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7 1025 힐러리와 트럼프와 한국 안보와 경제 파탄에 빠진 사회구원과 물질타락에 빠진 영혼구원과 함수관계
힐러리와 트럼프의 미국 대선 결과가 한국의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 나아가 물질적 타락과 경제 파탄에 빠진 사회를 구원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 트럼프와 힐러리 당선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당선 시:
한국 안보가 좋아지고 북한이 꼼짝 못 함.
트럼프는 도박꾼 기질이 있어 예측 불가능하므로 북한이 함부로 건드리지 못함.
트럼프는 장사꾼이므로 한국이 안보 부담금을 더 내면 됨.
미국이 북한과 은밀히 손잡고 남한을 적화통일 시킬 가능성이 적음.
힐러리 당선 시:
한국 안보가 위험해지고 한반도에 전쟁 가능성이 있음.
힐러리는 좌파 성향으로 북한과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음.
미국이 북한과 손잡고 남한을 적화통일 시킬 수 있음.
월남이 6자회담과 평화협정에도 불구하고 한 달 만에 적화통일된 사례처럼, 한반도도 유사한 운명을 겪을 수 있음.
- 역할과 시대적 사명
시대적 사명:
경제 파탄에 빠진 사회를 구원하고, 물질 타락에 빠진 영혼을 구원하는 ‘해인 시대’에 도래.
‘언어도단’, ‘본말전도’의 시대, 즉 말과 경전, 진리가 끊어지고 마음과 행동이 모두 사라지는 물질 타락, 경제 파탄, 정신 황폐의 시대에 등장.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고 정신적으로 황폐해지는 사회 문제 해결.
정치 철학:
민주주의는 경제 파탄을 가져오므로, 신본주의(신정주의) 정치를 통해 노인과 어린아이를 차별 없이 보호하고 청년 실업을 없앰.
인간의 이치(합리주의)가 아닌 하늘의 이치(섭리주의)를 따라야 함.
이기주의가 아닌 박애주의를 실천해야 함.
향락주의가 아닌 금욕주의를 지향해야 함.
현세주의가 아닌 내세주의를 중요시해야 함.
사실주의가 아닌 진실을 추구해야 함.
이성주의가 아닌 영성주의 시대로 가야 함.
자아(에고)가 아닌 무아(나의 교만한 것이 없음)를 추구해야 함.
이해가 아닌 신앙을 가져야 함.
부정적인 태도가 아닌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함.
귀납주의(결과 중시)가 아닌 연역주의(과정 중시)를 지향해야 함.
사상: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을 위한 사상을 제시하며, 기존의 인본주의적 사고방식을 비판한다.
인본주의 vs 신본주의
인본주의(휴머니즘): 철학에 기반한 인본주의는 사회 구원에 기여하지만, 영혼 구원에는 관심이 없어 사회를 타락시킨다고 본다.
신본주의(가디언): 신학에 기반한 신본주의는 영혼 구원을 중요시하며, 허경영이 추구하는 ‘신정주의’ 정치는 노인과 어린아이를 차별하지 않고 청년 실업을 없애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신정주의는 술, 담배가 없는 사회에서도 경제가 번성할 수 있음.
합리주의 vs 섭리주의
합리주의(내셔널리즘): 인간의 이치에 기반한 합리주의는 나라마다 달라 소용없다고 비판한다.
섭리주의(프라비다): 하늘의 이치에 기반한 섭리주의를 지켜야만 다시 살아날 수 있다.
남녀평등을 말하는 합리주의와 달리, 섭리주의는 여자에게 점수를 더 줘야 한다고 말한다.
이기주의 vs 박애주의
이기주의(에고이즘):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는 사회를 병들게 한다.
박애주의: 인간을 사랑하는 넓은 마음인 박애주의가 필요.
향락주의 vs 금욕주의
향락주의(엔조이먼트): 현재의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향락주의는 ‘삼충객’ 또는 ‘향락객’으로 불리며, 남는 것이 없다고 비판한다.
금욕주의(아세티시즘): 욕심을 줄이고 절제하는 금욕주의가 필요하다.
옷을 잘 입는 것은 좋지만, 공부하지 않고 향락만 추구하면 나중에 갈 곳이 없다고 경고한다.
현세주의 vs 내세주의
현세주의(세큘러리즘): 현재만을 생각하는 현세주의가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내세주의(애프터라이프): 죽음 이후의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세주의적 관점을 가져야 한다.
인생은 총알같이 빠르므로, 내세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노병사생(老病死生)’의 순환을 가르치며, 죽음은 곧 새로운 탄생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사실주의 vs 진실주의
사실주의(리얼리티): 눈에 보이는 사실은 99%가 가짜이며, ‘가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진실주의: 진실은 항상 묻혀 있으며,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
이성 vs 영성
이성(로고스): 이성적인 사고는 중요하지만, 너무 이성적으로만 바뀌면 인간미가 없어진다고 지적한다.
영성(디바인):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를 상상하고 이해하는 영성 시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돈을 떼여도 화를 내지 않고 하늘에 쌓인다고 생각하는 것이 영성적인 태도라고 설명한다.
자아 vs 무아
자아(에고)가 너무 강하면 부딪히고 싸우게 된다고 말한다.
무아: ‘나’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교만한 자아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이해 vs 신앙
이해: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만 하면 종교적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한다.
신앙(페이스): 이해되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
부정 vs 긍정
부정: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면 자신이 지게 된다고 말한다.
긍정: 긍정적으로 보면 몸이 편안해진다.
귀납주의 vs 연역주의
귀납주의(인덕션): 결과를 중요시하는 귀납주의는 실적과 양적인 면만 따져 사람들을 스트레스 받게 한다고 비판한다.
연역주의(디덕션): 과정과 질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연역주의가 필요하다.
일본의 서비스 정신을 예로 들며, 친절과 예의를 중요시하는 태도를 설법(說法)한다.
에너지와 능력: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전달되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짐.
백회가 열려 하늘과 소통할 수 있게 됨.
모든 인간의 머릿속에 얼굴이 입력되어 있어 죽은 후 만나게 됨.
종교 밖에서 나타나는 허경영로서 모든 종교를 포용함.
-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을 위한 실천
개인의 행동 변화:
손해 보는 것을 복으로 여기고, 이 세상에서 상을 받지 않아야 하늘에서 상을 받을 수 있음.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을 스승으로 여기고, 그로 인해 자신의 업보가 소멸된다고 생각해야 함.
남에게 잘해주는 것은 상대방에게 복을 짓는 행위임.
여성에게 일을 많이 시켜 손이 흉해지면 남자는 좋은 곳에 태어나지 못함.
국민의 역할:
국민의 행동이 미국의 대통령을 결정하고,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함.
고소, 고발, 시기, 질투, 형제간의 싸움, 부자지간의 싸움이 계속되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음.
동족상잔: 같은 민족끼리 서로 싸우고 죽이는 비극. 6.25 전쟁을 예시로 듦.
모계 사회: 유대인의 경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도 유대인으로 인정하는 문화.
여호와: 유대인들이 믿는 하나님으로, 복희의 부인이며 몽골족의 조상.
해인 삼매: 석가모니가 해탈할 때 들어간 경지로, 바다와 같은 진리가 담겨 있음.
언어도단: 말이나 경전, 진리가 끊어진 시대.
신행처멸: 마음이나 행동, 모든 것이 다 사라지는 시기.
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같지 않으면서도 화합함. 미국처럼 50개 주가 연방되어 있으나 화합이 잘 되는 상태.
동이불화(同而不和): 하나로 같지만 화합하지 못함. 대한민국처럼 국민들이 갈등하고 싸우는 상태.
노병사생(老病死生): 늙고 병들어 죽으면 바로 태어남. 생과 사가 분리되지 않고 순환하는 개념.
오링 테스트: 에너지를 손으로 확인하는 방법.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꿀 예정.
하늘궁은 천신이 하강한 자리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풍수적 명당.
책을 집에 두면 에너지가 공간을 가득 채워 좋은 영향을 줌.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모든 종교를 존중함.
단어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함수관계(函數關係)-(함(函)-box, 수(數)-number, 관(關)-relation, 계(係)-connect)
동족상잔(同族相殘)-(동(同)-same, 족(族)-clan, 상(相)-each other, 잔(殘)-harm)
모계(母系)-(모(母)-mother, 계(系)-lineage)
백이(白伊)-(백(白)-white, 이(伊)-that)
삼대락(三代落)-(삼(三)-three, 대(代)-generation, 락(落)-fall)
홍두건(紅頭巾)-(홍(紅)-red, 두(頭)-head, 건(巾)-cloth)
청희남주(靑稀男主)-(청(靑)-blue, 희(稀)-rare, 남(男)-man, 주(主)-master)
덕인남원봉(德仁南元奉)-(덕(德)-virtue, 인(仁)-benevolence, 남(南)-south, 원(元)-first, 봉(奉)-serve)
천원선물(天元仙物)-(천(天)-heaven, 원(元)-first, 선(仙)-immortal, 물(物)-thing)
법인(法印)-(법(法)-law, 인(印)-seal)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덕권(德權)-(덕(德)-virtue, 권(權)-power)
수서(水鼠)-(수(水)-water, 서(鼠)-rat)
여와(女媧)-(여(女)-woman, 와(媧)-goddess)
천신하강(天神下降)-(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own, 강(降)-descend)
단자혈(單子穴)-(단(單)-single, 자(子)-child, 혈(穴)-spot)
오합지졸(烏合之卒)-(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해인삼매(海印三昧)-(해(海)-sea, 인(印)-seal, 삼(三)-three, 매(昧)-darkness)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word, 도(道)-path, 단(斷)-cut off)
심행처멸(心行處滅)-(심(心)-mind, 행(行)-action, 처(處)-place, 멸(滅)-extinguish)
물질타락(物質墮落)-(물(物)-thing, 질(質)-quality, 타(墮)-fall, 락(落)-decline)
경제파탄(經濟破綻)-(경(經)-manage, 제(濟)-aid, 파(破)-break, 탄(綻)-burst)
정신황폐(精神荒廢)-(정(精)-spirit, 신(神)-mind, 황(荒)-waste, 폐(廢)-abandon)
기족병(貴族病)-(귀(貴)-noble, 족(族)-family, 병(病)-disease)
신데렐라병(신데렐라病)-(병(病)-diseas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오순절(五旬節)-(오(五)-five, 순(旬)-ten days, 절(節)-festival)
석고대제(席藁待罪)-(석(席)-mat, 고(藁)-straw, 대(待)-wait, 죄(罪)-sin)
혈맹(血盟)-(혈(血)-blood, 맹(盟)-alliance)
전술핵(戰術核)-(전(戰)-war, 술(術)-art, 핵(核)-nucleus)
좌파(左派)-(좌(左)-left, 파(派)-faction)
우파(右派)-(우(右)-right, 파(派)-faction)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신학(神學)-(신(神)-god, 학(學)-study)
인본주의(人本主義)-(인(人)-human,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본주의(神本主義)-(신(神)-god,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정주의(神政主義)-(신(神)-god, 정(政)-govern, 주(主)-main, 의(義)-doctrine)
합리주의(合理主義)-(합(合)-fit, 리(理)-reason, 주(主)-main, 의(義)-doctrine)
섭리(攝理)-(섭(攝)-control, 리(理)-reason)
이기주의(利己主義)-(이(利)-benefit, 기(己)-self, 주(主)-main, 의(義)-doctrine)
박애주의(博愛主義)-(박(博)-wide, 애(愛)-love, 주(主)-main, 의(義)-doctrine)
향락주의(享樂主義)-(향(享)-enjoy, 락(樂)-pleasure, 주(主)-main, 의(義)-doctrine)
상춘객(賞春客)-(상(賞)-enjoy, 춘(春)-spring, 객(客)-guest)
행락객(行樂客)-(행(行)-travel, 락(樂)-pleasure, 객(客)-guest)
검욕주의(儉欲主義)-(검(儉)-frugal, 욕(欲)-desire, 주(主)-main, 의(義)-doctrine)
현세주의(現世主義)-(현(現)-present, 세(世)-world, 주(主)-main, 의(義)-doctrine)
내세주의(來世主義)-(내(來)-future, 세(世)-world, 주(主)-main, 의(義)-doctrine)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old, 병(病)-sickness, 사(死)-death)
노병사생(老病死生)-(노(老)-old, 병(病)-sickness, 사(死)-death, 생(生)-birth)
불의(不義)-(불(不)-not, 의(義)-justice)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사실주의(事實主義)-(사(事)-fact, 실(實)-truth, 주(主)-main, 의(義)-doctrine)
진실(眞實)-(진(眞)-true, 실(實)-truth)
가상(假像)-(가(假)-false, 상(像)-image)
실상(實相)-(실(實)-true, 상(相)-aspect)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감성(感性)-(감(感)-feel, 성(性)-natur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소탐대실(小貪大失)-(소(小)-small, 탐(貪)-greed, 대(大)-big, 실(失)-lose)
무아(無我)-(무(無)-without, 아(我)-self)
기납(歸納)-(기(歸)-return, 납(納)-accept)
연역(演繹)-(연(演)-deduce, 역(繹)-unravel)
화이부동(和而不同)-(화(和)-harmony, 이(而)-and, 부(不)-not, 동(同)-same)
동이불화(同而不和)-(동(同)-same, 이(而)-and, 불(不)-not, 화(和)-harmony)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함수관계(函數關係)-(함(函)-box, 수(數)-number, 관(關)-relation, 계(係)-connect)
동족상잔(同族相殘)-(동(同)-same, 족(族)-clan, 상(相)-each other, 잔(殘)-harm)
모계(母系)-(모(母)-mother, 계(系)-lineage)
백이(白伊)-(백(白)-white, 이(伊)-that)
삼대락(三代落)-(삼(三)-three, 대(代)-generation, 락(落)-fall)
홍두건(紅頭巾)-(홍(紅)-red, 두(頭)-head, 건(巾)-cloth)
청희남주(靑稀男主)-(청(靑)-blue, 희(稀)-rare, 남(男)-man, 주(主)-master)
덕인남원봉(德仁南元奉)-(덕(德)-virtue, 인(仁)-benevolence, 남(南)-south, 원(元)-first, 봉(奉)-serve)
천원선물(天元仙物)-(천(天)-heaven, 원(元)-first, 선(仙)-immortal, 물(物)-thing)
법인(法印)-(법(法)-law, 인(印)-seal)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덕권(德權)-(덕(德)-virtue, 권(權)-power)
수서(水鼠)-(수(水)-water, 서(鼠)-rat)
여와(女媧)-(여(女)-woman, 와(媧)-goddess)
천신하강(天神下降)-(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own, 강(降)-descend)
단자혈(單子穴)-(단(單)-single, 자(子)-child, 혈(穴)-spot)
오합지졸(烏合之卒)-(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해인삼매(海印三昧)-(해(海)-sea, 인(印)-seal, 삼(三)-three, 매(昧)-darkness)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word, 도(道)-path, 단(斷)-cut off)
심행처멸(心行處滅)-(심(心)-mind, 행(行)-action, 처(處)-place, 멸(滅)-extinguish)
물질타락(物質墮落)-(물(物)-thing, 질(質)-quality, 타(墮)-fall, 락(落)-decline)
경제파탄(經濟破綻)-(경(經)-manage, 제(濟)-aid, 파(破)-break, 탄(綻)-burst)
정신황폐(精神荒廢)-(정(精)-spirit, 신(神)-mind, 황(荒)-waste, 폐(廢)-abandon)
기족병(貴族病)-(귀(貴)-noble, 족(族)-family, 병(病)-disease)
신데렐라병(신데렐라病)-(병(病)-diseas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오순절(五旬節)-(오(五)-five, 순(旬)-ten days, 절(節)-festival)
석고대제(席藁待罪)-(석(席)-mat, 고(藁)-straw, 대(待)-wait, 죄(罪)-sin)
혈맹(血盟)-(혈(血)-blood, 맹(盟)-alliance)
전술핵(戰術核)-(전(戰)-war, 술(術)-art, 핵(核)-nucleus)
좌파(左派)-(좌(左)-left, 파(派)-faction)
우파(右派)-(우(右)-right, 파(派)-faction)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신학(神學)-(신(神)-god, 학(學)-study)
인본주의(人本主義)-(인(人)-human,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본주의(神本主義)-(신(神)-god,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in, 의(義)-doctrine)
신정주의(神政主義)-(신(神)-god, 정(政)-govern, 주(主)-main, 의(義)-doctrine)
합리주의(合理主義)-(합(合)-fit, 리(理)-reason, 주(主)-main, 의(義)-doctrine)
섭리(攝理)-(섭(攝)-control, 리(理)-reason)
이기주의(利己主義)-(이(利)-benefit, 기(己)-self, 주(主)-main, 의(義)-doctrine)
박애주의(博愛主義)-(박(博)-wide, 애(愛)-love, 주(主)-main, 의(義)-doctrine)
향락주의(享樂主義)-(향(享)-enjoy, 락(樂)-pleasure, 주(主)-main, 의(義)-doctrine)
상춘객(賞春客)-(상(賞)-enjoy, 춘(春)-spring, 객(客)-guest)
행락객(行樂客)-(행(行)-travel, 락(樂)-pleasure, 객(客)-guest)
검욕주의(儉欲主義)-(검(儉)-frugal, 욕(欲)-desire, 주(主)-main, 의(義)-doctrine)
현세주의(現世主義)-(현(現)-present, 세(世)-world, 주(主)-main, 의(義)-doctrine)
내세주의(來世主義)-(내(來)-future, 세(世)-world, 주(主)-main, 의(義)-doctrine)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old, 병(病)-sickness, 사(死)-death)
노병사생(老病死生)-(노(老)-old, 병(病)-sickness, 사(死)-death, 생(生)-birth)
불의(不義)-(불(不)-not, 의(義)-justice)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사실주의(事實主義)-(사(事)-fact, 실(實)-truth, 주(主)-main, 의(義)-doctrine)
진실(眞實)-(진(眞)-true, 실(實)-truth)
가상(假像)-(가(假)-false, 상(像)-image)
실상(實相)-(실(實)-true, 상(相)-aspect)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감성(感性)-(감(感)-feel, 성(性)-natur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소탐대실(小貪大失)-(소(小)-small, 탐(貪)-greed, 대(大)-big, 실(失)-lose)
무아(無我)-(무(無)-without, 아(我)-self)
기납(歸納)-(기(歸)-return, 납(納)-accept)
연역(演繹)-(연(演)-deduce, 역(繹)-unravel)
화이부동(和而不同)-(화(和)-harmony, 이(而)-and, 부(不)-not, 동(同)-same)
동이불화(同而不和)-(동(同)-same, 이(而)-and, 불(不)-not, 화(和)-harmony)
함수관계(函數關係)-(함(函)-box, 수(數)-number, 관(關)-relation, 계(係)-system)
동족상잔(同族相殘)-(동(同)-same, 족(族)-clan, 상(相)-each other, 잔(殘)-kill)
모계(母系)-(모(母)-mother, 계(系)-lineag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nation)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문명(文明)-(문(文)-culture, 명(明)-bright)
고조선(古朝鮮)-(고(古)-ancient, 조선(朝鮮)-Joseon)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n, 민(民)-people, 족(族)-nation)
해인삼매(海印三昧)-(해(海)-sea, 인(印)-seal, 삼매(三昧)-samadhi)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신행처멸(身行處滅)-(신(身)-body, 행(行)-action, 처(處)-place, 멸(滅)-extinction)
황폐(荒廢)-(황(荒)-desolate, 폐(廢)-ruin)
귀족병(貴族病)-(귀(貴)-noble, 족(族)-clan, 병(病)-diseas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강(下降)-(하(下)-descend, 강(降)-fall)
단자혈(單子穴)-(단(單)-single, 자(子)-child, 혈(穴)-spot)
오합지졸(烏合之卒)-(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구설수(口舌數)-(구(口)-mouth, 설(舌)-tongue, 수(數)-number)
국운(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부친상(父親喪)-(부(父)-father, 친(親)-parent, 상(喪)-funeral)
객사(客死)-(객(客)-guest, 사(死)-death)
교주(教主)-(교(教)-religion, 주(主)-master)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오순절(五旬節)-(오(五)-five, 순(旬)-ten days, 절(節)-festival)
석고대죄(席藁待罪)-(석(席)-mat, 고(藁)-straw, 대(待)-wait, 죄(罪)-sin)
염려(念慮)-(염(念)-thought, 려(慮)-consideration)
혈맹(血盟)-(혈(血)-blood, 맹(盟)-alliance)
전술핵(戰術核)-(전(戰)-war, 술(術)-tactic, 핵(核)-nuclear)
동맹국(同盟國)-(동(同)-same, 맹(盟)-alliance, 국(國)-country)
적화(赤化)-(적(赤)-red, 화(化)-transform)
경계(警戒)-(경(警)-warn, 계(戒)-guard)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신학(神學)-(신(神)-god, 학(學)-study)
인본주의(人本主義)-(인(人)-human, 본(本)-root, 주(主)-ism, 의(義)-principle)
신본주의(神本主義)-(신(神)-god, 본(本)-root, 주(主)-ism, 의(義)-principl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ism, 의(義)-principle)
신정주의(神政主義)-(신(神)-god, 정(政)-government, 주(主)-ism, 의(義)-principle)
합리주의(合理主義)-(합(合)-reason, 리(理)-logic, 주(主)-ism, 의(義)-principle)
섭리(攝理)-(섭(攝)-control, 리(理)-principle)
이기주의(利己主義)-(이(利)-self, 기(己)-interest, 주(主)-ism, 의(義)-principle)
박애주의(博愛主義)-(박(博)-broad, 애(愛)-love, 주(主)-ism, 의(義)-principle)
향락주의(享樂主義)-(향(享)-enjoy, 락(樂)-pleasure, 주(主)-ism, 의(義)-principle)
금욕주의(禁慾主義)-(금(禁)-forbid, 욕(慾)-desire, 주(主)-ism, 의(義)-principle)
현세주의(現世主義)-(현(現)-present, 세(世)-world, 주(主)-ism, 의(義)-principle)
내세주의(來世主義)-(내(來)-future, 세(世)-world, 주(主)-ism, 의(義)-principle)
사실주의(寫實主義)-(사(寫)-copy, 실(實)-reality, 주(主)-ism, 의(義)-principle)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귀납주의(歸納主義)-(귀(歸)-return, 납(納)-accept, 주(主)-ism, 의(義)-principle)
정리
허경영 강연: 한국 안보, 경제 위기, 영혼 구원,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
서론: 시대적 과제와 허경영의 소명
허경영 강연자는 2016년 5월 7일 강연에서 한국 사회가 직면한 물질 타락에 빠진 영혼 구원과 경제 파탄에 처한 사회 구원이라는 두 가지 중대한 과제를 제시한다 . 이 시대적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 강연자가 세상에 왔다고 선언하며, 이를 혜인시대로 명명한다 . -
국제 정세와 한반도 안보: 트럼프와 힐러리
강연자는 당시 미국 대선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이 한국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
2.1. 트럼프 대통령 당선 시나리오
한국 안보 강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국 안보가 매우 좋아진다고 강연자는 예측한다 .
