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및 최종 결과물
이 튜토리얼은 허경영 후보의 2022년 1월 8일 토요 강연 내용을 요약하며, 허경영 후보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임을 강조하고 그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 사전 준비사항
-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이해: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지급,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등.
- 정치 및 사회 현안에 대한 관심: 현재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 소상공인 문제, 정치권 갈등 등에 대한 이해.
- 단계별 가이드
3.1. 허경영 후보의 신성함과 능력 강조
- 사진 훼손 시 발생하는 불행 사례 제시: 허경영 후보의 사진을 훼손한 사람의 가족에게 끔찍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사례를 통해 그의 신성한 능력을 강조.
- 우주의 근본 원리 설명:
- 인간 생명의 근본은 ‘기(氣)’이며, ‘기’를 통제하는 것은 ‘영(靈)’.
- ‘영’은 ‘수승화강’의 원리로 나타나며, 이는 모든 생명의 근본.
- ‘영’을 지배하는 자가 허경영 후보 자신임을 강조.
- 초자연적인 능력 과시:
- 우유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수천억 년 동안 썩지 않는다.
- 자신의 에너지를 상품화하여 전 세계 기업들이 ‘H 마크’ 계약을 위해 몰려올 것이라고 예측.
-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10만 불 시대로 진입할 것.
3.2. 주요 정책 및 비전 제시
- 국민 지원금 정책:
-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즉시 지급.
-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국회 통과 필요).
- 이 돈은 압류되지 않으며, 가계 부채 해결에 기여할 것.
- 정치 개혁 방안:
- 대통령 당선 즉시 한미 스와프를 통해 3천조 원을 확보하여 국민 지원금 재원으로 활용.
- 국회의원 300명 전원을 ‘정신 교육대’로 입소시키고,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을 새로 뽑아 공약 통과.
- 여야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 구성.
-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하는 법안 마련.
- 사회 문제 해결:
- 소상공인 시간 통제 해제 및 일상생활 복귀.
- 소방관 처우 개선: 지방 공무원에서 중앙 공무원으로 전환, 직책 편제 상향, 장비 현대화.
- 의료보험 혜택 확대: 임플란트, 탈모약 등 100% 의료보험 적용.
- 한반도 및 세계 비전:
- PB 벨트(부산-블라디보스토크 벨트) 구상: 북한 원산과 러시아 연해주를 빌려 ‘북대한민국’ 건설.
-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 건설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추진.
- 유엔 본부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등 국제적 리더십 발휘.
3.3. 언론 탄압 및 지지율 조작 주장
- 여론조사 누락 및 TV 토론 배제 비판: 언론과 방송이 허경영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5.5%)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고, TV 토론에서 배제한다.
- 지지율 조작 의혹 제기: 자신의 지지율이 5.7%가 되자 안철수 후보가 나타나고 방송에서 사라졌다.
- ‘낭중지추’ 비유: 아무리 막으려 해도 결국은 드러날 것.
3.4. 종교 논란 해명
- 종교가 아님을 강조: 하늘궁은 종교가 아니며, 세금을 내고 예식이나 경전이 없다.
- ‘믿음’과 ‘확인’의 차이: 종교는 보장 없는 믿음을 요구하지만, 하늘궁은 눈으로 직접 보여주고 확인할 수 있는 ‘백궁 레벨’ 등을 제시한다.
- 예상 오류 및 해결법
- “돈이 어디서 나오냐?”는 질문: 한미 스와프를 통한 3천조 원 확보 및 재정경제 명령으로 해결 가능.
- “국회 통과가 어렵다”는 우려: 국회의원 정신 교육대 입소 및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선출, 국민 여론(80% 이상 찬성)을 통해 해결.
- “허경영은 종교가 아니냐?”는 비판: 세금을 내고 예식이나 경전이 없으며, 직접적인 체험과 확인을 제공하므로 종교가 아님을 강조.
-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 선천지본(先天之本): 인간 생명의 근본인 ‘기(氣)’를 의미하며, 이미 정해져 있는 운명이나 기운.
- 후천지본(後天之本): 인간이 태어난 이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즉 ‘피(血)’와 같은 노력과 환경에 의해 변화하는 부분.
- 영(靈): ‘기(氣)’를 통제하고 모든 생명의 근본을 이루는 우주의 지본.
- 수승화강(水昇火降): 물의 기운은 위로 오르고 불의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원리.
- PB 벨트(부산-블라디보스토크 벨트):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어지는 경제 벨트로, 북한 원산과 러시아 연해주를 활용한 ‘북대한민국’ 건설 구상.
- H 마크: 허경영 후보의 에너지가 담긴 제품에 붙는 마크로, 방부제 없이 제품을 보존하는 등 특별한 효능을 가짐.
-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을 보거든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
- 견위수명(見危授命):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놓으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
- 기혈정(氣血精): 한의학에서 인체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기, 혈, 정).
- 영기질(靈氣質): 우주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 (영, 기, 질).
- 기타 유용한 정보
- 강용석 변호사의 허경영 후보 평가: 이재명 후보의 공약보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훨씬 파격적이고 시원하여 이재명 후보에게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평가.
- 하늘궁 세금 납부 현황: 2년 동안 74억 8천 6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정치인 중 1위.
- 강연 내용의 다양성: 물리학, 영성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국내외 지식인과 의사들이 강연을 들으러 온다.
- 선거 운동의 어려움: 선거법 위반 문제로 발언에 제약이 있음을 언급.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허경영은 자신이 준비되고 예정된 지도자이며, 30년 전부터 내놓은 공약들이 현재 여야 후보들에게 모방되고 있음.
flowchart TD A[“허경영 대통령”] –> B{“준비된 지도자”}; B –> C[“33 정책”]; [“신인 능력”]; C –> E[“국민 배당금”]; C –> F[“국회 개혁”]; D –> G[“H 마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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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대통령 자격론
허경영은 난세를 구할 준비되고 예정된 지도자임.
30년 전부터 제시한 공약들이 현재 여야 후보들에게 모방되고 있음. -
주요 정책 및 재원 마련 방안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및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재원은 한미 스와프를 통한 3천조 양적 완화로 마련.
지급된 돈은 가계 부채 상환에 주로 사용되어 인플레이션 우려가 적음.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의료보험 100% 적용 (임플란트, 탈모약 등). -
God-man으로서의 능력과 비전
허경영의 사진이나 H 마크는 물질의 부패를 막는 에너지를 가짐.
이 능력을 활용한 H 마크 사업으로 국가 재정 확보 및 세계 경제 주도.
PB 벨트(부산-블라디보스토크) 구상을 통해 북한 원산 및 러시아 연해주 개발, 몽골까지 아시아 통일 비전 제시. -
언론 탄압 및 종교 논란 해명
언론과 방송이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고 TV 토론을 막고 있음.
허경영은 종교가 아닌 강의를 통해 세금을 납부하고 있으며, 종교적 예식이나 경전이 없음.
강의는 지식인과 외국인도 참여하며, 외화벌이에 기여함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내놓은 공약들이 현재 여야 후보들에게 모방될 정도로 시대를 앞서갔으며, 국민의 돈 걱정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을 부자 나라로 만들 준비가 된 예정된 지도자.
- 허경영 후보에 대한 언론 탄압 및 지지 호소
허경영 후보 측은 언론이 고의적으로 허경영 후보의 여론조사 결과를 누락하고 있다며, 이는 국법을 유린하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TV 토론 참여를 촉구한다.
1.1. 언론의 여론조사 누락 및 TV 토론 참여 촉구
- 언론의 고의적 여론조사 누락 비판
-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에서 3위(지지율 5.5%)를 기록했으나, 언론과 방송에서 고의적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누락되고 있다.
- 이는 감독기관인 중앙선관위의 방조 아래 국법을 유린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며, 허경영 후보에 대한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TV 토론 참여를 통한 검증 및 알 권리 충족 요구
-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에 참여하여 국민들에게 철저히 검증받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한다.
- 이는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는 중요한 문제.
1.2. 허경영 후보의 공약 및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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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활고 해결을 위한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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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생활고로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자가 증가하는 심각한 상황에서,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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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공약을 통해 국민의 돈 걱정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을 부자 나라로 만들 준비가 된 예정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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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God-man적 능력과 예정된 지도자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자신의 사진을 훼손한 사람에게 불행이 닥친 사례를 들고, 인간의 생명과 우주의 근본 원리를 설명하며 자신이 예정된 지도자임.
2.1. God-man의 능력과 사진 훼손 사례
- 예정된 대로 살이 빠지는 현상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말한 대로 살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관련이 있음을 암시한다.
- 하늘궁에 살찐 사람이 많이 오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 허경영 사진 훼손으로 인한 불행 사례
- 한 편의점 사장이 허경영 후보의 사진을 가위로 찢고 송곳으로 눈을 파는 행위를 한 후, 사장 동생의 아들과 딸이 사고로 사망하고, 사장 본인도 유방암 말기와 하반신 마비 진단을 받았으며, 부모님도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간증 사례를 소개한다.
- 이후 사장은 유방암이 재발하고 하반신 마비가 다시 왔으며, 길게 살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 이러한 불행은 허경영 후보의 사진을 훼손한 결과이며, 다른 사람들도 이러한 상황을 겪지 않도록 허경영 후보를 사랑하고 보듬어 달라고 당부한다.
- God-man에 대한 잘못된 행동의 결과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사진을 훼손한 행위가 그 집 아들의 눈이 찔려 죽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이는 우주의 백궁(白宮)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들이 많다.
- 자신을 오해하고 잘못된 보도를 보고 행동했을지라도, God-man에 대해서는 용서가 없으며, 즉각적인 심판이 나타난다.
2.2. 인간 생명의 근본과 음양의 원리
- 인간 생명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
- 인간 생명의 선천지본은 하늘에서 온 기(氣)이며, 이 기를 통제하는 것이 영(靈).
- 후천지본은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으로,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지는 피(血)와 관련이 있다.
- 앞서 언급된 사진 훼손으로 인한 불행은 후천지본에 해당하며, 스스로 잘못을 저질러 다친 것.
- 이는 불교의 인연인과, 인과응보와 같은 원리라고 덧붙인다.
- 피의 음양과 건강
- 피가 깨끗하고 탁한 것은 욕심과 음식 섭취에 따라 달라지며, 어린아이는 피가 맑고 어른은 탁해진다.
- 피를 양(陽)과 음(陰)으로 나누어, 혈(血)은 양이고 액(液)은 음.
- 혈(血)은 적혈구, 액(液)은 진액에 해당하며, 진액이 부족하면 몸이 마르고, 진액이 많으면 뚱뚱해진다.
- 기(氣)가 없을 때는 인삼, 혈(血)이 없을 때는 녹용, 혈(血)이 부족할 때는 황기, 액(液)이 부족할 때는 당귀를 먹는 등 한의학적 처방이 다르다.
- 음양의 복잡성과 인체의 신비
- 음양은 상대적이며, 양 속에 음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는 복잡한 관계.
- 예를 들어, 앞가슴은 음이지만 유방암은 양이고, 얼굴은 양이지만 눈과 입은 음.
- 인체의 신비는 매우 복잡하지만, 자신의 강의를 들으면 이해가 빠르다.
- 기혈 작용과 진액의 중요성
- 인간의 선천지본은 기(氣)에서 오고, 후천지본은 피(血)를 만들므로, 기혈 작용이 좋아야 한다.
- 혈액은 조혈 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며, 진액은 영양분 섭취와 관련이 있다.
- 밥을 잘 안 먹으면 진액이 없어지고 피가 끈적끈적해져 중풍에 걸릴 수 있으며, 적당한 물 섭취와 충분한 수면(밤에 진액이 만들어짐).
- 생명의 선천지본인 기(氣)는 영(靈)의 지배를 받으며, 영(靈)을 가진 자신을 훼손하면 집안의 영혼이 전멸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경고한다.
2.3.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위상과 예정된 대통령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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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으로서의 임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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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대통령 임기 5년과 같은 제한이 없는 God-man이며, 1억짜리 대천사를 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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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하루에 5천 명씩 몰려올 것이며, 자신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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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탄압과 예정된 지도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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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신이 여론조사에 나오지 못하게 하고 TV 토론에 못 나오게 하는 것은, 자신이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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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5.7%의 지지율을 기록하자 갑자기 안철수 후보가 나타나고, 그때부터 방송에서 사라졌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을 막으려는 세력의 초조감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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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능력에 대한 정치권의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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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은 이미 자신의 유튜브를 보고 공약을 모방했으며, 자신의 실력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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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TV 토론회에 나오면 어떤 질문에도 실수 없이 답변하여 선거가 끝장날 것이므로, 이를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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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아무리 숨기려 해도 결국 드러나게 되는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으며, 결국 송곳이 나와 발등을 찢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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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의 비유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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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의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을 인용하며, 시계를 정지시켜도 시간은 간다는 의미로 자신의 등장을 막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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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초월적 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암흑 물질을 통제하고, 자신의 사진으로 물질의 부패를 막을 수 있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부자 나라로 만들고 아시아를 통일할 비전을 제시한다.
3.1. 암흑 물질 통제 및 물질 불변 능력
- 암흑 물질 통제 능력
- 인간 과학자들이 모르는 73%의 암흑 물질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트럼프의 에너지를 마음대로 가지고 오고 넣을 수 있다.
-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사진을 통한 물질 불변 능력
- 자신의 사진을 우유에 붙여 놓으면 수천억 년 동안 썩지 않으며, 사진을 떼는 순간 썩는다.
- 이는 인간 차원에서는 불가능한 10차원을 넘어선 능력.
- H 마크를 통한 경제적 파급 효과
- 앞으로 우유 회사나 냉장고 회사에 자신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아예 쇠에 자신의 사진을 갈아 넣으면 음식이 상하지 않을 것.
- 이러한 특허를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할 돈이 나올 것이며, 이는 시간 문제.
3.2. 천군천사 통제 및 수승화강(水昇火降)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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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천사 통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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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천군천사를 통제할 수 있으며, 대천사 하나에 1억 원짜리를 0초 만에 넣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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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반 인간이 부리는 군대가 아니며,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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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룡처럼 싸울 필요 없이 “백만 대군”이라고 말하면 끝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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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은 인간들에게 복수하지 않지만, 때가 되면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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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화강(水昇火降)의 생명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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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은 수승화강으로 나타나며, 이것이 모든 생명의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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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기운은 머리로 올라가고 불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보일러의 원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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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가운 사람은 생명의 근본이 끊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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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열매 식물은 열매에 열을 저장하지만, 열매는 땅을 향해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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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하며, 열매는 올라가지 않고 땅에서 다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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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화강이 우리 생명의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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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을 지배하는 자에 대한 훼손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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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을 지배하는 자인 자신을 손으로 얼굴을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괴멸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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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된 간증 사례는 실제로는 끔찍스러운 이야기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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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순직 및 자살 문제와 허경영 후보의 해결 방안
허경영 후보는 순직 소방관들의 장례식에 참석하여 그들의 열악한 처우와 정신적 고통에 공감하며, 소방관들의 지위 향상과 처우 개선을 약속한다.
4.1.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와 정신적 고통
- 순직 소방관 장례식 참석
- 평택 소방관 3명의 순직 장례식에 참석하여 그들을 백궁(白宮)에 보냈다.
-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했으며, 대통령 하기가 힘들고 고생하는 모습이 보였다.
- 여야 후보는 참석하지 않았고, 자신과 안철수, 손학규 후보가 공동으로 분향했다.
- 소방관들의 희생과 정신적 피해
- 소방관들은 지난 10년간 59명이 순직하고 98명이 자살했으며, 이는 시신 수습 등 처참한 광경으로 인한 공황장애 때문.
- 극한 상황에서 겪는 충격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아 자꾸 죽고 싶어지는 것이 공황장애.
- 소방관 처우 개선의 필요성
-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가 엉망이며, 30년 전 소방 장비를 지금도 쓰고 있다.
- 돈을 엉뚱한 데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첨단 장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한다.
4.2. 소방관 처우 개선 약속 및 개인적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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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지위 향상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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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소방관들을 지방 공무원이 아닌 중앙 공무원으로 인정하고, 일반 공무원보다 직책 편제를 올려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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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에 대한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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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해 놓고 죽은 소방관의 얼굴을 보고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유족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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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도둑놈들이 사랑까지 죽이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700만 명의 신불자들이 파산 직전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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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경제 정책 및 정치 개혁 방안
허경영 후보는 현 정권 교체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파격적인 경제 정책과 연립 정부 구성을 통한 정치 개혁 방안을 제시한다.
5.1. 현 정권 교체의 한계와 허경영 후보의 경제 정책
- 현 정권 교체의 한계
- 현재 여당이 200석을 차지하고 있어 야당이 정권을 잡아도 국회를 마음대로 할 수 없으므로, 정권 교체는 꿈같은 소리.
- 문재인 대통령도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꿨는데, 야당이 대통령이 되면 4개월 만에 탄핵될 것.
- 여야가 서로 물고 뜯는 상황이 반복될 것이므로, 이쪽저쪽이 안 되는 것이 최고.
- 허경영 후보의 파격적인 경제 정책
- 700만 명의 파산 직전 신불자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
- 여당이 월 8만 원, 연 100만 원 단위의 지원금을 약속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
- 코로나가 10년은 갈 것이므로, 1억 원을 줘도 살아가기 힘들 것이며, 가족 5명에게 5억 원을 주고 매월 750만 원을 지급하면 돈 때문에 싸우는 집이 90% 없어질 것.
- 농민들의 부채를 갚아주고 농토를 살 수 있게 하며, 매월 생활비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5.2. 연립 정부 구성 및 국회 개혁 방안
- 연립 정부 구성
-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구성하여, 자신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하고, 윤석열, 이재명 후보가 받은 표만큼 그들이 장관을 하도록 하겠다.
- 대통령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만들고,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
- 1억 원 지급은 대통령이 되자마자 바로 가능하지만, 매월 지급하는 것은 국회 통과가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 국회 개혁 및 정신 교육대
- 국회의원들이 월 150만 원 지급에 동의하지 않으면,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80%가 정신 교육대 보내라고 할 것이므로, 결국 동의할 수밖에 없을 것.
- 정신 교육대를 강조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수단이 있다는 것을 알아달.
- 단계적 개혁과 화합
- 국민 여론을 의식하여 여야가 함께 가는 연립 정부를 구성하면 싸움이 없어질 것이며, 자신이 훌륭한 중재자가 될 것.
-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 않고, 국민이 잘 살 수 있도록 고쳐나갈 것이며, 나중에 국회의원 수를 줄이는 것도 여론조사를 통해 단계적으로 해나갈 것.
5.3. 전직 대통령 예우 및 인구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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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예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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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상 득표한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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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이는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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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으며, 어떤 인간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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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 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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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줍시다”라는 공약을 내놓았지만,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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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은 인구 문제로 인해 몇십 년 후에는 청년이 한 명도 없어지고 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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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는 이미 3600개가 없어졌고, 중고등학교도 없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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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년에 45조 원을 결혼 장려금 등에 쓰지만 효과가 없으며, 가래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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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두 사람이 결혼해서 0.7명을 낳는 세계 최저 출산율 국가이며, 저출산 비용은 제일 많이 쓰는 만국적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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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과 예언이 모두 맞았으므로, 자신이 준비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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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세계 경제 통일 비전 및 초월적 능력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활용하여 전 세계 기업들과 협력하고, H 마크를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6.1. H 마크를 통한 세계 경제 통일
- H 마크의 경제적 가치
- 자신이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 자이며, 자신의 에너지를 상품화하면 전 세계 삼성 냉장고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할 수 있다.
- 자신의 H 마크가 붙지 않은 물건은 사람들이 사지 않을 것이며,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 개가 나올 것.
- H 마크가 붙은 식품에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게 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부자 국가 건설
- 모든 것이 허경영의 것이 되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면, 이는 현재 수출의 몇십 배에 달할 것.
-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부자될 날도 멀지 않았다.
6.2. 하늘궁의 세금 납부와 허경영 후보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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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세금 납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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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간 2년 동안 하늘궁에서 세금을 74억 8천 6백만 원 냈으며,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300억 원을 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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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치인 중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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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靈)의 중요성과 허경영 후보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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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지본인 기(氣)를 지배하는 우주지본이 영(靈)이며, 이를 건드리면 가차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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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람 형상으로 와서 대통령으로 나가면 국민들은 땡 잡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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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만 불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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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능력으로는 3만 불을 벗어나기 어렵지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순식간에 10만 불 시대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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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업인들이 자신의 제품을 차별화하기 위해 청와대로 몰려와 H 마크 계약을 요청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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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화학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고 특허가 나오면서, 방부제 없는 커피, 우유, 과자 등을 팔고 싶어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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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순식간에 10만 불 시대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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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대통령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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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종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자신을 보고 따라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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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필요 없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질 것이며, 고생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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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준비만 된 것이 아니라 예정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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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한반도 및 아시아 통일 비전
허경영 후보는 한반도 지도를 직접 그리며, PB 벨트 구상과 북한 및 러시아 영토 임대를 통해 북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아시아를 통일하겠다는 거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7.1. PB 벨트 구상 및 북대한민국 건설
- PB 벨트 구상
- 자신은 머릿속에서 우리나라 지도를 그릴 수 있으며,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어지는 PB 벨트를 구상하고 있다.
- 북한 원산 및 러시아 연해주 임대
- 북한의 원산과 러시아의 연해주(우리나라보다 몇 배 큼)를 100년간 빌려, 원산항을 홍콩처럼 만들어 전 세계 관광객을 유치하겠다.
- 자신의 에너지 판매 수익을 이곳에 투입하고,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100만 명을 더 뽑아 이곳에 투입하여 북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
- 북대한민국에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을 건설하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
7.2. 아시아 통일 및 한민족의 우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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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통일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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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PB 벨트를 주장한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며, 이는 우리가 밀려서 내려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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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북쪽과 몽골 쪽이 전부 우리나라 벨트가 되어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청년 일자리가 구름처럼 몰려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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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우수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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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같이 일을 열심히 못하지만, 한민족은 건설 분야에서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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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카다피도 우리나라 사람들을 데려다가 수로를 만들었으며, 땅굴 뚫는 것, 다리 놓는 것, 배 만드는 것, 원자력 발전소 모두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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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어려서부터 이러한 북으로 뻗어나가는 설계도를 그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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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대통령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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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 자신을 맞이하면 10만 불 시대로 올라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3만 불 시대에 머물러 여야가 서로 뜯어먹었다고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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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대통령 자격론 및 학업 성취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를 사비로 충당하며, 어릴 적부터 비범한 학업 성취를 통해 대통령으로서 철저히 준비된 자임.
8.1. 대통령으로서의 자세와 재정 운영
- 월급 미수령 및 사비 충당
- 자신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 400억 원을 자신의 돈으로 쓸 것이며,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자신의 돈으로 할 것.
-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발전할 것.
- 철저히 준비된 자의 필요성
- 어영부영하거나 운 좋다고 대통령이 되면 안 되며, 철저히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한다.
8.2. 어릴 적 학업 성취와 대통령 설계도
- 초등학교 시절의 비범한 학업 성취
-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으며, 머슴살이를 하면서 몰래몰래 공부했다.
- 동네 선배들의 책을 빌려 한문과 영어를 공부했으며, 들키면 맞아 죽을까 봐 책을 숨겨서 공부했다.
- 중고등학교 시절의 학업 성취
-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했으며, 고등학교 때는 이 세상 공부를 다 뗐다.
- 대통령 설계도 준비
- 야간 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를 만들고 준비하는 일만 했다.
- 자신이 초등학교 때 한글을 배우기 전에 한문을 먼저 공부했기 때문에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8.3. 민족의 비전과 국제적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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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비전 부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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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정치인들은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땅에서 권력 다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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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심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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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본부 유치 등 국제적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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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큰 비전을 가지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오는 등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생각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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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대선 전략 및 공약의 실현 가능성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공약이 국민에게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며, TV 토론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9.1. 대선 투표의 중요성과 공약의 이익
- 투표의 중요성
- 이번에 투표를 잘못하면 또 망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투표의 중요성.
- 공약으로 인한 국민의 이익
- 대선 때가 다가오면 국민들이 자신의 공약으로 인해 받을 돈(예: 5억, 4억, 손자까지 15억, 20년 계산 시 100억)을 계산하게 될 것.
- 자신을 찍으면 후손들이 막대한 이익을 볼 것이므로, 다른 후보를 찍을 이유가 없을 것.
9.2. 강용석 변호사의 허경영 후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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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를 견제할 유일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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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는 이재명 후보를 가장 확실하게 견제할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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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의 전략은 안철수 대신 허경영을 지원하여,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겨 TV 토론에 나오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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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그를 찍어줄 우파는 없지만, 그의 방송을 보면 이재명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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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공약의 파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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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100만 원, 120만 원 등 찔끔찔끔 돈을 주겠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당선 즉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무조건 지급하고, 매달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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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 본인의 집을 예로 들면, 4억 원을 받고 매달 600만 원을 받을 수 있어 당장 놀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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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기본 시리즈는 필요 없으며, 허경영의 공약은 한방에 시원하게 해결해 줄 것이므로 이재명의 주장이 먹히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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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마련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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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는 한미 스와프를 통해 3천조 원을 재정경제 명령으로 풀어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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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조 원이 통장으로 찍히기만 하는 것이지, 시중에 풀리는 돈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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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돈을 받으면 대부분 가계 부채를 갚을 것이므로, 돈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논리라고 강용석 변호사는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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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의 파급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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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TV 토론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고, 이재명의 말이 하나도 안 먹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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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어차피 말도 안 될 이야기라면 시원하게 주겠다고 하는 허경영이 더 설득력 있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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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TV 토론에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우스워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줄 것이며, 이재명의 공약이 째째해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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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돈 걱정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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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주장은 국민의 가장 큰 걱정인 돈 걱정을 해소해 주겠다는 것이며,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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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따지지 않고 재정 명령으로 찍어서 주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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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정치 개혁 의지와 초월적 능력 재강조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불공정한 선거 환경을 지적하고, 국회 개혁 의지를 밝히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보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10.1. 불공정한 선거 환경과 국가혁명당의 조직력
- 불공정한 선거 환경
- 강용석 변호사는 허경영 후보가 요즘 핫한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이라고 소개한다.
- 자신은 기호 1, 2번을 몇 달 전부터 쓰고 있지만,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오므로 불공정하다고 지적한다.
-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으며, 지방에서는 기호가 몇이냐고 물어보면 곤란하다.
- 국가혁명당의 조직력과 여성 후보 지원금
- 지난 총선 때 국가혁명당은 전 지역에 250여 명의 후보를 냈으며, 여성 후보를 30% 내어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 4천 2백만 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 이는 한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국가혁명당의 조직력이 대단하다.
10.2. TV 토론의 중요성과 공약의 파급력
- TV 토론 참여의 필요성
- 강용석 변호사는 허경영 후보가 TV 토론에 나가면 이재명 후보를 확실하게 때려잡을 수 있다고 말했으며, 지지율 5%를 넘기면 TV 토론에 나올 수 있다.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TV 토론에 나오면 여야 후보들이 딜레마에 빠지겠지만, 토론이 멋있을 것이며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
- 김포시 구례역 현장 방문 및 순환 고속철도 공약
- 과거 김포시 구례역에 갑옷을 입고 나가 도시철도(지옥철) 현장을 설명하며, 서울 외곽 순환 전철과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 이는 동해, 남해, 서해, 춘천, 속초를 잇는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와 경기도를 도는 순환 전철 두 가지를 만들겠다는 것.
- 시대를 앞서간 공약과 국민의 돈 걱정 해소
-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들이 지금 여야가 다 퍼 갈 정도로 시대를 앞서갔다.
-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돈 걱정을 없애겠다고 약속한다.
- 자신의 공약은 도깨비 방망이와 같으며, 국민들이 행복해할 것.
- 돈은 생명이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돈.
10.3. 재원 마련 방안 및 국회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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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마련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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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마련은 한미 스와프와 한일 스와프 계약을 통해 3천조 원을 양적 완화로 찍어내어 해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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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통장에 넣어주고 은행에는 국가가 보증을 서주며,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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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을 지급해도 돈이 빠져나가지 않고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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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부채가 2천조 원이므로, 국민들이 1억 원을 받으면 빚부터 갚을 것이며, 매월 배당금이 나오므로 은행이 망하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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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개혁 및 정신 교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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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200명은 내보내 새로운 사람을 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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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 즉시 3천조 원을 사인하여 국민 통장에 꽂아주고, 이후 150만 원 지급은 국회 통과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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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경제 위기에 대한 비상계획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동의할 것이며,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즉시 입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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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교육대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관계없이 모두 가게 될 것이며, 이후 무보수 매니저직으로 100명을 뽑아 자신의 공약을 통과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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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헌법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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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코로나 기간 동안 전 세계 OECD 국가 중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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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국민 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어,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평생 매월 150만 원을 받아 중산층을 보장받는 국민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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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2조에 민주공화국을 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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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경영 능력과 종교 논란 해명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강의를 통해 막대한 세금을 납부하고 외화를 벌어들이는 경영 능력을 강조하며, 자신의 활동은 종교가 아닌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해명한다.
11.1. 하늘궁의 경영 능력과 세금 납부
- 하늘궁의 세금 납부 실적
- SBS가 자신이 돈을 받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지만, 자신은 2년 동안 74억 8천 6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 재단 법인으로 운영하면 세금을 한 푼도 안 내도 되지만, 자신은 매출액의 99%를 세원으로 납부하고 비용 공제가 제로이므로 표창을 받아야 한다.
- 외화 벌이 및 강의의 질
- 자신의 강의를 들으러 미국이나 유럽 등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오므로,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
- 자신은 영어와 한문으로도 강의하며, 물리학자나 의사 등 지식인들이 많이 찾아온다.
- 자신을 보면 병이 낫기 때문에 의사들이 많이 온다고 덧붙인다.
- 강의비는 10만 원이며, 개인적으로 돕고 싶어 100만 원을 내는 사람도 있다.
- 언론의 불공정 보도 비판
- SBS가 자신이 돈을 받아서 세금을 냈다는 사실은 보도하지 않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얼굴을 가려 문제 있는 것처럼 보도한다.
- 자신은 고소고발을 당한 적이 없으며, SBS가 대선 후보를 공격하는 것은 법에 걸리는 일.
-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는 하지 않고, 윤석열이나 이재명 후보의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는 것과 같다.
- 강의 횟수 및 규모
- 강의는 토요일, 일요일 주 2회 진행하며, 코로나 기간에도 6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하는 상황에서 세금을 냈다.
- 옛날에는 수천 명이 왔다고 덧붙인다.
11.2. 종교 논란 해명 및 진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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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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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종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종교는 세금을 안 내고 예식이 있지만, 자신은 세금을 내고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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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도 없으며,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몰고 가면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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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부모님을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이 왔는데,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의식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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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허경영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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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모세가 홍해 바다가 갈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백성을 데리고 들어간 것처럼, 확신은 있지만 보장이 없는 것을 막연히 믿고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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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라는 것도 눈에 보여주지 않고 보장이 없는 것을 믿고 가는 것이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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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하늘궁에 오면 White Heaven 레벨 등 눈으로 다 보여주고 정확한 데이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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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확인할 수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무지막지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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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바다를 쫙 갈라놓았으니 그냥 가면 되는 것이라고 비유하며, 보이는 것을 가르치므로 예식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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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기적은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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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 보장해 주지만, 자신 같은 사람이 오지 않았을 때 불안감을 덜기 위해 믿음을 가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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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서로 의지하고 그 위에 신이 있다고 믿는 행위이지만, 자신을 직접 만난 사람들은 종교 행위 자체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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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이익론과 허경영 후보의 이타행 강조
허경영 후보는 공자의 이익론을 인용하며, 공공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비판하고, 자신은 국민에게 이타행을 통해 진정한 이익을 주겠다.
12.1. 공자의 이익론과 대장동 사건 비판
- 공자의 이익론
- 공자의 논어에서 양왕이 공자에게 “백성에게 어떤 정치를 해야 이익이 됩니까?”라고 묻자, 공자는 “왜 이익을 묻느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라고 답했다.
- 백성이 도, 덕, 인, 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 살 텐데, 왜 이익을 의지하느냐고 공자가 물었다.
- 공공을 빙자한 사적 이익 취득 비판
- 이는 공을 핑계 대서 사(私)를 취하는 것이며, 대장동 사건과 비슷하다.
- 공공 개발을 한다며 국민의 땅을 싸게 강제 수용해 놓고, 개인들이 천억, 1조 원을 버는 것은 공공 개발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한 것.
- 공자는 진리를 의지해야 하는데 인간들이 이익을 의지한다고 비판했다.
12.2. 이기심과 이타행의 구분
- 이익에 집착하는 현대 사회 비판
- 강용석 변호사와의 대화에서도 이익을 강조하는 것처럼, 현대인들은 모든 것을 이익과 연관 짓는다.
- 종교인들도 교회나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고 따지는 것은 큰 오산이라고 지적한다.
- 이타행의 중요성
- 이익은 도덕이나 인의에 의지하는 데는 해당되지 않으며, 오히려 이타행(利他行), 즉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행위가 중요하다.
- 이기심(利己心), 즉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안 되는 것.
- 양왕이 백성에게 이익을 주는 방법을 물은 것은 이타행을 물은 것이며, 이는 틀린 말이 아니.
- 자신이 국민에게 배당금 1억 원을 주는 것은 불법이나 잘못된 것이 아니며, 진리를 거부하는 이익이 아닌 이타행.
12.3. 빈익빈 부익부와 기인치리(欺人取利)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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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익빈 부익부와 양두구육(羊頭狗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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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들이 경계해야 할 것은 빈익빈 부익부이며, 이는 양두구육(羊頭狗肉)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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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가리를 걸어놓고 좋은 주택을 지어주겠다고 국민의 땅을 싸게 뺏어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주는 것처럼 개인들이 돈을 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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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치리(欺人取利)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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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속여 이익을 취하는 기인치리(欺人取利)는 매우 나쁜 행위이며,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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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공영리(憑公營利), 기인치리(欺人取利), 양두구육(羊頭狗肉)은 모두 같은 의미로, 사람을 속여 이익을 취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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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솔직하게 확실하게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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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민생 정책 및 안중근 의사의 사상 인용
허경영 후보는 소상공인 시간 통제 해제, 의료보험 확대 등 민생 정책을 제시하며,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사상을 인용하여 국민의 의로운 선택을 촉구한다.
13.1. 민생 정책 및 코로나 대응 방안
- 소상공인 지원 및 시간 통제 해제
- 대통령이 되면 소상공인들의 시간 통제를 없애고, 코로나가 계속되더라도 서로 조심하면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한다.
- 죽음이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살 수 없으며, 마스크를 쓰고 지킬 것을 지키면서 독감처럼 지내야 한다.
-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하는 것은 안 되며, 시간 제한은 풀어야 하고 인원 제한은 의자 수에 따라 하더라도 시간 제한은 없애야 한다.
- 지하철은 백백이 타는데 왜 장사를 못하게 하느냐고 비판하며, 국민을 속여 이익을 취하거나 통제하려는 수단인 기인치리(欺人取利)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13.2. 공직자의 역할과 이타행의 중요성
- 공직자의 역할
- 공직자들은 “무엇을 해줘야 백성에게 이로움이 있습니까?”를 생각해야 한다.
- 공자는 진리에만 의지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고 했지만, 정치 지도자는 백성에게 이익을 줄 수밖에 없다.
- 이타행의 정당성
- 이타행은 나쁜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나쁘지 않다.
- 반면, 공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하는 빈공영리(憑公營利)와 같은 행위는 없어야 한다.
13.3. 의료보험 확대 공약
- 치아 치료 및 탈모약 100% 지급
- 대통령이 되면 임플란트 등 치아 치료 비용 700만 원, 1천만 원을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 대머리 탈모약도 100% 지급하며, 가발만 본인 돈으로 해야 한다.
- 피부 연고 등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모든 약은 의료보험에 들어갈 것.
- 노인들이 치아 치료를 못 해 밥을 불편하게 먹는 것은 안 되며, 최고 재료로 하든 원하는 대로 의료보험으로 100% 해주겠다.
- 의료보험 재정 책임
-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자신이 책임질 것이며,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 수 있다.
-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대한민국이지만,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며, 임플란트까지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다.
13.4. 안중근 의사의 사상 인용 및 국민의 의로운 선택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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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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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도 이익을 볼 때는 의의(義義)를 생각하라고 했으며, 공자도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법을 물었을 때 의와 인, 덕, 도를 생각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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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는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한 다음에 이익을 취하라고 했으며, 국민 배당금과 1억 원을 받는 것은 의로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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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견위수명(見危授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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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는 견위수명(見危授命), 즉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놓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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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야 하며, 지금 나라가 위기이므로 국민들이 다리몽둥이가 부러질 정도로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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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안중근 동상 앞에 갔던 이유를 명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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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지도자의 역할과 우주 삼위일체론
허경영 후보는 예정된 지도자로서의 자신의 역할과 함께, 인간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 그리고 우주의 영기질(靈氣質) 삼위일체론을 설명하며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한다.
14.1.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의 조화
-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의 의미
- 선천지본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으로, 기(氣)에 해당하며,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정해져 있다.
