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30 274 경제, 사회 문제, 인간의 운명
dv 경제, 사회 문제, 인간의 운명, 그리고 영적인 깨달음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
현재 자본주의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물가 상승과 임금 인상의 악순환을 해결하기 위한 중산주의를 대안으로 제시. 또한, 인간의 삶과 운명이 전생의 업보와 관련되어 있으며, 선행을 통해 다음 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궁극적으로는 하늘궁 백궁 명패와 같은 영적인 수단을 통해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평화와 번영을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제시.
- 중산주의: 말하는 경제 시스템으로, 부의 경쟁을 멈추고 적게 먹고 적게 입으며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을 목표. 모든 사람이 동일한 생활비를 받고 물가가 안정되는 사회를 지향.
- 인플레이션: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다시 물가 상승이 임금 인상 효과를 상쇄하는 경제 현상. 이를 해결할 천재가 필요하다.
- 화폐 개혁: 박정희 대통령 시절 화폐 가치를 10배 낮춘 사례를 언급하며, 물가 상승을 억제하려는 시도였으나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었음을 지적.
- 면목 없음: 남에게 미안하거나 부끄러울 때 쓰는 표현으로, 이를 ‘지렁이’와 같은 얼굴 없는 존재로 비유하며 겸손의 중요성.
- 공부: 하늘과 땅의 이치를 배우고 나아가 신의 존재까지 아는 것. 학력은 끝이 있지만 공부는 죽을 때까지 끝이 없다.
- 탈모: 뇌를 많이 쓰는 사람, 내 구조가 복잡한 사람에게 주로 발생하며, 대머리는 우성 유전이자 정력가들의 특징.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많으면 탈모가 진행되고,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은 머리 나는 약의 주성분.
- 운명 (전생과 현생): 현재 겪는 일들은 전생의 업보와 관련되어 있으며, 현생은 전생의 그림자와 같다.
- 이숙과: 자신의 잘못 없이 발생한 사고나 불행.
- 인연과: 전생의 업보로 인해 발생한 일.
- 주는 감정 vs 받는 감정: 남에게 베푸는 ‘주는 감정’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게 하고, 남에게 받는 ‘받는 감정’은 다음 생에 가난하게 만든다. 이는 하늘에 저축하는 것과 같다.
- 하늘궁 백궁 명패: 죽은 사람에게 새 생명을 주고,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위험한 상황에서 천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영적인 수단.
- 경제 문제 해결
- 물가 안정: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고, 물가를 안정시킬 천재의 출현 필요성 설법(說法).
- 중산주의 도입: 부의 경쟁을 멈추고, 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생활비(예: 150만 원)를 지급하여 물가 변동 없이 안정적인 삶을 제공.
- 자원 공동 소유: 사우디아라비아 유전과 같은 전 세계 원자재의 소유권을 전 세계인이 공동으로 가지게 하여,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고 낭비를 없애는 경제 시스템 구축.
- 영적 성장 및 삶의 개선
-
선행 실천: 하루라도 착한 것을 잊지 않고 선행을 베풀며, 악을 멀리하는 삶을 살아야 함.
-
겸손한 자세: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한 자세를 가질 때, 자본주의가 중산주의로 변화할 수 있음.
-
God-man에 대한 믿음: God-man을 모함하거나 시기 질투하는 행위는 큰 죄악으로 이어지며, God-man을 욕하는 자는 기도할 곳이 없어진다고 경고.
-
축복 활용: 그의 축복을 통해 통찰지수(Insight Quotient)를 높이고, 마음의 안정을 얻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음.
-
하늘궁 백궁 명패: 죽은 이에게 명패를 해줌으로써 그 영혼이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고,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위험한 상황에서 천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물가 상승의 악순환: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을 유발하고, 다시 물가 상승이 임금 인상 효과를 상쇄하는 현상.
- → 천재적인 경제 전문가가 물가를 안정시키고, 중산주의를 도입하여 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생활비를 지급함으로써 물가 변동을 막아야 함.
-
자본주의의 문제점: 부의 무한 경쟁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대공황이 올 수 있으며, 이는 미친 사람들이 경제를 운영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
- → 중산주의를 통해 부의 경쟁을 멈추고,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함.
-
God-man에 대한 불신 및 비방: God-man을 가짜로 몰거나 비방하는 행위는 큰 죄악으로 이어지며, 이는 하늘의 문을 닫게 하는 행위라고 경고.
- →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하며, God-man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
-
전생의 업보로 인한 불행: 현생에서 겪는 불행이나 사고는 전생의 업보와 관련되어 있을 수 있음.
- → 남에게 베푸는 ‘주는 감정’을 많이 저축하고, 선행을 통해 다음 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노력해야 함.
-
공무원 월급 변화: 강연자가 서울에 왔을 때(약 60년 전) 공무원 월급이 3만 원이었으나, 현재는 300만 원으로 100배 상승했다고 언급. 이는 물가가 100배 뛴 것과 같다.
-
미토콘드리아와 아담족: 인류 창조는 이미 만 년 전에 끝났으며, 현재 지구인은 여섯 가지 인류가 뒤섞여 있어 번식력이 강하고 다양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가짐.
-
IQ와 통찰지수: IQ(지능지수)는 변동이 없지만, 인사이트 포지션(통찰지수)은 그의 강의를 들을 때마다 높아진다.
-
가발 산업: 과거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여성들의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수출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언급.
-
필리핀 지지자의 체험: 그의 축복 영상을 본 후, 호텔 로비에서 2,000달러를 줍고 법무사 명함을 얻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는 사례. 이 지지자는 미국에 있는 대학 캠퍼스를 하늘궁 미국 영성 센터로 기부할 의사를 밝힘.
-
하늘궁 백궁 명패 체험: 백궁 명패를 해준 지인 덕분에 지하철 계단에서 굴러떨어질 뻔한 위기에서 천사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했다는 사례.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천재 (天才): [Genius (Exceptional Intellect, Prodigy, Mastermind)]
사법고시 (司法考試): [Judicial Examination (Bar Exam, Legal Qualification Test)]
사법부 (司法部): [Judiciary (Judicial Branch, Court System)]
입법부 (立法部): [Legislature (Legislative Branch, Parliament)]
행정부 (行政府): [Executive Branch (Administration, Government Executive)]
물가 (物價): [Commodity Prices (Cost of Living, Price Level, Inflationary Pressure)]
인플레이션 (Inflation): [Inflation (Currency Devaluation, Price Escalation)]
대공황 (大恐慌): [Great Depression (Economic Collapse, Major Recession)]
자본주의 (資本主義): [Capitalism (Market Economy, Free Enterprise System)]
공산주의 (共産主義): [Communism (Command Economy, State Socialism)]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ism (Centrist Economic Philosophy, Balanced Economy)]
부의 경쟁 (富의 競爭): [Wealth Competition (Economic Rivalry, Pursuit of Riches)]
자존심의 경쟁 (自尊心의 競爭): [Pride Competition (Egoic Rivalry, Status Contest)]
면목 (面目): [Dignity/Face (Reputation, Honor, Self-Respect)]
겸손 (謙遜): [Humility (Modesty, Unpretentiousness)]
화폐 개혁 (貨幣改革): [Currency Reform (Monetary Reform, Denomination Change)]
교만 (驕慢): [Arrogance (Hubris, Haughtiness, Conceit)]
악인 (惡人): [Evil Person (Villain, Malefactor, Wicked Individual)]
선인 (善人): [Virtuous Person (Good Person, Benevolent Individual)]
지성인 (知識人): [Intellectual (Scholar, Literati, Enlightened Person)]
유언비어 (流言蜚語): [Rumor (False Information, Slander, Misinformation)]
죄악 (罪惡): [Sin/Evil (Transgression, Wickedness, Moral Offense)]
선녀부족 (善女不足): [Lack of Virtue (Moral Deficiency, Insufficient Goodness)]
악자의원 (惡者永遠): [Eternal Evil (Perpetual Malice, Enduring Wickedness)]
광채(光彩) (光彩): [Radiance (Divine Light, Aura, Luminous Energy)]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Favor, Benediction, Grace)]
능력자 (能力者): [Person of Ability (Capable Individual, Empowered Being)]
아이큐 (IQ): [Intelligence Quotient (Cognitive Ability, Mental Acuity)]
통찰지수 (洞察指數): [Insight Quotient (Perceptive Acuity, Intuitive Understanding)]
청렴지수 (淸廉指數): [Integrity Quotient (Moral Uprightness, Ethical Standard)]
학력 (學歷): [Academic Background (Educational Attainment, Scholastic Record)]
공부 (工夫): [Learning/Study (Cultivation of Knowledge, Self-Improvement)]
탈모 (脫毛): [Hair Loss (Alopecia, Balding)]
우성 (優性): [Dominant Trait (Superiority, Predominance)]
열성 (劣性): [Recessive Trait (Inferiority, Subordinance)]
여성호르몬 (女性Hormone): [Female Hormone (Estrogen, Gynogenic Hormone)]
남성호르몬 (男性Hormone): [Male Hormone (Testosterone, Androgenic Hormone)]
실종 아동 (失踪兒童): [Missing Child (Lost Child, Disappeared Minor)]
운명 (運命): [Destiny (Fate, Predetermined Course)]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현생 (現生): [Present Life (Current Existence, This Incarnation)]
이숙과 (異熟果): [Ripened Karma (Consequence of Past Actions, Karmic Outcome)]
인연과 (因緣果): [Causal Connection (Karmic Link, Relational Consequence)]
업보 (業報): [Karma (Retribution, Karmic Debt)]
탕자 (蕩子): [Prodigal Son (Wastrel, Spendthrift, Repentant Sinner)]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Prevails (Righteousness Triumphs, Inevitable Justice)]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Dark Energy (Cosmic Force, Unseen Power)]
암흑 물질 (暗黑 物質): [Dark Matter (Invisible Substance, Unseen Mass)]
물질화 (物質化): [Materialization (Manifestation, Physical Actualization)]
백궁 명패 (白宮名牌): [Haneulgung Nameplate (Spiritual Registry, Heaven Recognition)]
사법고시(司法考試) – (사(司)-administer,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사법부(司法府) – (사법(司法)-judiciary, 부(府)-branch)
입법부(立法府) – (입법(立法)-legislature, 부(府)-branch)
행정부(行政府) – (행정(行政)-executive, 부(府)-branch)
물가(物價) – (물(物)-goods, 가(價)-price)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인플레이션(inflation) – (인플레이션(inflation)-inflation)
공산주의(共産主義) – (공산(共産)-communist, 주의(主義)-ideology)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deology)
중산주의(中産主義) – (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deology)
원자재(原資材) – (원(原)-raw, 자재(資材)-materials)
면목(面目) – (면(面)-face, 목(目)-eye)
겸손(謙遜) – (겸(謙)-humble, 손(遜)-modest)
무료급식(無料給食) – (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융자(融資) – (융(融)-loan, 자(資)-fund)
화폐개혁(貨幣改革) – (화폐(貨幣)-currency, 개혁(改革)-reform)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사법고시(司法考試) – (사(司)-administer,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사법부(司法府) – (사법(司法)-judiciary, 부(府)-branch)
입법부(立法府) – (입법(立法)-legislature, 부(府)-branch)
행정부(行政府) – (행정(行政)-executive, 부(府)-branch)
물가(物價) – (물(物)-goods, 가(價)-price)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인플레이션(inflation) – (인플레이션(inflation)-inflation)
공산주의(共産主義) – (공산(共産)-communist, 주의(主義)-ideology)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deology)
중산주의(中産主義) – (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deology)
원자재(原資材) – (원(原)-raw, 자재(資材)-materials)
면목(面目) – (면(面)-face, 목(目)-eye)
겸손(謙遜) – (겸(謙)-humble, 손(遜)-modest)
무료급식(無料給食) – (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융자(融資) – (융(融)-loan, 자(資)-fund)
대공황(大恐慌) – (대(大)-great, 공황(恐慌)-panic)
산유국(産油國) – (산유(産油)-oil-producing, 국(國)-country)
화폐개혁(貨幣改革) – (화폐(貨幣)-currency, 개혁(改革)-reform)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mitochondria)
육도윤회(六道輪廻) – (육도(六道)-six realms, 윤회(輪廻)-samsara)
현존(現存) – (현(現)-present, 존(存)-exist)
혈액형(血液型) – (혈액(血液)-blood, 형(型)-type)
전신갑주(全身甲冑) – (전신(全身)-whole body, 갑주(甲冑)-armor)
통찰지수(洞察指數) – (통찰(洞察)-insight, 지수(指數)-index)
지능지수(知能指數) – (지능(知能)-intelligence, 지수(指數)-index)
청렴지수(淸廉指數) – (청렴(淸廉)-integrity, 지수(指數)-index)
탈모(脫毛) – (탈(脫)-shed, 모(毛)-hair)
대머리(大머리) – (대(大)-big, 머리(머리)-head)
여성호르몬(女性hormone) – (여성(女性)-female, 호르몬(hormone)-hormone)
남성호르몬(男性hormone) – (남성(男性)-male, 호르몬(hormone)-hormone)
실종아동(失踪兒童) – (실종(失踪)-missing, 아동(兒童)-child)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 – (현(現)-present, 생(生)-life)
이숙과(異熟果) – (이숙(異熟)-vipaka, 과(果)-result)
인연과(因緣果) – (인연(因緣)-karma, 과(果)-result)
암흑물질(暗黑物質) – (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암흑에너지(暗黑energy) – (암흑(暗黑)-dark, 에너지(energy)-energy)
백궁명패(白宮名牌) – (백궁(白宮)-“Heaven House”, 명패(名牌)-nameplate)
희열(喜悅) – (희(喜)-joy, 열(悅)-delight)
호르몬(hormone) – (호르몬(hormone)-hormone)
사필귀정(事必歸正) – (사(事)-matter, 필(必)-must, 귀(歸)-return, 정(正)-justice)
면목 없음 [Loss of Face (Absence of Dignity)]
중산주의 [Centrist Economy (Balanced Economic System)]
백궁 [Celestial Realm (Ultimate Spiritual Abode)]
육도 윤회 [Six Paths of Reincarnation (Cyclical Existence)]
이숙과 [Impersonal Consequence (Unrelated Karmic Outcome)]
인연과 [Relational Consequence (Interpersonal Karmic Outcome)]
일일 불념선이면 제악 개작이니라 [If one day good is not thought of, all evils arise (Neglect of Virtue, Proliferation of Vice)]
종신 행선 선유 부족이요 [Lifelong practice of good is still insufficient (Perpetual Pursuit of Virtue)]
일일 행악 악자 유연이라 [One day of evil leaves an eternal trace (Enduring Impact of Malice)]
통찰지수 [Insight Quotient (Intuitive Comprehension Index)]
지능지수 [Intelligence Quotient (Cognitive Ability Index)]
청렴지수 [Integrity Quotient (Moral Rectitude Index)]
공(工) [Heaven-Earth Connection (Principle of Universal Interconnection)]
부(夫) [Divine Overseer (Ultimate Authority)]
화폐개혁 [Currency Reform (Monetary Revaluation)]
사필귀정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Ultimate Justice)]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Metaphysical Force)]
암흑 물질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주는 감정 [Emotion of Giving (Altruistic Fulfillment)]
받는 감정 [Emotion of Receiving (Indebtedness/Burden)]
허경영 강연 274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경제 문제의 근본 원인과 인간의 감정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중산주의’와 ‘주는 감정’의 중요성.
-
경제 문제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임금 인상은 물가 상승을 유발하여 실질적인 효과가 없음
과거 60년간 공무원 월급이 100배 오르며 물가도 100배 상승함
자본주의는 물가 상승을 막지 못해 대공황으로 이어질 수 있음
중산주의는 부의 경쟁을 멈추고 마음의 평화를 추구함 -
인간의 감정과 윤회
남을 무시하거나 뽐내는 행동은 지렁이나 동물로 윤회하게 함
면목 없음은 얼굴에 눈이 없는 지렁이와 같다는 의미임
겸손은 면목을 낮추는 것으로, 중산주의로 이어짐
주는 감정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게 하고, 받는 감정은 가난하게 만듦 -
God-man의 역할과 능력
신인은 물가를 안정시키고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신인은 광채(光彩)와 축복을 통해 사람들의 능력을 향상시킴
축복을 받으면 통찰지수가 올라가고, 청소년은 지능 지수도 변할 수 있음
천사를 활용하여 실종 아동이나 가족을 찾을 수 있음 -
삶과 죽음, 그리고 백궁 명패
교통사고나 재난 사고는 전생의 업보(인연과)이거나 우연한 시작(이숙과)일 수 있음
백궁 명패는 죽은 사람에게 새 생명을 주는 놀라운 힘이 있음
백궁 명패를 해준 사람은 위험한 상황에서 천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경제, 인류 창조, 그리고 개인의 삶과 죽음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과 해석을 들을 수 있습니다.
- 경제 문제와 허경영의 ‘중산주의’ 해법
허경영은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중산주의’를 제안한다.
1.1. 임금 인상과 물가 상승의 악순환
임금 인상은 물가 상승을 유발한다
임금을 올려주면 물가가 올라가고, 이는 다시 임금 인상의 효과를 상쇄시킨다
경제는 천재 중의 천재가 다루어야 하는 복잡한 문제이다
과거 60년간 물가 100배 상승
허경영이 서울에 왔을 당시 공무원 월급은 3만 원이었으나, 현재는 300만 원으로 100배 상승했다
이는 물가가 100배 뛴 것과 같으며, 앞으로 60년 후에는 월급이 3억 원이 될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물가 상승의 심각한 결과
물가가 가속적으로 오르면 남미처럼 두부 한 모를 사기 위해 트럭에 돈을 싣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국가 경제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1.2.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중산주의’ 제안
자본주의의 한계와 공산주의의 비교
자본주의는 물가가 계속 올라가는 구조이며, 이는 미친 사람들이 경제를 운영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한다
공산주의는 물가 인상이 없어 생활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자본주의의 혼돈을 보면 기절할 것이라고 말한다
석유 가격 상승과 전 세계 물가 인상
석유 산유국들이 석유 가격을 계속 올리면서 전 세계 물가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는 석유 시추업자들의 손에 전 세계가 놀아나는 것이며, 노조의 임금 인상 요구는 공장 문을 닫게 할 수도 있는 무서운 일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제안
허경영은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를 주장한다
중산주의는 적게 먹고 적게 입으며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부와 자존심 경쟁을 멈추는 것이다
- 인류 창조의 비밀과 삶의 의미
허경영은 인류 창조가 이미 만 년 전에 끝났으며, 현재 인류는 지구라는 인큐베이터에서 교육받는 존재.
2.1. 인류 창조의 시기와 목적
인류 창조는 이미 만 년 전에 끝났다
인류를 만들어 지구에 내려놓는 시기는 이미 만 년 전에 끝났으며, 미토콘드리아가 만 년 전부터 존재했다
현재는 전 세계에 몰래카메라와 감시 시스템이 있어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여 내려놓는 것이 불가능하다
현존 인류는 여섯 가지 인류의 혼합체
현존 인류는 여섯 가지 인류(네피림, 사피엔스, 에렉투스 등)가 뒤섞여 있으며, 이는 번식력과 생존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혈액형을 여러 가지 섞어 놓은 이유도 특정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진화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지구는 인류를 위한 인큐베이터
지구는 인류가 시험을 거치게끔 만들어진 인큐베이터이며, 엄마 자궁과는 다르다
인큐베이터와 같은 지구에서는 누구나 쓸쓸하고 외로움을 느끼게 되며, 이는 본향인 백궁을 그리워하는 마음이다
이는 한석봉 어머니가 자식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산속에 보낸 것과 같은 이치이다
2.2. God-man에 대한 비방과 그 결과
God-man을 욕하는 자의 최후
선인을 욕하는 자는 지렁이로, 악인을 욕하는 자는 동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God-man을 욕하는 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기도할 곳이 없어진다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일어난다
‘1일 불념선이면 제악개작이니라(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저절로 일어난다)’는 말처럼, 선을 잊으면 모든 악이 자신을 잡아먹는다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부족이요, 1일 행악이라도 악자유여원이라(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부족하고, 하루만 악을 행해도 악은 영원히 남는다)’는 말처럼, 악은 영원히 남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신인에 대한 안티들의 행위
안티들은 God-man에게 누명을 씌우고 협박하며, 하늘궁의 발전을 지연시키고 있다
허경영은 어려서부터 불쌍한 사람만 도왔으며, 그런 자신을 나쁜 놈으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한다
- 삶과 죽음, 그리고 운명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3.1. 전생과 현생의 인연
현생은 전생의 그림자
현재 나타나는 현상은 전생의 결과이며, 현생은 전생의 그림자이다
전생에 괴롭혔던 사람이나 도와줬던 사람이 현생에 와이프나 자식 등 주변 인물로 다시 태어난다
교통사고와 같은 불행의 원인
교통사고와 같은 불행은 전생의 업보(인연과)일 수도 있고, 인연의 시작(이숙과)일 수도 있다
가해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빌면 인연의 시작이지만, 시비를 걸고 책임을 회피하면 전생의 업보이다
이태원 참사처럼 전혀 인연이 없는 사람들이 사고를 당하는 것은 이숙과에 해당한다
환생한 가족의 사례
허경영은 한 아이가 죽은 할아버지가 손녀로 환생한 사례를 들며, 전생의 인연이 현생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한다
이 아이는 할머니를 유난히 따르고, 허경영을 보면 기뻐하는 등 특별한 모습을 보인다
3.2. 부자와 가난, 그리고 주는 감정
부자와 가난은 베풂의 결과
전생에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부자로 태어나고, 통장에 돈을 많이 넣은 사람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지 않는다
주는 감정과 받는 감정
남에게 도움을 주는 감정은 희열을 주지만, 도움을 받는 감정은 불편함과 미안함을 느끼게 한다
주는 감정을 많이 쌓은 사람은 다음 생에 부자가 되고, 받는 감정을 많이 가진 사람은 다음 생에 가난해진다
이는 하늘에 저축하는 것과 같으며,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주려는 공약도 이러한 ‘주는 감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사필귀정의 원리
세상에는 괴로워하거나 억울한 일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사필귀정의 원리에 따라 돌아간다
허경영은 자신이 한 가지를 당하면 그 사람들은 천억 가지를 당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암흑 에너지를 움직이는 자신의 능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3.3. 백궁 명패와 기적적인 체험
백궁 명패의 힘
한 지지자는 10년 만에 만난 지인의 초라한 장례식을 보고 백궁 명패를 해 주었다
이후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질 뻔한 위기 상황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붙잡아 주어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이 지지자는 자신을 구해준 존재가 백궁 명패를 해준 지인의 천사라고 깨달았으며, 백궁 명패가 죽은 생명도 살리고 새 생명을 갖게 하는 놀라운 힘이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설명과 나정숙 씨의 증언
허경영은 백궁에 간 부모님이 자녀의 위험한 일을 막아주는 것처럼, 백궁 명패를 해준 지인의 천사가 지지자를 도운 것이라고 설명한다
나정숙 씨는 자신이 백궁 명패를 해준 후 겪은 기적적인 체험을 직접 증언하며, 자신이 죽었다 살아난 것 같다고 말한다
또한, 허경영이 실수로 자신을 백궁으로 보냈다가 다시 돌아오라고 한 일화를 언급하며, 이는 자신이 이미 백궁에 한번 갔다가 온 것이라고 해석한다
- 탈모, 공부, 그리고 허경영의 나이 논란
4.1. 탈모의 원인과 남성호르몬
탈모는 뇌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탈모는 뇌를 많이 쓰는 사람, 즉 내 구조가 복잡한 사람일수록 나타난다
아인슈타인과 같은 세계적인 박사들은 대부분 대머리이며, 대머리는 우성이다
남성호르몬과 탈모의 관계
남성호르몬이 많으면 머리가 빠지고, 여성호르몬이 많으면 머리가 빠지지 않는다
대머리는 정력가라는 말이 있듯이, 남성호르몬이 왕성하면 머리가 빠진다
머리 나는 약은 여성호르몬을 포함하고 남성호르몬을 억제하여 남자를 여성적으로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은 남성호르몬이 지구를 이끌어가고 여성호르몬이 이를 보호한다고 설명한다
4.2. 공부의 의미와 지능의 종류
공부의 진정한 의미
공부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것이며, 하늘의 이치와 땅의 이치를 배우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넘어 신의 존재까지 알아야 공부가 끝나는 것이다
학력은 끝이 있지만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도 끝이 없다
세 가지 지능 지수
IQ(Intelligence Quotient): 지능 지수로, 변동이 어렵다
인사이트 포지션(Insight Position): 통찰 지수로, 허경영의 강의를 듣거나 축복을 받으면 높아진다
인테그라티 코션(Integrity Quotient): 청렴 지수이다
청소년들은 축복을 받으면 통찰력이 높아져 지능 지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4.3. 허경영의 나이 논란 해명
호적 나이와 실제 나이의 차이
허경영은 자신의 책에 호적 나이(1950년 1월 1일생)와 실제 나이(1947년생)가 다르게 기재된 이유를 설명한다
이는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올렸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원래 호적 나이를 책에 넣어 놓은 것이다
화폐 개혁과 돈의 가치
박정희 대통령 시절 화폐 가치를 10배 낮춰 만 원짜리가 천 원으로 바뀌었으며, 이는 물가가 1,000배 오른 것과 같다
만약 화폐 개혁이 없었다면 현재 10억 원짜리 아파트는 100억 원짜리 아파트가 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앞으로 돈의 가치가 변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경제, 운명, 공부, 탈모, 실종 가족, 죽음과 부의 원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해석과 해결책을 제시하며, 특히 ‘주는 감정’을 통해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74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0.30) 요약
허경영 강연은 경제 문제, 인간의 운명과 다음 생, 공부의 진정한 의미, 탈모의 원인, 실종 가족 찾기, 그리고 죽음과 부의 원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해석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주는 감정’을 통해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현생에서의 선행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 경제 문제와 허경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은 현재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해결책인 ‘중산주의’를 제시한다.
물가 상승의 악순환: 임금 인상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임금 인상의 효과를 상쇄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허경영이 서울에 왔을 때 공무원 월급은 3만 원이었으나, 현재는 300만 원으로 100배 상승했다. 이는 물가가 100배 뛰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면 60년 후에는 월급이 3억 원이 될 것이며, 이는 경제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의 위험성: 남미 국가들처럼 물가 폭등으로 인해 두부 한 모를 사기 위해 트럭에 돈을 싣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자본주의의 한계: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물가가 오르는 구조이며, 이는 공산주의와 대비된다. 공산주의는 물가 인상이 없어 생활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
석유 산유국들이 기름값을 계속 올리는 것도 전 세계 물가 상승의 원인이 되며, 이는 ‘동반 자살’과 같다.
허경영은 이러한 자본주의를 ‘미친 사람들이 운영하는 경제’.
화폐 개혁의 영향: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화폐 가치를 10배 낮춘 화폐 개혁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현재 10억 원짜리 아파트가 실제로는 100억 원의 가치를 지닌다.
이러한 화폐 가치 하락은 국민들에게 재산 손실과 같은 억울함을 안겨준다.
허경영의 해결책: 중산주의: 허경영은 물가 안정을 위해 중산주의.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물가가 이에 맞춰 안정되도록 조절해야 한다.
이는 부의 경쟁과 자존심 경쟁을 멈추고, 마음 편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궁극적으로는 경제 성장이 없는 편안한 사회를 지향하며, 전 세계 유전의 소유권을 전 세계인이 공동으로 가지게 하여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는 시스템을 제안한다.
- 인간의 운명과 다음 생
허경영은 인간의 행동이 다음 생에 미치는 영향과 운명의 원리를 설명한다.
다음 생의 결정: 남을 무시하거나 착한 사람을 괴롭히는 등 악한 행동을 하면 다음 생에 지렁이나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
‘면목 없음’이라는 말은 얼굴에 눈이 없는 지렁이처럼 낮아진 상태를 의미한다.
반대로 겸손한 자세로 남을 돕는 것은 다음 생에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선과 악의 영향: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부족하지만, 하루만 악을 행해도 그 악은 영원히 남는다.
운명의 두 가지 원인: 교통사고나 재난 같은 억울한 죽음은 전생의 업보(인연과)이거나 현생의 실수(이숙과)로 나뉜다.
인연과: 전생에 지은 죄의 대가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시비를 거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숙과: 자기 잘못 없이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가해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비는 경우에 해당한다.
