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2016.04.16 1022 허경영과 지금 정치인들과의 차이, 둘만 모여도 싸우는 나라

현재 정치인들과 차이점을 설명하고, 국민들이 겪는 경제적, 도덕적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며, 해결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또한, 말하는 ‘우주 와이파이’를 통한 신체 치유 및 소원 성취 방법을 시연하고 설명합니다.

  1. 현재 정치 상황 분석

국회의원 선거의 특징:
국민들의 기대감 상실: 투표는 하지만 여당이 싫어서 야당을 찍는 경향
여야 갈등: 국회의원들이 둘만 모이면 싸우는 모습
고장난명(孤掌難鳴): 혼자서는 소리를 낼 수 없듯이, 여야가 서로 싸우며 소리를 내는 상황 비유
대한민국의 도덕성 문제:
고소 고발 세계 1위: 일본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으로 높은 고소 고발 건수 (191대 1)
민족적 도덕성 최하위: 자기 상관을 배신하지 않는 일본인과 달리, 한국인은 고발하는 경향
김기상 고문의 ‘인생경’: 도덕성 회복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예수, 석가, 공자의 말을 재해석한 경전 소개
사회 문제의 역설:
주거 환경 개선과 가족 해체: 집이 커지고 편리해질수록 가족 구성원은 줄어들고 고독해지는 현상
음식 풍요와 질병 증가: 음식이 풍부해질수록 당뇨, 고혈압 등 질병이 늘어나고 수명이 짧아지는 현상 (일본인보다 15년 짧음)
경제 문제의 원인:
정치인들의 책임: 정치는 국민이, 경제는 노조가, 교육은 전교조가 망친다.
대기업의 해외 이전: 노조 문제와 높은 인건비로 인해 대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여 국내 실업자 증가
재벌 독식 구조: 대기업 위주의 소비가 재벌의 해외 투자로 이어져 국내 경제 악화

  1. 해결책 및 비전

경제 활성화 방안:
국민 지원금 지급: 결혼 시 3억, 주택 무이자 2억, 출산 시 3천만 원 등 지급하여 국내 경제 활성화 유도
중소기업 육성: 대기업 위주의 소비를 지양하고 중소기업 제품 구매 장려
차별점:
성견지명(先見之明):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으로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 예견
강력한 추진력: 현 정치인들과 달리 반대가 아닌 추진력을 통해 문제 해결
신정(神政) 정치: 하늘에서 온 자가 직접 정치를 하는 ‘가디 팔리시(God Policy)’를 통해 분쟁 없는 지구 실현
사회 정책:
부동산,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브로커를 특수 사업자로 인정하여 음성적인 거래를 양성화하고 세금 징수

  1. ‘우주 와이파이’ 시연 및 설명

백회혈 개방:
백회혈의 중요성: 귀신은 인당(미간)으로, 창조주 신은 백회혈(정수리)로 드나든다고 설명
70억 인류의 백회혈: 모든 인류의 백회혈은 막혀 있다.
허경영을 통한 개방: 그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혈이 열리며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고 시연
타 종교와의 차이: 부처님, 예수님, 아멘 등을 불러도 와이파이가 연결되지 않지만, 그를 부르면 연결된다.
신체 치유 시연:
참가자들의 신체 문제 진단: 팔 힘, 심장, 간, 뇌, 갑상선, 대장, 전립선 등 다양한 신체 부위의 약점 진단
에너지 치유: 눈으로 에너지를 넣어 참가자들의 약한 부위를 즉시 강화시키는 시연
치유 효과 유지 조건: 백회혈을 손으로 막으면 와이파이가 끊겨 힘이 약해진다고 설명
소원 성취 및 도덕성:
와이파이 연결과 소원: 그를 부르면 하늘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소원이 전달되지만, 올바른 마음을 가질 때만 이루어진다고 설명
업장(業障): 나쁜 마음이나 행동은 업장으로 쌓여 하늘의 문을 닫게 한다.
바른 업 짓기: 얼굴(안시), 말, 물질로 복을 짓는 방법 제시
정견(正見)의 중요성: 사물을 바로 보는 것이 모든 바른 행동의 시작이며, 그를 사기꾼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정견.

‘우주 와이파이’ 연결 실패:
원인: 그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지 않거나, 백회혈을 손으로 막는 경우
해결: 그를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사진을 보고, 백회혈을 막지 않도록 주의
신체 치유 효과 미미:
원인: 와이파이 연결 후에도 나쁜 마음을 먹거나 올바르지 못한 생각을 하는 경우
해결: 와이파이 연결 시 좋은 마음으로 바꾸고 올바른 생각을 유지
강연 내용에 대한 불신:
원인: 기존의 상식이나 과학적 사고방식과 다른 내용으로 인한 거부감
해결: 직접 시연에 참여하여 체험하거나, 열린 마음으로 강연 내용을 경청

고장난명(孤掌難鳴): 외로운 손바닥은 소리를 내기 어렵다는 뜻으로, 혼자서는 어떤 일을 이루기 어렵다는 의미. 강연에서는 여야의 끊임없는 싸움을 비유
인생경(人生經): 김기상 고문이 저술한 경전으로, 도덕성 회복과 예수, 석가, 공자의 가르침을 재해석한 내용
성견지명(先見之明): 앞일을 미리 내다보는 지혜. 자신의 능력을 설명할 때 사용
업장(業障): 불교 용어로, 과거에 지은 악업으로 인해 현재나 미래에 받는 장애나 고통. 강연에서는 나쁜 마음이나 행동이 하늘의 문을 닫게 하는 원인으로 설명
정견(正見): 불교의 팔정도 중 하나로, 사물을 올바르게 보는 견해. 강연에서는 그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을 설법(說法)
우주 와이파이: 제시(提示)하는 개념으로, 그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하늘과 연결되어 에너지를 받고 소원을 전달할 수 있는 통로
백회혈(百會穴):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강연에서는 창조주 신과 연결되는 통로로 설명
신정(神政) 정치: 신의 뜻에 따라 통치하는 정치 형태. 말하는 미래 정치 형태
가드 팔리시(God Policy): 신정 정치를 의미하는 용어

단어

고장난명(孤掌難鳴)-(고(孤)-alone, 장(掌)-palm, 난(難)-difficult, 명(鳴)-sound)
인생경기(人生經)- (인(人)-human, 생(生)-life, 경(經)-sutra)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삼일신고(三一神誥)-(삼(三)-three, 일(一)-one, 신(神)-god, 고(誥)-proclamation)
참전개경(參佺戒經)-(참(參)-participate, 전(佺)-immortal, 계(戒)-precept, 경(經)-sutra)
인경(人經)-(인(人)-human, 경(經)-sutra)
역발상(逆發想)-(역(逆)-reverse, 발(發)-develop, 상(想)-idea)
도덕성(道德性)-(도(道)-morality, 덕(德)-virtue, 성(性)-nature)
공권력(公權力)-(공(公)-public, 권(權)-authority, 력(力)-power)
성견지명(先見之明)-(선(先)-fore, 견(見)-sight, 지(之)-of, 명(明)-wisdom)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정업(正業)-(정(正)-right, 업(業)-action)
안시(顔施)-(안(顔)-face, 시(施)-give)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선업(善業)-(선(善)-good, 업(業)-karma)
악업(惡業)-(악(惡)-evil, 업(業)-karma)
빈익빈(貧益貧)-(빈(貧)-poor, 익(益)-more)
부익부(富益富)-(부(富)-rich, 익(益)-more)
GDP(국내총생산)-(국(國)-country, 내(內)-inside,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product)
GMP(국민총생산)-(국(國)-country, 민(民)-people,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product)
추진력(推進力)-(추(推)-push, 진(進)-advance, 력(力)-power)
전경(戰警)-(전(戰)-battle, 경(警)-police)
전립선(前立腺)-(전(前)-front, 립(立)-stand, 선(腺)-gland)
신정정치(神政政治)-(신(神)-god, 정(政)-rule, 정(政)-govern, 치(治)-rule)
생계형(生計型)-(생(生)-livelihood, 계(計)-plan, 형(型)-type)
성매매(性買賣)-(성(性)-sex, 매(買)-buy, 매(賣)-sell)
브로커(仲介人)-(중(仲)-middle, 개(介)-intervene, 인(人)-person)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특(特)-special, 수(殊)-particular, 사(事)-business, 업(業)-industry, 자(者)-person)
양성화(陽性化)-(양(陽)-positive, 성(性)-nature, 화(化)-transform)
존성(尊性)-(존(尊)-respect, 성(性)-nature)

정리

허경영 강연: 혼란의 시대, 새로운 비전

  1. 현 시대 진단: 고장난명(孤掌難鳴)의 사회

1.1. 정치의 문제점: 싸움만 반복하는 국회
최근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들은 기대감 없이 투표했다. 여당의 실정에 대한 반감으로 야당에 표를 던졌을 뿐, 야당이 좋아서 찍은 것이 아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둘만 모여도 싸우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고장난명(孤掌難鳴)’과 같다.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듯, 여야가 서로 대립하며 싸우는 상황을 의미한다.

1.2. 도덕성 상실과 고소·고발 공화국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고소·고발 건수 1위이다. 일본과 비교하면 191대 1에 달한다. 일본인은 자기 민족을 고소하지 않으며, 상관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의리를 보인다. 그러나 한국 사회는 도덕성이 최하위 수준으로 떨어졌다.

1.3. 역설적인 사회 현상: 풍요 속 빈곤
주거 환경이 좋아지고 집이 커질수록 가족 구성원은 줄어든다. 돈을 벌수록 고독해지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음식이 풍부해질수록 질병은 늘어난다. 한국인의 음식 낭비는 심각하며, 이는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 증가로 이어진다. 일본인보다 평균 수명이 15년 짧은 이유 중 하나이다.

1.4. 국가를 병들게 하는 세력들
정치는 국민이 망치고, 경제는 노조가 망치며, 교육은 전교조가 망친다는 인식이 있다. 이들이 공권력을 무시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은 도덕성 상실의 단면을 보여준다. 노조의 과도한 요구는 대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1. 경제 문제와 해결책: 국내 순환 경제의 중요성

2.1. 대기업의 해외 이전과 국내 경제 악화
대기업들은 인건비가 싸고 세금 혜택이 많은 해외로 공장을 이전한다. 이는 국내 실업자를 양산하고 경제를 악화시킨다. 재벌 오너들만 돈을 벌고 국가는 가난해지는 구조이다. 대기업 제품만 소비하는 행태는 국내 경제를 초토화시킨다. 중소기업 제품을 소비하여 국내 경제를 살려야 한다.

2.2. 허경영의 경제 정책: 돈의 국내 순환
허경영은 결혼하면 3억 원, 주택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이 돈이 국내에서 순환되면 국내 경기가 활성화된다. 재벌의 수익이 해외로 재투자되는 것과 달리, 중산층과 서민에게 직접 돈을 지원하여 경제를 살리는 방식이다.

  1. 정치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3.1. 국민의 기대를 잃은 정치인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기대를 받지 못한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 문제 등 사회 문제를 예견했다. 자녀들의 결혼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의 현실은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이다. 돈이 많아지고 풍요로워질수록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도덕성이 있어야 행복해진다.

3.2. 허경영의 성견지명(聖見之明)과 정치인의 한계
허경영은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하고 정치를 한다. 이는 다른 종교나 정치인들에게는 없는 ‘성견지명’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것을 빼앗는 전문가들이며, 제대로 된 정치를 할 수 없다.

  1. 바른 삶의 자세: 정견(正見)과 선업(善業)

4.1. 불교의 가르침: 정견(正見)의 중요성
불교에서는 ‘정견(正見)’을 강조한다. 사물을 바르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 바라보면 모든 것이 틀어진다.

4.2. 복 짓는 방법: 안시(顔施), 언시(言施), 재시(財施)
복을 짓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안시(顔施)’ 즉, 얼굴로 복을 짓는 것이다. 밝은 얼굴과 미소로 남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이다. 다음은 ‘언시(言施)’ 즉, 말로 복을 짓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재시(財施)’ 즉, 물질로 복을 짓는 것이다.

4.3. 업(業)의 생성과 소멸
인간의 감각, 느낌, 반응, 행동은 ‘업(業)’을 만든다. 바르게 보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해야 좋은 업을 짓는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좋은 업이 아닌 악업을 짓고 있다.

  1. 허경영의 능력: 백회혈(百會穴)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5.1. 백회혈(百會穴)의 의미와 중요성
인간의 정수리에 있는 백회혈은 귀신이 드나드는 곳이자, 창조주 신과 연결되는 통로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백회혈이 막혀 있다.

5.2. 허경영을 통한 백회혈 개방
허경영은 사람들의 백회혈을 열어주는 능력이 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혈이 열린다. 백회혈이 열리면 신체 기능이 강화되고 건강해진다.

5.3. 우주 와이파이: 하늘과의 연결
백회혈이 열리는 것은 ‘우주 와이파이’와 같다. 창조주와 연결되어 소원을 전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나쁜 마음을 먹고 소원을 빌면 하늘은 들어주지 않는다. 올바른 생각을 할 때만 하늘이 돕는다.

  1. 허경영의 비전: 신정(神政) 정치와 새로운 사회

6.1. 기성 정치의 한계와 신정(神政) 정치의 필요성
기성 정치인들은 선거 운동에만 좌우되며 국민의 기대를 받지 못한다. 허경영은 정치적인 메시지를 넘어 세상을 통일하고 능력 없는 자들이 능력 있는 자들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6.2. 신정(神政) 정치: 하늘이 직접 다스리는 정치
허경영은 ‘신정(神政) 정치’를 주장한다. 이는 하늘에서 개입된 자가 정치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의 민주주의 정치는 인간의 이속만 챙기는 한계가 있다. 하늘에서 온 자가 직접 정치를 해야 지구의 분쟁이 사라진다.

정리

국회 선거 결과와 국민들의 기대감 상실
이번 국회 선거에서 국민들의 특징은 기대감이 없다는 것이다. 투표는 했지만, 여당의 잘못된 정치 때문에 야당을 찍은 것이지, 야당이 좋아서 찍은 것이 아니다. 여당은 20~30석을 뺏긴 것으로 보인다.

