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1 280 ‘축복’과 ‘광채(光彩)’의 개념을 이해
dv ‘축복’과 ‘광채(光彩)’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여 건강 증진 및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는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나아가 백궁(천국)으로 가는 길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허경영 강연 시청: 허경영 강연 내용을 기반으로 하므로, 강연 시청을 통해 기본적인 개념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축복’ 및 ‘광채(光彩)’에 대한 이해: ‘축복’과 ‘광채(光彩)’ 개념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합니다.
- 개방적인 마음: 제시되는 내용이 일반적인 과학적 상식과 다를 수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축복’ 받기
- 하늘궁 방문: 허경영 강연에 참석하여 직접 ‘축복’을 받습니다.
- 강연 안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 ‘축복’의 효과: ‘축복’을 받으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의 12가지가 동시에 주어집니다.
- ‘광채(光彩)’ 활용하기
- ‘광채(光彩)’ 능력 부여: ‘축복’을 받은 사람은 타인에게 ‘광채(光彩)’를 줄 수 있는 능력을 얻습니다.
- ‘광채(光彩)’ 적용 방법
- 신체 접촉: 아픈 사람의 손, 옷깃, 머리카락 등 신체 일부나 소지품을 잡고 마음속으로 또는 소리 내어 “광채(光彩)가 되어라”.
- 원거리 적용: 지하철처럼 사람이 밀집한 공간에서 마음속으로 “광채(光彩)가 되어라”라고 외치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광채(光彩)’가 전달됩니다.
- 가족에게 적용: 축복받지 않은 가족에게는 직접 “광채(光彩)가 되어라”라고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외쳐 ‘광채(光彩)’를 부여합니다.
- ‘광채(光彩)’의 효과: ‘광채(光彩)’를 받은 사람은 질병 치유, 면역력 증강 등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불로유’ (썩지 않는 우유) 활용하기
- ‘불로유’ 만들기: 시중에서 판매하는 우유 겉면에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로 된 허경영 사진을 붙.
- ‘불로유’의 효과:
- 부패 방지: 우유가 영구적으로 썩지 않아 유통기한이 필요 없어집니다.
- 건강 증진: 장 건강, 변비 해소, 염증 완화, 혈액 순환 개선, 피부 및 모발 건강 증진 등 다양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식품 적용: 막걸리, 고구마 등 다른 식품에도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붙여 변질을 막고 맛을 좋게 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 사진 및 이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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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및 옷: 용안이 새겨진 의료용 스티커나 옷은 버려져도 그 자체로 좋은 역할을 하며, 땅이나 쓰레기 더미의 오염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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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 제거: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수맥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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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및 ‘광채(光彩)’에 대한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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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축복’이나 ‘광채(光彩)’의 효과를 믿지 못하거나 의심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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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체험: 우유 실험 등 제시된 방법을 직접 시도하여 효과를 확인합니다.
- 간증 사례 참고: 다른 사람들의 체험 사례를 통해 신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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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청결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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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가습기 살균제 사용 등 지나친 청결 추구로 인한 면역력 약화 및 자가면역 질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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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한 수준의 위생을 유지하고, 자연 상태의 공기를 선호하며, 면역력 강화를 위해 과잉 보호를 지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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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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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제시하는 세 가지 시험(안티의 혹, 죽음 소문, 병원 실려감)에 넘어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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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티 대응: 안티들을 찾아가 설득하고, 그들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 믿음 유지: 죽음이나 병원 이송 소문에도 흔들리지 않고, 그가 God-man임을 믿습니다.
- 정신 집중: 항상 정신을 차리고 그를 주시하며, 물질적, 인간적인 판단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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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부여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기도,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 등 12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동시에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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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光彩): ‘축복’을 받은 사람이 타인에게 부여할 수 있는 치유 능력으로, 질병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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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不老):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영구적으로 썩지 않게 만든 우유를 지칭합니다. 건강 증진 및 노화 지연 효과가 있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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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무덤, 화장실, 병원 등이 없는 영원히 사는 곳으로, 가르침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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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에게 자애를 베푸는 사람을 의미하며, 국가에 충성하는 태도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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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육림 (酒池肉林): 술이 연못을 이루고 고기가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방탕하고 사치스러운 생활을 비유하며, 윤회를 반복하게 하는 원인으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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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 (Exodus): 노예 생활이나 윤회하는 지구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탈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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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이펙트 (Placebo Effect): 실제 효과가 없는 약이나 행위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인해 긍정적인 심리적,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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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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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에너지 주입: 전화 통화나 직접 접촉 없이도 마음속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입하고 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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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묘 명당화: 축복을 받으면 조상 묘가 명당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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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에 에너지 부여: 축복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구매하는 모든 물건에 ‘광채(光彩)’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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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관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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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직업: 미래에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시간제 근무)이 많아지며, 여러 직장을 자유롭게 이동하는 형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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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물질적 풍요보다는 존재 가치에 삶의 질을 두는 ‘주지주의’ 철학이 중요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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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해외 영성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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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및 확장: 2019년부터 해외 순례단이 창단되었고, 2021년 미국에 1호 영성 센터가 오픈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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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인 참여 제한: 해외 영성 센터 방에는 해외 사람들만 참여해야 하며, 국내인은 정보 제공 외에 불필요한 개입을 자제해야 합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g Kyung-young’s Teachings
광채(光彩) (光彩): [Divine Radiance (Divine Aura, Luminous Energy, Celestial Glow)]
백궁(白宮)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ly Realm, Pure Abode, Divine Sanctuary)]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Sacred Benediction, Heavenly Grace, Empowering Favor)]
구원 (救援): [Salvation (Redemption, Deliverance, Spiritual Liberation)]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Sacred Presence, Spiritual Force)]
은사 (恩賜): [Spiritual Gift (Divine Endowment, Charismatic Grace, Heavenly Talent)]
부활 (復活): [Resurrection (Rebirth, Spiritual Revival, Reanimation)]
영생 (永生): [Eternal Life (Immortality, Everlasting Existence, Perpetual Being)]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Kingdom, Divine Utopia)]
은총 (恩寵): [Divine Favor (Grace, Benevolence, Heavenly Mercy)]
신앙 (信仰): [Faith (Belief, Conviction, Spiritual Trust)]
믿음 (믿음): [Trust (Confidence, Assurance, Credence)]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Enlightened One)]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Supernatural Power, Omnipotent Capability, Heavenly Mandate)]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Fortunate Ground, Geomantic Hotspot)]
안티 (안티): [Detractor (Opponent, Critic, Antagonist)]
졸도 (卒倒): [Collapse (Fainting, Prostration, Sudden Incapacitation)]
통곡 (痛哭): [Wailing (Lamentation, Bitter Crying, Profound Grief)]
수도 (修道): [Spiritual Discipline (Ascetic Practice, Self-Cultivation, Moral Training)]
유전자 변이 (遺傳子變異): [Genetic Mutation (DNA Alteration, Heritable Change, Genomic Variation)]
플라시보 이펙트 (플라시보 이펙트): [Placebo Effect (Suggestive Healing, Mind-Body Influence, Psychological Efficacy)]
주지육림 (酒池肉林): [Debauched Indulgence (Excessive Hedonism, Luxurious Decadence, Sensual Overindulgen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Samsara, Cycle of Rebirth, Transmigration)]
엑소더스 (엑소더스): [Exodus (Mass Departure, Great Escape, Collective Migration)]
효 (孝): [Filial Piety (Reverence for Elders, Parental Devotion, Respectful Conduct)]
자 (慈): [Benevolence (Compassion, Affection for Subordinates, Altruistic Love)]
충 (忠): [Loyalty (Fidelity, Devotion to Nation/Principle, Steadfast Allegiance)]
주지주의 (主知主義): [Intellectualism (Rationalism, Cognitivism, Emphasis on Knowledge)]
감성주의 (感性主義): [Emotionalism (Sentimentalism, Affectivism, Emphasis on Feeling)]
불로 (不老): [Agelessness (Eternal Youth, Non-aging, Immortality)]
불로장생 (不老長生): [Eternal Youth and Longevity (Immortality, Perpetual Vitality, Everlasting Life)]
불로초 (不老草): [Elixir of Life (Herb of Immortality, Legendary Panacea, Eternal Youth Herb)]
불사유 (不死乳): [Immortal Milk (Everlasting Milk, Non-perishable Dairy, Eternal Nectar)]
광채(光彩)-(광(光)-light, 채(彩)-luster)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aid)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은사(恩賜)-(은(恩)-grace, 사(賜)-gift)
부활(復活)-(부(復)-return, 활(活)-life)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신앙(信仰)-(신(信)-faith, 앙(仰)-belief)
믿음(믿음)-(믿(信)-trust, 음(음)-sound)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예식(禮式)-(예(禮)-ritual, 식(式)-ceremony)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religion)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대기소(待機所)-(대기(待機)-standby, 소(所)-place)
과거(過去)-(과(過)-past, 거(去)-go)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비밀(秘密)-(비(秘)-secret, 밀(密)-clos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space)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무선(無線)-(무(無)-no, 선(線)-wire)
통화(通話)-(통(通)-communicate, 화(話)-talk)
양자(量子)-(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진동(振動)-(진(振)-vibrate, 동(動)-move)
원리(原理)-(원(原)-origin, 리(理)-principle)
과학(科學)-(과(科)-branch, 학(學)-study)
위대(偉大)-(위(偉)-great, 대(大)-big)
발견(發見)-(발(發)-discover, 견(見)-see)
애인(愛人)-(애(愛)-love, 인(人)-person)
화장실(化粧室)-(화장(化粧)-toilet, 실(室)-room)
세면대(洗面臺)-(세면(洗面)-wash face, 대(臺)-stand)
무덤(무덤)-(무(墓)-tomb, 덤(덤)-pile)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hell)
애착(愛着)-(애(愛)-love, 착(着)-attachment)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distant)
병원(病院)-(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식장(式場)-(식(式)-ceremony, 장(場)-place)
쓰레기(쓰레기)-(쓰레기(屑)-trash)
폐기장(廢棄場)-(폐기(廢棄)-discard, 장(場)-place)
정화조(淨化槽)-(정화(淨化)-purify, 조(槽)-tank)
불편부당(不便不當)-(불편(不便)-inconvenient, 부당(不當)-unjust)
목숨(목숨)-(목(命)-life, 숨(息)-breath)
세대(世代)-(세(世)-generation, 대(代)-era)
동양(東洋)-(동(東)-east, 양(洋)-ocean)
서양(西洋)-(서(西)-west, 양(洋)-ocean)
기준(基準)-(기(基)-base, 준(準)-standard)
장님(장님)-(장(盲)-blind, 님(님)-person)
상형문자(象形文字)-(상형(象形)-pictograph, 문자(文字)-character)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광채(光彩) [빛나는 기운 (Divine Radiance)]
축복 [하늘의 은혜 (Celestial Blessing)]
백궁(白宮) [천상의 영역 (Celestial Realm)]
영성 센터 [영적 수련원 (Spiritual Cultivation Center)]
주지육림 [방탕한 쾌락 (Hedonistic Indulgence)]
윤회 [영혼의 순환 (Cycle of Reincarnation)]
효자 [경건한 자녀 (Filial Devotion)]
자 [자비로운 사랑 (Benevolent Compassion)]
충 [국가에 대한 헌신 (Loyalty to the State)]
권능 [초월적 능력 (Supernatural Authority)]
플라시보 이펙트 [심리적 위약 효과 (Placebo Effect)]
불로 [늙지 않음 (Agelessness)]
불사유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 (Immortal Milk)]
주지주의 [이성 중심주의 (Rationalism)]
감성주의 [감정 중심주의 (Emotionalism)]
엑소더스 [근본적 탈출 (Fundamental Exodus)]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활용하면 우유가 썩지 않고, 모든 식품이 변질되지 않으며, 사람의 질병 치유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의 권능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 덕분.
flowchart TD A[“허경영 권능”] –> B{“우주 에너지”} B –> C[“질병 치유”] [“식품 변질 방지”] C –> E[“광채(光彩) 능력”] [“불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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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권능과 우주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활용하면 우유가 썩지 않고 모든 식품이 변질되지 않음.
허경영의 권능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 덕분임.
이 에너지는 질병 치유에도 효과가 있으며, 축복받은 사람은 ‘광채(光彩)’ 능력을 통해 다른 사람을 치유할 수 있음. -
백궁과 윤회 탈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행운을 얻음.
백궁은 무덤, 화장실, 병원이 없는 영원히 사는 곳임.
지구는 윤회하는 곳이며, 돈과 물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목표임. -
허경영에 대한 믿음과 시험
허경영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임.
신도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믿고 적극적으로 전파해야 함.
허경영은 신도들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여러 상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이에 흔들리지 않아야 함. -
효와 자애의 중요성
윗사람에게는 효를, 아랫사람에게는 자애를 베푸는 것이 중요함.
이는 국가에 충성하는 것과 같으며, 진정한 효자는 남에게도 간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랑을 가짐.
이웃에게 잘 베풀면 위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80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졌는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 우유가 썩지 않고, 질병이 치유되며, 심지어 이태원 참사 같은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며, 이를 통해 인류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 질병 치유, 위험 회피, 그리고 궁극적으로 백궁으로의 길을 제시한다.
1.1. 허경영의 축복과 광채(光彩) 능력
하늘궁 강연 참석자들의 행운
하늘궁 일요 강연에 온 사람들은 80억 인류 중 가장 행운아이다.
이들은 오지 않은 사람들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고, 축복을 대신 줄 수 있다.
광채(光彩)를 통한 치유 능력
허경영의 광채(光彩)를 통해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지하철에서 심장마비 환자를 살리거나, 병원에서 노인을 다시 살린 사례가 있다.
광채(光彩)를 받으면 심장 마사지 같은 물리적 처치 없이도 치유가 가능하다.
이 광채(光彩)는 예수의 치유 능력과 유사하며, 축복받은 사람들이 이를 행사할 수 있다.
축복의 12가지 요소
허경영이 주는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의 12가지가 포함된다.
이 축복 하나로 기독교의 모든 중요한 요소가 저절로 들어간다.
사람들은 천국에 갔는지, 영혼 대기소인지 알 수 없는 기도를 할 필요가 없다.
과거와 미래의 모든 비밀이 하늘궁에서 풀린다.
1.2.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
인간의 음식 중 가장 빨리 썩는 우유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 때문이다.
원격 에너지 전달 능력
허경영은 트럼프에게 전화 통화 없이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다.
이는 핸드폰이나 무선 통신과 달리, 허공에서 직접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해도 에너지가 전달되며, 이는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다.
일반적인 무선 통신은 양자 진동의 원리를 이용한 기초 과학이지만, 허경영의 능력은 그 이상이다.
1.3. 백궁과 지구의 차이
백궁의 특징
백궁에는 화장실, 세면대, 무덤이 존재하지 않는다.
백궁은 영원히 사는 곳이다.
지구의 특징
무덤이 있는 지구는 지옥과 같다.
지구에는 화장실, 무덤, 병원, 식장, 쓰레기 폐기장, 정화조 등이 존재한다.
사람들은 이 불편한 지구에 너무 애착을 가지고 싸우고 욕심을 낸다.
백궁으로의 탈출
이 몸을 빨리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
사람들은 목숨이라는 마약에 취해 지구에 머물려 한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효와 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회 문제 해결과 개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르침을 제시한다.
2.1. 세대와 인간의 본질
동양과 서양의 세대 구분
동양에서는 30년을 1세대로 본다.
서양에서는 25년을 1세대로 본다.
서양은 100세를 기준으로 4세대를 나누고, 동양은 90세를 기준으로 3세대를 나눈다.
인간(人) 세(世) 자의 의미
‘세(世)’자는 십(十)자 세 개가 합쳐진 모양으로, 10년, 20년, 30년을 의미한다.
이는 각 세대가 이전 세대의 책임을 지는 것을 상징한다.
사람들은 이 글자의 깊은 의미를 알지 못하는 눈뜬 장님과 같다.
말이 필요 없는 사람
신인은 말이 필요 없는 존재이며, 인간도 약속을 지키고 실행해야 한다.
진정한 효자는 부모의 말이 없어도 스스로 잘하고 부모를 공경한다.
부모에게 요구만 하는 자식은 결국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다.
될 놈은 말이 없고, 안 될 놈은 말로 협박한다.
2.2. 허경영의 권능과 안티에 대한 경고
전 세계에 대한 권능
허경영은 말없이 마음속으로 전 세계 80억 인류에게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줄 수 있다.
이는 핸드폰이나 과학 기술이 아닌, 하늘의 권능이다.
조상 묘 명당화와 안티에 대한 경고
허경영의 축복으로 조상 묘가 명당으로 변한다.
안티들은 이러한 사실을 비난하지만, 결국 후회하게 될 것이다.
안티들은 허경영에게 용서를 빌면 용서받을 수 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객관적 증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권능이 나오며, 이는 누구든 실험해도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이다.
안티가 증가하는 것은 God-man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는 사람들의 책임이다.
안티들을 변화시키면 그 공로가 돌아온다.
하늘궁 사람들의 태도 비판
허경영의 묘지 사진을 복사하여 붙이는 등 적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을 비판한다.
3개월 동안 사진을 복사하지 않고 핸드폰에도 저장하지 않은 것을 지적한다.
백궁으로 가기 위한 세 번의 시험
안티들의 유혹에서 살아남는 시험.
허경영이 가짜로 죽는 시험: 관 속에 들어가 화장터로 가는 상황에서 속지 않아야 한다.
허경영이 병원에 실려 가는 시험: God-man이 아니라고 의심하지 않아야 한다.
이 시험들을 통과해야 백궁에 들어갈 수 있다.
시험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안티들을 잡아야 한다.
허경영이 죽은 척할 때 재산 싸움이 일어나면 안 된다.
이 시험들은 하늘궁 지도자들도 모르게 올 수 있으므로 항상 정신을 차려야 한다.
물질적, 인간적으로 판단하면 안티가 되어 천국에 가지 못한다.
허경영의 쇼에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강해야 한다.
2.3. 간 이식 딜레마와 효(孝)와 자(慈)의 중요성
간 이식 딜레마
장인어른의 간 이식 문제로 가족 간 갈등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간을 내놓는 것을 꺼려 한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예: 딸)만이 아버지를 위해 간을 내놓을 수 있다.
국가 충성의 본질: 효(孝)와 자(慈)
국가에 대한 충성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녀에게 자애로운 것이다.
효(孝)는 윗사람을 공경하는 것이고, 자(慈)는 아랫사람에게 베푸는 사랑이다.
남의 부모에게 잘하는 것도 효에 해당한다.
공자는 가족 관계의 효는 자동으로 되지만, 행적으로 된 효는 어렵다.
효와 자를 잘하는 사람이 곧 충신이다.
간 이식 사례에 대한 교훈
자(慈)를 잘하면 위급할 때 간을 내놓을 제자가 나타날 수 있다.
돈만 아는 사람은 결국 사람을 잃게 된다.
아버지가 헌신적이고 이웃에게 잘하면 동네 사람들도 간을 내놓으려 할 것이다.
가족 간에 간 이식 문제로 싸우는 것은 효와 자가 없는 것이다.
스승이 제자에게 자(慈)를 베풀면, 제자가 스승을 위해 간을 내놓는 사랑이 나타날 수 있다.
효(孝)와 자(慈)의 구분
효(孝)는 윗사람에게 하는 효도이고, 자(慈)는 아랫사람에게 하는 효도이다.
불교의 자비(慈悲)와는 다른 의미로, 베풀 자(慈)를 사용한다.
평상시에 효와 자애를 실천해야 충성할 수 있다.
2.4. 윤회와 백궁으로의 엑소더스
윤회하는 지구
화장실, 정화조, 무덤이 있는 지구는 윤회하는 곳이다.
돈과 물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엑소더스해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노예에서 탈출하여 가나안으로 간 것처럼, 우리는 지구에서 근본적으로 탈출해야 한다.
주지육림(酒池肉林)의 삶
술이 연못처럼 많고 고기가 산처럼 쌓인 주지육림의 삶은 윤회를 반복하게 한다.
이는 남의 살을 빼앗고, 남을 괴롭히며 술을 마시고 여자를 탐하는 삶을 의미한다.
금항아리 미주(美酒)와 옥반(玉盤) 안주(安酒)의 시
금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이고, 옥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다.
촛불의 눈물은 백성들의 눈물이며, 높은 곳의 노래 소리는 백성들의 원망 소리이다.
이 시는 의사 이이가 남원 군수의 잔치에서 읊은 것으로, 탐관오리의 부패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이 시에서 ‘기름 고(膏)’자와 ‘높을 고(高)’자를 구분하는 지식을 설명.
청빈한 삶과 백궁
주지육림의 삶이 아닌, 청빈한 삶을 살아야 한다.
가난하다고 한탄하지 말고, 주지육림을 하지 않으면 백궁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다.
물질에 얽매이지 말고 백궁으로 가야 한다.
2.5.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청결병
가습기 살균제 문제
가습기 살균제 피해로 1만 4천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실제 신고는 11%에 불과하다.
살균제 노출로 인한 후유증과 2차 피해(기형아 출산 가능성)가 우려된다.
과잉 보호와 면역력 약화
자연 상태의 공기가 가장 좋으며, 어린 시절 흙과 접하며 자란 아이들이 면역력이 강하다.
가습기 살균제 사용과 같은 과잉 보호는 아이들의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자가 면역 질환을 유발한다.
너무 깨끗한 환경은 백혈구가 세균을 먹을 기회를 없애고, 결국 자기 몸을 공격하게 만든다.
적당히 지저분한 환경도 인정해야 한다.
살균제의 유전자 변형 가능성
가습기 살균제는 사람의 몸에 들어가면 유전자를 변형시킬 수 있다.
이는 유전될 가능성도 있으며, 피해자들의 고통이 안타깝다.
국가의 역할과 청결병
국가는 지나친 소비 만능 시대를 만들지 않도록 통제했어야 한다.
공기 중에는 바이러스와 균이 적당히 있어야 한다.
지나친 청결은 청결병을 유발하며, 이는 병이다.
모든 범죄를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며, 적당한 범죄는 이해하고 용서해 줄 필요가 있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할 것과 봐줘야 할 것을 잘 조절해야 한다.
2.6. 달마대사 그림과 플라시보 효과
달마대사 그림의 수맥 제거 효과 질문
달마대사 그림이 수맥을 없애는 에너지를 내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허경영의 테스트 결과, 달마대사 그림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았다.
플라시보 효과
달마대사 그림이나 금강경을 관에 넣는 행위는 플라시보 효과에 해당한다.
이는 가족의 위로가 되거나, 스님이나 부처를 존경하는 사람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 약이라도 의사가 주면 진짜 약처럼 효능이 나타나는 심리적 변화이다.
다른 종교 행위를 비난해서는 안 되며, 모든 종교에는 플라시보 효과가 있다.
허경영의 능력은 플라시보 효과가 아닌, 실제 변화를 일으킨다.
수맥 제거 능력
오직 허경영의 얼굴, 사진, 이름만이 수맥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다.
2.7. 광채(光彩) 능력의 활용과 범위
광채(光彩) 능력의 신체 접촉 범위
광채(光彩)가 되라고 할 때 손을 잡을 필요는 없으며, 옷깃, 머리카락, 신체 일부를 살짝 대거나 물건을 잡아도 된다.
심장이 멎었을 때는 손을 잡는 것이 더 빠르다.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도 축복이 들어가 있다.
광채(光彩) 능력의 확산성
다른 사람이 자신을 잡고 있을 때 광채(光彩)가 되라고 해도 효과가 있다.
지하철처럼 사람들이 붙어 있을 때 광채(光彩)가 되라고 하면 모두 광채(光彩)가 된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엄마에게 광채(光彩)가 되라고 하면 아기까지 광채(光彩)가 된다.
축복의 12가지 요소와 단축된 능력
축복을 받으면 광채(光彩) 능력뿐만 아니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의 12가지가 동시에 들어간다.
이는 기독교의 중요한 요소들을 고생 없이 얻을 수 있는 단축된 능력이다.
허경영 이름의 일상생활 활용 사례
계란 삶을 때, 막걸리 개봉 후, 고구마 삶을 때 허경영 이름을 10번 부르면 변질되지 않고 맛이 좋아진다.
축복받은 사람은 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그 물건에 광채(光彩)가 들어가며, 마음속으로 광채(光彩)를 외쳐도 효과가 있다.
광채(光彩) 능력은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비상 무기이다.
이태원 참사 같은 상황에서 광채(光彩)를 외치면 인공호흡 없이도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자녀가 축복받지 않았을 경우, 출근할 때 마음속으로 광채(光彩)를 외쳐주면 된다.
허경영과 일반인의 광채(光彩) 능력 차이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도 원격으로 광채(光彩)를 주고 뺄 수 있지만, 일반인은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만 가능하다.
허경영의 능력은 질과 양에서 차이가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광채(光彩)를 수천 명에게 남발해도 능력이 없어지지 않는다.
안마사, 간호원, 의사 등 생명 관련 직업을 가진 사람이 축복받으면 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환자들이 너무 빨리 나으면 병원 유지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광채(光彩)를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2.8. 미래 직업 환경과 삶의 질
미래의 직업 환경 변화
앞으로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많아질 것이다.
비정규직은 시간제로 여러 회사를 다닐 수 있어, 한 곳에서 해고되어도 실업자가 되지 않는다.
직업 전환이 자유롭고, 시간제로 근무하는 형태가 보편화될 것이다.
한 곳에 얽매이는 것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서양과 동양의 삶의 질 추구 방식
서양 사람들은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하며 삶의 질을 추구한다.
이들은 삶의 질을 물질이 아닌 존재 가치에 둔다.
서양은 주지주의 철학(지성, 이성 중심)을 따르며, 자신의 지식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움직인다.
동양은 아직 감성주의에 머물러 정(情)을 더 중요시한다.
허경영이 나라를 이끌면 직장이 안정되고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체험 사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우주 에너지는 우유를 썩지 않게 하고, 질병을 치유하며,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등 다양한 기적을 일으킨다.
3.1. 불로(不老) 우유의 효능과 미래
불로(不老) 우유의 탄생
불로(不老)는 늙지 않는다는 의미로,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우유 겉면에 붙이면 우유가 영구적으로 썩지 않는다.
불로(不老) 우유는 장 건강, 변비 해소, 염증 완화, 혈액 순환 개선, 피부 및 모발 건강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이는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와 같으며,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개봉하지 않은 우유는 그대로 유지되고, 개봉 후에는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치즈가 되기도 한다.
숙성된 불로(不老) 우유를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잔주름 예방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주 에너지의 작용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 또는 절대 에너지가 우유를 변화시킨다.
허경영은 움직이는 돈방석과 같으며, 그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불로(不老) 우유의 파급력
허경영은 인류에게 불로(不老) 우유라는 복음을 알려주었다.
개인은 자유롭게 만들어 이용할 수 있으며, 그의 애민정신과 인류애 덕분이다.
불로(不老) 우유는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식품 업계의 금자탑이 될 것이다.
불로(不老) 우유는 기미 제거, 피부 미백 효과가 있어 화장품 업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우유 소비가 급증하고 가격이 상승할 것이며, 병원이나 약국 방문 횟수가 줄어들 수 있다.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불로(不老) 우유는 기네스북에 오르고 노벨 의학상도 기대된다.
불로(不老) 우유의 실용성
불로(不老) 우유는 냉동 보관이 필요 없으며, 더운 지방에서도 상하지 않는다.
날짜가 지나면 더 좋아지므로 냉장고에 넣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등산 시에도 배낭에 넣어 다니며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우유 소비가 급증하여 매장에서 우유가 사라질 수도 있다.
우유 회사는 결국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3.2. 허경영 에너지 체험 사례
송경민 씨의 땅콩잼 두드러기 치유 사례
유통기한이 2년 지난 땅콩잼을 먹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왔다.
허경영 스티커를 배꼽 주변에 붙이고 “세계 황제 허경영”을 10번 외친 후 잠들었다.
다음 날 새벽 두드러기가 가라앉았으며, 병원 치료 없이 나았다.
오래된 땅콩잼은 간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간에 이상이 생겼을 때 두드러기가 나타난다.
땅콩은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야 하며, 봉지에 허경영 이름을 써 놓으면 변질되지 않는다.
송경민 씨의 가위 보호 사례
고가의 헤어 디자이너 가위를 두 번이나 떨어뜨렸지만, 축복 에너지 덕분에 멀쩡했다.
양정님 딸의 이태원 참사 회피 사례
딸에게 몰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해 주었다.
할로윈 데이에 이태원으로 가던 딸이 갑자기 한 정거장 앞에서 내려 걸어갔고, 이로 인해 이태원 참사를 피했다.
딸은 엄마의 기도 덕분이라고 했지만, 이는 허경영 God-man의 축복으로 천사들이 지켜준 것이다.
축복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신의 선물이다.
김영희 씨의 발가락 골절 치유 사례
야외 촬영 중 발을 헛디뎌 발가락 뼈에 금이 가 깁스를 했다.
깁스 3일째, 허경영에게 “다 나아라” 한 번만 부탁했다.
다음 날 통증이 사라지고 거의 나아 있었으며, 4일 만에 완치되었다.
이는 허경영의 권능의 말씀 한마디로 이루어진 기적이다.
엄정훈 씨 가족의 임신 기적 사례
허경영이 엄정훈 씨 가족의 할머니, 할아버지 등에게 백 축복을 해 주었다.
47세의 엄현정 씨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백 축복 후 꿈을 꾸고 1살 먹은 딸이 미신을 했다.
6개월 후 임신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기적 중의 기적이다.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백 축복을 해 준 것이 기적의 원인이다.
3.3. 해외 영성 센터와 허경영의 영향력
하늘궁 순례단과 영성 센터의 확장
하늘궁 순례단은 2019년 10월 독일 팀과 12월 미국 팀으로 시작되었다.
2022년 3월 대선 때는 미국, 독일, 브라질 팀이 합세했으며, 2023년 4월에도 순례 여행이 예정되어 있다.
해외 영성 센터 1호는 2021년 2월 27일 미국에 오픈되었고, 해외 곳곳에 영성 센터가 생겨나고 있다.
전 세계 1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다.
해외 천사들의 강탄 메시지
해외 각국의 천사들이 허경영의 강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낸다.
이들은 허경영을 사랑하고 지지하며, 그의 백궁 원석에 대한 헌정시를 바친다.
백궁 원석은 지구를 위해 온 허경영의 자비심과 영험함을 담고 있으며, 하늘궁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빛을 발한다.
백궁 원석은 수많은 백궁 에너지와 정보, 천군 천사들을 품고 있다.
해외 영성 센터의 활동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는 우유 실험을 하고, 영상을 시청하며, 강연을 공부하는 모임을 운영한다.
SNS, 홈페이지, 신문 광고를 통해 회원 수를 늘릴 계획이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불사유(不死乳)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땅콩도 변질되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이 있는 우유는 유효 기간이 필요 없으며, 방부제가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불로(不老) 우유는 불사유(不死乳)이며, 죽지 않는 우유이다.
불사유(不死乳)는 영원히 우주의 물질로 남아 있을 수 있다.
국내 사람들도 해외 사람들처럼 열심히 해야 한다.
해외 영성 센터 운영 지침
해외 영성 센터 방에 국내인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을 지적하며, 해외 사람들만 모이도록 지시한다.
국내 사람들이 해외 방에서 허경영과 관계없는 이야기를 퍼뜨리거나, 미국에 하늘궁을 만들려 해서는 안 된다.
하늘궁은 한반도에 있으며, 국내 사람들은 국내 영성 센터 위주로 뭉쳐야 한다.
젊은 친구들이 정보 제공하는 것은 괜찮지만, 이상한 소문을 실어 나르면 안 된다.
지구 탈출과 감사
무덤과 화장실이 있는 쓰레기 더미인 지구에서 탈출할 수 있는 엑소더스를 주신 허경영에게 감사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축복과 광채(光彩)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꾸며, 심지어 우유가 썩지 않게 하는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부여한다. 이는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God-man의 권능으로,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280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2.11)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이 자신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하늘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축복과 광채(光彩)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또한,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인간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허경영의 철학을 제시하고,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하늘궁의 역할
축복과 광채(光彩)를 통한 치유 및 구원:
허경영은 자신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이 광채(光彩)를 통해 심장마비 환자를 살리거나(예: 지하철 심장마비 환자, 병원 환자) , 기독교의 예수와 유사한 치유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이 광채(光彩)는 심장 마사지 없이도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 축복에는 기도,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 등 12가지 중요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 기존 종교의 복잡한 과정을 단축시킨다.
축복받은 사람은 옷이나 물건에도 광채(光彩)가 들어가며 , 식당에서 음식을 먹을 때도 마음속으로 광채(光彩)를 넣을 수 있어 ,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광채(光彩)는 비상시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무기이며 , 지하철처럼 사람이 밀집한 공간에서도 한 번의 외침으로 여러 사람에게 광채(光彩)를 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족이라도 개인이 축복을 받지 않았다면 광채(光彩)가 들어가지 않으므로 , 출근하는 자녀에게 마음속으로 광채(光彩)를 넣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허경영이 직접 치유하는 것과 축복받은 사람이 광채(光彩)를 사용하는 것에는 질적, 양적인 차이가 있으며 , 축복받은 사람의 광채(光彩) 능력은 죽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안마사, 간호사, 의사 등 생명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축복을 받으면 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되지만 , 환자들이 병원에 자주 오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원격 에너지 전달 및 조상 묘 명당화:
허경영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전화 통화나 직접 접촉 없이도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는 능력을 시연하며 , 이는 핸드폰 통신과 같은 양자 진동과는 차원이 다른 하늘의 권능.
이러한 능력은 과학적으로 추적 불가능하며 ,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처럼 과학자들이 원인을 밝힐 수 없는 영역.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허경영의 축복으로 조상 묘를 모두 명당으로 만들 수 있으며 , 이는 최고의 효도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권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권능이 나오며 , 이는 허경영 혼자만의 실험이 아닌 참석자들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
이러한 권능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하거나 , 계란이 삶을 때 깨지지 않게 하고 , 막걸리나 고구마 등 음식의 변질을 막고 맛을 좋게 하는 등 다양한 생활 속 기적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물건은 우주 에너지, 절대 에너지인 활성 에너지를 발산하여 , 유통기한이 필요 없게 만들고 , 심지어 쓰레기 더미에 버려져도 독성을 없애는 등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블로(不老) 우유’는 인류의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노화를 지연시키며 ,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어 , 미래에는 전 세계 식품 시장을 석권하고 노벨 의학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 하늘궁의 가치와 인간의 삶의 방향성
하늘궁은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허경영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가장 행운아이며 , 여기 오지 않은 사람들도 백궁으로 보낼 수 있고 축복을 대신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이 윤회하는 지구는 무덤, 화장실, 병원, 쓰레기 폐기장 등이 존재하는 지옥과 같은 곳이며 , 돈과 물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 이러한 것들이 없는 백궁으로 가야 한다.
