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1341 허경영과 유전자(遺傳子)와의 관계

2022.06.25 1341 허경영과 유전자(遺傳子)와의 관계

dv 유전자와 인간의 삶, 그리고 우주의 섭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 제시.

  • 유전자: 인간의 몸을 구성하며, 마음과 소리에 의해 변화 가능.

  • 졸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려 할 때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는 것처럼, 안팎에서 동시에 노력해야 일이 이루어짐.

  • 졸탁동기(啐啄同機):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되는 과정처럼,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잡는 것.

  • 쾌락: 남의 고통을 통해 자신이 즐거움을 얻는 것.

  • 희락: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자신이 대신 고통받는 것에서 오는 기쁨.

  • 구사후행(九思後行): 아홉 번 생각한 후에 행동하는 것.

  • 피그말리온 이펙트 (바라봄의 법칙): 간절히 바라면 유전자가 바뀌어 현실이 되는 현상.

  • 유전자와 인간의 몸

  • 유전자의 규모:

    • 세포: 100조
    • 염색체: 4,600조
    • DNA: 1해 8400 경
    • 유전자: 9,200양
  • 유전자와 신체 변화:

    • 유전자는 DNA를, DNA는 염색체를, 염색체는 세포를 움직여 신체 변화를 일으킴.
    • 이 과정은 0초 만에 일어남.
    • 마음의 변화(예: 아들의 합격 소식)는 얼굴의 ‘화기’를 밝히는 등 신체에 즉각적인 영향을 줌.
    • 반대로 나쁜 소식은 ‘살기’나 ‘허기’를 돌게 하여 얼굴을 창백하게 만들 수 있음.
    • 인체는 충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기절하는 장치를 가지고 있음.
  • 마음의 역할:

    • 마음은 성형 의사와 같아, 얼굴을 바꿀 수 있음.
    • 40세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함.
    • 마음을 잘 쓰면 얼굴이 달라짐.
  • 인간과 자연의 상호작용

  • 인간의 역할:

    • 인간은 자연의 3대 영양소(질소, 인, 칼슘) 중 인(P)을 생산하는 ‘비료 공장’ 역할.
    • 인간의 소변과 대변에 포함된 인은 식물 성장에 필수적.
    • 이는 자연계의 균형 유지에 기여.
  • 자연의 3대 영양소: 질소(N), 인(P), 칼슘(Ca).

  • 인간의 3대 영양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 탄소와 산소의 순환:

    • 인간은 산소를 마시고 탄소를 배출.
    • 식물은 인간이 배출한 탄소를 먹고 산소를 배출.
    • 이는 자연 정화 및 균형 유지에 중요.
  • 삶의 태도와 유전자

  • 긍정적인 마음:

    •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
    • 부정적인 생각은 피해야 함.
  • 구사후행(九思後行)의 9가지 원칙:구사도(九思道 )
    구사이후행九思以後行. 한번 일을 할 때는 9 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 9 번. 하나의 일을 할 때는 9 번 생각.

  • 삼사이후행(三思以後行) 현인들은 , 대인들, 3번 생각하고 일.

  • 희락과 쾌락:

    • 희락을 추구하는 삶은 복을 가져옴.
    • 쾌락을 추구하는 삶은 비참한 말년을 초래할 수 있음.
    • 남에게 돈을 떼이는 것은 다음 생에 좋은 인물로 태어나는 복이 될 수 있음.
  • 바라봄의 법칙 (피그말리온 이펙트):

    • 간절히 바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유전자가 바뀌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음.
    • 고통을 피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
  • 역할:

    • 유전자의 원조이며, 사람의 기운을 조정하여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 천사에게 물어보면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음.
  • 백궁(하늘궁):

    • 백궁에서는 과거로 돌아가 원하는 시대를 경험할 수 있음.
    • 지구에서의 고통은 백궁에서의 삶을 더욱 가치 있게 느끼게 하는 교육 과정.
  • 강연 안내: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ung-young lecture on “Hoo Kyung-young and the Relationship with genes” from June 25, 2022. It focuses on his unique perspectives on human existence, the universe, and the power of the mind and genes, offering insights that challenge conventional thinking.

The Universe and Human Existence

The Grand Scale of the Universe and Human Purpose
Hoo Kyung-young presents a mind-boggling scale of the universe, emphasizing that human life on Earth is not a random occurrence but a deliberate “training ground.”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reframes our daily struggles as part of a larger, meaningful journey, giving purpose to even the most mundane aspects of life. It suggests that our existence here is a crucial step towards a higher state of being.

여러분들은 왜 지구에 보내 가지고 이렇게 전구 제외 362 무 8800 뿔 이 숫자의 인간이 사는 별을 만들었을까? 362 무 적은 거 아니죠. 이모 안대란 소리야. 362 무한대 8800 뿔은 억 조의 회자, 양구 간, 정재, 극, 황하, 하라, 불모, 그가 무한대 앞에 있는 숫자예요.
Why were you sent to Earth to create a planet where humans live, with a number of 362 trillion 8800 trillion? 362 trillion is not a small number. It means infinity. 362 trillion 8800 trillion is a number before infinity, like eok, jo, gyeong, hae, ja, yang, gu, gan, jeong, jae, geuk, hwangha, hara, bulmo.

여러분들을 100평에다가 낫고 거기서 자라게 해 버렸으면 완벽하지 않아. 그냥 그렇게 만든 인간은 하나도 없어. 다 지구를 거쳐서 별을 거쳐서.
If you were born in Baekgung and grew up there, it wouldn’t be perfect. No human was made that way. Everyone goes through Earth and other stars.

이 우주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렇게 간단하게 맞는 게 아니고 복잡해, 알았지? 그래서 복합적으로 서로 주고받고 주고받으면서 생존하게 됐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주에 떠도는 이유는 이 고통을 수천억 년 동안 겪어보다가 백궁(白宮)에 가야 거기가 낙원인 줄 알아.
This universe is not as simple as you think; it’s complex, okay? So, it’s designed for complex give-and-take survival, and the reason you wander the universe is to experience this suffering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before going to Baekgung to realize it’s paradise.

Humans as “Fertilizer Factories” for Nature
Hoo Kyung-young presents a truly contrarian idea: humans are essentially “fertilizer factories” for nature.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flips the anthropocentric view of humans dominating nature, instead positioning us as integral, albeit humble, contributors to the Earth’s ecosystem. It highlights a hidden purpose in our biological functions.

이 소대변 속에는 뭐가 나 이미 나와요. 인간의 자연의 3대 요소가 뭐지? 자연의 3대 영양소. 으, 질소, 인, 칼슘. 이제 고인이 인간의 몸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소대변을 보게 해 놓은 거야. 그 다 이유가 있단 말이야.
What comes out in this excrement? What are the three main elements of human nature? The three main nutrients of nature: nitrogen, phosphorus, and calcium. Humans are made to excrete to produce these elements from their bodies. There’s a reason for all of it.

그냥 여러분 몸에서 나오는 소대 면은 식물의 원료가 되는 것이고, 그것이 자꾸 인류가 많은 숫자 나무가 잘 되는 거야.
The excrement from your body becomes the raw material for plants, and that’s how many trees thrive for humanity.

이것은 여러분들이 반드시 자연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 여러분이 농사지어 가지고 고급 사연의 영양소를 정화조를 통해서 보내 가지고 바다로 보내 가지고 세계로 그룹에서 인을 흩어 주는 거야.
This means you must feed nature. You farm, send high-quality nutrients through septic tanks to the ocean, and scatter phosphorus to the world.

그냥 여러분들은 비료를 주는 기계들이나 마찬가지야. 비료 공장이야. 비료 공장. 저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 공장.
You are just like machines that provide fertilizer. You are fertilizer factories. Fertilizer factories. Understand? Fertilizer factories that feed nature.

The Power of Genes and Mind

Genes as the Blueprint of Destiny and the Power of “Looking”
Hoo Kyung-young asserts that our genes are not fixed but can be influenced by our minds and even our desires. This idea is fascinating because it suggests a profound level of control over our physical and even aesthetic traits, challenging genetic determinism. The “Pygmalion Effect” is presented as a powerful tool for self-transformation.

그래서 엄마가 너무 못생겼어. 자기 딸은 좀 잘생겼으면 하고 임신했는데 딸인지 아들인지 모르지만 잘생긴, 좀 키도 크고 잘난 애가 나오길 바라. 내가 그런 애가 나와.
So, if a mother is too ugly, and she wishes for her daughter to be beautiful, tall, and outstanding when she gets pregnant, such a child will be born.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뭐야. 성형 의사야. 성형 의사. 마음이 자기 얼굴도 작고 바꿀 수 있어.
So, what is our mind? It’s a plastic surgeon. A plastic surgeon. The mind can even change one’s own face.

우리가 이렇게 9200 양이라는 이 양자가 이 양자에 있는 9200 냥이는 이 유전자가 DNA를 움직이고 DNA가 염색체로 움직이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꿔 버려야 알겠죠.
This 9200 yang of quantum, this 9200 yang in the quantum, this gene moves DNA, DNA moves chromosomes, and chromosomes change cells, understand?

바라봄의 법칙 2 뭐라고? 피그말리온 이펙트. 그러면 바라봄의 법칙이야. 그럼 바라봤다. 그러면 유전자가 바뀌어요.
What is the law of looking? The Pygmalion Effect. So, it’s the law of looking. If you look, your genes change.

The Instantaneous Impact of Emotion on Genes and Body
The lecture highlights how quickly emotions and external stimuli can alter our physical state, even down to our genes. This is a powerful concept, suggesting that our emotional responses are not just psychological but have immediate, tangible effects on our biology. The example of a mother’s face changing instantly upon hearing news is particularly vivid.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유전자가 딘 이를 수정하고, D 뇌가 염색체를 바꾸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꾼 데 걸리는 시간이 몇 초? 0초. 괴 용을 바꾸는 시간이 이용 처분. 갑자기 어떤 아주 마고할미 대로 모여서 재미있게 아줌마들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서울에 사는 어떤 아들이 갑자기 사법고시에 붙었다고 하니까, 연락을 받는 순간에 이 아주머니 얼굴이 빛나지 않습니까?
So, what I’m saying is, how many seconds does it take for this gene to modify DNA, DNA to change chromosomes, and chromosomes to change cells? 0 seconds. The time it takes to change the monster is 0 seconds. Suddenly, some grandmothers were gathered, chatting happily. When a son living in Seoul suddenly passed the bar exam, upon receiving the call, didn’t the aunt’s face light up?

알겠죠? 그래서 유전자는 뭐에 양을 받느냐? 마음. 예, 마음. 마음은 뇌에 영향을 받아. 더 소리에 영향을 받아요.
Understand? So, what influences genes? The mind. Yes, the mind. The mind is influenced by the brain. It’s also influenced by sound.

갑자기 순식간에 “어머, 당신 아들이 죽었대.” 지금 그러면서 얼굴에 화기가 오르나? 옆에는 할머니는 아들이 사법고시 붙었다고. 그리고 여기엔 하면 내 아들이 지금 죽었다고 해봐. 갑자기 사고로. 그러면 두 사람 얼굴이 어떻게 돼? 옆에 사는 할머니는 화기가 확 돌고, 여기 있는 할머니는 속이 어떻게 돼? 도끼 살기, 살기, 그냥 건의 엉기.
Suddenly, in an instant, “Oh, your son died.” Does her face light up with vitality then? The grandmother next to her heard her son passed the bar exam. Now, imagine if my son died suddenly in an accident. What would happen to their faces? The grandmother next to her would be filled with vitality, while the grandmother here would be filled with what? Hatred, murderous intent, just a tangled mess of emotions.

그 기절 안 하고 그 생각을 살아 있으면 여자가 심장 망가지지, 간 나빠져 버리지. 순식간에 충격에 의해서 오장육부가 박살해 버려. 그걸 막으려고 그것이 오오바. 일정량 이상의 충격이 올 때는 인간은 기절해 버리는.
If she doesn’t faint and that thought remains alive, her heart will be damaged, her liver will go bad. In an instant, her internal organs will be shattered by the shock. To prevent that, it’s an overload. When a shock beyond a certain amount comes, humans faint.

Philosophy of Life and Action

The Importance of “Joltakdonggi” (Synchronized Action) in Relationships
Ho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Joltakdonggi” (졸탁동기), where two parties act in perfect synchronicity, like a chick pecking from inside the egg and the mother hen pecking from outside. This is a powerful metaphor for ideal relationships, especially in marriage,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intuitive understanding and mutual support. It’s impressive how he connects this ancient wisdom to modern human interactions.

난자하고 정자가 탁 들어가면 난자가 정자가 딱, 턱. 남자가 부러져. 그리고 정자들이 받았다는 것은 난자를 좀 에는 난자, 정자 한 말이었다. 떠난 남자가 딱딱해져 버린 거. 그 절탁 동시.
When the egg and sperm meet, the egg and sperm just, thud. The male breaks. And the fact that the sperm received it means that the egg, which was a single sperm, became hard. That’s synchronized hatching.

부창부수 그저 남편이 하는 데 마누라 탁 박자를 맞춰 줘요. 망으로 뭘 탕 한 때 남편이 탑 악장을 맞이 양.
Husband sings, wife follows. Just as the husband does something, the wife matches his rhythm perfectly. When the wife does something, the husband matches her rhythm.

그래서 이 세상은 이런 졸작, 동기나 줄탁동시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자야.
So, in this world, a person who has this kind of synchronized action or synchronized hatching is blessed.

이게 졸탑 동기라 말이야. 이 절탁 동기의 유전자를 움직여.
This is synchronized action. It moves the genes of this synchronized action.

The Distinction Between “Pleasure” (쾌락) and “Joy” (희락)
Hoo Kyung-young draws a sharp distinction between “pleasure” (쾌락), which he defines as deriving joy from others’ suffering, and “joy” (희락), which comes from alleviating others’ pain. This ethical framework is profound, urging listeners to pursue a higher form of happiness that benefits all. It’s a powerful call to altruism, contrasting selfish gratification with genuine fulfillment.

그런데 여러분 진짜 나하고 뭐라고 희라, 희락은 쾌락은 남의 고통을 알 그 다음에 고통을 먹고 자기가 절구 하는거. 남을 딛고 즐거워 하는 건 쾌락이 야. 희락 뭐야?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내가 대신 고통 받는거.
But you, what do you truly call joy? Joy is knowing the suffering of others, then feeding on that suffering to enjoy oneself. Enjoying oneself by stepping on others is pleasure. What is joy? It’s alleviating the suffering of others and taking their pain upon oneself.

희락을 느끼는 자는 복이 무궁무진하게 와.
Those who feel joy receive endless blessings.

그게 99%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고 있어. 고주 우리나라 마찰 사노 된다. 우리 가족만 잘 산거 됩니다. 이거 결국 원 다 같이 죽자는 거예요.
99% of humans pursue pleasure. In our country, it’s like, “My family alone will live well.” This ultimately means we all die together.

희락을 즐기는 자들은 썰 떼 없는 술 담배 안에 부인 속 안색이 5. 부인이 기쁘게 해주는 게 내 기쁨이야.
Those who enjoy joy don’t waste time on alcohol or cigarettes; they care about their wife’s mood. Making my wife happy is my joy.

The “Nine Thoughts Before Action” (구사후행) and the Role of Angels
Hoo Kyung-young introduces the ancient wisdom of “Nine Thoughts Before Action” (구사후행), a detailed framework for ethical decision-making. What makes this particularly interesting is his modern twist: for those who follow him, this complex process can be simplified by consulting their “angels.” This blend of traditional philosophy with a unique spiritual guidance system offers a practical, yet profound, approach to life’s challenges.

이래 사람이 행동을 옮기기 전에 9사2후행. 한번 일을 할 때는 9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을 하라는 거야. 9번.
Before a person acts, they should think nine times before acting. When doing something, think nine times before acting. Nine times.

도인은 몇 번 생각해? 9번 생각이야. 이게 대인이야. 성인은 몇 번 생각해? 아는 사람 잘 들으세요. 24번 생각한다.
How many times does a Taoist think? Nine times. Understand? This is a great person. How many times does a saint think? Listen carefully, those who know. They think 24 times.

천사한테 물으면 이 걱정 안 해도 되지. 그냥 천사님, 내가 얘기도 투자할까요? 천상 입사 사람이 돈 빌 사람인데 줄까요? 그지.
If you ask an angel,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this. Just ask, “Angel, should I invest here? This person wants to borrow money, should I lend it?” Right?

그럼 제일 먼저 생각 뭐 해? 어, 저 여기에다가 무슨 자료로 해지? 어, 창사 이후 행을 해야 돼. 천사한테. 천사를 생각한 다음에 행동을 해라.
So, what’s the first thing you think about? Oh, what kind of data should I use here? Oh, you have to act after thinking. To the angel. Act after thinking about the angel.

Embracing Hardship as a Path to Greatness
Hoo Kyung-young uses the metaphor of an archer pulling a bowstring to illustrate that achieving great goals requires immense effort and enduring pain. He criticizes prayers that ask for an easy life, instead advocating for a mindset that embraces hardship as a necessary “training” for success. This perspective is inspiring for anyone facing challenges, reframing struggle as a vital component of growth and achievement.

화살을 이빠이 땡겨야 되겠지. 대법원장을 요정 됐는데. 대통령의 요정도 있어.
You have to pull the arrow all the way back. The Chief Justice is about here. The President is about here.

하나님, 내 아들놈한테 혹독한 고통을 주세요. 추 키 사기로 화살을 땡길 수 있는 연단을 주세요.
God, give my son harsh suffering. Give him the training to pull the arrow with all his might.

이 화살을 죽기 살기로 땡긴 사람만이 화살이 멀리 가는 거예요.
Only those who pull this arrow with all their might will send it far.

항상 긍정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 뭐든지 어떤 고통도 화살 시를 땡기는 그 연약한 여성들, 그 우리의 딸들, 그 용기를 한번 생각해 봐.
Because we must always look at things positively, we must consider any suffering as those delicate women pulling the bowstring, our daughters, their courage.

Speaker Profile

  • Heo Kyeong-yeong | Spiritual Leader of Humanity | Provides blessings for the present life and eternal life in the afterlife.

Key Discovery & Topic

  • The relationship between Heo Kyeong-yeong and genes is the core topic, emphasizing how genes are influenced by the mind and external factors, and how Heo Kyeong-yeong claims to control them.

Glossary

  • Gene (유전자): The basic unit of heredity that determines an organism’s traits.
  • Chromosome (염색체): A thread-like structure of nucleic acids and protein found in the nucleus of most living cells, carrying genetic information in the form of genes.
  • DNA: Deoxyribonucleic acid, a self-replicating material present in nearly all living organisms as the main constituent of chromosomes, carrying genetic information.
  • Joltakdongsi (졸탁동시): A term describing simultaneous action or perfect timing, like a chick pecking from inside its egg and the mother hen pecking from outside at the same time.
  • JoltakdongGi (졸탁동기): A term referring to a situation where one’s actions or thoughts align perfectly with another’s, often implying a beneficial outcome or synchronicity.
  • Pygmalion Effect (피그말리온 이펙트): A psycholoGical phenomenon where high expectations lead to improved performance, or in this context, the idea that consistently looking at something can change one’s genes.

Theory Explanation

  • Human Body Composition:
    • A single cell contains 46 chromosomes.
    • The human body has 100 trillion cells.
    • The human body contains 4,600 trillion chromosomes.
    • The human body has 8,400 quadrillion DNA.
    • The human body contains 9,200 “Yang” (a very large number) of genes.
  • The Role of Human Waste in Nature:
    • Human urine and feces contain Nitrogen, Phosphorus, and Calcium, which are essential nutrients for plants.
    • Humans act as “fertilizer factories” that produce these elements, contributing to the natural cycle and sustaining plant life.
  • The Mind’s Influence on genes:
    • genes are affected by the mind, and the mind is influenced by the brain, which in turn is affected by sound.
    • Positive thoughts and emotions can lead to physical changes, such as a mother’s face brightening upon hearing good news about her son.
    • Negative emotions can cause immediate physical deterioration, like a mother’s face turning dark upon hearing traGic news.
    • The body has a protective mechanism to induce fainting during extreme shock to prevent damage to organs.
    • Consistent positive visualization (Pygmalion Effect) can alter genes and physical appearance.
  • The Concept of “Nine Thoughts Before Action” (구사2후행):
    • This principle, practiced by “Do-in” (道人), involves nine considerations before taking action.
    • Nine Considerations:

Other Useful Information

  • Humanity’s Purpose on Earth: Humans are sent to Earth to experience suffering and growth, which helps them appreciate the “heavenly palace” (백궁) as a paradise.
  • The Power of Prayer: True prayer involves asking for strength to overcome challenges, not for an easy life.
  • The Importance of Ancestors: Remembering the hardships of ancestors provides motivation to overcome current difficulties.

Supporting Evidence

  • This content is a lecture by Heo Kyeong-yeong, and no external research papers or references are provided.

1. Learning Objectives

  • Understand the basic components of the human body, including cells, chromosomes, DNA, and genes, and their vast numbers.
  • Explore the concept of “Joltakdongsi” (simultaneous pecking) and “JoltakdongGi” (simultaneous timing) as analoGies for synchronized actions and their impact on life and relationships.
  • Recognize the profound influence of one’s mindset and actions on personal well-being, relationships, and even physical characteristic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ositive thinking and contribution to nature.
  1. Unit: The Incredible Human Body and Its Genes

2.1 Lesson: Unpacking the Building Blocks of Life

  • Our bodies are made of tiny units called cells, like bricks in a house.
    • We have about 100 trillion (100,000,000,000,000) cells!
  • Inside each cell’s control center (nucleus) are chromosomes.
    • These are like instruction manuals for our bodies.
    • There are about 4,600 trillion chromosomes in total.
  • DNA is the detailed blueprint within chromosomes.
    • It holds all the specific instructions for who we are.
    • Our bodies contain an astonishing 8,400 quintillion (8,400,000,000,000,000,000) DNA molecules.
  • Even smaller are genes, which are segments of DNA.
    • genes are like individual recipes within the blueprint.
    • There are roughly 9,200 septillion (9,200,000,000,000,000,000,000,000) genes in a human body.

2.2 Lesson: The Power of Our Genes and Mind

  • Our mind has an amazing power to influence our genes.
    • Thinking positively can actually affect our physical appearance and health.
    • For example, a mother wishing for a beautiful child might see her daughter resemble that wish.
  • This idea is similar to the Pygmalion Effect, or “barabom-ui beopchik” (the law of looking/beholding).
    • If you constantly imaGine and work towards a goal, your genes can be influenced.
    • This means our thoughts aren’t just thoughts; they can shape our reality.
  • The speaker suggests that genes can be adjusted in “zero seconds” by a powerful mind.
    • This highlights the immediate and profound impact of mental state.
    • A sudden shock can instantly change a person’s facial expression and even bodily functions.

2.3 Lesson: Synchronicity in Life: Joltakdongsi and Joltakdon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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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ltakdongsi (졸탁동시) describes two actions happening perfectly together, like a chick pecking from inside its egg and the mother hen pecking from outside at the same time.
    • This perfect timing is crucial for the chick to hatch safely.
    • It represents a harmonious and synchronized effort.
  • JoltakdongGi (졸탁동기) is similar but applies to human relationships and situations.
    • It’s when two people’s thoughts or actions align without direct communication.
    • For example, a husband might suddenly crave a specific type of kimchi stew, unknowingly matching his wife’s desire to make it.
  • This synchronicity, whether in nature or human interaction, is seen as a sign of good fortune.
    • It suggests a deep connection and understanding.
    • When such “JoltakdongGi” occurs, it brings positive outcomes and blessings.

2.4 Quiz

  1. The human body has approximately 100 _____ cells.
    a) billion
    b) trillion
    c) million
    d) thousand
    (b)

  2. True or False: The “Pygmalion Effect” suggests that our thoughts can influence our genes and physical appearance.
    (True)

  3. What does “Joltakdongsi” refer to?
    a) Two people arguing at the same time.
    b) A chick pecking from inside its egg and the mother hen pecking from outside simultaneously.
    c) A sudden, unexpected event.
    d) A long, drawn-out process.
    (b)

  4. Unit: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s and Nature

3.1 Lesson: Humans as Nature’s Fertilizer Fac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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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ns play a vital role in maintaining Earth’s natural balance.
    • Our bodies produce waste (urine and feces) that contain essential nutrients.
  • These nutrients are Nitrogen (질소), Phosphorus (인), and Calcium (칼슘).
    • These are the same three main nutrients plants need to grow.
    • Think of us as “fertilizer factories” for nature.
  • This cycle is crucial:
    • We provide nutrients for plants.
    • Plants grow, produce oxygen, and provide food for us.
    • This continuous exchange keeps the ecosystem healthy.
  • Even when we feel “useless,” our bodies are constantly contributing to this cycle.
    • This perspective encourages us to appreciate our natural functions.

3.2 Lesson: The Importance of Experience and Hardship

  • Life on Earth, with its challenges and hardships, is like a training ground.
    • Just as salmon swim upstream to lay eggs, facing difficulties makes us stronger.
    • This journey builds character and creates valuable “memories.”
  • Without these experiences, life would be like a fish in an aquarium.
    • It might be safe, but it lacks the richness of struggle and growth.
    • Hardship helps us appreciate comfort and happiness later on.
  • This perspective suggests that difficulties are not punishments but opportunities.
    • They prepare us for a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existence.
    • Embracing challenges leads to greater wisdom and resilience.

3.3 Lesson: The Power of Positive Mindset and Action

  • Our mindset is incredibly powerful, like pulling back a bowstring.
    • The further you pull, the further your arrow (your goal) can go.
    • This requires effort, patience, and enduring discomfort.
  • Positive thinking means embracing challenges, not avoiding them.
    • Instead of praying for an easy path, pray for the strength to overcome obstacles.
    • This is like an archer training hard, knowing the pain is part of hitting the target.
  •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gratitude and remembering the sacrifices of ancestors.
    • This motivates us to push through difficulties.
    • It transforms hardship into a meaningful journey of growth and contribution.

3.4 Quiz

  1. What are the three main nutrients humans provide to plants through their waste?
    a) Oxygen, Carbon, Hydrogen
    b) nitrogen, phosphorus, calcium
    c) Iron, Zinc, Magnesium
    d) Sugar, Salt, Fat
    (b)

  2. True or False: According to the lesson, living a life without any hardship is the best way to achieve true happiness.
    (False)

  3. What analogy is used to describe the power of a positive mindset and working towards a goal?
    a) Building a sandcastle.
    b) Running a marathon.
    c) Pulling back a bowstring.
    d) Solving a puzzle.
    (c)

  4. Unit: Wisdom for a Fulfilling Life

4.1 Lesson: Levels of Thought and Action

  • People can be categorized by how much they think before acting.
    • Commoners (속인) often act without much thought.
    • Great Persons (대인) think three times before acting.
    • Wise Persons (현인) think seven times.
    • Sages (성인) think 24 times, considering every possible outcome.
  • This shows that deeper thought leads to more prudent and impactful actions.
    • It’s about understanding consequences and making wise choices.
    • The more you think, the more you consider others and the broader implications.
  • The highest levels, like Divine Beings (신인), don’t even need to think in the same way.
    • Their actions are inherently aligned with universal wisdom.
    • For us, the goal is to cultivate thoughtful action.

4.2 Lesson: The Nine Principles of Action (Gusado)

  • The “Nine Principles of Action” (구사도) offer guidance for living wisely.
    • These principles help us navigate life with integrity and purpose.
    • They encourage a balanced and positive approach to everything.
Principle (Korean) Meaning (English) Explanation
시명 (視明) See Brightly Look at everything positively, not negatively.
청총 (聽聰) Listen Clearly Listen with an open and discerning mind.
언충 (言忠) Speak Truthfully Speak with sincerity and maintain balance in your words.
모공 (貌恭) Act Courteously Be polite and respectful in your actions.
사경 (事敬) Work Reverently Approach work and business with a respectful and prayerful heart, considering the greater good.
의온 (疑溫) Treat Warmly Treat women and money with warmth and care, not greed or harshness.
문사 (問思) Question Thoughtfully If unsure, always ask and seek understanding with humility.
득의 (得意) Gain Righteously Be cautious about easy gains; ensure what you receive is just and earned.
분난 (忿難) Avoid Resentment Do not harbor resentment, as it brings misfortune.
  • Following these principles helps us avoid mistakes and live a more harmonious life.
    • They are like a compass guiding us toward good character.
    • Even if we can’t follow all nine perfectly, striving for them is important.

4.3 Lesson: The Difference Between Pleasure (쾌락) and Joy (희락)

  • There’s a big difference between pleasure (쾌락) and joy (희락).
    • Pleasure is often selfish, seeking personal enjoyment at the expense of others.
    • It’s temporary and can lead to a miserable end.
    • Examples include indulGing in harmful habits or only caring for one’s own family.
  • Joy comes from helping others and easing their suffering.
    • It’s about finding happiness in making others happy.
    • This brings endless blessings and a fulfilling life.
  • Choosing joy over pleasure means:
    • Being considerate of your spouse and family.
    • Helping friends in need, even if it means personal sacrifice.
    • Contributing to society, like through charity work.
  • This path of joy leads to a peaceful and meaningful existence.

4.4 Quiz

  1. According to the lesson, how many times do “Great Persons” (대인) think before acting?
    a) Once
    b) Three times
    c) Seven times
    d) Twenty-four times
    (b)
  2.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one of the “Nine Principles of Action”?
    a) See Brightly
    b) Act Selfishly
    c) Listen Clearly
    d) Avoid Resentment
    (b)
  3. True or False: “Pleasure” (쾌락) is described as a lasting happiness that comes from helping others.
    (False)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 유전자 (遺傳子): Genetic Blueprint, Inherited Code, Ancestral Imprint
  •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황하하라불모 (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河沙阿僧祇那由他不可思議無量大數): Cosmic Scale, Infinite Magnitude, Immeasurable Quantity
  • 백궁 (白宮):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Ultimate Paradise
  • 정안수 (井華水): Sacred Offering, Purified Water, Ritual Purity
  • 축시 (丑時): Auspicious Hour, Predawn Period, Time of Renewal
  • 예불 (禮佛): Buddhist Service, Ritual Prostration, Devotional Worship
  • 졸탁동시 (啐啄同時): Synchronized Action, Mutual Catalysis, Co-creation
  • 부창부수 (夫唱婦隨): Harmonious Partnership, Complementary Roles, Marital Accord
  • 양자 (量子): Quantum Entanglement, Subatomic Influence, Interconnectedness
  • 인 (燐): Essential Nutrient, Life-Sustaining Element, Phosphoric Principle
  • 쾌락 (快樂): Fleeting Pleasure, Selfish Gratification, Hedonistic Pursuit
  • 희락 (喜樂): Altruistic Joy, Shared Happiness, Benevolent Delight
  • 복덕궁 (福德宮): Auspicious Feature, Fortune’s Abode, Propitious Sign
  • 화기 (和氣): Harmonious Aura, Vital Energy, Positive Disposition
  • 한기 (寒氣): Chilling Aura, Negative Energy, Detrimental Influence
  • 서기 (瑞氣): Auspicious Energy, Propitious Omen, Divine Radiance
  • 풍기 (風氣): Atmospheric Influence, Environmental Vibe, Prevailing Mood
  • 조기 (燥氣): Desiccating Energy, Draining Force, Withering Effect
  • 습기 (濕氣): Dampening Influence, Stagnant Energy, Heavy Atmosphere
  • 구사2후행 (九思二後行): Deliberate Action, Prudent Consideration, Thoughtful Execution
  • 대인 (大人): Virtuous Person, Noble Individual, Sage-like Figure
  • 현인 (賢人): Wise Person, Enlightened Being, Sagacious Mind
  • 철인 (哲人): Philosopher, Intellectual, Deep Thinker
  • 도인 (道人): Spiritual Master, Taoist Practitioner, Enlightened One
  • 성인 (聖人): Saint, Holy Person, Paragon of Virtue
  • 지인 (至人): Perfected Being, Ultimate Human, Transcendent Individual
  •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like Being, Celestial Incarnation
  • 구사도 (九思圖): Nine Contemplations, Principles of Reflection, Ethical Framework
  • 시삼명 (視三明): Clear Perception, Enlightened Vision, Discerning Insight
  • 청명 (聽明): Attentive Listening, Clear Comprehension, Acute Hearing
  • 충 (忠): Balanced Speech, Centered Expression, Honest Communication
  • 공손 (恭遜): Humble Demeanor, Respectful Conduct, Courteous Action
  • 사 (事): Heavenly Alignment, Cosmic Purpose, Divine Will
  • 색 (色): Material Wealth, Earthly Possessions, Sensual Allure
  • 의사문 (疑思問): Inquisitive Mind, Humble Inquiry, Seeking Clarity
  • 득사 (得思): Righteous Gain, Ethical Acquisition, Just Reward
  • 분사 (忿思): Calming Anger, Preventing Calamity, Managing Resentment
  • 피그말리온 이펙트 (Pygmalion Effect): Self-Fulfilling Prophecy, Expectation Bias, Transformative Belief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현세(現世)-(현(現)-present, 세(世)-world)
내세(來世)-(내(來)-future, 세(世)-world)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염색체(染色體)-(염색(染色)-stain, 체(體)-body)
정안수(井華水)-(정(井)-well, 화(華)-flower, 수(水)-water)
축시(丑時)-(축(丑)-ox, 시(時)-time)
예불(禮佛)-(예(禮)-rite, 불(佛)-Buddha)
법당(法堂)-(법(法)-dharma, 당(堂)-hall)
주지(住持)-(주(住)-reside, 지(持)-maintain)
행자(行者)-(행(行)-practice, 자(者)-person)
대웅전(大雄殿)-(대(大)-great, 웅(雄)-hero, 전(殿)-hall)
무궁무진(無窮無盡)-(무궁(無窮)-endless, 무진(無盡)-inexhaustible)
무한대(無限大)-(무한(無限)-infinite, 대(大)-great)
소대변(小大便)-(소(小)-small, 대(大)-large, 변(便)-excrement)
질소(窒素)-(질(窒)-nitrogen, 소(素)-element)
인(燐)-(인(燐)-phosphorus)
칼슘(칼슘)-(칼슘-calcium)
인산(燐酸)-(인(燐)-phosphorus, 산(酸)-acid)
금붕어(金붕어)-(금(金)-gold, 붕어-crucian carp)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ell)
산도(酸度)-(산(酸)-acid, 도(度)-degree)
졸탁동시(啐啄同時)-(졸(啐)-peck, 탁(啄)-tap, 동시(同時)-simultaneously)
부창부수(夫唱婦隨)-(부(夫)-husband, 창(唱)-sing, 부(婦)-wife, 수(隨)-follow)
양자(量子)-(양(量)-quantum, 자(子)-particle)
위독(危篤)-(위(危)-critical, 독(篤)-serious)
추녀(醜女)-(추(醜)-ugly, 녀(女)-woman)
성형(成形)-(성(成)-form, 형(形)-shape)
혈압(血壓)-(혈(血)-blood, 압(壓)-pressure)
탄수화물(炭水化物)-(탄수(炭水)-carbohydrate, 화물(化物)-compound)
단백질(蛋白質)-(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지방(脂肪)-(지(脂)-fat, 방(肪)-fat)
방류(放流)-(방(放)-release, 류(流)-flow)
원소(元素)-(원(元)-original, 소(素)-element)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피그말리온 이펙트(Pygmalion Effect)-(피그말리온-Pygmalion, 이펙트-effect)
대법원장(大法院長)-(대(大)-supreme, 법원(法院)-court, 장(長)-chief)
과녁(과녁)-(과녁-target)
연단(鍊鍛)-(연(鍊)-refine, 단(鍛)-forge)
천민(賤民)-(천(賤)-lowly, 민(民)-people)
복덕(福德)-(복(福)-blessing, 덕(德)-virtue)
관자놀이(관자놀이)-(관자놀이-temple)
사법고시(司法考試)-(사법(司法)-judiciary, 고시(考試)-examination)
패기(覇氣)-(패(覇)-hegemony, 기(氣)-spirit)
혈기(血氣)-(혈(血)-blood, 기(氣)-energy)
용기(勇氣)-(용(勇)-courage, 기(氣)-spirit)
서기(瑞氣)-(서(瑞)-auspicious, 기(氣)-aura)
생기(生氣)-(생(生)-life, 기(氣)-energy)

전자 [遺傳子 (유전자)]: Genetic Blueprint
염색체 [染色體 (염색체)]: Chromosomal Structure
졸탁동시 [啐啄同時 (졸탁동시)]: Synchronized Awakening
졸탁동기 [啐啄同機 (졸탁동기)]: Synchronized Opportunity
부창부수 [夫唱婦隨 (부창부수)]: Harmonious Partnership
양자 [量子 (양자)]: Quantum Entanglement
희락 [喜樂 (희락)]: Altruistic Joy
쾌락 [快樂 (쾌락)]: Selfish Pleasure
구사2후행 [九思二後行 (구사2후행)]: Ninefold Deliberation
대인 [大人 (대인)]: Virtuous Sage
현인 [賢人 (현인)]: Enlightened Individual
철인 [哲人 (철인)]: Philosophical Master
도인 [道人 (도인)]: Spiritual Ascetic
성인 [聖人 (성인)]: Transcendent Being
지인 [至人 (지인)]: Ultimate Realizer
구사도 [九思圖 (구사도)]: Nine Principles of Reflection
시무 [視無 (시무)]: Perceptive Clarity
청명 [聽明 (청명)]: Attentive Discernment
충언 [忠言 (충언)]: Balanced Counsel
공손 [恭遜 (공손)]: Humble Conduct
사천 [事天 (사천)]: Heavenly Alignment
득의 [得意 (득의)]: Righteous Gain
분사 [忿思 (분사)]: Calming Wrath
피그말리온 이펙트 [Pygmalion Effect (피그말리온 이펙트)]: Expectation Actualization

Our bodies are amazing, aren’t they? They’re made of tiny parts that work together in incredible ways. Sometimes, understanding how these parts work can feel like a big puzzle. But what if we told you that your thoughts and feelings can actually change these tiny parts? Let’s explore how our minds might be more powerful than we think!