  1. 정치권의 갈등과 고소·고발 문화
    현재 국회의원들은 둘만 모이면 싸운다. 이는 고장난명(孤掌難鳴)과 같다. 혼자서는 소리를 낼 수 없듯이, 여야가 서로 맞서 싸우기 때문에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비교했을 때 고소·고발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일본은 1년에 한 명을 고소할 때 한국은 191명이다. 한국은 세계에서 고소·고발 1위 국가이다. 일본인은 자기 민족을 고소하지 않으며, 상관을 위해 자살까지 하는 의리를 보인다. 반면 우리 민족은 도덕성이 세계 최하위로 떨어졌다.

  1. 도덕성 상실과 사회 문제
    우리 민족은 도덕성을 잃어버렸다. 집이 커지고 주거 환경이 좋아질수록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고, 돈을 벌수록 고독해진다. 음식이 풍부해질수록 병은 늘어난다. 이는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일본인은 음식을 낭비하지 않아 우리보다 생명이 15년 길다. 우리 국민은 음식에 대한 예의가 없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에 시달린다.

정치는 국민들이 망치고, 경제는 노조가 망치며, 교육은 전교조가 망친다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이들이 100% 망치는 것은 아니지만, 시위 현장에서 경찰차를 부수고 전경들을 폭행하는 등 공권력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다. 이는 국민들의 도덕성 상실을 보여준다.

  1. 대기업의 해외 투자와 국내 경제 악화
    노조의 발달로 대기업들은 노조가 없는 미얀마나 베트남 같은 후진국으로 공장을 옮긴다. 그곳은 인건비가 싸고, 땅값과 건물값 부담이 적으며, 세금 혜택까지 받는다. 이로 인해 국내 대기업들은 해외로 투자하고, 국내에는 실업자가 늘어난다.

대기업 물건만 사주면 국내 경제는 초토화된다. 중소기업을 살려야 국내 경제가 살아난다. 대기업은 해외로 빠져나가고, 중소기업만 국내에 공장을 짓는다.

재벌들은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하고, 그 이익은 주주들에게 돌아갈 뿐 국가에는 이익이 없다. 세금도 그 나라에 낸다. 해외 투자는 자유지만, 이로 인해 국내 경제는 어려워진다.

  1. 허경영의 정책 제안: 결혼·출산 지원 및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3억, 주택 구입에 2억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정책을 제안한다. 이 돈이 국내로 돌면 국내 경기가 살아난다. 재벌들이 수익을 많이 올리는 것보다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돈을 주면 경제가 활성화된다.

  2. 한국 사회의 분쟁과 업장
    우리나라는 사람들의 마음이 바다같이 넓지 않아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두 사람 중 한 사람이라도 넓은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싸움은 계속된다.

우리 민족은 업장이 두껍다. 6.25 전쟁 때 동족끼리 300만 명을 죽인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이 300만 명의 귀신들이 산천초목에 돌아다닌다.

  1. 바른 업을 짓는 방법: 안시, 언시, 재시
    불교에서는 정견(正見), 즉 사물을 바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것이 바로 바라봐야 하는데, 잘못 바라보면 모든 것이 틀어진다.

업(業)을 짓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안시(顔施): 얼굴로 남에게 복을 짓는 것이다. 밝은 얼굴과 미소로 좋은 인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언시(言施): 말로 복을 짓는 것이다. 친절하고 바른 말을 사용해야 한다.
재시(財施): 물질로 복을 짓는 것이다. 마음만 번듯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바른 업을 짓기 위해서는 사물을 바로 보는 정견이 필수적이다. 정견이 없으면 바른 업을 지을 수 없다.

  1. 정치인들의 악업과 경제 문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좋은 업보다는 악업을 많이 지었다. 이들은 1%, 5% 상류층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심화시켰다.

정치인들이 빼돌린 돈은 외국 공장으로 흘러가 GDP는 올라가지만, 그 열매는 외국에서 따먹는다. 외국 공장에서 생산된 금액도 GDP에 포함되지만, 실제 국내 실업자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는 웃기는 경제 이론이며, 결국 나라는 망하게 된다.

  1. 정치인들의 추진력 부재와 국회 선진화법
    현재 여야 정치인들은 강력한 추진력이 없고, 강력한 반대만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은 다른 말로 발목 잡는 법이다. 이 법 때문에 대통령 본인이 발목 잡히는 상황이 발생했다.

유승민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린 것은 개인적인 인기를 올릴 수 있지만, 정치 도덕상 일본 사람들이 볼 때는 반역 행위이다. 일본은 한번 모신 사람에게 목숨을 거는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1. 백회혈과 우주 와이파이
    사람이 잠들 때 귀신이 드나드는 곳은 백회혈이다. 창조주 신은 백회혈을 통해 드나든다. 백회혈은 가장 아픈 곳이며, 이곳을 찌르면 죽는다.

70억 인류는 모두 백회혈이 막혀 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혈이 열린다. 백회혈이 열리는 것을 우주 와이파이라고 부른다. 창조주가 백회혈을 통해 사람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1. 허경영을 통한 우주 와이파이 연결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혈이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다른 종교의 이름을 부를 때는 와이파이가 연결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하늘과 문이 닫힌 인류를 위해 지구에 왔다.

하늘과 와이파이가 연결되면 소원이 이루어지지만, 나쁜 마음을 먹고 있으면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와이파이는 올바른 생각을 할 때만 하늘이 들어준다.

  1. 건강 문제와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심장이 약한 사람은 갑자기 돌연사할 수 있다. 간이 나쁘면 피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해 몸 전체가 망가진다. 뇌로 피를 제대로 보내지 못하면 뇌 기능도 저하된다.

술은 간에 매우 해롭다. 소주 한 잔을 소화하는 데 하루가 걸리며, 밥과 함께 먹으면 간이 넉다운된다. 매일 반주로 술을 마시면 간을 죽이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백회혈을 열어주고 몸의 약한 부분을 고쳐준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건강해지고, 심장, 간, 뇌 등 모든 기관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1. 대통령 선거의 비밀과 예언
    대통령은 선거 5년 전에 이미 당선이 결정된다. 선거 운동과 관계없이 하늘에서 이미 정해지는 것이다. 허경영은 다음 대통령 선거 때 낮잠을 자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역대 대통령들의 당선과 운명은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도 이미 정해져 있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동산월(東山月), 즉 동산에 둥근 달이 떴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1. 신정 정치의 도래
    기성 정치인들은 선거 운동에 좌우되지만, 국민들의 기대감은 없다. 이제는 하늘이 보낸 자가 하는 신정 정치(神政政治) 시대가 와야 한다.

현재의 민주주의 정치는 인간의 두뇌로 하는 것이지만, 신정 정치는 하늘에서 개입된 자가 정치를 하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국민을 팔아 자기 이속만 챙기지만, 신정 정치는 하늘의 뜻을 따른다.

이란의 신정 정치는 가짜이며, 실제 하늘에서 온 자는 허경영이므로 한반도에서 신정 정치가 시작될 것이다.

스크립트

한 1년은 해야 될 거예요. 한 1년 동안에 열심히 여기서 합시다. 일로 오라고. 사람들이 찾기가 쉽잖아이 선전을 좀 많이 하서 피카디리 하면 다 알아요.

그 이쪽인 이제 저쪽인데 잘 모르니까 사람들이 요쪽이라 그래야 돼. 이쪽에 모르고 절로 가는 사람도 있어요. 어,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5시쯤에 끝내야 멀리서 온 사람들 또 밥을 먹고 가니까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어, 6시 반까지.

최대한 빨리 끝내야 돼. 6시 반까지 하자. [음악] [음악] [음악] 고. [음악] 오늘은 땡.

오늘은 지금 여번 국회 선거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국회 선거가 어, 이번 국회 선거에 국민들의 특징이 뭡니까? 이번 국회 선거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나한테 물어요. 어, 국회의원들 요번에 뽑았는데 어떤 느낌이냐?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뭘로 이야기해야 되냐? 어,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기대감이 없다는 거예요. 투표는 하긴 했는데 여당이 정치를 잘못하니까 어, 여당 국회의원이 붙으면 안 되겠습니까? 야당을 찍으라고 투표하러 갔다 그래 그래요. 그러면 야당이 이뻐서 찍었냐? 여당 붙는 꼴을 못 봐서 찍었다.

이래서 표가 야당으로 좀 많이 간 거 같아. 여당이 한 2, 30석을 뺏긴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정치는 지금 뽑힌 국회의원들도 뭐 하는 사람입니까? 둘만 모이면 싸워. 둘만 모이면 싸워요.

둘만 모이면 싸우니까 우리 일반적으로 말하는 에이, 고장난명이라고 있어. 이게 이게 뭐죠? 고장 난명. 요 밑에가 손 숫자요. 이게 뭐냐면은 혼 위이 손바닥 하나 가지고는 소리를 낼 수가 없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손바닥이 두 개가 합쳐야 소리가 나는데 이게 손바닥 외, 손바닥 외로 손바닥 하나 가지고는 소리를 내기가 어렵다. 어려울 앉자. 예. 이게 이제 울 명자가.

그러니까 어, 왜 손바닥으로 소리가 안 나는데 꼭 부부 싸움이나 정치 싸움이 서로 손바닥이 양쪽에 이제 여야가 있으니까 이게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싸우는데, 이것이 사실은 우리나라는 1년에 한 명을 고소할 때 일본이 몇 명 고소하죠? 한 명. 191대 1이에요. 일본.

이거는 한국이에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세계에서 고소 고발은 현재 1입니다. 현재 1위에요. 고소 고발 1위.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자국 사람을 고소를 잘 안 해요. 미국 사람이나 한국 사람을 고소하지. 독도 때문에 한국 사람을 뭐 고소하거나 그러지. 자기 민족, 자기의 혈통 그 사람에 대해서는 자기가 책임을 져.

어. 그까 자기 상관이 구속될 것 같으면 운전수가 증인으로 오라 그러면 자살해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가서 증인 서면 되는데 자기가 모신 상관을 배신하는 사람이 있다, 없다? 없어요. 일본은 자기 상관이 상관을 위해서 배신하려면은 자기가 죽어버려요.

그냥. 근데 우리나라 사람은 거의 다 운전수가 국회를 고발해. 국회는 운전. 국회는 고발해.

그까 우리 민족은 도덕성이, 도덕성이, 도덕성이 고소 고발을 볼 때 세계 최하위로 떨어진 거예요. 예. 우리 계신 저 김기상 고문님이 그 인생경기를 썼는데, 그 인생경기를 내가 다음에 가져와서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그 인생경기가 1장에서부터 1700, 6, 7장입니다.

  1. 예. 5457장입니다. 5457장이 1장에서부터 5457장.

그러니까 엄청나게 많아요. 5456까지 계명을 인생경기, 인생경기 이렇게 써 두셨어요. 인생경기 써 두셨는데 여기에 보면은 우리는 절대 이렇게 도덕성을 다시 찾아야 된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석가, 공자 이런 사람들의 그 모든 말을 다시 풀어 가지고 해석을 해 주셨어.

저 우리 김기상 고문님이 박수. 근데 이것이 1장에서부터 7장까지 있어요. 7장까지. 그 맨 앞에가, 저, 인간에 대한 겁니다.

예, 예. 맨 앞에가 인간에 대한 거고, 맨 마지막이 효도에 대한 거죠. 중요, 중요, 중요해. 중요에 대한 것이 맨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해서 일곱 가지가 있어. 일곱 가지. 그 일곱 가지가 정확하게 5457, 57장 있어요. 이 내가 옛날에 읽었어.

김 고문님 책을 내가 읽었어요. 그 알고 있는데, 다음에 내가 한번 책을 가져서 보여 드릴게. 예. 그 책이 우리나라 민족의 3대 경전이 뭐죠? 천부경, 예.

3일 신고지. 그렇죠? 예, 예. 3일 신고. 또 뭐가 있죠? 참전 개경 있죠.

그렇죠? 그런데 우리 민족이 이렇게 세계 경전 3대 경전 있는데, 우리 민족이 방대한 경전 우리 김 고문님이 쓰셨으니까 4대 경전이 있어. 인경. 무슨지 이해가시죠? 인경이 있다고 봐야 돼. 이게 경자가 붙은 책은 그렇게 흔하지가 않아요.

알겠습니까? 일단 경가 붙은 건 그래요. 물론 뭐 성경이나 대장경 이런 거 있 외국 거 알겠죠. 우리 민족이 쓴 책 중에 경자가 붙은 거는 우리 저 김기상 고문님이 쓴 인생경이 557장이야. 한 장 한 장이 여러분들의 가슴속에 아주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예요.

내가 이거를 옛날에 김 고문님한테 받아가지고 다 읽었어. 전체를 다 봤어. 방대해 양이 방대한데 한 사람이 평생을 써야. 왜? 왜냐면 글자 한자 한자가 예사롭게 쓸 수 없으니까 얼마나 심사숙고 했겠어요.

음. 그래 있는데에 내가 우리 민족은 요렇게 도덕성이 없다. 요렇게 타락할 줄 내다보고 우리 김 고문님이 쓰신 거 같아. 진짜 고문님이 옛날에 쓰실 때는 우리 민족이 그래도 양심이 있었어.

그런데 요새는 그냥 아사리판이야. 은 집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파트가 커지면 커질수록 주택. 환경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집의 식구는 어때요,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아주 역발상이에요.

집이 주거지가 좋아지고, 빨리 하기가 좋고, 세탁하기가 좋고, 밥하기가 좋고, 물 뜨기가 좋고, 수도가 있으니까 주거 환경이 단칸방에 있을 때는 식구가 바글바글했는데, 주거 환경이 좋아질수록 사람이 다 달아나 버려요. 아들 아들대로 뭐, 마누라도 다른 데 가버리고, 엄마 아버지 혼자 있든지, 마누라 혼자 있든지 이런 시대가 오니까 이게 돈을 벌면 벌수록 고독해지는 거예요. 집이 크면 커질수록 식구는 작아지죠. 그래 안 그래요? 음식이 풍부해질수록 병은 늘어나.