주지육림(酒池肉林)과 같은 방탕한 삶은 윤회를 반복하게 만들며 , 이러한 삶에서 벗어나 청빈하게 살아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하늘궁은 인간이 풀지 못했던 과거와 미래의 모든 비밀이 풀리는 곳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세대와 지식의 중요성:
동양에서는 30년을 1세대로 보며, 서양에서는 25년을 1세대로 본다.
인간 세(世) 자는 십자가 세 개가 합쳐진 글자로, 각 십자가가 10년씩을 의미하며, 30년째 십자가는 앞의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풀이합니다.
God-man은 말이 필요 없는 존재로, 약속을 지키고 실행하는 존재이며 , 인간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서양은 이성 중심의 주지주의 철학을 따르며, 지식과 이성을 중요시하여 시간에 제약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삶을 추구하는 반면 , 동양은 아직 감성 중심의 감성주의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합니다.
- 허경영의 시험과 신도들의 역할
신도들의 책임과 시험:
허경영은 신도들이 안티들을 깨닫게 하고 바꿔야 할 책임이 있으며 , 이는 God-man을 제대로 모시는 것.
안티들이 허경영을 비난하는 것은 나중에 후회할 일이며 , 용서를 빌면 용서해 줄 것이라고 합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이 주는 세 번의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 첫 번째는 안티들의 비난 속에서 살아남는 것이고 , 두 번째와 세 번째는 허경영이 죽은 척하는 상황에서 신도들의 본심을 지켜보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이 시험에서 넘어가지 않으려면 항상 정신을 차리고 God-man을 주시해야 하며 , 물질적, 인간적인 욕심에 빠지면 안티가 되어 천국에 가지 못할 수 있다.
허경영이 쇼를 하더라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하늘궁 홍보의 중요성:
신도들이 허경영의 사진이나 ‘블로 우유’와 같은 기적적인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유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해외 영성 센터는 활발하게 활동하며 허경영을 홍보하고 있지만 , 국내 신도들은 아직 부족하다고 비판합니다.
해외 영성 센터 방에 국내 신도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을 지적하며 , 해외 방은 해외 사람들끼리 네트워크하는 공간이므로 국내 신도들은 국내 영성 센터 위주로 활동해야 한다.
- 질의응답 및 체험 사례
간 이식 딜레마와 효(孝)의 의미:
장인어른의 간 이식을 거절한 사위의 딜레마에 대해, 허경영은 간 이식은 쉽지 않은 결정이며 , 진정한 효(孝)는 윗사람을 공경하고 , 아랫사람에게 자(慈)를 베푸는 것.
이러한 효와 자를 잘 실천하면 이웃이라도 간을 내놓을 사람이 나타날 수 있으며 , 가족 간에 간 이식 문제로 다투는 것은 효자를 키우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합니다.
공자는 될 사람은 말이 없고 자기 할 일만 묵묵히 한다며 , 효자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청결병: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의 2차 피해 우려에 대해, 허경영은 지나친 과잉 보호와 청결 지향이 면역력 약화와 자가 면역 질환을 유발한다.
어릴 적 흙을 먹고 자라며 강인한 면역력을 키웠던 경험을 예로 들며 , 적당히 지저분한 환경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습기 살균제는 유전자를 변형시킬 수 있는 위험한 물질이며 , 국가가 이러한 제품을 적절히 통제했어야 한다고 비판합니다.
지나친 청결은 오히려 병이 될 수 있으며 , 적당한 범죄도 용서하고 봐주는 것처럼 사회도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달마대사 그림과 플라시보 효과:
달마대사 그림이 수맥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달리 , 달마대사 그림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고 직접 시연을 통해 보여줍니다.
하지만 스님들이 절을 유지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신도들이 이를 믿을 때 플라시보 효과(Placebo Effect)가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감기약 대신 비타민을 줘도 효과가 나타나는 것과 같으며 , 종교적인 행위는 각자의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광채(光彩) 전달 방법:
광채(光彩)를 전달할 때 손을 잡기 어려운 경우, 옷깃이나 머리카락, 신체 일부를 살짝 대거나 , 심지어 상대방의 물건을 잡아도 광채(光彩)가 전달된다.
다만 심장이 멎은 위급 상황에서는 손을 잡는 것이 더 빠르다고 덧붙입니다.
음식물 변질 방지 및 체험 사례:
축복받은 사람은 자신이 사 오는 모든 물건에 광채(光彩)가 들어가므로 , 계란, 막걸리, 고구마 등 음식물이 변질되지 않고 맛있게 유지된다고 합니다.
송경민 씨의 체험: 유통기한이 2년 지난 땅콩잼을 먹고 두드러기가 났지만,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이름을 외친 후 두드러기가 가라앉았으며 , 비싼 가위를 떨어뜨렸는데도 멀쩡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허경영은 오래된 땅콩잼은 간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 땅콩 봉지나 용기에 허경영 이름을 써 놓으면 변질되지 않는다고 조언합니다.
양정님 씨의 체험: 딸에게 몰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해 주었는데, 이태원 참사 당일 딸이 지하철 한 정거장 앞에서 내리게 되어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는 사례를 공유합니다. 이는 엄마의 기도가 아닌 허경영의 축복 덕분.
김영희 님 씨의 체험: 발가락 뼈에 금이 가서 깁스를 했지만, 허경영에게 “다 나아라” 한마디를 부탁한 후 4일 만에 완치되었다는 사례를 공유합니다.
엄정훈 씨의 체험: 47세 여성이 임신이 어려웠으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백 축복을 해준 후 기적적으로 임신하게 되었다는 사례를 공유합니다.
직업의 미래와 주지주의:
미래에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많아질 것이며 , 한 사람이 여러 직장을 다니는 시간제 근무 형태가 보편화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는 직업의 자유를 높이고, 삶의 질을 물질이 아닌 존재 가치에 두는 주지주의 철학에 부합한다.
- 해외 영성 센터 활동 및 허경영의 영향력
해외 영성 센터의 활발한 활동:
LA 영성 센터 1호점 센터장 필립 김 님을 비롯한 해외 신도들이 화환을 올리며 강연에 참여하고 , 전 세계 곳곳에서 영성 센터가 오픈되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해외 신도들은 허경영의 강림을 축하하고 , ‘블로 우유’ 실험을 진행하며 , SNS, 홈페이지, 신문 광고 등을 통해 회원 수를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하늘궁 순례단은 2019년부터 시작되어 2023년 4월에 3차 순례 여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 전 세계 1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허경영의 국제적 영향력:
허경영은 우유를 변화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식품을 바꿀 것이며 , 유통기한이 없는 불사유(不死乳) 시대가 올 것.
이는 우유 회사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사용하게 될 정도로 큰 경제적 가치를 지니며 ,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할 것.
코로나 종식 후에는 하늘궁에 전 세계에서 수만 명이 몰려올 것이며 , 이태원 참사와 같은 압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질서 정연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늘궁 강연: 인류의 행운과 축복의 능력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80억 인류 중 가장 큰 행운을 가진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이곳에 오지 않은 사람들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으며, 그들에게 축복을 대신 줄 수 있습니다. 저로 인해 여러분은 광채(光彩)를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최근 광채(光彩)를 통해 사람들을 살린 사례들이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심장마비 환자를 살린 경우, 병원에서 노인이 광채(光彩)를 통해 다시 살아난 경우 등이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심장 마사지나 갈비뼈가 부러지는 고통 없이 광채(光彩)를 통해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손만 잡아도 광채(光彩)가 들어가며, 이는 가족이나 이웃이 위급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광채(光彩)는 기독교의 예수가 가졌던 치유 능력과 유사합니다. 여러분은 광채(光彩)를 통해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행사하게 됩니다.
축복의 12가지 능력: 구원의 길
저는 직접 여러분을 살릴 수 없으므로, 여러분에게 광채(光彩)와 축복을 줍니다. 이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의 12가지가 포함됩니다. 기독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이 축복 하나로 간단하게 주어집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얻기 위해 기도하고 성령 부흥회에 가지만, 천국에 갔는지, 영혼 대기소에 있는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과거와 미래, 모든 비밀이 풀립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썩지 않는 우유처럼 영원한 힘이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에너지: 트럼프 사례
저는 트럼프에게 전화 통화 없이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는 무선 통신이나 핸드폰과 같은 양자 진동의 기초 과학과는 다릅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보내면 트럼프의 몸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빼면 에너지가 사라집니다. 환자가 멕시코에 있든, 터키에 있든, 유럽에 있든 상관없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말로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해도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유가 썩지 않는 원인을 영원히 찾을 수 없듯이, 저의 능력 또한 과학적으로 추적할 수 없습니다.
백궁의 세계: 무덤 없는 영원한 삶
하늘궁에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없는 세상이며, 백궁에는 무덤이 없습니다. 무덤이 있는 지구는 지옥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에 너무 애착을 가지고 싸우고 돈에 욕심을 내지만, 이곳은 화장실과 무덤, 병원이 있는 장소입니다. 백궁에는 병원도, 장례식장도, 쓰레기 폐기장도, 정화조도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불편하고 부당한 것을 많이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몸을 빨리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대의 의미와 인간의 책임
인간의 ‘세대(世)’는 30년을 의미합니다. 동양에서는 30년을 1세대로 보며, 서양에서는 25년을 1세대로 봅니다. ‘인간 세(世)’자는 십자가 세 개가 붙어 있는 형상으로, 10년, 20년, 30년의 책임을 상징합니다. 30년째는 이전의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글자를 보고도 그 깊은 뜻을 알지 못하는 ‘눈뜬 장님’과 같습니다.
God-man의 권능과 무언의 가르침
신인은 말이 필요 없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약속을 지켜야 하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효자는 부모의 말이 없어도 스스로 잘하며, 오히려 부모가 아들을 대견스러워합니다. 반면, 부모에게 요구하고 불평하는 자식은 결국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화살을 바로잡아주는 권능을 행사합니다. 전 세계 80억 인구에게 1초 만에 대천사를 주고 뺄 수 있으며,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지구인 전체에게 축복을 주면 순식간에 대천사가 됩니다. 이것은 핸드폰과 같은 통신 수단이 아닌, 하늘의 신의 권능입니다.
축복의 증거와 안티에 대한 경고
저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광채(光彩)를 줄 수 있는 능력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 묘를 명당으로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입니다. 제 이름과 사진에서 권능이 나오며, 이는 저 혼자만의 실험이 아닌 여러분 모두가 실험해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안티들은 이러한 사실을 의심하지만,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되면 유다가 예수를 고자질하고 자살했듯이 통곡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좋게 이야기할 때 와서 용서를 빌면 모두 용서해 줄 것입니다.
God-man의 시험과 믿음의 중요성
여러분은 백궁에 가기 전에 세 번의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첫째, 안티들의 혹독한 비난 속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둘째, 제가 갑자기 죽었다는 소문이 나고 가짜 장례식을 치를 때 속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 제가 강의 도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가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본심을 살피기 위한 시험입니다. 이 시험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안티들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제가 죽은 척할 때 재산을 가지고 싸우거나 God-man을 의심하는 자들은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쇼를 하더라도 그 쇼에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간 이식 딜레마: 효와 자의 가치
장인어른의 간 이식 문제로 고민하는 사위의 딜레마는 현대 사회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간 이식은 전신 마취, 간 손실, 느린 회복 등 부작용이 커서 가족이라도 선뜻 나서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정한 효와 자의 가치가 드러납니다. 국가에 대한 충성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녀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윗사람을 공경하는 것이 ‘효(孝)’이고, 아랫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자(慈)’입니다. 공자는 이 ‘효자(孝子)’. 진정한 효자는 이웃에게도 간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에게도 God-man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제자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돈만 좇는 사람은 효자가 아니며, 위급할 때 아무도 돕지 않을 것입니다. 평상시에 효와 자애를 실천해야 진정한 충신이 될 수 있습니다.
윤회 지구 탈출: 주지육림의 굴레
인간이 윤회하는 이유는 화장실, 정화조, 무덤이 있는 지구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돈과 물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엑소더스’해야 합니다. ‘주지육림(酒池肉林)’은 술이 연못처럼 많고 고기가 숲처럼 쌓인 향락적인 삶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삶을 반복하는 것이 윤회입니다.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입니다. 기생들의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는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주지육림의 삶에서 벗어나 청빈하게 살아야 합니다. 가난하다고 한탄하지 말고, 물질에 얽매이지 말고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와 청결병: 자연의 섭리
가습기 살균제 피해는 지나친 과잉 보호가 낳은 비극입니다. 자연 상태의 공기가 가장 좋습니다. 어린 시절 쥐벼룩이 떨어지는 환경에서 호롱불 밑에서 공부했지만, 면역력이 강했습니다.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와 같은 자가면역 질환에 시달립니다. 백혈구가 세균을 먹을 것이 없어 자기 몸을 공격하는 ‘청결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당히 지저분한 환경도 인정해야 합니다. 흙을 만지고 먹으며 자란 몽골 민족처럼 강인해질 수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는 유전자를 변형시킬 수 있는 위험한 약품입니다. 국가가 이러한 제품을 통제하고, 적절한 청결을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모든 범죄를 없앨 수는 없듯이, 적당한 범죄는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용서해 줄 필요도 있습니다.
달마대사 그림과 플라시보 효과: God-man의 권능
축복받은 자가 아픈 사람의 손을 잡고 마음속으로 ‘광채(光彩)가 되라’고 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달마대사 그림이나 금강경은 수맥을 제거하거나 죽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지 못합니다. 이는 ‘플라시보 이펙트’, 즉 가짜 믿음이 주는 심리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스님들이 절을 유지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실제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저의 이름과 사진에서만 수맥을 완전 차단하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광채(光彩)의 능력: 신체 접촉과 원격 치유
‘광채(光彩)가 되라’고 할 때 굳이 손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옷깃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도 되고, 신체에 살짝 대기만 해도 됩니다. 심지어 그 사람의 물건을 잡아도 광채(光彩)가 들어갑니다. 심장이 멎었을 때는 손을 잡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도 축복이 들어가듯이, 광채(光彩)는 어떤 접촉을 통해서도 전달됩니다. 지하철처럼 사람들이 밀집한 공간에서는 한 번의 외침으로 모두에게 광채(光彩)가 전달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엄마에게 광채(光彩)를 주면 아기에게도 전달됩니다.
축복의 12가지 능력과 비상 무기
축복을 받으면 광채(光彩)뿐만 아니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의 12가지 능력이 동시에 들어갑니다. 이는 기독교에서 좋은 모든 것을 단축하여 얻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계란을 삶을 때 깨지지 않게 하고, 막걸리나 고구마가 변질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광채(光彩)로 바뀌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마음속으로 광채(光彩)를 외치기만 해도 됩니다. 이태원 참사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도 광채(光彩)를 통해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도 광채(光彩) 세례를 해줄 수 있습니다. 저의 광채(光彩)와 여러분의 광채(光彩)는 질과 양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도 원격으로 광채(光彩)를 주고 뺄 수 있지만, 여러분은 가까운 사람에게만 가능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광채(光彩)는 죽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으며, 하루에 수천 명에게 남발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안마사, 간호원, 의사 등 생명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축복을 받으면 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 불로장생의 우유
저의 이름과 사진이 새겨진 의료용 스티커나 옷은 버려져도 쓰레기 더미나 땅속에서 좋은 역할을 합니다. 땅을 좋게 하고 토양 오염을 줄입니다. 망가지면 새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저의 이름과 사진은 남편과의 트러블을 줄이고, 실제 제가 함께 다니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이는 지구상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저의 이름과 사진을 전 세계에 뿌려도 좋고, 밟고 다녀도 상관없습니다. 많을수록 좋습니다.
미래 직업의 변화: 비정규직과 주지주의
미래에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많아질 것입니다. 한 회사에 매여 일하는 대신, 여러 직장을 시간제로 다니며 자유롭게 업종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해고되더라도 실업자가 되지 않고 계속 연결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주지주의’ 철학을 가지고 삶의 질을 물질이 아닌 존재 가치에 둡니다. 이들은 이성과 지식을 중요시하며,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반면 동양 사람들은 아직 감성주의에 머물러 정을 중요시합니다. 제가 나라를 이끌면 직장이 안정되고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불로(不老) 우유: 인류 건강의 혁명
김차웅 수필가는 ‘블로(不老)’ 우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블로’는 불로장생의 상징이자 지름길입니다. 시중에 파는 우유 겉면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이기만 하면 영구적으로 썩지 않고 양질의 식품으로 변합니다. 유통기한이 필요 없게 되며, 오래되면 치즈가 되기도 합니다. 저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 절대 에너지, 암흑 물질인 활성 에너지가 우유를 변화시킵니다. 이는 인류에게 복음이 될 최고의 선물이며, 특허는 저의 승인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는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방부제가 필요 없는 시대를 열 것이며, 기네스북에 오르고 노벨 의학상도 기대됩니다. 우유 소비가 급증하고 가격도 오를 것입니다. 냉장고 없이도 우유를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아프리카나 사우디 같은 더운 지방에서도 우유를 신선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등산객들도 배낭에 우유를 넣어 다니며 마실 수 있습니다.
축복의 기적: 체험 사례들
송경민 씨는 유통기한이 2년 지난 땅콩잼을 먹고 두드러기가 났지만, 배꼽 주변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세계 황제 허경영’을 외친 후 두드러기가 가라앉았습니다. 또한 백만 원짜리 가위를 떨어뜨렸는데도 멀쩡했습니다. 땅콩잼은 오래되면 간암을 유발할 수 있는 곰팡이가 생기므로, 땅콩 봉지에 허경영 이름을 써 놓으면 변질되지 않습니다. 양정님은 딸아이에게 몰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해주었는데, 딸이 이태원 참사 당일 이태원역에서 내리지 않고 한 정거장 앞에서 내려 화를 면했습니다. 김영희 님은 발가락 뼈에 금이 가서 깁스를 했지만, 저에게 ‘다 나아라’고 부탁한 후 4일 만에 통증이 사라지고 완치되었습니다. 엄정훈 님은 47세의 나이에 임신이 불가능했지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게 백 축복을 해준 후 1살 된 딸이 임신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의 축복과 권능이 일으킨 기적입니다.
해외 영성 센터와 국내 안티: 진정한 믿음
해외 교포들은 저의 강림을 축하하며 영성 센터를 열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독일 팀과 12월 미국 팀을 시작으로 해외 순례 여행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외 영성 센터 1호는 2021년 2월 27일 미국에 오픈되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1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여전히 안티들이 많습니다. 해외 영성 센터 방에 국내인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방은 해외 사람들끼리 네트워크하는 공간이며, 국내 사람들은 국내 영성 센터 위주로 뭉쳐야 합니다. 우리는 무덤과 화장실, 쓰레기 더미인 지구에서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저의 ‘엑소더스’에 감사해야 합니다.
the God-man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사회자
00:25
해외 LA 영성센터 1호점 센터장님이신 필립 김님께서 두 개의 화환을, the God-man 강탄일에 못 드려서 오늘 화환을 올리기로 하셨습니다. 해외팀 김명화님께서 대리로 화환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God-man님
약간 들어봐. 이 글자 보이죠?
사회자
네, 양쪽으로 오른쪽, 왼쪽 화환을 두 개 이렇게 올려주셨습니다.
사회자
해외 LA 영성센터 1호점 필립 김님께서 대표로 화환을 정성스럽게 올리셨습니다. 대리로 김명화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시 한 번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God-man님
됐다. 그래 축하해요. 빨리 가는 게 좋겠어. 바쁜 사람이 와가지고.
God-man님
02:20
반갑습니다. 이 시간에 80억 인류가 있지만, 우리 하늘궁 일요 강연에 온 사람들이 제일 행운이죠?
여러분들은 이제 여기 오지 않은 사람들을 백궁 보낼 수도 있죠? 여기 오지 않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대신 줄 수 있죠. 여러분들은 이제 나 때문에 광체를 줄 수가 있죠? 그래서 요새 광체를 줘서 살린 사람들이 있죠. 우리 직원들, 여러분들 중에 길거리에서 광체를 가지고 지하철에서 심장 멎은 사람 살린 거 어제 들었죠? 또 병원에서 살린 사람도 있지만, 또 남궁진숙씨는 병원에서 환자가 죽었는데 “광체가 되어라” 그래서 노인이 다시 살았죠? 그거 남궁진숙씨가 여기서 증언했나? 아직 안 했고, 나정숙씨는 증언했죠. 어제 지하철에서 “광체 들어가라” 해서 살렸죠? 그러니까 우리는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심폐소생술이 필요 없어요. 갈비뼈 부러지는 그런 거 필요 없다니까. 그러니까 남자들이 여성이 쓰러졌는데 그걸 그냥 심장을 마사지 해서 갈비뼈 부러지고 이런 것보다는 “광체 들어가라” 이게 얼마나 좋아요. 손만 잡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 축복을 받는 것은 가족이나, 집안의 어른들이 쓰러졌을 때나, 이웃이 쓰러졌을 때 도움이 돼. 엄청난 거죠? 그러니까 이 광체가 들어가라는 것은 예수가 되는 거랑 비슷해요. 예수 비슷하게 된 사람들이야.
God-man님
04:39
기독교에서 예수가 가지고 있는 그런 능력의 치유 능력을 여러분이 가지게 되는 거예요. 그냥 “광체가 되어라” 하면 일어나. 맞죠. 그니까 엄청나게 무서운 위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죽어있는 예수 친구 나사로에게 그냥 “나와라, 일어나라” 이게 광체 되라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왜 저 사람은 죽은 사람을 저렇게 살렸을까? 이러는데 우리가 그걸 하죠? 내가 그거를 여러분에게 주면, 여러분이 그걸 행사한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이 지구에 온 적 있나? 없어요. 그 사람이 가짠가? 그거는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그 사람이 지구인 전체를 1초만에 살리나? 아니죠. 나는 내가 직접 여러분들을 못 살리니까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면 그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 이 12가지가 들어가죠? 이게 모든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거야. 뼈 빠지게 기도하고, 뼈 빠지게 뭐 구원받고, 성령 받고 이렇게 할 이유가 있나? 없어요. 그냥 간단하게 God-man한테 축복이라는 그 예식 하나만 탁 해줘버리면 모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 이거 12가지가 조로록 다 들어가버려. 그 사람들은 그걸 구하려고 기도하러 가야 돼, 성경 봉독하는데 가야 돼, 뭐 해야 해. 그래도 들어가는 일이, 확인되는 일이 없어. 돌아간 이후에도 천국 갔는지, 이게 영혼 대기소였는지 알 수가 없어. 집에 태어난 손자가 이게 내 어머니라는 걸 모르는 거야. 그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이 모든 우리가 그동안에 풀지 못했던 과거와 미래와 이 모든 비밀이 하늘궁에 와서 다 풀린 거야.
God-man님
06:58
인간의 음식 중에 제일 빨리 썩는 이 우유가, 제일 곰팡이가 빨리 생기고, 빨리 썩는 우유가, 조금만 잘못된 걸 먹으면 그냥 배탈이 나는 이 민감한 우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다는 거 여러분 생각해봤나? 그렇잖아. 그 허경영이란 이름이 도대체 뭐길래, 그 사람 사진이 뭐길래 그러냐 이 말이야.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능력을 가진 사람이야?
내가 트럼프한테 전화할 필요 있어요? 그냥 전화 안 하고, 핸드폰도 아니야. 그냥 “트럼프 이렇게 해라” 이러면, 내가 트럼프 에너지 넣어볼게. 트럼프에게 에너지 들어가라. 여러분 손잡아. 트럼프 에너지 테스트 해요. 트럼프에게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지죠? 잘 봐요. 내가 트럼프 하고 지금 전화 통화하고 있나? 이 허공에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가 보던 안 보던, 듣던 말던 관계가 있나, 없나? 그냥 트럼프 인체에 에너지가 팍 들어간 거야. 그러면 트럼프 에너지 지금 나가라. 지금 해보세요. 트럼프 에너지 있나 지금? 없죠. 그러면 미국에 트럼프가 지금 에너지가 있을까? 에너지가 없어요. 트럼프는 에너지 넣어놔야 되겠죠? 트럼프 에너지 들어가라. 자, 이거 보세요. 그러면 내가 트럼프하고 지금 통화했나? 안 했는데 잠자고 있는 트럼프는 지금 에너지가 들어갔어. 여러분 확인이 돼, 안 돼? 이게 여러분 핸드폰하고 같나? 굳이 트럼프 옆에 가서 해줘야 되나? 그러면 굳이 트럼프 하고 전화 통화하면서 해줘야 되나? 환자는 어디에 있던, 멕시코에 있던, 터키에 있던, 유럽에 있던 관련이 없어. 내가 말로 꼭 해야 되나? 내가 마음속으로 할게요. 마음속으로 하니까 트럼프 에너지 있나 봐요. 들어갔죠?
God-man님
09:07
이렇게 마음속으로 해도 트럼프 에너지가 들어가. 그니까 이 마음속으로 라는 게 미국에 있는 트럼프 몸에 전달된다고 여러분 한 번 생각해봐. 그게 인간들의 능력이에요? 여러분들은 무선 전화 하나 개발하는데 지금 6억 년 이상 걸렸어. 인간이 태어난 이후에 지금까지 무선 통신을 개발한 게 최근이죠? 핸드폰 그걸 개발했어. 기껏해야. 그것도 어려운 거죠. 거기는 미국의 트럼프가 내 핸드폰에 전화를 돌려야 이 핸드폰이 진동이 돼. 그거는 무슨 방법이라고 그랬죠? 아주 기초과학이야. 그거는 양자 진동이죠? 양자 진동은 무슨 원리라 그랬어요? 내 옆에다가 종을 하나 갖다 놓고 그 맞은 편 종을 때리면 이 종이 울려, 안 울려? 울리죠. 그 진동의 원리를 가지고 그걸 만들어 낸 거야. 거기서 내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의 번호를 때리면 이쪽에 핸드폰이 울리는 거야. 그쪽에서 내 핸드폰에 가지고 있는 번호를 이렇게 신호를 넣어버리면 이쪽에 핸드폰이 소리가 나는 거야. 진동이 되는 거야. 그 원리로 통화를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기초과학이야. 기초과학. 이거는 과학도 아니야. 백궁에서 볼 때. 근데 여러분들이 볼 때는 위대한 발견이잖아. 아니 여기 앉아가지고 지금 미국에 자기 애인하고 통화를 하는 거야. 전선 없이. 대단해 보이죠? 우리는 그거는 과학도 아니야. 백궁에서는 그건 과학도 아닙니다. 그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백궁에서 없는 게 뭐죠? 백궁에서 없는 거? 없는 것이 없는 게 아니에요.
God-man님
11:09
없는 것이 한 가지가 있어요. 화장실하고 세면대가 없어요. 얼마나 화장실 가느라 불편해요. 사람들이. 그런 게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에요. 그리고 또 백궁에서 없는 게 무덤이에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무덤이 있는 이 지구는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여기에 너무 애착을 가지고 있어. 여기는 무덤이 있는 데고, 백궁은 무덤이 없는 데입니다. 영원히 사는 곳이에요. 거기를 가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왜 여기에 있겠다고 몸부림 치고, 남하고 싸우고, 남의 거 뺏고, 돈에 욕심내고 너무 지나치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여기는 화장실이 있고, 무덤 있는 장소예요. 병원이 있어요. 백궁에는 없는 겁니다. 백궁에 병원이 있나요? 없어요. 장례식장 없어요. 백궁에 없는 것들이 그런 거예요. 쓰레기 폐기장 없어요. 쓰레기차 없습니다. 정화조 없어요. 백궁에 없는 것은 너무 많은데, 우리는 너무 불편, 부당한 것을 많이 가지고 살아. 그렇잖아요. 그런데 뭐 여러분이 잘났다고 거기에 너무 도취하면 안 돼. 어떻게 하면 이 몸을 빨리 벗어나서 백궁으로 가느냐. 이 대단히 중요한 건데 내가 여기 와보니까, 전부 목숨이란 마약에 취해가지고 사람들이. 1세대가 몇 년이라 그랬죠? 1세대가 30년이라 그랬죠. 열십자 세 개 쓴 거죠? 열십자 세 개 쓰면, 이게 인간 ‘세’ 자야. 10년, 20년, 30년 이걸 열십자를 쓸 때 여기를(밑에) 약간 구부린 거야. 맞죠. 인간 ‘세’ 자 맞죠. 이게 1세대 할 때 ‘세’ 자야. 맞죠. 10년, 10년, 10년 이 30년이 1세대야. 근데 여러분이 30년만 살면 되는데, 30년 만에 또 애를 하나 낳아.
칠판
世
God-man님
13:27
그러니까 애하고 아빠가 세대 차이가 나는 거야. 무슨 세대? 30년 차이가 나는 거야. 뭐 20대에 낳은 사람은, 서양 사람들은 25년을 1세대라고 그래. 서양은 25년이 1세대고, 동양은 30년이 1세대입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1qt 하면은 25예요. 4분의 1. 100의 4분의 1이 25라니까? 그러면 25가 언제나 1세대. 25분이 1qt. 알겠죠. 100의 4분의 1 이래가지고 25를 기준으로 1세대라 그래. 그래서 100세를 기준으로 해서 그 사람들은 네 번을 나누는 거야. 그래서 세대가 네 번 바뀐다는 거야. 우리는 세대가 세 번 바뀌어요. 동양은. 왜? 30년, 30년, 30년. 그럼 우리는 90이면 그게 끝나는데 그 사람들은 100년을 잡아. 그래서 25년, 25년 50이 되면 2세대 산 거야. 알겠죠. 그리고 이제 75가 되면 3세대를 살은 거야. 100세가 되면 4세대를 살아. 이해가죠. 10년, 10년 이렇게, 여러분들을 내가 뭐라고 하냐면 눈뜬 장님이라고 해.
God-man님
14:54
여러분들은 이 인간 ‘세’ 자를 보고 이게 무슨 글자가 저 모양으로, 연평도에서 많이 보이는 ‘조기 엮어 놓은 건가.’ 이렇게 생각할 거야. 조기 엮어 놓은 거 아닙니다. 이거는 십자 할 때, 십자 세 개예요. 십자 세 개를, 십자가 세 개. 기독교인들이 되게 좋아하겠네. 십자가가 세 개가 붙은 거예요. 알겠죠. 거기서 이 밑에가 약간 꼬부라진 거야. 이게 10살 때는 좀 작고, 20살 때는 조금 더 길고, 30살 때는 철딱서니가 있어서 이걸 다 감싸주는 거지.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책임이 없잖아. 그니까 반듯이 서 있는 거야(10대). 이 놈은 약간 책임이 있어요(20대). 10대에 대해서. 그럼 이 놈은 또 이 세 가지를 다 책임을 져야 돼(30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30년째는 이걸 다 책임을 지는 거야. 끌어안는 거잖아. 이렇게 끌어안아. 그렇게 이게 아주 뜻이 있는 문자예요. 여러분들 이걸 쳐다보면 저게 인간 ‘세’ 자인가 보다. 이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까막눈이라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게 상형문자면서 뜻 글자야. 아주 특이하죠? 그래서 God-man은 우리가,
칠판
人而無言
信義
God-man님
16:45
사람이 신의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인간의 말은 말이야. 약속을 지켜야 된다는 말이야. 무언. 인간의 말이 필요가 없는 거야. 그게 말이 돼서는 안 돼. 실행이 돼야 된다는 거야. 이 무언이라는 건 신을 말해 신. 믿을 신. 저 사람 말이 필요 없는 사람이야. 이 말이야. 인간은 말이 필요 없어야 돼. 그냥 그 사람은 모든 걸 믿을 수가 있다. 인이무언. 이게 뭐 공자 말이지만, 그렇잖아요. 이렇게 인간이 말이 필요하다면 이미 그건 변명이야. 벌써 효자는 아버지가 “야 니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아버지가 말을 안 했는데도 걔는 공부를 잘해가지고 착착 잘 나가.
그 아버지가 오히려 아들 앞에 부끄러워 해. 어찌나 아들이 대견스러운지. 아버지가 오면 어깨도 주물러주고 아버지 고생이 많죠?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할 게 없어. 꾸지람 할 일이 없는 거야. 어려서부터 아버지한테 하도 아버지만 집에 오면 주물러주고 “아빠 고생했어.” 하고 애가 어른이야. 그런 애가 있겠어, 없겠어? “아빠 내 등록금 하느라 고생 많지? 내가 열여덟 되면 아르바이트 해서 내가 돈 벌어서 대학교 갈 거야. 아버지 너무 걱정하지 마.” 이렇게 위로를 해주는 아들이 있다고 한 번 생각해 봐. 그 얼마나 훌륭한 아들이야. 근데 그런 아들이 있어. 실제로. 근데 이거는 아버지 보고 “차 사야 돼. 오토바이 사야 돼. 돈 내놔.” 이런 아들이 있어. 그건 죽으러 가려고 하는 아들이야. 반드시 오토바이 사주면 언젠가 돌아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인간은 부류가, 아버지가 오토바이 안 사줬다고 집 나가. 삐져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차 안 사준다고 아버지한테 대들고, 그 사람과 “아빠, 나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 내가 열여덟 되면 아르바이트해서 등록금 벌고, 엄마, 아빠 신세 안 지고 내가 일어날게. 내가 성공해서 아빠 도와줄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편안하게 직장 다녀. 아빠. 내가 있잖아.” 이런 아들이 있어. 그럼 그 집안이 일어나는 집안이야. 그렇지 않겠어? 이거를 말로 애를 가리키려고 하면 되겠나?
God-man님
19:08
빗나가버려. 자기가 알아서 척척 “말이 필요없어 우리 아들은” 이렇게. 그 놈은 그냥 아버지 오면 “아버지 자리 앉으세요.” 이러고 그냥 인사하는 거 외에, 뭐 아버지가 꾸지람하고 가르킬 이유가 없어. 아들이 더 잘해. 그니까 아버지가 집에 늦게 오다가도 아들만 보면 겁이 나는 거야. 이거 아들 때문에 집에 빨리 가야 돼. 아들이 지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을 텐데, 내가 술 먹고 놀러 다니고 친구들하고 늦게 집에 들어가면 이게 꼬라지가 뭐가 되냐? 집구석이. 아버지가 딱 가서 미리, 아들이 무서운 거야. 그래 안 그래. 아들이 무섭고 딸이 무서워서 집에 일찍 들어가. 왜? 아빠가 늦게 들어가면 애들마저 해이해 져. 그래 안 그래. 엄마도 어디 갔다가 늦게 와, 아빠도 어디 갔다가 늦게 와. 애 혼자 앉아서 공부하고 있어. 그러면 되겠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말을 안 하는데 아들이 무서운 거야. 이해 가죠? 말 안 하는 아들. 말을 하는 자는 “아버지 오토바이 사주세요.” 뭐 어쩌고 이렇게 말하는 놈은 이미 틀렸다는 거야. 공자는. 될 놈은 말이 없다는 거야. 부모한테. 딱 자기 할 일만 딱 하고 착착 나간다는 거야. 근데 안 될 애는 “아빠 내일이 등록금이야. 알아서 해” 딱 이러고 협박을 하는 거야. 협박. 알았죠. 그런 사람은 이 말로써 끝내려고 해. 그런데 ‘인이무언’. 사람다운 사람은 말이 없어. 그럼 내가 말하는 이게 말이냐? 이거는 권능이에요.
