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5 1048 대지진시대는 왜 오는가
대지진 시대의 도래와 해결책에 대한 내용을 다룸. 특히,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제를 통해 자본주의의 몰락을 막고 ,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행위가 대지진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
- 자본주의 몰락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21세기 자본주의는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결국 몰락할 것.
공동 자본주의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를 중산주의라 칭함.
중산주의의 핵심은 국민 배당제로, 국가 예산의 일부를 국민 통장에 직접 지급.
이를 통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 해소.
모든 국민이 중산층 생활 영위 가능.
- 대지진 시대의 도래와 징조
대지진 시대는 단순히 지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위기를 포괄.
정치 지진: 정치인들의 이전투구와 부패.
경제 지진: 해운 산업의 몰락과 물류 마비.
안보 지진: 남북 관계의 불안정 및 핵전쟁 위협.
큰 지진 시대에는 특별한 인물이 나타남.
임진왜란 시 이순신, 세계 대전 시 징기스칸, 히틀러, 맥아더, 아이젠하워 등.
이는 이미 정해진 길이며, 인간은 이를 볼 수 없을 뿐.
- 역할과 대지진 시대 극복 방법
예정된 세계 대통령으로, 대지진 시대를 막기 위해 왔음.
찰나(刹那) 인플루엔자와 같은 무서운 일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심판의 일종.
찰나(刹那)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1초 만에 사망.
이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
이름과 사진은 백회(하늘 문)를 열어 우주와 교신하게 함.
이를 통해 면역 체계가 강화되어 질병에 걸리지 않음.
관상학적 원리 (무상, 무상, 무상)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음.
상(相): 시간 (과거와 미래).
얼굴: 현상 (현재의 모습).
마음: 공간 (생각과 기록).
이 세 가지를 통해 사람의 운명을 파악하고 위험을 피할 수 있음.
- 바른 정치와 국민 건강
정치(政治)는 바른 것을 의미하며, 하늘에 닿는 것.
현재 정치인들은 바른 정치를 하지 못하고 이전투구만 반복.
유엔 본부의 한반도 이전을 통해 전쟁을 예방하고 안보를 강화해야 함.
국민 배당제와 관혼상제 지원을 통해 국민의 삶을 돌봐야 함.
국정감사 제도 폐지: 국회의원이 공무원을 협박하는 수단으로 변질되었으므로 폐지해야 함.
국회의원은 법을 만들고, 감사는 감사원이 담당해야 함.
국민 건강 문제: 독과점 기업의 부패로 인해 유해 가스레인지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 건강을 위협.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건강을 지킬 것.
중산주의: 제시하는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공동 자본주의를 통해 부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는 경제 시스템.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의 50%를 20세 이상 국민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
대지진 시대: 단순히 지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총체적인 위기 상황.
찰나(刹那) 인플루엔자: 대지진 시대에 도래할 것으로 예고된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1초 만에 사망에 이르게 함.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하늘 문과 연결되어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통로.
반포지효: 까마귀가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행을 의미하며, 동물도 행하는 기본적인 효도.
한자
허송세월(虛送歲月)-(허(虛)-empty, 송(送)-send, 세(歲)-year, 월(月)-month)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justice)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제(制)-system)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wealth, 익(益)-benefit, 빈(貧)-poverty)
대지진(大地震)-(대(大)-great, 지(地)-earth, 진(震)-quake)
임진왜란(壬辰倭亂)-(임(壬)-ninth of the ten Heavenly Stems, 진(辰)-fifth of the twelve Earthly Branches, 왜(倭)-Japan, 란(亂)-disorder)
논리(論理)-(논(論)-discuss, 리(理)-reason)
정반합(正反合)-(정(正)-thesis, 반(反)-antithesis, 합(合)-synthesis)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고이후락(苦而後樂)-(고(苦)-suffering, 이(而)-and, 후(後)-after, 락(樂)-joy)
심장마비(心臟痲痺)-(심(心)-heart, 장(臟)-organ, 마(痲)-numbness, 비(痺)-paralysis)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strike)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미인상(美人相)-(미(美)-beautiful, 인(人)-person, 상(相)-appearance)
공작상(孔雀相)-(공(孔)-hole, 작(雀)-sparrow, 상(相)-appearanc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나선형(螺旋形)-(나(螺)-snail, 선(旋)-revolve, 형(形)-shap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증산도(甑山道)-(증(甑)-steamer, 산(山)-mountain, 도(道)-way)
진언(眞言)-(진(眞)-true, 언(言)-word)
천주(天主)-(천(天)-heaven, 주(主)-lord)
조화(造化)-(조(造)-create, 화(化)-transform)
본심(本心)-(본(本)-original, 심(心)-heart)
육자대명왕진언(六字大明王眞言)-(육(六)-six, 자(字)-character, 대(大)-great, 명(明)-bright, 왕(王)-king, 진(眞)-true, 언(言)-word)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epidemic)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otate)
운수(運數)-(운(運)-fortune, 수(數)-number)
화장터(火葬터)-(화(火)-fire, 장(葬)-bury)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운수사업(運輸事業)-(운(運)-transport, 수(輸)-convey, 사(事)-affair, 업(業)-business)
마방진(魔方陣)-(마(魔)-magic, 방(方)-square, 진(陣)-array)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성시(姓氏)-(성(姓)-surname, 시(氏)-clan)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protect)
선제공격(先制攻擊)-(선(先)-first, 제(制)-control, 공(攻)-attack, 격(擊)-strike)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방(防)-defend, 위(衛)-guard, 산(産)-produce, 업(業)-business, 체(體)-body)
희생제물(犧牲祭物)-(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제(祭)-worship, 물(物)-thing)
핵(核)-(핵(核)-nucleus)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이전투구(泥田鬪狗)-(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유엔본부(UN本部)-(본(本)-main, 부(部)-department)
사드(THAAD)-(사드-THAAD)
국제형사재판소(國際刑事裁判所)-(국(國)-nation, 제(際)-between, 형(刑)-punishment, 사(事)-affair, 재(裁)-judge, 판(判)-decide, 소(所)-place)
관혼상제(冠婚喪祭)-(관(冠)-capping, 혼(婚)-marriage, 상(喪)-funeral, 제(祭)-ancestral rites)
전업주부(專業主婦)-(전(專)-specialized, 업(業)-occupation, 주(主)-main, 부(婦)-woman)
국정감사(國政監査)-(국(國)-nation, 정(政)-govern, 감(監)-supervise, 사(査)-examine)
포퓰리즘(포퓰리즘)-(포퓰리즘-popu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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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자본주의의 몰락과 공동 자본주의의 도래
21세기는 물질을 구하기 위해 짧은 인생을 허송세월하는 인간들로 가득하다. 죽을 때 모든 물질을 두고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물질을 모으는 데 급급하다. 이는 결국 “내가 헛살았구나”라는 후회로 이어진다. 모아놓은 재산은 자식들 간의 다툼을 유발하고 원수가 되게 할 뿐이다. 차라리 오두막집에서 오손도손 살거나, 그 돈으로 남을 돕고 봉사하는 삶을 살았어야 했다. 21세기 자본주의는 결국 몰락하고, 공동 자본주의로 바뀌게 된다. 허경영의 중산주의에서 나온 국민 배당제는 국가의 유휴 자산을 활용하여 국민 통장에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00~200만 원을 지급하고, 노인 수당과 직장 수입이 더해지면 중산층 생활이 가능해진다. 이 제도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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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시대의 도래와 인물의 출현
대지진 시대는 단순히 지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석유나 천연가스를 뽑아 올리는 행위가 직접적인 지진의 원인은 아니다. 대지진 시대는 큰 인물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인물이 출현한다. 임진왜란이라는 큰 지진이 발생했을 때 이순신 장군이 나타났고, 세계적인 큰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징기스칸이나 히틀러 같은 인물이 등장했다. 세계가 진동할 때는 악마든 천사든 특별한 인물이 나타난다. 6.25 사변이 발발하자 이승만과 김일성이 등장했고, 맥아더는 6.25 사변을 통해 미국의 영웅이자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2차 세계대전에서는 아이젠하워가 출현했다. 큰 지진이 나라에 나타날 때는 항상 큰 인물이 온다. -
운명과 철학: 정해진 길과 미래 예측
논리의 3대 요소는 정, 반, 합이다. 철학의 3대 요소는 영원한 정의이다. 모든 것은 이미 정해져 있다. 연애의 결과, 부부의 마지막 모습, 심지어 지구의 지진과 전쟁까지도 주기적으로 발생하며, 그때마다 인물이 나타나는 것은 이미 정해진 일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 이순신 장군이 대비하고 있었던 것처럼, 모든 것은 이미 정해진 길을 간다. 철학적으로 볼 때, 우리의 삶은 이미 정해진 대로 흘러간다. -
삼성 이건희 회장의 운명과 허경영의 예언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며 삼성 마크를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꿔야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고 예언했다. 이건희 회장은 실제로 일주일 안에 심장마비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 삼성은 이로 인해 7조 원의 재정적 손실과 700조 원에 달하는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청색은 안주를 의미하고, 적색은 도전을 의미한다. 삼성이 안주하면 끝장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의 얼굴을 통해 그의 미래를 보았고,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을 예측하며 청색 마크를 사용하면 사고가 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허경영은 상공의 원리를 통해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읽어낸다. -
인구 감소와 경제 위기: 허경영의 25년 전 예언
25년 전, 허경영은 결혼하면 3천만 원을 지원해야 경제가 살고, 그렇지 않으면 경제가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구 감소로 인해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인구가 곧 경제이다. -
관상학의 심오한 원리: 시간, 얼굴, 마음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살아온 과거와 미래를 알 수 있다. 피부 관리 여부, 생활의 어려움 등이 얼굴에 드러난다. 사람의 얼굴을 통해 시간을 읽고, 미래와 과거를 볼 수 있다. 또한,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유형(미인상, 공작상, 곰상, 원숭이상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더 나아가 그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마음은 생각의 기록이며, 대화할 때는 상대방의 생각을 읽고 대화해야 한다. 관상을 볼 때는 시간, 얼굴, 마음 이 세 가지를 전체적으로 보아야 한다. 이는 1차원, 2차원, 3차원을 모두 보는 것과 같다. -
예정된 길과 허경영의 역할
모든 것은 정해진 길을 간다. 부부 싸움도 언젠가는 원만하게 돌아가며, 환란이 와도 고통을 가질 필요가 없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길 또한 예정된 길이다. 불안해하거나 초조해하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다. 허경영은 예정된 세계의 대통령이며, 세계 통일을 위해 나아가는 인물이다. -
대지진 시대의 징조: 정치, 경제, 안보 지진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와 같은 무서운 일들이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정해진 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며, 현재 정치 지진, 경제 지진, 안보 지진 등 다양한 형태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정치인들의 무능력과 부패로 인해 정치 지진이 일어나고 있으며, 해운 산업의 위기로 경제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경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대지진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
찰나 인플루엔자와 허경영의 이름
찰나 인플루엔자는 허경영이 말하는 심판이다. 이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1초 만에 죽는다. 살기 힘든 사람들에게는 고통 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인플루엔자에 걸리지 않으려면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의 에너지이며, 이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화된다. -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의 힘
대지진 시대는 하늘과 땅이 막힌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머리에는 백회라는 하늘 문이 있다. 백회는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곳이며, 하늘의 100가지 기운이 모인다는 의미이다. 백회는 머리카락이 나선형으로 돌아가는 가마 부분에 위치하며, 그 가운데에 하늘 문이 있다. 이 하늘 문을 여는 열쇠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우주와 연결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찰나 인플루엔자에 걸리지 않는다. -
민족 종교와 진언의 힘: 증산도, 동학, 불교, 기독교
우리 민족의 종교인 보천교는 한때 천만 인구 중 600만 명이 믿었던 민족 종교였다. 증산도에서는 강증산 선생의 진언인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을 통해 찰나 인플루엔자를 막을 수 있다고 한다. 동학의 최수운 선생은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라는 진언을 통해 하늘의 하나님과 우주의 조화를 잊지 말라고 가르쳤다.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 육자대명왕진언(‘옴 마니 반메 훔’)을 위기 때 사용한다. 기독교에서는 ‘아멘’을 외친다. 그러나 이러한 진언들은 허경영의 이름만큼 강력한 면역력을 부여하지 못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면역력이 생긴다. -
허경영 이름의 절대적인 힘
부처님, 예수님, 강증산의 이름을 불러도 면역력이 생기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체계가 강화되어 어떤 외부의 힘으로도 흔들리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은 진정한 주문이며, 대지진 시대를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행위는 우주와 교신하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는 진심으로 불러야 하며, 다른 생각을 하면 효과가 사라진다. -
허경영의 초과학적 존재와 마방진의 비밀
허경영은 하늘 문을 여는 유일한 존재이며, 어떤 도인, 철학자, 성인군자의 이름이나 사진에서도 허경영과 같은 에너지는 없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신기한 일이며, 축복받을 일이다. 허경영은 빛의 궁전이며, 지구보다 수조 배 큰 별이다. 태양은 불타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가 빛을 발산하여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초과학적인 것을 만든 자의 화신으로 지상에 와 있다. 마방진은 유럽 성당에 새겨진 메시아 코드이며, 허경영의 이름과 숫자가 일치한다. 마방진의 모든 숫자를 합치면 33이 되는데, 이는 예수의 나이와 같으며, 메시아가 다시 올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종교의 틀을 벗어나 판 밖에서 오는 메시아이다. -
한반도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한반도는 남북 지진, 즉 안보 지진의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은 북한을 선제공격하려 했으나, 과거 한국 대통령의 만류로 막았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 방위산업체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를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실리를 꿰뚫어 보고 있으며, 한반도의 전쟁을 막기 위해 와 있다. 한반도 5천만 민족이 세계를 통치해야 하는데, 전쟁이 나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시시한 대통령이 아닌 천재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
핵무기와 핵(核)자의 의미
핵무기는 상상할 수 없는 파괴력을 지닌다. 핵(核)자는 십자가에 목을 매고 있는 사람의 형상과 비슷하며, 박(朴)자와도 관련이 있다. 핵전쟁은 조심해야 하며, 한반도가 핵 자를 꺼내서는 안 된다. -
바른 정치의 부재와 허경영의 정치 철학
