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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4 1029 전관 예우 한국 경제 파탄 주범 처단과 수능 시험 폐지와 가정파탄의 진리

  1. 한국 경제 파탄의 주범: 전관예우

전관예우 문제점:
돈 있는 기업은 죄를 지어도 빠져나가고, 없는 사람은 죄가 없어도 감옥에 가는 불공정한 사회를 만듭니다.
출소 후 갈 곳 없는 재소자들이 재범을 저지르게 만들어 사회 불안을 야기합니다.
교도소 행정이 엉망이라 재소자들이 출소 후에도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범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정치인과 관료들이 돈에만 관심 있고 국민의 삶에는 무관심하여 이러한 제도를 방치합니다.
이는 약육강식의 동물적 생존 방식이며, 인간의 공존공영 정신에 위배됩니다.
해결책:
출소자들의 생활 대책, 주거지, 취업 등을 국가가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판사, 검사 출신은 변호사 개업을 할 수 없도록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부정부패를 조장하는 시스템 자체를 혁명적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1. 수능 시험 폐지와 가정 파탄

수능 시험 문제점:
수능 시험 과외비 때문에 어머니들이 직장에 다니게 되고, 이는 가정 경제 파탄으로 이어집니다.
어머니들이 자식 교육에 노후 자금을 쏟아붓지만, 자식들은 실업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기식 교육으로 인해 학생들이 창의력을 잃고, 사회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지 못합니다.
내신 제도는 여자들에게 유리하여 남자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킵니다.
학원 산업만 번성하게 만들어 사회 전체의 건전성을 해칩니다.
해결책: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해야 합니다.
공부 방식을 암기식에서 토론식으로 전환하여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야 합니다.
내신 제도를 폐지하여 불필요한 경쟁을 없애야 합니다.
남는 시간에 학생들이 원하는 외국어 과외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1. 여성 인권 문제와 해결책

여성 납치 문제:
매년 5천 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사라지지만, 국가는 이를 제대로 찾아주지 않습니다.
경찰은 납치 사건을 단순 가출이나 동거로 치부하며 부모에게 임시 위로를 제공합니다.
납치범들은 마약을 사용하여 피해 여성의 기억을 지우고 인신매매를 합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여성 납치가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
해결책:
여성 전용 주차장을 만들어 여성의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여성 전용 주차장에는 남성이 출입할 경우 사이렌이 울리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주차장 조명을 두 배로 밝게 하여 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용이하게 해야 합니다.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현재 3억)을 지원하여 여성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1. 정치 시스템 개혁

부정부패 문제:
재벌들에게 세금을 깎아주지만, 이 돈은 해외 투자로 이어져 국내 고용 창출에 기여하지 못합니다.
정치권의 뇌물 수수와 연관되어 재벌들의 문어발식 확장을 방치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 줍니다.
지휘 체계 문제:
한국군은 보고 라인이 복잡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세월호 사건처럼 허위 보고가 발생하여 상황을 악화시킵니다.
미국은 장군이 현장에 직접 출근하여 신속하게 지시를 내리는 시스템.
국회의원 문제:
국회의원 수가 너무 많고(300명), 보좌관 수가 과도하여(3,000명) 국가 재정을 낭비합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비서이자 운전수 역할을 해야 하지만, 오히려 특권을 누립니다.
국회의원만 후원금과 월급을 동시에 받는 불공정한 시스템.
해결책: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보좌관 제도를 폐지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후원금만 받도록 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국민 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회의원의 눈치를 보지 않고 개혁을 추진해야 합니다.

오링 테스트 시 힘 조절 실패: 오링 테스트는 피험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힘을 주지 않아도 병이 있는 부위에서는 손가락이 쉽게 떨어집니다. 힘을 과도하게 주거나 의도적으로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 효과에 대한 의심: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지고 몸이 건강해진다. 이는 과학적 증명이 어려운 부분이므로 개인의 판단에 따라 받아들여야 합니다.

전관예우: 공직자가 퇴임 후 관련 분야에 재취업하여 전직의 영향력을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관행.
공존공영: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인간의 생존 방식.
약육강식: 약한 자가 강한 자에게 먹히는 동물적 생존 방식.
3백 산업: 1950년대 한국의 초기 산업으로 설탕, 밀가루, 면화를 의미.
3분 산업: 설탕, 시멘트, 밀가루를 의미하며, 한국 최초의 공장 산업.
죄와 법:
죄(罪): 하늘이 벌을 내리는 것으로, 사랑,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람,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물질(얼굴, 마음, 물질, 몸으로 주는 기쁨)의 16가지가 아닌 모든 행위.
법: 판사가 형을 내리는 것으로, 위법, 편법, 탈법, 범법, 불법 등 법을 어기는 행위.
칠정: 희로애락애오욕(기쁨, 노함,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망)의 인간의 천박한 감정.
사단: 인의예지(인, 의, 예, 지)의 사덕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양반들이 가지는 고상한 감정.
12연기: 불교에서 말하는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등 12가지 인연의 발생 과정.

무명(無明): 진리에 대한 무지, 어리석음
행(行): 무명으로 인해 일으키는 의도적인 행동(업)
식(識): 인식하는 주체(마음)
명색(名色): 정신(명)과 물질적인 몸(색)
육입(六入): 여섯 가지 감각기관 (눈, 귀, 코, 혀, 몸, 마음)
촉(觸): 대상과 감각기관의 접촉
수(受): 접촉으로 인한 감각(고, 락, 불고불락)을 느낌
애(愛): 감각에 대한 갈망, 애착
취(取): 갈망을 쟁취하려는 집착
유(有): 집착으로 인해 새로운 업을 쌓아 존재하게 됨
생(生): 새로운 태어남
노사(老死): 늙고 죽음, 그리고 그에 따른 근심과 고통

오링 테스트: 일본의 과학자가 발견한 건강 테스트 방법으로, 특정 부위에 손가락을 대고 힘을 주어 떨어지는지 여부로 건강 상태를 확인.

허경영 공약:
60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부부 140만 원) 지급.
청년 중소기업 입사 시 100만 원 지원.
신혼부부에게 1억 지원 (현재 3억).
능력:
사람의 병을 눈으로 보고 0.1초 만에 고칠 수 있습니다.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집니다.
인체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창조자.

단어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feat)
전관예우(前官禮遇)-(전(前)-former, 관(官)-official, 예(禮)-courtesy, 우(遇)-treat)
경제파탄(經濟破綻)-(경(經)-manage, 제(濟)-aid, 파(破)-break, 탄(綻)-burst)
교도행정(矯導行政)-(교(矯)-correct, 도(導)-guide, 행(行)-do, 정(政)-govern)
무일푼(無一푼)-(무(無)-none, 일(一)-one, 푼-penny)
주거지(住居地)-(주(住)-live, 거(居)-reside, 지(地)-place)
재범(再犯)-(재(再)-re, 범(犯)-crime)
공존공영(共存共榮)-(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共)-together, 영(榮)-prosper)
홍익인간(弘益人間)-(홍(弘)-wide, 익(益)-benefit, 인(人)-human, 간(間)-between)
이화세계(理化世界)-(이(理)-reason, 화(化)-transform, 세(世)-world, 계(界)-realm)
약육강식(弱肉強食)-(약(弱)-weak, 육(肉)-flesh, 강(強)-strong, 식(食)-eat)
생존경쟁(生存競爭)-(생(生)-live, 존(存)-exist, 경(競)-compete, 쟁(爭)-fight)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피난(避難)-(피(避)-avoid, 난(難)-difficulty)
재피기(再避期)-(재(再)-re, 피(避)-avoid, 기(期)-period)
인민군(人民軍)-(인(人)-people, 민(民)-people, 군(軍)-army)
전경련(全經聯)-(전(全)-all, 경(經)-economy, 련(聯)-union)
초대회장(初代會長)-(초(初)-first, 대(代)-generation, 회(會)-assembly, 장(長)-chief)
양아들(養아들)-(양(養)-adopt, 아들-son)
공략(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중소기업(中小企業)-(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노인수당(老人手當)-(노(老)-old, 인(人)-person, 수(手)-hand, 당(當)-appropriate)
기초연금(基礎年金)-(기(基)-base, 초(礎)-foundation, 연(年)-year, 금(金)-money)
표절(剽竊)-(표(剽)-plagiarize, 절(竊)-steal)
상류층(上流層)-(상(上)-upper, 류(流)-stream, 층(層)-layer)
영세상인(零細商人)-(영(零)-zero, 세(細)-small, 상(商)-trade, 인(人)-person)
부실채권(不實債權)-(부(不)-not, 실(實)-real, 채(債)-debt, 권(權)-right)
국영기업(國營企業)-(국(國)-nation, 영(營)-manage, 기(企)-plan, 업(業)-business)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thing)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무보수(無報酬)-(무(無)-none, 보(報)-reward, 수(酬)-repay)
맹직(盟職)-(맹(盟)-oath, 직(職)-duty)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상권분립(三權分立)-(삼(三)-three, 권(權)-power, 분(分)-divide, 립(立)-establish)
행정부(行政府)-(행(行)-execute, 정(政)-govern, 부(府)-department)
법권천(法權天)-(법(法)-law, 권(權)-power, 천(天)-heaven)
칠정(七情)-(칠(七)-seven, 정(情)-emotion)
사단(四端)-(사(四)-four, 단(端)-beginning)
인예지(仁義禮智)-(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예(禮)-propriety, 지(智)-wisdom)
측근지심(惻隱之心)-(측(惻)-pity, 은(隱)-hidden, 지(之)-of, 심(心)-heart)
수오지심(羞惡之心)-(수(羞)-shame, 오(惡)-evil, 지(之)-of, 심(心)-heart)
사양지심(辭讓之心)-(사(辭)-decline, 양(讓)-yield, 지(之)-of, 심(心)-heart)
시비지심(是非之心)-(시(是)-right, 비(非)-wrong, 지(之)-of, 심(心)-heart)
국모(國母)-(국(國)-nation, 모(母)-mother)
제약연기(罪惡緣起)-(죄(罪)-sin, 악(惡)-evil, 연(緣)-cause, 기(起)-arise)
진리연기(眞理緣起)-(진(眞)-truth, 리(理)-reason, 연(緣)-cause, 기(起)-arise)
법계연기(法界緣起)-(법(法)-dharma, 계(界)-realm, 연(緣)-cause, 기(起)-arise)
무명(無明)-(무(無)-no, 명(明)-light)
삼법인(三法印)-(삼(三)-three, 법(法)-dharma, 인(印)-seal)
사성제(四聖諦)-(사(四)-four, 성(聖)-holy, 제(諦)-truth)
육바라밀(六波羅蜜)-(육(六)-six, 바라밀(波羅蜜)-paramita)
팔정도(八正道)-(팔(八)-eight, 정(正)-right, 도(道)-path)

정리

허경영 강연: 한국 경제 파탄의 주범 처단과 가정 파탄의 진리

  1.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시스템 개혁의 필요성
    강연자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들이 잘못된 시스템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특히 전관예우와 교도 행정의 부실, 수능 시험 제도 등이 사회 전반의 불평등과 비효율을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1.1. 전관예우: 약육강식의 사회 시스템
정의: 전관예우는 고위직 공무원이나 법조인이 퇴직 후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문제점:

기업의 불법 행위가 돈으로 해결되고, 없는 사람들은 작은 죄에도 감옥에 가는 불평등을 야기한다.

이는 동물의 생존 방식인 약육강식과 다름없으며, 돈 많은 사람이 돈 없는 사람을 잡아먹는 구조를 만든다.

배운 자들, 즉 정치인, 판검사, 변호사들이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사회를 오염시킨다.

개혁 방안:

판검사가 퇴직 후 변호사 개업을 할 수 없도록 제도를 개혁해야 한다.

현재의 시스템은 판검사들이 퇴직 후의 수입을 계산하며 직무에 임하게 만들어 부패를 조장한다.

법관은 임기 내내 판검사로만 근무하도록 하여 돈에 대한 유혹을 차단해야 한다.

1.2. 부실한 교도 행정: 재범률 증가와 사회 불안
현실: 교도소에서 10년 복역 후 출소한 사람들은 갈 곳도, 주거지도 없이 무일푼으로 사회에 나온다.

결과: 이들은 생계를 위해 범죄를 저지르기 쉽고, 심지어 살인과 같은 강력 범죄로 이어진다.

문제점:

교도소는 범죄자를 교화하고 사회로 인도하는 본래의 의미를 상실했다.

출소자들이 재범을 저지르도록 방치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 방기이다.

정치인들은 돈에만 관심이 있고, 출소자들의 재활 대책 마련에는 무관심하다.

개혁 방안:

출소자들의 생활 대책, 주거지 마련, 취업 지원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성범죄자 출소 시와 같이 국가가 이들을 끝까지 컨트롤해야 한다.

1.3. 비효율적인 지휘 체계: 세월호 참사 사례
한국의 지휘 체계: 하급자로부터 상급자로 보고가 올라가는 데 20단계 이상을 거치며, 이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고 허위 보고가 발생한다.

세월호 참사: 이러한 비효율적인 보고 체계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치고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의 지휘 체계: 비상 상황 발생 시 장군이 현장에 직접 출근하여 즉시 지시를 내린다.

보고 라인이 단순하여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장군은 직접 운전하여 현장에 도착해야 하는 등 책임감이 강조된다.

개혁 방안: 미국의 시스템처럼 현장 중심의 신속한 지휘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1.4. 수능 시험 제도: 가정 파탄의 주범
문제점:

수능 시험은 어머니들이 자녀의 학비를 벌기 위해 직장을 다니게 만들고, 이는 가정 경제에 큰 부담을 준다.

어머니의 노후 자금까지 자녀 교육에 쏟아붓지만, 졸업 후 실업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암기식 교육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저해하고,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어렵게 만든다.

내신 제도는 여성에게 유리하여 남성들이 불리하며, 친구 간의 경쟁을 심화시킨다.

학원 산업의 번성은 사회의 병폐를 상징한다.

개혁 방안: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학생이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도록 한다.

내신 제도를 폐지한다.

암기식 교육 대신 토론식 교육을 도입하여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다.

남는 시간에 외국어 학습 등 자기 계발을 유도한다.

이러한 시스템 개혁은 가정의 평화를 되찾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한다.

  1. 여성 인권 문제와 해결 방안
    강연자는 한국 사회의 심각한 여성 인권 문제, 특히 여성 납치 및 인신매매 문제를 지적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여성 납치 및 인신매매의 심각성
현실: 매년 5천 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사라지지만, 국가에서는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는다.

수법: 버스 정류장 등 공공장소에서 여성을 납치하여 마약을 주사하고, 기억을 잃게 만든 후 유흥업소 등에 팔아넘긴다.

원인: 한국 사회의 유흥 문화와 여성에 대한 수요가 이러한 범죄를 부추긴다.

정치인의 무관심: 정치인들은 이러한 여성 인권 문제에 무관심하며, 오직 돈에만 관심이 있다.

2.2. 여성 보호를 위한 공약
여성 전용 주차장:

모든 빌딩 주차장의 1층을 장애인과 여성 전용으로 지정한다.

여성 전용 주차장에 남성이 접근하면 사이렌이 울리도록 하여 범죄를 예방한다.

조명을 두 배로 밝게 하여 범죄자 식별 및 검거를 용이하게 한다.

여성의 신성함: 여성은 아이를 낳는 창조자로서 신과 같은 존재이다.

여성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1. 허경영의 공약과 사회 개혁 비전
    강연자는 자신의 공약들이 한국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의 삶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한다.

3.1.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결혼 지원금: 결혼 시 1억 원, 아기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현재는 결혼 시 3억 원(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포함)을 지급한다.

목표: 여성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결혼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한다.

3.2. 노인 복지 정책
노인 수당: 60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한다.

효과: 노후 걱정을 없애고, 젊은 세대에게 일자리를 양보하여 사회 전체의 활력을 증진한다.

재벌 감세 비판: 재벌 감세는 해외 투자로 이어져 국내 실업률을 높이므로, 노인 수당 지급을 통해 돈이 시중에 돌게 해야 한다.

3.3.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회의원 수: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한다.

보좌관 폐지: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를 폐지한다.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후원금만 받도록 한다.

목표: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비서이자 운전수라는 본래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한다.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국회의 눈치를 보지 않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1. 죄와 법, 그리고 인간의 감정
    강연자는 죄와 법의 차이를 설명하고, 인간의 감정을 칠정(七情)과 사단(四端)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4.1. 죄와 법의 구분
죄: 하늘이 벌을 내리는 행위이다.

예시: 지하철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는 죄이며, 이는 불안감이나 질병으로 이어진다.

죄를 어기면 하늘이 벌을 내리지만, 판사는 벌을 줄 수 없다.

법: 인간이 벌을 내리는 행위이다.

위법, 편법, 탈법, 범법, 불법 등 법을 어기는 행위는 형벌로 이어진다.

법을 어기면 판사나 검사가 벌을 내린다.

현실: 일반 국민은 죄를 짓고, 정치인들은 불법을 저지른다.

4.2. 인간의 감정: 칠정과 사단
칠정 (七情):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으로,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사랑, 미움, 욕망을 의미한다.

천박한 인간들이 가지는 감정으로, 일반 국민의 99%가 칠정으로 살아간다.

사단 (四端):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덕(四德)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마음가짐이다.

측은지심: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 악을 미워하고 부끄러워하는 마음.

사양지심: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

양반들이 가지는 마음으로, 큰 인물들은 이러한 사단을 통해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다.

명성황후의 예: 명성황후는 자신을 죽이러 온 일본 사무라이를 불쌍히 여기고, 조선의 앞날을 걱정하며 의연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이는 측은지심과 사양지심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1. 불교의 12연기론과 진리 연기
    강연자는 불교의 12연기론을 통해 인간의 삶과 죄악의 발생 과정을 설명하고, 자신의 강연이 진리 연기를 일으킨다고 말한다.

5.1. 12연기론
정의: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처(六處), 촉(觸),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가지 인연이 서로 연결되어 고통이 발생한다는 불교의 가르침이다.

죄악의 연기: 인간의 무명(모름)으로 인해 죄를 짓고, 이는 12연기를 통해 계속 이어진다.

5.2. 진리 연기
강연의 역할: 강연자의 진리 강연을 들으면 죄가 소멸되고 진리 연기가 일어난다.

효과: 진리 연기는 개인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고 크게 변화시킨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
    강연자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6.1. 오링 테스트를 통한 질병 진단 및 치유
오링 테스트: 손가락의 힘을 통해 질병 유무를 진단하는 방법이다.

치유 사례:

뉴질랜드에서 온 청중의 비염과 갑상선 문제를 즉시 치유한다.

치유 전후의 오링 테스트 결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치유 원리: 강연자의 영(靈)이 0.1초 만에 세포를 수정하여 질병을 고친다.

6.2. 이름의 에너지
강연자의 이름: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지고 건강해진다.

효과: 강연자의 이름은 지구상의 어떤 이름보다 에너지를 넣어주는 힘이 있다.

활용: 강연자의 이름을 자주 부르면 몸이 늙어가는 것을 막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스크립트

네. [음악] Eh 에 오늘 우리가 어 강의해야 될 어 여기가 매주 강연이라고 해야 돼. 매주 강연. 응.

오늘만 강연하는 줄 알아. 저 유튜브 본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게 매주 매주마다 강의한다이 말이야. 그걸 앞으로 좀 고쳐야 되거든.

예. 우리나라가 경제 파탄을 가지고 오는이 부정부패가 그 대표적인 예가 어 전간 예우야. 전간 예우. 전간 예우 아시죠? 압니까? 네.에 에 정간 예우는 어 여러분들이 뭐 너무나 많이 들어서 그 특별한 건 아니지만은에 우리나라 경제 파탄에 주범 중에도 하나야.

그래서 경제 뭐 기업체가 도둑질를 많이 하고 가도 돈만 있으면 다 빠져나오고 없는 사람들은 죄를 안 줘도 그냥 감옥으로 가는 거예요. 또 감옥에 갔다가 10년 있다가 나오는 10년 있다가 나오는 사람이 갈 곳도 없는데 갈 것도 없고 죽어지도 없어. 아무것도 없는데 요런 사람을 무일폰으로 내보내. 그래 가지고 여자를 그냥 칼로 배가 고파서 칼로 찔러 죽여.