God-man님
20:52
내가 여러분 앞에 말해 주는 거는 여러분의 화살을 바로 잡아주는 거야. 여러분의 화살이 밤새 이만큼 비뚤어졌을 수 있어. 그러면 나는 그 말을 바로 잡아주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전 세계 80억을 1초 만에 전부 대천사를 줄 수 있나, 없나? 말 안하고 마음속으로 대천사를 1초만에 마음속으로 뺄 수 있나, 없나? 전 세계 80억을 1초만에 축복 줄 수 있나, 없나? 이제 여러분들이 증인이야. 내가 마음속으로 그 사람들 이름 열거 할 필요가 없어. 지구인 전체, 아니면 미국인 전체 동시에 줄 수 있죠? 내 마음속에서 미국인 전체 해버리면 돼. 내 마음속에서 ‘지구인 전체’ 이래버리면 지구인 전체가 순식간에 대천사가 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것이 도대체 핸드폰도 아니고 뭐야? 권능이에요. 하늘의 God-man의 권능이란 말이야. 그런 자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여러분들에게 광체를 줄 수 있는 능력을 나눠주었어. 여러분 조상묘를 전부 명당을 만들어. 내 앞에 앉은 여러분은 전부 최고의 효자야.
그 최고의 효자를 보고 안 오는 사람이 비난한다고 거기 흔들리면 되나? “너희가 뭐라고 해도 내가 하늘궁에 가는 거는 우리 집안 조상들 묘 몇 천 개 명당자리 만들어 준 것만 해도 이미 하늘궁 가는 본전을 다 뺐어 이 사람아.” 내가 백궁 가고 안 가고 간에, 조상들 묘가 명당으로 바뀐 것만 해도, 우리 집이 명당으로 바뀐 거만 해도 본전 다 뺐어.
God-man님
22:50
뭐하러 여러분들한테 사기를 치나? 이게 사기가 아니라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죠? 내가 방금 트럼프한테 에너지 넣었다, 뺐다 내 마음대로 하잖아. 그 트럼프한테 핸드폰이 가나? 그걸 과학자들이 추적이 가능할까? 영원히 과학자들은 이 우유가 왜 안 썩는지를 몰라. 그럼 뭐만 알 수 있나? 실험을 해서 안 썩는 거 그거 확인만 과학자들이 하는 거야. 그 원인이 뭔지는 그들은 영원히 찾을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안티니 이런 거 보면 참 그 사람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안티를 하는가? 이 우주를 주재하는 자가 와 있는데, 그 사람을 의심하고 그러면 내가 나중에, 다음에 보여줄 걸 그 사람이 알면 졸도해가지고 도망가서 자살할 거야. 아마. 유다가 예수를 고자질 하고 나중에 자살했죠? 내 안티들이 나중에 “어머나, 저 사람인데 내가 그걸 모르고 내가 저 사람 옆에까지 갔다가 내가 그 사람을 대적했네.” 그때 통곡해도 소용이 있나? 없어요. 제발 내가 이렇게 좋게 이야기할 때 안티들은 스톱하고 나한테 와서 용서를 빌면 다 용서를 해.
God-man님
24:14
그 사람이 그 사람 이름 가지고 우유가 안 썩나? 그리고 지금까지 세계 종교 지도자가 그 이름에서 어떤 권능이 나오는 거 봤나? 내 이름에서 권능이 나와요, 안 나와요? 내 사진에서 권능이 나와요, 안 나와요? 그게 나 혼자 실험할 때만 나오나? 여러분들이 실험해도 나와. 그러면 그게 객관적인 증거가 돼, 안 돼? 되는 거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그냥 마냥 쳐다보고만 있고 거기에 흔들리고 있어. 그럼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과감하게 그 사람들이 깨닫도록 해줘야 돼. 자꾸 안티가 증가하는 건 여러분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God-man을 잘못 모시고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잠을 안 잤어도 그 사람을 찾아가서 그 사람을 바꿔야 되는 거야. 내가 하도 답답해서, 나는 답답할 건 없는데 여러분들이 답답하다는 거야. 거기 찾아가서 그 사람들 바꾸면 그 공로가 여러분한테 돌아가.
God-man님
25:37
내가 오늘 이 묘지 사진. 비로소 복사한 게 이게 몇 달 만에 복사가 됐어. 내가 그렇게 복사 좀 해놔라 그랬더니, 안 나오더니, 이게 몇 달 만에 복사를 한 거야. 여러분 속도 늦죠? 이래서 됩니까? 이거 저 벽에 벌써 걸려 있어야 돼요. 이게 벌써 코팅이 돼가지고 큰 용지로 여기 벽에 걸려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영성센터에 전부 이 사진이 걸려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걸려있나 지금? 내가 여러분들 보고 놀라는 거예요. 엄청나게 놀라는 겁니다. 이 사람이 이걸 제공해 준 지가 3개월 됐는데, 3개월 동안에 이게 영성센터 벽에 안 걸리고 하늘궁 본관 벽에 안 걸려 있어요. 이게 어떤 기적인지 알아요? 생각해봐요. 내가 축복을 줬는데 수천 군데, 수만 군데 흩어진 조상들 묘가 전부 이렇게 변해.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눈도 까딱 안 하고, 이거 한 장 복사해가지고 옆에 붙여 놓은 걸 내가 못 봤어. 그래서 내가 일부러 가만히 있어 봤어. 아무도 이걸 복사 해와서 붙이지를 않아. 그리고 내가 여러분 핸드폰에 이 사진 좀 있냐니까 있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그저께까지 한 명도 없었어. 여러분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런 게 있을 때는 빨리빨리 복사를 해서 하늘궁에도 갖다 주고, 막 이걸 전시하고, 자기가 만들어 와서 벽에다 붙여주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 사진 하나 좀 보자니까 핸드폰에 가지고 있는 사람을 못 찾았어 내가. 내 밑에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없대 사진이. 이게 3개월 째 매일 물어봤어. 이거 사진 없냐? 없대. 없대. 내가 고함을 질렀더니, 10분 안에 이 사진이 만들어져서 가지고 와. 이게 되겠습니까?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반드시 지금 나한테 교육을 받고 백궁 가기 전에 나한테 세 번의 시험을 거쳐야 돼. 그 시험을 통과해야 백궁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 시험은 물론 다 통과하겠죠. 어떤 시험이냐? 잘 들으세요. 지금 안티들의 시험에 여러분이 이겨나가야 돼. 막 안티들이 기승을 부리면 그 안티들의 유혹에서 살아남아야 되는 거야. 맞죠. 두 번째, 내가 갑자기 죽었다는 소문이 나. 내가 갑자기 죽어요. 여러분 앞에서. 그러면 그게 가짜로 죽은 거야. 장례식을 가짜로 치러요. 나는 죽은 게 아닌데, 여러분들은 이제 죽었다고 보지. 의학적으로. 나는 누워있는 거야. 여러분이 나를 관 속에 넣어서 화장터로 가져갈 거야. 그때 여러분들은 속는 거야. 가짜로 죽어가지고 신이 이제 가짜로 누워있는데, 물론 화장터 앞에 가서 내가 나오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그때 동태가 나타나. 동태가. 누가 뭐하고, 누가 무슨 말을 지껄이는지 다 백궁에서 보고 있는 거야. 근데 거기 여러분이, 그 시험이 마지막 시험이야. 거기에 속아 넘어갈 수 있는 자들이 되면 되겠나? 되겠어요? 내가 죽었더니, 이건 재산 가지고 하늘궁에 싸움이 붙어. 그거 되겠어요? 그러면 내가 다시 걸어 나오겠죠. 관속에서. 절대 조심해야 돼. 그 시험. 그 다음에 내가 갑자기 강의하다가 드러누워서 죽은 척 하면 병원에 실려가. 실려가고 나면 여러분들이 또 시험에 넘어가. 그게 무슨 신이냐? 막 이러고. 그러니까 시험이 여러 개가 있겠죠? 그런 시험을 백궁에서 나한테 지시를 해. 그러면 나는 또 그렇게 해야 돼. 알겠죠.
God-man님
29:32
속아 넘어가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거기에 안 넘어가려면 지금부터 안티들을 잡아야 되는 거야. 내가 돌아가고 나면은 십일 장을 치른다고 하고, 한 달장을 치른다고 하고, 내 몸을 가지고 싸움이 일어날 거야. 그러면 한 달 동안 장례를 치르게 하는 세력이 이길 거야. 그러면 한 달간 내가 누워서 여러분의 동태를 살펴요. 언어들을 살핀단 말이야. 여러분의 핸드폰 통화 내역을. 그게 백궁에서 다 듣고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본심이 나타나는 거야. 이제 하늘궁에 있는 도둑놈들이 잡히는 거지.
그러다가 내가 갑자기 관속에서 나와요. 알겠죠. 그럴 때 들통이 나겠어, 안 나겠어? 아버지가 딱 실제 죽으니까 그냥 재산 싸움이 붙어가지고 난리나죠? 관 앞에서 치고 박고 하죠? 그런 거 나한테 보였다가 어떻게 되겠어? 그 시험에 걸리겠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이 안티 시험에 이겨야 돼. 1차적으로. 그리고 내가 나중에 죽는 시험에서도 걸리면 안 돼. 그건 최종 시험이야. 거기서도 우리 the God-man은 죽는 게 아니야. 죽은 게 아니야. 이래야 돼. 정말 그렇게 하나 내가 지켜볼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에게 오는 시험은 여러분이 쥐도새도 모르게 시험이 올 수가 있어. 항상 정신을 차리고 God-man을 주시해 봐야 돼. 그런데 그것이 물질 쪽으로, 인간 쪽으로 이렇게 가면 그 사람이 상이 적어져 버려. 거기서 안티가 돼버려. 그래버리면 그 사람은 천국을 코앞에 두고 못 가는 거야. 알겠죠. 내가 갑자기 쇼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쇼에 넘어가면 되나, 안 되나? 그 정도로 강해야 된다는 거죠? 여러분은 들어보지도 못한 이야기지만, 내가 이것만 알려준 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시험을 통과할 수가 있어. 여기서 시험 통과 못할 사람이 있을까? 시간이 없어서 그걸 밝히기가 좀 어려워. 그러니까 바톤을 우리 사회자한테 남겨줘야 돼. 이 시간도 주인이 따로 있어요. 시간도.
사회자
32:27
네, 우리는 이 무덤과 화장실이 난무하는 쓰레기더미인 이 지구에서 탈출해서, 화장실도 없고 무덤도 없는 백궁으로 가도록 the God-man께 충성을 합시다. 오늘도 우리들 곁에 계셔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 번 큰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본 행사인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영상재생
33:09
총재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오늘 드리고픈 질문은 어느 남성의 딜레마입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장인어른이 아파서 간이식을 받아야 되는 입장인데, 마침 자신이 O형이라 장인께 간이식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신 마취, 간 절반의 손실, 느린 회복 속도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여 자신은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거절한 뒤 아내의 태도는 싸늘해지고, 장모는 하루에도 몇 번씩 독촉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내가 매정한 건지, 처가의 요구가 과한 건지 모르겠다.” 라는 남성의 딜레마. 이 갈등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Q. 간 이식을 두고 벌어진 갈등, 현명한 해결법이 궁금합니다.
God-man님
33:50
간 이식을 가족끼리 서로 안 하려고 하는 거잖아. 여러분들은 저걸 보면서 간이식에 선뜻 나서기가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에게 잘 저장 돼 있는 간을 뒤집어 수술해서 쪼개가지고 그걸 잘라내고 그거 몸을 완전히 버리는 거예요. 그니까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렇죠. 집안에 간 나빠서 이식을 해야 될 정도로 죽어가는 아버지가 있을 때는 그 사람에게 달렸어요. 이제 알겠죠. 저런 경우에 모든 사람은 싫어해요. 가족이라도. 근데 저 사람이 사랑해 준 사람이 있을 때, 자기 딸이라던지, 무슨 말인지 알죠. 남자들은 다 도망가는데, 그 딸이 아버지를 위해서 간을 내놓을 수 있어요. 진심을, 그러니까 우리는 누구에게 잘해줘야 되느냐? 국가의 충성이 뭐냐하면, 국가의 충성이, 이 두 개를 충성이라고 그래요(孝,慈). 알겠죠. 이 두 개를 충성이라 그러는데 이 국가에 충성을 하는 것을,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녀들에게 자애로운 거. 이거는 밑에 사람한테 하는 사랑을 ‘자’라 그래. 위에 사람한테 하는 걸 ‘효’라 그래. 우리가 남의 부모한테 잘하는 것 전부 ‘효’입니다. 나보다 나이가 좀 많아 보이면 먼저 드세요. 이거 ‘효’예요. ‘효’에 들어가는 거야. 근데 내 밑에 사람이 나이 어린 사람한테 먼저 먹어. 이거는 ‘자’입니다. 알겠죠.
칠판
孝,慈=忠誠
子
God-man님
35:56
그래서 우리는 ‘효자’라 그래. 효자 하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갖다가 이렇게 쓰는 거는(孝子) 집에서 쓰는 거고. 실제 효자는 이거예요(孝慈). 효. 윗사람한테는 효를 하고, 아랫사람한테는 자를 해야 돼. 베푼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아랫사람한테 효도하는 걸 우리는 ‘자’를 한다고 그래. 윗사람한테 효하는 건 ‘효’를 한다고 그러고 아랫사람한테 우리가 잘하는 거는 ‘자’라 그래. 그러면 이 ‘자’가, 자기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 아들이 자기 어머니야. 그럴 수 있어. 그럼 아랫사람한테 잘해주는 건 ‘자’라 그래. 효는 효인데, 효자(孝慈)가 되는 것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공자는 이 효자(孝慈)를 굉장히 강조합니다. 알겠죠. 이 효자는 자동으로 돼(孝子). 아버지와 아들의 이 효자(孝子)는 자동으로 안 할 수가 없어. 그냥 자동으로 되는 효자고, 이 행적으로 된 효자(孝慈). 이 효자는 어려워요. 윗사람은 공경하고, 이거는(孝) 윗사람을 공경한다는 뜻이야 이게(敬->孝). 이 ‘효’는 공경(敬)이 들어있다. 이거는(慈) 뭐가 들어있어? ‘애(愛)’가 들어있어. 이것이, 우리가 이걸 ‘충’이라 그래. 그게 곧 국가다. 그게 국가에 충성하는 거다. 총 들고 싸우는 게 충성이 아닙니다. 공무원 생활 열심히 하는 게 충성이 아니야. 길거리 가다가 나이 많은 사람 있으면 효를 생각하고, 나보다 젊은 나이 어린 사람들이 잘못되면 자비심을 가져야 돼. ‘자(慈)’를 가지고 있어야 돼. 사랑. 알겠죠. 그래서 효자를 잘하면 그자가 충신이다. 충성된 자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자기 자식한테 이렇게 잘하면 간이식 해줄 사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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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 孝,慈 <-愛
God-man님
38:03
그런데 이걸 잘하면(孝慈) 이웃 사람이라도 내가 간을 내놓겠다. 이런 사람이 와요. 내가 간이 시원치 않다 그러면 내 지지자 중에 간 내 거 수술하세요. 나는 God-man을 위해서 죽어도 좋다. 이런 사람이 나올 수가 있어, 없어? 그건 내가 뭐 했다는 거야? ‘자(慈)’를 잘했다는 거야. ‘자’를. 그런 제자가 서로 와서 줄을 서가지고 골라잡아야 돼. 근데 자기 통장 밖에 모르고 자기 돈 밖에 모르고 눈이 뻘개가지고 하늘궁에서 뭐 이익을 바라보겠다. 이렇게 달려든다면, 돈만 노린다면 허경영을 보고 온 사람이 아니잖아.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은 효자인가?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God-man을 보고도 못 알아보는 거. God-man을 돈하고 바꾸자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큰 문제예요. 그래서 그럴 때는 그 자가 죽는다고 그럴 때 누가 간을 내놔. 그 자는 통장 밖에 안 가지고 있어. 돈 밖에 없지? 사람은 다 잃어버렸어. 크루즈와 같죠? 크루즈와 같은 사람은 간 내놓는 사람이 없어. 그 집에서도 아버지가 헌신적이고 이웃 사람들한테 잘해주면 동네에서 “아이고, 우리 아들 간 가져가세요.” 이런 사람 나와요.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저거는 남을 나무랄 이유가 없어. 자기가 살 자격이 있으려면 효자를 잘했어야지. 그것만 잘했으면 서로 간 주겠다는 사람이 있어. 자기가 죽어도 안 아깝대. 저 God-man을 위해서는 내가 몸이 죽어도 아깝지 않다. 백궁 가면 되니까. 그래 안 그래. 멀쩡한 가족들을 원망해서는 안 되는 거야. 간 안 준다고. 집안 싸움 나게 하면 됩니까? 자발적으로 거기서 누군가 나와서 “내 간 가져가세요 아버지. 내가 우리 아버지 살리겠어요.” 이런 자식이 나와야 돼. 근데 그거를 집안 싸움을 일으킨다면 되겠어요? 그거는 이것이(孝慈) 없는 거야. 이것도(孝子) 없고. 효자(孝子)를 키우지 못한 거야. 이것도(孝慈) 키우지 못하고. 그래서 선생님이 다 죽어 간다, 간 때문에 죽어 간다. 제자가 어느 날 찾아와. 선생님 제가 간 드릴게요. 이런 사랑을 많이 받은 제자가 나타나야 되는 거야. 이수일과 심순애 뭐 그런 거만 있는 게 아니야. 이수일 심순애의 사랑만 있는 게 아닙니다. 효자도 있는 거야.
누가 그런 게 있어요? 선생님과 검사. 그거 영화 있잖아. 여 선생님이 너무 그 젊은 학생한테 잘해줬어. 그 가난한 젊은 학생이 검사가 됐죠? 그래서 자기 여 선생님을 기소하게 되죠? 그때 이 검사가 자기 여 선생님을 구해줘. 그게 간을 떼준 거지 뭐야? 그런 사람을 길러야 우리가 삶에 희망이 있고 보람이 있는 거예요.
God-man님
41:18
여러분들은 이 효자(孝子)를, 이 효자(孝慈)를 잘 모르는 거 같아. 이거는(孝子) 윗사람한테 하는 효도고, 이거는(孝慈) 아랫사람한테 하는 효도야. 알겠죠. 불교 글자만 되는 게 아니야. 저 ‘자’ 자가. 유교에서는 저게 아랫사람한테 하는 효라고 돼 있단 말이야. 효자(孝慈)가. 그러니까 효자 라고 할 때 꼭 이 효자(孝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가족관계의 효자. 이거(孝慈)는 내가 잘해 준 이웃이나, 남도 효자가 되는 거야. 그때 ‘자’ 자는 베풀 ‘자’를 써야 돼. 알겠죠.
사회자
42:02
네, 효와 자애를 평상시에 해야 충성하시는 분이 생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God-man님
최선우 진인님이 질문할 때는 조용히 해야 돼. 자세히 안 들으면 뭔지 잘 모르니까. 나는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게 최고로 어려워.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좀 조용히 떠들지 말고 잘 들어요.
진인님
42:35
모세는 노예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탈출시켰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어린 양 예수는 인간을 원죄에서 탈출 시켰다고 말씀하십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윤회의 지구를 우리가 졸업하여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축복과 명패라고 말씀하십니다. 불완전한 인간들의 Exodus와 the God-man의 완전한 Exodus에 대해서 섭리의 말씀을 해주십시오.
칠판
모세는 노예(奴隸)에서, 예수는 원죄(原罪)에서 탈출(脫出)을 말합니다. 허경영神人님께서는 윤회(輪廻)와 심판(審判)의 지구를 졸업해 백궁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허경영의 Exodus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God-man님
43:00
여러분들이 윤회로 가는 것은 화장실이 있고, 정화조가 있고, 무덤이 있고, 묘가 있고 그런 데죠? 그것은 윤회하는 곳으로 계속 가는 거야. 알겠죠. 근데 그게 없는 곳으로 가는 것은 백궁 가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가 그런 곳이다라는 걸 깨닫고 그것을 벗어나서 그 노예 생활, 돈의 노예 생활. 알겠죠. 물질의 노예생활에서 Exodus를 하자는 거야. 알겠죠. 어디로? 백궁으로. 굉장히 대단한 거죠? 이스라엘 민족이 이렇게 노예에서 탈출하죠? 탈출해가지고 자기들이 원하는 가나안 쪽으로 가지만, 우리는 어디에서 탈출해? 지구에서의 근본적인 탈출. 알겠죠.
God-man님
44:19
주지육림이 무슨 뜻이죠? 우리가 탈출하자는 것은 이게 술이죠? 여기서 우리는 탈출하자는 거야.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것은 술이 연못만큼 많고, 고기를 숲만큼 먹어치워야 되는 사람들이야. 이 짓을 하고, 주지육림을 하고 앉아 있다니까. 뭐 잘 되면 계약 한 건 했다면 그냥 “야 술 먹자. 고기 구워라.” 이거 아니야. 이게 술 먹은 게 연못만큼 되고, 고기가 저 산의 숲만큼 될 때까지 지상에서 돌고 돈다는 거야 여러분들이. 윤회하는 거야. 이 윤회를 계속 반복하면서 여러분들은 이 주지육림을 한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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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池肉林
輪廻
God-man님
45:24
이거를 반복하는 거야. 반복. 계속 주지육림. 아니 술이 저수지 연못만큼 많을 정도면 얼마나 많이 살아야 돼? 계속 태어나서 윤회한다는 뜻이야 이게. 주지육림. 그리고 고기를 좋아해. 또 술이 있는 데는 여자가 있고, 고기가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이런 인생을 때려 치우라는 거야. 알겠죠. 저거를 주지육림을 벗어나라. 윤회를 벗어나라. 그럼 어디로 가? 백궁 가잖아. 남의 살을 뺏어 먹는 거야. 이게. 얼마나 많이 뺏어서 남을 죽였어. 남의 목숨을 뺏었다는 거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뭐야? 남을 얼마나 괴롭혀가지고 술을 퍼마시고 그 여자를 괴롭히고, 가족을 괴롭히고, 속을 썩였겠어? 그니까 우리는 이런 거 있잖아요.
칠판
금준미주 천인혈 金樽美酒千人血
옥반가효 만성고 玉搬佳酵萬成膏
촉루낙시 민루락 燭淚落時民淚落
가성고처 원성고 歌聲高處怨聲高
God-man님
46:31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고,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 기름 ‘고’ 자. 만백성의 기름. 촉루낙시. 촛농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 떨어지고, 가성고처. 노래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원망 소리가 되게 높겠죠? 원성고라. 여기서 자세히 보면은 기생들의 노래소리가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 높다. 그랬죠? 촛불 눈물 떨어질 때, 그 촛불 켜놓고 이렇게 샹들리에 같이 해놓고 술 마시겠지? 그 촛농 떨어지잖아. 그 초가 물이 많이 떨어진 게 백성의 눈물이다. 이 말이지? 이 시를, 세상에 어사 이몽룡이 그 남원 군수가 다 파티를 하고 있는데 나타났죠? 다 떨어진 갓 쓰고, 그냥 도포 입고, 조선시대는 그런 건 재미있었어. 딱 나타나서 “술 한잔 좀 얻어 먹으러 왔소.” 하니까 밑에 놈이 “저거 당장 끌어내려라. 저 지저분한 놈. 어디서 양반 나부랭이가 저렇게 와서 저러냐.” 양반도 돈 없으면 거지야. 벼슬 못 얻으면 사람 취급을 못 받아. “저 자식 내쫓아라.” 이러니까 그래도 잔치인데 그 술 한 잔 주라고 또 옆에 어떤 사람이 그래. 그러니까 “내가 술 한 잔 먹은 대가로 시를 한 수 적어 드리겠소.” 이 시를 딱 썼는데, 이 때 여러분들이 머리가 좋아야 돼. 그 시를 보자마자 도망가는 거야. “아니 나는 집에 무슨 일이 있어서.” 하하. 한 사람, 한 사람 도망을 가. 근데 사또는 도망갈 수가 없잖아. 사또는 그 시를 보고 달달달달이야. 야, 이게 어사가 나타나나보다. 저 사람이 저게 거지 같은데, 저게 어사가 아니고서는 이건 이런 글을 쓸 수가 없다는 거야. 순식간에 그냥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옥반가효 만성고라, 촉루낙시 민루락이요, 가성고처 원성고라. 타르륵 써버리거든. 아이고 이거 어사야. 죽었구나. 이래가지고 아니 다를까 벌떡 일어나더니, 어사 출두.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 글씨 하나에, 여기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이게 무슨 자요? 기름 ‘고’ 자지? 이 백성이 기름을 뽑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기름 ‘고’ 자가 여기 나오는데 여기는 높을 ‘고’ 자가 있죠? 다르죠? 높을 ‘고’ 자 밑에 달 ‘월’ 자가 있으면 기름 ‘고’ 자야. 여러분들이 그런 걸 참고로 보라. 이 소리지. 그래서 이게 이런 인생을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백궁으로 가는 거. 알겠죠.
칠판
膏
高
God-man님
50:35
저 시를 보면 속이 후련해. 저런 삶을 살아서 되겠냐? 이 말이야. 이 시가 술 마시고 주지육림 술 마시고 고기 뜯고 그거야. 그게 여러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마지막 모습이야. 그래서는 안 됩니다. 청빈하게 우리가 지내야 돼. 알겠죠. 그 점수를 백궁에서는 보고 있어. 그래서 가난하다고 한탄하지 말아. 가난해도 백궁에서 “나 점수는 되게 좋구나.” 주지육림을 안 하니까. 금준미주 안 하잖아.
사회자
51:20
네, 우리는 물질에 얽매이지 말고 백궁 가도록 합시다. 이제부터 대리 질문 하겠습니다. 네, 아래 질문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지금 성년이 되어 결혼하면 기형아를 낳을 가능성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살균제 노출 빈도의 유무와 적게 노출되었어도 작은 후유증으로 성년이 된 사람들, 그리고 결혼한 사람들 2차 피해 걱정됩니다. 관련 사망자 14000명으로 추정되는데 실제 신고는 11%만 됐다고 합니다.
칠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지금 성년이 되어 결혼하면 기형아를 낳을 가능성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살균제 노출 빈도의 유무와 적게 노출되었어도 작은 후유증으로 성년이 된 사람들, 그리고 결혼한 사람들 이차 피해 걱정됩니다.
“가습기살균제 관련 사망자 1만4천명 추정, 실제 신고는 11%뿐.
2020.07.27 – 이 달 17일 기준 가습기 살균제 관련 사망자로 정부에 접수된 피해 인원은 1천553명이다. 이는 이번 연구에서 추산한 전체 사망자의 11%에 불과한 수치.”
God-man님
51:59
여러분들은 이 자연 상태 공기가 제일 좋아요. 어린 애를 키우는 사람들이 왜 아토피 환자가 나오냐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자기가 저절로, 우리 어렸을 때 시골집에서 쥐새끼가 천장에서 밤에 자면 쥐가 전쟁터야. 정말 위에서 천둥벼락 소리가 나. 와다다다다다 달리기하고 난리야. 그걸 나는 소리를 들으면서 공부했어. 맞죠. 천장이 쥐들의 파티장이야. 거짓말 아니에요. 쥐가 오줌을 눠요. 그런 상태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 쥐 몸에 있는 벼룩들 있잖아. 쥐벼룩. 쥐벼룩이 천지 사방에 떨어져. 그런데도 공부를 하는 거야. 나는. 그것도 호롱불 밑에서 코가 새까매. 호롱불이 그을음이 많이 나와.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을 한 번 생각해봐요. 그렇게 공부하는데도 면역력이 지금 강해, 안 강해? 강하죠? 나는 여러분들과 몸이 똑같아요. 그 면역력이 강하면서, 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서울에 와서도 강하게 살았어. 그런데 애들을 가습기 살균제까지 넣어가면서 그 애들의 뭐 공기를 더 좋게 해준다고, 이게 우리가 잘못된 거예요. 그냥 이런 맹공기도 좋아. 그런 거 온도도 좀 감기도 걸리고, 애들이 콜록콜록하고 이래야 이게 면역이 크는데, 자기 면역이 자기를 공격하게 만드는 거야. 자가면역 질환이 생기죠? 이거는 왜 생긴다고 내가 강의해줬어? 너무 깨끗해서 그렇죠. 전쟁을 할 기회를 안 줬다 이거죠. 그러니까 너무 좋은 환경에서 애들이 크면은 아토피가 생기는 거야. 자기가 자기 백혈구를 공격해 잡아먹죠? 자기 세포를 공격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세균을 먹고 사는 게 백혈구인데, 이 백혈구가 세균을 먹을 게 없잖아. 너무 깨끗하니까. 그러면 뭘 먹으려고 달려들어? 자기 세포, 자기 백혈구를 잡아먹는 거야.
God-man님
54:22
오히려. 백혈구가 자기의 영양분이나 자기 몸에 있는 걸 잡아먹으러 돌아다녀. 이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백혈구는 세균을 먹어야 사는데, 세균이 너무 없으면 자기 몸을 공격하는 그게 청결병이야.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적당한 지저분한 환경도 지구에 있는 한 인정해야 돼. 그래서 우리는 흙밭에서 흙을 집어먹고 그랬어. 어릴 때, 클 때. 뭐 손에 흙 만지다가 누가 떡을 주면 그거 떡 집어서 먹어. 돌이 막 씹혀도 먹어요. 그렇게 성장했기 때문에 강인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몽골 민족들이, 몽골 사막이 춥잖아. 거기서 말을 타고 다니면서 그 사람들이, 기마민족이 그렇게 강인한 민족이 된 거야. 우리가 말 타고 다니다가 남아로 간 거야. 남아. 따뜻한 곳으로 이동해 내려온 게 우리야. 그 중에서 제일 영리한 사람들이 내려왔어. 그래서 한민족이 머리가 좋아. 그 원나라는 머리는 별로 좋지 않으니까 다 망해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 백의 민족은 “야 이런 데서 전부 추우니까 좀 따뜻한 데로 가자.” 그래서 이동한 게 백두산을 넘어온 거야. 백두산을 넘어오다 보니까 내려올수록 좋네. 그래서 저런 것은 피해자가 지금 많이 죽었죠? 지나치게 애를 과잉보호 하려다가 일어난 일이야. 그래서 저건 안타까운 일이야. 그래서 너무 우리가 무슨 제, 무슨 제 이걸 너무 많이 해가지고 소비만능 시대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적당히 국가가 저런 건 통제해 줬어야 돼. “옥시크린 너희 지나치게 공기에다가 뿌리진 말아라.” 이 공기는 신이 만들어 놓은 건데 최대한 인체에 좋게 돼 있어. 거기에 바이러스도 좀 있어야 되고 거기 균도 좀 있어야 돼. 적당히
God-man님
56:20
그래서 너무 청결한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어. 누구하고 잠깐 만났는데 가서 손 씻고 그게 병이에요. 병. 청결병. 저 물건이 가습기만 틀어놔도 괜찮은데 가습기에다가 더군다나 살균제까지 집어넣으면 됩니까? 그건 사람 폐를 녹여버려 그 액체가. 참 안타까운 일이고 저 피해자들은 유전자까지 변형이 돼. 저 약품이 그냥 약품이 아니야. 지속적으로 몸에 들어가면 그것이 유전자를 변형시키죠? 그게 유전 될 가능성도 있는데, 지금 저거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 알겠죠. 그래서 너무 청결만 위주로 보건 행정이 돼서도 안 돼요. 적절한 걸 유지해 줘야 된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 범죄를 다 없애겠다. 이거 안 돼요. 적당한 범죄 정도는 우리가 청소년들을 이해해줘야 돼. 덮어주고 용서해주고 알겠죠. 그러나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가 그냥 좀 봐주는 게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가 사면도 해주고, 음주자들 일제 사면도 하고 그러죠? 그런데 이제 강력하게 해야 될 것과 봐줘야 될 것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조절을 잘 못하는 것 같아. 이해 가죠?
사회자
57:50
네, 보건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적절하게 청결해야 될 거 같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네, 부산의 권선재님 축복받은 자가 아픈 사람 손을 대고 마음속으로 “광체가 되라” 해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달마대사 그림 그리는 사람 수준에 따라서 수맥 제거되는지 아니면 낭설인지 궁금합니다.
God-man님
58:23
내 말이 아니고는 제거가 된다는 거 그게 있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우유에다 한 번 붙여놔 봐. 그 그림을. 다 썩어요. 그러니까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은, 저 사람들은 어떤 종교적인 자기들의 미신이죠. 그래서 뭐 부채를 갖다 붙여놨다. 자, 이리 나와요.
