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2 1033 천부경과 섭리로 보는 한국의 부정부패 경제파탄 청년실업 국민건강과 정치인 관상으로 보는 한국의 미래
- 한국 사회 문제 진단: 정치인 관상과 리더십 유형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분석:
관상: 여자 청룡상으로, 국가 살림에 꼼꼼하고 겸손하며 말이 적음.
리더십 유형: 위양형 지도자로, 타인의 의견을 95%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은 5%만 제시.
주변 인물: 차지철, 김영우, 김재규, 최규화, 서정철, 박종규, 최명신, 이후락, 김종필 등 남자다운 상의 인물들이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 많았음.
경제 발전 원동력: 박정희 대통령의 위양형 리더십 아래, 주변 인물들이 서로 경쟁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
예시: 박태준에게 포철 건설을 위임하여 죽기 살기로 일하게 함.
지도자 리더십 유형 분류:
위양형: 남에게 일을 맡기는 유형으로, 지도자 중 1등.
설득형: 타인을 설득하여 일을 진행하는 유형.
참여형: 함께 참여하여 일을 진행하는 유형.
지시형: 명령하고 지시하는 유형으로, 가장 낮은 단계.
현재 정치인 비판:
국가 예산 낭비: 정치인과 재벌들이 국가 예산의 50%를 해외로 빼돌리고 투자하여 국민 통장에 돈이 들어오지 않음.
합리주의 비판: 합리주의에 빠져 개인의 이익만 추구하며, 국민 경제를 파탄으로 이끌고 청년 실업, 국민 건강 악화를 초래.
헌법 문제: 전두환이 만든 헌법이 현재까지 유지되며, 이는 국민의 것을 뺏는 법.
정당 정치 비판: 정당은 벼슬을 좋아하는 자들의 모임이며, 공산주의 국가에 필요한 시스템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없어져야 함.
해결책: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으로 활동해야 함.
- 천부경과 섭리 이해
섭리(攝理)의 의미:
신의 경영: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일.
세 가지 기: 하늘의 기, 땅의 기, 인간의 기를 모두 듣고 받드는 것.
미래 예측: 섭리는 미래를 내다볼 수 있게 함.
합리(合理)의 의미:
인간의 기: 사람의 기 하나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
섭리와의 대조: 합리는 섭리의 반대 개념으로, 인간의 관점에서만 옳다고 여기는 것.
천부경의 핵심 사상: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인간의 진심과 진태양이 세상을 밝히는 것.
역할: 천부경은 만 년 전에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바꾸는 시작을 예언.
삼사성환 오칠(三四成環 五七): 예수가 34세에 죽고, 57세 된 자가 한반도에서 고리(알파와 오메가)를 이룬다는 의미.
- 해결책: 정책 및 사상
국민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 통장에 매월 200만 원 자동 지급.
공동 자본주의: 국가 예산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혜택을 돌려줌.
청년 문제 해결: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취업될 때까지 생활비 지원.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국민 건강 증진:
상상 관상: 긍정적인 상상을 통해 건강과 외모 변화 유도.
허경영 이름 부르기: 에너지를 통해 면역력 강화 및 질병 예방.
건강 10훈 실천:
소욕다시(少慾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기.
소노다소(少怒多笑): 화내지 말고 많이 웃기.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기 (걷기 등).
소당다과(少糖多果): 단 것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기 (사과 껍질은 암 예방에 효과).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을 적게 먹고 명상 많이 하기.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을 적게 입고 목욕 많이 하기.
소번다면(少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기.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기.
소차다보(少車多步):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걷기.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기.
정치 개혁:
국회의원 수 축소: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정당 제도 폐지: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으로 활동.
헌법 개정: 전두환 헌법을 폐지하고 새로운 헌법 제정.
세계 평화:
군사비 감축: 전 세계 군사비를 줄여 기아 문제 해결.
국경 철폐 및 세계 연방: 국경을 없애고 세계를 연방으로 만들어 평화 추구.
- 에너지 시연
오링 테스트:
허경영 이름: 그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하여 손가락의 힘이 강해짐.
다른 이름: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음.
에너지의 범위: 에너지는 전 세계 어디든 전달되며, 심지어 은하계까지 미침.
찰라 인플루엔자 예방: 미래에 발생할 전염병인 찰라 인플루엔자가 왔을 때 그를 부르면 죽지 않음.
천부경: 한국의 고대 경전으로,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를 담고 있음.
섭리(攝理): 신의 경영,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음성을 듣고 받드는 이치.
합리(合理): 인간의 이성적 판단에 기반한 사고방식.
위양형 지도자: 타인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그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리더십 유형.
상상 관상: 긍정적인 상상을 통해 자신의 건강, 외모, 운명을 변화시키는 방법.
오링 테스트: 손가락의 힘을 통해 특정 대상의 에너지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
인기 상승: 다른 정치인과 달리 인기는 계속 상승하고 있음.
혁명의 필요성: 현재 한국 사회는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이는 국민의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혁명 저항권, 혁명.
한자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합리(合理)-(합(合)-fit, 리(理)-reason)
청룡(靑龍)-(청(靑)-blue, 용(龍)-dragon)
위양(委讓)-(위(委)-entrust, 양(讓)-yield)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lead, 자(者)-person)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공화국(共和國)-(공(共)-together, 화(和)-harmony, 국(國)-country)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사훈(社訓)-(사(社)-company, 훈(訓)-instruction)
소장(少將)-(소(少)-minor, 장(將)-general)
계장(係長)-(계(係)-section, 장(長)-chief)
덕장(德將)-(덕(德)-virtue, 장(將)-general)
협의(協議)-(협(協)-cooperate, 의(議)-discuss)
참여(參與)-(참(參)-participate, 여(與)-give)
설득(說得)-(설(說)-persuade, 득(得)-gain)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classic)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cay)
청년실업(青年失業)-(청(靑)-youth, 년(年)-year, 실(失)-lose, 업(業)-work)
국민건강(國民健康)-(국(國)-nation, 민(民)-people, 건(健)-healthy, 강(康)-well-being)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살림(살림)-(살(살)-live, 림(림)-manage)
성격(性格)-(성(性)-nature, 격(格)-character)
주변(周邊)-(주(周)-surround, 변(邊)-side)
애인(愛人)-(애(愛)-love, 인(人)-person)
시대(時代)-(시(時)-time, 대(代)-era)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포철(浦鐵)-(포(浦)-coast, 철(鐵)-iron)
사령관(司令官)-(사(司)-command, 령(令)-order, 관(官)-officer)
월남(越南)-(월(越)-cross, 남(南)-south)
통조림(桶조림)-(통(桶)-barrel, 조림(조림)-preserve)
사업자(事業者)-(사(事)-business, 업(業)-work, 자(者)-person)
회장(會長)-(회(會)-meeting, 장(長)-chief)
수행(隨行)-(수(隨)-follow, 행(行)-go)
비서(秘書)-(비(秘)-secret, 서(書)-write)
그룹(그룹)-(그(그)-group, 룹(룹)-group)
지시(指示)-(지(指)-point, 시(示)-show)
꼴찌(꼴찌)-(꼴(꼴)-last, 찌(찌)-suffix)
건설(建設)-(건(建)-build, 설(設)-establish)
전문가(專門家)-(전(專)-special, 문(門)-gate, 가(家)-expert)
군대(軍隊)-(군(軍)-army, 대(隊)-team)
음성(音聲)-(음(音)-sound, 성(聲)-voice)
하늘(하늘)-(하(하)-sky, 늘(늘)-always)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부채(負債)-(부(負)-owe, 채(債)-debt)
손실(損失)-(손(損)-lose, 실(失)-fault)
일용직(日傭職)-(일(日)-day, 용(傭)-hire, 직(職)-job)
청년(青年)-(청(靑)-youth, 년(年)-year)
고시방(考試房)-(고(考)-examine, 시(試)-test, 방(房)-room)
합리주의자(合理主義者)-(합(合)-fit, 리(理)-reason, 주(主)-main, 의(義)-justice, 자(者)-pers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권(政權)-(정(政)-govern, 권(權)-power)
담임제(擔任制)-(담(擔)-take charge, 임(任)-duty, 제(制)-system)
토론(討論)-(토(討)-discuss, 론(論)-argue)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수당(手當)-(수(手)-hand, 당(當)-appropriate)
지자체(自治體)-(지(自)-self, 자(治)-govern, 체(體)-body)
정당(政黨)-(정(政)-govern, 당(黨)-party)
벼슬(벼슬)-(벼(벼)-office, 슬(슬)-rank)
왕관(王冠)-(왕(王)-king, 관(冠)-crown)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justice)
주석(主席)-(주(主)-main, 석(席)-seat)
시장(市長)-(시(市)-city, 장(長)-chief)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strength)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justice)
무소속(無所屬)-(무(無)-no, 소(所)-place, 속(屬)-belong)
대표(代表)-(대(代)-represent, 표(表)-표)
송전탑(送電塔)-(송(送)-send, 전(電)-electricity, 탑(塔)-tower)
붕당(朋黨)-(붕(朋)-friend, 당(黨)-party)
노론(老論)-(노(老)-old, 론(論)-discuss)
소론(少論)-(소(少)-young, 론(論)-discuss)
남인(南人)-(남(南)-south, 인(人)-person)
북인(北人)-(북(北)-north, 인(人)-person)
화폐(貨幣)-(화(貨)-goods, 폐(幣)-money)
전염병(傳染病)-(전(傳)-transmit, 염(染)-infect, 병(病)-disease)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epidemic)
인플루엔자(인플루엔자)-(인(인)-influenza, 플(플)-influenza, 루(루)-influenza, 엔(엔)-influenza, 자(자)-influenza)
본심(本心)-(본(本)-root, 심(心)-heart)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악명(惡名)-(악(惡)-evil, 명(名)-name)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고리(고리)-(고(고)-ring, 리(리)-ring)
화엄경(華嚴經)-(화(華)-splendid, 엄(嚴)-solemn, 경(經)-sutra)
욕심(欲心)-(욕(欲)-desire, 심(心)-heart)
부처(부처)-(부(부)-Buddha, 처(처)-Buddha)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범인(犯人)-(범(犯)-crime, 인(人)-person)
석가모니(釋迦牟尼)-(석(釋)-Shakya, 가(迦)-muni, 모(牟)-muni, 니(尼)-muni)
법계(法界)-(법(法)-dharma, 계(界)-realm)
이성(理性)-(이(理)-reason, 성(性)-natur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향락(享樂)-(향(享)-enjoy, 락(樂)-pleasure)
금욕(禁慾)-(금(禁)-forbid, 욕(慾)-desire)
굶주리다(굶주리다)-(굶(굶)-starve, 주리다(주리다)-starve)
유엔(유엔)-(유(유)-UN, 엔(엔)-UN)
사무총장(事務總長)-(사(事)-affair, 무(務)-duty, 총(總)-general, 장(長)-chief)
국경(國境)-(국(國)-nation, 경(境)-border)
연방(聯邦)-(연(聯)-unite, 방(邦)-state)
직무유기(職務遺棄)-(직(職)-duty, 무(務)-task, 유(遺)-neglect, 기(棄)-abandon)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d)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고위공직자(高位公職者)-(고(高)-high, 위(位)-rank, 공(公)-public, 직(職)-office, 자(者)-person)
정치체제(政治體制)-(정(政)-govern, 치(治)-rule, 체(體)-body, 제(制)-system)
상상(想像)-(상(想)-imagine, 상(像)-image)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건강(健康)-(건(健)-healthy, 강(康)-well-being)
부처(부처)-(부(부)-Buddha, 처(처)-Buddha)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신도(信徒)-(신(信)-believe, 도(徒)-follower)
금상첨화(錦上添花)-(금(錦)-brocade, 상(上)-on, 첨(添)-add, 화(花)-flower)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욕심(欲心)-(욕(欲)-desire, 심(心)-heart)
소원(所願)-(소(所)-place, 원(願)-wish)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소식(小食)-(소(小)-small, 식(食)-eat)
명상(瞑想)-(명(瞑)-meditate, 상(想)-imagine)
소화불량(消化不良)-(소(消)-digest, 화(化)-transform, 불(不)-not, 량(良)-good)
소의(小衣)-(소(小)-small, 의(衣)-clothes)
목욕(沐浴)-(목(沐)-wash, 욕(浴)-bathe)
번뇌(煩惱)-(번(煩)-annoy, 뇌(惱)-worry)
소유(所有)-(소(所)-place, 유(有)-have)
다채(多菜)-(다(多)-many, 채(菜)-vegetable)
소보(小步)-(소(小)-small, 보(步)-step)
소성(小聲)-(소(小)-small, 성(聲)-voice)
다보(多步)-(다(多)-many, 보(步)-step)
소구(小口)-(소(小)-small, 구(口)-mouth)
소염(少鹽)-(소(少)-few, 염(鹽)-salt)
공동자본주의(共同資本主義)-(공(共)-common, 동(同)-same,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justice)
대기업(大企業)-(대(大)-large, 기(企)-plan, 업(業)-enterprise)
성인(成人)-(성(成)-complete, 인(人)-person)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지원(支援)-(지(支)-support, 원(援)-aid)
사교육(私敎育)-(사(私)-private, 교(敎)-teach, 육(育)-raise)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투표(投票)-(투(投)-cast, 표(票)-ballot)
주권(主權)-(주(主)-main,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정리
.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위임형 지도자론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상 중에서도 여자 청룡의 상을 지녔다. 키가 작고 얼굴이 여성적인 특징을 보였으며, 이는 국가 살림을 꼼꼼하게 챙기는 능력으로 발현되었다. 박 대통령은 국민의 살림살이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국민이 잘 살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살림살이의 명수였다. 그는 안살림과 바깥살림 모두를 책임졌다. 박정희 대통령은 위양형 지도자의 전형으로, 남의 말을 95%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은 5%만 피력하는 겸손하고 말이 적은 성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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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공화국 인물들의 관상과 위임형 리더십의 효과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는 차지철, 김영우, 김재규, 최규화, 서정철, 박종규, 이후락 등 남자 중의 남자들이 포진해 있었다. 이들은 키가 크고 체격이 좋으며 우락부락한 인상으로, 소도둑놈 같은 상을 지녔다. 이들은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서로 경쟁했으며, 이는 제3공화국이 마치 한 명의 여자가 열 명의 건장한 신랑을 거느린 형국과 같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들에게 살림살이를 맡기면 망할 것을 알았기에, 이들의 경쟁 심리를 활용하여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그는 위임형 리더십을 통해 박태준에게 포항제철 건설을 맡기는 등, 전문가에게 권한을 위임하여 죽기 살기로 일하게 만들었다. -
리더십 유형 분석: 위임형, 설득형, 참여형, 지시형
리더십 유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위임형: 가장 높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남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 유형을 활용하여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경제를 발전시켰다.