북한의 위축: 트럼프는 도박꾼과 같은 기질을 지닌 인물로, 북한이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상대라고 평가한다 .
안보 비용 분담: 트럼프는 한국에 안보 비용 분담을 요구할 것이며, 한국이 이를 충족하면 북한이 꼼짝 못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
한반도 전쟁 가능성 낮음: 트럼프의 당선은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을 낮춘다고 강연자는 주장한다 .
2.2.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당선 시나리오
한반도 전쟁 위험 증가: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
좌파 성향: 힐러리는 좌파 성향의 민주당 소속이며, 이는 북한과의 관계에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본다 .
베트남 전쟁 사례: 강연자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의 점잖은 대통령이 월맹과 비밀리에 협상하여 월남이 하루아침에 적화된 사례를 들며, 힐러리 당선 시 한반도에도 유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
허경영의 필요성: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가 초긴장 상태에 들어가므로, 허경영 강연자가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 유대인과 한민족의 기원: 여와와 복희
강연자는 유대인과 한민족의 기원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제시한다.
유대인의 모계 사회: 유대인은 모계 사회로, 유대인 여성이 낳은 자녀만이 유대인으로 인정된다 .
유대인의 하나님 ‘여와’: 유대인들이 믿는 하나님은 여와이며, 이 여와는 복희의 부인이라고 설명한다 .
복희와 몽골족: 복희는 몽골족의 조상이며, 중국 민족의 3대 조상 중 한 명이라고 언급한다 .
유대인과 한민족의 동족 관계: 유대인과 한민족은 같은 족속이며, 유대 문화가 이스라엘로 전해진 것이라고 주장한다 .
하일라와 단군: 노아의 15대손인 하일라가 동쪽 산악지대로 와서 수메르 문명을 만들었으며, 이 하일라가 단군이라고 설명한다 .
‘할아버지’의 어원: ‘할아버지’라는 호칭은 하일라 아버지에서 유래했다고 해석한다 .
-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혜인시대와 메시아
강연자는 자신이 도래한 시대를 혜인시대로 정의하며, 이는 경제 파탄과 영혼 구원이 필요한 시기라고 설명한다 .
혜인시대의 특징: 혜인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메시아가 이러한 시대에 와야만 자신의 메시지를 널리 전파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메시아의 조건: 과거 예수나 석가모니 시대에는 종이나 연필, 글이 없었으므로 메시아가 올 수 없었으며, 인류의 정신 문제가 복잡해진 지금이야말로 메시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한다 .
종교 밖에서 온 메시아: 미래에 오는 메시아는 종교 밖에서 나타나며,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
- 허경영의 능력과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증명한다.
오링 테스트 시연: 강연자는 청중에게 마호메트, 알라, 부처님, 예수님 등 다양한 이름과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한 후, 손가락의 힘을 테스트한다 .
에너지의 차이: 다른 이름들을 부를 때는 손가락의 힘이 쉽게 풀리지만, 허경영을 부를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하늘과 연결되는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하며, 기도가 하늘에 전달된다고 설명한다 .
사진의 힘: 허경영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고 주장하며, 이는 모든 인간의 머릿속에 허경영의 얼굴이 입력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의 철학적 접근
강연자는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을 위한 철학적 대안을 제시한다.
6.1.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의 원인
철학 vs 신학: 현대인들은 철학에 빠져 신학을 멀리하고 있으며, 이는 사회가 구원을 필요로 할 정도로 타락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
인본주의 vs 신본주의: 인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경제 파탄을 가져오며, 신본주의와 신정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합리주의 vs 섭리주의: 인간의 이치인 합리주의는 나라마다 달라 소용없으며, 하늘의 이치인 섭리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
이기주의 vs 박애주의: 현대 사회의 이기주의는 자기밖에 모르는 태도를 낳으며, 박애주의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
향락주의 vs 검욕주의: 향락주의는 물질 타락의 원인이며, 검욕주의를 통해 욕심을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
현세주의 vs 내세주의: 현세주의에만 몰두하는 태도가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을 초래하며, 내세주의를 중요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불의 vs 정의: 현대 사회는 불의가 만연하며, 정의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
사실주의 vs 진실: 눈에 보이는 사실은 99%가 가짜이며,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이성 vs 영성: 이성에만 치우친 사회는 피도 눈물도 없게 만들며, 영성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한다 .
자아 vs 무아: 자아가 너무 강하면 부딪힘이 발생하며, 무아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이해 vs 신앙: 모든 것을 이해하려 들면 갈등이 생기며, 신앙은 이해를 넘어 믿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부정 vs 긍정: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태도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태도가 몸에 편하다고 말한다 .
귀납주의 vs 연역주의: 귀납주의는 실적과 양적인 면만 따지며, 연역주의는 질적인 면을 중요시한다고 설명한다 .
6.2. 화이부동(和而不同)과 동이불화(同而不和)
대한민국의 동이불화: 대한민국은 동이불화의 상태로, 나라는 하나인데 국민들이 각자 싸우며 화합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미국의 화이부동: 미국은 50개 주가 연방되어 있지만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화합이 잘 된다고 설명한다 .
EU의 동이불화: 유럽연합(EU)은 유니폼을 입었지만 각자 놀며 화합하지 못하는 동이불화의 사례라고 말한다 .
- 인간의 업보와 은혜: 스승과 은인
강연자는 인간의 업보와 은혜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악한 자는 스승: 자신에게 악독하게 대하는 사람은 스승이자 은인이며, 그 사람을 통해 전생의 업보가 사라진다고 설명한다 .
은혜는 돌에, 원수는 물에: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겨야 하지만, 인간은 이를 반대로 한다고 지적한다 .
부모의 은혜: 부모의 은혜는 헤아릴 수 없이 크지만, 자녀들은 이를 쉽게 잊는다고 말한다 .
예수의 희생: 예수가 십자가에서 순종하고 죽어준 것은 위대한 생각이며, 이를 통해 업보가 소멸되고 좋은 곳에 태어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정성 담긴 기도: 가난한 여인이 정성껏 켠 등불은 바람에도 꺼지지 않는다는 석가모니의 일화를 통해, 정성이 담긴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여성에 대한 배려: 여성에게 일을 많이 시켜 고생시키는 것은 천벌을 받는 일이며, 남성들이 여성을 더 배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 결론: 허경영의 경고와 희망
강연자는 한국 사회의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이 지속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국민의 행동이 운명 결정: 국민들의 행동이 더럽고 치사하며 형제간에 싸움이 계속된다면, 하늘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며, 이는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 강연자가 한국에 있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키며, 자신이 최종적으로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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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안보와 국제 정세의 함수 관계
트럼프와 힐러리 두 미국 대선 후보는 한국 안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전쟁 준비가 되어 있는 나라이며, 언제든지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안보는 매우 좋아질 것이다. 트럼프는 도박꾼 기질이 있어 북한이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할 위험이 커진다. 힐러리는 좌파 성향으로 북한과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과거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이 월맹과 손잡고 월남을 하루아침에 적화시킨 사례와 유사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
유대 민족의 기원과 한민족의 연관성
유대 민족은 모계 사회를 이루고 있으며, 유대인 여성이 낳은 자녀만이 유대인으로 인정된다. 유대인들이 믿는 하나님은 ‘여화’인데, 이는 복희의 부인인 여와와 동일한 존재이다. 복희는 몽골족의 조상이자 중국 민족의 3대 조상 중 한 명이다. 여와 문화는 중국에서 이스라엘로 전해져 유대교의 기원이 되었다.
아담의 20대손인 아브라함과 노아의 15대손인 욕단의 13번째 아들 하일라가 동쪽 산악지대로 이동하여 수메르 문명을 만들었다. 수메르 문명의 비살 토기는 고조선의 토기와 동일하며, 이는 한민족과 유대 민족이 같은 혈통임을 증명한다. 하일라는 단군의 아버지, 즉 ‘할아버지’의 어원이 된다.
- 한국 역대 대통령과 예언의 상관관계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은 예언서에 따라 그들의 운명이 정해져 있었다.
이승만: ‘백이와 삼대락’으로 백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는 예언에 따라 이승만 대통령을 지칭한다.
박정희: ‘박첨지 3대 공은 홍두건’으로 박씨 장군이 3대 만에 머리에 수건을 쓰고 죽는다는 예언에 따라 박정희 대통령을 지칭한다.
전두환: ‘청희남주의 이자 도아지’는 전두환 대통령을 지칭한다.
노태우: ‘덕인 남원봉 천원 선물’은 노태우 대통령을 지칭하며, 원숭이 상으로 묘사된다.
김영삼: ‘법인 나무 필이 국회의원 출신인 법인을 입은 자’는 김영삼 대통령을 지칭하며, 교회의 장로이자 십자가의 사람으로 묘사된다.
김대중: ’15 삼김’은 김대중 대통령이 15대 대통령임을 나타낸다.
노무현: ‘소인 덕권’은 노무현 대통령이 권력을 얻는 자임을 나타낸다.
이명박: ‘물가에서 나온 지새끼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포항 물가 출신임을 나타낸다.
박근혜: ’18 여와’는 박근혜 대통령이 18대 대통령이며, 여와와 같은 신적인 존재, 즉 우리의 조상 중 여왕으로 있던 자가 환생했음을 나타낸다.
- 해인삼매와 혜인시대의 도래
해인삼매는 석가모니가 불교를 깨달았을 때 도달한 경지로, 깊은 명상을 통해 진리를 깨닫는 상태를 의미한다. 일반적인 삼매와는 차원이 다른 경지이다.
혜인시대는 허경영이 도래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 시대는 경제 파탄과 물질 타락으로 인해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이 절실한 시기이다. 혜인시대는 인터넷 시대와 맞물려 있으며, 메시아(미륵)가 이러한 시대에 나타나 인류의 정신적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혜인시대는 ‘언어도단 심행처멸’의 시대, 즉 말과 진리가 끊어지고 마음과 행동이 멸해지는 시대이다. 이는 물질 타락, 경제 파탄, 정신 황폐를 특징으로 한다.
-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법
현대 사회는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 정신 황폐화로 인해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결혼 문제: 여성들은 높은 이상형(서울대 출신, 집 있는 남자, 공무원 등)을 찾고, 남성들은 재산이 많은 여성을 선호하여 결혼을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귀족병’과 ‘신데렐라병’에 비유된다.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
사회 구원: 철학, 인본주의, 민주주의, 합리주의, 이기주의, 향락주의, 현세주의, 불의, 사실주의, 이성, 자아, 이해, 부정, 귀납주의가 지배적이다.
영혼 구원: 신학, 신본주의, 신정주의, 섭리주의, 박애주의, 검욕주의, 내세주의, 정의, 진실, 영성, 무아, 신앙, 긍정, 연역주의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 허경영은 신정주의 정치를 통해 노인과 어린아이를 차별 없이 보호하고, 청년 실업을 해결하며,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을 극복하고자 한다. 이는 인간의 이치(합리)가 아닌 하늘의 이치(섭리)를 따르는 것이다.
이기주의와 박애주의: 현대 사회는 이기주의가 만연하여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하다. 허경영은 박애주의를 통해 모든 인간을 사랑하고, 특히 여성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향락주의와 검욕주의: 향락주의는 물질 타락의 원인이며, 검욕주의(욕심을 줄이는 것)를 통해 내세를 생각하고 정의를 지켜야 한다.
현세주의와 내세주의: 현세만을 생각하는 태도는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을 초래한다. 인간은 ‘노병사생’의 순환을 통해 죽음 이후에도 다시 태어나므로 내세를 중요시해야 한다.
사실주의와 진실: 눈에 보이는 사실은 99%가 가짜이며, 진실은 항상 묻혀 있다. 허상에 속지 않고 실상(이데아)을 추구해야 한다.
이성과 영성: 이성적인 사고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21세기는 영성 시대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자아와 무아: 강한 자아는 갈등을 초래한다. ‘무아’는 교만한 자아를 버리고 타인을 이해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이해와 신앙: 모든 것을 이해하려 들면 갈등이 생긴다. 신앙은 이해되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다.
부정과 긍정: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면 몸이 괴롭다. 긍정적인 태도를 통해 편안함을 얻어야 한다.
귀납주의와 연역주의: 실적과 양만을 따지는 귀납주의는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서비스와 질을 중시하는 연역주의가 필요하다.
동이불화와 화이부동: 대한민국은 ‘동이불화’의 상태로, 하나로 뭉쳐 있지만 화합하지 못하고 갈등만 계속된다. 반면 미국은 ‘화이부동’으로, 같지 않지만 화합이 잘 되는 연방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화이부동’의 사회로 만들고자 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우주에서 온 존재로서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었을 때, 특정 이름이나 개념을 말하면 고리가 풀리는지 여부로 에너지의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테스트 결과:
마호메트, 꾸란, 알라, 일반인의 이름, 부처님, 예수님 등을 말하면 고리가 쉽게 풀린다. 이는 이들이 우주와 관련 없는 존재이거나 에너지가 없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말하면 고리가 절대 풀리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단 한 사람의 화신이며,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백회 개방: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하늘과 소통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우주 와이파이와 같이 하늘의 에너지가 연결되는 현상이다.
사진의 힘: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처럼 단단해지고, 그의 이름이 입력되어 있는 모든 존재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작용함을 의미한다.
종교의 역할: 모든 종교는 좋지만, 기도가 하늘에 전달되려면 반드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허경영은 종교 밖에서 온 메시아로서 모든 종교를 포용하며, 그들의 기도를 완성시킨다.
- 삶의 지혜와 업보 소멸
삶의 지혜는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을 은인으로 여기고,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는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은혜와 원수: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겨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종종 이를 반대로 행하여 부모의 은혜를 잊고 원한을 품는다.
스승과 은인: 자신에게 악독하게 대하는 사람은 자신의 스승이자 은인이다. 그들의 행동을 통해 자신의 전생 업보가 소멸되기 때문이다. 예수처럼 억울함을 참고 죽어주면 죄가 소멸되고 좋은 곳에 태어난다.
