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3 237 정치 철학, 경제관, 농업 정책, 그리고 영적 세계관을 다룸]

2022.02.13 237 정치 철학, 경제관, 농업 정책, 그리고 영적 세계관을 다룸

dv 허경영 후보의 237회 하늘궁 강연(2022.02.13) 내용을 요약 제시. 강연은 허경영 후보의 대선 공약, 정치 철학, 경제관, 농업 정책, 그리고 영적 세계관을 다룸. 궁극적으로 국민들이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국가 예산을 절약하여 배당금으로 돌려주고,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

  • 허경영 후보의 정치, 경제, 사회, 영적 세계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강연 내용에 대한 열린 마음과 비판적 사고 유지
  1. 대선 공약 및 정치 철학 이해
  • 국가 예산 절약 및 국민 배당금 지급:
    • 대통령이 되면 무보수로 일하며 판공비도 받지 않음
    •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환원
    •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공약
    • 노인 부부에게 매달 440만 원 지급
  • 정권 교체 아닌 대통령 교체:
    • 현재의 여야 대립 구도는 정권 교체가 아닌 대통령 교체에 불과하다고 비판
    • 연립 정부 구성을 통해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하는 시스템 제안
    • 여야가 싸우는 것은 조선이 망한 당파 싸움과 같다고 지적
    • 우크라이나 사례를 들며 국가 위기 상황에서 단결의 중요성 설법(說法)
  • 정신(精神) 사상:
    • 환골탈태(換骨奪胎): 뼈를 바꾸는 것처럼 기존의 문화, 조상,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글로벌 정신으로 나아가자는 사상
    • 통일장(統一場): 아인슈타인도 연구하다 포기한 개념으로, 모든 자연과 기계가 조화롭게 통일된 세계를 의미
    • 국수주의 비판: 우리 민족만 잘났다는 국수주의적 사고방식(예: 환단고기)은 세계의 미움을 받고 외교적 고립을 초래한다.
    • 다문화 수용: 인구 절벽 문제 해결을 위해 다문화 가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그들의 문화를 인정해야 한다.
  1. 경제 정책 및 금융 시장 관점
  • 양적 완화와 인플레이션:

    • 18세 이상 1억 원 지급 공약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답변
    • 한국의 통화량(3,500조 원) 중 한국은행 발행액(200조 원)은 적고, 은행 발행 수표 등 광의 통화가 대부분
    • 2,000조 원의 양적 완화는 은행 채권 해소에 사용되어 광의 통화만 늘리고 협의 통화에는 변동이 없을 것
    • 미국의 리먼 브라더스 사태 당시 8조 달러를 찍어냈음에도 달러 가치가 하락하지 않았던 사례를 들어 인플레이션 우려 불식
    • 광의 통화는 늘였다 줄였다 해도 국가에 피해가 없으며, 국민 호주머니를 채워 경기를 부양할 수 있다.
  • 통화의 종류

  1. 광의통화 (廣義通貨, M2)

    • 가장 넓은 의미의 통화량
    • 규모: 약 3,500조 원 이상
  2. 본원통화 (本源通貨, M0)

    • 한국은행이 직접 공급하는 기초 통화
    • 규모: 약 200 300조 원
  3. 협의통화 (狹義通貨, M1)

    • 당장 지급·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화
  4. 농업 정책

  • 농민 수탈 문제 해결:
    • 농민들이 농산물을 턱없이 싸게 팔아 수탈당하고 있다고 지적
    • 농민 부채 비율이 105%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 언급
    •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농촌 부채 해결 및 노인 부부 생활 안정 도모
  • 농업 뉴딜 단지 조성:
    • 전국에 100개, 1,000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 현대식 대량 농업 시스템 구축
    • 농민들의 논밭을 받아 기계화된 농업으로 전환하여 생산성 향상
    • 도시 농업 및 청년 농업인 유입을 위한 재미있는 농업 환경 조성
  1. 기타 영적 및 초자연적 현상
  • 백궁(白宮)명패와 화장:

    • 백궁(白宮)명패를 한 사람은 화장해도 자손과의 소통에 문제가 없으며, 다시 인간 세계로 환생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
    • 성주괴공(成住壞空): 우주의 순환 원리로, 모든 것은 생성되고(成), 머물다가(住), 무너지고(壞), 공으로 돌아가는(空) 과정을 반복
    • 미래에는 복제 기술 발달로 죽은 자녀의 뼈만 있으면 다시 복제하여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
  • 초현상 및 에너지:

    • 강연 중 사진에 찍힌 손 위에 글자가 떠오르는 현상, 우유 색깔 변화, 천사 형상, 용 울음소리 등 초자연적 현상들을 제시
    • 이러한 현상들은 10차원 세계의 일부이며, 인간의 눈에 보이는 세상은 환상일 수 있다고 설명
  • 공약 실현 가능성 의문:

    • 문제: 출산, 결혼, 청소년 지원 등 획기적인 공약들이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의문 제기
    • 해결: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고안된 공약이며, 여야 중재를 통해 연립 정부를 구성하면 충분히 논의하고 실현 가능하다.
  • 인플레이션 우려:

    • 문제: 양적 완화로 1억 원을 지급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
    • 해결: 광의 통화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으며, 미국 사례를 통해 달러 가치 하락 없이 양적 완화가 가능했음을 설명
  • 국수주의 비판에 대한 오해:

    • 문제: 환단고기 등 민족의 역사를 자랑하는 것이 국수주의로 비판받는 것에 대한 오해
    • 해결: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특정 민족의 문화나 역사를 내세우기보다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는 글로벌 정신이 필요하다.
  • 정신(精神): 허경영 후보의 핵심 사상으로, 기존의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글로벌 시대를 여는 환골탈태의 정신

  • 통일장(統一場): 아인슈타인도 연구했던 개념으로, 자연과 기계, 모든 존재가 조화롭게 연결된 상태를 의미

  • 성주괴공(成住壞空): 불교 용어에서 유래한 우주의 순환 원리로, 모든 것은 생성, 유지, 파괴, 소멸의 과정을 반복한다는 개념

  • 광의통화 (廣義通貨, M2): 한국은행이 발행한 본원 통화 외에 은행의 수표 발행 등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넓은 의미의 통화량

  • 국수주의: 자기 민족의 우월성을 지나치게 말하고 다른 민족을 배척하는 사상

  • 연립 정부: 여러 정당이 연합하여 구성하는 정부 형태로, 허경영 후보는 이를 통해 국민 전체의 정치 참여를 유도하고자 함

  • 허경영 후보의 영적 능력:

    • 사진에 에너지를 넣어 병을 고치거나, 초자연적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 공항에서 몸에서 빛이 나와 조사를 받았던 경험 언급
    • 하늘궁 봉황 자리에서 용 울음소리가 들리고 용 비늘이 보였다는 경험 공유
  • 미래 사회 예측:

    • 복제 기술 발달로 죽은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기독교와 천주교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다.
    • 공장에도 꽃을 심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야 기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

통화의 종류와 정의 (한국은행 기준)

통화 종류 한자 영문 표기 의미 (유동성 기준) 포함 범위
광의통화 廣義通貨 M2 (Broad Money) 가장 넓은 의미의 통화. 화폐의 거래 기능 + 가치 저장 기능까지 모두 포함 가장 큼
협의통화 狹義通貨 M1 (Narrow Money) 지급결제 수단(당장 사용할 수 있는 돈)으로서의 기능에 중점을 둔 통화 중간
본원통화 本源通貨 M0 (Monetary Base) 중앙은행(한국은행)이 직접 공급하는 기초 통화. 모든 통화의 근원이 됨 가장 작음

서로 간의 관계 (포함 관계)

  • 본원통화 (M0) ← 가장 좁음
    → 한국은행이 발행한 현금(지폐·동전) + 금융기관이 한국은행에 예치한 지급준비금 등

  • 협의통화 (M1) = 본원통화 + 요구불예금 +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 등
    (당장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돈)

  • 광의통화 (M2) = 협의통화 (M1) + 만기 2년 미만의 정기예·적금 + MMF + CMA + 수익증권 + 금융채 등
    (저축·투자 성격의 돈까지 넓게 포함)

간단한 비유:

  • 본원통화(M0) → 뿌리 (한국은행이 직접 만드는 돈)

  • 협의통화(M1) → 줄기 (바로 쓸 수 있는 돈)

  • 광의통화(M2) → 전체 나무 (저축·투자까지 포함한 시중의 모든 돈)

  • 규모 비교 (최근 추정치 기준)

  • 광의통화(M2) : 약 3,500조 4,100조 원 정도 (가장 큼)

  • 본원통화(M0) : 약 200조 300조 원 정도 (가장 작음)

  • 협의통화(M1) : 본원통화보다 크고, 광의통화보다는 작음

(정확한 최신 수치는 한국은행 ECOS에서 매월 발표합니다.)

  • 요약
  • 광의통화 = 가장 넓은 통화 (M2)
  • 협의통화 = 중간 범위의 통화 (M1)
  • 본원통화 = 기초가 되는 통화 (M0)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성주괴공(成住壞空) (成住壞空):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 This Buddhist cosmological concept describes the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from creation and sustenance to destruction and ultimate void. It can be translated as Cosmic Cycle of Existence, Cyclicality of Phenomena, Universal Flux.

환골탈태 (換骨奪胎): [Changing Bones, Taking Wombs] – This idiom refers to a complete transformation or radical change, often implying a fundamental shift in one’s nature, style, or perspective. It suggests a profound metamorphosis or rebirth. It can be translated as Radical Metamorphosis, Profound Transformation, Fundamental Rebirth.

국수주의 (國粹主義): [National Essence-ism] – This term denotes an extreme form of nationalism that emphasizes the superiority of one’s own nation, culture, or ethnicity, often leading to isolationism and xenophobia. It can be translated as Ethnocentric Nationalism, Jingoism, Cultural Chauvinism.

통일장 (統一場): [Unified Field] – In physics, this refers to a theoretical framework that unifies all fundamental forces and particles. In a broader, philosophical sense, it implies a singular, all-encompassing principle or energy that connects everything in the universe. It can be translated as Unified Field Theory (Physics), Universal Unifying Principle, Holistic Interconnectedness.

쇄신 (刷新): [Washing Away the Old, Renewing] – This term signifies a process of reform or renovation, aiming to improve or modernize existing systems, practices, or institutions. It implies a deliberate effort to bring about positive change. It can be translated as Systemic Reform, Institutional Renovation, Progressive Modernization.

혁신 (革新): [Changing the Old, Innovating] – This refers to a more radical and groundbreaking change than 쇄신, often involving the introduction of entirely new methods, ideas, or products. It emphasizes pioneering new approaches. It can be translated as Radical Innovation, Paradigm Shift, Transformative Change.

유신 (維新): [Maintaining the New] – This term often refers to a restoration or renewal, particularly in a political or social context, where traditional values or structures are re-established or modernized. It can also carry connotations of authoritarian reform. It can be translated as Restorative Reform, Authoritarian Modernization, Conservative Renewal.

정신 (正神): [Right Spirit/Mind] –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a state of enlightened consciousness or a correct, universal mindset that transcends narrow nationalistic or cultural boundaries, leading to global unity. It represents the highest stage of spiritual and intellectual development. It can be translated as Enlightened Consciousness, Universal Mindset, Global Spirit.

자주혁신 (自主革新): [Self-Reliant Innovation] –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independent and self-initiated innovation, free from external influence or dependence. It highlights the spirit of self-determination in driving progress. It can be translated as Autonomous Innovation, Self-Determined Progress, Independent Reform.

법고창신 (法古創新): [Emulating the Old, Creating the New] – This principle advocates for drawing wisdom and inspiration from past traditions and knowledge to create something new and innovative, rather than blindly discarding the old. It’s about building on heritage. It can be translated as Innovative Traditionalism, Creative Adaptation of Heritage, Progressive Conservatism.

광이통화 (廣義通貨): [Broad Money] – An economic term referring to a broad measure of the money supply that includes not only physical currency and demand deposits (narrow money) but also less liquid assets like savings deposits, time deposits, and money market funds. It can be translated as Broad Money Supply, M2/M3 Money Aggregate, Comprehensive Liquidity.

성공 (成功): [Achieving Merit/Contribution] – Beyond mere personal achievement, this term is used here to imply success that is shared and contributes to others, emphasizing generosity and altruism as the true measure of accomplishment. It can be translated as Altruistic Achievement, Contributive Success, Shared Prosperity.

쟁취 (爭取): [Striving to Obtain] – This refers to the act of striving or fighting to acquire something, often implying a competitive or self-serving motivation. It contrasts with success that involves giving back. It can be translated as Acquisitive Striving, Competitive Pursuit, Self-Serving Gain.

성취 (成就): [Accomplishment] – This denotes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a task or goal, a personal achievement. It is presented as a step above mere striving but below the ultimate goal of success that involves giving. It can be translated as Personal Accomplishment, Goal Attainment, Individual Achievement.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 These are the “three poisons” in Buddhism, fundamental defilements that lead to suffering. They represent the root causes of negative actions and mental states. It can be translated as Three Poisons (Buddhism), Fundamental Defilements, Root Causes of Suffering.

개과천선 (改過遷善): [Correcting Faults, Moving Towards Goodness] – This idiom means to mend one’s ways and turn over a new leaf, abandoning past mistakes and striving for moral improvement. It implies a personal ethical transformation. It can be translated as Moral Rectification, Ethical Transformation, Repentance and Reform.

송구영신 (送舊迎新): [Sending Off the Old, Welcoming the New] – This phrase refers to the act of bidding farewell to the past year and welcoming the new one, symbolizing renewal and fresh beginnings. It can be translated as New Year’s Renewal, Welcoming New Beginnings, Transition and Hope.

이벤트 (異變特): [Unusual Change/Special Event] – In this context, it’s used to describe unexpected or unusual occurrences, particularly in a strategic sense, where seemingly negative events (like foreign investment) can be reinterpreted as beneficial opportunities. It can be translated as Strategic Anomaly, Unforeseen Opportunity, Recontextualized Event.

혁신(革新)-(혁(革)-reform, 신(新)-new)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실현가능성(實現可能性)-(실현(實現)-realization, 가능성(可能性)-possibility)
재정(財政)-(재(財)-finance, 정(政)-administration)
입법(立法)-(입(立)-establish, 법(法)-law)
개혁(改革)-(개(改)-change, 혁(革)-reform)
여야(與野)-(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중재(仲裁)-(중(仲)-mediate, 재(裁)-judge)
연립정부(聯立政府)-(연립(聯立)-coalition, 정부(政府)-government)
각료(閣僚)-(각(閣)-cabinet, 료(僚)-official)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수(報酬)-remuneration)
판공비(辦公費)-(판공(辦公)-official expenses, 비(費)-cost)
절약(節約)-(절(節)-save, 약(約)-conserve)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영성산업(靈性産業)-(영성(靈性)-spirituality, 산업(産業)-industry)
경제대국(經濟大國)-(경제(經濟)-economy, 대국(大國)-great power)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여론조사(輿論調査)-(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survey)
쟁취(爭取)-(쟁(爭)-contend, 취(取)-acquire)
성취(成就)-(성(成)-achieve, 취(就)-accomplish)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영업이익(營業利益)-(영업(營業)-business, 이익(利益)-profit)
매출(賣出)-(매(賣)-sale, 출(出)-output)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순이익(純利益)-(순(純)-net, 이익(利益)-profit)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종합(綜合)-comprehensive, 소득(所得)-income, 세(稅)-tax)
부가세(附加稅)-(부가(附加)-value-added, 세(稅)-tax)
코로나(코로나)-(코로나-corona)
식물인간(植物人間)-(식물(植物)-vegetative, 인간(人間)-human)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호르몬(호르몬)-(호르몬-hormone)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백궁(白宮)명패(白空名牌)-(백궁(白宮)(白空)-White Heaven, 명패(名牌)-nameplate)
정권교체(政權交替)-(정권(政權)-political power, 교체(交替)-change)
대통령교체(大統領交替)-(대통령(大統領)-president, 교체(交替)-change)
연립정부(聯立政府)-(연립(聯立)-coalition, 정부(政府)-government)
정신교육(精神教育)-(정신(精神)-spiritual, 교육(教育)-education)
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상임(常任)-permanent, 이사국(理事國)-council member state)
패권주의(覇權主義)-(패권(覇權)-hegemony, 주의(主義)-ism)
사무총장(事務總長)-(사무(事務)-affairs, 총장(總長)-secretary-general)
천도혁명(天道革命)-(천도(天道)-Heaven way, 혁명(革命)-revolution)
국수주의(國粹主義)-(국수(國粹)-nationalism, 주의(主義)-ism)
외교(外交)-(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고립(孤立)-(고(孤)-isolated, 립(立)-stand)
세계통일(世界統一)-(세계(世界)-world, 통일(統一)-unification)
자주혁신(自主革新)-(자주(自主)-self-reliant, 혁신(革新)-innovation)
법고창신(法古創新)-(법고(法古)-emulate antiquity, 창신(創新)-create new)
환골탈태(換骨奪胎)-(환골(換骨)-change bones, 탈태(奪胎)-take womb)
통일장(統一場)-(통일(統一)-unified, 장(場)-field)
원자탄(原子彈)-(원자(原子)-atom, 탄(彈)-bomb)
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인플레이션-inflation)
양적완화(量的緩和)-(양적(量的)-quantitative, 완화(緩和)-easing)
통화(通貨)-(통(通)-circulating, 화(貨)-currency)
국가채무(國家債務)-(국가(國家)-national, 채무(債務)-debt)
농업뉴딜(農業뉴딜)-(농업(農業)-agriculture, 뉴딜-new deal)
병충해(病蟲害)-(병(病)-disease, 충(蟲)-insect, 해(害)-damage)
다문화가정(多文化家庭)-(다문화(多文化)-multicultural, 가정(家庭)-family)
인구절벽(人口絶壁)-(인구(人口)-population, 절벽(絶壁)-cliff)
혼혈정책(混血政策)-(혼혈(混血)-mixed-race, 정책(政策)-policy)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성주괴공(成住壞空)(成住壞空)-(성(成)-formation, 주(住)-dwelling, 괴(壞)-decay, 공(空)-emptiness)
복제(複製)-(복(複)-duplicate, 제(製)-make)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traditional politicians’ proposed solutions for national issues are often ineffective?

① Lack of public support and engagement
② Insufficient funding and economic resources
③ Absence of long-term vision and strategic planning
④ Inability to resolve deep-seated partisan conflicts

(④ Inability to resolve deep-seated partisan conflicts, traditional politicians cannot solve problems because they are caught in partisan conflicts, unlike his proposed non-partisan approac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ack of funding is the main issue, political gridlock.)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media’s public opinion polls accurately reflect his support among the electorate.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does not trust the current public opinion polls, claiming that a significant portion of his supporters are not reflected in the reported numb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accepts the polls as partially accurate, but he dismisses them entirely.)

Fill in the blank: He contrasts “쟁취” (seizing) and “성취” (achieving) with “성공” (success), defining “성공” as achieving something to then ____ it to others.
(give/bestow, He defines “성공” (success) as achieving something not for oneself, but to give or bestow upon others, emphasizing a philosophy of generos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cess is about personal gain, but Mr. Huh redefines it as altruism.)

What is His view on the influx of Chinese capital and 조선족 (Korean-Chinese) immigrants into South Korea?
① It poses a significant threat to national sovereignty and economic stability.
② It is a beneficial “event” that brings capital and prevents potential conflict.
③ It leads to increased competition for jobs and cultural assimilation issues.
④ It is a neutral phenomenon with neither significant benefits nor drawbacks.

(② It is a beneficial “event” that brings capital and prevents potential conflict, He views Chinese investment and the influx of 조선족 as a beneficial “event” that brings capital into the country and acts as a deterrent against potential conflict, rather than a threa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oreign investment is always a threat, but Mr. Huh argues it creates mutual interest.)

Intermediate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system of agricultural product pricing adequately compensates farmers for their labor and costs.
(False, farmers are severely underpaid for their labor and costs, citing the low prices of produce like sweet potatoes and the high debt ratio among farm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rket forces naturally balance prices, but Mr. Huh highlights systemic exploitation.)

He discusses different concepts related to societal change, including “쇄신” (renewal), “혁신” (innovation), and “유신” (reform). What is the key characteristic that differentiates “유신” from “정신” (spirit/mindset) in his philosophy?
① 유신 focuses on economic growth, while 정신 prioritizes social welfare.
② 유신 is about gradual change, while 정신 advocates for radical transformation.
③ 유신 contains “국수주의” (ultranationalism), which 정신 aims to overcome for global unity.
④ 유신 emphasizes individual responsibility, while 정신 promotes collective action.

(③ 유신 contains “국수주의” (ultranationalism), which 정신 aims to overcome for global unity, He explains that “유신” (reform) is problematic because it contains “국수주의” (ultranationalism), focusing only on one’s own nation, whereas “정신” (spirit/mindset) transcends this to achieve global unity and cultural exchan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유신 is inherently positive, but Mr. Huh points out its limiting nationalist aspect.)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the low birth rate and aging population in South Korea?
① Implementing strict immigration policies to protect national identity.
② Encouraging traditional family structures and discouraging divorce.
③ Embracing multiculturalism and mixed-race policies to boost population.
④ Investing heavily in automation to reduce reliance on human labor.

(③ Embracing multiculturalism and mixed-race policies to boost population, He proposes embracing multiculturalism and mixed-race policies to address the low birth rate and maintain population, viewing diverse families as a way to increase the number of childr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would prioritize ethnic homogeneity, but he advocates for diversity.)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통일장” (Unified Field) concept, and why couldn’t Albert Einstein achieve it?
① It’s a theory for creating unlimited energy, but Einstein lacked the necessary technology.
② It’s a framework for global governance, but Einstein was limited by political constraints.
③ It’s a principle for harmonizing nature and technology, which Einstein couldn’t grasp due to human limitations.
④ It’s a method for interstellar travel, but Einstein’s physics was insufficient for its realization.

(③ It’s a principle for harmonizing nature and technology, which Einstein couldn’t grasp due to human limitations, He defines “통일장” as a principle for harmonizing nature and technology, where even factories would have flowers, and claims Einstein failed to achieve it due to human limitations, only reaching the theory of the atomic bomb.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s purely a scientific theory, but Mr. Huh imbues it with a holistic, spiritual dimension.)

Advanced
Short Answer: Explain His perspective on the “성주괴공(成住壞空)” (creation, existence, destruction, emptiness) cycle in relation to human life and the possibility of resurrection.
(He explains “성주괴공(成住壞空)” as the cycle of creation, existence, destruction, and emptiness, which applies to human life as a continuous cycle. He connects this to the possibility of resurrecting deceased individuals using their bones (DNA) through future cloning technology, emphasizing that death is not an end but a phase in a repeating cyc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cycle implies finality, but Mr. Huh uses it to suggest endless possibilities for return.)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reconcile his proposal of providing 100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with concerns about inflation, especially given the current global economic climate?
( while the national currency in circulation is 3,500 trillion won, the actual money issued by the central bank is only 200 trillion won. He claims that increasing the “broad money” (광의 통화) by 2,000 trillion won to distribute to citizens would not cause inflation, citing the US experience where extensive quantitative easing did not significantly devalue the dollar. He suggests that the money would be used to pay off debts or be “hidden,” thus not directly increasing infl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increase in money supply directly causes inflation, but he differentiates between narrow and broad money and its usage.)

Short Answer: He describes a “supernatural phenomenon” involving his hand appearing to overlap with text on a screen, defying normal spatial perception. What does he suggest this phenomenon demonstrates about reality?
(He suggests this phenomenon demonstrates that reality, as perceived through “visible light,” is merely an “illusion” or “fantasy.” He implies that there are other dimensions or “phases” of reality (like “dark matter” or “electromagnetic waves”) that are not visible to the human eye, and that our perception is limited by our “wavelength.” This phenomenon, where his hand appears to be in front of text that is physically behind it, serves as evidence of these multiple dimensions and the illusory nature of our perceived rea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what we see is absolute reality, but he argues it’s a limited perception.)

Short Answer: He mentions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like a “hedgehog” or a “sea urchin” and a “diamond.” What does he mean by these metaphors in the context of international relations?
(He uses these metaphors to describe the Korean Peninsula’s unique geopolitical position. “Hedgehog” or “sea urchin” implies that while powerful nations might desire to “eat” or control it, they cannot do so without severe consequences or “getting pricked,” as historically, many invaders (like Mongols, Chinese, Japanese) have tried but ultimately failed to fully conquer and hold it. “Diamond” signifies its inherent value and strategic importance, suggesting it shines brightly and holds significant potential, especially as the “lamp of the East” where a new global leader will emer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Korea is weak due to its size, but he portrays it as resilient and strategically formidable.)

일신 (Self-Renewal): The process of individual or collective transformation, emphasizing personal and societal betterment through continuous improvement and moral cultivation.

지신 (Earth-Renewal): A concept referring to the renewal and revitalization of the land, environment, and natural resources, often implying sustainable practices and ecological restoration.
쇄신 (Systemic Overhaul): A comprehensive reform or renovation of existing systems, institutions, or practices, aiming for fundamental improvements and modernization.
혁신 (Radical Innovation): A groundbreaking change or novel approach that significantly alters established norms, technologies, or methodologies, leading to transformative progress.
유신 (Restoration of Order): A political or social movement focused on restoring traditional values, order, or a past golden age, often involving authoritarian measures to achieve stability.
정신 (Metamorphosis/Transcendence): The highest form of transformation, involving a complete change in essence, perspective, or state of being, moving beyond existing limitations.
황골탈태 (Complete Metamorphosis): A radical and fundamental transformation, akin to a complete change of bones and skin, signifying a total rebirth or paradigm shift.
국수주의 (Ethnocentric Nationalism): An ideology that prioritizes one’s own nation or ethnic group above all others, often leading to xenophobia, isolationism, and a rejection of diverse cultures.
중화 (Harmonious Centrality): A concept emphasizing the harmonious integration of diverse elements around a central, unifying principle, promoting inclusivity and collective strength rather than exclusive dominance.
법고창신 (Creative Adaptation of Tradition): The principle of drawing wisdom from past traditions and applying it creatively to generate new ideas, systems, or solutions, blending heritage with innovation.
성주괴공(成住壞空) (Cosmic Cycle of Existence): A Buddhist cosmological concept describing the four stages of existence for all phenomena: formation (成), dwelling (住), decay (壞), and emptiness (空), representing a continuous cycle of creation and destruction.
통일장 (Unified Field Theory): A theoretical framework that seeks to unify all fundamental forces and particles in the universe into a single, coherent description, representing a complete understanding of reality.
개과천선 (Moral Rectification): The act of correcting one’s past mistakes and transforming into a better person, emphasizing moral improvement and ethical conduct.
송구영신 (Welcoming the New, Bidding Farewell to the Old): A traditional expression signifying the end of an old year and the beginning of a new one, often associated with hopes for renewal and prosperity.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lecture by Huh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Korean politics and spirituality. Huh Kyung-young shares his unconventional views on politics, economics, history, and even the future of humanity, emphasizing his spiritual insights and vision for global unity. The note highlights his distinctive perspectives on societal issues and his proposed solutions, offering a glimpse into his idiosyncratic worldview.

Huh Kyung-young’s Philosophy on Life and Success

Beyond “Achievement” and “Success”
Huh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uccess, arguing that true fulfillment lies not in personal gain but in giving back. He believes that focusing on “쟁취 (seizing)” or “성취 (achieving)” leads to a life riddled with greed, anger, and foolishness, ultimately harming one’s well-being. Instead, he advocates for “성공 (success)” defined by “베풂 (giving)”, where one’s accomplishments are shared with others. This perspective is truly impressive because it reframes success as a selfless act, suggesting that failure is impossible when one’s intention is to give everything away. It’s a radical idea that flips the script on capitalist ideals.

일반 사람들은 뭘로 이기려고 합니까? 사람들은 뭘 하는데 이게 뭡니까? 쟁취죠. 사람들은 쟁취하려고 그래. 쟁취, 쟁취하려고. 쟁취보다는 조금 나은 게 뭐죠? 성취죠. 성취. 그보다 나은 것은 뭐죠? 성공. 이것은 이루어서 베푼다. 이거는 베풀 공짜, 줄 공짜, 다 남한테 준다. 그러니까 내가 성공한 걸 나만 대추는 거예요.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 이유가 어차피 다 맞춰줄 건데 뭐. 내가 다 또는 불어났다 망한 게 아니야. 성공한 거야. 다 남한테 줬잖아.
What do ordinary people try to win with? What do people do to win? It’s “seizing.” People try to seize. Seizing, trying to seize. What’s a little better than seizing? “Achieving.” Achieving. What’s better than that? “Success.” This is achieving and then giving. This is the character for giving, giving away, giving everything to others. I give what I’ve succeeded in to others. That’s why successful people don’t fail, because they’re going to give everything away anyway. I didn’t go bankrupt because I lost all my money. I succeeded. I gave it all to others.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창사 나서 망했던 말했던 실패가 아니야. 망한 것도 남한테 돈 떼였다든지 준 거 아니야. 어차피 남한테 베푼 거예요. 왜 성공하느냐? 베풀려고.
A person with normal thoughts, whether they started a business and failed or not, it’s not a failure. Even if they went bankrupt, they either owed money to others or gave it away. It was given to others anyway. Right, right. Why succeed? To give.

The Illusion of Possession and the Wisdom of Detachment
the desire to “쟁취 (seize)” and “가지려고 (possess)” is a root cause of suffering, leading to negative emotions and physical ailments. He illustrates this with a poignant story of a woman who only appreciates her ability to move and serve her family after suffering a stroke. This narrative powerfully conveys his message that true happiness comes from appreciating what one has and letting go of attachment to material possessions. It’s a profound spiritual lesson about finding contentment in the present moment and recognizing the fleeting nature of worldly desires.

그게 여러분들은 돈이 있고 실패한 사람은 없어. 단 마음을 요런 마음을 가지거나 요런 마음을 쟁취, 이 쟁취하고 있다. 인생의 이거는 뭐에 걸려? 이게 뭐 그래요? 독에 걸려요. 탐진치, 뭐 탐하는 거, 성질 내는 거, 그냥 그래. 어리석은 거. 탐진치, 삶도 을 가지게 돼. 뭐 그러면 몸의 호르몬 나 빠지죠. 그냥 근거한 담아 음식을. 그러면 쟁취 하루 뛰어다니는 사람은 나중에 그냥 몸이 중풍이 와서 결국 그렇게 된 거예요.
you have money, and there are no failed people. But if you have this kind of mindset, or if you’re “seizing” things with this kind of mindset, what does this lead to in life? It leads to poison. Greed, anger, foolishness—you get these three poisons. Then your body’s hormones get bad. You just eat food without thinking. people who run around all day trying to seize things eventually end up with a stroke.

내가 팔다리 움직일 때 그때가 나고요. 이치 구석이 그때 나 이렇게 불만 지우기 줄 알았더니 이게 내 손발만 멀쩡하면 이게 나온 이고 내가 행복의 바다에서 그동안 살았구나. 근데 그게 불행해 바다로 보고 있을까.
When I could move my limbs, that was me. I thought this corner of the house was just a source of complaints, but if only my hands and feet were fine, this would be my haven, and I had been living in a sea of happiness all this time. But I was seeing it as a sea of unhappiness.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 and the World

Beyond Partisan Politics: The Need for Unity
Huh Kyung-young strongly criticizes the “여야 대립 (partisan confrontation)” in Korean politics, viewing it as a dangerous “도박 (gamble)” that weakens the nation. He draws parallels to historical periods when internal divisions led to national decline, such as the Joseon Dynasty’s factionalism. His solution is a “연립 정부 (coalition government)” led by a neutral, pragmatic figure (himself), which would allow for broader political participation and prevent the country from becoming a “전쟁터 (battleground)”. This perspective is compelling because it highlights the urgent need for national unity in a world facing increasing geopolitical instability, advocating for a pragmatic approach over ideological divides.

이젠 노름 대리 치워. 여야 이 노름 하는 것처럼 때려 치워. 이러다 조선이 망해서 나비 목이 오른손으로 맨날 당파 싸움 하다가 망한 나라야.
Now, stop this gambling. Stop this partisan gambling. Joseon fell because of constant factional infighting, like a butterfly’s neck always fighting with its right hand.

정권 교체나 안 돼. 그럼 정확한 바로 뭐예요? 대통령 교체요. 대통령과 바뀔 거야. 정권 1, 2 가지고 있어. 민주당 허경영처럼 정신 교육 때 보내다거나 연립 정부를 할 때는 관계없지. 30% 받은 사람, 40% 받은 사람, 30% 받는 사람 뭐 이래 가지고 연립 정부를 해버리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것은 다 이 30% 찍은 사람 표가 살아있어, 안 살아있지? 이 사람들 국부 통령 부통령 그래 버리면 이 사람들 표가 살지. 표 우리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하게 돼. 그래 연립 정부 하면 되잖아.
A “정권 교체 (change of government)” won’t happen. what’s the accurate term? A “대통령 교체 (change of president).” The president will change. The ruling party will still hold power. If it’s like Huh Kyung-young, sending them to spiritual education or forming a “연립 정부 (coalition government),” then it doesn’t matter. Right, right. If someone gets 30%, someone else 40%, and another 30%, and they form a coalition government, then if I become president, will the votes of those who cast 30% still be alive ? If these people become vice presidents, their votes will live on. All our citizens will participate in politics. we can just form a coalition government.

Rejecting Nationalism for Global Unity: The “정신 (Spirit)” of Transformation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정신 (Jeongsin)” as the highest form of societal transformation, transcending even “유신 (Yushin)” which he associates with “국수주의 (nationalism)”. He criticizes extreme nationalism, exemplified by historical claims in texts like Hwandangogi, for fostering global animosity and diplomatic isolation. Instead, “정신” calls for a “환골탈태 (complete transformation)” where one sheds excessive pride in one’s own culture and ancestry to embrace a “글로벌 정신 (global spirit)” of unity, leading to a “합중국 (united states)” model for the world. This is a powerful and thought-provoking idea, as it challenges deeply ingrained cultural identities for a vision of a truly interconnected world.

