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1471 인색(吝嗇)하지 마라!

2024.12.21 1471 인색(吝嗇)하지 마라! Do Not Be Stingy!

백궁에서는 인간들을 생산할 때 지구에서의 훈련이 너무 잔인하고 고독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러한 훈련을 거쳐야 백궁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다 겪어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나 행복한 것을 깨닫는다.
지구는 오물의 바다이며, 여기서 살아봐야 천국에서 살 때 신에 대한 감사함을 알게 된다.

dv 인색하지 않은 삶의 중요성과 하늘궁으로 가는 길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을 들을 수 있는 환경 (온라인 스트리밍 또는 현장 방문)
  • 열린 마음과 경청하는 자세
  1. 인색하지 않은 삶의 의미 이해
  • 물질에 인색하지 않기: 돈을 하늘로 가져갈 수 없으며, 타인을 돕는 데 사용한 돈만이 하늘로 갈 수 있음을 인지합니다.
    • 마태복음 25장 40절의 가르침을 통해 헐벗고 굶주린 자, 병든 자를 돕는 것이 곧 신을 돕는 것임을 이해합니다.
    • 투자 실패나 불필요한 곳에 돈을 쓴 경험을 반성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곳에 돈을 사용합니다.
  • 미소에 인색하지 않기: 타인에게 미소를 아끼지 않는 습관을 들.
    • 서양인들이 낯선 사람에게도 미소를 짓는 것처럼, 우리도 미소를 생활화합니다.
  • 칭찬에 인색하지 않기: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 특히 어머니의 음식 솜씨나 노고에 대해 진심으로 칭찬하고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 칭찬은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고, 관계를 돈독하게 만듭니다.
  1. 생명과 죽음의 원리 이해 (광합성 및 전자의 움직임)
  • 광합성의 중요성: 태양 빛이 탄소와 물을 결합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4가지 물질(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핵산)을 생성함을 이해합니다.
    • 태양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생명을 만드는 기계.
    • 햇빛을 쬐는 것이 이 4가지 영양소를 얻는 방법.
  • 죽음의 원리: 광합성이 멈추면 생명 활동이 중단되고, 탄소와 물이 분리되어 몸이 굳고 검게 변합니다.
    • 식물은 석탄으로, 동물은 석유로 변하는 과정이 광합성 중단과 관련이 있습니다.
    • 노인들이 해 뜨기 전 새벽에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은 광합성 중단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
  • 생명의 원리 (전자의 움직임): 우리 몸의 물 분자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이 생명 활동.
    • 소변을 통해 노폐물과 전자가 배출되는 것이 생명을 유지하는 중요한 과정.
    • 전자의 움직임이 멈추면 몸이 굳고 죽음에 이릅니다.
  1. 하늘궁으로 가는 길
  •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치유와 기적의 장소이며, 모든 것이 갖춰진 곳.

  • 백궁 마일리지 쌓기: 강연에 참석하고, 인색하지 않은 삶을 실천하며 백궁 마일리지를 쌓습니다.

    • 이 마일리지는 하늘에서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 하늘궁의 가르침: 인간이 만든 왕은 필요 없으며, 하늘에서 내려온 천부경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 동학사상(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은 God-man이 내려와 세상을 다스릴 것을 예언합니다.
  • 고난의 의미: 이 세상의 고난과 더러움을 경험해야 백궁의 행복을 깊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 광합성: 태양 빛을 이용하여 탄소와 물을 결합하여 생명 유지에 필요한 물질을 만드는 과정.

  • 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영원한 생명과 자유가 있는 곳.

  • 시천주 (侍天主): 하늘의 주인을 모신다는 동학의 사상.

  • 조화정 (造化定): God-man이 내려와 세상을 다스린다는 동학의 사상.

  • 영세불망 (永世不忘): 영원히 잊지 않는다는 의미.

  • 만사지 (萬事知): 모든 것을 안다는 의미.

  • 전자 (Electron): 물 분자에서 빠져나가며 생명 활동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인가?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푼 것만이 백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진정한 재산이며, 이는 물질, 미소, 칭찬 세 가지 인색함을 버리고 베푸는 삶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1. 허경영 강연 시작 및 꽃바구니 봉헌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1471회 토요강연이 시작되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과 시청자들에게 the God-man의 은총을 기원했다.

1.1. 꽃바구니 봉헌

  1. 천안 고화영 천사님의 꽃바구니 봉헌

  2. 가정의 평안과 작년의 죽을 고비를 넘기게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렸다.

  3. 예산 영성센터 3인의 난 화분 봉헌

  4. 조경용 센터장님, 이순희 천사님, 손재남 천사님 세 분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난 화분을 함께 올렸다.

  5. 예산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6. 광합성과 생명의 순환, 그리고 인간의 죽음
    허경영은 하버드 대학 시험 문제를 예시로 들며, 원형 그림을 통해 광합성, 생명의 순환, 그리고 인간의 죽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

2.1. 원형 그림에 대한 다양한 해석

  1. 하버드 대학식 질문 방식
  2. 정답이 정해진 질문이 아닌, 그림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는지 묻는 방식은 사람마다, 종교마다, 과학자마다 다른 답을 내놓을 수 있는 문제.
  3. 과학적 관점: 광합성
  4. 과학자들은 원형 그림을 보고 광합성을 떠올린다고 말했다.
  5.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광합성이 일어나며, 광합성이 없으면 열매도 맺지 못하고 꽃도 피지 못하며 씨앗도 존재할 수 없다.
  6. 해가 지면 꽃잎이 줄어들고 광합성이 멈추는 것처럼, 식물은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몸을 움츠린다고 덧붙였다.
  7. 의학적 관점: 혈구
  8. 의사들은 원형 그림을 보고 적혈구백혈구를 떠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9. 혈구는 동그란 모양이며, 지구도 태양도 동그란 모양.

2.2. 인간의 마지막 모습: 늙은 어머니의 허리 굽은 모습

  1. 늙은 어머니의 모습과 신음

  2.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원형 그림을 보고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3. 그림은 자식을 키우다 골병이 들어 허리가 굽고 손을 합장한 채 신음하는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상징한다.

  4. 인생의 마지막과 원시반본

  5. 허리가 굽어 동그란 원형으로 돌아간 할머니의 모습은 일시무종 일종무종 (始一無終 一終無終) 즉,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

  6. 시골 할머니가 방구석에서 허리가 굽은 채 앉아서 돌아가신 모습은 관에 넣을 수도 없을 정도로 몸이 굳어버린 상태라고 묘사했다.

  7. 이는 원시반본(原始反本) 즉, 본래대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적혈구, 백혈구, 마음, 몸 모두 원형으로 돌아간다.

  8. 광합성 정지와 물질로의 회귀

  9. 어머니의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일어나지 않아 물질로 돌아가며, 광합성이 멈추면 탄소, 즉 이산화탄소로 바뀐다.

  10. 인간의 육체와 나무는 모두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며, 불에 타는 것은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1.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오지만, 멈추면 몸이 굳고 검은색으로 바뀌며, 미라처럼 새까맣게 말라 들어간다.

  12. 식물이 광합성을 멈추면 석탄이 되고, 인간과 동물은 죽으면 석유로 바뀐다고 말했다.

  13. 이는 모두 이산화탄소가 액체나 고체로 변한 것이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는 현상.

  14. 무궁화 꽃의 원형과 청결미

  15. 무궁화 꽃은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 원형이 되어 바람에 굴러가 버리므로 떨어진 흔적이 없어 청결미가 있다.

  16. 무궁화 꽃은 하루 수명이지만 계속 피고 지며, 광합성을 할 때나 멈출 때나 원형이라는 점에서 인생의 순환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17. 인생무상과 원만함

  18. 원형을 볼 때 인생무상원만함을 생각해야 한다.

  19. 원만함은 모든 것이 다 차서 동그랗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20. 어머니들의 희생과 효도

  21.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위해 허리 펼 날 없이 고생했으며, 허리 아프지 않은 여자가 없었다고 말했다.

  22. 밭 매고 김 매고 논 매고 겨울에 얼음 깨서 빨래하며 손이 다 갈라지는 등 며느리들도 모두 그렇게 살았다.

  23. 이러한 어머니들의 희생을 보며 원시반본을 이해해야 하며, 우리가 부모님께 못한 것은 효도.

  24. 인색하지 마라: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인색하지 마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가며, 물질, 미소, 칭찬 세 가지 인색함을 버리고 베푸는 삶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3.1. 인색함의 세 가지 종류

  1. 강연 제목: 인색하지 마라!
  2. 허경영은 앞서 보여준 원형 그림이 늙은 어머니의 모습임을 깨닫게 하며, 강연의 제목이 “인색하지 마라!”임을 밝혔다.
  3. 이는 사랑의 표현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
  4. 부모님께 인색했던 우리의 모습
  5. 우리는 부모님께 받으려고만 했고, “고마워요”라는 말을 한 적이 없으며, 등록금을 당연하게 받아 죄를 지었다고 말했다.
  6. 시골 어머니들이 월사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란을 팔거나 나무를 해서 팔았던 희생을 언급하며, 자신도 어릴 적 나무를 팔아 돈을 벌었다고 말했다.
  7. 세 가지 인색함: 물질, 미소, 칭찬
  8. 인색함에는 세 가지가 있다.
  9. 물질의 인색
  10. 미소의 인색
  11. 칭찬의 인색

3.2. 한국인의 인색함과 서양인의 관대함

  1. 한국인의 인색한 특징
  2. 물질, 미소, 칭찬에 인색한 것이 한국인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3. 다른 민족, 특히 백인들은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도 웃고, 미소가 버릇처럼 되어 있다.
  4. 서양인의 관대함: Give & Take
  5. 서양 사람들은 한국에 왔을 때 꼬마들에게 초콜릿이나 껌을 던져주는 것을 좋아하며, 주는 것을 즐긴다고 말했다.
  6. 그들은 Give & Take 즉, 먼저 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7. 우리는 이미 받았으니 베풀어야 한다
  8.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알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이미 다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9. 따라서 우리는 이제 주는 일만 남아 있다.
  10.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주고, 미소를 잘 지으며, 칭찬을 잘한다고 덧붙였다.
  11. 어머니에 대한 칭찬의 중요성
  12. 우리는 부모님께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고 지적하며, 어머니의 음식 솜씨를 칭찬하는 예를 들었다.
  13. 서울 두부와 시골 어머니가 만든 두부의 맛을 비교하며, 옛날 어머니가 만든 두부와 묵은 맛이 기가 막혔다고 말했다.
  14. 반면 서울의 묵은 맛이 없고 방부제 덩어리이므로, 식당에서 묵을 먹는 것은 췌장, 비장, 간장을 버릴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했다.

3.3. 백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진정한 재산

  1. God-man의 건강 관리와 고통의 의미

  2. God-man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알고 있어 함부로 음식을 먹지 않으며, 술, 담배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3. 병에 걸리지 않는 재주가 있지만, 운동하다가 뼈를 다치는 등 인간과 똑같이 고생하게 만들어 놓았다.

  4. 이는 남의 아픔을 고쳐주기 위함이며,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튼튼해야 하므로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5.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

  6.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레벨이 아니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푼 돈.

  7. 마태복음 25장 40절을 인용하며,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말씀을 통해 헐벗고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 굽은 할머니에게 베푼 것이 하늘로 가져가는 재산.

  8. 잘못된 투자와 백궁으로 가는 길

  9. 통장에 있는 돈은 죽으면 가져갈 수 없지만, 남에게 베푼 돈(음식 사준 돈, 물 사준 돈, 아기 등록금, 장학금 등)은 모두 백궁천국으로 가져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10. 따라서 우리는 여태까지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헛것에 돈을 썼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11. 길거리 거지에게 한 것이 하늘에 한 것이며, 그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

  12. 영혼대기소와 God-man의 인가

  13. 과거 착한 사람들은 영혼대기소에 가 있으며, 이는 예비 천국이지만 천국은 아니.

  14. God-man의 인가를 받아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God-man이 없이는 아무도 바로 백궁으로 들어갈 수 없다.

  15. 천사 테스트를 통해 God-man의 허락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음을 증명했다.

  16. 영혼대기소는 지구보다 천 배 만 배 좋은 곳이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고 말했다.

  17. 천국 지도와 인색함의 관계

  18.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마음대로이며, 천국 지도를 훤히 아는 자는 God-man밖에 없다고 말했다.

  19.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모르기 때문이며, 마태복음 25장 40절 이하를 읽어보면 인색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 베푸는 삶과 불교의 추상성

  21. 천국에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것이라고 말했다.

  22. 불교의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나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은 추상적이며,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刹那生 刹那滅)이므로 번뇌를 끊으려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23.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번뇌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24. 광합성과 생명의 본질
    허경영은 광합성의 원리와 생명 현상을 설명하며, 태양이 단순한 불덩이가 아니라 생명을 만들어내는 기계임을 강조했다.

4.1. 광합성의 정지와 죽음

  1. 광합성 정지와 어둠
  2. 광합성이 멈추면 시체도, 허공도 까매지며, 푸른 하늘 위 까만 하늘은 광합성이 없는 곳.
  3. 식물의 색깔과 광합성
  4. 식물이 파랗게 보이는 것은 엽록소 때문이며, 광합성은 붉은색 빛을 내고 그 부산물이 녹색이기 때문에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는 녹색을 띤다.
  5. 생명의 본질: 땡기는 힘
  6. 광합성은 보일러 기름 뗄 때처럼 붉은색이며, 수소와 산소가 불타는 것이라고 말했다.
  7. 광합성이 멈추면 재가 되어 까만색이 되며, 더 이상 광합성을 할 수 없게 된다.
  8. 생명은 땡기는 힘이며,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지만 불태우면 재가 되어 땡기는 힘이 없어져 날아가 버린다고 말했다.
  9. 죽음과 광합성 정지
  10. 기름과 석탄은 광합성이 멈춘 물체이며, 나무를 불태우면 잿덩어리가 되어 땡기는 힘이 없어 생명이 없다.
  11. 인체도 화장터에서 태우면 재로 바뀌어 생명이 없어지며, 살아있는 몸은 해가 지는 순간부터 달라진다고 말했다.
  12. 노인들이 새벽녘에 많이 죽는 이유는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길기 때문이며,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죽을 위험이 커진다.
  13.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것이며, 죽은 시체는 광합성을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4.2. 불교 사상의 한계와 인색하지 않는 삶

  1. 불교 사상의 비현실성
  2. 불교의 번뇌무진서원단이나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은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했다.
  3.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이므로 번뇌를 끊으려 할 필요가 없으며,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다 배울 수 없다고 말했다.
  4. 이러한 주장은 교만이며,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것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5. 어머니에 대한 칭찬과 신뢰
  6. 살아 계신 어머니에게 절대 인색하면 안 되며, 물질적인 선물보다 말로라도 어머니의 음식 솜씨를 칭찬하고 오래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7. 어머니가 살아있는 보람을 느끼게 해야 하며, 평소 신뢰를 얻어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8. 시어머니에게도 김치 솜씨를 칭찬하면 더 많이 얻어먹을 수 있다고 비유하며, 칭찬은 나쁠 것이 없다고 말했다.
  9. 진공묘유와 베풂의 가치
  10. 불교의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은 너무 과장된 것이며, 오직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다고 말했다.
  11. 진공묘유(眞空妙有)는 불교 용어지만 일리가 있으며, 물질, 미소, 칭찬에 인색하지 않으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온다.
  12. 완전히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진공묘유는 쓸만한 용어라고 말했다.
  13.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를 가득 채우는 것보다 길거리 거지에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것이 더 복이 있다.
  14. 삼천대천세계는 현재, 미래, 과거의 하늘을 의미하며, 이 모든 세계에 보석을 채우는 것보다 배고픈 자에게 밥 한 끼 주는 것이 더 가치 있다.

4.3. 태양의 역할과 생명의 필수 영양소

  1. 광합성이 만들어내는 4가지 물질
  2. 광합성이 만들어내는 물질은 네 가지가 있다.
  3. 포도당 (탄수화물)
  4. 아미노산 (단백질)
  5. 지방산 (지방)
  6. 핵산 (DNA, RNA)
  7. 산소는 허공에 원래 많으며, 이 네 가지 물질은 광합성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고 말했다.
  8. 태양은 생명을 만들어내는 기계
  9. 태양빛은 단순한 불이 타서 나오는 빛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양소를 만들어주는 기계.
  10. 과학자들은 태양을 단순히 불타는 에너지라고 말하지만, 태양만이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을 만들어낼 수 있다.
  11. 햇볕의 중요성
  12. 빛이 이 네 가지 영양소를 만들어주며, 태양은 생명의 빛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고 말했다.
  13. 해를 봐야 하며, 피부를 노출하면 이 영양소들이 들어오므로, 해를 보지 않고 땅속에서만 살면 지하실 병에 걸려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난다.
  14. 우주의 메커니즘과 태양의 신비
  15. God-man이 만들어 놓은 우주의 메커니즘을 알면 태양을 단순하게 볼 수 없으며, 태양은 생명을 전해주는 무시무시한 물체라고 말했다.
  16. 서양 사람들이 한국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동학이 최고의 학문이며, 미래 아시아 시대가 한반도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4.4. 동학 사상과 개벽 운동

  1. 동학 사상의 핵심: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2. 동학 사상은 현사지도(現師之道) 즉, 개벽 운동의 일종이며,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한반도만의 학문이라고 말했다.
  3. 동학 사상의 대표적인 문자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4.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의미이다.
  5.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그 신이 와서 지구를 개벽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6. 동학의 역사와 서학과의 차이
  7. 최제우가 동학을 시작하여 전라도 고부에서 3년간 퍼뜨렸으며, 동학은 동양에서 나온 우주의 학문이라고 말했다.
  8. 서학은 학문도 아니며, 천동설과 지동설을 놓고 싸우는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9. 동학은 동서양의 구분이 없으며, 한반도에 신이 내려올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학문.
  10. 동학농민운동과 시기의 중요성
  11. 동학 사상은 개벽 사상이며, 동학농민운동 당시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다고 말했다.
  12. 조선 조정이 일본군을 동원하여 조총으로 동학군을 막았으며, 일본군이 없었다면 왕조는 무너졌을 것.
  13. 동학군은 인간이 세운 임금은 필요 없으며,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는 사상으로 들고 일어났다고 말했다.
  14. 프랑스 혁명과 유사하지만, 동학은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온다는 목적이 달랐다고 덧붙였다.
  15. 최제우 선생이 God-man이 올 것을 미리 알았지만, 동학은 시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너무 일찍 설쳐서 30만 명이 죽었다고 말했다.
  16. 복숭아 서리 비유를 통해 때가 되지 않은 것을 취하면 망치기만 할 뿐임을 강조했다.

4.5. 이산화탄소, 물, 전자 그리고 생명

  1. 광합성의 본질: 이산화탄소와 물의 결합

  2. 광합성은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시키는 것.

  3.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지며, 나무가 딱딱한 것은 이산화탄소 덩어리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4. 나무에 물이 있어야 살아있으며,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것이 죽음.

  5. 햇볕이 이산화탄소와 물기를 합쳐주는 광합성 작업을 한다고 덧붙였다.

  6. 죽음의 과정: 물의 소실

  7.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석탄은 물이 빠져버린 것이며, 광합성이 멈추면 식물은 석탄으로, 동물은 기름으로 바뀐다고 말했다.

  8. 이는 모두 이산화탄소이지만, 물이 없어지면서 그렇게 된 것.

  9. 생명 작용: 이산화탄소와 물의 결합, 전자의 이동

  10.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 작용이라고 하며,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므로 물을 계속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11.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을 생명이라고 하며, 물 분자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면서 생명 작용이 일어난다.

  12.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살아있는 것이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것이라고 말했다.

  13. 물 분자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있는 것이며, 들어오는 것이 생명이 아니라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다.

  14. 요트 비유와 생명의 원리

  15. 요트가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는 만큼 살아있는 것처럼, 시동을 끄면 전자가 안 나가고 기름이 안 나가 요트는 죽은 시체와 같다.

  16. 우리 몸도 오줌이 안 나가고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것이며, 호흡은 산소를 물로 바꾸고 전자를 분해시키는 작업.

  17. 라디오나 TV가 전자가 작동해야 살아있는 것처럼, 우리 몸도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야 살아있으며, 그러므로 계속 먹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18.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죽은 것이며, 죽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굳어버린다.

  19. 할머니처럼 허리가 굽은 채 굳으면 펴려고 하면 척추가 부러지므로, 생존은 전자의 활동에 달려있다.

  20. 영혼의 존재와 불완전한 몸

  21. 인간의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며, 영혼은 고유한 번호가 있어 몸이 바뀌어도 영원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22. 천국에서는 전자가 이동해야 사는 것이 아니며, 완전한 몸.

  23. 지구에서의 삶은 불완전한 몸으로 희로애락을 겪으며 인체 사용 설명서를 공부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24. 백궁으로 가는 길과 지구에서의 훈련
    허경영은 지구에서의 삶이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 과정이며, 인색하지 않고 베푸는 삶을 통해 백궁 레벨을 올릴 수 있다.

5.1. 인체 사용 설명서 마스터와 백궁

  1. 지구 졸업과 인체 사용 설명서 마스터
  2.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것은 인체 사용 설명서를 마스터한 것.
  3. 인색하지 않는 삶과 백궁
  4. 인색하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자비심으로 도와주면 백궁대기소까지 갈 수 있으며, 이것이 백궁에 가는 길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5.2. 할머니의 죽음과 원만함

  1. 할머니의 죽음과 원형
  2. 돌아가신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며 몸이 동그랗게 굽어 돌아가신 모습을 기억하며, 동그라미를 볼 때마다 부모님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3. 백궁에 갈 때는 할머니처럼 손을 잡고 허경영을 부르며 몸을 꼬부려 원형으로 돌아가면 원만하게 이루었다.
  4. 등신불과 인체무상
  5. 불교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것이며,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 돌아가신다고 말했다.
  6. 원형 그림이 돌아가신 어머니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정답이며, 인생무상을 알아야 우리 인체가 나무 조각과 같음을 깨달을 수 있다.
  7. 나무 조각은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며,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지는 어머니의 시체와 같다고 말했다.

5.3. 지구에서의 훈련과 백궁의 행복

  1. 지구에서의 잔인한 훈련

  2. 백궁에서는 인간들을 생산할 때 지구에서의 훈련이 너무 잔인하고 고독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3. 하지만 그러한 훈련을 거쳐야 백궁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을 깨달을 수 있다.

  4. 추한 세상 경험의 중요성

  5.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다 겪어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나 행복한 것을 깨닫는다고 말했다.

  6. 지구는 오물의 바다이며, 여기서 살아봐야 천국에서 살 때 신에 대한 감사함을 알게 된다.

  7. 하늘궁 홍보 및 마무리
    강연 후 하늘궁 홍보 노래와 함께 백궁으로 가는 마일리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6.1. 하늘궁 홍보 노래

  1. 강옥기, 김지연 천사님의 홍보 노래
  2. 강연 중 하늘궁 홍보 노래를 강옥기, 김지연 두 분이 불렀다.
  3. 허경영은 강연이 어려웠는지 물으며, 쉬운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4. 백궁정거장 노래
  5. 수녀님의 절하는 모습에 대해 언급하며, 발레할 때처럼 절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6. 백궁정거장 노래를 통해 하늘궁이 백궁으로 가는 정거장임을 강조했다.
  7. 하늘궁은 치유의 고장이자 천국 가는 길목이며, 광천수와 말씀, 불로유 등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8. 하늘궁에서 강의를 듣는 시간이 최고의 마일리지이며, 백궁 가는 우주선 안에서 마일리지를 쌓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9. 이는 은하철도 999를 타고 백궁 가는 마일리지를 쌓는 것과 같다.
  10. 비행접시 노래
  11. 강옥희 천사님의 비행접시 노래를 통해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떠 있으며, the God-man의 권능과 신 경영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렸다.
  12.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탈출하여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흔들 것이라고 말했다.
  13. 가수들에게 레벨 300무를 주며 감사를 표했다.

6.2. 무료급식과 강연 마무리

  1. 무료급식의 의미
  2. 무료급식은 백궁 레벨로 올라가는 것이며, 하늘에 가져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3. 강연 마무리
  4. 귀한 말씀 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 올리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5.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다고 말하며, 부부 싸움 한 사람들은 잘 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인색 (吝嗇): Stinginess, Avarice, Parsimony, Meanness
광합성 (光合成): Photosynthesis, Biophotonics, Solar Synthesis
혈구 (血球): Blood Cell, Corpuscle, Hemocyte
일시무종 일종무종 (一始無終 一終無終): Endless Beginning, Beginningless End; Cyclical Existence, Eternal Recurrence, Infinite Continuum
원시반본 (原始反本): Return to Origin, Primordial Restoration, Fundamental Reversion
원형이정 (元亨利貞): Primordial Prosperity, Auspicious Order, Cosmic Harmony, Fundamental Principles
생장염장 (生長斂藏): Birth, Growth, Harvest, Storage; Cycle of Life, Natural Progression, Cosmic Rhythm
성주괴공 (成住壞空):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Cosmic Evolution, Existential Cycle, Impermanent States
생로병사 (生老病死): Birth, Aging, Sickness, Death; Human Condition, Life’s Inevitable Stages, Existential Cycle
춘하추동 (春夏秋冬): Spring, Summer, Autumn, Winter; Seasonal Cycle, Temporal Progression, Natural Order
인생무상 (人生無常): Life’s Impermanence, Ephemeral Existence, Transience of Life
원만 (圓滿): Perfection, Wholeness, Fulfillment, Completeness
월사금 (月謝金): Monthly Tuition Fee, School Dues, Educational Contribution
교만방자 (驕慢放恣): Arrogance and Insolence, Haughty Disregard, Presumptuousnes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Divine Abode
영벌 (永罰): Eternal Punishment, Damnation, Perpetual Retribution
영생 (永生): Eternal Life, Immortality, Everlasting Existence
영혼대기소 (靈魂待機所): Soul Waiting Area, Limbo for Souls, Spiritual Transit Zone
인가 (認可): Authorization, Approval, Sanction, Endorsement
천동설 (天動說): Geocentric Model, Ptolemaic System, Earth-centered Universe
지동설 (地動說): Heliocentric Model, Copernican System, Sun-centered Universe
중생무변서원도 (衆生無辺誓願度): Vow to Save Innumerable Sentient Beings, Universal Salvation Vow, Bodhisattva’s Pledge
번뇌무진서원단 (煩惱無盡誓願斷): Vow to Eradicate Endless Delusions, Resolution to End Suffering, Overcoming Afflictions
찰나생 찰나멸 (刹那生 刹那滅): Instantaneous Arising and Ceasing, Momentary Existence, Ephemeral Nature
법문무량서원학 (法門無量誓願學): Vow to Learn Innumerable Dharma Gates, Boundless Study of Truth, Extensive Pursuit of Teachings
불도무상서원성 (佛道無上誓願成): Vow to Attain Supreme Buddhahood, Ultimate Enlightenment Pledge, Path to Unsurpassed Awakening
진공묘유 (眞空妙有): Wonderful Existence from True Emptiness, Profound Reality from Void, Paradoxical Being
삼천대천세계 (三千大千世界): Three Thousand Great Thousand Worlds, Infinite Cosmos, Vast Universe
칠보 (七寶): Seven Treasures, Precious Jewels, Sacred Riches
핵산 (核酸): Nucleic Acid, Genetic Material, DNA/RNA
현사지도 (現師之道): Path of the Manifested Teacher, Guidance of the Sage, Way of the Enlightened One
개벽 (開闢): Cosmic Transformation, Great Opening, World Renewal, Creation of a New Era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Serve the God-man, Establish Harmony, Never Forget, Know All Things; Core Tenets of Donghak, Divine Governance, Universal Wisdom
동학 (東學): Eastern Learning, Indigenous Korean Philosophy, Holistic Doctrine
서학 (西學): Western Learning, Occidental Thought, Foreign Doctrines
등신불 (等身佛): Life-sized Buddha Statue, Mummified Monk, Embodied Enlightenment
희로애락 (喜怒哀樂): Joy, Anger, Sorrow, Pleasure; Human Emotions, Emotional Spectrum, Affective States
보살심 (菩薩心): Bodhisattva Mind, Compassionate Heart, Altruistic Spirit
자비심 (慈悲心): Compassion and Mercy, Benevolent Heart, Loving-kindness

광합성(光合成)-(광(光)-light, 합성(合成)-synthesis)
인색(吝嗇)-(인(吝)-stingy, 색(嗇)-frugal)
적혈구(赤血球)-(적(赤)-red, 혈(血)-blood, 구(球)-cell)
백혈구(白血球)-(백(白)-white, 혈(血)-blood, 구(球)-cell)
혈구(血球)-(혈(血)-blood, 구(球)-cell)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sphere)
일시무종(一始無終)-(일(一)-one, 시(始)-beginning, 무(無)-no, 종(終)-end)
일종무종(一終無終)-(일(一)-one, 종(終)-end, 무(無)-no, 종(終)-end)
원시반본(原始反本)-(원시(原始)-origin, 반본(反本)-return to roots)
원형이정(元亨利貞)-(원(元)-origin, 형(亨)-prosperity, 이(利)-benefit, 정(貞)-integrity)
생장염장(生長斂藏)-(생(生)-birth, 장(長)-growth, 염(斂)-gather, 장(藏)-store)
성주괴공(成住壞空)-(성(成)-formation, 주(住)-existence, 괴(壞)-decay, 공(空)-emptiness)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aging, 병(病)-sickness, 사(死)-death)
춘하추동(春夏秋冬)-(춘(春)-spring, 하(夏)-summer, 추(秋)-autumn, 동(冬)-winter)
인생무상(人生無常)-(인생(人生)-human life, 무상(無常)-impermanence)
월사금(月謝金)-(월(月)-monthly, 사(謝)-gratitude, 금(金)-money)
미소(微笑)-(미(微)-slight, 소(笑)-smile)
칭찬(稱讚)-(칭(稱)-praise, 찬(讚)-admire)
교만방자(驕慢放恣)-(교만(驕慢)-arrogance, 방자(放恣)-insolenc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영벌(永罰)-(영(永)-eternal, 벌(罰)-punishment)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영혼대기소(靈魂待機所)-(영혼(靈魂)-soul, 대기(待機)-waiting, 소(所)-place)
인가(認可)-(인(認)-approve, 가(可)-permit)
천동설(天動說)-(천(天)-heaven, 동(動)-movement, 설(說)-theory)
지동설(地動說)-(지(地)-earth, 동(動)-movement, 설(說)-theory)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邊誓願度)-(중생(衆生)-sentient beings, 무변(無邊)-boundless, 서원(誓願)-vow, 도(度)-save)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번뇌(煩惱)-afflictions, 무진(無盡)-endless, 서원(誓願)-vow, 단(斷)-cut off)
찰나생찰나멸(刹那生刹那滅)-(찰나(刹那)-instant, 생(生)-arise, 멸(滅)-perish)
엽록소(葉綠素)-(엽(葉)-leaf, 록(綠)-green, 소(素)-element)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學)-(법문(法門)-Buddhist teachings, 무량(無量)-immeasurable, 서원(誓願)-vow, 학(學)-learn)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불도(佛道)-Buddha’s path, 무상(無上)-supreme, 서원(誓願)-vow, 성(成)-achieve)
진공묘유(眞空妙有)-(진공(眞空)-true emptiness, 묘유(妙有)-wondrous existence)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삼천(三千)-three thousand, 대천(大千)-great thousand, 세계(世界)-world)
칠보(七寶)-(칠(七)-seven, 보(寶)-treasures)
포도당(葡萄糖)-(포도(葡萄)-grape, 당(糖)-sugar)
아미노산(아미노酸)-(아미노(아미노)-amino, 산(酸)-acid)
지방산(脂肪酸)-(지방(脂肪)-fat, 산(酸)-acid)
핵산(核酸)-(핵(核)-nucleus, 산(酸)-acid)
탄수화물(炭水化物)-(탄수(炭水)-carbohydrate, 화물(化物)-compound)
단백질(蛋白質)-(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괴혈병(壞血病)-(괴(壞)-bad, 혈(血)-blood, 병(病)-disease)
동학(東學)-(동(東)-east, 학(學)-learning)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시천주(侍天主)-serve the Lord of Heaven, 조화정(造化定)-establish harmony, 영세불망(永世不忘)-never forget, 만사지(萬事知)-know all things)
개벽(開闢)-(개(開)-open, 벽(闢)-create)
조총(鳥銃)-(조(鳥)-bird, 총(銃)-gun)
등신불(等身佛)-(등신(等身)-life-size, 불(佛)-Buddha)

