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0 1278 더 이상 불공정선거를 용납지 않을 것이다
dv 이 강연을 통해 허경영 후보는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하고, 공정한 선거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
-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에 대한 감사 및 평가
-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허경영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와 국가혁명당 당원에게 감사 인사 전달
- 이번 보궐선거는 불공정한 언론, 사표 심리, 정권 심판에도 불구하고 국가혁명당과 허경영 총재를 알리는 성공적인 선거로 평가
-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해 당원들의 단합과 노력을 당부
- 불공정 선거 제도 비판
- 허경영 후보의 경고: 더 이상 불공정한 선거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하늘궁의 에너지를 통해 조치할 것임을 천명
- 지지율 조작 의혹 제기: 실제 지지율은 20%에 달했으나, 사표 심리를 감안해도 13%는 나와야 할 표가 1.07%로 나왔다.
- 지난 국회 선거에서도 표가 사라졌음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침묵했음을 언급
- 다음 대선에서는 이러한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해 경종을 울릴 것임을 설법(說法)
- 기호 배정의 불공정성:
- 국회의원 수에 따라 기호를 배정하는 현행 방식은 불법이자 불공정하다고 비판
- 모든 후보는 평등하게 추첨을 통해 기호를 정해야 한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의원들의 압력에 굴복하여 불공정한 룰을 만들었다고 지적
-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하는 행위임을 설법(說法)
- 제한 선거와 평등 선거:
- 과거 여성 투표 제한 등 자격 기준을 따지던 ‘제한 선거’ 시대는 지났으며, 현재는 ‘평등 선거’ 시대임을 명확히 함
- 국회의원 수에 따른 기호 배정은 제한 선거의 잔재라고 비판
- 위성 정당 문제:
- 군소 정당에 배정되어야 할 전국구 의석을 여야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가져갔다고 비판
- 이는 헌법을 유린한 행위이며, 역사에 부끄러운 일.
- 언론 노출의 불균형:
- 주요 언론과 방송이 1번, 2번 후보(거대 양당)만 집중적으로 보도하여 국민을 오도한다고 지적
- 다른 후보들은 마치 사퇴한 것처럼 보이게 하여 유권자의 선택권을 침해한다고 비판
- 이는 ‘거울 유련(미러 뉴런)’ 효과를 이용해 국민을 세뇌하는 행위.
- 선거 비용 지원의 불공정성:
- 15% 이상 득표 시 선거 비용을 100% 지원하는 제도는 거대 양당에만 유리하다고 비판
- 군소 후보는 언론 노출 부족으로 득표율이 낮아 선거 비용을 자비로 부담해야 하는 불공정한 현실을 지적
- 언론 보도 분석
- 오마이뉴스 기사 인용: “전 허경영 뽑으려고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는 제목의 기사를 인용하며, 광주 출신 유권자가 민주당 대신 그를 지지하려는 민심을 보여준다고 설명
- 광주 출신 후임이 지역 차별을 피해 울산에 거주하며 자녀의 장래를 걱정하는 사례를 언급
-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을 통해 보수 정당에 대한 반감을 드러냄
-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인한 국민의 실망과 분노가 허경영 지지로 이어지고 있음을 설법(說法)
- 아시아투데이 기사 인용: “허경영 이미 유권자들 마음에 허경영 실제 20% 지지 얻은 것”이라는 기사를 인용하며, 자신의 실제 지지율이 높았음을 다시 한번 말
- 국민일보 기사 인용: “깜짝 삼위 허경영, 허토피아 만들겠다 대선 출마 지지” 기사를 인용하며, 대선 출마 의지를 재확인
- 불공정 선거 제도 개선 방안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역할 설법(說法): 헌법 기관으로서 국회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불법적인 선거 제도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
- 기호 추첨제 도입: 모든 후보의 기호를 추첨으로 정해야 한다.
- 선거 기간 중 언론 노출 균등화: 후보가 정해지면 TV 노출 빈도를 동일하게 해야 한다.
- 여론 조사 금지: 전화 여론 조사는 불공정하며, 설문지를 통한 여론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 여론 조사가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고,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비판
- 내부 경계 및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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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自繩自縛)과 자업자득(自業自得): 불공정한 선거 제도를 만든 자들이 결국 스스로 만든 밧줄에 묶이게 될 것이라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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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자들의 우롱: 능력주의자들이 평범한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는 현실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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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분열 경계: 허경영 지지자들 내부에서 그를 모함하고 분열을 조장하려는 세력이 있음을 경고
- 남이 장군과 정도전의 사례를 들어 내부 이간질의 위험성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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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 부르기의 중요성: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면 만사가 형통할 것.하며,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에 대한 경계심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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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심리: 당선 가능성이 낮은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을 꺼리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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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주의자: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사람들. 강연에서는 기득권을 가진 자들을 비판적으로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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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권: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 중 하나로, 모든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하다는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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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선거: 특정 자격을 가진 사람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는 선거 제도 (예: 재산, 성별, 학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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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선거: 모든 국민에게 동등한 투표권을 부여하는 선거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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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정당: 거대 정당이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위해 편법적으로 만드는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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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유련(미러 뉴런) 효과: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거나 들었을 때, 마치 자신이 그 행동을 하는 것처럼 뇌에서 반응하는 현상. 강연에서는 언론의 특정 후보 집중 보도가 유권자의 인식을 왜곡하는 효과를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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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자박(自繩自縛): 자기가 만든 밧줄로 자기를 묶는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곤경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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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自業自得):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자기가 받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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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업타득(他業他得): 남이 지은 업의 결과를 남이 받는다는 뜻. 강연에서는 자업자득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며, 어리석은 자들이 남 탓을 하는 상황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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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견패도 백견패성: 한 마리 개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백 마리 개가 소리를 듣고 짖는다는 뜻. 강연에서는 공약을 다른 후보들이 모방하는 현상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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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견폐형 백견폐성(一犬吠形 百犬吠聲)
한 마리 개가 그림자(또는 형체)를 보고 짖으면, 백 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따라 짖는다.
근거 없는 소문이나 거짓말에 사람들이 사실 확인 없이 무작정 동조하고 따라가는 어리석음을 비판하는 말입니다.
(때로는 “일견폐성(일견폐성)”으로 줄여 쓰기도 합니다.) -
수처작주(隨處作主): 어느 곳에 있든지 주인이 되라는 뜻
(보통 隨處作主 立處皆眞 (수처작주 입처개진)으로 함께 사용)
의미: 가는 곳마다, 있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그러면 서 있는 그 자리가 모두 참된 곳이 된다.
임제선사(臨濟禪師)의 법어로,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서도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라는 강한 주인 의식. 불교 선종에서 매우 중요한 수행 구절입니다. -
성어 원도면 만사형통(聲語 願禱면 萬事亨通): 소리 내어 간절히 기도하면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뜻
소리 내어 간절히 기도하면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뜻 -
이 의미에 가장 가까운 표현은 유지경성(有志竟成) 또는 정성소지 금석위개(精誠所至 金石爲開) 입니다.
유지경성(有志竟成) : 뜻이 있고 간절히 노력하면 결국 이루어진다.
정성소지 금석위개(精誠所至 金石爲開) : 정성과 간절함이 지극하면 단단한 금석(쇠와 돌)도 열린다는 뜻으로, 진심 어린 기도나 노력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강한 표현입니다.
(기도의 맥락에서는 정성소지(精誠所至)가 더 자주 인용됩니다.)
만사형통(萬事亨通)은 “모든 일이 뜻대로 잘 풀린다”는 결과 중심의 표현으로, 간절한 기도와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 지역감정 해소 방안: 전라도와 경상도를 합쳐 ‘전경도’, ‘경전도’로,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중강도’로 행정 구역을 개편하여 지역감정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을 제시
- 정치 철학: 개인 비방이나 인신공격 없이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선거를 지향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불공정 (不公正): Injustice, Unfairness, Imbalance, Inequity
사표 심리 (死票心理): Wasted Vote Syndrome, Strategic Voting Dilemma, Futility Perception
총 매진 (總邁進): All-out Effort, Full Commitment, Collective Drive, Unified Push
노심초사 (勞心焦思): Deep Concern, Anxious Deliberation, Meticulous Worry, Earnest Endeavor
신인 (神人):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Spiritual Leader, Transcendent Figure
노아의 방주 (Noah’s Ark): Cataclysmic Reckoning, Divine Judgment, Existential Reset, Cleansing Event
천사 테스트 (天使 Test): Angelic Verification, Divine Audit, Spiritual Assessment, Cosmic Validation
경종을 울려 주겠어 (警鐘을 울려 주겠어): Sounding the Alarm, Issuing a Stern Warning, Calling for Rectification, Signaling a Crisis
뿌리 뽑겠어 (뿌리 뽑겠어): Eradication, Uprooting, Fundamental Reform, Systemic Overhaul
영적으로 (靈的으로): Spiritually, Metaphysically, Esoterically, Divinely
능력주의자 (能力主義者): Meritocrat, Elitist, Competency-driven Individual, Power Broker
행포 (橫暴): Tyranny, Oppression, Abusive Power, Despotic Behavior
신 자본주의 (新資本主義): New Capitalism, Reformed Capitalism, Equitable Economic System, Progressive Market Economy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Centricism, Populist Economic Policy, Balanced Prosperity, Inclusive Economy
기득권 (旣得權): Vested Interest, Established Power, Entrenched Privilege, Status Quo Holders
백지 상태 (白紙狀態): Clean Slate, Tabula Rasa, Neutral Ground, Impartial Starting Point
편파 선거 (偏頗選擧): Biased Election, Partisan Election, Unfair Electoral Process, Discriminatory Voting
군소 (群小): Minor Parties, Fringe Groups, Small Factions, Underrepresented Entities
제한 선거 (制限選擧): Restricted Suffrage, Limited Franchise, Qualified Voting, Exclusive Election
평등 선거 (平等選擧): Equal Suffrage, Universal Franchise, Equitable Election, Non-discriminatory Voting
전제 군주 시대 (專制君主時代): Absolute Monarchy Era, Autocratic Rule Period, Despotic Age, Imperial Epoch
주권 (主權): Sovereignty, Self-governance, Ultimate Authority, National Autonomy
혁명권 (革命權): Right to Revolution, Revolutionary Prerogative, Insurrectionary Right, Right of Resistance
투표권 (投票權): Suffrage, Voting Right, Franchise, Electoral Privilege
저항권 (抵抗權): Right to Resist, Resistance Prerogative, Civil Disobedience Right, Right of Opposition
미련 유 (迷戀誘): Delusional Allure, Misleading Persuasion, Deceptive Enticement, False Attraction
거울 유련 (거울誘聯): Mirror Effect, Echo Chamber, Reinforcement Bias, Repetitive Exposure
인신공격 (人身攻擊): Ad Hominem Attack, Personal Vilification, Character Assassination, Slander
자승자박 (自繩自縛): Self-inflicted Consequence, Self-entrapment, Hoist by One’s Own Petard, Self-defeating Action
인과보응 (因果報應): Karmic Retribution, Poetic Justice, Cause and Effect, Divine Recompense
자업자득 (自業自得): Reaping What One Sows, Just Deserts, Self-made Fate, Personal Accountability
타업타득 (他業他得): Vicarious Consequence, Collective Karma, Shared Fate, Interconnected Outcome
평범주의자 (平凡主義者): Commoner, Average Citizen, Ordinary Person, Non-elite
기만 (欺瞞): Deception, Manipulation, Fraud, Misleading
수처 작주 (隨處作主): Master of One’s Own Destiny, Self-sovereignty, Taking Charge, Autonomy
백견 대성 (百犬大聲): Hundred Dogs Barking, Herd Mentality, Mimicry, Uncritical Following
패성 (吠聲): Barking Sound, Imitative Noise, Echoed Opinion, Unoriginal Utterance
성원도 (聲願禱): Vocal Prayer, Auditory Invocation, Spoken Supplication, Expressed Desire
만사형통 (萬事亨通): All Things Prosper, Universal Success, Smooth Sailing, Auspicious Outcome
아전인수격 (我田引水格): Self-serving Interpretation, Drawing Water to One’s Own Field, Selfish Advantage, Bias
역모 (逆謀): Treason, Conspiracy, Rebellion, Sedition
모함 (誣陷): Slander, False Accusation, Frame-up, Calumny
유권자(有權者)-(유(有)-possess, 권(權)-right, 자(者)-person)
감사(感謝)-(감(感)-feel, 사(謝)-gratitude)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국가(國家)-nation, 혁명(革命)-revolution, 당(黨)-party)
보선(補選)-(보(補)-by-election, 선(選)-election)
불공정(不公正)-(불(不)-not, 공정(公正)-fairness)
편파(偏頗)-(편(偏)-biased, 파(頗)-inclined)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사표심리(死票心理)-(사표(死票)-dead vote, 심리(心理)-psychology)
정권심판(政權審判)-(정권(政權)-political power, 심판(審判)-judgment)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governor)
대선(大選)-(대(大)-presidential, 선(選)-election)
사심(私心)-(사(私)-selfish, 심(心)-heart)
총매진(總邁進)-(총(總)-all, 매진(邁進)-progress)
아량(雅量)-(아(雅)-generous, 량(量)-capacity)
확신(確信)-(확(確)-certain, 신(信)-belief)
필승(必勝)-(필(必)-certain, 승(勝)-victory)
대업(大業)-(대(大)-great, 업(業)-undertaking)
노심초사(勞心焦思)-(노심(勞心)-worry, 초사(焦思)-anxiety)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desire)
메시지(message)
경청(傾聽)-(경(傾)-incline, 청(聽)-listen)
에너지(energy)
God-man-(신(神)-divine, 인(人)-person)
노아의 방주(Noah’s Ark)
지지율(支持率)-(지지(支持)-support, 율(率)-rate)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국회(國會)-(국(國)-national, 회(會)-assembly)
경종(警鐘)-(경(警)-warning, 종(鐘)-bell)
뿌리(root)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al)
비밀(秘密)-(비(秘)-secret, 밀(密)-close)
비극(悲劇)-(비(悲)-tragedy, 극(劇)-drama)
정치제도(政治制度)-(정치(政治)-politics, 제도(制度)-system)
수정(修正)-(수(修)-amend, 정(正)-correct)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중앙선관위(中央選管委)-(중앙(中央)-central, 선관위(選管委)-election commission)
헌법기관(憲法機關)-(헌법(憲法)-constitution, 기관(機關)-institution)
불공정(不公正)-(불(不)-un, 공정(公正)-fair)
평등권(平等權)-(평등(平等)-equality, 권(權)-right)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기호(記號)-(기(記)-mark, 호(號)-sign)
불법(不法)-(불(不)-illegal, 법(法)-law)
능력주의자(能力主義者)-(능력(能力)-ability, 주의자(主義者)–ist)
행포(橫暴)-(행(橫)-tyranny, 포(暴)-violence)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신자본주의(新資本主義)-(신(新)-new, 자본주의(資本主義)-capitalism)
중산주의(中産主義)-(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sm)
라이센스(license)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기득권(旣得權)-(기득(旣得)-vested, 권(權)-right)
불공정 선거 [Unfair Election]: Electoral Injustice
사표 심리 [Dead Vote Psychology]: Strategic Abstention
대선 승리 [Presidential Election Victory]: Presidential Mandate
사심 [Self-interest]: Personal Agenda
세계 통일 [World Unification]: Global Harmonization
노심초사 [Anxious Efforts]: Diligent Endeavor
신인 [God-man]: God-man
노아의 방주 [Noah’s Ark]: Divine Reckoning
천사 테스트 [Angel Test]: Spiritual Audit
경종을 울려 주겠어 [I will sound the alarm]: Catalytic Warning
뿌리 뽑겠어 [I will eradicate]: Systemic Uprooting
영적으로 하겠어 [I will do it spiritually]: Metaphysical Intervention
불공정 [Injustice]: Systemic Inequity
평등권 [Right to Equality]: Egalitarian Right
능력주의자 [Meritocrats]: Elitist Technocrats
행포 [Tyranny]: Abuse of Power
신 자본주의 [New Capitalism]: Reformed Capitalism
중산주의 [Middle-class-ism]: Centrist Economic Policy
기득권 [Vested Interests]: Entrenched Privilege
백지 상태 [Blank Slate]: Tabula Rasa
편파 선거 [Biased Election]: Partisan Electoral Process
군소 [Minority/Small Faction]: Marginalized Political Entities
추첨 [Lottery/Drawing]: Random Allocation
제한 선거 [Restricted Suffrage]: Limited Franchise
평등 선거 [Equal Suffrage]: Universal Franchise
전제 군주 시대 [Era of Absolute Monarchy]: Autocratic Epoch
중앙 선관위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Electoral Governance Body
접수 순위 [Registration Order]: Sequential Registration
공정 [Fairness]: Impartiality
평등 [Equality]: Equitable Treatment
민주주의 [Democracy]: Democratic Principles
위배 [Violation]: Transgression
헌법 기관 [Constitutional Body]: Constitutional Authority
권위주의자 [Authoritarians]: Authoritarian Figures
생존권 [Right to Survival]: Right to Subsistence
소유권 [Right to Property]: Proprietary Right
주권 [Sovereignty]: Popular Sovereignty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Right of Rebellion
투표권 [Right to Vote]: Suffrage
저항권 [Right to Resist]: Right of Resistance
특권 [Privilege]: Undue Advantage
방송 독차지 [Monopolize Broadcasting]: Media Hegemony
오도 [Mislead]: Public Misdirection
미련 유이 [Mirror Effect/Mimicry]: Cognitive Mimicry
거울 신경 [Mirror Neuron]: Reflective Bias
비극 [Tragedy]: Societal Catastrophe
정치 제도 [Political System]: Governance Framework
수정해야 돼 [Must be amended]: Systemic Rectification
국회 [National Assembly]: Legislative Body
위성 정당 [Satellite Party]: Proxy Political Faction
국고 보조 [State Subsidy]: Public Funding
헌법 유린 [Violation of Constitution]: Constitutional Infringement
작태 [Deplorable Behavior]: Malfeasance
민주주의 파괴 [Destruction of Democracy]: Erosion of Democratic Norms
표본 [Exemplar]: Archetype
자살 [Suicide]: Self-inflicted Demise
실업자 [Unemployed]: Displaced Workforce
호래비 [Bachelor/Unmarried Man]: Unmarried Male
비례 정당 [Proportional Representation Party]: Proportional Representation Faction
사법 고위반 법원장 [High-ranking Judicial Official]: Chief Justice
입법부 [Legislature]: Legislative Branch
고발 [Accusation/Complaint]: Formal Indictment
아전인수격 [Self-serving interpretation]: Self-serving Interpretation
인과보응 [Karma/Retribution]: Causal Retribution
자승자박 [Self-entrapment]: Self-Imposed Confinement
자업자득 [Reap what you sow]: Self-Generated Consequence
타업타득 [Others’ actions, others’ consequences]: Vicarious Consequence
어리석은 자 [Foolish person]: Unenlightened Individual
우롱 [Deceive/Mock]: Systemic Manipulation
평범주의자 [Ordinary people]: Common Populace
기만 [Deception]: Systemic Deception
특정한 사람 [Specific person]: Designated Individual
여론 조사 [Public Opinion Poll]: Opinion Polling
금지 [Prohibition]: Interdiction
설문지 [Questionnaire]: Survey Instrument
일견 [One-sided view]: Unilateral Perspective
백견대성 [Hundred dogs bark at one sound]: Echo Chamber Effect
모방 [Imitation]: Emulative Behavior
기득권자 [Those with vested interests]: Entrenched Elites
인쇄물 [Printed material]: Campaign Literature
촉박하게 [Urgently/Pressingly]: Time-Constrained
시정해야 합니다 [Must be corrected]: Mandatory Rectification
영적으로 [Spiritually]: Metaphysically
존경 [Respect]: Veneration
방송국 [Broadcasting station]: Media Outlet
독점 [Monopoly]: Exclusive Control
선전 [Propaganda]: Promotional Dissemination
홍보 [Publicity]: Public Relations
노출 빈도 [Exposure frequency]: Media Visibility
정책 [Policy]: Political Platform
토론 [Debate]: Public Discourse
선거 비용 [Election expenses]: Campaign Finance
부담 [Burden]: Financial Obligation
수처작주 [Be the master wherever you are]: Self-Sovereignty
책임 [Responsibility]: Accountability
흉내내는 거야 [Imitating]: Emulation
모함 [Slander/Conspiracy]: Malicious Fabrication
이간하는 자 [Instigator of discord]: Agent Provocateur
역모 [Treason]: Seditious Conspiracy
애국자 [Patriot]: Nationalist
업무 [Slander/False accusation]: Defamation
대권 [Presidential power]: Presidential Authority
내부적으로 [Internally]: Intra-organizational
허경영이 주장하는 불공정 선거의 핵심은? 기호 추첨 방식, 방송 노출 불균형, 선거 비용 지원 차등 등 현행 선거 제도가 불공정하며, 이는 민주주의를 위배하고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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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선거 제도 비판
현행 선거 제도가 불공정하며, 이는 민주주의와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함.
특히 기호 추첨 방식, 방송 노출 불균형, 선거 비용 지원 차등이 문제임. -
기호 추첨의 불공정성
국회의원 수에 따라 기호가 정해지는 것은 불법이며, 모든 후보는 추첨으로 기호를 정해야 함.
이는 평등 선거 원칙에 어긋나며, 기득권 정당에 유리하게 작용함. -
언론 노출 및 선거 비용의 불균형
특정 정당(1, 2번)만 방송에 노출되어 국민들이 다른 후보의 존재를 모르게 됨.
15% 이상 득표 시 선거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제도는 군소 후보에게 불리함. -
여론 조사의 문제점
현재의 여론 조사 방식은 불공정하며, 특정 후보에게만 유리하게 진행됨.
여론 조사는 전면 금지하고, 모든 후보에게 동일한 기회를 제공해야 함
허경영이 주장하는 불공정 선거의 핵심은? 기호 추첨 방식, 언론 노출 불균형, 선거 비용 지원 등 현행 선거 제도가 기득권 정당에 유리하게 되어 있어, 평등 선거의 원칙을 위배한다는 것입니다.
-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와 불공정 선거 문제 제기
허경영 후보는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가혁명당에 투표해 준 유권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선거가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언론 보도, 사표 심리 등으로 인해 허경영 총재를 알리는 성공적인 선거였다고 평가한다.
1.1. 불공정 선거에 대한 허경영의 경고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감사와 평가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에게 투표한 유권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
뜨거운 열정으로 분위기를 조성해 준 국가혁명당 당원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이번 보궐선거는 불공정한 언론, 사표 심리, 정권 심판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총재를 알리는 성공적인 선거였다고 평가한다.
향후 목표와 불공정 선거에 대한 경고
국가혁명당의 최종 목표는 내년 대선 승리이며, 이를 위해 당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야 한다.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한 선거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과 싸우지 않고 하늘궁에서 에너지를 통해 조치할 것.
이제는 직접 대한민국 정치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보낼 때가 왔다.
선거 결과에 대한 의문 제기
허경영의 지지율은 20% 정도였으나, 사표 심리를 감안해도 13%는 나와야 한다.
천사 테스트 결과 정확한 표가 나오며, 얼마의 표가 사라졌는지 이미 알고 있다.
지난 국회 선거에서도 같은 일이 있었지만 침묵했으나, 다음 대선에서도 표가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이번에 경종을 울리겠다.
허경영의 표를 건드리면 큰일 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불공정 선거를 뿌리 뽑겠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득표율 분석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허경영은 13.3% 또는 13.7%의 득표율이 나와야 했지만, 실제로는 1.07%가 나왔다고 지적한다.
그 비밀을 알고 있으며, 이대로 잊지 않고 다음 대선에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선을 잡겠다.
- 현행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 비판
허경영은 현행 선거 제도가 기득권 정당에 유리하게 되어 있어 평등 선거의 원칙을 위배한다고 비판하며, 특히 기호 추첨 방식, 언론 노출 불균형, 선거 비용 지원 등에서 불공정성이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2.1. 기호 추첨 방식의 불공정성
불공정의 정의와 평등권 침해
세상에서 가장 나쁜 언어는 불공정이며, 이는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을 침해하는 것이다.
후보들에게 똑같이 5천만 원씩 공사권을 부여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 수에 따라 기호를 정하는 것은 불법.
능력주의자들의 횡포 비판
현 지구는 능력주의자들의 횡포가 심하며, 자본주의는 신자본주의인 중산주의로 바뀌어야 한다.
기득권자들이 국회의원 수가 많다는 이유로 기호를 먼저 가져가는 것은 공정 선거가 아닌 편파 선거.
선거를 할 필요 없이 여야가 합의해서 시장을 뽑으면 된다고 비꼬며, 군소 정당은 왜 뽑느냐고 반문한다.
기호 추첨 방식 개선 요구
후보 13명이 추첨을 통해 기호를 정해야 한다.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기호 1번을 가져가는 현재의 방식은 희망 없는 정치이며, 새로운 인물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경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회의원 수에 따라 기호를 정하는 것은 불법이며, 공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다고 재차 강조한다.
평등 선거 원칙 강조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으며, 현재의 선거는 불평등 선거.
과거 여성 투표를 제한했던 제한 선거 시대와 달리, 지금은 평등 선거 시대이므로 자격을 제한하는 방식은 없어져야 한다.
후보는 동일한 조건에서 로또를 뽑듯이 추첨으로 기호를 정해야 하며, 재벌이라고 로또 복권을 먼저 뽑을 수 없는 것과 같다.
중앙선관위의 역할 비판
중앙선관위에서 대통령 후보 등록 시 접수 순위를 추첨으로 정하는 것처럼, 기호도 추첨으로 정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국회의원 수가 많다는 이유로 기호를 먼저 주는 것은 불법이며, 선관위가 국회의원들의 불법적인 룰에 끌려다니지 말고 바로잡아야 한다.
현재의 기호 정하는 방식은 민주주의를 위배하며, 국민이 1번을 찍는 버릇이 있는데 기득권이 1번을 가져가는 것은 불공정하다.
기호를 보는 순간 한국 정치가 저주스럽고 희망이 없다고 느끼며, 권위주의자들이 기호를 정하는 방식에 분노한다.
평등권의 중요성 재강조
국민의 5대 권리, 3대 권리 모두에 평등권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평등이 그만큼 강조된다는 의미이다.
달리기도 하지 않았는데 좋은 자리를 주고 나쁜 자리를 주는 것은 불공정하며, 반드시 추첨으로 정해야 한다.
부자라고 먼저 하고 시급 받는다고 나중에 하는 것은 불법 선거이며, 모든 것의 기본이 공정해야 한다.
2.2. 위성 정당과 언론 노출 불균형 문제
국민의 3대 주권과 기호 특권 문제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며, 투표 순서를 정할 때도 추첨을 해야 한다.
그러나 기호는 국회의원 수에 따라 특권을 주어 공정한 평등권이 보장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언론 노출 불균형 문제
기득권 정당은 모든 방송을 독차지하여 1번, 2번 외에는 다른 후보가 나올 수 없게 한다.
국민들은 1번, 2번만 있는 줄 알게 되어 국민을 오도하며, 이를 거울 효과라고 부른다.
선거 기간 동안 다른 후보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아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치 제도 수정 요구
대한민국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하며, 민주주의를 제대로 하려면 중앙선관위가 국회의원들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헌법 기관으로서 국회의원 수에 따라 기호를 정하는 불법적인 행위를 통제해야 한다.
접수 순위도, 기호도 추첨해야 한다고 재차 요구한다.
위성 정당 문제
국가혁명당 창당 당시 전국구 100명 이상, 지역구 15명이 올 수 있었으나, 남는 전국구는 군소 정당에 주기로 약속하고 정당법을 합의했다.
그러나 여야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 와야 할 국회의원 자리를 싹쓸이해갔다.
이로 인해 국가혁명당은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도 국회의원 한 명도 얻지 못했다.
위성 정당은 위법이며, 여당이 만들자 야당도 비난하다가 결국 위성 정당을 만든 것은 창피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한다.
정치인들의 도덕성 문제
서울시장, 부산시장이 성 문제로 쫓겨난 것은 역사에 없는 일이며, 여당 시장들이었다.
정의당과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했다가 다시 낸 것도 비판하며, 여야 정당의 작태는 민주주의 파괴의 표본.
국민들이 잘못된 투표로 인해 자식들이 실업자가 되고 가문이 멸종되는 대가를 톡톡히 받을 것.
2.3. 중앙선관위의 책임과 언론의 불공정 보도
중앙선관위의 책임론
비례 정당을 만든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며, 합법적으로 군소 정당에 가야 할 비례 정당 의석을 싹쓸이해갔다.
사법 고위직인 법원장 출신 중앙선관위원장이 이러한 불평등과 불공정을 모를 리가 없으며, 입법부에서 만든 불법적인 법을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통제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비례 정당 접수를 승인한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은 언젠가 허경영을 만나게 될 것.
