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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0 1043 북핵보다 더 무서운 부정부패 부익부빈익빈과 33가지 혁명공약

  1. 대한민국 사회 문제점 진단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 북한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문제로 지적
고위 관료들의 부정부패 심각성 설법(說法)
1400조 원의 가계 부채와 연 40조 원의 이자 부담으로 서민과 중산층의 어려움 가중
하일성 씨의 자살을 예시로 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고통 설명
정치인의 무능과 예산 낭비:
저출산 고령화 대책 예산 110조 원이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홍보비, 연구비, 회식비 등으로 낭비
공무원들의 출장비 횡령 등 부정부패 만연
농사 절기에 비유하며 정치인들이 시기를 놓쳐 정책을 망치고 있음을 비판
필리핀의 부정부패 사례를 들며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경고
북한 핵 위협에 대한 인식:
상류층에게는 위협적이지만, 서민들은 당장의 생활고 때문에 핵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음
국민들이 차라리 전쟁으로 죽는 것을 바랄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

  1. 혁명 공약 및 해결책 제시

33가지 혁명 공약: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 제시
가계 부채 이자 국가 부담: 서민과 중산층의 은행 부채 이자를 국가가 부담하여 경제 활성화 도모
대통령의 직접 소통:
대통령이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아 민원 해결 및 공무원들의 기강 확립
어려운 국민에게 금일봉을 전달하며 사기 진작
국방 개혁:
모병제 도입: 모든 국민(남녀 불문) 1개월 군사 훈련 후 제대, 직업 군인으로 사병 충원
예비군 강화: 1개월 훈련을 받은 예비군을 통해 전시 동원력 확보
국방비 절감: 모병제 도입으로 연 10조 원 이상 국방비 절감 및 국민에게 배당
전술 핵무기 배치: 미국의 전술 핵무기를 한반도에 배치하거나, 미국이 거부할 경우 자체 핵무기 개발 추진
순망치한(脣亡齒寒) 외교: 미국과 중국을 활용하여 전쟁을 막고 국방비 절감
이이제이(以夷制夷) 외교: 적을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전략
민주주의와 산업화:
박정희 대통령의 ‘도민양산(韜民養産)’ 정책(민주주의를 잠시 숨기고 산업화 추진)을 긍정적으로 평가
중국 덩샤오핑의 ‘도광양회(韜光養晦)’ 정책(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 육성)이 도민양산과 유사하다고 설명
지나친 민주주의가 경제 후퇴를 가져왔다

  1. 관상론 및 예정론

관상론: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25가지 기(氣)와 72가지 관상을 통해 운명을 예측
정치인들의 얼굴에서 ‘패기(覇氣)’가 없음을 지적하며 부정적인 관상 평가
가수에게 ‘부자 되세요’ 노래를 만들어준 일화를 통해 관상과 운명의 중요성 설법(說法)
예정론: 모든 인간의 삶은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그를 만나는 것도 예정된 일.
죽음의 문 앞에서 그를 알던 사람들은 불안해하지 않고 백궁으로 갈 것이라고 언급
본인이 362년 88일을 살 것이며, 몸은 10대보다 어리다

  1. 다이아몬드 4C에 비유한 정치인의 자질

투명도 (Clarity): 청순미,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자질로 부정부패 없는 투명성 설법(說法)
색상 (Color): 개성미
캐럿 (Carat): 지성미
커팅 (Cutting): 세련미
이 네 가지 자질 중 청순미(투명도)가 가장 중요하다.

부익부 빈익빈: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현상
도민양산(韜民養産): 민주주의를 잠시 숨기고 산업화를 통해 생산력을 기르는 정책
도광양회(韜光養晦): 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기른다는 의미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다는 뜻으로, 서로 돕고 의지해야 하는 관계를 비유
이이제이(以夷制夷): 오랑캐를 이용하여 오랑캐를 제압한다는 뜻으로, 적을 이용하여 다른 적을 물리치는 전략
전술 핵무기: 전술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소형 핵무기
관상: 사람의 얼굴 생김새를 보고 운명이나 성격을 판단하는 것
예정론: 모든 사건은 미리 정해져 있다는 사상

24절기: 태양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농사에 필요한 시기를 나눈 것으로, 우리 민족의 지혜를 보여주는 훌륭한 체계라고 설명
서양의 달력(12달)은 신의 이름으로 되어 있고 농사와 관련이 없으며, 달의 길이가 불규칙하여 비합리적이라고 비판

한자

부정부패(不正腐敗)-(부정(不正)-injustice, 부패(腐敗)-corruption)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가계부채(家計負債)-(가계(家計)-household, 부채(負債)-debt)
국가예산(國家豫算)-(국가(國家)-nation, 예산(豫算)-budget)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face)
골상(骨相)-(골(骨)-bone, 상(相)-face)
심상(心相)-(심(心)-mind, 상(相)-face)
찰상(察相)-(찰(察)-observe, 상(相)-face)
혈상(血相)-(혈(血)-blood, 상(相)-face)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s)
사자상(獅子相)-(사자(獅子)-lion, 상(相)-face)
입춘(立春)-(입(立)-begin, 춘(春)-spring)
우수(雨水)-(우(雨)-rain, 수(水)-water)
경칩(驚蟄)-(경(驚)-awaken, 칩(蟄)-hibernating insects)
춘분(春分)-(춘(春)-spring, 분(分)-divide)
청명(淸明)-(청(淸)-clear, 명(明)-bright)
곡우(穀雨)-(곡(穀)-grain, 우(雨)-rain)
입하(立夏)-(입(立)-begin, 하(夏)-summer)
소만(小滿)-(소(小)-small, 만(滿)-full)
망종(芒種)-(망(芒)-beard of grain, 종(種)-seed)
하지(夏至)-(하(夏)-summer, 지(至)-extreme)
소서(小暑)-(소(小)-small, 서(暑)-heat)
대서(大暑)-(대(大)-great, 서(暑)-heat)
입추(立秋)-(입(立)-begin, 추(秋)-autumn)
처서(處暑)-(처(處)-stop, 서(暑)-heat)
백로(白露)-(백(白)-white, 로(露)-dew)
추분(秋分)-(추(秋)-autumn, 분(分)-divide)
한로(寒露)-(한(寒)-cold, 로(露)-dew)
상강(霜降)-(상(霜)-frost, 강(降)-fall)
입동(立冬)-(입(立)-begin, 동(冬)-winter)
소설(小雪)-(소(小)-small, 설(雪)-snow)
대설(大雪)-(대(大)-great, 설(雪)-snow)
동지(冬至)-(동(冬)-winter, 지(至)-extreme)
소한(小寒)-(소(小)-small, 한(寒)-cold)
대한(大寒)-(대(大)-great, 한(寒)-cold)
절기(節氣)-(절(節)-season, 기(氣)-energy)
상순기(上旬期)-(상(上)-upper, 순(旬)-ten-day period, 기(期)-period)
하순기(下旬期)-(하(下)-lower, 순(旬)-ten-day period, 기(期)-period)
저출산고령화(低出産高齡化)-(저출산(低出産)-low birth rate, 고령화(高齡化)-aging)
홍보비(弘報費)-(홍보(弘報)-public relations, 비(費)-cost)
연구논문(硏究論文)-(연구(硏究)-research, 논문(論文)-thesis)
국운(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주역(周易)-(주(周)-Zhou dynasty, 역(易)-change)
동양철학(東洋哲學)-(동양(東洋)-East, 철학(哲學)-philosophy)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work)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정사(政事)-(정(政)-govern, 사(事)-affairs)
백척간두(百尺竿頭)-(백척(百尺)-hundred feet, 간두(竿頭)-pole top)
순망치한(脣亡齒寒)-(순(脣)-lips, 망(亡)-perish, 치(齒)-teeth, 한(寒)-cold)
이재이(以夷制夷)-(이(以)-by means of, 이(夷)-barbarian, 제(制)-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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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부정부패, 부익부빈익빈, 그리고 33가지 혁명공약

  1. 북핵보다 무서운 부정부패와 경제 문제
    허경영 선생은 북한의 핵무기보다 더 심각한 문제로 대한민국의 부정부패와 이로 인한 경제적 불균형을 지적한다.

부정부패의 심각성:

대한민국의 부정부패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수준이다.

고위 관료들의 부정부패는 국민의 신뢰를 저하시킨다.

정치인들은 벼슬을 부정부패를 위해 얻는 경향이 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극에 달하여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된다.

1,4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는 서민과 중산층에게 연간 40조 원의 이자 부담을 안긴다.

이러한 이자 부담은 국민 경제를 마비시키고 소비를 위축시킨다.

국가가 어려운 이들의 이자를 대신 부담하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

하일성 씨의 자살은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과 이자 부담의 비극적 결과이다.

  1. 관상과 24절기: 삶의 지혜와 정치의 방향
    강연자는 인간의 관상과 자연의 24절기를 통해 삶의 이치와 올바른 정치의 방향을 설명한다.

인간의 관상:

인간의 몸에는 25가지 기(氣)가 얼굴에 나타나며, 이를 통해 72가지 관상을 볼 수 있다.

관상은 골상, 심상, 찰상 등으로 구분되며, 오행을 기준으로 최상의 관상을 판단한다.

정치인들은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 5가지 골상 요소에서 빵점이다.

정치인들의 얼굴에서는 한기(寒氣)가 느껴진다.

24절기의 지혜:

24절기는 태양을 기준으로 농사를 짓기 위해 만들어진 선조들의 지혜이다.

절기는 상절기(매월 초)와 하절기(매월 말)로 나뉜다.

농부가 절기에 맞춰 농사를 짓듯이, 정치인도 절기에 맞춰 정치를 해야 한다.

절기를 무시한 정치는 1년 농사를 망치듯 나라를 망친다.

현재 정치인들은 24절기를 거꾸로 하는 망측한 정치를 한다.

