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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5 1032 자영업자 파산과 공기업 파산 중산층 몰락 등 격차와 공동자본주의의 필연성

  1. 현재 사회 문제 진단

빈부격차 심화: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현상이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됩니다.
자영업자 파산: 지혜 부족과 국가의 대책 부재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가 파산하고, 이는 중산층 몰락으로 이어집니다.
공기업 부패: 공기업 직원들의 부정부패가 심각하며, 이는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
기존 경제 이론의 한계: 케인즈와 하이에크의 개인 자본주의 경제 원리는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켜 전 세계가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1. 브렉시트(Brexit) 사례 분석

영국의 EU 탈퇴 시도: 영국은 유럽 연합(EU)에서 탈퇴하려는 브렉시트를 추진했습니다.
탈퇴의 본질: 이는 영국의 보수 세력이 부익부 빈익빈을 유지하고 권위주의를 지키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EU의 한계: EU는 경제 집단으로서 물질적 연합에 불과하며, 국방 등 영적인 통합이 부족하여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 투표의 의미: 국민 투표는 90%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이 있어야만 효력을 가지며, 근소한 차이로는 탈퇴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경제적 영향: 영국의 EU 탈퇴는 유럽 경제에 미미한 영향을 미치며, 한국 경제에 직접적인 큰 영향은 없습니다.

  1. 해결책 제시

자영업자 임대료 문제 해결: 대통령이 되면 가게 임대료에 매출 비례 연동제를 적용하여, 매출이 감소하면 임대료도 함께 내려가도록 합니다.
여성 복지 강화: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자녀 7세까지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 원 수당 지급.
이는 여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
공동 자본주의 도입:
부자들이 버는 돈의 99% 중 1%만 가지고, 40%는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국민 통장으로 자동 이체하여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합니다.
기업 이윤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경제 순환을 촉진합니다.
이는 상위층에 집중된 부를 하위층으로 분배하는 ‘트리클 다운’ 효과를 유도합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뇌물 등으로 인해 이러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고, 기업들은 해외 고용을 늘려 국내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 지혜의 중요성 설법(說法)

최고의 복은 지혜: 부지런히 지혜를 닦는 것이 최고의 복이며, 지혜가 부족하면 자영업자들이 파산하게 됩니다.
지혜의 6단계: 사물 지혜, 사실 지혜, 창조 지혜, 학이 지혜, 고위 지혜, 천의 지혜로 나뉩니다.
전생과 현생, 내생의 인과: 현재의 삶은 전생의 결과이며, 현재의 행동은 내생을 결정합니다.
허경영과의 만남: 그를 만나는 것은 로또 100억에 당첨되는 것과 같은 최고의 복이며, 전생, 현생, 내생의 모든 인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1. 창조 원리와 경제 원리

성경의 창조 원리: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사람 순서로 창조된 것은 경제 원리와 유사합니다.
인간 생명의 신비: 정자 3억 개 중 하나가 난자를 만나 수정되는 과정은 천억 대 1의 경쟁을 뚫는 기적이며, 인간의 가치는 무궁무진합니다.
줄기세포의 역할: 수정란의 줄기세포는 14일간 모든 신체 부위를 만들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이 어머니 뱃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직접 디자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궁 방문: 허경영 강연을 듣고 싶거나 사업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하늘궁에 방문하여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자

격차(隔差)-(격(隔)-separate, 차(差)-difference)
빈부격차(貧富隔差)-(빈(貧)-poor, 부(富)-rich, 격(隔)-separate, 차(差)-difference)
개인 자본주의(個人資本主義)-(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원리(原理)-(원(原)-origin, 리(理)-principle)
탈퇴(脫退)-(탈(脫)-escape, 퇴(退)-retreat)
권위(權威)-(권(權)-authority, 위(威)-power)
권위주의(權威主義)-(권(權)-authority, 위(威)-power, 주(主)-main, 의(義)-doctrine)
통합(統合)-(통(統)-unite, 합(合)-join)
형상학(形相學)-(형(形)-shape, 상(相)-aspect, 학(學)-study)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영성학(靈性學)-(영(靈)-spirit, 성(性)-nature, 학(學)-study)
국가 연합(國家聯合)-(국(國)-nation, 가(家)-family, 연(聯)-connect, 합(合)-join)
유니포미티(Uniformity)-(유니포미티(Uniformity)-uniformity)
유니티(Unity)-(유니티(Unity)-unity)
화이부동(和而不同)-(화(和)-harmony, 이(而)-and, 부(不)-not, 동(同)-same)
동의불아(同而不和)-(동(同)-same, 이(而)-and, 불(不)-not, 화(和)-harmony)
국가 연방(國家聯邦)-(국(國)-nation, 가(家)-family, 연(聯)-connect, 방(邦)-state)
국민 투표(國民投票)-(국(國)-nation, 민(民)-people, 투(投)-cast, 표(票)-vot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GDP(Gross Domestic Product)-(GDP(Gross Domestic Product)-Gross Domestic Product)
수출(輸出)-(수(輸)-transport, 출(出)-out)
수입(輸入)-(수(輸)-transport, 입(入)-in)
언론사(言論社)-(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사(社)-company)
위화감(違和感)-(위(違)-disagree, 화(和)-harmony, 감(感)-feeling)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사물(事物)-(사(事)-thing, 물(物)-object)
사실(事實)-(사(事)-fact, 실(實)-truth)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임대료(賃貸料)-(임(賃)-rent, 대(貸)-lend, 료(料)-charge)
연동제(連動制)-(연(連)-connect, 동(動)-move, 제(制)-system)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국가 경제(國家經濟)-(국(國)-nation, 가(家)-family, 경(經)-manage, 제(濟)-aid)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turn)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turn)
공동 자본주의(共同資本主義)-(공(共)-together, 동(同)-same,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트리클 다운(Trickle Down)-(트리클 다운(Trickle Down)-trickle down)
트리클 업(Trickle Up)-(트리클 업(Trickle Up)-trickle up)
고용(雇用)-(고(雇)-hire, 용(用)-use)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삼세 양중 인과(三世兩重因果)-(삼(三)-three, 세(世)-world, 양(兩)-two, 중(重)-heavy, 인(因)-cause, 과(果)-effect)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도로(道路)-(도(道)-road, 로(路)-road)
인도(人道)-(인(人)-person, 도(道)-road)
차로(車路)-(차(車)-car, 로(路)-road)
작자(作者)-(작(作)-make, 자(者)-person)
수정란(受精卵)-(수(受)-receive, 정(精)-sperm, 란(卵)-egg)
줄기세포(줄기細胞)-(줄기(줄기)-stem, 세(細)-fine, 포(胞)-cell)
배아(胚芽)-(배(胚)-embryo, 아(芽)-bud)
태아(胎兒)-(태(胎)-fetus, 아(兒)-child)
출산(出産)-(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유아기(乳兒期)-(유(乳)-milk, 아(兒)-child, 기(期)-period)
청소년기(靑少年期)-(청(靑)-youth, 소(少)-young, 년(年)-year, 기(期)-period)
장년기(壯年期)-(장(壯)-strong, 년(年)-year, 기(期)-period)
선지자(先知者)-(선(先)-first, 지(知)-know,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first, 각(覺)-awaken, 자(者)-person)
선구자(先驅者)-(선(先)-first, 구(驅)-drive, 자(者)-person)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Messiah)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hild)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hild)
배란기(排卵期)-(배(排)-discharge, 란(卵)-egg, 기(期)-period)
수정기(受精期)-(수(受)-receive, 정(精)-sperm, 기(期)-period)
궁창(穹蒼)-(궁(穹)-dome, 창(蒼)-sky)
민영화(民營化)-(민(民)-people, 영(營)-manage, 화(化)-transform)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순례자(巡禮者)-(순(巡)-tour, 례(禮)-rite, 자(者)-person)
예언서(預言書)-(예(預)-foretell, 언(言)-word, 서(書)-book)
자원(紫垣)-(자(紫)-purple, 원(垣)-wall)

단어

영업자 [Self-Employed Individuals]
공기업 [Public Enterprises]
중산층 몰락 [Middle Class Collapse]
빈부격차 [Wealth Disparity]
공동 자본주의 [Collective Capitalism]
개인 자본주의 [Individualistic Capitalism]
부익부 빈익빈 [Rich-Get-Richer, Poor-Get-Poorer]
브렉시트 [Brexit (as a case study of national withdrawal)]
유럽 연방 [European Federation]
유럽 연합 [European Union]
형상학적 경제 집단 [Phenomenological Economic Bloc]
영성학 [Spiritual Science]
국가 연방 [Federal Union of States]
국가 연합 [Confederation of States]
국민 투표 [National Referendum]
임금 제도 [Wage System]
국가 기령 [National Edict]
개헌 [Constitutional Amendment]
소련 연방 [Soviet Federation]
국방군 [National Defense Force]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로또 복권 [Lottery Ticket]
허전, 허후 [Pre-Heo, Post-Heo Eras]
기원전 [Before Common Era (BCE)]
기원 후 [Common Era (CE)]
척추 [Spine (metaphor for societal core)]
상복 [Highest Blessing]
지혜 [Wisdom]
지식 [Knowledge]
사물 지혜 [Object-based Wisdom]
사실 지혜 [Fact-based Wisdom]
창조 지혜 [Creative Wisdom]
하기 지혜 [Learning Wisdom]
고위 지혜 [Advanced Wisdom]
천의 지혜 [Divine Wisdom (innate, pre-incarnate wisdom)]
근의 최상복 [Supreme Blessing of Diligence]
임대료 [Rent]
연동제 [Interlocking System (e.g., revenue-linked rent)]
매출 비례 연동제 [Revenue-Proportional Interlocking System]
국가 정책 [National Policy]
욕지전생사 [Desire to Know Past Lives]
금생 [Current Life]
내생 [Next Life]
수자시 [Received Circumstances (in current life)]
지을 작자 [Creator/Doer]
인과 [Karma/Causality]
삼세 양중 인가 [Three-Life Intertwined Causality]
인연 [Karmic Connection]
도로 [Road (as a compound of human and animal paths)]
인도 [Pedestrian Path]
차로 [Vehicular Path]
업보 [Karmic Debt]
오락 [Entertainment]
동업 중생 [Fellow Sufferers (in shared karmic circumstances)]
국가 경제 파탄 [National Economic Collapse]
신명 [Divine Inspiration/Joy]
재벌 [Conglomerate Magnate]
안가 [Safe House/Private Residence]
미인 [Beauty]
빛과 어둠 [Light and Darkness]
물과 궁창 [Water and Firmament]
식물과 자연 [Plants and Nature]
낮과 밤 [Day and Night]
물고기와 새 [Fish and Birds]
동물과 사람 [Animals and Humans]
경영 비법 [Management Secrets]
물질 영역 [Material Realm]
정신 영역 [Spiritual Realm]
혈자리 [Acupuncture Points]
경락 [Meridians]
대장경 [Large Intestine Meridian]
영혼 [Soul]
원료 [Raw Material]
배란기 [Ovulation Period]
수정기 [Fertilization Period]
난자 [Ovum]
정자 [Sperm]
반쪽 세포 [Half-Cell]
줄기세포 [Stem Cell]
완전 줄기세포 [Pluripotent Stem Cell]
배아 [Embryo]
착상 [Implantation]
태아 [Fetus]
출산 [Childbirth]
유아기 [Infancy]
청소년기 [Adolescence]
장년기 [Adulthood]
선지자 [Prophet]
선각자 [Enlightened Pioneer]
선구자 [Vanguard/Pathfinder]
메시아 [Messiah]
초월적인 메시아 [Transcendental Messiah]
수정란 [Fertilized Egg]
배아 세포 [Embryonic Cell]
인간 세포 [Human Cell]
트리클다운 [Trickle-Down (economics)]
트리클업 [Trickle-Up (economics)]
고용 [Employment]
국방 예산 [Defense Budget]
국방 비리 [Defense Corruption]
기아 [Starvation]
공전 시속 [Orbital Speed]
자전 시속 [Rotational Speed]
하늘궁 [Heavenly Palace]
자원 [Purple Origin (prophetic term for Heavenly Palace)]

정리

제1장. 격차 문제와 공동 자본주의의 필연성

1.1. 사회 전반의 부패와 격차 심화
자영업자 파산, 공기업의 부정부패, 검찰과 법원의 부패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부패가 만연한다.

이러한 문제들은 일시적인 해결책으로는 불가능하며,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자영업자 파산, 공기업 파산, 중산층 몰락은 빈부 격차의 심화에서 비롯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격차는 전 세계적인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1.2. 케인즈와 하이에크 경제 원리의 한계
빈부 격차는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초래하고, 전 세계가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될 필연성을 제시한다.

