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9 255 블랙홀,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봉사와 사랑의 본질
dv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255회 하늘궁 강연을 요약한 것으로, 강연의 핵심 주제인 블랙홀,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봉사와 사랑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 제시.
- 숫자의 의미와 우주 원리
- 하도와 낙서:
- 하도의 전체 숫자 합은 55
- 낙서의 전체 숫자 합은 45
- 이 둘을 합하면 100
- 주역과 같은 동양 철학은 숫자로 구성
- 손가락을 통한 우주 원리 이해:
- 손가락 5개를 펴면 10이 되고, 오므리면 5가 되는 원리로 우주 만물 이해
- 숫자 5 안에는 6이, 6 안에는 5가, 5 안에는 1이 숨어있음
- 손을 펴고 오므리는 동작에서 음양의 철학 발견
- 인간의 의식과 블랙홀
- 인간 의식의 필터링:
- 인간은 1식(안식)부터 8식(아뢰야식)까지의 의식을 통해 사물을 인지
- 이 의식들은 마치 필터나 안경처럼 작용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한계를 둠
- 블랙홀의 비유:
- 블랙홀의 역할: 지구와 같은 오염된 별을 정화하여 새로운 별로 만드는 우주의 진공청소기
- 블랙홀의 속도: 시속 160만 킬로미터로 지구 자전 속도(1600km)나 공전 속도(10만 7160km)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름
- 지구의 종말: 블랙홀이 다가오면 지구는 서서히 빨려 들어가며, 하늘의 별들이 사라지고 태양이 뜨지 않는 깜깜한 세상이 됨
- 인간 의식의 블랙홀: 술, 담배, 유흥 등 유혹에 빠지는 것을 개인의 블랙홀에 비유
- 이러한 유혹에 빠지면 인생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음
- 고시 공부 중 술에 빠져 실패하는 사례를 통해 경고
- 전생과 아뢰야식:
- 아뢰야식: 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전생의 경험과 기질
- 뱀에 대한 공포: 전생에 파충류에게 많이 희생당했던 경험이 아뢰야식에 남아 뱀을 무서워하는 이유
- 사자와 쥐: 사자나 쥐는 뱀만큼 무섭지 않은데, 이는 사자의 수가 제한적이고(조절 역할) 길들일 수 있기 때문
- 전생의 업: 전생에 학자였던 사람은 공부하는 기질이 아뢰야식에 남아 유혹에 덜 빠짐
- 삶의 태도와 철학
- 일일행선(一日行善)과 일일행악(一日行惡):
- 일일행선: 하루 선한 일을 하면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재앙이 멀어짐
- 부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선한 일의 예시
- 일일행악: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당장 재앙이 오지 않아도 복이 자동으로 멀어짐
- 부모님 말씀을 거역하고 유흥에 빠지는 것이 악한 일의 예시
- 봄 동산의 풀: 선을 행하는 것은 봄 동산의 풀처럼 당장 자라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늘어남
- 칼 가는 것: 악을 행하는 것은 칼을 가는 것 같아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닳아 없어짐
- 어머니를 통한 고통 극복:
- 어머니의 희생과 고통을 생각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음
- 스트레스를 힐링하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음
- 인본좌원성(人本座園成):
- 인간의 본성: 인간은 본래 원만하고 완전하게 창조된 존재
- 사회의 영향: 정치가 잘못되어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이 이기주의자로 변질됨
- 지구는 시험장: 지구는 인간이 과정을 수료하는 시험 장소
- 낙원: 정치가 잘 되어 모두가 풍요롭게 살면 그곳이 바로 낙원
- 봉사와 사랑의 본질
- 봉사의 진정한 의미:
- 하늘의 점수: 인간의 눈에 띄지 않게 봉사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늘이 알아주는 봉사가 진정한 가치
- 교만과 이기심 경계: 봉사 후 교만(나르시시즘, 에고이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
- 무주상보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불교와 기독교의 가르침
- 의무로서의 봉사: 봉사는 특별한 행위가 아닌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의무
- 삶 자체가 전도: 말로 전도하는 것보다 자신의 행동과 삶으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 진정한 전도
- 사랑보다 높은 경지:
- 구성령: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9가지가 서로 연결된 성령의 덕목
- 프랙탈 공법: 사랑은 희락에서, 희락은 화평에서, 화평은 인내에서, 인내는 자비에서, 자비는 양선에서, 양선은 충성에서, 충성은 온유에서, 온유는 절제에서 나옴
- 불교의 8정도: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또한 구성령처럼 연결되어 있음
- 심세탁과 중도
- 심세탁: 마음속에 있는 것을 쓸어내 버리는 행위
- 중도:
- 본래 청정: 인간은 본래 청정하고 원만한 존재
-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님: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이루어져 있는 것
- 쾌락과 희락 사이: 쾌락으로 치우치지 않고 희락 쪽으로 가면 중도가 됨
- 중도의 안경: 세속의 눈이 아닌 영성의 눈으로 모든 인간을 불쌍하게 바라보는 것이 중도
- 축복의 관점: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없어지고 중도가 완성됨
- 경제와 거품
- 루나-테라 코인 폭락:
- 50조 증발의 진실: 50조는 원래 없던 돈에 값을 매겨 올려놓은 거품이며, 원래 자리로 돌아간 것
- 거품 경제: 현재의 경제는 거품이며, 투기하는 자들이 거짓말로 가격을 올려놓은 것
- 일확천금의 위험: 코인으로 돈을 벌려는 마음은 누군가의 돈을 공짜로 뺏으려는 것과 같음
- 부동산 거품: 앞으로 부동산 거품과 같은 경제적 거품이 또 올 수 있음
- UFO와 허기(虛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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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의 종류:
- 대륙간 이동 UFO: 지구 물질로 이루어진 UFO
- 차원 이동 UFO: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백궁 물질은 지구 물질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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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물질:
- 인간의 몸은 모낭충과 같은 균에 의해 갉아먹히는 존재
- 지구는 영혼이 몇백억 년간 머물러야 하는 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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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虛紀):
- 허기 원년: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태어난 1950년 1월 1일을 허기 원년으로 표기
- 달력 개념 변화: 허기 원년을 시작으로 달력 개념이 바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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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河圖): 고대 중국의 우주론 및 역학 사상에서 우주의 근원적인 질서를 나타내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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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洛書): 하도와 함께 고대 중국의 우주론 및 역학 사상에서 사용되는 그림으로, 하도와 상호 보완적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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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뢰야식(阿賴耶識): 불교 유식학에서 말하는 8식 중 하나로, 모든 경험과 잠재적 경향을 저장하는 근본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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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야식(末那識): 불교 유식학에서 말하는 8식 중 하나로, 아뢰야식을 대상으로 하여 자아를 집착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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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불교에서 말하는 6가지 감각 기관(눈, 귀, 코, 혀, 몸,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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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Black Hole): 시공간이 극도로 휘어져 빛조차 탈출할 수 없는 천체. 시속 160만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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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White Hole): 블랙홀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물질을 뿜어내는 가상의 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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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행선(一日行善): 하루에 선한 일을 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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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행악(一日行惡): 하루에 악한 일을 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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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자원성(本自圓成): 본래 스스로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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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아무런 집착 없이 베푸는 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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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령(九聖靈):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의 9가지 열매(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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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中道): 불교에서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올바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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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虛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탄생을 기준으로 하는 연도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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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자전속도 1600Km
- 안식眼識
- 이식耳識
- 비식鼻識
- 설식舌識
- 신식身識
- 의식意識
- 말나야식末那 耶識
- 아뢰야식阿 賴 耶識
- 백정식白靜識
동악성제수훈( 東嶽聖帝 垂訓)
일일행선(一日行善)이라도 복수미지(福雖未至)나 화자원의(禍自遠矣)요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화수미지(禍雖未至)하나 복자원의(福自遠矣)니
행선지인(行善之人)은 여춘원지초(如春園之草)하여 불견기장(不見基長)이라도 일유소증(日有所增)하고,
행악지인(行惡之人)은 여마도지석(如磨刀之石)하여 불견기손(不見基損)이라도 일유소휴(日有所虧)니라.
주경야독(晝耕夜讀)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하도 (河圖): River Chart, Cosmic Diagram, Primordial Blueprint
낙서 (洛書): Luo River Scroll, Mystical Inscription, Numerical Harmony
주역 (周易): I Ching, Book of Changes, Zhou Dynasty Divination
말라야식 (末那識): Manas-vijnana, Defiled Mind-Consciousness, Ego-Consciousness
아뢰야식(阿賴耶識) (阿賴耶識): Alaya-vijnana, Storehouse Consciousness, Repository of Karma
안이비설신 (眼耳鼻舌身): Five Sense Organs, Sensory Faculties, Perceptual Apparatus
육식 (六識): Six Consciousnesses, Sensory and Mental Awareness, Perceptual Cognition
블랙홀 (Black Hole): Cosmic Filter, Transformative Vortex, Existential Catalyst
화이트홀 (White Hole): Cosmic Egress, Rebirth Portal, Regenerative Gateway
일일행선 (一日行善): Daily Virtue, Consistent Benevolence, Incremental Good Deeds
복수미지 (福雖未至): Fortune Not Yet Arrived, Delayed Gratification, Unseen Blessings
화자원희 (禍自遠矣): Calamity Recedes, Adversity Averted, Natural Consequence
일일행악 (一日行惡): Daily Malice, Consistent Misconduct, Incremental Wrongdoing
화수미지 (禍雖未至): Calamity Not Yet Arrived, Delayed Retribution, Unseen Consequences
복자원희 (福自遠矣): Fortune Recedes, Blessings Diminished, Natural Consequence
여춘원지초 (如春園之草): Like Spring Garden Grass, Gradual Growth, Imperceptible Progress
불견기장 (不見其長): Unseen Growth, Subtle Development, Hidden Progress
일유소정 (日有所增): Daily Accumulation, Continuous Augmentation, Steady Increase
여마도상석 (如磨刀上石): Like Sharpening a Knife on Stone, Gradual Erosion, Steady Diminishment
불견기손 (不見其損): Unseen Loss, Subtle Deterioration, Hidden Decline
일유소윤 (日有所損): Daily Diminishment, Continuous Erosion, Steady Decrease
무주상보시 (無住相布施): Giving Without Attachment, Unconditional Charity, Altruistic Benevolence
아상 (我相): Ego-Self, Self-Conceit, Individualistic Delusion
인상 (人相): Human-Self, Anthropocentric View, Social Identity
중생상 (衆生相): Sentient Being-Self, Collective Identity, Universal Delusion
수자상 (壽者相): Life-Span Self, Temporal Attachment, Mortal Delusion
사성제 (四聖諦): Four Noble Truths, Core Buddhist Doctrines, Path to Liberation
고제 (苦諦): Truth of Suffering, Dukkha, Inherent Unsatisfactoriness
집제 (集諦): Truth of the Origin of Suffering, Samudaya, Causes of Dukkha
멸제 (滅諦): Truth of the Cessation of Suffering, Nirodha, End of Dukkha
도제 (道諦): Truth of the Path to the Cessation of Suffering, Magga, Way to End Dukkha
이타행 (利他行): Altruistic Action, Benevolent Conduct, Other-Benefiting Deeds
본자원성 (本自圓成): Innately Complete, Inherently Perfect, Primordial Wholeness
본래청정 (本來淸淨): Originally Pure, Pristine Nature, Intrinsic Purity
중도 (中道): Middle Way, Balanced Path, Centrist Approach
견성 (見性): Seeing One’s True Nature, Enlightenment, Realization of Buddha-Nature
희락 (喜樂): Joy and Pleasure, Blissful Contentment, Spiritual Delight
화평 (和平): Peace and Harmony, Tranquil Coexistence, Serene Accord
인내 (忍耐): Patience and Endurance, Fortitude, Resilient Tolerance
자비 (慈悲): Compassion and Mercy, Loving-Kindness, Benevolent Empathy
양선 (良善): Goodness and Virtue, Benevolence, Moral Excellence
온유 (溫柔): Gentleness and Meekness, Mildness, Tender Disposition
절제 (節制): Temperance and Self-Control, Moderation, Disciplined Restraint
충성 (忠誠): Loyalty and Fidelity, Devotion, Steadfast Allegiance
정각 (正覺): Perfect Enlightenment, Right Awakening, Complete Realization
열반 (涅槃): Nirvana, Extinction of Suffering, Ultimate Liberation
해탈 (解脫): Liberation, Emancipation, Release from Samsara
보리 (菩提): Bodhi, Awakening, Enlightenment
반야 (般若): Prajna, Wisdom, Transcendent Knowledge
삼매 (三昧): Samadhi, Meditative Absorption, Concentrated Awareness
무아 (無我): Anatta, Non-Self, Absence of Permanent Self
성불 (成佛): Attaining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Full Enlightenment
심세탁 (心洗滌): Mind Cleansing, Spiritual Purification, Inner Renewal
거품경제 (泡沫經濟): Bubble Economy, Speculative Bubble, Unsustainable Growth
허기 (許紀): Huh-Era, Epoch of Huh, New Calendar Era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낙(洛)-Luo River, 서(書)-book)
주역(周易)-(주(周)-Zhou Dynasty, 역(易)-change)
양(陽)-(양(陽)-yang)
식(識)-(식(識)-consciousness)
말라야식(末那識)-(말라야(末那)-manas, 식(識)-consciousness)
아뢰야식(阿賴耶識)(阿賴耶識)-(아래야(阿賴耶)-alaya, 식(識)-consciousness)
안식(眼識)-(안(眼)-eye, 식(識)-consciousness)
이식(耳識)-(이(耳)-ear, 식(識)-consciousness)
육식(六識)-(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블랙홀(Black Hole)-(블랙(Black)-black, 홀(Hole)-hole)
화이트홀(White Hole)-(화이트(White)-white, 홀(Hole)-hole)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otation)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otation)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빙하기(氷河期)-(빙(氷)-ice, 하(河)-river, 기(期)-period)
무의식(無意識)-(무(無)-un-, 의식(意識)-consciousness)
잠재의식(潛在意識)-(잠재(潛在)-latent, 의식(意識)-consciousness)
미혹(迷惑)-(미(迷)-confuse, 혹(惑)-bewitch)
오기(傲氣)-(오(傲)-arrogant, 기(氣)-spirit)
주색잡기(酒色雜技)-(주(酒)-alcohol, 색(色)-lust, 잡기(雜技)-miscellaneous skills)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무상(無常)-(무(無)-impermanence, 상(常)-constancy)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파충류(爬蟲類)-(파(爬)-crawl, 충(蟲)-insect, 류(類)-kind)
선(善)-(선(善)-good)
악(惡)-(악(惡)-evil)
복(福)-(복(福)-blessing)
화(禍)-(화(禍)-disaster)
재앙(災殃)-(재앙(災殃)-calamity)
원(遠)-(원(遠)-far)
행선(行善)-(행(行)-act, 선(善)-good)
행악(行惡)-(행(行)-act, 악(惡)-evil)
불효(不孝)-(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주경야독(晝耕夜讀)-(주(晝)-day, 경(耕)-plow, 야(夜)-night, 독(讀)-read)
마(磨)-(마(磨)-grind)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마하(摩訶)-maha, 반야(般若)-prajna, 바라밀다(波羅蜜多)-paramita, 심경(心經)-heart sutra)
이타심(利他心)-(이타(利他)-altruism, 심(心)-heart)
교만(驕慢)-(교(驕)-arrogant, 만(慢)-pride)
나르시시즘(Narcissism)-(나르시시즘(Narcissism)-narcissism)
에고이즘(Egoism)-(에고이즘(Egoism)-egoism)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주상(無住相)-non-abiding, 보시(布施)-dana)
아상(我相)-(아(我)-self, 상(相)-form)
인상(人相)-(인(人)-person, 상(相)-form)
중생상(衆生相)-(중생(衆生)-sentient being, 상(相)-form)
수자상(壽者相)-(수자(壽者)-longevity, 상(相)-form)
업(業)-(업(業)-karma)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hatred, 치(癡)-ignorance)
사성제(四聖諦)-(사(四)-four, 성(聖)-noble, 제(諦)-truth)
고제(苦諦)-(고(苦)-suffering, 제(諦)-truth)
집제(集諦)-(집(集)-origin, 제(諦)-truth)
멸제(滅諦)-(멸(滅)-cessation, 제(諦)-truth)
도제(道諦)-(도(道)-path, 제(諦)-truth)
이타행(利他行)-(이타(利他)-altruism, 행(行)-act)
의무(義務)-(의(義)-duty, 무(務)-task)
성교(聖敎)-(성(聖)-holy, 교(敎)-teaching)
전도(傳道)-(전(傳)-transmit, 도(道)-way)
본자원성(本自圓成)-(본(本)-original, 자(自)-self, 원(圓)-perfect, 성(成)-completion)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이기(利己)-selfishness, 주의(主義)-ism, 자(者)-person)
본성(本性)-(본(本)-original, 성(性)-nature)
희락(喜樂)-(희(喜)-joy, 락(樂)-pleasure)
화평(和平)-(화(和)-harmony, 평(平)-peace)
인내(忍耐)-(인(忍)-endurance, 내(耐)-patience)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양선(良善)-(양(良)-good, 선(善)-virtue)
충성(忠誠)-(충(忠)-loyalty, 성(誠)-sincerity)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절제(節制)-(절(節)-moderation, 제(制)-control)
구성령(九聖靈)-(구(九)-nine, 성(聖)-holy, 령(靈)-spirit)
정각(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열반(涅槃)-nirvana)
해탈(解脫)-(해(解)-liberation, 탈(脫)-escape)
보리(菩提)-(보리(菩提)-bodhi)
반야(般若)-(반야(般若)-prajna)
삼매(三昧)-(삼매(三昧)-samadhi)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본래청정(本來清淨)-(본래(本來)-originally, 청정(清淨)-pure)
쾌락(快樂)-(쾌(快)-pleasure, 락(樂)-joy)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거품(泡沫)-(거품(泡沫)-bubble)
일확천금(一攫千金)-(일확(一攫)-one grasp, 천금(千金)-thousand gold)
부동산(不動産)-(부동(不動)-immovable, 산(産)-property)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모낭충(毛囊蟲)-(모낭(毛囊)-hair follicle, 충(蟲)-mite)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은사(恩賜)-(은(恩)-grace, 사(賜)-gift)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원년(元年)-(원(元)-first, 년(年)-year)
the total sum of numbers in the “Hado” (하도) is __, while the total sum of numbers in the “Nakseo” (낙서) is __.
(55, 45 Explanation: He explicitly states these sums when discussing the significance of numbers in ancient text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confusing these two values or thinking they are interchangeable.)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Malaya-sik” (말라야식) represents habits and memories accumulated since birth, while the “Araya-sik” (아레야식) contains unconscious, pre-birth memories.
(True Explanation: He differentiates Malaya-sik as current life’s accumulated experiences and Araya-sik as pre-birth, unconscious memories, citing examples like an innate fear of snak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memories are formed post-birth.)
What is His analogy for a black hole in everyday life?
① A vacuum cleaner or air purifier
② A powerful magnet
③ A giant whirlpool
④ A dark, empty room
(① A vacuum cleaner or air purifier Explanation: He uses the analogy of a vacuum cleaner or air purifier to explain how a black hole “cleans” or transforms celestial bodies, just as these devices clean dust and impuriti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think of a black hole only in its astronomical context, missing His relatable analogy.)
what is the primary reason humans fear snakes?
① Their venomous nature
② Their slithering movement
③ Ancestral memories of being preyed upon by reptiles
④ Cultural superstitions
(③ Ancestral memories of being preyed upon by reptiles Explanation: He attributes the innate human fear of snakes to the Araya-sik, suggesting that countless past lives involved being preyed upon by reptiles, leading to a deep-seated, unconscious fe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fear is purely learned or based on current-life experiences.)
Fill-in-the-blank: the “Hado” (하도) and “Nakseo” (낙서) are fundamental concepts in __, which is entirely composed of numbers.
(Juyeok (주역) Explanation: He mentions that Juyeok, or the I Ching, is entirely composed of numbers, and then introduces Hado and Nakseo as numerical concepts within it.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associate Hado and Nakseo with other philosophical or mystical traditions.)
Intermediate
True or False: all existing spiritual industries, including blessings and grace, are “fake” without his involvement.
(True Explanation: He explicitly states that “spiritual industries are fake” without his presence, implying that he is the sole legitimate source of blessings, grace, and other spiritual benefi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benefits can be obtained through various religious practices independently.)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phrase “one day of good deeds” (일일 행선)?
① Performing a visible act of charity
② Following one’s parents’ wishes
③ Meditating for an entire day
④ Avoiding all negative thoughts
(② Following one’s parents’ wishes Explanation: He redefines “one day of good deeds” not as general charity, but specifically as obeying one’s parents,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studying when parents are providing suppor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ood deeds” are universally defined acts of kindness.)
what is the “original nature” (본성) of humans?
① Inherently selfish and competitive
② Flawed and in need of constant correction
③ Originally complete and perfect
④ Predetermined by past lives
(③ Originally complete and perfect Explanation: He repeatedly emphasizes that humans are “originally complete and perfect” (본래 원성), suggesting that negative traits like selfishness arise from societal and political failures, not inherent flaw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nature is inherently flawed or requires external intervention to achieve perfection.)
Short Answer: Explain His view on why people become “selfish” or “egoistic” despite their inherently good nature.
(He attributes selfishness and egoism to external factors, particularly political mismanagement and societal pressures that create difficult living conditions. when people face threats to their livelihood, they are forced to become self-centered to survive, rather than being inherently selfish. Explanation: He believes that political and social systems, by creating hardship, compel individuals to act selfishly for survival, distorting their innate good na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elfishness is an inherent human trait.)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the concept of a black hole to the human mind and personal struggles?
(He uses the black hole analogy to describe how temptations like alcohol, tobacco, or relationships can “suck in” individuals, diverting them from their goals, much like a black hole pulls in celestial bodies. He also relates it to the filtering of perceptions through our “eight consciousnesses.” Explanation: He extends the black hole metaphor to internal struggles, viewing temptations as “black holes” that can derail one’s life.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only apply the black hole concept to physical space.)
Advanced
Short Answer: Describe His “nine components of the Holy Spirit” (구성령) and explain how they are interconnected, using an example.
(He lists nine component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He explains they are interconnected in a fractal-like manner, where each component is necessary for the others. For example, to have peace, one needs patience; to have patience, one needs kindness (자비), seeing others’ flaws with compassion. Explanation: He presents these as interdependent qualities, not isolated virtues, where one leads to and supports anoth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view these virtues as separate or achievable in isolation.)
Short Answer: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Malaya-sik” (말라야식) and “Araya-sik” (아레야식) in the context of human consciousness and memory?
(Malaya-sik refers to the subconscious mind, storing habits and memories accumulated since birth, like childhood experiences. Araya-sik, on the other hand, represents the unconscious, containing deep-seated, pre-birth memories and karmic imprints from countless past lives, such as an innate fear of snakes. Explanation: The key distinction is the origin of the stored information: Malaya-sik is post-birth, while Araya-sik is pre-birth and karmic.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conflate all subconscious or unconscious memories into a single category.)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use the example of the Luna-Terra coin crash to illustrate his concept of “economic bubbles” and the “original state” (본래 원성) of things?
(He views the Luna-Terra coin crash, where 50 trillion won evaporated, as an example of an “economic bubble” returning to its “original state” (본래 원성). the money was never “real” but rather a speculative value created by those seeking quick profits, and its collapse simply revealed its inherent emptiness. Explanation: He uses the coin crash to highlight his belief that much of modern economics is based on artificial value and speculation, which eventually reverts to its true, valueless state.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view such losses as actual destruction of wealth rather than the disappearance of inflated value.)
Short Answer: Explain His perspective on “service” or “봉사” and why he believes it should not be labeled as such.
( acts of kindness and helping others should not be labeled as “service” (봉사) because doing so can lead to pride (교만심), egoism, or narcissism. Instead, he believes these actions are simply a natural “duty” (의무) or an inherent part of a complete human life, akin to a child’s duty to parents. True good deeds, he suggests, are done anonymously. Explanation: H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service” by emphasizing the internal motivation and the potential for ego.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act of helping is inherently “service” and always positive.)
하도: [River Chart (Cosmic Blueprint)]
낙서: [Luo River Scroll (Cosmic Arrangement)]
주역: [Book of Changes (Cosmic Principles)]
안이비설신의: [Six Sense Organs (Sensory Faculties)]
말라야식: [Defiled Mind-Consciousness (Egoic Consciousness)]
아뢰야식(阿賴耶識): [Storehouse Consciousness (Subconscious Repository)]
육식: [Six Consciousnesses (Sensory Perceptions)]
육건: [Six Sense Roots (Sensory Bases)]
색수상행식: [Five Aggregates (Phenomenal Existence)]
블랙홀: [Cosmic Recycler (Existential Filter)]
화이트홀: [Cosmic Rebirth (Generative Portal)]
일일행선: [Daily Virtuous Act (Accumulated Merit)]
일일행악: [Daily Malicious Act (Accumulated Demerit)]
화수미지: [Calamity Not Yet Arrived (Deferred Consequence)]
복수미지: [Blessing Not Yet Arrived (Deferred Reward)]
무주상보시: [Unconditional Giving (Altruistic Benevolence)]
아상: [Self-Conceit (Ego-Attachment)]
인상: [Human-Conceit (Interpersonal Bias)]
중생상: [Sentient Being-Conceit (Collective Identity Bias)]
수자상: [Life Span-Conceit (Temporal Attachment)]
업: [Karma (Causal Imprint)]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사성제: [Four Noble Truths (Buddhist Principles of Suffering)]
고제: [Truth of Suffering (Dukkha)]
집제: [Truth of the Origin of Suffering (Samudaya)]
멸제: [Truth of the Cessation of Suffering (Nirodha)]
도제: [Truth of the Path to the Cessation of Suffering (Magga)]
이타행: [Altruistic Action (Selfless Conduct)]
본자원성: [Innate Wholeness (Primordial Perfection)]
중도: [Middle Path (Balanced Perspective)]
전각: [Perfect Enlightenment (Omniscient Awakening)]
열반: [Nirvana (Cessation of Suffering)]
해탈: [Liberation (Spiritual Freedom)]
보리: [Bodhi (Awakening)]
반야: [Prajna (Transcendent Wisdom)]
삼매: [Samadhi (Meditative Absorption)]
무아: [Anatta (Non-Self)]
성불: [Buddhahood (Attainment of Enlightenment)]
영성산업: [Spiritual Industry (Consciousness Economy)]
허기원년: [Hogi Era Year One (Epochal Commencement)]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God-man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삶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인간의 본래 원만한 성품과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찾을 수 있음을 설명.
- 인간의 본래 원성과 세상을 보는 필터
인간은 본래 완전하고 원만한 존재이며,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은 ‘팔식’이라는 필터를 통해 이루어진다.
2.1. 인간 본래의 원만한 성품
인간은 본래 완전한 존재
사람은 본래 원만하게 창조되었으며, 완전한 성품을 지니고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와 같이, 인간은 원래 완전하게 태어났으므로, ‘부처가 되고자 한다’는 말은 불필요하다.
2.2. 세상을 보는 필터: 팔식(八識)
사물 관찰의 한계
인간이 사물을 관찰하는 눈은 ‘팔식’이라는 필터에 의해 한계가 지어진다.
이는 마치 안경이나 자동차 필터처럼, 특정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과 같다.
팔식의 구성
팔식은 안식(눈), 이식(귀), 비식(코), 설식(혀), 신식(촉감), 의식(생각)의 육식과 말라야식, 아뢰야식으로 구성된다.
이 식들을 필터링하여 사물을 인식하며, 이는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다섯 단계를 거친다.
- 우주의 순환과 블랙홀의 역할
우주는 블랙홀을 통해 오염된 별을 정화하고 새로운 별로 재탄생시키는 순환 과정을 거치며, 이는 인간의 삶에도 비유될 수 있다.
3.1. 블랙홀의 역할과 우주 순환
지구의 종말과 재탄생
지구는 언젠가 블랙홀로 들어가게 되며, 이는 오염된 지구가 새로운 별로 재탄생하는 과정이다.
블랙홀은 시속 160만 km의 엄청난 속도로 지구를 빨아들이며, 지구의 자전 및 공전 속도는 이에 비할 바가 아니다.
블랙홀의 비유: 진공청소기
블랙홀은 마치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와 같아서, 우주의 오염된 물질(별)을 빨아들여 정화한다.
블랙홀은 지구와 같은 수천억 개의 별을 먼지처럼 빨아들여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할 정도로 거대하다.