설득형: 두 번째 단계로, 상대방을 설득하여 일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참여형: 세 번째 단계로, 함께 참여하여 일을 하는 방식이다.
지시형: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군대식 지시와 같이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방식이다. 건설 현장 등 특정 상황에 적합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가장 비효율적인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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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와 합리의 대립: 천부경의 가르침
섭리(攝理)는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일, 신의 경영을 의미한다. 이는 하늘의 기, 땅의 기, 인간의 기 세 가지를 모두 듣고 받드는 것을 뜻한다. 천부경의 ‘천일, 일지, 일 이인, 일 삼’은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하늘의 사람을 의미하며, 이 세 가지를 듣는 이치가 바로 섭리이다. 반면 합리(合理)는 사람의 기 하나만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으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섭리는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지혜를 포함한다. -
한국 사회 문제의 근원과 해결책: 섭리주의의 부재
현재 한국 사회의 부정부패, 경제 파탄, 청년 실업, 국민 건강 악화는 섭리를 모르고 합리주의에만 매몰된 결과이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데 급급하며, 이는 국가 예산 낭비와 해외 부채 증가로 이어진다. 청년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며 건강을 해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합리주의자들의 이기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현재 한국 헌법의 아버지가 전두환이라는 사실은, 헌법 자체가 국민을 챙기는 법이 아닌 뺏는 법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정당 정치의 문제점과 무소속 국회의원 제안
정당(政黨)이라는 한자어는 ‘벼슬을 좋아하는 검은 주둥아리를 가진 무리’를 의미한다. 이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당이 모든 권력을 장악하는 형태와 유사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당이 존재하는 것은 국가를 망하게 하는 요인이다. 정당은 국민의 대표가 아닌 당의 이익을 대변하게 만들며, 지역구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의 이익을 대변하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정당을 없애고 모든 국회의원을 무소속으로 선출해야 한다. 이는 왕이 붕당을 가장 경계했던 역사적 사실과도 일맥상통한다. -
허경영의 시대: 허기(虛紀)와 에너지
허경영이 태어난 날부터 지구상의 모든 역사는 허기(虛紀)로 통일된다. 그 이전의 시대는 허전 허(虛前虛), 즉 존재하지 않는 허위의 시대로 규정된다. 허경영은 이 지구에 있는 모든 날짜의 기원이 되며, 그의 에너지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
허경영 에너지의 발현: 오링 테스트와 치유
허경영의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다. 일반인의 이름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발생하여 손가락을 뗄 수 없게 된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에 이미 입력되어 있으며, 하늘에서 인간을 돕기 위해 내려온 존재임을 나타낸다. 허경영의 사진이 돈에 들어가면 세계 경제가 살아나고, 그의 이름을 부르면 질병이 치유되며, 전염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이 에너지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 세계 어디든 전달된다. -
천부경의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과 허경영
천부경의 ‘본심본태양 악명’ 구절은 인간의 진심과 진태양이 세상을 밝히고 있음을 의미한다. 여기서 본신(本神)과 본태양(本太陽)은 허경영을 지칭한다. 천부경은 이미 만 년 전에 한반도에 허 씨가 와서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삼사 성환 오칠도’는 예수가 34세에 돌아간 후, 57세 된 자가 한반도에서 알파와 오메가를 이루는 고리(환)를 이룰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지구에서 온 사람이 아니며, 행성 간 이동을 통해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을 오가는 존재이다.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와 고통의 원인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불교의 가르침이다. 만약 사람이 욕심을 끊을 수 있다면 세상의 고통은 사라진다. 석가모니는 모든 고통의 범인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했다. 남을 원망하는 것은 에디푸스 콤플렉스와 같은 병을 유발하며, 결국 자신을 해치는 행위이다. 따라서 우리는 오직 자신의 마음만을 원망해야 한다. -
영성(靈性)과 금욕(禁慾)의 중요성
이성(理性)의 반대는 영성(靈性)이며, 합리(合理)의 반대는 섭리(攝理)이다. 그동안 인류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지도자를 뽑아왔지만, 이제는 영성적이고 섭리적인 지도자가 필요한 시대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은 향락주의를 추구하며 전 세계 인구의 20%를 굶주리게 한다. 반면 허경영은 금욕을 통해 욕심을 멈추는 지혜를 강조한다. 담배와 술을 끊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유엔 사무총장이나 각국 대통령들은 이러한 금욕을 통해 군사 무기 생산을 중단하고 기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국민 건강법
반기문, 박근혜 등 기존 정치인들의 인기는 하락세에 있지만, 허경영의 인기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를 해체하며, 국민들에게 노인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 등을 지급하여 경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국민 건강을 위한 세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상상 관상: 허경영의 에너지를 상상하고, 아름다운 천사를 만나 병을 고치고 젊어지는 화장품을 받는 것을 상상한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처럼 자신이 최고 부자가 될 것을 상상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 부르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생각하면 에너지가 들어와 건강해진다. 다른 종교의 이름에도 허경영을 함께 넣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건강 10훈 지키기: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며, 화내지 말고 많이 웃고,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며, 단 것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고,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며,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며,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고,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으며,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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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자본주의와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공동 자본주의를 도입하여 모든 국민의 통장에 매월 20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이는 재벌이나 대기업이 독점하는 부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국민의 근심 걱정을 없애고 생활을 보장하여 모두가 잘 살 수 있게 한다. -
혁명적 개헌과 국가 재건
현재 한국은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이는 국민의 투표를 통한 혁명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전두환이 만든 헌법은 국민을 챙기는 법이 아닌 뺏는 법으로, 국회의원들이 이를 지키고 있는 것은 모순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를 통해 헌법을 개정하여, 미국처럼 토머스 제퍼슨과 같은 인격자가 만든 헌법을 만들 것이다. -
국민의 3대 주권
대한민국 국민은 세 가지 주권을 가진다.
투표권: 선거를 통해 자신의 대표를 선출할 권리이다.
혁명 저항권: 부당한 권력에 저항할 권리이다.
혁명: 국가 체제를 뒤집어엎을 수 있는 권리이다. 현재는 투표를 통해 혁명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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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천부경과 섭리로 본 한국의 미래
1.1. 서론: 한국 사회 문제의 근원과 해법
허경영 선생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부정부패, 경제 파탄, 청년 실업, 국민 건강 문제의 근원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 모든 문제의 해결은 천부경(天符經)과 섭리(攝理)의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1.2.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분석: 위양형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여자 청룡상’으로 비유하며, 그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성격:
키가 작고 여성적인 관상을 지녔다.
국가 살림을 꼼꼼하게 챙기는 살림살이의 명수였다.
겸손하며 남의 말을 95%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은 5%만 피력하는 위양형 지도자의 전형이다.
주변 인물:
차지철, 김영우, 김재규, 최규화, 서정철, 박종규, 이후락 등 주변 인물들은 모두 남자 중의 남자 같은 상을 지녔다.
이들은 키가 크고 체격이 좋으며 우락부락한 인상으로, 박정희 대통령과 대비된다.
이들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서로 경쟁했으며, 이러한 경쟁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위양형 리더십의 사례:
박태준: 포항제철 건설을 박태준에게 위임하여, 실패 시 동해 바다에 들어가 죽겠다는 각오로 포철을 성공시켰다.
최영: 육군 소장 최영을 대한종합식품 사장으로 임명하여 월남 파병 군인들의 전투식량(A, B, C 레이션)을 생산하게 했다.
이병철: 이병철 회장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제일빌딩 8층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대한종합식품 사무실로 사용하게 했다.
리더십 유형 분류:
위임형: 가장 높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타인에게 권한을 맡기고 책임지게 한다.
설득형: 두 번째 단계로, 타인을 설득하여 동의를 구한다.
참여형: 세 번째 단계로, 타인의 참여를 유도한다.
지시형: 가장 낮은 단계의 리더십으로, 군대식 명령 체계에 적합하다.
1.3. 섭리(攝理)와 합리(合理)의 차이
허경영 선생은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며 섭리와 합리의 개념을 대비시킨다.
섭리(攝理):
의미: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일, 신의 경영을 의미한다.
원리: 천부경의 ‘천일, 일지, 일 이인, 일 삼’과 같이 하늘, 땅, 사람의 음성을 모두 듣는 이치이다.
특징: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지닌다.
합리(合理):
의미: 인간의 이성적 판단에 기반한 논리이다.
원리: 오직 사람의 기(氣) 하나만을 가지고 세상을 본다.
문제점: 합리주의자들은 자신의 돈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을 정당화하며, 이는 국가 경제 파탄과 국민 건강 악화로 이어진다.