여야가 합의하여 군소 정당 몫을 가져가기로 해놓고 위성 정당을 만든 것은 뻔뻔스러운 행위이며, 국민들은 이를 보고도 1번 아니면 2번을 찍는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와 국민의 투표권
허경영이 용기 있게 불공정을 지적하는 것은 영원히 기억될 것.
국민은 주인으로서의 권리 중 가장 중요한 투표권을 가지고 있지만, 언론의 거울 효과에 속아 1번, 2번만 보게 되어 허경영이 시장에 나왔는지도 모르게 된다고 지적한다.
기득권 정당은 광고비도 없이 계속 TV에 나와 정책 토론을 하는 반면, 다른 후보들은 노출되지 않는 것은 세계 역사에 없는 불공정한 일.
- 언론 보도 사례와 지역감정 문제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의 지지율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불공정하게 보도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행정구역 개편 공약을 제시한다.
3.1. 언론의 불공정 보도 사례
미국 사회와의 비교
미국에서는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죽음을 당할 수도 있는 사회이므로 거짓말을 할 수 없다.
반면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양순하고 착해서 국민을 무뇌아로 만들고 거울 효과로 선거를 조작한다.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이미 몇 석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절도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한다.
언론 보도 사례 분석
허경영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중앙선관위 모두 정신 차려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국회에 끌려다니지 말고, 접수 순위는 추첨하면서 기호는 추첨하지 않는 불공정을 시정해야 한다.
기호에서부터 평등권이 사라지는 현실에 대한민국을 떠나 이민 가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한다.
오마이뉴스 기사 “허경영 뽑으려고”를 인용하며, 민주당 대선이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내용이 광주 출신 군대 후배와의 대화에서 나왔다.
이 기사는 민주당 김태년 직무대행이 보궐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전원 사퇴한다는 발표와 함께 실렸다.
3.2. 지역감정 문제와 행정구역 개편 공약
지역감정으로 인한 차별 사례
광주 출신 군대 후임이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생각에 광주가 아닌 울산에 신접살림을 차렸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이는 아직도 대한민국이 출신 지역 문제를 벗어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행정구역 개편 공약
전라도와 경상도를 없애고 전경도(전라남도+경상남도), 경전도(경상북도+전라북도)로 합치겠다고 공약한다.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중강도로 만들고,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바꾸겠다.
이러한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아이들이 출신 지역으로 차별받지 않도록 하겠다.
3.3. 민심의 변화와 허경영 지지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 발언과 민심
군대 후임이 오세훈 시장 당선에 불만을 표하며,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국민의힘)”에게 표를 줄 수 없다.
이 후임은 대선 때 허경영을 뽑으려고 한다고 말하며, 이는 오마이뉴스가 제목으로 뽑을 정도로 민심을 반영한 것.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민심은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
허경영의 득표율과 언론의 불공정
허경영은 1%가 아닌 15%의 득표율이 나와야 한다, 국회의원 선거와 이번 총선에서도 불공정을 겪었다.
시장 선거 때 여야를 비난하지 않고 공약만 이야기했으며, 개인의 인신공격이나 비방으로 대통령이 되지 않겠다.
부동산 문제와 민주당의 실패
서울 집값 상승으로 집 없는 서울 사람들은 좌절감을 느끼고, 서울 바깥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낀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와 민주당의 일관성 없는 태도가 이번 재보궐 선거 패배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민주당이 투기 세력 발본색원,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외치지만 공염불에 불과하며, 집값 안정화를 위한 노력이 부족하다.
박영선 후보와 오세훈 후보의 재건축 공약이 부동산 시장을 다시 뛰게 할 것이라며, 국민은 어떤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할지 혼란스럽다.
민주당의 이러한 대응 실패가 국민의 실망과 분노로 이어져 이번 선거에서 패배했으며, 이대로라면 내년 대선도 위험하다고 분석한다.
허경영 지지로 이어지는 민심
민주당이 위험한 이유는 허경영이 나오기 때문이며, 차라리 허경영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는 것이 요즘 민심.
오마이뉴스가 허경영을 다루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이는 허경영의 지지율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 불공정 선거 제도 개선 방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불공정한 선거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기호 추첨, 언론 노출 균등, 선거 비용 지원 방식 변경 등을 요구하며, 자신이 이러한 불공정을 바로잡을 유일한 존재임.
4.1. 언론의 허경영 지지율 보도
아시아투데이 보도
5대 일간지 중 하나인 아시아투데이가 “허경영 이미 유권자들 마음에 허경영 실제 20% 지지 얻은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이는 문재인 정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국민의힘을 찍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1% 이상의 득표는 상당하다고 자평한 허경영의 발언을 인용한 것이다.
다른 언론 보도
부산시에서 3등을 한 후보는 1.06%를 득표했고, 허경영은 1.07%를 득표했다고 비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100만 표 이상을 받았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언론이 허경영을 다루는 것이 특이하다.
또 다른 신문에서 “깜짝 삼위 허경영, 허토피아 만들겠다 대선 출마 지지”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다고 소개한다.
허경영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3위를 차지한 후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으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허경영에게 예산 도둑을 잡아달라는 분노의 민심을 확인했다”고 소회를 밝혔다고 보도되었다.
4.2. 자승자박과 능력주의자들의 기만
자승자박과 인과응보
언론들이 허경영을 다루는 것은 결국 자기들의 발등을 찍는 자승자박이며, 언젠가 인과응보의 심판이 올 것.
자신이 만든 밧줄에 스스로 얽매이는 자승자박과 자신이 지은 업의 결과를 얻는 자업자득은 비슷한 말.
어리석은 자들은 남이 잘못하는데 자신이 당한다고 생각하는 타업자득이라고 괴로워하지만, 이는 결국 자업자득과 같은 것.
능력주의자들의 기만
현재의 제도를 운행하는 자들은 능력주의자들이며, 이들이 어리석은 평범한 서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하고 있다.
모든 것이 불공정하다고 보며, 이 불공정한 시스템을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꾸기 위해 대통령에 출마한다.
4.3. 선거 제도 개선 요구 사항
중앙선관위의 역할과 기호 추첨
허경영은 특정 인물을 꾸짖지 않고,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지 못하는 중앙선관위를 비판한다.
기호 1번, 2번이 여당, 야당이 따는 특권이 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추첨해야 한다.
판사 앞에서는 재벌이든 살인범이든 똑같은 피고석에 앉아야 하는 것처럼, 국회의원 수가 많다고 기호를 독점해서는 안 된다.
군소 정당은 뽑아 놓고 좋은 것은 저희끼리 다 가져가는 행태를 비판한다.
여론 조사의 불공정성
여론 조사 시 1번부터 2번까지만 듣고 끊어버려 군소 후보들은 여론 조사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이는 여론 조사 자체도 불공정한 것이며, 여론 조사를 금지해야 한다.
여론 조사를 하려면 모든 국민에게 설문지를 보내 체크하게 해야 한다.
전화 여론 조사는 중간에 끊어버려 번호표 늦게 받은 후보들이 피해를 본다고 비판하며, 앞으로 선거에서는 여론 조사를 100% 금지해야 한다.
선거 제도 개선을 위한 구체적 요구
중앙선관위가 해야 할 첫째는 기호를 추첨해서 정하는 것이다.
기득권, 신생 정당, 라이선스 유무 등으로 차별하면 보통 선거를 할 필요가 없다.
중앙선관위는 능력주의자들, 기득권자들에게 책임이 있으며, 기호 1번, 2번이 인쇄물을 먼저 찍고 군소 후보들은 촉박하게 알려주는 수법도 시정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국회의원 수가 많다고 존경하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특권을 주는 것은 문제이며, 기호 추첨을 통해 평등권을 보장해야 한다.
- 불공정 선거의 폐해와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불공정한 선거 제도가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있으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또한, 자신을 부르면 만사가 형통할 것이라고 말하며, 내부적인 모함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는다.
5.1. 불공정 선거의 폐해와 개선 방안
기호 독점과 방송의 불법 선거 조장
중앙선관위는 후보 접수 시 추첨을 하면서 기호는 왜 독점하는지 비판한다.
KBS, MBC와 같은 방송국이 기득권 정당만 홍보하고 다른 후보들은 내보내지 않는 것은 불법 선거를 조장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앞으로는 기호를 추첨하고, 선거 기간 동안 후보들의 TV 노출 빈도를 동일하게 해야 한다.
여야만 줄기차게 방송하고 다른 후보는 1% 받았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며, 허경영은 정책 이야기조차 제대로 할 기회가 없었다.
선거 비용 지원의 불공정성
1번, 2번 후보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100% 대주기 때문에 돈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대통령 선거 시 여야에 수천억 원의 선거 비용이 지원되며, 15% 이상 득표하면 국가가 모든 비용을 대주기 때문에 업자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인쇄물 등을 만들어준다.
반면 군소 후보들은 언론 노출이 안 되어 표가 나오지 않으므로 선거 비용을 모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는 평등 선거에 어긋나는 불공정이며, 중앙선관위는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
5.2. 허경영의 비전과 내부 경고
자승자박과 자업자득의 경고
허경영은 자신들이 만든 밧줄에 스스로 묶이는 자승자박의 결과가 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승자박을 유도하는 자들은 결국 자업자득하게 될 것.
수처작주와 허경영 이름의 힘
항상 자신이 주인이 되어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수처작주의 자세.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닮아가고 흉내 내는 것이 당연하다.
백견대성 패성이라는 한자성어를 인용하며,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으면 100마리 개가 소리를 듣고 짖는 것처럼, 허경영의 공약을 다른 후보들이 모방한다.
소리를 내서 허경영을 부르며 간절히 원하면 만사형통할 것.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보다 소리를 내서 하는 기도가 효력이 있으며,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다.
내부 모함에 대한 경고
허경영을 불러야 만사형통하는데, 다른 사람을 넣으려고 유도하는 자들이 있다.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헛소문으로 죽임을 당한 것처럼, 허경영을 모함하는 세력이 있다.
남이 장군이 인기가 높자, 그의 시를 조작하여 역모로 몰아 죽인 사례를 들며, 글자 한 자를 수정하여 애국자를 죽이는 일이 벌어진다.
현재도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지지자들을 끌어들이고 정 교수를 띄워 허경영을 매장하려는 세력이 있으며, 그 지지자 명단을 확보하여 허경영을 집단적으로 죽이려 한다.
신인은 모르는 것이 없으며, 대권을 향해 나아갈 때 중앙선관위 문제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 총재가 주장하는 불공정 선거의 핵심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선거 기호 배정 방식, 언론 노출 불균형, 선거 비용 지원 등 현행 선거 제도가 기득권 정당에 유리하게 설계되어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으며, 이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허경영,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 총재는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를 언급하며, 현행 선거 제도가 불공정하고 편파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불공정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한다, 앞으로는 이를 좌시하지 않고 바로잡겠다.
- 현행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 지적
허경영 총재는 현재의 선거 제도가 특정 정당에 유리하게 설계되어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한다.
선거 기호 배정 방식의 문제점
현재는 국회의원 수가 많은 정당에 1번, 2번과 같은 앞 번호 기호가 우선 배정됩니다.
이는 능력주의자들의 횡포이며, 백지 상태에서 인물을 뽑아야 하는 선거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모든 후보는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기호를 배정받아야 합니다.
선관위 접수 순서는 추첨으로 정하면서, 정작 중요한 기호는 추첨하지 않는 것은 불법입니다.
국민들은 1번을 찍는 경향이 있는데, 기득권 정당이 이를 독점하는 것은 불공정 선거입니다.
기호 배정 방식은 민주주의를 위배하며, 한국 정치의 희망을 가로막는 요소입니다.
또한, 군소 정당 후보들은 기호가 늦게 확정되어 선거 인쇄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등 시간적 불이익을 받습니다.
언론 노출 불균형
대부분의 방송은 1번, 2번 후보에게만 집중되어 다른 후보들은 국민에게 알려질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는 국민을 오도하고, 마치 1번, 2번 후보만 존재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듭니다.
선거 기간 동안 모든 후보에게 동일한 TV 노출 빈도를 보장해야 합니다.
방송국은 특정 정당의 홍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선거 비용 지원의 불평등
15% 이상 득표한 후보에게는 국가가 선거 비용을 100% 지원하지만, 군소 후보는 스스로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언론 노출이 적어 표를 얻기 어려운 군소 후보에게는 이중의 불이익입니다.
이는 평등 선거에 어긋나는 불법적인 행위입니다.
위성 정당 문제
국가혁명당 창당 당시 군소 정당에 배정하기로 약속했던 전국구 의석을 거대 양당이 위성 정당을 만들어 싹쓸이했습니다.
이는 위법 행위이며, 헌법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중앙선관위는 위성 정당 접수를 승인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여론 조사의 불공정성
현재의 전화 여론 조사는 특정 후보에게만 집중되고, 군소 후보는 제대로 조사되지 않아 불공정합니다.
여론 조사는 전면 금지되어야 하며, 만약 필요하다면 모든 국민에게 설문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여론 조사가 국민의 투표 선택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됩니다.
- 불공정 선거의 결과 및 허경영의 대응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불공정 선거가 국민에게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과 자신의 대응 방안.
불공정 선거의 폐해
허경영 총재의 실제 지지율은 20%에 달하지만, 사표 심리와 불공정 선거로 인해 1%대의 득표율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국민들은 불공정한 선거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고, 이는 자살률 증가, 실업자 양산, 가문 멸종 등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국민들은 능력주의자들에게 기만당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력한 의지
허경영 총재는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하늘궁의 에너지를 통해 이를 바로잡겠다.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과 이를 실행하는 사람들은 인과응보를 받게 될 것입니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은 언젠가 허경영 총재를 만나게 될 것이며, 그들의 잘못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특정 개인을 비난하기보다 불공정한 시스템 자체를 꾸짖고 개선하고자 합니다.
언론의 변화 감지
오마이뉴스, 아시아투데이 등 일부 언론에서 허경영 총재의 지지율과 불공정 선거에 대한 비판을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민심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공약
허경영 총재는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지역감정 해소
전라도와 경상도를 합쳐 전경도, 경전도로 만들고,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중강도로 만드는 등 행정 구역 개편을 통해 지역감정을 없애고자 합니다.
이는 아이들이 출신 지역 때문에 차별받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함입니다.
정정당당한 선거 문화
상대 후보를 비방하거나 인신공격하지 않고, 정책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야 합니다.
지난 보궐선거 토론에서도 상대 후보를 칭찬하며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국민이 주인 되는 사회
국민 개개인이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정신으로 어디에서든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 허경영의 영적 메시지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이름에 담긴 영적인 힘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만사가 형통할 수 있다.
‘허경영’ 이름의 힘
소리를 내어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고 만사가 형통할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보다 소리를 내는 기도가 더 효과적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내부의 적 경계
과거 정도전이나 남이 장군이 모함으로 죽임을 당했듯이, 허경영 총재 주변에도 내부적으로 그를 해치려는 세력이 있을 수 있음.
지지자들은 이러한 이간질에 속지 말고 경계심을 가져야 합니다.
신인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므로, 이러한 시도는 결국 실패할 것입니다.
불공정 선거에 대한 경종: 허경영의 분노와 경고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에게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명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분위기를 조성해준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불공정과 편파적인 언론, 사표 심리, 정권 심판을 감안할 때 국가혁명당과 허경영 총재를 알리는 성공적인 선거였습니다.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우리의 최종 목표는 내년 대선 승리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 사심을 버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합하여 총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를 아우르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당내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과 세계 통일의 대업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희망의 메시지를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지켜보면 됩니다.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 또 불공정한 선거를 하는 사람들과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앉아서 에너지를 가지고 조치할 것이니, 어떻게 되는지 한번 지켜보십시오. 이제 제가 나타나야 할 때가 왔으니 계속 양보만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직접 대한민국 정치에 허경영이 안 보이는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God-man을 화나게 하면 노아의 방주가 생기듯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번 참고 있었습니다.
제 지지율은 20%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면 사표 심리가 있어도 최소 13%는 나와야 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보니 정확한 표가 나옵니다. 얼마를 빼앗기고 얼마가 없어졌는지 이미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국회 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 알고 있었지만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다음 대통령 선거 때도 제 표가 어디론가 숨어버릴 것입니다. 이번에 경종을 울려줄 것입니다. 그래야 ‘허경영 표를 건드렸다가는 큰일 나겠다’는 인식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는 공정한 선거를 원하며, 제가 이 불공정 선거를 뿌리 뽑을 것입니다. 저는 앉아서 영적으로 싸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비밀이지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면 알 것입니다. 그래도 서울시장 보궐선거 덕분에 국민들의 마음에 허경영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사표 심리가 있어도 13.3%는 나와야 합니다. 천사가 하는 말이 정확합니다. 13.7%가 나와야 하는데 왜 1.07%만 나왔는지 저는 그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혹시라도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기선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불공정 선거의 본질: 기득권의 횡포와 평등권 침해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언어는 ‘불공정’이라는 단어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이 있습니다. 후보에게 똑같이 5천만 원씩 공탁금을 받았는데,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부터 기호를 정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능력주의자들의 횡포입니다. 현 지구는 능력주의자들의 횡포가 엄청나게 심합니다. 이래서 자본주의는 앞으로 신자본주의, 즉 중산주의로 바뀌어야 합니다. 능력주의자들이란 라이선스를 가지거나 돈을 가지거나 권력을 가진 자들인데,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는 것, 그리고 기득권을 잡고 있다는 것을 내세워 국회의원 선거에서 백지 상태가 아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공정 선거가 아니라 편파 선거입니다. 선거를 뭐 하러 합니까? 여야가 합의해서 서울시장을 뽑으면 되지, 군소 정당은 왜 뽑습니까? 왜 자기들이 기호 1번입니까? 그것은 불법입니다. 후보 13명이 추첨해서 기호를 정해야 합니다. 언제나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이라는 이런 빌어먹을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이러니까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려면 새로운 인물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경쟁해서 일어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원천적으로 차단해 버립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기호 1번이야. 너희는 두 번째니까 2번, 너희는 세 번째 국회의원이니까 3번.’ 이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공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인 평등권에 어긋나는 불평등 선거입니다. 평등이란 돈 많다고 투표 두 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많으면 투표 열 장 줍니까? 이런 선거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한 선거는 자격 기준을 따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여성 투표를 못 했습니다. 지금은 남녀평등 시대이며, 제한 선거가 아닌 평등 선거입니다. 이것은 전제군주 시대에나 하던 것입니다. 제한 선거는 자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대학 졸업 이상, 세금 100만 원 이상 내는 사람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이 제한 선거입니다. 지금 우리가 제한 선거를 하는 시대입니까? 아닙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 두 번째는 기호 2번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후보는 정확하게 동일해야 합니다. 로또 뽑듯이 추첨해야 합니다. 재벌은 로또 복권 뽑을 때 조건 봐주는 것이 있습니까? 똑같이 로또 복권을 사서 추첨해야 합니다. 왜 제가 먼저 뽑습니까?
중앙선관위에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똑같은 시간에 다섯 명이 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선관위 직원이 출근하기 전에 후보 다섯 명이 다 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당신은 민주당이니까 국회의원 180명, 당신이 1등 해.’ 이렇게 뽑아주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동그라미 안에 딱 넣어놓고 다섯 명에게 오라고 합니다. 민주당, 국민의힘, 혁명당 다 오라고 해서 손을 집어넣어 뽑아야 합니다. 접수 순위를 그렇게 뽑습니다. 각 당이 탁구공 한 개씩 꺼내면 그게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공정이고 평등이며 평등 선거입니다. 그런데 ‘나는 국민의힘에서 왔는데요’, ‘나는 민주당에서 왔는데요’, ‘당신 국회의원 몇 명 있어? 나는 180명 있는데, 당신 먼저 뽑아.’ 이것은 불법입니다. 왜 국회 대통령 선거나 시장 선거를 뽑는데 국회의원이 거기 들어가야 합니까? 이것은 불법이며 바꿔야 합니다. 선관위의 접수 순위는 탁구공을 뽑으면서 접수하는데, 기호는 왜 탁구공으로 안 합니까? 도둑놈이 많다고 안 하는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당은 먼저 뽑고, 도둑놈이 없는 깨끗한 당은 나중에 뽑으라는 것, 이 자체가 불법 아닙니까?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여야 둘이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중앙선관위 직원들은 밥 먹고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은 불법입니다. 여러분이 선거에 임할 때는 백지 상태에서 하는 것입니다. 먼저 9시 전에 다른 당도 다 와 있으니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신들도 탁구공 꺼내서 순서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왜 당신들이 1번입니까? 우리도 와서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우리 선거는 기호를 정하는 데서부터 불평등합니다. 국민은 1번을 찍는 버릇이 있는데, 그 1번을 꼭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이 가져가 버리면 전교에서 1등 한 놈은 시험지에서 뭐 하나 더 줍니까? 재산 많은 집 아들은 시험 칠 때 답을 몇 개 알려줍니까? 이것은 불공정 선거입니다. 지금이 무슨 제한 선거를 하는 시대입니까? 평등 선거에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해서 뽑는데, 기호는 왜 자기 마음대로 정합니까? 이것부터가 민주주의를 위배하는 것입니다. 누가 국민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아니, 그러면 우리 후보들이 ‘민주당이 1등 하세요. 국회의원 제일 많으니까 1번 하세요. 국민의힘은 2번 하세요.’ 이렇게 양보나 하는 것입니까? 지금 선관위는 뭐 하자는 것입니까? 중앙선관위원장은 명색이 법원의 판사들이, 법원장들이, 그런 헌법 기관이 룰 하나를 제대로, 처음부터 여당은 기호 언제나 1번, 국회의원 많으면 국회의석은 가나다 순으로 정한다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짬뽕이 되어 있습니까? 국회의원 많은 숫자 하나, 다음은 가나다 순이라는 것이 애들 장난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선거 왜 합니까? 그냥 국회에서 후보를 뽑아버리지, 국민에게 왜 투표를 하라고 합니까? 원점 백지 상태에서 후보를 뽑자는 것입니다. 그것부터가 비정상입니다. 그것부터가 제가 무대에 올라갈 때 열받는 일입니다. 그 자체를 기호를 보는 순간에 속이 메스껍습니다. 기호를 보는 순간에 한국 정치가 저주스럽습니다. 기호를 보는 순간에 만국을 바라봅니다. 이 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왜 기호가 그렇게 권위주의자를 앞세우며 뒤에 온 사람은 찬밥 신세로 뒤로 가야 합니까? 국회의원이 많다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랑입니까? 제가 유세하는 동안에 기호만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기호 7번, 1번이든 기호에 불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호를 선출하는 자체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권위주의자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에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습니다. 국민의 권리에는 언제나 평등권이 5대 권리에도 들어 있고 3대 권리에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평등이 그만큼 강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평등이 강조되어 있는데, 달리기도 하지 않았는데 ‘너는 제일 좋은 자리에 서라’, ‘너는 나쁜 자리에 서라’는 것을 누가 정합니까? 추첨으로 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이고 평등입니다. ‘너는 부잣집에서 왔으니까 먼저 해’, ‘너는 시급 당해서 왔으니까 나중에 해.’ 이것부터가 선거가 불법 선거입니다. 저는 어딜 가도 기본을 먼저 봅니다. 항상 집을 짓는데 기초가 잘 되어 있는지, 사람이 성장하는데 어린 시절에 기초가 튼튼한지를 봅니다. 갑자기 부동산으로 화려하게 사는 사람은 기초가 약합니다. 머릿속에 든 것이 없고 돈 가지고 자기 목숨을 죽이는 일만 합니다. 돈 때문에 결국 망하고 졸부들이 돈 때문에 가정이 다 망합니다. 가정이 망하고 가문이 지하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또 국민의 3대 주권이 있습니다. 주권은 주인으로서의 권리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이것도 같은 후보가 모였으면 거기서 순서를 정하려면 반드시 중앙선관위가 함을 갖다 놓고 그 안에 탁구공 번호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호는 특권을 줘버립니다. ‘너는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가져가.’ 국회의원이 있는 것을 기득권으로 내세우면 공정한 평등권이 보장될 수 없습니다.