지구 종말의 징후
블랙홀이 다가오면 하늘의 별들이 사라지고 태양이 뜨지 않는 깜깜한 밤이 지속되며, 이는 지구 종말의 징후이다.
블랙홀은 별의 수명을 보고 이동하며, 지구의 수명이 다하면 블랙홀이 다가와 지구를 새로운 별로 바꾼다.
3.2. 삶 속의 블랙홀: 유혹과 극복
유혹의 블랙홀
인간의 의식 속에도 블랙홀이 존재하며, 술, 담배, 여자와 같은 유혹은 인생을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블랙홀이 될 수 있다.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학생이 술의 유혹에 빠져 실패하는 사례는 이러한 블랙홀의 위험성을 보여준다.
블랙홀 극복의 중요성
이러한 유혹의 블랙홀에서 벗어나야만 진정한 성공과 미래를 얻을 수 있다.
오기(傲氣)를 가지고 유혹을 이겨낸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강한 의지로 블랙홀을 극복해야 한다.
- 전생과 현생의 연결: 팔식과 업(業)
인간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은 전생의 경험과 업을 담고 있으며, 이는 현생의 행동과 인식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4.1. 말라야식과 아뢰야식: 잠재의식과 무의식
말라야식: 현생의 잠재의식
말라야식은 현생에 고착된 잠재의식으로, 태어난 이후의 경험(초등학교 학습 등)이 저장되는 영역이다.
아뢰야식: 전생의 무의식
아뢰야식은 엄마에게 태어나기 이전의 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것으로, 전생의 경험과 기질을 담고 있다.
4.2. 전생의 업과 현생의 영향
뱀에 대한 공포의 원인
뱀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인 공포는 전생에 수억 번 지구에서 뱀이나 파충류에게 잡아먹히거나 피해를 입었던 경험이 아뢰야식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시 시대에는 모기장이나 방충망이 없어 독사에게 물려 죽는 일이 흔했으며, 이러한 경험이 무의식 속에 각인되어 현생의 공포로 나타난다.
동물에 대한 인식 차이
사자나 쥐는 뱀처럼 무섭거나 징그럽게 느껴지지 않는데, 이는 사자나 쥐가 인간에게 피해를 준 경우가 뱀보다 적기 때문이다.
사자는 초식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하여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인간이 길들일 수 있는 동물이다.
전생의 기질과 현생의 선택
전생에 학자였던 사람은 아뢰야식에 공부하는 기질이 들어있어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다.
반면, 전생에 노동하던 자는 놀이 문화를 좋아하여 유혹에 쉽게 넘어가 시험에 실패할 수 있다.
- 진정한 봉사와 이타주의: 하늘의 관점
진정한 봉사는 인간의 인정이 아닌 하늘의 인정을 바라며, 이기심 없이 당연한 의무로 행하는 것이다.
5.1. 인간의 봉사와 하늘의 평가
하늘궁 봉사의 특별함
하늘궁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4배’를 올라가는 특별한 일이며, 다른 인간적인 봉사로는 얻기 어려운 것이다.
허경영 God-man이 없는 영성 산업은 가짜이며, 모든 종교의 교리는 허경영 God-man의 것을 도용한 것이다.
봉사의 진정한 의미
이타심 없이 봉사할 때 인간의 평가는 소용없으며, 하늘이 그 마음을 본다.
봉사자들이 교만에 빠지거나 나르시시즘, 에고이즘에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봉사 자체에 대한 집착은 업(業)이 될 수 있다.
불교의 ‘무주상보시’와 기독교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처럼, 봉사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행해야 한다.
하늘은 행위뿐만 아니라 그 행위를 하는 사람의 ‘심중(心中)’을 중요하게 본다.
5.2. 봉사는 의무이자 삶의 본질
봉사는 당연한 의무
남을 위한 이타행은 ‘봉사’라는 단어를 붙일 필요 없이 인간의 당연한 일이며 의무이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의무이듯,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도 의무이지 봉사가 아니다.
삶 자체가 전도이자 봉사
선교사가 말로 전도하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이 그 사람의 삶을 보고 감화되는 것이 진정한 전도이다.
좋은 일을 하고도 얼굴을 보이지 않기 위해 몰래 기부하는 사람처럼, 삶 자체가 봉사가 되어야 한다.
- 사랑의 9가지 구성 요소와 중도
사랑은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이라는 9가지 성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은 본래 원만하고 청정한 존재로서 중도의 삶을 살아야 한다.
6.1. 사랑의 9가지 성령
사랑의 연관성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9가지는 모두 성령에 속하며, 서로 연관되어 있다.
사랑은 희락에서 나오고, 희락은 화평에서, 화평은 인내에서 나오는 프랙탈 공법과 같다.
각 성령의 의미와 연결
인내와 자비: 욕을 해도 불쌍히 여기는 자비로운 마음이 있어야 인내할 수 있다.
자비와 양선: 선을 추구하는 마음(양선)이 있어야 자비가 생긴다.
양선과 충성: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임금에게 예의 바르게 간언하는 것이 양선이 있는 충성이다.
충성과 온유: 임금에게 온유하게 말해야 충성심이 전달된다.
온유와 절제: 낭비하지 않고 절제하는 자만이 온유할 수 있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8가지도 이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6.2. 중도(中道)의 본질과 실천
인간 본래의 중도
인간은 본래 청정하고 원만하며, 부족함이 없는 존재이므로, 원래부터 중도(中道)를 이루고 있다.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원만한 성품을 깨닫는 것이다.
중도를 벗어난 사회
현재 사회는 99%가 쾌락으로 치우쳐 중도를 벗어나 있으며, 이는 지도자들의 잘못된 정치 때문이다.
생활의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이 이기주의자로 변해가는 것은 사회의 문제이다.
중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모든 인간을 중도의 눈으로 바라보며, ‘나쁜 놈’이라고 판단하지 않아야 한다.
‘안이비설신 말라야식 아뢰야식’을 항상 중도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영성의 눈으로 보면 모든 사람이 불쌍하게 보인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없어지고 중도가 완성된다.
- 거품 경제와 UFO, 그리고 새로운 시대
현재의 거품 경제는 본래의 가치를 잃은 것이며, UFO는 차원 이동을 통해 우주를 운행하는 존재이다. 허경영 God-man의 통치 시대에는 이러한 개념들이 재정립될 것이다.
7.1. 거품 경제의 허상
루나-테라 코인 사태의 본질
루나-테라 코인 폭락으로 증발한 50조 원은 원래 없던 돈에 값이 매겨져 부풀려진 거품이었다.
이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간 것이며, 코인의 원래 가격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간에 돈을 번 사람들은 투기를 통해 이익을 얻은 것이며, 거품 경제의 허상을 보여준다.
경제의 거품 현상
현재의 경제는 거품이며, 조선 시대처럼 경제가 없을 때 농사지어 먹고살던 시대가 오히려 살기 좋았다.
코인이나 부동산 거품처럼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기 심리가 거품 경제를 유발하며, 이는 앞으로도 반복될 것이다.
허경영 God-man이 세계를 통일하는 시대에는 이러한 거품 경제가 사라질 것이다.
7.2. UFO와 차원 이동
UFO의 종류
UFO는 대륙 간을 이동하는 것과 차원을 이동하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백궁을 오가는 UFO는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세상 물질이 아니다.
지구 물질의 허상
지구 물질은 거품과 같으며, 인간의 몸조차 모낭충과 같은 기생충에 의해 갉아먹히고 있다.
지구는 영을 기르는 시험장이며, 인간은 영원한 대기소에서 끊임없이 다른 별로 이동하며 육신을 얻고 잃는 무상한 삶을 반복한다.
God-man의 능력과 UFO
허경영 God-man은 은사, 은총, 축복, 성령, 에너지, 권능을 통해 물질이 아닌 것을 인간에게 넣어줄 수 있다.
God-man의 명령 하나로 전 세계가 움직이며, UFO는 God-man의 결재를 받아 움직이는 에너지체이다.
7.3. 허기 원년: 새로운 시대의 시작
달력 개념의 변화
허경영 God-man이 통치하는 시대가 오면 달력 개념이 바뀌어 ‘허기 원년’으로 시작될 것이다.
이는 서기 1950년 1월 1일처럼, 시작을 명확히 하는 의미가 있다.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인간 본래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인간은 본래 원만하고 완성된 존재이며, 이기심이나 이타심은 사회와 정치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므로, 본래의 원만한 본성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인간의 인식과 우주의 원리
인간의 인식은 제한된 필터를 통해 이루어지며, 우주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처럼 생성과 소멸의 원리로 작동한다.
1.1. 숫자로 보는 우주의 원리
하도와 낙서의 숫자 원리
하도의 전체 숫자는 55이고, 낙서의 전체 숫자는 45이다.
이 두 숫자를 합치면 100이 된다.
주역과 같은 동양 철학은 모두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풀어내는 것.
손가락을 통한 숫자 이해
손가락 1, 2, 3, 4, 5는 5를 의미하며, 5를 접으면 6이 된다.
5를 다시 펴면 6, 7, 8, 9, 10이 되어 손을 짝 펴게 된다.
이처럼 5라는 숫자가 두 번 겹치면 하도가 된다.
숫자 6의 의미
숫자 6은 매우 중요한 숫자이며, 5 안에는 6이 숨어 있다.
5는 4를 포함하고, 5 안에는 1이 숨어 있다.
손을 통해 우주 만물을 깨달을 수 있으며, 손의 움직임에는 모든 철학이 담겨 있다.
1.2. 인간의 인식 필터: 육식과 팔식
인식의 한계와 필터
인간은 사물을 관찰할 때 눈에 한계가 있으며, 이는 7식(말라야식)과 8식(아뢰야식)에 의해 제한된다.
이러한 인식 체계는 마치 안경이나 자동차 필터처럼 만물을 통과시켜 보게 한다.
육식(六識)의 종류
육식은 안식(눈), 이식(귀), 설식(코), 신식(혀), 의식(생각)으로 구성된다.
이 육식을 통해 사물을 인식하고 판단한다.
1.3. 블랙홀과 화이트홀: 우주의 순환 원리
블랙홀의 역할과 지구의 운명
블랙홀은 우주의 오염된 물질을 정화하여 새로운 별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언젠가 지구도 블랙홀로 들어가 새로운 별이 될 것이다.
블랙홀의 속도와 지구의 변화
블랙홀은 시속 160만 km로 움직이며, 이는 지구 자전 속도(1,000km대)나 공전 속도(10만 km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지구가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면 다른 세상이 된다.
일상 속 블랙홀의 비유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는 미생물이나 먼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과 같다.
이처럼 블랙홀은 중력에 의해 주변 물질을 빨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블랙홀의 작동 방식과 지구의 종말
블랙홀은 별의 수명을 보고 이동하며, 수명이 다한 별을 집어삼킨다.
지구가 블랙홀에 들어가면 밤하늘의 별들이 사라지고 태양도 뜨지 않는 암흑의 시간이 온다.
이는 지구가 다른 별로 바뀌는 과정이며, 진공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이듯 지구도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다.
지구인들은 이를 느끼지 못하지만, 별들의 위치가 바뀌면서 블랙홀의 도래를 알 수 있다.
1.4. 블랙홀과 인간의 유혹
인간의 의식 속 블랙홀
인간의 의식 속에도 블랙홀이 존재하며, 이는 유혹에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술에 빠져 인생을 망치는 것은 술이라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것과 같다.
유혹을 이겨내는 힘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술에 빠져 실패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를 이겨내고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
이는 오기가 있을 때 술, 담배, 여자와 같은 유혹의 블랙홀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팔식(八識)의 유혹과 전생의 업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와 말라야식, 아뢰야식(팔식)은 인간을 유혹하여 고통의 길로 이끈다.
젊은 시절 이러한 유혹에 빠져 헤매는 사람이 많으며, 99%가 재앙을 겪는다.
전생에 학자였던 사람은 공부하는 기질이 있어 유혹을 이겨내기 쉽지만, 노동하던 사람은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시험은 이러한 유혹을 이겨내고 인내하는 자를 가려내는 과정이다.
1.5. 전생과 재생 공장
전생의 영향과 인식
인간은 전생에 지은 대로 세상을 보며, 전생이 좋은 사람은 7식까지의 유혹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다.
반면 일반 사람들은 유혹에 빠져 인생을 포기하기도 한다.
하늘궁의 재생 공장 역할
인생을 포기한 사람들도 하늘궁에 오면 다시 태어날 수 있다.
하늘궁은 망가진 사람들을 최고의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재생 공장과 같다.
인식의 단계와 블랙홀의 비유
인간은 육식과 육근에 의해 색수상행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다섯 단계를 거쳐 정보를 인식한다.
진공청소기를 보면서 우주의 블랙홀을 떠올리듯, 일상적인 사물에서도 우주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다.
블랙홀은 쓰레기 같은 별들을 빨아들여 없애는 역할을 하며, 이는 지구의 종말과도 연결된다.
- 삶의 태도와 인간 본연의 모습
인간은 본래 완전하고 원만한 존재이며, 이기심이나 이타심은 사회와 정치의 잘못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므로, 본래의 원만한 본성을 회복하는 것.
2.1. 유혹과 인내의 중요성
전생과 현생의 영향
말라야식(현생에 고착된 잠재의식)은 엄마에게서 태어난 이후 저장된 기억이며, 아뢰야식(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기억)은 전생의 경험을 담고 있다.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전생에 뱀에게 피해를 입었던 기억이 무의식 세계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유혹을 이겨내는 인내
학업 중에 친구들의 유혹에 넘어가 놀러 가는 것은 순간의 쾌락에 빠져 인생을 망치는 길이다.
하루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하루 행선을 하지 않는 것이며, 이는 재앙을 불러온다.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노는 것은 하루 행선이 아니라 하루 막을 하는 것이다.
하루 행선은 당장 복이 오지 않는 것 같아도 재앙이 멀어지게 하고, 하루 막은 당장 재앙이 오지 않는 것 같아도 복이 사라지게 한다.
2.2. 봉사의 진정한 의미
봉사의 목적과 하늘의 평가
봉사는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하늘이 알아주는 것.
인간의 지적인 선행은 하늘의 레벨과 다르며, 하늘은 그 사람의 심중을 본다.
봉사의 함정: 교만과 나르시시즘
봉사를 하면서 교만(에고이즘)이나 자기애(나르시시즘)에 빠질 수 있다.
어린아이가 봉사하지 않아도 예쁨을 받는 것은, 봉사라는 개념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무지상 보시와 의무로서의 봉사
불교에서는 무지상 보시를, 기독교에서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가르친다.
봉사 후 상(相)이 생기면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에 빠지게 되므로, 봉사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봉사는 인간의 의무이자 당연한 삶의 일부이며, 봉사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차원이 낮은 생각이다.
진정한 봉사는 남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하는 것이다.
2.3. 인간 본연의 모습: 본자 원성
인간은 본래 원만하고 완전한 존재
석가모니가 설법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은, 인간은 본래 원만하게 창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원래 부처이며, 완전하게 태어난 존재이다.
사회와 정치의 영향
인간이 유혹에 빠져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리는 것은 사회와 정치의 잘못 때문이다.
인간은 본래 도덕 교육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선하지만, 사회가 이를 가로막는다.
인간은 본래 서로를 믿고 도와주지만, 사회의 불신 때문에 거지가 되기도 한다.
시험장으로서의 지구
지구는 인간이 본래의 원만한 본성을 회복하는 시험장이다.
법과 질서가 제대로 잡히면 지구는 낙원이 될 수 있다.
정치의 중요성
정치가 잘 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다.
현재의 불안한 세상은 정치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며, 이는 사람들을 이기주의자로 만든다.
인간은 본래 이기주의자도 이타주의자도 아니며, 원만하게 완성되어 있는 존재이다.
정치가 잘못되면 가정이 위험해지고, 착한 사람도 강도나 사기꾼이 될 수 있다.
한 판사의 판결 사례처럼, 사회의 책임이 개인의 불행에 크게 작용한다.
2.4. 사랑과 중도의 경지
사랑의 9가지 구성 요소
기독교에서 말하는 9가지 성령(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은 모두 사랑의 구성 요소이다.
사랑은 희락에서 나오고, 희락은 화평에서, 화평은 인내에서, 인내는 자비에서, 자비는 양선에서, 양선은 충성에서, 충성은 온유에서, 온유는 절제에서 나온다.
이 9가지 요소는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사랑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불교의 8가지 깨달음
불교에서도 전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보아, 성불과 같은 8가지 깨달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중도(中道)의 실천
인간은 본래 청정하고 원만하며, 부족함이 없는 존재이므로, 원래 중도가 이루어져 있다.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본성을 깨달으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영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인간이 불쌍하게 보이며, 이는 중도의 관점이다.
축복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죄가 없어지고 중도가 완성된다.
2.5. 거품 경제와 UFO
루나 코인 사태와 거품 경제
루나 코인 50조 증발 사태는 원래 가치가 없던 것에 거품이 끼어 가격이 올랐다가 본래 자리로 돌아간 것이다.
이는 본래 원성으로 돌아간 것이며, 거품 경제의 본질을 보여준다.
코인으로 돈을 벌려는 마음은 누군가의 돈을 공짜로 빼앗으려는 것과 같으며, 이는 거품을 만들고 결국 터지게 된다.
앞으로 부동산 거품과 같은 다른 거품들도 사라져야 한다.
UFO와 미지의 물질
UFO는 대륙 간 이동하는 것과 차원을 이동하는 것이 있으며, 차원 이동 UFO는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의 물질은 모낭충과 같은 기생충에 의해 끊임없이 갉아 먹히는 유한한 존재이다.
인간은 지구라는 시험장에서 영을 기르고 있으며, 육신을 벗어나야 한다.
영적 능력과 UFO
축복, 성령, 에너지, 권능과 같은 영적 능력은 지상에 없는 물질이며, 내 명령 하나로 전 세계가 움직인다.
UFO는 때가 되면 공개될 것이며, 이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축복을 받은 물건은 그 물건 자체에만 광채(光彩)가 들어가며, 주변 물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UFO는 실물로 존재하며,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다.
2.6. 허기(虛紀)의 시작
허기 원년의 의미
허경영이 통치하는 시대가 오면 달력 개념이 바뀌어 허기 원년으로 시작될 것이다.
이는 1월 1일처럼 시작을 의미하며, 중간이 아닌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본자원성(本者圓成)’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본래 완벽하고 원만한 존재이지만, 잘못된 정치와 사회 시스템이 사람들을 이기주의자로 만들고 고통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 하늘궁 행사 소개 및 우주 만물에 대한 이해
허경영 God-man이 255회 하늘궁 행사를 통해 우주 만물의 원리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설명한다.
1.1. 하늘궁과 허경영 God-man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대한민국은 천사, 축복, 백궁명패 등 성령을 주는 허경영 God-man을 보유한 국가이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이다.
허경영 God-man은 소통을 위해 255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1.2. 숫자와 우주 철학
255회 행사 숫자를 통해 하도와 낙서의 원리를 설명한다.
하도의 전체 숫자 합은 55이고, 낙서의 전체 숫자 합은 45이다.
이 둘을 합치면 100이 된다.
주역과 같은 동양 철학은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손가락을 이용한 숫자와 우주 원리 설명한다.
손가락 5개를 펴면 5이지만, 6이 숨어있고, 1도 숨어있다.
손을 오므리면 등짝(양)이 보이고, 펴면 엄(음)이 보이는 것처럼, 손에서 모든 철학을 깨달을 수 있다.
1.3. 인간의 인식과 블랙홀 비유
인간의 사물 관찰은 7식(말라야식)과 8식(아뢰야식)에 의해 한계 지어진다.
이 식들은 필터(힐타)나 안경처럼 사물을 통과시켜 보게 한다.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육식과 7식, 8식, 나아가 100증식까지 이 식들을 통해 사물을 필터링하여 본다.
블랙홀은 지구를 삼키는 존재로, 오염된 지구를 통과시켜 새로운 별로 만든다.
블랙홀의 속도는 시속 160만 킬로미터로 지구 자전 속도(1600km)나 공전 속도(10만 7160km)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블랙홀은 별의 수명을 보고 나타나 별을 집어삼켜 개조한다.
지구가 블랙홀로 들어가면 태양이 사라지고 우주가 깜깜해지며, 지구는 다른 별로 바뀐다.
진공청소기와 공기청정기는 블랙홀의 비유이다.
미생물에게는 공기청정기가 블랙홀처럼 느껴지며, 가까이 가면 엄청난 속도로 빨려 들어간다.
우주에도 진공청소기처럼 블랙홀이 돌아다니며, 지구 같은 별 수천억 개가 들어가도 먼지 하나 들어가는 정도의 크기이다.
- 인간의 본성과 유혹, 그리고 구원
인간은 본래 원만하고 완벽한 존재이지만, 세상의 유혹과 잘못된 사회 시스템으로 인해 이기주의자가 되고 고통받는다.
2.1. 블랙홀과 인간의 유혹
블랙홀은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듯이, 인간의 의식 속에도 블랙홀이 존재한다.
술, 담배, 여자와 같은 유혹은 인간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여 인생을 망칠 수 있다.
고시 공부를 하는 사람이 술의 유혹에 빠지면 실패할 수 있다.
이러한 유혹에 빠지지 않고 인내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8식(아뢰야식)은 인간을 유혹하고 잡아당긴다.
젊은 시절 유혹에 빠져 헤매는 사람이 99%에 달한다.
전생에 학자였던 사람은 공부하는 기질이 있어 유혹을 덜 받지만, 노동하던 자는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
시험은 이러한 인내심을 통과하는 과정이다.
인간은 자신이 본 대로 세상을 인식하며, 전생의 경험이 현재의 유혹 극복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전생에 좋은 사람은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다.
일반 사람은 주색잡기에 빠져 인생을 포기하기도 한다.
2.2. 하늘궁의 역할과 심세탁
하늘궁은 인생을 포기한 자들도 최고의 사람으로 바꾸는 재생 공장이다.
인간의 육식(색수상행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다섯 단계를 거쳐 사물을 인식한다.
일반인은 진공청소기를 진공청소기로 보지만, 허경영 God-man은 진공청소기를 블랙홀로 본다.
진공청소기를 보며 우주의 무상함과 백궁으로 가야 할 목적을 깨닫는다.
블랙홀은 쓰레기(별)를 빨아들여 없애는 역할을 한다.
동학성제의 유언을 통해 선행과 악행의 결과를 설명한다.
하루 선을 행하면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재앙은 자동으로 멀어진다.
하루 악한 일을 하면 당장 재앙이 오지 않아도 복이 자동으로 멀어진다.
선을 행하는 자는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 매일같이 늘어나고,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가는 것처럼 매일같이 달아 없어진다.
불효는 일일행악에 빠지는 것이며, 이는 습관이 되어 인생을 망칠 수 있다.
청년기에 유혹에 빠지면 고시 합격이 어려워진다.
허경영 God-man은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며 주경야독의 삶을 살았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었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시집살이를 생각하면 현재의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과 조상들의 명예를 위해 인내해야 한다.
- 봉사, 이타주의, 사랑의 본질
봉사, 이타주의, 사랑은 인간 본래의 원만한 성품에서 비롯되며, 외부적인 강요나 과시가 아닌 자연스러운 삶의 태도여야 한다.
3.1. 봉사의 진정한 의미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의 ‘마’자를 통해 도를 닦는다는 의미를 설명한다.
스스로 도를 닦아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모든 종교와 철학은 남을 위해 봉사하라고 가르치지만,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하라고 한다.
하늘궁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다른 어떤 일보다 4배의 점수를 얻는다.
허경영 God-man을 만나기 전의 모든 노력은 하늘과 관계없는 헛일이다.
영성 산업은 허경영 God-man 없이는 가짜이며, 모든 종교는 허경영 God-man의 것을 도용하는 것이다.
이타심 없는 봉사는 인간의 교만(나르시시즘, 에고이즘)에 빠지게 할 수 있다.
봉사하지 않는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이 오히려 더 낫다.
허경영 God-man은 무료 급식을 하지만, 점수를 따거나 레벨을 올리기 위함이 아니라 그냥 하는 것이다.
불교의 무주상보시와 기독교의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은 실천하기 어렵다.
봉사 후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생기면 탐진치와 업이 된다.
봉사는 사람이 알아주는 것보다 하늘이 알아주는 것을 바라야 한다.
하늘은 행위뿐 아니라 그 사람의 심중(마음속 성품)을 본다.
이기심을 빼고 봉사하는 것은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이야기이며, 어른에게는 차원이 낮은 것이다.
이타행은 봉사라는 단어를 붙일 필요 없이 당연한 인간의 의무이다.
성교사처럼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 자체가 전도이자 봉사가 되어야 한다.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몰래 하고 도망가는 정신이 필요하다.
3.2. 본자원성(本自圓成)과 이타주의
인간은 본래 원만하게 창조된 존재이며, 원래가 부처와 같이 완전하다.
설법이나 도덕 교육은 불필요하며, 인간은 원래 자리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허경영 God-man에게 오면 축복을 받고 완전한 성품이 되므로 수도나 도덕 교육이 필요 없다.
인간은 본래 착하고, 누가 잘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원만하다.
8식이 인간을 유혹하여 본래의 원만한 성품을 잃게 만든다.
허경영 God-man에게 온 사람은 백궁 갈 자격이 100번 있다.
지구는 인간의 시험 장소로 만들어진 별이며, 천국은 없지만 낙원은 있다.
법을 잘 만들고 질서를 지키면 낙원이 될 수 있다.
허경영 God-man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에게 돈을 지급하면 생활고가 사라지고 낙원이 될 것이다.
이타주의라는 말은 차원이 다른 말이며, 인간은 본래 완성이 되어 있어 이타나 이기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정치를 잘못하여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이 이기주의자가 된 것이다.
인간은 본래 원만하게 완성되어 있었으며, 남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없는 존재이다.
본자원성(本自圓成)은 인간의 본성이 원래 원만하다는 의미이다.
정치를 잘못하니까 이타와 이기가 인간 속에서 발생한 것이다.
허경영 God-man은 모든 인간을 아름답고 원만한 존재로 본다.
3.3. 사랑보다 높은 경지
사랑보다 높은 경지는 없으며, 인간은 본래 완성된 존재이다.
정신이 잘못되어 이기주의자가 된 것이며, 가족이 있으면 책임감을 느끼고 원만해진다.
사회 시스템이 사람들을 강도, 도둑, 사기꾼으로 만든 것이다.
생활고로 자살한 주부의 사례를 통해 정치인들의 책임.
판사는 주부의 잘못은 4년이면 충분하고, 나머지 36년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책임이라고 판결했다.
이 판사는 주부를 살리기 위해 4년형을 선고하여 교정 시설에서 마음을 잡도록 했다.
기독교의 구성령(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은 모두 사랑과 연결된 단어이다.
사랑이 존재하려면 희락이 있어야 하고, 희락이 있으려면 화평이 있어야 한다.
화평이 있으려면 인내가 있어야 하고, 인내가 있으려면 자비가 있어야 한다.
자비는 선을 추구하는 마음(양선)에서 나오고, 양선은 충성심에서 나온다.
충성은 온유가 있어야 하고, 온유는 절제가 있어야 한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도 구성령처럼 연결되어 있다.
- 심세탁, 중도, 경제 거품, UFO, 허기
마음속의 부정적인 것을 쓸어내고 본래의 원만한 상태로 돌아가는 심세탁의 중요성과 함께, 경제 거품의 허상, UFO의 본질, 그리고 새로운 달력 개념인 허기에 대해 설명한다.
4.1. 심세탁과 중도
심세탁은 마음속에 있는 것을 쓸어내는 것으로, 육식(안이비설신)을 주의해야 한다.
중도는 인간이 본래 청정하고 원만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이루어져 있는 상태이다.
현재 99%의 사람들이 쾌락으로 치우쳐 중도를 벗어나 있다.
모든 인간을 중도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며, 세속의 눈이나 감정의 눈이 아닌 영성의 눈으로 봐야 한다.
영성의 눈으로 보면 모든 인간이 정치인 때문에 희생된 불쌍한 존재로 보인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없어지고 중도가 완성된다.
하늘궁에 오면 중도가 완료된다.
4.2. 경제 거품과 코인
루나테라 코인 폭락으로 50조가 증발한 것은 원래 없던 돈이 원래 자리로 돌아간 것이다.
코인은 원래 가격이 없으며, 중간에 돈을 번 사람들은 투기하는 자들이다.
코인 가격은 거짓말과 조작으로 올려진 거품이다.
경제는 거품이며, 원래 거품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야 한다.
조선 시대처럼 농사지어 먹고살던 때가 낙원이었다.
코인으로 돈을 벌겠다는 마음은 누군가의 돈을 공짜로 뺏겠다는 생각이다.