케인즈와 하이에크와 같은 기존 경제학자들의 이론은 개인 자본주의를 옹호하며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켰다.

이러한 경제 원리는 약 200년간 세계 경제를 지배했으나, 이제는 시대의 종말을 고해야 할 때이다.

제2장. 브렉시트와 유럽 연합의 본질

2.1.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 배경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브렉시트)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유지하려는 보수 세력의 의지에서 비롯된다.

특히 나이 든 보수층은 영국의 권위주의를 고수하려 한다.

그러나 세계의 흐름은 통합을 지향하며, 영국의 권위주의 고집은 결국 권위의 몰락을 초래할 것이다.

2.2. 유럽 연합의 한계와 국가 연방의 필요성
유럽 연합(EU)은 경제 공동체로서 물질적 측면에만 집중한다.

국방이 연합되지 않은 경제 집단은 진정한 의미의 국가 연합이 아니다.

진정한 통합은 미국처럼 50개 주가 하나의 연방으로 합쳐진 형태, 즉 ‘유니티(Unity)’를 이루어야 한다.

유럽 연합은 국가 연합이 아닌 국가 연방으로 나아가야 한다.

2.3. 브렉시트 국민 투표의 의미와 언론의 역할
국민 투표 결과가 근소한 차이일 경우, 영국 의회나 정부는 탈퇴를 강행할 수 없다.

국민 투표는 90%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이 있어야 개헌과 같은 중대한 결정을 할 수 있다.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는 어려운 일이며, 언론은 이를 과장하여 보도한다.

유럽 연합과 같은 국가 연합은 무역을 위한 임시방편적인 집단이며, 결국 사라져야 할 형태이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지혜의 중요성

3.1. 허경영 선생의 등장과 인류의 선택
허경영 선생은 세계 통일을 위해 아메리카, 유럽, 소비에트, 아시아 연방을 합쳐 세계 대통령이 될 비전을 제시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100억 원짜리 로또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는 인류 역사에서 ‘허전(許前)’과 ‘허후(許後)’로 시대를 구분할 만큼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이는 전생의 복에서 비롯된다.

3.2. 지혜의 중요성과 자영업자 파산 문제
중산층 몰락은 사회의 척추가 병든 것과 같으며, 빈부 격차는 심각한 사회 문제이다.

가장 큰 복은 ‘지혜를 닦는 것’이다.

지혜가 부족한 자영업자들은 사업을 시작하면 대부분 망하게 된다.

얄팍한 지식으로 시작하는 사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제4장. 자영업자 문제 해결 방안과 여성 정책

4.1. 임대료 연동제 도입
자영업자 파산의 주원인은 임대료 상승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임대료를 매출 비례 연동제로 적용할 것이다.

매출이 감소하면 임대료도 내려가고, 매출이 증가하면 임대료도 증가하는 방식이다.

이는 자영업자의 파산을 막고, 집주인에게도 큰 피해를 주지 않는 상생 방안이다.

4.2. 삼세 양중 인과론과 행동의 중요성
‘욕지전생사(欲知前生事)’는 자신의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받은 것을 보라는 의미이다.

‘욕지내생사(欲知來生事)’는 자신의 내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지은 것을 보라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듣는 것은 전생의 업보를 사라지게 하고, 내생을 좋게 만드는 행위이다.

현재의 행동이 미래를 결정하므로, 우리는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4.3. 여성들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
현대 한국 여성들은 직장과 가사, 육아의 이중고를 겪으며 가장 바쁜 삶을 살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여성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제시한다.

결혼 시 3억 원 지급 (1억 원 현금, 2억 원 주택 자금 무이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자녀가 7세가 될 때까지 전업주부에게 월 100만 원 지급

이러한 정책은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가 예산 절감과 공기업 민영화를 통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

허경영 선생은 여성을 신으로 여기며, 여성이 대통령이 되면 전쟁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제5장. 창조 원리와 경제 원리

5.1. 성경 속 창조 원리의 경제적 해석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경제 원리와 연결된다.

첫째 날 빛과 어둠, 둘째 날 물과 궁창, 셋째 날 식물과 자연, 넷째 날 낮과 밤, 다섯째 날 물고기와 새, 여섯째 날 동물과 인간을 창조한다.

이러한 창조 순서는 경제 활동의 원료(빛, 물)와 생산물(식물, 동물, 인간)의 관계를 보여준다.

빛과 물은 남편과 아내, 즉 음양의 조화와 같다.

5.2. 생명의 탄생 과정과 인간의 가치
생명의 탄생 과정은 수정란이 줄기세포, 배아, 태아를 거쳐 출산에 이르는 단계와 같다.

수정란 단계의 줄기세포는 모든 세포를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인간은 수억 대 일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존재로서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닌다.

자신의 얼굴은 어머니 뱃속에서 스스로 디자인한 결과이며, 이는 전생의 경험과 연결된다.

제6장. 공동 자본주의와 경제 정의

6.1. 공동 자본주의의 실현
허경영 선생은 인류가 더 병들기 전에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동 자본주의는 부자들이 버는 돈의 일부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시스템이다.

기업의 이윤은 국민에게 순환되어야 하며, 이는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효과를 통해 실현된다.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돈이 상류층에만 집중되는 트리클 업(Trickle Up) 현상을 보인다.

6.2. 기존 정치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기존 정치인들은 뇌물과 부패로 인해 트리클 다운을 실현하지 못한다.

기업들은 세금 감면 혜택을 받아도 고용을 늘리지 않고 해외로 자본을 유출한다.

이로 인해 실업자가 증가하고 국가 경제는 어려워진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경제 문제를 해결할 ‘교통 경찰’ 역할을 자처한다.

제7장. 우주의 신비와 허경영 선생의 존재

7.1. 우주의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
지구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며, 그 속도는 시속 10만 7,160km에 달한다.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069km이다.

이러한 빠른 움직임 속에서 우리의 수명은 줄어들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우주의 신비로운 원리는 생명의 탄생 과정과도 연결된다.

7.2. 허경영 선생의 맞춤형 등장과 하늘궁
허경영 선생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맞춤형으로 이 세상에 왔다.

허경영 선생은 자영업자 파산, 공기업 문제, 중산층 몰락을 막고 격차를 해소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하늘궁은 세계 통일의 황제가 태어나는 곳이자, 세계 경제권을 쥐는 자가 있는 명당이다.

하늘궁은 예언서에 ‘자원(紫垣)’으로 기록된 곳이며, 사업하는 사람들이 방문하면 사업이 번창할 것이다.

정리

  1. 사회 문제의 근원: 빈부 격차와 그 해법
    자영업자들의 파산, 공기업의 부정부패, 중산층의 몰락은 개별적인 문제가 아니라 빈부 격차라는 하나의 근원에서 비롯됩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격차는 전 세계적인 문제이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필연적으로 초래하고 전 세계를 공동 자본주의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케인즈나 하이에크와 같은 기존 경제학자들의 이론은 개인 자본주의를 옹호하여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켰습니다. 이러한 경제 원리가 약 200년간 세계를 지배했지만, 이제는 이 시대를 끝내지 않으면 전 세계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2. 브렉시트와 유럽 연합의 본질
    영국의 브렉시트(Brexit)는 부익부 빈익빈을 유지하려는 보수 세력의 권위주의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유럽 연합(EU)은 경제적 연합체일 뿐, 국방이 연합되지 않은 형상학적 경제 집단입니다. 이는 물질적 관점에서만 세계를 바라보는 한계가 있습니다. 진정한 연합은 미국처럼 50개 주가 하나의 국가로 합쳐진 국가 연방 형태여야 합니다. 유럽 연합은 국가 연합을 먼저 시도했기에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90% 이상)가 없으면 브렉시트와 같은 중대한 결정은 영국 의회에서 통과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영국이 유럽 연합에서 탈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3. 지혜의 중요성과 자영업자 파산의 원인
    복 중에 가장 큰 복은 지혜를 닦는 복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지혜가 부족하여 자영업자들이 파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얄팍한 지식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3년 안에 망합니다. 이는 지혜를 예사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지혜에는 사물 지혜, 사실 지혜, 창조 지혜, 학이 지혜, 고위 지혜, 천의 지혜의 6단계가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처럼 천의 지혜가 뛰어난 사람은 전생에 이미 그 지혜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4. 자영업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자영업자 파산의 주원인은 임대료 상승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가게 임대료에 매출 비례 연동제를 적용할 것입니다. 매출이 떨어지면 임대료도 내려가고, 매출이 늘어나면 임대료도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이는 집주인에게도 큰 피해가 없으며, 자영업자들이 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현재 정부는 자영업자 파산에 대한 대책이 전무하며, 중산층은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5. 삼세 양중 인과와 삶의 의미
    삼세 양중 인과는 전생, 현생, 내생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삶은 전생의 결과이며, 현재의 행동은 내생을 결정합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은 전생의 업보를 사라지게 하고 내생을 좋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듯이, 오락과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삶은 비참해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 매진하여 지혜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여성 정책과 국가 예산의 효율적 운용
    한국 여성들은 직장과 가사, 육아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여성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고, 전업주부에게는 아이가 7살이 될 때까지 월 10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는 국가 예산의 50% 절감과 공기업 민영화를 통해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성들은 아이를 낳는 신성한 존재이며, 여성들이 대통령이 되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7. 창조 원리와 경제 원리
    성경의 창조 원리는 경제 원리와도 연결됩니다.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사람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마치 경제 시스템이 발전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빛과 물은 원료이며, 식물은 부모, 부부는 자식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낮과 밤은 생산과 휴식을 의미하며, 이는 경제 활동의 호흡과 같습니다.

  8. 인간 생명의 신비와 가치
    인간은 3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난자를 만나 수정되는 천억 대 일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수정란은 14일간 줄기세포 상태로 모든 신체 부위를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어머니 뱃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얼굴을 디자인하는 과정입니다. 인간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며, 이미 구원받은 존재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사업에 실패하는 것은 이러한 생명의 가치를 망각하고 정신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9. 공동 자본주의의 필연성
    현재 인류의 자본주의는 수정란 단계에 있으며, 더 이상 병들기 전에 허경영이 개입하여 공동 자본주의로 전환해야 합니다. 공동 자본주의는 부자들이 버는 돈의 99% 중 1%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세금으로 내거나 국민들에게 통장으로 직접 지급하는 시스템입니다. 이는 돈이 상류층에만 머무르지 않고 서민들에게도 흘러내려 풍족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뇌물로 인해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국내 고용 대신 해외 고용을 늘려 돈을 해외로 유출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경제 문제를 해결할 교통 경찰 역할을 할 것입니다.

  10. 허경영의 역할과 하늘궁
    허경영은 자영업자 파산, 공기업 파산, 중산층 몰락을 막고 빈부 격차를 해소하여 공동 자본주의 시대를 열 것입니다. 하늘궁은 세계 통일의 황제가 태어나는 곳이자 세계 경제권을 쥐는 자가 있는 명당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하늘궁에 방문하여 사업이 잘 되도록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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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은 이 자영업자들 하고 파산하고, 공기업들도 이게 파산이 파산 상태든, 공기업에 뭐 직원들이 부정부패가 어, 손으로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고, 검찰도 부패, 법원도 부패, 부패가 아닌 집단이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어, 적당한 칼로 들이대서 안 돼. 내가 한꺼번에 다 들이대지. 어느 한 군데 하면은 또 요쪽은 또 조용해지고, 또 저거 없애면 또 여기 조용해.

그러니까 이거는 자영업자 파산이나 공기업 파산이나 중산층 몰락이 이 격차가 문제, 격차, 빈부격차, 빈부격차. 그러니까 우리 이 격차라는 건 개입이라, 개. 응. 이 개입, 부자들하고 가난한 자의 격차가 갈수록 늘어나요.

이게 세계적 문제야. 예. 이 부자들, 응. 가난한 자.

이게 부자와 가난한 자들의 격차, 빈부격차라고 그래. 이걸 빈부격차. 이 빈부격차가 결국은 허경영의 등장을 초래하고, 전 세계가 허경영 바라에서 공동 자본주의로 바뀌어요. 전 세계가 앞으로 10년 이내에 전 세계는 공동 자본주의로 바뀌고, 허경영이나 이름이 케인즈나 하이에크 이런 사람들이 이제 사라지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세계 경제를 지금까지 이끌었어. 근데 도둑놈 새끼들이야. 아주 경제 논리가 완전 개인 자본주의야. 이 개인 자본주의.

예. 완전 개인 자본주의를 만들어 가지고 뭐 부익부 빈익빈.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는 거예요. 응.

더 알리자. 부자는 자꾸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점점 가난해지는 거야. 응. 빈익빈이.