언론의 편파성과 위성정당의 문제점
게다가 모든 방송을 독차지합니다. 13번 후보가 나오는데 1번, 2번 외에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 사퇴한 줄 압니다. 국민들은 앉아서 ‘어머, 1번, 2번만 있네.’ 아예 시장 선거에서는 1번, 2번만 있는 줄 압니다. 이것이 얼마나 국민을 오도하는 것입니까? 선거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때 1번, 2번 아닌 사람이 눈에 보이겠습니까? 이것을 제가 ‘미련 유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미련 유이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울 유련’입니다. 맨날 1번, 2번만 보다 보니까 텔레비에 맨날 나오니까 국민들 머릿속에는 1번, 2번을 1300번 봤습니다. 선거 기간에 다른 후보는 한 번도 안 나옵니다. 저는 시장 자리에 욕심내는 것이 아닙니다.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국민들 앞에 떳떳하게 상대방을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비극입니다.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알면 똑바로 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이고 뭐고 그 산하에 있는 사람들 똑바로 해야 합니다. 왜 국회에 끌려다닙니까? 중앙선관위도 헌법 기관입니다. 왜 헌법 기관이 국회의원들이 ‘야, 우리는 국회의원 많으니까 1번 줘야 돼’, ‘야, 우리는 국회의원 두 번째 많으니까 2번 줘야 돼’라는 따위에 끌려다닙니까? 여기는 제한 선거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공정해야 합니다. 접수 순위도 추첨해야 합니다. 기호도 추첨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호 추첨을 한 적이 있습니까? 한두 가지 불공평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지난 시장 선거 때 기호만 보면 목에서 피가 올라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불쌍하고 또 세뇌당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국가혁명당 창당할 때 우리는 전국구가 100명 이상 올 수 있었고, 지역구에서 15명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는 전국구는 군소 정당에 주기로 약속하고 정당법을 여야가 합의해서 선거법을 합의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야, 군소 정당에 국고 보조 주는 거 너무 아깝지 않냐? 위성 정당을 좀 만들어 봐.’ 국민이 다 압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위성 정당을 더불어민주당에서 내놓았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 비난을 했습니다. 비난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했다며 어마어마하게 기사가 나오더니, 야당에서도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와야 할 국회의원이 싹 다 뽑혀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도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 하나도 안 되었습니다. 위성정당은 위법입니다. 위성정당을 만든 야당에서, 여당이 위성정당을 만드니까 야당에서 이것은 헌법 몇 조 위반이라고 비난하더니, 그 사람들도 위성정당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창피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서울시장, 부산시장이 둘 다 성문제로 쫓겨났습니다. 역사에 이런 일이 있습니까? 전부 여당 시장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 우리는 또 후보를 안 내겠다.’ 지금 정의당에서 후보를 안 내지 않습니까? 성문제 나오니까. 민주당도 후보를 안 내겠다고 해놓고 후보가 느닷없이 나타났습니다. 이 여야 정당이 지난 국회 때부터 지금까지 한 작태를 제가 책으로 쓰라면 제 키만큼 될 것입니다. 제 논리대로 쓴다면 그 죄가 어마어마합니다. 민주주의 파괴의 표본이 민주주의입니다. 우리 국민은 그래도 여야 고양이들에게 열심히 찍어주고 또 열심히 고생하고 열심히 자살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자살을 많이 합니다. 자식들 실업자 돼서 장가 못 가고 다 지금 실업자 돼서 홀아비로 늙어가는 것이 자기들이 투표 뚜껑 잘못 눌러서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들 신세 다 망치고 집안 가문이 멸종되어 버립니다. 그 대가를 투표 잘못한 대가를 톡톡히 받을 것입니다. 30년 전에 허경영을 찍었더라면 지금 그냥 사람이 아주 넘쳐났을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말입니다. 비례정당을 만드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전국구 분명히 합법적으로 군소정당 몫으로 해놓은 비례정당을 싹쓸이해 가 버린 것입니다. 정말 당을 만들다가 그 와중에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제 말은 마대입니다. 안에서 지금까지 그런데 기호 정하는 것, 이 꼴 좀 보십시오. 이것을 명색이 사법 고위직 법원장이 이런 불평등을, 불공정을 모를 리가 있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당신들이 모르면 제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법관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공평과 평등에 일치하는 것입니다. 평등도 표현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이 공정한 선거를 중앙선관위 법관 출신들이, 거기에 현직 법원장, 중앙선관위원장이, 그 법관들이 이것을 알고 있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입법부에서 그렇게 해놓은 것을 헌법 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입법 기관을 컨트롤해서 바로잡아 줘야 합니다. 고발을 해야 합니다. 비례 정당을 만든 것을 중앙선관위 때 고발하지 않았습니까? 고발을 인정 안 해버렸으면 되는데, 그 비례 정당인 줄 알면서 도장을 찍어준 자,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다음에 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그 이름을 외우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비례 정당이 접수된 것을 도장을 찍어준 자, 중앙선관위는 아무리 입법부에서 나쁜 조건을 만들어내면, 불법을 만들어내면 중앙선관위가 통제를 해 줘야 합니다. ‘아, 이건 안 됩니다. 이건 불공정입니다. 당신들 입으로 군소 정당 몫으로 전국구 이렇게 주기로 하고 당신들이 이렇게 가져가기로 했잖아. 그런데 왜 갑자기 비례 정당이 그것을 그냥 상대방 야당에서는 맹비난하더니 자기들도 ‘안 되겠다, 전국구 저쪽에서 다 뺏긴다. 우리도 만들자.’ 뻔뻔스럽게 말입니다. 국민들은 그것을 보고도 또 이번 선거가 되니까 1번 아니면 2번을 찍으며 ‘잘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런 허경영이 나타나서 이런 말을 용기 있게 했다는 것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인으로서의 권리 세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투표권입니다. 이 투표권을 미련 유이에 속아 가지고 ‘아, 그냥 자꾸 나오는 게 1번, 2번만 나오니까 허경영이 시장 나왔냐?’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광고비도 안 들어가고 계속 TV 정책도 나오고, 토론도 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정말 불공정하게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제가 선거하면 무대에 가서 춤추고 했지만, 이것은 비극의 춤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권총을 차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 놈 있으면 가서 쏴버립니다. 미국 사람들은 약속 안 지키면 그냥 죽음을 당합니다. 우리나라는 총기를 소지 안 하니까 사람 가치에 대해서 겁이 없습니다. 사람의 인간의 가치를 아주 무조건 훼손시켜 버립니다. ‘저놈한테 약을 올리고 저놈을 괴롭혀도 제가 뭐 권총이 있냐, 뭐가 있냐’ 이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에서 그런 놈 있으면 옆에 가서 쏴버립니다. 출근하는데 집 앞에 있다가 멀리서 쏴버립니다. 그러니까 절대 거짓말 같은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정의는 권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양순하고 착하니까 국민을 아주 그냥 무뇌아로 만들어 가지고 거울 효과로 선거를 다 해버립니다. 선거가 끝나기 전에 표가 이미 몇 석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절도합니다.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우리는 몇 석이야’ 이 소리가 나옵니다. 어디에선가 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선거가 도대체 제 표를 어디로 달아놓았습니까? 제가 여러분 기가 즐거우라고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중앙선관위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5대 독재 시대 때처럼 지금도 국회에서 정하는 대로 따라갑니까? 통제해야 합니다. 당신들 말입니다, 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하고 기호는 추첨 안 하는 것입니까? 저 꼴찌가 시장이 될지,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될지, 당신들이 어떻게 압니까? 당신들 국회의원 많으면 무조건 대통령 됩니까? 정상적으로 기호를 추첨하십시오. 기호에서부터 엄청난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기호에서부터 평등권이 사라져 버립니다. 제가 선거를 치르면서 대한민국을 떠나서 이민 가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정을 드리겠습니까? 깨져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선거 룰을 만드는 이런 나라에 여기서 붙어 있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언론 보도와 지역감정 문제
한겨레, 오마이뉴스 한번 보십시오. 오마이뉴스가 허경영을 올리겠습니까? 그 오마이뉴스가 제 편을 드는 신문이 아닙니다. 한겨레 신문 제목, “허경영 뽑으려고” 이것이 오마이뉴스 제목입니다. 네이버에 나옵니다. 오마이뉴스 말입니다. 여기 보면 이것이 ‘오마이뉴스’입니다. “전 허경영이려고요.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해진, 앞으로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는 말입니다. 아니, 이것이 민주당, 한겨레 신문입니다. 오마이뉴스가 한겨레 맞지 않습니까? 아니, 한겨레 신문에서 왜 선거 끝나자마자 “전 허경영 뽑으려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는 광주 출신 군대 후배와의 대화를 기사로 냈습니까? 그 사람은 서울 사는 서울 사람인데, ‘박탈감은 어찌 할 것인가’ 이렇게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어났고, 더불어민주당 김태 직무대행이 지난 8일 여의도 국회에서 보궐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전원 사퇴한다는 내용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공동 취재 사진입니다. 군대 후임과 대화입니다. 오랜만에 군대 후임에게 메신저로 말을 걸었습니다. 여섯 달은 저녁이, 이로도 명절과 생일에 맞춰 꾸준히 연락하던 사이였는데, 메신저가 오늘이 마침 거의 생일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불편할 수밖에 없는 군대 선배인데, 고맙게도 후임은 이번에도 반갑게 나와 저의 생일 축가를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입니다.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군대 선배입니다. 그런데 군대 선배는 서울 사람이고, 이 동생은 광주 출신입니다. 광주 조선대 출신입니다. 여기 나와 있습니다.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입니다. 우리가 군인이었던 2000년은 지금 나이가 40 몇 살입니다. 2000년에 군인이었고, 지금 20년 동안 사회 좋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2000년 출신 군인이었던 2년은 출신 지역 때문에 심한 차별이 있었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 녀석은 문화적으로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광주 출신이 부산 출신이 많은 부대에 있었던 것입니다. 소대에 저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입니다. 이 사람 서울 출신입니다. 그 고참이 광주 후배를 챙겨주었습니다. 덕분에 녀석과 저는 20년이 지나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후임은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는 민감한 편이었습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신접 살림을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 후임의 생각이었습니다. 광주 사람이 주소지를 울산에 하고 울산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왜 어린애가 호적이 경상도가 되는 것입니까? 그 아이 장래에 미친 영향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아직도 출신을 못 벗어났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라도, 경상도를 없앨 것입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합쳐서 ‘전경도’로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도가 안 바뀝니다.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로 만들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행으로 자를 것입니다. 사가 자르듯이 말입니다. 이러면 ‘당신은 어디 출신?’이라고 물으면 ‘전경도 출신이요.’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그럼 ‘저 남쪽이나 경, 부산이에요? 광주요?’ 이렇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때는 ‘부산이 가까워요? 광주가 가까워요?’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같은 도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왜 애들을 갖다가 부산 사람이다, 광주 사람이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 공약에 들어 있습니다. 로 섞어 버린다고 말입니다. 충청도, 강원도 합쳐서 ‘강도’로 만들 것입니다. 충청남북도 다 강도가 되어 버립니다. 강도와 합쳐서 인구가 적으니까 말입니다. 전경도, 경전도, 중강도, 도가 세 개입니다.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바뀔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말입니다. 제가 이 행정 구역을 언젠가 누군가 따라 할 것입니다. 또 누가 따라 할 것입니다.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애한테 유리하게 된다는 것이 후임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광주에서 안 살고 울산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의연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제가 그의 상처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저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에 반응했습니다. 맨 위에 보십시오. 이 ‘광주 학살자의 후예’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뭐, 그럭저럭. 서울 시장 오세훈 된 거 빼고.’ 오세훈이 된 것이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아직 여당 쪽입니다. 여당이라기보다 반야당입니다.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는 없잖아.’ 이것 보십시오. 국민의힘을 광주 학살자들의 후예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서울 사람인데 말입니다.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 없잖아.’ 국민의힘에는 표 안 준다는 소리입니다. 보수 정당에는 말입니다.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입니다. 우리가 군인이었던 2년은 출신 심한 차별이 있던 시기 아니었습니다.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 저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이었습니다. 덕분에 녀석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후임은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 민감했습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다가 신접 살림은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비참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제가 그의 상처를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저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에 반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선 때 허경영을 뽑으려고” 이것이 제목으로 뽑힌 것입니다. 오마이뉴스가, 민주당, 신민주당, 한겨레 신문이 허경영을 이것을 제목으로 뽑았습니다. “저는 대선 때는 허경영을 뽑으려고.” 광주 사람이 자기들 당을 안 찍고 허경영을 찍겠다? 농담이 아닙니다. 요즘 사회적 박탈감이 큽니다. ‘그런 건 그렇지만, 그래도 허경영은 아니지 않느냐’고 이 사람이 말합니다. 제 동생도 경기도 사는데, 결혼하면서 정부 말 믿고 집 안 샀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저도 순진해서 동생 편들어 주고 할 말이 없었습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쨌든 그것이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입니다. 그런데 제가 1% 나옵니까? 제가 15% 나와야 합니다. 제가 국회의원 선거 때 당하고 또 이번 총선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공정한 대한민국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이런 말 하고 돌아갈 수 있습니까? 기분 나빠서 이 꼴들을 쳐다보기 싫어서 돌아가고 안 올 수도 있습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그것이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입니다. 저를 찍은 사람 제법 많을 것입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민심이었기 때문에 오마이뉴스에 그래도 양심적인 편집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시장 선거 때 여당도 야당도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우리는 제 공약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만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절대 개인의 인신공격이나 이런 것을 해가지고 대통령 안 합니다. 저는 남의 어머니 깎아내리기에 나와 가지고 목숨 걸고 나와 가지고 남의 자식 집 받고 다 대통령 안 합니다. 정정당당하게 그 사람을 존경 존중해주고 대화를 선거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지, 절대 제가 기득권을 내세우면서 상대 후보를 ‘야, 너는 뭐야, 넌 물러나야 돼, 너는 자격이 없어’ 이런 소리 안 합니다. 지난번 보궐 후보들 토론 때도 제가 주어진 10분 동안에 5분 동안 그 사람들 칭찬해 주었습니다.
부동산 문제와 민심의 변화
서울 사람들은 모두 부자 되었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후임이 당연하다는 듯이 물었습니다. ‘그나저나 형님 좋으시겠네요.’ ‘왜?’ ‘집값 올라서 되잖아요.’ ‘집도 없는데 무슨 더 해졌지? 서울 사는 사람이 집을 안 사면 어떻해요? 안 사는 거냐, 못 사는 거지. 돈 없어.’ 지방 사는 사람들도 대출 최대한 당겨서 사가지고 부자 되었는데, ‘아이고, 아쉽네. 아쉽네요. 한 턱 쏘라고 하려 했는데.’ 아주 그 군대 선배 간에 오고 가는 대화가 재밌습니다. 후임의 생각은 지역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달랐습니다. 허경영은 서울 집값을 보면서 집 없는 서울 사람들은 좌절감과 분노를 느꼈다면 서울 바깥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뭐든지 서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서울 공화국에서 그들이 지지할 만한 대상은 없었습니다. 허경영은 어떤 부동산 정책을 펼쳐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현 정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연 이런 현실에서 이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메시지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부동산 민주당은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원래 여당의 이번 4월 재보궐 선거 패배 원인 분석은 여기저기 넘쳐납니다. LH 부정부패를 시작해 2030 세대에 대한 무시 발언, 코로나19 백신 논란,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등등 모두 현 정부가 뼈아프게 새겨야 할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부동산 문제를 거론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동보다는 돈이 돈을 훨씬 더 많이 버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는 부동산으로부터 자유로운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집값이 1, 2억 원 훌쩍 뛰었다는 보도 앞에 과연 누가 태연할 수 있겠습니까? 소위 ‘영끌’해서 집을 산 2, 30대부터 남은 건 집 한 채밖에 없는 60, 70대까지 집주인은 하루아침에 떼돈을 벌어도 세금이 많아졌다고 불만을 쏟아내고, 정부 말을 믿고 집을 사지 않은 사람은 그 허탈과 절망의 분노를 느끼는 현실입니다. 문제는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민주당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투기 세력을 발본색원하고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만들겠다고 외치고 있지만 아직 공염불일 뿐입니다. 집값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주택 임대 사업자에 대한 세금 특혜는 여전합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재건축을 풀겠다고 하는데, 오세훈 후보와 함께 부동산 시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체 국민은 어떤 장단에 맞춰 춤을 추란 말입니까? 빚을 내서 집을 사라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집값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이 질문에 대해 민주당은 분명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국민의 실망은 분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진 이유이며, 이대로라면 내년 대선도 위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위험하냐, 허경영이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어떻게 살겠냐고, 그럼 차라리 허경영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는 것이 요즘의 민심입니다. 이것이 오마이뉴스 기사입니다. 오마이뉴스는 한겨레, 한겨레는 어느 쪽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다룹니까? 굉장히 띄워준 것입니다.
언론의 편파성과 여론 조사의 문제점
오마이뉴스하고 좀 다른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보십시오. 이것은 5대 일간지, 조선일보와 동등한 레벨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아시아투데이 말입니다. 아시아투데이, “허경영 이미 유권자들 마음에 허경영 실제 20% 지지 얻은 것.” 허경영 서울시장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가 잠실역에 나왔습니다. 잠실역 사진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습니다. 아주 그냥 불공정에 지쳐 가지고 머리가 나폴레옹 머리처럼, 또 머리가 나으려고 머리처럼 싹도 올라가서 비를 맞아 가지고, ‘야, 너희가 이런 거 보면 야, 이거 좀 머리 좀 바로 하세요.’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어디서 많이 본 사람 맞지 않습니까? 물을 못 마셨나? 아주 그냥 갈증이 나는 사람 같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8일 문재인 정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국민의힘을 찍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1% 이상의 득표는 상당하다고 자평했습니다. 이 정규채 후보는 유명한 언론인입니다. 부산시에서 이 사람은 2등에서 3등, 부산시에서 3등이 몇 프로냐? 1.0% 나보다 조금 적게 받았습니다. 1.06입니다. 저는 1.07입니다. 그 사람은 11만 6380표, 부산은 서울은 5만 몇천 표입니다. 제가 지금 한 100만 표 이상 받은 것입니다. 그 100만 표 어디로 달아놓았다는 말입니까? 이런 언론에서 허경영을 다루는 것이 좀 특이합니다. 또 다른 신문 기사를 보십시오. 신문이 몇십 개가 올라왔는데 그중에 세 개만 보는 것입니다. 하나는 좌파, 뭐 우파 말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깜짝 국민 일부죠. 깜짝 3위. 허경영, 허토피아 만들겠다. 대선 출마 지지.” 이 사람은 또 마스크를 끼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끼고 이때는 또 인상을 많이 썼습니다. 저는 인상 써도 착해 보이지 않습니까? 고약한 사람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까 안 쓴 것보다 더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저 자리는 어디입니까? 덕수궁 대한문 앞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 미국의 영화배우 같이 생겼는데, 약간 미국의 레오리 팩, 그레고리 팩, 그 저 백상어가 그 영화에 그레고리 팩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주 아주 심각한 표정입니다. 제 손이 보이지 않습니까? 법당에서 이런 손 봤지 않습니까? 손끝이 볼록볼록합니다. 유난스럽게 끝이 볼록볼록한 손, 이것이 제 손입니다. 짝 펴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거기서도 손 펴고 있었지 않습니까? 손 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허 후보는 허경영,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3위를 차지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가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허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덕이 많다는 허경영에게 예산 도덕을 잡아달라는 분노의 민심을 확인했다’고 소환을 밝혔습니다. 이런 언론에서 이런 식으로 올라옵니다. 이 사람들이 자기들의 발등을 찍는다는 것을 아직 모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승자박입니다. 결국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것에 자기들이 발이 묶입니다. 언젠가 이것은 인과응보의 심판이 올 것입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밧줄에 자기가 스스로 얽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선거 제도입니다. 대통령 된 이후에 이 밧줄이 바빠질 것입니다. 자승자박입니다. 왜 그들이 자승자박을 했는가? 어리석은 짓을 했는가? 그때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인생이 이것과 같은 말입니다. 비슷한 말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 그 자업자득이 자승자박보다 좀 더 강한 말입니다. 자기가 밧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자기를 묶는 것입니다. 자기가 업을 지어놓고 자기가 그 선악의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이것이 아닙니다. 타업타득입니다. 남이 업을 짓고 남이 다 하는 것입니다. 이 타업타득 이것도 자업자득과 같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업을 짓고 또 다른 사람들도 당하는 것입니다.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업자득이나 타업타득이나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들은 이것을 타업자득이라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남이 잘못하는데 내가 당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는 제가 억울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제도를 운행하는 자들이 능력주의자들이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떤 사람을 우롱하고 있습니까? 능력주의자들이 소수자들, 일종에 능력주의자들이 이 평범주의자들, 아니, 서민입니다. 대다수 국민이 평범주의자인데, 이 평범한 사람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기만하고 말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모든 것이 불공정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공정한 시스템을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대통령에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을 꾸짖지 않습니다.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지 못하는 중앙선관위를 뭐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 이름을 거론하지 않습니다. 기호 1번, 2번은 여당, 야당이 따는 것입니까? 특권입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것 추첨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중앙선관위가 ‘아, 그 옳소, 옳소. 당신이 국회의원 많아. 당신은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에 가서 앉아.’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판사 앞에는 재벌이 누구든 재판 받을 때 똑같은 피고석에 앉아야 합니다. ‘당신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에 가서 앉아 있어.’ ‘난 항상 1번만 했는데.’ 그것이 됩니까? 아무리 국회의원이 많아도 판사 앞에 가서 재판 받을 때는 살인범, 강도 그 사람들이 앉는 의자의 피고석에 앉아야 합니다. ‘나는 피고 못 앉아. 이 살인범이 앉던 자리에 내가 왜 앉아? 난 재벌인데.’ 그것이 됩니까? 그렇게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 우리는 도둑놈이 많아요. 우리 도둑놈이 한 몇십 명 돼. 몇십 명 되니까 우리가 1번이야. 넌 2번 가져가.’ 나눠 먹는 것입니다. 군소 정당을 뽑지 말든지, 군소 정당 뽑아 놓고 자기들끼리 좋은 거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저 파리 기호 8번, 9번입니다. 여론 조사할 때 1번부터 2번 딱지나 끊어버립니다. ‘허경영 소리.’ 일곱 명을 해야 하는데, ‘아 그거 그 사람들 듣고 있나? 바빠 죽겠는데 끊어버려.’ 여론 조사 요만큼도 안 나옵니다. 이것 여론 조사 자체도 불공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론 조사 금지해야 합니다. 절대 여론 조사 가지고 텔레비에 보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 여론 조사 왜 금지해야 하냐? 똑같은 후보를 똑같은 시간 때 똑같이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설문지를 보내야 합니다. 국민한테 설문지를 보내 가지고 거기 좀 체크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럼 그것이 여론 조사입니다. 전화로 플러스 마이너스 지랄병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 자식들이 나쁜 놈들 같은 줄 알고 무엇입니까? 1번 누구누구, 2번 누구누구, ‘아, 어떻습니까?’ ‘아, 뭐 한 3번 가면 끊어버려.’ 그것이 여론 조사입니까? 아닙니다. 여론 조사 하려면 집집마다 설문지를 보내야 합니다. 여론 조사 용지를 보내 주시면 우리가 사례합니다. 우표가 무료입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여론 조사 용지를 딱 받아야 합니다. 그 증거물을 딱 가지고 제시해야 하는데, 자기들끼리 받아 사람지 입맛대로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13번까지 들어줍니까? 중간에 끊어버립니다. 그러면 여론 조사에서 번호표 늦게 받은 사람은 피해를 봅니까, 안 봅니까? 봅니다. 이것은 말도 못하는 나쁜 짓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거에는 여론 조사 금지 100%입니다. 사람들은 여론 조사한 것이 자기 대신 후보를 정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뭘 알긴 한다고 박수를 칩니까? 지금 박수 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뭘 모르고 치는 것입니다. ‘아, 재미있어. 우리 웃기다’ 하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일견’입니다.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니까 100마리 개가 짖습니다. 뭘 보고 짖습니까? 소리 듣고 짖지 않습니까? 방금 박수 친 사람입니다. 좀 알아들으십시오.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었는데, 분명히 나머지 동네 개들은 그 짖는 소리를 듣고 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공약을 내놨더니 후보들이 전부 따라서 모방합니다. 그러니까 그 첫 번째 짖은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이 선거를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공정한 선거를 위한 제언