부자와 가난의 원리:
주는 감정: 남에게 많이 베풀고 도와준 사람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난다. 이는 하늘에 저축하는 것과 같다.
받는 감정: 남에게 도움을 받거나 뇌물을 받는 등 받는 감정을 많이 쌓은 사람은 다음 생에 가난뱅이가 된다.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지급하려는 공약도 이러한 ‘주는 감정’을 바탕으로 한 것.
- 공부의 진정한 의미와 머리 좋아지는 방법
허경영은 공부의 본질과 지능 향상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아이큐(IQ)의 종류:
지능지수(Intelligence Quotient): 타고난 지능으로, 변동이 어렵다.
통찰지수(Insight Quotient): 세상을 보는 눈으로, 허경영의 강연을 듣거나 축복을 받으면 높아진다.
청렴지수(Integrity Quotient): 청렴함을 나타내는 지수이다.
공부의 정의: 공부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배우고, 나아가 신의 존재까지 아는 것이다.
학력은 끝이 있지만,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도 끝이 없다.
공부 잘하는 방법: 축복을 받으면 통찰지수가 올라가고 마음이 안정되어 공부하는 자세가 바뀐다. 특히 청소년이나 어린아이들은 지능지수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올 수 있다.
- 탈모의 원인과 예방
탈모는 뇌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이며, 남성호르몬과 관련이 깊다.
탈모의 원인: 뇌를 많이 쓰는 사람, 즉 뇌 구조가 복잡한 사람일수록 탈모가 잘 일어난다.
아인슈타인과 같은 세계적인 박사들은 대부분 대머리였다.
탈모는 우성 유전이며, 남성호르몬이 많을수록 머리카락이 빠진다.
탈모와 정력: 대머리들은 남성호르몬이 왕성하여 정력이 강하다는 속설이 있다.
탈모 치료와 호르몬: 머리 나는 약은 대부분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을 사용하여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한다.
남자가 탈모약을 복용하면 성적으로 중성적이 될 수 있다.
역사 속 가발: 과거 유럽 귀족들은 대머리를 감추기 위해 가발을 썼으며, 우리나라의 초기 수출품 중 하나가 여성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었다.
- 실종 가족 찾기
허경영은 천사의 능력을 활용하여 실종 가족을 찾을 수 있다.
천사의 능력: 천사는 모르는 곳이 없으므로, 실종 아동이나 가족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줄 수 있다.
전생의 인연: 실종된 가족이 전생의 인연으로 다시 태어나 현재의 가족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강연 중 한 사례로, 9년 전 사망한 남편이 손녀로 다시 태어나 할머니를 유난히 따르는 경우가 소개되었다.
- 허경영에 대한 비판과 반박
허경영은 자신을 비방하는 안티들에 대해 경고하고, 자신의 능력과 진정성.
안티들의 비방: 허경영을 모함하거나 시기 질투하며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안티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하늘궁 봉사자들이 돈을 해 먹는다는 등의 거짓 소문을 퍼뜨린다.
허경영은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 노력하며, 지난달에는 세금 납부를 위해 15억 원을 융자받기도 했다고 밝힌다.
God-man에 대한 모독: God-man을 욕하는 자는 기도할 곳이 없어지고, 하늘에서 완전히 외면당하며, 상상할 수 없는 벌을 받게 될 것.
허경영의 능력과 증거:
허경영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God-man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는 자.
물이나 우유에 ‘허경영’을 부르면 성분이 바뀌고, 광채(光彩)를 넣어주면 위급 상황에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지지자들에게는 대천사 능력을 부여하여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거나 에너지 레벨을 높이는 등의 능력을 준다.
허경영의 과거: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봉사하며 살아왔다.
심지어 자신의 교복에 토한 거지를 씻기고 옷을 입히는 등 어려운 사람들을 돌봤다.
나이 논란에 대한 해명: 허경영은 자신의 책에 실제 나이(1950년 1월 1일생)와 호적상 나이(1947년생)를 모두 기재한 이유를 설명한다.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수정했음을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원래 나이를 명시한 것이라고 해명한다.
- 체험 사례
허경영 강연에서는 허경영의 능력과 백궁 명패의 효과를 증명하는 두 가지 체험 사례가 소개되었다.
필리핀 지지자의 돈 체험: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 지지자가 허경영의 축복 영상을 시청하던 중, 갑자기 자신의 앞에 2,000달러가 나타나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돈을 더 주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
이 지지자는 이 돈을 허경영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지자는 또한 바닷가에 위치한 대학 캠퍼스를 허경영에게 기부하여 미국 영성 센터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나정숙 씨의 백궁 명패 체험: 나정숙 씨는 10년 만에 만난 지인의 초라한 장례식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백궁 명패를 해주었다.
몇 개월 후, 지하철 계단에서 크게 넘어질 뻔한 위기 상황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붙잡아 세워주는 기적적인 경험을 했다.
나정숙 씨는 이 경험을 통해 백궁 명패를 해준 지인의 천사가 자신을 구해준 것이라고 믿게 되었다.
이후 다른 어르신에게도 백궁 명패를 해주던 중, 허경영이 자신을 백궁으로 보냈다가 다시 돌아오게 하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고 증언했다.
나정숙 씨는 이 경험을 통해 자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 같은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경제와 물가 상승의 본질: 천재의 영역
임금 인상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결국 임금 인상의 효과를 상쇄합니다. 경제는 천재 중의 천재가 다루어야 할 영역이며,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의 천재들이 국가 이익을 위해 어디에서 일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지도자가 국가의 번영을 좌우하며, 잘못된 지도자는 국가를 정체시키거나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공무원 월급은 3만 원이었습니다. 지금은 300만 원으로, 60년 사이에 100배가 올랐습니다. 이는 물가가 100배 뛰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60년 후에는 월급이 3억 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물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의 필수적인 결과입니다.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하는 것은 물가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남미의 사례처럼 두부 한 모를 사기 위해 트럭에 돈을 싣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보여줍니다. 인플레이션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물가가 오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물가를 통제하여 생활 수준의 큰 변화가 없지만, 자본주의는 혼돈을 야기합니다. 현재의 경제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기름값 상승을 핑계로 전 세계 물가가 동반 상승하는 것은 결국 모두의 자살 행위와 같습니다. 석유 시추업자들의 손에 전 세계가 놀아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이러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 중산주의는 부의 경쟁과 자존심 경쟁을 멈추고, 적게 먹고 적게 입으며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백궁의 삶과 유사하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God-man은 이러한 물가 안정을 이룰 수 있는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목과 겸손: 인간의 본질적 가치
사람이 남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면목 없음’은 얼굴에 눈이 없는 지렁이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을 가장 낮추는 겸손의 표현입니다. 반대로 면목을 내세우는 것은 교만한 행위이며, 무한 경쟁을 야기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면목을 낮추면 자본주의가 중산주의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흥부는 중산주의를, 놀부는 자본주의를 상징합니다.
하늘궁은 회비를 받아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는 연간 10억 원 이상이 소요됩니다. 세금 납부를 위해 융자를 받는 등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삼각김밥을 먹으며 검소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물가 상승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고 있습니다.
화폐 개혁과 물가 상승의 역사
박정희 대통령 시절 화폐 가치를 10배 낮추는 화폐 개혁이 있었습니다. 만 원짜리가 천 원으로 바뀌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만약 화폐 개혁이 없었다면 현재 공무원 월급은 3천만 원, 아파트 10억 원은 100억 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는 돈의 가치가 얼마나 변동성이 큰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물가 상승은 결국 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겸손을 잃은 교만한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착한 사람을 나쁘게 만들고 상대를 놀부처럼 대하면 결국 지렁이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선인을 욕하는 자는 지렁이로, 악인을 욕하는 자는 동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God-man을 욕하는 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기도할 곳조차 없게 됩니다.
선과 악, 그리고 인간의 책임
하루라도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납니다. 선은 죽을 때까지 행해도 부족하지만, 악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남습니다. 우리는 악을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에게 누명을 씌우거나 협박하는 행위는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저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God-man의 증거를 보여주는 자입니다. 물, 우유, 음식에 제 이름을 부르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광채(光彩)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능력을 부여하며, 이는 성경 속 예수와 같은 능력입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저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 하늘 문을 닫게 하려는 안티들의 행위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과 통찰 지수: 진정한 공부의 의미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공부란 무엇인지, 어떻게 공부를 잘하고 머리를 좋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IQ는 지능 지수이며 변동이 없지만,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는 세상을 보는 눈을 의미하며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통찰 지수가 올라가고, 이는 지능 지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공부란 하늘과 땅의 이치를 배우고, 나아가 신의 존재까지 아는 것입니다. 학력은 끝이 있지만,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도 끝이 없습니다. 진정한 공부는 신의 존재를 아는 데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탈모의 원인과 호르몬의 영향
탈모는 뇌를 많이 쓰는 사람, 뇌 구조가 복잡한 사람일수록 발생하기 쉽습니다. 아인슈타인과 같은 세계적인 박사들은 대부분 대머리였습니다. 대머리는 우성 유전이며, 남성호르몬이 많을수록 탈모가 진행됩니다. 남성호르몬이 왕성한 사람은 정력이 강하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은 머리카락 성장에 영향을 미 미치며, 탈모 치료제는 여성호르몬을 보충하거나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들의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수출하여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운명과 인연: 전생의 그림자
교통사고나 재난 사고와 같은 억울한 죽음, 부자와 가난은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습니다. 현생은 전생의 그림자이며, 전생에 괴롭혔던 사람이나 도와줬던 사람이 현생에 가족이나 주변 인물로 나타납니다. 전생의 빚을 갚는 인연과 실수로 시작되는 인연이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처럼 자기 잘못 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는 ‘이숙과’라고 불리는 인연과 무관한 결과입니다. 반면, 사고를 낸 사람이 미안해하고 용서를 빌면 인연의 시작이지만, 시비를 걸고 합의를 거부하면 전생의 업보입니다.
주는 감정과 받는 감정: 다음 생을 결정하는 행위
사람에게는 ‘주는 감정’과 ‘받는 감정’이 있습니다. 받는 감정은 미안함과 불편함을 동반하며, 이러한 감정이 쌓이면 다음 생에 가난하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주는 감정은 희열과 뿌듯함을 주며, 이를 많이 쌓은 사람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납니다. 이는 하늘에 저축하는 것과 같습니다.
노인들에게 월 220만 원을 지급하려는 저의 공약은 이러한 주는 감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저의 공약은 다른 정치인들에게 모방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남을 돕는 ‘주는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쌓이는 것입니다. 현생에서 즐겁게만 살고 남을 돕지 않으면 다음 생에 거지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백궁 명패와 기적적인 체험
하늘궁 백궁 명패는 죽은 생명도 살리고 새 생명을 얻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인의 장례식에서 백궁 명패를 해준 후, 지하철 계단에서 굴러떨어질 뻔한 위기 상황에서 누군가가 몸을 바로 세워주는 기적적인 경험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백궁 명패를 해준 지인의 천사가 도운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러한 체험은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것과 같은 생생한 경험이며,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합니다. 백궁 명패는 타인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는 뜻깊은 행위이며, 신비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늘궁 일요대담 274회 (2022.10.30)
[강연 시작]
반갑습니다.
임금 올려달라고 하는 노동자勞動者들 앞에 앉아 있는 것 같아 하하하하
사장도 임금賃金을 마음대로 올려주고 싶어도 못 올려주는 거예요.
사장 입장立場도 생각해야지 하하하
어
그러니까 임금賃金을 올려주면 뭐가 달라지죠?
임금賃金을 올려주면 물가物價가 올라가.
그러니까 이게 묘한 것이, 경제經濟는 천재중에 천재天才가 하는 거야.
그냥, 그냥 천재天才들은 뭐 어떤 재판裁判을 하는 사법고시司法考試나 이런 거에 이제 들어가는 천재天才들이고,
천재天才 중에 천재天才는 그 경제經濟, 정치 이런 걸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가 있으면, 진짜 천재天才들은. 알겠죠.
어디에서 해야 국가가 이익利益이 되는지 알겠죠. (네)
그래서 국가는 그 천재天才 한 사람을 잘 만나면 번성하고,
그 한 사람을 잘 못 만나면
그냥 제자리 걸음하고, 그 도둑놈을 만나면 그냥 망하고 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천재天才 중에 천재天才 그 사람들이 정치政治를 하는 거예요.
임금賃金을 올려주면은 물가物價가 올라가고,
물가物價가 올라가면 임금賃金 올리는 효과는 없어지고
무슨말인지 알죠 (네)
그러니까 이래도 문제問題고 저것도 문제問題야 그걸 어떻게 조율調律해야 이게 임금賃金도 안 올려도 되고,
옛날에 내가 서울에 왔을 때는 공무원 월급月給이 3만 원이야.
한 달 월급月給이 3만 원이었어요.
그래서 그 봉투를 3만원짜리 봉투를, 종이봉투
우리 누런 봉투 좀 좁은 봉투 있어요.
그거 딱 월급月給을 3만 원에 대한 명세표를 쫙 기록記錄해서 주는데
그 봉투를 요새 주부의 월급月給 공무원 그거에 10배 정도
300만 원 정도가 적힌 100배가 오른 걸 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때 월급月給 봉투가 3만 원인데, 지금은 300만 원이니까
3만 원, 30만 원, 30만 원
정확하게 월급月給이 100배가 딱 올랐어요.
내가 서울에 올 때보다 공무원 월급月給이 100배야 인상돼 온 게.
그럼 이걸 연구해야 돼.
어떻게 해야 이 경제經濟를 살려야 되느냐?
그 월급月給을 내 평생 그때부터 지금까지 월급月給을 3만 원 주면 공무원이 살 수 있을까?
그거 참 그거 자꾸 자꾸 올라온 거 아니야 (네)
근데 내가 서울에 온 지가 60 몇 년 됐는데,
내가 15살에 올라왔으니까.
약 60년, 59년이 됐어요.
그렇죠 60년 됐는데 60년 사이 월급月給이 100배가 딱 올랐어요.
공무원 월급月給이 100배 올랐어요.
지금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네)
어 정확하게 내가 15살 때 서울에 공무원 월급月給이 많이 받는 사람은 3만원,
적게 받는 사람은 2만 원. 이렇게 받았어요.
근데 지금 공무원 월급月給이 얼마야? 3백만 원이잖아.
그럼 이게 몇 배가 올랐어?
100배.
물가物價가 100배가 뛴 거야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 물가物價와 경제經濟 인플레inflation. 이게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거야.
지금 우리가 앞으로 60년 후에는
월급月給이 얼마 되는지 알겠죠.
얼마 돼야 될까?
지금 300만 원이 얼마가 돼야 될까?
100배면 3억이잖아
아주 간단해요.
이거를 얼마나 이게 경제經濟가 머리가 좋은 사람도,
이 백성들을 살리는 게, 이런 물가物價 현대로 올라간다면
나중에 월급月給을 3억 주면 뭐가 이상하지 않아요? 여러분
응
지금 그런 거를 나 같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나? (아니요)
나는 그런 사람 못 봤어
그러니까 월급月給을 올려달라고 여러분들이 데모하고 있다.
그걸 쳐다보는 사장이 ‘야 이거 세상이 왜 이러는가,
아 전 세계인은 그대로 있는데 왜 자꾸 월급月給이 올라가노’
세계 인구가 좀 늘어났다고, 월급月給이 올라가나?
이제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뭔가를 잘못하고 있는 거야
그때도 밥 한 그릇, 지금도 밥 한 그릇인데 왜 이 돈이 올라갔냐 이거야.
쌀값도 올라가고, 뭐 다 올라갔다 이렇게 보는 거 아니야
300배가 오른 게 아니요.
100배
100배 올랐죠. (네)
그럼 앞으로 지금 300만 원 받는 사람이, 앞으로 60년 후에 월급月給이 3억이잖아
참 기가 막혀.
1달 일하고 3억을 받아요
쌀이 몇 가마니인줄 알아요? 트럭으로 10트럭이야
이게 뭐 하자는 거예요.
쌀 10트럭을 매달 받아가지고 1년 머슴 살아주면 쌀 2가마.
우리 한국식으로 따지면 한 섬. 쌀 한 섬 받아요.
1년 월급쟁이, 저 머슴 살아 주고 받는 월급月給이 1년에 쌀 두 가마 였어
지금 값으로 30만 원 정도 돼. 30만 원
옛날 내 어릴 때. 시골에서.
이야 그 쌀도 2 가마니 이니까 그때 쌀 가마니가 얼마였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올라가는 물가物價를 노조勞組가 데모한다 해서, 월급月給을 올려주면은 어떤 일이 일어나냐?
물가物價가 가속加速해서 올라가는거야. 허허허
그러면 남미처럼 두부 한모 사겠다고 트럭에다가 돈을 한 차례 싣고 가야 돼.
진짜 그렇잖아 (네) 남미가
두부 한 모 사겠다고 트럭에다가 돈을 한 차를 싣고 다니고 불편해가지고 말이야.
그 나라가 얼마나 고생苦生을 해요.
옷 한벌을 사려면 차로 두 차 가져 가야 돼. 돈을.
그 그 가게 주인도 돈을 계산하기도 복잡하고 둘 데도 없어.
(네)
이 보통 문제問題가 아니야 인플레가
그래가지고 지금 남미에 절단난 나라들이 있죠. (네)
그러니까 이 인플레를 예사로 생각하면 또 안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God-man이 오는 거야 마지막에 {박수}
내가 오면은 이게 다 해결解決이 돼 버려 다 해결解決이.
서로 물가物價 안 올리려고 그래.
이 과거에 물가物價 올라간 걸 보여줘
그럼 앞으로 월급月給 3억 받아가지고 우리가 살아야 되나?
맞아 안맞아 (네)
이걸 뭔가 이거를 물가物價를 안정安定시키는 천재天才가 나와야 되는거야 (맞습니다) {박수}
알겠죠. (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이거를 맞추지 못해.
그래서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언젠가 몰락한다는 거야.
자꾸 올라가니까.
그래서 공산주의자共産主義者들은 그런 게 콱 잡아놨어요.
뭐 그때 옷이나, 지금 옷이나
뭐 그때 생활生活이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差異가 없어.
하하
그 사람들은 아 그 사람들은 이거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를 찾다 보면 기절氣絶하는 거야
도대체 뭐가 저렇게 큰 돈이 왔다 갔다 하고. 저 저렇게 할까.
그 공산주의자共産主義者들은 그냥 감자나 캐먹고 고구마를 먹고 그냥 그대로 그때 생활生活이 그대로 있어.
이태원 같은 데가 없어요.
하룻밤 가서 그냥 그렇게 흥청거리는 게 없다니까.
왜? 도둑질한 게 없으니까.
자식들이 그렇게 쓸 돈이 있어요.
없잖아
그러니까 아주 클린 한 거야
러시아 같은 데 가면 돈을 호주머니에 넣어 다닐 사람도 없어 그냥.
그렇다고 카드 있는 것도 아니야
그냥 사는 거야 어
생일날 먹는 음식 제일 좋은 게 라면이야
러시아 사람들이
그거 주면 애들이 너무너무 맛있어 하고 그냥
생일날 라면 먹는 날이야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그렇게 물가物價 인상이 없는 거예요. 항상
우리는 이게 뭐 하자는 건지 모르지만은
그 돈을 다 어디다 쓰는지 모르지만,
계속 올라가고 계속 불어가는 거예요. 이게
알겠죠. (네)
이게 어디까지 불어갈 건지, 여러분의 미래를 한 번 생각해봐
3억 받아야 되겠어 매월? (아니요)
그럼 회사가 어떻게 해야 될까?
사장이 못하는 거예요.
응 그래서 모든 기업 사장들이 그만두는 거야.
그만두고 이거 다 포기해 버리고 그래서 대공황이 한 번 오고,
대공황이 오면 전부 거지가 되는 거지.
그래가 다시 또 일어나고 막 이런 걸 하는데,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미친 사람들이 지금 경제經濟를 운영한다.
제정신이 아니다.
지금 그러면 이게 전 세계가 지성인들이 그걸 지키고 있냐?
안 돼요.
저쪽에서 기름값 올리네 그럼 여기서 기름 써야 돼.
그러면 기름값 때문에 올라갔다는 거야 다
응
그럼 석유 산유국石油産油國들은 돈을 못 써가지고, 그 왕자들이 뭐 그 석유石油 팔아서 먹고 살죠. 그렇죠 (네)
그 값도 60년 전이나 지금이나 통제統制가 돼 있어야 되는 거야.
계속 올려
그럼 전 세계 물가物價가 계속 올라가
그렇죠.
동반자살이야 동반자살
그리고 어느 누구도 올리는 자는 용서가 안 되는 거지.
그렇죠 (네)
그러니까 석유石油 시추업자 손에 전 세계가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석유石油값 올라갔다.
이 핑계로 물가物價 올려 점점
그 사람들은 계속 올려
그 사람들은 그 돈을 어마어마하게 써재껴 그렇죠. (네)
그러니까 내가 만들어 놓은 지구에 원자재 팔아먹고,
전 세계 물가物價를 올리고 앉아가지고 아 그래 안 그래 (맞아요)
내가 왜 이런 말을 하겠어요.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이 으샤으샤 하는 거 보니까 노동勞動 노조勞組 데모하는 거 같애.
어 내가 경영자經營者 입장 立場에서 쳐다보니까 한심하기 그지가없어 {웃음} 하하하
그 말이 공장工場 문 닫아라, 공장工場 문 닫아라 이 소리로 들려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엄청 무서운 일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자본주의資本主義에 대해서 걱정을 안 하는데, 이래서 내가 중산주의中産主義를 주장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박수}
중산주의中産主義
적게 먹고 적게 입고, 마음에 우리는 백궁白宮 가면 되는 거야 (네)
마음 편하면 되고
그죠 (네){박수}
그래서 서로 부의 경쟁競爭을 멈추는 거야.
알겠죠. (네)
서로 자존심의 경쟁競爭을 멈추는 거야.
굉장히 달라지는 거예요.
이 천사가 몸에 들어가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行動해야 되고, 이게 나와요.
나오죠 (네)
나오면은 어머 남하고 싸울 일이 없네 이거. 남한테 가서 뽐낼 필요必要도 없네.
뽐내면은 뭐여?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 안그래 (네)
어머 남 조금 없는 사람 무시하고, 착한 사람 무시하고, 훌륭한 사람 무시하고,
이러면은
그 다음은 지렁이로 가는 거야
간단해 땅 속에
그게 지옥이야
그럼 지렁이 얼굴이 있나 (없어요) 없어
가봐야 정신 차려.
희한한 거는 인간으로 가면은 옛날 생각이 안 나는데, 지렁이나 동물로 가면 옛날 인간의 기억을
다 가지고 있어요.
얼마나 불편해
남 앞에 나가고 싶으면 자기 얼굴이 없잖아. 낮짝이.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미안하면 면목面目 없습니다. 그러죠 (네)
그 말이 다른 말 하면 나는 지렁이입니다 이 말이야
면목面目 없습니다 그러죠.
그게 지렁이입니다 이 소리야
무슨말인지 알죠 (네)
정말 내가 선생을 볼 면목面目이 없습니다. 그렇죠
이 면面, 안면顔面이야 면상. 맞아 안맞아 (네)
이 면상에 눈이 없다 이 소리야.
면목面目이 없다는 거예요.
얼굴에 눈이 없는 짐승은 지렁이 뿐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렁이입니다 이 말이라니까
무슨말인지 알죠 (네)
내 얼굴이 없어져 버렸다 이 소리
면목面目 면面도 있고 목目도 있어야 얼굴 사람이잖아
이게 없는 짐승은 지렁이야
여기 없다 가 들어가잖아
포지티브Positive 이게 뭐요? 부정이 들어가잖아.
[칠판]
면목面目이 없다.
부정적否定的이잖아 그렇지
아 그냥 이거는 포지티브Positive고, 네거티브Negative
여기 여기는 네거티브Negative야.
응 응
아 네거티브Negative 여기에 네거티브Negative가 딱 들어가 버린단 말이야 이게
포지티브Positive였는데. 맞죠. (네)
면목面目은 누구나 있어
있는데 없다 그러면 부정
네거티브Negative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이거는 뭐예요.
포지티브Positive는 긍정이지. 있다.(네)
그 면목面目이 있어야 되는데,
‘제발 제가 참 면목面目 없습니다’
자기 아들이 옆집 아들 두들겨 팼어.
그러면 ‘아이고 제가 면목面目이 없습니다.’ 이래야 돼
‘내 참 얼굴이 없어졌습니다.’ 이게 최고로 낮춤이야
맞아 안맞아
근데 면목面目을 내세운 자는 교만驕慢한 자야
이 면목面目을 내세우려다가 무한 경쟁競爭이 붙어버렸어.
자기 면목面目을 겸손謙遜한 자세로,
자기 면목面目을 낮춰야 될 거 아니야
아니 면목面目을 낮추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겸손謙遜이라고 그래 겸손謙遜.
겸손謙遜
그러면 면목面目을 낮춰서 겸손謙遜해지면은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중산주의中産主義가 돼 {박수}
어 그러니까 놀부는 자본주의資本主義야. 흥부는 중산주의中産主義야.
자기 걸 그냥 형님한테 하나라도 더 주려고. 그래 안그래
가난한 이웃에 하나 더 주려고.
지금 그러잖아 내가 우리가,
우리 여러분들이 낸 회비를 가지고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고 있죠? (네)
그게 1년에 그래도 10억 이상 들어가잖아. (네) 그 적은 돈이야? (아니에요)
우리가 뭐 큰 무슨 대형 교회입니까? (아니요)
아니잖아. (네)
적은 사람을 모으지만은 나는 거기서 이익利益을 가지고, 작년 금년 세금을
한 60억, 지금 낸 거는 한 50억 냈지만은 60억 좀 더 내야 돼
그러면 그 세금 내고
지난달에는 세금 낼 돈이 모자라서 융자를 받았어요. 15억을 받아가 세금 냈어
아 그러면 이거 자꾸 융자 받아가 세금 내니까
이제는 융자도 못 받아
융자 받아가 세금을 계속 냈으니까
왜냐면 수입이 적으니까 (네)
이렇게 해가면서도 하늘궁 유지해가고 있는데 내가 뭐 돈을 어디 딴데 뭐 쓸 일이 있나
(없어요)
술 먹나? 담배 먹나?
어디 가서 맛있는 거 안 먹어
삼각 김밥 먹는다는 건 여러분 알고 있잖아. (네)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야 (맞습니다)
어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응 그러니까 나는 가능하면은 그런 생활生活을 하고 있는데, 밖에 나갈 일이 또 별로 없고
뭐 안에서 먹고 이러는데
무슨 돈을 쓸 일이 없잖아요.
근데 왜 물가物價가 자꾸 올라가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변함이 없는데,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때 생활生活을 그대로 하고 있는데 물가物價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거를 잡아줘야 세계인들이 허덕이지 않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의 지금 한 달 월급月給이 60년 전에. 우리 아버지들의 몇 년 월급月給?
100달 월급月給이야
한 달 월급月給이 몇 년 월급月給이라니까
한 5년 6, 7년 되죠.
한 7, 8년 월급月給이란 말이야 맞아 안맞아 (네)
그것도 쓸데가 없어 모자라 가지고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중산주의中産主義가 되면 돈 받는,
그러니까 내가 백궁 생활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백궁에서 여러분 월급月給 뭐 어디 뭐 물가物價가 뭐 이런 게 있어요.
다 잘 살아, 잘 먹고,
맞아 안맞아요. (네)
근데 여기는 중산주의中産主義 백궁 같은 데가 아니란 말이야.
그냥 전부 허덕여야 돼. 뭐 가솔린이 있어야 되는 거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중산주의中産主義 똑같은 사람들이 생활生活할 수 있는 돈을 아예 150만 원씩 이렇게 착착 주는 거야
부부 300 그냥 간단히 해결解決이 돼 버려. 맞죠.
그러면 그것이 계속 그 돈에 맞게끔 물가物價가 바뀌면 안 돼.
무슨말인지 알죠
그럼 석유石油값이 오르죠.
그럼 석유石油 소비를 오른 만큼 줄여야 돼야 돼
(네)
다 맞출 수가 있어요. 천재天才는 God-man은
그걸 할 수가 있다니까 {박수}
그러니까 우리가,
응
쫓기지 말아야 돼요.
지금 시골에 가면 저 산골짜기 저 집 한채 지어놓고 사는 노인네들이 있어요.