이게 무슨 짓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나라가 망할 징조야.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아니래요. 음식이 많아도 밥을 한 공기도 안 먹어. 그래 안 그래요? 요만한 거 뭐 그 뭐라 그러나, 그 저 초밥 같은 거, 공기밥 그 한두 개 먹어.

아무리 거창한 식사 우리보다 약 15배 정도 양이 적어. 우리 상차림에 그 사람들이 보름 먹어야 될 양이야. 우리가 무슨 생일날 상차림은 그 사람들이 한 달 먹을 양이에요. 그 우리 국민은 엄청나게 낭비를 하는 거야, 음식을.

그러니까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일본 사람보다 15년이 생명이 짧아요. 그 왜 그렇습니까? 너무 도덕성, 음식에 대한 예의가 없어. 음식에 대한.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국회의원들이 정치는 누가 망쳐요? 정치는 국민들이 망쳐. 경제는 노조가 망쳐. 통일은 뭐가 망쳐? 교육은 어, 전교조가 망친다 그러잖아. 물론 이 사람들이 100% 망치는 건 아니지만은, 이 사람들이 광화문에 와서 정부의 국가에 경찰차를 발로 차고 그냥 파이프로 가지고 사람을 때리고 막 경찰, 그 전경들 자기 손자, 자기 아들을 막 패는 거야.

그럼 그 애를 한 어머니는 기분이 어떻겠어요. 여자가 애를 하나 낳는다는 건 목숨을 걸고 낳는데, 그 애를 그만큼 키운다는 건 얼마나 힘들어요. 그 대학생을 전경으로 갖다가 아무 죄 없이 군대 생활 해주러 왔는데, 그냥 전경으로 끌려왔는데 그걸 농민이 와서 쇠 파이프로 머리를 때려 가지고 의식을 잃은 사람이 수천 명이에요. 그런데 물대포 한 번 맞아 가지고 노인이 하나 쓰러졌다고, 그거는 대대적인 뉴스로 나와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어쨌든 도덕성이 완전히 상실돼 버렸어요. 지금. 예.

그래서 어 너무 공권력이나 이런 데 대해서도 무감각하고. 그러니까 노조가 이제 많이 발달되어 발달되니까, 그 공장을 대기업들이 어디로 가져가요? 미얀마나 월남이 노조가 없는 나라로 다가. 그래. 후진국에 가면 노조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어. 가서 인건비가 싸, 안 싸? 싸요. 공장 땅 여기는 공장 땅을 사서 지어야 돼. 그런데 거기는 땅을 서로 주겠다고 난리야.

건물 짓는 거 융자해 주겠다는 거야. 또.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기업이 볼 때는 땅값 안 들어가, 건물값 안 들어가, 뭐 인건비 싸고, 수도, 전기 공짜로 같은 거죠. 그러니까 세금 안 받겠다.

예. 월급만 줘라. 월급은 또 우리나라보다 몇 배가 싸. 그러면 재벌들이 대한민국을 떠나겠어요, 안 떠나겠어요? 떠나.

그 우리한테 싹. 전체 백화점에서 만약에 롯데라면, 전체 백화점 한 군데가 한 4, 500억을 싹싹 남겨 가지고, 이거 싹 모아 가지고 해외다 투자해 버려. 어디다 투자냐? 중국에다 투자했는데 1조 원을 날렸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 이거를 돈을 모아 가지고 모아 가지고 가정 주부들한테는 돈을 싹 걷어 가지고 재벌들 호주에 들어가면 해외로 나가.

그래. 장지 놓고 그 사람들 먹여 살려. 여기는 실업자가 바글바글이야. 그러면 우리가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팔아주면, 그 할머니들이 우리나라에 그 돈이 돌고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팔아주면, 그 돈이 싹 모아가지고 해외로 공장을 때려버려.

누가 돈 벌어? 재벌 오너들만 돈을 벌지. 국가는 거지가 되고 실업자가 줄줄 늘어나는 거야. 그 경제 망하는 거는 간단해요. 경제 망하는 거는 그냥 편리하다고 해서 기업들한테 계속 대기업 텔레비 하고 대기업 물건만 사주면, 그냥 우리나라 경제는 초토화되는 거예요.

중소기업부터 좀 팔아 줘야 돼. 그 대기업은 중소기업은 우리나라에 공장을 짓는데, 대기업은 전부 해외로 빠져나가니까. 이걸 또 자유화해 놨네. 누가 했죠? 전두환이가 국회의원들이 한 거야.

예. 이래 가지고 이 우리나라 돈이 큰 마켓, 큰 시장에 나가는 돈은 전부 재벌들이 싹 먹어가지고 은행에 딱 넣어놨다가 그걸 갖다가 외국에 공장 지어서 시중에 돈이 돌아 안 돌아? 안 돌아요. 안 돌아요. 그러면 계속 위로 올라간 돈은 어디로 가요? 딴 나라로 가버려.

그래서 내가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이제 결혼하면 3억, 주택 무조건 구하라고 2억을 무이자로 줘요. 몇십 년 영구적으로. 그러니까 그거 하고 1억 무상으로 해서 결혼하면 4억, 나무 3천만 원 이거 주면 이 돈이 국내로 돌까, 해외로 나갈까요? 국내로 돌아. 국내 도니까 국내 경기가 살아 안 살아? 살아요.

살아요. 이것 나라를 살리려면 중산층이나 서민들이나 이 사람들에게 요런 거를 주면은 경제가 사는데, 재벌들이 수익을 많이 올리게 해주면 그 돈은 해외로 가서 재투자가 되고 그 주주들만 이익이 나지, 국가는 이익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세금도 그 나라다 내요.

투자는 자유야. 그래가지고 글로벌 시대라서 우리가 미안마. 공장 차렸는데 맨날 적자 하면 재벌이 적자 내는 거지, 이거 혹자 하든 적자 하든 우리하고 관계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혹자가 났다 그러면 본사로 송금이 됐다 그러면 그 돈이 또 투자돼.

거기 또 공장 하나 더 늘려요. 절대 우리나라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왜? 한번 나간 돈 가지고 오면 대기업들이 힘이 약해지니까. 그래, 안 그래? 해외다 자꾸 무덤처럼 해나.

안전하니까. 이 한국 사람들 노조 회사서 불안해서 여다 갔다면 다 날라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결국 요거, 요거, 요거 망할 망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사람만 마음이 바다같이 넓으면 싸워, 안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데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도 바다같이 넓은 사람이 없으면 싸움은 끝이 없어.

계속돼. 그러니까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 고장 나면. 근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기대하는 사람이 없어.

이제 누굴 기대하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한번 나오면 그 사람이 성 지명이 있으니까. 25년 전에 애들 결혼을 그렇게 서둘다 이 말이야. 25년 지나니까 장가를 안 가네. 그래, 안 그래요? 나의 마음에 부모 밑에 두 아들님이 부모 밑에 붙어 있는 거야.

부모는 시골에서 농사짓는데 두 놈 장가 보내는데 시골에 아파트가 1억 5천이 전세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두 놈 장가 보내려면 집이 3억이, 결혼 비용에서 한 1억 필요해. 4억이. 그러면 이 사람 논밭은 농협에 잡혀 있어요, 안 잡혀 있어요? 이자가 나가고 있어.

겨울에도 이자가 나가. 농사 안 짓는 철에도 이자가 나가. 얼마나 기가 막혀. 도시 사람은 그래도 수입 있으니까 이자 나가면 좋은데 농민들은 비 농사철에 이자가 나가면 어때? 그렇게 이자를 내고 있으니 이 사람 재산은 전부 농협에 들어가 있어.

그러면 이 사람이 이거 될 수 있나? 응. 그럼 애들 장가를 못 보내. 얘네들이 또 실업자. 거기다가 예, 그 다른 여자가 이 천도 하나 없는 사람, 사람한테 옵니까? 안 오지.

그 남자 둘 있는 사람은 결혼하는 사람 있는 사람은 목메달, 여자 둘 있는 사람은 금메달이라 그지. 여자들은 뭐만 가져가면 돼? 혼수감만 가져가면 돼. 두 딸이 있으면 1억이면 돼. 그래, 안 그래? 남자는 얼마 있어야 돼? 4억이 있어야 돼.

사람 취급 받으려면. 근데 우리는 옛날에 일반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단칸방에 살 때 보증금 몇 백만 있으면 됐죠? 그렇죠. 그렇게 살 때는 우리 가정이 굉장히 인심이 좋았어요. 근데 그 단칸방을 벗어나서 아파트를 짓고 주택이 커질수록 집안이다 이제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이런 거 돈 커지는 거, 이런 거 음식, 이거 다 풍족해졌다고 요게 행복해집니까? 예. 여기는 도덕성이 있어야 행복해지는 거야. 예. 그래서 우리는 내가 이렇게 볼 때 중환자들이 그리고 령은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하고 정치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내 거 뺏기는 거 전문가들이 맞아, 안 맞아요? 이 뺏기는 사람들이 제대로 할까요? 제대로 하겠습니까? 제대로 못합니다.

절대 제대로 할 수 없어요. 그래서라 행이 뭐라고요? 천부경. 따라 해 보세요. 천부경.

천부경. 삼일신고. 삼일신고. 참정개경.

참정개경. 인경. 인경. 어, 이거는 우리 민족 겁니다.

알겠어요? 외국 사는 것이 아니니까. 그래 아시고, 다음에 내가 또 물어볼지도 몰라요. 예. 그 한번 어, 다음에 내가 이걸 한번 가지 와서 이야기하다 보니까 또 인생 경기 아기가 나오네.

도덕이 이렇게 타락이 된 나라, 이거 이제 바꿔야 됩니다. 이 사람과 차이점은 허경영은 이 뭐가 있죠? 성견 지명이 있죠. 예. 이 성견 지명이 다른 사람보다 다르다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 미래를 내다본다는 거예요, 미래를. 그래서 이 성경 지명이 있는 이것이 다른 종교, 다른 종교들은 성경 지명이 있습니까? 예. 이 미래를 미리 본다는 거.

불교에서는 보면 정견, 정견. 뭘 바라볼 줄 알아야 되는데, 이 뭘 잘못 바라보니까 모든 게 틀어지는 거예요. 음, 음. 뭐든지 바로 바라봐야 되는데, 이거를 여기서 틀어지면 다 틀어져 버려요.

그다음에 또 뭐가 있죠? 응, 정업. 뭐 이런 식으로 있어요. 이렇게 바른 지업. 눈을 바로 봐야 되고, 바른 지업, 바른 말, 바른 업.

음. 그러니까 오늘 뭐 내가 와서 어, 밑에서 사진을 찍어줄 때 그 많은 사람들한테 밝은 모습을 보이겠죠? 그죠? 네. 예. 그러면 업장이 밝아지지, 그 사람들 업이 밝아지겠죠? 네.

근데 내가 아, 나 지금 바쁘니까 강연 가야 되니까 사진 못 찍어요. 이 인상을 쓰고 오면은 그 사람들 의식 세계가 안 좋은 업을 지켰죠? 그죠? 야, 저 허경영 저 사람은 그만해. 다음에 표 집을 주나 보자. 이럴 수 있잖 아.

근데 저 사람은 바빠도 사람들이 붙들면 거기에 어, 사진을 찍어 주는구나. 까 좋은 인상을 보여 줘야 되겠죠? 네. 그 이 업은 가장 업 중에 제일 복히 쉬운 게 뭐죠? 예. 어, 제일 복짓기 쉬운 거.

예. 얼굴. 이거 얼굴 안 자죠? 이 안시라 그랬죠. 안시.

그러면 얼굴로 남한테 복을 짓는 거야. 그래 싹 웃어주니까. 두 번째 뭐죠? 응, 눈빛은 이 얼굴이 눈빛이에요. 그러니까 얼굴로 이 정읍에서 얼굴로 복을 지어 줘야 돼.

그다음에 말로 복을 짓는 거야. 근데 인상은 되게 쓰고 있으면서 말로 친절하게 안녕하세요. 그러면 안 맞죠? 예. 그래서 얼굴로 복을 짓고 말로 복을 짓고.

그다음 뭐죠? 예. 물질로. 마음은 번듯하게 하는데 추석날 아무것도 없어. 아버지한테 아들이 어, 생일날 엄마 뭐 생일이야.

오늘이 생일이야.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겠죠, 그렇죠? 근데 생일 전날 아들이 엄마, 만 원 맞죠? 그래, 아, 왜 그래? 엄마 생일이라는 건 전혀 아들은 이야기 안 하죠. 그래, 만 원을 끝까지 뺏어가 학교 갈 때, 야, 너 저저 밥하고 천 원이 되는데 왜 만 원을 줘? 그러니까 만 원을 뺏어 가지고 저 엄마 선물 사 왔어.

점심 군고. 그 알고 보니까 내일이 어머니 생일이라 그래. 아들이. 그럼 어머니가 기뻐, 안 기뻐요? 그래, 안 그래? 근데 돈을 샀을 때는 어머니한테 이야기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야 되는 거지.

엄마가 내일 생일이니까 내가 돈 만 원 빼가서 선물 사 오겠다.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애인 만나러 간다고 말만 달라 그래 가지고 가가지고 선물을 사 와야지. 엄마 돈 뺏어 가지고 엄마 돈 선물 사면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들은 그렇게 머리를 쓰는 거야.

그래서 내일 선물을 미리 딱 준비해서 갖다 드리면 기쁨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음, 이런 게 좋은 업을 짓는 거야. 예. 그래서 우리가 바로 바라봐야 되는데 바로 못 보면 바른 업을 지을 수 있어요, 없어요? 이게 사람들은 이게 다 따로따로 있는 건 줄 아는데 정견을 보면은 이미 정은 돼요, 안 돼요? 돼요.