그래가 여자 몸을 디니까 돈이 하나도 없네.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돈 챙기는 사람 따로 있고이 제수들이 나가면은 어떻게 생활할 건지 거기에 대한 대책을 안 세워가 내보내 버려. 그이 사람들 누가 취직시켜 줍니까? 10년 있다가 교도소만년 있다 나오는 사람을 그냥 내 보내 주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이런 사람 돌아다니면 언제 여자들이 어디서 죽을지 알아? 몰라요? 이런 사람하고 정신이 이상이 있는 사람들을 무방비 상태로 길에다 놔두는 나라가 우리나라 공무원들이야.

우리나라 정치인들. 이거 제도를 만들어야 돼? 안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야 돼요. 교도소 끝나면 끝난 겁니까? 나와 가지고 사람을 죽이러 돌아다녀. 사람 죽여도 아무 생각이 없어요.

그래놓고 또 감옥 가면 호텔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감옥 가는게 최고의 의식주 해결이야. 그러니까이 사람은 사람을 일단 죽이는 걸 신경 써, 안 써? 안 씁니다.

뭐 밥 먹을 것 없지, 잠 잘 것 없지. 그냥 사람 죽이고 감옥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미안한 마음을 가집니까? 안 가져. 정신 이상이야.

근데 그런 사람을 누가 만들어?이 배운 사람들이 만드는 거예요. 배운 사람들이 정치인들이 이렇게 교도행정을 교도행정이 우리나라 같이 엉망인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음. 세상에 교도라는게이 사람들이 아니 교라는게 뭡니까? 요거 요거 요거 하늘을 가로막은 자들 맞아 맞아요?요 요 하늘을 하늘의 눈을 싹 가린 자들 요런 자를 자나 하늘의 요절 받을 자 요절 받을 자 요거는 하늘을 기울른 자 맞아 맞아요 이래야 되는데 요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예 하늘이 기부르졌죠이 하늘을 기울린 자를 잡아 가지고 맞아 맞아요 예이 이런 자들을 말하자면 가다놓고 가르치는 이게이 교도소가 가 이런 사실 뜻이 있단 말이야. 요런 거 요런 요런 자들을 울타리 안에가 가지고 주둥아리로 가르치는 곳이야.

맞아 맞아요? 예. 이게 교자야. 그러면은 이런 교자를이 교도소 교차를 이렇게 보면 도자는이 도자가 아니지.이 도자야. 인도할 도자.

이런 자를 인도한다.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도차인데 이런 교도성의 사람을 가고 사람을 나오는 즉시 사람을 죽일만큼 교육을 그다음으로 시켜요. 그러면 교도서 들어간 예산이 헛거야.

10년으면 사람이 달라져서 나와야 되잖아. 나오자마자 사람 죽여. 나오자마자 재범해.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돈에만 관심 있지.

국민이야. 나가서 굶어 죽든 말든 제수를 그냥 내보내 버려. 그 재수들이 임기가 끝나면 나가면 갈 곳이 있는지 주거지가 어떻게 돼 있는지 생활 방법이 돼 있는지 이런 거를 파악해 가지고 이런 사람이 국가에서 컨트롤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이거 돈이 여기에 들어갈 돈은요 사람들이 버는 돈에 천분질만 해도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맨 돈 벌어가는 사람 따로 있고 잡아넣는 사람 따로 있고 희생하는 사람들 따로 있어. 그래 국민들은 가만 앉아서 당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아니 검사 홍화목의 검사는 검사하다가이 사람이 누구를 잡아넣어요? 노무현이를 잡아놨던 검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래가지고이 사람 때문에이 사람이 죽어. 자살을 했어. 검찰에 오라고 해 가지고.

근데이 사람이 아파트가 뭐 오피스들이 몇 채요? 어 또 부동산이 얼마예요? 실제 재산이 얼마니까? 그 사람들이 그 돈을 번 시간이 짧다는 거야. 대한민국이 요렇게 썩었어. 나는요. 그걸 다 보고 있으니까 목이 항상 쉬어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말이에요. 내가 한국 경제 파탄 추범을 나중에 처단하는데 대한민국 사람이 철정이 싹 다 없어져 버려요. 그래서 지금이 초단될 자들이 허경령을 조사하고 있을 거야. 아마 저거 잡아넣 뭐 건득지 없나? 전번에 잡아넣었다 또 나와 가지고 또 저를 저런 소리를 해잡고 있었니 저 사람을 어떻게 이걸 저 사람 막을 길이 없나? 길에 가면 사람이 구름태처럼 달라들고 조화가 날리고 이거 뭐 저 사람 나중에 권력 잡는 날이면 이게 나라가 완전 저거 재미나는이 세상에 아주 재미나는 세상에 찬물을 끼워질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 죽이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겠지. 예. 아주세요. 음.

그런데 내가 그렇게 쉽게 그 사람들한테 당하겠습니까? 아니 예. 절대 이런 제수들을 내보내고 정신 이상자가 처녀를 죽이고 여자는 말입니다. 여자는 왜 이게 여자입니까? 여자는 이게 우주에서 오는 인간들의 착륙장이 이게 뭐죠? 자궁. 자궁이죠.

그러면 여자는 창조자의 능력 가지고 있죠. 그죠? 네. 그러면이 여자의 자궁에 우리 영혼들이 와서 착륙해 가지고 지구에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태란 화석 인간이 태로 태어나고 알로 태어나고 그래.

안 그래요? 화로 태어나고 예. 섭으로 태어나. 그러면 인간이 자궁에 태어나는 거는 자궁에 태어나는 것 중에 최고 우두머리가 인간이야. 그러니까 인간은 백회가 하늘로 보고 있고 동물은 옆으로 보잖아.

근데 동물도 자궁에서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자궁에서 나오긴 나오는데 인간 자궁은 아니란 말이야.서 있는 인간의 자궁에서 나오는게 사람이야. 그까 사람은 최고를 치는 거야. 여기서 나온 것 중에 사람이 인간이 그다음 동물이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러면 아래에서 나오는 거 새. 화에서 나오는 거 뭐죠? 나비. 화는 뭐예요? 알, 에벌레, 번드기, 나비 한 다섯 개를 거쳐 안 거쳐요? 수시로 바뀌는 거야. 섭은 뭐예요? 섭은 우리 몸에 있는 모든 미생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리고 모든 이런 땅 속에 있는 미생물들이 섭이야. 그러면 이사 얘들은 물기가 없으면 죽어.

그 얘들은 몸을 수치로 바꿔. 얘들은 새야.이 이 무지에 오는 거는 지구에 착륙하는 거는요네 가지 방법으로 오는데요 중에서 사람만 지구에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을 빨리 지구를 떠나게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있을이 지구는 인간이 있을 곳이 아니고 잠시 와서 죄가 많은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받는 곳이야. 여기서 여러분이 졸업을 하고 사람이 되면은 천상으로 올라가요.

천상 천상 아시죠? 그러면이 천상계가 지키고 기다리고 있는데이 천상계로 가야 되는데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공자나 예수나 이런 사람이 나타나서 야 너거 말이야 요렇게 요렇게 해야 지상에 안 있게 돼. 너 머리 깎고 중되고 자식 안 넣고 인연을 전부 끊어 버리면이 지구 사람들이 전체가 중이 돼 버리면 지구는 100년 안에 모든 사람이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져. 그 지금은 동물들한테 주고 우리는 가야 돼요. 근데이 동물들이 노는 농장에 인간이 죄를 지어가 와 있는 거야.

이게 잠시예요. 근데이 인간들을 석가모니 전부 중을 만들어 가지고 다 올라가게 해 버리려고 했지. 중이 되나? 안 되지. 다들 그냥 이쁜 여자 만나가 애나가 살겠다고 달라붙으니까 거기서 또 애가 나와.

또 손자가 나와. 그러니까 여기에 눌러 앉는 거야. 그냥 인간들이. 그러면서 그냥 살기 위해서 남의 살을 뜯어 먹는 거야.

이런 설벌한 인간 세상의 동물들이 하는 것에 그러니까 사람은 사람은 생존 방법이 뭐예요? 공존 공영이야.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자 하는게 이게 인간의 목 홍익 인간 이와 세계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동물은 뭐예요? 약한 놈이 강한 놈을 약한 놈을 잡아 먹어. 안 잡아 먹어요? 응.

응. 그러니까 약한 놈이 강한 놈의 밥이야. 밥. 그래.

안 그래요? 약한 놈이 약한 것이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게 동물이야. 그런데 정관 이유가 뭐예요? 동물에 생존 방법이야. 맞아 맞아요. 돈 많은 사람이 돈 없는 사람을 잡아먹는 약육 강식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상이 이게 너무 심한 거야. 아, 이런 재수가 하나 나가면 우리 예산을 가지고이 사람을 끝까지 컨트롤해 나가야 되는데 공존 공영을 해야 되는데 있는 놈만 잘 살고 없는 놈은 그냥 잡혀 먹어 가지고 감옥만 왔다 갔다 하고 멀쩡한 사람만 죽이게 자꾸 사회 제도가 바뀌어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동물의 방법은 우리가 택해야 돼, 안 택해야 돼? 안 택해야 택해야 됩니까? 안 태야 됩니까? 택해야 됩니다.

거 대답 안 하는 사람은 야육 강식하는 사람이야. 택해야 돼요? 안 택해야 돼요? 안 택해야 됩니다. 동물의 방법을 택하는 자들이 배운 자들이야. 배운 자들.요 정치인들, 판금사들.

이거 뭡니까? 변호사들. 이게 증관우가 배운 자들이이 사회를 완전히 오염시켜 버리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손바닥은 많이 칠수록 혈이 많이 움직여요. 얼굴 색이 금방 달래.

손바닥 한번 친 사람만 얼굴이 좋아지는 거예요. 내가 손바닥을 치는 자리에 있다면 나는 강의도 못 하게 손바닥을 치겠어. 그러면 내 얼굴이 좋아지고 혈행이 자주 확 돌아요. 피가 돈단 말이야.

그런데 이런 약육 강식을 하는 사람은 없는 사람은 못 해요. 있는 사람들이 요걸 아주 저지려고 있어. 그러면 있는 사람들이 교도서 장기수들이 나올 때요이 사람들을 무방비 상태로 국가가 내버려 두지 말자 이거야. 생활 대책 주거지 성범죄자들 출세할 때 하는 것처럼 철저히 앞으로 관리해야 돼.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식물은 뭐예요? 생존 방법이 생존 뭐 하는 거예요? 응. 응. 경쟁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생존 경쟁을 하는데이 경쟁을 하는 것을 우리 인간들이 식물에 사는 방법도 뽑보는 거야.이 이 생존 경쟁은에 여기 빵이 두 개 있는데 세 사람이 싸우는 거예요. 그 빵이 두 개 있으면 어떤 사람은 이래요.

야, 나는 먹었어. 너 둘이 먹어. 이래요. 그 625배 때 어떤 여자가 아들을 데리고 피나를 내려오다가 그 아들이 재벌이 됐어요.

우리나라 첫 번째 재벌이 됐는데 그 사람이 이정님이라는 사람이야.이 사람이 무슨 재벌이었죠? 개풍 재벌이죠. 삼성 그룹보다 먼저 우리나라 첫 번째 재벌이었어.이 사람이 문갱 세멘터 아시죠? 문갱 세멘터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재벌이야.이 사람이 전경 경제인 연합회 초대 회장이야. 이병철 회장이 2대 회장이에요. 내가 이병철 회장에 양아들로 있을 때이 계풍재벌 이정님 회장을 만났어요.

사실은 내가 가이동이야. 두 양반들이 만나는 거지. 근데이 양반이 어머니를 따라서 피난을 올 때이 사람은 군대 갈 나이가 돼 있으니까 개성해서 피난을 오는데 피난을 오는데 어머니하고 단둘이서 산을 넘어오는데 저쪽에서 산을 오는데 재피기만 하면 군대 끌려가야 돼. 그 인민군이나 어디 재피면 끌려가야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 보니까 얘를 군인들 안 보게 하느라고 산속으로 숨어서 숨어서 내려오다가 둘이서 배가 고파 가지고 군인들이 보이니까 며칠 동안 못 내려가는 거예요.

마을로 못 내려 산에 숨어 가지고 엄마가 아들을 지키고 있다가 배가 너무 고프니까 엄마가 몰래 마을에 내려가서 아들은 놔두고 아들은 재피면 총살이야. 그 내려가서 이제 마을에 가서 보리밥을 좀 구해 가지고 왔는데 요렇게 바가지에다가 바가지를 구해 가지고 보리밥을 요만큼 얻어 왔어요. 밥이 워낙 없으니까 요만큼 얻어 왔는데 아들이 엄마가 가져와서 아들 보고 엄마 아 아들이 엄마가 아들 보고 이거 좀 먹어라. 그러니까 아들이 나는 엄마 내 혼자 이걸 왜 먹어? 엄마도 같이 먹자.

그러니까 아 나는 동네에서 얻어 먹었다는 거야. 그러니까네 혼자 먹으라는 거야. 그러니까 요양반이 머리가 좋아요. 아니 밥을 굶고 산 속에 이렇게 있는데 어머니 혼자서 밥을 먹을 리가 있습니까? 거짓말하지 마세요.

먹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안 된다. 나는 먹었다. 네가 먹어라.

이런 싸움이 붙은 거야. 둘이서 어머니와 와들이 이제 옥신각신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놈이이 이놈이 아니지.이 이 사람이 그이 사람이 바가지를 들고 그 골짜기에 가서 물을 한 바가지 퍼어다 물을 이만큼 담아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가지고 여기다 놔두는 거야.

지금 어머냐고 사이에다가 조미가 이게 이만큼 돼 버렸어. 불어 가지고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같이 놀아먹었어.이 이야기를 나한테 하는 거야. 나한테 어린 나한테 자기 어머니가 어떻게 자기를 낳다고 밥을 먹었다고 거짓말 하냐 이거야. 공존 공영이야.

어머니는 굶고 나만 먹어가 되겠냐 이거야. 같이 먹어야지.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나를 위해서 거짓말 하지만 자식이 그걸 알아들어야 되는 거야. 안 봐도 안 봐도 아는 거지.

이게 우리가이 사람이 고생하면은이 10년 있다가 나온 자가 밥을 못 먹고 물만 먹었다는 거야. 거짓말 아니야. 이게 정신 이상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사람을 길바닥에 내 팽에 쳐져 가지고 모르는 차고 놔둬 버리면 가서 사람 죽이지. 음.

그래. 안 그래요? 네. 이렇게 우리는이 어머니와 아들처럼 다 이게 내 자식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모든 재수가 내 자식이고 부모야. 부모, 형제고 내 자식이야. 맞아 맞아요.

왜? 인간은 공존 공영해야 되니까 다 함께 살고 다 함께 영화롭게 살아야지 누구는 영화롭게 살고 누구는 뭐 못 살고 이러면 됩니까? 이거를 우리는 지켜야 되는데이 엄마와 아들은 이게 유지되는 거야. 엄마와 아들은 이게 유지되는 거예요. 맞죠? 네. 서로 먹으라는 거야.

서로 서로 나는 먹었다. 네가 먹어라. 아니다. 엄마, 엄마, 거짓말하지 마라.

먹어라. 이래서 싸우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이 사람이 우리나라 재벌이 됐어요.

우리 경제인 연합의 초대 회장이야. 우리가 최초로 한 산업이 무슨 산업이냐면은이 사람이 최초한 우리가 최초한 산업이 뭐죠? 300 산업이야. 그러면 300 산업은 뭐냐? 설탕, 밀가루 소이야. 요거를 100% 미국이 줬어.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우리나라가 1950년대 최초로 우리나라가이 우리나라의 산업이었어요. 그래 이걸 300 산업 다른 말로 뭐라 그러요? 기생산업. 기생 산업. 기생 산업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이게 사실은 기생 산업이야. 그런데 그다음에 한게 이양반이 한 거야. 이게이 양반이 뭘 해서 3분 산업 예 아 3분 산업을 했는데이 세 가지가 뭐예요? 세 가지 가루 설탕 시멘트 그다음 뭐가 있어요? 밀가루 밀가루요 세 가지를 우리나라 재벌 이병철 이정님이 맞아 맞아요네 이병철 요거는 누가 해서 밀가루는 독립산업 아시죠요 세 이시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설탕을 이병철 회장이 만들고 그다음에 세멘트를 이정님이가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이제 집을 짓는 거야. 세트가 없을 때는 전부 흙으로 집을 지었는데이 사람이 시멘트를 만드는 바람에 이제 서울에 집이 들어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정님이라는 사람이 시멘트를 만들다 보니까 625 사변으로 다 집이 부서졌으니까 잘 팔려 안 팔려? 팔려. 그래 가지고이 사람 우리나라 첫 번째 부자가 된 거예요. 그 대신 이병철 회장이 설탕을 축해 가지고 설탕이 세트를 잡아 버린 거예요. 이게 이제 각자 우리가 만든 공장, 최초의 공장이요 세 가지예요.

밀가루 공장 영등포에 설탕 공장 대구에 시멘토 공장 강원도에 가지고요 세 개가 우리 산업이 시작. 그게 3분 산업이에요. 그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이 권력을 잡아 가지고 만든게 경공업이야. 아시죠? 어.

경공업, 중공업, 중학공업, 첨단 지식 정보 산업. 그다음 오늘까지 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산업 발전 단계가 있는데 그때이 두 사람은 어머니와 아들은 공존 공양. 그 사람이 이정님 너무너무 효자죠.

그래 안 그래요? 어 우리나라 첫째 재벌이어 이정님 씨가 초대 경제연합 회장. 두 번째 이병철 회장. 요렇게 됩니다. 그 이병철 회장은 여러 번 했지요.

여러분 그때 내가 이병철 회장이 경진연 회장할 때 그 밑에 있었으니까 이정님 회장을 만났지. 집이 가이동이야. 가이동. 어.

그 집이 지금도 그대로 있어. 예. 그래서 어 우리는 생존 경쟁 식물이 하는 생존 경쟁과 동물이 하는 약육 강식을 누가 합니까? 누가 가르킵니까 이거를? 정치인들이 가르킨다 말이야. 정치인들이.

그리고 관료들이 가르쳐. 관료들이. 관료들이 가르쳐. 미국은 잘 보세요.

미국은 비상이 딱 걸리면 제일 먼저 출근하는 사람이 장군이야. 장군은 무조건 출근해야 돼. 그다음에 연관장교야 다 출근이야. 그다음에 간부들이야.

다 100% 출근이야. 그런데 사병은 비상대기 자택에서 비상대기를 해요. 무슨 이해가요? 이게 미국 구조야. 우리는 어떡하는지 알아요? 요놈들이 뭘 만드냐? 미국은 장군은 자택의 비상대기야.

무슨 이해갑니까? 어 연간 장교는 출근이야. 간부 출근이야. 사병은 400은 투입이야. 투입.

작전 투입.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래 가지고 얘네들은 야간 밤낮 비상이 되는 거야. 비상. 비상에 돌입해요.

그러니까 뭐가 반대냐면은 우리는 여기서 간첩을 뭐 갑자기 뭐 공비를 발견하면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는 단계가 20단계 정도 돼. 병이 하사관한테 하사관이 준장 막 착착 올라가. 올라가서 사단장, 군단장 저가서 대통령까지 올라가요.

그래. 안 그래? 거기 한 20단계 올라가는데 이미 그때는 세월로 사람은 다 죽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이 사람 결제이 사람은이 사람은 누구한테 보고해요? 대통령한테 보고하죠. 대통령은 온데간데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애들은 다 죽는 거야. 그런데 중간에 있는 놈들이 몽땅 구했다고 허위보고를 해요. 또 여기 한 20단계에서 허위보고가 생겨 버린 거야.

아, 세월호에 빠진 애들 싹 다 구해놨다는 거야. 청와대에다가 그 청와대는 그게 신문에 나왔어, 안 나왔어? 언론에 나왔어. 나왔다이 말입니다. 이게 미국은 장군이 어디에 있어요? 현장에 있어요.

현장. 장군이 현장에 있어요. 그래. 장군이 결제를 밑에 받아, 안 받아? 받을 필요 있어? 없어요? 받을 필요가 없는 거야.