앞으로 중앙선관위가 해야 할 것, 첫째, 기호를 추첨해야 합니다. 기호를 추첨해서 정해야 합니다. ‘저놈은 기득권이다’, ‘저것은 신생 정당이다’, ‘저것은 뭐 라이선스가 없다’ 이것을 정하려면 아예 보통 선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한 선거 해야 합니다. 왜 제한 선거를 해놓았습니까? 왜 제한 선거가 들어가 있냐는 말입니다. 제가 오늘 좀 꾸짖는다고 선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능력주의자들, 기득권자들, 중앙선관위 책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뭐 그것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좋은 자리를 뭘 말해 줍니까? 기호가 1번, 2번은 처음부터 기호가 정해져 있으니까 인쇄물도 먼저 찍어버립니다. 그런데 군소 후보들의 기호는 나중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무슨 인쇄를 찍을 시간이 촉박하게 알려줍니까? 그것도 하나의 수법입니다. 아니, 여야는 기호가 있으니까 미리 인쇄합니다. 플래카드도 미리 해 가지고 미리 다 작업을 해놨는데, 이 군소는 기호가 안 나옵니다. 기호가 언제 나옵니까? 다 끝난 다음에 여야가 인쇄 다 하고 팜플렛 인쇄 다 끝난 다음에 우리한테 알려줍니다. 이것은 공정한 선거가 아닙니다. 말도 못하는 불공정 선거입니다. 제발 중앙선관위원장은 이런 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시정해야 합니다. 제가 지켜볼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걸로 보이죠? 허경영이 여기 앉아서 미국 대통령도 움직입니다. 영적으로 말입니다. 절대 시정해야 합니다. 기호 추첨, 국회에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법은 공정하지 못합니다. 선관위가 할 수 있습니다. 그 선거 제도 좀 문제 있습니다. 어떻게 돼서 국회의원 많다고 국회의원 국민이 존경합니까? 존경하지도 않는 사람들, 그 표 많다고 그것이 대수입니까? 투표하십시오. 이것 보십시오. 국회의원이 많은 당이나 없는 당이나 중앙선관위 9시 접수할 때 후보 접수할 때 추첨합니까? ‘아, 나는 어느 당에서 왔습니다. 당신 이리 와. 당신 먼저 해.’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런데 왜 기호는 그것 안 합니까? 기호를 왜 독점하는 것입니까? 방송국을 완전 국가가 세금 내서 움직이는 KBS, 여러 방송 MBC 이런 것도 독점입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 사람들을 전용 선전해 주는 홍보 드립입니까? 우리는 왜 한 번도 안 내주고 그 사람들만 계속 내보내는 것입니까? 이것은 방송이 불법 선거를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절대 두 번째 기호는 추첨할 것입니다. 두 번째 선거 기간 동안 후보가 딱 정해지면 그때부터 TV가 주례는 공동 아니면 못 합니다. 텔레비 노출되는 빈도는 동일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정책을 알려주려면 다른 후보들도 똑같이 정책을 알려야 합니다. 왜 9시 뉴스에 줄기차게 여야만 방송을 해놓고 나중에 ‘너는 1% 받았어’ 이따위 소리가 무슨 소리입니까? 왜 국민들이 13번을 봐야 합니까? 여야만 말입니다. 여야만 1300번, 허경영은 한 번 제대로 안 내주었습니다. ‘뭐 웃기다’ 해가지고 ‘웃기는 소리로 저 미친놈 또 뭐 시장 나왔네’ 요렇게 한번 내줄 수는 있어도 제 정책 이야기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여야 후보는 정책부터 대결, 온갖 TV 토론, 뭐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것은 포도만 후보를 해놓고 콩만 싹쓸이해서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1번, 2번은 선거 비용을 왕창 100% 대주는 것입니다. 그 1번, 2번은 선거 비용이 10원도 안 들어갑니다. 인쇄소 사장이 옵니다. ‘찍어. 플래카드 찍어. 제일 좋은 걸로 찍어.’ 돈은 어디서 받습니까? 선관위입니다. 왜 15% 이상 나오면 국가가 100% 돈을 줍니까, 비용을?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한 사람이 한 400억을 쓰게 되어 있거든. 그런데 국가가 대통령 선거 때 얼마가 들어가겠습니까? 여야에 주는 돈이 엄청납니다. 몇천억이 말입니다. 그 사람들 선거 비용 저가 됩니까? 국가가 다 주는 것입니다. 왜 선거 비용을 주냐는 말입니다. 군소 후보들은 ‘야, 너희는 투표가 적게 나와서 그러서도 선거 비용을 안 줘요.’ 아니, 보도를 여야만 했는데 군소 후보는 보도도 안 해줘 놓고 표 안 났다고 공까지 다 가져가고 선거 비용은 군소 후보는 자기가 다 부담해야 합니다. 제가 다 부담했습니다. 사람이 부담합니까? 그런데 여야는 텔레비 500번, 13번을 나오니까 당연히 표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선거 비용은 당연히 15% 이상 나오니까 선거 비용을 몽땅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주니까 업자가 불안하지가 않습니다. 그냥 위상으로 인쇄를 찍어 줍니다. 전화만 해주면 찍어 줍니다. 만들어 줍니다. 다 모든 비용이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줍니다. 그런데 군소 후보는 뭐가 있습니까? 텔레비전에 노출이 안 되니까 표가 안 나옵니다. 자기 돈 다 대야 합니다. 플래카드 하나 다는 것, 모든 벽보 자기 돈으로 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법입니다. 이것이 평등 선거에 어긋납니다. 그래서 이것이 불공정입니다. 여러분 잘 알아야 합니다. 오늘 시간은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승자박, 우리가 밧줄을 만들어서 우리의 손발을 묶는 결과가 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자승자박하도록 유도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자승자박한 자는 자업자득하게 될 것입니다. 자업자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 한 마디를 가지고 100마디 다른 말을 만들면 안 됩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수처작주, 항상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있는 어디에 가나 주인으로서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지지하는 정인태 교수는 허경영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흉내내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을 혹시 내 보장합니까? 뭐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합니까? 또 허경영 신한 가서 왜 절을 해야 합니까? 제가 분명히 ‘백견대성이 패성’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 이름을 부를 때 개 소리가 나왔지 않습니까? 개 소리가 나왔으니까 제가 하는 말인데 ‘소리 성’입니다. 소리 성 말입니다. 여기 소리 있지 않습니까? 개소리 말입니다. 개소리로서 길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간절하게 원해서 기도를 하는데 소리를 내서 기도할 때는 무엇입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이, 이것은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소리를 내 가지고 허경영을 소리를 내서 부르면 모든 소리, 이런 성어 원도면 허경영을 부르면서 간절히 원하면 기도하면은 만사가 형통될 것입니다. 인간이 소리로서 길, 기도를 할 때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는 효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도 이것은 성기도라는 말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리로 내면 기가 만들어진다는 것, 이것은 인간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성원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어디까지가 백무입니다. 부르지 않으면 말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부를 때는 모든 소리가 다 들어져 버립니다. 원하는 대로 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원도면 만사가 형통한, 만사 다 통합니다. 만사형통 말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여기는 허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을 부르는 것, 그 문제가 생깁니다. 그것을 유도하는 놈이 있습니다. 반드시 소리를 내서 허를 부를 때만이 만사가 형통까지 가는데, 이것을 착각을 해가지고 여기다가 다른 사람을 넣으려고 합니다. 넣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저를 닮을 수는 있지만 God-man이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들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열 수 있고 대천사를 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정교수님이 그것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저를 띄우는 것입니다. 띄웁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아전인수격으로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고 해서 정도전을 죽인 것입니다.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허물을 낸 놈이 누구입니까? 방원이 쪽에 있는 사람들이, 방원이 쪽에 있는 안티들입니다. 정도전과 총애를 받으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을 어떻게든 죽여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김옥균을 죽인 놈들이 누구입니까? 말하자면 그 이간하는 자들이 나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왜 정도전이 목을 베었습니까?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헛소문을 내면서 의기에 거슬리게 만듭니다. 여기는 왕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에 왕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 여기에 신하가 들어가려고 하니까 임금이 이 헛소문을 듣고 이 신하를 ‘야, 내 자리에 목을 쳐라. 아니, 내 자리를 노리다니.’ 이런 결과가 왔습니다. 남이 장군이 뭐라 그랬습니까? 백두산 돌은 칼로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얼마나 칼을 많이 갈았으면 백두산 돌이 다 없어집니까? 도망가는 뭐 한다고? 도망 광물은 말이 다 먹어 가지고 없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것 참 대단한 말입니다. 남아 20에 말입니다. 이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을 할 때 누가 모함을 했습니까? 이 사람이 죽게 했습니다. 이 사람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너무 장군으로 인기가 높으니까 말입니다. 백두산 물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고, 암록강 물은,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두만강 물은 말이 마셔 가지고 다 없애 버리고, 야, 그 얼마나 훈련 많이 한다는 소리입니까? 전쟁도 많이 하고 말입니다. 남아 20에 나라를 평정하게 하지 못한다면 후세 많은 국민들이 자기를 대장부라 하겠느냐? 어찌 대장부라 칭하겠느냐? 이것이 후세 추, 후세 추입니다. 대장부 어떻게 대장부라 하겠느냐? 이 시를 딱 썼는데, 여기다가 글자를 고쳤습니다. 이 편지가 왕실에 딱 도착했는데, 거기에 남이 장군을 모함하는 세력이 그 편지 글자 하나를 딱 고쳤습니다. 무엇을? ‘성’으로 말입니다. ‘나아가 20에 나라를 하나 만들지, 이루지 못한다면.’ 나라를 이루는 것을 ‘성’이라고 합니다. ‘나라를 하나 가지지 못하면 그것이 어찌 대장부라 하겠느냐? 후세의 대장부란 이름을 얻겠느냐?’ 이러니까 임금이 딱 보니까, ‘야, 요런 불안 같은 놈이 나라를 이루어 어찌 제가 뭔데, 아니 이 자식이 역적 아니냐?’ 그래, 역모로 사형 딱 하니까 그 사람은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야, 참 이간질 참 잘 됐다.’ 이런 데 속는 것입니다. 이 속으면 이 글자 한자를 수정해 가지고 멀쩡한 장군을 애국자를 죽여버립니다. 이 자리에 정도전이 여기 신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자? 아니, 여기 정도전이 딱 들어가니까 어떤 형태가 되어 버립니까? 딱 들어가니까 정도전이 여기 들 정도전 정신, 정도전 정신은 나라 정자입니다. 여기에 성정 원도를, 어머, 이거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정도전이가 왕이 되려고 한다 그러면 만사형통이다.’ 성정 원통면 만사, 요렇게 딱 나오니까 ‘저 새끼 죽여.’ 그래서 목을 강강 패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지금 수작을 부리고 있는 자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속으면 안 됩니다. 그 유튜브 만든 자, 거기서 우리 회원을 끌어들이고 정 교수님을 도와준다고 하는 자, 이 자, 이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안중에도 없고, 허경영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 교수를 띄워 가지고 허경영 지지자, 김영군이 이런 사람이 마치 정 교수를 비난하는 것 마냥, 요렇게 설정을 해 가지고 허경영을 매장합니다. 그리고 그 지지한 사람들 명단을 다 확보하고 연락처 확보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허경영을 집단적으로 죽이자고 합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God-man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대권을 향해 나아갈 때 중앙선관위도 문제지만 우리 내부적으로도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남이 장군을 모함해 가지고 남이 장군을 결국 죽인 자들이 한문 글자, 한자를 딱 수정해서 임금한테 보이니까 임금이 그날부로 ‘야, 그 자식 죽여.’ 왜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까? 사람 하나 죽이는 것이 간단합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도, 여기다가 ‘시’인데 ‘허 씨’, 아니, 허 씨에게 기도를 해야 만사가 형통인데,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데, 거기다가 갑자기 다른 성씨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정도전이 딱 들어오니까 왕이 정도전을 죽여 없애버립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78회 (2021.04.10)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치 않을 것이다. 그러면 무슨 에너지를 보내겠죠?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여러분 지켜보면 돼. 불공정한 선거를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 또 불공정한 선거를 하는 사람들. 더 이상 그 사람들과 싸우지 않아. 하늘궁에 앉아서 에너지를 가지고 조치하겠어. 그 사람들이 잘 되는가 한번 지켜보시면 돼요. 이제 내가 나타나야만 될 때가 왔으니까 계속 양보만 할 수는 없죠? 이제는 직접 대한민국 정치에 허경영이가 안 보이는 에너지를 보낼 거야. God-man을 화나게 하면 어떻게 되겠죠? God-man을 화나게 하면 노아의 방주가 생기겠지?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내가 여러번 참고 있었어. 근데 내 지지의 표는 20% 정도 됐어. 그러면 암만 표를 방해하더라도 15%, 13%는 나와야 되는 거야. 표가 1% 다. 아무리 사표 심리가 있어도 13%는 나와야 돼. 그래서 우리가 천사 테스트 해 보니까 정확한 표가 나와. 그러면 얼마를 뺏겼습니까? 얼마를.. 없어졌다. 이미 나는 다 알고 있어.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도 마찬가지야. 다 알고 있어. 근데 말을 안 했어. 가만히 있었어. 그랬더니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다음 대통령 선거 때도 내 표가 어디로 숨어. 되겠어요? 이번에 경종을 울려주겠어. 그래야 아 허경영 표 건드렸다가는 큰일 나겠다. 뭐 이런거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정한 선거. 내가 이 불공정선거를 뿌리뽑겠어. 내가 안보이는 적과 싸우는 게 되겠죠? 나는 앉아서 영적으로 하겠어. 여러분한테는 비밀로 하겠지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보면 알죠. 그래도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있어 가지고 다음 국민들의 마음에 허경영이가 많이 들어갔어. 사표 심리가 있어도 13%는 나와야 돼. 천사가 하는 말이야. 정확해. 13.7% 나와야 돼. 왜 13.7%가 안나오냐? 왜 1.07%가 나오냐? 나는 그 비밀을 알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이대로 있지는 않겠어. 왜?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혹시나 그런 게 있으면 되겠어요? 이번에 기선을 잡아 놔야 되겠어. 이 세상에 제일 나쁜 언어가 불공정이라는 단어 야. 불공정. 국민의 5대 권리의.. 이게.. 조용히 해야 돼. 평등권이 있죠? 이것이 평등권이 있죠? 이것이 평등권이 있어요. 그런데 후보를 똑같이 5,000만 원씩 했죠? 후보를 똑같이 5,000만 원씩 했는데 공탁금 받았죠? 그런데 기호를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부터 기호를 정하는 게 불법이야. 그거는 능력 주의자들의 횡포야. 이 지구.. 현 지구는 이 능력주의자들의 이 능력주의의 횡포가 엄청나게 심한 거야. 이래서 자본주의는 앞으로 신자본주의로 바뀌어. 말하자면 중산주의로 바뀌어야 돼. 이 능력 주의자들이라는 건 이 라이센스를 가지거나 돈을 가지거나 이런 사람들이나 권력을 가진자들이 하는건데 지가 머리가 좀 똑똑하다 이거야. 그리고 지가 기득권을 잡고 있다 이거야. 국회 앉아 가지고. 국회의원 선거는 백지상태에서 인물을 뽑는 건데 기득권은 백지 상태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까? 그러면 그 공정선거가 아니야! 편파선거지. 그러면 선거 뭐하러 해? 여야가 합의해서 서울시장 뽑으면 되지. 군소후보를 왜 뽑아? 왜 자기들이 기호가 1번이야? 그거는 불법이에요. 후보 13명이 추첨해서 기호를 정해야 돼. 언제나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가 1번이야? 이런 빌어먹을 정치가 어디 있어? 이러니까 대한민국에 희망의 날이 오지 않는 거야.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려면 새로운 인물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경쟁을 해서 일어날 수 있게 해놔야 돼. 원천적으로 차단해 버려. “야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기호 1번이야. 너거는 두 번째니가 2번해. 넌 3번째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넌 3번해.” 이거는 불법이야. 그거는 공정이란 말을 붙일 수가 없죠? 이거 국민의 5대권리야. 평등권 주장할 수 있어? 없어? 아 주장할 수 있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야. 평등권. 이거 평등한가? 불평등선거야. 평등이라는 건 돈 많다고 투표 두 장 하나? 돈 적.. 그거를 무슨 선거라 그래? 돈 많으면 투표 10장 주나? 그걸 우리는 이런 선거가 없었던 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런 선거가 없었던 건 아니라 이 말이야. 제한 선거야. 제한 선거. 이게 우리 민주주의에 나와. 민주주의에서는 이게 없어졌지? 제한 선거. 이 제한 선거라는 것은 자격 기준을 따지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여성 투표 못 했어. 지금은 남녀평등.. 지금은 제한선거가 아니고 뭐야? 평등선거야. 이거는 전제군주 시대에 옛날에 하던 거야 이게. 그러면 이 제한선거는 자격을 제한할 수가 있어. 적어도 대학 졸업 이상. 세금 100만 원 이상내는 사람. 투표권 준다. 이건 제한선거야. 지금 우리가 제한 선거하는 시대인가? 아니 평등선거 하는 시대에 무슨 이따위 말이야.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 국회의원이.. 두 번째는 기호 2번. 이게 뭐야? 정확하게 후보는 동일하다! 추첨해! 손 집어 넣어! 로또 뽑듯이! 재벌은 로또 뽑을 때 뭐 조건 봐주는 거 있나? 돈 많다고? 똑같이 로또 복권을 사서 추첨해야지. 왜 지가 먼저 로또 복권을 지가 먼저 뽑아?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중앙선관위 가면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딱 가면 똑같은 시간에 다섯 명이 왔다? 다 와 있네? 선관위 직원이 출근하기 전에 다 와 있어. 후보 다섯 명이. 갑. 을당. 갑당. 다 와 있어.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어 너그 기호 1번 당신은 그 저 민주당이잖아? 그럼 국회의원이 180명. 당신이 1등해. 이렇게 접수하는 줄 알아? 안 해요! 동그라미 안에 딱 넣어 놓고 “다섯 명 이리 오세요. 어 민주당. 국민의힘. 혁명당. 다 오세요.” 손 집어넣어서 뽑아야 돼! 접수 순위를! 그렇게 뽑아? 안 뽑아? 그러면 그 당이 다 왔으면 당들이 전부 다 그 안에서 탁구공 한 개씩 꺼내! 그럼 거기에 번호가 딱 적혀 있어. 이게 평등이야! 이게 공정이야! 공정! 평등! 평등권! 평등선거! 그런데 “나는 국민의 힘에서.. 국민의힘에서 왔는데요?” “어 나는 민주당에서 왔는데요?” “당신들 국회의원 몇 명 있어?” “나는 국회의원이 180명 있는데?” “아 당신 먼저 뽑아.” 이거 불법이야? 아니야? 불법이에요! 왜!! 국회에서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나 시장 선거의 기호를 뽑는데!! 왜!! 국회의원 수가 거기 들어가야 돼!! 이거 불법이에요! 바꿔야 돼!! 아니 선관위에 접수 순위는 탁구공을 뽑으면서 접수하면서 기호는 왜 탁구공 안 해? 왜 안 하는 거야! 도둑놈이 많다고 안 하는 거야!? 도둑놈이 많은 당은 먼저 뽑고! 도둑놈이 없는 깨끗한 당은 나중에 뽑아라. 이게 이 자체가 불법 아닌가? 이거를 국회의원들이 이 룰을 여야 둘이서 만들어 놨어. 이거를 중앙선관위의 직원들은 밥 먹고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거는 불법입니다!! 여러분이 선거에 임 할 때는 백지 상태에서 하는 겁니다. 먼저 9시 전에 다른 당들도 다 와 있었으니까 더불어민주당 당신들도 국민의힘 당신들도 탁구공 꺼내서 순서가 정해지는 거예요! 왜 당신들이 1번이야? 우리도 와서 기다렸는데? 아 맞아? 안 우리 선거는 기호를 정하는데부터 불평등이야. 그러면 국민은 1번을 찍는 버릇이 있어. 그런데 그 1번을 꼭 국회의원 수가 많은 사람이 가져가 버리면 이거는 전교에서 1등한 놈은 시험지에서 뭐 하나 더 주나? 재산많은 집 아들은 시험 칠 때 답을 몇 개 알려주나? 이거는 불공정선거야. 지금이 무슨 그런 제한선거 하는 시대입니까? 평등선거야. 어떻게 해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해서 뽑는데 기호는 왜 추첨 안 하노? 기호는 왜 선관위가 저그 마음대로 기호를 정하노? 이것부터가 민주주의를 위배하는 거야!! 누가!! 어데 국민들이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우리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 그러면 “우리 후보들이 너그 민주당이 1등 하세요. 국회의원이 제일 많으니까 1번 하세요. 국민의 힘은 2번 하세요.” 요렇게 양보 했나? 뭐 하는 거야 지금? 중앙선관위는 뭐 하자는 거야! 중앙선관위원장은 명색이 법원에 판사들이야. 법원장들이야. 그런 헌법기관이!! 룰 하나를 제대로 처음부터 여당은 기호 언제나 1번! 국회의원 많으면. 국회의원 적으면 이게 가나다순으로 정한다? 안 되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짬뽕이 돼 있어요. 국회의원 많은 숫자 한 다음에 그 다음은 가나다순이다? 이게 애들 무슨 장난하는 거야? 그러면 선거 왜 하노? 그냥 국회에서 저거끼리 후보 그 자리에서 그냥 투표해 버리지. 국민한테 왜 투표를 하라고 그러노? 원점 백지 상태에서 후보를 뽑자는 거야! 뽑았나? 뽑았나? 그것부터가 비위가 상해. 그거부터가 내가 무대에 올라갈 때 열 받아. 내가. 그 자체를 기호를 보는 순간에 속이 메스꺼워. 기호를 보는 순간에 한국정치가 저주스럽다 말이야! 기호를 보는 순간에 망국을 바라봐. 이 나라 희망이 없다.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기호가 그렇게 권위주의자를 앞세우냐? 뒤에 온 사람은 너그는 그냥 찬밥이야. 저 뒤로 가. 이거야? 국회의원이 많다는 거 자랑 아니야! 그게 자랑입니까? 내가 유세하는 동안에 기호만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기호 7번. 1번이든 기호에 불만 있는 게 아니야. 기호를 선출하는 자체가 민주주의가 아니야! 권위주의자들이 정해 놨어. 아호.. 이 국민의 5대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여기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국민의 권리에는 언제나 요 평등권이 5대 권리에도 들어있고 3대 권리에도 들어 있어. 이만큼 평등이 강조되어 있단 말이야. 평등이. 평등이 강조되어 있는데 달리기도 하지 않았는데 너는 제일 좋은 자리에 가서 서. 너는 저 나쁜 자리에 가서 서. 이거 누가 정하노? 추첨으로 정해야 돼. 추첨으로. 그것이 민주주의야. 그게 평등이야. “야 너는 부잣집에서 왔으니까 먼저 해. 너는 저기 c급 당에서 왔으니까 나중에 해.” 이거 부터가 선거가 불법 선거야. 나는 어딜 가도 기본을 먼저 봐요. 항상 저 집을 짓는데 기초가 잘 되어 있나? 저 사람이 성장하는데 어린 시절에 모범적이었고 굉장히 기초가 단단하냐? 이런 걸 봐요. 그냥 갑자기 뭐 뭐 부동산 해 가지고 뭐 호화찬란하게 사는 사람. 기초가 약해. 머릿속에 든 거 없어. 돈 가지고 자기 목숨을 죽이는 일만 해. 돈 때문에 결국 망해. 졸부들이 돈 때문에 가정이 다 망해. 가정이 망하는 게 아니라 가문이 멸문지화가 돼. 그래서 항상 국민의 5대권리라든지 국민의 3대 권리나 또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의 3대 주권이 있죠? 주권은 이렇게 써요. 주권. 주인으로서의 권리야. 주권. 국민의 3대 주권. 혁명권이죠? 그러면 이게 1 2 3이 이렇게 돼서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그러면 국민의 3대 주권이야. 그런데 투표를 이거 같은 후보가 모였으면 거기서 순서를 정하려면 반드시 중앙선관위가 꼭 함을 갔다 놔. 그 안에 탁구공에 번호가 적혀 있어. 그거야. 근데 기호는 특권을 줘버려. 너거는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가져가. 야 이쪽이 국회의원이 더 많아질 수도 있어. 국회의원이 있는걸 기득권을 내세우면 공정한 평등권이 보장될 수가 없어. 그런데다가 모든 방송을 독차지 해. 1300번을 나오는데 1번 2번 외에는 나올 수가 없어.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 사퇴한 줄 알아. 국민들이 앉아가지고 “어머 1번 2번만..” 아예 시장 선거에서는 1번 2번 만 있는 줄 알아. 이거 얼마나 국민을 오도하는 거야? 이게 선거야?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때 1번 2번 아닌 사람이 눈에 보이겠어? 이걸 내가 무슨 효과라 그랬어요? 미러뉴런이라 그랬죠? 미러뉴런. 이런 미러뉴런을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는 거야. 미러 뉴런. 아니 이거는 거울 뉴런이야. 거울신경. 그냥 맨날 1번 2번만 보다 보니까 테레비에 맨날 나오니까 국민들 머릿속에는 1번, 2번을 1300 번을 봤어. 선거기간에. 다른 후보는 한 번도 안 나와. 이게 선거입니까? 나는 서울시장 거기에 욕심내는 게 아니야. 공정한 선거를 통해서 국민들 앞에 떳떳하게 상대방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한 거야. 그런데 그렇게 됐나? 안 됐죠? 안 됐죠? 이거 대한민국의 비극이야. 정치 제도 수정해야 돼. 민주주의하려면 똑바로 해. 민주주의 하려면 똑바로 해. 중앙선관위원장이고 뭐고 그 산하 있는 사람들 똑바로 해. 왜 국회에 끌려다녀? 중앙선관위도 헌법기관이야. 왜 헌법기관이 국회의원들이 “야 우리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1번 줘야 돼. 야 우리는 국회의원이 2번째 많으니까 2번 줘야 돼.” 이따위에 끌려다녀? 여기는 제한선거 하는데 아닙니다. 공정해야 됩니다. 접수 순위도 추첨해야 됩니다. 기호도 추첨해야 됩니다. 근데 기호 추첨 한 적 있어? 한 두 가지 불공평을 보는 게 아니야. 나는 지난 시장 선거 때 기호만 보면 목에서 피가 올라와. 대한민국 국민 불쌍하구나. 또 세뇌당하고 있구나. 요것도 고양이인데 요것도 고양이야. 이거는 페르시아 고양이고 이거는 저기 시베리아 고양이야. 그냥 배가 고파 가지고 눈이 뻘게. 그거 찍지 마라. 고양이 찍지 마라. 소 좀 찍어라. 소. 여러분한테 일해 주는 소. 하하하. 소는 생선 가게 고기 안 먹어. 소를 좀 뽑아주세요. 그러는데 끝까지 페르시아 고양이. 시베리아 고양이. 그런 거 뽑아놔요? 그래 그 사람들은 기호도 먼저 줘? 대한민국 정말 썩었다. 썩었어. 정말 대한민국.. 이 대한민국 중앙선관위는 뭐하는데야? 대한민국 중앙선관위!! 거기에 앞으로 임원을 했다는 사람들!! 허경영이 잘못 만났어. 언젠가 나를 만나게 될 거야. 그들은 법원장이고! 부장 판사고! 판사들이야! 그들이 이런 제한 선거를.. 뭐? 직접 선거라고 위장을 해? 직접 보통선거야? 아니야. 아시겠죠? 절대 대한민국 중앙선관위는 여러 가지를 실수를 하고 있는데 또 하나 실수한 걸 내가 이야기 해줄게. 분명히 국가혁명당을 창당할 때 우리는 전구가 10이상 올 수가 있었어. 지역구까지 해서 15명이 올 수가 있었어. 그런데 그 남는 전국구는 군소정당에 주겠다! 약속을 하고 정당 법을 여야가 합의했어. 선거법 합의했어? 안 했어? 그런데 나중에 야 군소정당에 저 국회의원들 전국구 나눠 주는 거 너무 아깝지 않냐? 위성정당을 좀 만들어 봐. 국민이 다 안다!! 모르는 사람이 없어!! 위성정당을 더불어민주당에서 탁! 내놓은 거야. 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 그냥 비난을 하는 거야. 비난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했다 뭐 했다 막 어마어마하게 기사가 나오더니 슬그머니 그 당에서도 야당에서도 위성정당을 탁 만들어. 그래서 우리한테 와야 될 국회의원이 싹 다 뽑아가 버렸어. 그래서 없어졌어. 그래서 내가 돈만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이 하나도 안 됐어. 내 말 지금 거짓말이에요? 위성 정당은 위법이다!! 이거 분명히 위성 정당을 만든 야당에서 여당이 위성정당을 딱 만드니까 야당에서 이거는 헌법에 뭐가 몇 조에 어기고 이거는 몇 조 어기고 이거는 몇 조 위반이고 떠들어 댔어. 그러더니 그 사람들도 슬그머니 위성정당을 만들었다는 거. 이거 챙피스런 일이야. 역사에. 그리고 서울시장 부산시장이 둘 다 성문제로 쫓겨났어. 이거 역사이래 이런 일이 있나? 전부 여당 시장들이었어. 그러니까 아 우리는 후보를 안 내겠다. 지금 정의당에서 후보 안내죠? 성문제 나오니까? 우리도 민주당도 후보 안 내겠다. 해놓고 후보가 느닷없이 나타났지? 그러니까 이 여야 정당이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부터 지금까지 한 작태를 내가 책으로 쓰라면 내 키만큼 돼. 내 논리대로 쓴다면. 그 죄가 어마어마해. 민주주의 파괴의 표본이야. 민주주의 파괴. 우리 국민은 그래도 야 아니면 여야. 고양이들한테 열심히 찍어 줘. 그리고 또 열심히 고생해. 열심히 자살해. 세계에서 제일 자살 많이해. 지 자식들 실업자 돼서 장가 못 가고 다 지금 실업자 돼서 홀애비로 늙어가는 거 자기들이 투표 뚜껑 잘못 눌러서 됐다는 거 알아야 돼. 지 새끼들 신세 다 망쳐. 집안 가문이 멸종 돼 버려. 그 대가를 투표 잘못한 대가를 톡톡히 받을 거야. 30년 전에 허경영이를 찍었더라면 지금 그냥 사람이 아주 넘쳐. 젊은이들이. 비례 정당 만드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야. 전국구 분명히 합법적으로 군소정당 몫으로 해 놓은 비례정당을 싹 쓸어가 버려. 허! 정말 당을 만들다가 그 와중에 그게 없어졌죠? 그래도 내가 말 한 마디 안 했어. 지금까지. 그런데 기호 정하는 거 이거 봐. 이 꼴좀 봐. 이거를 명색이 사법고시 본 법 원장들이 이런 불평등을 불공정을 모를 리가 있나!! 이게 뭐야? 페어니스. 모르면 내가 아르켜 줄게. 법관들 잘 들어. 이게 뭐야? 공정. 공정. 이거는 이 공정과 달라요. 이거는 뭐야? 이거는 뭐야? 이 공정은 공정가. 공정 가격. 공정. 딱 정해 놓은 가격. 공정. 세율. 공정한 세율. 정해 놓은 가격이고. 이거는 공정은 이거는 페어니스야. 페어니스는 공평과.. 공평이 어디있노? 공평. 이 평등과 일치하는 거야. 평등도 페어니스니까. 그러면 이 공정한 선거를 중앙선관위에 법관 출신들이 거기에 현직 법원장. 중앙선관위원장이야. 그래 그 법관들이 이거를 알고 있지 않을까? 어떻게 입법부에서 그렇게 해 놓은 걸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입법 기관을 컨트롤 해서 바로 잡아 줘야지. 고발을 해야 돼. 비례 정당을 만든 걸 중앙선관위가 그때 고발하지 않았어. 고발. 인정 안 해 버렸으면 되는데 그 비례정당인 줄 알면서도 도장을 탁 찍어 준 자. 내가 대통령 되거나 다음에 나를 만나게 되겠지? 만나게 되겠지? God-man이 그 이름을 외우고 있어. 언젠간 나를 보게 돼. 언젠간 나를 만나게 되어 있어. 비례정당에 접수된 걸 도장을 탁 찍어 준 자. 중앙선관위원.아무리 입법부에서 나쁜 조건을 만들어내면 불법을 만들어내면 중앙선관위가 통제를 해 줘야 돼. 이거는 안 됩니다. 이건 페어니스가 아니에요. 이건 불공정이에요. 당신들 입으로 군소정당 몫으로 전국구 이렇게 이렇게 주기로 하고 당신들 이렇게 가져 가기로 했잖아? 그런데 왜 갑자기 비례정당이야? 그거를 그냥 상대방 야당에서는 맹비난을 하더니 자기들도 슬금뚱땅 안 되겠다. 전국구 저쪽에다 다 뺏긴다. 우리도 만들자. 뻔뻔스럽게. 국민들은 그거를 보고도 또 이번 선거되니까 1번 아니면 2번. 잘한다. 대한민국 바로 잡아야 돼요. 이런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이런 말을 용기있게 했다는 거. 영원히 기억에 남아.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인으로서의 권리 3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게 투표권이야. 이 투표권을 미러뉴런에 속아 가지고.. 미러 뉴런의 uron인데 쓰는 게 틀리게 썼네. 미러뉴런에 속아 가지고 아 그냥 자꾸 나오는 게 1번 2번만 나오니까 허경영이가 시장 나왔냐?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광고비도 안 들어가고 계속 테레비에 정책도 나오고 막 토론도 나오고 막 이거는 정말 불공정하기 세계역사에 없는 일이야! 내가 선거하면서 무대 위에 가서 춤추고 했지만 이거는 비극의 춤이야. 정말.. 미국의 권총. 미국에 권총 있잖아? 미국 사람들이 권총을 차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런 놈 있으면 가서 쏴버려 그냥. 미국 사람들이 그래. 미국에서는 약속 안 지키면 그냥 죽음을 각오하잖아? 그렇잖아? 우리나라는 완전히 무기를 소지 안 하니까 사람 가치에 대해서 겁이 없어. 사람의 인간의 가치를 아주 무조건 훼손시켜 버려. 그리고 저놈한테 약을 올리고 저놈을 괴롭혀도 “지가 뭐 권총이 있냐? 뭐가 있냐?” 이러죠. 미국 사회에서 그런 놈 있으면 슬그머니 옆에 와서 쏴 버려. 출근하는데 저기 집 앞이다? 멀리서 탁 쏴 버려. 절대 거짓말 같은 거 할 수가 없어.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정의는 권총이야. 권예서 나오는 거야. 권에서. 우리는 말이야. 사람들이 단순하고 착하니까 국민을 아주 그냥 미러뉴런으로 만들어 가지고 거울 효과로 선거를 다 해 버려. 미리. 선거가 끝나기 전에 표가 이미 다 몇 석이 나와 있는 거 보고 졸도 해.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표가 우리는 몇 석이야. 이 소리가 나와. 어디에선가.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선거가 도대체? 내 표는 어디로 달아났어? 이해가 갑니까? 내가 여러분 귀가 즐거우라고 강의하는게 아니에요! 이제 우리나라의 입법부 사법부 정신 차려야 돼. 중앙선관위 정신 차려야 돼. 어디 독재시대 때처럼 지금도 국회에서 정하는대로만 따라가나? 통제해야 돼! 당신들 말이야. 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하고 기호는 추첨 안 하나? 저 꼴찌가 아이 시장이 될지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될지 당신이 어떻게 알아? 어떻게 해서 당신들 국회의원 많으면 무조건 대통령 되나? 정상적으로 추첨 하세요. 기호. 기호에서부터 엄청난 피해를 본 거야. 기호에서부터 평등권이 사라져.. 하.. 내가 선거를 치르면서 대한민국을 떠나서 이민가는 사람 심정을 이해해. 이런 나라에 무슨 정을 들이겠어? 이렇게 룰이 깨져버리고 저거 마음대로 이렇게 선거 룰을 만드는 이런 나라에 여기에서 붙어있다가 이거 어떻게 되겠나? 저거 올려 봐 저거. 저거 올려 보라고. 한겨레 오마이뉴스 올려 봐. 여기 올려 봐. 오죽했으면 오마이뉴스가 허경영을 올렸겠어? 그 오마이뉴스가 내 편을 드는 신문이 아니야! 한겨레신문. 제목. 전 허경영 뽑으려고요. 이게 오마이뉴스 제목이야. 여기 뉴스. 네이버에 나오지? 오마이뉴스. 여여여 봐. 오마이뉴스 저기 오마이뉴스라고 여기 적혀 있지? 오마이뉴스. 여기 보면 이거 oh가 오야. 마이. 뉴스. 뉴스는 뭔지 알죠? 하하하. 오마이뉴스죠? “전 허경영 뽑으려고요.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해진다.” 앞으로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 이말이죠? 아니 이게 민주당 한겨레 신문이야. 오마이뉴스가 한겨레 아니 한겨레신문에서 왜 선거 끝나자마자 “전 허경영 뽑으려고요. 민주당 대선 더 심각하다.” 광주출신 군대 후배와의 대화야. 그 사람은 서울 사는.. 서울 박탈감은 어찌할 것인가? 이렇게 나오죠? 올려봐. “더불어민주당 이래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대표 직무대행이 지난 8일 여의도 국회에서 4.7재보궐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전원 사퇴한다는 내용이..” 발표하고 있죠? 이것도 올려놓고 밑에 봐요. 공동취재 사진이야. “군대 후임과의 대화. 오랜만에 군대 후임에게 메신저로 말을 걸었다. 녀석과는 전역 이후로도 명절과 생일에 맞춰 꾸준히 연락하던 사이였는데, 메신저가 오늘이 마침 그의 생일이라고 가르쳐줬다.” 그죠?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불편할 수밖에 없는 군대 선임이건만 고맙게도 후임은 이번에도 반갑게 나의 생일 축하를 받아줬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군대 선배야. 근데 군대 선배는 서울 사람이고 이 동생은 광주 출신이야. 광주 조선대 출신이야. 여기 나와 있어.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 우리가 군인이었던 2000년은..” 지금 나이가 40 몇 살이야. 2000년에 군인이었고 지금은 20년 동안 사이좋게 지내고 있대. “군인이었던 2000년은 출신 지역 때문에 심한 차별이 있었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서 녀석은 문화적으로 조금 힘들어 했었다.” 광주 출신이 부산 출신이 많은 부대에 있었던 거야. 소대에. “나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이었다.” 이 사람 서울 출신이야. 그 고참이니까 후배 저 광주 후배를 챙겨줬어. “덕분에 녀석과 나는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됐다. 후임은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는 민감한 편이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신접살림을 광주가 아닌 울산에다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에서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게 후임의 생각이었다.” 광주 사람이 주소지를 울산으로 해놓고 울산에 가서 사는 거야. 왜? 그 어린애가 호적이 경상도가 되거든. 그 애 장래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게 아직도 우리가 출신을 못 벗어났어. 그래서 나는 전라도 경상도를 없애. 전경도.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전경도로 합쳐 버려. 도가 안 바뀌어.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 우리나라는 횡으로 잘라. 횡으로. 사과 자르듯이. 이래놓으면 “아니 당신은 어디출신이야?” “전경도 출신이야.” “아 그러면 저 남쪽이구나. 그럼 부산이요? 광주요?” 이렇게 물어 봐야 돼 그때는. “부산이 가까워요? 광주가 가까워요?” 이렇게 묻는 거지. 좋잖아? 같은 도 사람이 돼 버려. 이거 왜 애들을 갖다가 부산 사람이다. 광주 사람이다. 이거 이러면 되겠나? 이거 안돼. 그래서 내 공약에 들어있죠? 동서로 섞어 버린다고. 충청도 강원도를 합쳐서 충강도. 충청.. 충청남북도가 다 충강도가 돼 버려. 강원도하고 합쳐서. 인구가 적으니까. 전경도. 경전도. 충강도. 도가 3개.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바뀌어. 경기도 전체가. 내가 이 행정구역을 언젠가 누군가 따라 할 거야. 또 누가 따라 할 거야. 알죠? “오죽하면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애한테 유리하다는 게 후임의 생각이었다.” 그래서 이 사람ㄹ은 광주에서 안 살고 울산에 가 사는 거야.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는 없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엄연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내가 그의 상처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그랬던 그가 나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란 표현에 반응했다” 요 맨 위에 올려 봐. 이 광주 학살자의 후예라는 말이.. 자 봐요 여기.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뭐, 그럭저럭. 서울시장 오세훈 된 것 빼고.” 오세훈 된 게 기분 나쁘다 이거지. 하하. 그럭저럭 잘 살고 있는데 오세훈이 시장된 거 빼고 기분이 나빴다 이거야. “그럴 듯요. 형님은 아직 여당 쪽이죠?”여당이라기보다 반 야당이지.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는 없잖아.” 이거 봐. 국민의 힘을 광주학살자들의 후예라고 표현하는 거야. 이 사람은 서울사람인데.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는 없잖아.” 국민의힘한테는 표 안 준다 이 소리야. 보수정당은.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 우리가 군인이었던 2000년은 출신 지역 때문에 심한 차별이 있었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서 녀석은 문화적으로 조금 힘들어 했었다. 나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이었다. 덕분에 녀석과 나는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됐다.” 올려. “후임은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는 민감한 편이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신접살림을 광주가 아닌 울산에다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는 없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엄연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내가 그의 상처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그랬던 그가 나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란 표현에 반응했다. “그래서 저는 대선 때는 허경영 뽑으려고요.” 이게 제목으로 뽑은 거야. 오마이뉴스가 민주당.. 민주당 하고 가까운 그쪽 신문이 한겨레신문이 허경영 이거를 제목으로 뽑았어. “그래서 저는 대선 때는 허경영 뽑으려고요.”농담이지? 설마.”요즘 사회적 박탈감이 커요.”