정신은 유신에 묶여 있지 말자. 유신 얘는 뭐가 있다고 약점이 국수주의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가 발주 일어나 가는 게 정신이야. 내 문화도 남을 위해서 버리자. 우리가 하나로 뭉치자. 세계가 이게 합중국이야. 그래서 이 사상이 이 정신, 세계의 정신은 욕, 환골탈태 정신이야. 환골탈태. 아주 그냥 완전 이따 바꿔버리는 거기죠. 아주 뼈를 다 밥은 뼈를 바꾼 게 뭐요? 너무 자기 문화만 내세우는 게 아니죠. 황골, 뼈를 바꾸려 왜냐? 조상을 바꿔버린다 이 소리야. 조상까지 확 바꿔버린 황골. 마초, 1골. 그러니까 정신이란 게 무섭다는 건지 황골탈, 한글 탈 때. 이 환골탈태가 정신이요. 조상, 뼈, 문화 다 벗어버려. 다 벗어버려. 퍼서 버리고 글로벌 정신으로 가자. 합중국으로 가자 이 소리 카드가.
Let’s not be bound by “Yushin.” Yushin has a weakness: “nationalism.” “Jeongsin (Spirit)” is about moving beyond that. Let’s even abandon our own culture for the sake of others. Let’s unite as one. This world is a “United States.” this ideology, this “Jeongsin,” the spirit of the world, is the spirit of “환골탈태 (complete transformation).” Complete transformation. It’s about completely changing everything. It’s about changing all the bones, changing the bones, which means not just emphasizing one’s own culture too much. “Hwangol (changing bones)” means changing one’s ancestors. It means completely changing even one’s ancestors. Right, changing bones. you understand how powerful “Jeongsin” is. Hwangoltal, uh, uh, Hwangoltaltae. This “Hwangoltaltae” is “Jeongsin.” Shed all ancestors, bones, and culture. Shed everything. Shed it all and go for a “global spirit.” Let’s go for a “United States.” That’s the message.

The “통일장 (Unified Field)” and a Harmonious Future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통일장 (Unified Field)”, a term famously sought by Einstein, as his ultimate vision for a harmonious world. He claims to possess this “통일장 에너지 (Unified Field energy)”, which allows him to control and transform reality, from global appliances to human bodie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factories are filled with flowers, symbolizing a unity between nature and technology, and where human cloning can bring back loved ones. This is a truly imaginative and audacious claim, blending scientific concepts with spiritual power to paint a picture of a radically transformed future.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연구하다가 죽었어. 이것은 내가 하는 거야. 인간들은 할 수 없어요. 아인슈타인이 이는 뭐예요? 요것이 원자탄 만드는 이론인데, 이 원자탄 이론을 만들어 놓고 난 다음에 용어를 도전해서 그 통일장 안 되나, 안 되나, 안 돼. 통일장은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어.
Einstein died trying to research the “Unified Field.” This is something I do. Humans cannot do it. What was Einstein’s theory? It was the theory for making the atomic bomb, but after creating that atomic bomb theory, he challenged himself to create the Unified Field, but he couldn’t. The “Unified Field” is something Huh Kyung-young possesses.

공장의 꽃이 패야 엄마 좀 뭐죠? 자연과 모든 기계가 통일 돼야 되는 거에 통일 장. 이런 조화로운 세계를 해 줘야 여러분들이 나오네 있는 거예요.
When flowers bloom in factories, what does that mean? Right, right. Nature and all machines must be unified in the “Unified Field.” Right, right. You exist in such a harmonious world.

Huh Kyung-young’s Economic and Social Policies

Addressing Inflation and National Debt with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Huh Kyung-young addresses concerns about inflation and national debt,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his proposed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policy to distribute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over 18. the actual money supply (broad money) is much larger than the base money issued by the central bank, and that increasing the broad money supply through his policies would not necessarily lead to inflation. He cites the US experience with quantitative easing, where the dollar’s value remained stable despite massive money printing. This is a bold economic claim that challenges mainstream economic theories, suggesting a unique approach to national finance that prioritizes citizen welfare.

우리의 통화는 3,500조예요. 협의 본국 통화가 200조예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의 지금 국가에 돌고 있는 돈은 3,500조예요. 3,500조, 되겠지요? 여기에는 많은 은행들이 발행하는 수표, 뭐 이런 게 있어요. 은행 자본은 얼마 안 되는데 수표 발행이 어마어마해요. 원래는 한국은행이 발행한 돈이 100조가 우리의 통화야. 원래 우리가 돈 찍어내는 거야. 그런데 실제 돌아다니는 건 3,500조로 돌아다녀요.
Our currency is 3,500 trillion won. The narrow money supply is 200 trillion won. What I mean is, the money circulating in our country right now is 3,500 trillion won. 3,500 trillion won, you see? This includes many checks issued by banks, and so on. Bank capital isn’t much, but the issuance of checks is enormous. Originally, the money issued by the Bank of Korea was 100 trillion won, which is our currency. We originally print money. But what actually circulates is 3,500 trillion won.

이럴 때도 달러 가치가 안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경제를 연구한 사람들, 그 사람들 말투 따라가지 말고 좀 허경영 말을 들어야 돼. 나를 살리는 사람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돈 걱정 하나 살게 돼 있어.
Even in such times, the value of the dollar doesn’t fall. You shouldn’t follow the words of those who research economics; you should listen to Huh Kyung-young. If you listen to the person who saves me, you will live without worrying about money.

Supporting Farmers and Revitalizing Rural Areas
Huh Kyung-young expresses deep empathy for farmers, recounting his own arduous experiences with farming to highlight the immense labor and low returns in agriculture. He criticizes past governments for “수탈 (exploiting)” farmers and proposes a “농업 뉴딜 (Agricultural New Deal)” to modernize farming, create jobs, and ensure fair prices for produce. His plan includes large-scale, mechanized farms and direct financial support to farmers, aiming to transform rural areas into vibrant, enjoyable communities. This personal anecdote and proposed solution demonstrate a genuine concern for the agricultural sector and a comprehensive vision for its revitalization.

그 농산물을 살 때마다 가슴에 피눈물이 나는 그 날은 시장 가서 시, 치장을 개개 내 것이래요. 시장 한 거예요. 왜 고구마나 농산물 보면 가슴이 답답해져. 저게 2,000원이야? 저 난 쏙. 어머, 저게 3,000원이야? 저 정도 하려면은 6개월은 키워야 되는데.
Every time I buy agricultural products, my heart bleeds. On those days, I go to the market and feel like it’s my own. It’s a market. Why does my heart feel heavy when I see sweet potatoes or other produce? Is that 2,000 won? That small amount. is that 3,000 won? To grow that much, it takes 6 months.

그래서 농민의 빛의 부채가 얼마? 105% 전체 농민의 부채 비율이 105%야. 그러니까 농도 값보다 5% 많아. 그 전부 빛의 이 돼 있죠. 내가 이번에 1억씩 지조 한집에 몇 씩 떨어져 농촌 비타 같아. 알죠? 그 다음에 노인들 220씩 나와. 440 나와. 그냥 일 년이 나야 몇 백만원 만져 보는데 5월 부모가 노인 부부가 440 나와. 한 달에 밭을 함 아직 살 수가 있어.
what’s the debt ratio for farmers? 105%. The total debt ratio for farmers is 105%. it’s 5% more than the value of their land. It’s all debt. This time, I’m giving 100 million won to each household, so a few hundred million will go to rural areas. You know? Then, seniors will get 2.2 million won each, so a senior couple will get 4.4 million won. They only get a few million won a year, but a senior couple will get 4.4 million won in May. They can still live on a farm for a month.

Embracing Multiculturalism and Global Talent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broad and inclusive approach to “다문화 가족 (multicultural families)” and “결혼 이민자 (marriage immigrants)”, granting them equal rights and benefits regardless of naturalization status. He sees this as a crucial strategy to combat Korea’s “인구 절벽 (demographic cliff)” and to foster a “글로벌 (global)” society with diverse languages and cultures, essential for future “세계 통일 (world unification).” This policy reflects a pragmatic and forward-thinking approach to demographic challenges, recognizing the value of diversity in building a stronger, more interconnected nation.

어, 저런 사람도 국내 배당금 하고 1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완벽한 게 되지 않나. 나도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죠. 그러면 저 사람은 해당이 돼요. 저 와서 있는 조건은 가지고 있겠죠. 그러니까 저게 보면은 완전한 결혼 이민자 아니라도 다문화 가지기 위해서 어 최근 의상에도 부부 같이 등재되어 있는데 귀화하지 않았잖아요. 그래도 똑같이 되어 많습니다. 여기서 상당히 광의적이에요. 광의적, 넓게 적용한다 이 말입니다. 왜 저러냐? 너무 법률적인 걸 다 민족이 다문화 가정한테 적용하지 않아요. 너무 왜 그러냐? 우리는 인구 절벽이 오고 있어요.
such people can also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and 100 million won. Isn’t that perfect? I also work in Korea. that person is eligible. They must have the conditions to be here. even if they are not fully marriage immigrants, but are part of a multicultural family, and are registered as a couple in recent documents, but haven’t naturalized, they still receive the same treatment. It’s quite broad here. Broad, meaning it applies widely. Why is that? we don’t apply too many legal restrictions to multicultural families. Why? Because we are facing a “demographic cliff.”

사회자

오늘도 하늘궁을 방문하여주신 모든 분들과 허경영 강연을 보시면서 좋아요와 구독 꾹 눌러주시면서 애청하여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고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무보수로 판공비도 안 받고 일하시며 국가예산 70%를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허경영 꿀벌을 따라다니면 꿀을 먹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이 오직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힘찬 박수로 알현하여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 대통령 후보 등록했습니다. 이제 오늘까지도 텔레비전에 여론조사에 나를 안 넣어주죠? 이름 있는 언론사들이 아무데도 안 넣었어. 아까 MB.. YTN에 나오는 거 보니까 문재인 뭐 35%… 아니 저저… 이재명 35%, 윤석열 뭐 34%인가. 그 다음에 안철수 7%. 심상정 3%. 김동연 0.7%인가 그렇게 나왔죠? 합하니까 20%가 허경영 표야. 그게 기타 3% 이상은 안 남거든. 그런데 나머지 얼마가 없냐면 20%가 없어. 그게 허경영을 안 넣은 거지.

그런데 이제 저 사람들이 여론조사는 우리를 원천적으로 믿지 않는다. 안 넣어줘도 좋다. 안 넣어줘도 우리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정정당당하게 상대방 별로 비난 안 하고 그 사람들의 사생활 비난 안 하고 대통령에 당선돼야 돼. 그게 어려운 겁니다.

칠판

成功, 成就, 爭就

일반 사람들은 뭘로 이기려고 합니까. 사람들은 뭘 하는데… 이게 뭡니까. 쟁취(爭就)죠? 사람들은 쟁취하려고 그래. 쟁취. 이렇게 쟁취보다는 조금 나은 게 뭐죠? 성취(成就)죠? 성취. 그거보다 나은 거는 뭐죠? 성공(成功). 이거는 이루어서 베푼다. 이거는 베풀 공(功) 자죠? 베풀 공 자. 줄 공(功) 자. 준다. 남한테 준다. 그러니까 내가 성공한 걸 남한테 주는 거야.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 이유가 어차피 남한테 줄 건데 뭐. 내가 다 돈 부도 났다? 망한 게 아니야. 성공한 거야. 다 남한테 줬잖아.

즉, 오늘 카카오가 뭐 영업이익이 270 몇억이 적자래. 1년 장사한 게. 몇천 엄청난 매출. 조단위 매출에 270억이 적자야. 그러니까 주주는 아무것도 없는 거야. 하 맞아. 하늘궁은 작년에 210억이야. 그런데 210억이 전부 순이익이야. 그러면 세금이 엄청 나가. 그냥. 작년에 우리가 여러 번 낸 게 210억이야. 굉장히 많죠? 그런데 그게 세금으로 순이익이 210억이야. 뭐 비용 제하는 것도 없어. 누구 종업원이 있나? 뭐 그냥 하늘궁 짓는 거고. 그돈 가지고 대통령을 나가지만은 어쨌든 대기업 못지 않은 세금을 내. 42억. 2020년. 21년이지? 42억. 그 앞에는 40억. 40억. 뭐 이런 식으로 거의 40억 돼. 세금을 내고 있잖아. 종합소득세와 부가세 합친 거야.

그러면 어쨌든 엄청난 세금을 내고 있는데 적자 있나?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매출 1,000억은 되는 거야. 삼성에 웬만한 기업보다 세금을 많이 내. 그래가지고 전국에서 몇십, 몇백 만 명이 몰려왔을 거야. 코로나 아니었으면. 그러니까 엄청난 영성산업이 무서운 거야.

그런데 성취는 자기가 가져가. 자기가 가져가. 이 사람들은 자기가 못가진 걸 뭐라고 그래? 자기가 못가진 걸 실패라고 그래. 그러면 이 성공에는 실패가 있나? 없어요.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장사를 해서 망했든 뭘했든 실패가 아니야. 망한 것도 남한테 돈 떼였다든지 준 거 아니야? 어차피 남한테 베푼 거야. 왜 성공하느냐? 베풀려고.

빌 게이츠한테 물어봐. 그 돈을 가지고 있어도 자기를 위해서 쓰는 거는 없어요. 다 빌 앤 메리츠(멀린다) 재단. 자기 이름과 마누라 이름으로 재단 만들었죠? 그 재단에 자기 재산 절반이 들어가있어. 그거 가지고 맨날 아프리카 어린이들 뭐 어려운 사람 도와줘, 안 줘? 계속 돕죠? 그러니까 자기 돈 있는 거는 그 재단을 위해서 있는 것 뿐이지 거기로 돈 많이 들어오는 거 거기로 많이 들어가. 다 돕는 일에 바빠. 돕는 일만 하루종일 하는데도 바빠. 돈 버는 일에는 안 뛰어다녀 그 사람들이.

그러면 그 사람 실패게? 다 줘버리니까?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있고, 없고 실패한 사람은 없어.

단 마음을 이런 마음(成就)을 가지거나 이런 마음(爭就)을 쟁취 뭐 이 쟁취하겠다? 인생에? 이거 뭐에 걸려? 이게 뭐에 걸려요? 삼독에 걸려요. 탐진치. 뭐 탐하는 것. 성질내는 것. 어리석은 거. 탐진치 삼독을 가지게 돼. 그러면 이거 몸에 호르몬이 나빠지죠? 그러니까 건강 다 망쳐버려. 그러면 쟁취하러 뛰어다니는 사람들은 나중에 그냥 몸에 중병이 와. 그러면 결국 헛거다. 내가 이야기했죠?

자기 여자가 맨날 집에만 있다? 자기는 애만 보고. 애들이 몇이 되니까 집에서 애들만 보고 맨날 남편 밥이나 해주고. 내가 무슨 식모냐. 여기가 무슨 하숙집이냐. 맨날 그러는 여자가 있어.

그런데 그 여자가 중풍 걸렸어. 팔다리 못움직여. 한 1년 동안 누워있어. 남편이 다 해. 직장 가서 돈 벌어와 뭐 애들 밥 해줘. 마누라 다 닦아주고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 부인이 뭘 깨달았어? 애들 옷을 딸래미들 옷을 보니까 거지같이 하고 다니지. 세탁도 제대로 안 해 입히지. 뭐 옷을 다려주기를 하나? 아빠는 바쁘니까 돈 벌러 가야 되지. 남편 꼬락서니에 애들 꼬락서니 전부 걸뱅이들이야. 방구석이 깨끗한 데가 없어. 남편이 제대로 애 뭐 애들도 바쁘고 하니까. 그 집이 엉망 맞아.

손 하나 못움직이는 식물인간이 중풍이 걸려가지고 누워있으니까 이 여자가 무슨 생각을 해?

‘야… 내가 팔다리 움직일 때 그때가 낙원이구나. 이 집구석이 그때는 이렇게 불만 지옥인 줄 알았더니, 이게 내 손발만 멀쩡하면 이게 낙원이구나. 내가 행복의 바다에서 그동안 살았다. 그런데 왜 그게 불행의 바다로 보였을까. 맨날 뛰쳐나가야 되겠고 못살겠고. 이거 무슨 하숙집도 아니고 뭐야 이게 남의 종이야 뭐야 이렇게 하지. 그렇게 하다가 벌 받은 거야. 중풍 되고. 그때는 자기 딸 그… 지저분한 모습을 보니까 자기가 팔다리만 성하면은 그 이상 바라는 것이 이 세상에 없다. 뭐 그냥 파출부를 하든 뭘 하든 요양보호사가 되든 자기가 뭘 해서든 이 가족을 먹일 수 있게 내가 괜히 남편한테 대들다가 중풍으로…’

쓸데없는 욕심을 잘못낸 거야. 성공하면 뭘 해? 남한테 다 줄건데. 여기서 가져갈 수 있는 사람 있나? 백궁명패는 가지고 갈 수 있어. 그거 뿐이야. 축복 받고 백궁 명패 받는 그거는 백궁으로 가. 나머지는 못 가져가. 그러면 여기다가 넣으면 그냥 여기다가 내면 그게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외에는 못가져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이거는 욕심 꾸러기들이 가지는 거야. 이거 실패.

대통령 선거에 상대방 후보를, 마누라를 흉을 보고 막 엄청 이걸 해가지고 대통령이 되면 그걸 잘 갈 거 같나? 4개월을 못가. 4개월. 자. 국민의 힘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몇 명? 한 200명 되겠죠? 지금은 국민의 힘 여… 지금 한 100명 되겠죠? 이거 대통령 국민의힘이 대통령 정권교체. 거짓말이야. 정권 교체는 안 돼. 그러면 정확한 말은 뭐에요? 대통령 교체. 대통령만 바뀌는 거야. 정권은 누가 쥐고 있어? 민주당.

허경영이처럼 정신교육대 보낸다거나 연립정부를 할 때는 관계 없지.맞아. 30% 받은 사람. 40% 받은 사람. 30% 받은 사람. 뭐 이래가지고 뭐 연립정부를 해버리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거는 다 이 30% 찍은 사람 표가 살아있어, 안 살아있어? 이 사람들 부통령. 부통령 그래버리면 이 사람들 표가 살지? 표 우리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해. 그래가지고 연립정부 하면 되잖아. 그런데 이 사람하고 이 사람이 누구 하나가 되고 나면 우리나라 어떻게 되나? 또 전쟁터야.

칠판

一根枝二出

한 나무에 두 개의 가지가 나오는 건 사실이야. 한 나무에서 두 개 가지 나올 수 있잖아? 이게 이 자연의 법칙인데 일근지이출(一根枝二出)은 자연의 법칙이야. 그러면 이 일근지이출(一根枝二出)이 지금 하나의 국가에 이거(한 일 자 부근에 점이 많이 찍힘) 왜이리 지저분 해졌나? 누가 왔다갔나? 하나의 나무에… 이거 좀 이상하네. 한 나무에 두 개 가지가 있죠? 두 개가 있는데 이 뿌리가 나무가 하나고 뿌리도 하나 맞지 않을까. 뿌리도 하나겠죠? 이 뿌리도 하나인데 이 둘이 맨날 죽기 살기로 싸워.

이게 여러분들이 길이 들어가지고 이 하나의 대한민국 안에 여야 싸우는 게 여러분들은 재미가 있나봐. 이제 재미 좋아하다가 이것도 도박이야. 이것도 노름이에요. 이제 노름 때려치워. 여야 이거 노름하는 거 좀 때려치워. 이러다 조선이 망했어.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맨날 당파 싸움하다가 망한 나라야.

한 나무에 허경영 하나면 돼. 뭐가 우리가 뭐 나무인가. 그래요. 하나로..

우크라이나가 여야가 싸우나 지금? 우크라이나가 하나로 뭉쳐있죠? 불로디미르 잘난스키(볼로디미르 젤렌스키)란 사람이 이름도 참 거지같아. 그 사람이 지금 코미디가 대통령이 되어 있죠? 그런데 러시아하고 지금 전쟁 준비중이야. 러시아가 쳐들어온다고 그러죠?

칠판

風前燈火

그러면 하룻밤 앞에 풍전등화야. 이게 말이 풍전등화지 이 바람 앞에 뭐요? 바람 앞에 촛불이야? 하하하하하하. 풍전등화. 그러면은 바람 앞에 등불이야. 그런데도 우크라이나가 잘난스키가 잘났다고 대들고 있죠? 저게 심각한 문제로 지금 대두되고 있어. 그 사람 이름 외우기가 제일 쉬워. 불로디미르 잘난새키. 잘난스키인데 빨리 읽으면 잘난새키가 돼버려. 하하. 불로디밀어 잘난스키.

또 저기 또 한 사람 있죠? 거기는 나라 이름이 뭐요? 그 사람 나라 이름이 뭐요? 과테말라. 과테말라는 모랄… 저 코메디가 정치인들을 싹 몰아내버렸어. 그래가지고 이름이 몰아냈어야. 아니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는데 코미디야. 그 사람이 기성정치인을 싹 몰아냈어. 그래서 이름이 모랄레스야. 그거 참 특이하잖아.

이 사람도 불로디밀어 잘난스키는 이 러시아가 불덩어리야. 그래가지고 불로디밀어. 불로 그냥 확 디밀어 가지고 잘난스키가 되어가지고 대통령이 된 거야. 그 사람도 코미디야.

그 사람들이 풍전등화 앞에 있는데 여야가 싸우나? 안 싸워요. 안 싸우고 잘 나가고 있어. 단결이 되어 있어. 하나로. 그래서 우리가 일본한테 식민지가 될 땐 우리가 하나로 뭉쳤죠? 그렇잖아? 전쟁이 나봐야 정신차린다니까. 전쟁이 나봐야 정신차려.

엄마 아빠가 막 부부싸움을 하는데 이웃집에서 막 쳐들어와서 막 ‘너희 집이 막 담장이 우리 집을 침범 했느니 뭐 이걸 담장을 무너뜨려라 대들면 부부가 하나가 돼버려. 마누라가 원자 폭탄이야. 나가서 마누라 먼저 달라붙어서 싸워. 남편은 말리는 척 하고 또 싸워. 이래가지고 두 사람이 싸운… 둘이서 부부싸움 하다가 안방에서 싸우던 사람이 옆집하고 싸움이 붙으니까 부부일심동체가 되어가지고 붙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위기라는 걸 아직도 모르고 있어. 우리나라가 지금 위기 상황입니다. 전쟁 휴전 중인 국가야. 지나치게 여야 대립 이거 무한대로 놔두면 되나? 나라 절단나요. 그래서 내가 와있는 거요. 이 한반도. 한반도를 놓칠 수 없잖아.

칠판

日新, 之新, 自新, 創新, 刷新, 革新, 維新, 鼎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제 내가 이야기했잖아. 뭐 여러분 어제 내가 가르쳐줬죠? 뭐 일신(日新). 가르쳐줬죠? 왜 목(目)이 나와? 이런 것도 우리가 정신차려야 되는 거 아니야? 일신(日新). 지신(之新). 그 다음에 또 뭐요? 자신(自新) 있잖아. (創新), (刷新) 어제 우리가 했죠? 쇄신(刷新). 혁신(革新). (維新) 이렇게 많이 있죠? 이런 것이 굉장히 많아요. 이렇게 올라가서 여기서부터까지 갑니까. 정신(鼎新)까지 가죠? 정신(鼎新)이 마지막이야. 이거는 환골정신(換骨鼎新)이죠? 환골탈태(換骨奪胎) 알죠? 뭐가 빠트려 먹었지?

이 정신(鼎新)은 왜 제일 무서운 거냐면은 이게 솥 정(鼎) 자에요. 이게 솥 정(鼎) 자인데 솥 정(鼎) 자가 이렇게 써요. 솥 정(鼎) 자 알죠? 이렇게 쓰는데 이 솥을 바꿔버린다. 밥솥을 바꿔버려. 자기 집에 먹던 밥솥들을 부서버리고 새 밥솥으로 바꾸어 버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걸 바꾼다는 거야. 문화까지 바꿔버려. 문화까지.

그러니까 유신(維新)은 문화를 안 바꿔요. 유신(維新)은 문화를 건들이지 않습니다. 그냥 전통 내려오는 거 그대로 밀고 나가는 거야. 하늘의 뜻대로.

칠판

獲在於天 無所禱也

그렇지만 획재어천(獲在於天)이라 획재어천(獲在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알죠?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용서 빌 곳이 없다. 기도할 곳이 없다. 획재어천이면은 무소도야라. 그러니까 우리가 이 획을… 이 획을 했다? 획재어천. 죄를 하늘에 지으면. 무소도야라. 무소. 아니 빌곳이 없다 이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어져. 획재어천이면 무소도야라.

그러니까 우리는 유신(維新)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개혁이야. 천도혁명(天道革命)이라고. 그런데 정신(鼎新)은 뭐요? 정신(鼎新)은?

즉 말하자면 유신(維新)은 국수주의가 들어있어요. 유신은 국수주의가 들어있습니다. 즉 말하자면 우리 민족이 저 아메리카도 다고 저 유럽까지도 우리가 한… 처음부터 우리 땅이라고 지금 옛날에 환단고기는 이야기 하죠? 우리… 우리의 한인 천제부터 시작해서 세계 역사를 우리가 다 지배했다 이렇게 나와. 이것이 역사학자들에게 욕을 쳐먹는 거야. 내 말 이렇게 나가는 걸 국수주의라고 그래. 국수주의. 이 국수주의는 우리 민족 빼고는 다른 민족들은 전부 종놈들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은 외국 사람이 받아들이나? 안 받아드려요.

나같은 God-man이 등장했을 때 가능한 거야. 알죠? 역사만 가지고 유신을 했다? 일본을 누가 알아줬나? 안 알아주는 거야. 자꾸 유신을 누가했어? 일본 왕이 유신을 했단 말이야. 이거는 하늘을 빙자하는 거야. 말만 천도혁명이지 천도혁명이 완성된 게 아니요. 아시겠어요?

솥 단지. 즉, 이거는 솥단지라는 건 문화를 바꾸는 거야.

우리 한민족이 국수주의 이런 거 때려치워야 돼. 뭐 여러 남… 아메리카 저것도 우리 것. 저것도 우리 것. 우리가 세계 역사 이래 환인이 뭐 이렇게 너무 나가면은 전세계 미움을 받아. 전세계 미움을 받는 걸 국수주의라고 그래. 자기들만 잘났다는 거야. 그러면 다른 나라 역사학자들은 인정 안 해. 이러면 이게 외교관. 외교에서 고립돼버려. 고립되겠죠? 이렇게 되면은 형제애를 발휘해서 세계를 하나로 못만들어.

그래, 그거보다 한 단계 높은 게 정신(鼎新)이야. 솥단지. 우리 문화를 버려야 돼. 우리 문화를 놔버려야 되는 거야 세계통일이 되는 거에요. 내 말 이해가죠? 이 정신은 솥단지를 새로 바꿔라. 우리의 모든 옷이라든지 뭐… 산… 뭐야 이게? 산꽃 꼽고 있는 거라든지. 이런 문화를 싹둑 자르는 것. 이런 것. 이런 것을 우리는 여기에 집어넣는 거야. 솥 단지를 바꾸는 거지.

그래서 우리의 국수주의니 환단고기니 이따위 소리에 들어가면은 우리는 고립되고 나중에 결국은 사자가 없어지죠? 호랑이가 없어지죠? 자기가 제일 힘이 쎄다고 했다가 사자가 사라져, 안 사라져? 숨어있는 쥐새끼가 그 인구수가 어마어마해. 잘난스키 돌아다니다가 다 총 맞아 죽어요 사자가. 그래서 우리 민족은 사자를 너무 부르짖다가는 우리 민족이 살아날 수가 없어.

그러면은 지혜로운 허경영이가 등장함으로써 정신(鼎新). 우리 문화를 너무 자랑하지 마라. 알겠어요? 다른 민족도 끌고 가야 되겠다. 그게 중국의 문화공정이 그런 스타일로 지금 하고 있어. 아시겠죠? 다민족 국가를 인정해주는 거야. 그래서 우리도 한복 입은 사람들도 조선족 자치족이 있으니까 오라고 한 거야. 그 사람 이상한 옷 입은 사람도 오고. 뭐 꼬깔 쓴 사람도 오고 다양하잖아. 그게 중국민족이야. 소수민족.

칠판

中华

그게 중화야. 중화. 중화라는 이 자체가 중화라는 이 자체가 자기들의 중심으로 되어있다. 자기 중심. 자기들 중심으로 중화 가운데 모여있다 이 소리지. 그 어느 한 민족만 잘났다? 이게 아니야.

칠판

合中國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이나 미국 미연방 합중국이야. 미합중국이야. 미국도 이름이 중국이야. 원래 이름이. 아메리카 합중국이야. 원칙적으로 따지면 중국이야. 합해져 있는 중국. 거기도 합중국이야. 아메리카도 이름이 중국이라니까. 국호가. 맞아, 안 맞아. 우리는 그걸 아메리카라고 그래서 그렇지. 실제는 미합중국이야. United States of America는 한문으로 바꾸면 중국이야. 가운데에 있다는 거야. 자기들이. 합해가지고 가운데에 있다. 중국이. 내가 초서로 써서 그런데 이 중국 안에 그 사람들도 이거라니까. 합중국. 이게 합중국이 어느 나라냐 미국이야. 또 아시아 합중국이 중국이야.

그러니까 동서에 합중국을 우리가 가지고 중간에 우리가 끼어있는 거야. 이제 이해갑니까. 중국 아메리카 이름은 우리는 영어로 아메리카라고 그러지 실제 이름은 중국이라고 불렀어. 저기도 중국. 저기도 중국. 저기도 합중국. 여기도 합중국. 허. 그거는 뭐냐면 여러 문맹 56개 문명을 인정해주고 그거에 합쳐서 모여있는 나라야.

그래서 아시아 연방이 되기 전에는 서서히 내가 나타남으로써 이 합중국들을 하나로 만들어. 중화(中华)시킨다. 중화. 이거는 중국말로 쓰는 거고. 우리나라 말로는 중화(中華)가 그렇지 않지? 그지? 중화. 중화민족. 중화합중국이야. 그러니까 이게 중화. 이 중국 말로 중화라는 말은 중국이란 뜻이고 아메리카도 중국이란 국호야. 이름이. 우리 조상들이 붙여놓은 거야. 중국이죠?

우리 여기도 중국이고. 그게 뭐냐? 여러 50개 국가가 하나고 여기는 56개 국가가 하나야. 나라 숫자도 비슷해. 그 다음에 유럽 합중국이 있죠? 유럽 합중국은 EU야. 이 세 개의 합중국이라는 나라가 유럽 중국, 아시아 중국, 아메리카 중국 이 세 나라가 전부 중국이란 이름이야. 합중국들.

거기에 어느 한 민족만 딱 있을 경우에는 중국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지. 중국이. 그거는 대한민국 뭐 이런 식이지. 너무 이름에는 고립된다는 것. 고립되어 가지고 망한다 이 말이야 나중에. 그래서 너무 환단고기니 뭐 이따위 거에 너무 미치면 전부 국수주의가 되어가지고 자기 것 외에는 나머지 역사는 역사가 아니야. 다 우리가 짓밟아야 될 역사야. 이렇게 되면 됩니까. 외교가 단절되면서 그 나라 역사를 가짜라고 그런다고. 인정을 안 해.

그래서 현대 사학자들은 상고사를 너무 내세우지 마라. 그래서 우리 그냥 그냥 대한민국 건국 이후부터 그냥 가자. 삼국시대는 있었다고 인정하자. 그외 너무 내세우지 마라. 왜? 그 우리 역사의 발원지가 중국 땅에서 시작해. 그게 문제라 이 말이야. 내 말 이해가요? 안 가요? 우리 문화에 환국이 있었다 하자. 단… 단기가 있었다 하자. 그 지역이 중국에서 시작돼. 중국 영토 내에서 일어난 민족이야. 맞나, 안 맞나? 우리 무대가 전부 중국 만주였잖아. 그러면 우리 중국 그 사람들 문화라고 주장하면 우리는 꼼짝 없는 거야. 그 민족이 한복을 입었어. 허. 이해갑니까.

목화씨 마저도 이불 덮는 것도 옛날에는 이불도 없었어. 중국에서 목화 씨를 몰래 숨겨가지고 가지고 와가지고 문익점이 우리 솜이불 덮고 자게 된 거야. 그전에는 짐승들처럼 이불이 없었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

이 옷고름이 생긴 게 언제 생겼어? 옷고름. 한복에 옷고름이 언제 생겼어? 여러분들 한복 입죠? 옷고름이 조선시대에 생긴 거야. 그전에는 옷고름이 없었어요. 왜? 중국 사람들 옷하고 비슷했어. 하하. 여기 단추 하나 달아가지고 입었어. 그러다가 조선조에 와서 옷고름이 나오기 시작해. 왜? 옛날에는 두루마기 밖에 없었는데 점점 옷이 짧아지기 시작하는 거야. 남자 옷이. 그래가지고 저고리가 생겨버렸어.

옛날에는 저고리가 없었어요. 이 아래위가 하나야. 중국 사람들 옷 입은 거 보면 있죠? 그런 게 있죠? 하나다 보니까 이게 옷고름이 필요가 없었어. 그러니까 뭐요 그냥? 단추 하나 이렇게 잠가놓으면 끝이야. 뭘 이리 하나만.

그런데 이게 점점 조선시대에 와서 옷고름을 만들어. 이게 점점 짧아지니까. 위에 꺼는 위에 꺼대로 아름답게 하려고 한복이 생긴 거야. 옷고름이. 그러면 우리는 만주에 있을 때는 그냥 옷고름도 없이 지냈어. 하하. 우리 문화가. 그런데 그 한복이 조선시대에 와서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멋을 내게 된 거야. 그러면 고려시대 이전 시대에는 그런 게 없어. 전부 옷을 입고 있는 게 중국 사람과 우리가 비슷했어. 원단만 좀 달라서 그러지.

그리고 목화를 못구해가지고 목화도 나중에 문익점이가 가지고 왔잖아. 그래가지고 목화옷을… 삼베옷 입다가 목화 옷을 이제 만들어 입게 된 거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문화가 오래 안 됐다 이 말이야. 그 이전에 있던 원시인 비슷하게 살던 민족이 단이면 어떻고 환이면 어떻고 그걸 왜 너무 지나치게 그렇게 하나? 맞아. 옷도 제대로 없던 사람들이야. 뭐 그냥 동물가죽이나 덮어 씌우고 다니고 저 밑에까지 늘어트리고 다니고 그랬어. 그러던 민족이야. 그러면 그게 무슨 민족이야? 하하.

발해나 그 나라들이 전부 청나라나 이 나라들이 그당시 중국에서 활거하다가 이 우리 남한으로 내려온 거 아니야? 저 몽고에서 그러니까 몽고에서부터 중국 대륙을 거쳐서 수없이 살다가 한반도로… 저 뭐 이상한 일이 있어서 쫓겨 내려온 사람들이 이쪽이 살기 좋다 소문나니까 막 여기로 몰려 온 거야. 저저… 아메리카로 갈 사람들은 거기로 가고 막 흩어진 거 아니야.

이거를 우리가 전부 다다? 우리 같은 민족이니까 이래가지고 만들어놓은 게 환단고기야. 이제 이해가죠? 그렇게 문화쇄국 정책을 쓰면 안 돼. 그 국수주의를 우리는 버려야 되겠죠? 국수주의라고 그래. 그거는. 나는 뭐요?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거 아니야? 여러분한테 선물을 주려고 하는 게 뭐야? 세계통일.