장군이 비상대기 할 때 장군이 딱 현장에 있어야돼요. 장군이 그 우리나라하고 지비체가 딱 반대야. 그러니까 밑에 보고 라인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냥 바로 장군이 대통령한테 딱 부탁하는 거야.

그러니까 보고가 신속히 올라가고 장군이 밑에 애들한테 빨리빨리 어디로 움직이라. 이게 지시가 내려오는 거야. 우리는 이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올려면 하루 이틀이 걸려. 일이 걸려버려.

영혼은 한 시간에 끝나요. 그러니까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거야. 얘들이 어때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말단이 배가 침몰했습니다. 딱 그러니까 대통령한테까지 올라가는게 상상도 못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다. 여기는 위에가 장군들이 항상 출근해 가지고 비는 일이 없어요. 얘들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쫄병들은 이게 별로 필요하지가 않아.

쫄병은 전쟁이나야 필요하지. 그러니까 쫄뱅은 중요하지 않고 항상 대가리가 딱 지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 대리에서 장군이 보초를 쓰고 있는 거지. 근데 우리나라 장군들은 밑에서 보고 올 때까지 저쪽에서는 막 전쟁을 하고 있는데 보고 올 때까지 장군은 저 가서 토마시고 앉아 있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한번 보세요. 체계가 어떻게 바뀌나? 응. 이런 거를 어떤 놈들이 만들어? 얘들이 만드는 거야. 얘들이 얘네들이 누구요? 정치인들이고 그 따리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우리 한국 경제 파탄도 왜 파탄이냐? 아니 뭐가 위험하면 위한테 올라가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산업은행이 한국 산업은행이 산업은행이 박정 있을 때 부실 채권이 없었어. 박 대통령 때 부실 채권이 박정희 대통령 부실 채권이 없었데 지금은 산업은행에 산업은행이 보실 채권 IMF 수준이야. 맞아 맞아요? 뭐 그냥 기업체 돈 준 거 아 그냥 그냥 몇 조 몇십조 날아가는 거 그거 그냥 전부 산업이 사인해 가지고 부실 채권으로 못 받는 돈이 얼마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게 이명박 정부 들어서 겁게 부실 채권이 늘어난 거예요. 응. 모든 국경 기업들이 그냥 산업은행 돈 가져가서 저 개인 돈판 써 버리고 나중에는 부실 채권으로 산업에 돈을 못 받는 거예. 받으려고 하니까 그 당시에 융자 받아간 물러나서 화장터가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 그걸 책임추하냐이 말이야. 그 나라가 이게 무슨 꼬라지가 이런 꼬라지가 있어. 응. 내가 말이에요.

이런 거 저런 거 보면은 진짜 어 기가 막혀.이 불가 대통령 위에 있는이 정치인들 우리나라이 정치인들 그 사람들 재정신이 아니야 지금. 음. 그러니까 예. 뭐 질문이세요? 음.

그러니까 이런 지위 체계 이런 우리 한국군들의 우리 한국의 이렇게 너긋한 지위 책계 결제라인 한 사람 결제 다 했다 보면 결제 착착착착 받아 올라 보면 사람은 다 죽어 버리는 이런 책에 미국은 거꾸로 내려오는 책이에요.음 이해가시죠? 예. 이런 것을 우리가 바꿔야 돼. 그래서 우리는 모든 체계가 약육 강식이 돼 있다. 식물 생존 경쟁 체계로 돌아가 있다.

알겠습니까? 예. 대학생이 어머니 아버지가 수능 시험을 수능 시험 때문에 어머니들이 직장 다녀 한다죠. 과비 때문에. 그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직장을 가야만 과비를 벌어서 그나마 집을 유지하는데 이러다만니 우리 가정 경제 우리 가정 파탄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

근데이 엄마들이 벌어서 과에 밀어 준 돈 받아 가지고 애들이이 노후생활 자금을 어머니가 자식한테 다 쏟아 보어 가지고 돌아오는 거는 실업자야. 실직자. 자기 자식 실직자 맞아 맞아요?맞아요. 장도 안 가고 실자가 대학에서 배운 거 뭐냐면 아무것도 몰라.

그래 안 그래요? 전문 대학에 가서 기술 배운 것도 아니고 나와 봐야 별로 아는 것도 없어. 허경이가 물어보면 하나도 몰라. 맞아 안 맞아요? 아 이런 거 한번 써 보라 그러면 이런 거 못 써요. 헷갈려 가지고.

응. 아니이 뭐 허경령 이런게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겁니까? 그래. 안 그래요? 물으면 아는 교수가 없어요. 음.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어머니는 과미들서 죽으라고 대학을 보냈는데 나오면 실직자 여자들이이 남자 보고 결혼하네.이 어머니 아버지 능력 보고 결혼하려고 달라들어. 그래 안 그래요? 여자가 봐요. 여자도 여자들은 조금 인간답게 살려면 화장품값이 한 달에 100만 원 들어가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신속하게 늙어 가는 거야. 아니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피부 관리를 받고 꾸준히 하면 항상 젊은 피부를 유지해. 그리고 피부가 항상 윤이 반짝반짝 나겠죠.

그런데 없는 사람은 보면 피부가 2중 3중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어. 왜냐면 돈을 투자를 안 했으니까 웃기는 해요.

그러니까 있는 사람들은 엄청 돈을 투자하지. 얼굴에다가. 어. 그러니까 능도가 완전히 다르죠.

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 거는 고사고 돈 벌어서 자기 피부 관리하면 못 하고 요돈 가지고 자식한테 다 줘 버리고 남편 올것 받은 거 다 줘 버리고 나중에는 예 장가 보낼 돈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것도 목돈이 없는 거야. 화장품값도 안 되는 걸 벌어러 돌아다녀 가지고 그거 벌어 가지고 화장 안 하고 그 돈 가지고 애시켜 놨더니 애는 실업자 만드는게 누가 하는 거야? 얘들이 하는 거야.

얘들이 정치인들 맞아 맞아요? 맞아. 한국 경제파 이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처단해야 돼, 안 해야 돼? 처단해야 됩니다. 처단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박수] 이제는 정말로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는 단계까지 가고 있어. 예.

도저히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 하고 있다이 말이야. 그래서 이번에 그 사람이 가진 그 홍에 내 이름을 알아도 이름은 이야기 안 합니다.이 사람이 가진 재산이 어쨌든 사업하는 사람이 100년은 벌어야 될 돈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이 사람은 불과 검사장 물러놔 가지고 쑥딱쑥딱 기약 없어 재산이 도는 거.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사회에 비리가 많아요. 음. 그러니까 나는이 사람을 만나 보지 않았기 때문에이 사람이이 사람에 대해서 내가 함부로 매도할 수는 없으나이 사람도 희생자야. 뭐의 희생자입니까? 이게 뭐예요? 시스템 시스템의 희생자야.

시스템의 희생자야. 희생자. 요런 법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요런 사람이 나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시스템이 자기가 돈을 안 벌고 싶어도 안 벌 수가 없는 거야. 돈이 막 들어와. 그래, 안 그래요? 아주 아주 부정 부패를 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어. 세금을 내려고 2,억이 돌아서 세금을 내려고 알아보니까 세금 담당하는 사람이 당신 세금 내리려가면 당신 미쳤냐? 그걸 왜 세금을 내냐? 그거에서 100분 질만 내도 되는 방법이 있는데 요러고 앉아 있어요.

맞아 맞아요?이 시스템 이거 혁명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국민의 손으로 가야 될 세금이 그 사람 집백개 살 때까지 돈이 그 사람 세금 내보 찾아가면 당신 병신이냐 이래. 그거 뭐 한 100분만 신고하면 되고 요렇게 빠지고 요렇게 빠지고 다 빠져나가는 길을 알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세무 공무원들 재무사들 앞으로 정신 교육 시켜야 돼요? 안 시켜야 돼요? 시켜야 돼요.

그러니까이 사람이 늘어나는 돈은 원칙이 따지면 그렇게 재산이 급격기할 때는 99%가 국민거가 돼야 돼? 안 돼야 돼? 아멘. 어, 그 사람은 일반 사람보다 조금 재산이 늘어나야 되는 것이지. 그런 식으로 빌게 저처럼 늘어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이거는 용서할 수 없는데이 사람 자체는 밉지가 않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이 시스템이 문제야. 그래서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이 우리나라의 정치 시스템을 바꾸겠다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이거 이거 건드리지 않는 한는 이런 사람들 처단 처리할 수 없어. 그러니까 판사 검사를 한 사람은 물러나면은 절대적으로 변호사를 할 수 없게 변호사 시험에 붙은 자만 변호사를 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이 판금사가 판금사가 변호사를 할 수 있다 그럴 때는 판금사는 나갈 날짜만 저울질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지금 장이다. 부장 검사다. 그러면 내가 나가면 요점 나가면 돈을 얼마나 벌까? 요런 거 계산해요? 안 해요? 해요.

맨 빨리 나오세요. 뭐 도와주세요. 이런 사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러니까이 법관은 최대한 임기 내내 판금사로만 근무하게끔 그래 안 그래요? 검사도 마찬가지야.이 사람들이 변호사를 개업하게 될 때 이거 나올 수 있어? 없어요? 나올 수 있습니까? 그래서이 사회 제도가 문제지 판금사 자체는 아무 죄가 없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돈을 보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없죠. 근데 제도가 딱 그렇게 돼 있으면 해 못 해? 해. 못하죠. 음.

그래서 우리는 인간들에게는 죄가 있다, 없다. 없어요. 그 국가의 지도자, 최고 책임자 그자가 하나 잘못하면은 문제가 돼요, 안 돼요? 그 여러분 죄라고 하니까 죄를 잘 모르는데 죄에 대해서 내가 하나 가르쳐 드려야. 죄는 내가 이야기했죠.네 가지가 아닌 거죠.

죄는 어기면 뭐가 나와요? 법을 어기면 뭐가 나옵니까? 죄를 어기면 뭐가 나오죠? 벌이 나오죠. 벌. 벌 받잖아. 벌.

그러면 법을 어면 뭐죠? 형을 받아요. 형. 형 받잖아요. 형.

그래서 우리 이걸 두 개를 형벌요. 형벌. 그러면 어느게 셉니까? 요게 더 무서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형벌이라 그래.

안 그래요? 형벌. 그죠? 그러니까 법을 어긴 걸 우리는 더 치는 거야. 법을 어기니까 형을 받고 죄를 어기면 벌을 받아. 벌을 받는 건 누가 주죠? 이거를 누가 벌을 주죠? 하늘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하늘이 벌을 주는 거고 요거는 누가 줘요? 판사가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판사가 주는데 요거는 하늘이죠. 그 내가 지하철 탔는데 할머니가 왔는데 자리에서 안 일어나면 죄야. 맞아 맞아? 그럼 누가 죄를 벌려 줍니까? 하늘이 내 가슴이 불안하게 만들어.

할머니가 앉아서 있는데 내가 앉아 있으면 임산부가서 있는데 내가 앉아 있으면 가슴이 조마조마 해. 안 해요? 그게 벌받는 거야. 유전자가 베기면서 몸에 암세포가 막 자라나는 거야. 그 앉아 있는 동안에 내 몸에 모든 간이나 위장이나 심장에 비상이 생겨 가지고 이상 정세가 나타나면서 대장에서 암세포가 막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근데 할머니 안전세고 일어나면은 다리만 좀 아프지. 몸은 정상으로 돌아가.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하늘이 벌을 줘? 안 줘? 안 주지.

그럴 때는. 그러니까 벌 죄를 어겼을 때는 하늘이 벌을 주고 판사가 벌을 줄 수 있어? 없어? 못요. 그러나 법을 어겼을 때는 법을 어기는 건 뭐예요? 이법. 예.

그래. 안 그래요? 응. 편법, 탈법, 응. 범법.

또 뭐가 있어요? 법인 거 다섯 가지. 위법이나 편법이나 저저저 편법이나 요거는 뭐예요? 탈법이나 범법이나 또 제일 무서운 법이 하나 있어. 법법이 불법이라는게 있어. 불법 맞아 맞아요?이 중에 제일 큰게 불법이야.

불법. 그러니까이 불법이나 편법이든 탈법이든 범법이든 전부 형이 와? 안 와? 형이 오고 판사가 주는 거야. 판사가 판사나 검사가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는 죄를 어기면은 하늘이 벌을 내리고 법을 어기면은 인간이 벌을 내려.

이거는 하늘이고 요거는 인간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죄와 법을 착각하는 수가 있어. 지금 우리 국민은 죄를 짓고 있고 정치인들은 뭘 하고 있어요? 불법을 하고 있는 거야. 불법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일반 서민들이 죄를 어기고 있는데 여기는 배운자들이 요걸 어기고 있는 거야. 법을. 그런데이 사람들은 뭐라고 하냐면은 국민이 법을 어기고 있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어. 국민들은 얼마든지 법을 지키고 싶어. 그런데이 사람들이 요런 짓을 하고 있으니까 요런 요런 손전이 부정 부패를 일삼으니까 우리 국민들한테 요걸 뒤집어 씌우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네. 요거를 잊어버리면 안 돼. 그러면 요거는 죄는 뭐라고 서?네 가지 아닌 거는 응사랑 사랑 뭐 간단하게 내가 설명할 시간이 없으니까 사랑 사람이 돼야 되죠. 그죠? 그다음에 4단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사단. 그다음에 뭐예요? 사. 요거는 인이 예지. 맞죠? 요거는 인이 예지에서 인위 예지를 실천하는 방법.

처근 지심, 수요 지심, 사양 지심, 시비 지심.네 가지. 요거는 사람,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독,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요거는 물질. 제일 처음에 얼굴로 남한테 줄 수 있는 기쁨.

마음으로 주는 기쁨, 물질로 주는 기쁨, 그다음에 몸으로 주는 기쁨. 어,네 가지. 그래서 요게요네 가지가네 개씩이니까 4 4 16 가지가 아닌 거는 전부 죄야. 알겠죠?네 가지가 아닌 것은요네 가지를 말하니까 요게 실제는 16 가지야.

16 가지가 아닌 거는 전부 죄를 짓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법을 많이 여길까, 죄를 많이 지을까? 죄를 많이 지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에 갈 때 조심해야 돼. 예.

알겠죠? 지금 여기 판사가 오라 안 하지만은 죽을 죽음 앞에 다가가면 그때는 공포가 와요. 왜? 이걸 많이 오겠으니까. 여기는 매일 재판을 받으면서 죽을 때도 또 재판을 받아 안 받아? 받아. 그때 보너스까지 붙여 가지고 재판을 받는 거야.이자 붙여 가지고.

응.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이걸 조심해야 돼. 그래이 사회는 지금 우리 시스템이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왜 잘못돼 있냐? 1년에 여자가 한 5천명이 납치돼.

근데이 5천명이 사라지는데 왜 사라졌는지 원인을 몰라. 여자가 집에서 나가서 부모가 신고해서 못 찾은 사람이 매년 5천명이야. 근데 국가에서는 일일이 찾아줘, 안 찾아줘? 안 찾아줘. 안 찾아줍니다.

그런데 경찰에서는 뭐라고 하냐면은 남자 만나서 사라진 거 아닙니까? 어디 가서 동거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이래 버려요. 그러면 부모도 야, 우리 딸이 납치돼 가지고 지금 산속에 묻혀 있을 거야.이 생각보다는 그게 더 낫잖아. 그러니까 임시 위로를 받아요. 근데 알고 보면 버스 정조장에서 있다가 갑자기 본고차가 타고 오더니 인물이 잘 생겼어.

그런데 납치해 버려. 그 갑자기 어떤 남자 내려와서 사람들이 한 20명이서 있는 데서 그자 딱이를 딱 때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처녀가 갑자기 딱이를 맞으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잖아. 너 남편 나도 어딜 이렇게 싸다녀 이러면서 딱 맥살 자고 차로 끌어들어가 들어가.

그 여자가 살려 주세요. 우리 남편 아니에요. 그러는데도 아무도 말렸다는 맞아 죽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실제 조여자가 바람 피우다가 남편한테 잡혀가 이러고 끌려갔는데 차 안에서 주사를 탁 꽂아버려.

그게 마약이야. 딱 맞으면 내 세포가 70% 정도가 없어져 버려. 자기 이름, 자기 부모, 청년들이 아무도 평생 기억이 안 나요. 그런 마약을 주사바늘 들고 돌아다녀 꽂아버리고 그다음에 팔아먹어요.

팔면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 이름이 뭔지 평생 모르는 거지. 그래 가지고 그냥 저 섬이나 이런데 막 술집에 팔아 먹는데 그게 최고로 이쁜 여자만 골라서 그래. 마음에 드는 여자만 있으면 그것만 인신 매매 하러 돌아다니는 그 전부 외제차를 가지고 다녀. 무사님 이해가죠.

못생긴 여자는 걱정할 거 없어. 그냥 못생긴 여자 그죠. 이거 해결하는 대통령 있나요?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내 대통령 되고 나서 이런 일이 있으면 내 대통령 사표낼게. 단 한 명만 나오면 내 사편해. 그 뿌리를 완전히 건절해 버려. [박수] 대한민국이 여성 납치에 대해서 최고로 여성 납치가 심한 나라예요.

왜 그래요? 세계에서 술을 제일 많이 먹고 술집 여자를 제일 많이 찾 노래방에 가서 도움이 여자를 막 찾아야 돼. 그런 나라야. 이렇게 썩은 나라야. 그러다 보니까 여자가 많이 필요해 안 해요? 근데 똑똑한 여자는 필요 없어.

뭔가 정신이 약간 간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게 필요한 거예요. 맞아 맞아? 이러니까 자기 주소 이름도 몰라요. 그래가 가서 한 일주일 연월 정도 두들 패 가지고 반 주사를 계속 놔요. 그래서 완전히 머리가 회가 돌아갔다 싶으면 그때 팔아먹는 거예요.

음. 그런데 어떤 사람도 이런 여성 인권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대통령 정친 없습니다. 나한테 걸리는 국물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성들 납치를 막으려면은 내가 대통령 되면 공략 중에 뭐가 있어요? 이런 빌딩 주차장 있어? 없어요?이 밑에 주차장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요 1층은 장애인과 여성만 전용이야.

어때요? 여기는 여성 장애인이라야 돼. 알겠습니까? 여기는 그다음은 남성장애인과 남성들이 들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여성 주차장은 여자 외에는 세우면 안 돼.

주차장에서 납치되는 여자가 많아. 그러니까 여성전용 주차장에는 남자가 을신거리면 사이렌이어. 사이렌이 지하식 전체 사이렌이 울어. 그 아무리 몰래 들어가도 남자가 들어가면 사이렌이 니까 그 잘 돼? 안 돼? 좋아? 안 좋아요? 여성 주차장은 여성이 지켜.

왜? 남성이 지키면 사이렌련이 우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여성이 지키고 조명을 두 배로 밝게하라고 지시해. 내가 대통령 되면 그래. 안 그래요? 왜? 사진이 잘 찍게야 범위를 잡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거를 공략하는 사람이 있나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아, 여자가 지하들 가서 지하철에 저저 빌딩 지하에 가서 컴큼한데서 차를 시는데 옆에서 남자가 내리네.

그게 괜찮은 거예요? 안돼요. 그거를 지금 방치하고 있는게 정치꾼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아, 여자가 지하에 가서 차를 세우고 있는데 저기서 남자가 쳐다보고 있네. 아니, 내 옆에 남자가 주차를 하고 앉아 있네.

그럼 그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알아요? 근데 여러분들 간이 부었어. 이런 거를 정치인들이 여성 인권에 대해서 생각 안 해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들은 뭐에 관심 있습니까? 돈. 돈에 미쳐 있는 거야.

돈. 알겠죠? 괜히 무서운 이야기 하니까 불안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만큼 여성들이 여성은 그런데 사실은 여성은 아이를 낳 여성이 우선순인데 그렇다고 지하 공간이 많이 없으니까 애를 낳 여성과 애를 안 낳 여성을 구분할 수 없잖아. 그러니까 같이 하는 거야.

같이. 예. 왜? 어머니와 어머니가 같이 올 수도 있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성 전체는이 공간에 차를 세울 수 있다.