“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허경영은 아니잖아.” 이 사람이 그러니까 저는 대선 때는 허경영 뽑으려고요. 광주 사람이 자기들 당을.. 그쪽에 있는 당을 안 찍고 허경영을 찍겠다는 거야. “제 동생도 경기도 사는데 결혼하면서 정부 말 믿고 집 안 샀다가 뒤통수 맞았어요. 저도 순진해서 동생 편 들어주고.”할 말이 없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은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쨌든 그게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이었다.” 그런데 내가 1퍼센트가 나와? 그런데 내가 1%가 나와? 최하 15%는 나와야 돼. 내가 국회의원 선거 때 당하고 또 이번 총선에서 이게 뭡니까? 여러분 공정한 대한민국 만들어야 됩니다. 내가 이런 말 하고 백궁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요. 기분 나빠서. 내 이 꼴들 쳐다 보기 싫어서 백궁으로 가고 안 올 수도 있어요. “할 말이 없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은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쨌든 그게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이었다.” 내 찍은 사람 제법 있겠죠? 잘 알아 들어야 돼. 이게 대한민국의 민심이었기 때문에 오마이뉴스에 그래도 이게 양심적인 편집자들이 있는 거야. 나는! 시장 선거 때 여당도 야당도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우리는 내 공약만 이야기했죠? 우리나라 정치만 바꿔야 된다 이야기했죠? 절대 개인의 인신공격이나 이런 거 해 가지고 나 대통령 안 해. 나는 남의 어머니가 귀하게 낳아 가지고 목숨 걸고 낳아 가지고 귀하게 키운 남의 자식 짓밟고 나 대통령 안해. 정정당당하게 그 사람을 존중해주고 대화를.. 선거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지. 절대 내가 기득권을 내세우면서 상대후보를 “야 너는 뭐뭐 뭐야. 넌 물러나야 돼. 너거는 자격이 없어.” 이런 소리 나는 안 한다 이 말이야. 지난번 보궐 선거 후보들 토론 때도 내가 주어진 10분 동안에 5분 동안 그 사람들 칭찬해 줬어. 어디 갔노? 이거 글? 도깨비 같이 사라졌네? 야 이거 왜 없어졌노? 올려 봐 키워 봐. “서울 사람들은 모두 부자 됐다?” “허탈한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내게 후임이 당연하다는 듯이 물었다. “그나저나 형님 좋으시겠네요.” 왜?”서울 집값 무지하게 올라서 부자 되셨잖아요.”집도 없는데 무슨. 더 가난해졌지.”서울 사는 사람이 집을 안 사면 어떡해요.”안 사는 거냐? 못 사는 거지. 돈 없어.”여기 지방 사는 사람들도 대출 최대한 당겨서 사가지고 부자 됐는데. 아이구. 아쉽네요. 한 턱 쏘라고 하려 했는데.” 아주 그 군대 선후배간에 오고가는 대화가 재밌네. “아찔했다. 후임의 생각은 서울 이외의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시선인 듯했다. 현 정부 들어서 급격하게 오른 서울 집값을 보면서 집 없는 서울 사람들은 좌절감과 분노를 느꼈다면, 서울 바깥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었다. 뭐든지 서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서울공화국’에서 그들이 지지할만한 대상은 없었다.” 허경영. “어떤 부동산 정책을 펼쳐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현 정부. 과연 이런 현실에서 이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메시지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던가. 부동산, 민주당은 태도를 분명히 하라” 올려 봐. 또 올려 봐. “여당의 이번 4.7 재보궐선거 패배 원인 분석은 여기저기 넘쳐난다. LH 부정부패부터 시작해서 2030세대에 대한 무시 발언, 코로나19 백신 논란,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등등 모두 현 정부가 뼈아프게 새겨들을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그중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부동산 문제를 거론할 수밖에 없다. 노동보다는 돈이 돈을 훨씬 더 많이 버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는 부동산으로부터 자유로운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자고 일어나니 집값이 1 2억 원 훌쩍 뛰었다는 보도 앞에 과연 누가 태연할 수 있을까.” 그렇겠죠? “소위 ‘영끌’해서 집을 산 20 30대부터, 남은 건 집 한 채 밖에 없는 60 70대까지 집 주인은 하루아침에 1 2억 원을 앉아서 벌어도 세금이 많아졌다고 불만을 쏟아내고, 정부 말을 믿고 집을 사지 않은 사람은 그 허탈함과 좌절감에 분노를 느끼는 현실. 문제는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민주당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투기 세력을 발본색원하고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만들겠다고 외치고 있지만 아직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다. 집값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금 특혜는 여전하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재건축을 풀겠다는 메시지로 오세훈 후보와 함께 부동산 시장을 다시 띄워놨다. 도대체 국민은 어떤 장단에 맞춰 춤을 추란 말인가. 빚을 내서 집을 사라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집값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이 질문에 대해 민주당은 분명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른 국민들의 실망은 분노로 이어지고 있다. 그것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진 이유이며, 이대로라면 내년 대선도 위험하다. ” 그렇게 보고 있죠? 왜 위험하냐? 허경이가 나오니까. “그래도 어떻게 ‘광주 학살자들 후예’에게 표를 줄 수 있냐고? 그럼 차라리 허경영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는 것이 요즘 민심이다.” 이거 어디 신문이에요? 오마이뉴스죠? 오마이뉴스는 한겨레. 한겨레는 아주 어느 쪽인지 알죠? 근데 왜 허경영을 다룰까? 굉장히 띄워준 거죠? 그러면 이 오마이뉴스 하고 다른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올려 봐. 이거는 5대일간지. 5대 일간지. 조선일보와 동등한 레벨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허경영 “이미 유권자들 마음엔 허경영, 실제 20% 지지 얻은 것”” 그죠? “허경영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지? 잠실역이네? 나왔네 잠실역? 이게 잠실역 사진이야. 올려 봐. 어디서 많이 본 사람같으다. 아주 그냥 불공정에 지쳐 가지고 머리가 나폴레옹 머리처럼 또. 하하하. 머리가 나폴레옹 머리처럼 싹 떠올라갔어. 비를 맞아 가지고. 야 너 이런 거 보면 “이거 머리 좀 바로 하세요.” 그래야 될 것 아니야. 하하. 어디서 많이 본 사람 맞지? 들어 올려. 물을 못 마셨나? 아주 그냥 갈증이 나는 사람 같으네?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는 8일 “문재인정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국민의힘을 찍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1% 이상의 득표율은 상당한 지지”라고 자평했다.” 여기 올려 봐 쭉. 쭉 올려 봐. 자 올려봐. 이 정규재 후보는 유명한 언론인이야. 부산시에서 이 사람은 2등 했어. 3등. 부산시에서 3등 했는데 몇 프로냐? 1.0%. 나보다 조금 적게 받았어. 1.06. 나는 1.07. 그지? 1.06이야. 나는 1.07이야. 이 사람은 1만 6380 표. 부산은. 서울은 5만 몇천 표지? 내가 지금 한 100만표 이상 받은 거지. 그러니까 100만표 어디로 달아났다 이 말이야. 이런 언론에서 허경영을 다루는 게 좀 특이하죠? 또 하나 올려 봐. 신문 또 하나 마저. 원체 신문이 막 몇 십개가 올라왔어요. 몇 십개가 올라 왔는데 그 중에 3개만 보는 거야. 하나는 좌파. 뭐 우파. 여기 있네? 올려 봐. 깜짝.. 국민일보죠? “‘깜짝 3위’ 허경영 “허토피아 만들겠다” 대선 출마 의지 피력” 올려 봐. 올려 봐. 이 사람은 또 마스크 끼고 있네? 마스크. 이때는 또 인상을 많이 썼구만? 나는 인상을 써도 착해 보이죠? 뭐 고약한 사람 같이 보이지는 않지? 이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까 안 쓴 거보다 더 좋네? 뭐 괜찮네? 이 자리는 어디지? 아 이거는 덕수궁 대한문 앞이야. 덕수궁 대한문 앞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뭐 미국의 영화배우 같이 생겼는데? 하하하. 약간. 미국에 그레고리 펙. 그레고리 펙. 백상어인가? 그 영화에 그레고리 펙이 나오잖아? 백상어인가 뭐 있지? 아주 심각한 표정이야. 여기 내 손이 보이죠? 여러분 법당에서 이런 손 봤죠? 하하하. 손끝이 볼록볼록하죠? 유난스럽게?끝이 볼록볼록한 손. 이게 내 손이야. 쫙 펴고 있잖아? 아까 거기도 손 펴고 있었지? 손 펴고 있는.. 올려 봐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60) 국민의힘 후보, 박영선(61)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이어 3위를 차지한 허경영(74) 국가혁명당 후보가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허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허경영에게 예산 도둑을 잡아달라는 분노의 민심을 확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언론에서 이런식으로 올라온단 말이야. 내리자. 이 사람들이 자기가 자기들의 발등을 찍는다는 걸 아직 몰라. 이게 뭐죠? 자승자박. 결국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게 자기들이 발이 묶여. 언젠가. 이것은 인과응보의 준엄한 심판이야. 자기가 만들어 놓은 밧줄에 지가 스스로 얽어매. 그런 뜻이야 이게. 자기가 만든 밧줄에 자기가 묶여. 이해가죠? 이것이 지금의 선거제도요. 지금의 정치인들이 어리석어. 이 자승자박이 언젠가는 나타나. 내 대통령 될 때까지. 그때 이게 나타나. 대통령 된 이후에 요놈의 밧줄이 바빠져. 이 포스줄이 바빠진다고. 자승자박이 왜 그들이 자승자박을 했는가? 어리석은 짓을 했는가? 그때 알게 돼. 우리는 모든 인생이 이거와 같은말이죠? 비슷한 말이죠? 자업자득있죠? 그럼 자업자득이 자승자박이 좀 더 강한 말이야. 지가 밧줄 만들어 가지고 지가 지를 묶어. 지가 업을 지어 놓고 지가 그 선악을 과실을 얻어야 돼. 근데 여기서 우리는 이거 아니에요. 타업타득이 아니죠? 남이 업을 짓고 남이 당하는 거. 이 타업타득. 이것도 자업자득과 같은 말이야. 다른 사람들이 업을 짓고 또 다른 사람들도 당해. 같은 말이죠? 그러니까 자업자득이나 타업타득이나 같은 거야. 그런데 어리석은 자들을 이걸 타업자득이라고 괴로워하고 있어. 타업자득. 남이 잘못했는데 내가 당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러니까 지금 “나는 내가 억울하다.” 이게 아니라 이 제도를 운행하는 자들이 능력주의자들이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을 우롱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능력주의자들이 어떤 사람을 우롱하고 있어요? 아니 이 능력 주의자들이 소수자들. 일종에 능력 주의자들 이 평범 주의자들. 아니 이 서민이야 이게. 대다수 국민이 평범 주의자인데 이 평범한 사람들을 속이는 거야. 기만하고. 이게 지금의 현실이에요. 그래서 나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모든 것이 불공정하다고 보는 거야. 그래서 이 불공정한 시스템을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대통령 나가죠? 나가는데 어떤 특정한 사람을 꾸지람을 안해.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지 못하는 중앙선관위만 뭐라 하는 거지. 어떤 특정한 사람 이름을 거론하질 않아. 정말 기호 1번 2번은 여당 야당이 따 놓은 겁니까? 특허 내놨나? 그거 추첨해야 되는 거 아니야? 아 그걸 중앙선관위가 “아 그거 옳소. 옳소. 당신은 국회의원이 많아. 당신은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 가서 앉아.” 이렇게 하면 되나? 판사 앞에는 재벌이든 누구든 재판받을 때 똑같은 피고석에 앉아야 돼. “당신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 가서 앉아 있어.” “난 항상 1번만 했는데?” 그거 되나? 아무리 국회의원이 많아도 판사 앞에 가서 재판받을 때는 살인범, 강도, 그 사람들이 않는 의자에 피고석에 앉아야 돼. 아 “나는 여기 피고석에 못 앉아요. 살인범에 앉던 자리에 내가 왜 앉아? 나는 재벌인데.” 그게 되나?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냐? 그런데 우리는 도둑놈이 많아요. 도둑놈이 백 몇십명이 돼. 하하하. 백 몇십명이 되니까 우리가 1번이야. 넌 2번 가져가. 저거끼리 나눠 먹기해. 그래놓고 군수 후보를 뽑질 말던지. 군소후보를 뽑아놓고 저거끼리 좋은 거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저 꼴바리 기호 8번 9번. 여론조사 할 때 1번부터 2번 딱 지나면 끊어버려. 아 허경영 소리 나오려면 7명을 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이 듣고 있나? 바빠 죽겠는데? 끊어버려. 여론조사? 요만큼도 안 나와. 이거 여론조사 자체도 불공정한 거야. 그래서 여론조사 금지해야 돼. 절대 여론조사 해가지고 테레비에 보도하는 거 불법 선거야. 여론조사 왜 금지해야 되냐? 똑같은 후보를 똑같은 시간대에 똑같이 이야기해야 돼. 그러면 어떻게 돼? 설문지를 보내야 돼. 국민들한테 설문지를 보내 가지고 그거 좀 체크해주세요. 그럼 그게 여론조사야. 전화로 플러스, 마이너스, 지랄병 하고 앉아 있네! 이 자식들이!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뭐야! 1번 누구누구! 2번 누구누구! 아 어떻습니까? 아 뭐 3번 가면 끊어 버려. 그게 여론조사야? 여론조사 하려면 집집마다 편지를 보내야 돼. 여론조사 용지를 체크해 가지고 보내 주시면 우리가 사례합니다. 우표값 우리가 댑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여론조사 용지를 딱 받아가지고 그 증거물을 떡 가지고 제시해야 되는데 저거끼리 받은 사람 지 입맛대로야. 그리고 대부분 13번까지 들어주나? 중간에 끊어 버려. 그러면 여론조사에서 번호표 늦게 받은 사람은 피해 봐? 안 봐? 아 이거는 말도 못하는 나쁜 짓이야. 그래서 앞으로 선거에는 여론조사 금지. 100% 금지. 사람들은 여론 조사한 것이 자기 대신 후보를 정해줬다고 생각해. 뭘 알긴 안다고 박수를 쳐요? 하하하. 지금 박수친 사람 있지? 그 사람 뭘 모르고 치는 거야. 하하하. 재미있어. 웃기라고 하는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거를 한문으로 내가 뭐라 그랬어? 한문으로 뭐라 그랬어요? 아이 1 번으로 내가 이야기했잖아? 일견..그죠? 패도. 아니 개한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니까.. 그지? 이게 짖을 패 자야. 개한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니까 아 100마리 개가 백견. 100마리 개가 짖는다. 뭘 보고 짖어요? 소리 듣고. 방금 박수친 사람이야. 하하하. 알아들어? 그러니까 개한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었는데 분명히. 나머지 동네 개들은 그 짖는 소리를 듣고 짖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내가 공약을 내놨더니 후보들이 전부 따라서 모방해? 안 해? 그러니까 그 첫 번째 짖은 사람이 허경영이야. 그래서 이 선거를 나는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어. 그래서 앞으로 중앙선관위가 해야 될 거 첫째! 기호를 추첨해라. 기호를 추첨하라. 따라 해봐요. “기호를 추첨하라” 기호는 추첨에 의해서 정하라! “기호는 추첨에 의해서 정하라!” 기호는 반드시 추첨에 의해서 정해야 돼. 저놈은 기득권이다? 저거는 신생정당이다? 저거는 뭐 라이센스가 없다? 이거 정하려면 아예 보통선거 할 필요가 없지? 제한선거 해야지? 거기 왜 제한 선거를 거기다 플러스 해 놨나? 거기에 왜 제한 선거가 들어가 있냐 이 말이야! 내가 오늘 좀 꾸지람 한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이 능력 주의자들. 기득권자들. 중앙선관위 책임이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뭐 그거에다가 한두 가지가 아니야. 좋은.. 자 뭘 말해 주냐? 기호가 1번 2번은 처음부터 기호가 정해져 있으니까 인쇄물도 먼저 찍어 버려. 근데 군소후보들의 기호는 나중에 알려 주는 거야.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인쇄물 찍을 시간이 촉박하게 알려줘요. 그것도 하나의 수법이야. 아니 여야는 기호가 있으니까 미리 인쇄해놔. 플랜카드도 미리해가지고 미리 다 작업을 해 놨는데 이 군소 후보는 기호가 안 나와. 기호가 언제 나와? 다 끝난 다음에. 여야가 인쇄 다 하고 팜플렛 인쇄 다 끝난 다음에 우리한테 알려줘. 이거 공정한 선거인가? 공정한 선거입니까? 이거요. 말도 못하는 불공정선거야. 제발 중앙선관위원장은 이런 것 시정하세요. 시정 반드시 해야 됩니다. 내가 지켜볼 거야. 아무것도 아닌 걸로 보이죠? 허경영이가 여기 앉아서 미국 대통령도 움직여. 영적으로. 절대 시정하셔야 됩니다. 자 기호 추첨. 국회에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그 법은 공정하지가 못하다. 선관위에서 할 수 있어. 그 선거제도 문제 있습니다. 어떻게 돼서 국회의원 많다고 국회의원을 국민이 존경합니까? 존경하지도 않는 사람들 그 표 많다고 그게 대수입니까? 투표하세요. 이거 보세요. 국회의원이 많은 당이나 없는 당이나 중앙선관위 9시 접수 할 때 후보 접수할 때 추첨 하잖아요? “아 나는 어느 당에서 왔습니다. ” “당신 이리 와. 당신 먼저 해.” 이렇게 합니까? 안 해요. 근데 왜 기호는 그거 안 하노? 기호를 왜 독점하노? 방송국을 완전 국가가 세금 내서 움직이는 KBS, 여러방송 MBC, 이런 것도 독점이야. 그 사람들이 왜 그 사람들 전용 선전해 주는 홍보 테레비인가? 우리는 왜 한 번도 안 내주고 그 사람들만 계속 내보내노? 이거는 방송이 불법선거를 조장하고 있는 거야. 앞으로는 절대 두 번째 기호는 추첨할 것! 두 번째 선거기간동안 후보가 딱 정해지면 그때부터 테레비 출연은 공동 아니면 못해. 테레비에 노출되는 빈도는 동일해야 된다. 한 사람의 정책을 알려주려면 다른 사람 후보들도 똑같은 정책을 알려야지. 왜 9시뉴스에 줄기차게 여야만 방송을 해 놓고 나중에 너는 1% 받았어. 이따 소리가 무슨 소리야! 그래? 안 그래? 왜 국민들이 1300번을 봐야 돼? 여야만? 여야만 1300번! 허경영이? 한번 제대로 안 내줬어. 뭐 웃긴다 해가지고 웃기고 웃기는 소리로 저 미친놈 또 뭐 시장나왔네? 요렇게 한번 내 줄 순 있어도 내 정책 이야기 하고 이런 거 없어.. 근데 여야 후보는 정책부터 대결을.. 뭐 온갖 거 막 TV 토론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러면 이거는 폼으로만 후보를 해 놓고 공탁금만 싹쓸이해서 가져가버려. 근데 재밌는 것은 1번 2번한테는 선거비용을 왕창 100% 대주는 거. 1번 2번은 선거비용이 10원이 안 들어가. 인쇄소가 사장이 오잖아? 어 찍어. 프랭카드 찍어. 제일 좋은 걸로 찍어. 돈을 어디서 받아? 선관위에서. 왜? 15% 이상 나오면 국가가 100% 돈을 줘. 선거비용으로.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한 사람이 한 400억을 쓰게 돼 있거든? 근데 국가가 대통령 선거 때 얼마가 들어가겠어? 여야에 주는 돈이? 엄청나요. 몇천억이야. 그 사람들 선거비용 저거가 대나? 국가가 다 주는 거야! 왜 선거비용을 주냐 이 말이야!! 군소후보들은 “야 너거는 투표가 적게 나왔어.” 그러면서 또 선거비용을 안 줘요! 아니 보도를 여야만 했는데 군소후보는 보도도 안 해 줘놓고 표 안 나왔다고 공탁금까지 싹 가져가고 선거비용은 군소후보는 지가 다 부담해야 돼. 내가 다 부담했죠? 누가 다른 사람이 부담하나? 근데 여야는 테레비에 1500번 1300번을 나오니까 당연히 표가 많이 나와. 그러니까 선거비용은 당연히 15% 이상 나오니까 선거비용을 몽땅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주니까 인쇄 업자가 불안하지가 않아. 그냥 외상으로 인쇄를 찍어 줘. 전화만 해주면 찍어 줘. 만들어 줘. 다. 모든 비용이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줘. 근데 군소후보는 설움이 뭐가 있냐? 테레비 노출이 안 되니까 표가 안 나와. 돈 지 돈 다 대야 돼. 플랜 카드 하나 다는 거? 모든 벽보? 자기 돈으로 다. 이게 불법이야. 이거 평등선거에 어긋나. 이게 불공정이야. 여러분 잘 알아야 돼요. 여러분 내가 자승자박을 쓴 이유는 일견패도 백견패성이라고 쓴 거는 김효근 하고 정인태 교수 이야기하려고 쓴 거야. 일견패도. God-man 허경영은 도둑떼를 알아. 근데 여러분은 도둑떼를 몰라. 여러분 자신들이 그걸 알 수가 없어. 이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자는 혜안이 아니고 신안이 있어야 돼. 영안이 있어야 돼. 그 자가 허경영이야. 지금 선거법 중앙선관위원장한테 부탁하는 거 이런 말 하는 것도 허경영 외에는 지껄일 수가 없어. 나는 틀린 점을 알아. 기호 추첨부터 테레비에 노출빈도. 불공정이 줄을 섰어! 중앙선관위는 입 싹 닫고. 기득권들 편에 서 있어.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게 뭐 하는 짓들이야!! 21세기에!! 이제 우리 국민이 바보가 아니야! 다 알고 있어! 그 따위로 넘어가다가는 후손들도 온전치 못해. 내가 나타날 때 눈 똑똑히 뜨고 바라보게 될 거야. 잘 봐요. 허경영이란 개가 짖으니까 도둑들을 보고 내가 짖었어? 안 짖었어? 짖었는데 내 지지자들이 헛소리를 지껄여 가지고 100마리 개들. 내 지지자들이 그 헛소리, 소리만 듣고 짖고 있는 거야. 잘 들으세요. 정인태 교수. 내 유튜브를 보면 보게 될 거야. 절대로 우리는 정인태 교수한테 말 조심해야 돼. 대한민국의 교수가 허경영의 정책을 알아본 사람이 그 사람 밖에 없어. 상징성이 있어요? 없어요? 그 사람이 허경영을 닮든지 허경영을 흉내를 내든지 잘못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나? 왜 그걸 여러분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노? 아니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 닮으라고 맨날 노래를 불러! 당신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처럼 그렇게 살어. 이렇게 이야기 해? 안 해? 그 예수 닮는 게 잘못이야? 허경영 흉내.. 허경영 닮는 게 잘못이냐고? 아 정인태 교수가 허경영 닮는 게 뭐 잘못이야? 허경영 닮는 걸 왜 흉을 봐? 아 정인태 교수가 허경영 흉내내면 그게 잘못이야? 아니에요. 얼마든지 제 2의 허경영이처럼 떠들 수가 있어. 여러분들도 자부심을 가지고 제 2의 허경영이 돼야 선거에 이겨. 여러분이 객이 되면 안 돼. 수작주처. 수작주처. 아니 이 수작주처는 무슨 말이야? 이 자체가? 언제나 주인처럼 주인정신을 가져라 이 말이야. 아니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 됐다고 생각을 해야 돼.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은 허경영의 흉내를 내야 돼. 그런데 정인태 교수 보고 “당신 왜 허경영 뭐 따라 해? 네가 허경영이야?” 이따위 소리하는 우리 지지자가 있다면 그건 우리 지지자가 아니야. 분명히 그 말을 정인태 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을 제일 먼저 만든 자가 허경영을 막 나쁘게 인터넷에서 어마어마하게 안티를 한 안티의 우두머리가 그걸 만들었어. 마치 나를 지지하는 것처럼. 그래 가지고 우리 회원들을 긁어다 줏어 모은 거야. 모아가지고 정인태 교수 잘한다 잘한다 요러면서 뒷구멍으로 정인태 교수와 내 측근들을 싸움을 붙이는 거야. 이간질 시킨 거야. 거기에 말려 들었어. 여러분들이. 앞으로 누구도 김효근이한테 잘못이 있다? 정인태 교수가 잘못이 있다? 이따위 소리 한 사람은 그 사람한테 넘어간 거야. 그자가 지금 회원을 우리 회원을 야금야금 줏어 모으고 있어. 그거 뭐 하려고 모으는 줄 알아? 허경영 발목을 묶으려고. 정인태 교수를 이용해서 허경영을 대통령 못 나가게 엮으려고. 한 명이라도 앞으로 거기 들어가는 자가 있으면 벼락을 맞을 것이야! 모든 들어간 축복 에너지 다 빼 버려. 내가 지금 공중에 선언했어. 그 나를 지지한다면서 정인태 교수를 잘한다하면서 거기서 인터넷을 만들어 놓고 있는 자. 누군 줄 알아? 여러분? 그자에 들어간자는 다나와. 순수한 정인태 교수는 내 지지하는 걸로 놔 둬. 거기에 지나치게 개입하지마. 유튜브 보는 걸로 만족해야지. 뭐 어디에 가입한다? 정인재 교수를 지지한다? 뭐 거기에 가입한다? 전부다 나와. 100%. 그 들어간 자들은 그 자가 누구냐? 허경영을 죽이지 못해서 안달하는 자야. 그게 유튜브 상으로 밝혀졌어. 그 사람이 닉네임이 어디 네이버 들어갈 때는 자기 실명을 쳐야 돼. 거기에 있는 거와 일치해 버려. 나를 어마어마하게 몇 년간 음해한 자가 거기에 정인태 교수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처럼 위장해 가지태 교수의 유튜브만 보지 어디 정인태 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에 들어가면 귀신한테 걸려든 거야. 나를 죽이는 올가미를 씌우는데 들어간 거야. 그것을 자세한 건 김효근이가 그 사람이 누구라는 걸 유튜브 상으로 밝혀줄 거야. 내가 여기서 개인의 이름은 이야기 안 하겠어. 이제 우리가 왜 이렇게 정인태 교수님을 가지고 김효근이하고 옥신각신하는지 정인태 교수가 여기에 국가혁명당은 답을 좀 해 달라고 하니까 김효근이는 거기다 답을 했는데 내 결제를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올린 거야. 내가 바쁘니까. 그게 실수야. 좋은 말로 올렸지만 정인태 교수가 들을 때는 중간에 이간질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게 어떻게 들리겠어? 나쁘게 들린 거야. 그래가지고 서로에 오해가 생겼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다음 대선을 앞두고 지금 하나로 뭉쳐도 시원치 않은데 그 우리를 이간질 하려는 그 조직이 어디에서 왔는지 나는 그것도 알아. 그자가 누구의 사주를 받는지도 알아. 말려들지 마세요. 만약에 내가 정인태 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에 들어가면 거기가 함정이야. 