칠판

日新, 之新, 自新, 法故(古)創新, 庶政刷新, 自主革新, 維新, 鼎新

그러니까 이런 혁신(革新). 혁신 이런 거는 우리가 무슨 혁신이라고 그래? 자주혁신(自主革新). 우리가 스스로 주인이 되는 정신을 기르자. 이게 자주혁신이야. 우리는 맨날 중국에 끌려다니면서 일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우리가 자주혁신을 하자. 이 자주혁신이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 주인이라는 것으로 좀 가지고 살자. 왜? 중국에 속박하고 살았으니까. 이제 우리는 강대국에서 좀 벗어나서 자주혁신을 하자. 이런 소리야.

그러니까 쇄신이지. 쇄신. 쇄신은 뭐라고 그랬어요? 쇄신은 서정쇄신(庶政刷新)이라고 그러죠? 쇄신은 서정을 붙여. 쇄신에는 자조를 안 붙여. 이 세상 사람 살아가는 정치를 좀 쇄신하자.

맨날 뭐 옛날 법은 좀 바꿔가자. 그래서 여기는 뭐요? 이거 뭐요? 이거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이야. 법고창신. 법고창신은 옛날 법을 근거로 해서 새 법을 만들자. 새로운 질서를 만들자. 이게 법고창신이야. 그러니까 쇄신하고는 좀 달라요. 새로 법을 창조해나가자. 내자. 법고창신이야.

이런 식으로 이 이거는 뭐요? 유신. 이렇게 유신. 이런 거는 실제 각각 가지는 뜻이 다 달라.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일신이나 지신이나 뭐, 자신이나 창신이나 쇄신이나 혁신이나 유신 어제 내가 강의했죠? 시간 없으니까 내가 다 할 필요 없죠?

그런데 최고 단계가 정신(鼎新)이야. 정신은 유신(維新)에 묶여있지 말자. 유신에는 뭐가 있다고 약점이? 국수주의가 들어있기 때문에 글로벌 주의로 나가는 게 정신이야. 내 문화도 남을 위해서 버리자. 우리가 하나로 뭉치자. 세계가. 이게 합중국이야. 그래서 이 사상이 이 정신. 세계정신이라고 그래.

칠판

換骨奪胎

이 세계정신은 이 환골탈태(換骨奪胎). 정신이야. 환골탈태. 아주 그냥 완전히 다 바꿔버리는 거. 아주 뼈를 다 바꿔버려. 뼈를 바꾸는 게 뭐야. 너무 자기 문화만 내세우는 게 아니죠? 환골. 뼈를 바꿔버려 그냥. 조상을 바꿔버린다 이 소리야. 조상까지 확 바꿔버려. 환골(換骨). 환골. 그러니까 정(鼎)이라는 게 무섭다는 건지 환골탈… 환골탈태. 이 환골탈태가 정신이야. 조상, 뼈, 문화 다 벗어버려. 다 벗어버려. 벗어버리고 글로벌 정신으로 가자. 합중국으로 가자. 이 소리거든.

그래서 내가 세계통일 해야 된다. 아시아 통일 해야 된다. 이미 중국이 56개 소수민족으로 합중국 해놨잖아. 미국이 51개 합중국 해놨잖아. 유럽이 40개 합중국 해놨잖아. 그러면 이제 우리가 이 합중국끼리 주워모으면 되죠? 내가? 그래서 삼형제를 끌고 와.

그러면 쥐새끼가 마치 소 위에 가서 자축인묘 제일 먼저 가버리듯이 맞아. 아니 소와 호랑이가 얼마나 무서워? 그런데 쥐 새끼가 말이야. 소, 호랑이를 팔딱팔딱 뛰어넘어가지고 소 앞에 가서 내가 1등이야. 이래버리니까 소가 할 말이 있어, 없어? 이렇게 우리가 소… 쥐새끼가 되어버려. 자. 덩치크다고 소가 땅이 없다고 큰 소리 쳐봐야 소용 있나. 쥐새끼가 앞에 가서 내가 1등이야. 그 다음에 소. 그 다음에 호랑이. 그러니까 그러잖아. 그 다음에 좀 속도 빠른 토끼. 그 다음에 용이 나타나. 용은 낮잠 자다가 속았어 완전히.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재밌게 주역이 이렇게 만들어져 나가지. 그러니까 작은 나라가 쥐새끼 같은 이 한반도가 결국은 호랑이나 소나 이런 강대국들에 넓은 영토들을 거느리게 돼. 영국이 쥐새끼만 하잖아. 쥐새끼만한 나라가 세계를 다 꿰차고 있었잖아. 그다음에 이탈리아가 쥐새끼만한데 로마가 세계를 꿰찮잖아. 그 다음에 봐. 우리나라가 또 반도 국가야. 우리나라를 자세히 보면 영국하고 비슷하게… 이탈리아하고 비슷하게 생겼… 로마하고. 그러니까 이제 우리나라 쪽으로 동방으로 온다는 건 전세계 역사학자들이 다 알아.

어머 이제 공은 동방으로 넘어갔다.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이 이제 불이 켜지면 찬란한 빛이 전세계를 비출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동방에 와서 이 정신. 환골탈태를 여러분들한테 알려주고 있는 거야. 내 조상이 최고다. 이따위 소리 너무 하면 안 돼. 내 조상에 의지하지 마라 이거야.

우리가 세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자 이거야. 과거 지향적인 거 때려치워. 그게 국수주의야. 한민족이 잘났다고 너무 떠들어도 이게 문제라 이 말이야. 이제는 과거에 매이는 민족이 되지 말고 여기에 노인들 행복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살다가 가시게 해주고 젊은이들 일자리 많이 만들어드리고 결혼 잘 시키고 인구 보전해서 세계 통일해 나가자.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정권교체라는 얄팍한 거짓말로 이 국민은 이미 야당이 주장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 여기 국민들 여기다가 속고 있는 거야. 지금 뭐라고 하는 줄 알아? 아이고 안철수 뭐 더불어, 국민의 힘하고 뭐 야권 통합을 해서 그래? 정권을 뭐 뭐뭐? 개편한다고? 헛소리 하는 거에요. 한심한 소리야. 절대 속지 말아요. 아니 얘들이 똘똘 뭉쳐도 국회의원 수가 늘어나나? 안 늘어나. 그러면 야권 통합 해가지고 정권 교체 했다? 그러면 뭐하자는 거요? 정권이 교체가 되나?

200명의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되는 꼬라지를 보고 가만히 있겠다? 적폐청산한다고 설쳐봐. 그래 너는 적폐청산 설처봐. 나는 너희 뿌리를 빼버리겠어. 뭐요? 탄핵을 들어가. 갖다 붙일 건 천지만지야. 대통령한테 적폐청산한다고 들이대면 그 자체가 탄핵감이야. 박근혜는 뭐 잘못해서 탄핵받았나? 절대 칼자루 잡았다고 청와대가 다가 아니야. 국회에서 박근혜 조용히 내려오게 하는 거 봤어, 안 봤어? 그때는 국회의원 수가 민주당이 많지 않았어.

지금 이거 200명의 민주당 국회의원 가지고 허경영 식으로 정신교육대 안 보내고 저게 되겠어? 아니면 연립정부 안 하고 되겠어?

오히려 UN상임이사국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이렇게 있어, 없어? 있는데 이 UN상임이사국들이 UN사무총장 하나? 하면은 이 미국, 영국, 중국, 프랑스, 러시아가 패권 국가가 될까봐서 자기들끼리 야 우리는 절대 상임… UN사무총장 하면 안 된다. 그러면 누가 해야 되냐? 제일 약한 나라가 하게 하자. 이렇게 돼있어, 안 돼있어? 그 사람이 해야 뛰어봐야 벼룩이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을 맡겨놓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가 안전해, 안 해? 세계가? UN가지고 누가 세계정복 하려고 하나?

이거는 들러리는 한국 사람이 가서 UN사무총장 하는 거야. UN본부는 미국에 있어. 그게 말이 되나? 아시아에 인구가 50억이 있어요. 유럽에 10억이 있어. 아메리카가 10억이 있어. 그런데 아시아 유럽이 5 60억의 인구가 있는데 왜 UN이 비행기 타고 아메리카까지 건너가야 돼? UN회의 할 때마다. 그럴 필요 없어. 한반도로 가져와. 60억 있는 데로. 내가 시계를 길게 할 수가 없어.

그래서 환골탈태(換骨奪胎)는 정신(鼎新)이다. 솥을 통체로 바꾼다. 문화를 바꾸는 것이다. 이제 이거(維新)는 정치를 바꾸는 거지만 이거(鼎新)는 문화까지 다 송두리체 바꿔가지고 합중국을 만드는 거다. 세계 통일 사상이야.

그래서 이 정신을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그래야 되냐? 저 정신을 통일장이라고 그래. 아인슈타인이 이 통일장을 연구하다가 죽었어. 이거는 내가 하는 거야. 인간들은 할 수가 없어. 아인슈타인이 E=mc^2 이것이 원자탄 만드는 이론인데 이 원자탄 이론을 만들어놓고 난 다음에 이걸 도전했어. 그 통일장은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통일장은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어. 자… 저 우유가 저렇게 되는 것. 내 사진으로 모든 게 바뀌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 냉장고 내가 한 마디 명령하면 전세계 냉장고가 바뀌어, 안 바뀌어? 전세계 핸드폰 2020년 전에 핸드폰. 삼성 핸드폰 다 어떻게 돼라. 하면 그렇게 되지? 그게 일일이 거기… 그게 통일장이야.

그 통일장 에너지를 아인슈타인은 이론 상으로 추측을 해봤는데 하다가하다가 포기했어. 죽고 말았어. 이(E=mc^2) 다음에 이 통일장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못넘어가는 거야. 그러면 원자탄이 필요가 없어.

그렇지만 자기 이 사람은 편지를 써가지고 미국 대통령한테 ‘원자탄을 만드세요. 그래야 일본을 물리칩니다.’ 이거 편지 한 장 보낸 것 때문에 그 사람은 수많은 사람을 죽이는 죄인이 되는 거지. 아인슈타인이 죽기 전에 엄청난 후회를 하면서 통일장을 이제 만들어야 되겠다. 전쟁 안 하는 나라. 세계를… 세계가 통일장으로 이뤄지면 얼마나 좋을까.

자 이런 꽃은 통일장이야. 빌딩 위에 갖다놔도 살고 안 방에 갖다놔도 살고. 햇볕만 있으면. 이 꽃들은 어울리지 않는 데가 없어. 공장에 공장에 꽃이 촥 피어 있을 수가 있어. 내가 삼성전자 회장 같으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 꽃을 촥 키우겠어. 난초를. 그래요. 꽃이 저렇게 살아있는데 우리 허파가 암이 걸릴리가 있나. 보여줘야 되겠죠?

그런데 공장 가면 기계 냄새나. 그러니 여러분 실패작이야. 통일장이 아니야. 막혀 있어. 그 아인슈타인은 그걸 연구한 거야. 공장에 꽃이 피워. 맞아, 안 맞아. 자연과 모든 기계가 통일돼야 되는 거야. 통일장. 이런 조화로운 세계를 해줘야 여러분들이 낙원이 있는 거야.

아들이 아들이 근무하는 공장에 가봤는데 여러분들이 아들이 탁 마스크하고 그냥 먼지를 있는 그대로 마시고 기분 좋겠어요? 그런데 거기 가보니까 난초가 있고 꽃들이 막 피어있네. 아름다운 공장이야. 그리고 공기청정기가 촥 있고 직원들 폐를 사장이 자기 자식… 자기 딸내미 폐처럼 생각 하는 공장. 좀 손해가 나더라도 자연친화적인 공장 만들어 놔봐. 멋있지 않겠어? 그런 공장이 하나만 있어도 그 공장 제품은 날개돋히듯 팔려. 팔려. 그러면은 이게 21세기 홍보기법이야.

뭐 식품 제일 좋은 거 만드는 데나 공장을 와보라고 막 해서 우리가 가봤다? 하자. 대통령이 갔다. 아니 이 식품 먹고 몸이 엄청 좋아진대. 날개돋듯이 팔린대. 공장을 탁 들어오니까 숨이 막혀. 꽃 한 송이가 없어. 그런 공장에서 인간의 생명을 재가면서 날개돋듯이 팔리는 영양소가 나와?

내가 대통령? 야 임마 문 닫아. 문 닫아. 틀렸어. 너희들. 너희는 돈에 미친 놈들. 그 수익금에 몇 프로만 뽑아가지고 꽃에 다 투자해봐. 종업원들 얼굴 펴고 자연환경 속에. 그 공장에 새가 울고 꽃이 피고 그런 공장 만들어봐. 그 공장 제품 서로 사먹어. 서로. 이거 기업에 홍보야. 아니 내 강의 듣고 기업주들이 성공하려면 이런 아이디어를 조금 가지고 가서 써먹어. 공장 안에 자기 식품 좋다고 자랑하지 말고.

공장 들어가니까 시찰단들이 가서 보니까 이게 전부 꽃밭이네. ‘아니 이거 공장에서 웬 꽃이 이렇게 많소?’ ‘아, 우리는 이 꽃의 죽으면 우리가 죽는 거라고 생각하오.’ 꽃과 우리가 통일 돼있어. 그리고 여기 만드는 음식 이거 여러분의 건강과 통일 돼있어. 그래요? 전부 통일돼 있는 거야. 이거. 어느 한 군데만 단절이 돼있다? 그 식품 가짜야. 이제 내 말 이해가죠? 이것도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돼.

그래가지고 아인슈타인은 통일장을 만들려다가 못만들고 죽었는데 내가 와서 통일장을 여러분들한테 설명해주잖아. 알아, 몰라요? 원자탄 만드는 공장에 꽃이 없었다는 것. 꽃을 보면은 ‘이 무기를 만들지 말아야지.’ 이거는 꽃은 사람을 살리는 거고 이 무기는 죽이는 건데 그 통일을 해야 돼. 깊은 이야기 할 시간이 없어요.

사회자
오늘도 세계사, 역사, 문화사를 모르는 게 없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역사관, 세계관, 문화관을 현시점에 맞추어서 우리가 나아갈 길, 통일장을 향해서 나아가야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는 허경영 대선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칠판

送舊日新, 溫故之(知)新, 改過自新, 法故(古)創新, 庶政刷新, 自主革新, 維新, 鼎新

허경영
지신은 뭐라고 그랬죠? (溫故之(知)新) 이거 다 내가 어제 한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잘 알아놔야 됩니다. 옛것을… 옛것을 참고를 해가지고 보듬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는 것. 아주 뭐 여러가지 중에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이런 거는 뭐라고 그랬어? 이런 거는 그냥 지난 날을 반복하지 않고 고치는 거야. 개과천선(改過遷善). 개과자신(改過自新)이라고 그랬죠?

이거는 뭐라고 그랬어요? 여자하고 두 번째 이혼하는 게 뭐 즐겁냐고? 송구일신(送舊日新)이죠? 송구영신(送舊迎新)과 같다고 그랬죠? 송체영신이 되면 안 된다고 그랬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쭉 풀어나가면은 어제 그저께 내가 강의한 건가? 어제 했나? 내가 차마 이거 시간이 없어서 정신(鼎新)에 대해서 설명을 못했어. 정신. 정신은 이거(維新)는.. 국수주의고. 저거(鼎新)는 국수주의가 아닙니다. 그래가지고 어제 이야기하다보니까 못해버렸어.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이제 질문시간…

허경영
이 부분(成功, 成就, 爭就)을 잘 명심해놔요.

사회자
잘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질문시간 들어가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이게 제일 멋있어.)

영상 내 지지자
다른 게 아니고요. 중국이 지금 우리나라를 식민지화 하려고 하고 우리나라의 노른자위 땅을 경제적으로 많이 사가지고 있다보니까 이게 우리나라가 지금 인구도 없고 하니까 이 중국인들이 건설 계통도 조선족이 와가지고 다 차지 하고 있고 뭐 직장 일자리고 지금 전부 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장들이 전부 중국인, 조선족이고 우리는 그 밑에 가서 일하고 이러거든요. 그정도로 지금 직장도 밀려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제주도도 그렇고 상당히 지금 산업계 전반에 조선족들이 와가지고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다가 이 문재인 정권이 특히 외국인들이라고 법을 그리 했지만은 99%가 중국인들인데 건강보험을 갖다가 쟤들이 6개월 치만 납부하면은 몇억 씩 이렇게 혜택을 보게 하는데 이런 하여튼 너무 중국한테 치우친 이런 것들이 식민지화가 진행되어 가는데에 대한 어떤 대책이 있는지 내가 그게 걱정스럽습니다.

영상 내 자막 질문
중국의 한국 식민지화에 대한 대책이 궁금합니다.

허경영
異(e)vent 利(e)vent

중국은 잘 보세요. 다를 이(異) 자죠? 다를 이(異) 자. 이벤트. 이벤트. 이(異)에다가 벤트가 붙었죠? 여기서 e를 빼야 되겠죠? 그럼 이제 e를 하나 뺐어. 여기도 e를 빼야되겠죠? 글자가 다 지워졌다. 그러면 이벤트(異(e)vent 利(e)vent)가 되죠? 이것도 이벤트. 그러면 중국 사람들이 우리 땅을 사서 자기들이 이벤트를 하고 있는 거야.

우리 건물, 우리 호텔을 막 사.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이 중국의 가지고 있는 사업체에서 세금을 우리가 받아갈까. 중국 정부가 가져갈까. 우리가 받아오죠?

그리고 자본을 유입하는 게 손해일까 아닐까. 이득이에요. 자본이 중국 자본이 들어오나 미국 자본이 들어오나 외국 자본이 들어오는 만큼 우리나라는 중국이 쳐들어올 확률이 없다는 것.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북한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많이 했는데 북한이 쳐들어와서 부실까. 산업시설을? 하하하하. 이벤트. 다른 놈들이 와서 우리한테 vent를 벌리고 있다 이 말이야. 이것은 우리한테는 이익이 되는 벤트야. 내 말 이해가죠? 이걸 알아야 돼.

이 대통령 정도 되려면 밑에 애들이 와서 ‘막 중국 애들이 땅을 사고 막 이러는데…’ ‘아, 그거 실컷 사라고 그래.’ 하하하하. 異(e)vent가 利(e)vent가 된다고. 이런 생각을 할 줄 알아야 대통령 감이야.

아니 중국이 우리나라에 엄청난 돈을 투자해놨는데 북한이 불바다로 만드는 걸 원할까. ‘야, 너희들 스톱해 임마. 우리 돈이 자그마치 거기에 한반도에 얼마가 투입됐는데 이것아 쳐들어갈려고 그래?’ 이렇게 할까, 안 할까? 굉장히 우리의 헛점인 것 같으면서도 우리가 술을 부리고 있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또 중국에서 오는 조선족은 한국말을 잘하죠? 또 중국말 잘하죠? 그러니까 우리한테 나중에 중국어를 우리가 결국 달달 외워야 되는 때가 와. 우리가 일본어와 중국어에 능통해야 됩니다. 앞으로. 그럴려면은 한문이 나타나야 되는 거에요. 한문 공부 게을리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이익 이익이 자죠? 이익이 되는 벤트. 이것도 利(e)vent. 이것도 같은 異(e)vent야. 그런데 이게 손해보는 벤트 같거든. 하하하. 손해보는 벤트가 아닙니다. 내 말 이해가죠? 미국이 우리나라에 엄청난 투자를 해놔봐. 북한이 쳐들어오면 당장 쫓아오지. 중국이 우리나라에 투자를 많이 할수록 어떻게 돼요? 전쟁 못하는 거야. 못하게 돼.

대만은 중국이 투자를 안 해. 대만 땅은 안 사요. 중국 사람들이 저거 언제 불바다로 만들지 모르니까. 자기들도 알아. 어 저 대만 가지마라. 안 사. 왜 그래요? 어느날 갑자기 중국이 그냥 박살을 내버릴 수도 있다고. 미국이 잠깐 휴가 간 사이에 박살 낼 수가 있잖아. 국제정세가 미국이 잠깐 혼란하다든지 이런 때를 노리고 있어요. 그런데 뭐가 대만 해협이 붕괴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거기다가 투자를 안 해.

한반도는 안전하다고 봐.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 도피처야. 한반도로 일단 도피했다가 여기서 돈을 만들어가지고 미국으로 도망가는 거야. 중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바로 도망가면 미국에서… 중국에서 감시가 심하잖아. 한반도 투자하는 척 하고 투자해놨다가 그거 싹 걷어가지고 미국으로 나는 여기가 하나의 중개지점이야. 중간 지점.

그러면 우리는… 그런 중간 지점을 잘 살린 나라가 이스라엘이야. 중동에서부터 저 유럽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이스라엘이 딱 있잖아. 교통의 요지야. 그러다 보니까 많은 이쪽의 동방박사들도 밀려들어오고 말이야. 저쪽 서쪽 가는 사람과 오리엔트에서 오는 사람들이 교차하는 지점이잖아. 그걸 이용하는 거야. 지리적인 거야.

우리가 그렇단 말이야. 얘들이 일본으로 미국으로 자본을 빼돌릴려고 하는 사람들이 어디부터 와? 한국부터 오는 거야. 그러면 미국하고 교신이 돼. 그러면 미국으로 투자를 해서 달아나버려.

그래서 한국은 지리적으로 고슴도치라서 누가 한… 미국이 먹을 수도 없고 중국이 먹을 수도 없고 일본이 먹을 수도 없고 러시아가 먹어도 다 토해내. 먹으면. 일본이 한번 먹었다가 너무 가시가 찌르니까 하하하하. 맛있는 고기가 아니야.

한반도는 다이아몬드처럼 빛을 내는 곳이라 고슴도치같이 생겼어. 한반도가 이렇게 생겼는데 한반도는 이런 빛이 나는 성게야. 핵폭탄. 이게 핵이잖아 그래서. 이게 핵이잖아. 그래서. 이놈의 가시가 보통 찔러? 맞아. 이게 이렇게 이렇게 가시가 찌르는 이런 성게같단 말이야. 에너지란 말이야. 이거 목구멍에 걸리면 죽는 거야.

그러니 일본이 이거 먹다가 목구멍에 걸려가지고 하. 결국은 토해냈잖아. 이걸 중국이 먹었다가 토해냈어. 남한산성까지 와서 왕을 모가지를 누르고 했잖아. 그런데도 결국 나중에는 몽고가 와가지고 또 뺏었잖아. 그런데 몽고가 또 토해냈어. 다 토해내. 우리나라는 970번을 쳐들어왔는데도 한 번도 나라를 안 잃고 지금까지 만년 동안 유지하고 있잖아.

이 강대국들 사이에서 이 쥐꼬리만한 나라가 유지하고 있는 거야. 이거는 우리나라가 뛰어난 외교관들이 있었다 이 말이야. 뭐 중국에서 우리나라를 7개 성을 뺏어가니까 서희가 가가지고 말 몇 마디로 그냥 그 성 7개를 다 찾아오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뛰어난 문장가들이 나와가지고 위기 때마다 이순신 같은 사람 뭐 김종서 같은 사람. 뭐 이런 사람들이 나와가지고 이걸 강감찬 뭐 이런 사람들이 나와가지고 나라를 구해내는 거야. 그런데 이번에는 허장군이 나타났잖아. 하하하.

그래서 우리는 결코 중국에 먹히지도 않지만 중국과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가 콜레라 균, 코로나 균 같이 생겼네. 그래서 우리는 밤송이야. 성게. 그러니 우리 한반도는 성게다. 어느 나라도 욕심은 나는데 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핵폭탄 같이 생겼다. 이게 안에서 뭐가 터져 나와.

그러니까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은 극동 아시아 한반도에서 일어난다. 거기에 그자가 오면은 세계가바뀐다. 이게 이미 전세계에 소문이 나있어요.

내가 한문으로 다 이야기 했죠? 저 중국에 우리나라에 오는 조선족, 교포들은 전부 독립군의 후손들이야. 우리는 그들을 따듯하게 맞이해주고 그들에게 의료보험도 해주고 앞으로 국민배당금도 1억씩 줄 거고. 귀화했든 안 했든 와서 정착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합법화 해줄 것이고 다 해줍니다. 왜? 우리는 장가를 안 가니까. 그들이 들어오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나중에는 노동인력도 없어요.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중국인들을 잘 따듯하게 대해야 되겠습니다.

다음은 대리질문… 대리질문입니다. (이거(利)는 더할 이 자에요. 이거(利)는 더할 이 자. 이거(異)는 다를 이 자.) 대리질문입니다. 이미현님. 올해 1월 미국 소비자 물가가 7.5% 인상 되었는데 이 수치는 지난 40년 동안 최고수치입니다. 그로 인해 현재 미국과 전세계 금융 시장은 인플레이션 공포로 냉각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미국 긴축에 대한 우려로 코스피 하락, 원화 가치 하락, 채권 금리 상승, 무역수지 적자가 언론과 방송에서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후보님의 핵심 공약인 양적완화로 18세 이상 1억 지급이 현실 가능하냐는 의문이 일반 국민들 사이에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정된 대통령, 허경영 후보님 사랑합니다.

칠판

  1. 廣義通貨: 3500조
  2. 本源通貨: 200조
  3. 狹義通貨

3,500조+2,000조+2,000조-2,000조=5,500조

허경영
우리의 통화는 광의통화가 3500조야. 본국통화가 200조야.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이냐면은 우리의 지금 국가에 돌고 있는 돈은 3500조야. 3500조. 여기에는 많은 은행들이 발행하는 수표 이런 게 있어요. 은행 자본은 얼마 안 되는데 수표 발행이 어마어마해. 한국은행에서 나오는 200조가 우리의 본원 통화야. 원래 우리가 돈 찍어낸 거야. 그런데 실제 돌아다니는 거는 3500조가 돌아다녀.

그러니까 은행이 여기 국민은행 가면 수표 팍팍 끊어주잖아. 그 사람들 돈 재어놓고 끊어주나? 막을 능력이 있으니까 끊어주지. 자기앞 수표. 이거는 돈이 아니야. 광의통화는. 그래도 이게 통화량이야 이게. 그죠? 실제 돈을 한국은행이 3500조를 발행한 게 아니잖아. 200조만 발행했잖아. 한국은행 자본금은 200조야. 그러면 그거를 가지고 우리는 3500조 이렇게 쓰고 있는 거지. 이걸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여기서 얼마 하죠? 양적완화? 2,000조, 2,000조. 그러면 얼마야? 4,000조죠? 그러면 우리의 통화량이 7,500조가 되죠? 광의통화가 7,500조야. 광의 통화가. 7500조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이 광의통화 7,500조는 중요한 것이 있어요. 여기서 2,000조는 이 은행의 채권을 회수하는 거야. 그러면 여기에 얼마가 들어간다고 봐야 돼? -2000조가 돼야 되겠지? 맞아. 5,500조야. 5,500조가 되는 거야. 그러면 우리 통화량이 조금 늘어나죠? 그러면 우리의 파이가 커져.

그러면 우리 협의통화나 본원통화는 변동이 없어. 변동이 없고 광의통화만 변동이 오는데 인플레 미국처럼 그렇게 안 생겨. 미국도 옛날에 사태가 많았죠? 무슨 사태가 있었어요?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런 게 있었죠? 그때 오히려 미국이 돈을 더 많이 찍어냈어. 허허. 달러 가치를 하락시켰어. 그런데 많이 내려가지도 않아. 아무리 많이… 8조불을 찍어냈는데도 달러 가치가 안 내려가.

돈을 그냥 숨겨버려. 달러는 찍어내면 빚을 갚으면 그 돈을 숨겨버리는 거야. 뭐 은행에 공식으로 집계가 안 돼. 광의 통화만 어마어마하게 늘어나. 본원 통화에는 변동이 없는 거야. 중국, 미국의 화폐가치는 안 내려가. 신기하죠? 돈을 미국이 찍어서 아무리 양적완화를 해도 미국은 빚지면은 돈 찍어서 갚아버려요. 이러는 데에도 달러 가치가 안 내려가는 거요.

여러분들은 이 경제 연구한 사람들 그 사람들 말 듣다가 밥 굶어죽어요. 좀 허경영 말을 들어야 돼. 나라를 살리는 사람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돼있어. 그런데 왜 우리가 이놈의 화폐 통화 정책에 말려들어가지고 이렇게 거지노릇을 해야 되나?

얼마든지 인플레 미국이 리먼 브라더스 사태나 이런 증권 파동이 올 때마다 달러를 막 찍어가지고 해결해. 어마어마하게 지금 8조불 달러 이런 걸 찍어가지고 다 해결해버려. 해도 달러 가치 그대로. 물가 그대로. 하하. 기가 막히죠? 경제학의 논리대로라면 안 그래. 올라가야 돼. 인플레가 올라가야 돼. 오히려 인플레가 안 올라가. 그게 미국의 특수성이야.

우리도 그거의 귀재가 여기 나타나있는 거야. 아시겠어요? 그냥 여러분들 주면 받으면 돼. 그러면 세계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이 그걸 다 풀어나가.

그러면 우리나라는 이런 광의통화는 옛날에 어음을 끊어가지고 어음이 1년에 몇 천억씩 몇 천조씩 뭐 2조 원 막 이렇게 돌아다녀 어음이. 그게 광의통화야. 아 어떤 사람이 그냥 어음을 100억씩 막 남발해. 그러면 시중에 돌아다니면 그게 돈이야. 하하하. 자기앞 수표? 그것만 돈이 아니야. 당좌앞 수표는 그거 그냥 돈 한 푼 없는 놈이 그냥 용지를 구해가지고 100억씩 막 끊어재껴. 그거 돌아다녀. 그게 돈이야. 그게 광의통화야. 시중에는 그게 그거 가지고 물건도 사고 막 그래. 기간 될 때까지. 나중에 가면 부도야. 부도 사태. 그런 게 있죠?

이렇게 광의통화는 얼마든지 늘렸다, 줄였다 해도 국가에 피해가 없어. 우리는 지금 이자 내는 것 때문에 더 경제가 엉망이 돼버린 거야. 1년에 100조 이자 내는 것. 광의통화를 좀 늘려서 국가 채무를 조금 늘려가지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여유 있게 해주면 펌프 물이 올라와. 걱정하지 마시라.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권정숙님.
안녕하세요? 강원도에서 질문드립니다. 농업은 지역 구분없이 힘들지만 22년 새해가 시작되어도 농민들의 마음은 농사 준비로 바쁘면서도 한숨의 메달을 달고 시작한다고 합니다. 작년도에는 쌀 한 가마니(80kg)에 129,000원 유명 브랜드 운동화 값보다 값이 없었다고 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께서는 이번 대선을 통해 농민들의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해서 어떠한 해결 방안을 갖고 계신지요? 쌀과 채소 모두가 경매인들의 손에 달려있고 값이 하락하면 대출 이자도 못갚고 해서 그래도 농촌에서 농업이 최고의 직업인데 농민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농민들을 우리가 그동안 수탈해먹었다고 보면 돼요. 그렇다고 도시 사람들이 돈을 벌었냐? 못벌었죠? 그러니까 농민들의 농산물이 턱없이 우리가 싸게 갖다 먹은 거야. 여러분 농사 지어봐서 알죠? 아 여러분은 안 지어본 사람도 있겠지.

아유 정말 씨를 뿌려놓으면은 씨가… 내가 어릴 때 많이 한 게 고구마를 한 10만 평 정도 되는 밭에다가 고구마를 혼자 심고 다녔어. 그러면 고구마 밭이 끝이 안 보여. 그런데 어린 애는 밭이 더 커보여, 안 커보여? 키가 이만하니까. 밭이 끝이 안 보여. 거기를 고구마를 내가 심어요.

그 고구마 순을 잘라가지고 지게 지고 바지에다가 담아가지고 지고 가서 밭에 가서 심는데 날씨를 잘 봐요. 심은 그다음 날 해가 짱짱하면 말라버려. 그러니까 고구마 심어놓은 다음에 간이 콩알만 해져. 그 순 이만한 거 잘라가지고 거기다 심어놨죠? 밭에다가. 뿌리가 있나, 없나? 없어요. 물기가 있어야 살아. 그런데 밭을 쫙 갈아놓고 고구마를 꽂아놓으면 그 흙이 뭐 물기를 머금고 있나? 바싹 말라버려. 그러면 가서 고구마 밭에 물 주러 한번 다녀보세요. 호수가 있어, 뭐가 있어? 개울에 가서 물 지고 와서 그 순에다가 물 주러 다니는데 말라 죽으면 나는 맞아 죽는 거야. 한번 생각해보세요. 개울에서 밭대를 얼마나 왔다갔다 하겠어?

그러면 가서 고구마 모종을 한 사람은 나야. 고구마가 농사 실패했다? 그러면 그거 어떻게 되나? 그게 죽음이야. 그냥. 그 사람들이 먹고 사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 고구마 모종을 고구마 모종 심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고구마를 집에서 물을 저가지고 고구마 모종을 나오게 싹을 트게 하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그걸 잘라가지고 밭에 가서 심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일이 얼마나 많아?

그래가지고 고구마 모종을 심어놓으면 땡볕 아래 고구마 모종이 이래. 꼬들어 들어. 꼬들어 들어. 그런 데다 새벽이 되면은 밤에 이슬이 와요. 밤이슬이 좀 오니까. 새벽에 일어나면 또 조금 살아나. 그러다가 낮에 또 꼬부라들어. 그걸 반복하는데 이 가슴이 환장을 하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그걸 몰라.

내가 농사 지으면서 책임자잖아. 꼬마가. 그러니까 주인 아저씨는 얼마나 또 무서워? 그러니까 그거를 고구마 모종을 하면서 숨을 말려. 피를 말려. 감자는 그렇게 많이 안 심어요. 감자 모종은 감자를 잘라가지고 가위로 칼로 톡톡톡 잘라가지고 사각을 내가지고 이 재에다 묻혀가지고 밭에 갖다 심으면 돼. 감자는 모종을 하는 게 아니니까. 그냥 심으면 감자 한 개씩 넣어놓으면 거기서 싹이 올라오네.

고구마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키워가지고 발효시켜서 싹이 나는 걸 잘라서 묻으니 잘라버리면 이게 영양이 없어졌잖아. 이게 빨리 안 심으면 또 꼬들아 들어. 또. 심을 때 힘이 하나도 없어. 그거 살리느라고 밤잠을 설쳐요. 내가. 얼마나 발모가지가 아픈지 물 지다가 물 그 고랑마다 하나하나마다 물을 줘야 돼. 상상 해보세요. 요새 애들 그거 시키면 다 죽어버려요.

그렇게 인내와 고통, 농산물을 그렇게 농사지어서 온 고구마를 한 보따리에 2,000원 뭐 이러면은 농민은 죽는 거야. 죽어요. 정말이야. 그 농산물을 살 때마다 가슴에 피눈물이 나 나는. 그러니까 나는 시장 가서 시장을 굉장히 내가 싫어해요. 시장을 안 가요. 왜? 고구마나 농산물을 보면은 가슴이 답답해져. ‘저게 2,000원이 뭐야? 저게.’ 나는 속으로. ‘어머, 저게 3,000원이 뭐야 저거.’