예. 그러니까 엄청나게 여성들이 특별히 남 여성이 여름에 올 때는 남자 주사장을 들어가도 돼. 알겠죠? 근데 여자 차 안에 남자가 탔을 때는 여기 못 내려 내려가야 돼. 왜? 쌍연이 울리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남자를 태운 여자는 여기 가서 차를 쉬워야 돼. 무슨 이해가죠? 여성 혼자 온 사람들 전부 여기다시 그래서 남녀 주차장도 이렇게 구분 지어 줘야 안전하듯이 우리나라 여성은 여성은 뭡니까? 애를 낳 여성은 애를 낳는 여성은 뭐라고요? 창조자. 응? 뭐다? 창조자.

인간의 신과 같은 존재야. 맞아, 안 맞아요? 아멘. 그러니까 여성들은 신성한 사람이야. 사람 중에도.

그래서이 어머니들을 수능 시험으로 가정을 파괴시킨 사람이 누구야? 정치인. 정치인들이야.이 어머니들이 수능 시험 제도. 요거 하나만 바꾸면 돼.요 시스템 하나만 바꾸면 돼, 안 돼? 됩니다. 아, 됩니까, 안 됩니까?이 됐습니다.이 수능이라는 수능이라는 시스템 하나만 바뀌고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그러면 중고등학교 때 한 과목만 시험 볼 거 아니에요.

그죠? 음악 잘하는 사람 음악 시험을 봤는데 그 음악 시험을 전체 합계가 5천점이다. 그러면이 사람 대학이 정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내신은 폐지돼. 왜? 내신 때문에 부모가 신경을 많이 써.

내신이 왜 폐지돼야 되냐? 내신은 여자들이 다 독점을 해 버려. 그 남자들은 내신이 엉망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신은 없애 버려. 같은 친구끼리 내신을 가지고 서로 경쟁을 하니까.

그러니까 어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공부는 암기식이 아니고 뭐죠? 토론식이야. 그럼 우리나라 노벨상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옵니다. 노벨상이 나와요. 노벨상이 많이 나옵니다.

노벨상이 많이 나와요. 그러면 남는 시간이 많아, 안 많아? 많아요. 남는 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외국어 과외하면 돼. 과외가 완전히 없어지는 건 알겠죠? 그죠? 자기가 하고 싶은 과외 엄마가 하나 정도는 할 수 있겠지.

근데 애들 밤 늦게 12시까지 붙들고 야자를 시키고 아침에 또 학교 그거 반복시키면 애들은 정신병자가 다 돼 버려. 다 죽어요. 이런 애들 키워놔 봐야 쓸모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나면 다 잊어버려.과 공부한 거 싹 다 잊어버려요.

가수가 된 사람도 노래만 잘 보면 되는데 수학 시험 지나고 고생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 가수가 수학 써먹나? 안 써먹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애들을 두드려 잡아 가지고 엄마 도와줄 수 있는 시간도 다 뺏어 버려. 엄마 시간도 뺏어버려.

집안에 아버지 돈도 다 뺏어 버려. 모든 가정의 평화를 짓밟아 버리는 거야.요 시스템 하나가 잘못돼 가지고. 근데 유럽에 이스라엘은이 시스템 하나가 잘 돼 가지고 노벨상을 36%나 가져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암기식 공부 안 해. 이런 거. 음. 자, 수능 시험은 폐지되는게 좋겠죠? 네.

예. 수능심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정치인들한테 뇌물 줘 가지고 만든 거야. 정치인들한테 뇌물 줘 가지고 누가 만들었을까? 학원 선생들이 학원 주인들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학원 주인이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국민 전체를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그렇다고 학원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은 그렇게 학원이 번성하면은 병행원, 경찰서, 법원, 검찰 학원, 모텔 술집 이런 거 많으면 나라 망해 안 망해? 망해. 이게 나라 망하는 기본 요소야. 기본 요소. 나중에는 법원도 병원도 너무 많이 번성하는 거예요.

전부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검찰 법원 판사 이런 이런 거 많으면 그냥 나라 망하는 거예요. 음. 그래서 어 그래서 내가 여성들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결혼하면 1억 아기 나면 3천만 원 이런 말 했죠. 네.

이거는 누구 때문에 했을까? 여성들 위해서 한 거야. 응. 아니, 결혼해서 애를 하려고 하는데 남자가 돈 아픈이 없네. 그러면 결혼할 때 1억 지금은 3억을 주죠.

주택 자금 2억을 무의자로 주니까 그러면 3억 현금을 받아요. 결혼하면은 자 재원하는 사람도 받아 안 받아요? 받아요. 근데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받아 안 받아?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이혼하는 사람 해당이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이혼하는 사람 하려면 지금 해야지. 그래 가지고 독신으로 있다가 내가 대통령도 있을 때 남자만 만나면 3억이잖아.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응.

어, 뭐 소리상으로 해 놨고 있다가 사먹을 받아가든 그건 알아요. 어. 그러나 표는 나를 찍어야 되겠지. 그래.

안 그래? 예. 그러면은이 3억을 받아서 애를 낳는 여자가 불안하겠어, 안 하겠어? 덜하겠죠. 그죠? 그 애는 마음 놓고 날 수 있겠죠. 그죠? 그러면 3억 3천이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어. 이러면 누구나 마음 놓고 자식을 낳면 1년에 한 명씩만 나면 매년 3천만 원이면 여월급이 300만 원씩 나오는 꼴이야. 그러니까 3년 동안 애서만 나오면은 1억이 있잖아. 그럼 먹고 살면서 애 키우는 거야.

그래서 그렇다고 애 10열 명씩 나면은 뭐 한 몇 년은 살겠지? 한 10년은 살겠네. 예. 그래서 이렇게 여성들을 보호하는 공약입니다. 내 공약이.

그리고 내 공약의 수능 시험 폐지. 국회원 100명 축소 100명으로 이런 거 또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주는 거 알죠? 이런 것이 25년 전에 만든 공약이야. 내공약 33를 모두 여야가 따라서 해. 그래서 손석희 씨가 왜 따라해 그러더라고.

왜 따라해? 응? 음. 자, 허경영의 황당공약 재정명령되고 있다는 얘긴데요. 오늘 하루 종일 그 내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 검색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던 허경을 검색 그 고가 자신의 외제차가 사고가 나면서 주님께 예전에 그 기행들 주님께 알려지고 근데 상당 공약을 재점한다는 건 그게 황당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뭔가요? 뭐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과거에 이제 나름 대선 주자 있지 않습니까? 대선 출하면서 했던 공약들이 다시 정치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 자, 한 거 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 대선 TV 대선 광고 잠깐 보고시다. 예.

신발. 네요. 당시 좀 황당하다고 얘기했지만은 저게 현실화됐죠. 예.

자, 보시는 것처럼 저 그 60대 이름바 노인수당이 2013년에 기초연금으로 현실화 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지만 뭐 후퇴했다는 논란도 있었고요. 자, 또 다른 공약 있 또 잠깐만 잠깐만 한번 써 봐요. 그리고 나는 저때 노인수당을 60세 이상에 70만 원씩을 했거든.

그러면 부부가 140이에요. 요걸 줘야 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요걸 그대로 가져가서 가져가서 얼마 줬습니까? 20만 원. 요것도 아주 어려운 사람들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스나 많나 공약이잖아.

그 이걸 준다고 해 가지고 내 걸 그대로 표절했다고.이 누구지? 이준석이가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허행령 공약을 새누리당이 그대로 표절했다고 이야기하더라고. 그러면 20만 원씩 준다는이 자체는이 국민들한테 요게 몇 퍼센트나 줄까요? 얼마 안 돼. 그러니까 이거는 일종에 거짓말이야. 거짓말.

실제요 70만 원씩을 140만 원씩을 거의 다 상류층만 빼고 줘야 돼. 똑같이. 그러면이 여러분들은 나이든 사람이 노후 걱정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일하는 거는 보너스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직장을 젊은 사람한테 주는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일치없이 나와서 운동해 가면서 직장을 후세들한 이세들한테 주는 거야.

그러면 그게 사회가 돌아가. 근데 그냥 모든 일자리를 어른들이 다 찾아지해 버리고 애들은 오갈 데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이 돈이 나감으로써이 돈은 시중에 돌아 안 돌아요? 돌아요. 돌게 된단 말이야.

돌게 되는데이 정부는 재벌들 세금을 깎아 주는 거야. 재벌들이 은행에 넣어난 돈이 1천조가 넘어. 그러면이 재벌들이 세금을 깎아보니까이 세 번 깎아 주는 돈이 100조가 넘는데이 100조를 깎아 주면이 사람들이 이게 해외다 다 투자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 여기 있는 실업자를 계속 늘어나. 그래서이 사람들을 고용하라고 줬더니 돈을 은혜 넣어 놓고 공장을 지어 안 지어? 있는 공장도 줄여서 해외로 가져가 버려. 그러니까 세금 깎아 줘봐야 필요해. 안 해요? 아멘.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이건 왜 뇌물이 연관됐다는 거예요. 뇌물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정치권으로 뭐가 들어갔다는 거 아니야? 뭐가? 응.

이거 깎아 주는게 급한게 아니야.이 사람들은 깎아 줘 봐야 고용 안 늘려. 안 늘립니다. 정신을 바로 세워 줘야 돼. 그러니까이 사람들에게 이걸 해 주면은이 돈이 결국 영세상인들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요? 들어가 들어가서 이게 순환이 되는데 여기는 싹뚝 잘라 버리고 없는 사람들 그냥 밥도 못 사먹게 싹뚝 잘라 버리고 싹 줄여 가지고 요거 다 싹 갖다 그럼 재벌들은 그거 싹 모아가 해배다 좋다 해 투자해 버리 또 그동지 또 집어줘 관계 요로에 응 그거 받아 먹는 맛으로 자꾸 요놈들 봐 주는 거야 그러다가 잽을 문어발을 만들어서 그들이 문제가 생기면 또 얘들이 또 돈을 가지고 다 해결해 주네.

그 얘들이 해결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괜히 내가 또 저 법관들이나 검사 판사한테 찍기네 그냥. 응.

그러나 정치를 할 정치를 할 사람은 나쁜 거는 돌려내야 돼, 안 내야 됩니까? 예. 그래서 꺼틀어 봐요. 저는 예. 자, 또 다른 공약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겠다. 하지만 이거 다 알고 계시죠? 안철수 의원이 지난번 대선 출마하면서 100명까지 줄어버리겠다. 200명 나 수도 안철수는 의원을 100명을 추리겠다니까 국회는 200명 하겠다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나는 100명을 하겠다는 거야. 저게 마치 비슷한 걸로 착각하는데 좀 달르죠. 그죠? 근데 국회원은 100명에 보좌관이 우리나라 국회원은 300명이에 보좌관이 3,명이야. 얘들이 돈 얼마 가지는지 알아요? 아니 지자재 의원하고 국회원들이 우리나라 거들 내고 있는 거야.

그들? 아니 외국에는 이거 보장 없어. 이거 국회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워 보좌가 아니야. 맞아 맞아요? 국회의원 자신이 국민의 보좌가 아니고 비서야. 그걸 잊어버리면 안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비서가 무슨 비서를 채용하나? 비서가 무슨 보장관을 채용해? 맞습니다. 비서가 국면의 운전수야. 왜 운전수를 채용하나? 그래. 안 그래요? 미국에는 전시에 미국에는 비상 대기조할 때 장군은 딱 조건 있어.

장군은 출근할 것 이거야. 그 딱 하나 조건이 붙어서 뭐가 붙어 있겠어요? 여기에 뭐가 붙어 있겠어요? 여기에 뭐가 붙어 있겠어요? 딱 요렇게부터 장군은 반드시 현장에 있을 것, 출근할 것, 사인들은 대기할 것 없어도 돼 현장에. 근데요 장군에만 조건이 하나 붙어 있어. 뭐가 붙어 있게 혹시 아는 사람? 직접 운전을 하고 올 것.

요게 딱 붙어 있어요. 장군이 다른 사람을 시켜서 운전하면 미국은 용납이 안 되는 거야. 요게 딱 명시돼 있는 거야. 직접 운전하고 올 것.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이렇게 무서운 나라야. 근데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비서가 운전서 두고 다녀. 보좌관 아홉 명이야. 그 나 둬야 됩니까? 100명으로 줄이고 다 없애.

그리고 무보소 맹직이야. [박수] 후원금만 받으면 돼. 후원금 맞아 맞아요? 이거 1년에 몇억씩 받아. 근데 후원금 받고 월급 받는 사람은 국회원뿐이야.

지자재 의원 후원금 받을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못 받게 돼 있어. 왜 국회의원만 후원금을 받냐고 월급도 받고 그러면 하나를 없애야 될 거 아니야.

비서 보장관 다 없애고 월급 없앤 대신에 후원금막 받아라 이거야. 그리고 장관이나 대통령 후원금 받을 수 있나요? 없어요. 월급밖에 못 받아. 만약에 누구한테 봉투만 받았다면 대통령 장관 오빠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유일하게 국회마 후원금도 받고 월급도 받고 그거 됩니까? 안 됩니다. 장군 출근할 때 운전수 데리고 오면 오빠어야 돼. 미국은 그러 이렇게 무서운 나라요.

딱 비상시 조건이 딱 렇게 돼 있어. 비상이 걸렸는데 운전수를 데리고 나타나면 돼, 안 돼? 장군이 직접 운전하고요. 음. 이게 미국이에요.

미국. 그러니까 국민의 비서야 얘가 장군이 국민의 비서란 말이에요. 근데지가 무슨 운전수를 데리고 가. 예.

마찬가지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앞으로 이제 21세기에 맞아서 바뀌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의가 나오기 전에 이런 것이 바뀔 일은 있다. 없다. 없다.

없어요. 없어. 허경이가 나타나야 이게 가능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대통령 TV 토론이 있어요.

TV 토론에 만약에 내 말고 반시가 나왔다. 허경영이가 마주 앉았다. 이렇게 될 수도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될 수 있으면이 사람은 아주이 사람들을 옹호하지. 그래. 안 그래요? 나는 뭐라 그래?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국민들이 내 공략을 실행하려면 개로하면 1억나면 3천만 원 60세 이상 70만 원 요런 거 실행하려면 국회의원들 데리고 100년은 싸워야 돼요.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면 내가 저 300명 국회원하고 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국민들이 싹 바꾸세요. 그러서 안 그러겠어? 그날부로 대통령된 며칠 후에 졸지에 다 정신 교육대로가 버려. 그러면 국민들이 찬성할까? 잘못했다 그럴까? 찬성합니다. 그리고 임시 국회를 만들어 100명을 만들어서 일사 천리로 진행이 돼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뭐 국회 눈치를 봐요. 국회 눈치를 보면 여러분들은 상권 분리가 없다고 그래요. 필요하긴 하돼. 적들이 간섭해야지.

행정부가 있으나 많나 하는 그런 행정부는 뭐 하러 만들어 그러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이 잘 보세요. 비정리 법권천이야. 자 보세요.

아무리 법이 있지만 법 위에 권력 있어? 없어요? 없어요. 권력 위에 하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권력은 하늘하고 연결되 있는 자야. 네.

그런데 이놈 법 때문에 권력이 꼼짝을 못 하네. 그럼 이게 순서가 맞나 안 맞나? 안 맞. 안 맞는 거예요. 여기는 대통령이야.

여기는 국회의원이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이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해야 되는데 여기가 밑에가 발목을 잡아 가지고 못 하는 거야. 국민 경제를 살리고 싶은데 노동법이고 뭐고 좀 바꿔서 국민과 경제를 살리고 싶은데 얘들이 해 주나 안 해 주나? 아니 법은 법관은 또 누구를 지배하고 있어? 이치 교수들을 지배하고 있네.

교수들요 이자는 교수이 교수들 말하는 거야. 이치 이론 따지는 자들. 그러면이 이론으로 따지는 자들은 언론사라든지 교수들인데 교수들은 법관한테 이겨져요.지는 거죠.지는 거야. 그러면 인정 이거는 국 일반 백성들은 인정으로 사니까 인정은 뭐예요? 인정은요 왜 인정이라 그래요? 요거는 어떤 사람들을 인정이라 정의라 그래? 이거 이게 이게 왜 정이라 그래요? 응? 이거는 일반 국민은 정으로 살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야기할 때 실정은 실정은 일반 99%의 국민이 가지고 있는 7정으로 산다고. 옛날에는 칠정으로 산는 거를 상놈이라 그래. 양반은 뭘 가져요? 인간에게는 두 개의 감정이 있어요. 두 종류의 감정이 있는데 그 첫째가 뭐죠? 칠정이야.

칠정이라는 감정. 이게 뭐죠? 히노에라. 에오욕이죠. 히 노에 설프를 했자 설프다이 말이죠 락에 사랑 미움 오 욕 그러면 인간의 천박한 인간들은 기쁨과 노함과 슬픔과 즐거움과 사랑과 미움과 욕망을 가지고 있어요.

이거는 어 옛날 말하면 양반들이 가지는 마음이 아니야. 이게 그래서 인간의 감정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칠정 하나는 뭐예요? 사단이죠. 사단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어. 사단은 뭐입니까? 인이 예지라는이 사덕을 사덕이죠.

맞죠?이 이 사덕의 사덕의 구체적인 방법이 사단이에요.이 사덕이라는이 인간의 감정,이 인이 예제라는 인간의 감정, 그러니까이 감정을 사단이라 그래. 그러니까 처근지심. 이렇게 남을 불쌍히 여기는 처근 지심. 이렇게 처근하게 바라보는 처근 지심이라든지 수호 지심.

어서 우리가 남 이제 우리가 악을 멀리하는 마음이죠. 수호 지심이나 사양 지심. 어 사양 지심 이런 마음을 사양 지심비 지심 시비 지심은 우리가 옳고 그런 걸 가리는 마음이지. 그러면 이런 거를 이런 거를 사단이라 그래.

그러면 이거는 양반들이 가지는 마음이야. 그러니까 배운 자는 아무리 기뻐도 기뻐하거나 설하거나 노하거나 설하거나 즐거워하거나 사랑과 미움과 이런데 메이지를 않아요. 어 여기 메이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 좀 약간 듬하잖아요.

응. 갑자기 하 하고 이러지 않잖아. 그래 안 그래요? 웃어도 그냥 점장게 웃고 뭐 그러잖아. 그러니까 최고 위에 있는 사람은 우리가 명성항을 잡으러 일본 애들이 칼을 들고 왕궁에 뛰어들어서 밤중에 딱 들어갔는데 명성하고 일본 놈이 왔다는 거 아니까 평복으로 입혔어.

벌써 왕궁에서 입혀서 그 왕궁의 국려들 사이에 명성하고 있는 건 틀림 없어. 빠져나갈 곳이 없으니까. 이미 바깥에 포위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옷은 바꿔 입혔는데 국녀들 사이에 있는 거예요.

근데 사무라이가 딱 돌아가지고 명성하고 누구야? 딱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딸달달 들어요. 칼을 딱 들다 되니까 딸달 뜨는 거야. 전부 다 근데 칼을 딱 들는데 눈도 까다 하는 여자가 있어. 그게 명성하우야.이 오셔.

딱해서 그냥 목을 텐강친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은 인간들은 천박한 인간들은 여기에 미쳐 있는 거예요. 근데 벌써 단수가 높은 사람들은 생사가 없어요. 생사가.

그러니까 일본놈이 칼을 가지고 와서 목을 치려고 하는데 명성하고는 까딱도 아니에요. 내 목을 쳐라.이 정도의 백장을 가진 자들이 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양반이라. 우리 상놈과 양반은 감성이 감정이 달라요.

감정이. 그러니까 혁명하는 자는 모가지가 날아가는 한에서도 국민을 위해서 혁명하는 거야. 그러다 잘못되면은 사형 받는 거야. 받을 때 눈도 까다가네.

빨리 죽여라 이러지. 살려 주세요. 뭐 이러는 사람 있겠어요. 그런데 종들은 제발 살려 주세요.

이래요. 그러니까 인간의 감정이 두 가지가 있다는 거. 그래서 큰 인물이 될 때부터 달라요. 배장이 배장이 배장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런 마음 남을 칼을 들고 온 사람이 자기 목을 치려고 할 때 명성하우는 그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해. 저자가 또 업을 짓는구나. 그래. 안 그래요?이 막난이가 일본에서 사주를 받아서 왔겠지만은 또 현생에서 죄를 짓고 가는구나.

죄가. 그 죄가 지금 뭘 무슨 죄를 지어요? 그 막난이가 살생을 짓잖아. 그러면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응? 응. 업이라 그래요.