  1. The Tiny Blueprints Inside Us: Genes and DNA
    Imagine your body is a giant, super-complex building. Inside every single room (which we’ll call a cell), there’s a tiny instruction manual. This manual tells your body how to build everything, from your hair color to how tall you’ll be.

These instruction manuals are called genes (유전자).
Think of a gene as a single recipe in a huge cookbook.
These recipes are written on long, twisted ladders called DNA (디엔에이).
It’s like the pages of the cookbook are made of DNA.
Many DNA ladders are bundled together into structures called chromosomes (염색체).
ImaGine a whole chapter of recipes tied together – that’s a chromosome!
Our bodies have an incredible number of these tiny parts:
About 100 trillion cells.
Around 4,600 trillion chromosomes.
A mind-boggling 8,400 quadrillion DNA strands.
And roughly 9,200 “Yang” (a huge number, even bigger than quadrillions) of genes!

  1. Your Mind as a Sculptor: Changing Your Genes
    Here’s the really cool part: your mind isn’t just a passenger in your body; it’s like a sculptor! Your thoughts and feelings can actually influence these tiny genes.

Your mind (마음) can affect your genes.
Think of it like this: if you constantly imaGine yourself as strong and healthy, your mind sends signals that can help your body become stronger and healthier.
This happens super fast, in zero seconds!
It’s like flipping a light switch – instant change.
Your mind can change your genes, which then change your DNA, which changes your chromosomes, and finally, changes your cells.
It’s a chain reaction, all starting with your thoughts!
For example, if a mother wishes for her child to be tall and handsome, even if she herself isn’t, her strong desire can influence the child’s genes.
It’s like planting a seed with a specific intention, and that intention helps shape the plant as it grows.

  1. The Power of “Looking At It” (Pygmalion Effect)
    Have you ever heard the saying, “What you focus on grows”? This is very true for our genes! There’s a special idea called the Pygmalion Effect (피그말리온 이펙트).

The Pygmalion Effect means that if you keep looking at something and wishing for it to change, it can actually start to change.
It’s like if you keep staring at a plant and telling it to grow, you might actually see it grow better than one you ignore.
If you want your face to change, like your cheekbones to be less prominent, you can look at people with the features you desire.
This constant “looking at” and wishing can influence your genes over time.
Think of an archer pulling back a bowstring.
If they aim for a small target far away (like becoming a president), they have to pull the string back with all their might, even if it hurts.
This “pain” is like the effort and focus you put into your desires.
If you only aim for something easy, you don’t need to pull the string back much, and your arrow won’t go far.
This means that the more intensely you focus and desire something, the more your genes are influenced to help you achieve it.

  1. The Importance of Positive Thinking and Effort
    So, if our thoughts can change our genes, it’s super important to think positively and put in effort, even when things are tough.

Always look at things positively (긍정적으로).
It’s like choosing to see the sunny side of every situation. This positive outlook helps your genes work in a good way.
Don’t just wish for things to be easy; wish for the strength to overcome challenges.
ImaGine a student praying not for an easy test, but for the focus and determination to study hard and do well.
This is why people who overcome great difficulties often become very strong and successful.
Think of Olympic archers from Korea. They train incredibly hard, enduring pain, and often think of their parents’ sacrifices. This deep motivation helps them pull the bowstring with immense power and accuracy.
If you complain about the “pain” of effort, you’re like an archer who lets go of the bowstring too early.
Your arrow (your goal) won’t reach its target, and you might end up feeling stuck.
Our ancestors faced many hardships, and their resilience is a part of us.
By facing our own challenges with courage, we honor them and continue to strengthen our own “genetic blueprint” for success and happiness.

Mindset Impact on Genes Outcome
Positive Thinking Encourages beneficial gene activity Growth, resilience, success
Negative Thinking Can hinder beneficial gene activity Stagnation, difficulty, struggle
Effort/Perseverance Strengthens genetic potential Achievement of goals
Giving Up Weakens genetic potential Failure to reach goals

The human body contains approximately 100 trillion cells, 4,600 trillion chromosomes, and 8,400 quadrillion DNA molecules. How many genes are estimated to be in the human body?

(9,200 quintillion, The speaker states that the human body contains 9,200 quintillion genes, following the sequence of cells, chromosomes, and DNA. A common misconception is underestimating the sheer number of genetic components.)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the number of genes in a human body is comparable to the number of dust particles if the entire Earth were ground into fine powder.
(True, The speaker uses this analogy to emphasize the immense number of genes in the human body, comparing it to the countless dust particles from a pulverized Earth.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take this as a literal scientific claim rather than a hyperbolic illustration of scale.)

What are the three main elements that plants need for nutrition, according to the speaker?
(Nitrogen, Phosphorus, Calcium, The speaker identifies nitrogen, phosphorus, and calcium as the three essential nutrients for plants, contrasting them with human nutritional needs. A common misconception is confusing plant nutrients with human macronutrient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reason humans excrete waste (urine and feces)?
(To provide essential nutrients like phosphorus to the natural environment for plants, The speaker explains that human waste contains phosphorus, which is crucial for plant growth and the maintenance of the natural ecosystem. A common misconception is viewing waste solely as a byproduct without understanding its ecological role.)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states that the human heart, regardless of body size, typically weighs around ________ grams.
(300, The speaker mentions that the average human heart weighs about 300 grams, regardless of an individual’s overall body siz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art size scales directly with body mass.)

True or False: The speaker suggests that maintaining a blood pressure of 120/80 mmHg is normal for all ages, including those over 30.
(False, The speaker states that 120/80 mmHg is normal up to ages 20-30, implying that deviations beyond this range indicate a decline, especially as one ag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deal blood pressure applies universally across all adult age groups.)

Intermediate
The speaker describes two types of “Joltak” (졸탁) concepts: “Joltak Dongsi” (졸탁동시) and “Joltak Donggi” (졸탁동기). What is the key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concepts?
(Joltak Dongsi refers to simultaneous action, like a chick pecking from inside an egg and the mother hen pecking from outside at the same time. Joltak Donggi refers to a situation where one’s internal need or thought is met by an external, often unexpected, action or event, like a husband buying the exact ingredient his wife was thinking of.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oth terms refer to the same type of synchronized event.)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are the three main factors that contribute to the aging of blood vessels?
(Alcohol, tobacco, and stress, The speaker identifies alcohol, tobacco, and stress as the primary causes of blood vessel ag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attributing vascular aging solely to natural processes without considering lifestyle factors.)

The speaker contrasts “쾌락” (kaerak, pleasure) with “희락” (heerak, joy). What is the fundamental distinction between these two, according to the speaker?
(Kaerak is defined as deriving enjoyment from the suffering of others or prioritizing one’s own pleasure, often at others’ expense. Heerak, conversely, is finding joy in alleviating others’ suffering or sacrificing for their well-be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oth terms are interchangeable or that all forms of pleasure are inherently selfish.)

What is the “Pygmalion Effect” (피그말리온 이펙트) as explained by the speaker, and how does it relate to genetics?
(The Pygmalion Effect, or “law of looking,” states that sustained focus or belief in something can cause it to manifest or change. The speaker applies this to genetics, suggesting that consistently “looking at” or desiring a change in one’s physical appearance (e.g., a narrower cheekbone) can actually alter one’s genes and lead to that change over tim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enetic traits are entirely fixed and unchangeable by mental focus.)

Advanced
The speaker outlines a hierarchy of human development from “속인” (commoner) to “신인” (divine being), with different levels of thought before action. Describe the “9sa Ihuhaeng” (구사 이후행) principle and which level of being it applies to.
(The “9sa Ihuhaeng” principle means to think nine times before acting. The speaker attributes this level of deliberation to a “도인” (doin, enlightened person). This principle emphasizes thorough consideration and foresight before taking any a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level of thought is achievable or necessary for everyone, rather than a characteristic of highly developed individuals.)

The speaker describes nine principles for a “doin” (도인) to follow, starting with “시삼명” (시3명). List three of these principles and briefly explain their meaning.
(Three principles are: 1. 시삼명 (See Sam Myeong): Look at everything brightly and positively, avoiding negativity. 2. 총명 (Chong Myeong): Listen intelligently and clearly. 3. 충성 (Chung Seong): Speak with sincerity and maintain balance/neutrality, not just flatter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충성” (Chung Seong) solely means loyalty, whereas the speaker emphasizes maintaining a balanced and truthful perspectiv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existence on Earth, including experiencing suffering and inconvenience like excretion?
(The ultimate purpose is to serve as “fertilizer factories” for nature, providing essential elements like phosphorus through waste, and to undergo a “wild” upbringing on Earth. This experience of hardship and inconvenience is crucial for humans to appreciate the “paradise” of Baekgung (백궁) later and to develop resilience, much like wild-raised animals are stronger than those raised in captiv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suffering is purely punitive or without a grander, ecological purpose.)

The speaker claims to be able to discern a person’s past health issues, even from their time in the womb. What specific example does he provide to illustrate this ability, and what was the cause of the issue?
(The speaker gives an example of identifying a man who had liver problems since birth. He claims the cause was the man drinking amniotic fluid in the womb, which negatively affected his liver develop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prenatal conditions are entirely random or undetectable by non-medical means.)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ung-young lectur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oo Kyung-young and genes. It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s on human existence, the purpose of life on Earth, and the power of the mind and intention to influence one’s destiny and even physical attributes. The lecture is a fascinating blend of spiritual philosophy, pseudo-science, and practical life advice, all delivered with Hoo Kyung-young’s characteristic confidence and unconventional wisdom.

The Grand Design of Human Existence

The Purpose of Life on Earth
Hoo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view on why humans are sent to Earth, suggesting it’s not a perfect paradise but a “hell” designed for a specific purpose.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or spiritual beliefs about Earth as a stepping stone to a better place, instead framing it as a necessary training ground for higher existence. He emphasizes that the inconveniences of human life, like bodily functions, serve a crucial role in maintaining the natural world.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offers a utilitarian and interconnected vision of life, where even the most mundane aspects contribute to a larger cosmic balance.

왜 이 3명이 활 신발 에버렛 아가 인간을 만드는 데 왜 만들어 놨냐? 왜 그냥 백궁(白宮)에서 그냥 완벽하게 만들어지 왜 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다 보내 가지고 사람을 소대변을 보게 만들어 놨냐? 굉장히 불편하게 하는 거야
Why did these 360 trillion 8,800 billion stars create humans? Why were humans not perfectly made in Baekgung (heaven) but sent to Earth to excrete? It’s very inconvenient.

이 소대변 속에는 뭐가 나 이미 나와요. 인간의 자연의 3대 요소가 뭐지? 자연의 3대 영양소 으, 질소, 인, 칼슘. 이제 고인이 인간의 몸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소대변을 보게 해 놓은 거야. 그 다 이유가 있단 말이야.
What comes out in this excrement? The three major elements of human nature? Nitrogen, phosphorus, calcium. Humans are made to excrete so that phosphorus comes out of their bodies. There’s a reason for everything.

여러분들은 비료를 주는 기계들이나 마찬가지야. 비료 공장이야. 비료 공장. 저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 공장. 잊지 말아요.
You are like fertilizer machines. You are fertilizer factories. Understand? Fertilizer factories that feed nature. Don’t forget that.

Earth as a “Wilderness” for Growth
Hoo Kyung-young likens human life on Earth to salmon in the ocean,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experiencing hardship and developing resilience. This analogy is striking because it contrasts the idea of a sheltered, perfect existence with the necessity of struggle for true growth. He argues that a life without challenges, like a fish in an aquarium, lacks “memories” and the ability to truly appreciate happines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value of adversity in shaping character and preparing individuals for a more profound existence in Baekgung (heaven).

물고기를 잡아 가지고 어항에다가 넣어 놓은 게 그런 인간이 돼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물고기 연어를 잡아 가지고 어항에다 넣어 봐. 죽지는 않겠지. 어항에 살며 연어가 추억이 없는 거야. 추억이. 이게 행복인지 불행인지. 그 왕 속에서 있었으니까 행복과 불행과 감정이 없는 거야.
Catching a fish and putting it in an aquarium makes it like such a human. Right, right. Try catching a salmon and putting it in an aquarium. It won’t die. But a salmon living in an aquarium has no memories. No memories. It doesn’t know if it’s happy or unhappy. Because it was in that tank, it has no feelings of happiness or unhappiness.

그래서 연어를 바다에 내 방류를 해야 되는 거야. 그 바다가 지구야. 내가 말하는 거 가나 안 가나.
So, you have to release the salmon into the sea. That sea is Earth. Do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그래서 109에서는 그대로 사람을 만들어서 거 않아도 버리면 얘기가 나온 인지 천국, egg 오고 인지 아무도 알려 줄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우주여행을 수억 번 지켜라 야 되는 거야.
So, in Baekgung, if you just create people and leave them there, no one can tell if it’s a paradise or heaven. Understand? So, you have to endure this space journey hundreds of millions of times.

The Power of Genes and the Mind

Genes as the Blueprint of Destiny
Hoo Kyung-young asserts that genes are the fundamental blueprint of human existence, influencing everything from physical appearance to life experiences. He claims that the sheer number of genes in a human body is astronomical, far exceeding human comprehension. This emphasis on the vastness and complexity of genetic information underscores his belief in a meticulously designed universe. He also suggests that our minds can influence these genes, offering a fascinating blend of biological determinism and mental power.

요 전자가 몇 개? 9,200 냥. 뭐 이렇게 되죠.
How many genes? 9,200 yang. Something like that.

야, 이게 1 서 항아 3월에 지구 전체를 모래로 만들어 가지고 가루를 내서 그 먼지 숫자를 헤아려도 그게 이 숫자의 뭐 따로 와. 무서운지 알지. 그러니까 올 1 인간의 몸에 주저앉아 맞냐고 그래요. 예. 굉장 말하자면 석가모니는 지구를 가루를 해가지고 그 미시 1번지 숫자를 세는 것과 인간의 몸에 있는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거야.
Wow, if you take the entire Earth and turn it into sand, then powder it, and count the number of dust particles, that number still doesn’t come close to this number. You know how scary that is. So, they say, how many genes are in a human body? Yes. In other words, Sakyamuni said that the number of genes in a human body is similar to counting the number of microscopic dust particles after grinding the Earth into powder.

우리가 이렇게 9200 양이라는 이 양자가 이 양자에 있는 9200 냥이는 이 유전자가 DNA를 움직이고 DNA가 염색체로 움직이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꿔 버려야 알겠죠
So, this 9,200 yang, this quantum of 9,200 yang, these genes move DNA, DNA moves chromosomes, and chromosomes change cells. Understand?

The “Look-and-See” (Pygmalion) Effect on Genes
Ho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Pygmalion Effect” as a powerful mechanism for altering one’s genes and destiny. He claims that consistently “looking at” or focusing on a desired outcome can literally change one’s physical appearance and life path. This idea is particularly intriguing as it suggests a direct link between mental visualization and biological transformation, offering a radical approach to self-improvement. He uses the example of a mother wishing for a beautiful daughter, and that wish manifesting in the child’s appearance, to illustrate this point.

그래서 엄마가 너무 못생겼어. 자기 딸은 좀 잘생겼으면 하고 임신했는데 딸인지 아들인지 모르지만 잘생긴, 좀 키도 크고 잘난 애가 나오길 바라. 내가 그런 애가 나와. 너무 한이 돼 가지고 무슨 줄 알죠? 자기가 마음에 드는 부위가 자기 얼굴에 하나도 없어. 그러면 요렇게 좀 바뀌었으면, 나도 좀 저렇게 생겼으면 하면은 아니, 자기가 생각했던 그런 얼굴로 해가 딸래미가 나와요.
So, if a mother is too ugly, and she wishes for her daughter to be beautiful when she’s pregnant, not knowing if it’s a girl or a boy, she hopes for a good-looking, tall, and successful child. And such a child is born. You know what I mean, because she had such a deep longing? If she doesn’t like any part of her face, and she wishes it would change, or that she looked like someone else, then her daughter is born with the face she imagined.

바라봄의 법칙 2 뭐라고 영어로? 네, 피그말리온 이펙트. 피그말리온 이펙트. 피가 마른다. 는 뜻으로 배워야 빨리. 그렇죠? 피그말리온 이펙트. 바라봄의 법칙 2 뭐라고? 피그말리온 이펙트. 그러면 바라봄의 법칙이야. 그럼 바라봤다. 그러면 유전자가 바뀌어요. 가르쳐. 이 유전자는 자꾸 잡고 바라봄에는 바뀌는 거야.
What is the law of looking and seeing in English? Yes, the Pygmalion Effect. The Pygmalion Effect. You should learn it quickly as “blood dries up.” Right? The Pygmalion Effect. What is the law of looking and seeing? The Pygmalion Effect. So, it’s the law of looking and seeing. If you look and see, your genes change. I’m telling you. These genes change when you keep looking and seeing.

The Mind as a “Plastic Surgeon”
Hoo Kyung-young boldly declares that “our mind is a plastic surgeon,” capable of altering one’s own face and even influencing the appearance of offspring. This statement is a powerful metaphor for the mind’s profound impact on physical reality. He connects this to Confucius’s saying that a person must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face by age 40, implying that one’s inner state and actions shape their outward appearance over time. This concept empowers individuals to believe they have agency over their physical selves, beyond mere genetics.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뭐야. 성형 의사야. 성형 의사. 마음이 자기 얼굴도 작고 바꿀 수 있어. 공자가 4시 베풀어 오게 나이가 되면 자기 얼굴 책임져야 된다. 우리 지 그걸 자기가 40살까지 만든 게 요게 죽을 때까지 가. 그래서 마음 살인가. 무슨 애는 지 얼굴에 책임을 져야 된다 거야.
So, what is our mind? It’s a plastic surgeon. A plastic surgeon. The mind can even change one’s own face. Confucius said that by the age of 40, a person must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face. What you create for yourself by age 40 stays with you until you die. So, at 40, you must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face.

The Philosophy of Action and Intention

The “Joltakdongsi” Principle: Synchronicity and Mutual Effort
Ho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Joltakdongsi” (啐啄同時), a Buddhist term referring to the simultaneous pecking of a chick from inside its egg and the mother hen from outside. He applies this principle to human relationships and life event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ynchronicity and mutual effort for successful outcomes. This concept is compelling because it highlights the interconnectedness of actions and the idea that both internal readiness and external support are crucial for breakthroughs. He extends this to the idea of “Joltakdonggi” (啐啄同機), where even unspoken needs are met through a deep, almost genetic, connection, as in the example of a husband intuitively buying soybean paste his wife was thinking about.

우리는 이걸 뭐라고 해? 이걸 뭐라 그래요? 아, 이걸 뭐라고 하잖아. 왜? 졸탁동시. 졸탁동시라는 거.
What do we call this? What do we call it? Oh, we call it something. Why? Joltakdongsi. It’s called Joltakdongsi.

그래. 난자하고 정자가 탁 들어가면 난자가 정자가 딱, 턱. 남자가 부러져. 그리고 정자들이 받았다는 것은 난자를 좀 에는 난자, 정자 한 말이었다. 떠난 남자가 딱딱해져 버린 거. 그 절탁 동시.
Right. When the egg and sperm enter, the egg and sperm just, thud. The male breaks. And the fact that the sperm received it means that the egg, which was a single sperm, became hard. That’s Joltakdongsi.

이게 왜 들었지? 와이프의 양자가 이 사람 유전자를 건드린 거예요. 내 몰라 얘기하죠. 그래서 이 세상은 이런 졸작, 동기나 줄탁동시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자야.
Why did this happen? His wife’s quantum touched this person’s genes. I’m telling you, I don’t know. So, in this world, a person who has this Joltakdonggi or Joltakdongsi is a blessed person.

이게 졸탑 동기라 말이야. 이 절탁 동기의 유전자를 움직여. 유전자를 무슨 잘 줘.
This is Joltakdonggi. It moves the genes of Joltakdonggi. It gives genes well.

The Distinction Between “Pleasure” (쾌락) and “Joy” (희락)
Hoo Kyung-young draws a sharp distinction between “pleasure” (쾌락), which he defines as deriving enjoyment from the suffering of others, and “joy” (희락), which comes from alleviating others’ pain. This ethical framework is powerful because it redefines happiness not as self-serving gratification but as altruistic compassion. He argues that pursuing pleasure leads to a miserable end, while seeking joy brings boundless blessings. This is a profound moral lesson, encouraging empathy and selflessness as the true path to fulfillment.

그런데 여러분 진짜 나하고 뭐라고 희라, 희락은 쾌락은 남의 고통을 알 그 다음에 고통을 먹고 자기가 절구 하는거. 남을 딛고 즐거워 하는 건 쾌락이 야. 희락 뭐야?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내가 대신 고통 받는거.
But you, what do you really call joy? Joy is pleasure that knows the suffering of others, and then enjoys itself by consuming that suffering. Enjoying oneself by stepping on others is pleasure. What is joy? It’s alleviating the suffering of others and taking that suffering upon oneself instead.

희락을 느끼는 자는 복이 무궁무진하게 와. 그런데 쾌락을 기자는 앞에 먹던 사람 하고 비슷 말년이 비참해.
Those who feel joy receive endless blessings. But those who pursue pleasure end up miserable, similar to those who ate before.

그게 99%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고 있어. 고주 우리나라 마찰 사노 된다. 우리 가족만 잘 산거 됩니다. 이거 결국 원 다 같이 죽자는 거예요.
99% of humans pursue pleasure. Even in our country, they say, “We can live well.” “Only our family needs to live well.” This ultimately means everyone dies together.

The “Nine Thoughts Before Action” (구사후행) Principle
Hoo Kyung-young introduces the ancient wisdom of “Gusahuhang” (九思後行), meaning to think nine times before acting. He categorizes people by how many times they think before acting, from “commoners” (3 times) to “sages” (24 times), and ultimately to “immortals” (no thought, pure intuition). This framework provides a practical guide for decision-making and personal grow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areful consideration and foresight. He then elaborates on the nine specific thoughts, which include looking clearly, listening attentively, speaking truthfully, acting respectfully, and considering the heavens in one’s endeavors.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offers a structured approach to ethical and effective action.

이래 사람이 행동을 옮기기 전에 9사2후행. 한번 일을 할 때는 9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을 하라는 거야. 9번.
Before a person acts, they should practice “Gusahuhang” (nine thoughts before action). When doing something, you should think nine times before acting. Nine times.

대인들은 무슨 일을 할 때 3번 정도 생각에 3단계, 2단계, 1단계. 생각이 후 행위라 말이야. 3번 생각한 다음에 하는 게 대인이야. 그 다음에 현인은 몇 번 생각할까? 현인은 4번 생각할까? 7단계야. 현인 사람들은 열고 7번 생각해. 철인은 8번 생각에. 대개 참 그렇죠. 도인은 몇 번 생각해? 9번 생각이야.
Great people think about things about three times before acting, in three, two, one stages. Thinking comes before action. Thinking three times before acting is what great people do. How many times do wise people think? Do wise people think four times? It’s seven stages. Wise people think seven times. Sages think eight times. That’s generally true. How many times do Taoists think? Nine times.

샘은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개인이고, 소인배들은 즉각 생각하네 마저 342 후행이라. 이것은 구사 이후 행은 9번 생각하는 게 뭐여? 9번 생각하는 게 뭐가 있어? 아홉 번 생각한 건 해외 영이 왜 도인이 아홉 번 생각하냐? 도인은 구사도라 그래.
Thinking and acting is for individuals, while petty people think immediately, which is “three or four thoughts before action.” What is “nine thoughts before action”? What are the nine thoughts? Why do Taoists think nine times? Taoists call it “Gusado” (nine ways of thinking).

시 3 0. 이거는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하죠. 긍정적으로 많아. 맞죠? 매사를 긍정으로 봐라.
See three zeros. This means don’t look negatively. Right. Look positively. Right? Look at everything positively.

매사를 들을 때 뭐라고요? 어, 총명하게 들어. 총명하게 들어라.
When listening to everything, what do you do? Oh, listen intelligently. Listen intelligently.

세 번째 말을 할 때는 ‘충’ 자가 뭐라고요? 충성스럽게 말을 해라. 이게 아니야. ‘충’ 자는 가운데 ‘중’ 자에 마음 ‘심’ 자야. 말의 중심을 잡아야지.
Third, when speaking, what does the character ‘chung’ mean? Speak loyally. That’s not it. The character ‘chung’ is the character ‘jung’ (middle) with the character ‘shim’ (heart). You must maintain the center of your words.

행동을 할 때는 항상 공손하라. 그러죠. 행동은 공손하게 하는데, 여기에 ‘사’ 자가 붙어 있죠.
When acting, always be courteous. Right. Act courteously, and the character ‘sa’ is attached here.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닐 때는 뭘 생각하라. 하늘을 생각하라. 왜 사업을 체력, 아직 오이, 모든 엄마도 나빠도 온 친구 돈 다 끌어 가지고 친척들 돈 다 끌어 사업을 채웠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피해가 오겠지. 그럴 때는 어디가 영향을 받아야 돼? 하늘.
When doing business or working, what should you think about? Think about the heavens. Why did you start a business, even if your mother was bad, and you pulled in all your friends’ money and relatives’ money to fill the business? This will cause harm to everyone. In such cases, where should you be influenced? The heavens.

여기서 이제 여자를 대할 때는 무조건 다 듣고 온 따뜻하게 대하라. 여기서 여자는 뭐예요? 여자도 되고 또 뭐예요? 여자도 되고 또 뭐야? 색은 돈. 돈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돼라. 부정한 돈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Now, when dealing with women, always treat them warmly after listening to everything. What is a woman here? It can be a woman, and what else? It can be a woman, and what else? “Saek” (color) is money. When dealing with money, be warm. Don’t think of it as illicit money.

일곱 번째 의심스러운 것은 뭐라구요? 의심스러운 것은 꼭 물어봐라. 의사 문. 그 회원은 물어야 된다. 이 말이야.
Seventh, what about doubtful things? You must ask about doubtful things. Ask a doctor. That member must ask. That’s what it means.

여덟 번째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뭐라 0.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 생각하라, 그렇죠? 그래서 없는 것은 항상 조심해라. 이거, 거저 얻는 것을 조심해라.
Eighth, when there is something to gain, what is it? Think about whether it’s righteous money or not, right? So, always be careful about what you don’t have. Be careful about getting something for free.

아홉 번째, 분산아, 알려줘. 분한 마음이 들 때는 뭘 생각하라? 재앙이 온다. 환란. 분산, 반드시 홍안 마음은 갖지 말아라. 분한 마음이 있으면은 재앙이 따라온다.
Ninth, tell me, Busan. When you feel angry, what should you think about? Disaster will come. Calamity. Busan, you must not have an angry heart. If you have an angry heart, disaster will follow.

허경영이 말하는 유전자와 인간의 관계는? 인간의 몸은 9200양의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음과 소리가 유전자를 움직여 신체 변화를 일으킵니다.

  1. 유전자와 신체 변화
    인간의 몸은 9200양의 유전자로 구성됨.
    마음과 소리가 유전자를 움직여 신체 변화를 일으킴.
    유전자는 DNA, 염색체, 세포를 순식간에 변화시킴.

  2. 지구에서의 삶의 의미
    인간은 자연계 유지를 위해 질소, 인, 칼슘을 배출하는 ‘비료 공장’ 역할.
    지구에서의 고통스러운 경험은 백궁의 낙원을 깨닫게 하는 교육 과정임.
    야생처럼 고생하는 삶은 강인한 후손을 만들고, 행복과 불행을 느끼게 함.

  3. 마음가짐과 행동의 중요성
    희락은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자신이 고통받는 것.
    쾌락은 남의 고통을 딛고 즐거워하는 것으로, 말년이 비참해질 수 있음.
    어떤 고통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함.

What is the relationship between Heo Kyung-young and genes?

Heo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riginator of genes and can adjust them, influencing a person’s physical and mental state, including their appearance and health.

This lecture explores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Heo Kyeong-young and genes, revealing how our mindset and actions can fundamentally alter our genetic makeup and destiny. Discover practical insights on cultivating a positive outlook and making conscious choices to transform your life.

“허경영과 遺傳子(유전자)와의 관계” 🔴1341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2.06.25)

  1. 인간의 몸과 우주의 숫자

1.1. 인간 몸의 구성 요소
인간의 몸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세포와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포, 염색체, DNA, 유전자의 수
한 사람의 몸에는 100조 개의 세포가 있습니다.
염색체는 4,600조 개가 존재합니다.
DNA는 8,400경 개에 달합니다.
유전자는 9,200냥 개로, ‘냥’은 억, 조, 경, 해, 자 다음의 엄청나게 큰 숫자 단위입니다.

1.2. 우주의 규모와 인간의 존재 이유
인간이 지구에 존재하는 것은 우주를 유지하고 자연을 보존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 때문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수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뿔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숫자에 달합니다.
이 숫자는 무한대에 가까운 규모를 나타냅니다.

인간이 지구에 보내진 이유
인간이 지구에서 소변과 대변을 보는 것은 자연의 3대 영양소인 질소, 인, 칼슘을 배출하여 자연계를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이 영양소들은 식물들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이며, 인산 비료의 원료가 됩니다.
따라서 인간은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 공장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1. 유전자와 마음의 연결

2.1. 졸탁동시와 졸탁동기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순간들은 ‘졸탁동시’와 ‘졸탁동기’처럼 서로의 타이밍이 맞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정자의 난자 침투 과정
남성의 정자는 올챙이처럼 빠르게 움직여야 난관을 통과하고 난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난소 주변은 산도가 높아 정자가 죽기 쉬우므로, 정자는 강한 산성에서도 살아남아 난자에 달라붙어야 합니다.
수백만 마리의 정자 중 오직 1등 정자만이 난자를 뚫고 들어가며, 1등 정자가 들어가면 난자는 즉시 굳어져 다른 정자의 침투를 막습니다.
만약 두 마리가 동시에 들어가면 쌍둥이가 됩니다.