- 후천지본은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것으로, 피(血)에 해당하며, 혈액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
-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좋은 환경에서도 공부하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 환경 탓만 하면 안 된다.
- 예정된 지도자와 국민의 노력
- 자신은 예정된 지도자이지만, 국민들이 노력해야 한다.
- 전쟁터에서 부상 입는 것은 영광의 상처이며, 다리가 잘라져도 자신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
- 예정됐다고 해서 놀고 있으면 안 되며, 하늘과 땅, 즉 천지인(天地人)의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
14.2. 우주 삼위일체론과 인간의 몸
- 우주지본과 영기질(靈氣質)
- 우주지본은 영(靈)이며, 영과 기(氣), 질(質)이 합의되어야 한다.
- 인간의 몸은 영, 기, 질의 삼각으로 되어 있으며, 우주의 3대 요소는 영, 기, 질(체).
- 질(質)은 인간의 몸, 땅, 별들을 포함한다.
- 인간 몸의 기혈정(氣血精)
- 인간의 몸은 기(氣)와 혈(血), 정(精)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의학에서는 기혈정을 다스린다.
- 우주 안에서는 영과 기, 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은 혼과 같고 질은 육체에 해당한다.
- 인간의 몸은 우주 속의 삼위일체.
14.3. 마무리 및 감사 인사
- 강의 마무리
- 시간이 다 되었다며 강의를 마무리한다.
- 감사 인사
- 깊은 울림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를 부탁하며, 경청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의 의미는? 그는 30년 전부터 현재 여야가 모방하는 공약들을 제시했으며, 국민 배당금 1억 지급 및 매월 150만원 지급을 통해 국민의 돈 걱정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1317회 허경영 토요강연 (33정책만이 나라 살린다) (2022.01.08)
-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입지 및 언론 탄압 주장
-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 3위, 지지율 5.5%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방송에서 고의적으로 여론조사에서 누락되고 있다.
- 중앙선관위의 이러한 방조는 국법을 유린하는 행위이며, 허경영 후보에 대한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국가의 존망을 위해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에 참여하여 철저한 검증을 받아야 한다.
-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및 경제 비전
- 허경영 후보는 극심한 생활고와 자살자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 이 공약은 700만 명에 달하는 파산 직전의 신용불량자들을 구제하고, 농민들의 부채를 해결하며, 돈 때문에 발생하는 부부싸움의 90%를 없앨 수 있다.
- 재원 마련은 한미 스와프를 통해 3천조 원(또는 3천억 원)을 양적 완화로 확보하고, 이 돈은 통장에 넣어주는 방식으로 지급되며, 대부분 가계 부채 상환에 사용되어 시중에 풀리지 않아 인플레이션 우려가 적다.
- 1억 원 지급은 대통령 당선 즉시 가능하며, 매월 150만 원 지급은 국회 통과가 필요하지만, 국민 여론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국회를 설득할 수 있다고 본다.
- 연립 정부 구성: 대통령 당선 시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등 5% 이상 득표한 후보들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여 연립 정부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국회의 협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힌다.
- 국회의원 수 감축 및 정신 교육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기존 300명의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로 보내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 이는 국민 여론조사에서 80% 이상이 찬성할 경우 실행될 것이며,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공약을 통과시키겠다.
- 전현직 대통령 형사 소추 유보: 전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하는 법안을 마련하여 대통령직 수행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제안한다.
- 의료 복지 확대: 임플란트, 탈모 치료제 등 치아 치료와 탈모약에 대한 의료보험 100% 지급을 약속하며, 의료보험료 부족분은 자신이 책임지겠다.
- 코로나19 방역 완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간 통제를 없애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한다.
-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의 의미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30년 전부터 현재 여야가 모방하는 공약들을 제시했으며, 이는 시대를 앞서간 예언과 같다.
- 예를 들어,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줍시다”라는 공약은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지만, 현재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선견지명이었다.
- 하늘궁의 경제적 기여: 하늘궁 운영을 통해 2년간 74억 8천 6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는 정치인 중 1위라고 밝힌다.
- 자신의 에너지를 상품화하여 전 세계 기업들과 H 마크 계약을 맺으면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가 될 것이며, 이는 시간문제.
- H 마크가 부착된 제품은 방부제가 필요 없게 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이며, 이를 통해 벌어들이는 돈은 대한민국의 수출액을 훨씬 뛰어넘을 것.
- God-man으로서의 능력: 허경영 후보는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우주의 암흑 물질을 통제하고, 천군천사를 부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자신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수천억 년 동안 썩지 않는 등 차원을 넘어선 효력을 가지고 있다.
- 자신을 훼손하는 행위는 영혼의 전멸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실제 사례를 들어 경고한다.
- PB 벨트 구상: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어지는 PB 벨트를 구축하여 북한의 원산과 러시아의 연해주, 몽골까지 빌려 북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어마어마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시아 통일,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
- 이러한 구상은 자신이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놓은 것이며, 대한민국을 10만 불 시대로 이끌 유일한 방법.
- 철저한 준비 과정: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중학교 때 대학교 공부를, 고등학교 때 세상 공부를 모두 마쳤으며, 야간 대학에서는 대통령 설계도를 만들며 준비했다.
- 한글을 배우기 전에 한문을 먼저 터득하는 등 비범한 학습 과정을 거쳤다.
- 허경영 후보의 TV 토론 참여 및 언론 보도 관련 입장
-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지지율이 5%를 넘으면 TV 토론에 참여할 수 있으며, 토론에 나오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이 설득력을 잃을 것.
- 자신이 TV 토론에 나오면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이며, 여야 후보들이 딜레마에 빠질 것이라고 자신한다.
- SBS 보도 비판: SBS가 자신의 하늘궁 운영과 관련하여 돈을 받는 것을 문제 삼았지만, 세금을 냈다는 사실은 보도하지 않았다.
- 자신은 탈세 의혹이나 고발을 받은 적이 없으며, 오히려 매출액의 99%를 세금으로 납부하여 표창을 받아야 한다.
- 자신의 강의는 국내외 지식인과 물리학자, 의사 등이 찾아올 정도로 퀄리티가 높으며, 외화를 벌어들이는 국가적 이득이 있다.
- 허경영 후보의 철학 및 종교관
- 선천지본과 후천지본: 인간 생명의 근본을 하늘에서 온 기(氣)(선천지본)와 스스로 만들어가는 피(후천지본)로 나눈다.
- 기는 영(靈)의 지배를 받으며, 영을 가진 자신을 훼손하는 것은 영혼의 전멸로 이어진다.
- 피는 음양으로 나뉘며, 혈(양)과 액(음)으로 구성되고, 액은 진액을 의미한다.
- 음식 섭취와 생활 습관이 후천지본인 피의 상태를 결정하며, 이는 인과응보와 연결된다.
- 음양의 원리: 인체의 모든 것이 음양으로 뒤섞여 있으며, 음 속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존재한다.
- 수승화강(水昇火降): 생명의 근본 원리로, 물 기운은 머리로 올라가고 불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된다.
-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열매 식물은 열매에 열을 저장하는 등 자연의 원리도 수승화강과 연결된다.
- 종교와의 차이점: 하늘궁은 종교가 아니며, 세금을 내고 예식이나 경전이 없다는 점에서 일반 종교와 다르다.
- 종교는 보장 없는 믿음을 요구하지만, 하늘궁은 백궁 레벨 등 실제 데이터를 통해 눈으로 보여준다.
- 공자의 이익론 해석: 공자가 백성에게 이익을 주는 정치를 묻는 양왕에게 ‘이익’보다는 ‘진리, 덕, 인, 의’를 의지해야 한다고 답한 것을 인용하며, 공공을 빙자하여 사적인 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비판한다.
- 그러나 지도자가 백성에게 이익을 주는 이타행은 진리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며, 자신(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공약도 이타행에 해당한다.
-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이익을 보거든 의로움을 생각하고,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바치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인용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에서 국민들이 의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 천지인 합의: 예정된 지도자라 할지라도 하늘(영), 땅(기), 인간(질)의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이는 우주지본, 선천지본, 후천지본의 조화를 의미한다.
- 인체는 기(氣), 혈(血), 정(精)으로, 우주는 영(靈), 기(氣), 질(質)로 이루어져 있다.
- 소방관 예우 개선 촉구
- 최근 평택 소방관 순직 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조문했으며, 소방관들의 열악한 처우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 소방관들을 지방 공무원이 아닌 중앙 공무원으로 인정하고, 직책과 예우를 개선하며, 낡은 장비를 첨단 장비로 교체해야 한다.
- 소방관들이 참혹한 현장 경험으로 인해 공황장애와 자살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며, 이에 대한 국가적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
허경영 후보에 대한 언론 탄압과 국민의 알 권리
안녕하십니까.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 3위, 지지율 5.5%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언론과 방송에서 여론조사에서 고의적으로 누락되고 있습니다. 감독기관인 중앙선관위의 방조는 국법을 유린하는 처사입니다.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허경영 후보에게 각종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을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철저히 검증을 받고 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는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생활고로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자가 증가하는 심각한 이때,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으로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청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God-man의 권능: 사진 훼손과 그에 따른 비극적 결과
제가 2021년 11월에 편의점에 일을 하러 갔습니다. 축복을 받고 나서 갔는데, 돈을 800만 원씩 벌고 하루에 700만 원씩 벌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총재님 사진을 가위로 세 동강을 내고 송곳으로 눈을 파는 것을 CCTV로 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그걸 어디에 붙여 놓았는데, 그걸 어떻게 찾았는지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사장님 동생분이 아들과 딸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 제가 그걸 설명해 드렸는데, 사장님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 손님이 한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2차 접종을 맞고 나서 놀토에 놀러를 갔는데, 눈에 못이 박혀 과다출혈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아들이 죽고 나서 딸은 또 놀다가 죽었고, 그 다음에 사장님 동생분이 술을 자주 드시는데 옥상에 앉아 있다가 바람이 불어서 날아가 죽었습니다. 다 죽고 나서 사장님이 마지막에 “나는 괜찮네. 내 동생들 다 죽었으니까 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유방암 말기에 하반신 마비까지 오셨고, “이거 이제 나한테도 결국은 왔구나” 했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고 나서 완치를 하셨습니다. 그 뒤에 부모님이 두 분 다 차에 기름 흐른 것을 몰라서 터져서 둘 다 바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돌아가신 다음에 장례를 치르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유방암이 다시 재발되었고 하반신 마비가 다시 와서 길게 살면 1년, 짧게 살면 6개월 남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게 사진을 찢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분은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런 상황이 안 되게 총재님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생명이 내 사진을 이렇게 눈을 찔렀는데, 그 집 아들이 놀이터 가서 눈이 찔려 죽었죠. 과다출혈로 죽었습니다. 그런 정도는 우주의 백궁(白宮)에서는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직접적으로 피해가 많이 왔습니다. 막 나를 잘못된 보도를 보고 오해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는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God-man에 대해서만큼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백회가 열리고 레벨이 나가고 천사가 나갑니다. 바로 나타나 버립니다. 이제 이런 심판 때는 바로 나타납니다. 제가 지금 선거 때라서 깊이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이 물은 인간 생명의 선천지본, 인간 생명의 후천지본입니다.
생명의 근본: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
선천의 우리 생명의 근본은 무엇일까요?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생명의 근본은 기(氣)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기가 있으니까 심장이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를 통제하는 것이 영(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통제하는 것이 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자주 아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조혈작용, 이것은 피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내 피를 당뇨병 걸리게도 할 수 있고, 고혈압이 되게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운동 안 하면 고지혈증이 오지 않습니까? 별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후천의 근본입니다. 후천지본입니다.
그 사람이 다친 것은 선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입니다. 자기 스스로 잘못을 해 가지고 자기가 다친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인연인과,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인연인과, 인과응보가 후천지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피가 깨끗하고 안 하고는 자기가 욕심을 많이 내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가 탁해집니다. 그런데 어린애는 음식을 조금씩 먹으니까 피가 맑습니다. 그래서 어린애가 두통이 있다는 소리를 잘 안 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이것저것 음식을 욕심내서 소금도 먹으니까 피가 어떻게 될까요? 탁해져 버립니다.
혈액의 음양: 혈(陽)과 액(陰)
이 피도 음양으로 나눠야 합니다. 이것은 양(陽)입니다. 음(陰)은 또 무엇일까요? 음은 혈액입니다. 혈액.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입니다. 혈액. 혈은 무엇일까요? 적혈구입니다. 적혈구죠? 이것은 무엇일까요? 오줌입니다. 우리가 나올 때는 오줌이지만 피 속에 있는 것이 바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오줌 아닙니까? 피 속에 있을 때는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 액은 적혈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의학적으로 진액입니다. 진액. 우리 몸에 진액이 빠져나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오줌 눌 때 나가는 소변이 진액이 바깥에 나오면 오줌이 되는 것입니다. 적혈구는 싹 빼버리고 혈액 속에 있는 진액이 싹 빠져나가는 것이 오줌입니다. 액. 그래서 이 액자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혈구가 액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혈액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혈은 양이고 액은 음입니다. 음의 양으로 나눠지죠? 그러면 이 액은 줄임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진액. 우리가 진액이 빠져나가면 삐쩍 마른 사람은 한의학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뚱뚱한 사람은 진액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가 없을 때는 무엇을 먹을까요? 인삼을 먹습니다. 혈이 없을 때 녹용을 먹습니다. 또 이 혈이 부족할 때는 황기를 먹어야 합니다. 액이 부족할 때는 당귀를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다릅니다. 한의학에서. 그러니까 이것과 이것에 처방하는 약이 달라집니다. 이것과 이것에 달라지고, 이렇게 보면 양이고 음인데 이 놈을 또 비교하면 여기서 또 이것이 양이 되고 또 이것이 음이 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인데, 이것이 또 이것 자체를 분류하면 또 이것은 양이 되고, 또 이것은 또 음이 되는 것입니다. 음 속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있습니다.
인체의 음양 조화와 생명의 근본
앞 가슴은 음(陰)입니다. 등짝은 양(陽)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여기는 음입니다. 그런데 음 속에서도 유방암은 양입니다. 배꼽은 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 속에 또 양이 있는 것입니다. 양 속에도 음이 있습니다. 얼굴은 양입니다. 그런데 눈은 음입니다. 입은 음입니다. 콧구멍은 음인데, 코는 양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음양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것이 인체입니다. 그 인체의 신비가 복잡하죠. 엄청 복잡한데, 저에게 들어야 이해가 빠릅니다.
인간의 선천지본은 기(氣)에서 옵니다. 인간의 후천지본은 피를 만듭니다. 기혈 작용이 좋아야 합니다. 좋아지겠죠? 이것은 혈액이고, 이것은 조혈 작용입니다. 이것은 혈액의 작용이고, 이것은 조혈, 피를 만드는 것입니다. 적혈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을 만드는 것은 영양분을 잘 섭취하면, 이것은 진액이 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밥을 잘 안 먹으면 무엇이 없어질까요? 진액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혈 중에서 혈은 그대로 있는데, 액이 적어지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져서 중풍이 걸립니다. 적당한 물을 먹어줘야 합니다. 이 액자 보면 물 수 변이 있습니다. 물을 먹으면 주로 밤에 만들어집니다. 피는. 밤, 낮 자가 붙어있죠. 피는 이 진액은 밤에 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잠을 잘 때.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있습니다.
영(靈)의 지배와 가문의 괴멸
이 생명 선천지본이라는 것은 기(氣)지만, 이 기는 무엇에 지배를 받을까요? 기에 지배를 영(靈)에서 지배를 받죠? 영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을 눈을 찔렀다면 좋겠습니까? 좋겠습니까? 그 집안의 영혼이 전멸되어 버립니다. 지금 나타난 것은 잠깐 일어난 현상이고, 완전히 전멸될 때까지 진행이 됩니다. 제가 와 있다니까 전부 미친 사람이 와 있나, 이런 사람도 있는데 저는 답답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임기 5년이면 물론 하지만, 허경영이 임기가 있습니까? God-man 임기가 있습니까? 1억짜리 대천사. 나중에 좀 있으면 전 세계에서 하루에 5천 명씩 몰려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God-man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 저를 여론조사에 안 내주고 못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어디 토론하는 것, 제 토론하는 것을 보고 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 TV 토론회 못 나오게 합니다. 허경영이 5%가 넘었습니다. 스톱. 그만하게. 이것을 보고 놀라지 않겠습니까? 저 사람이 TV에 나오면 그냥 끝입니다. 이런 초조감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 순간 제가 5.7% 되니까 갑자기 안철수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때부터 저는 방송에서 싹 사라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어마어마하게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그 사람 말에는 금방 반대자들을 순식간에 뒤집어엎어 버립니다. 그런 위력을 그들은 이미 제 유튜브를 보고 제 공약도 모방했지만, 이미 그 사람의 실력을 알고 있습니다. TV 토론회에 저 사람이 나왔다면 저 사람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기자가 질문하면 그냥 육하원칙적으로 답이 실수 없이 나가니까 보는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가 그냥 완전히 끝장나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인 것 같습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와 새벽은 온다
그렇지만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고 오래 있을 수 있습니까? 낭중지추입니다.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다 보면 꼭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숨기려고 해도 나오죠? 그러다 그 송곳이 나와서 발등을 찢습니다. 찢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송곳은 숨기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요. 즉, 시계를 정지해 놔도 시간은 간다는 소리입니다.
생명지본과 암흑 물질의 비밀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고도의 과학자들이 모르는 이 물질이 73%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 그것은 아예 모르니까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 암흑 물질을 가지고 제가 무엇을 하고 합니다. 이동하고 여기서 트럼프를 잃어버리면 트럼프가 팍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의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가지고 오고 넣고 합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밖에 안 됩니다. 그 나머지는 제가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뛰어다니는데 이렇게 우유에다가 몇천억 년을 제 사진만 붙여 놓으면 안 썩습니다. 이 사진을 떼는 순간에 썩어 버립니다. 왜 이렇게 썩을까요? 여러분의 사진에 이런 효력이 있을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이것은 10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인간들 차원에서는 있을 수 없죠. 방부제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들은 우유에다 방부제를 넣어야 안 썩죠? 여러분들 그런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우유 회사, 냉장고 회사 제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됩니다. 아예 만들 때 저 쇠에다가 제 사진을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완전히 저 쇠가 음식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 그러면 제가 그런 특허를 그 사람한테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할 돈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시간 문제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접촉하고 있습니다. 많은 브로커들이 허경영의 저 에너지를 상품화하자, 지금 그러고 있겠죠? 대한민국이 부자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의 능력
돈으로 그렇게 준비된 자입니다. 천군천사, 엄청난 에너지, 대천사 하나에 1억짜리 넣어주는데 0초 걸립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바로 들어갑니다. 1초라고 합시다. 넣어주는데 1초 걸리는 대천사가 무한대로 잠겨있습니다. 천군천사, 그 내로 있죠? 그것은 일반 인간이 부리는 군대가 아닙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입니다. 이소룡이 싸움을 잘한다고 저는 그냥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백만 대군 이래버리면 끝입니다. 그런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보니까 사람을 해코지할 수 없습니다. 이래버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God-man이 인간들한테 복수하겠습니까? 안 하는데. 짠 하고 나타날 때는 옵니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
이 영(靈)은 무엇으로 작용해서 나타날까요? 이 영은 수승화강(水昇火降)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생명의 근본입니다. 생명의 모든 근본은 영이 수승화강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 기운은 어디로 올라갈까요? 머리로 올라가야 합니다. 불 기운은 어디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보일러의 원리입니다. 보일러가 이렇게 돌죠? 보일러가 도는데 물을 위에 얹어놓은 것입니다. 물이 끓으면서 전기 기차가 갑니다. 물이 끓으면서 올라가니까 열기가 올라가서 위에 물을 두는 것입니다. 물을 두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증기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태평양 바닷물이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옵니다. 물이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다 그러면 끝장난 사람 아닙니까? 생명의 근본이 끊어진 것입니다. 무너진 것입니다.
생명은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야 합니다. 찬 기운은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뿌리채소, 뿌리 식물들은 열이 어디에 있을까요? 뿌리에 있습니다. 고구마나 감자나 전부 열이 밑에 있지 않습니까? 밑에 있죠. 열은 땅 속에 저장되어 있는 그 열매의 열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쌀은 쌀 같은 경우는 뿌리 식물이 아니죠. 그런 것은 열매 식물이니까 열매에 열이 들어있습니다. 열매에 열이 들어있죠? 그렇지만 땅 속에 있는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매 식물들은 위에다가 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장하는 장소만 다르다 뿐이지 그 열매를 자세히 보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땅을 향해서 있습니다. 그 열매들이. 하늘을 향해서 열매가 달랑 열려 있는 것이 아니라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땅으로 들어가려고 언제나. 빗방울이 하늘을 향해 있습니까, 땅을 향해 있습니까? 수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빗방울이 땅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것은 열매가 땅을 바라보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열매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땅에서 다시 자랍니다. 그래서 수승화강이 우리 생명의 지본, 근본입니다.
God-man 훼손의 대가
이 선천지본은 기(氣)입니다. 그러면 이 영(靈)을 지배하는 자가 와 있기 때문에, 그 자를 손으로 얼굴을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괴멸이 되어 버립니다. 아까 간증했죠? 그것이 실제 짧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자세히 들으면 끔찍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제 눈을 송곳으로 사진을 찢어버렸는데, 그 아이가 송곳으로 놀이터에서 눈이 찔려서 터져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그것은 얼마나 끔찍한 사고입니까? God-man이 와 있습니다.
소방관 예우 개선과 공황장애
제가 어제오늘 평택 소방정에 갔다 왔습니다. 소방관 3명이 죽었죠? 그 소방관에게 갔다 왔는데, 그 세 사람을 제가 백궁(白宮)에 보냈습니다. 그 가족들이 엄청 흐느끼고 울었습니다. 제가 문 대통령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문 대통령 뒤쪽에 앉았는데, 문 대통령이 나중에 들어오더군요. 문 대통령이 굉장히, 제가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보니까 대통령 하기가 참 힘든 것입니다. 고생 많이 하신 모습이 있더군요. 그래서 여야 후보는 안 왔습니다. 문 대통령은 왔고, 그래서 저와 안철수, 손학규 후보가 왔습니다. 세 사람이 나가서 공동으로 분양을 했습니다.
소방관들은 지방 공무원이 아니고 중앙 공무원으로 앞으로 인정하고, 그 직책을 아주 일반 공무원보다 약간 편제를 올려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월급도 적은 데다가, 그 소방 공무원들이 지난 10년간 5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4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살한 사람이 98명입니다. 그럼 자살을 왜 했을까요? 사람이 타서 죽은 시신을 끄집어내면 충격을 받습니다. 살이 익어가지고 잿더미가 되어있는 것을 끄집어내고 아주 처참한 광경을 보고 나면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안 지워지면서 충격이 큽니다. 그리고 불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할 때 공포를 많이 느낍니다. 그러면 그것이 몸에 공황장애를 가져옵니다. 그런 것이 쌓이면. 그런데 인간들은 공황장애가 왜 오느냐 하면 극한 상황에서 그런 것을 겪으면 공황장애가 와서 자꾸 죽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공황장애. 그러니까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가 엉망입니다. 30년 전에 소방 장비를 차를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돈이 없어서 돈은 엉뚱한 데 다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이런 것을 첨단으로 안 해주면 되겠습니까? 약혼해놓고 죽은 사람 얼굴을 보니까 제가 미안해서 죽겠더군요. 제가 그냥 유족들 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냥 약혼한 그 사람이 이제 결혼할 거라고 소방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결혼한다고 이러면 얼마나 신혼부부가 될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냥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울고 하는데 못 보겠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라의 도둑놈들이 사랑까지 죽이는구나 생각했습니다.
700만 신불자 구제와 연립 정부 구상
지금 700만 명이 완전히 도산 직전에 갔다고 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는 사람이 700만 명의 신불자들이 파산 직전에 있습니다. 회생이 불가능한 사람이 700만 명입니다. 제가 1억씩 주면 그 사람들이 몇 억씩 들어오죠? 말끔히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뭐 꼭 정권교체 꿈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권은 교체되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여당이 200명인데 야당이 정권 잡는다고 정권이 교체됩니까? 국회를 누가 자주 오지 않습니까? 지금 여당이 야당이 되어도 꼼짝없이 강합니다. 그런데 무슨 야당이 지금 정권 교체?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여가 되나 야가 되나 우리 국민은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국회는 200명의 민주당 의원이 장악하고 있는데 정권이 무엇이 바뀝니까? 대통령만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은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꿨는데, 100명 가지고 200명을 상대하다가 여에서 야대가 되면 박근혜는 그나마 국회의원 수가 그렇게 3대 1로 차이는 안 났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4년을 버텼습니다, 탄핵이 안 되고. 이번에 만약에 야당이 대통령이 된다면 얼마 갈까요? 4개월 탄핵입니다. 그냥 여러 가지 안개 투성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쪽이 되면 저쪽에 대통령 물러난 사람을 잡아내려고 하고, 이쪽이 되면 또 저쪽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완전히 이쪽 저쪽이 안 되는 것이 최고입니다.
지금 여당에서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 몇 푼 주겠다 전부 100만 원 단위입니다. 연 100만 원 단위입니다. 그것에 한 번 속아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1억 주는 것, 그것이 앞으로 코로나가 10년은 갈 텐데 그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1억을 줘도 살아갈까 말까 합니다. 그러면 가족 5명이면 5억 줍니다. 그것 매월 또 5명에게는 얼마입니까? 750만 원이 나옵니다. 가외로 돈 가지고 싸우는 집 싹 90% 없어집니다. 좌우지간 허경영이 국가혁명당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700만 명 내일모레 파산되는 사람들 살아날 수 있습니다. 또 농민들 농토가 전부 농협이나 이런 데 제패되어 있죠? 전부 부채로 삽니다. 그것 싹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갚고 또 논 살 수 있습니다. 좋죠? 또 매월 생활비 나옵니다. 이런 좋은 일이 있는 이런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합니다. 제가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이재명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하고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대통령이고.
그러면 연립 정부의 국회의원들하고 해서 제가 월 150만 원 주는 것을 통과해달라고 합니다. 1억은 그 사람들 도움 없이 됩니다. 1억은 제가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주는데, 매월 주는 것은 국회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제가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대 보내겠습니까? 그러지 않고 처음에 그들의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해 가지고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그러면 여야가 허경영이 내놨던 150만 원을 안 해주면 국회에서 그들이 계속 국회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들도 생각이 있겠죠. 그러니까 그들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국회는 월급보다 월 150만 원 받는 것도 괜찮겠다. 그러면 제가 설득을 하겠죠. 그러면 정신 교육대에 처음부터 안 보내도 사인만 해 준다면 보낼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런데 저 사람 국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여야는 못 해줘. 이러면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제가 바보입니까? 그때는 정신 교육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는 또 바보입니까? 여론조사 해 보냅니다. 80%가 정신 교육대 보내라고 합니다. 150만 원 받고 싶다고 합니다. 어차피 1억도 받았겠다. 그러면 그것 압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론이 80%가 150만 원 내놔라. 왜 여야 너는 안 해주냐? 이러면 그 사람들이 사인 안 하고 될까요? 그러면 사인하느냐? 정신 교육대 자기들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저는 정신 교육대 강조 안 합니다.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좀 알아라 이 말입니다. 안 해 주는가 주는가는 그때 봐야 합니다. 국민의 여론을 의식해서 어차피 허경영이 연립 정부를 구성했는데 우리도 같이 가자. 그러면 여야가 한 통속이 되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싸움 합니까, 안 합니까? 제가 훌륭한 중재자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를 않습니다. 국민이 잘 살 수만 있으면 과격하게 안 하면서 고쳐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좀 줄입니다. 여론 조사 시행하면 80%가 찬성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줄일 수밖에 더 있습니까? 이렇게 단계적으로 해나가자 이 말입니다. 급격한 변화는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대통령직의 안정화와 미래 비전
그러니까 대통령이 무엇을 결정할 때는 부통령, 안철수 부통령, 윤석열 부통령, 이재명 부통령, 심상정 부통령, 적어도 5% 이상 받은 사람들은 대통령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겠습니다.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전현직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합니다. 이것을 법에다 넣겠다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물론 한 대통령이 20년이면 돌아가시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좀 대통령직을 하는 사람들도 좀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맨날 흔들어대니까. 제가 오늘 대통령을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군요. 저는 어떤 인간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정신 차리고 투표하면 됩니다. 뭐 남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 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제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 준비된 것 맞습니까?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일관되게 “결혼 중요하다. 결혼 중요하다.” 25년 후에 우리가 계산을 보니까 대한민국에 대학생 들어갈 아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계산할 줄 모릅니까? 그래서 유럽에서 세계 인구학자들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내년도쯤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사라질까요? 인구 문제입니다.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십 년 후에. 그런데 그 몇십 년이 금방 갑니다. 지금 노인들 몇십 년 되면 다 돌아가시죠. 그때 대학생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등학교는 지금 3600개 없어졌습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줍시다.”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고 했습니다. 그때 해야 했습니다. 그때. 지금 1년에 45조를 결혼 비용, 결혼하는데 뭐 결혼 장려금 뭐 이런 것을 쓴다는데 그것 산모들한테 출산하는 산모한테 돈 줍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맨날 다 따라서. 망국적인 나라. 지금 가래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0.7명을 낳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세계에서 출산 정책으로 비용은 제일 많이 쓰고 아이는 제일 적게 낳는 저출산 비용은 제일 많이 쓰죠. 그러니까 이런 망국적인 나라에서 준비된 자. 30년 전에 제가 하는 공약이 다 맞고 제가 예언한 것이 다 맞습니다.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 자가 와 있습니다.
H 마크의 경제적 파급력
이런 것이 앞으로 상품이 되면 제가 전 세계에 나가 있는 삼성 냉장고 한마디 딱 하면 전 세계 냉장고가 다시는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어떤 특별한 방법을 에너지를 넣어 줍니다. 핸드폰이 완전히 핸드폰. 전 세계 삼성 핸드폰 몇 년도 그까지. 에너지가 어떻게 되라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전화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H 마크가 붙이지 않은 물건을 사겠습니까? 이거 냉장고 H 마크 있어요? 우리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거나 미국은 없네. 제가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 개가 나옵니다. 이 H 마크를 홍보해 놓으면은, 허경영 사진 들어간 마크가 없는 들어갔다는 것이 H 마크입니다. 그것 붙인 냉장고는 핸드폰, 우유, 식품, 나머지 식품들은 무엇을 넣겠습니까? 방부제.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식품들은 허경영 H 마크 붙어 있네. 방부제가 안 들어갔습니다.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 방부제 다 넣습니다. 근데 거기 허경영 사진 하나 있으면 부패됩니까, 안 됩니까? 모든 것이 허경영 것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는데, 그 돈이 지금 수출의 몇십 배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하늘궁의 세금 납부와 우주지본(靈)
하늘궁도 이 코로나 전국에 2년 동안 제가 세금을 74억 8천 6백만 원 냈죠? 저 혼자서. 이 상품화되면 제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하늘궁이 한 300억 세금 냈을 것입니다. 그렇겠죠? 코로나 때문에 그 정도밖에 못 냈지만, 그것도 1등입니다. 정치인 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방금 그분이 이야기한 대로 이 선천지본 기(氣), 그 기를 장하고 있는 우주지본이 영(靈)입니다. 우주지본, 우주를 통과하는 이 우주의 지본은 무엇이라고요? 영이죠? 이것이 영입니다. 이것을 건드리면 가차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 형상으로 와서 이렇게 있는데, 제가 대통령으로 나가면 여러분들은 땡 잡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3만 불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지금 십 몇 년째, 한 20년이 다가가도록 3만 불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만 불 시대가 순식간에 와 버립니다. 전 세계 기업인들이 자기 제품을 다른 제품과 차별하기 위해서 청와대로 러시로 몰려옵니다. 러시가 서로 와서 “H 마크 계약 좀 합시다.” 이 위대한 것을 당신이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콧방귀 끼고 쳐다봤습니다. 당신이 대통령 되니까 화학자들이 달라붙다가 인정이 되고 막 특허가 나오니까 “이야, 우리 전 세계에서 이런 것이 있구나. 이건 내 새끼를 봐서라도 방부제 없는 것. 우리 방부제 없는 커피, 방부제 없는 우유, 방부제 없는 과자 다 팔고 싶소.” 사인, 사인. 당신 매출이 얼마예요? 연매출이 몇십 조예요? 그럼 얼마 내놔? 한국 대한민국이 저 때문에 그냥 10만 불이 그냥 순식간입니다. 제가 뭐 종교를 이야기합니까? 종교 이야기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보고 따라오면 됩니다. 그냥. 왜 제가 있는 것을 알았는데 저를 직접 봤는데 무슨 그런 것이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럼 저에게 가면 됩니다. 백궁으로 가면 됩니다. 무엇 때문에 기도합니까? 그냥 다 되어 버린 것입니다. 고생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의 비전: PB 벨트와 북대한민국
그래서 준비만 되었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입니다. 예정된. 앞에 놓아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잘 하겠습니까? 그냥 머릿속에서 예를 들어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 지도입니까? 되게 잘 그렸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이것이 러시아입니다.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것이 PB 벨트입니다. 이 PB 벨트 PB 벨트 이 라인에 제가 북한의 원산을 빌린다고 했죠? 북한의 원산을 빌리고 여기 가서 연해주를 빌린다고 했죠? 이 연해주, 이것이 우리나라보다 몇 배가 큽니다. 이 연해주를 우리가 가지고 와서 여기에 있는 몽골 있죠? 우리나라보다 7배가 큽니다. 이 몽골까지 우리가 전부 통일하고 이것을 빌리고 러시아 땅을 100년간 빌리고 원산을 한 100년간 빌리면, 북한은 원산항을 우리는 홍콩처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관광객이 오게 해 가지고 제가 허경영 에너지 팔은 돈 있죠? 그것 어마어마하겠죠? 저기다 투입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을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한 100만 명 더 뽑아 가지고 여기다 투입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여기다 나라를 만듭니다. 북대한민국입니다. 어떻습니까? 북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지고 한 백만 명 공무원을 보내서 여기다가 우리가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 이런 산업을 건설하면 좋겠죠? 그러면 우리는 전 세계 이 아시아가 러시아가 우리 보고 다른 땅도 좀 빌려가서 하라고 막 그럴 것입니다. 그 다음 몽골도 우리 땅 좀 빌려가서 할 것입니다. 그 다음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PB 벨트를 주장한 사람이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밀려서 내려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은 북한 가운데 샌드위치 같이 끼겠죠. 북한의 북쪽이 전부 우리 벨트입니다. 우리나라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쪽 몽골 쪽이 다 우리나라가 됩니다. 이렇게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청년 일자리가 구름처럼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청년들이 “엄마, 나 오늘은 연해주 출장 좀 갔다 올게. 엄마, 나 오늘 몽고 갔다 올게.”라고 말합니다. 몽고에 엄마, 우리나라가 있다? 우리나라보다 몇 배는 큽니다. 거기도 엄마 잘 해놔서 엄마 나중에 한번 고국에 데려가. 재미있어 보입니까? 그냥 완전히 새로운 도시가 바닷가에. 블라디보스토크 가는데 자르비노 항구나 하브라보스코나 이쪽, 블라디보스토크나 이쪽, 이쪽에 하브라보스코. 이 일대를 전부 우리가 빌려서 하면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돈 버는 것입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같이 일을 열심히 못 합니다. 한민족은 건설이라고 그러면 따라올 민족이 없습니다. 리비아 가다피나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데려다가 수로 만들었지, 그 사람들이 그런 것 못 합니다. 땅굴 뚫는 데는 세계 최고. 다리 놓는 것 세계 최고. 배 만드는 것 세계 최고. 원자력 발전소 세계 최고. 우리 민족을 누가 당합니까? 이래서 우리가 북으로 뻗어나가는 이것이야말로 제가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놨습니다. 이런 설계도를 쫙 그려놨습니다.
준비된 지도자의 능력과 국민의 선택
정말 여러분들이 이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을 이번에 맞이하면 10만 불로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 십 몇 년 동안 3만 불로 꼬그라져서 그대로 3만 불 만들어 놓고 서로 뜯어먹었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야가 계속 3만 불 뜯어먹었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제가 나타나서 월급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씁니다. 제가 대통령 나가서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제 돈으로 씁니다. 그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발전됩니다. 그래서 어영부영 대통령 되면 안 되죠? 우연히 운 좋다고 대통령 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철저히 준비된 자.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습니다. 그것도 저는 머슴살이 하면서 몰래 몰래 공부한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제가 학교에서 고등학교 영어를 막 실리 읽어서 하니까 그 사람들이 애들이 저를 보고 “너는 한문하다가 영어하다가 왜 그러냐?” 그러지만은, 그것을 우리 동네 선배들 책을 빌려가지고 그대로 다 떼버리고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도둑 공부를 해서 공부하면 들키면 맞아 죽으니까 무조건 책을 숨겨가지고 옷 속에 넣어가지고 고무줄로 매달 목에다 매달 해가지고 맨날 보고 주인 오면 집어넣고 이렇게 도둑 공부를 초등학교 때 했고,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그냥 이 세상 공부를 다 떼버립니다. 야간 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 만들고 준비하고 이런 것만 해야죠. 어떻습니까? 준비가 준비를 끝내줘 버립니다.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준비를 다 마쳤다니까요? 그것이 좀 약간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이렇게 한문으로 강의를 하지만 저는 이것이 다 초등학교 때 한글 배우기 전에 공부한 것입니다. 한글을 배우기 전에 이것이 한글을 배우기 전에 공부하기 때문에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한글을 알기 전에 한문을 먼저 알았습니다. 왜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한문을 다 떼었으니까. 한글은 한 이틀이면 다 떼 버립니다. 그것은 배울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할까요? 한문.