저 정도 하려면은 6개월은 뺑이 쳐야 되는데. 허. 아니 이만한 싹이 나와가지고 고구마가 맺히는 그 기간이 얼마인지 알아요? 그걸 또 막 물을 주고 다니면서 거름 주고 나중에 파가죽 끓여가지고 한 보따리에 1,000원. 2,000원. 아이고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거는 농민들을 수탈해 먹은 거야. 여태까지.

이 정치인들이 뭘 잘못해가지고 농민들한테 그만한 대가를 우리가 국가에서 좀 지불해 주던지. 농산물 이중제도로 해가지고 그 중간에 좀 지불해주던지 농민들은 전부 걸뱅이 만들어놓고 도시 사람들은 그나마 싼 물가니까 잘 살았다? 잘못 된 거야.

그래서 나는 농민의 입장에서 농산물을 보면은 농산물 값을 올리면 도시 사람들은 또 힘들어. 그래서 그래도 농산물에 대한 귀하고 가격은 안정적으로 해줘. 농민이 죽지 않을 정도로 해야 될 거 아니야? 지금 개판이야. 그냥 농민을 수탈해 먹는 거야.

너희들은 빚져라. 그래서 농민의 빚의 부채가 얼마? 105%. 전체 농민의 부채 비율이 105%야. 그러니까 농토 값보다 5%가 많아. 그러니까 전부 빚쟁이 됐죠? 내가 이번에 1억씩 주죠? 한 집에 몇억씩 들어오죠? 농촌빚 다 갚아. 알죠?

그 다음에 노인들 220씩 나와. 440씩 나와. 그냥 1년 일해야 몇백만 원 만져보는데 월 부부가 노인 부부가 440씩 나와. 한 달에 밭을 한 마지기씩 살 수가 있어. 이거는 그냥 쌀 몇십 가마니가 매달 들어와. 400만 원이면 쌀 40가마인데 두 부부가 440이면 쌀이 몇 가마니야? 40가마. 알겠습니까. 농민을 살리는 거요.

그래가지고 농산물 가격도 조금 현실화하지만은 거기에 대해서 추가 되는 거는 국가가 농민들에게 어느정도 부담을 줄여줘야 되겠죠? 그래서 농민들을 도와줄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피해가 안 가게 하고 농산물 값을 급격히 올리는 게 아니라 적절히 하면서 뭘 하냐?

농업뉴딜하죠? 농업뉴딜 단지 몇 개? 1,000개. 전국에 다 만들죠? 여기에서 모든 농민들의 논밭을 받아. 받아서 불도저로 밀어. 현대식으로 다 바뀌어. 뭐 이런 쪼글쪼글한 그런 밭은 다 없어 이제. 밭둑도 없어요. 그래가지고 기계로 전부 농사. 농약 안 써. 무공해 농사를 지어.

그리고 밭에서 고구마를 그냥 먹어도 돼. 그러니 우리는 옛날에 고구마를 어떻게 먹었냐면 고구마를 밭에서 뽑아가지고 풀에다가 쓱쓱 닦아. 풀에. 풀에 쓱쓱 비비면 고구마 껍질 뻘건 게 벗겨져. 약간. 약간 벗겨지죠? 그러면 흙이 약간 묻었으면 옷에 다 한번 쓱쓱 더 닦아. 그러면 옷이 항상 지저분해요. 내 옷이. 하하. 흙이 있으니까. 풀에다가 이렇게 하면 고구마가 빨간 껍데기가 싹 닦여요. 없어져버려요. 잔디에다가 밀면은. 그러면 그걸 갖다가 옷에다 마지막으로 딱 세척을 해. 그러면 내 옷도 더럽지. 거기다가 한번 싹 문지르면은 흙이 다 떨어지잖아. 그러면 그냥 먹어. 물이 어디 있어? 산에? 그걸 그냥 먹는 거야. 그렇게 그냥 흙에서 나온 걸 그냥 먹었어. 아주 그냥 그 맛은 요새 이런 고구마 맛하고 달라요.

농업뉴딜단지에서 대량 농사를 지어. 도시 농사짓다가 온 노인들 이런 사람들 다 들어갈 수 있고 나이제한 없죠? 청년들 들어갈 수 있죠? 거기 가서 운동 삼아 가면 재밌어. 토요일 날은 가수들 불러서 노래 불러. 일요일날은 뭐 목사, 스님들이 와서 예배 봐줘. 좋아, 안 좋아? 아니 그냥 망고땡이야. 집단적으로 일할 때 재밌어요. 농사 지어보면.

내가 혼자 할 때는 언제나 하루종일 밭에서 혼자 일을 해. 때양볕에서 일사병이 걸려가지고 수십 번 자빠져. 자빠지는데 한참 자빠지고 있으면 또 깨어나. 그러면 이게 햇볕을 받아가지고 일사병. 말도 못해요. 뭐 애기니까 밀짚모자 쓰는 거 이런 거 없잖아. 그냥 때양볕에 있으니까 이게 자빠지는 거야. 지게 지고 가다가 자빠져. 이렇게 자빠져.

그렇게 농사를 때양볕 밑에서 내가 어마어마하게 지어봤어. 담배 농사, 담배를 엄청나게 지었어요. 담배농사. 고구마. 벼. 뭐 벼 심고 타작하는 것부터 똥장군 지는 것부터 최고 전문이 나야. 농사는 안 해본 게 없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논에 모 심고 나면은 물. 물에 신경 써야 돼. 물을 잘못 대면은 벼농사 다 버려. 물이 너무 많아도 안 되고 적어도 안 돼. 물이 너무 많으면 병충해가 생겨. 물이 많으니까 습하니까. 거기서 병충해가 막 생겨가지고 물이 너무 바짝 마르면 또 문제가 생기잖아. 그러면 논이 딱딱해져버려. 그러면 나중에 물이 들어가도 벼가 잘 안 자라. 그러니까 벼가 물이 적절해야 벼가 잘 자라는 거야. 소독도 돼. 벼가 물이 적절하면은 논에 물에 손을 싹 넣어보면 물 온도가 느껴져. 그러면 그 물 높이를 조절해줘야 돼. 그게 어린 나이에 전문가야 내가. 물이 적절해야 병충해도 안 생기고. 그런데 물이 너무 없으면 문제가 생겨. 너무 말라버리면 또 많으면 또 병충해 생기고.

그러니까 그런 걸 다 신경 써야되니 어린 애가 맨날 공부해야지 뭐 논에 물 봐야지 고구마 순 봐야지 뭐 소죽 끓여야지 뭐 일이 말이야 머리에 산더미야. 시골에서 어릴 때. 알겠어요?

그런데도 고등학교 영어, 수학이 또 얼마나 어려워? 초등학교 때 내가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뗀 사람이야. 초등학교 다니면서 독학으로. 선배들 책을 빌려가지고 그걸 공부했어요. 그러니 아인슈타인은 머리도 아니야. 그거. 하. 수학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초등학교 때 저거는 이론도 아니다. 나는 통일장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거는 이론도 아니야. 이거.

농민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농업뉴딜단지에 땅 내놓고 세 받으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노인들이 농사 앞으로 짓기가 어려워져.

사회자
감사합니다. (알겠죠?) 다음 질문입니다. 상직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 후보님을 지지하는 20대 청년입니다.
제 친구의 대리 질문인데요. 대통령 되시기 전에 가족 및 지인들 포함해서 축복이랑 명패를 해드리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 돼서 대통령 되시고 나서 1억 받고 하고 싶은데 과거 영상에서 보니까 대통령 되시고 나면은 명패랑 축복 값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간다고 해서 그래서 그때가 되면 이미 늦어서 못할까봐 불안한데 언제쯤 올리시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하하. 대통령 되도 그대로입니다. 알죠? 대통령 되도 그대로고 대통령 되도 변동은 없어요. 변동은 없고 만나는 것도 항상 볼 수가 있어요. 대통령은 오후 5시에 퇴근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놀아요. 뭐 여러분 볼 기회가 되게 많아. 그리고 저녁에 되면은 또 나와서 여러분 다 봐요. 그러니까 업무 시간 이외에 얼마든지 볼 수가 있어. 아무 상관 없습니다.

자 내가 없어도 할 수 있는 게 뭐냐면 건축헌금. 할 수 있죠? 축복 할 수 있죠? 축복. 전화로 다 됩니다. 완전천사 되죠? 대천사. 전화로 돼요. 내가 그냥 전화해서 탁탁탁탁 불러줘버려요. 됩니다. 그리고 이제 토요일, 일요일 되면은 와서 만나도 되고 5시 이후에 만나면 되고 대통령도 강의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강의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런 거는 법을 바꾸면 되니까. 염려 마세요.

사회자
다음은요. 김지영님 질문입니다. 다문화 가족 대리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남양주에서 20대를 상대로 자영업을 하면서 홍보를 하고 있는 가장입니다. 어느날 아내가 문득 질문을 해왔습니다. 허경영 후보님 정책 중에서 결혼 이민자, 다문화 가족 중에서 가족관계 서류상에도 부부이고 주민등록등본 상에도 부부로 같이 등재돼 있는데 한국으로 귀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인과 동등한 대우를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후보님의 말씀을 통해서 제대로 알 수가 있다면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많은 홍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배당금과 1억을 받을 수 있을련지요?

허경영
저런 사람도 국민배당금하고 1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완벽한 게 돼있지 않더라도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은 해당이 돼요. 그 와서 있는 조건은 가지고 있겠죠? 그러니까 저게 보면은 완전한 결혼 이민자가 아니더라도 다문화 가족에 대해서 주민등록 상의 부부가 등재돼 있는데 한국으로 귀화는 하지 않았잖아요. 그래도 똑같이 대우 받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광의적이에요. 광의적. 넓게 적용한다 이 말이에요.

왜 저러냐? 너무 법률적인 걸 다민족 이 다문화 가족한테 적용하지 않아요. 너무. 왜 그러냐. 우리는 인구 절벽이 오고 있어요. 다문화 가족들은 열심히 일하잖아. 그래서 다문화 가족을 우리가 글로벌로 끌어안을 수밖에 없어. 그래서 저걸 다문화 혼혈 정책을 내가 폅니다. 그래서 다문화가 와서 우리 자녀 숫자를 늘리고 인구를 유지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다문화 호혜정책을 씁니다. 받아들여야 돼요. 이대로 가다가 노인들 다 죽고 나면 애들 다 없어져요.

우리가 이제 연습하는 거에요.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 제일 먼저 연습하는 게 다문화 가정을 가지고 우리가 연습하는 거야. 언어도 섞이죠? 뭐 월남말, 필리핀 이런 영어 잘하는 애들도 오고 중국 애도 오고 이리 오잖아. 그러면 우리 애들 언어가 다양해져. 그래서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다문화 언어가 된단 말이야. 이래서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모여야 세계통일 할 거 아니야? 인재들 구할 거 아니야? 그래서 아까 이야기 했죠? 우리는 단결돼서 뭉치면은 다문화가 오든 뭘 하든 우리는 그들의 문화를 인정해야 되겠죠?

그들의 종교도 인정해야 되겠죠? 이러면서 허경영 사상이 퍼져나가면 이 허경영의 초종교는 세계를 휩쓸어요. 어떤 종교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종교 위에 제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를 따듯하게 다독거려서 그들과 함께 가야 우리 한민족이 세계통일하고 어려운 사람이 없어지는 거에요.

나는 보세요. 클래식도 좋아하고 대중가요도 되게 좋아해요. 흘러가는 음악, 저 동백 아가씨도 좋아하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렇게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

아까 국립 묘지에 들어갈 때는 뭐가 솔베이지 노래가 나왔어요. 그 음악이 국립 묘지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 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와? 나왔죠? 그거는 클래식이야. 얼마나 국립묘지하고 그 경치가 어울리는지. 그 음악이. 그거 한번 좀 틀어봐. 그 음악 한번 틀어봐. 솔베이지. 그게 딱 국립묘지 문을 들어서는 순간에 라디오에서 솔베이지 음악이 탁 나오는데 내가 그냥 뒤로 졸도할 뻔 했어. 아이고.

그러니까 우리는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음악을 사랑해야 되는 거야. 우리 뭐 저저… 우리 창만 좋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에요. 클래식도 좋아할 수 있어. 자 솔베이지 이거 한번 틀어봐. 아니 내가 국립 묘지를 들어가는데 왜 그 음악이 나와? 아 최 실장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지?
(솔베이지의 노래)

이러고 국립묘지 들어간다고 생각해봐. 키워. 키워. 소리 좀 키워.

(노래 끝)

이 음악이 국립묘지 들어가는데 이 음악이 나오는 거야. 라디오에서.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 등록날 내가 참 국립묘지 들어가는데 이 음악이 나오는데 딱 입구 들어가는 순간에 이게 나와요. 솔베이지 노래가. 그런데 이게 막 여자가 부르는 게 아니라 경음악으로. 웅장하게 나오는데 국립묘지가 그냥 환상적으로 보여. 촥. 아름답죠?

아… 여러분들은 이거를 영상으로 봐서 그렇지 나중에 차 안에서 들어봐. 라디오로. 이게 나오는데 우리 차는 또 음악 시스템이 잘 돼있잖아. 차에 일반 차에 나오는 소리가 아니야. 아주 그냥 기가 막혀요. 옆에서 하는 것 같아.

그걸 들으니까 그냥 와… 지구에도 이런 음악을 만드는 서양 클래식도 멋있는 게 많아요. 내가 뭐 바흐라든지 이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그그… 약간 특이한 클래식이 많아. 그래가지고 이거 듣고나가지고 쇼크를 받았어.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건데 왜 그때 나오냐 이 말이야. 하. 라디오에서. 우리가 튼 게 아니야. 라디오를 듣고 들어가는데 갑자기 앞으로 딱 꺾어서 국립묘지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솔베이지 음악이 팍 나오기 시작하는데 장관이야. 그런데 내가 아주 천천히 가라. 저 앞에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거기 가면 시끄러워서 아무것도 못듣는다. 하하하. 그런데 묘지 입구에서부터 그 사람들이 있는 데까지가 그… 참배하는 데까지가 가까워요. 그래서 음악을 듣다가 말았지. 여러분 비명소리에 그냥 모든 게 다 끝났어. 하하하하. 아이고 재밌죠.

질문 받읍시다. 음악 당연히 들으니까 괜찮죠? 좋죠? 이렇게 우리는 외국 거라고 무조건 배제하면 안 돼. 국수주의가 되도 안 됩니다. 서로의 서로의 문화를 우리는 서로의 종교를 인정해주고 문화도 인정하고 이래야 됩니다.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황인상님.
제가 아는 지인 중에….

허경영
방금 이 노래는 하나님에 대해서… 신에 대해서 부르는 노래야. 그러니까 굉장히 특이하죠? 그러니까 낙원에 가는 음악이야. 여러분들이 이게 여기서는 하나님이라고 그래놨지만 신에 대해서 기대하는 바야. 이게 이 세상 이 무상한 세상을 떠나는 그 장면인데 거기를 기다리는 가고 싶어서 먼저 간 자와 가야 될 자가 서로 부르는 노래야 이게. 아름답죠?

가사도 기가 막혀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리라.” 요한 계시록 나오는 게 있죠? 이게 그 가사의 내용이야. 아주 그… 영적인 이야기죠? 그러니까 이 음악을 탁 들으면은 여러분들이 이제

저게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나는 확실히 알아.” 그러죠? 하하하. 가사가 아름답죠? 여러분과 나의 약속이야. 저게.

그리고 이 여자가 옷을 입은 저 패션이… 저 여자가 멀리서 보면 예수 형상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을 대신해서 부르고 있는 거야. 대신해서 멀리서 보면 그 예수의 형상을 하고 있다. 약간 종교적인 노래지만은 이것이 우리하고 연관을 해봐요. 멋있잖아. 내가 저 옷을 입고 저기 서서 부르는 거야.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은 황인상님요.
아는 지인 중에 아버지께서 백궁명패를 하시고 돌아가셨는데 그 아버님의 시신을 화장해서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헌데 하늘궁 강연 중에 성주괴공을 설명하시면서 화장할 경우 광자가 완전 분해되어서 자손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분 아버지의 경우는 백궁명패를 하셨으니 그 소통이 자식들과 이루어질까요?

허경영
저런 경우에는 아버지를 화장을 했죠? 백궁명패 한 사람은 화장 해버려도 아무 관계 없는 게 다시는 인간 세계로 리바이벌 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은 뼈를 가지고 있어도 다시 오게 할 이유가 없잖아. 백궁에 가버렸으니까.

칠판

成住壞空

그러니까 이거는 만고의 진리지만은 이 자체는 만고의 진리. 이 만고의 진리라고. 성주괴공. 그러니까 이루어져서 머무르고 무너지고 재로 돌아가죠? 그러니까 이렇다고 해서 이 성주괴공을 우리가 인간 사이클이야. 사이클이죠? 이 한 사이클이 반복되는 게 여러분이야. 계속 성주괴공 성주괴공. 공을 갖다가… 공은 또 뭐를 가지고 있어요? 성을 가지고 있어. 이 공 속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성이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마치 상현달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다시 하현 달이… 실제는 하현달이 여기 붙어있어. 이게 빛에 따라서 하현달이 됐다가 상현달이 되는 거지. 달은 없어지나? 안 없어지는 거야. 달은 그냥 햇볕에 따라서 상현달이 됐다가 하현달이 됐다가 이짓을 반복하고 있는 거지. 이걸 죽음이라고 보는 거야. 이거 지나면 그믐이 돼버려. 이거는 다시 애 배듯이 착착 올라와. 상현달이. 위로 향하고 있다. 상현달. 하현달. 이거는 애 낳은 여자가 된 거야. 그러면 이놈이 또 이놈이 되고 이놈이 이놈이 되고 자꾸 상현달, 하현달이 반복되죠?

인생은 성주괴공 이것이 이렇게 쓴 자체가 잘못이지. 성(成). 주(住). 머무르겠죠 그죠? 괴(壞). 공(空). 이렇게 이렇게 즉 말하자면 공은 성을 가지고 있어. 공은 또 괴를 가지고 있고 괴는 주를 가지고 있어. 주는 또 성을 가지고 있어. 이게 플러스 되는 거야. 이게 이리 가고 요리 오고 요리 가고 요리 가고. 시계바늘 같이. 그러니 여러분 죽음이란 게 있나. 순환만 있는 거에요. 성주괴공을 반복하는데 이 반복하는 사이클만 있는데…

이걸 뼈를 그냥 묻어두면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죽은 사람 다시 꺼내진 않겠지. 그러나 자기 아들이나 딸이 죽었을 때는 절대 화장하면 안 돼. 그냥 산소에 갖다 묻어놓으면은 다음에 한 10년 후에, 20년 후에는 그 뼈만 가져오면은 애를 다시 오게 할 수가 있어. 죽은 애가 우리 애가 지금 20살 정도 됐는데 그러면 20살로 탁 만들어줘. 그러면 20살 짜리 아들이 집에 배달이 돼. 그그… 회사가 애를 데리고 와요. 복제회사가.

그러면 자기가 옛날에 20년 전에 10년 전에 죽었던 자기 아들이 집안에 오는 거야. 그러면서 ‘엄마’ 그러면 이게 얼마나 좋아? 허. 허허허허. 아니 시대는 그렇단 말이야. 자기 죽은 딸이 있는데 그걸 화장해버린 사람은 딸을 볼 수가 없어. 화장을 안 하고 그냥 묘를 써서 묻어놓은 사람은 그 뼈가 있을 거 아니야? 그 뼈는 오래가요. 아무리 빨리 썩어도.

그러면 그 뼈가 10년, 20년 있다가 아이고 복제회사가 생겨. 원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신청하세요. 부모님 뼈만 가지고 오세요. 애들 죽은 사람 뼈만 가지고 오세요. 광고가 나와. 갖다주면은 나이별로 만들어드립니다. 10살 짜리 해주세요. 20살 짜리 해주세요. 그 나이에 맞게 해줘야지. 그러면 그게 무슨 빵을 구워내듯이 탁탁 나온단 말이야. 좋아, 안 좋아?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복제회사가 택배로 딱 실고 온다고. 하하. 아 택배로 싣고 오겠어? 버스에다가 자가용에다가 싣고 오겠지. 자가용으로 쓱 와서 집앞에 와서 딱 내려요.

이거는 앞으로 문화야. 이런 문화를 영화로 만들어놔봐. 재밌지. 오늘 배달갑니다. 우리 10년 전에 죽은 딸 지금 데리고 갑니다. 그런단 말이야. 얼마나 좋아? 돈 납품 다 해주세요. 돈 안 주면 애 다시 돌려보내버립니다. 허허허허. 돈 해서 딱 보내니까 애가 10시에 도착한대. 10시에 엄마가 문 열고 딱 있는데 애가 걸어들어와. 차가 딱 내리는데 애가 옛날에 죽었던 딸이 차에서 탁 내려. 교통사고로 죽은 딸이 ‘엄마’ 하고 뛰어오면 그거 졸도해요, 안 해요? 이게 앞으로 그런 사회가 눈앞에 와있어.

지금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못하게 해가지고 스톱돼있는 거 알죠? 그쵸? 그래서 황우석이가 외국으로 도망가서 외국에서 지금 하고 있잖아. 복제. 이제 복제 시대야. 이 산업이 무지무지 큰 산업이야.

주로 자기 죽은 개를 복제해달라고 와야 되는데 개를 화장해버렸다? 복제하나? 못하는 거야. 온도에 구워버리면 DNA가 다 죽어버려. 그러니까 그 굽지 않고 그냥 그냥 묻은 개는 전부 다 복제가 돼. 옛날에 자기 죽은 개를 복제해주세요. 주문하면 그냥 개가 와. 택배로 그냥 개가 배달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복제시대가 앞으로 오고 복제회사들이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그러니까 시대는 이렇게 성주괴공은 언제나 다시 돌아온다. 사진?

뭐 사진 뭐 보여줄꺼. 우리 사진. 내가 여기서 이렇게 글을 쓰잖아. 그럼 내가 이렇게 손을 하면은 여기(손바닥)에 글이 나와. 이 글이 여기에 나와요. 그게 이상하죠? 그래서 하늘궁은 이상한 현상이 많아. 지금 이 우유는 완전히 지금 색깔이 하얘졌어.

(화면상 ‘論’ 자가 허경영 총재 손바닥 앞에 나오는 사진)

여기 보이죠? 내 손 앞에 글이 있어, 없어?그러면 이 내가 있는 여기하고 이 글자는 뒤에 있어. 내가 이래 있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건데 여기 글자가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이 글자는 뭐요? 왜 이렇게 됐겠어? 내 손 뒤에 글자는 한참 뒤에 있죠? 그런데 내 손바닥에 글씨 있어, 없어? 있죠? 이거는 아니 좀 더 확대해봐. 여기하고 이 글자는 거리가 멀어, 안 멀어? 멀죠? 손은 이만큼 나와있는 거야. 여기에 글자가 나와. 비춰 나와. 아 논공행상. 내가 써놓은 거 아니야?

그러면 이 글자가 이 앞에 이게 나올 수가 있나? 과학적으로? 여기는 초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미처 못보고 있는 거야. 이걸 우리는 초현상이라고 그래. 알죠? 이거이거 내가 여기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나오잖아. 됐어요.

또. 여기 손가락 위에 글씨 나오죠? 마치 이 글씨가 공중에 떠있는 것 같아. 나오죠? 여기여기 여기도 나오고 여기도 글자 나오죠? 논자도. 여기 글자 나와, 안 나와? 한두 장이 아니야. 잘리는 것도 있고 나오는 것도 있고. 에너지에 따라서 손에 에너지가 일정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내가 여기에 있는 거야. 지금 말하자면. 여기에 글자가 나오는 거야. 이게 비치는 거야. 상상이 됩니까. 안 되죠? 그러면 이거 이상한 현상 아니야? 여기 상(賞) 자 이렇게 보이죠? 내 손이 이렇게 있는데 이 글자가 여기로 나오는 거야.

여기 에너지도 나오죠? 이게 에너지도 나오는데 이 글자는 그 위에 그냥 나오는 거야. 이거는 사실 여기하고 여기는 거리가 멀어, 안 멀어? 여기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여기 글자가 나오는 거야. 여기하고 거리가 없어보이죠? 봐. 마치 내 손이 흑판 속에 들어가있는 것 같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기적의 현상이야. 그리고 약간 이상하잖아. 봐. 상(賞) 자 봐. 다리 봐요. 이거 봐요. 이상하죠?

그래서 이 내 손에 글 올라와있는 거. 아니 이거 이상해, 안 해? 아 조금 전에 꺼 봐봐. 조금 전 꺼. 이거 이상하죠? 이게 내 손에 폈는데 그 뒤에 있는 글자야. 여기 있는 글자가 손바닥 위에 올라와 있어. 이걸 여러분들은 차원이동인데 이런 차원이동을 여러분들이 본 적 있어? 없어요. 이거는 연구 대상 화면이야. 이해갑니까. 너무 뚜렷하게 나와있어. 뚜렷하게 이걸 글자 쓸 데 쓴 거야 이게. 뚜렷하게 손 위에 올라와.

그러면 이 손은 이 흑판하고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요. 그런데 마치 이 손 바깥에하고 차이가 있어, 없어? 여기 거리와 손 거리는 멀거든. 그런데 마치 붙어있는 것 같아, 안 같아? 글자 뒤에 손이 숨어있는 것 같잖아. 이게 가능합니까. 이 현상은 한 번만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10차원이라는 게 여러분들은 이렇게 한번씩 보여줄 때도 있어. 그러니까 무조건 눈에 보이는 건 이게 전부 가짜라는 거야. 이거는 환상. 여러분들이 보는 이 세계는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는 없던 세계야. 그런데 지금 여러분 가시광선을 보니까 보이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가시광선을 안 보고 가시 광선을 못보고 암흑선을 보면 암흑물질을 보면 이게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없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파장을 싹 돌려버리면요. 여러분들이 무슨 안경을 써야 하냐면 전자파만 보이는 안경을 탁 쓰면은 여러분이 보일까, 안 보일까. 이 안에 전자파만 가득있어. 사람 하나도 없어.

그러면 가시광선이 안 보이는 안경을 쓰면 여러분들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들은 반사체야. 반사가 되어가지고 눈에 보이는 거야. 그런데 반사가 안 되는 걸로 바꿔버리면 여러분 보이나? 그냥 여기 허공이고 집은… 집도 뭐고 아무것도 안 보이고 그냥 허공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살면서 피부를 만지고 옷을 입고 이거는 전부 가짜야. 이거는 환상이란 말이야. 여러분들이 죽어보면 알거야. 아 분명히 죽어가지고 내가 쳐다보고 있는데 이놈의 며느리가 말이야. 저쪽 저쪽 방에 화장실에 가더니 웃고 앉아있네. 갑자기 연필을 전자계산기 찾더니 어머니 아버지 재산 계산하고 앉아있네. 그게 다 보여요. 왜냐면 이 애는 차원이 가시광선 밖에 안 보이니까 이제 엄마가 보이는 거는 다른 세계가 보이는 거야. 그리고 아들 놈하고 둘이서 여기서 뭐 금방 뭐 어쩌고 샀더니 저쪽 가서 계산하느라고 정신이 없어.

아…. 이렇게 이 가시광선의 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요.

유니부니 꺼 한 번 또 틀어봐. 유니부니. 유니부니.

우리는 재밌는 현상들이 많죠? 이 우유도 찍어놔. 이 우유도 찍어가지고 필름에 넣어놔. 맨날 뭐 들고 끄집어 내려니까… 들고 와요. 건들이지 말고 살며시. God-man이 드는 것보다는 진인이 드는 게 낫지. 들어요. 높이 들어요. 여기다가 올려. 거기서 조금 옮기는데 색깔이 약간 변하네. 좋죠? 이 물질이 썩지 않는다는 것. 영원히 썩지 않는다는 것. 보여주죠?

(사진)

여기 보시면은 이게 뭐에요? 이게 뭐에요? 천사야. 천사 찍혔죠? 보이죠? 여기 이렇게 빛이 있죠? 이렇게 빛이 보이죠? 천사야. 내가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많이 넣었더니 그게 어디서 계속 멈춰있는 거야. 입에 뭐… 입이 안 좋다고 해가지고 내가 입이 안 좋아서 잇몸이 내려지려고 그래. 그랬더니 이 불 색깔이… 내 입술 같죠? 내 코 같죠?

그리고 이런 색깔은 인간 세계에는 없어요. 이거 가짜로 만들 수가 없어. 이상하죠? 완전 노란색인데 내 병 고칠 때 그 손에서 나오는 색깔. 그거 한번 비춰봐. 옆에다가. 대단한 현상입니다. 이제 이런 사람들이 여기 암이 있다거나 하면 없어지는 거야. 이제 천사가 작업을 하고 있는 거야. 아니 이런 사진 안에 전체적인 색깔이 이건 완전 딴 색깔이야. 이게 핸드폰 아니면은 뭐 조작을 했다 그렇게 말할 거야. 실제 사진. 이제 앞으로 입 아프다는 사람이 많게 생겼네. 하하하. 아니 이 사람 입이 이제 좋아지지 않겠어? 사진 있어?

(이상순 씨를 공항에서 스캔하다가 노란 게 찍혔다는 지지자의 말)

나온 거야. 이상순이가 공항에서 이게 찍혀가지고 내가 미국 공항에서 이게 찍힌 거야. 아니 이게 몸에 전체 찍혔어. 몸 전체가 저런 식이 돼있었어. 그러니까 나를 데리고 가더니 내가 그 바람에 한 30분 늦었지. 아니 어느 공항이었지? 시에틀 공항. 아니 나를 공항에 데리고 가더니 권총 찬 놈들이야. 공항 경찰이야. 그랬더니 싹 다 벗기는 거야. 그러니까 팬티까지 싹 다 벗겨. 그래가지고 걔들이 전부 검사를 해.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다 이거야. 그런데 이상하단 말이야. 내가 그래가지고 갸우뚱 갸우뚱 하더니 뭐 물체를 넣은 것도 아니고 뭐 이런 흔적이 없는데 뭐 이런 빛이 몸 전체에 나오니까 어느 한 군데만 나오면 괜찮은데 다 나오니까 의심의 여지가… 그래가지고 혹시 약을 먹었나? 마약을. 이래가지고 조사했겠지. 조사했더니 가라. 한 30분 걸렸나. 그런 적이 있어. 나만 잡혔죠? 이런 에너지가 찍힌 거야. 아 이게 찍혔는데 공항에서 보내겠어요? 아니 이 사람도 붙들려. 하하하하하하.

찾았나? 저기 내 손 사진. 오늘 저기 용울음 소리 그거 한번 틀어봐. 오늘 용오름 소리 있었어요. 저기 위에 가서 우리 본궁 사진을 찍는데 거기에 용이… 봐요.

(용 울음소리)

이게 용 우는 소리야. 그 본궁 자리에서 이 현상이 자주 일어나. 이 울음소리가 용이 우는 소리에요. 그런데 거기에 이제 그 본궁 자리에 내가 올라가서 이렇게 서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전부 용비늘이야. 전체가. 그런데 용의 크기가 그 산 두께만해. 내가 서있는데 이 용이 움직이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자빠졌지. 어머 아무리 중심을 잡으려고 해도 안 되는 거야. 용이 움직이니까.

그런데 최 실장이 옆에 있었는데 최 실장은 그게 안 보인다는 거야. 최 실장은 어지럽지도 않아. 나만 어지러운 거지. 아 뭐 용 비늘이 번쩍 거리는데 눈이 부시니까 눈이 부시는데 용이 움직이는 거야. 용 비늘 위에 내가 서있어. 최 실장도 비늘 위에 서있는 거야. 그런데 최 실장은 어렴풋이 뭐가 보였지? 저리 생생하게 못보인 거지. 나는 그게 보였잖아. 그래가지고 내가 거기서 용 위에 몇번 서봤는데 이게 꿈틀 거리는데 엄청 나. 그러니까 저 소리. 이게 용 울음소리야. 다시 한번 틀어봐. 오늘 저기에 사진 찍은 사람이 저게 상당히 길쭉해.

(용 울음소리)

왜 끝이 그렇게 끝나버려? 긴데. 상당히 길던데. 백천 선생도 기도하고 나니까 이 소리 났죠? 백천 선생 꺼 미국에서 내 명함을 그 사람이 땅에다 묻어놓고 기도를 하는데 거기서 용 울음소리가 빛이 나면서 용 울음소리가 난다고. 그게 막 워엉엉. 들었죠 그때? 그거하고 비슷하잖아. 그러니까 이 내가 있는 저 본궁 자리가 예사로운 자리가 아닙니다. 엄청 좋은 자리야.

이런 현상이 이게 누가 찍었나. 아까 그… 김문…? 대전에 김문? 김문 뭐? 김문정. 김문정 씨가 찍었어. 김문정 씨도 사진 찍었잖아. 봐. 사진 찍는데 소리가 난 거야. 아 그래가지고 놀래가지고 그걸 녹음을 했어. 그 사람들이 귀에 막 들린 거지. 아주 녹음이 잘 됐죠?

그러니까 이제 용트림하는 소리야. 용이 이제 하늘궁에서 용이 서서히 움직이고 있어. 시간이 많이 됐다. 오늘 이걸로 끝을 내야되겠네.

사회자
예. 영상이 또 하나 들어왔는데요. 네?

허경영
이거 모아라. 지금 대선 후보들한테 속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무조건 당선되도록 해야 됩니다. 여론조사 전부 가짜입니다. 그런 거 믿으면 안 돼요.

사회자
에너지 사진. 치료 받을 때요.

허경영
이 사진. 이 사진 키워봐. 아까 그 사진. 이 노란 손 보이죠? 이 노란 색깔. 그런 색깔하고 비슷하죠? 노란 색깔 비슷합니다. 이이 이런 건 색깔이 좀 다르죠? 자…

이거 말고 아까 그 용 그거. 아까 그 사진. 이거. 자. 이것도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가 조금 특이한 게 좀 잘라져 있죠? 탁 잘라져 있잖아. 내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넓어요. 넓은데 여기는 톡 잘라져 있잖아. 이게 자세히 보면 비행접시 모양이야. 아시겠죠? 이게 비행접시 모양처럼 이렇게 생겼잖아. 그런 모양인데 하여튼 이게 천사입니다.

사회자
저기 그… 그… 여기.. 유튜브가 하나 있는데요. 이거… 하지마요? 한번 틀어봐. 뭔데? 뭐야 저게?

영상
박근혜 대통령님이 탄핵을 안 당할 수 있었는데…

허경영
이거는 틀지마. 하지마라. 꺼버려. 이거는 안 돼. 이거는 우리가 다음에 보도록 해요. 시간이 없어.

사회자
그러면은 여기까지만 할까요? 오늘도 우리…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세지를 많이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이제 각오를 새롭게 해야 됩니다.