정치(政治)는 바른 것(正)을 의미한다. 하늘에 닿은 것이 바로 정치이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바른 정치를 하지 않고 이전투구만 일삼는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북한의 핵 위협을 막고, 젊은이들에게 결혼 자금과 취업을 보장하며, 국민의 관혼상제를 챙기는 정치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바른 정치를 실현할 유일한 인물이다. -
국정감사의 폐해와 정치 개혁
현재 국정감사는 국회의원들이 공무원들을 협박하고 이권을 챙기는 수단으로 전락했다. 전 세계에서 국회의원이 국정감사를 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이는 포퓰리즘이며, 공무원들을 부당하게 괴롭히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사법부, 입법부, 국가 공무원을 협박하는 국정감사 제도를 폐지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말도 안 되는 싸움 대신 국민을 위한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 -
국민의 외면과 허경영의 등장
국민들은 현재 정치에 등을 돌리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제외하는 등 언론과 정치인들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해 진실을 깨닫고 있다. -
해운업 구조조정과 뒷북 행정
해운업 구조조정은 미리 이루어졌어야 했다. 그러나 정부는 문제가 터지고 나서야 뒷북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인 망신이며, 국가 경제에 큰 타격을 준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의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는 초월적인 능력을 지녔다.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은 모든 것을 알고 대비하고 있다. 허경영은 일체의 종교를 하지 않으며, 전 세계를 통일하여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
반포지효와 물질 만능주의 비판
짐승 중에서도 까마귀는 반포지효를 실천한다. 늙은 어미를 먹여 살리고, 어미가 죽으면 무덤을 만들어준다. 이는 물질 만능주의에 빠진 인간들에게 큰 교훈을 준다. 효도는 물질보다 중요한 가치이다. -
유해가스 문제와 재벌의 독점
현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스레인지는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를 다량 배출하여 국민 건강을 위협한다. 특히 여성들의 폐암 발병률을 높이고, 어린아이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이는 재벌 기업의 독과점과 정치인들의 비호 때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유해가스 문제를 해결하고, 기술 투자를 통해 안전한 가스레인지를 보급할 것이다. 정치가 썩으면 국민의 건강도 썩는다. -
구심점 없는 세계와 허경영의 리더십
현재 세계는 구심점이 없어 서로 잘났다고 싸우고 있다. 미국 대통령과 필리핀 대통령이 서로 비난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유엔 사무총장도 힘이 없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미국,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 등 전 세계가 허경영을 중심으로 구심점을 형성하고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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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대지진 시대와 인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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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만능주의 시대의 종말
21세기는 물질을 좇아 허송세월하는 인간들로 가득하다. 죽을 때 모든 물질을 두고 가야 함에도, 사람들은 짧은 인생을 물질을 모으는 데 낭비한다. 이는 결국 허무함과 후회를 남긴다. 자본주의는 이러한 문제로 인해 몰락할 것이며,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될 것이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이러한 공동 자본주의의 한 형태로, 국민 배당제를 통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해소한다. -
대지진 시대의 도래
대지진 시대는 단순히 지각 변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국가적 위기, 사회적 혼란, 경제적 지진 등 다양한 형태의 격변기를 포괄한다. 이러한 대지진 시대는 인류에게 큰 변화와 각성을 요구한다. -
위기 속 인물의 출현
역사적으로 큰 지진이나 국가적 위기 시에는 항상 특별한 인물이 나타났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 세계 대전 시 징기스칸, 히틀러, 맥아더, 아이젠하워와 같은 인물들이 그러하다. 이들은 시대의 부름에 응하여 나타난 영웅 또는 악마의 형상이다. -
운명과 철학의 섭리
인생의 모든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다. 부부의 만남과 헤어짐, 지구의 지진과 전쟁 등 모든 사건은 정해진 길을 따른다. 인간은 이를 알지 못할 뿐이다. 철학적으로 볼 때, 모든 것은 이미 결정되어 있으며, 우리는 그 길을 걸어갈 뿐이다. -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례
허경영 선생은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일주일 전에 예견했다. 또한 삼성 로고의 색상을 청색에서 적색으로 변경할 것을 조언했다. 청색은 안주를 의미하고, 적색은 도전을 상징한다. 삼성은 이 조언을 따르지 않아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이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관상(觀相)의 원리: 삼공(三空)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관상을 볼 때 ‘삼공’의 원리를 적용한다. 삼공은 무상(無相), 무상(無常), 무상(無想) 세 가지를 의미한다.
상(相): 시간
사람의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과거와 미래의 시간을 읽을 수 있다.
이건희 회장의 얼굴에서 그의 미래가 기록된 것을 보았다.
얼굴: 현상
얼굴은 그 사람의 현재 현상을 나타낸다.
미인상, 공작상, 곰상, 원숭이상 등 다양한 얼굴 유형이 있다.
상(想): 마음
마음은 그 사람의 생각을 읽는 것이다.
대화할 때 상대방의 생각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이 세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보아야 진정한 관상을 볼 수 있다. 이는 논리의 3대 요소인 정(正), 반(反), 합(合)과도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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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길과 허경영의 역할
모든 것은 예정된 길을 간다. 부부 싸움도 결국 원만하게 돌아가며, 육이오 사변과 같은 환란도 피할 수 없는 정해진 길이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길 또한 예정된 길이라고 말한다. 그는 세계의 대통령으로서 세계 통일을 이끌 예정된 인물이다. -
찰나 인플루엔자와 면역 체계
미래에는 ‘찰나 인플루엔자’라는 무서운 질병이 올 것이다. 이는 순간적으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를 ‘심판’이라고 부른다. 이 질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보아야 한다. 이는 백회(百會)를 열어 우주와 연결시켜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
종교적 진언과 허경영의 이름
다양한 종교에는 위기 시에 부르는 진언이 있다.
증산도: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바하
동학: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불교: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옴 마니 반메 훔)
기독교: 아멘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진언들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한다. 오직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볼 때만이 백회가 열리고 우주와 교신하여 강력한 면역 체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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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테스트
강연 중 허경영 선생은 청중을 대상으로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진언을 외울 때는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을 외울 때는 강력한 힘이 유지됨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 이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허경영과의 만남과 축복
허경영 선생은 어떤 도인, 철학자, 성인군자의 이름이나 사진에서도 우주와 교신하는 에너지는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신기한 일이며, 그와 악수하는 것은 다음 세상까지 축복받을 엄청난 일이라고 강조한다. -
시간의 가치와 허경영
인간은 하루하루의 시간을 허송세월하며 보낸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허경영을 몇 번 불렀고, 몇 번 만났는지를 기록한다. 이 기록이 미래에 인간의 몸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운수(運數)와 사고의 예견
허경영 선생은 운수 사업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과거 고속버스 사고를 예견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는 사람의 얼굴을 통해 미래를 볼 수 있으며, 사고가 날 사람들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
고속버스 비상구의 필요성
고속버스 사고 시 승객들이 탈출하지 못해 희생되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관광버스에 비상구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현재 운행 중인 버스에는 좌석마다 망치를 비치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
지구의 움직임과 태양의 비밀
지구는 시속 1,600km로 자전하며,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수백 년이 지나도 오차가 없다. 이는 하늘이 정교하게 설계한 결과이다. 태양은 불타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가 빛을 반사하여 에너지를 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마방진과 메시아 코드
유럽 성당에 새겨진 마방진은 미래에 올 메시아의 코드를 담고 있다. 이 마방진의 숫자를 통해 메시아의 성과 이름이 드러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이 마방진의 비밀과 일치하며, 그의 이름 글자 수를 합치면 33이 된다. 이는 예수가 죽은 나이와 같으며, 메시아가 다시 올 것을 암시하는 숫자이다.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틀 밖에서 오는 메시아라고 말한다. -
한반도의 안보 지진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한반도는 남북 지진, 즉 안보 지진의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은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고려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를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의도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자신이 이 땅에 왔다고 말한다. 그는 한반도의 운명을 막을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한다. -
정치 지진과 국정감사의 문제점
정치권은 현재 ‘정치 지진’을 겪고 있다. 정치인들은 바른 정치를 하지 못하고 이전투구(泥田鬪狗)만 일삼는다. 특히 국정감사 제도는 국회의원들이 공무원들을 협박하고 사적인 이득을 취하는 수단으로 변질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국정감사 제도를 폐지하고, 국민을 위한 바른 정치를 펼칠 것이라고 말한다. -
국민을 위한 정책 구상
허경영 선생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다양한 정책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제: 2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 지급.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 지급.
전업주부 수당: 전업주부에게 매월 100만 원 지급.
생일 축하금: 국민 생일 시 10만 원과 선물 지급.
사망 위로금: 부모나 형제 사망 시 1천만 원과 대통령 조화.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 모두가 중산층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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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 지진과 뒷북 행정
해운업은 현재 ‘해운 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망신을 초래하고 있다. 정부는 미리 구조조정을 하지 않고 문제가 터진 후에야 뒷북 행정을 펼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무능한 행정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비전: 세계 통일과 인류 복지
허경영 선생은 일체의 종교를 초월하여 전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인류가 평등하게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사람들도 편안히 살 수 있도록 하며, 부자와 가난한 자의 격차를 해소하여 세계를 하나의 가정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반포지효(反哺之孝)와 물질만능주의
까마귀의 반포지효는 짐승도 부모에게 효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인간이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부모를 등한시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효도는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이며, 물질보다 중요한 가치이다. -
유해가스 문제와 재벌의 독점
현재 사용되는 가스레인지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는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특히 여성들의 폐암 발병률을 높이고, 어린아이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이는 재벌 기업들이 가스레인지 시장을 독점하여 기술 개발을 게을리했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독과점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건강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한다. -
바른 정치(正治)의 중요성
공자가 말했듯이 정치는 ‘바른 것’이다. 하늘의 뜻에 따라 바르게 행하는 것이 진정한 정치이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바른 정치를 하지 못하고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다. 허경영 선생은 바른 정치를 통해 국민의 허파가 썩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
구심점 없는 세계와 허경영
현재 세계는 구심점이 없어 혼란스럽다. 각국 정상들은 서로 비난하고 갈등하며, 유엔 사무총장조차 힘이 없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나타나면 미국,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 등 전 세계가 그를 중심으로 구심점을 형성하고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스크립트
네, 에, 오늘은 처음 온 분들이 많네. 아, 처음 본 사람, 소람 들어 말이야. 그, 예, 형이 많이 오셨네. 예, 이 강의 장소가, 어, 이제 좀, 에, 많이 사진을 많이 붙이고 아주 좋아졌네.
에, 지금 21세기는, 에, 물질로, 물질을 구하기 위해서, 어, 죽을 때 몽땅 두고 갈 물질을 구하기 위해서, 그 짧은 인생 80년, 100년은 허송세월을 하는 인간들로 가득해. 맞죠? 그냥 이걸 모은다고 허송세월 하다가 죽을 때가 딱 되면은, “아, 내가 헛살았구나. 내가 죽음의 내각, 왜 이리 모아 놨어? 저 젖에 물어 가지고 두 놈이 싸우고, 새 놈이 싸우고, 자식들이 원수가 될 텐데, 내 아버지 이름 앞에서 점들이 서로 총을 겨누고 싸울 텐데, 내가 왜 저걸 모으느라고 이렇게 고생했나? 그냥 오두막집에서 오손도손 처럼 들하고 사이좋게 지낼 걸.” 그래요, 그래요. 그리고 그 돈을 가지고 남한테 봉사하고, 아프리카 배고픈 사람들을 살려주고, 배고픈 노인들, 우리나라 불쌍한 노인들 병 고쳐 주고, 치료해주고, 이렇게 핵을 본 앞에 모범을 보일 걸, 괜히 저 놈들한테 돈이나 모아라, 재산이나 잘 지키라, 이런 거나 가리켜 가지고 내주고, 저 놈처럼 들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싸울 텐데,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헛살았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이 21세기 자본주의는 결국은 몰락하게 돼요. 으, 공동 자본주의로 바뀌게 돼, 공동. 그러니까 이걸 뭐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9, 공동 자본주의가 뭐죠? 어, 이 자본주의를 중산주의라 그래, 허경영의 중산주의. 2 허경영의 중산주의에서 나온 게 뭐죠? 국민 배당제, 그렇게 그 저항 건물, 거장 안 건물, 쓸데없는 땅, 국유지, 시유지 이거 팔아 가지고 어디다 준다고요? 국민들 통장에 다 넣어 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국가의 일련의, 어, 앞으로 지금은 400조지만 앞으로 500조 돈이 돌아올 텐데 세금, 어, 불가 근 재산 비례 벌과금 제로 하면 한 백조가 늘어나겠죠. 그래, 500조에서 국민들에게 1, 3백조를 통장에 넣어 줄 텐데 매월 여러분 20살 이상 된 사람 통장에 넣어 주고 든, 그러면 이 돈이 월 1, 200이 들어오는 거야. 노인 수당은 노인 상대로 들어와, 또 직장 가면 또 들어와, 그니깐 중산층 생활은 되겠죠. 그러니까 놀던 일을 하던 중산층 생활은 되는 거예요.
자, 우리 인간이 우리나라가 그 정도는 돈이 있는 나라야. 그래서 이 국민 배당 죄를 하면 뭐가 없어져요? 뭐가 없어져요? 부익부, 빈익빈이 없어 지적이 줘. 이게 없어져야 요 놈을 잡아야 되는데 내가 부자는 너무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이 요게 저 엄 점심 해 줘. 그래, 그렇게 돼 보자는 요렇게 올라가고 없는 사람들 요렇게 되는가 많죠.
그러니까 여기서 출발했는데 처음에 여기서 실 반했는데 부자는 이렇게 올라가고 가난한 자는 이렇게 내놓는데 이 가게 패럴 내가 잘못 그린 거야. 그리다 보니까 또 이걸 잘못 그랬네요. 자, 보세요, 이렇게 대해서만 부자와 가난한 자가 똑같은 점에서 출발해, 안 해? 처음에는 이렇게 출발해. 이 부자야, 가난한 자는 어떻게 출발, 어떻게 돼요? 어, 가난한 자는 처음부터 여기서 같이 출발했다.