민족의 비전과 국제적 역할
어느 정치인이 이런 말을 합니까?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여겨야 되는데 이 반도에 앉아서 맨날 한다는 소리가. 조그마한 땅들이 앉아가지고 맨날 벌레 꼬고, 요 조그마한 땅에 대통령이 해먹겠다고 싸우고 난리 굿입니다. 한심하게 이리 말할 수가 없습니다. 뭔가 민족이 큰 유엔 본부라도 가져오고. 해도 크게 해야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온다든지. 이렇게 해서 뭔가 좀 크게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생각해야지. 맨날 권력 잡는 것만 5년 동안 싸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투표 잘못하면 그냥 또 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과 TV 토론의 중요성
지금은 여다 야다 하지만 앞으로 대선 때가 다가오면 “가만, 내가 받는 게 5억이네. 내가 받을 것이 한 4억 되네.” 이런 사람 있겠죠. “내 손자까지 계산을 보니까 15억을 받는 사람도 있네.” 그래서 “가만히 있어 봐. 20년 계산하니까 100억 정도 되네. 어머, 허경영 찍으면 내 후손 놈들이 한 100억의 이익을 보는데. 이거 내 애들 왜 찍노?” 강용석이가 이야기한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사실 이재명을 제일 확실하게 맛을 보낼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어떻게든지 토론회에 나오게. 제가 볼 때 지금 우파의 전략은 무엇이 되어야 하냐면 안철수를 지원하는 식으로 가지 말고 차라리 허경영을 지원해서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기면 그러면 토론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의석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를 꾸준히 넘기면 허경영이 TV 토론, 정식 TV 토론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허경영을 찍어줄 우파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실제로 공약뿐만 아니라 허경영 방송하는 것을 보면, 제가 볼 때 이재명이 제일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은 그래도 돈을 준다 해도 100만 원, 120만 원 찔끔찔끔, 이것 가지고 예산이 되지 않는지 이렇게 따지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당선되는 즉시, 당선되는 즉시 18세 이상 국민들한테 1억씩 무조건. 그럼 저희 집 같으면 4억입니다. 18세 이상 저희 집에 4명이라서 4억 무조건 들어오고, 거기다 매달 150만 원씩. 매달 150만 원씩. 그럼 저희 집은 6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당장 다 놀아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기본 시리즈니 찔끔찔끔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한방에 시원하게.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것이 말빨이 안 먹힙니다. 말빨이 안 먹힙니다.
재원 마련 방안: 한미 스와프와 양적 완화
돈이 어디서 나냐? 이재명도 이제 허경영한테 그렇게 공격하겠죠. 그러면 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을 초월하는 한미 스와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미 스와프를 해서 3천억을 그냥 재정경제 명령으로 확 풀어버리겠다는 것인데, 3천억이 든다는 것입니다. 1인당 1억씩 주는 것이. 3천억? 3천억이 아니라 3천조인가? 3000조인가 뭐 그렇다는데, 3000조 충분히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000조를 통장으로 쏴주면 그 국민들의 통장에서 그 돈이 다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3000조라는 것이 찍히기만 하는 것이지, 3000조가 시중에 풀리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 돈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가계 부채가 1700조인데, 빚을 갚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시 다 돌아온다고 합니다. 뭐 이런 논리입니다. 그러면 그럴듯합니다. 저희 방송 한번 위험한 초대생에 나온 허경영 방송이 있으니까 그것을 한번 보시면, 안철수보단 차라리 허경영으로 해서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는 것이 낫겠다. 허경영이 토론회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겠구나.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히겠구나. 그렇게 느끼실 것입니다. 이재명이 하고는, 아니 그러니까 허경영은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힙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주장하기 시작하면. 아니,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차피 말도 안 될 얘기를 할 거면 저렇게 시원하게 주겠다. 저도 듣고 있으니까 줄 것 같습니다. 국가재정 위원회가 어떻게 됐든 간에 줄 것 같습니다. 그럼 국가재정도 걱정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대책 없이 막 갖다 쓰는 것이 재정에 힘들지, 저렇게 나름 계획을 가지고 그거 어차피 다 돌아오는 돈이다. 그러다 보면서 하는 것이, 네, 아니 줄 것 같다니까요, 진짜. 그래서 제 얘기는 허경영을 뽑자는 것이 아니고, 허경영이 TV 토론회에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웃기게, 우스워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것입니다. 대선 후보가 공약을 내세웠을 땐 내가 어떻게 어떻게 실천하겠다, 어떻게 해서 하겠다. 이런 것들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째째해 보입니다, 이재명이. 어차피 말도 안 되게 돈을 준다고 할 거면 기왕이면 시원하게 허경영처럼 저렇게 준다고 해야지. 결혼하면 얼마 주고, 매달 150도 주고.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 얘기는 이것입니다. 국민들이 걱정이 무엇이냐. 돈 걱정이다, 이것입니다. 돈 걱정을 해소하게 해주겠다. 근본적으로 모든 것이 발견이 됩니다. 그 돈 어디서 나오냐. 그런 것은 딱 안 따집니다. 재정 명령으로 찍어서 주든지 뭐 한다고 합니다. 강용석 씨가 아주 그냥 표현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강용석과의 토론과 국가혁명당의 위상
지난번에 제가 이분하고 토론한 것을 봤습니까? 봤죠? 이분하고 토론한 것이 있는데 우리가 한번 여기서 틀었습니까? 들었죠. 강용석 옛날에 했던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위험한 초대석입니다. 진짜 위험한 초대석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용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 깜짝 놀랄 분 모시고 위험한 초대석 진행해 볼 텐데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후보님, 요즘 여기저기서 모시지 못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핫한 분인데, 오늘 저희와 함께 방송해 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 시청자분들께 인사 말씀 좀 해주시죠. 감사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기호는 1번, 2번은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우리는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너무 불공정합니다. 그래서 기호는 없습니다. 기호는 없는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뭐 기호 없어도 이름만으로도 국민들 모두가 다 아시니까. 전 세계에서 기호 쓰는 나라, 우리나라가 없죠.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습니다. 지방 가면 기호가 몇이냐고. 기호 없습니다. 곤란하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지난번 총선 때도 국가혁명당이 전 지역에 후보를 냈죠. 전 지역에 250 몇 군데다가 후보를 몽땅 냈죠. 내고 여성 후보를 30% 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 4천 2백만 원을 받았죠. 그 여성 후보 지원금 같은 것이 있었죠? 지원금. 여성 후보에게 돈을 주고 영수증을 선관위에 제출해야 되니까 거기서 10원도 우리가 쓴 것은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성 후보에게 30%를 냈다는 것, 우리 한국 역사에 처음인 거죠. 국가혁명당 조직이 그러면 전국적으로 아주 대단하게 있는 것이네요. 아마 우리 정당 사회에 그런 조직은 좀 드물 것입니다.
TV 토론의 필요성과 허경영의 영향력
사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선거 후보님께서 저희랑도 지금 이야기하시는 것 중에 내가 바로 TV 토론회 나가면 이재명 후보는 확실하게 내가 때려잡을 수 있다, 이러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지율이 후보 지금 되게 아슬아슬한데, 지금 여론조사 보니까 4.7% 정도 나오는데 한 5% 정도 나오면 함께 나오는 TV 토론 나올 수 있는 거죠.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가 5% 정도. 여론조사로 한 번 5% 이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도 되게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재명만 때려잡는 것이 아니라 여야 후보가 좀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러나 제가 들어가면서 두 사람이 토론이 멋있을 것입니다. 절대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이렇게 예명이 나오면 너무 빠르네요. 약간 지루할 것 같습니다. 제가 나오면 이제 빅 이벤트입니다.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입니다. 방송사 입장에서도 더 오래 나오시길 원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사실 한 번 제대로 나왔던 것이 김포시 구례역인가요, 그 한 번 나갔죠. 거기서 갑옷 입고 했더니 그것은 이제 화면에 나왔었거든요. 그때는 어떠셨습니까? 갑옷 입고 30분 동안 도시철도를 서울 외곽에 전철을 만들겠다. 순환 전철. 그것 때문에 김포를 갔죠. 그것은 지옥철입니다. 그것을 제가 타고 그 현장을 설명을 해 줬죠.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도 만들고, 그러니까 도시가 한 100개 정도 들어갑니다. 한반도 바닷가로 순환 고속철도, 이 사람들이 편집을 잘 해줬죠. 편집도 저렇게 잘했습니다. 이렇게 동해, 남해, 서해, 춘천, 속초 이렇게 기차가 한반도를 도는 것입니다. 도는데 경기도를 도는 전체를 또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그것이 김포를 지나갑니다. 한반도 순환 고속도로도 김포를 지나가고, 경기도로 지나가도 고속도로도 그리로 지나가고, 전철을 그렇게 두 개를 만들겠다. 그것 때문에 그것을 갔습니다.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후보님이 또 최근에 각광받게 된 것이, 예전에 처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셨을 때 30년 전에 내놓으셨던 공약들이 여야가 다 퍼 갔죠. 너무 시대를 앞서갔다고 이런 말도 있습니다. 그때 내놓은 것이 지금 공약 그대로인데, 다 여야가 가져갔죠. 그래서 제가 좀 유명해졌다고요.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면 딱 두 달 안에 1억. 18세부터 전 국민에게 줍니다. 그러면 그 재원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전 국민한테? 18세 이상. 매력적인데요. 매월 매월. 그러니까 직장이 없어도 초조하거나 싸우는 사람 없습니다. 부부싸움이 90% 줄어듭니다. 국민이 돈 걱정 없게 해주는 것입니다. 보세요. 아들 서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집에는 5억이 들어옵니다. 아이는 셋이 1억씩. 하나는 초등학교 6학년에 개만 빠지는 것입니다. 도깨비 방방인데요? 너무 행복해 하시는데요?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우리 변호사님은 외국에도 좀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보는 눈이 우리가 보는 눈하고 다릅니다. 돈은 생명이다. 돈은 어떤 가치다. 이렇게 인정하시겠죠. 우리는 돈을 그렇게 중요하게 보지 않는데, 사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돈이죠. 그럴 것 같습니다. 돈 버는 일이 인생에서 제일 힘든 일이다. 그럼요. 어떻게 보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이런 의미죠. 왜냐하면 재원 마련이 없습니다. 재원 마련은 제가 한미 스와프, 대통령 되자마자 한일 스와프 계약을 합니다. 지금 계약은 이미 되어 있는데, 다시 계약을 하죠. 그렇게 해 가지고 양적 완화 3천조를 찍습니다. 돈을 찍어냅니다. 돈을 찍지는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주고 은행에는 보증을 써줍니다, 국가에서. 그러면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그러면 3천조를 찍어서 1억씩을 주면 그것이 해결이 됩니다. 그럼 정부가 1억씩을 주게 되면 두 달 이내 각 통장에 다 넣어줍니다. 그런데 그 돈이 빠져나가질 않습니다. 금방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우리 통화량이 3200조 정도 되거든요, 우리가 연 통화량. 그런데 통화량도 늘리지 않습니다. 왜? 가계부채가 2천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씩 가져가면 빚부터 갚습니다, 빚부터 갚으니까. 왜 배당금이 매주 월 50만 원씩 나오니까 갚아버립니다. 이제 안 나가게. 은행은 다 망하겠네요, 빚 다 갚아 버리면. 아닙니다, 망하지는 않습니다. 은행은 기업들에게 융자를 해주니까. 이재명 씨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진짜 이 돈이 말이죠, 1년에 가정주부가 직장 다 다니는데 4명이 600만 원씩. 한번 우리 강변호사님 나와 보십시오. 600만 원씩. 그 대신 이것은 압류가 안 됩니다. 1억 주는 돈과 국민 배당금 돈으로는 150만 원은 아무리 몇십억을 모아놔도 압류가 안 됩니다. 민영 사회 국채로도 압류가 안 됩니다.
도둑놈이 많은 나라와 국회의원 개혁
그런데 후보께서 좀 과거에 이 말 하셨던 것이 되게 화제가 됐었던 것이,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이것이 제 말입니다. 그 말이 화제가 돼 가지고 제가 요새 뜬 것입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하고 200명은 내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뽑습니다. 저 300명은 정신교육대 보내보고, 삼천교육대 아니고 정신교육대. 정신교육대. 대통령 딱 당선되자마자 그날 삼천조 사인합니다. 사인해가지고 소화포 완성하고 국민한테 딱 통장에 꽂아줍니다. 돈을 찍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1억씩이면 5천조 아닌가요? 아니요. 3천조. 아. 18살 이상. 보내는 것은 누가 보내는 것입니까? 기획재정부가 보내는 것입니까? 은행에서. 기획재정부 결정해서 은행에서 쏴주죠. 그럼 돈이 금방 안 빠져나갑니다. 시간이 걸리죠. 단계적으로. 그것을 주고 나면 150만 원씩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합니다. 그러니까 국회 안 가지고 안 되지 않습니까? 만 년 가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계획. 국가 경제가 지금 자살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니, 코로나가 앞으로 더 심해지니까 이 위기에 경제 위기에 대한 비상계획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오케이합니다. 되게 반가운 얘기가 국회가 대부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냥 강하게. 아니요. 그냥 잘 들으십시오. 국회의원 300명이 정신교육대로 즉시 입소가 됩니다. 300명을 전부 다? 전부. 한 명도 안 빠지고. 그 300명은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대선군이 비상교육을 선포하고 입소시켜버리면 조용히 갑니다. 그 대부분은 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응이 되겠네요. 어느 당이든 관계없이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가는데 다행이네요. 저는 국회의원 아닙니다. 우리 강변호사님은 국회에 나가야 되죠. 안 그랬으면 가서 이것 들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바로 객명을 100명을 어떻게 뽑을까요? 무보수 매니저직입니다. 뽑아가지고 그 100명을 가지고 월급을 안 주니까 참신한 사람들이 뽑힐 것 아닙니까? 거기에 제 공약을 딱 제시하면 다 통과입니다.
코로나 시대 국민 지원금과 헌법 개정
제가 잠깐 말씀드리는데, 이번 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에 20%, 좀 이렇게 줬습니다. 어디까지가 전 세계에? OECD 국가 중에 제일 돈을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OECD에 못 사는 나라도 꽤 있는데 그냥 풍족을 줬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보통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배죠. 그러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서민을 대하는 이 태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 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을 것입니다. 헌법 1조가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국민은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부터 평생 헌법의 150만 원을 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하는 국민이 된다. 둘째가 민주공화국이다. 2조에 헌법 입소 2항에다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굉장히 재밌는데 그럴듯한데 정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 강 변호사님보다는 한 수 위에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경제적 가치와 종교성 논란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이 경영 능력을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혼자 강의를 하는데 SBS가 허경영이 돈을 받는다 하는 의미에서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제가 거기서 돈 받기 시작한 지가 2년 됐죠. 2년 됐는데 총 세금 나간 것이 얼마죠? 74억 8천 6백만 원. 사람이 얼마나 찾아와서 돈을 얼마 안 내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이 그렇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들이 내는 것을. 입장료를? 전부 입장료를 모아서 국가에다 다 갖다 바칩니다. 제가 재단 법인을 가졌기 때문에 이것 한 푼도 안 내도 됩니다. 세무사가 왜 이것을 내냐는 것입니다. 그냥 재단 법인으로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탈세 의혹이나 고발받은 적 없죠. 한 번도 그렇게. 저는 표창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매출액의 99%가 세원으로 들어가는데, 공제가 없습니다. 원래 제 것 하나밖에 더 있지. 비용 공제가 제로입니다. 그럼 궁금한 것이, 허 후보님이 강의할 때 어떠한. 바로 그 점입니다. 허경영 여기가 강의를 하면 전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람들이 옵니다. 강의 들으러 우리나라 사람만 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외화를 벌어들입니다. 외국 사람도 옵니까? 많이 옵니다. 저는 영어로도 하고 한문으로도 하지 않습니까, 강의를. 제 강의는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듣습니다. 그런 강의로서 퀄리티가 높으니까 사람들이 오는데, 물리학자도 오죠. 의사가 제일 많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한번 보면 병이 나버리니까. 의사들이 좀 마음이 허하죠. 많이 옵니다. 많이 오는데, 어쨌든 그런 일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오는데, 그 사람들이 제 강의비 듣고 강의비 좀 내놓은 것이 문제입니까? 많이 내놓습니까? 50만 원, 100만 원 내놓습니까? 아니, 100만 원. 100만 원. 강의비는 10만 원. 강의비. 10만 원이면 충분히 내놓습니다. 그럼 10만 원 내놓고. 그러니까 100만 원을 개인적으로 돕고 싶다, 응원하고 싶다. 그렇게 내셨다니까 할 말이 없네요. 그렇습니다. 제가 응원을. 70억을 세금을 냈는데. 그렇지, 혼자서. 그래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보님, 그런데 SBS가 그러면 이 후보님의 어떠한 점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돈 받는 것. 돈 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은 그 말입니다. 돈 받아서 세금 냈다는 말을 전혀 안 합니다. 안 하면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얼굴을 가려 가지고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은 증인이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고소고발을 한 번 당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애매하죠. 피해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없습니다. 왜 그런데 SBS가 대선 후보를 왜 공격하는 것일까요? 대선 후보는 선거 기간에 이런 기간에 대선 후보를 하는 것은 법에 걸립니다. 이것이 이런 세금 낸 것 하나도 보도 안 해주고 또 그 사람들이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 인터뷰를 안 합니다. 그럼 그것이 됩니까? 그럼 지금 딴 데 어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나 거기에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습니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강의는 그럼 일주일에 몇 번 하시는 것입니까? 토요일, 일요일 두 번 합니다. 두 번이요? 그런데 그때 한 몇 명 정도 오시는 것입니까? 요새 코로나 때문에 이것이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코로나 있는 기간에 이렇게 세금 낸 것입니까? 사람이 6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합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세금을 냈죠. 사람들이 안 와도 이런 것을 유지했단 말입니다. 옛날에는 어느 정도 하냐면 한 몇 천 명. 저것을 할 때 저 사람들하고는 코미디 하는 뜻이 해야 합니다. 너무 신중하게 하면 이것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TV 토론하는 것하고 다릅니다. 약간 재미있게 순수하게 감정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웃기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봤는데 얼마 봤냐? 40만 명. 많이 봤죠? 그런데 댓글이 다 좋습니다. 이것이 거구파들이 보는 것입니다. 제가 강성범에 가서 자파 방송에 나왔죠? 거기도 다. 댓글이 그렇게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오는 데가 댓글이 안 좋은 데는 없습니다.
여론조작과 TV 토론의 중요성
그러면 지금 우리 브로드캐스트 지지율 10%, 5%, 5.7% 이런 것 믿을 수 있습니까? 안철수만큼은 나갔다고 봅니다. 그런데 안철수는 TV 맨날 내주고 저는 내줍니까? 제가 5.7% 딱 되고 나서부터 딱 스톱시켰습니다. 이러다 허경영과 TV 토론회 마주 앉는 것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제가 약간 그냥 어린애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TV 토론회에 나갔을 때는 제가 말을 무겁게 씁니다. 제가 TV 토론회 하는 것 봤죠? 굉장히 다른데, 여기는 이 사람들이 약간 희화성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재미로. 조금만 더 듣자고. 토요일, 일요일. 그러면 강의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입니까? 강의는 무증 물리학에서부터. 그 다음에 앞으로 제가 말하는 우리나라 영성 산업. 앞으로 제가 이런 것을 해가지고 우리나라 총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보다 더 많이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이것 제가 2년 동안 한 것이죠. 그러면 앞으로 제가 이것을 돈을 받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면 우리나라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을 제가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보통 하나 없이 산속에서. 전 세계인이 몰려오니까 이것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이득입니까? 지금 저희 보고 화살촉이라 그러는데, 우리 화 후보님은 이제 새 질리고 잘 만났네요.
허경영의 가르침과 종교의 차이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이것이 어떤 분들은 이것이 종교 아니냐 이런 말들을 어떻게 보십니까? 약간 교주 삘이 난다. 종교면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예식이 없죠.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덮으시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는 예식을 하거나 기도하거나 이런 것이 없죠. 일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아니, 뭐 여러분이 찾던 부모님을 못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이 왔는데 무엇을, 뭐 부모님 찾는 행위를 합니까?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십시오.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되죠. 그런데 뭐 의식이 필요합니까? 이런 것은 다른 종교에서 있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이것이 바다죠. 바다인데 종교는 무엇이냐 하면, 종교 일반 종교 제가 다른 점을 아십시오. 종교는 모세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자기 민족을 데리고 홍해를 지나야 되죠. 홍해를 지날 때 홍해 바다에 길이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길이 안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홍해 바다 길이 안 나갔을 때 바다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홍해 바다를 건너자고. 물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홍해 바다가 갈라집니다. 그러면 모세가 먼저 사람들 데리고 물속으로 먼저 가자. 죽어도 좋다. 바다가 갈라지면 갈라지고 말하면 말하나 들어갔죠. 그런데 바다가 갈라졌다고 나오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아시겠죠? 그것 안 갈라졌으면 다 죽는 것입니다. 종교는 확신은 가지는데 그렇게 해 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아니, 천국이라는 것 알려줘서 있는 것보다 했는데 그 천국을 눈에 보여주지도 않고 보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연히 가자는 것입니다.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홍해 바다가 그냥 넘실거리고 있는데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의 힘입니다. 그것이 그것은 너무나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눈으로 다 보여주죠. 실제 White Heaven 레벨이 있죠. 그리고 돌아가는 사람, 해보면 명패한 사람, 백궁(白宮) 갔다 오르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영리한 유대인들이 그 홍해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이제 갈라졌구먼 건너가자 이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즉, 갈라진 바다를 안 갈라진 바다를 그냥 건너갔다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건너가려고 하니까 물이 갈라졌다. 물 속으로 막 천방천방 들어가니 애국 군대가 쫓아오고 사면초가입니다. 그러니까 강물이 홍해 바다가 쫙 갈라졌다고 그러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열심히 그냥 종교를 믿으면 천국 간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바다 쫙 갈라놨습니다. 그냥 가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나 종교의 어떤 위력은 무엇이냐? 인간들을 전부 그런 최면을 걸어서 그 홍해 바다를 밀어붙이면 열릴 것이야. 이런 것을 인간들이 강조합니다. 그럼 최면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되어 가지고 죽을든 살든 그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스토리에서는 강물이 홍해 바다가 열렸다 이러지만 실제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무지막지한 행위입니다. 전혀 확인할 수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것을 우리가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없는 것. 그것을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은 그런 요식 행위를 합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고 도와주세요. 이것은 종교입니다. 그럼 무엇이 있습니까? 도와줄지 안 도울지 모르는 것입니다. 바다가 열릴지 안 열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바다로 쳐들어가는 것. 이것이 종교의 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무지막지한 것. 가르칩니까? 아닙니다. 보이는 것. 그러니까 예식이 필요 없죠. 제가 직접 와서 있는데 뭐 예식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눈 한번 쳐다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그런 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갖다 붙이죠. 기적. 그것은 그야말로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그것을 우리가 믿고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도 보장해 주죠. 왜? 그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저 같은 사람이 안 왔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믿음을 가지면 덜 불안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종교인들이 모여서 서로 레크리에이션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종교인끼리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릴레이션이 종교가 일종의 서로가 서로를 믿는 행위. 거기서 그 위에 또 신이 있다고. 이렇게 믿는 것입니다. 저를 직접 만난 사람들은 그것이 필요 있습니까? 종교 행위 자체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교 십자님 하면 됩니까? 아니죠? 분명히 알아놓으십시오. 종교는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경전도 없고 예식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종교로 몰고 가면 됩니까? 또 하나는 사람이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종교를 가지고 이런 특정인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헌법에 종교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에서 그 어떤 특정인을 갖다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뭐 법에 걸린 것입니까?
공자의 가르침: 이익보다 진리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 진리에 의지하지, 이익에 의지하지 마십시오. 양왕이 우리 공자의 논어에 보면 제일 첫 스타트가 양왕이 공자한테 묻습니다, “이 백성들을 어떻게 해줘야 백성에게 이익이 됩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어떤 정치를 해야 이 백성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자한테 찾아와서 양왕이 물으니까, 거기에 공자가 답을 하는 것입니다. “왜 자네는 이냐? 왜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백성을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왜 묻느냐? 왜 이렇게 묻는 것이냐?” 공자가.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공자는 이런 것을 무슨 이익에 왜 집착하는 사람이냐? 왜 이익을 묻느냐?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여기에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 이렇게 공자가 묻는 것입니다. 진실로 의지해야지, 아니면 도둑이나 그렇지 않습니까? 덕을 인을 의지해야지, 의의를 의지해야지. 아니 이런 것은 의지하지 않고 꼭 이익을 왜 백성들한테 주려고 하냐? 백성들이 왜 이익을 보려고 하냐? 백성이 이런 도를 지키고 덕을 지키고 인을 지키고 의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 살 텐데, 이것을 의지하지 않고 왜 이를 의지하느냐? 이렇게 묻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이냐면 실제 공을 핑계 대서 사를 취한다. 이것이 대장동 사건 비슷한 것이죠. 공을 핑계 대가지고 사를 취하는 것이 이(利)다. 공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공공개발 한답시고 말이야. 국민들 땅 뺏어 놓고, 싸게 강제 수용해 놓고 말이야. 사를 취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거기서 천억, 1조 원 이렇게 돈을 법니다. 법니까, 안 법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말이 이것이 공공개발이지, 실제는 무엇을 한 것입니까? 떼낀 것입니까? 아니, 공을 한다고 해놓고서는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놓고서는 무슨 사적인 이익을 취한 놈들. 그러니까 공자가 이를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 대화가 깁니다. 대화가 길다고. 논의 시작이 저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쭉 나가면 진리를 인간들은 의지해야 되는데 이익을 의지한다. 그러지 마십시오. 불의가 이익을 의지하라 말하고, 그런데 우리는 가는 곳마다 이익을 따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종의 이것이 강영석 씨하고 우리 대화하는 것 있죠? 그 대화하는 데서 그 사람들도 이익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이렇게 해야 자기들 우파한테 이롭지 않느냐, 이렇게 해야 해롭지 않느냐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 말하는 것 보면 전부 이익하고 연관됩니다. 여러분이 매이지 정말 제 것이 의이나 인이나 덕이나 도나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인들도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이것, 이것, 이 제가 이 교회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제가 이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큰 오산입니다. 그래서 이 이익은 도덕이나 인의에 의지하는 데는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타행인데, 제가 이타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럴 때는 이타를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러면 쓸 수 있지만 이익을 자기에게 가져올 수 있다, 이기심. 이것은 안 되는 것이죠. 이기심. 그래서 이 이익을 공자한테 물을 때 백성에게 어떤 것을 해야 이익을 줍니까? 이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이타행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양왕이 물었던 것이 이타행을 물은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백성들에게 잘 살게 해 주고 이익을 줄 수 있습니까? 이 말은 틀린 것이 아니죠? 그래서 이 이론이 전개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전개가. 그럼 제가 국민들한테 배당금 준다, 1억 주는 것이 불법입니까? 잘못된 것입니까? 논의에서 말하는 대로 이 이타행이 이 이가 진리를 거부하면서 하는 이는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말 진리에 의지해야지 너무 이익에 집착하지 말아야죠. 이 말입니다. 지도자가 국민을 이타행으로 이롭게 하겠다는 것은 진리에 의지 안 하는 것이 아니죠? God-man은 진리를 의지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공직자들에게 경계해야 될 것은 빈익빈 부익부, 이것은 진짜 경계해야 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아니, 이것은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이것은 제가 이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양두구육(羊頭狗肉).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국민들에게 잘 살게 좋은 주택 지어서 하기 위해서 땅 싸게 내놓으시오. 그래, 양대가리를 딱 제시해 놓고 개고기를. 야, 너 땅만 뺏겨라 우리한테. 너가 다 맛 좀 봐라. 우리 돈 좀 벌어보자. 이렇게 된 것 아주 이것을 그럴듯한 양고기 주겠다고 해놓고서는 땅을 솔직히 뺏어가지고 재미만 봐 버리니까 개고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같이. 이제 끊으십시오. 우리 지금 좀 깁니다. 제가 한 시간 했던 것입니다. 한 것인데 어쨌든 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은 저를 잘 안 내보내주는데 보내줬죠. 그래서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들과 어떤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닌데 한때는 제 안 좋은 것도 내보냈죠. 그렇지만 지금은 또 제가 쓸모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것이 무슨 기(欺)자냐면 속일 기(欺)자입니다. 사람을 속여놓고 이익을 취한 것입니다. 속일 기(欺) 자. 사람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그러죠? 이것 보십시오. 빈 공영사나 기인치일이나 이 두 자가 붙었죠? 이것이 이 네 자는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이 양두구육 이 놈이나 이 놈이나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속일 기(欺), 사람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는 행위,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코로나 방역 정책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확실하게 주겠다. 대통령이 되면 무조건 두 달 안에 저는 우리 국민들 빚 갚아 보는 것, 그 공지에 몰린 사람 700만 명이 있고, 또 서민들이 너무 어려운 사람이 많고, 또 지금 시중에 가게 문 닫고 임대료도 안 되는데 시간 통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시간 통제 없습니다. 코로나, 앞으로 코로나는 몇 년이고 계속 되는데, 그것 제가 대통령 되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게는 계속 되겠죠? 계속 되는데 그러면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됩니까? 시간 제한 풀고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생활은 일상생활로 돌아가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죽음이 무서워서 우리가 그렇게 벌벌 떨면서 살 수가 있습니까? 마스크하고 지킬 것 지켜가면서.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에 독감처럼 그렇게 지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특정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해 놓으면 됩니까? 그 사람들은 한 푼 두 푼 퇴직금 받아가 월급 얼마씩 안 남는 것 50만 원, 100만 원 모아서 퇴직금 모아서 권리금 주고 식당을 차렸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문을 닫으라고 그러면. 그러니까 시간 제한은 풀어야 합니다. 인원은 어느 정도 의자 수에서 어느 정도로 하더라도 시간 제한을 없애야 합니다. 지하철은 백백이 타는데 왜 장사를 못하게 합니까? 그래서 괜히 국민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것,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야 무엇입니까, 이것이? 이것을 우리는 기인치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니, 의진, 불이. 무엇을 해줘야 백성에 이로움이 있습니까? 이것 정도는 우리 공직자들이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무엇을 해줘야 우리 백성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꼭 진리에만 의지해야 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 이것이 공자 말입니다. 진리에만 의지하지 이익에는 의지하지 마라 이 말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익을 파당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치 지도자는 백성에게 이익을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타행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가 무엇이 나쁩니까? 그리고 이기심,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이런 것들입니다. 빈공영리, 공을 빙자해가지고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 밑에 이것이 마음 심자입니다.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런 행위가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7시 반이네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저렇게 가버립니다.
예정된 지도자의 의료 복지 공약
지금 예정된 준비된 지도자는 모든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준비된 지도자 수십 년, 수천, 수억 년 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마다 가던 1월 서울 안 갑니다. 1월 서울 이제 안 가고 정상적으로 하늘궁에서 일하고 아침 새벽에 제가 5시에 6시부터 시작해서 평택에 갔었죠. 오늘 소방관, 소방관들은 너무 우리는 열악합니다. 소방관들에 대한 것 제가 앞으로 바꾼다고 했죠? 그래서 소방관들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보고 저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통령이 끝나고 나올 때까지 저도 있었습니다. 입고 나오다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저는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이 이빨 고치는 것 있죠? 700만 원 임플란트, 뭐 천만 원, 전부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합니다. 대머리 탈모약 100% 지급합니다. 가발만 제 돈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 외 치료제는 전부 지급합니다. 제가 옛날에 공약을 했습니다. 공약을 했는데 그것을 여러분 요새 써먹는 사람들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의료보험을 100% 정의한다는 말 강의해서 안 했습니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러니까 피부 연고 이런 약,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것은 의료보험에 다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탈모제가 필요해. 그러면 취급해 주겠다 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치아 치료, 노인들이 말이야 한 600만 원, 700만 원 못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빨은 그것 없이는 살기 어려운데 너무 일을 안 해놓고 있는 분이 가난한 노인들 중에 많습니다. 금으로 하든, 최고 재료로 하든, 뭐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의료보험 없이, 의료보험으로 100% 해 주겠다. 저의 제한은 없습니다.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그것은 제가 책임집니다.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 수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누구죠?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쳐서 어른들이 밥을 불편하게 못 먹는 것이 됩니까? 임플란트까지도 다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뭐 할 것을 안 하자고 온 것이 있는데, 금요일 날 안 가는 것하고, 그다음에 또 이번에 가로세로에서 TV 토론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후보자 초청 TV 토론. 그래서 저도 거기 나갈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그 다음에 여기도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죠.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익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무엇을 생각해라? 의의를 생각해라. 의의를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고 그러죠? 현리사위(見利思義). 그런데 위험을 볼 때는 안중근 의사 8자 했죠? 위험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아니,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 공자가 의의를 이야기했죠? 국민을 어떻게 이익을 줍니까? 하니까 의와 인과, 인과 의와 덕과 도를 생각해야지 무슨 이익을 생각하냐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공자가 풀어줍니다. 그런데 안중근도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하고, 위험을 보고든 목숨을 바쳐라. 국가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라. 그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이것이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말입니다. 여기에도 이(利)가 나오죠? 이(利)가 상당한 논의에도 등장하지만, 이(利)가 이렇게 많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利) 때문에 이런 것이 빈곤 영사가 나왔죠? 이(利) 때문에 양두구육이 나왔죠? 이익을 더 남기느라고, 이익을 자기 국가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여기 무엇입니까? 기인치리 나무를 쏙 해가지고 또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있죠. 이런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저 국회의원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왜? 저들이 보익부 비니핀을 만들었다 이 말입니다. 국민 빚쟁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 빚도 제가 여러분 갚아주지만, 돈을 세계 첫 번째로 부자 나라를 일단 만들어 주겠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제가 그런 재주가 없습니까? 산에 들어와서 기와집 지어놓고도 74억 6천 8백만 원 세금 냈죠? 그런 사람이 앞으로 세금 얼마든지 낼 수 있죠? 제가 단 한마디 없어 보십시오.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국가 부자 만드는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 머리에서. 제 머리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 알죠? 이것이 제가 강의를 하고 싶어도 선거 때라서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이 하나 나가면 선거법 위반이냐 어쩌니 이런 소리가 납니다. 지금 한 번도 고발은 안 당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의 조화
그래서 이 견리사의도 안중근 의사가 이(利)를 내세운 것, 많은 사람이 이(利)를 밝힌다는 것입니다. 이익을 항상 밝힐 때는 이놈과 같이 해라. 이익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익은 필요한데 의로운 일을 생각해라. 그래서 이번 우리 대통령 선거도 견리사의, 정말 우리나라에 이로운 것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나라가 위기 위기를 그럼 여러분 무엇을 바쳐야 합니까? 다리몽댕이가 부러질 정도로 돌려야 되는 것 알죠? 제가 무엇이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목숨을 바치라는데 발목이 삐었다 이런 것 신경 쓰지 마십시오. 다리만 붙어 있는 것 저녁에 확인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단지에 전화번호가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없더군요. 다음에 찍을 때는 전화번호 넣을 것입니다. 이제 나라에 우리가 이익되는 것도 생각해야 되죠? 우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이것은 국민 배당금하고 1억 준다니까 됐다. 그것이 의로운 일입니까, 아닙니까? 의로운 일이죠. 다 망해가고 빚쟁이가 되어 있는데 부모 시간에 부자 시간에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것 풀어줘야 합니다. 이것 지금 제가 왜 안중근 의사 묘에 1월 1일 날 갔겠습니까? 제가 토끼굴에서 서울에 처음 와서 잤다고 했죠. 거기에 안중근 의사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가보니까 그러면서 제가 보고 이것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자기, 자기, 자기 이것이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동양평화 사상, 안중근의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한 다음에 이익을 써라. 이익을 취하라. 우리는 그런 이익을 취해서 국민 배당금 받기로 했습니다. 1억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의로운 것입니다. 합격. 그다음에 견위수명, 안중근 의사 말입니다.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놔라. 나라에다 목숨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 위기 때 제 목숨을 나라에 줄 수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다리몽댕이가 성하면 기어서라도 돌려야 합니까, 안 돌려야 합니까? 제가 왜 안중근 동상 앞에 갔는지 압니까? 명심하길 바랍니다. 엄살 부리지 마십시오. 이번 선거는 승리할 수밖에 없는 길목으로 가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오늘 배운 것은 무엇을 배웠습니까? 승리할 수 있게 이리로 갈 수밖에 없는데 무엇이 있다고 했죠? 후천지 다음에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후천지본을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혈이죠? 혈이죠? 여러분이 선천지본은 못 바꿉니다.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바꿀 수 있죠? 선천지본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예정, 위에서 정해놨습니다. 그러면 위에서 정했는데 여러분이 거부하면 안 됩니다. 합의를 해야 합니다. 하늘과 땅에. 그럼 여러분들이 거부하면 여기 막아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아무리 줘도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후천지본은 피는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이죠. 혈액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 그러면 이 혈액을 우리가 만들어내는데, 이 혈액이 이것이 만들어지면 피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된다고? 혈액이 만들어지면 무엇이 됩니까? 에? 에? 혈액 자체는 진액인데, 이 혈액 자체는 무엇입니까? 이 액은 자기가 음식을 조절해서 잘 먹으면 혈액이 좋아지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알아내야 될 것은 견리수명은 무엇을 말하냐면, 우리가 선천은 이미 정해져 있죠? 선천은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지본은. 그렇지 않습니까? 선천지본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氣)이지 않습니까, 기(氣). 기(氣)는 정해져 있죠?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사주 팔자 이런 기(氣)가 정해져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 안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럴 때 이것을 후천지본이라고 합니다. 후천지본. 후천지본은 자기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집 환경에 나왔는데 오토바이만 타고 다니면 노는 아이 있죠? 그런데 좋은 집 환경에 있는데도 공부해서 잘 된 사람도 있죠? 이것이 환경 탓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천지본. 우리는 지금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럼 아이고, 허벅지가 다쳤습니다. 이것은 전쟁터에서 부상 입은 것입니다. 영광의 상처죠? 다리가 나중에 잘라져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안 잘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됐다 해서 놀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예정됐지만 하늘과 땅, 천지인 합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세계가 합의되어야 합니까? 우주지본과 합의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주지본은 영(靈)입니다. 영이죠? 영과 기(氣)와 질(質), 몸이지 않습니까? 영과 영기질이 합의되어야 합니다. 천지인이죠? 천지인이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예정된 지도자를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우주지본이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딱딱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합이 될 때 이 피와 진액이 합이 되어야 합니다. 피와 진액이 합이 돼서 기(氣)가 섞여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3대 요소와 인체의 기혈정
그러니까 몸은 무엇입니까? 이 몸은 삼각으로 되어 있고, 이 두 개가 되어 있죠? 이것은 영(靈), 이것은 우주, 이것은 인간 개인 몸, 이렇게 겹쳐 있습니다. 우주의 3대 요소는 영(靈), 무엇이죠? 이것은 기(氣), 여기는 무엇입니까? 질(質)이니까 이것은 체(體)죠. 체(體)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기(氣), 기질(氣質). 여기는 저것이 무엇입니까? 기(氣)와 영(靈). 여기는 영(靈)이 들어있죠? 영(靈) 다음에 무엇입니까? 여기 무엇입니까? 아는 사람? 제가 강의해줬습니다. 여기는 기질(氣質). 여기 무엇입니까? 이것이 질(質)이 혈(血)입니다. 혈(血). 여기는 무엇입니까? 여기는 영(靈)과 기(氣)와. 이것은 우주. 이것은 제 몸. 여기는 대가리가 형(形)이죠? 여기는 대가리가 기(氣)죠? 안녕히 계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낼 것이, 이것이 기(氣)와 정(精)과 엄격히 말하면 이 자체는 혈(血)입니다. 우리 인체 몸은 기(氣)와 혈(血)과 정(精)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氣), 혈(血), 정(精)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우주의 우리 몸은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우주 안에서는 영(靈)과 기(氣)와 질(質)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 가지가. 영(靈)이 있고, 여기에 기(氣)가 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있고 질(質), 육체가 들어있죠. 이것이 우주 속에 인간의 몸이 삼위일체입니다. 또 제 몸 속에는 기(氣)와 혈(血)과 기혈정(氣血精)이 둘이서 안 둘이서? 그럼 이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죠?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촉(精觸)도 되죠. 그래서 우리 몸은 기혈정(氣血精)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혈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피가 흘러가는 것도 있고 혈자리가 있죠. 그래서 정(精)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혈정(氣血精)으로 되어 있고, 여기는 영기질(靈氣質)로 되어 있다. 참고로 알아놓으십시오. 그런데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 같은데 아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우리가 우주를 움직일 때, 여기서 기(氣)와 질(質)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죠? 별들이죠? 별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 속에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고, 별들입니다. 이것이 질(質)이 존재하고, 기운(氣運)이 존재하고, 영(靈)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우주입니다. 개인 몸속에는 정(精)이 있고, 기(氣)가 있고, 혈(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기혈정(氣血精)을 다스리죠. 기혈정(氣血精)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시간이 다 됐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 3위, 지지율 5.5%였는데, 그 후부터 지금까지 언론과 방송에서는 여론조사의 허경영 후보를 어찌해서 고의적으로 누락시키는 겁니까? 감독기관인 중앙선관위의 방조는 국법을 유린하는 처사입니다. 현재 급부상되고 있는 허경영 후보에게 각종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또한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을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철저히 검증을 받고 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생활고로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자가 증가하는 심각한 이때,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원 지급으로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청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Thank you. Thank you.