응. 그러니까 이 케인즈, 하이에크의 경제 원리가 약 지금부터 한 200년을 지배한 거지. 그러니까 이 시대를 이제 끝내지 않으면 이 전 세계는 어, 살아갈 수가 없다. 비기 아이야.

지금. 그 지금 유럽에 뭐 지금 현재 영국이 뭐 어떻게 됐죠? 국이 브렉시트죠. 예. 브렉시트.

영국이라는 나라가 뭐 했어요? 응? 어, 탈퇴. 이게, 이게 뭐야? 이게 탈출구, 이게 탈출구. 불났을 때 비상구, 이게 비상구. 사이, 부산구.

저 탈출해 나가려면 이걸 알아야 되잖아. 근데 이 ‘알’이 영국이라는 나라 이름이야. 브렉시트. 그러니까 영국이 탈출하려고 하는 거지.

그걸 뭐라 그래? 브렉시트라 그러죠. 어. 그러면 저 영국이 유럽 연방에서, 유럽 연합에서 탈출하려고 하는 이 자체도, 이 영국이 뭘 좋아해? 부익부 빈익빈을 못 버리겠다 이거야. 이거 그대로 유지하다 이거.

뭐가? 나이든 사람들이 보수들이. 보수들은 뭐예요? 영국에 뭘 못 버리겠다고? 영국에 뭘 못 버려요? 예. 권위. 영국에 권위가 아니고 권위주의를 못 버리는 거야.

권위주의. 권면은 괜찮은데. 영국의 권위주의를 지키겠다 이거지. 그래, 영국이 한 나라 세 개를 했으니까.

영국이 끝까지 이걸 지키다. 그러면 영국의 권위가 무너져 버려. 세계 흐름은 통합이, 통합. 그러니까 이유가, 유럽 연합은 이건 뭐냐면은 우리가, 어음, 어, 형상으로 본다면, 형상학적으로 본다면 이 이유는 뭐죠? 무슨, 무슨 집단이지? 제음, 경제 집단이야.

경제 집단. 그러니까 우리가 물질로 본다면, 물질로 보면은 이유는 경제 집단이지. 국가 경제 집단을 위한 국가 연합이야. 음.

그러니까 내가 세계 통일 하려고 할 때는 이런 국가 연합을 안 해요. 이거는 경제만 연합되어 있지. 국방이 연합되어 있어?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는 거야.

국가 연합은 국방이 연결되어 있잖아요. 이걸 영어로 뭐라 하면 유니포미티. 응. 그러면 이 유니폼, 유니포미티 폼.

그러면은 이 유니포미티는 것은 형상학적 경제 집단이 모여 있는 거지. 음. 이거는 물질 밖에 못 봐요. 물질을 위한 집단.

그러나 영성학으로 본다면, 영성학으로 본다면 이유는 뭐가 돼야 돼요. 영적으로 본다면 영성하고 물질이 보여요, 안 보여요? 경제는 안 보이는 거야. 뭐가 보여요? 영적으로 볼 때는 우리가 이렇게 눈에 보이는 거는 이건 형상학적, 이게 보이는 거지만 우리가 영성적으로 보면 눈에 보여요, 안 보여요? 하나도 안 보이는 거야. 그걸 여러분들은 볼 수가 없지.

예, 양자, 양자적 물리적인 양자적으로 보는 거지. 이게 형상학원 눈에 보이지 않는 거죠. 음, 이거는 이제 물리적으로 형상으로 보는 거고. 이 양자는 정신 하나도 있냐면 유니티, 유니티가 돼야 하거든.

이걸 우리 한문으로 하면은 화이부동, 화이부동. 이거는 한문으로 하면 동의불아. 그러니까 이 유니티는 유럽 연합이 국가 연합을 먼저 했다는 거, 이것이 실패야. 미국처럼 뭐 해야 되죠? 미국이 50개 나라가 전쟁을 해 가지고 합쳐져 하나로.

그때 50개 나라가 뭘로 합쳤어요? 유니티, 유니티. 대통령 한 사람이고 국가 예산도 하나로 하고 모든 제도를 유럽 연합이 장악해 버려. 그러니까 하와이가 탈퇴할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의회도 하나야. 지방 의회가 있어도 그거는 지방 의지. 미연방 50개 나라는 하나의 나라로 합친다. 그래서 이렇게 화이부동.

그래서 국가 연합이 아니고 국가 연방, 연방이 돼. 그는 연합이야. 그 연합은 이어나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유 탈퇴를 영국 사람들이 브렉시트를 해도 이게 90, 90% 이상이 돼야 영국 의회에서 이걸 통과할 수가 있어요.

무슨지 알겠죠? 비슷비슷이는 60%, 여기 40% 이렇게 됐을 때는 영국 의회나 영국 정부가 브렉시트에서 탈출할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까 국민 투표가 비슷한 거야. 몇 퍼센트 차이야? 그럴 때는 영국이 이유에서 탈출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못 나가. 왜? 국민 여론이 개. 국민 투표라는 건 90% 정도의 찬성이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임금 제도로 바꾸겠다.

대통령 된 다음에 국회의원 300명을 잡아 넣겠다. 100명만 만들어야 내 공약을 하겠다. 저 300명 데려와도 300명 가도 내 공약 하나도 못 해요.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국민들한테 대통령 된 다음에 담판할 거 아니에요.

국가 기령을 발표하고, “적각 국회의원을 오늘부터 조치하겠다.” 그렇게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국민 투표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국민 투표에서 90% 안 되고 55% 되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못 합니다. 못 하는 거예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야 개헌을 할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뭐 60% 지지 받아 가지고 이겼다고 볼 수 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유 탈퇴는 영국은 어려운 거야.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90% 아니고 뭐 50 뭐 약 뭐 2% 이렇게 이겼다면은 2% 차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이럴 때는 국민 여론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겼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비슷해. 그러니까 영국은 유럽 여론에 남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영국 의회가 이거 인정하겠어, 안 하겠어요? 돼야 영국 의회가 땅땅땅 해서 “우리는 유럽에서 탈퇴한다.” 이렇게 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국가 연합을 만든 거 자체가 실수야.

알겠죠? 이거는 정말 한심한 집단들이 만들어낸 거예요. 왜? 자기들 무역 해먹기 위해서 자기들이 합치자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국민 투표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야. 뭐 조금 앞선 거는 소용이 없어.

그 이 유니티는 전 세계적으로 없어져야 돼. 그래서 소련 연방에서 다른 나라들이 탈퇴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소비에트 연방에서 탈퇴했지. 소비에트 연방은 대통령 하나면서 강력한 체제를 가지고 있었는데도 갑자기 소련이 붕괴되면서 연방이 막 탈퇴했나? 그런 거 하고 이거는 완전 달라요.

걔들은 국방군이 소비에트 정부가 가지고 있었던 거예요. 그거는 연방이란 말이야. 연방. 미국 연방에서 하와이라든지 필라델피아라든지 뭐, 조그마한 주가 뭐 탈퇴하려면 쉬운 게 아니야.

예. 미 연방 의회가 결정하게, 로비가 결정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고르바초프가 결정 안 했으면 탈퇴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고르바초프가 “러시아만 놔두고 너가 마음대로 다 해버려라” 이렇게 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란 말이야. 예. 그래서 나라를 유럽을 연방하원이 잘 되면 앞으로 연합이 연방으로 바뀌면 내가 세계 통일할 때 아메리카 연방, 유럽 연방, 소비에트 연방, 그리고 아시아 연방, 요거 합쳐 버리면 세계 통일되거든. 나는 대통령 된 이후에 연방만 합쳐서 세계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의 내가 박수 소리를 들으면은 여러분들이 참 머리가 그렇게 좋은 거 같기도 하고 나쁜 거 같기도 해요. 왜냐면은 여러분이 나를 한번 보는 것은 허경영이 사람을 이 한번 보는 것은 뭐와 같은지 알아요? 응. 로또 복권이 100억이 붙은 거 같아요. 억.

이거를 은행에 와서, 그러니까 로또 복권 100억을 붙었는데 여러분이 은행에 찾으러 온 거야, 지금. 그 내가 은행의 카운터 아가씨야. 내가 지금 100억을 줘, 여러분한테.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아무 비명 소리도 없고 그냥 박수.

내가 신호하면 그때 손뼉 조금 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여러분들이 70억 인류 중에서, 인류 중에서요 안에 있는 100명 이 얼마나 선택받았는지 몰라요. 이거는 맞 허전, 허 후에, 허전, 허전, 허구를 여러분이 뭔지, 무슨 말입니까? 이게 허전, 허우, 뭐예요? 허전, 허후, 허, 허경영이가 있기 전에 살았던 인간과, 허가 있기 이후에 산 인간이 99.99%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딱 지구에 있는, 그동안에 지구에 있는 사람은 70억 정도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 중에 나를 만나는 사람은 0.001% 맞아요. 모든 인간은 이 네 글자에 걸려, 허전, 허에 지구에 온 거야. 맞아요.

허씨가 오기 전에 와서 죽은 사람과 허씨가 간 이후에 산 사람으로 다니까. 맞아요. 내가 와 있는 동안에, 내가 이 지구에 와 있는 동안에 나를 보는 거는 기적이고, 그때 지구에서 같이 산 70억도 기적이야. 맞습니다.

그 사람들은 예수가 오기 전에, 이게 뭐예요? 기원전, 아야, 석, 여기서 석가모니가, 석가모니나 공자는 기원전 500년 전에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예수보다 나이가 500살 많죠. 네. 맞아요, 안 맞아요? 예수보다 5살이 많은 거지.

이제 공자나 석가모니나 마오메이 사람들이 나이로 보면 석가모니, 예수보다 뭐 몇 백살이 많죠. 그러니까 이이었는데, 이 예수가 있기, 기원전에 있은 공자는, 석가는 예수를 봤어, 안 봤어? 어, 못 봤죠. 이와 같이 이 기원전과 기원 후와 같이 허경영이가 오기 전에 기원 전이야. 옛날에는 처 이로 따지면 앞으로 뭐로 바뀌어요? 디로 바뀌어.

디로. 맞아, 안 맞아요? 그니까 영이가 지구에 온 이후가 HD 1년, 지금 HD 60 몇 년. 맞아, 안 맞아요? 내가 탄생한 걸 기준으로 세계가 다 바뀌어, 안 바뀌어? 나중에 다 바뀌어 버립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는 이제 사라지는 거야.

HD 따져야 되는 거. 그렇 그래 안 그래요? 그 예수는 HD. 몇 년이지? 이게 왜 여기 붙어야 되겠지? 그렇죠? 내가 오기 2년이야. 맞아, 맞아요.

어, 그러니까 2년이야. 맞아, 맞아요. 예, 그렇게 되는 거지. 그래서 허전, 허우.

대부분의 99.99% 인간들이 지구에 왔는데, 여러분들은 70억은 내가 있는 동안에 지구에서 같이 있었어. 그렇죠? 그런데 여기 온 사람은 얼마 돼요? 안 돼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00억짜리 로또 복권이야. 강의 들어올 때마다 받아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강의 들으러 오다가, “야, 저 뚝섬에 수영하러 가자.” 누가 전화 오고 와서 그걸 뚝섬으로 수영 간 사람은 100억 날려서 안 날렸어? 그러니까 여기 와서 강의를 듣고 허경영 얼굴을 한번 보고 눈을 한번 본다는 것은, 어, 아침에 100억짜리 로또 복권을 타러 온 거고 내가 주는 거야. 악수하면 할 때 100억 줘서 안 줬어요? 예. 여러분 나중에 알게 돼. “야, 그때 내가 이 100억을 받았구나.” 나중에 알게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 지금 이 국가적으로는 자영업자들은 파산, 국가적으로 이게 어려워. 공기업 파산, 중산층 몰락. 그러 중산층이 몰락. 다른 말로 바꾸면 우리 허리를 못 쓰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럼 척추가 못 쓰면은 남자가 어떻게 돼요? 힘이 없어져. 우리가 척추 아프면 여자는, 남자는 [ __ ]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척추가 이미 우리가 병들어 버렸어. 그리고 이거는 뭐예요? 격차가 이 사회 문제로 대두돼.

격차가. 아까 이거 빈부 격차라 그랬죠? 네. 빈부 격차. 어, 격차가 지금 어 심각한 문제야.

복 중에 제일 큰 복이 뭐예요? 복 중에 제일 큰 복. 예. 이게 무슨 말입니까? 제일 높은 복은 뭐죠? 근 배. 부지런한 복이라 그래.

부지런한 거.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 부지런한 게 뭐 하는 부지? 공부하는 거. 공부. 이 지혜를 닦는 것이 상복이라는 뜻이야.