어. 예. 뭐라 그럽니까? 물 좀 먹고 강의를 하다 보면 다른게 많이 나와 가지고 실제 하려고 하는 거 못 하고 시간이 빨리가 버려. 이거 벌써 시간 이렇게 자 몇 시에요? 지금 25분 시간이 조금 다제가 다 돼 가네 벌써.

음. 시간이 금방가 버리는구나. 그래서 뭐 시간이 없으니까 뭐 그다 하던 거니까 요거는 맞아 할게요. 예.

그래서 이거는에 예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게 뭐예요? 제약 연기 제약의 연기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이 명성우가 어머 저 사람이 일본 막난이가 와서이 조선의 국모를 주기로 왔구나. 쟤네들이 저 일본 제국이 앞으로 지진으로 많이 죽게 되겠구나. 쟤들이 엄청난 죄를 짓네.

그러니까 맹성하우는 그 막난이에게 죄를 묶어서 안 묶어. 걔한테는 아무 감정이 없어요. 야 일본 정부가 엄청난 죄를 짓는구나.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제약 연기를 맺어버리면 한국 사람하고 원수가 돼, 안 돼? 연기가 뭡니까? 불교 생활하는 인연이 일어나는 거야. 죄악에 대해서. 지금 여러분은 나하고 무슨 인연이 생기고 있죠? 진리 연기가 일어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멘. 여러분들이 지금 내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들은 죄가 소멸되면서 진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몸에.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연기를 명성하고가 바라보는 거야.

아 저 막난이가 칼을 오니까 무서운게 아니라 저 막난이도 어쩔 수 없이 시킨 대로 또 죄를 짓는구나. 불쌍한 자여 그대야말로 용서받을지어다. 이러고 마음속으로 그 사람을 처근하게 생각해. 자기 모가지가 달라나는 것은 불쌍하게 생각 안 하고 자기를 죽이러 온 자를 예수가 죽을 때 그래 안 그래요? 돌아갈 때 응.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들이 죄가 뭔지 모르고 나를 죽이니 저애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래 안 그래? 그게 척은 지심이야. 그게 큰 인물들의 특성이에요.

그리고 수호 지심, 사양 지심, 시비 지심. 그 많은 국려 중에 자기가 빨리 죽어야 애들이 덜 다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까 자기 몸을 사양하는 거.

자기가 죽음을 바치는 거지. 그 내가 빨리 재혀서 죽어야이 후궁들이 국려들이 안 다친다. 이런 마음으로 먼저 죽는 걸 다행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이렇게 우리는 요런 감정을 가지고 맨날 죄를 지어 맨날 죄악의 연기를 만들어 그러면 연기가 뭐예요? 연기가 응 응가 뭡니까? 응.

연기가 무명. 무명. 어. 모르니까 죄를 짓는 거예요.

무명. 모명 때문에 진데이에 이런 연기가 있어요. 이런 연기가 쭉 12 연기. 이걸 불교에서는 12 연기라고요.

예. 12년이라고 하는데 이걸 우리가 12연기라고 해요. 예. 12 연기법이라고 그러는데 12 연기인데이 연기가 생기는 거야.

이런 식으로 12가지가 짝 생겨. 예.이 이 12가지 연기가 짝 생기면은 바로 우리가이이 출정에서부터 죄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서는 이런 연기가 생기고 요런 사람은 요런게 생긴다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감정을 내야 되겠어? 여기 감정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예수가 돌아갈 때 어 나를 죽이는 저들을 하나님 용서해 주소서. 저들은 죄가 뭔지 모르나이다.이 말을 명성하고도 하겠어 안 하겠어요? 하는 겁니다. 아, 조선이 조선이 참 앞날이 걱정이구나 이러지 자기 죽는 거 걱정 안 해.

아, 이거 조선의 앞날이이 보통 문제가 아니구나 이러면서 이제 죽어 가는 거예요. 그냥 멋있게 죽어요. 그게 큰 인물들이야. 근데 이런 인간이 대해서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한 대로 비정리이 비정리할 때이 정은 이런 인간을 말하는 거야. 대다수 국민이 99%가 죄를 지어 안 지어요? 그 우리 국민들이 주로 요런 생활을 하는 거야. 냄비 뚜껑 같이 냄비 뚜껑 같이 잘해주면 기뻐하고 조금 못해주면 성질내고 요요 요거 요거야. 요거를 벗어나야 돼.

그래서 허경예를 미친 사람이라 그랬다가 요셉 와서는 허경예가 진짜다. 그래 안 그래요? 요랬다 저랬다 요랬다 응 아 시간이 다 됐으니까 얼마나 남았죠? 5시 20분입니다. 아 5시 20분. 저 맞아 보시죠.

CD 영 응. 텔레비 텔레비 텔레비 하는 거야. 예. 어 그래 텔레비.

자 그다음 옮겨놓고 이런 비슷한 공약을 했었습니다. 또 어떤 얘기를 했었냐? 네요. 청년 중소기업 입사하면은 상당히 그 금전 지원을 해 주겠다고 했는데요. 불과 얼마 전에요.

새누리당 총선 패배한 뒤에 앞으로 2년 동안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좀 만들어 주겠다라는 공약을 했습니다. 공소기업 입사하면 왜 목도 만들어 준다는 정책도 어저께 나왔잖아. 그게 바로이 공약입니다. 그리고 또 신흥부 1억 지원하겠다라는 얘기 많은 신용 부부들이 설립했었는데 몇 년 전에 2014년에 야당에서 신농부에게 임대 주택을 지원하겠다라는 식으로 현치화 논의가 나왔었습니다.

예. 어 뭐 인물에 대한 논란을 떠나서 어 판단해 보였던 공약이 아무튼 해줄력이 논의됐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좀 흥미롭고 어 아마 허경 씨는 그렇게 얘기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따라해라고 얘기했을지 모를 것 같습니다. 비하이도뉴스였습니다.

이성이자 수고했습니다.이 사람이 왜 따라해지금 그랬잖아요.이 이 저이 손석희 씨가 나를 위해서 내가 사고를 했는데 뭐 자동차도 사람처럼 키를 하려고 하니까 가서 부닥쳤지만은이가 사고 낸 거에 대해서 오히려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안 하고 내 공략을 홍보를 엄청 해 준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이 섬기 씨는이 비하인더 뉴스에서 친방용어 여의도 흔드는 박지원 허경 황당공약 제조명 이렇게 오히려 사고 때문에 작은 사고 때문에 엄청난 광고비가 한 100억을 내가 벌은 거야.이 이 여러 곳에서 내 공략이 막 뜨는 거예요.

유튜브에서도 마찬가지고 인터넷에서 계속 떠. 그래서에이 12연기 중에이 무무명이나 행이나 식이나 명이나 육처나 촉이나이 촉은 우리가 옷입는 것도 촉이에요. 여자 남자가 만나는 것도 촉이고 모든 것이 촉에서 일어나죠. 그래 이런 거에서 12연기가 다 나와서이 세상이에 우리가이이 악연이 생기는데 진리 강의를 듣는 사람은 뭐라고요? 진리 연기가 나오고 불법을 지키는 자들은 법을 지키는 자는 무슨 연기가 나오겠어요? 법을 지킨다는 자는 법계 연기가 나와요.

법계 법계 법계 연기는 저저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이 법계 연기가 뭔지 아는데이 법계에 연기가 나오는 거야. 그 요거는 제악의 연기보다 좀 나은 거지. 법계 연기는. 그러나 제 강의를 듣는 거는 여러분들이 진리 연기가 일어나 가지고 모든 이런 제약 연기가 진리 연기에 케워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강의를 많이 들을수록 진리 연기가 일어나 가지고 성공하 여러분들의 인생이 크게 바뀌어 버려요. 처음에는 잘 안 보이는데 요거 양고모님. 네. 네.

요걸 적어. 12개 적어놔. 이게 12 연기야. 무명, 행식, 명 육처 촉애 취 유생 노사 내려서 죽는 것까지.

여기가 12가지 연기가 있어. 이걸 연 12 연기법이라고 그래. 12연법이 또 되지. 응.

여기에서 모든 남녀가 만나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하는 인연이요 12가지.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석가모니가 깨달은 건 간단하게 말해서 석가모니 깨달은 건 삼법인 삼법인을 깨달고 사성제를 깨달아요. 사성제를 깨닫고 육바라미를 깨달아요. 예.

그러면 육바라미를 깨달으면 응. 응. 욕바라미를 깨닫고 그다음에 팔정도를 깨닫고요 지금 말한 12연기 예 이게 전체가 불교야 요게 전체 석가모니가 깨달은 불교 요게 8만4천 법문으로 쫙 나가는 거예요. 알겠죠? 여기서 하나 붙인다면 온 온이 여기 있는 거죠.

온을 깨달은 거 이걸 쓸 수 있지. 이것이 여기서 모든 팔만 대장경이 막 이렇게 나온다고 봐야 여기에 12연기가 요거야. 그 중에 하나예요. 여기 12연기.

음. 자, 질문 있는 사람 새로 오신 분. 자, 우리 오늘 처음 온 분들은 그러면 지금 나와야 되겠죠? 전부 나와요. 시간이 없으니까 나오세요.

처음 오신 분들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예. 질문 이미 인의 예지. 예.이 그 4단계 여인의 예지 신도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아 그거는 저 인이 예지까지만 들어가는데 그거는 사덕이고 인이 예지는 사덕이에요.

인이 예지는 우리가 말하는네 가지의 덕이야. 여기 신이 들어가는 거는 예 5득이 되는 거지. 그건 잘 쓰질 않아. 이거는 쓰질 않아.

왜냐면 인이 예지가 있으면 여기까지만 오면 신은 지질로 생겨. 무슨 알겠어요?이 신은요 글자에 다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 이걸 쓰는 사람들은 뭘 뭐 특별히 쓸 필요가 없어요. 우선 사람이 예의가 인정이 사람이 사랑이 있고 의리를 지키잖아.

그럼 이게 믿음이야. 의가 믿음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뭐라 그래? 신이라 그래. 안 그래? 신이라 그러죠.

예. 그러니까이 신이 여기에 들어 있는 거예요. 의에. 그래서 믿음이 없는 자는 의롭지가 못해.

그 예수 이게 의자를 잘 보세요. 의자가 양 맞아 맞아요? 양 밑에 내가 들어갔 나짜가 들어갔잖아. 그러면 양 밑에 내가 들어갔다가 예수 밑에 가서 목숨을 걸고 조아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 그게 의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믿음이야.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신이야. 신. 신에게 고개를 숙이고 내가 그 밑에 납작 엎드려 있어.

그러면 그게 뭐예요? 믿음이야. 그래서 요걸 갖다가 인이 예지를 다른 말 보면 인신 예지나 마찬가지예요. 근데 이게 이중으로 붙어 있는 거야. 이게 그 모르는 자들이 그걸 집어넣는 거지.

그래서인 예지가 사덕이에요. 잘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사덕에서 사단이 나와. 알겠죠? 사덕에서 인간의 감정인 사덕에서 사단이 나오는 거예요. 자, 전부 쓰세요.

네. 들어오세요. 여자분도 일로 오시고. 오늘이 이거 오는 날이라 처음 온 분들 자 일러 오세요.

많이 왔네. 그래도 많이 오셔. 쭉 오세요. 뉴질랜드에서도 오셨습니다.

어디 뉴질랜드 오신 분은 어디 있어요? 이준님이라고. 어디 계세요? 여기 있습니다. 아 멀리서 오셨네. 박수 한 말씀.

우리 멀리서 온 분부터 한번 한 말씀하 아 그래 인사. 예 안녕하십니까. 늦지는 처체에 살고 있는 이준입니다. 만나서 아 그렇습니까? 예.

아, 그 유튜브 보고 아, 제가 즐겨보는 그 블로그 시사와 경지하고 드루킹이라는 분이 있는데 그분들이 허경 총재님 대해서 얘기를 해 가지고 제가 검색을 해서 한 1년 전부터 검색해서 다 봤는데 음. 하나도 어긋나는게 없어서 한번 직접 뵙고 한번 만나봐야 되겠다 아이고 잘 오셨습니다. 게 지금 외국에서 많이 와. 네.

아마 미국에서도 오고 많이 오는데 참 그 멀리서 오셨네. 파이팅. 아이고. 그데 멀리서 온 분 없는가요? 예.

어제에서 젊은. 어디? 거제 거제 거제 오신 분이 누구예요? 젊은 분. 예. 젊은 분 누구지? 거제에서 오신 분 안 나왔나? 아 저분이 거제에서 왔어요.

전주에서 아 여기는 전주 아 그 전주에서 오셨다는데 실수했습니다. 아 그래 전주는 그렇게 먼 곳은 아닌데 그래도 멀리서 왔네. 광주에서 왔어요. 예.

아 광주는 멀리서 왔네. 광주에서 어떻게 오셨어요? 한 말씀해. 유튜브 강의를 쭉 보면서 그래도이 대한민국의 미대를 이렇게 변화시켜서 국민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지도자가 아는 걸 꼭 뵙고 이렇게 인사도 드리고 또 더불어 그러면 강주에서 좀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전화가 많이 와 많이 있죠.

예. 그럼요. 그럼요. 집사람이 지금 아파가지고 집사람이 지금 아파요.

예. 서울 그 아산병원에 응급실 해 가지고 음사해서 습니다. 아 참 고생이 많으시네. 짐사님 무슨 병이? 어 이번에 저기 전대 병원에서 진류하기를 신장 체장하고 뭐 그쪽에 염증이 굉장히 많아 가지고 응급으로 해서 아 응급으로 보.

예. 전대에서 또 저기산병 응급으로 왔습니다. 아, 그렇습니다. 예.

이제 오늘 왔다 가시고 나서 이제 잘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아,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박 한번 주시.

아, 이거 우리 이렇게 오늘 저 연휴가 끼었는데 이렇게 오셔서 아유, 너무 반갑습니다. 아유, 반갑습니다. 자, 내가 이제 좀 왔으니까 빨리 고쳐 드리고 고쳐 드리는 거는 화면에 다 나가야 돼. 아 자 우리 전 여기 오신게 어디서 오셨죠? 아 뉴질랜드에서 뉴데 오셨죠? 상당히 멀리서 오 체객이 상당히 좋으셔요.

근데 이제 이분이 굉장히 건강해 보이잖아. 그죠? 네. 예. 건강해 보이는데도 문제가 있어.

그래서 내가 이제 고쳐 드리고 이분도 힘이 세니까 이러 오세요. 이제 병원에 안 갈리면 이제 내 말을 이제 잘 들으시면 좋아요. 자, 나는이 지상항에서 여러분이 태어나는 좀 다르게 태어났고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야. 근데 이제 나중에는 알게 되겠죠.

그래서 내가 여기서 뉴질랜드 사람을 보고 영상으로 보고 고치고 그래. 음. 직접 이렇게 보면 또 고치지. 예.

자, 이분이 몸이 건강해 보이잖아. 그러면 오링으로 우리가 한번 테스트를 해 보자고. 오링은 건강을 테스트해 보는 거고 신이냐 인간이냐를 확인하는 거예요. 무슨 알겠어요? 그 사람이 신이냐? 신인이냐 인간이냐음 그걸 확인하는 것도 오링으로 가능하고 음식이 맞나 안 맞나 이것도 확인할 수 있고 색깔이 맞나 이것도 확인할 수 있고 오링은 다양한 걸 확인해.

그 우리가 이거 기계가 없으니까 오링으로 확인하는 거야. 이거는 저 일본의 과학자가 발견하는 의사가 이걸 연구를 해서 이걸로 테스트 가능한 거예요. 자, 손에 힘을 줘봐. 저 손 이렇게 해 봐요.

요거는 이제 청진기야. 요게 암이 있는데 다 하면 이게 그냥 떨어져. 근데 본인이 누가 봐도 건강하잖아. 또 뉴질랜드 공기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근데 이번엔 뉴질랜드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병을 가지고 있어. 공기가 좋은데. 근데 본인은 굉장히 튼튼한 거 같잖아. 어.

근데 해분이 병자야. 그래. 안 그래? 그럼 뉴질랜드 사람은 공기가 좋으니까 그 부분이 좋아야 되거든.면 봐. 여기는 뉴질랜드 사람이지만 비행이 없어.

이거 떨어지지 한번 봅시다. 심 내가 떼면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니까 여기서 떼요. 있죠? 본인도 처음 왔고 여기도 처음 왔잖아. 요렇게 잡아 가지고 떼 보세요.

시작. 세죠? 안 때려지죠? 한 번만 딱해. 절대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보자.이야 내 손가락이 아파요.

엄청 힘이 좋아. 그런데 요게 병이 있는데만 가서 다하면은 요게 감지를 다 해요. 떼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요, 안 떨어져? 떨어져요. 떨어집니까? 떨어질 때 쭉 떼서 보이게. 카메라에 쭉 떼요. 시작.

떼 봐요. 자 하나 둘 셋. 그렇게 떼라이 말이에요. 응.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버리죠. 힘을 쓸 수가 없어. 자, 다시 힘새기 줘봐요. 있는 대로 힘을 줘요.

이거 힘 있어요? 어린애도 되겠어. 다시 떼 보세요. 뭐 자장난하시나? 하나, 둘, 셋. 어, 그걸 보여 주라이 말이야.

겁을 내지 말라 말이. 그냥 떼 버려요. 그러나 여기 돼어. 떼보세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럼 불가능해. 나도 못 떼요.

그러니까 여기 병이 있어 없어요? 비염이 있는 거야. 비염이. 유질랜드는 공기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공기 좋은데 이렇게 이분은 비염이 있어 양쪽에.

응. 그러면 이분이 비염이 왜 생겼냐? 다른 호르몬 이상 때문에 온 거야. 음식 때문에. 예.

음. 저 손 이으세요. 여기도 한번 해 보세요. 갑상선에 한번 해보.

다른 사람 시간 없으니까 그냥 내가 눈으로 팍팍 고쳐 줄 거야.이 사람은 하나 샘플이니까 보여 줘야 돼. 멀리서 왔으니까. 힘 있어? 없어요.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그럼 내가 이제요 갑상선하고 비염을 일단 고쳐 줄게요. 여기가 문제 있는 건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 거야. 자, 내 눈 쳐다 보시오.

이제 고쳐서 이제 코에 한번 떼 보세요. 여기 한번 떼 보세요. 목숨 걸고 한번 떼 보세요. 아, 수도 안 돼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여기처럼 됐죠? 네. 정상적으로 바뀌었죠? 오늘 내가 한번 해 보자고. 시작.

자, 시작. 힘을 주세요. 장난하면 안 됩니다. 일부러 떼는 거 알아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지죠. 다시 한번. 어, 시작.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치구상에 아 지구상에 없죠.

그거 떼는 사람은 안 떨어져. 아 아까 떨어지는 거하고 안 떨어지는 차이가 얼마입니까? 천배. 천배. 천배.

100배 천배. 그걸 세포를 바꿔 버리는 거야. 들어가서 내가 눈으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시간이 0.1초야. 근데 그거 들어가서 고치는 시간이 인간이 고치려면 500억년 정도는 고쳐야 돼.

왜냐면 그 세포 숫자가 많았어. 그걸 다 수정하고 나온 거예요. 그게 내 영이 들어가서 0.1초에 고쳐 나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갑상선 손 한번 대보. 갑상선 나이롱이었어요? 아니었어요? 아까 예. 그러 뗄 수 있는 사람은이 안에 한 명도 없어 한번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아 한번 다시 한번 떼 봐요.

의심해. 한번 떼 보세요. 시작. 아 본인이 힘이 남아? 안 남아요? 힘 남아요.

예. 남죠. 아무리 우리는 매달려 봐요. 헛거야.

그럼 아까하고 100배 천배 맞아, 안 맞아? 그럼 인간을 바라봐서 병을 이렇게 빨리 고치는 건 현대 의약으로는이 갑상선이 이렇게 노화되는 걸 고칠 사람은 없어요. 암이 있으면 수술은 가능해. 그러나 갑상성 기능이 저화된 걸 올려 주는 사람은 내뿐이야. 그러니까 여자가 늙은 여자를 젊은 여자로 바꿔 줄 수 있는 사람은 내밖에 없는 거야.

갑상손을 젊음으로 바꿔 줘 버리니까 젊어질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또 하나 테스트 해 줘요. 멀리서 오셨으니까 손에 힘요.