Okay. yes, I saw it in the news. I was lying down for three weeks and my weight was 17kg.
I will post this video to the newbie. This is Hwang Yong-nan. It’s hard to get it. Please give him a big applause.
There is a flower here and there is a flower here. There are ten flowers in the back. I 그 30kg 빼라고 그랬더니 뺐어요. 얼마나 만에 뺐지? 지금 계속 이제 새해 1월 1일 되는 순간 70 딱 맞춰서 70일?
네. 어. 한 두 달, 석 달 만에 빠졌나? 어.
그러니까 한 30kg 빠졌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냐면은 살이 너무 쪄가지고. 100kg 넘었으니까. 30kg 빠져버렸어요.
30kg 빠져버렸어요. 그런데 이 동생은 아직 덜 빠졌어요. 많이 빠졌는데 원래 거대 가슴이야. 그래서 가슴이 커서 그랬지.
동생인가? 오빠. 오빠는 들어가고 동생이 여기. 저렇게 살이 딱 예정한 대로 빠져버릴 수도 있어. 하늘공에 살찐 사람 많이 오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이분이 간증하는 거 한번 들어봐요. 그래서 지금 한번 이야기해봐. 아주 끔찍스럽더라고. 괜찮아.
쭉 이야기해. 제가 2021년 11월에 편의점에 일을 하러 갔어요. 그런데 축복을 받고 나서 갔는데 돈을 800만 원씩 벌고 하루에 700만 원씩 벌어줬는데 그런데 사장님께서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사진을 시내 사진 네. 총장님 사진을 가위로 세 동강을 내고 송곳으로 눈을 파고 이렇게 하시는 걸 제가 CCTV로 봤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어디에 붙여 놨는데 그걸 어떻게 찾았는지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이제 근무를 안 할 때 사장님이 갑자기 동생분이 아들이랑 딸이랑 죽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제가 그걸 설명해 드렸는데 내가 찐 게 아니다. 손님분이 하신 거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 아들이 2차 접종을 맞고 나서 놀토에 놀러를 갔는데, 눈에 못이 박혀서 과다출혈로 죽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에 아들 죽고 나서 딸은 또 놀다가 죽었고, 그 다음에 사장님 동생분이 술을 자주 드시는데 옥상에 앉아 있다가 바람이 불어서 날아서 죽으셨고, 다 죽고 나서 사장님이 마지막에 “나는 괜찮네. 내 동생들 다 죽었으니까 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유방암 말기에 하반신 마비까지 오셨고, “이거 이제 나한테도 결국은 왔구나” 했는데, 이제 이거를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고 나서 완치를 하셨는데, 그 뒤에 부모님이 두 분 다 차에 기름 흐른 걸 몰라서 터져서 둘 다 바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돌아가신 다음에 장례 치르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유방암이 다시 재발되었다. 하반신 마비가 다시 왔다 해서 이제 길게 살면 6개월, 짧게 살면 6개월, 길게 살면 1년 남았다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사진을 찢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분은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몰라서 됐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런 상황이 안 되게 총장님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보남아 주시기 바랍니다. 네, 고맙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내 사진을 이렇게 눈을 찔렀는데, 그 집 아들이 놀이터 가서 눈이 찔려 죽었죠. 과다출혈로 죽었지.
그런 정도는 우주의 백궁(白宮)에서는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이 많아요. 그 사람은 직접적으로 피해가 많이 왔지. 그러니까 막 나를 잘못된 보도를 보고 오해한 것일 수도 있어. 그래도 그는 용서받을 수 있나 없나? God-man에 대해서 만큼은 그게 에누리가 없어요.
바로 여러분 백회 열리고 레벨 나가고. 천사가 나가잖아, 바로 나타나 버려. 이제 이런 심판 때는 바로 나타나. 내가 지금 선거 때라서 깊이 이야기 안 하겠는데, 이 물이 인간의 생명의 선천지본, 인간의 생명의 후천지본.
그러면 선천의 우리 생명의 근본은 뭐냐? 하늘에서 가지고 온 거. 그 생명의 근본은 이게 무엇이었어요? 기야. 여러분들은 기가 있으니까 심장이 뛰잖아. 그런데 기를 통제하는 게 영이야.
여러분의 생명을 통제하는 게 영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거를 자주 우리 아는 자가 여기 있어 없어? 와 있죠? 와 있다니까. 여러분들의 후천지부는 여러분이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어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잘 먹으면 피가 좋아져, 안 좋아져? 여러분들이 조혈작용, 이거는 피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내 피를 당뇨병 걸리게도 할 수 있고, 고혈압이 되기도 할 수 있고.
이거는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만드는 거 운동 안 하면 고지혈증이 오지 않나? 별게 나올 수가 있어요. 이거는 후천의 근본이야. 후천지본이야. 그럼 그 사람이 다친 거는 선천지본이야? 후천지본이야? 후천지본이야.
자기 스스로 잘못을 해 가지고 자기가 다친 거야. 불교에서는 인연인과죠? 인과업보죠? 그러니까 인연인과, 인과업보가 후천지본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피가 깨끗하고 안 하고는 자기가 욕심을 많이 내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가 탁해져. 그런데 어린애는 음식을 조금씩 먹으니까 피가 맑아.
그래서 어린애가 두통이 있다, 이런 소리 잘 안 할 수 있지. 혈액순환이 잘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른들은 술도 파 마시고, 담배도 먹고, 이것저것 음식을 욕심을 해서. 소금도 먹고 그러니까 피가 어떻게 돼? 탁해져 버려.
그러니까 이 피도 음향으로 나눠야 돼. 이거는 양이야. 음은 또 뭐예요? 음은 뭐라고 해야 돼요? 혈액이래요. 혈액.
이거는 양이고 이거는 음이야. 혈액. 혈은 뭐예요? 적혈구예요. 적혈구죠? 이거는 뭐예요? 오줌이야.
아니, 우리가 나올 때는 오줌이지만 피 속에 있는 게 바로 나온 거야. 그게 오줌 아니야? 피 속에 있을 때는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이걸 뭐라고 그래? 이 액은 적혈구. 이거는 우리가 의학적으로 뭐예요? 진액이야. 진액.
우리 몸에 진액이 빠져나간다고 그러잖아. 오줌 눌 때 나가는 소변이 진액이 바깥에 넣으면 오줌이 되는 거예요. 적혈구 막 싹 빼버리고 혈액 속에 있는 진액이 싹 빠져나가는 게 그게 오줌이잖아요.
액. 그래서 이 액자. 액이 들어있는 거예요. 혈구가 액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 혈액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이 혈은 양이고 액은 음이다. 음의 양으로 나눠지죠? 그러면 이 액은 줄임말이야. 이거 뭐예요? 진액.
우리가 진액이 빠져나가면 삐쩍 말린 사람은 진액이 한약적으로 부족한 사람이야. 뚱뚱한 사람은 진액이 많아.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키가 없을 때는 뭘 먹어? 인삼을 먹지. 혈이 없을 때 녹용을 먹지. 무슨지 알죠? 또 이 혈이 부족할 때는 환기를 먹어야 돼. 액이 부족할 때는 당기를 먹어야 돼.
이렇게 다르단 말이야. 한의학에서. 그러니까 이거와 이거에 처방하는 액이 달라져. 이거와 이거에 달라지고.
이렇게 보면 양이고 음인데 이 놈을 또 비교하면 여기서 또 이게 양이 되고 또 이게 음이 돼. 무슨 얘기하죠. 이건 양이고 이건 음인데, 이것이 또 이거의 자체를 분류하면 또 이건 양이 되고, 또 이건 또 음이 되는 거예요. 음 속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있어요.
자, 앞 가슴은 이게 음이야. 등짝은 양이야. 이제 이해가죠. 여기는 음이야.
그런데 음 속에서도 유방암은 양이야. 배꼽은 음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음 속에 또 양이 있는 거야.
양 속에도 음이 있어요. 얼굴은 양이야. 그런데 눈은 음이야.
입은 음이야. 콧구멍은 음인데, 코는 양이야.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음양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게 인체에. 그 인체의 신비가 복잡하죠.
엄청 복잡한데, 내한테 들어야 이해가 빨라. 뭐, 어디 가서 뭐. 그러면 인간의 선천지본은 기에서 와. 인간의 후천지본은 피를 만들어.
기혈 작용이 좋아야 돼, 안 돼? 좋아지겠죠? 이거는 혈액이고, 이거는 조혈 작용이야. 이거는 혈액의 작용이고, 이거는 조혈. 피를 만드는 거. 적혈구가 만들어지는 거.
이거는 액을 만드는 거는 영양분을 잘 섭취하면. 이거는 진액이 몸에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밥을 잘 안 먹으면 뭐가 없어져? 진액이 없어져. 그러면 혈 중에서 혈은 그대로 있는데, 액이 적어지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져 가지고 중풍이 걸려. 그리고 적당한 물을 먹어줘야 되겠지? 이 액자 보면 물 숫자 변이 있어, 없어? 물을 먹으면 주로 밤에 만들어져요.
피는. 밤, 낮 자가 붙어있죠. 피는 이 진액은 밤에 주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잠을 잘 때.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있어요. 그래서 이 생명 선천지본이라는 건 기지만, 이 기는 뭐에 지배를 받아요? 기에 지배를 영에서 지배를 받죠? 영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죠? 그걸 눈을 찔렀다 좋겠어요? 좋겠어요? 그 집안이 영혼이 전멸돼 버려요. 지금 나타난 것은 잠깐 일어난 현상이고, 완전히 전멸될 때까지 진행이 돼요. 내가 와 있다니까 전부 미친 사람이 와 있나, 이런 사람도 있는데 나는 답답한 게 없어요.
나는 하나도 답답하지 않아요. 뭐, 대통령 임기 5년이면 물론 하지만, 허경영이 임기가 있나? God-man 임기가 있나? 1억짜리 대천사. 나중에 좀 있으면 전 세계에서 하루에 5천 명씩 몰려와. 돈을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God-man이야.
그런 사람이 지금 나를 여론조사에 안 내주고 못 나오게 하고. 이거는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가 없다. 맞아요? 맞아요. 어디 토론하는 거, 내 토론하는 걸 보고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 TV 토론회 못 나오게.
허경영 5%가 넘었어. 스톱. 그만하게. 이거 놀래고서 안 놀래겠어? 저 사람이 테레비 나오면 그냥 끝이야.
이런 초조감이 있겠어? 없겠어? 그 순간 내가 5.7% 되니까 갑자기 안철수가 나타나. 이게 무슨 이유가 있겠어요? 그때부터 나는 방송에서 싹 사라져. 어마어마하게 허경영이가 나타났다면 그 사람 말에는 금방 반대자들을 순식간에 뒤집어 엎어버려요. 그런 위력을 그들은 이미 내 유튜브를 보고 내 공약도 모방했지만, 이미 그 사람의 실력을 알고 있어요.
TV 토론회에 저 사람이 나왔다. 저 사람이 모르는 것이 뭐가 있냐, 이 말이야. 기자가 질문하면 그냥 육하원칙적으로 타다다다다다다다 답이 실수 없이 나가니까 보는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다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선거가 그냥 완전히 끝장나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인 것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렇지만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고 오래 있을 수 있나요? 뭐요? 낭중지추죠?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다 보면 꼭 나오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숨기려고 해도 나오죠? 그러다 그 송곳이 나와서 발등을 찢어요. 찢어버려요.
그러니까 송곳은 숨기려고 해도 소용없어요. 김영삼 대통령이 그랬지요.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요. 즉, 시계를 정지해 놔도 시간은 간다는 소리예요.
그래서 이거는 뭐예요? 생명지보는 뭐예요? 우리가 여러분한테 준 거. 생명지보는 뭐예요? 인간의 생명지부는 뭐예요? 아니, 고도의 아니, 인간이 과학자들이 모르는 이 물질이 73%가 있죠. 암흑 물질. 그거는 아예 모르니까 암흑 물질이라고 그래요.
그 암흑 물질을 가지고 내가 뭘 하고 하죠. 이동하고 여기서 트럼프를 잃어버리면 트럼프가 팍 쓰러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트럼프의 에너지를 내가 마음대로 가지고 오고 넣고 하죠. 그것이 암흑 물질이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밖에 안 돼요. 그 나머지는 내가 마음대로 해야 하네. 지금 사람들이 뛰어다니는데 이렇게 우유에다가 몇천억 년을 내 사진만 붙여 놓으면 안 썩어요. 이 사진을 떼는 순간에 썩어 버려요.
왜 이렇게 우유에다가 몇천억 년을 내 사진만 붙여 놓으면 안 썩어요? 이 사진을 떼는 순간에 썩어 버려요. 왜 이렇게 썩어요? 여러분의 사진에 이런 효력이 있을까요? 존재하지가 않아요. 이거는 차원을 넘어선 거예요. 이거는 10차원을 넘어선 거란 말이야.
인간들 차원에서는 있을 수 없지. 방부제가 있어야 되겠지. 인간들은 우유에다 방부제. 넣어야 안 썩지? 여러분들 그런 음식을 먹고 있어요.
그럼 앞으로 우유 회사, 냉장고 회사 내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되지. 아예 만들 때 저 쇠에다가 내 사진을 갈아서 넣으면 돼.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완전히 저 쇠가 음식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 그러면 내가 그런 특허를 그 사람한테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할 돈이 나올까, 안 나올까? 시간 문제예요. 지금 전 세계에 접촉하고 있어.
많은 브로커들이 허경영의 저 에너지를 상품화하자, 지금 그러고 있겠죠? 대한민국이 부자될 날도 멀지 않았어. 그런데 돈으로 그렇게 준비된 자야. 천군천사, 엄청난 에너지, 대천사 하나에 1억짜리 넣어주는데 0초 1초가 안 걸려. 바로 들어가.
1초라고 하자. 넣어주는데 1초 걸리는 대천사가 무한대로 잠겨있어. 천군천사, 그 내로 있죠? 그거는 일반 인간이 부리는 군대가 아니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야.
이소룡이가 싸움을 잘한다고 나는 그냥 싸울 필요가 없어. 백만 대군 이래버리면 끝이야. 그런 사람 아니요? 대통령 보니까 사람을 해코지할 수 없어. 이래버리면 끝나는 거잖아.
그렇다고 God-man이 인간들한테 복수하겠어요? 안 하는데. 짠 하고 나타날 때는 온다. 이 영은 뭐로 작용해서 나타나냐? 이 영은 수성화강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것이 모든 생명의 근본이야.
생명의 모든 근본은 영이 수성화강하게 만들어난 거야. 물기온은 어디로 올라가? 머리로 올라가야 돼. 불기온은 어디로 올라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보일러의 원리야.
보일러가 이렇게 돌죠? 보일러가 도는데 물을 위에 얹어놨는 거예요. 물이 끓으면서 전기 기차가 가죠. 물이 끓으면서 올라가니까 열기가 올라가서 위에 물을 두는 거지.
물을 두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증기가 하는 거야. 그래서 저 태평양 바닷물이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오잖아. 물이 위로 올라가야 돼. 그런데 어떤 사람은 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다 그러면 끝장난 사람 아니야? 생명의 근본이 끊어진 거예요.
무너진 거지. 생명은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야 돼. 찬 기운은 올라가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뿌리 채소, 뿌리 식물들은 열이 어디에 있어? 뿌리에 있어. 고구마나 감자나 전부 열이 밑에 있잖아. 밑에 있지. 열은 땅 속에 저장되어 있는 그 열매의 열이 들어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쌀은 쌀 같은 경우는 뿌리 식물이 아니지.
그런 거는 열매 식물이니까 열매에 열이 들어있어. 열매에 열이 들어있죠? 그렇지만 땅 속에 있는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있어. 그런데 열매 식물들은 위에다가 저장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저장하는 장소만 다르다 뿐이지 그 열매를 자세히 보면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땅을 향해서 있어요. 그 열매들이. 하늘을 향해서 열매가 달랑 열려 있는 게 아니라 땅을 바라보고 있어요. 땅으로 들어가려고 언제나.
빗방울이 하늘을 향해 있나, 땅을 향해 있나? 수는 올라가야 되지. 근데 빗방울이 땅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거는 열매가 땅을 바라보고 있는가 하고 틀려요. 알았지.
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돼. 근데 열매는 올라가질 않아. 땅에서 다시 자라.
그래서 수승학이 우리 생명의 지본이야, 근본. 이 선천지본은 긴다 말이야. 그러면 이 영을 지배하는 자가 와 있기 때문에, 그 자를 손으로 얼굴을 갖다가 이렇게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괴멸이 돼 버려. 아까 간증했죠? 그게 실제 짤마가 이야기에서 그렇지, 자세히 들으면 끔찍스러운 이야기예요.
내 눈을 송곳으로 사진을 찢어버렸는데, 그 애가 송곳으로 놀이터에서 눈이 찔려서 터져서 과다출혈로 사망이다. 그건 얼마나 끔찍한 사고야. God-man이 와 있다니까. 뭐죠? 뭐죠? 그것이 말 아니냐.
여러분들 레벨이 있어 없어. 내가 어제 오늘 소방정에 갔다, 저 저 팽택에 소방관 3명이 죽었죠? 그거 갔다 왔죠. 그 소방관한테 갔다 왔는데, 그 세 사람이 내가 백궁(白宮)에 보냈어. 그 가족들이 엄청 흐느끼고 우는 거야.
내가 문 대통령 옆에 앉았었어. 문 대통령 뒤쪽에 앉았는데, 문 대통령이 나중에 들어오더라고. 문 대통령이 굉장히, 내가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보니까 대통령 하기가 참 힘든 거예요. 고생 많이 하신 모습이 있더라고.
그렇죠? 그래서 여야 후보는 안 왔어. 문 대통령은 왔고. 그래서 나하고 안철수하고 손학규 후보가 왔지. 세 사람이 나가서 공동으로 분양을 했지.
그래서 소방관들은 지방의 공무원이 아니고 중앙공무원으로 앞으로 인정하고, 그 직책을 아주 일반 공무원보다 약간 편제를 올려줄 거야. 왜? 너무 월급도 적은 데다가, 그 소방공무원들이 지난 10년간 59명이 죽었다고 그래. 그리고 49명이 죽었다고. 그리고 자살한 사람이 98명.
그럼 자살을 왜 했냐? 사람이 타서 죽은 시신을 끄집어내면 이게 충격을 받는다. 살이 익어가지고 잿더미가 되어있는 그걸 끄집어내고 아주 처참한 광경을 보고 나면 이게 머리에서 안 지워져요. 안 지워지면서 이게 충격이 커요. 그리고 불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할 때 공포를 많이 가져.
그러면 그것이 몸에 공황장애가 와. 그런 게 쌓이면. 그런데 인간들은 공황장애가 왜 오느냐 하면 극한 상황에서 그런 걸 겪으면 공황장애가 와서 자꾸 죽고 싶어지는 거예요. 공황장애.
그러니까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가 엉망이야. 30년 전에 소방 장비를 차를 지금도 쓰고 있어. 그렇게 돈이 없어서 돈은 엉뚱한 데 다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이런 거 첨단으로 안 해주면 되나? 됩니까? 약혼해놓고 죽은 사람 얼굴을 보니까 내가 미안해서 죽었더라니까. 내가 그냥 유족들 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나는 그거밖에 없어. 그냥 야권한 그 사람이 이제 결혼할 거라고 소방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대요. 이번에 결혼한다고 이러면 얼마나 신혼부부가 될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냥 갑자기 죽어버린 거야. 어머니가 울고 하는데 못 보겠어요.
그래서 나는 나라의 도둑놈들이 사랑까지 죽이는구나. 지금 700만 명이 완전히 도산 직전에 갔대.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는 사람이 700만 명의 신불자들이 파산 직전에 있어. 회생이 불가능한 사람이 700만 명.
내가 1억씩 주면 그 사람들이 몇 억씩 들어오죠? 말끔히 해결이 돼 버려. 뭐 그런데 뭐 꼭 정권교체 꿈같은 소리 하지 말아요. 정권은 교체되지 않게 돼 버렸어요.
지금 여당이 200명인데 야당이 정권 잡는다고 정권이 교체되나? 국회를 누가 자주 오지 않오? 지금 여당이 야당이 돼도 꼼짝없이 강하다 이 말이야. 맞아요? 그런데 무슨 야당이 지금 정권 교체? 국민을 우롱하는 거요? 여가 되나 야가 되나 우리 국민은 아무 변화가 없어. 국회는 200명의 민주당 의원이 자각하고 있는데 정권이 뭐가 바뀌어? 대통령만 바뀌는 거예요.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은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꿨는데, 그래 100명 가지고 200명을 상대하다가 여서 야대가 되면 박근혜는 그나마 국회의원 수가 그렇게 3대 1로 차이는 안 났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4년을 버텼어, 탄핵이 안 되고. 이번에 만약에 야당이 대통령 됐다 그러면 얼마 갈까? 4개월 탄핵이야. 그냥 여러 가지 안개 투성이가 있잖아. 그냥 바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쪽이 되면 저쪽에 대통령 물러난 사람을 잡아내려고 그러고, 이쪽이 되면 또 저쪽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완전히 이쪽 저쪽이 안 되는 게 최고야. 아니 지금 여당에서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 몇 푼 주겠다 전부 100만 원 단위야. 연 100만 원 단위야. 그거에 한 번 쏘가 넘어가면 되나? 1억 주는 거, 그게 앞으로 코로나가 10년은 갈 텐데 그거 가지고 되겠어요? 1억을 줘도 살아갈까 말까 해? 그러면 가족 5명이면 5억 줘 안 줘? 그거 매월 또 5시 꿈에는 얼마야? 750만 원이 나와.
가외로 가외로 돈 가지고 싸우는 집 싹 90% 없어져. 자우지간 허경영이가 국가혁명당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700만 한 명 내일모레 파산되는 사람들 살아날 수 있어 없어? 또 농민들 농토가 전부 농협이나 이런 데 제패 있죠? 전부 부채로 살아, 그거 싹 다 갚을 수 있어. 갚고 또 논 살 수가 있어. 좋죠? 또 매월 생활비 나오죠.
이런 좋은 일이 있는 이런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해. 내가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해. 윤석열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이재명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들하고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거야. 어때? 나는 대통령이고. 그러면 연립 정부의 국회의원들하고 해서 내가 월 150만 원 주는 거 통과 해달라.
1억은 그 사람들 도움 없이 되죠. 1억은 내가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주는데, 매월 주는 거는 국회 통과 해야 되지. 그러면 처음부터 내가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대 보내나? 그러지 않고 처음에 그들의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해 가지고 연립 정부를 만들어. 그러면 여야가 허경영이 내놨던 150만 원 안 해주면은 국회에서 그들이 계속 국회에 있을 수 있을까? 그러니까 그들도 생각이 있겠지.
그러니까 그들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국회는 월급보다 월 150만 원 받는 것도 괜찮겠다. 그러면 내가 설득을 하겠죠. 그러면 정신 교육대회 처음부터 안 보내도 사인만 해 준다면 보낼 이유가 뭐야.
그런데 저 사람 국회는 하나도 없어. 우리 여야는 못 해줘. 이러면 내가 가만 있나? 내가 바본가? 그때는 정신 교육대는 준비되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럼 나는 또 바본가? 여론조사 해 보내. 80%가 정신 교육대 보내라고 그러네. 150만 원 받고 싶다네. 어차피 1억도 받았겠다.
그러면 그거 압도적으로 할 수 있어 없어? 국민 여론이 80%가 150만 원 내놔라. 왜 여야 너는 안 해주냐? 이러면 그 사람들이 사인 안 하고 될까? 그러면 사인하느냐? 정신 계획 때 자기들이 선택하는 거예요. 나 정신 교육 때 강조 안 해요.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좀 알아라 이 말이야.
안 해 주는가 주는가는 그때 봐야지. 국민의 여론을 의식해서 어차피 허경영이가 연립 정부를 구성했는데 우리도 같이 가자. 그러면 여야가 한 통속이 되는 거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싸움 하나, 안 하나? 내가 훌륭한 중재자야. 그래서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를 않아.
국민이 잘 살 수만 있으면 과격하게 안 하면서 고쳐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나중에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좀 줄이다. 여론 조사 시행하면 80%가 찬성하네? 그러면 국회의원 줄일 수밖에 더 있어? 이렇게 단계적으로 해나가자 이 말이야. 급격한 변화는 없어.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뭘 결정할 때는 부통령, 안철수 부통령, 윤석열 부통령, 이재명 부통령, 심상정 부통령, 적어도 5% 이상 받은 사람들은 대통령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겠다.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다. 좋아, 안 좋아요? 그리고 전현직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한다. 이거 법에다 넣겠다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요? 물론 한 대통령이 20년이면 돌아가시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좀 대통령직을 하는 사람들도 좀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맨날 흔들어 사니까. 내가 오늘 대통령을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라고.
나는 어떤 인간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정신 차리고 투표하면 되지. 뭐 남을 체리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 잘해야.
되겠죠? 대한민국에 내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 준비된 거 이런 사람이 있었나? 일관되게 “결혼 중요하다. 결혼 중요하다.” 25년 후에 우리가 계산을 보니까 대한민국에 대학생 들어갈 애가 하나도 없어. 여러분은 그 계산할 줄 몰라요? 그래서 유럽에서 세계 인구학자들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내년도쯤 사라진다. 뭘로 사라지나요? 인구 문제예요.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거야. 앞으로 몇십 년 후에. 그런데 그 몇십 년이 금방 가요. 지금 노인들 몇십 년 되면 다 돌아가시죠.
그때 대학생이 하나도 없어. 초등학교는 지금 3600개 없어졌어. 지금 중고등학교 없어져 가고 있어. 여러분들이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줍시다.” 그러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그때 해야 돼. 그때. 지금 1년에 45조를 결혼 비용, 결혼하는데 뭐 결혼 장려금 뭐 이런 걸 쓴다는데 그거 산모들한테 출산하는 산모한테 돈 주나? 안 되는 거야. 맨날 다 따라서.
만국적인 나라. 지금 가래로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아. 두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0.7명을 낳는 나라가 우리나라예요. 세계에서 출산 정책으로 비용은 제일 많이 쓰고 애는 제일 적게는 저출산 비용은 제일 많이 쓰죠.
그러니까 이런 만국적인 나라에서 준비된 자. 30년 전에 내가 하는 공약이 다 맞고 내가 예언한 게 다 맞아.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 자가 와 있어. 이런 게 앞으로 상품이 되면 내가 전 세계에 나가 있는 삼성 냉장고 한마디 딱 하면 전 세계 냉장고가 다시는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하지 않게 어떤 특별한 방법을 에너지를 넣어 주죠.
핸드폰이 완전히 핸드폰. 전 세계 삼성 핸드폰 몇 년도 그까지. 에너지가 어떻게 되라 이러면 되지. 그러면 전화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가지.
어마어마한 일이야. 그러면 허경영의 H 마크가 붙이지 않은 물건을 사겠나? 이거 냉장고 H 마크 있어요? 우리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거나 미국은 없네.
내가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 개가 나와. 이 H 마크를 홍보해 놓으면은, 허경영 사진 들어간 마크가 없는 들어갔다는 게 H 마크거든. 그거 붙인 냉장고는 핸드폰, 우유, 식품, 나머지 식품들은 뭘 넣겠어요? 방부제.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식품들은 허경영 H 마크 붙어 있네. 방부제가 안 들어갔어.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지금 방부제 다 넣어.
근데 거기 허경영 사진 하나 있으면 부패되나 안 되나? 모든 것이 허경영 것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는데, 그 돈이 지금 수출의 몇십 배야. 좋아, 안 좋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하늘궁도 이 코로나 전국에 2년 동안 내가 세금을 74억 8천 6백인가 냈죠? 내 혼자서.
이 상품화되면 내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하늘궁이 한 300억 세금 냈을 거예요. 그렇겠죠? 코로나 때문에 그 정도밖에 못 냈지만, 그것도 1등이야. 정치인 중에.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방금 그분이 이야기한 대로 이 선천지본 키, 그 키를 장하고 있는 우주지본이 영이야.
우주지본, 우주를 통과하는 이 우주의 지본은 뭐라고요? 영이죠? 이게 영이란 말이야. 이걸 건드리면 가차 없어. 그래서 내가 사람 형상으로 와서 이렇게 있는데, 내가 대통령으로 나가면 여러분들은 땡 잡은 거야.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3만 불을 벗어나기 어려워.
지금 십 몇 년째, 한 20년이 다가가도록 3만 불이야. 맞아요? 맞아요? 허경영이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 10만 불 시대가 순식간에 와버려. 전 세계 기업인들이 자기 제품을 다른 제품과 차별하기 위해서 청와대로 러시로 몰려와. 러시가 서로 와서 “H 마크 계약 좀 합시다.” 이 위대한 걸 당신이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콧방귀 끼고 쳐다봤어요.
당신이 대통령 되니까 화학자들이 달라붙다가 인정이 되고 막 특허가 나오니까 “이야, 우리 전 세계에서 이런 것이 있구나. 이건 내 새끼를 봐서라도 방부지 않는 거. 우리 방부지 않는 커피, 방부지 않는 우유, 방부지 않는 과자 다 팔고 싶소.” 사인, 사인. 당신 매출이 얼마예요? 연매출이 몇십 조예요? 그럼 얼마 내놔?
손이 작아서 못 봤나? 한국 대한민국이 내 때문에 그냥 10만 불이 그냥 순식간이에요. 내가 뭐 종교를 이야기하나? 종교 이야기 안 해요.
여러분들이 내 보고 따라오면 돼. 그냥. 왜 내가 있는 걸 알았는데 나를 직접 봤는데 무슨 그런 게 뭐 필요하노? 그럼 내한테 가면 되지. 백궁(百宮)으로 가면 되지.
무엇 때문에 기도하노? 그냥 다 돼버린 거예요. 호코생 할 이유가 없잖아. 그래서 준비만 됐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이에요.
예정된. 앞에 놓아서 말도, 마디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잘 하겠어요? 그냥 머릿속에서 예를 들어서 이게 뭐야? 우리나라 지도야? 되게 잘 그렸지?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톡 있죠? 여기 블라디보스톡 있죠? 이게 러시아예요.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이게 PB 벨트예요. 이 PB 벨트 PB 벨트 이 라인에 내가 북한의 원산을 빌린다고 그랬죠? 북한의 원산을 빌리고 여기 가서 연해주를 빌린다고 그랬죠? 이 연해주, 이게 우리나라보다 몇 배가 커요.
이 연해주를 우리가 가지고 와서 여기에 있는 몽골 있죠? 우리나라보다 7배가 커요. 이 몽골까지 우리가 전부 통일하고 이걸 빌리고 러시아 땅을 100년간 빌리고 원산을 한 100년간 빌리면, 북한은 원산항을 우리는 홍콩처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관광객이 오게 해 가지고 내가 허경영 에너지 팔은 돈 있죠? 그거 어마어마하겠죠? 저기다 투입해. 그리고 공무원을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한 100만 명 더 뽑아 가지고 여기다 투입해. 좋아, 안 좋아요? 그럼 여기다 나라를 만들어.
북대한민국이야. 어때요? 북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지고 한 백만 명 공무원을 보내서 여기다가 우리가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 이런 산업을 건설하면 좋겠죠? 그러면 우리는 전 세계 이 아시아가 러시아가 우리 보고 다른 땅도 좀 빌려가서 하라고 막 그럴 거야. 그 다음 몽골도 우리 땅 좀 빌려가서 할 거야. 그 다음 통일이 돼 버려.
그래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해 버려. 그래서 이런 PB 벨트를 주장한 사람이 있나?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밀려서 내려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야. 그러면 북한은 북한 가운데 샌드위치 같이 끼겠지.
북한의 북쪽이 전부 우리 벨트야. 우리나라가 되어버려.
그리고 이쪽 몽골 쪽이 다 우리나라가 돼. 이렇게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청년 일자리가 구름처럼 몰려오는 거야.
그럼 우리 청년들이 “엄마, 나 오늘은 연애주 출장 좀 갔다 올게. 엄마, 나 오늘 몽고 갔다 올게.” 그래? 몽고에 엄마, 우리나라가 있다? 우리나라보다 몇 배는 커. 그래? 거기도 엄마 잘 해놔서 엄마 나중에 한번 고국에 데려가. 재미있어 보세요? 그냥 완전히 새로운 도시가 바닷가에.