겨울에 씨를 뿌리는 격의 저출산 대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1. 예산 낭비와 정치인의 무능
    허경영 선생은 정부의 막대한 예산 낭비와 정치인들의 무능을 비판한다.

저출산 고령화 대책 예산 낭비: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저출산 고령화 대책에 110조 원이 사용되었으나,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효과도 없다.

이 예산은 교수들의 연구 논문 작성, 회식비 등 불필요한 곳에 낭비되었다.

각 부처는 예산 따먹기 전쟁을 벌이며, 공무원들은 출장비를 반납하지 않는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가 예산의 절반에 달한다.

국가 예산의 유출:

국가 예산은 이상한 이름으로 결제되어 지출되며, 영수증만 첨부하면 나라 돈이 새어나간다.

국민 호주머니로 들어가야 할 돈이 기금으로 들어가거나 지하로 새어 나간다.

한국은행에서 찍어내는 5만 원권이 계속 사라지는 것은 도둑들의 손에 들어가 곰팡이가 피는 것과 같다.

현재 정치인들은 믿을 수 없으며,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부패한 국가이다.

  1. 서양의 달력과 모병제: 문화적 차이와 국방 개혁
    강연자는 서양 달력의 비합리성을 지적하며, 대한민국의 국방 개혁 방안으로 모병제를 제시한다.

서양 달력의 비합리성:

서양의 12달 이름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농사와 무관하다.

7월과 8월은 로마 황제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으며, 이로 인해 달의 길이가 불규칙하다.

서양인들은 이러한 달력으로 농사를 지을 수 없으며, 이는 그들의 무지함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은 24절기를 통해 태양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시간을 나누는 훌륭한 민족이다.

모병제 개혁: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부터 모병제를 주장했다.

모병제의 핵심은 모든 남녀가 논산 훈련소에서 1개월간 군사 훈련을 받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예비군 전력을 확보하고, 전시 상황에 대비한다.

직업 군인 제도를 도입하여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고, 국방비를 절감한다.

현재 정치인들의 모병제는 예비군 전력 확보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

  1. 백척간두의 대한민국과 외교 전략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 상황을 ‘백척간두’에 비유하며, 올바른 외교 전략을 제시한다.

대한민국의 위기:

대한민국은 현재 백척간두(百尺竿頭)의 위기에 처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5.16 군사혁명 당시 대한민국을 백척간두에서 구하려 했다.

북핵 위기는 부유층에게는 위협적이지만, 서민들은 당장의 생활고로 인해 핵 위협을 초월한 상태이다.

국민들은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으로 인해 단결하지 못한다.

순망치한(脣亡齒寒) 외교:

‘순망치한’은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다는 뜻으로,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를 의미한다.

미국은 남한의 입술, 중국은 북한의 입술 역할을 한다.

중국은 북한의 전쟁 수행 능력을 통제하며, 미국은 한국의 핵 개발을 주시한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을 잘 활용하여 전쟁을 막아야 한다.

어리석은 자들은 순망치한의 외교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

  1. 전술 핵무기 보유와 인장지덕(人壯之德)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의 전술 핵무기 보유 필요성을 역설하며, 큰 인물 옆에 있으면 덕을 본다는 ‘인장지덕’을 강조한다.

전술 핵무기 보유의 필요성: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대한민국은 전술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미국이 보유한 전술 핵무기를 한반도에 배치해야 한다.

미국이 전술 핵무기를 주지 않을 경우, 대한민국은 자체적으로 핵을 개발할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24개의 핵발전소를 통해 1년에 50개 이상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전술 핵무기 배치는 북한과의 핵 협상을 가능하게 한다.

미국이 한국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동맹 관계를 재고해야 한다.

인장지덕(人壯之德):

큰 인물 옆에 있으면 덕을 본다는 의미의 ‘인장지덕’은 외교에도 적용된다.

과거 대한민국은 미국이라는 큰 나무 밑에서 덕을 보았다.

그러나 이제 미국과 중국은 더 이상 큰 나무가 아니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 나타난 진정한 ‘인장’이며, 그를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비전과 예정론
    강연자는 자신의 비전과 예정론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신을 표명한다.

허경영의 인기 확산:

허경영 선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유튜브를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될 것이다.

이는 핵분열 속도와 같이 빠르게 퍼져나가 한국을 제패할 것이다.

예정론:

인생은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모든 개인의 길은 정해져 있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 또한 예정된 일이다.

인생은 짧은 찰나이며, 죽음의 문 앞에서 허경영 선생을 아는 이들은 불안해하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362년 88일을 지상에 살 것이며, 그의 몸은 10대보다 젊다.

도민양산(道民養産)과 도강양해(韜光養晦):

과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잠시 유보하고 산업화를 추진하는 ‘도민양산’을 통해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이는 지나친 민주주의로 인한 경제 후퇴를 막기 위함이었다.

중국의 덩샤오핑은 이를 본받아 ‘도강양해’ (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기른다) 정책을 펼쳐 경제 발전을 이루었다.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절기에 맞춰 경제 발전을 이루었으나, 후반부에 절기를 놓쳐 위기에 처했다.

  1. 정치인의 자질: 다이아몬드의 4C
    강연자는 정치인이 갖춰야 할 자질을 다이아몬드의 4C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다이아몬드의 4C와 정치인의 자질:

투명도 (Clarity): 정치인은 청순미와 투명성을 가져야 한다.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부정부패로 인해 투명도가 없다.

색상 (Color): 정치인은 개성미를 가져야 한다.

캐럿 (Carat): 정치인은 지성미를 가져야 한다.

커팅 (Cutting): 정치인은 세련미를 가져야 한다.

이 네 가지 자질 중 청순미(투명도)가 가장 중요하다.

  1. 33가지 혁명공약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을 구할 33가지 혁명공약을 제시한다.

혁명공약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33가지 혁명공약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

33이라는 숫자는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 당시 한강을 건넌 군인의 수(3,300명), 3.1 운동 민족대표 33인, 예수의 나이, 허경영 선생의 이름 핵수 등과 연관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핵수도 33으로, 이는 강한 운명을 의미한다.

2

. 부정부패와 빈부격차: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핵보다 무서운 존재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부정부패와 빈부격차에 직면해 있다.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수준이며, 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 가계 부채 1,400조 원 중 사채를 제외한 이자만 40조 원에 달하며, 이는 국가 예산 400조 원의 10%에 해당한다. 국민은 이 이자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의 은행 부채 이자를 국가가 부담하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다. 모든 돈이 은행 이자로 빠져나가면 가계 소비가 위축되어 경제가 침체되기 때문이다. 어려운 사람들의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내주어 살림이 나아지면 경기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1. 24절기와 정치: 농사의 지혜를 잃은 정치인들
    우리 선조들은 태양을 기준으로 24절기를 만들어 농사에 활용했다. 이는 별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농사의 시기를 정한 지혜로운 시스템이다. 농부가 절기에 맞춰 농사를 짓듯이, 정치인들도 절기에 맞춰 정치를 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24절기를 거꾸로 하는 듯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5년 전 인구 감소를 경고하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을 때, 사람들은 비웃었다. 하지만 지금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졌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저출산 고령화 대책에 110조 원을 썼지만, 이 돈은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고 홍보비, 연구비, 회식비 등으로 낭비되었다. 이는 마치 겨울에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정치인들은 농사짓는 것보다 어려운 정치를 하면서도 절기를 무시하고 부정부패에만 몰두한다.

  2. 서양의 달력과 동양의 지혜: 농사와 무관한 서양의 시간 개념
    서양의 달력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농사와는 무관하다. 7월과 8월은 로마 황제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으며, 이들의 생일에 맞춰 달의 길이가 조정되었다. 이처럼 서양의 달력은 인간의 편의와 권력에 의해 만들어져 농사의 절기와는 동떨어져 있다. 반면, 우리 민족은 태양을 중심으로 24절기를 정확하게 나누어 농사에 활용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훌륭한 지혜이다. 서양의 달력처럼 무대뽀식으로 운영되는 우리나라 정치는 국민을 힘들게 한다.

  3. 허경영의 혁명 공약: 33가지 공약과 모병제
    허경영은 33가지 혁명 공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개혁하고자 한다. 그중 하나는 모병제이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모병제는 남녀 모두 1개월간 논산 훈련소에서 군사 훈련을 받아 예비군으로서의 전투력을 갖추고, 이후 직업 군인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이는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고, 국방비를 10조 원 이상 절감하여 국민에게 배당할 수 있다. 현재 정치인들이 내놓는 모병제는 예비군 훈련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은 박정희 대통령의 5.16 군사혁명 당시 3,300명의 군인이 한강을 건넜던 역사적 숫자와 3.1 운동의 33인, 예수의 33세 죽음 등과 연결되는 의미 있는 숫자이다.

  4. 순망치한과 이이제이: 강대국 외교 전략
    대한민국은 ‘순망치한(脣亡齒寒)’의 외교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이는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다는 뜻으로,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를 통해 안보를 유지해야 함을 의미한다. 미국은 우리의 아랫입술, 중국은 북한의 입술 역할을 한다. 미국과 중국을 잘 활용하여 전쟁을 막고 국방비를 절감해야 한다. 또한 ‘이이제이(以夷制夷)’ 전략, 즉 적을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전략을 통해 강대국 사이에서 우리의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외교 전략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 것이다.

  5. 전술 핵무기 보유: 자주국방을 위한 필수 조건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전술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현재 미국의 전술 핵무기에 의존하고 있지만, 미국이 언제든 우리를 포기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이 월남을 포기했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동맹국이라 할지라도 자국의 이익에 따라 언제든 입장을 바꿀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미국에 전술 핵무기 배치를 요구하고, 만약 거부한다면 자체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해야 한다. 한국은 핵발전소 24개를 보유하고 있어 1년 안에 50개 이상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전술 핵무기 보유는 북한과의 핵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자주국방을 실현하는 필수적인 조건이다.