이게 부지런히 노동하는 것도 되겠지만, 부지런히 공부한다는 뜻이에요. 맞죠? 이 세상의 복 중에 제일 큰 복은 지혜를 열심히 공부하는 복인데, 우리 국민들이 지혜가 없으니까 자영업자들이 파산해. 분명히 저 사업을 시작하면 3년 안에 내가 망해. 다 알아요.

자기 아버지 돈 한 5억 없 자기나 한 1억 없애고 다 망해요. 자기 돈, 퇴직금 다 없애고 자기 형제들 돈 다 없앨 거 알고 그게 끼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혜가 부족해. 안 해요.

부족합니다. 지혜가 부족하죠. 지혜가 부족해 가지고 달라들어서 대부분 망하는데, 이게 안 망할 걸 망하는 거야. 왜 망하냐 보세요.

이 사람들이 이 지혜를 아주 예사로 보는 거야. 그 사람들은 뭘로 이 사업을 시작하면, 이걸로 시작하는 거예요. 이거, 이거 뭐예요? 예, 이거 뭐예요? 얄팍한 지식, 맞아 안 맞아요? 얄팍한 지식으로 하는 거예요. 응,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지식으로 하는 모든 사업은 다 망해.

지혜는 이런 거 아니야. 응, 지혜의 가지가 김님 뭐죠? 지혜의 여섯 가지, 제일 낮은 지혜,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이거를 모르고 자영업자들이 다 파산하는. 1년에 엄청난 700만 자영업자 중에 60% 3년 만에 다 파산해.

그러면 안 망한 사람은 어떠냐? 지금 뭐 하고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냐? 그 사람들은 망한 사람보다 더 불안해요. 맞아 안 맞아요? 언제 집주인이 집세를 올려 달라 뭐 이러면 금방 또 망할 수가 있어요. 맞아 맞아요. 갑자기 집을 비워 달라 그러니까 지금 자영업자만 불안한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예, 언제 망할지 몰라. 그러니까 국가 정책이 잘못해 가지고 이 사람들 지식도 부족하고, 이 지식도 부족한 데다가 자유업자들에 대한 국가 대책이 전무해.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임금, 임대료가 임대료가 이 사람들이 망하는 주 원인이야. 맞아, 안 맞아요? 네.

임대료가 자꾸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임대료는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 물어봅시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모든 이 건물이나 가게나 임대를 어떻게 할까? 겠죠. 동결이나 동결이나 아니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머리는 언제나 IQ 100이야. 여러분보다 1억 배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 지구에 오지 않고는 이 지구인들은 맨날 여기는 벼룩이 죽고, 여기는 당뇨병 걸려 죽고, 저기는 굶어 죽고 이래요. 그거 하나 전 세계 대통령이 모여 가지고 야, 이거 우리 국경을 없애고 우리가 저 미국의 GDP 높으면 아프리카도 살리고 같이 그냥 같이 레벨 없이 하자.

맞아, 맞아요? 공동, 공동 자본주의로 바꿔 가지고 다 함께 잘 살자. 조금 더 먹고 덜 먹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은 그래도 전 세계가 이런 식으로 불기 해서는 안 되겠다. 해야 될 텐데 그거 하나 하자는 대통령 있나, 없나요? 없어요. 테레사 수녀가 인도에 가서 그 불쌍한 애들 구하는 거 장난에 불과한 겁니다.

그걸 대단하다고 여러분 생각해요? 장난에 불과한 거예요. 전 세계 대통령 가서 맥살 잡고 테레사 수녀가 너거 전 세계 국경 없애라. 너거 예산 전 세계고 이거 연방 정부 만들어서 국가 예산 같이 집행해. 왜 누구 나라만 잘 먹고 잘 사냐? 왜 누구 나라만 그러느냐? 이거 해서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인도와 인도와 영국과 프랑스는 GDP 다 2조 불이에요. 2조 3천 불, 2조 3억 불. 여기는 영국은 2조. 7천억 불이야, 프랑스는 2조 5천억 불이에요.

이게 2조 때예요. 2조 때. 독일은 몇 조 됩니까? 3조. 독일은 3조 6천억이니까 6천억 불이니까 독일은 영국의 1.5배예요.

어, 그러니까 영국은 이 독일은 잘 사는데 영국과 인도와 프랑스는 우리보다 조금 더 잘 살아요. 우리는 얼마예요? 1억 3천만 불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아, 1조 3천.

1억이 아니고 1조 3천억 불이니까 우리보다 영국이 두 배야. 우리보다 영국이 두 배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유럽에서 영국이 빠져나와 본들 유럽 경제의 영향은 독일과 프랑스가 있기 때문에 별거 아닙니다. 단, 유럽 연방 자체에 피해는 있어요.

뭐가 있냐? 유럽 연방에, 유럽 연방에 이 화폐가 조금 가치가 떨어져요. 그럼 우리 한국의 가치가, 우리 원화 가치가 올라가는 경우가 생겨요. 지금 그렇게 되기 쉬워요. 왜? 유럽 연방이 인기가 떨어지니까.

응? 그 사람들 돈이 떨어져요. 그럼 우리 돈이 올라가. 그럼 우리 수출은 덕을 봐, 안 봐요? 봐요. 우리 자동차 팔아먹는 사람들은 덕을 봐.

그런데 우리가 수입, 우리가 수출하는 데는 값을 더 받을 수 있잖아. 그래, 그래. 더 받을 생각 좋은데, 요거는 뭐지? 응, 응. 어, 수출하는 사람은 값을 더 받을 니까 좋고, 수입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요 가치가 내려갔으니 우리가 돈을 더 많이 줘야 되지.

그 맞아, 맞아요. 응, 그, 그 돈이 떨어져 버렸으니까. 아니, 돈을 더 많이 줘 버려야 되니까 적자. 그러니까 이전에 별 영향은 없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데 이거를 언론사들은 없이 그걸 떠들어 가지고 뭐 그게 아무 미국 영국 의회가 결정할 일이지 국민 투표에서는 아무 압도적이 아닐 때는 권한이 있어요, 없어요? 없. 없어요. 그 우리 한국 언론도 문제야.

TV 조선에서 불러 가지고 뭐 짠 뉴스, 짠 뉴스 잔에 불러 가지고 내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쫙 많이 해서 한 시간 찍었어요. 20분 나온 데 그래 쫙 찍었는데 알고 봤더니 내 인기를 끌어내리려고 그 사람들이, 이 사람이 JTBC 계속 내가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TV 조선에서는 어떻게 내려보려고 허경영 뉴스를 20분 내보내다 그러더니 5분으로 줄였어. 맞아, 안 맞아? 4분으로 줄여.

줄여도 대통령 못 나가는 거죠. 그러면 내 답은 아닙니다. 내 나갈 거예요. 그러면 그거는 싹 빼버려.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든 나를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 찍은 거 디나 작가는 멋지게 찍었지. 근데 디가 뭐라 하냐면은, 아, 그 앵커가 남자, 최일구 씨가, “자, 내가 허 총재님이 지금까지 이 이야기한 게 내 가슴에 꽂힌다.” 딱 그랬어요. 감동받았다고.

어. 이랬는데 몽땅 99.9% 잘라버려. 잘라버리고 내가 놀러 있어 가 뭐 어쩌고 저쩌고 그런 이야기만 내보내. 국민 위화감을 만드는 거.

그 아주 의도적으로 대통령 못 나가죠. 뭐 요런 거 있잖아. 왜 못 나가요? 나가면 되지. 뭔가 나를 끌어내리는데 역점을 두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는 거야. 보는 사람들마다 그거 왜 나를 거기다 불렀습니까? 그래서 그, 그고 화가 났습니다. 어. 그러니까 그 텔레비를 보고 사람들이 “저 뭐 저런 사람도 있나” 그랬을 거야.

내가 뭐 거기 그 앵커가 여자 앵커가 그 이름이 뭐야? 여자 김 김 뭐 하나 있어. 여자 앵커. 뭐 그저 그 여자 앵커는 이름이 이사이고 그 남자는 에이야. 최일구는 에이야.

예. 이 이 아나는 에 이사이고 이 이사는 미스 코리아에가 미스 월드에 뭐 이렇게 성성. 장고에서 앵커 시험 쳐서도 붙고 이런 똑똑한 여자야. 그래서 내가 이 여자, 이 사람도 얼굴을 받달려고 그러고, 이 사람도 얼굴을 받달래.

왜 그런 일이 있었냐 하면은, 뭐 대통령 경호원에 대해서 뭐 이런 말 하다가 그런 일이 있었어. 근데 그게 포로가 재밌었어요. 아주 재밌게 만들었는데 싹 다 빼버린. 그 미인을 보는 기준을 내가 이야기해 줬어.

다이아몬드에 응, 생각이 났어. 다이아몬드 포시에 대해서 이야기했잖아. 님, 예, 시에 대해서 생각이 났는데, 이거 맞는가 말씀드릴까요? 아니, 그러니까 포시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어, 그러니까 뭐 내가, 그러니까 이 포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어, 그 한서가 굉장히 재밌다고 그랬지.

근데 그 재밌는 건 다 빼버려. 민, 뽑는 기준, 뭐 다 재밌게 했지. 그것뿐이 아니야. 포시는 저저 이야기해 봐요.

생의 지혜. 아, 그거 아니야. 그거 아닌가? 아, 이거는 지혜. 지혜.

지혜는 생의 지혜가 아니야. 잘못 알고 있는데. 아니야. 아, 그근데 그근데 이거는 생의 지혜는 없지.

예. 이 1번은 뭐냐면은 사물 지혜. 사물. 사물 지혜는 이제 요거 요거는 시간이 없으니까 사물.

요거는 사실 지혜. 사실. 그 어린 애들은 테레비는 테레비, 볼펜은 볼펜. 사물을 보면 입에 넣어 안 넣어요.

그러니까 사물을 보고 판단해. 근데 어른들은 사실을 보고 판단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사실 지혜가 좀 높아. 이거 보고 아, 이게 어린 애들은 요거 보고 요게 저 엄마 뭐 얼굴에 뭐 바운 대신 바르는 건 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석판을 모르니까. 그까 애들은 이 사물을 보고 금방 알아요. 아, 이거 우리 엄마 보면 이거 분발하는 거 같으다. 근데 어른들이 볼 때는 이게 사실적으로 뭐예요? 흑판 닦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식으로 아기들은 사물을 보고. 어른들은 사실 지혜, 그다음에 뭐예요? 그 한 단계 높은 게 창조 지혜, 자기 나름대로 상상을 해요. 위에가 뭐예요? 응, 하기 지혜. 여기 뭐예요? 어, 고위 지혜.

여기가 천의 지혜죠. [음악] 응, 여기가 천의 지혜.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지혜가 1, 2, 3, 4, 5, 6단계.

그러니까 정주 회장은 학교는 많이 안 다녔어도 천의 지혜가 뛰어나, 안 뛰어나? 이거 천의 지혜는 뭘 천의 지혜라 그러지? 자기가 전생에 가져온 거. 자기가 인간으로 오기 전에 하늘에서 자기가 전 베토벤이 전생에 악, 뭐 작곡가로 있었는지 모르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태어날 때부터 음악을 잘해. 그런데 정주는 태어날 때부터 뭐 했을까요? 땅 파는 거, 흙 놀이를 좋아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옛날에 뭐 건설에 관계됐던 사람이야. 그 건설을 좋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전생이 이미 천의 지혜가 만들어져 있어. 알겠죠? 음.

그래서 이런 지혜가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게 우리의 복 중에 제일 중요한 게 근의 최상복, 지혜를 열심히 닦는 게 최고의 복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와서 오늘 로또 복권 100억 받았다는 말이 내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최고 복 맞죠? [박수] 이게 뭡니까? 응. 예.

에이, 지혜가 이 자영업자 않은 사람들이 허행한테 유튜브를 보고 또 내 강의를 들으면 자영업 안 망하겠죠. 그런데 미안하지만 자영업자 집세를 자꾸 올라가면은 다 망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여러분들은 집세를 어떻게 한다고? 동결한다 그랬죠? 예. 그렇게 안 하고 집세는 앞으로 대통령 되면은 가게 집세는 연동제를 적용합니다.