업보 소멸: 남이 자신을 괴롭힐 때 화를 내지 않고 받아들이면 업보가 소멸된다. 반대로 남에게 잘해주는 것은 상대방에게 복을 짓게 하는 것이며, 자신은 빚을 지는 것이다.
정성: 가난한 여인이 정성껏 켠 등불은 바람에도 꺼지지 않듯이, 진심 어린 정성은 반드시 하늘의 도움을 받는다.
부부 관계: 배우자가 자신을 괴롭힐 때, 그것을 자신의 업보를 소멸시켜주는 천사로 여겨야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일을 많이 시키지 않고 배려해야 좋은 곳에 태어날 수 있다.
스크립트
사해구원, 여기는 물질 타락에 빠진 영혼 구원, 이거는 사회의 구원 함수 관계. 오늘 그는 제목이 좀 길어요. 트럼프와 힐러리가 한국 안보에 미치는 영향이 커요. 그래서 우리 한반도는 언제든지 전쟁을 할 수 있게끔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세계에서 같은 친형제, 한 할아버지 자손이 가장 가까운 친형제가 싸워서 300만 명이 죽은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300명이 아니고 300만 명, 300만 명이 전부 죽었어요. 이걸 동족상잔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한 집안 식구들끼리 싸워서 300만 명이 죽은 게 6.25예요.
6.25 사태. 이게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이 없어. 유대인이 600만 명이 죽인 것은 히틀러가 죽였죠. 그런데 히틀러가 전 세계에 있는 유대인을 찾아다니면서 죽인 거야.
유럽에 있는 유대인을 한 군데 모아 있는 게 아니고 우리 한반도 같이 쫙 있는 게 아니고 막 흩어진 사람들을 다 찾아낸 게 600만 명이야. 그러니까 다 유대인이라도 여자가 유대인이어야 여자 유대인이 낳으면 그게 유대인이야. 알겠죠? 남자 유대인이 독일 사람을 만나서 낳은 애는 유대인이야, 아니야? 아니야. 이거는 독일 사람을 만나서 낳은 유대인이야, 아니야? 아니야.
이건 독일인이야. 그러니까 이 유대는 모계로 나가요. 모계로 나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유대인 여자가 낳은 애는 다 잡아가는 거야, 히틀러가.
유대인 남자가 낳은 애는 유대인이 아니야. 독일 여자하고 만났으면 독일 사람인데 여자가 유대인이면 다 잡혀가서 죽는 거야. 우리나라가 우리나라하고 반대해. 우리나라는 남자를 위주로 보지만 유대인들은 여자를 위주로 봐요.
그래서 유대인들이 믿는 하나님이 여화야. 이게 유대인들이 믿는 하나님이야. 우리는 발음을 여화라고 그래. 여화가 누구냐? 누구죠, 여화가? 아시는 분? 하나님의 부인 비슷하죠.
누구냐 하면 복희의 부인이야, 복희. 복희의 부인인데 이 복희는 우리 몽고족의 조상이야. 최고 조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중국 민족의 3대 조상이 있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야.
중국 민족이 우리를 끌고 들어가느라고 조상을 한 사람은 안 하고 복희를 넣어놨다고 그래, 안 그래요? 복희가 중국 조상 세 사람 중에 하나야. 우리는 이 활동에서 내려와요. 이 사람이 뭘 만들어서 주역을 만들어? 복희가. 알겠죠? 그러니까 이 복희의 마누라가 여와라.
그러니까 이 여와가 신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유대로 흘러가서 거기서 가까워요. 중국에서 조금 가면 유대, 이스라엘이잖아. 이스라엘이 서양입니까, 동양입니까? 동양이에요.
동양이다 보니까 중국 여화 문화가 이스라엘로 관계해, 유대교야. 이해가시죠? 그 사람들이 하나님으로 불러온 건 우리 조상, 우리의 할머니야, 여하. 이분이 세상의 모든. 그래서 내가 박근혜가 박근혜를 뭐라고 했어요? 이승만이 백이와 삼대락이라고 했잖아요.
흰 백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이승만이다. 그러면 여기 보면 박첨지 3대 공은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머리에 수건을 쓰고 죽는다. 홍두건이다.
그렇게 했죠. 그럼 이게 박정희다. 박정희 대통령이다. 그러면 여기 청희남주의 이자는 도아지는 이게 누구라고 했어요? 전두환이라고 그랬죠? 이게 전두환이고 이게 도아지다.
그 다음에 덕인 남원봉 천원 선물이다. 그러면 이거는 누구라고 했어요? 노태우가 원숭이 상이다. 천 원, 천불이다.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거는 강조 사태 해결한다. 그렇죠? 그러면 법인 나무 필이 국회의원 출신인 법인을 입은 자가 최초로 법 만드는 사람인가? 김영삼이죠. 이 사람도 남쪽 사람인데 교회의 장로다. 십자가의 사람인 사람을 뿌려서 하면 이렇게 돼야 한대요.
교회의 십자가에 목을 베고 있는 사람은 장로다. 그리고 교회 장로 피신이다.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썼다. 이게 원숭이야, 노태우가.
그러니까 민정당하고 껍데기를 뒤집어썼으니까 합당인데 속은 민주당이야. 그래야 그게 김영삼이에요. 이 사람 다음에 15 삼김, 김대중이가 15회. 김대중이가 15회.
김대중이가 15대 대통령이 15가 세 번 겹쳐버려요. 그래야 그래요. 이게 김대중이야. 김대중이는 15대 대통령이에요.
그 다음에 김대중이 다음에 누구야? 노무현이. 소인, 덕권. 소인배가 권력을 잡는 게 아니고 권력을 얻어서 이거 누가 줬어요? 김대중이가 준 거야. 권력을 얻는 자가 나오는데 그게 노무현이야.
그 노무현이 다음에 누가 되죠? 이명박이 되죠. 이명박은 뭐예요? 이명박은 포항이 물가 맞아? 물가에서 나온 지새끼들이야. 지상이야. 이상덕 씨도 지상, 이명박 씨도 지상이야.
그러니까 수서 물가에 있는 지들의 형제가 권력을 잡아요. 그 다음에 박근혜가 여기가 18. 여화가 나와, 안 나와요? 박근혜 대통령이 여자로 보이지만 우리의 조상이 내려왔다. 여와 관계의 존재가 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전생은 왕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자가 아니고 우리의 조상들 중에 여왕으로 있던 자가 내려왔다. 왕비로 있던 자. 여기 18 여와 내가.
지난번에 해줬죠? 18여와원이라고 써다 보니까 18여와원이라고 그러면 이 원은 뭐예요? 청와대도 되는 거예요. 와원은 여자가 청와대 안에서 나왔다 이렇게 봐도 되는데, 실제는 여와 복희의 와이프인데 거의 신적인 존재였다. 유대인의 신이다, 유대인의 조상이다. 그러니까 유대인이 한민족과 같은 족속이야.
알죠? 유대인이 예수가 아담의 1대고, 아담의 20대가 누구라고 했어요? 아담의 10대가 누구죠? 노아죠. 그러면 아담의 10대, 20대가 아브라함이잖아. 그러면 이게 20대란 말이야. 그러면 아브라함, 노아, 보우사 30대, 우시아 40대, 아비훗 50대, 예수가 60대거든.
예수가 60대, 이게 60대까지 내려가는데 4000년이야. 그러면 노아의 15대손, 고손자지, 고손자 15대선이 누구였죠? 욕단의 13형제 중에 13번째 아들이 누구였죠? 하율라. 그래서 우리가 이 사람만, 이 중에서 12명은 이스라엘이 산악지대예요, 서쪽 산악지대로 가고 이 하일라는 한 명이죠. 동쪽 산악지대로 와.
그래 이 동쪽 산악지대로 왔는데 이 자가 만든 문명이 무슨 문명이요? 이 자가 만든 이 하일라가 만든 문명이 무슨 문명이요? 스메르 문명이야. 그래서 이 스메르 문명 때 쓴 도자기, 비살 토기가 우리 고조선의 토기야 하고 똑같아.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그게 이스라엘에서 그쪽, 거기가 에덴 동산 부근이야. 그 지역에서 나와요.
메소포타미아 그 지역에서 나온다고. 스메르 지방에. 그런데 그게 우리 고조선 동방에서 나오는 우리 고조선에서 나오는 비살 토기와 똑같아. 그러니까 이게 한혈손이야.
그래서 여기서 이동을 해가지고 점점 여기가 에덴이면 스멜의 지역이면 여기가 이스라엘이고, 그럼 여기서 이렇게 이동해서 이렇게 여기가 몽고야. 그래서 천산산맥을 거쳐서 중국을 거쳐서 이렇게 내려서 백두산까지. 이게 우리 민족의 이동이지. 그러니까 이때부터 우리는 여와, 우리 조상 여와에 대해서 복희에 대해서 이 문명이 전해진 거예요.
그래서 이게 서로 교류가 있었다는 결론이야. 서로 교류가 왕래했다는 거예요. 이게 다시 이리 갔다가 또 이리 가는 족속이 있어. 돌아가는 족속이 있다니까.
여기서 이리 갔다가 또 이리 돌아, 여기 중국 천산산맥을 거쳐서 다시 중원을 거쳐서 이리 내려가는 족속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문화가 우리 문화고, 이스라엘 조상이 우리 조상이고, 그리고 아담의 후손이 우리 한민족의 당군은 이 하일라버지, 이 사람이 당군이야. 하일라 아버지.
그래서 이걸 할아버지라고 그래. 당분을 할아버지.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면 되는데, 하나님도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왜 여기를 할 자를 붙일 것이요? 하일라 아버지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하일라 아버지.
아니, 하나님도 아버지로 부르는데 하나님 위에 있다고 해서 그걸 하나님 밑에 있는 자를 왜 할 자를 붙여? 그냥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위에 할아버지로 할 자를 붙이는 이유는 이 사람 때문에 생긴 거야. 하일라 때문에. 하엘라 아버지, 하엘라 아버지 아니라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지보다는 높은 사람. 우리가 하나님 부를 때도 할아버지 해야 되겠네. 아버지를 안 하고. 기독교인들이나 다른 종교들이 그렇게 안 해요.
아버지라고 불러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유대인들의 박근혜의 요한은 이 예언서에 보면은 18대 박근혜가 몇 대 대통령이죠? 18대 대통령인데, 18은 뭐냐? 10에다가 8을 더하면, 10에다가 사람 인자를 더하면 교회 장로야. 이렇게 목을 매니까 10에다가 8을 더하면 박씨 할 때 박자가 돼요. 18대면서 박씨야.
앞대가리만 보여주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 전생에 우리 조상의 왕비가 박 대통령 밑으로 들어가서 태어났다. 그러니까 일반 여자가 아니다. 기다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뭘 좀 우리가 뭐 여자가 대통령이 됐다 해서 우리가 얕보거나 그러면 안 되는 거죠. 어떤 예언서에 보면 대통령은 선거로 뽑히는 게 아니다. 미리 정해져 있다. 나는 지금 이렇게 요새 걸어 다니면 그냥 대통령보다 한 100배 인기가 더 좋죠.
왜? 막 달라붙어서 사진을 찍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다 대통령 나오라고 그래요. 이게 해인삼매라고 부르게에서는 그러면 삼매는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삼매가 영어로 앱스, 이게 영어로 삼매인데, 이 삼매는 깊이 들어가는 건데, 해인이 붙으면은 이거는 석가모니가 불교를 깨달았을 때 팔만대장경을 설하기 전에 들어간 경지야.
삼매. 그러니까 이런 정확한 삼매가 아니고 일반 사람들이 오르내리는 삼매. 이 삼매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어요. 누구나 들어가서 세상을 우리나라가 전쟁이 날 건가 안 날 건가 명상을 딱 해보면 결과가 나와.
그것은 누구나 알 수 있어요. 어느 중이나 다 알 수 있었는데, 석가모니 같은 사람의 삼매를 우리가 해인삼매라고 그래요. 석가모니가 해탈을 할 때 이 삼매를 하고 깨달은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물을 생각할 때 이런 삼매와 해인삼매는 달라요.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산에서 도를 엄청 닦아서, 그래서 나이가 한 100살쯤 되어서 내 도가 끝났다. 이래서 세상을 한번 내려와 봤어요. 내려와서 어디를 가니까 어떤 초가집에서 어떤 아저씨가, 초가집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뭘 하고 있었죠? 초가집에서 할아버지가 숫돌에 도끼를 갈고 있어. 숫돌에서 도끼를 갈고 있어.
왜 갈죠? 숫돌에다가 도끼 뒤통수를 갈고 있는 거야. 도끼 날을 가는 게 아니고. 도끼 뒤통수를 왜 갈고 있어요? 그래서 이 도인이 영감님, 도끼를 앞을 갈아야지 왜 뒤통수를 갑니까? 이 뒤통수를 다 갈아 가지고 도끼를 가지고 바늘을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이러는 거야.
그럼 그걸 얼마나 갈아야 됩니까? 한 천년 정도 갈면 될 겁니다. 이러는 거야. 그 영감을 보는 순간에 자기가 지금까지 깨닫는 것은 뭐예요?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저런 사람이 있구나.
그러니까 자기는 도통했다고 산매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초가집에서 숯돌을 갈고 숯돌에 도끼를 거꾸로 갈고 있는 사람을 딱 보니까 이걸 한 천년을 갈면 바늘이 된다는 거야. 그런데 왜 그걸 참견하시오. 이런단 말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 영감은 천년을 살 수 있다는 거야. 그걸 갈고 앉아 있으면. 그래, 아무래도 바늘이 될 때까지 갈겠다는데 뭐. 그러니까 사람은 생각 차이가 엄청나구나.
그래서 이 삼매는 해인은 바다와 같은 이 도장 아니요. 말할 수 없는 진리가 들었다. 해인. 허경영이가 올 때는 무슨 시대요? 혜인시대 잖아.
이 혜인시대가 허경영이가 오는 시대야. 이게 무슨 시대예요? 경제 파탄, 영혼 구원을 해야 되는 시대. 경제 파탄에 빠진 사회 구원을 해야 되는 시대. 물질 타락에 빠져 가지고 정신을 잃어버려 가지고 인간의 영혼을 구원해 줘야 되는 시대.
그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그게 혜인시대야. 이 혜인시대가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인터넷 시대야. 그러니까 이 혜인 산매, 혜인시대가 아니면 여러분이 말하는 이런 메시아는 온다, 안 온다? 이 메시아는 우리가 미륵이라고 하는데, 이 미륵을 나중에 미륵이 처음에는 마이트리아가 다시 메데아가 다시 메시아로 바뀌어요. 이게 이스라엘로까지 가가지고 메시아로 이름이 바뀌어 버려요.
유럽사람은 이걸 메시아로 그래. 그러면 이 메시아가 오는 것은 혜인시대에 오지, 인터넷 없는 시대에 와가지고 이렇게 유튜브를 남길 수가 있나? 그런데 지금 석가모니, 예수를 여러분 영상으로 볼 수 있나? 없어요. 그 시대에는 길거리에 있는 사람이 종이가 있었습니까? 연필이 있었나요? 없었어요. 예수, 석가가 있던 데는 종이도 없고 연필도 없던 시대야.
그 시대에 글도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요. 그런 시대에 메시아가 온다, 안 온다? 그때는 모든 사람이 다 부처야. 죄 지을 이유도 없고, 그저 한 마을에서 농사지어서 평생 죄 하나 안 짓고 살다가 죽었어. 그렇게 인류의 정신 문제가 복잡할 때가 아니에요.
그때 여러분, 당군을 신을 만들고 부처를 신을 다 만들어 놨지만 심각한 때가 아니야. 꼭 혜인시대, 삼매도 혜인 산매, 이 시대가 언어도단 시대라고 했잖아요. 이 언어도단이라는 게 뭐예요? 말이나 경전이나 진리가 끊어진 시대. 그렇죠? 그럼 이 언어도단 시대는 침행처멸이야.
마음이나 행동이나 모든 처세가 끊어진다, 멸해져 버려. 침행처멸, 그래 안 그래요? 말, 마음도, 행동도 모든 것이 다 멸해버리는 시대야.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물질 타락, 경제 파탄, 정신 황폐. 나한테 죽는다는 청년들 전화가 많이 와.
정신적으로. 황폐해져 가지고 젊은이들이 장가를 안 가는데, 왜 안 가냐? 여자들이 서울대 나온 사람만 찾고 다니고, 집 있는 사람만 찾고 다니고, 공무원만 찾고 다니고, 직장이 완벽한 사람만 찾고 다니고, 밖에 없잖아. 여자들도 불안하니까. 그러니까 남자들이 그렇게 갖춘 남자 있어 오세요?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남자가 허우대는 멀쩡한데, 여자가 볼 때는 이게 신랑감으로 0점인 거야. 이게 모두 장가를 못 가는 거예요. 그게 무슨 병이 들었냐? 기족병이 들어 버린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신데렐라 병이 들어 가지고.
웃기는 우리 박 여사님도 그 병이 들지 않았을까? 좋은 신랑 있으면 또 알 수 없지. 시시한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그러니까 여자들의 눈은 높아져 있고, 또 남자들은 집을 가지고 좋은 직장 가진 남자는 재산이 많은 여자, 직장이 선생이나 직장이 특별한 여자만 골라요. 인물보다도.
그러니까 이게 허우대가 멀쩡한 사람들이 장가 시집을 못 가는 거야. 뭔가 가지고 있어야 돼. 이런 어려운 시대가 무슨 시대요? 언어도단 심행첨엘. 착할수록 직장이 없어.
착한 사람이라도 직장이 없는 거야. 악독한 사람은 그냥 죽기 살기로 악바리같이 공부해 가지고 직장을 가지는데, 조금만 착한 사람은 다 양보해 버리고. 장가 못 가요. 여자도 그냥 죽기 살기로 붙들어야 될 텐데.
아이고, 내가 뭐 자격도 없는데 저 여자는 맨날 서울대 아니면 돈 많은 사람. 서울 시내에 빌딩이 3만 개가 되는데, 그중에 한 사람을 잡으려고 하니 빌딩 가진 남자를 만나려고 하니 내 같은 남자는 사람을 안 본다. 저 여자가 연애할 수가 없어요. 남자들이 아예 포기해 버려요.
안 그랬습니까? 그래서 지금 내가 뭐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우리나라 경제 파탄 이 물질 타락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그래서 내가 요런 시대에 오는 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만 청와대 안 들어갔지, 그냥 대통령이나 돌아다니면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보다 인기가 몇십 배 높아, 안 높아요? 그러니까 엄청 많이 시달려. 아무리 밥을 먹어도 뼈만 남는 거야.