자, 가난한 자는 계속 이렇게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갈 수가 없어. 그래서 이 지점에서 바라보는 어떻게 되냐? 이 사람들이 이렇게 내려가는 거야. 이건 이렇게 올라온, 이렇게 된다는 거.
그래서 이 사회를 이거를 바로 안 잡고 아무리 이야기를 해봐야 세상이 바로 됩니까? 바로 안 돼요. 오, 사, 아, 으, 아, 으, 아, 뭐 또는 돼지 프, 자, 우리 그럴 거예요. 이게 뭐죠? 대지진 시대. 대지진 시대는 왜 오는가? 아, 이거 왜 오지? 으, h7, 이렇게, 아, 그 서류를 떼서 온리, 아이나, 우리 석유를 뽑아 내고, 또 뭘 하죠? 음, 취화선 뽑아 올리지.
자, 수석, 6마이 없어지죠. 이것 때문에 지진이 오는 것은 아니에요. 이것 때문에 지지 오는 아이 다, 뭐죠? 왜 지진이 오적? 아, 그 때문에 지지 오는 것도 아니야. 어, 내한테, 어, 올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있어 줘.
20 한, 미, 십 년이 장들을 우리 김, 고민입니다. 아, 박스, 박서, 박서. [박수] 이런거는 지질의 원인이 될 수가 없어요. 에, 지금 우리나라의 컨 질이 날 때는 큰 인물이 나올 때, 야, 나라가 위기 때 인물이 나왔나 와.
임진왜란 이란 큰 지진이 날 때 이순신이 가 나와, 안나와요? 아, 맞아, 맞아요. 세계 큰 지진이 날 때 징기스칸이 나와, 나와. 히틀러가 나와, 남아. 그 모든 세계가 지진이 진동 할 때는 악마가 나오던 천사가 나오던 어떤 특별한 인물이 나와, 안나와요? 아, 그럴 때는 징조가 있어, 없어? 이순희, 이승만 같은 인물이 하나 떡이 위해서 6.25 사변이 나왔나? 유교 사변이 나니까 이승만이 나오고 김일성이 나왔나 봐요.
김일성이, 이승만이가 6.25 사변 때문에 전 세계 알려졌지, 그죠? 근데 이 사람이 유원 사변이 나서 전 세계에서 인물이 하나 나오는데, 누가 나왔죠? 맥아더가 나온 거야. 맥아더가 6.25 사변이 나옴으로써 미국의 영웅이 돼 않냐? 영웅이 되고 미국의 대통령 후보가 된 거야. 대통령 선거에서는 떨어졌지만 대통령 후보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최강의 인물로 맥아더가 나오고, 그리고 유럽의 2차 대전에서는 인물이 뭐가 나와요? 아이젠하워가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큰 지진이 나라에 나타날 때는 큰 인물이 온다. 913, 5, 웅체, 홍상, 영웅체, 은상, 웅, 청사, 어, 인체, 육체라는 건 뭡니까? 이게 공자잖아. 고음에 몸에, 고매 상이라 말이야. 그런데 만약에 김정은이가 더러운 기분 나쁘지, 그죠? 그러나 곰의 체, 기아 곰, 지금 김정일도 체계 읽고, 공채, 공채야, 옹, 새인데, 이 밀선의 몸은 운체 웅상이라고.
그러니까 총을 쏘기 자리를 잡을 이길 사람이 없어, 그 당시에 강력하다 말이야. 그럴 수명도 길고, 많이 오래 모습, 아주 길지는 않지만, 많이 살았지. 동체에 5, 웅상, 그러니까 항상 상을 볼 때는 앞에 가 체가 먼저 들어와요. 몸이, 그 다음에 얼굴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논리에 3대 요소, 우리가 말하는 논리에 3대 요소, 3대 요소 보면 논리의 3대 요소가 뭐여? 3, 거기 정, 반, 합이죠.
철학의 3대 요소는 뭐예요? 않어, 0원 좀. 그러니 봐 보세요. 지금 내가 이 여자를 만나서 연애를 해야 되겠다, 그리고 연애를 하는데 이미 그 연애를 내서 결과는 정해져 있는 거예요. 정해져 있어.
이게 정말 정치 이야기야. 어떤 부모가 이렇게 사는 배, 그 부부의 마지막 모습은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정해져 있는데 우리는 그걸 못 볼 뿐이야. 우선 잘게 줘. 이 지구는 계속 지진이 나, 안 나? 전쟁도 나고 지진도 나고 하는데 그런 지진이 주기적으로 와요.
오는데 그때마다 인물이 나와. 그게 이미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아, 만약에 휴, 이제 임진왜란 이제 없어서 이순신이가 없어. 그래서 국가 지도자로 뭐라 그랬어요? 대인은, 대인은 뭐라구요? 네, 에, 대는 고이 후라 간다. 내, 그래도 호, 후락.
그러니깐 처음에 고통을 겪고 나중에 명예를 얻는다. 그가 예술 지니는 벌써 임진왜란 지나서 러 대비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미 거기서 전쟁의 이슬로 사라지게 돼 있어. 그게 이미 정해져 있는 거야.
철학에서 바라볼 때 여러분이 뭐 부부하고 싸우 샀지만, 에, 4명 낳고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해 주님이 딱 지나 레바 청 겠지. 그걸 여러분이 뭐 볼 뿐이야. 그 내가 이거 니가 쓰러지다 3일 전에 일주일 전에 어, 이거 니가 쓰러진다. 그래서, 그래서 일주일 안에 어, 근데 이거 니가 일주일 안에 딱 다섯 마리 쓰러졌어.
그리고 삼성이, 2 삼성. 마크를 그때 창세기 얻는 데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지면서 빨리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된다, 그래서 그랬어요. 그러면 위기를 모면한다 해서 안 했어요. 이거 이래로 쓰면 앞으로 문제 있다, 그래서 그랬어.
삼성이 지금 7조를 날렸어, 맞아, 맞아요. 돈으로 7조, 홍보비로는 7백조를 알린 거야, 홍보비로는. 맞아, 맞아요. 돈은 7조를 실제 장부상 손을 봤는데 이미지 타격은 7백조를 날려 버린 거요, 그룹 자체를 날려 버린 거예요.
왜 이랬어요? 청색은 안주하는 게, 안주, 맞아, 맞아. 이걸 뭐예요? 도전, 삼성이 여기에 안 유일 등 이라는데 안주하면 끝장이 와, 너 위험하다, 내 그랬어. 근데 이 그때 내 강의 해산 했어요. 이거 내다 본 사람이, 우리나라의 내가 이 강의를 했으면 삼성의 임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야 될 거 아냐, 저 허경영이란 사람이 저런 말을 했다,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이제 다시 만에 팍 쓰러진 애, 떨어지는 이유를 심장마비와 뇌졸중 이는 우리 있어, 내 그래서 그랬어요.
골로 탁 쓰러졌어. 내가 이야기한 그 일주일에 다 3만 있어야죠. 그런데 그때부터 이재용이 시대가 온다, 그래서 암울해서 그러니 이제 여기는 청색 막 글을 쓰면 사고 난다고 해서 안 했어. 그러니까 내가 자 뭐를 봅니까? 내가 본 게 뭡니까? 3공의 원리를 깨 들어본 거야, 뭐여, 이 3국의, 3 거기 뭡니까? 으, 뭐 무장에, 뭐 상, [음악] 무상이 1, 요 세가지 인데 사람을 얼굴을 볼 때.
여러분들은 상공일공 잘 모르니까, 아, 인상의 3, 거기야, 무상, 무상, 무상, 요 세 가지를 봐야 돼. 3가지 하면 관상을 다 보는 거야, 그 시대를 다 보는 거야. 뭐 합니까? 상은 뭐예요? 이건 뭘 보는 거야? 이건 뭐야? 이건 얼굴 보는 거야. 이건 뭐 보는 거예요? 이거 상은 시간을 보는 거야, 향상 상자, 향상 상자, 시간.
그 사람 얼굴을 딱 보면 저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나, 나와요, 나오죠? 그러면 이거 니 얼굴을 딱 보면 이건희 미래가 다 기록된 게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볼 줄 모르지. 시계를 딱 틀어놓은 것처럼 다 보여. 저 사람이 일주일 안에 썰어져, 그 다음도 드러누워 있어.
그럼 아들 시대가 와, 그럼 마크를 청색에서 적색으로 바꿔야 돼, 그러면 삼성이 사고를 면해. 내가 그래서 그랬어요. 그런데 내 딸이 있으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지만, 내 딸이 앞을 본 거예요.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렇게 안 하면 3천만 해줘야 된다, 그럼 우리 경제를 살고, 그때 내 말을 무섭다고 비꽂으면은 우리 경제를 망한다.
그래서 맞아, 맞아요. 아, 내리막길이야. 인구가 돈이야, 인구가 경제. 우리나라는, 에, 맞아, 맞아요.
상, 상, 상자, 그 사람의 얼굴을 딱 보면 아, 저 사람은 기적으로 살았구나, 저 사람은 가난하게 살고 나와, 나와요. 저장은 매일같이 피부관리를 받았구나, 저 사람은 그냥 피부관리 한번 못 하고 어려운 생활 했구나, 표나, 않나요? 사람을 보는 역시 그 사람의 시간을 미래도 보고 과거 다 보여, 그래야 그래. 그러나 레이건이 얼굴을 탁 보면은 미래가 보여, 안 보여요? 과거 다 보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람을 보고 시간을 볼 줄 알아야 돼, 그 다음은 얼굴을 볼 줄 알아야 돼.
아, 저거는 미인상이야, 공작상이야, 저거는 곰상이야, 저는 원숭이상이야, 그래요, 그래요. 70 이상을 봐야 돼, 그 다음에 어느 뭐예요? 그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돼. 아니, 왜 그래야 그래요? 이것은 마음의 기록이야, 맞아, 맞아요. 이것도 마음의 기록이야, 근데 이거는 실제 지금 놓고 있는 마음을 보는 거야.
이거 무슨 상자에서 생각 상자야, 그 사람의 생각을 봐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화할 때 그 사람의 생각을 보고 대화를 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관상을 볼 때는 시간과 얼굴과 상, 그걸 1차원 야로, 왜 그래야 그래요? 2차원, 3차원, 그래서 1차원, 2차원, 3차원을 전체를 봐야 그 사람 관상 보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게 정반합이어 논리에 3대 요소이기에 철학의 공원 정의란 말이야, 이게 이 세 가지가 정해져 있어요, 이 공간 공간.
그런데 이 정해진 것도 나중에 0으로 돌아간, 들어가 저렴하죠, 그것이 원만한 거 맞아, 맞아, 맞아. 지금 아무리 부부가 싸움을 해서도 언젠가는 원만하게 돌아가는 거야, 그렇죠? 그리고 그래서 정해진 길을 가는데 괜히 싸워서 안 되는 거예요, 왜 제사 오는 거야? 그러니까 싸울 필요도 없는 거지, 그런데 싸울 몸을 피할 길도 없어, 또 맞아, 맞아요. 그가 우리가 육여사비를 피할 수 있었나 없어요. 정해진 길을, 그러니까 사람이 어떤 환란이 와도 오늘 해야 돼, 안 해야 돼? 고통을 가질 필요 없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고뇌를 하지 말아야 돼. 아, 이것은 정해진 길을 가고 있는 거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는 길이 예정된 일일까, 이렇게 정해져 있는 길일까, 될지 안 될까, 이렇게 걱정하는 길일까, 정해진 길을 가고 있는 거야. 아니었습니까? 근데 이걸 모르고 내가 될 거 안 될까, 불안, 초조, 이런 사람 대통령이 된 역사 없어, 세계 역사에.
알겠습니까? 정해진 길이야. 내가 가르치는 히틀러도 못 막아, 하늘도 못 막아, 이렇게 이야기할 때 그 사람이 힘이 생기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는 다른 말로 하면 예정된 세계의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요. 예정된 세계 대통령, 예정된 세계 통일을 위해서 나가는 세계의 대통령이 된다, 이 말이야.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세계 대통령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겠다고 도망 다녀도 전 세계 대통령들이 “당신이 하시오.” 이래가 되게 된다, 말이 아니었죠? 그래서 우리는 예정된 길을 가고 있다. 그러니까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가 오고 엄청나게 무서운 일이 이제 예정돼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정해져 있다, 말이야. 그 정해진 시대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어. 그것이 지금 정치 지진이 일어나고 있어, 없어요? 이상한 사람이 무슨 미련이 뭐니 만들어 가지고 정치인들이 거기에 매달려 있죠.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은 6.25 사변, 때나 가능한 단체와 맞아, 맞아요.
아까 그래야 그때 나는 거기에 대해서 말을 안 하겠어, 입을 다물고 있겠어. 국민들이 다 아니까, 그런데서 말하면 내가 또 조용히 사라지는 수가 있어요. 그래요, 그래요. 어, 이 일은 대지진, 그 다음에 우리 이 대지가 지진이 수 없어요.
2 대지가 지진이 일어나고 있죠. 이게 경주에서 일어나고 있잖아, 지진이 548 일어났어. 이번에 지진이 540회,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죠. 550회 정도 됐겠지, 계속 지진이 1천 분까지 일어나, 일어납니다.
그거 일어나고 이제 또 무슨 지진이, 경제에도 지금 지진이 일어나고 있어요. 뭐, 해운, 해운 산업 이 지진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그래가지고 물류가 다 막혀 버려, 막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깐 우리나라는 대지진 시대가 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쪽이 쪽에서는 저 이거 하모니, 그 그 서울시 리아, 문이 그 대해서 일정한 팀들이 하오니 걸 배우고 있어.
그래 내가 오니까 손으로 흔들어서 가서 명함을 다 적었어요. 그런데 정부 여자들이 야, 여자들이 왜 사구, 좀 약간 점씩 그럼 내여 녹음 들어가지, 적어 조금 들어가지. 에, 음, 그러니까 배경음악 인 줄 알 거야, 아마. 아, 아물어 찰나 이 프렌즈 온다, 그래서 그랬어요.