매출 비례 연동제로. 내 말 이해 가죠? 매출이 뚝 떨어지면 집세가 내려가, 안 내려가? 내가 내려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매출 비례 연동제를 할 때는 그 사람들의 매출을 속이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그 대신에 매출은 확실히 세무서에 신고되겠죠, 카드로 하니까. 근데 매출이 전혀 없는데 집세 올리면 됩니까? 그러니까 매출이 많이 늘어난다거나 이럴 때는 집세의 그 퍼센티지 몇 퍼센트가 가능한데, 지금 매출이 계속 내려가는데 옛날 집세 받으면 되나요? 안 되죠. 그러니까 경기에 따라서 집세도 연동해 줘야 된다. 어떻습니까? 어때요? 이 달에 500만 원밖에 못 팔았는데 집세가 1천만 원이야.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집주인도 이제 가게를 세를 주는 사람은 매출 비례 연동제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나 크게 피해는 없어. 집주인도 집주인에게도 어떤 면은 좋아. 매출이 많이 올라가면 올라가니까. 맞아, 안 맞아요? 아, 그러니까 집주인도 피해가 없는 거야.

그러나 안전에 이 사람들이 만날 망해 자빠질 일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아니, 2억 주고 만든 그 모든 주방 기구를 200만 원에 팔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계속 하면은 1년 만에 또 한 2억이 적자가 나. 그러니까 팔 수밖에.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거는 모두 집세, 이 집세 때문에 그래. 그래서 이 자영업자들 파산을 정부가 아무 대책 없이 지켜보고 있어. 됩니까, 안 됩니까? 이 사람들이 중산층 맞아, 안 맞아요? 중산층들이 지금 위기에 몰렸어. 언제 망할지 몰라.

그러니까 아예 보따리 싸서 망해버린 사람은 속 편해요. 그냥 실업자로 있는. 근데 망하지 않고 그걸 유지해 나가느라고 지금 있는 사람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지금.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그거에 대해서 대책을 시급히 세워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게 이게 무슨 말이죠? 욕지전생사, 이게 지혜를 말하는 거예요. 욕지전생사가 뭐죠? 내가, 내가 내 전생을 알고 싶으면, 내가 어디에서 왔는가를 알고 싶으면 뭐 하라고요? 금생에 내가 뭘 받았는가를 보라 이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응. 내가 금생의 수자시, 내가 뭐 누구 아들로 와 있고, 누구 집에 태어나 있고, 어떤 얼굴로 내가 받았는가 보면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그럼 내 하나 물어봅시다. 그러면 욕지, 내 생사, 다음 생에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려면 뭘 봐야 되지? 아, 다음 생에 여러분들이 어디로 갈 건가 알려면 나한테 물어볼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들이 답을 가지고 앉아 있어요. 이 시간에 저 가서 놀러 간 사람은 다음 생에 어디 갈까? 여기 온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야. 어, 100억을 벌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다음 생에, 지난 생에 내가 뭘로 있었는가를 알면은, 내가 지금 어떤 집안에서 태어나고, 내가 지금 뭐 재산을 얼마 가지고 있고, 내가 지금 누구, 허경영이를 누구를 만나는가 보면 알아, 안 몰라요? 그렇죠?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나를 본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들은 허전, 허전, 허우 아니고 뭐죠? 허 씨와 동시대에 살았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 전생에 복이 있었던 거야.

수자시에서 받은 것이 커, 안 커요? 매주 100억씩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복을 여러분은 가지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이 내생에, 그러니 허경영을 만났으니까 내생에는 어떻게 될까? 그거 보려면 뭐 해야 되지? 경, 우리 김공예, 뭘 해? 뭘 보면 아냐고요? 아, 그게 아니지. 부르는 건 당연하죠.

금생에, 응. 금생에, 금생에 내가 뭘 지었는가 보면 돼. 맞아, 맞아요. 지을 작자, 맞아.

맞아요. 응. 작품할 때 작자, 내가 금생에 뭘 지었는가, 를 보라 이 말이야. 토요일 날 저 물가에 놀러 갔다, 그거 하고 허경영한테 온 가하고 짓는 게 달라, 안 달라? 릅니다.

작자가 달라. 작. 지을 작자, 내가 뭘 했는가 보면 다음에 내가 어디로 갈지 뻔해. 내가 맨날 돈 가지고 술집이나 다니고, 뭐 내가 뭐 나쁜 짓이나 하고 다니면 다음 생에 갈 곳을 뻔해, 안 해요? 뻔합니다.

뻔합니다. 안 합니까? 뻔합니다.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목이 터지라고 우리가 소리 지르고 손이 터지게 박수를 쳐야 돼. 박수 한번 쳐봐요.

내 강의는 강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시간이 많이 나가. 시간을 하래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건 중요하지가 않아요.

공부하기 전에 딱 전부 눈 감아. 그래야 돼. 선생님들이. 그럼 학생들이 눈을 감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얼마나 우리가 어리석으면은 학교 선생들이 내가 이렇게 보면 유생 같아. 어린 애들이 운동장에 놀고 뛰어놀다가 교실에 딱 들어서 수업 시간 배일 딱 올리면 애들이 쫙 앉으면 그때 공부를 시작하면 애들은 머리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5% 안 들어가요. 그 수업 끝나고 나서 선생이 와서 야, 너 오늘 뭐 배웠냐 그러면 잘 기억을 못 해요.

그래, 안 그래요? 뛰어 가 오 애들이 그냥 헐떡 와 가지고 또 수업 시간 대구만 하고 책 보면 머리 하나도 안 들어가요. 그럼 선생이 딱 뛰어들어서 애들이 딱 앉아 있으면 교실에 딱 돌아 가지고 전부 눈 감으세요. 눈 다 감을 거 아니야. 그래요, 안 그래요? 자, 지금부터 우리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학교 보내기 위해서 뭘 하고 계신가 눈을 감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자, 1분 동안 생각해 보세요. 그럼 엄마 아빠를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엄마, 아빠가 지금 내가 나를 공부시키기 위해서 무슨 고생을 하고 있는지 한번 눈 감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애들이 자기 엄마, 아빠가 고생하는 걸 생각해요,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나는 뭘 해야 여기에 은혜를 갚을 것인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럼 애들이 생각해야, 안 해요? 합니다.

그러면 책을 펴세요. 눈 뜨세요. 그럼 애들이 달라져 있어요. 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 펄쩍펄쩍 뛰던 애들이 조용해지는 거야. 엄마, 아빠가 요새, 여자는 요새 한국 여자는 잠이 부족해. 왜? 바깥일도 해야 되고 집안일도 해야 되는 이중고를 겪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남편들은 직장이 없으니까 시간이 남아 돌아가, 안 돌아가?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이중고야. 남자가 직장을 가든 집에서 놀든 여자는 돈 벌러 가. 그래, 안 그래요? 애들 학비 뭐지 벌어야 되니까. 그이 사람들은 집일도 해줘야 되고 애도 봐야 되고 직장도 가야 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여성들이 지금 최고로, 우리 당군 이래 바빠요. 맞아, 맞아요. 그러다가 또 허경영 유튜브까지 볼라 그러니까 당군에 우리나라 여성들이 최고로 고생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모든 공약이 여성들을 도와주는데 있는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왜냐하면 애들 과외가 많지. 무슨 애들 과외비, 뭐 이거 또 시집 장가도 보내야 되지, 뭐 학교도 보내야 되지, 유학도 보내야 되. 하여튼 이 여성들이 앉아서 고객만 할 수가 없어요. 남자는 불안 불안하고 직장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여성들이 직장 가도 손이 안 잡히고 집에 와도 손이 안 잡히고 졸립고. 그러니까 시간이 아무리 쪼개도 어려운 거야.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면 뭐 해준다고 여자들에게 또 애 낳으면 3천만 원, 개론 나면 3억,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까? 결혼하면 3억 주지, 애 낳으면 30만 원 주지. 요거는 돈 1억 하고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주죠.

그렇죠? 3억을 주는데, 또 전업주부, 직장을 안 가고 자식을 키웠었다 그러면 그 애가 7살 될 때까지 전업주부 수당을 100만 원씩 월. 그러니까 직장을 못 구하거나 직장을 포기한 여성만 키우는 건 월 100만 원을 줘. 이게 뭐예요? 전업주부 수당이 괜찮아, 안 괜찮아요? 그러면 이 여성들이 집에서 애 키우겠다는 여자가 많죠. 맞아요, 맞아요.

그럼 여자가 좀 덜 바빠, 안 바빠? 집에서 일해 가면서 100만 원 받는 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런데 가서 알바나 가서 해 가지고 100만 원 벌었다고 나가면은 차이 화장품값 하고 나면 그 얼마 남아? 안 남아요. 안 남는 거야. 애는 또 딴 데 몇 개가 또 돈 들어가. 그러니까 이중 삼중으로 돈은 들어가고 사람은 바쁘고 소득은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전업주부 수당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요?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나는 여성들에게 최대한 대우를 해주는 한국, 한국이 한 정치 중에 최고. 맞습니까? 내가, 내가 내 자랑하는 거 같은데 나는 여성들을 거의 신으로 봅니다. 맞아, 안 맞아요? 왜 그러냐, 여성들은 애를 낳기 때문에 거의 어머니라는 건 신에 가까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여성들이 전 세계 대통령을 하면은 전쟁은 안 나요. 알겠습니까? 자기들이 낳은 애가 전쟁서 죽는 거는 절대 못 봐.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 남자들은 애를 직접 안 나 봐 하니까 맨날 만드는 게 무기만 만들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무기 만드는 돈만 하면은 우리나라 무기 국방 예산 37조에 1년에 그거를 맨날. 도둑질 해먹는 게 텔이 나와요, 그래 안 그래요? 국방 비리 말도 마세요. 그냥 한 사람이 했다면 천억이, 천억.

그런 비리를 저지르는데 그 37조에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이에요. 그 무기를 왜 만듭니까? 전 세계가 하나가 돼버리면 무기 하나 안 하나. 하나 무기 만들 돈, 여자들, 여자들 저 옷이나 사이라고 그러고. 여자들 생활 몇 못 되죠.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를 낳는 여자는 정말 신성한 사람이야. 신성한 사람. 그러니까 우리가 죽을 때 어머니를 부르고 죽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 부르고 죽는 사람은 없죠. 응. 몰라도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부르고 죽는 수도 있겠지. 으세요.

세. 예. 응.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전업 주부 수당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여러분 보기에는 이런 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은 이거는 내가 돈을 주고도 남아.

왜 국가 예산 50% 전략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합니다. 공기업 쓸데없는 거 민영화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전부 중산층 몰락, 이런 거, 이 예산 낭비, 이런 거 막으면 그냥 이 돈 주어도 남아요.

다 줄 수가 있는데. 우리는 가정 주부와 수능 시험 이거 없애야 되고. 한 과목만 자기 자른 한 과목만 중고등학교 때 시험 쳐서 대학은 자동으로 들어가게 하니까 수능 시험 없어지지, 과외 없어지지, 얼마나 좋아져요. 네.

이렇게 해서 여성들이 전업 주부 수당까지 받지. 그러면은 여성들이 나군이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 지금 우리나라가 우리 사람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삼세 양중 인가라고. 삼세 양중 인가.

봅시다. 자, 우리가 내가 뭘 받았는가를 알려면 전생을 볼 수 있죠. 또 내가 지금 오늘 뭘 하고 있는가. 허경영 옆에 와 있다 그러면 내 내생이 결정되죠.

그러면 이게 한 두 번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의 인과는 여기에 따라서 인과가 정해집니다. 인과가 정해져 인간이 자기의 과일이 정해져요. 그런데 삼세 양중 인가야.

원래 인연, 인간은 인연과 인가라는 것은 이게 약가 줄여진 거예요. 이게 우리가 도로 할 때, 도로 하면은 이게 뭐가 줄은 거예요? 무슨 줄인 거죠? 한문으로 이렇게 두 자로 된 거는 앞에 많이 생략됐다는 뜻이에요. 모든 글자가. 도로 하면은 인도와 차로의 준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넉자로 줄여 난 거야. 인도, 사람이 다니는 데는 인도. 맞아, 안 맞아요? 자동차 다니는 거는 도자를 쓰면 돼, 안 돼? 돼. 자동차는 어리니까 급수를 낮춰야 되잖아.

새가 다니는 거는 같은 길로 자인데, 길도 자고 길로 자라도 왜 길 자를 두 개를 붙였냐고? 길로 자, 이거 왜 도로라 그러냐? 그냥 도라 그러지.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인간이 다니는 길은 도, 자동차가 다니는 짐승이나 마차가 다니는 길을 뭐라 그래요? 로. 이건 짐승이 다니는 길이란 말이야. 이거는 사람이 다니는 길이고.

그러니까 도로라 그러는 거야. 그래 보면 차가 다니는 건 짐승이 다니는 길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그 위에 사람이 다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다니는 길로 걸어가면 사람이고, 짐승이 다니는 길로 걸어가면 짐승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도와 차로.

이걸 줄여서 요걸 빼버리고 도로라고 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인연도 마찬가지야. 인연이나 인가도 앞에 요게 줄어 있어. 그래서 원래는 인가, 그래 자예요.