인색(吝嗇): [Stinginess (Lack of Generosity)]
광합성(光合成): [Photosynthesis (Light Synthesis)]
원시반본(原始反本): [Return to Origin (Primal Reversion)]
일시무종 일종무종(一始無終 一終無終): [Beginningless Beginning, Endless End (Cyclical Eternity)]
성주괴공(成住壞空):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Cosmic Cycle)]
생로병사(生老病死): [Birth, Aging, Sickness, Death (Cycle of Suffering)]
찰나생 찰나멸(刹那生 刹那滅): [Momentary Arising, Momentary Ceasing (Instantaneous Existence)]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Boundless Vow to Save All Sentient Beings (Universal Salvation Vow)]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Boundless Vow to Sever All Delusions (Delusion Eradication Vow)]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Boundless Vow to Learn All Dharma Teachings (Dharma Study Vow)]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 [Boundless Vow to Attain Supreme Buddhahood (Enlightenment Vow)]
진공묘유(眞空妙有): [Wondrous Existence within True Emptiness (Paradoxical Reality)]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 [Three Thousand Great Thousand Worlds (Cosmic Realm)]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Serve the Heaven Master, Harmonize with Creation, Eternal Remembrance, Omniscience (Donghak Doctrine)]
현사지도(現師之道): [Path of the Manifested Master (Prophetic Guidance)]
백궁(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영혼대기소(靈魂待機所): [Soul Waiting Area (Pre-Heaven Abode)]
등신불(等身佛): [Life-sized Buddha Statue (Enlightened One’s Form)]
불로유(不老油): [Elixir of Immortality (Youth-sustaining Nectar)]

서문: God-man의 은총과 영성의 말씀

폭설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오신 모든 분과 토요강연을 애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God-man의 은총으로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God-man을 직접 뵙고 귀한 영성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기적이며 크나큰 복입니다. 오늘도 우주 만물을 관장하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God-man의 1471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을 올리는 분들은 네 분이지만 팀으로는 두 팀입니다. 먼저 가정의 평안과 작년에 죽을 고비를 무사히 넘기게 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천안 고화영 천사님이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아주 각양각색의 화려한 꽃들이 담긴 꽃바구니입니다. 이어서 예산 영성센터의 조경용 센터장님과 이순희 천사님, 그리고 손재남 천사님 세 분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난 화분을 함께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the God-man을 모시고 있는 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자주색, 흰색, 노란색 등 모든 색깔의 난이 있습니다. 예산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광합성과 생명의 순환: 우주의 근원적 이치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보십시오.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다면 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과거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며, 천국 가는 시험입니다.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을까요? 이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날까요?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낼 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느냐?” 정답이 있는 것을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a+a 곱하기 b는 ab다’ 이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부해서는 안 되는 것이 저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느냐고 물으면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종교마다 다를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저것을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날 것입니다. 우리의 의사가 저것을 보면 적혈구나 백혈구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혈구는 동그랗습니다. 지구도 동그랗습니다. 저것을 보면 지구도 생각나고 태양도 생각날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무엇이 일어날까요?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이 일어납니다. 빛이 합성되는 것입니다. 빛이 합성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빛이 없으면, 오후에 해가 싹 지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듭니다. 그럼 무엇을 안 하는 것일까요?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가 싹 질 때가 되면 광합성이 줄어듭니다.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것입니다.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저것을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을 떠올립니다.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에 광합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의 광합성은 없습니다. 열매도 맺지 못하고 꽃도 피지 않으며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말입니다.

인간의 마지막 모습과 광합성의 종결
저것을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것을 보면 무엇이 생각날까요?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이 광합성도 되지만, 제가 이것을 왜 그렸을까요? 하버드 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여기에 쭈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머리가 있을 것이고, 어머니의 허리가 휘어서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이 일시무종 일종무종입니다.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허리가 꼬부라져서 손으로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습니다.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퉁이에서 저렇게 앉아서 죽어 있었습니다. 손을 이렇게 잡고 허리가 180도 원형이었습니다. 할머니가 동그랗게 누워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습니다. 그것이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 보니까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이것이 펴지지가 않습니다. 피가 굳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그랗게 죽은 것입니다. 이것이 옛날 시골 할머니의 허리입니다. 항상 허리가 이렇게 굽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귀퉁이에 앉아서 이렇게 돌아가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인생의 마지막 모습을 봅니다. 이것이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어나지 않으면 이것은 무엇으로 돌아갈까요? 물질로 돌아가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추면 탄소로 바뀌어 이산화탄소가 됩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입니다. 우리의 모든 나무도 이산화탄소입니다. 불 지르면 불에 탑니다.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것이 이 생리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되어 버리는 인간의 몸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탄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입니다.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집니다. 몸을 키웁니다. 몸집을 키워서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옵니다.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되어 있습니다.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서 검버섯이 생기는 것처럼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습니다.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 새까맣습니다. 완전 까만색으로 바뀝니다.

그것을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석탄이 무엇일까요? 나무였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고 하면 그것이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됩니다.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집니다. 동일한 이산화탄소입니다. 석탄이 이산화탄소입니다.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입니다. 똑같은 탄소입니다. 인간이나 식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다릅니다.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무엇으로 바뀔까요? 석유로 바뀝니다.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것입니다.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되어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것이 기름으로 바뀝니다. 석탄으로 되지 않습니다.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전부 바뀝니다.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이 말입니다.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것은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과 동물이 죽어 가지고 기름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뀐 것입니다. 인간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됩니다. 둘 다 색깔이 까맣습니다. 기름도 유전에서 원천 기름을 꺼내 보면 시커먼 콜타르입니다. 콜타르를 정제한 것이 기름이지,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석청이라고 하는 시커먼 기름입니다. 찐득찐득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것입니다. 무엇을 멈췄을까요?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입니다. 숨이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습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것을 시체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관에 못 넣는 것입니다. 이대로 장례를 치렀습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것을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을까요? 못 넣습니다. 펴지지가 않습니다.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것입니다.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러갑니다. 돌덩이처럼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굽은 할머니들을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합니다. 교만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무엇이 잘났다고 교만 떨고 남에게 유세 부리는 것은 전부 죄 짓는 것입니다.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관에 못 넣었다니요.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가신 것입니다.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질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되어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바로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God-man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집니다. 허리 펴고 지금 저를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원시반본일 것입니다. 본래대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랗고 백혈구도 동그랗습니다.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랗습니다. 모든 것이 원형입니다. 몸도 결국 동그랗게 되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랗게 되어 굴러가는 것이 무궁화입니다.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됩니다. 원형이 되어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립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동그랗게 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싹 가벼워져서 날아가 버립니다. 무궁화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집니다. 수명이 하루입니다.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합니다. 떨어지면 또 핍니다. 또 떨어지면 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형을 물어본 것입니다. 이 원형은 광합성입니다. 이것은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원형이정, 생장염장,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모두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인생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만해야 합니다.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랗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만해야 합니다. 그것을 제가 왜 보여줄까요? 왜 이 질문을 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맞혔을까요? 이것이 할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을까요? 밭 매고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펴지 못하고,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얼음 깨서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 며느리들이 다 그랬습니다.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것이 무엇일까요? 효도 못했습니다.

인색하지 마라: 사랑과 베풂의 미덕
그럼 오늘 강연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이제 강연 제목을 생각나서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것이 강연과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맛보기를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 합니다.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입니다.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입니다.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것을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거기에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효도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부모들한테 불효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교만방자해서 불효한 것이 많았습니다.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플 것입니다. 몰랐을 것입니다.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입니다.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무엇일까요?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맛보기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인색하지 마라!” 왜일까요?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인색하게 하면 될까요?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무엇이 인색했을까요?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부모한테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듭니다.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들밖에 더 있습니까? 돈 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 시골에 은행이 있을까요?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옵니다.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것을 줍니다.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이름이 무엇일까요? 월사금입니다.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합니다. 월사금은 월세하고 다릅니다.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제가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사가냐 하면 공무원들이 시골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요런 사람들이 제 나무를 사갔습니다. 한 짐 사면 그 돈이 조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제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습니다.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합니다. 제가 나무 팔은 것을 우리 집에서는 모릅니다. 그렇게 귀신같이 팝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부지런했습니까?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합니다. 제가 만지는 것입니다.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저는 굉장히 부지런했습니다.

그래서 인색하지 마십시오.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물질의 인색이 있습니다. 또 물질 말고 어디에 인색할까요? 미소에 인색합니다. 미소 인색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무엇이 있을까요? 칭찬도 인색함이 있습니다.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것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 미소 짓는 것, 물질에 인색한 것, 이것이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의 특징입니다.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습니다. 백인들은 그렇습니다. 아주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미소가 말입니다.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합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 쫓아다니면 무엇을 줄까요? 초콜릿 껌입니다.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꼬마들한테 주는 것을 말입니다. 다 줍니다. 다 던져 줍니다. 굉장히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먼저 준다는 것입니다.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닙니다.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된다고 해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압니다. 우리는 이미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줬습니다. 원조 많이 줬고 그 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들어 보십시오. 칭찬할 것이 되게 많습니다.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무엇이 나오는 것일까요? 도대체 왜 이렇게 맛이 좋을까요? 저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것 먹으면 환장할 것 같습니다.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것일까요?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할까요? 제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것을 어떻게 제가 일일이 이야기하겠습니까? 엄마 하는 것을 옆에서 도와주면 배울 것입니다.

그런데 기가 막히게 저는 무엇을 느꼈냐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봤는데 못 먹겠습니다. 시골에 옛날 어머니가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지금 여기 서울에 두부는 아무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이 아닙니다.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집니다. 묵이 좀 딱딱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것을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지를 못 합니다. 이것을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가 해놓은 묵은 한 조각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그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옵니다.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말입니다. 근데 서울 묵은 이것이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것이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립니다. 맛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제일 빨리 상하는 것이 묵입니다.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 묵은 방부제를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입니다.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습니다. 왜일까요? 방부제 덩어리니까 말입니다.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합니다.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야말로 묵사발입니다.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합니다. 왜일까요?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리고 멀쩡한 사람이 위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음식 때문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을까요?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합니다.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 것입니다. 이미 God-man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것은 3분의 1 정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에 암 걸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을까요? 제가 술 담배를 해 본 적이 있을까요? 제가 안 먹어 본 것은 되게 많습니다. 왜일까요? 가리니까 말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그것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질까요? 제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제 뼈를 제가 고칠까요? 남의 뼈는 고쳐 줘도 제 뼈는 말입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제가 그것은 제가 제 몸 보고 붙어라 이건 안 됩니다. 백궁에서 일부러 저를 고생을 시킵니다. 거기서만 제 몸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것은 피하지만 말입니다.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제가 뼈가 다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될까요? 접골원 가야 합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말입니다. 그렇지만 일반 병은 제가 제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팽이 치게 말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조심을 해야 합니다.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뼈가 제일 튼튼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넘어져서 뼈를 다치면 저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합니다. 제가 제 뼈 보고 붙어라 붙을까요? 안 붙습니다. 제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남의 아픔을 제가 고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몇 번 강조합니다.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됩니다.

백궁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일까요?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것입니다. 레벨은 돈이 아닙니다.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일까요? 마태복음 25장 40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그것을 보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들은 영벌에 들어갑니다. 지옥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옵니다. 이 말은 가짜가 아닙니다.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제 호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것은 다 백궁으로 가져갑니다. 다 하늘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것을 보았습니까?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갈까요? 못 가져갑니다. 어머니가 남에게 떼인 돈, 남에게 음식 사 준 것, 남에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것, 남의 아기 등록금 준 것, 공부 잘하는 아이 장학금 갖다 준 것, 이것 전부 백궁 천국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습니다. 헛것에다가 돈을 쓴 것입니다.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는 말입니다.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릴 것입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습니다. 그것 정확합니다.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한 것입니다.

천국과 영혼 대기소: God-man의 인가
그럼 그것을 어디로 가져갈까요? 천국으로 가져갑니다.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런 것을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동물로 갈 것입니다. 윤회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어디 갔을까요?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 대기소에 다 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비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닙니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제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어떠한 이도 God-man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것이 결정됩니다. God-man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영원히 이 우주에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제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합니다. God-man의 인가가 말입니다. 그 God-man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천국행입니다.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 것입니다.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God-man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고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 놓고 제가 천사 테스트를 할까요? 여러분이 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그러니까 God-man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갈까요? 천국 대기소입니다. 천국 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것이 없습니다. 지구처럼 갇혀 있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입니다.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근데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제 마음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 대기소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습니다.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것입니다.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말입니다.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것으로 싸우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은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지동설입니다. 근데 천동설이라고 한 놈은 다 죽이고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될까요? 그럼 진리가 뒤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천국에 제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베푸는 것입니다. 베풀어야 천국을 갑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것 가지고 천국 갈까요? 못 갑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제가 다 끊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 될까요?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20초입니다. 20초라는 것은 단기 기억을 말합니다. 그러면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날까요, 안 날까요? 잘 안 납니다. 뒤죽박죽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마음이라는 것은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니까 또 생깁니다.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광합성의 색깔과 생명의 에너지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제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습니다. 조금 전에 말입니다.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것입니다.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집니다.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입니다. 그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 광합성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광합성이 멈춘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되어 버립니다. 검정색을 띠게 됩니다. 왜일까요? 광합성을 하는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일까요? 엽록소 때문인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는 말입니다. 광합성은 붉은색입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옵니다.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인 녹색입니다.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색을 띠게 되어 있습니다.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 녹색 계열을 말입니다. 왜일까요? 광합성 때문입니다.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뗄 때 빨갛지 않습니까? 그것이 광합성입니다. 그것이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올까요? 재가 나옵니다.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보십시오. 까만색입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멈췄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을까요?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무엇이 되냐 하면 서로 당기는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당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당기는 힘이 있는데, 저것을 불을 태워 버리면 당기는 힘이 있을까요? 재가 서로 당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아가 버립니다. 나무가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당기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생명은 무엇일까요? 당기는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생명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놓아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입니다. 그것은 죽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기름이요 석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하니까 제가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광합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을 질러 버려야 합니다. 나무를 태워 버리면 나무가 해 뜨는 것하고 관계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일까요? 잿덩어리입니다. 당기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생명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체도 그렇습니다.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뀝니다. 생명이 있을까요? 당기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당기는 힘이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립니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지 않습니까?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 죽을까요? 새벽녘에 죽습니다.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일까요? 해 뜨기 직전입니다.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습니다. 왜 그럴까요?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되었지 않습니까? 길지 않습니까?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됐으니까 말입니다.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것일까요?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산에 불이 나서 다 타버렸다 그러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죽어 버립니다. 새로운 무엇인가 땅속에 뿌리가 있어 올라오는 것이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것입니다.

불교의 추상성과 현실적 깨달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고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고요?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옵니다.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배웠다고 말 될까요, 안 될까요?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립니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것을 다 배울까요?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닐까요? 다 배웠다고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입니다.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것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듣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은 현실성 있는 말일까요? 무량한 것을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문무량서원학, 그것은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입니다.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을 말이라고 하고 다닐까요? 이제 제 말이 일리가 있을 것입니다.

적더라도 이것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됩니다.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제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요.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요?”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건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라고 말해보십시오.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보십시오. 많이 얻어먹을 것입니다. 나쁠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습니다. 칭찬해 주는데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보면 참 어리석습니다.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할까요?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이라고 합니다.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것을 다 이루겠다고 합니다. 이것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것이 한 개 있던가요? 단 한 개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진공묘유와 베풂의 지혜
아이고 그래서 무상심심미묘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공묘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옵니다. 이것은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습니다. 진공이 무엇일까요? 이것이 진공입니다. 원, 이것이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습니다.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일까요?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 합니다.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납니다.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습니다.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습니다.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워도 무엇이라고 할까요?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는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것이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왜 삼천일까요? 삼천대천세계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삼천이라고 할까요?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을까요?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촌일까요?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습니다.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는 소리입니다.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웁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제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급식하지 않습니까?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합니다.

태양과 생명의 4대 영양소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저에게 배운 것이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무엇일까요? 네 가지가 있습니다.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지 않습니까? 햇볕이 우리에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습니다.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무엇을 만들어 줄까요? 지방산을 만들어 줍니다. 산소는 원래 있는 것입니다.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허공에 포도당이 있을까요? 지방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무엇일까요? 우리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이라고 합니다.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빛이 고마울까요, 안 고마울까요?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닙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입니다. 저 태양이 말입니다. 그것을 과학자들이 이야기할까요? 안 합니다. 그것이 그냥 불타는 것이면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줄까요? 빌딩 100개를 태워 보십시오.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질까요?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모를까요?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빛을 낸다고요? 그러면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뭐 이런 것 만들어 줄까요? 지방산 만들어 줄까요? 거짓말입니다. 포도당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탄수화물입니다.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입니다.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입니다. 또 지방산은 지방입니다.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핵산은 무엇일까요? DNA하고 RNA입니다.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것일까요?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것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저것이 그냥 빛이 아닙니다.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사는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립니다. 나중에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합니다.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설명하니까 저것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동학사상과 한반도의 미래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 아시아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한반도 때문입니다.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현사지도라고 합니다.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 운동입니다. 그래서 동학 운동이, 동학 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 사상이 나온 것입니다. 동학 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입니다. 그것이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입니다.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것이 동학입니다.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배로 갔습니다.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습니다.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것입니다.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서양의 학문인 서학이 아닙니다. 그것은 학문도 아닙니다.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입니다. 동학을 갖다가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서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겠습니까?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하라고 설파했습니다. 거기에 동서양이 어디 있습니까? 동서양의 동학이 아닙니다.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것이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습니까?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거기 대기하라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 자가 와서 무엇을 할까요?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그 개벽 사상입니다. 동학 사상입니다. 동학 농민 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군입니다.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무엇을 내려보냈을까요? 일본군의 총,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습니다.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습니다.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막았습니다.

그것을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돼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것이 죽은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 절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것입니다.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습니다. 그것이 동학군들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습니다.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느그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느그가 무슨 양반이냐? 느그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렇게 해서 들고 일어났습니다.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다릅니다.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목에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습니다. 앙투아네트입니다.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단두대에 말입니다. 똑같은 농민 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습니다.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네가 무슨 임금이냐?” 이것이 동학의 운동이었습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쏘니까 맨몸으로 곡괭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고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God-man이 와 있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 것입니다. 이미 최제우 선생이 제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것이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합니다. 시기가 맞았을까요, 안 맞았을까요?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습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것 아닙니까? 서서히 그것을 왜 쳐들어올까요? 시기를 놓친 것입니다. God-man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 쌌을까요? 때가 되면 익을 텐데 말입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광합성의 원리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복숭아밭에 서리를 갔습니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없어서 따라갔습니다. 복숭아밭인데 복숭아가 밤에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지 않습니까? 이것을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습니다. 이것이 껄끄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애 밴 것처럼 불룩해집니다.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갑니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입니다.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지려고 합니다. 배는 불룩합니다.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럽습니다. 온몸이 껄끄러운 것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껄끄럽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것입니다. 세상에 먹지를 못 합니다.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것입니다.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집니다.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배가 불룩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습니까?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합니다.

저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습니다.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바꿔달라,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집니다. 껄끄러운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팽이 속으로 두 번 다시 도둑질을 안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것이 아래위가 다 껄끄럽습니다.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입니다. 저기에 물이 있으니까 저 나무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것, 그것이 죽음입니다.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보십시오. 나무가 바싹 말라 버립니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옵니다. 죽음입니다.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것이 햇볕입니다.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습니다. 그것이 태양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것이 석탄입니다. 거기서 무엇이 빠졌을까요? 물이 빠져버린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추니까 무엇으로 바뀔까요? 식물이 석탄으로 바뀝니다.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기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것입니다.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입니다.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것이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되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되었냐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말입니다.

물과 전자의 이동: 생명의 본질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할까요, 안 먹어야 할까요?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무엇일까요? 이산화탄소입니다.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러니까 단백질이 되었든 지방이 되었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라는 말입니다. 이산화탄소 찌꺼기입니다.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춘다는 말입니다.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습니다.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명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작용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것입니다.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것이 광합성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 이것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집니다. 그 물속에 무엇이 있을까요? 전자가 있습니다.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합니다. 물이 말입니다. 그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갑니다.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작용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뽑아냅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합니다.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고 배가 붓습니다. 오줌이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이제 죽음에 맞닥뜨린 것입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갑니다.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가고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것이 우리 생명이 아닙니다.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않습니까? 기름이 나가지 않습니까?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갑니다.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습니다.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은 이 요트가 달리는 것입니다.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스톱해 버리고 시동을 꺼 버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갈까요? 안 나갑니다.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것입니다.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말입니다.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것이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킵니다.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입니다.

그러니까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입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않습니까?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것이 호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것, 그것이 생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합니다. 전자가 막 빠져나가고 전파가 빠져나오면 텔레비전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꺼 버리면 전파 나올까요?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죽은 텔레비전과 똑같습니다. 우리 몸이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합니다.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모터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스톱이 되어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스톱 되면 여자의 몸이든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집니다. 몸이 뻣뻣해집니다.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나고 굳어 버립니다. 왜일까요?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것이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랗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될까요? 척추가 다 부러져 버립니다.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인체 사용 설명서 마스터
그 영혼은 제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고유한 번호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닙니다.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God-man님, 옛날에 제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the God-man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습니다.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살까요? 없습니다. 완전한 몸입니다.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하고 이것은 불완전한 몸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합니다. “아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 사용 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인체 사용 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인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이것이 하늘의 물질입니다. 이것은 저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 대기소까지 갈 것입니다. 그리고 “아 이것이 내가 이 세상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것이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지금 몇 시일까요? 다 되어 갑니다. 노래도 듣고 준비할 것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이것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을 보았지 않습니까?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랗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제 동그라미를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랗게 되어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십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을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뜨려야 합니다.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동그랗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것이 원이 된 것입니다. 다 이루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도 말입니다.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서 이렇게 꼬부장해 가지고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이 무상을 알아야 합니다. 이 무상하다는 것을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산화탄소 덩어리지 않습니까? 석탄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립니다. 어머니 시체가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아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 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것은 모두 더러운 것인데 거기 가면 모든 것이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원한 장기 기억이 됩니다.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 치유와 기적의 정거장
그럼 강연 중에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김지연 두 분이 하시겠습니다. 홍보 노래 좀 들어봅시다. 오늘 강의가 좀 어려웠을까요? 아주 쉬운 것입니다. 미디어 팀 음악 부탁합니다. 우리 수녀님은 그 절하는 것이 어디 공식적으로 나오는 것일까요? 발레할 때 그렇게 절을 할까요? 우리 발레할 때 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절을 한 번만 더 해 보십시오. 재미있습니다.

레벨 200무 들어가십시오. 레벨 여기에 200무 가져가면 안 됩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십시오. 저는 볼 때마다 선녀와 나무꾼 생각이 납니다. 저런 옷을 입고 설쳤으니 선녀한테 나무꾼이 정신이 빠져 가지고 말입니다. 선녀와 나무꾼 생각나지 않습니까? 천사가 하늘에서 나무꾼한테 홀딱 빠져 가지고 내려온 것입니다. 그때 나무꾼이 저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아주 그냥 저는 저 어디 황진이가 살아온 줄 알았습니다. 우리 수녀님이 황진이인 줄 알았습니다. 화장하고 나왔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노래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여기가 치유의 고장이요, 천국 가는 길목이요, 백궁 정거장입니다. 그래서 무슨 치유와 기적의 정거장이 여기입니다. 우리 하늘궁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오면 광천수가 있지 않습니까? 또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다 갖추고 있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여기 오면 또 진시황이 그렇게 찾아 헤매던 불로유도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하늘궁 안에는 두루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지상 어디로 가도 이렇게 재미있는 데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하여튼 비행기로 치면 비행기 탄 마일리지가 높아졌습니다. 하늘궁 여기서 강의 들은 시간이 최고의 마일리지입니다. 저 비행기 타는 마일리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것이 백궁 가는 우주선 안에 여러분들이 마일리지를 쌓고 있지 않습니까?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쌓여 있습니다. 강의 들으러 몇 번 왔느냐에 따라서 마일리지가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비행기 탄 마일리지 그것은 아무리 타도 비행기 타는 데 밖에 못 씁니다.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백궁 마일리지를 가지고 이것 지금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것으로 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은하철도 999를 탄 것입니다. 그 은하철도 백궁 가는 그 마일리지를 여러분은 쌓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다음 노래, 지금은 강옥기 대천사, 저기는 성이 김 씨가 김 씨하고 강 씨 대결입니다. 우리 할머니가 진주 강씨입니다. 진주 강씨, 강 씨가 상당히 그 성격이 알아주는 성격입니다. 강옥희를 보면 꼭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주 주인공 비행접시로 갑시다.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the God-man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아리따운 가수 강옥희 씨 안녕하세요? 하늘궁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the God-man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두 분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십시오. 가수들이 레벨 다 가져갑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미디어팀 부탁합니다. 이것까지도 영상이 나올까요? 이것도 나옵니다. 이 무료급식은 백궁 레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 경외하는 the God-man께 여러분 뜨거운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부부 싸움 한 사람들 잘 들어야 합니다.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인색하지 마라: 베풂으로 가는 백궁의 길

폭설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은총으로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the God-man을 직접 뵙고 귀한 영성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기적이며 크나큰 복입니다. 오늘도 우주 만물을 관장하시는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147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꽃을 올린 분들은 네 분이지만 팀으로는 두 팀입니다. 먼저 가정의 평안과 작년에 죽을 고비를 무사히 넘기게 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천안 고화영 천사님이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아주 각양각색의 화려한 꽃들이 담긴 꽃바구니입니다. 이어서 예산 영성센터의 조경용 센터장님과 이순희 천사님, 그리고 손재남 천사님 세 분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난 화분을 함께 the God-man께 올립니다. the God-man을 모시고 있는 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주 색깔마다 다 있는 자주색, 흰색, 노란색 난입니다. 예산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광합성과 생명의 순환: 우주적 질문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야 합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과거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고, 천국 가는 시험입니다.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습니까? 이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날까요?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만약에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낼 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냐?”고 묻습니다. 정답이 있는 것을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A 더하기 A 곱하기 B는 AB라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부해서 안 되는 것이 저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냐?”고 물으면 사람마다 다를 것이고, 종교마다 다를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납니다. 우리의 의사가 저것을 보면 적혈구나 백혈구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혈구는 동그랗습니다. 지구도 동그랗습니다. 저것을 보면 지구도 생각나고 태양도 생각납니다.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무엇이 일어납니까?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이라는 것은 빛이 합성된다는 말입니다.

이 빛이 없으면 오후에 해가 지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듭니다. 그러면 무엇을 안 하는 것입니까?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가 질 때가 되면 광합성이 줄어듭니다.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것입니다.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저것을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가 광합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의 광합성은 없습니다. 열매도 못 맺고 꽃도 안 피고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말입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인생의 마지막 모습
저것을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것을 보면 무엇이 생각날까요?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이 광합성도 되지만, 제가 이것을 왜 그렸냐 하면 하버드 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그렸습니다. 그러면 이 그림이 말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쭈그리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머리가 있고, 어머니의 허리가 이렇게 휘어서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이 일시무종 일종무종입니다.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이 허리가 꼬부라져서 손으로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습니다.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퉁이에서 저렇게 앉아서 죽어 있습니다. 손을 이렇게 잡고 허리가 180도 원형입니다. 할머니가 동그랗습니다. 넘어 누워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습니다. 그것이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 보니까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이것이 펴지지가 않습니다. 피가 굳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었습니까? 동그랗게 죽고, 이것이 옛날 시골 할머니의 허리 굽은 모습입니다. 허리가 이렇게 항상 굽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구석에 앉아서 이렇게 돌아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이것이 인생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이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안 일어납니다. 어머니 몸이 늙으면 말입니다. 광합성이 안 일어납니다. 안 일어나면 이것은 무엇으로 돌아갑니까? 물질로 돌아가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추면 탄소로 바뀌고 이산화탄소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입니다. 우리의 모든 나무 저것도 이산화탄소입니다. 불 지르면 불에 탑니다. 그것이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것이 이 생리 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되어 버리는 인간의 몸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탄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죽음과 물질의 변화: 탄소의 순환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입니다.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집니다. 몸을 키우고 몸집을 키워서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옵니다.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되어 있습니다.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서 우리 주근깨 나온 것처럼 검버섯이 생깁니다. 얼굴에 주근깨가 아니고 기미라고 합니다.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습니다.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 새까맣습니다. 완전 까만색으로 바뀝니다. 그것을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석탄이 무엇입니까? 나무였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고 하면 그것이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됩니다.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집니다. 동일한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리고 석탄이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다음에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입니다. 똑같은 탄소입니다. 인간이나 식물이나 말입니다. 그다음에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다릅니다.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무엇으로 바뀝니까? 석유로 바뀝니다.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것입니다.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됩니다.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것이 기름으로 바뀝니다. 석탄으로 되지 않습니다.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바뀝니다.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이 말입니다.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것은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과 동물이 죽어서 기름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뀝니다.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됩니다. 둘 다 색깔이 까맣습니다. 기름도 유전에서 원천 기름을 꺼내 보면 시커먼 콜타르입니다. 콜타르를 정제한 것이 기름입니다.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아주 그것을 석청이라고 합니다. 시커먼 기름입니다. 찐득찐득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것입니다. 무엇을 멈췄습니까?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입니다. 숨이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습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것을 시체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관에 못 넣는 것입니다. 이대로 장례를 치렀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을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까? 못 넣습니다. 펴지지가 않습니다. 이 몸이 말입니다.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것입니다.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러갑니다. 돌덩이가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굽은 할머니들을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합니다. 교만하면 안 됩니다. 무엇이 잘났다고 말입니다. 교만 떨고 남에게 유세 부리는 것, 이것 전부 죄 짓는 것입니다.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관에 못 넣었다고 합니다.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간 것입니다.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집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되어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그것이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원시반본과 무궁화의 지혜
그런데 God-man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집니다. 허리 펴고 지금 저를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본래대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랗고 백혈구도 동그랗습니다.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랗습니다. 모든 것이 원형입니다. 몸도 결국 동그랗게 되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랗게 되어 굴러가는 것이 무궁화입니다.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됩니다. 원형이 되어서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립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립니다. 그래서 동그랗게 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가벼워서 날아가 버립니다. 무궁화 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집니다. 수명이 하루입니다.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합니다. 떨어지면 또 핍니다. 또 떨어지면 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형을 물어본 것입니다. 이 원형은 광합성입니다. 이것은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인생무상과 원만함의 의미
원형이정, 생장염장,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아, 인생무상이라고 합니다. 원만해라고 합니다.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랗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만해라고 합니다. 그것을 제가 왜 보여줄까요? 왜 이것을 질문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맞혔습니까? 이것이 할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그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겠습니까?

