? 의의를 생각해라. 의의를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고 그러죠? 현리사위(見利思義). 그런데 위험을 볼 때는 안중근 의사 8자 했죠? 위험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아니,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 공자가 의의를 이야기했죠? 국민을 어떻게 이익을 줍니까? 하니까 의와 인과, 인과 의와 덕과 도를 생각해야지 무슨 이익을 생각하냐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공자가 풀어줍니다. 그런데 안중근도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하고, 위험을 보고든 목숨을 바쳐라. 국가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라. 그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이것이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말입니다. 여기에도 이(利)가 나오죠? 이(利)가 상당한 논의에도 등장하지만, 이(利)가 이렇게 많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利) 때문에 이런 것이 빈곤 영사가 나왔죠? 이(利) 때문에 양두구육이 나왔죠? 이익을 더 남기느라고, 이익을 자기 국가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여기 무엇입니까? 기인치리 나무를 쏙 해가지고 또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있죠. 이런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저 국회의원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왜? 저들이 보익부 비니핀을 만들었다 이 말입니다. 국민 빚쟁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 빚도 제가 여러분 갚아주지만, 돈을 세계 첫 번째로 부자 나라를 일단 만들어 주겠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제가 그런 재주가 없습니까? 산에 들어와서 기와집 지어놓고도 74억 6천 8백만 원 세금 냈죠? 그런 사람이 앞으로 세금 얼마든지 낼 수 있죠? 제가 단 한마디 없어 보십시오.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국가 부자 만드는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 머리에서. 제 머리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 알죠? 이것이 제가 강의를 하고 싶어도 선거 때라서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이 하나 나가면 선거법 위반이냐 어쩌니 이런 소리가 납니다. 지금 한 번도 고발은 안 당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의 조화
그래서 이 견리사의도 안중근 의사가 이(利)를 내세운 것, 많은 사람이 이(利)를 밝힌다는 것입니다. 이익을 항상 밝힐 때는 이놈과 같이 해라. 이익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익은 필요한데 의로운 일을 생각해라. 그래서 이번 우리 대통령 선거도 견리사의, 정말 우리나라에 이로운 것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나라가 위기 맞죠? 위기를 맞죠? 그럼 여러분 무엇을 바쳐야 합니까? 다리몽댕이가 부러질 정도로 돌려야 되는 것 알죠? 제가 무엇이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목숨을 바치라는데 발목이 삐었다 이런 것 신경 쓰지 마십시오. 다리만 붙어 있는 것 저녁에 확인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단지에 전화번호가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없더군요. 다음에 찍을 때는 전화번호 넣을 것입니다. 이제 나라에 우리가 이익되는 것도 생각해야 되죠? 우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이것은 국민 배당금하고 1억 준다니까 됐다. 그것이 의로운 일입니까, 아닙니까? 의로운 일이죠. 다 망해가고 빚쟁이가 되어 있는데 부모 시간에 부자 시간에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것 풀어줘야 합니다. 이것 지금 제가 왜 안중근 의사 묘에 1월 1일 날 갔겠습니까? 제가 토끼굴에서 서울에 처음 와서 잤다고 했죠. 거기에 안중근 의사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가보니까 그러면서 제가 보고 이것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자기, 자기, 자기 이것이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동양평화 사상, 안중근의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한 다음에 이익을 써라. 이익을 취하라. 우리는 그런 이익을 취해서 국민 배당금 받기로 했습니다. 1억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의로운 것입니다. 합격. 그다음에 견위수명, 안중근 의사 말입니다.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놔라. 나라에다 목숨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 위기 때 제 목숨을 나라에 줄 수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다리몽댕이가 성하면 기어서라도 돌려야 합니까, 안 돌려야 합니까? 제가 왜 안중근 동상 앞에 갔는지 압니까? 명심하길 바랍니다. 음살 부리지 마십시오. 이번 선거는 승리할 수밖에 없는 길목으로 가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오늘 배운 것은 무엇을 배웠습니까? 승리할 수 있게 이리로 갈 수밖에 없는데 무엇이 있다고 했죠? 후천지 다음에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후천지본을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혈이죠? 혈이죠? 여러분이 선천지본은 못 바꿉니다.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바꿀 수 있죠? 선천지본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예정, 위에서 정해놨습니다. 그러면 위에서 정했는데 여러분이 거부하면 안 됩니다. 합의를 해야 합니다. 하늘과 땅에. 그럼 여러분들이 거부하면 여기 막아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아무리 줘도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후천지본은 피는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이죠. 