엄청 사진 찍으니까 시달리지. 아무리 먹어도 핸드폰 앞에서 두 시간만 서 있어 보세요. 그 눈을 거기다 맞춰야 되잖아. 그런데도 또 이쁜 여자들이 막 끌어안으면은 정신이 혼미해지지 않는 사람이 그러니까 그냥 살 빠져 버려요.
삐쩍 말라져요. 그래서 이럴 때 뭐가 온다고요? 천억 원 내. 내가 이제 줄이는 거야. 되게 많은데 천억 원 내.
이제 이렇게 내가 오는데, 이 오는 이 때가 지금 시대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안보는 아주 좋아져요.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 한반도는 전쟁이 날 수가 있어요. 그런 위험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트럼프가 되면 전쟁이 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누구 안보는 누가 책임져라, 돈 내놔라. 우리는 한국 안보 조건부야, 이렇게 나오잖아요. 요렇게 나오면 우리나라가 강해지면서 북한이 꼼짝을 못해.
트럼프 같은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딱 되면 북한은 “야, 트럼프 잘못 건드렸다가 무슨 화를 당할지 모르고 만만치가 않은 거야.” 북한이 볼 때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오바마나 힐러리가 딱 되면 북한은 그게 다 보여. 그 사람들이 가지고 놀 수가 있지만 트럼프는 상상이 안 되는. 전번에 우리 집에 나무를 두 개를 심으셨어. 내가 없을 때 오셨네.
박수 한번 쳐줘요. 나무 두 그루를 집에 가져와서 심어 놓고 가셨어. 우리 집에는 이번 주 1월에 오나? 셋째 주 1월에 우리 집에. 오는데 집에 올 사람들은 접수하세요.
접수해서 오시고, 인터넷 보는 사람들도 우리 집에 오고 싶은 사람은 미국이든 호주든 일본이든 오세요. 오시면 밥 먹고 가니까 오면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우리 집에 오는 게 몇 회지? 삼회체야. 우리 집은 이름이 뭐예요? 하늘궁이죠.
그래서 하늘궁은 한나라 한자 이거 보이죠? 한나라 크루터기 얼자, 하늘궁 집 궁자 이거예요. 그래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이 하늘궁이야. 알겠죠? 발음을 할 때는 한을궁인데, 실제 발음은 하늘궁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거쳐하는 집이다.
하늘. 그래서 청와대가 풍수적으로 뭐죠? 청와대가 풍수적으로 천신하강 단자혈이다. 하늘에 있는 신이 천신이 하강했다. 하강.
단자혈이다. 그러니까 청와대는 센 사람이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여기에 인간들이 들어갔다 만 이변이 일어나는 거예요. 세계를 통일할 청와대 자리는 세계에서 제일 풍수적으로 센 자리에요. 그 센 자리는 한민족이 전부 대통령감이야.
한민족 전체가 전부 대통령감이야. 한민족이 그렇게 머리가 좋아. 여러분 누구누구든 대통령이시면 다 할 수 있어요. 대통령 감이다 보니까 맨날 오합지졸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천신이 하늘에서 내려오지 않고는 이 민족을 가지고 통솔할 수가 있어 없어요? 안 되는 거야. 그냥 인간들이 청와대에 들어갔다 하면 요절이 나가지고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구슬수가 있든지 그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 국운이 뻗치고 세계를 통일하려면 결국 하늘에서 온 자가 청와대에 가서 딱 앉으면 맞아 안 맞아요? 확 돌아가는 거야. 그냥 국운이 완전히 돌아가는 거야.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이름도 전신이 아닐 때는 이름도 이렇게 청와대 이게 뭡니까 이랬는데, 그대가 올 때는 뭐예요? 하늘궁. 그래서 지금 내가 있는 송추의 장흥에 있는 기왓집을 하늘궁이라고 해놨고, 거기에 1회, 2회 다녀가서 3회차 다녀올 사람들이 우리 집에 오면 돼요. 알겠죠? 그럼 여러분들이 와서 몇 시간 있다가 가는 거죠. 여기는 워낙 터가 좋아서 와서 한번 밟으면 여러분들이 달라져요.
그리고 사진을 찍어 온 사람들, 사진을 찍어 놓으면 1회부터 앞으로 수만 년 동안 그 길을 오는 사람들이 해수가 정해져요. 1회, 2회, 3회, 4회, 1회가 몇 억 해까지 계속돼요. 위에서 온 사람이 거쳐 했던 집이니까 영구의 보전이 돼요. 저기 메카로 안 가고 이제 전부 그걸로 다 몰려올 거야.
지금 메카로 가는 사람들이 그걸로 오게 돼. 아, 메카는 가짜구나. 그걸 여러분들이 알 겁니다. 오늘 새로운 사람, 마오메트가 메카의 종교가 가는 데죠.
한 번 더 나와야지. 그러면 내가 덥네. 복잡하게 이리 오세요. 어디서 오셨죠? 대구에서.
그런데 이분이 오늘 오셔서 땅바닥에서 컨테이너를 하시는 거야. 땅바닥에 비닐을 깔고 컨테이너를 하신 분이시죠. 아니, 저기서 나한테 땅바닥에 깔고 들어오는데 거기서 컨테이너를 하셔. 그러니까 이분이 상당히 아주 특이하셔.
인사 말씀하시죠. 대구에서 어떻게 오셨는지. 예. 대구에서 요가를 받았는데 집에 부친상을 당해 가서 5월 1일 부친상을 당했는데요.
객사를 하시고 가슴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사고 나셨어요? 동네에서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 객사를 하셨다고? 네. 그래서 제가 사물을 치르고 집에 오니까 가슴도 많이 아프고 나중에 나중에 별나 그랬는데 일을 미루고 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잘 오셨어요. 잘 오셨어요. 그리고 여기는 어디서? 대구에 있었습니다. 여기도 대구.
인사하세요. 대구에 있었습니다. 유튜브 보시네? 네. 지금 보세요.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전국의 젊은 사람들은 내 광팬이고, 요새는 이렇게 나이 드신 분들이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아졌어요. 대구에서 오셨죠? 요새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이렇게 나이 든 분이 많아. 지방에서 많이 보는데, 지금 내가 아까 얘기했죠. 마오메터죠.
마오메터를 한번 본인이 불러봐. 손을 이렇게 하시고. 그럼 마오메터가 하늘에서 온 사람인지, 과연 그 사람이 교주 자격 있는지 한번 보여 드릴게요. 본인이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슬람입니다. 해교입니다. 해교가 전 세계에 많이 퍼져 있어요.
마호메트. 마호메트. 이 마호메트를 이렇게 내 것이 힘을 씌워줘 보세요. 죽기 살기로 안 떨어지게.
마호메트.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빠져버리죠. 자, 떼 보세요. 시작.
마호메트.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 없죠? 그러면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뗄 수가 없죠.
즉, 마오메토는 우주에서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이야. 아무 관련 없는 사람이 여자를 하나 잘 만나 가지고 종교를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든 거예요. 이해가시죠? 그런데도 거기에 구름처럼 몰려들어. 몇 백만 명이 가서 사람이 밟혀 죽어.
한 번 매년 밟혀 죽는 사람이 한 500명씩 밟혀 죽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나는 얼마가 밟혀 죽겠습니까? 말도 못해요. 엄청난 일이 벌어져요. 서울 지역으로 다 몰려와서 서울이 아주 초토화되는 거예요.
세계인들이 다 몰려와요. 지금 그 사람들의 에너지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어떤 종교의 교주도 에너지가 있는 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 하늘에서 온 자는 에너지가 그냥 그렇게 손이 안 떨어지죠.
본인의 아버지 이름을 한번 불러봐요. 성자 호자. 그냥 떨어져 버리죠. 이와 같이 인간들의 이름은 다 떨어져.
그리고 또 마오메트가 꾸란을 해, 꾸란 꾸란 그래보세요. 떼 보세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그것들이 믿는 신이 알라야.
알라 하면 해보세요. 떼 보세요. 나이롱이죠. 그렇죠.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보세요. 떼 보세요. 그건 목숨 걸어도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러면 나는 이 두 분을 만난 적이 없어. 여러분들은 이게 오링 테스트다 그러는데, 오링 테스트는 기계가 여기 없으니까 간단하게 오링 테스트라는 방법으로 떼 보는 거야. 에너지를 확인하는 거지. 오링 테스트가 아니야.
무슨 지 알겠어요? 허경영의 에너지를 손으로 한번 테스트 해 보는 거야. 그 이름이 오링이야. 알겠습니까? 오링은 건강만 테스트는 아니라 신도 테스트 할 수 있어요. 저게 가짜 신이냐 아니냐.
이름 딱 대면 나와.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어떠한 무당도 다 떨어지고, 어떠한 신도 다 떨어져요. 오직 우주를 만든 단 한 사람, 그 화신 허경령 외에는 다 떨어져요.
예를 들어 부처님 해봐요. 힘 있어 없어요? 예수님 해봐요. 힘이 섭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거 좋아.
예수님도 좋아요. 좋은데 꼭 기도하고 난 다음에 허경영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도가 하나님한테 전달이 돼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해보세요. 그러면 이 에너지가 백회로 닦여 있어서 하늘로 가냐 안 가냐. 힘이 섭니다.
그러면 이 기도가 헛게 돼 버려요. 그런데 기독교 있는 사람이 나를 보고 저 사람이 기독교를 무시하는 거예요. 택도 없어요. 기독교 있는 목사님, 돈 안 벌고 하나님을 전도하겠다고 하는 그 목사들 나는 존경해.
훌륭하다 그래. 기독교인들 열정도 대단하고 봉사도 많이 해. 다 좋아. 불교나 기독교나 모든 종교는 다 좋아.
좋은데 그 끝에 물이 가서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그것은 올라가지 않아. 기도가. 자, 아멘 해보세요. 그러면 이게 힘없죠? 그렇죠? 그러면 지금까지 지껄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안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부탁하는 거 전부 지껄이는 거야. 하나님은 여러분 부탁은 어린애가 과자 사달라고 매달리는 거 비슷하게 봐요. 이 산매에 들어가면 아까 말한 해인산매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기도를 안 하게 돼. 할 필요가 없어.
무슨 말이냐면 지금 있는 내가 지금 허경영 앞에서 있는 거라든지, 내 자식이 오늘 아무 이상 없이 걸어서 출근했다는 것, 그것만으로 만족해야 되는 거예요. 더 이상 신에게 부탁할 거 하나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 해인산매에 들어가면 하나님한테 기도하는 건 인간이 짓거리는 거예요. 아무것도 기도할 게 없어.
내가 그저 숨 쉬고 오늘 일어나서 거울 보니까 내 얼굴이 붙어 있는 것만 더 기적이야. 감사야. 그 이상 요만큼만 더 요구하면 심장마비 걸릴 수가 있어요. 중풍 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이 하늘에다 부탁하는 것은 전부 하나님에게 찌꺼이는 거지, 하나님에게 부탁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런데 만약에 자, 해보세요. 그러면 아까 아멘 떼어보세요. 올라갈까? 백회가.
열렸을까요? 안 열렸지. 그러면 아멘하고 허경영 해보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여기 백회가 열렸어. 그러면 백회를 닫아보자고.
손바닥 펴요. 닫았다. 허경영 그려보세요. 떼어보세요.
그냥 떨어져 버려.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떼 보세요. 세 개 떨어져 버리죠.
이 백회가 닫혀 버린 거야. 백회를 열어버리면 허경영 해 봐요. 절대 못 떼지. 그래 안 그래요?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 백회는 열려야 이분의 뇌에서 나온 소리가 하늘로 올라가 안 올라가? 하나님이, 여러분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알아듣는 거야.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님이 알아듣는 거야. 백회가 열려서 위에서부터 연결이 되는 거예요. 이걸 뭐라고 해서 우주 와이파이.
여러분이 핸드폰 와이파이가 아니고 우주가 백회로 들어와서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분이 말한 것은 전부 위하고 소통이 돼요. 그럼 그 중에서 쓸 만한 게 있으면 듣죠. 그런데 쓸 만한 게 없을 때는 돈을 줘 안 줘요? 안 줘요.
그래서 이분이 재벌이 되려면 빌 게이츠 같이 내가 그 돈을 벌어서 어디다 썼다. 그거 위에서 오케이 해야 돼. 무슨 이해가 가죠? 내가 착하게 벌어 가지고 내가 어떻게 벌든 그것을 좋은 일에 쓰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을 내가 할 테니 돈을 좀 주세요 하면 그냥 돈은 지 마음대로 오고 가는 거예요.
이 우주는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갖다 쓸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분이 목적이 야, 그거 가지고 내가 술이나 먹고 재밌게 살아야 되겠다. 이러면 그 돈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와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뺏빠지게 벌어야지.
그냥. 그건 그냥 뺏빠지게 버는 수밖에 없어. 큰 돈은 그렇게 움직입니다. 내가 어떤 목적이 정확하고 거기에 하늘에 기도할 때 허경영이가 붙었을 때 결제하는 거예요.
위해서. 이해가시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한 겁니다. 자, 오늘 여기 나왔으니까 내가 몸을 한번 봐드리고 뒤로 보셨습니다. 쳐다보세요.
들어가세요. 눈 감아 봐요. 다 문제가 있어요. 들어가서 앉으세요.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오순절 때 하늘로 올라가시잖아요. 네, 오순절. 오순절은 아버지가 49일이 지나면 오순절이야. 이게 오순절은 이 오순이라는 것은 뭐냐면 50일을 말해요.
그러니까 49일 지난 다음에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기독교도 같고 우리도 같아요. 그러면 이 49일은 칠칠이 사지고요. 칠칠이 49니까 일주일씩 7번인데, 이것은 우주에서는 하늘하에서는 하루에요.
이 하루 동안 석고대제를 하는 거지. 그럼 아버지가 어떤 곳에 가 있어도 그 자식이 하기에 따라서 아버지의 자리 이동이 조금 와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나한테 왔잖아요. 내가 쳐다봤잖아.
그럼 모든 게 끝난 거예요. 좋은 곳으로 가지. 그리고 거기에 아버지가 와서 내가 오늘 밤에 올라가요. 나는 밤마다 올라가.
밤 1시 이후에 나는 가서 나중에 와요. 그러면 내가 가서 석고대제 하는 사람들을 정리해요, 안 해요? 내가 그걸 하니까 염려 마시라니까. 제가 꼭이라도 아버지 한번 만날 수도 있고. 만날 수도 있고 좋은 곳으로 가게끔 퇴벌했어요.
이 아들이. 맞죠? 박수, 박수. 마음을 편안하게 하세요. 돈도 없는데 쓸데없이 돈을 드릴 필요가 없어.
그래, 그래. 이 분이… 아버지 좋은 것을 천들어 주세요. 그럼, 그럼.
이 분은 상당히 고자야. 아버님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사실 이런 분의 아버지가 뭐… 49제 지내려고 하니까 돈도 없고…
그래, 그래, 잘 오셨어요. 염려 마세요. 가서 앉아 계세요. 요즘에는 저런 아들도 없어요.
저 분이 석고대죄하는 사람한테 제대로 찾아오신 거야. 아버지가 몇 살에 돌아가셨어요? 85세에 갔는데도 저러니, 저번에 아버지가 간 데 대해서 지금도 서운하신 거야. 참 효자시네. 아무튼 알겠습니다.
염려 마세요. 아버지도 저분처럼 마음씨가 아주 좋은 분이야. 트럼프가 붙었죠? 이 트럼프가 제일 잘하는 게 뭐죠? 트럼프가 제일 잘하는 게 뭐예요? 트럼프는 도박하는 거 아닙니까? 트럼프 가지고 도박 안 하나? 이 사람이 도박꾼이야. 이 사람 이름 자체가 도박꾼이다.
대통령 자리에 도박을 건 사람이야. 나는 무슨 메시아니까 대통령 자리를 당연히 가진다고 생각하지만, 이 사람은 아주 그냥 대통령 자리를 가지고 도박을 해버려요. 트럼프로.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공화당이 이 사람한테 한 방 먹어버린 거야. 공화당이 트럼프를 좋아했는가? 좋아하지도 않았어요.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공화당 지도부가 다 기절을 해버린 거야. 저 아주 도박 같은 놈이 와서 도박을 해가지고.
공화당 전통 보수당이에요. 이름도 도박 같은 놈이 와서 도박을 해서. 공화당 전통 보수당이에요. 전통 보수 세력들이 부자들인데, 그 사람들이 무기업자들이 거기도 많아요.
그런데 이 사람이 갑자기 트럼프가 후보가 되어버린 거야. 이제 힐러리하고 붙으면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힐러리 성이 뭐죠? 힐러리 클린턴이죠? 그런데 오나시스는 성이 뭐죠? 재클린은 성이 뭐죠?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
미국은 결혼을 열 결혼을 하면 앞에 성이 열 개가 붙어, 앞에 신랑들 성이 다 붙어 나열되는 거예요. 되게 길어요. 그러니까 몇 번 결혼했나 물어볼 필요 없어요. 이름을 보면 앞에 신랑들 이름이 성이 다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이야. 외국 여자들은 진짜 미국 사는 쌍놈이야. 왜냐하면 시집을 오면 여자 성이 남자 성으로 바뀌어요. 그런데 남자가 5명이면 성이 5개가 되는 거예요.
그게 없어지지 않고 따라다녀요, 호적에. 그 사람 부를 때 정식 이름을 부를 때는 되게 길어져 버려요. 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는 성을 몇 번 갈았냐 이렇게 묻는 사람은 없어요. 결혼 몇 번 했느냐고 그러지.
몇 번을 하던 박씨는 박씨야. 자기 아버지 성을 가져가. 우리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인 거야.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그래요.
우리나라 사람은 시집가도 자기 성씨를 가지니까. 중국도 그렇고 우리 동방 사람들은 예의가 바르다는 거야. 그런데 외국은 여자를 데려오면 여자 성씨까지 바꿔버려. 그러니까 이혼을 해도 이쪽 남자의 성씨를 가지고 다녀야 돼.
지울 수가 없어. 얼마나 웃겨요. 그러니까 그 쌍놈들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여자를 상품으로 생각한다, 유럽은.
유럽 사람은 여자가 시집오면 그게 자기 집으로 오는 물건이야, 재산. 그래서 재산 목록에다가 자기들 성을 붙여버려. 그래서 말을 한 마리에서 하면 그게 자기 집으로 오는 물건이야, 재산. 그래 재산 목록에다가 자기들 성을 붙여버려.