  6. 허경영의 예언과 영향력: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예언은 현실이 된다. 25년 전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고, 그의 공약은 다른 정치인들이 모방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영상은 기하급수적으로 퍼져나가 한국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과거 이병철 회장에게 민주주의를 잠시 유보하고 산업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이는 중국의 덩샤오핑이 ‘도강양해(韜光養晦)’ 전략으로 차용하여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허경영은 사람의 운명과 미래가 이미 예정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는 362년 88일을 살 것이며, 그의 몸은 10대보다도 젊다고 주장한다.

  7. 다이아몬드 4C와 정치인의 자질: 투명성, 개성, 지성, 세련미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결정하는 4C(투명도, 색상, 캐럿, 커팅)는 정치인의 자질에도 적용될 수 있다. 정치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투명도(Clarity)이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한국 정치에는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다. 다음으로 개성(Color), 즉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과 비전이 있어야 한다. 캐럿(Carat)은 무게를 의미하며, 이는 정치인의 지성미를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커팅(Cutting)은 세련미를 의미하며, 이는 정책을 추진하는 방식과 소통 능력에 해당한다. 이 네 가지 자질을 모두 갖춘 정치인이 필요하다.

스크립트

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 빨리 강의를 끝내겠습니다. 오늘은 북핵보다, 북한의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부정부패. 요새 부장검사, 부장판사, 국회의원들, 이런 사람들. 우리나라 부정부패가 세계에 아주 몇 등 안에 들어가요.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 이번에 야구선수 한 사람 자살했죠? 누군가? 하일성. 이 하일성 씨가 글자 그대로 말입니다. 정말 이게 이 하자가 아니고 이 하자를 써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이 하자. 어찌하여 한마디의 소리를 남기고 돌아갔느냐. 그래 안 그래요? 하일성. 그러니까 한을 남겼어.

너무너무 우리나라 경제가 엉망이야. 그래서 1400조 가계 부채가 됐는데 육박했는데, 여기에는 사채가 별로 들어있지가 않아요. 개인적으로 빌린 돈은 들어있지 않아. 그래서 이게 이자가 40조가 나와요.

그래서 우리 국민은 이 이자 40조인데, 국가 예산은 400조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이 이자 부담을 앞으로 해나갈 수가 없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서민과 중산층들의 은행 부채에 대한 이자를 대통령이 앞으로 국가에서 부담하도록 할 거예요. 그러면 우리 경제가 안 돌아가.

모든 돈이 은행으로 이자 내버리니까 가정에 물건을 안 사잖아. 그럼 경제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가 어느 정도 어려운 사람들의 이자는 정리해 주고, 대신 내주고 살림이 되도록 해줘야 경기가 돌아가. 하일성 씨가 정말 하나의 목소리를 이 사회에 남기고 돌아갔어요.

그 결과 그 사람은 이자도 못 내고, 자동차 팔고 다 팔아서 이자를 냈대나. 그러다가 자살해 버렸어요. 음. 폐기, 한기, 온기, 독기.

마이크 나오는가? 네.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서기, 풍기, 조기, 섭기, 전기, 정기, 윤기, 활기, 화기, 돌기, 살기, 엄기, 양기. 허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에 의해서 사람의 72가지 관상을 보는데, 관상 보는 법에 25가지 기가 인간의 몸에 나와요. 얼굴에 나타나는 25가지 기인데, 이것은 뭘 보는 거예요? 이것은 골상을 보는 거예요.

이것은 심상을 보는 거고, 이것은 뭘 보는 거예요? 이건 찰상을 보는 거예요. 찰상이라는 건 찰상, 이거는 심상, 마음의 관상, 이거는 뭐예요? 혈상. 이것은 오행으로 보는 것이니까 최상이지, 최상, 최상. 그래서 25가지를 가지고 72가지 관상, 사자상이다, 까마귀상이다, 곰상이다, 호랑이상이다 그럴 때 보는 거야.

그런데 이 상이 이 72가지 상을 가지고 상 하나마다 이걸 다 봐야 돼. 내가 한 사람을 본다면 이걸 다 보는 거지. 그래 봐가지고 여기서 또 파상에서 나와요. 그러니까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이렇게 했으면 입하, 소만, 망종, 뭡니까? 그 다음 하지 들어오죠.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대설, 입동, 동지. 여기다 써야지.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왜 내가 이걸 썼냐 하면 우리는 이 24절기요.

그러면 이걸 뭐라고 해? 이거를 상절기예요. 이게 하절기야. 그러면 항상 이거는 상절기란 말이에요. 이게 상절기.

항상 매월 앞에 있고. 이거는 매월 말이야. 맞아? 맞아요. 이게 어른들이 이걸 이렇게 쪼개놨어.

상순기와 하순기로 이렇게 쪼개놨대요. 하순기는 동그라미 심으면 안 되겠네. 상순기와 하순기로 이렇게 절기를 쪼개가지고 이것이 만약에 농부가 5월 달에 입춘이 와 가지고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가 왔는데 이때 망종을 해야 하는 이 시기에 해외여행을 한 달 갔다 와 버리면 되나? 그러면 그 농사 1년 농사 망치지 않아요. 우리 정치인들은 정치에도 절기가 있어 없어요?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에 나면 30만원 준다고 할 때가 우리나라가 제일 잘 나갈 때야.

경제가 막 성장하고 삐까삐까하고 강남에 술집이 말도 못하게 우리나라가 잘 나갈 때, 나는 앞으로 우리나라 20년 후에 인구 절반이 오고, 앞으로 문제가 심각한 실업자들이 나오고, 애들 안 낳게 되고, 장가도 못 가게 된다 이랬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저런 미친놈이 있나, 지금 세상이 얼마나 살기가 좋은데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고 그러냐, 이래가 나한테 시비를 걸어서 안 걸었어요? 목소리를 작습니다. 걸었습니까? 단전에 힘 주시고 이야기하라고 그랬어요.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농사를 지을 때 휴가를 가는 사람이 있나? 농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망종 때 농부가 휴가를 가버려.

그러면 이 절기에 맞게 정치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러니까 정치는 농사짓는 것보다 어려운 거야. 그런데 농사짓는 사람도 절기를 맞춰서 농사를 짓거늘,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부정부패. 벼슬을 얻으면 부정부패하기 위해서 얻는 것하고 비슷해. 맞아, 맞아요? 국민들이 고위 관료를 지금 볼 때 뭘로 보이냐 이 말이야.

아니 무슨 부익부 빈익빈 만드는 것도 못 참겠는데, 뭐만 챙겼다면 저거 다 해먹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세상에 2006년에 정부가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세웠는데 예산을 2006년부터 2016년 금년까지 얼마를 썼냐면 110조를 썼어요. 110조. 그런데 이게 여러분한테 호주머니 들어왔어요, 안 들어왔어요? 이거 썼는데 애 낳습니까, 안 낳습니까? 안 낳아요.

장가도 안 가요. 홍보비로 썼대요.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요? 110조를 여러분한테 놀아줘야지, 애 낳는 사람이나 결혼하는 사람들 줘야 저출산 대책이지. 이거 가지고 교수들 불러 가지고 연구 논문 하는데 다 따다가 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냥 자기 아는 교수들 불러서 연구해 와라, 연구비 뭐 이것저것 거기다가 회식비까지 들어가 있대요. 여기에. 이게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도대체가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2006년부터 세웠다면 이 돈이 국민들 손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공무원들이 자기 과외, 회식비 뭐 이런 걸로 다 그렇게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뭘 세우면 각 부처가 이거 예산 따먹기 전쟁을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공무원이 출장 갔으면 200원이 남아도 와서 다시 국가에다 돌려줘야 돼, 안 돌려줘야 돼? 돌려줘야 됩니다. 출장비 돌려주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회를 바꿔야 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돈 110조 각 부처끼리 저출산 고령화, 너희 부처만 하냐? 우리도 한다. 우리도 좀 주라 그래 가지고 각자 교수들을 연구비 뭐 이래 하면서 거기다 다 닦아서 실제 애 낳는 사람한테는 돈 안 주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바로 이런 돈이 낭비되는 게 1년에 국가 예산의 절반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 돈을 여러분들한테 돌려주려고 하는 거야. 우리 농부들이 여태까지 5천 년간 이거 지켜서 안 지켰어요? 지켜서 우리가 그나마 밥을 먹고 살았는 거야. 어찌 씨 뿌릴 때 놀러 다니고. 지금 정치인들은 옛날에 저출산 대책을 제대로 세웠어야 돼, 안 세웠어야 돼? 이미 겨울에 씨를 뿌리겠다는 거야.

겨울에 지금 저출산 대책을 세우는 이런 망측한 정치인들이 어디 있냐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쳐다보면 24절기를 거꾸로 하는 정치인들밖에 없어. 맞아? 맞아요? 내가 헛판에다가 24절기를 꼭 써야 되겠어요. 이거를, 이거요. 한 번만 잘못해버리면 가을에 그들 곡식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 가지고 가을에는 이웃 나라 필리핀 사람처럼 우리나라 와서 식모살이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일본에 가서, 중국에 가서 필리핀 사람들이 식모살이 해. 그게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살던 나라야. 우리 장충 체육관도 만들어줘서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필리핀을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필리핀 사람들이 얼마나 부정부패를 많이 했는지 알아요? 말도 못해요. 마약에다가 부정부패에다가 이메일 다이어트 사이에 구두가 몇 클래였죠? 3천 클래, 9만 3천 클래야. 그러니 통장에 돈은 수천조가 됐어. 천조, 말도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그 나라가 어떻게 되어버렸어. 그냥 지금 1200불이야? 우리는 얼마야? 2만 5천 불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라가 순식간에 망하는 거야. 이 절기, 요 절기 꼭 여러분 명심해야 돼요.

개인도 인간이 자랄 때 절기가 있어. 공부할 때 공부해야 돼. 90살 돼가지고 공부하는 사람이 있으면 좀 문제가 있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여기 와서 90살 있는 사람이 나를 만나서 강의 듣는 거는 괜찮아.