그 한 1년 생활비生活費가 그렇게 들어가지 않아요.
그냥 밭에서 모여서 먹고,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 생활生活하고 똑같아
그 사람 뭐 돈 뭐 들어가는 거 있나? 없어요
근데 우리는 이게 있으면 있는 대로 한이 없어 그냥
계속 모자라는 거예요 이게.
이게 뭔가 이상한 구조構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자꾸 없는 사람들 괴롭히고 선량한 사람 괴롭히고 이런 사람은 면목面目이 없어져서 뭐가 된다고?
지렁이
조금 그래도 면목面目이 조금 있는 사람은 동물
동물은 면목面目이 있잖아 (네)
그래 안그래
그래서 눈 없고 얼굴이 없다는 것은 벌써 지렁이야
지렁이는 화장품 줘봐야 쓸 수가 있나?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렁이로 갈 사람들이 화장품 준비準備하고 있는 거예요. 이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알겠죠.
그렇다고 공산주의共産主義가 좋은 게 아니야 알겠죠. (네)
자기 노력한 만큼 뭐가 있어야 되겠죠. (네)
그거는 레벨로 주면 돼.
알겠죠. (네)
그걸 우리는 포인트를 준다. 그래
그래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도 포인트 제도를 두면 돼요 (네)
그래 축하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주면 돼 (네)
맞아 안맞아 (네)
근데 그걸 꼭 돈으로 다 해가지고 해결解決하려다 보니까 계속 물가物價가 올라가는 거야
아 이게 참 문제問題가 심각해.
그래서 환을 다시 원으로 바꾸고, 원을 환으로 바꿨다가
환을 또 원으로 또 바꿨어.
돈 가치를.
박 대통령 때 돈 가치를 낮춰버려.
아니 지금 말이에요.
우리 월급月給이 월급月給을 갖다가 돈 가치를 나중에 이걸 옛날 돈으로 바꾸면 어마어마한 돈이야.
옛날 우리가 돈을 몇 배로 줄였죠?
박 대통령 때 돈 가치를 열 배로 낮췄어요.
응
만 원짜리를 천 원으로 줄여버렸다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 월급月給이 얼만줄 알아요?
3천만 원이야.
화폐개혁, 화폐를 안 낮췄더라면.
그때 3만 원 받은 돈이 지금 얼마로 바뀌었냐면 3천만 원으로, 1000배가 오른 거예요. 물가가.
그런데 중간에 화폐를 딱 열 단위를 낮춰버렸어요.
그때 만 원짜리가 천원으로 바뀌었잖아. 아시죠 (네)
원체 많아지니까 인플레가 생겼고, 그냥 화폐 가치를 만 원짜리를 천 원짜리로 바뀐 거야
지금 여러분 천 원짜리 옛날에 만 원짜리였어. 아 맞아 안맞아요 (네)
응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렇게 추세 없이 올라가는 이런 거에 대해서 관심이 도통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는 그런 걸 심각하게 보고 있어요. 알겠죠. (네)
그 인간들이 종말로 치닫고 있는 거라니까 이게.
나중에는 생활生活이 안 되는 거야 이건 도저히.
어디 가서 직장 제대로 없지 뭐 한 달에 한 4, 500벌어와야 뭐 집안이 돌아갈 텐데
아무것도 못하는
그냥 산 시골에서 산골자기에 가서 고구마나 심어 먹고 있는 사람들
생활비生活費 10원도 필요必要 없어.
왜 그런 시대로 우리가 안 돌아가가지고 이 난리를 하고 앉아 있노
겸손謙遜을 없애서 그래. 교만驕慢.
교만驕慢 알죠. (네)
교만驕慢, 교만驕慢 시대가 돼서 그래. 알겠죠. (네)
그래서 이 면목面目, 착한 사람을 나쁘게 만들고,
상대를 막 놀부처럼
이렇게 생활生活을 하면은 여러분들이 지렁이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백궁명패한 사람들 안 가죠. (네)
여러분들 보고 하는 소리가 아니야.
현 우리 지구인들이 땅속에 지렁이로 가야 될 팔자가 많아요. (네)
멀쩡한 사람 흉보고, 욕하고, 하늘궁에 봉사奉仕하는 사람을 도둑놈으로 몰고,
이런 안티들이 있다 이 말이야.
무한 봉사奉仕하는 사람이야
아니 지금 세금이 모자라서 하늘 본관을 잡혀가, 융자 받아가지고 세금 내는 사람들한테,
하늘궁에 있는 자원봉사자가 돈을 해먹는다 이게 말이 되나
그런 유언비어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냐 이 말이야.
됩니까? (안됩니다)
정신들 차려요 (네)
회계사가 있어가지고 어떻게 하면 세금을 좀 많이 내자.
사람들이 ‘허경영이 왜 그런 세금을 많이 내냐’ 이래.
한 달에 60억이, 1년에 60억이 적습니까 (아니요)
응
화폐 개혁만 안 했더라면 이 60억이 600억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네)
지금 아파트 10억짜리 가지고 있죠 여러분.
그게요 100억짜리 아파트야.
화폐 개혁 안 했으면 박 대통령이 화폐를 열 단위를 낮춰서 그렇지.
100억짜리, 100억짜리 아파트 그거는 지금 1000억짜리 아파트예요.
아 맞아 안맞아
응
그러니까 돈 가치를 낮춰버리니까 돈 들고 다니기는 쉬워. 가벼워서
근데 노동자勞動者들이 우리 국민들이 볼 때는 억울하지. 재산이 10억이 있다고 그랬는데, 1억으로 바뀌었어요.
그게 얼마 안 됐습니다.
그거 몇십 년 됐죠
그 여러분들 지나버리니까 모르는 거지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히는 일이야.
아 지금 여러분들이 10억짜리 아파트 그게 100억 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다니까
얼마나 돈 가치가 없어졌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앞으로 돈 가치가 변하지 않는 사회. 이해가죠 (네)
그런 사회를 만들어야 돼. {박수}
돈 가치가 안 바뀌는 사회.
그런데 이 면목面目이 없는 이런 곤충으로 돌아갈 사람들이 요새 많이 나오고 있어. (네)
응
그걸 결정하는 자가 여기 와 있어요. {박수}
근데, 선인을 욕하는 자. 악인을 욕하는 자.
이런 사람은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많아
악인을 욕한 자는 동물로 돌아가고, 선인을 욕한 자는 지렁이로 갈 수가 있어
그런데 이 위에 있는 God-man을 욕한 자는 어떻게 될까?
God-man을 욕한 자는 어떻게 될까?
여덟 자 있죠. 여덟 자.
항상 내가 God-man을 욕한 자가 어떻게 된다고 그랬지? 뭐라고 그랬어요?
응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뭐라고요.
아니 획죄어천이면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라.
어 그러니까, 그러면 하늘에다가 죄를 짓는 거 맞아 안맞아 (네)
하늘에.
이런 착한 사람을 모함을 하거나 시기 질투하면은, 그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면 어떻게 돼?
이 지렁이. 면목面目 없는 사람으로 가는데,
아니, 악인을 욕하면은 동물로 가.
근데 사서, 오서 오경에는 악인을 보거든 뭐 하라고?
악인을 보거든, 내 악한 점을 생각하고, 선인을 보거든 내 선한 것이 부족不足하다는 걸 생각해야 돼.
그러면 이게 자 왈 일일 뭐라고요?
자왈子曰 일일불염선日一不念善이면,
하루에 잠시라도 착한 걸 잊어버리면, 마누라하고 중학교 초등학교 애 둘을 죽이는 그런 사태가 오는 거예요.
죽이고 나서 보니까 끔찍하거든
도망갔다가 자기 마누라 자기 집에 이제 오는 것처럼 위장해가지고,
사람이 죽어 있다고 신고했어요.
그렇죠 그 사람 사형이죠. 사형 제도는 없어지니까 무기징역인데,
어쨌든 이 잠깐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이 일일불염선日一不念善이면
하루만 착한 거를 생각하는 머릿속에서 없애버리고,
오늘 나가서 술이나 실컷 마시자, 마시자
이리 되면 그 사람은 끝난 거야.
하루만 자기 마음을 놓아버리면 불염선,
선한 것을 잊어버리고 허경영 흉이나 보고
멀쩡한 회원들 흉이나 보고
멀쩡한 하늘궁 봉사자奉仕者 보고 돈 뭐 해 먹느니 이런 누명陋名을 씌우면 어떻게 될까?
God-man을 욕하면 기도祈禱할 곳이 없다. 맞죠. (네)
하늘을 욕한 자는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祈禱할 장소場所가 없어. 소所는 뭐야 장소場所야
이 도禱는 뭐에요? 기도祈禱야
기도祈禱할 장소場所가 없는 거야. 맞죠. (네)
그런데 하물며 God-man을 욕하고 God-man의 옆에서 일을 도와주는 자를 도둑으로 몰면 어떻게 될까.
알겠죠. (네)
상상불허야.
어마어마한, 현재 살았을 때도 벼락을 맞고, 돌아갔을 때는 어떤 곳으로 가는가는 내 입으로 이야기 안 하겠어.
응
하늘에서 완전히 외면外面하죠. 완전히 외면外面해버려요.
입을 열 기회機會를 주질 않아. 변명을 할 기회機會를 주지 않아
‘착각했습니다.’ 이런 거 필요必要 없어 알겠죠. (네)
이렇게 엄연儼然히 무서운데 일일불염선日一不念善이면 뭐라고요?
제악諸惡이라는 건 모든 악이야. 살인도 있고 뭐 다 있어
모든 제악諸惡이 개자기皆自起니라
어
다 지절로 일어나버려 지절로. 맞죠. (네)
그냥 모든 악이 악한 것이 이 모든 제諸 자야. 알겠죠. (네)
모든 악한 것이 다 개皆자 다 스스로 일어나 버려. 인간이 그래요.
하루만 내가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이 생각을 안 하고 있는 자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가운데 와 있어.
아주 집에 돌아와서 ‘어머 내가 착해야지’ ‘집에 오면 우리 와이프가 있을 텐데,
우리가 이러 이런 문제問題가 있지만, 내가 중심을 잡고, 내가 착한 걸 생각해야지’
‘내가 이 집 안에 있는 이 아들 딸, 그리고 이 와이프에 대해서, 내가 무한 책임을 가지고, 이걸 잘 위기를 벗어나야지’
이런 마음을 먹고 집에 들어와야지.
마음을 잠깐만 놓아버리면 맞아 안맞아요. (네)
이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한 것이 그 사람을 잡아먹어버려.
맞아 안맞아
우리 뭐 이런 데 대해서 내가 강의 많이 해줬죠. (네)
그 일일행선一日行善이면
그렇죠. (네)
선유부족善猶不足 나오죠 (네)
일일행악一日行惡이면 악자유여惡自有餘니라.
하루 착한 걸, 일일행선一日行善. 하루에 선을 하나 행하면은,
그래도 선은 부족不足하고.
일일행선一日行善. 하루 종일 선을 행하도 선은 부족不足인데, 거기서는 뭐라 하냐 하면은
종신행선終身行善이라도,
아니, 죽을 때까지 사람이 죽어 없어 죽을 때까지 종신終身, 죽을 때죠? (네)
종신행선終身行善. 아니, 죽을 때까지 선을 해도 선은 부족不足한 거예요.
선유부족善猶不足이요.
아니 선은 죽을 때까지 선을 행했는데 선은 부족不足이야. 맞아 안맞아 (네)
그런데 일일행악一日行惡라도,
하루만 그냥 악을 행해버리면 그죠. (네)
악자유여惡自有餘이야. 악은 그냥 죽을 때까지 영원히 자동自動. (네)
유여有餘니라.
그냥 남아 돌아가 악은, 악은 남아 돌아가. 알겠죠. (네)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착한 일은 부족不足하고.
하루만 뭐 하면은 그냥 악한 일은 영원히 남는다.
그러니까 이 이런 것을 우리가 볼 때, 우리가 악을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돼요)
그 허경영을 비난하면 되나 안되나. (안돼요)
됩니까 안 됩니까 (안됩니다)
God-man을 욕한 자는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누명陋名을 씌워. God-man한테 협박 공갈을 해.
어 그런 자들이 있어.
돈 때문에 하 하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아 내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God-man에 대한 증거證據를 보여주는 자야. (맞습니다) {박수}
아 맞아 안맞아 (맞아요)
어
어떤 신이 나타나도 God-man이 나타나 이런 증거證據를 보여준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주둥아리로만, 주둥아리로만 경전을 만들어 놨어요.
뭐 보여주나? (아니요)
모든 사람이 우유牛乳를 그렇게 해서 약으로 먹게 해주나? (아니요)
어 물 먹을 때도 그냥 허경영 불러놓으면, 물병에다 허경영 써놓고 그 다음 먹으면
몸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죠? (네)
여러분 그런 거 안 하고 있어. 해야 돼. (네)
물, 우유牛乳
뭐 먹는 것마다 그냥 허경영, 그리고 밥그릇마다 전부 허경영이 적혀 있어야 돼. (네)
모든 반찬이 바뀌어버려.
근데 여러분 지금 그렇게 하나?
안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밥그릇에 허경영을 써붙여주면 벗겨지니까 안 되지.
아예 도자기를 그릇을 만드는데, 주문을 하면 돼.
그냥 아예 허경영 넣어 주면 되는 거지.
내 말하는 즉시, 그런 도자기 만들면 여기서 밥그릇 잘 팔릴 거야 아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그래요)
{박수}
밥그릇 국그릇 아니 밥하고 국이 싹 바뀌어버려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는데
이 허경영이가 가짜에요?
(아니요)
내가 여러분한테 광체를 넣어주면, 아 축복을 넣어주면, 여러분이 광체를 넣어
어제 이태원에 여러분이 갔으면,
‘광체돼라’, ‘광체돼라’ 다 살려버려
아 그래 안 그래요 {박수} (맞습니다)
그것이 내가 누구를 만들어?
그런 능력자들을 만들어 버리는 거야. 초능력자들을.
내가 축복 주면, 그 사람들이 모든 위급할 때 심장 정지. 심정지 된 사람들한테 ‘광체돼라’
그러면 에너지가 팍팍 들어와서 일어난단 말이야.
그리고 이런 능력을
여러분이 마치 성경에 나오는 예수와 같은 능력을 내가 부여해주잖아. {박수}
그런데 God-man이 가짜야? (아니요)
광체 들어가죠. (네)
여러분 광체 넣었다 뺐다 하죠. (네)
그 능력 누가 줬어? (허경영)
어 여러분 대천사 되면, 모든 사람의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 다 알죠. (네)
그 에너지 들어가고 묫자리 바뀌죠. (네)
봤죠. (네)
묫자리 색깔 왜 우리 지지자들 간 묘만 파래 (네)
그래 안그래 (네)
이런 능력을 수도 없이 증거證據를 보여주는 자가 내야. (맞습니다) {박수}
그런데 나를 나쁜 놈으로 몰아가지고 나를 하늘궁을 문을 닫게 하겠다.
이런 소리 해가면서 돈 내놔라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안돼요)
끊임없이 안티들이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런 사람이 계속 하늘궁을 저 건물 짓는 걸 지연시키고 있어요. 지연시키고 있다고
계속 사람이 못 오게 하는 거야
계속 무슨 뭐 이상한 프로 나온 거 그런 것만 올리면서
계속 그런 거를 사람들한테 초청해서 그런 걸 보내.
그 사람은 무슨 심보로 그런 짓을 할까?
그 사람이 내 같이 44년 무료급식 했나? (아니요)
난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분명히 명심銘心해야 돼. 알겠죠. (네)
나는 어려서부터 뼛속부터 불쌍한 사람만 눈에 보여. 항상 그것만 했어
그런 사람을 갖다가 뭘 덮어 씌워
그래 안그래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절대 안 됩니다. (네)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거는, 참 우리 이야기가 또 길어지네
오늘 강의가 아니죠. (네) 강연이지 (네)
어 그러니까 내가 무슨 뭐 강의하듯이 하고 뭐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노조勞組 생각이 나서 한 말이야
어 물가物價가 자꾸 올라가면 우린 죽는 거야
알겠죠. (네)
그나마 우리가 열 배를 한 번 다운시키지 않았으면, 지금 월급月給이 3천만 원이야. 3천만 원이에요.
그 60년 후에는 300억이 아니고 월급月給이 3천억이야. 이게 되겠어요. (아니요) 그냥 망해
30억이야. 월 월급月給이 30억이 되면 안 망할 경제經濟,
사장이 있나? (아니요)
명심해요. (네)이걸 잡을 수 있는 지능을 가진 자가 지상에 와 있어 {박수}
그래서 세계 경제世界經濟를 완전히 바꾸고
사우디나 유전들의 모든 소유권所有權은 국민들이 가지게 될 거야
이제 알겠죠. (네)
그러니까 모든 유전의 소유권所有權은 누가 가져?
전 세계인이 공동 소유共同所有가 되는 거야
그 유가는 전 세계인이 정하는 거야.
어때? (좋아요) {박수}
올라갈 수 있을까? 못 올라가
필요必要한 만큼만 여러분들이 결정해서 생산해
맞아 안맞아 (네)
그래야 공급供給해.
쓸데없는 낭비 없애. 알았죠 (네)
그래서 경제經濟 성장이니 이따구 소리는 나중에 없어지는 사회, 아주 편안한 사회가 오는 거지
알겠죠. (네){박수}
사회자 : 네,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천재적인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다루어야 세계에 화평이 올 것입니다.
오늘 또 섭리의 말씀을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박수}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일시정지]
조금 전에 글자 올려봐라
올려봐
이 글자를 하나 잘못 썼다.
이 획수가 틀렸네.
됐다 지워
쓰다 보니까 쓰다 보니까. 뭐 바로바로 나오니까 틀릴 때가 있지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God-man님이 백궁에서 인류를 만드실 때 미토콘드리아 이브족 이후에 아담족을 만드셨는데,
현재 아담족의 상태는 백궁에서 볼 때 성공작인가요?
그리고 혹시 아담족 이후에 인류 창조도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감사합니다.
허경영God-man님 : 잘 들으세요
방금 저 말에 오류가 있어요.
무슨 오류냐 하면은, 인류를 만들어서 내보내던 시기가 있어.
이렇게, 바깥에 센서 있어 없어? 카메라 센서.
이런 게 전 세계에 퍼져 있죠. (네)
이럴 때는 인류를 못 내려놔 (네)
만들어 오는 시기가 아니야
현재 있는 이 지구인이 지금 현재 숫자로는 다 돼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네)
아담, 여섯 번 만들었으면은 그게 육도 윤회한다고 여러분이 하는 소리 들었죠. (네)
이 여섯 번 윤회에서 결론이 나온 거야. 알겠죠.
지금은 어디 한 구석도 가서, 인간을 만들어 놓아가지고 거기서 번식이 불가능해.
즉시 경찰이나 국방부에서 그걸 바라봐.
‘저것들이 무슨 족속들이냐’ 가서 당장 체포해버려
아 맞아 안맞아 (맞아요)
‘저 어디서 굴러온 뼈따귀들이 저기다가 저기서 자라고 있냐’
맞아 안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런 기회機會가 없어.
그래서 모든 몰래카메라가 전신에 퍼져있어. 이 지구에다,
미국에서도 그걸 바라보고 있고
군사 작전적으로도 쳐다보고 있고 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뭐 비행접시가 내려가지고 뭐 내린다거나,
즉각 레이다에 걸려 금방 소문이 나버려.
그 몰래 내려놓을 수 있나? (아니요)
창조 밑에 내려놓는 시기는 이미 만 년 전에 끝났어요.
미토콘드리아
우리 아담 족을 갖다 놓은 게 만 년 됐거든. (네)
만 년 전에 끝났단 말이야.
그때는 레이더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냥 갖다 놓으면 비행기 접시가 와도 뭐가 왔는지,
저게, ‘저게 알 같은 놈이 왔구나’ 이러고 거기서 걸어 내려오는 거 보면, 알에서 내려왔네 이러고.
무슨말인지 알죠 (네)
그 땅에다 내려놓고 가는데도
‘어머 저 알이 왜 날아가나’ 뭐 이러고 이런 시대였단 말이야
지금은 인류가 너무 퍼졌죠? (네)
그래서 창조를 해서 지구에 오는 건 끝이고,
이 현존 인류를 가지고 이 지구의 수명과 같이 가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이 현존인류가 여섯 가지 인류가 뒤섞여 있거든. (네)
이 인류면은 왜 여섯 가지를 섞었냐 하면은,
아담족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
번식력이 약하다고 그랬죠 (네)
그러니까 정말 우리 네피림이나 여러 가지 어
사피엔스나 에렉투스나 알겠죠. 네안데르탈인이나 그렇죠
미토콘드리아 이브나, 이 아담족이나
이런 여섯 단계의 인간들을 갖다 놔야 우리가 혈액형을 O형만 해놨으면, 인류 벌써 전멸됐어
장티푸스에는 어느 혈액형이 강하고,
이런 데에서는 황열 황열은 어떤 그게 혈액형이 강하고
무슨말인지 알죠 (네)
저 아프리카에서는 B형이 강하고 이런 걸로 해서 그 지역에
다 그 혈액형들이 두루두루 있어야 생존이 되는 거,
똑같아요. 알겠죠 (네)
혈액형을 여러 가지 섞어놓은 이유는 그 혈액형이 서로 섞여 있어서
다시 O 형이 B 형을 만나고 A 형을 만나고, 이럴 때 진화가 되는 거예요.
그게 강화 돼
O형 하나만 가지고는 이게 될 대로 되라 팔자가
무슨말인지 알죠 (네)
약간의 혈액형끼리 경쟁競爭 의식이 줘야 되는거야.
이래서 섞여 있듯이 흑인과 백인 황인종이 되려 섞여 있어야 이게 강해지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래서 이런 형태의 생존의 모든 시스템이 완료된 시점이야
여기에 더 추가할 게 있나 없나?
없어.
혈액형도 이미 다 만들어졌어
응
그러니까 혈액형마다 다르죠 (네)
그러니까 그 혈액형마다 강한 병균이 있어요.
그래서 인류 전멸을 막게 해놓은 거야 알겠죠. (네)
어 저런 혈액형을 왜 만들었어. 그런데 그게 인류의 핵전쟁이 나가지고 땅 속에 들어갔을 때
O형은 못 버텨 성질이 급해가지고.
그러니까 호랑이가 되는 거야.
근데 거기에 다른 혈액형은, 거기 특수한 혈액형은 그 쥐 새끼처럼 그 캄캄한 데를 좋아해
또 거기서 오래 버티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래서 인류 씨가 전멸이 안 돼요.
꼭 거기서 뭔가가 씨가 남아 있다가 다시 또 일어나. 산불이 마치 남아 있는 것처럼
그래서 혈액형을 섞어 놓은 거야
종자들도 그렇게 여섯 가지 종자를 섞어 놓은 거야 알겠죠.(네)
어, 이 굉장한 비밀이 들어있는 거예요. {박수}
사회자 : 그러면 저기 아담족 이후에
허경영God-man님 : 아담 족 이후의 인류 창조는 없습니다. 알겠죠 (네)
사회자 : 성공작이라는 질문도 잘못된 질문이죠..
허경영God-man님 : 그렇지 이 성공작이 아니고, 이 지구에는 그 정도 인간만이 존재하게 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맥시멈을 만들어 놓은 거지,
성공이다 실패다가 없어.
백궁에서 만들면 전부가 성공 실패가 아니고 그 별에 적절하게 알겠죠.(네)
여러분들이 지구 여행을 하는 동안,
여러분들이 이 지구 시험장에서 시험을 거치게끔
알맞은 인큐베이터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아이들을 인큐베이트에다 넣었다 해서, 이제 애가 산다는 보장이 없잖아 (네)
성공작이 아니야 (네)
인큐베이터에 넣었을 뿐이지,
온도와 습도를 맞춰줄 뿐이지 엄마 자궁처럼 만들어 놓은 것이 지구야
그러나 이거는 백궁하고 달라
엄마 자궁하고 인큐베이터가 같나? 여기는 엄마 자궁이 아니에요.
이거는 인큐베이터야
지구라는 인큐베이터
여기에 온도와 습도를 맞춰놓고 산소를 자연 발생하게 만들고 여러분을 집어넣어놓은 거야
이 인큐베이터는 어머니의 품이 아니야.
그래서 누구나 쓸쓸하고 외롭고 이래.
왜?
온 곳에서 떨어져 있으니까
이해가죠 (네)
그냥 가을이 되면 이거 참 이상하다
괜히 내가 누구를 떠나 보낸 것 같고 누가 나를 어디서 기다리고 있어
아름다운 집을 만들어놓고 한 여인이 거기서 된장찌개를 끓여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런 게 어딘가 있는 것 같은데 안 보여. 그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인간들이 본궁, 우리 본심본태양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박수}
왜냐? 거리가, 거리상으로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그리운 거야
알겠죠.
거기는 어머니의 자궁이고 여기는 인큐베이트야, 인큐베이트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생존하게끔 해놨을 뿐이지.
이거는 여러분들이 언제나 고독해지고, 조금만 마음은 우울해지고
외로워지게끔 돼 있어요. 알았죠 (네)
그래, 그래야 여러분들이 교육이 되는 거. 외로워야.
그래서 한석봉의 어머니가 자기 자궁에서 나온 자식을, 산속에 가서 ‘야 임마 니 혼자 가서 공부해’
이래 놓잖아
그 어머니가 개를 딴 데다 갖다 던져 놓는 이유가, 걔 살리려고.
강하게 키우려고
맞아 안맞아 (네)
여러분들은 멀리 떠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고향이 기다리고 있어.
근데 거기에 갈 사람을
내가 선발하러 와 있다니까. (네){박수}
사회자 :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입니다.
허경영God-man님 : 최선우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면 끝나가는거 같은데 {웃음} 하하하
최선우 진인 : 지금 그 the God-man께서 다 아시는 내용인데요
진짜로 근데 요즘에 보면은 the God-man
너무 그 안티 하는 사람들. 진짜 그 0.1%가 우리 the God-man을 신으로 알아보고
그 사람 중에서 또 축복 받고도 또 떨어져 나가서 정말 안티, 반대하는 사람이 되고
또 거기에 추종자들이 있어서 비참한, 그들이 정말 어떻게 될 것인지
참 비참한 삶과,
그리고 최후의 심판.
그들이 정말 알아듣고 그래서 정말로 이 섭리의 말씀을 그들이 또, 이 말씀을 듣고, the God-man의 진짜 말씀을 듣고
행여나 정말 뉘우치고 돌아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the God-man 말씀을 해주십시요.
허경영God-man님 :그들은 이제 천사도 없고
레벨도 없고 전신 갑주가 없어졌죠. (네)
그리고 12가지, 뭐 내 증언을 12가지 증거證據
큰 거만 12가지 보여줬죠 (네)
그리고 또 12통도 있죠 (네)
이런 걸 보고도 그 사람들은 의심疑心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의심疑心을 위해서 의심疑心을 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긍정적肯定的인 마인드로 보면은 모든 게 긍정적肯定的으로 보이지만,
부정적否定的으로 보면, 모두 부정적否定的으로 보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 부정적否定的인 터널로 들어간 거야
그래서 그들이 돌아올 확률은 제로야 제로.
알았죠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래서, God-man이 구하러 온 천만 명은 좀 특이한 조직이에요
모든 인간의 조직에는 여야가 있어 없어? (있어요)
교회에 가보면 반대자가 있고.
목사님 부목사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목사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전도사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파가 있어요.
근데 하늘궁은 God-man이 절대적으로 내 자리를 누가 가져갈 수가 있나? (없어요)
절대권을 가진 자가 와 있는 자리에요. (네){박수}
응
이런 자리에서, 파를 만들었다는 건 용서할 수가 없는 거예요.
허경영 파가 돼야지.
왜 거기에서 무슨 여자파가 생기고, 무슨 이런 파가 생기노
그게 내하고 게임이 되나? (안돼요)
그 사람이 God-man보다 낫나? (아니요)
아니 그 사람이 God-man보다 위에 있는 사람이야? (아닙니다)
그리고 자기가 God-man이라고 그러고
나타나가지고, 자기가 신이라는 그런 남자도 있죠. (네)
그들의 얼굴을 보면. 여러분들이 짐작이 갈 거야 (네)
어 그런 걸 주장하는 사람들은 인상이 첫 인상이. 사악하게 생겼어요.
사악하게 생겼고, 표독스럽게 생겼어.