그래 말을 한 마리에서 하면 그 말에다가 목장의 말이 수천 마리 잖아. 말에다가 “요거는 오나시스 말이다” 도장을 탁 찍어버려. 그래 불에 구워가지고 소나 말에다 찍어요, 안 찍어요? 그와 같단 말이야. 여자도 오면 여자도 자기 성을 탁 붙여버려.
옛날 성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유럽 사람들은 신발을 왜 신고 집에 들어가는지 압니까? 유럽 사람들은 신발 벗고 안 들어갑니다. 미국 사람들도 그렇죠? 침대에도 신발 신고 누워 자요. 그럼 왜 그럴까요? 그 사람들은 어디에든지 신발을 안 벗어요.
하도 졸지에 권총 들고 나타난 사람들이 많은 거야. 갑자기 자다가 도망가야 돼요. 그런데 신발을 타다. 신발을 못 찾으면 도망을 못 가잖아요.
그러니까 그 민족들은 실내에서도 언제나 신발을 신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권총도 가까운데 놔둬 서랍에 딱딱 수시로 싸우고 뭐가 팝 들어오면 권총 꺼내고 신발 신은 그대로 다르나? 그렇게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언제나 전쟁 준비가 완료되어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신발을 저기다 놔두고 여기다 불 나면 전부 맨발로 도망가야 돼.
그러니까 문화가 그렇게 다르다. 그래서 이 트럼프는 트럼프 이름을 봤을 때 트럼프는 결혼 몇 번 했어요? 한 번 밖에 안 했죠? 세 번째입니까? 보건, 잘 보세요. 남자는 결혼을 열 번 하던 성은 하나야. 여자는 결혼 몇 번 했는지 상품이기 때문에 딱 찍혀 있어야 돼.
맞아, 맞아요. 이게 인권 모독이야. 왜 남녀 차별이 그렇게 심하냐 이 말이야. 여자는 결혼 5번 하면 성이 5개가 딱딱딱 붙어 있는 거야.
그럼 못 속여요. 남자는 100번을 해도 성 하나야? 여자를 그렇게 무시하는 나라가 유럽이에요. 그런데 유럽이 레이디 퍼스트라고? 여자 먼저 죽어라 소리야. 레이디 퍼스트.
알겠죠? 그러나 트럼프는 글자가 되는 도박입니다. 그러니까 21세기는 트럼프 같은 도박꾼들이, 미국은 전부 기업들이 도박하는 기업들이에요. 미국의 금융가는 돈 먹고 돈 먹는 나라의 사람들이잖아요. 거기가 월가죠.
미국의 월가는 전 세계를 갖다 놓고, 이번에는 이 나라에 IMF가 오게 하자. 이 나라에 돈 좀 벌다가, 확 먹어 버리자. 그 끼리 다 계산해서 전 세계를 잡아먹고 있는 거예요. 그게 투기꾼들이에요.
돈 투기꾼들. 이 사람도 부동산 투기해서 돈 벌어서 안 들어보셨어요? 투기 도박에 전문가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 한반도는 전쟁이 안 나는 거예요. 북이 도박한 김정은이가 이 사람 못 따라가요. 나는 정치인들처럼 복잡하게 이야기 안 해요.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북한이 뭘 원하는지, 남한이 뭘 원하는지 알잖아요. 남한은 돈 좀 더 내놔라 이거예요. 돈만 주면 안보는 100%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우리가 안보 부담 좀 더 하겠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저 사람하고는. 장사꾼이니까.
우리는 돈이 많고 북한은 돈이 없잖아요. 그럼 북한은 트럼프한테 뭐 줄게 있을까요? 없어요. 그냥 찬밥 대고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람 부탁을 충족해 줄 수가 있다 이거예요.
알겠죠? 이런 사람이 더 좋아요. 오히려 어영부영 하면서 한국은 우리하고 혈맹이야 이러면서 가만히 뒷구멍으로 북한하고 손잡아 가지고 먹어버린 나라가 월남이에요. 미국의 점잖은 대통령이 월남, 월맹하고 몰래 시야여의가 월맹하고 손을 딱 잡아가지고 월남을 하루아침에 먹어버린 거예요. 아무리 월남하고 월맹하고 싸워야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날 시야여의가 월맹 호지매이하고 만나 가지고 엄밀히 계약을 한 거예요. 우리 호지매이는 월맹은 중국을 가까이 안 하고 미국하고 가까이 하는데 할 테니 돈을 얼마 달라, 월남을 개발하게 해 통일시켜 달라. 좋다, 이래 가지고 합의해 버리니까 무기도 안 들어가. 어서 와요, 무기도 안 들어가.
그냥 그 사람들은 가만 앉아서 월남을 미국 나라로 만들어 버려. 안 만들어 버려? 그런데 괜히 20, 30년 동안 무기를 얼마나 갖다 퍼붓고 돈이 엄청 들어갔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북한하고 미국이 힐러리 같으면 속닥속닥속닥 할 수 있어요? 굉장히 무서워요. 힐러리가 대통령 되면 한반도 전쟁이 가능하다 이 말이야.
위험하다 이 말이야. 미국과 북한이 쑈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골치 아픈 한반도는 남북이 통일되면서 중국과 중국이 14개 나라가 중국을 둘러싸고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은 미국의 전술핵으로 14개 나라가 있는데, 이 14개 나라들이 전부 미국 편이야.
이렇게 붙어 있어요. 다 붙어 있어요. 전부 핵무기. 이란도 핵이 있고 다 핵들이 있어요.
파키스탄도, 인도도 핵이 있고 다 붙어 있어요. 그리키스탄. 이 나라들이 다 미국의 전술 핵을 가지고 있는데, 딱 북한이라는 나라 하나만 중국이 도망갈 수 있는 구멍이 나와 있는 거예요. 이것은 미국의 동맹국들이 중국 14개 나라를 딱 잡고 있어요.
그러니까 중국이 도망갈 때가 있나요? 그런데 도망갈 수 있는 나라는 북한 하나가 이렇게 테러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월남이 있었는데, 월남과 월맹을 미국이 가져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베트남이 중국하고 지금 전쟁 중이야. 아주 기가 막히잖아.
그러면 탈출국 있어요? 없어. 북한만 탈출국인데, 미국이 북한만 먹으면 되는데 남한은 있으나 마나야. 맞아요, 맞아요. 왜 중국하고 소련하고 붙어있는 나라는 북한이잖아.
이게 땅값이 비싼 거야. 우리나라 땅값보다 미국이 볼 때는 1,000배가 비싼 게 북한 땅이야. 왜? 소련하고 중국하고 국경을 맞대울 수가 있잖아. 미국은 그걸 노리는 거예요.
남한은 북한을 빼버리면 시체야. 그러니까 미국이 볼 때는 가치가 없어. 골치도 아파. 친미하는 놈이 너무 많이 나와.
이건 전부 좌파야. 어떻게 애들이 학교만, 대학만 오면 전부 발견이, 비스도 많이 돼 가지고 전부 좌파가 돼 가지고 미국 물러가라 이러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김정은이가 “야, 미국은 우리 손잡았다” 그러면 전부 친미파가 되어버려요.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리고 북한 사람들은 중국도 좋아 안 하고, 소련도 좋아 안 하고, 미국도 좋아 안 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미국이 손잡으면 월남같이 싹 남한을 적화시켜 버릴 수 있는 좋단 말이야. 거기에 만만한 상대가 힐러리야. 물론 우리나라에 있는 정치학과 교수들은 내 말에 동의 안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그 사람들이 보는 것은 유치원생들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두 사람이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우리 운명이 달라지니까 하늘에서 내가 누가 대통령이 되겠습니까? 나는 가능하면 유리하게 하려고 하겠죠? 그런데 그것보다 더 단수가 높은 나는 또 다른 목적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지켜보면 되는데, 이 한반도의 문명은 월남하고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다. 월남도 6자 회담 했어요. 어디서 했습니까? 프랑스에서 해가지고 6자 회담 해가지고 전쟁 안 하기로 하고 평화 회담, 평화 협정을 맺어.
잘 맺었어. 세상에 미국이 이미 월맹과 손을 잡고, 티유 대통령 타락한 정부를 없애 버리기로 합의를 한 상태에요. 티유 대통령이 눈치채고 박정희 대통령한테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 월남 은행에 있는 금계, 달러 이것을 한국 청룡부대가 좀 어디로 이동시켜 달라 그런 정도로 이 나라가 타락했었어요. 그런데 박 대통령이 그런 거 오케이 하겠습니까?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필리핀으로 가지고 도망갔어요. 필리핀으로 가지고 도망을 가다가 뭐 어디로 가 사라졌죠. 알겠죠? 이와 같이 6자 회담을 프랑스에서 했는데, 평화 협정을 딱 맺고 6개 나라가 보증을 썼어요. 그런데 한 달 만에 적화가 되었습니다.
이게 우리 한반도에 다가오고 있어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거 가능할까, 안 할까? 불가능합니다. 나는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 통일하러 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의 함수 관계가 여기에 있는 거야.
알겠죠? 간단하게 내가 있는 게 아니라 세계 정치를 지금 주무르고 있어. 허경영이가 세계 정치를 주무르고 있다니까. 이해가 안 가죠? 나중에 알게 돼.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알겠습니까? 김호열이라는 사람이 광주에서 팬클럽을 만든다는데, 전국에 한 500개의 허경영 팬클럽이 만들어져 있어요.
지금 계속 늘어나. 김호열이라는 사람은 010-837-1에 8366 광주 팬클럽. 그 다음에 송재환 씨라고 오늘 안 왔죠? 원불교 춘천교당의 교무야. 교무.
말하면 단임 목사지.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각 종파의 우두머리들이 내 유튜브를 다 보고 있어요. 보고 너무너무 좋다는 거야. 그래서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힐러리는 무슨 당이죠? 민주당. 이건 공화당이에요. 이 힐러리는 민주당인데 이 힐러리는 좌파입니까, 우파입니까? 힐러리가 좌파에요. 우파에요? 좌파입니다.
좌파란 말입니다. 힐러리가 좌파에요. 지금 오바마가 좌파입니까, 우파입니까? 좌파에요. 그러니까 뭐하고 손을 잡았습니까? 오바마가 어느 나라하고 손잡았어요? 쿠바.
쿠바하고 손잡잖아요. 만약에 트럼프 하면 쿠바하고 손 안 잡죠. 우파 하면. 자, 이 좌파는 북한하고 가능성이 있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힐러리를 경계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 밑에는 그런 사람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부시 대통령을 만났는데, 부시는 공화당입니까, 민주당입니까? 공화당이죠.
이 사람은 우파에요. 미국의 우파. 미국은 흑인은 전부 민주당, 백인은 전부 공화당. 그렇고, 공화당 유색인종은 대부분 민주당이에요.
색깔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 민주당이에요. 그런데 부자들은 전부 트럼프처럼 공화당이에요. 그런데 이 사람이 이번에 공화당 후보가 되니까 내 이름이 떠요, 안 떠요? 떠요, 안 떠요? 떠요. 허경영이 닮은 트럼프하고 허경영이 항상 같이 나와요.
저 사람 괴상한 행동을 해가지고 저 사람이 갑자기 대통령으로 올라왔잖아요. 그런데 내가 또 갑자기 트럼프하고 닮았다고 계속 나오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이 사람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죠. 그러나 이 사람은 인간이에요, 어디까지나.
나하고 비교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허경영하고 비교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부시한테 옛날에 얘기했던 거, 법원에서 밝혀진 게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하고 사진 찍은 걸 가지고 상대방이 합성 사진이다 해서 고소가 있는데, 이거 흑방이 반사 안 되는 괜찮아요.
허경영 씨가 진짜 조지 부시와 함께 사진을 찍는 거예요. 잘 찍어서 잘 봐야 돼요. 이거 하고 이 컴플리티는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이 퍼머넌트리는 영구적으로, 여기는 폴리페이 VRIFIABLY, 여기는 FVILIVALY, 여기는 이제 DISMENTLE 이렇게 DIS. 그런데 여기는 eliminate, elimination.
그러면은 이거는 제거, 요거는 폐기, 요거는 영구적, 요거는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이렇게 됐는데, 내가 미국한테는 북한의 핵은 이렇게 해결해야 된다.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폐기, 북한 스스로 폐기하게 해야 된다. 북한의 핵발전소 같은 것은 좀 놔두자. 충분히 완전히 다 없애지 말자.
미국은 봐요. 핵을 한 개도 용서할 수 없다. 컴플리트리. 핵을 완벽하게.
이 컴플리트리가 영어로 COMPLETION이 이게 영어로 낙원이에요. 기독교의 낙원이 컴플레이션이야.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아주 쉬운 말로 파라다이스. 이것도 낙원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컴플레이션이 낙원인데, 완벽한 곳은 낙원이야. 북한을 무슨 낙원으로 만들 수 있나? 컴플레이션이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겠다. 제거는 미국이 하겠다. 그래서 이걸 내가 반대했어요.
그런데 미국이 내가 이렇게 부탁하니까 미국 부시 측에서는 이렇게 이야기 해 가지고 나하고 말이 안 맞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거는 한반도와 전쟁하겠다는구나. 그럼 부시는 그 당시 어느 당입니까? 공화당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보수당이니까 아주 북한하고 사이가 안 좋은 거야.
이게 만약 힐러리 같으면 이렇게 안 하겠죠. 그래서 공화당이 잡았을 때는 북한하고 가까워질 리가 없다는 거예요. 민주당이 잡았을 때는 북한하고 가까워질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월남이 고엽제가 된 거예요.
우리 한반도가 만약에 이번에 민주당 대통령이 미국에서 된다. 힐러리가 된다. 그러면 우리는 초긴장 상태에 들어가고, 허경영은 대통령이 빨리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어떤 면에서는 힐러리가 되면은 허경영을 빨리 청와대로 오라고 국민들이 난리를 할지 모르지.
그러니까 어느 게 되는 게 좋을까? 내가 내 원하는 대로 될 텐데. 트럼프가 되면은 북한하고 전쟁이 안 나니까 허경영이 필요 없다 그럴지 모르고, 힐러리가 되면은 남북이 위험한 상황이 계속 돼요. 그래서 이거는 허경영과 함수 관계가 있다. 북한, 미국, 정치는 허경영과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그걸 내가 이야기하는 거고. 그 다음에 국반도는 지금 자파가 많을까, 우파가 많을까? 자파가 많아요. 그럼 허경영은 자파다니고, 우파다니야. 그러니까 허경영의 색깔은 여러분들만 알 거야.
잘 몰라. 그러니까 우파다니고, 자파다니니까. 자, 그러면은 사회 구원. 여러분들이 사회 구원이 뭘 말할까? 이쪽은 뭐예요? 영혼 구원.
이게 영혼 구원은? 우리는 이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에 지금 이거는 물질, 이거는 경제 파탄이고, 이거는 영혼 파탄이야. 물질 타락에. 그래서 이 두 개가 지금 우리한테 과제로 되어 있어요. 이거를 내가 여러분들한테 대충 이야기해 드리겠는데, 여기는 이게 필라소피가 철학이야, 영어로.
철학인데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영어가 중요하지 않지만, 시청하는 사람들은 영어를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한문과 영혼을 내가 써 주는 거예요. 이 철학이 사회 구원하는데 굉장한 공헌을 해요. 여기는 영혼 구원하는데 뭐가 필요할까요? 신학이 필요하겠죠.
신학이 뭐예요? 신학 CRG가 영어로 신학인데, 지금 인간들은 철학 쪽에 많이 빠져있어요. 이 신학은 멀리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회가 구원을 필요로 할 정도로 타락되어 가는 거예요. 영혼이나 신학은 관심이 없어.
그 다음에 인본주의야, 사람 유지야, 휴머니즘이야, 인본주의야. 여기는 신본주의지. 그 다음에 민주주의. 여기서 내려온 게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 여기는 신본신정주의. 그런데 허경영이가 하려고 하는 정치는 내가 대통령 되었을 때는 이 폴리스 가디즘, 신정주의 정치를 하게 돼. 이 민주주의 정치는 계속 경제 파탄만 가져와요.
또 신정주의를 하게 되면은 노인 한 사람, 어린애 한 사람 차별받지 않아. 다 보호가 되는 거야. 애들이 직장 안 가요. 전 공무원이 일어나서 젊은이들 취직 문제로 뛰어다녀.
그래서 청년 실업이 한 명도 없어. 다 자기 원하는 자리를 찾아서 메꿔줘. 자기 능력에 맞게. 그런데 지금은 나 몰라라 하는 거야.
왜 민주주의니까. 네 마음대로 하라. 이게 민주주의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이란에 가서 많은 50조 원이나 되는 공사 수주를 박근혜 대통령이 가서 해서 그 나라가 무슨 주의죠? 정치가? 민주주의입니까? 신정주의입니까? 신정주의야.
그 나라는 담배 피는 사람이 있어요? 술 먹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렇다고 경제가 망합니까? 안 망해요. 돈 어마어마하게 쌓아놓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술 먹고 담배 피워야 경제가 살 것 같죠? 그거 많이 팔린다고 생각하겠죠?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 신정주의의 신본주의, 신학, 영혼, 이게 21세기 경제를 살리는 아이콘이야. 그런데 우리는 지금도 여기를 못 벗어나. 사회를 구원하겠다고 정치인들이 쫓아다니는데, 그게 도둑놈들이야. 정신은 놔둬버리고 사회를 구원하겠다는 거야.
그게 사기꾼들이야. 사람은 놔두고, 저 사람 마음은 놔두고 껍데기 몸만 구원하겠다고 뛰어다니는 거지.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의 특징은 합리주의야, 내셔널리즘, 합리주의인데, 이 사람들은 뭐죠? 섭리죠. 섭리는 무슨 이치죠? 합리는 인간의 이치고, 섭리는 누구의 이치요? 하늘의 이치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인간의 이치는 나라마다 달라요. 소용없어요. 그래서 하늘의 이치, 섭리, 프라비던스, 하늘의 이치를 이제 앞으로 우리가 지켜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는 이기주의야. 여기 지나가는데 거지가 한 사람 쓰러져 있으면, 저거 뭐 구청에서 데리고 가겠지. 아무도 신경 안 써요. 내가 밥을 먹는데 여자 중이 들어왔어.
여자 중이 목탁을 치면서 카운터에서 목탁을 치고서 돈을 달라고. 내가 밥 먹다가 나는 돈이 많지 않지만 가서 꼭 몇 만 원을 줘요. 이렇게. 그래서 내가 같이 있던 사람들이 아니, 허 총장이 돈도 없는데 왜 몇 만 원 주냐 이거야.