허경영 후보의 ‘양적 완화’ 공약은 현실성이 있는가? 한국의 광의 통화는 3500조이며, 2000조를 추가해도 미국의 양적 완화 사례처럼 인플레이션 없이 국가 채무를 해결하고 국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

  1. 허경영 대선 공약의 실현 가능성
    허경영 후보는 결혼, 출산, 청소년 지원 등 획기적인 공약을 제시함
    공약 실현을 위해 예산 혁신과 재정 확보 방안을 언급함
    그러나 야당 기반 부재와 입법 사항이 많아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2.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세계관
    여야 대치 상황에서 중도적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 연립 정부를 구성하면 정책 논의가 가능하다고 주장함
    성공은 베푸는 것이며, 실패는 없다고 강조함
    한국의 여야 대립은 위기 상황이며, 세계 통일을 위해 환골탈태 정신으로 문화를 버리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역설함

  3. 경제 정책: 양적 완화와 인플레이션
    한국의 광의 통화는 3,500조이며, 2,000조를 추가해도 인플레이션 없이 국가 채무 해결 및 국민 혜택이 가능하다고 주장함
    미국의 양적 완화 사례처럼 돈을 찍어내도 달러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 특수성이 있음을 언급함
    광의 통화 증가는 국가 경제에 피해를 주지 않으며, 국민 호주머니를 채워 경기를 부양할 수 있다고 설명함

  4. 농업 정책 및 복제 시대 전망
    농민들이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국가가 농민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주장함
    농업 뉴딜 단지를 통해 현대식 대량 농사를 짓고, 농민들에게는 토지 보상과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임
    미래에는 죽은 사람의 뼈를 이용해 복제 인간을 만들 수 있는 복제 시대가 올 것이며, 화장보다는 매장을 권장함

이는 단순히 국가 간의 통일을 넘어, 문화와 종교를 아우르고 자연과 기계까지 조화롭게 만드는 환골탈태 정신으로, 인류가 나아가야 할 궁극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1.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정치 철학
    허경영 후보는 기존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가의 재정을 절약하고 국민에게 환원하는 혁신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1.1. 기존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 후보의 해결책
기존 정치의 한계
허경영 후보는 기존 정치인들이 제시하는 공약들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지적한다.
특히, 재원 조달 방안이 불분명하고, 입법 사항이 많아 개혁이 어렵다고 본다.
여야 대치 상황에서 중도적이고 실용적인 인물이 필요하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비전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무보수로 일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
국민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매일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1.2. 성공의 단계와 정치적 비판
성공의 4단계
사람들은 보통 쟁취를 통해 이기려 하지만, 이는 낮은 단계의 욕심이다.
쟁취보다 나은 것은 성취이며, 그보다 더 나은 것은 성공이다.
진정한 성공은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이며, 이는 실패가 없는 이유가 된다.
여론조사와 정치 비판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지지율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 언론사들이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한다.
그는 상대방의 사생활을 비난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성공
카카오의 대규모 매출에도 불구하고 적자를 기록한 사례를 들며, 기업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의 중요성.
빌 게이츠가 재산의 절반을 재단에 기부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처럼, 진정한 성공은 베푸는 데 있다.

1.3. 위기 의식과 정신(精神)의 중요성
개인의 욕심과 사회적 문제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와 같은 욕심은 몸의 호르몬을 나쁘게 하고 결국 불행을 초래한다.
중풍에 걸린 아내의 사례를 통해, 건강할 때의 행복을 깨닫지 못하고 불평만 하던 태도가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가적 위기와 정치적 대립
대한민국은 현재 휴전 중인 국가로서 위기 상황에 처해 있으며, 지나친 여야 대립은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조선이 당파 싸움으로 망한 역사를 언급하며, 우크라이나처럼 위기 상황에서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
정권 교체가 아닌 대통령 교체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연립 정부를 통해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
다양한 ‘신(新)’의 개념과 ‘정신(精神)’의 의미
허경영 후보는 일신(日新), 지신(地新), 자신(自新), 쇄신(刷新), 혁신(革新), 유신(維新) 등 다양한 ‘신’의 개념을 설명.
이 중 가장 높은 단계는 정신(精神)으로, 이는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정신을 의미한다.
환골탈태는 밥솥을 통째로 바꾸는 것처럼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뜻한다.

  1. 통일장(統一場) 사상과 미래 사회
    허경영 후보는 통일장 사상을 통해 국수주의를 넘어선 세계 통일과 자연, 기계,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미래 사회를 제시한다.

2.1. 국수주의 비판과 정신(精神)의 중요성
유신(維新)과 국수주의의 한계
유신은 문화를 건드리지 않고 전통을 유지하려는 국수주의적 성향을 띠며, 이는 하늘의 뜻을 빙자한 개혁에 불과하다.
환단고기처럼 우리 민족의 역사만을 내세우는 국수주의는 전 세계의 미움을 받고 외교적으로 고립될 수 있다.
이는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으며, 오히려 분열을 초래한다.
정신(精神)의 의미와 세계 통일
정신은 유신보다 한 단계 높은 개념으로, 자신의 문화를 버리고 세계가 하나로 뭉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환골탈태의 정신으로, 뼈와 문화를 모두 벗어버리고 글로벌 정신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중국과 미국이 여러 민족과 주를 합쳐 합중국을 이룬 것처럼,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의 합중국들이 하나로 모여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특정 민족만을 내세우는 국수주의는 고립을 초래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자주 혁신과 쇄신
자주 혁신은 우리가 스스로 주인이 되는 정신을 기르는 것으로, 강대국의 속박에서 벗어나자는 의미이다.
쇄신은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정치를 새롭게 하고, 옛 법을 근거로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의미한다.

2.2. 통일장(統一場) 사상의 구체적 적용
통일장의 개념
환골탈태는 정신이며, 솥을 통째로 바꾸는 것처럼 문화를 바꾸고 합중국을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는 사상이다.
이 정신을 다른 말로 통일장이라고 부르며, 아인슈타인도 연구하다가 죽은 개념이다.
통일장은 허경영 후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로, 그의 사진이나 명령어로 전 세계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통일장의 실현과 아인슈타인의 한계
아인슈타인은 원자탄 이론을 만들었지만, 통일장을 완성하지 못하고 죽기 전에 전쟁 없는 세계를 꿈꾸며 후회했다.
통일장은 자연과 모든 기계가 조화롭게 통일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아인슈타인이 연구했지만 이루지 못한 것이다.
자연과 조화로운 공장
공장에 꽃이 피고 자연과 기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진정한 통일장이다.
직원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자연친화적인 공장을 만들면, 그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이며, 이는 21세기의 홍보 기법이다.
돈에 미친 기업이 아닌, 수익금의 일부를 자연환경에 투자하여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야 한다.

2.3. 중국의 한국 투자와 농민 문제 해결 방안
중국의 한국 투자에 대한 관점
중국의 한국 투자는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이벤트이다.
중국 자본이 들어올수록 북한이 한국을 침략할 확률이 낮아지며, 이는 한국에 대한 투자가 많을수록 전쟁을 막는 효과가 있다.
중국인 조선족은 한국말과 중국말에 능통하여, 미래에 우리가 중국어를 배워야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한국은 지리적으로 고슴도치처럼 생겨 강대국들이 쉽게 먹을 수 없는 다이아몬드 같은 존재이며, 이는 뛰어난 외교관들 덕분이다.
농민 문제 해결 방안
농민들은 그동안 수탈당해 왔으며, 농산물 가격이 너무 낮아 농민 부채 비율이 105%에 달한다.
허경영 후보는 농민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노인 부부에게 매달 440만 원을 지급하여 농민들의 삶을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농업 뉴딜 단지를 전국에 만들어 현대식 농업 시스템을 도입하고, 농민들이 부속자로 일하며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과거 고구마 농사를 지었던 경험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이해하며, 농산물 가격을 현실화하고 국가가 농민들에게 보답해야 한다.

2.4. 다문화 정책과 미래 사회의 변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정책
한국인과 결혼하여 가족 관계 서류상 부부로 등재되어 있지만 귀화하지 않은 다문화 가족도 한국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국민 배당금과 1억 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인구 절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문화 혼혈 정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을 통해 자녀 숫자를 늘리고 인구를 유지하려는 목적이다.
다문화 가족은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여 미래 세계 통일에 기여할 수 있으며, 우리는 그들의 문화와 종교를 인정해야 한다.
다양한 문화와 종교의 포용
허경영 후보는 클래식과 대중가요를 모두 좋아하는 것처럼,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음악을 사랑하고 포용해야 한다.
국립묘지에서 흘러나오는 웅장한 클래식 음악처럼, 우리는 다양한 문화를 통해 감동을 받을 수 있다.
성주괴공(成住壞空)(成住壞空)과 복제 시대
성주괴공(成住壞空)은 모든 존재가 생성되고, 머물고, 무너지고, 공으로 돌아가는 순환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의 삶과 죽음에도 적용된다.
백궁(白宮) 명패를 한 사람은 화장해도 다시 인간 세계로 돌아올 필요가 없지만, 일반인은 화장하지 않고 뼈를 보존해야 미래 복제 시대에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미래에는 복제 회사가 생겨 죽은 사람이나 동물의 뼈를 통해 다시 복제하여 가족에게 돌려보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기독교와 천주교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지만, 결국 도래할 미래이며,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이해해야 한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손에서 글자가 나오는 현상이나, 몸에서 빛이 나오는 현상 등을 통해 초현상과 차원 이동을 보여주며,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
우리가 보는 세상은 가시광선에 의해 보이는 환상이며, 파장을 바꾸면 다른 세계가 보일 수 있다.

2.5. 하늘궁의 초현상과 용 울음소리
하늘궁의 초현상
허경영 후보는 우유에 천사가 찍히거나, 자신의 몸에서 빛이 나오는 현상 등을 통해 하늘궁에서 초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 세계에서는 볼 수 없는 색깔이며, 조작할 수 없는 실제 현상.
과거 미국 공항에서 몸에서 빛이 나와 팬티까지 벗고 검사를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에너지가 특별함을 증명한다.
용 울음소리 현상
하늘궁 봉황 자리에서 용이 울음소리를 내는 현상이 자주 일어나며, 이는 용이 움직이는 소리.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용비늘 위에 서 있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하늘궁이 예사로운 자리가 아님.
백천 선생도 미국에서 허경영 후보의 명함을 땅에 묻고 기도했을 때 용 울음소리가 났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현상이 허경영 후보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용이 하늘궁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이며, 허경영 후보의 당선.

이는 국수주의를 넘어 세계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정신으로, 기존의 문화와 관습을 완전히 바꾸는 환골탈태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자는 사상입니다.

23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2.13) 요약
허경영 후보는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통일장’ 사상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자. 이는 국수주의를 넘어 세계를 하나로 묶는 글로벌 정신으로, 기존의 문화와 관습을 완전히 바꾸는 환골탈태.

  1. 허경영 후보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기존 정치권 비판 및 대안 제시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고안된 공약을 주장하며, 기존 정치권의 실현 가능성 없는 공약과 여야 대립을 비판합니다.
    여야가 대치된 상황에서 중도적이고 실용적인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 연립 정부를 구성하면, 모든 정책을 논의하고 실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으로서의 역할과 공약
    대통령이 되면 무보수로 일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영성 산업을 통해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만들겠다.
    여론조사 불신 및 당선 전략
    현재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 것은 20%에 달하는 지지층이 숨어 있기 때문, 여론조사를 믿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대통령에 당선될 것.
    성공과 실패에 대한 철학
    사람들은 쟁취나 성취를 추구하지만, 진정한 성공은 베푸는 것.
    성공한 사람은 실패가 없으며, 모든 것을 남에게 베풀기 때문에 망해도 실패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빌 게이츠의 사례를 들며, 많은 돈을 벌어 자신을 위해 쓰기보다 재단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성공.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와 같은 마음은 몸의 호르몬을 나쁘게 하고 결국 불행을 초래한다.
    중풍에 걸린 아내의 비유를 통해, 건강하고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행복이었는지 깨닫는 과정을 설명하며, 욕심을 버리고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정치적 위기 인식 및 해결 방안
    상대 후보를 비난하여 대통령이 되면 4개월도 못 갈 것이며, 여야 대립은 나라를 망하게 할 것.
    연립 정부를 통해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하고, 여야가 싸우지 않고 단결해야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예로 들며, 위기 상황에서는 단결.
    대한민국은 현재 전쟁 휴전 중인 위기 상황이므로, 지나친 여야 대립을 멈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양한 ‘신(新)’ 개념과 ‘정신(正神)’ 사상
    일신(日新), 지신(地新), 자신(自新), 쇄신(刷新), 혁신(革新), 유신(維新) 등 다양한 ‘신’ 개념을 설명하며, 이 모든 것의 최종 단계는 정신(正神).

  2. 허경영의 ‘통일장’ 사상: 환골탈태와 글로벌 정신
    환골탈태(換骨奪胎) 정신
    환골탈태는 뼈를 바꾸고 태를 벗는다는 뜻으로, 모든 것을 완전히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정치적 개혁을 넘어, 문화까지 송두리째 바꾸는 것을 포함합니다.
    자신의 문화만을 내세우는 것을 넘어, 조상까지 바꾼다는 의미로 글로벌 정신.
    국수주의(國粹主義) 비판
    유신(維新)은 국수주의를 내포하고 있어, 우리 민족만이 최고라는 생각은 전 세계의 미움을 받고 외교적으로 고립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환단고기 등 우리 민족의 역사를 지나치게 내세우는 것은 국수주의로 이어져 세계와 단절될 수 있다.
    우리 문화의 기원이 중국과 연관되어 있음을 인정하고, 지나친 국수주의를 버려야 한다.
    세계 통일과 합중국 사상
    국수주의를 넘어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문화를 놓아버리고 글로벌 정신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국, 미국, 유럽이 이미 여러 민족과 국가를 합쳐 합중국을 이루고 있음을 언급하며, 우리도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느 한 민족만 잘났다고 주장하는 것은 고립을 초래하고 결국 망하게 된다.
    자주 혁신(自主革新)
    자주 혁신은 스스로 주인이 되는 정신을 기르는 것으로, 중국의 속박에서 벗어나 강대국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발전하자는 의미입니다.
    통일장(統一場) 이론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정신(正神) 사상을 통일장이라고 부르며, 아인슈타인도 연구하다가 포기한 이론.
    통일장은 모든 것을 하나로 연결하고 조화롭게 만드는 에너지로, 자신의 사진이나 명령어로 전 세계의 모든 사물(핸드폰, 냉장고 등)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연과 기계, 모든 것이 조화롭게 통일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통일장의 목표.
    공장에도 꽃이 피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직원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기업이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통일장 사상의 실천적 예시라고 말합니다.
    원자탄 공장에 꽃이 없었던 것을 비판하며, 꽃은 생명을 살리고 무기는 죽이는 것이므로, 모든 것이 통일되어야 한다.

  3. 국민 질문 및 답변
    중국의 한국 식민지화 우려에 대한 답변
    중국인들이 한국 땅을 사고 건설업 등 여러 분야를 장악하는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해, 허경영 후보는 이를 ‘이익이 되는 이벤트’로 해석합니다.
    중국 자본이 한국에 유입되는 것은 한국에 이익이 되며, 중국이 한국에 투자할수록 북한이 한국을 침략할 확률이 낮아진다.
    조선족은 한국말과 중국말에 능통하여 미래에 한국이 중국어에 능통해야 할 때 도움이 될 것.
    한국은 지리적으로 고슴도치처럼 생겨 어느 강대국도 쉽게 삼킬 수 없는 다이아몬드 같은 존재이며, 역사적으로도 수많은 침략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유지해왔다.
    중국에서 오는 조선족 교포들은 독립군의 후손들이므로 따뜻하게 맞이하고, 의료보험, 국민 배당금 등 모든 혜택을 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인구 감소 시대에 이들의 유입은 노동력 확보와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덧붙입니다.
    양적 완화 공약의 현실 가능성
    미국의 인플레이션과 전 세계 금융 시장의 불안 속에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는 양적 완화 공약의 현실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답변합니다.
    한국의 통화량은 3,500조 원이지만, 한국은행이 발행한 돈은 200조 원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은행의 수표 발행 등으로 이루어진 광의 통화.
    자신이 2,000조 원을 발행하여 국민에게 지급해도, 이는 은행의 채권을 해소하고 광의 통화만 늘리는 것이므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다.
    미국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막대한 달러를 찍어냈지만, 달러 가치가 크게 하락하지 않았던 사례를 들며, 돈을 찍어내도 빚을 갚으면 돈이 숨겨져 공식 집계에 잡히지 않는다.
    국가 채무를 늘려 국민들의 주머니를 채워주면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농민을 위한 농산물 가격 안정화 방안
    농민들이 겪는 농산물 가격 하락 문제에 대해, 농민들이 그동안 수탈당했다고 표현하며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자신이 직접 고구마 농사를 지었던 경험을 상세히 설명하며, 농업의 고통과 노고.
    농산물 가격을 현실화하되, 도시 사람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국가가 농민들에게 보답해야 한다.
    농업 뉴딜 단지를 전국에 만들어 현대식 대량 농사를 짓고, 노인과 청년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등을 통해 농민들의 부채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겠다고 말합니다.
    대통령 당선 후 축복 및 명패 가격 변동 여부
    대통령이 되어도 축복과 명패 가격은 변동이 없으며, 만나는 기회도 많을 것이라고 답변합니다.
    전화로도 축복과 천사, 대천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대통령이 되어서도 강연을 통해 국민들을 만날 것.
    다문화 가족 및 결혼 이민자 정책
    한국으로 귀화하지 않은 결혼 이민자나 다문화 가족도 국민 배당금과 1억 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구 절벽 시대에 다문화 가족은 인구 유지에 중요하며, 이들의 문화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다문화 혼혈 정책을 펼칠 것.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야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자신의 초종교 사상은 모든 종교를 포용한다.
    국립묘지에서 들었던 클래식 음악(‘솔베이지의 노래’)을 예로 들며, 다양한 문화와 음악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화장과 백궁 명패, 복제 시대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은 화장해도 관계없다고 말합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成住壞空)의 순환을 설명하며, 인간의 삶과 죽음은 반복되는 사이클.
    미래에는 복제 기술이 발달하여 죽은 사람의 뼈만 있으면 다시 복제하여 살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화장한 사람은 복제할 수 없지만, 뼈를 묻어둔 사람은 복제 회사를 통해 죽은 자녀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로 화장하지 않고 묻어두면 복제가 가능하다고 덧붙입니다.
    초현상과 차원 이동
    자신의 손과 글자가 겹쳐 보이는 사진,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 천사 사진, 공항에서 몸에서 빛이 나와 검사받았던 경험 등을 초현상.
    이러한 현상들은 차원 이동을 보여주는 것이며,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보는 세상은 환상이며, 가시광선이 아닌 다른 파장으로 보면 세상은 다르게 보인다.
    하늘궁 봉황 자리에서 용 울음소리가 들리고 용비늘이 보였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있는 곳이 예사로운 자리가 아니라

허경영 공약의 실현 가능성 논란과 정치 혁신론

허경영 후보는 다양한 바탕으로 획기적인 공약을 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결혼, 출산, 16세까지의 청소년 미래를 국가가 돕겠다는 엄청난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데, 그 실현 가능성에 대해 개인적으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약의 재원 조달 방안이 크게 나와 있고, 국정 혁신과 질서 혁신을 통해 나라에 돈이 없어도 재정을 끌어들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는 다시 입법 사항이며 개혁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은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난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장기적인 입법과 계획이 필요합니다. 특히 여야 기반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공약들이 허공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실현 가능성이 대단히 낮다고 평가됩니다. 물론 고뇌를 많이 하셨겠지만, 경제 기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실현 가능성 면에서 대단히 심각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겠다는 공약은 국민들이 모두 좋아하지만, 어떤 식으로 줄일 것인지 역시 입법 사항입니다.

이러한 좋은 공약들이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저는 30년 전부터 고안된 공약을 주장해왔다고 답합니다. 국회의원이 없기 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중국, 러시아의 패권주의자들처럼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야가 대치된 상황에서 중도적이고 실용주의적인 인물이 나타나 여야를 중재하고 대통령이 되어 연립 정부 형태의 각료들을 포진한다면, 여야가 충분히 국회에서 저의 정책을 논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민 행복과 국가 예산 절감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무보수로 판공비도 받지 않고 일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허경영 꿀벌을 따라다니면 꿀을 먹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오직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노력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7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갑니다.

여론조사의 허점과 허경영의 독자적 길
오늘까지도 여론조사에 제 이름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름 있는 언론사 어디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35%, 이재명 35%, 윤석열 34%, 안철수 7%, 심상정 3%, 김종인 0.7% 등으로 나오는데, 나머지 20%가 허경영 표입니다. 여론조사는 3% 이상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20%가 빠져 있습니다. 저는 여론조사를 원천적으로 믿지 않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정정당당하게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그들의 사생활을 비난하지 않고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쟁취, 성취, 성공, 그리고 베풂의 철학
일반 사람들은 무엇을 통해 이기려고 합니까? 사람들은 쟁취하려고 합니다. 쟁취보다는 조금 나은 것이 성취이고, 그보다 나은 것은 성공입니다. 성공은 이루어서 베푸는 것입니다. 베풀 공(貢), 줄 공(供)처럼 남에게 다 주는 것입니다. 내가 성공한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이기에,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다 남에게 줄 것인데 무엇이 실패이겠습니까? 내가 돈을 불렸다가 망한 것이 아니라, 성공한 것입니다. 다 남에게 주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카카오의 영업이익이 270여억 원 적자라고 합니다. 조 단위 매출에 276억 원 적자이니 주주에게 돌아갈 것이 없습니다. 작년에는 210억 원이 순이익이었고, 세금도 엄청나게 냈습니다. 순이익 215억 원에 비용 처리할 것도 없으니 세금으로 다 나간 것입니다. 대기업 못지않은 세금을 내고 있는데도 적자입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매출 1000억 원은 되었을 것입니다. 삼성의 웬만한 기업보다 세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전국에서 수백만 명이 몰려왔을 것입니다. 엄청난 영성 산업의 힘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실패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공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사업을 시작해서 망하든 말든 실패가 아닙니다. 망한 것도 남에게 돈을 떼이거나 준 것이니, 어차피 남에게 베푼 것입니다. 왜 성공하느냐? 베풀기 위해서입니다. 빌 게이츠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는 많은 돈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다 일을 합니다. 리치 재단에 자기 재산 절반이 들어가 있고, 그것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어려운 사람들을 돕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 다 돕는 일에 바쁩니다.

탐진치와 불행의 순환
돈이 있고 실패한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탐진치(탐하는 것, 성질 내는 것, 어리석은 것)의 마음을 가지면 독에 걸립니다. 몸의 호르몬이 나빠지고, 쟁취하려 뛰어다니는 사람은 나중에 중풍이 와서 결국 그렇게 됩니다.

어떤 여자가 늘 집에만 있으면서 남편에게 불평하고 아이들에게 매달리며, 자신이 하녀나 하숙집 주인 같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러다 중풍이 와서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1년 동안 누워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직장에 가서 돈을 벌어오고, 아내의 밥을 해주고, 모든 것을 돌보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부인은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아이들 옷은 지저분하고, 세탁도 제대로 안 되고, 남편은 돈 벌러 가야 하니 집안이 엉망이었습니다. 손 하나 못 움직이는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으니, 이 여자는 자신이 팔다리를 움직일 때가 행복의 바다에서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는 그것을 불행의 바다로 보았지만, 이제는 손발만 멀쩡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괜히 남편에게 불평하고 욕심을 부린 것이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백궁과 영원한 가치
성공하고 남에게 다 줄 것인데, 이 세상에서 무엇을 가져갈 수 있겠습니까? 백궁 명패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축복받고 백궁 명패를 받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욕심꾸러기들이 가지는 생각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방 후보의 아내를 흉보고 비난하여 당선되면 잘 될 것 같습니까? 4개월도 못 갑니다.

정권 교체와 대통령 교체의 차이
국민의힘과 민주당 국회의원 수가 각각 100명 정도 된다고 합시다. 정권 교체는 안 됩니다. 정확한 말은 대통령 교체입니다. 대통령만 바뀔 뿐 정권은 민주당이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처럼 정신 교육대에 보내거나 연립 정부를 할 때는 관계없습니다. 30%, 40% 받은 사람들이 연립 정부를 하면,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30% 찍은 사람들의 표가 살아있게 됩니다.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연립 정부를 하면 되는데, 이 사람과 저 사람이 싸우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한반도의 위기와 단결의 필요성
한 나무에 두 개의 가지가 나오는 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일인지줄(一忍之衆)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하나의 국가에 여야가 싸우는 것이 여러분에게 재미있어 보입니까? 이것도 도박이고 노름입니다. 이제 노름을 그만두십시오. 여야의 노름을 그만두십시오. 조선이 당파 싸움만 하다가 망한 나라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여야가 싸웁니까? 지금 하나로 뭉쳐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젤렌스키라는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어 러시아와 전쟁 준비 중입니다.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입니다. 바람 앞의 촛불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우크라이나는 단결되어 잘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본에게 식민지가 될 때도 하나로 뭉쳤습니다. 전쟁이 나야 정신 차립니다. 엄마 아빠가 싸우다가도 이웃집에서 쳐들어오면 부부가 하나가 됩니다. 위기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위기 상황입니다. 전쟁 휴전 중인 국가입니다. 지나친 여야 대립을 이대로 두면 나라가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 한반도를 놓칠 수 없습니다.

혁신과 정신의 의미
어제 제가 일신(日新), 지신(地新), 자신(自新), 쇄신(刷新), 혁신(革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정신(正新)입니다. 정신은 황골탈태(換骨奪胎)의 정신입니다. 모든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유신(維新)은 문화를 건드리지 않고 전통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지만, 혁신은 획기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것이 없다는 말처럼, 획책(劃策)은 무소의(無所依)입니다.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개혁, 즉 천도(天道) 혁명입니다. 그러나 유신에는 국수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좌우를 막론하고 모든 것을 지배했다는 환단고기 같은 주장은 역사학자들에게 비판받는 국수주의입니다. 국수주의는 우리 민족 외에는 모두 오랑캐라고 여기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되면 외국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국수주의는 특출난 신이 등장했을 때나 가능한 것입니다. 일본 왕이 유신을 했지만, 그것은 하늘을 빙자한 것이지 천도 혁명이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국수주의를 넘어선 세계 통일의 정신
솥단지를 바꾼다는 것은 문화를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국수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남아메리카도 우리 것이고, 세계 역사를 우리가 지배했다는 식의 주장은 전 세계의 미움을 받습니다. 다른 나라의 역사학자들은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외교적으로 고립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 정신입니다. 솥단지를 새로 바꾸고, 우리의 문화를 놓아버려야 세계 통일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옷이나 상투 같은 문화를 싹둑 자르는 것입니다. 환단고기 같은 국수주의에 빠지면 고립되고 결국 사라질 것입니다. 사자가 잘난 척 돌아다니다가 총 맞아 죽는 것처럼, 우리 민족도 국수주의에 빠지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허경영이 등장하여 정신, 즉 우리의 문화를 너무 자랑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도 끌고 가야 합니다. 중국의 문화 공정이 그런 스타일입니다. 다민족 국가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한복 입는 사람도, 이상한 옷 입는 사람도, 모두 오라고 하는 것이 중화(中華)입니다. 중화는 자기들을 중심으로 모여 있다는 뜻이지, 어느 한 민족만 잘났다는 것이 아닙니다.

합중국 시대와 한반도의 역할
우리는 천국이 아니라 미합중국입니다. 미국도 원래 이름은 아메리카 합중국입니다. 원칙적으로 따지면 중국입니다. 합해져 있는 중국입니다. 아메리카도 이름이 중국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무시한 것입니다. 50여 개의 문명을 인정해 주고 합쳐서 모여 있는 나라입니다. 아시아 연방이 되기 전에는 제가 나타나면서 이 합중국들을 하나로 만들어 중화시킬 것입니다.

유럽 합중국은 EU입니다. 이 세 개의 합중국, 즉 유럽 중국, 아시아 중국, 아메리카 중국이 모두 주인공이라는 이름입니다. 여기에 어느 한 민족만 잘났다고 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고립될 수 있습니다. 너무 환단고기 같은 국수주의에 빠지면 자기 것 외에는 나머지 역사를 가짜라고 여기게 됩니다. 외교와 단절되고 다른 나라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현대 역사학자들은 삼국사기를 너무 내세우지 말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부터 가고, 삼국 시대는 있었다고 인정하되 그 외에는 너무 내세우지 말자고 합니다. 우리 역사의 발원지가 중국 땅에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문화에 환국이 있었다고 하고 단군이 있었다고 하자. 그 지역이 중국에서 시작된 중국 영토 내의 민족이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무대가 전부 중국 만주였으니, 중국 사람들이 우리 문화를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면 우리는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목화씨를 문익점이 가져와서 솜이불을 덮게 되었고, 그전에는 짐승들처럼 이불이 없었습니다. 한복의 옷고름도 조선 시대에 생긴 것입니다. 그전에는 옷고름이 없었고, 중국 사람들의 옷과 비슷했습니다. 조선 시대에 와서 저고리가 짧아지면서 옷고름이 생겼습니다. 고려 시대와 그 이전 시대에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우리 문화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시 시대와 비슷하게 살던 민족이 단군이나 환인부터 시작했다고 너무 지나치게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동물을 가지고 아파하며 15일 다니고, 점을 때까지 늘어뜨리고 다니던 민족이 무슨 민족이냐? 발해, 청나라, 이 나라들이 구상하고 축복해서 활약하다가 우리 남한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몽골에서부터 중국 대륙을 거쳐 수없이 살다가 한반도로 내려온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전부 다 우리 것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환단고기입니다. 그렇게 문화 삼국 정책을 쓰면 안 됩니다. 국수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자주 혁신과 세계 통일
저는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에게 선물을 주려고 하는 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이런 혁신은 자주 혁신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주인이 되는 정신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는 늘 중국에 끌려다녔습니다. 이제 우리가 자주 혁신을 해야 합니다. 스스로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중국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주 혁신을 해야 합니다.

쇄신(刷新)은 서정(庶政)을 쇄신하는 것입니다. 옛날 법을 바꿔가는 것입니다. 법고창신(法古創新)은 옛 법을 근거로 새 법을 만들고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쇄신과는 다릅니다. 유신(維新)은 국수주의라는 약점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가는 것이 정신(正新)입니다. 내 문화도 남을 위해 버리고, 우리가 하나로 뭉쳐 세계가 합중국으로 가야 합니다.

이 정신, 세계의 정신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정신입니다. 뼈를 바꾸는 것, 즉 조상을 바꿔버린다는 의미입니다. 너무 자기 문화만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조상, 뼈, 문화 다 벗어버리고 글로벌 정신으로, 합중국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이미 중국이 50여 개의 소수민족으로 합중국을 이루었고, 미국이 51개 합중국을 이루었으며, 유럽이 40개 합중국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 합중국끼리 모여야 합니다.

쥐새끼가 소와 호랑이를 타고 가서 “내가 일등이야!”라고 말하는 것처럼, 작은 나라가 강대국들을 거느리게 될 것입니다. 영국이나 이탈리아처럼 작은 나라가 세계를 지배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가 동방의 등불이 되어 전 세계를 비출 것입니다. 제가 동방에 와서 이 정신, 환골탈태를 열어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 조상이 최고라는 소리는 너무 하면 안 됩니다. 내 조상에 의지하지 말고, 우리가 세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자는 것입니다. 과거의 암적인 것들을 치워야 합니다. 그것이 국수주의입니다. 한민족이 잘났다고 너무 떠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는 과거에 매인 민족이 되지 말고, 노인들은 행복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가시게 해주고,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고, 결혼을 잘 시켜 인구를 보존하여 세계 통일을 해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정권 교체라는 얄팍한 거짓말로 국민의힘 야당이 주장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민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야당이 통합해도 국회의원 수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200명을 가지고 허경영식으로 정신 교육을 하거나 연립 정부를 하지 않고 되겠습니까?

유엔 상임이사국인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는 패권 국가가 될까 봐 유엔 사무총장을 하지 않습니다. 제일 약한 나라가 하게 합니다. 그래야 세계가 안전합니다. 아시아 인구 50억, 유럽 10억, 아메리카 10억이 있는데, 왜 유엔 본부가 미국에 있어야 합니까? 한반도로 가져와야 합니다.

통일장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한계
환골탈태는 정신입니다. 솥을 통째로 바꾸는 것이고, 문화를 바꾸는 것입니다. 정치를 바꾸는 것을 넘어 문화까지 송두리째 바꾸어 합중국을 만드는 세계 통일 사상입니다. 이 정신을 다른 말로 통일장(統一場)이라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것이지 인간들은 할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원자탄 만드는 이론을 만들었지만,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통일장은 허경영이 가지고 있습니다.

제 사진으로 모든 것이 바뀌고, 제가 한마디 명령어를 내리면 전 세계 냉장고와 핸드폰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장입니다.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에너지를 이론상으로 추측했지만, 포기하고 죽었습니다. 통일장이라는 고개를 넘지 못한 것입니다. 통일장이 이루어지면 원자탄이 필요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죽기 전에 엄청난 후회를 하며 통일장을 만들어 전쟁 없는 세계를 이루고 싶어 했습니다.

통일장은 모든 것이 조화롭게 연결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장에 꽃이 피고 자연과 기계가 통일되어야 합니다. 공장이 꽃으로 가득하고 공기청정기가 잘 갖춰져 있으며, 직원들을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는 사장이 운영하는 공장이라면, 그 공장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입니다. 이것이 21세기의 홍보 기법입니다. 공장 안에 꽃 한 송이도 없이 돈에만 미친 공장이라면, 제가 대통령이 되면 문을 닫게 할 것입니다. 수익금의 일부를 꽃에 투자하고 자연환경을 조성하여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공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농민 수탈과 농업 뉴딜
농민들은 그동안 수탈당해 왔습니다. 도시 사람들도 돈을 벌지 못했지만, 농민들의 농산물은 턱없이 싸게 팔렸습니다. 농사짓는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10만 평 밭에 혼자 고구마를 심고 물을 주며 키우는 것은 엄청난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지은 농산물이 한 봉지에 2천 원, 3천 원에 팔리면 농민들은 죽는 것입니다.

농산물 가격을 올리면 도시 사람들도 힘들어지니, 농산물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농민이 죽지 않도록 국가가 보답해야 합니다. 지금 농민의 부채 비율은 105%에 달합니다. 농토 값보다 5%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1억씩 지급하면 농촌 부채를 갚을 수 있고,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지급하면 한 달에 440만 원이 들어와 밭을 팔지 않고도 살 수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을 급격히 올리는 대신, 농업 뉴딜을 통해 전국에 100개, 1000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 것입니다. 모든 농민들의 논밭을 받아 현대식으로 바꾸고, 기계로 농사를 짓게 할 것입니다. 도시 농사도 가능하게 하여 노인들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토요일에는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에는 목사, 스님들이 와서 예배를 봐주는 집단적인 농업 단지를 만들 것입니다.