그냥 정인태 교수님의 강의만 보지 뭐 어디 회원에 가입한다? 뭐 어디에 들어간다? 유튜브상에 가입하면 안 돼. 자 내가 오늘 분명히 이야기 해줬죠? 정인태 교수님은 교수님으로서의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내 공약을 알아 본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도 정인태 교수하고 통화를 안 하는데 왜 여러분이 거기에 들어가서 가입을 하고 패를 지어서 나눠서 싸우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화 있을지어다. 거기에 끼어들어가서 그 단체에 가입한 자는 지금 즉시 탈퇴하고 거기에 들어간 자들은 화 있을지어다. 큰 재앙이 그와 그 가족들을 멸망케 할 거야. 내가 명령했어요. 그런 가입 일체하지 말고 빠져 나와. 국가혁명당은 일반 당이 아니야. 일반 정당들은 지도자가 선거에서 지면 집행부가 전부 총 사퇴해. 국가혁명당 집행부가 없어. 집행부가 허경영이 하나야. 전부 자원봉사자고 집행부 자체가 존재하지가 않아. 그 나쁜 사람들이 중간에서 집행부 운운하면서 교수를 이간질시킨 거야. 국가혁명당은 집행부 없어. 모든 지시는 내가 선거를 주도해. 히틀러나 징기스칸이나 일본 천황이나 세계를 제패한 제국주의자들은 집행부가 없었어. 그 사람이 옆에서 말 한마디 하면 그게 즉각 실현되고 그냥 징기스칸은 집행부도 없고 자기 책상도 없어. 징기스칸이 눈만 이렇게 하면 그게 법이야. 탁탁 전달 돼. 거기 가서 아이 징기스칸 양반. 이거 민주주의 아니잖아요? 왜 혼자 다 하는 겁니까? 이거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세계정복 불가능해 허경영은 God-man은 카리스마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야. 그자는 그자가 결정해야지 집행부? 없어. 우리는 봉사자들이야. 그러니까 뭐 집행부가 있어야 집행부를 해산시키지? 김효근이? 자원봉사자야. 내가 월급 한번 준 적이 없어. 전부 자원봉사자를 어떻게 내가 자르나? 어떻게 자원봉사자를? 저쪽에서 집행부를 갈아치워? 집행부 갈아치울 게 아무것도 없어. 다 자원봉사자야. 그리고 모든 사람을 천사 테스트했어. 박효숙씨 나와 봐. 미국에서 아주 잘 왔네. 이리 와요. 우리는 모든 인사를 천사가 결정했어. 자원봉사자라도 써야 되느냐? 안 써야 되느냐? 이걸 천사가 결정해. 천사님. 김효근이가 허경영 대통령 되는데 유익합니까? “천사님. 김효근이가 허경영 대통령 되는데 유익합니까?” 유익하다고 나오지?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 떨어지나? 김효근.. 천사님. “천사님” 김효근씨가 허경영 대통령 되는데 문제가 됩니까? “김효근씨가 허경영 대통령 되는데 문제가 됩니까?”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럼 이거 우리 둘이 짰나? “아니요” 박효숙 씨는 굉장히 날카로운 분이야. 남편은 판사를 평생한 사람이야. 여기는 판자를 재판하는 사람이야. 하하하. 남편이 판사를 오래했다 미국에서? 조지? 자지라 그래? 조지라 그래? “저지” 그 발음도 참 거지 같으네? 하하하. 하하하. 아 그래 미국 판사는 이름이 고약해. 대법원 판사는 자지가 아니지? 대법원 판사는? 하하. 그러니까 대법원 판사는 제스틱스. 제스틱. 져스틱스. 스프링 콜드. 져스틱스지? 그러니까 대법원 판사는 이름이 그럴듯한데 여기는 무조건 저지야 저지. 영 좋지가 못해. 그렇게 한 사람을 재판 하는 사람이야. 판사를 재판하는 사람. 하하하. 이리 오시오. 저리 오시오. 밥 잡수시오. 누워 자시오. 이 사람이 얼마나 정확하겠어? 자 그럼 김효근 씨는 계속 쓰라는 소리지? 한 사람도 천사 테스트 안해서 쓰는 사람이 없어. 자 박효숙씨를. 천사님. “천사님 박효숙을.” 선대본부장으로 쓸까요? “선대본부장으로 쓸까요?” 쓰지 마라네? (손가락 떨어짐) 맞잖아? 그럼 박효숙 씨를..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박효숙을.” 박효숙을 해외총괄..이름해. “해외총괄 위원장으로 쓸까요?” 쓰라고 그러지? (손가락 안 떨어짐) 쓰라고 그러지? 이렇게 모든 봉사자들을 직급에 맞게 딱 딱 앉혀야 돼. 이건 누가 자리 잡아 놨어? 천사가. 천사가 정한 직분을 누가 사퇴하라 말아라 God-man은 책임이 없어. God-man이 선거에 졌나? 우리가 참패했나? 총사퇴하게? 국가혁명당은 신정주의를 주장하기 때문에 God-man이 통제하기 때문에 사퇴니 뭐니 이런 게 존재하지 않아. 여야는 책임을 회피하면서 도마뱀꼬리자르듯이 그 집행부를 쏙 잘라 버리고 눈 싹 닫고 “우리당은 깨끗해.” 요렇게 나와. 그게 좋은 건가? 뭐 하다가 국민들 실망시키고나면 집행부 전부 물러나. 쫙 잘라 버리고 새로 태어났다는 거야 또. 그럼 국민들 또 거기에 속아 넘어가. 하하. 안돼요. 당 이름을 바꾸던지 집행부를 싹 사퇴하던지 요런 짓을 해.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야. 우리는 그런 거 안 해. God-man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God-man이 모든 거를 책임지고 하는 특수 정당이야. 그러기 때문에 God-man이 국가를 혁명하는 거지 집행부가 혁명 하는 게 아니야! 그래서 유명한 인사영입 제로. 필요가 없어. 국민 대중이 지지해야지. 능력주의자들이 나를 지지하는 걸 원칠 않아.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지. 평민들의 지지를 받아야지. 특수한 능력주의자들의 지지를 받는다? 그거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많은 국민이 서로서로 “야 허경영이 아니면 안 되겠다.” 이런 지지를 받아야지 뭐 서울대 총장이 뭐 지지를 하고 이런 거 우린 원치 않아. 내 말을 명심해야 됩니다. 박수 소리가 들리니까 밥이 박수 치는 거 봐. 일견패도라고 그랬지? 아주 제대로 오늘 보이네? 모범으로 보이네? 하하하. 효숙씨 해보니까 자 정인태 교수님우리는 계속 존경하면서 함께 해야 됩니까? “정인태 교수님우리는 계속 존경하면서 함께 해야 됩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 다음에 정인태 교수님 지지 모임을 유튜브 상으로 만든 사람이 이간질하는 사람입니까? “정인태 교수님 지지 모임을 유튜브 상으로 만든 사람이 이간질하는 사람입니까?” 어? 천사님해. “천사님 정인태 교수님을 같이 모이는..” 지지 모임을. “지지 모임을 이간질하는 사람입니까?” 다시 해야 돼. 틀렸어. 천사님. “천사님” 정인태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어서 우리 당원들을 끌고 가는 자가 우리를 이간질하는 잡니까? “천사님 정인태 교수를 만드는..” 다시 다시. 천사는 틀리면 안 돼. 천사님. “천사님” 정인태 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어서 허경영의 회원들을 끌고가는 자가 허경영과 정인태를 이간질하는 잡니까? “천사님. 정인태 교수님을 지지..” 다시 다시. 한번 더듬거리면 안 돼. “천사님. 정인태 교수님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든 자가 정인태 교수를 이간질..” 자 노. 천사님. 정인태 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어서 허경영과 정인태 교수님을 지지하려고 하는 그 모임을 만든 자가 이렇게 말하자면 정인태 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어서 허경영의 회원들을 끌고 가는 자가 위장된 잡니까? 가짭니까? “천사님 정인태 교수를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어서..” 허경영의 회원들을 “허경영의 회원들을..” 가입시키고 있는 자가. “가입시키고 있는 자가 바로 이간질하는 자입니까?” 틀림없어? 안 틀림없어? (손가락 안 떨어짐) 틀림없지? 이거는 손이 절대 안 떨어져. 지금 거기에 가입한 자들은 전부 탈퇴하라. 지금 정인태 교수님을 지지하는 모임에 가입해 있는 자들을 오늘 이 강의를 들은 즉시 전부 탈퇴하라. 그자는 허경영을 정인태 교수님 사이를 이간질시켜서 허경영의 성공을 막는 자야. 정인태 교수의 말씀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걸 막으려고 하는 자야. 정인태 교수님을 도와주는 척하면서 우리 지지자들을 끌어 모아 가지고 허경영을 죽이려고 하는 자야. 내가 정의의 내렸지? 그래서 나는 정인태 교수님이 나를 흉내내든 그 사람이 뭐를 흉내내든 나는 그 사람 같이 나를 알아보는 첫 번째 사람이야. 한국 교수들이 정인태 교수님에게 충격을 받아서 변화가 일어나.. 핵폭발 같이 일어나서 임계 전선이.. 임계질량이 만들어지겠죠? 우리는 그 때까지 침묵해야 돼. 절대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허경영을 허경영공약을 첫 번째 알아본 교수를 우리는 비난한다거나 격하시킨다거나 싸운다거나 이런 행위를 하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이 설사 자객을 시켜서 나를 죽이러 와도 나는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 그 사람이 자객을 지켜서 허경영이를 죽이러 와도 나는 그 사람을 미워할 수 없어. 왜? 나를 알아본 자니까. 우리는 그분을 오해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야. 죽을 때까지. 그죠? 그러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나를 알아본 것만으로 우리는 만족해야 돼. 또 더 일을 많이 해 주시면 고맙지. 근데 그 분을 압박한다거나 그분한테 이런 이상한 술책을 부리는 행위를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분의 강의 내용이나 언어를 비판한다거나 우리가 그러면 되나? 안 되나? 그저 비판하며 우리는 그걸 받아들이고 그분이 하는 말 자세히 듣고 겸허하게 우리가 우리의 갈 길로 가야지. 그분을 가지고 우리가 시비를 걸면 그건 이간질하는 자들이 중간에 있기 때문이야. 오늘은 내가 강의시간을 줄여서라도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절대 우리는 정인태 교수님한테 할 말이 없어. 입이 열 개라도. 그 분이 선지자처럼 나타나서 허경영의 강연을 내용을 보고 공약을 보고 그 분이 감탄하고 그 분이 그걸 전하겠다고 피해를 많이 보고 있잖아? 뭘 그분을 도와주더라도 소리 없이 은밀히 도와야지. 우리가 패를 지어서 패를 만들어서 뭐 그냥 거기 가입해 가지고 그 가입을 주도하는 자가 누구야? 나를 죽이려고 하는 자고 3년, 4년을 나를 욕을 한 자야.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한 자야. 그 문장을 내가 다 낱낱이 보고 있어. 근데 그분이 정인태 교수를 돕는 거기 블로그를 만들어서 있다 이 말이야. 놀랍지 않아요? 거기에서 허경영 밑에 있는 애들 정신 못 차렸다. 허경영 측근들은 물러가라. 측근이 어디 있어? God-man이? 내 말이 곧 당원이고 내 말이 곧 모든 결정을 하는 것이지. 나한테 온 자들은 이 딱 한 사람의 참모를 불러서 그냥 천사 테스트 딱 하면 “어 이자는 기야. 아니야.” 나와? 안 나와? 그리고 우리는 자원봉사자 뿐이고 누가 결정했어? 천사가 다 인물을 결정했고 한번 결정된 인물은 영원히 청와대까지 대통령 되도 그때까지 가는 거야. 바뀔 수가 없어. 그 점을 명심하고 정인태 교수님을 여러분들이 존경하고 거기에 그 분이 무슨 말씀하는 게 혹여나 이쪽하고 무슨 문제가 있을 때는 조용히 나한테 연락해 주고 그걸 사전에.. “God-man님이 강의에서 해결해 주세요.” 이래야지. 여러분이 뭘 보내고..메시.. 김효근씨가 경솔했던 거는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나한테 결재를 받아서 “God-man님. 정인태 교수님이 답변을 해 달라는데 요런 답변이면 되겠습니까?” 한번 물어봐야 될 거 아니야? 마치 정인태 교수님은 그거 내가 보낸 줄로.. 내 보좌관이니까. 내가 보낸 걸로 착각을 해. 내가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정인태 교수님이 그런 거 보낸 거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나는 여러분이 가져 오는 거 여기서 정인태 교수님거를 보지 개인적으로 보나? 안 보나? 보질 않아. 나는 어떤 사람에게도 정보를 제공 받지를 않아. 그냥 내 머리 속에서 나오지. 무슨말인지 알죠? 오염됐기 때문에. 그 오염된 정보를 머리에 넣으면 넣은만큼 복잡해져. 뇌는 매일 세탁을 해야 돼. 매일 청소를 해야 돼. 근데 내가 거기다 집어넣겠나? 그래서 나는 나한테 카톡을 보낸다거나 메시지 보낸 걸 안 보죠? 안 봐요. 직접 전화오는 것만 받지. 뇌에 가능하면 적은 걸 넣어. 필요하지 않은 건 절대 뇌에다 넣지를 않아. 아무리 좋은 문장이라도. 어린 시절에 공부한 거. 그리고 우주의 비밀. 이런 거는 내가 가지고 강의해 주지. 여러분들의 지혜를 내가 넣지를 않아. 이런 거 다 어릴 때 한 거지? 뭐 일견패도. 백견패수. 내가 한 마디 했는데 정인태 교수가 한 마디 했는데 100마리 개들이 짖어. 진실도 모르고. 이러다 보니까 이 개 한 마리가 엉망이 되는 거야. 뜻이 잘못 전달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정인태 교수님은 그 일을 하는데 우리는 박수 쳐 주고 그 유튜브 올라오면 보고 시청해 주고 구독해 주고 이런 거지. 그 어떤 단체를 만들어서 정인태 교수님을 지원하자. 그 사람이 누구라고 그랬어? 사기꾼이라 그러지? 사기꾼이야. 이간질자. 그자가 허경영을 4년간 모함한 자야. 얼마나 무서워요? 내가 그 증거를 내놓고 그 사람 이름을 들먹이면 법률적인 문제가 있을까봐서 안 하는데 굉장히 무서운 자야. 빨리 탈퇴하도록. 모든 회원은 거기서 탈퇴해서 허경영 강의 위주로 듣고 정인태 교수님을 우리가 개인적으로 지원해야지 어떤 단체를 만들어서 하다 보니 이게 패거리가 갈라져. 명심해야 됩니다. 땡큐. 오늘 시간은 요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자승자박. 우리가 밧줄을 만들어서 우리 발을 손발을 묶는 결과가 오지 않도록. 요 자승자박 하도록 유도하는 자가 있어? 없어? 있죠? 이 자승자박한 자는 자업자득을 하게 될 거야. 자업자득을 하게 돼. 그래서 내 한마디를 가지고 백마디 다른 말을 만들면 안 됩니다. 자 항상 여러분들이 수처작주라. 항상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있는.. 어디에 가나 주인으로서 책임을 한번 가져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 지지하는 정인태 교수는 허경영을 닮아가는 거야. 허경영을 흉내내는 거야. 당연한 거야. 그거를 혹시 내 보좌관이 뭐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방합니까?” 또 Huh Kyung-young, the God-man한테 가서 왜 절을 해야 돼? 정인테 교수가 왜 나한테 와서 여기 찾아와야 돼? 마치 내가 원한거 마냥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은 뉘앙스를 뿌리면서 정인태 교수와 나를 이간질 하는 거야. 나는 정인태 교수를 압박한다든지 나타난다는지 이런 거 있으면 이거는 불공정이야. 개인의 의사에 자유를 침해하는 거야. 그죠? 근데 순수하게 나를 내 거를 평가해 주는 분은 나는 고맙고 항상 그 사람이 고맙고 감사하고 이거뿐이지 정인태 교수님하고 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아. 정인태 교수님도 그 말을 해. 아 나는 허경영을 오고 가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 근데 주변에서 왜이리 말이 많냐? 이 말이에요. 내가 분명히 일견패도 백견패성이라고 그랬어요. 이 말을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개소리가 나겠죠? 개소리가 나왔으니까 내가 하는 말인데 소리 성입니다. 소리 성. 여기 소리있죠? 개소리. 개소리가 있었죠? 소리로서 기를 받는다는 뜻이야. 간절하게 원해서 기도를 하는데 소리를 내서 기도할 때는 뭐죠?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이거는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을 알려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만약에 소리를 내 가지고 허경영을 소리를 내서 부르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다. 성어원도면 허경영을 부르면서 간절히 원하면 기도하면 만사. 만사가 형통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이 소리로서 기를 기도를 할 때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는 효력이 없다는 거야. 의학적으로. 의학적으로도 이것은 성기원도라는 말은.. 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기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리로 내면 기가 만들어진다는 거야. 이거는 인간들이 하는 소리야. 근데 실제는 성허원도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어디까지 가? 백무. 부르지 않으면 제로.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부를 때는 모든 소원 기도가 다 들어져 버려. 원하는 대로. 들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성허원도면 만사가 형통한다. 만사형통. 다 통한다. 형통. 만사형통. 명심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정인태 교수님을 부르면 만사가 형통될까? 흔들리면 안 됩니다. 정인태 교수님은 존경하는 거야. 정인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정인태 교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나를 볼 땐 하나의 거울이 돼. 거울이. 돋보기가 된단 말이야. 정인태 교수님이 돋보기 역할을 하는 거야. 근데 정인태 교수님이 여기에 들어가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이 착각해 가지고 주객이 전도되면 되나? 안 되나? 여기는 허가 있는 거야.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을 부르는 거. 그거 문제가 생겨. 그거를 유도하는 놈이 있어. 내 말 이해가지? 반드시 소리를 내서 허를 부를 때만이 만사가 형통되고 백궁까지 가는데 이거를 착각을 해가지고 아 여기다가 다른 사람을 넣으려고 그래. 넣으면 되나? 나를 닮은 수는 있지만 God-man이 될 수가 없잖아? 그들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넣을 수 있고 대천사를 넣을 수 있나? 없는 세계. 정 교수님이 그걸 잘 알아. 그러니까 나를 띄우는 거야. 띄운단 말이야. 근데 나중에는 아전인수격으로 정도전이가왕이 되려고 한다. 이래가지고 정도전이를 죽인거야. 정도전이가 왕이 되려고 한다. 이런 헛소문을 낸 놈이 누구야? 방원이쪽에 있는 사람들이야. 방원이 쪽에 있는 안티야. 정도전이가 총애를 받으니까 예를 들어서 이걸 어떻게든 죽여야 되겠어. 김옥균이를 죽인 놈들이 누구야? 말하자면 그 이간하는 자들이 나와. 조심해야 돼요. 왜 정도전이 목을 벴어? 정도전이가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헛소문을 내면서 왕의 귀에 거슬리게 만든 거야. 여기는 왕 자가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에 왕이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에 신하가 들어가려고 하니까 임금이 이 헛소문을 듣고 이 신하를 야 내 자리에 목을 쳐라. 아니 내 자리를 노리다니? 이런 결과가 왔어? 안 왔어? 남이 장군이 뭐라 그랬어? 남이장군? 뭐라 그랬어? 백두산 돌은 칼로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얼마나 많이 칼을 갈았으면 백두산 돌이 다 없어져? 하하하. 그지? 그지? 두만강은 뭐 한다고? 두만강 물은 말이 다 먹어 가지고 없어져 버린다 이 말이야. 이거 참 대단한 말이지. 그지? 남아 20에 말이야. 아 요말을 했단 말이야. 요말을 할 때 누가 음모를 했어? 이 사람이 죽게 했지? 이 사람을 죽여버린 거야. 너무 장군으로 인기가 높으니까 말이야. 백두산 물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고 압록강 물은.. 아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버리고 뭐 저기 두만강 물은 말이야 말이 마셔 가지고 다 없애 버려. 야 얼마나 훈련 많이 한다는 소리야? 전쟁도 많이 하고? 남아이십미평국이면 남아이십에. 요새 젊은 애들이 들어야 돼. 남아이십에 나라를 평정하게 하지 못한다면 후세에 많은 국민들이 자기를 대장부라 하겠느냐? 어찌 대장부라고 칭하리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러니까 후세추칭. 이거 후세추칭. 후세추칭대장부. 어떻게 대장부라 하겠느냐? 이게 이 시를 딱 썼는데 여기다가 이 자를 고쳤죠? 이 편지가 왕실에 딱 도착했는데 거기에 남이 장군을 음모하는 세력이 그 편지를.. 임금 밑에 있던 신하지? 편지 글자 하나를 딱 고쳤어. 뭘로 고쳤어? 성평국으로. 아 남아가 이십에 나라를 하나 만들지 이루지 못한다면 아 이거 나라를 이루는 걸 성평이라 그래. 나라를 하나 가지지 못하면 그것이 어찌 대장부라 하겠느냐? 후세에 대장부란 이름을 얻겠느냐? 아 이러니까 이거 임금이 딱 보니까 이런 불한당 같은 놈이 있나? 지가 나라를 이루어? 아 지가 뭔데? 아니 이 자식이 역적 아니야? 그래서 역모로 사형. 딱 가니까 그 사람은 속으로 웃고 있어. 이간질 참 잘됐다. 이런데 속는 거야. 속으면 이 글자 한자를 수정해 가지고 멀쩡한 장군을 애국자를 죽여 버려. 이거 이 자리에 정도전이 여기 신 자가 들어가는 거야. 신 자. 아니 여기에 정도전이 딱 들어가니까 어떤 형태가 돼 버려? 딱 들어가니까 정도전이 여기 들어가. 정도전 정 씨는 나라 정 자야. 여기에 성전무원도라. 어머 이거 큰일나는 거야. 정도전이가 왕이 되려고 한다? 그러면 만사형통. 성종원토면 만사형통. 아 이게 요렇게 딱 나오니까 저 새끼 죽여. 목을 댕강 베 버려. 그러니까 이런 지금 수작을 부리고 있는 자들이 있단 말이야. 무슨 소리인지 알지? 여기에 여러분 속으면 안 돼요. 그 유튜브 만든 자! 거기서 우리 회원을 끌어들이고 정교수 님을 도와준다고 하는 자! 요 자야 요 자. 요짓을 하고 있는 거야. 허경영이는 안중에도 없고 허경영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교수 띄워 가지고 허경영이 지지자 김효근이 이런 사람이 마치 정교수를 비난하는 것 마냥 요렇게 설정을 해 가지고 허경영을 매장하자. 그리고 그 지지한 사람들 명단을 다 확보하고 연락처 확보해가지고 그걸 가지고 허경영을 집단적으로 죽이자. 여기에 여러분들이 놀아나고 있다는 거 God-man은 모르는 게 있나? 없나? 알고 있죠? 명심해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대권을 향해서 나아갈 때 중앙선관위도 문제지만 우리 내부적으로도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거.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이 남이 장군을 모함해 가지고 남이 장군을 결국 죽인 자들이 한문 글자 한자를 딱 수정해서 임금한테 보이니까 임금이 그날부로 “야 그 자식 죽여.”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아 사람 하나 죽이는 게 간단해. 그러니까 여기서도 여기다가 허 씨인데 허 씨 아니 허씨에게 기도를 해야 만사가 형통.. 허경영이 불러야 되는데 거기다가 갑자기 다른 성씨가 들어오는 거야. 정도전이가 딱 들어오니까 왕이 정도전이를 죽여. 없애버려. 이런 사태가 일어나면 안 됩니다. 내가 뭐 한문이 여러분들이 한문으로 이야기해도 뭐 알아들을만한 한문들이 좀 쉬운 것들인데 모르는 글자가 있나? 이거는 내가 하나의.. 이거는 예를 드는 거야. 이 허경영은 이 소리를 지를 때 허경영이란 이름을 말로 하지.. 마음으로 하지 말고 소리를 낼 때만이 이게 이루어지는 거야. 만사가 형통 돼. 레벨을 할 때 마음 속으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해서 허경영 10번. 한번 갔다가 리턴. 10번이야. 이렇게 되면 무. 무한대가 100번 레벨이 올라가. 그러면 이걸 매일 죽을 때까지 부른 자는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좋은 자리에 앉아 있게 돼.
(꽃다발 증정)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국가 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를 위해서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신 유권자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명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분위기를 조성해 준 사랑하는 국가 혁명당 당원 여러분에게도 김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보선은 불공정과 편파적인 언론, 사표 심리, 정권 심판을 감안한다면 국가 혁명당 그리고 허경영 총재님을 알리는 성공적인 선거였습니다. 사랑하는 국가 혁명당 당원 여러분, 우리의 최종 목표는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 우리 모두 사심을 버리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마음을 합해서 총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를 아우르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당내에서도 서로 서로를 격려하고, 그리고 희망과 확신을 가지면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기필고 필승할 것입니다. 자, 그럼 대한민국과 세계 통일의 대업을 위해서 노심초사하시는 국가 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를 경청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경, 경, 경, 경, 경, K.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치 않을 것이다.
그럼 무슨 에너지를 보내겠죠? 무슨 일이 일어나가 여러분 지켜보면 돼요. 불공정한 선거를,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 또 불공정한 선거를 하는 사람들, 더 이상 그 사람들과 싸우지 않아. 하늘궁에 앉아서 에너지를 가지고 조치하게.
그람이 되는가 한번 지켜보시면 돼요. 이제 내가 나타나야만 될 때가 왔으니까 계속 양보은 할 수 없죠. 음. 이제는 직접 대한민국 정치에 허경영이가 안 보이는 에너지를 보낼 거예요.
어, God-man을 환하게 하면은 어떻게 되겠죠? God-man을 화나게 하면 노아의 방주가 생기겠지, 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내가 여러 번 참고 있었어. 근데 내 지지율은 20% 정도 됐어요.
그러면 앞만 표를 방해하더니 사표 심리가 있어도 13% 나와야 돼.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천사 테스트 해 보니까 정확한 표가 나와.
네. 그럼 얼마를 뺏겼으니, 얼마를 없어졌다. 음. 이미 나는 다 알고 있어. 지난번 국회 선거도 마찬가지야.
다 알고 있어. 근데 말을 안 했어. 가만히 있었어. 그랬더니 다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다음 대통령 선거 때도 내 표가 어디로 숨어 되겠어요? 됩니다.