밭 매고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펴지 못했습니다. 또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얼음 깨고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을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었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 말입니다. 며느리들이 다 그랬습니다.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효도 못했습니다. 그럼 오늘 강연은 무엇일까요? 이제 강연 제목이 생각나서 아는 사람 있습니까? 제가 이것이 강연과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맛보기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 합니다.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네, 아 그것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입니다.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입니다.

인색하지 마라: 사랑과 베풂의 중요성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것은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거기에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효도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부모들한테 여러분들이 불효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교만방자해서 불효한 것이 많았습니다.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플 것입니다. 몰랐을 것입니다.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입니다.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무엇일까요? “인색하지 마라!”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맛보기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인색하지 마라. 왜?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인색하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무엇이 인색했습니까?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부모한테 말입니다.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들어했습니다.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들밖에 더 있습니까? 돈 될 만한 것이 있습니까? 시골에 은행이 있습니까?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옵니다.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것을 주지 않습니까?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월사금입니다.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합니다. 월사금은 월세하고 다릅니다.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고 안 합니다.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사 가냐 하면 공무원들이 시골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이런 사람들이 제 나무를 사 갑니다. 한 짐 사면 그 돈이 조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제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습니다.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합니다. 제가 나무 팔은 것을 모릅니다. 우리 집에서는 말입니다. 그렇게 귀신같이 팝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부지런했습니까?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합니다. 제가 만지는 것입니다.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저는 굉장히 부지런했습니다.

세 가지 인색함: 물질, 미소, 칭찬
그래서 인색하지 마라, 인색.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물질의 인색이 있습니다. 물질의 인색이 있고 또 물질 말고 어디에? 미소, 미소에 인색이 있습니다. 미소 인색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무엇이 있습니까? 칭찬도 인색함이 있습니다.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것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 미소 짓는 것, 물질에 인색한 것, 이것이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의 특징입니다.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습니다. 백인들은 말입니다. 그렇게 아주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미소가 말입니다.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합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을 쫓아다니면 무엇을 줍니까? 초콜릿, 껌, 이것을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꼬마들한테 주는 것을 말입니다. 다 줍니다. 다 던져 줍니다. 굉장히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먼저 준다는 것입니다.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닙니다.

베풂의 미덕과 백궁으로 가는 길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고 해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압니다. 우리는 이미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주었습니다. 원조 많이 주었고 그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해 보십시오. 칭찬할 것이 되게 많습니다.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무엇이 나오는 것입니까? 도대체 왜 이렇게 맛이 좋습니까?

저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것 먹으면 환장할 것 같습니다.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합니까? “내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것을 어떻게 내가 일일이 이야기하노? 엄마 하는 것을 옆에서 도와주면 배우겠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저는 무엇을 느꼈냐 하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보았습니다. 못 먹겠습니다. 시골에 옛날 어머니가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습니다. 그냥 말도 못 합니다. 지금 여기 서울의 두부는 아무 맛이 없습니다. 근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이 아닙니다.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졌습니다. 묵이 좀 딱딱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것을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지를 못 합니다. 이것을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가 해 놓은 묵은 한 조각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그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옵니다.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말입니다. 근데 서울 묵은 이것이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것이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립니다. 맛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제일 빨리 상하는 것이 묵입니다.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 묵은 방부제를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입니다.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습니다. 왜? 방부제 덩어리니까 말입니다.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합니다.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야말로 묵사발입니다.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합니다. 왜?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립니다. 멀쩡한 사람이 위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음식 때문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건강과 God-man의 지혜: 음식의 족보
제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습니까?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합니다.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미 God-man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것은 3분의 1 정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에 암 걸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습니까? 제가 술 담배를 해 본 적 있습니까? 제가 안 먹어 본 것은 되게 많습니다. 왜? 가리니까 말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그것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집니까? 제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제 뼈를 제가 고칩니까? 남의 뼈는 고쳐 줘도 제 뼈는 말입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제가 그것을 제가 제 몸 보고 고쳐져라 이것은 안 됩니다. 백궁에서 일부러 저를 고생을 시킵니다. 거기서만 제 몸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것은 피하지만 말입니다.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제가 말입니다. 이렇게 제가 뼈가 다칠 수 있습니다. 있다니까요.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안 됩니까? 접골원 가야지 제 뼈가 부러지면 말입니다. 그렇지만 일반 병은 제가 제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팽이 치게 말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조심을 해야 합니다.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뼈가 제일 튼튼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넘어져서 제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치면 저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합니다. 제가 제 뼈 보고 붙어라 붙습니까? 안 붙습니다. 제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남의 아픔을 제가 고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몇 번 강조합니다.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됩니다. 백궁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입니까?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것입니다. 레벨은 돈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 베풂의 진정한 가치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입니까? 마태복음 25장, 그게 몇 절이더라? 25장 40절 한번 읽어 보십시오. 그것을 보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지옥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옵니다. 이 말은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말입니다. 그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제 호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것은 다 백궁으로 가져갑니다. 다 하늘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것 보았습니까?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갑니까? 못 가져갑니다. 어머니가 남에게 떼인 돈, 남에게 음식 사 준 것, 남에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것, 남의 아기 등록금 준 것, 공부 잘하는 애 장학금 갖다 준 것, 이것 전부 백궁 천국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습니다. 헛것에다가 돈을 쓴 것입니다. 헛것에다가 말입니다.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는 말입니다.

영혼 대기소와 God-man의 역할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리지 않습니까?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습니다. 그것 정확합니다.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디로 가져갑니까? 천국으로 가져갑니다.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런 것을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동물로 가겠지요? 윤회하겠지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어디 갔습니까?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 대기소에 다 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비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니지요?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제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어떠한 이도 God-man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것은 결정이 납니다. God-man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이 영원히 이 우주에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제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합니다. God-man의 인가가 말입니다. 그 God-man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천국행입니다.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 것입니다.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God-man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으세요.

잡았습니까? God-man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당겨 보십시오. 없지요? 그렇다면 제가 이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 놓고 제가 천사 테스트합니까? 여러분이 해 보십시오.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God-man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간다고요? 천국 대기소입니다. 천국 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것은 없습니다. 지구처럼 갇혀 있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입니다.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천국과 지동설: 진리의 깨달음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제 마음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 대기소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습니다.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것입니다.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말입니다.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것으로 싸우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지동설입니다. 근데 천동설이라고 한 놈은 다 죽였습니다.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되겠습니까? 그럼 진리가 뒤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천국에 제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베푸는 것입니다. 베풀어야 천국을 갑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는 것, 그것 가지고 천국 갑니까? 못 갑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는 것,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제가 다 끊겠다는 것, 그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20초입니다. 20초라는 것은 단기 기억을 말합니다. 그러면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납니까 안 납니까? 잘 안 납니다. 뒤죽박죽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마음이라는 것은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니까 또 생깁니다.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제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습니다. 조금 전에 말입니다.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것입니다.

광합성의 멈춤과 색깔의 변화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집니다.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광합성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광합성이 멈춘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되어 버립니다. 검정색을 띠게 됩니다. 왜? 광합성을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입니까? 엽록소 때문인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는 말입니다.

광합성은 붉은색입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옵니다.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가 녹색입니다.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색을 띠게 되어 있습니다.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 녹색 계열을 말입니다. 왜? 광합성 때문에 말입니다.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땔 때 빨갛지 않습니까? 그것이 광합성입니다. 그것이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옵니까? 재가 나옵니다.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보십시오. 까만색입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멈췄다는 것입니다.

생명과 죽음: 땡기는 힘의 원리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습니까?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무엇이 되냐 하면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땡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는데, 저것을 불을 태워 버리면 땡기는 힘이 있을까요? 재가 말입니다.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아가 버립니다. 나무가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땡기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생명은 무엇입니까? 땡기는 에너지, 그것을 우리는 생명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놓아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입니다. 그것은 죽음이고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기름이요 석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되니까 제가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땡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 광합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불을 질러 버려야 합니다. 나무를 태워 버려야 합니다. 그럼 나무가 해 뜨는 것하고 관계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 잿덩어리입니다. 땡기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생명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체도 그렇습니다.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뀝니다. 생명이 있을까요? 땡기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땡기는 힘이 말입니다.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립니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지 않습니까?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것입니다.

노인의 죽음과 광합성의 관계
그러니까 언제 죽습니까? 새벽녘에 말입니다.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입니까? 해 뜨기 직전입니다.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습니다. 왜 그러냐?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되었지 않습니까? 길지 않습니까?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것입니까?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산에 불이 나서 다 타 버렸다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죽어 버립니다. 새로운 뿌리가 땅속에 있어 올라오는 것이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고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고 하는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법문무량서원학,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법문무량서원학,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배웠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불교의 추상성과 현실성: 인색하지 않는 삶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립니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것을 다 배웁니까?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닙니까? 다 배웠다고?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입니다.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것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듣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제가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이 말이 현실성 있는 말입니까? 무량한 것을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문무량서원학, 그것은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입니다.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을 말이라고 하고 다닙니까? 이제 제 말이 일리가 있을 것입니다.

적더라도 이것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됩니다.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제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진공묘유와 베풂의 지혜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저거?”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라고 말하면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라고 할 것입니다.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보십시오. 많이 얻어먹을 것입니다. 나쁠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습니다. 칭찬해 주는데 뭐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여러분 보면 참 어리석습니다.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합니까? 불도무상서원성이라고 합니다.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것을 다 이루겠다고 합니다. 이것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것이 한 개 있던가요? 단 한 개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상심심미묘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습니까? 없지요? 그래서 제가 진공묘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옵니다. 이것은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습니다. 진공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진공입니다. 원, 이것이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습니다.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지,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납니다.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습니다.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습니다.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워도 무엇하다고 합니까?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는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것이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왜 삼천입니까? 삼천대천세계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삼천이라고 합니까?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천입니까?

삼천대천세계와 베풂의 가치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습니다.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는 소리입니다.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웁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제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 급식하지 않습니까?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합니다.

광합성의 네 가지 물질과 태양의 신비
오늘 여러분들이 저에게 배운 것이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무엇입니까? 네 가지가 있습니다.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습니다. 햇볕이 우리한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습니다.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무엇을 만들어 줍니까? 지방, 지방산을 만들어 줍니다. 산소는 원래 있는 것입니다.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허공에 포도당이 있습니까? 지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무엇입니까? 우리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이라고 합니다.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빛이 고맙지 않습니까?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닙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입니다. 저것이 태양입니다. 그것을 과학자들이 이야기합니까? 안 합니다. 그것이 그냥 불타는 것이면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줍니까? 빌딩 100개를 태워 보십시오.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집니까?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저것이 빛을 낸다고 합니까? 그러면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이런 것 만들어 줍니까? 지방산 만들어 줍니까? 거짓말입니다. 포도당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탄수화물입니다.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입니다.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입니다. 또 지방산은 그것은 지방입니다.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핵산은 핵산은 무엇입니까? DNA하고 RNA입니다.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빛과 지하실 병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것입니까?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것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저것이 그냥 빛이 아닙니다.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있으면 이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립니다. 나중에 무엇이 납니까?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막 나오지 않습니까?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줍니다. 이것이 우리가 제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설명하니까 저것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학 사상과 한반도의 미래
그래서 미래 아시아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왜? 한반도 때문에 말입니다.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왜?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현사지도라고 합니다.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 운동입니다. 그래서 동학 운동이 동학 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 사상이 나온 것입니다. 동학 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입니다. 그것이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입니다.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것입니다. 이것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것이 동학입니다.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부로 갔습니다.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습니다.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것입니다.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말입니다. 서양의 학문은 서학이 아닙니다. 그것은 학문도 아닙니다.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입니다. 동학을 갖다가 뭐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서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습니까?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하라고 이미 설파했는데 거기 동서양이 어디 있습니까? 동서양의 동학이 아닙니다.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거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습니까?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거기 대기하라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래 그 자가 와서 무엇을 할 것입니까?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개벽, 천지를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동학농민운동과 God-man의 시기
그 개벽 사상입니다. 그것이 동학 사상입니다. 동학농민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지 않습니까?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군입니다.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무엇을 내려 보냅니까? 일본군의 총을,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습니다.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막았습니다.

그것을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되어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것이 그게 죽은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것입니다.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습니다. 그것이 동학군들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습니다.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희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무슨 양반이냐? 이 새끼들아. 너희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래 가지고 들고 일어났습니다.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다릅니다.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누구입니까? 앙투아네트지 않습니까?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단두대에 말입니다. 똑 그 농민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습니다.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네가 무슨 임금이냐? 이 새끼들아.” 이것이 동학의 운동이었습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 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쏘니까 맨몸으로 곡괭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고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God-man이 와 있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 것입니다. 이미 최제우 선생이 제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것이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합니다. 시기가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습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것 아닙니까? 서서히 그것을 왜 쳐들어옵니까? 시기를 놓친 것입니다.

익지 않은 복숭아와 인생의 교훈
신인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 쌉니까? 때가 되면 익을 텐데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말입니다. 복숭아밭에 서리를 갔습니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있습니까? 따라갔는데 복숭아밭인데 이것이 복숭아가 보입니까 밤에? 안 보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지 않습니까? 이것을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습니다. 이것이 껄끄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야 이것이 애 밴 것처럼 불룩해집니다. 아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갑니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입니다.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지려고 합니다. 배는 불룩하지 않습니까? 아니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럽습니다. 온몸이 껄끄러운 것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껄끄럽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것입니다. 세상에 먹지를 못 합니다.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것입니다.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집니다.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이것이 배가 불룩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이야 그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습니까?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합니다.

저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습니다.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아이고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뭐 바꿔달라 뭐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집니다. 껄끄러운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맹세했습니다. 두 번 다시 제가 도둑질을 안 한다고 말입니다.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것이 아래위가 다 껄끄럽습니다.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 하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입니다. 저기에 물이 있으니까 저 이 나무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이산화탄소, 물, 그리고 생명 작용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것, 그것이 죽음입니다.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보십시오. 나무가 바싹 말라 버립니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옵니다. 죽음이지요.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것이 햇볕입니다.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습니다. 그것이 태양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것이 석탄입니다. 거기서 무엇이 빠졌습니까? 물이 빠져버린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추니까 무엇으로 바뀝니까? 식물이 식물은 석탄으로 바뀝니다.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기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것인데, 그러면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입니다.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것이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되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되었냐 하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 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무엇입니까? 이산화탄소입니다.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러니까 단백질이 되었든 말입니다. 지방이 되었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라는 말입니다. 이산화탄소 찌꺼기입니다.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춘다는 말입니다.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습니다.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명 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 작용입니다.

물 분자의 전자 이동과 생명의 유지
그래서 참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 이것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집니다. 그 물속에 무엇이 있습니까? 전자가 있습니다.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 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합니다. 물이 말입니다. 그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갑니다.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 작용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뽑아냅니다. 우리 인체가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합니다.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습니다. 배가 붓습니다. 오줌이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이제 죽음에 맞닥뜨린 것입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갑니다.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갑니다.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 들어오는 것이 우리 생명이 아닙니다.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압니다.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않습니까? 기름이 나가지 않습니까?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갑니다.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습니다.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 이 요트가 달리는 것입니다.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멈춰 버립니다. 시동을 꺼 버립니다. 그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갑니까? 안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것입니다.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말입니다.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것이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킵니다.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이거든요.

호흡과 전자의 분해: 생명의 신비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입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않습니까?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것이 호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것, 그것이 생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합니다. 전자가 막 빠져나갑니다. 전파가 빠져나옵니다. 빠져나오면 텔레비전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꺼 버리면 전파 나옵니까?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 죽은 텔레비전과 똑같습니다. 우리 몸이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합니다.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모터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멈춰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멈추면 여자의 몸이든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집니다. 몸이 뻣뻣해집니다.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납니다. 굳어 버립니다. 왜?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것이 죽어 버린 것입니다.

인체 사용 설명서와 백궁 레벨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랗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척추가 다 부러져 버립니다.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혼은 제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유한 번호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닙니다.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God-man님 옛날에 제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the God-man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습니다.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삽니까? 없습니다. 완전한 몸입니다.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되고 이것은 불완전한 몸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합니다. “아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 사용 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체 사용 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인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이것이 하늘의 물질이구나, 이것은 저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 대기소까지 가겠지요? 그리고 아 이것이 제가 이 세상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것이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 지금 몇 시입니까? 다 되어 가지 않습니까? 노래도 듣고 준비할 것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이것 잘 알아놔야 합니다.

원만함의 완성: 할머니의 모습과 백궁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 보았지 않습니까?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랗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제 동그라미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랗게 되어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십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뜨립니다.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말입니다. 동그랗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것이 원이 된 것입니다. 다 이루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도 말입니다.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집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꼬부장하게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알려 주었습니다. 이 무상을 알아야 합니다. 이 무상하다는 것을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산화탄소 덩어리지 않습니까? 석탄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립니다. 어머니 시체가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아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 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것은 모두 더러운 것인데 거기 가면 모든 것이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원한 장기 기억이 됩니다. 이 오물의 바다입니다.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하늘궁: 치유와 기적의 정거장
강연 중에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김지연 두 분이 하시겠습니다. 홍보 노래 좀 들어봅시다. 오늘 강의가 좀 어려웠습니까? 아주 쉬운 것입니다. 미디어 팀 음악 부탁합니다. 우리 수녀님은 그 절하는 것이 어디 공식적으로 나오는 것입니까? 발레할 때 발레할 때 그렇게 절을 합니까? 우리 발레할 때 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절을 한 번만 더 해 보십시오. 재미있습니다.

레벨 200무 들어가라. 레벨 여기에 200무 가져가 안 되겠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저는 볼 때마다 선녀와 나무꾼 생각이 납니다. 저런 옷을 입고 설쳤으니 선녀한테 나무꾼이 정신이 빠져 가지고 선녀와 나무꾼 생각나지 않습니까? 천사가 하늘에서 나무꾼한테 홀딱 빠져 가지고 내려온 것입니다. 그때 나무꾼이 저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아주 그냥 저는 저 어디 황진이가 살아온 줄 알았습니다. 우리 수녀님이 황진이인 줄 알았습니다. 화장하고 나왔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노래지 않습니까? 여기 하늘궁은 여기가 치유의 고장이요.

천국 가는 길목이요. 백궁 정거장이지 여기가 말입니다. 그래서 무슨 치유와 기적의 정거장이 여기입니다. 우리 하늘궁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오면 광천수가 있습니다. 또 말씀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갖추고 있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여기 오면 또 진시황이 그렇게 찾아 헤매던 불로유도 있습니다. 여기는 하늘궁 안에는 두루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지상 어디로 가도 이렇게 재미있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하여튼 비행기로 치면 비행기 탄 마일리지가 높아졌지 않습니까? 하늘궁 여기서 강의 들은 시간이 최고의 마일리지입니다. 저 비행기 타는 마일리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것이 백궁 가는 우주선 안에 여러분들이 마일리지를 쌓고 있지 않습니까?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쌓여 있습니다. 강의 들으러 몇 번 왔느냐? 거기에 따라서 마일리지가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비행기 탄 마일리지 그것은 아무리 타도 비행기 타는 데밖에 못 씁니다.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백궁 마일리지를 가지고 이것 지금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것으로 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은하철도 999를 탄 것입니다. 그 은하철도 백궁 가는 그 마일리지를 여러분은 쌓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자 다음 노래, 지금은 강옥기 대천사, 저기는 성이 김 씨가 김 씨하고 강 씨 대결이네. 우리 할머니가 진주 강씨입니다. 진주 강씨, 강 씨가 상당히 그 성격, 성격이 알아주는 성격입니다. 강옥희를 보면 꼭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우주 주인공 비행접시와 백궁 레벨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우주 주인공 비행접시로 갑시다.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the God-man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아리따운 가수 강옥희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궁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the God-man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두 분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레벨 레벨 300무 들어가라. 가수들이 레벨 다 가져가네. 이어서 무료 급식 미디어 팀 부탁합니다. 이것까지도 영상이 나옵니까? 이것도 나옵니다. 이 무료 급식은 백궁 레벨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 경외하는 the God-man께 여러분 뜨거운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부부 싸움 한 사람들 잘 들어야 합니다.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서문: God-man의 강연, 생사의 경계를 넘어선 축복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시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모두 God-man의 은총으로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God-man의 고귀한 영적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이며 큰 축복입니다. 오늘 우주의 만물을 주재하시는 위대한 God-man 허경영 총재님의 171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가족의 평화와 헌화: God-man에 대한 감사
오늘 화동연은 두 팀으로 나뉩니다. 먼저 가족의 평화를 기원하며, 작년 사경을 헤맬 때 God-man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한 데 대한 감사로 미천한 천사 고화영 님이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양한 화려한 꽃들로 가득 찬 꽃바구니입니다. 예산 신성센터 경원장님과 이순희 천사님, 손제 천사님께서 the God-man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the God-man의 사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보라색, 새로운 색, 노란색, 그리고 모든 색깔의 난초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예산 신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존재의 본질을 묻는 시험: 하버드식 질문
이제 God-man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제목을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을 정하기 전에 질문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시험에 합격할 것입니다. 과거의 시험들은 천국에 가는 시험이었습니다. 시험을 보는 것이 왜 즐거울까요? 이것을 보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하버드 대학교에서 시험을 본다면 이와 같을 것입니다. “저것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는가?”와 같이 답이 정해진 질문은 묻지 않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a + a * b = AB와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것은 공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것을 보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종교마다 다를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저것을 보면 광합성을 떠올릴 것입니다. 광합성을 알고 있습니다. 의사들은 저것을 보면 적혈구나 백혈구를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혈액 세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혈액 세포를 보면 지구와 태양을 떠올립니다. 태양 때문에 지구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기억한다면, 그것은 광합성입니다. 빛이 합성됩니다. 빛이 합성됩니다. 그래서 빛이 없으면 태양이 오후에 비치지 않습니다. 꽃잎이 움츠러들면 식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태양이 떠 있는 동안에는 잎이 펼쳐져 광합성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태양이 지기 시작하면 광합성이 줄어듭니다. 합성이 줄어들면 빛의 강도도 줄어듭니다. 태양이 작아지면 식물들은 움츠러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태양과 지구 사이의 광합성을 봅니다. 태양이 있으면 지구에서 광합성이 일어납니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에서 광합성이 없습니다. 열매를 맺을 수도 없고 꽃을 피울 수도 없습니다. 씨앗도 없고, 광합성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삶의 순환과 노모의 모습: 광합성의 멈춤과 탄화
어떤 사람들은 저것을 보면 광합성을 떠올릴 것이고, 늙은 어머니를 돌보는 사람은 다른 것을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릴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광합성이지만,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마치 대학 시험과 같습니다. 이 그림은 어머니의 머리가 여기에 있고, 어머니의 등이 이렇게 굽어 있는 모습입니다. 어머니는 앉아서 두 손을 모으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여러분 모두를 키우다가 병이 들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은 무(無)의 순간, 공(空)의 순간입니다. 처음부터 시작하여 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굽은 등과 모은 손으로 앉아 있는 죽은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10월에 그곳에 갔을 때 할머니는 울면서 이렇게 손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등은 굽어 있었습니다. 180도 원입니다. 할머니는 이렇게 누워서 죽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앉아 있었습니다. 방구석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할머니의 몸이 누워 있지 않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몸이 펴지지 않아 피가 응고되고, 원형으로 죽은 것입니다. 이것이 옛 시골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하면 등은 굽지 않을 것입니다. 항상 굽어 있을 것입니다. 겨우 일어나서 밥을 먹고 돌아가면 옆 탁자에 앉아 이렇게 돌아갔습니다. 이것이 어머니들의 삶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은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태양이 실제로 멈추고 합성이 일어나지 않을 때입니다.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광합성이 일어나지 않으면 무엇으로 돌아갈까요? 물질로 돌아갑니다. 광합성이 저장되면 탄소로 변하여 이산화탄소가 됩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는 우리의 몸이며, 우리의 모든 나무는 이산화탄소이고 이산화탄소는 연소됩니다. 이산화탄소는 대표적인 탄소이며, 이 생리 기능이 멈추면 탄화됩니다. 인간의 몸은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탄소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는 모든 광합성의 목적입니다.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수행하는 물질입니다. 이 시간 동안 점점 커지고, 광합성이 끝나면 심장이 멈추고, 몸이 굳어지고 검게 변합니다. 광합성이 끝나면 밝은 빛을 발하지만,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 검은색으로 변하고 나중에는 아무도 할머니의 몸을 만지지 않으면 이렇게 계속되면 나중에 피가 굳어 몸이 돌처럼 변하고 색깔이 점차 검게 변하여 죽음에서 나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마치 죽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미라를 보면 색깔에 민감하지 않아 완전히 검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멈추면 그렇게 되고, 석탄은 광합성을 멈추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석탄은 무엇입니까? 나무입니다. 그 나무를 알고 있습니다. 그 식물은 광합성을 멈췄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땅에 묻히면 검게 변합니다. 우리의 시체도 죽고 늙으면 검게 변합니다. 같은 이산화탄소입니다. 석탄은 탄소가 됩니다. 다음으로 다이아몬드는 탄소가 됩니다. 같은 탄소입니다. 인간과 식물, 알고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탄소가 됩니다. 탄소이지만 품질이 다릅니다. 인간의 몸이 죽으면 탄소는 석탄으로 변하고, 다른 것으로 변하여 기름이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기름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것입니다. 액체나 고체가 되어 석탄이 됩니다. 기름은 둘 중 하나가 되므로 동물은 기름으로 변하고, 인간이 많은 기름을 축적하면 석탄이 아닌 기름으로 변합니다. 그 식물의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변하고, 이 세상에서 인간이 광합성하는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변합니다. 변합니다. 그래서 많은 인간이 죽었을 것이므로 이 지구에는 많은 기름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그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우리는 유전 물질을 파냈고, 수많은 인간과 동물이 죽어 기름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산화탄소입니다. 둘로 변했습니다. 이 인간 동물 또는 인간은 기름이 되고 모든 식물은 석탄이 됩니다. 둘 다 검은색이며, 기름도 유전되므로 원래 기름을 보면 검습니다. 콜탄을 멈추면 기름은 처음에는 검습니다. 돌이 그렇습니다. 돌이 더러우면 기름으로 끈적거립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체는 발효됩니다. 숨을 멈추면 광합성이 멈추기 때문에 몸이 굳어집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는 이렇게 된 것입니다. 관에 넣을 수 없습니다. 관에 넣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장례를 치렀습니다. 막혀 있습니다. 막혀 있습니다. 관에 넣을 방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펴지지 않습니다. 이 몸, 이 할머니의 허리는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굴리면 굴러갑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일했던 할머니들의 허리를 보면 여러분은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오만하거나 오만하지 않아도 괜찮습니까? 오만하고 다른 사람에게 지는 것은 모두 죄입니다. 시골의 그 할머니는 방구석에서 이렇게 돌아가셨습니다. 왜 관에 넣지 못했을까요? 몸이 원래 굽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금도 굽히지 마십시오. 그리고 돌아갈 때는 앉아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가 누우면 등은 곧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움직이고 살이 찌면 그 할머니의 모습이 여러분의 모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을 만났을 때 저는 “나는 좋지 않다, 나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지금 등을 곧게 펴고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개를 숙이고 저를 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모릅니다.

원점으로의 회귀: 생명의 순환과 무상함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이것은 원본이어야 합니다. 원본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이 사람의 적혈구는 원형이고, 백혈구도 원형이며, 사람의 심장도 원형입니다. 모든 것이 원형입니다. 몸은 결국 원형이 됩니다. 그래서 떨어지면 원형이 되어 굴러갑니다. 그것이 문화입니다. 꽃이 떨어지면 말라서 원형이 됩니다. 원형입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굴러갑니다. 그래서 무꽃은 떨어져 깨끗합니다. 그래서 무꽃은 깨끗합니다. 꽃이 떨어지면 말라서 둥글게 되므로 바람이 불면 가벼워져 날아갑니다. 그래서 무꽃은 하루에 한 번 떨어집니다. 하루에 한 번 피고 하루에 한 번 떨어지므로 수명은 단 하루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무한합니다. 그래서 떨어지면 다시 퍼지고 다시 떨리며 피어납니다. 그래서 원본에 대해 물었습니다. 이 원본은 광합성입니다. 이것은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이 멈추면 원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형을 볼 때 원본은 무엇입니까? 원형, 성장, 염장, 모든 것, 주인, 야외, 그리고 또 무엇이 주인, 야외, 탄생, 병사, 낙엽, 움직임, 모든 것이 돌아갑니다. 이것은 모두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 저는 “아, 인생은 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원형으로 만드십시오. 원형을 만들려면 채워야 합니다. 그래서 원형으로 만드십시오.