그러나 중학교 공부를 90살에 하는 건 좀 곤란하잖아. 그래 안 그래? 공부도 이렇게 입춘 절기가 있어요. 그러면 여기 잘 봐요. 이게 뭐예요? 충분, 하지, 추분, 동지.

맞죠? 이거 뭐하는 거예요? 이게 뭐하는 거예요? 고문님은 왜 아무 말이 없어 춘분 하지 춘분 동지 이게 뭐예요? 그런데 춘분은 절기에 봄 절기에 중간, 아니요. 이거는 여름 절기에 중간, 아니야? 이렇게 중간중간 있죠. 이렇게 중간 있죠. 이거는 상절기고, 이거는 하절기고.

상절기, 하절기, 상절기, 하절기가 있는데, 이 충분한, 이거는 이 24절기는 뭘 기준으로 만들었어요? 달이요? 태양이요? 태양을 기준으로 만들어 놨어요. 음력은 뭘 기준으로 만들었어요? 달을 기준으로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거는 양력이야, 음력이야? 양력 기준으로 돼 있어요. 태양 기준으로 돼 있어요.

태양을 가지고 농사 짓지, 달을 가지고 농사 짓나? 왜 달을 기준이라고 그래? 이거는 우리 선조들이 달을 기준으로 만들어 놨어요.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달을 태양을 기준으로 만들어 놓고, 달을 기준으로 만들어 놓은 거는 음력이야, 음력.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양력이야, 양력. 15일 이전, 15일 이후 이렇게 딱딱 정해 가지고.

우리나라는 12조가리를 내지 않고 24조가리를 내서. 근데 미국 사람들은 얼마나 외국 사람들은 어리석냐면은, 미국 서양 사람들 봐요. 1월 달은 제뉴어리, 이게 뭐야? 세상에 2월 달, 3월, 마치 이래가지고 여기 보면 6월 달, 7월 달이 뭐죠? 준 줄라이. 8월 달이 뭐예요? 어거스트죠.

그러면은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 사람들은 이게 전부 귀신 이름이야. 그리스의 신들의 이름이야. 아니, 기독교 믿는 왜 이렇게 그리스의 로마의 귀신들 이름으로 12달을 만들어 놨을까? 우리 국민은 그렇게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요. 안 만들어.

그런 귀신 이름 안 써. 기독교 국가는 전부 다를 제뉴어리 귀신, 페브러리 귀신, 전부 귀신 이름이야. 귀신 이름 맞아, 맞아요? 귀신 이름을 태양 제우스 신, 아니. 제니얼이 제우스 신, 아니 이렇게 전부 우상들을 가지고 12달을 만들어 놨는데 기독교야, 아니 서양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그걸 고치라고 할 텐데, 그걸 왜 예수의 열두 제자 이름으로 하든지 아니면 달리 하면 되는데, 그걸 전부 귀신 이름으로 해놨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농사 짓는 사람이야, 아니야? 아닙니다. 뭘 해놔도 농사하고는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양떼만 키우면 돼.

맞아, 맞아. 그냥 칼 가지고 양 잡아먹고 그런 사람들이야. 그런데 우리 민족은 절대 이거를 24절기를 쪼개 가지고 태양을 중심으로 딱 절반을 쪼개 가지고 이걸 만들어낸 훌륭한 민족이야. 세계에서 유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걸 가지고 있는 민족은 우리 세계에 있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를 통일해야 될 민족이야.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에 짓눌려 가지고 다 죽어가고 있어. 다들 못 죽어서 있는 거지 뭐.

북핵? 북핵이 무서워요? 5% 상류층, 1등 몇 개씩 가진 사람들은 북핵이 무서워. 빵 터지면 거지가 돼요. 맞아? 맞아요? 없는 사람들은 지금 누가 좀 죽여주시고 그래요. 김정은이가 무서울 것은 안 무서울 것은? 안 무섭습니다.

하나도 안 무서워요. 핵을 천 개, 만 개를 만들어 봐. 그게 무서운가? 그래, 안 그래요? 이 판사 판이야. 내일 오면 그냥 한번 붙어보자.

어차피 이래나 죽으나 저래나 죽을 거. 그래, 안 그래요? 누가 좀 죽여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국민들이 지금 도탄에 빠져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빚쟁이가 더 무섭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핵보다 무서운 부정부패, 이걸 만드는 나라야, 우리나라가.

거기다가 부익부. 부익부빈익빈이 아주 크게 달해서, 허경영이가 33가지 혁명 공약을 가지고 나타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걸 쓴 이유가 있어요. 우리 72가지 관상을 보는데, 지금 정치인들 우리나라 국운을 이걸로 보면 주역이나 여러 가지 동양 철학으로 우리나라 운이 다 나와.

그런데 이 북핵을 이기는 방법은 우리가 부정부패를 없애야 돼. 부정부패. 잘 보세요. 농사를 질 때 이 농자가 무슨 농자요? 농사 농자죠? 그러면 농사 이렇게 일을 질 때 이게 노래 곡자 맞죠? 이게 무슨 자지? 별 진자.

별들의 노래야. 이게 별들의 악보야. 맞아, 맞아요? 이게 별의 이동을 관찰한 거예요. 별이 어디로 이동하고 농사가 어떻게 되고 언제쯤 망종이 오는가, 언제쯤 겨울이 오느냐.

이걸 다 분석해 놓은 게 농사라는 두 글자로 축소되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별 노래, 노래라. 별의 노래니까 별의 움직임을 관찰한 악보야. 이게 맞아, 맞아요? 24절기를 이 농사 짓는 악보를 가진 민족은 우리밖에 있어 없어요?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별들의 노래를 농사라고 그래. 그런데 정치인들은 뭐라고 그래요? 정치인들이 하는 걸 뭐라고 해? 정사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정치인들은 바를 정자에다가 아비 부자야. 그러니까 이게 바른 것을 가장 어떤 거로 해야 되는 자들이야. 그런데 이 바른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완전 부정부패로 지금 얼룩이 져 있단 말이에요.

부정부패로. 그래서 이 농사를 짓는데 허점이 있으면 농사를 다 망치듯이, 이미 우리나라 정치는 핵을 무서워하는 게 아니라 이미 다 망쳐나 버렸어.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사람들이 내 보고 어떻게 죽으면 편안하게 죽을 수 있습니까? 이러고 물어봐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될 때까지만 기다리시오.

그럼 내가 살려주겠소.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 되면 나한테 찾아오시오. 난 전화 받으니까. 그래 안 그래? 이쁜 여자 전화 안 받아도 다 받아요.

받을 테니까 오세요. 농담이고 이쁜 여자 전화 다 받지. 전화가 오면 이쁜지 안 이쁜지 알 수가 있나. 다 받는데 일단 그렇다.

그래서 내가 사람의 상을 볼 때도 이렇게 패기가 있고, 혈기가 있고, 용기가 있고, 서기가 있고, 생기가 있어야 그 사람의 골상을 보는 거야. 이렇게 보는데, 이건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패기 있는 사람 있나 없나?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 골상을 볼 때, 현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빵점이에요. 한서풍조석 찰상.

이 찰상을 볼 때 한기가 싸늘하게 돌아 정치인들 얼굴을 보면. 한기 있어 없어요? 전화 받습니까? 정치인들 여러분 전화 받아요? 안 받습니다. 대통령 여러분 전화 받습니까? 안 받습니다. 안 받아요.

허경영은 대통령 돼도 전화 받아요. 강연 회의 하고 있는데 전화도 받아요. 강연 회의 하는데 전화 받으니까 강연 회의 못하겠다고 자꾸 가기 위해서 시비를 걸어. 그런데 그게 뉴스에 나오고서 안 나오고서? 나오는 거지.

강연 회의 하다가 또 애들 전화를 받아. 여러분 전화도 받고 어려운 사람 전화도 받아. 그러면 비서들이 받으면 그 사람 내가 만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내가 직접 받아요.

하루에 몇 천 통을 받든 내가 받아. 이동할 때도 받아. 경호실에서 말리고 비서실에서 말려도 안 돼. 항상 받아.

그리고 항상 만나는 사람이 줄을 서 있어. 그게 대통령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를 직접 들어줘야 장관들이 겁을 내야 한대요.

강 밑에 있는 공무원들이 겁을 내야 한대요. 직접 듣는 창고가 없을 때는 밑에 비서들만 딱 다 짜버리면 대통령이 기회 못 들어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이 다 해야 하네. 대통령 그냥 로봇으로 만드는.

그러니까 그런 대통령이 안 되려면 여러분 전화를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대통령이 전화 받는 게 이렇게 강요해야 하거나, 대통령이 뭘 하다가도 전화를 딱 받으면 국민들이 대통령한테 어려운 상황이 있으면 전화를 해야 하거든. 그러면 전화가 밀리고 밀리고 밀리고 그래도 계속 전화를 백 번, 천 번 하는 사람은 한 번 통화하겠어, 안 하겠어? 하는 거지. 그러면 소원을 들어주는 거야.

알겠죠? 그거는 로또 복권보다 더 좋은 겁니다. 로또 복권은 확률이 아주 적은데, 그거는 한 천 번만 하면 대통령하고 통화할 수 있어. 그리고 5천만 명이 전부 통화 안 해. 꼭 한이 맺힌 사람만 전화를 죽으라고 돌릴 거야, 아마.

그럼 나하고 통화 돼. 그러면 내가 깨끗하게 해결해 주겠어요, 안 해 주겠어요? 주겠습니까, 안 해 주겠습니까? 깨끗하게 해 주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통령이 길을 지나가다가도 대통령이 느닷없이 길거리에 아주머니가 야채를 팔고 있으면 딱 내려서 거밀봉 줘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막 개국원들이 쫓아와서 이런 데서는 이런 거 주면 안 됩니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은 그 다음 날 바뀌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을 보면 대통령은 뭐든지 거밀봉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주는 거야.