어릴 때 저는 담배 농사, 고구마, 벼농사 등 안 해본 농사가 없습니다. 물 조절, 병충해 관리 등 농사의 모든 과정을 전문가처럼 해냈습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독학으로 뗀 사람입니다. 아인슈타인의 머리가 아닙니다. 저는 통일장을 가지고 있으니 이런 여유가 있는 것입니다. 농민들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농업 뉴딜 단지에 땅을 내놓고 돈을 받으면 됩니다. 노인들이 농사짓기 어려운 시대가 올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사후 세계
대통령이 되어도 백궁 명패와 축복의 가격은 그대로입니다. 변동은 없습니다. 만나는 것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쉬고 저녁에는 나와서 여러분을 만날 것입니다. 대통령도 강의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꿀 것입니다.

제가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전화로도 가능합니다. 완전 천사, 최종 대천사이기에 전화로도 다 풀어줄 수 있습니다.

결혼 이민자나 다문화 가족 중 한국으로 귀화하지 않았더라도, 가족 관계 서류상 부부로 등재되어 있다면 국민 배당금과 1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의적으로 넓게 적용할 것입니다. 인구 절벽 시대에 다문화 가족은 열심히 일하고 자녀 숫자를 늘려 인구를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다문화 혼혈 정책을 통해 언어도 다양해지고, 미국처럼 다문화 언어 국가가 될 것입니다.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모여야 세계 통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민족이 되어 뭉치되, 다문화 가족의 문화와 종교를 인정해야 합니다. 허경영 사상은 모든 종교를 배제하지 않고 따뜻하게 받아들여 함께 갈 것입니다. 저는 클래식과 대중가요 모두 좋아합니다. 다양한 문화를 사랑해야 합니다. 국립묘지에 들어갈 때 솔베이지의 노래가 나오는 것처럼, 우리는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음악을 사랑해야 합니다. 외국 것이라고 무조건 배척하는 국수주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서로의 문화를 인정해야 합니다.

아는 지인 중에 아버지가 백궁 명패를 하시고 돌아가셨는데, 시신을 화장하여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화장할 경우 광자가 완전 분해되어 자손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은 화장해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다시 인간 세계로 환생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버렸으니 뼈를 가지고 있어도 다시 오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成住壞空)은 인간의 사이클입니다. 이루어지고 머물고 무너지고 제로 돌아가는 것이 반복됩니다. 공(空) 속에는 성(成)이 들어 있고, 성은 주(住)를 가지고 있고, 주는 괴(壞)를 가지고 있고, 괴는 공(空)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시계 바늘처럼 순환하는 것입니다. 죽음이란 없습니다. 순환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자기 아들이나 딸이 죽었을 때는 절대 화장하면 안 됩니다. 산소에 묻어두면 10년, 20년 후에 그 뼈만 가져오면 다시 오게 할 수 있습니다. 복제 회사가 생겨 죽은 자녀를 20살짜리 아들로 만들어 집으로 데려올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죽은 딸을 화장해 버린 사람은 딸을 볼 수 없습니다. 뼈는 오래가기 때문에 복제 회사가 생기면 원하는 나이만큼 만들어 줄 것입니다. 택배로 실어다 줄 것입니다.

이런 문화가 영화로 만들어지고 현실이 될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못하게 막고 있지만, 복제 시대는 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무지해서 그런 것입니다. 죽은 개를 복제해 달라고 할 때, 개를 화장해 버리면 복제할 수 없습니다. 온도로 구우면 DNA가 다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굽지 않고 묻은 개는 모두 복제가 가능합니다.

초현상과 차원 이동
하늘궁에서는 이상한 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제 사진에 글자가 제 손 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손바닥에 올라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한 초현상입니다. 글자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제 손의 에너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마치 제 손이 화판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현상은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0차원이라는 것이 여러분에게 이렇게 보여줄 때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전부 다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세계는 환상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는 없던 세계입니다. 가시광선으로 보니까 보이는 것입니다. 가시광선을 안 보고 암흑선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입니다. 전자파만 보이는 안경을 쓰면 전자파만 가득하고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가시광선이 안 보이는 안경을 쓰면 여러분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사체이기 때문에 반사되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반사가 안 되는 것으로 바꿔버리면 여러분은 보이지 않고 허공만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피부를 만지고 옷을 입는 이 모든 것이 가짜이고 환상입니다. 죽어보면 알 것입니다. 죽어서 쳐다보면 자녀들이 재산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다 보입니다. 그들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세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가시광선의 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천사의 현현과 용의 울음소리
우유도 찍어 필름에 넣어보면 썩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제 사진에 천사가 찍혔습니다. 제가 이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많이 넣었더니 천사가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입술 색깔이 제 입술 같고, 인간 세계에는 없는 색깔입니다. 가짜로 만들 수 없습니다. 이런 사진은 핸드폰 조작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실제 사진입니다.

제가 미국 공항에서 몸 전체에 에너지가 찍혀 붙들려 간 적이 있습니다. 공항 경찰들이 팬티까지 싹 다 벗겨 검사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런 빛이 몸 전체에서 나오니 의심할 여지가 없었던 것입니다. 마약을 했는지 조사했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런 에너지가 찍히는 것입니다.

오늘 용 울음소리가 있었습니다. 산에 가서 봉황 사진을 찍는데 용이 울었습니다. 봉황 자리에서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 울음소리가 용이 우는 소리입니다. 제가 봉황 자리에 올라가 서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전부 용비늘이었습니다. 용의 크기가 산 두 개만 한데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중심을 잡으려 해도 안 되었습니다. 용비늘이 번쩍거리고 눈이 부셨습니다. 최 실장은 어렴풋이 보았지만, 저는 생생하게 보았습니다. 용 위에 몇 번 서봤는데 꿈틀거리는 것이 엄청났습니다. 이것이 용 울음소리입니다. 백천 선생도 미국에서 제 명함을 산에 묻어놓고 기도했을 때 용 울음소리가 났습니다. 제가 있는 봉황 자리는 예사로운 자리가 아닙니다. 엄청 좋은 자리입니다. 김문정 씨가 사진을 찍는데 소리가 난 것입니다. 용이 이제 하늘궁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당선과 희망의 메시지
이 에너지는 너무 소중합니다. 이번에 무조건 당선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론조사는 전부 가짜입니다. 그런 것을 믿으면 안 됩니다. 제 손에서 나온 에너지도 특이하게 잘려져 있습니다. 비행접시 모양 같기도 합니다. 이것은 천사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이 탄핵을 안 당할 수도 있었는데,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많이 주셨습니다.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참 다양한 바탕으로 획기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고 생각합니다. 국가 대통령을 위해서는 많은 검토를 하시고 자료를 검토할 수 있겠습니다만, 은, 출산, 결혼, 출산, 16세까지 점을 국가가 도와주겠다, 청소년들의 미래까지 도와주겠다, 임, 엄청난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데, 실현 가능성이 있게 되냐, 아니면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업무를 갖고 있습니다. 이런 거 좀 개원 조달 방안이 크게 나와 있습니다. 예상 국정을 혁신하고, 질서를 혁신하고, 또 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나라에 돈이 없는 걸, 자리 곧 돈이 많을 것이다. 돈이 없어도 나아가서 재정을 끌어들이겠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것도 보면은 뭐, 다시 입법 사항이고, 그게 개혁 싸움입니다.

이렇게 이제 허, 개념 후보님, 반도 어디로 가도 해결할 수 있는, 한 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장기 비법이고, 그 제 계획이 있냐, 특히 어야 기반이 저, 넌 확연히 헙 느껴서 허공에 된 것은 아니냐, 뭐 입학할 수 있습니까? 2세 계획을 할 수 있으니까, 그래 측면에서 실현 가능성이 대단히 응시 됐다. 물론 거죠. 쭉 나와 있습니다.

그대가 보니까 고뇌를 많이 하셨습니다. 하급 걷습니다. 원천은 경제 기자 반한 31일 함께 요일과 난 못 가지고 실현 가능성 면에서는 대단히 심각하다. 우사 의회의 기반 이적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뭐 꼭 외워야 지금 숫자 줄이겠다. 국민들이 다 좋아합니다. 국회 글, 병원을 줄게 따져 안에 어떤 식으로 줄입니까? 입법 상황입니다. 그것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미 그래서 좋은 공약을 평가 하시면서 좋습니다. 많은 실행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라고 한번 때 묻습니다. 고맙습니다. 에, 제가 말씀하는 것은 삼십 년 전부터 1 고안된 공약을 주장했습니다.

어, 국회의원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연구 파는 거, 중국, 러시아의 패권주의자들의 유엔 사무총장을 할 수가 없는 걸 우리가 명심해야 됩니다. 지금 무슨 말이냐면, 여야가 대치된 상황에서 중도적 실용주의적, 종교적 인물이 나타나서 여야를 중재하고 대통령이 되어서 연립 정부 형태의 각료들을 포진하면, 여야가 충분히 5회에서 저의 정책을 논의할 수 있다는 거, 그거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한 오공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허경영 강연을 보시면서 좋아요와 구독 꼭 눌러주시면 서 애청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무보수로 판공비도 안 받고 일하시며 국가의 산 70%를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허경영 꿀벌을 따라 다니면 골을 먹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 또 국민들이 오직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고급 못 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7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갑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아, 반갑습니다. 오늘, 오늘 대통령 보태 녹 했습니다. 이제 오늘까지도 테레비에 여론조사의 나를 안 되지요.

어, 이름 있는 언론사들이 아무 데도 안 났어. 아까, MB 어디에, YTN에 나오는 거 보니까 문제인 뭐 35% 빠져, 이 이제 35% 윤석열 뭐 34% 온 것, 그 다음에 안철수 7%, 심상정 3%, 김종인 0.7% 은 거야. 그렇게 나오죠. 그러다 파니까 아직 20%가 흑영향 표야.

그게 기차 3% 이상은 안 남는 건데, 나머지 얼마가 없냐 하면 20%가 없어. 허경영을 안 하는 거지. 그런데 이제 저 사람들이 여론조사는 우리는 원천적으로 믿지 않는다. 안도.

저도 좋다. 내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정정당당하게 상대방을 비난 안 하고 그 사람들의 사생활을 비난하고 대통령에 당선돼. 그게 어려운 겁니다. 일반 사람들은 뭘로 이기려고 합니까? 사람들은 뭘 하는데 이게 뭡니까? 쟁취죠.

사람들은 쟁취하려고 그래. 쟁취, 쟁취하려고. 쟁취보다는 조금 나은 게 뭐죠? 성취죠. 성취.

그보다 나은 것은 뭐죠? 성공. 이것은 이루어서 베푼다. 이거는 베풀 공짜, 줄 공짜, 다 남한테 준다. 그러니까 내가 성공한 걸 나만 대추는 거예요.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 이유가 어차피 다 맞춰줄 건데 뭐. 내가 다 또는 불어났다 망한 게 아니야. 성공한 거야. 다 남한테 줬잖아.

즉 오늘 카카오가 뭐 영업이익이 270 몇 억짜리 일 년 장사, 뭐 대천 거 엄청난 매출, 조 단위 매출에 276억 적자예요. 그러니까 주주는 아무것도 없는 거야. 작년에 210억이 아. 근데 219억이 전부 순이익이야.

그 세금이 엄청 나가. 그냥 세금으로 다 작년에 우리가 여러분 된 게 210억이에요. 그럼 굉장히 많죠. 뭔데 그게 세금으로 순이익이 215억.

비용 지하는 것도 없어. 너 총무 짓나. 그야 놓치는 거고. 뭐 그 돈 가지고 뭐 대통령 나가지 많은 어쨌든 대기업 못지않은 세금 원래 맞죠.

42억. 그 미션이 10년, 20년이. 42억. 부하 펜은 45, 45.

뭐 이런 식으로 거의 40억씩. 세금을 내고 있죠. 종합소득세와 부가세를 합친 거예요. 그럼 어쨌든 엄청난 세금을 내고 있는데, 적자인 나.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매출 1000억은 되는 거야. 삼성의 웬만한 기업보다 세금을 많이 내네요. 그래 가지고 전국에서 몇 십 몇 백만 명이 몰려왔을까,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그렇죠. 그래, 엄청난 영성 산업이 무서운 거야.

자기가 가지죠. 자기가 줘. 이 사람들은 자기가 못 가진 걸 뭐라 그래? 자기가 못 가진 걸 실패라고 그래.

그러면 성공에는 실패가 있나? 없어요.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창사 나서 망했던 말했던 실패가 아니야. 망한 것도 남한테 돈 떼였다든지 준 거 아니야. 어차피 남한테 베푼 거예요.

왜 성공하느냐? 베풀려고. 빌 게이츠한테 물어봐. 그거 많은 돈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쓰는 거 별로 없어요.

다 일을 해. 리치 재단, 자기 이름과 마누라 이름으로 재단 만들었죠. 그 재단에 자기 재산 절반이 들어가 있어. 그거 가지고 매일 날 아프리카 어린이들, 뭐 어려운 사람 도와줘.

안 좋 계속 또 없죠. 그건 자기 돈 있는 것은 그 재단을 위해서 있는 것뿐이지. 그걸로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다 돕는 일에 바빠. 돕는 일만 하루 다니는데도 파파 돈 버는 일에는 안 자 다녀.

그 사람들 그러고 3 실패 게 다 줘 버리니까 그게 여러분들은 돈이 있고 실패한 사람은 없어. 단 마음을 요런 마음을 가지거나 요런 마음을 쟁취, 이 쟁취하고 있다.

인생의 이거는 뭐에 걸려? 이게 뭐 그래요? 독에 걸려요. 탐진치, 뭐 탐하는 거, 성질 내는 거, 그냥 그래. 어리석은 거. 탐진치, 삶도 을 가지게 돼.

뭐 그러면 몸의 호르몬 나 빠지죠. 그냥 근거한 담아 음식을. 그러면 쟁취 하루 뛰어다니는 사람은 나중에 그냥 몸이 중풍이 와서 결국 그렇게 된 거예요. 왜 얘기했죠? 자기 여자가 맨날 집에만 있다.

자기를 해달라고 보고 애들이 매달린다고. 맨날 나한테 밥 이래가지고 내가 무슨 10년이냐. 이어가 무슨 하숙집이냐. 맨날 그런 여자가 있어요.

그리고 이제 중풍이 와서 팔다리 못 움직여. 1년 동안 누워 있어요. 남편이 다 해요. 직장 가서 돈 벌어 와.

마누라 밥 해줘. 뭐 마누라 다 따가지고 하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인이 뭘 깨달았어요? 애들 옷을 보니까 그것이 같이 하고 다니지. 세탁도 제대로 안 되지.

뭐 옷을 데려주기를 아빠 나쁘니까 돈 벌어 가야 되지. 그래 안 그래. 남편 꼬락서니 빼들고 오락성이 좀 걸면 이들이야. 방구석에 깨끗한 데가 없어.

남편이 되도록 뭐 애들도 바쁘고 하니까 그 집이 엉망이에요. 손 하나 못 움직이는 식물인간. 중풍이 와 가지고 누워 있으니까 이 여자가 무슨 생활이에요.

내가 팔다리 움직일 때 그때가 나고요. 이치 구석이 그때 나 이렇게 불만 지우기 줄 알았더니 이게 내 손발만 멀쩡하면 이게 나온 이고 내가 행복의 바다에서 그동안 살았구나. 근데 그게 불행해 바다로 보고 있을까. 내 날지 채 나가야 되고 꼬모 살고 있고.

이거 무슨 하숙집 또 아니고 뭐야. 내가 여기 남의 종이냐 뭐야. 그래서 알았다고 볼 받은 거예요. 중풍 대외 그 때는 자기 딸 그 지저분한 모습을 보니까 자기가 팔다리만 성하면 그 이상 바라는 것이 이제 저해 없다.

뭐 그냥 파출부 나던 뭐라든 요양보호사 되는 자기가 뭐래서 돈이 가져올 맺을 수 있겠어요. 내가 괜히 남편도 되다가 중풍을 분야 그래요. 썰렁한 욕심을 잘못된 거야. 성공하고 뭐네 나무 되다 줄 건데 10,000 30,000 자.

여기서 가져갈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백궁(白宮) 맹 팬을 가져갈 수 있어. 그 분야 축복받고 백호민 패 받는 그거는 백궁(白宮) 녹아. 나머지 뭐 까지가 그러니 얻어.

난 너 오면 그냥 여기다 내면 그냥 그게 109 걸어가는 거야. 그 외에는 뭐 까지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예언한 욕심꾸러기들이 가지는 거야.

이거 실패. 대통령 선거에 상대방 후보를 마누라를 흉을 보고 막 씰이 이걸 해가지고 그 대통령 되면 카게 뜻 잘 갈 거 같나? 4개월을 못 가. 4개월. 자, 국민의 힘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몇 명? 아니, 100명 되겠죠.

지금 국민의 힘이 이제 100명 되겠죠. 이거 대통령 국민의 힘 대통령 정권 교체 90마리야. 정권 교체나 안 돼. 그럼 정확한 바로 뭐예요? 대통령 교체요.

대통령과 바뀔 거야. 정권 1, 2 가지고 있어. 민주당 허경영처럼 정신 교육 때 보내다거나 연립 정부를 할 때는 관계없지.

30% 받은 사람, 40% 받은 사람, 30% 받는 사람 뭐 이래 가지고 연립 정부를 해버리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것은 다 이 30% 찍은 사람 표가 살아있어, 안 살아있지? 이 사람들 국부 통령 부통령 그래 버리면 이 사람들 표가 살지. 표 우리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하게 돼. 그래 연립 정부 하면 되잖아. 그런데 이 사람하고 이 사람이 누구 하나가 되고 낳은 우리나라 어떻게 된 후? 또 전쟁터 옛 음.

한 나무에 두 개의 가지가 나오는 건 사실이야. 한 나무에서 두 개 가지 나올 수 있잖아. 이게 이 자연의 법칙인데.

일인지 줄은 자연의 법칙이야. 그러면 일인지 줄이 지금 하나의 국가에 이외 우리 집을 해줘. 또 누가 왔다 갔나? 이제 하나하나 한 나무에 두 개의 가지가 있죠. 두 개가 있는데, 이 뿌리가 나무도 하나고 뿌리도 하나지 않을까? 뿌리도 하나겠죠.

이 뿌리는 하나인데, 이 둘이 잘 결사해서. 이게 여러분들이 길을 들이 가지고 이 하나의 대한민국 안에 여야 싸우는 게 여러분들이 재미가 있나 봐요. 이제 재미 좋아하다가 이것도 도박이야. 이것도 노름이에요.

이젠 노름 대리 치워. 여야 이 노름 하는 것처럼 때려 치워. 이러다 조선이 망해서 나비 목이 오른손으로 맨날 당파 싸움 하다가 망한 나라야. 나자마자 한 나무에 허경영.

한 나무가 그래 그래요. 하나로 또 우크라이나가 여야가 싸우나 지금 꼭 그런 아이가 하나로 뭉쳐 있죠. 블라디미르 젤렌스키라는 사람이 이름도 참 거지 같애. 그 사람이 지금 코미디가 대통령 돼 있죠.

그런데 러시아 고 지금 전쟁 준비 중이에요. 러시아 쳐들어 온다 그렇죠. 그럼 하룻밤 앞에 풍전등화야. 이게 말이 풍전등화지, 바람 앞에 모여 파랑 앞에 촛불이야.

예. 풍전등화. 그러면은 바람 앞에 등불이야 거죠. 그런데도 우크라이나가 잘난 새끼가 잘 났다고 지금 대들고 있죠.

저게 심각한 문제를 지금 태도 되고 있어요. 나 그 사람 이름 여기 절식.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잘난 새끼.

잘난 새끼인데 빨리 아니면 자란 새끼가 돼 버려야.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저기도 또한 사람이 있지요. 그 어느 나라 일이 뭐야? 그 사람 나라 이름이 뭐야? 과대 말라.

과대 말라는 모란. 저 코미디가 정치인들 쌍 보라 내 버려서 그래. 이름이 뭐라 그랬어요? 마초. 아니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는데 코미디야.

그 사람이 기성 경신을 싼 건 보라 내서 그 이름이 몰아 냈어요. 거 참 특이하잖아. 이 사람 다 불러 비밀로 잘난. 새끼는 이 러시아가 국정 허리야.

그래, 불렀니? 임의로 불러. 고자, 확, 팀 이래 가지고 잘난 척 해야 돼 가지고 대통령이 된 거야. 그 사람도 코미디야. 그 사람들이 풍전등화 앞에 있는데 여야가 싸워.

나 안 싸워요. 안 싸우고 잘 나가고 있어. 단결이 돼 있어. 하나로.

그래서 우리가 일본한테 식민지가 될 때는 우리가 하나로 뭉쳤죠. 그렇지 않아? 전쟁이 나야 정신 차린다니까. 전쟁이 나야 저 정신 차려. 으.

엄마, 아빠가 막 보상을 얻는데 이웃집에서 막 쳐들어 와서 망, 이거 너 집이 뭐 담장이 뭐 우리 집을 신부 했는 이 뭐 이걸 담장을 무너뜨려라. 그러면 부부가 하나가 돼 버려요. 마, 짝 맞자. 마누라가 원자폭탄이야.

나가서 만큼 한번 이제 탈라 붙어 싸워. 남편의 말 잃은 척하고 또 싸워. 쾌락. 이래.

두 사람이 싸운 둘이서 포부 삼아 더 안방에서 싸우는 사람이 옆집 하고 싸움이 붙어. 이가 부부 일심동체가 때 가지고 디다 붙어.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위기라는 걸 아직도 모르고 있어라. 우리나라가 지금 위기 상황입니다. 전쟁 휴전 중인 국가야. 지나치게 여야 대립 이건 뭐 한 대로 나두면 되나.

나라 절대 안 나.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이 한반도, 한반도를 놓칠 수 없잖아.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제 내가 얘기했잖아. 뭐 여러분 어제 뭐냐? 아르켜졌지요? 뭐 일신 갈겨 왔지요? 왜 목이 나오미의 이런 것도 우리가 정신 차려야 되는 거 아니야? 일신, 지신. 그저 너.

근데 또 뭐여? 자신이 있잖아. 어제 우리게 했죠? 쇄신, 혁신.

르. 이렇게 많이 했죠? 1 이런 것이 굉장히 많아요.

이렇게 올라 여기서 때까지 겁니까? 정신까지 가죠. 음. 그 정신이 마지막이야. 요건 황골 정신이죠.

황골탈태. 알죠? 먹. 아바타를 먹었지. 신은 왜 제일 무서운 거냐면, 이 계속 정자의 요.

이 계속 정자인데, 소 청자가 이렇게 써요. 소청자 줘. 이렇게 썼는데, 이 소스를 바꿔버린다. 밥 소스를 막아버려.

자기 집에 먹던 밥솥을 부셔버리고 새 밥솥으로 바꿔버린다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걸 바꾸던 나무나, 가지 다 바꿔. 문화까지. 그가 유씨는 문화를 안 볼까요? 유씨는 문화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냥 전통대로 온 걸 그대로 밀고 나가는 거야. 하늘의 뜻대로. 그렇지만 획의 업체 아니라 획 처짐 안 무소도 해라. 알죠? 하늘에 제를 지내는 용서 빌 것이 없다.

기도할 것이 없다. 획째 업체는 무소도의 알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 핵을 핵을 했다. 핵 제체 님이 왜 죄를 하늘에 지매는 그저 무소 더 해라.

무소 아이. 빌 곳이 없다 이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것이 없어져. 월 회 체첸 임 웃어도 해라.

그러나 우리는 유씨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개혁이야. 음. 천도, 천도 혁명이라 말이야. 그런데 정신은 모 역 정신은 정말 은 유씨는 국수주의가 들어있어요.

유신은 국수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이 정말 은 우리 민족이 좌매일 가도 다하고. 적 이유로 까지도 우리가 1 정부도 우리 땅이라고 지금 옛날에 한단고기에는 이야기하죠. 우리 조구리의 환인천제부터 시작해서 세계의 역사를 우리가 다 지배했다.

이렇게 나와. 이것이 역사 학자들에게 요걸 지금 먹는 거야. 내면 이렇게 나가는 걸 국수주의라 그래. 국수주의.

국수 중에는 우리 민족 빼고는 다름 인제 모종 놈들이 가 얘기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은 외국 사람이 받아들이는 안 받아줘요. 내 그 튼 신이 등장했을 때 가능한 거야. 알죠? 역사 마 가지고 유신을 했다.

일본의 누가 하루 좀 너 빻아 줄고 얍. 잡아 칩 유신을 누워 해서 일본 왕이 유신을 했단 말이야. 이것은 하늘을 빙자하는 거예요. 말만 천도 행 명이지, 천도 익명이 완성된 게 아니야.

아, 주세요. 솥단지, 저건 소 딸이라면 문화를 바꾸는 거야. 자, 우리 암 민족이 국수주의를 때려치워야 뭐, 이거 뭐 남 아메리카 저것도 우리 거, 뭐 쳐 것도 우리가, 우리가 세계의 역사 레 환희 뭐 이렇게 너무나 가면 전 세계 미움을 받아. 전 세계 미움을 받는 걸 국수주의라고 그래.

자기를 많지 않았다는 거야. 그럼 다른 나라의 역사 학자들은 인정 안 해. 이러면 이게 외교관, 외교에서 고립돼 버려야.

고립되겠죠. 이렇게 되면 형제를 발휘해서 세계를 하나로 못 만들어.

그거보다 한 단계 높은 게 정신이 에. 솥단지, 우리 문화를 버려야 돼. 우리 문화를 놓아 버려야 되는 거야. 세계 통일이 되는 거예요.

내 말 이용하죠. 이정진은 쏟다 한지를 새로 바꿔라. 우리의 모든 옷이 라든지 뭐 상 둥 뭐야, 이 상토 꽂고 있는 거라든지.

이런 문화를 상태로 싹둑 잘린 은거. 이런 거 이런 것을 우리는 여기에 집어넣는 거야. 솥단지를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곡수 지인이 환단고기는 있다.

소리에 들어가면 우리는 고립되고 나중에 결국은 사자가 없어지죠. 호랑이가 없어지죠. 자, 여 젤 이미 3 아사다가 사자가 사라져 안 살아 줘. 숨어있는지 새끼가 그 인구수가 엄마의

잘난 새끼 돌아다니다가 다 총 맞아 죽어요. 사자가 그냥 그래. 그럼 우리 민족은 사자를 뭐 부르지 따라. 우리 민중이 살아날 수가 없어.

그럼 지혜로운 지 허경영이가 등장함으로써 정신, 우리의 문화를 너무 자랑하지 마라. 알겠어요? 다른 민족도 끌고 가야 되겠다. 그게 중국의 문화.

공정이 그런 스타일을 좀 하고 있어, 아시겠죠? 다민족 국가를 인정해 주는 거야. 그래서 한복 입는 사람도 조선족 자치주가 있으니까 오라고 한 거야. 그다음 이상한 옷 입는 사람도 오고, 뭐 꼭 알머슨 잠도 오고 다 하잖아. 그게 중국 민족의 소수민족, 그게 중화야.

중화 중화라는 이 자체가, 자기들의 중심으로 되어 있던 자기 중심, 자기들 중심으로 중아, 가운데 모여 있다 이 소리지. 어느 한 민족만 잘났다 이게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천국인 아미고, 미 연방 합중국이야. 미합중국이야.

그래 그래. 미국도 이름이 중국이 아, 원래 이름이 아메리카 합중국이야. 원칙적으로 따지면 중국이야. 합해져 있는 중국.

거기도 합중국. 우야. 아메리카도 이름이 중국이라니까. 악, 국호가 맞아.

며칠 전에도 아메리카라고 그러지. 그렇지. 실제는 미합중국이야. 허나 gsh 옵 아메리카는 한 번으로 바꾸면 중국이야.

가운데 있다는 거. 자기들이 합해 가지고 가운데 있다. 중국. 내가 초소로 써서 그런데 이 준공 아냐.

그 사람들도 이 걸 아니까 합중국이 앞 중국이 어떤 날은 야, 미국이야. 또 아시아 앞 중국이 중국이야. 그래야 동시에 합중국을 우리가 가지고 중간에 우리가 깨어 있는 거예요.

이 액 압니까? 그것도 중 아메리카 이름은 우리는 영어로 아메리카로 우리 g 실제 이름은 중국으로 불렀어요. 저기도 중국. 절대 중국. 저도 합중국.

또 합중국. 맞죠. 그걸 왜냐면 여러 분야의 50여 개의 문명을 인정해 주고 그거에 합쳐서 모여 있는 나라야. 그래서 아시아 연방이 되기 전에는 서서히 내가 나타나면서 이 합중국들을 하나로 만들어 중화시킨다.

이게 중아. 중아. 이것을 중국 말로 쓰는 거고. 우리나라 말로는 중화가 그렇지 않고 이제 중앙회, 중아민족, 중화합, 친구야, 허머, 이 중화, 이 춘궁 말로 중 하나는 말은 중국이라는 뜻이고, 아메리카도 중국이라는 국회 이름이 우리 조상들이 무시한 거야.

으, 중국이죠. 우리 여기도 중국이고. 그게 뭐냐, 여러 50개 국가가 하나야. 나라 숫자도 비슷하고.

그 다음에 유럽 합중국 있죠? 유럽 합중국은 이유예요. 이 세 개의 합중국이라는 나라가 유럽 중국, 아시아 중국, 아메리카 중국. 이 세 나라가 전부 주인공이라는 이름이야, 합중국들이. 거기에 어느 한 민족만 딱, 이 새끼는 중국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지.

중국, 약간 대한민국 뭐 이런 식이지. 너무 이름에는 고립된다는 거야. 고립돼 가지고 망한다는 맨 나중에.

그래서 너무 환단고기니 뭐니 이따 없게도 미치면 전부 국수주의해야. 자기 거 외에는 나머지 역사는 역사관이 흐리고 다 우리가 짓밟아 해야 될 역사요. 일을 하면 됩니까? 외교와 단절되면서 그 나라를 역사를 가짜라고 그래. 다들 인정은 아닙니다.

그래서 현대 사업자들은 삼국사를 너무 내세우지 마라. 그래서 우리 그냥 그냥 그냥 대한민국 건국 이후부터 그냥 가자. 삼국 시대는 있었다고 인정하자. 그 외에 너무 내세우지 말자.

왜? 우리 역사의 발원지가 중국 땅에 있었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 이 말이야. 내 말 이해 가요, 안 가요? 우리의 문화에 환국이 있었다고 하자. 단군이 있었다고 하자. 그 지역의 중국에서 시작된 중국 영토 내 새로난 민족이냐? 뭐 만나 만나.

우리 무대가 전부 중국 만주였잖아. 그러면 우리 중국 사람들이 문화라고 지고 주장하면 우리는 꼼짝 없는 거예요. 모자 마저 거 민족의 한 번 입어 쏘. 맞아 마저.

뭐 이해가. 합니까? 모카 씨, 맞아도 이불 덮는 것도 옛날을. 이불도 없어서 중국에서 모카 씨를 뭐, 원래 숨겨 가지고 가지고 와 가지고 문익점이 우리 솜이불을 듣고 자기 됐더군요. 그전에는 짐승들처럼 이불이 없었어요.

얼마 리키가 맥의 2, 5 걸음이 생긴 게 언제 생겨서 옷고름, 한복에 옷걸이, 면제 생겼어요? 여러분 한복이 있죠. 뭐 그럼 이 조선시대 생긴 거예요. 그전에 놓고 레 없었어요. 왜 중국 사람들이 옷하고 비슷 됐어요? 여기는 대충 하나 달아 가지고 익었어.

그러다 조선조에 와서 꼭 그름이 나오기 줘. 내 옛날에는 2 맥이 밖에 없었는데 점점 50 짧아지기 시작하면 남자도 있어요. 그러니까 저고리가 생겨 버렸어요. 옛날에 저울이 없었어요.

아래 비가 하나야. 중국 사람들 어떤 걸 본문이 쪽으 그런데 이 지어 하나다 보니까 이걸 꼭 그럼 이 필요 없었어. 그런 건 뭐 그냥 단추 하나 이렇게 뭐 이렇게 장관 하고 그쳐야 머리라 1 뭐 그래. 그런데 이게 점점 조선시대에 와서 꼭 그름을 만든 거예요.

이게 점점 짧아지니까 위에 근위 그대로 아름답게 하루 1보기 생기고 그럼 이 그러 올해는 만주의 있을 때는 그냥 5% 도시 지냈습니다. 우리 문화가 그런데 그 한복이 조선시대 어서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뭐 있을 내게 된 거예요. 고려시대 그와 위선 시대는 그런 게 없어. 음, 접고 옷을 입고 이렇게 중국 사람과 우리가 비슷 왜 써? 원단만 좀 달랐다 보이지.

그래가 목화를 못 구해 가지고 못 가도 나중에 문익점이 가 가져왔죠. 목화 옷을 3 배웠 입다가 못 것을 이제 만들어 있게 된 거 지. 아시겠죠? 그래가 문화가 오래 안 됐단 말이야. 고위 전에 있던 원신 비슷하게 살던 민중이 다님 어떻고 환희 부터 그걸 왜 너무 지나지 그래서

제대로 된 것이 없던 사람들이 아마 그랬을 거야. 동물을 가지고 아파하며 15일 다니고, 점을 때까지 늘어뜨리고 다니고. 그래서 그러던 민족이 하고는 그냥 무슨 민족이냐. 바래.

나 그 나라들이 전부 청나라, 나이 나라들이 구상 싶지. 축복해서 활약하다가 이 우리 남한으로 내려온 거 아니야. 저 몽골에서, 그리고 원고에서부터 중국 대륙을 거쳐서 수없이 살다가 한반도로 점호 이상한 일이 있어서 좋게 되어 온 사람들이 이쪽이 살기 좁다 소문하니까 막힘을 몰려온 거야. 어쩌다 아메리카로 하고 있어서 그렇다고 막 흩어진 거 아니야.

이것을 우리가 전부 다 다 우리 같으면 중이니까 이래야 머리가 만들어 놓은 게 한단고기야. 이해가죠? 그렇게 문화 3곡 정책을 쓰면 안 돼. 에, 그 국수주의를 우리는 벌여야 되겠죠. 국수주의라 그랬거든.

나는 뭐요? 세계를 통일하게 따는 거 아니야. 여러분한테 선물을 주려고 한 게 뭐야? 세계 통일. 그러니까 이런 혁신, 혁신 있는 것은 우리가 무슨 혁신이야? 구사 자주 혁신.

우리가 스스로 주인이 되는 정신을 길러. 자, 이게 자주 혁신이야. 우리의 맨날 중국에 그냥 끌려 다니면서 이랬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우리가 자주 혁신을 하자. 이 자주 혁신이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 주인이라는 것으로 좀 가지고 살자.