저 가게 주인이 천 원만 주면 되지 이러는 거야. 근데 여자 중이니까 조금 더 주는 거야. 남자 중 같으면 만 원만 줘도 돼요. 근데 여자 중이니까 한 3만 원 주는 거야.
왜 그럴까? 섭리주의야. 섭리주의. 남자도 부끄럼을 타는데, 여자가 목탁을 치면서 섭려가 되어 가지고 시주를 받으러 다니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종교를 떠나서 생각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그냥 그래요. 그 딸을 키우는 어머니가 있겠어? 없겠어? 그냥 그래요.
그 여자는 부끄러워해야 하네. 그걸 마당하고 와서 목탁을 치고 다니면 남자들이 밥을 안 먹더라도 돈을 줘야지. 그게 인간이야. 맞암, 맞아요? 나는 대통령 되면 여자들이 고생하는 건 눈 뜨고 못 봐.
우선 이해가죠? 남자들이 좀 고생하는 건 이해를 좀 할 수 있어. 그런데 우리가 여자들을 고생시킨다는 건 우리는 천벌 받아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자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봉사를 해야 돼. 남자들이.
그래서 정치도 그래요. 그래서 합리적인 것은 남녀가 평등하다는 거야. 그러나 섭리적인 것은 여자한테 점수를 좀 더 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게 차이가 있어요. 그 다음에 이기주의. 이기주의가 뭐예요? 에고. 에고이즘이에요.
우리는 전부 이기주의야. 그냥 내 밥 먹는 거 바빠. 그래서 내가 돈을 3만원 딱 여자친구한테 주니까 옆에 앉은 사람이 기업체 사장이야. 그 사람은 10원도 안 내놔.
근데 그 옆에 나하고 같이 밥 먹은 사람이 누구냐면 백운산 회장이야. 역시 옆에 회장, 백운산 회장이 나하고 같이 밥을 먹었어. 그 백운산 회장이 천 원짜리 하나 딱 꺼내서 주더라고. 백운산 회장, 이거 볼 거야 아마.
백운산 회장은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양심적으로 한 거야. 그러나 나와 같은 사람은 아니니까 몇 만 원을 내놓을 수는 없지. 그런데 문제는 벤처 600 타는 사장이야.
김 사장은 벤처 600 타는 사장이야. 그런데 그 사람은 안 내놔. 여자 중 한 번도 안 쳐다봐. 그게 차이점이에요.
그 다음에 이기주의 반대는 뭐죠? 이기주의 반대는 박애주의요. 맞아, 맞아. 아주 넓은 사랑이지. 박애주의가 뭐예요? 필란스러피가 박애주의야.
이 박애주의는 이기주의하고 달라. 그러니까 모든 인간을 사랑하는 거야. 지금은 우리는 자기밖에 몰라. 자기밖에 모른다면 이기주의, 이기주의인데.
이 사람들은 박애주의, 향락주의. 향락주의, 향락주의. 뭐죠? Enjoyment라고 그래요. 우리는 향락주의인데, 오늘 여러분들이 나한테 온 것은 여러분들이 오늘은 이게 될 뻔했어.
이게 뭐예요? 향춘객. 향락주의자들이 봄에 놀러 다니는 거야. 저기 지금 공원에 가면 향춘객이 잔뜩 있어요.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상춘객을 상춘객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 상춘객. 또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이걸 상춘객이라고 그러고, 향충객이라고. 또 뭐라고 그래? 아, 참.
그 행락객이라고 그래. 행락. 그래서 오늘 요기 될 뻔했는데 안 가고 메시아를 만나러 온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박수. 자, 향락주의자들이 놀러 다니는 것을 향춘객이라고 해요. 그런 자들을 상춘객이라고 해요. 그런 자들을 향락객이라고 해요.
이 자들에게 남는 것이 있나요? 제로요. 남는 것이 없어 하늘에서. 근데 여러분들은 오늘 남는 것이 있잖아. 나를 만났으니까 조상 대대로 행운이 오고, 모든 집안이 다 잘되고, 죽은 이후에 완전히 보험을 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오늘 향락을 안 하고 뭘 했겠죠? 뭐했어요? 이거 반대. 뭐 했죠? 여기 온 걸 뭐라고 그래? 검욕. 검욕주의야. 욕심을 줄였어, 안 줄였어요? 욕심을 줄인 거야.
놀고 싶은 욕구를 줄였다. 놀고 싶은 욕망 욕자. 욕구를 금한다. 그래서 검욕주의는 향락주의의 반대야.
그러면 21세기가 왜 타락하느냐? 향락주의 때문에. 근데 일하는 사람들은 술, 담배 해야 하네. 여자들 빨갛고 다니 안 다니지. 맞아, 맞아요.
향락이. 그곳에 있어 없어요? 없어요. 전혀 존재하지 않아요. 근데 우리 민족은 쌀이 떨어지지 않고 돈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이제 우리는 좀 향락주의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우리 민족이 향락주의보다는 검욕주의로 가되, 우리 민족이 패션이나 의상은 고급화하는 데는 불만이 없어요. 알겠죠? 옷은 우리가 잘 입어야 돼. 옷은 다행히 입고 이스라엘 같이 가리고 다닐 필요가 없어. 미니스커트도 입고.
옷을 잘 입는 건 좋은데, 너무 공부를 안 하고 상춘객, 행락객 이런 데 몰린 애들은 나중에 늙어서 갈 곳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가능하면 좀 더 깊이 검욕해야죠. 검욕주의가 뭐죠? 세트죠. 검욕주의야.
전 세계가 보는 거라서 스펠링 하나만 틀려도 안 돼. 전 세계인이 보니까 어세티즘. 어세티즘이 검욕, 욕심을 덜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사람들은 현세만 생각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이 오는 원인이 현세만 생각하는 데서 와요. 자, 현세가 뭐죠? 세큘러리즘. 그러면 이 세큘러리즘, 현세주의. 여기는 무슨 주의가 될까? 내세주의.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 같지만, 내가 어제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10년 전에 본 사람이야. 그런데 굉장히 가까운 사람이야. 그런데 어쩌다 보니까 10년이 지났어. 그럼 앞으로 10년 오면 그 사람이 80이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럼 그 10년이 꼭 엊그제 같은 거야, 그 사람하고 만났던 내가. 그러니까 인생이라는 게 얼마나 빠르냐 하면, 총알 같이 가냐 하면 내가 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붙었을 때가 내 대통령이 나왔을 때 엊그제 같아요. 근데 10년이야. 그럼 그래요.
그럼 앞으로 10년 오면. 여러분의 나이가 10년이 오바되는 20년 금방 가요. 그러면 여러분 문턱에 뭐가 있냐, 석고대절해야 해요. 딱 눈 감으면 앞에 허경영이가 딱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 갓난아이가 허경영이 사진을 딱 보세요. 딱 울음을 멈춰요. 왜 그러겠어요? 내 머리가 내 얼굴이 개들 인상에 모두 입력이 되어 있어요. 나를 찾아보면 갑자기 몸에 힘이 세져요.
미국이나 한국 사람이나 다. 내 사진 보면 달라져 버리고, 내 이름 부르면 확 달라져 버려요. 아까 두 분 이리 놓으세요. 죄송합니다.
저런 효자는 내가 처음 봐서. 저한테 아니, 우리 저 저 저 저 저 또 놓으세요. 아니, 저분은 참 효자야. 내가 아주 보기도 없는 분이.
내가 저서 오니까 엘리베이터 있는 데서 저를 컨절하시고, 땅바닥에서 여 오셔서 또 땅바닥에서 컨절하시고. 이리 오세요. 그런데 아버지가 85세 돌아가셨는데, 그렇게 아버지가 존댕하게 해달라고 사정사정 하시는 거야. 아, 참 복이 있으셔.
잠깐만요. 내가 아까 양복을 왜 여다 뒀냐면은 뭘 꺼내야 되니까. 또 가져와야 되니까. 뭘 꺼낼지 알죠? 알죠? 모든 인간들 머릿속에 어린애, 미국에서 태어난 애나 한국에서 태어난 애나 그 얼굴에 내 얼굴이 입력되어 있는 거, 그거를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돼.
자, 이게 이명박 대통령의 얼굴이죠. 그렇죠? 손에 한번 잡아보세요. 아까처럼 손가락에 힘 줘 봐요. 떼 보세요.
눈은 그걸 봐요. 서. 말로 크게 하세요.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죠. 본인도 대답하세요. 떨어지네요. 떨어지죠.
효자라도 그럴 때를 크게 하세요. 떨어지죠. 다시 해봐요. 눈은 이걸 보셔야지.
눈은 이걸 봐야지. 힘 없죠. 떨어져 버리죠. 그럼 다른 사람 사진 내 사진 말고 다른 사람 사진 권영길 씨 한번 보세요.
쳐다보세요. 힘 없죠. 그러면 70억 인구의 사진은 이분 내는 오늘 나를 처음 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분이든 미국에 있는 사람이든 내 사진만 보면 강철이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나이롱이야. 이해창 씨 한번 쳐다보세요. 되게 무서웠던 사람이에요.
힘이 있어요? 힘이 있습니다. 꼭 힘 안 준 것 같죠. 힘이 떨어져요. 그런데 내 사진을 한번 보세요.
이게 미국에 있는 꼬마한테 내 사진을 딱 보여주면 애 몸이 강철이 되거든요. 보세요. 아무 상관없어요. 그리고 사진이 잘 들어요.
사진이 요만 해도 돼요. 사진이 우리 눈에 잘 안 보여도 똑같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자, 허경영 맞죠? 한번 보세요. 자, 그걸 눈을 그어다 맞춰 떼 보세요.
떨어지니까 안 떨어집니까? 뗄 수 있어요, 없어요? 아니, 뭐 장난한 것처럼 떼요. 죽기 살기로 떼 봐. 안 되죠. 본인이 어때요? 절대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죠.
그건 어느 누구도 뗄 수는 없어요. 맞아, 맞아. 그러면 이 사진을 내가 안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안다는 거야. 이걸 미국에 가서 꼬마한테 보여줘도, 소련에 가서 보여줘도, 모두 내 입력돼 있을까, 안 돼 있을까? 돼 있을까, 안 돼 있을까? 돼 있겠죠. 그러니까 그 꼬마들이 강철이 되는 거예요. 이 자가 여러분들이 돌아가고 나면 여러분 석고 대좌 하는 그 위에 앉아 있는 자요.
흰옷이 너무 희니까 풀어지고 내리다 보고 있어요. 지금은 여기 와서 영상을 남기고 내 이름을 부르게 하고 나중에 가겠죠. 목적이 있어서 온 거야. 나는 여기만 방문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인간이 사는 별은 다 방문해.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를 부르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백회가 열려 가지고 살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한번 해보시라고 자리를 바꿔요. 지금 연세가 몇이죠? 81세. 대구에서 오셨단 말이죠. 81세인데 유튜브를 봤단 말입니까? 푸쉬업 하세요.
푸쉬업 몇 개 할 수 있어요? 못 합니까? 할 수도 있다고. 야, 81세래요.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80세에 돌아갔어요. 석가모니는 밥을 빌어 먹었으니까 좀 일찍 갈 수도 있지.
이분은 얻어먹지는 않겠지. 석가모니는 이제 산 음식을 먹어 가지고 그렇게 돌아가셨지. 자, 이명박 대통령 한번 잡아 보세요. 쳐다보세요.
떼 보세요. 손가락 시작. 힘이 있어 없어요? 힘이 없죠. 눈은 여기서 떼지 마세요.
나를 안 보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 한번 볼까요? 이해찬 씨 한번 보세요. 자, 떼 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죠.
왜 나이롱이 될까? 이런 인간들은 여러분의 에너지를 빼 가요. 그래서 여러분끼리 이렇게 쳐다보면 백년을 못 살아요. 그런데 허경영을 자꾸 사진을 쳐다보면 300 몇 년 살죠. 365년이 여러분 수명이에요.
그런데 옛날에는 불에 밥을 불에다가 끓여서 먹지 않았기 때문에 천년을 살았어요. 그것은 3배. 모세도 900살을 넘게 살았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당시 사람들은 전부 살았다면 600년 이상이야.
그러다가 불을 발견해 가지고 막 끓여 먹고 구워 먹고 이러니까 유전자가 파괴돼서 지금 수명이 365년에 옛날에는 3배를 살았는데 이제 365년에 인간 수명이 3분의 1로 줄어버린 거야, 120년으로. 알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선생은 아직도 운동을 많이 해 가지고 근육이 보통 좋은 게 아니야. 그래야 그래요. 그렇죠? 내가 딱 보니까 그래.
굉장히 노력하는 스타일이야. 어떻게 해서든 안 돌아가시려고 그래. 저기서 오라고 해도 그냥. 그러면 나중에 이 양반 아버지처럼 그냥 갑자기 85세 때 팍 가버리면 그건 자식들이 할 수 없지만, 안 아프면 100살까지 살아도 자리 가라고 안 해요.
그런데 굉장히 건강하시네요. 이해창 한번 보세요. 쳐다보세요. 힘 주세요.
힘일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분은 손이 장사야. 몸이 이래 보이죠. 잔발이 입고 있으니까 몸이 강철이야.
굉장히 몸이 좋으세요. 운동하십니까 매일? 엽기가 이런 것도 합니까? 탁구. 탁구 다요. 그러니까 벌써 몸이 딱 보면 알아요.
나는 몸을 탁 보면 알거든. 그러니까 뭐 무슨 병이 있는지 도 금방 알아. 근데 워낙 건강해. 그리고 같이 탁구 한번 칩시다.
그러면 허경영과 한번 보자고. 그러면 이 어른이 허경영과 본 적이 없잖아. 자, 허경영 사진. 자, 한번 보세요.
자, 한번 떼 보세요. 한번 떼 보세요. 아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죠. 아무리 내가 떼도 이거는 솔직히 손이 아니라 강철이야.
그래 안 그래요? 강철 같은 애. 이야, 아니 탁구를 쳐서 그런가? 손가락 힘이 엄청 쎄네. 안 떨어지죠. 왜 그럴까? 에너지가 어마어마하죠.
그러면 내 사진을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 때 애들 책상 앞에 놔뒀다. 내 책이 앞으로 나와요.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경영의 첫사랑”, “허경영의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그러면 표지에 내 사진이 딱 있어.
그 책을 딱 사가지고 애 책상에 갖다 놨기만 해. 그냥 일부러 사진을 주면 애들이 안 하잖아요. 책 표지에 좌우로 있으니까 책만 집에다 갖다 놔. 애 방에다가.
그러면 애가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좋아질까? 그 방이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러분, 이 공간에는 여러분 눈에 보이는 건 1%밖에 안 보이는데, 안 보이는 게 몇 퍼센트인지 압니까? 99%예요. 그중에 제일 먼저 안 보이는 게 공기야. 그 다음에 내가 하는 마음 안 보이죠. 내가 말하는 소리 안 보이죠.
그런데 기회는 들리죠. 이게 실제는 이 전기 불이 지금 이렇게 있는 것 같죠? 불이 켜진 것과 꺼진 것과 아닙니다. 켜진 것도 아니고 꺼진 것도 아니에요. 이게 60Hz면 100Hz면 100번 꺼졌다 켜졌다 하는 거예요.
60Hz면 60번 꺼졌다 켜졌다 하는 거예요. 그럼 이거는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왜 1초에 60번이니까 얼마나 빨랐어요. 꺼졌다 켜졌다 팍 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 반복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 에너지는 이 허경영 에너지는 이런 에너지와 다르단 말입니다. 이거는 그냥 방에만 있으면 이 안 보이는 공간이 전부 에너지로 가득 차버려.
지금 이걸 보시니까 몸이 확 달라지잖아. 그러면 내가 이걸 인식할 때는 태어날 때 이걸 입력해놨을까, 안 해놨을까? 해놓은 거죠. 맞아, 맞아. 이게 누구라는 걸 입력되어 있는 거야.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보여줘도 미국 사람이 이 사람은 우리 태어날 때 이미 나중에 내가 죽었을 때 만날 사람이라는 거. 거기에 석고대절을 해서 여러분의 죄가 이 사람 앞에서 다시 몸을 받아야 돼. 그래서 나는 종교를 안 만들어요. 미래에 오는 자는 종교 밖에서 온단 말이야.
종교 밖에서 와. 이 메시아는 종교 밖에서 오는데 이 종교 안에서는 절대 안 와. 왜 기독교에서 나왔다 그러면 불교 가 미쳤다 그러고 반대하고, 불교에서 나왔다 그러면 대종교에서 반대할 거고, 이거는 분쟁만 일어나. 교회 밖에서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나는 거예요.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를 다 내가 좋아해요. 그래 안 그래요? 어떤 종교도 박해를 안 해요. 단, 그들이 허경영을 부르라고 해야 해요.
자기들 마음이 다 허경영. 아멘. 허경영. 그러면 이 사진은 모든 전 세계인들의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이 사진을 만나게 돼요. 그런데 아들이 만나 버렸잖아. 그러면 내가 아버지를 만나겠어, 안 만나겠어? 걱정하실 일이 없어. 얼굴이 좀 닮았을 거야.
모르긴 해도 사진. 이렇게 효자야. 아버지 사진, 내가 다시 나오라고 안 했으면 아버지 사진도 못 볼 뻔했네요. 아버지, 어머니는 요양병원에 골절을 입고 내가 이렇게 봐버리면 그냥 그대로 전해져.
이렇게 사진으로 봐도 똑같아. 어머니는 젊을 때, 아버지는 확실히 닮았네.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닮았죠, 세상에. 꿈에서 한번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럼 그럼 염려 마세요. 내가 그렇게. 자, 알겠죠? 내 사진이 입력되어 있다는 건 우리 선생도 이해가 가죠. 여기도 한 번씩 해 봤잖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이 나오면 책을 사서 무조건 집에다, 애들 방에 뭐 자동차에 어디든지 둬요. 그 책이 많이 나가면 내가 또 대통령 나가는 데 자금이 필요하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래야 그래요.
들어가세요. 내세는 future life. 이거는 내세주의야. 그러니까 우리는 돌아갔을 때가 순식간에 온다는 걸 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곧 우리는 내세로 진입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고쳐야 돼, 마인드를 바꿔야 돼. 이렇게 생로병사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요. 틀린 거야.
이것은 불교에서 실수한 거야. 인간은 생과 사가 이렇게 떨어져 있지 않아요. 알겠죠? 어떻게 되어 있다고? 노병사생이야. 사람이 늙어서 병들어서 죽으면 바로 태어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생과 사의 개념을 바꿔야 돼. 노병사생. 죽은 즉시 바로 태어나는 거예요.