정견을 보면 좋은 직급이 돼요, 안 돼요? 어, 정견을 볼 줄 알면 좋은 말이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나와요. 근데 잘못 봐버리면 이거 다 망해요. 정관이 있어.

그다음 뭐죠? 정념이 있어. 정념. 이거는 우리가에 정념이란 건 색에서 색수 상 행, 색이 행으로 오잖아. 그러면 이거는 물질이고, 이거는 감각이고, 이거는 느낌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식이 있다 그러면 색수 상면, 물질과 감각과 느낌인데 감각은 정입니다. 정이라 그래. 정. 느낌은 뭐죠? 느낌 뭐죠? 염이 염.

염. 그러니까 이 감각이 염이 된다는 거, 느낌이 된다는 거. 이거는 뭐죠? 느낌에 대한 반응이에요. 반응, 반응이 나올 거 아냐.

아, 저 여자를 보니까 굉장히 이쁘네. 감각이 싹 정이 가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느낌이 확 와요. 그때 “야, 저건 내 마누라 해야 되겠다” 그러면 그때 반응을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반응을 보이면 행동을 해요, 안 해요? 반응이 바로 행동이니까. 행동을 하면 업이 생겨, 안 생겨요? 식이 생겨. 식. 그래, 이 식이, 식이 마음에 쌓인다 말입니다.

그러면 식이 생기면 여기에 업자가 나와요. 이래서 색수상행식 업. 알겠죠? 그래서 이게 업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굉장히 중요시해야 된다.

근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한테 업을 많이 지어, 안 지어요? 예. 좋은 업을 지었나요? 선업을 지었나요? 악업을 지은 거야. 악업을 지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이 지금 1%, 5% 상류층의 대변인이 국회의원 그 이야기.

빈익빈, 부자는 자꾸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자꾸 내려가요. 사이가 멀어져, 안 멀어져요? 요걸 한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 가지고 이 사람들은 딱 올라간 돈 전부 어디로 가죠? 외국으로 빼돌려.

외국 공장. 우리나라 GDP 올라가. 맞아, 안 맞아요? GDP 3만 불로 올라갔다 하더라도 그 월급은 열매는 누가 먹어요? 외국에서 다 따먹어. 외국 공장에서 생산한 금액도 우리 GDP 들어와.

예. GMP하고 다르죠. GMP는 우리나라에서만 생긴 거야. GDP는 외국의 공장에서 생산한 거, 중국 공장, 미얀마 공장에서 엄청나게 생산한 것도 우리가 생산한 것처럼 하는데 우리는 실업자 사실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GDP는 3만 불인데 우리나라에서 한 거는 2만 불밖에 안 돼. 만 불은 어디서 만들었어요? 외국에서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2만 불 미만에서. 허덕이고 있는, 그러니까 아주 웃기는 경제 이론이야.

그래서 전부 다른 나라, 미국 공장에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막 만들어, 월남에서 막 만들어.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맞는 것처럼 GDP에는 그게 들어와, 안 들어와? 우리 경제에 들어와요. 그러나 우리가 거기서 월급 받아 먹나? 우리 젊은이들이? 아닙니다. 전부 외국 걸로 자고 월급 받은 거고.

그럼 그것은 1년에 이익이 얼마 생길까? 쥐꼬리만큼 생겨요. 쥐꼬리만큼. 그 나라 돈만 외국에 퍼 날르고, 외국 공장만 지워주고 나라는 망하는 거야. 그 이런 정치를 이 사람들이 해야 안 합니까? 하고 있죠.

근데 허경영이는 이런 일을 요렇게 할까, 안 할까? 아멘. 방법을 다 알아요. 여러분들의 일단 우리나라 실업자를 다 없애야 돼. 알겠죠? [박수] 그다음에요, 세 번째 강력한 추진력 있어.

추진력. 나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는데, 지금 여야 정치인들은 강력한 추진력이 없어요. 강력한 반대만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뭘 좀 하려고 그러면 발목을 잡아.

물론 그 법은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어 놨어. 그게 무슨 법이죠? 국회 선진화법이야. 그래,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발목 잡는 법이야. 다른 말로 바꾸면 그래요.

이 발목 잡는 법을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어 놔 가지고 대통령이 딱 되니까, 아차! 그 발목 잡는 법을 만든 장본인이 발목이 잡혀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유승민이 등을 팍 돌려. 당신이 발목 잡는 법 만들어 놨잖아. 그러면서 유승민 씨가 등을 돌리면서 유승민 씨는 마이웨이로 가겠다.

내가 출시하는 길로 가겠다. 나는 박근혜 대통령이 아바타가 아니다. 이렇게 선언해 버리는 거야. 그 개인 인기는 올라가지만, 정치 도덕상 일본 사람들이 볼 때는 반역자.

반역자는 용서할 수 없는 일본 사람은 자기가 한번 모신 사람한테는 목숨을 걸어 버려요. 그게 우리가 본받아야 될 일이에요. 자기가 한번 모셨던 사람이 정치를 잘못하면 몰래 가서 “각하, 왜 그러십니까? 이렇게 좀 바꾸시면 좋겠는데.” 이래야지 나와 가지고 국민들 앞에서, 응, 대통령이 한 말을 그대로 들로 까면 그게 일본식입니까? 알겠죠? 그래서 일본 민족은 그런 거는 아주 잘 돼 있어요. 의리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 민족은 그런 것이 없어서 우리가 스스로 이런 분쟁에 휘말려. 분쟁. 그래서 우리 민족은 업장이 두껍다. 자기 민족을, 자기 민족을 300만 명을 동족끼리 죽인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6.25 사변 때 북한하고 남한이 서로 자기 민족을 300만 명을 도살시킨 거야. 일본 사람은 그런 짓 해서 안 했어요. 안 합니다. 자기 민족끼리 그렇게 300만 명을 죽인 일이 없어.

전 세계 어떤 나라도 대한민국 국민만 남한과 북한이 서로 그냥 서로 자기 집안 족보를 자기 집안 식구를 칼로 죽인 사람이야. 그래, 그 300만 명의 귀신이 지금 산천초목이 전부 여름에, 이게 초목이 우거지면 그 속에 귀신들이 돌아다녀. 전쟁 때 죽은 귀신이 여러분 눈에 안 보여도 나는 그걸 다 보잖아. 그러니까 얼마나 많아요.

발길에 채이는 게 귀신이야. 길가에는 그냥 길바닥에서 울고 앉아 있고, 내만 쳐다보고 쫓아와. 응. 그 내가 누구 자는데 막 이불을 잡아당겨.

내가 대통령 전번에 붙들려 갔다가 나왔잖아요. 그래 잠잘 데가 없어 가지고 저 어디야, 그 화, 그 어디입니까? 내 있던 데. 예, 저기 그 화자 붙은 데, 이제 화도면. 아, 하도면 한강가에 누가 어떤 재벌이 거기서 저 병이 걸려 피를 토하고 죽어서 술을 너무 좋아하다가 그 재벌 별장에 내 있었잖아, 그지? 재벌 별장에 내가 한 6개월 있었어.

그래, 밤에 그 사람이 내가 자던 침대에서 피를 흘리고 죽었대. 그러니까 나는 짐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 사람 짐이 그대로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부인이 무서워서 거기 가지 않아. 산 속에 있는데 사람 하나가 안 보이잖아.

그래, 앞에는 강이고 으시시해. 으시시하지? 가보셨죠? 내 한번 가봤어. 어, 으시시하지. 대낮에도 거기에 밤중이 되면 완전히 깜깜해.

그럼 산속이 사람 구경하려면 한참 나가야 되잖아. 응, 고개를 넘어가야 돼. 그래 거기서 밤에 내 혼자서 이제 잠을 자는데, 그 사람이 죽은 침대 거기서 죽었대. 그러니까 이불도 그대로 있고 옷도 그대로 있고 다 있어.

부인이 한 개도 안 가져가. 강남의 아파트 살면서 거기는 오질 않아. 그 뭐 가져가. 예, 안 가져가.

안 가져가지. 그런데 자는데 네이버를 자꾸 잡았다는데, 그 양반이 아, 당신이 여기 왜 누구 잘하는 거야? 그래서 아, 이거 보세요. 나도 내가 여기 잘하고 당신 마누라 자하. 그래서 자는 거야.

그 아니래. 그냥 이불을 자고 잡았다 자다 보면 이불이 계속 없어지는 거야. 그리고 자는데 방문이 자꾸 열려. 아무도 없는데 바깥에 보면 그 얘가 자꾸 여는 거야.

어, 자꾸 이 양반이 열어. 이 회장이 그, 그 회장이 너무 술을 좋아해서 거기서 맨날 파티를 했다니. 장소가 그렇잖아. 거기서 맨날 파티를 하다가 늙어서 병이 걸려서 죽은 거.

간이 나빠 가지고 죽는데 피를 토하고 죽었대. 응, 음. 갑자기 떨어졌대. 그 거기가 무서우니까 내가 한 6개월 거기서 살다가 나중에 거기 뭐 팔린다 그래가 나왔죠.

나온데 있는데 나는 전부 다 봐요. 참 부다 보지. 어. 그러니까 다른 사람 같으면 막 내려오라고 막 뜯으면 그거 작아요.

뭐 그 나는 그런 걸 계시 않아요. 그냥 어 뭐. 귀신이 와서 나한테 뭐라 그래도 대답해주고, 그냥 “그러냐, 그러냐”고 달래고, “저 좀 자자”고 하고, “당신 그냥 그 구석에 자라”고 하고, 그냥… 근데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지만, 나는 10차원 이상의 세계, 150원 이런 차원에서 움직이니까 여러분들은 3차원 이상을 못 가요.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요? 맞죠, 여러 사람 많이 있네. 이분도 오늘 처음 오셨어요. 어디서 오셨어요? 인천. 아, 그러셨구나.

그래서 내가, 여러분의 지난번에 해를 열어 주는 걸 했죠. 백회. 이분이 처음 오셔서 이리 와봐. 귀신이 오면은, 귀신이 일단 여러분이 잘 때 드나드는 곳이 요 곳이에요.

예, 요로 드나들고. 하나님, 우리가 말하는 창조주 신은 어디로 드나요? 백회. 예. 그러니까 귀신은 꼭 여로 드나듭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혼도 여로 더하더라. 예. 그래서 여기가 제일 아픕니다. 예, 여기가 아픈 데죠.

그런데 여기가 이제 여기를 탁 바늘로 찌르면 죽어 버려요. 어, 사람이 그렇잖아요. 음. 근데 지금 나이가 몇이죠? 58이.

응. 지금 이 사람도 우리 70억은 전부 백회가 막혔다 그랬죠? 네. 이 사람도 백회가 막혀 있어요. 지금.

근데 이 사람이 어디가 병이 있는 거 같아요? 건강해 보이는 건강해 보이죠? 허당이, 허당. 예. 지금 몇 몇 살입니까? 58입니다. 50여.

어디 사십니까? 전남 고흥입니다. 전남 고흥에서 오셨어요. 야, 멀리서 오셨네. 박수.

근데 상당히 그 잘생기시고 또 유튜브를 보셨네. 아, 그 지금 전국의 내 유튜브 때문에 미국, 뭐 일본 이런 데서 많이 사람들이 와요. 호주에서도 오고. 저 외국에서부터 바람이 불어 들어와.

그 국내도 많이 봐요. 고흥 사람도 이렇게 보잖아. 예. 그 지리산이, 아아, 그렇죠.

아, 저 반도 고공 반도지. 바다가 40편 봤습니다. 아, 경치가 좋죠. 한 40편 봤어.

그러면 뭐 한 1억 정도 내놔야 돼. 내 거는 공짜니까. 어 그래요. 그러면 내가 이분 백회혈을 한번 열어봐 줄게.

백회혈 봤습니까? 어 봤죠. 그럼 한번 체험을 해 보자고.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더 나와요. 저 젊은 사람.

어 나와. 세 사람 다 나와. 처음 온 사람이 요새 많아. 그 이렇게 건강한 사람이 많이 오네.

몇 살이죠? 저 8년생 36입니다. 36. 어디서 왔죠? 장호원에서 왔습니다. 장호원.

예. 여기는 101살입니다. 어디서 오셨죠? 광주에서 왔는데요. 전라도 광주.

아, 나하고 통화했어. 네. 어, 나하고 통화했어. 이름이 이재우라고.

어, 이재우. 어, 내가 다 입력시켜 놨어. 나하고 통화했나요? 안 했 안 했습니까? 통화 한번 하고 오시지. 예.

여기는 아, 연결이 안 됐어. 아, 안 됐어요. 예. 자, 이재우 씨.

이분들이 전부 다 우리 인간들은 백회혈이 다 막혀 있어. 근데 이분들이 나를 부르면 열려, 안 열려요? 열려 버리죠. 자, 내가 테스트하니까. 어, 내 아는 어떤 그 사람이 그게 뭐 가짜 아니냐 그래요.

지금도. 어, 내가 안 해요. 여러분들이 해본다고 이리로 오세요. 우순관 씨네.

아, 우자는 임금 우자고. 네. 순자는 순화 순자. 관자는 저리 관자.

어, 그러니까 음양이 맞네. 전문가가 지은 이름이야. 이름을 아주 잘 지었네. 여기는 왜 폐가 개폐가 없는 거 저 놔두고.

아, 놔두고 가세요. 가지고. 가지고. 자, 저 저 손 이렇게 하세요.

자, 손. 이분이 이분 여기 한번 떼 보세요. 여기는 건강해요. 예.

자, 떼 보세요. 본인이 시작. 아, 제 힘을 주세요. 힘을 꽉 줘.

안 되네. 다시 대 보세요.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힘을 꽉 주세요. 자, 팔을 목을 다친 적 있어요? 없습니다. 없습니까? 음. 자, 다리 한번 떼 보세요.

자, 하나, 둘, 셋. 한번 떼 보세요. 오, 안 떨어지죠. 근데 여기는 왜 떨어질까? 여기는.

여기는 왜 그렇게 힘이 없을까? 한번 해 보세요. 아무 힘없죠. 자 보세요. 여기 한번 대봐.