1.4. 한국 사회 문제의 심화
허경영 선생은 현재 한국 사회가 섭리를 모르고 합리주의에만 매몰되어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다고 진단한다.
경제 문제:
국가 예산의 50%가 부정부패로 사라지고, 쓸데없는 이자로 15%가 낭비된다.
해외 부채 이자, 청년 실업, 국민 건강 악화 등 장기적인 손실이 발생한다.
국민 통장에 매월 200만 원이 자동으로 들어와야 하지만, 정치인과 재벌들이 이 돈을 해외로 빼돌린다.
청년 실업 및 국민 건강:
청년들이 저임금 일용직에 종사하며 건강을 해치고, 고시방에서 어렵게 생활한다.
국민 건강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고 전염병에 취약해진다.
정치 문제:
국회의원들은 국가 예산 낭비의 주범이며, 자신들의 합리적 판단만을 내세운다.
현재 한국 헌법은 전두환이 만든 법으로, 이는 ‘챙기는 법’이자 ‘뺏는 법’이다.
국회의원들은 전두환을 비판하면서도 그가 만든 헌법을 따르고 있다.
1.5. 정당 정치의 폐해
허경영 선생은 정당 정치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당 해체를 주장한다.
정당(政黨)의 본질:
‘당(黨)’이라는 한자는 ‘벼슬을 좋아하는 검은 주둥아리’를 의미한다.
이는 무리를 짓는 행위이며, 과거 왕조 시대에는 역모로 간주되어 처벌받았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정당:
정당은 본래 공산주의 체제에서 필요한 것으로, 당이 모든 권력을 지배한다.
자본주의 사회에 정당이 존재하는 것은 국가를 망하게 하는 요인이다.
정당 해체의 필요성: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이어야 한다.
지역 대표는 지역 주민의 이익을 대변해야 하며, 당의 지시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정당은 벼슬을 탐하는 자들의 모임이므로 신속히 없애야 한다.
1.6.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지구에 온 목적과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설명한다.
허기(虛紀) 시대:
허경영 선생의 탄생을 기점으로 모든 역사의 기준이 허기로 통일된다.
허기 66년이 되는 시점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화폐에 자신의 사진이 들어갈 것이다.
에너지 시연: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음을 시연한다.
참가자들이 ‘허경영’을 외치거나 자신의 사진을 볼 때, 손가락의 힘이 강해지는 현상을 보여준다.
이는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우주에 이미 입력된 허경영의 에너지 때문이다.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다른 정치인의 이름을 외칠 때는 이러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국민 건강과 전염병:
국민 건강이 악화되면 찰나 인플루엔자와 같은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다.
이때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고, 면역력이 강화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거리와 상관없이 전 세계 어디든 전달된다.
병원에서 방사선 촬영 시 ‘허경영’을 부르면 방사선의 해로운 영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천부경과 허경영:
천부경의 ‘본심본태양 악명’ 구절은 허경영을 의미한다.
천부경은 만 년 전에 이미 한반도에 허경영이 와서 세상을 바꿀 것임을 예언했다.
‘삼사 성환 오칠도’는 예수가 34세에 죽고, 57세 된 자가 한반도에서 알파와 오메가를 이룰 것임을 뜻한다.
1.7. 섭리와 영성: 새로운 시대의 리더십
허경영 선생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리더십의 한계를 지적하고, 섭리와 영성에 기반한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한다.
이성 vs 영성:
이성(로고스)은 합리주의를 추구하며, 향락주의로 이어진다.
영성(바이 네이처)은 금욕을 통해 욕심을 끊는 지혜를 추구한다.
인간은 이성적 판단으로 대통령을 뽑아왔지만, 이제 영성적이고 섭리를 가져온 자가 지구에 도착했다.
금욕의 중요성:
금욕은 세상의 고통을 없애는 길이다.
담배와 술을 끊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굶주리는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세계 평화와 UN의 역할:
UN 사무총장은 금욕을 통해 세계의 굶주림을 해결하고, 국경을 없애 세계 연방을 만들어야 한다.
군사 무기 생산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면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강대국 지도자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1.8. 허경영 선생의 정치적 비전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른 자신의 정치적 운명을 제시한다.
기존 정치인의 운명:
반기문, 박근혜 등 기존 정치인들은 이미 정점에 도달했으며, 이제는 내리막길만 남았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포함한 모든 고위 공직자들의 운명은 내리막길로 향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운명:
허경영 선생의 인기는 역사 이래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다른 정치인들처럼 인기가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기존의 정치 체제는 부정부패로 인해 결국 경제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며, 허경영 선생이 이를 살려낼 것이다.
1.9. 국민 건강 3가지 비법
허경영 선생은 국민 건강을 위한 세 가지 핵심 비법을 제시한다.
1.9.1. 상상 관상 (想像觀相)
원리: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상상하여 현실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적용:
허경영 선생이 병을 고치는 약을 머리에 부어주는 것을 상상한다.
아름다운 천사가 병을 고쳐주고, 젊어지는 화장품을 주는 것을 상상하여 얼굴과 건강을 변화시킨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처럼 자신이 최고 부자라고 상상하면 실제로 그렇게 된다.
효과: 상상 관상을 통해 건강과 운명을 바꿀 수 있다.
1.9.2. 허경영 부르기
원리: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 담긴 에너지를 통해 건강과 운명을 변화시킨다.
적용: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와 몸의 힘이 강해진다.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는 이러한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효과: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운명과 건강이 달라진다.
1.9.3. 건강 10훈 (健康十訓)
건강을 지키기 위한 10가지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소욕다시(少慾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푼다.
소노다소(少怒多笑): 화내지 말고 많이 웃는다.
세상에는 참을 것도 화낼 것도 없으며, 모든 일은 자신의 마음에서 비롯된다.
웃으면 돈이 들어온다.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한다 (예: 걷기).
소당다과(少糖多果): 단 것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사과 껍질은 암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한다.
명상은 상상 관상과 연결된다.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한다.
소본다면(少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잔다.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소차다보(少車多步):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
1.10. 공동 자본주의와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국민 건강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공동 자본주의를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의 통장에 매월 20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지급된다.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배당금이 지급되어, 5인 가족의 경우 월 1,000만 원이 지급될 수 있다.
효과:
국민들의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소화불량 등 건강 문제가 해결된다.
모든 국민이 잘 살게 되어 해외여행도 자유롭게 갈 수 있다.
1.11. 혁명적 변화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현재 한국 사회가 혁명을 필요로 하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헬조선과 칠포 세대: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은 ‘헬조선’이나 ‘칠포 세대’와 같은 신조어로 표현된다.
이러한 문제들은 허경영 선생의 정책으로 해결될 수 있다.
청년 정책: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취업될 때까지 생활비를 지원한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혁명의 방식:
군사 혁명이 아닌, 국민의 투표를 통한 혁명이 필요하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헌법 개정을 통해 혁명적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다.
1.12. 국민의 3대 주권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 국민의 3대 주권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투표권: 국민이 직접 지도자를 선출할 권리이다.
저항권: 부당한 권력에 저항할 권리이다.
혁명권: 국가 체제를 근본적으로 바꿀 권리이다.
현재는 투표를 통해 혁명을 이룰 수 있다.
스크립트
천부경과 섭리로 보는 한국의 부정부패, 경제 파탄, 그리고 국민 건강과 건강과 어, 오늘 강의는 천부경과 섭리로 보는 한국의 부정부패, 경제 파탄, 청년 실업, 국민 건강과 정치인 관상으로 보는 한국의 미래입니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 때는, 박정희 대통령이 용상이 청룡상, 청룡 상인데 박정희 대통령은 여자 청이야, 여자 청룡.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청룡은 총인데 여자야, 여자인데 플에서 보면 마이너스. 근데 박정희 대통령을 둘러서 사고 있는 차지철, 김영우, 김재규, 또 최규화, 서정철, 어, 어, 차진철, 김, 박종규, 뭐 이 길제음, 어, 그다음에 월남 사령관 최명신, 최명신, 그다음에 이라, 이후락.
예, 이 사람들의 상이 전부 남자야, 전부 남자 상이야. 남자 중에도 소도둑놈 같은 상들이 전부다. 이게 왜냐면은 박 대통령은 키가 작은데 이 사람들은 키가 좀 커요, 체격이 좋아. 그러니까 이거 우락부락해, 다 우락부락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다 우락부락하고 최규화 키, 코한 거요. 서정철 키가 크잖아. 이런 사람을 박정희 대통령이 좋아해. 키가 크고 책이 큰 사람.
왜 이분이 여자니까 상이 작잖아요. 박정희 대통령이 여자 같은 사람이야. 그래서 그 얼굴을 자세히 보면 여자예요. 그러니까 살림을 잘해.
국가 살림 빈터 없어요. 어, 그러니까 우리 집, 우리 국민들의 가정에 숟가락이 몇 개 있고 뭐 이런 걸 다 알고 있는 사람이 박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요게 어떤 식으로 해요? 우리 국민이 잘 사는가, 살림살이의 명수야, 박정희 대통령이.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안살림을 하고 박가 살림도 해 준 거야.
맞죠? 예. 그래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은 청년상인 꼼꼼해. 남의 말을 95% 들어주고 자기 말은 5% 해. 맞아, 맞아요? 예.
사람을 만날 때 95% 남의 말을 듣고 5% 하는 분이야, 그렇죠? 그래, 이런 사람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지도자에서 이런 사람을 우리가 할 때 위양 지도자라 그래. 알겠죠? 그러면 위양형 지도자. 그러면 이 지도자가 지도자 중에 1등이야, 1등, 1등. 그다음에 이제 박정희 대통령이 청룡상이니까 여자 청룡이란 말이야, 여자 청룡.
그러니까 이분이 95% 남의 말을 듣고 5%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성격이 겸손해, 겸손하고 말이 적어. 이거 보면 말이 적잖아. 그러니까 여자 상이야.
그런데 여기에 비해서 이 주변에 둘러싸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 또 빠졌네. 김종필이가 빠졌어. 하여튼 전부 남자 중에 남자들이야. 다 능글능글하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고 다 그냥 보면은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박정희라는 이 여자와 이 남자들이 경쟁을 하는 거예요, 서로 잘 보이려고. 그러니까 저 여자 애인을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는 한국이야, 그게 제 3공화국이. 알겠습니까? 제 3공화국은 제 3공화국은 그냥 여자 하나가 남자를 조종하는 거야. 그러니까 한 명의 여자가 뭐 열 명의 건장한 신랑을 거느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해가시죠? 그래서 이런 시대에는 이 경, 이분이 이 사람들한테 살림살이 맡기면 다 망해요.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남자들이야. 살림을 못 해. 그런데 이, 이 분한테 경쟁을 하다 보니까 국가 경제가 엄청 발전돼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양형을 박정희 대통령이 쓴 거예요. 위양형은 남한테 맡기는 거예. 그러니까 포철에 박태준 씨를 불러 가지고 포철 만들어라 그러면 이 사람은 죽기 살기로 포철 만들어요. 그런데 잘못 만들면 동해 바다로 들어간다.
그래서 그 사훈이 뭐죠? 포철이 우양, 우야, 우양. 그러니까 그 포철은 누가 만들었어요? 박태준 씨가 만든 거예요. 그 포철을 실패하면 박정희 대통령 앞에 창피하니까 우리가 전부 태평양 바다로 들어가서 다 죽어야 된다. 그래 이름이 포철인데, 그런데 박태준 씨가 이렇게 이렇게 양형을 또 이렇게 해서 만들고, 또 이 사람 밑에 많은 사람들이 이 박태준 씨 같이 또 안 했죠.
최영이, 최영이 장군 아시죠? 예, 최영이가 육군 뭐요? 육군 대장. 박태준이 육군 대장이 아니었잖아. 소장. 소장.