이번에 경종을 울려 주겠어. 그래야 아, 허경영 표 건드렸다가는 큰일 나겠다. 뭐 이런 거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정한 선거, 내가 이 불공정 선거를 뿌리 뽑겠어.
내가 안 보이는 적과 싸우는 게 되겠죠. 음, 나는 앉아서 영적으로 하겠어. 여러분한테 비밀이지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보면 알죠. 음, 그래도 어 서울시장 보궐 선거가 있어 가지고 다음 국민들의 마음에 허경영이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심리가 있어도 13.3% 나와야 돼. 네, 맞습니다. 음, 그건 천사가 하는 말이야. 정확해.
13.7% 나와야 돼. 왜 13.7% 안 나오냐? 왜 1.07% 나오냐? 나는 그 비밀을 알아요. 음, 그러니까 어쨌든 이대로 잊지 않겠어.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혹시나 그런 게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이번에 기선을 잡아놔야 되겠어. 이 세상에 제일 나쁜 언어가 불공정이라는 단어예요.
불공정. 국민의 5대 권리에 이게 조용해야 돼. 평등권이 있죠? 이것이 평등권이 있어요.
그런데 후보를 똑같이 5천만 원씩 했죠? 그래 후보를 똑같이 5천만 원씩 했는데 공사권을 받았죠. 그런데 기호를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부터 기호를 정하는 게 불법이야. 그거는 능력주의자들의 행포입니다.
이 지구, 현 지구는 능력주의자들의 행포가 엄청나게 심한 거예요. 이래서 자본주의는 앞으로 신 자본주의로 바뀌어야 돼, 중산주의로 바뀌어야 돼. 이 능력주의자들이라는 건 라이센스를 가지거나 돈을 가지거나 이런 사람들이나 권력을 가진 자들이 하는 건데, 제가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 이거, 그리고 제가 기득권을 잡고 있다 이거 가지고. 국회의원 선거는 백지 상태에서 인물을 뽑는 건데, 기득권은 백지 상태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그거 공정 선거가 아니야. 그렇습니다. 편파 선거지. 네, .
맞습니다. 그럼 선거 뭐 하러 해? 여야가 합의해서 서울시장 뽑으면 되지. 군소는 왜 뽑아? 왜 자기들이 기호가 1번이야? 그건 불법이에요.
후보 13명이 추첨해서 기호를 정해야 돼. 언제나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가 1번이야. 이런 빌어먹을 정치가 어디 있어? 이러니까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지 않는 거야.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려면 새로운 인물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경쟁을 해서 일어날 수 있게 해 놔야 돼. 원천적으로 차단해 버려. 야,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기호 1번이야.
너거는 두 번째니까 2번, 넌 세 번째 국회의원 하니까 3번. 이거는 불법이야. 그거는 공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죠. 그렇습니다.
이거 국민의 5대 권리야. 평등권 주장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주장할 수 있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야.
평등권. 이거 평등한 거 아니야. 불평등 선거야. 평등이라는 건 돈 많다고 투표 두 장하나? 돈 적 그걸 무슨 선거라 그래요? 돈 많으면 투표 열 장 주나요? 그걸 우리는 이런 선거가 없었던 건 아니에요.
이런 선거가 없었던 건 아니에요, 이 말이에요. 제한 선거냐? 제한 선거? 이게 우리 민주주의의 나와 민주주의에서는 이게 없어졌지. 제한 선거, 이 제한 선거라는 것은 자격 기준을 따지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여성 투표 못 했어요.
맞아요, 맞아요. 지금은 남녀 평등. 지금은 제한 선거가 아니고 뭐요? 평등 선거라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는 전제 군주 시대, 옛날에 하던 거예요.
이게 그러면 이 제한 선거는 자격을 제한할 수가 있어요. 적어도 대학 졸업 이상, 세금 100만 원 이상 내는 사람 투표권 준다. 이거 제한 선거예요. 지금 우리가 제한 선거하는 시대인가? 아닙니다.
선거하는 시대에 무슨 있다고 말이에요.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 국회의원 두 번째는 기호 2번. 이게 뭐예요? 정확하게 후보는 동일하다. 추첨해 손지은 로또 뽑듯이.
재벌은 로또 복권 뽑을 때 뭐 조건 봐주는 거 있나? 돈 많다고 그래요. 똑같이 로또 복권을 사서 추첨해야지. 왜 제가 먼저 뽑아? 제가 먼저 뽑아?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중앙 선관위 가면은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딱 가면은 똑같은 시간에 다섯 명이 왔다. 다 와 있네. 선관위 시군이 출근하기 전에 다 와 있어요.
후보 다섯 명이 갑당, 갑당 다 와 있어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너 기호, 당신은 그저 민주당이잖아. 그 국회의원 180명, 당신 1등해. 이렇게 뽑아주는 줄 알아요? 안 해요.
그렇습니다. 동그라미 안에 딱 넣어놓고 다섯 명 이어 오세요. 민주당, 국민의 힘, 혁명당 다 오세요. 손 집어넣어서 뽑아야 돼.
접수 순위를 그렇게 뽑아, 안 뽑아? 그러면 그 당이 다 웃으면 당들이 전부 그 안에서 탁구공 한 개씩. 꺼내, 그럼 그게 번호가 딱 적혀 있어. 이게 행동이야.
이게 공이야. 공정, 평등, 평등권, 평등 선거. 그런데 아, 나는 국민의 힘에서 왔는데요. 나는 민주당에서 왔는데요.
당신 국회 몇 명 있어? 나는 국회 180명 있는데, 당신 먼저 뽑아. 이거 불법이야, 아니야? 불법이에요. 왜 국회에서, 국회 대통령 선거나 시장 선거를 뽑는데 왜 국회의원이 거기 들어가야 돼? 그렇습니다. 이거 불법이에요.
바꿔야 돼. 맞아요. 아니, 선관위의 접수 순위는 탁구공을 뽑으면서 접수하면서 기호는 왜 탁구공 안 해? 왜 안 하는 거야? 도둑놈이 많다고 안 하는 거야. 도둑놈이 많은 당은 먼저 뽑고, 도둑놈이 없는 깨끗한 당은 나중에 뽑아라.
이게 이 자체가 불법 아닌가? 이거를 국회의원들이 이루를 여야 둘이서 만들어 놨어. 이거를 중앙 선관위의 직원들은 밥 먹고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거는 불법입니다. 여러분이 선거에 임할 때는 백지 상태에서 하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맞아. 먼저 9시 전에 다른 당도 다 와 있으시니까 더불어민주당, 당신들도 국민의 힘, 당신들도 탁구공 꺼내서 순서가 정해지는 거예요. 왜 당신들이 1번이야? 우리도 와서 기다렸는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우리 선거는 기호를 정하는 데서부터 불평등이 그러. 국민은 1번을 찍는 버릇이 있어. 그런데 그 1번을 꼭 국, 부가 많은 사람이 가져가 버리면 이거는 전교에서 1등 한 놈은 시험지에서 뭐 하나 더 주나? 재산 많은 집 아들은 시험 칠 때 답을 몇 개 알려주나? 이거는 불공정 선거.
그 지금이 무슨 그런 제한 선거 하는 시대입니까? 평등 선거 어떻게 대해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해서 뽑는데 기호는 왜 추첨식 기호는 왜 성이 저 마음대로 기호를 정하니, 이것부터가 민주주의를 위배하는 거야. 누가 어제 국민들이 그렇게 하라고 했어? 우리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 아니, 그러면 우리 후보들이 누구? 민주당이 1등 하세요. 국회 제일 많으니까 1번 하세요.
어, 국민의 힘은 2번 하세요. 이렇게 양보나 뭐 하는 거야? 지금 선관이는 뭐 하자는 거야? 중앙 선관 위원장은 명색이 법원의 판사들이, 법원 장들이, 그런 헌법 기관이 룰 하나를 제대로, 처음부터 여당은 기호 언제나 1번, 국회 말하면 국회 의석은 이게 가나다 순으로 정한다. 안 되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짬뽕이 돼 있어요? 국회 많은 숫자 하나, 다음에 그다음은 가나다 순이다.
이게 애들 무슨 장난하는 거요? 그러면 선거 왜 하니? 그냥 국회에서 저기 이 후보 자서 그냥 투표해 버리지. 국민한테 왜 투표를 하라 그러나? 원점 백지 상태에서 후보를 뽑자는 거야. 그렇습니다. 뽑았나? 아니 뽑았나? 아니, 그거부터가 비정상해.
그거부터가 내가 무대에 올라갈 때 열받아. 내가 그 자체를 기호를 보는 순간에 속이 미시거워. 기호를 보는 순간에 한국 정치가 저주스럽다 말이야. 그렇습니다.
기호를 보는 순간에 만국을 바라봐. 이 나라 희망이 없다. 왜 기호가 그렇게 권위주의자를 앞세우며 뒤에 온 사람은 너거는 그냥 찬밥이 저 뒤로 가. 이거요.
국회의원이 많다는 거 자랑 아니야. 그렇습니다. 그게 자랑입니까? 내가 유세하는 동안에 기호만 보면 우라통이 치밀어.
기호 7번, 1번이든 기호에 불만이 있는 게 아니야. 기호를 선출하는 자체가 민주주의가 아니야. 그렇습니다. 권위주의자들이 정해.
맞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여기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들어 있어요. 국민의 권리에는 언제나, 새요. 평등권이 5대 권리에도 들어 있고 3대 권리에도 들어 있어요.
무슨 뜻이죠? 이만큼 평등이 강조되어 있다는 말이야. 평등이, 평등이 강조되어 있는데, 달리기도 하지 않았는데 너는 제일 좋은 자리 가서서, 너는 참 나쁜 자리 가서서, 이거 누가 정하니? 추첨으로 정해야 돼. 추첨으로.
그것이 민주주의. 그렇습니다. 그게 평등이야.
야, 너는 부자집에서 왔으니까 먼저 해. 너는 뭐 시급 당해 왔으니까 나중에 해. 이거부터가 선거가 불법 선거 나는 어딜 가도 기본을 먼저 봐요. 항상 저 집을 짓는데 기초가 잘 되어 있나, 저 사람이 성장하는데 어린 시절에 적이었고 굉장히 기초가 튼튼하냐.
이런 걸 봐요. 무슨 뜻인지 알죠? 그냥 갑자기 뭐, 뭐 부동산 해가지고 뭐 화려하게 사는 사람, 기초가 약해. 머릿속에 든 거 없어. 돈 가지고 자기 목숨을 죽이는 일만 해.
돈 때문에 결국 망해. 졸부들이 돈 때문에 가정이 다 망해. 가정이 망하게, 가문이 지하가 돼.
그래서 항상 국민의 5대 권리라는, 국민의 3대 권리나 또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의 3대 주권 있죠? 주권은 이렇게 써요. 주권, 주인으로서의 권리야. 주권.
국민의 3대 주권, 혁명권이죠. 그러면 이게 1, 2, 3이 이렇게 돼서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그러면 국민의 3대 주권이 그런데 투표를, 이것도 같은 후보가 모였으면 거기서 순서를 정하려면 반드시 중앙 선관이 꼭 함을 갖다 놔.
그 안에 탁구공 번호가 적혀 있어. 거야. 근데 기호는 특권을 줘버려. 너는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가져가.
야, 이쪽에 국회의원이 더 많아질 수도 있어. 그 국회의원 있는 걸 기득권을 내셔. 오면은 공정한 평등권이 보장될 수가 없어. 그런데다가 모든 방송을 독차지해.
그 13번을 나오는데 1번, 2번 외에는 나올 수가 없어.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 사퇴한 줄 알아. 국민들 앉아 가지고, 어머, 1번, 2번만.
아예 국 시장 선거에서는 1번, 2번만 있는 줄 알아. 이거 얼마나 국민을 오도하는 거예요? 이게 선거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때 1번, 2번 아닌 사람이 눈에 보이겠어? 이걸 내가 무슨 효과라 그랬어요? 미련 유이라 그랬죠. 미련 유런, 이런 미련 윤을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는 거야. 미련 율은 아니, 이거는 거울 유련이.
거울 신경. 그냥 맨날 1번, 2번만 보다 보니까 텔레비 맨날 나오니까 국민들 머릿속에는 1번, 2번을 1300번 봤어요. 선거 기간에 다른 후보는 한 번도 안 나와. 이게 거니까 나는 시장 거기에 욕심내는 게 아니야.
공정한 선거를 통해서 국민들 앞에 떳떳하게 상대방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한 거야. 그런데 그렇게 됐나? 안 됐죠. 안 됐죠. 이건 대한민국의 비극이야.
음. 정치 제도 수정해야 돼. 민주주의 알면 똑바로 해. 민주주의면 똑바로 해.
중앙 선관 원장이고 뭐고 그 사나 있는 사람들 똑바로 해. 왜 국회의 끌려다녀? 중앙 선관위도 헌법 기간이야. 왜 헌법 기관이 국회의원들이 야, 우리는 국회인 많으니까 1번 줘야 돼. 야, 우리는 국회인 두 번째 많으니까 2번 줘야 돼.
이 따위에 끌려다녀? 여기는 제한 선거 하는데 아닙니다. 공정해야 됩니다. 접속 순위도 추천해야 됩니다. 기호도 추천해야 됩니다.
근데 기호 추첨한 적이 있어? 한두 가지 불공평을 보는 게 아니야. 나는 지난 시장 선거 때 기호만 보면 목에서 피가 올라와. 대한민국 국민 불쌍하구나.
또 세뇌당하고 있구나. 요것도 고향인데, 요것도 고향이야. 이거는 페르시아 고향이고, 이거는 저기 시베리아 고향이야. 그냥 배가 고파 가지고 눈이 뻘게.
그거 찍지 마라. 고양이 찍지 마라. 소 좀 찍어라. 소.
여러분한테 일해주는 소. 소는 생선 가게 고기 안 먹어. 소를 좀 뽑아 주세요. 그러는데 끝까지 페르시아 고양이, 시베리아 고양이 그런 거 뽑았나요? 그래, 그 사람들은 기호도 먼저죠.
대한민국 말 썩었다. 썩었어. 정말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중앙선관위는 뭐 하는데야? 대한민국 중앙선관위.
거기에 앞으로 임원을 했다는 사람들, 허경영이 잘못 만났어. 언젠가 나를 만나게 될 거야. 그 사고 판사들이 그들이 이런 제한 선거를 뭐 직접 선거라고 위장을 해. 직접 보통 선거 아니야.
아시겠죠? 절대 대한민국 중앙선관위는 여러 가지를 실수를 하고 있는데, 또 하나 실수한 걸 이야기해 줄게. 분명히 국가 혁명당 창당할 때 우리는 전국구가 100명 이상 올 수가 있었어. 지역구 가지에서 15명이 올 수가 있었어.
그런데 그 남는 전국은 군소 정당에 죽었다. 약속을 하고 정당법을 여야가 합의해서 그렇습니다. 선거법 합의해서 안 했어. 그런데 나중에 야, 군소 정당에 저 국들, 국고 보조 주는 거 너무 아깝지 않냐? 위성 정당을 좀 만들어 봐.
국민이 다 안다. 모르는 사람이 없어. 위성 정당을 더불어민주당에서 탁 내놓은 거야.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의 힘에서 그냥 비난을 하는 거야. 비난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했다, 뭐했다 막 어마어마하게 기사가 나오더니 설거 그 당에서도 야당에서도 위성 정당을 탁 만들어. 그래서 우리한테 와야 될 국회의원이 싹 다 뽑아가 버렸어. 그러니까 없어졌어.
그래서 내가 돈만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 국가혁명당, 국회의원 하나도 안 됐어. 내 말 지금 거짓말이에요? 위성정당은 위법이다, 이거 분명히. 위성정당을 만든 야당에서, 여당이 위성정당을 딱 만드니까 야당에서 이거는 헌법에 뭐가 몇 조, 여기이고 이거는 몇 조이고 이거는 몇 조 위이고 또 어 그러더니 그 사람들도 설마 먼이 위성정당을 만들었다는 거. 맞아요. 이거 창피스러운 일이야, 역사에.
그리고 서울시장, 부산시장이 둘 다 성문제로 쫓겨났어. 이거 역사에 이런 일이 있나? 전부 여당 시장들이 있어. 그러니까 아, 우리는 또 후보를 안 내겠다. 지금 정의당에서 후보 안 내죠? 성문제 나오니까.
그 우리도 민주당도 후보 안 내겠다 해놓고 후보가 느닷없이 나타났죠. 그러니까 이 여야 정당이 지난 국회 때부터 지금까지 한 작태를 내가 책으로 쓰라면 내 키만큼 돼. 내 논리대로 쓴다면 그 죄가 어마어마해. 민주주의 파괴의 표본이 민주주의.
우리 국민은 그래도 야, 아니면 여야 고양이들한테 열심히 찍어줘. 그리고 또 열심히 고생해. 열심히 자살해. 세계에서 제일 자살 많이 해.
자식들 실업자 돼 가지고 장가 못 가고 다 지금 실업자 돼서 호래비 늙고 가는 거, 자기들이 투표 뚜껑 잘못 눌러서 됐다는 거 알아야 돼. 아이, 새끼들 신세 다 망쳐. 집안 가문이 멸종 돼 버려. 그 대가를 투표 잘못한 대가를 톡톡히 받을 거야.
30년 전에 허경영을 찍었더라면 지금 그냥 사람이 살 아주 넘쳐. 젊은이들이. 맞아. 비례정당 만든다는 만드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야.
전국구 분명히 합법적으로 군소정당 먹으로 해 난 비례정당을 싹쓸어 가 버린 거야. 정말 당을 만들다가 그 와중에 그게 없어졌죠. 그래도 내 말라 마대. 안에서 지금까지 그런데 기호 정하는 거, 이거 봐, 이 꼴 좀 봐.
이거를 명색이 사법 고위반 법원장이 이런 불평등을, 불공정을 모를 리가 있나? 이게 뭐야? 니들 모르면 내가 가르쳐 줄게. 법관들 잘 들어. 이게 뭐요? 공정, 공정. 무슨 뜻인지 알죠?
이거는 이 공정과 달라요. 이거는 뭐야? 이거는 뭐요? 이 공정은 공정 가격. 공정 딱 정해는 가격.
공정 음, 세율. 공정한 세율. 정해는 가격.
그 이거는 공정은 파. 이거는 표현이 있어요. 표현에서는 공평과 공평에 대해 이평. 공평이 평등과 일치하는 거야.
평등도 편이 있으니까. 그러면은 이, 이 공정한 선거를 중앙 선관위 법관 출신들이 거기에 현직 법원장, 중앙 선관 위원장이. 그래, 그 법관들이 이걸 알고 있지 않을까? 어떻게 입법부에서 그렇게 해놓은 걸 헌법 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입법 기간을 컨트롤해서 바로잡아 줘야지. 그렇습니다.
고발을 해야 돼. 비례 정당을 맞는 걸 중앙 선관위 때 고발하지 않았어? 고발 인정 안 해버렸으면 되는데. 그 비례 정당인 줄 알면서 도장을 탁 찍어준 자. 내가 대통령 되거나 다음에 나를 만나게 되겠지.
네. 만나게 되겠지. God-man이 그 이름을 외우고 있어.
네. 언젠가 나를 보게 돼. 언젠가 나를 만나게 돼. 비례 정당이 접수된 걸 도장을 탁 찍어준 자.
중앙 선관위 아무리 입법부에서 나쁜 조건을 만들어내면 불법을 만들어내면 중앙 선관위가 통제를 해 줘야 돼. 당연합니다. 이건 안 됩니다. 이건 이건 표현이석 아니에요.
이건 공정에서 이건 불공정이야. 당신들 입으로 군소 정당 목으로 전국구 이렇게 이렇게 죽기로 하고 당신들이 이렇게 가져가기로 했잖아. 근데 왜 갑자기 비례 정당이 그거를 그냥 상대방 야당에서는 맹비난. 하더니 자기들도 설강 등당 안 되겠다, 전국부 저쪽에서 다 뺏긴다.
우리도 만들자. 뻔뻔스럽게. 국민들은 그걸 보고도 또 이번 선거 되니까 1번 아니면 2번. 잘한다.
대한민국 바로 잡아야 돼요. 네, 이런 허행 내이가 나타나서 이런 말을 용기 있게 했다는 거 영원히 기억에 남아.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인으로서 권리 세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게 투표권이야. 이 투표권을 미룬 유에 써야 가지고, 미룬 유런 n ur인데 뭐 쓰는 게 틀리게 미룬 유에 속아 가지고 아, 그냥 자꾸 나오는 게 1번, 2번만 나오니까 허경영이가 시장 나왔냐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맞아.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광고비도 안 들어가고 계속 대배 정책도 나오고, 뭐 토론도 하고 막. 이거는, 이거는 정말 불공정하게 세계 역사에 없는 일이야.
그렇습니다. 내가 선거하면 무대에 가서 춤 치고 했지만, 이거는 비극의 춤이야. 정말 미국의 건총, 미국의 건총 있잖아. 미국 사람들이 권총을 차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제.
그런 놈 있으면 가서 쏴버려 그냥. 미국 사람들이 그래. 그 미국에서는 약속 안 지키면 그냥 죽음을 하잖아. 그렇잖아이.
우리나라는 완전히 소지 안 하니까 사람 가치에 대해서 겁이 없어. 사람의 인간의 가치를 아주 무조건 훼손시켜 버려. 그래고 저놈한테 약을 놀리고 저놈, 저놈을 괴롭혀도지가 뭐 권총이 있냐, 뭐가 있냐 이러죠.
미국 사회에서 그런 놈 있으면 설금 옆에 가서 쏴버려. 출근하는데 집 집 앞에 있다가 멀리서 탁 쏴버려. 그까 절대 거짓말 같은 거 할 수가 없는. 맞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정의는 권총이 그에서 나오는 에서에서. 우리는 말이야, 사람들이 양순하고 착하니까. 국민을 아주 그냥 무뇌아로 만들어 가지고 거울 효과로 선거를 다 해버려. 미리 선거가 끝나기 전에 표가 이미 다 몇 석이 나와 있는 걸 보고 절도해.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표가 우리는 몇 석이야, 이 소리가 나와. 어디에선가. 그,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선거가 도대체 내 편을 어디로 달아놨어? 이해 갑니까? 내가 여러분 기가 즐거우라고 강의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우리나라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야 돼. 중앙 선관위도 정신 차려야 돼. 오대 독재 시대 때처럼 지금도 그 사, 국회에서 정하는 데면 따라가나? 통제해야 돼. 당신들 말이야, 왜 접속 순위는 추첨을 하고 기호는 추첨 안 하는 거? 그렇습니다.
아, 저 꼴찌가 시장이 될지,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될지, 거 당신을 어떻게 알아? 어떻든 당신들 국회 만하면 무조건 대통령 되나? 맞아. 정상적으로 추첨하세요, 기호. 기호에서부터 엄청난 피해를 보는 거. 기호에서부터 평등권이 사라져 버려.
그렇습니다. 내가 선거를 치르면서 대한민국을 떠나서 이민 가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해. 그렇습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정을 드리겠어요? 깨져버리고 저거 마음대로 이렇게 선거 룰을 만드는 이런 나라에 여기서 붙어 있다가 이 어떻게 되겠나? 저거 올려봐.
저거, 저거 올려보라고. 한겨레, 오마이뉴스 한번 올려봐. 여기 올려봐. 오직 해.
오마이뉴스가 허경영을 올리겠어? 그 오마이뉴스가 내 편을 드는 신문이 아니야. 한겨레 신문 제목, “허경영 뽑으려고”. 이게 오마이뉴스 제목이야. 네이버에 나오지.
오마이뉴스. 여, 여 봐. 오마이뉴스. 전여 오마이뉴스라고.
여기 적혀 있지? 오마이뉴스. 여기 보면요, 요거가 오야.
마이. 뉴스, 뉴스는 뭔지 알죠? 네, 마이 뉴스죠. 전 허경영이려고요.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해진, 앞으로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 이 말이죠.
네. 아니, 이게 민주당, 한나라, 한겨레 신문이야. 오마이뉴스가 한겨레 아니, 한겨레 신문에서 왜 선거 끝나자마자 “전 허경영 뽑으려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 광주 출신 군대 후배, 후배와의 대화야.
그 사람은 서울 사는 서울 박, 박탈 가면 어찌 할 것인가 이렇게 나오죠. 올려봐요. 더불어민주당 일어났고, 더불어민주당 김태 직무대행이 지난 8일 여의도 국회에서 보궐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전원 사퇴한다는 내용이 발표하고 있죠.
네. 이것 또 올려놓고 밑에 봐요. 자, 아, 왜 이래? 공동 취재 사진이야. 군대 후임과 대화.
오랜만에 군대 후임에게 메신저로 말을 걸었다. 여섯 달은 저녁이, 이로도 명절과 생일에 맞춰 꾸준히 연락하던 사이였는데, 메신저가 오늘이 마침 거의 생일이라고 가르쳤죠. 그러니까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불편할 수밖에 없는 군대 선배.
이것만 고맙게도 후임은 이번에도 반갑게 나와 나의 생일 축가를 받아줬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군대 선배야. 근데 군대 선배는 서울 사람이고, 이 동생은 광주 출신이야.
광주 조선대 출신이야. 요 나와 있어. 후임은 고향은 전라도 광주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
우리가 군인이었던 2000년은 지금 나이가 40 몇 살이야. 2000년에 군인이었고, 지금 20년 동안 사회 좋게 지내고 있대. 2000년 출신, 군인 던 2년은 출신 지역 때문에 심한 차별이 있었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 녀석은 문화적으로 조금 힘들어 했다. 광주 출신이 부산 출신이 많은.
부대에 있었던 거예요. 소대에 나는 그런 그가 안스러워 챙겨주던 고참이다. 이 사람 서울 출신이야. 그 고참이 후배, 저 광주 후배를 챙겨줬어.
덕분에 녀석과 나는 20년이 지나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됐다. 부임은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는 민감한 편이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신접 살림을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다. 대한민국에서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게 후임의 생각이었다.
광주 사람이 주소지를 울산에 하고 울산에 가서 사는 거야. 왜 어린애가 호적이 경상도가 되는 거야? 그 애 장래에 미친 영향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게 우리가 아직도 출신을 못 벗어났어. 그래서 나는 전라도, 경상도를 없애.
전경도,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전경도 합쳐 버려. 도가 안 바뀌어.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 경전도 우리나라는 행으로 잘라.
행으로. 사가 자르듯이. 이러면 아니, 당신은 어디 출신? 전경도 출신이요. 그럼 저 남쪽이나 경, 부산이에요? 광주요? 이렇게 물어봐야 돼.
그때는 부산이 가까워요? 광주가 가까워요? 이렇게 묻는 거지. 좋잖아. 같은 도 사람이 돼버려.
이거 왜 애들을 갖다가 부산 사람이다, 광주 사람이다, 이거 이러면 되겠나? 이거 안 돼. 그래서 내 공약에 들어 있죠. 로 섞어 버린다고. 충청도, 강원도 합쳐서 강도.
충청남북도 다 강도가 돼버려. 강도하 합쳐서 인구가 적으니까. 전경도, 경전도, 중강도. 도가 세 개야.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바뀌어. 경기도 전체가. 그럼 내가 이 행정 구역을 언젠가 누군가 따라할 거예. 또 누가 따라 할 거예요.
알죠. 오하은. 전보다는 전라도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애한테 유리하게 된다는 게 후임의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 광주에서 안 살고 울산에 가서 사는 거야.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수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의연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이 내가 그의 상처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었다. 그랬던 그가 나의 광주 학살자의 후회들이 표현에 반응했다. 여 맨 위에 올려봐.
이 주 학살자의 후회라는 말이 여봐. 자, 봐. 여기.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뭐, 그럭저럭.
서울 시장 오세훈 된 거 빼고. 오세훈 된 게 기분 나쁘다 이거지. 그럭저럭 잘 살고 있는데 세훈이 시작된 거 빼고 그 기분이 나빴다 이거야. 원 아직 여당 쪽이죠.
여당이 보다 반 야당이지.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회들게 표를 줄 수는 없잖아. 이거 봐. 국민의 힘을 광주 학살자들이 후회라고 표현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서울 사람인데. 야,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회들게 표를 줄 수 없잖아. 국민의 힘에는 표 안 준다 이 소리야. 보수 정당에는.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 우리가 군인이 했던 2년은 출신 심한 차별이 있던 시기 아니었다. 유도 부산 출신이던 다 나는 그런 거 안스러워 챙겨주던 참이었다.
덕분에 녀석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됐다. 올려. 후임은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을 민감. 여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다가.
그래서 신접 살림은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수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비참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내가 거의 상처를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다. 그랬던 그가 나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에 반응했다.