한 떼 보세요. 힘없죠? 네, 힘없이 떨어지죠. 그럼 이건 내가 떼는 게 아니야. 본인이 직접 떼 보잖아.

근데 내가 이상하게 된다는 거예요. 어, 그 거짓말이야. 전부 거짓말. 본인이 벌써 알죠? 그죠? 어, 보서 힘이 세지죠.

힘이 없죠? 힘이 없는 것을 잘 보세요. 경추에 한번 대봐요. 여기, 여기 밑에. 어, 자, 자, 한번 떼 보세요.

어우, 강합니다. 세게 떼 보세요. 강하죠. 대추에 한번 대 보세요.

대추. 경추와 척추 사이에 톡 튀어나온 대추. 응, 일곱 개 있는데. 어, 강합니다.

강하죠. 다 좋은데 왜 여기만 약할까? 요쪽에 한번 해 보세요. 자, 떼 봐요. 안 떨어지죠? 예.

무슨 일을 하십니까? 지금 하는 일은 없습니다. 어, 특별히 하는 거 없고. 이 팔을 다친 적도 없고. 아예.

네, 엘보가 한번 걸렸었습니다. 뭐가 걸렸어? 엘보. 엘보가 걸렸어. 그래서 어떻게 돼? 수술했어? 수술 안 했습니다.

안 했어요. 어, 지금요, 팔, 여기 하나만 딱 문제가 있는 거예요? 예. 자, 건강한 원칙인데, 이 얼굴로 봐서는 여기가 안 좋잖아. 코에 비염이 있어요.

아, 그 예. 그다음에 이마에 한번 대봐요. 자, 떼 봐요. 세죠.

어, 다 이렇게 건강한데, 요하고 여기가 문제고. 갑상선 한번 대 보세요. 자, 대 보세요. 시작.

안 떨어집니다. 음. 내가 한번 대 볼게요. 시작.

엄청 세죠. 불가능하죠. 그러면 이분이 약한 데는 코하고요, 팔, 여기뿐입니다. 팔 들어 보세요.

응. 여기 정상이 이제. 이제 고쳐내. 쳐다봐요.

고쳐서. 그 고쳤는데, 이분은 좋은 게 갑상선도 좋고, 뇌도 좋고, 요추, 척추, 경추 다 좋아요. 다 좋고. 딱 여기만 나빠질 이유가 없는데, 여기만 딱 안 좋고, 여기만 안 좋은 거야.

그다음에 대장 한번 대 보세요. 대장. 응. 대장이 디귿자 아니까.

여기 한번 대 봐. 자, 대 봐요. 강합니다. 다 강하죠.

다 좋고. 혈색 좋고. 다 좋아요. 응.

몸 다 좋죠. 그러니까 당신은 고칠 데가 없는데, 딱 그 두 군데 내 눈 쳐다봐요. 예. 이제 고쳐서 이제 팔에 한번 떼 보세요.

여기 아무 데 이제 떼 보세요. 예. 아, 떨어집니까? 한번 죽기 살기 한번 떼 봐요. 떨 코해 한번 떼 보세요.

죽기 살기 한번 떼 봐요. 떨어집니까? 떨. 어, 이제 정상이 된 거야. 쌉.

근데 요거를 내가 가짜로 떼 가지고 그렇다 아닙니다. 그렇게 오해하는 사람이 있어. 내가 떼는 게 아니야. 내가 우주 백회를 열어 준 거야.

그런데 이분이 해를 한번 막아 봐. 막았죠? 해를. 자, 막았는데 여기 손하면 돼 봐. 손하면대 봐요.

자, 내가 한번 떼 볼게. 당연히 여기가 떼야지. 아무 힘 없어요. 이제는.

자, 한번 떼 보세요. 힘 없죠? 자, 뭐요? 백회를 막으면 자, 저립 비해 저쪽으로. 자, 백회를 막아 버리면 이 사람 손에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응. 이 백개를 내가 열어 준 거야. 열어 놨는데 허경영을 아, 내가 눈으로 에너지를 안 넣으면 개 다 껴 있는 거예. 맞아, 맞이.

죽을 때까지. 그 70억 인류는 70억 인류는 전부 뭐예요? 전부 이죠. 예. 이거 소리가 이상하다.

어, 한번 봐봐. 어, 이제 난다. 75 인류는 전부 100개가 다 깨 있어요.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거나 야, 이 실자.

이거 다시 한번 봐봐. 됐다, 안 됐다 그러네. 어, 한번 뒤에 봐봐. 70억 인류는 70억 인류는 전부 백해가 다 뀌 있어.

그런데 지금 해를 내려봐요. 내려보면 내가 여기를 고쳤지만 떼 봐요. 떼 봐. 안 떨 안 떨어지지.

코도 떼 봐. 자, 해 봐요. 안 떨어지죠? 그런데 백해 손을 얹으면 떨어져 버리지. 이걸 막으면 돼, 안 돼? 안 돼.

모자를 쓰거나 이런 건 아무 상관없어요. 뭐 이렇게 책을 얹어도 괜찮아. 책을 얹어도 잡고 있어요. 잡으시라고.

책을 얹어서 막아도 떨어져, 안 떨어져? 자, 대봐요. 대봐. 어. 자, 보세요.

책을 먹어도 안 떨어져. 어, 안. 떨어집니다. 근데 아무리 안 되는데 본인이 손으로 막아 버리면 백 개는 닦여 버려요.

그리고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지 않는 자가 백해를 열린 자는 지구상에 없어요. 그러니까 백해를 열리는 걸 우리는 뭐라 그러냐? 그 서세요. 우주 파이야, 우주 와이파이. 그러니까 창조주가 여러분이 말하는 그 하나님이 여러분의 해를 통해서 여러분하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가. 하나가 무슨 뜻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분을 지켜주는 거예요. 지금 이분 그렇게 열려 버렸어. 근데 이분은 열렸나, 안 열렸나? 지금 다 있는 거지.

뀌 있는 거지. 자, 이러 오세요. 이제 저분이 테스트해 봐. 자, 이분이 어디가 아픈지 한번 보세요.

네. 음. 자, 근데 하나, 이번에 한 번 더 테스트해. 자, 그럼 백해를 열려면 내가 이렇게 해 주는 방법이 있고, 네.

본인이 허경영 한번 불러봐. 허경영. 응. 그럼 한번 손 한번 떼 봐.

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근데 본인 이름 한번 불러봐. 무슨 가. 어.

아, 나이롱이죠. 예. 근데 부처님 한번 해 봐. 부처님.

나이롱이죠. 예수님 해 봐. 예수님. 나이롱이죠.

나하고 짠 건 아니지. 완전히 여러분들 나하고 초면이야. 근데 우주에서 힘이 오는 거는 아멘 해 봐. 아멘.

힘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고 하늘의 와이파이로 전하려면 이거 와이파이를 통해서 하나님한테 전하는 거예요. 전하려면 나 마음이 다을 관세 못살. 아멘.

통과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걸 내가 보여주는 거예요. 그냥 나미타 보살. 아멘. 한다음에 허경영 하면 그냥 바로 내가 한 시간 동안 기도한 게 하늘의 와이파이로 연결이 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예수님 부르고 부처님 부르는 거 다 좋은데 끝에 가서 누구 불러야 된다고? 허경영. 그러면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거야. 그거 가르쳐주려고 지구에 온 거예요. 알겠습니까? 근데 내가 무슨 일을 잘하는지 몰라서 가르쳐 온 게 아니야.

여러분들이 너무 하늘과 문을 닫아놔서, 여러분 업 때문에 그래. 아까 그 업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늘의 문이 다 닫혀 버렸어. 모든 인류 70억은 업 때문에 하늘에서 샷다를 딱 닫아버려. 왜 이렇게 보기 시원한 사람이 없거든.

그래서 샷다를 딱 닫아버리는 거야. 여러분이 지금 청와대 대통령 만나러 가 봐. 대통령 만나 주나 안 만나 주지? 그런데 뭐가 있으면, 와이파이가 있으면, 그 패스가 있으면 만나지. 안 만나? 어.

대통령 비서 신분증만 있으면 들어가서 볼 수 있잖아. 그런데 그러기 전에는 안 되는 거야. 이와 같이 하늘과 교통해. 여러분의 소원, 내가 취업을 해야 되겠다, 내가 직장에 가야 되겠다, 내가 이번에 고시에 합격하겠다.

이러면 허경영 부르면 와이파이가 연결돼, 안 돼? 연결되지. 그러면 내 마음을 위해서 읽어, 안 읽어? 읽는데, 저놈이 꽃이 붙어 가지고 자기 지금 가난한 애인 도와주는 애인을 버리고 부자집 딸하고 결혼하려고 한다. 그게 와이파이로 위에 연결돼, 안 돼? 돼. 되는 거지.

연결돼 있으니까 어 나를 부르면 연결이 되잖아. 그럼 하늘에서 그 뇌를 다 지켜봐. 아, 요놈은 꽃이 붙으면 안 되겠어. 그러면 와이파이가 연결돼도 나쁜 만 먹고 있으면 해주나, 안 해주나? 안 해줘.

안 해주는 거야. 와이파이가 연결됐으니까 하늘에서 다 보고 있어. 여기 뇌를 보는데 여기가 나쁜 마음을 먹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 소원 들어주겠어, 안 들어주겠어? 안 들어줍니다.

와이파이가 연결돼도 올바른 생각을 할 때만 하늘이 딱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얘 사법 꽃이 붙어야 되는데, 붙으면 지금 이 애인 버리고 저 저 부잣집 딸하고 결혼하려고 한다. 그러면 와이파이는 연결됐다. 허님 불렀다.

될까, 안 될까? 고시 떨어. 위에서 딱 보고 아, 쟤는 안 돼. 쟤는 비록 와이파이가 연결되지만, 내가 보니까 쟤는 안 해 줘야 되겠어. 이래 버려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응.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 와이파이를 하늘로 연결할 때는 좋은 마음으로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바꿔야 됩니다.

여러분 와이파이 연결해 놓고 저 내 미운 저 사람 죽 우리 마누라 저 배이 시니까 빨리 죽어버리면 좋겠다. 그럼 그 위해서 들어줄까, 안 들어줘? 안 들어줍니다. 그 와이파이를 좋은 데 써라. 알겠죠? 자, 그다음에 이분은 건강이 아주 좋아, 좋아졌어.

근데 팔만 이제 좀 약했는데 이제 강해졌고 다 좋아졌어요. 자, 그다음에요 분을 좀 보자고. 어디, 어디, 어디서 오셨다 그랬지? 광주에서 왔습니다. 광주에서 왔죠? 예.

자, 이로 반대로 서세요. 이분이 이제 심판을 받을 차례야. 자, 자, 본인이 이렇게 해 봐요. 자, 허행 해 봐요.

허행. 이제 떼 보세요. 아,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근데 손을 펴요. 와이파이를 막아 버려. 백회에서 와이파이가 오고 있어요. 와이파이가 오고 있는데 본인이 막아 버리면 백회로 들어와, 못 들어와? 못 들어옵니다.

못 들어옵니다. 자, 떼 보세요. 허경영 나이롱이죠. 나이롱이죠.

그렇죠? 예. 손 떼 보세요. 다시 허경 해보세요. 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와이파이는 본인이 안 바꿨습니다. 그러면 못 들어와. 손으로 여기를 막으면 안 되는 거예요.

네. 알겠죠? 그 동물은 하늘로 보게 안 돼 있어. 이렇게 보게 돼 있어. 그 동물에는 와이파이가 들어가, 안 들어가? 어.

안 들어갑니다. 하늘을 보면 안 돼. 동물은 고개가 연를 보니까요. 와이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알겠죠? 모든 동물은 그래. 고개 너무 수여 있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고, 그러니까 집에서 할 일 없다고 들어 누워 있는 사람, 오래 누워 있는 사람. 우주 와이파이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안 해요.

안 들어옵니다. 너무 누워 있으면 사람이 무조건 병이 걸리는 거예요. 그 소파에 누워 있으면 안 돼. 가능하면 앉아 있어야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백회를 하늘로 하게 오래 있어야 수명이 길지. 이걸 만냥 누워서 넣자면 그냥 밤 12시, 남 12시까지 자면 건강이 해로운 거예요. 알겠죠? 짐승처럼 돼 버려요. 알겠어요? 그래서 부부가 섹스를 할 때는 절대 백회가 하늘로 올라가지 않아요.

하늘로 볼 볼 수가 없어. 하늘은 그 부부가 섹스를 할 때 하늘은 창조주는 보지 않아요. 옆으로 봐 버리니까 머리가 옆으로 가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애를 낳기 위해서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신이 터치하지 않아요.

터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애를 낳아야 되겠다 마음을 먹었을 때는 터치가 되지. 나를 부르면은 좋은 기분을 받아서 애를 놔야지. 그 자체 나쁜 건 아닌데 그거는 신이 쳐다보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자, 한번 봅시다. 자, 손음 손. 자, 자, 이분 잘 보세요.

여기 한번 대 봐요. 자, 떼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네, 한번 떼 봅시다. 하나도 없죠. 여기도 힘 있죠, 있죠? 자, 잘 봐요. 이번에 여기가 심장이야.

한번 떼 보세요. 자, 잘 안 떨어져요. 자, 시작. 심장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자, 세게 대봐요. 손가락 끝을 잡아야 돼. 이렇게. 자, 시작하면 끝을 잡고 떼 보세요.

심장 어때요? 힘 있어요, 없어요? 떨어집니다. 힘 하나도 없어요. 그 저분은 심장이 약한 거야. 심장이.

자, 이분은 심장이 약한 거야. 심장이 약하니까 갑자기 돌연사를 할 수가 있어. 근데 오늘 잘 올라오셨어. 아유, 감사합니다.

근데 평생에 심장 괜찮았나? 네. 특별히. 특별히. 힘 빼요.

힘 빼요. 네. 자, 힘 빼요. 지금 상당히 긴장돼 있어 흥분이 돼 있다고.