그리고 화장을 안 했을 때 그 얼굴을 보면 졸도해.
그 사람들의 얼굴을 얼굴을 세수를 싹 하고, 그 사람 얼굴을 한번 여러분이 봤으면, 다 뒤로 자빠져서 도망갈 거야.
나는 그걸 알아요 얼굴을 보면, 그 사람 얼굴을.
그런데 여기는 그런 사람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또, 자기가 신이라고 하는 그 남자 얼굴 한번 보시죠. 봤죠. (네)
대충 여러분 누군지 기억이 나죠 (네)
그 사람을 보고 신이라고 할 사람이 있나? (없어요)
말로 하는 거는 무슨 말을 못 하겠어요.
그런데 실제 그 사람이 44년간 무료 급식을 했나? (아니요)
안 했죠
뭐 검찰청 상임선도위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어디에 가서 봉사奉仕란 봉사奉仕만 평생 젊은 나이에 했던 사람이. 앞에 앉아 있는 God-man이에요. {박수}
아니, 서울에 와서 초중고때는 내 밥도 못 먹는데, 맨날 그짓 하고 돌아다니고, 그 사람들 구해주고 다니고, 맨날 그랬어.
아 심지어 토하는 거지 업고 가다가, 내 교복 한 벌 밖에 없는 교복에 토해가지고 이 옷을 다 버렸어 (네)
그래 그 사람 공중화장실 데려와서 목욕 시켰어
그러니까 발가락이 막 떨어져 나가. 겨울에
그런 게 그때가 내가 열 몇 살 때야
생각해 봐요. 18살 때야.
이 저 어디 모 재벌 아들로 들어가기 전이야. 그래 그 사람을 붙들고 내가 얼마나 울었겠어
그 공중 화장실에서
사람들이 화장실 들어와서 거지를 씻고 있으니까 내보고
‘냄새 나게 이런 사람을 왜 데려와’
‘내 친척인데 우연히 만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고 씻기는데
그것도 무슨 죄 짓는 거 마냥 쫓겨나는
그 사람들은 나를 쳐다보고 눈을 내리 까고 뭐라 하지.
이런 사람을 화장실에 왜 데려와서 여기서 뭘 하고 있냐고
내 친척인데 우연히 길에서 만났다고 그래서 내가 이 좀 씻겨가지고 뭐 옷 좀 사 입히려고 그런다고
응
그런데도 내 쳐다 보고 다들 눈 인상 쓰지
‘아 좀 같이 도와드리겠어’ 이런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나쁜 놈으로 매도하면 그렇게 기분氣分이 좋은가?
죄가 그 가족들에게 다 미쳐요. 그 가문에
무슨말인지 알죠 (네)
엄청난.
가족이 이유 없이 죽어나가 그러고도 정신을 못 차리는 거야.
응
심지어 그 가족마저 God-man이 죽였다고 하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런 심보를 가지고 있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는 일인데, 왜 그걸 모르노
알겠죠. (네)
그들이 뉘우치고 회개하고, 진심으로 빌면은
저런 데 가는 거는 면해줘.
내가 해줄 수 있어요.
그거는 그 사람들한테 매였어. 맞죠. (네)
내한테 매인 게 아니야 (네)
탕자는 탕자가 돌아와야지
아버지가 탕자 찾으러 다니는 게 아니야 (맞습니다) {박수}
탕자는 자기가 돌아오면 되죠 (네)
아버지가 탕자 찾으러 돌아다닐 이유가 있나? (아니요)
찾아다니는 게 아닙니다. (네)
어 그래서 오면은 탕자, 아버지가 받아줬죠. (네)
어 그러니까 받았어
그 사람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그러면 그걸 받아줘
무궁화가 뭐지?
어, 그리고 안티들이 잘 보세요.
이게 무궁화, 내 책이죠. (네)
책에 보면은 내 나이 가지고, 어제 했죠. (네)
음
몇 페이지였나?
86페이지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86p]
그럼 이 회장 이 아이가 지금 20 살이란 말입니까? 예
6.25 사변 때 태어난 양력으로는 1950년 1월 1일생으로 금년에 20살인데
이렇게 나와 있죠. (네)
요 호적에는 잘못 신고되어 지금 22 살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놨죠. (네)
이거를 왜 그때.
그때는 재판 안 했을 때야 (네)
이걸 왜 내가 넣어놨는지 압니까?
나이를 대통령 나가려고 올렸다고 이 책에다 써야 되나?
아 써야 됩니까 안 써야 됩니까 안써야(돼요)
그걸 쓸 수가 없는 거야. (네)
그래서 내 원래 호적 나이를, 사람들이 오해誤解하지 않게 여기다 넣어놓은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재판은 팔십 어제 내 신분증 봤죠. (네)
87년쯤 그때 했잖아
그 이전에는 그냥 50년 1월 1일생 이것만 썼어 알겠죠. (네)
근데 47년은, 88년부터 87년부터 썼단 말이야 (네)
그런데 이 책에는 왜 이걸 넣어놨냐?
이 나이가 여러분들이 내가 바꾼 나이를 여기서 알려서 내가 대통령 하기 위해서 쓴 책이잖아. (네)
그래서 나이를 수정해 놓은 거야. (네)
알겠죠. (네)
원래 나이를 이제 이때는 내가 재판을 할 준비準備를 하고 있을 때야
맞아 안맞아 (네)
그러니까 이 책 원고를 쓸 때는 대통령 나가기 직전이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수정해 놔야 되는 거야
맞죠 (네)
근데 대통령 나가기 위해서 나이를 뭐 고쳤습니다 이거 써놓으면 그거 좋나? (아니요)
안 좋은 거야
이 책을 쓸 때는 대통령 나이가 이미 바뀌었을 때야
알겠죠 (네)
재판해가지고.
왜냐하면 이게 2000년에 쓴 책이야. 아 맞아 안맞아 (맞아요)
어, 이미 내가 재판해가 나이를 바꾼 지 몇 년 후란 말이야. 알겠죠. (네)
한 10년 후에가 좀 많이 지났죠 (네)
그러니까 여기 이렇게 써놓은 거야
어 그러니까 내가 재판했다는 기록記錄 나이, 대통령을 나가려고 고쳤다.
이렇게 쓸 필요必要가 없잖아. (네)
그냥 여기에서부터 나이를 자연스럽게 나이를 내가 바꿨습니다. 이렇게 해놓은 거야 (네)
알겠죠.(네)
문제問題는 이 책이 2000년에 나왔잖아. (네)
그러니까 2000년도는 나이를 바꿨을 때잖아
그래서 여기다 넣어놓은 거야. (네)
자연스럽게 내 나이가 바뀌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니까.
두 가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지. (네)
그러다가 지금은 바뀐 나이를 쓰고 있죠 (네)
47년을 쓰고 있지.
그러나 실제 나이는 50년 1월 1일이란 말야.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 여기 나오잖아
알겠죠. (네)
그래서 이런 거 가지고 오해誤解하면 되나 (안돼요)
어, 이거는 박 대통령 만날 때, 그 이야기에 넣었지만은.
그걸로 해놔 버려야 여기 다른 데는 들어갈 데가 없잖아.
내가 나이를 바꿨습니다. 그거 별도로 칸을 만들어 넣을 필요必要 없고
자연스럽게 내 나이에 대한 설명說明을 해놓은 거야. (네)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2000년에 썼으니까, 알겠죠. (네)
그러니까 아무런 하자가 없어요. (네){박수}
사회자 : 혹시 그 책 페이지를 좀 올려드릴까요. 무궁화 꽃이 지지않았다..
허경영God-man님 : 놔둬. 놔둬. 안 올려도 돼
사회자 : 그럼 다음 질문 올리겠습니다.
허경영God-man님 : 혹시 그런 걸로 괜히 또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있을까 봐서
사회자 :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 질문을 올립니다.
변동철님 대구
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1월 17일 수능을 준비準備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부工夫란 무엇인지요.
그리고 공부工夫를 잘하는 방법.
그리고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 the God-man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the God-man의 수준 높은 강연을 듣고, 공부工夫도 많이 해야 하니
하늘궁 지지자들과 가족들에게 IQ 10 정도씩 높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IQ는 지금 많이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IQ도 여러 가지가 있죠.
그 IQ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같은 IQ인데
인텔리전스도 있지만은 또 뭐가 있죠.
인사이트 Insight Quotient, Insight Quotient은 뭡니까?
통찰 지수. 이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 거예요.
알겠죠.
IQ는 한계가 딱 정해져 있어요.
IQ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알겠죠.
통찰 지수는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요)
늘어나는 거야
허경영한테서 우유牛乳도 보고 광체도 만들어라
여러분 광체를 만들 수 있죠.
그러면 여러분 통찰 지수가 높아졌어 안 높아졌어
축복을 받으면 같은 IQ죠.
Insight Quotient도 통찰 지수잖아
Intelligence Quotient은 지능 지수야 그렇죠.
Integrity Quotient은 뭐야?
청렴지수. 청렴지수
그러면 이렇게 IQ라는 게 세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이 세 가지 있는 데서, 인사이트 코션은 여러분 엄청 늘어났어.
여러분 그냥 광체가 되라하면, 광체가 돼버려. 맞아 안맞아
여러분들은 엄청난 통찰 지수가 올라가 있어요.
알겠죠. (네)
어
IQ는 변동이 안 됩니다. (네)
그 IQ 늘어나는 게 아니라 통찰 지수는 자꾸 늘어나
오늘 내 강의를 들을 때마다 여러분 뭐가 올라가?
통찰 지수, 레벨 올라가요
어 여러분 레벨이 끝까지 올라가 있죠.
그런데 또 레벨이 측정測定되고 있어요. 알겠죠.
그건 내가 나중에 알려줄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깜짝 놀랄 거야
레벨을 그렇게 올려놓고, 또 레벨이 올라가고 있는 걸 여러분들이 몰라야 여러분들이 진짜 레벨이 나와
‘야 나 레벨이 올라갈 때까지 올라갔어’ 이러고
無無야 이러고 교만驕慢하게 하고 이렇게 하면 되겠나? (아니요)
‘아 지금도 뭔가 은밀히 레벨이 올라가고 있을 거야.’
‘오백궁 가는 레벨은 됐는데, 또 뭔가 저 the God-man이 레벨을 계산하고 있을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백궁이 무서운 곳이야 좋은 곳이에요.
알겠죠. {박수}
사회자 : 그러면 공부를 잘하고 머리 좋아지려면 축복을 받으면
허경영God-man님 : 청소년들은 축복을 받으면 지능 통찰 지수가 올라가면 지능지수가 변동이 올 수 있지 어린 애들은 축복을 받으면 굉장히 좋아요.
그러니까 지능지수를 축복을 받으면 지능지수가 좀 변할 수가 있는 기회機會가 와.
그리고 축복을 받으면 마음이 좀 안심이 돼가지고 안정이 돼서 공부 안 하던 애도 하는 애가 있어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공부하는 그 자세가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타고난 지능은 그대로지만 통찰 지수나 이런 게 달라져 알겠죠. (네)
사회자 : 그러면 저기 공부란 무엇인가요 이렇게
허경영God-man님 : 공부는 잘 보시죠 여기봐요
이 공工 자가 잘 봐요. 이건 하늘이야
이거는 땅이요
땅하고 하늘을 연결해주는 걸 공부工夫라고 그래.
그러니까 하늘이 여기 있으면 이거 땅인데 중간에 이렇게 딱 돼 있죠
이 중간에 이 지렛대. 이거 길어지는 사람이 있고 짧은 사람이 있어
이게 가방끈이야. {웃음}
글자가 그렇게 생겼죠 (네)
하늘과 땅을 연결해 주는데, 여기 사람 인人자가 두 개 있으면 무당 무巫자야
무슨말인지 알죠 (네)
그런데 이거는 뭐 사람 인人자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스스로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공부工夫한다는 뜻이야
그거의 아버지. 배움의 아주 오리지날 아버지라는 소리거든.
그래서 공부工夫라는 것은
이걸 통해서 어디에 이른다?
저 부夫 자를 부夫 자를 잘 알아야 돼. 이 지워버려봐요
부夫 자를, 여기 하늘, 이게 땅이죠.
그럼 여기 공工이야 맞죠.
이제 공부工夫하는 거죠.
하늘의 이치理致와 땅의 이치理致를 배우는 거야.
그러면 이 하늘의 이치理致를 배웠잖아
이걸 배웠는데 그 위에 있는 신의 존재를 아는 거야. 맞죠.
여기까지 배워야 공부工夫가 끝나는 거야 {박수}
이 까지만 배우면 하늘의 존재만 알면 ‘저 하늘이 있네, 어머 이건 땅이네’ 이거만 알면 공부工夫가 아니야
공천工天이지 맞아 안맞아
공천工天이 되는 거야 그러면 안 돼
이 위에 앉아 있는 God을 알아야 돼
이게 뭐요 바로 미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앉아 있잖아 {박수}
어, 이거 이거.
이게 없으면 국회의사당이 안 되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요것을 아비 부夫자라고 그래
그래서 저게 우리가 뭐 신부 하면은 카톨릭에서 신부神夫 이렇게 쓰죠.
그러면 이거를 쓰고 하늘 위에 앉아있죠. 이 사람의 대리인이다하는 소리잖아
그래서 공부工夫는 이걸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배워서 신의 존재까지 끝을 내야돼
그게 공부工夫야.
그러니까 공부工夫라는 게 오서오경이나 끝이 존재하지 않아
공부工夫는 끝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의,
그러니까 학력은 끝이 있는데 공부工夫는 끝이 없어 학력은 대학원 졸업하면 끝이야
그런데 공부工夫는 죽을 때까지 해도 끝이 없는 거야
왜 이 자를 알 때까지
알죠. 그건 여러분들은 끝낸 사람. 공부工夫 끝난 사람들이야. {박수}
왜? 이 자를 만나버렸어. 화신化身을. {박수}
알겠죠 (네)
사회자 : 네 다음 질문입니다. 최은창 님
용인에 거주하는 최은창입니다.
탈모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남녀 불문하고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탈모가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이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요?
God-man님 도와주세요
허경영God-man님 : 탈모는 뇌를 많이 쓰는 사람,
뇌의 구조가 복잡한 사람일수록 탈모가 되어 버려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나 세계적인 박사들은 100% 대머리야
알겠죠.
머리가 있으면 박사가 된 사람들이 세계적인 권위자들은 다 대머리죠
그래서 대머리가 열성이야? 우성이야?
우성이에요.
대머리가 우성인데 미관상 보기 좋지 않으니까
영국 사람들이 전부 가발을 썼죠.
프랑스도 귀족들이 다 가발 쓰죠. 자기들 머리는 인정 안 해
가발을 만들어 써야 그게 진짜 머리야.
근데 덜떨어진 종 들 치고 대머리가 없어 하하
노예들은 대머리가 없어요.
어 그래서 그 귀족들은 전부 가발로 쓰지. 자기 머리를 내세우지 않아.
알겠죠.
어 그래서 가발을 우리가 수출輸出해가지고, 우리 경제經濟가 살았어 처음에
우리나라 여자들 머리 잘라가지고, 우리가 나라 살림을 살린 거야
남자 머리 자르면 아무 쓸모가 없어요.
전부 여자들 머리를 잘라가지고, 우리가 가발을 만들어가지고 해외에다 팔았어
재료도 우리 거야, 수공도 우리 거야
그래서 돈이 좀 모인 거야 우리 국민들이 가발 장사를 해서, 그 가발은 미국 사람들이 썼어
이제 이해가 가죠. (네)
그러니까 참 여성들의 머리가 이렇게 긴 거는, 경제經濟적으로 그 사람들이 옛날에 머리를 쓰기 좋았는데,
여성 머리가 곱슬 머리면 가발을 못해
그렇죠.
그래서 머리가 생 머리가 축 늘어진 사람을 보면, 옛날에 엿장수가 뒤에 따라다녀
이거 좀 팔아라고, 또 나지 않냐고
시골에, 댕기머리 하고 있으면 엿장수가 자꾸 엿 가지고 따라가.
우리 시골에 그랬어 옛날에
그런데 그것을 다 잘라가 도시로 보내가지고,
공장工場에서 우리 가발을 수출輸出해 돈을 많이 벌었거든.
그게 우리의 수출輸出 1호야. 제일 처음 우리가 처녀 수출輸出한 게 가발이야 알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가발 만드는 사람들이 많았어
그래서 머리카락을 잘라가지고 그 팔면은 많이 받았어요. 그렇죠
그게 이제 어디로 갔냐 머리카락이,
저기 월남 저 밑으로 내려갔어
인도네시아 쪽으로
약간 미개인 국가 여자들이 머리가 좀 길어.
그거 이제 그쪽에서 가발 머리를 구해와요. 못 사는 나라
그러니까 경제經濟 2만 불이 넘어버리면,
가발을 머리 잘라서 안 팔아 여자들이
응
지지고 볶아가지고 머리를 못 써요
그런데 아예 미장원이 없는 민족들이 있어
그런 나라나 섬나라나 이런 데가 뭐 생머리가 주렁주렁해 다니잖아.
그러면 이제 그걸 파는 거야 알았죠.
그 나라들은 생활비가 그런 걸로 생활비를 버니까, 거기서 지금 우리 가발을 공급供給하고 있어요.
알겠죠.
사회자 : 네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God-man님 : 별 별게 다 나오네
응
그런데 여성호르몬이 많으면 머리는 안 벗어져요.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다 벗어져요.
그래서 대머리들이 정력가들이야
대머니들이 무슨 섹스나 이런 게 일반 머리가 많은 사람보다 엄청 강해.
알았죠.
그래서 대머리가 정력이 좋은 사람이다는 말이 있잖아 왜 피식해서 웃어사 {웃음} 하하하
알겠죠
사회자 : 네 다음 질문입니다 진주에,
허경영God-man님 : 그러니까 남성호르몬은 머리를 자꾸 빼버려요.
그러니까 남성호르몬이 왕성하면은 호르몬이 머리를 다 빼버리고,
그리고 여성호르몬 머리 나는 약을 먹는 건 뭐냐 하면, 여성호르몬이야.
그 남자가 머리 나는 약을 자꾸 먹으면
성적으로 중성이 돼버려
왜냐하면은 여성 호르몬이 들어가야 머리가 나니까
그러니까 여성호르몬이 많으면, 그래서 머리숱이 많고 눈썹이 짙으고, 이러면 그게 여성적이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성적인 것이, 이 굉장히
이 우주에는 여성적인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여성적인 게 중요한데 그 이 세상을 이끌어가려면, 대머리들이 필요必要해.
남성 호르몬이 필요必要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은 여성호르몬 뭔지 알죠? 에스트로겐이죠
남성호르몬 뭐예요?
뭐라고?
하하하
그러니까 이 남성호르몬이 테스트스테론 호르몬이야
그러면 이 남성호르몬이, 이 남성 호르몬이 이 지구를 이끌어 가는 거야
근데 여성 호르몬은 그거를 보호해 알겠죠.
그래서 머리 나는 약은 전부 여성호르몬이 나오고, 남성호르몬을 저지해버려요.
그러니까 남자가 흐물흐물해져, 머리가 나오게 하려면.
알겠죠.
그래서 남성적인 것은 대머리가 남성의 상징象徵이다.
그래서 우리가 율 브리너를 보면 남자 같잖아
성격性格이 막 그렇잖아
그런데 아랑드롱은 대머리가 아니야
근데 아랑드롱은 하는 짓이 여자 같아 좀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아랑도롱은 좀 여성적이고 율 브리너를 보면 막
응
The King and I, 왕과 나, 그런 영화 보면 그렇죠
남성적이잖아 와일드 해
사회자 : 네 잘 들었습니다.
네 진주에 계시는 분이고요
실종 아동이나 가족을 찾지 못해 고통받는 가족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천사는 모르는 것이 없으므로 천사를 활용해 실종 가족을 찾아줄 수 있다면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것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허경영God-man님 : 실종 아동도 어디에 있느냐 얘가
얘가 지금 누구 집에 있느냐.
천사가 다 알려주지. 할수 있죠? (네)
그럼 다 할 수 있어요.
사회자 : 네 대천사님께
허경영God-man님 : 심지어 어제 온 사람 아까 온 사람은 저 이쁜 아기가 하나 왔지 근데 걔가 굉장히 이뻐요
그리고 걔가 막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막 그래
그 영상 좀 올려봐 그 찍은 영상 좀 여기 한번 올려봐.
허경영 허경영 하고 내가 깜짝 놀랐어
4살이 됐는데, 꼬마가 너무 귀여워요
어디 어디서 왔지? 시골에서 왔나
그런 애가 있었는데
그거 좀 올려봐 사진
어, 그 애 올려봐
방금 우리 질문한 게
올라와 올려봐요
내가 그애보고 되게 놀랐어 허경영 나를 매일 부른대요
외칠 때는 또 손을 높이들어
허경영 허경영 뭐 이렇게
여자앤데 여자앤데 내가 혼이 빠졌어
어
유치원 갈 때마다 자기 엄마 앞에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러고 간대요
그리고 와서 인사도 잘 하고 미소를 지으면서 사람을 완전히 잡아버려
우와 그게 그 집의 두 번째 딸인데, 세상에 그 애가 아버지가 9년 전에 죽었대요
근데 아버지가 그 애로 온 거야
그래 그날 오늘 그 어머니도 왔어. 그러니까 그 남편이 이제 그 손녀로 온 거야
그러니까 그 마누라를 또 자기 할머니를 그렇게 아낀대요 자기 마누라니까
걔가 세상에 자기 아버지가 왔다고
아버지 그 딸의 아버지가 와서,
이거 좀 키워봐요
소리도 나게 얘, 얘 봐요 이야기하는 거 좀 영상 없나
[영상 재생]
얘는 허경영 할 때마다 손을 들어.
(청중) : 세상에, 남자 같아
정말 똑똑하고 정말 예뻐
(청중) : 한번 더 한번 더
한번 더 허경영
《허경영!》
아이고 잘한다. 예쁘죠 (네)
다율이 웃는거 한번 봐봐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청중) : 다율이 홀딱 빠지겠다.
(청중) : 허경영 해봐
《허경영!》
(청중) : 어머나 하하하
내가 얼굴을 몇 번 맞을뻔했어
허경영만 하면 올라와
얘는 허경영 할 때마다 손을 들어.
(청중) : 세상에, 남자 같아
정말 똑똑하고 정말 예뻐
(청중) : 한번 더 한번 더
다시 한번 더
허경영
《허경영!》
아이고 잘한다. 예쁘죠 (네)
아니 쟤가 완전히 교육이 돼있어
[영상]
(청중) : 다율이 홀딱 빠지겠다.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청중) : 허경영 해봐
《허경영!》
하하하 아니 이게 갑자기 올라오니까 이걸 맞아
[영상]
얘는 허경영 할 때마다 손을 들어.
(청중) : 세상에, 남자 같아
정말 똑똑하고 정말 예뻐
(청중) : 한번 더 한번 더
한번 더 허경영
《허경영!》
아이고 나 오늘
얘가 저 애의 할아버지가 손녀로 온 거야 (네)
아 그러니까 쟤 아버지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이 우리 딸이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닮았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들이 천사 테스트 하니까 아버지라고 그렇대
[영상]
자기 할머니를 그렇게 좋아한대
이거 왜 이렇게 돌아오나 돌려봐라 이거
이거 바로 세워
저게 화면이 왜 저래
재밌는 건데 저
촬영을 저렇게 했노
안되나 왜 그렇게 찍어. 아니 그게 무슨 말이야 바로 찍어야지
그게 무슨 말이야
아니 한 곳으로 하나로
그게 왜 저렇지
왜 그러냐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로 찍어야지. 그럼 처음부터 꺼 가지고 다시 찍어야지
저렇게 화면을 저렇게 버려놔버리냐 무슨 말이야
[영상]
정말 이뻐
(청중) : 한번 더 한번 더
다시 한번 더
허경영
《허경영!》
아이고 잘한다. 예쁘죠 (네)
(청중) : 다율이 홀딱 빠지겠다.
미스코리아 미스코리아
(청중) : 허경영 해봐
《허경영!》
(청중) : 어머나 아이고 이뻐라
아이 내가 얼굴이 붉어지네
그게 안 돌아가나
안 되는구나 자 이제 그만하고 질문
사회자 : 네 그다음에 실종 가족 찾으려면 대천사 받으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호근 님 질문입니다.
살아가면서 갑자기 교통사고나 재난사고 등등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건 운명이 정해져 있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부자와 가난은 운명으로 정해져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허경영God-man님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기가 지금 나타난 현상은 전생 거라고 알죠 있죠
전생 거에 종합 교과서야
그러니까 전생에 있는 것이 현생으로 와 있죠. (네)
근데 많이 변한 게 아니야 약간 변해요.
그러니까 뭐 한 1% 정도가 바뀌어요.
그런데 그 환경은 달라.
전생에 있던 집안하고, 지금 집안은 다르죠
그렇지만 비슷하게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 전생에 자기가 괴롭혔던 사람과, 자기가 도와줬던 사람이 현생에 와서
와이프나 자식으로 온단 말이야
그래서 내 주변 인물이 되는 거야
항상 전생에 나와 가까이 있었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변해가지고 다시 태어났을 때
그 주변에 다 있어
신기하죠.
그들도 또 그 사람을 따라와.
그놈이 자기를 괴롭혔으니까
그 인연이 있어서 그 사람을 따라와서, 주변부에서 그 사람이 결정적으로 잘 나갈 때 괴롭혀.
그럴 수 있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 죄 짓고 도망 못 가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돌아오니까 현재는 과거에 뭔 전생이 뭡니까 현생은.
그림자야. 전생의 그림자가 현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전생에 내가 뭘 한 거에 따라서, 거기에 대한 대가가 현재 정확하게 오차 없이 온다니까.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알아내야 될거는, 교통사고가 났다.
다리가 잘라졌어요. 그러면 이게 자기가 전생에 저 사람을 괴롭혀서 당한 거냐,
저 사람이 실수로 이제 인연이 시작이냐
이게 결과냐 시작이냐
두 가지가 있어요. 무슨말인지 알죠 (네)
근데 다리가 잘라져서 사고를 낸 사람이 끝까지 미안하다 그러고, 막 와서 용서를 빌고 막
이러면은 그거는 인연의 시작이야
전생에 빚 갚는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전생에 빚을 갚는 자는 남의 다리가 잘렸는데도 ‘내 잡아 잡수세요. 나 돈 없어요’
나 합의 못 봐요, 당신이 잘못했잖아’ 막 이래가 시비를 걸어
그러면 이건 전생의 업보야.
근데 그것이 자기가 실수했다. 잘못했다. 용서해달라 막 빌고 이러면
이 자가 실수로 업이 시작된 거야
자기하고 관련이 없는 거야
자 어제 많이 죽었죠. 젊은이들이 (네)
그러면 많이 죽었으면 우리가 그 그 젊은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 죽었나?
이건 뭐라고 그랬죠
이숙과異熟果야 자기 잘못이 없어
근데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을 밀쳐, 밀쳐가 넘어진 거야.
넘어지면서 두 명이 넘어지니까 또 나중에 4명이, 4명이 6명이 도미노처럼 자빠진 거야
그러니까 한 군데에서 누가 장난하다가 넘어진 거야
그래가지고 이게 어제 압사가 일어났는데, 전혀 그 사람들과 인연이 없어.
이 사람도 처음 본 사람이고 다 처음 본 사람들끼리 서 있다가 밀린 거예요.
이럴 때는 뭐죠? 이숙과異熟果죠.
인연과因緣果가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인연과因緣果가 있고 이숙과異熟果가 있다.
이게 시작이 있고 과거에서 온 게 있다
알겠죠. (네)
그래서 과거에서 온 거는 여러분들이 금방 표가 나.
그래서 아까 여자애 봤죠.
그게 그 사람의 할아버지잖아.
그러니까 벌써 그 아버지가 딸의 아버지가 얘가 우리 아버지라는 말을 나한테 하는 거야
자기들이 천사 테스트하니까 얘가 아버지래. 내가 해보니까 딱 아버지로 나와
그런데 그 애가 태어나자마자 엄마보다 누구를 따르냐?
그 할머니를 더 따라 할머니를
너무너무 아끼는 거야 할머니를. 그러니까 영감이지
그 집 안에만 기쁨을 주는 게 아니에요.
여기 있는 사람이 다 웃었어
어 그 꼬마 하나가 너무 밝고 명랑하고 뭐 그냥 말도 못해.