부모님께 인색하지 마라: 효도의 본질
왜 저것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왜 이 질문을 하고 숙제를 내주었을까요? 저것이 할머니라는 것을 몰랐습니까? 우리는 할머니들에게 많은 일을 시켰습니다. 과거에는 어머니들에게 많은 일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은 등을 곧게 펼 날이 많지 않았고, 등이 아프지 않다고 말하는 어머니는 없었습니다. 자식들 앞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말했을 것입니다. 등이 아프지 않은 여자가 있습니까? 밥을 하고, 김을 매고, 빨래를 할 때 등은 정말 아픕니다. 겨울에 깨지는 얼음을 보면 할머니들과 아주머니들이 빨래를 할 때 손이 모두 갈라져 있습니다. 제가 시골에 있을 때 모든 며느리들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평생 혼자 살면서 대가족과 함께 살았으므로 우리는 이 원본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할머니와 아버지에게 무엇을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불효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연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저는 지금 강연을 하고 있고 이것과 관련된 아는 사람을 기억합니다. 이것은 단지 맛보기입니다. 여러분은 최고의 효도는 패배자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무나 구차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것을 모릅니까? 여기서 최고의 효도는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분명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최고의 효도는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학원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에 답은 없습니다. 최고의 효도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부모님께 “무엇이 필요하세요?”라고 물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만하고 건방졌으며 많은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림을 지워야 마음이 덜 아플 것입니다. 저는 그 원본을 몰랐습니다. 저는 그분이 할머니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어머니, 할머니, 저의 징조입니다. 그분은 그때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이해합니다. 이제 이해합니다. 맛보기 수업을 해드렸습니다. 인색하지 마십시오. 왜 사랑입니까? 표현에 너무 인색해서는 안 됩니다. 인색해야 합니다. 남자들은 어머니에게 무엇을 인색했습니까? 우리는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까? “어머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학비를 받을 때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까? 당연하게 여길 때 “아버지, 감사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모두는 큰 죄를 짓습니다. 부모님께 맞고,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열 명의 자녀가 있지만 초등학교 학비를 낸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까? 시골에는 산과 나무가 적으므로 어디서 돈을 벌 수 있습니까? 시골에 은행이 있습니까? 없더라도 어디선가 현금을 구하여 학비 등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시골에서 초등학교에 다닐 때 우리는 스스로 학비를 냈습니다. 그것의 이름은 무엇이었습니까? 월사금입니다. 어머니들은 월세 보증금이기 때문에 월세를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월세 보증금을 만들고 자녀들에게 계란을 팔거나 나무를 베어 팝니다. 어떤 사람들은 10월에 나무를 베어 팔기도 합니다. 저는 나무를 베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두 짐을 팔았습니다. 어디서 삽니까? 공무원, 시골 사람들, 학교 선생님,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제 나무 한 짐을 사면 약간의 돈을 법니다. 그러면 그들은 그곳에 놓고 그 사람들은 제가 숲에 가지 않으므로 제가 주는 나무를 사서 베어갑니다. 저는 모든 나무를 집으로 가져와 다른 사람들에게 팝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한 짐을 할 시간에 두 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나무를 팔았다는 것을 모릅니다. 제 집에서는 귀신처럼 팝니다. 그래서 저는 매우 부지런했습니다. 밤에는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법니다. 그 사람들은 귀찮아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제가 만지는 것을 공부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우 부지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색하지 않습니다. 인색하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인색함은 세 가지입니다.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제 물질이 인색합니까? 물질에 인색함이 있고, 물질 외에도 미소, 미소, 미소, 삶이 인색합니까? 그러면 세 번째는 무엇입니까? 칭찬, 아, 칭찬, 칭찬도 인색합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것, 미소 짓는 것, 그리고 물질에 인색함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삶의 세 가지 특징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에르베에서 만나도 모두 미소 짓습니다. 백인들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습관이 된 것입니다. 미소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물질에 좀 더 인색합니다. 그래서 서양인들은 한국에 오면 한국 아이들이 미군을 쫓아다니며 초콜릿 껌을 먹지 않고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주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줍니다. 모두 줍니다. 그들은 정말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은 먼저 주는 사람들입니다. 기술과 기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은혜를 갚기 위해 먼저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도 이미 받았습니다. 모든 것을 받았으므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주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갚기 위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많은 원조를 주었고, 많은 원조를 주었고, 그리고 많이 웃고 우리를 칭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칭찬했습니다.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칭찬할 말이 많습니다. 어머니는 동치미를 만들었는데, 그 손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왜 그렇게 맛있을까요? 서울에서 만들었을 때는 전혀 맛이 없었는데, 어머니가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먹으면 한 장을 먹을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어머니는 어떤 음식이나 영양학과나 요리 학교에 다니지 않았는데, 왜 김치를 만들면 그렇게 맛있을까요? 그래서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그냥 제가 만드는 것을 지켜보므로 어떻게 제가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의 이야기를 도우면 배울 것 같지만, 무엇을 느꼈습니까? 서울에 와서 순두부찌개를 먹어봤습니다. 먹을 수 없습니다. 시골에서는 한두 명의 늙은 어머니가 엄청나게 맛있다. 아니, 말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 서울에서는 순두부찌개가 맛이 없지만, 과거에 만들었던 두 어머니는 엄청나게 맛있습니다. 서울에서 주는 그런 젤리가 아닙니다. 과거의 젤리와 같지 않습니다. 우리 시골의 젤리는 칼로 잘 잘리지 않습니다. 젤리가 좀 단단합니다. 초콜릿을 자르는 무기와 같습니다. 세상입니다. 식초 관장을 간장에 양념하여 양념 간장에 찍어 먹으면 기절할 것입니다. 서울에서는 먹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옛날 시골에서 만들었던 음식입니다. 도토리묵은 입에 넣으면 좀 단단하지만, 입에 넣고 씹으면 도토리 맛이 납니다. 그대로 나오고, 시큼하고 개고기 특유의 맛이 나며, 씹으면 식감이 있지만, 서울에서는 이것인지 아닌지 불분명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사라지므로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씹어도 씹을 것이 없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나 그것은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또한 가장 빨리 사는 방법은 무기를 사는 것입니다. 오래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하루 이상 공급할 수 없습니다. 그 오래된 방부제 때문에 식당에 가서 오래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정말 위험합니다. 몸, 비장, 간장을 모두 버릴 수 있습니다. 왜 방부제입니까? 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식당 주인들은 발효된 콩으로 많은 반찬을 만듭니다. 그냥 잘라서 양념과 섞으면 되므로 간단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발효된 콩의 목적입니다. 다른 음식을 먹더라도 발효된 콩은 피해야 합니다. 왜 건강한 사람이 거기에 걸려들고 한 사람이 거기에 걸려듭니까? 음식 때문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떤 종류의 암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원하는 대로 먹으면 아무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신은 이미 모든 음식의 계보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이것은 쉽게 썩으므로 방부제는 약 1분 정도 사용될 것입니다. 이 방부제를 먹으면 몸에 암이 생길 것입니다. 이해합니다. 그래서 모든 메커니즘을 알고 있으므로 음식을 함부로 먹지 마십시오. 술이나 담배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먹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왜? 그것을 먹으면 왜 암에 걸리고 다른 사람에게 의존합니까? 운동을 하다가 발작을 일으켜 넘어져 뼈를 다쳤습니다. 그럴 때 병원에 갈 수도 있었습니다. 제가 뼈를 고치는 사람입니까? 다른 사람의 뼈를 때려도 제 뼈는 고쳐지지 않을 것입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제 몸을 보고 고쳐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안 될 것입니다. 궁궐은 저를 일부러 고통받게 했고, 제 몸만 그곳에 통보될 것입니다. 대신 저는 아프지 않을 것입니다. 넘어질 수 있는 것들이 있으므로 저는 그것들을 피합니다. 제가 발로 차면 나이 든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보다 열 배 더 운동하므로 뼈를 다칠 수 있습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럴 경우 적에게 가지 말아야 합니까? 적에게 가야 합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그렇지만, 일반적인 질병은 제 몸에 있습니다. 제가 탈 수 없을 때 인간처럼 고통받게 한 이유를 이해합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합니다. 32년 후에는 뼈가 가장 중요합니다. 뼈는 가장 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운동하면 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넘어져 뼈를 다치면 가서 교정기를 해야 합니다. 스스로 붙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붙지 않으면 제 몸을 고통받게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 천국으로 가는 길은 나눔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세 가지를 몇 번 강조하겠습니다.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돈을 천국에 가져갈 수 있습니까? 수준은 물론 가져가는 것입니다. 수준은 돈이 아닙니다. 어떤 돈을 천국에 가져갈 수 있습니까? 마태복음 25장, 마태복음 25장, 몇 절입니까? 25장 40절입니다. 읽어보십시오. 그것을 보면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니 그 때에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왕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래서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지 않고 지옥에 갈 것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헐벗은 자, 굶주린 자, 이름 없는 자, 등이 굽은 노파. 우리는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칭찬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물 한 잔도 줍니다. 우리는 인색하지 않습니다. 제가 가진 돈으로 음식을 사고 그 사람에게 물 한 잔을 사주면, 그것을 궁궐에 가져가든 안 가져가든 모두 천국으로 갑니다. 그러나 은행 계좌에 있는 돈을 가져가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죽은 할머니와 어머니입니다. 은행 계좌에 있는 돈을 가져갈 수 있습니까? 가져갈 수 없습니까? 어머니가 다른 사람에게 빌린 돈.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사준 돈. 다른 사람이 목마를 때 물을 준 돈. 그런 것들입니다. 다른 사람의 아기 학비를 내주는 것. 사실이 아닙니다. 공부하는 아이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 그 모든 것이 여러분을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이제 이해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투자에서 실수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쓸모없는 것에 돈을 썼습니다. 백궁에 갈 수 없는 것에 돈을 썼습니다. 이제 진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이 방금 말씀하신 것을 봅니다. 그것이 나왔습니다. 길거리의 그 거지에게 한 것이 천국으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져갑니까? 천국에 가면 더 좋은 곳으로 갈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으로 갈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동물이 될 수 있습니까? 그들은 환생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을 한 사람들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로 갔습니까? 영원한 대기실로 어디로 갔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 대기실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비 천국입니다. 천국이 아닙니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가려면 자격이 있어야 하지만, 저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천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신이 나타날 때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이 없고 평민으로 들어가면 이 영혼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었습니까? 이 세상에는 절대 없습니다.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오면 끝날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종교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 종교에 헌신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백궁 영혼 대기실이며, 그 이상은 갈 수 없습니다. 그 이상으로 가려면 신들의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허락이라면 그것은 맞고, 그것이 저의 천국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 시험해 보면 알 것입니다. 시험해 보면 정확히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사 형태를 시도하면, 아, God-man의 허락 없이는 옆 사람의 손을 잡으십시오. 잡으십시오. God-man의 허락으로. God-man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간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천국에 간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저는 천사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하려고 합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God-man. 그리고 천국으로 보내진 사람들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갑니까? 천국 대기실, 천국 대기실로 가서 천국으로 가서 은하계 전체를 여행하거나 지구처럼 갇혀 있습니다. 밥을 짓는 것과 같지 않지만 여기보다 낫습니다. 천 배 더 낫습니다. 좋은 곳이지만 죄송하지만 이동의 자유가 제한됩니다. 그러나 천국은 이동의 자유입니다.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든 싫어하든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천국 대기실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천국의 적절한 지도입니다. 아무도 모든 것을 모르므로 그들은 지동설과 천동설을 뒤집는 것처럼 모든 것을 막연하게 추측합니다. 천동설에 대해 이야기하면 당시 가장 위대한 학자들이 이것을 놓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것입니다. 그것입니다. 전 세계가 아는 사실입니다. 천동설은 천동설입니다. 그러나 천동설이 같다면 모두 죽을 것입니다. 그 한 사람만 살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러면 진실이 뒤집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색한 이유는 천국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5절 40절부터 읽어보면 우리가 삶을 살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될까요? 안 될 것입니다. 제 재산을 천국으로 보내는 방법은 주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주는 것입니다. 이해합니다. 천국에 가려면 주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모든 중생이 도를 이루겠다고 서원했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저는 그들 모두가 도를 이루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것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은 모든 중생의 무한한 소원입니다. 아무리 많은 중생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천국에 가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저는 수많은 번뇌를 보았습니다. 아무리 많은 번뇌가 있더라도 저는 그것들을 모두 끊을 것입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의 마음이 찰나라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찰나의 마음은 순간에 나타나고 사라집니다. 그래서 20초, 20초, 여러분이 아는 것은 단기 기억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열 명의 사람을 넣고 그들의 이름을 열 번 부르고 나중에 그 열 명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외우려고 하면 기억나지 않거나 모두 뒤섞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마음은 순간에 태어나고 죽습니다. 빨리 태어나고 죽으며, 초당 수없이 다시 태어납니다. 그래서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우주에서 광합성과 비광합성을 보았습니다. 태양이 방금 졌으므로 광합성은 끝났습니다. 모든 광합성이 멈췄습니다. 그래서 광합성이 멈추면 특징은 어둡고, 어둡지 않고, 어둡지 않으며, 시체도 어둡습니다. 하늘은 어두워지고 빈 공간은 어두워집니다. 광합성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푸른 하늘로 올라가면 검은 하늘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광합성이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광합성이 있든 없든 광합성은 하늘이나 우주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검게 변합니다. 검게 변합니다. 왜 식물들은 광합성 때문에 파랗게 보입니까? 녹색 잎 때문입니다. 그러나 왜 푸른 소금물은 파랗게 보입니까? 광합성은 빨간색입니다. 광합성이 일어나면 붉은 빛이 생성됩니다. 그래서 붉은 빛의 부산물은 붉은 빛입니다. 반대는 녹색입니다. 그래서 광합성하는 물체는 황록색입니다. 그래서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EPI가 많은 것들은 모두 녹색입니다. 왜 녹색이 기여합니까? 광합성 때문에 광합성은 빨간색이며 밝은 빛의 작용입니다. 보일러 기름을 끄면 빨갛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광합성입니다. 그것은 수소와 산소가 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오는 것은 재입니다. 제 색깔을 알고 있습니다. 물을 붓습니다. 검습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멈췄다는 의미입니다. 광합성은 더 이상 일어날 수 없습니다. 나무를 태우면 다시 광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광합성이 완전히 멈추면 인력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다른 말로 생명은 인력입니다. 그래서 그 나무가 살아 있을 때 인력은 불에 타는 것입니다. 불에 태우면 인력이 있을까요? 인력이 없으므로 반딧불이는 날아갑니다. 나무는 날아갑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인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생명은 무엇입니까? 인력 에너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을 버리십시오. 그러면 그것은 광합성을 할 수 없는 물체입니다. 그것은 죽음이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기름과 석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제가 물리학에 대해 이야기하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므로 광합성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무는 지금 당기고 있습니다. 이것입니다. 광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광합성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까? 불을 지르십시오. 나무를 태우십시오. 그러면 나무는 일출과 관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재 덩어리입니까? 인력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생명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몸. 화장터에서 모두 태우면 죄가 될 것입니다. 생명이 있을까요? 인력이 없습니다. 인력은 태양이 존재하든 안 하든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몸은 태양이 지는 순간부터 변합니다. 옳고 그름입니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은 더 빨리 죽습니다. 그래서 언제 죽을까요? 오후 6시에 태양이 집니다. 그래서 노인들의 생명이 가장 위험한 시간은 언제입니까? 일출 직전입니다. 왜 그렇게 많은 노인들이 죽습니까? 광합성이 끝난 지 오래되었습니다. 오래되었습니다. 한밤중에 죽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광합성이 멈춘 지 6시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새벽부터 몇 시간이나 지났습니까? 광합성에서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해합니다. 이해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의사들이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몸을 강화합니다. 그래서 이제 죽은 몸은 하늘 없이는 광합성을 할 수 없습니다. 불이 모든 것을 태워버렸습니다. 그러면 바다가 있습니다. 많은 식물이 있습니다. 그들이 살아남는 것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그 새로운 것. 땅에서 뿌리가 자랄 수도 있지만, 모든 생명체는 광합성을 멈췄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생명체를 바꾸겠다고 서원했지만, 아무리 많은 번뇌가 있더라도 모든 번뇌를 끊겠다고 서원했습니다. 이런 계획을 세워도 괜찮습니까?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번뇌 속에 있으면서 번뇌를 끊으려고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허경영의 말만 들으면 번뇌가 탄테이 같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의 무한한 가르침에 대해 헛소리하지 마십시오. 불교의 가르침이 무엇을 말하든 저는 그것들을 모두 배울 것입니다. 불교의 문제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경에 대해 아무리 많이 말해도 저는 그것들을 모두 배웠습니다. 사실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불교를 공부하는 위대한 승려라도 몇 권의 책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불경이 너무 많아서 저는 그것들을 모두 배웠으므로 목에 힘을 주고 돌아다닙니다. 모든 것을 배웠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오만입니다. 모든 것에 인색하지 않는 이 한 가지만 지키면 부처님의 목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공부하고 불교를 해도 법은 무한합니다. 이것이 무한하더라도 저는 그것을 모두 배울 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적인 진술입니다. 이 무한한 모든 것을 100년 안에 배우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은 무한합니다. 서원. 그것은 서원이 아니라 자랑입니다. 아니, 책 한 권도 아닙니다. 어린이 중국어 책. 법은 무한하므로 저는 그것들을 모두 배울 것이라고 읽을 수도 없는 사람들에게. 그러면 저는 “제가 말하는 것이 말이 된다”고 말하며 돌아다닐 것입니다. 작더라도 이 한 가지에 인색하지 마십시오. 살아있는 어머니에게 절대 인색해서는 안 됩니다. 선물을 가져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서 말로 전해야 합니다. 어머니를 위해 만드는 음식. 예전에는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만든 모든 반찬은 맛있었습니다. 저는 집을 떠나 살았지만 어머니의 요리 솜씨를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 죽기 전에 조금 더 오래 사셔야 합니다. 어머니는 아프면 안 됩니다. 너무 능숙하시므로 돌아가시면 괜찮을까요?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 어머니는 “얘야, 나는 살아있다. 내 딸이 이렇게 내 재능을 알아주는구나. 그것은 진심일 것이다”. 그러나 며느리가 그렇게 말하면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저입니다. 저는 저만의 보험이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내려놓았을 것이지만, 계속 오래 살라고 말하면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것은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노인들에게서 그런 오해를 받지 않도록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도 어머니가 예전에는 그랬다고 말합니다. 그 김치는 정말 맛있습니다. 얘야, 너는 김치 만드는 사람이다. 저를 칭찬하는 것입니까? 항상 “제가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엄마, 엄마, 그 김치가 맛있습니다. 계속 칭찬하십시오. 많이 얻을 것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엄마가 오해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칭찬하고 있습니다. 저를 칭찬해서 무엇을 얻습니까? 먹는 것은 당연합니다. 제가 여러분을 보고 많이 칭찬하면 더 많이 먹을 것입니다. 불교도 자유로운 서원입니다. 불교가 자유롭더라도 저는 그것을 모두 이룰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너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교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보면 에너지를 넣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들만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롭고 비물질적인 마음과 미묘한 마음의 법칙이 있지만, 자유롭고 비물질적인 마음 옆으로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공입니다. 묘라는 여러분이 이 물질적인 미소 칭찬을 깨달으면 진공에서 나온다. 이것은 불교 영혼들에게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진공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공허함입니다. 이것은 진공 속의 진공 상태입니다. 공허함의 빈 공간에 무덤이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실패한 사람들은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왜 완전히 망하고 싶다면 완전히 망해야 합니까?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일어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진공, 묘유, 그 불교 용어들 중에는 유용한 용어들이 있습니다. 언급할 용어들이 있지만, 너무 방대하면 맞지 않습니다.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를 가득 채워도 무엇입니까?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를 가득 채우는 것보다 더 복되다는 말이 있습니다. 길거리의 거지에게 물 한 그릇과 밥 한 그릇을 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삼천대천세계에서 천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왜 천이라고 말합니까? 천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왜 삼촌이 앞에 있고 왜 삼촌입니까? 말할 때 현재, 미래, 과거를 삽입하여 현재 하늘과 과거 하늘과 미래를 나타냅니다. 하늘은 천이라고 부릅니다. 그 세계는 칠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칠보로 가득 찬 것은 현상뿐만 아니라 삼천대천세계입니다. 현재 하늘, 전생의 하늘, 현생의 하늘이 보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삼천대천세계입니다. 그 세계를 보석으로 채워도 굶주린 사람에게 한 끼 식사를 주는 것만 못합니다. 그래서 한 끼 식사는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광합성의 신비: 생명의 근원과 네 가지 물질
그래서 오늘 저에게 배운 것은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은 네 가지 물질을 만듭니다. 광합성. 우리는 고등학교 때 배웠습니다. 빛은 햇빛으로부터 네 가지 물질을 만듭니다. 포도당. 그리고 아미노산. 그리고 또 무엇을 만듭니까? 지방산은 산에서 만들어집니다. 산소는 원래 있습니다. 빈 공간에 너무 많습니다. 빈 공간에 포도당이 있습니까? 지방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이 광합성이 만드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없었다면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다음의 네 번째는 무엇이었을까요? 우리의 에센셜 오일과 미네랄은 모두 비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핵산은 산입니다. 이것들은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입니다. 이것들이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네 가지 종류의 물질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명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햇빛에 감사합니다. 아니, 감사합니다. 불이 타면서 나오는 빛만이 아닙니다. 그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영양분을 만드는 기계는 태양입니다. 과학자들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냥 타는 것이라면 어디로 가서 타서 아미노산을 만듭니까? 100개의 건물을 태우십시오. 100개 모두. 거기서 아미노산을 만듭니까? 태양만이 만듭니다. 태양은 단순히 타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가스입니까? 헬륨 가스가 폭발하여 빛을 방출하면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이나 지방산을 만듭니까? 아니, 그것이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포도당의 다른 이름은 무엇입니까? 포도당의 다른 이름은 무엇입니까? 탄수화물은 우리의 영양분입니다. 몸의 네 가지 요소는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은 포도당입니다. 그러면 단백질은 아미노산입니다. 지방산은 지방입니다. 지방은 지방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핵산. 핵산은 무엇입니까? DNA와 RNA입니다. DNA RNA는 모두 핵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빛이 그것을 만듭니다. 그 기름은 무엇입니까? 가서 탑니다. 태워서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빛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생명의 빛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햇빛을 쬐고 옷을 입고 피부를 노출해야 합니다. 먼저 이 네 가지 영양분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햇빛을 보지 않고 지하에 머무는 사람들은 지하실병에 걸립니다. 나중에 잇몸이 붓고 괴혈병에 걸립니다. 지하실병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음, 그래서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만든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태양을 보고 “저것은 태양이다”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무서운 물체입니다. 생명을 전달하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 떠 있습니다. 남자들, 무엇입니까? 제가 이렇게 설명할 때 무엇입니까? 무엇입니까? 헛소리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동학을 두려워합니다. 우리나라 동학은 한국학이 최고의 학문이며, 그래서 아시아 시대가 오고 있다는 세계적인 믿음입니다. 왜 한반도에 아시아 시대가 옵니까? 한반도에 아시아 시대가 옵니다. 왜 한반도가 아시아 시대를 이끌고 있습니까? 온대음. 그래서 그것을 시세도라고 부릅니다. 시세도, 시세도. 일종의 개방적인 운동입니다. 그래서 동학 운동은 세계의 사상 운동이 아니며, 동학 운동은 한반도에서만 만들어졌습니다. 동학 운동은 다른 말로 “시천주, 화조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사상 운동입니다. 그것이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텍스트입니다. 시천주의 신이 하늘에서 내려올 것이므로 그를 맞이할 준비를 하십시오. 그렇게 하십시오. 그것입니다. 그가 와서 땅을 열 것입니다. 이것은 천주님의 이야기, 영원한 부처님, 만사지, 동화, 최저가, 아주 처음, 최저가, 진주 귀족, 경주 귀족들이 쫓겨나 전라도 고배로 가서 3년 동안 머물렀고, 그 후 동학이 퍼졌습니다. 경주 동쪽에 있던 동학은 서학이 아닙니다. 그런 학문이 아닙니다. 동쪽에서 온 학문을 공부하면 동학은 우지의 학문으로 끝납니다. 동학이 있고 서학이 있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서학이 존재하지 않고 천동설이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떤 지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경주에서는 이미 천왕의 영혼, 조화정을 받았습니다. 신이 하늘에서 내려올 것이므로 그를 맞이하십시오. 준비하십시오. 저는 이미 이것을 설교했습니다. 동과 서는 어디에 있습니까? 동과 서의 동학이 아닙니다. 동학 자체는 동쪽에서 나타났고, 천주님이 내려올 것이라는 학문입니다. 사소한 학문입니다. 서양에는 신이 내려올 것이고 언젠가 한반도에 신이 내려올 것이라고 말하는 학문이 있습니다. 거기서 기다리십시오. 그것이 그가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남자가 와서 무엇을 할 것입니까? 그는 열 것입니다. 그는 개방된 세상을 계획할 것입니다. 그것이 개방 이념입니다. 그것이 통학 학교 이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라도에서 통학 학교 농민 운동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충청도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죽었지만, 30만 명 모두 그때 죽었습니다. 동학군. 그 사람들은 일본군이 궁궐에서 내려보낸 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람을 쏠 수 있는 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일본군은 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본군은 궁궐에 들어온 일본군을 동원하여 그것을 막았습니다. 그들이 막지 않았다면, 일본군이 없었다면 조선 궁궐은 동학군에 의해 통치되었을 것이고 왕조는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일본 군인들은 떡을 가지고 충청도 경계를 넘은 전라도 사람들을 모두 총으로 쏴 죽였습니다. 그것이 30만 명의 사망자입니다. 우리 60만 군인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절은 서울이나 한양으로 갈 수 없었습니다. 전라도의 힘은 너무나 강해서 남과 북을 모두 휩쓸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인간이 세운 왕은 필요 없습니다. 천주님, 시천주가 하늘에서 내려올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 귀족 자식들은 물러나라. 그렇게 됩니다. 너희가 어떤 귀족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얘들아, 왜 너희는 밥을 먹고 우리는 보리밥을 먹을 수 없습니까? 그들이 그렇게 했고 일어섰습니다.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는 다릅니다. 프랑스도 그랬고 마지막 여왕은 단도로 참수되었습니다. 그 여왕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단두대에 올렸습니다. 농민 운동과 같지만 목적이 달랐습니다. 왕이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얘들아, 너희는 궁궐에 앉아 있다. 어떻게 왕이 될 수 있습니까? 이것이 동학 운동이었습니다. 주하정, 영신, 만사지,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하늘에 나타나 이것을 관리할 것이지만, 너희는 조선 왕조가 무엇이냐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궁궐은 비상사태였으므로 궁궐을 지키는 일본군을 동원하여 총을 가지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싸구려였기 때문에 괭이와 맨몸으로 달려온 동학군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그래서 30만 명이 현장에서 죽었습니다. 각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이 고개를 넘을 때마다 사람들을 계속 죽였습니다.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God-man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최재우 씨는 이미 제가 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많은 소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했습니다. 타이밍이 맞았습니까? 타이밍이 맞았습니까? 통학은 그 시간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그 30만 명이 죽지 않았다면 이 운동은 일어났을 것입니다. 왜 천천히 침략하고 타이밍을 놓쳤습니까? God-man이 지금 왔는데 왜 그때 그것을 세웠습니까? 때가 되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밤에 복숭아밭에 가곤 했습니다. 다섯 명이 갔습니다. 어두웠습니다. 선배들이 가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우리는 안 갈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따라갔습니다. 복숭아밭이었습니다. 여기서 복숭아를 볼 수 있습니다. 밤에는 볼 수 없습니다.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입니다. 이것. 어디에 놓습니까? 냉장고에 놓으십시오. 이것은 그냥 거칠지 않습니다. 얘야, 이것은 에벤과 같습니다. 그러나 바지가 내려와 있습니다. 바지는 끈으로 묶여 있습니다. 요즘처럼 벨트가 없습니다. 아니, 계속 떨어집니다. 바지가 떨어집니다. 저를 부르지 마십시오. 그러나 너무 부끄러워서 온몸이 뒤집힐 것 같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정말 세게 뒤집힐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보니 복숭아가 익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먹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다섯 명은 다른 사람들의 복숭아 식사를 망치고 있습니다. 하나를 넣으면 복수가 커서 배가 불룩해집니다. 두세 개를 넣으면 배가 불룩해집니다. 그러나 그때부터 그것을 끄기 시작합니다. 복숭아 하나를 먹으려고 하면 밤에는 어두워서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합니다. 또한 이렇게 나무가 얼마나 많이 부러지는지 망치질로. 우리가 어렸을 때 알 것입니다. 저는 그런 무모한 짓을 하지 않았지만, 한 번 따라갔습니다. 배가 좀 고파서 따라갔는데, 아, 옷이 뒤집혔습니다. 그와 함께 집에 갔습니다. 옷을 갈아입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복숭아 서리가 무슨 말입니까?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씻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뒤집혔습니다. 그렇게 꺼냅니다. 두 번 안에 훔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내려가고 있습니다. 위아래로. 어서, 어서, 어서. 어서.