God-man님
59:20
자 보이죠? 천사님. 천사테스트. 천사님, 달마대사 그림이 있어. 그림에서 수맥을 없애는 에너지가 나옵니까? 물어봐야지. 우린 천사를 가지고 있잖아. 자 여기가 대천사 맞죠. 수맥을 없애는 에너지가 나오면 안 떨어져야지. 떨어지면 뭐야? 안 나오는 거죠? 에너지 있어요? 여러분들이 각자 손잡고 테스트. 떨어지죠? 여러분이 몇천 명이 해봐도 떨어지죠? 이 몇천 명이 동시에 해도 떨어지잖아. 그러면 우리가 뭐라고 해야 되겠나? 그러나, 스님이 포교하기 위해서 달마대사 그림을 그리고, 이걸 가져가면 집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하는 걸 우리가 나쁘다 하면 되나? 그 절이 유지를 해야 되잖아. 스님은 뼈 빠지게 그리잖아. 그러면 그 그림을 신자가 그걸 믿을 때 플라시보 이펙트가 나올 수 있죠? 플라시보 이펙트가 있죠? 그게 뭐야? 자기가 그렇게 바라보면 감기약 대신 비타민 준 게 더 효과가 있다고 그러지? 그거는 자기 신도들한테는 그것이 위로가 될 수가 있어. 그렇잖아. 불교 믿는 사람은 죽을 때 관 속에 금강경을 넣어줘. 자, 천사님, 금강경이 죽은 사람에게 관에 넣으면 좋습니까?(떨어짐) 뭡니까? 이게. 여러분 해봐도 똑같아. 그거는 뭡니까? 플라시보 이펙트야. 그 가족의 위로가 돼. 우리 아버지가 죄를 지은 게 있을 텐데, 그래도 불교 믿는 사람은 거기다 금강경을 집어넣어 놓으면 그게 하나의 마음이 위로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건 우리가 각자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고, 종교 행위니까. 남의 종교 행위에 대해서 가타부타 안 하는 거죠. 그래서 달마대사 그림도 그 스님을 존경하다 보면, 그 그림을 그리는 스님을 존경하고, 부처를 존경하는 사람한테는 그게 기분이 달라지는 거야. 그래서 그 그림을 받아 가져가는 건 좋아. 안 가져가는 것보다. 그렇다고 여러분 봐야 됩니다. 무조건 우리는 남의 걸 나쁘다고 하면 안 돼. 에너지가 나오던 안 나오던 심리적인 에너지가 오는 거야. 그걸 가지고 있으면 외진 산길을 갈 때, 달마 그림을 하나 가지고 있으면 좀 든든하겠지? 믿는 사람들은. 근데 그걸 기독교인이 가지고 가면 든든할까? 안 든든해요. 내 말은 그거야. 그것이 우리는 플라시보 이펙트라고 그래. 알겠죠. 자기가 믿는 그 가짜 믿음. 가짜약의 효과. 그게 플라시보 이펙트야. 가짜 약인데도 의사가 줄 때는 이게 진짜 약의 효능이 나오는 거야. 감기약보다 밀가루 하나를 딱 만들어가지고 감기약처럼 만들어서 줘도 의사가 줄 때는 이게 의사 선생님이 준 감기약이야. 딱 먹고 나면 효력이 나와. 그 심리적인 변화입니다. 상상 임신처럼. 그래서 우리는 남의 종교 행위를 나쁘다. 된다, 안 된다. 이러면 안 돼. 어떤 종교든 플라시보 이펙트는 있어요. 근데 나는 플라시보 이펙트인가? 아니야. 실제 바뀌어 버려. 이해 가죠? 오직 수맥을 완전 차단하는 것은 God-man 내 얼굴과 사진과 이름이라는 거.
사회자
1:03:44
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과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거 확신합시다. 네, 다음 질문입니다. 고안성님 광체가 되어라 할 때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 예를 들어, 미용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담당의사 등 손으로 잡고 광체가 되어라 하기가 애매할 때 신체 접촉을 통해서도 ‘광체가 되어라’ 할 수 있습니까? 미용사는 머리카락을 통해. 물리치료사가 내 몸을 만지는 것으로 광체를 만들 수 있을까요? 간호사에게 주사를 맞을 때 간호사를 잡고 광체가 되어라 할 수는 없고 간호사가 제 몸을 접촉할 때 ‘광체가 되어라’ 이렇게 해도 됩니까?
God-man님
1:04:08
광체가 되라고 할 때는 손을 잡을 필요가 없어요. 그 사람 옷깃을 잡아도 돼요. 사람의 옷깃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도 되고, 인체에 손만 살짝, 엉덩이에다가 살짝 대도 돼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어떤 그 사람의 물건이 여기 있으면 여기 이걸 잡으면 돼. 이걸 잡으면 되는 거지 손을 잡을 필요가 없어요. 세균도 있는데, 굳이 손을 왜 잡아. 그런데 사람이 심장이 멎었다 할 때는 굳이 옷깃을 잡고 할 필요 없잖아. 그럴 때는 손을 잡아야지. 더 빠르겠죠? 그래서 어디를 잡던 관계가 없어요. 이걸(옷) 잡아도 이미 인체하고 연결 돼 있잖아. 알겠죠. 여러분 이것도(분필) 광체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어가요. 안 들어가는 게 없어. 알겠죠. 축복받은 사람은 옷도 축복이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들어가 있듯이 ‘광체가 되어라’ 할 때는 그 사람의 어디 부분을 잡아도 관계가 없어. 알겠죠.
God-man님
1:05:12
그래서 여러분은 내가 축복을 주고 광체가 되라는 능력을 여러분한테 줬다는 것만으로도 허경영이 God-man이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그냥 내 광체를 가지고 축복받은 자가 사람을 막 살리잖아. 여기저기에서. 내가 다, 우리가 듣고 있잖아. 가짜가 아니잖아. 그 이야기를 한 사람들이 간호원, 의사 또 그 나정숙 이 사람은 그냥 천사 같은 사람이야. 이런 사람들이 간증을 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광체가 되는 능력을 가진 민족은 우리 한민족 중에서도 하늘궁 온 사람들 뿐이야.
사회자
1:05:50
네, 그런데 the God-man 다른 사람이 나를 잡고 있을 때, 나는 손 안 대고, 나를 잡고 있을 때, 그 사이에 ‘광체가 되어라’ 해도 되나요?
God-man님
1:05:59
똑같아. 똑같아. 지하철 안에서 막 사람들이 붙어있잖아. 여러 명이 붙어섰잖아. 거기서 ‘광체가 되어라.’ 하면 그 사람들이 다 광체가 돼. 다 광체가 돼버려. 알았죠. 왜냐하면, 서로 옷이 붙었으니까. 다 붙어 있으니까. 엄마가 애기를 안고 넘어졌다. 그러면 엄마한테 광체가 되라고 옷을 잡고 하면 애까지 광체가 되는 거야.
God-man님
1:06:28
광체나 축복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답이 나오나? 세상에 축복을 넣어주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 게 ‘광체만 나오라’ 이런 능력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거 알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 이렇게 12가지가 동시에 들어간다고 그랬죠? 기독교에서 좋은 거는 싹 다 들어가버려. 그걸 구하러 뭐 기도 가고, 성령한테 이렇게 고생 안 해도 돼.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여기는 단축 돼 있는 곳이야. 알겠죠. 21세기에 나온 첨단 항공기라고 보면 돼.
사회자
1:07:15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축복 명패한 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호남 광주 문유봉입니다. 체험담과 질문드립니다. 계란 삶을 때 껍질 얇은 계란을 센 불로 할 경우 잘 터지는데, 허경영 10번 부른 후 삶으면 안 깨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생 막걸리 개봉 후 허경영 10번 부른 후 10여일 놔두었다 먹어도 맛있어요. 찐 고구마도 마찬가지, 변질 안 되고 맛있어요. 저는 웬만한 음식 허경영 10번 이상 부르는 생활 중입니다. 또 “광체가 되어라.”’ 치료해도 치료 잘 됩니다. 많은 사람들 치료 해주어도 됩니까?
God-man님
1:07:58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고구마 이런 걸 삶아서 먹으면 여러분 축복 받았기 때문에 그 물건에다 ‘광체 들어가라’ 안 해도 다 들어가 있어. 알겠죠. 축복 받은 사람 옷에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죠? 시장가서 물건 사오면 그게 광체로 바뀌어. 맞죠. 그러니까 손 대면 안 떨어져. 양배추를 사와도 안 떨어져. 그니까 굳이 ‘광체가 되어라’ 하고 싶으면 습관을 들이면 더 좋아. 그렇게 하면 마음이 또 플라시보가 생기잖아. 마음이 더 기분이 좋아지잖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자기가 사오는 모든 물건은 볼펜이던, 음식이던 광체가 돼. 그럼 식당에 가서 앉아있는데, 음식을 가지고 오네. 그럼 이걸 사람들 보는데 ‘광체가 되어라’ 이렇게 안 해도 돼. 마음속으로 ‘광체가 되어라.’ 해도 되는데, 안 해도 이미 내 앞에 와버린 거는 광체화 돼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100만원 가지고 축복 받아 놓고, 100조가 넘는 덕을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요, ‘광체가 돼라.’ 이거 하나만 가져도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가 있어. 위험할 때 비상 무기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위험할 때 나보고 “광체가 돼라.” 해도 되지만 자기 자신도, 남도 그냥 다. 만약에 이태원 참사에서 여러분이 있었으면 수십 명을 가서 “광체 돼라.” “광체 돼라.” 뭐 다 살릴 수 있는 거야. 일일이 그냥 붙들고 시간을 끌 필요가 있나, 없나? 한 번씩 “광체 돼라.” 소리 지르면서 옆에서 붙들고 “광체 돼라.” 한 번만 하면 돼요. 한 번만. 그러면 인공호흡이 필요 있나? 그냥 다 살아나. 좋죠. 이런 비상 무기를 여러분한테 내가 줬다는 거. 또 애가 맨날 학교 갈 때 불안하잖아. “광체가 돼라.” 같은 말이라도 애 붙들고 “광체가 돼라.” 이러면 되죠? 사실은 축복을 받은 집이지만, 그 애가 축복을 안 받았을 때는 광체가 돼라. 해줘야 돼. 집은 다 광체가 됐는데, 애들은 따로따로 받아야 돼. 광체가 안 돼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광체 안 들어갑니다. 집은 다 들어가는데, 애가 먹는 음식은 다 들어가는데, 애 몸은 축복을 안 줬으면 광체가 아니야. 그럴 때는 우리가 출근할 때, 아버지나 애들 나갈 때 ‘광체가 돼라.’ 마음속으로 이러면 되죠? 마음속으로 하면 돼요. 좀 어려울 때는 입으로 움직이면 돼. 이렇게.
사회자
1:10:39
근데 ‘광체가 되어라.’ 해서 이렇게 다 낫게 해줘도 되는데 비상시에는, 근데 많은 사람들을 ‘광체가 되어라.’ 해서 치유되게 해버리면 고통이 없으니까 the God-man을 많은 사람들이 못 알아보고, 더 늦게 알아보고 이러지 않을까 싶은데요.
God-man님
1:10:54
아니지. 광체가 되는 능력을 여러분들한테 줬다고 내가 알려줬죠? 그니까 그걸 알려주기 전에 여러분 잘 몰랐지? 근데 나는 여러분이 그걸 비상용으로 쓰게 해줬죠? 그렇게 해도 우리 하늘궁 식구가 더 늘어나는데 효과적이야. 내가 여러분 치유해 주는 거하고 여러분이 ‘광체가 되어라’ 하는 거 하고 차이가 있어.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하는 광체 넣는 거 하고 내가 여러분한테 직접 만나서 이렇게 주는 거하고 달라요. 그거는 엄청 차이가 있어요. 그렇게 알면 돼. 그걸 뭐 기계로 측정하는 건 아니지만, 달라요. 우선 나는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 여기서 광체가 되게 하고 빼기도 하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앞에서 잡는 것만 되잖아. 그것부터가 차이가 있죠? 그러니까 질도 다르고 양도 달라요.
사회자
1:11:50
그럼 막 남발하고 다녀도 됩니까?
God-man님
1:11:53
그렇지. 아무리 여러분이 광체가 되라고 하루에 수천 번 남발해도 안 없어져요. 축복 받은 사람은 죽을 때까지 안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안마사, 간호원, 의사 이런 사람의 생명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축복받으면 사람은 땡 잡는 거야. 왜? 환자가 더 빨리빨리 치료가 돼. 사람들이 많이 와. “이상하게 저기만 가면 빨리 낫는다.” 소문이 나게 돼. 나중에는. 그니까 같이 치료를 해줘도 광체가 더 빨라. 그런데 이건 있어. 광체를 만들어주면 다음에 또 아파서 병원에 안 올 수가 있으니까. 광체가 되라를 너무 남발할 필요는 없지. 환자들이 자주 와야 또 서로 대화가 되고 병원도 유지하잖아. 뭐 만나는 사람마다 다 광체 만드는 거는 또 그렇잖아. 그러니까 적절히 써야 돼.
사회자
1:12:49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김성규님 음악을 듣다가 궁금해서 the God-man께 질문드립니다. 감자 고개로 번역된 노래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이 노래를 틀려고 봤더니, 저작권에 걸려서.
God-man님
1:13:10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별로 논할 이유가 없어요. 감자 고개가 음악입니까? 나는 감자 고개 음악을 들은 적이 없어. 이런 질문은 우리가, 여러분이 궁금한 사항이 아니야. 그거는 빼고 다시.
사회자
1:13:35
네 다음 질문입니다. 김순곤님 the God-man의 용안이 새겨진 의료용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다보면 언제, 어디서 분실한지 모릅니다. 또한 팬티에 새겨진 용안 입고 버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God-man님
1:13:50
자, 내 디자인이 생긴 옷이 오래됐죠? 그럼 오래됐으면 그대로 버려도 돼. 아무 상관이 없어요. 알았죠. 부담 없이 써야 돼. 그러니까 나는 버려진 상태에 가서도 역할을 해. 그러면 쓰레기가 좋아져. 그니까 그 쓰레기 더미 속에 내 것이 들어가 있으면 좋아요. 쓰레기 더미에 독성이 없어지겠지? 그러니까 어디든 버려도 관계없습니다. 근데 그걸 마음속으로 꺼림직하게 생각하면 안 돼. 그리고 또 새 걸 사 입으세요. 빨아가지고 내 눈이 빠진 거 그런 거 입고 있는 것보다, 그래 안 그래. 새 걸로 또 갈아입고, 눈이 빠지고 얼굴이, 입술이 떨어지고 이런 건 좀 바꿔버려. 그러니까 나는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이라는 거 알죠? 그니까 내 사진이 여러분 어디에 붙어있어도 그게 굉장히 좋은 거야. 그럼 남편하고 트러블이 줄어들어. 왜? 진짜배기 신랑이 와서 붙어 있으니까. 그게 에너지로도 좋지만 실제가 좋아요. 같이 다니잖아. 같이 다니는데, 실제 내가 같이 다니는 거랑 똑같아.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니까 망가지면 그냥 버려도 돼요. 버리면 그게 또 쓰레기통에 가서 또 거기에 좋은 역할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디 내 걸 버린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 그 대신 버리면 새 걸 사서 또 입어야지. 의료용 스티커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떨어지면 떨어진대로 거기 가서 좋은 일 하는 거야. 땅이 좋아져. 뭐 흙 속에 묻어 놓으면 농부들이 과일이 잘 되고, 밭이 잘 된다고 그러잖아. 모든 토양의 오염이 줄어드니까 많이 잊어버려. 그리고 또 많이 사서 가지고 다녀요. 알겠죠. 이런 일이 지구상에는 처음 있는 일이야. 이만하게 만들어가지고 비행기에서 전 세계에다가 뿌려도 좋은 거야. 여러분이 밟고 다녀도 좋아. 여기저기 가보다 내 사진이 돌아다녀도 끄떡없어요. 알았죠. 밥 먹는데 밥상 위에다 떨어져. 이게 뭐야? 하고 불어버려도 괜찮아 알겠죠. 많을수록 좋아요.
사회자
1:16:25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하고 체험 사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God-man님
1:16:30
웃다가 볼 일 다 보네. 웃다가 볼 일 다 봐.
사회자
1:16:32
네, 김경섭님 아, 익명이라 그랬는데 제가 이름을 올렸네요. 직장 생활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있습니다.
God-man님
1:16:39
지금 이름이 익명이라 된 건 저거는 저 사람의 호야 호. 김경섭씨의 호가 익명이에요. 하하.
사회자
1:16:54
네, 일자리 문제와 직장 내 갑질과 집단 왕따, 따돌림과 각종 폭력과 임금 착취 그리고 부당 해고나 면접시험, 취직시험 떨어지고 탈락하고 각종 문제와 학력, 나이 제한 문제와 경력, 무경력 차별 발생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지요. 총재님께서 정규직을 줄이신다고 하셨으며, 비정규직을 양성화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비정규직이라도 정규직처럼 한 회사나 공장에서 계속 다니고 싶으면 계속 다녀도 되는지, 직장동료 인간관계나 일자리의 질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God-man님
1:17:28
그니까 앞으로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내가 많아진다고 그랬죠? 그니까 비정규직이란 건 시간제로 근무한다는 거야. 이제. 한 회사만 다니는 게 아니야. 한 세 군데를 다닐 수가 있어. 여기는 화,수,목 며칠은 금,토 이런 시대가 와요. 그러면서 여러 직장을 다니니까 어디 한 군데 해고 됐다고 해서 실업자가 아니야. 쭉쭉 연결이 돼 있는 거야. 좋죠? 이런 우리의 직업 자체가 자유스럽게 달라진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가 고용되는 식의 스타일이야. 고용되면 거기에 가서 완전 노동자로 들어가는 거야. 근데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된다고요? 이 업종 전환이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타임제, 시간제로 이렇게 되죠? 그래서 근무 방법이 너무 한 군데 붙들려 있는 그거는 건강에도 안 좋아. 그래서 우리는 너무 안주하려고 하는 거예요. 직장에 대해서. 근데 서양은 좀 안 그렇죠? 직장이 자유로워. 뭐 어디 해외 여행지에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나봐요. “어디 사십니까?” “나 이태리 사는데” “그럼 어떻게 이렇게 여행을 오십니까?” “직장 다니니까 여행을 오죠.” “아니 직장 다니는데 매여 있지 않아요? 월화수목금” “휴가 내서 온 게 아니에요. 시간을 우리 맘대로 정해요.” 이래 그냥. 나는 며칠부터 며칠까지 놀겠다. 그 대신 일을 또 며칠을 더 많이 하겠다. 뭐 그러면 적게 일하면 임금이 적어지는 거야. 괜찮아. 적게 받고 여행하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삶의 질을 물질에 두지 않고, 어디다 둔다고? 삶의 질을? 존재 가치에다 두는 거야. 그게 주지 철학이야. 주지 철학. 주지주의가 뭡니까?
God-man님
1:19:35
주지주의가 뭐냐 하면은 철학의 일종이죠. 주지주의. 이성 중심이라는 거야. 지성 중심. 주지주의 철학. 알겠죠. 주지주의는 자기의 지식을 자기가 최대한 활용하는 주지주의. 저게 사상으로 치면은 주지주의 철학인데, 저걸 주지학이라 그래. 주지학. 어떤 감성을
칠판
主知主義 哲學
God-man님
1:20:20
중요시하지 않아. 알겠죠. 감성보다는 지식. 이성을 중요시하는 철학 사상이지. 그래서 감성은 천한 사람들이 발달 돼 있다. 저 지식은 그래도 이성주의자, 그래도 좀 더 차원이 있는 자들이 가진다. 이래서 주지파들이 있어요. 주지파. 지식이 세상을 지배한다. 뭐 이런 주의자들이 저걸 주지주의라 그래. 무슨 이야기 하다가 주지주의가 나왔어?
사회자
1:21:05
비정규직이라도 정규직처럼 계속 다닐 수 있는지…
God-man님
1:21:07
그러니까 문화, 여행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주지주의가 많아. 알겠죠. 주지주의. 자기가 주인이면서 자기의 지식을 가지고 시간의 제약을 안 받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걸 주지주의라 그래. 알겠죠. 뭐 철학 이야기하면 복잡해. 철학이 수천 가지 수만 가지야. 그걸 내가 다 공부를 했죠? 그 중에 지금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주지주의에 들어가 있어요. 우리 동양 사람들은 아직 주지주의에 못 가고 뭘 중요시하냐? 감성. 감성주의야. 아직까지. 정에 끌려다녀. 우리는 정을 더 중요시합니다. 정을 더 중시하는 민족이야 우리는. 저 사람들은 질을 중요시하는 민족이야. 서양 사람들은. 알겠죠. 그러니까 과학기술을 따지고, 주지주의는 모르는 사람하고는 대화하지 말아. 이거야.
사회자
1:22:18
네, the God-man이 나라를 이끌면 청소년들 직장이 안정되고, 아주 좋은 세상이 됩니다. 네, 다음 지금부터 영상을 좀 올려드리겠는데요. 김차웅님이 쓴 수필이 있어요. 이거 먼저 올려드리고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영상재생
1:22:40
불로장생의 지름길인 불로유.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까. 어떻게 하면 늙지 않을까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블루유가 등장했다. 불로유를 일찍이 접한 사람들은 대략 1년 6개월 전부터 손수 만들어 먹거나 피부 등에 발라왔다. 불로유(不老乳)의 효험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실습에 나서고 있고 좋다는 등의 사례 발표가 줄을 잇고 있다. 불로유를 체험한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본다. 장과 대장에 좋다느니, 변비가 없어졌다느니, 염증에 좋다느니, 머리가 맑아지고 혈액순환이 잘 된다느니, 모발과 피부가 좋아지고 상처 부위와 가려움증에 좋다며 참여한 사람마다 이구동성으로 아우성이다. 뿐만 아니라 백김치를 만드는 데도 불로유(不老乳)가 활용되고 있다한다. 불로유는 명실상부 불로장생의 상징이자 지름길이다. 요즘과 같은 밝은 세상에 거짓이 있을 수 있겠는가. 누구든지 체험해 보면 거짓이 아님을 알 수가 있다. 이제 인류가 이의 혜택을 보게 됐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인간의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건강과 함께 늙음을 지연시킨다는데 누가 이의를 제기할 것인가. 진시황이 그토록 목매어 찾던 불로초가 다름 아닌 지금의 불로유일 것 같아 귀가 솔깃해진다. 불로초는 구할 수 없으나 불로유(不老乳)는 구하기 쉽다. 불로유는 어떻게 만들까, 아주 쉽고 간단하다. 시중에 파는 우유를 사다 겉면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로 된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기만 하면 된다. 발효인지, 숙성인지 학술적인 면은 알 수 없으나, 양질의 식품으로 변하는 건 분명하다. 우유를 사서 개봉하지 않으면 내용물이 그대로 있고, 개봉하거나 다른 용기에 옮겼을 경우, 우유는 물과 단백질로 분리된다. 오래 되면 치즈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난 뒤,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잔주름을 예방하는 등 효험을 본다. 식품 중에서 우유가 가장 먼저 상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이기만 하면 영구적으로 우유가 썩지 않는다. 이제 우유는 유통기한이 필요 없게 됐다. 왜 그럴까. 그의 이름과 사진에서 우주 에너지, 절대 에너지라는 암흑 물질인 활성 에너지가 나와 투사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경제 논리로 치면 그는 움직이는 돈방석이다. 상술에 밝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찮다. 어떻게 하면 독점할 수가 있을까? 하고 저울질 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인류에게 복음이 될 이런 정보를 알려줬다. 허경영이 인류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주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불로유다. 특허는 허경영의 승인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가 있다. 그의 애민정신과 인류애가 없으면 그렇게 하겠는가. 이제 인류는 허경영의 에너지로 실용화 할 단계에 접어들었다. 누가 상품화에 뛰어드는가가 관건이며, 그렇게 될 경우, 세계를 석권한다. 식품업계의 금자탑이 될 불로유. 인류 건강의 밑거름이 될 불로유. 요원의 불길처럼 번질 불로유는 영성산업의 단초를 제공하는 신호탄이다. 불로유(不老乳)로 인해 기미가 없어지고 검은 피부가 희어졌다는 사람도 있고, 보면 화장품 업계가 비상이겠다는 말도 빈말은 아닌 것 같다. 지금부터 우유의 소비가 급격히 늘어날 것이고, 가격 또한 꿈틀거릴 것이다. 불로유(不老乳)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병원이나 약국에 가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선지 불로유에 대한 해외의 반응 또한 뜨겁다. 자칫 해외에 주도권을 뺏기지 않을까 우려된다. 지금은 정보와의 전쟁이다. 누가 선점하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제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가 있고 방부제가 필요 없게 됐다. 학생들의 실험, 실습용으로 알맞은 천혜의 불로유. 불로유가 보편화 되고,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게 되면 곧장 기네스북에 오를 것이고. 노벨 의학상도 기대가 된다. 수필가 김차웅.
God-man님
1:26:55
저 김차웅씨는 글을 잘 쓰죠? 저 분이 어디 신문에 기고한 거지? (사회자) 기고할 예정입니다.
(God-man님) 어디 기고할 글을 써놓은 건데 우리한테 보냈죠? 그러니까 우리가 불로유를 설명하는 것보다 아주 잘 설명했어. 그러죠? 불로유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한 거야. 불로유가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할 것도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우유를 냉동차에 들고 다니는 거는 옛날 이야기죠? 그냥 허경영만 써서 다니면 그냥 우유를 어디로 가져가던, 아프리카로 가던, 더운 데로 가던, 지금도 오늘 텍사스가 굉장히 뜨겁대요. 더워 죽겠대. 텍사스 전화 왔는데. 텍사스는 그냥 전부 반팔 입고 다닌다네. 그러니까 같은 미국인데 추운 데가 있고, 텍사스 가면 그냥 더워서 난리고 그렇대요. 이렇게 그런 더운 지방은 사우디 같은 데는 그냥 우유가 금방금방 상하겠죠? 그런 데서는 그냥 허경영만 써서 다니면 우유가 상할 이유가 없어. 그리고 우유가 더 좋아져. 그걸 왜 냉동차에 끌고 다니나? 그냥 하루, 이틀 먹으려면 집에 그냥 갖다 놓고 내 이름만 써놓고 먹으면 돼. 오래 안 돼도. 그쵸? 그러면 조금 뭐 날짜가 지나면 더 좋아져버리니까, 열흘을 집에다 놔두고 냉장고 넣지 말고 먹는 게 더 좋아. 그냥. 그러나 더운 지방에선 시원하게 하느라고 냉장고에 넣겠지. 그거 상하지 말라고 넣는 게 아니에요. 그럴 때는 허경영 써가지고 넣어야 돼. 좋죠? 그래서 배낭에다가 한 10개 넣어가지고 등산 가는 사람이 산에 올라가도 더운 지방이던, 추운 지방이던 멀쩡해. 우유가. 좋아, 안 좋아? 등산하는 동안 내내 우유 먹고 내려올 수가 있어. 그래서 내 생각에 우유 소비가 난리가 날 거 같아. 지금도 우리가 산 우유해도 얼마입니까? 어마어마해. 우유가 싹쓸이가 돼버려요. 매장마다 가면 우유가 다 달아나 버렸어. 이제 이런 시대가 오면, 우유 장사들이 조사를 할 거야. 조사를 해보니까, 어느 시점에 이게 하늘궁 부근에서부터 싹싹 없어지네. 그래가지고 옛날에 립스틱 짙게 바르고 있었죠? 그래가 임주리가 립스틱 짙게 바르고 불러 가지고 말이야. 그거 립스틱이 많이 팔렸죠? 그런데 이거는, 우유는 먹어 없애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립스틱은 많이 소비가 안 돼요. 하나 사가지고 아무리 많이 사도 쟁여 있잖아. 그러니까 그 정도도 립스틱이 많이 팔렸다고 가수를 불러가지고 그랬죠? 근데 우유 회사가 나중에 나한테 목을 매야 돼. 우유 회사가 언젠가 내 이름을 써야 될 때가 와. 그걸 독점하려고 찾아올 때가 있어. 그때는 그냥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알겠죠. 그니까 허경영은 뭐다? God-man이면서 돈방석이다.
이상숙님
지지자들이 우유를 많이 사다 보니까, 소문이 퍼졌어요. 마트에서 허경영 성함과 스티커를 붙이면 우유가 이렇게 불로유가 된다는 것이 많이 알려졌어요.
God-man님
1:30:17
알려졌지. 지금 그렇게 돼가고 있어. 이게 전국에 소문이 나고 있어. 아픈 사람들이 다 해 먹어요. 나한테는 안 오더라도 그거는 해 먹어.
사회자
1:30:30
다음은 손경미님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영상재생
1:30:36
경기도 남양주시 손경미. 퇴근 후 빵을 구워서 냉장고에 땅콩잼을 발라 먹고는 조금 이따가 노래 몇 곡 듣고 샤워를 하는데 발등이 따끔인지 뜨끔인지 가려워지더니, 점점 손등, 얼굴, 몸에 발진이 올라오기 시작했지요. 늦은 시간이라 약국도 못 가고 몸에 좋다는 불로유를 에라 모르겠다. 마셔버리고 배꼽 주변에 허경영 스티커 4장을 붙이고 세계 황제 허경영 10번 외치고 잠을 청해 잤습니다. 새벽에 깨어 얼굴을 만져보니 두드러기가 가라앉아 있더군요. 아침에 냉장고 땅콩잼을 찾아 유통기한을 확인해보니 2년이 지나 있네요. 선거 세 번 치르고 2년이란 시간이 석 달처럼 시간이 훅 지나가버린 걸 모르고 먹어버린 땅콩잼이 원인이 된 거지요. 이 정도면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 3일 먹고 해야 되는데 신기한 일이었죠. 또 하나 축복을 받아서인가 봅니다. 직업이 헤어 디자이너이다보니 가위를 떨어뜨릴 때가 있어요. 좀 비싸거든요. 백 단위. 하하. 최근 한 번, 두 번째 심하게 팽개쳐지듯 떨어져서 아이고 가위 버리겠네 했는데 신기하게 가위가 멀쩡말짱 했어요. 아! 천사님이 막아주셨네. 축복 에너지가 작용했구나! 생각이 들었지요. 늘 지켜주시는 감사한 천사님,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천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우리 코리아에 오신 천복을 누리는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2022년 11월 9일
God-man님
1:32:26
재밌죠? 저 땅콩잼은 오래된 거 먹으면 간암이 걸려요. 아시죠? 그러니까 땅콩잼을 저 사람이 먹은 것은 간암이 시작된 거야. 근데 이제 불로유를 빨리 먹어버려가지고 간암이 없어져 버린 거야. 저게 얼굴에 보도록지가 났다고 그러죠? 그것은 간에는 더 심한 충격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술집 같은데 가면 사람들이 안주를 먹잖아. 땅콩 안주를. 그 땅콩이 몇 년 된 게 있어요. 그것도 모르고 그걸 주워 먹잖아? 그러면 간암이 걸려요. 그니까 땅콩이 오래된 걸 먹으면 된다, 안 된다?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땅콩을 자세히 보면 안에 곰팡이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곰팡이가 간암을 일으키는 곰팡이야. 그걸 먹으면, 즉시 몸에 이상이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안주 집어 먹는다고 땅콩 안주 집어먹는 사람들 조심해야 돼. 그게 몇 년 된 건지, 땅콩에 유효기간이 안 보여. 그러면 그걸 창고에 막 쳐박아 놨다가 끄집어내서 손님들한테 주거든. 그걸 원래 냉장 보관해야 됩니다. 냉동 보관해야 되는데 누가 땅콩을 냉동 보관 하나? 안 하죠. 그럴 때는 땅콩 포대 자루에다 허경영 써놔야 돼. 땅콩 봉지에다가 그러면 몇 십억 년이 돼도 상관이 없어요. 알겠죠. 여러분 땅콩잼을 사오죠? 그러면 거기다 허경영 써놔야 돼. 그리고 땅콩을 사면은 그 봉지채 허경영을 써 놓으면 그 땅콩은 안 변해요.
사회자
1:34:11
네, 다음은 양후령님 체험입니다.
영상재생
1:34:13
간증할 것이 차고 넘치지만, 이번에 딸아이에게 생긴 일을 간증할까 합니다. 자식들 모르게 축복과 백궁명패를 다 해주었습니다. 딸이 통역관인데, 할로윈 데이날 구경차 외국 손님과 함께 지하철로 이태원역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이태원역에서 내리지 말고 한 정거장 앞에 내리자고 외국인에게 설명을 하고 한 정거장을 걸어서 가니까 사고가 끝나는 시점 10시 40분에 도착했다고 했습니다. 딸이랑 통화를 하니까 딸이 엄마 고마워요. 엄마 기도 덕분에 우린 무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구역 일찍 내린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 천사님이 딸의 마음을 변하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기도가 아니라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축복을 받아서 천사님들이 항상 따라다니면서 지켜주신다고 하니까 고맙다고 말하면서 목욕탕 가서 마사지 받으라고 10만 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참으로 대단하신 the God-man의 축복!!!입니다. 축복 위력을 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믿고 무조건 빨리 받는 분이 최고 큰 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신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큰 선물입니다. 하루 빨리 깨어나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축복 받으소서. 모두가 행복하길 소원합니다. 행복하소서.
김영희
1:35:45
네, 다음은 김영희님 체험 사례입니다.
God-man님
1:35:44
상당히 재밌죠? 10만원도 또 생겨.
영상재생
1:35:50
지난 4월 11일 월요일 야외 촬영 중 발을 헛디뎌 발가락 뼈에 금이 가서 4주간 깁스를 하게 되었다. 의사는 절대 안정과 꼼짝 말고 집에 가만히 있어야 뼈가 붙는다고 신신당부 했다. 하늘궁이나 미디어팀에게도 4주 후에 만나자 연락을 취해 놓은 후 휴가라 여기며 쉬어야겠다. 마음 먹었었다. 깁스한 지 3일째 되던 수요일 오전 최이사님에게 전화해서 시간 되실 때 the God-man께 “다 나아라” 한 번만 부탁드린다 했다. 다음날인 목요일 눈을 뜨니 신기하게도 통증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고 이미 거의 나아 있었다. the God-man께서 원격으로 고쳐주셨단 걸 직감할 수 있었다. 다리가 가벼운 듯 하였고 아프지 않고 불편해서 간이 깁스를 풀어버렸다. 금요일부터는 실내화를 단단한 걸로 신었고 평상시와 같이 움직이며 외출도 하고 촬영도 했지만 크게 아프진 않았다. 토요일 아침 하늘궁에 도착하니 모두들 깜짝 놀랐고 최이사님도 현직의사 지지자님들도 진짜 괜찮은 거냐, 걱정도 하며 조심하라고 했다. 최이사님은 the God-man께서 수요일 밤 10시쯤 “다 나아라.” 하셨는데 진짜 나았네요. 하며 신기해 하셨다. 그 날은 벚꽃이 절정인 앞산까지 올라가 촬영을 했고 이후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잘 다니고 있다. 4주 깁스 후 재활까지 가려면 두 달 이상 걸렸을 텐데, “다 나아라.” 하신 권능의 말씀 한마디에 4일 만에 나아버렸다. 너무나도 신묘한 체험이었다. the God-man께 큰 감사드립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허경영
사회자
1:37:53
네, 마지막으로 엄정훈 누님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영상재생
1:38:01
(축복,백궁명패 체험사례 – 엄정훈 누님/금천구)
(박차순) 제가 엄정훈씨 가정을 계속 축복을 해주러 다녔어요. 근데 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모두 백궁명패, 축복을 다 해줬어요. (God-man님) 근데 본인이 해줬어? (박차순) 제가 와서 대신 해 준거지요. 그런데 엄현정이란 사람이 47세인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백궁명패, 축복을 하고 나니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꿈에 보이더니, 위암 수술 한 지 얼마 안 된 47세의 딸이 임신을 했답니다. 이 집안에서 기적이 벌어졌어요. 6개월 되었답니다. 백궁명패 하고 나서 바로 임신을 한겁니다. 그 집안에 경사가 났습니다. 울면서 이런 기적이 있느냐고 전화가 왔어요. 47세의 여자가 임신을 하기 어려운데, 임신을 했으니 기적 중의 기적이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백궁명패를 이 손자가 해주었어요. 이 손자가 얼마나 착한지, 동네방네 맥궁명패를 다 해주었어요. 운수업을 하기 때문에 제가 센터장이라, 제가 대신 맨날 와서 해줬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God-man님
1:39:42
그거 틀어봐. 외국에서 보낸 거. 생일 강탄. 나는 꼬마들이 이뻐 죽겠어. 이쁘지요? 아주 예뻐요. 나는 애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애들이 아주. 여러분들이 이 암행어사 이도령이 썼다는 이 시가, 내가 나중에 나타났을 때 이거하고 비교가 안 되죠?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뭐 금 항아리에 아름다운 술? 이거는 주지육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 오늘 주지육림 이야기해줬죠? 여러분 삶이 주지육림이야.