그리고 똑똑해요.
나가면서 나한테 인사를 와서 여러 번 해 와서
응
인사하고 가야 된데, 자기 엄마 아빠는 나가는데, 자기 혼자 와가지고 인사를 하고 가는 거야
어머 걔 엄청 교육이 잘 돼 있어요.
어
그리고요 맨날 the God-man 보러 가야 된대.
하늘궁에 the God-man 보러 가야 된대.
어머 뭐가 바뀌어서 그렇게
이 할머니 이 할머니의 남편이야. 이게 아빠야
얘가 요 할머니 남편인데 이 웃으면서 내 꼬시는 모습 좀 봐 {웃음}
아 얘, 얘 눈 보이죠. 얘 미소가요 살인 미소야 {웃음}
미소를 싹 짓는데 쟤 미소하고 저 눈 좀 봐요
어 그냥 저 할머니하고, 저 가족이 미소가 얼굴에 베였더라고,
얘 때문에 그렇대
얼마나 애가 영악한지 저 봐
내 노려보는 거 좀 봐
그래 내가 내가 딴 데를 쳐다보고 있는데도 내 옆을 보고 있는 거야.
저 봐 참 보면 웃고 있죠 (네)
그거 좀 확대 좀 해봐라 다 한 거야
다 확대했어
미소 짓고 있지. (네)
그 애기 좀 올려봐
하하하 {웃음}
굉장히 귀엽죠 (네)
아 눈매가요 굉장히 날카로우면서 똑똑해. 그리고 나를 똑바로 쳐다봐요.
똑바로 쳐다보면서 무슨 짝사랑 하는 사람처럼
하하하
나한테 뽀뽀해 주는 것도 있어
어머 갑자기 그냥 뽀뽀를 하는데 야 {웃음}
내가 말이죠, God-man은 굉장히 순수한 데가 있어요.
쟤가 쳐다보니까 창피해가지고 내가 하하
{웃음}
아니 나, 여자가 아니 어른 여자가 쳐다보는 것 같아
어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저 눈 좀 봐요 저
그러면서 자기 혼자 기뻐서 웃는 거야
미소를 싹 머금으면서
[영상]
소리가 안 들리네
(청중) : 아유 이뻐라 뽀뽀 해봐 뽀뽀 다시 해봐, 뽀뽀 다시 해봐
(청중) : 이번 달 38개월
38개월
4살이래 4살.
나이가 4살이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죠
(청중) : 허경영 최고
(청중) : 사랑해요
(사랑해요)
(청중) : 최고
뽀뽀 다시 해봐 뽀뽀 다시 해 봐
(청중) : 이번 달 38개월
38개월
(청중) : 4살
아빠가 38개월 딱 하니까 그거 자존심 상하게 4살이래요.
귀엽죠 (네)
내 쟤 때문에 배꼽을 잡았어요. 하하하
아이고 참나
뽀뽀하는 건 없나
뽀뽀 아까 뽀뽀하는 거 나왔지. 너무 재밌었어요. (네)
질문
아이 오늘 또 많이 웃네
사회자 : 시간이 시간이 다 돼서요. 이것만 하고 체험 사례 올려야 겠는데요.
그러면 부자와 가난은 운명으로 정해져 있는지요 이것도.
허경영God-man님 : 어 그렇지.
부자와 가난한 것은 과연 자기가 생에 있을 때, 도와준 사람들 있죠?
그게 많을 때, 많을 때 이제.
그 당시에 남한테 인간에게 많이 베푼 거는 부자로 태어나요.
어
근데 통장에 많이 넣어서 부자가 된 사람,
다음에는 부자로 태어나진 않지 알겠죠.
그러니까 필립 킴 것 한번 띄어봐 필립 킴.
필립 킴이 또 뭐 겪은 거 하나 띄운다 그랬어.
사회자 : 네, 필립 킴님 이신데요
이번 달 직원들 봉급을 다 지급하고, 잠시 휴식하러 호텔 리조트를 찾았습니다.
이게 이제 보내온 건데요
이거는
지난 40년간 저는 나는 겜블링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들어오면서 입구 호텔 로비 의자에 앉아서
허경영God-man님 : 겜블링이 뭔지 알려줘야지. 도박을 안 한다는 뜻이죠.
겜블링이라는 건 뭐냐 하면 도박하는 거
그럼 이 사람은 40년간 도박을 한 일이 없다는 거야 알겠죠.
그걸 여러분이 알아들어야 돼
오늘 또
사회자 : 오늘 또 들어오면서, 입구 호텔 로비 의자에 앉아서 the God-man의 Pepperdine University 축복 동영상을 연속으로 보고 있었는데,
아마 대학교 축복도 이렇게 요청을 했나 봐요.
네 여러 명의 여자 손님들이 지나가면서, 내 앞에서 큰소리로 ‘당신 앞에 돈이 있는데 가져가라고 했고’
그들을 손에 들고 있던 100불도 저에게 주었습니다.
허경영God-man님 : 그게 이상하죠
자기 의자에는 분명히 돈이 없었는데, 자기 앞에 돈이 많이 있는 거야.
그리고 또 어떤 여자가 지나가면서, 돈을 또 100불을 주는 거야, 가지라고.
어 그거 이상하잖아 (네)
그 그분이 내 놓은거
사회자 : 네 이것이 축복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정신이 어리벙벙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호텔 로비에서 말입니다.
로또 5개 맞았을 때보다 더 얼떨떨합니다.
나는 God-man임을 알기 전부터 물리학자들이 이 우주의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존재를
물리학적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예측하고 탐색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에 내가 돈을 가지게 된 경위가 너무나 놀라워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금 전 6시 반에 일어나서 이 글을 적습니다.
제가 호텔 입구에 프론트 데스크가 쳐다보이는 반대편 기둥 옆에
안락 의자에서 앉은 자리 바로 코앞에서
돈을 줍게 되었고, 지나가던 여자들이 당신 앞에 돈이 떨어져 있다고 소리를 쳐서 알게 됐습니다.
이 돈이 갑자기 어디나 어디서 나타났는지 출처를 알 수가 없습니다.
God-man님이 나와 Pepperdine University에 축복 넣어주시는 영상을, 두 번 연속으로 보다가
이런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되어서 진실을 보고 드립니다.
God-man님이 필립 킴과 Pepperdine University에 축복 들어가라, 축복이 영원히 들어가라 하고 연속으로
말씀을 하고 있는 장면을, 제 카톡에서 보고 있을 때였습니다.
허경영God-man님 : 보고 있었대 (네)
내가 어제 여기서 저기에 Pepperdine University에 축복이 영원히 들어가라 는것을 내가 해줬거든.
그걸 해달라고 해서
그랬더니 그 영상을 저 사람이 반복해서 봤대요. 그 호텔 로비에서
보고 있는데 앞에 돈이 나타나.
그러잖아요 (네)
어 여기 있네
사회자 : God-man의 암흑 에너지가 사무국장님을 경유해서, 나에게 이르러서
물질화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지구에는 이미 무한대의 대천사와, 천사들을 거느리고, 암흑 에너지를 물질화시키는
이 우주의 주인이신 God-man 허경영이 이미 임재하셔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어제 1359회 토요 강연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안티들이 암흑 에너지의 달콤한 맛을 맛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몇 분 후에 돈을 주운 그 자리 의자 근처에서 일어서면서, 다시 명함 한 장을 줏었습니다.
명함도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나는 ‘이 돈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나는 보통 이게 명함입니다.
그런데 필립 킴님께서 아마 법무사를 찾고 계셨나 봐요.
그런데 우연히 이 명함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God-man님 : 아까 읽는 거 이거 마저읽어.
명함이 중요한게 아니고
사회자 : 네, 나는 보통 인간이라서 이런 경우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을 할 수 없음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제 잠이 깨어서 돈을 세어보니 2천 불입니다.
허경영God-man님 : 100불짜리 20장
사회자 : 네 이겁니다.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허경영God-man님 : 저거 20장이야
사회자 : 이 돈을 박상순 사무국장사무장님을 통해서 the God-man께 보내려 합니다.
우선 현금은 기념으로 제가 보관을 하고 내일 집으로 돌아가면 일요일임으로
월요일날 우편으로 체크 2만불을 송금해 드리겠습니다.
사연과 함께 the God-man께 보내주세요. 허경영. 허경영.
{박수}
허경영God-man님 : 허허허
재밌는 일이 일어났죠 (네)
아주 그냥 돈이 어디서 날아온 것처럼
그렇죠
어
2천 불이 날아왔죠
그 여러분들이 볼 때 저분은 분명히 자기가 그 갔을 때 돈이 없었던 거야.
돈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지.
그런데 그 돈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당신 앞에 돈이 쏟아져 있다고’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2천 불을, 100불짜리 20장을 흩트려놓으면 양이 많아요.
근데 그게 자기 앞에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걸 다 주었죠.
응
그런데 어떤 여자가 또 100불을 한 장 더 주더래.
그거 좀 이상하죠. (네)
그러니까 돈이 있으니까, ‘이 사람이 뭐 애로사항이 있는 사람인가? 돈을 줘야 되나보다’ 해서 줬나 보지
다른 사람도 준 줄 알고. 100불을 또 던져 주더래.
그 이야기 나오죠
음 그래서 저거는 저 사람이 이 불가사의하다고 판단한 거야
우리 지지자입니다. (네)
저분이 무슨 LA에 무슨 우리 고문님이죠.
어 근데 무슨 대학을 바다가에 있는 대학 캠퍼스를, 하늘궁 미국 영성센터로 만들려고 하는,
나한테 우리한테 기부하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박수}
근데 바다가, 바다 위에 아주 아름다운 데 있는 캠퍼스래.
그걸 뭐 우리한테 하늘궁에 앞으로 어어 저 그림이 있네? 그것도 띄워줘야지.
영성센터로 하게 기도하고 있다고, 자기가 준비準備하고 있대요.
그걸 기부한다는 거야 우리한테
그럼 우리 하늘궁 미국 영상센터가 되는 거지.
어
대학 캠퍼스래요.
그걸 가지고 있대.
그거 한번 띄워봐 영상
사회자 : 네 이게 어제 일어난 일이라
허경영God-man님 : 어제 일어난 일이야
그래서 저분이 뭐 이런 신비한 체험을 좀 하는, 많이 하는 것 같아.
저런 분들은 긍정적肯定的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요.
포지티브Positive야. 무슨 네거티브Negative가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God-man을 네거티브Negative를 볼 때는, 무슨 어떻게 우유牛乳가 저렇게 되냐
어떻게 당신한테 축복 받으면 광체를 넣냐
이렇게 시비 걸면 내가 할 말이 있나 없나?
그게 신의 세계 암흑 물질의 세계를, 암흑 에너지 세계를 인간들한테 설명說明하면 알아듣나?
그냥 사기꾼이 되는 거요. 어 맞아 안맞아요.
어 요 캠퍼스야. 여기 보이죠.
이 캠퍼스를 우리한테 준다는 거예요.
{박수}
이게 바다요, 바다. (네)
상당히 아름답죠 그죠 (네)
뭐 상당한 미국 사람들은 나이 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이렇게 어디다 주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인수 맡으면
전부 여러분들 비행기 타고 가게 생겼네 {박수} 하하
이 바다가 아름답죠 그냥 이렇게 있으니까 여기 위치가 참 좋네 (네)
보니까
어, 그거 한번 가볼 만하게 우리가 미국에 전진기지로 쓰면 좋지. (네)
그 주변에 산세도 좋고 좋네.
나도 처음 봤어요
사회자 : 네, 다음은 이제는 좀 체험 사례 보내드리고
허경영God-man님 : 어 그래요
[음성 간증]
저는 어느 날 10년 만에 만난 지인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지인의 마지막 초라한 장례식의 모습을 보면서 이 분에게 하늘궁 백궁 명패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인 언니가 백궁으로 간다면 이 언니는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장례식 끝나고
바로 백궁 명패를 해주었습니다.
지인에게 백궁 명패를 하고 나서 저는 왠지 모르는 뿌듯함과 기쁨이 오면서 참 잘했구나 라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명패를 한 다음 몇 개월 후 바쁜 일상으로 이 일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지내던 중
지하철을 타고 등에는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왼손에는 손가방, 오른손의 핸드폰을 보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면서 핸드폰만 쳐다보고 계속 걸어가다가
그만 깊고 깊은 계단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계단에서 그만 다리가 허공에 뜨면서 고꾸라지기 시작하였고
경사가 높고 높은 계단이라, 온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안간힘을 동원하면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몸을 지탱할 수 없을 만큼 휘청하면서 굴려 넘어지려고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너무도 위급한 찰나에 누군가가 저를 넘어지지 않게 가로막는 듯, 굴러가듯 넘어지듯 하는 순간의 계단 밑에서 나의 몸을 바로 세우는 듯이
저의 몸을 계단 중간에서 바로 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너무도 아찔한 순간이었고 앞이 깜깜하고 놀란 나머지 저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궁 백궁 명패를 해준 그 지인 언니 모습이 내 앞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죽음 위기의 상황에서 저를 가로막은 천사가 지인에게 백궁 명패를 해준 천사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생과 사를 오르내린 엄청나고 놀라운 체험과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느낌으로 살고 있습니다.
생사를 오르내린 너무 신비스러운 체험을 하고 정신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왔습니다.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게 아파트 문을 열고 집에 도착해서도 정신이 나가 있었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깨어나서야 제가 살아있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지금 순간과 소중한 가족들 남편과 아들 딸들을 보니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오늘 엄마를 못 볼 수도 있었던 소중한 가족을 바라보면서 더더욱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고 다시 환생 부활한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타인에게 하늘궁 백궁명패는 새 생명을 살리는 데,
더 뜻깊고 형용할 수 없는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하늘궁 백궁명패의 힘은, 죽은 생명도 살리고 새 생명을 갖게 하는 놀라운 신비스러운 경험임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모두 백궁명패의 신비스러운 놀라운 경험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박수}
아 이거는 내가 한 마디 해줄게요 그러니까 사람이 두 가지 감정感情이 있어요. 감정感情이
그러니까 이거는
이런 감정感情이 있다니까.
뭐 한글로 내가, 오래간만에 한글로 쓰네 하하
주는 감정感情, 받는 감정感情
근데 이 주는, 받는 감정感情은 어딘가 부끄러워요.
기분氣分이 쩝쩝해
어디 가서 누구한테 이렇게 도움을 주면 그 도움을 받는 사람이 기분氣分 좋아하는 것 같지만, 받는 기분氣分은 썩 불편해요.
무슨말인지 알죠 (네)
그런데 남에게 남의 명패를 해줬다.
그 불쌍한 사람의 명패를 해줬다.
배고픈 사람한테 뭘 자기 먹을 걸 대신 줬다. 이럴 때는 이상한 희열이 인간에게 와요.
그 호르몬 작용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감정感情을 많이 받은 사람은 다음 생에 가난해져요.
이런 주는 감정感情을 많이 쌓은 사람은 이게 기록記錄이 올라갑니다.
자꾸 준 사람은 다음 생에 부자가 돼요.
그죠
그런데 이거는 인간들에게 필요必要한 이야기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다음 생에 관계없어요.
여러분들은 다음 생애가 고정固定돼 있어. 백궁 천국으로
그러나 인간들이 내 강의를 들을 때는 참고해야 돼요 자
주는 받는 감정感情은 어딘가 미안한 감정感情이 있고, 좀 약간 죄송스러운 감정感情이 생겨요.
그게 인체에 썩 좋지가 않아
엄마를 막 졸라가지고 ‘엄마 돈 50만 원만 좀 해줘’
‘어디 갈 건데’
‘내가 어제 무전 여행 좀 가려고 하는데 돈이 좀 없어’
그러고 엄마가 ‘야 임마 아버지가 준 생활비生活費도 모자라는데, 니 줘 버리면 우리 뭐 먹고 살래’
이렇게 말을 하면서 엄마가 50만 원을 건네주는데 그 돈을 만지는데 기분氣分이 조금 조금 안 좋은 거야
엄마 돈을 뺏아서 애인하고 뭐 어디 가긴 가야 되겠지만
그 엄마 생활비生活費에서 50만 원을 빼는 그 아들의 마음이 좋을까?
괜히 안 좋은 거야
근데 엄마한테는 고집을 부려 엄마한테 대들어. 그러나 마음속은 미안한 거야
자기 고집을 관철했지만 엄마가 항복해가지고
‘그래 니 이거 주고나면 그러면 우리 생활이 어려울 텐데’ 이러면서 줄 때
이 애 마음이 어떻겠어
아 그래 안 그래요 (네)
이것이 미안한 감정感情이야.
이런 미안한 감정感情이 자꾸 쌓이면 이게 다음 생에 가난뱅이가 되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그런데 주는 감정感情은, 친구가 너무 돈이 없다고 그래 ‘야 나 이거 우리 마누라한테 갖다 줘야 되는데
내 이거 월급月給 받은데서 니한테 얼마 줘버리면 나 이거 우리 마누라하고 싸울지도 몰라’
‘그렇지만 니는 굉장히 소중하고, 이 돈이 없으면 넌 큰일 나니까 내 니한테 줄게’
그걸 탁 줬어
그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꾸지럼을 한 한 시간 들어 그래 안그래요.
그래도 이 꾸지람을 듣는데도 어딘가 마음이 뿌듯해요.
그래 안그래
‘우리가 좀 덜 먹고 덜 쓰면 된다’ 이런 생각으로 했는데 마누라한테는 미안하잖아
근데 이 미안한 마음은, 돈 받을 때 미안한 거 하고 틀려요.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주는 감정感情을 많이 저축貯蓄한 사람이 있어. 이걸 저축貯蓄하라 이거야. 알겠죠. (네)
이걸 저축貯蓄한 사람은 통장에 돈이 없어도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
그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하늘에 저축貯蓄하는 거예요.
내 말 맞죠.
그런데 이 받는 감정感情을 많이 가진 사람, 어디 뭐 뇌물도 받고, 또 어디서 이렇게 자꾸 많이 받은 사람은
부모가 특히 그래요
아들이, 늙은 부모가 살아서 올해 90까지 사는데,
아들이 맨날 외아들 놈이 월급月給에서 생활비生活費를 대줘
이거요 엄마 아빠가요
이게 가슴이 안 좋아
매달 돈을 보내는데도, 돈 통장에 돈 오는 거 보면 가슴이 아파
“우리 아들이 직장에 안 쫓겨 언제 쫓겨나면 이것도 못 보낼 텐데
또 이걸 우리한테 줘가지고, 얘가 이걸 보태가지고 얘가 집도 사고 뭐 해야 되는데,
우리가 살아가지고 몇십 년을 이걸 받아 먹고 있으니 이 아들이 짐이 얼마나 될까”
그런 마음 먹겠어 안 먹겠어 부모가.
받을수록 괴로운 거야 이게,
돈이 들어와도 걱정 안 들어와도 걱정
아들이 뭐 잘못됐나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부모가 살아도 산 게 아니야.
나는 이런 마음을 알기 때문에 노인들한테 220씩 주려고 하는 거예요. {박수}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 공약은 굉장히 이런 감정感情을 집어 넣는 게 내 공약이야 정말입니다. (네)
내보고 여러분들은 뭐, 저 사람 대통령 안 될 사람이 나갔다고 그러지만
나는 마음은 여러분들에게 굉장한 따뜻한 마음의 발로야 그게. {박수}
알겠죠 (네)
응
그러니까 내 때문에 지금 노인들이 한 달에 3, 40만 원 받고 있어요.
내가 그거 70만 원 준다는 공약 해놓으니까
그 저, 이 누구야?
이준, 이준석이가 테레비 나와서 그러더니 그 허경영거 그대로 모방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이거 썼다고,
20만 원씩 준 거 그게 지금 올라가서 이제 40만 원까지 올라가요
그 허경영이 공약을 그대로 모방했대.
그러잖아 (네)
그래서 나는 이런 주는 감정感情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거 God-man은.
알겠죠.
그렇게 주는 감정感情을 많이 가지세요. 이거는 하늘에 쌓아놓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저거하고 또 틀려.
백궁에 쌓는 거야 백궁에 쌓는 거예요.
같은 레벨이라도 레벨이 바뀌어.
하면
알겠죠. (네)
인간들은 다음 생에 재산하고 관계에 있어요.
이렇게 남을 어려운 사람을 자기 욕 먹어
마누라한테 욕 먹어가면서 남을 도와주는 사람 이거죠.
다음 생에 저축貯蓄이야.
근데 현생에 자기가 재미나게 놀러 다니면서 지가 재미나게 썼다. 그죠
다음 생에 거지야 이제 이해 가죠.
어 그래서 이 사필귀정이야.
에누리가 없어요.
그래서 괴로워하거나 억울한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응
God-man을 안티 한다고 내가 지금 괴로워하고 뭐 그럴 것 같아요?
어떤 걸, 내가 하나를 당하면 그 사람들은 천억을 당해 알겠죠.
내가 한 가지를 당하면 그 사람들이 천억 가지를 당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그거는 이 내가 암흑 에너지를 움직인다는 거 알죠.
암흑 물질을 움직이는 거 알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뭐든지 하는데 표시가 없어.
{박수}
(저분이 하신 간증사례가 저기 나와계세요, 나정숙님이라고,.)
어 그래 괜찮아
나정숙 씨도 넘어졌어?
사회자 : 나정숙 님 체험 사례였습니다.
허경영God-man님 : 그래 우리 나정숙 씨 저기 있네.
우리 나정숙 씨가 일어나 봐. 백궁 명패를 해줬다가 이걸 겪은 거야. 나정숙 씨 이리 나와
이리 나와 나정숙 씨 이리 나오라고 괜찮아
이리 나와
{박수}
그러니까 우리 나정숙 씨를 우리가 못 볼 뻔 했어
어 이분이 저번에 천사 나오는 영상 찍었지 (네)
어 그게 나정숙 씨가 찍으니까 그게 찍혀. 다른 사람이 찍으니까 안 찍혀.
이리와봐
이 나정숙이가 이 신발을 만약에 힐을 신고 간다.
그러면 계단 같은데 몸무게 무겁죠.
조심해야 돼
이 몸무게 무거우니까. 뭐 계단 밑에 조그만 잘못 디디면 구를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했는데, 기적적으로 남의 백궁명패를 해줬지?
그 엄청난 그거야 어
그러니까 이제 다시 태어난 거 같지? 그렇지?
근데 본인도 지금 그것이 그 흔들리면서 이렇게 뛰는 그 자체가 기적적으로 멈춘 거야
그래서 그 내가 이야기했죠.
백궁 간 사람을 보내고 나면은 부모님이 돌아오고 나면, 백궁 가져고 나면
여러분들 어떤 위험한 일이 부모님이 막아준다고 그랬죠?
그런 게 나타나
그리고 여기는 또 천사들이 따라다녀.
천사들 많이 따라다녀
여기 천사들이 따라다니면서 이 천사들 사진에 나왔죠. (네)
그러니까 우리 나정숙 씨가 굉장히 심성이 좋아
{박수}
그래서 그 그 사람 백궁명패를 해줬잖아.
한마디 한 말씀해
하하하
우리 나정숙 씨는 아까 나온 꼬마하고 반대야 {웃음}
아까 꼬마는 너무 용감해.
어 내가 오히려,
걔가 그냥 God-man을 가지고 놀아 이거 {웃음}
근데 나정숙 씨는 내가 나정숙 씨를 막 한 마디만 해, 그냥 인사만.
나정숙님 간증 : 네, 감사합니다. 예 우리 저기 우리 박순석,
제가 아는 지인이 그 언니는, 저랑 가까운 사이가 아니었었어요
근데 한 10년 만에 만난 언니였었는데, 어떻게 우연히 그 아들을 통해서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걸 제가 연락받고,
너무 초라한 그런 장례식을 제가 끝까지, 그 언니 마지막 길을 가면서
수목장까지 따라가서 그 언니 마지막까지 보는데 너무너무 안됐더라구요.
그래서 이 언니를 백궁 명패를 해주고 싶었었어요.
그래서 백궁 명패를 해줘서 이렇게
그리고 이제 너무 신기한 거는 이제 그 언니 이제 제가 사고, 칠계에서 깊은 계단에서
막 그냥 이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똑같았어요.
근데 갑자기 저를 중간에서 누군가가 밀어서, 이렇게 안으로 이렇게 세워서 딱 세우더라구요.
그래갖고 집에까지 가는데, 너무 완전 제가 4차원의 무슨 세계에 있는 것처럼
집에까지 걸어가는데도 제 정신이 아니었었어요.
근데 이제 저는 예,
딸 쌍둥이가 이제 집에 딱 도착 했는데, 우리 애기들이 장애인이에요.
근데 이제 가자마자 막, 저는 이제 죽었다 살아났고 제 정신이 아닌데, 우리 애들이 막 제 가방을 뒤져요 항상
뒤져서 다 까놓고, 엄마만 오면
근데 걔네들 보는 순간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제가 그런 사고를 당하는데, 얘네들이 과연 엄마를 다시 이게 마지막이었구나
근데 지금까지도 그게 직장을 가거나 제가 사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저는 제2의 지금 살아있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항상 감사하면서 가구요.
그리고 이제 일주일 있다가 또 제 직장에 다니는 우리 또 어르신분들이
어르신 한 분이 또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분도 너무 불쌍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돈은 많이 없어요.
없는데, 또 백궁명패를 해주고 싶었었어요.
그래서 또 그 언니, 그 어르신이 이제 95세에 돌아가셨는데,
그 어르신 이제 백궁명패를 하러 the God-man 앞에 와 있었어요.
그래서 the God-man께서 이제 그 어르신 이름이 이제 이현자라고, 어르신인데 제 이름 위에 이제
조그마하게 나정숙을 썼는데
God-man님께서 갑자기요, 나정숙 백궁으로 가라 이러는 거예요. {박수}
그러니까 그러니까 막 그 옆에 주위에 이제 우리 지인들이 막, ‘왜 나정숙을 백궁으로 보내냐’ (하하)
그러니까 the God-man께서 ‘그러면 나정 큰일 날 뻔 했다’ 하면서 the God-man께서 가는 것도
나정숙을 내가 붙잡을 붙잡을 판인데 큰일 났다 그래
하면서 다시 “백궁에서 나정숙은 다시 와라’ 이러는 거예요.
{박수}
다시 오라고 그래서 제가 저는 이제 아무도 모르죠. 제가 그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는 걸
그날 반드시 저는 죽었어요. 사는 인생이 아니었어요.
근데 다른 분들은 the God-man이 실수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요 너무 놀랐어요.
이미 저는 백궁에 한 번 갔다가 온 것이 저는 너무 신기해서, 나오자마자 이제 옆에 분에게 얘기했어요. 제가
저는 이러 이러했습니다. 그분들은 제 얘기를 못 알아듣죠
저는 실제 상황으로 제가 그날 죽었다가 살아나왔기 때문에
어머 the God-man께서 저를 백궁으로 보내주셨어요.
보내주셨다가 ‘다시 나정숙은 백궁에서 다시 와라’ 그래 갖고요 {박수}
저는 새로운 인생을 이렇게 살게 됐습니다.
허경영God-man님 : 아이 그래 아이고,
아이고 참
아니 우리 나정숙 씨가 이 몸무게가 계단에서 넘어지기 좋은 몸무게야
어 조심해야 돼 그지.
이 머리가 계단 모퉁이에 막 부딪히면 큰일 나. 알았죠
그러니까 이 힐을 신고 계단을 조심해야 돼
한 번 발이 꼬이면 그냥 밑이 손 잡을 데가 없어요.
허공에 붕 뜨면 가는 거야. 알겠죠
{박수}
응
오늘 강의는 아주 재밌었던 강의다 (네)
사회자 : 시간상 여기까지만 하고 체험 사례는 다음 주에
허경영God-man님 : 그래 그래요. 우리 체험 사례가 많아요. 많습니다.
오늘 또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들의 질문에 섭리의 답변으로 해 주시고
이렇게 소통의 장을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환호}
반갑습니다. 임금 올려 달라고 하는 노동자들 앞에 앉아 있는 것 같아. 사장도 임금을 마음대로 올려주고 싶어도 못 올려 주는 거예요. 사장 입장도 생존해야지.
그러니까 임금을 올려주면 뭐가 달라지죠? 임금을 올려주면 물가가 올라가. 그러니까 이게 묘한 것이 경제는 천재 중에 천재가 하는 거야. 그냥 그냥 천재들은 뭐든 재판하는 사법고시나 이런 그게 이제 들어가는 천재들이고, 천재 중에 천재는 그 경제, 정치 이런 걸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가 있으면 진짜 천재들은 알겠죠.