광합성과 생명의 본질: 물과 이산화탄소의 결합
광합성은 이산화탄소와 물을 결합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광합성은 이산화탄소와 물을 결합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그 나무는 이산화탄소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단단합니다. 탄소 덩어리입니다. 거기에 물이 있으므로 그 나무는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면 그것은 죽음입니다. 나무에서 물을 빼보십시오. 나무는 말라버릴 것입니다. 그것은 죽음입니다. 거기에는 생명이 없으므로 그것은 죽음입니다. 그 이산화탄소는 햇빛에 의해 탄소와 물과 결합합니다. 햇빛. 그것이 광합성 과정입니다. 그것이 합성 과정입니다. 그것이 이산화탄소와 물을 합성하는 빛입니다. 이제 이해합니다. 자연에는 하늘에 떠 있는 신비한 물질이 있습니다. 그것이 태양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 석탄을 형성합니다. 무엇이 부족합니까? 물이 빠져나갔습니다. 광합성은 무엇을 유발합니까? 식물. 식물은 석탄으로 변합니다. 광합성이 멈추면 동물은 어떻게 됩니까? 기름으로 변합니다. 이산화탄소는 이산화탄소의 한 종류이지만, 하나는 기름으로 변하고 다른 하나는 이산화탄소로 변합니다. 석탄으로 변했다면, 기름으로 변했다면, 살아있는 것으로 변했다면, 동물이나 인간의 몸으로 변했다면, 석탄으로 변했다면, 모든 식물은 석탄으로 변했습니다. 그래서 식물과 인간으로 변했다면, 동물 중 하나는 석탄이 되고 다른 하나는 기름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니지만, 왜 그렇게 합니까? 물이 사라지면 물이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는 것이 생명 기능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물을 마셔야 합니까? 먹어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무엇입니까? 이산화탄소입니다. 우리의 몸은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래서 단백질이든 지방이든 우리의 몸 전체는 이산화탄소입니다. 이것은 이산화탄소 껍질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오지 않으면 죽을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출 것입니다. 그래서 밤에 잠을 잘 때 잠시 멈추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밤에 모든 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명 기능은 광합성입니다. 우리의 생명 기능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과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 분자에서 물 분자는 이제 이산화탄소와 결합합니다. 광합성은 광합성 과정이며, 물 분자에서 전자가 제거됩니다. 이것을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물 분자에는 전자가 있지만, 물 분자에서 전자가 제거될 때 생명이 발생합니다. 물이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입니다. 이 살아있는 물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전자가 있습니다. 물 속의 전자는 계속 빠져나갑니다. 우리는 빠져나가는 것이 생명 기능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계속 물을 마시고 몸 속의 이산화탄소를 소변으로 배출해야 합니다. 물은 여러분을 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변을 볼 수 없다면 죽을 때입니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그 노인은 소변을 잘 보지 못합니다. 그것은 그들의 생명력이 끝나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 물 속에서 움직이는 전자는 물을 만나야 하고, 거기서 계속 전자를 잃는 한 살아 있습니다. 소변은 세포석에서 계속 새어 나옵니다. 그 새어 나오는 행동을 생명 기능이라고 부릅니다. 이제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헬가는 움직이고 물은 계속 거기서 새어 나옵니다. 빠져나옵니다. 우리의 인간의 몸.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소변이 새어 나오지 않습니다. 다리가 붓고 배가 붓습니다. 소변은 어떻게 됩니까? 이제 죽음에 갇혔습니다. 전자는 물 분자에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전자가 물에서 계속 빠져나가고 빠져나가면 이 몸은 살아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들어오는 것이 우리의 생명이 아닙니다. 빠져나감으로써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요트를 보면 요트가 물에 정박해 있고, 달리면서 기름이 새어 나옵니다. 기름이 새어 나오는 만큼 살아 있습니다. 엔진을 끄면 전자가 새어 나오지 않으므로 물과 기름이 새어 나오지 않습니다. 전자 이동이 없으면 전자는 세포를 계속 떠나고, 요트는 달립니다. 계속 달리고 전자는 사라집니다. 움직임을 멈추십시오. 엔진을 끄십시오. 그러면 전자가 요트에서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모터보트는 죽은 몸입니다. 이제 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합니다. 우리의 몸은 소변을 잃지 않습니다. 전자는 소변 속의 물에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우리 몸에서 단백질. 이 아미노산이나 무엇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우리는 숨을 쉬고, 이것은 우리가 살아 있다는 의미입니다. 호흡은 산소와 물을 분해합니다. 즉, 호흡은 전자를 분해합니다. 호흡은 우리 몸에서 물, 산소, 전자를 분해합니다.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까? 산소가 들어가야 하므로 우리 몸은 산과 물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산소와 물이 변합니다. 그것이 생명입니다. 우리 몸은 매우 복잡하면서 동시에 단순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그 전자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합니다. 전자가 그냥 빠져나가고 전파가 빠져나가면 TV는 살아 있습니다. TV를 끄면 전파가 나오지 않습니다. 죽은 TV와 같습니다. 이제 우리 몸은 그것을 이해합니다. 계속 새어 나오므로 계속 먹어야 합니다. 먹으면서 새어 나옵니다. 그것은 모두 버터입니다. 기름을 계속 먹으면 계속될 것입니다. 기름을 먹는 것을 멈추면 멈출 것입니다. 이제 이해합니까? 그러면 우리가 살아 있다면 우리 몸 속의 전자는 물 분자에서 계속 전자를 방출합니다. 전자를 방출하는 것을 멈추면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죽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되고, 그것이 멈추면 여자의 몸이든 남자의 몸이든 한 시간 안에 굳어지고, 몸이 굳어지고, 팔을 움직이려고 하면 뚝 소리가 나고 얼어붙습니다. 왜 전자가 빠져나가지 않으므로 죽습니까? 버렸습니다. 그것을 펴려고 하면 등은 노파처럼 굽어 있지만, 척추는 완전히 부러질 것입니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전자의 활성 세포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살아남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전자기파의 움직임을 통해 전자의 움직임으로 유지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간은 인간의 몸을 사용하여 영혼을 만듭니다. 그 영혼은 저의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이 섞이는 것입니다. 그 영혼과 함께 영원히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고유한 숫자가 있습니다. 몸이 아무리 변해도 영혼은 수억 년 후에 허경영을 만날 것입니다. 어머니, the God-man, 수억 년 전에 제가 지구에 있을 때 취임했고 하늘에서 바로 나왔습니다. 좋든 나쁘든.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면 이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이것은 끝이 없지만, 전자가 움직여야 하므로 삶과 죽음이 없습니다. 완전한 몸입니다. 이제 전자가 움직여야 하고 태양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불완전한 아멘 몸입니다. 여기서 바위를 경험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공부해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몸입니다. 저는 인간의 몸 사용 설명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잠을 자면서 천국에 간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여러분은 이제 인간의 몸 사용 설명서를 마스터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인색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아이의 세상의 바닥입니다. 그러나 이것입니다. 저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면 저는 계속해서 이렇게 연민으로 다른 사람들을 도울 것이고, 결국 백궁의 수준에 도달할 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이렇습니다. 제가 인색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준다면 이것이 백궁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강연 마무리: 백궁으로 가는 길과 삶의 지혜
오늘 몇 시에 집에 갈 것입니까? 노래입니다. 노래를 듣고 무엇인가를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광합성.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보았습니다. 할머니가 손을 모으고 기도하다가 돌아가셨다. 그때 할머니의 몸은 똥 같았습니다. 이제 둥글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볼 때마다 저는 항상 어머니와 아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시골에서 혼자 살던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제 손을 잡고, 두 손을 잡고, 머리를 거기에 대고, 얼굴을 무릎에 대고, 몸을 웅크리고, 방구석에 앉아 돌아가셨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생각하지 마십시오. 뒤로 갈 때 그 할머니처럼 손을 잡고 이렇게 향교를 외우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몸을 굽히고 등을 굽히면 원형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원인입니다.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실물 크기의 부처님은 앉아서 죽습니다. 불교에서는 실물 크기의 부처님은 머리를 숙이고 잠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앉아서 죽습니다. 그러나 남자들은 앉아서 죽을 수도 있지만, 여자들은 이렇게 앉아서 죽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를 그리고 그것이 무엇처럼 보이는지 물으면 여러분은 “아, 우리는 죽은 어머니처럼 보인다”고 말할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이해합니다. 이해합니다. 무상함을 알아야 합니다. 무상함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몸은 나무 조각과 같습니다. 나무 조각의 이름은 무엇이었습니까? 이산화탄소 덩어리. 돌과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부서질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깨닫고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고 이것을 공부하고 수준을 100으로 높여야 합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여러분을 만드는 인간을 생산할 때 우리는 그들을 너무 잔인하게 훈련시킵니다. 그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까? 너무 혼자 훈련시키는 것입니까? 저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대천사들은 귀찮습니다. 그러나 백궁 천국에서 오만하지 않고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으려면 그것을 겪어야 합니다. 너무 호화롭게 키워도 괜찮습니까?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와서 이 초자연적인 세상의 모든 더러운 것을 경험해야 백궁에 갈 때 얼마나 행복한지 깨달을 것입니다. 여기 우리가 내놓은 모든 것이 들어왔지만, 거기에 가면 모든 것이 깨끗하므로 깊이 느끼고, 그것이 여러분의 영원한 장기입니다. 기억합니다. 알겠습니다. 더러움. 더러움의 바다. 이 더러움의 바다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천국에서 살 때 얼마나 멋진 신에게 감사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 홍보곡과 백궁 마일리지
강연 중에 강옥기 님과 김지현 님 두 분이 하늘궁 홍보곡을 부르겠습니다. 홍보곡을 불러주십시오. 들어보겠습니다. 오늘 강연이 좀 어려웠습니까? 아주 쉽습니다. 미디어팀 음악. 우리 수녀님, 그 절은 공식적인 것입니까? 절을 할 때 그렇게 절을 합니까? 우리가 절을 할 때 그것을 보았습니다. 같습니다. 그렇게 절을 합시다. 재미있습니다. 역 역 역 역 역 하늘은 흰 하늘 역 하늘에, 하늘에, 천주님, 천주님이 내려와 앉으셨네 비파와 와, 검은, 검은, 황제가 태어나 기뻐하라 그리고 만 명의 군대를 지휘하고 통제하는 장군의 영혼, 너, 너, 너의 영혼, 너, 너, 너의. 피 속에 나빴던 꽃이 만개했네 저는 제 모습을 뽐내고 있습니다. 방금 아이를 안았습니다. 하늘이 굴러갑니다. 땅에는 백궁 역, 성산, 성지, 우연지. 비명 소리가 퍼질 때 우리를 고향으로 이끄는 백궁은 천궁입니다. 역, 역, 하늘의 궁궐. 백궁 역에 하늘의 온몸이 내려와 앉으셨네 영혼은 너 너 너 용이 너 너 너 거북 거북 거북 금의 밧줄을 잡고 하늘에서 내려오고 십자가 나무를 가진 자가 함께 있네 봄에, 봄에, 봄에, 봉황이 아를 잡고 아, 땅은 비어 있네 백궁 역, 성산 성지, 우면지에서 종소리가 울릴 때 고향이 선택되고 백궁 성고. 대성 레벨 200. 레벨 200으로 들어가십시오. 아직 여기에 가지 않았습니다. 벨 3 무. 볼 때마다 요정과 나무꾼이 생각났습니다. 나무꾼은 그렇게 옷을 입은 손녀딸에게 미쳐 있었습니다. 요정과 나무꾼이 생각납니다. 천사는 하늘에 있습니다. 나무꾼. 한국 어머니. 재미있습니다. 황진이가 어딘가에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수녀님이 황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이 나타났을 때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노래입니다. 하늘. 궁궐은 치유의 장소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은 백궁 역입니다. 그래서 치유와 기적의 역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우리의 천궁입니다. 미네랄 워터가 있습니다. 말씀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가진 곳이 하늘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여기에 오면 진시황이 찾던 불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여기 하늘에 갇혀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지구상 어디를 가도 이렇게 재미있는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쨌든 비행기를 타면 비행기 마일리지가 늘어났습니다. 여기 하늘궁에서는 강연이 시간과 관련이 있습니다. 최고의 마일리지는 시간입니다. 비행기 마일리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 이것은 100권으로 가는 우주선입니다. 여러분은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마일리지를 쌓고 있습니다. 나중에 많은 마일리지를 쌓을 것입니다. 그래서 강연에 몇 번 왔습니까? 그것에 따라 많은 마일리지를 쌓을 것입니다. 그것이 수준입니다. 그러나 비행기를 아무리 많이 타도 마일리지는 여전히 있을 것입니다. 밖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온 사람들은 White Heaven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지금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철도를 탔습니다. 그 은빛 철도 군가를 쌓고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다음 노래, 강옥기 대천사, 김성희, 김, 강시대길. 제 할머니는 진주 강씨입니다. 진주 강씨. 강씨는 꽤 개성이 있습니다. 강옥기 키를 보면 분명히 우리입니다. 할머니의 생각. 좋은 음악.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주의 주인공, 비행접시. 가자. 비행접시가 공중에 떠 있네 세상 사람들이 알리라 신의 끝 새로운 세상의 도래 천궁을 탈출하여 지나가네 온 세상을 품고 있네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잘 지내십니까? 안녕하세요. 한류 접의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합니다. 하늘에 나라가 떠 있네 세상 사람들이 알리라 God-man의 은혜가 신경영실에 도래했네 그 세상 사람들은 탈출하여 그것을 넘어섰네 하늘궁 관리의 통일장 비행 전에 날아다니는 우주 주인공들이 온 세상을 차지했네 두 분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예불. 레벨 3. 입장. 가수들이 모든 레벨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하지 마십시오. 미디어팀에 문의하십시오. 이것에 대한 비디오도 있습니까? 이것도 저이고 이 자유 단식은 White Heaven의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것을 천국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 마음에 깊이 새길 좋은 말씀을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따뜻한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모든 에너지를 주십시오.

인색하지 않는 삶을 통해 물질, 미소, 칭찬을 아끼지 않고 베풀면, 그것이 곧 하늘로 가는 길이자 영원한 행복을 얻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1. 삶의 본질과 죽음, 그리고 인색하지 않은 삶의 중요성
    삶의 본질인 광합성과 죽음의 과정을 설명하고, 물질, 미소, 칭찬에 인색하지 않는 삶이 천국으로 가는 길임.

2.1. 삶과 죽음의 본질: 광합성과 탄소화
강연자는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던지며, 이 질문에 답하면 천국 가는 시험에 합격할 것.
하버드 대학교 시험처럼 정답이 없는 질문, 즉 “저것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는가?”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사람마다, 종교마다, 과학자마다, 의사마다 다른 답이 나올 수 있다.
강연자는 해와 지구를 보며 광합성을 떠올린다.
태양 때문에 지구에서 광합성이 일어나며, 빛이 합성되는 과정이다.
빛이 없으면 광합성이 멈추고, 식물은 시들고 열매를 맺지 못하며 씨앗도 존재할 수 없다.
광합성이 멈추면 모든 생명체는 물질로 돌아가며, 탄소로 변해 이산화탄소가 된다.
인간의 몸도 탄소로 만들어졌으며, 모든 광합성의 목적은 이산화탄소이다.
광합성이 멈추면 몸이 굳고 검게 변하며, 미라처럼 된다.
식물이 광합성을 멈추면 석탄이 되고, 동물은 석유가 되며, 인간의 시신도 땅에 묻히면 검게 변한다.
석탄과 다이아몬드도 같은 탄소이며, 인간과 식물, 동물 모두 죽으면 탄소로 변한다.
석유는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변한 것이고, 석탄은 식물의 이산화탄소가 변한 것이다.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면 생명 활동이 일어나고, 물이 빠져나가면 죽음이 찾아온다.
우리 몸도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며, 물을 계속 마시고 배출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이 생명 활동이며,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야 살아있는 것이다.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노인은 생명력이 다해가는 징조이며, 전자가 물 분자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면 죽음에 이른다.
죽은 몸은 굳어지고 검게 변하며, 이는 전자가 빠져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굽은 허리로 돌아가신 시골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이는 광합성이 멈춘 인간의 마지막 모습.
할머니의 굽은 허리는 관에 넣을 수 없을 정도로 굳어버렸고, 이는 생명의 마지막 모습이다.
과거 할머니들의 굽은 허리를 보며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
어머니들은 평생 허리 펼 날 없이 고생했으며, 자식들은 부모에게 불효했다.
최고의 효도는 부모에게 인색하지 않는 것이다.
부모에게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긴 것은 큰 죄이다.
시골 어머니들은 자식들 학비를 벌기 위해 나무를 팔고 계란을 팔며 고생했다.

2.2. 인색하지 않은 삶: 물질, 미소, 칭찬
강연자는 오늘 강연의 제목이 “인색하지 마라”.
인색하지 않아야 할 세 가지는 물질, 미소, 칭찬이다.
우리는 물질에 인색하고, 미소에 인색하며, 칭찬에도 인색하다.
서양 사람들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초콜릿 껌을 나눠주는 등 베푸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는 먼저 받아야 갚는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세상에 태어나 모든 것을 받았으므로 이제는 베풀어야 한다.

  1. 천국으로 가는 길: 베풂과 동학사상
    베풂이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강조하고, 동학사상을 통해 God-man의 도래와 새로운 세상의 도래를 설명한다.

3.1. 베풂의 중요성: 마태복음 25장 40절
우리는 부모님을 칭찬하는 데 인색했다.
어머니가 만든 김치가 왜 그렇게 맛있는지, 서울에서 만든 두부찌개는 맛이 없는데 시골 어머니가 만든 두부찌개는 왜 그렇게 맛있는지 칭찬해야 한다.
시골에서 만든 도토리묵은 단단하고 씹는 맛이 있지만, 서울에서 파는 도토리묵은 흐물거리고 맛이 없다.
서울에서 파는 음식에는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 있어 건강에 해롭다.
함부로 음식을 먹지 말고, 술과 담배도 피해야 한다.
강연자는 뼈를 다쳐도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고치며, 이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함.
물질에 인색하지 말아야 한다.
돈은 천국에 가져갈 수 없지만, 레벨은 가져갈 수 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라고 나와 있다.
헐벗고 굶주리고 이름 없는 자, 굽은 허리의 노인에게 물 한 잔이라도 베푸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은행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지만, 남에게 베푼 돈, 학비를 대준 돈, 장학금을 준 돈은 모두 백궁 천국으로 가져갈 수 있다.
지금까지 쓸데없는 곳에 돈을 썼다면, 이제는 진리를 깨닫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곳에 돈을 써야 한다.
베풀지 않는 사람은 동물로 환생하지 못하고 영원한 대기실인 백궁 영혼 대기실로 간다.
백궁 영혼 대기실은 예비 천국이지만, 천국에 들어가려면 God-man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이 세상에 God-man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강연자는 자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모든 종교는 자신의 도래로 끝날 것.
모든 종교에서 나온 선한 사람들, 종교에 헌신한 사람들이 백궁 영혼 대기실로 가지만, 그 이상은 God-man의 최종 허락을 받아야 한다.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있지만, 영혼 대기실은 이동의 자유가 제한된다.
우리는 천국을 모르기 때문에 인색하게 산다.
재물을 천국으로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것이다.

3.2. 불교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가르침
불교에서는 “중생이 무수하나 서원하여 제도하리라”라고 말하지만, 그것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번뇌가 무수하나 서원하여 다 끊으리라”라고 말하지만,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하여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 어렵다.
불교의 가르침은 너무 추상적이며, 번뇌를 끊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의 말만 들으면 번뇌가 태산 같아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불교 경전이 무수히 많지만, 그것을 다 배운다는 것은 불가능하며 오만이다.
“모든 것에 인색하지 않는 것” 이 한 가지만 지키면 부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무한한 불법을 다 배우겠다는 것은 현실성이 없는 허세이다.
살아있는 어머니에게 인색하지 말고, 말로 칭찬하고 감사해야 한다.
어머니의 음식 솜씨를 칭찬하고, 오래 살라고 말해야 한다.
어머니는 딸이 자신의 재능을 알아주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할 것이다.
며느리가 오래 살라고 하면 오해할 수 있으므로, 진심으로 신뢰를 얻어야 한다.
시어머니에게도 김치 솜씨를 칭찬하며 계속 칭찬해야 한다.

3.3. 진공묘유와 삼천대천세계
불교의 진공묘유는 물질, 미소, 칭찬에 인색하지 않는 것을 깨달으면 진공에서 나온다는 의미이다.
진공은 텅 빈 상태이며, 그 안에 묘유가 있다.
완전히 망한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진공묘유 때문이다.
불교 용어 중에는 유용한 것이 있지만, 너무 방대하여 현실에 적용하기 어렵다.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를 가득 채우는 것보다 길거리 거지에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것이 더 복되다.
삼천대천세계는 현재, 과거, 미래의 하늘을 의미하며, 그 세계를 보석으로 채우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하지만 굶주린 사람에게 한 끼 식사를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광합성은 햇빛으로부터 네 가지 물질을 만들어낸다.
포도당(탄수화물), 아미노산(단백질), 지방산(지방), 핵산(DNA, RNA) 이 네 가지가 생명을 유지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태양은 단순히 타는 에너지가 아니라, 영양소를 만들어내는 기계이다.
헬륨 가스가 폭발하여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빛을 주는 것이다.
햇빛을 쬐어야 이 네 가지 영양소가 몸에 들어오며, 햇빛을 보지 못하면 괴혈병 같은 질병에 걸린다.
강연자는 자신이 만든 우주의 메커니즘을 설명하며, 태양은 생명을 전달하는 무서운 존재.

3.4. 동학사상과 God-man의 도래
서양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동학을 두려워한다.
동학은 한국학이 최고의 학문이며, 아시아 시대가 한반도에서 온다는 세계적인 사상이다.
동학은 시천주, 화조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대표하는 사상이다.
시천주는 하늘에서 God-man이 내려올 것이니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의미이다.
화조정은 God-man이 와서 세상을 개벽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영세불망은 영원히 잊지 않는다는 뜻이고, 만사지는 모든 것을 안다는 뜻이다.
동학은 경주 동쪽에 있었던 학문으로, 서학과는 다르다.
동학은 하늘의 God-man이 내려와 세상을 개벽할 것이라는 사상이다.
동학농민운동은 전라도에서 일어났으며, 충청도 고개를 넘다가 30만 명이 죽었다.
일본군이 총으로 무장하고 조선 궁궐에 들어와 동학군을 막았다.
만약 일본군이 막지 않았다면, 동학군이 조선 궁궐을 장악하고 왕조가 무너졌을 것이다.
30만 명의 동학군이 죽었기 때문에 동학군은 한양으로 가지 못했다.
동학은 인간이 세운 왕은 필요 없고, 하늘에서 천왕인 시천주가 내려올 것이니 양반들은 물러나라는 사상이었다.
프랑스 혁명과 같은 농민 운동과 비슷하지만, 동학은 하늘에서 왕이 내려온다는 목적이 달랐다.
궁궐은 비상사태에 일본군을 동원하여 동학군을 진압했고, 괭이 들고 맨몸으로 달려든 동학군은 모두 죽었다.
최제우 선생은 이미 강연자가 올 것을 알고 있었지만, 타이밍이 중요했다.
30만 명이 죽지 않았다면 이 운동이 성공했을 것이지만, 타이밍을 놓쳤다.

  1. 삶의 지혜와 천국으로 가는 길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색하지 않은 삶을 통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4.1. 삶의 지혜: 광합성과 전자의 움직임
강연자는 어릴 적 복숭아 서리 경험을 이야기하며, 익지 않은 복숭아를 따서 배탈이 났던 경험을 통해 타이밍의 중요성.
광합성은 이산화탄소와 물이 결합하는 과정이다.
탄소와 물이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지고, 물이 빠져나가면 죽음이 찾아온다.
이산화탄소는 석탄이 되고, 동물은 석유가 된다.
우리 몸도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며, 물을 계속 마시고 배출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생명 활동은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과정이다.
물 속의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야 살아있는 것이며, 소변을 통해 전자가 빠져나간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으면 생명력이 다해가는 징조이며, 전자가 물 분자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면 죽음에 이른다.
요트가 움직일 때 기름이 새는 것처럼, 우리 몸도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야 살아있는 것이다.
숨을 쉬는 것도 산소와 물을 분해하여 전자를 분해하는 과정이다.
우리 몸은 전자의 움직임을 통해 생명을 유지한다.
전자가 빠져나가지 않으면 몸이 굳어지고 죽음에 이른다.

4.2. 천국으로 가는 길: 인색하지 않은 삶과 백궁 마일리지
인간은 몸을 통해 영혼을 만들며, 그 영혼은 허경영을 만나 천국에 들어갈 때 기쁨을 누릴 것이다.
천국은 완전한 몸으로 생사 없이 전자가 움직이는 곳이다.
이 세상은 불완전한 몸으로 고통을 겪어야 하는 곳이다.
인간의 몸 사용 설명서를 터득하는 것이 천국에 가는 길이다.
“인색하지 마라”는 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의 기본이다.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자비심을 베풀면 백궁의 레벨에 도달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인색하지 않고 베풀면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굽은 몸을 보며 부모님을 생각하고, 삶의 무상함을 깨달아야 한다.
인간의 몸은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며, 시간이 지나면 부서진다.
살아있는 동안 감사하고, 이 가르침을 통해 레벨을 높여야 한다.
인간을 너무 호화롭게 키우면 안 되며, 이 세상의 더러운 것을 모두 경험해야 백궁의 행복을 깨달을 수 있다.
이 더러운 세상에서 살아야 천국의 훌륭한 God-man에게 감사함을 알게 된다.
하늘궁은 치유의 장소이며, 기적의 역이 일어나는 곳이다.
하늘궁에는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도 있으며,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하늘궁 강연에 참석하는 것은 백궁 마일리지를 쌓는 것이다.
비행기 마일리지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백궁 마일리지는 천국으로 가는 우주선 마일리지이다.
강연 참석 횟수에 따라 마일리지가 쌓이며, 이는 레벨을 의미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 마일리지를 쌓고 있으며, 지금 백궁행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이다.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인가?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푼 것만이 백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진정한 재산이며, 이는 물질, 미소, 칭찬 세 가지 인색함을 버리고 베푸는 삶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1. 광합성과 생명의 순환, 그리고 인간의 죽음
    허경영은 하버드 대학 시험 문제를 예시로 들며, 원형 그림을 통해 광합성, 생명의 순환, 그리고 인간의 죽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

2.1. 원형 그림에 대한 다양한 해석
하버드 대학식 질문 방식
정답이 정해진 질문이 아닌, 그림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는지 묻는 방식은 사람마다, 종교마다, 과학자마다 다른 답을 내놓을 수 있는 문제.
과학적 관점: 광합성
과학자들은 원형 그림을 보고 광합성을 떠올린다.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광합성이 일어나며, 광합성이 없으면 열매도 맺지 못하고 꽃도 피지 못하며 씨앗도 존재할 수 없다.
해가 지면 꽃잎이 줄어들고 광합성이 멈추는 것처럼, 식물은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몸을 움츠린다.
의학적 관점: 혈구
의사들은 원형 그림을 보고 적혈구나 백혈구를 떠올릴 수 있다.
혈구는 동그란 모양이며, 지구도 태양도 동그란 모양.

2.2. 인간의 마지막 모습: 늙은 어머니의 허리 굽은 모습
늙은 어머니의 모습과 신음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원형 그림을 보고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릴 것.
그림은 자식을 키우다 골병이 들어 허리가 굽고 손을 합장한 채 신음하는 어머니의 마지막 모습을 상징한다.
인생의 마지막과 원시반본
허리가 굽어 동그란 원형으로 돌아간 할머니의 모습은 일시무종 일종무종 (始一無終 一終無終) 즉,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마지막 모습.
시골 할머니가 방구석에서 허리가 굽은 채 앉아서 돌아가신 모습은 관에 넣을 수도 없을 정도로 몸이 굳어버린 상태라고 묘사했다.
이는 원시반본(原始反本) 즉, 본래대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적혈구, 백혈구, 마음, 몸 모두 원형으로 돌아간다.
광합성 정지와 물질로의 회귀
어머니의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일어나지 않아 물질로 돌아가며, 광합성이 멈추면 탄소, 즉 이산화탄소로 바뀐다.
인간의 육체와 나무는 모두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며, 불에 타는 것은 이산화탄소이기 때문.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오지만, 멈추면 몸이 굳고 검은색으로 바뀌며, 미라처럼 새까맣게 말라 들어간다.
식물이 광합성을 멈추면 석탄이 되고, 인간과 동물은 죽으면 석유로 바뀐다.
이는 모두 이산화탄소가 액체나 고체로 변한 것이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는 현상.
무궁화 꽃의 원형과 청결미
무궁화 꽃은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 원형이 되어 바람에 굴러가 버리므로 떨어진 흔적이 없어 청결미가 있다.
무궁화 꽃은 하루 수명이지만 계속 피고 지며, 광합성을 할 때나 멈출 때나 원형이라는 점에서 인생의 순환을 보여준다.
인생무상과 원만함
원형을 볼 때 인생무상과 원만함을 생각해야 한다.
원만함은 모든 것이 다 차서 동그랗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어머니들의 희생과 효도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위해 허리 펼 날 없이 고생했으며, 허리 아프지 않은 여자가 없었다.
밭 매고 김 매고 논 매고 겨울에 얼음 깨서 빨래하며 손이 다 갈라지는 등 며느리들도 모두 그렇게 살았다.
이러한 어머니들의 희생을 보며 원시반본을 이해해야 하며, 우리가 부모님께 못한 것은 효도.

  1. 인색하지 마라: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인색하지 마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가며, 물질, 미소, 칭찬 세 가지 인색함을 버리고 베푸는 삶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3.1. 인색함의 세 가지 종류
강연 제목: 인색하지 마라!
허경영은 앞서 보여준 원형 그림이 늙은 어머니의 모습임을 깨닫게 하며, 강연의 제목이 “인색하지 마라!”임을 밝혔다.
이는 사랑의 표현에 인색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
부모님께 인색했던 우리의 모습
우리는 부모님께 받으려고만 했고, “고마워요”라는 말을 한 적이 없으며, 등록금을 당연하게 받아 죄를 지었다.
시골 어머니들이 월사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란을 팔거나 나무를 해서 팔았던 희생을 언급하며, 자신도 어릴 적 나무를 팔아 돈을 벌었다.
세 가지 인색함: 물질, 미소, 칭찬
인색함에는 세 가지가 있다.
물질의 인색
미소의 인색
칭찬의 인색

3.2. 한국인의 인색함과 서양인의 관대함
한국인의 인색한 특징
물질, 미소, 칭찬에 인색한 것이 한국인의 특징.
다른 민족, 특히 백인들은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도 웃고, 미소가 버릇처럼 되어 있다.
서양인의 관대함: Give & Take
서양 사람들은 한국에 왔을 때 꼬마들에게 초콜릿이나 껌을 던져주는 것을 좋아하며, 주는 것을 즐긴다.
그들은 Give & Take 즉, 먼저 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받았으니 베풀어야 한다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알지만,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이미 다 받은 것.
따라서 우리는 이제 주는 일만 남아 있다.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주고, 미소를 잘 지으며, 칭찬을 잘한다.
어머니에 대한 칭찬의 중요성
우리는 부모님께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고 지적하며, 어머니의 음식 솜씨를 칭찬하는 예를 들었다.
서울 두부와 시골 어머니가 만든 두부의 맛을 비교하며, 옛날 어머니가 만든 두부와 묵은 맛이 기가 막혔다.
반면 서울의 묵은 맛이 없고 방부제 덩어리이므로, 식당에서 묵을 먹는 것은 췌장, 비장, 간장을 버릴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고 경고했다.