블라디보스토크 가는데 자르비노 항구나 하브라보스코나 하브라보스코나 이쪽, 블라디보스토크나 이쪽, 이쪽에 하브라보스코. 이 일대를 전부 우리가 빌려서 하면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돈 버는 거야.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같이 일을 열심히 못해. 그래, 한민족은 건설이라고 그러면 따라올 민족이 없어요.
리비아 가다피나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데려다가 수로 만들었지, 그 사람들이 그런 거 못해. 땅굴 뚫는 데는 세계 최고. 다리 놓는 거 세계 최고.
배 만드는 거 세계 최고. 원자력 발전소 세계 최고. 우리 민족을 누가 당하노. 이래서 우리가 북으로 뻗어나가는 이거야말로 내가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놨어.
그려놨는 거 있죠? 이런 설계도를 쫙 그려놨어. 그러니까 정말 여러분들이 이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을 이번에 맞이하면 10만 불로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 십 몇 년 동안 3만 불로 꼬그라져서 그대로 3만 불 만들어 놓고 서로 뜯어먹었다고 싸우는 거야. 여야가 계속 3만 불 뜯어먹었다고 싸우고 있어.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내가 나타나서 월급 안 받아.
판공비 400억 내 돈 써. 내가 대통령 나가서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내 돈으로 써. 그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발전돼요. 그래서 어영부영 대통령 되면 안 되죠? 우연히 운 좋다고 대통령 되면 되나? 그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철저히 준비된 자.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어. 그것도 난 머슴살이 하면서 몰래 몰래 공부한 거야. 아니, 초등학교 때 내가 학교에서 고등학교 영어를 막 실리 읽어서 하니까 그 사람들이 애들이 내보고 “너는 한문하다가 영어하다가 왜 그러산노?” 그러지만은, 그거를 우리 동네 선배들 책을 빌려가지고 그대로 다 떼버리고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그렇죠? 도둑 공부를 해서 공부하면 들키면 맞아 죽으니까 무조건 책을 숨겨가지고 옷 속에 넣어가지고 고무줄로 매달 목에다 매달 해가지고 맨날 보고 집어넣고 주인 오면 집어넣고 이렇게 도둑 공부를 초등학교 때 했고,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하는 거예요.
고등학교 때는 그냥 이 세상 공부를 다 떼버려요. 야간 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 만들고 준비하고 이런 것만 해야죠. 어때요? 준비가 준비를 끝내줘 버려요.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준비를 다 마쳤다니까? 그게 좀 약간 이상하잖아.
내가 지금 이렇게 한문으로 강의를 하지만 저는 이게 다 초등학교 때 한글 배우기 전에 공부한 거야. 한글을 배우기 전에 이게 한글을 배우기 전에 공부하기 때문에 안 지워져 머리에서. 한글을 알기 전에 한문을 먼저 알았지. 왜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한문을 다 떼었으니까.
한글은 한 이틀이면 다 떼 버려. 그건 배울 것도 없어 그냥. 그러니까 뭐해요 한문.
예를 들어서 말이지. 어느 정치인이 이런 말을 하나?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여겨야 되는데 이 반도에 앉아서 맨날 한다는 소리가 조그마한 땅들이 앉아가지고 맨날 벌레 꼬고, 요 조그마한 땅에 대통령이 해먹겠다고 싸우고 난리 굿이야. 그러니까 한심하게 이리 말할 수가 없다. 뭔가 민족이 큰 유엔 본부라도 가져오고 해도 크게 해야지.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온다든지. 이렇게 해서 뭔가 좀 크게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생각해야지. 맨날 권력 잡는 것만 5년 동안 싸워.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투표 잘못하면 그냥 또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여다 야다 하지만 앞으로 대선 때가 다가오면 “가만, 내가 받는 게 5억이네. 내가 받을 것이 한 4억 되네.” 이런 사람 있겠지. “내 손자까지 계산을 보니까 15억을 받는 사람도 있네.” 그래서 “가만히 있어 봐. 20년 계산하니까 100억 정도 되네.
어머, 허경영 찍으면 내 후손 놈들이 한 100억의 이익을 보는데. 이거 내 애들 왜 찍노?” 가로세로 강용석이가 이야기한 거 한번 들어봐. 사실 이재명을 제일 확실하게 맛을 보낼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어떻게든지 토론회에 나오게.
제가 볼 때 지금 우파의 전략은 뭐가 돼야 되냐면 안철수를 지원하는 식으로 가지 말고 차라리 허경영을 지원해서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기면 그러면 토론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의석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밖에 방법이 없어요.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를 꾸준히 넘기면 허경영이 TV 토론, 정식 TV 토론에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허경영을 찍어줄 우파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실제로 공약뿐만 아니라 허경영 방송하는 것을 보면, 제가 볼 때 이재명이 제일 타격을 입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재명은 그래도 돈을 준다 해도 100만원, 120만원 찔끔찔끔, 이거 가지고 예산이 되지 않는지 이렇게 따지잖아요. 허경영은 당선되는 즉시, 당선되는 즉시 18세 이상 국민들한테 1억씩 무조건. 그럼 저희 집 같으면 4억입니다.
18세 이상 저희 집에 4명이라서 4억 무조건 들어오고, 거기다 매달 150만원씩. 매달 150만원씩. 그럼 저희 집은 600이에요. 그러면 당장 다 놀아도 돼요.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기본 시리즈니 찔끔찔끔 이런 거 필요 없어요. 한방에 시원하게.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게 말빨이 안 먹혀요. 말빨이 안 먹힙니다.
돈이 어디서 나냐? 이재명도 이제 허경영한테 그렇게 공격하겠죠. 그러면 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을 초월하는 한미 스와프를 하겠다는 거예요. 한미 스와프를 해서 3천억을 그냥 재정경제 명령으로 확 풀어버리겠다는 건데, 3천억이 든다는 거예요. 1인당 1억씩 주는 게.
3천억? 3천억이 아니라 3천조인가? 3000조인가 뭐 그렇다는데, 3000조 충분히 줄 수 있다. 그리고 3000조를 통장으로 쏴주면 그 국민들의 통장에서 그 돈이 다 나가지 않는다.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3000조라는 게 찍히기만 하는 거지, 3000조가 시중에 풀리는 건 아니다.
그 돈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가계 부채가 1700조인데, 빚을 갚지 쓰지 않는다. 그래도 다시 다 돌아온다. 뭐 이런 논리예요. 그러면 그럴듯합니다.
저희 방송 한번 위험한 초대생에 나온 허경영 방송이 있으니까 그걸 한번 보시면, 안철수보단 차라리 허경영으로 해서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는 게 낫겠다. 허경영이 토론회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겠구나. 이재명이 말하는 게 하나도 안 먹히겠구나. 그렇게 느끼실 거예요.
이재명이 하고는, 아니 그러니까 허경영은 윤석열하고 겹칠 건 하나도 없습니다. 윤석열하고 겹칠 건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이재명이 말하는 게 하나도 안 먹혀요. 허경영이 나와서 주장하기 시작하면.
아니,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차피 말도 안 될 얘기를 할 거면 저렇게 시원하게 주겠다. 저도 듣고 있으니까 줄 것 같아. 국가재정 위원회가 어떻게 됐든 간에 줄 것 같아. 그럼 국가재정도 걱정 말라는 거예요.
사실 이렇게 대책 없이 막 갖다 쓰는 게 재정에 힘들지, 저렇게 나름 계획을 가지고 그거 어차피 다 돌아오는 돈이다. 그러다 보면서 하는 게, 네, 아니 줄 것 같다니까요, 진짜. 그래서 제 얘기는 허경영을 뽑자는 게 아니고, 허경영이 TV 토론회에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웃기게, 우스워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거예요. 대선 후보가 공약을 내세웠을 땐 내가 어떻게 어떻게 실천하겠다, 어떻게 해서 하겠다.
이런 것들이 필요가 없어져요. 그리고 째째해 보여요, 이재명이. 어차피 말도 안 되게 돈을 준다고 할 거면 기왕이면 시원하게 허경영처럼 저렇게 준다고 해야지. 결혼하면 얼마 주고, 매달 150도 주고.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 얘기는 이거예요. 국민들이 걱정이 뭐냐. 돈 걱정이다, 이거예요.
돈 걱정을 해소하게 해주겠다. 근본적으로 모든 게 발견이 된다. 그 돈 어디서 나오냐. 그런 건 딱 안 따져.
재정 명령으로 찍어서 주든지 뭐 한대. 강용석 씨가 아주 그냥 표현을 시원하게 해줘. 지난번에 내가 이분하고 토론한 걸 봤어요? 봤죠? 이분하고 토론한 게 있는데 우리가 한번 여기서 틀었나? 들었지. 강용석 옛날에 했던 거 한번 들어봐.
위험한 초대석이야. 진짜 위험한 초대석이었어. 안녕하십니까, 강용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 깜짝 놀랄 분 모시고 위험한 초대석 진행해 볼 텐데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후보님, 요즘 여기저기서 모시지 못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핫한 분인데, 오늘 저희와 함께 방송해 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 시청자분들께 인사 말씀 좀 해주시죠. 감사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기호는 1번, 2번은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우리는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너무 불공정해요. 그래서 기호는 없습니다. 기호는 없는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뭐 기호 없어도 이름만으로도 국민들 모두가 다 아시니까. 전 세계에서 기호 쓰는 나라, 우리나라가 없죠.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아요. 지방 가면 기호가 몇이냐고.
기호 없습니다. 곤란하잖아요. 아니 그런데 지난번 총선 때도 국가혁명당이 전 지역에 후보를 냈죠. 전 지역에 250 몇 군데다가 후보를 몽땅 냈죠.
내고 여성 후보를 30% 냈어. 그래 가지고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 4천 2백을 받았죠. 그 여성 후보 지원금 같은 게 있었죠? 지원금.
그래 여성 후보에게 짱 돈을 주고 영수증을 선관위에 제출해야 되니까 거기서 10원도 우리가 쓴 건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성 후보에게 30%를 냈다는 거, 우리 한국 역사에 처음인 거죠. 국가혁명당 조직이 그러면 전국적으로 아주 대단하게 있는 거네요. 아마 우리 정당 사회에 그런 조직은 좀 드물 겁니다.
사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선거 후보님께서 저희랑도 지금 이야기하시는 것 중에 내가 바로 TV 토론회 나가면 이재명 후보는 확실하게 내가 때려잡을 수 있다, 이러셨죠 않습니까? 그런데 지지율이 후보 지금 되게 아슬아슬한데, 지금 여론조사 보니까 4.7% 정도 나오는데 한 5% 정도 나오면 함께 나오는 TV 토론 나올 수 있는 거죠.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가 5% 정도. 한글 자막 by 한효정. 여론조사로 한 번 5% 이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도 되게 의미 있을 것 같아요.
뭐 이재명만 때려잡는 게 아니라 여야 후보가 좀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러나 내가 들어가면서 두 사람이 토론이 멋있을 거예요. 절대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이렇게 예명이 나오면 너무 빠르네요.
약간 지루할 것 같아요. 제가 나오면 이제 빅 이벤트입니다.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거예요. 방송사 입장에서도 더 오래 나오시길 원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사실 한 번 제대로 나왔던 게 김포시 구례역인가요, 그 한 번 나갔죠. 거기서 갑옷 입고 했더니 그건 이제 화면에 나왔었거든요. 그때는 어떠셨어요? 갑옷 입고 30분 동안 도시철도를 서울 외곽에 전철을 만들겠다.
순환 전철. 그것 때문에 김포를 갔죠. 그건 지옥철이에요. 그걸 내가 타고 그 현장을 설명을 해 줬죠.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도 만들고, 그러니까 도시가 한 100개 정도 들어가죠. 한반도 바닷가로 순환 고속철도, 이 사람들이 편집을 잘 해줬지. 편집도 저렇게 잘했어. 이렇게 동해, 남해, 서해, 춘천, 속초 이렇게 기차가 한반도를 도는 거죠.
도는데 경기도를 도는 전체를 또 만들겠다는 거죠. 두 가지를. 그게 김포를 지나갑니다. 한반도 순환 고속도로도 김포를 지나가고, 경기도로 지나가도 고속도로도 그리로 지나가고, 전철을 그렇게 두 개를 만들겠다.
그 때문에 그거 갔어요. 허경영 후보님이 또 최근에 각광받게 된 게, 예전에 처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셨을 때 30년 전에 내놓으셨던 공약들이 여야가 다 퍼 갔죠. 너무 시대를 앞서갔다고 이런 말도 있어요. 그때 내놓은 게 지금 공약 그대로인데, 다 여야가 가져갔죠.
그래서 제가 좀 유명해졌다고요.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면 딱 두 달 안에 1억. 18세부터 전 국민에게 주죠. 그러면 그 재원은 걱정할 거 없어요.
전 국민한테? 18세 이상. 매력적인데요. 매월 매월. 그러니까 직장이 없어도 초조하거나 싸우는 사람 없어요.
부부싸움이 90% 줄어요. 국민이 돈 걱정 없게 해주는 거예요. 보세요. 아들 서 있잖아요.
그럼 이 집에는 5억이 들어와요. 애는 서이 1억씩. 하나는 초등학교 6학년에 개만 빠지는 거예요. 도깨비 방방인데요? 너무 행복해 하시는데요?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우리 변호사님은 외국에도 좀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돈을 보는 눈이 우리가 보는 눈하고 달라. 돈은 생명이다. 돈은 어떤 가치다.
이렇게 인정하시겠죠. 우리는 돈을 그렇게 중요하게 보지 않는데, 사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게 돈이죠. 그럴 것 같아요. 돈 버는 일이 인생에서 제일 힘든 일이다.
그럼요. 어떻게 보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이런 의미죠. 왜냐하면 재원 마련이 없어요. 재원 마련은 제가 한미 스와프, 대통령 되자마자 한일 스와프 계약을 합니다.
지금 계약은 이미 되어 있는데, 다시 계약을 하죠. 해가지고 양적 완화 3천조를 찍어요. 돈을 찍어냅니다. 돈을 찍지는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주고 은행에는 보증을 써줘요, 국가에서. 그러면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거예요, 국가가. 그러면 3천조를 찍어서 1억씩을 주면 그게 해결이 됩니다. 그럼 정부가 1억씩을 주게 되면 두 달 이내 각 통장에 다 넣어줘요.
그런데 그 돈이 빠져나가질 않아요. 금방 인플레이가 안 생깁니다. 우리 통화량이 3200조 정도 되거든요, 우리가 연 통화량. 그런데 통화량도 늘리지 않아요.
왜? 가계부채가 2천조잖아요. 그러면 1억씩 가져가면 빚부터 갚아, 빚부터 갚으니까. 왜 배당금이 매주 월 50씩 나오니까 갚아버려. 이제 안 나가게.
은행은 다 망하겠네요, 빚 다 갚아 버리면. 아닙니다, 망하지는 않습니다. 은행은 기업들에게 융자를 해주니까. 이재명 씨가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진짜 이 돈이 말이죠, 1년에 가정주부가 직장 다 다니는데 4명이 600만원씩. 한번 우리 강변호사님 나와 봐요. 600만원씩. 그 대신 이건 압류가 안 돼요.
1억 주는 돈과 국민 배당금 돈으로는 150만원은 아무리 몇십억을 모아놔도 압류가 안 돼요. 민영 사회 국채로도 압류가 안 돼요. 그런데 후보께서 좀 과거에 요 말 하셨던 게 되게 화제가 됐었던 게,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이게 내 말이거든.
그 말이 화제가 돼 가지고 내가 요새 뜬 겁니다. 진짜 그래요. 그래서 나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하고 200명은 내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뽑아요. 저 300명은 정신교육대 보내보고, 삼천교육대 아니고 정신교육대.
정신교육대. 대통령 딱 당선되잖아. 그러면 그날 삼천조 사인해요. 사인해가지고 소화포 완성하고 국민한테 딱 통장에 꽂아줍니다.
돈을 찍을 이유가 없잖아요. 1억씩이면 5천조 아닌가요? 아니요. 3천조. 아.
18살 이상. 보내는 건 누가 보내는 거야? 기획재정부가 보내는 거야? 은행에서. 기획재정부 결정해서 은행에서 쏘아주죠. 그럼 돈이 금방 안 빠져나가요.
시간이 걸리죠. 단계적으로. 그걸 주고 나면 150만 원씩 주는 거는 국회를 통과해요. 그러니까 국회 안 가지고 안 되잖아요.
만 년 가도 안 돼. 그러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계획. 국가 경제가 지금 자살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니, 코로나가 앞으로 더 심해지니까 이 위기에 경제 위기에 대한 비상계획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오케이해. 되게 반가운 얘기가 국회가 대부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냥 강하게.
아니요. 그냥 잘 들으세요. 국회의원 300명이 정신교육대로 즉시 입소가 돼요. 300명을 전부 다? 전부.
한 명도 안 빠지고. 그 300명은 어떻게 해요? 간단합니다. 대선군이 비상교육을 선포하고 입소시켜버리면 조용히 갑니다. 그 대부분은 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응이 되겠네요.
어느 당이든 관계없이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가는데 다행이네. 저 국회의원 아니에요. 우리 강변사님은 국회에 나가야 되죠. 안 그랬으면 가서 이거 들 거에요.
그래 놓고 바로 객명을 100명을 어떻게 뽑아요? 무보수 매니저직이야. 뽑아가지고 그 100명을 가지고 월급을 안 주니까 참신한 사람들이 뽑힐 거 아닙니까? 거기에 내 공약을 딱 제시하면 다 통과야. 제가 잠깐 말씀드리는데, 이번 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에 20%, 좀 이렇게 줬어요.
어디까지가 전 세계에? OECD 국가 중에 제일 돈을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OECD에 못 사는 나라도 꽤 있는데 그냥 풍족을 줬어요.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보통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줬어요. 그런데 우리는 몇 배죠.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가 서민을 대하는 이 태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을 거예요. 헌법 1조가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국민은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부터 평생 헌법의 150만 원을 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하는 국민이 된다.
둘째가 민주공화국이다. 2조에 헌법 입소 2항에다가 대한민국 민주공항. 굉장히 재밌는데 그럴듯한데 정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듣기에 너무 좋아. 강 변호사님보다는 한승위에 있어요.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이 경영 능력을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혼자 강의를 하는데 네. SBS가 허경영가 돈을 받는다 하는 의미에서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잘 보세요. 제가 거기서 돈 받기 시작한 지가 2년 됐죠.
2년 됐는데 총 세금 나간 게 얼마죠? 74억 8천 6백만 원. 사람이 얼마나 찾아와서 돈을 얼마 안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말이 그렇네. 그럼 오는 사람들이 내는 걸. 입장료를? 전부 입장료를 모아서 국가에다 다 갖다 바쳐요.
내가 재단 법인을 가졌기 때문에 이거 한 푼도 안 내도 돼요. 세무사가 왜 이걸 내냐는 거야. 그냥 재단 법인으로 받으면 되는 거야. 받으면 되는 거야.
지금까지 탈세 의혹이나 고발받은 적 없죠. 한 번도 그렇게. 나는 표창을 받아야 돼요. 왜냐하면 매출액의 99%가 세원으로 들어가는데, 공제가 없어.
원래 내 거 하나밖에 더 있지. 비용 공제가 제로야. 그럼 궁금한 게, 허 후보님이 강의할 때 어떠한… 바로 그 점이에요.
허경영 여기가 강의를 하면 전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람들이 와요. 강의 들으러 우리나라 사람만 오는 게 아니잖아요. 외화를 벌어들여요. 외국 사람도 와요? 많이 오죠.
저는 영어로도 하고 한문으로도 하잖아요, 강의를. 내 강의는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들어요. 그런 강의로서 퀄리티가 높으니까 사람들이 오는데, 물리학자도 오죠. 의사가 제일 많아요.
왜냐하면 나를 한번 보면 병이 나버리니까. 의사들이 좀 마음이 허하죠. 많이 오죠. 많이 오는데, 어쨌든 그런 일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오는데, 그 사람들이 내 강의비 듣고 강의비 좀 내놨는 게 문제입니까? 많이 내놔요? 50만 원, 100만 원 내놔요? 아니, 100만 원.
100만 원. 강의비는 10만 원. 강의비. 10만 원이면 충분히 내놔요.
그럼 10만 원 내놓고. 그러니까 100만 원을 개인적으로 돕고 싶다, 응원하고 싶다. 그렇게 내셨다니까 할 말이 없네요. 그렇습니다.
내가 응원을… 70억을 세금을 냈는데. 그렇지, 혼자서. 그래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거죠.
후보님, 그런데 SBS가 그러면 이 후보님의 어떠한 점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돈 받는 거. 돈 받으면 안 된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내 말은 그 말이에요. 돈 받아서 세금 냈다는 말을 전혀 안 해. 안 하면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얼굴을 가려 가지고 말이 나와요.
그런데 그건 증인이 있나? 그러면 우리가 고소고발을 한 번 당한 적이 없잖아. 그럼 이게 애매하지. 피해자가 있다는 거예요. 없습니다.
왜 그런데 SBS가 대선 후보를 왜 공격하는 걸까요? 대선 후보는 선거 기간에 이런 기간에 대선 후보를 하는 건 법에 걸립니다. 이게 이런 세금 낸 거 하나도 보도 안 해주고 또 그 사람들이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인터뷰를 안 해요. 그럼 그게 됩니까? 그럼 지금 딴 데 어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나 거기에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습니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강의는 그럼 일주일에 몇 번 하시는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 두 번 합니다.
두 번이요? 그런데 그때 한 몇 명 정도 오시는 거예요? 요새 코로나 때문에 이게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코로나 있는 기간에 이렇게 세금 낸 거예요? 사람이 6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해요. 그런데도 이렇게 세금을 냈죠. 사람들이 안 와도 이런 걸 유지했단 말입니다. 옛날에는 어느 정도 하냐면 한 몇 천 명.
저거를 할 때 저 사람들하고는 코미디 하는 뜻이 해야 돼. 너무 신중하게 하면 이게 재미가 없어. 그래서 내가 TV 토론하는 것하고 달라요. 약간 재미있게 순수하게 감정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웃기면서 하는 거야.
그러나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봤는데 얼마 봤냐? 40만 명. 많이 봤죠? 그런데 댓글이 다 좋아. 이게 거구파들이 보는 거예요. 내가 강성범에 가서 자파 방송에 나왔죠? 거기도 다.
댓글이 그렇게 좋아. 그래서 내 나오는 데가 댓글이 안 좋은 데는 없어. 그러면 지금 우리 브로드캐스트 지지율 10%, 5%, 5.7% 이런 거 믿을 수 있나요? 안철수만큼은 나갔다고 봐. 그런데 안철수는 테레비 맨날 내주고 나는 내주나? 내가 5.7% 딱 되고 나서부터 딱 스톱시켜서.
이러다 허경영과 TV 토론회 마주 앉는 거 아니냐. 노이로지 걸린 거야. 그래서 여기서는 내가 약간 그냥 어린애처럼 하는 거예요. 그러나 실제 TV 토론회에 나갔을 때는 내가 말을 무겁게 써요.
내가 TV 토론회 하는 거 봤죠? 굉장히 다른데, 여기는 이 사람들이 약간 희화성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재미로. 조금만 더 듣자고. 토요일, 일요일.
그러면 강의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인가요? 강의는 무증 물리학에서부터. 그 다음에 앞으로 내가 말하는 우리나라 영성 산업. 앞으로 제가 이런 걸 해가지고 우리나라 총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보다 더 많이 세금을 낼 수가 있어요. 이거 내가 2년 동안 한 거죠.
그러면 앞으로 내가 이걸 돈을 받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면 우리나라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을 내가 세금을 낼 수가 있어요. 보통 하나 없이 산속에서. 전 세계인이 몰려오니까 이게 얼마나 국가적으로 이득입니까? 지금 저희 보고 화살촉이라 그러는데, 우리 화 후보님은 이제 새 질리고 잘 만났네요.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이게 어떤 분들은 이게 종교 아니냐 이런 말들이 어떻게 보십니까? 약간 교주 삘이 난다.
종교면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잖아요.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예식이 없죠.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덮으시면 문제가 생겨요. 우리는 예식을 하거나 기도하거나 이런 게 없죠.
얼차 그런 게 없어요. 아니, 뭐 여러분이 찾던 부모님을 못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이 왔는데 뭘, 뭐 부모님 찾는 행위를 하노?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뭐 안 되는 거 있으면 나한테 직접 이야기해. 안 되는 거 있으면 나한테 직접 이야기하면 되죠. 그런데 뭐 의식이 필요하노? 이런 거는 다른 종교에서 있는 거야.
즉, 말하자면 이게 바다죠. 바다인데 종교는 뭐냐 하면, 종교 일반 종교 내가 다른 점을 아세요. 종교는 모세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자기 민족을 데리고 홍해를 지나야 되죠. 홍해를 지날 때 홍해 바다에 길이 난 걸 보고 데리고 갈까, 길이 안 난 걸 보고 데리고 갈까? 홍해 바다 길이 안 나갔을 때 바다로 데리고 간 거야.
홍해 바다를 건너자고. 물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홍해 바다가 갈라져. 그러면 모세가 먼저 사람들 데리고 물속으로 먼저 가자.
죽어도 좋다. 바다가 갈라지면 갈라지고 말하면 말하나 들어갔죠. 그런데 바다가 갈라졌다고 나오죠? 그게 종교야. 종교.
아시겠죠? 그거 안 갈라졌으면 다 죽는 거야. 종교는 확신은 가지는데 그렇게 해 줄 거라는 보장이 없어. 아니, 천국이라는 거 알려줘서 있는 것보다 했는데 그 천국을 눈에 보여주지도 않고 보장이 없는 거야.
그런데 막연히 가자는 거야. 가는 게 그게 종교예요. 홍해 바다가 그냥 넘칠거리고 있는데 가는 거야.
이게 종교입니다. 종교 힘이야. 그게 그거는 너무나 무지막지한 거야.
하늘궁에 오면 눈으로 다 보여주지. 실제 White Heaven 레벨이 있지. 그리고 돌아가는 사람, 해보면 명패한 사람, 백궁(白宮) 갔다 오르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와요. 그런데 그 영리한 유대인들이 그 홍해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이제 갈라졌구먼 건너가자 이렇게 했나? 안 했어요.
즉, 갈라진 바다를 안 갈라진 바다를 그냥 건너갔다 이렇게 설정이 돼 있어요. 그게 종교예요. 건너가려고 하니까 물이 갈라졌다. 물 속으로 막 천방천방 들어가니 애국 군대가 쫓아오고 사면초가예요.
그러니까 강물이 홍해 바다가 쫙 갈라졌다고 그러죠? 그게 종교야. 열심히 그냥 종교를 믿으면 천국 간다. 이거와 똑같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은 뭐야? 바다 쫙 갈라놨어.
그냥 가면 돼. 좋아 안 좋아? 그러나 종교의 어떤 위력은 뭐냐? 인간들을 전부 그런 체면을 걸어서 그 홍해 바다를 밀어붙이면 열릴 것이야. 이런 걸 인간들이 강조해. 그럼 체면이 돼 안 돼? 돼 가지고 죽을든 살든 그걸로 가는 거야.
그런데 그 스토리에서는 강물이 홍해 바다가 열렸다 이러지만 실제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아무도 몰라. 그래서 믿음이라는 건 무지막지한 행위야. 전혀 확인할 수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걸 우리가 믿음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걸 확인할 수 없는 거.
그걸 믿고 하는 게 아니라 하늘공은 그런 요식 행위를 하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고 도와주세요. 이건 종교야.
그럼 뭐가 있냐? 도와줄지 안 도울지 모르는 거야. 바다가 열릴지 안 열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바다로 쳐들어가는 거. 이게 종교의 힘이야. 그런데 우리는 그런 무지막지한 거.
가르치나? 아니야. 보이는 거. 그러니까 예식이 필요 없지. 내가 직접 와서 있는데 뭐 예식이 무슨 필요가 있노.
눈 한번 쳐다보면 되지. 그러니까 모세의 그런 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갖다 붙이죠. 기적. 그거는 그야말로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소리야.
그럼 그걸 우리가 믿고 가는 게 그게 종교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도 보장해 주지. 왜? 그게 나쁘지 않으니까.
나 같은 사람이 안 왔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믿음을 가지면 덜 불안하니까. 좋아, 안 좋아? 그리고 종교인들이 모여서 서로 레크리에이션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종교인끼리 의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릴레이션이 종교가 일종의 서로가 서로를 믿는 행위. 거기서 그 위에 또 신이 있다고.
이렇게 믿는 거예요. 알죠? 나를 직접 만난 사람들은 그게 필요 있나? 종교 행위 자체가 필요 없는 거지. 그런데 우리는 사교 십자님 하면 되나? 아니죠? 분명히 알아놔요. 종교는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잖아요.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경전도 없고 예식도 없잖아요.
그런데 이걸 종교로 몰고 가면 됩니까? 또 하나는 사람이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갈 수 있잖아요. 종교를 가지고 이런 특정인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헌법에 종교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에서 그 어떤 특정인을 갖다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 그게 뭐 법에 걸린 거예요.
종교는… 지워봐요. 화면 바꿔봐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 진리에 의지하지, 이익에 의지하지 마라.
양왕이 우리 공자의 논어에 보면 제일 첫 스타트가 양왕이 공자한테 물어, “이 백성들을 어떻게 해줘야 백성에게 이익이 됩니까?” 이렇게 물어, “어떤 정치를 해야 이 백성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자한테 찾아와서 양왕이 물으니까, 거기에 공자가 답을 하는 거예요. “왜 자네는 이냐? 왜 백성을 위해서 뭘 해야 백성을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걸 왜 묻느냐? 왜 이렇게 묻는 거야?” 공자가. 무슨 이야기하죠? 공자는 이런 걸 무슨 이익에 왜 집착하는 사람이냐? 왜 이익을 묻느냐?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여기에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 이렇게 공자가 묻는 거야.
진실로 의지해야지, 아니면 도둑이나 덕을 인을 의지해야지, 의의를 의지해야지. 아니 이런 건 의지하지 않고 꼭 이익을 왜 백성들한테 주려고 하냐? 백성들이 왜 이익을 보려고 하냐? 백성이 이런 도를 지키고 덕을 지키고 인을 지키고 의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 살 텐데, 이걸 의지하지 않고 왜 이를 의지하느냐? 이렇게 물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실제 공을 핑계 대서 살을 치한다. 이게 대장동 사건 비슷한 거죠.
공을 핑계 대가지고 살을 치하는 것이 이다. 공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아니, 공공개발 한답시고 말이야. 국민들 땅 뺏어 놓고,
싸게 강제 수용해 놓고 말이야. 살을 치하는 거야. 개인들이 거기서 천억, 1조 원 이렇게 돈을 번다. 벌어 안 벌어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이게 공공개발이지, 실제는 뭐 한 거야? 떼낀 거야? 아니, 공을 한다고 해놓고서는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놓고서는 무슨 사적인 이익을 취한 놈들.
그러니까 공자가 이를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 대화가 길어요. 대화가 길다고. 논의 시작이 저렇게 나와. 그러니까 쭉 나가면 진리를 인간들은 의지해야 되는데 이익을 의지한다.
그러지 말아라. 불의가 이익을 의지하라 말하고, 그런데 우리는 가는 곳마다 이익을 따지잖아. 그러니까 일종의 이것이 강영석 씨하고 우리 대화하는 거 있죠? 그 대화하는 데서 그 사람들도 이익을 굉장히 강조해요. 이렇게 해야 자기들 우파한테 이롭지 않느냐, 이렇게 해야 해롭지 않느냐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말하는 거 보면 전부 이익하고 연관이래.
여러분이 매이지 정말 내 것이 의이나 인이나 덕이나 도나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종교인들도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이거, 이거, 이 내가 이 교회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내가 이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렇게 나올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큰 오산이야. 알죠? 그래서 이 이익은 도덕이나 인의에 의지하는 데는 해당이 되나 안 되나? 없는 거예요.
이타행인데, 내가 이타행을 해야 되는 거예요. 오히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럴 때는 이타를 쓸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러면 쓸 수 있지만 이익을 자기에게 가져올 수 있다, 이기심. 이건 안 되는 거지.
이기심. 그래서 이 이익을 공자한테 물을 때 백성에게 어떤 것을 해야 이익을 줍니까? 이 말은 틀린 말이 아니야. 이타행을 하면 되는 거다 이 말이야. 양왕이 물었던 게 이타행을 물은 거야.
맞지? 어떻게 해야 내가 백성들에게 잘 살게 해 주고 이익을 줄 수 있습니까? 이 말은 틀린 게 아니죠? 그래서 이 이론이 전개가 되어가는 거예요, 전개가. 그럼 내가 국민들한테 배당금 준다, 1억 주는 게 불법입니까? 잘못된 거예요? 논의에서 말하는 대로 이 이타행이 이 이가 진리를 거부하면서 하는 이는 아니죠. 그렇잖아요. 이거는 정말 진리에 의지해야지 너무 이익에 집착하지 말아야죠.
이 말이지. 지도자가 국민을 이타행으로 이롭게 하겠다는 건 진리에 의지 안 하는 게 아니죠? 신이는 진리를 의지하면서 하는 거야.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공직자들에게 경계해야 될 것은 빈익빈 부익부, 이건 진짜 경계해야 돼요.
빈익빈 부익부. 아니, 이거는 뭐와 같다고 그랬어요? 이거는 내가 이거와 같다고 그랬어요. 양두구육.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국민들에게 잘 살게 좋은 주택 지어서 하기 위해서 땅 싸게 내놓으시오.
그래, 양대가리를 딱 제시해 놓고 개고기를. 야, 너 땅만 뺏겨라 우리한테. 너가 다 맛 좀 봐라. 우리 돈 좀 벌어보자.
이렇게 된 거 맞아. 아주 이걸 그럴듯한 양고기 주겠다고 해놓고서는 땅을 솔직히 뺏어가지고 재미만 봐 버리니까 개고기를 주는 거야. 그런 것과 같이. 이제 끊어. 우리 지금 좀 길어.
내가 한 시간 했던 거예요. 한 건데 어쨌든 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은 나를 잘 안 내보내주는데 보내줬지. 그래서 우리가 보는 거예요. 내가 저 사람들과 어떤 감정이 있는 건 아닌데 한때는 내 안 좋은 것도 내보냈지.
그렇죠? 그렇지만 지금은 또 내가 쓸모가 있는 모양이지. 이게 무슨 기짜냐면 속일 기짜예요. 사람을 속여놓고 이익을 취한 거야. 속일 기 자.
사람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거, 이거 굉장히 나쁜 겁니다.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그러죠? 이거 보세요. 빈 공영사나 기인치일이나 이 두 자가 붙었죠? 이게 이 네 자는 마찬가지야, 맞지 않나? 그 다음에 이게 양도구육 이 놈이나 이 놈이나 같은 말이야, 그러니까 속일 기, 사람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는 행위, 이건 굉장히 나쁜 겁니다.
그래서 나는 솔직하게 얘기해, 확실하게 주겠다. 대통령이 되면 무조건 두 달 안에 나는 우리 국민들 빚 갚아 보는 거, 그 공지에 몰린 사람 700만 명이 있고, 또 서민들이 너무 어려운 사람이 많고, 또 지금 시중에 가게 문 닫고 임대료도 안 되는데 시간 통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시간 통제 없어. 코로나, 앞으로 코로나는 몇 년이고 계속 되는데, 그거 내가 대통령 되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게는 계속 되겠죠? 계속 되는데 그러면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되노? 시간 제한 풀고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생활은 일상생활로 돌아가자.
좋아 안 좋아요? 죽음이 무서워서 우리가 그렇게 벌벌 떨면서 살 수가 있나? 마스크하고 지킬 거 지켜가면서. 그렇잖아요. 옛날에 독감처럼 그렇게 지낼 수밖에 없어. 그런데 특정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해 놓으면 되나? 그 사람들은 한 푼 두 푼 퇴직금 받아가 월급 얼마씩 안 남는 거 50만 원, 100만 원 모아서 퇴직금 모아서 권리금 주고 식당을 차렸는데, 그게 뭡니까? 문을 닫으라고 그러면.
그렇죠? 그러니까 시간 제한은 풀어야 돼요. 인원은 어느 정도 의자 수에서 어느 정도로 하더라도 시간 제한을 없애야 되죠. 지하철은 백백이 타는데 왜 장사를 못하게 해? 그래서 괜히 국민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거,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야 뭐야 이거? 이걸 우리는 기인취라고 이렇게 우리가 쏘가 넘어가면 안 돼. 그래서 지니, 의진, 불이.
뭘 해줘야 백성에 이로움이 있습니까? 이거 정도는 우리 공직자들이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뭘 해줘야 우리 백성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꼭 진리에만 의지해야 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 이게 공자 말이야. 진리에만 의지하지 이익에는 의지하지 마라 이 말은 할 수 있어. 그래도 우리가 이익을 파당이 되잖아.
그러니까 정치 지도자는 백성에게 이익을 줄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타행은 나쁜 게 아니야.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가 뭐가 나빠? 그리고 이기심,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이런 것들이야. 빈공영리, 공을 빙자해가지고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 밑에 이게 마음 심자예요.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거예요. 그런 행위가 있으면 안 되겠다. 7시 반이네.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저렇게 가버려. 지금 예정된 준비된 지도자는 모든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어요. 준비된 지도자 수십 년, 수천, 수억 년 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왔어요. 그리고 금요일마다 가던 1월 서울 안 갑니다.