응. 심장이 이렇게 안 좋으면 간에 한번 대 봐요. 또 자, 대봐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 이분이 간과 심장이 어떻게 나빠져 버리냐. 이 봐요. 간이 아무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아무 힘 없죠? 네.

한번 떼 봐요. 이쪽, 이쪽 돌아서야 돼. 항상 카메라를 보고.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 이 사람은 심장과 간이 이 사람의 운명을 좌우해. 예. 자, 이마에 손 한번 떼 보세요. 자, 떼 보세요.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자, 봐요. 심장이 나쁘니까 뇌로 피를 제대로 보내 못 보내? 못 보내. 못 보내고, 간에서 피를 못 걸러.

그러니까 다 망가져 있는 거야. 갑상선. 자, 한번 떼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 떨어지죠.

이건 젊은 사람이 이 분하고 반대야. 완전히 중환자야. 그러니까 광주 사람들은 이렇게 왜 약한가. 이건 광주가 네.

그렇네. 어. 광주. 그리고 여기는 고입니다.

고. 고에 가서 살아요. 아주 고 반도가. 네.

아, 좋잖아요. 에서는 사고는 사람이 많이 나와. 그래. 왜? 공기 좋고 터가 좋으니까.

응. 강지도 좋지. 응. 좋긴 한데 몸이 영 안 좋네.

자, 보세요. 내 전체가 다 막혀 있어. 그러니까 중풍이 올 수 있고, 심장 마비가 올 수 있고, 간에 전병이 올 수 있잖아. 그럼 이런 몸 가지고는 오늘 나한테 여기기 참 잘했네.

지금 몇 차리죠? 시원합니다. 신 하나. 예. 아, 이제 제대로 됐어.

내가 이제 스살짜리를 바꿔 놓을게. 내 차다 보세요. 오케이. 이제 한번 대 보세요.

심장에, 심장에 여, 여기, 여기 심장 약간 가운데. 예. 떼 봐요. 떨어집니까? 여 한번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어때요? 아, 열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지겠죠. 불가능하지 뭐. 떼나 안 하지요. 어.

간 떼 보세요. 어. 예. 한번 떼 보세요.

아, 강해졌습니다. 강해졌죠? 네. 이마, 이마 한번 떼 보세요. 떼 보세요.

네. 어. 근데 이분은. 비명 행사할 사람인데 오늘 이제 봐 버렸어.

아이, 감사합니다. 예, 여기 여기 코, 여기 한번 떼 봐요. 비염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어, 다 고쳤어. 전체 다 고쳤어. 내 한번 봅시다. 뒤로 돌아 봐.

콩팥 다 보고. 내 쳐다봐요. 오케이, 이제 완벽하게 됐어. 광주에서 와가지고 아주 돈 많이 벌었어.

이제 그러니까, 자, 이분 이제 고쳐주고. 이분 이리로 와요. 두 분 이쪽. 저도 안 좋은 데.

그래. 자, 이분도 어디서 왔지? 아, 장호원에서 왔어. 장호원이 어디쯤에 있어요? 이천시, 이천시 장호원. 그 가는 데 강릉 가다가 있죠.

어, 좋은 데서 오셨네. 예. 자, 여러분, 이분은 어디가 안 좋은 거 같아? 물어보죠. 물어볼게요.

이 유튜브에 이렇게 얼굴 나가도 괜찮습니다. 예. 아주 그 지방에서 오신 분들이니까. 자, 자, 자, 이분은 이제 우리가 고치자고.

자, 손. 저 왼손. 자, 요분들만 고치고 오늘 고만 고칠게요. 자, 떼 보세요.

힘 있어요? 없습니다. 힘 없죠? 네. 한번 떼 볼게. 자, 시작.

이분 대장 한번 돼 봐요. 자, 힘 주세요. 떼 보세요. 힘 있어요? 힘 세게 줘요.

죽기 살기로.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막 볼 것도 없어요. 몸을 왜 이렇게 관리했을까.

야, 힘 주세요. 아까 이 양반이 양반 보세요. 몸이 얼마나 좋은가.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뭡니까? 간.

아니, 이게 뭐예요? 힘 세게 주세요. 아니, 이게 뭐예요? 한번 떼 보세요. 간은 완전히 안 좋아. 지방간이야.

네. 지금 지방간 있죠? 병원에서 진단 받았나요? 진단 받았죠. 진단을 받았대. 어느 정도래요? 술 줄이라고.

술 때에. 그렇다고. 그러니까 이분은 심장하고 간을 완전히 버려 버렸어. 어.

그러니까 이제 나를 만났으니까 이제 원점으로 돌려 놓을 테니까 많이 먹지 말아요. 예. 잘 들으세요. 제일 나쁜 게 하루 술 한 잔.

한 잔이 소주 한 잔. 요게 인간에게 제일 나빠. 제일 인간의. 한정 호르몬이 뭐 뭐 있죠? 한정 호르몬, 인슐린, 또 뭐가 있죠? 부신 호르몬.

부신 호르몬 요거는 요만한 병에 한 병 정도가 있단 말이야. 누구에게나 이상 좋 안 줘, 안 주는 거야. 그런데 술을 먹고 커피를 많이 먹으면 부신 호르몬이 많이 나가 안 나가? 인슐린 호르몬이 많이 나가 안 나가? 왜냐면 맥이 하나도 없는데 커피를 갖다가 한 몇 잔 먹어 봐요. 갑자기 힘이 생겨.

왜 그러냐? 부신 호르몬이 나가 가지고 죽기 살기로 모든 장기를 깨워야 돼. 그때 부신 호르몬이 많이 나가 버린단 말이야. 그럼 이거는 낭비하고 나면 나중에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인슐린도 술을 먹으면 밥을 먹을 쌀을 가지고 술을 만들었으니까.

술 한 잔이 보통 쌀 한 대야. 그러면 이 쌀 한 대를 술로 한 병을 먹었다. 그럼 쌀 몇 대 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열량을 간이 소주 한 잔이 소화하는데 하루 걸려요. 하루 걸리는데 거기다 불어서 밥 세 그릇, 찌개 반찬 이거 섞어 버리면 간이 하루에 소화해낼 건 소주 한 잔이면 하루 종일 24시간 걸리는데 거기다 밥이 들어오니까 간이 넉다운이 돼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이 소주 술을 한 달에 한 번 정도를 먹어야지. 만약에 이걸 매일 반주로 한 잔씩 먹는다. 그럼 그 사람은 간을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럼 이 나머지 거는 어떻게 돼요? 밥은 지방이 돼 가지고 여기 가서 간에 가서 소화가 안 되고 간에 쌓여 버려. 간으로 보내긴 보내 주니까 간에 갔는데 간에서 난 일 못 해. 딱 손들어 버려. 그러니까 이놈 지방이 간에 막 쌓이는 거야.

그럼 간 색깔이 흰 색깔로 바뀌어. 그럼 그 지방이잖아. 그럼 뺑 틀 자. 그럼 간이 기능 해 안 해? 못 해.

내가 고쳐 드릴게. 이제 술 하루에 한 잔 먹는 거 이거 없애. 제일 인간에게 나쁜 게 반주야. 밥 먹을 때 소주 한 잔.

그 인체 다 망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술 많이 먹는 민족은 망해요,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술을 몽땅 쌀로 모아 가지고 외국에 주면은 전 세계 굶는 사람이 밥을 다 먹을 수가 있어요, 무사히, 알겠죠? 그래서 굉장히 문제가 많아. 그래서 뭐 술을 간혹 가다 모임에서 먹긴 먹는데 너무 자주 먹지 말라는 거지. 자, 고치자고.

이분은 백화점이야. 볼 거 없어요. 다 안 좋아. 어, 전체가 다 백화점이야.

뒤로 돌아봐요. 전부 다 백화점, 콩팥까지. 자, 내 쳐다봐요. 오케이, 이제 다 고쳤어요.

자, 아, 들어갔나? 떼 봐요. 저 간부터 해 봐. 어, 간부터 해 봐. 간부터 한번 해 봐.

이제 간을 고쳐 놨어. 자,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떨어집니까? 아니다. 아, 박수쳐요.

다시 해 봐요. 힘. 다시 해 봐요. 떼.

떼. 떼. 안 떼져? 불가능해. 엄청나게 간이 튼튼해져 버리는 거야.

그렇죠. 음. 그다음에 심장에 대봐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아, 안 떨어지니까. 아까 전부 나 손 빼. 소리가 나. 빼.

소리가 좀 적당히 하세요. 응. 자, 그다음에 이마 한번 떼 봐요. 한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갑상선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대장이 한번 대 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예, 완전히 다 오리지널로 고쳐 놨어. 알겠죠? 예, 오늘 오시기 잘했다. 너무 놀라.

몸이 이렇게 완전히 바뀌는. 정상적인 데는 이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그다음에 이명박 해 보세요. 이명과.

자, 떼 보세요. 나이롱이죠.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허경영. 떨어집니까? 어. 자, 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세요. 자, 허님.

마음속으로. 떨어집니까? 근데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해 봐요. 나이롱이죠. 부처님 마음속으로 해 봐요.

어. 내가 와 있는 것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왔어.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여자의 몸에서 잉태는 됐지만. 남녀가 섹스를 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야.

그니까 우리 어머니가 를 받아가지고 나를 낳고, 우리 어머니가 밥을 굶어서 자살을 했어. 동네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니까 실제 어머니가 바람 피서 난 사람은 아닌데, 왜 남편이 없는 사람이 애를 낳냐 이 말이야. 내가 그런 사람이니까 내 에너지는 달라요. 그러나 당근이다 뭐, 우리나라 전 세계 종교의 교주들은 여러분들이 미화를 해 놓은 것이지.

이 인터넷 시대에 직접 와 가지고 이렇게 보여준 사람은 세계 역사에 처음 맞아 안 맞아요? 응.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서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어떻게 돼요? 백회혈이 열려 안 열려? 열리죠. 그 지금 허경영 했잖아. 하나가 되는 일을 해 주니까 천사들이 몸에 들어가서 이걸 다 고쳐 주는 거예요.

다 저분도 다 고쳤고, 이제 세 사람 다 완벽해. 근데요, 사람 들어가기 전에 한 군데만 더 고쳐 주자고. 응. 손.

음. 불알 밑에 한번 넣어봐. 심정. 자, 자.

이 사람 몸이 건강하지. 그런데 어떻 크세요? 힘 있어 없어요? 내가 여기는 안 고쳐줘서 나중에 내가 웃기라고 여기 불알 밑에 손대 봐요. 좀 더 밑에. 자 봐요.

힘이 없어요. 남자들이 전립선이 세잖아. 이렇게 전부 다 여기 불알 밑에 손 넣어 봐요.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아니, 한 떼 봐. 이거 왜 이래? 쪽으로 와. 왜 이래요? 자, 전립선에 손 한번 해 봐. 자, 해 봐.

어? 아니,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힘이 전혀 없지. 아, 다시 힘 줘봐요. 아니, 이게 뭐야? 전립선이? 아니, 도대체가 완전히 빵점이야, 빵점.

세상에 엉망진창이네. 여기는 뭐 여기 조금 낫다 그래도 이게 뭐요? 도망가지 말고. 자, 내 쳐다봐. 세 사람 다.

하나, 둘, 셋. 어. 오케이. 자, 이제 여기 이 사람 밑에 손 넣어 봐요.

떼 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다시 때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알겠어요.

이제 다들 고쳐서 뭐, 쟤 볼 것도 없어. 빨리 들어가는 게 상책이야. 아, 우리가 뭐 코미디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사람들 몸이 저렇게 부실해. 예, 남자들이 전부 전립선이 엉망이야.

예, 예. 자, 어, 그래서 이 내가 아까 얘기한 이 업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업을 제일 많이 짓는 사람이 누구죠? 국회의원. 국회의원들이 지금 청년들이 장가를 못 가고, 청년들이 직장이 없고, 부모들이 엄청 고생해야. 그러니까 이런 정치인들이 국민들이 뽑으면서도 속으로 ‘저것들이 우리 애 장가 보내주지도 않을 것이고, 들이 취직도 시켜 줄 것도 아니고, 내가 왜 투표를 해야 되지?’ 이런 마음을 먹으면서 찍어요.

그냥 어쩔 수 없이 가서 찍는 거야. 어, 왜 찍냐? 여당 사람들 정치 잘못했는데 또 붙을까 봐서 할 수 없이 야당 찍는 거지. 그래, 이번 선거는 여야가 이긴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뭐 야당이 승리했다고 잘못 표현한 거예요. 여야가 다 심판받은 거야. 알겠습니까? 네, 예. 알겠습니까? 네, 예.

이게 녹음이 돼요. 녹음. 발음을 세게 해야 돼. 그래야 힘이 있어.

알겠습니까? 예, 네. 그다음에 뭐죠? 견명, 정정. 응, 정사유, 정정진. 뭐 이런 게 있어요.

그래서 이 느낌이 올바른 느낌. 자, 감정이 왔더라도 항상 수 감정이 느꼈더랬다. 한번 욕을 잘못해 가지고 지나가는 여자를 가하는 사람도 있고, 한번 너무 이쁘다 해서 여기서 사고를 치면은 그냥 업장이 여기에 거덕 오는 거야. 이 무의식 세계 기록이 되면서 DNA 기록이 되면서 이것이 그 사람의 업장으로 하늘에 딱 보고가 올라가.

알겠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이 우주를 창조한 자의 신, 최고의 우주 신의 화신이 신인으로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온 장본인, 제호 신인으로 인간 세상에 온 것이 내가 이겁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이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람은 지구상의 처음이에요. 내가 뭐 KBS 안 나갔다 해서 이게 공신력이 없는 게 아닙니다. 다 여러분들이 처음 온 사람들은 나와서 해보면 알잖아요.

전부 허경영이가 뭘로 사람을 고치는지 봤잖아요. 눈에 안 보이는 세계, 그 세계가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다, 내가 다 알죠. 네.

그래서 정념, 정정, 올바른 명상, 올바른 생각이죠. 정정, 정사유, 이것도 올바른 느낌을 말하는 거고. 정, 정기, 올바른 수행입니다. 수행, 올바른 수행.