생과 사를 떼어 놓으면 사람들이 무서운 거예요. 죽고 나면 없다 이거지, 뒤에 가. 그래 안 그래? 안 그래요. 늙고 병들고 죽고 나면 다시 또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노병사생이 정답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세를 중요시해야 돼요. 그 다음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 다음에 불의, 여러분들 이쪽은 전부 이게 불의야. 이건 전부 불의입니다.
정의가 아니야. 불의는 immoral, immoralty라고 그래. 이건 불의야. 여기는 뭐야, 정의.
정의는 right야. 그 다음에 여기는 사실주의야. 사실, reality. 여기는 뭐요? 사실의 반대가 뭐죠? 진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진실은 truth인데, 여러분들은 이 사실을 굉장히 중요시하는데, 사실은 99%가 가짜야. 지금 여기 보면 이게 카메라 아닙니까? 그럼 카메라가 이게 사실 같죠? 이게 사실이 아니야. 이건 진실은 아니란 말이야. 진실은 이 카메라에 담길 수 있어요.
못 담는 거야. 분명히 카메라를 보니까 저 사람이 사람을 죽였어. 그런데 알고 봤더니 실제는 그 카메라가 조작된 거야. 사람이 그 사람은 이미 그 사람이 차에 받쳐서 죽어 있는 위를 지나갔을 뿐이야.
그런데 그 사람은 한 시간 전에 딴 차에 받쳐서 죽어 있었어. 그러니까 이 지나간 사람은 사람이 덜커덕하니까 서 가지고 자기가 사람 죽였다 이래서 고백을 한 거예요. 그러면 진범은 달아나 버렸어. 그런데 이 여자는 초보자야.
덜커덕하니까 자기가 사람을 치었다는 거야. 내려오니까 피를 흘리고 있으니까 자기가 죽인 걸로 착각을 해서 경찰에 신고해서 감옥 가는 거야. 그런데 이 도망간 놈이 감옥 가니까 그 여자가 불쌍하잖아. 안 되겠다.
그 여자는 보험도 안 들었어. 그 여자는 완전 거지가 되고, 감옥 가고 이러거든. 그래서 그 사람이 나는 보험 들었으니까 내가 자백하고 내가 벌을 받아야 되겠다. 그리고 그 사람이 경찰에 딱 오니까 경찰이 이거 보세요, 사건 다 끝났어.
뭐 당신 진범이라고 그래? 카메라가 다 있는데. 카메라 보니까 자기가 범인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경찰이 그 사람 범인으로 인정해야 안 해? 안 하는 거야. 이거 보세요.
내가 죽였어요? 내가 받았는데 그 여자가 뒤에 오다가 받아서. 인정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진실은 항상 묻혀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는 이 상태가 사실이지만, 이것은 카피야, 카피.
허상이야, 허상. 무슨 이야기 있어요? 가상, 가상, 가상이라고 그래. 이 가상은 실상이 아니란 말이야. 실상은 누구야? 실상은 뭐예요? 영어로 이데아.
이 이데아가 아니라, 이 이데아가 실상인데,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는 건 전부 카피야, 카피. 여기에 속아 가지고 우리 인간들이 사니까 사회가 혼란하고 물질에 빠져 가지고 나중에 검새 내세가 온다는 거 이거 몰라. 저 미친놈은 왜 검욕을 하고 사냐? 쟤는 남을 도와가면서 사냐? 쟤는 프라비던스를 지키냐? 쟤는 뭔데 폴리스 가지지만 하냐? 이런 식으로 이건 미친놈들로 보이는. 거야.
그러나 일로 간 자들은 나중에 다 후회하게 되는 거야. 나중에 내 앞에 탁 나타났을 때 내가 이거 잣대로 재야, 안 재요? 잣대로 져 가지고 딱 한 번 쳐다보면 벌레지고, 딱 한 번 쳐다보면 양으로, 딱 한 번 쳐다보면 돼지로 딱딱 가는 거예요. 그런데 딱 보니까 아는 사람이네요, 보니까. 아니, 내가 지구에 가서 직접 본 사람인데 그 사람을 나쁜 데 보내겠어? 그래, 안 그래요? 아무리 무슨 뭘 했더라도 봐줄 수밖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 상춘계가 안 되게 잘했죠. 상춘계 갈 때 이게 무슨 상이야? 상 받는 상이야. 맞아, 맞아요. 상춘계 갈 때 상 받는 상이라 이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상 받는 것처럼 봄을 즐긴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우리가 저걸 상춘계라고 하잖아요. 향춘계라고 하잖아요. 그 다음에 행락객도 쓰긴 써, 그죠? 행락객도 쓰리가 상충객이라고 하잖아요.
향충객은 잘 안 써요. 그 다음에 행락객도 쓰긴 써. 행락객도 쓰는데 상충객한테 이게 상 받는 상자야. 그러면 이런 상만 바다로 돌아다니면 나중에 하늘에 가면 상이 있어, 없어? 이 상을 받은 자들이나 놀러 다니는 거야.
상을 지상에서 받으면 하늘에 상이 있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예수도 이런 말을 하잖아. 너희가 땅에서 네가 좋은 일에 대한 상을 사람들한테 받아 버리면 하늘에 가면 빈 허당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땅에서는 뭘 받아야 돼? 상을 안 받아야 되는 거야. 땅에서는 가능하면 검욕, 욕심을 줄이고 남한테 봉사하고 섭리대로 살고 이런 식으로 내세를 생각하고 정의 라이트를 지켜야지, 이런 인모르티, 이 불의, 이런 걸 따라가거나 세골 라이즘이나 엔조이먼트나 에고이점 이런 것 내셔널리즘은 나쁜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우리는 이성을 굉장히 소중히 해. 이성과 감성 있죠? 감성과 이성을 너무 소중히 해. 이성이 뭐죠? 로고스야.
그러면 이 이성을 너무 소중히 하는 나머지, 이성의 반대가 뭐예요? 감성과 이성은 같은 거예요. 이성의 반대는 뭐예요? 영성이야. 21세기는 영성 시대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영성 산업이라고 지난번에 강의했어, 안 했어? 이제는 사람 눈에 안 보이는 거, 상상하는 거, 이게 돈이라고 그랬잖아. 영적인 게 이제 돈이야. 그러니까 텔레비 핸드폰이 중요한 게 아니고 눈에 보이는 거고, 핸드폰 가격은 얼마나 하는데 그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많아.
그걸 개발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 엄청 많아.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세계. 영성 세계. 디바인 네이처.
디바인 네이처. 영성 시대. 이성은 가야 돼. 사람들이 너무 이성적으로 바뀌어 가지고 사람들이 피도 눈물도 없어.
이성적인 건 안 좋아. 영성적인 건 이것보다 훨씬 달라요. 돈을 떼었는데 그 사람을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그런 건 약간 영성적인 거야.
하늘나라 가서 당신한테 받으면 되지 뭐. 당신한테 못 받는 만큼 하늘에 가면 있어, 없어? 이 땅에서 싹싹 긁어서 다 받아 버리면 하늘에 가면 있어, 없어? 그저 돈을 많이 떼어 있는 사람은 하늘에 가면 엄청난 돈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돈이 떼어 있다고 화병 걸려야 돼, 안 걸려야 돼? 안 걸려야 되지.
그런데 소탐대실이라고, 소탐대실 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요? 그러면 이 큰 걸, 적은 걸 욕심내다가 큰 걸 잃어버려. 그러면 이 소탐대실은 작은 것을 욕심내는 게 이 세상 거예요. 큰 나중에 돌아간 이유를 대실이라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빚을 다 끌고서 받아 버렸다.
그래 재산을 아들한테 몽땅 물려 줬다. 그런데 저 성에 가보니까 완전히 걸베이네. 사람들한테 주지 않고 남한테 줬으면 어떻게 돼? 저 성에 가면 쌓여 있는 거야. 내 앞에 왔을 때 내가 이렇게 보면 그 사람 주머니 주둥주둥 매달고 있는 게 다 보여요.
그러면 너는 매달고 있는 게 하나도 없구나. 거기는 여러분 컴퓨터하고 달라요. 허공에 컴퓨터가 탁탁 나와요. 그러니까 이 허공이 여러분 이게 안 보이죠? 이 허공이 전부 영상이야.
허공이 다 영상이야. 그걸 10차원이라고 그래. 이게 영상이 여기 다 나와요. 그냥 이렇게 보면 그 사람이 딱 서 있으면은 내 얼굴이 이렇게 있잖아요.
내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은 얼굴 뒤에 이만한 오라가 있어요. 이렇게 그래가 여기 빛이 나. 그래 옛날에 몇 사람은 놀래가 달아나고 그래서 내 얼굴 주변이 그래요. 여의도 있을 때 그랬잖아.
근데 어떤 사람이 사진을 찍을 때는 그렇게 나와. 내가 실제 그래요. 그런데 일반 이렇게 찍을 때는 내가 그걸 안 해. 그럼 내 얼굴이 잘 안 보여 허해 가지고 그러는데 여러분들 얼굴이 이렇게 딱 있으면 이 뒤에 여러분들이 한 모든 게 다 나타나요 얼굴 주변에.
그래 얼굴이 좀 더 검은 사람이 있고 하늘에 왔을 때 딱 찾아오면 다 기록이 돼 있어요. 후광을 옆으로 안 보여주시는 거죠? 그렇지. 후광을 봐버리면 카메라에 안 나와. 내 후광 보이는 거 있었잖아.
옛날에 찍어 후광 나오니까 내 얼굴이 잘 안 보여요. 그 다음에 자아는 이드라고 그래. 리비도라고 그래. 에고라고 그러고 자아가 이도나 리비돈데 자아가 너무 세면은 이거 반대가 뭐예요? 무아(無我)가 뭐예요? 내가 없는 거.
그러니까 너무 남자나 여자나 자기 주장이 강하면 부부지간에 부딪혀요. 그런데 꼭 부인이 남편한테 하는 말을 할 때, 그 말을 부인이 먼저 지키면 돼요. 남을 좀 이해를 해주세요. 내가 먼저 이해를 해버려야 되는 거예요.
남편은 부인한테 하는 말을 자기가 실행 먼저 하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서로 자기가 해야 될 일을 상대방한테 하라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잘 봐요. 무아는 뭐죠? 에고(ego) 에고 에고 에고의 익스텐션인데, 무아(無我)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자아, 나의 교만한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허경영의 자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 이해. 이해의 반대가 뭐예요? 이해의 반대가 오해라고 그랬죠? 이해의 반대가 신앙이에요. 여러분들은 뭐든지 이해가 안 되면 그걸 나쁘다고 그러는데, 아니 천여 배 속에서 예수가 나왔다면 이해가 됩니까? 안 되죠.
그런데 신앙은 그걸 이해하는 걸 신앙이라고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이게 반대야. 서로 반대.
그러니까 이쪽에 있는 사람은 맨날 이해가 안 된다고 부부가 싸워. 그러면 맨날 기독교인하고 불교인이 싸워야 되나? 어떻게 누가 천지를 창조했냐? 어떻게 천여 배 속에서 애가 나올 수 있냐? 어떻게 죽은 자가 3일 만에 살아났냐? 이런 걸 따지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잖아. 그러면 이게 신앙은 그걸 믿는 거야. 그 다음에 부정.
매사를 부정적으로 보면 네거티브야. 네거티브. 이거는 긍정이에요. 이걸 가지고 내가 우리 경제를 이야기할 거예요.
부정은 네거티브, 긍정은 뭐예요? 포지티브. 그런데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고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는데, 똑같은 사람을 부정적으로 보면 한없이 나빠요. 또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면 한도 없이 좋아요. 그럼 어느 쪽으로 봐야 내 몸이 편할까? 긍정적으로 보면 몸이 편하겠죠.
부정적으로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게 있는데, 이게 뭐예요? 기납이죠. 기납 인덕션. 여러분, 이 기납이, 기납주의는 뭐하고 반대죠? 기납주의는 결과를 중요시해요. 보험회사 직원은 얼마를 계약했느냐, 물건을 얼마나 팔았느냐, 이것만 따지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아서 다 주고 가요.
근데 일본 사람은 기납을 안 따져요. 손님한테 얼마나 친절하겠느냐, 오늘 매출은 좀 적더라도 손님한테 이 가게에 망신을 안 시키고 얼마만큼 친절하게 해줬느냐, 어떤 손님한테 서비스 하느라고 오늘 하루 종일 하나밖에 못 팔았다 그래도 주인이 화를 안 내요. 왜 그러냐? 서비스가 첫째예요. 내가 돈 버는 게 첫째가 아니라 길을 묻는 할머니가 있어서 그거 알려주느라고 오늘 매상이 없었다.
관계없어.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우리 종업원이 손님들을 잘 예의 바르게 했느냐, 이거지. 우리나라는 매출이 얼마냐, 이거 가지고 따져요. 종업원들 보면 너 그거 뭐 하고 다니냐 이놈들아.
그래서 종업원을 무슨 두려워 알겠죠? 그래서 기납 반대가 뭐예요? 연역주의죠. 이 연역주의가 돼야 되는 거예요. 연역 D D U C D I N. 이건 deduction.
여기에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헛판이 좁으니까 이 정도를 하고, 내가 이걸 가지고 이걸 설명해 드릴게요. 기납, 우리는 너무 실적주의야. 근데 양적인 쪽만 따지는 거고 질은 안 따져. 어떻게 부자가 됐느냐, 저 사람이 그 돈을 어디다 쓰고 있느냐, 허경영한테 얼마를 줬느냐, 이건 질적인 거야.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줬느냐 그러면 좀 이상하게 생각할 텐데, 왜 그렇게 웃어요? 많이 준 사람 같은데. 오늘 영어로 해주는 것은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보니까 영어권에 있는 사람도 알아야 돼.
영어권에 있는 사람들은 무화과 에스타드인지 이런 걸 잘 몰라요. 그러니까 좀 그렇게 필요해. 영어로 이 겸욕이 어새티즘인지 이런 걸 잘 몰라. 그러니까 이게 좀 필요해서 내가 설명을 해 드리는 거라.
이게 잘 보입니까?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이거를 뭐에 비교해서 해주려고 하냐? 즉, 이것 때문에 내가 하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화이부동이죠? 화이부동이 무슨 뜻이죠? 화이부동. 이쪽 거는 전부 화이부동이 아니고 동이 불화야. 이쪽 거는 전부 화이부동이야.
화이부동. 이 동위부라는 게 뭐냐면 하나로 다 뭉쳐있긴 뭉쳐있는데 불화, 화합이 안 돼. 이게 어느 나라요? 우리나라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하나인데 국민 5천 2천만 명이 각자 싸우는 거야.
엄청난 갈등이 일어나는 거니까 사회 구원이 필요한 시점이야. 영혼 구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니까. 모든 사람들이 있죠. 향락, 현세주의, 불의 이런 것만 좋아하는 거야.
사실주의, 가상, 이성, 자아, 이해, 부정, 기납 이런 것만 좋아하다 보니까 나라는 하나인데, 동 하나인데 화합이 있습니까? 불화가 계속되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둑놈들만 설치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화합은 뭐예요? 이쪽은 이쪽은 같지는 않아.
맞아, 맞아요. 같지는 않은데 화합에 안 해. 그러니까 미국 보세요. 50개 주가 연방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런데 굉장히 화합이 잘 돼요.
그래서 이것을 영어로 unity라고 해요. 화합부동을 영어로 unity. 그래서 미국을 이야기할 때 United States라고 그러잖아요. 이것은 아주 화합이 잘 된 연방을 unity라고 해요.
그래서 미국은 United States of America 그러잖아요. 유나이트고 이건 뭐예요? 이거는 EU, EU, EU는 나라는 미국처럼 연방이 되어 있어요. 유럽이 그런데 각자 놀아요, 안 놀아요? 화합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리스는 그리스대로 날리고, 스페인은 스웨덴은 스웨덴대로 날리고, 영국은 영국대로 탈퇴하겠다 자꾸 난리예요.
이게 뭡니까? 이것은 EU 연합인데, 영어로는 이걸 뭐라고 하냐면 유니폼이 있대요. 유니폼은 똑같이 입었어요. 유럽연합이라는 유니폼을 입었는데 맞지가 않는 거예요. 이게 우리 대한민국이 이런 꼴이란 말이야.
코리아라는 유니폼을 입었는데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제일 많아요. 손해보고는 조금도 참지 않겠다는 거예요. 손해를 봐야 저승에 가면 받을 게 있는 거예요. 무슨 이제 이해가 가시죠? 내 강의를 들은 사람들 전부 앞으로 내가 손해 본 것을 복인 줄 알아야 돼요.
끝까지 이 세상에서 내 손해 안 보겠다 그러면 저 세상에 가면 국물도 없어요. 맞아, 맞아. 그저 보정소자가 쏟았더라도 그저 쇳방으로 쫓겨났더라도 그것이 나군이야 알게 돼요. 죽을 때, 죽을 때 재산 많은 사람은 절대 제대로 못 죽어요.
엄청나게 억울하고 아까운 거예요. 내가 왜 젊을 때 저 돈을 내가 다 못 쓰고 죽는가 이런 억울함이 있었어요. 내가 좀 더 좋은 데다 좋은 일 하고 죽어야 되는데 이거 자식 놈들이 다 깨쳐버렸으니 달라고 할 수도 없고 이거는 이제 나는 죄만 실컷 지었구나. 가만히 보니까 저 자식 놈들 부자 만들어 준다고 나는 죽을 죄를 산더미처럼 짓고 가는구나.
그래, 저놈들은 편안하게 사는데 나는 하늘에 가서 무슨 벌을 받아야 되노? 이거 재벌들은 죽을 때 그런 걱정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물질 타락과 경제 파탄이 심하면 하늘은 트럼프와 힐러리 중에 누구를 택해 가지고 한반도를 산산조각 내버릴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겉으로 아까워하는 집, 그토록 아까워하는 빌딩 그냥 제로 만들어 버려요. 하루아침에 오갈 데 없어.
자식 그렇게 임금처럼 받들던 자식이 네 눈앞에서 게릴라 군들 총에 맞아 죽는 꼴을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가 있단 말이야. 우리는 엄청난 죄를 짓고 있는 거예요. 물질이 조금 있으니까 너무 타락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하늘에서 내가 와서 이렇게 쳐다보니까 여러분들, 트럼프와 힐러리가 미국에서 조금 여러분들의 물질 탈압과 사회 경제 파탄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미국의 대통령이 결정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영이가 미국의 대통령을 결정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의 행동, 우리 국민의 고소고발이 계속되는 한 우리는 저 북한이라는 뇌관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쟁이 안 나게 해달라고 아무리 몸부림쳐도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하는 행동이 더럽고 치사하고 형제간에 싸우고 부자간에 싸우고 이것이 계속된다면 하늘은 그냥 있지 않아.