1월 서울 이제 안 가고 정상적으로 하늘궁에서 일하고 아침 새벽에 내가 5시에 6시부터 시작해서 평택에 갔었죠. 오늘 소방관, 소방관들은 너무 우리는 열악합니다. 소방관들에 대한 거 내가 앞으로 바꾸는다고 했죠? 그래서 소방관들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보고 나도 충격을 받았어요. 대통령이 끝나고 나올 때까지 나도 있었어요.
입고 나오다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나는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이 이빨 고치는 게 있죠? 700만원 임플란트, 뭐 천만원, 전부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합니다. 대머리 탈모약 100% 지급합니다. 가발만 제 돈 가지고 해야 돼. 그 외 치료제는 전부 지급합니다.
내가 옛날에 공약을 했어. 공약을 했는데 그걸 여러분 요새 써먹는 사람들 있대. 그러니까 나는 의료보험을 100% 정의한다는 말 강의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러니까 피부 연고 이런 약,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것은 의료보험에 다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탈모제가 필요해.
그러면 취급해 주겠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치아 치료, 노인들이 말이야 한 600만원, 700만원 못 하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이빨은 그 없이는 살기 어려운데 너무 일을 안 해놓고 있는 분이 가난한 노인들 중에 많아. 금으로 하든, 최고 재료로 하든, 뭐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의료보험 없이, 의료보험으로 100% 해 주겠다.
나의 제한은 없습니다.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그거는 내가 책임집니다.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 수가 있어요.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누구죠? 대한민국이야.
그런데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쳐서 어른들이 밥을 불편하게 못 먹는다 됩니까? 임플란트까지도 다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내가 뭐 할 걸 안 하자고 온 게 있는데, 금요일 날 안 가는 거 하고, 그다음에 또 이번에 가로세로에서 TV 토론이 있을 거래. 후보자 초청 TV 토론. 그래서 나도 거기 나갈 겁니다.
그 다음에 여기도 안중근도 이가 나오죠. 안중근도 이가 나오잖아. 이익을 볼 때는 뭘 해라? 뭘 생각해라? 의의를 생각해라. 의의를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고 그러죠? 현리사위.
그런데 위험을 볼 때는 안중근 의사 8자 했죠? 위험을 볼 때는 뭐 해라? 아니,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 공자가 의의를 이야기했죠? 국민을 어떻게 이익을 줍니까? 하니까 의와 인과, 인과 의와 덕과 도를 생각해야지 무슨 이익을 생각하냐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공자가 풀어줘요. 그런데 안중근도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하고, 위험을 보고든 목숨을 바쳐라. 국가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라.
그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이게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말이야. 여기에도 이가 나오죠? 이가 상당한 논의에도 등장하지만, 이가 이렇게 많이 등장해요. 그런데 이 때문에 이런 게 빈곤 영사가 나왔죠? 이 때문에 양도 구역이 나왔죠? 이익을 더 남기느라고, 이익을 자기 국가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여기 뭐예요? 기인치리 나무를 쏙 해가지고 또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있죠.
이런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저 국회의원들을 믿을 수가 없어요. 왜? 저들이 보익부 비니핀을 만들었다 이 말이야. 국민 빚쟁이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나는 국민 빚도 내가 여러분 갚아주지만, 돈을 세계 첫 번째로 부자 나라를 일단 만들어 주겠다.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 내가 그런 재주가 없나? 산에 들어와서 기와집 지어놓고도 74억 6천 8백만 원 세금 냈죠? 그런 사람이 앞으로 세금 얼마든지 낼 수 있죠? 내가 단 한 마디 없어 봐.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국가 부자 만드는 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머리에서. 내 머리는 상당히 다르다는 거 알죠? 이게 내가 강의를 하고 싶어도 선거 때라서 말을 조심해야 돼요. 말이 하나 나가면 선거법 위반이냐 어쩌니 이런 소리가 나요.
지금 한 번도 고발은 안 당했는데 조심해야 돼요, 알죠? 맞습니다. 맞고요. 그래서 이 견리사의도 안중근 의사가 일을 내세운 거, 많은 사람이 일을 밝힌다는 거야.
이익을 항상 밝힐 때는 이놈과 같이 해라. 이익이 필요 없는 게 아니야. 이익은 필요한데 의로운 일을 생각해라. 그래서 이번 우리 대통령 선거도 견리사의, 정말 우리나라에 이루어온 것이 뭔가 한번 생각해 봐. 지금 나라가 위기 위기를 그럼 여러분 뭘 받쳐야 돼? 다리몽댕이가 부러질 정도로 돌려야 되는 거 알죠? 내가 뭐라고 말은 안 하겠어. 목숨을 바치라는데 발목이 삐었다 이런 거 신경 쓰지 마라.
다리만 붙어 있는 거 저녁에 확인하면 돼. 그래서 이번에 전단지에 전화번호가 들어가야 되겠어. 그게 없더라고. 다음에 찍을 때는 전화번호 넣을 거야. 이제 나라에 우리가 이익되는 것도 생각해야 되죠? 우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이건 국민 배당금하고 1억 준다니까 됐다.
그게 의로운 일이야, 아니야? 의로운 일이지. 다 망해가고 빚쟁이가 돼 있는데 부모 시간에 부자 시간에 원수가 돼 있는데 이거 풀어줘야 돼. 이거 지금 내가 왜 안중근 의사 묘에 1월 1일 날 갔겠노.
내가 토끼굴에서 서울에 처음 와서 잤다고 그랬죠. 거기에 안중근 의사가 나를 기다리고 있더라고. 가보니까 그러면서 내가 보고 이거 이야기해 주래.
자기, 자기, 자기 이게 동양평화 사상이야. 동양평화 사상, 안중근의 동양평화. 사상이야.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한 다음에 이익을 써라.
이익을 취하라. 우리는 그런 이익을 취해서 국민 배당금 받기로 했어. 1억도 받아야 되겠어. 그건 의로운 거야.
합격. 그다음에 견위수명, 안중근 의사 말이에요.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놔라. 나라에다 목숨을 주라는 거야.
그 위기 때 내 목숨을 나라에 줄 수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지금 다리몽댕이가 성하면 기어서라도 돌려야 돼요, 안 돌려야 돼요? 내가 왜 안중근 동상 앞에 갔는지 알아요? 명심하길 바라요. 엄살 부리지 마세요.
이번 선거는 승리할 수밖에 없는 길목으로 가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오늘 배운 것은 뭐를 배웠어요? 승리할 수 있게 일로 갈 수밖에 없는데 뭐가 있다고 그랬죠? 후천지 다음에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후천지본을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냐고요? 혈이죠? 혈이죠? 여러분이 선천지본은 못 바꿔.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바꿀 수 있죠? 선천지보는 이미 완성돼 있어. 예정, 위에서 정해놨어.
그러면 위에서 정했는데 여러분이 거부하면 안 돼. 합의를 해야 돼. 하늘과 땅에. 그럼 여러분들이 거부하면 여기 막아버리면 되더라, 안 되더라? 안 되죠.
아무리 줘도 안 돼. 그러면 뭡니까? 후천지본은 피는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거지. 혈액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거 그러면 이 혈액을 우리가 만들어내는데, 이 혈액이 이게 만들어지면 피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된다고? 혈액이 만들어지면 뭐가 돼요? 에? 에? 혈액 자체는 진액인데, 이 혈액 자체는 뭡니까? 이 액은 자기가 음식을 조절해서 잘 먹으면 혈액이 좋아지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알아내야 될 것은 견리수명은 뭘 말하냐면, 우리가 선천은 이미 정해져 있죠? 선천은 정해져 있단 말이야. 선천지본은.
선천지본은 뭐라고 그랬어? 기잖아, 기. 기는 정해져 있죠?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이미 정해져 있어. 그러면 이게 사주 팔자 이런 기가 정해져 있다, 이 소리야.
그런데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 안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럴 때 이걸 후천지본이라고 그래. 후천지본. 후천지본은 지가 노력해야 되는 거야. 좋은 집 환경에 나왔는데 오토바이만 타고 다니면 노는 애 있죠? 그런데 좋은 집 환경에 있는데도 공부해서 잘 된 사람도 있죠? 이게 환경 탓만 하면 안 되는 거야.
후천지본. 우리는 지금 노력해야 돼, 여러분들이. 알죠? 그럼 아이고, 허벅지가 다쳤습니다. 이건 전쟁터에서 부상 입은 거야.
영광의 상처죠? 다리가 나중에 잘라져도 할 수 없는 거야. 내가 있잖아. 걱정하지 마세요. 안 잘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됐다 해서 놀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예정됐지만 하늘과 땅, 천지인 합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세계가 합의되어야 돼? 우주지본과 합의되어야 되잖아. 맞아요? 우주지본은 영이야. 영이죠? 영과 기와 질, 몸이잖아.
영과 영기질이 합의되어야 돼. 천지인이죠? 천지인이 합의가 돼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예정된 지도자를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우주지본이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딱따로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합이 될 때 이 피와 진액이 합이 돼야 돼요.
피와 진액이 합이 돼서 키가 섞여야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은 뭡니까? 이 몸은 삼각으로 되어 있고, 이 두 개가 되어 있죠? 이거는 영, 이거는 우주, 이거는 인간 개인 몸, 이렇게 겹쳐 있어요. 우주의 3대 요소는 영, 뭐죠? 이거는 기, 여기는 뭐예요? 질이니까 이건 체죠. 체요.
이거는 뭐예요? 기, 기질. 여기는 저거가 뭐예요? 기와 영. 여기는 영이 들어있죠? 영 다음에 뭐예요? 여기 뭐예요? 아는 사람? 내가 강의해줬어. 여기는 기질.
여기 뭡니까? 이게 질이 혈이야. 혈. 여기는 뭐예요? 여기는 영과 기와. 이거는 우주.
이거는 내 몸. 여기는 대가리가 형이죠? 여기는 대가리가 기죠? 안녕히 계세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게 이것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낼 것이, 이것이 기와 정과 엄격히 말하면 이 자체는 혈이란 말이야. 우리 인체 몸은 기와 혈과 정으로 되어 있어요.
기, 혈, 정이 되어 있어요. 여기는 우주의 우리 몸은 뭐가 되어 있어요? 우주 안에서는 영과 기와 진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 가지가. 영이 있고, 여기에 기가 혼이나 마찬가지야.
여기 있고 질, 육체가 들어있죠. 이게 우주 속에 인간의 몸이 삼위일체야. 또 내 몸 속에는 기와 혈과 기혈증이 둘이서 안 둘이서? 그럼 이 정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정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 촉도 되죠. 그래서 우리 몸은 기혈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혈자리가 있어 없어? 피가 흘러가는 것도 있고 혈자리가 있죠. 그래서 정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기혈정으로 되어 있고, 여기는 영기질로 되어 있다. 참고를 알아놔요.
그런데 내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 같은데 아는 사람이 없네. 그래서 우리가 우주를 움직일 때, 여기서 기(氣)와 질(質)이라는 건 뭡니까?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죠? 별들이죠? 별들이 여기에 속해. 그 속에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고, 별들이야. 이게 질(質)이 존재하고, 기운(氣運)이 존재하고, 영(靈)이 존재해.
그게 우주야. 개인 몸속에는 정(精)이 있고, 기(氣)가 있고, 혈(血)이 있어.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기혈정(氣血精)을 다스리죠. 기혈정(氣血精)을 보는 거야.
그런 게 있다. 시간이 다 됐어요.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God-man님.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선천지본 (先天之本): [Inherent Foundation (Innate Essence, Primordial Basis, Pre-ordained Origin)]
후천지본 (後天之本): [Acquired Foundation (Post-natal Basis, Cultivated Essence, Experiential Grounding)]
인연인과 (因緣因果): [Causal Nexus (Interconnected Causality, Karmic Linkage, Relational Consequence)]
인과업보 (因果業報): [Karmic Retribution (Law of Karma, Consequential Recompense, Action-Result Principle)]
수승화강 (水昇火降): [Ascending Water, Descending Fire (Energetic Equilibrium, Vitality Circulation, Yin-Yang Balance)]
낭중지추 (囊中之錐): [Awl in the Pocket (Inevitable Revelation, Talent’s Emergence, Uncontainable Truth)]
견리사의 (見利思義): [Consider Righteousness in the Face of Gain (Ethical Prudence, Principled Conduct, Moral Deliberation)]
견위수명 (見危授命): [Offer Life in the Face of Danger (Sacrificial Courage, Ultimate Devotion, Selfless Commitment)]
영기질 (靈氣質): [Spirit, Energy, Matter (Cosmic Trinity, Existential Components, Fundamental Elements)]
기혈정 (氣血精): [Qi, Blood, Essence (Vital Substances, Bodily Fundamentals, Energetic Constituents)]
양두구육 (羊頭狗肉): [Sheep’s Head, Dog’s Meat (Deceptive Practice, False Advertising, Hypocritical Pretense)]
기인치리 (欺人取利): [Deceiving People for Profit (Fraudulent Gain, Exploitative Deception, Unscrupulous Advantage)]
빈공영리 (憑公營利): [Profiting Under the Guise of Public Interest (Public Pretext for Private Gain, Corrupt Exploitation, Self-serving Public Service)]
준비(準備)-(준(準)-prepare, 비(備)-equip)
예정(豫定)-(예(豫)-fore, 정(定)-decide)
감독기관(監督機關)-(감독(監督)-supervise, 기관(機關)-institution)
중앙선관위(中央選管委)-(중앙(中央)-central, 선관위(選管委)-election commission)
방조(幇助)-(방(幇)-assist, 조(助)-help)
국법(國法)-(국(國)-nation, 법(法)-law)
유린(蹂躪)-(유(蹂)-trample, 린(躪)-oppress)
급부상(急浮上)-(급(急)-rapid, 부상(浮上)-rise)
음해(陰害)-(음(陰)-hidden, 해(害)-harm)
탄압(彈壓)-(탄(彈)-suppress, 압(壓)-pressure)
촉구(促求)-(촉(促)-urge, 구(求)-demand)
여야(與野)-(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토론(討論)-(토(討)-discuss, 론(論)-argue)
검증(檢證)-(검(檢)-inspect, 증(證)-verify)
알 권리(알 權利)-(알(알)-know, 권리(權利)-right)
충족(充足)-(충(充)-fill, 족(足)-satisfy)
존망(存亡)-(존(存)-existence, 망(亡)-ruin)
극심(極甚)-(극(極)-extreme, 심(甚)-severe)
생활고(生活苦)-(생활(生活)-livelihood, 고(苦)-hardship)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household)
파괴(破壞)-(파(破)-destroy, 괴(壞)-break)
자살자(自殺者)-(자살(自殺)-suicide, 자(者)-person)
증가(增加)-(증(增)-increase, 가(加)-add)
심각(深刻)-(심(深)-deep, 각(刻)-engrave)
긴급(緊急)-(긴(緊)-urgent, 급(急)-emergency)
생계지원금(生計支援金)-(생계(生計)-livelihood, 지원(支援)-support, 금(金)-money)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지급(支給)-(지(支)-pay, 급(給)-supply)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layer)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governor)
간증(干證)-(간(干)-intervene, 증(證)-testimony)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근무(勤務)-(근(勤)-work, 무(務)-duty)
사장(社長)-(사(社)-company, 장(長)-head)
과다출혈(過多出血)-(과다(過多)-excessive, 출혈(出血)-bleeding)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재발(再發)-(재(再)-re-, 발(發)-occur)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백궁(白宮)(白空)-(백(白)-white, 궁(宮)-house)
상상(想像)-(상(想)-imagine, 상(像)-likeness)
직접적(直接的)-(직접(直接)-direct, 적(的)–ly)
피해(被害)-(피(被)-suffer, 해(害)-harm)
용서(容恕)-(용(容)-forgive, 서(恕)-pardon)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에누리(에누리)-(에누리-discount, bargaining)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선거(選擧)-(선(選)-elect, 거(擧)-raise)
선천지본(先天之本)-(선천(先天)-innate, 지(之)-of, 본(本)-root)
선천지본 [先天之本 (Innate Foundation)]
후천지본 [後天之本 (Acquired Foundation)]
기 [氣 (Cosmic Energy)]
영 [靈 (Spiritual Essence)]
기혈작용 [氣血作用 (Qi-Blood Dynamics)]
수승화강 [水昇火降 (Water Ascending, Fire Descending)]
낭중지추 [囊中之錐 (Awl in the Pouch)]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천군천사 [天軍天使 (Celestial Army and Angels)]
인연인과 [因緣因果 (Causal Nexus)]
인과업보 [因果業報 (Karma and Retribution)]
음양 [陰陽 (Yin and Yang)]
진액 [津液 (Vital Fluids)]
견리사의 [見利思義 (Consider Righteousness When Seeing Gain)]
견위수명 [見危授命 (Sacrifice Life When Facing Danger)]
동양평화사상 [東洋平和思想 (East Asian Peace Ideology)]
영기질 [靈氣質 (Spirit, Energy, Matter)]
기혈정 [氣血精 (Qi, Blood, Essence)]
빈공영리 [憑公營利 (Profiting Under the Guise of Public Interest)]
기인취리 [欺人取利 (Deceiving People for Profit)]
양두구육 [羊頭狗肉 (Selling Dog Meat Under a Sheep’s Head)]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severe economic hardship and increasing suicide rates in Korea?
① Lack of political leadership and vision
② Insufficient emergency relief funds and national dividends
③ High national debt and declining exports
④ Corruption within government and large corporations
(②, He directly states that extreme financial difficulties, family breakdowns, and increased suicides are due to insufficient emergency relief funds and national dividends, which his policies aim to addres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issues are solely due to general economic mismanagement, but Mr. Huh specifically highlights the lack of direct financial support to citizens.)
True or False: his photo can prevent milk from spoiling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without refrigeration or preservatives.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if his photo is attached to milk, it will not spoil for “몇천억 년”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and removing the photo causes it to spoil immediatel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metaphorical statement, but he presents it as a literal, verifiable phenomenon.)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to immediately alleviate the financial struggles of citizens aged 18 and above?
① Providing job training and employment opportunities
② Distributing 100 million won in emergency COVID-19 relief funds
③ Implementing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monthly
④ Offering low-interest loans for small businesses
(②, He proposes giving 100 million won in emergency COVID-19 relief funds to everyone aged 18 and above. While he also mentions a monthly national dividend, the 100 million won is presented as an immediate, one-time solutio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monthly dividend is the primary immediate solution, but the 100 million won is for urgent relief.)
Fill in the blank: his proposed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would eliminate approximately __% of household disputes related to money.
(90, the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would eliminate 90% of household disputes related to mone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 would solve all financial problems, but he specifies a significant reduction in money-related conflicts.)
Intermediate
what is the “선천지본” (innate foundation) of human life, and what controls it?
① Blood (피), controlled by the mind (마음)
② Energy (기), controlled by the spirit (영)
③ Body (몸), controlled by the brain (뇌)
④ Emotions (감정), controlled by the heart (심장)
(②, He explains that the “선천지본” (innate foundation) of human life is “기” (energy), and this “기” is controlled by “영” (spiri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innate foundation is purely physical or solely determined by genetics, a spiritual control over this energy.)
True or False: damaging his image (e.g., tearing his photo, piercing his eyes in a picture) can lead to severe, even fatal, consequences for the perpetrator’s family.
(True, He recounts a story where a convenience store owner’s family suffered multiple deaths and severe illnesses after the owner damaged his photo, explicitly linking these misfortunes to the ac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claims are purely symbolic or coincidental, but Mr. Huh presents them as direct causal effect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parties for focusing on “이익” (profit/self-interest) rather than “진리” (truth) or “이타행” (altruism).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his view on “이익” in governance?
① “이익” is inherently negative and should always be avoided in politics.
② “이익” is acceptable if it is for the benefit of the public (이타행) and aligns with truth.
③ “이익” is only permissible if it directly benefits the political party in power.
④ “이익” should be pursued aggressively to maximize national wealth, regardless of other factors.
(②, He, referencing Confucius, argues that while “이익” (profit/self-interest) should not be the sole focus, “이타행” (altruism) – acting for the benefit of others – is a legitimate and necessary aspect of governance, especially when aligned with tru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completely rejects the concept of “이익,” but he differentiates between selfish gain and altruistic benefit.)
Short Answer: Explain His “PB Belt” vision for Korea’s future, including the regions involved and the proposed benefits.
(He’s “PB Belt” vision involves extending Korea’s influence northward. It includes borrowing Wonsan from North Korea and Russia’s Primorsky Krai (연해주) for 100 years, and eventually incorporating Mongolia. The goal is to create a “North Korea” (북대한민국) with 1 million public officials, fostering 5th-generation industries and generating massive youth employment, ultimately leading to Asian and world unification.)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his “lectures” from “religion,” particularly concerning taxation and rituals?
(He differentiates his lectures from religion by stating that his organization pays taxes (7.486 billion won in 2 years), unlike religious organizations which are often tax-exempt. He also emphasizes that his events lack religious rituals or scriptures, focusing solely on lectures, whereas religions typically have specific ceremonies and holy texts.)
Advanced
He discusses the concepts of “선천지본” (innate foundation) and “후천지본” (acquired foundation). How does he relate these to an individual’s destiny and personal effort, and what is the role of “천지인 합의” (heaven, earth, and human agreement)?
(He explains that “선천지본” (innate foundation) is “기” (energy), which is predetermined like one’s “사주팔자” (four pillars of destiny). However, “후천지본” (acquired foundation) represents personal effort and choices, like maintaining good health through diet and exercise. even if destiny is set, personal effort is crucial. The “천지인 합의” (heaven, earth, and human agreement) signifies that both predetermined factors (heaven/spirit) and human effort (earth/body) must align for success, implying that even an ” 예정된 지도자” (predestined leader) requires public support and a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estiny negates the need for effort, but Mr. Huh stresses their synergistic relationship.)
Short Answer: Analyze His economic policy for immediate financial relief and long-term stability, including his proposed funding mechanism and its expected impact on household debt and inflation.
(For immediate relief, Mr. Huh proposes giving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For long-term stability, he suggests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He plans to fund this by renegotiating a Korea-US currency swap (한미 스와프) and “printing” 3,000 trillion won (양적 완화). He argues this won’t cause inflation because most people will use the money to pay off the 1,7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thus not increasing the money supply in circul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rinting money always leads to inflation, but he posits that debt repayment will absorb the new currency.)
Short Answer: Describe His proposed “연립 정부” (coalition government) structure and how he plans to gain parliamentary approval for his policies, particularly the monthly national dividend.
(He proposes a “연립 정부” (coalition government) where presidential candidates who receive over 5% of the vote would be appointed as honorary vice presidents. He would then seek their cooperation to pass policies like the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If the National Assembly resists, he claims public opinion (80% support) would pressure them, and as a last resort, he has “정신 교육대” (re-education camps) prepared for uncooperative lawmak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would immediately resort to authoritarian measures, but he outlines a phased approach starting with persuasion and coalition-building.)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use the concept of “음양” (Yin and Yang) to explain the complexities of the human body and natural phenomena, providing specific examples?
(He applies “음양” (Yin and Yang) to explain various dualities. For the human body, he states the front chest is Yin and the back is Yang, but within the chest, breast cancer is Yang while the navel is Yin. Similarly, the face is Yang, but eyes and mouth are Yin. He also applies it to blood, where “혈” (blood cells) is Yang and “액” (body fluid/plasma) is Yin, and further breaks down “액” into “진액” (vital fluid) and urine. He also uses the “수승화강” (water rising, fire descending) principle, where cold energy should rise to the head and hot energy descend to the feet for life to be maintained, like a boil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Yin and Yang are static, but he illustrates their dynamic and nested nature.)
허경영 토요강연 1317회 (2022.01.08)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허경영은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인가?
(김부성 서울 정무특보 황룡난 호접난 증정식)
그때 그 친구가 오빠인가? 동생인가? 살빠진? 오빠 이리 나와 봐. 이리 와 봐요. 저 오빠가 체격이 몇 키로였지? 105키로였나? 내가 30킬로 빠지라 그래서 빠진 사람이야. 하하하 얼마만에 빠졌지? 한 두 달 석 달 만에 빠졌나? 그러니까 한 30 kg 빠졌어. 내가 뭐라고 그랬냐면 살이 너무 쪄 가지고 100키로가 넘었으니까 30키로 빠져라 그랬더니 30km 빠져 버렸어. 하하하. 근데 요 동생은 아직 덜 빠졌어. 많이 빠졌는데 원래 거대 가슴이야. 그래서 가슴이 커서 그렇지. 동생인가? 오빠? 오빠는 들어가고 동생이 이야기하고. 저렇게 살이 딱 예정한 대로 빠져 버릴 수도 있어. 하늘공 살찐 사람 많이 오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하하하. 이야기 좀 해봐. 이분이 간증하는 거 한번 들어봐요. 그래서.. 지금 한번 이야기해 봐. 아주 끔찍스럽더라고.
(간증)
“제가 2021년 11월 달에 편의점에 일을 하러 갔어요. 근데 축복을 받고 나서 갔는데 이제 돈을 막 800만 원씩 벌고 하루에 700만 원씩 벌어줬는데 그 사장님께서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사진을 총재님 사진을 가위로 세 동강을 내고 송곳으로 눈을 파고 이렇게 하시는 걸 제가 CCTV로 봤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어디다 붙여 놨는데 그걸 어떻게 찾았는지.. 그렇게 해 가지고 제가 이제 근무를 안 할 때 사장님이 갑자기 동생분이 아들이랑 딸이랑 죽었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제가 그걸 설명해 드렸는데 “아 내가 한 게 아니다. 그 손님 분이 하신 거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근데 그 아들이 2차 접종을 맞고 나서 놀러를 갔는데 못이 눈에 박혀서 과다 출혈로 죽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다음에 이제 아들 죽고 나서 다른 또.. 다른 이제 놀다가 또 죽었고.. 이제 동생 그.. 사장님 동생분이 이제 술을 자주 드시는데 이제 계단에 옥상에 앉아 있다가 바람이 불어 가지고 날아가서 죽으셨고.. 그 다음에 이제 다 죽고 나서 사장님이 마지막에 이제 어 나는 괜찮네? 다른 동생들은 다 죽었으니까 나는 괜찮은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유방암 말기에 하반신 마비까지 오셨고.. 그리고 이제 나한테도 결국은 왔구나 했는데 이제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해서 완치를 하셨는데 그 뒤에 부모님이 두분 다.. 차에 기름 흐른 걸 몰라가지고 터져서 둘 다 바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돌아가신 다음에 장례 치르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유방암이 다시 재발 되었다. 하반신 마비가 다시 왔다. 해서 길게 살면 6개월.. 아 짧게 살면 6개월.. 길게 살면 1년 남았다고 이렇게 들었습니다. 저는 이게 사진을 찢어서 이렇게 된다는 거를 알고 있었는데 그 분은 그렇게 하셨다는 걸 모르셔서 됐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런 상황이 안 되게 총재님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보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
사람의 생명이.. 내 사진을 뭐 이렇게 눈을 찔렀는데 그 애.. 그 집 아들이 놀이터가서 눈이 찔려 죽었죠? 과다출혈로 죽었지?그런 정도는 이 우주의 백궁에서는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이 많아. 그 사람은 직접적으로 피해가 많이 왔지. 막.. 나를 잘못된 보도를 보고 오해를 한 것일 수도 있어. 그래도 그거는 용서 받을 수 있나? 없나? God-man에 대해서만큼만 그게 에누리가 없어요. 바로 여러분 백회 열리고 레벨 나가고 천사 나가잖아? 바로 나타나 버려. 이런 심판 때는 바로 나타나. 내가 지금 선거 때이라서 깊이 이야기는 안 하겠는데 이 우리 인간의 생명에 선천지본. 인간의 생명에 후천지본. 그러면 선천의 우리 생명의 근본은 뭐냐? 하늘에서 가지고 온 거. 그 생명의 근본은 이게 뭐겠어요? 기야. 여러분들은 기가 있으니까 심장이 뛰잖아? 그런데 기를 통제하는 게 영이야. 하하하. 여러분의 생명을 통제하는 게 영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거를 좌지우지하는 자가 여기 있어? 없어? 와 있죠? 와 있다니까? 여러분들의 후천지본은 여러분들이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는 뭐가 있어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잘먹으면 피가 좋아져? 안 좋아져? 여러분들이 조혈작용. 피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아 내 피를 당뇨병 걸리게도 할 수 있고 고혈압이 되게도 할 수 있고 이거는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만드는 거 운동 안 하면 뭐뭐 고지혈증이 오질 않나.. 별게 다 올 수가 있어요. 이건 후천의 근본이야. 후천지본이. 그러면 그 사람이 다친 거는 선천지본이야? 후천지본이야? 후천지본이야. 자기 스스로 잘못을 해 가지고 자기가 다친 거야. 불교에서는 인연인과죠? 인과업보죠? 그러면 인연인과 인과업보가 후천지본이라는 거야. 우리의 피가 깨끗하고 안 하고는 자기가 욕심을 많이 내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가 탁해져. 근데 어린애는 음식 째끔씩 먹으니까 피가 맑아. 그래서 어린애가 두통에 있다 이런 소리 잘 안 할 수 있지. 혈액 순환이 잘 되는 거야. 근데 어른들은 막 술도 퍼 마시고 담배도 먹고 이것 저것 음식을 욕심을 내가지고 막 소금도 먹고 이러니까 피가 어떻게 돼? 탁해져 버려. 그러니까 이 피도 음양으로 나눠야 돼. 이거는 양이야. 음은 또 뭐야? 음은? 음은 뭐라고 해야돼? 혈액이 돼 혈액. 이거는 양이고 이거는 음이야. 혈액. 혈은 뭐야? 적혈구야. 적혈구죠? 이거는 뭐야? 오줌이야. 아니 우리가 나올 때는 오줌이지만 피속에 있는 게 바로 나온 거야. 그게 오줌 아니야? 피 속에 있을 때는 이게 뭐야? 이게 뭐예요? 이걸 뭐라 그래요? 이 액은.. 이거는 적혈구. 이거는.. 이거는 우리가 의학적으로.. 뭐야? 진액이야. 진액. 우리 몸의 진액이 빠져나간다고 그러잖아? 오줌 눌 때 나가는 소변이 진액이 바깥에 나오면 오줌이 되는 거야. 적혈구만 싹 빼 버리고 혈액 속에 있는 진액이 싹 빠져나가는 게 그게 오줌이잖아? 액. 그래서 이 액 자. 액. 액이 들어있는 거야. 혈과 액으로 되어있어. 혈액이라 그래. 그러면 이 혈은 양이고 액은 음이다. 음양으로 나눠지죠? 그러면 이 액은 줄인 말이야. 이거 뭐야? 진액. 우리가 진액이 빠져나가면 삐쩍 마른 사람은 진액이 한의학적으로 부족한 사람이야. 뚱뚱한 사람은 진액이 많아.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기가 없을 때는 뭘 먹어? 인삼을 먹지? 혈이 없을 때는 녹용을 먹지? 무슨말인지 알죠? 또 혈이 부족할 때는 황기를 먹어야 돼. 액이 부족할때는 당귀를 먹어야 돼. 이렇게 다르단 말이야. 한의학에서. 이거와 이거의 처방하는.. 액기 달라져. 이거와 이거가 달라지고. 이렇게 보면 양이고 음인데 요놈을 또 비교하면 이게 양이 되고 이게 음이 돼. 이건 양이고 이건 음인데 이것이 또 이거 자체를 분리하면 이건 양이 되고 이건 또 음이 되는 거야.음속에 양이 있고 양속에 음이 있어. 자 앞가슴은 이게 음이야. 등짝은 양이야. 이제 이해가죠? 여기는 음이야. 근데 음속에서 유방은 양이야. 배꼽은 음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음속에 또 양이 있는 거야. 양속에도 음이 있어요. 자 얼굴은 양이야. 근데 눈은 음이야. 입은 음이야. 콧구멍은 음인데 코는 양이야. 그러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음양이 뒤죽박죽 섞여있는 게 인체야. 인체의 신비가 복잡하죠? 엄청 복잡한데 나한테 들어야 이해가 빨라. 뭐 어디가서 그러면 인간의 선천지본은 인간의 기에서 와. 인간의 후천지본은 피를 만들어. 기혈작용이 좋아야 돼? 안 좋아야 돼? 좋아지겠죠? 이거는 혈액이고 이거는 조혈작용이야. 이거는 혈액에 작용이고 이거는 조혈. 피를 만드는 거. 적혈구가 만들어지는 거고 이거는 액을 만드는 영양분만 잘 섭취하면.. 이거는 진액이 몸에 들어오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밥을 잘 안 먹으면 뭐가 없어져? 진액이 없어져. 그러면 혈중에서 혈은 그대로 있는데 액이 적어지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져가지고 중풍이 걸려. 적당한 물을 먹어줘야 되겠지? 이 액 자 보면 물 수 자 변이 있어? 없어? 물을 먹어야 주로 밤에 만들져. 피는. 밤 야 자가 붙어있죠? 피는.. 이 진액은 밤에 주로 만들어지는 거야. 잠을 잘 때.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있어요. 그래서 이 생명.. 선천지본이라는 건 기지만 이 기는 뭐에 지배를 받아요? 기에 지배를.. 영에서 지배를 받죠? 영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죠? 그걸 눈을 찔렀다? 좋겠어? 좋겠어? 그 집안이 영원히 전멸돼 버려. 영원히. 뭐 지금 나타난 거는 잠깐 일어난 현상이고 완전히 전멸될 때까지 진행이 돼. 그러니까 내가 와있다니까 저거 뭐 미친 사람이 와있나?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답답한 게 없어요. 나는 하나도 답답하지 않아. 뭐 대통령 임기 5년이면 물러나지만 허경영은 임기가 있나? God-man이 임기가 있나? 1억짜리 대천사 나중에 좀 있으면 전 세계에서 하루에 5,000명 좀 몰려와. 돈을..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God-man이야..
그런 사람이.. 지금 나를 뭐 여론조사에 안 넣어주고 뭐 못 나가게 하고.. 이거는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가 없다. 나 토론하는 걸 보고 내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 TV 토론회 못 나오게 해라. 허경호 5%가 넘었어. 스톱! 그만하게 해! 이거 놀래겠어? 안 놀래겠어? 어 저사람이 테레비 나오면 그냥 끝이야. 그냥. 이런 초조감이 있겠어? 없겠어? 그 순간 내가 5% 넘으니까 5.7% 넘으니까 갑자기 안철수가 나타나. 이게 무슨 이유가 있겠어? 그때부터 나는 방송에서 싹 사라져!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어마어마하게 허경영이가 나타났다하면 그 사람 말에는 금방 반대자들 순식간에 뒤집어 엎어버려. 그런 위력을 그들은 이미 내 유튜브를 보고.. 내 공약도 모방했지만 이미 그 사람의 실력을 알고 있어. TV 토론에 저사람이 나왔다? 저사람이 모르는 것이 뭐가 있냐? 이 말이야. 기자가 질문하면 그냥 육하원칙적으로 다 다 다 다 다 다 답이 쉴새없이 나가니까 보는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다 보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선거가 그냥 완전히 끝장나 버리는 거야. 이거를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인 것 같아. 그렇지만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고 오래 있을수가 있나? 뭐야? 낭중지추죠? 송곳을 호주머니 넣다보면 꼭 나오게 되어 있어.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숨기려고 해도 나오죠? 그러다 그 송곳이 나와가지고 발등을 찢어. 찍어버려. 그러니까 송곳은 숨겨도 소용없어. 김영삼 대통령의 그랬죠?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즉 시계를 정지해놔도 시간은 간다 이 소리야.
그래서 이거는 뭐야? 생명지본은 뭐야? 우리가 여러분한테 준 거? 생명지본은 뭐야? 여러분의 생명지본은 뭐야? 아니 고도의.. 인간이 과학자들이 모르는 이 물질이 73%가 있죠? 암흑 물질? 그거는 아예 모르니까 암흑물질이라 그래. 그 암흑물질을 가지고 내가 뭐라고 하죠? 이동하고? 여기서 트럼프를 이래버리면(손짓) 트럼프가 팍! 쓰러질 수 있어. 그러니까 트럼프 에너지를 내가 마음대로 가져오고 넣고 하죠? 그것이 암흑물질이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 밖에 안 돼. 그 나머지는 내가 마음대로 해? 안 해? 지금 모 사람들이 뛰어다니는데 이렇게 우유에다가 몇 천억년을 내 사진만 붙여 놓으면 안 썩어. 이 사진을 떼는 순간에 썩어버려. 왜 이렇겠어? 여러분의 사진에 이런 효력이 있을까? 존재하지가 않아. 이거는 차원을 넘어선 거야. 이거는 10차원을 넘어선 거란 말이야. 인간들 차원에서는 있을 수 없지? 방부제가 있어야 되겠지? 인간들은? 우유에다 방부제 넣어야 안 썩지? 여러분들은 그런 음식을 먹고 있어. 그러면 앞으로 우유회사. 저 냉장고 회사. 내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되지? 아예 만들 때 저 쇠에다가 내 사진을 갈아서 넣으면 돼.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완전히 저 쇠가 음식을 상하게 하지를 않아. 그러면 내가 그런 특허를 그 사람들한테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하는 돈이 나올까? 안 나올까? 시간 문제에요. 지금! 전 세계에 접촉하고 있어. 많은 브로커들이. 허경영의 저 에너지를 상품화하자! 지금 그러고 있겠죠? 대한민국에 부자 될 날도 멀지 않았어. 그런데 돈으로 그렇게 준비된 자야. 천군천사! 엄청난 에너지! 대천사! 하나에 1억짜리 넣어주는데 0초. 1초가 안 걸려. 바로 들어가. 뭐 1초라고 하자. 넣어주는데 1초 걸리는 대천사가 무한대로 잠겨있어. 천군천사 거느리고 있죠? 그거는 일반인들이 부리는 군대가 아니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야. 뭐 이소룡이가 뭐 싸움을 잘한다고? 나는 그냥 싸울 필요없어. 백만대군? 이래 버리면(손짓) 끝이야. 그런 사람 아니야? 대통령 후보니까 사람을 헤코지 할 수 없어 그렇지. 그냥 이래버리면 끝나는 거잖아? 그렇다고 God-man이 뭐 인간들한테 복수하겠어요? 안 하는데 짠하고 나타날 때는 온다.