God-man님
1:41:08
이게 옛날에 내 생일날이야. 이 하늘궁 밖에가 어마어마하게 왔죠? 만 명 이상 왔을 거야. 그거 한 번 비춰봐. 이게 하늘궁 바깥이죠? 이게 땅이 한 만 평. 이 앞에가, 우리 하늘궁 전체가 한 100만 평 되지만, 이 앞에 마당 보이는 거 이거 넓잖아. 여기에 모인 사람 봐봐. 그 대단하죠? 이게 소화가 안 된 거야.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저 마당에 전부 사람이 꽉 찼어. 생일날. 이게 전 세계에서 온 사람이야. 그니까 앞으로는 코로나가 끝나면 더 많이 오겠죠? 그래서 여기는 압사 사고가 안 나게끔 여기가 Exodus가 될 때를 대비해서 다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제일 처음에 담장을 안 만들어. 전부 우리 것이 될 거니까. 그래서 다 사버린 거야. 그것도 빠른 시일에 샀어요. 지금도 뭐 알게 모르게 많이 늘렸어요. 그런데 세금 밀렸다고, 10억 밀렸다고 이미 압류해 놓고 통지가 와. 압류했습니다. 이 부동산을 압류했대. 그래서 통지가 오는 거야. 금년에 세금 몇십 억을 냈는데 그거 조금 늦게 낼 수도 있잖아. 즉각 압류를 해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니까 우리는 푼돈 걷어 가지고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땅 사서 넓혀가는 거야. 이거 마무리한 거야 지금. 열심히 했죠? 아주 열심히 했어요. 자, 그러니까 그때 이 사람들이, 이거 겨울입니다. 추울 때야 내 생일이. 코로나 전에 강탄이야. 이게 코로나가 오기 전에 2019년 강탄에, 세상에 이렇게 몇 만 명이 아주 진을 쳤어. 많이 왔죠? 그니까 앞으로 코로나 끝나면 어떻게 될지 알겠죠. 이거야말로 이태원 참사 같은 현상이 올 수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안 그러죠? 질서 정연하게 내가 와서 이렇게 스탑 하면은 스탑 움직이지 마세요. 하면 안 움직이고. 딱 되죠? 우리는 이 위에서 내가 한마디 하면 조용해지니까 질서가 딱 서 있어. 그래서 전 세계에서 몰려올 때는 이게 언어 소통이 안 될 수가 있어. 외국 사람들은 소통이 잘 안 되잖아. 그니까 Exodus 가 일어날 때는 여기에 외국말 하는 사람들이 또 진을 치고 있어. 그들이 핸드 마이크 가지고 하겠죠? 그니까 각국어를 하는 사람이 여기에 많이 봉사자들이 오겠지 이제? 그렇죠. 자 틀어봐. 해외교포들. 특히 해외 교포들.
영상재생
1:43:59
강탄 축하합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리며, 해외 순례단 천사님들 60명 메세지 영상을 올립니다. (God-man) 해외 교포들, 특히 해외 교포들(하트)
(이혜자) 먼저 하늘궁 해외 순례단 영성센터 연배기를 짧게 보고 드립니다. 하늘궁 순례단 창단은 2019년 10월 19일 강연에서 the God-man이 공포하셨고, 제1차 순례 여행은 2019년 10월 독일 팀과, 12월 the God-man 강탄 때 미국팀 두 차례로 시작되었습니다. 제2차 순례 여행은 2022년 3월 대선 때 미국, 독일, 브라질팀이 같이 합세 했지요. 제3차 순례 여행은 내년 2023년 4월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늘궁 순례단과 뗄 수 없는 하늘궁 영성센터의 탄생은, 해외 영성센터 1호가 조병홍 순례 단장님 주최로 2021년 2월 27일 미국 LA의 the God-man의 축복으로 오픈되었고, 해외 곳곳에서 영성센터가 오픈되고 있습니다. the God-man의 말씀같이 세계 황제 되시는 그날까지 하늘궁 순례단과 하늘궁 영성센터가 전 세계에 생겨서 전 세계 7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해외 곳곳에 모인 해외 천사님들 강탄 메시지를 올립니다. (God-man)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조병홍) 전 세계적으로 70억 인구들이 God-man 허경영 총재님을 알현하고 싶어서 앞으로 한국으로 몰려오게 될 겁니다. (God-man) 영성센터 해외 1호 LA 지점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상순) the God-man 이 지구별에 강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달픈 동방에 오신 the God-man 역대 선진 예언대로 섭리 가지고 끝없는 불신박대 눈물 속에서 섭리의 길 걸으시는 우리 the God-man 사랑합니다.
(노정철) 하늘궁 순례단 동부 총괄위원장 노정철입니다. 총재님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뉴욕 본부 지역의 모든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동부지역 전원) 강탄 감사합니다. 강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the God-man 강탄 감사합니다. (필립 김) 저는 the God-man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서 오늘 아침에 뉴욕 공항에 내려서 지금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정순) the God-man 사랑합니다. 저는 김정순. 노 위원장님이랑 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김성룡) the God-man 뉴욕에 있는 김성룡이라고 합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이인성) the God-man 이인성이라고 합니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이경희) 뉴욕에 사는 이경희입니다. (김은근) 뉴욕에 사는 김은근입니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준모) 뉴욕 김준모입니다. 사랑합니다. (엘렌심) 뉴욕에 사는 엘렌심입니다. 강탄을 축하드리고요 사랑합니다. (세라김) 뉴욕의 세라김입니다. 사랑합니다. (카니조) 뉴욕에 사는 카니조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안창민) 미국의 안창민입니다. (전원) 사랑합니다.
(김태연,서윤,태양,로아 / 뉴욕 강금희 천사 자녀 노래) 딩동댕 초인종 소리에 얼른 문을 열었더니 그토록 기다리던 허경영 문 앞에 서 계셨죠. 너무나 반가워서 웃으며 허경영 하고 불렀는데 어쩐지 오늘 허경영 얼굴이 더욱 더 빛나네요 사랑해요 허경영. (시카고 천사님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시카고의 고광훈입니다. 시카고에 사는 이선자 예비 단원입니다. Ann Nam입니다. 시카고고요. the God-man 사랑합니다. (이혜자, 롤란드 피취(R. Pietsch)) the God-man, 독일 뮌헨 이혜자입니다. 저는 롤란드 피취이고, 이혜자의 남편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랑합니다.
(이혜자) the God-man 백궁 소원석을 감사드리며, 헌정 시 올립니다. 하늘궁 백궁 소원석. 지구를 위해 인류를 위해 백궁에서 몸소 지구로 오신 당신! 우아한 자태로 신비로움 가득 품고 인간을 향한 자비심과 영험함을 발하는 당신! 드디어 하늘궁에 자리하고 the God-man 허락한 하늘 비로 백궁서 지구까지 먼 여정 중 쌓인 먼지 피로 씻어내고 하늘궁 아름다운 자연으로 꽃 단장한 당신. 신비롭고 영험한 자태 빛을 발하네. 그 빛으로 당신과 마주하는 영혼들 마음 문 활짝 열게하고 천상 날개 달아주시네. 수많은 백궁 에너지와 정보, 백궁이야기와 백궁 얼굴들을 품고 있는 당신! 천의 얼굴보다 더 셀 수없이 많은 얼굴들 각도마다 다르게 살짝살짝 보여주는 백궁의 천군천사님들 저희 인간 위해 지구에 하늘궁에 또 내 마음에 오심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규숙) 안녕하세요. the God-man, 시애틀 김규숙입니다. 어느 새 2022년 11월도 막바지에 이르네요. 시애틀은 며칠째 하루종일 비가 오고 있어요.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상학) 안녕하십니까? LA 사는 오상학입니다. the God-man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고태현)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항상 멀리서도 지지하고 성원 드리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the God-man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독일 정숙자,김용분,이순금)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용분)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김용분입니다. the God-man의 강탄을 축하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문영숙) 브라질에 살고 있는 문영숙입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캐나다 천사님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캐나다 영성센터 대천사 윤완수입니다. 대천사 윤순옥입니다. 고정환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미국 조지아주 천사님들) 강탄 축하합니다. 강탄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the God-man 강탄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김형숙) the God-man 버지니아주에 사는 김형숙 대천사입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허경영 (캐나다 천사님들) 캐나다 토론토에 이만규, 한월섭입니다. the God-man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타팀) the God-man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타는 박정숙 대천사님과 이태원 대천사님 저 김지영 셋이서 오픈 했습니다. 허경영 영성센타 내부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불로유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일주일에 두 세번 보고 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영성과 강연을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을 마련을 했습니다. 앞으로 sns와 홈페이지, 신문 광고를 통하여 회원수를 점점 늘릴 생각입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곧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윤애탈리) the God-man 저는 미국 조지아주의 윤애탈리입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응원하고 있습니다. the God-man 힘내세요. the God-man 사랑해요. (LA 허사모 천사님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라스베가스에 사는 조영란입니다. LA의 제임스 강입니다. 저는 LA 우정현입니다. LA 설정희입니다. 뉴욕에서 온 오대선입니다. 밸리에 있는 피터 김입니다. LA 사는 윤익중입니다. LA 사는 정재용입니다. LA 사는 박성준입니다. (CA.신영복) 내 눈을 바라봐. 다 이루어질거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사랑합니다. (김태연,서윤,태양,로아 / 뉴욕 강금희 천사 자녀 노래) 무슨 일이 생겼나요. 무슨 걱정 있나요. 마음대로 안 되는 일 오늘 있었나요. 허경영 불러봐요. 허경영 있잖아요. 허경영 믿어봐요. 허경영 있어요. 사랑해요. 허경영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God-man님
1:55:55
잘 봤죠? 내가 이거 왜 틀으라 그러냐면 해외에서 저렇게 열심히 하잖아. 근데 우리 국내에서는 맨날 안티만 하고 있으면 됩니까? 알겠죠. 우리가 우유를 가지고 이제 국제 무대에 다 나가죠? 그 제일 우리가 많이 먹는 게 우유니까, 우유에서 치즈도 나오고 서양 사람들이 밥을 그걸 해서 많이 먹잖아. 그리고 청소년들이 치즈를 많이 먹죠? 결국 우리의 청소년들이 우유 제품을 많이 먹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유를 제일 먼저 변화 시키면서, 모든 식품이 다 바뀌어. 땅콩도 봉지에다가 허경영 써 놓으면은 땅콩 컵에다가 넣어놓은 유리컵에다 허경영 써 놓으면은 땅콩은 변질이 안 돼요. 뭐 식품 거기에서 해놓은 유효 기간은 필요가 있어. 지금 우리 우유가 유효기간이 필요 있나? 우리한테는 유효기간이 필요 없죠? 그니까 뭐 무슨 유통기한은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이런 방부제가 없는 시대. 우리가 천연적으로 하늘이 주는 이런 에너지 가지고 우리 몸이 앞으로 달라져요. 이게 여러분이 지금 잘 모르지만 돌아갈 때 보면 몸이 점점 달라져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돼. 다른 사람처럼 몸이 뭐 이상해져가지고. 이렇게 초라하게 죽는 게 아니라, 달라져요. 왜? 불로유를 자꾸 먹었으니까. ‘로’ 자가 불사유야. 죽지 않는 우유라 이 말이야. 그 영원히 우주의 물질로, 불로유는 영원히 남아있을 수가 있어. 우리가 안 먹으면. 알겠죠. 뭐 없어지질 않아. 근데 다른 물질은 다 없어져버려. 때가 되면 그러니까 이 우주에 불사유가 나온 거야. 불사유가. 죽지 않는 우유가 나왔다.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을 여러 수백가지를 여러분이 보고도 지금도 안티하는 사람도 있다면, 국내에 있는 사람들은, 해외 사람들은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가 열심히 해야 되겠죠? 또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데, 해외에 그 방에 보면은 국내인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었대. 옛날에 해외 영성센터 방에. 국내인이 70%가 들어가 있었대요. 왜 들어갑니까? 지금, 즉시 내가 이야기했기 때문에, 해외는 해외 사람들만 모여 있도록. 들어가 고정적으로 들어간 사람들 다 나오도록. 내가 명단을 다 파악하고 있어요. 그니까 거기에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도록 빠져 나오도록 하세요. 해외방에 올라가서 어떤 사람의 방에 다 들어가 있는 사람이 많아요. 해외에서 일을 안 하고 국내 사람들에게 허경영 뭐 이런 이야기만 자꾸 들어가면 됩니까? 거기 들어가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돼버려요. God-man이 허경영이 아니라 해외 방을 관리하는 사람이 그게 되면 됩니까? 아주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어야지.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서 말도 안 되는 나하고 관계없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거기 해외방에서 그 사람들을 설득하는 거야. 왜 그래요? 미국에다 하늘궁을 만들려 그러나? 그럼 안 됩니다. 하늘궁은 우리 한반도에 여기 있어요. 그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은 국내, 자기 영성 센터 위주로 뭉쳐야지. 해외방에 들락거리면서 괜히 이 국내에다가 안티를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해외방은 해외 사람들끼리 네트워크 하는 데예요. 알겠죠. 근데 우리의 여기 있는 젊은 친구들이 거기 들어가서 정보 제공해주고 이런 건 괜찮아. 근데 여러분들이 거기 가서 이상한 소문을 자꾸 실어 나르면 안 됩니다. 알겠죠. 시간을 아주 엄수해야 됩니다.
사회자
2:00:08
네, 무덤과 화장실이 난무하고, 쓰레기 더미인 이 지구에서 탈출할 수 있는 the God-man의 Exodus를 우리에게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고요.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은 반갑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반갑습니다. 아이고, 해외에 해외 LA 영성 센터 1호점 센터장님이신 필립 김 님께서 어 두 개의 화환을 어 the God-man 강연을 못 들여서 오늘 어 오늘 화환을 올리기로 하셨습니다. 어 해외 팀 김명화 님께서 어 대리로 어 화환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이렇게 약간 들어 봐. 이 글자 보이죠? 네, 양쪽으로 어 오른쪽, 왼쪽 네, 화환을 두 개 이렇게 올려 주셨습니다.
그냥 찍으면 되고 네, 해외 LA 영성센터 1호점 필립 킴 님께서 대표로 화환을 정성스럽게 올리셨습니다. 네, 대리로 김명화 대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네, 다시 한번 네, 큰 박수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됐다. 그래, 축하해요. 빨리 가는 게 좋겠어. 바쁜 사람이 와 가지고.
높이 어 높이. 누가 높이 나와서 높이? 그대로 괜찮아. 이건 놔둬. 그냥 뒤로 눕혀.
앞으로 저리, 저리 골목으로 복도로 눕혀. 거서 세워 놓고 당기면 돼. 그냥.
당겨. 당겨. 그대로 당겨. 음.
그렇게 놓으면 돼. 자, 됐어요. 진행해. 진행해.
어, 그래. 반갑습니다. 아이 시간에 80억 우리 인류가 있지만은, 우리 하늘궁 일요 강연에 온 사람들이 제일 행운이죠. 여러분들은 이제 여기 오지 않은 사람들을 백궁(白宮) 보낼 수도 있죠.
네. 여기 오지 않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대신 줄 수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내 때문에 광채(光彩)를 줄 수가 있죠.
네. 그래서 요새 광채(光彩)를 줘서 살린 사람들이 있죠. 우리 직원들, 여러분들 중에 길거리에서 광채(光彩)를 가지고 지하철에서 심장 모은 사람 살린 거 어제 들었죠.
또 뭐 우리 병원에서 살린 사람도 있지만, 또 우리 남궁 진 씨는 병원에. 남궁 진 씨는 병원에서 환자가 광라 그래. 노인이 다시 살았죠. 그, 그 남진숙 씨가 진술 여기서 정언했나 했고, 아직 안 했고.
나정숙 씨는 정했죠. 어제 지하철에서 광채(光彩)에 들어가 내가 살렸죠. 그저께가 어제, 어제. 그러니까 우리는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 심장 이거 마사지가 필요가 없어요.
어, 갈비뼈 부러지는 그런 거 필요 없다니까. 그러니까 남자들이 여성이 쓰러졌는데 그걸 뭐 냥 심장을 막 마사지하는 갈비뼈 부어지고 이런 거보다는 광채(光彩)에 들어가라. 이게 얼마나 좋아요. 손만 잡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 축복을 받는 것은 가족이나 집안에 어른들이 쓰러졌을 때나 이웃이 쓰러졌을 때 도움이 돼. 엄청난 거죠. 그러니까 이 광채(光彩)라는 것은 예수가 되는 거나 비슷해요. 예수 비슷하게 되는 사람들이야.
음, 기독교에서 예수가 가지고 있는 그러 능력의 그 치유 능력을 여러분이 가지게 되는 거예요. 그냥 광채(光彩)가 되면 일어나. 그러니까 엄청나게 무서운 위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죽어 있는 친구, 예수 친구 나사로를 갖다가 그냥 나와라, 일어나라. 이게 광채(光彩)라는 거야. 내 말 이해하죠? 저 사람이 왜 죽은 사람을 저렇게 살렸을까 이러는데 우리가 그걸 하죠. 그 내가 그걸 여러분에게 주면은 여러분이 그걸 행사한다 이 말이야.
그럼 그런 사람이 지구에 온 적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 사람이 가짜인가? 아니. 그럼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그 사람 구원 전초에 아, 아니죠. 나는 내가 직접 여러분들을 못 살리니까 여러분들에게 광채(光彩)를 축복을 주면은 그 축복에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이 12가지가 들어가죠. 이게 그냥 모든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거. 그 빼빠 이게 기도하고 빼빠 이게 뭐.
구원받고 성령 받고 이렇게 할 이유가 있나 없어요. 그냥 간단하게 God-man한테 축복이라는 그 예식 하나만 탁 해 줘 버리면은 그 모든 기도교, 축복, 성, 은사, 영생, 언총, 사랑, 신앙, 신뢰, 믿음 이거 12가지가 저절로 다 들어가 버려. 그 사람들은 그걸 구하려고 기도하러 가야 돼.
성령 부흥 하는데 가야 돼. 뭐 해? 그래도 들어가는 일이 확인되는 일이 없어. 도대체 천국 갔는지, 이게 영혼 대기소인지 알 수가 없어. 집에 태어난 손자가 이게 내 어머니라는 걸 모르는 거야, 그 사람들은.
어, 그렇지 않습니까? 이 모든 우리가 그동안에 풀지 못했던 과거와 미래와 이 모든 비밀이 하늘궁에 와서 다 풀린 거야. 인간의 음식 중에 제일 빨리 썩는 이, 제일 곰팡이가 빨리 슬고 빨리 썩는 이 우유가 조금만 잘못된 걸 먹으면 그냥 그냥 배탈이 나는 이 민첩한, 민감한 이 종합 우유, 우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다는 거 여러분 생각해 봐요. 그렇잖아. 그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도대체 뭐길래 그 사람 사진이 뭐길래 그러냐 이 말이야.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을 가짜로 하는 사람은 대체 어떤 능력을 가진 사람이야? 내가 트럼프한테 전화할 필요 있어요? 그냥 전화 안 하고 무선도 아니야. 핸드폰도 아니야.
그냥 트럼프 이렇게 해라. 내 트럼프 에너지 넣어 볼게. 트럼프에게 에너지 들어가라. 여러분 손잡아.
트럼프 에너지 테스트해요. 트럼프에게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지죠. 자, 잘 봐요.
내가 트럼프하고 지금 전화 통화하고 있나? 이 허공에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가, 트럼프가 보든 안 보든 듣든 말든 관계 있나 없나? 그냥 트럼프 인체에 에너지가 팍 들어간 거야. 그러면은 트럼프 에너지 지금 나가라. 지금 해 보세요. 트럼프 에너지 있나? 지금 없죠.
그러면 미국에 트럼프가 지금 에너지가 있을까, 없어요. 에너지가 없어요. 그 트럼프는 에너지 넣어 놔야 되겠죠. 트럼프 에너지 들어가라.
자, 이거 보세요. 내가 트럼프 지금 통화했나? 안 했는데, 잠자고 있는 트럼프는 지금 에너지가 들어갔어. 여러분, 확인이 돼, 안 돼? 돼. 이게 여러분, 핸드폰하고 같나? 굳이 트럼프 옆에 가서 해 줘야 되나? 그러면 굳이 트럼프하고 전화 통화하면서 해 줘야 되나? 환자는 어디에 있던, 멕시코에 있던, 터키에 있던, 유럽에 있던 관련이 없어.
내가 여기서 말로 꼭 해야 되나? 내가 마음속으로 할게요. 네, 마음속으로 하니까 트럼프 에너지 있는 거 봐요. 안 져요. 들어갔죠?
이렇게 마음속으로 해도 트럼프 에너지가 들어가. 그러니까 이 마소라게 미국에 있는 트럼프 몸에 전달된다고.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 그게 인간들의 능력이에요.
여러분들은 저 무선 전화 하나 개발하는데 지금 6억 년 이상 걸렸어. 인간이 태어난 이후에 지금까지 무슨 통신을 개발한 게 이제 최근이 핸드폰. 그걸 개발했어.
기껏해야 그것도 어려운 거죠. 거기는 미국의 트럼프가 내 핸드폰에 전화를 돌려야 이 핸드폰이 진동이 돼. 그거는 무슨 방법이라 그랬죠? 아주 기초 과학이야. 그거는 양자, 그거는 양자 진동이죠.
이거는 양자 진동은 뭐라고 그랬어요? 여기 옆에 저기다가 내 옆에다가 종을 하나 갖다 놓고 여기 종을 때리면 이 종이 울려, 안 울려? 울리죠. 그 진동의 원리를 가지고 그걸 만들어 낸 거야. 거기서 내가 가진 핸드폰의 번호를 때리면 이쪽에 핸드폰이 울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쪽에서 번호를 내가 이 핸드폰에 가지고 있는 번호를 이렇게 두들기 신호를 어버리 면 이쪽에 핸드폰이 소리가 나는 거야.
진동이 되는 거야. 그 원리로 통화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초 과학이야, 기초 과학. 이거는 과학도 아니야. 궁에서 볼 때.
근데 여러분들이 볼 때 위대한 발견이야. 여기 앉아 가지고 지금 미국에 자기 애인하고 통화를 하는 거야, 전선 없이. 그 대단해 보이죠? 우리는 그거는, 그거는 과학도 아니야. 궁에서는 그건 과학도 아닙니다.
네, 아, 그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궁에서 없는 게 뭐죠? 궁에서 없는 거, 있는 거는 없는 것이 없는 게 아니에요. 없는 것이 한 가지가 있어요. 화장실하고 세면대가 없어요.
얼마나 화장실 가기나 불편해요. 사람들이. 그런 게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에요. 그렇다고 백궁에서 없는 게 무덤이에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무덤이 있는 이 지구는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여기에 너무 애착을 가지고 있어. 여기는 무덤이 있는 데고, 백궁은 무덤이 없는 데입니다.
영원히 사는 곳이에요. 거기를 가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왜 여기에 있겠다고 몸부림치고, 남하고 싸우고, 남 거 뺏고, 셀리 막 돈에 욕심 내고 너무 지나치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여기는 화장실이 있고 무덤 있는 장소예요. 병원이 있어요.
백궁에 없는 겁니다. 백궁에 병원이 있나요? 없어요. 식장 없어요. 맞아요, 맞아요.
어, 여기 지구에 없는 것들이 그런 거예요. 저 쓰레기 폐기장 없어요. 쓰레기 차 없습니다. 정화조 없어요.
백궁에 없는 것은 너무 많은데 우리는 너무 불편부당한 것을 많이 가지고 살아. 그렇잖아요. 그런데 뭐 여러분이 잘났다고 거기에 너무 도착하면 안 돼. 아, 얘기하면 이 몸을 빨리 벗어나서 백궁으로 가느냐.
이 대단히 중요한 건데. 내가 여기 와 보니까 전부 그 목숨이라는 마약에 취해 가지고 뭐 사람들이 1세기, 1세대가 몇몇 년. 그랬죠. 1세대가 30년이라고 그랬죠.
열십자 세계, 세계를 쓴 거죠. 네, 십자 세계에서 이게 인간 세자야. 10년, 20년, 30. 요걸 자를 때 여기 약간 부린 거야.
그 인간 세자 이게 1세대 할 때 이 세자야. 10년, 10년, 10년.
아이, 30년이 1세대야. 근데 여러분이 30년만 살 못되는데 30년 만에 또 애를 하나 나. 그러니까 애하고 아빠가 세대 차이가 나는 거야. 무슨 세대? 30년 차이 나는 거야.
뭐 20대에 난 사람은 서양 사람들은 25년을 1세대로 그래. 서양은 25년이 세대고 동양은 30년이 1세대입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1쿼터 하면은 원 쿼터 하면은 25에 60분의 쿼터 하면 . 4분지 1.
그 100의 4분이 2라니. 원 커트. 그러면 25분 25가 언제나 1세대. 25분이 원 커트.
100의 분질 뭐 이래 가지고 25를 기준으로 1세대라고 그래. 그래서 백세를 기준으로 해서 그 사람들은 네 번을 나누는 거예요. 그래서 세대가 네 번 바뀐다는 거야. 우리는 세대가 세 번 바뀌어요.
동양은 왜? 30년, 30년, 30년. 그럼 우리는 90이면 거의 끝나는데 그 사람들은 100년을 잡 봐. 그래서 25년, 25년, 50이 되면 이 세대를 산 거야. 그러고 이제 75가 되면은 3세대를 사는 거야.
100세가 되면은 4세대를 사는 이해 가죠? 이렇게 10년, 10년. 이렇게 눈 그래. 여러분들을 내가 뭐라 그러냐면 눈뜬 장님이라고. 여러분들은 이 인간 세자를 보고 이게 무슨 글자가 저 모양으로 뭐 뭐 뭐 북 저저저 뭐야.
그 연평도에서 많이 봐. 그 조기 여한 건가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조기 한 거 아닙니다. 이거는 십자 할 때 십자 세 개예요.
십자 세 개를. 십자가 세 개, 기독교인들이 되게 좋아하겠네. 십자가가 세 개가 붙은 거예요. 그것이 밑에가 약간 꼬부라진 거야, 이게. 이거 열 살 때는 좀 작고, 20살 때는 좀 조금 더 길고, 30살 때는 철선이 있어 가지고 요걸 요걸 다 감사 주는 거지.
그러니까 이거 이거에 대해서 자기 자신의 책임이 없잖아. 그러니까 반듯이 서 있는 거야. 요놈은 약간 책임이 있어, 요거에 대해서. 그럼 요놈은 또 요 세 가지를 다 책임을 져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요 30년 째는 요걸 다 책임을 지는 거야. 그래 끌어안는 거잖아, 이렇게. 끌어안아. 그렇게 상징 이게 아주 뜻이 있는 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걸 뭐 저게 인간 세자가 보다 이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까막눈이라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게 상형 문자면 떡 글자야. 아주 특이하죠.
네. 그래서 God-man은, 우리가, 이거는 이거는 사람이 신이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인간의 말은 약속을 지켜야 된다는 말이야.
무언. 인간의 말이 필요 없는 거야. 그게 말이 돼서 안 돼.
실행이 돼야 된다는 거야. 이 무언이 아는 건 신을 말해. 신. 믿을 신.
어, 저 사람 말이 필요 없는 사람이야, 이 말이야. 인간은 말이 필요 없어야 돼. 그냥 그 사람은 그 사람은 모든 걸 믿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인이 뭐, 뭐 공자 말이지만 그렇잖아요.
예. 이렇게 인간이 말이 필요하다면 이미 그건 변명이야. 벌써 효자는 아버지가 야, 너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아버지가 말을 안 했는데도 걔는 공부를 잘해 가지고 착착 잘 나가.
그 아버지가 오히려 아들을 앞에 부끄러워해. 어떻게 아들이 대견스러워서. 아버지가 오면 어깨도 주물러 주고, 아버지 고생이 많죠.
그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할 게 없어. 구지면. 할 일이 없는 거야. 어려서부터 뭐 아버지한테 하도 아버지만 집 오마 뭐 주물러 주고, “아빠 고생했어” 사고 뭐 애가 어른이야.
그런 애가 있겠어, 없겠서? 어. “아빠, 내 등 긁어 만져라. 고생 많지. 내가 되면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내가 돈 벌어서 대학교 갈 거야.
아버지 너무 걱정하지 마.” 이렇게 위로를 해 주는 아들이 있다고 하면 생각해 봐. 그 얼마나 훌륭한 아들이야. 근데 그런 아들이 있어. 실제.
근데 이거는 아버지 보고 “차 사야 돼, 오토바이 사야 돼, 돈 내놔” 이런 아들이 있어. 그건 죽으러 가려고 하는 아들이야. 반드시 오토바이 사주면 언젠가 돌아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인간은 부류가 아버지 오토바이에 안 사다고 집 나가 삐져 가지고 저 아버지 차 사준다고 아버지한테 대들고.
그 그 사람과 “아빠, 나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 내가 되면 아르바이트에서 등등 벌고 엄마 아빠 신세 안 지고 내가 일어날게. 그래 내가 성공해서 아빠 도와줄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편안하게 아버지 직장 다녀.
아빠. 내가 있잖아.” 이런 아들이 있어. 그러면 그 집안이 일어나는 집안이야.
그렇지 않겠어? 이거를 말로 애를 가르치러 하면은 되겠나, 안 돼. 빛나가 버려. 지가 알아서 척척척. 말이 필요 없어.
우리 아들은 이렇게. 그러면 그냥 그냥 아버지 오면 “아버지 잘 가졌어요” 이러고 그냥 인사하는 거. 왜 뭐 아버지가 꾸지 하고 가르칠 이유가 없어. 아들이 더 잘해.
그 아버지가 집에 늦게 오다가도 들 보면 겁이 나는 거야. 이거 아들 때문에 집에 빨리 가야 돼. 아들이 지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고 있을 텐데. 내가 술 먹고 놀러 다니고 친구들하고 있다 늦게 집에 들어가면 이게 꼬라지가 뭐가 되냐.
집구석이. 그 아버지가 딱 가서. 미리 아들이 무서운 거야, 아들이 무섭고 딸이 무서워서 집에 일찍 들어가는 거야. 왜 아빠가 늦게 들어가면은 애들 마저 해야죠.
아, 아, 엄마도 어디 갔다 늦게, 아빠도 어디 갔다 오게에 혼자 앉아서 공부하고 있어. 그러 그런 되겠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말을 안 하는데 그 아들이 무서운 거야. 이해 가죠?
말 안 하는 아들, 말을 하는 자는 아버지 오더바이 사 주세요, 뭐 어쩌고 이렇게 말하는 놈은 이미 틀렸다는 거야. 공자는 될 놈은 말이 없다는 거야. 부모한테 딱 자기 할 일만 딱 하고 착착착착 나간다는 거예요.
근데 안 될 놈은 “아빠, 내일이 똥이야. 알았어?” 해. 딱 이러고 협박을 하는 거야. 협박.
그런 사람은 이 말로서 끝내려 그래. 그래서 이니 사람다운 사람은 말이 없어. 그럼 내가 말하는 이게 말이냐? 이거는 권능이요. 내가 여러분 앞에 말해주는 거는 여러분 화살을 바로 잡아주는 거요.
여러분 화살이 밤새 요만큼 비틀 수 있어. 그러면 나는 그 말을 바로 잡아주는 거야. 그래서 세계에서 전 세계 80억을 1초 만에 전부 대천사를 줄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말 안 하고 마음속으로 네, 대천사를 1초 만에 마음속으로 뺄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전 세계 80억을 1초 만에 축복 줄 수 있나 없나요? 이제 여러분들이 정인이네. 내가 마음속으로 그 사람들 이름 열거할 필요가 없어. 지구인 전체, 아니면 미국인 전체 동시에 줄 수 있죠. 어.
내 마음속에서 미국인 전체 해버리면 돼. 내 마음속에서 지구인 전체 이래 버리면 지구인 전체가 순식간에 대천사가 되는 거. 이제 이해 가죠? 그것이 도대체 핸드폰도 아니고 뭐요? 권능이 하늘의 시의 권능이란 말이야. 어.
그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여러분들에게 광체를 줄 수 있는 능력을 나누어 줬어. 여러분 조상 묘를 전부 명당을 만들어 내 앞에 앉아 여러분 전부 최고의 효자야. 그 최고의 효자를 보고 안 오는 사람이 비난한다고.
거기 흔들리면 되나? 안 됩니다. 너희가 뭐라고 하든 사도 내가 하늘에 가는 거, 너희 우리 집안 조상들 묘 몇 천 개 명당 자리 만들어 준 것만 해도 이미 하늘 가는 본전은 다 뺐어. 내가 100번 가고 안 가고 간에 조상들 묘가 명당으로 바뀐 것만 해도 아이고, 우리 집이 명당으로 바뀐 것만 해도 본전 다 뺐어. 뭐 하러 여러분들한테 사기를 치냐고.
이게 사기가 아니라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죠. 내가 방금 트럼프한테 에너지 넣었다 뺐다 내 마음대로. 그 트럼프한테 핸드폰이 가나? 아니야. 그걸 과학자들이 추적이 가능할까? 영원히.
과학자들은 이 우유가 왜 안 썩는지 몰라. 그럼 뭐만 할 수 있나? 실험을 해서 안 썩는 거, 그거 확인만 과학자들이 하는 거야. 그 원인이 뭔지는 그들은 영원히 찾을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뭐 안티니 이런 거 보면 참 그 사람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안티를 하는가.
아, 아이, 우주를 주지하는 자가 와 있는데 그 사람을 의심을 하고 그러면 내가 나중에 다음에 보여줄 걸. 그 사람이 알면 졸도해 가지고 도망가서 자살할 거야, 아마. 어머, 내가 저 유다가 예수를 고자질한 거 나중에 자살했죠.
네. 그 내 안티들이 나중에 어머나, 저 사람인데 내가 그걸 모르고 내가 그 사람 옆에까지 갔다가 내가 그 사람을 대적했다. 그때 통곡도 소용 있나? 아니, 없어요. 제발 내가 이렇게 좋게 이야기할 때 안티들은 수도하고 나한테 와서 용서를 빌면 다 용서를 해.
음. 그 사람이 말이죠, 그 사람 이름 가지고 우유가 안 썩나? 아니, 그리고 지금까지 세계 종교 지도자가 그 이름에서 어떤 권능이 나오던 거 봤나? 내 이름에서 권능이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내 사진에서 권능이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그게 내 혼자 실험할 때만 나오나? 아니, 여러분들이 실험해도 나와.