내가 바로 그 자고 내가 와서 그걸 지켜보고 있고 여러분들의 행동을 다 지켜보고 있어요. 내가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줄 때는 한이 맺힌 거예요. 여러분들 이걸 혼돈하고 있는 거야. 여기에서 사실, 리얼리티가 여러분은 진짜라고 그래.
그러나 진실은 아까 그 진짜 여자가 사람 죽인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덤터기 쓴 거지. 그 여자가 지식이 모자라 가지고 자기가 죽인 걸로 착각한 거야.
그럼 병원에 가서 이 사람이 내가 사고를 5세 냈는데, 이 사람이 언제쯤 죽었는가 한번 확인해 주세요. 한마디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의사들은 경찰은 사람 죽였다 시체실로 넣어버리고, 이 사람 그냥 살인범으로. 그럼 그 운전선을 쳐보자니까.
그 여자가 언제 죽은지도 모르는 거야. 조사 한 번만 그 말만 해버리면 그 여자는 10시간 전에 죽었다 이렇게 나와요. 이 사람이 범인이 아니네. 그런데 그 조사를 안 하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요걸 다 적었는가 양고문님? 질문 있으면 빨리 하고 시간이 다 되니까. 오늘 이야기가 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한반도의 앞으로 운명이야. 한반도의 운명.
좀 재밌는 걸 해야 되는데, 좀 무섭죠? 재밌어요? 재밌다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무섭다는 사람은 문제가 있어. 북한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서 노심초사 각종을 잡는다. 그럼 그럼 북한은 트럼프가 되면 겁을 내는 거지.
힐러리가 되면 가지고 놀기가 좋아. 같은 자파야. 파가 같으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을 먹고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한국 정치는 바뀌고, 우리는 또 6.25 사변과 같은 전쟁 속으로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그것은 최종적으로 내가 결정하지만, 그 전에 여러분들의 행동이 이 사람들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것. 심각하죠? 그런데 너무 걱정을 하지 마세요. 내가 한국에 있으니까. 알겠죠? 그 다음 또 질문.
말씀하세요. 질문이 뭐죠? 우리 이제는 생활에서 누가 들을지 싫은 소리 들으면 뼈속이 박혀요. 영 안 뽑아져요. 그리고 칭찬이나 좋은 얘기 들으면 그때는 좋다가는 없어져요.
왜 그런가? 아주 훌륭한 질문이야. 역시 우리 진리를 공부한 사람은 질문도 아주 정확하구만. 연필 하나. 그러니까 도선자는 시호적이요, 도악자는 시호사다.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이다. 이런 말이 있어요. 한문으로 그게 있는데, 그 말은 쓰면 시간이 많이 가니까. 정말로 쓰면 나한테 악독하게 하는 사람은 안 잊혀져.
그 말이죠. 나한테 좋게 하는 사람은 은혜를 베푼 사람은 쉽게 잊어버려. 맞죠? 그래서 은혜는 쉽게 잊는다. 그래서 은혜는 어디다 새겨야 돼요? 돌에 새겨야 돼.
은혜는 돌에 새겨야 되고, 원수는 어디다 새겨야 돼? 물에다 새겨야 된다고 그러잖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런데 인간들은 이걸 반대로 해. 원수는 돌에다 새기고, 은혜를 입은 것은 물에다 새겨요. 제일 많이 망가가는 게 부모 은혜야.
부모가 자기가 해준 게 얼마인데, 그 어린이 날 때 요만할 때 막 기어다니다가 불 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러고, 절벽에 뛰어. 물가에 가서 빠져 죽으려고. 그 엄마가 한시도 이를 쳐도 눈 깜빡을 사야 해. 병신이 돼요.
그거를 따라다니면서 그 딸내미를 키워서 지금 얼굴에 흉터 하나 없는 거야. 그나마 그래 안 그래요? 그거는 흉터가 100번도 생길 뻔했어. 그런데 우리 여성들 보면 흉터가 없잖아. 그러면 그게 어머니 은혜가 말도 못해.
어머니 아버지 은혜가 대상 같은데, 그거를 어디다 새기냐? 물에다 새겨버려. 은혜는. 그런데 엄마 아빠가 조금 지 애인하고 결혼하는 거 반대했다고 그거 아주 돌에다 새겨가지고 그냥 엄마 아빠하고는 늙어서 원수가 되어버린 사람이 있었어요? 절대 그러면 안 돼. 그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했다.
그럼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돌에다 새기고 어머니 은혜는 물에다 새긴다. 그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인간은 악독하게 자기한테 하는 사람은 자기의 뭐라고요? 스승이야.
은인이에요. 왜 은인일까? 자기한테 욕을 하거나 자기를 고소하거나 이런 사람은 자기의 은인이야. 왜 그렇죠? 그 사람이 그걸 참을 때는 그게 복이 되는 거야. 자기 전생의 업이 사라져요.
누가 나를 막 고소를 하고 나를 막 욕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 전생의 업이 사라져 버렸어. 그만큼 망신을 당했으니까. 그럴 때 내가 화를 내면 안 사라져 그 업이. 내가 저 사람이 나를 오해를 하고 나에게 모욕을 주고 내한테 누명을 씌웠다.
아, 그러면 이게 내 전생의 업보가 소멸되는 거겠지. 내가 죄가 많아서 그렇겠지. 내가 실제 죽이지 않았는데 그렇게 예수처럼 그냥 순종하고 죽어 줘야 되는데 거기서 예수가 발광하고 십자가에서 뛰어내려오고 공중 보행을 하면 되겠어요? 그러면 그 당시 예수는 좋을지 몰라도 그 이후에 국민들이 예수를 존경했을까?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그 로마 황제한테 대들지도 않아? 유대인들 원망도 안 해? 그래 내가 죽어주마.
내가 죄인이라면 내가 죽어줄게. 이런 예수의 생각이 오늘 예수를 이렇게 한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인간의 생각이 위대하기 때문에 예수가 된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조금만 억울하면 무명을 못 벗어서 한 장을 해가지고 몸을 망치는 거야. 화병이 끓여가지고 그걸 못 견디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의 업보가 소멸됩니까? 안 돼요. 그저 남이 내 신발을 밟아주기를 바라야 돼.
어디 가다가. 그러면 나는 그 사람한테 고맙습니다. 괜찮습니다. 이래야 돼요.
그래야 그래. 그러면 그 사람의 업보가 소멸돼. 그러니까 자꾸 자기를 괴롭히는 사람은 자기 죄를 없애주러 오는 사람이야. 그래서 은인이라 그래요.
알겠죠? 그런데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많다 그러면 빚쟁이가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업보가 소멸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복을 짓는 거야. 자기는 그 사람한테 신세 지는 거예요.
그 절에 앉아 있는 부처님이 신도들이 마냥 갖다 줘. 그런데 신절 중이 법문을 안 해 주고 계속 보시만 받고 앉아 있다. 절만 대문 같이 지어가고 손님들이 법보실 안 하고 설법도 안 해주면서 계속 밥만 얻어먹고 앉아 있다. 그럼 그 사람은 죄를 짓는 거야, 안 짓는 거야? 잘해주는 사람만 옆에 있네.
손님한테 막 손님을 때리고 막 손님을 괴롭히는 사람은 없거든. 그러니까 자기의 업보가 소멸돼, 안 소멸돼? 그러니까 성철 선생님이 죽을 때 나는 마귀 중에 마귀요, 귀신 중에 귀신이요, 죄인 중에 대역죄인이라고 그러고 돌아가셨지, 안 돌아가셨어? 그래서 안 그랬어요. 성철 선생님이 그렇게 말을 해서 안 했어요. 그 점이야.
제일 많이 앉아 가지고 얻어먹어서 행사에서 최고의 지옥으로 나는 가게 된다고 그러잖아. 그 사람은 그렇게라도 말을 했으니 업이 좀 소멸되어 있지, 그렇지 않아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절간에 앉아서 내가 법문한 것보다 더 많이 얻어 먹었다 이 소리야. 그러니 나는 저 가난한 여인들이 가져오는 그 돈을 가만 앉아서 밥을 먹었으니 그 죄가 하늘에 닿았다. 그러니 나는 죽어서 무관지옥으로 가고 있다.
이거 성철 스님이 이야기해서 하네요. 불필요한 때, 왜 불필요한 때 너는 필요하지 않은 존재가 태어났냐, 이래 가지고 자기 딸을 불필요한 때 지었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대로 자기가 지은 죄가 무관지옥의 각오도 남는다. 그래서 성철은 죽을 때 그 말 해요, 안 해요? 이와 같이 석가탄신일이 조금 있으면 석가탄신일인데, 많은 여자들이 촛불을 켜 놨어.
그런데 바람에 한 번 확 부니까 딱 꺼져 버리고, 한 여자 거만 안 꺼져. 그러니 석가모니 제자들이 부처님한테, 부처님 저 불은 왜 안 꺼집니까? 그러니까 저 불을 켠 여자는 돈이 없어서 지 머리를 잘라 가지고 기름을 사 와서 불을 켰느니라. 저 불은 누가 꺼겠느냐? 딱 끌어다. 그런데 부자들이 켜 놓은 촛불은 바람에 부니까 한순간에 꺼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 하늘도 자기의 정성이 들어가 있는 것은 반드시 그 사람을 구해 줘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가난한 여인이 켠 등불은 끌 수가 없다. 바람도 이 우주 대자연이 그걸 모르겠느냐? 근데 너희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서 나한테 물어보냐?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무슨 일 이해가죠? 이렇게 우리는 정성이 들어 있어야 되고, 남이 나를 괴롭힐 때는 그 사람이 은인이야. 그 사람한테 나는 억울하자면 예수같이 십자가에서 그냥 죽어주면 그 사람의 죄가 싹 없어지고 좋은 곳에 태어납니까? 안 태어납니까? 태어나요. 그러니까 가능하면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많은 자가 행복한 자에요. 그게 불행한 게 아닙니다.
집에 가서 마누라가 막 바가지 긁으면 관세음보살님 있구나. 저분이 천사구나. 나를 내 죄를 소멸해. 주느라고 몸부림치는구나.
우리 그렇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저 원수 같은 일 하고 이러면 돼, 안 돼요? 그런데 마누라가 밥을 정성들여서 차리면, 아이고 이건 난 지옥 같게 생겼네. 아니, 저 사람이 왜 이대로 복을 지으려고 저렇게 몸부림치지? 나는 지옥으로 보내려고 하네.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러니까 여보, 여보. 나 또 내가 밥 차려 먹을게.
내가 차려 먹을 테니까 당신 여자 손은 이뻐야 돼. 여자 손이 그렇게 일을 많이 하면 돼. 그래서 내가 설거지할게. 가만히 있어.
이렇게 하면 좋은 데로 가, 안 가요? 갑니까, 안 갑니까? 여자에게 일을 많이 부려 먹어서 여자 손이 흉악해지면, 그 남자는 좋은 데 태어납니까, 안 태어납니까? 안 태어나면 못 태어나.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우리, 우리 우리의 질문이야. 재밌죠? 내가 이제 이걸 끝내면, 오늘은 이제 끝입니다. 다음 주에 강연하고 식사를 하고, 다음 셋째 일요일 날 우리 집에 좀 많이 오세요.
그래야 나도 좀 빨리빨리 책을 써서 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우리 집으로 많이 시청하세요. 이러 봐, 유튜브 뭘로 시청해야 되는지 이야기해. 여기다 대고 말을 해.
그래도 유튜브 다 이야기를 해. 와서 이야기해. 내 친한 날 어떻게 한다고 얘기해요. 유튜브에 보시면 밑에 안내 전화번호가 있고요.
여기다가 알려주시면 친한 번호에서 21일 날 셋째 주 1일 날 하늘공 님에게 방문을 할 겁니다. 자, 여기로 전화를 해도 돼. 네, 그래 하셔도 되고요. 여기로 해도 되고, 이렇게 공지를 해 드릴 겁니다..
요약 2
허경영은 트럼프와 힐러리 중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국 안보에 유리하다고 보는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북한이 함부로 하지 못해 한반도 안보가 좋아지지만, 힐러리가 되면 북한과 미국이 결탁하여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 허경영이 보는 트럼프와 힐러리, 그리고 한반도 안보
허경영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안보가 좋아지지만, 힐러리가 되면 북한과 미국이 결탁하여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1.1. 트럼프 집권 시 한반도 안보 전망
트럼프는 북한을 꼼짝 못하게 할 것이다.
트럼프는 도박꾼 같은 성향을 지닌 인물로, 북한의 김정은이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상대이다.
트럼프는 장사꾼 기질이 있어, 한국이 안보 부담금을 더 내면 안보를 100% 책임질 것이다.
북한은 트럼프에게 줄 것이 없으므로 찬밥 신세가 될 것이다.
트럼프는 공화당 소속으로, 북한과 가까워질 가능성이 적다.
1.2. 힐러리 집권 시 한반도 안보 전망
힐러리는 한반도 전쟁 가능성을 높인다.
힐러리는 민주당 소속의 좌파 성향으로, 북한과 손잡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과거 미국이 베트남 전쟁 당시 월맹과 비밀리에 손잡고 월남을 하루아침에 적화통일시킨 사례와 유사하다.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 국경에 인접한 북한의 지리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북한을 통해 중국을 견제하려 할 수 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북한 간에 쇼가 발생하여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위험이 커진다.
힐러리 집권 시 한국 국민들은 허경영을 빨리 청와대로 오라고 요구할 것이다.
- 허경영의 시대 진단과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시대를 경제 파탄, 물질 타락, 영혼 황폐의 혜인시대로 진단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정주의와 섭리주의를 강조한다.
2.1. 혜인시대의 특징
경제 파탄과 물질 타락
물질적 풍요 속에서 향락주의가 만연하여 정신적 공허함을 초래한다.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영혼 구원과 정신 황폐
언어도단의 시대, 즉 말이나 경전, 진리가 끊어진 시대이다.
심행처멸의 시대, 즉 마음과 행동, 처세가 모두 멸해지는 시대이다.
젊은이들이 정신적으로 황폐해져 결혼을 포기하고, 신데렐라 병에 걸린 여성들로 인해 결혼이 어려워진다.
착한 사람은 직장을 구하기 어렵고, 악독한 사람만 성공하는 사회가 되었다.
메시아의 도래
메시아는 인터넷 시대인 혜인시대에 와야만 자신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남길 수 있다.
과거 예수나 석가모니 시대에는 종이나 연필도 없었기에 메시아가 올 수 없었다.
과거에는 인류의 정신 문제가 복잡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메시아가 필요한 시대이다.
2.2.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의 길
사회 구원: 신정주의와 섭리주의
민주주의는 경제 파탄을 가져오므로, 신정주의(神政主義) 정치가 필요하다.
신정주의는 노인과 어린아이를 차별하지 않고, 청년 실업을 해결하며, 모두가 보호받는 사회를 만든다.
합리주의 대신 섭리주의(攝理主義), 즉 하늘의 이치를 따라야 한다.
이기주의 대신 박애주의(博愛主義)로 모든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
향락주의 대신 검욕주의(儉慾主義)로 욕심을 줄여야 한다.
현세주의 대신 내세주의(來世主義)를 생각해야 한다.
불의 대신 정의(正義)를 지켜야 한다.
사실주의 대신 진실(眞實)을 추구해야 한다.
이성 대신 영성(靈性)을 추구해야 한다.
자아 대신 무아(無我)를 추구해야 한다.
오해 대신 신앙(信仰)을 가져야 한다.
부정 대신 긍정(肯定)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기납주의 대신 연역주의(演繹主義)를 추구해야 한다.
영혼 구원: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강력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몸이 강철처럼 변한다.
이는 다른 종교의 교주나 일반인의 이름, 사진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백회를 열어 하늘과 소통하게 하며, 기도가 하나님께 전달되도록 돕는다.
허경영은 종교 밖에서 온 메시아로, 모든 종교를 존중하지만, 기도의 마지막에는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사진은 모든 인간의 뇌리에 입력되어 있으며, 죽은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게 된다.
- 허경영의 세계관과 가치관
허경영은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유대인과의 연결성을 강조하며,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세상의 이치에 대한 독자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3.1. 한민족의 역사와 유대인과의 관계
유대인과 한민족은 같은 족속이다.
노아의 15대손인 하율라가 동쪽 산악지대로 와서 수메르 문명을 만들었으며, 이는 고조선의 토기와 유사하다.
한민족의 조상인 단군은 하율라의 아버지이다.
유대인들이 믿는 하나님인 여화는 복희의 부인이며, 우리 몽골족의 조상이다.
유대인들은 모계 사회로, 유대인 여자가 낳은 아이만 유대인으로 인정한다.
우리나라 여성의 성씨 문화
우리나라 여성은 결혼 후에도 자신의 성씨를 유지하여 동방예의지국의 면모를 보여준다.
반면 서양 여성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고, 이혼해도 남편의 성씨를 지울 수 없어 여자를 상품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있다.
3.2. 삶과 죽음에 대한 관점
노병사생(老病死生)
인간은 늙고 병들어 죽으면 바로 다시 태어나는 노병사생의 순환을 겪는다.
생과 사를 분리하여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하늘의 심판과 업보
허경영은 죽은 자들을 심판하여 선한 자는 좋은 곳으로, 악한 자는 벌레나 돼지로 환생시킨다.
이 세상에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 하면 저 세상에서는 받을 것이 없으며,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것이 복이다.
재벌들은 죽을 때 재산을 다 쓰지 못하고 죽는 것을 억울해하며,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죄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남이 나를 괴롭히는 것은 나의 업보를 소멸시켜주는 은인이며, 이에 화를 내지 않고 받아들이면 복이 된다.
반대로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빚쟁이가 되어 업보가 소멸되지 않는다.
성철 스님은 자신이 법문보다 보시를 더 많이 받아 무관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난한 여인의 등불처럼 정성이 담긴 행위는 하늘이 반드시 구원해준다.
3.3. 청와대와 허경영의 역할
청와대는 천신하강 단자혈이다.
청와대는 하늘의 신이 내려오는 자리로, 센 사람이 들어가야 한다.
인간이 들어가면 이변이 일어나고, 요절이 나거나 구설수에 휘말린다.
하늘에서 온 자가 청와대에 들어가야 국운이 뻗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은 하늘궁이다.
허경영은 세계 정치를 주무르는 존재이며, 대한민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허경영은 한국 국민의 행동에 따라 미국의 대통령이 결정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한국에 있으므로 국민들은 전쟁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