가서 위로해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지 시장에 가서 물건 사는 흉내만 떡 내고 그 사진 찍고 나면 그만이야. 그러면 안 됩니다. 수시로 금일봉, 공투를 가지고 다니면서 국민들 사기를 진작시켜야 돼요, 안 시켜야 돼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늘은 그 시기를 하늘이 정해서 지금 내가 그 일을 하고 있는 거니까, 어차피 우리는 이 33가지 혁명 공약, 오늘 가지고 온 거 내한테 줘요. 이제 33가지 혁명 공약을 내가 만들었어. 옛날에 만든 거 깨끗하게 새로 수정해 가지고 나왔어. 이제 그걸 여러분들이 앞으로 봐야 됩니다.

자, 우리는 이런 절기를 가지고 있는데, 미국은 7월, 8월이 이게 달 수가 이게 31일, 31일 맞아요, 안 맞아요? 1월 달 크고, 2월 작고, 3월 크고, 4월 작고, 5월 크고, 6월 작고, 7월 크고, 8월 크고, 안 커요? 그 다음에 9월이 작아져요, 안 작아져요? 9월이 작아져 버려요. 이런 달을 가지고 농사를 지었니, 이 사람들이 얼마나 무식한 사람들이죠?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정확합니다. 큰 달, 작은 달 정확한.

이 사람들은 이런 식이야. 1월 크고, 2월 작고, 3월 크고, 5월 크고, 6월 작고, 7월 크고, 8월 크고, 9월이 작아. 다시 여기서부터는 짝수가, 처음에는 이렇게 짝수가 홀수가 커졌어요, 안 커졌어요? 커져. 다가 여기 뒤에부터는 8월 달 이후에는 짝수가 커져 버려.

10월이 달이 커져요, 맞아요, 맞아요? 11월이 작아지고, 다시 12월이 커져 버려. 아, 웃기지 않아요? 웃깁니까? 여기는 홀수가 커지다가 하반기 가서는 짝수가 커져. 왜 이렇게 됐죠? 이게 로마 귀신들. 제니어리, 페블, 에이플, 메이, 준, 줄라이, 어거스트, 세븐.

이게 전부 귀신들 이름인데, 7월, 8월만 로마 황제 이름이야. 로마 황제가 귀신 이름 두 개 빼고 자기 이름을 넣어 놨는 거야. 줄라이가 누구죠? 줄리어스 시저. 시저가 자기 이름을 7월 달 귀신을 빼고 지가 7월 달이라는 거야.

거기다 집어넣었어요. 그러면 시저 이름 들어가고 시저 아들이 아니고 오거스트는 아우거스트 알죠? 아우거스트는 시저의 아들이야, 양아들 아시죠? 아우거스트가 또 지 다리라고 지 아버지하고 아들이 부자지간이 나란히 다리 커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왜 8월 달에 했겠어? 9월 달에 하면 되지. 아우거스트 생일이 8월 달이야.

시저 생일이 7월 달이라는 어, 저거 다리로 이걸 만들어 줘 버린 거야. 귀신 이름 두 개를 빼고. 이거 이 사람들이 농사짓는 사람이야,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 달 가지고 농사질 수 있어, 없어? 우리는 요것만 있으면 농사질 수 있어, 없어요? 나라 정치도 이렇다 이 말이야. 똑 우리나라 정치가 요 서양 놈들 가렌다 하고 비슷해.

맞아, 안 맞아요? 저거 기분 나는 대로 거다가 달을 크게 하고 적게 하고 국민들은 다 죽는 거야. 농사를 못 지어. 그 가렌다 보고. 이해가시죠? 이런 식으로 가렌더를 만들어 놓은 것처럼 우리나라 정치가 이렇게 무대뽀야.

무대대뽀. 갑자기 노인 수당 준다 하고 20만원 줘. 이것도 아주 응시 한 사람이나 줘. 있으나 마나야.

많 압니다. 그러니까 모든 걸 출산 수당 준다, 뭐 준다 하는 건 내 걸 따라 하면서 요번에 또 뭐 따라 하죠? 모병제를 따라 하는데. 모병제를 따라 하는데 내하고 달라요. 이 사람들은 내 거하고 달라.

나는 모병제를 해야 된다고 25년 전에 이야기했어. 내가 1995년에 17대 대통령 나가 안 나가요?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2000년에 2009년에 또 대통령 나가 안 나가요? 2007년에 대통령 나가 안 나가요? 이렇게 두 번 대통령을 나갔는데 모병제를 그때 주장한 모병제는 뭐냐? 모든 병사들은 예외 없이 논산 훈련소 가서 1개월간 군사 훈련을 받아야 돼. 1개월 만에 제대를 시켜. 왜? 그래야 예비군을 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전시 때 총을 쏠 수 있을 거 아니야. 그런데 무조건 모병제 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군대를 다 1개월 동안 복무해야 돼. 가서 훈련 받고.

물론 남자 여자 똑같아요. 여자도 가서 한 달 훈련 받아서 전쟁 나면 여자도 훈련 받아요. 여자도 훈련 받아요. 여성들도 1개월 동안 논산훈련소 가서 총 들고 전쟁이 나면 자기 가족을 구할 수 있어야 돼요.

맞아요. 여자 방아쇠 당길 줄 모르면 어떻게 돼요. 옆에 총 있는데도 자기 남편이 다른 적군한테 죽어가는데도 총을 못 쓰면 돼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 한국 여성들도 1개월간 군사훈련을 받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고 남자 여자를 사병들은 군대를 안 가 이제 안 가는 대신에 여군이나 남군이나 모병제를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이 동생부터 계급장을 줘 가지고 군대 생활이 직업군이냐? 그럼 우리나라 청년 실업이 많이 없어지지 안 없어집니까? 없어집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사병 모병제를 함으로써 실직자가 많이 없어지는 거야. 맞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 모병제는 예비군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쓰는 거야. 맞아? 맞아요? 논산훈련을 와서 1, 2월 동안 남녀가 훈련을 받고 그다음 군대장을 안 해도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전투력이 있어 없어? 있으니까 예비군 훈련을 1년에 몇 번씩 강하게 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렇게 하면 대한민국 군대가 전체 우리 국민이 5천만이고 저쪽은 2천만이니까 대한민국 군인이 더 많겠어 안 많겠어? 대한민국 군인은 예비군까지 해서 군인이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렇게 강력한 군대를 만들고 강력한 군대를 만들자는 거지, 이건 무슨 뭐 누구는 군대 가고 안 가고 이런 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모두 예비군 훈련, 군대 군사 훈련은 1개월간 남녀가 다 논산 훈련소를 갔다 와야 되고, 그 다음 3년, 2년 복영하는 건 없어. 그거는 군인들을 뽑아 가지고 사병 역할을 시키니까 군인 숫자가 3분의 1이면 되고, 전시에는 예비군이 몇백만 명이 동원돼.

맞습니까? 어떻습니까? 우리는 돈 벌어가면서 군대를 지켜야지. 나라를 지켜야지. 나라 지킨다고 가서 나라만 지키는 사람이 다 가 있으면 경제가 어떻게 되노?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보초 설 사람들 가서 하고, 군대는 나중에 전시에는 완전 동원령을 내리면 되니까 아무 상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국방비가 10조 이상 줄어들어. 그러면 그 10조를 여러분한테 배당해 줘요, 안 해줘요? 여러분 통장에 꽂아주는 거야. 좋죠? 네. 예산 줄일 때가 너무 많네.

너무 많아. 이런 거 110조도 낭비한 돈이죠? 네. 보나 마나 조사해 보나 마나죠? 네. 나라 다 말아먹는 거야.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 순간에도 국가의 예산이 이상한 이름으로, 이상한 이름으로 결제가 돼 가지고 지출이 되고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영수증만 첨부하면 나라 돈이, 저거 돈이야. 국민들 호주머니로 들어가야 될 돈이야. 그러니까 소비가 일어날 돈이 기금으로 내려가면 은행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고 지하로 자꾸 세.

한국은행에서는 계속 돈을 찍는데 5만원짜리가 계속 없어지네요. 도둑놈들 손에 들어갔다면 지하실로 들어가 버려요, 돈이. 그래서 막 돈이 곰팡이가 나요. 나중에 냄새가 나, 나라 망해요.

알겠습니까? 정신 바짝 차리세요. 절대로 현재 정치인들 믿을 수가 없어. 아시아에서 우리나라가 네 번째 부패국으로 어제 발표되었어요. 뭐 하는 나라입니까? 부정부패 용납할 수 없어요.

부익부 빈익빈. 지금 국회의원들이 뭐 했습니까? 부자, 부자 만들고 가난한 자, 거지 만드는 데 앞장서 가지고 1,400조 가계 부채를 만들어서 1년에 40조의 이자를 서민들이, 중산층들이 부담한다고. 거지 되기 직전이야. 하, 일생을 살면서 자살하고 싶은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북한의 핵무기가 천 개를 만든다고 해도 우리 국민들이, 그 사람들은 솔직히 말해서 전쟁이 나서 죽어버리면 좋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맞습니다. 절대로 우리가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을 바로잡지 않고 맨날 판사, 검사가 대평하고 도둑질을 하고 이런 게 밝혀질 때는 안 밝혀진 게 더 많겠어, 안 많겠어? 빙산의 일각을 바라보는 국민의 기분이 어떻겠어? 그러면 이런 나라를 바로잡지 않고 북한의 핵을 겁을 내요. 그리고 핵무기 이야기가 나왔으니 망정인데 내 걸 전부 흉내만 내는데 내 공약 전부 흉내만 냈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이번에 내가 공약을 33가지를 이렇게 제대로 인쇄해서 여러분한테 줬어요.

우리나라가 저에 있는 운명이 이게 뭡니까? 이게 우리나라의 운명이야. 백척간두야. 백척. 박 대통령이 5.15 군사혁명을 일으킬 때 장도영 씨, 육군참모총장한테 편지를 썼어요.