적금처럼 인간적인 방법으로 돈을 모아야 한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자들이 많을수록 거품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부동산 거품처럼 앞으로도 이런 거품은 계속 나타날 것이다.
허경영 God-man이 세계를 통일하면 이러한 거품 경제는 사라질 것이다.
4.3. UFO와 백궁 물질
UFO는 대륙간 이동하는 UFO와 차원을 이동하는 UFO가 있다.
차원 이동 UFO는 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 물질과는 다르다.
지구 물질은 모낭충과 같은 균에 의해 갉아먹히는 썩어가는 육신이다.
인간은 이러한 시험장 지구에서 영을 기르고 있으며, 지구 수명이 다하면 다른 별로 이동해야 한다.
백궁은 영혼의 고향이자 대기소이다.
UFO는 미확인 물체이며, 암흑 물질 85%도 미확인 물체이다.
허경영 God-man이 주는 은총, 은사, 축복, 성령, 에너지, 권능은 지상 물질이 아니다.
허경영 God-man의 명령 하나로 전 세계가 움직인다.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능력을 주면 혼란이 생기므로, 순수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도록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허경영 God-man은 때가 되면 축복, 천사, 별 등을 알려주며 교육시켜 나간다.
우주에 못하는 것은 없지만, 때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
4.4. 축복의 범위와 허기(虛紀)
축복을 받은 사람이 다른 물건을 잡고 광채(光彩)를 넣을 때, 그 물건의 크기까지만 에너지가 들어간다.
허경영 God-man은 병원 전체에 에너지를 넣어 환자를 고칠 수 있지만, 일반인은 불가능하다.
허경영 God-man만이 우주에서 일부라도 능력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바비 효숙의 생일날 나타난 비행접시는 실제 몸이 줄어든 에너지체였다.
120억 광년을 이동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허경영 God-man의 결제를 받아야 한다.
허경영 God-man이 통치하는 시대가 오면 달력 개념이 허기(虛紀)로 바뀔 것이다.
1950년은 허기 원년이 되며, 1월 1일이 기준이 된다.
허경영 God-man이 1월 1일에 온 것은 이러한 이유가 있다.
하도와 낙서: 숫자에 담긴 우주의 원리
오늘은 255회 강연입니다. 255회라는 숫자를 보면 55가 떠오릅니다. 55는 하도의 전체 숫자이며, 낙서의 전체 숫자는 45입니다. 이 둘을 합치면 100이 됩니다. 숫자를 통해 하도와 낙서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역이나 다른 철학들은 모두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복잡한 숫자를 풀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손을 통해 우주 만물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1, 2, 3, 4, 5를 세면 5는 6이 됩니다. 5자리는 언제나 6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오므렸던 손가락을 다시 펴면 10이 됩니다. 5라는 숫자가 두 개 겹치면 하도가 됩니다. 6이라는 숫자는 매우 중요한 숫자입니다. 5 안에는 6이 숨어 있고, 6 안에는 5가 숨어 있습니다. 또한 5 안에는 1이 숨어 있습니다. 상징적으로 보면 1이지만, 세는 사람이 보면 6이고, 숫자 자리로 보면 5의 자리입니다. 손을 꼬부리면 5이고 펴면 6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손을 통해 우주 만물을 깨달았습니다. 손을 펴면 ‘음’이고, 오므리면 등짝이 보이는 ‘양’입니다. 이는 싸우지 말자는 의미와 붙어보자는 의미를 동시에 가집니다. 우리의 손에는 모든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인간의 인식과 필터링: 8식과 블랙홀
우리가 사물을 관찰하는 눈은 한계가 있습니다. 1, 2, 3, 4, 5, 6으로 이루어진 7식에 한계 지어져 있습니다.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이라는 8식이 존재하며, 우리는 이 프리즘을 통해 사물을 봅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자동차 필터나 안경과 같습니다. 사물은 이 필터링을 통과하여 우리에게 인식됩니다.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육식과 7식, 8식, 그리고 100증식까지의 식을 필터링하여 사물을 봅니다. 예를 들어, 꽃이나 블랙홀을 보게 됩니다. 블랙홀은 지구를 삼키는 존재이며, 언젠가 지구는 블랙홀로 들어가야 합니다. 블랙홀은 필터링을 통해 오염된 지구를 새로운 별로 만듭니다. 블랙홀의 속도는 시속 160만 킬로미터로, 지구 자전 속도인 1600킬로미터나 공전 속도인 10만 7160킬로미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릅니다.
블랙홀은 이렇게 생겼으며, 그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블랙홀 뒤에는 화이트홀이 있습니다. 지구가 블랙홀로 들어갈 때는 시속 160만 킬로미터로 빨려 들어가며, 들어가서 나오면 다른 세상이 됩니다. 우리 주변의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는 미생물에게는 블랙홀과 같습니다. 가까이 가면 엄청난 속도로 빨려 들어갑니다. 우주에도 진공청소기, 즉 블랙홀이 돌아다닙니다. 블랙홀은 너무나 커서 지구 수천억 개가 들어가도 먼지 하나 들어가는 정도입니다. 별이나 비행기도 들어가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블랙홀은 별의 수명을 보고 당겨갑니다. 별이 개조되어야 할 때가 오면 블랙홀이 나타나 태양을 없애 버립니다. 지구는 점점 작아지고 터널 안에 들어간 것처럼 깜깜한 세계가 됩니다. 그때가 바로 블랙홀이 온 것이며, 지구의 종말입니다. 지구는 다른 별로 바뀌어 화이트홀로 나옵니다. 은하계 우주에는 거대한 블랙홀 공장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 체계는 매우 과학적이고 까다롭습니다. 그러므로 사소한 일에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전생의 업과 유혹: 8식의 필터링
우리는 매사를 자신의 전생만큼만 봅니다. 말라야식은 현생에 고착된 잠재의식으로, 엄마에게서 태어난 이후에 생긴 것이 저장된 것입니다. 아뢰야식은 엄마에게 오기 이전에 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전생에 뱀이나 파충류에게 수없이 잡아먹히고 죽었던 경험이 무의식 세계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원시 시대에는 독사가 사람들을 물어 죽이는 일이 흔했습니다. 뱀과의 전쟁을 치른 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그래서 뱀을 보면 괜히 무섭고 징그러운 것입니다.
사자나 쥐는 뱀만큼 무섭지 않습니다. 사자는 숫자가 적고 특정 지역에만 살며, 초식동물의 수를 조절하는 임무를 가집니다. 늑대도 양떼를 조절합니다. 이러한 동물들은 인간이 길들일 수 있지만, 독사는 길들이기 어렵습니다. 뱀에 대한 공포는 전생에 있다는 증거이며, 아뢰야식 때문에 전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법고시를 공부하는 청년이 술, 담배, 여자라는 유혹에 빠지면 인생이 다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혹은 8식의 필터링을 통해 사람을 잡아당깁니다. 전생에 학자였던 사람은 공부하던 기질이 아뢰야식에 들어 있어 유혹에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생에 노동하던 자는 유혹에 쉽게 넘어갑니다. 시험은 인내심을 시험하는 과정입니다.
우리의 모든 세상은 자신이 본 대로, 본 방법대로 보입니다. 전생에 좋은 사람은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은 주색잡기에 빠져 인생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면 포기한 자들도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재생 공장이며, 망가진 사람도 최고의 사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와 블랙홀: 무상한 우주와 삶의 목적
우리의 안이비설신은 색수상행식이라는 다섯 단계를 거쳐 사물을 인식합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과정을 통해 정보가 들어오고, 우리는 보이는 그대로만 봅니다. 진공청소기를 보면 진공청소기로 보이지만, 우리는 진공청소기를 보며 블랙홀을 떠올립니다.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를 보며 우주가 무상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100억 년 후면 없어질 별에 지나치게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백궁에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진공청소기로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은 우주의 블랙홀을 생각합니다. 진공청소기가 쓰레기를 빨아들이듯이, 블랙홀도 쓰레기만 빨아들입니다. 별을 잡아먹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별을 없애라는 명령이 내려오면, 블랙홀은 정해진 기간에 따라 이동합니다. 지구 종말이 올 때는 멀리서 블랙홀이 다가오는 것이 보이며, 지구는 서서히 블랙홀 쪽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지구는 12만 6천 년마다 빙하기가 오면서 반복되지만, 최후의 날에는 인류가 100% 없어집니다. 검은 하늘, 사라진 별들, 태양도 뜨지 않는 깜깜한 밤이 되면 블랙홀이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는 그 안에서 큰 변화를 일으켜 화이트홀로 나갈 때는 새로운 별이 됩니다. 은하계 우주에는 거대한 블랙홀 공장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말라야식은 현생에 고착된 잠재의식이고, 아뢰야식은 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것입니다.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전생에 뱀에게 피해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뱀과의 전쟁을 치른 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이러한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동학성제의 유언과 삶의 태도
동학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습니다. 하루 선을 행하면 복이 당장 오지 않더라도 재앙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그러나 하루 악한 일을 행하면 재앙은 당장 오지 않더라도 복이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하루 선을 행하는 것은 부모님의 말을 듣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이 선입니다. 부모님이 돈을 대주며 공부시키는데 놀러 다니는 것은 악한 일입니다.
내 마음이 끌린다고 무조건 따라가면 인생은 종치는 것입니다. 나는 평생 주간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야간에 다녔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했습니다. 한 번도 저녁을 먹고 학교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굶으면서 공부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들과 다릅니다. 10년간 주경야독을 했습니다. 책가방 들고 낮에 학교 다니는 사람은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어린 시절에 그러지 못했던 것은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창피하더라도 야간에 학교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하루 선을 행하는 것은 당장 복이 오지 않는 것 같지만 자동으로 재앙이 멀어집니다. 그러나 하루 악한 일을 행하면 재앙은 당장 오지 않더라도 복이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한 번 잘못된 필터링에 빠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말을 거역하면 습관이 그렇게 됩니다. 팔당에 놀러 가거나 버드나무집에 가는 것이 재미있다고 느끼면 계속 놀게 됩니다. 특히 청년기에 사법고시를 공부할 때 여자의 유혹에 빠지면 고시 공부가 끝날 수 있습니다. 똑똑한 여자라면 남자를 공부하라고 격려하지만, 나쁜 여자에게 걸리면 인생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나는 공부할 때 장난삼아 하지 않았습니다. God-man이지만 어머니가 계셨고, 어머니만 생각하면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을 이겨내려면 어머니를 생각하십시오. 할머니의 시집살이를 생각하면 못 이길 것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힐링하십시오. 옛날 어머니, 할머니의 고생에 비하면 지금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은행 이자에 항복하지 않고 반드시 갚을 것이며, 이자를 낼 수 있도록 머리를 써야 합니다. 포기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명예를 위해 참아야 합니다.
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 본연의 원성
모든 종교와 철학은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살라고 이야기합니다.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봉사하라고 합니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봉사와 진실된 봉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하늘궁을 위해, 허경영을 위해 봉사할 때 4배의 점수를 얻습니다. 다른 인간적인 일을 해서 4배의 점수를 얻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내 만나기 전에는 헛일을 한 것입니다. 아무리 집안을 잘 꾸리고 뭘 잘해도 하늘과는 관계없습니다. 하늘에서는 착하게 살았다는 정도이지, 영계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4차 산업, 영성 산업이 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며, 영성 산업은 허경영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허경영 없는 영성 산업은 가짜입니다. 축복이든 은총이든 모두 가짜입니다. 마치 정치인들이 내 것을 도용하듯이, 종교도 내 것을 도용하는 것입니다. 특허권자가 나타났습니다. 이타심 없이 봉사하면 인간이 봐주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이 보는 것입니다. 슈바이처나 페스탈로치가 뭘 했든, 하늘이 보겠지만, 그것은 인간의 지적인 선의 레벨이 조금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봉사자들이 대부분 교만에 빠집니다. 나르시시즘이나 에고이즘에 빠져 “나는 이만큼 봉사했어. 저것들은 남한테 도움 안 주는 사람들이야”라고 생각하며 남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봉사 안 하는 어린아이가 더 천진난만합니다. 어린아이는 봉사한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나는 무료 급식을 매일 수백 명에게 제공하며 많은 돈을 씁니다. 여러분이 내는 회비가 그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점수를 딸 필요도, 레벨이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하는 것입니다. 누가 보든 안 보든 관계없습니다.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를 하라고 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봉사하고 나면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생깁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업이라고 하며, 탐진치라고 합니다. 사성제에서 없애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봉사하되, 사람이 알아주는 것보다는 하늘이 알아주는 것을 바라야 합니다. 하늘은 어떤 마음으로 봉사했는지 그 사람의 심중을 봅니다. 행위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의 성품을 잘 써야 합니다.
인간의 이기심을 빼고 봉사한다는 것은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어른이 되면 차원이 낮은 것입니다. 이타행을 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 이타행을 하는 것을 봉사라는 단어를 써서도 안 됩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인간의 일이자 의무입니다. 부모님께 당연히 해야 할 일과 같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의무이지 봉사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무를 봉사했다고 생각하며 교만심이 올라갑니다. 도둑놈들이 자신이 봉사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그 자체가 삶입니다.
선교사들이 성교라는 말을 붙이는 것도 이상합니다. 우리 삶 자체가 성교입니다. 남들이 볼 때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 그 자체가 성교입니다. 그러나 말로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면 사람들이 멀어집니다. 성경책도 숨기고 조용히 교회에 가야 합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너무 고마워서 나중에 알아보니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교회에 가자고 할 때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내세우는 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바로 전도이고, 여러분의 삶이 바로 봉사입니다. 봉사라는 이름을 붙여서는 안 됩니다.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동사무소 앞에 몰래 갖다 놓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삶 자체가 봉사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이타주의와 인간 본연의 원성
이 세계는 99%가 이기주의와 쾌락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도 하늘궁에 오지 않았다면 쾌락에 빠져 멸망의 길로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생의 인연으로 여기까지 와서 the God-man께서 백궁 중에서도 500궁으로 급행열차를 타게 해 주셨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1%만 이타주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진정한 하늘의 이타주의는 무엇일까요?
사람은 본래 원만하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그렇게 창조되어 있습니다. 인간 본래의 자리는 원만한 성품입니다. 부처가 되고자 하는 말은 불필요합니다. 인간은 원래가 부처입니다. 원래 완전하게 태어난 것입니다. 왜 이렇게 완전한 사람을 설법을 통해 사막도에 빠졌다, 생지옥에 있다고 이야기할까요? 그것은 유혹에 빠져 원래의 성품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원래대로 돌아가기만 해도 인간은 법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밥을 주고 500권을 주면 여러분은 완전한 성품들입니다. 수도할 필요도, 도덕 교육을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누가 여러분에게 잘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것입니다. 도덕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옆에서 누가 피해를 주려고 하고 거지를 만들려고 하니까 방어하느라 긴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착합니다. 친구에게 속아서 거지가 되더라도 친구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모두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8식이라는 것이 사람을 유혹하는 것이 많아져 인간들이 원래의 자리를 벗어난 것입니다. 원래 자리로만 돌아가면 모두 석가모니 말씀처럼 부처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갈 자격이 100번 있습니다. 나에게 온 이상 봉사를 하고 안 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잘해주면 있는 것을 다 주고 다 도와줍니다. 그러나 부모라도 자식에게 잘못하면 부모가 돌아갈 때 쫓아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아닌데도 자신에게 너무 잘해준 사람이 있다면 쫓아갈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미 완성되어 있는 단계입니다. 홍익인간이 갑자기 나타나 모두 함께 하자고 하는 것은, 이미 완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찾아오기만 하면 다 거둬들여 가는 것입니다.
도를 가르치지도 않고 다 데려가는 것은, 도가 이미 완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 본래 원성(本自圓成)이라는 말처럼, 인간은 본래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미완성 작품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각 별에 가서 이 과정만 수료하면 됩니다. 지구가 바로 시험 장소입니다. 여기는 천국은 없지만 낙원은 있습니다. 법을 잘 만들고 질서를 제대로 하면 낙원입니다. 서로 음악회도 하고 기쁘게 지낼 수 있지만, 생활을 쪼달리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월 150만 원씩 지급하고, 노인들에게는 220만 원씩 지급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44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낙원이 아닐까요? 남을 봐도 즐겁고 나를 봐도 즐거울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는 곳마다 생활고에 시달리고, 아들은 돈이 없어 장가 못 가고, 며느리는 이혼하겠다고 하고, 애는 어머니가 키우는 상황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불안이 몰려옵니다. 이런 불안한 세상에 정치가 바뀌면 무엇하겠습니까? 참담하고 암담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길을 택하면 19대 1억씩 받아서 집집마다 몇 억씩 생기고, 빚이 없어지고, 매달 어머니, 아버지는 44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요양 병원비도 얼마 안 들어가고 생활이 어렵지 않습니다. 낙원입니다. 하늘궁의 이타주의 질문은 차원이 다른 말입니다. 여러분은 완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타다, 이기다도 없는 세계입니다. 정치를 잘못하니까 여러분이 이기주의자가 된 것입니다. 생활의 위협을 느끼니까 이기주의자로 변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지도자들의 탓입니다.
여러분은 이기주의자도 아니고 이타주의자도 아니며, 원만하게 완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남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국가가 정치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기주의자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고, 이타주의는 말만 있을 뿐 누가 이타적으로 행동하면 정신병자로 몰리는 사회입니다. 이 세상에는 이타와 이기 전체가 다 불확실합니다. 본자 원성(本自圓成)이라는 말처럼, 본래 자리는 다 원만한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본성은 원만합니다. 이타와 이기가 없는 것입니다. 정치를 잘못하니까 이타와 이기가 여러분 속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볼 때 전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나이 들었어도 천사처럼 바라봅니다. 원만한 사람들이고 완전한 사람들입니다.
사랑보다 높은 경지: 구성령의 연관성
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느 곳에 있어도 어떤 상태여도 사랑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을까요? 해탈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일까요? 사랑보다 높은 경지는 무엇일까요?
본래 원성(本自圓成)이라는 말처럼, 여러분은 본래 완성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약간 정신들이 잘못하니까 자기가 자구책을 세운다는 것이 이기주의자가 된 것입니다. 아내가 없을 때 남자는 친구가 어려움에 처하면 돈을 털어서 도와줍니다. 독신 남자가 부자 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돈이 모이고, 딸을 낳으면 더 돈이 모입니다. 딸의 장래를 생각하며 책임감을 느끼고 저축하게 됩니다. 가족이 있으면 서서히 사람이 원만해집니다. 그러나 정치를 엉망으로 하면 생활이 어려워지고 가정이 위험해집니다. 모든 사람은 착하고 원만하지만, 이 사회가 그들을 강도, 도둑, 사기꾼으로 만든 것입니다.
어떤 판사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애 둘을 동반 자살시킨 주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36년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책임. 이 여자의 잘못은 4년이면 충분하며, 40년씩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36년은 대한민국 정치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 판사는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4년 동안 감옥에 있어야 이 사람이 마음을 잡고 자살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여자를 살리려고 4년을 선고한 것입니다.
사랑보다 높은 경지는 무엇일까요? 기독교에서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아홉 가지를 성령이라고 합니다. 이 아홉 가지는 모두 사랑에 속합니다. 사랑은 희락에서 나오고, 희락은 화평에서 나옵니다. 화평이 있으려면 인내가 있어야 하고, 인내가 있으려면 자비가 있어야 합니다. 자비는 선을 추구하는 마음에서 나오고, 양선은 충성심에서 나옵니다. 충성은 온유가 있어야 하고, 온유는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낭비하는 자는 폭행하는 사람이 되지만, 절제하는 자는 온유할 수 있습니다. 이 아홉 가지 구성령은 상당히 일리가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랑은 이 아홉 가지가 연관된 단어입니다.
불교에서도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하나하나 구성령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심세탁과 중도: 본래 청정한 인간 본성
매일같이 집을 청소하듯이 마음속에 있는 것을 쓸어내 버려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육식, 중도, 축복의 관점에서 심세탁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육식은 안이비설신 의식입니다. 말라야식, 아뢰야식은 8식입니다. 중도란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원래 원만했습니다. 본래 청정하고 본래 원성입니다. 여러분은 본래 원만하게 되어 있으며 부족한 데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정치인들 때문에 휘둘리는 것이지, 일자리만 있고 건강하면 나빠질 이유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중도가 됩니다.
중도 실천은 육식을 주의하고, 여러분이 원래 중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원래 중도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좁은 문으로 가는 자가 1%이고, 99%가 쾌락으로 가고 있습니다. 쾌락과 희락 사이가 중도입니다. 희락 쪽으로 가면 중도가 된 것입니다. 계속 이탈한 것입니다.
중도는 항상 우리가 본래 청정하고 본래 원성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언제나 모든 인간을 중도로 바라봐야 합니다. 저 사람은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항상 중도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안이비설신이 말라야식, 아뢰야식을 항상 중도에 두어야 합니다. 중도의 안경을 끼워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세속의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도 안경이 아닙니다. 저러면 사기꾼이야, 저러면 도둑놈이야, 이런 식으로 바라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감정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영성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영성의 눈이 중도입니다. 영성의 눈으로 보면 다 불쌍합니다. 다 정치인 때문에 희생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축복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죄가 없어지니까 중도가 완성됩니다. 내 앞에 오면 여러분은 중도 견성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중도가 완료됩니다.
루나-테라 코인 폭락과 거품 경제
최근 전 세계적으로 루나-테라 코인 폭풍이 대단합니다. 하루에 99% 폭락으로 50조가 증발했는데, 누군가 돈을 잃었다면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을 텐데 50조의 행방이 궁금합니다.
이 50조는 원래 없던 돈입니다. 값도 없는 것에 값을 매겨 올려놓은 것입니다. 원래 자리로 돌아간 것입니다. 코인이 원래 가격이 있습니까? 중간에 돈 벌어서 나간 사람들은 50조를 벌어 간 것입니다. 본래 원성, 본래 자리로 가보니 빈 깡통입니다. 이것이 바로 중도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것은 거품입니다. 거품을 경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래 자리로 돌아가 보면 조선 시대가 좋았습니다. 경제가 없을 때 농사지어서 나오는 것을 먹고 나물 먹고 물 마시며 지냈습니다. 공부만 할 수 있었습니다. 국제적인 무역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살기 좋았습니다. 그 낙원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중도가 그립습니다. 본래 자리, 본래 원성, 이런 본성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50조가 증발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싸게 산 것이 올라가 있었던 것입니다. 누가 올렸습니까? 놀고 먹으려고 하는 투기하는 자들이 거짓말로 조작하여 가격을 올려놓은 것입니다. 그 회사는 권력 정치인들과 연관이 있을 것입니다. 거품이 하루아침에 없어졌습니다. 경제는 거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래는 거품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루나, 테라, 코인 등으로 돈을 벌겠다는 마음은 누군가의 돈을 공짜로 뺏겠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자기 돈 가지고 저축하고 적금 드는 것이 가장 인간적인 방법입니다. 적금을 해서 일확천금을 하겠다고 뛰어드는 자들이 많을수록 거품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부동산 거품이 올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거품이 한 번씩 몰아치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비누 거품, 세탁한 거품을 무진장 내려보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거품은 앞으로 없어져야 합니다.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이런 거품 경제는 사라질 것입니다.
UFO와 영혼의 여정: 미확인 물질과 백궁의 물질
내가 황제의 권좌에 오를 때 UFO의 진정한 명칭을 전 인류에게 공포할 것입니까? 아니면 그 전에 할 것입니까? UFO는 미확인 비행물체가 아닌 God-man께서 직접 가르쳐주신 이름으로 말입니다. 대륙간으로 이동하는 UFO와 차원을 이동하는 UFO가 있습니다. 내가 백궁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대륙 차원 이동의 UFO입니다. 암흑 물질이며, 이 세상 물질이 아닙니다. 불이 나거나 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가보면 백궁 물질은 지구 물질이 거품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구 물질은 우리가 서 있는데도 피부에 수많은 모낭충이 우리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발톱이나 발바닥에는 목욕탕에 잘못 가면 균들이 붙습니다. 꼬불꼬불한 뱀같이 생긴 모낭충들이 몸을 파먹고 심장까지 건드립니다. 그 사이에 여러분은 생존하면서 영을 기르고 있습니다. 지구라는 시험장에서 몇백억 년간 있어야 합니다. 지구 수명이 100억 년이면 100억 년간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다른 별이 만들어져서 그곳으로 영혼이 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 항상 있습니다. 그곳이 영혼의 고향입니다. 또 별을 만들면 또 가고 또 가고, 이것이 얼마나 재미없습니까? 태어났다 하면 육신이 썩어가는 모낭충들이 갉아먹고 있는 육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빨리 벗어나려면 한 우주에 오면 됩니다.
UFO는 미확인 물체이며, 암흑 물질 85%도 미확인 물체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내가 갑자기 여러분에게 은총, 은사, 축복, 성령, 에너지, 권능을 넣어주는 것은 지상에 있는 물질이 아닙니다. 내 명령 하나로 전 세계가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비행기 없이 왔다고 하면 전 세계인이 다 쫓아올 것입니다. 그러면 천만 명 내외만 데려간다고 했는데, 이곳이 혼잡투성이로 바뀔 것입니다. 제일 힘센 사람이 먼저 오고, 시시한 사람은 장흥 입구에 들어오지도 못할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도둑놈들만 모여 올 것입니다. 가진 자만 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순수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게끔 지금 슬로우로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어련히 할 것입니다. 때가 되니까 축복도 알려주고, 천사도 알려주고, 내 별도 알려주는 것입니다. 교육시켜가면서 단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주에 못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절대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고 싶어서 옛날에 만나자마자 천사를 팔았습니까? 아닙니다. 하늘궁을 준비하고 터가 있으니까 집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축복의 범위와 God-man의 능력
축복을 받으신 분이 다른 물건을 잡고 광채(光彩) 들어가세요 할 때 최대 몇 미터까지 들어갈까요? 몇 미터가 필요 없습니다. 그 물건 잡은 것만, 그 크기까지만 들어갑니다. 그 노트가 이만하면 그 크기까지만 들어갑니다. 거기에 붙은 다른 물체는 해당이 없습니다. 나는 전체를 넣어주지만, 여러분은 그 부분만 들어갑니다. 케이크를 잡으면 케이크만 들어가지, 케이크와 연결되었다고 해서 이 땅이 다 축복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광채(光彩)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병원에 수많은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에게 들어가라고 했다고 전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잡은 사람에게만 들어갑니다.
나는 다릅니다. 병원에 가서 E자가 들어가야 한다고 하면, 병원에 있는 환자는 다 고쳐집니다. 그렇게 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일부라도 할 수 있는 것을 줄 수 있는 자는 우주에서 나 하나 말고는 없습니다. 바비 효숙이 집에 생일날 나타났던 비행접시가 돌아가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굉장한 에너지체가 몇 억 배로 줄어든 것입니다. 그 안에 있는 밥은 자기 몸이 줄어든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 몸으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는 작아져 있는 것입니다. 원체 먼 거리에서 120억 광년을 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신속히 움직이지만 한 번 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 결제를 받아둔 것입니다. 그날 사진 찍어보라고 했고, 와 있었습니다. 그 세계를 실물로 온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허기 원년과 달력 개념의 변화
내가 통치하는 시대가 오면 달력 개념도 바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서기를 채택하여 1950년, 2022년 이런 식으로 표기하는데, 허기로 바뀐다면 1950년을 허기 0년으로 표기하는지, 아니면 허기 1년으로 표기하는지요?
1년이라는 말은 없고 허기 원년이 되는 것입니다. 원년이 되고, 그 다음에 2년, 3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허기를 처음 정했다 해서 원년이 되는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이 허기 원년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1월 1일로 온 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중간에 있으면 애매하기 때문에 1월 1일로 온 것입니다.
사회자 :
네. 200억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짝짝짝)
우리나라는 천사, 완전천사, 축복, 백궁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허경영God-man님 보유국으로써 허경영God-man님 영상산업은 한국을 세계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서 허경영God-man님께서 25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환호)
허경영 :
오늘은 255회 255 하니까 뭐가 생각나요?
55가 뭐죠? 55가 55가 하도에 전체 숫자야. 하하하 낙서에 전체 숫자는 45 두 개를 합치면 100이야 알겠죠.
그래 숫자를 보고 아 오늘은 저 끝에 2자만 빼면은 저게 하도구나.