자,이 자, 다른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이름 한번 불러 봐요. 확경형 어 아니, 다른 사람 이름부터 본인 이름. 본인 이름 본인 이름. 어머니 어머니 한번 떼 보세요.

그냥 떨어지죠. 힘 없죠? 맞아, 안 맞아요? 또 본인 이름 불러봐요. 이종 그냥 나이롱이야. 아, 힘 있어요.

없어요?가 버리죠. 자, 예수님 해 봐. 예수 안 믿어요. 아.

아, 그냥 예수님 해 봐요. 예수님 나이롱 맞아, 안 맞아요?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나이롱 맞아, 안 맞아요? 아, 강정산 해 봐. 강증산 나이롱 맞아, 안 맞아요? 힘 있음.

어때 해 봐요? 그래. 안 그래? 자, 그런데 허경형 한번 해 봐. 허경형 그 아니 텔레비 보이게 좀 가까이 와서 도망가지 마라요. 진짜 허경형 뗄 수 있나 없나? 아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힘이 들어와요.

좀 내 이름 위에는이 지구상에 어떤 이름도 에너지를 넣어 주는 이름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럼 선생이 건강해지려면 내 이름 부르면 돼, 안 돼? 부르면 돼. 면역이 천배가 세죠. 내가 눈으로 보거나 내 이름을 부르나 내 사진을 보면은 여기가 법당이 되는 거야.

여기가. 무슨 이해합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미륵이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가 와 있는 건데 인간들은 무조건 요런 안개를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인체를 자유자재로 하는 자는 만든 자야. 맞아 맞아요? 자동차를 마음대로 하는 자는 만든 자잖아. 수리하는데 금방 0.1조 걸리잖아. 그래.

안 그래요? 어떤 한 이사가 이렇게 빨리 고치냐고. 양이사가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아무리 힘이 올라가는 약을 먹었다고 해서 알부민을 맞았다 해서 힘이 쉬어지나? 좌페도 고칩니까? 어 뭐든지 고치지. 자 그런데 어 그런데 실제 갑상서 고쳤잖아. 손 이래 봐요.

여기 한번 대봐요. 자, 시작. 힘 있어? 없어요? 힘 쓸 수 있어? 없어요? 떼봐요. 여기에서부터요 라인이 전부 고장이 나 있는 거예요.

요까지가. 여기기서부터 갑상선, 코, 갑상선요 라인이 내 눈에 딱 보여. 그럼 나는 그걸 직접 봐요. 근데 인간들은 그걸 볼 수 있나 없나? 아,이 사람 보면 되게 건강해 보이지.

근데 결점이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라인이 내 쳐다 보세요. 고쳐서.

자, 그러면 여기 한번 손 한번대 봐요. 떼 보세요. 목숨 걸고 안 떨어져요. 너무 오래 하지 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다 고쳤어. 다 고쳤어. 이제 뒤로 돌아서 콩팥하고 전체를 내가 봐주는 거예요. 자, 내쳐 보세요.

다 내어. 이제 다 오셨어요. 이제 건강합니다. 아유 고맙습니다.

아이고 멀리서 오셔 가지고 내 이름을 많이 부르고 예 아들이 한번 데려고 그래 그래. 자 우리도 다른 사람들 전부 고치고 사진 찍자고 이제 다른 사람들은 테스트 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그냥 고치면 돼.

사람들이 보기는 멀쩡한데 전부 환자야. 내쳐 보세요. 되세요. 내쳐 보세요.

아이고 좋아졌습니다. 총님 저는 유튜브 강의 듣고 그로 매일 아침 점심 저녁 청님 이름 불러 부르고 있습니다. 아 그래 확실히 효과를 많이 받고요. 예 그런 거 그럼 좋아지시지 100%음 한번 테스트해 봐요.

본인 이름 불러봐요. 김영우 김영우는 이게 어떤가 보 이분 이름이야 그냥 카메라야. 나이롱이야. 어 힘 줄 거 있어 없어요? 허경료 해 봐.

허경형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내가 짰습니까? 안 짰습니다. 절대 떨어질 수 없어요. 내 이름이나 사진이나 똑같아.

응. 그다음 마음속으로 김 본인 이름 불러봐. 본인 이름은 마음속으로 해도 나이롱이야. 허행령 마음속에 넣어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허행령을 마음으로 해도 되고 말로 해도 되고. 그러니까 언제든지 시간 있으면 본인이 여보. 그런 다음에도 허경력 여보세요 한 다음에도 허경력.

예. 무슨 말을 하고 나면 허경령 해야지. 말을 해 버리면 그때부터 뭐 가는 거예요. 자, 허경령 해 봐요.

허경령 안 떨어지는데 여보 그래 봐요. 여보. 그럼 이제 이건 간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지금부터 허행을 안 하고 6시간 있다면 6여시간 동안 몸은 늙어 가는 거예요. 그 허경을 자주자주 불러 버리면 바로 박혀버 예. 스시로. 예.

뭐 신경 쓸 거 없습니다. 코 냄새 코가 문제가 있어요. 예. 왼쪽 눈 감아요.

자, 벌써 여기는 코가 문제가 있는 분이야. 그 내가 벌써 알고 있죠? 네. 음. 내쳐다봐요.

어, 됐습니다. 음. 네. 자, 내 쳐다보세요.

예. 오케이. 음. 네.

쳐다보세요. 오케이. 자. 네.

보세요. 오케이. 이상 없습니다. 아이고.

우리 젊은 친구는 예. 네. 어. 어디 가져? 눈이 조금 안 좋어요.

이래 나와 봐.요 젊은 친구는 어디서 왔다 그랬지? 거짓 전주에서 왔. 전주에서 왔지. 예.요 요렇게 젊은 친구가 오는게 좀 더 카메라. 음.

젊은 친구. 잘 봐요.이 사람은 특별한 데가 병이 없는 사람이야. 예. 자, 봐봐.

선 이해 봐요. 저 선. 아,이 해야지. 음.

자, 여기 한번 더 해 봐요. 자, 이상이 있나? 이상 없어. 자, 시 심 세죠. 그죠? 몸이 특별한데 이상이 없잖아.

건강한데 딱 이상이 있는데 눈 감아 봐요. 자, 힘 줘 봐요. 시작. 아, 힘새이죠.

힘을 꽉 줘요.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야 돼. 힘 있어? 없어요? 없어.

떨어지지. 요게 문제. 요거 하나 문제야. 자, 눈 감아요.

내 찾아보세요. 어, 됐어요. 자, 이제 눈에 한번대 봐요. 자, 시작.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요쪽 눈에도 대봐요.

안 떨어져. 아까 누가 떼봤더라? 어, 떼보세요. 그만 당겨요. 그만겨.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어, 안 떨어지. 아까는 눈이 좀 안 좋아.

예. 확실하죠? 네. 그럼 자 그럼 우리 사진 하나 찍자고 이로 오시죠. 멀리서 오시 사진.

어 저는 2008년 3월 14일 그 아들과 함께 한국에 입구간 탈국자임 서영입니다. 몇 년도에 오셨? 2008년. 아이 고생이 많으셨네. 어 다른 어 다른 분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도 기다려 왔던 시간이어서 정말이 자리가 꿈만 같고 오늘은 이렇게 평범하게 우리가 모여서 이렇게 작은 자리였지만 우리가 이제 1년 반 멀지 않은 1년 반에 정말 어떤 기적 같은 일을 보게 될지 너무 꿈같고 정말 많이 기대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아 2008년 3월 14일 날에 이제 대한민국에 입국했다가 2009년도에 갑자기 이제 하나님을 만나게 됐어요. 그 제가 왜 하나님을 만난지도 모르고 2010년 이제음 6월 4일 날 예일 날 갑자기 저 새벽 4시에 이게 막 저는 신에 대한 그런 개념도 저는 없었어요. 근데 이제 하나님이 갑자기 외우시면서 제가 이제 왜 하나님을 만나게 됐고 이제부터 제가 해야 될 일이 뭔가 그런 것들 이제 하나하나 깨달음 받게 된 거예요. 제가 2009년도 이제 하나님 만났을 때부터 하루가 1년 같고 1년이 10년 같고 정말 그렇게 정신없이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서 오까지 오게 됐어요.

그래서 2010 12년 10월 달 10월 7일 날 하나님께서 이제 여러분들은 잘 비겨지지 않았을 거예요. 근데 분명 하나님께서 2012년부터이 대한민국이 전 역사의 우리 정치, 경제, 문화 모든 영역에 걸쳐서 하나님께서 관하셔서 일어나기 시작하셨어요. 그래서 2012년 7월 7일 날 하나님께서 이제 후천 건설을 시작하는 첫 운을 때기 뛰는 그런 저는 그때까지는 몰랐어요. 그래서 이제 2010년 10월 7일 날부터 중국 대세관 앞에서부터 그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걸 저는 보면서 왔어요.

13년, 14년 15년까지 그리고 2016년부터 18년까지는 후천군 건설이 시작되는 두 번째 단계에서 대한민국의 전반을 다 이제 정리해서 이제 2019년부터는 정말로 이제 허경영 청제님이 대통령으로 시작해서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를 통일하는 그런 후천대벽 근세 우리 대한민국에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이거 너무나 학정적인 일입니다. 각정적인인데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요. 대한민국 정치는 모르고 있고 저도 형제님을 잘 몰랐어요.이 시원이 다 지나가고 후천 건설 두 번째 건이 두 번째 단계가 시작되는데 대통령이 될 사람은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어떡하면 좋습니까? 걔는 그러는데 이제 허경 청재물 제가 2016년도 1월 달에 이제 알게 된 거예요.

예. 그때부터 이제 허병행 청제님을 이제 주시해서 이렇게 보게 되고 아 이분이었구나. 전 너무나 눈물났어요. 사실은 제가 오기 전까지만 해도 너무나 되게 막 이만병 울고 갔더니 또 어느 그렇지 않네요.

예. 그래서 예. 대한민국의 반드시 2017년도에 허경 청제님이 이제 대통령으로 당선되시고 대한민국의 기적 같은 일이지 .

정리

  1. 경제 파탄의 주범: 전관예우와 교도 행정의 문제점
    우리나라 경제 파탄을 가져오는 부정부패의 대표적인 예는 전관예우이다. 전관예우는 우리나라 경제 파탄의 주범 중 하나이다. 기업체가 도둑질을 많이 하고 돈만 있으면 다 빠져나오고, 없는 사람들은 죄를 짓지 않아도 감옥으로 간다. 감옥에 갔다가 10년 후에 나오는 사람들은 갈 곳도 없고 주거지도 없어 무일푼으로 사회에 나온다. 이러한 사람들을 무방비 상태로 내보내면 배고픔에 여자를 칼로 찔러 죽이는 등의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 이들은 돈을 챙기는 사람들과 달리, 출소 후 생활 대책이 없어 재범을 저지르게 된다.

우리나라의 교도 행정은 엉망이다. 교도소는 하늘을 가로막은 자들, 하늘의 눈을 가린 자들, 하늘의 요절을 받을 자들, 하늘을 기울인 자들을 가두고 가르치는 곳이다. 즉, 이들을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곳이 교도소이다. 그러나 교도소에서 나온 사람들은 출소 즉시 사람을 죽일 만큼 교육을 받는다. 교도소에 들어간 예산이 헛된 것이다. 10년 동안 수감되었으면 사람이 달라져서 나와야 하는데, 나오자마자 사람을 죽이거나 재범을 저지른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돈에만 관심이 있고, 국민들이 굶어 죽든 말든 재소자들을 그냥 내보낸다. 재소자들이 출소하면 갈 곳이 있는지, 주거지가 어떻게 되는지, 생활 방법이 있는지 등을 파악하여 국가가 컨트롤해야 한다. 여기에 들어갈 돈은 사람들이 버는 돈의 천 분의 일만 해도 충분하다. 돈을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잡아넣는 사람 따로 있고, 희생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다. 국민들은 가만히 앉아서 당하는 것이다.

검사 홍화목은 노무현을 잡아넣었던 검사이다. 이 사람 때문에 노무현이 자살했다. 그런데 이 검사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몇 채이고, 부동산이 얼마이며, 실제 재산이 엄청나다. 그 돈을 번 시간이 짧다는 것이 문제이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썩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으니 항상 목이 쉬어 있다. 한국 경제 파탄의 주범을 처단할 때가 되면 대한민국 사람이 철저히 없어져 버릴 것이다. 지금 처단될 자들이 허경영을 조사하고 있을 것이다. ‘저거 잡아넣을 건덕지 없나? 전번에 잡아넣었다가 또 나와서 저런 소리를 해대고 있으니 저 사람을 어떻게 막을 길이 없나? 길에 가면 사람이 구름떼처럼 달라붙고 환호가 날리니, 저 사람이 나중에 권력을 잡는 날이면 이 나라가 완전히 재미있는 세상에 찬물을 끼얹을 것 아니냐?’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나를 죽이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쉽게 그들에게 당하지 않는다.

  1. 인간의 생존 방식: 공존공영과 약육강식
    인간의 생존 방식은 공존공영이다.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것이 인간의 목적이자 홍익인간, 이화세계이다. 그러나 동물은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잡아먹히는 약육강식의 생존 방식을 따른다. 약한 것이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 것이 동물이다.

전관예우는 동물의 생존 방식과 같다. 돈 많은 사람이 돈 없는 사람을 잡아먹는 약육강식이다. 이러한 세상이 너무 심하다. 재소자가 출소하면 국가 예산을 가지고 이 사람을 끝까지 컨트롤해야 하는데, 공존공영을 해야 하는데도 있는 놈만 잘 살고 없는 놈은 그냥 잡혀 먹혀 감옥만 왔다 갔다 하고, 멀쩡한 사람만 죽이게 사회 제도가 바뀌고 있다. 동물의 방식을 택해야 하는가? 아니다. 동물의 방식을 택하는 자들이 바로 배운 자들, 즉 정치인들, 판검사들, 변호사들이다. 이들이 전관예우를 통해 사회를 완전히 오염시키고 있다.

있는 사람들이 교도소 장기수들이 나올 때 이들을 무방비 상태로 국가가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한다. 생활 대책, 주거지, 성범죄자들 출소 시처럼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1. 식물의 생존 방식: 생존 경쟁과 인간 사회의 모순
    식물의 생존 방식은 생존 경쟁이다. 이 경쟁을 우리 인간들이 식물의 사는 방법으로 본다. 생존 경쟁은 빵이 두 개 있는데 세 사람이 싸우는 것과 같다. 어떤 사람은 ‘나는 먹었으니 너희 둘이 먹어’라고 말한다.

25 전쟁 때 어떤 여자가 아들을 데리고 피난을 내려오다가 그 아들이 재벌이 되었다. 우리나라 첫 번째 재벌인 개풍재벌 이정림 회장이다. 이 사람은 문경 시멘트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재벌이 되었고, 전국경제인연합회 초대 회장이었다. 이병철 회장이 2대 회장이다. 내가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있을 때 이정림 회장을 만났다. 이 양반이 어머니를 따라서 피난을 올 때, 군대 갈 나이가 되어 개성에서 피난을 오는데, 재수 없으면 군대에 끌려가야 했다. 인민군에게 잡히면 끌려가야 했다. 그래서 군인들에게 보이지 않게 산속으로 숨어서 내려오다가 둘이서 배가 고파서 며칠 동안 마을로 내려가지 못했다. 산에 숨어 있다가 엄마가 아들을 지키고 있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엄마가 몰래 마을에 내려가서 보리밥을 조금 얻어 왔다. 바가지에 보리밥을 요만큼 얻어 왔는데, 아들이 엄마에게 ‘나는 엄마, 내 혼자 이걸 왜 먹어? 엄마도 같이 먹자’라고 말했다. 엄마는 ‘나는 동네에서 얻어먹었다’며 아들에게 혼자 먹으라고 했다. 아들은 ‘밥을 굶고 산 속에 이렇게 있는데 어머니 혼자서 밥을 먹을 리가 있습니까? 거짓말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엄마는 ‘안 된다. 나는 먹었다. 네가 먹어라’라고 싸움이 붙었다. 아들은 바가지를 들고 골짜기에 가서 물을 한 바가지 퍼와서 밥에 물을 이만큼 담아 불려 버렸다. 그래서 어머니와 같이 나눠 먹었다. 이 이야기를 나에게 해 주었다. 자기 어머니가 어떻게 자기를 낳았다고 밥을 먹었다고 거짓말하냐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공존공영이다. 어머니는 굶고 나만 먹어서 되겠냐는 것이다. 같이 먹어야 한다. 우리 어머니는 나를 위해 거짓말했지만, 자식이 그걸 알아들어야 하는 것이다. 안 봐도 아는 것이다.

  1. 한국 사회의 지휘 체계 문제점과 세월호 참사
    미국은 비상이 걸리면 제일 먼저 출근하는 사람이 장군이고, 그다음이 영관장교, 그다음이 간부들이다. 모두 100% 출근한다. 사병은 자택에서 비상대기한다. 반면 우리나라는 장군은 자택 비상대기, 영관장교는 출근, 간부는 출근, 사병은 작전 투입이다. 이들은 밤낮 비상 상태이다.

우리나라는 간첩이나 공비를 발견하면 보고가 올라가는 단계가 20단계 정도 된다. 병사가 하사관에게, 하사관이 준장에게, 착착 올라가서 사단장, 군단장, 대통령까지 올라간다. 그때는 이미 세월호처럼 사람은 다 죽어 버린다. 이 사람은 대통령에게 보고하는데, 대통령은 온데간데없다. 결국 아이들은 다 죽는다. 그런데 중간에 있는 놈들이 몽땅 구했다고 허위 보고를 한다. 20단계에서 허위 보고가 생겨 버린 것이다. ‘세월호에 빠진 아이들 싹 다 구해놨다’는 보고가 청와대에 올라갔고, 청와대는 그것이 신문에 나왔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장군이 현장에 있다. 장군이 결재를 밑에서 받을 필요가 없다. 장군이 비상대기 할 때 장군이 현장에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와 지휘 체계가 정반대이다. 밑에 보고 라인이 없어 장군이 대통령에게 바로 보고한다. 보고가 신속히 올라가고, 장군이 밑에 애들에게 빨리빨리 어디로 움직이라고 지시가 내려온다. 우리나라는 이게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려면 하루 이틀이 걸린다. 미국은 한 시간에 끝난다. 그래서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말단이 ‘배가 침몰했습니다’라고 보고하면 대통령까지 올라가는 데 상상도 못 할 일이 벌어진다. 미국은 장군들이 항상 출근하여 비는 일이 없다. 이들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 쫄병들은 전쟁이 나야 필요하다. 쫄병은 중요하지 않고 항상 대가리가 지키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 대신 장군이 보초를 서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장군들은 밑에서 보고 올 때까지 저쪽에서는 전쟁을 하고 있는데, 장군은 저 가서 술 마시고 앉아 있는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체계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라. 이런 것을 만드는 자들이 바로 정치인들과 그 따르는 자들이다.

  1. 한국 경제 파탄의 원인: 부실 채권과 재벌 특혜
    우리나라 경제 파탄의 원인은 위험 상황에 대한 보고가 위로 올라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산업은행에 부실 채권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산업은행의 부실 채권이 IMF 수준이다. 기업체에 돈을 준 것이 몇 조, 몇십 조 날아가는 것이 전부 산업은행이 사인해서 부실 채권으로 못 받는 돈이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급격히 부실 채권이 늘어났다. 모든 국영 기업들이 산업은행 돈을 가져가서 개인 돈처럼 써 버리고, 나중에는 부실 채권으로 산업은행이 돈을 못 받는다. 받으려고 해도 당시 융자를 받아간 사람들은 이미 물러나서 화장터로 가 버렸다. 어떻게 그것을 책임 추궁하겠는가? 나라가 이런 꼴이다. 이런 것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힌다. 대통령 위에 있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2. 수능 시험 폐지와 가정 파탄
    대학생의 어머니 아버지가 수능 시험 때문에 직장을 다녀야 한다. 과외비 때문에 어머니가 직장을 가야만 과외비를 벌어서 그나마 집을 유지하는데, 이로 인해 가정 경제 파탄이 엄청나게 많이 일어난다. 어머니들이 벌어서 과외에 밀어준 돈을 받아 자식에게 다 쏟아붓고 돌아오는 것은 실업자이다. 자식은 실직자가 된다. 대학에서 배운 것은 아무것도 모른다. 전문 대학에 가서 기술을 배운 것도 아니고, 나와 봐야 아는 것도 없다. 허경영이 물어보면 하나도 모른다. 이런 것을 써 보라고 하면 못 쓴다. 허경영이 교과서에 나오는 것도 아닌데, 물으면 아는 교수가 없다.