3.3. 백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진정한 재산
God-man의 건강 관리와 고통의 의미
신인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알고 있어 함부로 음식을 먹지 않으며, 술, 담배도 해본 적이 없다.
병에 걸리지 않는 재주가 있지만, 운동하다가 뼈를 다치는 등 인간과 똑같이 고생하게 만들어 놓았다.
이는 남의 아픔을 고쳐주기 위함이며,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튼튼해야 하므로 운동을 열심히 한다.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레벨이 아니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베푼 돈.
마태복음 25장 40절을 인용하며,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말씀을 통해 헐벗고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 굽은 할머니에게 베푼 것이 하늘로 가져가는 재산.
잘못된 투자와 백궁으로 가는 길
통장에 있는 돈은 죽으면 가져갈 수 없지만, 남에게 베푼 돈(음식 사준 돈, 물 사준 돈, 아기 등록금, 장학금 등)은 모두 백궁천국으로 가져가는 것.
따라서 우리는 여태까지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헛것에 돈을 썼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길거리 거지에게 한 것이 하늘에 한 것이며, 그것이 천국으로 가는 길.
영혼대기소와 God-man의 인가
과거 착한 사람들은 영혼대기소에 가 있으며, 이는 예비 천국이지만 천국은 아니.
God-man의 인가를 받아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God-man이 없이는 아무도 바로 백궁으로 들어갈 수 없다.
천사 테스트를 통해 God-man의 허락 없이는 천국에 갈 수 없음을 증명했다.
영혼대기소는 지구보다 천 배 만 배 좋은 곳이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
천국 지도와 인색함의 관계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마음대로이며, 천국 지도를 훤히 아는 자는 God-man밖에 없다.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모르기 때문이며, 마태복음 25장 40절 이하를 읽어보면 인색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베푸는 삶과 불교의 추상성
천국에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것.
불교의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나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은 추상적이며,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刹那生 刹那滅)이므로 번뇌를 끊으려 할 필요가 없다.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번뇌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1. 광합성과 생명의 본질
    허경영은 광합성의 원리와 생명 현상을 설명하며, 태양이 단순한 불덩이가 아니라 생명을 만들어내는 기계임을 강조했다.

4.1. 광합성의 정지와 죽음
광합성 정지와 어둠
광합성이 멈추면 시체도, 허공도 까매지며, 푸른 하늘 위 까만 하늘은 광합성이 없는 곳.
식물의 색깔과 광합성
식물이 파랗게 보이는 것은 엽록소 때문이며, 광합성은 붉은색 빛을 내고 그 부산물이 녹색이기 때문에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는 녹색을 띤다.
생명의 본질: 땡기는 힘
광합성은 보일러 기름 뗄 때처럼 붉은색이며, 수소와 산소가 불타는 것.
광합성이 멈추면 재가 되어 까만색이 되며, 더 이상 광합성을 할 수 없게 된다.
생명은 땡기는 힘이며,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지만 불태우면 재가 되어 땡기는 힘이 없어져 날아가 버린다.
죽음과 광합성 정지
기름과 석탄은 광합성이 멈춘 물체이며, 나무를 불태우면 잿덩어리가 되어 땡기는 힘이 없어 생명이 없다.
인체도 화장터에서 태우면 재로 바뀌어 생명이 없어지며, 살아있는 몸은 해가 지는 순간부터 달라진다.
노인들이 새벽녘에 많이 죽는 이유는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길기 때문이며,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죽을 위험이 커진다.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것이며, 죽은 시체는 광합성을 할 수 없다.

4.2. 불교 사상의 한계와 인색하지 않는 삶
불교 사상의 비현실성
불교의 번뇌무진서원단이나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은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했다.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이므로 번뇌를 끊으려 할 필요가 없으며,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다 배울 수 없다.
이러한 주장은 교만이며,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것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어머니에 대한 칭찬과 신뢰
살아 계신 어머니에게 절대 인색하면 안 되며, 물질적인 선물보다 말로라도 어머니의 음식 솜씨를 칭찬하고 오래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
어머니가 살아있는 보람을 느끼게 해야 하며, 평소 신뢰를 얻어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어머니에게도 김치 솜씨를 칭찬하면 더 많이 얻어먹을 수 있다고 비유하며, 칭찬은 나쁠 것이 없다.
진공묘유와 베풂의 가치
불교의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은 너무 과장된 것이며, 오직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다.
진공묘유(眞空妙有)는 불교 용어지만 일리가 있으며, 물질, 미소, 칭찬에 인색하지 않으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온다.
완전히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진공묘유는 쓸만한 용어.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를 가득 채우는 것보다 길거리 거지에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것이 더 복이 있다.
삼천대천세계는 현재, 미래, 과거의 하늘을 의미하며, 이 모든 세계에 보석을 채우는 것보다 배고픈 자에게 밥 한 끼 주는 것이 더 가치 있다.

4.3. 태양의 역할과 생명의 필수 영양소
광합성이 만들어내는 4가지 물질
광합성이 만들어내는 물질은 네 가지가 있다.
포도당 (탄수화물)
아미노산 (단백질)
지방산 (지방)
핵산 (DNA, RNA)
산소는 허공에 원래 많으며, 이 네 가지 물질은 광합성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태양은 생명을 만들어내는 기계
태양빛은 단순한 불이 타서 나오는 빛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양소를 만들어주는 기계.
과학자들은 태양을 단순히 불타는 에너지라고 말하지만, 태양만이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을 만들어낼 수 있다.
햇볕의 중요성
빛이 이 네 가지 영양소를 만들어주며, 태양은 생명의 빛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
해를 봐야 하며, 피부를 노출하면 이 영양소들이 들어오므로, 해를 보지 않고 땅속에서만 살면 지하실 병에 걸려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난다.
우주의 메커니즘과 태양의 신비
신인이 만들어 놓은 우주의 메커니즘을 알면 태양을 단순하게 볼 수 없으며, 태양은 생명을 전해주는 무시무시한 물체.
서양 사람들이 한국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동학이 최고의 학문이며, 미래 아시아 시대가 한반도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

4.4. 동학 사상과 개벽 운동
동학 사상의 핵심: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동학 사상은 현사지도(現師之道) 즉, 개벽 운동의 일종이며,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한반도만의 학문.
동학 사상의 대표적인 문자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의미이다.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그 신이 와서 지구를 개벽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동학의 역사와 서학과의 차이
최제우가 동학을 시작하여 전라도 고부에서 3년간 퍼뜨렸으며, 동학은 동양에서 나온 우주의 학문.
서학은 학문도 아니며, 천동설과 지동설을 놓고 싸우는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동학은 동서양의 구분이 없으며, 한반도에 신이 내려올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학문.
동학농민운동과 시기의 중요성
동학 사상은 개벽 사상이며, 동학농민운동 당시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다.
조선 조정이 일본군을 동원하여 조총으로 동학군을 막았으며, 일본군이 없었다면 왕조는 무너졌을 것.
동학군은 인간이 세운 임금은 필요 없으며,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는 사상으로 들고 일어났다.
프랑스 혁명과 유사하지만, 동학은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온다는 목적이 달랐다.
최제우 선생이 God-man이 올 것을 미리 알았지만, 동학은 시기를 기다리지 못하고 너무 일찍 설쳐서 30만 명이 죽었다.
복숭아 서리 비유를 통해 때가 되지 않은 것을 취하면 망치기만 할 뿐임을 강조했다.

4.5. 이산화탄소, 물, 전자 그리고 생명
광합성의 본질: 이산화탄소와 물의 결합
광합성은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시키는 것.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지며, 나무가 딱딱한 것은 이산화탄소 덩어리이기 때문.
나무에 물이 있어야 살아있으며,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것이 죽음.
햇볕이 이산화탄소와 물기를 합쳐주는 광합성 작업을 한다.
죽음의 과정: 물의 소실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석탄은 물이 빠져버린 것이며, 광합성이 멈추면 식물은 석탄으로, 동물은 기름으로 바뀐다.
이는 모두 이산화탄소이지만, 물이 없어지면서 그렇게 된 것.
생명 작용: 이산화탄소와 물의 결합, 전자의 이동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 작용이라고 하며,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므로 물을 계속 마셔야 한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을 생명이라고 하며, 물 분자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면서 생명 작용이 일어난다.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살아있는 것이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것.
물 분자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있는 것이며, 들어오는 것이 생명이 아니라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다.
요트 비유와 생명의 원리
요트가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는 만큼 살아있는 것처럼, 시동을 끄면 전자가 안 나가고 기름이 안 나가 요트는 죽은 시체와 같다.
우리 몸도 오줌이 안 나가고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것이며, 호흡은 산소를 물로 바꾸고 전자를 분해시키는 작업.
라디오나 TV가 전자가 작동해야 살아있는 것처럼, 우리 몸도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야 살아있으며, 그러므로 계속 먹어줘야 한다.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죽은 것이며, 죽으면 몸이 뻣뻣해지고 굳어버린다.
할머니처럼 허리가 굽은 채 굳으면 펴려고 하면 척추가 부러지므로, 생존은 전자의 활동에 달려있다.
영혼의 존재와 불완전한 몸
인간의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며, 영혼은 고유한 번호가 있어 몸이 바뀌어도 영원히 존재한다.
천국에서는 전자가 이동해야 사는 것이 아니며, 완전한 몸.
지구에서의 삶은 불완전한 몸으로 희로애락을 겪으며 인체 사용 설명서를 공부하는 과정.

  1. 백궁으로 가는 길과 지구에서의 훈련
    허경영은 지구에서의 삶이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 과정이며, 인색하지 않고 베푸는 삶을 통해 백궁 레벨을 올릴 수 있다.

5.1. 인체 사용 설명서 마스터와 백궁
지구 졸업과 인체 사용 설명서 마스터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것은 인체 사용 설명서를 마스터한 것.
인색하지 않는 삶과 백궁
인색하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자비심으로 도와주면 백궁대기소까지 갈 수 있으며, 이것이 백궁에 가는 길임을 깨달아야 한다.

5.2. 할머니의 죽음과 원만함
할머니의 죽음과 원형
돌아가신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며 몸이 동그랗게 굽어 돌아가신 모습을 기억하며, 동그라미를 볼 때마다 부모님을 생각해야 한다.
백궁에 갈 때는 할머니처럼 손을 잡고 허경영을 부르며 몸을 꼬부려 원형으로 돌아가면 원만하게 이루었다.
등신불과 인체무상
불교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것이며,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 돌아가신다.
원형 그림이 돌아가신 어머니의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정답이며, 인생무상을 알아야 우리 인체가 나무 조각과 같음을 깨달을 수 있다.
나무 조각은 이산화탄소 덩어리이며,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지는 어머니의 시체와 같다.

5.3. 지구에서의 훈련과 백궁의 행복
지구에서의 잔인한 훈련
백궁에서는 인간들을 생산할 때 지구에서의 훈련이 너무 잔인하고 고독한 것은 아닌지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러한 훈련을 거쳐야 백궁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추한 세상 경험의 중요성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다 겪어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나 행복한 것을 깨닫는다.
지구는 오물의 바다이며, 여기서 살아봐야 천국에서 살 때 신에 대한 감사함을 알게 된다.

  1. 하늘궁 홍보 및 마무리
    강연 후 하늘궁 홍보 노래와 함께 백궁으로 가는 마일리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6.1.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김지연 천사님의 홍보 노래
강연 중 하늘궁 홍보 노래를 강옥기, 김지연 두 분이 불렀다.
허경영은 강연이 어려웠는지 물으며, 쉬운 내용.
백궁정거장 노래
수녀님의 절하는 모습에 대해 언급하며, 발레할 때처럼 절을 하는 것 같다.
백궁정거장 노래를 통해 하늘궁이 백궁으로 가는 정거장임을 강조했다.
하늘궁은 치유의 고장이자 천국 가는 길목이며, 광천수와 말씀, 불로유 등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하늘궁에서 강의를 듣는 시간이 최고의 마일리지이며, 백궁 가는 우주선 안에서 마일리지를 쌓고 있는 것.
이는 은하철도 999를 타고 백궁 가는 마일리지를 쌓는 것과 같다.
비행접시 노래
강옥희 천사님의 비행접시 노래를 통해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떠 있으며, the God-man의 권능과 신 경영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렸다.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탈출하여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흔들 것.
가수들에게 레벨 300무를 주며 감사를 표했다.

6.2. 무료급식과 강연 마무리
무료급식의 의미
무료급식은 백궁 레벨로 올라가는 것이며, 하늘에 가져가는 것.
강연 마무리
귀한 말씀 주신 the God-man께 뜨거운 존경의 박수를 올리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다고 말하며, 부부 싸움 한 사람들은 잘 들어야 한다.

2024.12.21. 1471회 인색(吝嗇)하지 마라!

제목을 써야 되겠지.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할 거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시험에 합격하는 거야. 과거 시험에. 천국 가는 시험이야.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노? 이걸 보고 뭐가 생각날까?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만약에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내지.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지. 정답이 있는 걸 물어보질 않아. 그거는 문제가 아니야. a+a 곱하기 b는 ab다. 이거는 문제가 아니야. 그건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거야.

그렇지만 공부해서 안 되는 게 저거야.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면 사람마다 다르겠지? 종교마다 다르겠지? 저걸 과학자들이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나 광합성.

광합성(光合成)

우리의 의사가 저걸 보면 적혈구로 보일 수도 있어 백혈구로. 혈구는 동그람해 안 해? 그래서 혈구 할 때 구슬 구 자야. 지구 할 때 동그람하다 이거지. 저거 보면 지구도 생각나지. 태양도 생각나지.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뭐가 일어나?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 광합성이야. 광합성한단 말이야. 광 빛이 빛이 합성되겠지. 광이 합성된다 이 말이여.

그러면 이 빛이 없으면은 오후에 해가 싹 지면은 꽃잎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들어. 그럼 뭐가 안 하는 거야? 광합성이 스탑된 거야.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해가 싹 질 때 되면 광합성이 줄어들지.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거야. 줄어들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저걸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가 광합성이 일어나는 거야. 태양이 없으면 지구광합성 없어. 열매도 못 맺고 꽃도 안 피고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

음 그럼 저걸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걸 보면 뭐가 생각날까?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나겠지. 왜 날까? 이게 광합성도 되지만 내가 이걸 왜 그렸냐 하버드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렸잖아? 그러면 이 그림이 말이야. 이 그림이 아 여기에 여기에서 이렇게 쭈그리고 있는. 여기서 어머니가 어머니 머리가 있겠지. 그리고 어머니의 허리가 이렇게 휘어서 안 휘었어? 휘어서 어머니가 앉아있는 모습이야.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합장을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다 이 말이야.

신음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거야.

이게 인간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일시무종 일종무종이야.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요 허리가 꼬부랑해 가지고 손으로 이렇게 합장을 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어.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통이에서 저렇게 요래 가지고 죽어 있어. 요래 가지고 손을 이렇게 잡고 이래 가지고 할머니가 허리가 180m 원형이야. 동그람해 할머니가. 넘어 누워서 죽은 게 아니야. 요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어. 그게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사람들이 가 보니까. 그러면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이거 펴지지가 않아. 피가 굳어 가지고. 그럼 어떻게 됐어? 동그람해 죽고. 이게 옛날 시골 할머니 허리 굽어서 안 굽었어? 허리가 이렇게 굽었단 말이야 항상.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구성이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간 거야.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이게 인생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안 일어나. 어머니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안 일어나지. 안 일어나면 이건 뭐로 돌아가? 물질로 돌아가 버려. 광합성이 스탑되면 탄소로 바뀌어 이산화탄소로.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야. 우리의 모든 나무 저것도 이산화탄소야. 불 지르면 불에 타. 그럼 그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게 이 생리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 돼 버려 인간의 몸은.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어. 탄소로 만들어 놨단 말이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이야.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져. 몸을 키워 몸집을. 키워 가지고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게 어떻게 돼?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와.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뀌어.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 그러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돼 있어.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 가지고 우리 주근깨 나온 것처럼 이 저 저 검버섯 생기지. 얼굴에 주근깨가 아니고 뭐라 그래? 기미 기미.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어.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은 새카매 안 해? 새카매진 거야.

완전 까만색으로 바뀌어. 그걸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거야. 그 석탄이 뭐야? 나무였어.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 그러면 그게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돼.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져. 동일한 이산화탄소야. 그리고 석탄이 이산화탄소야. 그다음에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야. 똑같은 탄소야. 인간이나 식물이나. 그다음에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달라.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뭘로 바뀌어? 석유로 바뀌어.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거야.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돼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거야. 근데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게 기름으로 바뀌어. 석탄으로 안 돼.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바뀌어 전부.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거야. 인간과 동물이. 그럼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이 동물이 죽어 가지고 기름이 된 거야.

그게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뀌어. 인간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돼. 둘 다 색깔이 까매. 기름도 유전에도 원천 기름 꺼내 봐. 시커먼 코탈야. 콜탈을 정지한 게 기름이지.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아주 그걸 뭐라고 그래? 석청이라고 그래 석청. 시커먼 기름이야. 찐득찐득해. 그게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거야. 뭘 멈췄어?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에. 숨을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어.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거를 시체에 넣을 수가 없어. 관에 못 넣는 거야. 이대로 장례를 치렀어.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거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나? 못 넣어요. 펴지지가 않아 이거 몸.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거야.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려가. 돌덩이가. 그게 여러분의 몸이야.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그 할머니들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돼. 교만하면 되나 안 되나? 뭘 잘났다고 말이야. 교만 떨고 남한테 유세 부리고. 이거 전부 죄 짓는 거야.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갔어. 관에 못 넣었다니.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잖아?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간 거야. 그렇잖아?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지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돼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그게 여러분의 모습이야.

그런데 God-man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 안 좋아? 허리 펴져 가지고 지금 내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이게? 이게 이게 뭐라 그래? 원시반본이겠지?

원시반본(原始反本)

본래대로 돌아간 거지.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람해. 백혈구도 동그람해.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람해. 모든 게 윈형이란 말이야. 몸도 결국 동그람해져 가잖아?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람해져 가지고 굴러가는 게 무궁화야.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되지? 원형이 돼서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어. 깨끗하죠?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 그래가 동그람해져. 그래가 바람이 불면 싹 가벼워 가지고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무궁화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지거든. 수명이 하루야.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그래. 떨어지면 또 펴. 또 떨어지면 피고. 그래서 내가 원형을 물어본 거야. 이 원형은 광합성. 이거는 광합성이 멈춘 거.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이야.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 뭐 그렇죠?

원형이정 생장염장 그죠? 전부 성주괴공 거기 또 뭐가 있어?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다 돌아가 버리는 거야 이게. 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린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아 인생무상이다. 원만해라.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람해지잖아? 그래서 원만해라. 그걸 내가 왜 보여 줄까? 왜 이거 질문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 맞혔나? 이게 할머니인지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어.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지?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어. 그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겠나?

밭 매고 막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또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막 얼음 깨가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어. 시골에서 있을 때. 며느리들이 다 그랬어.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게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우리가 이해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게 뭐야? 효도 못했죠? 그럼 오늘 강연은 뭘까? 이제 강연 제목을 생각나서 아는 사람? 내가 이게 강연하고 연관이 있는 거지. 그러면 이게 맛보기를 보여 줬어.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지.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네. 아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 여기에?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지.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이야.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건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어? 거긴 답이 있는 게 아니야. 최고의 효도는 뭐야? 우리가 부모들한테 여러분들이 불효한 것이 뭐가 있냐? 교만방자해 가지고 불효한 게 많았어요.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프지. 몰랐지?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지?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야.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어. 음 뭘까?

인색(吝嗇)하지 마라!

내가 맛보기 강의를 해 줬지? 인색하지 마라. 왜?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인색하게 하면 되나?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뭐가 인색했냐? 받으려고만 했어.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거야 부모한테.

그니까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들어.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 들 밖에 더 있어? 돈 될 만한 거 있나? 시골에 은행이 있나?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와.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거 주지?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거 있었지? 그 이름이 뭐야? 월사금.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그래. 월사금은 월세하고 틀려요. 월세방에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 안 해.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어. 내가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어.

그걸 어디서 사가냐 하면은 공무원들이 시골에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요런 사람들이 내 나무를 사가. 한 짐 사면은 그 돈이 조금 되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거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내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거야. 나는 내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어.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돼. 그럼 내가 나무 팔은 걸 몰라요. 우리 집에서는. 그렇게 귀신같이 팔아.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부지런했어?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하지. 내가 내가 만지는 거야.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나는 굉장히 부지런했어요.

그래서 인색하지 마라 인색.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그랬지? 뭐가 있어요? 물질의 인색 있죠?

1.물질(物質)
2.미소(微笑)
3.칭찬(稱讚)

물질의 인색이 있고 또 물질 말고 어디에? 미소에 인색이 미소 인색 있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뭐가 있노? 칭찬도 인색함이 있죠.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거야 칭찬.

남을 칭찬하는 거. 미소 있는 거. 미소 짓는 거. 물질에 인색. 이게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이 특징이야.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어 백인들은. 그럭 게 있지? 아주 버릇이 돼 있어 미소가.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해.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 쫓아다니면 뭐 준다고? 초콜렛 껌 이거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어. 꼬마들한테 주는 거. 그러잖아? 그러니까 다 줘. 다 던져 줘. 굉장히 주는 걸 좋아해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야. 먼저 준다는 거야.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니야.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된다고 그래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알아. 우리는 이미 받았어.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거야.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줬지? 원조 많이 줬고 그 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해.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 이 말이야. 우리 어머니는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들어 봐. 칭찬할 게 되게 많아. 아니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뭐가 나오는 거야. 도대체 왜 이리 맛이 좋아?

아니 나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거 먹으면 환장을 하겠네 이거.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거야 도대체가?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하나? 내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걸 어떻게 내가 일일이 이야기하노? 엄마 하는 걸 옆에서 도와주면 배우겠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나는 뭘 느꼈냐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봤지. 못 먹겠어. 시골에 옛날 어머니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어. 아니 그냥 말도 못 해. 지금 여기 서울에 두부 이건 아무 맛이 없어. 근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혀. 뭐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 아니야.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져. 묵이 좀 딱딱했지?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아.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걸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거야. 아니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질 못 해요. 이걸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어 이거는.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 해놓은 묵은 한 쪼가리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고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와.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근데 서울 묵은 이게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게 뭐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려. 맛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그냥 넘어가. 그런데 그게 방부제 덩어리야 또. 제일 빨리 상하는 게 묵이거든.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 묵은 방부제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이야.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어. 왜? 방부제 덩어리니까.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해요.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그런데 그거야말로 묵사발이야 그게.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된다. 왜?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려. 멀쩡한 사람이 위암이 걸리는 거야. 이게 뭐야? 음식 때문이야.

내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나?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해.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 거야. 이미 God-man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어. 이거는 요렇게 만들었을 거야. 요건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거는 3분의 1 정도 들었을 거야. 이거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 암 걸리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나? 내 술 담배를 해 본 적 있나? 내가 안 먹어 본 건 되게 많아. 왜? 가리니까. 왜? 뭐 때문에 그거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지노? 내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어.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지. 그거는 내가 뭐 내 뼈를 내가 고치냐? 남의 뼈는 고쳐 줘도 내 뼈는. 아 내 뼈가 부러지면 내가 그건 내가 내 몸 보고 고쳐져라 이건 안 돼. 백궁에서 일부러 나를 고생을 시켜. 거기서만 내 몸을 통제하는 거야.

그 대신 나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건 피하지만.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뭐 뭐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내가. 이래가 내가 뼈가 다칠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되나? 접골원 가야지 내 뼈가 부러지면 그렇잖아? 그렇지만 일반 병은 내가 내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거. 왜?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팽이 치게. 그러니까 내가 조심을 해야 돼.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거야.

뼈가 제일 튼튼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어. 그래서 내가 그렇게 넘어져서 내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치면 나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돼. 내가 내 뼈 보고 붙어라 붙냐? 안 붙어. 내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야 남의 아픔을 내가 고쳐 주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 몇 번 강조하죠?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돼. 자 백궁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이야?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거지. 레벨은 돈이 아니야.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이야? 자 마태복음 25장. 마태복음 25장 그게 몇 절이더라? 25장 40절 한번 읽어 봐. 그거 보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나와. 마태복음 25장 40절.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대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자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지?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게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오죠? 이 말은 이게 가짜가 아니야.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그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내 호주머니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뭐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거는 다 백궁으로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다 하늘로 가져가지?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거 봤나?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나? 못 가져가. 어머니가 남한테 때인 돈 남한테 음식 사 준 거 남한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거 남의 애기 등록금 준 거. 공부 잘하는 애 장학금 갖다 준 거 이거 전부 백궁천국으로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어. 헛것에다가 돈을 쓴 거야. 헛것에다가.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 이 말이다.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리지? 마태복음이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죠? 그거 정확해.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거야. 그게 나한테 한 거야. 그러면 그걸 어디로 가져가? 천국으로.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거야.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그런 걸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돼? 동물로 가겠지? 윤회하겠지?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 그렇게 물을 수 있지? 어디 갔어? 영혼대기소.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대기소에 다 가 있어. 그건 예비 천국이야. 천국은 아니지?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내 인가를 받아야 돼.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어. 어떠한 이도 God-man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거는 결정이 나. God-man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이 영원히 이 우주에 없어.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 이 세상에 없어. 절대 없어요.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모든 종교가 결국 내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거야.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대기소야.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어.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돼. God-man의 인가가. 그 God-man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럼 이제 천국행이야.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겠지.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와.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어머 God-man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으세요.

잡았어요? God-man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땡겨. 없죠? 그렇다면 내가 이거 거짓말이 아니여. 내가 무슨 말을 해 놓고 내가 천사 테스트하나? 여러분이 해 봐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God-man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그럼 어디까지 간다고? 천국대기소. 천국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게 없어. 지구처럼 갇혀 있는 거야. 밥을 굶는 건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이지.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돼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지 맘대로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대기소야. 그러니까 그거를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어.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거야.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어머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걸로 싸우고 앉아 있어. 그건 그걸 뭐 아주 그냥 그거는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야. 지동설이야 지동설. 근데 천동설이라 지동설이라 한 놈은 다 죽여.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되겠나? 그럼 진리가 뒤바뀐 거여.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거야.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은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죠? 천국에 내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거야. 주는 게 아니에요. 베푸는 거야. 베풀어야 천국을 간다. 뭐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 그거 그거 가지고 천국 가나? 못 가요 그거.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내가 다 끊겠다.

그게 말이 되나?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이야.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20초야. 20초라는 건 단기 기억을 말하지? 그러면은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나나 안 나나? 잘 안 나요. 뒤죽박죽이 돼 버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마음이라는 건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으니까 또 생겨요 이게.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내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걸 봤죠?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어 조금 전에.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거야.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거야.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져 안 까매져?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려. 광합성이 멈춘 거야.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 있지?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이야. 그걸 알아놔야 돼. 그 광합성이 있을까? 없어요. 그럼 광합성이 스탑된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돼 버려. 검정색을 띠게 돼. 왜? 광합성을 저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이지? 엽록소 때문에 그런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 이 말이야.

광합성은 붉은색이야.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와.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가 녹색이야.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 녹색을 띠게 돼 있어.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단 말이야. 녹색 계열을. 왜? 광합성 때문에.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뗄 때 빨개 안 빨개? 그게 광합성이야. 그게 그게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거지? 그러면 뭐가 나와? 재가 나와 재가.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봐. 까만색이야 그거 광합성이 멈췄다는 거야.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나? 아니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어? 안 되는 그건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뭐가 되냐 하면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땡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그래.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는데, 저걸 불을 태워 버리면 땡기는 힘이 있을까? 재가.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라가 버려. 나무가 날라가 버려. 그건 땡기는 힘이 없기 때문이야. 그러면 생명은 뭐야? 땡기는 에너지. 그걸 우리는 생명이라고 그래. 그건 놔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지. 그거는 죽음이고.

그러니까 그게 기름이요 석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되니까. 내가 알려 주는 거야.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땡기는 힘이 있어. 그 광합성을 할 수가 있어.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불을 질러 버려. 나무를 태워 버려 그럼 나무가 해 뜨는 거하고 관계 있을까? 없어요. 왜? 잿덩어리야. 땡기는 힘이 없어. 그러면 그건 생명이 없다고 하는 거야. 인체도 그래.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뀌어. 생명이 있을까? 땡기는 힘이 없는 거야. 땡기는 힘이.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어.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잖아?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 죽어? 새벽녘에.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잖아?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야? 해 뜨기 직전.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어. 왜 그러냐?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됐잖아? 길잖아?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어.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됐으니까.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거야?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거야. 이해 가지? 이해 가요?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어. 산에 불이 나서 다 타버렸다 그러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야.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가 않아. 다 죽어 버려. 새로운 뭐 땅속에 뿌리가 있어 올라오는 게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거야.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어.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거 없어.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걸 다 배우겠다?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와. 그러니까 법문무량서원학.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배웠다 말 되나 안 되나?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걸 다 배워?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녀? 다 배웠다고?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게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이야.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거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내 다 배우겠다. 이게 말이 현실성 있는 말이야? 무량한 걸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란 말이야. 법문무량서원학. 그건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야. 아니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 그걸 말이라고 하고 다녀? 이제 내 말이 일리가 있죠?

적더라도 이거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돼요. 뭐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게 아니야.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내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건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 이거.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저거?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봐. 많이 얻어먹지. 나쁠 게 없어요.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어. 칭찬해 주는데 뭐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건 당연하지. 나는 여러분 보면 참 어리석어.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그러니까 뭐래?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이라고 그래.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걸 다 이루겠대. 아시겠죠? 이거 해도 해도 너무하죠?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게 한 개 있던가? 단 한 개도 없다는 거야. 오직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거야.

그래서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나? 없죠? 그래서 내가 진공묘유(眞空妙有)라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와. 이거는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어요. 진공이 뭐야? 이게 진공이야. 원 이게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거죠?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아.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죠?

왜?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지.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나.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어.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아요.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에 칠보(七寶)로 가득 채워도.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 이런 말이 있지?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게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건 뭐야? 왜 삼천이야?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러지? 왜 삼천이라고 그래? 아니 근데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나?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야.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촌인가?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어.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그래.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 이 소리야.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게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워. 대단하잖아? 그걸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래.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내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급식하죠?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하죠?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운 게 광합성이지?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뭐야?
네 가지가 있어.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지? 햇볕이 우리한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어. 그래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뭘 만들어 줘? 지방 지방산을 만들어 줘. 산소는 원래 있는 거야.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아. 허공에 허공에 포도당이 있나? 지방이 있나? 없어요. 그건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은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야? 우리 필수 영양소야.

그걸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核酸)이라고 해.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야. 그게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거야. 그러면 태양빛이 고마워 안 고마워?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니야. 그게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야 저게 태양이. 그걸 과학자들이 이야기하나? 안 해요. 그게 그냥 불타는 거면은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주나? 빌딩 100개를 태워 봐.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지나?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거야.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니야.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뭐 저게 빛을 낸다고? 그러면 그럼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뭐 이런 거 만들어 주나? 지방산 만들어 주나? 거짓말이야.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탄수화물이야.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이야.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이야. 또 지방산은 그건 지방이야.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거야. 그 다음에 핵산은 핵산은 뭐야? DNA하고 RNA야.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그래.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줘.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거야?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거 만드는 게 없어. 저게 그냥 빛이 아니야.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해를 봐야 되는 거야 해를.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은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이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려.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막 나오지?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내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주죠? 이게 우리가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거야.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거야. 안 그러겠어요? 내가 이래 이래 설명하니까 저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거야.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어.