뭐 이렇게 그 숫자를 보고 이제 하도와 낙서. 생각이 나네 55가 하도의 전체 수의 합 수야 낙서에 전체 수 합수는 45
그러니까 주역이나 뭐 이런 거는 전부 숫자로 돼 있어 숫자가 복잡하게 돼, 그걸 다 풀어 나가야 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손도 봐 1 2 3 4 5, 5자는 언제나 6자가 돼, 무슨 말인지 알지 6자가 되지 않을까 1 2 3 4 5 그러면 6이 돼, 안돼. 그러면 5자리는 언제나 6자리가 되는 거예요
어 그래 안그래 알겠죠
이런 식으로 숫자에 겹치는 부분이 그래가지고 6 그러면 오물렸던 글자들은 뭐여 다시 펴면 10이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 그죠, 1 2 3 4 5 데 다시 이 5가 다시 양이 됐을 때 6 7 8 9 10 그러면 손을 짝 펴게 되잖아
그죠, 오물린 숫자 이 오물린 5라는 숫자가 두 개가 겹치면 하도가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면 이 6이란 숫자가 굉장히 무서운 숫자야 5안에는 6안에는 5안에는 6이 숨어있어 이 6안에는 5가 숨어 있다고 그럼 또 5안에는 1이 숨어있어 1도 되잖아 봐 1도 되잖아
그래 그래 상징적으로 누가 봤을때 1이지, 근데 세는 사람이 봤을 때는 6이야, 그런 숫자 자리로 봤을 때는 5의 자리야
아 맞져 안맞져, 이거 5의 자리 아닌가, 꼬불리면 5고 펴면 6이야 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이 손을 보고 이 우주만물을 다 깨달은 거야. 옛날 사람들이 손을 가지고
맞죠 응, 펴면은 음이야, 이 오물리면 등짝이 보이죠. 양이야
이거는 싸우지 말자 이거야, 요거는 붙어 보자. 음 뭐 그러잖아 그죠
응 그러니까, 우리는 손에서 모든 철학이 다 들어 있어, 싹 다 들어 있다고 보면 되지, 해서 그런그지 그렇지요
- 眼識
- 耳識
- 鼻識
- 舌識
- 身識
- 意識
- 末那耶識
- 阿賴耶識
- 白靜識
그리고 우리가 사물을 관찰하는 그 눈이 여러분들은 한계 지어져 있어 뭐에 한계 지어져 있냐
여러분들은 1 2 3 4 5 6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7식에서 여기에 한계 지어져 있어 알겠죠
말라야식 있죠, 그죠 말라야식이 이렇게 있단 말이야
음. 여기는 뭐야 여덟번째 8식이 뭐예요 아뢰야식이지 그죠
응, 아뢰야식이 이렇게 있단 말이야 아뢰야식 7식 8식,
여기에 습관적으로 이거를 반복, 요 안 프리즘 이 프리즘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힐타, 자동차 힐타 있죠, 아니면 우리의 안경. 그죠
아니 이걸 통과해서 만물을 본단 말이야
여기서 딱 이렇게 오면은 아 여기 여기를 싹 통과하는 거야 맞죠 마치 이 힐타링을 확 통과- 여기는 뭐예요 안식이지 그죠
그러면 안식이 이렇게 안식 안이비설신의 여기는 귀로 듣는 거. 이식 여기는 코, 비식 그죠. 여기는 혓바닥 맛 보는 거. 거지
여기는 촉감, 여기는 생각. 이 의식이 6식이야 그러면 1식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8식 백정식까지 열 번째 백정식까지 이 식을 힐타링 했서 여러분은 사물을 봐, 안봐. 그죠.
그럼 여기서 여러분이 꽃이 나타났다. 여기 블랙홀이 나타났다.
이게 우리가 여러분들 이게 바로 지구를 나중에 집어삼키는 블랙홀이야. 알겠죠.
나중에 언젠가 이 지구는 이 블랙홀로 들어가야 돼.
블랙홀은 힐타링을 하는데, 힐타링 지구가 완전히 오염된 걸 이걸 통과하면은 새로운 별이 되어 버려.
블랙홀은 시속 160만 Km로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 지구 자전 속도가 몇 km에요? 천 1,600Km 죠.
그러면 1600Km 하고 160만Km 하고 어마어마하죠, 지구 공전 속도는 107,160Km 야.
그죠, 이런 거는 블랙 들어갔을 때 게임이 안 돼. 별이 빛의 속도 몇 킬로야 초석 36Km 지.
그거는 상당히 빠른 거야.
근데 이 지구라는 큰 별이 블랙홀로 들어갈 때, 블랙홀이 어떻게 생겼어. 요렇게 생겼어 요렇게 요렇게 생겼어. 요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뒤에 이렇게 연결되어 있겠지 안에 그죠. 이리로 나가게 되어 있어 블랙홀로 들어간단 말이야. 화이트홀이 이따 뒤에 그럼 이게 들어가는 속도야.
지구가 지구가 들어갈 때는 160만 Km로 빨려 들어가 잡아당겨니까, 엄청 세지 들어가서 나오면은 딴 세상이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의 여기에 진공청소기가 있다. 그죠 우리가 나가고 나면 여기에 진공청소기가 돌아다니지.
지금 공기청정기 있지요. 저게 블랙홀이야.
우리는 공기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 이렇게 부르지마는 이 미생물들이나 여기 날아다니는 아주 미미한 미생물들을 그게 블랙홀이야. 맞아 안맞아.
거기를 가까이만 가면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져버려. 여기 날라다닐때는 중력에 의해서 자기가 돌아다니지.
근데, 그 옆에 가까이 갔다가는 확 빨려들어가 버려. 맞죠
그래 그게 이거여.
그럼 우리가 진공청소기, 공기청정기를 가지고 청소하는 사람.
머리속에, 아 이거는 우주의 블랙홀이야. 여기도 진공청소기가 돌아다녀 하늘에. 그게 블랙홀이야. 워낙 커가지고.
지구 같은 거는 무한 수천억개가 들어가도 블랙홀 이 넓이는 지구가 들어가면 요래(점). 먼지 하나 들어가는 그 정도에 블랙홀이 크단 말이야.
확 빨려들어가는데 비행기 아니라 이런 별도 들어가면 흔적이 없어 대단하지요.
그것이 이 공간에 돌아다녀 우주에. 우주 이 넓은 우주를 운행하고 다녀 블랙홀이 돌아다녀. 블랙홀은 그별의 수명을 보고 땡겨 가는 거야.
그 별이 이제 집어삼겨서 개조해야 될 때가 오면는 그게 나타나요. 하늘에 나타나면서 블랙홀에 딱 들어가면 태양이 없어져버려.
점점점 지구별이 밤하늘에 별이 점점 작아지면서 터널 안에 들어간 것 하고 똑같이 되버려. 그러면 한 우주가 까매져 버려.
전부 전기불 없이는 아무것도 안 보여. 그럼 그 때는 이게 블랙홀이구나 알겠죠.
그러면 그 지구가 끝나거다 말이야. 지구는 다른 별로 바뀌어 버려. 그 안에서 바뀌는데 이 블랙홀에 들어가는 걸 우리는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로 볼 때 미세한 먼지는 지구야.
진공청소기 앞에 가면은 속도가 빨라지는 거야. 107,160Km 가 160만Km 15배 정도로 빨리 진행하면서 그냥 지구가 들어가는데 우리는 못느껴.
지구가 빨려 들어가는 걸 지구인들을 모르는데 희안하게 별들의 위치가 다 바꿔버려. 북두칠성도 안 나타나고 아무것도 없어 하늘에.
그리고 하더니 막 바뀌는 거야 노다지 이거 어디야 블랙홀이 온거야. 그러면 지구를 수명 이제 다 됐다.
너거 이제 100억년 썼으니까, 청소기로 들어가는 시간이다. 데리고 와서 블랙홀이 이동하는데 블랙홀이 이동은 우리가 하는 거야. 알았죠.
알겠죠. 해서 여러분들이 이런 걸 보면은 이걸 통과해야 돼. 맞아 안맞아.
이 의식과 무의식과 잠재의식 세계를 통과해 가지고 저거는 뭐야 저거는 진공청소기야. 저건 블랙홀이야 이런 생각을 하겠지.
우리 머리 속에 의식도 뇌 안에 들어오면은 블랙홀이야. 맞아 안맞아.
아 어떤 사람은 술을 봤는데 그 술을 보고, 와 저 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미옥에 빠지는구나.
우리 청소년 대학시험을 앞둔 내가 시험공부하다가 소주를 한 잔씩 마시기 시작해. 고통이 심하니까, 사법고시 공부하던 애들이 술을 마신 애, 나중에 다 떨어져.
그 블랙홀 속에서 그것을 이겨내야 되는 거야. 그 술이라는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되냐. 인생이 딴 데가 나와버려. 딴 데가 나와버려 맞아 안맞아.
고시방이라는 그 좁은 데서 목숨 걸고 공부하던 얘가 술을 참고 2번 떨어졌네 3번 떨어졌네 네번 떨어졌네 아홉 번에 붙은 사람도 있죠.
자기 동기는 지금 저 부장판사가 되어 있는데, 자기는 지금 고시 보고 있어 그런 사람도 대통령 된 사람 있죠.
그러니까 이거는 그 사람 블랙홀에 안 들어간 거야. 술을 가까이 안 한거야. 죽어도 내 붙는다. 내 한번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있어. 뭐 잘하겠죠. 그런 오기가 있단 이 말이야.
오기가. 오기가 있을 때 이 블랙홀에 여기 술도 있고 담배는 있겠지 여자도 있고 술담배여자 라는 이 힐타링에서 빠져나와야 돼. 안그래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이 8식이라는 이 요것이 사람을 잡아. 맞아 안맞아.
여기에 연연하면 미래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어마어마한 고생길로 접어드는 거야. 왜 여기에 우리 젊을 때 빠져들어 가지고 헤맨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야. 몇 프로? 99%.
99%가 어제 내 강의했죠
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전부 빨려 들어가. 야 고독해서 죽겠다 야 이거 뭐 내가 뭐 이렇게 공부를 하고 앉아 있나 이러겠죠.
그러니까 그 블랙홀을 참 맛있는 소리가 들려. 오늘 뭐 뭘 한 데 놀러 오래. 아 저 팔당에 술 먹으러 가자. 놀러 가자 친구들이 막 불러내는 거야.
그런데도 공부할까 팔당을 갈까, 이런 사람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이 안이비설신의 와 이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이 사람을 끝까지 잡아당기는 거야.
근데 전생에 학자가 학자였던 사람은 아뢰야식 말라야식 아뢰야식에 뭐가 더 있겠지. 열심히 공부하던 기질이 들어있겠지. 그걸 습이라 그래.
그 업이 들어있기 때문에 놀러 가는 거 별로 좋아 안해. 그럼 요걸 벗어날 수 있나 뭐 안있나, 뭐 달콤한 소리. 야 뭐 가면 혓바닥이 즐겁다 그러더라 몸이 즐겁다 그러더라 뭐 이 다 즐겁거든.
상상만 해도 야 우리 친구들하고 가면 재밌겠다. 이거에 넘어가는 자는 전생에 공부한 자가 아니야. 전생에 노동하던 자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서 구분 지워 버려. 그래서 시험이 있는 거야. 그 시험을 통과해야 걔는 인내한 자야. 걔는 뭔가를 참을 줄 아는 자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못 참는 사람은, 에- 책 집어던져 버려. 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에 젊은이들을 교육시키는데 내가 짤막짤막이 해주지만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들을 해 주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의 모든 이 세상에 보는 것은 지 본 대로 보는 거야. 지 보는 방법대로 봐뿌는거야 아 그렇지. 어제 본 대로 봐 버려 지금 뭘 봤냐.
전생에 지 본대로. 전생이 좋은 사람은 요것 유혹을 이켜날 수 있지. 이 7식 까지를 무난히 통과해 가지고 자기가 아는 페이스로 갈 수가 있어.
근데 일반 사람은 주색잡기에 빠져 가지고 인생을 포기해버려. 알겠죠 됩니까 포기한 자들도 하늘궁만 오면은 백궁이야 천국이야 맞죠
그래 여기는 재생 공장이야 다 망가진 사람도 오면은 최고의 사람으로 둔감해 버려. 어 맞아 안맞아 알겠죠.
어마어마한 이 힐타링이 여러분들이 이 힐타링을 여러분이 이 안이비설신의 색상미촉법이라는 이 6식과 6근에 의해서 여러분이 수상행식 색수상행식 있지요.
색수상행식 다섯 단계를 얘들이 다 거치는 거야 알겠죠.
아 저거 마음에 드는 거야.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요렇게 정보가 탁 들어가 있는 고대로만 이거 보여. 그래 여러분들이 진공청소기를 보면 진공청소기로 보여. 맞아 안맞아.
그럼 우리는 진공청소기 보면은 블랙홀이 나타나 맞아 안맞아.
그렇게 봐 안봐. 이게 보이는 거야. 블랙홀이 보이는 거야 맞죠.
우리 진공청소기는 공기청정기 보면은 아 우주가 참 무상하다.
청소 하면서도 아 이거 뭐 백억년만 가면 없어지는 별인데, 여기에 뭐 부질없이 지나치게 내가 애착을 갖고 몸부림 치냐 그래 안그래.
백궁 가야된다 여기를 벗어나는게 목적이야.
그러니까 진공청소기를 가지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은 우주에 블랙홀 이걸 생각하는 거지.
그지 그 뭐 땡겨 쓰레기들만 땡겨. 진공청소기 똑같애 안같애. 블랙홀도 쓰레기만 땡기는 거야. 별 잡아먹으러 다니는 거예요.
그럼 백궁에서 오늘은 무슨 별을 없애라. 그럼 거기 그 없애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 그럼 그 기간따라 블랙홀이 이동해. 멀리서 블랙홀이 오는 게 보여. 아시겠죠.
서서히 다가와. 다가오면은 지구는 서서히 블랙홀 속으로 가는 거야. 그게 지구종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동안에는 지구는 129,600년 그냥 계속 12만년 13만년 마다 빙하기가 오면서 반복하기 반복하는데 최후의 날은 싹 인류가 100% 없어져 알겠죠.
검은 하늘 별들이 사라져버리고 별이 몇 개가 보여 그러다 그 별이 싹 없어져버려 태양도 안 떠. 시간은 아침인데 깜깜한 밤이야.
그러면 그게 블랙홀 안이야. 그러면 인류가 아- 우리가 블랙홀에 왔구나. 이걸 알아야 돼.
그러면서 흑암이 싹 짙어지면서 사라져 버리는 거야. 전체 생명이 압이 세져버려, 지구가 그 안에서 큰 변화를 일으켜 알겠죠.
그래서 화이트로 나갈 때는 새로운 별이 되서 나가요. 알았죠.
여기는 거대한 블랙홀 공장이 돌아다니고 있어 은하계 이 우주에는. 알았지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 체계가 과학적이고 까다롭고 알겠죠.
그러니까 사소한 일에 너무 괴로워하지마 알겠죠. 그러니까 매사를 자기의 전생 만큼만 보는 거야. 이 말라야식은 현생에 고착된 거야. 잠재의식이지, 그러니까 엄마한테서 나온 이후에 생긴 거야.
이게 저장된 거 초등학교 때 한 거 다 저장돼 있어 그거 말라야식이지. 이거 뭐야 엄마한테 오기 이전에 무의식세계에서 있던 저장된 것.
뱀을 보는 거 뱀을 보면 엄마한테 태어난 이후에는 뱀을 그렇게 무서워 할 이유가 없어.
근데 여러분은 수 억번을 태어났어. 죽음에서 그때마다 도마뱀 파충류 이런 것 한테 다 잡아먹혀가 수천번씩 죽었던 사람들이야.
뱀한테 물려 가지고 뱀이 목을 물려가지고 막 이걸 때내지도 못하고 비명을 지려고 이런 원시시대가 있었어요.
여러분 그걸 수도 없이 겪어가지고 뱀만 쳐다보면 그냥 이거 왜냐. 무의식세계에서 이게 들어있는거야.
뱀에 이 세상에 와서 뱀 보고 놀라지는 않았어 이거는 무의식세계에서 그 뱀한테 파충류 한테 피해를 제일 많이 봤어.
누워자는데 아기를 안고 자는데 뱀이 덮쳐가지고 애하고 감아가지고 죽이고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고통을 여러분이 겪었기 때문에 뱀에 쳐다보면 그냥 공포가 인간들이 오는 거야.
그때 뭐 모기망이 있었겠어. 방충망이 있었을까 원시시대때. 없어요.
눈만 붙이면 독사가 와서 물어. 또 죽었다가 또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또 죽었다가 이런 뱀이 수도 없이 보이는 거야. 뱀과의 아주 파충류와의 전쟁을 치룬 자가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뱀만 보면 괜히 무서운 거야. 그래 안그래요.
징그러운 거야 왜 징그럽냐 잠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누워자는 방에 그게 느닷없이 나타나서 달라들었기 때문에 무서운 거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사자 같은 거는 차라리 사자는 사자 같은 거는 그렇게 무섭지 않다. 말이야. 사자와 쥐새끼 같은 거는 그래 안그래. 이런 건 그렇게 무섭지 않다 말이야.
그런데 쥐새끼나 사자는 무섭지 않아 알겠지. 이 쥐서 자야 이거는 사장예 자야 사자.
사자의 피해를 본 사람 별로 없어 수적으로 적으니까, 뱀은 무지막지하게 많은 거야.
우리 옛날에 살 때 온 동네가 뱀이었어. 시골에 내가 어릴때 맨날 구렁이 밟고 다니고 그랬잖아.
근데 그 이전에는 어떻겠어요. 파충류 세상이야. 그러니까 사자나 쥐는 사람을 물지 않잖아. 사자는 숫자가 적어요. 우리가 만들 때 숫자를 제한해 놨어. 특정 지역에 다 갔다놨어.
동물이 많은데다 갔다놔. 누우떼 같은 거 사자가 없으면 누우떼가 늘어나 가지고, 아프리카가 사막이 돼 버려 초원을 하도 긁어 먹어가지고 그 누우가 새끼만 낳으면 그걸 잡아먹어.
그 누우떼를 항상 일정하게 늘어나지 못하게 사자가 책임져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초식동물이 너무 많이 불어나면은 밥만 먹고 섹스만 해서 새끼만 자꾸 낳다보면 초식동물이 아프리카에 걸거치는게 초식동물이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 풀이 뿌리까지 뽑아 먹어 소가 그러면 양떼가 많은 양떼를 방목하는데 가보면 산에 풀이 안남아.
그거 산에 늑대가 쳐 줘야 돼. 늑대가 그렇니까 우리는 그걸 조정하기 위해서 있는 동물들이 있다고.
그거는 우리가 무서운 게 좀 적어 징그럽지는 않아.
근데 사자는 우리가 인간이 길들일 수가 있어. 맞죠 그죠 이걸 길들이고 쥐는 쥐도 길들일수가 있어요.
다 길들이는데 뱀 좀 길들일수 있지만 독사들은 길들이기 어려워. 음 그래서 무서워하는 공포가 여기 들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럼 여러분들이 전생이 있다는 증거 맞아 안맞아 전생 있다는 증거이지요.
이 아뢰야식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생이 있다는 거야. 요런 유혹이 야.
지금 바캉스 계절인데 사법고시 공부하고 있어 친구가 전화가 와 야 오늘 여자들 둘이 하고 저기 팔당에 놀러 가는데, 그 양평에 강가에 놀러 가자고 버드나무 집에 맛있는 거 있고 거기 말이야 음악 죽여 준다.
그러더라 가자 이러면 이게 공부하는 사람을 이용하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이 사법고시 떨어진 거는 그날 그 간것 때문에 떨어진 거야. 하루 공부하는 하나 못 한 거, 그게 떨어질 수 있지 영원히 딴 길로 가요. 한번 유혹이.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놀이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시 붙는 사람이 더물어 이해 가죠.
이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는 이런 8가지의 8식에 힐타링을 거쳐서 만물을 아는 거야. 만물을 알게 되는 거지. 알겠죠.
그럼 내가 청소기를 볼 때는 블랙홀이야 먼지를 막 빨아들이는 빨려 들어간 먼지가 별들이야 그렇게 보면 되잖아. 그지
그리고 안에서 더러운 것만 싹 가둬버리고 들어갔던 공기는 다시 나가 화이트홀로. 그러니까 진공청소기는 화이트홀과 블랙홀 이루어져 있어 맞아 안맞아.
저쪽은 화이틀홀이고 이쪽은 블랙홀이야 빨아땡겨 이쪽으로 나가요 그렇잖아.
이걸 보면서 세상에 철학을 깨닫고 이 모든 자연법계를 깨달을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사물을 보고 느끼는 게 사람마다 틀려. 어느 시골에 밭 매는 할머니가 블랙홀 생각할까. 안 하지 맞아 안맞아.
진공청소기 갖다놓으면 기겁하고 도망가지 이게 뭐냐. 시끄럽고 이게 뭐 그러겠죠. 그러니까 본 적이 없으니까 알겠죠.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시간이 없어서 짤막하게 하고 끝냅시다.
이거 있었죠. 기억나죠.
東嶽聖帝 垂訓 曰(동악성제수훈 왈)
一日行善(일일행선)이라도 福雖未至(복수미지)나 禍自遠矣(화자원의)요
一日行惡(일일행악)이라도 禍雖未至(화수미지)하나 福自遠矣(복자원의)니
行善之人(행선지인)은 如春園之草(여춘원지초)하여 不見基長(불견기장)이라도 日有所增(일유소증)하고,
行惡之人(행악지인)은 如磨刀之石(여마도지석)하여 不見基損(불견기손)이라도 日有所虧(일유소휴)니라.
동악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야 그죠.
그걸 내가 얘기하면 1일 하루에 선행 했죠.
행선이라도 복이 절대 온다고 안 하죠.
복수미지 나 오지 않으나 복은 아직 오지 않으나, 아직수 자야 아직수 자 복은 아직
아직 오지 않으나 뭐야 뭐야 화자 재앙 재앙 그죠.
화는 화 자체는 자동으로 뭐지 멀어졌다 그죠.
그러니까 바로 내가 악한 일을 하는데, 어떻겠어.
내가 하루 가서 좀 놀아 버리면 되지 사법고시고 뭐고 내 하루 놀았다고 떨어지겠어.
이런 사람은 자꾸자꾸 놀게 돼 맞아 안맞아.
그래서 하루 선을 행했다는 건 부모님 말을 들었다는 거 아니야.
선을 다른 말로 보면 안 돼.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해 준 거야.
자기가 고시방에 있어 부모님이 돈을 대주는 데 쌈짓돈 풀어서 대줘 논밭 팔아 공부시켜 주는데 지는 놀러 다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거는 하루 1일을 행선을 한 게 아니라 1일을 행악을 한 거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마음이 끌린다고 그쪽으로 무조건 가면 인생은 종 치는 거야.
내가 이렇게 여기 있는 거는 평생 주간 학교를 한 번 다녀본 적이 없어요.
초등학교는 주간이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야간이야.
방통대 야간이야 낮에 다 일하고 밤에 가서 공부 했어.
고등학교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해서 중학교 낮에 공장 다니고 밤에 일했어 한 번도 책가방 들고, 대낮에 다녀 본 적이 없어 밤중에 남들이 학교 갔다.
집에 가면 기어들어가 우리는 학교로 가야 돼. 거기서 11시까지 공부하면 졸림이 공장에서 일을 했으니까.
졸려요 안졸려요 어마어마하게 졸리는데, 우리 머리 속에는 뭐가 같이 뭐가 들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맞죠 내 머리 속에는 뭐가 들어 있겠어요.
응 무슨말인지 알겠죠.
주경야독(晝耕夜讀)
이것(주경야독)이 머리 속에 딱 들어 있다. 처박혀 있다 말이야.
나는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팔자야. 이게 머리 속에 탁 들어 있으니까 해만 지면 학교 가야 돼
한 번도 내가 학교 다닐 때 한 번도 저녁을 먹고 학교 가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저녁은 100% 굶는 거야. 그래 안그래요.
공장 끝나서 직장을 가는데 공장 끝나고 학교 가는데 밥이 있나 못 먹는 거야.
밤 11시까지 쫄쫄 굶고 공부하러 간다 그러니까 굶으면서 공부하는 사람은 달라요. 보통 인간들 하고 다르다 말이야 알았죠.
그런 식으로 공부를 이 주경야독으로 머리 속에 딱 배겨서 한 10년간을 주경야독 했죠.
10년간 그러니까 책가방 들고 낮에 차 타고 버스 타고 다닌 사람은 행복한 애들이야. 한 번도 그걸 못 해 봤잖아 어린 시절에 그래요 안그래요.
그게 청소년기에는 굉장히 상처가 돼. 그런데도 우리는 챙피하더라도 야간에 학교 가는 거야 공부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런 하루에 선을 한다는 것은 아무리 복이 당장은 오지 않는 거 같지만 자동으로 재앙이 멀어지죠.
근데 하루 놀아 보자, 아버지 어머니 말 안 듣고 1일행악 하루만 놀면은 재앙은 금방 안 오죠. 당장 재앙은 안와요.
그저 화수미진아 재앙은 당장 오지않으나 뭐야. 복이 자동으로 어디로 가버려 복이 자동으로 멀어져 버린다. 그죠 원인이 행선 선을 행하는 자는 그죠.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추는 봄동산에 뭐와 같다고요. 지초어야 불견기, 볼수는 없지만 그래 안그래요 자라나는 걸 볼 수는 없어.
그죠 풀 자라는 게 보이나. 불견기장 이라도 뭐야 일유소증이 뭐예요. 일유소증이 뭐야.
일유소증하고 이거는 뭐냐면 매일 같이 늘어난다 이 소리야 풀이 일유소증하고 그 다음 뭐예요.
행악지인 은 돌멩이다 칼을 간 것과 같다 그랬죠. 복이 자동으로 갈려 나가버려요 일유소휴 이라 알겠죠.
그러니까 일유 매일 여기는 뭐죠 그죠.
일유소휴 이라 일유소휴 이라 그러니까 사라져. 불견기손 이라도 자리가 부족해서 불견 여러분, 요 손자가 무슨 손 잔지 알죠.
손해보험 할 때, 손해보험 손자야. 당장 손해 보는 게 보이지 않아도 일유소휴 이라 맞죠.
매일같이 뭐가 돼 매일같이 소휴이라 달아져서 없어진다.
그러면 이 말에서 한 번 힐타링을 우리가 잘못 해 버리면 어떻게 돼 한번 힐타링을 잘못 하면은 끝난다 이 소리야.
한번 여기에 빠져 버려 여기 1일행악에 빠져버리면 불효야. 아버지 어머니 말을 거역해 버리면 그 사람은 습관이 그렇게 되버려.
야 팔당 가보니까 재밌네 버드나무 집에 가니까 참 재밌네.
마 거기서 만난 여자가 또 전화가 와 또 불려내 이게 왜냐면 한참 청년기에 사법고시를 공부 하잖아.
그러면 애들이 여자가 전화 오지. 당연히 그지 근데, 그 여자가 똑똑한 여자 같으면 남자를 자꾸 안 불려내. 공부하라고 거짓말을 해요.
자기 바쁘다고 그려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는 것도 조심해. 근데 나쁜 여자한테 걸리면 그냥 그걸로 사법고시 끝나는 거야.
그럴수 있겠죠.
우리가 어릴 때, 내가 공부할 때 장난삼아 했을까. 장난삼아 공부 했을까요.
무슨 공부 던지 항상 공부하는 데는 조상.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잖아.
신인이니까 God-man이라도 어머니가 있잖아.
무부지자 라도 어머니는 있죠. 무부지자 고 하성부지 지.
하성부지 무부지자 라도 돌아가서 한 번 본 적이 없는 어머니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어머니만 생각하면은 어떤 고통도 이겨. 여러분 어떻게 해야 지금이 자기가 이 지루하고 고통성을 이깁니까.
너그 어머니 생각해야 해 너그 할머니 시집살이 한 거, 한번 생각해 봐 입이 어디 있고 귀가 어디 있어.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9년을 정신병자가 돼야 시집살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어려운 거는 옛날 시집살이 하던 어머니 할머니 생각하면은 못 이길게 어디 있노. 스트레스 어디 있어 알았죠.
스트레스를 힐타링 하라 말이야 힐타링.
아니 이거 우리 옛날 어머니 할머니, 거기 비하면 내 이 고생을 못 이기다니.
내가 은행 이자에 항복하냐, 나는 반드시 은행 돈을 갚을 거야. 나는 이자를 낼 수 있도록 머리를 써야 됩니다. 무슨 말이지 알죠.
나는 여기서 포기할 수가 없어.
왜 어머니 아버지가 다 보고 있단 이 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언제나 안 보이는데도 자기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미래를 위해서 내가 참겠다. 맞아 안맞아. 뭘 못 이겨요 이길 수 있겠죠.