이 사람이 육군 대장인데 갑자기 박 대통령이 불러 가지고 “너 군복 오늘 벗어.” “아니, 왜요?” “진급시켜 주려고?” “진급이 아니고 옷 벗고 태기표 통조림 사장으로 가.” 그래 대한종합식품 사장을 했어. 그래 가지고 대한종합식품이 뭐 했어요? 월남 파병한 군인들의 A 레이션, B 레이션, C 레이션 만들었어. 맞아요, 맞아요. 이걸 사람들은 미국에서 만든 줄 알아.
깡통 인쇄는 전부 영어로 돼 있는데 그 제조를 박정희 대통령이 사업자 번호를 내가지고 대전에 가볼 만한 곳 회장 아들로 있을 때, 지금 롯데 호텔 앞에 제일 빌딩이라고 있어요, 없어요? 여기 제일 기획이 있다고. 여기가 삼성 빌딩 첫 번째 빌딩인데 여기에 이병철 회장이 50에 있었어요. 근데요, 8층을 8층 전체를 박정희 대통령한테 이병철 회장이 공짜로 줬어요. 그래요.
8층이 대한종합식품 사야. 그러니까 청와대 있는 사람들이 맨날 전화 들었어. 그런데 내가 가요. 55에 이 회장님하고 아, 양아들로 있을 때야.
그때가 19살 때지. 여기를 가면은 누가 같이 갔냐 하면 전두환 동생 전경환 씨가 이병철 회장의 수행 비서였잖아. 회사를 만들어야 되니까. 그러다가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하고 에르베트 자주.
타지 그러다가 전경 하니까 청와대로 가버려. 이병철 회장, 경원을 청와대에서 데려가 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저, 저 청와대 계장으로, 경호 계장으로 들어가죠. 어,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대한 종합 세이 시작해 가지고 이게 나중에 백상 그룹의 김민덕 씨가 저걸 사요.
월남 전쟁 끝나고 나서 김민덕 씨한테로 넘어가 가지고 김민덕이가 이걸 평균표 통조림을 인수해. 그런데 이 과정에 박정희 대통령이 최영이, 박태준이한테 항상 지시하는 게 위임, 그 이야기. 낮은 게 뭐죠? 낮은 거 지시. 형은 정주행이한테 지시 행위야.
지시 형은 제일 꼴찌야. 그래 안 그래요? 제일 꼴찌. 그러니까 노가다, 그 건설 회사에 원하는 지시 형이 마땅해. 그러니까 막 지시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요까지 네가 해.
요거는 저 박정희 전문가가. 그러니까 틀림없다고 까는 거예요. 그냥. 그러니까 군대 식이야.
군대는 지시 형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군대도 덕장은 위임 행위를 해야 돼요. 협의, 응? 협의. 그렇지.
그걸 뭐라 그래? 무슨 형이라 그래? 위임 형. 다음에 지금 말하는 참여 형이 있어요, 없어요? 예. 참여하는 거지. 응.
참여 형이 있단 말이야. 무슨지 알겠죠? 참여 행위를 안 하고. 예. 그러니까 위임을 하는 것은 제일 높은데 참여하고.
두 번째 알아주는 것이 설득 형이야.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 이렇게 하자. 설득 형. 세 번째가 이제 참여 형이야.
응. 이런 형들이 있는데 이 중에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위임을 잘해 가지고요, 사람들을 자 제대로 컨트롤해. 다 컨트롤 아주 제대로 해 가지고 경제를 그만큼 살렸어. 그래서 이게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가 보는 이 천부경, 섭리, 이 석자가 무슨 뜻입니까? 그래, 이게 뜻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일, 신의 경영.
기자가 세 개가 있으니까 아이 듣는다는 이게 이게 손수 자요, 이게 손수 변이야. 그래 안 그래? 예. 손이 있는데 기가 세 개죠. 맨 위에는 기가 무슨 기죠? 하늘의 기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되지.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요거는 땅의 음성을 듣고, 요거는 인간의 음성을 들어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하늘과 인간과, 아, 하늘과 땅과 사람의 음성을 듣죠. 그렇죠? 이 세 개를 듣는 거야.
예. 그거를 밭들 모시는 거지. 손으로. 손으로.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섭리. 섭리의 반대가 뭐죠? 합리. 합리. 합리.
우리는 이 합리에 미쳐 있는 거예요. 합리. 내셔널리즘이. 그러 이거는 합리.
합리의 반대는 섭리요. 응. 프로비던스. 그러면은 이 섭리인데, 이게 천부경에 천일, 일지, 일 이인, 일 삼.
이게 있어요. 맨 앞에가 시, 무시, 일석, 삼극, 무진, 보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두 번째 111, 일지, 122, 13. 이게 있어.
그러니까 이게 섭자. 섭자 무슨 말이냐면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하늘의 사람. 그래 안 그래? 이게 이 이거야. 원.
알겠죠? 응. 이건 하늘의 하늘이고, 이거는 하나님의 기고, 요거는 땅의, 하늘의 땅의 귀고, 요거는 하늘의 사람의 귀야. 이거를 우리가 듣는 이치. 그러니까 인간들은 요렇게 볼 때, 요렇게 볼 때 이 합리가 옳은 줄 아는데, 이건 틀린 거예요.
섭리가 옳은 거야. 그래. 합리. 기가 몇 개요? 합리 기가 몇 개요? 하나요.
하나. 하나야. 합리. 사람의 기 하나를 가지고 보는 거야.
그런데 섭리는 사람의 기가 세계, 하늘의 기까지 있으니까 미래를 내다봐, 안 내봐요? 내다봅니다. 봅니까, 안 봅니까? 봅니다. 미래를 보지 않으면 바로 볼 수가 없어. 예.
그러니까 이 천부경에 나오는 천일, 일지. 1, 2인 1, 3이이 섭자, 이해 가시죠? 예. 그래서 우리 정치인들이 천부경 대로만 정치를 하면은 우리 국민이 가난한 사람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통장에 매월 200만 원이 자동으로 들어와야 돼. 부자는 있죠. 중산층도 있는데, 중산층이나 부자나 통장에 200만 원씩 고정으로 들어와. 근데 그 돈을 누가 가져가냐? 정치인들이고 재벌들이 다 뽑아 가지고 5% 상위층들이 뽑아 가지고 해외 다 빼돌려.
해외 다 숨겨. 해외 다 투자해. 그러니 여러분들 통장에 200만 원씩이 들어오고, 여러분이 100만 원짜리 직장을 가든, 아르바이트를 하든, 그다음 수입은 그대로 보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 생활이 보장이 돼, 안 돼? 됩니다.
100% 보장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본주의를 개인 자본주의로 잘못하니까 부정부패에서 우리 국가 예산이 50% 달아나. 그래, 안 그래요? 굉장히 바다해 버리니까 쓸데없는 이자가 한 15% 날아가. 이거 해외 부채 이자가 나가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어, 청년 실업, 장기적으로 엄청난 손실, 국민 건강 다 버려 버렸어. 살짜리가 일용직으로 취직을 했는데 대학을 가려고. 거기 가서 한 달에 140을 버는데, 세상에 남매 먹고 컵 남매 먹고 직장을 다녀요. 어.
그러니까 그 청년이 죽었지만 우리는 이런 청년 실업, 국민 건강이 청년의 건강이 어떻게 되겠어? 청년 실업도 문제인데, 이 청년이 지하철 공사 그 도와 그거 일하다가 죽었는데, 그 청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청년들이 고시방에서 그 차가 지나다니는 시끄러운 데서, 공기도 안 좋은 데서 잠을 자고, 그 고시방에서도 쫓겨나고, 방값을 못 내고 도망다니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사태를 누가 만드느냐? 천부경이 섭리를 모르고요. 합리주의자들, 맞아, 맞아요. 이 사람들은 뭐라고 이야기하냐? 내 돈 가지고 내가 하는데 뭐, 그 말이 맞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정치인들은 내가 뱃지다는 국회인데 내 맘대로 대통령 흔드는데, 거까지 그 통과 안 하면 어때? 아, 요런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국민 경제 어떻게 돼요? 파탄 나는 거야. 내가 안 하겠는데 너 뭐야? 너 대통령은 뭐야? 이러고 앉아 있어. 국회의원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이거는 용서할 수가 없어. 지금 내가 우리나라 경제를 이렇게 보면은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뭐 내가 입에 말은 안 하겠지만은 우리나라 예산 낭비의 주범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세상에 자기들은 합리적이라는 거예요.
여기 합리적.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나라, 미국의 헌법 아버지가 누구야? 미국의 헌법 뭐지? 토마스 제퍼슨. 그런데 우리나라에 지금 있는 이 헌법을 만든 자가 누구야? 우리나라 헌법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전두환이네. 전두환이.
한국 헌법의 아버지는 지금 전두환이라니까. 전두환이 정권 잡아가주고 우리나라 헌법 바꿔 안 바꿨어요? 담임제로 바꿔 안 바꿨어요? 전두환 때 만든 법이 지금 우리 법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전두환 만든 법이 어떤 법이냐? 챙기는 법이야. 챙기는 거. 맞아, 맞아요? 챙기는 법이니까 뺏는 법. 그거를 지금 국회 이전 좋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헌법의 아버지가 전두환 씨야. 하루에 400만 내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헌법이 우리나라 지금 망하게 한다는 거 몰라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제정신이 아니야. 지금 국회의원들이 아니, 전두환이를 감옥에 넣은 사람들이 전두환이 만든 법을 가지고 전도 아이를 감옥에 넣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나는 대통령 되면은 즉각 국회의원 300명 내 TV 토론에서 나와서 이야기할 거야. KBS, MBC, SBS 토론에 합동 텔레비 토론이거든.
그러면 내가 토론하면은 KBS, MBC, SBS, 그다음에 각 종편 방송 한 100개 채널이 동시에 내 말하는 게 나가요. 아무리 허경영 안 보려고 텐을 털어도 허경영이 나오는 거야. 근데 그 채널에서 뭐라 그러냐, 전도가 만든 헌법 즉각 대통령이 되면 국민 투표에서 개헌 다 그러면 국민들이 찬성이 안 해. 국회의원 300명, 국회 300명은 일단 옷을 뺏기고 개헌하면 그 안에 내용에 들어 있어.
100명으로 줄이고, 이거 300명 가지고 노인 수당 70만 원씩 하나도 못 준다. 100년 걸려. 100년. 결혼하면 1억 만 원도 못 줘.
그래 안 그래요? 애면 3천만 원 절대 줄 수가 없어. 지자체 해체 불가능해. 국민들 옷 다 뺏기는 거 불가능해. 그거를 나는 하겠다.
나는 대통령은 즉시 시행해 가지고 국회 300명은 싹 옷을 베기고 다시 100명을 뽑아가지고 강력하게 정당 제는 정당이라는 이 정자 보세요. 정당 갈 때 보세요. 이게 무슨 자입니까? 당 잘 보세요. 할 때 당자.
이게 무슨 자입니까? 잘 보세요. 벼슬을 좋아하는 놈이 이게 설이야. 벼슬을 좋아하는 주둥아리를 가진 놈들이 맞아 안 맞아요? 그 주둥아리가 이게 왕관입니다. 왕관을 쓰기를 좋아하는 놈들의 주둥아리가 금 따는 거야.
금을 자. 맞아 맞아요? 금을 자. 맞아 맞아요? 맞 정당 할 때 자를 잘 보세요. 벼슬을 하기를 관을 쓰기를 좋아하는 주둥아리.
주둥아리야. 거물 흑자 있어요, 없어요? 이게 당자. 이게 무리 당자. 그래서 옛날에 왕은 이 당자 모이면 다 사용을 시켰어.