어디에서 해야 국가가 이익이 되는지 알겠죠. 그래서 국가는 그 천재한 사람을 잘 만나면 번성하고, 그 한 사람 잘못 만나면 그냥 제자리걸음 하고, 그 도둑놈을 만나면 그냥 망하고 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재 중에 천재 그 사람들이 정신을 하는 거예요. 임금을 올려주면 물가가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면 임금 올린 효과는 없어지고.
그러니까 이래도 문제고, 저것도 문제야. 그걸 어떻게 조율해야 이게 임금도 안 올려도 되고. 옛날에 내가 서울에 왔을 때는 공무원 월급이 3만 원이야. 한 달 월급이 3만 원이었어요.
그래서 그 봉투를 3만 원짜리 봉투를 종이봉투, 그 우리 누름 봉투 좀 좁은 봉투에 있어. 그거 딱 월급을 3만 원에 대한 맹세패를 쫙 기록했어요. 주는데 그 봉투를 요새 주후에 월급 공무원 그거에 10배 정도, 300만 원 정도가 찍힌 100배가 오른 걸 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때 월급 봉투가 3만 원인데 지금은 300만 원이니까 3만 원, 30만 원, 300만 원.
정확하게 월급이 100배가 딱 올랐어요. 내가 서울에 올 때보다 공무원 월급이 100배야, 인상대에 온 게 그럼 이걸 연구해야 돼, 어떻게 해야 경제를 살릴 수 있느냐, 그 월급을 몇 평생 그때부터 지금까지, 월급을 3만 원 주면 공무원이 살 수 있을까, 자꾸 올라온 거 아니야, 근데 내가 서울에 온 지 60몇 년 됐는데, 내가 15살 때 올라왔으니까 약 60년, 59년이 됐어요. 60년 됐는데, 60년 사이에 월급이 100배가 딱 올랐어, 공무원 월급이 100배 올랐어요. 지금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정확하게 내가 15살 때 서울의 공무원 월급이 많이 받는 사람은 3만 원, 적으면 2만 원 이렇게 받았어요. 그런데 지금 공무원 월급이 얼마야? 300만 원이잖아, 그럼 이게 몇 배가 올랐어? 100배, 물가가 100배가 뛴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여러분은 이 물가와 경제 인플레이션이, 이게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거야.
지금 우리가 앞으로 60년에는 월급이 얼마 되는지 얼마가 돼야 될까? 지금 300만 원이, 얼마가 돼야 될까? 100배면 3억이잖아. 아주 간단해요, 이거를 얼마나, 이게 경제가 머리가 좋은 사람도 이런 백성들을 살리는 게, 이런 물가 현상으로 올라간다면, 만약 월급을 3억 주면 이상하지 않아요? 여러분, 지금 그런 걸 내 것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나요? 나는 그런 사람 못 봤어요. 그러니까 월급을 올려달라고, 여러분이 데모하고 있다, 그걸 쳐다보는 사장이 “야, 이거 세상이 왜 이러는가?” 전 세계에는 그대로 있는데 왜 자꾸 이렇게 올라가느냐? 세계 인구가 좀 늘어난다고 월급이 올라가나? 이해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뭔가를 잘못하고 있는 거야. 그때도 밥 한 그릇, 또 밥 한 그릇인데 왜 이렇게 돈이 올라갔냐, 이거야.
쌀값도 올라오고, 다 올라갔다, 이렇게 보는 거 아니야. 300배가 오른 게 아니야, 100배, 100배 올렸죠. 그럼 앞으로 지금 300만원 받는 사람이 앞으로 60년 후에 월급이 3억이잖아. 한 달 일하고 3억을 받아요.
쌀이 몇 가마인지 알아요? 이게 뭐 하자는 거야. 쌀엿 트럭을 매달 받아 가지고 1년 머슴살이를 주면 쌀 두 가마, 우리 한국식으로 따지면 한 푼 받아요. 1년 월급쟁이 지금 무슨 사라지고 받는 월급이 1년에 쌀 두 가마, 30만원 정도 돼요. 30만원.
옛날 내 어릴 때 시골에서 쌀도 많이 하니까 그때 쌀 한 가마니가 얼마입니까? 이 올라가는 물가를 노조가 데모한다고 해서 월급을 올려주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물가가 가속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남미처럼 두부 한 번 사겠다고 트럭에다가 돈을 한 차를 싣고 가야 돼. 진짜 그렇잖아. 남미가 두부 한 모 사겠다고 트럭에다가 돈을 한 차를 싣고 다녀.
불편해 가지고 말이야. 그 나라가 얼마나 고생을 해요. 옷 한 벌을 사려면 차로 두 차 가져가야 돼. 돈을.
그 가게 주인도 돈을 계산하기도 복잡하고 둘 때도 없어. 이 보통 문제가 아니라 인플레이가 그래가지고 지금 남미에 절단 난 나라들이 있죠. 그러니까 이 인플레이를 예사로 생각하면 또 안 되는 거야. 그래서 God-man이 오는 거야.
마지막이야. 내가 오면은 왜 다 해결이 돼 버려. 다 해결이. 서로 물가 안 올리려고 그래.
어이, 과거의 물가 올라간 걸 보여줘. 그럼 앞으로 월급 3억 받아 가지고 우리가 살아야 되나? 이걸 뭔가 이거를 물가를 안정시키는 천재가 나와야 되는.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이거를 맞추지 못해.
그래서 자본주의가 언젠가 올라간다는 거야. 자꾸 올라가니까 공산주의자들은 그런 걸 꽉 잡아놨어요. 뭐 그때 옷이나 지금 오시나 뭐 그때 생활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이거 자본주의를 찾아보면 기절하는 거야.
혼돈이 왔다 갔다 하고. 지금 저렇게 할까? 그 공산주의자들은 감자를 캐 먹고, 고구마를 먹고, 그냥 그대로 생활이 그대로 있어. 이태원 같은 데가 없어요. 하룻밤 가서 그냥 그렇게 흥청거리는 게 없다니까.
왜? 도둑질한 게 없으니까. 자식들이 그렇게 쓸 돈이 있어요? 없잖아. 그러니까 아주 그러한 거야. 러시아 같은 데 가면 돈으로 오줌이 너도 아닌 사람도 없어.
그냥 카드 있는 것도 아니야. 그냥 사는 거야. 생일날 먹는 음식 제일 좋은 게 라면이에요. 러시아 사람들이 그거 좀 애들이 너무너무 맛있다고 생일날 남의 먹는 날이야.
그걸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물가 인상이 없는 거예요. 우리는 이게 뭐 하자는 건지 모르지만은 그 돈을 다 하고 어디다 쓰는지 모르지만 계속 올라가고 계속 불어나는 거야. 이게 이게 어디까지 불어날 건지 여러분은 미래를 한번 생각해 봐.
3억 받아야 되겠어 매월? 그러면 회사가 어떻게 해야 될까? 사장이 뭐 다른 거예요. 그래서 모든 기업 사장들이 그만두는 거야. 그만두고 이거 다 포기해 버리고 대공황이 한번 오고, 대공황에 가면 전부 거지가 되는 거지. 그래서 다시 또 일어나고 막 이런 걸 하는데, 이 자본주의는 미친 사람들이 지금 경제를 운영한다.
제정신이 아니다. 지금 그러면 이게 전 세계가 지성인들이 그걸 지키고 있냐? 그러면 기름값 때문에 올라갔다는 거야. 다. 그럼 석유 산유국들은 돈을 모셔 가지고 그 왕자들이 뭐 그 석유 파서 먹고살죠.
그죠? 그 값도 60년 전이나 지금이나 통제가 돼 있어야 되는 거야. 계속 올려. 그럼 전 세계 물가 계속 올라가. 동반 자살이야.
그리고 어느 누구도 올리는 자는 용서가 안 되는 거 지. 그러니까 석유 시취업자 손에 전 세계가 놀아나고 있는 거야. 석유값 올라갔다 이 핑계로 물건을 계속 올려. 그 사람들은 그 돈을 어마어마하게 써 제껴. 그러죠? 그러니까 내가 만들어 놓은 지구의 원자재 팔아먹고 전 세계 물가를 올리고 앉아 가지고.
내가 왜 이런 말을 하겠어요?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이 으쌰으쌰하는 거니까. 노조 대만원 같아. 그 내가 경영자 입장에서 쳐다보니까 한심하게 거지가 없어. 그 말이 공장 문 닫아라, 공장 문 닫아라.
이 소리를 들려. 엄청 무서운 일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자본주의에 대해서 걱정을 안 하는데, 이래서 내가 중산주의를 주장하는 거야. 중산주의.
적게 먹고 적게 입고 마음에 우리는 백분 가면 되는 거야. 마음 편하면 되고. 그래서 서로 부의 경쟁을 멈추는 거야. 서로 자존심의 경쟁을 멈추는 거야.
굉장히 달라지는 거예요. 이 천사가 몸에 들어가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되고 이게 나와요. 나오죠? 나오면 어머, 남하고 싸울 일이 없네. 이거 남한테 가서 뽐낼 필요도 없네.
뽐내면 뭐야?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야. 어머, 남 조금 없는 사람 무시하고 착한 사람 무시하고 훌륭한 사람 무시하고 이러면은 그 다음은 지렁이로 가는 거야. 간단해.
땅속에. 그게 지옥이야. 그럼 지렁이 얼굴이 있나? 없어. 가봐야 정신 차려.
희한한 거는 인간으로 가면은 옛날 생각이 안 나는데, 지렁이나 동물로 가면 옛날 인간의 기억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 얼마나 불편해. 남 앞에 나가고 싶으면 자기 얼굴이 없지 않아. 낯짝이.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미안하면 면목 없음이다 그러죠? 그 말이 다른 말 하면 나는 지렁이입니다, 이 말이야. 왜 뭐가 없다고 그러죠? 그게 지렁이입니다, 이 소리야. 정말 내가 선생을 볼 면목이 없습니다. 이 면이면 앞면이야, 면상.
맞아요, 맞아요. 이 면상에 눈이 없다, 이 소리야. 면목이 없다는 거예요. 얼굴에 눈이 없는 짐승은 지렁이뿐이야.
그래서 내가 지렁이입니다, 이 말이라니까. 내 얼굴이 없어져 버렸다, 이 소리야. 면목, 면도 있고 목도 있어요. 얼굴, 사람이잖아.
이게 없는 짐승은 지렁이야. 없다가 들어가잖아. 포지티브, 이게 뭐야? 부정이 들어가잖아. 면목이 없다, 부정적이잖아.
그렇죠? 그냥 이거는 내가 집어. 여기는 내가 집어야. 여기에 내가 디보가 딱 들어가 버린다면 이게 포지티브인데. 면목은 누구나 있어.
있는데 업장 그러면 부정. 내가 면목이 있어야 되는데. 제발 제가 참 면목 없습니다. 자기 아들이 옆집 아들 두들 패했어요.
그러면 아이고, 제가 면목이 없습니다. 참 얼굴이 없어졌습니다. 최고로 낮춤이야.
근데 면목을 내세운 자는 교만한 자요. 이 면목을 내세우려다가 무한 경쟁이 붙어 버렸어. 자기 면목을 겸손한 자세로 자기 면목을 나서야 될 거 아니야. 아니, 면목을 낮추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겸손이라고.
겸손. 겸손 그러면 면목을 낮춰서 겸손해지면 자본주의가 중산주의가 돼. 그러니까 놀부는 자본주의야. 흥부는 중산주의야.
자기 걸 그냥 형님한테 하나라도 더 주려고 그래. 그래, 가난한 이웃이 하나 더 주려고. 지금 그러잖아. 내가 우리 여러분들이 낸 회비를 가지고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하고 있죠.
그게 1년에 그래도 10억 이상 들어가잖아. 적은 돈이야. 우리가 뭐 큰 무슨 대형 교회입니까? 아니잖아. 적은 사람이 오지만은.
나는 거기서 이익을 가지고 작년, 금년 세금을 한 60억, 지금 낸 거는 한 50억 냈지만 60억이 좀 더 내야 돼. 그러면 그 세금 내고 지난달에는 세금 낼 돈이 모자라서 융자를 받았어요. 15억을 받아서. 그러면 이거 자꾸 융자 받아가 세금 내니까 이제 융자도 못 받아.
막 융자 받아 가지고 계속 냈으니까 왜 수입이 적으니까. 이렇게 해가면서 하느님을 유지해가고 있는데 내가 뭐 돈을 어디 또 안 돼. 무슨 일 있나? 술 먹나? 담배 먹나? 뭐 어디 가서 맛있는 거 안 먹어. 삼각김밥 먹는다는 거 알고 있잖아.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나는 가능하면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뭐 밖에 나갈 일이 또 별로 없고 뭐 안에서 먹고 이러는데 무슨 돈을 쓸 일이 없잖아. 근데 왜 물가 자꾸 올라가?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변함이 없는데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때 생활을 그대로 하고 있는데 이거를 잡아줘야 세계인들이 허덕이질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지금 한 달 월급이 60년 전에 우리 아버지들의 몇 년 월급? 100달러 월급이야. 한 달 월급이 몇 년 월급이라니까? 한 5년, 60년 되죠. 한 7 8년 월급이란 말이야.
그것도 쓸 데가 없어. 모자라 가지고. 이해가죠? 그러니까 중산주의가 되면은 돈 받는 그런 내가 백궁 생활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백궁에서 여러분 월급 뭐 물가가 뭐 이런 게 있어요? 다 잘 살아.
잘 먹고. 근데 여기는 중산주의 백궁 같은 데가 아니란 말이야. 그냥 전부 뭐 허덕이가 돼.
뭐 가솔린이 있어야 되는 거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중산주의 똑같은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돈을 아예 150만 원씩 이렇게 주는 거야. 부부 300. 그냥 간단히 해결이 돼 버려.
그러면 그것이 계속 그 돈에 맞게끔 물가가 바뀌면 안 돼. 그래서 이해가 가죠. 또 맞출 수가 있어요. 천재는 God-man은 그걸 알 수가 있다니까.
그러나 우리가 쫓기지 말아야 돼요. 지금 10월에 가면 저 산골짜기, 저한테 지나고 사는 노인네들이 있어요. 한 1년 생활비가 그렇게 들어가지 않아요. 그냥 밭에서 모여서 먹고,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를 생활하고 똑같아.
그 사람 뭐 돈 뭐 들어가는 거 있나? 없어요. 근데 우리는 이게 있으면 있는 대로 한이 없어. 그냥 계속 모자라는 거예요. 이게 뭔가 이상한 구조죠.
그래서 우리는 특권 없는 사람들 괴롭히고, 선량한 사람 괴롭히고. 요런 사람은 면목이 없어져서 뭐가 된다고? 지렁이. 조금 그래도 면목이 조금 있는 사람은 동물. 동물은 면목이 있잖아.
눈 없고 얼굴이 없다는 것은 벌써 지렁이야. 그 지렁이는 화장품 줘봐요. 쓸 수가 있나?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렁이로 갈 사람들이 화장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 자본주의가 그렇다고 공산주의가 좋은 게 아니야.
자기 노력한 만큼 뭐가 있어야 되겠죠. 그거는 레벨로 주면 돼. 그걸 우리는 포인트를 준다고 그래. 자본주의에서도 포인트 제도를 두면 돼요.
그래서 축하해 주고, 거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 주면 돼. 근데 그걸 꼭 돈으로 다 해가지고 해결하려다 보니까 계속 물가가 올라가는 거야. 이게 참 문제가 심각해.
그래서 환을 다시 원으로 바꾸고, 원을 한으로 바꿨다가 하늘 동원으로 또 바꿨습니다. 돈 가치를 박 대통령 때 돈 가치를 낮춰버려. 아니, 지금 말이에요. 우리 월급이 월급을 갖다가 돈 가치를 나중에 이걸 옛날 돈으로 바꾸면 어마어마한 돈이야.
옛날 우리가 돈을 몇 배로 줄였죠? 박 대통령 때 돈 가치를 10배로 낮췄어요. 만 원짜리를 천 원으로 줄여 봤다니까. 그럼 지금 우리 월급이 얼마인지 알아요? 화폐 개혁, 화폐를 안 낮췄더라면 그때 3만 원 받은 돈이 지금 얼마로 바뀌었냐면 3천만 원으로 1,000배 오른 거예요, 물가가. 그런데 중간에 화폐를 딱 10단위를 낮춰 버렸어요.
그때 만 원짜리가 1,000원으로 바뀌었잖아, 아시죠? 그냥 화폐 가치를 만 원짜리를 천 원짜리로 바꾼 거야. 지금 여러분, 1,000원짜리가 옛날에 만 원짜리였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지상 없이 올라가는 이런 거에 대해서 관심이 또 통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나는 그런 걸 심각하게 보고 있어요.
그 인간들이 정말로 치닫고 있는 거라니까. 이게 나중에는 생활이 안 되는 거야. 이건 도저히 뭐 어디 가서 직장 제대로 없지, 뭐 한 달에 한 4, 500% 와야 뭐 집안이 돌아갈 텐데. 아무것도 못 하는 그냥 산 10월에서 산골짜기에 가서 심어 먹고 있는 사람들.
생활비 10원도 필요 없어. 왜 그런 시대로 우리가 안 돌아가 가지고 이 난리라고 앉아 있나. 겸손을 없애서 그래. 교만, 교만 알죠? 교만 시대가 돼서 그래.
여기서 이 면목 착한 사람을 나쁘게 만들고 상대를 막 놀부처럼 이렇게 생활하면 여러분들이 지렁이로 돌아가는 거야. 그러나 우리는 백곡 명패한 사람들 안 가죠. 여러분들 보고 하는 소리가 아니야. 우리 지구인들이 땅속에 지렁이로 가야 될 팔자가 많아요.
멀쩡한 사람 흉보고 욕하고 하늘궁에 봉사하는 사람을 도둑놈으로 봉골고 이런 안티들이 있다 이 말이야. 우한 봉사하는 사람이야. 아니, 지금 세금이 모자라서 하늘과 봉관을 재패가 융자 받아 가지고 세금 내는 사람들한테 하늘궁에 있는 자원봉사자가. 돈을 해 먹는다, 이 말이 되나? 그런 유언비어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냐, 이 됩니까? 정신들 차려요.
회계사가 있어 가지고 어떡하면 세금을 좀 많이 내자. 사람들이 허경영, 왜 그리 세금을 많이 내냐? 이래. 아니, 한 달에 60억이, 1년에 60억이 적습니까? 화폐 계획만 안 했더라면 이 60억이 600억이야. 지금 아파트 10억짜리 가지고 있죠? 여러분, 그게 100억짜리 아파트야.
화폐 개혁 안 했으면. 박 대통령이 화폐를 10단위로 낮춰서 그렇지. 100억짜리, 100억짜리 아파트, 그거는 지금 1000억짜리 아파트예요.
그러니까 돈의 가치를 낮춰 버리니까 돈 들고 다니기는 쉬워, 가벼워서. 근데 노동자들이 우리 국민들이 볼 때 억울하지. 재산이 10억 있다고 그랬는데 1억으로 바뀌었어요. 그게 얼마 안 됐습니다.
몇십 년 됐죠? 여러분 지나버리니까 모르는 거지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히는 일이야. 지금 여러분들이 10억짜리 아파트, 그게 100억짜리 아파트에 살고 있다니까. 얼마나 돈 가치가 없어졌어요. 앞으로 돈 가치가 변하지 않는 사회, 돈 가치가 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면목이 없는 이런 권총으로 돌아갈 사람들이 요새 많이 나오고 있어. 그걸 결정하는 자가 여기 와 있어요. 그런데 선인을 욕하는 자, 악인을 욕하는 자, 이런 사람은 요렇게 될 가능성이 많아. 악인을 욕한 자는 동물로 돌아가고, 선의를 욕한 자는 지렁이로 갈 수가 있어.
그런데 이 위에 있는 God-man을 욕한 자는 어떻게 될까? God-man을 욕한 자는 어떻게 될까? 항상 내가 God-man을 욕한 자가 어떻게 된다고 그랬지? 뭐라고 그랬어요?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하늘에다가 죄를 짓는 거 맞아. 하늘에 이런 착한 사람을 모함하거나 시기 질투하면,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면 어떻게 되죠? 이 지렁이처럼 면목 없는 사람으로 가는데, 아니 악인을 욕하면 동물로 가는데, 사서오경에는 악인을 보거든 뭐라고요? 악인을 보거든 내 악한 됨을 생각하고, 선의를 보거든 내 선한 것이 부족하다는 걸 생각해야 합니다. 하루에 잠시라도 착한 것을 잊어버리면, 마누라하고 중학교, 초등학교 애들을 죽이는 그런 사태가 오는 거예요. 죽이고 나서 보니까 끔찍하거든요. 도망갔다가 자기 마누라, 자기 집에 이제 오는 것처럼 위장해 가지고 사람이 죽어 있다고 신고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은 사형이죠. 사형 제대로 없어지니까 무기징역인데, 어쨌든 이 잠깐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사람이 1일 불념선이면, 하루면 착한 것을 생각하는 머릿속에서 없애버리고 “오늘 나가서 술이나 실컷 마시자” 일이 되면 그 사람 끝난 거예요. 하루만 자기 마음을 놓아버린 불염선, 선한 것을 잊어버리고 허경영의 흉내나 보고 멀쩡한 회원들 흉내나 보고, 멀쩡한 하늘궁 봉사자 보고 돈 뭐 해먹는 이런 누명을 씌우면 어떻게 될까요? God-man을 욕하면 기도할 곳이 없다, 하늘을 욕한 자는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장소가 없어. 소원은 뭐예요? 장소야.
돈은 뭐예요? 기도야. 기도할 장소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하물며 God-man을 욕하고 God-man의 옆에서 일을 도와주는 자를 도둑으로 몰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도 못 할 어마어마한, 현재 살았을 때도 벼락을 맞고 돌아갔을 때는 어떤 곳으로 가는가는 내 입으로 이야기 안 하겠어요. 하늘에서 완전히 외면하죠. 완전히 외면해.
입을 열 기회를 주질 않아. 변명할 기회를 주지를. 뭐 착각했습니다 이런 거 필요 없어. 이렇게 엄연히 무서운데 이리 불염선이면 뭐라고요? 제 악이라는 건 모든 악이야. 살인도 있고 뭐 다 있어.
모든 죄악이 개작이니라. 다 지졸로 일어나 버려요. 그냥 모든 악이 악한 것이 모든 죄자야. 아니죠.
모든 악한 것이 다 했자. 다 스스로 일어나 버려요. 인간이 그래요. 하루만 내가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이 생각을 안 하고 있는 자는 자기도 모르게 악한 가운데 와 있어.
크루즈 집에 돌아서 오면 내가 착해야지. 집에 오면 우리 와이프가 있을 텐데, 우리가 이러이러 문제가 있지만 내가 중심을 잡고 내가 착한 걸 생각해야지. 내가 이 집안에 있는 이 아들, 딸 그리고 이 와이프에 대해서 내가 무한 책임을 가지고 이걸 잘 위기를 벗어나야지, 이런 마음을 먹고 집에 들어와야지. 마음을 잠깐만 놔 버리면,
이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한 것이 그 사람을 잡아먹어 버려요. 우리 뭐 이런 데 대해서 내가 강의만 해줬죠. 일일 행성이면 그렇죠. 선녀부족 나오죠.
이를 향하게 선을 하나 행하면은 그래도 선은 부족하고. 일을 해서 하루 종일 선언을 부족인데 거기서는 뭐라 하냐면은 종신 행성이라도 아니, 죽을 때까지 사람이 죽어 죽을 때까지 종신 행선. 아니, 죽을 때까지 선을 해도 선은 부족한 거예요. 선유 부족이요.
아니, 선은 죽을 때까지 선을 행했는데 손은 부족이야. 그런데 1위를 행하기라도 하루만 그냥 악을 행해 버리면. 악자의원이야.
악은 그냥 죽을 때까지 영원히 자동. 유연이라 그냥 남아돌아가. 악은 악은 남아돌아가.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잠깐이라도 착한 일은 부족하고 하루만 뭐 하면 그냥 악한 일은 영원히 남는다.
그러니까 이 이런 것을 우리가 볼 때 우리가 악을 조심해야 하는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누명을 씌워 God-man한테 협박 공갈을 해, 뭐 그런 자들이 있어? 돈 때문에 되겠습니까? 내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God-man에 대한 증거를 보여주는 자야. 어떤 식이 나타나도 God-man 나도 이런 증거를 보여준 사람이 있나? 주둥아리로만, 주둥아리로만 경전을 만들어 놨어. 뭐 보여주나? 모든 사람이 우유를 그렇게 해서 약으로 먹게 해주나? 물 먹을 때도 그냥 호갱냥 불러 놓으면 물병에다 횡령을 몸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죠, 여러분? 그런 거 안 하고 있어.
해야 돼. 물, 우유, 그리고 밖으로 맞아. 전부 허경영이 적혀 있어야 돼. 모든 반찬이 바뀌어버려.
그런데 여러분 지금 그렇게 하나? 안 하는 거예요. 뺏겨지니까 안 되지. 아예 도자기를 그릇을 만드는데 주문하면 돼요. 호갱님도 되는 거지.
내 말은 즉시 그런 도자기 만드는 여기서 밖으로 잘 팔릴 거야, 아마. 밖으로 국거를 아니, 밥하고 고기 싹 바뀌어버려.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는데 허경영가 가짜요. 내가 여러분한테 광채(光彩)를 넣어주면 축복을 넣어주면 여러분이 광채(光彩)를 넣어.
어제 이태원에 여러분이 갔으면 광채(光彩)들아 다 살려 버려. 그것이 내가 누구를 만들어? 그런 능력자들을 만들어 버리는 거야. 초등학교 사람들이 모든 위급할 때 심장 정지, 심정지 에너지가 팍팍 들어와서 일어난단 말이야. 이런 능력을 여러분이 마치 성경의 예수와 같은 능력을 내가 부여해 주잖아.
그런데 God-man이 가짜야. 광채(光彩) 들어가지요? 여러분 광시에 넣었다 하죠. 그 능력 누가 줬어? 여러분 대천사 되면 모든 사람의 핸드폰 보는 비밀번호 다 알죠? 그 에너지 들어가고 몇 자리 바뀌죠? 봤죠? 요 자리 색깔 왜 우리 지지자들 간 위험한 파래? 그냥 이런 능력을 수도 없이 증거를 보여주는 자가 내야, 그런데 나를 나쁜 놈으로 몰아가지고 나를 하늘 문을 닫게 하겠다, 요런 소리에 가면서 돈 내놔라,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끊임없이 안티들이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계속하는 걸, 저 근무를 짓는 걸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지연시키고 있다고, 계속 사람이 못 오게 하는 거야. 계속 무슨 뭐 이상한 프로 나온 거, 그런 것만 올리면서 계속 그런 거를 사람들한테 초청해야, 그런 걸 보내. 그 사람 무슨 심보를 짓을 할까? 그 사람이 내 것이 44년 물이 없이 했나? 난 이해를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분명히 명심해야 돼. 나는 어려서부터 뼛속부터 불쌍한 사람만 눈에 보여, 항상 그것만 했어.
그런 사람을 갖다가 뭘 덮어씌워, 뭐 눈에는 절대 안 됩니다.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거는, 참 우리나라 이야기가 또 길어지네. 올 강의가 아니죠, 강연이지. 그러니까 내가 무슨 강의하듯이 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노조 생각이 나서 한 말이야.
물가가 자꾸 올라가면 우리는 죽는 거야. 그나마 우리가 10배를 한번 다운시키지 않았으면, 지금 월급이 3천만 원이야. 30만 원이에요. 그 60년 후에는 300여 가지고 월급이 3천억이야. 이 되겠어요? 그냥 망해.
30억이야. 월급이 30억이 되면 안 망할 경제의 사장이 있나? 명심해요. 이걸 잡을 수 있는 지능을 가진 자가 지상에 와 있어요. 그래서 세계 경제를 완전히 바꾸고, 사우디아 유전들의 모든 소유권은 국민들이 가지게 될 거야.
이제 그러니까 모든 유전의 소유권은 누가 가져? 전 세계인이 공동 소유가 되는 거야. 그 효과는 전 세계인이 정하는 거야. 어때? 올라갈 수 있을까, 못 올라가. 필요한 만큼만 여러분들이 결정해서 생산해.