양중인가, 삼세 양중 인가가 줄은 거예요. 이것도요. 자도 또 여섯 자가 줄은 거야. 왜 세가 왜 들어갑니까? 봐요.

지난 생에, 미래 생애가 여 있잖아. 그런데 현재 생애 있어요, 없어요? 있어. 과거가 있으면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고, 삼세가 겹쳐 안 겹쳐요? 그분들이 나를 본 것은 한 번 이렇게 본 것이 아니에요. 삼세가 겹쳐 있는 거예요.

나를 한 번 보면서 여러분은 전생과 현생과 내생이 다 바뀌어 버려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세 양중 인가가 바뀐다 이 말이야. 한 번 허경영 강의를 한 번 들음으로써, 세 그 사람의 전생의 업보가 사라져 버리고, 전생에 지혜가 없어져 버려요. 허경영 봄으로써.

그다음에 허경영 봄으로써 다음 생애가 또 좋아하죠, 안 좋아하죠? 그러니까 현생에 또 강의 들으니까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놀러는 못 갔지만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노는 걸 내 자꾸 내 이야기하냐. 꽃은, 꽃은 나무는 반드시 꽃을 버려야 그래, 그래요. 열매를 맺어, 안 맺어요? 맺어요.

열매를 맺는 거예요. 그런데 이 나무가 계속 꽃을 붙들고 있으면 열매가 열리나, 열 안 열려요. 그런데 오락을 좋아하고 즐거움만 추구하는 자들은 항상 꽃만 찾아다녀. 맞아요, 맞아요? 꽃을 안 놓겠다는 거야.

내 인생에 저 아름다운 여자, 저거에 붙들고 평생 있을 거야. 그러면은 자, 그 나중에 그 사람이 비참해져. 늙었어. 맞아요.

꽃을 빨리 포기하면 좋은 과일이 열려, 안 열려? 열려. 아니, 강물이 말이야. 강을 빨리 포기할수록 바다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바다, 바다를 만나, 안 만나? 아, 나는 강물에 여기 머물러서 있을 거야.

마, 강이 최고야. 그리고 강물이 강에 머물러 있으면은 바다를 갈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꽃, 지금 놀러 다니고 좋지. 거기는 이런 공부가 머릿속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내가 만약에 중고등학교 때, 초등학교 때 다른 애들처럼 맨날 운동해서 축구만 했으면 내가 모든 강의가 초등학교 때 다 배운 거예요.

사스, 상경, 전 세계 종교, 전 세계 180가지 사상, 전 세계 경제, 모든 게 초등학교 때 된 거예요. 한문, 영어, 모든 걸 초등학교 때 된 거예요. 이거 내가 서울에 와서 이런 공부 했나요? 안 했어요. 초등학교 때 걸 여러분한테 이야기해주고, 그때 내가 만약에 꽃이나 쫓아 다녔으면, 여자애들이나 보고 쫓아 다녔으면 이걸 빨리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여자애가 선물 가져오면 쓰레기통으로 집어던져 버려. 그래, 다시는 안 가지고 와. 쓰레기통 직접 보는 데서 쓰레기통에 버려. 그러니까 다시 안 가져오지.

그러니까 나는 공부할 시간이 많아, 안 많아요? 어, 근데 나는 남의 집에 어릴 때 살았으니까 공부할 시간이 새벽 4시부터 학교 가기 전 시까지야. 요때만 공부를 하고 6시부터는 소를 먹이러 가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겨울에는 소죽 끓여야 돼. 그래, 안 그래요? 8시면 학교 가야 돼.

이 스케줄이 대통령만큼 빡빡해요. 어릴 때. 아니, 여섯 살 때부터 내 스케줄이 하루 종일 짜여 있는 거야. 한 번도 운동장에서 놀 시간이 없어.

그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산에 가서 나무를 해야 되고, 소를 고산에 가서 나무를 해서 지고 와야 돼. 그러니까 이 집에 모든 살림을 조그만 꼬마가 그걸 다 해야 되는 거예요. 나의 집이니까.

그리고 한 살 때부터 내 독방에서 15살, 15살까지 있었는데, 한 살 때부터 15살까지 내 옆에 사람이 같이 잔 사람은 없어. 지금까지 항상 혼자 있었지. 그 항상 깜깜한 방에서 항상 생각만 하는 거야. 그니까 다섯 살까지는 호롱불 안 켜져요.

불 날까 봐서. 그래, 내가 철이 조금 들면서 호롱불을 켜주는 거야. 그때부터 공부하기 시작했어. 알겠죠? 소하고 다.

그러니까 소하고 잘 때는 추우면 바깥에 가서 소를 끌어안고. 자지요. 어릴 때 소하고 매일 자는 건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공부해야 되니까.

그런데 어떤 날은 소가 나를 유난히 또 쳐다보고, 이렇게 소가 눈이 커 가지고 눈물을 뚝뚝 흘리고 그래요. 그럼 내가 소 옆에 가서 끌고 같이 자는 거야. 그러다 잠이 들어 버리면 소나 나나 둘 다 자 버리지. 그 자다 일어나면 소는 눈 뜨고 상사.

예, 소는 눈 뜨고 있는데 나는 자고 있지. 근데 소 털이 항상 내가 이런 걸로 소 털을 깎아 가지고, 우리 소는 완전 고급 양탄자야, 털이. 근데 다른 애들 소를 보면 소똥이 막 묻어 있어요. 어, 그리고 가분 다이라 그래 가지고 사막이 있잖아.

그게 막 붙어 있어. 나는 그걸 막 긁어 가지고 소 몸이 완전히 카페트. 그래, 그 위에 이렇게 누으면 미끄러져요. 미끄러져.

얼마나 털이 보송보송하고 오지. 그리고 얼마나 소가 순한지. 그 소 이야기하면 강의 못 합니다. 또.

응. 아이고. 그러니까 지금 내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어도 마음은 어디가 있어요? 소하고 산에서 풀 뜯고 풀 매고 놀러 다닐 때. 응.

그래. 내가 학교에서 제일 내가 소를 많이 먹긴 사람인데, 소 두 마리를 키웠는데 송아지를 두 마리를 키운 거야. 초등학교 시절에. 그 어미소가 다 됐는데 그 소하고 산에서 그렇게 좋은 데서 노는 거.

예. 말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서울에서 이렇게 어디 가도 자동차를 타든 뭐 하든 항상 머릿속에는 시골에 소하고 돌아다니는 거. 그거에 머리에 항상 남아 있어요.

알겠죠? 네. 예. 그러면은 삼세 양중인가 하기 때문에 우리는 행동을 조심해야 된다, 안 한다?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망하면서 자기 부모 돈, 자기 형제 돈, 자기 돈 다 망쳐요.

자기 친구 돈. 이게 연줄 안 된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이 작자 식가 어떻게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사람 한. 사람이 망하는 거 같죠? 이 사람 하나가 망하면 여기 영향 미치죠.

이 사람들 또 친구가 있어 없어? 있어요. 또 있죠. 이게 5천만 명하고 연결이 돼 버리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모든 집집마다 피해자가 속출하면서 국가 경제가 도산해 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맨날 기회는 망했다 소리만 들었지, 돈 벌었다 소리는 없어. 그러니까 누구든지 피해자가 동업 중생이 동업.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망하니까 나하고 관계없는 거 같지만, 허경영한테도 영향이 와, 안 와? 와요.

뭘로 해 와요? 죽으라고 강의해도 강 강의료가 많이 안 들어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국가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잘못되는 게 우리한테 향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습니다.

굉장히 심각한 거예요. 또 여기서 완전히 망한 사람은 지나가다 칼 들고 “이건 내 때문에 망한 게 아니야! 이 인간들 때문에 망했어!” 이러면 그냥 사람 죽여 버리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국가 경제 파탄을 남의 일 보듯이 보면 안 됩니다. 어, 그래서 미국이, 미국이 18억 불로 세계 1이에요.

세계. 중국이 얼마죠? 11억. 예. 잘못 썼어.

약 11억 불이죠. 그러니까 중국이 2위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나라, 이게 미국이고 중국인데, 나머지가 두, 세 번째 독일, 일본이에요. 4억 불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독일이 3억 6천만 불이야. 이 두 사람 경제가 아주세요. 그다음에 프랑스 2억, 7천만 불 정도 되는데 프랑스야. 그다음에 프랑스 다음에 여기 저저저저저, 아, 프랑스 또 영국 써다 보니까 실수했네.

영국이 그다음 프랑스 2억 4천만 불. 그다음에 프랑스 다음에 인도야. 2억 2천만 불. 뭐 이래 가지고요.

사람들이 돼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한국이 1억. 3천만 벌이야, 근데 우리가 10이야. 세계에서 요거를 다 합치면 미국 거에서 미국만큼 될까, 안 될까? 미국만큼 될까, 안 될까? 안 돼.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서 중국과 미국을 빼고 요거 다 합쳐봐야 미국 그만큼 안 돼요. 16억 불밖에 안 돼, GDP.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세계 10대 강대국의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것보다 많다 이 말이야. 그런데 중국이 바짝 뒤따라가고 있어.

따라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영국이란 나라 하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만약에 이걸로 인해서 미국의 금리가 인하될 수가 있어요. 예.

이유 금리도 내려가고, 원화 가치도 하락되고, 달러 가치도 하락될 수가 있어요. 예. 하락되는 우리는 여기에 대한 영향이 그렇게 미미합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미국이 만약에 뭘 금리를 올리거나 할 때는 우리 영향이 와, 안 와요? 옵니다.

엄청 오는 겁니다. 이거 원체 경제 대국이. 예. 그러니까 우리는 이 나라 중에 영국 하나를 가지고 브렉시트 가지고 놀랄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우리는 신명이 있어야 되는 거. 신명. 우리가 그냥 경제가 계속 내리막길로 가니까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신명 국민들을 기쁘게 해줘야 돼.

맞습니까? 그러니까 어, 지난번에 며칠 전에 평창동에 모 재벌이 전화가 왔어, 나한테. 아, 허경영 씨, 그 유튜브를 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좀 보자고. 그데 그 집에 초청을 받았어. 그서 처음 보는 사람인데 81살이야.

어. 근데 뭐, 대통령이 쓰던 안가가 팔았는데 민간인 그 집에서 사는데 집이 되게 좋아. 근데 뭐 거기 가서 이제 만났는데, 어, 내가 강의하는 걸 많이 보고. 그래도 재벌이 전화해서 보자고 한 건 처음이구만.

그래, 그래요. 자기가 허경영 총재는 옛날에는 지금 왜 늦지도 않냐 그래. 내가 어, 그래서 이제 그리고 뭐 또 유튜브도 보는 게 아니고 아프리카 TV 보더라고. 아프리카 TV에서 내가 발로 뭐, 저저저, 그 걔 다리를 뭐, 개가 175인데 옆에 붙어가 다리가 팍 넘어갔다고.

사과를 찾다고 말이야.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는 거야. 그러면서 뭐, 공주 무량 시범 이런 것도 재밌어하고 대화를 많이 하고 밥도 얻어먹고 그래 왔어. 근데 연세가 81살이니까 부인이 없는데 모델 데리고 있더라고.

모델 패션 모델. 그 두 사람, 두 사람의 여자가 교대로 24시간 건물 하는 거야. 그 어른을 보살피는 거지. 보살피는데 그 여자가 나가면 딴 여자가 와서 또 보살피고 한데.

모델이 아주 잘생겼어. 근데 이제 그, 그 회장이 하는 소리가 참 웃겨요. 모델이 모델을 보고서 뭘 하냐면, 얘가 뭐 얼굴이 저렇게 모델이고 잘생겼지만 허경영 씨보다 못해. 그래요.

그래 왜 그러냐. 허경영 씨는 어떻게 보면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어떻게 보면 서양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고. 그 허경영 씨는 헷갈리는 미인인데 이 모델은 뻔하잖아. 이러는 거야.

기분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예. 그럴 때는 이거 손바닥을 빨리 쳐야 되는 거. 그래서 내가 어떻게 생겼던 간에 그 사람이 그렇게 봐주는 게 기분이 좋잖아.

그래서 허경영 씨는 TV 화면을 잘 받는다. 예. 어. 그래서 자기가 볼 때 허경영 씨가 정치를 하면은 모든 사람이 웃지 않겠느냐.

그게 좋은 인상이라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그래서 상당히 기분이 좋아서 그, 그 양반을, 그 양반이 그렇게 해서 만났는데 다음에 또 이제 놀러 오라 그래. 근데 그, 81살인데 정정해야.

우리 김고문님 몇이지? 88살이죠. 어. 정정하지. 김고문만큼 정정하지 않지.