무리, 무리만 지으면. 영모 맞아요, 맞아요. 이게 무리 당자, 다른 말로 바꾸면 영모 당자. 왕이 있을 때는 무리만 지면은 왕이 바뀌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이방원이 자기 작은어머니, 자기 친어머니 아니죠. 강씨를 미워해 가지고 강씨가 세자 책해. 리포터 없애, 없애요.
없애는 거예요. 근데 요새는 우리나라가요, 벼슬 좋아하는 검은 주둥아리 그게 돌아다녀요. 이게 당이냐? 그러면 이 당은 공산주의에서 필요한 겁니다. 북한이나 중국은 당이 지배해요.
당이 지배한다 말이야. 당 밑에 주석이 있어요. 당 밑에 뭐가 있어요? 북경 시장이 있어요. 그래, 그래요.
당서기가 제일 높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만약에 서울시장이 있으면 서울시 공산당 위원장이 서울시장 위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국민은 당에서 결제를 받고, 다 모든 권력은 당에서 나와.
그러니까 당이, 그래서 우리가 잘못하고 있는 게 이 당은 전 세계에서 공산주의에 있어야 되는데 자본주의에도 당이 있는 거야. 이거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지구에는 앞으로 당을 다 없애야 돼. 전 국회의원들은 무소속.
이해 가시죠? 네. 밀양에서 국회 나서면 밀양 사람의 대표지, 새누리당의 대표가 됐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새누리에서 밀양 넣으면 안 돼.
그러면 그 사람은 송전탑 투쟁 못 해. 맞아요, 맞아요? 못 하는 거야. 당에서 야, 너 밀양에서 네가 밀양 출신이라고 송전탑을 반대해? 밀양 국회의원 송전탑 반대를 못 해.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이와 같이 당이 뭐길래 여기가 뭐 공산주의가 당이 있게.
그래서 정당은 신속하게 없어야 될 것 중에 하나야. 왜 벼슬 입기 좋아하는 이 검은 사람들의 주둥아리를 우리는 이걸 앞세우냐, 이 말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당이 임금은 붕당을 짓는 사람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냥 임금이 있고 임금을 따르면 되지, 이거는 남 노론 소론 남인 북이 내가지고 나중에는 파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 정당으로 바뀌어요. 바뀌어 가지고 오늘날 전 세계가 당이 있는 시대야. 그리고 허행영이가 기부터 허기, 허행영이가 허기, 허기는 이 허기가 되는 시대는 허행영이가 이 지구에 있는 모든 날짜의 기점이 기원이 된단 말이야. 그 이전은 전부 허, 뭐라 그랬어요? 그 이전은 허전 허라 그랬어, 안 그랬어요? 예.
허전 허우, 이제 존재하지 않아. 허전 허로, 허는 전부 허위로 바뀌어 버려. 알겠습니까? 그 허행영이가 태어난 날부터 이 지구상의 모든 가다는 싹 통일이 되는 거예요. 음이고 양이고 다 허기로 들어갑니다.
이 허기가 이제 지금 66년이, 알겠죠? 허기 66년이 지금 들어오는데,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를 통일하면 전 세계 화폐에 허행 사진이 들어가. 뭐, 뭐 토마스, 미국에 뭐 이 헌법의 아버지 토마스 제퍼슨 이런 사람 사진은 다 빠져나가야 돼. 워싱턴이나. 맞아, 안 맞아요? 왜 그러냐, 재수가 없는 거야.
지금 우리 사진에 뭐 신사임당이 여러 사진이 있지만 그 사진 나와, 안 나와요? 호랑이 사진에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보세요. 예. 나와요.
빨리 나와요. 전부 다 다 나오세요. 예. 나중에도 또 나오겠지만 임시로 다 나와요.
우리 나오세요. 시간이 없습니다. 손. 오늘 오늘은 부자 되세요 노래 부르는 시간 있어요.
내가 혹시 잊어버리면 여러분들 이야기해야 돼. 왜 노래 안 부릅니까? 이래 이래. 자, 나오셔서 이렇게 쓰세요. 자, 이 쓰세요.
자, 이 보세요. 여기 서세요. 이분은 누구냐 하면은, 이분이 얼굴이 좀 좀 이쁘장하죠. 근데 이분이 누구냐면 뭐 내 애인 같습니까? 아니에요.
어, 평창동에, 창동에 그 어떤 그 뭐 좀 훌륭한 분이 있어. 그분을 모시는 이쁜 모델이야. 배우예요. 배우, 모델.
모델, 김민선이. 모델이야. 평창동에 내가 가서 만났는데, 이분이 그 모델로 그분을 모시고 있었어. 근데 그 박사가 그분이 여기 가라고 하셨구나.
예. 어, 허경영 강의 내 유튜브를 보셔. 80 몇 살이죠? 네, 81살. 네, 그 정도.
81살인데 유튜브를 보셔. 그리고 부자 돼서 노래를 부르셔. 그렇죠? 네. 예.
부자 돼서 노래를 부르고 있어. 아, 그 최사랑 씨, 그 노래 잘하던데. 이래, 내 깜짝 놀랐어. 이분이 그 이야기했잖아.
그렇죠? 어, 그 이분이 그 회장님을 모시는 분이야. 근데 회장님이 허경영한테 가보라 이러고 오셨대. 박수. [박수] 박수.
내가 그, 그분이 그 땅이 양평에 한 1조 원 정도 있는 분이야. 어, 땅이 양평에. 내가 거기 갔는데, 그 농장에 갔는데, 그게 한 10만 평 되나? 네, 한 10만 평 돼요. 어, 뭐 기가 막혀.
뭐 거기다가 한 몇천억을 투입한 거야. 또 땅에다가 또 돈을 투입한 거야. 그래 가지고 건물을 막 지어놓고 있는데 혼자 쓰고 있어. 어, 별장처럼.
근데 집은 평창동이지. 그렇죠? 근데 아주 대단한 분이야. 그렇게 땅이 많은데 그 돈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내 강의 깜짝 놀러가.
엄청 좋아한다는 거야. 그래. 그래서 이 모델을 가서 만났어. 알겠죠? 예.
예. 그 내 강의 팬이 많죠? 예. 그럼 그럼. 파이팅, 파이팅.
박어. 아, 그다음 잠깐 서 계셔. 거기서 계셔. 자, 이분은 어디서 왔죠? 군산에서 왔습니다.
군산에서 오셨는데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 이제 시각 분이 이 오세요. 이분이 부인이 그 왜 손을 잡고 있냐? 한 치 앞에 안 보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여러분의 손을 잡고 있는 사람은 누구 손을 잡아야 되겠죠? 허경영 손을 잡아야. 이렇게. 안 넘어지는 거예요. 자, 이리 나오세요.
이분은 외국에서 오셨어요. 한국 여자들은 이분 손을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 더 무른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이 와서 손을 잡아주면 고맙죠. 박수.
신랑 이름이 뭡니까? 한국말을 잘못해. 뭐예요? 김병, 김병길. 예. 영어 발음이 약간 김병길.
여기는 어디서 오셨죠? 중국 빈, 하얼빈에서 오셨어. 아이고, 축하합니다. 반갑습니다. 잘 좀 오시도록.
근데 이 신랑이 잘생겼어요. 잘생겼는데 어릴 때부터 시각 장애인이 굉장히 그 세상을 이렇게 안 보고도 볼 수 있는 그런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분이야. 그 우리는 이분이 눈이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이분이 볼 때 우리가 장님이야. 우리는 눈 뜬 장님, 눈 뜨고 못 보는 거야.
눈 뜨고 나쁜 것만 봐. 그냥 저 여자가 이쁘면 나쁜 것만 보는 거야. 응. 근데 이분은 그런 죄를 질 시간이 없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분은 다음에 돌아가면 좋은 데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납니다. 태어납니다. 그리고 이분이 하는 것이 뭐냐면은 잠깐만 옆으로.
이분은 요. 자, 보이십니까? 이분은 상상, 상상. 이걸 상상 관상이라 그래. 그러면 상상 관상을 이분이 하기 때문에 이분은 마음속에 아름답지 못한 여자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아, 못생긴 여자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니까. 예, 예.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시죠? 인상 쓰는 사람 한 번 봤을까, 안 봤을까? 못 봤죠. 그러니까 영이 맑아, 안 맑아? 맑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고약하게 생긴 사람을 많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마음이 굉장히 일정하지가 않아요. 근데 이분은 못생긴 사람은 못 보고 잘생긴 사람을 상상하는 거야. 항상 상상을 볼 간, 본다 이 말이야.
마음속으로 안 보이는 눈으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속에서 보이는 여자는 전부 천사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얼굴이 이뻐지고 싶으면 저런 여자들이 맨날 선녀를 상상해야 돼요. 예. 그래, 선녀한테 가서 꽃반지를 끼워 줘. 그러면 선녀가 왕관을 나한테 씌워 줘.
그리고 선녀가 화장품을 나한테 주네. 그걸 받아 얼굴에 바르는 걸 상상해 보세요. 얼굴이 점점 좋아져 버려.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가지고 꽃병에 화장품을 싹 손에 보죠.
그 받아요. 눈 감고 이렇게 받는 걸 상상해. 그래, 얼굴에 발라. 바르는 걸 상상해 버려.
얼굴이 점점 미인으로 바뀌어요. 머리가 빠른 여자는 선녀가 내려와서 발모제를 줘. 그걸 머리에 발라. 자꾸 그럼 머리가 자꾸 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윤기가 나고. 이거 뭐냐? 상상을 해 가지고 자기가 자기를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거 제일 유리한 사람이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이 더 유리해. 우리는 상상력이 좀 부족하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상상을 하면 그 못생긴 마누라 생각이 나는 거야. 자꾸 선녀가 떠올라야 되는데 자기를 괴롭히는 부인 생각이 자꾸 나게 한다 했어요. 그러니까 상상하기가 어려운데 이분은 항상 상상이 아름답지. 그렇죠? 왜 근데 길은 잘 안 보이지만은 옆에 계시니까 불편한 거는 별로 없으시죠? 내적인 건 그렇고요.
내적으로. 내 유튜브 언제 보셨습니까? 말 잡으시죠. 내 유튜브를 보셨죠? 한 2주 된 거 같습니다. 2주 됐어요.
근데 올라오시기로 마음을 먹고 올라오셨네요. 이제 강연을 듣고 제가 어려서부터 생각했던 어떤 국가가 국가 상황이 있었다면, 아, 그 상황에 적합한 정책들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상당히 이런 분이 생각하고 있는 그 세계가 그 이상 세계가 내가 말하는 것이 가까웠다 이 말이죠.
박수. 박수. 자, 그럼 이왕 나왔으니까 내가 허영. 영이가 아까 여기 보여 드렸죠.
허경영이가 일반 사람들과 다르고, 허경영이가 에너지로서 한국의 정치인들의 상을 봐서 한국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건가. 그 허경영의 에너지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예, 자, 이어 오세요. 이분이 장관님이죠.
손 놓으세요. 저, 저 손을, 저 손을 이렇게 해요. 그냥 처음에 이 손을 잡아요. 힘을 세게 줘.
우리가 눈이 안 보이는 분하고 오링 해 본 건 처음이야. 그렇죠? 힘 세게 줘 봐요. 하나만. 나머지 빼고.
그래, 꽉 잡아요. 이 손은 내리시고. 자, 그러면 본인의 이름을 한번 불러 봐. 내가 뗄 거예요.
안 떨어지게 해야 돼. 예, 불러보세요. 김병. 그럼 내가 한번 떼 볼게.
힘 있어요, 없어요? 아무 힘이 없죠. 예. 다시 한번 해 보세요. 다른 사람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왕춘재.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이분이시죠. 예. 집 사람입니다.