그래 가지고 공급해. 쓸데없는 낭비 없애. 그래서 경제 성장이 나중에 없어지는 사회, 아주 편안한 사회가 오는 거야.
우리나라 경제는 다루어야 세계 평화가 올 것입니다. 오늘도 섭리 말씀을 해주신 주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동생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글자를 하나 잘못 썼다요. 획수가 틀렸네. 쓰다 보니까, 쓰다 보니까 나오니까 틀릴 때가.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the God-man이 백궁에서 인류를 만드실 때 미토콘드리아 이 부족 이후에 아담족을 만드셨는데, 현재 아담족의 상태는 백궁에서 볼 때 성공작인가요? 그리고 혹시 아담족 이후에 인류 창조도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감사합니다. 잘 들으세요.
방금 저 말에 오류가 있어요. 무슨 오류냐 하면은 인류를 만들어서 내보내던 시기가 있어. 이렇게 바깥에 센서 있어서 카메라 센서 이런 게 전 세계에 퍼져 있죠. 이럴 때는 인류를 못 내려놔.
만들어 오는 시기가 아니야. 현재 있는 이 지구인이 지금 현재 숫자로는 다 돼 버린 거야. 이제 이해가죠? 아담 여섯 번 만들었으면 그게 육도 윤회한다고 여러분 하는 소리 들었죠? 이 여섯 번 윤회에서 결론이 나온 거야. 지금은 어디 한 구석도 가서 인간을 만들어 놔 가지고 거기서 번식이 불가능해.
즉시 경찰이나 국방부에서 그걸 바라봐. 저것들이 무슨 족속들이냐 그래서 당장 체포해 버려요. 저 어디서 굴러온 뼈다귀들이 저기다가 저기서 잘하고 있냐. 그래서 그런.
기회가 없어. 그래서 모든 몰래카메라가 전신에 퍼져 있어. 이 지구에다. 이 미국에서도 그걸 바라보고 있고, 군사 작전적으로 쳐다보고 있고, 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뭐 비행기가 와서 시간 내려가지고 뭐 내려간다고 금방 소문이 나. 그 몰래 내려놓을 수 있나? 창조 밑에 내려놓는 시기는 이미 만 년 전에 끝났어요. 미토콘드리아가 만 년 됐거든. 만 년 전에 끝났단 말이야.
그때는 레이더도 아무도 없어. 그냥 갖다 놓으면 뭐 비행기가 와도 뭐가 왔는지, 저게 저게 아래에서 내려왔네 이러고 무슨 줄 알죠? 그 땅에다 내려놓고 가는데도 알이 왜 날아가나 뭐 이러고 이런 시대였단 말이야. 지금은 인류가 너무 퍼졌죠. 그래서 창조를 해서 지구에 오는 건 끝이고, 이 현존 인류를 가지고 이 지구의 수명과 같이 가는 거야.
그래서 이 현존 인류가 여섯 가지 인류가 뒤섞여 있거든. 이 인류에는 왜 여섯 가지를 섞었냐 하면은, 아담 중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 번식력이 약하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정말 우리 네피림이나 여러 가지 사피엔스나 에렉투스나 이런 여섯 단계의 인간들을 갖다 놔야 우리가 혈액형을 O형만 해놨으면 인류 벌써 전멸됐어.
장티푸스에는 어느 혈액형이 강하고, 요런 데서는 홍역에 어떤 그의 혈액형이 강하고, 무슨 줄 알죠? 저 아프리카에서는 B형이 강하고 이런 걸로 해서 그 지형에 다 그 혈액형들이 두루두루 있어야 생존이 되는 거예요. 똑같아요. 혈액형을 여러 가지 섞어 놓은 이유는 그 혈액형이 서로 섞여 있어서 다시 O형이 B형을 만나고 A형을 만나고 이럴 때 진화가 되는 거야. 팔자가 무슨지 알죠? 약간의 혈액형끼리 경쟁 의식이 줘야 되는 거야.
이래서 흑인과 백인, 막 황인종이 들이 섞여 있어야. 이게 강해지는 거야. 왜냐면 형태의 생존의 모든 시스템의 완료된 시점이야. 여기도 추구할 게 있나? 없어.
혈액형도 이미 다 만들어졌어. 혈액형마다 다르죠. 그러니까 그 혈액형마다 강한 병균이 있어요. 그래서 인류 전멸을 맞게 해 놓은 거야.
저는 이렇게 하면 왜 만들었어? 그런데 그게 인류의 핵전쟁이 나가지고 땅속에 들어갔을 때, O형은 못 버텨. 성질이 급해 가지고. 그러니까 호랑이가 되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다른 혈액형은, 거기 특수한 혈액형은 그 쥐새끼처럼 오래 버티는 거야.
왜냐면 꼭 거기서 뭔가가 씨가 나와 남아 있다가 다시 또 일어나. 산불이 마치 남아 있는 것처럼. 그래서 혈액형을 섞어 놓은 거야. 종자들도 그렇게 6가지 종자를 섞어 놓은 거야.
굉장한 비밀이 들어 있는 거야. 그렇지. 이 성공장이 아니고 이 지구에는 그 정도 인간만이 존재하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맥시멈을 만들어 놓은 거지.
성공이다, 실패다 없어. 백궁에서 만들면 전부가 성공. 실패가 아니고 그 별의 적절하게 여러분들이 지구 여행을 하는 동안 여러분들이 이 지구 시험장에서 시험을 그치게끔 알맞은 인큐베이터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아이들을 엉켜 베트에다 넣었다 해서 이제 애가 산다는 보장이 없잖아.
성공작이 아니야. 인큐베이터 넣었을 뿐이지. 온도와 습도를 맞춰줄 뿐이지. 엄마 자궁처럼 만들어 놓은 것이 지구야.
그러나 이거는 백궁하고 달라. 엄마 자궁하고 인큐베이터가 갔나? 여기는 백궁 엄마 자궁이 아니에요. 이거는 인큐베이터야. 지구라는 인큐베이터.
여기에 온도와 습도를 맞춰놓고 산소를 자연 발생하게 만들고 여러분을 집어넣어 놓은 거야. 이 인큐베이터는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야. 그래서 누구나 쓸쓸하고 외롭고 이래. 왜 온 곳에서 떨어져 있으니까 이해가죠? 그냥 가을이 되면 아이고, 참 이상하다.
괜히 내가 누굴 떠나보낸 것 같고, 누가 나를 어디서 기다리고 있어. 아름다운 집을 만들고 한 여인이 거기서 된장찌개를 끓여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런 게 어딘가 있는 것 같은데 안 보여. 그 이게 인간들이 본공, 우리 본심, 본태양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왜냐? 거리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그리운 거야. 거기는 어머니 자궁이고, 여기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생존하게끔 해놨을 뿐이지. 이거는 여러분들이 언제나 고독해지고, 조금만 하면 우울해지고, 외로워지게끔 돼 있어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교육이 되는 거야. 그래서 한석봉이 어머니가 자기 자궁에서 나온 자식을 산속에 가서 열 마리 혼자 가서 공부해 이래 놓잖아. 그 어머니가 개를 던져 놓는 이유가, 개 살리려고 강하게 키우려고. 그 여러분들은 멀리 떠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고향이 기다리고 있어.
근데 거기에 갈 사람을 내가 선발하러 와 있다니까. 네, 잘 들었습니다. 네, 다음은 최선우 주임님 질문입니다. 진짜로.
근데 요즘에 보면은 그들이 지금 어떻게 될 것인지, 참 비참한 삶과 최후의 심판. 그때 정말 알아듣고, 그래서 정말로 이 썸네일 말씀을 그들이 또 이 말씀을 듣고 신님의 진짜 말씀을 듣고 행여나 정말 뉘우치고 돌아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the God-man 말씀을 이제 천사도 없고, 내 별도 없고. 전신갑주가 없어졌죠.
그리고 12가지 뭐 내 정원을 12가지 증거 큰 것만 열두 가지 보여 줬죠. 그리고 또 12통도 있죠. 이런 걸 보고도 그 사람들은 의심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심을 위해서 의심을 하는 거예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보면 모든 게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모두 부정적으로 보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 부정적인 터널로 들어간 거고, 그래서 그들이 돌아올 확률은 제로입니다, 제로. 그래서 God-man이 구하러 온 천만 명은 그 좀 특이한 조직입니다.
모든 인간의 조직에는 여야가 있어요, 아니면 없어요? 교회도 본래 반대자가 있고, 목사님과 부목사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목사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전도사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파도 있죠. 그런데 하늘공원 God-man이 절대적으로 내 자리를 가져갈 수가 없어요, 절대권을 가지려고 와 있는 자리입니다. 이런 자리에서 팔을 만들었다는 건 용서할 수 없는 일이에요, 허경영파가 돼야지. 왜 거기서 무슨 여자 파가 생기고, 무슨 이런 파가 생기나요? 그게 나하고 게임이 되나요? 그 사람이 God-man보다 낫나요? 아니면 그 사람이 God-man보다 위에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자기가 God-man이라고 그러고 나타나서, 자기가 신이라고 하는 그런 남자들도 있죠.
그들의 얼굴을 보면, 여러분들이 짐작하게 될 거예요. 그런 걸 주장하는 사람들은 인상이 첫인상이 사악하게 생겼어요, 사악하게 생겼고 표독스럽고요, 그리고 화장을 하지 않았을 때 그 얼굴을 보면 또 절도해 보여요. 그 사람들이 얼굴을 세수 싹 하고 그 얼굴을 한번 보면, 여러분이 보면 다 뒤로 자빠져서 도망갈 겁니다. 나는 그걸 알아요, 얼굴을 보면 그 사람 얼굴을.
그런데 여기는 그런 사람이 없어요, 무슨 뜻인지 알지요? 또 자기가 신이라고 하는 그 남자 얼굴 한번 보시죠, 봤죠? 대충 어떤 사람인지 기억이 나죠? 그 사람을 보고 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나요? 말로 하는 건 무슨… 말을 못 하겠어요. 그런데 실제 그 사람이 44년간 무료 급식을 했나 안 했죠. 뭐, 검찰청, 상임 선도 위험, 법무부, 갱생 보고, 어디 가서 봉사는 봉사만 평생 젊은 나이에 했던 사람이 앞에 앉아 있는 God-man이야. 아니, 서울에 와서 초중고 때는 내 밥도 못 먹는데, 맨날 거지들하고 돌아다니고 그 사람들 구해주고 다니고 맨날 그랬어.
아, 심지어 토하는 그것이 없고 가다가 내 교복 한 벌밖에 없는 교복에 토해 가지고 옷을 다 버렸어. 그래, 그 사람 공중 화장실대로 와서 목욕시켰어. 그러니까 발가락이 막 떨어져 나가 겨울에. 그런 게 그때가 내가 열 몇 살 때야.
생각하여 18살 때야. 어디 모세 불 아들로 들어가기 전이야. 그 사람을 붙들고 내가 얼마나 울었었거든. 공중 화장실에서 사람들이 화장실 돌아서 거지를 씻고 있으니까 나보고 냄새나게 이런 사람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고 씻기는데 그것도 무슨 죄 짓는 거 마냥 쫓겨난 그 사람들은 나를 쳐다보는 날 막 내려가고 뭐라 하지. 이런 사람을 화장실에 왜 뒤로 뭘 하고 있냐고. 내 친척인데 우연히 길에서 만났다고. 그래서 내가 좀 씻겨 가지고 뭐 5.4 입히려고 그런다고.
그런 때도 나이 쳐다보고 다들 인상 쓰지. 어머, 좀 같이 도와드리겠어? 이런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나쁜 놈으로 매도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은가? 그 죄가 그 가족들에게 다 미쳐요. 그 가문에 무슨 줄 알죠? 엄청난 가족이 이유 없이 죽어나가.
그러고도 정신을 못 차리는 거야. 심지어 그 가정마저 God-man이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런 심포를 가지고 있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는 일인데 왜 그걸 모르니? 그들이 뉘우치고 회개하고 진심으로 빌면 저런 데 가는 거는. 면해줘요.
내가 해줄 수 있어요. 그거는 그 사람들한테 매여서 나한테 매인 게 아니야. 탕자는 탕자가 돌아와야지, 아버지가 탕자 찾으러 다니는 게 아니야. 탕자는 자기가 돌아오면 되죠.
아버지가 탕자 찾으러 돌아다닐 이유가 있나? 찾아다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오면은 탕자 아버지가 받아줬죠. 그 사람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그러면 그걸 받아줘. 무궁화가 뭐지? 그리고 안티들이 잘 보세요.
이게 뭐가 내 책이죠? 책에 보면은 내 나이 가지고 어제 했죠? 네 페이지였나? 86페이지. 그럼 이 회장이 아이가 지금 20살이란 말입니까? 6.25에 태어난 양력으로는 1950년 1월 1일생으로 금년에 20살인데 나와 있죠. 호적에는 잘못 신고되어 지금 22살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놨죠. 이거를 왜 그때, 그때는 재판 안 했을 때야. 이걸 왜 내가 넣어놨는지 압니까? 나이를 대통령에 나가려고 올렸다고 책에다 써야 되나? 써야 됩니까? 안 써야 됩니까? 그걸 쓸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내 원래 호적 나이를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게 여기다 넣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 재판은 80, 어제 내 신분증 봤죠? 87년쯤 그때 했잖아. 그 이전에는 그냥 50년 1월 1일 이거만 썼어. 근데 47년은 88년부터 87년부터 썼단 말이야. 그런데 이 책에는 왜 이 어떻게 알았냐? 이 나이가 여러분들이 내가 이 바꾼 나이를 여기서 알려서 내가 대통령을 위해서 쓴 책이잖아.
그래서 나이를 수정해 놓은 거야. 원래 나이를 이제 요때는 내가 재판을 할 준비를 하고 있을 때야. 그러니까 이 책 원고를 쓸 때는 대통령 나가기 직전이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수정해 놔야 되는 거야. 근데 대통령 나가기 위해서 나이를 고쳤습니다. 이것은 좋고 안 좋은 거야. 나이가 이미 박혔을 때야. 재판해 가지고.
왜냐하면 이게 2000년에 쓴 책이야. 이미 내가 재판해서 나이를 바꾼 지 몇 년 후란 말이야. 한 10년 후인가? 뭐 좀 많이 지났죠.
그러니까 여기 이렇게 써 놓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재판했다는 기록, 나이, 대통령을 고쳤다 이렇게 쓸 필요가 없잖아. 그냥 여기에서 어떤 나이를 자연스럽게 나이를 내가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2000년도는 나이를 박았을 때잖아. 그래서 일단 넣어 놓은 거야. 자연스럽게 내 나이가 바뀌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니까. 두 가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지.
그러다가 지금은 바뀐 나이를 쓰고 있죠. 47년을 쓰고 있지. 그러나 실제 나이는 50년 1월 1일이란 말이야.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
여기 나오잖아. 그래서 이런 거 가지고 오해하면 되나? 이거는 박 대통령 만날 때 그 이야기에 넣었지만은 그걸 왜 해놔 버려야? 여기 다른 데 들어갈 데가 없잖아. 어머, 내가 나이를 바꿨습니다. 그 별도로 칼을 만들어 낼 필요가 없고 자연스럽게 내 나이에 대한 설명을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2000년에 썼으니까 그리고 아무런 하자가 없어요. 그 혹시 그 책 페이지를 좀 올려 드릴까요? 무궁화꽃 괜찮죠? 그럼 다음 질문 올리겠습니다. 혹시 그런 걸로 괜히 또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있을까? 얼마 남지 않아서 이 질문 올립니다. 변동철의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1월 17일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부란 무엇인지요? 그리고 공부를 잘하는 방법, 그리고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 신이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신이님의 수준 높은 강연을 듣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하니, 하늘궁 지지자들과 가족들에게 아이큐 10 정도씩 높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아이큐는 지금 많이 올라가세요.
그러니까 아이큐도 여러 가지가 있죠. 그 IQ만 있는 것이 아니고, 같은 IQ인데 인텔리전스도 있지만 또 뭐가 있죠? 인사이트, 인사이트 포지션. 인사이트 포지션은 뭡니까? 통찰지수. 이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 거야. IQ는 한계가 딱 정해져 있어요.
IQ는 늘어나질 않습니다. 통찰지수는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는 거야. 허경영한테서 우유도 보고, 광채(光彩)도 만들어. 여러분, 광채(光彩)를 만들 수 있죠. 그러면 여러분 통찰지수가 높아져서 안 높아져요? 축복을 받으면 같은 IQ죠.
인사이트 포지션도 통찰지수잖아. 인텔리전스는 지능지수야. 인테그라티 코션은 뭐야? 청렴지수. 청렴지수. 그러면 이렇게 IQ라는 게 세 가지가 있단 말이야.
이 세 가지 있는데서 인사이트 포지션은 여러분 엄청 늘어났어. 여러분 그냥 광채(光彩)가 되려면 광채(光彩)가 돼버려. 여러분들은 엄청난 통찰지수가 올라가 있어요. IQ는 변동이 안 됩니다.
통찰지수는 자꾸 늘어나. 오늘 내 강의를 들을 때마다 여러분 뭐가 올라가? 통찰지수 레벨이 올라가요. 여러 레벨이 끝까지 올라가 있죠. 그런데 또 레벨이 측정되고 있어요. 그건 내가 나중에 알려 줄 거야.
그럼 여러분이 깜짝 놀랄 거야. 레벨이 그렇게 올려놓고 또 레벨이 올라가고 있는 걸 여러분들이 몰라야 여러분들 진짜 레벨이 나와. 올라갈 때까지 올라가서 이러고 무무야, 이러고 교만하게 하고 이렇게. 하면은 되겠나.
지금도 뭔가 은밀히 레벨이 올라가고 있을 거야. 500 공간은 내뱉은 됐는데 또 뭔가 자신이님이 내 배를 계산하고 있을 거야. 그래서 백궁이 무서운 것이야. 좋은 곳이에요.
그러면 공부를 잘하고 머리 좋아지려면 축복을 받으면 통찰력이, 청소년들은 축복을 받으면 지능 통찰 지수가 올라가면 지능 지수가 변동이 올 수 있지. 청년들, 어린애들은 축복을 받으면 굉장히 좋아요. 그러니까 진흥 기술을 축복을 받으면 진행 주소가 좀 변할 수가 있는 기회가 와. 그리고 축복을 받은 마음이 좀 안심이 돼 가지고 안정이 돼서 공부 안 하던 애도 하는 애가 있어.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공부하는 그 자세가 바뀌는 거예요. 타고난 지능은 그대로지만 통찰지수나 이런 게 달라져. 공부란 무엇인가요? 공부 잘 봐. 이건 하늘이야.
요거는 땅이요. 땅하고 하늘을 연결해 주는 걸 공부라고 그래. 그러니까 하늘이 여기 있으면 이거 땅인데 중간에 요렇게 딱 돼 있죠. 요 중간에 요 지렛대.
요게 길어지는 사람이 있고 짧은 사람이 있어. 이게 가방끈이야. 그러잖아. 그렇게 생겼죠.
하늘과 땅을 연결했는데 여기 사람 인생을 두 개 있으면 무당 무자야. 무슨 줄 알죠? 그런데 요거는 사람인 자가 없잖아. 그러니까 요거는 스스로 하늘과 땅의 이치를 공부한다는 뜻이야. 그거 아버지, 배움의 아주 오리지널 아버지라는 소리거든.
공부라는 것은 이익을 통해서 어디에 이른다? 부자를. 여기 하늘, 이거 땅이죠. 그럼 이거 공이야. 이제 공부하는 거죠.
하늘의 이치와 땅의 이치를 배우는 거야. 그러면 이 하늘의 이치를 배웠잖아. 이걸 배웠는데 그 위에 있는 신의 존재를 아는 거야. 여기까지 배워야.
공부가 끝나는 거야. 여기까지만 배우면 하늘의 존재만 아는 저희 하늘이 있네. 어머, 이걸 땅이네. 이거 알면 공부가 아니야.
공천이지. 공천이 되는 거야. 그러면 안 돼.
이 위에 앉아 있는 가설을 알아야 돼. 이게 뭐예요? 바로 미국의 의사당 꼭대기에 앉아 있잖아. 이거, 이거. 이게 없으면 국회의사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것을 압이 붙자라고 그래. 그래서 저게 우리가 뭐 신부하면은 카톨릭에서 신부 이렇게 쓰죠. 그러면 요거를 쓰고 하늘 위에 앉아 있죠.
요 사람의 대리인이라는 소리잖아. 그래서 공부는 이걸 하늘과 땅에 이치를 배워서 신의 존재까지 끝을 내야 돼. 그러니까 공부라는 게 어서 오경이나 꽃이요. 존재하지 않아.
공부는 끝이 있나? 없어요. 여러분의 그러니까 학력은 끝이 있는데 공부는 끝이 없어. 환경은 대학원 졸업하면 끝이야. 그런데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도 끝이 없는 거야.
왜? 여자를 알 때까지 가야 돼. 요 여러분들을 끝낸 공부 끝난 사람도요. 여자를 만나 버렸어. Avatar를 알겠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최근창님, 용인에 거주하는 최윤창입니다. 탈모로 인해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남녀불문하고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탈모가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이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요? 도와주세요.
탈모는 뇌를 많이 쓰는 사람, 내 구조가 복잡한 사람일수록 탈모가 돼 버려요. 그래서 아인슈타인이나 세계적인 박사들은 100% 대머리야. 머리가 있음에는 그 박사가 된 사람들이 그 세계적인 권위자들은 다 대머리죠. 그래서 대머리가 열성이야, 우성이야? 우성이에요.
대머리가 우성인데 미관상 보기 좋지 않으니까 영국 사람들이 전부 가발을 썼죠. 프랑스도 귀족들이 다 가발 쓰죠. 자기들 머리 잃은 걸 인정 안 해. 가발을 만들어서 여기에 진짜 머리야.
근데 덜 떨어진 종들 치고 대머리가 없어. 노예들은 대머리가 없어요. 그래서 그 귀족들은 전부 가발로 쓰지, 자기 머리를 내세우지 않아. 그래서 가발을 우리가 수출해서 우리 경제가 살았어.
처음에 우리나라 여자들 머리 잘라 가지고 우리가 나라 살림을 살린 거야. 남자 머리 자르면 아무 쓸모가 없어요. 전부 여자들 머리를 잘라 가지고 우리가 가발을 만들어 가지고 해외에다 팔았어. 재료도 우리 거야, 수공도 우리 거야.
그래 돈이 좀 모인 거야. 우리 국민들이 가발 장사를 해서. 그 가발은 미국 사람들이 썼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참 여성들의 머리가 이렇게 긴 거는 경제적으로 그 사람들이 옛날에 머리를 쓰기 좋았는데.
여성 머리가 곱슬머리면 가발 못해. 그래서 머리가 생머리가 축 늘어진 걸 보면 옛날에 엿장수가 뒤에 따라다녀. “이거 좀 팔아라”, “또 낫냐?” 하고. 10월에 댕기머리 하고 있으면 엿장사가 자꾸 엿 가지고 따라가.
우리 10월에. 그래서 옛날에 그런데 그걸 다 잘라서 도시로 보내 가지고 공장에서 우리 가발을 수출해서 돈을 많이 벌었거든. 그게 우리의 수출 1호야. 제일 참 우리가 처녀 수준이란 게 가발이야.
그럼 우리나라는 가발 만드는 사람들이 많았어. 그래서 그 머리카락을 잘라 가지고 팔면은 많이 받았어요. 그게 이제 어디로 갔냐? 머리카락이 저기 월남 저 밑으로 내려갔어요. 인도네시아 쪽으로.
약간 미개인 국가 여자들이 머리가 좀 길어. 그거 이제 그쪽에서 가발 머리를 구해 와요. 못 사는 나라. 그러니까 2만 불이 넘어 버리면 가만하면 머리 잘라서 안 팔아, 여자들이.
지지고 볶아 가지고 머리를 못 써요. 그런데 아예 미장원이 없는 민족들이 있어. 그런 나라나 섬나라나 이런 데는 생머리가 주렁주렁 다니잖아. 그러면 이제 그걸 파는 거야.
그 나라들은 생활비가 그런 걸로 생활비를 버니까 거기서 지금 우리 가발을 공급하고 있어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그런데 여성호르몬이 많으면 머리는 안 벗겨져요. 남성호르몬이 많으면 다 벗겨져서 대머리들이 정력가들이야.
대머리들이 무슨 섹스나 이런 게 일반 머리가 많은 사람보다 엄청 강해. 그래서 대머리가 정력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 있잖아. 왜 BC에서 알겠지만. 네, 다음 질문입니다.
진주에 남성호르몬은 머리를 자꾸 빼 버려요. 남성호르몬이 왕성하면 호르몬이 머리를 다 빼버리고, 그리고 여성호르몬 머리 나는 약을 먹으면 뭐냐면 여성호르몬이야. 그 남자가 머리 나는 약을 자꾸 먹으면 성적으로 충성이 돼버려. 왜냐하면 여성호르몬이 들어가요.
머리가 나니까. 그러니까 여성분은 그래서 머리숱이 많고 눈썹이 진하고 이러면 그게 여성적이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성적인 것이 굉장히, 이 우주에는 여성적인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여성적인 게 중요한데, 이 세상을 이끌어 가려면 대머리들이 필요해.
남성호르몬이 필요하단 말이야. 그래서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은 여성호르몬 뭔지 알죠? 에스트로겐이죠. 남성호르몬은 뭐예요? 뭐라고? 그러니까 이 남성호르몬이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 그러면 이 남성호르몬이, 이 남성호르몬이 이 지구를 이끌어가는 거야.
그런데 여성호르몬은 그거를 보호해. 그래서 머리 나는 약은 전부 여성호르몬이 나오고 남성호르몬을 저지해버려. 그냥 남자가 흐물흐물해져 머리가 나오게 하려면 알겠죠. 그래서 남성적인 것은 대머리가 남성의 상징이다.
그래서 우리가 율분인을 보면 남자 같잖아, 성격이 막 그러잖아. 그런데 아랑도랑은 대머리가 아니야. 아랑도는 하는 짓이 여자 같아. 지금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아랑 들어오면 좀 여성적이고, 율분리를 보면 막 더킹 앤드 아이 왕가나 그런 영화 보면 그렇죠. 남성적이 와일드에. 네, 잘 들었습니다. 진주에 계시는 분이고요.
실종 아동이나 가족을 찾지 못해 고통받는 가족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천사는 모르는 곳이 없으므로 천사를 활용해 실종 가족을 찾아 줄 수 있다면 사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것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실종 아동도 어디 있느냐, 얘가 얘가 지금 누구 집에 있느냐, 천사가 다 알려주지.
할 수 있죠. 그럼 다 할 수 있어요. 심지어 어제 온 사람, 아까 온 사람은 이쁜 애기가 하나 왔지. 근데 걔가 굉장히 이뻐요.
그리고 걔가 막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막 그래. 그 영상 좀 올려봐도 찍은 영상 좀 여기 한번 올려봐. 확약 0. 호갱 영하고 네, 깜짝 놀라서 네.
살이 됐는데 꼬마가 너무 귀여워요. 어디서 왔지? 시골에서 왔나? 그런 애가 있었는데 그 좀 올려봐. 사진. 그 애벌레가 방금 우리 질문한 게 올라와요.
아, 내가 놀래서. 허경영 나를 매일 부른대요. 외출 때는 또 손을 높이도록. 여자애인데 여자애인데 내가 혼이 빠져서 유치원 갈 때마다 저거 엄마 앞에서 홍양.
그리고 와서 인사도 잘하고 미소를 지으면서 사람을 완전 잡아버려. 그게 그 집에 두 번째 딸인데 세상에 그 애가 그 아버지가 9년 전에 죽었대요. 근데 아버지가 그 외로운 거야. 그래 그날 오늘 그 어머니도 와서.
그러니까 그 남편이 이제 그 손녀로 온 거야. 그러니까. 그 마누라를 또 자기 할머니를 그렇게 아낀데요, 자기 마누라니까. 걔가 세상에 자기 아버지가 왔다고, 아버지 그 딸의 아버지가 나한테 소리도 나게.
. 봐요. 이야기하는 거 좀 영상 없나? 허경영 할 때마다 손을 들고. 이쁘죠? 아, 내가 얼굴을 몇 번 맞을 뻔했어.
완전히 교육이 돼 있어. 제가 저 애의 할아버지가 손녀로 온 거야. 아, 그러니까 제 아버지가 모르는 자리에, 이 우리 딸이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닮았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들이 천사한테 하니까 아버지라고.