졸탁동시와 졸탁동기 개념
졸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안에서 껍질을 쪼고(啐),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啄) 동시에 알을 깨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서로의 타이밍이 완벽하게 맞아야 성공할 수 있음을 상징합니다.
졸탁동기(啐啄同機)는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것처럼, 어떤 기회가 왔을 때 동시에 행동하여 성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실 세계에서의 졸탁동기
돈 때문에 자살 직전인 친구에게 부잣집 친구가 나타나 도움을 주는 상황처럼, 절박한 순간에 기회가 찾아오는 것이 졸탁동기입니다.
부부 사이에서도 아내가 된장을 생각하면 남편이 된장을 사 오는 것처럼, 유전자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쳐 마음이 통하는 현상도 졸탁동기의 일종입니다.
부모 자식 간에도 유전자가 작동하여, 자식이 부모의 위급함을 직감하거나, 부모가 자식의 어려움을 꿈으로 아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핸드폰이 없어 이러한 유전자적 교감의 적중률이 높았지만, 현대에는 핸드폰 사용으로 인해 줄어들었습니다.

2.2. 마음이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
우리의 마음가짐은 유전자를 변화시켜 외모와 운명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마음이 외모를 바꾸는 사례
못생긴 엄마가 예쁜 딸을 낳기를 간절히 바라면, 실제로 미스코리아 같은 딸이 태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마음이 성형 의사처럼 유전자를 변화시켜 외모를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공자는 40세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마음 씀씀이가 얼굴을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유전자 변화의 과정
마음은 유전자를 움직이고, 유전자는 DNA를 움직입니다.
DNA는 염색체를 바꾸고, 염색체는 세포를 변화시킵니다.
이 모든 과정은 0초라는 짧은 순간에 일어납니다.

2.3. 인체 보호 장치로서의 기절
인간의 몸은 충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기절이라는 방어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충격 시 기절의 역할
갑작스러운 충격(예: 아들의 사망 소식)을 받으면, 몸의 모든 기운과 피, 심장이 멈추는 듯한 기절 상태에 빠집니다.
이는 뇌를 포함한 오장육부가 충격으로 인해 망가지는 것을 막기 위한 인체 보호 장치입니다.
기절 후 깨어나면 신체적 피해는 없고, 기억만 상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절을 이용한 조련
남편이 때리려고 시늉만 해도 기절하는 아내는 남편의 폭력을 막는 영리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남자의 조련사와 같아서, 약한 존재가 강한 존재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남편의 행동 패턴을 미리 파악하여 대비하고 조련함으로써, 불필요한 갈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인생의 고통과 희락

3.1. 9가지 생각과 행동의 단계
현명한 사람은 행동하기 전에 깊이 생각하고,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생각의 단계별 분류
소인배는 즉각적으로 행동하며, 세 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대인입니다.
현인은 7번, 철인은 8번, 도인은 9번 생각합니다.
성인은 24번 생각한 후에 행동하며, 이는 모든 상황을 신중하게 고려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지인과 신인의 단계는 인간의 사고를 초월한 영역입니다.

도인의 9가지 생각 (구사도)
시사명(視思明): 매사를 밝게,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청사총(聽思聰): 매사를 총명하게 듣습니다.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중심을 지켜 충성스럽게 합니다.
동사공(動思恭): 행동할 때는 항상 공손하게 합니다.
사사경(事思敬): 사업이나 직장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며 경건하게 합니다.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지 않고, 모두가 기뻐할 수 있는 희락을 추구해야 합니다.
의사온(疑思溫): 여자를 대할 때나 돈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합니다.
돈을 소중히 여기고, 필요한 사람에게는 대가 없이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문사문(問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겸손하게 물어봅니다.
득사난(得思難): 얻는 것이 있을 때는 그것이 의로운 돈인지, 거저 얻는 것은 아닌지 조심합니다.
부정한 돈은 반드시 독이 들어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이 들 때는 재앙이 올 수 있음을 생각하여 마음을 다스립니다.

3.2. 쾌락과 희락의 차이
진정한 행복은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함께 기뻐하는 ‘희락’에서 오며, 자신만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쾌락’은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쾌락의 특징
쾌락은 남의 고통을 딛고 자신이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결국 말년이 비참해지며, 이는 99%의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는 현실과 연결됩니다.
“우리 가족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은 결국 다 같이 죽자는 것과 같습니다.

희락의 특징
희락은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내가 대신 고통받는 것입니다.
희락을 느끼는 자에게는 무궁무진한 복이 찾아옵니다.
희락을 즐기는 사람들은 불필요한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배우자를 기쁘게 해주는 것을 자신의 기쁨으로 여깁니다.
배우자를 기쁘게 해주면 병원비가 들지 않고, 함께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돈을 떼인 사람의 복
남에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은 다음 생에 잘생긴 외모로 태어나 보상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남의 돈을 떼먹는 사람은 다음 생에 못생긴 외모로 태어나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돈을 떼인 것에 대해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오히려 최고의 은행에 저축한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 바라봄의 법칙과 성공

4.1. 바라봄의 법칙 (피그말리온 효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유전자를 변화시키고, 이는 곧 현실로 나타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그말리온 이펙트
바라봄의 법칙은 영어로 피그말리온 이펙트(Pygmalion Effect)라고 합니다.
이는 간절히 바라면 유전자가 바뀌고, 그 변화가 현실로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목표 설정과 노력
대법원장, 대통령, 재벌과 같은 큰 목표를 설정하면, 활시위를 최대한 당기듯이 고통스러운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고통을 피하고 편안하게 목표에 도달하려는 기도는 잘못된 기도입니다.
오히려 “혹독한 고통을 주세요”, “고생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믿음을 주세요”와 같이 고난을 통해 성장하려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4.2. 고통을 통한 성장
고통을 이겨내는 강한 의지와 조상에 대한 보답의 마음이 성공의 원동력이 됩니다.

한국 양궁 선수들의 정신력
한국 양궁 선수들은 활시위를 당기는 고통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는 농사짓는 부모님의 고생을 떠올리며, 그들에게 보답하려는 강한 오기와 연결됩니다.
이러한 정신력이 바로 바라봄의 법칙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고통을 피하는 자의 말로
“편안하게 출세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늘의 법칙에 따라 도태됩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남 탓을 하거나 포기하면,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 고통을 반복하게 됩니다.

조상에 대한 보답
우리는 조상들이 겪었던 순박하고 험난한 삶에 보답하기 위해 어떤 역경도 이겨내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고통을 감내하고 화살 시위를 당길 강력한 이유가 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유전자와 마음의 관계는? 우리의 마음이 유전자를 움직여 DNA, 염색체, 세포까지 변화시키며, 이는 곧 운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유전자와의 관계
허경영은 우리의 마음이 유전자를 움직여 DNA, 염색체, 세포까지 변화시키며, 이는 곧 운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인간은 우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이며, 고통과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깨달음을 얻는다고 설명.

  1. 유전자의 신비와 마음의 힘
    인체 구성의 복잡성: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 4,600조 개의 염색체, 8,400경 개의 DNA, 그리고 9,200양 개의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어 그 숫자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도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 그 먼지 숫자를 세는 것과 인간 몸의 유전자 수가 비슷하다고 비유할 정도로 인체는 신비롭습니다.
    마음이 유전자를 변화시킨다: 우리의 마음은 유전자를 움직여 DNA, 염색체, 세포를 순식간에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못생긴 외모에 한이 맺힌 엄마가 예쁜 딸을 바라면, 실제로 엄마가 생각했던 얼굴과 비슷한 딸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피그말리온 효과(바라봄의 법칙)와 같이, 간절히 바라고 집중하면 유전자가 변화한다는 원리입니다.
    공자는 40세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얼굴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감정과 유전자의 즉각적인 반응: 좋은 소식(예: 아들의 사법고시 합격)을 들으면 얼굴에 화기가 돌며 빛나고, 나쁜 소식(예: 아들의 사망)을 들으면 얼굴이 창백해지고 살기나 허기가 돌며 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절은 인체가 충격으로부터 뇌와 오장육부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 장치입니다.
    허경영의 유전자 조정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있는 25가지 기운(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 긍정적인 기운과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 등 부정적인 기운)을 파악하고, 부정적인 기운을 없애거나 긍정적인 기운으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
    이는 허경영이 유전자의 원조로서 모든 것을 조정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 인간의 존재 이유와 우주의 섭리
    지구는 인간의 성장 터전: 인간이 백궁(천국)에서 완벽하게 만들어지지 않고 지구에 보내져 소변과 대변을 보며 불편하게 살게 된 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인간의 소변과 대변에는 식물의 3대 영양소인 질소, 인, 칼슘이 포함되어 있어 자연계 유지에 필수적인 비료 역할을 합니다.
    인간은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 공장과 같은 존재이며, 이는 우주에 일정한 양의 인이 계속 공급되어야 자연이 순환하기 때문입니다.
    경험을 통한 깨달음: 인간이 지구에서 고통과 불편함을 겪는 것은 마치 어항 속 연어가 아닌, 넓은 바다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경험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행복과 불행, 감정을 느끼고, 나중에 백궁에 갔을 때 그곳이 진정한 낙원임을 깨닫게 됩니다.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교육 과정이며, 야생에서 자란 연어가 강인한 새끼를 낳듯이, 지구에서의 고생은 인간을 강하게 만듭니다.
    과거로의 회귀: 백궁에서는 원하는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가 그 시절을 다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 속에 들어가 살아보는 것과 같으며, 지루해지면 다시 백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3. 삶의 지혜와 태도
    졸탁동시(啐啄同時)와 졸탁동기(啐啄同機)
    졸탁동시: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안에서 쪼고(啐), 어미 닭이 밖에서 동시에 쪼아(啄) 알을 깨는 것처럼, 두 존재가 동시에 노력하여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졸탁동기: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되는 과정처럼, 정자가 난자에 달라붙는 순간 난자가 굳어버려 다른 정자가 들어오지 못하게 되는 것을 비유합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부부간의 부창부수처럼 서로 마음이 통하고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졸탁동기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마누라가 된장을 생각하면 남편도 된장을 먹고 싶어지는 것처럼, 유전자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마음이 통하는 현상도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졸탁동시나 졸탁동기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쾌락과 희락: 인간은 쾌락이 아닌 희락을 추구해야 합니다.
    쾌락은 남의 고통을 딛고 자신이 즐거워하는 이기적인 즐거움이며, 말년이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희락은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자신이 대신 고통받는 이타적인 즐거움이며, 무궁무진한 복을 가져다줍니다.
    예를 들어, 아내를 기쁘게 해주는 것이 자신의 기쁨이 되는 것이 희락입니다.
    구사후행(九思後行): 어떤 일을 할 때는 아홉 번 생각한 후에 행동해야 합니다.
    생각의 단계:
    소인배: 즉각 행동합니다.
    대인: 세 번 생각합니다. (3사후행)
    현인: 일곱 번 생각합니다.
    철인: 여덟 번 생각합니다.
    도인: 아홉 번 생각합니다. (구사후행)
    성인: 스물네 번 생각합니다.
    지인, 신인: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인의 아홉 가지 생각 (구사도):
    시사명(視思明): 매사를 밝게, 긍정적으로 보라.
    청사총(聽思聰): 매사를 총명하게 들어라.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중심을 지켜라. (중용)
    동사공(動思恭):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이나 직장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라.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적으로)
    의사온(疑思溫): 여자를 대할 때나 돈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소중히 여기고 겸손하게)
    문사문(問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꼭 물어봐라. (겸손과 겸양)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의로운 돈인지 생각하라. (거저 얻는 것을 조심하고 양심적으로)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이 들 때는 재앙이 올 것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을 갖지 마라)
    천사에게 묻기: 허경영은 이 복잡한 구사후행을 일반인이 다 지키기 어려우므로,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천사는 투자나 대인 관계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올바른 답을 알려주어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게 합니다.
    고통을 통한 성장: 인생의 고통과 역경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화살 시위를 당기는 과정과 같습니다.
    양궁 선수들이 고통을 참고 시위를 당겨 과녁을 맞추듯이, 고통을 이겨내야만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만 살려고 하면 도태되고, 조상들의 고통을 생각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고난을 이겨내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이러한 고통을 이겨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4.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과거 진단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과거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간이 나빴던 이유가 엄마 뱃속에서 양수를 마셨기 때문임을 정확히 알아내고, 그 간을 고쳐주었다고 말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과거로 돌아가 그 사람의 상태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주 원소에 대한 지식: 허경영은 우주를 구성하는 108가지 원소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인간이 그중 인(P)이라는 원소를 만들어내는 공장 역할을 한다고 설명.
    인간의 뼈 속에도 인이 들어있습니다.

인류의 영적 지도자를 만난 행운

오늘도 신인을 뵙기 위해 이곳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은 79억이 넘는 전 세계인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신 현명하신 분들입니다. 깊은 바다 속에 있던 눈먼 거북이가 육지를 오르기 위해 수백 년 동안 노력하다 마침내 바다 위에 떠다니는 구멍 난 널빤지에 머리가 끼어 육지에 올라왔던 것처럼, 신인을 만난 우리는 크나큰 행운이며 천오백만 년의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현세에 축복된 3대, 내세에는 영원한 삶을 보장해 주시는 인류의 영적 지도자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전자와 생명의 신비
허경영과 유전자와의 관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전자는 여러분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가진 유전자의 숫자는 계산이 복잡하여 9,200양으로 헤아리기가 불가능한 숫자입니다. 과학자들은 세포 1개에 염색체 46개, dna 8,400경, 유전자 9,200양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양이라는 숫자는 억, 조, 경, 해, 자를 넘어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단위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1조를 가진 사람은 별로 없지만, 우주에서는 1조는 숫자도 아닙니다. 백궁까지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데, 저는 그곳을 잠깐 갔다가 오는 것이 벌써 70년째입니다.

시간과 우주의 섭리
여러분, 제가 한 번 가는데 120년 걸리고 오는데 120년 걸린다면, 제가 어떻게 여기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겠습니까? 제사는 무조건 12시부터 1시까지 자시에 시작합니다. 축시에 시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제 정안수는 축시, 즉 1시부터 3시 사이에 뜨는 물입니다. 그 물을 떠야 기도가 빨리 통한다고 하여 옛날 어머니들이 밤 1시 넘어 물을 떠놓고 기도했습니다. 그 시간은 우리 몸에서 멜라토닌이 많이 나오는 시간입니다. 절의 스님들은 새벽 3시에 일어나 4시에 예불을 봅니다. 저는 절에서 몇 년 동안 새벽 3시에 일어나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3시가 되면 도량을 돌며 목탁을 울리고 주지 스님이 천성 예불을 하는데, 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송산 이예원 스님은 석가모니 다음으로 훌륭한 분으로, 살아있는 부처라고 불립니다. 그분이 깨우는데 제가 잠이 오겠습니까? 예불이 끝나야 밥 준비를 합니다. 부처님 밥은 반드시 12시 넘어서, 즉 4시에 올립니다. 대웅전 법당에 들어가서 종을 치는데, 종소리가 빨라지면 4시가 다 되었다는 뜻입니다. 스님들이 예불을 올리는데, 제가 어릴 때는 스님들이 모두 기라성 같은 분들이었습니다. 그 큰 법당에 스님들이 꽉 차서 아침 예불을 하는데, 그 소리가 고막이 터질 듯 엄청나게 울렸습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젊은 사람들이 아침에 개울가에 가서 세수하는데, 스님 1,300명이 위에서부터 개울까지 줄을 서서 세수했습니다. 개울물이 많지 않아 위에 있는 큰 스님들이 먼저 세수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은 그 물을 받아 썼습니다. 처음 온 사람은 제일 밑에서 세수해야 했습니다. 겨울에는 김이 서려 기차 화통 같았고, 스님들은 수건을 목에 걸치고 세수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분은 그런 구경을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수도가 없었기 때문에 개울에서 세수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겨울에는 물이 얼어 세수하기 어려웠고, 물을 데워 세수하는 스님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예불이 끝나면 청소하고, 청소 끝나면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 고생은 다 해봐야 억 소리 안에 들어갑니다. 빗자루질도 백만 번이 아니라 한 번에 천 번, 만 번 되는 것입니다. 쌀 숫자를 생각해보면, 지구 전체를 모래로 만들어 가루를 내서 그 먼지 숫자를 헤아려도 이 숫자에 못 미칩니다. 석가모니는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 그 미세한 먼지 숫자를 세는 것과 인간 몸에 있는 유전자가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도 그런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우리의 인체 신비는 무궁무진합니다.

우주와 생명의 순환
여러분은 왜 지구에 보내져 이렇게 고생하며 살게 되었을까요? 362무 8,800불이라는 숫자의 별에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무한대 앞에 있는 숫자입니다. 과학자들은 모르지만, 저 위에는 아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많은 별에 인간을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백궁에서 완벽하게 만들지 않고 지구를 만들어 보내 소대변을 보게 만들었을까요? 이는 굉장히 불편한 일입니다. 소대변 속에는 질소, 인, 칼슘이라는 자연의 3대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인간의 몸에서 이 요소들이 나오게 하기 위해 소대변을 보게 한 것입니다. 이는 자연계가 유지되기 위한 이유가 있습니다. 식물들, 산의 나무들은 사람의 대변에서 나오는 인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동물의 대변에 인이 없으면 식물들이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산 비료, 질소 비료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비료를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비료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옥에 있기 때문에 처벌의 연못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생명의 탄생과 졸탁동시
우리가 금붕어 21마리를 가져다 놓았는데, 지금 새끼가 1만 마리 정도 생겼습니다. 새끼나 알을 낳는데, 금붕어 1만 마리가 돌아다닙니다. 키가 1cm도 안 됩니다. 자세히 보면 눈 나쁜 사람은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우리 호르몬 속에 있는 정자가 그렇게 다닙니다. 정자는 좌우로 꼬리를 흔들며 무제한 빨리 움직여야 합니다. 속도가 느리면 난관을 통과할 수 없고, 난소에 갈 수 없습니다. 난관에서 난자를 만나야 합니다. 난관 안은 산도가 높아 사람이 죽을 정도이지만,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산도가 높습니다. 정자는 그 강한 산성에서 죽지 않고 난자에게 달라붙어야 합니다. 100만 마리가 달라붙어도 2천만 개는 못 들어갑니다. 그 난자를 뚫고 들어간 놈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1등으로 들어간 옹골찬 생명입니다. 강한 산성에서도 살아남아 난자를 뚫고 1등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1등이 딱 들어가면 난자가 딱딱해져 버립니다. 1등이 두 마리가 동시에 들어가면 쌍둥이가 됩니다. 그러나 1등이 동시에 들어가지 않고 한 사람이 조금이라도 빠르면 난자가 굳어버려 막아버립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뚫어봐야 정자가 뚫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졸탁동시’라고 합니다. 병아리가 안에서 톡톡 신호를 보내면, 엄마 닭이 밖에서 톡톡 소리를 듣고 밖에서 쪼아 깨는 것입니다. 엄마 닭은 자기 새끼가 살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깨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도 이것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우리 세상에서도 ‘졸탁동기’라고 합니다. 난자와 정자가 탁 들어가면 난자가 딱딱해져 버리는 것이 졸탁동시입니다. 병아리 엄마 새끼가 알을 깨고 나오면 엄마가 깨는 것을 졸탁동시라고 합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새끼가 안에서 아무리 쪼아도 엄마가 없으면 죽는 것입니다.

유전자의 신비와 마음의 힘
우리 현실 세계에서는 ‘졸탁동기’가 많습니다. 돈 때문에 자살하려고 하는데, 옛날 친구 부잣집 아들이 전화 와서 “얼마인데? 3억 정도? 나한테 와, 3억 줄게” 하는 것이 졸탁동기입니다. 죽을 정도가 되었는데, 친구가 나타나 도와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그 친구가 부잣집 아들이었던 것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야, 우리 집안은 돈밖에 없어. 왜 죽으려 해? 내가 살려줄게.” 남자들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집도 다 못 써서 줘 버리고 거지가 되기도 합니다. 이 졸탁동기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부부지간에도 ‘부창부수’라고 합니다. 남편이 하는 일에 아내가 박자를 맞춰주고, 아내가 하는 일에 남편이 박자를 맞춰주는 것입니다. 아내가 된장을 사 오라고 했는데 깜빡 잊고 안 사 왔을 때, 남편이 저녁에 된장을 사 오는 것이 부창부수입니다. 이것은 유전자의 장난입니다. 아내의 유전자가 남편의 유전자를 건드린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런 졸탁동기나 졸탁동시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자입니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다 망가져 자기밖에 모릅니다. 유전자가 발달되면 아내가 말하지 않아도 남편이 된장을 사 오고, 아버지가 위독할 때 자식이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나는 것이 부자지간의 유전자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이것이 100% 적중했지만, 지금은 핸드폰 때문에 적중률이 낮아졌습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는 어머니가 자식 걱정을 하면 꿈에 나타나거나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유전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엄마가 못생겼어도 딸은 잘생겼으면 하고 임신하면, 자기가 생각했던 그런 얼굴로 딸이 나옵니다. 딸은 미스코리아 같은데 엄마는 추녀인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성형 의사입니다. 마음이 자기 얼굴도 바꿀 수 있습니다. 공자가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40살까지 만든 얼굴이 죽을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못생기게 해줬어도 마음을 잘 쓰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9,200양의 유전자가 dna를 움직이고, dna가 염색체를 움직이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꿔 버립니다.

건강과 자연의 조화
여러분, 수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심장은 무게가 300g입니다. 아무리 덩치가 커도 심장 크기는 같습니다. 혈압이 120에 80이 정상인데, 이 정상을 벗어나면 죽어가는 것입니다. 20대, 30대까지는 유지가 되지만, 120에 80을 넘어서면 300g짜리 심장에 자동차 무게 같은 것이 와서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혈관이 노화되기 때문인데, 술, 담배, 스트레스 세 가지가 원인입니다. 이 세 가지가 들어가지 않게 하거나,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여러분은 의사가 아니지만, 제가 말한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밥을 100분의 30으로 줄이라고 했습니다. 아밀라아제는 인체에서 나오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영양소입니다. 인간의 3대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고, 식물의 3대 영양소는 질소, 인, 칼슘입니다. 식물은 질소, 인, 칼슘을 먹고, 우리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먹습니다. 우리는 산소를 먹고 탄소를 내뱉고, 식물은 우리가 내뱉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뱉습니다. 이렇게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서 나오는 소대변은 식물의 원료가 되어 인류가 많아질수록 나무가 잘 자라고 곡식이 됩니다. 식물이 많아야 우리가 산소를 많이 먹어 호흡이 잘 됩니다. 우리는 탄소를 배출하고 식물은 산소를 배출하여 자연이 정화되고 탄소와 산소의 균형이 유지됩니다.

지구에서의 삶의 의미
여러분은 제 말을 들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이런 자연의 모든 것이 보존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백궁에 완벽하게 만들지 않고 지구에 보내 고생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고기를 잡아 어항에 넣어 놓으면 추억이 없는 인간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항 속에서는 행복인지 불행인지 감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연어를 바다에 방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바다가 지구입니다. 연어는 태평양 바다를 헤치며 자신이 태어났던 개천을 찾아옵니다. 인간이 만든 내비게이션은 고장 나지만, 물고기 내비게이션은 고장 나지 않습니다. 그 찾아오는 기록이 유전자입니다. 야생에서 커야 강한 새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어항 속에서 낳은 연어 새끼는 약해서 오래 살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왜 지구에 방류되었을까요? 집에서 키운 소고기보다 방목한 소고기가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소대변을 보게 만들고, 흙을 밟게 만들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인이 개천을 통해 하천으로 올라가 바다에 들어가 비료가 되어 다시 땅으로 돌아옵니다. 식물들은 그 인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질소, 칼슘, 칼륨 중 하나만 없어도 식물은 죽습니다. 식물의 3대 영양소와 동물의 3대 영양소는 서로 보완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화장실에 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불편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자연을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밥 먹고 노는 것이 아닙니다. 집에 혼자 있어도 소대변을 보면서 자연에 거름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화장실 가는 것을 아주 기쁜 일로 생각해야 합니다. 암모니아 냄새는 식물들이 좋아하는 냄새입니다. 우리는 자연에 순응하며 생존하여 백궁까지 가야 합니다.

쾌락과 희락의 차이
재벌 집에서 태어나 재벌 집에서만 성장하면 나중에 마약을 왜 하겠습니까? 쾌락이 없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부자이기 때문에 무엇을 이루었다는 성취감이 없어 마약에 빠지는 것입니다. 쾌락은 남의 고통을 먹고 자기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남을 딛고 즐거워하는 것이 쾌락입니다. 희락은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내가 대신 고통받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희락을 느끼는 자입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그 돈으로 술 먹고 쾌락을 즐기다 망했습니다. 그러나 돈을 빌려준 사람은 친구의 고통을 덜어줬으니 희락을 느낀 것입니다. 희락을 느끼는 자는 복이 무궁무진하게 오지만, 쾌락을 추구하는 자는 말년이 비참합니다. 99%의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잘 살면 된다”, “우리 가족만 잘 살면 된다”는 것은 결국 다 같이 죽자는 것입니다.

희락을 즐기는 자들은 쓸데없는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을 자신의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기쁜 것은 이기주의적인 쾌락입니다. “내가 오늘 집에 가면 우리 못생긴 마누라에게 무슨 기쁨을 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가 못생겼더라도 자식을 봐서 기쁨을 더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늙었어도 병원비가 안 들어가게 기쁘게 해주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해줄까 생각하면 병원비 쓸 일이 없습니다. 손잡고 놀러 다니면서 젊은 연인들을 보며 “당신은 내 아내야”라고 말하며 옛날을 회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며 둘이서 말년을 살아가면 나중에 잠자듯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쾌락으로 가는 사람이 99%이고, 희락으로 가는 사람이 1%입니다.

베 풂의 미덕과 복의 근원
우리 종로 산과 무료급식소에는 사람이 점점 늘어 돈이 계속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하는 곳으로 다 몰려옵니다. 다른 곳은 안 가도 우리에게는 옵니다. 5천 원짜리 도시락인데 만 원짜리 도시락처럼 건빵, 떡까지 줍니다. 봉사 오는 사람들도 모두 절세미인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몰래 한 번 타고 나서 다시 줄을 서서 두 끼를 해결하고, 다음 날 밥도 안 먹고 나와 또 도시락을 타 갑니다. 도시락을 가지고 춘천 소양강댐에 가서 까먹고, 전철은 무료이니 기름값도 안 들고 자기들 세상입니다.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인생은 별것 아닙니다. 먹고사는 것 때문에 싸우고 아웅다웅하면 안 됩니다.

제일 행복한 사람은 남에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입니다. 영원히 못 받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러면 다음 생에 한몫에 돌아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음 생에 인물이 잘생겨서 태어납니다.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이 인물로 태어나 보상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남의 돈을 떼먹는 사람은 다음 생에 못생기게 태어나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없고, 대학교 다닐 때도 아무도 말을 걸지 않습니다. 그것이 돈 떼먹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괴로워할 일이 있습니까? 돈 떼인 것이 최고의 은행에 저축한 것입니다. 은행에 저축하는 것은 결국 자식들이 다 가져갑니다. 돈을 떼인 것에 대해 너무 고통스러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받을 수 없다는 것은 하늘의 힘이 들어간 것입니다. 돈 떼였다고 타락하고 자살하고 쾌락으로 빠져 인생을 망치면 안 됩니다.

희락은 남에게 주었을 때, 돈을 떼였을 때 그 친구를 길에서 우연히 만나 “괜찮다. 밥 먹었냐? 부담 갖지 말고 살아라. 난 네 친구 아니냐? 이 고통이 내 고통이다. 더 못 도와줘서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새끼야, 네가 왜 내 돈 떼먹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다음 생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복지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최고의 복은 복에 덕이 더해진 것입니다. 얼굴에 복덕궁이 있습니다. 남에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은 태어날 때 복덕궁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신이 우주에서 제일 발달시켜 놓은 것입니다. 관자놀이라고도 합니다. 이것이 있으면 모든 인류의 추앙 대상이 됩니다. 감옥에서 사형을 받는 사람들의 얼굴은 대부분 여기가 푹 꺼져 있습니다. 베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복덕궁은 백궁에 안 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고, 백궁 가는 사람은 여기가 꺼졌어도 저에게 오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복은 백궁 천국입니다. 하늘궁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달라집니다.

유전자 조작과 마음의 변화
제가 말하는 것은 유전자가 dna를 수정하고, dna가 염색체를 바꾸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이 0초라는 것입니다. 몸을 바꾸는 시간이 0초입니다. 아주머니들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서울에 사는 아들이 갑자기 사법고시에 붙었다는 연락을 받는 순간, 그 아주머니 얼굴이 빛나지 않습니까? 갑자기 얼굴에서 화기가 돕니다. 사람의 25가지 기가 있는데, 패기, 용기, 혈기, 서기, 생기 등이 있습니다. 이것이 있는 사람은 인물이 보통 인물이 아닙니다. 이는 체형에서 나타납니다.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는 25가지 기 중에 맨 앞에 있는 것입니다. 열 번째 있는 것이 화기입니다. 원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 등이 있습니다. 25가지 기가 여러분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만든 자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 원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는 있는데,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는 나쁜 것입니다. 한기는 몸이 싸늘한 사람, 서기는 전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풍기는 윤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조기는 바싹 마른 사람, 습기는 몸이 뚱뚱하고 땀만 흘리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이런 기운이 중풍, 뇌졸중을 가져옵니다. 한의사들이 저에게 와서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침술과 한약을 배운 자들도 저에게 안 들으면 환자를 못 고칩니다. 이런 기를 가지고 인간을 조정하고 만드는데, 이 25가지 열기는 영에게 맥을 못 춥니다. 영이 안 좋은 사람의 모든 기가 나쁜 기로 바뀌지만, 저에게 오면 다 바뀝니다. 허경영은 유전자의 원조입니다. 한기, 풍기, 조기, 습기가 있는 사람을 보고 “없어져라”, “사라져라”, “살 좀 줘라”, “비장을 좋게 해주고, 췌장을 좋게 해라”라고 하면 모든 것을 유전자를 조정합니다. 우리의 몸은 이렇게 유전자에 의해 좌지우지됩니다.

마음, 소리, 그리고 인체 보호 장치
유전자는 마음에 영향을 받습니다. 마음은 뇌에 영향을 받고, 뇌는 소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재미있게 이야기하던 할머니 얼굴이 시커멓게 바뀝니다. 아들이 사법고시에 붙었다는 소식을 들은 할머니 얼굴에는 화기가 돌고,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할머니 얼굴에는 도끼, 살기, 암기, 허기가 돕니다. 갑자기 사람이 창백해지면서 뒤로 자빠지기도 합니다. 0초 만에 물질적인 몸이 갑자기 모든 기가 멈추고, 피도 멈추고, 심장도 멈춥니다. 심장은 뛰는데 모든 기가 멈춰 기절하는 어머니들도 있습니다. 왜 기절하게 만들었을까요?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기절을 해 버려야 그 여자의 뇌를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기절하지 않고 그 생각을 계속하면 심장이 망가지고 간이 나빠지며, 순식간에 충격에 의해 오장육부가 박살 납니다. 그것을 막으려고 일정량 이상의 충격이 올 때는 인간은 기절하게 만든 것입니다. 기절했다가 깨어나면 다른 충격은 없고 기억만 상실한 채 다시 깨어납니다. 인체 피해가 오지 않도록 우리 인체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입니다. 이 장치가 없다면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이 때리려고 시늉을 하면 기절해 버립니다. 그것은 영리한 여자입니다. 남편이 때리려고 하면 기절하는 연습을 해서 남편의 버릇을 고치는 것입니다. 여성은 남자의 조련사입니다. 가장 약한 인간이 호랑이나 사자를 움직이는 것처럼, 약한 여자가 강한 남자를 마음대로 조련할 수 있습니다. 남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술을 못 마시게 조련할 수 있고, 안 때리게 조련할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예방하라는 것입니다. 유전자를 마음속으로 가지고 항상 대비해야 합니다. “우리 남편은 저녁 시간에 오면 신경질 나는 시간이야”, “이 시간은 술 먹고 왔어” 이런 것을 다 알고 조련하는 것입니다. 사자가 사람에게 꼼짝 못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맨날 남 탓만 하고 남편 탓만 하고 아내 탓만 하면 안 됩니다. 유전자가 순식간에 모든 것을 바꾸니 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구사2후행: 지혜로운 삶의 단계
사람이 행동을 옮기기 전에 ‘구사2후행’, 즉 한 가지 일을 할 때는 아홉 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은 세 번 생각하고 일을 저지르는데, 그러면 피해가 옵니다. 속인, 범인, 소인들은 즉각 행동합니다. 대인들은 무슨 일을 할 때 세 번 정도 생각합니다. 현인은 일곱 번 생각하고, 철인은 여덟 번 생각합니다. 도인은 아홉 번 생각합니다. 성인은 스물네 번 생각합니다. 성인은 절대 딸이 덥다고 “야, 내 난닝구 입을란다. 어서 벗어라” 이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제자들은 할 수 있지만, 성인은 스물네 번을 생각해야 하니 그런 말을 못 합니다. 성인 위에 지인, 신인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철학은 성인에서 끝납니다. 어떤 종교를 가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행동은 하루에 와서 등록한 사람은 돌아가면 바로 백궁에 갑니다. 여러분이 추천한 사람, 명패 한 사람도 백궁에 갑니다. 오늘 백궁에 온 여러분은 509기입니다.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대인이고, 소인배들은 즉각 생각합니다. ‘구사2후행’은 아홉 번 생각하는 것이 도인입니다. 도인들은 ‘구사도’라고 합니다.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첫째, 매사를 밝게 바라보십시오. 부정적으로 보지 마십시오. 긍정적으로 보십시오. 매사를 긍정으로 정하십시오. 둘째, 매사를 들을 때 총명하게 들으십시오. 셋째, 말을 할 때는 충성스럽게 말하십시오. ‘충’은 가운데 ‘중’ 자에 마음 ‘심’ 자입니다. 말의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임금에게 치우치면 충성이 아닙니다.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상감마마, 보시기에 참 좋으십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충성은 말이 항상 중도를 지키고 중용을 지키는 것입니다. 넷째, 행동을 할 때는 항상 공손하십시오. 이것이 ‘구사2후행’의 ‘사’ 자입니다. 다섯째,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닐 때는 하늘을 생각하십시오. 자기 이익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늘을 어기는 마음을 먹고 하면 피해자가 많아집니다. 하늘에 맞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사업을 해야 합니다. 자기 이익만 생각하면 쾌락을 생각하는 것이니, 희락을 생각하여 다 함께 기뻐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섯째, 여자를 대할 때는 무조건 따뜻하게 대하십시오. 여기서 여자는 여자도 되고 돈도 됩니다. 돈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고, 부정한 돈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돈을 대할 때는 겸손하고 공손하게 대하십시오. 돈도 소중하게 다루고, 여자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합니다. 여자를 험악하게 대하면 여자 얼굴이 흉악해집니다. 돈도 꼭 필요하다는 사람에게 줘서 “나는 안 받아도 좋다. 네 사업 잘 되라” 이런 마음으로 줘야 합니다. 냉정하게 “네 이자 몇 프로” 이런 식으로 하면 문제 있습니다. 일곱째, 의심스러운 것은 꼭 물어보십시오. ‘의사문’입니다. 물어야 합니다. 이것은 겸손, 겸양, 양보를 말합니다. 여덟째,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 생각하십시오. 거저 얻는 것을 조심하십시오. 장사에서 30% 남기는 것은 정상으로 보지만, 50% 남기면 약간 의를 벗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무원들은 특수 이익을 조심해야 합니다. 거저 얻는 돈은 반드시 독이 들어 있습니다. 아홉째, 분한 마음이 들 때는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분한 마음은 갖지 마십시오. 분한 마음이 있으면 재앙이 따라옵니다. 이 아홉 가지를 ‘구사도’라고 합니다. 아홉 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무슨 일을 하든지 저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천사의 인도와 유전자의 힘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다 못 합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옛날에는 천사를 안 줬습니다. 20년 강의하는 동안 천사를 준 것이 얼마 안 됩니다. 축복 준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제가 돈을 목적으로 했으면 20년 전에 줬을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본 다음에 행동을 해도 됩니다. 살다 보면 딸을 이화여대에 보내야 하냐, 무슨 대학에 보내야 하냐 할 때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러면 후회할 일이 안 생깁니다. 유전자는 엄청나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9,200양의 유전자로 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이 이 지구에서 고생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자연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농사지어 고급 자연의 영양소를 정화조를 통해 바다로 보내 세계에 인을 흩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비료를 주는 기계, 비료 공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 공장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아무리 할 일 없는 노인네도 비료 주는 공장입니다. 이 우주에는 일정한 양의 인이 계속 나와야 자연이 돌아갑니다. 과학자들은 인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릅니다.