그래서 저는 대선 때 허경영을 뽑으려고. 이게 제목으로 뽑은 거야. 오마이 뉴스가 민주당, 신민주당, 한겨레 신문이 허경영을 이걸 제목으로 뽑았어. 저는 대선 때는 허경영을 뽑으려고.
광주 사람이 자기들 당을 안, 그쪽에 있는 당을 안 찍고 허경영을 찍겠다? 농담. 설마 요즘 사회적 박람이 커요. 그런 그건 그렇지만, 그래도 허경영은 아니지 않느냐. 이 사람이.
그러니까 제 동생도 경기도 사는데, 결혼하면서 정부 말 믿고 집 안 샀다가 뒤통수 맞았어요. 저도 순진해서 동생 편들어 주고 할 말이 없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쨌든 그게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이다.
맞아. 그런데 내가 1% 나와? 내가 15% 나와야 돼. 내가 국회의원 선거 때 당하고 또 이번 총선에 이게 뭡니까, 여러분? 공정한 대한민국 만들어야 됩니다. 내가 이런 말 하고 돌아갈 수 있어? 기분 나서 내 이 골들 쳐다보기 싫어서 돌아가고 안 올 수도 있어요. 할 말이 없었다.
차마 광주 학생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그게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이다. 내 찍은 사람 제법 있겠죠. 잘 알아야 돼.
이게 대한민국 민심이었기 때문에 오마이 뉴스에 그래도 이게 양심적인 편집자들이 있는 거야. 나는 시장 선거 때 여당도 야당도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우리는 내 공약만 이야기했죠. 우리나라 정치만 바꿔야 된다 그랬죠.
절대 개인의 인신공격이나 이런 거 해가지고 나 대통령 안 해. 나는 남의 어머니 깎아내리기에 나와 가지고 목숨 걸고 나와 가지고 기약이 남의 자식 집 받고 다 대통령 아. 정정당당하게 그 사람을 존경 존중해 주고 대화를 선거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지. 절대 내가 기득권을 내세우면서 상대 후보를 야, 너는 뭐 뭐야, 넌 물러나야 돼, 너는 자격이 없어 이런 소리 나는 안 한다 이 말이야.
지난번 보궐 후보들 토론 때도 내가 주어진 10분 동안에 5분 동안 그 사람들 칭찬해 줬어. 습니다.
습니다. 어디 갔나 이거. 도깨비 같이 사라졌네.
야, 이거 왜 없어졌니. 올려봐. 이거 키워 봐. 서울 사람들은 모두 부자 됐다.
허경영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게 후임이 당연하다듯이 물었다. 그나저나 형님 좋으시겠네요.
왜? 집값 올라서 되잖아요. 집도 없는데 무슨 더 해졌지? 서울 사는 사람이 집을 안 사면 어떻해요? 안 사는 거냐, 못 사는 거지. 돈 없어. 여기 지방 사는 사람들도 대출 최대한 당겨서 사가지고 부자 됐는데.
아이고, 아쉽네. 아쉽네요. 한 턱 쏘라고 하려 했는데. 아주 그 군대 선배 간에 오고 가는 대화가 재밌네.
아, 했다. 임의 생서 지역에는 사람들의 반 했다. 하게 오는 서울 집값을 보면서 집 없는 서울 사람들은 좌절감과 분노를 느꼈다면 서울 바깥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었다. 뭐든지 서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서울 공화국에서 그들이 지지할 만한 대상은 없었다.
허경영 어떤 부동산 정책을 펼쳐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현 정부. 과연 이런 현실에서 이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메시지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던가. 부동산 민주당은. 태도를 분명히 하라.
원래 또 올번 여당의 이번 4일 사실 재보궐 선거 패배 원인 분석은 여기저기 넘쳐난다. LH 부정부패 시작해 2030 세대에 대한 무시 발언, 코로나19 백신 논란,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등등 모두 현 정부가 뼈아프게 새겨야 할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부동산 문제를 거론할 수밖에 없다. 노동보다는 돈이 돈을 훨씬 더 많이 버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는 부동산으로부터 자유로운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자고 일어나니 집값이 1, 2억원 훌쩍 뛰었다는 보도 앞에 과연 누가 태연할 수 있을까? 그렇겠죠. 네, 소위 ‘영끌’해서 집을 산 2, 30대부터 남은 건 집 한 채밖에 없는 60, 70대까지 집주인은 하루아침에 떼돈을 벌어도 세금이 많아졌다고 불만을 쏟아내고, 정부 말을 믿고 집을 사지 않은 사람은 그 허탈과 절망의 분노를 느끼는 현실. 문제는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민주당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투기 세력을 발본색원하고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만들겠다고 외치고 있지만 아직 공염불일 뿐이다.
집값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주택 임대 사업자에 대한 세금 특혜는 여전하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재건축을 풀겠다는데, 오세훈 후보와 함께 부동산 시장을 다시 뛰어다니겠다. 대체 국민은 어떤 장단에 맞춰 춤을 추란 말인가? 빚을 내서 집을 사라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집값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이 질문에 대해 민주당은 분명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른 국민의 실망은 분노로 이어지고 있다. 그것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진 이유이며, 이대로라면 내년 대선도 위험하다, 그렇게 보고 있죠. 왜 위험하냐, 허경영이가 나오니까. 그래도 어떻게 살들 있냐고, 그럼 차라리 허경영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는 것이 요즘의 민심이다.
이거 어디 신문이에요? 오마이뉴스죠. 오마이뉴스는 한겨레, 한겨레는 아주 어느 쪽인지 알죠. 그런데 왜 허경영을 다 까? 굉장히 뛰어준 거죠. 그러면 이 오마이뉴스하고 좀 다른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아시아 투데이 올려봐.
이거는 5대 일간지, 5대 일간지 조선일보와 동등한 레벨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아시아 투데이, 아시아 투데이, 허경영 이미 유권자들 마음에 허경영 실제 20% 지지 얻은 것. 그렇죠.
저리 들어봐. 허경영 서울시장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제가 잠실역에 나왔네. 잠실역, 여기 잠실역 사진이야.
들어올려 봐.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으다. 아주 그냥 불공정에 지쳐 가지고 머리가 나폴레옹 머리처럼, 또 머리가 나으려고 머리처럼 싹도 올라가서 비를 맞아 가지고. 야, 너가 이런 거 보면은 야, 이거 좀 머리 좀 바로 하세요.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어디서 많이 본 사람 맞지? 들어올려. 물을 못 마셨나? 아주 그냥 갈증이 나는 사람 같으네.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8일 문재인 정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국민의 힘을 찍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1% 이상의 득표 상당한 라고 자평했다.
응음. 여기에 허이 올려 봐. 쭉쭉 올려 봐. 자, 쭉 올려 봐요.
음. 이 정규채 후보는 유명한 언론이냐? 그렇습니다. 부산시에서 이 사람은 2등에서 3등, 부산시에서 3등이 몇 프로냐? 1.0% 나보다 좀 조금 적게 받았어. 음.
1.06. 나는 1.07. 1.06이야. 나는.
1.07이죠, 그날 사람은 11,6380표, 부산은 서울은 5만 몇천 표죠. 제가 지금 한 100만 표 이상 받은 거죠. 그 100만 표 어디로 달아놨다 이 말이야. 그 이런 언론에서 허경영을 다루는 게 좀 특이하죠.
네, 되게 또 하나 올려봐. 신문 또 하나 맞아. 와, 저 신문이 막 몇십 개가 올라왔어요. 몇십 개가 올라왔는데 그중에 세 개만 보는 거야.
하나는 좌파, 뭐 우파. 여기 있네. 올려봐. “깜짝 국민 일부죠.
깜짝 삼위. 허경영, 허토피아 만들겠다. 대선 출마 지지.” 필요. 올려봐, 올려봐.
이 사람은 또 마스크 끼고 있네. 마스크 끼고 이때는 또 인상을 많이 썼구만. 나는 인상 써도 착해 보이죠?
뭐 고약한 사람 같아 보이지 않지. 어이, 이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까 안 쓴 거보다 더 좋네. 뭐 괜찮네. 어이.
저 자리는 어디지? 수공, 수. 대한문 앞이야. 덕수궁 대한문 앞이야. 그렇죠.
음. 그러니까 이거는 뭐 미국의 영화배우 같이 생겼는데. 약간 미국의 레오리 팩, 그레고리 팩, 그 저 백상어가 그 영화에 그레고리 팩이 나오잖아. 백상어는 뭐 있지? 아주 아주 심각한 표정이에요.
음. 요 내 손이 보이죠, 여러분? 법당에서 이런 손 봤죠? 손끝이 볼록볼록하죠? 유난스럽게 끝이 볼록볼록한 손. 이게 내 손이야. 짝 패고 있잖아.
아까 거기서도 손 펴고 있었지? 손 펴고 있는 게 특. 올라 봐요.
음. 허우 보는 거는 허경영, 서울,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3위를 차지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가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허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덕이 많다는 허경영에게 예산 도덕을 잡아달라는 분노의 민심을 확인했다고 소환을 밝혔다.
음.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언론에서 이런 식으로 올라온다 말이야. 어 내리자, eh. 이 사람들이 자기들의 발등을 찍는다는 거 아직 몰라.
이게 뭐죠? 자승자박. 결국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것에 자기들이 발이 묶여. 언젠가 이것은 인과보응의 심판이 와. 자기가 만들어 난 밧줄에 지가 스스로 얽매.
그런 뜻이야. 이게 자기가 만든 밧줄에 자기가 묶여. 이해하죠? 이것이 지금의 선거 제도요. 요르단, 우간다,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이디오피아,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이집트,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자메이카, 잠비아, 적도까지.
그때 이게 나타나. 대통령 된 이후에 요놈은 밧줄이 바빠져. 이 포승줄이 바빠진다. 자승자박.
왜 그들이 자승자박을 했는가? 어리석은 짓을 했는가? 그때 알게 돼. 음. 우리는 모든 인생이 이거와 같은 말이죠.
비슷한 말이죠. 자업자득. 그 자업자득이 자승자박보다 좀 더 강한 말이야. 지가 밧줄 만들어 가지고 지가 쥐를 묶어.
지가 업을 지어놓고 지가 그 선악의 결과를 얻어야 돼. 근데 여기서 우리는 이거 아니에요. 타업타득. 남이 업을 짓고 남이 다 하는 거.
이 타업타득 이것도 자업자득과 같은 말이야. 다른 사람들이 업을 짓고 또 다른 사람들도 당해. 같은 말이죠.
그러니까 자업자득이나 타업타득이나 같은 거야. 근데 어리석은 자들은 이걸 타업자득이라고 괴로워하고 있어. 음. 타업자득.
남이 잘못하는데 내가 당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러니까 지금 나는 내가 억울하다. 이게 아니라이 제도를 운행하는 자들이 능력주의자들이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을 우롱하고 있다. 이 말이지. 그래서 이거는 위 능력주의자들이 어떤 사람을 우롱하고 있어요.
아니, 능력주의자들이 소수자들, 예, 일종에 능력주의자들이 이 평범주의자들, 아니, 서민이야. 대다이 국민이 평범주의자인데, 이 평범한 사람들을 속이는 거야, 기만하고. 이게 지금의 현실이에요. 음.
그래서 나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모든 것이 불공정하다고 보는 거야. 그래서 이 불공정한 시스템을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대통령에 나가죠. 나가는데 어떤 특정한 사람을 꾸짖지 않아.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지 못하는 중앙선관위 뭐라 하는 거지. 어떤 특정한 사람 이름을 거론하지 않아. 정말 기호 1번, 2번은 여당, 야당이 따는 겁니까? 특근해 놨나? 절대 안 됩니다.
그거 추천해야 되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걸 중앙선관위가 아, 그 옳소, 옳소. 당신이 국현이 많아.
당신은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 가서 앉아.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돼요. 판사 앞에는 재벌이 누구든 재판 받을 때 똑같은 피고석에 앉아야 돼. 그렇습니다.
아, 당신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 가서 앉아 있어. 난 항상 1번만 했는데. 그 되나? 아무리 국현이 많아도 판사 앞에 가서 재판 받을 때는 살인범, 강도 그 사람들이 앉는 의자의 피고석에 앉아야 돼.
아, 맞아. 나는 피고 못 앉아. 이 살인범이 안 던 자리 내가 왜 앉아? 난 재벌인데. 그게 되나?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아, 우리는 도둑놈이 많아요. 우리 도둑놈이 한 몇십 명 돼.
어, 몇십 명 되니까 우리가 1번이야. 넌 2번 가져가. 저기 이 나눠 먹게. 그래고 군소를 뽑지 말든지.
군소 뽑아 놓고 저희끼리 좋은 거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저 파리 기호 8번, 9번. 요론 조사할 때 1번부터 2번 딱지나 끊어버려.
아, 허경영 소리. 일곱 명을 해야 되는데, 아 그거 그 사람들 듣고 있나? 바빠 죽겠는데 끊어버려. 여론 조사 요만큼도 안 나와. 이거 여론 조사 자체도 불공정한 거야.
그래서 여론 조사 금지해야 돼. 절대 여론 조사 가지고 텔레비에 보도하는 거 불법이야. 그 여론 조사 왜 금지해야 되냐? 똑같은 노보를 똑같은 시간 때 똑같이 이야기해야 돼. 그럼 어떻게 돼? 설문지를 보내야 돼.
그렇습니다. 국민한테 설문지를 보내 가지고 거기 좀 체크해 주세요. 그럼 그게 여론 조사야. 네, 전화로 플러스 마이너스 지랄병 하고 앉아 있네.
이 자식들이 나쁜 놈들 같은 줄 알고 뭐야. 1번 누구누구, 2번 누구누구. 어떻습니까? 뭐 한 3번 가면 끊어버려. 그게 여론 조사야? 아니요.
여론 조사 하려면 집집마다 를 보내야 돼. 여론 조사 용지를 보내 주시면 우리가 살해합니다. 우표가 무리가 됩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여론 조사 용지를 딱 받아.
그 증거물을 딱 가지고 제시해야 되는데, 저거끼리 어 받아 사람지 입맛 대로요. 그리고 대부분 13번까지 들어주나? 중간에 끊어버려. 그러면 여론 조사에서 번호표 늦게 받은 사람은 피해 봐, 안 봐? 봐요. 이건 말도 못하는 나쁜 짓이야.
그래서 앞으로 선거에는 여론 조사 금지 100%. 사람들은 여론 조사한 것이 자기 대신 후보를 정해 줬다고 생각해. 뭘 알긴 한다고 박수를 쳐요. 지금 박수 치는 사람 있지? 그 사람 뭘 모르고 치는 거야.
아, 재미있어. 우리 웃기다 하는 소리야. 무슨지 알지? 그걸 한문으로 내 뭐라 그랬어? 한문으로 뭐라 그랬어요? 한문으로 내 얘기해 주잖아. 일견이죠.
도 아니,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지으니까 그지 이게 짓을 패자야.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지으니까. 100마리 개가 짖는다. 뭘 보고 짖어요? 소리 듣고 짖어요. 그렇습니다.
방금 박수 친 사람이야. 좀 알아들어요. 알아들어.
그러니까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었는데, 분명히 나머지 동네 개들은 그 짖는 소리를 듣고 짖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내가 공약을 내놨더니 후보들이 전부 따라서 모방하네. 그러니까 그 첫 번째 진 사람이 허경영이야.
그래서 이 선거를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어. 그래서 앞으로 중앙선관위가 해야 될 거. 첫째, 기호를 추천하라. 기호를 추천하라.
따라 해 봐요. 기호를 추천하라. 기호는 추첨해서 정하라. 기호는 추첨해서 정하라.
맞아. 기호는 반드시 추첨해서 정해야 돼. 저놈은 기득권이다. 저거는 신생 정당이다.
저거는 뭐 라이선스가 없다. 이거 정하려면 아예 보통 선거 할 필요가 없지. 그렇습니다. 제한 선거 해야지.
왜 제한 선거를 해놨어요? 그렇습니다. 왜 제한 선거가 들어가 있냐 이 말이야. 내가 오늘 좀 꾸짖는다고 선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이 능력주의 자들, 기득권자들, 중앙선관위 책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뭐 그거 한두 가지가 아니야. 좋은 자리를 뭘 말해 주냐. 기호가 1번, 2번은 처음부터 기호가 정해져 있으니까 인쇄물도 먼저 찍어버려.
근데 군수 후보들의 기호는 나중에 알려 주는 거야. 무슨 인생을 찍을 시간이 촉박하게 알려줘요? 그것도 하나의 수법이야. 아니, 여야는 기호가 있으니까 미리 인쇄해. 플랜카드도 미리 해 가지고 미리 다 작업을 해놨는데, 이 군수는 기호가 안 나와.
기호가 언제 나와? 다 끝난 다음에 여야가 인쇄 다 하고 팜플렛 인쇄 다 끝난 다음에 우리한테 알려 줘. 이거. 이거, 이거 공정한 선거가 공정한 선거입니다. 공정입니다.
이거 말도 못하는 불공정 선거예요. 제발 중앙선관위원장은 이런 거 시정해야 합니다. 시정 반드시 해야 됩니다. 내가 지켜볼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걸로 보이죠? 허경영이가 여기 앉아서 미국 대통령도 움직여요. 영적으로. 절대 시정해야 됩니다. 자, 기호 추천.
국회에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법은 공정하지 못하다. 선관위가 할 수 있어요. 그 선거 제도 좀 문제 있습니다. 어떻게 돼서 국회의원 많다고 국회의원 국민이 존경합니다.
맞습니다. 존경하지도 않는 사람들, 그 표 많다고 그게 대수입니까? 투표하세요. 이거 보세요. 국회의원이 많은 당이나 없는 당이나 중앙선관위 9시 접수할 때 후보 접수할 때 추첨하나요? 나는 어느 당에서 왔습니다.
아, 당신 이리 와. 당신 먼저 해. 이렇게 합니까? 안 해요. 근데 왜 기호는 그거 안 하니? 기호를 왜 독점하는 거야? 방송국을 완전 국가가 세금 내서 움직이는 KBS, 여러 방송 MBC 이런 것도 독점이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 사람들을 뭐 전용 선전해 주는 홍보 드립인가? 우리는 왜 한 번도 안 내주고 그 사람들 막 계속 내보내는 거야? 이건 방송이 불법 선거를 조장하고 있는 거야.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두 번째 기호는 추첨할 것. 두 번째 선거 기간 동안 후보가 딱 정해지면 그때부터 TV가 주례는 공동 아니면 못해.
텔레비 노출되는 빈도는 동일해야 됩니다. 한 사람의 정책을 알려주려면 다른 후보들도 똑같이 정책을 알려야지. 왜 9시 뉴스에 줄기차게 여야만 방송을 해놓고 나중에 너는 1% 받았어. 이따 소리가 이게 무슨 소리야? 맞습니다.
아, 왜 국민들이 13번을 봐야 돼? 여야만. 여야만 1300번 호갱님이 한 번 제대로 안 내 줬어, 뭐 웃기다 해가지고 웃으, 웃기, 웃기는 소리로 저 미친놈 또 뭐 시장 나왔네, 요렇게 한번 내준 수 있어도 내 정책 이야기하고 이런 거 없어, . 근데 여야 오보는 정책부터 대결, 뭐 온갖 마 TV 토론, 뭐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러면 이거는 포도만 후보를 해놓고 콩만 싹쓸 해서 가져가 버려. 근데 재밌는 거는 1번, 2번은 선거 비용을 왕창 100% 대주는 거야.
그 1번, 2번은 선거 비용이 10원이 안 들어가. 인쇄소 사장이 오잖아. 찍어. 프랭카드 찍어.
제일 좋은 걸로 찍어. 돈은 어디서 받아? 선관위. 왜 15% 이상 나오면 국가가 100% 돈을 줘, 비용을.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한 사람이 한 400억을 쓰게 돼 있거든.
근데 국가가 대통령 선거 때 얼마가 들어가겠어? 여야에 주는 돈이 엄청나요. 몇천억이. 그 사람들 선거 비용 저가 되나? 국가가 다 주는 거야. 왜 선거 비용을 주냐 이 말이야.
군수 후보들은 야, 너거는 투표가 적게 나와서 그러서도 선거 비용을 안 줘요. 아니, 보도를 여야만 했는데 군수 후보는 보도도 안 해줘 놓고 표 안 났다고 공까지 카다 가져가고 선거 비용은 군소 보는지가 다 부담해야.
내가 다 부담했다. 사람이 부담하나? 근데 여야는 테리비 500번, 13번을 나오니까 당연히 표가 많이 나와. 그러니까 선거 비용은 당연히 15% 이상 나오니까 선거 비용을 몽땅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주니까 업자가 불안하지가 않아. 그냥 위상으로 인쇄를 찍어 줘.
전화만 해주면 찍어 줘. 만들어 줘. 다 모든 비용이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줘. 근데 군서 후보는 름이 뭐가 있냐? 텔레비전에 노출이 안 되니까 표가 안 나와.
지돈 다 돼야. 프랭카드 하나다는 거, 모든 벽보 자기 돈으로 다 하는 거 이게 불법이야. 이것이 평등 선거에 어긋나.
그래서 이게 불공정이 여러분 잘 알아야 돼요. 오늘 시간은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자성 자박, 우리가 밧줄을 만들어서 우리의 발을 손발을 묶는 결과가 오지 않도록. 요 자성 자박 하도록 유도하는 자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이 자성 자박한 자는 자업 자득하게 될 거야.
네. 알죠? 자업 자득을 하게 돼. 음. 그래서 내 한 마디를 가지고 100마디 다른 말을 만들면 안 됩니다.
네. 자, 항상 여러분들이 수처 작주, 항상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있는 어디에 가나 주인으로서 책임을 가져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 지지하는 정인태 교수는 허경영을 닮아가는 거야. 허경영을 흉내내는 거야.
당연한 거야. 그걸 혹시 내 보장하니? 뭐 호익 the God-man을 뭐 모합니까? 또 호경 신한 가서 왜 절을 해야 돼? 내가 분명히 해도 백견 대성이 패성이라 그랬어요. 이 말을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개 소리가 나왔죠? 개 소리가 나왔으니까 내가 하는 말인데 소리 성입니다. 소리 성. 여기 소리 있죠? 개소리.
네. 개소리가 있었죠? 개소리로서 길을 받는다는 뜻이야. 간절하게 원해서 기도를 하는데 소리를 내서 기도할 때는 뭐죠?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이거는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을 알려 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만약에 소리를 내 가지고 허경영을 소리를 내서 부르면 모든 소리, 이런 성어 원도면 허경영을 부르면서 간절히 원하면 기도하면은 만사, 만사가 형통될 거야. 음. 그러니까 인간이 소리로서 길, 기도를 할 때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는 효력이 없다는 거야.
의학적으로도 이것은 성기 도라는 말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리로 내면 기가 만들어진다는 거, 이거는 인간들이 하는 소리야. 근데 실제는 성원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어디까지가 백무. 부르지 않으면 그러면은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부를 때는 모든 소리가 다 들어져 버려. 원하는 대로 들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성원도면 만사가 형통한, 만사 다 통한다. 형통, 만사 형통. 무슨 알겠지? 명심해야 됩니다. 여기는 허가 있는 거야.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을 부르는 거, 그 문제가 생기. 그거를 유도하는 놈이 있어. 내 말 이해가지? 반드시 소리를 내서 허를 부를 때만이 만사가 형통까지 가는데, 이거를 착각을 해가지고 여기다가 다른 사람을 넣으려고 그래. 넣으면 되나? 안 됩니다.
나를 닮을 수는 있지만 God-man이 될 수가 없잖아. 그들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열 수 있고 대천사를 수 있는 없는 세계. 정교수님이 그걸 잘 알아. 그러니까 나를 띄우는 거야.
띄운다. 근데 나중에는 아전인수격으로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 이래 가지고 정도전을 죽인 거야.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
이런 허물을 낸 놈이 누구야? 방원이 쪽에 있는 사람들이. 방원이 쪽에 있는 안티아. 정도전과 총회를 받으니까 예를 들어서 이걸 어떻게든 죽여야 되겠어. 김옥균을 죽인 놈들이 누구야? 말하자면 그 이간하는 자들이 나와.
조심해야 돼요. 왜 정도전이 목을 배어?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헛소문을 내면서 의기에 거슬리게 만들어.
여기는 왕자가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에 왕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 여기에 신하가. 들어가려고 하니까 임금이 이 헛소문을 듣고 이 신하를 야, 내 자리에 목을 쳐라. 아니, 내 자리를 노리다니 이런 결과가 왔어, 안 왔어요? 장군, 남의 장군이 뭐라 그랬어? 남의 장군, 응, 응, 뭐 하라 그랬어? 백두산 돌은 칼로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얼마나 칼을 많이 갈았으면 백두산 돌이 다 없어져? 그렇지? 그렇지. 도망가는 뭐 한다고? 도망 광물은 말이 다 먹어 가지고 없어져 버린다 이 말이야. 그 이거 참 대단한 말이지, 그렇지? 그렇죠.
남아 20에 말이야, 응, 아, 요 말을 했다 말이야. 요 말을 할 때 누가 업무를 했어? 이 사람이 죽게 했지. 이 사람을 죽여 버린 거야. 너무 장군으로 인기가 높으니까 말이야.
백두산 물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고, 암록 강물은 아,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뭐, 저 두망 강물은 말이야, 말이 마셔 가지고 다 없애 버리고. 야, 그 얼마나 훈련 많이 한다는 소리야. 전쟁도 많이 하고.
남아 22국이면 남아 20에 이 요새 젊은 애들이 들어야 돼. 남아 20에 나라를 평정하게 하지 못한다면 후세 많은 국민들이 자기를 대장부라 하겠느냐? 어찌 대장부라 칭하, 칭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게 후세 추, 이거 후세 추. 후세 추. 대장부 어떻게 대장부라 하겠느냐? 이게 이 시를 딱 썼는데, 여기다가 여자를 고쳤죠.
요 편지가 왕실에 딱 도착했는데, 거기에 남미 장군을 업무하는 세력이 그 편지를 임금 밑에 있던 신하가 편지 글자 하나를 딱 고쳤어. 뭘? 성으로. 나아가 20에 나라를 하나 만들지, 이루지 못한다면. 이거 나라를 이루는 걸 성이라 그래.
나라를 하나 가지지 못하면 그것이 어찌 대장부라 하겠느냐? 후세의 대장부란 이름을 얻겠느냐? 이러니까 이거 임금이 딱 보니까, 야, 요런 불안 같은. 놈이 나가 이루어 어지 가 뭔데, 아니 이 자식이 역적 아니냐? 그래, 역모로 사형 딱 하니까 그 사람은 속으로 웃고 있어. 야, 참 이간질 참 잘 됐다. 이런 데 속는 거야.
이 속으면 이 글자 한자를 수정해 가지고 멀쩡한 장군을 애국자를 죽여버려. 이거, 이 자리에 정도전이 여기 신자가 들어가는 거야. 신자? 아니, 여기 의 정도전이 딱 들어가니까 어떤 형태가 돼 버려? 딱 들어가니까 정도전이 여기 들 정도전 정신, 정도전 정신은 나라 정자야. 여기에 성정 원도를, 어머, 이거 큰일 나는 거야.
어, 정도전이가 왕이 되려고 한다 그러면 만사형통이다. 성정 원통면 만사, 요렇게 딱 나오니까 저 새끼 죽여. 그래서 목을 강강 패해 버려. 그러니까 이런 지금 수작을 부리고 있는 자들이 있단 말이에요.
무슨지 알죠? 여기 여러분 속으면 안 돼요. 그 유튜브 만든 자, 거기서 우리 회원을 끌어들이고 정 교수님을 도와준다고 하는 자, 요 자, 요 짓을 하고 있는 거야. 허행 예를 안중에도 없고, 허행 예를 없애기 위해서는 정 교수를 띄워 가지고 허경영이 지지자, 김영군이 이런 사람이 마치 정 교수를 비난하는 것 마냐, 요렇게 설정을 해 가지고 허경영을 매장하다. 그리고 그 지지한 사람들 명단을 다 확보하고 연락처 확보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허경영을 집단적으로 죽이자.
여기에 여러분들이 놀아나고 있다는 거 네, God-man은 모르는 게 있나, 없나? 없, 알고 있죠? 네, 명심해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대권을 향해 나아갈 때 중앙 선관위도 문제지만 우리 내부적으로도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거, 네,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이, 이 남미 장군을 모함해 가지고 남미 장군을 결국 죽인 자들이 한문 글자, 한자를 딱 수정해서 임금한테 보이니까 임금이 그날부로 야. 그 자식 죽여, 왜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사람 하나 죽이는 게 간단해? 그니까 여기서도, 여기다가 시인데 허 씨, 맞아. 아니, 허 씨에게 기도를 해야 만사가 형통인데,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데, 거기다가 갑자기 다른 성씨가 들어오는 거야.
정도전이 딱 들어오니까 왕이 정도전을 죽여 없애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