저거 할머니를 그렇게 좋아하는 거예요. 촬영을 저렇게 했나? 안 되나? 왜 그렇게 찍어? 아니, 그게 무슨 말이에요? 바로 지워야지. 그게 무슨 말이야? 아니, 한 곳으로 하나로. 그 왜 그러냐 말이에요.
하나로 지워야. 지금 처음부터 꺼 가지고 다시 지워야지. 화면을 저렇게 버려놔 버리냐? 무슨 말이야? 이쁘죠? 그게 안 돌아가나? 안 되는구나. 자, 그 이제 그만하고 그러면 질문.
그 다음에 그 실종 가족 찾으려면 대천사 받으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호근 님 질문입니다. 사랑하면서 갑자기 교통사고나 재난 사고 등등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건 운명이 정해져 있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부자와 가난은 운명으로 정해져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기가 지금 나타난 현상은 전생 거라고 알죠? 전생. 거의 종합 교과서야. 그러니까 전생에 있는 것이 현생으로 와 있죠. 근데 많이 변한 게 아니야.
약간 변해요. 그러니까 뭐 한 1% 정도가 바뀌어요. 근데 그 환경은 달라. 전생에 있던 집안하고 지금 집안은 다르죠.
그렇지만 비슷하게 가는 거야. 그런데 그 전생에 자기가 괴롭혔던 사람과 자기가 도와줬던 사람이 현생에 와서 와이프나 자식으로 온단 말이야. 그래서 내 주변 인물이 되는 거야. 항상 전생에 나와 가까이 있었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변해 가지고 다시 태어났을 때 그 주변에 다 있어.
신기하죠? 그들도 또 그 사람을 따라와. 그놈이 자기를 괴롭혔으니까 그 인연이 있어서 그 사람을 따라와서 주변부에서 그 사람이 결정적으로 잘 나갈 때 괴롭혀. 그래서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죄 짓고 도망 못 가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돌아오니까 현재는 과거에 뭔지, 전생에 뭡니까? 현생은 그림자야. 전생에 그림자가 현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전생에 내가 뭘 한 거에 따라서 거기에 대한 대가가 현재 정확하게 오차 없이 온다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내야죠.
그거는 교통사고 났다, 다리가 짧아졌어요. 그러면 이게 자기가 전생에 저 사람 말 괴롭혀서 당한 거냐, 저 사람이 실수로 이제 인연이 시작이냐. 이게 결과냐, 시작이냐 두 가지가 있어요. 무슨지 알죠? 그런데 다리가 잘라져서 사고를 낸 사람이 끝까지 미안하다 그러고 막 와서 용서를 빌고 막 이러면은 그거는 인연의 시작이야.
전생에 빚 갚는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전생에 빚을 갚는 자는 남의 다리가 잘렸는데도 내 잡아 잡수세요. 나 돈 없어. 나 합의 못 봐.
당신이 잘못했잖아. 막 이런 거 시비를 걸어. 그러면 이건 전생에 업보야. 근데 그것이 자기가 실수했다, 잘못했다, 용서해 달라 막 빌고 이러면 이자가 실수로 업이 시작된 거야.
자기하고 관련이 없는 거야. 자, 어제 많이 죽을 때 젊은이들이 그럼 많이 죽었으면 우리가 그 젊은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 죽었나. 이건 뭐라고 그랬죠? 이숙과야. 자기 잘못이 없어.
근데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을 밀쳐요, 밀쳐서 넘어진 거야. 넘어지면서 두 명이 넘어지니까 또 나중에 네 명이, 네 명이, 여섯 명이 도미노처럼 자빠진 거야. 그러니까 한 군데서 누가 장난하다가 넘어진 거야. 일어났는데 전혀 그 사람들과 인연이 없어.
이 사람도 처음 본 사람이고 다 처음 본 사람끼리 서 있다가 밀린 거야. 이럴 때는 뭐죠? 이 수까지요. 인연과가 아니야. 그래서 인연과가 있고 이 수가가 있다.
이게 시작이 있고 과거에서 온 게 있다. 그래서 과거에서 온 거는 여러분들이 금방 표가 나. 그래서 아까 여자의 봤죠? 그게 그 사람의 할아버지잖아. 그러니까 벌써 그 아버지가 딸의 아버지가 얘가 우리 아버지라는 말을 나한테 하는 거야.
자기들이 천사 뛰었다니까. 얘가 아버지래. 그건 내가 해보니까 딱 아버지로 나와. 그런데 그 애가 태어나자마자 엄마보다 누굴 따르냐? 그 할머니를 더 따라.
할머니를 너무너무 아끼는 거야. 할머니가 영감이지. 아이고, 막 그 집안에만 기쁨을 주는 게 아니에요. 여기 있는 사람이 다 웃었어.
그 꼬마 하나가 너무 밝고 명랑하고 뭐 그냥 말도 못해. 그리고 똑똑해요. 나가면서 나한테 인사를 와서 여러 번 해 와서 인사하고 가야 되는데 저 엄마 아빠는 나가는데 자기 혼자 와 가지고 인사를 하고 가는 거야. 엄청 교육이 잘 돼 있어요.
그리고요, 맨날 God-man이 보러 가야 되는데 하늘공원이 보러 가야 되는데 어머, 그 뭐가 박혀서 그렇게 할머니요. 할머니의 남편이야. 이거 아빠야. 얘가요, 할머니한테 살인 미소야.
미소를 싹 짓는데 제 미소하고 제 눈 좀 봐요. 그냥 저 할머니하고 저 가족이 미소가 얼굴에 배였더라고. 얘 때문에 그렇대. 얼마나 내가 영화 간지 좀 봐.
그래, 내가 내가 딴 데를 쳐다보고 있는데도 내 옆을 보고 있는 거야 줘 봐. 참 웃고 있죠. 그 좀 확대 좀 해봐라. 다 한 거야.
다 확대해서 미소 짓고. 이제 그 아기 좀 올려봐. 굉장히 귀엽죠. 눈매가요.
굉장히 날카로우면서 똑똑해. 그리고 나를 똑바로 쳐다봐요. 무슨 짝사랑하는 사람처럼. 아, 나한테 뽀뽀해 주는 것도 있어.
어머, 갑자기 그냥 뽀뽀를 하는데. 야, 내가 말이죠. God-man은 굉장히 순수한 데가 있어요. 제가 쳐다보니까 창피해 가지고.
내가 아니, 여자가 아니, 어른 여자가 쳐다보는 거 같아.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눈 좀 봐야죠. 그러면서 자기 혼자 기뻐서 웃는 거야. 미소를 싹 먹으면 소리가 안 들리네.
감사합니다. 그러죠. 사랑해. 뽀뽀하는 건 없나? 아까 법안으로 나왔지.
너무 재밌었어요. 이것만 하고 체험치를. 부자와 가난한 것은 과연 자기가 생에 있을 때 도와준 사람들 있죠. 그게 많을 때, 많을 때 이제 그 당시에 남한테 인간에게 많이 베푼 거는 부자로 태어나요.
근데 통장에 많이 넣어서 부자가 된 사람 다음에는 부자로 태어나지는 않지. 그러니까 필리핀과 한번 뛰어봐. 필리핀, 미국의 필리핀이 또 뭐 겪은 거 하나 띄운다고 해서. 네, 필리핀 님이신데요.
이번 달 직원들 봉급을 다 지급하고 잠시 휴식하러 호텔 리조트를 찾았습니다. 이게 이제 그 보내온 건데요. 이거는 지난 40년간 저는 나는 겜블링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들어오면서 겜블링이라는 건 뭐냐면 도박하는 거.
이 사람은 40년간 도박을 한 일이 없다는 거야. 여러분이 알아들어야 돼. 오늘도 들어오면서 입고 호텔 로비 의자에 앉아서 the God-man의 퍼퍼다인 유니버시티 축복 동영상을 연속으로 보고 있었는데. 아마 대학교 축복도.
이렇게 요청을 했나 봐요. 여러 명의 여자 손님들이 지나가면서 “내 앞에서 돈이 있는데 가져가라”고 했고, 그들은 손에 들고 있던 백불도 저에게 주었습니다. 그게 이상하죠. 자기 의자에는 분명히 돈이 없었는데, 자기 앞에 돈이 많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어떤 여자가 지나가면서 돈을 또 100% 주는 거예요, 가지라고. 그 이상하잖아요. 이것이 축복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정신이 어리벙벙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호텔 로비에서 말입니다. 로또 5개 맞을 때보다 더 얼떨떨합니다. 저는 the God-man을 알기 전부터 물리학자들이 이 우주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존재를 물리학적,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예측하고 탐색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젯밤에 제가 돈을 가지게 된 경위가 너무나 놀라워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금 전 6시 반에 일어나서 이 글을 적습니다. 제가 호텔 입구 프런트 데스크가 쳐다보이는 반대편 기둥 옆 안락의자에 앉은 자리 바로 코앞에서 돈을 줍게 되었고, 지나가던 여자들이 “당신 앞에 돈이 떨어졌다”고 소리를 쳐서 알게 됐습니다. 이 돈이 갑자기 어디서 나타났는지 출처를 알 수가 없습니다. the God-man이 나와 퍼퍼다인 유니버시티에 축복 넣어 주시는 영상을 두 번 연속으로 보다가 이런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되어서 진실을 보고 드립니다.
God-man님이 필리핀과 퍼퍼다인 유니버시티에 축복 들어가라, 축복이 영원히 들어가라 하고 연속으로 말씀을 하고 있는 장면을 제 카톡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가 어제 여기서 저기에 법보다는 유니버셜 축복이 영원히 들어가는 걸로 해줬거든. 그걸 해달라고. 해서 그래도 그 영상을 저 사람이 반복해서 봤대요.
그 호텔 로비에서 보고 있는데 앞에 돈이 나타나 에너지가 사무국장님을 경유해서 나에게 이르러서 물질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지구에는 이미 무한대의 대천사와 천사들을 거느리고 암흑 에너지를 물질화시키는 이 우주의 주인이신 God-man 허경영이 이미 임대하셔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어제 1359회 토요 강연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안티들이 아무 에너지의 달콤한 맛을 맛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몇 분 후에 돈을 준 그 자리 의자 근처에서 일어서면서 다시 명함 한 장을 주셨습니다. 명함도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나는 보통 이 돈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나는 보통 이게 명함입니다. 근데 필리핀 님께서 아마 그 법무사를 찾고 계셨나 봐요.
근데 우연히 이 명함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인간이라서 이런 경우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을 할 수 없음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제 잠이 깨어서 돈을 세어보니 2000불입니다.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이 돈을 박상순 사무국장님, 사무장님을 통해서 신진님께 보내려 합니다. 우선 현금은 기념으로 제가 보관을 하고 내일 집으로 돌아가면 일요일이므로 월요일 날 우편으로 체크 2000불을 송금해 드리겠습니다. 사연과 함께 the God-man께 보내주세요. 허경영, 허경영해요! 재밌는 일이 일어났죠.
아주 그냥 돈이 어디서 날라온 것처럼 그렇죠? 2000불이 날아왔죠. 그 여러분들이 볼 때 저 분은 분명히 자기가 그 갔을 때 돈이 없었던 거야. 돈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지. 근데 그 돈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당신을 돈이 쏟아져 있다고.
자꾸 하니까 이 전부를 100불짜리 20장을 흐트러 놓으면 양이 많아요. 근데 그게 자기 앞에 있는 거야. 그런데 어떤 여자가 또 100불을 한 장 더 주더래. 이상하죠.
그러니까 돈이 있으니까 이 사람이 뭐 애로 사항이 있는 사람인가, 돈을 줘야 되나 보지. 다른 사람도 준 줄 알고 100불을 또 던져 주더래. 그 이야기 나오죠. 그래서 저거는 저 사람이 불가사의 하다고 판단한 거예요.
우리 지지자입니다. 저분이 무슨 LA에 무슨 뭐 우리 고모님이죠. 근데 무슨 대학을 바닷가에 있는 대학 캠퍼스를 하늘궁 미국 영성 센터로 만들려고 하는 나한테 우리한테 기부하려고 하는 사람이야. 근데 바다가 바다 위에 아주 그 아름다운 데 있는 캠퍼스래.
그걸 뭐 우리한테 하늘궁 앞으로 그림이 있네. 그것도 띄워 줘야지. 영성 센터로 하게 기도하고 있다고. 자기가 준비하고 있대요.
그걸 기부한다는 거야. 우리한테는 우리 하늘궁 미국 영성 센터가 되는 거지. 대학 캠퍼스래요. 그걸 가지고 있대.
그거 한번 띄워 봐요, 영상. 이게 어제 일어난 일인가요? 그래서 저분이 뭐 이런 신변 체험을 좀 하는 마야 하는 거 같아. 왜 저런 분들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포지티브이야.
무슨 내가 태보가 아니에요. 그래서 God-man을 내가 팁으로 볼 때는 무슨 어떻게 오류가 적게 되냐, 어떻게 당신한테 축복받으면 광채(光彩)를 넣냐. 이렇게 시비 걸면 내 할 말이 있나 없나. 그게 신의 세계에 아무 물질의 세계를 아무 에너지 세계를 인간들한테 설명하면 알아듣나.
그냥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여기 보이죠. 요 캠퍼스를 우리한테 준다는 거예요.
요게 바다요, 바다. 상당히 아름답죠. 상당한 미국 사람들은 나이 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이렇게 주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인수 맡으면 전부 여러분들 비행기 타고 가게 생겼네.
이 바다가 아름답죠. 그냥 이렇게 있으니까 여기 위치가 참 좋네. 보니까 그거 한번 가볼 만하게 우리가 미국의 전진 기지를 쓰면 좋지. 그 주변에 산세도 좋고 좋네.
나도 처음 봤어요. 네, 다음은 이제는 좀 체험사를 보내드리고. 저는 어느 날 10년 만에 만난 지인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지인의 마지막 초라한 장례식의 모습을 보면서 이분에게 하늘궁 백궁 명패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인 언니가 백궁으로 간다면 이 언니는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장례식 끝나고 바로 백궁 명패를 해 주었습니다. 지인에게 백궁 명패를 하고 나서 저는 왠지 모르는 뿌듯함과 기쁨이 오면서 참 잘했구나라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명패를 한 다음 몇 개월 후 바쁜 일상으로 이 일을 까마득하게 잊고 지내던 중,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무거운 가방을 짊어지고 왼손에는 손가방, 오른손엔 핸드폰을 보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면서 핸드폰만 쳐다보고 계속 걸어가다가 그만 깊고 깊은 계단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계단에서 그만 다리가 허공에 뜨면서 고꾸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경사가 높고 높은 계단이라 온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안간힘을 동원하면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몸을 지탱할 수 없을 만큼 휘청하면서 굴러 넘어지려고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너무도 위급한 찰나에 누군가가 저를 넘어지지 않게 가로막는 듯, 굴러가듯 넘어지듯 하는 순간에 계단 밑에서 나의 몸을 바로 세우는 듯이 저희 몸을 계단 중간에서 바로 세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너무도 아찔한 순간이었고 앞이 깜깜하고 놀란 나머지 저는 정신 나간 사람처럼 하얗게 질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궁 백궁(白宮)명패를 해준 그 지인 언니 모습이 내 앞에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죽음 위기의 상황에서 저를 가로막은 천사가 지인에게 백궁(白宮)명패를 해준 천사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생과 사를 오르내린 엄청나고 놀라운 체험과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느낌으로 살고 있습니다. 생사를 오르내린 너무 신비스러운 체험을 정신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왔습니다.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게 아파트 문을 열고 집에 도착해서도 정신이 나가 있었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깨어나서야 제가 살아 있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지금 순간과 소중한 가족들, 남편과 아들, 딸들을 보니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오늘 엄마를 못 볼 수도 있었던 소중한 가족을 바라보면서 더더욱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고, 다시 환생 부활한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타인에게 하늘궁 백궁(白宮)명패는 새 생명을 살리는데 더 뜻깊고 형용할 수 없는 설렘이 있었습니다. 하늘궁 백궁(白宮)명패의 힘은 죽은 생명도 살리고 새 생명을 갖게 하는 놀라운 신비스러운 경험임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모두 백궁(白宮)명패의 신비스러운 놀라운 경험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번에 내가 한마디 해줄게요.
그러니까 사람이 두 가지 감정이 있어요. 감정이 그러니까 이거는 1인 감정이 있다니까. 한글로 내가 오래 한글 쓰네. 주는 감정, 받는 감정.
근데 이 주는 감정, 받는 감정은 어딘가 부끄러워요. 기분이 쩝쩝해. 어디 가서 누구한테 이렇게 도움을 주면은, 그 도움을 받는 사람이 기분 좋아하는 거 같지만 받는 기분은 썩 불편해요. 무슨지 알죠? 그런데 남에게, 남의 명패를 해줬다.
그 불쌍한 사람이 명패를 해줬다. 배고픈 사람한테 뭘 자기 먹을 걸 대신 줬다. 이럴 때는 이상한 희열이 인간이 와요. 그 호르몬 작용이야.
그래서 이런 감정을 많이 받은 사람은 다음 생에 가난해져요. 이런 주는 감정을 많이 쌓은 사람은 이게 기록이 올라갑니다. 자꾸 주는 사람은 다음 생에 부자가 돼요. 그런데 이거는 인간들에게 필요한 이야기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다음 생에 관계없어요. 여러분들은 다음 생애가 고정되어 있어요. 백궁(白宮)천국으로. 그러나 인간들이 내 강의를 들을 때는 참고해야 돼요.
자, 주는, 받는 감정은 어딘가 미안한 감정이 있고 좀 약간 죄송스런 감정이 생겨요. 그게 인체에 썩 좋지가 않아. 엄마를 막 졸라 가지고 엄마 돈 50만 원만 좀 해줘. 어디 갈 건데? 내 어디 무슨 여행 좀 가려고 하는데 돈이 좀 없어.
그리고 엄마가 야 인마, 아버지가 준 생활비도 모자라는데 니 줘 버리면 우리 뭐 먹고 살래? 이렇게 말을 하면서 엄마가 50만 원을 끝내주는데 그 돈을 만지는데 기분이 쩝쩝 안 좋은 거야. 엄마 돈을 뺏어서 애인하고 뭐 어디 가긴 가야 되겠지만 그 엄마 생활비에서 50만을 빼는 그 아들의 마음이 조가 괜히 안 좋은 거야. 근데 엄마한테는 고집을 부려 막 엄마한테 대들어. 그러나 마음속은 미안한 거야.
자기 고집을 관찰했지만 엄마가 항복해가지고 그래, 너 이거 주시고 나면 우리 생활이 어려울 텐데 이러면서 절대 이에 마음이 어떻겠어? 이것이 미안한 감정이야. 이런 미안한 감정이 자꾸 쌓이면 이게 다음 내 생에 가난뱅이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주는 감정은 친구가 너무 돈이 없다 그래요.
“나 이거 우리 마누라한테 갖다 줘야 되는데, 내가 월급 받아 앉아서 너한테 얼마나 줘 버리면 나 이거 우리 마누라하고 싸울지도 몰라. 그렇지만 너는 굉장히 소중하고 이 돈이 없으면 넌 큰일 나니까 내가 너한테 줄게.” 그걸 탁 줬어. 그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꾸중을 한 시간 더 들어요. 그래도 이 꾸중을 듣는데도 어딘가 마음이 뿌듯해요.
우리가 좀 덜 먹고 덜 쓰면 된다. 이런 식으로 했는데 마누라한테는 미안하잖아. 근데 이 미안한 마음은 돈 받을 때 미안한 거 하고 틀려요.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주는 감정을 많이 저축한 사람이 있어. 이걸 저축하라 이거야. 이걸 저축하는 사람은 통장에 돈이 없어도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 그게 들어가는 거야.
그게 하늘에 저축하는 거야. 내 말 그런데 이 받는 감정을 많이 가진 사람, 어디면 뇌물도 받고 또 뭐 어디서 이렇게 자꾸 많이 받은 사람은 부모가 특히 그래요. 아들이 늙은 부모가 살아서 오래, 90까지 사는데 아들이 맨날 외아들이는 놈이 월급에서 생활비를 대줘. 이거요.
엄마, 아빠가요. 이게 가슴이 안 좋아. 매달 돈을 보내는데도 돈 통장에 돈을 우리 아들이 직장에 안 다니면 언제 쫓겨나면 이것도 못 보낼 텐데. 또 이걸 우리한테 줘 가지고 얘가 이걸 보태가 집도 사고 뭐 해야 되는데 우리가 살아 가지고 몇십 년을 이걸 받아먹고 있으니 이 아들이 짐이 얼마나 될까.
그런 마음 먹고서 안 먹어서 부모가 받을수록 괴로운 거야. 이게 돈이 들어와도 걱정, 안 들어와도 걱정. 아들이 뭐 잘못됐나?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부모가 살아도 산 게 아니야.
나는 이런 마음을 알기 때문에. 노인들한테 220씩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공약은 굉장히 이런 감정을 집어넣는 게 내 공약이야, 정말입니다. 나보고 여러분들은 뭐, 저 사람 대통령 안 될 사람이 나왔다고 그랬지만 나는 마음은 여러분들에게 굉장한 따뜻한 마음이 발로야, 그게 그러니까 나 때문에 지금 노인들이 한 달에 3, 40만 원 받고 있어요. 내가 그 70만 원 준다는 공약이 하나니까, 그 이준석이가 나와서 그러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이거 썼다고 뭐 20만 원씩 준 거, 그게 지금 올라와서 이제 40만 원까지 올라가요.
그 허경영이 공약 그대로 모방했대 그러잖아. 그래서 나는 이런 주는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니는 그렇게 주는 감정을 많이 가지세요. 이거는 하늘에서 안 앉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저하고 또 틀려.
백궁에서 앉는 거야, 백궁에 쌓는 거예요. 같은 레벨이라도 레벨이 바뀌어 하면 인간들은 다음 생에 재산하고 관계에 있어요. 요렇게 남을 어려운 사람을 자기 욕먹어, 마누라한테 욕먹어가면서 남을 도와주는 사람은 이거죠. 다음 생에 저축이야.
근데 현생의지가 재미나게 놀러 다니면서지가 재미나게 썼다. 다음 생에 거지야. 이제 이행하죠. 그래서 이 사필귀정이야.
에누리가 없어요. 그래서 괴로워하거나 억울한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 God-man을 안 뛰어난다고. 내가 지금 괴로워하고 뭐 그럴 것 같아요? 어떤 걸 내가 하나를 당하면 그 사람들은 천억을 당해. 내가 한 가지를 당하면 그 사람들 천억 가지를 당해. 그거는 이 내가 암흑 에너지를 움직인다는 거 알죠? 암흑 물질을 움직이는 거 알죠? 그래서 내가 여기 앉아서 뭐든지 하는데 표시가 없어.
나정숙 씨도 넘어져서 나정숙님 체험 사례였습니다. 우리 나정숙 씨가 일어나 봐. 백웅명패를 해줬다가 이걸 겪은 거야. 나중에 나와.
이리 나와. 그러니까 우리 나정숙 씨를 우리가 못 볼 뻔했어. 이분이 전번에 천사 나오는 영상 찍었지? 나정숙 씨가 찍으니까 그게 찍혀. 다른 사람 찍으니까 안 찍혀.
이리 와. 나정숙 씨가. 신발을 만약에 힐을 신고 간다 그러면 계단 같은 데 몸무게 무겁죠? 조심해야 돼. 이 몸무게 무거우니까 뭐 계단 밑에 조금만 잘못 딛으면 구를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했는데 기적적으로 남의 백웅명패를 해줬지. 엄청난 그거야. 그러니까 이제 다시 태어난 거 같지? 그렇지. 근데 본인도 지금 그것이 그 흔들림에서 이렇게 뛰는 그 자체가 기적적으로 멈춘 거야.
그래서 그 내가 이야기했죠. 백궁 간 사람을 보내고 나면 부모님이 돌아오면 백궁까지 혼나면 여러분들 어떤 위험한 일이 부모님이 막아준다 그랬죠? 그런 게 나타난 거야. 그리고 여기는 또 천사들이 따라다녀. 천사들 많이 따르네.
여기 천사들이 따라다니면서 천사들 사진에 나왔죠? 여기가 우리 나정숙 씨가 굉장히 심성이 좋아. 그래서 그 사람 백궁명패를 해줬잖아. 우리 나정숙 씨는 아까 나온 꿈하고 반대야. 너무 용감해.
내가 오히려 개가 그냥 God-man을 가지고 놀아요. 감사합니다. 저기 우리 박순서하고 제가 아는 지인 그 언니는 저랑 가까운 사이가 아니었었어요. 근데 한 10년 만에 만난 언니였었는데 이제 어떻게 우연히 이제 그 아들을 통해서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거를 제가 연락받고 너무 초라한 그런 장례식을 제가 끝까지 그 언니 마지막 길을 가면서 수목장까지 따라가서 그 언니 마지막까지 오는데.
너무너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이 언니를 백궁 명패를 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백궁 명패를 해줘서 이렇게. 그리고 이제 너무 신기한 거는, 이제 그 언니, 제가 사고 징계에서 깊은 계단에서 막 그냥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똑같았어요.
근데 갑자기 저를 중간에 누군가가 밀어서 이렇게 안으로 이렇게 세워서 딱 세우더라고요. 그리고 집에까지 가는데 너무 완전 제가 4차원에 무슨 세계에 있는 것처럼 집에까지 걸어가는데도 제정신이 아니었었어요. 근데 이제 저는 딸 쌍둥이가 이제 집에 딱 도착했는데 우리 애기들이 장애인이에요. 근데 이제 가자마자 막 저는 이제 죽었다 살아났고 제정신이 아닌데 우리 애들이 막 제 가방을 뒤져요.
항상 뒤져서 다 까놓고 엄마만 오면. 근데 걔네들 보는 순간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제가 그런 사고를 당하는데 얘네들이 과연 엄마를 다시 이게 마지막이었구나. 근데 지금까지도 그게 직장을 가거나 제가 사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저는 제2의 지금은 살아 있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항상 감사하면서 되고요. 그리고 이제 일주일 있다가 또 제 직장에 다니는 우리 또 어르신 분들이 어르신 한 분이 또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분도 너무 불쌍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돈은 많이 없어요.
없는데 또 백궁 명패를 해주고 싶었었어요. 그래서 또 그 언니, 그 어르신이 이제 95세에 돌아가셨는데 그 어르신 이제 백궁 명패를 하러 신임 앞에 와 있었어요. 그래서 the God-man께서 이제 그 어르신 이름이 이제 이현자라고 어르신인데 제 이름 위에 이제 조그맣게 나정숙을 썼는데 the God-man께서 갑자기요, 나정숙 백궁으로 가라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옆에 주위에 이제 우리 지인들이 막 왜 나정숙을 백궁으로 보내냐 그러니까 the God-man께서 그러면 나 좀 큰일 날 뻔 왔다 가면서 the God-man께서 가는 것도 나정숙을 내가 붙잡을 봤는데 큰일 났다 그래 하면서 다시 백궁에서 나정숙은 다시 와라 이러는 거예요.
다시 오라고. 그래서 제가 저는 이제 아무도 모르죠. 제가 그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는 걸. 그날 반드시 저는 죽었어요.
사는 인생이 아니었어요. 근데 다른 분들은 the God-man이 실수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요, 너무 놀랬어요. 이미 저는 백궁에 한번 갔다가 온 것이 저는 너무 신기해서 나오자마자 이제 옆에 분에게 얘기했어요. 제가 저는 이러한 일을 했습니다.
근데 그분들은 제 얘기를 못 알아듣죠. 저는 실제 상황으로 제가 그날 죽었다가 살아 나왔기 때문에 저는 새로운 인생을 이렇게 살게 됐습니다. 아이고 참. 아니 우리 나정숙 씨가 이 몸무게가 계단에서 넘어지기 좋은 몸무게야.
조심해야 돼. 그제 이 머리가 계단 모퉁이에만 부딪히면 큰일 나. 그러니까 이 히로 신고 계단을 조심해야 돼. 한번 발이 꼬이면 그냥 밑이 손잡을 데가 없어요.
허공에 붕 뜨면은 가는 거야. 오늘 강의는 아주 재미있었던 거 아니다. 아이고 시간상 여기까지만 하고 체험단에는 이제 다음 주에 많아요. 많습니다.
답변으로 해주시고 이렇게 소통의 장을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복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