우주 원소와 피그말리온 효과
인은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다음으로 15번째에 나옵니다. 인은 우주 원소입니다. 원소는 원자와 같은 것으로, 원자가 물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10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엄격히 따지면 원소 공장입니다. 인이라는 원소를 만들어내는 인체가 인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지구에 있는 인은 동물들이 생산한 것입니다. 소나 돼지들의 물질 속에 인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의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다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원소는 이렇게 만들어져 인간이 여기서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뼈 속에 인이 있습니다.

우리가 유전자를 알면 못생긴 얼굴을 고칠 수 있고, 광대뼈가 너무 나왔으면 “들어가라, 들어가라” 하면 됩니다. 광대뼈가 좁은 사람을 보고 자꾸 바라보면 유전자가 바뀝니다. ‘바라봄의 법칙’을 영어로 ‘피그말리온 이펙트’라고 합니다. 바라보면 유전자가 바뀝니다. 화살을 당기는 것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한 청년이 “나는 앞으로 한국의 대법원장이 될 거야”라고 바라봤습니다. 그러면 이 화살을 대통령 자리까지 쏘려면 손가락이 터지고 아플 정도로 당겨야 합니다. 그 아픔을 이겨내고 과녁을 맞춰야 합니다. “하나님, 나 이거 힘든데 왜 이 고통을 주십니까? 대통령 자리에 그냥 편안하게 가면 안 됩니까? 시험을 주지 마시고 좀 잘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고생 안 하고 가겠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잘못된 기도입니다. “하나님, 내 아들놈한테 혹독한 고통을 주세요. 죽기 살기로 화살을 당길 수 있는 연단을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나태해지지 않고 어떤 고생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믿음으로 고생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아들 좀 편안하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화살을 당길 때는 온몸으로 당겨야 합니다. 한국 여자들이 양궁에서 세계 1위인 것은 인내심이 세계 1위이기 때문입니다. 서양 여자들은 못 참습니다.

고통을 통한 성장과 조상에 대한 보답
우리나라 사람들은 화살을 당기는 것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골에서 자신을 양궁 시킨 아버지, 어머니의 고생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그럴 때는 화살 시위를 놓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농사지은 손이 돌멩이같이 딱딱하고, 그것을 칼로 밤마다 잘라내고, 아버지가 굳은살을 박으면서 양궁을 가르쳤는데, 내가 저것을 못 맞추면 안 된다는 오기가 생깁니다. 이것이 무서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자기 아버지를 바라보는데 화살 시위를 놓겠습니까? 그 과녁을 맞춰야 한다는 일념이 한국 여성을 만듭니다. 이것을 고통이라고, 고통스럽다고 하며 “나는 출세하겠다, 편안하게 공부하겠다”라고 하는 사람은 도태시키는 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어렵고 힘든 일이 와도 이것은 백궁을 가기 위한 화살을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이렇게 어렵다”라고 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화살 시위를 놓아버리는 것이 되어 활이 조만간 툭 떨어져 죽고 짐승으로 태어나 정육점 신세가 됩니다. 이것을 수십억 번 반복하면 안 됩니다. 절호의 기회가 와 있습니다. 신인 허경영을 만난 것은 절호의 기회입니다. 죽기 살기로 화살을 당긴 사람만이 화살이 멀리 가는 것입니다. 화살 시위를 당길 사람이 “아이고, 내 손 아파. 나 못 하겠어”라고 하면 천민으로 살아야 합니다. 남을 원망하면서 말입니다. 자신은 고생 안 하고 당겨본 경험이 있습니까? 항상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어떤 고통도 화살 시위를 당기는 연약한 여성들, 우리의 딸들의 용기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과연 고통을 하고 여기서 포기해야 할까요? 한국 양궁은 어머니들의 고통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박세리 같은 골프 선수들도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상처에 피눈물을 흘리며 피그말리온 이펙트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손바닥, 농사지으며 땀 흘리는 모습을 항상 보면서 양궁을 잡고 당기니 양궁이 나가는 것입니다. 강남 부잣집 딸이 양궁을 잘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라고 생각하면 당길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빛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혼자만 잘 살면 되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항상 어머니 아버지의 굳은 손, 굳은 발바닥을 보고 항상 바라봄의 법칙을 생각해야 합니다. 조상들의 험난한 시집살이, 남편이 군대 가서 죽고 6.25에 시어머니, 시동생 몇십 명을 먹여 살리면서 평생을 말 한마디 못하고 사신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그런 할머니들은 오직 가족뿐입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많은 세포를 바꿀 수 있습니다. 어떤 역경도 우리는 화살을 당길 이유가 있습니다. 조상들 때문에, 조상들이 너무너무 순박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고생 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41회 (2022.06.25)

허경영과.. 뭐죠? 유전자와의 관계. 하하하. 유전자와의 관계. 유전자는 여러분들이 다 가지고 있죠? 한 사람이 유전자를 얼마 가지고 있어? 숫자 계산이 복잡해. 그래서 92 양으로 봐야 돼. 9,200 양. 9,200 양이나 92 양이나 헤아리기가 불가능한 숫자야.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이걸 어떻게 분석해놨냐면 세포가 1개. 그죠? 세포 1개죠? 우리가 세포가 몇 개예요? 우리 세포가 100조 개야. 그죠? 그 다음에 염색체가 몇 개야? 염색체 4,600 조야. 그 다음에 DNA가 몇 개? 1해 8400 경. 그죠? 유전자가 몇 개? 9200 양. 뭐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우리의 세포 하나의 염색체는 몇 개 있노? 46개는 4600조 맞죠? 4600조 나오죠? 그지? 그 다음에 우리 염색체 4600 조의 DNA는 몇 개씩 있노? 40000개. 하나당 4만개는 1해 8400 경. 또 DNA 하나에 염색체가 몇 개 있노? 50만개는 요거야. 9200 양. 그죠? 그러면 양이라는 숫자. 이 양이라는 숫자는 얼마나 많은 글자야? 이게? 억 조 경 해 자 양. 그러니까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1억 십억 백억 천억 일조 10조. 그죠?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동그라미 88개. 그러면 적은 숫자인가? 그 숫자 중에서 9200 양은 해.. 억 조경 해 자 양. 이거는 인간들의 숫자는 억이나 조에서 끝나. 여러분이 돈 아무리 많아도 1조 가진 사람 별로 없죠? 1조는 숫자도 아니야. 우주에서는. 그걸 어디다 내세워? 여기서 백궁까지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려. 그거를 내가 잠깐 갔다가 잠깐 오는 게 벌써 한 70 몇 년째 야. 맞아? 안 맞아? 어마어마한 거리야. 여러분 내가 한번 가는데 120억 년 걸리고 오는데 120억년 걸리면 내가 어떻게 여기서 일을 하노? 맞죠? 박효숙 씨 밥.. 집에 생일날 내가 온다고 했죠? 그래서 효숙 씨 보고 밥이 왔으니까.. 무조건 제사 지내 시간이 몇 시야? 밤 1시. 밤 1시부터 우리 제사를 지내죠? 우리가 정안수를 뜨는 시간이 몇 시야? 어머니들이 옛날에 우물에 가서 정안수를 뜰 때 몇 시에 뜬다고? 11시부터 1시. 1시부터 3시 사이에 뜨는 거야. 축시에. 자시부터 축시 사이에 뜬단 말이야. 제사는 무조건 12시부터 1시. 1시가 딱 넘으면 시작하는 거야. 자시에 시작한다 이 말이야. 알았죠? 아 축시에. 축시에 시작하는데 뭐 자시에 시작하는 사람도 있어. 뭐 1시 다 돼 가면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런데 실제 정안수는 딱 축시가 돼야 돼. 1시부터 3시 사이에 뜨는 물이 정안수야. 그거를 떠야 기도발이 먹힌다 해가지고 옛날 어머니들이 밤에 잠 안 자고 있다가 아들이 서울에 가서 뭐 대학에 시험 친다? 그러면 밤 1시에 가서 넘어서 물을 딱 떠가지고 우물가 가서 뭐 귀신처럼.. 하얀 옷을 입은 여자가.. 하하하. 밤중에. 우물에 두레박을 쏙 들어 가지고 아무도 모르게.. 누구도 보면 안 돼. 그 물이 정안수야. 정안수 떠 놓고 기도하면 듣는다. 이래가지고 했지?

그러니까 그 시간이.. 우리 몸이 10시부터 11시 사이에 멜라토닌이 많이 나오죠? 잠오는 호르몬이 많이 나오지? 이 멜라토닌이 나와 가지고 딱 11시부터 잠이 들면 그것이 3시에 일어나야 되는 거야. 절에 스님들이 몇 시에 일어나? 3시에. 그리고 세수하고 4시에 예불 보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몇 시에 일어나냐? 딱 3시에 일어나. 그래 가지고 내가 절에 가서 그 몇 년 동안 3시에 일어나서 내가 고생 많이 했어. 하하하. 알죠? 왜 안 일어나면 안 되냐? 3시가 딱 되면 도량을 돌아요. 도량을 돈다는 건 집채만한 목탁을 둘러메고 주지 스님이 목탁을 치면서 천수경을 외우는데 그 목소리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어. 하하하. 목탁이 크니까 이걸 있는 힘을 다해서 때리는 거야. 주지 스님이. 때리면서 절 마당을 도는데 그 우리가 자는 방 바깥을 도는 거야. 큰방이 절 가운데 있잖아? 그러니까 법당 하고 큰방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뺑뺑이 돌면서 도량을 치는데 절이 쩌렁쩌렁 해요. 그리고 이행원 스님이야. 숭산. 우리 불교에서 석가모니 다음으로 훌륭하시다는 분이야. 말하자면. 살아있는 부처라고 했어. 달라이라마나 마찬가지야. 그 숭산 이행원 스님이 그거를 때리는데 내가 잠이 오겠나? 하하하. 그냥 일어나 가지고 가서 세수하고 예불 준비해야 돼. 그럼 나는 절에 가서 그 스님 목탁 소리가 끝나면 뭘해야 돼? 밥 준비하는 게 아니야. 예불이 끝나야 밥 준비를 하지. 무슨 말인지 알지? 예불을 드릴 때는 마지를 안 올려요. 부처님 밥은 반드시 12시 넘어서 올린다니까? 사시에 올린단 말이야. 그러기 때문에 그걸 사시마지라 그래. 그러기 때문에 오전에 밥을 올리면 안 돼. 알겠지? 하하하. 가서 절에.. 대웅전에 법당에 들어가서 종을 땡땡땡땡땡 치는 거야. 요게 빨라지면 시간이 4시가 다 되간다 소리야. 처음에 땅 치고 한참 앉아 있어야 돼. 이것도 치기 어려워. 그 다음에 또 한참 있다가 땅 이게 점점 종소리가 빨라져. 그러면 스님들이 빨리 오라 소리야. 나중에는 땅 땅 땅 땅 땅 땅 땅 땡! 하면 끝이야. 하하하. 그러면 스님들이 쫙 몰려오는데 내가 볼 때는 어릴 때니까 키가 전부 기라성같은 사람들이야. 스님들이 전부 들어오는데 체격이 컸어요. 그때 스님들이. 그 법당은 크지도 않은데 그 스님들이 꽉 차가지고 아침에 예불하는데 그 소리가 고막이 터져요. 엄청나게 우렁차. 그 예불소리가 틀어 놓으면 어디서 들으면 어떤 교향곡은 저리 가라야. 그 젊은 사람들이 아침에 개울가 가서 세수하고 위에 스님이 한 300명이 저 위에서부터 저 밑에 개울까지 줄을 서서 세수하는데 물이 많지가 않아. 개울물이. 산에서 내려오는 화계사에 내려오는 물이 얼마 안 돼요. 그런데 위에서 사람이 막 세수하고 코풀고 하는데 밑에 사람이 300명이 전부 맨 위에 가면 제일 깨끗한데.. 맨 위에는 큰스님이 서 있어. 이게 순서대로야. 행자는 저 위에 못 가. 그러니까 저 위에서부터 이름 있는 스님들이 쫙 세수를 하고 있는데 밑에 사람은 그 스님이 한 걸 전부 침 뱉고 한 거 그걸 가지고 얼굴 씻고.. 하하하. 알겠어요? 근데 처음 온 스님이 그 위에 가 봐? 큰일 나. 그러니까 제일 물이 깨끗한데는 큰스님이 주지 스님이 씻고 차례대로 쫙 서서 씼는데 순서가 있어. 우리 같은 사람은 절에 처음 들어 간 사람은 꼴발이 가서.. 하하하. 완전 구정물 돼. 그렇게 세수를 하고 아침에 예불을 하는데 재밌죠? 근데 아침에는 겨울에는 막 입김이 서려가지고 스님이 숨 쉬는데 기차 고뻬같애. 기차 고뻬.. 이렇게 김이 펑펑 나와. 코에서. 근데 전부 목에다 수건을 하나씩 걸치고 있어. 어깨에다가. 수건 하나씩 걸치고 스님들이 머리 빡빡 깎은 스님들이 몇백 명이 죽~서서 개울에서 세수 하는 모습이 그 참 멋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분들은 그런 구경을 이제 할 수가 없어. 그때는 수도가 없었어. 수도가 없으니까 개울에서 아침 세수가 끝이야. 근데 겨울에는 그 세수를 할 수가 있나? 얼어서? 겨울에는 자기가 알아서 적당히 해야 돼. 세수를 못 해요. 물이 얼어서. 아무도 물 덥혀 가지고 세수하는 스님 한 명도 없어. 알았죠?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가을 얼기 전까지야. 얼기전까지. 고생했죠? 그리고 예불 끝나고 나면 청소. 청소 끝나고 나면 뭐해요? 밥. 아이고 그 일 이루 말할 수 없어.

근데 그런 거는 다 해봐야 억 소리 안에 들어가. 맞아? 안 맞아? 뭐 빗자루질 그거 계산해 봐. 100만 번 되겠어? 아침에 마당 쓰는 거? 우리는 숫자로 계산해 보는 거야. 그거 100만번 쓰는 거 아니야. 한 몇천번만 하면 되는 거야. 그지? 근데 밥을 안 칠 때가 가마니로 안 치거든? 스님이 많으니까? 그러면 그 가마니 쌀 숫자를 머릿속에 생각해 봐. 야 이게 항하사 모래. 지구 전체를 모래로 만들어 가지고 가루를 내서 그 먼지 숫자를 헤아려도 그게 이 숫자에 못 따라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의 몸에 유전자가 많냐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말하자면 석가모니는 지구를 가루를 내 가지고 그 미세한 먼지 숫자를 세는 것과 인간의 몸에 있는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거야. 옛날 어른인데도 그런 걸 이제 아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의 인체의 신비는 무궁무진해. 알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구에 있기 때문에.. 지금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은 왜 지구에 보내 가지고 이렇게 전우주에 362무 8800 불 이 숫자에 인간이 사람 별을 만들었을까? 362 무. 적은 거 아니죠? 무한대라는 소리야. 362 무한대 8800불. 불은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하 라 불 무. 그러니까 무한대 앞에 있는 숫자야. 그러니까 363 무가 약 안 되는 거야. 이 숫자의 별을 인간이 살아요. 어마어마하지않나? 이거 과학자들이 아나? 나 외에는 아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아. (박수) 이렇게 많은 별의.. 이거는 정말 셀 수 없는 숫자야. 무가 하나만 해도 긴데 362무 8800 불. 저거 새는데 조까지 새는데는 수천억년이 걸려. 우리가 하나 둘 세려면 수천억년 세도 저거 못 센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저런 걸 뭘로 세냐면 양자컴퓨터. 미국의 양자컴퓨터 거기다 드르륵 집어넣으면 다라락 계산하면 나와. 겁나죠?

그러니까 이 362무 8800 불에다가 인간을 만들어 놨는데 왜 만들었냐? 왜 그냥 백궁에서 그냥 완벽하게 만들어 버리지. 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 보내 가지고 사람을 소 대변을 보게 만들어놨냐? 굉장히 불편하게 해놓은 거야. 이 소대변 속에는 뭐가 나오냐면 인이 나와요. 인. 자연의 3대 요소가 뭐지? 자연의 3대 영양소? 질소. 인. 칼슘이지? 그 인이 인간의 몸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소 대변을 보게 해 놓은 거야. 다 이유가 있단 말이야. 그래야지 자연계가 유지가 돼. 안 그러면 자연계가 파괴되어 버려. 저 식물의 나무들이 사람의 대변에서 나오는 인 있어야 살아요. 동물의 대변에서 나오는 인이 없으면 저것들이 못 살아. 그래서 인산비료 라는 소리 들었지? 인산질소. 인이 들어 있단 말이야. 산이라는 건 포함되어 있다는 소리야. 그럼 인산비료. 인산질소. 뭐 이런 것이 그런 역할을 해. 그래서 여러분에게 비료를 만드는 공장을 여러분한테 만들어준 거야. 이해가나? 근데 백궁에서는 비료 만들 필요 있나? 안 만들어. 여러분들은 지옥이기 때문에.. 말하자면 저 우리 연못 만들었지? 백궁 본부에? 그러면 이렇게 금붕어를 21 마리 갖다 놨어. 근데 새끼를 지금 한 10000 마리 정도 낳았어. 새끼가 만 마리 정도가 생겨버렸어. 새끼를.. 알을 낳는데 금붕어가 한 만마리가 돌아다녀. 얼마 만하냐? 키가 1 cm가 안 돼. 하하하. 가서 자세히 봐요. 눈 나쁜 사람 잘 안 보일 거야. 요래 가지고 요게 다니는 게 패배배배백~ 요렇게 다녀. 우리 호르몬 속에 있는 정자가 그래. 파바박 이렇게 다니지. 맥다구니 없이 요렇게 다니는 건 무정자야. 그냥 정자가 좌우로 막 파파파팍 꼬리를 흔들면서 다녀. 정자를.. 남성들한테 나오는 정자속에는 그 정자가 올챙이처럼 무진장 빨리 움직여야지 그게 속도가 느리면 난관을 통과할 수가 없어. 난소에 갈 수가 없는 거야. 난관에 가야 난자를 만나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안을 통과하려면.. 거기는 산도가 높아요. 사람이 죽을 정도의 산도가 높은데 거기는 염증이 생기지 말라고 질소에는 산도가 높아. 거기 가서 정자가 안 죽는 거야. 그리고 호르몬 자체는 또 알칼리성이야. 그러니까 거기서는 강한 산성에서 정자가 살아서 들어가서 그냥 난자한테 달라붙어야 돼. 그걸 뚫어야 돼. 근데 한 몇 억 마리가 달라붙어서 뚫는데 못 뚫어 다. 뚫은 놈이 여러분들이야. 하하하. 알았죠? (박수) 그 뚫고 들어가는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우등생이야. 5억명을 제천 거야.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그 강한 산성에 죽을 수가 있어요. 근데 그 살아 가지고 가서 난자를 공격해서 그속으로 1등 해서 들어간 거. 1등이 딱 들어가면 난자가 딱딱해져 버려. 문을 딱 닫아버려. 1등이 두 마리가 동시에 들어가면 쌍둥이지. 그런데 이게 1등이 동시에 안 들어가고 한 사람이 조금만 빨랐잖아? 그러면 난자가 굳어버려. 딱 막아 버려. 딱 하나 들어오고나면 딱 막아버리고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뚫어봐야 정자가 뚫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뭐라 그래? 이걸 뭐라 그래요? 이걸 뭐라고 하잖아? 줄탁. 줄탁동시지? 줄탁동시란 말이야. 그러니까 요놈이 쪼을 탁 자야. 그래? 안 그래? 두드릴.. 쪼을.. 줄.. 그러면 안에서 톡톡 신호를 보내. 병아리가. 톡톡. 엄마 나 이제 나가야 돼. 이러면 바깥에서 엄마가 그 소리를 들어? 안 들어? 딱 듣고서는 밖에서 쪼아. 쪼으면 구멍이 딱 열려. 그러면 저거 엄마를 딱 쳐다봐. 하하하. 알겠지? 그러면 요만한 창이 생기면 제일 먼저 엄마눈을 탁 닭이 마주쳐요. 마주치고 난 다음에 자기 새끼가 살았거든? 깨는 거야. 알겠지? 이걸 우리 인간세계에서도 이게 굉장히 필요해요. 우리는 이걸 뭐라 그래? 우리 세상에서도 이걸 졸탁.. 뭐야? 우리가 주로 이 세상에도 이걸 겪죠? 졸탁.. 뭐라 그래? 졸탁.. 모르겠어요? 졸탁동기. 졸탁동기. 그러니까 난자가.. 정자가 딱 들어가면 난자가.. 정자가 딱 들어가면 난자가 부드러워져. 그러면 정자들이 막 달라붙어서 난자를 쪼으면 정자 한 마리가 딱 들어오면 난자가 딱딱해져 버리는 거야. 그 졸탁동시야. 요거는 졸탁동기. 정자가 달라붙는 걸 졸탁동기라 그래. 병아리 엄마.. 새끼가 안에서 찍으면 엄마가 깨주는 건 졸탁동시고.. 두 개가 동시에 해야 돼. 때리자마자 저쪽에서 까줘야 되는데 안 만 새끼가 안에서 두드려도 엄마가 없네? 그럼 사위가 왔다는 소리야. 사위가 와서 닭을 잡아 먹어 버렸던 소리야. 하하하. 알았지? 그러니까 이 졸탁동시가 우리 현실세계에서는 졸탁동기가 많아. 돈이 다 떨어져 죽게 생겼는데 옛날에 학교 다닐 때 그 친구 부잣집 아들이 전화가 왔어. “야 너 요새 지내냐?” “나 감옥 가게 생겼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래 됐다” “그래 얼만데?” “한 3억 정도 빚 때문에 자살하려고 지금 유서 써놓고 있다” “그래? 야 걱정하지 말고 나한테 와” 3억 줘 버려. 그런 사람이 올 수 있어? 없어? 그게 졸탁동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아니 죽을 정도가 됐는데 어떤 친구가 딱 전화가 오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래서 그 옛날에 그 친구가 부잣집 아들이었다는 것도 몰랐어.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었어. “야 우리 집에는 인마 돈밖에 없어. 왜 죽어 인마. 내가 살려줄게” 하하하. 남자들은 그런 게 있어 집도 담보 서서 줘 버리고 거지 되기도 하고 그래. 하하하. 그래서 이게 졸탁동기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 세상은. 그래서 부부지간에는 이걸 부창부수라 그래. 부창부수. 그저 남편이 하는데 마누라가 딱 박자를 맞춰 줘요. 마누라가 뭘 탁 하는데 남편이 딱 박자를 맞춰. “야 오늘 된장을 사왔어야 되는데 시장 가서 깜빡 된장을 안 사 왔지” 남편이 저녁에 된장을 사 와. 하하하. 이게 부창부수야. 좋아? 안 좋아? 그죠? 마누라가 뭘 생각하면 이게 유전자의 장난이야. 자 봐. 이 유전자가 마누라가 된장이 필요해. 아 근데 이걸 깜빡해 버렸네? 머릿속에 자꾸 된장을 생각하는 거야. 그런데 이 남편이 가만히 있는데 괜히.. 하하하. 된장이 먹고 싶은 거야.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이상스럽게 된장을 풋고추를 좀 사서 우리 마누라한테 가서 이거 된장하고 좀 해 달라 그래야 되겠다. 마누라 사오는 건 매워서 맨날 그 맛이 없는데 내가 재래식 시장 가서 풋고추를 좀 사서 된장을.. 조선 된장을 좀 탁 사와야지. 이거는 맨날 편의점에서 사오는지 된장이 무슨 맛도 없고 섞어놓은 시골 된장 좀 사야 되겠다. 요런 생각이 딱 드네? 이게 왜 들었지? 와이프의 양자가 이 사람의 유전자를 건드린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래서 이 세상은 이런 졸탁동기나 줄탁동시가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자야. 알았죠? (박수)

근데 이놈들은 도대체 그게 다 망가져 있는 거야. 그게 다 망가져 가지고 인간들이 자기 밖에 몰라요. 알았죠? 이렇게 유전자가 발달되면 마누라가 그런 말도 했는데 갑자기 풋고추가 먹고 싶어. 그러면 된장 있어야 돼. 마누라 사오는 된장은 맛이 없어. 내가 시장 가서 오늘 재래식 된장을 좀 사야 되겠다. 우리 마누라가 그런 걸 잘 모르니까 내가 시골서 먹던 된장을 한번 사봐야 되겠다. 이럴 수 있어? 없어? 딱 사 가지고 가니까 마누라가 이게 웬일이야? 된장만 못 사온 거야. 시장을 봐 왔는데 그래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이 놈의 신랑이 딱 사왔네? 이게 부창부수야. 좋아? 안 좋아? 이게 졸탁동기란 말이야. 이 졸탁동기는 유전자를 움직여. 유전자를. 무슨 말인지 알죠? 아버지가 시골에서 혼자 사시는데.. 어머니가.. 아니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딱 나네? 일하는데.. 일을 하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아버지 생각이 갑자기 딱 나서 보니까 아버지가 위독한 거야. 전화를 딱 해 보니까 아버지 평소에 잘 있는데 아이고 야야 내가 쓰러져 가지고 있는데 천장이 뱅뱅 돌아서 못 살겠다. 어른들은 엄살 잘 안 부리잖아? 아 가시는구나. 내려가 보니까 그날 저녁에 돌아가셔. 그럴 수 있어? 없어? 이게 부자지간에 유전자가 작동하는 거야. 이게. 옛날 사람들은 이게 100% 적중했어. 요새 좀 없어졌지? 왜? 핸드폰 때문에. 옛날에는 핸드폰 안되니까 엄마 걱정을 막 할 거 아니야? 아이고 아버지가 잘 있나? 뭐 이런 걱정 하다 보니까 갑자기 뭐가 딱 떠오르면 이거 일이 일어난 거야. 맞아? 안 맞아? 어머니가 객지에다 애 보내놓고 맨 걱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일하고 있는데 얘가 딱 떠오른다? 꿈에 딱 나타났다? 이건 일이 일어나는 거야. 벌써. 그러니까 엄마가 전화도 안 되지 걱정하는 거야. 옛날에 그랬어요. 자식 걱정을 하는 거지. 이게 다 적중률이 옛날에는 높았다는 거야. 졸탁동기가. 알았죠? 그러기 때문에 유전자라는 것을 여러분이 무시하면 안 돼. 알죠? 그래서 엄마가 너무 못생겼어.자기 딸은 좀 잘 생겼으면 하고 임신했는데 딸인지 아들인지 모르지만 좀 키도 크고 잘난 아이가 나오길 바라면 애가 그런 애가 나와. 너무 그게 한이 돼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가 마음에든 부위가 자기얼굴에 하나도 없어? 그러면 요렇게 좀 바꼈으면.. 나도 좀 저렇게 생겼으면.. 하면 아니 자기가 생각하고 있던 그런 얼굴로 애가 딸내미가 나와요. 딸내미하고 엄마 쳐다보면 딴판 다른 사람이야. 딸은 미스코리아 같은데 엄마는 완전 줏어놓은 무슨.. 하하하. 꿔다 놓은 보릿자루 같아 가지고.. 그런 말이 있죠? 다를 수가 있지? 실제 그런 사람이 많이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뭐야? 성형의사야. 성형의사. 마음이 자기 얼굴도 자꾸 바꿀 수 있어. 공자가 40에 불혹에 나이가 되면 자기 얼굴 책임져야 된다고 그러지? 자기가 40살까지 만든 게 요게 죽을 때까지 가. 그래서 40살이 넘어서면 지 얼굴에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야. 내 얼굴은 남이 만들어 줬어. 이러면 되나? 부모님이 못생기게 해줘도 지가 마음을 잘 쓰면 얼굴이 달라진다니까? 그래? 안 그래? (박수) 그러니까 이렇게 9200 양이라는 이 양 자가.. 이 양 자에 9200 양이라는 이 유전자가 DNA를 움직이고 DNA가 염색체를 움직이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꿔버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명이 달라져. 예를 들어서 우리의 심장은 무게가 얼마야? 300 g이야. 아무리 덩치가 커도 심장 크기는 같아요. 그러면 평균 300g의 심장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혈압이 120에 80이 정상이야. 맞지? 정상인데.. 저 정상을 벗어난다? 그러면 늙어가는 거야. 알겠지? 저 정상을 오버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죽어가는 거야. 저게 20대까지 30대까지 유지가 돼요. 그지? 그러면 120에 80을 넘어서면 이 300g짜리 심장에 자동차 무게 같은 게 와서 누르는 거와 같아. 그건 왜 그러냐? 혈관이 노화가 돼. 혈관이 노화가 되는 건 술 담배 때문이야. 스트레스. 세 가지인데 이 세 가지가 안 들어가게 하려면 뭐해야 돼? 허경영. 부르면 되는 거야. (박수) 알겠죠? 여러분들은 의사가 아니지만 내가 말하는 걸 항상 명심해야 돼. 내가 지난번에 밥을 100번이상 씹어라 그랬지? 아밀라아제가 인체에서 나오나? 오직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영양소. 우리 인간의 3대 영양소는 뭐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세 가지고 식물의 영양소는 질소 인 칼슘. 그러니까 모든 식물원이 질소 인 칼슘의 밥을 먹고 우리는 탄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요 3가지를 먹어야 되지? 그러면 이 3가지는 방금 식물이 먹는 그 3가지의 영양소야. 그러니까 우리가 탄소동화작용.. 산소동화작용.. 우리가 산소를 먹지? 먹고 탄소를 내뱉지? 식물은 우리가 내뱉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뱉어. 요렇게 해 놨어.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 몸에서 나오는 소대변은 식물의 원료가 되는 것이고 그것이 자꾸 인류가 많을수록 나무가 잘 되는 거야. 그게 되는 것이고 또 식물이 많아야 또 우리가 산소를 많이 먹어. 호흡이 잘 되는 거야. 알겠지? 왜? 우리는 탄소를 배출하고 쟤들은 산소를 배출해요. 맞아? 안 맞아? 그지? 그러니까 자연히 식물속의 인간이 자연히 정화가 되는 거야. 탄소와 산소의 균형이 유지되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말을 들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 이런 자연의 모든 것이 보안 되게끔.. 이거를 여러분은 백궁에다가 놔둬 버리고 전 362무 8800 불이라는 별에다가 분산 시켜놓은 이유가 여러분을 백궁에 가둬놓고 거기서 자라게 해버렸으면 완벽하잖아? 그냥? 그렇게 만든 인간은 하나도 없어. 다 지구를 거쳤어. 별을 거쳤어. 왜 그러냐? 물고기를 잡아 가지고 어항에다가 넣어 놓은 게 그런 인간이 돼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 물고기 연어를 잡아가지고 어항에다가 넣어 놔봐? 죽지는 않지. 그지? 그러면 그게 삶이야? 연어가 추억이 없는 거야. 추억이. 이게 행복인지 불행인지 그 어항속에서만 있었으니까 행복과 불행과 감정이 없는 거야! 그래서 연어를 바다에 내 방류를 해야 되는 거야! 그 바다가 지구야! (박수) 내 말 이해가 가나? 안 가나? 지 조대로 돌아다니면서.. 지 조대로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새끼 낳을 때는 친정집으로 와서 애를 낳는 거야. 여들과 비슷해. 그 때 그 연어가 그 태평양 바다를 해치면서 양양.. 자기가 태어났던 개천을 찾아온다니까? 인간이 만든 내비게이션은 이거는 고장이 나지만 물고기 내비게이션은 고장이 안나요. 얼마나 우리가 잘 만들어 놨어? 그 찾아오는 그 기록이 유전자야. 유전자. (박수) 얼마나 무서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 야생에서 커야 그것이 나중에 새끼를 낳았을 때 그 새끼가 또 강한 새끼가 되는 거야. 어항속에 가둬놨던 연어가 새끼 낳았다? 그거 얼마 못가! 면역이 약해서! 여러분들을 왜 지구에다 방목했노? 저 방목한 소하고 집에서 키우는 소하고 맛이 틀려. 고기 먹는 사람들은. 방목한 소고기가 훨씬 좋아요.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소 대변을 누게 만들어 놓고 흙을 여러분들이 기름을 주게 만들고 불편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거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말어. 그 인이 자꾸 개천을 통해서 하천으로 흘러가서 그게 지구 바다에 들어가서 그 인이 비로 올라가가지고 다시 땅에 인의 비료를 주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러면 이 식물들이 그 인을 먹어야 살아요. 질소 칼슘 인. 이 3가지 중에 하나만 영양소 없으면 식물 다 죽어버려. 그 식물의 3대 영양소와 우리 동물의 3대 영양소는 서로 보안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 그래서 여러분들이 화장실 가게 만들어 놓은 거야. 불편하죠? 불편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하하하. 나무 살리기 위해서. 저 자연을 살려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은 밥 먹고 노는 게 아니야. 아무리 노인네가 집에 혼자 있어도.. 하하하. 소대변을 보니까 자연에 거름을 주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그걸 아주 기쁜 일로 생각해야 돼. 화장실 가는 거를. 알았어요? 불편하다.. 뭐 무슨 암모니아 냄새 난다? 기분 나빠할 거 없어요. 그거는 식물들이 좋아하는 냄새야. 알았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의 순응하면서 여러분이 생존해가지고 여러분이 백궁까지 가야 어머나 내가 지구에 있을 때 얼마나 팔자가 수천만 번 인간으로 태어났는데 동물로도 몇 번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다 남자로 태어났다 해놨기 때문에 백궁에 딱 가면 이제는 신의 말을 잘 듣게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박수)