그 양반은 이제. 나를 처음 봤으니까, 그 자이 우리 이 나라들에서 영국은 1위가 2위권과의 그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는 4위권에 있어. 아니어, 그래 안 그래요? 이 3이 블록에 영국이 선두 주자, 그기 때문에 영국의 경제 파급 효과는 별로 없다는 거, 그래서 마음 놓으시라는 거, 알겠죠? 뭐 브렉시트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세요. 음, 그래서 우리가 지혜로 와야 되는데, 자, 음, 우리가 기독교에서는 이 우주 지구를 만들 때 제일 처음에 뭘 만들었다 그래요? 응, 빛과 뭐예요? 어둠을 만들다 그러죠.

이 우리 자영업자 파산과 공기업 파산, 중산층 몰락을 내가 경제 강의를 하면서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잘 들어야 됩니다. 빛과 어둠을 만들었는데, 빛이죠? 예, 어둠입니다. 그러면은 그다음 뭘 만들었죠? 물과 궁창을 만들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물은 물이죠.

응, 궁창이. 그러면은 세 번째 뭐 만들죠? 식물과 자연을 만들다 그러죠. 식물과 자연. 네 번째 뭐 만들었어요? 낮과 밤을 만들었다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낮과 밤을 만들었다. 밤. 그러면은 또 뭡니까? 사, 동물과 사람이죠. 낮과 밤, 동물과 사람, 아니에요.

새, 잘못했니. 응, 물고기와 물고기, 새라 말입니다. 조류. 그러니까 물고기를 만들고 새를 만들어서.

그래 안 그래요? 여섯 번째가 동물과 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동물과 응, 인간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제 만들었는데, 예, 여걸 잘 보세요. 사업을 한 사람들이 내가 앞으로 한국의들이 기업 경영이 어려우면 내가 이제 송도 내 빌딩에 수천 명을 모아놓고 한 사람당 100만 원씩을 받고 내가 강의를 해 줄 거야, 한 달에 한 번씩.

음, 그때 인터넷으로 내가 모집을 하는데, 그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와, 그서 내 강의를 듣게 되는데, 우리나라 사람을 우선순. 해야지. 그런데 그때 나는 특수한 경영 비법을 가르쳐 줘. 지금 뭐 케인즈나 하이에크 이런 거 가지고 안 돼요.

자 보세요. 빛과 어둠을 처음에 만들었는데 낮과 밤은 왜 여기 있나? 예. 그러면 물과 궁창은 여기 있는데 물고기와 새는 왜 여기 있어? 첫째 날이요. 이게 둘째 날이야.

이게 이 자영업자들이나 중산층들이 이걸 잘 봐야 돼. 이거는 플러스 마이너스 맞아, 맞아요? 이거는 남편이야. 이거 내잖아. 맞아, 맞아요? 그러면은 이 두 개가 없으면 이걸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빛과 우리 전부 물로 돼, 안 돼? 어, 그거는 물질 영역에서 우리 인체를 볼 때는 눈에 보이는 거는 물이야, 전부.

맞아, 맞아요? 빛의 영역에서 우리 인체를 보면은 보여, 안 보여? 정신이 안 보이는 거야. 혈자리가 뭐 365개가 있어도 보여, 안 보여? 보여. 경락이 12개가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 대장경이 이렇게 올라와서 대장경이 이렇게 와서 대장경이 이렇게 지나가.

그러면 각 경락이 여섯 개가 얼굴을 통과해. 나머지 여섯 개는 얼굴을 통과하지 않아. 그러면 얼굴을 통과하는 여섯 가지 경락 중에 하나가 잘못되면 중풍 와, 안 와요?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눈으로는 볼 수 있어, 없어? 이걸 모르는 거 못 보는 거야.

이거와 영혼과 물질이 합치는 게 식물이고 물고기 동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원료라 말이야. 원료. 이 원료를 처음에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집을 지으려면 세트를 먼저 만들어 비벼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은 이런 원리를 말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을 목사나 누구에게 물어도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이거는 이 경제가 남편과 아내에서 한 가정의 평화에서 터 나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여기 아이를 무시하면 이 빛만 있으면 만들어져요, 안 만들어져요? 안 만들어져요. 물만 있으면 만들어져요? 안 만들어져요. 아무리 물이 있어도 빛이 안 들면 또 우리 몸이 못 자라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자가 아기를 밸 때 제일 처음에 이게 뭐예요? 배기, 맞아요? 그러면 이 배란기, 여자가 수정기가 있어요, 없어요? 여자가 난이 있으면 수정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수정이 되고 그다음 또 뭐가 있죠? 수정 되면은, 수정이 되면은 여자 난관에 며칠 머무르죠? 정자, 난자가 배란이 14일간 머무르죠. 그런데 이 배란기에는 난자가 24시간 생존해 있어요. 정자는 72시간 생존해요.

그러면 정자가 미리 들어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난자가 나올 때까지. 그런데 안 나오면 죽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난자가 나와서 24시간이 다 됐는데 들어온 정자도 불완전한 것을 만들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시간들이 좋을 때 만나면 좋죠. 이것도 아까 말한 그 사람의 과현생의 결과에 따라서 이 시간이 정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때는 이 난자는 무슨 세포예요? 정자도 뭐예요? 반쪽 세포, 둘 다 반쪽 세포예요. 그러니까 얘들은 분열이 안 일어나는데 딱 수정기가 돼서 만나 버리면 분열이 돼요, 안 돼요? 돼요. 그러면 분열이 되면 뭐가 돼요? 분열이 되면, 이때 나오는 세포는 무슨 세포예요? 이거는 반쪽 세포인데 여기는 무슨 세포가 되죠? 줄기세포, 맞아요, 안 맞아요? 이 14일간 있는 줄기세포는 모든 인간의 몸을 다 만들어요. 그 안에 있는 세포 가지고 다리도 만들고 눈도 만들고 다 만들 수 있어요.

이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이거는 우리 몸에서 뽑아내는 몸에 지방 줄기세포랑 같아, 안 같아? 다릅니다. 지방 줄기세포라고 다른 거야. 그러면 이걸 완전 줄기세포라 그래. 그러면 이 난이 줄기세포가 14일간 살아있어요.

그러다가 2주 안에, 2주 안에 뭐가 돼요? 임신되는 걸 뭐라 그래? 착상이 되는데, 그 착상되는 걸 뭐라 그래? 배아, 배아가 되는 거야. 배아. 그러면 이 배아가 되면 뭐가 돼? 배아가 되면 착상이 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궁으로 들어온 거지.

그렇죠? 14일이 지났잖아. 그러면 자궁으로 들어서 배아가 됐단 말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배아가 되면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는 뭐야? 배아가 된 다음에 뭐가 돼요? 착상 있지. 응.

그러면 이제 여기서 뭐가 되냐면 태아가 되죠. 그러면 이게 태아. 그다음에 태아가 돼서 나중에 출산이 돼, 안 돼? 산기가 와. 응.

그다음에 이제 여섯 번째 이게 유아기가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일곱 번째 뭐요? 응. 청소년기지. 그다음에 장년기.

아니, 이 국가의 이런 경제가 모든 경제가 요런 과정을 거치는데, 우리가 지금 자본주의가 개인 자본주의,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어디쯤 왔다고 생각해? 여러분들 보기에 어디쯤 지금 배아가 됐나, 태아가 됐습니까? 어디까지 왔다고 생각해? 응. 어, 어디? 수정기? 이 정도 와 있죠. 그렇죠? 이럴 때 빨리 세계적인 지도자가 선지자, 선각자, 선부자 세 가지를 겸비한 자가 오지 않고, 선각자든지 선지자나 선부자만 가지고 돼요, 안 돼요? 카메라 다리가요, 세 개 맞아, 안 맞아? 세 개가 있을 때 이게 딱 안전한 거예요. 그래, 이 세 개를 가진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이게 여러분이 말하는 인류를 구할 메시아요. 맞아, 안 맞아요? 종교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여기 선지자는 종교만 해. 맞아, 맞아.

자는 정치. 하는 거 선구자는 사회 운동만 하는 거야, 이거 이래가 되겠어요? 안 되는 거지. 그러니까 종교 지도자도 아니요, 정치 지도자도 아니요, 선구자 아닌 자가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자가 완전한 메시아라 그래.

어떤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니고 초월적인 메시아. 맞아, 맞아요? 종교적이고 초월적인 메시아가 허경영이 와서 이 수정란이 들어간 이 태아, 이 태아를 이 여기 잘 보세요. 이때는 모든 세포를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때는 모든 세포를 만들 수가 있는 거야.

그때 엄마는, 엄마는 이 정자는 여자의 배 속에 들어가서, 이 정자가 엄마 자궁에 들어갔다. 그러면 이 수정란의 정자가 그때는 이름이 없지만 이 정자가 이 안에서 자기 얼굴을 만들어, 안 만들어? 하늘이 만들어 줍니까? 아니에요. 그 정자와 난자가, 난자가 이 정자를 품어 가지고 난관에서 14일 동안 길러 가지고 착상을 시켰는데 자궁에 들어가서 남자가 자리를 잡아줘. 정자는 아무것도 하는 게 없어.

들어가면 되고.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 남자가 정자를 데리고 돌아다니는 거야. 가서 자궁에 가서 집을 딱 지어요. 그러면 정자는 그 속에서 역할만 하는 거죠.

그러면 이 김영수는 정자는 그 속에서 자기 얼굴을 만들어야 돼. 그때 이 줄기 세포를 이용해서 자기 눈도 디자인하고 코도 디자인하고. 그러니까 여러분의 얼굴은 누가 만들었어요? 자기 어머니 배 속에서 여러분이 직접 제작한 거야. 내가 이 세상에 나가서 써먹을 얼굴이 모양을 그 배 속에서 내 키라든지 내 사이즈, 내 눈동자를 그 안에서 완성시켜 가지고 나와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그림을 잘 그리는 자도 있고 조각을 못 하는 사람도 있어. 맞아, 맞아요? 그래 사람마다 실력이 다르다 보니까. 정자 마을이 달라 안 달라? 그러면 이 정자는 이 남자를 만날 때 몇 대 몇으로 만났을까요? 경쟁자가 몇 명이지? 어, 어, 그 잘못 생각해요. 아니, 잘못됐어.

아는 사람이 없어. 응.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영업 하면 그냥 망하겠네. 7억 아니에요.

잘 들으세요. 한 번에 정자가 3억이 나왔다면, 예, 천 번 정도는 여자하고 자야 임신이 돼. 그래, 안 그래요? 천 번을 자야 임신이 되는 거예요. 한 번만에 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기간적으로 보면 한 번에 그럼 번에 5억씩 곱하면 얼마야? 3억씩 곱하면 얼마야? 몇 천억의 정자 중에 그 중에 몇 천억 대 1로 정자 하나가 난자를 만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들어갈 때마다 난자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천사 같은 남자가 딱 붙들어 줌으로서 그 중에 천억 정도에서 한 개가 선택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가치는 무궁무진한 거야.

인간의 가치는. 그 여러분들은 그 난자가 여러분을 구원해 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여러분들은 다 구원 받아서 안 받아서? 받은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다시 구원을 받는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돼요.

아멘. 그 천억이 한 명의 난자를 만남으로써 여러분 구원받은 거예요. 엄청난 구원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눈을 뜨고 나서 구원하고 있는 거 이거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여기서 더 이상 바라면 안 돼. 오늘 태어나서 오늘 죽어도 한이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 여러분 서비스로 사는 거예. 지금 태어나자마자 병원에서 죽어도 소원 푸른 거야.

맞아, 맞아요? 천억 중에 하나로 선택됐다는 거. 그 난자 못 만났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없어지는 거지. 그 난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생각하면 이 자영업 쉬워, 안 쉬워요? 남자를 한번 만나는 거보다 자영업.

성공하는 게 쉬워요, 쉬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이 잘못된 거야. 뭐를 하든 천억대 일을 뚫고 나온 여러분이 사업해서 망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런 정신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강력한 정신을 가져야 되는데, 되면 되고 안 되면 안 되고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내가 이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냐 이러고 소주나 마시고 그냥 타락하고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자영업자들, 내 강의를 듣고 정신 차리세요. 여러분들은 여기까지 와 있는 거지만, 엄청난 이 줄기세포 가지고 여러분 얼굴을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만들 수 있잖아.