혈액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 맞죠? 그러면 이 혈액을 우리가 만들어내는데, 이 혈액이 이것이 만들어지면 피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된다고? 혈액이 만들어지면 무엇이 됩니까? 에? 에? 혈액 자체는 진액인데, 이 혈액 자체는 무엇입니까? 이 액은 자기가 음식을 조절해서 잘 먹으면 혈액이 좋아지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알아내야 될 것은 견리수명은 무엇을 말하냐면, 우리가 선천은 이미 정해져 있죠? 선천은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지본은. 그렇지 않습니까? 선천지본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氣)이지 않습니까, 기(氣). 기(氣)는 정해져 있죠?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이것이 사주 팔자 이런 기(氣)가 정해져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 안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럴 때 이것을 후천지본이라고 합니다. 후천지본. 후천지본은 자기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집 환경에 나왔는데 오토바이만 타고 다니면 노는 아이 있죠? 그런데 좋은 집 환경에 있는데도 공부해서 잘 된 사람도 있죠? 이것이 환경 탓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천지본. 우리는 지금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럼 아이고, 허벅지가 다쳤습니다. 이것은 전쟁터에서 부상 입은 것입니다. 영광의 상처죠? 다리가 나중에 잘라져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안 잘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됐다 해서 놀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예정됐지만 하늘과 땅, 천지인 합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세계가 합의되어야 합니까? 우주지본과 합의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주지본은 영(靈)입니다. 영이죠? 영과 기(氣)와 질(質), 몸이지 않습니까? 영과 영기질이 합의되어야 합니다. 천지인이죠? 천지인이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맞죠? 그러니까 제가 예정된 지도자를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우주지본이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딱딱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맞죠? 그래서 그것이 합이 될 때 이 피와 진액이 합이 되어야 합니다. 피와 진액이 합이 돼서 기(氣)가 섞여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3대 요소와 인체의 기혈정
그러니까 몸은 무엇입니까? 이 몸은 삼각으로 되어 있고, 이 두 개가 되어 있죠? 이것은 영(靈), 이것은 우주, 이것은 인간 개인 몸, 이렇게 겹쳐 있습니다. 우주의 3대 요소는 영(靈), 무엇이죠? 이것은 기(氣), 여기는 무엇입니까? 질(質)이니까 이것은 체(體)죠. 그렇죠? 체(體)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기(氣), 기질(氣質). 여기는 저것이 무엇입니까? 기(氣)와 영(靈). 여기는 영(靈)이 들어있죠? 영(靈) 다음에 무엇입니까? 여기 무엇입니까? 아는 사람? 제가 강의해줬습니다. 여기는 기질(氣質). 여기 무엇입니까? 이것이 질(質)이 혈(血)입니다. 혈(血). 여기는 무엇입니까? 여기는 영(靈)과 기(氣)와. 이것은 우주. 이것은 제 몸. 여기는 대가리가 형(形)이죠? 여기는 대가리가 기(氣)죠? 안녕히 계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낼 것이, 이것이 기(氣)와 정(精)과 엄격히 말하면 이 자체는 혈(血)입니다. 우리 인체 몸은 기(氣)와 혈(血)과 정(精)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氣), 혈(血), 정(精)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우주의 우리 몸은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우주 안에서는 영(靈)과 기(氣)와 질(質)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 가지가. 맞죠? 영(靈)이 있고, 여기에 기(氣)가 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있고 질(質), 육체가 들어있죠. 이것이 우주 속에 인간의 몸이 삼위일체입니다. 또 제 몸 속에는 기(氣)와 혈(血)과 기혈정(氣血精)이 둘이서 안 둘이서? 그럼 이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죠?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촉(精觸)도 되죠. 그래서 우리 몸은 기혈정(氣血精)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혈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피가 흘러가는 것도 있고 혈자리가 있죠. 그래서 정(精)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혈정(氣血精)으로 되어 있고, 여기는 영기질(靈氣質)로 되어 있다. 참고로 알아놓으십시오. 그런데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 같은데 아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우리가 우주를 움직일 때, 여기서 기(氣)와 질(質)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죠? 별들이죠? 별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 속에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고, 별들입니다. 이것이 질(質)이 존재하고, 기운(氣運)이 존재하고, 영(靈)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우주입니다. 개인 몸속에는 정(精)이 있고, 기(氣)가 있고, 혈(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기혈정(氣血精)을 다스리죠. 기혈정(氣血精)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시간이 다 됐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신인님.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