뭐 좀 내가 한문을 써서 좀 뭐 하지만 이거는 좀 여러분들이 이제 거의 암기하고 있겠지.
그래서 안 보인다고 우리가 이거 이 마 자는 갈마 죠.
갈마 죠 갈마자를 보면 뭐가 여러분 생각나야 되냐면, 이게 마아반야바라밀다 할때 마 자야 그죠.
이 마자 와 이 마자도 다 아마도, 아마도 아마도 저 사람은 대통령이 돼 있을 거야.
아마도 나아 자 내가 도를 닦는다는 소리야.
아마도 이 아마도 가지고는 백궁에 갈 수 있나.
어제 내 강의 했죠 나아 자. 내가 도를 닦아 가지고 하늘나라 갈 수가 없어요.
내 어제 분명히 얘기 했죠. 이 아마도 는 아마도 못 갈 거야. 그래 안그래 이 갈마 자데 여기다 갈마 자를 써도 돼요.
이거는 돌을 간다. 여기는 닦을마 자 이자를 쓰는 거야.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이거는 마하반야바라밀다 할때 쓰는 거야 알죠. 불교에서 말하는 반야바라밀다 할 때 이 자를 쓰는 거야. 마자 맨 앞에 와 그죠. 마하반야바라밀다 할때 이자가. 알겠죠.
다심경 알겠죠. 이게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할 때 마자 이겁니다.
이거하고 좀 다르죠 갈마 자하고, 어 그래 그래 밑에는 돌석 자 저기는 손숙 자 그래요.
나는 이제 오늘 이야기를 요걸로 끝내겠다 (짝짝짝) 이제 여러분 이거는 외우겠지 다 외우겠지.
사회자 :
네 오늘도 우주 블랙홀과 아뢰야식 말라야식으로 우리에게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는 섭리의 말씀해 주신 the God-man께 오늘도 감사 박수 부탁드립니다. (짝짝짝)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질문 :
총재님 못하시는게 뭡니까? 못하는게 없다는게 못하는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모든 종교교리 나 철학에서는 남을 위해 봉사를 하며 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이런 봉사를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하라고 합니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봉사를 하는 것과 진실되게 봉사를 하는 것에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
그러니까 짤막하게 할게요 봉사를 할 때 우리 레벨 올라가죠.
우리 하늘궁을 위해서 우리가 허경영을 위해서 봉사할 때 레벨 올라가죠.
다른 걸 인간들이 하는 일을 해서 레벨 올라가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거의 없어요.
그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헛일 한 거야.
내 만나기 전에는 뭐 아무리 집안을 잘 꾸리고 뭘 잘 해도 그건 레벨하고 관계 없어. 하늘에서는 그거는 아까 말한 대로 아마도 밖에 안 돼요.
도 닦는 거 그거는 그냥 착하게 살았다. 이 정도지 하늘하고 영계하고는 연관이 없어 알겠죠.
앞으로는 4차산업 영성산업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데, 그 영성산업은 허경영이 없이는 안 돼 맞아 안맞아.
허경영 없는 영성산업은 가짜야.
허경영 없는 영성산업은 그게 축복이 든 뭐 뭐 뭐 뭐 은총이든 전부 가짜야 어제 봤죠 내 설명해줬죠.
전부 내것 갔다 도용하는 거야 마치 여야 정치인들이 내 거 갔다 도용했듯이 종교도 전부 내 거 갔다 도용하는 거야.
그 주인 나타나 특허권자가 왔어 안왔어 특허권자가 와 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조금 전에 얘기한 뜻이 뭐야.
이타심없이 봉사 하면은 점수는 우리 인간이 봐 주는 거는 소용이 없어요. 하늘에서 보는 거야.
슈바이처가 뭘 했다 페스탈로치가 뭘 했다. 하늘이 보겠죠.
그러면 그 사람의 지적 레벨이 하늘 백궁레벨하고 아니에요. 인간의 지적인 그 선에 지적인 것이 조금 올라가는 거야. 그 차이에요.
근데 그것이 좋은 쪽으로 가는 게 아니고 봉사자들 대부분 교만에 빠져. 그럼 마지막에 가서는 그걸로 써 오히려 인간이 나르시즘, 뭐에 빠져요.
나르시즘에 빠지고 또 뭐에 빠져요. 나르시즘 하고 비슷한 거 있잖아.
저 우리 저 박효숙 나르시즘 말고, 또 뭐야 에고이즘 에도 빠질 수 있지.
나르시즘에 에고이즘 이만큼 봉사 있어. 저것들은 남한테 도움 안 주는 사람들이야 싹 남을 개무시하고 그럴 수 있죠 교만에 빠질수 있다. 말이야.
에고이즘 이나 나르시즘 이나 뭐. 이런 거에 다 빠지는 거야.
그래서 오히려 봉사 안 하는 사람이 어린애가 천진난만하게 봉사하던가 안 해요 어린애 그래요 안그래요.
근데 왜 사람들이 어린애 이쁘다 그럴까 봉사 한다 안 한다. 이런 개념이 없어 차라리 그게 더 나아 봉사해 놓고.
내가 지금 무료급식 하지요. 무료급식 하루에 몇 백명씩 하지요.
이건 매일 계속 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 그 여러분들이 내는 회비가 글루 가는 거야.
나쁜 짓 아니잖아 여러분들이 하라고 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건 하지만 이거 내가 뭐 God-man이 어디가서 점수 딸 때가 있나 God-man이 레벨이 있나 없어요. 그냥 하는 거야.
누가 보던 안보던 관계 없어 알았죠.
그래서 불교에서는 그걸 어떻게 하라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를 하라고 그러죠.
응 무주상보시 하란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내 오른손이 하는걸 모르게 하라 기독교에서도 오른손이 할걸 왼손이 모르게하라.
그거 그렇게 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하고 나면 뭐가 생겨요. 아상이 생기죠.
그럼 아상이 생기면 인상이 생기고 중생상이 생기고수자상이 생기는 거야 이 불교로 말하면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생기면,
이게 뭐야 이게 업이야. 이게 탐진치야. 맞죠 말하자면 이거는 곧 사성제 고제 집제 멸제 도제 이 사성제에서 없애야 돼.
그래서 우리는 봉사하는 것을 하되 거기에 대해서 사람이 알아주는 거보다는 하늘이 알아 주는 거야 알아야 된다 알겠죠.
누군가가 안 봐도 얘들이 지능이 있어 없어 다 보고 있어요. 다 보고 있어요 얼마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그 사람의 심중을 보지 그 사람의 행위만 보는 게 아니야.
저 사람이 어떤 마음을 먹고 봉사를 하는냐 그 심중을 본단 말이야.
그 행위를 중요하게 생각 안 해. 음 그래서 우리는 심중을 잘 써야 되는 거야.
마음 속에 성품을 그래서 인간의 이기심을 빼고 봉사한다. 이거는 초등학생들한테 필요한 이야기야 알겠죠.
어른이 돼 가면은 저거는 차원이 좀 낮은 거죠.
이타행을 해야 되죠. 남을 위해서 이태행을 하는 걸 봉사라는 단어를 써도 안 돼 알았죠. 맞잖아.
봉사라고 생각하면 안돼 그 당연한 거다. 그게 인간의 일이 잡이야 맞아 안맞아 근데 그게 봉사가?
우리가 매일같이 살아가는 이 자체가 부모님한테 우리가 당연히 해야 될 일이잖아. 맞아 안맞아 그래.
우리는 그게 의무야 훌륭한 효자로서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해야 되는 거 자체가 의무지 봉사가 아니야 맞아 안맞아요.
근데 우리는 의무를 갔다가 봉사했다. 이렇게 교만심이 올라가 거야 맞아 안맞아 도둑놈들이나 내가 봉사했다.
그리고 생각하지 정상적인 사람은 그 자체로 삶이야.
아. 그래 안그래 선교사가 요새 많이 파송하지.
교회나 절에서 그 사람들이 순교 라는 말을 붙이는 것도 이상해. 그 사람의 우리 삶 자체가 선교야 맞아 안맞아.
남들이 볼 때 어머 저 사람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지. 주변 사람들이 다 좋아하네 이러면 그게 뭐예요.
그 자체가 선교야 그렇지 근데 말로 예수님 믿으세요. 그냥 거리가 멀어서 사람들 그래 안 그래.
생전 그런 말을 안 해 어디 다니세요. 뭐 어디 갈 데가 있어서 매일 가는 겁니다.
일요일마다 어디로 가세요. 아 그냥 뭐 모임 있어 갑니다 이래야 되는데 나는 교회를 너는 뭐 하고 있냐.
요런 식으로 나는 교회 갑니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성경책도 숨기고 와야 되는 거야. 숨기고 나는 교회 갑니다. 이러면 되나 조용하게 가방 안에 넣어 가지고 조용히 갔다가 교회 갔다온지 모르게.
근데 그사람 행동은 너무너무 이웃에 고맙게 하네 나중에 일요일마다 도대체 어디 가는 거예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저사람이 교회 가는 거야 생전 자기가 교회 간다는 소릴 안해.
그게 전도야 이제 이해 가죠 내세우는 자는 문제가 있는 자야 알았죠.
그렇게 급성장 해가 뭐 하자는 거야. 엄밀하게 그 사람의 행동이 바로 전도고 여러분의 삶이 바로 봉사야 근데 그 봉사라는 이름을 부치면 되나 안되나 안 돼요.
그래서 좋은 일 한 사람은 돈을 동사무소 앞에 몰래 갖다 놓고 도망가는 거야. 혹시 얼굴 보일까 봐 그래 안그래.
그래 전화해 가지고 그 동사무소 앞에 불우자들 그 밥 사 먹이는 거 연말연시에 좀 선물 좀 하시라고 내 돈 500만 원 갖다 놨습니다 그거 좀 찾아가세요 이렇게 전화 하지요.
누구냐 그러면 그 묻지 마세요. 이런 정신이 있어야 되지.
그죠 이렇게 몰래 하는 거야 그래서 삶 자체가 봉사가 되어야 됩니다. 그죠 오케이.
사회자 :
내 봉사에 대한 개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
사람들을 백궁 정말 여기 대기소에 있게 해주신 거 감사합니다.
God-man님께서는 일체기상 천지원리를 가지고 계시는 God-man 이십니다.
신인 유일한 God-man이시고 정말로 지금까지는 우리가 여러 진짜 기독교도 공부했고 진짜 선교사까지 했었고
저 개인적으로는 불교 공부 책 안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렇지만 정말 진짜로 축복과 성령 은사 은총 본능 에너지가 God-man에서 God-man만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여기 그리고 지금의 모든 종교들은 지금 사성제 팔정도 이런 걸 통해서도 구원에 이를 수 없고,
정말 오직 예수 믿으면 천당가고 구원받는다. 하지만 이 확인도 안 되는 게 사실 the God-man께서는 축복이 축복을 우리에게 진짜로 보여 주시고,
우리가 누구에게 사실 확인할 수 있는 오링테스트 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지금 우리 the God-man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이 세계가 99%가 이기주의에 빠져 있고 쾌락에 빠져 있습니다.
아마 우리들도 여기 안 있었으면 진짜 쾌락으로 다 빠져서 소돔과 고블라성 처럼 멸망의 길로 갔을 겁니다.
그러나 어떻게 어떻게 여기까지 와 가지고 정말 the God-man께서 백궁 중에서도 5백궁으로 급행열차를 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이런 이타주의 the God-man께서 1%만 이타주의를 가지고 있다는 저 자신을 봐도 참 내가 무슨 이타주의를 하냐.
어떻게 내가 어떻게 지금 이타주의 라고 할수 있겠냐. 정말 the God-man께서 우리가 하늘궁식구 이타주의 진짜 친절하지도 못합니다.
우리가 봤을 때 옆에서 친절하지도 않고 어떻게 날을 세우고 그런데 하늘궁식구의 정말 진정한 이타주의 하늘의 이타주의는 무엇인지 the God-man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허경영 :
뭐 질문이 뭐야. 안 들려. 마이크 고쳐, 마이크 고쳐 가지고.
최선우 :
이타주의 가 무엇입니까?
God-man님 진정한 하늘궁식구의 정말로 이타주의를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늘궁식구로서 the God-man께서 말씀해주십시오.
허경영 :
내가 요새 강의가 그런데 많이 해 주죠.
우리 진인님은 그 말을 잘 못 하는 거 같은데 그 진인의 특징이야.
저게 (하하하) 알겠죠. 언변이 너무 좋은 사람은 사 자가 붙었어. 진 자가 붙으면 굉장히 언변이 그렇게 남한테 응대를 많이 쓰지 않기 때문에 좀 저리게 더듬더듬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알겠죠.
진인은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이야 행동으로나 보이시지 진인이 뭘 누굴 가르치려고 한다.
그러니까 오히려 성철스님이 자기는 뭐 무간지옥으로 간다. 그러면서 돌아갔지 그러지 않아. 자기는 놀고 먹었다는 거야.
신도들이 갖다 주는 거 먹고 참 호의호식 하면서 지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아직 석가모니 돌아갈 때 아내가 한번도 설법을 한 적이 없다. 왜 왜 그 말했을까요 석가모니가 왜 그런 말 했어?
인본좌원성(人本座園成)
이게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건데, 사람은 볼래 원만하게 돼 있는 거야.
구조가 그렇게 창조되어 있어. 인본좌는 본좌 하니까 뭐 내를 생각하면 안 되고.
인간은 본래 인간의 본래 자리는 원만한 성품이야. 그가 뭐 부처가 되고 자시고 이 말을 하면은 이게 틀린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냥 인간은 원래가 부처야 불교로 말하면 원래 인간은 완전하게 태어난 거야 이해가죠.
왜 이렇게 완전한 사람을 갖다가 자꾸 설법을 해가지고 너그는 삼악도에 빠졌다 뭐 어쩠다 생지옥에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냐.
그걸 여러분들이 유혹에 빠져 가지고 그걸 잃어버리고 있다 이 소리야. 그래서 원래대로 회복한다 알겠죠.
왜 인간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기만 해도 인간은 다 법이 필요가 없어 나 여러분들 보고 축복 주고 바꾸면 5백궁으로 가죠.
완전한 성품 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들은 수도할 필요가 있나. 도덕교육 받을 필요가 없어.
이미 누가 여러분 한 사람한테 잘해 줘 봐. 그 사람한테 간도 빼 줘 도덕교육이 필요가 없다니까.
옆에서 누가 속이려고 하고 피해를 줄려고 그러고 거지를 만들려고 하니까 이게 방어를 하느라고 여러분이 긴장 돼 있는 것이지.
여러분들한테 누가 잘해 줘 보래 여러분들은 다 원만한 관계야.
나중에 친구한테 속아서 거지가 되더라도 그 사람이 거지가 될지언정 다 믿어 줘 그래 가지고 거지가 됐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사람은 다 착하다니까 나중에 간도 빼주고 보정 써주고 다 줘버려. 나중에는 친구가 몇십억 때먹어 버리고 거지가 됐어도 친구도 별로 원망 안해.
그게 인간이에요 그래 인간들은 굉장히 모든 사람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는데, 그거를 앞에 가리개 아까 봤지 가리개 8식 이라는 그것이 자꾸 사람을 유혹을 하는 게 많아진 거야 알겠죠.
그나마 인간들이 그것을 벗어난 거지 원래 자리로만 들어가 버리면 전부 석가모니 말마따나 부처야 전부다 맞아 안맞아.
그래서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볼 때 백궁갈 자격이 백번 있는 거야. 나한테 온 이상 맞아 안맞아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봉사를 하고 안하고가 없어. 그냥 잘해 줘 봐 있는 거 다 주고 다 도와줘요.
근데 부모라 할지라도 막 이상하게 아들한테 두드려 패고 이상한 교육을 시켜야 되고 잘못한 사람은 부모가 돌아갈 때도 쫓아 안 갈 수가 있어.
근데 부모가 아닌데도 너무 자기한테 잘 하는 사람 있으면 쫓아가지. 그래 안그래요.
이렇게 사람이 인간은 누구나 이미 완성이 되어 있는 단계, 근데 여러분들이 왜 허경영이는 갑자기 나타나서 전부 가자. 그러냐 완성이 돼 있단 이 말이야.
근데 그걸 모를 뿐이야.
이제 찾아오기만 하면 다 거두워 드려 가는 거야.
아 근데 이게 안오네. 이해 가죠 근데 왜 도를 가르치지도 않고 다 데리고 가냐.
도가 이미 완성 되있다. 인간 본래 원성이다 말이야 다른 말로 쓰면 인간은 본래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지 미완성 작품이 아니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각 별에 가서 요 과정만 수료하면 되는 거야 그래 이게 뭐야 시험이라 말이야.
그래 지구는 시험 장소를 위해서 만들어놓은 별이야 알겠죠.
여기는 여기는 천국은 없지만 낙원이 있어 낙원이 뭐야 법을 잘 만들고 질서를 제대로 해놓면 그냥 낙원이야 알겠죠.
서로 항상 가서 음악회도 하고 서로 몰려다니면서 기쁘고 할 수 있는데 왜 생활을 쪼달리게 만들어 놓은 거야.
어떻게든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대통령 돼 가지고 지금 월 여러분들 150만원씩 나온다고 생각해 봐.
나이든 사람들은 220씩 나온다고 생각해 봐. 할머니 할아버지가 440이 나와 그럼 여러분들 재밌잖아 낙원이 아닐까.
그게 남을 봐도 즐겁고 나를 봐도 즐거운데 그렇지 않고 지금 현재는 어떤식인가 하면은 가는데 마다 빚에 쪼려 가지고 죽겠다.
그러지 뭐 아들은 아들대로 뭐 돈이 없어서 장가 못 간다고 그러지, 뭐 며느리 며느리 대로 뭐 뭐 이혼하겠다고 그러지, 애는 누가 키우는가 애는 어머니가 계시잖아요.
이러니까 이게 만나는 사람마다 불안이 몰려오는 거야 불안이 아니 그래 안그래요.
이런 불안한 세상에 정치가 바뀌면 뭐하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굉장히 참담하고 암담한 사람이 많아요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그걸 택해 버렸으면
자 식구대로 1억씩 받아서 집집마다 한 몇억씩 생겼겠지. 빚 다 없어졌지.
매달 어머니 아버지는 440이 나오지 그러면 며느리가 돈을 주체를 못 해.
저거 부부도 300만원 나오지 어머니 아버지 440 나오지 요양병원비 얼마 안 들어가 생활을 어렵지가 않아 아 그냥 낙원이야.
여기가 (짝짝짝)
사회자 :
하늘궁에 이타주의
하늘궁에 이타주의 질문이 하늘궁에 이타주의
우리 하늘궁 식구들이
허경영 :
그러니까 내 말은
이타라는 이타라는 말도 차원이 낮은 말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완성이 돼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자체가 완성이 되기 때문에 이타다 이기다 도 없는 세계야.
실제는 정치를 잘못하니까, 여러분들이 이기주의 자가 된 거야.
생활이 위협을 느끼니까 이러다가는 애들 굶겨 죽게 생겼으니까 이러다가는 큰일나니까 이러니까 사람들이 이기주의자로 변해가게 만든 거에요.
이게 지도자들의 탓이라 이 말이야 내 말 이해가죠.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이기주의자도 아니고 이타주의자도 아니고 여러분들은 원만하게 완성이 되어 있었어요.
맞아 안맞아 맞죠.
남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야.
국가가 정치만 잘해버리면 그런데 좀 그냥 이기주의자가 안 되면 살아남을 수 없고 이타주의 라는 건 말만 있지.
누가 이타하다 가는 그냥 정신병자로 몰려 가지고 어디로 가게 생겨서 이 사회는 그래 안그래 어 저거 미친 놈 아니야.
어 저거 지도 못 살면서 남만 도와주고 돌아다니 이러면 되나.
이러니까 이 세상에는 이타와 이기 전체가 다 불확실한 거예요. 맞자 안맞자.
그래서 내가 지금 말한 인본좌원성 이라는 저 말이 정말 저 앞에 인자를 빼도 돼.
본좌원성이거든 사자성어로 사자성어가 왜 필요하냐면 다섯 자리 하려면 여러분이 외우기가 나빠.
본좌 본래 자리는 다 원만한 자리야 본래 자리라는 게 뭐냐. 여러분의 본성 알겠죠.
본래 자리를 우리 한 두 단어로 줄이면 뭐야. 본성이야 본성 여러분들의 본성.
그러니까 원만하다 말이야 원래 원만한 자리다 이 말이야. 알겠죠 이타고 이기고 없는 거야.
정치를 잘못하니까 이타와 이기가 여러분 속에서 발생했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 볼 때는 전부 아름답게 보이는 거야. 아름답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아무리 나이 들어서도 천사처럼 바라보는데 나는 그렇게 기분이 좋아 여러분을 보면은 맞자 안맞자 원만한 사람들이니까. 이게 완전한 사람들이야 맞아 안맞아요.
{짝짝짝)
속도를 좀 내놓으라고 짧게 하는 거야
사회자 :
네 이제 대리질문입니다.
한준호 님 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느 곳에 있어도 어떤 상태여도 사랑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나요.
해탈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인가요. 사랑보다 높은 경계는 무엇인가요.
존경하는 the God-man께 질문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허경영 :
저 말도 같은 말이야 알겠죠. 알겠죠 본래 원성이지요.
본래 여러분들은 완성돼 있는 존재야.
그런데 약간 정치인들이 잘못하니까 살고 자기가 자구책을 세운다는 게 이기주의자가 된 거죠.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래요.
아내가 없을 때 남자는 친구가 어려움이 처하면 돈지갑 털털 털어서 그 친구 도와줬버려요. 그래 가지고 독신으로 있는 남자 부자되기 어렵다 그러잖아.
여자가 있어야 돈이 모인데나 그렇잖아 맞죠.
그럼 여자만 있다고 돈이 모이나. 그것도 별로 덜 모여 좀 아끼일 수는 있지.
그런데 딸을 하나 나으면은 더 돈이 모여 왜 그럴까.
딸의 장래를 남편이 아빠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저 딸이 태어났다는 것만 가지고도 책임감을 느끼는 거예요.
그때서야 아내에 대한 책임감을 별로 안 느껴. 지도 가서 돈 벌어먹을 수 있고 나도 벌어볼 수 있으니까.
근데 그 딸을 보면은 아장아장 걸어 다니면서 저거를 키워야 되고, 저걸 시집보낼 때까지 내가 해줘야 되겠다.
그럼 돈이 있어야 되겠다. 내가 진짜 이제 저축을 어디 가서 함부로 돈을 못 쓰는 거야. 그렇게 바뀌죠.
그러니까 가족이 있게 되면 서서히 사람이 원만해지는 거야.
그런데 정치를 엉망으로 하다 보면은 생활이 어려워지네. 가정이 위험하죠 그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착하고 원만한데 이 사회가 그들을 그렇게 강도로 도둑으로 사기꾼으로 만든 거야 맞죠.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일.
그러니까 어떤 판사가
어떤 주부가 애 둘을 동반자살해서 서 있어. 근데 눈을 떠보니까 애둘은 죽었는데 지만 사는 거야 약을 똑같이 먹었는데, 그래 둘을 죽여가지고 구속됐어요.
실제 재판에 실제 있었던 일이야.
우리나라에 그 얼마 전에 그 판사가 한 말이에요. 내가 전해주는 거야.
그래서 그 여자가 생활고에 애 둘을 데리고 도저히 무슨 일도 못 나가고 죽겠는데 동사무소에서는 안 도와주는거야 얼마 전까지 남편이 있었다.
이거지 이 헤어졌다. 이거지 그래가지고 이제 안 해주니까 굶다가 굶다가 자살을 결심해서 이제 죽었는데 지 만 살아가지고 징역 40년이 구형되는 거예요 애 둘을 죽였다 이거지.
검사가 그러니까 그런데 이 판사는 징역 4년으로 했어.
판사가 징역 4년 때렸어요 어떻게 때렸냐. 뭐라 그랬냐.
36년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책임이야.
4년은 이 여자가 사람을 둘이 죽었으니까 4년은 감옥에 가 있지만, 3 40년 씩 있을 이유가 없어.
36년은 대한민국 정치가 책임을 져야 돼요.
맞는 말 아니에요 판사의 판결문이야 판결문.
얼마나 그 판사가 양심적인 사람이지 알아요 이 여자를 40년 감옥에 넣어야 되겠냐.
이 도둑놈들아 애 둘 데리고 먹고 살지 못해서 이렇게 고생하는 여자를 한 사람도 도와주지 않고 외면하고 애 운다고 위에서 파출소에 신고하고 옆집에서 신고하고 맨날 애 운다고 재판 이게 뭐 하는 나라예요.
그리고 엄마가 자살 한 이유는 윗집에서 쫓아오지 아랫집에서 쫓아오지 애 운다고 막 애 둘을 보는데 돈은 없지 먹일 건 없지 애들 배가 고프니까 애가 울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계속 파출소가 오는 거야. 결국은 자살을 결심하는데, 이 더러운 인간들아 너희끼리 잘 살아 잘 먹고 잘 살아 그리고 죽는데.
그걸 우리 판사는 뭐라 그러냐 이 여자 잘못은 4년 이면 돼 36년은 정치인들 이겠죠. 책임을 져야 돼요.
우리 국민의 몫이야 이렇게 이야기 해. 그 양심적인 판사 아니야 징역 판사 그 판사 그래요 징역 4년을 왜 줘서 하니까. 4년 동안 감옥에 있어야 이 사람의 마음이 잡히지 밖에 내놓으면 또 죽을 거야.
아 그래 안그래.
그래서 한 4년간 교정시설에 가서 의식주 해결도 되고 거기서 교육을 자꾸 받다 보면 자살 안 할지도 몰라 그래서 4년은 때렸다는 거야.
그 여자 살리려고 미워서 4년 준 게 아니라 그 여자 무죄라는 거죠.
판사가 그래요. 그래서 한 4년 동안 교도관들이 지켜보니까 자살 할 수가 없잖아. 그래요 그러다 보면 마음이 바뀌겠지. 그래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자기가 해줬다는 거에요.
이 판사가 데리고 나와서 이야기하더라고요.
그 얼마나 가슴 아파요. 나는 어떻게 테레비만 틀면 그런게 나와 그래 안그래요.
내가 그 판사를 참 잘 봤어요. 훌륭한 판사야 알겠죠.
사회자 :
혹시 사랑보다 높은 경지도 있습니까. 사랑보다 높은 경지는 무엇인가요.
허경영 :
그러니까 사랑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아홉 가지가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러지 구 성령이야. 그게 전부 성령에 속해요.
사랑도 성령이고 자비도 성령이고 그냥 내가 여러분 한테 주는 그것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몇 개야 아홉개 이 아홉개는 다 사랑인데.
왜 사랑이냐 잡 사랑이 있으면 사랑은 뭐에서 나오냐.
희락에서 나오는 거야 희한하죠.
이게 프랙탈 공법이야 브랙탈 공법 이라는 게 사랑이 있기 위해서는 희락이 있어야 돼. 희락이 있으려면 자비가 화평이 있어야 돼. 화평이 없으면 희락이 없어.
그러면 혼자 사랑 혼자 존재하냐 안 되는 거야. 사랑이 존재하려면 희락이 있어야 되고, 희락이 존재하려면 화평이 있어야 되고, 화평이 있으면 인내가 있어야 돼요.
아내한테 욕을 막 해 제끼는데 인내하지 않고 대 들어봐 화평이 있나 그죠. 그러니까 화평이 있으려면 인내할 줄 알아야 되요 인내.
그러면 인내가 있을려면 뭐가 있어야 돼 자비가 있어야 돼. 저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해 버리면 내한테 개새끼야 하고 욕을 해도 불쌍해 보여.
아휴 저 사람이 얼마나 저거 시어머니 시어머니한테 시달렸으면 욕을 저렇게 할까. 불쌍히 생각해줘야 되는 거야.
얼마나 못난 부모를 만났으면 교육을 못 받아 가지고 입에 달고 달고 다닐까. 욕을 이렇게 불쌍하게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내를 하려면 뭐에요 자비가 있어야 한다.
자비는 무엇 때문에 있나. 양선 선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자비가 있는 거에요.
양선은 뭐 때문에 있어 충성심. 임금한테 가서 이거 보세요.
십만양병론 을 해야지 우리나라 되지 이게 뭡니까 앞으로 일본이 처들어와서 없어집니다.
이렇게 소리 지르면 그게 충성인가 음 양순해 양순이 있어야 충성이 있는거야.
임금한테 말을 할때는 아무리 급해도 상관마마 그래도 십만명이 군사는 있어야 우리가 미래의 일본이 쳐들어오면 이길 수 있을까, 있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농사지을 사람도 없는데 군인을 십만명을 놀리고 있어.