찰나 인 프렌즈 가 오는 것은 허 갱년기가 는 뭐라 그랬어요? 에, 에, 심판 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헉 익룡의 심판이 세계의 대통령이 세계를 통일하고 나서 찰나 이 판에. 내려와요. 잎은 이제 와서 지구 환경을 청소하면서 인간들 청소하는데, 이 찰나에 이 부대에 걸리면 어떻게 된다고 해요? 1초에 권리, 1초에 죽어.
알겠죠? 그 걸린, 그러니까 살기 힘든 사람은 찰나 이번엔 제가 구해주는 거야. 제 아프리카의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이 걸리면 금방 가지 않겠어? 고통이 없겠지. 농간 발사에 다 가 버려요. 정리를 하는데 여기에 해당되는 인구가 엄청나게 많아.
찰나 이번엔, 자, 찰나라는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하면 뭐라고 해야 돼? 예, 으, 순간, 순간적으로 오는 거야. 순간, 순간 인플루엔자야. 다른 말을 받고 뭐, 순간 찰나. [음악] 이거 순간 순간에 하냐, 탁 걸린 60 가보니.
그럼 이거 안 그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안 걸린다고? 아, 으, 네, 여러분들이 지금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이거 안 걸릴 내면 뭐야 된다고요? 근데 내 이름을 부를 기회만 있으면 그때는 크게 불러 버려요. 그게 얼마나 몸이 좋겠어. 이거 안을 내놓은 뭐 한다고요? 아, 이제 짧고 목소리가 들려 줘.
마저 나니까. 예, 이 이름은 우주의 아, 뭐야? 이 대지진 시대가 오면은, 이 대지진 시대는 하늘과 땅이 막힌 걸 말해요. 여러분의 머리가 이 우주야. 그리고 여러분의 머리에 여기가 감아야.
그러면 여기에 코가 달렸고 이쪽에 눈이 읽혀지고 줘. 머리 위에서 보머 그렇게 뭐야, 이거예요. 모, 자, 저쪽을 보고 있는데 사람이 그러면 여기가 100회가 돼서 100회가 이렇게 돌아. 맞아, 맞아요.
이게 뭐임, 머리. 뭐죠, 이게 감아야, 그럼 이게 어나게 해요. 은하계가 중심, 태양을 중심에 두고 뱅뱅 도는 이언 아기라 말이지, 이어 나게 이렇게 나침반으로도 있어요. 그래, 우리 머리카락을 보면 1에서 시작해서 뱅 돌아 안 돌아요? 그 머리카락은 양 오빠 난 게 아니야.
우리가 네, 여러분, 노래를 만들 때 하늘에서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위해서부터 나선형으로 털어 놨어. 그 가마, 약, 아마 가마가 있는데 자세히 보면 머리카락을 일정대로 작, 염주처럼 가 많았어, 용수철처럼. 맞아, 맞아요. 그 역 가운데가 하늘 문이 있어.
이게 백회야. 알겠죠? 100회가 왜 배 캐냐, 하늘의 배까지 우주의 기운이 뭐 이런 것이야. 여기가 100회에, 에, 그저 허각 아, 그 사람은 이제 다른 이유가 있어요. 예, 그것은 유전자 조작의 문제가 생긴 거야.
그래서 그런 사람은 팔자가 좀 사나와. 알겠죠? 그 사람은 두 개의 별의 인연이 있는 자야. 지구의 마인 연인이 게 아니라 다른 별과 인연이 있어. 작은 애가 나중에 아, 그거는 속설이 아니고 가마가, 가마가 1 있는 사람이 이 용어를 더 많이 해, 어, 알려 줘.
자, 그러면 이 가마에 백회가 이렇게 돌아가면서 여 1에서부터 시작해서 행 돌아요. 그러면 이것을 열어줘야 한알 문의 열쇠는 고객용이란 이름과 사진 분이야. 내 사진 보면 해내지 나오죠? 맞아, 맞아요. 고객명 사진이, 회 사진을 봤을 때 이게 안 떨어진다, 그러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뭐 얻은 사진을 보고 요렇게 하면 떨어져, 안. 떨어져요, 다 봤죠? 허경영 사진은 200회가 열려 버리기 때문에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 암, 틀어 줘. 미운 사람이 보든, 누가 보든 보는 순간에 안 떨어지니까 100회를 열어 줘 버려. 그래서 여기가 하느라고 딱, 와이파이가, 여기 우주 와이파이가 하늘 와이퍼가 탁 연결돼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찰나, 2분 1초 순간부터 이제 걸려, 안 걸려? 아, 그걸 그럼 블로그도 아니면 되는 거야. 많이 부른 사람일수록 안 걸려. 그런데 저 찰랑거리고 오고 있는데 여기서 허경영 해도 안 걸린다 말이요. 그러니까 잘라, 이번엔 장, 아, 돈 다 할 때는 허경영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집에 붙인 아, 이게 안 될 거 아냐? 그러면 그 계실 텐데, 얼마나 여러분들이 잘못하고 있는 게 있냐 하면은 우리의 민족 조상들이 만든 종교 있죠? 뭐가 있죠? 보청기, 있어, 없어서? 왜? 정태, 우리나라 인구가 천만 일 때, 천만 일 때 보청기 인구가 얼마요? 600만 이어서.
그러니까 이게 민족 종교였어요. 우리 민족의 종교에서 불교는 따라가지도 못한 거야. 2000년, 천 6백 년이 됐는데도 불교와 그 당시 이걸 뭐 따라 왔어. 거의 다 이걸 믿었었어.
그러면 이 사람들의 지금 뭐 다른 힘을 뭐라고 랭은, 증산도라구요. 맞아, 맞아요. 증산도에서는 강정산이라는 한 사람이 뭘 만들어야 하면, 광정산이가, 예, 이 광경산 선생이 무슨 증산도 가지고 만들어줘야, 하나 만들어져 있어요. 정상도 만들어져 있죠? 이 정산도라는 것이 이렇게 있는데, 이.
사람의 정산도 진행이 있어지는 정상진이 뭐죠? 으, 정상도 진리 뭐요? 으, 에, 오오오. 그래서 그럼 나는 그분이 거예. 홈 시험지 태워 줘. 4 love.
아, 사온 것. 아, 으, 이렇게, 이렇게 되죠? 예, 구미 체 사바. 그러니 사람들은 2ch. 아, 이번엔 제가 올 때 이걸 뚫는 거야.
그렇지 않아요. 저그 대 홍 니체 사바. 그 다음에 뭐라 합니까? 아니, 홍 니 지아 사바가 아니라 궁리 이 없는지 야, 또래 또래 국민이 으 국내 합니 사바, 그제? 음. 써, 다 보니까 특별한 말이야.
이걸 홈 녀자 도래 상황, 그 후 미야, 2주 궁리 야, 구 미야, 궁리 치아 돌의 홈이 합니 사바. 이거를 정산도 에서는 지르기 라구요. 그런데 또 대종교, 우리 저 사람 말고 또 누가 있죠? 최소 위즈, 챗온 동아 체, 치에 최저 최순희 있잖아. 이 사람의 에쎄 순 선생의 진언을 뭐에여? 으, 실 찬 주지 5 조아정.
음, 여기도 보면 정치가 들어와, 안 들어와요? 정해진 [음악] 2 천주,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무엇인가? 그리고 이 우주의 모든 조화 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걸 좋아하죠? 그, 그러면 영원토록 이걸 잊지 말라 이 말이야. 만 가지 를 알아야 한다. 자, 그래, 그 다음에 뭐 이거 [음악] 검지에 예. 5 으 4 티없는 이온이 대응한 눈이 짜 위 있지 않나 덧발라 3 원위 원 2대가.
그러면은 자, 여기 한 사람 나와 봐요. 차원 사람, 처음 오신 분 나 50, 처음 오시면 한 사람 남자 아, 두 사람만 나와요. 여기 한번 나오시오. 어, 저, 저번에 한번 쳐 뭐 시 군 나 오직 그렇죠, 내한테 이렇게 가까이.
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돼, 썼어요. 반갑습니다. 와 있지, 예. 자, 이 지진 시대의 이제 이게 여기가 우리가 말하는 인간들에 좀 그 어, 뭐 어려운 시대죠.
이 시대에 이런 질문이 있고, 불교에 불교에도 지진이 있어요. 뭐가 있죠? 불교 지진은 좀 잘 알려진 게 있어. 관세음보살, 예. 까지 관세음보살 6자 되면 왕 지진을 할 때, 관세음보살 6자 되면 왕진을 해서 빠진 게 뭐죠? 관세음보살 육자대 외 왕진, 으레 원래 이름은 이게 아니고 열려서 짜요.
뭐가 봐 줘? 관세음보살, 이게 빠졌어요. 본심, 그저 미묘, 요게 들과 이래. 관세음보살 본심이 며 6자 되면 왕 지진, 굉장히 글자가 기로, 이 지진 뭐죠? 옴 마 니 반 매매 줘. 엄만 이밤 매, 그러면은 일은 관세음보살 본심이 면 육자대 벤 왕진, 이런 것도 위기 때 하는 거야, 줘.
또 준 재질은 옴 잘해 주제 삼아, 호신 질은 옴 7인 뭐, 진원이 엄청 많아, 불게. 그 다음에 기독교는 뭐죠? 아메니죠. 아멘, 그러면은 어려워지는 200회를 여러 주는가 한번 보자고. 자, 이로써 잡아요.
이거 읽어봐요. 홈 치, 훔치 빨간 9리 치약, 이러기야. 훔, 호자 홍, 내홍 니, 1미 사방에, 어, 예, 2 하바 사바하, 국내 합니 사바, 훈이 합니 사바하, 김 저도 눈이 하면 2 4화. 자, 봐요.
여기서 개업 때 바이오, 때 봐요. 신이 자하거 해보세요. 세계 깨도 3, 끝까지 떼고 있으세요. 아니, 떼고 이 쓰시라고.
힘이 세어, 없어요? 없어요. 내가 하면 빼 봅시다. 잠깐 소개 제, 흰자 역, 어, 이민혁. 체포가 이 소리가 들어갔을 때 강력해 줘야 낸 역이 생길 거 아냐, 그래 안 그래? 자, 금리 구리 합니, 섭 어, 힘이 세어 보세요.
이 빠져 버리지. 더 세게 해봐요. 음냐 미사 바, 이 암내 사화, 힘이 있으니까 없습니다. 그냥 떨어져.
그런데 내가 이분들이 왜 처음 온 분들 나오라 그랬냐, 내 하고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암 해보라는 거야. 자, 그다음에 밑에 끔 즉 어적 아플리케 없고 불교 관세음보살 본심 임의로 6자 점액 많이는 오만이 밤에야, 오만 1 엄만 2빠 매점 그냥 다 10 마리 빡 반면 어, 아 그렇게 하면 안 돼. 엄마 집 아명 뭐 많이 어, 아 중간에 넣지 말라니까. 잘도 잘 들었어요.
어 많이 반면 엄만 이 밤에 흠 힘 있었어야 명 힘이 없어요. 때 본색 엄마님 안봄 영 어 마 메롬 바텔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어. 자, 그다음에 실천 주주 아, 제가 한번 해봐. 초점 영세 불만만 4g 영수 엠마와 만삭이 다시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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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하자면 이 몸이 강철이 될 때 맨 여기시어 질문 씌어져 요. 강철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되죠. 본인 이름 물러가라 2명중 됩니까? 부처님 몰라봐 선희 됩니까? 예수님 블러거 예술이 됩니까? 광견 3블럭 아앙 정상 됩니까? 허경 일을 해볼 거 기은 뇨자 대보 3 어디요? 떨어지니까 봐요. 개념 때 보세요.
어디 아 거야, 크게 이야기했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 영역 안다구요. 0.1mm도 떨어질 수가 없어요. 자, 시작.
허경영, 이거는 저분이 때나 내가 되나, 안 떨어지죠? 면역체계가 강화돼서, 안됐어요? 그랬으면 강화된 거의 권유 있어요. 제거, 저의, 에, 이거를 지금 말할 때 농담처럼 하면 안 돼. 이게 왜 그런가 심중을 생각하면서 대답을 해도 이상하지 않아요, 그죠? 이상합니다. 아, 그러면은 진정한 주문은 뭐야? 허경영, 진정한 주문은 뭡니까? 아, 허경영을 불러오거나 사진이죠.
예, 사진을 보거나 둘 중에 하나를 할 때는 이 대지진 시대를 이겨 나갈 수가 있어. 자, 한번만 해보자고. 자, 이분이 와요. 이분 손을 좀 대봐.
자, 어디서 오셨죠? 빠른 속도로 서있지. 올해 어디서 오셨죠? 목포에서 오셨어요. 자, 이 사람 허경영이 아니죠? 다른 사람이죠. 아이, 내놔.
한 곳에 짜서 넘 때 보세요. 그걸 보셔야, 눈을 그걸 보고 있을 때 보세요. 세계 옷도 싸니, 싹 보고 있을 때 보세요. 깨세요.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지금 뭐 그렇게 되면 안 돼. 이걸 보란 말이야. 이삼이 적을 더욱, 눈이 잘 안 보입니까? 으, 잘 보호해.
없자, 시작. 힘드세요? 이것은 손가락 하나 마, 심 세계 줘요. 이거는 어린애들 손 만큼 더 힘이 없어. 한번 해 보세요.
뭐, 남들이 보는데 쇼를 아마 안 돼요. 그래, 아, 힘이 없어요. 없네요. 없죠? 손가락 하나 마 힘이 있어, 없어요? 좀 크게 이야기해.
힘 있읍니까, 없읍니까? 없어요. 어, 다시 해봐요. 자, 힘이 세어 없어요. 없습니다.
손을 잡을 때, 자, 없죠? 밑에 다른 사람과 한 사람도 다 하자고. 자, 이 사람 누구죠? 예장인과 너무 쫙 떼, 보세요. 그걸 보세요. 힘이 쓸 수 없어요.
힘이 없죠? 자, 내 맘대로 볼게. 그러니까 어떤 사람의 사지를 봐도 세포는 빠지죠. 그런데 내가 이걸 보여주는 이유는 우리 강의 들어온 사람은 다 알아. 근데 처음 온 사람은 몰라.