왜 중국의 속박하고 살았으니까. 이제 우리는 강대국의 있으면 벗어나서 자주 혁신을 하자. 이런 소리야. 그러니까 쇄신이 지.

으음. 제 신. 서 쇄신은 뭐라 그랬어요? 3시는 서점. 3신이야.

로이조. 새 쇄신은 서정을 붙여. 서 예시는 자 줄 안 붙여. 이 세상 사람 살아가는 정치를 좀 쇄신하자.

맨날 뭐 옛날 법은 좀 바꿔 가자. 그래서 여기는 뭐예요? 이거 뭐. 음.

이. 이거는 법고창신, 야, 벗고 창신, 법보 창신이야. 옛날 법을 근거로 해서 새 법을 만들자, 새로운 질서를 만들자. 이게 법고창신이야.

근데 쇄신하고 좀 달라요. 새로 법을 창조하자. 되자. 벗고 창신이야.

그저 이런 식으로 이거는 말이야, 이거 EU 시, 이렇게 유신 님의 이런 거는 실제 카피까지를 뜻이 다 달라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신이나, 지신이나, 뭐 자신이나, 이 창신이나, 쇄신이나, 혁신이나, 유신. 어제 내 강의했죠. 시간 5세가 내다 할 필요 없지요.

그런데 최고 단계가 정신이야. 정신은 유신에 묶여 있지 말자. 유신 얘는 뭐가 있다고 약점이 국수주의가 들어있기 때문에 그가 발주 일어나 가는 게 정신이야.

내 문화도 남을 위해서 버리자. 우리가 하나로 뭉치자. 세계가 이게 합중국이야. 그래서 이 사상이 이 정신, 세계의 정신이 여러분의 이 세계 정신은 욕, 환골탈태 정신이야.

환골탈태. 아주 그냥 완전 이따 바꿔버리는 거기죠. 아주 뼈를 다 밥은 뼈를 바꾼 게 뭐요? 너무 자기 문화만 내세우는 게 아니죠. 황골, 뼈를 바꾸려 왜냐? 조상을 바꿔버린다 이 소리야.

조상까지 확 바꿔버린 황골. 마초, 1골. 그러니까 정신이란 게 무섭다는 건지 황골탈, 한글 탈 때. 이 환골탈태가 정신이요.

조상, 뼈, 문화 다 벗어버려. 다 벗어버려. 퍼서 버리고 글로벌 정신으로 가자. 합중국으로 가자 이 소리 카드가.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해야 된다. 아시아 통일해야. 이미 중국이 50여 개의 소수민족으로 합중국 해 놨잖아. 미국이 50, 1개 합중국 해 놨지.

유럽이 40개 합중국 해 놨지. 그러면 이제 우리가 이 합중국끼리 주소 모음 되자. 내가 그래서 삼형제를 끌고 와. 그럼 짓에 끼어 마치 소위에 와서 자, 축, 인, 묘.

제일 먼저 가버린 되지. 안에 소와 호랑이가 얼마나 무서워. 그런데 지 새끼가 말이야, 소, 호랑이를 타, 발탁되어 다 가지고 소 앞에 가서 “내가 일등이야!” 이래 버리니까 소가 할 말이 있어? 그 그래야 그래.

요렇게 우리가 소 지 새끼가 돼 버립니다. 자. 덩치 크다고 소가 딱 높다고 큰 소리 쳐 봐야 소가 지 새끼가 앞에 가서 “내가 일등이야!” 그 다음에 소, 그 다음에 호랑이. 그 다음에 젊, 속도 빠른 토끼. 그 다음에 용이 나타나.

용이 낮잠 자다가 쏘아 봐야지. 아빠. 우리가 이런 식으로 재밌게 주역이 이제 이렇게 만들어져 나야지. 아니겠죠? 그러니깐 작은 나라가 지 새끼 같으니 한반도가 결국은 호랑이나 소나 이런 강대국들의 넓은 영토들을 거느리게 된다고 연구 기지 새끼 만 하잖아. 그저 지세희 만한 나라가 세계를 깨어 하고 있었잖아.

그 다음엔 이태리가 지 새끼 많은 데로 박을 세계를 깨쳐 짠아. 그 다음 바울이 나라가 또 반도 국가요. 우리 나라 자세히 보면 연구하고 비슷해. 호텔이라고 비슷한 생기로 마고.

그럼 이제 우리나라 적으로 동방으로 온다는 어제 세계의 역사 학자들이 다 알아. 호모 이제 공원 동방으로 넘어갔다 타고 리 분양. 그래, 동방의 등불이 이제 불이 켜지면 찬란 빛이 전 세계를 비출 것이다. 그래야 그래.

내, 내가 동방에 와서 이 정신 환골탈태를 열었는데 알려주고 있는 거야. 내 조상이 최고다. 이따 소리 너무 하면 안 돼. 내 조상에 의지하지 말아야 우리가 세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자 이거야.

과거제 암적인 것들을 채워. 그게 국수주의야. 한민족이 잘났다고 나무 떠들어도 게 문제란 말이야. 이제는 과거에 매인 민족이 되지 말고, 여기에 노인들 행복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살다가.

가시게 해 주고, 젊은이들 일자리 많이 만들어 주고, 결혼 잘 시키고, 인구 보존해서 세계 통일 해 나가자.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정권 교체라는 얄팍한 거짓말로 국민의 힘이 야당이 지금 주장하고 쌓아져 있어. 이거 우리 국민들 얘기들 쏟고 있는 거야. 지금 말하는 자는 알고, 안철수 뭐 더불어 국민의 힘 하고 뭐 약간 통합을 해서 뭐 그래 정권을 뭐 뭐 개편한다고 헛소리하는 거예요.

한심한 소리야. 절대 속지 말아요. 얘들이 똘똘 뭉쳐도 국회의원 수가 늘어나 아니라 않는 아 그래 약간 통합해 가지고 정권 교체했다. 그거 뭐 하자는 거예요? 정권이 교체를 1, 200명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통령되는 꼬라지를 보고 가만히 있었다.

적폐 청산한다고 설치 봐. 그래, 니는 적폐 청산 설치 봐. 나는 너 뿌리를 빼 버리겠어. 뭐요? 파행을 들어가 갖다 붙일 건천 지만지.

야, 대통령한테 적폐 청산한다. 어떻게 되면 그 자체가 파행의 까미야. 박근혜 뭘 잘못해서 탄핵 받았나? 절대 칼자루 잡았다고 청와대가 다가 아니야.

국회에서 박근혜 조용히 얘기하는 거 바산 봤어. 그때는 국회의원 수가 민주당이 많지 않았어. 지금 기 그 200명의 민주당 국회의원 을 가지고 허경영 식으로 정신 교육 때 한번 해 보시고 되었어. 아니면 연립 정부 안 하고 되겠어? 오히려 유엔 상임 이사국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이렇게 있어 없어 있는데 이 유엔 상임 이사국 들이 왜 사무총장 1 하면은 이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패권 국가가 될까 봤어요.

자기들끼리 야, 우리는 절대 상임 유엔 사무총장 하면 안 된다고 누가 하냐? 제일 약한 나라가 하게 하자.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 사람이 에야, 깨 봐야 벼룩이지. 그냥 거래. 에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을 맺게 넘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가 안전에, 아내 세계가 유행 가지고 누가 뭐 세계 정복 알리고 1등 되는데, 이건 들로 리는 한국 사람이 가서 유엔 사무총장을 하는데, 유엔 본부는 미국에 있을 거. 말이 돼? 아시아의 인구 50억이 있어. 유럽의 10억이 있어. 아메리카 10억이 있어.

그런데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2, 5, 60억의 인구가 있는데 왜 유엔 비행기 타고 좀비 국, 아메리카 건너가 이제 유엔에 갈 때마다 그래야 그래? 그럴 필요 없어. 함 만들어 가지와. 60억 있는데요.

내가 시간을 길게 할 수 없어. 그래서 환골탈태는 정신이다. 솥을 통째로 바꾸는 거다. 문화를 바꾸는 거다.

이제 이거는 정치를 바꾸는 거지만, 이것은 문화까지 다 송두리째 가지고 합중국을 만드는 거다. 세계 통일 사상이 야. 그래서 이 정신을 다른 말하면 뭐라 해야 되냐? 무서운 이야기 하세요. 저 정신은 통일장이라고 그래.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연구하다가 죽었어. 이것은 내가 하는 거야. 인간들은 할 수 없어요. 아인슈타인이 이는 뭐예요? 요것이 원자탄 만드는 이론인데, 이 원자탄 이론을 만들어 놓고 난 다음에 용어를 도전해서 그 통일장 안 되나, 안 되나, 안 돼.

통일장은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어. 자, 이제 우유가 저렇게 되는 거. 내 사진으로 모든 게 바뀌는 것.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 냉장고.

내가 한마디 명령어를 전 세계 냉장고가 바뀌어 안 바뀌어? 전 세계 핸드폰 2020년 전 핸드폰, 삼성 핸드폰 다 어떻게 되라 하면 그렇게 되지. 그게 어디야? 그게 통일장이야. 그 통일장 에너지를 아인슈타인은 이론상으로 추측을 해 봤는데, 하다가 포기해서 죽고 말았습니다. 이 다음에 요통 1장,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원자탄이 필요 없어. 그렇지만 자기 사랑은 편지를 써 가지고 미국 대통령한테 “원자탄을 만드세요. 그래야 일본을 물리칩니다.” 이거 편지 한 장 보내고 때문에 그 사람은 수많은 사람을 죽인 죄인이 된 거지. 아이, 사인이 죽기 전에 엄청난 후회를 하면서 통일 장을 이제 만들어야 되겠다.

전쟁 안 하는 나라, 세계를 지게가 통일 장으로 이루어지면 얼마가 좋을까? 마초 자, 이런 코튼 통해 장 이야. 1t 위해 같아 나도 살고, 안방에 같아 나 더 살고. 햇볕만 있으면 그래야 그래. 이 꽃들은 어울리지 않는 데가 없어.

공장에 공장의 꽃이 잡혀 있을 수가 있어. 내가 삼성전자 회장 같으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작의 꽃을 초기 욱 해서 난초를 그냥 그래요. 꽃이 저렇게 살아 있는데 우리 허파가 암이 걸릴 리가 있나? 도 해 줘야 되겠죠. 근데 공장 가부키 게 냄새만 그 여러분 실패작에 통일 장이 아니야.

막혀 있어. 그 아이는 그걸 연구한 거야. 공장의 꽃이 패야 엄마 좀 뭐죠? 자연과 모든 기계가 통일 돼야 되는 거에 통일 장.

이런 조화로운 세계를 해 줘야 여러분들이 나오네 있는 거예요. 아들이 아들이 근무하는 공장의 가봤는데 여러분이 아들이 그 마스카 곤약 먼지를 있는 대로 말씀 있으면 느낌을 줬어요. 근데 그 가보니까 난초가 있고 꽃들이 막 피어 있네.

아름다운 공장이야. 그리고 공기청정기가 참 있고 직원들 패를 사장이 자기 자식 패치 하기 딸래미 패처럼 생각하는 공장. 좀 손해가 나더라도 자연친화적인 공장 만들어 나봐. 멋있지 않은 것은 그런 공장이 하나만 있어도 그 공장 제품은 날개도 진입하여 팔렸어요.

그러면은 이게 21세기에 홍보 기법이야. 맞아, 뭐 식품 제일 좋은 거 만든 데나 공장을 짓고 막 싸서 우리가 가 봤다 하자. 대통령이 같다.

“이 식품 없고 몸이 업적 좋아진 때 막 그런 난리도 도입할인데 공장을 닦아 보니까 숨이 막혀 꽃 한 송이도 없어. 그런 공장에서 인간의 생명을 생각하면서 뭘 하게 되게 팔리는 형 양 소가 나와?” 돼. 내가 대통령이 야 임마, 문 닫아. 틀렸어.

누군 너는 돈에 미친 놈들이야. 그 수익금의 몇 프로나 뽑아 가지고 꽂혀서 투자해 봐. 조원들 얼굴 펴고 자연환경 속에 그 공장의 새가 울고 꽃이 피는 그런 공장 만들어 봐.

그 공장 시에 품속으로 사 먹어. 서로 이거 기업의 홈 거야. 안내 강의 듣고 기업주들이 성공하려면 요런 아이들 좀 가지고 가서 써먹어. 공장 안에 자기 식품 좋다고 살아가지 말고 공장 들어가니까 시찰 대한 들어가서 뭐 이게 전부 꽃 받침

언니, 그 공장에서 맨 꽃이 이렇게 많아. 우리는 이 호텔이 죽음에는 우리가 죽는 거라고 신 거에요. 꼭 가. 우리가 통일되어 있어.

그리고 여기 만든 음식 이거 여러분의 건강과 통일되어 쓰고 억울해 전부 통일되어 있는 거의 고. 어느 한 군데만 단절이 되어 있다. 그 식품 가짜야.

이제 내 말 얘기하죠. 근데 이것도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돼. 그 안 시대에는 통일 장을 만들려다가 못 만들고 죽었는데 내가 와서 통일 장을 애한테 설명해주자 되지. 바로 몰라요.

음, 원자탄 만드는 공장에 꽃이 없었다는 거예요. 꽃을 보면 하니 무기를 만들지 말아야지.

어, 이거는 꽃은 사람을 살리는 거고 이 모기는 죽이는 건데 불행한 거래. 그 통일을 해야 되는 거죠. 깊은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요. 네, 오늘도 세계사, 역사, 문화, 살을 모르는 것이 없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역사관, 세계관, 운하가 늘 현 시점에 맞춰서 우리에게 우리가 나아갈 길, 통일장으로 향해서 나아가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시는 뭐라 그랬죠? 뭐 내가 다 해제한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잘 알아야 됩니다.

옛것을, 옛것을 참고로 해서 보듬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음, 뭐지? 지금 여러 가지 중에 그 형제 증거 안 돼요. 이런 거는 뭐라 그랬어? 이런 거죠. 이런 건 그냥 지난날을 반복하지 않고 고치는 거예요.

개과천선, 개화, 자신이라고 그랬죠. 이건 뭐라 그랬어요? 여자하고 두 번째 이혼하는 게 뭐, 절겁나고 송구일신이죠. 송구영신과 같다고 그랬죠. 송체영심이 되면 안 된다고 그랬죠.

이런 식으로 우리가 쭉 풀어나가면 어제, 그저께 내가 강의한 건가? 어제 했나? 내가 차마 이 시간이 없어 가정 시대에 대해서 설명을 못 했어요. 정신 증시는 이거는 국수주의고. 저는 국수주의가 아닙니다. 그걸 내 어제 이야기하다 보니까 못할 뻔했어. 네, 잘 들었습니다.

이제 질문 시간. 그, 오늘을 잘 명심하나요? 네, 잘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 들어가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흰색을 못 하시는 게 봅니다. 모자는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다. 이게 제일 멋있어요. 다른 걸 거야.

중국이 지금 우리나라를 지금 식민지 하려고, 5 이 나라 제 노른자 이 땅을 지금 경제적으로 많이 사가지고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인구도 없고 하니까, 이 중국인들이 건설 개통도 조선족이 왔고 다 차지하고 있고. 네, 뭐 직장 일자리 고, 뭐 전부 다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장들이 다 중국인 조선족이고, 우리는 그 밑에 가서 일하고 이런 거거든요. 정도로 지금 직장도 지금 밀려나고 있는 상황인데, 어느 정도 그렇고. 창단이 지금 산업계 전반에 지금 조선족들이 와 가지고 말 차지하고 있는 제가 이제 문제된 정권이 특히 외국인들이라고 법을 그러했지만, 99%가 중국인들인데 건강보험을 갖다가 제도 6개월만 납부하면 뭐 몇 억씩 이렇게 챙겨 보는데, 이런 하던 너 죽어 간 테지움 친 이런 것들이 식민지화가 진행되는 데 대한 어떤 대책이 있는지 내가 그 걱정스럽습니다.

에, 중국은 잘 보시면은 아, 달을 있자, 조달을 있자, 그저 이벤트. 이벤트. 우리가 얘 다가 이벤트가 붙었죠. 그거 줘. 어서 이를 빼야 되겠지요.

그럼 제 일을 뺐어. 여기도 이를 빼야 되겠지요. 뭐 그렇지 않다 뭐 잊어버린 어. 그러면 이벤트가 되죠.

으, 이거 또 이벤트. 그러면 중국 사람들이 우리 땅을 사서 증거가 이벤트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건물, 우리 호텔을 막 사.

그런 우리나라에서는 이 중국이 가지고 있는 사업체에서 세금을 우리가 받아 중국 정부가 우리가 받아 줘. 그리고 자본을 유입하는 게 손해가 아니야. 이익이에요. 자본이 중국 자본이 들어오나 미국 자본이 들어오거나 외국 자본이 들어오는 만큼 우리나라는 중국이 쳐들어 올 확률이 없다는 거예요.

우선 이야기하죠. 북한이 우리 나라에 투자를 많이 했는데 북한이 쳐들어와서 90각 산업 시설을 이벤트 다른 놈들이 와서 우리한테 이벤트를 벌리고 있다 이 말이야. 이것은 우리한테는 이익이 되는 이벤트야. 이것을 알아야 돼.

이제 대통령 정도 되려면 밑에 들어가서 아, 중국 애들이 막 땅을 사고 말해. 아기. 실큰 사람, 그래요. 이벤트가 이벤트가 된다.

맞아요, 맞아요. 이런 생각을 잘 알아야 대통령 감이야. 중국이 우리나라에 엄청난 돈을 투자했는데, 북한이 불바다로 만들고 원할까? 야, 도대체 얼마를 썼는데, 우리 돈이 자그마치 하고 거기에 한반도에 얼마가 투입된 데 이 새끼야. 쳐들어갈 이 올해 이렇게 아까 할까? 굉장히 우리의 허점인 것 같으면서 우리가 술을 뿌리고 있는 거야.

냉을 얘기하죠. 또 중국에서 오는 조선족은 한국말을 잘하죠. 또 중국말 잘하죠. 이거 우리한테 나중에 중국어를 우리 각 애국 달달 외워야 되는 때가 와.

우리가 일본어와 중국어에 능통하여 됩니다. 불어 그러면 한문이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한문 공부 결의 아마 안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이익이 있자.

이익이 되는 이벤트, 이것도 이벤트야. 이것도 같은 이벤트야. 근데 이거 손에 오른 이벤트 같거든. 서, 4번의 이벤트가 아닙니다.

그걸 얘기하죠. 미국이 우리나라에 엄청난 투자를 했나 봐. 북한이 쳐들어 탕정 조지. 중국의 우리나라 투자를 많이 할수록 어떻게 돼요? 전쟁 못하게 돼요.

못 했는데 대만은 중국이 투자를 안 해. 대만 땅은 안 사요. 중국 사람들이 저 언제 불바다로 만들지 모르니까 자기들도 알아. 꽤 그래요.

어디를 갑자기 중국이 박살을 내볼 수도 있다. 미국이 잠깐 휴가 간 사이에 박살 낼 수 있잖아. 국제정세와 미국이 좀 혼란하다. 요런 때를 노리고 있어요.

그런데 뭐가 대만 해 랩이 붕괴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투자를 안에. 한반도는 안전하다고 봐.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 도피처야.

한반도로 일단 도피했다가 여기서 돈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으로 도망가는 거야. 중국 사람들이 곧바로 도망가면 미국에서 중국에서. 감시가 심하잖아. 한반도에 투자하는 척하고 투자했다가 고스톱 쌓아 크다 가지.

미국 빠른 여기가 아니야. 중개 지점이야, 중간 지점. 그럼 우리는 그런 중간 지점을 잘 살린 나라가 이스라엘이야. 중동에서부터 저 유로로 넘어가는 길목에 이스라엘이 있다 이자.

와서 교통의 요지. 그러다 보니까 많은 이쪽에 동방박사들도 밀려오고 말이야. 즉 서쪽 가는 사는 것, 오리엔트에서 오는 사람들이 교체하는 지점이야. 그걸 이용하는 게 지리적인 거야.

우리가 그렇다 말이야. 얘들이 일본으로, 미국으로 자원을 빼돌려 가는 사람들이 어디부터 와? 한국부터 오는 거야. 그럼 이 공하고 교신이 돼. 그런 계급을 투자해서 따라 나쁘네.

마초. 그래서 한국은 지리적으로 고슴도치라서 누가 만 미국이 먹을 수도 없고, 중국이 먹을 수도 없고, 일본이 먹을 수는 없고, 러시아 모두 다 토해내. 머금어. 일본 야, 먹었다가는 것까지 가질 테니까.

아, 맛있는 고기가 아니야. 한반도는 다이아몬드처럼 빛을 내는 것일까? 고슴도치 같이 생겼어. 한반도가 요렇게 생겨서 이게 한반도는 말이야. 이런 빛이 나는 섬겨야.

핵폭탄 이게 해 기자나. 그래서 그래 이놈아. 까시가 보통 찔러 맞아맞아. 얘기에 이렇게 가시가 지내는 일은 성게 같단 말이야.

에너지란 말이야. 이거 뭐 꿈에 걸리면 죽는 거야. 그 일본이 이거 먹다가 목구멍에 걸려 가지고 아, 기로 토해내자 나. 이걸 중국이 먹었다가 토해냈어요.

남한산성까지 와서 왕을 모아질 룰루 했자나. 그런데도 결국 원, 또 나중에는 몽고가 와 가지고 또 빼 사장 아. 근데 뭔가 도토 연해서 다 토해내 버려. 우리나라는 970원을 쳐 들어왔는데도 한번도 나라를 아니고 지금까지 만년 동안 유지하고 있잖아.

그저 이에. 강대국들의 사회에서 이 직거래 많은 나라가 유지하고 있는 거, 이것은 우리의 나라가 뛰어난 외교관들이 있었다 이 말이야. 초 멋 중국에서 우리 나라를 이루고 개성을 빼앗아 가니까, 소위 가서 가지고 말 몇 마디로 오냐, 그 성 7개월 다 찾아오고. 그리고 우리나라에 뛰어난 문장가들이 나와 가지고 위기 때마다 이 술집 같은 사람, 뭐 김종서 같은 사람, 뭐 이런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이걸 강감찬, 뭐 이런 사람이 나와 가지고 이걸 나를 구해내는 거예요.

그때 이번에는 허 장군이 나타나죠. 하. 그래서 우리는 결코 중국에 먹히지도 않지만, 중국과 그러면 우리나라가 콜레라 군데, 코로나 쓰니까 지사 약간 그 자. 여기서 우리는 밤송이 야성 개 게, 우리 한반도는 승계 다. 어느 나라도 욕심은 나는데 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핵폭탄 같이 생겼다. 이 안에서 뭐가 터져 나오니까, 타고 리 동방에 등불은 극동아시아 한반도에서 일어난다. 거기에 그 자가 오면은 세계가 바뀐다. 이게 이미 전 세계 소문이 나 있어요.

내가 아, 문으로 다 이야기했죠. 여제 중국의 우리나라 오는 조선족 교포들은 전부 독립군의 후손들이야. 우리는 그들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고, 그들에게 의료보험도 해주고, 앞으로 국민 배당도 1억씩 줄 거고. 기와 했든 안 했든 와서 정착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부 합법 해줄 것이고, 다 해줍니다.

왜 우리는 장가를 안 가니까. 그들이 들어오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나중에는 노동 인력도 없어요. 음.

4 잘 들었습니다. 4 중국인들을 잘 딱 해야 되겠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이 뭐, 대리 질문입니다. 저건 등 r 잊자, 요거는 달을 잊자.

4 대리 질문입니다. 이면 님, 올해 1월 미국 소비자 물가가 7.5% 인상 되었는데, 이 수치는 지난 40년 동안 최고 수치입니다. 그로 인해 현재 미국과 전 세계 금융시장은 인플레이션 공포로 냉각되고 있고, 국내에서는 미국 긴축에 대한 우려로 코스피 하락, 원화 가치 하락, 채권 금리 상승, 무역 수지 적자가 언론과 방송에서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후보님의 핵심 공약인 양적 완화로 18세 이상 1억 지급이 현실 가능하냐는 의문이 일반 국민들 사이에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정된 대통령 허경영 후보님, 사랑합니다. 우리의 통화는 3,500조예요. 협의 본국 통화가 200조예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의 지금 국가에 돌고 있는 돈은 3,500조예요. 3,500조, 되겠지요? 여기에는 많은 은행들이 발행하는 수표, 뭐 이런 게 있어요. 은행 자본은 얼마 안 되는데 수표 발행이 어마어마해요. 원래는 한국은행이 발행한 돈이 100조가 우리의 통화야.

원래 우리가 돈 찍어내는 거야. 그런데 실제 돌아다니는 건 3,500조로 돌아다녀요. 은행이 여기 뭐 국민 활용하면 수표 팍팍 끊어주자 너. 본 그 사람들 돈 세어 놓고 끌어주나, 막을 능력이 있으니까 끊어주는 거예요.

자기 없을까요? 맞아요, 맞아요. 이것은 돈이 아니야. 과학이 통하는. 그래도 이게 우리 통화량의 아이야.

그저 실제 돈을 한국은행이 3,500조를 발행하는 게 아니잖아. 200조 하반 했자나. 한국은행 자본금은 이 100조에야.

무슨 지혜가 줘? 그러면 그 의를 가지고 우리는 3,500조 이렇게 쓰고 있는 거지. 이걸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거야. 근데 내가 여기서 얼마죠? 양식 1, 2,000조. 2,000조.

그럼 얼마의 사전 저. 그러면 우리의 통화량이 8천 7백 50조가 되죠. 광이 통화가 7천 원이 되어야 광이 통화가 실제로 100여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이 광이 통화 7천 5백조는 중요한 것이 있어요.

여기서 2천 조는 이 은행의 채권을 해소하는 거야. 그럼 여기 얼마가 들어간다고 봐야 돼? 2천 조가 돼야지.

5천 5백 조. 5천 5백 조가 되는 거야. 그럼 우리 통화량이 조금 늘어나죠.

그럼 우리 파이가 커져. 그럼 우리 협의 통화는 변동이 없어. 변동이 없고 광이 통화만 변동이 오는데, 이 플레어 미국 30 그렇게 안 생겨. 미국도 그 옛날에 사태가 많았죠.

무슨 사태가 있었어요?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렇게 있었죠. 그때 오히려 미국이 돈을 더 많이 찍어 냈어. 아. 달러 가치를 하락시키는 있어. 그때 많이 내려가지도 않아.

아무리 많이 8조 불을 찍어 제작했는데도 달러 가치가 안 내려가. 돈을 그냥 숨겨 버려야. 달러는 지원해 주면 빚을 갚으면 그 돈을 숨겨 버려요. 뭔 해에 공식으로 집계가 안 돼.

광이 통화만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요. 기축 통화를 변동이 없는 거야. 중국, 미국의 화폐 가치는 안 내려. 신기하죠? 돈을 미국의 찍어서 아무리 양적 완화를 해도 미국이 빚을 갚으면 돈 찍어서 막 갚아 버려요.

이럴 때도 달러 가치가 안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경제를 연구한 사람들, 그 사람들 말투 따라가지 말고 좀 허경영 말을 들어야 돼. 나를 살리는 사람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돈 걱정 하나 살게 돼 있어.

근데 왜 우리가 이놈의 화폐 통화 정책에 말려 들어가지? 이렇게 거지 노릇을 해야 되는 거야. 무슨 얘긴지 얼마든지 인플레이션, 리먼 브라더스. 사태나 이런 증권 파동이 올 때마다 달러를 막 치고 아주 해결해 봅니다. 8조 불 달러요, 이런 걸 싫어 가지고 막 다 해결해 버려도 달러 가치는 그대로 뭘까, 그대로.

아, 기가 막히죠. 경제학의 논리대로라면 안 그래요. 올라가야 돼. 2배로 올라가야 돼.

오히려 안 올라가. 그게 미국의 특수성이에요. 우리도 그게 귀재가 여기 나 전화니까요. 아쉬웠어요.

그냥 여러분들이 주문 받으면 돼. 그러면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이 그걸 다 풀어 나가. 우리나라 이런 광이 통하는 옛날에 어음을 끊어 가지고 어음이 1년에 몇 척씩, 몇 조 맞아요, 맞아요. 뭐 2조 원 막 이렇게 돌아다녀.

그게 광이 통하여. 어도 통산 그냥 어음을 마음만 160만 남발해. 그러한 구내 후 실적에도 나는 그게 돈이야. 자기앞수표, 그건 돈이 아니야.

당좌수표로 해야 돈. 한 푼 없는 미 그냥 용지를 구해 가지고 100억씩 막 걸어 재껴. 그 돌아다녀야 그 돈이야. 맞으면 거기에 광이 통하여.

세 중에 그게 먹어. 가족 물건도 사고 막 그래. 기관 될 때까지 그래야 그래야 날이라고 부숴야 부도 사태. 그렇게 있죠.

이렇게 광이 통하는 얼마든지 늘였다 줄였다 해도 국가의 피해가 없어. 우리는 지금 이 자산 때문에 더 경계가 엉망이 된 거야. 1년에 100조 이자 내는 거 광이 통 안을 좀 늘려서 국가 채무를 조금 늘려 가지고 국민들의 호주머니를 이렇게 해주면 범퍼 물이 올라와. 걱정하지 마시라.

푸켓.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4권 정수 님 안녕하세요.

거 군도에서 질문드립니다. 농업은 지역 구분 없이 힘들지만 22년 3가택 시작되어 도 농민들의 마음은 농산 준비로 바쁘면서도 한숨에 메달을 달고 시작한다고 합니다. 작년도에는 쌀값만 가만히 129,000원 유명 브랜드 운동화 값보다 더 값이 없었다고 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께서는 이번 대선을 통해 농민들의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해서 어떠한 해결 방안을 갖고 계신지요? 쌀과 채소 모두가 경매에 달려 있고 값이 하락하면 대출 이자도 못 갚고 해서, 그래도 농촌에서 농업이 최고의 직업인데 농민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농민들을 우리가 그동안 수탈에 먹었다고 보면 돼요. 그렇다고 도시 사람들이 돈을 벌었냐? 뭐 벌었죠. 내가 농민들의 농산물이 턱없이 우리가 싸게 갖다 뭐 거야. 여러분 농사지어 봤어요? 여러분 안 밭에 안 가본 사람도 있겠지.

아예 정말 씨를 뿌려 놓으면 씨가 아, 내가 버릴 때 많이 한 게 고구마를 10만 평 정도 되는 밭에다 고구마를 혼자 심고 다녔어요. 그럼 고구마 밭이 끝이 안 보여. 그런데 어린애는 밭이 또 커버에 안 하고 키가 요만하니까 마치 끝이 안 보여요. 거기를 고구마를 내가 심어요.

그 고구마 손을 잘라 가지고 지게 지고 바지 다 담아 가지고 가서 바 따라서 심는데 날씨를 잘 봐야 돼. 힘은 그 다음날 해가 짱짱하면 말라버려. 그러니까 고구마 10만 원 난 다음에 간 20알 말이죠. 고순이 엄한 한 것 잘라 가지고 뜻이 많았죠.

밭에다 가 우리가 있나 없나 없어요. 물기가 2, 3, 4일인데 밭을 쫙 깔아놓고 검을 꽂아 놓으면 그 흙이 뭐 물기를 머금고 있나 빠삭 말라버려. 그러면 가서 고구마 밭에 물질 아무도 안 해보세요. 호수가 있어 뭐가 있어.

개울에 가서 물 지고 와서 그 순에다 음식으로 다니는데 말라 죽으면 나라 맞아 죽는 거야. 함 생각해보세요. 개울에 해서 밭에 때를 얼마를 왔다 갔다 해서 그럼 가서 고구마 모종을 한 사람은 나야. 고구마 농사 실패했다.

그리고 어떻게 되거든. 거기에 죽음이야. 거냐? 그 사람들이 먹고 사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 고구마 모종을, 고구마 모종 심는 것도 내가 해주고, 고구마를 집에서 물을 줘 가지고 고구마 모종이 나오게 싹을 트게 하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그걸 잘라 가지고 밭에 가서 심는 것도 내가 해야 되고.

이게 얼마나 많아요. 그래, 고구마 모종을 심은 한때 앞에다 대고, 거머쥔 요래 꽂고 들었고. 더러 더러 그러다가 색이 되면은 밤에 이슬이 와요. 밤 이슬이 좀 오니까 생각이 들면 또 조금 살아나.

그저 또 낮에 또 벌어져. 그걸 반복하는데 이 가슴이 환장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나? 내가 농사 지으면서 책임자잖아. 고구마가.

그래 있는 거야. 주인 아저씨는 얼마나 또 무서워. 그러니까 그거를 고구마 모종 하면서 내가 20 말려 피를 말려 거야. 말로.

감자는 그렇게 많이 안 심어요. 감자 모종은 감자를 잘라 가지고 가위로 칼로 더 톡톡 짜다가 사각을 내가 지고 이 재단 부처가 아니고 밭에 같은 힘없는 감자는 모정을 하는 게 아니니까 그냥 심은 감자 한 개 정도는 그래서 싹이 올라오는데. 고구마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키워 가지고 발효 시켜서 바라 시켜서 싹이 난 넘을 잘라 가지고 무대 잘라버리면 영향이 없었잖아.

이게 빨리 안 신문 덮고 전 하더라도 또 힘이 하나도 없어. 그것 살리느라 고 밤잠을 설쳐요. 내가 얼마나 다발 모가지가 번제물을 지 될까요? 물 그 고랑 마 단 하나 하나 마다 물을 줘야 돼 하고 상상해보세요. 요새 애들 그 시키면 다 죽어 버려요.

그렇게 인내와 고통 농산물을 그렇게 농사 지어서 온 고구마를 1부 다리에 2000원 뭐. 이름에는 농민을 죽는 거야, 죽어요. 정말이야. 그 농산물을 살 때마다 가슴에 피눈물이 나는 그 날은 시장 가서 시, 치장을 개개 내 것이래요.

시장 한 거예요. 왜 고구마나 농산물 보면 가슴이 답답해져. 저게 2,000원이야? 저 난 쏙. 어머, 저게 3,000원이야? 저 정도 하려면은 6개월은 키워야 되는데.

어, 아니요. 말은 싹이 나와 가지고 고구마가 매는 그 기간이 얼마잖아요. 그걸 또 막 물어주고 다니면서 거름 주고 그래야 나중에 파가 지금 한번 딸이 1,000원, 2,000원. 알거 키가 마키아 매.

이거는 농민들을 수탈해 먹은 거야. 여태까지 이 정치인들이 뭘 잘못 해가지고 농민들한테 그만한 대가를 우리가 국가에서 좀 지불해주던지, 농산물 이중 제도로 해가지고 그 중간에서 수치로 해주니 농민들은 전북 그럼 이만 들로. 도시 사람들은 그나마 싼 물가 하니까 잘 살았다.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나는 농민의 입장에서 농산물을 보면은 농산물 가격 올리면 도시 사람들도 힘들어. 그래서 그래도 농산물에 대한 귀하고 가격은 안정적으로 해줘. 농민이 죽지 않은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지금 개반야. 그냥 농민을 수탈해 먹는 거야.