저절로.. 아 여기가 편하구나. 여기가 낙원이구나. 기쁘구나 이러지. 재벌 집에서 태어난 애가 재발 집에서만 성장하면 나중에 마약을 해. 왜? 낙이 없어. 낙이 없어. 왜? 자기는 태어날 때부터 어마어마한 부자였기 때문에 뭐를 이루었다? 성취를 했다? 뭐 이런 낙이 전혀 존재하지 않아. 걔들은 대부분 마약이야. 낙이 없으니까. 쾌락. 쾌락으로 가는.. 이 쾌락은 여러분 내가 이야기했죠? 이 쾌락은? 이 쾌락으로 가지 않으면 걔들은 못 살아. 근데 여러분 진짜 낙은 뭐라고? 희락. 희락. 희락은.. 쾌락은 남의 고통을.. 남의 고통을 먹고 자기가 즐거워하는 거. 남을 딛고 자기가 즐거워하는 건 쾌락이야. 희락은 뭐야? 남의 고통을 들어주고 내가 대신 고통 받는 거. 페스탈로치. 뭐 이런 사람이 희락을 느끼는 자야. 맞아? 안 맞아? 친구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그 돈 가지고 술 먹고 아주 쾌락으로 놀다가 망했어. 그러지? 그런데 이 빌려준 사람은 친구를 빌려 줬으니까 그게 희락이지? 그지? 친구의 고통을 들어줬잖아? 희락을 느끼는 자는 복이 무궁무진하게 와. 그런데 쾌락을 느끼는 자는 아편 먹던 사람하고 비슷해. 말년이 비참해. 알았죠? 그러니까 99%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고 있어. 그저.. 우리나라만 잘 살면 된다. 우리 가족만 잘 살면 된다. 이거 결국은 다 같이 죽자는 거야. 희락을 즐기는 자들은 쓸데없는 술 담배 안 해. 부인 속 안 썩여. 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게 내 기쁨이야. 내가 기쁜거는 기쁨이 아니야. 이거는 뭐야? 이기주의. 쾌락. 맞아? 안 맞아? 내가 오늘 집에 가면 우리 못생긴 마누라한테 무슨 기쁨을 줄까? 그래? 안 그래? 마누라가 좀 못생겼더라도 자식을 봐서 기쁨을 한없이 주면 병원비가 안들어가. 늙어서. 하하하. 마누라 병수발 들고 있는 사람 대학병원에서 그 사람들.. 그 얼마나.. 안 봐도 훤해. 여자 속을 조금만 스트레스 줘 버리면 여자는 그냥 나이 들어서부터 50 넘어서부터 여성호르몬이 없는데다가 그냥 절단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항상 기쁘게 해 주면 병원비 절약하고 늙어서 병수발 안 들어도 돼. 재밌잖아? 그냥 늙어서 손잡고 서로 놀러 다니면서 야 젊은 연인들 저 지나가는 거 보니까 여보 당신이나 나나 할아버지 할망구가 됐지만 우리가 이렇게 볼 때.. 우리가 대신 연애해 주는 거야. 옛날 생각나네. 참 보기 좋다. 이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걸 왜 우리가 꼭 누려야 되노? 다른 젊은이들이 그렇게 로맨스 하면 그게 기쁜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이야기 해 가면서 둘이서 말년을 살아가면 나중에 잠자듯이 가는 거야. (박수) 그리고 또 허경영 만나고.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쾌락으로 가는 사람이 99%. 희락으로 가는 사람이 1%. 자 우리 지금 종로 3가 무료급식 하고 있지? 사람이 점점 늘어나. 돈이 계속 많이 들어가. 글로 들어가죠? 우리가 하는데로 다 몰려와. 딴 데는 안 간대. 우리한테 오면 도시락을.. 5,000원짜리야. 원가가. 그러니까 만 원짜리 도시락이잖아? 그거 주지. 건빵 주지. 떡 주지. 얼마나 좋아? 하하하. 또 그것만 주는 거 아니야. 물도 한 병씩 줘. 생수도. 그런데다가 또 봉사 요원들이 얼마나 친절해? 또 전부 절세미인들이야. 하하하. (박수)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은 몰래 한번 가서 타오고 나서 다시 또 줄 선대요. 그래 가지고 3개를 타 가지고 집에 가서 2끼를 해결하고 그 다음날 밥도 안 해 먹고 나온대. 또 도시락 타면 되니까. 이래가지고 이런 사람들은 또 도시락 가지고 영감 할머니 둘이가 춘천으로 기차 타고 놀러 가서 저저저.. 소양강 댐에 앉아서 도시락 까먹는대. 우리 거. 좋아? 안 좋아요? (박수) 까 먹고 나면 실컷 놀다가 전철 타고 서울까지 전철이 무료야. 기름값 들어가나? 차비 들어가나? 그냥 자기들 세상이야. 먹고 사는 거는 걱정이 없네? 도시락만 가서 줄만 서면 돼. 그런 사람도 있겠죠? 인생은 별게 아니야. 아주.. 이 먹고 사는 것 때문에 남하고 우리가 싸우고 아웅다웅 하면 안 돼. 알았죠? 제일 행복한 사람은 남한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이야. 영원히 못 받는 사람이 좋아. 그러면 다음 생에 하늘궁에 온 사람은 백궁으로 가지만.. 하늘궁 안 온 사람 보고 하는 소리야. 그 사람들은 다음 생에 인물이 잘생겨서 나와. 인물이 잘생겨.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일수록. 알겠지? 좋은 인물로 태어나 가지고 거기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되어 있어. 근데 남의 돈을 떼 먹은 사람은.. 하늘궁 안 오는 사람이야. 일반 사람은 다음 생에 뭘로 태어나냐? 일단 못생겨. 그리고 사람들에게 자꾸 괄시를 받아. 그럼 이 사람은 그래. 내가 뭘 잘못 했길래 사람들이.. 하하하. 아니 저 잘생긴 녀석한테는 여자가 줄줄이 달려드는데 이거 나는 왜 이리 못 생겨 가지고 고등학교 때부터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하나도 없고 대학교 다니는 동안에도 아무도 말을 안 걸어. 그래? 안 그래? 자기만 보면 거부감을 느껴. 그게 뭐야? 돈 떼먹고 도망간 사람이야.

여러분이 괴로워 할 일이 있나? 떼어 먹힌 게 최고의 은행에 저축한 거야. (박수) 떼어 먹힌 게. 은행에 저축해 놓은 거는 결국 자식들이 거 가지고 신세만 조져요. 알았죠? 싸우고 난리하고 니는 얼마가져가고 나는 얼마.. 이러기 때문에 너무 돈을 떼인데 대해서 고통스러워 하지 말어. 그거는 받을 수 없다는 건 하늘 은행에 이미 들어갔어. 좋아? 안 좋아? (박수) 그래 가지고 돈 떼였다고 타락하고 자살하고 쾌락으로 빠져 가지고 인생을 망치면 안 됩니다. 희락은 남한테 줬을 때.. 돈을 떼였을 때.. 친구를 길에서 우연히 만났어. 돈 떼먹은 친구를. “야 괜찮다. 너나 나나 입에 밥만 먹으면 되지. 부담 갖지 말고 살아라. 나는 네 친구 아니냐? 네 고통이 내 고통이야. 그러니까 어쨌든 좀 잘해 봐라. 이제 내가 더 못 도와줘서 미안하다” 이래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만나 가지고 “이 새끼야 니 왜 내 돈 떼먹었어!” 이 사람 복 없다. 다음 생에 기약할 거 없다. 내 말 이해 가요? “더 못 줘서 미안하다” 알아들어요? 복 짓는 방법을 알아야 돼. 그래서 복은 최고의 복은 이게 최고의 복이야. 복 플러스 덕이야. 그래서 얼굴에 복덩궁이 있어? 없어? 얼굴에 복덩궁이 있어요. 그러니까 남한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은 태어날 때 복덕궁을 보면 알아. 여기 보이죠? 여기? 여기 보이죠? 여기 뭐 볼록해 보이나? 이게 뭐 좀 볼록한 게 있지? 이게 복덩궁이야. 이거는 신인이 우주에서 제일 발달 돼 있어. 여기 보면 뭐 동그람한 게 있어. 엄지 손가락만한 거. 여기 있나? 잘 안 보일 거냐. 여기가 톡 튀어나왔지? 양쪽에? 그래서 이걸 관상가들은 관자놀이라 그래. 알았지? 이게 있으면 모든 인류의 추앙의 대상이야. 근데 감옥에서 사형을 받는 사람들 얼굴 대부분은 여기가 푹 꺼졌어. 양쪽이. 알았지? 베푼 게 없어. 알았죠? 그래서 복덕궁인데 이거는 백궁에 안 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거고 백궁 가는 사람들은 여기가 꺼졌던 말든 나한테만 찾아오면.. 하하하. (박수) 하늘궁만 오면 그냥 가는 거야. 최고의 복이.. 복덕궁이 인간에게는 최고 복인데 우리에게 최고 복은 백궁이야. 백궁 천국이 최고봉이죠? 그냥 하늘궁에 발을 들여놓는 그 순간부터 달라져. 알았죠? (박수)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유전자가 DNA를 수정하고 DNA가 염색체를 바꾸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꾸는데 걸리는 시간이 몇 초? 0초. 요거를 바꾸는 시간이 0초. 갑자기 어떤 아줌마하고 할머니들이 모여서 재밌게 아줌마들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서울에 나가 있는 자기 아들이 갑자기 사법고시에 붙었다고 그러네? 연락을 받는 순간에 이 아주머니 얼굴이 빛나? 안나? 갑자기 얼굴에서 화기가.. 화기. 사람 몸에 25기가 있다 그랬지? 25기가 있는데 거기에 화기가 몇 번째 들어 있어? 화기가.. 나한테 강의를 이렇게 몇 십년씩 들으면서.. 화기가 25 가지 기가 사람한테 있지? 몸에 체형에서 오는 게.. 패기. 용기..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맞아? 안 맞아? 사람이 패기가 있어 보이고 용기가 있어 보이고 혈기가 있어 보이고 용기가 있어 보이고 생기가 있어 보이고 서기가 있어 보인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거는 인물이 보통 인물이 아니야. 이거는 어디서 나타난다고? 체형에서. 그 사람의 외모에서 나타나. 알죠? 그래서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것이 있는 사람은.. 이 패기 혈기.. 용기. 용기가 뭐 그릇이 아니야. 하하하. 서기 생기. 요게 기의 다섯 가지 중에.. 25가지 중에 맨 앞에 있는 거야.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게 있어야 되는데 그 다음에 화기는 어디에 있지? 열 번째 있는 게 화기야. 앞으로 내가 뭘 하면 좀 외워놔요. 온기가 있지? 온기. 정기. 그지? 윤기. 그지? 그 다음에 뭐야? 활기. 화기. 몇 번째 있지? 하하하. 내가 화기를 딱 이야기하면 아 열 번째. 25가지 중에 열 번째. 그러니까 모든 기가 25 가지가 여러분을 돌리고 있어. 그걸 만든 자가 여기 서 있어. 지금. (박수) 여러분 몸이 다른 건 다 있는데 저렇게 온기나 정기나 윤기나 활기나 화기가 있는데.. 안 좋은 거 있지? 뭐가? 뭐가 안 좋은 게 있어? 한기.. 모르겠어요? 한기. 서기. 요것은 무조건 나쁜 거예요. 한기.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조기.. 습기. 무슨 말인지 알죠? 한기나 서기나 풍기나 조기나 습기는 중풍 가지고 오고 뇌졸증 가져오고 이런 거야. 저런 기운이 많은 사람이 있어요. 몸이 싸늘한 사람. 한기가 느껴져. 사람을 보면. 근데 반대로 온기가 있어야 되는데.. 그지? 그잖아? 이게 온기가 있어야 되는데 한기가 있어요. 정기가 있어야 되는데 서기가 있어. 그 다음이 뭐야? 윤기가 있어야 되는데 풍기가 있어. 그 다음에 활기가 있어야 되는데 조기가 있어. 조기는 뭐야? 빼짝 마른 사람. 빼짝 말라 가지고 그냥 장작개비 같이 생긴 사람 있어. 조기. 그 다음에게 습기. 너무 뚱뚱해 가지고 그냥 땀만 삘삘 흘리는 사람. 하하하. 습기가 있지? 그러니까 이런 기를 25가지를.. 내가 뭐 기 강의하는 시간은 아니니까 내가 뭐 대충 적어 주는데 무시하지 말어. 여러분 몸이 그냥 돼 있는 게 아니야. 왜 한의사들이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들어야 돼. 그 중국에서 어마어마한 한문으로 된 그 침술을 한의학을 배우는 자들도 나한테 안 들으면 말짱 헛 거야. 환자 못 고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런 거를 기를 가지고 인간을 조종하고 만드는데 이 25가지 기는 뭐한테 맥을 못 춰? 영한테. 저거는 기지 영이 아니야. 내 영이 여기 안 좋은 사람의 모든 기가 나쁜 기만 있는데 딱 해 버리면 기가 다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 버려. (박수) 그래서 허경영은 유전자의 원조야. 알았지? 허경영이가 이런 풍기가 있는 사람을 딱 보고 없어져라! 그럼 풍기 있나? 사라져 버려. 뭐 저기에 조기가 있다? 아이고 살 좀 쪄라. 뭐 비장을 좋게 해주고 췌장을 좋게 해라? 아 간이 좋아져라. 이러면 살이 쪄지겠지? 그러니까 모든 걸 유전자를 허경영이가 조정한다 이거야. (박수) 알겠죠? 이래서 우리의 몸은 이렇게 유전자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거야. 그래서 유전자는 뭐에 의해서 영향을 받느냐? 마음. 마음. 마음은 뭐에 영향을 받아요? 소리에 영향을 받아요. 소리. 갑자기 말이야. 아들이 죽었소. 딱 이러면 그 재밌게 이야기하던 할머니 얼굴이.. 아주머니 얼굴이 어떻게 바뀐다고? 시커멓게 바뀌어. 갑자기 순식간에 “어머 당신 아들이 죽었대 지금” 그러면 얼굴에 화기가 오나? 옆에 있는 할머니는 아들이 사법고시 붙었다 그러고 여기 있는 할머니는 지 아들이 지금 죽었다고 해 봐. 갑자기 사고로. 그러면 두 사람을 얼굴이 같을까? 옆에 있던 할머니는 화기가 확 돌고 여기 있는 할머니는.. 서기가 뭐야! 독기! 살기. 살기. 그래? 안 그래? 음기. 그래? 안 그래? 음기. 양기. 허기. 그지? 허기. 이렇게 있지? 그러면 이 기중에 살기가 팍 들어오는 거야. 아니면 허기가 팍!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이 어? 이러면서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뒤로 자빠져 버려. 어떤 어머니는.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실제 0초만에 이 멀쩡하던 몸이 갑자기 모든 기가 스톱! 피도 스톱! 심장도 스톱! 가버려! 근데 심장을 뛰는데 모든 기가 스톱되어 가지고 기절해버리는 어머니도 있어. 그런데 왜 기절하게 해놨냐? 우리가 만들 때? 기절을 해버려야 그 여자의 뇌를 안 망가뜨려. 기절 안 하고 그 생각을.. 살아만 있으면 여자가 심장 망가지지. 간 나빠져 버리지. 순식간에 충격에 의해서 오장육부가 팍 상해 버려. 그걸 막으려고 그것이 오바.. 일정량 이상의 충격이 올 때는 인간은 기절해 버리게 해 놓은 거야. 기절했다가 깨어나면 다른 충격은 있어? 없어? 없는 거고 기억만 상실한 거야. 다시 깨어난 거야. 그럼 인체에 피해가 안 오게. 우리 인체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야. 알았죠? (박수)

그것이 저 장치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심장이 약한 사람. 그런 사람 많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남편이 때리려고 시늉만 하면 기절해 버려. 하하하. 그러면 맞나? 안 맞나? 안 맞는 거야. 영리한 여자지. 그런데 그 남편이 때리려고 시늉을 하려고 하는 자세만 보이면 갑자기 기절할 연습을 해. 하하하. 그래가지고 한 번 딱 기절하면 그 다음부턴 죽을 때까지 손짓을 안 해! 딱 버릇 고치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성은 남자의 조련사야. 여성이.. 호랑이 사자가 인간을 조련하나? 가장 약한 인간이 호랑이나 사자를 움직이는 거지. 호랑이가 호랑이를 조련하나? 안 돼요. 강한 남자를 약한 여자가 마음대로 조련할 수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전부 남자한테 핑계를 대 버려. 술 안 먹게 조련할 수 있어. 안 때리게 조련할 수 있어요. 미리 미리 예방하라 이거야. 알았죠? 유전자야! 유전자! 마음속으로 유전자를 가지고 항상 대비해야 돼. 우리 남편은 분명히 요 시간에 오면 신경질 내는 시간이야. 요 시간에 오면 요건 뭐야. 요건 술 먹고 왔어. 이런 걸 다 알고서는 조련을 해야 돼. 맞죠? 조련사지? 그래가지고 사자가 사람한테 꼼짝을 못 해. 맞나? 안 맞나? 근데 맨날 남 탓만 하고 남편 탓만 하고 아내 탓만 하고 이러면 됩니까? 알겠죠? 상당히 덥다. 옷을 좀 벗는 게 좋지 않을까? 신인은 옷 벗는 것도 여러분한테 물어봐야 돼. (박수) 에어컨 틀어 놨는데 나는 에어컨의 방향이 나한테로 올 수는 없어. 맞죠? 사람 수가 많은 쪽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강사는 더워 죽겠지. 항상. 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유전자가 순식간에 모든 걸 바꾼다.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을 조심해야 되겠지? 근데 왜 이리 덥노? 그러니까 이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유전자 때문에 내가 알려주는 거에요. 잘 들어야 돼. 사람이 행동을 옮기기 전에 구사이후행. 한번 일을 할 때는 9 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을 하라는 거야. 9 번. 하나의 일을 할 때는 9 번 생각. 근데 보통 사람은.. 보통 현인들은 저 대인들을 삼사이후행을 해요. 무슨 말인지 알죠? 3번 생각하고 일을 저질러 버려. 그러면 피해가 있을까? 없을까? 피해가 있을까? 없을까? 아니 3번 생각하면 피해가 와.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여기 일반 속인들 있죠? 속인들. 속인 있죠? 속인. 범인들. 그죠? 소인들. 대인. 현인이 있죠? 아주 현명한 사람들.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철인이 있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도인이 있죠? 그 다음 성인이 있죠? 그 다음에 진인이 있죠? 그 다음에 신인이 있죠? 요 신인이 나죠? 그러면 요 10단계를 올라가는 도중에 꼭 여러분이 알아놔. 삼사이는 누구일까? 어디일까? 삼사이가? 대인이란 말이야. 대인들은 무슨 일을 할 때 3번 정도 생각해. 삼사이 생각한 후에 후행이란 말이야. 3번 생각한 다음에 하는 게 대인이야. 그 다음에 현인은 몇 번 생각할까? 현인은 몇 번 생각할까? 칠사이야. 이 사람들은 7 번 생각해. 철인은 8번 생각해. 되게 참.. 그거 하죠? 도인은 몇 번 생각해? 9 번 생각해. 이게 대인이야. 성인은 몇 번 생각할까? 아는 사람? 잘 들으세요. 24 번 생각한다. 왜 24번이야? 대인이 생각하는 건 계산에 안 들어가. 현인 7번 8번 9번. 요거 생각하는 거야. 이거 생각하면 몇 개야? 24번을 생각하는 자를 성인이다. 그러니까 행동을 함부로 못하지? 절대 날이 덥다고 “야 나 난닝구만 입을란다. 옷좀 벗어라” 이런 말 성인이 할 수 있나? 못 하는 거야. 근데 밑에 제자들은 “아이고 스승님 더워 죽겠네요. 나 옷좀 벗을랍니다” 할 수 있지만 성인은 24번을 생각해야 되니까.. 하하하. 어렵죠? 어쨌든 성인 위에 진인 신인. 말할 거 있나? 말할 거 없죠? 진인의 단계는 아예 신인의 단계는 생각하지 말어. 알았죠? 우리의 모든 철학은.. 일반 사람들은 성인에서 끝나요. 알았지?

여러분들이 뭐 하늘궁의 진인은 돈을 많이 냈으니까 진인 해줬다. 이런 말 하면 되나? 그런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사람이 있어. 저저.. 누구야? 그 사람한테 돈을 받아.. 후원금을 많이 내서 뭐 진인을 해줬다? 아니야. 진인이니까 진인을 해주는 거야. 여러분은 진인을 볼 줄 몰라요. 알았지? 이 유언비어 퍼트리는 자들에게 재앙이 당장 안 오는 것 같지? 당장 안 오는 것 같지? 준비가 서서히 돼 가지고 올 거야. 지금도 하늘궁에 내가 고르고 고른 사람들이 내 옆에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에 대한 온갖 유언비어를 만드는데.. 그런 사람 발본색원 해서 못 하게 만들어. 알았죠? 하늘궁 건물을 짓는데 지대한 방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늦어질 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대답이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근데 여러분들중에 거기에 동조자가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야 그런 말 하지 마라!” 내가 거기에 대한 대꾸만 해 줘도 내 레벨에 영향을 줘 버려. 맞아? 안 맞아? 대꾸만 해도.. 전화가 왔는데 누가 뭐 얼마를 받아 가고.. 이런 거짓말이 어디가 있어? 하늘궁에는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 다 신고하지? 다 신고하고 거기에 회계를 보는 사람이 돈 만질 수 있나? 하루에 들어온 돈이 통장으로 은행으로 다 들어가. 그러면 그게 되게 회계 만진 사람이 돈을 만지나?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옛날에 회계 보던.. 누구야? 그? 장인가 누구 있었지? 그 사람은 자기 스스로가 안 했어. 그게 돈이 생기면 안 하겠나? 그래? 안 그래? 귀찮은 거야. 일만.. 계산만 죽어라 해 가지고 넘겨 주면 받는 자가 누구야? 누구야? 내가 와서 심부름을 시켜서 은행에 넣잖아? 그래? 안 그래? 하나도 틀린 게 없어요. 만약에 그게 철저히 안 했으면 하늘궁 건물을 짧은 시간에 이 많은 걸 할 수가 있나? 택도 없는 말씀! 맞아? 안 맞아? 다 이 동네 처박혀 있어. 다. 사람들이 그래. 너무 많이 했다고. 짧은 시간에. 한치도 낭비되는 게 없는데 왜 거짓말해쌌노? 유언비어가 돌아다니고? 그 사람이 나중에 백궁에 간 다음에 후회하게 돼. 거기서 어디에 걸리냐면 유언비어죄에 걸려.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 안 했는데 유언비어 한 사람은 나한테 용서를 빌어야 돼. 안 하고 넘어가면 레벨에는 큰 문제가 없어. 레벨이 좀 내려갔지. 큰 문제가 없는데 딱 백궁가면 유언비어 죄가 있어. 유언비어한 사람들이 어떤 직급에 가냐면 낮은쪽으로 가. 낮은쪽으로. 5백궁에서도 5백궁을 갈 자격이 있어서 갔더라도 유언비어를 남의 말을 듣고 나한테 알려주지 않고 자기 혼자서 그냥 “아 그러냐.. 그러냐..” 이것만 해도 이게 죄가 되는 거야. 이거는 1백궁에서는 다 보고 있어. 어떤 종교를 가봐? 레벨이 있나? 여러분의 행동은 하늘궁에 와서 등록한 사람은 돌아가면 바로 백궁이고 여러분이 추천한 사람. 명패한 사람도 백궁이죠? 근데 그거는 1백궁이죠? 여러분들은 5백궁이지? 5백궁에 갈 자들이.. 거기 못 갈 사람들이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거야. 그 사람들이 5백궁 갈 수 있나? 그래서 과잉충성한답시고 나를 걱정해준답시고 나를 몰락시켜. 나를 걱정해 준답시고 그게 걱정이 아니야. 주변 사람 불안하게 하고 자꾸 해가지고 동조자를 만들어서 결국 나.. 저 어디다 쳐박아 가지고 하늘궁 공중분해 시키려고 하는 세력이야. 지금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제발 그런데 동조를 하지 말어. 혼자만 알고 있지 말어. 즉시 어떤 사람이 그 이야기를 했냐? 아 어떤 사람이 전화를 했다. 그러면 그 전화번호를 나한테 줘라. 딱 그래. 그 전화번호를 나한테 알려줘. 그 뿌리를 발본색원해야 돼. 알았죠?

하늘궁에 안티들이 와 가지고 어떤 다른 종교단체들 이런 데서 와서 하늘궁을 와해시키려는 세력이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여러분이 유언비어하는 자는 다른 어떤 이상한 사람들이 왔다고 보면 돼. 이 하늘 일을 막으러 온 자들이야. 그 사람 뭐라고 한 줄 알아? 전부 허경영을 하는 위해서 하는 짓이래. 아닙니다. 말은 그렇게 하는데 분란을 조장하면서 목적은 딴데 있어. 알았어요? 내 힘을 빼놓고 다단계를 너무 열심히 하려고 꾀를 쓴다거나 괜히 분란을 일으키는 거야. 자기들 목적을 달성할려고. 거기 여러분 속아 넘어가면 되나? 내가 분명히 여기 이야기했죠? 3번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대인이야. 소인배들은 즉각 생각 안 해. 맞죠? 삼사이후행이라. 이거는 구사이후행은 9 번 생각하는 게 뭐예요? 9번 생각하는 게 뭐가 있어? 9번 생각한 거 내가.. 여기 왜 도인이 9 번 생각하냐? 도인은 구사도라 그래. 도인들이 9번 생각한다 이 소리야. 알았죠? 구사도. 뭐에요? 만물을 바라볼 때는 뭐하라고? 밝게 바라봐라.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부정. 잘 봐요. 내가 부정. 이렇게 썼죠?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이거야. 그지? 그러면 부정적으로 이런 식으로 보면 안 되는 거야. 아닌 걸로 딱 정하면.. 이게 왜 부 자가 되지? 왜 부정이라고 그러지? 뒤에 지읒이 오죠? 이거 불정이라 그러면 안되죠? 우리가 부정부패 할 때는 요렇게 쓰죠? 요 자를 쓰지? 그러면 부정이라고 있죠? 그러면 왜 부정이 된다고? 뒤에 지읒이 오면 이게 불 자가 안 돼. 또 뭐가 나오면? 디귿이 나오면 이 부당하다 뭐 이럴 때 그지? 그러면 불당하다 그러나? 하하하. 그죠? 디귿 자가 나와도 지읒 자가 나오거나 디귿 자가 나오면 불 자가 부 자가 돼. 한문 법칙이 그래. 알았죠? 한문은 여러 수천가지 법칙이 있어요. 알죠? 그러니까 같은 글자인데 허락 허 자 다른 글자가 돼 버려. 여러 글자가 있어. 알았죠? 그거는 앞에 글자 뒤에 글자가 뭐가 올 때는 발음이 달라져 버려. 발음이. 그래서 불편부당. 이러면 불 자는 앞에 불 자인데 불이라고 읽고 불편부당. 부 당 자는 부로 읽어. 이거 같은 불인데. 그죠? 그래서 시사명. 이거는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알죠? 긍정적으로 봐라. 맞죠? 매사를 긍정으로 봐라. 긍정적으로. 알았죠? 이게 무슨 정 자죠? 정할 정 자야. 정할. 뭘로 정하라? 긍정적으로 정하라. 알겠는가? 안 좋은 걸로 정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이거 긍정할 때 긍 자야. 긍정. 그러면 긍정으로 정해야지. 아닌 걸로 정하지마라. 부정으로 정하지마라. 그러니까 시사명은 매사를 밝게 봐라. 그죠? 해와 달을 붙여서 왜 밝을 명 자라고 그랬게? 낮에는 해가 밝게 하고 밤에는 달이 밝게 해. 맞아? 안 맞아? 낮에 해가 없으면 되나? 밤에 달이 없으면 되나? 달이 없는 날은 그믐달이야. 그믐밤이야. 그죠? 그래서 이렇게 해와 달이 있다면 밝다.

그 다음 두 번째 뭐야? 매사를 들을 때 뭐하라고요? 청사총. 총명하게 들어라. 총명하게 들어라. 총명하게 들어라. 세 번째 말을 할 때는 충 자가 뭐라고요? 충성스럽게 말을 해라. 이게 아냐. 충 자는 가운데 중 자에 마음 심 자야. 말에 중심을 잡아야지. 허경영이가 나쁘다 이러면 거기에 넘어가면 되나? 중심을 잃은 거야. 맞아? 안 맞아? 임금이 무슨 말을 하는데 임금한테 치우치면 충성이 아니야. 말의 중심을 잃었으니까. 맞아? 안 맞아? 상감이 더럽게 못 생겼는데 “상감마마 왜 그렇게 잘생겼습니까?” 이러면 이게 충성인가? 이거는 충성을 벗어난 거야. 중심이 있어야지. 그냥 “상감마마. 참 상감마마 보시기에 참 좋으십니다” 이러면 되는 거야. 아이 너무 잘 생겨 가지고.. 하하하. 그러면 중심을 벗어났지? 그러니까 충성은 우리가.. 이 충은 언사충은 말이 항상 중도를 지켜라. 중용을 지켜라. 그죠? 그 다음 네 번째 뭐야? 이게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깨달아야 될 거는 행동할 때는 항상 공손하라 그러죠? 항상 행동할 때는 공손하라. 그러면 행동은 공손하게 하는데 이게 사 자가 붙어 있죠? 이게 구사이후행이야. 무슨 일을 할 때는 9 번 생각하라 이거야. 그 다음에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닐 때는 뭐를 생각하라? 하늘을 생각하라. 왜? 사업을 차려 가지고 이모 돈, 엄마 돈, 아빠 돈, 친구 돈, 다 끌어 가지고 친척들 돈 다 끌어 가지고 사업을 차렸다? 이거는 모든 사람에 피해가 오겠지? 그럴 때는 어디가 영향을 받아야 돼? 하늘. 하늘을 어기는 마음을 먹고 하면 피해자가 많이 나와. 하늘에 맞게. 주색잡기 하지 말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냥 열심히 사업을 해야 되지. 자기 이익만 생각하면 안 되죠?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해라. 그러니까 땅만 생각하면.. 쾌락을 생각하지 말라는 소리야. 그죠? 희락을 생각해라. 다 함께 기뻐하도록 해라. 알죠? 너만 돈 벌려고 하지 마라. 맞죠?