대충 그래도 알아 봐야 되겠죠? 그러면 자, 이게 허경영 사진 맞아, 말이야? 허경영 사진 안보 해보자고. 이 위기 때는 내 이름을 불러도 100회가 열리지만, 내 사진을 봐도 100개가 전력이 그 우주와 교신 되는 거예요. 자, 자, 떼 보세요. 그걸 찾아보시고 떼 보세요.
아니, 아니, 그걸 찾아 사진을 찾아보고 떼 봐요. 끝까지 죽기살기로 어때요? 아예 없어졌네요. 아이, 그렇게 떼지 말자. 자, 사진을 보세요.
눈이 안 좋습니까? 자신이 작 째, 이 씨를 어떻습니까? 아주 키 자루 떼 봐. 1, 2, 3. 어흑, 수 있었어요. 그래야 뭐꼬 해줬어요? 강의안 강해, 예.
말씀을 해 봐요. 떨어지니까 불가능해. 자, 시작. 이것은 내 손이 부러지면 안 떨어져.
그래서 이렇게 색이죠. 이해가 갑니까? 예, 천 대만 대 cg는 거예요. 재즈, 그런데 사진을 보낼 때는 실수를 안 하는데 사진만 보면 되는데 손을 떼라 그럴 때 이렇게 해놓고 허경영 떼 봐, 이런다 말이야. 본인이 해봐요.
허경영 떼 봐, 이라 봐요. 내가 떼 봐, 어때 봐가 되버려. 떼 봐, 그래, 그냥 약 떨어져. 맞아, 맞아요.
허경영 하고 수도를 해야 되는 거야.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가 포기할 때 네가 때려야 될 거야. 그거 포기하고 수도 배워요. 거기서 한 마디만 해 버리면 떨어져 버려.
허경영 하면 허 명 안 떨어지는데, 허경영 때 반이 봐요. 호갱이 알천 이때 봐, 그래요. 보병용 때가 호갱이 한 다음에 때 밥을 해 봐요. 허경영 해봐, 그 아이롱 여, 맞아, 맞아요.
때 반은 에너지가 없는 거야, 아니죠. 그냥 내 말을 따라하면, 인한 3가 왔을 때는 전염 돌림빵 이환 돌때는 허 갱이 하고 다른 한 대원의 들어갈 때 면에 하루 들어가면서 호갱이 하고 들어갔는데, 허용한다면 어영 이 줘. 왜, 외곽 어디에 있죠? 이러면 어떻게 돼? 아, 자, 호갱님, 해방 후 경영 안 들어 주는데 병원에 들었어. 이제 지나다, 외곽 어딨습니까? 해보세요.
하니까 어딨어요? 떠오르지 않 들어야 떨어져 버려. 그러면 외곽 어디죠? 하고 나면 즉시 허경리 해야 돼, 안 해야 돼? 아니게, 에, 뭐, 그렇지. 진료하는 데 가서도, 그래서 인한 우리가 아픕니다. 그리고 가만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속으로 다시 호갱이야, 그러고 배워. 4 면 여뀌 최근에 들어와, 누라 안도 뭐 떨어지 면 역시 해 지는 거야. 그런데 정문에서 호갱 했다고 들어가지고 암 불러, 그럼 어떻게 돼요? 그럼 찰나 바이러스에 걸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말을 할 때만 딱 하고 적시고 경력으로 무장을 해버리, 맞아, 맞아. 그럼 허경영 한번 해 버리면 계속 에너지 있어.
근데 엄마 잃어버리면 여보, 커피 한 잔 가지와. 이러고 끝나는 거야. 그럼 다시 또 기생이 될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어, 하다가 여기 알겠죠? 그 다음에 말로 해도 되고 마음을 해도 되, 마음을 해야 돼. 근데 내가 마음으로 허경영을 생각했는데 이승만 일을 해내 버렸다. 그럼 어떻게 돼요? 예, 아, 그러고 다시 고객님을 참아야 돼. 음, 그가 허경영을 자주 봐야 거 빨리 떠올라.
그때 이승만을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디니, 우리에게 길가 시가 잘 안되는 사람이 있어. 자, 이제 많이 생각해 봐요. 그러면 이것도 를 여 버려요. 근데 허경영 생각해봐야 안 떨어져.
그런데 다시 이승만이 로 생각해봐야 그냥 떨어져 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 저의, 그리고 의 영향으로 빨리 길가 얘야. 그 길가에 라는 거 일본 말이니까 쓰지 말아야 돼.
그걸 바꿔야 된다, 이 말이오. 바꿔야 된다면, 예. 끝내고 웃기 날아가는 소리가 없이 이렇게 가, 이렇게, 에, 알겠죠? 음, 그래서, 이, 자, 그럼 들어갑시다. 예, 쓰겠어요.
음, 속에 쏙 들어갔습니다. 에, 아, 으, 으, 이유를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강 영상 선생도 훌륭한 걸 가리키 보다 훌륭한 걸 가르쳤는데 21세기에 기는 이라는 것은 하늘 문을 여는 택해를 여는 것은 허경영이 왜 있읍니까, 없읍니까? 아, 전 대할 수가 없게 돼 있어. 어떤 도인, 어떤 철학자, 어떤 성인군자 의 사진 이름에서 에너지 없어. 우주와 교신 안돼.
끈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난 건 신기한 일이라, 맞습니까? 아, 어떤 커튼, 어떤 인연으로 왔던 허경영을 만났다면 절에서 그 사람과 악수를 했다, 이거는 여러분 다음 세상에 가는 두고두고 축복해야, 이거는 엄청난 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지막 가는데 것 이라고요. 예, 예, 배, 꿈, 내, 힘, 백자 줘. 왜 힘, 백자 줘? 이거는 b 층이다, 빛.
알겠죠? 너, 빛의 궁전이, 알겠죠? 어, 이것은 지구의 별에 수조 배야. 그 얼마나 씩, 탁, 널 보여. 그런 큰 별이 지구가 이렇게 넓은 지구가 시속 매치로, 지구가 최종 맺기를 해요. 에,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돌아, 안 놀아요.
그러면 이 지구가 요만한 돼, 요게 태양이 야. 근데 오게 지구야, 맞아, 맞아. 그러면 이 지구가 어떻게 되냐면 요렇게 돌아. 그럼 여기에 한 바퀴 가 뭐죠? 하루야.
그럼 요걸 360 다섯 번 돌면 태양을 한바퀴 돌아, 521 년이야. 그렇죠? 근데 요거 한 바뀌어 게 하루야. 그런데 여러분은 이 시간을 전부 당부하고 있는 거야. 종로 3가 베푼 가고, 저 을 찍은 몇 번 가, 만 1년이 지나 가버려.
그래야, 그래요. 그런 일 년 이따가 내가 일 년 동안의 뭐 했느냐, 호갱 념을 몇 번 만난, 그것만 남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반목을 하고, 식당가 고, 아들 만나서 뭐 극장 놀러 다니고, 이런 모든 시간은 허성 시오리 라는 거예요. 다 우성, 남는게 없어, 우주의.
그러나 이 하루 하루가 모여서 365일 동안의 호갱 영을 몇 번 불렀고, 몇 번 만난 야, 요것만 미래에는 하늘에서 카운터를 하고 앉아 있어, 내가 줘. 그저 사람은 허경영 강의를 몇 번 들었느냐, 그것만 여러분 몸을 바꿔 주는 거야. 그러면 그 기록이 남아있어요. 자, 요, 하루도 는데, 요걸 자전이라 그래요, 안 그래요? 자전, 자전이란 건 뭡니까, 여러분? 이런 거, 이게 무슨 사업이죠? 이게, 이게 무슨 사업이요? 어, 운, 운수, 운수라고, 내 운수대통 할 때 운수하여.
왜 운수산업이냐? 운수가 좌우하는 거요. 운수가. 아, 분명히 광안 것을 봤는데, 술 몇 명이 연립, 그 안에서 화장이 될 줄 알아 몰라요? 그 관광버스 1, 아니, 그게 화장터라, 화장터. 그때 탈 때 그걸 알아 몰라? 근데 나는 그걸 알아요.
아까 무상과, 무상과 무상을 깨달았다. 그래서, 아, 그랬어요. 그 올라 타는 사람 얼굴을 따고, 마, 이 산하셔야 됐다. 얼굴에 불타서 죽은 사람이야, 마작, 맞아요.
그러면 그 위에 길을 같이 담은 내 안되요. 비행기든 버섯 은 타기 전에 동료 얼굴을 봐야 돼. 맞았어요. 동 영어로 베이게 전부 수검자 기르고, 이루가 이게 전부 내 시간이 딱 이거 좀 수 검들이 왜 시간을 처리해서 볼수 알아야 되니까 과거도 먹어 미래도 보니까 그 사람을 어 이거 니가 맺혀있다 썰어진 이렇게 보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한번 숯검뎅이가 돼서 죽으로 사람과 요 사람의 숯검뎅이가 안되서 하는거 보이네 달라보이지 알고 마 이건 대형 4보다 이뻐서 늘 탐한 돼 이렇게 돼야 될 거야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 내용들이 걸 볼 줄 아나 그거를 그런 눈을 가져야 이제 시간과 공간과 시간 얼굴과 마음 이거를 이루는 마음 이라는 건 공간이에요. 알겠죠? 공간과 시간과 현상 얼굴이 하면 현상이야. 현재, 현재, 맞아요, 맞아요.
이후를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 고속버스는 타면 안 된다. 그런 다음 고속버스를, 아, 비행기는 운수 사람, 맞아, 맞아. 택시는, 내가 사람 예명을 살렸는데 흑석동을 가고 있는데 강남을 간다고 차를 타고 가는데, 저 흑석동에서 연기가 막 나, 내 차 맥에서 안 가.
그 내가 한 시간을, 1, 안녕하셔요, 한 30분 정도를 차에 서서 기다림이 있었어요. 기다렸는데, 아이, 차 안 가는 거야, 맺혀. 그렇죠, 악마가 연기가 막 나, 가는 사람 가르지. 조금 차가 한 대 덥네.
그래서 내가 아냐, 울 연수를 데려오면서 관광 있었으니까, 야, 이쪽으로 반대편으로 가자. 나는 저 위급한 상황이나 보다, 저한테 다 안 오는데, 이럴까 하는 사람 몇 개 있으니까, 아, 너무 길로 갈 수밖에. 자, 아까 서영 긴 한데 딱 가니까 택시 하고 그 렌즈가 부탁했는데 사람이 내 명의 차 안에서 머리에 필요해서 다 죽어 버렸어. 근데 택시 기자들이 9, 낚시를 마구를 해서 좀 미치는 것이, 이렇게 빨리 나와, 는 뭐 하는 미친놈이 하고, 그 택시 지금 폭발해, 지금 불이 붙은 거 차에, 택시에 불이 붙어 있는데 119를 불렀는데 차 가지 않 엄마 의 1, 2가 그녀가 따서 라서 물자 그냥 부인한 택스 군을 큰형이 가 구할 듣기 크가 업무에 차 안 해서 그 김원 잘해요.
그 사람들 머리에서 피가 난 게 곰이 돼서 착 뿌리는 아이가 뜨거워요. 이거 가지고 비가 막거나 가지고 김이 나는 거야. 그가 비린내가 과학 나한테 그게 숨통이. 관 100회 문을 여는 순간에 여자 3명이 죽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운연 사고 내며, 요 남자 하나는 운전수야, 다 죽어 가지죠. 근데 이 장은 4명이다. 이마가 힘센 치지 재정 하여서 피가 나는 앞을 박 압니까? 이같이 저기 뭐야, 헌데 보니까 뒤에 있는 할머니가 안 했는데, 그 할머니는 자기 딸이, 아, 그 위에 퍼지고 누워야, 딸이야. 그 딸이 따리 용 언제 합니까? 세상에 강남, 강남 삼성병원에 과장이 아, 과장, 과장.
그리고 자기 딸이 과장이고, 자기 또또 앞에 걸어 찾아, 딸이야. 그것도 알아, 홍콩 얼음 지점에 궁 많은 여직원이 야. 그냥 되게 잘하는 새 목동에서 택시타고 삼성 때문에 자기 딸 줄것이라고 따라가다가 그 의사를 깔고 뭉게 가죠. 할머니를 자기 딸이 왜 덮쳐 가지고 주고 있는 거죠? 그냥 할망이 얼굴을 피해 묻혀 있고, 그 다른 그 위에서 어머니를 누르고 주고 있는 거예요.
그런 예명을 적시 꺼내 가지고 적시 살려 내서, 그 내가 그런 기술이 있어요. 그 자리에서 죽은 것을 금방 살릴 수가 있어. 아, 탄력 는데 할 만하고 달 뼈가 한 10군데 떨어졌어. 그래, 이렇게 되니까 한 몸이 축 늘어져 버렸 거야.
그렇게 더니 거 아냐, 파리 이만큼 늘어진다. 원이가 팔이 내 군대가 벌어져요. 다리가 몇 개가 부르지, 그리고 우드 무도 해야 돼요. 운전수가 벌벌벌 뜨니까 한번 이파리 점점 늘어나는 거야.
그 양반 떨지 마라, 떨면 안젤라 소리를 막 찌르지. 그러나 내 차 대 조 멈 기 싫어 써. 그래 가지고 강남성모병원에. 가서 4명을 전부 살려 냈는데, 목에서 피가 기도가 다 막혔고 이미 다 의식이 없어.
내가 그때 심폐소생술을 전부터 해가지고 내 명을 살려 냈어요. 그래가지고 한 달 만에 그 사람들이 우리 집에 찾아왔는데, 댓 글을 가져왔는데 그 안에 100만 원짜리 수표를 어, 가 봤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가오가라서 그걸 맞잖아? 그럼 들고 쫓아가서 100만 원 돌려줬어. 내가 뭐 돈 받을라고 여러분 살려 준 게 아니니까, 이렇게.
어, 그게 한 10년 정도 넘었어. 그래, 그 사람이 강남 성모, 강남 삼성병원 의사, 신, 신과장이야. 여자 이름이 신시아 신 박사 여자야. 어, 그런데 그 집안이 희한한 게, 그 전해에 그 아주머니의 딸 둘에 아들 하난데, 아들이 목동에 살다가 저녁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계단에 발을 헛디뎌서 죽었어.