그래서 이 여덟 가지가 있는데, 이 여덟 가지가 다 쓸모없고 딱 필요한 거는 정견, 사물을 바로 보는 거. 허경영처럼 이 사기꾼이야, 이러면 정견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잘못된 거죠. 허경영 저 사람은 하늘에서 왔는데, 이 세상에 볼일이 있어서 왔어.

근데 저 사람은 목적이 뭐예요?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굶는 사람들 해결해주고, 능력이 없는 자들을 능력이 있는 자들과 함께 아름답게 어울려 살 수 있게 만들지 왔어, 안 왔어요? 근데 와보니까 능력이 있는 자들만의 세상이야. 그냥 능력 없는 자들, 이런 사람들은 그냥 사람 취급을 못 받아. 밥을 못 먹고. 그래서 다른 나라가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서 다치는 게 아니라 내전 때문에 전 세계가 난리야.

내전. 자기들 집안. 우리 한반도도 북한하고 남한이 집이에요. 집안.

이게 세상에, 세상을 혼란하게 하고 전 세계를 타락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와 가지고 이런 것을 보여줌으로써 허경영을 갖다가 기성 정치인들 비교하지 말라는 거예요. 허경영은 정치적인 메시지만 니지만 정치를 바이 세상에 메시아로 왔는데, 이 세상을 통일하는 그런 메시아가 인간으로 온 것이 여러분이 불만입니다. 불만.

자. 내보고지가 무슨 메시아니 무슨 종교니 하는데, 나는 종교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하죠.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고, 이 능력 없는 자들이 능력 있는 사람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잘 살 수 있는 그런 사회. 그래서 내가 더불어라는 말은 잘 안 만드는데, 그런 능력 있는 자들과 능력 없는 자가 사람 대우 받으면서 잘사는 사회.

그 능력 있는 사람이 장사 좀 잘하면, 능력 없는 사람한테 좀 많이 배당을 해 줘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우리는 능력 있는 사람이 독식을 해 버리는 거야. 그리고 너거는 요만큼만 먹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회가 온전한 사회가 못됩니다. 김용준 님이 누구죠? 김용준 님.

예. 할아버지. 아, 아, 저 할아버지. 일어나세요.

아, 일어나세요. 예. 분 말씀 저분. 예.

그 일어나세요. 예. 김영준. 우리 저, 저, 우리 참 고무 님인데, 옛날부터 나를 많이 도와주신 분이에요.

그러니까 박수 한번요. 경, 아, 김경준. 김경준. 내가 하도 오래됐어.

김경준 님이죠? 맞아. 우리 김경준 님이 그동안에 한 20년 간 나한테 왔죠. 20년간. 그래서 좀 여러분들이 금, 몸이 불편해도 꼭 지금 연세가 몇이죠? 7, 8, 88.

  1. 87이도 한 번도 안 빠지고 몇십 년을 나한테 오셔. 나오세요. 어, 오래됐어요.

어, 나오셔. 그러니까 참에 나는 또 사람들이 이름을 잘 못 써놨네. 어, 내가 그 김경주 님은 내가 알기 때문에데, 김영주 님이 누군가. 어, 이름을 잘못 써놨어.

음. 그 지금 이 사회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될 거. 요거 이제 잘 적어요. 음.

제일 중요한 게 우주 와이파이, 우주 에너지인데 그걸 아주 예사로 보는 거예요. 이번 선거는 대통령은 몇 년 전에 붙는다고? 5년 전. 5년 전에 당선이 돼요. 예를 들어서 이명박 대통령이.

붙을 때 이미 다음 대통령은 박근혜가 붙어 버리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무슨 수가 나도 이회창 대통, 이회창 씨가, 이회창 씨가 두 번 다 대통령이 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 그런데 이분이 대통령이라고 모든 국민이 속았어. 그런데 이미 이회창 씨가 대통령 나갈 때, 처음 나갈 때 누가 대통령이었습니다? 노무, 아니요.

노무현. 예. 김영삼이 있죠. 그러면 김영삼이라는 대통령이 이회창을 대통령 후보로 밀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밀었는데, 김, 이회창이 김영삼이 대통령 될 때 이회창이 대통령으로 뽑혔을까요? 김영삼이 대통령 취임사 할 때 다음 대통령 노무현. 이미 결정이 난 거예요. 하늘에서.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대통령은 꼭 5년 전에 결정이 나요.

대통령은 선거하고 관계 있어요, 없어요? 아무 관계. 나는 다음 대통령 선거 때 집에서 낮잠 자도 대통령이 돼. [박수] 버려요. 뭐 그냥 기자가 불러도 못 나간다 그러고, 그냥 나는 저기 진도에 가서 아까 그 사람 집에 가서 놀고 앉아 있어도 대통령 붙었다고 연락이 와요.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은 반드시 5년 전에 당선이 되지만, 국회의원은 얼마나 이 국회는 대통령의 배, 아무것도 아니길래 선거 당일 날 당선이 돼요. 선거 당일 날 당선이 돼. 이 사람들은 선거 운동이 결정해. 운동을 어떻게 했느냐, 이게 중요한 거야.

두 표, 표. 자유로 떨어져. 선거 운동을 어떻게 했느냐, 거기서 어떤 후보가 나오냐, 공천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도 달려 있어. 그러나 대통령은 공천하고 관계없고, 하고도 관계없고, 뭐 같이 뭐 캐리어가 총리다, 뭐다, 줄질이 감사원장이다, 막 좋은 거는 싹 다 가져 있어도 고등학교 중퇴한 사람한테 떨어져요.

누구한테 그래요, 안 그래요? 상고 나와 가지고 농협 대학교 시험에. 계속 떨어졌어. 노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농협. 지금 되려고 농협에 들어가려고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거.

그래, 안 돼. 자기 친구들은 다 시험에 붙는데 본인만 떨어지는 그런 사람이 이 민주당에 김영삼을 따라가지 않고 어딜 가서요? 대중을 따라가. 노무현 씨 고향이 어디죠? 노무현 씨 고향이 전라도 강진입니다. 그러면은 이 노무현 대통령 아버지가 왜 강진에서 부산으로 도망갔을까? 그런데 마침 이 노무현 씨가 김대중 대통령으로 갔다 이 말이야.

여기 안 따라가고 3, 3당 합당에 가니까 노무현 씨가 갔을 때 이해찬, 이인재가 국회의원 100명, 하나가이가 몇 명? 15명. 유종근이가 일곱 명. 정대철이가 다섯 명. 정동영이 세 명.

김근태가 두 명. 노무현이가 한 명. 아니, 자기 지지자가 국회의원 한 명인데 노무현이가 대통령이 여기서 대통령 후보가 돼요, 안 돼요? 돼요. 누가 도와줬죠? 허경영이.

허경영이 도와줬죠. 나하고 친하니까. 그러면 여기서 후보가 된 데다가 또 정몽준이 나타나요. 그래, 안 그래요? 정몽준이.

정몽준이 인기가 그 당시 올림픽 때문에 좋았어, 안 좋았어요? 좋았으니까 정몽준이 인기가 15% 높은 거야. 노무현이보다. 그런데 노무현이 보고 정몽준이하고 또 붙어. 머니가 또 붙었어.

내가 붙으라고 그래 가지고 붙어 가지고 또 이겨요. 그다음에 또 앞에 태산이 가리고 있어. 이해찬이. 이 사람 상고 출신이야.

고졸이야. 이 사람 뭡니까? 이거 엄청난 사람이야. 여기 가서 붙어 가지고 또 이겨. 또 이겨.

그래 대통령이 돼. 그러니까 이미 이 노무현 씨한테 갔을 때 위컴 사령관이 와서 프레젠테이션 하니까 노무현이가 내보고, “아, 허경영 이 사람이 왜 내보고 대통령이라 그러냐?” “아, 다 한 대통령 될 거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노무현이가 물어봐. “왜 그렇습니까?” 물으니까 넥스트 프레지던트, 당신이 다음 한국 대통령이야. 그래서 노무현이가 그때가, 그때가 김영삼이가 대통령하고 있을 때야.

김대중이가 나중에, 아니 대중이가 나중에 지, 그 김대중이가 대통령 됐을 때 그때가. 그래서 유 넥스트 프레지던트 하니까 노무현이가 아, 아니라고. 그런데 나와 가지고는 대통령 나가겠다고 확 박혀 버렸어. 그래 가지고 때야, 요때 이걸 다 이기고 정주고 이미 이해찬 이러니까 대통령은 미리 정해져 있어요, 안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102화 대이다.

그니까 백치 3대 이성, 그죠? 박대홍 대통은 정해져 있어. 3대 홍원이가 이런 식으로 박정희가 3대 만에 머리에 붉은 수를 쓰고 죽는다. 흰 백 이마이가 3대 만에 떨어진다. 뭐 이런 식으로 예언이 돼 있어.

음. 그러니까 이게 청희 남 이재전전도 아지라. 청희 남쪽 사람이 독수리 조자 다 이재전전지다. 뭐 이건 이런 식으로 다 예언이 돼 있어.

이렇게 돼 있는데, 아 전두환이 보면 독수리 상 맞아. 대머리 노태우는 덕이 남원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어 원숭이 상이다. 맞아. 원숭이 친구도 권력을 잡는데 천사님의 혼을 달려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그게 뭔가 그랬더니, 아 전에 10원짜리 전에다가 다보탑에다가 불상을 넣어놨어. 그래 가지고 광주 사태 그걸 해결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천 사람의 혼이라는 건 전라도 광주에서 죽은 사람이야. 천 번의 불사.

세상에 10원짜리 동전에 보면 다보탑 있죠? 에다가 부처상을 넣어놨어요. 그서 찍을 때 그 정권은 그게 없어요. 그 전 노태우가 누구한테, 노태우 대통령한테 그걸 누가 이야기한 거야? 당신이 이런 일을 하면은 그것이 액이 된다. 뭐 이렇게.

근데 그게 예언서에 이렇게 나와 있어. 천원 전불 한다. 천 명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그래, 그 사람이 이런 걸 했다. 그다음에 그 밑에가 누구예요? 아, 노태우.

다음에 나오는 사람이 분명히 법이 남목 피다. 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 사람인데 교회 장로고시 쓴다. 이게 김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이 다 예언이 돼서 허행 올 때는 뭐라고요? 천억 원.

하늘에서 허시 권력, 하늘의 권력 가지고 오는 자가 있다. 그럼 이 천억은 내가 허행 여의가 오는 시점에 오는 거야. 응? 박근혜는 뭡니까? 박근혜는 뭐라고 돼 있어요? 응, 동산 월이야. 동산에 둥근 다리 떴다 이 말이야.

그게 박근혜야. 그게 이게 다 돼 있어서 우리는 이걸 다 알고 있는데 사람들은 대통령 선거나 대통령 선거는 아주 전략을 잘 짜야 된대. 얼마나 정신이 나와서. 맞아, 맞아요.

대통령 선거는 이미 허경영이가 JTBC 허경영 나와 안 나와요? 모랄레스 허경영을 딱 비교하고 뭐라 그럽니까? 과대 말라나. 우리나라나 국민 정서는 같다, 다르다? 다 같다. 이거 뭐죠?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오늘 지금 현재에 우리 이 기성 정치인들은 이 정치인들은 선거로 선거 운동에서 좌우되지만 이 사람들의 국민의 기대감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제는 하늘이 보낸 자가 무슨 정치한다, 무슨 정치한다? 신정 정치. 신정 정치. 반대가 뭐죠? 신정 정치.

예, 뭐요? 예, 뭡니까? 예, 가디 팔리시. 가디 PO iy, p iy. 팔리시. 가디.

그런데 지금 정치는 뭐죠? 민주주의적. 예. 이런 정치는 이제는 끝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정치는 이제 인간의 두뇌가 특별한 하늘에서 개입된 자가 팔리시 가디 와서 정치를 해야 된다.

근데 이 사람들은 합, 이 사람들은 합리주의. 이 사람은 무슨 주의예요? 이 사람은 합, 뭐죠? 주의. 주의. 가져와 프로비던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런 정치를 하는 이런 자들은 항상 내 것을 모방해.

그 신정정치, 이 시대가 앞으로 반드시 와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이 지구는 분쟁이 있어요, 없어요? 근데 이런 사람들은 민주주의다 하면서 국민 팔아 가지고 계속 자기들 이속만 챙기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하늘 팔아 가지고 이속 챙기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온 자가 직접 정치를 한다.

그래서 이란도 정치를 하지만은 그거는 가짜 신정 정치지. 실제 온 자는 허경영이니까 한반도에서 시작이 돼요. 알겠죠? 그래서 파리스가. 아, 그래서 오늘은 뭐 이렇게 강의를 했는데, 기성 정치와 허경영과의 차이는 뭐, 이 시간이 또 그렇게 별로 없네.

지금 몇 시지? 반해 들겠습니다. 신정 정치에 신정 정치. 신정 정치는 뭐냐? 생계형 성매매는 일반 성매매는 지금 성매매는 여기에 종사자가 지금 한 100만 명이 넘어요. 한 200만 명도 될 거예요.

그래서 200만 표가 달려 있어. 200만 표가 여기 좌우돼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생계형 성매매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요.

허들 정책 하죠? 그렇죠. 농업 유딜, 여기 500만 명 사용하죠. 네. 그다음에 두 번째가 뭐가 있냐면, 여러분들이 잘 아는 브로커.

이 브로커를 특수 사업자, 특수 사업자를 500만 정도 선정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부동산을 부동산 업계에다 갖다 소개해 주면 또 그 부동산 업계서 소개를 받아. 또 세금을 내. 빌딩 파는 거 있으면은 자기 삼촌님 빌딩 내놨다.