집 사람이죠. 힘이 없죠. 그렇죠? 예수님 해 봐요. 예수님.
힘 없죠.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힘 없죠.
그러면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 이거는 열 명이어도 안 떨어지죠. 그렇죠? 뗄 수가 없죠.
본인이 이리 와서 한번 떼 보세요. 한번 떼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응.
수도 안 떨어지죠. 근데 왕춘진 해 보세요. 왕춘진.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쭉 떼야지.
쭉 떼야지. 자, 쭉 대 봐요. 자, 또 아까 부처님 해 봐요. 부처님.
응. 쭉 대세요. 또 예수님 해 보세요. 예수님.
음. 쭉 떼세요. 그냥 아무 힘 없죠. 절로 서세요.
자, 그러면 이분이 왜 허경영 할 때만 힘이 들어올까 알겠죠? 절대 마음 때문에 오는 게 아니고 우주에 허경영은 이미 입력이 돼 있어. 모든 인간들에게 하늘에서 인간들을 도와주러 내려온 거야. 내려오니까 허경영 해 보세요. 허.
마음속으로 이제 하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근데 이명박 해 봐요. 이명.
그냥 이 힘줄 거 있어, 없어? 없죠. 어떤 본인이. 어떤 믿는 종교 있나요? 없습니다. 없습니까? 그러면 본인 아버님 이름 한번 해보세요.
힘이 새겨지고 김기성, 김기성. 힘이 없어요. 빠져 버리죠.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이제 하세요.
마음속으로 부처님. 그냥 아무 힘 없죠. 마음속으로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본인이 내 머리 속에 넣으면은 운명이 달라지고, 건강이 달라지고, 다 달라져. 근데 우리 국민들이 경제 파탄이 돼 가지고 국민 건강이 지금 다 망가져 있는 거야. 이 건강을 이제 국민 전체가 환자야. 이제.
근데 이걸 앞으로 다 고치려면 허경영의 돈에 전 세계 돈에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 이분은 허경영의 얼굴을 못 보니까 다른 사람이 허경영의 얼굴을 가지고 뭐 한번 해서 보여줘야지. 내가 에다가 허경영을 넣는다니까. 그 왜 넣느냐.
음, 괜찮아. 그냥 그대로 또. 자, 내가 여러 번 네 번 하는 건데 안 본 사람들이 항상 있으니까. 자, 돈에 이런 사진.
지금 토마스 제퍼슨이나 워싱턴이나 지금 영국 여왕이나 이런 사진이 들어가면 전 세계 경제가 망하는 거예요. 그 세계 경제가 결국은 1% GDP 올라갔는데 국민의 생활은 더 어려워. 그 왜 그런가? GDP 올라가는데 돈은 딴 사람이 다 가져가 버려. 그 국민들은 돈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진이 허경영 사진이 들어갈 때부터 세계 경제는 확 살아나는 거. 자, 봅시다. 돈에 허경영 사진이 들어갔을 때 어떤가 봅시다. 자, 허경영 사진이 돈에 들어갔다.
허경영 사진 맞죠? 자, 손에 잡아 보세요. 쳐다봐요. 자, 그게 돈이라고 생각해. 눈을 여다 맞춰.
시작. 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절대 될 수 없죠. 될 수 없는데 이건 누구야? 딴 사람이죠. 그렇죠.
이명박 한번 쳐다보세요. 다른 사람은 니들이든 예수든 에너지가 없어요.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힘 세게 주세요. 없어요.
이걸 쳐다보세요. 힘 세게 줘 봐요. 힘 있어요, 없어요? 말씀을 하세요. 없어요.
힘 없으면 없다고 하세요. 다시 하세요. 시작. 이걸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안 들립니다. 힘이 없어요. 없죠.
그러니까 없죠. 다른 사람 사진 또 한번 봐. 뭐, 뭐 다른 사람. 정경님.
자, 보세요. 시작.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아무 힘 없죠. 힘이 없어요. 예.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런 인간들의 사진이 돈에 들어 있는 거야.
어떤 사람 사진이 돈에 들어 있으면 그 나라 경제는 무너지는 거예요. 근데 허경영 사진이 딱 들어가면 하늘에서 축복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이거 미국에 있는 사람이 봐도 에너지가 들어와. 한국, 미국에 있는 갓 태어난 애가 봐도 에너지가 들어와.
그러면 이 사진은 그 애들 머릿속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어이, 자가 세계를 만는, 우주를 만는 자고, 그 자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러 온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뭐지 않아 엄청난 전염병이 와. 왜? 국민 건강이 해손 되가. 면역이 자꾸 떨어져.
운동할 시간이 없어. 박봉에 시달려. 쫓아다녀. 남면 먹어.
이러다가 몸을 다 국민들이 망쳐. 그때 제가 막 커지면서 우리나라뿐이 아니라 전 세계 돌림병이 돌아다녀. 그때 어떤 병이 오냐, 탁 걸리면은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 그래서 찰라 인플루엔자가 와요.
찰라 인플루엔자가 왔을 때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절대로 안 죽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그런데 만약에 찰라 인플루엔자가 왔는데 이분이, 자, 이분이 부처님, 그래 봐요. 부처님.
이게 나이이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이분 몸이 면역이 다 떨어진 거야.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러면 이거 뗄 수 있나? 말씀하세요. 뗄 수. 있어요. 안 떨어지죠.
그 에너지가 고충 아빠 돼도 올라가요. 아니, 전 세계로 내가 여기서 미국에 가서 봐 버리잖아. 내가 여기서 핸드폰을 보여주잖아. 그럼 미국에 있는 사람이 에너지가 안 떨어져.
이해가시죠?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면 그 사람을 탁 고쳐버려. 여기서 미국까지 에너지가 가요. 그러니까 우주 어디든 가는데, 그냥 다른 신들을 모셔놓고 아무리 해봐야 그게 전부 허당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죠? 그래서 요새는 목사든 스님이든 내 이름 부르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많아요.
많은데 그 사람들이 해보면 알잖아. 그러면 이게 서울대학병원에 면회를 가는데 그 환자가 많아. 들어갈 때 허경영 안 부르고 들어가면 사람은 그냥 병균이 노다지 몸에 들어와. 그래 가지고 암이 걸려.
엑셀에 찍는데 티를 찍으면 그게 암이 걸리거든. 그러면 그 티를 찍으러 갈 때 허경영 부르는 사람은 아무 상관이 없어. 방사선하고. 허경영 안 부른 사람은 그냥 티에 잘못하면 암이 걸리는 거야.
엑셀이 찍다가. 여러분이 잘 알지만, 옛날에 히로시마에 히로시마에 2차 대전 때 떨어진 원자탄이 뭐죠? 이름이? 응. 리틀보이. 보이.
L. 리틀보이. 이 리틀보이는 누구 이름이에요? 리틀보이 이름이 누구 이름이 누구가 리틀보이야? 어. 트루먼.
이름이 트루먼. 사진 받아 에너지 받아요. 예. 그래 에너지 받아요.
가지고 있어요. 리틀보이라는 이름으로 이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은 뭘로 만들었어요? 우라늄으로 만들었어. 우라늄. 이거 우라늄인데 이 우라늄탄이 딱 떨어져서 죽은 사람이 50만 명.
50만 명. 그런데 나가사키에 떨어진 거는 무슨 폭탄이야? 나가사키에 떨어진 폭탄 이름은 뭐요? 아, 다 원자폭탄이지만 떨어진 폭이 리보야. 폭이 작아요. 그건 우라늄으로 만들었으니까.
근데 들린 복은 집채만 해. 그래서 패트 보이, 페트라 그래. 페트, FA. 그 처칠이라 소리.
처칠이 되게 뚱뚱하잖아. 아아, 그 fat 처라 소리야. 아, 그래. 그 이름을 처칠로 지은 거야.
패트, 처칠 닮았다 그래 가지고. 그러면 그 처칠이 떨어져서 몇십만 명이 죽었는데, 그 폭탄 하나는 우라늄이, 하나는 플루토늄이. 이거는 플루토늄 탄이고, 이거는 이름이 페트야.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은, 이 우라늄이 히로시마에 떨어진 리틀 보이, 플루토늄이 나가사키에 떨어진 팻 맨.
이 에너지는 그 일정한 지역 밖에 못 미쳐. 근데 허경영 사진이나 내 얼굴은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핸드폰으로 딱 봐도 병이 탁 꽂혀져. 맞아, 안 맞아? 미국에 있는데 저기 영국의 사람이 허경영 그러면 에너지가 팍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그 사람이 내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들어와, 안 들어와? 근데 은하에서 내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와, 안 들어와? 이 우주 전체에는 허경영 얼굴이 모든 인간과 동물에게 입력이 돼 있어요.
저 최사랑이 나하고 같이 가다가 본 적이 있는데, 노루가 교통사고 나서 쓰러져 있어. 그래 못 일어나는 거야. 의식이 없어. 그 눈만 뜨고 가만히 있는 거야.
차들이 휙 지나가. 그래서 내가 내렸죠. 그 노루를 노루 앞에 가서, 노루 고개 앞에 가서 눈을 딱 마주 봤어요. 그러니까 노루가 한 5분 만에 뻘떡 일어나는 거야.
세 사람이 일어나 봐. 예. 그래서 우리의 부정부패는, 부정부패는 에이, 천부경에서 본심본태양. 예, 악이라고 있거든요.
천부, 이게 몇 번째 줄이냐. 이게 열 번째 줄이에요. 그러면 본심본태양 악명. 예.
그러면은 이 본심본태양이, 이 본심본태양이 무슨 뜻이냐 하면은, 우리는 인간은 진심이죠. 그렇죠? 예.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태양은 진태양, 맞죠? 진태양. 자, 악명은 뭡니까? 밭들 빛난다는 거예요.
밝게. 그러니까 이 태양이 본신, 본 태양의 이 세상을 밝히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이 본신, 본이 누구냐?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와 있는데, 섭리, 천부경에서 허경영을 전부 해석해 놓은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그냥 와 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디 갔냐? 천부경에서 이미 만 년 전에 한반도에 허 씨가 이렇게 와서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천부경에 다 밝히고 있고, 또 천부경에 보면 삼사 성환 오칠도 돼 있죠. 그러니까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은 한반도에서 뭘 이룹니까? 고리를 이룬다, 고리. 알파와 오메가를 이룬다 그러죠. 이걸 이 고리 환자야.
고리를 이루는 자가 57세 된 자가 와서 대통을 나온다는 거야. 그러면 이 자가 나타나서 오고, 이게 운삼 사승 오지는 이 본심이 앞쪽으로 있거든. 예. 그다음에 여기, 다음에는요, 다음에는 인중, 인중 천지일이다.
음, 일은 만항, 맞네. 용변 부동권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진심, 진태양 이걸 가지고 본신, 본 태양을 알아봐야 되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의 진심은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부정부패, 경제 파탄, 청년 실업, 국민 건강이 다 망가져 있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여러분의 진심은 지금 뭘로 바뀌었어요? 지금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무슨 태양입니까? 진태양. 자, 그러면 내가 있는 하늘나라에 있는 태양은 뭐죠? 본 태양이에요. 그러면 본 태양이 지금 이렇게 와 있으니까 내가 뭐 하는 사람인데 여기 왔느냐? 여러분들이 사후에 하늘나라 돌아가, 여러분이 돌아가 보면 언젠가는 나를 알게 되는데, 사후에 하늘에 돌아가면 내가 이야기했죠.
이 석고 대제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이 석고대제 프로그램에 여러분들이 서게 되면은, 이 내가 온 하늘이 만약에 여러분들은 이 세상이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 세상이 이 지구 자체가 낙원이고 지옥이고 천당이고 이렇다고 불교나 기독교에서는 이야기하는데, 이거는 잘못된 겁니다. 알겠죠? 나는 지구에서 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면 여러분과 에너지가 같아야 돼, 안 같아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 한 사람만 달라, 안 달라요? 다릅니다.