이 영은 뭐로 작용해서 나타나느냐? 이 영은 수승화강으로 나타나는 거야. 이것이 모든생명의 근본이야. 생명의 모든 근본은 영이 수승화강을 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물기운은 어디로 올라가? 머리로 올라가야 돼. 불기운은 어디로 올라가? 아래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거야. 그게 뭐냐? 보일러의 원리야. 보일러가 이렇게 돌죠? 보일러가 도는데 물을 위에다 얹어놓은 거야. 그럼 물이 끓으면서 증기기관차가 가죠? 그러잖아? 물이 끓어서 올라가니까 열기가 올라가서 위에 물을 두는 거지. 물을 두니까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승화강을 하는 거야. 그래서 저 태평양 바닷물이..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오잖아? 물이 위로 올라가야 돼. 근데 어떤 사람은 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다? 그러면 끝장난 사람 아니야? 생명지본이 끊어진 거야. 무너진 거지. 생명은 뜨거운 기는 내려가야 돼. 찬기운은 올라가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뿌리 채소. 뿌리 식물들은 열이 어디에 있어? 뿌리에 있어. 고구마나 감자나 전부 열이 밑에 있잖아? 밑에 있지? 열은 땅 속에 저장되어 있는 그 열매에 열이 들어있는 거야. 그죠? 근데 쌀은.. 쌀 같은 경우는 뿌리 식물이 아니지? 그런 거는 열매식물이니까 열매에 열이 들어있어. 열매에 열이 들어있죠? 그렇지만 뿌리 식물은.. 땅 속에 있는 뿌리 식물은 뿌리에다가 열을 저장하고 있어. 근데 열매식물들은 위에다가 저장하고 있는 거야. 그 저장하는 장소만 다르다 뿐이지 열은.. 그 열매를 자세히 보면 고개를 숙이고 있어. 땅을 향해 서 있어. 그 열매들이. 하늘 향해서 열매가 달랑 열려있는 게 아니라 땅을 바라보고 있어. 땅으로 들어가려고. 언제나. 빗방울이 하늘 향해 있나? 땅을 향해. 수는 올라가야 되지? 근데 빗방울이 땅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거는 열매가 땅을 바라보고 있는 거하고 틀려요. 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돼. 근데 열매는 올라가질 않아. 땅에서 다시 자라. 에너지하고 같이. 그래서 수승화강이 우리 생명의 지본이야. 근본. 이 선천지본은 기단 말이야.
그러면 이 영을 지배하는 자가 와있기 때문에 그자를 이걸로 얼굴을 갖다가 요렇게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궤멸이 돼버려. 아까 간증했죠? 그게 실제 짤막하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자세히 들으면 끔찍스러운 이야기야.. 아 내얼굴을 송곳으로 사진을 찔렀는데 찢어 버렸는데 그 애가 송곳으로 놀이터에서 눈이 찔려서 터져서 과다출혈로 사망이다? 그 얼마나 끔찍한 사고야? God-man이 뭐 와 있다니까 뭐 저 뭐.. 거짓말 아니냐? 여러분들 레벨이 있어? 없어?
내가 어제 오늘 소방정에 갔다.. 저.. 평택에 소방관 세 명이 죽었죠? 거기 갔다 왔죠? 그 소방관한테 갔다왔는데 그 세 사람이 내가 백궁에 보냈어. 그 가족들이 엄청 흐느끼고 우는 거야. 내가 문 대통령 그 옆에 앉았었어. 뒤에. 문 대통령 뒤쪽에 앉았는데 문 대통령이 나중에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문대통령이 굉장히 그.. 내가 뭐 자세히 이야기는 안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보니까 대통령 하기가 참 힘든 모양이야. 고생 많이 하신 모습이 있더라고. 그래서.. 여야 후보는 안 왔어. 문 대통령은 왔고. 나하고 안철수하고 손학규 후보가 왔지. 세 사람이 나가서 공동으로 분향을 헌화분향을 했지. 그래서.. 소방관들은 앞으로 지방에 공무원이 아니고 중앙 공무원으로 앞으로 인정하고 그 직책을 아주 일반 공무원보다 약간 편제를 올려 줄 거야. 왜? 너무 월급도 적은데다가 그 소방공무원들이 10년.. 지난 10년간 59명이 죽었다고 그래. 그리고 49명이 죽었다고. 그리고 자살한 사람이 98명. 그럼 자살을 왜 했냐? 사람이 타서 죽은 시신을 끄집어내면 이게 충격을 받는 거야. 살이 익어가지고 잿더미가 되어 있는 그걸 끄집어내고 막 이런 그.. 아주 처참한 광경을 보고 나면 이게 머리에서 안 지워져. 안 지워지면서 이게 충격에 커요. 그리고 불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할 때 공포를 많이 가져. 그러면 그것이 몸에 공황장애가 와. 그런게 쌓이면. 근데 인간들은 공황장애가 왜오냐면 극한 상황에서 그런 걸 겪으면 공황장애가 와서 자꾸 죽고 싶어지는 거야. 공황장애. 그러니까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소방관들의 대한 예우가 엉망이야. 30년 전에 소방장비를.. 차를 지금도 쓰고 있어. 그렇게 돈이 없어서.. 돈은 엉뚱한데 다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이런 거 첨단으로 안 해주면 되나? 됩니까? 약혼 해 놓고 죽은 사람.. 그 얼굴을 보니까 내가 미안해서 죽겠더라니까.. 내가 유족들 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나는 그거 밖에 없어 그냥. 생각해봐. 약혼한 그 사람이 이제 결혼할 거라고 소방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대요. 이번에 결혼한다고 막 이러고.. 얼마나 사람이 그.. 신혼부부가 될 사람인데 아 그사람이 그냥 갑자기 죽어버린 거야. 아이 그 어머니가 울고 하는데 못 보겠어요. 그래서 나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사람까지 죽이는구나. 지금 700만명이 완전히 도산 직전에 갔대.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는 사람이 700만명의 신불자들이 파산직전에서 회생이 불가능한 사람이 700만명이야. 내가 1억씩 주면 그 사람들이 몇 억씩 들어오죠? 말끔히 해결이 돼 버려!
뭐 그런데! 뭐 꼭 정권교체? 꿈 같은 소리 하지 말아요. 정권은 교체되지 않게 돼 버렸어. 지금 여당이 200명인데 야당 정권 잡는다고 정권이 교체되나? 국회를 누가 좌지우지하노? 지금 여당이 야당이 돼도 꼼짝없이 강하다 이말이야. 그런데 뭐 무슨.. 야당이 지금 정권 교체? 국민을 우롱하는 거야! 아 여가 되나 야가 되나 우리 국민은 아무 변화가 없어! 국회의원은 200명의 민주당 의원이 장악하고 있는데 정권이 뭐가 바뀌어? 대통령만 바뀌는 거야!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은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꾸는데 그래 100명 가지고 저기 200명을 상대하다가 여소야대가 되면 박근혜는 그나마 국회의원 수가 그렇게 3대 1로 차이는 안 났어. 아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 4년을 버텼어. 탄핵이 안 되고. 이번에 만약에 야당이 대통령 됐다? 그러면 얼마갈까? 4개월. 탄핵이야 그냥. 여러 가지 안개 투성이가 있잖아? 그냥 바로 들어가는 거야. 이쪽이 되면 저쪽에 대통령 물러난 사람을 잡아 넣으려고 그러고.. 요쪽이 되면 또 저쪽.. 완전히 이쪽저쪽이 안되는 게 최고야. 하하하. 아니 지금 여당에서 1년에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 뭐 몇푼 주겠다? 그거 전부 100만 단위야. 백만원 단위. 년 백만원 단위야. 그거에 한번 속아 넘어가면 되나? 1억 주는 거. 그게 앞으로 코로나가 10년은 갈텐데 그거 가지고 되겠어요? 1억을줘도 살아갈까 말까해! 그러면 가족 다섯 명이면 5억! 좋아? 안 좋아요? 그거 매월 또 5식구면 얼마야? 750만 원이 나와. 가외로 가외로. 돈 가지고 싸우는 집 싹! 90% 없어져! 좌우지간! 허경영이가 국가혁명당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700만명 내일모레 파산되는 사람들 살아날 수 있어? 없어? 또 농민들! 농토가 전부 농협이나 이런데 잡혀 있죠? 전부 부채로 살아. 그거 싹 다 갚을 수 있어. 갚고 또 논 살수가 있어. 좋죠? 또 매월 생활비 나오죠?
이런 좋은 일이 있는 이런 후보는 대통령 되면 연립정부를 해. 내가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해. 자 윤석열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이재명 후보들이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그러니까 너그 국회의원들 하고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거야. 어때? 나는 대통령이고. 그러면 연립정부의 그들 국회의원들 하고 해서 내가 월 150만 원 주는 거 통과해 달라. 1억은 그 사람 도움없이 되죠? 1억은 내가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주는데 매월 주는 거는 국회 통과해야 되지? 그러면 처음부터 내가 국회의원을 정신교육대 보내나? 그러지 않고 처음에 그들의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해 가지고 연립정부를 만들어. 그러면 여야가 허경영이 내놓는 150만 원 안 해주면 국회에서.. 그들이 계속 국회에 있을 수 있을까? 그러니까 그들도 생각이 있겠지. 그러니까 그들도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국회의원 월급보다 월 150만 원 받는 것도 괜찮겠다. 그러면 내가 설득을 하겠죠? 그러면 정신교육대가 처음부터 안 보내도 사인만 해 준다면 보낼 이유가 뭐야? 그런데 저 사람 국회의원 하나도 없어. 우리 여야는 못 해줘. 이러면 내가 가만히 있나? 내가 바본가? 그때는 정신교육대는 준비되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나는 또 바보인가? 여론조사 해보네? 80프로가 정신교육대 보내라 그러네? 150만 원 받고 싶다네? 어차피 1억도 받았겠다. 그러면 그거 압도적으로 할 수 있어? 없어? 국민여론이 80프로가 150만 원 내놔라. 왜 여야 너거는 안 해주냐? 이러면 그 사람들이 싸인 안 하고 될까? 싸인 하느냐? 정신교육대..? 자기들이 선택하는 거야. 나 정신교육대 강조 안 해요.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좀 알아라 이말이야. 안 해 주는가 주는 가는 그때 봐야지. 국민의 여론을 의식에서 야 어차피 허경영이가 연립정부를 구성했는데 우리도 같이 가자. 그러면 여야가 한통속이 되는 거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싸움 하나? 안 하나? 안해. 내가 훌륭한 중재자야. 그래서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를 않아. 국민이 잘 살 수만 있으면 과격하게 안 하면서 고쳐가는 거야. 그래가지고 나중에 국회의원 수가 많으니까 좀 줄이자. 여론 조사 시행하면 80프로가 찬성하네? 그러면 국회의원 줄일 수 밖에 더 있어? 요렇게 단계적으로 해나가자 이말이야. 급격한 변화는 없어.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뭘 결정할 때는 부통령. 안철수 부통령. 윤석열 부통령. 이재명 대통령. 뭐 이런 심상정 부통령. 적어도 5% 이상 받은 사람들은 대통령..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겠다. 연립정부를 구성하겠다. 좋아? 안 좋아요? 그리고 전직 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형사소추를 20년간 유보한다. 이거 법에다 넣겠다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물러난 대통령 20년이면 돌아가니까. 하하하. 이렇게 해가지고 좀 대통령 직을 하는 사람들도 좀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맨날 흔들어 싸니까. 오늘 대통령을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라고. 나는 어떤 인간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정신 차리고 투표만 하면 되지 뭐뭐 남을 쌔리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엔 투표 잘해야 되겠죠? 대한민국에 내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 준비된 거 이런 사람이 있었나? 일관되게 결혼 중요하다. 결혼 중요하다. 25년 후에 우리가 계산해 보니까 대한민국의 대학생 들어갈 애가 하나도 없어. 여러분은 그거 계산할 줄 몰라요? 그래서 유럽에서 세계 인구 학자들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몇 년도쯤 사라진다. 뭘로 사라지냐? 인구문제로.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거야. 앞으로 몇십년 후에. 근데 그 몇십년이 금방 가요. 지금 노인들 한 몇십년 되면 다 돌아가시죠. 그때 대학생이 하나도 없어. 초등학교는 지금 3600 개가 없어졌어. 지금 중고등학교 없어져 가고 있어. 여러분들이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줍시다” 이러니까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냐?” 그때 해야 돼! 그때! 지금 1년에 45조를 결혼비용.. 결혼하는데 뭐 결혼장려금 뭐 이런 걸로 쓴다는데 그거 산모들한테 출산하는 산모한테 돈 주나? 안 되는 거야. 맨날 다 갖다 써 버려. 이런 망국적인 나라.. 지금 가래로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도 못 막아! 두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0.7 명을 낳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세계에서 출산 정책으로 비용은 제일 많이 쓰고 애는 제일 적게 낳아. 저출산 비용을 제일 많이 쓰죠? 그러니까 이런 망국적인 나라에서 준비된자. 30년 전에 내가 해놓은 공약이 다 맞고 내가 예언한 게 다 맞아.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자가 와있어.
이런게 앞으로 상품이 되면.. 자 내가 전세계에 나가 있는 삼성 냉장고. 한 마디 딱하면 전세계 냉장고가 다시는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어떤 특별한 방법을 에너지를 넣어주죠? 핸드폰이 완전히 핸드폰 전세계 삼성 핸드폰 몇 년도까지 에너지가 어떻게 되라. 이러면 되지? 그러면 전화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가지? 어마어마한 일이야. 그러면 허경영의 h 마크가 붙어있지 않은 물건을 사겠나? “이거 냉장고에 h마크 있어요?” “아 우리 있습니다” 근데 중국거나 미국거는 없네? 나와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개가 나와. 아 이 H 마크를 홍보해 놓으면 허경영 사진 들어간 마크가 없는.. 들어갔다는 게 H 마크거든? 그거 붙인 냉장고는 핸드폰 우유 식품.. 나머진 식품들은 뭘 넣겠어? 방부제. 근데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식품들은 허경영 에이치 마크가 붙어 있네? 방부제가 안 들어갔어.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지금 방부제 다 넣어요. 근데 거기에 허경영 사진만 하나만 있으면 부패되나? 안 되나? 모든 것이 허경영 것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는데 그 돈이 수출의 몇십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하늘궁도 이 코로나 정국에 2년 동안에 내가 세금을 74억 8600인가 냈죠? 나 혼자서.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상품화 되면 내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하늘궁이 한 300억 세금냈을 거야. 그렇겠죠? 코로나 때문에 그 정도밖에 못냈지만 그것도 1등이야. 정치인 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방금 그 분이 이야기한 대로 이 선천지본 기. 그 기를 장악하고 있는 우주지본이 영이야. 우주 지본. 우주를 통괄하는 이 우주의 지본은 뭐라고요? 영이죠? 이게 영이란 말이야. 이거를 건드리면 가차없어. 그래서 내가 한 사람 형상으로 와서 이렇게 있는데 내가 대통령으로 나가면 여러분들은 땡 잡은 거야.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3만불을 벗어나기 어려워. 지금 십몇 년째.. 한 20몇년이 다 가도록 3만 불이야. 허경영이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 10만불 시대가 순식간에 와 버려. 전세계 기업들이 자기 제품을 다른 제품과 차별화하기 위해 러시로 몰려와. 러시가. 서로와서 h마크 계약 좀 합시다. 이 위대한 걸 당신이 대통령 되기 전까진 우리는 콧 방귀 뀌고 쳐다봤어요. 아 당신이 대통령 되니까 과학자들이 달라붙어서 인정이 되고 막 특허가 나오니까 이야 전세계에서 이런 것이 있구나. 내 새끼를 봐서라도 방부제 안 넣은 거. 우리 방부제 안 넣은 커피. 방부제 안 넣은 우유. 방부제 안 넣은 과자. 다 팔고 싶소. 싸인. 싸인. 당신 매출이 얼마야? 연매출이 몇 십조요. 아 그래? 그러면 얼마내놔. 손이 작아서 못 봤나? 한국.. 대한민국이 나 때문에 그냥 10만불이 순식간이야. 내가 뭐 종교를 이야기 하나? 종교 이야기 안 해요. 여러분들이 나 보고 따라오면 돼. 그냥. 왜? 내가 있는 걸 알았는데 나를 직접 봤는데 무슨 그런 게 뭐 필요하노? 그냥 나한테 가면 되지. 백궁으로 가면 되지. 뭐 때문에 기도하노? 그냥 다 돼 버린 거야. 헛고생 할 이유가 없잖아?
그래서 준비만 됐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이야. 예정된. 앞에 가서 말도 한 마디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여러분 잘 하겠어? 하하하. 그냥 머릿속에서.. 예를 들어서 이게 뭐야? 우리나라 지도야. 되게 잘 그렸지?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 가면 블라디보스톡이 있죠? 여기 블라디보스톡 있죠? 이게 러시아야.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이게 PB벨트야. 이 PB 벨트. PB 벨트. 이 라인에 내가 북한에 원산항을 원산을 빌린다고 그랬죠? 북한의 원산을 빌리고 여기 와서 연해주를 빌린다고 그랬죠? 이 연해주. 이게 우리나라보다 몇 배가 커요. 이 연해주를 우리가 가지고 와서 여기 있는 몽고있죠? 우리나라보다 7 배가 커요. 이 몽고까지 우리가 전부 통일하고 이걸 빌리고 러시아땅을 100년간 빌리고 함흥을 원산을 한 100년간 빌리면 북한은 원산항을 우리는 홍콩처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관광객이 오게 해 가지고 내가 허경영 에너지 팔은 돈있죠? 그거 어마어마 하겠죠? 저기다 투입해. 그리고 공무원을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한 100만 명 더 뽑아 가지고 여기다 투입해. 좋아? 안 좋아요? 여기다 나라를 만들어. 대한민국. 북 대한민국이야. 어때요? 북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지고 한 100만명 공무원을 보내 가지고 여기다가 우리가 세계 5차 산업.. 영성산업 이런 산업을 건설하면 좋겠죠? 그러면 우리는 전세계에.. 이 아시아가.. 러시아가 우리 보고 다른 땅도 좀 빌려가서 하라고 막 그럴거야. 그 다음 몽고도 아이고 우리 땅 좀 빌려가서.. 그래가지고 통일이 돼 버려. 그래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을 해 버려. 그래서 이런 PB벨트를 주장한 사람이 있나?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밀려서 내려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야. 그러면 북한은 가운데 샌드위치 같이 끼겠지? 이 북한의 북쪽이 전부 우리 벨트야. 우리나라가 돼 버려. 그리고 이쪽 몽고쪽이 다 우리나라게 돼. 이렇게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청년 일자리가 막 구름처럼 몰려오는 거야. 그럼 우리 청년들이 “엄마 나 오늘은 저 연해주 출장 좀 갔다 올게” 하하하. “엄마 나 오늘 몽고 갔다 올게” “어 그래? 몽고에 있는..” “몽골에 엄마 우리나라가 있다? 우리나라보다 몇배나 커” “아 그래?” “거기도 잘해놨어. 엄마 나중에 한번 구경가” 데리고 가. 재밌어? 없어요? 그냥 막 완전히 새로운 도시가 막.. 바닷가에 저 블라디보스톡 가는데 자루비누항구나 저저저 하버로프스크나.. 하버로포스크는 요쪽. 블라디보스톡은 요쪽 요쪽에. 하버로포스크 이 일대를 전부 우리가 빌려서 하면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돈 버는 거야. 러시아 사람들 우리 같이 일을 열심히 못해. 한민족은 뭐 건설이라 그러면 따라올 민족이 없어요. 리비아가 카다피나 뭐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데려다가 수로 만들었지 그 사람들은 그런 거 못해. 땅굴 뚫는데는. 세계 최고. 하하하. 다리 놓는 거 세계 최고. 배 만드는 거 세계 최고. 원자력 발전소 세계 최고! 우리 민족을 누가 당하노? 이래서 우리가 북으로 뻗어나가는 이거야말로 내가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놨어. 그려놓은 거 있죠? 이런 설계도를 쫙 그려놨어. 그러니까 정말 여러분들이 이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을 이번에 맞이하면 10만불로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 십몇 년 동안 3만불로 꼬꾸라져 가지고 그대로 3만불 만들어 놓고 서로 뜯어먹겠다고 서로 싸우는 거야. 여야가 계속 3만불 그거 뜯어 먹겠다고 싸우고 있어. 되겠습니까? 내가 나타나서 월급 안 받아. 판공비 400억 내 돈 써. 내가 대통령 나가서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내 돈으로 써. 그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발전돼요.
그래서 어영부영 대통령 되면 안 되죠? 우연히 운 좋다고 대통령 되면 되나? 그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철저히 준비된 자.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중 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어. 그것도 남 머슴 살면서. 몰래몰래 공부 한 거야. 아니 초등학교 때 내가 학교에서 고등학교 영어를 막 쎄리 읽었싸니까 막 그사람들이 애들이 뭐 나보고 너는 한문하다가 영어하다가 왜 그래쌌노? 그러지만 하하하. 그거를 선배들.. 우리 동네 선배들 책을 빌려가지고 그대로 다 떼버린 거야.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도둑 공부를 해서 공부하면 들키면 맞아 죽으니까 무조건 책을 숨겨 가지고 이 옷 속에 넣어 가지고 고무줄로 목에다 매달아 가지고 맨날 보고 집어넣고 보고 주인 오면 집어넣고. 이렇게 공부를 도둑공부를 초등학교 때 했고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한 거야. 고등학교 때는 그냥 이 세상 공부를 다 떼버려. 야간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 만들고 준비하고 이런 것만 했어. 어때요? 준비가.. 준비를 끝내 줘 버려.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준비를 다 마쳤다니까? 약간 좀 이상하잖아? 아 내가 지금 내가 지금 이렇게 한문으로 강의를 하지만 이게 다 초등학교 때 한글 배우기 전에 공부한 거야. 한글을 배우기전에. 이게 한글 배우기 전에 공부했기 때문에 안 지워져 머릿속에서. 한글을 알기 전에 한문을 먼저 알았지. 왜? 초등학교를 먼저 들어가기 전에 한문을 다 뗐으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한글은 한 이틀이면 다 떼 버려. 배울 것도 없어 그냥. 그러니까 뭐해요? 한문. 그렇지 않겠어? 예를 들어서 말이지 어느 정치인이 이런 말을 하나?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이야기해야 되는데 요 반도에 앉아 가지고 맨날 한다는 소리가.. 자그만한 땅덩어리 앉아 가지고 맨날 권력 그거.. 요 조그만 한 땅에 대통령 해먹겠다고 싸우고 난리 굿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한심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이 말이에요. 뭔가 민족이 큰.. UN 본부라도 가져오고. 뭐 좀 해도 크게 해야지. 유엔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 온다든지 뭐 이렇게 해서 뭔가 좀 크게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 갈 생각을 해야지. 맨날 권력 잡는 것만 5년 동안 싸워.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투표 잘못하면 그냥 또 망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여다 야다 하지만 앞으로 대전때가 다가오면 가만 있어 봐라. 내가 받는 게 5억이네? 내가 받을 것이 한 4억 되네? 요런 사람이 있겠지? 내 손자까지 하면 계산해 보니까 15억을 받는 사람도 있네? 20년 계산하니까 100억 정도 되네? 어머 허경영이 찍으면 내 후손놈들이 한 100억의 이익을 보는데 아 나 이거 얘들 왜 찍노? 가로세로 강용석이가 이야기한 것만 틀어 봐.
(강용석 유튜브 영상재생)
“사실 이재명을 제일 확실하게 맛을 보낼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그래서 허경영을 어떻게든지 토론회를 나오게.. 제가 볼 때 지금 우파의 전략은 뭐가 돼야 되냐면 안철수를 지원하는 식으로 가지 말고 차라리 허경영을 지원해서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기면 그러면 토론회를 나올 수 있습니다. 의석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그거 밖에 방법이 없어요.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를 꾸준히 넘기면 허경영이 TV 토론.. 정식 TV 토론에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허경영을 찍어줄 우파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실제로.. 공약 뿐만이 아니라 허경영 방송하는 걸 보면 제가 볼 때는 이재명이 제일 타격을 입을 거예요. 왜냐면 이재명은 그래도 돈을 준다 그래도 100만 원 뭐 120만 원 찔끔찔끔 이거 가지고 예산이 되니 안 되니 이렇게 따지잖아요? 허경영은 당선되는 즉시! 당선되는 즉시 18세이상 국민들한테 1억씩! 무조건! 그럼 저희 집 같으면 4억입니다. 18세 이상 저희집에 4명이라서 4억 무조건 들어오고 거기다가 매달 150만 원씩! 매달 150만 원씩! 그럼 저희 집은 600이에요! 600! 그러면 당장 다 놀아도 돼. 하하하.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무슨 기본 시리즈니 뭐 찔끔찔끔? 이런 거 필요 없어요. 그냥 한방에! 걍 시원하게!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게 말빨이 안 먹혀. 말빨이 안 먹힙니다. 뭐 돈이 어디서 나냐? 이재명도 이제 허경영한테 그렇게 공격하겠죠? 그러면 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을 초월하는 한미 스와프를 하겠다는 거야. 한미 스와프를 해가지고 3,000억을 그냥 재정경제명령으로 확 풀어버리겠다는 건데 3,000억이 든다는 거예요. 1인당 1억씩 주는 게. 3천억? 아.. 3천억이 아니라 3000조인가? 3000조인가 뭐 그렇다는데 3000조 충분히 줄 수 있다. 그리고 3000조를 통장으로 쏴주면 국민들의 통장에서 그 돈이 다 나가질 않는다. 어차피. 그러기 때문에 3000조라는 게 찍히기만 하는 거지 3000조가 시중에 풀리는 건 아니다. 그리고 그 돈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가계부채가 1700 조인데 빚을 갚지 쓰지 않는다. 다시 다 돌아온다. 뭐 이런 논리에요. 그러면 그럴 듯 합니다. 저희 방송 한번 그.. 위험한 초대석에 나온 허경영 방송이 있으니까 그거를 한번 보시면 안철수 보다 차라리 허경영으로 해서 허경영이 방송을 나오는 게 낫겠다. 허경영이 토론회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겠구나. 이재명이 말하는 게 하나도 안 먹히겠구나. 그렇게 느끼실거예요. 이재명 하고는.. 그러니까 허경영은 윤석열 하고 겹칠 거 하나도 없습니다. 윤석열하고 겹칠 거 하나도 없어요. 근데 이재명이 말하는 게 하나도 안 먹혀요. 허경영이 나와서 주장하기 시작하면. 아니 이재명을..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얘길 하기 때문에.. 아이 어차피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할 거면 저렇게 시원하게 주겠다.. 그리고 제가.. 저도 듣고 있으니까 줄 거 같애. 국가재정이 어떻게 됐던간에 줄 것 같애. 그리고 국가재정도 걱정 말라는 거예요. 하하하. 사실 이렇게 대책없이 막 갖다쓰는 게 재정에 힘들지 저렇게 나름 계획을 가지고 그거 어차피 다 돌아오는 돈이다. 그래가면서 하는 게.. 하하하.. 하하하. 아니 줄 것 같다니까요? 진짜? 그래서.. 아니 제 얘기는 허경영을 뽑자는 게 아니고 허경영이 TV 토론회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웃기게.. 얼마나 우스워지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거에요. 대선후보가 공약을 내세웠을 때 내가 어떻게 어떻게 실천하겠다. 어떻게 해서 하겠다. 이런 것들이 필요가 없어져요. 그리고 째째해 보여. 이재명이. 아니 어차피 말도 안 되게 돈을 준다고 할거면 기왕이면 시원하게 허경영처럼 저렇게 준다 그래야지. 결혼하면 얼마 주고 매달 150도 주고. 지금 국민들이.. 아니 허경영이 얘기는 이거예요. 국민들의 걱정이 뭐냐 이거야. 돈 걱정이다 이거야. 돈 걱정을 해소하게 해주겠다. 근본적으로 모든 게 다 해결이 된다. 그 돈 어디서 나오냐? 그런 거 안 따져. 재정명령으로 찍어서 주던지 뭐 한대. 하하하”
재밌죠? 강영석 씨가 아주 그냥 표현을 시원하게 해 줘. 지난번에 내 이분하고 토론한 걸 봤어요? 봤죠? 이분하고 토론한 게 있는데 아주 우리가 한번 여기서 틀었나? 안 틀었지? 강용석 거 옛날에 했던 거 한 번 틀어봐. 위험한 초대석이야. 아 진짜 위험한 초대석이었어. 하하하.
(위험한초대석 영상 재생)
“(강용석) 안녕하십니까 강용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 깜짝 놀랄분을 모시고 위험한 초대석 진행해볼텐데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후보님. 요즘 여기저기서 모시지 못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 정도로 핫한 분인데 오늘 저희와 함께 방송해 주신 것에 대해서 시청자분들께 인사 한 말씀해주시죠. (허경영 총재님) 감사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기호는 1번 2번은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우리는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게 너무 불공정해요. 그래서 기호는 없습니다. 기호는 없는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강용석) 뭐 기호 없어도 뭐 이름만으로도 뭐 국민들 모두가 다 아시니까 (허경영 총재님) 전 세계에서 기호쓰는 나라가 우리나라 밖에 없어요. 아이 너무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아요. 지방가면 기호가 몇이냐고. “기호 없습니다” 곤란하잖아요. 하하하. (강용석) 아니 근데 지난번 총선 때도 국가혁명당이 전 지역에 후보를 냈죠? (허경영 총재님) 전 지역의 250 몇 군데다가 후보를 몽땅냈죠. 내고 여성 후보를 30% 냈어요. 그래 가지고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4200을 받았죠. (강용석) 여성후보 지원금 같은게 있어서? (허경영 총재님) 그래서 여성 후보에게 쫙 나눠주고 영수증을 선관위 제출해야 되니까 거기서 10원도 우리가 쓴 건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성 후보에게 30%를 냈다는 거. 우리 한국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강용석) 국가혁명당 조직이 그러면 전국적으로 아주 그냥 튼튼하게 있는 거네요? (허경영 총재님) 아마 우리 정당사에 그런 조직은 아마 좀 드물겁니다. (김세의)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후보님께서 사실 저희랑도 이야기 지금 이야기 하시는 것 중에 내가 바로 TV 토론에 나가면 이재명 후보는 확실하게 내가 때려 잡을 수 있다! 이러셨잖습니까? 근데 지지율이 되게 아슬아슬한데 지금 한.. 여론조사 보니까 한 4.7% 정도 나오는데 한 5% 정도 나오면 함께 나온 TV 토론 나오실 수.. (강용석)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가 5%.. (허경영 총재님)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강용석) 그 한달동안 (허경영 총재님) 지금은 연습 기간이고 그때 5%가 나오면 되니까 뭐 거기는 정확하게 가게 되죠. 제가 아마 2월 달.. 1월 그때 여론조사기간에는 한 15% 되지 않을까.. (김세의) 또 오늘 저희 방송의 취지중에 하나가 여러분들이 아마 TV 토론을 좀 더 재미있게 이재명을 제대로 때려 잡을 수 있는 사람 허경영 후보가 만약 나오시길 원하신다면 한번 여론조사로 한번 5% 이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도 되게 재미있을 것 같아요. (허경영 총재님) 뭐 이재명만 때려잡는 게 아니라 여야 후보가 좀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러나 내가 들어감으로써 그 두 사람이 토론이 멋있을 거예요. 절대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강용석)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요렇게 네분이 나오면 너무 뻔해요. (김세의) 약간 지루할 것 같애 (허경영 총재님) 제가 나오면 이제 빅 이벤트입니다.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거예요. 하하하 (김세의) 그쵸. 방송사 입장에서도 오히려 더 나오시기를 원할 것 같은데 (강용석) 지난번에 한번 제대로 나왔던 게 그 김포시 구래역인가요? 거기서 갑옷 입고 했더니 그건 이제 화면에 좀 나왔었거든요? 그때는 어떠셨어요? 갑옷입고 30분 동안 도시철도를.. (허경영 총재님) 서울 외곽에 전철을 만들겠다. 순환 전철. 그것 때문에 김포를 갔죠. 거기는 지옥철이에요. 그걸 내가 타고 그 현장을 설명을 해줬죠.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도 만들고. 그러니까 도시가 한 100개 정도 들어가죠. 한반도 바닷가로. 순환고속철도”
이 사람들이 편집을 잘해줬지? 편집도 저렇게 잘 했어.