여섯 번째. 여자를 대할 때는 무조건 따뜻할 온 자. 그죠? 따뜻하게 대하라. 여기서 여자는 뭐야? 여자도 되고 또 뭐야? 여자도 되고 또 뭐야? 색은 돈. 돈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해라. 부정한 돈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돈을 대할 때는 겸손하고 공손하게 대하라. 색. 여자를 대할 때나 돈을 대할 때나 같아야 돼. 그러니까 돈은 지갑에 소중하게 넣잖아? 여자도 소중하게 간직해야돼. 여자를 험악하게 여자를 해놓으면 여자 얼굴이 얼마나 험악해져 그죠? 험악하게 다루면 안 돼. 돈도 그래요. 돈도 꼭 필요하다는 사람한테 줘서 “나는 안 받아도 좋다. 니 사업만 잘 되라” 이런 마음으로 줘야 따뜻한 마음으로 줘야지. 냉정하게 차갑게 “야 너 이제 몇 푼.. 만약에 그때 늦게 오면 알아서 해” 요러면 되나? 그죠? 좀 문제 있다 이거지? 뭐 은행은 그렇게 해야지? 색사온이죠? 그 다음에 일곱 번째 의심스러운 거는 뭐하라고요? 의심스러운 거는 꼭 물어봐라. 의사문. 그러니까 이거는 물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뭘 말해? 겸손. 겸손. 겸양. 양보. 알았죠? 그러면 이제 8번째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뭐하라고?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 생각하라. 그래서 얻는 것은 항상 조심해라. 이거 거저 얻는 것을 조심해라. 장사하는데 30% 남기는 건.. 30% 남기는 건 정상으로 봐요. 그런데 50% 남기면 약간 의를 벗어났다고 볼 수 있지? 장사하는 게 그죠? 왜냐? 그러나 다단계 같은 거.. 뭐 이런 데는 사람이 많이 끼니까 70%까지를 해야 그게 여러 사람이 남아. 뭐 그런 게 있을 수 있는데 일반 장사는 양심껏 해라. 이 소리야. 그래서 공무원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덕사의를 조심해야 돼. 그냥 생기는 돈은 반드시 뭐가 있다? 독이 들어 있다. 독이 들어 있어. 알았죠? 그 다음 아홉번째. 분사난. 분한 마음이 들 때는 뭘 생각하라? 재앙이 온다. 환란. 분사난. 반드시 분한 마음은 갖지 말아라. 분한 마음을 갖고 있으면 재앙이 따라온다. 그죠? 그래서 이 9가지를 구사이라 그래. 구사도라 그래. 구사도가 있는 것을 구사이후행. 9번 생각하고 행동해라. 하나의 행동을 할 때. 귀찮아 보이지? 근데 이게 습관이 되면 무슨 일을 하든지 저렇게 생각하는데 우리는 이거 다 못하죠? 뭐 야 돼? 천사. (박수) 대천사. 천사한테 물으면 되지? 복잡할 필요 없죠? 우리는 단순하게 해 놨어. 그냥 여러분한테 내가 몇 년 전부터 천사 주기 시작했지? 옛날에 천사 안 줬어. 내가 20년 강의하는 동안에 천사 준 게 얼마 안돼. 축복 준 것도 얼마 안 됐죠? 내가 무슨 돈을 목적으로 했으면 20년 전에 줬겠다. 안 줘요. 천천히 주는 거야. 그래서 천사한테 물으면 이거 걱정 안 해도 되지? 그냥? 천사님 내가 여기다 투자할까요? 천사님 저 사람이 돈 빌려달라는데 줄까요? 그지? 그럼 천사가 “떼어 먹더라도 줘라” 이런 말은 안 해. 하하하. 그냥 주라 그러지. 떼먹고 안 떼먹고는 천사가 알아서 하는 거야. 그래서 줘야 될 거면 주라 그래. “그래서 얼마까지 빌려줄까요?” 니 형편에 이만큼만 줘라. 딱 알려줘. 알았지?

그러니까 천사한테 물으면.. 우리는 구상이후행. 삼사이후행. 해야 되나? 안 해야되나? 안 해도 괜찮아. 그럼 제일 먼저 생각.. 뭐 해야죠? 여기다가 무슨 자를 넣어야지? 천사이후행을 해야 돼. 천사한테.. 천사를 생각한 다음에 행동을 해라. 맞아? 안 맞아? (박수) 천사한테 물어본 다음에 행동을 해라 이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되게 좋지? 아주 민감한 게 있다니까? 살다보면? 이놈의 딸을 이화여대를 보내야 되냐? 무슨 대학을 물을 때는 천사한테 물어야 돼. 그러면 여러분 후회할 일이 안 생겨. 알았죠? 그래서 유전자는.. 이 유전자는 엄청나게 무서운 거야. 여러분 몸이 아니고 이 9200양의 유전자로 돼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왜 소대변을 봐가면서 이 고생 날벼락을 시키냐? 이거는 여러분들이 반드시 자연을 먹여살려야 된다는 거. 여러분이 농사지어 가지고 그 자연의 영양소를 정화조를 통해서 보내 가지고.. 바다로 보내 가지고 전 세계로 구름에서 인으로 흩어지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렇게 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비료를 주는 기계들이나 마찬가지야. 비료공장이야! 비료공장! (박수) 하하하. 저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공장. 잊지 말아요. 그래서 아무리 할 일 없는 노인네.. 저 사람 할 일 없다? 왜? 저 사람도 비료주는 공장이야. 왜 할 일이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이 이 우주에는 일정한 양의 인이 계속 나와야 자연이 돌아가. 그걸 사람들은.. 과학자들은 몰라요. 알았죠? 아니 인이 어디서 나오냐? 이걸 모르는 거야. 이봐요. 인이 나오는데를 잘 봐. 원소에서 인이.. 봐. 수소 헬륨 리듐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이렇게 돼 있지? 그러면.. 탄소 요렇게 있지? 그러면 탄소는 인간이 만들어낸다. 맞지? 질소 산소. 이건 뭐가 만들어? 저 자연이.. 산소는 식물이 우리한테 주지? 질소는 인간이 만들어서 주지? 그러면 이게 이 우주를 만들 때..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서 그러는데 이 우주는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그렇게 간단하게 만든 게 아니고 복잡해. 알았죠? 그래서 복합적으로 서로 주고 받아. 주고 받으면서 생존하게 되어 있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주에 떠도는 이유는 이 고통을 수천역년 동안 겪어보다가 백궁에 가야 거기가 낙원인 줄 알아. 천국인 줄 알아. (박수) 아이고 이제 아주.. 정말로 그 옛날이 그리워서.. 그리울 때도 있어. 그럼 그 곳으로 가면 돼. 그럼 그 옛날에 실제 있었던 곳이야. 지금 이 자리가 몇 십억년 후에도 이 영상 그대로 여러분 앞에 나타나. 내가 강의하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가 있다니까? 이 유튜브로 보는 게 아니고 실제 저장이 되어 있어. 공간에. 실제.. 이리 와 봐. 이 사람이 이 우주에서 타임머신 하는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어. 맞지? 뱃속에 있을 때 어디가 나빴다 그랬어? “간” 자 봐요. 이 사람을 타이머신을 해 보자고. 지금 간. “지금 간” (손가락 안 떨어짐) 아주 완벽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이게 100억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근데 엄마 뱃 속으로 들어가라. 이거는 이제 엄마 뱃 속으로 들어간 시간이야. 지금 이 시간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간. “간” 엄마 배 속에서 있을 때 이 사람 간이야. (손가락 떨어짐) 떨어지죠? 그럼 왜 간이 나빠졌을까? 엄마 뱃속에서?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이 사람이 엄마 뱃속에서 시간 날 때마다 양수를 먹은 거야. 그 양수를 먹으면 간이 나빠지는데 이렇게 양수를 먹는 업장을 가지고 있어. 얼굴에.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야. 내가 옛날에 맞췄잖아? 딱 보는 순간에 아 너는 뱃속에 있을 때 간이 안 좋아서 그랬지? 그게 적중 했나? 안 했나? 내가 아무나 보고 간이 나빴다 이러나? 그래? 안 그래?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간. “엄마 뱃속에서 간” 이게 뭐야? (손가락 떨어짐) 갓난 애가 뱃속에 있으면서 양수를 둘러 마셔. 입을 벌리고. 양수를 먹은 거야. 탯줄로 영양분이 들어가야지 배로 들어가면 되나? 입으로. 잘못돼 가지고 들어간 거야. 원래 태아들이 안 먹어야 되거든? 물이 앞에.. 물 속에 있는 거야. 물 속에 있는데 입을 벌리고 아부아부아부.. 먹은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간이 나빠졌지? 조금만 먹어도 간이 나빠져. 자 봐. 1살 때 간. “1살 때 간” 그 영향이 오지? (손가락 떨어짐) 10살 때 간. “열 살 때 간” (손가락 떨어짐) 20살 때 간. “스무 살 때 간” (손가락 떨어짐) 서른 살 때 간. “서른 살 때 간” (손가락 떨어짐) 마흔 살 때 간. ” 40살 때 간” (손가락 떨어짐) 지금 몇 살이지? “39이었는데..” 50살 때 간. “50살 때 간” (손가락 떨어짐) 간이 나빴지? 그럼 누가 고쳐줬지? 나 만난 해가 언제지? 몇년 전이지? “3년 전” 3년 전 간.” 3년 전 간” 떨어졌지?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3년 전에 만났으니까 간이 그 이후에 고쳤나봐. 그지? 2년 전 간. “2년 전 간”떨어진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박수) 그러면 평생 나빴던 간이 2년 전에 고쳐진 거야. 내가 고쳐줬었어. 내가 그걸 보고. 얼마나 기가 막혀? 정확하죠? 이 사람은 평생 간이 안 좋았어. 근데 이제는 간이 2년 전부터 정상이야.

이렇게 과거로 갈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서는 특이한 것이 과거로 가고 싶으면 그때 몇 년도로 돌아가자. 그러면 몇 년도 딱 가면 거기 사람들이 다 있어.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있는 거야. 나도 있고. 재밌어? 없어? 내가 하늘에 백궁에 있는데도 내가 그 영상에 여러분이 실제 만날 수가 있는 거야. 신기하지?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한테 젖 먹던 시절로 돌아간다? 이러면 여러분이 백궁에서.. 백궁 사람은 그걸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그 년도만 딱 집어 넣으면 영화처럼 그때가 나와. 그게 뭐 영화에만 나오는 게 아니라 아예 그 속에 들어가서 살아. 그때를 누릴 수가 있어. 재미있나? 없나? 그러다가 탈출하고 싶지? 탈출하고 싶지? 그러면 신호만 탁 보내면 백궁으로 딱 바뀌어 버려. 재밌어? 없어? 아 그런 세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야. 지구에서. 이걸 보내는 거야. (박수) 그래서 야생으로 키우는 거. 야생으로 지구에다 고생시키는 거 이걸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알았죠? 그래서 백궁에서는 그대로 사람을 만들어서 거기다 놔둬 버리면 여기가 낙원인지 천국인지 지옥인지 아무도 알려줄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우주여행을 수억번씩 태어나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제 줄탁동시가 돼. 백궁에 딱 도착하면 딱 받아들여. 재밌죠? (박수) 그러니까 이 타임. 이 꽃 하나도 당시에 돌아가서 몇 년도로 돌아가라. 여러분이 백궁에 출생해 가지고 딱 하면 요 꽃 하나도 안 틀려. 여기에 내가 강의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이 영상 이 속에 당신이 올 수 있는 거야. 그리고 여기서 1년 있고 싶으면 1년 있다가 다시 백궁으로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세트가 어디 있냐면 백궁에 다 있어. 신기하죠? 이게 이 상태가 다 실제로 옮겨져 있는 거야. 그럼 거기 옛날 어머니하고 같이 밥도 먹고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거야. 살다가 지겨우면 백궁으로 가 버리면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영상은 없어져버려. 그 생활은. 재밌죠?

그래서 인간 세상은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비료공장 사장들이 되어 있는 거야. 하하하. (박수) 알았지? 하하하. 아니 어머니 뱃속에서 양수는 왜 먹어? 그래 왜 간이 나빠져? 다른 사람은 안 먹는데?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탄소는 우리가 공장에서 만들어내지? 매일 같이 음식을 넣어 가지고 만들어서 인을 생산해 줘야 되고 우리 산소는 그들이 또 우리한테 주고. 그지? 탄질산. 플루오레. 네온. 그 다음에는? 나트륨. 그지?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여기 인이 몇 번째 나오지? 열 다섯 번째가 인이 나오죠? 이 인은 우주 원소. 원소라는 건 여러분들 잘 알아놔요. 이 원소라는 거는 말이야. 이 원소 자체가.. 원소라는 건 이 원자하고 같은 거야. 알았죠? 원자나 원소나 같은 건데 원자가 물질화 되어 있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죠? 내가 118가지 쓴 거 봤죠? 쓰면 너무 복잡해. 지금 여기 앞에 쓸 때 보면 인이 몇 번째? 15번째. 요렇게 번호를 항상 외워놔. 인. 15번째 인이야. 이게 우주를 만든 원소인데 여러분들은 엄격히 따지면 원소 공장이란 말이야. 원소 공장을 역할을 각자 맡고 있다고. 원소. 인이라는 원소를 만들어내는 거야.인체가 인을 만들어내는 공장이야. 그러면 지구에 있는 인은 어디서 왔느냐? 동물들이 다 인을 생산했단 말이야. 소나 돼지들이 그 물질속에서 인이 들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지구의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다 만들었는데 인.. 그 다음 뭐에요? 그 다음에 나오죠? 황. 염소. 그죠? 아르곤. 칼륨. 칼슘. 그죠? 이렇게 나오지? 그러면 요거까지 하면 20 번이잖아? 그 다음에 스칸듐. 타이타늄. 비나듐. 플로늄. 망간. 그지? 그 다음에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그지? 그렇잖아? 이렇게 해서 철코뉴아.. 이렇게 쭉 나오죠?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118가지. 118 가지를 눈 감고 순식간에 외워야 돼. 순식간에. 118번째가 뭐야? 여럴분 118번째가? 오가네슘. 알겠지? 그러면 금은 몇 번째야? 79. 하하하. 그래도 조금씩 외웠네? 수소가 80..

그러니까 이 모든 원소는 이렇게 이게..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만들었는데 인간이 여기서 담당하고 있는 게 인. 이걸 만들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뼛속에 인이 있어. 알았죠? (박수) 그래서 우리가 이 유전자를 알면 내 얼굴 못생긴 거 고칠 수가 있고 내 광대뼈가 너무 나왔다? 그러면 들어가라. 들어가라. 이걸 하면 자꾸 광대뼈가 좁은 사람을 자꾸 바라보면.. 무슨 바라봄의 법칙 뭐라고? 영어로? 바라봄의 법칙을 영어로 뭐라 그래? 피가 마른다 이 말이야. 피그말리온 이팩트. 피그말리온 이팩트는 피가 마른다는 뜻으로 외워야 빨리 외워져. 피그말리온 이팩트. 바라봄의 법칙. 바라봄의 법칙이 피그말리온 이 법칙이 유전자를 바꾸는 거야. 알았죠?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바라보면 백궁이 나오겠지? 바라봄의 법칙. 피그말리온. 이게 피그말리온 이펙트. 그러면 바라봄의 법칙이야. 그러면 바라봤다? 그러면 유전자가 바뀌어요. 알았죠? 이 유전자는 자꾸 자꾸 바라보면 바뀌는 거야. 알았죠? 자 이게 화살이죠? 그죠? 여기 줄이 당겨져 있죠? 활을 이렇게 땡기죠?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화살이 여기에 내가 앞으로 대법원장이 되겠다! 이걸 바라봤어. 한 청년이. “나는 앞으로 한국의 대법원장이 될 거야” 이걸 바라봤어. 그러면 이 화살은 어떻게 땡겨야 될까? 화살을 이빠이 땡겨야 되겠지? 대법원장은 요정도 있는데 대통령은 요정도 있어. 화살표가. 재벌은 요정도 있다?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좀 성공해서 부자는 뭐 요정도있고 그러면 여기 가장 가까이 있는 게 실업자야. 하하하. 잘 봐요. 내가 뭘 중요한 걸 이야기해 주는 거니까 여기는 대통령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기서 화살을 당기는 사람이 이 화살을 대통령까지 쏠려면 활 당길 때 손가락이 미어터지고 아파야 돼? 안 아파야 돼? 그 아픈 걸 과녁을 맞추느라고 이걸 당기면서 과녁을 맞춰야 되는 거야. 맞춰 놓은 다음에 땡기면 과녁이 가 버려. 맞아? 안 맞아? 과녁을 맞추려면 그 과녁에 목표점을 딱 보고 화살을 거기에 맞춰서 당겨야 되는 거야. 이걸 놓으면 거지가 되는 거야. 근데 쪼끔 땡기면서 “아이고 아이고 하나님. 나 이거 힘든데 왜 이리 고통을 주십니까? 나 저 대통령 자리 그냥 편안하게 가면 안 됩니까? 이거 왜 땡겨야 되나요? 아이고 이거 시험을 주지 마시고 좀 잘 해 주시죠” 이렇게 하면 되나? 이런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야. 고생은 안 하고 그 자리에 가겠대. 고생. 그러면서 이래. 그게 뭐야?

고생 안 하고 가겠다고 여러분하는 게 그게 기도야. 이 기도.. 여러분의 기도가 왜 잘못됐다고 하냐면 여러분의 이 기도가.. 여러분의 기도가 잘못된 기도를 하고 있는 거야. 그냥 “하나님. 내 아들놈한테 혹독한 고통을 주세요. 죽기 살기로 화살을 당길 수 있는 연단을 주세요” 맞아? 안 맞아? “그놈이 나태해 지지 않고 그냥 그 고생을.. 어떤 고생도 이겨낼 수 있는 그런 강인한 믿음으로 그놈이 고생을 좀 하게 해주세요” 맞아? 안 맞아? 이래야 될 텐데 “아이고 우리 아들 좀 편안하게 해 주세요”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얘가 화살 조금 땡기다가 “이런 걸 왜 땡겨? 우리 엄마 아빠한테 기대서 먹고 살면 되지” 이러면 되나? “아이고 손가락 아파. 이런 짓을 왜 하는 거야? 사기 쳐서 먹고 살면 되지” 이러면 되나? 잘못 생각이야. 화살을 땡길 때는 온몸에 그 여자가 연약한 몸으로.. 양궁 세계 1위지? 우리가? 그 양궁을 땡길 때 한국 여자들의 인내심이 세계 1위야. 맞아? 안 맞아? (박수) 서양 여자들은 못참아요. 못참아. 그거. 더럽고 치사해서 못 하는 거야. 근데 우리는.. 6시 다 됐나? 진작 알려줘야지. 하하하. 우리 식구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화살 당기는 거. 화살 땡기는 거를 한국여성들은 힘들다고 생각 안 해. 왜? 시골에서 자기를 양궁을 시키느라고 고생한 논밭 팔아가지고 시키는 아버지와 어머니. 이게 눈앞에 아른거려? 안 아른거려? 그럴 때는 이 화살 시위를 못 놔요! 손이 아파도 이게 아픈 게 아니야. 이게. 우리 아버지 농사 지은 손이 돌멩이 같이 딱딱하고 그걸 칼로 밤마다 잘라내고 우리 아버지가 굳은 살을 자르면서 나를 양궁을 가르쳤는데 내가 저걸 못 맞춰? 에라! 하하하. 오기가 있겠죠? 이것이 무서운 바라봄의 법칙이야. 알았죠? 자기 아버지를 바라봐 봐. 자기가 거기서 화살 시위를 놓겠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빠이 당겨 가지고 그냥 그거를 맞춰야 된다! 이런 일념이 강한 여성이 한국여성들이야. 알았죠? (박수) 알겠죠?

이거를 고통이라고. 고통스럽다고 편안하게 출세하겠다? 편안하게 공부하겠다? 이런 사람은 도태시키는 게 하늘의 법칙이야. 알았죠? (박수)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야. 금전적으로 어렵다. 한번 은행에서 쫓겨난다. 집내놔라. 이런 일이 와도! 이거는 백궁을 가기 위한 화살을 땡기고 있는 거야. (박수) 그냥 죽으라고 안티해 버리고 아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이렇게 어렵다. 이래싸면 되나? 그러면 그 화살 시위를 놔버리는 게 되니까 활이 저만큼 가다가 뚝 떨어져. 죽어봐. 짐승으로 가가지고 뺑이 치지. 맨날 정육점만 들락거려. 하하하. 죽고 나면 또 돼지로. 죽고 나면 또 돼지. 이걸 수십억번을 반복하니 그거 되겠나? 절호의 기회가 와있어요. 신인 허경영을 만난 건 절호의 기회야. (박수) 그래서 이 화살을 죽기 살기로 땡긴 사람만이 화살이 멀리 가는 거야. 그런데 이 화살 시위 땡긴 사람이 아이고 나 손 아파. 난 못 하겠어. 이러면 천민으로 살아야 돼. 남 원망하면서. 지는 고생 안 하고 당겨 본 경험이 있나?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내가 이 말하는 걸 명심해야 돼요. 항상 긍정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 뭐든지 어떤 고통도 화살시위를 당기는 그 연약한 여성들. 그 우리의 딸들. 그 용기를 한번 생각해 봐. 우리가 과연 고통스럽다고 여기서 포기해야 되나? 맞아? 안 맞아요? (박수) 한국의 양궁! 이거는 정말 그 어머니들의 고통을 걔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한국의 골프. 골프 선수도 얼마나 인내하면서 쳐? 박세리나 이런 선수들이 그게 그냥 된 게 아니야. 그 조상들의 피눈물을 맨날 피그말리온 이펙트로 생각하는 거야. 바라봄의 법칙. 내 어머니 아버지 손바닥. 그 논에서 농사지으면서 하는 그 모습을.. 항상 땀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양궁을 잡아당기니까 양궁이 나가는 거지. 저 강남에 부자집 딸이 양궁 잡아당기는 사람이 있나? 못 해요! 왜? 내가 왜 이 고생하나? 이렇게 돼버려. 땡길 이유가 없지. 내가 대한민국을 무엇때문에 빛내? 아주 이러고 있어. 나 혼자만 잘 살면 되지. 이런 애들로 커버렸어! 내 말 맞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머니 아버지들의 굳은 손. 그 굳은 발바닥. 그걸 보고 항상 바라봄의 법칙. 항상 내 조상. 그 험난한 시집살이. 세상에.. 남편 군대 가서 죽어 버리고 6.25 에 그 시어머니 시동생 몇 십명을 먹여 살리면서 청청 살아오고 말 한마디 못 하고 평생을 사진 그런 어머니들 있어? 없어요? 그런 할머니들이 있어. 자기 인생은 없어. 맞죠? 그런 할머니들은 오직 가족뿐이야. 그 사람들을 위해서. 알았죠? 알겠죠? 내가 오늘 말하는 것은.. 시간이 좀 늦었네. 30분을 초과 했네. 여기 이 사람 잘못이야. 하하하.

알겠죠? 여러분이 이 많은 세포를 바꿀 수 있나? 없나? 알았죠? 어떤 역경도 우리는 화살을 당길 이유가 있어? 없어? 조상들 때문에! 조상들이 착했고 너무 너무 순박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고생 좀 해야 되는 거야. 알았죠?

오늘도 신임을 아뢰시기 위해서 이곳 하늘 0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은 79억이 넘는 전 세계인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신 현명하신 분들이십니다. 깊은 바다 속에 있던 눈먼 거북이가 육지를 오르기 위해서 수백 년 동안 노력하다 마침내 바다 위에 떠다니는 구멍 난 널빤지 머리가 끼어서 육지에 올라왔던 것처럼, 신임을 만난 우리는 크나큰 행운이고 천오백만 년의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박수] 현세에 축복된 3대, 내세 배꼽에 영원한 삶을 보장해 주시는 인류의 영적 지도자 허경영의 신임을 모셔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음악] [박수] 반갑습니다.

꽃 좀 반갑습니다. [박수] 아, [박수] 아, 허경영과 뭐죠? 유전자와의 관계. 아, 유전자와의 관계. 유전자는 여러분들이 다 가지.

즉, 한 사람이 이 선자를 얼마 가지 있어? 숫자 계산이 복잡해. 그래서 92 안으로 봐야 돼. 9,200 냐? 고 1,200 냐? 고 92 냐? 고 헤아리기 가 풀과 난소 짜야 알겠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이걸 어떻게 벌써 캔 왔냐 하면은, 으, 세포가 1개. 그저? 이 또 있네.

세포 5. 아, 1개죠. 우리가 세포가 몇 개요? 우리 세포가 100조. 한 팹죠.

그렇죠? 그 다음에 염색체가 몇 개야? 음, 색체 4,600조야. 그 다음에 DNA가 몇 개? 예를 해. 8,400경. 그렇죠? 요 전자가 몇 개? 9,200 냥.

뭐 이렇게 되죠. 그러면은 이 우리의 세포 하나에 염색체는 몇 개? 이놈의 46개는 4610 맞죠? 4,600조 나오죠. 그지? 그달 우리 염색체 4,600조에 개인에는 몇 개 숙인 후 삼환계? 하나당 3 안개는 1회 8,400 0. 또 DNA 하나의 염색체가 몇 개인 후? 50만 개는 요.

거야, 쿠션이 백리향이죠. 그러면 양이라는 숫자, 이 양이라는 숫자는 그걸 얼마나 미만으로 걸자. 이게 억 쪽, 0 해. 자, 양.

그러니까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16억, 100조, 경, 해, 자, 양. 이것은 인간들의 숫자는 억이나 조에 섞은 너. 여러분이 돈 아무리 많아도 1조 가지 사람 별로 없죠. 1조는 숫자도 아니야.

우주에서는 그걸 의지도 안 되시오. 여기서 백곰까지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려. 그것을 내가 잠깐 갔다가 장관 오는 게 벌써 70년째. 맞아, 맞아.

5는 글이야. 그 여러분, 내가 한번 가는데 120년 걸리고 오는데 120년. 그러면 내가 어떻게 여기서 일어난 5 아, 가짜 박 교수 씨바, 박치. 생일날 내가 온다고 했죠.

그래서 혹시 보고 밥이 왔으니까 무조건 제사 지낼 시간이 메시야. 맘 한식 왕 1시부터 우리 제사 지내죠. 우리가 정한 수를 뜨는 시간이 메시아. 어머니들이 옛날에 우물에 가서 정한 수를 뜰 때 메시의 뜬다.

9시. 여러 1시부터 3시 사이 뜨는 거야. 으, 축시. 자, 시부터 축시.

4 이 뜨는 거야. 제사는 무조건 12시부터 1시까지 남의 시작하는 거야. 자시의 시작한다 이 말이겠죠. 축제, 축시 시작하는데 멋 자신이 아는 사람도 있어.

음, 뭐 1시 다 깨 가면 시작한 사람들 있다고. 그런데 실제 증 안서는 딱 축시가 돼요. 그 1시부터 3시 사이에 뜨는 물이 정한 수예요. 그거를 뚫어야 기도 빨리 느낀다.

해가 제 옛날 어머니들이 밤에 잠 안 자고 있다가 아들이 서울에 와서 뭐 대학의 시험 친다고 그러면 밤 1시 가서 넘어서 물을 다 악대 가지고 물. 가서 뭐 귀신처럼 하얀 옷을 입은 여자가 밤중에 곡물의 2개 방을 썩 들어가지고 아무도 모르게 누구도 보면 안 돼, 그게 정안수야. 정안수 떠놓고 기도하면 듣는다 이래가지고 했지. 그 시간이 우리 몸이 10시부터 11시 멜라토닌이 많이 나오지.

잠 오는 호르몬이 마이너스 G2 멜라토닌이 나와가지고 딱 한 여러 아직도 잠이 들면은 곳이 3시에 일어나야 되는 거야. 절의 스님들이 몇 시 일어나? 3시에. 그리고 세수하고 4시에 예불 보지. 그러나 이 사람들은 몇 시에 일어나냐? 딱 3시에.

일어나. 절에 가서 그 몇 년 동안 3시 일어나서 내 고생 많이 했어. 어, 아니죠. 어, 내 모 일어나면 안 일어나면 안 되냐? 3시가 딱 되면 도랑을 돌아요.

돌아갈 돈다는 17만원 목탁을 울러 내고 주지 스님이 목탁을 치면서 천성 앱을 하는데, 그 목소리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도저히 참 빨리 할 수가 없어. 목탁이 크니까 이걸 있는 힘을 다해서 때릴 거야. 저희 스님 때리면서 절 마당을 도는데, 그 큰 우리가 자는 방 바깥을 도는 거야. 금방 2절 가운데 있잖아.

그런가 법당 5 큰방 사이를 우아한 아따 따라서 팽배 그러면서 도랑을 치는데 셔 리처 럼 쓰려고 해요. 그리고 그 행위 이행 원서 님이야. 승산 우리 불교에서 어, 석가모니 다음으로 훌륭하신 아는 분이야. 마르는 살아있는 부처라고 해서 이 달랄 남아 1 마찬가지야.

그 송산 이예원 서 이미 그걸 깨우는데 내가 잠이 오거나 아, 그 양지를 나 가지고 가서 세수하고 예불 신베이 제 겁나는 차례 가서 그 스님 목탁소리 가 끝나면 뭘 해야 돼? 아, 뭐 밥 준비 하는 게 아냐. 예불 끝나야 밥 준비를 하지. 무서운지 알지? 예불을 드릴 때는 맞이를 않을래요. 부천이 밥은 반드시 12시 넘어서.

올린 다니까 4시에 온다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걸 4시라고 그래. 그렇기 때문에 오전에 밥을 올리면 안 돼. 5시 아니겠지.

그런데 가서 절에 대웅전에 법당에 들어가서 요걸 경우 총 월 땡땡땡땡땡 신흥 거야. 요게 빨라지면 시간이다. 4시가 다 되어 안 드 소리야. 처음에 땅 지금 한참 앉아 있어야 돼.

이것도 고치기 어려워. 그 다음에 또 한참 해서 또 한번 땅. 4 이게 적인 염소 종소리가 빨라져. 그러면 스님들이 빨려고 소리야.

나중에는 당 당 당 당 단가 다 다 든 땡 하면 끝이야. 알겠어요? 그럼 스님들이 짬 올렸는데 기라. 내가 볼 땐 어릴 때니까 키가 전부 기라성 같은 사람들이야. 스님들이 줘.

뭐 들어왔는데 책이 컸어요. 것들 스님들이 그 법당은 크진 않은데 그 손님들이 꽉 차 가지고 아침에 예불을 하는데 그 소리가 고막이 터져. 엄청나게 울음 차. 그 예불 소리가 틀어놓으면은 또 어디서 드러내는 어떤 교양 고원 처리가 안 해요.

그 젊은 사람들이 아침에 개업 가서 세수하고 위에 스님의 1, 300명의 져. 위에서부터 점이 더 깨울까지 줄을 서서 최소한의 모리 많지가 않아. 개울물이 산에서 내려온 화개 사에게 내로 물이 얼마 안 돼요. 그런데 위에 사람이 막 세수하고 고플 왔는데 밑에 사람이 선배 명이 전부 맨 위에가 멎을 깨끗한데 메뉴에는 큰 선임들이 소 있어.

이게 손 서대로 야. 행자 네. 저희 뭐가 그저 위에서부터 이름 있는 손님들이 자, 세수를 하고 내 밑에 사람은 그 스님이 한 그걸 전부 침대 관거 그걸 가져올 뺄 수. 알겠어요? 그런데 처음 온 손님이 그 위에 가봐.

쿤 나. 그렇게 제일 물이 깨끗한 데는 큰 스님이 주신 세미 쉽고 차례로 짜 썼는데 순서가 있어. 그 우리 같은 사람은 철의 참 들어가서 꼴 바르가스. 지금 완전 9종 무대에서 글을 세수를 하고 아침에 영업을 하는데 재밌죠.

근데 아침에 겨울에는 막 김이 서려 가지고, 선임들이 순서인데 그 기차 꼬게 같아. 기차 꼬게 김이 풀 나와 코에서. 그런데 첨 목에다 수건 하나씩 걸치고 있어. 게다가 수건 하나씩 걸치고 스님들이 머리 빡빡 깎은 선임들이 내 평이 줘서 겨울에서 최소 하는 모습이 9시 30분 놓으셨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분들은 그런 구경 이제 할 수 없어. 그때는 수도가 없었어. 수도 없으니까 겨울에서 아침 세수 끝이야. 근데 겨울에는 그 세수를 할 수 있나 어려웠어.

겨울에는 자기가 알아서 적당히 해야 돼. 세수 못해요. 물이 얼었어. 아무도 물 대표가 세수하는 스님 한 명도 없어.

그렇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가을 얼기 전까지야. 얼기 전까지. 음, 고생했죠.

그리고 예불 끝나고 나면은 청소. 청소 끝나고 나면은 뭐예요? 밥. 어, 그 이루 말할 수 없어. 그런데 그런 거는 다 해봐야 어깨 억 소리 안에 들어가.

맞아, 맞아. 뭐 빗자루질 극 예산 해봐. 백만 번째 이것은 아침에 마당 쓰는 거. 우리는 숫자로 계산해보는 거야.

그거 백만 번 쓰는 거 아니야. 한번에 천 번, 만 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내 밥을 안 칠 때가 많 위로 한 채 그들 선이 많으니까 그런 그가 많이 쌀 숫자를 머리 속에 생각해 봐. 야, 이게 1 서 항아 3월에 지구 전체를 모래로 만들어 가지고 가루를 내서 그 먼지 숫자를 헤아려도 그게 이 숫자의 뭐 따로 와.

무서운지 알지. 그러니까 올 1 인간의 몸에 주저앉아 맞냐고 그래요. 예. 굉장 말하자면 석가모니는 지구를 가루를 해가지고 그 미시 1번지 숫자를 세는 것과 인간의 몸에 있는 유전자가 비슷하다는 거야.

그 옛날인데도 그런 걸리지 않은 거지. 그래 가 우리의 인체 신비는 무궁무진하죠. 그렇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구에 있기 때문에 지금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은 왜 지구에 보내 가지고 이렇게 전구 제외 362 무 8800 뿔 이 숫자의 인간이 사는 별을 만들었을까? 362 무 적은 거 아니죠.