그럼 십만명의 여자들이 남편도 없이 남자들이 군대가 있으면 누가 애를 낳냐.
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임금이 십만명을 모아놓으면 십만명의 가보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 안그래요.
임금은 머리가 복잡해 군대를 많이 만들어 놓으면 군량미 들어가 농사짓는 사람들이 십만명이 없어져 봐.
집집마다 가장이 그 가서 전쟁도 안 나는데 가서 무위도식 하고 있을 거 아니야 훈련만 받고. 그래 안그래요.
이거 이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야.
말이 십만양병론 이지 그때 우리나라 인구가 얼마 안 되는데 십만명을 놀고 먹혀봐 군 훈련이나 시키고 그러면 논이 어떻게 되노.
시골에 논 몇 마지기 가진 사람들이 마누라 혼자 농사짓나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게 있겠죠.
그래서 임금한테 말을 할 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좋은데 예의 바르게 상감마마 십만양병론을 한번 생각해 보소서 그래야지.
버르장머리 없이 십만양병론도 모르고 앉아있어요. 이러면 임금이 그러니까 충성은 뭐가 있어야 돼.
양선 양선은 충성을 만들고 충성은 온유가 있어야 되는 거야.
임금한테 온유하게 말해야 되는 거야. 온유 온유는 또 뭐에 나와 절제 절제가 있어야 온유해 지지.
이해가죠 낭비한 자는 폭행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려 에라 될 대로 되라 이래 버려.
그런데 절제하는 자는 온유할 수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이게 아홉 가지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라는 이 아홉 가지, 9 성령도 상당히 일리가 있게 만들어놨어요 알았죠.
그래서 사랑이라는 건 저 하나가 아니야 9개가 연관단어야 저게 연관단어 그렇게 아세요 알겠죠.
불교에서도 불교에서도 여덟 가지 있었죠.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정각을 해야 뭐 반야를 하던지 말든지 해야지 열반을 하던지 말던지 하죠 그죠.
그러니까 해탈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하나하나가 9성령처럼 연결이 돼 있다는 거 않았죠.
사회자 :
네 사랑을 위해서 많은 단계를 거쳐야 되는가 봅니다.
다음은 울산의 박병욱님.
God-man님께서 매일 같은 매일 같이 집을 청소하듯이 마음속에 있는 걸 쓸어내 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되는지요?
또한 이 심 세탁에 대해 육식 중도 축복의 관점에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
그러니까 육식 내가 이야기했죠. 안이비설신의가 6식이에요.
거기다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9식이에요 8식 이지.
그것에 생각하는 거. 거기의 중도라는 건 뭡니까.
여러분들이 원래 여러분들은 원만했다. 본래 청정이고 본래 원성이야 여러분들은 본래 원만하게 되어 있어. 부족한 데가 없는 사람들이야.
맞자 안맞자 이 정치인들 때문에 휘달리는 거지. 여러분들은 일자리만 있고 건강하고 이러면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여러분들이 나빠져요. 그래야 안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럴 때는 중도가 되는 거야.
그 중도실천은 정말로 6식을 주의하면 주의하고 그냥 여러분 원래 데로가 중도가 돼 있다고 생각해야 돼 알겠죠.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원래 중도가 이루어져 있어.
근데 지금 어디로 치우쳐서 좁은 문은 가는 자가 1%고 중도를 벗어나서 99%가 쾌락으로 가고 있어 맞죠.
쾌락과 희락 사이가 중도야. 그런데 중간이 되나 그죠.
전부 쾌락으로 치우쳐 있어 맞죠. 희락 적으로 가면 정도가 된 거야 알겠죠. 근데 벗어나 버렸어 알겠죠 궤도 이탈한 거야.
그래서 중도는 항상 우리가 본래 청정하고 본래 원성이다. 이걸 깨달으면 언제나 모든 인간을 중도로 바라 봐야지, 저건 나쁜 놈이야 저건 좀 이러면 안됩니다.
알았죠 항상 중도의 눈으로 봐라.
아까 안이비설신의 말라이식 아뢰야식 을 항상 중도에 둬야 돼. 그러니까 플리즘이 뭐예요.
안경이 중도에 안경을 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은 색안경을 끼고 있어. 중도안경이 아니야 여러분들 알겠죠.
저 놈은 사기꾼이야 저놈은 도둑놈이야 이런 식으로 바라보는 거야. 잘못된 겁니다.
자기 감정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이성에 눈으로도 안 봐.
영성의 눈으로는 더 안봐 영성의 눈이 중도에요. 영생의 눈으로 보면 다 불쌍해 맞아 안맞아. 그게 영성의 눈으로 보라 이 말이야 음.
다 이게 정치인 때문에 희생되어 있는 사람들이야 알았죠.
축복의 관점에서 보면은 모든 죄가 없어지니까 중도가 완성되는 거죠. 그냥 내 앞에 와버리면 중도를 여러분은 중도견성을 할 필요가 있나 없나.
아 하늘궁 오면 중도가 완료돼 버린 거야 (짝짝짝)
바빠서 좀 빨리 빨리 얘기합니다. 다음 질문
사회자 :
네 다음은 대구의 변동철님.
최근 전 세계적으로 루나 테나 코인 후폭풍이 대단한데요.
하루에 99% 폭락으로 50조가 증발해 버렸는데 누군가 돈을 잃었다면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을 텐데 50조의 행방이 궁금합니다.
허경영 :
참 답답하시네 잘 들으세요 이 50조는 원래 없던 돈이야.
없던 돈인데 값도 없는데다 값을 매겨가지고 값을 올려 놓은 거예요. 맞아 안맞아 원래 자리로 돌아갔죠. 원래 자리로 돌아간 거야.
코인이 뭐 원래 가격이 있나. 그냥 제때 돈 벌어서 나간 사람은 중간에 땡 잡은 사람이야 50조를 벌어 간 거야. 맞자 안맞자.
그게 본래 원성이야 본래 자리 가 보니까 빈 깡통이야. 맞자 안맞자. 이게 바로 중도로 돌아갔다는 거에요.
중도로 지금까지 있은 건 뭐야.
거품이야 누구나 거품 맞나 안맞나. 그 거품을 경제라고 하는 거야.
여러분들 거품을 경제라고 하는 거예요. 아 그래 안그래요.
이게 본래의 자리로 들어가 보면 조선시대가 참 좋았어요.
경제가 없을 때 그냥 농사지어서 그 나오는 그거 먹고, 나물을 먹고 물 먹고 이렇게 지났잖아. 그리고 공부만 할 수 있었잖아.
뭐 뭐 국제적인 무역이고 뭐 이런 게 없었지 살기 좋았어요.
그 낙원은 이미 사라졌어 지금 여러분은 중도가 그립죠..
본래 자리 본래 원성. 이런 자리를 여러분들이 본성의 자리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50조가 증발해 버렸다고 하는데 이건 말이 정말이 정말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싸게 싼 것이 올라가 있었던 거야.
그럼 누가 올려서 놀고 먹으려고 하는 자들이 투기하는 자들이 그 가격을 올려 놓은 거예요 맞죠.
뭘로 올렸냐 거짓말로 조작을 해가지고 그 가격을 올려 놓고 그 회사는 권력 정치인들과 뭐 이런 다 연관이 있겠죠.
그게 왜 그렇게 올라갔어 거품이 하루아침에 없어졌죠.
여러분들이 말이 경제지 이 경제는 거품이야. 거품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원래는 거품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야 돼.
그래서 내가 저런 거 이 루나나 테나나 코인들. 이게 코인을 해서 돈을 벌겠다는 이 마음은 누구인가에 돈을 공짜로 뺏겼다는 소리야. 맞자 안맞자.
원래는 자기 돈 가지고 자기 돈 모아서 저축하고 돈 받고 그냥 적금 드는 거, 그게 가장 인간적인 방법인데.
적금을 해약해 가지고 저걸 해가 일확천금을 하겠다고 뛰어드는 자들이 많다는 거야.
그런 자가 많을수록 폭풍이 거품이 나타날 수밖에 없어. 앞으로 이거 한번 만 있는게 아니에요.
나중에 부동산 거품이 올 때 와 이런 거품이 한 번씩 몰아치는 거에요.
태평양 바다에 다가 비누거품 세탁기 세탁한 물거품을 여러분 무진장 내려보내고 있지. 이런 거품이 앞으로 없어져야 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 내가 세계 세계를 통일할 때는 이런 거품의 경제는 사라져 (짝짝짝)
사회자 :
네 다음 질문입니다.
손유빈님 the God-man께서는 황제의 권좌에 오르실 때 진정한 명칭을 전 인류에게 공표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그 전에 하실 것입니까? IFO 확인된 비행물체가 아닌 the God-man께서 직접 가르쳐 주신 이름으로 말입니다.
본좌섭리회에 들어온 지 3년 전부터 UFO로 혼자서 생각해 본 게 많아서 대략 80여개가 넘는 질문거리를 만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그냥 물체의 개념으로는 보기 어려워서 적어도 백궁기체 만큼은 섭리적으로 움직이는 기체다 해서 섭동체라고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대륙간으로 이동하는 UFO와 차원을 이동하는 UFO가 있어요 알겠죠.
내가 백궁을 왔다 갔다 하죠.
이 대륙차원 이동의 UFO는 여러분들이 암흑물질 이야 이 세상 물질이 아니야 불이 난다거나 뭐 이렇게 다른 이런 게 아니에요.
여러분 백궁 가보면 백궁 물질을 보면은 이 지구물질은 거품이라는 걸 알게 돼 이 지구물질은 우리가 이렇게 서 있는데도 이 피부에 수많은 모낭충이 우리를 갉아먹고 있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우리의 발톱이나 발이나 발바닥에는 목욕탕 한번만 잘못가면 그 목욕 공중화장실 공중목욕탕 한번 잘못가면 그냥 뭐가 발바닥에 붙어요?
균들이 그 균이 무진장 징그럽게 생겼어요.
막 꼬불꼬불 뱀같이 생긴 그런 모나충들이 그게 무좀이야. 그런 것들이 목욕탕에서 옮아버려.
그 몇 마리가 몸에 붙으면 그냥 몸에 이 인간을 지금 여러분의 몸을 지금 파먹고 있다니까.
기생충이 이 모나충들이 그게 눈으로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여. 그런 균의 덩어리야 그래요 안그래요.
그런 것들이 우리를 갈아 먹고 있고 우리의 심장까지 쳐들어가 가지고 심장을 건드리고 있어. 기가 막히죠.
그 사이에 여러분들은 생존하면서 영을 기르고 있다고 영을 키우고 있다고 알겠죠.
이 시험장 지구라는 시험장을 여러분들은 몇백억 년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구 수명이 백억 년이면 100 억 년간 만 있으면 여러분들은 끝나는 거지 알겠죠.
그러면 또 다른 별이 만들어져서 글로 또 가야 돼요.
영혼이 여러분들은 영원대기소 만 항상 있어. 백궁 영원대기소에 여러분들이 영원한 고향이야 거기가 거기 있다가, 또 별 만들면 또 가고 가고 이게 얼마나 재미가 없어요.
태어났다 하면 육신 썩어가는 이 모낭충들이 먹고 있는 육신을 가지고 있는 거야.
무상하지 않아요 그죠. 근데 이것을 여러분들이 빨리 벗어나려면 하늘궁에 오면 되죠.
그러니까 UFO 미확인 물체죠. 마찬가지로 암흑물질 85%. 이런거 미확인 물체에요 여러분들은 몰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기서 갑자기 여러분한테 은총을 넣어준다. 은사를 넣어준다 축복을 넣어준다.
성령을 넣어준다 에너지 넣어준다 막 이런거 하죠 권능을 넣어준다. 어제 다 여섯 가지 얘기해줬죠.
그러면 이런 것이 물질인데 여러분들이 지상에 있는 물질이 아니야.
왜 여러분 몸에 들어갔다가 나가라면 나가고 이럴까 내 명령 하나로 전 세계가 움직여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은 안 보여줘. 비행기접시 왔다 되겠어요.
전 세계인이 다 쫓아와. 그러면 이게 천만명 내외 내가 데려간다 그랬죠. 우리가 아름다운 이 여기가 혼잡투성이로 바꿔버려.
내가 정신을 못 차려. 되겠어요.
제일 힘센 사람이 먼저와 시시한 사람은장흥 입구에 들어오지도 못해 아 그래 안그래.
주객이 전도되어 가지고 도둑놈들만 모여 오는 거야. 가진 자들만 내말 이해가죠. 가진 자만 구하러 온 거 아니야 알겠죠.
순수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게끔 지금 슬로우로 하고 있죠.
그러니까 저런 거 때가 되면 어련히 할까. 내가 때가 되니까 축복도 알려주잖아.
내가 옛날에 축복 줬나 안 줬어 천사 줬나 안줬어 레벨 줬나 안줬어요.
교육시켜가면서 단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알았죠. 그러니까 우주의 못하는 게 있을까 없어요.
그러나 절대 안 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걸 하고 싶어서 옛날에 만나자 마자 천사 팔았나 아니죠.
하늘궁 준비해 가지고 터가 있으니까 집을 지어야 되겠다. 이래서 시작한 거죠 그래요.
사회자 :
네 다음 질문 이호재님,
축복을 받으신 분이 다른 물건을 잡고 광채(光彩) 들어가세요 할 때 최대한 몇 미터까지?
허경영 :
몇 미터 필요 없어요. 그 물건 잡은 건만 그 크기 까지만.
그 노트가 요건면은 그 까지만. 거기에 붙은 다른 물체는 해당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전체를 넣어 버리는데 여러분은 그 부분 이 케이크를 잡으면 케이크만 케이크와 연결됐다 해서 이 땅이 다 축복 들어간 건 아닙니다.
안 들어가요 광채(光彩)가 알겠죠.
병원에 수많은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한테 들어가라 했다고 전부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잡은 사람. 나는 안 그래요.
병원에 가서 이 병원에 이렇게 이자가 들어가야 돼 이 병원에 있는 환자는 다 고쳐져라 이러면 되요 그렇게 되는데 여러분 그게 되나 안돼요.
그러나 여러분이 일부라도 할 수 있는 걸 줄 수 있는 자는 우주에서 내 하나 말고 있나.
저 밥이 효숙이집 의 생일날 나타났죠. 그 비행접시 돌아가는 걸 봤죠 굉장히 에너지체가 몇 억배로 줄어든 거야.
그 안에 밥이 밥은 자기 몸이 줄어든 게 보이나 안보여요. 실제 몸으로 있는 거야 있는데 우리 눈에는 작아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전부 다 보고 앉아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원체 먼 거리에서 120억 광년을 왔다는 거 한번 생각해 봐요. 또 가야 되는 거야 맞죠 그게 신속히 움직이지만 한번 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야.
내 결제 받아서 온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날 봐라 사진 찍어봐라 와 있다 이랬어 와 있었죠 와 있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그 세계를 실물로 온 것을 보여줬다. 이거는 못 살아요 못살고 나도 잠도 좀 자요.
자고 해야 되잖아 사람의 몸인데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좀 천천히 나간다는 거 알겠죠.
사회자 :
다음 질문입니다. 정일호님.
God-man님께서 총 통치하시는 시대가 오면 달력개념도 바뀔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지금은 서기를 채택해 하여 1950년 2022년 이런 식으로 표기하는데요.
아마 허기로 바뀐다면 1950년을 허기 0년으로 표기하는지 아니면 허기 1 년으로 표기하는지요.
허경영 :
응 허기가 되면 허기 0년으로 표기하는지, 아니면 허기 1년으로 표기하는지
1950년을 허기 1년이란 말은 없고 허기 원년. 원년이 되는 거예요.
원년이 되고 그 다음에 2년 3년 이렇게 되는 거지 알겠죠.
허기를 처음 정했다 해서 으뜸원 자 알겠죠. 원년 이 원자 허기 원년이 되는 거예요.
뭐야 1950년 1월 1일이
그래서 내가 1월 1일로 온 것이 이유가 있어요 알겠죠.
중간에 있으면 애매하잖아 1월 1일 딱 온거야.
50년 1월 1일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완전천사, 축복, White Heaven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으로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영성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25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255회. 255회 하니까 뭐가 생각나요? 55가 뭐죠? 55가 하도의 전체 숫자야.
낙서의 전체 숫자는 45. 두 개를 합치면 100이야. 숫자를 보고 오늘은 저게 끝에 2자만 빼면 하도구나. 그 숫자를 보고 하도와 낙서 보니까 생각이 나네.
55가 하도의 전체 수의 합수야. 낙서의 전체 수 합수는 45. 그러니까 주역이나 이런 것은 전부 숫자로 돼 있어요. 숫자가 복잡하게 하려면 그걸 다 풀어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손도 봐. 1, 2, 3, 4, 5. 5자는 언제나 6자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6자가 되잖아요.
1, 2, 3, 4, 5. 그러면 6이 돼야 돼요. 그럼 5자리는 언제나 6자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이런 식으로 숫자에 겹치는 부분이 그래가지고 6.
그러면 오므렸던 글자들은 뭐예요? 다시 펴면 10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1, 2, 3, 4, 5인데 다시 이 5가 다시 양이 됐을 때 6, 7, 8, 9, 10. 그러면 손을 쫙 펴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5물인 숫자, 이 5물인 5라는 숫자가 두 개가 겹치면 하도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면 이 6이라는 숫자가 굉장히 무서운 숫자예요. 5 안에는 6이 숨어 있어요. 이 6 안에는 5가 숨어 있다고. 그럼 또 이 5 안에는 1이 숨어 있어요.
1도 되잖아. 봐. 1도 되잖아.
상징적으로 누가 봤을 때는 1이지. 그런데 세는 사람이 봤을 때는 6이야. 그리고 숫자 자리로 봤을 때는 5의 자리야. 맞지 말아.
이거 5의 자리 아닌가? 꼬부리면 5고 펴면 6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손을 보고 우주 만물을 다 깨달은 거예요, 옛날 사람들이 손을 가지고. 펴면 엄이야. 오므리면 등짝이 보이지.
양이야. 이거는 싸우지 말자. 이거는 붙어보자. 그러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손에서 모든 철학이 다 들어있어. 싹 다 들어있다고 보면 되지, 해석을 하면. 그러니까 우리가 사물을 관찰하는 그 눈이 여러분들은 한계 지어져 있어. 뭐에 한계 지어져 있냐? 여러분들은 1, 2, 3, 4, 5, 6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7식에서 여기에 한계 지어져 있어요.
말라야식이 있죠. 말라야식이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여기는 뭐예요? 8식이 뭐예요? 아뢰야식(阿賴耶識)이지? 아뢰야식(阿賴耶識)이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아뢰야식(阿賴耶識), 7식, 8식.
여기에 습관적으로 이거를 반복하고 이 안 프리즘, 이 프리즘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힐타, 자동차 힐타 있죠? 아니면 우리의 안경. 이걸 통과해서 사물을 본단 말이야. 여기서 딱 이렇게 오면 여기를 싹 통과하는 거야. 맞지.
이 힐타링을 팍 통과. 여기는 뭐예요? 안식이지. 그러면 안식이 이렇게 있어 안식, 여기는 귀로 듣는 거 이식, 여기는 코, 여기는 혓바닥 맛보는 거, 여기는 촉감, 여기는 생각. 이 의식이 육식이야.
그러면 1식,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8식, 100증식까지, 열 번째 100증식까지 이 식을 필터링해서 여러분은 사물을 보죠? 그럼 여기서 여러분이 꽃이 나타났다 그렇죠? 여기에 블랙홀이 나타났다. 이게 우리가 여러분들, 이게 바로 지구를 나중에 씹어 삼키는 블랙홀이야. 나중에 언젠가 이 지구는 이 블랙홀로 들어가야 돼. 블랙홀은 필터링을 하는데, 필터링.
지구가 완전히 오염된 걸 이걸 통과하면 새로운 별이 되어버려. 블랙홀은 시속 160만 킬로미터로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요. 지구 자전 속도가 몇 킬로예요? 1600킬로죠? 그러면 1600km하고 160만km,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지구 공전 속도는 10만 7,160km야. 이런 거는 블랙홀에 들어갔을 때 게임이 안 돼.
별이 빛의 속도가 몇 킬로야? 초속 30만 킬로지. 그거는 상당히 빠른 거야. 그런데 이 지구라는 큰 별이 블랙홀로 들어갈 때, 블랙홀이 어떻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이렇게 생겼어요. 이 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았지? 이게 이렇게 연결되어 있긴 안 해. 그 일로 나가게 돼 있어. 블랙홀로 들어간단 말이에요. 화이트홀이 있다 뒤에.
그럼 이게 들어가는 속도야, 지구가. 그럼 지구가 들어갈 때는 160만 킬로로 이걸 빨려 들어가 잡아당기니까 엄청 세지. 그럼 들어가서 저리 나오면 딴 세상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의 여기에 진공청소기가 있다.
우리가 나가고 나면 진공청소기 돌아다니지? 지금 공기청정기. 있죠? 저게 블랙홀이야. 우리는 공기 청소기, 공기 청정기 이렇게 부르지만, 미생물들이나 여기 날아다니는 아주 미미한 미생물들은 그게 블랙홀이야.
거기를 가까이 가면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져. 여기 날아다니는 중력에 의해서 자기가 돌아다니지. 그런데 그 옆에 가까이 갔다가는 확 빨려 들어간 거예요.
어. 그럼 그게 이거예요. 그럼 우리가 진공 청소기, 공기 청정기를 가지고 청소하는 사람 머릿속에, 아, 이거는 우주의 블랙홀이야. 여기도 진공 청소기가 돌아다녀요.
하늘에. 그게 블랙홀이야. 어마나 커가지고 지구 같은 거는 수천억 개가 들어가도 블랙홀. 이 넓이는 지구가 들어가면 요래 먼지 하나 들어가는 그 정도의 블랙홀이 크단 말이야.
그래서 쏙 빨려 들어갔는데 비행기 아이라든지 이런 별도 들어가면 흔적이 없어. 대단하죠? 그것이 이 공간에 돌아다녀요. 우주에. 이 넓은 우주를 운행하고 다녀요.
블랙홀은 그 별의 수명을 보고 당겨가는 거예요. 그 별이 집어삼켜서 개조해야 될 때가 오면 그게 나타나요. 하늘에. 나타나면서 블랙홀에 딱 들어가면 태양이 없어져 버려요.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죠? 점점점 지구 별이 밤하늘의 별이 점점점 작아져 버리면서 터널 안에 들어간 것하고 똑같이 돼버려요. 그러면 그냥 우주가 까매져 버려요. 전부 전기불 없이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깜깜한 세계가 돼.
그러면 그때는 이게 블랙홀이구나 그러면 지구가 끝나는 거예요. 지구는 다른 별로 바뀌어 버려요. 그 안에서 바뀌는데 이 블랙홀에 들어가는 걸 우리는 진공 청소기나 공기 청정기를 볼 때 미시한 먼지는 지구야. 진공성성이 앞에 가면 속도가 빨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10만 7,160km가 160만 km, 15배 정도로 빨리 진행하면서 그냥 지구가 들어가는데 우리는 못 느껴. 지구가 빨리 들어가는 걸 지구인들은 모르는데 희한한 게 별들의 위치가 다 바뀌어 버려. 북극성도 안 나타나고 아무것도 없어 하늘에. 그리고 하늘이 막 바뀌는 거야.
“노다지 이거 어디야? 블랙홀이 온 거야. 그럼 지구의 수명이 이제 다 됐다. 너가 이제 100억 년 썼으니까 청소기로 들어가는 시간이다.” 그럼 이제 데리고 와서 블랙홀이 이동하는 거예요. 그 블랙홀이 이동은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걸 보면 이익을 통과해야 돼. 이 의식과 무의식과 잠재의식 세계를 통과해 가지고 “저거는 뭐야? 저거는 진공청소기야. 저거는 블랙홀이야.” 이런 생각을 하겠지? 그러니까 우리 머릿속의 의식도 내 안에 들어오면 블랙홀이야.
어떤 사람은 술을 봤는데 그 술을 보고 “술 때문에 많은 사람이 미혹에 빠지는구나.” 우리 청소년 대학 시험을 앞둔 애가 시험 공부하다가 소주를 한 잔씩 마시기 시작해. 고통이 심하니까 사법고시 공부하던 애들이 술을 마시네. 나중에 다 떨어져요.
그 블랙홀 속에서 그것을 이겨내야 되는 거야. 그 술이라는 블랙홀에 말려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되나? 인생이 딴 데가 나와 버려. 딴 데가 나와 버려.
고시방이라는 그 좁은 데서 목숨 걸고 공부하던 애가 술을 자꾸 두 번 떨어졌네. 세 번 떨어졌네. 네 번 떨어졌네. 아홉 번 떨어졌어.
아홉 번에 붙은 사람도 있죠? 자기 동기는 지금 저 부장판사가 돼 있는데. 자기는 지금 고시 보고 있어. 그런 사람도 대통령이 된 사람 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블랙홀에 안 들어간 거예요.
술을 안 한 거예요. “죽어도 내가 붙는다. 내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돼있어. 뭐 잘하겠죠? 그런 오기가 있다 이 말이에요.
오기가. 오기가 있을 때 이 블랙홀에, 여기 술도 있고 담배도 있겠지? 여자도 있고. 술, 담배, 여자라는 이 필터링에서 빠져나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이 발식이라는 이것이 사람을 잡아.
여기에 연연하면 미래가 있나, 없나? 없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고생길로 접어드는 거예요. 여기에 우리 젊을 때 빠져들어 가지고 헤맨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니야. 몇 프로? 99%.
99%가 어제 내 강의했죠? 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라고. 참, 못 빨려 들어가라고. 야, 고독해서 죽겠다. 내가 뭔데 이렇게 공부를 하고 앉아 있노, 이러겠죠.
그러니까 그 블랙홀을, 참 맛있는 소리가 들려. 오늘 뭘 한대? 놀러 오래. 팔당에 술 먹으러 가자. 놀러 가자.
친구들이 막 불러내는 거야. 그런데도 공부할까, 팔당을 갈까? 이런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이 안이비설신과 이 말라야식과 아레야식이 사람을 끝까지 잡아당기는 거야. 그런데 전생에 학자였던 사람은 아레야식에 뭐가 들어있겠지? 열심히 공부하던 기질이 들어있겠지. 그걸 업이라고 그래.
그 업이 들어있기 때문에 놀러 가는 걸 별로 안 해. 그럼 이걸 벗어날 수 있나, 없나? 그 달콤한 소리, 혓바닥이 즐겁다고 그러더라. 몸이 즐겁다고 그러더라. 즐겁거든.
상상만 해도 친구들하고 하면 재밌겠다. 이거에 넘어가는 자는 전생에 공부한 자가 아니야. 전생에 노동하던 자야. 그러니까 거기서 구분 지어 버려.
그래서 시험이 있는 거야. 그 시험을 통과해야 걔는 인내한 자야. 걔는 뭔가를 참을 줄 아는 자야.
그러니까 못 참는 사람은 책상 앞에 한 대만 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을 교육시키는데 내가 짤막짤막하게 해주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우리의 모든 이 세상에 보는 것은 지 본 대로 보는 거예요. 지 보는 방법대로 봐 버려요.
그렇지요? 지 본 대로 봐 버려요. 지금 뭘 봤냐? 전생에 지금 본 대로. 그러니까 전생에 좋은 사람은 이 유혹을 이겨낼 수 있지. 이 70가지를 무난히 통과해 가지고 자기가 하는 페이스로 갈 수가 있어.
그렇죠? 그런데 일반 사람은 주색잡기에 빠져 가지고 인생을 포기해 버려. 됩니까? 포기한 자들도 하늘궁만 오면 백궁이야, 천국이야. 그래, 여기는 재생 공장이야. 다 망가진 사람도 오면 최고의 사람으로 바꿔 버려.
어마어마한 이 힐링이 여러분들한테. 이 힐링을 여러분이 이 안이비설신이 색상의 미적법이라는 이 육식과 육건에 의해서 여러분이 색수상행식 있죠? 이 색수상행식 다섯 단계를 얘들이 다 거치는 거예요. 저거 마음에 드는 거야.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렇게 정보가 탁 들어가 있는 그대로만 오게 보여요. 그럼 여러분들은 진공청소기 보면 진공청소기로 보이는 거예요.
우리는 진공청소기를 보면 블랙홀이 나타나. 그렇게 봐, 안 봐? 이게 보이게 블랙홀이 보이는 거예요. 우리는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를 보면 우주가 참 무상하다. 청소하면서도 이거 뭐 100억 년 마감하면 없어지는 별인데, 내가 여기에 뭐 부질없이 지나치게 애착을 갖고 몸부림치냐? 백군 가야 된다.