그러면 그게 객관적인 증거가 돼, 안 돼? 돼요, 되는 거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그냥 마냥 쳐다보고만 있고 거기에 흔들리고 있어. 그럼 됩니까, 안 안 되는 거예요.
과감하게 그 사람들이 깨닫도록 해 줘야 돼. 자꾸 안티가 증가하는 건 여러분들의 책임이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God-man을 잘못 모시고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잠을 앉아서도 그 사람을 찾아가서 그 사람들 바꿔야 되는 거야.
내가 아, 답답해서. 나는 답답할 건 없는데 여러분들이 답답하다는 거야. 그 찾아가서 그 사람들 바꾸면 그 공로가 여러분한테 돌아가.
음. 내가 오늘 이 묘지 사진 비로소 복사한 게 이게 몇 달 만에 복사가 됐어. 내가 그렇게 복사 좀 해 놔라 그랬더니 안 나오더니 이게 몇 달 만에 복사된 거야. 여러분, 속도 늦죠? 이래가 됩니까? 이거 저 벽에 벌써 걸려 있어야 돼요.
이게 벌써 코팅이 돼 가지고 큰 용지로 여기 벽에 걸려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속에서 정부 센터에 이 사진이 걸려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걸려 있나? 지금 내가 여러분들 보고 놀라는 거예요. 엄청나게 놀라는 겁니다.
이 사람이 이걸 제공해 준 지가 3개월 됐는데 3개월 동안에 이게 영성 센터 백이 안 걸리고 하늘 봉관 벽에 안 걸려 있어요. 이게 어떤 기적인지 알아요? 생각해 봐요. 내가 축복을 줬는데 수천 군데, 수만 군데 흩어진 조상들 묘가 전부 요렇게 변하는데도 여러분들은 눈도 갖다 안 하고 이거 한 장 복사해 가지고 옆에 붙여놓은 걸 내가 못 봤어. 그래서 내가 일부러 가만히 있어 봤어.
아무도 이걸 복사해 와서 붙이질 않아. 그리고 내가 여러분 핸드폰에 이 사진 좀 있냐니까 있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그저께까지 한 명도 없었어. 난 여러분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런 게 있을 때는 빨리빨리 복사해서 하는 데도 갖다 주고 막 이걸 전시하고, 혼자 자기가 만들어 와서 에다 붙여주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 사진 하나 좀 보자니까 핸드폰에 가지고 있는 사람을 못 찾았어. 내가 내 밑에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없대. 사진이 이게 3개월째 매일 물어봤어.
이거 사진 없냐? 없대. 없대. 내가 과함을 질렀더니 10분 안에 이 사진이 만들어져서 가지고 와. 이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되겠어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지금 나한테 교육을 받고 백궁 가기 전에 나한테 세 번의 시험을 거쳐야 돼. 그 시험을 통과해야 백궁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 시험은 물론 다 부리면 그 안티들의 혹에서 살아남아야 되는 거야.
두 번째, 내가 갑자기 죽는 죽었다는 소문이 나. 내가 갑자기 죽어요, 여러분 앞에서. 그러면 그게 가짜로 죽은 거야.
장례식을 가짜로 치러. 나는 죽은 게 아닌데 여러분들은 이제 죽었다고. 의학적으로 보면 나는 누워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나를 관 속에 넣어서 화장로 가져갈 거야.
그때 여러분들은 속는 거야. 저게 가짜로 죽어 가지고 God-man이 저 가짜로 넣어 있는데. 물론 화장대 앞에 가서 내가 나오겠죠. 여러분들이 그때 동태가 나타나.
동태가 누가 뭐 하고 누가 무슨 말을 지는지 다 보고 있어. 근데 거기 여러분이 그 시험의 마지막 시험이야. 무슨지 이해하죠? 거기 넘어갈 수 있는 자들이 되면 되겠나? 되겠어요? 내가 죽었더니 이건 재산 가지고 하늘의 싸움이 붙어. 그 되겠어요? 그러면 내가 다시 걸어 나오겠죠.
관 속에서 절대 조심해야 돼, 그 시험. 그다음에 내가 갑자기 강의하다가 들어서 죽은 척 병원에 실려가. 실려가고 나면 여러분들이 또 시험에 넘어가. 그게 무슨 신이냐? 뭐 이러고.
그게 시험이 여러 개가 있겠죠. 그런 시험을 여러분들이 공해서 나한테 지시를 해. 그럼 나는 또 그렇게 해야 돼. 속아 넘어가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거기 안 넘어가려면 지금부터 안티들을 잡아야 되는 거야.
내가 돌아가고 나면은 십장을 치운다고. 사고 한 달 장을 치운다고. 자고 내 몸을 가지고 싸움이 일어날 거야. 그러면 한 달 동안 장례를 치르게 하는 세력이 이길 거야.
그러면 한 달간 내가 누워서 여러분의 동태를 살펴요. 언어들을 살피다 말. 여러분의 핸드폰 통화 내역을. 그게 공해서 다 듣고 있겠죠.
그래 여러분들의 본심이 나타나는 거야. 이제 하늘 공에 있는 도둑놈들이 제피는 거지. 그는 내가 갑자기 관 속에서 나와요. 그럴 때 통하겠어, 안 통하겠어? 아버지가 딱 실제 죽으니까 그냥 제사 가지고 붙어 가지고 난리 나죠.
막 관 앞에서 치고받고 하죠. 그런 거 나한테 보였다가 어떻게 되겠어? 그 시험에 걸리겠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이 안티 시험에 이겨야 돼.
일차적으로 그리고 내가 나중에 죽는 시험에서도 걸리면 안 돼. 그건 최종 시험이야. 거기서도 아, 우리 the God-man은 죽는 게 아니야. 죽은 게 아니야.
이래야 돼. 이해 가죠?
정말 그렇게 하나 내가 지켜 볼 거야. 그래서 우리에게 오는 시험은 여러분이 지도자도. 모르게 시험이 올 수가 있어.
항상 정신을 채리고 God-man을 주시해 봐야 돼. 그런데 그것이 물질적으로 인간적으로 이렇게 가면은 그 사람이 상이 적어져 버려. 그래서 안티가 돼 버려.
그래 버리면 그 사람은 천국을 코 앞에 두고 못 가는 거야. 내가 갑자기 쇼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 쇼에 넘어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그 정도로 강해야 된다는 거죠.
여러분은 들어봐도 못한 이야기지만 내가 이거만 알려준 거만 해도 여러분들은 시험을 통과할 수가 있어. 여기서 시험 통과 못 할 사람 있을까? 있을까? 시간이 없어서 그거 밝히기가 좀 어려워. 그러니까 바통을 우리 사회자 넘겨 줘야 돼.
이 시간도 주인이 따로 있어요. 시간도. 우리는 이 무덤과 화장실이 나무하는 쓰레기인 이 지구에서 탈출해서 화장실 없고 무덤도 없는 공으로 가도록 신희님께 충성을 합시다.
네. 오늘 또 우리들 곁에 계셔 주신 신희님께 다시 한번 큰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부터 이 본 본 행사인 네,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오늘 들리고픈 질문은 어느 남성의 딜레마입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장인어른이 아파서 간 이식을 받아야 되는 입장인데, 마침 자신이 형이라 장인께 간이식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신 마치, 간절반의 손실, 느린 회복 속도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여 자신은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거절한 뒤 아내의 태도는 싸늘해지고 장모는 하루에도 몇 번씩 독촉 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내가 매정한 건지, 서과 요구가 과한 건지. 모르겠다.
나는 남성의 딜레마, 이 갈등을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간 이식을 위해서 가족끼리 서로 안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여러분들은 저걸 보면서 간 이식에 선뜻 나서기가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의 잘 저장되어 있는 간을 뒤집어 수술해서 쪼개 가지고 그걸 잘라내고 그 몸을 완전히 버리는 거예요.
그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 집안에 저런 간 아파서 이식을 해야 될 정도 죽어가는 아버지가 있을 때는 그 사람에게 달렸어요. 이제 저런 경우에 모든 사람은 싫어해요. 가족이라도. 근데 저 사람이 그렇게 사랑해 준 사람이 있을 때 자기 딸이든 다 남자들은 도망가는데 그 딸이 아버지를 위해서 간을 내놓을 수 있어요.
그렇죠? 그렇죠. 진심으로. 그러니까 우리는 누구에게 잘해 줘야 되냐? 국가의 충성이 뭐냐면은 국가의 충성이 이 두 개가 충성이라고 그래요. 이 두 개를 충성이라고 그러는데 이 국가의 충성을 하는 것을 효도,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녀들에게 자유로운 거.
이거는 밑에 사람한테 하는 사랑을 자라 그래요. 위의 사람한테 하는 걸 효라 그래요. 우리가 남의 부모한테 잘하는 거 전부 효입니다. 나보다 나이가 좀 많아 보여도 “아, 먼저 드세요.” 이거 효요.
효에 들어가는 거야. 근데 내 밑에 사람이 나의 어린 사람한테 “어, 먼저 먹어.” 이거는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효자라고 그래요. 효자.
효자 하니까 여러분들 이걸 갖다가 요렇게 쓰는 거는 집에서 쓰는 거고 실제 효자는 요거요. 효. 윗사람한테는 효를 하고 아래 사람한테는 잘을 해야 돼. 베푼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아래 사람한테 효도하는 걸 우리는 자를 한다 그래. 자. 위 사람한테 효하는 건 효를 한다 그러고, 아래 사람한테 우리가 잘하는 거는 자라 그래. 그러면 이 자가 자기 아래 사람,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 아들이 자기 어머니야.
그럴 수 있어요. 있어요. 그럼 그 아래 사는데 잘해 주는 건 자라 그래. 효는 효대, 효자가 되는 것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공자는 이 효자를 굉장히 강조합니다.
이 효자는 자동으로 돼. 이 효자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 효자는 자동으로 안 할 수가 없어. 그냥 자동으로 되는 효자고, 이 행적으로 된 효자, 이 효자는 어려워요. 위 사람은 공경하고, 위 사람을 요거는 이 사람을 공경한다는 뜻이야.
이게 이 효는 공경이 들어 있다. 요거는 뭐가 들어 있어? 애가 들어 있어. 이것이 우리가 이걸 충이라 그래.
그게 곧 국가다. 그게 국가에 충성하는 거다. 총들고 싸우는 게 충성이 아닙니다. 공무원 생활 열심히 하는 게 충성이 아니야.
길거리 가다가 나이 많은 사람 있으면 효를 생각하고, 나보다 젊은 나의 어린 사람들이 잘못되면 자비심을 가져야 돼. 자를 가지고 있어야 돼. 사랑. 그래 이 효자를 잘하면 그 자가 충신이다.
충성된 자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 자식한테 이렇게 잘하면은 이해 줄 사람 있어.
그런데 요걸 잘하면은, 이거 이웃 사람이라도 내가 간을 내놓겠다 이런 사람이 와요. 내가 간이 센다 그러면 내 제자 중에 간 내 것 수술하세요. 나는 God-man을 위해서 죽어도 좋다. 이런 사람이 나올 수가 있어 없어? 그 내가 뭐 했다는 거야? 자를 잘했다는 거야.
자를. 그런 제자가 막 서로 와서 줄을 서 가지고 골라 잡아야 돼. 근데 지통 밖에 모르고, 지 돈밖에 모르고 눈이 뻘개 가지고 하늘궁에서 뭐 어 뭐 이익을 받아보겠다. 이렇게 달라던 돈만 노린다면 허경영을 보고 온 사람이 아니잖아.
예, 그렇잖아.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죠. 네, 그러면 그 사람은 효자인가? 아니, 아니란 말이야. God-man을 보고도 못 알아보는 거.
God-man을 돈하고 바꾸자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 큰 문제야. 그래서 그 때는 그 자가 죽는다.
그럴 때 누가 간을 내놓는가? 그 자는 통장 밖에 안 가지고 있어. 돈 밖에 없지. 사람은 다 잃어버렸어. 크루즈와 같죠.
네, 어. 크루즈와 같은 사람은 간 내놓는 사람이 없어. 그 집에서도 아버지가 헌신적이고 이웃 사람들한테 잘하면 동네에서 “아이고, 우리 아들 간 가져가세요.” 이런 사람 나와요.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저거는 남을 남을 할 이유가 없어. 제가 살 자격이 있으려면 저 효자를 잘했어야지. 그것만 잘했으면 서로 간 주었다는 사람 있어. 제가 죽어도 안 아깝다.
저 God-man을 위해서는 내가 몸이 죽어도 아깝지 않다. 백궁(白宮) 가면 되니까. 멀쩡한 가족들을 원망해서 안 되는 거야. 간 안 준다고 집안 싸움 나게 하면 됩니까? 자발적으로 거기서 누군가 나와서 “내가 가져갔어요, 아버지.
우리 아버지 살리겠지.” 이 나와야 돼. 근데 그거를 집안 싸움을 일으킨다면 되겠어요? 그거는 요것이 없는 거야. 요것.
요것도 없고. 효자를 키우지 못한 거야.
요것도 키우지 못하고. 그래서 선생님이 다 주고 간다. 간 때문에 주고 간다. 제자가 어느 날 찾아와 “선생님, 제가 간 드릴게요.” 요런 사랑을 많이 받은 제자가 나타나야 되는 거야.
이수일과 심순애 뭐 그런 것만 있는 게 아니야. 이수일과 심순애 사랑만 있는 게 아닙니다. 멘 자도 효자도 있는 거야.
효자. 그 효자도 있죠. 어.
그 누가 그런 게 있어요. 검사와 선생님과 검사. 그 영화 있잖아. 음, 요. 선생님이 너무 그 젊은 학생한테 잘해 줬어.
그렇죠? 그 젊은 학생이 가난한 그 젊은 학생이 검사가 됐죠. 자기 선생님을 기소하게 되죠. 그때 이 검사가 자기 선생님을 구해 주죠.
그렇죠? 그게 간을 떼 준 거지 뭐야. 그런 사람을 길러야 우리가 삶에 희망이 있고 보람이 있는 거예요. 음.
그 여러분들은요, 요 효자를요, 효자를 잘 모르는 거 같아. 이거는 윗사람한테 하는 효도가 아래 사람한테 하는 효도야. 불교 글자만 되는 게 아니야.
저 자자가에서는 저게 효의 아래 사람한테 하는 효라고 돼 있단 말이야. 효자가 그 효자라고 할 때 꼭 요, 효자면 있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가족 관계의 효자. 요거는 내가 잘해 준 이웃이나 그 남도 효자가 되는 거야.
그때 자자는 베풀 ‘자’를 써야 돼. 효와 자애를 평상시 해야 충성하시기를.
질문 있겠습니다. 최선우 진희 님이 질문할 때는 조용해야 돼. 자세히 안 들으면 뭔지 잘 모르니까.
아유, 나는 우리 진님이 질문하는 게 최고로 어려워. 아시겠어요? 그 떠들지 말고 잘 들어요.
모세는 노예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출력시켰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어린양 예수는 인간의 인간을 원죄에서 탈출시켰다고 말씀하십니다. 허경영 신님은 윤회 지구를 우리가 졸업하여 궁으로 가는 길은 유일한 길은 축복과 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불완전한 인간의 인간들의 소스와 님의 완전한 엑소더스에 대해서 섭리의 말씀을 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윤회하는 것은 화장실이 있고 정화조가 있고 무덤이 있고 묘가 그런 되죠. 그것은 윤회하는 곳으로 계속 가는 거야. 근데 그게 없는 곳으로 가는 것은 백궁 가는 거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가 그런 곳이다 걸 깨닫고, 그것을 벗어나서 그 노예 생활, 돈의 노예 생활. 그 물질의 노예 생활에서 엑소더스를 하자는 거야. 어디로? 궁으로. 굉장히 대단한 거죠.
이 사람, 이스라엘 민족이 이렇게 노예에서 탈출하죠. 탈출해 가지고 자기들이 원하는 가나안 쪽으로 가지만, 우리는 어디서 탈출해? 근본적인, 지구에서 근본적인 탈출. 그러니까 우리가 음음, 주지육림이 무슨 뜻이죠? 주지육림이 이런 데서 탈출하자는 거야.
우리 이거 치워봐라. 글이 써지나 안 써지지. 우리가 탈출하자는 것은, 이게 술이죠. 여기서 우리는 탈출하자는 거야.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것은 술이 연못만큼 많고, 고기가 저 산만큼 먹어 치워야 되는 사람들이야. 이 짓을 하고 앉아, 육신을 하고 앉아 있다니까. 뭐 잘되면 계약 한 건 했다면 그냥 야, 술 먹자.
막 고기 구워라. 이거 아니야. 이게 이게 술 먹은 게 연못만 되고, 고기가 저 산에 수만큼 될 때까지 지상에서 돌고 돈다는 거야. 여러분들 윤회하는 거야.
이 윤회를 계속 반복하면서 여러분들은 이 주지육림을 한다 이 말이야. 이거를 반복하는 거야. 반복. 계속.
주지육림. 아니, 술이 저수지 연못만큼 많을 정도면 얼마나 많이 살아야 돼? 계속 태서 윤회한다는 뜻이야. 주지육림.
그리고 고기를 좋아해. 또 술이 있는데는 여자가 고기가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이런 인생을 때려치우라는 거야.
저거를 주지육림 벗어나라. 윤회를 벗어나라. 그러면 어디로 가? 백궁 가잖아. 이게 남의 살을 뺏어 먹는 거야.
이게 얼마나 많이 뺏어서, 남을 죽여서 남의 목숨을 뺏었다 거잖아. 이거, 이거는 뭐야, 이 남을 얼마나 괴롭혀 가지고 술을 퍼마시고 여자를 괴롭히고 가족을 괴롭히고 속을 새게 겪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거 있잖아, 이거 이거.
금 항아리는 아름다운 것은 천 사람의 피고, 옥 반에 아운은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뭐야? 기름, 기름 고지. 만 백성의 기름. 총론 낚시, 손물 낚시 떨어질 때.
손물 눈물 떨어질 때, 떨어질 때 천물 눈물 떨 때 백성들의 눈물 떨어지고. 저, 저 뭐 높은 곳에 고어 가슴 고쳐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음. 망, 어.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어.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원망 소리 되게 높겠죠? 어. 음.
원성 고라. 원성 고라. 음.
여기서 자세히 보면은 노래 소리,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것은 백성의 왕소리 높다 그랬죠.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그 촛물, 촛불 켜놓고 이렇게 안데려 같이 해 놓고 술 마시겠지. 그 촛물 떨어지잖아. 그 초가 물이 많이 떨어진 게 백성의 눈물이다, 이 말이지.
이거 이 실을 세상에 의사 이이가 그 남은 군수가 다 파티를 하고 있는데 나타났죠. 다 떨지 가쓰고 그냥 도포 있고. 조선 시대는 그런 건 재밌었어. 딱 나타나서 술 한잔 좀 얻어먹으러 왔어 하니까 밑에 놈, 저 당력 꺼내.
저 지지한 놈, 저 어디서 양반 나 보기가 저렇게 와서 저러냐. 양반도 돈 없으면 거지야. 술을 못 얻으면 그 사람 치을 못 받아. 저 새끼 저 내 쫓아라.
나니까. 그래도 잔치 때 그 뭐 저 술 한잔 좋으라고 또 옆에 어떤 사람이 그래. 그러니까 내가 술 한잔 먹은 대가로 실을 한 수 적어 들겠어. 요 실을 딱 썼는데.
요때 여러분들이 머리가 좋아야 돼. 그거 실을 보자마자 도망가는 아, 나는 집에 무슨 일이었어. 한 사람, 한 사람 도망을 가. 근데 사또는 도망갈 수가 없잖아.
사또는 그 실을 보고 달달 달달해, 야 이게 의사가 나타나는구나. 저 사람이 저게 거지 같은데, 저게 의사가 아니고 이런 거를 쓸 수가 없다는 거야. 순식간에 그냥 금주, 미주, 천연이, 옥방고, 만성고라, 총등 믿, 가슴 고쳐, 원성 거라, 따락 써 버리거든. 아이고, 이거 어사야, 죽었구나.
이래 가지고 아아, 다를까 뻘전 나더니 의사 출두.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 글씨 하나에 여기서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이거 무슨 자요? 기름 고 자지. 이 백성이 기름을 뽑는다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 기름 고 자가 여기 나오는데, 여기는 높을 고 자가 있죠. 다 다르죠. 높을 고 자 밑에 달 월 자 있으면 기름 고 자야. 여러분들이 이제 이런 걸 참고로 보라 이 소리지.
그래서 이게 이런 인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으로 가는 거 음. 네, 우리는 저 실을 보면은 속이 후련해. 저런 삶을 살아서 되겠냐 이 말이야.
이 시가 술 마시고 주지 육림 맞아. 어. 술 마시고 고기 떴고 그거야말로이야. 음. 그래서 안 됩니다.
네. 청빈하게 우리가 지내야 돼. 그 그 점수를 해서 보고 있어.
그래서 가난하다고 한탄하지 말라. 가난해도 공에서 아, 나 점수는 되게 좋구나. 주지 육림을 안 하니까 검주 미주 안 하잖아. 어.
네. 우리는 물질에 얽매이지 말고. 백군 가도록 합시다.
어, 이제부터 대리 질문하겠습니다. 저주. 여기 위에 건 했고요.
네. 아래 질문.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이 지금 성년이 되어 결혼하면 기화를 낳을 가능성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살균제 노출 빈도와 빈도 유무와 적게 노출되어도 작은 후유증으로 성년이 된 사람들, 그리고 결혼한 사람들 2차 피해 걱정됩니다. 관련 사망자 14천 명으로 추정되는데 실제 신고는. 11% 됐다고 합니다.
네, 여러분들은 저, 이 자연 상태 공기가 제일 좋아요. 어린애를 키우는 사람들이 왜 아토피 환자가 나오냐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지가, 우리 어려서 시골집에서 막 쥐 새끼가 천장에 밤에 자는데, 지가 전쟁터야. 정말 위에서 막 천둥, 번개 하나 와다다다다다 막 달리게 하고 난리야. 그걸 나는 소리를 들으면서 공부했어요.
천정이 쥐들의 파티 장이야. 거짓말 아니야. 지가 오줌을 싸요. 그런 상태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 지 몸에 있는 벼룩 있잖아, 쥐벼룩.
지 벼룩이 천지사방에 떨어지는데서 공부를 하는 거야. 나는 그렇죠. 그것도 호롱불 밑에서. 코가 감해.
호롱불이 음이 많이 나와. 거기서 공부하고 있는 내 모습을 한번 생각해 봐요. 그렇게 공부하는데도 면역력이 지금 강해, 안 강해? 강해요. 강하죠.
나는 여러분들과 몸이 똑같아요. 그 면역력이 강하면서 그 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서울에 와서도 강하게 살았어. 그런데 애들을 가습기 살균제까지 넣어가면서 그 애들의 뭐 공기를 더 좋게 해주게.
이게 우리가 잘못된 거예요. 그냥 이런 공기 좋아. 그러다가 온도도 좀 감기도 걸리고 애들이 막 콜록콜로 하고 이래야 이게 면역이 크는데. 자기 면역이 자기를 공격하게 만드는 거야.
자가 면역 질환이 생기죠. 이거는 왜 생긴다고? 내가 강해져서 너무 깨끗해서 그렇죠. 전쟁을 할 기회를 안 줬다 이거죠. 그러니까 너무 좋은 환경에서 애들이 크면은 아토피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적혈구, 자기 백혈구를 막 공격, 잡아먹죠. 자기 세포를 공격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세균을 먹고 사는 게 저 백혈구. 이 백혈구가 세균을 먹을 게 없잖아.
너무 깨끗하니까. 그러면 뭘 먹으려고 달라들어 자기 세포, 자기 백혈구를 잡아먹는 거야. 오히려 백혈구가 자기 적혈구를, 자기의 자기 영양분이나 자기 몸에 있는 걸 잡아먹으러 돌아다녀. 백혈구가 이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백혈구는 세균을 먹어야 사는데, 세균이 너무 없으면 자기 몸을 공격하는 게 청결병이야.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적당한 지저분한 환경도 지구에 있는 한 인정해야 돼. 그래서 흙밭에서 막 흙을 우리 집어 먹고 그랬어, 어릴 때 클 때. 뭐 손에 막 흙 만지다가 누가 떡을 주면 그거 떡 집어서 먹어.
돌이 막 씹혀도 먹어요. 그렇게 성장했기 때문에 강인한 거야. 그래서 저 몽고 민족들이 저 몽고 사막에 춥잖아. 거기서 말을 타고 다니면서 그 사람들이 그 김하 민족이 그렇게 강인한 민족이 된 거야.
그 우리가 그 말 타고 다니다가 남하로 한 거예요. 남하, 따뜻한 곳으로 이동해 내려온 게 우리야. 그중에서 제일 영리한 사람들이 내려왔어. 그래서 한민족이 머리가 좋아.
원나라는 머리는 별로 좋지 않으니까 다 망해 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 백인 민족은 야, 이런 데서 너무 추우니까 좀 따뜻한 데로 가자. 그래 가지고 이동한 게 백두산을 넘어온 거야. 백두산을 넘어와서 보니까 금, 내려올 수 좋네.
그렇죠? 그래서 저런 것은 피해자가 지금 많이 죽었죠. 지나치게 애를 과잉 보호하려다가 일어났.
그래서 저거는 우리 안타까운 일이야. 어? 그래서 너무 우리가 무슨 죄, 무슨 죄 이걸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소비 만능 시대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가 적당히 국가가 저런 건 통제해 줬어야 돼.
야, 옥시크린, 야, 너네 지나치게 공기에다 뿌리지 말아라. 이 공기는 신이 만들어 놨 건데 최대한 인체 좋게 돼 있어. 거기. 바이러스도 좀 있어야 되고, 균도 좀 있어야 돼.
적당히, 그래서 너무 청결한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잠깐 누구하고 잠깐 만나는데 가서 손 씻고, 그게 병이에요, 병. 청결병.
저, 저, 저 물건이 가습기 만들 때 더군다나 그 살균제까지 집어넣으면 됩니까? 그건 사람 피해를 녹여버려요, 그 액체. 그 참 안타까운 일이고, 저 피해자들은 유전자까지 변이돼. 그 저 약품이 그냥 약품이 아니야. 지속적으로 몸에 들어가면은 그것이 유전자를 변형시키지.
그게 유전될 가능성도 있는데, 지금 저거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 그래서 너무 청결만 위주로 복원 행정이 되어서도 안 돼요. 적절한 걸 유지해 줘야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 범죄를 다 없애겠다, 이거 안 돼요. 적당한 범죄 정도는 우리가 청소년들을 이해해 줘야 돼. 주고 용서해주고. 그러 어느 정도까지는 우리가 그냥 좀 봐주는 게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가 뭐 사면도 해주고, 일제 주자들 일제 사면도 하고 뭐 그렇죠. 그런데 이제 강력하게 해야 될 거와 봐줘야 될 것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조절을 잘 못하는 것 같아. 자, 이해 가죠? 사회도 그렇고, 적절한 게 청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네, 부산의 권 선재님. 축복받은 자가 아픈 사람 손을 대고 마음속으로 광채(光彩)가 되라 해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달마대사 그림 그리는 사람 수준에 따라서 수맥 제거되는지, 아니면 설인 궁금합니다.
내 말이 아니고는 제거가 된다는 거, 그게 있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걸 가지고 우유에다 한번 붙여놔 봐. 그 그림을. 다 썩어요. 그러니까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은 저 사람들은 어떤 종교적인 그 자기들의 미신이 그래서 뭐 부처를 갖다 붙여 놨다 또 뭐 자 저기 저저저 이래 나와요 나오라고 쳐다본 사람이 이 어이 나와 나와요 아 너무 올 수 있어 어 빨리 넘어와 빨리빨리 와야 돼 자 그냥 한번 넘어오면 돼 자 내가 잡아 줄게 옆에 잡 밟으면 돼 그냥 척척 자 보이죠 네 천사님 천사 천사님 천사님 마대 그림에서 발바 그림 그림에서 그림에서 수맥을 없애는 에너지가 나옵니까 물어봐야지 수맥을 없애는에 우리 천사를 가지고 있잖아 나옵니까 음 자 여기가 대천사 대천사 맞죠 네 자 나오 수맥을에 저 수맥을 없애는 에너지가 나오면 안 떨어져야지 네 떨어지면 뭐야 안 나오지는 거 안 나오는 거죠 네 음 떨어져요 에너지 있어요 어 여러분들이 각자 손 잡고 테스트 떨어지죠 네 여러분 여러분이 몇 천 명이 해봐도 떨어지죠 이 몇 천 명이 동시에 해도 떨어지잖아 그러면 우리가 뭐라고 해야 되겠나 그러나 스님이 포기하기 위해서 탈마 대사 그림을 그리고 이걸 가져가면 집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하는 걸 우리가 나쁘다 하면 되나 안 그 절이 유지를 해야 되잖아 그 스님은 빼빠 이게 그리잖아 네 그렇잖아 그죠 아멘 그러면 우리는 그 그림을 그 신자가 그걸 믿을 때 플라시보 이펙트가 나올 수 있죠 네 플라시보 이펙트가 있죠 그게 뭐요 자기가 그렇게 바라보면은 감기약 대신 비타민 중게 더 효과가 있다 그러지 네 그거는 자기 신도들는 그것이 위로가 될 수가 있어 맞 맞아 예 네 그렇잖아 네 아 불교 믿는 사람은 죽을 때 관속에 금강경을 넣어줘 그러면 그 금강경이 무슨 자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금강경이 금강경이 죽은 사람한테 죽은 사람에게 관해 넣으면 관해 넣으면 좋습니까 좋습니까 뭡니까 이게 여러분, 해봐도 똑같아.
그거는 뭡니까? 플라시보 이펙트. 그 가족의 위로가 돼. 우리 아버지가 죄를 지었을 텐데, 그래도 불교 믿는 사람은 거다. 금강경을 집어넣으면, 그게 하나의 마음이 위로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거는 우리가 각자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고 종교 행위니까, 남의 종교 행위에 대해서 가타부타 안 하는 거죠.
그래서 달마대사 그림도, 그 스님을 존경하다 보면 그림을 그리는 스님을 존경하고 부처를 존경하는 사람한테는 그게 기분이 달라지는 거야. 그래서 그 그림을 받아 가져가는 건 좋아, 안 가져가는 거보다. 그렇다고 여러분 봐야 됩니다. 무조건 우리는 남의 걸 나쁘다고 하면 안 돼.
에너지가 나오든 안 나오든 심리적인 에너지가 오는 거야. 그걸 가지고 있으면 외진 산길을 갈 때 달마 그림을 하나 가지면 좀 든든하겠지요. 있는 사람들은. 근데 그걸 기독교인이 가져가면 든든할까, 안 든든해요? 내 말은 그거에.
그것이 우리는 플라시보 이펙트라 그래. 자기가 믿는 그 가짜 믿음, 가시의 효과. 그게 플라시보 이펙트야. 가짜 약인데 의사가 줄 때는 이게 진짜 약의 효능이 나오는 거야.
감기보다 밀가루 하나를 딱 만들어 가지고 감기약 실험 만들어서 줘도 의사가 줄 때는, 이 의사님이 준 감기약이 딱 먹고 나면 효력이 나와. 그 심리적인 변화입니다. 상상 임신처럼. 그래서 우리는 남의 종교 행위를 나쁘다, 뭐 된다, 안 된다 이러면 안 돼.
어떤 종교든 플라시보 이펙트는 있어요. 근데 나는 플라시보 이펙트가 아, 아니야. 실제 바뀌어 버려. 잘 넘어가요.
가다가 쓰러지면 이야기해. 이해 가죠? 오직 수맥을 완전 차단하는 것은 God-man.
어, 내. 얼굴과 사진과 이름이라는 거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과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거 확신합니다. 네, 다음 질문입니다.
고한성 님, 광명체가 되어라 할 때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 예를 들어 미용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담당 의사 등 손으로 잡고 광명체가 되어라 하기가 애매할 때, 신체 접촉을 통해서도 광명체가 되라고 할 수 있습니까? 미용사, 광명체가 되라고 할 때는 손을 잡을 필요가 없어요. 그 사람 옷깃을 잡아도 돼요. 그 사람의 옷깃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도 되고, 인체 손만 살짝 엉덩이에 살짝 대도 돼요.
그거 아무 상관이 없어요. 어떤 그 사람의 물건이 여기 있으면, 여기 이걸 잡으면 돼. 이걸 잡으면 되는 거지, 손을 잡을 필요가 없어요. 세균도 있는데 굳이 손을 왜 잡아.
그런데 그렇죠. 그런데 사람이 심장이 멎었다 할 때는 굳이 이걸 잡고 할 필요 없잖아. 그럴 때는 손을 잡아야지 더 빠르겠죠. 그래서 어디를 잡아든 관계가 없어요.
이걸 잡아도 이미 인체하다 있잖아. 여러분, 이것도 광명체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어가요. 들어가요. 안 들어가는 게 없어.
네. 축복받은 사람은 옷도 축복이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들어가 있듯이, 광명체가 되려 할 때는 그 사람의 어떤 부분을 잡아도 관계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은 내가 축복을 주고 광명체가 되라는 능력을 여러분한테 줬다는 것만으로도 허경영이 God-man이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그 내 광체를 가지고 축복받은 자가 사람을 막 살리잖아. 여기저기에서 내가 다 우리가 듣고 있잖아.
아니잖아. 그 이야기를 한 사람들이 간호원, 뭐 의사, 또 뭐 그 나정숙이 사람은 그냥 천사 같은 사람이야. 이런 사람들이 간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광체가 되는 능력을 가진 민족은 우리 한민족 중에서도 하늘궁에 온 사람들 뿐이야.
그런데 신님, 다른 사람이 나를 잡고 있을 때, 나는 손 안 대고 잡고 있을 때 그 사이에 광체가 되라 해도 똑같아. 똑같아. 지하철 안에서 막 사람들이 붙어 있잖아. 여러 명이 붙어 섰잖아.
그래서 광채(光彩)가 되면 그 사람들이 다 광채(光彩)가 돼. 다 광채(光彩)가 돼 버려. 어. 왜냐면 서로 옷이 붙었으니까 다 붙어 있으니까.
엄마가 아기를 안고 저 숨이 넘어졌다 그러면 엄마한테 광채(光彩)가 되라고 옷을 잡아 가면 애까지 광채(光彩)가 되는 거야. 무슨지 알죠? 어.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광채(光彩)나 축복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답이 나오나? 아니, 세상에 축복을 넣어주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 게 광채(光彩)만 나오라 이런 능력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거 알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 이렇게 12가지가 동시에 들어간다고 그랬죠. 기독교에서 좋은 거는 싹 다 들어가 버려.
어. 그거 그걸 구하로 뭐 저 기도해 가고 성령 하는데 이렇게 고생 안 해도 돼.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이게 여기는 단축돼 있는 곳이야.
어. 다음 질문입니다.