이모 안대란 소리야. 362 무한대 8800 뿔은 억 조의 회자, 양구 간, 정재, 극, 황하, 하라, 불모, 그가 무한대 앞에 있는 숫자예요. 그러니까 363 무 과 안 되는 거야. 이 숫자 의 별을 인간이 살아요.

홈 어머 하지 않냐 이거. 과학자들이 알아. 나 위에는 아는 사람이 존재하죠. [박수] 이렇게 많은 별에 이것은 정말 셀 수 없는 숫자예요.

3부가 하나만 해도 긴데 왜 360 인구 8천 8백 뿔 적어 세는데 조까지 세는데는 수천 억 년 흘려. 우리가 1, 2로 셀려면 해지고 수천 억 년 3, 5 전부 없앤다. 맞아, 맞아요. 그 저를 모르셔요.

면 양자 컴퓨터 이후에 양자 컴퓨터가 다 들어올지 번 알고 딱해 사람은 나와. 어, 끝나죠. 왜 이 3명이 활 신발 에버렛 아가 인간을 만드는 데 왜 만들어 놨냐? 왜 그냥 백궁(白宮)에서 그냥 완벽하게 만들어지 왜 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다 보내 가지고 사람을 소대변을 보게 만들어 놨냐? 굉장히 불편하게 하는 거야. 이 소대변 속에는 뭐가 나 이미 나와요.

인간의 자연의 3대 요소가 뭐지? 자연의 3대 영양소. 으, 질소, 인, 칼슘. 이제 고인이 인간의 몸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소대변을 보게 해 놓은 거야. 그 다 이유가 있단 말이야.

그래 이 자연계가 유지되 앙금이 자연계가 파괴되어 버려요. 전 식물들, 산에 나무들이 사람의 대변에서 나오는 인 있어야 살아요. 동물의 대변에서는 인이 없으면 저것들이 못 살아. 그래서 인산 비료라는 소리 들었지? 인산, 질소.

오, 그의 인이 들어있다면 그 이 산이란 건. 포함되어 있다 이 소리야. 그럼 인산 비료, 이인산 질소 뭐 이런 것이 그런 역할의. 그래서 여러분에게 비료를 만드는 공장을 여러분한테 만들어 준 거야.

이해가 나? 근데 백궁에서는 비료 만들 필요 있나? 안 만들어. 여러분들의 지옥이기 때문에 말하자면은 처벌이 연못 만들어지죠. 백궁, 즉 본부에. 그럼 우리가 금붕어를 21마리 갔다 왔어요.

근데 새끼를 지금 1만 마리 정도 났어. 새끼가 만 마리 정도 생겨 버렸어. 새끼나 알을 낳는데, 금붕어가 1만 마리가 돌아다녀. 얼마만이야.

키가 1cm도 안 돼요. 아, 가서 자세히 봐요. 눈 나쁜 사람 잘 안 보일 거야. 여러 가지로 여기에 다녀오게 해봐요.

요렇게 다녀. 우리 호르몬 속에 있는 정자가 그래. 아, 이렇게 다니지. 맥짱, 우리 요렇게 달리는 무정자야.

그냥 정자가 좌우로 막 꼬리를 흔들면서 다녀. 정자를 남성들한테 나오는 정자 속에는 그 정자가 올챙이처럼 무제한 빨리 움직여야지. 그게 속도가 느리면 난간을 통과할 수가 없어. 난소에 갈 수가 없는 거야.

난간에 거야. 난자를 만나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안을 통과하려면 거기는 산도가 높아요.

사람이 죽을 정도의 산도 높은데, 거기는 염증이 생기지 마라고. 질 속에는 산도가 높아. 그 가서 정자가 안 죽는 거야. 그리고 흐르면 자체로 또 알칼리성 이야.

그것은 강한 산성에서 정자 사라지고 들어가서야 난자한테 달라붙어야 돼. 그걸 뚫어야. 그런데 한 100만 마리가 달라붙어서 2000만 개 못 들어. 다 뚫어 놓은 놈이 여러분들이야.

아, 저 꽃 뚫고 들어간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그래, 여러분들이 전부 어둠 생이 야. 옹맹을 제친 거야. 어그 심한 하는 게 아니야.

그가 만 산성에 줄 수가 있어요. 근데 그 사랑 가지고 가서 난자를 공개해서 그 속으로 1등 해서. 들어간 거, 그 1등이 딱 들어가면 난자가 딱딱해서 버려. 오늘 딱 다 버려야 1등이 두 마리가 동시에 들른 쌍둥이.

그런데 이 1등이 동시에 안 들어가고 한 사람이 쪼끄만 빨래 짱 그러면 난자가 굳어버려. 아, 막아버려야. 탁 1 돌아오면 딱 막아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뚫어봐야 정자가 뚫을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뭐라고 해? 이걸 뭐라 그래요? 아, 이걸 뭐라고 하잖아.

왜? 졸탁동시. 졸탁동시라는 거. 그러니까 요놈이 졸, 탁, 자. 그냥 그래.

이 두 될 창. 이 졸, 줄. 그러면 안에서 톡톡 신을 보내. 병아리가 턱턱, 엄마 나 이제 나가야 돼.

이러면 바깥에서 엄마가 톡톡, 술을 안 들어. 딱 듣고서는 밖에서 쪼아. 짬. 구미 따.

  1. 야. 그러지. 엄마를 닥쳐.

담아. 아, 였지. 그러면 엄마는 창 생. 제일 먼저 엄마는 오늘 탁탁 이 마주쳤어요.

마주치고 난 다음에 자기 새끼가 살았거든요. 깨는 거야. 알겠지? 이걸 우리 인간 세계에서 이게 굉장히 필요해요. 우리는 이걸 뭐라고 해? 우리 세상에서도 이걸 졸탁, 노웨어.

우리가 주로 이 세상에서도 이걸 겠죠. 졸탁, 절탁. 뭐라고 해? 절탁. 모르겠어요.

절탁 동기. 졸탁 동기. 그래. 난자하고 정자가 탁 들어가면 난자가 정자가 딱, 턱.

남자가 부러져. 그리고 정자들이 받았다는 것은 난자를 좀 에는 난자, 정자 한 말이었다. 떠난 남자가 딱딱해져 버린 거. 그 절탁 동시.

아. 여우는 졸탁 동시고. 요건은 졸탁 동기. 정자가 달라붙는 졸탁 동이라고 그래.

병아리 엄마 새끼가 할지 하면은 엄마가 깨지는 걸 졸탁 동시고. 부사 2개가 동시에 해야 돼. 내리자마자 척추에서 깎아 줘야 되는데. 암만 이 새끼가 한해서 2절 해도 엄마가 없네.

그 사회가 왔다는 소리야. 사회 와서 닭을 잡아 먹어 버렸다는 소리야. 아, 알았지? 그러니까 이 절대 동. 시기가 우리 현실 세계에서는 절탑 동지가 많아 돈이 따라 떨어져 죽게 생겼는데, 옛날에 학교 다닐 때 그 친구 부잣집 아들이 전화가 왔어.

“얀, 요새 어떻게 지내냐?” “내가 요렇게 감옥 가게 생겼다. 어찌하다 보니까 내가 일이 됐다.” “그래, 얼만데?” “1, 3억 정도.” “비 때문에 자살하려고 지금 뉴스를 얻고 있다 그래야.” “흡수하지 못해. 나한테 와. 3억 줘 버린 그런 사람이 올 수 있어 없어?” “거기에 좋다 동기야.” “아, 맞아 맞아.

아니, 죽을 정도가 되었는데 어째 지우가 닭 져 나오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고 그 옛날에 그 친구가 부잣집 아들이었던 것도 몰라서 까마득히 잊어버린 있어. “야, 우리 집안의 마 돈밖에 없어. 왜 죽었나? 내가 살려 줄게.” 어, 남자들은 그런 게 있어. 집도 다 못 써서 줘 버리고 것이 되기도 하고 그래.

어, 알겠죠? 그래서 이 절단 동기가 행위의 중요한 거야. 이 세상 그래서 걸려는 부부지간에 부창부수 슬어 올해. 부창부수 그저 남편이 하는 데 마누라 탁 박자를 맞춰 줘요. 망으로 뭘 탕 한 때 남편이 탑 악장을 맞이 양.

오늘 그저 된장을 좀 사 왔어요. 되겠냐? 인해 시장 가서 깜빡 된장을 안 싸워. 지금 남편이 저녁에 된장을 3화. 아, 이게 부창부수야.

저한테 와. 그저 마누라가 뭐 생각하면 이게 유전자의 장난이야. 잡아. 이 유전자가 마누라가 굉장히 필요해.

한결같아 해버렸네. 머릿속에 자꾸 된장 생각만 거야. 그런데 남편이 가만 입니다. 괜히 어, 된장을 먹고 싶은 거야.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뭐 이상스럽게 된장을 풋고추를 좀 사서 러. 우리 마누라 한테 가서 된장이 좀 해달 그래. 되겠다.

만으로 사항은 내어서 맨날 고 맛이 없는데 내가 재래식 c 않아서 온 후 꽃을 좀 사서 굉 장 을 조선 된장을 좀 탑사 봐야지. 이걸 편의점에서 사온 은지. 된장이 맛도 꼭 무슨 썩은 된장 같아. 시골 된장 좀 사야겠다, 요런 생각이 딱 들었는데, 이게 왜 들었지? 와이프의 양자가 이 사람 유전자를 건드린 거예요.

내 몰라 얘기하죠. 그래서 이 세상은 이런 졸작, 동기나 줄탁동시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자야. 가르쳐 줘. 은혜 온 것은 도대체 그게 다 망가져 있는 거예요.

그게 다 망가지고 가지고 인간들이 자기밖에 몰라요. 알았죠? 이렇게 유전자가 발달되면 마누라와 그건 말했는데, 밥 처먹고 싶어. 9 된장이 3 마음으로 상황. 된장 맛이 없어.

내가 시장 가서 올 재래식 된장을 좀 사야 되거든. 그 우리 마누라가 그런 걸 잘 모르니까 내가 시골에서 먹던 된장을 하면 살아야 될 수 있어 없어? 딱 4d 아니까 마누라, 이게 왠일이야? 된장만 뭐 싸운 거야. 시장을 봤는데. 그래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이름이 심장이 딱 사 왔는데, 이게 부창부수야.

저 앉아 와. 이게 졸탑 동기라 말이야. 이 절탁 동기의 유전자를 움직여. 유전자를 무슨 잘 줘.

아, 아버지가 시골에서 혼자 사시는데, 어머니가 아니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탁 하네. 일어나는데, 이러하고 있는 때 걱정이 사무실에서 아버지 생각이 갑자기 탁 난다 보니까, 아버지가 위독한 거야. 저 날 따 해보니까 아버지 평소 잘 있는데, 아이고 위하여. 내가 지금 쓰러져 가지 있는데, 천장이 뱅뱅 돌아서 못 살 거 없다.

그 어른들은 뭐 엄살 잘 아무리 자나 아이가 가시는 거 나 그래. 내려가 보니까 그 날 저녁에 돌아가셔야. 그럴 수 있어 없어? 이게 부자지간의 유전자가 작동하는 거야. 옛날 사람들은 이게 100% 적중해서.

3점 없어졌지. 왜 핸드폰 때문에. 왜 넌 핸드폰 안 되니까 엄마 걱정을 막 할 거 아냐. 한국 아버지가 잘 있나 뭐 이런 거 없이 하다 보니까 갑자기.

뭐가 또 오르면 일이 일어난 거예요. 맞아, 맞아. 어머니가 객지 다 해 보내놓고 내 걱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 야, 이러고 있는 내가 떠오른다. 꿈에 딱 나타났다.

이거 일이 일어나는 것이 벌써 그거. 엄마가 전화도 안 되지. 극성 합니다. 옛날엔 그랬어요.

자식 걱정하는 거지. 이게 다 적중률이 옛날에는 높았다는 거예요. 저작 동기가 안 됐죠. 그렇기 때문에 유전자라는 것을 여러분 무시하면 안 돼요.

알죠? 그래서 엄마가 너무 못생겼어. 자기 딸은 좀 잘생겼으면 하고 임신했는데 딸인지 아들인지 모르지만 잘생긴, 좀 키도 크고 잘난 애가 나오길 바라. 내가 그런 애가 나와. 너무 한이 돼 가지고 무슨 줄 알죠? 자기가 마음에 드는 부위가 자기 얼굴에 하나도 없어.

그러면 요렇게 좀 바뀌었으면, 나도 좀 저렇게 생겼으면 하면은 아니, 자기가 생각했던 그런 얼굴로 해가 딸래미가 나와요. 그 딸래미 하고 엄마 차도 뭐 땅 판 딴 사람이야. 따른 미스코리아 같은데. 엄마는 완전 추녀.

난 무슨 아, 거다. 난 보리차 가지고 그런 말이지요. 달릴 수가 있지. 실제 그런 사람이 많이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뭐야. 성형 의사야. 성형 의사. 마음이 자기 얼굴도 작고 바꿀 수 있어.

공자가 4시 베풀어 오게 나이가 되면 자기 얼굴 책임져야 된다. 우리 지 그걸 자기가 40살까지 만든 게 요게 죽을 때까지 가. 그래서 마음 살인가. 무슨 애는 지 얼굴에 책임을 져야 된다 거야.

어이, 내 얼굴은 남이 만들어 줘서 이름 되나. 아, 부모님 뭐 생기게 해 줘도 지가 마음을 잘 쓰면은 얼 우리 달라진다니까. 그래 안 그래. 5.

[박수] 우리가 이렇게 9200 양이라는 이 양자가 이 양자에 있는 9200 냥이는 이 유전자가 DNA를 움직이고 DNA가 염색체로 움직이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꿔 버려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명이 자녀, 예를 들어서 우리의 심장은 무게가 얼마야? 300g이야. 아무리 덩치가 커도 심장 크기는 같아요. 그러면 편견 300g에 심장을 가졌다면, 그런데 혈압이 120에 82 정상이야, 맞지? 정상인데 저 정상을 벗어난다 그러면 들어가는 거야, 알겠지? 저 정상을 오바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죽어가는 거야.

저게 20대까지 30대까지 유지가 돼요. 그 3, 그렇죠? 120에 80을 넘어서면 이 300g짜리 심장에 자동차 무게 같은 게 와서 누르는 거 같애. 그 왜 그러냐? 혈관이 노화 가지. 혈관이 노화가 되는 건 술, 담배 때문이야.

스트레스 세 가지인데, 이 세 가지가 안 들어가게 아니면 뭐 이제 허경영 불러줍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은 의사가 아니지만 내가 말한 것을 항상 명심해야 돼. 내 지난번에 밥을 100분의 30으로 그랬지? 아밀라제가 인체에서 나오나? 오직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영양소. 우리 인간의 3대 영양소는 뭐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세 가지. 식물의 3대 형성은 질소, 인, 칼슘.

그러니까 모든 식물은 이 질소, 인, 칼슘의 밥을 먹고 우리는 탄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요 세 가지 먹어야 되지? 그럼 요 세 가지는 방금 식물이 먹는 곳에 가지 영양소의 그가 우리가 탄소 통 회장을 산소 통하지 않으나? 우리가 산소를 먹지. 먹고 탄소를 내뱉지. 식물은 우리가 먹은 탄소 내뱉던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뱉어.

요렇게 하나서 달렸지. 그냥 여러분 몸에서 나오는 소대 면은 식물의 원료가 되는 것이고, 그것이 자꾸 인류가 많은 숫자 나무가 잘 되는 거야. 곡이 되는 것이고, 또는 식물이 많아야 또 우리가 산소를 많이 먹어. 호흡이 잘 되는 거야.

알겠지? 왜 머리는 탄소를 배출하고, 죄된 산소를 배출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자연히 식물 속에 인간이, 자연이 정화가 되는 거예요. 탄소와 산소의 균형이 유지되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말을 들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

이런 자연의 모든 것이 보존되게. 이거를 여러분의 100평 하나도 뿌리고, 전 362 뭐 8,800 뿌리는 비율에다가 분산시키는 이유가, 여러분을 100평에다가 낫고 거기서 자라게 해 버렸으면 완벽하지 않아. 그냥 그렇게 만든 인간은 하나도 없어. 다 지구를 거쳐서 별을 거쳐서.

왜 그러냐? 물고기를 잡아 가지고 어항에다가 넣어 놓은 게 그런 인간이 돼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물고기 연어를 잡아 가지고 어항에다 넣어 봐. 죽지는 않겠지.

어항에 살며 연어가 추억이 없는 거야. 추억이. 이게 행복인지 불행인지. 그 왕 속에서 있었으니까 행복과 불행과 감정이 없는 거야.

그래서 연어를 바다에 내 방류를 해야 되는 거야. 그 바다가 지구야. 내가 말하는 거 가나 안 가나. 제 스스로 돌아다니면서 제 쇼 대로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새끼 낳을 때는 친정집으로 와서 애를 낳는 거야.

여자들과 비슷해. 그때 그 연어가 그 태평양 바다를 헤지면서, 양양 자기가 태어났던 개천을 찾아온다니까. 인간이 만든 내비게이션 이건 고장인 하지만, 물고기 내비게이션은 고장이 안 나. 얼마나 우리가 잘 만들어 놨어.

그 찾아오는 그 기록이 유전자야. 아, 이렇게 얼마나 무서워. 그동안 열지 글은 야생에서 커야 그것이 나중에 새끼를 낳았을 때 그 새끼가 또 강행 새끼가 되는 거야. 어항 속에서 갓 낳았던 연어가 새끼 났다.

얼마 못 가. 약해서. 여러분들 왜 지구에다 방류했노? 저 방법 안 쓰면. 집에서 키운 우수하고 맛이 좋은 고기 먹는 사람들은 방목한 소고기가 훨씬 좋아요.

맞아, 맞아.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소재 면으로 이렇게 만들어 놓고, 흙을 여러분들이 길을 중에 만들고 불편하게 만드는 거야.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마. 그 이니 자꾸 개천을 통해서 하천으로 올라가서 그게 지구 바다에 들어가서 그 이니 비로 올라가죠.

다시 땅에, 땅에 이루시는 거야. 그러면 이 식물들이 그 이니 보호해야 살아요. 질소, 칼슘, 칼륨 중에 하나만 영양소 음식물 타주고 버려야 그 식물의 3대 영양소와 우리 동물의 3대 영양소는 서로 보완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 그래서 여러분들이 화장실 가게 만들어 놓은 거야.

불편하죠? 불편해도 어쩔 수가 없어요. 나무 살리기 위해 있어. 저 자연을 살려야 될 거 아냐. 그 여러분 밥 먹고 노는 게 아냐.

아무리 놀이 내가 집에 혼자 있어도 없고, 소재별 보니까 자연의 거름을 주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뭘 아주 기쁜 일로 생각해야 화장실을 항거를 바르세요. 불편해서 그 뭐 뭐 무슨 암모니아 냄새는 더 기분 나쁠 거 없어요.

그것은 식물들이 좋아하는 냄새예요. 알았죠? 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에 순응하면서 이름은 이 생존해 가지고 여러분이 백궁(白宮)까지 가야. 어머나, 내 같이 구했을 때 얼마나 팔자가 수천만 번 인간도 태어났는데 동물로도 몇 번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다, 남자로 태어났다 다 해놨기 때문에 109개 카카 면은 이제는 신의 말을 잘 듣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저절로. 아, 여기가 편하구나.

여가 나온 이구나. 기쁘구나. 이러지. 재벌 집에서 태어난 내가 재벌 집에서만 성장하면 나중에 마약을 왜 하겠어? 나기 없음에 자기는 태어날 때부터 어멈은.

부자이기 때문에 뭐를 이루었다, 성취를 했다 뭐 이런 앞 효녀 준 걔들은 대보고 마약의 나기 없으니까 해라. 어느 캐러 가는 이 쾌락은 여러분, 내가 여기에 책 해랑은 이 회랑으로 가지 않으면 깨도 는 못 살아. 그런데 여러분 진짜 나하고 뭐라고 희라, 희락은 쾌락은 남의 고통을 알 그 다음에 고통을 먹고 자기가 절구 하는거. 남을 딛고 즐거워 하는 건 쾌락이 야.

희락 뭐야?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내가 대신 고통 받는거. 패스 달렸지 뭐 이런 사람이 희락을 느끼는 자야. 맞아, 맞아. 친구한테 돈을 빌렸는데 친구가 구동 가지고 술 먹고 아주 캐 락을 놀다가 망했어.

그런데 이치 킬러 준 사람은 친구를 피해 줬으니까 그게 희락 이적이 제 친구의 고통을 들어 줬잖아. 희락을 느끼는 자는 복이 무궁무진하게 와. 그런데 쾌락을 기자는 앞에 먹던 사람 하고 비슷 말년이 비참해. 그렇죠? 그게 99%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고 있어.

고주 우리나라 마찰 사노 된다. 우리 가족만 잘 산거 됩니다. 이거 결국 원 다 같이 죽자는 거예요. 희락을 즐기는 자들은 썰 떼 없는 술 담배 안에 부인 속 안색이 5.

부인이 기쁘게 해주는 게 내 기쁨이야. 내가 기쁜 것은 기쁨의 아니야. 이건 뭐여 이기주의 캐라. 맞아, 맞아.

내가 오늘 집에 가면 우리 못생기게 마누라한테 무슨 기쁨을 줄까. 그래 안 그래. 만으로 서모 생겼더라도 자식을 봐서 기쁨을 더한 것이 춤에는 배운 비가 안 들어가. 늙었어.

어 마누라 병소를 r 들고 있는 사람 대학병원에서 그 사람들 그 존 얼마나 안 봐도 그런 애 알겠죠? 여자 소울 쪼끄만 스트레스 좁으면 여자는 그냥 나이 들어 오십 넘어서 부터 여성호르몬이 없는데다가 그냥 그냥 절단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짠 장 기쁘게 해주면 은 배운 빛을 여가 눌러서 병 성을 안들어도 재밌잖아, g 들고서 손잡고 서로 놀러 다니면서 “야, 저 젊은 연인들 지난 해 보니까 되고 당신은 내 아내야” 할아버지 할망 걷지만 우리가 이렇게 볼 때, 이 우리가 대신 질 대신 연해주는 거야. 옛날 생각나네, 저 참 보기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건 왜 우리가 꼭 누리의 된 후 다른 젊은이들이 그렇게 로 면서 한번 크게 기쁜 거 아냐? 그래 안 그래? 왜 이렇게 이야기 해 가면서 둘이서 말년을 살아가며 는 나중에 잠자 듯이 가능 거에요. 그래도 호갱 만나 조 앉아. 그런데 해남으로 가는 사람이 99%, 희락 으로 가는 사람이 1%. 자, 우리 지가 종로 산과 무료급식 하고 있지.

사람이 점점 놀아 돈이 계속 많이 들어가. 그리고 들어가죠. 우리가 하는 데도 다 몰려와. 딴 데는 난간대 우리한테 오는 도시락을 그 5천원짜리 야.

원가가 근데 그 말은 짜리 도시락이 자나. 그 거주지 건빵 주지 떡 주지 얼마나 좋아. 어, 또 그마저 내가 아냐. 물도 안 병 식초 생수도 그런데다 또 봉사의 온 들여올 유치전에 또 전부 절세미인 들이야.

그래가지고 어떤 사람은 몰래 한번 가서 타고 나서 다시 또 줄 있었네요. 그래 아주 세계를 다 가지고 집에 가서 두 끼를 해결하고 그 다음날 밥도 안 먹고 나오는데 또 도시락 타면 되니까. 아, 이래가지고 이런 사람들은 또 토시를 가지고 지어 영감 할 많이 둘이 가 춘천으로 그저 기차타고 놀러가서 젖어 소양강댐 에 앉아서 도시를 까먹는 데 우리고 져 안 좋아요. 그 까먹은 하면은 지을 거 놀다가 현철 타고 서울까지 전처리 무료야.

기름 값들을 1 자비 들어가나. 그냐 적어 자기들 세상이야. 그런데 먹고사는 걱정 이 없네. 예, 도시락 막아서 출반 선거 때 그런 사람도 있겠죠.

그 인생은 별게 아니라 아주 이 먹고 사는 거 때문에 남아 뭐 이렇게 우리가 싸우고 아웅다웅 하면 안 돼. 제일 행복한 사람은 남한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이야. 영원히 못 받는 사람이 좋아. 그러면 다음 생에 한몫에 온 사람은 100원으로 하지만 하는 아는 사람 보고 하는 소리야.

그 사람들은 다음 생에 인물이 잘 생겨. 다 나와. 인물이 잘 생겨.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이 수 알겠지? 인물로 태어나 가지고 거기에 대한 보상을 받게 돼 있어.

그때 남의 돈을 떼먹는 사람은 하나로 모아 놓은 사람이야. 일반 사람은 다음 생에 모르지 않느냐. 일단 뭐 생겨요. 어, 그래서 사람들에게 자꾸 관심을 받아.

그럼 이 사람 그래야 내가 뭘 잘못했길래 사람들이 어, 하니 조차 알 생긴 여성한테는 여자가 출 질이 달라지는데. 그리고 나는 왜 를 모색해 가지고 고등학교 때부터 얘 학생들한테 인기가 학생도 없고 대학교 다 년 동안 해도 아무도 말을 안 걸어. 그래 안 그래? 자기 마음을 거부감을 느껴. 야, 그게 뭐야? 돈 떼먹고 도망간 사람이야.

알겠죠? 그 여러분이 괴로워할 일이 있나? 때 먹힌 게 최고의 은행의 제출한 거예요. 때 옆 없습니다. 뭐 은행의 저쪽에 하는 거는 결국 자식들이 거 가지고 실제 맞춰져요. 알았죠? 싸우고 날려야 고니는 얼마 가져온 않으나 이러기 때문에 너무 돈을 떼인데 대해서 고통스러워하지 마라.

그거는 받을 수 없다는 건 하늘 어 내 힘이 들어갔어. 저 앉아. 그래 가지고 돈 되었다고는 타락하고 자살하고 쾌락으로 빠져가지고 인생을 망치면 안 됩니다. 희락은 남한테 조 쓸 때 돈을 떼었을 때 그 친구를 길에서 우연히 만나서 돈 때문이 친구를 야 괜찮다 이런 애는 입에 밥 먹어 되지.

그런지 그 부담 갖지 말고 살아라. 어 난 이 친구 아니냐? 이 고통이 되고 통해야. 그러니까 어쨌든 좀 잘해 봐라. 이제 내가 더 못 도와줘서 미안하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근데 만나고 이 새끼야, 니 왜 내 돈 때 먹었어? 이 사람 복 없다. 다음 생에 기약할 수 없다. 내 말 이행하여.

더 못 줘서 쓴 게 아니야. 다 알아들어요. 복지는 방법을 알아야 돼. 그래서 복은 최고의 복은 이게 최고의 복이야.

복부라서 덕이 알겠죠? 그래, 얼굴에 복도 꿍이 있어, 없어? 얼굴에 복 터 꿍이 있어요. 그러니까 남한테 돈을 말 때인 사람은 태어날 때 여복 뚜껑을 딱 보 말아. 보이저, 여기, 여기 보이저, 여기 뭐 볼로 해 보이나? 이건 뭐 좀 올라간 거 있지? 이게 복도 꿍이야. 이거는 신이 우주에서 제일 발달돼 있어.

이번 뭐, 뭐 똥 그 로망 게 있어. 엄지 손가락만 한 거. 여기 있나? 잘 안 보일 거야. 요기가 톡 태어났지? 양식.

그래서 이걸 여러분 관상 같은 관자놀이 라 그래. 알았지? 이게 있으면 모든 인류의 추앙의 대상이 야. 근데 감옥에서 사용을 받는 사람들 얼굴 대부분은 여기가 푹 꺼져 써. 양쪽이.

않았지? 베푼 게 없어. A초. 그래서 복조 꿍인데, 이것은 배 꿈의 안 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거고. 배 꿈 가는 사람의 여가 꺼져 딴 말도 내한테 뭐 찾아옴 은 4 어 하늘 국 만 오면 은 그냥 가는 거야.

최고의 봉이 복조 꿍이 인간에게 를 최고 보기 인데 우리에게 체어 원 배 꿈이야. 그지? 백궁(白宮) 천국이 최고 보기 줘. 그래. 1 룸에 발을 질이 놓는 그 순간부터 달라지 저는 좀.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유전자가 딘 이를 수정하고, D 뇌가 염색체를 바꾸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꾼 데 걸리는 시간이 몇 초? 0초. 괴 용을 바꾸는 시간이 이용 처분. 갑자기 어떤 아주 마고할미 대로 모여서 재미있게 아줌마들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서울에 사는 어떤 아들이 갑자기 사법고시에 붙었다고 하니까, 연락을 받는 순간에 이 아주머니 얼굴이 빛나지 않습니까? 갑자기 얼굴에서 화기가, 사람의 25가지 기가 있는데, 거기에 화기가 몇 번째 들어있어? 화기가.

나한테 강의를 이렇게 몇십 년씩 들으면서 어, 화기가 25가지 기가 사람 몸에 체질에서 오는 게, 제주 패기, 용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맞아, 맞아. 사람이 패기가 있어 보이고, 용기가 있으면 혈기가 있어 보이고, 용기가 있어 보이고, 생기가 있어 보이고, 서기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 그래.

그러면 이거는 인물이 보통 인물이 아니야. 이거는 어디서 나타난다고? 체형에서. 그 사람의 위에 뭐에서 나타나? 그래서 패기, 혈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것이 있는 사람은 이 패기, 혈 패기, 왜 용기, 용기가 뭐 것이 아니야.

으, 서기, 생기. 요게 기의 5가지 중에 20, 25가지 중에 맨 앞에 있는 거야. 패기, 어,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이게 있어야 되는데.

그 다음에 화기 어디 있지? 열 번째 있는 게 화기야. 앞으로 내가 뭘 한번 좀요 나요? 원기가 있지? 원기, 전기, 굳이 그 명 게임 외제. 어, 떠나 뭐예요? 으, 활기. 으, 화기.

몇 번째 있지? 열 번째. 25가지 중에 열 번째. 그러니까 뭐 어떤 기가 25가지가 여러분을 돌리고 있어. 그걸 만든 자가 여기서 있어.

지. 여러분 몸이 [박수] 다른 건 다 있는데 저렇게 원기나 전기나 윤기나 활기나 화기가 있는데, 으, 안정 고 있지. 뭐가 아, 뭐가 안 좋은 게 있어? 1기. 모르겠어요.

1기. 서기. 이것은 무조건 나쁜 거야. 예.

1기. 1기. 으, 서기. 에, 품기.

그다음 쪽이 초기. 으, 습기. 우선 잘 환기, 나서기, 나 품기, 나 조기, 나 습기는 중풍. 가지고 오고 뇌졸증 가져오고 이런 거야.

저는 기운이 많은 사람이 있어요. 몸이 싸늘한 사람, 한기가 느껴져. 사람을 보면 그런데 반대로 옮겨 있어야 되는데, 그 지음, 그 자리에 원기가 있어야 되느냐, 한계가 있어요. 전기가 있어야 되는데, 서기가 있어.

그 다음에 뭐야, 윤기가 있어야 되는데, 품기가 있어. 뭐 그 다음에 활기 해야 되는데, 조기가 있어요. 조기는 뭐야, 빼앗아 많은 사람, 빠짝 말라가지고 그냥 장작 때 같이 생긴 사람이 있어, 조기. 그 다음에 석기, 너무 몸이 뚱뚱해 가지고 그냥 땀만 뻘뻘 흘린 사람, 새끼가 있지.

내가 이런 기를 25가지를 내가 먹이 선임 강의 1시간 아니니까 내 머 대충 척을 주는데, 이 무시하지 마라. 그 여러분 몸이 그냥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왜 한의사들이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들어야 돼? 뭐 그 친구 게서 그 어마어마한 함 노래 된 그 침술을 한약을 배운 자들도 내한테 안 들으면 말 잘 거야. 환자 먹었지요.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이런 거를 기를 가지고 인간을 조정하고 만드는데, 이 25 열기는 뭐한테 맥을 못 춰. 영한테 저지. 영이 아니라 내 영이 여기 안 좋은 사람의 모든 기가 나쁜 기반 있는데, 탁해 보기가 다 바뀌어요. 그래서 허경영은 유전자의 원조야.

알아? 지. 허경영이 이런 토끼가 있는 사람을 딱 보고 없어 제라. 그 풍기 있나? 사라져버려. 뭐 저기에 조기가 있다? 아이구, 살 좀 줘라.

뭐 비장을 좋게 해주고, 최장을 좋게 해라. 어간이 좋아지려면 살이 쪄지겠지. 그러니까 모든 걸 유전자를 허경영이가 조정한다 이거죠. [박수] 알겠죠? 에, 이래서 우리의 몸은 이렇게 유전자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유전자는 뭐에 양을 받느냐? 마음. 예, 마음. 마음은 뇌에 영향을 받아. 더 소리에 영향을 받아요.

소리 과 합작 이 말이야, 아들이 죽었다고 딱 이러면, 그 재밌게 이야기하던 할머니 얼굴이 아주머니, 어머니 얼굴이 어떻게 바뀐다고요? 시까맣게 바뀌어. 갑자기 순식간에 “어머, 당신 아들이 죽었대.” 지금 그러면서 얼굴에 화기가 오르나? 옆에는 할머니는 아들이 사법고시 붙었다고. 그리고 여기엔 하면 내 아들이 지금 죽었다고 해봐. 갑자기 사고로.

그러면 두 사람 얼굴이 어떻게 돼? 옆에 사는 할머니는 화기가 확 돌고, 여기 있는 할머니는 속이 어떻게 돼? 도끼 살기, 살기, 그냥 건의 엉기. 그래야 그래야 그래. 암기, 예. 양기, 허기.

그 집 허기 되겠지. 그럼 여기 중에 살기가 파악 도는 거야. 아니면 허기가 파악 도는 거야. 그러니까 갑자기 사람이 어, 이러면서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뒤로 자빠지고.