여기를 벗어나는 게 목적이야. 그러니까 진공청소기를 가지고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은 우주의 블랙홀을 생각하는 거지. 땡기면서. 그렇지? 뭘 땡겨? 쓰레기들만 땡겨.
진공청소기 똑같아, 안 같아? 블랙홀도 쓰레기만 땡기는 거예요. 별 잡아먹으러 다니는 거예요. 그럼 백궁(白宮)에서 오늘은 무슨 별을 없애라, 그럼 그 없애는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그럼 그 기간 따라 블랙홀이 이동해.
지구 종말이 올 때는 멀리서 블랙홀이 오는 게 보여. 아시겠죠? 서서히 다가와. 다가오면 지구는 서서히 블랙홀 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럼 그게 지구 종말이야.
이제 이해가 가죠? 그동안에는 지구는 12만 6천 년이 계속, 12만 년, 13만 년마다 빙하기가 오면서 반복하는데, 최후의 날은 싹 인류가 100% 없어집니다. 검은 하늘, 별들이 사라져 버리고, 나중에 별이 몇 개가 보여. 그러다 그 별이 싹 없어져 버려요. 태양도 안 떠.
시간은 아침인데 깜깜한 밤이에요. 그러면 그게 블랙홀 아니야. 그러면 인류가 우리가 블랙홀에 왔구나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허감이 싹 스며들면서 사라져 버린 거예요.
전체 생명이 압이 세져 버려요. 그러면서 지구가 그 안에서 큰 변화를 일으켜요. 그래서 화이트홀로 나갈 때는 새로운 별이 돼서 나가요. 여기는 거대한 블랙홀 공장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은하계 우주에는. 그러니까 얼마나 이 체계가 과학적이에요? 까다롭고. 그러니까 사소한 일에 너무 괴로워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매사를 자기의 전생만큼만 보는 거야.
이 말라야식은 현생에 고착된 거야? 잠재의식이지. 그러니까 엄마한테서 나온 이후에 생긴 거야. 이게 저장된 거. 초등학교 때 한 거 다 저장돼 있어.
그거 말라야식이지. 이거 뭐야? 엄마한테 오기 이전에 무의식 세계에서 있던 저장된 거. 뱀을 보는 거. 뱀을 보면 엄마한테 태어난 이후에는 뱀을 그렇게 무서워할 이유가 없어.
그런데 여러분은 수억 번을 태어났어. 지구에서. 그때마다 도마뱀, 파충류 이런 거한테 다 잡아 먹혀서 수천 배씩 죽었던 사람들이야. 뱀한테 물려가지고 뱀이 목을 물어가지고 이걸 떼어내지도 못하고 비명을 지르고 이런 원시 시대가 있었어요.
그거를 수두가 없이 긁어가지고 뱀만 쳐다보고 그냥 이거 왜냐? 무의식 세계에서 이게 들어있는 거예요. 뱀의 뭐 이 세상에 와서 뱀 보고 놀라질 않았어. 이거는 무의식 세계에서 그 뱀한테 파충류한테 피해 제일 많이 봤어. 누워 자는데 아기를 안고 자는데 뱀이 덮쳐가지고 애하고 감아가지고 죽이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고통을 여러분이 겪었기 때문에 뱀을 쳐다보면 공포가 인간들이 오는 거예요.
그때 뭐 모기망이 있었어? 방충망이 있었을까? 원시 시대 때? 없어요. 눈만 붙이면 독사가 와서 물어버려요. 그럼 또 죽었다가 또 인간을 태우고 또 죽었다가 이런 뱀이 수도 없이 보이는 거예요. 뱀과의 파충류와의 전쟁을 치른 자가 여러분들이야.
그러니까 뱀과 보면 괜히 무서운 거예요. 징그러운 거예요. 왜 징그럽냐? 잠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누우지 않은 방에 그게 느닷없이 나타나서 달려들었기 때문에 무서운 거란 말이야, 사자 같은 거는 차라리 사자는 사자 같은 거는 그렇게 무섭지 않단 말이야. 사자와 쥐 새끼 같은 거는 이런 거는 그렇게 무섭지 않단 말이야.
그런데 쓰다 보니까 쥐 새끼나 사자는 무섭지 않아, 알겠지? 쥐 서자야, 이거는 사자 예자야, 사자. 이 사자의 피해를 본 사람 별로 없어. 수적으로 적으니까. 뱀은 무지막지하게 많은 거야.
우리가 옛날에 살 때 온 동네가 뱀이었어. 10월에 내가 어릴 때 맨날 구렁이 밟고 다니고 그랬잖아. 그런데 그 이전에는 어땠겠어요? 파충류 세상이야. 그러니까 사자나 쥐는 사람을 물지 않잖아.
사자는 숫자가 좋아요. 우리가 만들 때 숫자를 제안해 놨어. 그리고 특정 지역에 갖다 놔. 동물이 많은 데 갖다 놔.
누우 때 같은 거. 사자가 없으면 누우 떼가 늘어나 가지고 아프리카가 사막이 되어버려. 초원을 하도 긁어먹어야지. 누우가 새끼만 낳으면 그걸 잡아먹어.
누우 떼를 항상 일정하게 늘어나지 못하게 사자가 책임져야 돼. 사자의 임무가 그거야, 무슨지 알지? 초식동물이 너무 많이 불어나면 밥만 먹고 식사만 해서 새끼만 자꾸 낳다 보면 초식동물이 막 아프리카에 긁어먹는 게 초식동물 이러면 어떻게 돼? 뿌리까지 뽑아 먹어. 소가 그러면 양떼를 방목하는 데 가보면 산에 풀이 안 남아. 그거 산에 늑대가 조절해 줘.
그러니까 우리는 조절하기 위해서 있는 동물들이 있다고. 그거는 우리가 무서운 게 좀 적어. 징그럽지는 않아. 그런데 사자는 우리가 인간이 길들일 수가 있어, 이거 길들이고 쥐는 쥐도 길들일 수가 있어요.
다 길들인데 뱀은 좀 길들일 수 있지만. 독사들은 길들이기 어렵고, 그래서 무서워하는 공포가 여기 들어있다. 그럼 여러분들이 전생에 있다는 증거, 전생에 있다는 증거죠? 이 아뢰야식(阿賴耶識)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생에 있다는 거예요. 이런 유혹이 지금 박항서 계절인데 사법고시 공부하고 있어.
친구가 전화가 와, “오늘 여자 둘이 팔당에 놀러 가는데 양평 강가에 놀러 가자. 버드나무집에 가면 맛있는 거 있고, 거기 말이야 음악도 죽여준다고 그러더라. 가자!” 이러면 이게 공부하는 사람을 유혹하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사법고시 떨어진 거는 그날 간 것 때문에 떨어진 거야.
하루 공부 하나 못한 거, 그게 떨어질 수 있지? 영원히 딴 길을 가는 거야, 한 번 유혹에. 그러니까 그런 놀이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시 붙는 사람이 드물어. 이해가 가죠? 이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는 이런 여덟 가지의 팔식의 필터링을 거쳐서 만물을 아는 거야, 만물을 알게 되는 거지. 그럼 내가 청소기를 볼 때는 블랙홀이야.
먼지가 확 빨아들여. 그 빨려 들어간 먼지가 별들이야. 그렇게 보면 되잖아? 그렇지? 그리고 안에서 더러운 것만 싹 갖다 버리고, 들어갔던 공기는 다시 나가, 화이트홀로. 그러니까 진공청소기는 화이트홀로와 블랙홀로 이루어져 있어요.
맞아? 저쪽은 화이트홀이고, 이쪽은 블랙홀이야. 빠져나가는 건 나가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런 걸 보면서, 이걸 보면서 세상의 철학을 깨닫고, 모든 자연 법계를 깨달을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사물을 보고 느끼는 게 사람마다 들려.
어디 시골에 밥 짓는 할머니가 블랙홀 생각할까? 안 하지. 진공청소기 갖다 놓으면 기겁하고 도망가지. 이게 뭐냐, 이 시끄러워.
그러겠죠? 그러니까 본 적이 없으니까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시간이 없어서 짧게 하고 끝냅시다. 3분간 더 이거 있었죠? 기억나죠? 동학성제 순회활. 동학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야. 그걸 내가 왜 이야기했냐면, 1일 하루에 선회했죠? 행선이라도.
복이 절대 온다고 안 하죠? 복수 미지나. 오지 않으나? 복은 아직 오지 않으나? 아직 숫자예요. 복은 아직 오지 않으나? 아직 숫자. 복은 아직 오지 않으나? 뭐요? 뭐요? 화자.
재앙. 재앙. 화는 화 자체는 자동으로. 뭐지? 멀어졌다.
그렇죠? 원희용. 그러니까 하루 내가 악한 일을 하는데 어떻겠어? 내 하루 가서 놀아버리면 되지. 사법고시 뭐고 내 하루 놀았다고 떨어지겠어? 이런 사람은 자꾸자꾸 놀게 돼.
그러니까 하루 선을 행했다는 건 부모님 말을 들었다는 거 아니야. 선을 다른 말로 보면 안 돼.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해 준 거야. 자기가 고시방에 있어.
부모님이 돈을 대주는데 쌈짓돈을 풀어서 대주 논밭 하라고 공부시켜주는데 지는 놀러 다녀? 그러니까 그거는 하루 일일 행선을 한 게 아니라 일일 행악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마음이 끌린다고 글로 무조건 가면 인생은 종치는 거야. 내가 이렇게 여기 있는 거는 평생 주관 학교를 한번 다녀본 적이 없어. 초등학교는 주관이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야간이야. 방통대 야간이야. 낮에 다 일하고 밤에 가서 공부했어. 고등학교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했어.
중학교 낮에 공장 다니고 밤에 일했어. 한 번도 책가방 들고 대낮에 다녀본 적이 없어. 밤중에 남들이 학교 갔다 집에 가면 기어들어가 우리는 학교로 가야 돼. 거기서 11시까지 공부하면 졸림이 공장에서 일을 했으니까 졸려 안 졸려요? 어마어마하게 졸리는데 우리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내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있겠어요? 이것이 머릿속에 딱 들어있다 이만 처박혀있단 말이에요.
나는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팔자야. 이게 머릿속에 딱 둘이 있으니까 해만 지면 학교 가야 돼. 한 번도 내가 학교 다닐 때 한 번도 저녁을 먹고 학교 가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저녁은 100% 굶는 거야.
왜 그래요? 공장 끝나고 학교 가는데 밥이 있나? 못 먹는 거예요. 밤 11시까지 쫄쫄 울고 공부하는 거예요. 굶으면서 공부하는 사람은 달라요. 보통 인간들하고 다르단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공부를 이 주경야동의 머릿속에 탁 뱉게 된 10년간을 주경야동 했죠? 그러니까 책가방 들고 낮에 차 타고 버스 타고 다니는 사람은 행복한 애들이야. 한 번도 그걸 못해봤잖아. 어린 시절에. 그게 청소년기에는 굉장히 상처가 돼.
그런데도 우리는 창피하더라도 야간에 학교 가는 거야. 공부하는 거지. 이런 하루 선을 행한다는 것은 아무리 복이 당장은 오지 않는 것 같지만 자동으로 재앙이 멀어지죠? 그런데 하루 놀아보자 아버지 어머니 말로 안 듣고 일을 행악 하루만 놀면 재앙은 금방 안 오죠? 당장 재앙은 안 와요. 화수 미지나 재앙은 당장 오지 않으나 뭐야 복이 자동으로 어디로 가버려? 복이 자동으로 멀어져 버린다.
그죠? 원인이 행선선을 행하는 자는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춘은 봄동산에 모아갔다구요. 지초하야 불견기 볼 수는 없지만 . 자라나는 걸 볼 수는 없어 그렇죠? 풀 자람이 보이나? 불견기장이라도 뭐예요? 1위 소정이 뭐예요? 1위 소정이 뭐예요? 1위 소정하고 이거는 뭐냐면 매일같이 늘어난다 이 소리야. 불이 1유 소정하고 그 다음 뭐예요? 행악식이는 3분 돌면에다 칼을 가는 것 같다고 했죠? 복이 자동으로 갈려나가 버려요. 이류 소윤.
그러니까 이류. 매일 가. 여기는 뭐죠? 이류 소윤. 이류 소윤.
그러니까 불견 기손이라도 자리가 부족해서 불견. 여러분 이 손자가 무슨 손자인지 아시죠? 손해보험 할 때 손해보험 손자야. 당장 손해보는 게 보이지 않아도. 이류 소윤이라 매일같이 뭐가 돼? 매일같이 소윤이라 달아져서 없어진다 그러면 이 말에서 한 번 힐타링을 우리가 잘못해버리면 어떻게 돼? 한 번 힐타링을 잘못하면 끝난다 이 소리야.
한 번 여기에 빠져버린다, 여기 일일행악에 빠져버린다 이게 불효야. 아버지 어머니 말을 거역해 버리면 그 사람은 습관이 그렇게 돼 버려요. 야, 팔당 가보니까 재밌네. 야, 버드나무집에 가니까 참 재밌네.
막 거기서 만난 여자가 또 전화 와 또 불러내. 이게 왜냐면 한참 청소년 청년기에 사법고시를 공부하잖아. 그러면 얘들이 여자가 전화 오지 당연히. 그.
그런데 그 여자가 똑똑한 여자 같으면 남자를 자꾸 안 부르네. 공부하라고. 거짓말을 해요. 자기가 바쁘다고 그러고.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는 것도 조심해. 그런데 나쁜 여자한테 걸리면 그냥 그걸로 사바꽃이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겼죠? 그래서 우리가 어릴 때 내가 공부할 때 장난삼아 했을까? 장난삼아 공부했을까요? 무슨 공부든지 항상 공부하는 데는 조상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잖아. God-man이니까 God-man이라도 어머니가 있잖아.
무부지자고 어머니는 있죠? 무부지자고 하승부지지? 하승부지. 무부지자라도 돌아가서 한 번 본 적이 없는 어머니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 어머니만 생각하면 어떤 고통도 이겨. 여러분, 어떻게 해야 지금 자기가 이 지루하고 고통성을 이깁니까? 너 어머니 생각해.
너 할머니 시집살이 한 거 한번 생각해 봐. 입이 어디 있고 귀가 어디 있어? 벙어리 3년, 귀먹이 3년, 장님 3년, 9년을 정신병자가 돼야 시집살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어려운 거는 옛날 시집살이 하던 어머니, 할머니 생각하면 못 이길 게 어디 있노.
스트레스가 어디 있어. 스트레스를 힐링하라 이 말이에요. 힐링. 야, 이거 우리 옛날 어머니, 할머니 거기에 비하면 내 이 고생을 못 이기다니.
내가 은행 이자에 항복하냐? 나는 반드시 은행 돈을 갚을 거야. 나는 이자를 낼 수 있도록 머리를 써야 돼. 무슨지 알죠? 나는 여기서 포기할 수가 없어. 왜? 어머니, 아버지가 다 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언제나 안 보이는데도 자기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명예를 위해서 내가 참겠다. 뭘 못 이겨요? 이길 수 있겠죠. 내가 한문으로 써서 뭐하지만, 이걸 여러분들이 거의 암기하고 있겠지? 그래서 안 보인다고 우리가 이 마자는 갈마자죠? 갈마자죠? 갈마자를 보면 뭐가 여러분이 생각나야 되냐면, 이게 마바냐바람일 때 하여튼 마자야.
그죠? 이 마자와 이 마자도 다 아마도 저 사람은 대통령이 돼 있을 거야. 아마도 저서 나아짜, 내가 도를 닦는다는 소리야. 아마도 이 아마도 가지고는 백궁(白宮)에 갈 수 있나? 어제 내 강의했죠? 나아짜, 내가 도를 닦아 가지고는 하늘나라 갈 수가 없어요. 내가 어제 분명히 이야기했죠? 이 아마도는 아마도 못 갈 거야.
이 갈마자인데, 여기다 갈마자를 써도 돼요. 이거는 도를 간다이면, 그러니까 여기는 딱 갈마자 이 자를 쓰는 거예요. 이거는 마하바냐 바람일 때 할 때 쓰는 거예요. 알죠? 불교에서 말하는 마하바냐 바람일 때 할 때 이 자를 쓰는 거예요.
이 마자가 맨 앞에 와요. 마하. 마하바냐 바람일 때 할 때 이 인자가. 바라밀다 심경.
이게 마바냐 바라밀다 심경 할 때 마자 이겁니다. 이거하고 좀 다르죠? 갈마차하고? 밑에는 돌석자, 저기는 손수자 그래요. 나는 이제 오늘 이야기는 이걸로 끝내겠다. 자, 네.
오늘 또 우주 블랙홀과 아리아식, 말리아식으로 우리에게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는 섭리의 말씀 해주신 God-man께 오늘 또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이거는 외우겠지? 다 외우겠지? 총장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모든 종교 교리나 철학에서는 남을 위해 봉사를 하며 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런 봉사를 남의 눈에 띄지 않게 하라고 합니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봉사를 하는 것과 진실되게 봉사를 하는 것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리 하늘궁을 위해서, 우리가 허경영을 위해서 봉사할 때 4배를 올라가죠? 다른 걸 인간들이 하는 일을 해서 4배를 올라가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거의 없어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헛일을 한 거야.
내 만나기 전에는. 뭐 아무리 집안을 잘 꾸리고 뭘 잘해도, 그건 하늘과 관계없어. 하늘에서는 그거는 아마도밖에 안 돼요. 득도하는 거.
그거는 그냥 착하게 살았다, 이 정도지. 하늘하고 영계하고는 연관이 없어. 앞으로는 4차 산업, 영성 산업이 세계를 이끌어 가는데, 영성 산업은 허경영 없이는 안 돼.
허경영 없는 영성 산업은 가짜야. 허경영 없는 영성 산업은 그게 축복이든, 은총이든 전부 가짜야. 어제 봤죠? 설명해 줬죠? 전부 내 거 갖다 도용하는 거야. 마치 여야 정치인이든, 국민들이 내 거 갖다 도용했듯이, 종교도 전부 내 거 갖다 도용하는 거야.
그 주인이 나타난, 특허권자가 왔어, 안 왔어? 특허권자가 와 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조금 전에 이야기한 뜻이 뭐예요? 이타심 없이 봉사하면, 점수는 우리 인간이 봐주는 것은 소용이 없어요. 하늘에서 보는 거야. 슈바이처가 뭘 했다, 페스탈로치가 뭘 했다, 하늘이 보겠죠.
그러면 그 사람의 지적 레벨이 White Heaven 레벨하고, 아니에요. 인간의 지적인 그 선의 지적인 것이 조금 올라가는 거야, 그 차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좋은 쪽으로 가는 게 아니고, 봉사자들이 대부분 교만에 빠져. 그럼 마지막에 가서는 그걸로서 오히려 인간이 나르시즘에 빠지고, 또 뭐에 빠져요? 나르시즘하고 비슷한 거 있잖아요.
우리 박효숙 씨, 나르시즘 말고 또 뭐예요? 에고이즘에도 빠질 수 있지. 나르시즘에는 에고이즘. 나는 이만큼 봉사했어. 저것들은 남한테 도움 안 주는 사람들이야.
싹 남을 개무시하고, 그럴 수 있죠? 교만에 빠질 수 있단 말이야. 에고이즘이나 나르시즘이나 이런 게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봉사 안 하는 사람이 어린애가 천진난만하게 봉사하던가? 안 해요. 어린애는 그런데 왜 사람들이 어린애 예쁘다 그럴까? 봉사한다 안 한다 이런 개념이 없어.
차라리 그게 더 나아. 봉사해놓고 내가 지금 무료 급식 하죠? 모르고 하루에 몇 백 명씩 하죠. 이게 매일 계속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 그 여러분들이 내는 회비가 그걸로 가는 거예요.
나쁜 짓 아니잖아. 여러분들이 하라고 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걸 하지만, 이거 내가 뭐 God-man이 어디 가서 그 점수 딸 때가 있나? God-man이 뭐 레벨이 있나? 없어요. 그냥 하는 거야.
누가 보든 안 보든 관계없어. 그래서 불교에서는 그걸 어떻게 하라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를 하라고 그러죠? 무주상보시하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내 오른손이 하는 걸 모르게 하라. 기독교에서도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하는 걸 모르게 하라.
그거 그렇게 하기 어려워. 그래서 하고 나면 뭐가 생겨요? 아상이 생기죠? 그러면 아상이 생기면 인상이 생기고 중생상이 생기고 수자상이 생기는 거야. 불교로 말하면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생기면. 이게 뭐야? 이게 업이야? 이게 탐진치야? 말하자면 이것은 사성제, 고제, 집제, 멸제, 도제 이 사성제에서 없애야 돼.
그래서 우리는 봉사하는 것을 하되, 거기에 대해서 사람이 알아주는 것보다는 하늘이 알아주는 걸 바라야 된다. 누군가가 안 봐도 얘들이 지능이 있어 없어? 다 보고 있어요. 다 보고 있어요.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그 사람의 심중을 보지.
사람의 행위만 보는 게 아니야, 저 사람이 어떤 마음을 먹고 봉사하느냐, 그 심중을 본단 말이야. 그 행위를 중요하게 생각하네. 그래서 우리는 심중을 잘 써야 되는 거야, 마음속의 성품을. 그래서 인간의 이기심을 빼고 봉사한다, 이거는 초등학생들한테 필요한 이야기예요. 어른이 돼가면 조금은 차원이 좀 낮은 거죠. 이타행을 해야 되죠.
남을 위해서 이타행을 하는 걸 봉사라는 단어를 써도 안 돼. 맞잖아, 봉사라고 생각하면 안 돼. 그거 당연한 거다. 그게 인간의 일이 자아지.
그런데 그게 봉사인가? 우리가 매일 같이 살아가는 이 자체가 부모님한테 우리가 당연히 해야 될 일이잖아. 그럼 우리는 그게 의무야. 훌륭한 효자로서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해야 되는 그 자체가 의무지, 봉사관이야.
그런데 우리는 의무를 갖다가 봉사했다, 이렇게 교만심이 올라가는 거예요. 도둑놈들이 내가 봉사했다고 생각하지. 정상적인 사람은 그 자체가 삶이야.
성교사가 요새 많이 파송하지. 교회나 절을 해서. 그 사람들이 성교라는 말을 붙이는 것도 이상해. 그 사람의 우리 삶 자체가 성교야.
남들이 볼 때 저 사람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지 주변 사람들이 다 좋아하네. 이러면 그게 뭐예요? 그 자체가 성교야. 그렇지.
그런데 말로 예수님 믿으세요. 그냥 거리가 멀어져요, 사람들이. 생경 그런 말 안 해. 어디 다니세요? 어디 갈 데가 있어서 매일 가는 겁니다.
아니, 일요일마다 어디로 가세요? 그냥 뭐 모임이 있어 갑니다. 이래야 되는데, 아 나는 교회 가는데 너는 뭐 하고 있냐? 이런 식으로. 난 교회 갑니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성경책도 숨기고 가야 되는 거야. 숨기고 그걸 들고 난 교회 갑니다. 이러면 되나? 조용하게 가방 안에 넣어가지고 조용히 갔다가 교회가 어떤지 모르게. 그런데 그 사람의 행동은 너무너무 요새 고맙게 하네.
나중에 1월마다 도대체 어디 가는 거예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저 사람이 교회 가는 거예요. 생긴 자의 보고 교회 가자 소리를 하네. 그게 전도야.
이해가죠? 내세우는 자는 문제가 있는데. 그렇게 급성장애가 뭐 하자는 거예요. 엄밀하게 그 사람의 행동이 바로 전도고. 여러분의 삶이 바로 봉사야.
그런데 그걸 봉사라는 이름 붙이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래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동사무소 앞에 다 몰래 갖다 놓고 도망가는 거예요. 혹시 얼굴 보일까 봐. 그리고 전화해가지고 동사무소 앞에 불우이웃들 밥 사 먹이는 거 연말연시회에 선물 좀 하시라고 그런데 돈 500만 원 갖다 놨습니다.
그거 좀 찾아가세요. 이렇게 전화하죠. 누구냐 그러면 묻지 마세요. 이런 정신이 있어야 되지.
그렇죠? 이렇게 몰래 하는 거야. 그래서 삶 자체가 봉사되어야 됩니다. 봉사에 대한 개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od-man이십니다.
유일한 God-man이시고 정말로 지금까지는 우리가 여러 기독교도 공부했고 성경까지 했었고 저 개인적으로는 불교 공부 책 안 본 적이 없었고 정말로 그렇지만 진짜로 축복과 성령, 은사, 은총, 번능, 에너지가 바로 God-man에서 God-man만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의 모든 종교들은 사성제, 8정도 이런 걸 통해서도 구원에 이를 수 없고, 예수 믿으면 천당 가고 구원받는다 하지만 확인도 안 되는 사실. 정말 the God-man께서는 축복을 우리에게 진짜로 보여주시고, 우리가 누구에게나 확인할 수 있는 워링 테스트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지금 우리 the God-man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이 세계가 99%가 이기주의에 빠져있고 쾌락에 빠져있습니다.
아마 우리들도 여기 안 있었으면 진짜 쾌락으로 다 빠져서 소동과 거물을 타고 멸망의 길로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진짜 전생인지 뭔지 어떻게 여기까지 와 가지고, 정말 the God-man께서 100공 중에서도 500공으로 급행열차를 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정말 이렇게 우리가 지금 이타주의, the God-man께서 1%만 이타주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 자신을 봐도 참, 내가 무슨 이타주의를 하냐, 어떻게 지금 이타주의를 할 수 있겠냐.
정말 the God-man께서 우리가 하늘 공식의 이타주의, 진짜 친절하지도 못합니다. 우리가 봤을 때 옆에 가서 친절하지도 않고, 어떻게 보면 나를 더 내세우고 그런데 하늘 공식 후에 정말 진정한 이탈이, 하늘의 이탈위에는 무엇인지 the God-man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질문이 뭐지? 안 들려. 마이크 고쳐.
마이크 고쳐 가지고 이타주의가 무엇입니까? 신임님, 진정한 하늘은 공식 구의 정말로 이타주의를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늘은 공식 구로서 신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요새 강의가 그런데 많이 해주죠? 우리 저 진인님은 말을 잘 못하는 것 같은데, 그 진인의 특징이야 저게. 음변이 너무 좋은 사람은 사자가 붙었어. 진자가 붙으면 굉장히 음변이 그렇게 남한테 음변을 많이 쓰지 않기 때문에 좀 저렇게.
더듬더듬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진인은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이야. 행동으로 보이시지, 진인이 누굴 가르치려고 한다. 그러니까 성철 스님이 자기는 무관 지역으로 간다고 그러면서 돌아갔지.
그러잖아요. 자기는 놀고 먹었다는 거예요. 신도들이 갖다 주는 거 먹고, 참 호의호식하면서 지냈다 이렇게 생각한 것 같아요. 석가모니도 돌아갈 때 내가 한 번도 설법을 한 적이 없다.
왜? 왜 그 말을 했을까요? 석가모니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요? 이게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건데, 사람은 본래 원만하게 돼 있는 거야. 구조가 그렇게 창조가 돼 있어요. 인간 본자는 본자하니까 나를 생각하면 안 되고, 인간의 본래 자리는 원만한 성품이야. 그러니까 부처가 되고자 하시고 이 말을 하면 이게 불필요한 말이야.
그냥 인간은 원래가 부처야. 불교로 말하면 원래 인간은 완전하게 태어난 거야. 이해가죠? 왜 이렇게 완전한 사람을 자꾸 설법을 해서 너희는 사막도에 빠졌다, 생지옥에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냐. 그거는 여러분들이 유혹에 빠져서 그걸 잃어버리고 있다 이 소리예요.
그래서 원래대로 해본다. 그러니까 인간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기만 해도 인간은 다 법이 필요가 없어. 내가 여러분들 보고 축복 주고 밥 끓고 500권을 가져. 그럼 여러분들은 완전한 성품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은 수도권 할 필요가 있나? 없어요. 도덕 교육 받을 필요 없어. 이미 누가 여러분을 한 사람한테 잘해줘 봐. 그 사람한테 간도 빼줘.
도덕 교육이 필요 없다니까. 옆에서 누가 쏘길래 피해를 주려고 그러고 거지를 만들고 하니까 이게 방어를 하느라고 여러분이 긴장돼 있는 것이지 여러분들한테 누가 잘해줘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다 원만하게 나중에 친구한테 쏘가서 거지가 되더라도 그 사람이 거지가 될지언정 다 믿어줘 버려 가지고 거지가 됐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사람은 다 착하다니까요. 나한테 간도 빼주고 보증서 주고 다 줘 버려요. 나한테는 친구가 몇십억 떼먹어 버리고 거지가 됐어도 친구도 별로 원망 안 해요.