백척간두에 서 있는 이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우리는 육해공군이 권리했습니다. 지금 군대는 이미 한강을 건너가고 있습니다. 출발했습니다. 각하, 여기에 동의하세요.

이렇게 편지가 나가요. 참모총장한테 그 편지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통령이 한 말이, “백척간두에 서 있는 대한민국 이거를 구하러 가는데, 우리가 오늘 실패하면 저는 자결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편지에.

“우리가 나라를 못 구하고 우리가 여기서 실패한다면, 저는 자결로 책임을 지겠습니다.”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그때 대통령 나이가 젊어요, 안 젊어요? 40대예요. 세파란 젊은이들이. 그 연간 장교는 30대예요.

지금 말하면 대학원생들 정도 되는 거예요. 그 젊은이들이 나라를 구하였다고 한강을 건너와. 3,300명이야. 박정희가 돌아갔을 때 한강을 건너간 사람이 국립묘지 간 사람이 3,300명이야.

박정희 대통령을 따라서 한강을 건너서 서울로 진입한 군대가 3,300명이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갈 때 국립묘지로 갈 때 따라간 문상객이 3,300명이야. 요하죠? 한강 그 다리를 건너갔어. 5.16 때 건너온 그 다리를 유경수 여사와 박정희 대통령이 그 다리를 건너갔다. 알겠습니까? 그런 의미가 있는데, 그 3,300명의 내 공략이 33가지죠.

그래 안 그래요? 33이라는 숫자죠. 그렇죠? 우리가 3.1 운동도 33인이 했죠? 33이라는 숫자. 예수가 33살에 돌아갔죠? 맞아? 맞아요? 내 이름 핵소가 몇 개요? 11개, 8개, 몇 개죠? 33 맞죠? 박근혜 대통령 이름이 몇 회예요? 33회. 알겠죠? 그러니까 이 33액을 여자가 가질 때는 결혼을 할 수가 없어요.

센 글자라. 그래서 여자 이름을 지을 때는 33액을 짓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박근혜 이름을 지을 때 대통령이 될 걸 미리 알았나 봐. 그러니까 세긴 세.

대통령은 되는데, 허경영은 남자이기 때문에 33개로 지었죠. 그렇죠? 33핵은 마방진이 33핵이죠? 굉장한 의미가 있어요. 그래서 이 백척간두가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 처해 있는 거고, 지금 북핵 때문에 백척간두죠. 맞아, 맞아요.

우리가 북핵 때문에도 백척간두인데, 이거는 부자들한테 해당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서민들은 머릿속에 전쟁이 많을까, 핵이 많을까, 지금 생활이 어려운 게 많을까? 먹고 사는 게 생활이 어려운 거, 실직, 뭐 여러 가지 고통 속에서 헤매고 있어요. 이런 거는 눈떡거릴 겨를도 없이 북한에.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용감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되어버린 거예요. 알겠습니까? 대한민국 사람은 저렇게 북한에서 핵을 가진 데에도 걱정도 안 하고 앉아 있대요. 걱정도 안 하기로 초월해 버렸어요. 초월.

이제는 누가 와서 조용히 도끼로 때려주기를 원해. 그냥 어떤 놈이 전쟁 나서 팍 순식간에 죽어버렸으면 싶어. 맞아. 맞아요.

그런 국민이 늘어나다 보니까 대한민국 사람이 제일 용감해졌지, 지금.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북한의 핵은 우리가, 이런 말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게. 이게 무슨 자입니까? 이게 우리나라의 운명이야.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다, 이 말이에요. 순망치한, 맞죠? 여기 우리나라에 입술을 해주는 나라가 미국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중국이야. 이렇게 있죠.

양쪽에서. 중국은 북한의 입술이야. 우리의 입술은, 아랫입술은 우리, 윗입술은 미국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남한은 미국의 입술이고, 북한은 중국의 입술이야. 양쪽의 입술이 있어, 없어? 그 입술 때문에 북한이 전쟁을 하고 싶어도 중국에서 석유를 딱, 기름을 수입해 버리면 북한 전쟁할 수 있어요, 없어요? 탱크 옮길 탱크 옮길 수 있어요, 없어요? 미사일에 기름 넣을 수 있어요, 없어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북한이 전쟁할 존재가 있으면 중국에서 기름을 주고서 안 주고서? 안 줍니다. 그리고 기름을 얼마나 비축하고 있는지 딱 보고 있어요.

중국에서 그 조절하고 있는 거. 미국은 우리 한반도에 핵을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줘요. 우리가 핵 만드나 안 만드나 이렇게 보고 있어요. 맞아.

맞아. 그래야 그래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 입술. 얘들이 입술 역할을 이렇게 입술 역할을 해주는데 우리는 여기에 윗니발, 아랫발이 이렇게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미국이고, 이거는 중국이야. 이거는 한국이고, 이거는 북한이야.

그래야 그래. 그러면 이 입술이 없으면 겨울에 이빨이 시리잖아. 얘들이 우리를 지켜주고 돌멩이가 날아와도 입술이 먼저 터져버려요. 맞아.

맞아. 우리가 6.25 사변 났는데 미군 장성들이 얼마나 많이 왔어요? 500명 이상 왔어요. 우리나라에. 그래 가지고 미국 장성의 자제가 170명이 죽었어요.

한국에서. 아이젠하워 대통령 아들도 한국에 와서 전쟁에 참여했어요. 그 당시 대통령 아들도.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는 장군의 이세들이 자진해서 한국에 와서 170명이 죽은 거야.

남은 나라 전투에. 우리는 고위공직자 아들들은 빼버려. 그러니까 미국의 주한미 8군 사령관 아들도 와서 죽었어요. 북한 전투기 몰고 올라갔다가 북한에서 격추돼서 죽었는데 주한미 그 당시 사령관 아들도 죽었고.

그냥 엄청난 미국 사람들은 다른 나라에 가서도 그렇게 싸우니까 용감하기로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 미국의 입술에 우리가 덕을 보고 있는데 우리 외교는 어떻게 해야 되냐? 우리나라 대통령이 설치고 다닐 필요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달러 없애가면서 쓸데없는 일 할 거 없어요. 얘들이 미국이나 중국을 잘 활용하면 되는 거예요.

잘 활용하면. 그래서 전쟁은 얼마든지 막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하겠습니까? 요거 잘하는 사람이 하겠죠. 요거, 요거를 잘 때를 놓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때를 놓치는 사람이 하겠죠. 이거를 잘 때를 놓치면 된다, 안 된다? 때를 놓치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때를 볼 줄 알아야 돼. 그러려면 어리석은 자들이 이 순망치안의 외교를 제대로 할 수 있냐?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순망치안뿐이 아니라 강대국들이 하는 그 외교를 뭘 해야 된다고 그래요? 뭐 해야 된다고 그래요? 우리는 이재의를 해야 된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적을 이용해서 적을 무시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재의를 해야 되는데 이 순망치안이나 현재 우리나라 이 백척 간두도 허경영 위기가 나타나면 순망치안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국방비는 줄이고 미국과 중국이 국방비 실컷 써라 이거예요. 또 하나 우리는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뭘 가지고 있어야 되겠어요?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부정부패와 부익부 빈익빈을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국민이 단결이 안 되죠. 이걸 가지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뭘 가져야 되냐?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뭘 실제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되냐면 전술 핵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전술 핵을.

가져야 되는데, 전술 핵무기를 우리가 가져야 돼요. 이게 전술 핵무기야. 전술 핵무기, 전술 핵무기. 우리는 전술 핵무기가 있어야 되는데, 이 전술 핵무기는 미군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전술 핵무기 몇 개를 한반도에 갖다 놓겠다, 이 말이요. 어떻습니까? 지금은 이 전술 핵무기를 미국이 가지고 있어요. 북한이 핵을 가지고 전쟁하려고 하면 전술 핵무기가 떠. 그런데 미국이 북한과 사바사바를 해서 우리나라에 전술 핵무기를 안 줄 수도 있어요.

전쟁 때 돌변할 수도 있어요. 그냥 여기는 불바다가 되어버려요. 미국이 전술 핵무기를 우리한테 안 줄 수도 있어요. 왜? 남한 사람의 70%가 좌파가 돼서 맨날 미국 욕을 하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이 가만히 보니까 이게 남한 사람들이 우리 미국을 우방으로 보는 거야? 혈맹으로 보는 거야? 도대체 미국 놈이 욕을 하고 손짓하니 저 애는 전부 미국에 갖다 놓고 저거는 시장에다 뭐다 하면서 좌파를 하고 있어. 지금 좌파의 계수들 아들들이 전부 미국에 있는 거 아시죠? 무슨 말인지 알죠? 야권의 우두머리들 자제들이 미국에 있는 거 아시죠? 맨날 북한을 욕하면서 자식들은 미국에, 미국을 욕하면서 자식들은 미국에 갔다. 양다리 걸치는 거예요. 양다리.

이런, 이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회의원들이 과연 한반도 전쟁이 났을 때 이승만 때처럼 5일 만에 한반도에 미군이 일본의 맥아더가 한반도에 들어오는 식으로 빨리 올 것 같습니까? 안 올 수가 있어요. 소식이 끊길 수가 있어요. 월남을 미국이 포기할 때 엄밀하게 했어요. 월맹하고 미국 CIA가 손잡아서 한국군 철수해.

야, 미군 좀 뒤로 물러나. 이랬을 때 월남을 하루아침에 월맹에 줘버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월맹하고 손잡아서 지금 중국하고 전쟁하고 앉아있어요. 그런데 이 전술 핵무기가 미국이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는 안전하다고 이러고 앉아있어요.