어떤 어머니나.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실제 0초 만에 이 물질 하던 몸이 갑자기 모든 기가 숯, 옥. 피도 숯, 옥. 심장도 숯, 옥 가버려.

그런데 심장은 뛰는데 모든 기가 숯, 옥 하게 가지고 기절해 버린 어머니들도 있어. 그런데 왜 그 기절하게 했냐? 우리가 만들 때 기절을 해 버려야 그 여자의 뇌를 안 망가뜨려. 기절 안 하고 그 생각을 살아 있으면 여자가 심장 망가지지, 간 나빠져 버리지. 순식간에 충격에 의해서 오장육부가 박살해 버려.

그걸 막으려고 그것이 오오바. 일정량 이상의 충격이 올 때는 인간은 기절해 버리는. 그 기절했다가 깨어나면은 다른 충격은 이 수 없어 없는 거고, 기억만 상실한 거예요. 다시 깨어난 거예요.

그럼 인체 피해가 안 오게 우리 인체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야. 알았죠? 내 것이 저기 저 장치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심장이 약한 사람. 그래서 많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남편이 때리려고 시늉을 하면 기절해 버렸.

어, 그럼 안 남았나? 암 안 나고요. 그 영리한 여자지. 그런데 그 남편이 째려보고 신용을 하는 거라고 따 하는 자세히 보이면 갑자기 기절할 연습을 해. 어, 그래서 한번 딱 기절하고 그 다음부터는 죽을 때까지 손짓을 안 해.

딱 버릇을 고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성은 남자의 조련사야. 여성이 호랑이 사자를 인간을 조련해? 가장 약한 인간이 호랑이나 사자를 움직이는 것이 호랑이, 호랑이를 조련해? 안 돼요.

강한 남자를 약한 여자가 맘대로 조련할 수 있는 거야. 그런데요, 쳤고 남자한테 피겨를 했고요. 수라 먹게 저렴할 수 있어. 안 때리게 전할 수 있어요.

미리미리 예방하라 이거예요. 알았죠? 유전자, 유전자. 마음속으로 유전자를 가지고 항상 대비해. 아, 이 우리 남편은 저녁 시간에 오면 이거 신경질 나는 시간이야.

요 시간이 오면 요건 뭐야? 요거 술 먹고 왔어. 뭐 이런 걸 다 알고서는 조련은 맞죠? 조련사지. 그러나 사자가 사람한테 꼼짝을 못 해. 맞아, 맞아.

건대 맨날 남 탓만 하고 남편 탓만 하고 뭐 아내 탓만 하고 이러면 됩니까?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유전자가 순식간에 모든 걸 바꾸는 다.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을 조심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이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유전자 때문에 대해 알려주는 거예요. 이 잘 들어.

이래 사람이 행동을 옮기기 전에 9사2후행. 한번 일을 할 때는 9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을 하라는 거야. 9번. 하나의 일을 할 때는 9번.

  1. 그래. 보통 사람은 3. 보통 현인들은 저 개인들은 3, 4, 2 후행을 해요.

우선 잘 조. 세 번 생각하고 일을 저질러 버려. 그러면 피해가 있을 거 없을까? 피해가 있을 거 없을까? 으. 아니, 세 번 생각하면 피해가 와.

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에, 요기 일반 범위 내 소개들이 있죠. 속인들. 속.

아니죠, 속인 범인들, 그저 소인들. 대인, 현인 있죠. 아주 현명한 사람들. 그 다음에 뭐, 철인 있죠.

그 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도인 있죠. 그 다음에 성인이 있죠. 그 다음에 지인 있죠. 그 다음엔 신인이죠.

신이 나죠. 그러면 이 10단계를 올라가는 도중에 꼭 여러분이 알아야 할 3단계는 누가 어디까지 3단계가 돼? 대인이라 말이야. 대인들은 무슨 일을 할 때 3번 정도 생각에 3단계, 2단계, 1단계. 생각이 후 행위라 말이야.

3번 생각한 다음에 하는 게 대인이야. 그 다음에 현인은 몇 번 생각할까? 현인은 4번 생각할까? 7단계야. 현인 사람들은 열고 7번 생각해. 철인은 8번 생각에.

대개 참 그렇죠. 도인은 몇 번 생각해? 9번 생각이야. 이게 대인이야. 성인은 몇 번 생각해? 아는 사람 잘 들으세요.

24번 생각한다. 왜 24번을 해? 3 대인이 생각은 계산이 안 들어가나. 현인 7번, 8번, 9번. 요걸 생각하는 거야.

여기 생각 몇 개? 24번을 생각하는 자를 성인이라 그렇게 행동을 한번 못하지. 어, 절대 딸이 덥다고 “야, 내 난 능금이 볼란다. 어쩜 벗어라.” 이런 말 성인이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근데 밑에 제자들은 “아이고, 선생님 더워 죽겠네.

요나 어쩜 벗을 합니다.” 할 수가 있지만 성인은 24번을 생각해야 되니까. 어, 그렇죠. 어쨌든 성인 위에 지인, 신인 말하기 있나? 말고 없지. 어, 지인의 단계는 아예 신인의 단계는 생각하지 마라.

알았죠? 우리의 모든 철학은 일반 사람들은 성인에서 끝나요. 알았지? 뭐 어떤 종교를 가봐. 베리 있나? 여러분의 행동은 하루에 와서 등록한 사람은 돌아가면 바로 109기. 여러분이 추천한 사람, 명패 한 사람도 배 꿈이죠.

근데 오늘 일베 꿍이 정 여러분들은 509기지.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죠. 샘은.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개인이고, 소인배들은 즉각 생각하네 마저 342 후행이라.

이것은 구사 이후 행은 9번 생각하는 게 뭐여? 9번 생각하는 게 뭐가 있어? 아홉 번 생각한 건 해외 영이 왜 도인이 아홉 번 생각하냐? 도인은 구사도라 그래. 도인들이 아홉은 생각한다 이 소리야. 알았죠? 구사도 뭐여? 바람아, 물을 바라볼 때는 뭐라고? 밝게 바라봐.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알겠죠? 부정 잘 봐요. 내가 도정 이렇게 썼죠.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이 거야. 그지? 그러면은 이 부정적으로, 부정적으로 이런 식으로 보는 안 되 거야.

아닌 걸로 딱 정하면 이게 왜 부자가 됐지? 왜 부정이라고? 이제 뒤에 치의 시 오면 재고 불행이라고는 안 되죠. 우리가 부정부패 할 때는 요렇게 쓰죠. 요즘 여자를 쓰지. 그런 부정이라고 있죠.

그럼 왜 부정 1억 있다고 뒤에 지어 시 오면은 이게 불자가 안 돼. 안되겠죠? 또 뭐가 나오면은 디귿이 나오면 이 부당하다 뭐 이럴 때 거지. 그러면은 불장, 불당하다. 그러나 어, 그렇죠.

튀고 쫓아간 아마도 지어 짜가 나오는 태그 저러면 불자가 붙자 가되. 한번 덮치기 그래. 에이 줘. 어, 한문은 수천 가지 법칙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커튼콜 자인데 허락 흑자가 다른 글자가 돼 버려요. 여러 글자가 있어야죠. 그것은 앞에 글자, 뒤에 의자가 뭐가 올 때는 그리스 발음이 달라져 버렸다. 바람이.

그래서 불평, 부당. 그런 불자는 앞에 불지 않는데 불이라고 있고. 불편, 부당, 부탕 지아는 보러 일고 같은 불인 덕이죠. 그래서 시 3 0.

이거는 부정적으로 보지 마라. 하죠. 긍정적으로 많아. 맞죠? 매사를 긍정으로 봐라.

검경 시험으로 알았죠? 으 이건 무슨 정치 아주 정말 정자의 야. 정말 뭘로 정하라? 긍정적으로 정해라. 알겠는가? 부 안 좋은 걸로. 정하지 말고 긍정적인, 긍정할 때 ‘금’ 자야, 긍정.

그러면 긍정으로 해야지, 아닌 걸로 척 하지 마라. 부정으로 척 하지 마라. 그러니까 세 가지 행은 매사를 밝혀 봐라. 그저 해와 달을 받쳐서 매사를 맹자가 우리에게 낮에는 해가 밝게 하고, 밤에는 달이 밝게.

맞아, 맞아. 낮에 해가 없으면 되나? 밤에 달이 없으면 되나? 그럼 달이 없느냐는 ‘금’ 자리야. ‘금’은 밤이야.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해와 달이 이 땅을 닦아.

두 번째 뭐야? 매사를 들을 때 뭐라고요? 어, 총명하게 들어. 총명하게 들어라. 총명. 세 번째 말을 할 때는 ‘충’ 자가 뭐라고요? 충성스럽게 말을 해라.

이게 아니야. ‘충’ 자는 가운데 ‘중’ 자에 마음 ‘심’ 자야. 말의 중심을 잡아야지. 호갱, 예의가 나쁘다.

이런 건 넘어가면 되나? 중심을 이룬 거야. 맞아, 맞아. 임금이 무슨 말을 하는데 임금한테 치우치면 충성이 아니야. 말의 중심을 잃었으니까.

“나, 상감마마, 미인인데 왜 그렇게 잘생겼습니까?” 이런 게 충성인가? 이것은 충성을 벗어난 거야. 중심이 있어야지. 그냥 “상감마마, 보시기에 참 좋으십니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건 그냥 거지.

아예 너무 잘생겨 가지고. [웃음] 여러분, 중심을 벗어나지. 충성은 우리가 이 ‘총’은, ‘총’은 말이 항상 중도를 지켜라. 중용을 지켜라.

그렇죠? 그 다음에 세 번, 네 번째 뭐야? 이게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깨달아야 할 것은 행동을 할 때는 항상 공손하라. 그러죠. 행동은 공손하게 하는데, 여기에 ‘사’ 자가 붙어 있죠. 이게 ‘구사’ 후행이야.

무슨 일을 할 때는 아홉 번 생각하라 이거야. 그래서 이 행사, 그 다음에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닐 때는 뭘 생각하라. 하늘을 생각하라. 왜 사업을 체력, 아직 오이, 모든 엄마도 나빠도 온 친구 돈 다 끌어 가지고 친척들 돈 다 끌어 사업을 채웠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피해가 오겠지. 그럴 때는 어디가 영향을 받아야 돼? 하늘. 하늘을 어기는 마음을 먹고 하면은 피해자가 마이너스. 하늘의 맞게 추색 작게 하지 말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냥 열심히 사업을 해야 되지.

자기 이익만 생각하면 안 되죠.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해라. 그냥 딱 만 생각하면 쾌락을 생각하지 마라는 소리야. 이제 힐을 생각해라.

다 함께 기뻐하도록 해라. 알죠? 니만 동물로 하지 마라. 넣으세요. 여기서 이제 여자를 대할 때는 무조건 다 듣고 온 따뜻하게 대하라.

여기서 여자는 뭐예요? 여자도 되고 또 뭐예요? 여자도 되고 또 뭐야? 색은 돈. 돈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돼라. 부정한 돈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돈을 대할 때는 겸손하고 공손하게 돼라.

알겠죠? 색. 여자를 대할 때나 돈을 대할 때는 같이. 이제 그러니까 돈은 제가 소중하게 넣자. 나 여자도 소중하게 간직.

이 여자를 험악하기. 여자를 해놓은 여자 얼굴이 얼마나 흉악하고 줘? 그렇죠. 험악해. 다름 아닌 제 돈도 그래요.

돈도 꼭 필요하다는 사람한테 줘서 나는 안 받아도 좋다. 니 삼아 잘 되라. 이런 마음으로 줘야. 따던 아마 물어줘야지.

냉정하게 자극해. 야, 너희 자매 뿌. 만약에 그때 느껴보는 a 3. 요런 테나 그저 좀 문제 있다.

이 거지. 뭐 언행은 그렇게 해야지. 자, 색. 싸워 니 죠.

그 다음의 일곱 번째 의심스러운 것은 뭐라구요? 의심스러운 것은 꼭 물어봐라. 의사 문. 그 회원은 물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것은 무얼 말에? 겸손. 겸손. 겸양. 양보하라.

점. 으. 그러면 이제 여덟 번째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뭐라. 0.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 생각하라, 그렇죠? 그래서 없는 것은 항상 조심해라. 이거, 거저 얻는 것을 조심해라. 예, 알겠죠? 장사하는데 30% 남기는 것은 30% 남기는 것은 정상으로 봐요.

그런데 50% 남기면은 약간 의를 벗어났다고 볼 수도 있지. 장사는 말이죠. 어, 그럼 왜냐하면 그런, 그러나 다단계 같은 거 뭐 이런 문제는 사람이 많이 끼니까 7, 10%까지를 해야 거기에 여러 사람이 남아 뭐 그런 게 있을 수 있는데 일반 장사는 아, 양식을 해라 이 소리야. 에, 그래서 공무원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특수 일을 조심해야.

그냥 생일은 돈은 반드시 뭐가 있다? 독이 들어 있다. 독이 들이지 마라. 좀 아홉 번째, 분산아, 알려줘. 분한 마음이 들 때는 뭘 생각하라? 재앙이 온다.

환란. 분산, 반드시 홍안 마음은 갖지 말아라. 분한 마음이 있으면은 재앙이 따라온다. 그저 그래서요, 아홉 가지를 아홉 사라고 그래.

아홉 사도라고 그래. 아홉 사도가 있는 것을 구사, 후행. 아홉 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나 행동을 할 때 기차나 보이지. 군대게 습관이 되면은 무슨 일을 하든지 저렇게 생각하는데 우리는 이거 다 못 하죠.

뭐, 에 대해 천사, 대천사. 천사한테 물으면 되지. 복사할 필요 없죠. 우리는 단순화해 놨어.

그냥 여러분한테 내가 몇 년 전부터 천사 주기 시작했지. 옛날에 천사 안 줬어. 내가 20년 강의하는 동안에 천사 준 게 얼마 안 돼. 축복 준 것도 얼마 안 됐죠.

또 내 마, 무슨 돈을 목숨 있으면 20년 전에 줬겠다. 안 줘요. 전쟁이 주는 거야. 그래서 천사한테 모르면 이 걱정 안 해도 되지.

그냥 천사님, 내가 얘기도 투자할까요? 천상 입사 사람이 돈 빌 사람인데 줄까요? 그지. 그럼 천사가 떼어 먹더라도 졸아. 1 말은 안에 그냥 주라 그러지. 빼먹고 안 돼 먹고는 천사가 알아서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줘야 될 거면은 “추워라” 그래. 그 얼마까지 빌려줄 거에요? 니 형편에 요만큼 맞춰라. 딱 알려줘.

따르지. 우리가 천사한테 물으면 우리는 “구사 이후엔 342 후행 해야 되나, 내 되나?” 아래도 괜찮아. 그럼 제일 먼저 생각 뭐 해? 어, 저 여기에다가 무슨 자료로 해지? 어, 창사 이후 행을 해야 돼. 천사한테.

천사를 생각한 다음에 행동을 해라. 맞아, 맞아. 에, [박수] 천사한테 물어본 다음에 행동을 해도 그렇죠. 그냥 여러분들 되게 조심, 아주 민감한 게 있다니까.

살다 보면은 이런 딸을 이화여대로 보내야 되냐, 뭐 무슨 대학을. 이럴 때는 천사한테 물어야 돼요. 그러면 후회할 일이 안 생겨요. 그렇죠? 그래서 유전자는, 이 유전자는 엄청나게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몸이 이 9200 양의 유전자로 돼 있다는 이 자체만 해도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서 왜 소 잡이 배를 봐가면서 이 고생 날 배를 시키냐. 이것은 여러분들이 반드시 자연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 여러분이 농사지어 가지고 고급 사연의 영양소를 정화조를 통해서 보내 가지고 바다로 보내 가지고 세계로 그룹에서 인을 흩어 주는 거야. 조안 좌.

그렇게 해야 되겠지. 그냥 여러분들은 비료를 주는 기계들이나 마찬가지야. 비료 공장이야. 비료 공장.

알겠죠? 저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 공장. 잊지 말아요. 그래서 아무리 할 일 없는 노인네, 4절 4로 할 일 없다. 왜? 그 사람도 비료 주는 공장이야.

내 할 일 없어. 맞아, 맞아. 그래서 여러분이 이 우주에는 일정한 양의 인이 계속 나와야 자연이 돌아가. 그 사람들은 과학자들은 몰라요.

알았죠? 아니, 인이 어디서 나오냐? 이걸 모르는 거야. 어. 이봐요. 인이 나오는데를 잘 봐.

원소에서 인이. 오아에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서해, 그래 이제 그러면 탄소 여기 있지. 그런 탄소는 인간이 만들어낸다, 맞지? 7.

소 산소 이건 뭐, 뭐가 만들어져? 자연이. 탄소는 식물이 우리한테 주지. 질소는 인간이 만들어서 주지. 그러면 이게 이 우주를 만들 때 여러분들은 그럼 올라섰는데, 이 우주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렇게 간단하게 맞는 게 아니고 복잡해, 알았지? 그래서 복합적으로 서로 주고받고 주고받으면서 생존하게 됐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주에 떠도는 이유는 이 고통을 수천억 년 동안 겪어보다가 백궁(白宮)에 가야 거기가 낙원인 줄 알아.

천국인 줄 알아. 아이고, 이제 아니오. 정말로 그 옛날이 그리워서 몸 그리울 때도 있어. 그럼 그것으로도 가.

모두 그럼 그 옛날이 실제 있어. 또 지금 이 자리가 몇천 년 후에도 이 영상이 그대로 여러분 앞에 나타나. 내가 강연하는 모습을 여러분 볼 수가 되는 이 유튜브 모르겠고 아니고 실제 저장이 되어 있어. 공간에 알겠지? 어, 실제 내려와 봐.

이 사람이 이 우주에서 타입문 싫어하는 사람은 2년밖에 없어. 마치 한 배 속에 있을 때 어디가 나빴다 그랬습니다. 어, 잡아요. 이 사람을 타입문 싫어해 보자고.

지금 깐 아주 안 백해 떨어진 안 떨어지나. 이게 백 명의 붙어도 안 틀어줘. 그런데 엄마 배 속으로 들어가라. 이걸 이제 엄마 앞에서도 들어간 시간이야.

지금 이 시간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예, 간 탈.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예산 가 아니라 떨어지죠.

그럼 왜 간이나 빠졌을까? 엄마 배 속해서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거야. 이 사람이 엄마 배 속해서 시간 날 때마다 양수를 먹은 거야. 그 양수를 먹는 간이나 빠지는데, 요렇게 양수를 먹는 업장을 가지고 있어 올 거예요.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야.

뭐냐면 옛날 맞춰 짠 아, 딱 보는 순간. 아기 배 속에 있을 때 간이 안 좋았지. 어, 그게 적중한 거야. 나는 내가 아무나 보고 “간이 나빴다” 일어나.

그래야 그래. 엄마 뱃속에 있을 때가 엄마 뱃속에서, 이게 뭐여. 간난아. 내가 못 배 속해 있으면서 양수를 둘러 맛이 입을 벌리고.

그런 양수를 누군 거야. 탯줄로 영양분이 들어가야지. 배로 들어가면 되나? 아, 이렇게 마셨다. 구입으로.

음, 꼭 잘못 으깨 가지고 들어가요. 원래 태아는 젖을 먹어야 되거든요. 무리 앞에 있으면 눈 속에 있는 거야. 무쏘 있는데 이번에 버리고 아마 뭐 뭐 같아.

아, 아. 그러니까 간이 나빴지 뭐. 조금만 먹어도 간이 나빠. 자꾸 나.

1살 때, 10살 때, 20살, 제가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60살 때. 지금 했어야지. 50, 53.

제가 그 그래. 50. 합작. 그것이니까 간이 나빴지.

근무 가고 쳤지. 예. 아, 왜 만났냐. 가고 이제.

아, 몇 년 전이지만 하면 이제 3년 전 간. 3년 전이다. 2 떨어졌지. 그러면 3년 전에 많아지니까 간이 꼬.

이후에 고생한다고. 왜 지? 2년 전인가? 2년 전인가 떨어졌나? 안 떨어지니까 안 괜찮을까? 그럼. [박수] 평생 나빴던 간이 2년 전에 고쳐진 거예요. 내가 고쳐줬어.

내가 그걸 보고 얼마로 기가 막혀. 정확하죠. 이 사람은 평생 간이 안 좋았는데 이제는 간이 2년 전부터 정상이야. 이렇게 과거로 갈 수 있어 없어? 그게 여러분들이 나중에 109에서는 특이한 것이.

과거로 오신 후. 그때 몇 년도 로 돌아가자. 그는 몇 년 됐다. 끊고 살았다 있어.

있어. 이 사람들이죠. 아, 따 있는 거야. 나도 있고.

재밌어. 면서 내가 하늘의 백궁(白宮)에 있는데. 소 내가 그 영상의 그 여러분 실제 만날 수 있는가. 신기하지.

어. 그야 내가 어머니한테 젖 먹던 시절로 돌아간다. 이러면 넣어, 여러분이 백궁에서 1109 사람은 그걸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그 연도 맞다 앞세운 오면 영화처럼 그때 나와.

그게 뭐 이리 영화에만 오는 게 아니라 아예 그 속에 들어가서 살아. 그때를 누릴 수가. 이재민, 너 그거 탈출하고 싶지? 탈출하고 싶지? 그러면 신호와 탁본 애만 백궁으로 탁 바꿔버릴. 재밌어 없어? 아, 그런 세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야.

지구에서 이걸 보내는 거예요. 부, 그래서 야생으로 키우는 거, 야생으로 지구의 달 고생시키는 거, 이걸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A, 초, 그래서 109에서는 그대로 사람을 만들어서 거 않아도 버리면 얘기가 나온 인지 천국, egg 오고 인지 아무도 알려 줄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우주여행을 수억 번 지켜라 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제 줄탁동시, 오대 내공의 탁도 참, 탁 받아들이. 재밌죠? 1년이 타임이 꽃 않아도 당시 돌아가서 매년 도로 돌아라. 요리 – 출처 해가지고 딱 하면 욕 옷 하나도 안 틀려. 여기에 내가 강이라고 안 되요.

이 영상 이 소개 당 올 수 있는 거야. 그리고 여기서 1년이 91년 이따가 다시 배 콩으로 갈 수가 있는 거야. 그건 그 세트가 어디냐면 109 게 다 있어. 신기하죠? 이게 이 상태가 따 실제로 옮겨져 있는 거예요.

그리고 옛날 어머니하고 같이 밥도 먹고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거야. 살다가 지우면 백호가 버리면 되는 거야. 그럼 그 영상을 없어져 버려요. 그 생활 재미 츠.

그래서 인간 세상은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가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비료공장 사장들이 되가 있는 거예요. 아 아 라지 아 아, 아니 어머니 배속에서 양성을 위해 볼까? 아 으 음, 그럼 왜 간이 나빠져? 다른 사람 안 먹는데. 으 아,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탄소는 우리가 공장에서 만들어 내지, 내려가지. 음식을 넣어 가지고 만들어서 이를 생산해 줘야 되고, 우리 산소는 그들 또 우리한테 주고.

이제 탄, 질산, 플로레, 네온, 그다음 나처럼, 이제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여기 인 200번째 나오지. 15번째 제가 이니 나오죠. 이이는 우주 원소. 원소라는 것은 여러분들 잘 아나요? 이 원소라는 것은 말이야, 이 원소 자체가 음, 원소라는 건 이 원자랑 같은 거야.

알았죠? 원자나 원소나 같은 건데, 원자가 물질이 되어 있는 거야. 알겠어? 서 우리가 10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죠. 으응. 내가 108가지 얻었을 쓴 거 봤죠? 썸 이는 너무 복잡해.

돼. 지금 여기 앞에 쓸 때 본인이 네 번째, 15번째 요렇게 보는 항상 위원아. 아니겠죠? 어. 왜 열 다섯 번째냐.

이게 우주를 만든 원소인데, 여러분들은 엄격히 따지면 원소 공장이라 말이야. 원소 공장 역할을 갑사 맡고 있다고. 서 인 이란 원소를 만들어내는 인체가 인을 만드는 공장이야. 그리고 지구에 있는 이란 어디서 왔느냐? 동물들이 다 인월 생산했다 말이야.

소나 돼지들이 그 물질 속에서 인이 들어있어. 그래서 우리는 지구의 200 열려 글까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다 만들었는데, 이 그 다음에 어느 그 다음에 나오죠? 염소, 그저 아르곤, 칼륨, 칼슘, 그죠? 이렇게 나오지. 그러면 요구하지 하면 20번지 그 으 그 다음에 어 음 으 새거 안 되는 타이탄, 염, 비, 나, 좀 으 으 음 그런 요, 프로, 0, 응, 즐, 스타, 핑크, 만, 망간, 그지 으 지금 이거 그 다음에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끄지, 그렇지 않아? 이렇게 해서 설 권위와 으 이렇게 좀 나오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100 18가지, 100 10년을 까지를 눈감고 순식간에 어이.

수지가 4 왜 백 열여덟 번째 뭐여, 여름 팩 18. 공간에선 으, 5번 에선 알겠지. 그러면 것만 몇 번째야? 79. 으, 으, 그렇게 조금씩 의원 돼.

수서발 심히 어, 어, 으, 으. 그러니까 그 이 모든 원소는 이렇게, 이게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만든 이 인간이 여기서 담당하고 있는 게 1. 이걸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뼈 속에 이 있어.

의 그렇죠? 아, 그래. 그래서 우리가 이 유전자를 알면은 내 얼굴 못생긴 거 고칠 수가 있고, 내 광대뼈가 너무 나왔다. 그러면 들어가라, 들어가라. 이걸 하면은 자꾸 광대뼈가 좁은 사람을 보고 자꾸 바라보면, 무스 바라봄의 법칙 2 뭐라고 영어로? 아, 뭐 바라봄의 법칙을 영어로 뭐라고? 네, 피그말리온 이펙트.

피그말리온 이펙트. 피가 마른다. 는 뜻으로 배워야 빨리. 그렇죠? 피그말리온 이펙트.

바라봄의 법칙 2 뭐라고? 피그말리온 이펙트. 그러면 바라봄의 법칙이야. 그럼 바라봤다. 그러면 유전자가 바뀌어요.

가르쳐. 이 유전자는 자꾸 잡고 바라봄에는 바뀌는 거야. A 초. 자, 이게 화살이 줘.

그렇죠? 여기 줄이 땡겨 있죠. 화를 이렇게 된 것이죠. 그래야 그래. 근데 이 화살이 여기에 내가 앞으로 대법원장이 되었다.

이걸 바라봐서 한 청년이 난 앞으로 한국의 대법원장이 될 거야. 이걸 바라봤어. 그러면 이 화살은 어떻게 땡겨야 될까? 화살을 이빠이 땡겨야 되겠지. 대법원장을 요정 됐는데.

대통령의 요정도 있어. 화살표가. 재벌은 교정도 있다. 맞아, 맞아.

그 다음에 좀 성공해서 부자는 뭐 요정도 있고. 그러면 요기 가장 가까이 있는 게 실업자 이야기. [웃음] 아, 잘 봐요. 내가 뭘 중요한 걸 이야기해 줄 거니까.

여기는 대통령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성 화살을 당기는 사람이 이 화살을 대통령까지 쏘려면, 땡길 때 손가락의 매 터지고 아파. 아픔이 돼. 그걸 아픈 걸 과녁을 맞추면, 이면서 과녁을 맞춰야 되는 거야.

마, 쌍 안 되고 때 님은 거 아닐까 버려야 맞아. 맞아. 과녁을 맞추려면 그 강약의 목표점을 딱 보고 화살을 거기에 맞춰서 땡기는 거야. 이걸 오해는 거지가 되는 거예요.

그때 제금 땡기면서 아이고 아이고 하나님, 나 이거 힘든데 왜 이 고통을 주십니까? 으, 나 줘. 대통령 자리에 그냥 편안하게 가면 안 됩니까? 이후에 때 얘기잖아요. 아, 예, 예. 시험을 주지 마시고 좀 잘 해 주시오.

이렇게 하면 되나? 이런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거야. 곳에는 안 하고 그 자리에 가게 때 고생. 그러면서 이래. 그게 뭐여? 고생 안 하고 가겠다고.

여러분의 1 계획의 기도야. 이 기도. 여러분의 기도가 왜 잘못됐다고 하냐며 는, 여기 보니 기도가 여러분의 기도와 잘못된 기도를 하고 있는 거야. 그냥 하나님, 내 아들놈한테 혹독한 고통을 주세요.

추 키 사기로 화살을 땡길 수 있는 연단을 주세요. 맞아, 맞아. 그럼 이 나태 지지 않고 그냥 그 5 생을 어떤 곳엔 거 이겨낼 수 있는 그런 강 이란 믿음으로. 그럼 이 고생을 좀 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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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되나? 어, 여 손가락 아파. 임에 이런 짓을 왜 하는 거야? 어, 사기쳐서 먹고 살 못했지. 이러면 되나? 쌀. 뭔 생각이야? 화살을 땡길 때는 온몸에 그 여자가 연약한 몸으로 요양 공책에 일이지, 우리가 그 양궁을 1.

한국 여자들이 인내심이 세계 일이야. 맞아, 맞아. 너 서양 여자들은 못 참아. 그거 드럽고 치사해서 못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어여, 선이 타 됐나? 어, 신장 알려줘야지. 우리 식구,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걸 살 땡기고, 화살을 땡기는 것을 한국 여성들은 힘들다고 생각하네. 왜? 10월에서 자기를 양궁을 시킨다고. 아르고 고생한 놈, 팔아 지식인은 아버지, 어머니.

이게 눈앞에 아른거려 한다는. 그래야 그럴 때는 이 화살 시위를 못 나요. 소니 아마도 이 아픈 게 아니야. 이, 그 우리 아버지 농 사진 소니 돌며 같이 딱딱하고, 그걸 칼로 밤마다 잘라내고, 우리 아버지가 굳은살을 박으면서 내 양궁을 가르쳤는데, 내가 저걸 못 맞춰 빼라 지고.

아, 오기가 있겠죠. 이것이 무서운 바라봄의 법칙이야. 알았죠? 자기 아버지를 바람아, 자기가 그것을 화살 시위를 놓겠나.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y 땅이 아주 그냥 그거를 맞춰야 된다. 이런 일념이 가 한 여성이 한국 여성 됩니다. 알았죠? 하겠죠. 이거를 고통이라고, 고통스럽다고 해.

나 나의 출세하게 따, 편안하게 공부하게 따. 이런 사람은 도태시키는 게 하늘의 법칙이야. 알았죠? 그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야, 검 전율을 어렵다, 뭐 및 연에서 좋게 날, 아침 집, 네 나라. 이런 일이 와도 이것은 배 꿈을 하기 위한 화살을 땡기고 있는 거예요.

어, 그냥 키우라고 안테 버리고. 아,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이렇게 어렵다. 일수 하면 되나? 그럼에 그 화살 시를 놓아버리는 게 되니까 활이 조망 가다 툭 떨어져 죽어. 바 짐승으로 가지고 삐치지.

맨날 정육점 만들라 그래요. 주거 나무 또 돼지로 주거나, 뭐 또 되지. 이걸 수십억 원을 반복하니 그 되겠나? 절호의 기회가 와. 있어요.

신인 허경영을 만난 건 저리 얘기해야. 그래서 이 화살이, 이 화살을 죽기 살기로 땡긴 사람만이 화살이 멀리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화살 시를 땡길 사람이 “아이고, 내 손 아파. 나 못 하겠어.” 이러면 천민으로 살아야 돼.

나무 원망하면서. 지는 고생 안 하고 땡겨 본 경험이 있나?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내가 이 말을 하는 걸 명심해야 돼요. 항상 긍정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 뭐든지 어떤 고통도 화살 시를 땡기는 그 연약한 여성들, 그 우리의 딸들, 그 용기를 한번 생각해 봐.

우리가 과연 고통을 하고 여기서 포기해야 되나? 맞아, 맞아요. 한국의 양궁은 정말 그 어머니들의 고통을 개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 한국의 골프 투어 골프 선수도 얼마나 있냐면서.

척 박세리라 이런 선수들이 그냥 된 게 아니야. 그저 상처에 피눈물을 피그말리온이 팩도 록 생각하는가 바라보며 버찌 내 어머니 아버지 손바닥 그 노래에서 그 농사 지으면서 하는 그 모습을 항상 땀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양궁을 잡고 땡기니까 양궁이 나가는 거지. 저 강남의 부잣집 딸이 양궁 잘못되게 길러서 사람이 있나? 못 해요. 왜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 이렇게 돼버린 이 땡길 이어 없지.

내가 대한민국을 못해 빛내어 주 이루고 있어. 내 혼자만 잘 살면 되지. 이런 애들로 커버려서. [박수] 맞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 굳은 손, 그 굳은 발바닥 그걸 보고 항상 바라보면 없지. 상대 조상 그 험난한 시집살이 세상에 남편 군대 가서 죽어버리고 6.25에 그 시어머니 시동생 몇십 명을 먹여 살리면서 청청 살아오고 말 한마디 못하고 평생을 사실 그런 어머니들 있어, 없어요? 그런 할머니들이 수를 자기 인생은 없어. 맞죠? 뭐 그런 할머니들은 오직 가족뿐이야. 그 사람들 위해서.

알겠죠? 내가 오늘 말하는 것은 시간이 좀 늦었네. 30분 초과했네. 여기 사람이 잘못이야. 여러분이 많은 세포를 바꿀 수 있나 없나 알아? 어떤 역경도 우리는 화살을 당길 이유가 있어 없어? 조상들 때문에.

조상들이 차 컸고 너무너무 순 밝혔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고생 좀 해야 되는 거야. 알았죠?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우리 시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0:00:00 강연 소개 및 유전자 관련 기본 개념

00:21:32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생존 원리

00:36:35 마음과 유전자의 상호작용 및 삶의 지혜

01:35:29 인내와 노력의 중요성 및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