그 다음에 가족이 몽땅 죽인 거야. 그래, 가다 살렸어요. 거짓말이 오한이 겹친 거죠. 손자 2명이 고아가 될 뻔 했어.
그 할머니를 집에서 기다리는 손자가 있었, 우리가 꼬마가. 그래서 할머니가 그러면 우리가 죽어 버리니까, 아멘, 우리가 아들이 죽고 나니까 맨 우리가 나가 버렸어요. 애라도 그거 애를 할 능력칩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죽으면 그 애들은 고아가 되잖아? 그리고 이야기를 나한테 와서 하도록 하면서 울더라고.
그 가족을 몽땅 구해 내서 그 의사 림, 신명이 야, 10명이 강남 삼성병원 신명일이 10, 내 책에 나와요. 10명, 10명이. 그러니까 이 외의 박상대 10명이 박사 내. 여자야, 거의 이것이 가짜 거짓말이고 사실이야.
그래서 내가 사람을 구한 사람이 엄청 거야. 그때 내가 자외 싣고 가는데 그때까지 앰뷸런스가 안 오는 거야, 일부가. 그런데 택시기사들이 저런 밑에 색이 더 탈 시 폭발한데 죽는다고. 그런데 사람을 끄집어 내는데 그 밑에 피가 펄펄 끓고 있어.
그 얼마나 사람들이 거기에 무서워서 접근을 못 할 거야. 프로판가스 굳은 그게 깨지 않게 피하지 않은 거 장어 택시가. 그런데 내가 그도 팔을 정지시키고 가서 꺼집어 내고 내가 가는데 터지는 소녀는 폭파된 거야. 그럼 얼마나 내가 그 아슬아슬 했어요.
그래가지고 그게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운수 사업은 운수를 자우한다니까, 운수를 아무리 조심해도 소용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대통령 때만 관광버스는 반드시 뒤쪽에 반대편의 비상구를 만들도록 할 거야, 아니겠습니까? 들어가면은 운 주조로 하여 나가지 자가 뒤집어져 가지고 한쪽으로 차 값 들은거 버리면 반대편에 문이 있어서 뭔 나가다 안에서 다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상문 2세대 없어야 돼.
그가 이쪽으로 자가 붙어 버리니까 중앙분리대 적으로 문이 열려 않을려고 안 열려 각오다 죽은 거야. 그래서 관광 것은 이렇게 생겼으며 는 여기만 문이 하나 있다 말이야. 이건 어제 항고 여러분들이 망치가 없어, 몽 께 유리 깰 수가 없어. 그런데 여기에 문 야라 비상구가 2세 제안 있어야 돼.
어, 근데 이 사람들은 공기 저항이. 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건 공기 장이 없나? 그러한 그래요. 여기도 하나의 꼭 운전석에 문이 하나 있었어요.
그러니 쪽에 정문이 소, 여기에 둘 중에 문 1, 2, 3 대한 있어야 돼. 그래서 관광 코스는 의무적으로 이 문을 만들도록, 다음 나오는 것은 지금 있는 광안 것을 고칠 수가 없어요. 이걸 내가 만들고 다 지금 있는 광어 무슨 여기 마다 망치를 두도록, 망치를 의자 마다 되도록 할 거야. 으, 부부싸움 하는 사람 갖고서 좋으셔서 다해서 서로 방치가 옆에 있으니까 조심해야 되지.
그러나 이런 위험성이 있어도 망치고 2세에 대한 있어야 돼요. 자, 망치 들고 콱 깨고 뛰쳐나와 있는 자, 그래서 자전, 이 자전이라는 이것은 하루에 안 받기도 하는데 시속 맥 이래요? 1609km야. 그러니까 자동차의 내 빼 줘? 10배야. 자동차 보다 10배 이 컨, 지구가 0.1 추가 틀려, 틀려야 안 틀려.
허공을 두었는데 하루에 한 바퀴 딱 도는데 딱 1초 안 틀려. 그런데 1박 열사 걸면서 날라가, 날라가 돈 한 속도는 1600, 그런데 날라가는 속도로 얼마요? 100 빼야 할 때 이 속도의 100배 기감에 개암 여캐 요? 골프공이 요렇게 돌면서 나가거든. 요도는 송 또는 요 거야. 내 날라가는 속도는 지구처럼 몇 km예요? 107,100 60km요.
시속이 아, 시소. 그러니까 1시간에 가는 속도가 1601호의 100배, 자동차는 160kg 게 의해 자동차의 1000대 맞아, 맞아요? 으, 자동차의. 1000대야, 그러니까 자동차가 16155 갈 때 자동차의 약 천 배로 지구가 날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딜 것을 안 해줬어.
그런데 이렇게 큰 지구가 그 태어나에서 일 년에 한 바퀴 도는 데 1초가 틀려, 안 틀려요? 수 백년 가도 안 틀려. 기가 막히죠? 박수! 하늘이 시골을 만든 자가 있을 수 없어요. 계산 해 놔서, 안 해 놨어? 다 해놨어. 그래서 요걸 한바퀴 돌아오면 법률은 걸려있다, 까고.
지구는 태양은 여기 그대로 있는 거야. 대학 몰래 만들어 다 그랬죠? 아, 생 다이아몬드 줘. 생 다이아몬드인데 빛이 한번 들어가면 나와, 못 나와? 못 나와. 계속 다이아몬드가 서로 빛을 내면서 서로 반사를 해서 그것이 태양의 러지야.
태양열이 되는 거예요. 내가 태양이 다, 아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을 태양이 불탄다, 오래 안 그래? 불사한다, 우리 줘? 태양이 불 탈려면 여기서 여기가 지구에서 내 캐릭터로 였지, 여기까지가 1억 4천 8백 키로야. 알려 줘.
그러면 1억 4800만 km 가 떨어져 있어. 800 키로 하요, 800만, 1억 4천 8백 모양, 1억 5천 km 타요. 그러면 이루고 정기 흐름에 돼 있는 이 태양이 공기가 있어서 거기에 공기가 없는데 불이 납니까? 가스가 폭발 합니까? 거짓말이야. 그래서 이 태양은, 해양은 생 다이아몬드가 빛을 바라면서 지구를 따뜻하게 온도를 만들자, 만들어져요.
만들어 지구인들이 사는 거야. 내가 이런 초과학적인 것을 만든 자에 화신 2회. 지상에 와 있는 거, 와서 여러분한테 대원하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의. [박수] 그래서 허경영이란 이름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곤란하다, 절대로 예사로 보면 안 된다.
그래서 1, 14, 14, 4, 이게 뭐죠? 이게 무슨, 뭐, 뭐라구요? 아, 예, 마방진이죠? 그러면 이 마방진이라는 게, 마방진이라는 게 뭐죠? 아, 예, 아, 매지 않고, 배야. 아, 그 다음이 뭐여? 11, 7, 6, 9, 어, 그다음 뭐예요? 어, 8, 10, 5, 2, 어, 그 다음에 13, 3, 2, 4,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 이게 마방진인데, 마방진은 유럽에 있는 모든 성당의 추추 또래 적혀있는 숫자 적, 왜 적어 놨을까? 미래에 오는 메시아 코드예요. 왜? 마방진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메시아 코드, 영어라면은 메시아, 메시아 코드예요. 그러면 이 메시아 코드가, 메시아가 미래에 오는데, 그 사람의 비밀, 아, 뭐야? 아, 뭔데? 1, 2, 3, 4, 5, 6, 7, 8, 9, 10, 11, 10여개 뭐야? 여, 10일이 그 메시아의 성시야, 서, 어, 아, 요거 두 개가 이름이야.
그래, 내가 허 자가 1, 2, 3, 4, 5, 6, 7, 8, 9, 10, 11, 맞아, 맞아요? 이거 뭐, 1, 2, 3, 4, 5, 6, 7, 8, 맞아, 맞아요? 요거 1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시죠? 여, 알파와 오메가가 합쳐져야 대한 함정이 돼. 그러면 14가 맞춰, 그래서 14, 예. 그래서 이게 마방진의 비밀이야, 이게. 음, 그래 가지고 요렇게 보태도 33, 요렇게 보태도 33, 요렇게 보태도 33, 어디로 못해도 전부 33이야, 다 다.
33 많죠, 전부 33 이야. 그럼 왜 이리 33을 해? 난 야, 근데 허경영 이름 다 합치면 33 맞아. 맞아요, 33이야. 그 예수가 서른세 살에 돌아가, 그래요, 그래요.
2, 33이란 숫자로 다시 그 자가 리바이벌 돼서 온다 그래. 근데 나는 그 자가 리바이벌에 대해서 바다 소리 나네, 알겠습니까? 나는 판단해서 않아요. 천주교나 불교나 기독교나 증산도나 뭐 대순진리나 이런 종교 안에서는 미래 세계 통일한 메시아가 옵니까? 1, 밖에서 와, 판 밖에. 그렇기 때문에 이 자가 판 밖에서 오는 자야, 알겠습니까? 예서 이 자의 이름이 대지진 시대에 내가 나타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지금이 그런 시대에 지금 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대지진 시대에 지금 남북 지진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 남, 북, 남북 지진이 지금 준비되고 있죠. 남북 지진은 이걸 뭐라 그래요? 안보 지진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안보 지진이 미국 10회와 한국 성구 지금 안보 지진 겁내고 있어, 안 있어요? 뭔가 북한 지도부를 강타해야 되거다, 이런 소리 해야 돼요. 옛날에 미국이 북한을 실려 갈 때 김영삼 대통령이 절대 안 된다고 목숨 걸고 막았어, 맞아, 맞아요. 저한테 블로 뭐 저런 게 있을 때 미국이 북한을 그냥 안 두겠다, 복하게 따, 그냥 선제 공개하다, 그래서 그랬어요.
근데 한국 대통령이 어이구 제발 정도 하지 말아달라 해 가지고 전쟁을 막았어. 근데 지금 우리나라는 위험하니까 합니까? 미국 대통령이 손 좀 볶아 줘, 북한 적으로 아주 말란 도로, 재들이 막 핵을 지하실에서 노다지 만들어 저 선제 타격을 한번 해볼까, 이루고 있죠. 근데 미국의 군 석방이 업체들을 싸움에 싸우세요, 폭포 하세요, 맞아, 맞아요, 쏘세요, 그러면 그냥 돈 벌어 함부로 엄청 다 해보는 거야. 그래서 당신이 말이야, 겁쟁이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라서 미국 방위산업체가 죽어가고 있어요, 빨리 쏘세요, 이루고 앉아 있어요.
왜 그러냐, 중국과 북한은 노다지 새로운 핵을 개발해 아내 하는데 미국은 옛날 핵을 들고 앉아 있는 거에요, 왜 쓸데 없으니까, 맞아, 맞아요. 미국이 핵을 하면 써야 해, 볼 개발 할 거 아니야, 그냥 미국의 해본 고물이 아, 북한과 중국의 그 최신제품 불후, 그가 미국의 방위 산업체 들이 아닌 미국의 한국에 한번 써야 뭐 해 볼 개발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반도를 하면 희생의 제물 한번 삼아 봅시다, 이루어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야만 해요. 그것을 막을 자가 누구라고요? 예,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내가 그럼 들에 실리를 다 깨 듣고 앉아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이거를 나가야지 우리 한민족의 5천만 이 한민족 7천만 8점 1 북한하고 이 종자 2000선 민족이 세계를 앞으로 통치의 나간다고 그걸 울어 해야되는데 전쟁을 가 버리면 우리는 정원 세계의 6254 밑에서는 또 깡통 차고 빠 받으므로 돌아다니 경제가 죽어 버리니까 백업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 맨날 남의 만 탭이 온 거야, 남의 남의 만 탭이고, 그만 뭐고, 맨날 돈이 면서 무너진 빌딩 이라서 시체를 찾아 내고 그거 해야 되는, 왜 모든 남자들이 맞아, 맞아요. 아, 그런 시대가 오기를 바란다며는 내 말을 안 들어 돼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시시한 대통령이 되면 돼, 안 돼? 아, 앞으로는 한반도의 천재 대통령이 나와야 돼. 아, 승리가 맞습니까, 여러분들은? [박수] 한반도 가지고 얼마나 위기인데, 시시한 사람들이 전쟁을 획책하고 있어요.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걸 막으로 와 있는 거예요. 우리 한반도 운명을 이렇게 운수 사람의 막히면 됩니까, 안 되니까? 이런 문수의 막히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막아야 되요, 막아 이제.
그래서 한반도 전쟁, 지금 암 보시지, 암 보도 지금 남북의 지진이 예상돼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해, 온도 지진이 일어나고 경제도 지진이 나고, 대지, 땅, 거지 지나고, 뭐 모든 게 이렇게 미운, 정치도, 정치도 저 정치인들 지진으로 몽땅 자만 5에 대한 잡아 너 이제. 아, 우리 국민 대부분은 저 여의도가 물세탁 가기를 원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거기 가라 앉는 게 한 곳에서 요만한 돌멩이 만 올라도 다시 묻어 버려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거기서는 건질게 있어, 없어요? 한개도 건질 게 없어요. 만약에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그들과 손을 잡고 뭐 한다면 내 목을 처벌해야 알겠습니까? 무서운지 얘기하죠.
[박수]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지식인들이 전부 지금은 이걸 뭐라 그래요? 시작에 불과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흐름들은 예사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재래식 핵을 개발해야 될 절호의 찬스다, 국가가 세금을 다 가지고 미국의 핵을 다시 개발해서 재무장해야 된다, 요런 여론이 미국에 확 돌아, 재래식 핵 가지고는 중국의 핵이 9000개가 있어, 러시아의 핵이 8000개가 있다, 어, 저거 못 당한다, 이런 식으로 나가니까 미국이 핵무장을 다시 해야 되고, 지하실에는 핵을 끄집어 내가 다시 손질해야 된다, 뭐 이러고 안 돼 있어요? 위험합니까, 안 합니까? 이미 그들은 계산이 깔려 있는 민족이야. 그리고 미국이 경제를 지금 전쟁을 하지 않으면 미국 경제가 유지되기가 어려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이 가장 노리는 곳은 한반도야.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들이 내 뻔 북한을 치려고 해서, 음,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지도부도 지금 저 사람들이 쪼끔 김이 나고 있는 가서 폭격한다, 뭐 이래, 아니래요? 그러고 있으니까, 있습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굉장히 위험해요.