다르죠? 네. 왜 허경영 한 사람만 다릅니까? 딴 데서 왔기 때문에 행성 간 이동을 해서 왔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 성 간이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이 여기서 실제 오고 매일 밤 여기를 가요. 그래서 석고대제에 참석해 안 합니까? 네.
어, 그러면 이 석고대제를 보는데, 이 석고대제가 여러분들 보기는 이 간단해 보여도 프로그램이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행동이 이 프로그램에 입력이 돼서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화엄경 국에 보면은 요 25자가 무자가 있어요. 여기에 요게 뭐죠? 요게 일체유심조. 일체유심은 뭐라고요? 만약 사람이 욕심을 끊어 버린다면, 예, 끊는 걸 알고 싶다면 삼세일체불.
모든 현재와 미래와 과거 쳐도 이 욕심을 끊는 방법을 알아 가지고 부처가 됐다는 거야. 예, 예.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욕심대로 내가 여기 밥이 나왔는데 내 밥이 안 나왔네. 그러면 내가 다른 사람 밥을 먹으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세 사람이 있는데 밥이 두 개밖에 안 나왔네. 그럼 내가 양보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되는데 두 개밖에 안 나왔는데 그걸 뺏어 먹었다고 달라 들고 한 사람은 밥을 못 먹게 해 버려. 그러면 그 사람 업장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늘어나 그 인생은 일체유심조, 내가 마음속으로 밥을 먹었다 생각하고 양보를 하게 되면은 더 큰 상벌이 하늘에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옆에 사람이, 그러니까 내가 지금 나 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범인이 누구예요? 나의 모든 고통의 범인은 나 자신이야, 석가모니가 한 말입니다.
약인교지 삼세일체불, 은간법, 이 법계를 이루는 방법을 당연히 이렇게 보라이 말이야. 응, 당연히 모든 법계가 이렇게 이루어졌다 이 말이야. 그게 뭐에 이루어졌느니라? 싸우거나 뭐 하거나 내가 남한테 얻어 맞았거나 범인이 누구예요? 자기 자신이야. 다른 사람은 절대 범인이 아니에요.
어떤 경우도 딴 사람은 범인이 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가만히 있는데 아버지가 따귀를 때렸다, 범인은 누구예요? 나예요. 맞아 안 맞아요? 가만히 지나가는데 어떤 깡패가 와서 두들겨 팼다, 그러면 범인이 누구예요? 나야.
근데 그 사람을 원망하고 아버지를 원망하고 아버지 원망하고 무슨 병이 된다고? 에디푸스 컴플렉스, 그래 안 그래요? 컴플렉스가 돼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할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원망한 사람은 오직 있는데 하나, 자기 마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래서 천부경은 이 선리, 천부경과 섭리는 왜 1차지? 아까 봤죠? 응, 천, 1일지, 1, 2인, 1, 3. 이것이 섭리도요, 세 개가 맞죠? 어. 그러니까 천부경과 섭리는 내가 시간이 없어 그런데 깊이 파고 들어가면 같아요.
그래서 꼭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게, 이성은 이성은 반대가 뭐라고요? 예. 로고스의 반대가 뭡니까? 내가 영성이라 그랬죠? 예. 영성, 영성이 뭡니까? 바이 네이처. 그러 영성과 이성은 아까 말한 대로 합리, 합리, 내 좀 여기 섭리라 그랬죠? 이렇게 돼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을 맨날 대통령으로 뽑은 거야. 그런데 처음으로 영성적이고 섭리를 가져온 자가 지구에 도착한 거예요. 우리나라에, 한반도에. 박수.
박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사람들은 뭘로 사냐? 향락으로 살아. 향락. 향락주의로 살아. 이 사람들은.
근데 나는 뭘로 살았냐? 금욕으로. 금욕. 맞아, 안 맞아요? 욕심을, 여기 보면 용지. 만약에 욕심을 멈출 수만 있는 지혜를 알고 있다면, 맞아, 맞아요? 세상에 고통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여기 보세요. 금욕. 금욕.
나는 금욕. 이게 CS. 에스. 향락.
향락. 그런데 이런 향락주의를 우리가 추구하면서 이성이 어떻고, 합리가 어떻고 하면서 향락주의를 추구하면서 굶주리는 사람이 전 세계 인구의 20%를 굶겨 죽이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금욕을 하게 되면, 담배만 안 펴도, 술만 안 먹어도 전 세계 사람, 우리나라 사람이 1년 동안 술 안 먹으면 전 세계 굶는 사람 다 먹일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면 그런 이야기를 하는 유엔 사무총장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야 됩니다.
UN 사무총장이 나와 가지고 미국 대통령, 한국 대통령 다 모아놓고 “너거 정신 있는 놈들이야, 없는 놈들이야? 너가 지금 술 만드는 돈 가지고 저 아프리카 굶는 사람, 저 사람들, 저거 우리가 우물 만들어 주고 밥 만들어 주고 저 사람들을 살게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국경을 없애자. 그러니까 세계를 연방으로 만들자. 그렇게 해야 될 텐데, 유엔 사무총장이 밥만 먹고 돌아다니면 해. 맞아, 안 맞아요? 직무 유기야.
직무 유기. 그러니까 어떤 나라의 대통령도 전 세계 대통령들을 찾아다니면서 우리가 저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이나 저 북한에 굶는 어린이나 세계에서 밥을 굶는 사람이 위해서 우리가 군산 무기 코리아 한국에서 만드는 군산 무기 37조 국방 예산이 한국의 국방 예산만 무기를 안 만들고 안 해도 전 세계 굶는 사람 다 밥 먹여주는 미국 사람이 1년에 만들어내는 무기값, 미국 사람이 1년에 무기 값이면 전 세계 굶는 사람이 천년을 먹고 살아. 천년을. 그리고 중국 사람이 만드는 무기 값으로 하면은 800년을 먹고 살아.
러시아 사람들이 만드는 무기 값이면 500년을 먹고 살아. 전 세계 기아들이. 그러니까 지금 이대 강대국들이 그 나라의 지도자들이 사용을 받아야 돼요, 안 받아야 돼요? 내가 그거를 처리하러 왔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응.
그러니까 부정부패, 내 눈에 보이는 정치는 전부 부정부패. 그래서 내가 뭘 할 거냐? 잘 보세요. 지금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반기문 사무총장 사이클 요렇게 해서 요렇게 내려와.
맞아, 맞아요? 지금 반기문 씨가 여기 있어, 없어요? 박근혜 대통령 여기 있어요, 없어요? 이 사람들은 올라갈 때까지 올라갔어, 안 갔어? 이제는 내려가는 길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 남습니다. 허경영은 어떻게 올라갑니까? 올라가, 안 가요? 이거 어디까지 가나? 계속 가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역사 이래 허경영이가 한국에 와 가지고 인기가 내려가 본 적이 있나요? 계속 올라가는 거야.
다른 정치인들은 대통령 나올 때만 알아. 국민이 끝나면 하면 다 잊어버려 버려. 허경영은 계속 인기가 올라가는 게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이 사람들 반기문이 물러 납니까, 안 납니까? 박근혜 대통령 물러나나? 지금 국회의원 300명 내가 대통령 되는 즉시 이 사람들 운명이 이렇게 돼, 안 돼? 사카다 해, 안 해요? 지금 모든 공직자 중에 고위 공직자, 정치인 그 사람들의 운명은 여기서 내리막길로 내려가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영의 속도, 이 각도에 의해서 이들은 지금의 정치 체제는 가다가 전부 내리막길로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러니까 부정부패 너무 좋아해도 이제 끝나서 얼마 안 가 경제 파탄, 내가 살려내요. 청년실업 살려내. 국민 건강 정말 심각해. 그래서 국민 건강은 세 가지.
아까 뭐하라 그랬죠? 건강하기 위해서. 자 보세요. 국민 건강법 이야기하고 끝내야 되겠다. 세 가지 뭐라 그랬어요? 상상 관상하라 그랬죠.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들은 허행 여의를 머릿속에 넣어 가지고 허행 여의가 내 몸에 병을 고치는 약을 머리에 부어주는 걸 상상해. 아멘.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를 만나서 천사가 막 병을 고쳐주는 걸 상상해요. 그리고 천사가 세계 최고 젊어지는 화장품을 여러분한테 막 줘.
그럼 그걸 받아가 얼굴에 막 발라. 그걸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 얼굴이 확 달라져 버려요. 예.
여러분 건강이 완전히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상상으로 볼 관자, 보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걸 또 상 생각하라이 말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상상 관상으로.
자, 미국의 최고 부자 누가 있죠? 빌 게이츠. 다음에 누구죠? 워렌 버핏. 워렌 버핏이 책에 나오는데 고등학교 때,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는 미국의 최고 부자, 세계 최고 부자라는 걸 한 번도 잊어버린 적이 없대. 근데 그때 걔는 거지야.
그래 안 그래요? 고등학교 때 다른 부자집 애들은 자가용 타고 다녔는데 걔는 걸어 다니면서도 자기는 세계 최고 부자야. 한 번도 세계 자기가 돈이 없어도 없다는 생각 한 적이 없어. 이 무슨 말입니까? 상상 관상이야. 됐어, 안 됐어요? 돼버리는 거야.
건강도 그래. 알았죠? 예. 여러분의 건강도 상상 관상으로 바꿔라 이거야. 말 안.
맞습니까? 맞으면 박수 한번 치세요. 내가 물 앉아, 물 앉아 먹고. 그니까 불교에서 말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인심, 인심 즉불이야.
사람의 마음이 곧 부처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 부처는 부처인데 신은 아니야. 신은 허경영이 왜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잡신을 많이 존재하지. 잡신을.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부처가 바로 되는 거예요. 마음 먹기 나름이지.
이게 일체유심조 같죠? 예. 그러니까 일심즉불이라. 사람의 마음은 곧 바로 부처야. 뭘 없애야? 욕심을 없애면 욕심.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상상을 해서 관상을 바꾸면 건강해져. 두 번째, 허경영을 불러요. 부르고 생각하라이 말이야. 세 번째, 단 여기 알아놔야 될 건 뭐, 아멘이다, 뭐 나마아미타불이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부르는 건 좋아. 아멘. 다음에 허경영, 나마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허경영.
알겠습니까? 예. 그 종교는 다 좋은 점이야. 그 목사님이나 스님들은 훌륭해. 그런데 거기에 에너지를 넣어 주자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신도들 훌륭해. 근데 그들이 기도하고 나서 그 열심히 한 뒤에다가 허경영만 넣으면은 얼마나 금상첨화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 종교를 우리는 부정하면 안 돼.
그 다 우리 조상들이 좋은 일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어,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고 세 번째 뭐가 있을까요? 건강 10분을 지키라 이 말이야. 건강 10분.
건강 10분 뭐죠? 내 건강 10분만 치고 가지고 질문받고 끝내야 되겠네. 시간이 별로 없어요. 건강 10분이 뭐죠? 응, 응. 건강 10분 꼭 알아 놓으세요.
자, 여기도 요게 나오죠. 응. 자,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맞죠? 예.
화내지 말고. 자, 화내지 말고 많이 웃어라. 자, 이거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화내지 말고 웃으라 그러니까 화를 내. 사람들은 한 가지 여러분이 조심해야 될 게 있는데, 세상에는 참을 것도 없고 화낼 것도 없어.
사실은 왜 그러냐, 이해를 해 버리면 돼. 맞아, 안 맞아요? “이건 내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야. 이렇게, 내가 모든 거의 중심에 있어. 내가 원인이야.” 그래, 안 그래요? 예.