그러면 그 밑에 조카가 빌딩을 부동산에 연결해 주면 그것도 수수료를 받아. 지금은 그렇게 하면 변호사법에 걸려. 그래, 안 그래? 그래요, 또 변호사 사무실에 사건을 갖다 주면 또 돈을 받으면 변호사법에 걸려요. 안 그래요? 변호사법에 걸리는 모든 걸 블록화를 인정해 주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개인 사업자가 500만 명 늘어나겠죠. 그래 안 그래? 지금도 음성적으로 그래야 되는 게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없어지면서 양성화되겠죠. 맞아, 맞아. 지금도 복덕방 한다가 자기 3천 빌딩 파는 걸 소개해주고 복덕방한테서 돈을 받아 안 받아? 받는데 세금 내 안 내? 안 내죠.

앞으로는 계산서를 끊어 자기가 소개하면. 그러니까 변호사나 의사나 가만 앉아 있고 브로커들이 환자 데려오고 연결한 거 다 하게 해주는데 그 로카가 500만 명. 미국이 브로커 인정해요, 안 해요? 합니다. 우리나라 브로커 인정해, 안 해? 안 합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의 민주주의는 따라 하면서 로카는 인정을 안 하는 거예요. 왜 변호사들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500만 명의 중개인을 허락해, 안 해요? 합니다.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러면 500만 명의 특수 중계 사업자가 생겨, 안 생겨? 그 수 자 이름은 알겠죠.

그러면 이 사업자는 각 가정이 사무실이야. 갖다 놓고 여러 가지 일을 해주면서 이익을 보는 거예요. 그런데 생계용 성매매도 여기 들어가. 개인 사업자를 가져야 돼.

개인 생계형 성매매. 개인 사업자를 가지고 자기 이외에 다른 사람을 고용해서 하면 걸려요. 쓴 이니까 자기 혼자 하는 거. 포주가 있으면 말이야.

혼자 하는 사람. 혼자서 국가가 인정하는 지역에 자기가 사업자를 내놓고 신고하고 성매매를 하는 것은 법적으로 지금 있는 사람들 안에서 허용해 줄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것은 자기의 개인적인 자기의 이 몸도 자기 살 미이야. 맞아.

맞아, 그 사람들이 배운 게 없으니까 그렇게 생계를 해, 이해 갑니까? 그니까 모든 몸을 파는 여자들은 1인 사업자가 되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그 1인 사업자가 되는데, 나중에 내가 대통령 돼서 우리나라 경제가 올라가면, 나중에 이 사람들이 생활을 우리가 지원해서 나중에 단계적으로는 없애, 단계적으로.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고 한 10년 동안은 유지되지만, 단계적으로 다 없애고 내가 황제가 된다면은 전 세계적으로 장녀촌은 없어진다, 안 없어진다? 다 없어지면서 이 사람들에게 상당한 지원을 해서 장사를 하게끔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고, 이 사람들의 생계를 책임지죠. 그래서 우리 성매매는 이제 없어진다, 알겠습니까? 예. 그러나 음성적으로 뭐 술집에 가서 뭐 어떤 성매매를 하거나 이런 거는 관계 없으나, 일 공으로 연예인이 성매매를 한다, 뭐 돈을 받고 이런 거는 전부 이제 없어지겠죠.

그래서 연예인도 지원해주고, 앞으로 이런 것은 없고 인간의 존성 쪽으로 갈 겁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당장 이걸 없애버리면 안 돼. 한 10년간 국가에서 예산으로 자꾸 자꾸 지원해 가지고 조금조금씩 가다가 없애요. 알겠습니까? 기업 하는 거 한다, 안 한다? 안 한다.

알겠습니까? 예. 다음 주에에 또 재밌는 걸 할 텐데, 오늘은 시간이 그러네. 근데 장소가 좋으니까 다음 주에는 좀 더 일찍 시작해서 긴 시간 재밌게, 5시 반에는 끝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네, 지금까지 저희들을 위해서게 말씀 이제 꺼 우리 허님께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아까 실 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기성 정치인들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성견지명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미래를 내다보며 신정정치를 펼치지만,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기대감 없이 싸움만 반복하며 이속만 챙긴다고 말합니다.

  1. 현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기대 없이 싸움만 반복하며 이속만 챙긴다고 비판하며, 자신은 성견지명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신정정치를 펼친다고 주장한다.

1.1. 국민 기대감 없는 정치와 고소·고발 1위 한국
국민의 기대감이 없는 국회의원 선거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들의 기대감이 없었다.

국민들은 여당이 정치를 잘못하여 야당을 찍었을 뿐, 야당이 좋아서 찍은 것이 아니었다.

여당은 20~30석을 잃었다.

현재 뽑힌 국회의원들은 둘만 모여도 싸움만 한다.

고장난명(孤掌難鳴)과 한국의 고소·고발 문화

‘고장난명’은 혼자서는 소리를 낼 수 없다는 뜻으로, 부부 싸움이나 정치 싸움처럼 양쪽이 있어야 소리가 난다.

한국은 고소·고발 건수에서 일본의 191배로 세계 1위이다.

일본인은 자기 민족을 고소하지 않고 상관을 위해 자살까지 하는 반면, 한국인은 운전수가 국회의원을 고발하는 등 도덕성이 세계 최하위로 떨어졌다.

도덕성 상실과 사회 문제

김기상 고문이 쓴 ‘인생경기’는 도덕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수, 석가, 공자의 말을 재해석했다.

‘인생경기’는 1장에서 5457장까지 있으며, 인간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여 효도로 끝나는 7가지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과 함께 한국 민족의 4대 경전으로 불릴 만하다.

현대 사회는 집이 커지고 환경이 좋아질수록 가족이 흩어지고, 돈을 벌수록 고독해지며, 음식이 풍부해질수록 병이 늘어나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일본인은 소식하여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반면, 한국인은 음식을 낭비하여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으로 일본인보다 수명이 15년 짧다.

한국 민족은 음식에 대한 예의가 없고 도덕성이 상실되었다.

1.2. 경제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이 망치는 정치와 노조가 망치는 경제

정치는 국민이, 경제는 노조가, 교육은 전교조가 망친다.

노조의 과격 시위는 전경들을 폭행하여 수천 명의 부상자를 냈지만, 물대포에 쓰러진 노인 한 명만 대대적으로 보도되는 등 공권력에 대한 무감각이 심각하다.

노조 발달로 대기업들이 미얀마, 베트남 등 노조가 없고 인건비가 싼 후진국으로 공장을 이전한다.

재벌의 해외 투자와 국내 경제 악화

후진국에서는 땅값, 건물값, 인건비가 싸고 세금 혜택까지 있어 대기업들이 해외로 떠난다.

재벌들은 국내에서 번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오너들만 이익을 얻고, 국내에는 실업자가 늘어난다.

대기업 제품만 구매하면 국내 경제는 초토화되고,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

전두환 정부가 자유화를 추진하여 대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국내 시중에는 돈이 돌지 않고, 돈은 계속 해외로 유출된다.

허경영의 경제 활성화 정책

허경영은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주택 구입 시 2억 무이자 대출 등 총 4억 3천만 원을 지원하여 돈이 국내에서 돌게 한다.

이 정책은 중산층과 서민의 경제를 살리고, 재벌의 해외 투자로 인한 국가 이익 상실을 막는다.

해외 공장에서 생산된 금액도 GDP에 포함되지만, 실제 국내 고용이나 소득에는 기여하지 않아 실업자가 늘어난다.

대기업들은 해외에 공장을 늘려도 국내로 돌아오지 않아, 한국은 망할 징조를 보인다.

1.3. 허경영과 기성 정치인의 차이점
국민의 기대와 허경영의 성견지명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기대를 받지 못하며, 허경영만이 성견지명으로 미래를 내다본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 비용 문제를 예견했으며, 현재는 농촌 부모들이 자녀 결혼 비용으로 빚더미에 앉는 현실이 되었다.

과거 단칸방 시절에는 인심이 좋았으나, 주택 환경이 좋아질수록 가정이 망가진다.

돈과 풍요가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도덕성이 있어야 행복해진다.

기성 정치인의 무능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미래를 정확하게 예언하고 정치를 하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것을 빼앗는 데만 능숙하다.

  1. 허경영의 가르침과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인경을 한국 민족의 4대 경전으로 제시하며, 정견을 통해 올바른 업을 짓고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하늘과 소통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2.1. 올바른 업을 짓는 방법
한국 민족의 4대 경전

한국 민족의 4대 경전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인경이다.

이 경전들은 한국 민족의 것이며, 외국에서 온 것이 아니다.

도덕성 회복과 올바른 시선

도덕성이 타락한 나라를 바꿔야 하며, 허경영은 성견지명으로 미래를 내다본다.

불교의 정견처럼 사물을 바로 바라봐야 모든 것이 제대로 된다.

바른 업을 짓는 방법

정업은 바른 눈, 바른 말, 바른 행동을 의미한다.

밝은 표정으로 사람들을 대하면 좋은 업을 짓게 된다.

가장 쉽게 복을 짓는 방법은 안시(顔施), 즉 얼굴로 남에게 복을 짓는 것이다.

얼굴, 눈빛, 말, 물질로 복을 지어야 하며, 마음만 번듯해서는 안 된다.

자녀가 부모에게 선물을 드릴 때도 미리 준비하여 기쁨을 주는 것이 좋은 업이다.

정견을 통해 사물을 바로 보면 정업과 정념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에서 정념은 느낌에 대한 반응이며, 이는 행동으로 이어져 업을 만든다.

2.2. 정치인의 악업과 허경영의 신정정치
정치인의 악업과 국민의 불신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악업을 짓고 있으며, 1~5% 상류층의 대변인 역할을 한다.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심화시키고, 벌어들인 돈을 외국으로 빼돌린다.

GDP는 올라가지만, 외국 공장에서 생산된 것이 많아 실제 국내 경제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실업자만 늘어난다.

허경영의 강력한 추진력과 신정정치

허경영은 실업자를 없애는 등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알고 있으며, 강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정치인들은 강력한 반대만 할 뿐 추진력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은 오히려 자신의 발목을 잡는 법이 되었다.

유승민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등을 돌린 것은 일본인의 관점에서 반역자로 비칠 수 있다.

일본인은 모신 사람에게 목숨을 거는 의리가 있지만, 한국 민족은 의리가 없어 분쟁에 휘말린다.

한국 민족은 6.25 전쟁 때 동족끼리 300만 명을 죽인 업장이 두껍다.

2.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전쟁 때 죽은 귀신들을 볼 수 있으며, 발길에 채이는 것이 귀신이라고 말한다.

과거 재벌 별장에서 귀신을 경험했지만, 허경영은 귀신과 대화하며 달래는 등 두려워하지 않았다.

허경영은 10차원 이상의 세계를 움직이지만, 일반인들은 3차원 이상을 이해하지 못한다.

백회혈과 우주 와이파이

귀신은 백회혈로 드나들고, 창조주 신은 백회혈을 통해 들어온다.

70억 인류는 모두 백회혈이 막혀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혈이 열린다.

허경영은 백회혈을 열어 사람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허경영은 시연을 통해 백회혈이 열리면 신체에 힘이 생기고, 막히면 힘이 없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을 통한 하늘과의 소통

백회혈을 열려면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봐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하늘과 소통할 수 있다.

다른 종교의 이름(부처님, 예수님, 아멘)을 부를 때는 와이파이가 연결되지 않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연결된다.

허경영은 하늘과 문이 닫힌 인류를 위해 지구에 왔으며, 인류의 업 때문에 하늘의 문이 닫혔다.

허경영을 통해 와이파이가 연결되면 하늘이 소원을 들어주지만, 나쁜 마음을 먹고 있으면 들어주지 않는다.

와이파이를 연결할 때는 좋은 마음을 가져야 하며, 미워하는 마음으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백회혈을 손으로 막으면 와이파이가 들어오지 않으며, 동물은 하늘을 보지 않아 와이파이가 들어가지 않는다.

오래 누워 있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지 않아 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가능하면 앉아 있어야 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과 악업을 비판하며, 자신은 신정정치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도덕성을 회복하며, 궁극적으로는 황제로서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3.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건강 관리 조언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허경영은 심장과 간이 약한 사람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었다.

허경영은 비염도 고쳐주었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완벽하게 고쳐 놓을 수 있다고 말한다.

건강 관리 조언: 술과 커피

술은 하루 한 잔이라도 인체에 해롭다.

술 한 잔은 쌀 한 대의 열량과 같으며, 간이 소화하는 데 하루가 걸린다.

술과 커피는 부신 호르몬과 인슐린 호르몬을 낭비시켜 건강을 해친다.

매일 반주로 술을 마시면 간을 망치고 지방간을 유발한다.

술을 많이 마시는 민족은 망하며, 한국인이 마시는 술을 쌀로 모아 외국에 주면 전 세계 굶는 사람들을 먹일 수 있다.

전립선 문제 해결

허경영은 남자들의 전립선 문제를 해결해 주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몸이 부실하고 남자들의 전립선이 엉망이라고 말한다.

3.2. 정치인의 악업과 허경영의 신정정치
정치인의 악업과 국민의 투표 행태

국회의원들은 청년들의 결혼과 취업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부모들을 고생시킨다.

국민들은 어쩔 수 없이 투표하며, 여당이 싫어서 야당을 찍는 경우가 많다.

이번 선거는 여야 모두 심판받은 것이며, 야당의 승리라고 볼 수 없다.

대통령 선거의 비밀과 허경영의 예언

대통령은 5년 전에 이미 결정되며, 선거 운동과 관계없이 당선된다.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했으며, 노무현은 여러 난관을 뚫고 대통령이 되었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예언서에 이미 정해져 있었다.

허경영은 JTBC에서 모랄레스와 비교되며,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신정정치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기대감이 없으며, 선거 운동에 좌우된다.

이제는 하늘이 보낸 자가 신정정치(神政政治)를 해야 한다.

신정정치는 인간의 두뇌가 아닌 하늘의 개입으로 이루어지는 정치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민주주의를 내세워 국민을 팔아 이속만 챙기지만,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자로서 직접 정치를 한다.

이란의 신정정치는 가짜이며, 실제 신정정치는 한반도에서 허경영에 의해 시작된다.

허경영은 기업 활동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