어머니는 과외비를 대느라 죽으라고 대학을 보냈는데, 나오면 실직자이다. 여자들은 이 남자 보고 결혼하지 않는다. 어머니 아버지의 능력 보고 결혼하려고 한다. 여자들은 인간답게 살려면 화장품값이 한 달에 100만 원은 들어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속하게 늙어간다. 피부 관리를 꾸준히 하면 항상 젊은 피부를 유지하고 윤이 반짝반짝 난다. 그러나 없는 사람들은 피부가 이중 삼중이다. 돈을 투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있는 사람들은 얼굴에 엄청 돈을 투자한다.

그런데 그런 것은 고사하고, 돈 벌어서 자기 피부 관리는 못 하고, 이 돈을 자식에게 다 줘 버리고, 남편 월급 받은 것도 다 줘 버리고, 나중에는 장가 보낼 돈도 없다. 목돈이 없는 것이다. 화장품값도 안 되는 돈을 벌러 돌아다녀서, 그 돈으로 화장도 안 하고 자식에게 투자했더니 자식은 실업자가 되는 것을 누가 만드는가? 바로 정치인들이다. 한국 경제 파탄,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처단해야 한다. 이제는 정말로 더 이상 용서할 수 없는 단계까지 가고 있다. 인간답게 살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1. 시스템의 희생자: 부정부패와 전관예우
    어떤 사람이 가진 재산은 사업하는 사람이 100년은 벌어야 할 돈이다. 그런데 이 사람은 불과 검사장 자리에서 물러나서 재산이 급격히 늘어났다. 우리 사회에 비리가 얼마나 많은가? 나는 이 사람을 만나 보지 않았기 때문에 함부로 매도할 수는 없지만, 이 사람도 시스템의 희생자이다. 이런 법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런 사람이 나온 것이다. 시스템이 문제이다. 자기가 돈을 안 벌고 싶어도 안 벌 수가 없는 것이다. 돈이 막 들어온다. 아주 부정부패를 하기 좋게 만들어져 있다. 세금을 내려고 2억이 돌아서 세금을 내려고 알아보니, 세금 담당하는 사람이 ‘당신 세금 내려고 하면 당신 미쳤냐? 그걸 왜 세금을 내냐? 100분의 1만 내도 되는 방법이 있는데’라고 말한다. 이 시스템을 혁명해야 한다. 국민의 손으로 가야 할 세금이 그 사람 집 100채 살 때까지 돈이 그 사람에게 간다. 세금 내러 찾아가면 ‘당신 병신이냐’고 한다. 100분의 1만 신고하면 되고, 이렇게 빠지고 저렇게 빠지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나라 세무 공무원들, 세무사들 앞으로 정신 교육 시켜야 한다.

이 사람이 늘어나는 돈은 원칙적으로 따지면 재산이 급격히 늘어날 때는 99%가 국민의 것이 되어야 한다. 그 사람은 일반 사람보다 조금 재산이 늘어나야 하는 것이지, 빌 게이츠처럼 늘어나면 안 된다. 이것은 용서할 수 없지만, 이 사람 자체는 밉지 않다. 이 시스템이 문제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정치 시스템을 바꾸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건드리지 않는 한 이런 사람들을 처단할 수 없다.

판사 검사를 한 사람은 물러나면 절대적으로 변호사를 할 수 없게 해야 한다. 변호사 시험에 붙은 자만 변호사를 하는 것이다. 판검사가 변호사를 할 수 있다면, 판검사는 나갈 날짜만 저울질한다. ‘내가 지금 부장 검사인데, 나가면 돈을 얼마나 벌까?’ 이런 것을 계산한다. 빨리 나오라고,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법관은 최대한 임기 내내 판검사로만 근무하게 해야 한다. 검사도 마찬가지이다. 이 사람들이 변호사를 개업하게 될 때 나올 수 있는가? 나올 수 없다. 그래서 이 사회 제도가 문제이지, 판검사 자체는 아무 죄가 없는 것이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 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으면 할 수밖에 없다.

  1. 죄와 법의 차이: 하늘의 벌과 인간의 형벌
    인간에게는 죄가 없다. 국가의 지도자, 최고 책임자가 하나 잘못하면 문제가 된다. 죄에 대해 설명한다. 죄를 어기면 벌이 나오고, 법을 어기면 형을 받는다. 이 두 가지를 합쳐 형벌이라고 한다. 법을 어기는 것이 더 무섭다. 법을 어기면 형을 받고, 죄를 어기면 벌을 받는다. 벌을 주는 것은 하늘이고, 형을 주는 것은 판사이다.

지하철을 탔는데 할머니가 왔는데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죄이다. 누가 벌을 주는가? 하늘이 내 가슴을 불안하게 만든다. 할머니나 임산부가 서 있는데 내가 앉아 있으면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그것이 벌받는 것이다. 유전자가 변형되면서 몸에 암세포가 자라난다. 앉아 있는 동안 내 몸의 모든 간이나 위장이나 심장에 비상이 생겨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서 대장에서 암세포가 늘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일어나면 다리만 좀 아프지, 몸은 정상으로 돌아간다. 하늘이 벌을 주지 않는다. 죄를 어겼을 때는 하늘이 벌을 주고, 판사는 벌을 줄 수 없다.

그러나 법을 어겼을 때는 법을 어기는 것은 위법, 편법, 탈법, 범법, 그리고 가장 무서운 불법이다. 이 중에 제일 큰 것이 불법이다. 불법이든 편법이든 탈법이든 범법이든 전부 형이 오고, 판사나 검사가 형을 준다. 죄를 어기면 하늘이 벌을 내리고, 법을 어기면 인간이 벌을 내린다. 이것은 하늘이고, 이것은 인간이다. 죄와 법을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지금 우리 국민은 죄를 짓고 있고, 정치인들은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이것은 일반 서민들이 죄를 어기고 있는데, 배운 자들이 법을 어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국민이 법을 어기고 있다고 말한다. 국민들은 얼마든지 법을 지키고 싶어 한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부정부패를 일삼으니, 우리 국민들에게 그것을 뒤집어씌우는 것이다.

  1. 죄의 16가지 기준과 하늘의 심판
    죄는 네 가지가 아닌 것이다. 사랑, 사단, 사, 그리고 물질이다.

사랑: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단: 인의예지에서 인의예지를 실천하는 방법이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네 가지이다.

사: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이다.

물질: 얼굴로 남에게 줄 수 있는 기쁨, 마음으로 주는 기쁨, 물질로 주는 기쁨, 몸으로 주는 기쁨 네 가지이다.

이 네 가지가 각각 네 개씩이므로 총 16가지이다. 이 16가지가 아닌 것은 전부 죄를 짓는 것이다. 국민들은 법을 많이 어기는가, 죄를 많이 짓는가? 죄를 많이 짓는다. 그래서 하늘에 갈 때 조심해야 한다. 지금 판사가 오라고 하지 않지만, 죽음 앞에 다가가면 그때는 공포가 온다. 이것을 많이 어겼기 때문이다. 매일 재판을 받으면서 죽을 때도 또 재판을 받는다. 그때는 보너스까지 붙여서, 이자까지 붙여서 재판을 받는다.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1. 여성 납치 문제와 허경영의 공약
    우리 시스템이 잘못되었다. 1년에 여자가 5천 명 납치되는데, 왜 사라졌는지 원인을 모른다. 여자가 집에서 나가서 부모가 신고해도 못 찾은 사람이 매년 5천 명이다. 국가에서는 일일이 찾아주지 않는다. 경찰에서는 ‘남자 만나서 사라진 거 아닙니까? 어디 가서 동거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라고 말한다. 부모도 ‘우리 딸이 납치돼서 지금 산속에 묻혀 있을 거야’라는 생각보다는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하여 임시 위로를 받는다.

그러나 알고 보면 버스 정류장에서 있다가 갑자기 봉고차가 와서 인물이 잘생긴 여자를 납치해 버린다.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내려와서 사람들이 20명 서 있는 데서 여자의 뺨을 때린다. 여자는 갑자기 뺨을 맞으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너 남편 놔두고 어딜 이렇게 싸돌아다녀?’라며 멱살을 잡고 차로 끌고 들어간다. 여자가 ‘살려주세요! 우리 남편 아니에요!’라고 소리쳐도 아무도 말리지 않는다. 말리면 맞아 죽으니까. 실제로는 여자가 바람피우다가 남편에게 잡혀가는 것처럼 끌려갔는데, 차 안에서 주사를 놓는다. 그것이 마약이다. 맞으면 뇌 세포가 70% 정도 없어져 버린다. 자기 이름, 자기 부모, 청년 시절의 기억이 평생 나지 않는다. 그런 마약을 주사 바늘에 들고 돌아다니며 꽂아 버리고 팔아먹는다. 팔리면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 이름이 뭔지 평생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섬이나 술집에 팔아먹는데, 최고로 예쁜 여자만 골라서 그렇게 한다. 마음에 드는 여자만 있으면 인신매매를 하러 돌아다니는 자들은 전부 외제차를 타고 다닌다. 못생긴 여자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것을 해결하는 대통령은 없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런 일이 있으면 대통령직을 사퇴할 것이다. 단 한 명만 나와도 사퇴할 것이다. 그 뿌리를 완전히 근절해 버릴 것이다. 대한민국은 여성 납치에 대해 최고로 심한 나라이다. 왜 그런가? 세계에서 술을 제일 많이 마시고, 술집 여자를 제일 많이 찾고,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 여자를 찾아야 하는 나라이다. 이렇게 썩은 나라이다. 그러다 보니 여자가 많이 필요하다. 똑똑한 여자는 필요 없고, 정신이 약간 간 여자를 만들어서 필요한 것이다. 자기 주소, 이름도 모르게 만든다. 일주일 정도 두들겨 패고 마약을 계속 놓아서 완전히 머리가 돌아갔다 싶으면 그때 팔아먹는 것이다.

어떤 사람도 이런 여성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통령이나 정치인은 없다. 나에게 걸리는 공무원은 없을 것이다. 여성 납치를 막으려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 공약 중에 이런 빌딩 주차장 1층은 장애인과 여성 전용으로 만들 것이다. 여성 장애인이어야 한다. 그다음은 남성 장애인과 남성들이 들어간다. 여성 주차장은 여자 외에는 세우면 안 된다. 주차장에서 납치되는 여자가 많다. 여성 전용 주차장에는 남자가 얼씬거리면 사이렌이 울린다. 지하식 전체에 사이렌이 울린다. 아무리 몰래 들어가도 남자가 들어가면 사이렌이 울리니 잘 될 것이다. 여성 주차장은 여성이 지킨다. 남성이 지키면 사이렌이 울리니까. 여성이 지키고 조명을 두 배로 밝게 하라고 지시할 것이다. 사진이 잘 찍혀야 범인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공약하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여자가 지하에 가서 어두컴컴한 곳에서 차를 세우는데 옆에서 남자가 내리면 괜찮은가? 안 된다. 그것을 지금 방치하고 있는 것이 정치꾼들이다. 여자가 지하에 가서 차를 세우고 있는데 저기서 남자가 쳐다보고 있거나, 내 옆에 남자가 주차를 하고 앉아 있으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아는가? 그런데 여러분들은 간이 부었다. 이런 것을 정치인들이 여성 인권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돈에 미쳐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만큼 여성들이 여성은 그런데 사실은 여성은 아이를 낳는 여성이 우선순위인데, 그렇다고 지하 공간이 많이 없으니 아이를 낳는 여성과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을 구분할 수 없다. 그래서 같이 하는 것이다. 어머니와 어머니가 같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성 전체는 이 공간에 차를 세울 수 있다. 여성들이 여름에 올 때는 남자 주차장을 들어가도 된다. 그러나 여자 차 안에 남자가 탔을 때는 여기 못 내린다. 사이렌이 울리니까. 남자를 태운 여자는 여기 가서 차를 세워야 한다. 여성 혼자 온 사람들은 전부 여기다 세운다. 남녀 주차장도 이렇게 구분 지어 줘야 안전하듯이, 우리나라 여성은 애를 낳는 여성은 창조자이다. 인간의 신과 같은 존재이다. 여성들은 신성한 사람이다. 이 어머니들을 수능 시험으로 가정을 파괴시킨 사람이 누구인가? 정치인들이다. 이 어머니들이 수능 시험 제도, 요거 하나만 바꾸면 된다. 이 시스템 하나만 바꾸면 된다.

  1. 수능 시험 폐지와 교육 시스템 개혁
    수능이라는 시스템 하나만 바뀌고,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보면 중고등학교 때 한 과목만 시험 볼 것이다. 음악 잘하는 사람은 음악 시험을 봐서 전체 합계가 5천 점이면 대학이 정해지는 것이다. 내신은 폐지된다. 내신 때문에 부모가 신경을 많이 쓴다. 내신이 폐지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자들이 다 독점해 버리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내신이 엉망이다. 내신은 없애 버려야 한다. 같은 친구끼리 내신을 가지고 서로 경쟁을 하니.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공부는 암기식이 아니라 토론식으로 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나올 것이다. 노벨상이 많이 나올 것이다.

남는 시간이 많아질 것이다. 남는 시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외국어 과외를 하면 된다. 과외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과외는 엄마가 하나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을 밤늦게 12시까지 붙들고 야자를 시키고, 아침에 또 학교에 보내는 것을 반복시키면 아이들은 정신병자가 다 되어 버린다. 다 죽는다. 이런 아이들을 키워놔 봐야 쓸모가 없다. 대학 졸업하고 나면 공부한 것을 싹 다 잊어버린다. 가수가 된 사람도 노래만 잘 부르면 되는데, 수학 시험 때문에 고생한 것이다. 가수가 수학을 써먹는가? 써먹지 않는다.

여러분들은 아이들을 두들겨 잡아 엄마를 도와줄 수 있는 시간도 다 뺏어 버린다. 엄마 시간도 뺏어 버리고, 집안의 아버지 돈도 다 뺏어 버린다. 모든 가정의 평화를 짓밟아 버리는 것이다. 이 시스템 하나가 잘못되어 그렇다. 그런데 유럽의 이스라엘은 이 시스템 하나가 잘 되어 있어서 노벨상을 36%나 가져간다. 이런 암기식 공부는 하지 않는다. 수능 시험은 폐지되는 것이 좋다. 수능 시험은 누가 만들었을까?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주고 만든 것이다. 학원 선생들이, 학원 주인들이 만들었다. 나는 학원 주인이 아무리 많아도 국민 전체를 생각해야 한다. 학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학원이 번성하면 병원, 경찰서, 법원, 검찰, 학원, 모텔, 술집 이런 것이 많으면 나라가 망한다. 이것이 나라 망하는 기본 요소이다. 나중에는 법원도 병원도 너무 많이 번성하는 것이다. 전부 이런 검찰, 법원, 판사 이런 것이 많으면 그냥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1. 허경영의 공약: 결혼 지원금, 노인 수당, 국회의원 축소
    내가 여성들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이라는 말을 했다. 이것은 여성들을 위해 한 것이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데 남자가 돈 한 푼이 없으면 결혼할 때 1억, 지금은 3억을 준다.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주니 3억 현금을 받는다. 결혼하면 재혼하는 사람도 받는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이혼하는 사람은 해당이 안 된다. 지금 이혼하는 사람은 지금 해야 한다. 독신으로 있다가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남자만 만나면 3억이다. 표는 나를 찍어야 할 것이다.

이 3억을 받아서 아이를 낳는 여자가 불안하겠는가? 덜할 것이다. 아이는 마음 놓고 낳을 수 있을 것이다. 3억 3천이 들어온다. 이러면 누구나 마음 놓고 자식을 낳으면 1년에 한 명씩만 낳으면 매년 3천만 원이니 월급이 300만 원씩 나오는 꼴이다. 3년 동안 아이만 낳으면 1억이 있으니 먹고 살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다. 아이 10명씩 낳으면 몇 년은 살 것이다. 이렇게 여성들을 보호하는 공약이다.

내 공약은 수능 시험 폐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주는 것 등 25년 전에 만든 공약이다. 내 공약 33가지를 모두 여야가 따라서 한다. 손석희 씨가 ‘왜 따라 해?’라고 말하더라. 허경영의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2007년 대선 TV 광고에서 당시 황당하다고 얘기했지만 현실화되었다. 60대 노인 수당이 2013년에 기초 연금으로 현실화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지만 후퇴했다는 논란도 있었다. 나는 노인 수당을 60세 이상에게 70만 원씩 주자고 했다. 그러면 부부가 140만 원이다. 이것을 줘야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이것을 그대로 가져가서 20만 원을 주었다. 이것도 아주 어려운 사람들만 주는 것이다. 이것은 있으나 마나 한 공약이다. 이준석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허경영 공약을 새누리당이 그대로 표절했다고 이야기하더라. 20만 원씩 준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몇 퍼센트나 줄까? 얼마 안 된다. 이것은 일종의 거짓말이다. 실제로는 70만 원씩, 140만 원씩을 상류층만 빼고 거의 다 줘야 한다. 그러면 나이 든 사람들은 노후 걱정이 없을 것이다. 일하는 것은 보너스이다. 직장을 젊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다. 일찍이 나와서 운동하면서 직장을 후세들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면 사회가 돌아간다. 그런데 모든 일자리를 어른들이 다 차지해 버리고 아이들은 갈 곳이 없다. 이 돈이 나감으로써 이 돈은 시중에 돌게 된다.

그런데 정부는 재벌들 세금을 깎아준다. 재벌들이 은행에 넣어 놓은 돈이 1천조가 넘는다. 재벌들이 세금을 깎아주니 이 세금 깎아주는 돈이 100조가 넘는데, 이 100조를 깎아주면 이 사람들이 해외에 다 투자해 버린다. 그러면 실업자는 계속 늘어난다. 이 사람들을 고용하라고 줬더니 돈을 은행에 넣어 놓고 공장을 짓지 않는다. 있는 공장도 줄여서 해외로 가져가 버린다. 세금 깎아줘 봐야 필요 없다. 이것은 뇌물과 연관되어 있다. 정치권으로 뭔가 들어갔다는 것이다. 이것을 깎아주는 것이 급한 것이 아니다. 이 사람들은 깎아줘 봐야 고용을 늘리지 않는다. 정신을 바로 세워 줘야 한다. 이 사람들에게 이것을 해주면 이 돈이 결국 영세 상인들,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들어가서 순환이 된다. 그런데 여기는 싹둑 잘라 버리고, 없는 사람들은 밥도 못 사 먹게 싹둑 잘라 버리고, 재벌들은 그것을 싹 모아서 해외에 투자해 버린다. 또 그 돈을 집어넣어 관계를 맺는다. 그것을 받아먹는 맛으로 자꾸 이들을 봐주는 것이다. 그러다가 재벌 문어발을 만들어서 문제가 생기면 또 이들이 돈을 가지고 다 해결해 준다. 이들이 해결사이다. 내가 또 법관들이나 검사, 판사에게 찍힐 것이다. 그러나 정치를 할 사람은 나쁜 것은 돌려내야 한다.

  1. 국회의원 축소와 보좌관 제도 폐지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겠다는 공약도 있다. 안철수 의원이 지난번 대선 출마하면서 100명까지 줄이겠다고 했지만, 나는 100명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이 3천 명이다. 이들이 돈을 얼마나 가져가는지 아는가? 지방자치단체 의원과 국회의원들이 우리나라를 거덜 내고 있다. 외국에는 보좌관이 없다.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이자 보좌관이다. 국회의원 자신이 국민의 보좌관이고 비서이다. 비서가 무슨 비서를 채용하는가? 비서가 무슨 보좌관을 채용하는가? 비서가 국민의 운전수인데, 왜 운전수를 채용하는가?