네, 다음 단계는 무슨 세포라 그래요? 이걸 배아 세포라 그래요. 배아 세포는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이 단계에 와 버리면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거야. 이 배아 세포는 태아 세포로, 완전 세포로 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출산하면 이제 인간 세포가 돼 버리는 거죠.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세포가 변해 간단 말이야. 변해가는데 줄기세포 때, 이때 여러분은 여러분의 얼굴을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 동안 작업해서 줄일 거 줄이고 키울 거고, 눈을 좀 더 크게 할까, 작게 할까, 별걸 다 하면서 자기 얼굴을 자기가 만들어서 가지고 나와. 그게 신이 개입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노, 일절 안 합니다. 자기가 전생에 이쁜 사람을 본 걸 생각하면서 자기 한 행동의 결과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본 대로 그래요, 안 그래요? 어린애에게 맨날 학교 갔다 왔다 하다가 그림 그려 먹고 학교 와서 집에까지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본 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본 거 그럴 수 있어요, 어? 안 그래요.

여러분의 영혼이 전생에 어디에 있었느냐, 누구 집에 있었느냐. 어떤 커튼 색깔을 받냐 따라서 여러분들이 그 안에서 자기 얼굴을 그리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기업은 이 장기까지 우리가 가려는 지구가 지금은 수정기 와 있으니까 내가 이걸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인류가 자본주의가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여기에 나타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그래서 이 70억이 더 병들기 전에, 더 병들기 전에 내가 개입해 가지고 공동 자본주의로 바꿔.

공동 자본주의 뭔지 아시죠? 네. 부자들이 돈을 버는 99.9% 돈 버는 거 중에 99% 자기가 1% 가져가고 세금 40% 내고 나머지 부분이 여러분들에게 자기 정립 좀 하고 일부가 정립하고 일부는 국민들한테 통장으로 꽂아줘. 그게 여러분들 통장에 돈이 자동으로 이체되고 국가 세금도 전략해 가지고 통장에 꽂히고. 그러면 여러분들은 생활하는데 지장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기업인은 그 기업에 얻은 돈을 그 기업을 이용해 준 국민에게 돌려줘야 돼, 안 돌려줘야 돼? 그러면 순환이 돼요, 안 돼요? 돼요. 순환이 돼요. 그래서 그걸 경제 원리로는 뭐라 그러냐, 트리클러, 트리클다운 이렇게 돼 있는데 돈이 요게 상류층이, 요게 중산층이, 요게 서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돈이 여기다 불을 지르면 불이 전부 위로 올라가, 안 올라가요? 올라가. 그러면요, 부자는 식구는 1밖에 안 돼.

요거는 4야. 이거는 이제 5야. 그런데 모든 돈은 이 사람, 사람 숫자는 여기가 많는데 돈은 어떻게 돼요? 요렇게 돼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서민들은 요거 가지고 있는 거야.

부자는 이만큼을 가지고 있어. 맞아, 안 맞아? 1%. 그러니까 이 돈이 이리로 내려와야 돼, 안 내려와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은 풍족하게 살 수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올라간 돈이 트리클 업으로 올라간 돈이 다시 트리클 다운으로 내려오게 만드는 기술. 이것이 지금 정치인들은 여기에 뇌물이 들어가 가지고 다운시켜 줘, 안 시켜 줘? 안 시켜 주고요. 사람들 세금 깎아주고 요쪽에서 자꾸 그러면서 돈 주면서 뭐라 되냐? 국민들한테 저 사람들이 고용을 늘린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고용을 늘린다니까 참았네.

돈을 막 깎아주고 세금도 깎아주고 막 다 해줬더니요. 고용을 늘리는 게 아니라 해외다 고용을 늘려. 해외 고용.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국내 돈을 줄여 줬더니 그걸 싹 빼 가지고 몽땅 해외다 돌려버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고용도 안 늘어나고 돈도 외국으로 빠져나가 버리고. 그러면 우리는 돌아가면서 돈을 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눈에 배는 거는 실업자 분이야, 어쩌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러니까 이 교통 정리를 제대로 하는 교통 경찰이 누구라고요? 허경. 허경영 목소리가 작아요. 누굽니까? 허경영이가 하늘로 돌아가려다가 돌아서 내려오게 생겼네.

크게 부르니까 그 정도로 크게 불러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어린애 하나가 태어나는데 천억, 천억의 경쟁을 뚫고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기 얼굴을 여기서 자기 스스로 만들어서요. 인생을 살아가는 거야. 살아가는데 그때 자기가 그동안에 올바르게 살았는 사람은 미인을 만들어서 나와, 안 나와요? 근데 맨날 전생에 싸움만 한 사람은 조금 힘을 좀 세게 해서 나오겠죠.

그죠? 그니까 자기 얼굴이 그렇게 만들어진다 말은 하늘도 남편과 아내를 먼저 만들어 빛과 물 재료를 만든 다음에 식물을 만드는 이유는 식물은 빛과 물이 있어야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러니까 식 거는 부모고, 요거는 부부고, 요거는 자식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식물과 자연이 만들어지면, 그다음에 낮과 밤이 왜 만들어지지? 김 고모님네, 식물과 자연이 빛과 물이 있으면 자연히 식물과 자연이 만들어지겠지. 그래, 안 그래요? 자연히 여기는 물이 있고 햇빛이 있으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러니까 세 번째가 식물이야. 그러니까 광, 수, 식. 그다음에 낮과 밤은 뭐야? 이게 도대체 생산을 할 수 있는 낮과 밤이 뭘 말하는 겁니까? 산.

어, 이거는 사람들은 빛과 어둠과 낮과 밤을 해석을 못 하는 거예요. 쉬는 시간을 가져. 낮과 밤도 낮과 밤은 이 빛과 물의 현상이야. 자연 현상, 맞아, 맞아요? 낮과 밤이 있다는 것은 이것이 호흡을 한다는 뜻이야.

호흡,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자, 봐요. 자, 봐요. 여기가 지구가 있죠? 지금 지구야. 이게 태양이야.

그러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죠? 이렇게. 얼마 걸려요? 365일. 그런데요, 태양은 지구보다 몇백 배 크죠? 300만 배인데 실제 사이즈를 재면 170만 배야. 지구보다 170만 배 큰 게 여기 있으니까 지구가 이리로 딸려 들어가, 안 들어가? 그러니까 돌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지구가 이 태양을 벗어날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벗어나요. 이 태양이 지구보다 배만 크면은 벗어날 수가 있어요. 300만 배가 크니까 지구가 이, 이게 텔레비가 300만 화소일 때요, 텔레비에 글자 보이는 거 요거는 잔잔한 점이요. 보면 여기 있어, 없어? 요거요.

점이 자세히 보면 있어요. 요 점이 300만 화소야. 예. 300만 개가 밖에 있으니까 그림이 나와, 안 나와? 그렇겠죠.

그러면 여기에 점 하나, 눈에 잘 안 보이는 요게 지구야. 이게 태양이야. 얼마나 태양이 커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움직이면 먼지가 따라오고 안 따라올까? 따라오는 거야.

원체 작으니까 먼지가. 니세 먼지는 날 따라와요. 그래 가지고 근데 큰 먼지는 따라옵니다. 안 따니까 안 따라와요.

그러기 때문에 300만 배, 170만 배로 이게 지구보다 크니까 따라와요. 이 지구가 도망을 못 가. 근데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가 몇 km요? 몇 km? 10만 7,160km 한 시간에 시속.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이 앉아 있는데, 이 앉아 있는 시간에 한 시간 강의 듣는 동안에 몇 km 가요? 10만 7천.

지구를 벌써 두 바퀴 반을 돈 거예요. 맞습니다. 두 시간이면 네 바퀴를 돌았어. 근데 비행기 다 보세요.

두 시간 동안에 얼마 가나. 얼마 못 가요. 그렇잖아. 그런데 지구는 이렇게 큰 별이 날아가는 속도가 여러분이 만약에 자동차가 176km로 다닌다면, 10만 7,160으로 달린다면 다 기절하고 죽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의 생명은 이 한 시간에 107,160 자동차의 배입니다. 자동차의 100배를 달리면서 우리의 수명은 줄어들어가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여러분이 그 속도를 눈으로 보면요, 너무 아까운 거야. 시간이 그냥 초속으로 달려버려.

초속으로. 107,160km 한 바퀴 돌아버리면 또 1년이 가버려. 또 돌아. 그러니까 이 지구가 잠시도 멈추지 않고 골프 공보다 몇십 배 빨리 날아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몇백 배. 그러니까 그렇게 빨리 하루가 가버려. 그러니까지는 해를 쳐다보면 야, 지구가 빨리 또 돌아가는구나. 그런데 그냥 돌아갑니까? 이거는 공전 시속이.

자전 시속은 얼마요? 1069km. 그러면은 1100km 정도로 돌아 돌면서 날아가는 거. 그러니까 우리는 지구가 이렇게 더 이렇게 가는 거지. 이해 가죠? 요게 하루야.

요게 하루.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구의 신비한 거나 이 지구의 이 이 난자가 청자가 난자에 가서 착상하는 거나 너무 다 신비하죠. 안 그래요? 이 모든 원리를 만든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예요. 처음 오신 분 나와요.

처음 오신 분, 처음 오신 분들 나오세요. 아, 나는 여기서 사람들에게 자, 많이 웃기고 세상을 바꾸려면 거기에 맞는 모습을 만들어야 되겠어,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게 이미 맞춤형으로 와 있는 거죠. 와서 그 여자를 선택해서 그 몸에 들어가야 나오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거 가서 만드는데 여러분하고 반대예요.

여러분하고. 이분, 이분 나와 봐요. 이분. 자, 시간이 어떤가요? 0 다 됐네.

자, 그럼 내가 이제 결론만 내리고 자, 자 보세요. 아이, 마이크 어디 갔나. 어, 자, 이제 끝냅시다. 자, 이 물고기와 새, 동물과 사람은 이것을 원료로 해서 자연 현상으로 만들어져요.

음양이 만들어지면서 이것도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이게 경제 원리예요. 이것도 경제 원리예요. 이거를 내가 이제 설명이 시간상 길게는 못 했는데 우리 성경이 그래도 이런 정도로 경제 원리를, 이 물질의 창조 원리를 만들어 놨다는 거, 어, 이것이 굉장히 또 내가 볼 때는 불교나 기독교나 어, 거기에 또 좋은 부분도 있어요. 말 중에 진리에 입각한 말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걸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자영업자 파산을 허경영이가 반드시 막을 것이고, 공기업 파산, 이거 공기업은 공무원들이 퇴직해 가지고 이거 가서 그냥 노후 보장받는 어떤 그 문제가 많아요. 그래, 이거 앞으로 민영화해서 공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의 혈세가 없어지지 않도록 중산층 몰락 다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 격차, 차예요.

이게 격차가 점점 벌어져요. 이거를 앞으로 없애기 위해서는 허경영이가 말하는 공동 자본주의 시대가 와야 돼요. 됩니다. 맞습니까? 그러면은 누가 나와서, 그니까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 우리 집에 올 사람들은 여기 신청하면 돼요.

알겠죠? 왔던 사람들도 또 자주 와요. 자주 올수록 좋으니까. 올 때마다 내용이 다르니까 오는 게 좋겠죠?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많이 와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거의 우리 집에 다 왔고.

우리 집에 안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우리 집에 안 온 사람. 어떻게 뻔뻔스럽게 손을 들지?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일부러 하는 소리야. 안 온 사람.

그러면 몰래 간 것처럼 가만히 있어야지. 손을 들면은 그게 찍혀 가지고 또 전생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게 그래요. 나는 농담이고 꼭 우리 집에 오세요.

안 온 사람 오고, 왔던 사람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와요. 그러면은 거기가 명당 자리니까. 거기가 세계 통일의 황제가 태어나는 곳이고, 그 있는 곳이고, 세계의 경제권을 지는 자가 있는 풍수적으로 아주 좋은 자리야. 그러니까 사업하는 사람 한 번 왔다 가면은 사업이 됩니까? 망합니다.

됩니다. 됩니다. 아, 됩니까? 망합니다. 합니다.

어, 사업이 잘 되는 자리입니다. 그래. 내가 그 자리를 많은 사람이 오도록 앞으로 기와집을 그거에 한 100배 정도 되는 집을 지어 가지고 한 번만에 한 만 명씩 오도록 어떻습니까?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거기 순례자가 이번에 몇 회째? 5회. 나중에 한 몇 십회 갈 때는 거기에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나는 거기 매번 한 달 한 번씩 가서 순례객들을 만날 거야.

거기가 성, 거기가 하늘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궁, 하늘궁을 우리가 한문으로 뭐라 그러죠? 하늘궁을, 이거, 이거 연필이 이러네. 하늘궁을 우리 예언서에는 하늘궁을 뭐라 그래요? 자원이라 그러잖아. 그렇죠? 자원이라는 것도 여러분이 만들어.

놨지만 여기에 이 하늘궁이 내가 있는 대입니다. 내가 거기 있으니까 거기 한 달에 한 번씩 꼭 오시도록, 그리고 이제 여기 식사하시고 들어가시도록. 고맙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