21세기에 나온 첨단 항공기라고 보면 돼.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축복받은 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호남 광주 문유보입니다. 체험담과 질문드립니다. 계란 삶을 때 껍질 얇은 계란 센 불로 할 경우 잘 터지는데, 허경영 열 번 부른 후 삶으면 안 깨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생 막걸리 개봉 후 허경영 열 번 부른 후 여일 놔뒀다가 먹어도 맛있어요.
어, 찐 고구마도 마찬가지 변질 안 되고 맛있어요. 저는 웬만한 음식 허경영 번 이상 부르는 생활 중입니다. 또 광채(光彩)가 되라. 치료해도 치료 잘됩니다.
많은 사람들 치료해도,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고구마 이런 걸 삶아서 먹으면 여러분 축복 받았기 때문에 그 물건에 광채(光彩)가 다 들어가 있어.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 옷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죠. 시장 가서 물건 사면 그게 광채(光彩)로 바뀌어. 맞죠.
그러니까 손 대면 안 떨어져. 양배추를 사다 안 떨어져. 그러니까 굳이 광채(光彩) 하고 싶으면 습관을 들이면 더 좋아. 그렇게 하면 마음이 또 플라시보가 생겨.
기분이 좋아지잖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자기가 사 오는 모든 물건은 펜이든 음식이든 광채(光彩)가 돼. 그럼 식당에 가서 앉아 있는데 음식을 가지고 오네. 그럼 이걸 사람들 보는데 광채(光彩) 안 해도 돼.
이미 마음속으로 광채(光彩)가 들어. 해도 되는데 안 해도 이미 내 앞에 와 버린 거는 광채(光彩)가 돼 버려. 알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받아놓고 100조가 넘는 덕을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요, 광채(光彩)가 되라.
이거 하나만 가져도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가 있어. 위험할 때 비상 무기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위험할 때 내보고 광채(光彩)가 되라 해도 되지만은 자기 자신도 남도 그냥 다 그 만약에 그 이태원 참사에서 광채(光彩) 여러분이 있었으면 수십 명을 가서 광채(光彩)라, 광채(光彩)라, 다섯 명 있는 거야.
일일이 그냥 붙고 시간을 끌 필요가 있나, 없나? 한번씩 광채(光彩)라 소리 지르면서 옆에 가서 붙고 광채(光彩)라, 저가서 부탁 광채(光彩) 한 번만 하면 돼. 한 번만. 그러면 인공호흡이 필요 있나? 그냥 다 살아나. 좋죠.
어, 이런 비상 무기를 여러분한테 내가 줬다는 거. 또 애가 맨날 학교 갈 때 안 하잖아. 광채(光彩)가라 말이라도 애 붙들고 광채(光彩) 세례 이러면 되죠.
사실은 축복을 받은 집이지만 그 애가 축복을 안 받았을 때는 광세 대로 해 줘야 돼. 집은 다 광채(光彩)가 되는데, 애들은 안 따로따로 받아야 돼. 광채(光彩)가 안 돼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광세 안 들어갑니다.
네. 집은 다 들어가는데, 애가 먹는 음식은 다 들어가는데, 애 몸은 축복 안 줬으면 광채(光彩)가 아니야. 그럴 때는 우리가 출근할 때 아버지가 아들이나 애들 나가면 광대라 마음속으로 이러면 되죠. 어.
마음속으로 하면 돼요. 좀 어려울 때는 입으로 움직이면 돼. 이렇게. 근데 광체가 되어라 해서 이렇게 다 낮게 해주 해줘도 되는데, 비상시에는.
근데 다들 많은 사람들을 광체가 해서 치유되게 해버리면 신 고통이 없으니까 God-man 님을 더 늦게 많은 사람 못 알아보고 이러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니지. 되는 능력을 여러분한테 줬다고 내가 알려줬죠.
그러니까 그걸 알려주기 전에 여러분 잘 몰랐지. 근데 나는 여러분이 그걸 비상용으로 쓰게 해줬죠. 어. 그렇게 해도 우리 하늘 공 식구가 더 늘어나는데 효과적이야.
내가 여러분 치유해 주는 거 하고 여러분이 광체 되는 거 하고 차이가 있어.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하는 그 광체가 하는 거 하고 내가 여러분한테 직접 만나서 이렇게 주는 거 하고 요.
어. 그거는 엄청 차이가 있어요. 그렇게 알면 돼. 그걸 뭐 기계로 정하는 건 아니지만 달라요.
우선 나는 미국에 있는 트럼프도서 광채(光彩)가 되게 하고 빼기도 하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집앞 앞에서 잡는 것만 되잖아. 거부터가 차이가 있죠. 그러니까 질도 다르고 양도 달라요.
알죠? 그럼 막 발하고 다녀도 됩니까? 어. 그렇 면 하루에 수천 명 남발해도 안 없어져요. 축복받은 사람 죽을 때까지 안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안마사, 안마사, 간호원, 의사 이런 사람의 생명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축복 받으면 그 사람은 땡 잡는 거야.
왜 환자가 더 빨리 빨리 치료가 돼? 그 대신에 그 사람들이 많이 와. 위상 척이 만 가면 빨리 낫는다 소문이 나게 돼. 나중에는 그렇죠. 그러니까 같이 치료를 해줘도 광.
근데 요건 있어. 광채(光彩)를 만들어주면 다음에 또 저 아파가 병원에 안 올 수가 있으니까 뭐 광채(光彩)가 되라 너무 남발할 필요는 없지. 환자들이 자주 와야 또 서로 대화가 되고 병원도 유지하자. 뭐 만나는 사람마다 다 광세 만드는 거는 또 그렇잖아.
그렇죠. 적절히 써야 돼.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 듣다가 궁금해서 신의님께 질문드립니다.
아, 감자 고개로 번역된 노래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이 노래를 틀려고 봤더니 저작권에 걸려서 유튜브에서.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별로 논할 이유가 없어요. 네, 감자 고개가 저 음악입니다.
나는 감자 고개 음악을 들은 적이 없어. 이런 질문은 우리, 우리가 여러분이 궁금한 상황이 아니야. 네, 그런 거 빼고 또 다시.
네, 다음 질문입니다. 김순구 님, 신의님은 용안이 새겨진 의료용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다 보면 언제 어디서 분실하지 모릅니다. 또한 팬티에 새겨진 용안 입고 버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자, 내 디자인이 생긴 옷이 오래됐죠. 그럼 오래 됐으면 오래되면 그대로 버려도 돼.
아무 상관이 없어요. 부담 없이 써야 돼. 그러니까 나는 버려진 상태에 가서도 역할을 해.
그러면 쓰레기가 그 좋아져. 그니까 그 쓰레기 더미 속에 내게 들어가 있으면 좋아요. 그 쓰레기 더미에 독성이 없어지겠지. 그러니까 어디든 버려도 관계 없습니다.
근데 그걸 마음속으로 림 찍 생각하면 안 돼. 그리고 또 새 옷을 사 입으세요. 막 빨아 가지고 눈이 빠진 거 입고 있는 거보다. 새걸로 또 갈아입고 눈이 빠지고 막 입술이 떨어지고 이런 거 좀 바꿔버려.
그러니까 나는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이라는 거 알죠? 그러니까 내 사진이 여러분 어디에 붙어 있어도 그게 굉장히 좋은 거야. 남편하고 트러블이 줄어들어. 왜? 진짜배기 신랑이 와서 붙어 있으니까. 그게 에너지로도 좋지만 실제가 좋아요.
같이 다니잖아. 같이 다니는데 그 실제 내가 같이 다니는 거 똑같아요.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좋죠.
그러니까 망가지면 그냥 버려도 돼요. 버리면 그게 또 쓰레기통에 가서 또 거기에 좋은 역할이 있어. 그러니까 뭐 어디 내 걸 버린다, 이 생각하지 말아. 그 대신 버렸으면 새 옷을 사서 또 입어야지.
예. 이 마지막 그리고 의료용 스티커 잊어버려도 괜찮아요. 떨어지면 떨어진 대로 거기 가서 좋은 일 하는 거야. 땅이 좋아져.
흙 속에 묻어나오면 농부들이 과일이 잘 되고 밭이 잘 된다 그러잖아. 모든 토양의 오염이 줄어드니까 많이 잊어버려. 그리고 또 많이 사서 갖다 가지고 다녀요. 이런 일이 지구상에는 처음 있는 일이에요.
요만하게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에서 삐라로 전 세계다 뿌려도 좋은 거야. 그래 여러분이 밟고 다녀도 좋아. 뭐 여기저기 가보다 내 사진이 돌아다녀도 끄떡 없어요. 그래 밥 먹는데 밥상 위에도 막 날라 떨어져.
야, 이게 뭐야? 불어 버려도 괜찮아. 많을수록 좋아요.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하고 체험 사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웃다가 벌리네. 웃다가 벌리네. 김경성 님. 네.
익명이라 그랬는데 제가 이름 몰렸네요. 직장 생활에 대해 궁금한 질문이 있습니다. 일자리 문제와, 아 이거 지금 이름이 익명이라 된 거, 저는 효, 그 사람의 호야, 호. 김경섭 씨의 호가 명이에요.
네, 갑질과 집단 왕따, 따돌림과 각종 폭력과 임금 착취, 그리고 부당 해고나 면접 시험, 취직 시험 떨어지고 탈락하고 각종 문제와 학력 나이 제한 문제와 경력 무경력 차별 발생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지요? 총재님께서 정규직을 줄이다 하셨으며 비정규직을 양성하신다고 하셨는데요, 비정규직이라도 정규직처럼 한 회사나 공장에서 계속 다니고 싶으면 계속 다녀도 되는지, 직장 동료 인간관계나 자리의 질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내가 많아진다 그랬죠? 네, 그러니까 비정규직이라는 건 시간제로 근무한다는 거야. 이제 한 회사만 다니는 게 아니야. 한 세 군데를 다닐 수가 있어.
여기는 화수, 화수목, 요는 뭐, 금토 이런 시대가 와요. 그러면서 여러 직장을 다니니까 어디 한 군데 해고됐다고 해서 실업자가 아니야. 쭉쭉 연결이 돼 있는 거야. 좋죠? 네, 이러, 우리의 직업 자체가 자유스럽게 달라진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가 고용되는 스타일이야. 고용되면 거기에 가서 완전 노동자로 들어가는 거예. 근데 앞으로는 어떤 식으로 된다고요? 이 업종 전환이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타임제, 뭐 시간제로 이렇게 되죠. 그래서 무, 법이 너무 한 군데 붙들려 있는 거는 건강해도 안 좋아.
그래서 우리는 너무 안주하려고 하는 거예요. 직장에 대해서. 근데 서양은 좀 안 그렇죠? 네, 직장이 자유로워. 음, 뭐 어디 저 해외 여행지에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나 봐요.
어디 사십니까? 나 이태리. 사는데, 그럼 이렇게 어떻게 여행을 오십니까? 직장 다니니까 여행을 오죠. 아니, 직장 다니는데 매여 있잖아요. 원래 먹고, 휴관하러 온 게 아니에요.
시간을 우리 마음대로 정해요. 이래, 그냥 나는 며칠부터 며칠까지 놀겠다. 그럼 당신은 일을 또 며칠을 더 많이 하겠다. 뭐, 그러면 임금이 적어지는 거야.
괜찮아. 적게 받고 여행하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삶의 질을 물질에 두지 않고, 어디다 둔다고? 삶의 질을 존재 가치에 다 두는 거야. 그게 주지철학이지.
주지주의가 뭡니까? 주지주의. 괜찮아. 주지주의. 뭐냐 하면, 철학의 일부, 철학의 일종이죠.
그렇죠. 지성의 이성 중심, 주지주의 철학. 주지주의. 자기가 자기의 지식을 자기가 최대한 활용하는 주지주의.
저게 사상으로 치면 주지주의 철학인데, 그래서 저걸 지학이라고 그래. 주지. 어떤 감성이나 감정을 중시하지 않아. 감성보다는 이성, 지식.
저 지식, 이성을 중요시하는 주의 철학 사상이지만, 사람들이 발달되어 있다. 저 지식은 그래도 이성주의자. 그래도 좀 더 차원 있는 자들이 가진다. 이래서 저 주지파들이 있어.
주파. 지식이 이 세상을 지배한다. 뭐, 요런 주의자들이 저걸 주지주의라 그래. 뭔 이야기하다가 주지주의가 나왔어? 정, 비정규직이라도 정규직처럼 계속 다닐 수 있고, 뭐 이런 어.
그러니까 문화, 여행.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저 주지주의가 많아. 주지주의. 자기가 주인이면서 자기의 지식을 가지고 시간에 제약을 안 받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걸 주지주의라 그래.
뭐, 여. 철학 이야기하면 복잡해. 철학이 막 수천 가지, 수만 가지야. 그걸 내가 다 공부를 했죠.
그중에 지금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주지주의에, 들어가 있어요. 우리. 동양 사람들은 아직 이성주의에 못 가고 뭘 더 중요시하냐, 감성, 응, 감성주의야. 아직까지 정에 끌려다녀.
우리는 정을 더 중요시합니다. 네, 정, 정을 더 중시하는 민족이야. 저 사람들은 이성을 중요시하는 민족이야. 서양 사람들. 그러니까 과학 기술을 따지고, 저 이성주의에 모르는 사람하고는 대화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 네. the God-man이 나라를 이끌면, 대통령들 직장이 안정되고 아주 좋은 세상이 됩니다. 이제 지금부터 영상을 좀 올리겠는데요.
어, 김님이 쓴 수필이 있어요. 이거 먼저 올려드리고 체험 사례를 올리겠습니다. 불로장생의 지름길인 블루,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까? 어떻게 하면 늙지 않을까 하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블루가 등장했다. 블루를 일찍이 접한 사람들은 대략 1년 6개월 전부터 손수 만들어 먹거나 피부 등에 발라 왔다.
블루의 효험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실습에 나서고 있고 좋다는 등의 사례 발표가 줄을 잇고 있다. 블루를 체험한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본다. 장과 대장에 좋다느니, 변비가 없어졌다니, 염증에 좋다느니, 머리가 맑아지고 혈액 순환이 잘 된다느니, 모발과 피부가 좋아지고 상처 부위와 가려움증에 좋다며 참여한 사람마다 이구동성으로 아우성이다. 뿐만 아니다.
백김치를 만드는데도 블루가 활용되고 있다 한다. 블루는 명실상부 불로장생의 상징이자 지름길이다. 요즘과 같은 밝은 세상에 거짓이 있을 수 있겠는가? 누구든지 체험해 보면 거짓이 아님을 알 수가 있다. 이제 인류가 이런 혜택을 보게 됐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다.
인간의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건강과 함께 늙음을 지연시킨다는 누가 이 일을 제기할 것인가? 진시황이 그토록 목매어 찾던 불로초가 다름 아닌 지금의 우유일 것 같아 귀가 솔깃해진다. 불로초는 구할 수 없으나 우유는 구하기 쉽다. 우유를 어떻게 만들까? 아주 쉽고 간단하다. 시중에 파는 우유를 사다 겉면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로 된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기만 하면 된다.
효능이 숙성되지, 학술적인 면은 알 수 없으나 양질의 식품으로 변하는 건 분명하다. 우유를 사서 개봉하지 않으면 내용물이 그대로 있고, 개봉하거나 다른 용기에 옮겼을 경우 우유는 물과 단백질로 분리된다. 오래되면 치즈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난 뒤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잔주름을 예방하는 등 효능을 본다.
식품 중에서 우유가 가장 먼저 상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이기만 하면 영구적으로 우유가 썩지 않는다. 이제 우유는 유통기한이 필요 없게 됐다. 왜 그럴까? 그의 이름과 사진에서 우주 에너지, 절대 에너지란 암흑 물질인 활성 에너지가 나와 두뇌가 된다.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경제 논리로 치면 그는 움직이는 돈방석이다. 상술에 밝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어떻게 하면 독점할 수 있을까 하고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인류에게 복음이 될 이런 정보를 알려줬다. 허경영이 인류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주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우유다. 특허는 허경영의 승인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가 있다. 그의 애민정신과 인류애가 없으면 그렇게 하겠는가? 이제 인류는 허경영의 에너지로 실용화할 단계에 접어들었다.
누가 상품화에 뛰어드는가 관건이며, 그렇게 될 경우 세계를 석권한다. 식품 업계에 금자탑이 될 우유요, 인류 건강의 밑거름이 될 우유요. 요원의 불길처럼 번질 ‘블로’ 영성 산업의 단초를 제공하는 신호탄이다. ‘블로’로 인해 기미가 없어지고 검은 피부가 하얘졌다는 사람도 있고, 보면 화장품 없애기가 비상이 있다는 말도 빈말은 아닌 것 같다.
지금부터 우유의 소비가 급격히 늘어날 것이고 가격 또한 꿈틀거릴 것이다. ‘블로’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병원이나 약국에 가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선지 ‘블로’에 대한 해외의 반응 또한 뜨겁다. 자칫 해외의 주도권을 뺏기지 않을까 우려된다.
지금은 정부와의 전쟁이다. 누가 선점하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제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가 있고 방부제가 필요 없게 됐다. 학생들의 실험 실습용으로 알맞은 천혜의 ‘블로’요.
‘블로’가 보편화되고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게 되면 곧장 기네스북에 오를 것이고 노벨 의상도 기대가 된다. 수필가 김차웅 씨는 글을 잘 쓰죠. 네, 어 저분이 어디 신문에 기고한 거지? 어디 기고할 예정입니다. 기고할 글을 써놓 건데 우리한테 보냈죠.
그러니까 우리가 불교를 설명하는 거보다 아주 잘 설명했어. ‘블로’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한 거야. ‘블로’가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할 것도 이야기했죠.
네. 그러니까 뭐 우유를 냉동에 들고 다니는 거는 옛날 이야기죠. 경만 썩가 다니면 그냥 우유를 어디로 가져가든, 아프리카로 가든, 뭐 더운 데로 가든.
지금도 오늘 텍사스가 굉장히 뜨겁다. 더워 죽겠대. 텍사스에 전화 왔는데 뭐 텍사스에 가서 그냥 전부 반팔 입고 다닌다니. 그러니까 같은 미국인데 추운 데가 있고 텍사스 가면 그냥 더워서 날리고 뭐 그렇대요.
이렇게 그런 더운 지방, 사우디 같은 데는 그냥 우유가 금방금방 상하겠죠. 그런데는 그냥 허경영. 막 써가 아니면 우유가 상할 이유가 없어.
그리고 우유가 더 좋아져. 그걸 왜 냉동 차에 끌고 다니니? 그냥 하루 이틀 먹으려면 집에 그냥 갖다 놓고 내일만 써놓고 먹으면 돼. 오래 안 돼도 그렇죠? 그러면 조금 뭐 날짜가 지나면 더 좋아져 버리니까. 그러니까 뭐 열을 집에다 놔두고 냉장고 넣지 말고 먹는 게 더 좋아.
그냥 네. 그러나 더운 지방에서 시원하게 하느라고 냉장고에 넣겠지. 그거 상하지 말라고 넣는 게 아니에요.
네. 그때는 허 써 가지고 넣어 놔야 돼. 좋죠? 그래서 그냥 배낭에 한 열 개 넣어 가지고 등산 가는 사람이 산에 올라가도 더운 지방이든 추운 지방이든 멀쩡해.
우유가 좋아, 안 좋아? 좋아. 등산하는 동안 내내 우유 먹고 내려올 수가 있어. 그래서 내 생각에 우유 소비가 난리가 날 것 같아. 지금도 우리가 산 우유 매도 얼마입니까? 어마어마해.
우유가 싹쓸이가 돼 버려요. 매장마다 가면 우유가 다 달아나 버려서 싹 없어져. 그래 가지고 저 옛날에 립스틱게 바르고 있었죠? 그래 가지고 임가 스게 바르 불러 가지고 말이야. 그건 막 그냥 립스틱이 많이 팔렸죠.
그런데 이거는 우유는 뭐가 없애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립스틱은 많이 소비가 안 돼요. 하나 가지고 아리 사면은 겨 있잖아. 그러니까 이 그 정도도 립스틱이 많이 팔렸다고 그 가수를 불러 가지고 뭐 그랬죠. 근데 우유 회사가 나중에 나한테 먹을 매야 돼.
우유 회사가 언젠가 내 이름을 써야 될 때가 와. 그걸 독점하려고 찾아올 때가 있어. 그때는 그냥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그러니까 허경영은 뭐다?
다음은 보니까 이 졌어요. 마트에서 성과 스은 유가 이렇게 된다는 것이 많이 알려. 그 지금 그렇게 돼 가고 있어. 이게 전국에 소문이 나고 있어요.
사람들이 나한테 안 오더라도 그거는 해 먹어. 다음은 송경민이 체험 사례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네, 송경민 씨는 퇴근 후 빵을 구워서 냉장고에 땅콩잼 발라 먹고는 조금 있다가 노래 몇 곡 듣고 샤워를 하는데, 발등이 따끔, 뜨끔, 가려워지는. 점점 손등, 얼굴, 몸에 발진이 올라오기 시작했지요.
늦은 시간이라 약국도 못 가고 몸에 좋다는 분말을 에라 모르겠다 마셔버리고, 배꼽 주변에 허경영 스티커 네 장을 붙이고 “세계 황제 허경영” 열 번 외치고 잠을 청해 잤습니다. 새벽에 깨어 얼굴을 만져보니 두드러기가 가라앉아 있더군요. 아침에 냉장고 땅콩잼을 찾아 유통기한을 확인해 보니 2년이 지나 있네요. 선거 세 번 치르고 2년이란 시간이 달처럼 시간 간이 훅 지나가 버린 걸 모르고 먹어버린 땅콩잼이 원인이 된 거지요.
이 정도면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약 3일 먹어야 되는데 신기한 일이었지요. 또 하나 축복을 받아서인지 봅니다. 직업이 헤어 디자이너이다 보니 가위를 떨어뜨릴 때가 있어요. 좀 비싸거든요.
백만 원짜리 하하. 최근 한번 두 번째 심하게 팽개치듯 떨어져서 아이고, 가위 버리겠네 했는데 신기하게 가위가 멀쩡, 멀쩡했다. 이 막아 주셨네. 축복 에너지가 작용했나 생각이 들었지요.
늘 지켜주시는 감사한 천사님,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천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우리 코리아에 오신 천복을 누리는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2022년 11월 9일. 네, 저 땅콩잼은 오래된 거 먹으면 간암에 걸려요. 아시죠? 그러니까 땅콩잼을 제가 사람이 먹은 것은 간에 이상이 시작된 거야.
얼굴에 두드러기가 났다 그러죠. 그것은 간에는 더 심한 충격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술집 같은 데 가면은 사람들이 안주를 먹잖아. 땅콩 안주를 그 땅콩이 몇 년 된 게 있어요.
아, 그것도 모르고 그걸 주워 먹잖아요? 그러면 간에 걸려요. 그러니까 땅콩이 오래된 걸 먹으면 된다, 안 된다?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땅콩을 자세히 보면 안에 곰팡이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곰팡이가 간을 일으키는 곰팡이, 그걸 먹으면 즉시 몸에 이상이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안주 집어 먹는 거, 땅콩 안주 집어먹는 사람들 조심해야 돼요. 이 몇 년 된 건지 땅콩에 유효 기간이 안 보여. 그러면 그걸 창고에 막 처박아 놨다가 끄집어내서 손님들한테 주거든.
그걸 원래 냉장 보관해야 됩니다. 냉동 보관해야 되는데 누가 땅콩을 냉동 보관 하나? 안 하죠. 그럴 때는 땅콩 푸대 자리에다 허경영 써 놔야 돼. 땅콩 봉지에가.
그러면 몇십억 년이 돼도 상관이 없어요. 여러분, 땅콩잼을 사 오죠? 그러면 거기다 허경영 써 놔야 돼요. 그리고 땅콩을 사면은 그 봉지, 봉지 채로 허경영 써 놓으면은 그 땅콩은 안 변해요. 네, 다음은 양정님 체험입니다.
간증할 것이 차고 넘치지만 이번에 딸아이에게 생긴 일을 간증할 합니다. 자식들 모르게 축복과 백궁 명패를 다 해주었습니다. 딸이 통역관인 할로윈 데이날 구경차 외국 손님과 함께 지하철로 이태원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이태원역에서 내리지 말고 한정거장 앞에 내리자고 외국인에게 설명을 하고 한정거장을 걸어서 가니까 사고가 끝나는 시점 10시 40분에게 했습니다. 딸이랑 통화를 하니까 딸이 “엄마, 고마워요.
엄마 기도 덕분에 우린 무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구역 일찍 내린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참 신기한 일이 천사님이 딸이 맘을 변하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기도가 아니라 허경영 신님 께 축복을 받아서 천사님들이 항상 따라다니면서 지켜 주신다고 하니까 고맙다고 말하면서 목욕탕 가서 마사지 받으라고 10만 원을 보내 주었습니다. 참으로 대단하신 신희 님의 축복입니다.
축복 위력을 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믿고 무조건 빨리 받는 분이 최고 큰 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신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큰 선물입니다. 하루빨리 깨어나서 허경영 신님께 축복 받으소서.
모두가 행복하길 소원합니다. 행복하소서. 네, 다음은 김영희 님네 체험 사례입니다. 상당히 재밌죠? 네, 10만 원도 또 생겼습니다.
지난 야외 촬영 중 발을 헛디뎌 발가락 뼈에 금이 가서 주간 기부스를 하게 되었다. 의사는 절대 안정과 꼼짝 말고 집에 가만히 있어야 뼈가 붙는다고 신신당부했다. 하늘 궁이나 미디어 팀에게도 사주 후에 만나자 연락을 취해 놓은 후 휴가라 여기며 쉬어야겠다 마음 먹었었다. 깁스한 지 3일째 되던 수요일 오전, 최 이사님에게 전화해서 시간되실 때 신희님께 다 나아라 한 번만 부탁드린다 했다.
다음날인 목요일 눈을 뜨니 신기하게도 통증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고, 이미 거의 나아 있었다. 신희 님께서 원격으로 고쳐 주셨단 걸 직감할 수 있었다. 다리가 가벼운 듯 하였고, 아프지 않고 불편해서 간히 깁스를 풀어버렸다. 금요일부터는 실내화를 단단한 걸로 신었고, 평상시와 같이 움직이며 외출도 하고 촬영도 했지만 크게 아프진 않았다.
토요일 아침 하늘궁에 도착하니 모두들 깜짝 놀랐고, 최 이사님도 현지사 지지자 님들도 진짜 괜찮은 거냐 걱정도 하며 조심하라고 했다. 최 이사 님은 God-man 님께서 수요일 밤 10시쯤 다 나아라 하셨는데 진짜 나았네요 하며 신기해 하셨다. 그날은 벚꽃이 절정인 앞 상가에 올라가 촬영을 했고, 이후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잘 다니고 있다. 사주 급수 후 재활까지 가려면 두 달 이상 걸렸을 텐데, 다 나으라고 하신 권능의 말씀 한마디에 4일 만에 나아 버렸다.
너무나도 신묘한 체험이었다. 신희님께 큰 감사드립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엄정훈 누님네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네, 이게 엄정훈 씨, 저기 엄정원 씨 이 가정을 제가 계속 축복을 해주러 다녔어요. 근데 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또 할머니 다 있는 사람까지 백 축복을 다 해줬어요. 그랬는데, 본인이 해줬어? 아니, 이제 내가 봐서 이제 대신 해 준 거지요. 근데 엄현정이라는 사람이 47살 먹었는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축복을 하고 나니까, 백 축복하고 나니까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꿈에 보이더니, 1살 먹은 딸이 이장을 위함이 걸려고 이장을 수술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이 딸이 1살 먹은 딸이 미신을 했답니다.
이 기적이 벌어진 거야, 이 집안에서. 그래, 지금 이번에 6개월 됐대. 임신 분명하고 나서 바로 임신을 한 거야. 그래 가지고 집 평가 나가지고 어저께 그저 전화가 와 가지고 울면서 전화, 이 기적이냐고.
그래서 이거는 진짜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닙니까? 47살 먹은 여자가 아기도 못 낳는데, 여자가 아기를 임신을 했다니, 기적 중의 기적이게. 이제 친정엄마, 친정아버지 축복을 백배를 누가 했냐면 이 손자가 해 준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를 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 손자가 얼마나 착한지, 그냥 얼마나 백 축복을 동네 방네 다 해 준 거 속게 말하면.
예. 그래서 이제 지금 운수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센터장이 제가 맨날 와서 했어요. 기적이 일어나서 제가 이게 말씀을 드립니다.
틀어 봐라고. 또 문제 다 됐나? 저거 저 들어봐. 그 저 외국에서 보낸 거. 생일 강탄.
나는 그 꼬마들이 이뻐 죽겠어. 그 한번 틀어 봐. 이쁘지요? 네, 아주 이뻐요.
나는 애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애들이 아주 그 여러분들이 이 의사 이도가 썼다는 이 시가 내가 나중에 나타났을 때 이거하고 비교가 안 되죠?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뭐 금황 아리에 뭐 아름다운 술. 이게 문제.
이거 주지용 님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 오 주지용 님 이야기해 줬죠? 여러분 삶이 주지 님이야. 해봐. 합니다.
신 강을 드립니다. 님 봐. 수해 봐. 이게 옛날에 내 생일 날이야.
이 하늘궁 밖에가 어마하게 왔죠. 만 명 이상 왔을 거예요. 그 한번 비춰 봐. 이게 하늘궁 바깥이 이게 딱 이게 땅이 한 만평.
저 앞에가 우리 하늘궁 전체가 한 100백만 평 되지만요. 앞에 마당 보이는 거 이거 없잖아이. 여기에 모인 사람 봐봐. 그 대단하죠.
이게 소화가 안 된 거예. 너무 많으니까. 그래가 저 마당에 전부 사람을 꽉 찼어. 생일날.
이게 전 세계에서 온 사람이에. 그러니까 앞으로는 코로나가 끝나면 더 많이 오겠죠? 그래서 여기는 압사 사고가 안 나게끔 여기가 엑소더스가 될 때를 대비해서 다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요 와서 제일 처음에 담장을 안 만들어.
전부 우회될 거니까. 그래가 다 사 버린 거예요. 그것도 빠른 실에 샀어요. 지금도 뭐 알게 모르게 많이 늘렸어요.
어, 그런데에 세금 밀렸다고 10억 밀렸다고. 이미 압류해 놓고 통지가 와. 압류했다. 압류했다.
그래 통지가 오는 거야. 금년에 세금 몇십억을 냈는데 그 조금 늦게 낼 수도 있잖아. 적각. 압류를 해 버리는 거 알겠죠.
그는 돈 목돈 금고 가지고서 혀가는 거, 이거 마무리한 거야. 지금 열심히 했죠, 아주 열심히 했어요. 자, 그러니까 그때 이 사람들이 이거 겨울입니다 때 내 생일이 코로나 전에 강이 이게 코로나가 오기 2019년 강에 세상에 이렇게 몇만 명이 아주 진을 쳤어. 많이 왔죠.
네, 그러니까 앞으로 코로나 끝나면 어떻게 될지 네, 이거야말로 이태원 참사 같은 현상이 올 수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안 그러죠. 네, 질서 정연하게 내가 와서 이렇게 스톱 하면은 스톱, 움직이지 마세요 하면 안 움직이고 딱 되죠. 그 우리는 이 위에서 내가 한마디 하면 조용해지니까 질서가 딱 서 있어.
그래서 전 세계에서 몰려올 때는 이게 어느 소통이 안 될 수가 있어. 한국 사람들은 막 소통이 잘 안 되잖아. 그러니까 엑소더스가 일어날 때는 여기에 외국말 하는 사람들이 또 진을 치고 있어. 그들이 마이크, 핸드 마이크 가지고 막 하겠죠.
그러니까 각국을 하는 사람이 여기에 많이 봉사자들이 오겠지, 이제 그렇죠? 자, 봐, 축하드, 상을, 립, 해외 교포들, 특히 해외 교포들 먼저 하늘궁 해외 순례단 영성 센터 연대기를 짧게 보고드립니다. 하늘궁 순례단 창단은 2019년 10월 19일 강연에서 the God-man이 공포하고 제 1차 순례 여행은 2019년 10월 독일 팀과 12월 신 때 미국 팀 두 차례로 시작되었습니다. 제 2차 순례 여행은 2022년 3월 대선 때 미국, 독일, 브라질 팀이 같이 합세했다. 순례 여행은 내년 2023년 4월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늘궁 순례단과 뗄 수 없는 하늘궁 영성 센터 탄생은 해외 영성 센터 1호가 조병홍 순례 단장님 주체로 2021년 2월 27일 미국에 신님의 축복으로 오픈되었고, 해외 곳곳에서 영성 센터가 오픈되고 있습니다. 신님의 말씀같이 세계 황제 되시는 그날까지 하늘궁 순례단과 하늘궁 영성 센터가 전 세계에 생겨서 전 세계 1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해외 곳곳에 모인 해외 천사님들께 강탄 메시지를 올립니다. 하늘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70억 인구들이 God-man 허경영 총재님을 하고 싶어서 앞으로 한국으로 몰려오게 될 겁니다. 영성 센터 해외 LA 지점을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지구별에 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달픈 동방에 오신 the God-man, 역대 선진 예음 대로 섭리 가지고 끝없는 불신 박대 눈물 속에서 섭리의 길을 걸으시는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공출당 동부 총괄 위원장 노정입니다. 총재님을 축하하는 뉴욕 동부 지역의 모든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신 말씀 감사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God-man 강림을 축하하기 위해서 오늘 아침에 유나이티드 공항에 내려서 지금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the God-man 강림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God-man님 사랑합니다. 김정순 위원장님 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the God-man 강림 축하드립니다. 뉴욕 이성입니다.
강림을 축하드립니다. 네, 뉴욕 성에 사는 경입니다. 뉴욕에 사는 김은근입니다. 강림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입니다. 김입니다. 사랑합니다. 입니다.
축하드리고요. 사랑합니다. 뉴욕의 입니다. 뉴욕에 사시는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에 사는 안입니다. 사랑합니다. 소리에 얼 니 그 자리 허 앞에죠.
허 반가워 웃으면 허 하고 풀렸는데 천지 오늘 경 얼굴이 저 해요. 신님 축하드립니다. 고의 훈입니다. 시카고에 사는 이선자 예비 단원입니다.
앤 남입니다. 카고고 신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신님, 독일 이해입니다. Happy, 호영, 호, 호영, 신님, 사랑합니다, 신님, 백궁(白宮) 원석을 감사드리며 헌정시 올립니다.