미국에서는 비상대기조할 때 장군은 딱 조건이 있다. 장군은 출근할 것. 여기에 하나 더 붙어 있다. 장군은 반드시 현장에 있을 것, 출근할 것, 사병들은 대기할 것. 장군에게만 조건이 하나 붙어 있다. ‘직접 운전을 하고 올 것’. 장군이 다른 사람을 시켜서 운전하면 미국은 용납이 안 된다. 이것이 명시되어 있다. 이렇게 무서운 나라이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비서인데 운전수를 두고 다닌다. 보좌관이 아홉 명이다. 이것을 놔둬야 하는가? 100명으로 줄이고 다 없애야 한다. 그리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한다. 후원금만 받으면 된다. 후원금은 1년에 몇 억씩 받는다. 그런데 후원금 받고 월급 받는 사람은 국회의원뿐이다. 지방자치단체 의원은 후원금을 받을 수 없다. 왜 국회의원만 후원금을 받고 월급도 받는가? 하나를 없애야 할 것이다. 비서, 보좌관 다 없애고 월급 없앤 대신에 후원금만 받으라고 해야 한다. 장관이나 대통령은 후원금을 받을 수 없다. 월급밖에 못 받는다. 만약 누구에게 봉투만 받았다면 대통령, 장관은 파면되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국회의원만 후원금도 받고 월급도 받는다. 이것은 안 된다. 장군이 출근할 때 운전수를 데리고 오면 파면되어야 한다. 미국은 이렇게 무서운 나라이다. 비상시 조건이 딱 이렇게 되어 있다. 비상이 걸렸는데 운전수를 데리고 나타나면 안 된다. 장군이 직접 운전해야 한다. 이것이 미국이다. 장군이 국민의 비서이다. 그런데 자기가 무슨 운전수를 데리고 가는가? 우리나라 국회의원들도 앞으로 21세기에 맞춰 바뀌어야 한다. 허경영이 나오기 전에는 이런 것이 바뀔 일은 없다. 허경영이 나타나야 이것이 가능하다.

  1. 삼권분립과 권력의 순서
    대통령 TV 토론에 만약 내 말고 반대편이 나왔다면, 허경영이 마주 앉았다면, 이 사람은 아주 이 사람들을 옹호할 것이다. 나는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국민들이 내 공약을 실행하려면,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60세 이상 70만 원 같은 것을 실행하려면 국회의원들과 100년은 싸워야 한다. 그러면 내가 300명 국회의원들과 싸워야 하는가? 국민들이 싹 바꾸라고 할 것이다. 그날부로 대통령 된 며칠 후에 졸지에 다 정신 교육대로 가 버릴 것이다. 그러면 국민들이 찬성할까, 잘못했다고 할까? 찬성할 것이다. 그리고 임시 국회를 만들어 100명을 만들어서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다. 국회의 눈치를 보는가? 국회의 눈치를 보면 여러분들은 삼권분립이 없다고 말한다. 필요하기는 하지만 적들이 간섭해야 한다. 행정부가 있으나 마나 하는 그런 행정부는 뭐 하러 만드는가?

비정리 법권천이다. 아무리 법이 있지만 법 위에 권력이 있는가? 없다. 권력 위에 하늘이 있는가? 없다. 권력은 하늘과 연결되어 있는 자이다. 그런데 이 법 때문에 권력이 꼼짝을 못 한다. 이것이 순서가 맞는가? 안 맞는다. 여기는 대통령이고, 여기는 국회의원이다.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데, 밑에가 발목을 잡아서 못 하는 것이다. 국민 경제를 살리고 싶은데 노동법이고 뭐고 좀 바꿔서 국민과 경제를 살리고 싶은데, 이들이 해 주는가? 법관은 또 누구를 지배하고 있는가? 이치 교수들을 지배하고 있다. 교수들은 법관에게 진다. 이론으로 따지는 자들은 언론사라든지 교수들인데, 교수들은 법관에게 진다.

  1. 인간의 감정: 칠정과 사단
    일반 백성들은 인정으로 산다. 인정은 무엇인가? 일반 국민 99%가 가지고 있는 칠정으로 산다. 옛날에는 칠정으로 사는 것을 상놈이라고 했다. 양반은 무엇을 가지는가? 인간에게는 두 종류의 감정이 있는데, 첫째가 칠정이다. 칠정이라는 감정은 희로애락애오욕이다. 기쁨과 노함과 슬픔과 즐거움과 사랑과 미움과 욕망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옛날 말로 하면 양반들이 가지는 마음이 아니다.

인간의 감정 두 번째는 사단이다. 사단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사단은 인의예지라는 사덕이다. 이 사덕의 구체적인 방법이 사단이다. 인의예지라는 인간의 감정, 이 감정을 사단이라고 한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 악을 멀리하는 수오지심, 사양지심,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시비지심이다. 이런 것을 사단이라고 한다. 이것은 양반들이 가지는 마음이다. 배운 자는 아무리 기뻐도 기뻐하거나 슬퍼하거나 노하거나 즐거워하거나 사랑과 미움과 이런 것에 매이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 약간 덤덤하다. 갑자기 ‘하하’ 하고 웃지 않는다. 웃어도 점잖게 웃는다. 최고 위에 있는 사람은 명성황후가 일본 놈이 칼을 들고 왕궁에 뛰어들어 밤중에 들어갔을 때, 명성황후는 일본 놈이 왔다는 것을 아니까 평복으로 갈아입었다. 왕궁의 궁녀들 사이에 명성황후가 있는 것은 틀림없었다. 빠져나갈 곳이 없었으니. 이미 바깥은 포위되어 있었다. 옷은 바꿔 입혔지만 궁녀들 사이에 있었다. 사무라이가 들어와서 ‘명성황후가 누구야?’라고 말하니 모든 사람이 벌벌 떨었다. 칼을 들이대니 벌벌 떠는 것이다. 전부 다. 그런데 칼을 들이대는데도 눈도 깜빡하지 않는 여자가 있었다. 그게 명성황후였다. ‘이리 오시오’라고 말하고 목을 쳤다. 인간들은 천박한 인간들은 칠정에 미쳐 있는 것이다. 그런데 벌써 단수가 높은 사람들은 생사가 없다. 일본 놈이 칼을 가지고 와서 목을 치려고 하는데 명성황후는 까딱도 하지 않았다. ‘내 목을 쳐라’ 이 정도의 배짱을 가진 자들이 큰일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양반이다. 상놈과 양반은 감성이, 감정이 다르다. 혁명하는 자는 모가지가 날아가는 한이 있어도 국민을 위해 혁명하는 것이다. 그러다 잘못되면 사형을 받는다. 받을 때 눈도 깜빡하지 않는다. ‘빨리 죽여라’라고 말하지, ‘살려주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종들은 ‘제발 살려주세요’라고 말한다. 인간의 감정이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큰 인물이 될 때부터 다르다. 배짱이 다르다.

  1. 죄악 연기와 진리 연기
    명성황후는 자신을 죽이러 온 자를 불쌍하게 생각했다. ‘저자가 또 업을 짓는구나.’ 이 막난이가 일본에서 사주를 받아서 왔겠지만, 또 현생에서 죄를 짓고 가는구나. 그 죄가 지금 무슨 죄를 짓는가? 그 막난이가 살생을 짓는다. 그것을 우리는 업이라고 한다.

이것은 죄악 연기에 들어가는 것이다. 명성황후는 ‘어머, 저 일본 막난이가 와서 이 조선의 국모를 죽이러 왔구나. 쟤네들이 저 일본 제국이 앞으로 지진으로 많이 죽게 되겠구나. 쟤들이 엄청난 죄를 짓네’라고 생각했다. 명성황후는 그 막난이에게 죄를 묻지 않았다. 그에게는 아무 감정이 없었다. ‘야, 일본 정부가 엄청난 죄를 짓는구나’라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죄악 연기를 맺어버리면 한국 사람과 원수가 된다. 연기가 무엇인가?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이 일어나는 것이다. 죄악에 대해서.

여러분은 지금 나와 무슨 인연이 생기고 있는가? 진리 연기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내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은 죄가 소멸되면서 진리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이런 연기를 명성황후가 바라보는 것이다. ‘아, 저 막난이가 칼을 들고 오니 무서운 것이 아니라, 저 막난이도 어쩔 수 없이 시킨 대로 또 죄를 짓는구나. 불쌍한 자여, 그대야말로 용서받을지어다’라고 마음속으로 그 사람을 측은하게 생각했다. 자기 목이 잘리는 것은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죽이러 온 자를 예수가 죽을 때처럼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들이 죄가 뭔지 모르고 나를 죽이니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이 측은지심이다. 그것이 큰 인물들의 특성이다. 그리고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다. 많은 궁녀 중에 자기가 빨리 죽어야 아이들이 덜 다칠 것 아니냐. 자기 몸을 사양하는 것이다. 자기가 죽음을 바치는 것이다. ‘내가 빨리 잡혀서 죽어야 이 후궁들이, 궁녀들이 안 다친다’ 이런 마음으로 먼저 죽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이런 감정을 가지고 맨날 죄를 짓고, 맨날 죄악의 연기를 만든다. 연기가 무엇인가? 무명이다. 모르니까 죄를 짓는 것이다. 무명 때문에 짓는데, 이런 연기가 있다. 이런 연기가 쭉 12가지 연기이다. 불교에서는 12연기라고 한다. 12연기법이라고 하는데, 이 연기가 생기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12가지가 짝 생기면 바로 칠정에서부터 죄가 생기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이런 것이 생긴다. 그래서 여러분은 감정을 내야 하는가? 여기 감정이 있는가? 없다. 예수가 돌아갈 때 ‘나를 죽이는 저들을 하나님 용서해 주소서. 저들은 죄가 뭔지 모르나이다’ 이 말을 명성황후도 했을 것이다. ‘아, 조선의 앞날이 걱정이구나’라고 생각했지, 자기 죽는 것은 걱정하지 않았다. ‘아, 이거 조선의 앞날이 보통 문제가 아니구나’라면서 죽어가는 것이다. 멋있게 죽는다. 그것이 큰 인물들이다. 이런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비정리할 때 이 정은 이런 인간을 말하는 것이다. 대다수 국민 99%가 죄를 짓는다. 우리 국민들이 주로 이런 생활을 하는 것이다. 냄비 뚜껑처럼 잘해주면 기뻐하고, 조금 못해주면 성질내는 것이다. 이것을 벗어나야 한다. 그래서 허경영을 미친 사람이라고 했다가 요새 와서는 허경영이 진짜라고 말한다.

  1.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12연기법
    허경영의 황당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청년 중소기업 입사 시 금전 지원을 해주겠다는 공약은 새누리당이 총선 패배 후 청년들에게 900만 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공약으로 나왔다. 신혼부부 1억 지원 공약은 2014년에 야당에서 신혼부부에게 임대 주택을 지원하겠다는 식으로 현실화 논의가 나왔다. 인물에 대한 논란을 떠나서 황당해 보였던 공약이 논의되었다는 것 자체가 흥미롭다. 허경영은 ‘왜 따라 해?’라고 말했을 것이다. 손석희 씨가 나를 위해 내 공약을 홍보해 주었다. 사고 때문에 작은 사고 때문에 엄청난 광고비를 벌었다. 여러 곳에서 내 공약이 뜨고 있다. 유튜브에서도 마찬가지고 인터넷에서 계속 뜨고 있다.

12연기 중에 무명, 행, 식, 명, 육처, 촉, 애, 취, 유, 생, 노, 사가 있다. 촉은 우리가 옷 입는 것도 촉이고, 여자 남자가 만나는 것도 촉이고, 모든 것이 촉에서 일어난다. 이런 것에서 12연기가 다 나와서 이 세상에 악연이 생기는데, 진리 강의를 듣는 사람은 진리 연기가 나오고, 불법을 지키는 자들은 법계 연기가 나온다. 법계 연기는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아는데, 법계 연기가 나오는 것이다. 이것은 죄악 연기보다 나은 것이다. 그러나 내 강의를 듣는 것은 여러분들이 진리 연기가 일어나서 모든 이런 죄악 연기가 진리 연기에 해소되는 것이다. 강의를 많이 들을수록 진리 연기가 일어나서 성공하고 여러분의 인생이 크게 바뀐다. 처음에는 잘 안 보이지만.

12연기는 무명, 행, 식, 명색, 육처, 촉, 애, 취, 유, 생, 노사이다. 여기에서 모든 남녀가 만나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고 하는 인연이 이 12가지이다. 석가모니는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그리고 12연기를 깨달았다. 이것이 전체 불교이다. 이것이 8만 4천 법문으로 나가는 것이다. 여기에 온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여기서 모든 팔만대장경이 나온다고 봐야 한다. 여기에 12연기가 그중에 하나이다.

  1. 사덕과 신의 의미
    인의예지는 사덕이다. 인의예지는 우리가 말하는 네 가지 덕이다. 여기에 신이 들어가는 것은 오덕이 되는 것인데, 그것은 잘 쓰지 않는다. 인의예지가 있으면 여기까지 오면 신은 저절로 생긴다. 신은 이 글자에 다 들어 있다. 이것을 쓰는 사람들은 특별히 쓸 필요가 없다. 우선 사람이 예의가 있고, 인정이 있고, 사랑이 있고, 의리를 지키면 그것이 믿음이다. 의가 믿음이다. 그래서 이것을 신이라고 한다. 신이 의에 들어 있는 것이다. 믿음이 없는 자는 의롭지 못하다. 의자를 잘 보면 양 밑에 내가 들어갔다. 양 밑에 내가 들어갔다는 것은 예수 밑에 가서 목숨을 걸고 조아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의리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믿음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신이다. 신에게 고개를 숙이고 내가 그 밑에 납작 엎드려 있으면 그것이 믿음이다. 그래서 인의예지를 다른 말로 하면 인신예지와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이중으로 붙어 있는 것이다. 모르는 자들이 그것을 집어넣는 것이다. 그래서 인의예지가 사덕이다. 사덕에서 사단이 나온다. 사덕에서 인간의 감정인 사덕에서 사단이 나오는 것이다.

  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나는 이 지상에서 여러분이 태어나는 것과는 다르게 태어났고,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다.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뉴질랜드 사람을 보고 영상으로 보고 고치고, 직접 이렇게 보면 또 고친다. 이분은 몸이 건강해 보이지만 문제가 있다. 오링으로 건강을 테스트해 보고, 신이냐 인간이냐를 확인한다. 그 사람이 신이냐, 신인이냐, 인간이냐를 확인하는 것도 오링으로 가능하고, 음식이 맞나 안 맞나 이것도 확인할 수 있고, 색깔이 맞나 이것도 확인할 수 있다. 오링은 다양한 것을 확인한다. 기계가 없으니 오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의 과학자가 발견한 의사가 연구해서 테스트 가능한 것이다.

손에 힘을 줘 보라. 이것은 청진기이다. 암이 있는 곳에 닿으면 그냥 떨어진다. 본인은 누가 봐도 건강해 보인다. 뉴질랜드 공기가 좋지 않은가? 그런데 이분은 뉴질랜드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병을 가지고 있다. 공기가 좋은데도. 본인은 굉장히 튼튼한 것 같지만, 사실은 병자이다. 뉴질랜드 사람은 공기가 좋으니 그 부분이 좋아야 하는데. 비염이 있다. 양쪽에. 이분이 비염이 왜 생겼는가? 다른 호르몬 이상 때문에 온 것이다. 음식 때문에.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내 눈을 쳐다보라. 이제 고쳐서 코에 한번 대 보라. 목숨 걸고 한번 대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정상적으로 바뀌었다. 아까 떨어지는 것과 안 떨어지는 것의 차이가 천 배이다. 세포를 바꿔 버리는 것이다. 내 영이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시간이 0.1초이다. 인간이 고치려면 500억 년 정도는 고쳐야 한다. 그 세포 숫자가 많아서 그것을 다 수정하고 나온 것이다. 내 영이 들어가서 0.1초에 고쳐 나오는 것이다. 갑상선도 고쳤다. 갑상선이 이렇게 노화되는 것을 고칠 사람은 없다. 암이 있으면 수술은 가능하지만, 갑상선 기능이 저하된 것을 올려주는 사람은 나뿐이다. 늙은 여자를 젊은 여자로 바꿔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이다. 갑상선을 젊음으로 바꿔주니 젊어질 것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이름을 불러 보라. 본인 이름, 어머니 이름. 그냥 떨어진다. 힘이 없다. 예수님, 부처님, 강증산 이름을 불러 보라. 다 떨어진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을 불러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힘이 들어온다. 내 이름 위에는 이 지구상에 어떤 이름도 에너지를 넣어주는 이름은 존재하지 않는다. 건강해지려면 내 이름을 부르면 된다. 면역이 천 배가 세진다. 내가 눈으로 보거나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사진을 보면 여기가 법당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말하는 미륵이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가 와 있는 것인데, 인간들은 무조건 이런 안개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인체를 자유자재로 하는 자는 만든 자이다. 자동차를 마음대로 하는 자는 만든 자이다. 수리하는 데 금방 0.1초 걸린다. 어떤 의사가 이렇게 빨리 고치는가? 양의사가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아무리 힘이 올라가는 약을 먹었다고 해서 알부민을 맞았다고 해서 힘이 세지는가? 좌폐도 고친다. 뭐든지 고친다. 실제 갑상선을 고쳤다. 여기에서부터 이 라인이 전부 고장 나 있는 것이다. 갑상선, 코, 갑상선 이 라인이 내 눈에 딱 보인다. 나는 그것을 직접 본다. 그런데 인간들은 그것을 볼 수 없다. 이 사람을 보면 되게 건강해 보이지만 결점이 있다. 이 라인이. 내 눈을 쳐다보라. 고쳤다. 이제 다 고쳤다. 이제 건강하다.

  1. 허경영 이름의 힘과 치유 효과
    우리 젊은 친구는 전주에서 왔다. 이 젊은 친구는 특별히 병이 없는 사람이다. 건강한데 딱 이상이 있는 곳은 눈이다. 눈이 조금 안 좋다. 눈을 감아 보라. 힘을 줘 보라. 힘이 없다. 떨어진다. 이것이 문제이다. 눈을 감고 나를 쳐다보라. 이제 눈에 한번 대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이쪽 눈에도 대 보라. 안 떨어진다. 아까는 눈이 좀 안 좋았다. 확실하다.

나는 2008년 3월 14일 아들과 함께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서영이다. 2008년에 왔다. 고생이 많았다. 다른 분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는 너무도 기다려 왔던 시간이라 정말 이 자리가 꿈만 같고, 오늘은 이렇게 평범하게 우리가 모여서 작은 자리였지만, 1년 반 멀지 않은 1년 반에 정말 어떤 기적 같은 일을 보게 될지 너무 꿈같고 정말 많이 기대된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2008년 3월 14일 대한민국에 입국했다가 2009년에 갑자기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내가 왜 하나님을 만났는지도 모르고 2010년 6월 4일 새벽 4시에 갑자기 하나님이 오시면서 내가 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이제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깨달음을 받게 되었다. 2009년 하나님을 만났을 때부터 하루가 1년 같고, 1년이 10년 같고, 정말 그렇게 정신없이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2012년 10월 7일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은 잘 믿겨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 하나님께서 2012년부터 이 대한민국이 전 역사의 우리 정치, 경제, 문화 모든 영역에 걸쳐서 하나님께서 관여하셔서 일어나기 시작하셨다. 2012년 7월 7일 하나님께서 후천 건설을 시작하는 첫 운을 떼는 그런 날이었다. 나는 그때까지는 몰랐다. 2010년 10월 7일부터 중국 대사관 앞에서부터 그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을 보면서 왔다. 2013년, 2014년, 2015년까지. 그리고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후천 건설이 시작되는 두 번째 단계에서 대한민국의 전반을 다 정리해서 2019년부터는 정말로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으로 시작해서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를 통일하는 그런 후천대벽 건설이 우리 대한민국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너무나 확정적인 일이다. 확정적인데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대한민국 정치는 모르고 있고, 나도 총재님을 잘 몰랐다. 이 시기가 다 지나가고 후천 건설 두 번째 단계가 시작되는데 대통령이 될 사람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어떡하면 좋습니까?’라고 물었는데, 허경영 총재님을 2016년 1월에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허경영 총재님을 주시해서 보게 되었고, ‘이분이었구나’라고 생각하니 너무나 눈물났다. 오기 전까지만 해도 너무나 울고 갔는데, 또 그렇지 않다. 대한민국에 반드시 2017년에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시고, 대한민국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