그래서 미래 아시안에 시대가 온다는 거야. 왜? 한반도 때문에.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그 왜?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대. 그래서 그걸 현사지도라고 그래. 현사지도.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운동이지. 그래서 동학운동이 동학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어.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사상이 나온 거야. 동학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야. 그게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야.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해라.

그게 그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거야. 이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게 동학이야.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배로 갔지?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어.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거야.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서양의 학문은 서학이 아니야. 그건 학문도 아니야.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이야. 동학을 갖다가 뭐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 거짓말이야.

서학은 존재하지 않아.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어?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해라. 무슨 말인지 알아? 이걸 이미 설파했는데 거기 동서양이 어디 있어? 동서양의 동학이 아니야.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거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잖아?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어?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 거기 대기하라 이 말이잖아? 그래 그 자가 와서 뭐 할 거야? 개벽한다는 거야 개벽. 천지를 개벽한다는 거야.

그 개벽 사상이야 그게. 동학사상이. 그래 동학농민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잖아?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 동학군이야 동학군.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뭘 내려보내? 일본군의 총을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어.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단 말이야.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걸 막았어.

그거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돼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어. 그런데 어제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게 그게 죽은 사람이 30만 명이야.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어. 그래서 그 절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거야.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어. 그게 동학군들이야. 인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어.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너희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냥. 너희가 무슨 양반이냐? 이 새끼들아. 너희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래 가지고 들고 일어났지.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달라.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목에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지? 누구야? 앙투아네트지?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잖아? 단두대에. 똑 그 농민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어.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니가 무슨 임금이냐? 이 새끼들아 이게 동학의 운동이었어. 무시무시하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걸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거지.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쏴니까 맨몸으로 곡갱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거지.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어. 고개 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거야. 이걸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God-man이 와 있는 거를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돼. 무슨 소리인지 알지? 이미 최제우 선생이 내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거야.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게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지.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해. 시기가 맞았나 안 맞았나?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거 아니야? 서서히 그걸 왜 쳐들어와? 시기를 놓친 거야. 맞나 안 맞나?

God-man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나요?? 때가 되면 익을 텐데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말이야. 복숭아밭에 서리를 간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있나? 따라갔는데 복숭아밭인데 이게 복숭아가 보이나 밤에. 안 보여.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잖아? 이걸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어. 이게 껄끄러운 정도가 아니야. 이게 애 밴 것처럼 불룩해져. 아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가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야.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게 아니잖아?

아니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질려고 그러지. 배는 불룩하지. 아니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러워요 막. 온몸이 껄끄러운 거야 이게. 거짓말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껄끄러워. 그런데 이게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거야 이게. 세상에 먹질 못 해요.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거지.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져.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이게 배가 불룩해져 안 해져?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이야 그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돼 또. 이게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어?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그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해요.

나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어.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아이고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뭐 바꿔달라 뭐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와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져. 껄끄러운 거야. 내가 그렇게 팽이 속으로 두 번 다시 내가 도둑질을 안 한다.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게 아래위가 다 꺼끄러워.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야. 저기에 물이 있으니깐 저 이 나무가 살아있는 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거 그게 죽음이야.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봐. 나무가 바싹 말라 버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와. 죽음이지.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게 햇볕이야.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거야.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이야.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어. 그게 태양이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게 석탄이야. 거기서 뭐가 빠졌어? 물이 빠져버린 거야.

광합성이 멈추니까 뭐로 바뀌어? 식물이 식물은 석탄으로 바뀌어.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돼? 기름으로 바뀌어 버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게 그러면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이야.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거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거야.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됐지.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됐냐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나? 먹어야 되는 거야. 우리 몸은 뭐야? 이산화탄소.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야. 그러니까 뭐 단백질이 됐든 말이야. 지방이 됐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란 말이야. 이산화탄소 찌꺼기야 이게.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거야. 광합성이 멈춘다 이 말이야. 그래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어.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우리의 생명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작용이야.

그래서 참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거지. 그래서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게 광합성이죠?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거 이걸 생명이라고 그래.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어.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작용이 일어나는 거야.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져. 그 물속에 뭐가 있냐? 전자가 있어. 알았지?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돼. 물이. 그게 살아있는 거야.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거야. 이제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잖아? 그거는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뽑아내 우리 인체가.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그래.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네. 배가 붓네. 오줌이. 그럼 어떻게 돼? 이제 죽음에 맞아뜨린 거야.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가.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가.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거야. 그 들어오는 게 우리 생명이 아니야.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알아.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기름이 나가지?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거야.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가.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어.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은 이 요트가 달리는 거야.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스톱해 버려. 시동을 꺼 버려. 그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가나? 안 나가지.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야. 내 말 이해 가지? 우리 몸이 그거야.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거야.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게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켜.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이거든.

그러니까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이야.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게 호흡이야.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져.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거 그게 생명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해요.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돼. 전자가 막 빠져나가. 전파가 빠져나와. 빠져나오면 텔레비전가 살아있는 거야. 텔레비전 꺼 버리면 전파 나오나? 안 나오잖아? 그 죽은 텔레비전야 똑같아요 우리 몸이.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돼.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거야.

모터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거지.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스톱이 돼 버려.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게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거야.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돼 버려. 그러면 그게 스톱 되면 여자의 몸이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져. 몸이 뻣뻣해져.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나. 굳어 버려. 왜?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게 죽어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람하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되나? 척추가 다 부러져 버려. 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다. 신기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거야.

그래 그 영혼은 내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나? 없어. 고유한 번호가 있어.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녀.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the God-man 옛날에 내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the God-man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어.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사나? 없어. 완전한 몸이야.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되고 이거는 불완전한 몸이란 말이야.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해.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사용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건 뭐냐? 인체사용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거지. 그게 뭐야? 인색하지 않는 거. 이 세상의 것은 이게 하늘의 물질이구나. 이거는 내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대기소까지 가겠지? 그리고 아 이게 내가 이 세상을 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게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 봤죠?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그랬지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랬다고 그랬지? 이제 동그라미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돼.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람해 가지고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셔. 대단하지 않나? 우리는 그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져.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동그람하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게 원이 된 거야. 다 이루었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거야 불교에서도.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게 아니야.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어요.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 그래 가지고 이렇게 꼬부장해 가지고 돌아가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게 뭘로 보이냐 그러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게 정답이야. ? 이 무상을 알아야 돼. 이 무상하다는 걸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뭐라 그랬어? 이산화탄소 덩어리잖아? 석탄하고 똑같잖아?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려. 어머니 시체가. 그걸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거를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해. 그래도 그걸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걸 깨달을 수가 있어.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걸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걸 깨닫는 거야.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건 모두 더러운 건데 거기 가면 모든 게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걸 뼈저리게 느껴. 그래서 그게 영원한 장기 기억이 돼. 이 오물 오물의 바다야.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거야.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 경외하는 the God-man께 여러분 뜨거운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부부 싸움 한 사람들 잘 들어야 됩니다.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

광합성과 생명의 순환: 우주적 질문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야 합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과거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고, 천국 가는 시험입니다.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습니까? 이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날까요?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만약에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낼 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냐?”고 묻습니다. 정답이 있는 것을 물어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A 더하기 A 곱하기 B는 AB라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부해서 안 되는 것이 저것입니다. “저것을 보고 무엇이 생각나냐?”고 물으면 사람마다 다를 것이고, 종교마다 다를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납니다. 우리의 의사가 저것을 보면 적혈구나 백혈구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혈구는 동그랗습니다. 지구도 동그랗습니다. 저것을 보면 지구도 생각나고 태양도 생각납니다.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무엇이 일어납니까?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이라는 것은 빛이 합성된다는 말입니다.

이 빛이 없으면 오후에 해가 지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듭니다. 그러면 무엇을 안 하는 것입니까?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가 질 때가 되면 광합성이 줄어듭니다.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것입니다.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저것을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가 광합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의 광합성은 없습니다. 열매도 못 맺고 꽃도 안 피고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말입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인생의 마지막 모습
저것을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것을 보면 무엇이 생각날까요?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날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것이 광합성도 되지만, 제가 이것을 왜 그렸냐 하면 하버드 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그렸습니다. 그러면 이 그림이 말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쭈그리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입니다. 어머니의 머리가 있고, 어머니의 허리가 이렇게 휘어서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이 일시무종 일종무종입니다.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이 허리가 꼬부라져서 손으로 이렇게 합장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습니다.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퉁이에서 저렇게 앉아서 죽어 있습니다. 손을 이렇게 잡고 허리가 180도 원형입니다. 할머니가 동그랗습니다. 넘어 누워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습니다. 그것이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가 보니까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이것이 펴지지가 않습니다. 피가 굳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었습니까? 동그랗게 죽고, 이것이 옛날 시골 할머니의 허리 굽은 모습입니다. 허리가 이렇게 항상 굽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구석에 앉아서 이렇게 돌아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이것이 인생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이것이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안 일어납니다. 어머니 몸이 늙으면 말입니다. 광합성이 안 일어납니다. 안 일어나면 이것은 무엇으로 돌아갑니까? 물질로 돌아가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추면 탄소로 바뀌고 이산화탄소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입니다. 우리의 모든 나무 저것도 이산화탄소입니다. 불 지르면 불에 탑니다. 그것이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것이 이 생리 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되어 버리는 인간의 몸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탄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죽음과 물질의 변화: 탄소의 순환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입니다.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집니다. 몸을 키우고 몸집을 키워서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옵니다.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뀝니다.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되어 있습니다.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서 우리 주근깨 나온 것처럼 검버섯이 생깁니다. 얼굴에 주근깨가 아니고 기미라고 합니다.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습니다.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 새까맣습니다. 완전 까만색으로 바뀝니다. 그것을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 석탄이 무엇입니까? 나무였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고 하면 그것이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됩니다.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집니다. 동일한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리고 석탄이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다음에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입니다. 똑같은 탄소입니다. 인간이나 식물이나 말입니다. 그다음에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다릅니다.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무엇으로 바뀝니까? 석유로 바뀝니다.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것입니다.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됩니다.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것이 기름으로 바뀝니다. 석탄으로 되지 않습니다.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바뀝니다.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이 말입니다.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것은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과 동물이 죽어서 기름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뀝니다.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됩니다. 둘 다 색깔이 까맣습니다. 기름도 유전에서 원천 기름을 꺼내 보면 시커먼 콜타르입니다. 콜타르를 정제한 것이 기름입니다.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아주 그것을 석청이라고 합니다. 시커먼 기름입니다. 찐득찐득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것입니다. 무엇을 멈췄습니까?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입니다. 숨이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습니다.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것을 시체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관에 못 넣는 것입니다. 이대로 장례를 치렀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을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까? 못 넣습니다. 펴지지가 않습니다. 이 몸이 말입니다.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것입니다.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러갑니다. 돌덩이가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굽은 할머니들을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합니다. 교만하면 안 됩니다. 무엇이 잘났다고 말입니다. 교만 떨고 남에게 유세 부리는 것, 이것 전부 죄 짓는 것입니다.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관에 못 넣었다고 합니다.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간 것입니다.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집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되어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그것이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원시반본과 무궁화의 지혜
그런데 God-man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집니다. 허리 펴고 지금 저를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본래대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랗고 백혈구도 동그랗습니다.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랗습니다. 모든 것이 원형입니다. 몸도 결국 동그랗게 되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랗게 되어 굴러가는 것이 무궁화입니다.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됩니다. 원형이 되어서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립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했습니다.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립니다. 그래서 동그랗게 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가벼워서 날아가 버립니다. 무궁화 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집니다. 수명이 하루입니다.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합니다. 떨어지면 또 핍니다. 또 떨어지면 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원형을 물어본 것입니다. 이 원형은 광합성입니다. 이것은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인생무상과 원만함의 의미
원형이정, 생장염장,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아, 인생무상이라고 합니다. 원만해라고 합니다.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랗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만해라고 합니다. 그것을 제가 왜 보여줄까요? 왜 이것을 질문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맞혔습니까? 이것이 할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그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겠습니까?

밭 매고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펴지 못했습니다. 또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얼음 깨고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을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었습니다. 시골에 있을 때 말입니다. 며느리들이 다 그랬습니다.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것이 무엇입니까? 효도 못했습니다. 그럼 오늘 강연은 무엇일까요? 이제 강연 제목이 생각나서 아는 사람 있습니까? 제가 이것이 강연과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맛보기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 합니다.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네, 아 그것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입니다.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입니다.

인색하지 마라: 사랑과 베풂의 중요성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것은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거기에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효도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부모들한테 여러분들이 불효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교만방자해서 불효한 것이 많았습니다.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플 것입니다. 몰랐을 것입니다.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입니다.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무엇일까요? “인색하지 마라!”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맛보기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인색하지 마라. 왜?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인색하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무엇이 인색했습니까? 받으려고만 했습니다.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습니까?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부모한테 말입니다.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들어했습니다.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들밖에 더 있습니까? 돈 될 만한 것이 있습니까? 시골에 은행이 있습니까?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옵니다.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것을 주지 않습니까?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월사금입니다.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합니다. 월사금은 월세하고 다릅니다.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고 안 합니다.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사 가냐 하면 공무원들이 시골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이런 사람들이 제 나무를 사 갑니다. 한 짐 사면 그 돈이 조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것을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제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습니다.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합니다. 제가 나무 팔은 것을 모릅니다. 우리 집에서는 말입니다. 그렇게 귀신같이 팝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부지런했습니까?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합니다. 제가 만지는 것입니다.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저는 굉장히 부지런했습니다.

세 가지 인색함: 물질, 미소, 칭찬
그래서 인색하지 마라, 인색.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물질의 인색이 있습니다. 물질의 인색이 있고 또 물질 말고 어디에? 미소, 미소에 인색이 있습니다. 미소 인색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무엇이 있습니까? 칭찬도 인색함이 있습니다.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것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 미소 짓는 것, 물질에 인색한 것, 이것이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의 특징입니다.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습니다. 백인들은 말입니다. 그렇게 아주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미소가 말입니다.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합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을 쫓아다니면 무엇을 줍니까? 초콜릿, 껌, 이것을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꼬마들한테 주는 것을 말입니다. 다 줍니다. 다 던져 줍니다. 굉장히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먼저 준다는 것입니다.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닙니다.

베풂의 미덕과 백궁으로 가는 길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고 해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압니다. 우리는 이미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주었습니다. 원조 많이 주었고 그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해 보십시오. 칭찬할 것이 되게 많습니다.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무엇이 나오는 것입니까? 도대체 왜 이렇게 맛이 좋습니까?

저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것 먹으면 환장할 것 같습니다.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합니까? “내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것을 어떻게 내가 일일이 이야기하노? 엄마 하는 것을 옆에서 도와주면 배우겠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저는 무엇을 느꼈냐 하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보았습니다. 못 먹겠습니다. 시골에 옛날 어머니가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습니다. 그냥 말도 못 합니다. 지금 여기 서울의 두부는 아무 맛이 없습니다. 근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이 아닙니다.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졌습니다. 묵이 좀 딱딱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것을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지를 못 합니다. 이것을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가 해 놓은 묵은 한 조각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그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옵니다.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말입니다. 근데 서울 묵은 이것이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것이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립니다. 맛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것이 방부제 덩어리입니다. 제일 빨리 상하는 것이 묵입니다.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 묵은 방부제를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입니다.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습니다. 왜? 방부제 덩어리니까 말입니다.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합니다.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야말로 묵사발입니다.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합니다. 왜?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립니다. 멀쩡한 사람이 위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음식 때문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건강과 God-man의 지혜: 음식의 족보
제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습니까?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합니다.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미 God-man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렇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것은 3분의 1 정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에 암 걸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습니까? 제가 술 담배를 해 본 적 있습니까? 제가 안 먹어 본 것은 되게 많습니다. 왜? 가리니까 말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그것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집니까? 제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제 뼈를 제가 고칩니까? 남의 뼈는 고쳐 줘도 제 뼈는 말입니다. 제 뼈가 부러지면 제가 그것을 제가 제 몸 보고 고쳐져라 이것은 안 됩니다. 백궁에서 일부러 저를 고생을 시킵니다. 거기서만 제 몸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것은 피하지만 말입니다.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제가 말입니다. 이렇게 제가 뼈가 다칠 수 있습니다. 있다니까요.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안 됩니까? 접골원 가야지 제 뼈가 부러지면 말입니다. 그렇지만 일반 병은 제가 제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팽이 치게 말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조심을 해야 합니다.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뼈가 제일 튼튼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넘어져서 제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치면 저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합니다. 제가 제 뼈 보고 붙어라 붙습니까? 안 붙습니다. 제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남의 아픔을 제가 고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몇 번 강조합니다.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됩니다. 백궁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입니까?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것입니다. 레벨은 돈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 베풂의 진정한 가치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입니까? 마태복음 25장, 그게 몇 절이더라? 25장 40절 한번 읽어 보십시오. 그것을 보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지옥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옵니다. 이 말은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말입니다. 그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제 호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것은 다 백궁으로 가져갑니다. 다 하늘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것 보았습니까?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갑니까? 못 가져갑니다. 어머니가 남에게 떼인 돈, 남에게 음식 사 준 것, 남에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것, 남의 아기 등록금 준 것, 공부 잘하는 애 장학금 갖다 준 것, 이것 전부 백궁 천국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습니다. 헛것에다가 돈을 쓴 것입니다. 헛것에다가 말입니다.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는 말입니다.

영혼 대기소와 God-man의 역할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리지 않습니까?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습니다. 그것 정확합니다.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디로 가져갑니까? 천국으로 가져갑니다.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런 것을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동물로 가겠지요? 윤회하겠지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어디 갔습니까?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 대기소에 다 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비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니지요?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제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어떠한 이도 God-man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것은 결정이 납니다. God-man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이 영원히 이 우주에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제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합니다. God-man의 인가가 말입니다. 그 God-man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천국행입니다.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 것입니다.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God-man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으세요.

잡았습니까? God-man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당겨 보십시오. 없지요? 그렇다면 제가 이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 놓고 제가 천사 테스트합니까? 여러분이 해 보십시오.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God-man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까지 간다고요? 천국 대기소입니다. 천국 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것은 없습니다. 지구처럼 갇혀 있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입니다.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천국과 지동설: 진리의 깨달음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제 마음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 대기소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습니다.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것입니다.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말입니다.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것으로 싸우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지동설입니다. 근데 천동설이라고 한 놈은 다 죽였습니다.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되겠습니까? 그럼 진리가 뒤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천국에 제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베푸는 것입니다. 베풀어야 천국을 갑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는 것, 그것 가지고 천국 갑니까? 못 갑니다.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는 것, 번뇌무진서원단,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제가 다 끊겠다는 것, 그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20초입니다. 20초라는 것은 단기 기억을 말합니다. 그러면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납니까 안 납니까? 잘 안 납니다. 뒤죽박죽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마음이라는 것은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니까 또 생깁니다.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제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습니다. 조금 전에 말입니다.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것입니다.

광합성의 멈춤과 색깔의 변화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집니다.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립니다. 광합성이 멈춘 것입니다.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광합성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광합성이 멈춘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되어 버립니다. 검정색을 띠게 됩니다. 왜? 광합성을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입니까? 엽록소 때문인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는 말입니다.

광합성은 붉은색입니다.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옵니다.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가 녹색입니다.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색을 띠게 되어 있습니다.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습니다. 녹색 계열을 말입니다. 왜? 광합성 때문에 말입니다.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땔 때 빨갛지 않습니까? 그것이 광합성입니다. 그것이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옵니까? 재가 나옵니다.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보십시오. 까만색입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멈췄다는 것입니다.

생명과 죽음: 땡기는 힘의 원리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습니까?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무엇이 되냐 하면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땡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는데, 저것을 불을 태워 버리면 땡기는 힘이 있을까요? 재가 말입니다.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아가 버립니다. 나무가 날아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땡기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생명은 무엇입니까? 땡기는 에너지, 그것을 우리는 생명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놓아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입니다. 그것은 죽음이고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기름이요 석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되니까 제가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땡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 광합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불을 질러 버려야 합니다. 나무를 태워 버려야 합니다. 그럼 나무가 해 뜨는 것하고 관계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 잿덩어리입니다. 땡기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생명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체도 그렇습니다.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뀝니다. 생명이 있을까요? 땡기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땡기는 힘이 말입니다.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립니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지 않습니까?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것입니다.

노인의 죽음과 광합성의 관계
그러니까 언제 죽습니까? 새벽녘에 말입니다.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입니까? 해 뜨기 직전입니다.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습니다. 왜 그러냐?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되었지 않습니까? 길지 않습니까?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것입니까?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산에 불이 나서 다 타 버렸다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죽어 버립니다. 새로운 뿌리가 땅속에 있어 올라오는 것이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고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고 하는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법문무량서원학,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다 배우겠다?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법문무량서원학,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제가 다 배웠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불교의 추상성과 현실성: 인색하지 않는 삶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립니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것을 다 배웁니까?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닙니까? 다 배웠다고?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입니다.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것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듣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제가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이 말이 현실성 있는 말입니까? 무량한 것을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법문무량서원학, 그것은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입니다.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고 하는 것을 말이라고 하고 다닙니까? 이제 제 말이 일리가 있을 것입니다.

적더라도 이것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됩니다.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제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진공묘유와 베풂의 지혜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저거?”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라고 말하면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라고 할 것입니다.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보십시오. 많이 얻어먹을 것입니다. 나쁠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습니다. 칭찬해 주는데 뭐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여러분 보면 참 어리석습니다.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합니까? 불도무상서원성이라고 합니다.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것을 다 이루겠다고 합니다. 이것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것이 한 개 있던가요? 단 한 개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상심심미묘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습니까? 없지요? 그래서 제가 진공묘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옵니다. 이것은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습니다. 진공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진공입니다. 원, 이것이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습니다.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지,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납니다.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습니다.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습니다.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워도 무엇하다고 합니까?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는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것이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왜 삼천입니까? 삼천대천세계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삼천이라고 합니까?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천입니까?

삼천대천세계와 베풂의 가치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습니다.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는 소리입니다.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웁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합니다.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제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 급식하지 않습니까?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합니다.

광합성의 네 가지 물질과 태양의 신비
오늘 여러분들이 저에게 배운 것이 광합성입니다.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무엇입니까? 네 가지가 있습니다.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습니다. 햇볕이 우리한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습니다.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무엇을 만들어 줍니까? 지방, 지방산을 만들어 줍니다. 산소는 원래 있는 것입니다.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허공에 포도당이 있습니까? 지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없으면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무엇입니까? 우리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이라고 합니다.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태양빛이 고맙지 않습니까?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닙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입니다. 저것이 태양입니다. 그것을 과학자들이 이야기합니까? 안 합니다. 그것이 그냥 불타는 것이면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줍니까? 빌딩 100개를 태워 보십시오.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집니까?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저것이 빛을 낸다고 합니까? 그러면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이런 것 만들어 줍니까? 지방산 만들어 줍니까? 거짓말입니다. 포도당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탄수화물입니다.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입니다.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입니다. 또 지방산은 그것은 지방입니다.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핵산은 핵산은 무엇입니까? DNA하고 RNA입니다.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빛과 지하실 병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것입니까?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것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저것이 그냥 빛이 아닙니다.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를 봐야 하는 것입니다.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있으면 이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립니다. 나중에 무엇이 납니까?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막 나오지 않습니까?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줍니다. 이것이 우리가 제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설명하니까 저것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학 사상과 한반도의 미래
그래서 미래 아시아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왜? 한반도 때문에 말입니다.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왜?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현사지도라고 합니다.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 운동입니다. 그래서 동학 운동이 동학 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 사상이 나온 것입니다. 동학 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입니다. 그것이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입니다.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것입니다. 이것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것이 동학입니다.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부로 갔습니다.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습니다.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것입니다.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말입니다. 서양의 학문은 서학이 아닙니다. 그것은 학문도 아닙니다.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입니다. 동학을 갖다가 뭐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서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습니까?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하라고 이미 설파했는데 거기 동서양이 어디 있습니까? 동서양의 동학이 아닙니다.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거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습니까?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고 합니다. 거기 대기하라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래 그 자가 와서 무엇을 할 것입니까?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개벽, 천지를 개벽한다는 것입니다.

동학농민운동과 God-man의 시기
그 개벽 사상입니다. 그것이 동학 사상입니다. 동학농민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지 않습니까?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군입니다.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무엇을 내려 보냅니까? 일본군의 총을,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습니다.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막았습니다.

그것을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되어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것이 그게 죽은 사람이 30만 명입니다.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것입니다.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습니다. 그것이 동학군들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습니다.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희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무슨 양반이냐? 이 새끼들아. 너희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래 가지고 들고 일어났습니다.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다릅니다.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누구입니까? 앙투아네트지 않습니까?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단두대에 말입니다. 똑 그 농민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습니다.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네가 무슨 임금이냐? 이 새끼들아.” 이것이 동학의 운동이었습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 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쏘니까 맨몸으로 곡괭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고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God-man이 와 있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 것입니다. 이미 최제우 선생이 제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것이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합니다. 시기가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습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것 아닙니까? 서서히 그것을 왜 쳐들어옵니까? 시기를 놓친 것입니다.

익지 않은 복숭아와 인생의 교훈
신인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 쌉니까? 때가 되면 익을 텐데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말입니다. 복숭아밭에 서리를 갔습니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있습니까? 따라갔는데 복숭아밭인데 이것이 복숭아가 보입니까 밤에? 안 보입니다.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지 않습니까? 이것을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습니다. 이것이 껄끄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야 이것이 애 밴 것처럼 불룩해집니다. 아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갑니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입니다.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지려고 합니다. 배는 불룩하지 않습니까? 아니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럽습니다. 온몸이 껄끄러운 것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껄끄럽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것입니다. 세상에 먹지를 못 합니다.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것입니다.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집니다.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이것이 배가 불룩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이야 그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습니까?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합니다.

저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습니다.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아이고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뭐 바꿔달라 뭐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집니다. 껄끄러운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맹세했습니다. 두 번 다시 제가 도둑질을 안 한다고 말입니다.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것이 아래위가 다 껄끄럽습니다.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 하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입니다. 저기에 물이 있으니까 저 이 나무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이산화탄소, 물, 그리고 생명 작용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것, 그것이 죽음입니다.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보십시오. 나무가 바싹 말라 버립니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옵니다. 죽음이지요.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것이 햇볕입니다.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습니다. 그것이 태양입니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것이 석탄입니다. 거기서 무엇이 빠졌습니까? 물이 빠져버린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추니까 무엇으로 바뀝니까? 식물이 식물은 석탄으로 바뀝니다.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기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것인데, 그러면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입니다.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것이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되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되었냐 하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 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무엇입니까? 이산화탄소입니다.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입니다. 그러니까 단백질이 되었든 말입니다. 지방이 되었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라는 말입니다. 이산화탄소 찌꺼기입니다.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광합성이 멈춘다는 말입니다.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습니다.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명 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 작용입니다.

물 분자의 전자 이동과 생명의 유지
그래서 참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것이 광합성입니다.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 이것을 생명이라고 합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집니다. 그 물속에 무엇이 있습니까? 전자가 있습니다.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 작용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합니다. 물이 말입니다. 그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갑니다.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 작용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뽑아냅니다. 우리 인체가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합니다.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습니다. 배가 붓습니다. 오줌이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이제 죽음에 맞닥뜨린 것입니다.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갑니다.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갑니다.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 들어오는 것이 우리 생명이 아닙니다.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압니다.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않습니까? 기름이 나가지 않습니까?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갑니다.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습니다.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 이 요트가 달리는 것입니다.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멈춰 버립니다. 시동을 꺼 버립니다. 그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갑니까? 안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것입니다.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말입니다.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것이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킵니다.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이거든요.

호흡과 전자의 분해: 생명의 신비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입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않습니까?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것이 호흡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것, 그것이 생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합니다. 전자가 막 빠져나갑니다. 전파가 빠져나옵니다. 빠져나오면 텔레비전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꺼 버리면 전파 나옵니까?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 죽은 텔레비전과 똑같습니다. 우리 몸이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합니다.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모터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것입니다.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멈춰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멈추면 여자의 몸이든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집니다. 몸이 뻣뻣해집니다.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납니다. 굳어 버립니다. 왜?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것이 죽어 버린 것입니다.

인체 사용 설명서와 백궁 레벨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랗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척추가 다 부러져 버립니다.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혼은 제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고유한 번호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닙니다.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God-man님 옛날에 제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the God-man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습니다.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삽니까? 없습니다. 완전한 몸입니다.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되고 이것은 불완전한 몸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합니다. “아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 사용 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체 사용 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인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이것이 하늘의 물질이구나, 이것은 저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 대기소까지 가겠지요? 그리고 아 이것이 제가 이 세상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것이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 지금 몇 시입니까? 다 되어 가지 않습니까? 노래도 듣고 준비할 것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이것 잘 알아놔야 합니다.

원만함의 완성: 할머니의 모습과 백궁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 보았지 않습니까?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랗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제 동그라미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랗게 되어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십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뜨립니다.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말입니다. 동그랗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것이 원이 된 것입니다. 다 이루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도 말입니다.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집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꼬부장하게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알려 주었습니다. 이 무상을 알아야 합니다. 이 무상하다는 것을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산화탄소 덩어리지 않습니까? 석탄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립니다. 어머니 시체가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아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 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것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것을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것은 모두 더러운 것인데 거기 가면 모든 것이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래서 그것이 영원한 장기 기억이 됩니다. 이 오물의 바다입니다.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럼.

허경영 토요강연 1471회 인색(吝嗇)하지 마라! 2024.12.21 (94분 24초)

00:03
폭설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the God-man의 은총으로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the God-man을 직접 뵙고 귀한 영성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기적이며 크나큰 복입니다. 오늘도 우주 만물을 관장하시는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1471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01:10
오늘 꽃이 네 분이지만 팀으로는 두 팀입니다. 먼저 가정의 평안과 작년에 죽을 고비를 무사히 넘기게 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천안 고화영 천사님이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어서 나오세요. 아주 각양각색의 화려한 꽃들이 담긴 꽃바구니입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이고 네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예산 영성센터의 조경용 센터장님과 이순희 천사님 그리고 손재남 천사님 3분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난화분을 함께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함께. 뒤로 들어가시고 네 네 아유 아주 the God-man 모시고 있는 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쪽 카메라를 좀 보시고 네 네 아주 색깔마다 다 있는 자주색 흰색 노란색 난입니다. 예산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03:25
제목을 써야 되겠지.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할 거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시험에 합격하는 거야. 과거 시험에. 천국 가는 시험이야.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노? 이걸 보고 뭐가 생각날까?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만약에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내지.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지. 정답이 있는 걸 물어보질 않아. 그거는 문제가 아니야. a+a 곱하기 b는 ab다. 이거는 문제가 아니야. 그건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거야.