이러면 되는데, 그 집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모든 것은 그 아버지가 책임져, 안 져? 자식이 책임지는 걸 원합니까? 그와 같이 모든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은 내 마음이 범인이야. 절대 옆에 있는 사람이 나 보고 욕을 하고 대들어도 범인이 누구예요? 내야. 상대는 범인이 아닙니다. 자, 그러니까 노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근데 어떤 사람이 이래, “노할 일이 없으면 웃겠다” 거예.
그 사람은 웃을 일이 없어, 평생. 어떤 사람이 이래, “돈 들으면 웃겠다” 거야. 평생 돈 안 들어와요. 맞아, 맞아요? 웃으면 돈이 들어오고.
자, 그다음에 소원 다서. 소원. 내 같이 말을 많이 하면 안 돼. 소원.
다행. 나는 지금 강의 안 하라고 하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말을 적,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돼. 이 행동이 뭐예요? 걷기 같은 거.
맞아, 맞아? 응. 남 때리는 거 그런 게 아니에요. 걷기. 자, 그다음에 뭐예요? 소당.
단거는 적게 먹고. 뭐예요? 과일은 많이 먹어. 어. 근데 여기 우리 과일 갖다 주는 어른이 한 분 있어.
저 나무에도 이선생님. 예. 이 나오세요. 이 나오세요.
우리 이선생님 얼굴 좀 잘 비춰줘. 남원에서 오셨는데 사과를 기껏 해봐야 뭐 몇 백 박스도 안 될 텐데 사과를 올 때마다 한 열 박스씩 가지고 가지고. 사과 다 없어졌을 거야, 박스 박스. 우리 우리 이선생님 이름이.
자, 이름은 이봉래입니다. 이봉래. 그러니까 금강산 동네산 아. 복내.
이제 이름을 바꿔요. 복복자, 올래. 자, 복이 온다. 복내.
그래요. 그 이자는 오야. 이자를 바꿉니다. 어, 그렇지.
아주 좋은 거. 이름이 좋아이, 복내. 근데 사실은 복내, 봉산, 뽕자, 원, 뽕. 어, 바들 뽕자니까 이 바들 봉자를 갖다가 뭘 바꿔야 되냐? 복자로 바꾸면 좋겠네.
이 복내, 복이 온다, 복이 올래 자다. 그렇죠? 복내, 받드는 것이 온다. 이것도 좋긴 하지만, 봉내 더 좋네. 아이고, 고맙습니다.
예. 저분이 과일 농사를 짓는데, 당분을 그냥 먹지 말고 과일 형태로 먹어라. 그리고 몸에 좋아. 그리고 과일은 사과 농사를 지으시는데, 사과 껍질이 암을 없애는 최고의 약이야.
사람들 그걸 몰라. 사과를 깨끗하게 씻어 가지고 껍질 채 딱 먹으면, 그 껍질 한 조가리만 먹어도 암 성분들이 몸에서 꼼짝달싹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사과 껍질이 암에 엄청난 효과가 있어요. 그걸 세야 돼.
그다음에 뭐요? 소식. 밥은 적게 먹고 뭘 많이 하라고요? 응, 움직이는 거. 다정. 명상을 많이 해라.
명상을 많이 해라. 밥을 많이 먹고 막 신경을 쓰면 소화불량 안 걸려요. 근데 밥을 적게 먹고 눈을 딱 감고 명상을 해. 그 아까 명상 뭐라 그랬어요? 상상, 관상.
선녀 하강 된 옷을 한번 다 입혀 주네. 그 얼마나 좋아. 상상을 하면서 연애를 하는 거예요. 자, 소식, 다정.
그다음에 뭐요? 소의. 옷을 적게 입어. 모욕을 많이 해. 그래 안 그래요? 소이, 다요.
그다음에 뭐예요? 소본. 번뇌는 적게 하고. 응, 뭐 하라고요? 잠을. 소본다면 잠을 많이 자라.
저 누가 제일 좋아하는 거네. 우리 저 김, 김 고모님이 좋아하는 거. 소보다. 그다음 뭐요? 응.
고기는 소유. 다채. 다채는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는 많이 먹어라. 그다음 뭐가 남았어요? 소보.
소성. 다보. 차는 적게 타라.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그렇죠? 그다음 마지막 다. 소구. 다박이라고 할 거 없어요. 소염.
소금을 적게 먹.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자, 이게 가지입니다. 이게 소구.
다이야, 예. 10가지를 지키면 우리 국민이 건강해지는데, 이것보다도 제일 중요한 거는 국민들 경제를 좋게 해서 공동 자본주의를 해 가지고 한 사람당, 재벌이나 국가 대기업들이 매번 통장에다 예금을 보통 모든 국민에게 한 사람당 200만 원씩이 꽂혀야 돼요, 안 꽂혀야 돼요? 이거를 해주면 소화불량 다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져. 근심 걱정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공동 자본주의를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해 가지고 여러분 통장에 성인만 되면은 돈이 꽂혀.
가족이 다섯 명이면 다섯 사람 게 꽂혀.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식구가 다섯 명인데 한 달에 가서 100만 원 벌었다. 통장에는 1,000만 원이 꽂혀 있어. 그래, 안 그래? 매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5,000만 원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여행 못 갈 사람 하나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다 잘 살게 되는 거예요.
자, 자, 요렇게 하고. 자, 국민 건강은 경제가 우선이야. 알겠죠? 청년 실업, 경제 파탄, 부정부패, 섭리와 천부경. 이거는 시간이 없어서 내가 길게 못 하는데, 나는 조금씩 조금씩 천부경을 옛날에 한번 훑어줬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씩 조금씩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자, 태양은 누구라고요? 본신. 본태 누구라고요? 예. 알겠죠? 그래서 이 천부경은 물리적으로도 해석하고 영적으로도 해석을 할 줄 알아야 돼.
자, 감사합니다. 궁금한 거 있습니까? 응. 어디 찾아? 아까 찾아놔서 한번 들어봐. 한번 어봐.
어, 알았어요. 한번 고 받아요. 질도 받아요. 예.
한번 이게 지난 대선 때 내 텔리 [음악] 광고야. 출산하면 3,000만 원. 정부가 지켜주니 애국심이 살아나네. 살 리나라.
어번 [음악] 경 등록도 없어지고. 사교육이 사라지니 교육 환경 하지네. 상. 모든 세금 사라지고.
공금. 지원되니 가정 살림지네, 살기 좋은 우리나라. 피어 벌건 경이, 이것도 재밌죠. 아까 그거 앞에 한 거 한번, 어, 대선 때 광고 나갔는데 이 돈이 한 돈 100억 들어갔어요.
두 개를 만들어서 보내세요. 하면 국가 발전하고 한 없어지니, 세계 이지면 실 문제 해결되고, 금 없어지니 세상 살 좋아지네. 좋은 우리나라. 경 없애고 낭비 줄이고 껴서 국민에게 돌려주.
조 자지 는은 해 우리나라. 어, 경 잘 만들었죠? 네. 예. 질문이 뭡니까? 용 총재님, 저거 유튜브를 제가 보니까 예예.
아큐가 430이라 드렸어요. 그러면 인간 그 개발 그리고 에너지를 투입할 수 있어요. 그 한 가지 하고 또 한 가지요. 어디 뭐 인간 뭐예요? 인간 기능에 예.
어, 총장님 에너지를 아, 그러니까 내가 에너지를 바로 넣잖아. 내 사진에서도 들어가지만. 아니, 제 얘기는 지금 인간 기능이지. 세계에서 많이 개발되고 있잖아요.
네. 거기다가 예. 그 에너지를 넣지. 총장님 에너지를 넣 넣을 수 있어.
그런 걸 한번 개발을 해. 아, 그럼 그런 거 얼마든지 내가 대통 대원 나서 하려고 하는 거.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음, 지금 우리나라에서 재개발을 옛날에 루트 하고 좀 옛날에 세발 사업처럼 그 독리 정지를 하는 걸 좋은데, 좀 멀쩡하게 잘사는 집을 탁 부어버리고 탁 밀어버리니까 들 금 갈 곳이 없다 가지고. 그러니까 타운은 내가 대통령 되면은 타운은 이제 기본적으로 다시 심사해서 보존할 거는 보존이 돼야 돼.
예.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돈을 내는 뉴타운은 없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고쳐 주는 건 좋은데 거기 사는 사람이 돈이 2억 있어야 된다거나 안 그러면 쫓겨 나간다거나 그런 유타는 없애겠다는 거 알겠죠?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음, 회 통년 시력 국민. 건강, 음, 제 재산, 화폐 이런 거 볼 때는 젊은 애들이 헬조선이나 칠포 세대나 뭐 이런 걸로 지금 인터넷에 많이 뜨잖아요.
그 해결을, 아, 그런 해결이 내가 강의하는 내용이 다 있습니다. 모든 게 다 해석이 돼, 해결이 돼. 자,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이 결혼해서 살 수 있도록 결혼하면 3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또 청년들의 취업은 국가가 책임지니까 생활비가 나와. 취업될 때까지. 그러면 취업해서 놀면 또 생활비가 나와. 그러니까 청년이 애를 낳는 데 지장은 없어요.
그리고 또 청년 통장에 매달 200만 원이 꽂혀. 왜? 배당금이 나오잖아, 국민 배당금. 맞아, 안 맞아? 아까 말했잖아요. 그게 공동 자본주의에서는 모든 세대주에게 돈이 한 달에 200만 원 정도가 꽂힌다 이 말이에요.
그럼 내가 100만 원밖에 월급 못 받는다 해도 만 원이 치니까 사는 거예요. 놀러 다니고 싶은 사람은 그냥 놀아도 되는데 굳이 돈을 주면 국민이 게으르지 않느냐. 모르는 말씀. 그 사람 돈이 부자들은 그러면 일 안 하겠네.
인터넷에 들어가면은 늘 교수님이 우리나라가 지금 경제나 화폐나 이로 해가지고 강하기 일보 직전이다. 옛날에 저 사정 있잖아, 사정면.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좀 급할 위기 있다고. 아,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혁명을 할 위기에 있다니까.
경님, 총무님 생각이나 하고. 제가, 아, 알겠습니다. 잘 오셨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혁명을 해야 될 시기다 이래요.
근데 혁명은 우리 국민이 투표로 해야 돼. 군사 혁명 하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우리 국민이 다음 대선 때 내 TV 토론할 때 내 말 딱 들어보고 투표로 혁명이 일어납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그다음 개원하는 게 혁명이야.
전두환이가 우리 헌법의 아버지가 돼 있는데, 어, 우리도 미국처럼 토머스 제퍼슨 같은 그런 인격자의 헌법을 만들어야 되는데, 전두환이가 지금 우리나라 헌법의 아버지가 돼 있으니, 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헌법을 지금 국회의원들이 전두환이를 나쁘다고 하면서도 헌법은 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걸 지금 지키고 있어요. 그래야 그래, 내가 바꾸겠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제 얘기는. 네, 선거를 안 하고 혁명을 할 수 없나? 없습니다.
선거를 안 하고 혁명. 자, 우리 국민은 3대 권리가 있어요. 대한민국 국민의 3대 주권. 첫째, 투표권.
두 번째, 혁명 저항권. 셋째, 혁명이야. 그 혁명은 4처럼 뒤집어엎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하는 거보다는 국민들이 투표로서 명할 수도 있다.
알겠습니까? 그건 국민의 3대 주권이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 집에 올 사람.
우리가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에 오는데, 광고하시는 7월 17일 날 우리 집에 오는 사람들 리 접 가세요. 식사하시고. 자, 우리 집에 오면은 또 다른 질문을 다 받아주니까. 우리 이분은 꼭 우리 집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