너 너 비싸. 그래서 농민의 빛의 부채가 얼마? 105%. 전체 농민의 부채 비율이 105%야. 그러니까 농도 값보다 5% 많아.

그 전부 빛의 이 돼 있죠. 내가 이번에 1억씩 지조 한집에 몇 씩 떨어져 농촌 비타 같아. 알죠? 그 다음에 노인들 220씩 나와. 440 나와.

그냥 일 년이 나야 몇 백만원 만져 보는데 5월 부모가 노인 부부가 440 나와. 한 달에 밭을 함 아직 살 수가 있어. 이거는 그냥 쌀 몇 시 까마귀가 매달 들어와.

400만 아니면 싼 40 까만 테 두 부부가 442면 쌀이 매 까 말이야 40 깜 알겠습니까? 농민을 살리는 거예요. 1 가지고 농산물 가격도 조금 현실을 하지만은 거기에 대해서 추가 재능은 국가가 농민들에게 어느 보답을 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농민들을 도와줄 거야. 그래서 여러분한테 피해가 안 가게 하고 농산물 가격을 급격히 올리는 게 아니라, 즉각적으로 하면서 뭘 하냐? 농업 뉴딜 하죠.

농업 뉴딜 단지 100개, 1000개 전국에 다 만들죠. 여기서 모든 농민들의 논, 밭을 받아서 부속자로 밀어 현대식으로 다 받고. 뭐 여러 직종을 조란 그럼 밭은 다 없어 이제. 밭둑도 없어요. 그래가지고 기계로 전부 농사입니다.

노야 안 쏙. 뭐 홍의 농사를 지어 그려. 파티에서 고구마를 그냥 먹어도 되. 그 우리의 맨날 고구마 어떻게 뭐냐면 고구마를 바쳐서 뽑아 가지고 풀에 다 갈 수 없었다. 아까 풀에 풀에 썩스 비보 밖에 없지.

뚫는 게 묶어줘. 약간 약간 버터 지적. 그럼 약간 부서 모세 담은 쏙쏙 뒀다가 압박. 그 옷이 영상 지불 해야 돼요.

옛날 뭐 맞아. 앉아 허기 있으니까 그런 제풀에 다 이렇게 하모 고구마가 빨간 급등에 썼다 끼어요. 없어져 버려. 잔디에서 밀매는 그런 걸 갖다 보세 다 마지막으로 싹 세척을 해.

그러면 내 오트 법치 허가 담은 싹 문제를 허기 다 떨어지자 나. 그럼 그냥 먹고 물이 얻어 있어. 산에 그래 그래. 그 그냥 먹는 거야.

그렇게 그냥 허기에서 나온 걸 그냥 먹었어. 그저 너 아주 그냥 그 그 말씀이 이래서 이런 꼬마 마다 고 틀려요. 너 몇 일 단지에서 대량 농사를 지어 도시 농사 짙다고 노인들 이런 사람들 다 들어갈 수 있으나 이지안 없죠. 청년들 들어갈 수 있죠.

컴 마우스 운동 사막 한번 재미있어. 토요일 날은 가수 들어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뭐 목사, 스님 들어와서 예배 봐주고. 중, 중, 언양 건망고 때야. 저 집단적으로 일할 때 재밌어요.

농사 지을 때 봄에 내가 혼자 할 때는 거 하루 종일 밭에서 혹 짜 이래 때 악비 터서 일사병에 걸려 가지고 수십 자 파지오 자빠진 대. 한 점 자빠져 있으면 또 깨나 그러면 여러 가지 햇볕을 받아야 일사병 말도 못해요. 왜 뭐 얘기니까 뭐 밀짚모자 있는 것은 거 없잖아. 그냥 때 학교 때 있으니까 이게 자빠지는 거야.

지게 지금 하다가 자빠지고 이렇게 자판 있는데 그렇게 농사를 때 앞에 밑에서 내가 엄하게 지어 봤어요. 담배 농사, 담배를 엄청 많이 줬어요. 음, 담배 농사, 고구마, 스피어, 어머, 표 신고 타 장 하는 것부터 똥 창 굳이 이런 것부터 최고 전문의 나야. 농사는 안 해본 게 없으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논에 뭐 신고 나면 물 모래 신경 써야 돼.

물을 잘 못 되면은 달렸죠. 벼농사 다 버려도 어. 물이 너무 많아도 안 되고 적어도 안 돼. 물이 너무 많으면 병충해가 생겨.

물이 많으니 까서 파니까 거기서 병충해가 막 생겨가지고. 물이 너무 바짝 마르면 또 무죄의 생기잖아요. 그러면 논이 딱딱해져 버려. 그럼 나중에 물이 들어가도 벼가 잘 앉아라.

그러니깐 표어가 물이 척주 래야 해가 잘 자라는 거야. 소독도 돼. 배가 물이 적절한 면은 논에 물을 손을 싹 내보면 물론 도가 느껴져. 그러면 그 물 높이를 조절해 줘야 돼.

크게 얼 나의 전문가야. 내가 어 물이 적절히 해야 병충해도 안 생기고 그냥 그래. 근데 물이 넘어 없으면 문제가 생기고 너무 말라 버리면 또 많으면 또 병 속에 생기고. 그러니까 그런 걸 신경 써야 되지.

어린애가 맨날 공부 해야지, 뭐 뭐 논에 물 봐야지, 오 그만 순 봐야지, 뭐 소주 걸 해야지, 뭐 이리. 마리아 머리에 선택하여 시골서 어릴 때 알겠어요. 그런데도 고등학교 영어, 수학 2도 얼마나 어려워요. 초등학교 때 내가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뗀 사람이야.

초등학교 다니면서 독학으로 선배들 책을 빌려 가지고 그걸 공부했어요. 그러니까 아인슈타인은 머리가 아냐. 그 고 수학을 아니, 스타의 상대성 이론을 초등학교 때 저거나 이론도 아니다. 나는 통일 장을 가지고 있으니까 잃었다는 여유.

예. 농민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농업 뉴딜 단체 땅 내놓고 3 받으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노인들이 농사 앞으로 짓기 어려우시죠? 네, 감사합니다.

다음 초 4. 다음 질문입니다. 상징 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대통령 후보, 니 후보님을 지지하는 20대 청년입니다.

제 친구의 대리 질문인데요. 대통령 되시기 전에 가족 미진을 포함해서 축복이랑 명패를 해드리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 돼서 대통령 되시고 나서 1억 받고 하고 싶은데 과거 영상에서 보니까 대통령 되시고 나면 명패랑 족값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간다 해서, 그래서 그때가 되면 이미 늦어서 못 할까 봐 불안한데 언제쯤 오실 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대통령 돼도 그대로입니다. 알죠? 대통령 돼도 그대로고.

아, 대통령 돼도 변동은 없어요. 된 더 먹고 만나는 것도 항상 볼 수가 있어요. 대통령 따. 다시 태어납니다.

그렇죠. 토요일 이를 놀아요. 많죠. 뭐, 여러분 볼 기회가 되게 많아요.

그리고 저녁에야 되면 또 나와서 여러분 다 봐요. 그러니까 꼭 무식한 이해 얼마니 볼 수 있어. 무당은 없습니다. 자, 내가 없어도 할 수 있는 게 뭐냐면 건축은 검 할 수 있죠.

축복할 수 있죠. 축구. 전화로 다 됩니다.

완전 천사, 최종 대천사. 그래서 전화로 돼요. 내가 언약 전화해서 그냥 탁탁 다 풀어 줘 버려야 됩니다. 그런데 토요일 얼른 와서 만나면 되고, 5시 이후에 만나면 되고, 대통령도 강의할 수 있어요.

얼마 전에 강의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런 것은 법을 바꾸면 되니까 염려 마세요. 4. 다음은요, 김지영님 질문입니다.

답은 아, 가족 대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남양주에서 20대를 상대로 자영업을 하면서 홍보를 하고 있는 가장입니다. 어느 날 아내가 문득 질문을 해왔습니다.

허경영 후보님 정책 중에서 결혼 이민자, 다문화 가족 중에서 가족 관계 서류상에도 부부로 보이고 주민등록 등본 상에도 부부로 같이 등재되어 있는데 한국으로 귀화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인과 동등한 대우를 해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후보님 말씀을 통해서 제대로 알 수가 있다면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많은 홍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이름을 받을 수 있을는지요? 저런 사람도 국내 배당금 하고 1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완벽한 게 되지 않나. 나도 한국에 와서 일하고 있죠. 그러면 저 사람은 해당이 돼요. 저 와서 있는 조건은 가지고 있겠죠.

그러니까 저게 보면은 완전한 결혼 이민자 아니라도 다문화 가지기 위해서 어 최근 의상에도 부부 같이 등재되어 있는데 귀화하지 않았잖아요. 그래도 똑같이 되어 많습니다. 여기서 상당히 광의적이에요. 광의적, 넓게 적용한다 이 말입니다.

왜 저러냐? 너무 법률적인 걸 다 민족이 다문화 가정한테 적용하지 않아요. 너무 왜 그러냐? 우리는 인구 절벽이 오고 있어요. 다만 아 가족들은 열심히 일하지 않아. 그 다문화 가정을 우리가 글로벌로 끝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저걸 다 다문화 혼혈 정책을 내가 됩니다. 그러니까 다문화가 와서 우리 자녀 숫자를 늘리고 인구를 유지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다문화 혼혈 정책을 씁니다. 받아들여야 돼요. 이대로 가다 놓는다 주고 나면 애들 다 없어져요. 요리가 이제 연습하는 거예요.

체계로 나오기 위해서 제일 먼저 선하게 다문화 가족을 가지고 우리가 연습하는 거야. 언어도 시키죠. 뭐, 월남 말 뭐, 필리핀 뭐 이런 영어 잘하는 애들도 있고, 중국에도 있고, 뭐 이런 거잖아.

그럼 우리 애들을 언어가 다양하죠. 그래서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다문화 언어가 된다, 말이 그래서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모여야 세계 통일 할 거 아니야. 인제 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죠.

우리는 한민족이 돼서 뭉치면 다문화가 오든 뭐라든 우리는 그들의 문화를 인정해야 되겠죠. 그들의 종교도 인정해야 되겠죠. 이러면서 허경영 사상이 퍼져나가면, 이 허경영의 초 종교는 세계를 휩쓸어요. 어떤 종교도 배제하지 않습니다. 종교 외시 제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를 따뜻하게 받아들여서 그들과 함께 가야 우리 한민족이 세계 통일하고 어려운 사람이 없어지는 거예요. 나는 보세요. 클래식도 좋아하고 대중가요도 되게 좋아해요. 헐렁한 음악, 소통, 배아 시도 좋아하고 막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 아까 국립묘지에 들어갈 때는 뭐가 쏠, 별이 쏠, 벨, 치의 노래가 나왔어요.

악어 막이 왜 봉림 이어지 들어가는 순간부터 음악이 나와서 나왔죠. 그것은 큰 클래식이야. 얼마나 국립묘지 하고 그 경치가 우리는 지금 아기, 그 한번쯤 털어 봐. 그 엄마 1번처럼.

아, 돌며 있고, 아, 거기에 딱 국립묘지 문을 들어서는 순간에, 나도 모르게 쏠리면서 음악이 나오는데, 내가 그냥 뒤를 졸도할 뻔했어요. 무슨 열리죠? 그러니까 우리는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음악을 사랑해야 되는 거야. 우리 뭐 젖어 우리 창만 좋아하면 된다고요.

아내라, 아내는 거에요. 요 근래 식도 좋아할 수 있어. 자, 솔베이지의 말처럼 봐, 아내가 국립묘지에 들어가는데 왜 그 막이 나오냐고요? 채 실장 나와서 안 나왔어요? 나왔지. 이제 여러분, 국립묘지 들어간다고 생각해봐.

으, top 5, 아, 소리 정추, oo, 아, 으르아, 5. owl, oo. owl, 5, wee,

we, a, 오오, 예, 오, o. 밍크, owl, 5, 나가, towel, or, are you, you. 오 아, 222.

아, 아, 오, 아, 아. ooo. 아, 222.

으, 5. 텔유. 올투드. we, a, 5.

아, 오르. 더, 파워 쿡, 엔 헤드 도, 아, 위, 아, 5. 뭐, 5. 아.

아, 오, 아, 오, 아, 오, 아. , 아이어. 이 국립묘지를 드러내면서 이 음악이 나오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후보 등록 날에, 국립묘지 들어가는데 음악이 나오는데 딱 이게 들리면서 들어가는 순간, 이게 나오죠. 쏠리지는 노래인데, 이게 막 이 여자가 부르는 게 아니라, 경험 악기로 웅장하게 연주되는데, 궁금하죠? 뭐 시각은 약 1초 정도 보여요. 아름답죠? 아름다워요. 여러분, 이것을 영상으로 보게 될 테니까, 나중에 차 안에서 들어봐요.

라디오로도 이게 나오거든요. 우리 차도 또 음악이 나옵니다. 시스템이 잘 되어 있잖아, 차 일반 차례 나오는 소리가 아니야. 아주 그냥 기가 막혀요.

옆에서 하는 것 같애. 그걸 들으니까 그냥 아, 지구의 도 이런 음악을 만드는 서양 클래식도 멋있는 게 많아요. 내가 뭐 바흐라든지 이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곡이 약간 특이한 클래식이 많아 그랬죠. 그래 이것도 그 내가 아직 쇼크를 받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건데 왜 그때 나오냐 말이야. 1 되어 있어요. 우리 같은 게 아니야. 나 2 더 들어간다고.

앞장 2 앞으로 딱 꺾어서 국립묘지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소울 매점 아기 아 나오기 시작하는데. 창고 아니야. 혼내 내가 좀 천천히 가라. 져 앞에서 한데 뭐 있는데.

그거 하면 시끄러워서 아무것도 못 듣는다. 근데 묘지 입구에서부터 그 사람들이 있는 데까지 가. 그 참배하는 데까지 가까 봐요. 어.

그래 또 음악을 듣다가 말했지. 여러분 비명소리에 그냥 모든 게 다 끝났어. 아예. 재미 쯤 질문 받읍시다.

음악 당연직 들으니까 괜히 않았죠. 저차 이렇게 우리는 외국어 라고 무조건 배자 많은데 곡수 주위가 되도 안 됩니다. 서로의 서로의 문화를 우리는 서로의 종교를 인정해 주고 문화도 인조 이래야 됩니다.

에 살 들었습니다. 어. 다음 항 인상 님.

제가 아는 지은 지인중에 엄인호 렌은 하나님의 대해서 신에 대해서 부르는 노래야. 그러니까 굉장히 아이 특이하죠. 음. 그러니까 낙원에 간 음악이야.

여러분들이 이게 여기서는 하나님이라 그래. 나 짐 알겠죠. 신에 대해서 기대하는 봐야. 이게 이 세상이 무상한 세상을 떠나는 그 장면인데.

크기를 기다리는 가고 싶어서 먼저 관자와 가야 될 자가 서로 부르는 노래의 아름답지요. 가사들 기감에 해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거 있죠? 이게 그 가사의 내용이야. 아주 그 독특한 이야기죠. 그러니까 이 음악을 다 들으면 여러분들이 이제 무슨 줄 언젠가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나아요. 가사가 아름답죠. 여러분과 나의 엄청난 약속해야지. 그리고 이 여자가 옷을 이번 지어 패션이 저 여자가 멀리서 보면 예수의 형상을 하고 있는 거야. 무서운 줄 알죠? 그러니까 그 사람을 대신해서 부리고 있는 거야.

대신해서. 멀리서 보면 그 예수님의 형상을 하고 있다. 약간 종교적인 노래지만, 이것이 우리하고 연관을 해봐요. 무엇이든 내가 재워서 일부러 있어서 불러 거야.

어, 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상림이요. 아는 지인 중에 아버지께서 109명패를 하시고 돌아가셨는데, 그 아버지의 시신을 화장해서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헌데 한옥은 강연 중에 성주괴공(成住壞空)을 설명하시면서 화장할 경우 광자가 완전 분해되어서 자손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분 아버지의 경우는 100, 100, 0명패를 하셨으니 그 소통이 자식들과 이루어질까요? 저런 교회는 아버지를 화장했죠.

백궁(白宮) 맥 때 한 사람은 화장해 버려도 아무 관계 없는 게, 다시는 인간 세계로 리바를 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뼈를 가지고 있어도 다시 오게 할 이유가 없잖아. 백호에 가 버렸으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막 모에 질리지 많은 이 자체는 만고에 질릴 그저 이마이 만고에 진리라는 성주괴공(成住壞空).

그러니까 이루어져서 머물러 고 무너지고 제로 돌아가죠. 그래야 이렇다고 해서 이 성주, 개, 공을 우리가 인간 사이클이 줘. 이 한 사이클이 반복되는 게 여러 분야 계속 성격에 음성 적용. 공원을 갖다가 공원 또 뭐를 가지고 있어요? 성을 가지고 있어.

이 0 속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성이 들어 있는 거야. 그가 마치 상연 딸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다시 하현달이 실제는 하현달 여기 붙어 있어.

이게 빛에 따라서 하현달 됐다는 상현달에 가지 다른 없어지나? A 쓰신 거야. 다른 그냥 햇빛도 때에 따라서 상현달 됐다는 하현달이 됐다 이 짓을 반복하고 있는 거지. 이걸 죽음이라고 보는 거야. 이거 지나면 그 몸이 돼 버려요.

요거는 다시 앱의 듯이 척척 올라와. 상현달이 위로 향하고 있다. 상현달, 하현달. 요건 해, 난 여자가 되는 거야.

그렇죠? 그러면 요놈이 또 요놈이 되고, 요놈이 얼음이 되고. 초 상현달, 하현달이 반복되지요. 그 인생은 성주, 개, 공. 이것이 이렇게 썬 자체가 잘못이지.

마초, 성 쭈 머문 후에 찍어줘. 왜 그렇죠? 음. 그저 0 이렇게 이렇게 이게 정말 하면 공원, 성을 가지고 있으시죠? 성공은 또 기회를 가졌고, 궤는 줄을 가지고 있어요. 주는 또 서울 가지.

그렇죠? 이쁘라서 되는 거야. 이게 1위가 하고 요리 오고, 요리가 고, 요리가 시계 바늘 꺼지지. 그가 여러분 죽음 이런게 있나? 순한 맛 있는 거예요. 성주, 예.

오늘 반복하는데 이 반복하는 사이클만 있는데 이걸 뼈를 그냥 묻어두면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죽은 사람 다시 꺼내지 않게 찌. 그러나 자기 아들이나 딸이 죽었을 때는 절대 화장하면 안 돼. 그냥 산소에 어떤 무도 나면 다음에 한 10년 후에 20년 후에는 그 뼈만 가져오면 사를 다시 오게 할 수가 있어.

죽은 애가 우리 애가 지금 20살 정도 됐는데 음 스무살의 탁 만들어 줘. 20살짜리 아들이 11배 다리 돼. 그거 회사가 애를 데려와. 하여튼 복지 회사가.

그러면 자기가 옛날에 20년 전에, 10년 전에 죽었던 자기 아들이 집안에 오는 거야. 그래서 엄마, 그러나 이게 얼마나 좋아. 시대는 그렇단 말이야.

자기 죽은 딸이 있는데, 그걸 화장해 버린 사람은 딸을 볼 수가 없어. 화장을 하고 그냥 묘를 써서 묻어난 사람은 그 뼈가 있을 거 아냐. 그 뼈는 오래가요. 아무리 빨리 썩어도.

그러면 그 뼈가 10년, 20년 있다가 복제 회사가 생겼어. 원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신청하세요. 부모님이 막아줘서 애들 죽은 사람의 뼈를 가졌어요. 광고가 나와.

갖다주면 나이별로 만들어 드립니다. 10살짜리 해주세요. 20살짜리 해주세요. 그 나이만큼 해줘야지.

한국의 무슨 빵을 구워 내듯이 탁탁 나온단 말이야. 정한 죄와 그렇지 않아요. 그럼 그 복제 회사가 택배로 딱 실고 온다고. 아.

어, 택배를 싣고. 거기서 벗어. 야지.

자갈 되실 거 겠지. 상황에 써 와서 집 앞에서 땅 드려요. 이것은 앞으로 문화야. 이런 문화를 영화로 만들어 내고.

재밌지. 오늘 배달 갑니다. 요.

우리는 10년 전에 죽은 딸 지금 데리고 갑니다. 그러다 말이야. 얼마나 좋아. 돈 아픔 다 해주세요.

또 낮음에 다시 돌려보내 버립니다. 또 냈어. 딱 보내니까 애가 10시에 도착한 데. 10시.

엄마가 문제로 따 인해 그걸 또 차가 땅 되는 해. 옛날에 찍었던 딸이 차 교통사고로 죽은 딸이 엄마하고 뛰어 오면 그 절도 해야 돼요. 이게 앞으로 그런 사회가 눈앞에 와 있어. 지금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못하게 해 가지고 스톱 되는 거 알죠? 그럼 그 한구석이 5로 도망가 내외 쓰지만 하고 있잖아.

복제 이제 복제 시대에 이. 사람이 무지해서 그런 거야. 주로 자기 죽은 개를 복제해 달라고 와야 되는데, 개를 화장해 버렸다. 복제 못 하는 거야.

온도로 구워 버리면 DNA가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굽지 않고 그냥 묻은 개는 전부 다 복제가 돼. 옛날에 자기 죽은 개를 복제해 주세요. 주문하면 그냥 개를 와서 택배로 보내줘요.

그래, 이렇게 복제 시대가 불어오고 복제 회사들이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가. 우리가 시대에는 이렇게 성주가 공헌한 제가 다시 돌아온다. 4집 뭐, 4집 뭐 보여줄 거? 4집 뭐 보여주겠어? 우리 사진 내가 여기서 이렇게 걸어 걸었잖아. 그럼 내가 이렇게 손을 한번 여기 어린아이 거리 여기 나와요.

이상하죠? 그래서 하늘공원 이상한 현상이 많아. 지금 이 우유는 완전히 지금 색깔이 해줬어. 음, 여 보이죠? 완전히 손 앞에 거리가 없어. 그러면 내가 있는 여기하고 이 글자는 뒤에 있어.

내가 이래 있는 거야. 이 이야기하고 있는 건데 여기 있잖아. 그럼 이걸 자는 뭐 여기 왜 이렇게 되겠어? 내 손 뒤에 글자는 한참 뒤에 있죠. 근데 내 손바닥에 할 수 있어 없어? 됐죠? 예, 이거는 여기 좀 더 확대해 봐.

여기 하고 이 글자는 거리가 멀어. 안 멀어? 손 아니 막 나와 있는 거야. 여기에 설정하는 빛이 나와. 그래요, 그래요.

논공행상 내서 난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걸 자가 이 앞에 이렇게 나올 수가 있나? 과학적으로 여기는 초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밑에 뭐 보고 있는 거야? 이걸 우리는 초 현상이라고 그래. 알죠? 내가 이렇게 씌어 있는데 요렇게 나오세요.

또 뼈 손가락 위에 글씨 나오죠. 마치 글씨가 공개 또 있는 같아. 나오죠. 용일 용의도 나오고 용일 여기도 끝이 안 나오죠.

논자도 이렇게 나와요. 이걸 잘 나왔나 보고. 한두 장이 아니야. 짤리는 것도 있고, 나오는 것도 있고 막 그렇죠. 그 에너지에 따라서 손에 에너지가 일정하지 않아요.

근데 내가 여기 있는 거야. 지금 말하자면 여기에 글자가 나오는 거야. 이게 비치는 거야. 상상이 됩니까? 안 되죠.

그러니 이건 이상한 현상 아니야? 상자에게 보이죠? 내 손이 이렇게 있는데 이걸 자가 일로 나오는 거야. 마저. 여기 에너지도 나오죠. 이 에너지도 나오는데 이걸 자는 그 위에 그냥 나오나? 이것은 사실 여기 하고 여기는 거리가 멀어요.

한 번으로 여기 있는데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여기 글자 나오는 거야. 여기 하고 거리가 없어 보이죠. 왜냐하면 마치 내 손이 화판 속에 들어가 있는 같죠. 그냥 그래.

그러니까 이런 것은 기적에 현상. 그리고 약간 이상하지 않나 봐. 3자 말 다리 봐요. 이거 봐요.

이상하죠? 그래서 이 내 손에 그걸 올라와 있는 곳. 아이유 이상해. 조금 쟁을 거 봐 봐 줘. 금정구.

그 이상하죠? 이게 내 손에 폈는데 그 뒤에 있는 글자야. 여기는 거죠. 손톱이 올라올 그래. 이걸 여러분들은 차원이동인데 이런 차원이동을 여러분들이 본 적이 있어? 없어요.

이거는 연구 대상 화면이야. 이행 합니까? 너무 뚜렷하게 나와 있어. 두려워하다. 이걸 말 걸쳤을 때 이 쓴 거야.

야릇하게 손 위에 올라와 있어. 그러니 손은 희극판 하고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그런데 마치 여호와여 여 손 바깥에 고 차이가 있었어. 여기 거리와 여기 송 거리는 뭘 것인데 마치 붙어 있는 거대한 어떻게 글자 뒤에 손이 숨어 있는 같잖아. 이게 가능합니까? 이 현상은 한 번만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10 차원.

이라는 게 여러분은 요렇게 한번씩 보여줄 때도 있어. 그러니까 무조건 눈에 보이는 걸 전부 다 가자라는 거야. 이거는 환상이야. 여러분이 보는 이 세계는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는 없던 세계. 근데 지금 여러분 가시광선을 보니까 보이는 거야.

근데 여러분 가시광선을 안 보고 가시광선을 못 보고 암흑 선을 보면, 암흑 물질을 보면 이게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파장을 삭 돌려 버리면요, 여러분이 무슨 안경을 써야 되냐면 전자파만 보이는 안경을 특수 맨 여러분이 보니까 보니까 이 안에 전자파만 가득 있어.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가시광선이 안 보이는 안경을 쓰면 여러분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여러분은 반사체야. 반사가 되어 눈에 보이는 거야. 근데 반사가 안 되는 걸로 바꿔 버리면 여러분 보이냐? 그냥 여기로 허공이 오지. 집은 집도 뭐고 아무것도 안 보이는 허공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살면서 피부를 만지고 옷을 입고 이걸 전부 가짜야. 이거는 환상이라는 말이야. 여러분 죽어보면 알 거야.

어, 분명히 죽어 가지고 내가 쳐다보고 있는데 이런 맨 우리가 마리아 쳐. 저쪽 방에 화장실 하더니 묻고 앉아있네. 갑자기 연필을 전자계산기 찾더니 어머니, 어머니, 아버지 재산 계산하고 앉아있네요. 국회의 부타 보여요.

왜냐면 얘는 차원이 가지만 써 밖에 안 보입니까. 근데 엄마가 보이는 것은 다른 세계가 보이는 거야. 뭐 전 맞아. 그러고 아들놈하고 둘이서 여기서 금방 뭐 어쩌다 테제 쪽 가서 마 계산 하나로 정신이 없어.

이렇게 이 가시광선의 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A초 윤 입니까. 한번도 털어 봤어. 유니 보였고.

유니 보니까 우리는 재미있는 현상들이. 많죠. 이 우유도 찌거나 2, 5회도 찍어 가지고 필름에 넣어라. 맨날 못 들고 끄집어내니까.

아, 들어와야. 건드리지 말고 살며시. 신이 되는 것보다는 즉시 지니 조리게 났지.

아, 트위터에 높이 들어요. 그래서 원래 4, 거기서 조금 옮기는데 색깔이 약간 변한 2. 저촉 이물질이 해 썩지 않는다는 거. 여울이 있었지 않는다는 거 보여주죠.

예. 요기 보시면은 이거 뭐예요? 이거 뭐예요? 천사야. 천사 찍혔죠. 에, 보이 적.

여기 이렇게 빛이 있죠. 요렇게 빛이 보이죠. 천사야. 내가 이 사람의 해 내질 마이 넣었더니 그게 어디서 사 계속 멈춰 있는 거야.

입에 머 몸이 안 좋다 그래야지. 내가 입이 안 좋아서 이 몸의 에너지를 넣어 주었구요. 그랬더니 이불 3 가리 내 입술 같죠. 내 거 같죠.

그 아, 그리고 이런 색깔은 인간 세계는 없어요. 이거 가짜로 만들 수가 없어요. 이상하죠.

안전 노란색인데 내 병 구체 때 그 손에서 나오는 색깔 그 안 피쳐 바로 옆에다가 더 재산 현상입니다. 그 굉장히 이런 사람들이 여기 암이 있다고 하면 없으신 거죠. 이제 천사가 뭘 작업을 하고 있던 거야. 어예.

아, 이런 사진 아니까 전체적인 색깔이 이거 완전히 딴 색깔이야. 이 핸드폰 아니면 뭐 뭐 조작을 했다 그래서 할 거야. 에 실제 사진이 이제 앞으로 입 아프다는 사람이 많게 생겼다. 아니 이 사람이 b 이제 좋아지지 않고 뜻은 어 사전 있음 에 아 예 나온 거야.

예. 이상 승리가 공항에서 이게 찍힘 하니 내가 미국 공항에서 이게 찍힐 거야. 이게 몸에 전체 지켜서 몸 전체가 저는 시기 돼 있었어. 그래 각자를 데려 가더니 라고 말하면 30번 어제 찌.

아이 무가 어느 공항이 어찌 시에틀 원이 아나를 공학의 되려고 하더니 권총 찬 놈들이야. 역 원추. 공항 경찰이 야, 더니 싹 다 뺏기는 거야. 우리가 팬티까지 싹 다 뵐게요.

그래 가지고 개들이 저항, 뭐 검사를 해.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다 이거야. 이상하다 말이야. 일어나지 뭐.

대학 갸우뚱 깨운 하더니 뭐 물체를 넣은 것도 아니고 뭘 뭐 이런 헌 적이 없는데. 이런 빛이 몸 전체 나오니까. 어느 한 번 내가 너무 괜찮은데 다 나오니까 의심의 여지. 금 괴 가지고 혹시 무슨 약을 먹었나 마약을.

그래도 조사 했겠지. 저 사더니 가라고. 그 1, 39 걸렸나? 그런 적이 있었어. 내만 접해 쪄요.

이런 에너지가 찍힌 거야. 알리게 찍히는데 공항에서 보내보세요. 이 사람도 붙들려. 찾았나? 조이네.

손 사진. 오늘, 오늘 저 0 울음소리가 뭍으로 봐. 오늘 용언 음 소리 있었어요. 저 위에 산에 가서 우리 봉 사진을 찍는데 거기에 용이 그룹 봐요.

5 ou 5 5 5 4 이게 용어는 소리야. 꼬봉 0 자리에서 이 현상이 자주 일어나. 이 울음소리가 용이 오는 소리 에요. 그런데 거기에 이제 그 봉 0 자리에 내가 올라가서 이렇게 선 서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전부 용비늘이야.

저희 제가 근데 용의 크기가 그 산 두 개만이 어후 내어서 있는데 이용이 움직이는 거야. 그런데 가자 빠졌지. 어머 아무 아무리 중심을 잡으려 도 안 돼요. 움직이니까.

그런데 채 실장이 옆에 있었는데 책이 한국에 안 보인다. 저정도의 gm 치다 내만 오시는 거지. 어머 용 비늘이 번쩍거리는 눈이 보십니까? 눈이 부시는 데 용이 움직이는 거야. 용비늘 위에 내가 서있어.

최 10장 도 핀을 위해서 있는 거야. 우리 신랑은 어렴풋이 뭐 보였지. 저희 생생하게 못 본 거지. 나는 그게 보이잖아.

그런 내가 거기서 용 위에 몇 번 써봤는데 이게 꿈틀거리는 데 오 엄청나. 그게 저 소리, 이게 용 울음소리야. 다시 한번 들어봐. 오늘 저 사진 찍는 사람이 조심해.

상당히 기대돼. 5, 5. 오 5, 5.

으, 왜 꽃이 우리의 끝나버렸는데 상당히 힘든데. 100층 선생도 기도하고 나에게 이 소리 났죠. 백천 선생도 미국에서 내 명함을 그 사람이 산에 땅에도 묻어놓고 기술 꺼서 용 얼음 소리가 비치면서 용이 없어요.

난 거야. 그게 마 워터 렇지. 그때 그거 하고 비슷하잖아.

그러니까 이 우리 내가 있는 00 자리가 예사로운 자리가 아닙니다. 엄청 좋은 자리야. 이런 현상이 이게 누가 찍었어? 아까 그거 김문 대전에 김훈, 김문, 김문정, 김문정 씨가 찍었어. 김훈 유지들이 살찌고 자나 봐.

사진 찍는데 소리가 난 거야. 그래 가지고 놀래 가지고 녹음해서 그 사람의 귀에 막 들린 거지. 저놈이 잘 됐죠. 뭐가 이게 용트림하는 소리야.

용이 이제 하늘궁에서 여기서 3 움직이고 있어. 초. 아니, 많이 됐다. 오늘 이걸 뭐 거쳐야 되겠네.

. 영상이 또 하나 들어왔는데요. 짠, 너 이거 뭐라. 이거 에너지가 너무 소중한데.

쏘면 안 됩니다. 이번에 무조건 당선되도록 해야 됩니다. 여론조사 전부 가짜입니다. 그런 거 믿으면 안 돼요.

에너지 그 3의 사진 치료 많이 요 사진 스케일 봐. 아까 그 사진은 거예요. 저기요, 노란 선 보이죠? 요 노란 색깔 고는 색깔을 비슷하죠. 노란 색깔.

비주얼 합니다. 음. 요런 거 색깔이 좀 다르지. 으.

자, 요구 말고 아까 그 용구. 아까 그 산 직. 아. 이거.

자, 요렇게 에너지인데. 요건 에너지. 요즘 특이한 게 다 잘라져 있죠. 탁자 라지 있잖아.

내 손에서 나온 에너지도 덜고요. 근데 여기는 톡 짠해졌지. 이거 자세히 보면 비행접시 모양이에요.

아시겠죠? 이게 비행 접시. 모양 시림, 요렇게 생겼잖아. 그래 모양인데, 빨던 이게 천사입니다.

에, 저, 그, 그, 그, 여기 유튜브가 하나 있는데요. 이거 뭐야? 지예, 박근혜 대통령님이 탄핵을 안 당할 수는 있었는데, 토지 말 거 버려요. 안됐. 뭘 우리가 다음에 보도록 해요.

으, 시간이 없어. 여기까지만. 그런데 내 4, 오늘도 에, 우리 에,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많이 주셨습니다. 또 우리 아, 소통이 시간을 주신 허경영 후보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이제 가구를 새롭게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