04:32
그렇지만 공부해서 안 되는 게 저거야.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면 사람마다 다르겠지? 종교마다 다르겠지? 저걸 과학자들이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나 광합성.

光合成

우리의 의사가 저걸 보면 적혈구로 보일 수도 있어 백혈구로. 혈구는 동그람해 안 해? 그래서 혈구 할 때 구슬 구 자야. 지구 할 때 동그람하다 이거지. 저거 보면 지구도 생각나지. 태양도 생각나지.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뭐가 일어나?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 광합성이야. 광합성한단 말이야. 광 빛이 빛이 합성되겠지. 그지? 광이 합성된다 이 말이여. 그지?

05:30
그러면 이 빛이 없으면은 오후에 해가 싹 지면은 꽃잎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들어. 그럼 뭐가 안 하는 거야? 광합성이 스탑된 거야.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해가 싹 질 때 되면 광합성이 줄어들지.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거야. 줄어들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저걸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가 광합성이 일어나는 거야. 태양이 없으면 지구광합성 없어. 열매도 못 맺고 꽃도 안 피고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

06:27
음 그럼 저걸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걸 보면 뭐가 생각날까?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나겠지. 왜 날까? 이게 광합성도 되지만 내가 이걸 왜 그렸냐 하버드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렸잖아? 그러면 이 그림이 말이야. 이 그림이 아 여기에 여기에서 이렇게 쭈그리고 있는. 여기서 어머니가 어머니 머리가 있겠지. 그지? 그리고 어머니의 허리가 이렇게 휘어서 안 휘었어? 휘어서 어머니가 앉아있는 모습이야.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합장을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다 이 말이야.

신음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거야.

07:48
이게 인간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일시무종 일종무종이야.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요 허리가 꼬부랑해 가지고 손으로 이렇게 합장을 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어.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통이에서 저렇게 요래 가지고 죽어 있어. 요래 가지고 손을 이렇게 잡고 이래 가지고 할머니가 허리가 180m 원형이야. 동그람해 할머니가. 넘어 누워서 죽은 게 아니야. 요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어. 그게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사람들이 가 보니까. 그러면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이거 펴지지가 않아. 피가 굳어 가지고. 그럼 어떻게 됐어? 동그람해 죽고. 이게 옛날 시골 할머니 허리 굽어서 안 굽었어? 허리가 이렇게 굽었단 말이야 항상.

08:47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구성이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간 거야.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이게 인생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안 일어나. 어머니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안 일어나지. 안 일어나면 이건 뭐로 돌아가? 물질로 돌아가 버려. 광합성이 스탑되면 탄소로 바뀌어 이산화탄소로.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야. 우리의 모든 나무 저것도 이산화탄소야. 불 지르면 불에 타. 그럼 그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게 이 생리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 돼 버려 인간의 몸은.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어. 탄소로 만들어 놨단 말이야.

09:44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이야.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져. 몸을 키워 몸집을. 키워 가지고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게 어떻게 돼?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와.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뀌어.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 그러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돼 있어.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 가지고 우리 주근깨 나온 것처럼 이 저 저 검버섯 생기지. 얼굴에 주근깨가 아니고 뭐라 그래? 기미 기미.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어.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은 새카매 안 해? 새카매진 거야.

10:42
완전 까만색으로 바뀌어. 그걸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거야. 그 석탄이 뭐야? 나무였어.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 그러면 그게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돼.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져. 동일한 이산화탄소야. 그리고 석탄이 이산화탄소야. 그다음에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야. 똑같은 탄소야. 인간이나 식물이나. 그다음에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달라.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뭘로 바뀌어? 석유로 바뀌어.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거야.

11:43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돼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거야. 근데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게 기름으로 바뀌어. 석탄으로 안 돼.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바뀌어 전부.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거야. 인간과 동물이. 그럼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이 동물이 죽어 가지고 기름이 된 거야.

12:22
그게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뀌어. 인간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돼. 둘 다 색깔이 까매. 기름도 유전에도 원천 기름 꺼내 봐. 시커먼 코탈야. 콜탈을 정지한 게 기름이지.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아주 그걸 뭐라고 그래? 석청이라고 그래 석청. 시커먼 기름이야. 찐득찐득해. 그게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거야. 뭘 멈췄어?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에. 숨을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어.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거를 시체에 넣을 수가 없어. 관에 못 넣는 거야. 이대로 장례를 치렀어.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거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나? 못 넣어요. 펴지지가 않아 이거 몸.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거야.

13:21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려가. 돌덩이가. 그게 여러분의 몸이야.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그 할머니들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돼. 교만하면 되나 안 되나? 뭘 잘났다고 말이야. 교만 떨고 남한테 유세 부리고. 이거 전부 죄 짓는 거야.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갔어. 관에 못 넣었다니.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잖아?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간 거야. 그렇잖아?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지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돼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그게 여러분의 모습이야.

14:14
그런데 God-man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 안 좋아? 허리 펴져 가지고 지금 내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이게? 이게 이게 뭐라 그래? 원시반본이겠지?

原始反本

본래대로 돌아간 거지.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람해. 백혈구도 동그람해.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람해. 모든 게 윈형이란 말이야. 몸도 결국 동그람해져 가잖아?

14:58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람해져 가지고 굴러가는 게 무궁화야.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되지? 원형이 돼서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어. 깨끗하죠?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 그래가 동그람해져. 그래가 바람이 불면 싹 가벼워 가지고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무궁화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지거든. 수명이 하루야.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그래. 떨어지면 또 펴. 또 떨어지면 피고. 그래서 내가 원형을 물어본 거야. 이 원형은 광합성. 이거는 광합성이 멈춘 거.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이야.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 뭐 그렇죠?

15:56
원형이정 생장염장 그죠? 전부 성주괴공 거기 또 뭐가 있어?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다 돌아가 버리는 거야 이게. 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린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아 인생무상이다. 원만해라. 그지?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람해지잖아? 그래서 원만해라. 그걸 내가 왜 보여 줄까? 왜 이거 질문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 맞혔나? 이게 할머니인지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어.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지?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어. 그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겠나?

16:55
밭 매고 막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또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막 얼음 깨가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어. 시골에서 있을 때. 며느리들이 다 그랬어.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게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우리가 이해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게 뭐야? 효도 못했죠? 그럼 오늘 강연은 뭘까? 이제 강연 제목을 생각나서 아는 사람? 내가 이게 강연하고 연관이 있는 거지. 그러면 이게 맛보기를 보여 줬어.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지.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네. 아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 여기에?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지.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이야.

18:12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건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어? 거긴 답이 있는 게 아니야. 최고의 효도는 뭐여? 우리가 부모들한테 여러분들이 불효한 것이 뭐가 있냐? 교만방자해 가지고 불효한 게 많았어요.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프지. 몰랐지?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지?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야.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어. 음 뭘까?

吝嗇하지 마라!

이제 이해 가죠?

19:13
내가 맛보기 강의를 해 줬지? 인색하지 마라. 왜?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인색하게 하면 되나?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뭐가 인색했냐? 받으려고만 했어.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거야 부모한테.

19:56
그니까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들어.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 들 밖에 더 있어? 돈 될 만한 거 있나? 시골에 은행이 있나?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와.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거 주지?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거 있었지? 그 이름이 뭐야? 월사금.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그래. 월사금은 월세하고 틀려요. 월세방에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 안 해.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어. 내가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어.

20:48
그걸 어디서 사가냐 하면은 공무원들이 시골에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요런 사람들이 내 나무를 사가. 한 짐 사면은 그 돈이 조금 되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거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내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거야. 나는 내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어.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돼. 그럼 내가 나무 팔은 걸 몰라요. 우리 집에서는. 그렇게 귀신같이 팔아.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부지런했어?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하지. 내가 내가 만지는 거야.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나는 굉장히 부지런했어요.

21:45
그래서 인색하지 마라 인색.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그랬지? 뭐가 있어요? 물질의 인색 있죠?

1.物質
2.微笑
3.稱讚

물질의 인색이 있고 또 물질 말고 어디에? 미소 미소에 인색이 미소 인색 있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뭐가 있노? 칭찬도 인색함이 있죠.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거야 칭찬.

22:49
남을 칭찬하는 거. 미소 있는 거. 미소 짓는 거. 물질에 인색. 이게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이 특징이야.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어 백인들은. 그럭 게 있지? 아주 버릇이 돼 있어 미소가.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해.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 쫓아다니면 뭐 준다고? 초콜레트 껌 이거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어. 꼬마들한테 주는 거. 그러잖아? 그러니까 다 줘. 다 던져 줘. 굉장히 주는 걸 좋아해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야. 먼저 준다는 거야.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니야.

23:48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된다고 그래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알아. 우리는 이미 받았어.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거야.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줬지? 원조 많이 줬고 그 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해.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 이 말이야. 우리 어머니는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들어 봐. 칭찬할 게 되게 많아. 아니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뭐가 나오는 거야. 도대체 왜 이리 맛이 좋아?

24:35
아니 나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거 먹으면 환장을 하겠네 이거.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거야 도대체가?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하나? 내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걸 어떻게 내가 일일이 이야기하노? 엄마 하는 걸 옆에서 도와주면 배우겠지. 그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나는 뭘 느꼈냐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봤지. 못 먹겠어. 시골에 옛날 어머니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어. 아니 그냥 말도 못 해. 지금 여기 서울에 두부 이건 아무 맛이 없어. 근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혀. 뭐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 아니야.

25:37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져. 묵이 좀 딱딱했지?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아.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걸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거야. 아니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질 못 해요. 이걸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어 이거는.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 해놓은 묵은 한 쪼가리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고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와.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근데 서울 묵은 이게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게 뭐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려. 맛을 알 수가 없는 거야.

26:32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그냥 넘어가. 그런데 그게 방부제 덩어리야 또. 제일 빨리 상하는 게 묵이거든.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 묵은 방부제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이야.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어. 왜? 방부제 덩어리니까.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해요.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그런데 그거야말로 묵사발이야 그게.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된다. 왜?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려. 멀쩡한 사람이 위암이 걸리는 거야. 이게 뭐여? 음식 때문이야. 이제

27:33
내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나?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해.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 거야. 이미 God-man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어. 이거는 요렇게 만들었을 거야. 요건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거는 3분의 1 정도 들었을 거야. 이거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 암 걸리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나? 내 술 담배를 해 본 적 있나? 내가 안 먹어 본 건 되게 많아. 왜? 가리니까. 왜? 뭐 때문에 그거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지노? 내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어.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지. 그거는 내가 뭐 내 뼈를 내가 고치냐? 남의 뼈는 고쳐 줘도 내 뼈는. 아 내 뼈가 부러지면 내가 그건 내가 내 몸 보고 고쳐져라 이건 안 돼. 백궁에서 일부러 나를 고생을 시켜. 거기서만 내 몸을 통제하는 거야.

28:46
그 대신 나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건 피하지만.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뭐 뭐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내가. 이래가 내가 뼈가 다칠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되나? 접골원 가야지 내 뼈가 부러지면 그렇잖아? 그렇지만 일반 병은 내가 내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거. 왜?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팽이 치게. 그러니까 내가 조심을 해야 돼.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거야.

29:31
뼈가 제일 튼튼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어. 그래서 내가 그렇게 넘어져서 내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치면 나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돼. 내가 내 뼈 보고 붙어라 붙냐? 안 붙어. 내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야 남의 아픔을 내가 고쳐 주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 몇 번 강조하죠?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돼. 자 백궁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이야?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거지. 레벨은 돈이 아니야.

30:23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이야? 자 마태복음 25장. 마태복음 25장 그게 몇 절이더라? 25장 40절 한번 읽어 봐. 그거 보면 여러분이 원하는 답이 나와. 마태복음 25장 40절.

31:02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대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이 지극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32:24
자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지?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게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오죠? 이 말은 이게 가짜가 아니야.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그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내 호주머니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뭐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거는 다 백궁으로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다 하늘로 가져가지?

33:05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거 봤나?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나? 못 가져가. 어머니가 남한테 때인 돈 남한테 음식 사 준 거 남한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거 남의 애기 등록금 준 거. 공부 잘하는 애 장학금 갖다 준 거 이거 전부 백궁천국으로 가져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어. 헛것에다가 돈을 쓴 거야. 헛것에다가.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 이 말이다.

33:46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리지? 마태복음이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죠? 그거 정확해.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거야. 그게 나한테 한 거야. 그러면 그걸 어디로 가져가? 천국으로.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거야.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그런 걸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돼? 동물로 가겠지? 윤회하겠지?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 그렇게 물을 수 있지? 어디 갔어? 영혼대기소.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대기소에 다 가 있어. 그건 예비 천국이야. 천국은 아니지?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내 인가를 받아야 돼.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어. 어떠한 이도 God-man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거는 결정이 나. God-man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이 영원히 이 우주에 없어.

35:13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 이 세상에 없어. 절대 없어요.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모든 종교가 결국 내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거야.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대기소야.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어.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돼. God-man의 인가가. 그 God-man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럼 이제 천국행이야.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겠지.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와.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어머 God-man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으세요.

36:14
잡았어요? God-man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땡겨. 없죠? 그렇다면 내가 이거 거짓말이 아니여. 내가 무슨 말을 해 놓고 내가 천사 테스트하나? 여러분이 해 봐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God-man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그럼 어디까지 간다고? 천국대기소. 천국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게 없어. 지구처럼 갇혀 있는 거야. 밥을 굶는 건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이지.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돼 있다 이 말이야.

37:12
근데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지 맘대로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대기소야. 그러니까 그거를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어.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거야.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어머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걸로 싸우고 앉아 있어. 그건 그걸 뭐 아주 그냥 그거는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야. 지동설이야 지동설. 근데 천동설이라 지동설이라 한 놈은 다 죽여.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되겠나? 그럼 진리가 뒤바뀐 거여.

38:05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거야.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은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죠? 천국에 내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거야. 주는 게 아니에요. 베푸는 거야. 베풀어야 천국을 간다. 뭐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 그거 그거 가지고 천국 가나? 못 가요 그거.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내가 다 끊겠다.

39:01
그게 말이 되나?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이야.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20초야. 20초라는 건 단기 기억을 말하지? 그러면은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나나 안 나나? 잘 안 나요. 뒤죽박죽이 돼 버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마음이라는 건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으니까 또 생겨요 이게.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내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걸 봤죠?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어 조금 전에.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거야.

40:03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거야.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져 안 까매져?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려. 광합성이 멈춘 거야.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 있지?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이야. 그걸 알아놔야 돼. 그 광합성이 있을까? 없어요. 그럼 광합성이 스탑된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돼 버려. 검정색을 띠게 돼. 왜? 광합성을 저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이지? 엽록소 때문에 그런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 이 말이야.

40:50
광합성은 붉은색이야.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와.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가 녹색이야.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 녹색을 띠게 돼 있어.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단 말이야. 녹색 계열을. 왜? 광합성 때문에.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뗄 때 빨개 안 빨개? 그게 광합성이야. 그게 그게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거지? 그러면 뭐가 나와? 재가 나와 재가.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봐. 까만색이야 그거 광합성이 멈췄다는 거야.

41:42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나? 아니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어? 안 되는 그건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뭐가 되냐 하면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땡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그래.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는데, 저걸 불을 태워 버리면 땡기는 힘이 있을까? 재가.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라가 버려. 나무가 날라가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건 땡기는 힘이 없기 때문이야. 그러면 생명은 뭐야? 땡기는 에너지. 그걸 우리는 생명이라고 그래. 그건 놔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지. 그거는 죽음이고. 무슨 말인지 알지?

42:32
그러니까 그게 기름이요 석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되니까. 내가 알려 주는 거야.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땡기는 힘이 있어. 그 광합성을 할 수가 있어.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불을 질러 버려. 나무를 태워 버려 그럼 나무가 해 뜨는 거하고 관계 있을까? 없어요. 왜? 잿덩어리야. 땡기는 힘이 없어. 그러면 그건 생명이 없다고 하는 거야. 인체도 그래.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뀌어. 생명이 있을까? 땡기는 힘이 없는 거야. 땡기는 힘이.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어.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잖아?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거야.

43:36
그러니까 언제 죽어? 새벽녘에.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잖아?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야? 해 뜨기 직전.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어. 왜 그러냐?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됐잖아? 길잖아?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어.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됐으니까.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거야?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거야. 이해 가지? 이해 가요?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어. 맞지? 음 산에 불이 나서 다 타버렸다 그러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야.

44:32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가 않아. 다 죽어 버려. 새로운 뭐 땅속에 뿌리가 있어 올라오는 게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거야.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어.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거 없어.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걸 다 배우겠다?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와. 그러니까 법문무량서원학.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배웠다 말 되나 안 되나?

45:47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걸 다 배워?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녀? 다 배웠다고?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게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이야.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거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내 다 배우겠다. 이게 말이 현실성 있는 말이야? 무량한 걸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란 말이야. 법문무량서원학. 그건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야. 아니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 그걸 말이라고 하고 다녀? 이제 내 말이 일리가 있죠?

47:01
적더라도 이거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돼요. 뭐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게 아니야.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내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건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 이거.

47:54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저거?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봐. 많이 얻어먹지. 나쁠 게 없어요.

48:37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어. 칭찬해 주는데 뭐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건 당연하지. 나는 여러분 보면 참 어리석어.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아이고. 그러니까 뭐래?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이라고 그래.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걸 다 이루겠대. 아시겠죠? 이거 해도 해도 너무하죠?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게 한 개 있던가? 단 한 개도 없다는 거야. 오직 God-man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거야.

49:36
아이고 그래서 무상 무상심심미묘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나? 없죠? 그래서 내가 진공묘유라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와. 이거는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어요. 진공이 뭐야? 이게 진공이야. 원 이게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거죠?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아.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죠?

50:22
왜?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지.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나.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어.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아요.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워도. 뭐하다고?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 이런 말이 있지?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게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건 뭐여? 왜 삼천이야?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러지? 왜 삼천이라고 그래? 아니 근데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나?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야.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촌인가?

51:33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어.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그래.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 이 소리야.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게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워. 대단하잖아? 그걸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래.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내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급식하죠?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하죠?

52:35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운 게 광합성이지?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뭐야?
네 가지가 있어.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지? 햇볕이 우리한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어. 그래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뭘 만들어 줘? 지방 지방산을 만들어 줘. 산소는 원래 있는 거야.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아. 허공에 허공에 포도당이 있나? 지방이 있나? 없어요. 그건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은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여? 우리 필수 영양소야.

53:47
그걸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이라고 해.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야. 그게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거야. 그러면 태양빛이 고마워 안 고마워?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니야. 그게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야 저게 태양이. 그걸 과학자들이 이야기하나? 안 해요. 그게 그냥 불타는 거면은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주나? 빌딩 100개를 태워 봐.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지나?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거야.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몰라?

54:42
아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뭐 저게 빛을 낸다고? 그러면 그럼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뭐 이런 거 만들어 주나? 지방산 만들어 주나? 거짓말이야.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탄수화물이야.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이야.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이야. 또 지방산은 그건 지방이야.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거야. 그 다음에 핵산은 핵산은 뭐야? DNA하고 RNA야.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그래.

55:41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줘.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거야?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거 만드는 게 없어. 저게 그냥 빛이 아니야.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해를 봐야 되는 거야 해를.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은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이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려. 나중에 뭐 나?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막 나오지?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거야.

56:27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내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주죠? 이게 우리가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거야.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거야. 안 그러겠어요? 내가 이래 이래 설명하니까 저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거야.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어.

57:27
그래서 미래 아시안에 시대가 온다는 거야. 왜? 한반도 때문에.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그 왜?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대. 그래서 그걸 현사지도라고 그래. 현사지도.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운동이지. 그래서 동학운동이 동학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어.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사상이 나온 거야. 동학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야. 그게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야.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해라.

58:26
그게 그게 그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거야. 이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게 동학이야.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배로 갔지?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어.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거야.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서양의 학문은 서학이 아니야. 그건 학문도 아니야.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이야. 동학을 갖다가 뭐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 거짓말이야.

59:21
서학은 존재하지 않아.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어?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해라. 무슨 말인지 알아? 이걸 이미 설파했는데 거기 동서양이 어디 있어? 동서양의 동학이 아니야.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거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잖아?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어?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 거기 대기하라 이 말이잖아? 그래 그 자가 와서 뭐 할 거야? 개벽한다는 거야 개벽. 천지를 개벽한다는 거야.

1:00:13
그 개벽 사상이야 그게. 동학사상이. 그래 동학농민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잖아?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 동학군이야 동학군.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뭘 내려보내? 일본군의 총을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어.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단 말이야.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걸 막았어.

1:00:54
그거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돼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어. 그런데 어제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게 그게 죽은 사람이 30만 명이야.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어. 그래서 그 절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거야.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어. 그게 동학군들이야. 인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어.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너희 너희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냥. 느그가 무슨 양반이냐? 이 새끼들아. 느그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래 가지고 들고 일어났지.

1:01:51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달라.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목에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지? 누구야? 앙투아네트지?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잖아? 단두대에. 똑 그 농민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어.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니가 무슨 임금이냐? 이 새끼들아 이게 동학의 운동이었어. 무시무시하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걸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거야.

1:02:35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거지.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쏴니까 맨몸으로 곡갱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거지.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어. 고개 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거야. 이걸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God-man이 와 있는 거를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돼. 무슨 소리인지 알지? 이미 최제우 선생이 내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거야.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게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지.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해. 시기가 맞았나 안 맞았나?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거 아니야? 서서히 그걸 왜 쳐들어와? 시기를 놓친 거야. 맞나 안 맞나?

1:03:37
신인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 싸? 때가 되면 익을 텐데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말이야. 복숭아밭에 서리를 간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있나? 따라갔는데 복숭아밭인데 이게 복숭아가 보이나 밤에. 안 보여.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잖아? 이걸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어. 이게 껄끄러운 정도가 아니야. 야 이게 애 밴 것처럼 불룩해져. 아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가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야. 뭐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게 아니잖아?

1:04:28
아니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질려고 그러지. 배는 불룩하지. 아니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러워요 막. 온몸이 껄끄러운 거야 이게. 거짓말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껄끄러워. 그런데 이게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거야 이게. 세상에 먹질 못 해요.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거지.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져.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이게 배가 불룩해져 안 해져?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이야 그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돼 또. 이게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어?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그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해요.

1:05:25
나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어.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아이고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뭐 바꿔달라 뭐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와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져. 껄끄러운 거야. 내가 그렇게 팽이 속으로 두 번 다시 내가 도둑질을 안 한다. 아이고 나.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게 아래위가 다 꺼끄러워. 아이고 참 아이고.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야. 저기에 물이 있으니깐 저 이 나무가 살아있는 거야.

1:06:43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거 그게 죽음이야.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봐. 나무가 바싹 말라 버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와. 죽음이지.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게 햇볕이야.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거야.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어. 그게 태양이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게 석탄이야. 거기서 뭐가 빠졌어? 물이 빠져버린 거야.

1:07:36
광합성이 멈추니까 뭐로 바뀌어? 식물이 식물은 석탄으로 바뀌어.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돼? 기름으로 바뀌어 버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게 그러면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이야.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거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거야.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됐지.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됐냐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1:08:26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나? 먹어야 되는 거야. 우리 몸은 뭐야? 이산화탄소.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야. 그러니까 뭐 단백질이 됐든 말이야. 지방이 됐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란 말이야. 이산화탄소 찌꺼기야 이게.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거야. 광합성이 멈춘다 이 말이야. 그래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어.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우리의 생명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작용이야.

1:09:19
그래서 참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거지. 그래서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게 광합성이죠?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거 이걸 생명이라고 그래.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어.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작용이 일어나는 거야.

1:10:10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져. 그 물속에 뭐가 있냐? 전자가 있어. 알았지?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돼. 물이. 그게 살아있는 거야.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잖아? 그거는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거야.

1:11:00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이제 얘 가지? 음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뽑아내 우리 인체가.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그래.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네. 배가 붓네. 오줌이. 그럼 어떻게 돼? 이제 죽음에 맞아뜨린 거야.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가.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가.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거야. 그 들어오는 게 우리 생명이 아니야.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알아.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기름이 나가지?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거야.

1:11:54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가.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어.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은 이 요트가 달리는 거야.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스톱해 버려. 시동을 꺼 버려. 그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가나? 안 나가지.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야. 내 말 이해 가지? 우리 몸이 그거야.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거야.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게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켜.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이거든.

1:12:48
그러니까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이야.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게 호흡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져.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거 그게 생명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해요.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돼. 전자가 막 빠져나가. 전파가 빠져나와. 빠져나오면 테레비가 살아있는 거야. 테레비 꺼 버리면 전파 나오나? 안 나오잖아? 그 죽은 테레비야 똑같아요 우리 몸이. 이제 이해 가지?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돼.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거야.

1:13:43
모다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거지.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스톱이 돼 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게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거야.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돼 버려. 그러면 그게 스톱 되면 여자의 몸이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져. 몸이 뻣뻣해져.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나. 굳어 버려. 왜?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게 죽어 버린 거야.

1:14:25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람하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되나? 척추가 다 부러져 버려. 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다. 신기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거야.

1:15:10
그래 그 영혼은 내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나? 없어. 고유한 번호가 있어.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녀.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the God-man 옛날에 내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the God-man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어.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사나? 없어. 완전한 몸이야.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되고 이거는 불완전한 몸이란 말이야.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1:16:03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해. 아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사용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건 뭐냐? 인체사용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거지. 그게 뭐야? 인색하지 않는 거. 이 세상의 것은 이게 하늘의 물질이구나. 이거는 내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대기소까지 가겠지? 그리고 아 이게 내가 이 세상을 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게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자 오늘 지금 몇 시고? 다 돼 가지? 뭐 노래도 듣고 준비할 거 있죠? 여러분들이 오늘 이거 잘 알아놔야 됩니다.

1:17:12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 봤죠?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그랬지?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람했다고 그랬지? 이제 동그라미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돼.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람해 가지고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셔. 대단하지 않나? 우리는 그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져.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동그람하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게 원이 된 거야. 다 이루었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거야 불교에서도.

1:18:15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게 아니야.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어요.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 그래 가지고 이렇게 꼬부장해 가지고 돌아가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게 뭘로 보이냐 그러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게 정답이야. 알려죠? 이 무상을 알아야 돼. 이 무상하다는 걸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뭐라 그랬어? 이산화탄소 덩어리잖아? 석탄하고 똑같잖아?

1:19:00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려. 어머니 시체가. 그걸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거를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아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해. 그래도 그걸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걸 깨달을 수가 있어.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1:19:52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걸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걸 깨닫는 거야.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건 모두 더러운 건데 거기 가면 모든 게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걸 뼈저리게 느껴. 그래서 그게 영원한 장기 기억이 돼. 이 오물 오물의 바다야.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거야. 자 그럼.

1:20:41
네. 그럼 강연 중에 하늘궁 홍보 노래 강옥기 김지연 요 두 분이 하시겠습니다.

1:20:50
홍보 노래 좀 들어봅시다. 오늘 강의가 좀 어려웠나? 아주 쉬운 거야.

미디어 팀 음악 부탁해요.

1:21:41
우리 수녀님은 그 절하는 게 어디 공식적으로 나오는 건가? 발레할 때 발레할 때 그렇게 절을 하나? 우리 발레할 때 본 것 같으다. 요렇게 절을 한 번만 더 해 봐. 아이 재밌다.

1:22:10
(백궁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게시네
비파와 거문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네 품네 품네 황금 닭이 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게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네 품네 품네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의 백궁 정거장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1:25:37
레벨 200무 들어가라. 레벨 여기에 200무 가져가 안 되겠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나는 나는 볼 때마다 선녀와 나무꾼 생각이 나. 저런 옷을 입고 설쳤으니 선녀한테 나무꾼이 정신이 빠져 가지고. 선녀와 나무꾼 생각나지? 천사가 하늘에서 나무꾼한테 홀딱 빠져 가지고 내려온 거야. 그때 나무꾼이 나야. 아이고 재밌죠? 아주 그냥 나는 저 어디 황진이가 살아온 줄 알았어. 우리 저 우리 수녀님이 황진이인 줄 알았어. 화장하고 나왔다. 아이 재밌네. 정말 재밌는 노래죠? 여 하늘궁은 여기가 치유의 고장이요.

1:26:50
천국 가는 길목이요. 백궁정거장이지 여기가. 그래서 무슨 치유와 기적의 정거장이 여기야. 우리 하늘궁이란 말이야. 여기 오면 광천수가 있지. 또 말씀이 있지. 모든 게 다 갖추고 있는 데가 하늘궁이야. 여기 오면 또 진시황이 그렇게 찾아 헤매던 불로유도 있지. 뭐 여기는 하늘궁 안에는 두루두루 갇추고 있다. 지상 어디로 가도 이렇게 재밌는 데가 있나? 없죠? 아유 여러분들은 하여튼 비행기로 치면 비행기 탄 마일리지가 높아졌죠? 하늘궁 여기서 강의 들은 시간이 최고의 마일리지야. 저 비행기 타는 마일리지는 아무것도 아니야.

1:27:47
지금 이게 백궁 가는 우주선 안에 여러분들이 마일리지를 쌓고 있죠?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쌓여 있어. 강의 들으러 몇 번 왔느냐? 거기에 따라서 마일리지가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겠지? 그게 레벨이야. 비행기 탄 마일리지 그거는 아무리 타도 어 뭐 비행기 타는 데 밖에 못 써.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백궁 마일리지를 가지고 이거 지금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걸로 보면 되는 거야. 이 은하철도 999를 탄 거야. 그 은하철도 백궁 가는 그 마일리지를 여러분은 쌓고 있는 거야. 자 다음 노래. 지금은 강옥기 대천사 저기는 성이 김 씨가 김 씨하고 강 씨 대결이네. 우리 할머니가 진주 강씨야. 진주 강씨. 강 씨가 상당히 그 성격 성격이 알아주는 성격이야. 그건 강옥희를 보면 꼭 우리 할머니 생각이 나.

1:29:19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예 우주 주인공 비행접시로 갑시다.
(비행접시)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the God-man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안녕하세요? 경유진입니다. 아리따운 가수 강옥희 씨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하늘궁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 리요 the God-man의 권능을 신 경영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1:32:18
두 분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1:32:22
레벨 레벨 300무 들어가라. 가수들이 레벨 다 가져가네.

이어서 무료급식 미디어팀 부탁합니다.

이것까지도 영상이 나오나?

요것도 나와요.

이 무료급식은 백궁 레벨로 올라가는 겁니다. 하늘에 가져가는 거야.

1:33:52
오늘도 귀하신 말씀으로 우리의 가슴 깊이 간직할 좋은 말씀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 경외하는 the God-man께 여러분 뜨거운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이어서 전체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부부 싸움 한 사람들 잘 들어야 됩니다. 천사 백회 레벨 광체 전신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