그게 인간이에요. 인간들은 굉장히 모든 사람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는데 그걸 앞에 가리게, 아까 봤죠? 가리게. 그 팔식이라는 것이 자꾸 사람을 유혹하는 게 많아진 거야. 그러니까 인간들이 그걸 벗어난 거지.
원래 자리로만 들어가 버리면 전부 석가모니 말씀이나 부처야. 전부 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볼 때 백군 갈 자격이 100번 있는 거야.
나한테 온 이상.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봉사를 하고 안 하고 없어. 그냥 잘해줘 봐.
있는 거 다 주고 다 도와줘요. 그런데 부모를 할지라도 이상하게 아들한테 두들 패고 이상한 교육을 시키고 잘못한 사람은 부모가 돌아갈 때도 쫓아 안 갈 수가 있어. 그런데 부모가 아닌데도 너무 자기한테 잘해준 사람이 있어 봐. 쫓아가지.
. 이렇게 사람이 인간은 누구나 이미 완성이 되어 있는 단계. 그런데 여러분들이 왜 홍익년이 갑자기 나타나서 전부 다 하자고 그러냐? 완성이 돼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걸 뭐를 보냐? 이제 찾아오기만 하면 다 거둬들여 가는 거야. 그런데 이게 안 오네.
이해가죠? 그런데 왜 도를 가르치지도 않고 다 데려가냐? 도가 이미 완성되어 있다. 인간 본래 원성이라는 말이에요. 다른 말로 쓰면 인간은 본래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지, 미완성 작품이 아니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각 별에 가서 이 과정만 수료하면 되는 거야. 이게 뭐예요? 시험이란 말이에요. 지구는 시험 장소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별이야. 여기는 천국은 없지만 낙원이 있어.
낙원이 뭐예요? 법을 잘 만들고 질서를 제대로 하면 그냥 낙원이야. 서로 항상 가서 음악회도 하고, 서로 몰려다니면서 기쁘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생활을 쪼달리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대통령이 돼 가지고 지금 월 150만 원씩 하면 나온다고 생각해 봐. 나이 든 사람들은 220씩 나온다고 생각해 봐.
할머니, 할아버지가 440이 나와. 그럼 여러분들 재미있지 않나? 낙원이 아닐까? 그게 남을 봐도 즐겁고 나를 봐도 즐거운데, 그렇지 않고 지금 현재는 어떤 시기냐면 가는 데마다 비자가 쫄려 가지고 죽겠다고 그러지. 아들은 아들대로 돈이 없어 장가 못 간다고 그러지. 며느리대로 이혼하겠다고 그러지.
애는 누가 키우는 거니까? 애는 어머니가 키우시잖아요. 이러니까 이게 만나는 사람한테 불안이 몰려오는 거예요, 불안이. 이런 불안한 세상에 정치가 바뀌면 뭐하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굉장히 참담하고 암담한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극을 택해버렸으면, 자, 19대로 1억씩 받아서 집집마다 한 몇 억씩 생길 것지? 빚 다 없어졌지? 매달 어머니, 아버지는 440이 나오지? 그럼 며느리가 돈을 주체를 못해. 지구 부모도 300만 원 나오지. 어머니, 아버지 440만 원 나오지. 요양 병원비 얼마 안 들어가.
생활 어렵지가 않아. 아, 이거 그냥 낙원이야. 여기가 하늘궁의 이타주의 질문이 그러니까 내 말은 이타라는 말도 차원이 다른 말이야. 여러분들은 완성이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자체가 완성이 되기 때문에 이타다, 이기다도 없는 세계야.
실제는 정치를 잘못하니까 여러분들이 이기주의자가 된 거예요. 생활의 위협을 느끼니까 “이러다 애들 굶겨 죽이게 생겼네, 이러다 큰일 나니까” 사람들이 이기주의자로 변해가게 만든 거예요. 이게 지도자들의 탓이라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이기주의자도 아니고 이타주의자도 아니고 여러분들은 원만하게 완성이 되어 있었어요.
남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야. 국가가 정치만 잘 해버리면. 그런데 전부 그냥 이기주의자가 안 되면 살아남을 수가 없고, 이타주의라는 건 말만 있지 누가 이타하다가는 그냥 정신병자로 몰려 가지고 어디를 가게 생겼어. 이 사회는 “어, 저 미친놈 아니야 저거.
지도 못 살면서 남만 도와주고 돌아다니고 이러면 되나?” 이러니까 이 세상에는 이 타와 이 전체가 다 불확실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말하는 인본자 원성이라는 저 말이 정말 저 앞에 인자는 빼도 돼. 본자 원성(本自圓成)이거든.
사자성어로. 사자성어가 왜 필요하냐면 다섯 자리에 하나는 여러분이 외우기가 나빠. 본자, 본래 자리는 다 원만한 자리야. 본래 자리라는 게 뭐냐.
여러분의 본성. 본래 자리를 두 단어로 줄이면 뭐예요? 본성, 본성. 여러분들의 본성은 원만하단 말이에요. 원래 원만한 자리라 이 말이에요.
이타와 이기고 없는 거야. 정치를 잘못하니까 이타와 이기가 여러분 속에서 발생했다 이 말이야.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볼 때는 전부 아름답게 보이는 거야.
아름답게. 그러니까 아무리 나이 들었어도 천사처럼 바라보는 거야. 나는 그 기분이 좋아. 여러분 보면
원만한 사람들이니까 이게 완전한 사람들이야. 속도를 좀 내놔라고 짧게 하는 거야. 네, 대리 질문입니다. 한준호님, 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느 곳에 있어도 어떤 상태여도 사랑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나요? 나요.
해탈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인가요? 사랑보다 높은 경계는 무엇인가요? 존경하는 the God-man께 질문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자, 저 말도 같은 말이야. 본래 원성이죠? 본래 여러분들은 완성되어 있는 존재야. 그런데 약간 정신들이 잘못하니까 자기가 자구책을 세운다는 게 이기주의자가 된 거지.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래요. 아내가 없을 때 남자는 친구가 어려움에 처하면 돈 지갑 털털 털어서 그 친구 도와줘 버려요. 그래 가지고 독신으로 있는 남자 부자 되기 어렵다고 그러잖아. 여자가 있어야 돈이 모인다나 그러잖아.
그럼 여자만 있다고 돈이 모이나? 그것도 별로 덜 모여. 좀 아낄 수는 있지. 그런데 딸을 하나 낳으면 더 돈이 모여. 왜 그럴까? 딸의 장래를 남편이, 아빠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저 딸이 태어났다는 그 마음 가지고도 책임감을 느끼는 거예요. 그때서야. 아내에 대한 책임감은 별로 안 느껴. 지도 가서 돈 벌어 먹을 수 있고 나도 벌어 먹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 딸을 보면 아장아장 걸어 다니면서 저거를 키워야 되고 저거를 시집 보낼 때까지 내가 해줘야 되겠다. 그럼 돈이 있어야 되겠다. 이래서 진짜 저축을 어디 가서 함부로 돈을 못 쓰는 거야. 그렇게 바뀌죠? 그러니까 가족이 있게 되면 서서히 사람이 원만해지는 거야.
그런데 정치를 엉망으로 하다 보면은 생활이 어려워지네. 가정이 위험해져.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착하고 원만한데, 이 사회가 그들을 그렇게 강도로, 도둑으로, 사기꾼으로 만든 거야.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일을, 그러니까 어떤 판사가 어떤 주부가 애 둘을 동반 자살해서 서 있어.
그런데 눈을 떠보니까 애 둘은 죽었는데 지만 살은 거야. 약을 똑같이 먹었는데 애 둘을 죽여서 구속됐어요. 실제 재판에 실제 있었던 일이야. 우리나라에 얼마 전에 그 판사가 한 말이에요.
내가 전해주는 거야. 그래서 그 여자가 생활고에 애 둘을 데리고 도저히 무슨 일도 못 나가고 죽겠는데, 동사무소에서는 안 도와주는 거야. 얼마 전까지 남편이 있었다 이거지. 헤어졌다 이거지.
이래가지고 안 해주니까 굶다가 굶다가 자살을 결심했어. 죽었는데지만 살아가지고 징역 40년이 구형되는 거야. 애 둘을 죽였다 이거지. 검사가.
그런데 이 판사는 징역 4년으로 했어. 판사가 징역 4년 때렸어요. 어떻게 때렸냐? 뭐라고 그랬냐? 36년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책임이야. 4년은 이 여자가 사람을 둘이 죽였으니까 4년은 감옥에 가 있지만 40년씩 있을 이유가 없어.
36년은 대한민국 정치가 책임을 져야 돼요. 맞는 말 아니에요? 판사의 판결문이야. 판결문. 얼마나 그 판사가 양심적인 사람인지 알아요? 이 여자를 40년 감옥에 넣어야 되겠냐? 이 도둑놈들아.
이 애 둘 데리고 먹고 살지 못해서 이렇게 고생하는 여자를 한 사람도 도와준 줄 알고 예멘하고 애 운다고 위에서 파출소 신고하고 옆집에서 신고하고 맨날 애 운다고 이게 뭐하는 나라야. 그러니까 엄마가 자살한 이유는 윗집에서 쫓아오지, 아랫집에서 쫓아오지, 애 운다고 막. 애 둘을 보는데 돈은 없지, 먹일 건 없지, 배가 고프니까 애가 울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계속 파출소가 오는 거야.
결국은 자살을 결심하는데, 이 더러운 인간들아, 너희끼리 잘 살아. 잘 먹고 잘 살아. 그리고 죽는데 그걸 우리 판사는 뭐라고 그러냐. 이 여자 잘못은 4년이면 돼.
36년은 정치인들에게 책임을 져야 돼. 우리 국민의 몫이야. 이렇게 이야기해요. 양심적인 판사 아니야? 판사가 그래.
징역 4년을 왜 줬어 하니까. 4년 동안 감옥에 있어야 이 사람이 마음을 잡지. 밖에 내려놓으면 또 죽을 거야. 그래서 한 4년간 교정 시설에 가서 의식주 해결도 되고, 거기서 교육을 자꾸 받다 보면 자살 안 할지도 몰라.
그래서 4년은 때렸다는 거야. 그 여자 살리려고. 미워서 4년 준 게 아니래. 그 여자가 무죄라는 거야.
판사가 그래. 그래서 한 4년 동안 교도관들이 지켜보니까 자살할 수가 없잖아. 그러다 보면 마음이 바뀌겠지. 그래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자기가 해줬다는 거야.
이야, 이 판사가 텔레비전 앞에서 이야기하더라고. 얼마나 가슴 아파요. 나는 어떻게 텔레비전 틀고 그런 게 나와. 왜 안 그래요? 내가 그 판사를 참 잘 봤어.
훌륭한 판사야. 혹시 사랑보다 높은 경지도 있습니까? 사랑보다 높은 경지는 무엇인가요? 그러니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아홉 가지가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러지? 구성령이야, 그게 전부 성령에 속해요. 사랑도 성령이고, 자비도 성령이고,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그것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몇 개야? 아홉 개.
이 아홉 개는 다 사랑인데, 왜 사랑이냐? 사랑이 있으면 사랑은 뭐에서 나오냐? 희락에서 나오는 거야. 희한하죠? 이게 프랙탈 공법이야. 프랙탈 공법이 아니라, 사랑이 있기 위해서는 희락이 있어야 돼요. 희락이 있으려면 자비가, 화평이 있어야 돼요.
화평이 없으면 희락이 없어. 그러면 혼자, 사랑 혼자 존재하냐?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 존재하려면 희락이 있어야 되고, 희락이 존재하려면 화평이 있어야 되고, 화평이 있으면 인내가 있어야 돼요. 아니, 나한테 욕을 막 해제끼는데 인내하지 않고 되돌아 봐, 화평이 있나? 그러니까 화평이 있으려면 인내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인내가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돼? 자비가 있어야 돼. 저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해 버리면, 나한테 개새끼하고 욕을 해도 불쌍해 보여. 저 사람이 얼마나 시어머니한테 시달렸으면 욕을 저렇게 할까? 불쌍하게 생각해 줘야 되는 거야. 얼마나 못난 부모를 만났으면 교육을 못 받아가지고 입에 달고 다니니까 욕을 이렇게.
불쌍하게 바라봐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인내를 하려면 뭐예요? 자비가 있어야 되는 거야. 자비는 무엇 때문에 있나? 양선, 선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자비가 있는 거야. 그럼 양선은 무엇 때문에 있어? 충성심.
임금한테 가서 이거 보세요, 10만 양백돈을 해야지 우리나라가 되지. 이게 뭡니까? 앞으로 일본이 쳐들어 와서 없어집니다. 이렇게 소리 지르려면 그게 충성인가? 양선이 있어야 충성이 있는 거야. 임금한테 말을 할 때는 아무리 급해도 “상감마마, 그래도 10만 명의 군사는 있어야 우리가 미래에 일본이 쳐들어오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요?” 이거 보세요.
농사질 사람도 없는데 군인을 10만 명을 놀리고 있어. 그럼 10만 명의 여자들이 남편도 없이 남자들이 군대가 있으면 누가 애를 낳냐? 또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죠. 임금이 10만 명을 모아놓으면 10만 명의 가보가 있게 되는 거예요. 임금은 머리가 복잡해.
군대를 많이 만들어 놓으면 군량미 들어가고, 농사짓는 사람들이 10만 명이 없어져 봐. 집집마다 가장이 거기 가서 전쟁도 안 나는데 가서 무의도식하고 있을 거 아니야. 훈련만 받고. 이거 간단한 일이 아니야.
말이 10만 양병이지, 그때 우리나라 인구가 얼마 안 되는데 10만 명을 놀리고 맥혀봐. 훈련이나 시키고 그러면 논이 어떻게 되노? 시군에 논 몇 마지기까지 사람들이 만으로 혼자 농사짓나?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임금한테 말을 할 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좋은데 예의 바르게 “상감마마, 10만 양병을 한번 생각해 보소서” 이래야지. 버르장머리 없이 “10만 양병도 모르고 앉아 있어요?” 이러면 임금이.
그러니까 충성은 뭐가 있어야 돼? 양선. 양선은 충성을 만들고, 충성은 온유가 있어야 되는 거야. 임금한테 온유하게 말해야 되는 거야. 온유.
온유는 또 뭐에 나와? 절제. 절제가 있어야 온유해져. 말해야 되는 거예요. 온유.
온유는 또 뭐에 나와? 절제. 절제가 있어야 온유해져. 이해 가죠? 낭비한 자는 폭행하는 사람들이 돼버려. “에라 될 대로 돼라” 이래 버려.
그런데 절제하는 자는 온유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아홉 가지가 사랑, 일화,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양선, 온유, 절제라는 이 아홉 가지 구성령도 상당히 일리가 있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사랑이라는 건 저 하나가 아니야. 아홉 개가 연관 단어야.
연관 단어. 그렇게 아세요? 불교에서도 여덟 가지 있었죠?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정각을 해야 반야를 하든지 말든지 해야지, 열반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지. 그러니까 해탈,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하나하나가 구성령처럼 연결이 되어 있다는 거 네, 사랑을 위해서 많은 단계를 거쳐야 되는가 봅니다.
다음은 울산의 박병욱님, 신희님께서 매일같이 집을 청소하듯이 마음속에 있는 걸 쓸어내 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되는지요? 또한 이 심세탁에 대해 육식, 중도, 축복의 관점에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아까 육식 내가 이야기했죠? 아니면 설신이가 육식이에요. 거기다가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구식이에요. 팔식이지, 그것에 생각하는 거고.
거기서 중도라는 건 뭡니까? 여러분들이 원래 여러분들은 원만했다. 본래 청정이고 본래 원성이야. 여러분들은 본래 원만하게 돼 있어. 부족한 데가 없는 사람들이야.
이 정치인들 때문에 휘달리는 거지. 여러분들은 일자리만 있고 건강하고 이러면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나빠져요? .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럴 때는 중도가 되겠는 거예요. 중도 실천은 정말로 육식을 주의하고 그냥 여러분 원래 들어가 중도가 돼 있다고 생각해야 돼.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원래 중도가 이루어져 있어요. 그런데 지금 어디로 치우쳤어? 좁은 문은 가는 자가 1%고, 중도를 벗어나서 99%가 쾌락으로 가고 있어요. 쾌락과 희락 사이가 중도야. 그런데 중간이 되나? 전부 쾌락으로 치우쳐 있어요.
희락 쪽으로 가면 중도가 된 거야. 그런데 벗어나 버렸어. 계속 이탈한 거야. 그래서 중도는 항상 우리가 본래 청정하고 본래 원성이다, 이걸 깨달으면 언제나 모든 인간을 중도로 바라봐야지, 저건 나쁜 놈이야, 저건 이러면 안 됩니다.
항상 중도의 눈으로 봐라. 아까 안이비설신이 말라야식, 아레야식을 항상 중도에 둬야 돼. 프리미엄이 뭐예요? 중도의 안경을 끼워야 된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세속의 눈으로 보고 있어요.
중도 안경이 아니야, 여러분들. 저러면 사기꾼이야, 저러면 도둑놈이야, 이런 식으로 바라보는 거예요. 잘못된 겁니다. 자기 감정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이성의 눈으로도 안 봐? 영성의 눈으로는 더 안 봐? 영성의 눈이 중도예요? 영성의 눈으로 보면 다 불쌍해. 그게 영성의 눈으로 보라 이 말이야. 다 이게 정치인 때문에 희생되어 있는 사람들이야.
축복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죄가 없어지니까 중도가 완성되는 거죠. 그냥 내 앞에 와 버리면 여러분은 중도 견성을 할 필요가 있나? 하늘궁 오마, 중도가 완료되어 버린 거야. 바빠서 좀 빨리빨리 이야기합니다. 다음은 대구의 변동철님.
최근 전 세계적으로 루나테나 코인 폭풍이 대단한데요. 하루에 99% 폭락으로 50조가 증발해 버렸는데, 누군가 돈을 잃었다면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을 텐데 50조의 행방이 궁금합니다. 참 답답하시네. 잘 들으세요.
이 50조는 원래 없던 돈이야. 없던 돈인데 값도 없는 데다 값을 매겨 가지고 값을 올려놓은 거야. 원래 자리로 돌아갔죠? 원래 자리로 돌아간 거야. 코인이 뭐 원래 가격이 있나? 그냥 저 때 돈 벌어서 나간 사람은 중간에 땡장한 사람들이 50조를 벌어 간 거야.
그게 본래 원성. 본래 자리 가보니까 빈 깡통이야.
이게 바로 중도로 돌아갔다는 거야. 중도로. 지금까지 있은 거 뭐야? 거품이야. 누구나 테라가 거품 맞나? 그 거품을 경제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거품을 경제라고 하는 거예요. 아, 이게 본래 자료로 들어가 보면 조선 시대가 참 좋았어. 경제가 없을 때 그냥 농사지어서 나오는 그거 먹고 나물 먹고 물 먹고 이렇게 지냈잖아. 그리고 공부만 할 수 있었잖아.
뭐 국제적인 무역이고 뭐 이런 게 없었지. 살기 좋았어요. 그 낙원은 이미 사라졌어요. 지금 여러분은 중도가 그립죠? 본래 자리, 본래 원성.
이런 자리를 여러분들이 본성의 자리로 돌아가야 돼요. 왜 글자 지워버리는 거야? 글자가 있어야지. 글자, 질문사항. 질문사항이 있어야 내가 보고 이야기를 하지.
그러니까 50조가 증발해버렸다고 그러는데 이건 말이 정말인지 정말인지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싸게 산 것이 올라가 있었던 거예요. 그럼 누가 올렸어? 놀고 먹으려고 하는 자들이. 투기하는 자들이.
그 가격을 올려놓은 거예요. 뭘로 올렸냐? 거짓말로. 조작을 해가지고 그 가격을 올려놓고 그 회사는 권력 정치인들과 이런 다 연관이. 있겠죠? 그게 왜 그렇게 올라가서 거품이? 하루쯤 없어졌죠? 여러분들이 말이 경제지, 이 경제는 거품이야.
거품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원래는 거품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야 돼. 그래서 내가 저런 거, 이 루나나 테라나 코인들, 이게 코인을 해서 돈을 벌겠다는 이 마음은 누구인가의 돈을 공짜로 뺏겠다는 소리야.
원래는 자기 돈 가지고 자기 돈 모아서 저축하고, 개돈 받고 그냥 적금 드는 거, 그게 가장 인간적인 방법인데, 적금을 해가지고 일확천금을 하겠다고 뛰어드는 자들이 많다는 거야. 그런 자가 많을수록 폭풍이, 거품이 나타날 수밖에 없어. 앞으로 한 번만 있는 게 아니에요. 나중에 부동산 거품이 올 때가 와.
이런 거품이 한 번씩 몰아치는 거야. 태평양 바다에다가 비누 거품, 세탁기, 세탁한 거품을 무진장 내려보내고 있지. 이런 거품이 앞으로 없어져야 돼. 그래서 여러분,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이런 거품의 경제는 사라져.
네, 다음 질문입니다. 손유빈님. the God-man께서는 황제의 권좌에 오르실 때 UFO의 진정한 명칭을 전 인류에게 공포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그 전에 하실 것입니까? UFO, 확인된 비행물체가 아닌 God-man께서 직접 가르쳐주신 이름으로 말입니다. 번자섬유에 들어온 지 3년 전부터 UFO로 혼자서 생각해 본 게 많아서 대략 80여 개가 넘는 질문거리를 만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그냥 물체 개념으로는 보기 어려워서, 적어도 백궁(白宮)기체만큼은 섬리적으로 움직이는 기체다 해서 섭동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대륙간으로 이동하는 UFO와 차원을 이동하는 UFO가 있어요. 내가 백궁을 왔다 갔다 하죠? 이 대륙 차원 이동의 UFO는 여러분들이 암흑물질이야. 이 세상 물질이 아니에요.
불이 난다거나 달린다 이런 게 아니에요. 여러분 백궁 가보면 백궁 물질을 보면 이 지구 물질은 거품이라는 걸 알게 돼요. 이 지구 물질은 우리가 이렇게 서 있는데도 이 피부에 수많은 모낭충이 우리를 갉아먹고 있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우리의 발톱이나 발이나 발바닥에는 목욕탕 한 번만 잘못 가면 공중화장실, 공중목욕탕 한 번 잘못 가면 그냥 뭐가 발바닥에 붙어요. 균들이. 그 균이 무진장 징그럽게 생겼어요. 꼬불꼬불한 뱀같이 생긴 그런 모낭충들이.
그게 무좀이야. 그런 것들이 목욕탕에서 옮아버려. 그 몇 마리가 몸에 붙으면 그냥 몸에 여러분의 몸을 파먹고 있다니까. 기생충이.
모낭충들이. 그게 눈으로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여. 그런 균의 덩어리야. 그런 것들이 우리를 갉아먹고 있고 우리의 심장까지 쳐들어가지고 심장을 건드리고 있어요.
기가 막히죠. 그 사이에 여러분들은 생존하면서 영을 기르고 있다고. 영을 키우고 있다고. 이 시험장 지구라는 시험장을 여러분들은 몇백억 년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구 수명이 백억 년이면 백억 년간 있으면 여러분들은 끝나는 거지. 그러면 또 다른 별이 만들어져서 그걸로 또 가야 돼요. 영혼이. 여러분들은 대기소만 항상 있어.
백궁 영혼 대기소에 여러분들 영혼의 고향이야. 거기가. 거기가 또 별 만들면 또 가고 가고. 이게 얼마나 재미가 없어요.
태어났다 하면 육신 썩어가는 이 모낭충들이 갉아먹고 있는 육신을 가지고 있는 거야. 무상하지 않아요. 근데 이것을 여러분들이 빨리 벗어나려면 한 우주에 오면 되죠. 그러니까 UFO, 미확인 물체죠.
마찬가지로 암흑 물질 85% 이런 거 미확인 물체예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갑자기 여러분한테 은총을 넣어준다. 은사를 넣어준다.
축복을 넣어준다. 성령을 넣어준다. 에너지를 넣어준다. 이런 거 하죠? 권능을 넣어준다.
이제 다 여섯 가지 이야기해 줬죠? 그러면 이런 것이 물질인데 여러분들이 지상에 있는 물질이 아니에요. 왜 여러분 몸에 들어갔다가 나가고 이럴까? 내 명령 하나로 전 세계가 움직여요. 그런데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은 안 보이죠. 비행기 없이 왔다.
되겠어요? 전 세계인이 다 쫓아와. 그러면 이게 천만 명 내외 내가 데려간다고 그랬죠? 우리가 아름다운 이 여기가 혼잡투성이로 바뀌어 버려요. 내가 정신을 못 차려. 되겠어요? 제일 힘센 사람이 먼저 와.
시시한 사람은 장흥 입구에 들어오지도 못해. 이거 주객이 전도돼 가지고 도둑놈들만 모여 오는 거야. 가진 자들만. 내 말 이해가 가죠? 가진 자만 구하러 온 거 아니야.
순수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게끔 지금 슬로우로 하고 있죠? 그러니까 저런 거 때가 되면 어련히 할까? 내가 때가 되니까 축복도 알려주잖아. 내가 옛날에 축복 줬나? 안 줬어. 천사 줬나? 안 줬어. 내 별 줬나? 안 줬어요.
교육시켜가면서 단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에 못하는 게 있을까? 없어요. 그러나 절대 안 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걸 하고 싶어서 옛날에 만나자마자 천사 팔았나? 아니죠.
하늘궁 준비해가지고. 터가 있으니까 집을 지어야 되겠다. 이래서 시작한 거죠.
네, 다음 질문 이호재님, 축복을 받으신 분이 다른 물건을 잡고 광채(光彩) 들어가세요 할 때 최대 몇 미터까지, 몇 미터가 필요 없어요. 그 물건 잡은 것만, 그 크기까지만. 그 노트가 요거면 그 크기까지만. 거기 붙은 다른 물체는 해당이 없어.
그러니까 나는 전체를 넣어버리는데, 여러분은 그 부분. 이 케이크를 잡으면 케이크만. 케이크와 연결됐다 해서 이 땅이 다 축복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에너지가 안 들어가요.
광채(光彩)가. 병원에 수많은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한테 들어가라 했다고 전부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잡은 사람. 나는 안 그래요.
병원에 가서 이 병원에 이렇게 E자가 들어가야 돼요. 입에 있는 환자는 다 고쳐져요. 그러면 돼요. 그렇게 되는데, 여러분 그게 되나? 안 돼요.
그러나 여러분이 일부라도 할 수 있는 걸 줄 수 있는 자는 우주에서 내 하나 말고 있나? 저 바비 효숙이 집에 생일날 나타났죠? 그 비행접시 돌아가는 거 봤죠? 굉장한 에너지체가 몇 억 배로 줄어든 거예요. 그 안에 밥은 자기 몸이 줄어든 게 보이나? 안 보여요. 실제 몸으로 있는 거야. 있는데 우리 눈에는 작아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전부 다 보고 앉아있어요. 무슨지 알죠? 그런데 원체 먼 거리에서 120억 광년을 왔다는 거 한번 생각해 봐요. 또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신속히 움직이지만 한 번 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에요.
내 결제 받아둔 거예요. 그런데 그날 봐라. 사진 찍어봐라. 와 있다 이랬어.
와 있었죠? 와 있었어. 그러니까 그 세계를 실물로 온 걸 보여줬다. 좋다. 이거는 못 살아요.
못 살고 나도 잠도 좀. 자고 해야 되잖아. 사람의 몸인데, 그러니까 좀 천천히 나간다는 거.
네. 다음 질문입니다. 정일호님, 신희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오면 달력 개념도 바뀔 거라 생각되는데요. 지금은 서기를 채택하여 1950년, 2022년 이런 식으로 표기하는데요.
아마 허기로 바뀐다면 1950년을 허기 0년으로 표기하는지, 아니면 허기 1년으로 표기하는지요? 허기가 되면 허기 0년으로 표기하는지, 아니면 허기 1년으로 표기하는지 1950년을. 1년이라는 말은 없고 허기 원년. 원년이 되는 거예요. 원년이 되고, 그 다음에 2년, 3년 이렇게 되는 거지.
허기를 처음 정했다 해서 어떤 원자? 원년. 이 원자. 허기 원년이 되는 거예요. 허기 원년이 되는 거예요.
1950년 1월 1일이. 그래서 내가 1월 1일로 온 것이 이유가 있어요. 중간에 있으면 애매하잖아. 1월 1일 따온 거야.
50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