예,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핵무기라는 건 상상할 수 없는 거야. 그 핵 자를 잘 봐요. 이게 뭐예요? 핵 자, 예. 이게 뭐예요? 이게 뭐여? 돼지 했잖아.
잘 보세요. 니를 한 놈들이 쓰는 거야, 이거. 맞아, 맞아요? 십자가에 목을 매고 있는 사람이 누구야? 이거, 이게 십자가에 목을, 어, 매원 삼이 교회 장 거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십자가에 목을 매고 있는 것이, 이게 말하자면, 10시 짧고, 라서 여덟 팔자 자나 그냥 그래요.
예, 그런데 요것이 박씨 할 때 밝 자마자 맞아요, 맞아요. 핵전쟁은 나무 뭐 하고 인연이 있을 수 없어, 조심해야 돼요. 조심해야 한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알겠어요. 내가 더 이상 이야기하면 또 곤란해.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지금 핵 자기를 1부를 꺼내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음, 자, 우리 오늘 참 오신 분들 나오세요, 다 나와요, 치료할 사람들. 으, 괜찮네, 써요, 색. 자, 여기는 어디서 오셨나? 4, 편안했어요, 천. 아, 여기 같이 왔어요? 천안 있었어요.
음, 천안 사람 집으로 이젠 절대 내볼, 아, 엔젤 렌즈 려고 해요. 어째서 오셨죠? 색남, 적인 수혜, 성에서. 예, 여기가 뭐 또 목적, 캐나다 멈추기를 해서 왔습니다. 검토리 어뢰의 3일 후에, 아, 예, 돌아 가야 되기 때문에, 어, 그렇지, 모조리 가지 오자마자 많아서 마지막으로 백마와 그리고 이 절로 맵피 남을 카라다 고수도 맞습니다.
제가 나 한 달 전에 제가 어떤 와서 봤다, 왜 맛있었어요? 예, 닿습니다. 아, 아, 아닙니까? 아, 천안 했었는데, 공주, 아, 광진구 기광이 농업계 더 문구 겠어요. 자, 우리 이제 카나다 몬트리올에서 오셨는데, 제가 신데 카나다 로, 어, 가나다 인구가 매치 입니까? 아침 현재 3천 1, 400만 원, 3400만. 그가 나라를 우리보다 몇십 개의 큰데 때가 겁니다.
인구는 나라는 100 뺀 대 인구는 우리하고 비서 되셨고 70%. 으, 니까 카나다 는 같다면 장가가기 어려워, 부인은 있어요? 여 있습니다. 아주 의미가 있을 거야. 및 그래서 그 사람이 아예 죄수가 되게 좋은 사람이야.
왜냐면 캐나다에서 장가를 못 가니까 한국에 온 사람 많이 봤어. 그 사람이죠? 또 어제 자기가 사는 동네는 한국 여자가 하나도 없대. 그렇게 고민하는 사람도 별로 없다. 그래서 장가를 못 가려고 나와야 되는데, 그래 한국에 와서 다방에서 일해 주고, 그것을 여자가 많이, 여자를 다방에, 예, 엮어서 여자를 찾는 중인데, 그 나를 그렇게 캐나다에서 좋아할 때, 그러면서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래, 아, 이거 우리 머리에서 오셔서 반갑습니다. 아, 아, 맞이 맡았고, 그래, 얼굴이 참 좋으시죠. 에, 그런데 캐나다에서, 나중에 나이 들면, 예, 종로 3가 뒷골목이 더 행복하다는 걸 또 알게 돼. 관세가 제가 20년 만에 이렇게 이제 그 일이 나왔지.
20년 됐는데, 그 요번에 이제 하고 와서 정말 아, 놀라워요. 4, 에, 2번째 너한테 설악산 봤었는데, 설악산 숲 속에도 보니까 뭐 독일 사람이, 영국 사람, 안사람, 이제 해외 나갈 필요 없어, 없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미국을 가니까 워싱턴이 허벌판이야. 뉴욕에 산이 하나 있었어? 없어요.
세상에 모스크바 가니까 산이 하나도 없어. 런던에 가니까 산이 하나 없는 거야. 프랑스의 * 떠올라도 어디가 사과나 없어. 우리나라는 평창동 가면은 거기가 금강산 하고 같이 생겼어, 말이야.
너무 좋아요. 조그만 아가 뭐냥, 이 산의 낙엽이 단풍이 작아지고, 캐나다야, 그야말로, 그야말로 가나다야. 아, 날아 거야. 종로 3가 찍고 매각하면 60년대, 50년대 모습이 그대로 있어.
그러니까 재벌이 항구로 뭐, 그거 가서 그냥 막걸리 한 사발 먹는 사람이, 그 노인네가 이병철 회장보다 더 부러워. 그래요, 그래요. 아, 저 자가 150평 짜리 아팠다고, 아까 무산이 알겠어요? 우리는 파우더 공은 뒷골목의 그 노인들이 힘 없어 보이지만, 그 함수가 재벌 별장보다 더 좋은 곳이 예, 그건 맞아, 맞아요. 그러 여러분들은 그 우리 민족의 그 아름다운 경치나 환경을 이상하게 다 밀어버리고 뭐, 유타 원을 만든다 행복하 줄 알아? 그 생지옥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옛날의 정도의 모습, 꼴찌로 모습, 그런 걸 좀 갖추고 나도 해야 돼. 맞아, 맞아요. 아, 그렇습니다.
옛날에 우리 서 상들이 고생하던 시절의 그 모습이 아름다워. 맞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가도 말겠지 많은 종로 뒷골목에 선술집에 들어가는 놓인 내에 뒷모습을 보면 되고 행복해 보여요. 그런데 카나다 거리를 헤매는 2분을 보면 불쌍해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아, 고향을 떠난 다는 거야, 정말 불쌍한 상이야. 다시 돌아오고 싶어요. 그랬어야 해 놓고 고향 아름다워.
설악산은 거기는 낙원이에요. 그냥 뭐, 서울 주변에 10분만 나가면 여기는 나오냐, 전세 산이고 계곡이 고 아름다워. 아, 요거 참 정말 언젠가 해외 나가서 그래서 독립군 처럼 열심히 해 가지고 예, 고속과 싸우면서 해외 카나다 는 제가 어, 허경영 총재 님을 늦어 그냥 홍보를. 확실하게 사업 줬어야, 아, 청소와 줘.
내가 딸이 있으면 사회상 90을 만큼 잘 생각하다가, 아, 딸 생겼어. 자, 그럼 내가 발바리 꽂혀 드리고 아까 에너지 테스트해서 이 갈 필요 없죠, 그죠? 에, 자, 빨리 고체 말, 그 좀 잡아주세요. 자, 이러세요. 내가 이제 눈감아, 3.
자, 내 찾아보세요. 됐습니다. 예, 사진 찍어야 되니까 아직 들어가지 마세요. 자, 그럼 산이 버드 찍어라.
찍고 걷히자. 있자, 자, 이제 그러면, 어, 잠깐 설계시 고체 사람 나와서 뭐래. 이 정치에, [음악] 아, 5. 정치가 뭐냐고, 1대 정치.
지진을 막으려면 뭐 해야 된다? 공자가, 에, 공자가, 예를 들어서 이제 말을 할 때 정치가 뭐가 정심 이거 하니까 공자 대화를 공자가 말하기를 “정치는 바른 것이라는 거야, 바른 거.” 무슨 잘려? 바르다는 뜻은 하늘이, i, 하늘, 하늘에 닿았다 소리야. 인간의 지승, 이것이 하늘에 다 한거죠. 그래야, 그래요? 그거 이게 하늘을 가리키는 거야, 하늘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거란 말이 맞아, 맞아요? 하늘에 닿았다, 그야. 이게 바를 정 자야.
예, 봤습니까? 에, 판넬을 가리키는 거죠. 그러니까 이 하늘에 닿은 것이 바로 정치다. 그 전공자도 정치를 뭐냐, 바른것 않아.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정치인들은 그 바른 정치 합니까? 뭐, 뭐 하고 있습니까? 으, 뭐, 뭐, 뭐 하고 있죠? 예, 아, 으, 아, 아, 으, 이전투구.
으, 내가 진흙 밭에 개사 움을 하는데 국민들에게 생긴 거 있습니까? um, 온 물을 판문점으로 가져오자, 그래야 북한에. 핵을 잡는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나요? 이런 걸 가지고 싸움에 국민들이 괜찮아, 난 괜찮아. 어, 유엔 봉고를 가져오는 것이, 싸드를 배치하는 것도 더 무섭다. 맞아, 맞아요.
그러면 싸드만 가지고 맘 놓을 수 있나요? 날아오는 거 맞고, 이런 건 전쟁이야. 싸드는 꼭 전쟁이 날 때마다 필요한 걸, 안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레몽 불을 한반도를 가져오면 예방이 돼, 안 돼? 아, 유엔 공부가 올 때 몇 개 단체가 판문점에, 왜냐면은 유엔에 있는 500개 단체가 와요. 500개 단체가 오면 인구가 엄청난 인구가 서울로 와야 돼, 판문점에.
그러면 전 세계 유엔 단체가 판문점에 와 있으면 북한이 핵을 쏠 수 있나, 없나? 핵을 쏘면 아, 전쟁 하면 즉시 국제 형사 재판소에 회부돼 버려, 킴 중. 맞아, 맞아요. 아, 감에는 사형이야.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유엔이 한반도에 와 있는데 전쟁을 했다, 전 세계가 가만 있나요? 큰 일이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유엔 공구를 판 번역으로 가져오자 하고 소리 지르는 국회 한 명도 못 봐서 나는 25년 전에 이미 이야기를 했어. 그래야 그래요. 에, 맞습니까? 목도리 하고 뭐, 소리 하고 손바닥을 에 끼면 안 돼.
목소리는 내 힘을 크게 해주고, 손바닥은 혈전이 안 생기게 온몸에 경락이 느껴져. 12개 이 경락을 전부 움직이게 해 줘. 이거 어머니 근거해 지는 거야, 아니겠습니까? 제가 강의 들으러 와서 손바닥 만 이 집에는 운동도 하고 가는 거고, 혈액순환도 잘되고 스윙도. 오래서 아니고 그것에 헉 얘기가 있으니까 엄청난 일입니다, 알겠죠? 자, 그러니까 정치라는 건 오직 바르게 해야 된다, 이 바르게 하는 정치인은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어느 사람도 유엔본부를 가져오자, 미래의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거니까 처녀들 결혼하는데 남자 1억, 여자 1억에, 나무 30만 원 주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이 섭리가 없습니까, 없어요? 국민들 생일날 10만 원, 14일 축하금 주고, 생일 케이크 꺼주고, 겨울에는 잠바, 그래요, 뭐 장갑 여러가지 선물을 임하는 박스에 넣어 가지고 생일날 딱 택배로 집에 보내 주면 좋아, 좋아요? 그러면 국민의 사기가 진짜 기대 안 돼, 그러면은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 2, 관혼상제를 챙겨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의 관심사가 관혼상제를 체결해야 되는데, 이, 이것을 세대는 사람이 있나요, 없어. 상자를 쓰다 보니, 음, 관혼상제를 체리는 자가 처음으로 나오는 거예요, 처음으로. 그래서 이 사역이, a, 이에 택배로 배달이 되어, 택배를 배달되는데 이런 걸 주자. 자, 부모님이나 형제가 사망하면은 얼마 줘요? 1천만 원의 화조화, 대통령의 조화가 가니까 아무도 안 찾아오는 장례식에도 쓸쓸하지가 않아요.
자, 이런 거 국민의 기본적인 가져오고 대통령이 국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거야. 자, 이거 보입니까? 자, 직장에 못 가는 여성, 걸, 저녁, 전업주부죠, 그죠? 전업주부는 1백만 원씩 줘, 월. 전남지부 들은 도 굉장히 도움이 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국가의 예산의 50%를 국민에게 현찰로 돌려준다, 20세 이상에게 국민 배당 제 실시한다, 거기다가 65세 넘은 얼마 줘도 70만 원, 그러니깐 통장에는 돈이 꽂히고 국가에서는 실시 말 지키고 그러나 한다네. 모든 사람이 중산층의 생활을 할 수 있는데 그거를 몇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리는 거야, 다 가져가 버려, 300명 이란 정책이다 해 먹어 버릴까, 맞습니까, 맞습니까? 아, 그래 놓고 그걸 400 개 5 백조를 300명 이란 국회의원이 감사를 한다, 국정감사, 국정감사 합니까? 그게 급 딱 국정감사 아니라 증거가 적어 가 다 빼먹고 그 사람들 0 분들 앉아서 신문을 많이 해서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요.
국정을 눌 안하게 한 사람이 가서 감사를 하루가 뭐 공무원들의 웃어 함으로써 쟤들이 꿈으로 뭐 해달라 뭐 애들 해놓고 이어 와서 감사한다고 왔으니 참 안 찾아보고 얼굴 들고 챙피 섞어서 말이 안나와 말야, 맞아요. 감사 기관장 장관을 아껴 아껴 놓고 국정감사는 국회의원이 장관한테 왜 이거 좀 해 줘, 저거 좀 해줘야 이거 안 해 줘, 우리말의 이거 좀 아래쪽에 우리 예산 좀 안 줘, 요렇게 부탁할 사람이 와서 감사하고 앉아있어, 감사가 됩니까? 전부 쉬워야 시오, 그런 국가 제도를 만들어 놔야 사람들이 잘못이야, 그런거 고체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제는 국정감사는 국정감사 팀이 있어, 전 세계에서. 국정감사는, 우리나라 보니, 야,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만 감사 제도가 있어요.
국회의원이 미우면, 국회의원이 감사해? 못해, 못해요. 전 세계에서 국정감사는 한국밖에 없어요. 뭐 하는 겁니까? 즉, 국회의원들이 공무원들을 쥐 잡으면서, 이거저거 부탁하기 좋게 해 갖고 있다, 이 말이에요. 왜 적어? 특권층, 게 뭐야 되니까.