제대로 잘하는 외교입니까? 대통령이 머리만 조금 쓰면은 전술 핵무기 스위치를 우리가 좀 가지고 있어야 돼요. 너거 100% 믿을 수 없다. 그렇다면 전술 핵무기를 우리 한반도에 배치해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왜 사드만 배치해야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우리가 전술 핵무기를 당신들 우리한테 안 준다면 우리는 핵을 만들 수밖에 없다. 조건부로 나가야 되겠어? 안 나가야 되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전술 핵무기를 주지 않는다면 몇 개를 그리고 한반도에 전술 핵무기를 갖다 놨다면 제일 겁날 사람들이 북쪽이에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핵 협상이 돼야 안 돼? 우리도 철수하고, 딱 누구도 철수해라. 그거 혹시 평양으로 날려면 어떡하냐 그러고서 안 그러고서요? 그렇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수동적인 자세가 바람직하지 않다 이 말입니다. 우리도 적극성을 띄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외교는 전술 핵무기를 부분적으로 우리가 공유해야 되겠다. 미국과.

그럼 우리를 못 믿는다면 너희는 우리의 우방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1년이면 핵무기 50개 정도 만들 수 있어요. 우리 한국이. 핵발전소가 24개가 있어.

알겠죠? 그러면 1년이면 우리가 핵무기 한 50개를 만들 수 있는데 북한보다 월등한 핵무기를 만들 수가 있어요. 그럼 미국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야, 그럼 너희 만들지 말아라. 전술 핵무기 가져가. 차라리 맞아.

맞아요? 그렇게 하면 또 성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말이 있어요. 이게 뭐죠? 인장지덕이야. 우리가 미국 같은 큰 입술 옆에 있게 되면은 덕을 보는 게 있어.

덕을. 큰 인물 옆에 있으면 이승만 옆에 있으면 장관할 수 있는 수가 있겠어요? 여러분, 내 옆에 있다가 장관할 수가 있겠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경영하고 친해지다가 장관되는 수가 있겠어, 없겠어? 박수 많이 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많더나 봐. 그러니까 사람이 큰 사람 옆에 있으면 반드시 덕을 본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의 반대가 뭐죠? 인장지덕, 목장이야.

목장. 큰 나무 옆에 있으면 나무가 죽어, 안 죽어? 목장 집회야, 이게. 큰 나무 옆에, 아니 목장. 큰 나무 옆에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나무 옆에 있으면 목장 집회가 돼야, 안 돼? 그러니까 나무는 큰 나무 옆에 있으면 나무가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사람이라는 것은 외교는 미국이나 우리가 사대주의로 왔었는데 큰 나무 밑에 있으면 우리가 덕을 봤는데, 이제 미국이나 중국이 큰 나무라고 보기가 곤란해. 이제 큰 나무는 허경영이가 큰 나무라고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미국도 인장이지만 진짜 인장이 한반도에 나타났어. 맞습니까? 맞습니까? 내가 이 땅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덕을 보게 되고, 우리나라 외교는 세계를 제패하면서 미국과 중국을 가지고 공놀이하듯이 바둑판 굴리듯이 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의 정치, 경제는 내 손안에 있다, 없다? 한 명의가 아니고 허명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인장지덕을 예사로 봐서는 안 돼요. 그런데 나를 조롱하고 겨울에 씨를 뿌리는 자들이 망종에 씨를 뿌리자고 하니까 나를 조롱하고, 저게 나쁜 놈이다. 방송국들이 막 이상한 방송을 가짜라고 10년 전 방송을 지금 10년 전에 정치선거법에 이야기했던 걸 지금 무슨 방송이야? PD수첩인가? 이런 방송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왜곡 보도하는 거 그거 아무 증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증거가 있어서 나는 벌써 감옥 갔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절대 가지 않습니다. 맞아, 맞아요? 그게 10년 전 선거법에는 정치 자금법이 지금과 달라, 안 달라? 달라서 그걸 지금 유튜브에다 올려가 나를 잡으려고 아무리 몸부림쳐도 미국에다가, 미국에다가 유튜브를 올린 사람의 주소가 미국이야. 그럼 누가 계획적 아닙니까? 힘 있는 자들이 꾸민 일이야. 맞아, 맞아요? 허경련 인기가 현재 지금은 허경련 인기가 이렇게 나가지만, 허경영 인기가 지금은 인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만큼 있어요.

맞아, 맞아? 허경영 인기가 이거야. 그런데 유튜브가 이렇게 퍼져나가, 안 퍼져나가? 그러면 이게 좀 있으면 이렇게 돼야 안 돼? 지금은 이렇게 퍼져나가. 한 명에 열 명, 백 명 퍼져나가는 거야.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삼각형각형이 돼야 안 돼? 그러면 이게 5천만 명이야.

이거요? 내 유튜브 무슨 힘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여기서 시작됐는데 벌어지는 각도가 중요한 거야. 맞아? 맞아? 그냥 10명이 100명 되고, 100명이 1,000명 되고. 이게 퍼져나가면, 이렇게 퍼지면 이거 다 차지해야 하네. 마치 다단계처럼 쫙 퍼지는 거예요.

다단계처럼. 그러니까 머지않아서 한국을 재패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금년이 다르고 내년에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유튜브를 보는 시대로 들어갈 가능성이 맞아요. 이 시기가 1년이 안 걸려요.

알겠습니까? 처음에 이것이 준비되는 것은 한 1년이 걸려요. 알겠지요? 한 번 불어나면 이 속도가 핵분열 속도 아시지요? 그렇게 빨리 불어납니다. 알겠지요? 내가 옛날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는 잠시 숨겨놓고 산업화를 하자고 이 사람한테 부탁한 적이 있어요. 이병철 회장한테도 이야기했고 높은 분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민주주의는 숨겨놓고 산업화를 하자고 해서 도민, 이게 숨길 도자야.

도민 양산을 하자. 그래야 우리나라가 산다. 해가지고 민주주의는 약간 후퇴를 시키고 산업화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경제가 이렇게 내리막길 가는 것은 지나친 민주주의가 일본보다 앞섰다는 거예요.

일본 지금 금융실명제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일본이 지자체 우리보다 훨씬 늦게 했어요. 맞아, 맞아요. 그리고 거기는 지금도 왕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우리가 민주주의 어쩌고 이렇게 하다가 나라 경제에 후퇴하고 엉망진창이 됐는데, 이거를 중국의 등소평이가 따라 가져가서 안 가져갔어요? 가져갔습니다. 쓰다 보니까 도민 양산인데, 등소평이가 이걸 가져가서 어떻게 했냐면 잘 봐요. 도강양해죠. 이게 뭐예요? 도강양해.

이것이 공산당이야. 공산당은 그 사람들은 빛이라고 그래. 빛 광자. 그러니까 공산주의는 숨겨놓고 자본주의를 어둘 맺자라고 그래.

어둘 해 자. 그러면 이 어둘 해 자가 그 사람들은 자본주의라고 그래요. 자본주의.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를 기르자.

이러면 도강양해를 시작한 거야. 그래서 우리 새마을운동을 중국이 그대로 본받아서 지금도 하고 있어요. 맞죠? 그런데 어떻게 강의를 시작하자마자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네. 내가 좀 늦게 왔나? 그런가 보네.

그래도 사람들이 좀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도강 양해인데 이거를 그대로 중국 경제가 지금 일어나는 것 같지 않아?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의 시기적으로 우리 민족이 딱 이 절기에 맞게 박정희 대통령이 딱 시작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 경제를 잘 나가다가 이 후반부에 와서 절기가 맞아 안 맞아? 여기서 절기를 털려버린 거예요. 그럼 여기 와서 절기가 후반부 입추 와서 얻을 게 없는 거야. 입동 겨울에 와서 엉망진창이 돼버린 거야.

그래야 여기가 부정부패 탈환이 되고, 국민들이 그냥 올 때 갈 때가 없는 거지. 시간이 벌써 많이 됐네. 그러면 노래를 하고. 제 사람 나와요.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가 얼마 안 남았는데, 다들 즐거운 추석을 보내셔야 되죠. 며칠 전에 총재님한테 어떤 분이 막 우시면서 전화가 왔어요. 자기가 삶에 희망이 없다고, 죽고 싶다고, 죽어버리고 싶다고.

그래서 몸 바꾸시며 전화가 왔는데, 총재님께 좋은 말씀을 해주시면서 삶의 희망을 찾게끔 얘기를 해주셨던 그분이 나중에 감사하다고, 총재님 때문에 희망을 얻었다고. 그런 통화를 드리면서 이렇게 개개인의 개인 개인 소중히 생각해서 이렇게 살리시는구나. 그런 걸 느꼈습니다. 그 울창한 숲도 다 처음에는 한 알의 씨앗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개개인이 다 한 알의 씨앗이 돼서 울창한 숲을 이룰 수 있게, 여러분 모두가 다 같이 큰 마음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이 가시면, 이 사회는 더 밝고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고마우신 분이 이걸 해주셔서 너무너무 예쁘게 해주셨고, 오늘 이걸 좀 하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예쁘죠? 네. 너무 이걸 해주셔서 감사해서 마이크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고, 너무 감사해서 저희가 정말 너무 이쁘게 잘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어요. 이쁘죠? 여러분, 일어나셔도 돼요. 한번 일어나세요. 이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일어나서 한마음 한뜻으로 다, 하나의 씨앗이 울창한 숲을 이룬다는 마음으로, 세상이 모두 행복하게 경제적으로 물질적으로 마음의 부자,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희망을 담아서 큰 소리로 따라 부르시면 다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자, 여러분 부자들 준비되셨나요? 우리 함께 추석을 맞이해서 모두 다 한강의 달을 보면서 모두 소원 이루어지시고 보좌가 된다는 마음으로 달려보실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부자 되세요. 당신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다.

당신도 부자 될 거야. 당신도 부자 될 거야. 행복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누나, 한번쯤은 절망도 하고, 누나 몇 번쯤은 시련도 잊죠. 멋지죠. 저마다 괜찮아요.

쉽지는 않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기도하세요. 눈부신 태양을 봐요.

당신도 부자 될 거예요. 당신도 부자 될 거예요. 부자 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부자 되시고 싶은 분들 다 오세요. 다 오세요. 다.