(위험한초대석 영상 재생)
“(강용석) 이렇게 그 동해 뭐 남해 서해 이렇게 다 돌아서.. (허경영 총재님) 춘천 속초 뭐 이렇게.. 기차가 한반도를 도는 거죠. 도는데 경기도를 도는 전철을 또 만들겠다는 거죠. 두 가지를. 그게 김포를 지나갑니다. 한반도 순환고속도로도 김포를 지나가고 경기도를 지나가는 고속도로도 그리로 지나가고 전체를 그렇게 두 개를 만들겠다. 그거 때문에 거기에 갔어요. (강용석) 허경영 후보님이 최근엔 각광받게 된 게 예전에 처음 대통령 후보로 출마셨을 때 내놓으셨던 공약들이 지금 보면.. (허경영 총재님) 여야가 다 퍼갔죠. 하하하. (김세의) 너무 시대를 앞서갔다. 뭐 이런 말도 있어요. (허경영 총재님) 그때 내놓은 게 지금 공약 그대로인데 다 여야가 가져갔죠. 그래서 제가 좀 유명해졌다고 보죠.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면 2달 안에 1억. 18세부터. 전국민에게 주죠. 그 재원은 걱정할 거 없어요. (강용석) 전국민한테? 18세 이상? 어 매력적인데요?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그러니까 직장이 없어도 초조하거나 싸우는 사람이 없어요. 부부싸움이 90% 줄어요. 국민이 돈 걱정 없게 해주는 거야. 보세요. 아들 셋이 있잖아요? 이 집에는 5억이 들어와요. 애 셋 1억씩. 부인. (강용석) 하나는 초등학교 6학년인데.. (허경영 총재님) 아 걔만 빠지는 거예요. (강용석) 도깨비 방망이 인데요? 하하하. 걱정할 필요가 없네. (허경영 총재님) 우리 변호사님은 외국에도 좀 계셨잖아요? 그러니까 이 돈을 보는 눈이 우리가 보는 눈하고 달라. 돈은 생명이다. 돈은 뭐 어떤 가치다. 뭐 이렇게 인정 하시겠지. 우리는 돈을 뭐 그렇게 중요하게는 보지 않는데 (강용석) 사실 뭐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게 돈이죠. 돈 버는 일이 인생에서 제일 힘든 일이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김세의) 어떻게 보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이런 의문이.. 재원마련이.. (허경영 총재님) 재원마련은 제가 한미 스와프. 대통령 되자마자. 한일 스와프 계약을 합니다. 지금 계약은 이미 되어 있는데 다르게 계약을 하죠. 해가지고 양적완화 3000조를 찍어요. (강용석) 돈을 찍어네요? (허경영 총재님) 돈을 찍지는 않습니다. 통장에만 넣어주고 은행에는 보증을 서줘요. 국가에서. 그러면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거야. 국가가. 그러면 3000조를 찍어서 1억씩을 주면 그게 해결이 됩니다. 그럼 전부 1억씩을 주게 되면 2달 이내 각 통장에 다 넣어줘요. 근데 그 돈이 바로 빠져 나가질 않아. 금방. 인플레가 안 생깁니다. 우리 통화량이 3200조 정도 되거든? 우리가? 연 통화량이? 그런데 통화량도 늘지 않아요. 왜? 가계부채가 2000조잖아요. 그거 1억씩 가져가면.. (강용석) 빚부터 갚아 (허경영 총재님) 빚부터 갚으니까. 왜? 배당금이 매년 월 150씩 나오니까. (강용석) 나오니까 그 돈 가지고.. (허경영 총재님) 갚아버려. 이자 안 나가게. (강용석) 은행은 다 망하겠네요? 그럼? 빚 다 갚아버리면? (허경영 총재님) 아닙니다. 망하지는 않습니다. 은행은 기업들에게 용자를 해주니까. (강용석) 이재명 씨가 상대가 안 되겠는데요?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이 돈이 말이죠. 1년에 가정주부가 직장 다 다니는데 4명에 600만 원씩 우리 강변호사님이 나와봐요. 600만 원씩이? 그 대신 이거 압류가 안 돼요. 1억 주는 돈과 국민배당금 들어오는 150만 원은 아무리 몇십억을 모아놔도 압류가 안돼. 민형사에. 국세로도 압류가 안 돼. (김세의) 근데 후보님께서 좀 과거에 요 말 하셨던 게 되게 화제가 됐었던 게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이유가.. (허경영 총재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이게 내 말이거든? 그 말이 화제가 돼 가지고 내가 요새 뜬겁니다. 진짜 그래요. 그래서 나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하고. 200명은 내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뽑아요. 저 300명은 정신교육대 보내고. (강용석) 삼청교육대 아니고 이제..? (허경영 총재님) 정신교육대. 그러니까 대통령 딱 당선되잖아? 그러면 그날 3000조 사인해요. 사인 해가지고 스와프 완성하고 국민한테 딱 통장에 전부 꽂아줍니다. 돈을 찍을 이유가 없잖아? (강용석) 1억씩이면 5000조 아닌가요? (허경영 총재님) 아니 3000조. 상류층. (강용석) 아 18세이상? 보내는 건 누가? 기획재정부가 보내나요? (허경영 총재님) 은행에서. 기획재정부가 결정해서 은행에서 쏴주죠. 그러면 돈이 금방 안 빠져나가요. 시간이 걸리지. 단계적으로. 그걸 주고 나면 150만 원씩 주는 거는 국회를 통과해야 돼. 그러니까 국회의원 가지고 안 되잖아요? 만년 가도 안 돼요. 그러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계엄. 국가경제가 지금 자살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니 코로나가 앞으로 더 심해지니까 이 위기에 경제위기에 대한 비상계엄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오케이 해. (김세의) 되게 반가운 이야기가 지금 국회가 대부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다…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잘 들으세요. 국회의원 300명이 정신교육대로 즉시 입소가 돼. (강용석) 아 300명을 전부 다? (허경영 총재님) 전부. 한 명도 안 빠지고. (강용석) 그 300명은 어떻게 해요? (허경영 총재님) 간단합니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입소시켜 버리면 조용히 갑니다. (김세의) 그 대부분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되겠네요? (허경영 총재님) 어느 당이든 관계없이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가는데 (강용석) 다행이네요. 저는 국회의원이 아니라서.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우리 강변호사님은 국회의원 안 하길 다행이지. (강용석) 안 그랬으면 가서 이거 들 뻔 했네 (목봉) 이거.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그래 놓고 바로 100명을 뽑아요. (강용석) 100명을 어떻게 뽑아요? (허경영 총재님) 무보수 명예직이야. 뽑아 가지고 그 100명을 가지고 월급을 안 주니까 참신한 사람들이 뽑힐 거 아닙니까? 거기에 내 공약을 딱 제시하면 다 통과야. 제가 잠깐 말씀드린 대로 이번 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에서 20배 이렇게 줬어요. (강용석) 어디까지가 전세계..? (허경영 총재님) OECD. OECD. OECD 국가 중에 제일 돈을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강용석) OECD 못 사는 나라도 꽤 있는데 (허경영 총재님) 그러니까 푼돈을 줬어요. 근데 다른 나라들은 보통 뭐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줬어요. 근데 우리는 뭐 몇 백이죠?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가 서민을 대하는 이 태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을 거에요. (강용석) 헌법 1조가 국민 배당금? (허경영 총재님) 대한민국 국민은! (강용석)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허경영 총재님)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부터 평생! (강용석) 헌법.. 헌법에 150? (허경영 총재님) 1조에! 150만원을 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하는 국민이 된다! 둘째가 민주공화국이다. 2조에. 헌법 1조 2항에다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걸 넣는 겁니다. (강용석) 아니 굉장히.. 그 좀 뭐랄까.. 약간 좀.. (허경영 총재님) 재밌지 않아요? (강용석) 예 재밌는데.. 그럴듯한데.. (허경영 총재님) 정신교육대가 문제입니까? (강용석) 듣기에 너무 좋아. 하하하. too good to be true (허경영 총재님) 강 변호사님 보다는 한수 위에 있어요. 하하하. (강용석) 그러니까요. 이재명을 훨씬 뛰어넘는데.. 하하하 (김세의) 제가 여쭈고 싶은 건 이제 경영능력을 제가 여쭤 보고 싶은데 어떻게 많은 분들이 그렇게 찾아오는지.. (허경영 총재님) 아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제가.. 보세요. 제가 혼자 강의를 하는데 SBS가 허경영이가 돈을 받는다. 하늘궁에서. 그거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잘 보세요. 제가 그 돈 받기 시작한지가 2년 됐죠? (강용석) 네 (허경영 총재님) 2년 됐는데 총세금 나간 게 얼마죠? 74억 8600만원 (강용석) 아니 사람이 얼마나 찾아와서 돈을 얼마나 내길래.. (허경영 총재님) 그러니까 내 말이 그 말이에요. 오는 사람이 내는 걸 전부.. (강용석) 입장료? (허경영 총재님) 네. 입장료를 모아서 국가에다 다 갖다 바쳐요! 내가 재단법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 한 푼도 안 내도 돼요. 세무사가 왜 이걸 내냐는 거야. (강용석) 재단법인으로 받으면 되는데 (김세의) 지금까지 뭐 탈세 의혹이나 뭐 이렇게 고발 받고 이런 적.. (허경영 총재님) 없죠! 한 번도 그런 적..! 아 나는요! 표창을 받아야 돼요. 왜? 매출액의 99%가 세원에 들어가. 공제가 없어. 월급 내 거 하나밖에 더 있어요? 비용공제가 제로야. (김세의) 그럼 궁금한 게 허후보님이 어떠한.. 강의할 때.. 어떠한 그.. (허경영 총재님) 바로 그 점이에요! 허경영이가 강의를 하면 전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람들이 와. 강의 들으러 우리나라 사람만 오는 게 아니잖아? 외화를 벌어들여. (강용석) 아 외국 사람도 와요? (허경영 총재님) 많이 오죠. 그러면 저는 영어로도 하고 한문으로 하잖아요? 강의를? 그러니까 내 강의는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들어요. 그런 강의로서 퀄리티가 높으니까 사람들이 오는데 물리학자도 오죠. 의사가 제일 많아요. 의사들이. 왜? 나를 한번 보면 병이 나아버리니까. (강용석) 의사들이 좀 마음이 허하죠. (허경영 총재님) 마음이 허한데.. 어쨌든 그런 일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오는데 그 사람들이 내가 강의를 듣고 강의비 좀 내놓는 게 문제입니까? (강용석) 많이 내봐야 50만원, 100만원 내나요? (허경영 총재님) 아니 100만원. 아 강의비는 10만 원. (강용석) 10만 원이면 뭐 충분히.. 낼만한.. (김세의) 그러니까 100만 원은 개인적으로 돕고 싶다. 응원하고 싶다 (강용석) 그렇게 내셨다니까 할 말이 없네요 (허경영 총재님) 그렇습니다. 내가 뭐.. (강용석) 75억을 세금을 냈는데 뭐.. (허경영 총재님) 그렇지 혼자서. (강용석) 네. 2년간 (허경영 총재님)그래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 (김세의) 후보님 근데 SBS가 그러면 이 후보님의 어떠한 점이 좀 잘못됐다고 그렇게.. (허경영 총재님) 돈 받는 거. (김세의) 네. 돈 받으면 안 된다는 건가요? (허경영 총재님) 그러니까 내 말은 그 말이에요. 돈 받아서 세금냈다는 말은 전혀 안 해. 안 하면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얼굴을 가려 가지고 뭐 말이 나와요. 근데 그건 증인이 있나? 그리고 우리가 고소고발을 한번 당한 적이 없잖아? 그럼 이게 애매하지. 피해자가 있다는 거야! 없습니다! (김세의) 왜 근데 SBS가 대선후보를 왜 공격하는 갈까요? (허경영 총재님) 그러니까 이게 대선후보는 선거기간에 이런 기간에 대선후보를 하는 거는 법에 걸립니다. 이게요. 이런 세금 낸 거 하나도 보도 안 해주고 또 그 사람들이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인터뷰는 안 해요. 그러면 그게 됩니까? 아 그럼 지금 뭐 딴데.. 어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나 거기 좀.. 뭐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습니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김세의) 그럼 강의는 일주일에 몇 번 하시는 겁니까? (허경영 총재님) 토요일 일요일 2번합니다. (김세의) 두 번이요? 그럼 한 몇 명 정도 오시는 거예요? (허경영 총재님) 요새 코로나때문에.. 이게 코로나때문에 2년 동안 코로나 있는 기간에 이렇게 세금 낸 거예요. 하하하. 사람이 여섯 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해요. 그런데도 이렇게 세금을 냈죠? 사람들이 안 와도 이런 걸 유지했단 말입니다. 옛날에는 어느 정도 왔냐면 한 몇 천명..”
자자 저거를 할 때 저 사람들 하고는 코미디 하듯이 해야 돼. 너무 신중하게 하면 이게 재미가 없어 그래서 내가 TV 토론 하는 거 하고 달라요 약간 재미있게 순수하게 감정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웃기면서 하는 거야. 그러나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봤는데 얼마봤냐? 40만명. 많이 봤죠? 근데 댓글이 다 좋아. 다 좋아. 이게 극우파들이 보는 거야. 내가 강성범이한테 가서 좌파방송에 나갔죠? 거기도 다 댓글이 그렇게 좋아. 그러니까 나 나오는데가 댓글이 안 좋은데는 없어. 그러면 지금 우리 프로테이지 10% 뭐 5%, 5.7% 이런 거 믿을 수 있나요? 안철수 만큼은 나갔다고 봐. 근데 안철수는 텔레비 맨날 내주고 나는 내주나? 내가 5.7% 딱 되고나서부터 딱 스톱시켜. 이러다가 허경영이와 TV 토론에 마주 앉은 거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거야. 그래서 여기서는 내가 약간 그냥 어린애처럼 하는 거예요. 실제 TV 토론회 나갔을 때는 내가 말을 무겁게 써요. 내가 TV 토론하는 거 봤죠? 굉장히 다른데 여기는 좀 이 사람들이 희화성이 있어 가지고 뭐 그렇게 하는 거야. 재미로. 조금만 더 듣자고.
(위험한초대석 영상 재생)
“(김세의) 그러면 강의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인가요? 강의는 우주물리학에서부터.. 그 다음에 앞으로 내가 말하는 우리나라 영성산업. 앞으로 제가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우리나라 총 수출에서 벌어들인 돈보다 더 많이 세금을 낼 수가 있어요. 이거 내 2년 동안 낸거죠? 그러면 앞으로 내가 이걸 돈을 받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전세계인이 몰려오면 우리나라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을 내가 세금을 낼 수가 있어. 굴뚝하나 없이! 산 속에서! 전세계인이 몰려오니까! 이게 얼마나 국가적으로 이익입니까? (강용석) 지금 저희보고 화살촉이라고 그러는데 허 후보님은 새진리교.. 하하하. (허경영 총재님) 나는 종교가 아니야. 하하하 (강용석) 잘 만났네요. (김세의)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이게 그.. 어떤 분들은 이게 뭐 종교 아니냐? 이런 말도 있는데.. (강용석) 예 약간 교주 분위기 난다 (허경영 총재님) 어.. 종교는 세금을 안 내죠. (강용석) 아 그렇죠 (허경영 총재님) 종교는 예식이 있잖아? 우리는 강의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강용석) 경전도 없죠”
우리가 예식이 없죠?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덮어 씌우는 건 문제가 생겨. 우리는 뭐 예식을 하거나 기도를 하거나 이런게 없죠? 일체 그런 게 없어요. 아니 뭐 여러분이 찾던 부모님을 못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 왔는데 뭘 부모님 찾는 행위를 하노?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뭐 안 되는 거 있으면 나한테 직접 이야기해요. 안 되는 거 있으면 나한테 직접 이야기하면 되죠? 근데 뭐 의식이 필요하노? 이런 거는.. 이런 거는 다른 종교에서 있는 거야. 즉 말하자면 이게 바다죠? 바다인데 종교는 뭐냐면 종교.. 일반 종교와 내가 다른 점을 아세요. 종교는 모세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그러죠? 자기 민족을 데리고 어디를.. 홍해를 지나야 되죠? 홍해를 지날 때 홍해 바다에 길이 난 걸 보고 데리고 갈까? 길이 안 난 걸 보고 데리고 갈까? 홍해 바다 길이 안 나갔을 때 바다로 데리고 간 거야. 홍해바다를 건너자고. 물 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홍해 바다가 갈라져. 그러면 모세가 먼저 사람들 데리고 물 속으로 가자! 죽어도 좋다! 바다야 갈라지려면 갈라지고 말라면 말아라! 들어갔죠? 근데 바다가 갈라졌다고 나오죠? 그게 종교야. 종교. 아시겠죠? 그거 안 갈라졌으면 다 죽는 거야. 그렇죠? 종교는 확신은 가지는데 그렇게 해줄거라는 보장이 없어. 아니 천국이라는 거 알려줘서 있는가 보다 했는데 그 천국을 눈에 보여주지도 않고 보장이 없는 거야. 근데 막연히 가자는 거야. 가는 게 그게 종교에요. 홍해 바다가 그냥 넘실거리고 있는데 가는 거야. 이게 종교입니다. 종교 힘이야. 그게. 그거는 너무나 무지막지한 거야. 하늘궁에 와 보면 눈으로 다 보여주지? 실제 백궁 레벨이 있지? 그리고 돌아간 사람 해보면 명패한 사람 백궁 갔다 그러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와. 근데 유대인들이 그 영리한 유대인들이 그 홍해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어 이제 갈라졌구만? 건너가자” 이렇게 했나? 안 했어요. 즉 갈라진 바다를.. 안 갈라진 바다를 그냥 건너 갔다.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 그게 종교에요. 건너가려고 하니까 물이 갈라졌다? 물 속으로 막 첨벙첨벙 들어가 가지고 저기서 애굽 군대가 쫓아오고 사면초가야. 그러니까 바다.. 강물이 홍해 바다가 쫙 갈라졌다고 그러죠? 그게 종교야. 열심히 그냥 종교를 믿으면 천국간다. 이거와 똑같아. 근데 허경영은 뭐야? 바다 쫙 갈라놨어. 그냥 가면 돼. 좋아? 안 좋아? 하하하. 그러나 종교의 어떤.. 위력은 뭐냐? 인간들을 전부 그런 최면을 걸어서 그 홍해바다를 밀어붙이면 열릴 것이야. 막 이런 걸 인간들이 강조해. 그러면 최면이 돼? 안 돼? 돼 가지고 죽든 살든 그리로 가는 거야. 근데 그 스토리에서는 강물이.. 홍해 바다가 열렸다 이러지만 실제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는 아무도 몰라. 그래서 믿음이라는 거는 무지막지한 행위야. 전혀 확인할 수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걸 우리가 믿음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걸 확인할 수 없는 거. 그걸 믿고 하나님은 하늘궁은 그런 요식행위를 하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고 “아 도와주세요” 이건 종교야. 그럼 뭐가 있냐? 도와줄지 안 도와줄지 모르는 거야. 바다가 열릴지 안 열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바다로 쳐들어 가는 거. 이게 종교의 힘이야. 근데 우리는 그런 무지막지한 거 가르치나? 아니야. 눈으로 보이는 거. 그러니까 예식이 필요없지. 내가 직접 와서 있는데 뭐 예식이 무슨 필요가 있노? 눈 한번 쳐다 보면 되지. 그러니까 모세.. 그런 거를 모세의 기적이라고 갖다붙여. 기적. 그거는 그야말로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소리야. 그럼 그걸 우리가 믿고 우리가 가는 게 종교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도 보장해. 왜? 그게 나쁘지 않아. 나 같은 사람이 안 왔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믿음을 가지면 덜 불안하니까. 좋아? 안 좋아? 그리고 종교인들이 모여서 레크레이션 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종교인끼리 의지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릴레이션이 저 종교가 일종에 서로가 서로를 믿는 행위. 거기서 그 위에 신이 있다고 이렇게 믿는 거야. 알죠? 나를 직접 만난 사람들은 그게 필요있나? 종교행위 자체가 필요없는 거지. 근데 우리를 사교집단이라고 하면 되나? 아니죠? 분명히 알아놔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진리에 의지해야지 이익에 의지하지 마라. 양왕이 우리 공자에 논어에 보면 제일 첫 스타트가 양왕이 공자한테 물어. “이 백성들을 어떻게 해줘야 백성에게 이익이 됩니까?” 이렇게 물어. 공자한테. “어떤 정치를 해야 이 백성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자한테 찾아와서 양왕에게 물으니까 거기에 공자가 답을 하는 거야. 왜 자네는 이냐? 왜 백성을 위해서 뭘 해야 백성을 이롭게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걸 왜 묻느냐? 이렇게 묻는 거야. 공자가. 무슨 소린지 이해하죠? 공자는 이런.. 너거는 무슨.. 이익에 집착하는 사람이냐? 왜 이익을 묻느냐? 이 이익이라는 것은.. 이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이 자체가.. 여기에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거야. 무엇 때문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 이렇게 공자가 묻는 거야. 진실을 의지해야지. 아니면 도덕이나.. 덕을.. 인을 의지해야지. 의를 의지해야지. 아니 이런 거는 의지하지 않고 너거 뭐 꼭 여기에 무슨 이익을 왜 백성들한테 주려고 하냐? 백성들이 왜 이익을 보려고 하냐? 백성이 이런 도를 지키고 덕을 지키고 인을 지키고 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살텐데 이거를 의지하지 않고 왜 이를 의지하느냐? 이렇게 물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뭐냐면.. 이게 이게.. 실제 공을 핑계대 가지고.. 공을 핑계대 가지고 사를 취한다. 이게 대장동 사건 비슷한 거죠? “공을 핑계대 가지고 사를 취하는 것이 이다” 공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거야. 아니 공공개발 한답시고 말이야. 국민들 땅 뺏어놓고. 싸게. 강제수용해 놓고 말이야. 사를 취하는 거야. 개인들이 거기서 뭐 1000억, 뭐 1조 원, 이렇게 돈을 벌어? 안 벌어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공공개발이지 실제는 뭐 한 거야? 뺏긴 거야. 아니 이걸.. 공을 한다고 해놓고서는 빙자할.. 공을.. 빙자할 빙 자야. 공을 빙자해 놓고서는 무슨 사적인 이익을 취한 놈들. 이게 공자가 이를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 대화가 길어요. 대화가 길다고. 논어의 시작이 저렇게 나와. 그러니까 쭉 나가면 이 진리를 인간들은 의지해야 되는데 이익을 의지한다. 그러지 말아라. 불의진. 불의리. 이익을 의지하지 말라 그러는데 우리는 가는 곳마다 이익을 따지잖아? 그러니까 일종에 뭐 이것이 강용석씨 우리 대화하는 거 있죠? 그 대화하는데서 그 사람들도 이를 굉장히 강조해. 요렇게 해야 자기들 우파한테 이롭지 않느냐? 이렇게 해야 해롭지 않느냐?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말하는 거 보면 전부 이하고 연관이 되어서 여러분이 매이지. 정말 나같이 의나 인이나 덕이나 도나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 있나? 없어요. 종교인들도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이거 이거.. 이. 내가 이 교회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내가 이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렇게 나올 수 있단 말이야. 그러면 큰 오산이야. 알죠? 그래서 이 이는 도덕이나 인의예지 그런데는 해당이 되나 안 되나? 없는 거야. 이타행인데 내가.. 내가.. 이타행을 해야 되는 거야. 오히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럴 때는 이타를 쓸 수 있어요. 이타.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래서 쓸 수 있지만 이를 자기에게 가지고 올 수 있다? 이기심. 이건 안 되는 거지. 이기심. 그래서 이 이를 공자한테 물을 때 백성에게 어떤 것을 해야 이익을 줍니까? 이 말은 틀린 말이 아니야. 이타행을 하면 되는거다 이 말이야. 양왕이 물었던 게 이타행을 물은 거야. 맞지? 어떻게 해야 내가 백성들에게 잘 살게 해주고 이익을 줄 수 있습니까? 이 말은 틀린 게 아니죠? 이 이론이 전개가 되는 거야. 전개가. 내가 국민들한테 배당금 준다. 1억 주는 게 불법입니까? 잘못된 거예요? 논어에서 말하는 대로 이 이타행이.. 이 이가 진리를 거부하면서 하는 인은 아니죠? 그러잖아요? 이거는 정말 진리에 의지해야지 너무 이익에 집착하지 마라. 이말이지. 지도자가 국민을 이타행으로 이롭게 하겠다는 거는 진리에 의지 안 하는 게 아니죠? God-man은 진리를 의지하면서 하는 거야.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공직자들이.. 공직자들에게 경계해야 될 것은 빙공영사. 이거 진짜 경계해야 돼. 빙공영사. 아니 이거는 뭐와 같다고 그랬어요? 이거는 내가 이거와 같다고.. 양두구육이야.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국민들에게 잘 살게 좋은 주택 지어서 하기 위해서 땅 싸게 내놓으시오. 양 대가리를 딱 제시해 놓고 개고기를 “야 너거 땅만 뺏겨라. 우리한테 너거 맛 좀 봐라. 우리 돈 좀 벌어보자” 요렇게 된 거 아주 요걸 그럴 듯하니 양고기 주겠다고 해놓고서는 땅을 솔빵 뺏어 가지고 재미만 봐버리니까 개고기를 주는 거야. 안 맞아?. 그런 거와 같이..
어쨌든.. 어쨌든 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은 나를 잘 안 내보내주는데 보내줬지? 그래서 우리가 보는 거예요. 내가 뭐 저 사람들과 어떤 감정이 있는 건 아닌데 한 떄는 나 안 좋은 것도 내보냈지? 그렇지만 지금은 또 내가 쓸모가 있는 모양이지? 하하하. 이게 무슨 기 자냐면 속일 기 자야. 사람을 속여놓고 이익을 취한 거야. 속일 기 자. 사람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거. 이거 굉장히 나쁜 겁니다.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그러죠? 이거 보세요. 빙공영사나 기인취리나 이 이 자가 붙었죠? 이거 이 자가 사 자나 마찬가지야. 그죠? 이게 이 다음에 양두구육. 요놈이나 요놈이나 같은 말이야. 그러니까 속일 기 자. 사람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는 행위. 이건 굉장히 나쁜겁니다. 그래서 나는 솔직하게 이야기해. 확실하게 주겠다. 대통령 되면 무조건 2달 안에.. 나는 우리 국민들 빚 갚아보는 거. 그 궁지에 몰린 사람 700만명이 있고 또 서민들이 너무 어려운 사람이 많고 또 지금 시중에 저 가게 문 닫고 막 임대료도 안 되는데 시간통제. 나는 대통령되면 시간 통제없어. 코로나. 앞으로 코로나는 몇 년이고 계속되는데 아 그거 내가 대통령되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고는 계속 되겠죠? 계속되는데 그러면 저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되노? 시간제한 풀고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생활은 일상 생활로 돌아가자. 좋아? 안 좋아요? 그 죽음이 무서워서 우리가 벌벌 떨면서 살 수만 있나? 마스크하고 지킬건 지켜가면서. 그렇잖아요? 옛날에 독감처럼. 그렇게 지낼 수밖에 없어. 근데 특정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해놓으면 되나? 그 사람들은 한푼 두푼 퇴직금 받아서 월급 얼마씩 안 남는 거 그 50만 원 100만 원 모아가지고 퇴직금 모아서 그 저.. 권리금 주고 그 식당을 차렸는데 그게 뭡니까? 문을 닫으라고 그러면? 그러니까 시간제한은 풀어야 돼. 인원은 어느정도 의자수에서 어느 정도로 하더라도 시간제한 없애야 되죠? 아 지하철은 빽빽히 타는데 왜 장사를 못 하게 해? 그래서 괜히 국민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거. 이거 무슨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야? 뭐야? 우리는 기인취리라 그래. 이렇게 우리가 속아 넘어가면 안 돼. 그래서 진이. 의진. 불의리. 뭘 해줘야 백성에게 이로움이 있습니까? 이거 정도는 우리 공직자들이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뭘 해줘야 우리 백성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꼭 진리에만 의지해야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 이게 공자말이야. 아 진리에만 의지하지 이익에는 의지하지 마라.이 말은 할 수 있어. 그래도 우리가 이익을 받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정치지도자는 백성에게 이 말을 물을 수.. 이익을 줄 수 밖에 없잖아? 그래서 이타행은 나쁜 게 아니야.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가 뭐가 나빠? 그리고 이기심.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요런 것들이야. 빈공영리. 공을 빙자해 가지고.. 이게 빙자할 빙 자야. 이 밑에 이게 마음 심 자에요. 공을 빙자해 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거야. 그런 행위가 있으면 안 되겠다. 7시 반이네? 뭐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저렇게 가버려.
지금 예정된 지도자는 모든 미래를 꿰뚫어보고 있어. 준비된 지도자. 수십년 수천 수억 년 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왔어. 그리고 금요일마다 가든 일요서울 안 갑니다. 일요서울 이제 안 가고 정상적으로 하늘궁에서 일하고 아침 새벽에 내가 5시에.. 6시부터 시작해 가지고 평택에 갔었죠? 오늘 그 소방관. 소방관들은.. 너무 우리는 열악합니다. 소방관들의 대한 거 내가 앞으로 바꾼다고 했죠? 그래서 소방관들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내가 그거 보고 나도 충격을 받았어요. 대통령이 끝나고 나올 때까지 나도 있었어. 있고 나오다가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나는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이 이빨 고치는 거 있죠? 700만 원. 임플란트 뭐 1000만 원. 전부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합니다. 대머리 탈모 약 100% 지급합니다. 가발만 제 돈가지고 해야 돼. 그 외 치료제는 전부 지급합니다. 내가 옛날에 공약했어. 공약했는데 그걸 여러분 또 요세 또 써먹는 사람들 있대? 그러니까 나는 의료보험을 100% 적용한다는 말. 강의했어? 안 했어? 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피부연고. 약 뭐..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거는 의료보험에 다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탈모제가 필요해. 그러면 그 지급해주겠다 이말이야. 그 다음에 치아치료. 노인들이 말이야. 한 600만 원 700만 원 못 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이빨 없이는 살기가 어려운데 너무 일을 안 해놓고 있는 분이 가난한 노인들 중에 많아. 금으로 하든 최고 좋은 걸로 하든 뭐든지 본인이 원하는대로 어려움없이 의료보험으로 100% 해주겠다. 나이제한? 나이제한 없습니다.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그거는 우리가.. 내가 책임집니다.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수가 있어요.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어디죠? 대한민국이야. 그런데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쳐서 어른들이 밥을 불편하게 못 먹는다? 됩니까? 임플란트까지도 다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어.
그 다음에 내가 뭐 할걸 하나 적어온 게 있는데 금요일 날 안 가는 거 하고 그 다음에 또 이번에 가로세로에서 TV 토론이 있을 거래. 후보자 초청 TV 토론. 그래서 나도 거기 나갈겁니다. 그 다음에 여기도 안중근도 이가 나오죠? 안중근도 이가 나오잖아? 이익을 볼 때는 뭘 해라? 뭘 생각해라? 의를 생각해라. 이익을 볼 때는 의를 생각하라 그러죠? 견리사의. 그런데 위험을 볼 때는 안중근 의사가 8자 했죠? 위험을 볼 때는 뭐해라? 아니 이익을 볼 때는 의를 생각해라. 공자가 의를 이야기했죠? 아니 이익을.. 국민을 어떻게 해야 이익을 줍니까? 하니까 의와 인과 의와 덕과 도를 생각해야지 무슨 이익을 생각하냐?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공자가 풀어줘요. 그런데 안중근도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고 위험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국가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라. 그렇게 나와있죠? 그러니까 이게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말이야. 여기에도 이가 나오죠? 이 이가 상당한.. 논어에도 등장하지만 이가 이렇게 많이 등장해요. 근데 이 때문에 요런 게 빙공영사가 나왔죠? 이 때문에 양두구육이 나왔죠? 이익을 더 남기느라고. 이익을.. 자기 국가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여기 또 여기 뭐야? 기인취리. 이거 뭐야? 남을 속여 가지고 또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있죠? 이런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저 국회의원들 믿을 수가 없어. 왜? 저들이 부익부빈익빈을 만들었다 이 말이야! 국민 빚쟁이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나는 국민 빚도 내가 여러분 갚아주지만 돈을 세계 첫 번째로 부자 나라를 일단 만들어주겠다. 좋아? 안 좋아요? 좋아? 안 좋아? 내가 그런 재주가 없나? 산에 들어와서 기와집 지어놓고도 74억 6천 8백만 원 세금냈죠? 아 그런 사람이 세금 얼마든지 낼 수 있죠? 내가 탄압만 없어봐.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국가 부자 만드는 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머리에서. 그러니까 내 머리는 상당히 다르다는 거 알죠?
내가 강의를 하고 싶어도 선거 때라서 말을 조심해야 돼. 뭐 말이 하나 나가면 뭐 선거법 어겼느니 어쩌니 나는 지금 한번도 고발은 안 당했는데 조심해야 돼. 알죠? 맞습니다 맞고요. 하하하. 그래서 이 견리사의도 안중근 의사가 이를 내세운 거. 많은 사람이 이를 밝힌다는 거야. 이익을 항상 밝힐 때는 요놈과 같이 해라. 이익이 필요없는 게 아니야. 이익은 필요한데 의로운 이를 생각해라. 그래서 이번 우리 대통령 선거도 견리사의. 정말 우리나라에 이로운 것이 뭔가? 한번 생각해 봐. 지금 나라가 위기 위기를 봤죠? 그러면 여러분 뭘 바쳐야 돼? 다리 몽둥이가 부러질 정도로 뭐 돌려야 되는 거 알죠? 내가 뭐라고 말은 안 하겠어. 하하하. 목숨을 바치라는데 뭐 다리 발목이 삐었다? 뭐 이런거 신경쓰지말어. 다리만 붙어있는가 저녁에 확인하면 돼. 하하하. 그래서 이번에 전단지에 전화번호가 들어가야 되겠어. 그게 없더라고. 다음에 찍을 때는 전화번호 넣을 거야. 자 이제.. 나라에 우리가 이익되는 것도 생각해야 되죠? 우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이걸 국민배당금 하고 1억 준다니까 됐다. 그게 의로운 일이야? 아니야? 의로운 일이지! 다 망해 가고 빚쟁이가 돼 있는데 부모 지간에 부자지간에 막 이게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거 풀어줘야 돼! 이거 지금 내가 왜 안중근 의사 묘에 1월 1일 날 갔겠노? 내가 그 토끼굴에서 서울에 처음 와서 잤다고 그랬죠? 거기 안중근 의사가 나를 기다리고 있더라고. 가 보니까. 그러면서 나 보고 이거 이야기 해주래. 맞아요? 안 맞아요? 자기 자기.. 이게 동양평화사상이야. 동양평화사상. 안중근의 동양평화사상이야 이게. 이익을 보거든 이익을 우리가 보거든 의를 생각한 다음에이를 써라. 이익을 취하라. 우리는 그런 이익을 취해서 국민배당금 받기로 했어. 1억도 받아야 되겠어. 의로운 거야. 합격! 그 다음에 견위수명. 안중근 의사 말이에요. 나라의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놔라. 이게 무슨 자야? 줄 수 자야. 나라에다 목숨을 주라는 거야. 그 위기 때 내 목숨을 나라에 줄 수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지금 다리몽둥이가 성하면 기어서라도 돌려야 돼? 안 돌려야 돼? 하하하. 내가 왜 안중근 묘에 갔는지.. 안중근 동상 앞에 갔는지 알아요? 명심하길 말해요. 엄살부리지 마세요. 하하하.
이번 선거는 승리할 수 밖에 없는 길목으로 가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오늘 배운 것은 뭘 배웠어요? 승리할 수 있는 길로 갈 수 밖에 없는데 뭐가 있다 그랬죠? 후천지 다음에 내가 뭐라 그랬어요? 후천지본을.. 그러니까 뭐라 그랬냐고? 혈이죠? 여러분이 선천지본은 못 바꿔. 후천지본은 바꾸는 거.. 여러분이 바꿀 수 있죠? 선천지본은 이미 완성되어 있어. 예정. 예정. 위에서 정해놨어. 그러면 위에서 정했는데 여러분이 거부하면 안 돼. 합일이 돼야 돼. 하늘과 땅에. 여러분들이 거부하면.. 여기 막아 버리면 되더나? 안 되더나? 안 되죠? 아무리 줘도 안 돼. 그러면 뭡니까? 후천지본은 피는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거지? 혈액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거 그러면 이 혈액을 우리가 만들어 내는데.. 이 혈액이 이게 만들어지면.. 피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된다고? 혈액이 만들어지면 뭐가 돼요? 혈액 자체는 진액인데.. 이 혈액.. 이 혈액 자체는 뭡니까? 이 액은 자기가 음식을 조절해서 잘 먹으면 햘액이 좋아지죠?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놔야 될 거는 견리수명은 뭘 말하냐면 우리가 선천은 이미 정해져 있죠? 선처은 정해져 있단 말이야. 선천지본은. 선천지본은 뭐라 그랬어? 기잖아? 기? 기는 정해져 있죠?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이미 정해져 있어. 그러면 이게 사주팔자. 뭐 이런 기가 정해져 있다 이 소리야. 그런데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 안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럴 때 이걸 후천지본이라 그래. 후천지본. 후천지본은 지가 노력해야 되는 거야. 좋은 집 환경에 나왔는데 오토바이만 타고 다니며 노는 애 있죠? 근데 좋은 집 환경이 있는데도 공부해서 잘 된 사람도 있죠? 이게 환경탓만 안 되는 거야. 후천지본. 우리는 지금 노력해야 돼. 여러분들이. 알죠? “아이고 허벅지가 다쳤습니다” 이건 전쟁터에서 부상입은 거야. 영광의 상처죠? 다리가 나중에 잘라져도 할 수 없는 거야. 하하하. 내가 있잖아 걱정하지 마세요. 안 잘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됐다 해서 놀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예정 됐지만 하늘과 땅 천지인 합일이 돼야 되는 거야. 이것도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뭐와.. 3개가 합이 돼야 돼? 우주지본과 합이 돼야 되잖아? 우주지본과.. 우주지본은 영이야. 영이죠? 영과 기와 질. 몸이잖아? 영과.. 영기질이 합이 돼야 돼. 천지인이죠? 이 천지인이 합이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게 합이 될 때 그러니까 내가 예정된 지도자라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우주지본이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딱 들어맞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게 합이 될 때 이 피와 진액이 합이 돼야 되는 거야. 피와 진액이 합이 돼 가지고 기가 섞여야 몸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몸은 뭡니까? 몸은.. 이 몸은 삼각으로 되어 있고 이 두 개가 되어 있죠? 요거는 영. 이거는.. 이거는 우주. 요거는 인간 개인 몸. 이렇게 겹쳐 있어요. 자 우주의 3대 요소는 영.. 뭐죠? 이거는 기. 여기는 뭐에요? 질이니까 이거는 체죠? 체. 요거는 뭐야? 기. 질. 여기는.. 아 여기가 뭐예요? 기와 영. 여기는 영이 들어 있죠? 영 다음에 뭐야? 여기 뭐야? 하하하. 아는 사람? 내가 강의해줬어. 여기는 기. 질. 여기 뭡니까? 이게 질이 혈이야. 여기는 뭐야? 여기는 영과 기와.. 이거는 우주. 요거는 내 몸. 여기는 대가리가 영이죠? 이거는 대가리가 기죠?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게.. 이것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어야 될 것이.. 이것이 기와 정과.. 엄격히 말하면 요 자체는 혈이란 말이야. 우리 인체 몸은 기와 혈과 정으로 되어있어. 기혈정이 되어 있단 말이야. 여기는 우주의 우리 몸은 뭐가 돼 있어요? 우주 안에서는 영과 기와 질로 이루어져 있어. 세 가지가. 영이 있고 여기에 기가 혼이나 마찬가지야. 여기 있고 질. 육체가 들어 있죠? 이게 우주속에 인간의 몸이 삼위일체야. 또 내 몸 속에는 기와 혈과 기혈정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이 정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정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 촉도 되죠? 그래서 우리 몸은 기혈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혈자리가 있어? 없어? 피가 흘러 가는 것도 있고 혈자리가 있죠? 그래서 정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괜히 기혈정으로 되어 있고 여기는 영기질로 되어 있다. 참고로 알아놔요. 근데 내가 옛날에 강의해준 것 같은데 아는 사람이 없네. 다 그래서.. 그래서 우리가 우주를 움직일 때 여기에서 질이라는 건 뭡니까?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죠? 별들이죠? 별들이 여기에 속해. 별. 그 속에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고 별들이야 이게. 질이 존재하고 기운이 존재하고 영이 존재해. 그게 우주야. 개인 몸속에는 정이 기가 있고 혈이 있어.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기혈정을 다스리죠? 기혈정을 보는 거야. 그런 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