야, 인마, 안 받으면 너 국정감사 알짜 한번 봐. 아, 이 자식, 이러고 앉아 있으면 됩니까? 국회의원이 국정을 감사 됩니까?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맞아, 맞아요. 암, 그래도 국회의원 별을 부탁을 했었는데, 너희 마감 4장에서 한번 보자, 이런 됩니까, 안됩니까? 그러니까 컨 1 날 일이에요.
어떤 나라도 국회의원이 국정을 감사하는 나라는 없어요. 번만 만들고 법이라 제대로 만들어야, 그래, 알겠습니까? 감사원이 체계적으로 감사함에, 감사원이, 국회의원이 감사하는 것은 포퓰리즘이야. 쓸데없는 허락하고 떠들고 자기한테 조금 이애 집사, 아니한 마지막 아저씨도 후드를 까는 거고, 그게 뭡니까? 공갈 협박, 다 분수가 있지. 에, 아무 죄도 없는 공무원들이 꽃 정치인들 앞에서 괜히 그냥 구설수에 올라 오는 거예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사법부, 입법부, 국가의 공무원을 협박하는 국정감사 제도는 폐지할 겁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으, 으, 아, 아, 으, 아, 아, 이 자사 위장이 뭡니까? 자, 솔 2장이, 자, 솔 이제 이 뭐죠? 4, 이거 뭐 아는 사람이 해보세요. epa 으 거야. 자, 설 자의 자, 솔 이 증은 만약에 이렇게 바르게 정치를 한다면, 바른 정치를 한다면, 자, 솔 이정, 바른 정치를 이대로 하면은 수 깜, 숯가마, 무정, 이게 뭡니까? 녹아 감히 누가 감히 부정을 하겠느냐, 그러니까 만약에 이렇게 바른 정치를 한다면 어떤 사람이 감히, 이게 무슨 자, 전후 구속자야, 누구 숙자, 이것은 감히 감 자요.
그러면 누가 감히 부정을 하겠느냐, 이제 이런 공자가 이런 말을 했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바르다는 거, 이 바른 정치를 하려는 국정감사가 없어야 돼, 무슨 잘 알겠죠? 이것은 뭘 꺼내야, 국회의원은 글자 그대로 국민 회의야, 국민 회의지 감사원이 아니에요. 국정을 감사하는 것은 대통령의 특별 기관인 감사원이 있어, 그건 우리가 대통령을 불신한다는 소리야, 말씀이 가, 맞습니까? 입법, 사법, 행정은 지나친 간섭이 제외돼 있어, 제한돼 있어요, 무슨 이 알겠습니까? 어떻게 국회의원을 잡았는데 검사가, 검찰청을 예를 대해서 국회에 가서 감사를 합니까? 내 말 이해합니까? 미국 같으면 기절해요, 기절, 말씀이 깜, 않습니까? 내가 우리는 말도 안 되는 법을 만들어 놔 가지고 지금 이 정치는 100% 두고 제기돼, 세상에, 국회 옛날에는 국정감사 핑계로 거기 감사장에 가면요, 음식에서부터 완전 파티장이 아, 파티장. 요새는 뭐, 뭣 때문에 그게 없어졌지? 김영란법 때문에 거의 없어졌는데 완전히 음향 이거에다가 뭐 이거에 담아 그냥 아예 말도 못 해요, 말 좀.
상전도 그런 상전이 없어. 왜 괜히 미친 것들 잘못 건드렸다가, 에, 공원 불매개로 퇴직하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떵떵거릴까 봤어. 그래요, 그래요. 정직하게 살아온 공무원들 협박하는 게 정치인들이 그런 국정감사 제도 해줘야 됩니다.
맞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정치인들 이전투구 더 이상 보고 싶지도 않고, 뭔가 유엔본부를 가져온다, 뭐 우리 젊은 청년들 결혼하면 이력조회 걷다, 청년 앞으로 취업을 국가가 보장이 돼야 되겠다, 뭐 이런 걸로 싸운다면, 그거는 볼만해. 그래요, 그래요. 에, 그런데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맨날 싸우는 거야. 뭐, 뭘로 단식을 하고 먹을라고 그래요, 그래요.
내가 이렇게 볼 때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제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시간이 다 됐으니까, 오늘은 정치, 앞으로 심각해집니다. 국민들 마음이 이미 떠나서, 안녕하세요, 아, 영화를 나고 있는데 구경꾼이 다 나가버려서, 맞아, 맞아요.
자기들은 뭐 한다 뭐 한다 사지마, 국민들이 그 죄다 봅니까? 새해를 돌려 버렸, 올려 보려, 알겠습니까? 뭐, 대통령을 여론조사를 허경영 빼고 한 거 나온다, 새해를 돌려, 아, 소리를 않았습니까? 전부 정신과 언론인들이 그걸 조장하고 있는 거야. 3 같아도 안 됐는데 말, 대통령 우 여론 조사를 하고 자빠져서, 아, 아, 3000명의 살생부에 다 들어가, 그 사람들은. 그런 야도 열로 니나 그런 정치인들 몰아내 대한 해야 됩니까? 절대 우리 국민 바보로 보면 안 돼요. 이게 이제 우리 국민은 성숙해, 고객님, 유튜브를 보고 이제 판단하는 거야.
길을 못 한, [박수]. 그러니까 이게 써보니까 인물이 서, 그니까 경제가 써가지고 지진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요, 그래요. 어떻게 이때 해온 해운업 구조조정이 왜 미리 이런 아마 안 됩니까? 그냥 그래요.
해오라비 몽땅 물류가 바다에 얹혀 주고 전 세계 망신이에요. 전 세계 망신이 자, 일어나고 우리나라 수출 문제에 비상 있다 걸리니까 그때서야 해운업을 구조조정 해야 되겠다고 업자들이 뭐가 해일 하고 난리야. 그렇게 해 오늘 비도 산에 가면은 이것을 미리 구조조정 해야 대한 해야 돼요. 아, 뭐든지 뒷북을 치는 거야.
내가 침몰 해야 그 다음에 바다에 대해서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해, 맞아. 해온 지진 이미 도를 넘어서, 어, 그 다음에 남북 치지 이미 미국이 심각하게 옮기고 있고 허경영의 가 이상하게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미국 대통령 되는지 보낼 수 있었어요. 있습니다.
밤중에 심장을 멈추게 할 수도 있어요. 그냥 내가 그 사람이 뭘 하는가를 지켜보는 거야. 그러니까 한반도 전쟁을 막으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가 다 하고 있으니까, 어, 여러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에, 4 강의할 때, 4 방해할 때 손바닥에 혈이 많이 포함한 해결이 되는 거예요. 아, 알겠습니까? 아, 대지진 시대에는 오직 한가지 허경영 이름 물로 알려져, 명심하세요.
이 백해 하늘, 하늘 문은 누가 연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여러분이 되고 허경영은 일체의 종교를 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누구도 내가 뭐, 허경영, 유일한 사람이 종교 단체에서 허경영 10 이상의 볼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나는 전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GDP가 전 세계가 일정하게 되고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도 가정주부가 밥을 편안히 먹을 수 있고 직장이 있고 어느 세계 어딜 가나 빛을 당해 살아야지, 알겠죠? 그러면서 전부 부자나 믿고 가난한 자는 있지만 죽어가는, 굶어 죽어가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 그래서 세계는 한 가정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국회를 만들어 놓고 이기주의자들이 똘똘 뭉쳐 있어, 맞아. 그리고 하늘에서 볼 때 저 사람들은 짐승이야, 사람이야? 짐승, 짐승도, 제일 짐승 중에 효자가 뭐죠? 까마귀. 까마귀는 뭘 한다고요? 까마귀는 반포지효하죠.
그러면 이 반포지효는 뭘 말하는 거예요? 반포지효, 아, 짐승도 자기 어머니가 늙으면, 까마귀는 자기 어머니를 집에다 못 움직이니까 집에다 두고 자기가 어릴 때 어머니가 목이 좀 만큼 모이를 잡아가지고 모기를 잡아서 어머니가 돌아갈 때까지 먹여, 그래서 어머니가 그 집에서 돌아가시면 그 집을 어머니 무덤으로 하고 자기는 딴 데 가서 집을 지어, 맞아, 먼저야. 그리고 어머니의 무덤까지 만들어줄까 맙니다. 그가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가 늙으면 사냥을 못 하니까 집에다 나와 두고 어머니한테 먹었던 것을 반대로 돌려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반포. 지오, 그래서 제일 입안 퍼지는 상대의 호, 도중에 어디에 속한다고요? 3대의 도중에 물려에 속해, 첫째 많죠.
이물, 물질, 물, 물려야 내내 이물, 요가 물, 영아 제일 낮은 팔이야. 두 번째 모르세요, 시며, 그 다음에 대형에, 근데 동물도 물려는 해, 그죠? 심 의원은 어머니 아버지 마음에 드는 여자와 남자를 만나야 돼, 그죠? 에, 그 어머니 아버지 마음에 드는 여자와 남자를 만나서 하는 거야. 요번에 내가 얼마나 놀랬냐 하면은 가정용, 식당용, 고금, 공업용 가스, 깨스 렌지가 있어. 깨스 린지인데, 이 사람이 내야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내가 대통령이 되면 아마 크게 성공하실 거야.
이 사람이 이걸 개발했는데, 개소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가 0.0000이야. 깨서 간, 아, 근데 지금 왜 그래? 아유, 에로 오세요. 급함 많이, 예. 아, 그래요, 그래요.
예, 그래, 그렇지. 다, 자, 그런데 이 개선에 대해 0.00형인데, 지금 여러분 집에서 서는 가스 레인지잖아. 프로판가스 가스레인지는 이산화탄수가 불쑥 물질이 50%가 나와요. 예, 이렇게 나오고, 그러나 이거 왜 이러냐? 1 업자가 재벌 업자가 이걸 만들어서 몇십 년간 독점해서 60, 4, 70년간 독점하니까 개발해, 안 해? 국가에서 이런 정치인들이 봐 주니까, 그 사람이 또 국회의원 출신이야.
그러니까 봐 줄 거 아녀? 바비가 불판 가스, 집에서도를 개설해, 인지 개발해, 안 해? 가스가 엄청나게 나와. 그걸 어린애들이 말씀을 어떻게 대해? 아토피 그냥. 여성들이 그래서 폐암 환자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늘어나고 있어, 그 원인이, 개설된 지에 가서는 가라앉아 난 자요. 가라니까 어린애 태가 제일 크지, 집에서 곰탕, 그리고 집에 빨래 삶은 여자들 있어.
애들이 학교 성적이 떨어져, 내 어릴 때 매연을 다 마셔 버렸으니까. 엄마의 배 앉아 가지고, 그 맨날 그저 땅바닥 기어 다니면서 매연이란 매연은 혼자 다 먹었어. 그게 누가 매겼어? 프로판 가스 업자가 매겼어? 렌지 업자가 매긴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박수] 그런데 주방에 주방장들, 남자 여자 섹스를 잘 못해요. 왜? 그 아세틸렌을 하도 많이 마시니까 불구자가 되는 거야, 불임이 되는 거야.
그 전부 독, 자식이 없는 사람이 많아요. 마음으로 도망가 버려.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주방에 가스를 틀어 놓았는데 거기에 불순물이 50% 이상이 나오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경쟁 체제를 해놔야 좋은 게 나와, 나와. 아, 근데 또 가스까지 매는 건 왜 안 돼? 안 되는데, 미안하지만 그런 게 독과점이 된 업체들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이 가정용 가스와 식당용 가스, 공업용 가스가 엄청난 가스, 그런 식당에 가서 밥 먹고 나면 머리가 아파요. 왜 그럴까? 주방에서 가스, 너, 그 대한민국 국민 건강 도망쳐 나와서 내가 대통령 돼서 만약에 번외에서 가스에서 독이 나온다, 호갱 기업에 용서를 안 해 줘. 제가 그동안 번 돈 거기 기술 투자 100% 다 하도록 만들어 놓으면 어땠습니까? [박수] 저 자라는 어린. 애들은 기가 되어 보니까 아파트 문체, 문틀 보다 키가 작아.
그러면 가스, 캐나다 마시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을 주게 나왔어요. 노인들은 여성 주부들이 폐암에 많이 걸렸어요. 요새는 직장 하나로 뛰쳐나가니까 좀 덜하지.
그래도 가스레인지 앞에서 그런 가스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근데 이 사람이 내 아는 분이 개발한 것은 0.000이야. 국가에서 검사한 거야. 이걸 개발했는데 이 사람 것이 발을 못 붙여, 맞습니까, 맞습니까? 거대한 재벌들이 가스 렌지를 장악하고 있는, 그 중에서도 독보적인 사람. 그래서 우리가 정치가 썩으면은 국민들의 허파가 썩어, 안 썩어요? 썩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 관한 정치, 공자가 말한 대로 바른 정치, 알려줘. 청약, 바른 것이 바로 정치다. 이것은 바른 것에 아버지라는 뜻이야. 정사라는 건 바른 것이 아버지, 그러니까 제일 말라야 되는 거지, 그치? 야, 그래서 태국의 구강 이름이 뭐, 이번에 죽은 사람, 푸미폰.
에이, 푸미폰은 70년 왕을 해서 안 했어요. 그런 동안에 굴에다가 여러 번 일어나서, 9 대다가 일어날 때마다 태국의 국왕이 딱 잡아 줘, 바로 잡아서, 그래요, 그래요. 그 태국이 안정적으로 온 거야. 그래서 구강 제도가 있는 게 좋아, 안 좋아요? 썩었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내가 끝내겠는데, 우리나라는 구심점이 없어. 구심점이, 세계 정치도 구심점이 없어. 그래서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면. 미국과 중국, 러시아나 북한이나 일본이나 전 세계, 허경영을 중심으로 구심점이 생겨, 맞습니까? 맞습니까? 왜냐, 지금 안 서로 잘났다고 집, 날 이들이야.
서로 잘났다고 미국 대통령 막 하심 지어져, 필리핀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비아냥거려. 서로 욕을 하고 난리야. 이 구심점 있었어요? 아, 유엔 사무총장은 그냥 아빠 지아, 그래가 이게 힘이 있나? 여기에 허경영이 같아 나타나서 3개의 대통령들을 영적으로 딱 장악하면은 세계를 통일이 되면서 구심점 있었어요. 따, 오늘 기분 업,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