Señor, 어서 오세요. 는니, 언제나 이시고, 안내시고 싶으신가요? 백천하나요. 쉽지는 않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기도하세요. 숨을 쉬며 기도해요. 당신도 부자 될 거야. 당신도 부자 될 거야.

행복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마이상세에. 동물로는 72가지가 있어요. 찰색이나 혈색을 보는 데는 25가지.

아까 했죠? 25가지. 이 25가지가 십정을 만들어내요. 십정을 만드니까 십정이 뭐죠? 희. 맞죠? 이노.

이거 십정인데, 애락, 사랑, 5, 6, 4, 5, 공포. 여기서 10가지를 만들어내면, 이것이 점차적으로 내려와서 10정을 만들어내면, 10정에서 얼굴이 만들어져요. 그럼 얼굴은 한문으로 어떻게 쓰죠? 구루통 10자죠. 그러면 이 얼굴이, 얼굴이라는 이 자체가 만들어지는데, 이 얼굴에서 우리가 이걸 관상이다.

이렇게 관상을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사람을 보는데, 우리 저 노래 부르는 제 사람은 “내 부자되시오”를 저 목소리를 처음에 딱 듣고, 딱 듣고 “아, 저 사람은 노래를 애정 노래보다는 ‘부자되시오’를 부르는 게 좋겠다.” 그래서 내 비서실장이 전화가 딱 왔는데, 얼굴을 보기 전에 노래를 만들어줬어요. 그래 노래를 만들어서 신인상을 받은 지 1년 만에 나하고 처음 만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처음에 노래를 만들어줄 때 목소리만 듣고 “아, 저 사람은 상이 이런 노래를, ‘부자 되시오’가 어울리겠다.” 근데 나중에 1년 후에 저분이 신인가수상을 받고 내가 딱 보니까 얼굴이 귀격이라, 상이 좋아.

그래서 그 상, 내가 상을 잘 보잖아요. 딱 보니까 “부자 되자”고 딱 맞는 거야. 그래서 저분은 상으로서는 어떤 탤런트나 어떤 배우들이 옆에 오면 아무리 잘생겼는데도 천격이야. 그런데 저분은 가수인데도 귀격이야.

그래서 재벌이 되거나 귀하게 될 얼굴이다. 이렇게 상을 보는 거죠. 그래서 이게 사람이 기쁜 노래를 자꾸 부르면 그렇게 돼. 또 그런데 맨날 이별이나 노래, 나겹 따라 가버리는 사람, 그러면 나겹 따라 가버려.

마지막 잎새, 마지막 잎새 돼서 가버리는 거야. 그건 노래 가사대로 돼요. 그래서 조용필은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래가지고 돌아가지 않고 항상 돌아와 있는 거죠. 우리 옆에 언제나 조용필은 존재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돌아가요 부산항” 그러면 끝나는 거야. 벌써 돌아가 버렸지. 이와 같이 노래가 “부자 되세요”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내가 얼굴을 이런 걸로서 분석을 해봐요.

딱 보고 이미 미국의 대통령도 분석이 다 돼 있겠어요, 안 돼 있겠어요? 나는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라 다 알겠어, 모르겠어? 다 알아요. 그러나 이것을 미리미리 이야기하면 이게 재미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 필요도 없는데 이미 하늘은 정해져 있다. 그래서 그걸 예정론이에요.

예정론. 예정되어 있다. 미리 우리 인생은 예정되어 있는 거예요. 예정되어 있다 이 말이에요.

예정. 그래서 예정이 되어 있는데 여러분 눈에만 안 보일 뿐이지. 이 사람이 어떻게 돼서 어떤 유명한 사람이 되고 어떻게 돌아갈까 하는 거 이미 예정이 되어 있어. 그래서 우리는 비디오 테이프처럼 모든 개인이 자기가 가야 될 길이 만들어져 있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는 것도 여러분들이 예정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예정돼 있어. 그럼 허경영을 부르는 것도 예정되어 있고. 여러분들이 사람이 사는 거는 사람이 이 세상에 사는 거는 잠시야, 잠시. 잠시 찰나에요.

그래서 잠시 우리가 눈 깜빡할 사이에 어디를 간다고요? 죽음. 죽음의 문을 통과하게 돼. 태어나긴 태어났는데 오영부임하다 보니까 죽음의 문이 눈앞에 딱 와요. 이게 세브란스 응급실 아니야.

내가 여기 왜 있지? 딱 보니까 내 나이가 95살이 돼서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내가 얼마 살지도 않았는데 벌써 95이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인생이 긴 것 같은데 잠시 죽음의 문 앞에 도달하게 돼요. 도달했을 때 허경영이가 눈에 딱, 나를 알던 사람들은 불안해, 안 불안해요? 안 불안합니다.

백궁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사가 딱 나타나서 “염려 마라, 갈 곳을 착 보여줘.” 얼마나 얼굴이 환해지냐면 보약을 먹은 사람보다 얼굴이 더 좋아져, 죽기 직전에.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미소를 지으면서 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자기의 육신을 벗어버려요.

그래서 이 잠시 사무냐. 이 세상은 잠시예요, 잠시. 물론 나는 362년을 살아요. 362년 88일을 지상에 있다가 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고손자까지 보고 가요, 내가. 그렇게 살아있는데 누가 이걸 잘 안 믿을 거야? 안 믿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내 몸을 측정해보면 20대, 저 의자 하나 이렇게 의자를 갖다 놓고 사람이 이렇게 해서 한쪽 다리로 일어나는 걸 20번을 일어나면 20대야. 누구를 막론하고.

그런데 이거를 나는 천 번 이상 일어나. 천 번 이상을 일어나. 그래야 그래. 그러면 그 나이가 몇 차례야? 10대도 아니고 완전히 그냥 다르죠? 이 어른 이리 와봐요.

이리 와봐요. 앉아서 일어나봐요. 한쪽 발로. 일어나요.

이렇게 일어나야 돼, 이렇게 일어나는 것을 의사들이 20번 이상 일어나면 20대로 봐. 그러니까 의자에서 그거 운동을 하면 다리가 튼튼해져요. 그런데 우리는 저런 거는 몇 천 번 해도 끄덕이 없어. 그리고 아침에 푸샵 천 번, 저녁에 푸샵 천 번, 허리 일으키기 500번 이런 걸 뭐 예사로 해버려요.

그러니까 다리를 들어도 여론하고 같아, 안 같아? 아무도 못 하는 걸 해낸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인체가 나이가 600, 362년 88일을 간다. 여러분이 안 믿으시겠지만 내 몸은 지금 10대보다도 더 어리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강의를 하려니까 나이가 좀 들어 보여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한 60살, 70살까지는 정상적으로 나이를 먹는 거야. 그다음부터는 거꾸로 또 젊어져. 점점. 알겠죠? 그러면 내가 작사한 노래가 세계적인 노래가 되고 또 내가 수입이 많이 들어오고 저작권으로 수입이 많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불렀는데, 그거를 여러분들이 많이 협조를 해서 핸드폰에도 부자대세를 많이 넣어주세요.

핸드폰에 아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좀 많이 넣어주시고. 오늘 강의를 그러면 끝내야 되겠는데, 마지막 이것만 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다이아몬드에 포시가 있어요.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투명도야. 이 투명도가 정치인들이 잘못되어 있어요. 부정부패. 이 부정부패 때문에 투명도가 있었대요.

깜깜한 거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가 네 가지 C가 필요한데, 크래리티. 그러면 이 크래리티가 투명. 이게 뭐냐면 우리 다른 말로 하면 이게 청순미요.

청순미. 청순미인데, 이 청순미가 청순미인데, 청순미가 따지고 보면 투명도야. 다이아몬드가 아주 투명해야 좋은 거야. 그런데 두 번째는 뭐죠, C가? 컬러.

이거는 개성. 그 사람들의 개성이 있어야 돼. 컬러 개성미가 있죠. 세 번째가 뭐예요? 캐러트.

캐러트는 뭐예요? 무게. 지성미. 지성미가 있어야 된다. 그 다음에 네 번째.

이게 여자를 볼 때 보는 방법이야. 여자의 얼굴을 보는 서양에서. 여자 얼굴을 보는 기준이에요. 자, 네 번째 뭐예요? 커팅.

커팅은 뭐라고요? 세련미죠. 세련미. 그러면 이 세련미와 청순미, 개성미, 지성미, 세련미가 있으면 여자로서는 100점이에요. 100점.

100점인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첫 번째가 청순미예요. 정신도 그래요. 투명도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한국 정치인들은 투명도가 없어서 내가 33가지 공약을 내놨는데, 여러분 용지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이 33가지 공약을 오늘은 강의를 못하고 다음 시간에 여기 마지막에 붙은 33가지 혁명 공약을 다음 시간에 강의해도 괜찮죠? 다음 시간에 강의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걸로 식사하고 질문한 하늘궁에 와서 다음 주 추석에 강의 어떻게 하십니까? 다음 주 추석이 며칠이죠? 추석 지나고 해야지. 그때는 못하죠. 추석 여러분 생각 어때요? 다음 주에 못하죠? 올 수 있습니다. 다음 주가 며칠이에요? 17일입니다.

추석이 며칠이에요? 추석이 목요일이고, 추석이 목요일이고, 추석이라서 토요일까지 연휴입니다. 토요일까지 연휴죠. 자, 추석에 강의 17일 날 할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든 것도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음 주에는 가능하면 내가 결정해서 핸드폰으로 보내드릴게요. 올 수 있는 사람들은 와서 밥이나 먹든지, 또 추석에 집에 있는 게 심심하면 나오든지. 여자들만 너무 좋겠네. 하하하하.

그래요. 자, 그러니까 우리 오늘 북핵은 무섭지 않다. 북핵에는 우리가 전술 핵무기로 대응해야겠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북한하고 협상이 되지.

안 그러면 협상이 안 됩니다. 자, 그 다음에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이 우리는 핵무기보다 더 무섭다. 맞습니까? 자, 오늘 강의 이걸로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