하늘궁 백궁 소원석, 지구를 위해, 인류를 위해 궁에서 몸소 지구로 오신 당신, 우아한 태로 신비로움 가득 품고 인간을 향한 자비심과 영험함을 바라는 당신, 드디어 하늘궁에 자리하고 the God-man 허락한 하늘 비로 궁서 지구까지 먼 여정 중 쌓인 먼지 피로 씻어내고 하늘궁 아름다운 자연으로 꽃단장한 당신, 신비롭고 영험한 자태 빛을 바라네. 그 빛으로 당신과 마주하는 영혼들 마음문 활짝 열게 하고 천상 날개에 달아주신 수많은 백궁 에너지와 정보, 백궁 이야기와 백궁 얼굴들을 품고 있는 당신, 천의 얼굴보다 더 셀 수 없이 많은 얼굴들, 각도마다 다르게 살짝살짝 보여주는 백궁(白宮)의 천군 천사님들, 저희 인간 위에 지구에 하늘궁에 또 내 마음에 오심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시님, 시들 김기숙입니다. 어느새 2022년 11월도 막바지에 이르네요. 그 시애틀은 며칠째 하루 종일 비가 오고 있어요. 시님 강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대천사 안녕하십니까. LA 사는 상강입니다. 신님의 강을 축하드립니다.
Honggong Michael Munich in Germany managing the Honggong president YouTube channel. I wish you all the best. My heart, happy birthday.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 충님. 노숙 살고 있는 태연입니다. 항상 멀리 수도 지지하고 성원 드리고 있습니다. 신희 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신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신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독일 거주하고 있는 김입니다.
신님의 강탄 축하합니다. 신희 님 사랑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 살고 있는 문영숙입니다. 신희 님 강탄 축하합니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캐나다 영성센터 대천사 윤입니다. 대천사 윤입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신님 강탄 축하합니다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신님 버지니아에 사는 김용숙 대천사입니다. 신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허경영 캐나다 토론토의 이만규 한월입니다. 신희 님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팀이 신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는 박종숙 대천사님과 이태훈 대천사님, 저 김지영 씨서 오픈했습니다. 신 허경영 영성센터 내부입니다. 여기 우리는 열심히 우유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주에 두 번, 세 번 보고 있습니다.
그 회원들과 함께 영성과 강연을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SNS, 홈페이지, 신문 광고를 통하여 회원수를 점점 늘릴 생각입니다. 신희 님 곧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조지아주의 윤네탈입니다. 신희 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응원하고 있습니다. 신희 님 힘내세요.
신희 님 사랑해요. 강탄들 축하드립니다. 저는 라스베가스에 사는 조입니다. 제 강탄입니다.
저는 김의 우정현 보좌관입니다. 네, LA 설명입니다. 미국에서 온 고대산입니다. 우리는 지입니다.
사은 팀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사 정입니다. 무엇을 바라봐도 다 이루어질 거야.
황 박경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슨 일이 생겼나요? 무슨 거결 있나요? 마음대로 안 되는 일이 오늘 “사랑합니다. 하명 불러봐요.
하명 있잖아요. 장 믿어봐요. 하면요. 안녕 하세요.
사랑합니다. 님을 드립니다. 님 사랑합니다. 네,
잘 봤죠? 내가 이거 왜 하냐면, 어 저렇게 열심히 하잖아. 근데 우리 국내에서는 맨 안티만 하고 있으면 됩니까? 우리가 우유를 가지고 이제 국제 무대에 다 나가죠.
제일 우리가 많이 먹는 게 우유니, 우유에서 치즈도 나오고. 서양 사람들이 밥을 거기서 많이 그걸 해서 먹잖아. 그리고 청소년들이 치즈를 많이 먹죠. 결국 우리의 청소년들이 우유 제품을 많이 먹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유를 제일 먼저 변화시키면서 모든 식품이 다 바뀌어. 땅콩도 봉지에 허경영 쓰면은, 땅콩 컵에다가 넣어. 난 그 유리 컵에도 허경영 쓰면은 땅콩은 변질이 안 돼요. 뭐 그 식품 거기에서 나는 유효 기간은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지금 우리 우유가 유효 기간이 필요 있나? 없어. 우리한테는 유효 기간이 필요 없죠? 그러니까 뭐 무슨 그런 아무런 관계가 없어. 이 방부제가 없는 시대. 우리가 천연적으로 하늘이 주는 이런 에너지 가지고 우리 몸이 앞으로 달라져요.
이거 여러분은 지금 잘 모르지만 돌아갈 때 보면 몸이 점점 달라져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돼. 다른 사람처럼 막 몸이 뭐 이상해져가 이렇게 초라하게 죽는 게 아니라 달라져요. 왜 불로를 자꾸 먹었으니까. 그게 불사유야.
죽지 않는 우유라이 말이야. 그 영원히 우주의 물질로 그 불로는 영원히 남아 있을 수가 있어. 우리가 안 먹으면 뭐 없어지지 않아. 근데 다른 물질은 다 없어져 버려.
때가 되면 그렇죠? 그러니까 이 우주에 불사가 나온 거예요. 불사가 죽지 않는 우유가 나왔다.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이런 이 여러 수백 가지를” 여러분이 보고도 지금도 안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은, 우리 국내에 있는 사람, 해외 사람들은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가 열심히 해야 되겠죠. 또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데, 해외에 그 방에 보면은 국내인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었대요.
옛날에 해외 영성센터 방에 국내인이 70% 들어가 있었대요. 왜 들어갑니까? 지금 즉시 내가 이야기했기 때문에 해외 사람들만 모여 있도록 하세요. 들어가서 고정적으로 들어가 있는 사람들 다 나오도록 하세요. 내가 그 명단을 다 파악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이름이 올라가 있지 않도록 빠져나오도록 하세요. 그 해외 방에 올라가서 그 어떤 사람의 그 방에 다 들어가 있는 사람이 많아요. 해외에서 일을 안 하고 국내 사람들에게 허경영, 막 이거 뭐 뭐 이런 이야기만 자꾸 들어가면 됩니까? 그 들어가면은 그 사람들이 막 그 이상하게 돼 버려요. God-man이 허경영이 아니라 해외 방을 관리하는 사람이 그게 되면 됩니까? 아주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어야지,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서 말도 안 되는 나하고 관계없는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거기 해외 방에서 그 사람들을 막 설득하는 거야. 왜 그래요? 음, 미국에 하늘궁 만들려고 그러나?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늘궁은 우리 한반도에 여기 있어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은 국내 자기 영성 센터 위주로 뭉쳐야지, 해외 방에 들러 그러면서 괜히 국내에 안티를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해외 방은 해외 사람들끼리 네트워크 하는데요. 근데 우리의 여기 있는 젊은 친구들이 그 들어가서 정보 제공해 주고 이런 건 괜찮아.
근데 여러분들이 그 가서 이상한 소문을 자꾸 실어 나르면 안 됩니다. 음, 음. 시간을 아주 엄수해야 됩니다.
빨리. 무덤과 화장실이 나무하고 쓰레기 더미인 지구에서 탈출할 수 있는 the God-man의 엑소도르, 우리에게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곳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고요.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The Divine Authority and Esoteric Wisdom of God-man Hug Kyung-young
- The Transcendent Power of God-man’s Blessing
Today, I extend a special welcome to all. Philip Kim, the esteemed director of the first LA Spiritual Center overseas, has graciously presented two floral wreaths, as he was unable to attend my lecture previously. These wreaths are now offered on his behalf by Kim Myung-hwa of the overseas team. I acknowledge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this gesture.
Among the eight billion inhabitants of this planet, those who attend Haneulgung’s Sunday lectures are indeed the most fortunate. You possess the unique capacity to guide those who are not present here to the White Heaven, the celestial realm. You are empowered to bestow blessings upon them vicariously. Through my divine influence, you are able to radiate a luminous “Gwangchae” (光彩), a divine radiance. There are numerous instances where individuals have been revitalized by this Gwangchae. My staff and many among you have witnessed its efficacy, such as the recent account of someone whose heart stopped in the subway being revived by Gwangchae. There are also cases of individuals being saved in hospitals. Namgung Jin recounted a patient in a hospital, an elderly person, who was restored to life by Gwangchae. Na Jeong-suk also testified to saving someone in the subway with Gwangchae just recently.
Those who receive my blessing are liberated from the necessity of cardiac massage or the risk of fractured ribs during resuscitation. Instead, the invocation of Gwangchae, simply by holding a hand, is sufficient. This immense blessing proves invaluable when family elders or neighbors collapse. Gwangchae is akin to embodying the essence of Jesus; you acquire the same healing capabilities attributed to him in Christianity. When Gwangchae is invoked, the afflicted simply rise. This power is formidable. The resurrection of Lazarus, Jesus’s friend, by merely commanding him to “come forth” and “rise,” exemplifies Gwangchae. I impart this divine ability to you, enabling you to exercise it. No other being on Earth has ever conferred such power. To deny this is to deny salvation itself.
Since I cannot personally save every individual, I bestow upon you the blessing of Gwangchae, which encompasses twelve fundamental spiritual elements: “Gido” (祈禱) (prayer), “Guwon” (救援) (salvation), “Chukbok” (祝福) (blessing), “Seongnyeong” (聖靈) (Holy Spirit), “Eunsa” (恩賜) (grace), “Buhwal” (復活) (resurrection), “Yeongsaeng” (永生) (eternal life), “Cheonguk” (天國) (heaven), “Eunchong” (恩寵) (favor), “Sarang” (사랑) (love), “Sinang” (信仰) (faith), and “Mideum” (믿음) (trust). These twelve, which are paramount in all Christian denominations, are automatically infused through a single ritual of blessing from God-man. There is no need for arduous prayers or revival meetings to attain them. People strive for these through prayer and spiritual gatherings, yet their attainment remains unconfirmed. They cannot discern whether they have reached heaven or merely a waiting room for souls. They fail to recognize their own mother reborn in their grandchild. All the mysteries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which humanity has been unable to unravel, are unveiled at Haneulgung.
Consider milk, one of the most perishable human foods, prone to rapid spoilage and mold. Yet, when my name, Hug Kyung-young, is associated with it, or my photograph is affixed, it becomes eternally incorruptible. Those who dismiss this as false possess no comparable power. I do not need to call Donald Trump. Without a phone, without even a wireless connection, I can simply command, “Trump, do this.” I can infuse energy into him. “Energy, enter Trump.” Hold my hand and test Trump’s energy. “Energy, enter Trump.” You will find that you cannot be pushed over. Now, observe. Am I speaking with Trump on the phone? Regardless of whether Trump in America sees or hears, energy instantly permeates his body. Now, “Trump’s energy, depart.” Test it again. Is Trump’s energy present? No. Does Trump in America have energy now? No, he does not. He needs energy infused. “Energy, enter Trump.” Observe. Did I speak with Trump? No. Yet, energy has entered the sleeping Trump. You can verify this. This is not like a cellphone. I do not need to be physically present with Trump or speak to him on the phone. A patient, whether in Mexico, Turkey, or Europe, is irrelevant. I do not even need to speak aloud. I can do it mentally. “Energy, enter Trump.” You will find that you cannot be pushed over. It has entered. Thus, even mental intention transmits energy to Trump’s body in America.
Reflect on this. Is this human capability? You have spent over six hundred million years developing wireless communication, culminating in the recent invention of the cellphone. Even that is a complex endeavor. For Trump in America to call my cellphone, it must vibrate. This is a rudimentary scientific principle, based on quantum vibration. It is like striking a bell next to another bell, causing it to resonate. The vibration principle was used to create it. Dialing my cellphone number causes my phone to ring. This is basic science, not even considered science from Haneulgung’s perspective. Yet, for you, it is a monumental discovery. To sit here and speak to a loved one in America without wires seems extraordinary. From Haneulgung’s perspective, it is trivial.
What is absent in White Heaven? Not nothing, but specific things are absent. There are no restrooms or washbasins. How inconvenient it is to use a restroom! Such things do not exist in White Heaven. Also absent in White Heaven are graves. Consider this: Earth, with its graves, is a hell. You are excessively attached to this place. Here, there are graves; in White Heaven, there are none. It is a place of eternal life. Do you not desire to go there? Why, then, do you struggle here, quarrel with others, steal from others, and excessively covet money? This place has restrooms and graves. Hospitals exist here. These are absent in White Heaven. Are there hospitals in White Heaven? No. Funeral homes? No. Correct. These are things absent in White Heaven. There are no waste disposal sites, no garbage trucks. No septic tanks. So much is absent in White Heaven, yet we live with so many inconveniences and injustices. Therefore, you should not be overly attached to this place, thinking yourselves superior. The crucial matter is whether you can shed this body quickly and ascend to the White Heaven. I observe that everyone here is intoxicated by the drug of “life,” oblivious to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 The Profound Meaning of “Generation” and “Trust”
I have explained that one “Sedae” (世代) (generation) is thirty years. The character for “Sedae” (世) is composed of three “Sip” (十) characters, representing ten, twenty, and thirty years. The bottom stroke is slightly curved. This is the character for “Sedae.” Ten, ten, ten. Thirty years constitute one generation. If you only lived for thirty years, you would have a child at thirty. Thus, there is a generational gap between parent and child, a thirty-year difference. Westerners consider twenty-five years as one generation. In the West, it is twenty-five years; in the East, it is thirty years. This is precisely how it is structured. one quarter is twenty-five. One hundred divided by four is twenty-five. They base one generation on twenty-five years, dividing a hundred-year lifespan into four generations. We, in the East, divide it into three generations: thirty, thirty, thirty. our lifespan effectively ends around ninety, while they consider one hundred years. Thus, twenty-five, twenty-five, fifty years means two generations. Seventy-five means three generations. One hundred years means four generations.
I call you “seeing blind people.” You look at the character “Sedae” (世) and wonder what kind of strange character it is, perhaps resembling a fish from Yeonpyeongdo. No, it is not a fish. It is three “Sip” (十) characters. Three crosses. Christians would like that. Three crosses are attached, with the bottom slightly curved. The ten-year mark is short, the twenty-year mark a bit longer, and the thirty-year mark encompasses all, signifying responsibility. The first ten years have no responsibility. The second ten years have some responsibility for the first. The third thirty years bear responsibility for all three. This character is deeply symbolic. You merely perceive it as the character for “Sedae.” This signifies your illiteracy. It is a pictographic character, very unique.
God-man means that a person must possess “Sin-ui” (信義) (trustworthiness). Human words must be kept. There is no need for human words. Actions must speak louder than words. This “Mu-eon” (無言) (silence) refers to the divine. “Mideul Sin” (信) (trust). It means a person whose words are unnecessary. Humans should not need words. That person can be trusted in all things. Confucius spoke of “In” (仁) (benevolence), did he not? If a human needs words, it is already an excuse. A filial child does not need a parent to say, “Do this, do that.” Even without the father’s words, the child studies diligently and excels. The father, in fact, feels humble before such a son, proud of his accomplishments. When the father returns, the son massages his shoulders and says, “Father, you have worked hard.” The father has nothing to say. From a young age, the child massages the father’s shoulders upon his return, saying, “Dad, you worked hard.” The child is like an adult. Such a child exists. But there are also children who demand, “Buy me a car, buy me a motorcycle, give me money.” Such a child is headed for ruin. If you buy him a motorcycle, he will eventually perish.
Thus, there are different types of people. Some children get angry and leave home if their father does not buy them a motorcycle, or they defy their father for a car. Others say, “Dad, don’t worry about me. I’ll work part-time and earn money for college. Don’t worry too much.” They comfort their father. “I’ll succeed and help you, Dad. Don’t feel burdened. Go to work comfortably. I’m here.” Such a child exists. Then that family will prosper. If you try to teach such a child with words, it will not work. He will deviate. He acts on his own initiative. Words are unnecessary. “My son is like this.” When the father returns, the son simply greets him, “Welcome home, Father.” There is no need for the father to scold or teach. The son does better. The father, even if he comes home late, feels a sense of awe. He must go home early because of his son. “My son must be studying at his desk. What kind of father would I be if I drank and played with friends and came home late?” The father is afraid of his son. He goes home early out of fear of his son and daughter. If the father comes home late, the children must still do their part. If the mother and father come home late, and the child is sitting alone studying, that is not right. the father is afraid of the son who does not speak. A son who does not speak, but a son who says, “Father, buy me a motorcycle,” is already misguided. Confucius understood this. A person destined for greatness is silent. They simply do their duty to their parents and proceed diligently. But a person destined for failure says, “Dad, tomorrow is the deadline.” They threaten. Such a person tries to resolve things with words. Therefore, a truly humane person is silent.
Is what I am speaking now mere words? No, these are “Gwon-neung” (權能) (divine authority). What I speak to you is to straighten your arrow. Your arrow might deviate slightly overnight. I correct those words. I can bestow “Daecheonsa” (大天使) (Archangel) status upon all eight billion people in the world in one second, without speaking, merely through thought. I can also revoke Archangel status from all eight billion people in one second, mentally. I can bless all eight billion people in the world in one second. You are all witnesses. I do not need to list their names mentally. I can bless the entire population of Earth, or the entire population of America, simultaneously. I can simply think, “All Americans,” or “All Earthlings,” and they instantly become Archangels. This is not a cellphone; it is the divine authority of heaven. I have shared with you the power to bestow blessings and Gwangchae. You, sitting before me, have transformed your ancestors’ graves into auspicious sites. You are all the most filial children. Those who do not come here criticize you. Should you be swayed by them? No. Regardless of what they say, the mere fact that I have transformed thousands of your ancestors’ graves into auspicious sites means you have already secured your place in heaven. Whether I go to heaven a hundred times or not, the transformation of my ancestors’ graves into auspicious sites, or the transformation of my home into an auspicious site, is already a full return on investment. Why would I deceive you? This is not deception; you can verify it. I just infused and removed energy from Trump at will. Did a cellphone go to Trump? No. Can scientists trace this? Never. Scientists do not know why milk does not spoil. What can they do? They can only confirm through experiments that it does not spoil. They will never discover the cause.
When I see those who oppose me, I wonder how extraordinary they must be to do so. The one who governs the universe has come, yet they doubt him. I will show them later. They will faint and run away and probably commit suicide. Judas betrayed Jesus and later committed suicide. My detractors will later realize, ” it was him, and I didn’t know. I went near him and opposed him.” Will their lamentations then be of any use? No. I implore my detractors, while I speak kindly, to repent and seek my forgiveness, and I will forgive them all. Can a person’s name alone prevent milk from spoiling? Have you ever seen any religious leader in the world whose name emanates such divine authority? Does divine authority emanate from my name? Does divine authority emanate from my photograph? Does this only happen when I experiment alone? No, it happens when you experiment too. Does that constitute objective evidence? Yes, it does. We merely stare at such people and are swayed by them. Is that acceptable? No. We must boldly help them realize the truth. The increase in detractors is your responsibility. You are not serving God-man properly. Even while sitting, you must seek out those people and change them. I am frustrated, not for myself, but for you. If you seek them out and change them, that merit will accrue to you.
- The Trials of Faith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It took several months to finally get copies of these grave photographs. I asked for them to be copied, but they were not available until now. Your speed is slow. Is this acceptable? These should already be hanging on the wall. They should be laminated and displayed prominently on the walls of Haneulgung. These photographs should be displayed in all spiritual centers. But are they? I am astonished by you. I am greatly astonished. It has been three months since this person provided these, yet they are not displayed in the spiritual centers or on the walls of Haneulgung. Do you understand what kind of miracle this is? Think about it. I bestowed blessings, and thousands, tens of thousands of scattered ancestral graves were transformed like this, yet you did not even bat an eye. I have not seen a single one of you copy and display this. I deliberately waited. No one copied and displayed it. And when I asked if you had this photo on your phone, not a single person did until the day before yesterday. You must not act this way. When something like this exists, you must quickly copy it, distribute it, and display it. You should create your own and display it. But when I asked to see this photo, I could not find anyone who had it on their phone. I asked those under me, and they said they did not have it. I asked every day for three months, “Do you have this photo?” They said no. When I raised my voice, the photo was produced and brought to me within ten minutes. Is this acceptable? No.
You must undergo three trials from me before entering White Heaven. You must pass these trials to enter White Heaven. Of course, if you fail, you must survive the temptations of the detractors. Secondly, a rumor will spread that I have suddenly died. I will suddenly die before you. But that will be a false death. A false funeral will be held. I will not be dead, but you will believe I am. Medically, I will be lying there. You will place me in a coffin and take me to the crematorium. At that moment, you will be deceived. ” God-man is falsely dead and lying there.” Of course, I will emerge before the crematorium. Your true nature will be revealed then. I will observe who does what and who says what. That will be your final test. Can those who succumb to that test be allowed? No. If I die, a dispute over property will erupt in Haneulgung. Is that acceptable? Then I will walk out of the coffin. You must be extremely careful during that test. Then, I might suddenly collapse during a lecture and be taken to the hospital, feigning death. After I am taken away, you will again be tested. “What kind of God-man is that?” There will be several such tests. Haneulgung will instruct me to do so, and I must comply. Will it be acceptable to be deceived? No. To avoid being deceived, you must confront the detractors now. After I pass away, they will hold a funeral for a month. A struggle will ensue over my body. The faction that insists on a month-long funeral will prevail. Then, for a month, I will lie there, observing your actions. I will monitor your words. Haneulgung will be listening to all your phone conversations. Then your true intentions will be revealed. The thieves in Haneulgung will be caught. Then I will suddenly emerge from the coffin. Will that be effective? When a father truly dies, disputes over ancestral rites erupt, and people fight before the coffin. What will happen if you show me such behavior? You will fail that test. Therefore, you must overcome this detractor test first. And you must not fail the test of my death later. That is the final test. You must say, “Our God-man is not dead. He is not dead.” I will truly observe if you do so. Therefore, trials may come to us without your leaders even knowing. You must always remain vigilant and observe God-man. If you approach this materially or humanly, your reward will diminish. Then you will become a detractor. Then that person will be unable to reach heaven, even with it right before them. Even if I stage a performance, you must not be deceived by it. You must be that strong. Although you have never heard such things, by revealing this, I enable you to pass the test. Will anyone here fail the test? There is not enough time to elaborate on that. I must pass the baton to our host.
We must escape this Earth, which is filled with graves, restrooms, and garbage, and ascend to the White Heaven, where there are no restrooms or graves. Let us pledge our loyalty to God-man.
- The Essence of Filial Piety and Compassion
The question is about a man’s dilemma: his father-in-law needs a liver transplant, and he, as a brother-in-law, is a potential donor. However, he is concerned about the side effects of general anesthesia, partial liver loss, and slow recovery, so he politely declined. After his refusal, his wife became cold, and his mother-in-law calls him daily, pressuring him. He wonders if he is heartless or if their demands are excessive. How can he wisely resolve this conflict? People are reluctant to donate a liver for a transplant, are they not? You must understand that it is difficult to readily step forward for a liver transplant. It involves surgery to cut and remove a part of one’s perfectly healthy liver, essentially sacrificing a part of one’s body. Who would willingly do that? When there is a dying father in the family who needs a transplant, it depends on that person. Now you understand. In such cases, everyone is reluctant, even family members. However, if there is someone whom that person has loved deeply, perhaps his daughter, she might offer her liver for her father, even if all other men flee. Truly.
to whom should we be kind? Loyalty to the nation is defined by two things. These two are called loyalty. Loyalty to the nation involves “Hyodo” (孝道)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and “Jaye” (慈愛) (benevolence) towards children. Love shown to those below us is called “Ja” (慈) (benevolence). Respect shown to those above us is called “Hyo” (孝) (filial piety). Being kind to others’ parents is all Hyodo. Saying, “Please eat first,” to someone older than me is Hyodo. It falls under Hyodo. But saying, “Please eat first,” to someone younger than me is Ja. We are called “Hyoja” (孝子) (filial son). The character for Hyoja that you write at home is different from the actual Hyoja. The actual Hyoja is this: “Hyo” (孝). You must show Hyo to those above you and Ja to those below you. Ja means to bestow. showing filial piety to those below us is called Ja. Showing filial piety to those above us is called Hyo.
This Ja means that a child born to you is your mother. Can that happen? being kind to those below you is called Ja. Hyo is Hyo, but becoming a Hyoja is difficult. Confucius greatly emphasized this Hyoja. This Hyoja happens automatically. This Hyoja between father and son is automatic; it cannot be avoided. It is an inherent Hyoja. But this Hyoja, which is achieved through action, is difficult. Respecting those above you, this Hyo implies respect. What does Ja imply? Love. This is what we call “Chung” (忠) (loyalty). That is the nation. That is loyalty to the nation. Carrying a gun and fighting is not loyalty. Working diligently as a public servant is not loyalty. If you see an elderly person on the street, you should think of Hyo. If you see younger people making mistakes, you should have compassion. You should have Ja, love. If you excel at this Hyoja, then that person is a “Chungsin” (忠臣) (loyal subject).
if you are kind to your own children, there will be someone to help you. But if you excel at this, even a neighbor might say, “I will donate my liver.” If I needed a liver, one of my disciples might say, “Teacher, take my liver for surgery. I would die for God-man.” Such a person could emerge. This means I have excelled at Ja. Such disciples would line up, and I would have to choose. But if they only care about themselves, only about money, with red eyes, hoping to gain something from Haneulgung, only coveting money, then they did not come for Hug Kyung-young. Such people exist. Are they Hyoja? No. It is a big problem if they cannot recognize God-man even when they see him, or if they try to exchange God-man for money. Then that person will die. Who will donate a liver then? That person only has a bank account. Only money. They have lost all people. Like a miser. A miser has no one to donate a liver. Even in their own home, if a father is devoted and kind to his neighbors, people in the neighborhood will say, “Take my son’s liver.” Such a person can emerge. there is no need to blame others. If he wants to live, he should have excelled at Hyoja. If he had done that, there would be people willing to donate their liver. “I would not regret dying. For God-man, I would not regret dying, because I can go to the White Heaven.” you must not resent your healthy family members. Is it acceptable to cause family strife over a liver donation? Someone should voluntarily come forward and say, “I will give it, Father. I will save our father.” But if it causes family strife, is that acceptable? That means this is missing. This is also missing. He failed to raise Hyoja. He failed to cultivate this. the teacher gives everything and leaves. He dies because of a liver. One day, a disciple comes and says, “Teacher, I will give you my liver.” Such a disciple, who has received much love, must appear. This is not just the love of Yi Su-il and Shim Sun-ae. There is also the Hyoja. The Hyoja exists. There is a movie about a teacher and a prosecutor. The teacher was very kind to a young, poor student. That young student became a prosecutor. He ended up prosecuting his teacher. At that time, the prosecutor saved his teacher. That is like donating a liver. We must raise such people to have hope and purpose in life. You seem to misunderstand this Hyoja. This is filial piety towards those above you, and filial piety towards those below you. It is not just a Buddhist term. In the character Ja, it means filial piety towards those below you. When we say Hyoja, it does not only refer to this Hyoja. This is the Hyoja of family relationships. This is the Hyoja of neighbors or others to whom I have been kind. In that case, you must use the character Ja, which means to bestow. you must practice Hyo and Ja in your daily life to be loyal.
- Exodus from the Cycle of Reincarnation
Moses led the Israelites out of slavery. Jesus, the Passover lamb, liberated humanity from original sin. God-man Hug Kyung-young states that the only path for us to graduate from the cycle of reincarnation on Earth and go to the White Heaven is through blessing and the “Myeongpae” (名牌) (nameplate). Please elaborate on the providence of the incomplete human exodus and your complete exodus. Your reincarnation occurs in places with restrooms, septic tanks, and graves. That is where you continue to reincarnate. But going to a place without those things is going to the White Heaven. you must realize that this place is such a place, and you must escape it, escape the slavery of money, the slavery of materialism. We must make an exodus. To where? to the White Heaven. This is truly remarkable. The Israelites escaped slavery and went to their desired Canaan, but we are making a fundamental escape from Earth.
We must escape from “Jujiyukrim” (酒池肉林) (a pool of wine and a forest of meat), which means a life of excessive indulgence. You pursue a life where there is as much wine as a pond and as much meat as a mountain. You are engaged in this physical indulgence. If something goes well, you say, “Let’s drink!” and “Grill some meat!” This is what you do. This means you will continue to reincarnate on Earth until you have consumed as much wine as a pond and as much meat as a mountain. You are reincarnating. You are repeatedly engaging in this Jujiyukrim. This is a repetition. Continuously. Jujiyukrim. If there is enough wine to fill a pond, how long must you live? It means you continue to be reborn and reincarnate. And you love meat. Where there is wine, there must be women and meat. I tell you to abandon this kind of life. Escape Jujiyukrim. Escape reincarnation. Then where do you go? to the White Heaven. This is consuming the flesh of others. This is taking the lives of others by killing them. This is tormenting others, drinking excessively, tormenting women, tormenting family, and causing deep distress.
we have this poem: “The golden goblet holds beautiful wine,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The jade plate holds beautiful delicacies, the fat of ten thousand common people.” When the candlelight drips, the tears of the common people fall. When the song of the courtesans is high, the lamentations of the common people are high. The lamentations of the common people are very high. If you look closely, the high song of the courtesans means the high lamentations of the common people. When the candlelight drips, they drink wine with courtesans, and the candle drips. The dripping candle wax is the tears of the common people. This poem was written by the scholar Yi I, who appeared at a party hosted by a local magistrate. He appeared in a simple robe and hat. In the Joseon Dynasty, such things were interesting. He appeared and said he came for a drink. The servants said, “Get rid of that dirty fellow. How dare a nobleman like him come here like that?” A nobleman without money was a beggar. He would not be treated with respect if he could not get a drink. “Throw him out!” But someone at the party said, “Let him have a drink.” he said, “In return for a drink, I will compose a poem.” He wrote this poem. At that moment, you need to be clever. Those who saw the poem immediately ran away, saying, “I have something to do at home.” One by one, they fled. But the magistrate could not flee. The magistrate read the poem and trembled. ” an imperial inspector has appeared. That person looks like a beggar, but he cannot write something like this.” Instantly, he wrote, “Golden goblet, beautiful wine, thousand people’s blood; jade plate, beautiful delicacies, ten thousand people’s fat; candlelight drips, common people’s tears; high song, common people’s lamentations.” ” it’s an imperial inspector! I’m dead!” And sure enough, an imperial inspector appeared. in this poem, the important part is the character for “Gireum Go” (膏) (fat). It means extracting the fat of the common people. This character for fat appears here, and there is also the character for “Nopeul Go” (高) (high). They are different. If the character for high has the character for moon below it, it is the character for fat. You should refer to these things. it is not about living this kind of life, but about going to the White Heaven.
When we read that poem, we feel refreshed. Is it acceptable to live such a life? This poem is about drinking and Jujiyukrim. It is about drinking and eating meat. it is not acceptable. We must live a simple life. Haneulgung observes this. do not lament poverty. Even if you are poor, Haneulgung will say, ” your score is very good.” Because you do not engage in Jujiyukrim, you do not drink beautiful wine. We must not be bound by material things. Let us go to the White Heaven.
- The Perils of Excessive Cleanliness and the Power of God-man’s Name
Now, for the next question. Victims of humidifier disinfectants, now adults, are concerned about the possibility of having children with birth defects if they marry. They are worried about secondary damage to those who were exposed to the disinfectant, even if minimally, and now have minor after-effects and are married. It is estimated that 14,000 people died, but only 11% were reported. The natural state of air is the best. Why do children develop atopic dermatitis? Because our immune system, when we were young, in rural homes, rats would run around in the ceiling at night. It was like a battlefield. I studied while listening to those sounds. The ceiling was a rat party. No lie. Rats would urinate. I studied in such conditions, with rat fleas falling everywhere. I studied under a kerosene lamp, which produced a lot of soot, making my nose black. Think about my appearance studying like that. Even so, my immune system is strong. It is strong. My body is the same as yours. With that strong immune system, I lived strongly even after coming to Seoul. But to use humidifier disinfectants for children, to make the air “better” for them, is a mistake. This natural air is good. Children should get colds and cough a bit to build immunity. But instead, you make their immune system attack itself. Autoimmune diseases occur. Why? Because it is too strong, too clean. You do not give it a chance to fight. children raised in overly clean environments develop atopic dermatitis. Their own immune cells attack their own red blood cells and white blood cells. White blood cells are supposed to eat bacteria, but if there are no bacteria because it is too clean, they attack their own cells, their own white blood cells. Is this acceptable? if white blood cells, which need to eat bacteria to survive, have no bacteria, they attack their own bodies. This is a “cleanliness disease.” That should not happen. We must accept a certain amount of dirtiness as long as we are on Earth. When we were young, we ate dirt from the ground. If someone gave us rice cakes while our hands were dirty, we would eat them, even if we bit on stones. We grew up like that, which made us strong.
The Mongolians, in the cold Mongolian desert, riding horses, became a strong nomadic people. We migrated south from there. The most intelligent people migrated south. That is why the Korean people are intelligent. The Yuan Dynasty, not being very intelligent, collapsed. our white-clad people said, “It’s too cold here, let’s go somewhere warmer.” we crossed Baekdusan. And it was good to come down. many victims died from those products. It happened because of excessive overprotection of children. this is a regrettable incident. We have created a consumer-driven society by excessively emphasizing “what kind of sin, what kind of sin.” The government should have regulated such things. “OxyClean, do not spray too much into the air.” This air was created by God-man to be as beneficial to the human body as possible. There should be some viruses and bacteria. In moderation. excessive cleanliness is not good. There are people who wash their hands every time they meet someone. That is a disease, a cleanliness disease. Is it acceptable to add disinfectant to humidifiers? That liquid dissolves human skin. It is a truly regrettable incident, and those victims’ genes are even mutated. That chemical is not just any chemical. If it enters the body continuously, it mutates genes. There is a possibility of it being inherited, and it is heartbreaking to see people suffering from it now. health administration should not focus solely on cleanliness. It must maintain a balance. We cannot eliminate all crime in this world. We must understand and forgive a certain level of juvenile delinquency. We must have some leniency. That is why we grant pardons, like the pardons for Japanese collaborators. There are things that need to be dealt with strongly and things that need to be overlooked, but they seem to be unable to adjust properly.
Next question: “Can a blessed person touch a sick person and mentally say, ‘Become Gwangchae,’ and it will be effective?” And, “Does the level of the person drawing a Daruma doll affect the removal of geopathic stress, or is it just a rumor?” Can anything remove geopathic stress without my words? You can try putting that drawing on milk. It will all spoil. when people talk about changes, they are referring to their religious superstitions. They might put up a Buddha statue, or something else. Does energy that removes geopathic stress emanate from a Daruma doll drawing? We have Archangels. Does it emanate? If energy that removes geopathic stress emanates, you should not fall. If you fall, it means it does not emanate. It falls. Is there energy? You can all hold hands and test it. It falls. Thousands of you can try it, and it will fall. If thousands of you do it simultaneously, it will fall. what should we say? However, should we criticize a monk who draws Daruma dolls to give hope, saying, “If you take this, your house will improve”? No. The temple needs to be maintained. The monk draws it. Then, when the believer believes it, a placebo effect can occur. It can be a placebo effect. What is that? If you wish for it, a vitamin given instead of cold medicine can be more effective. It can be a comfort to their followers. Buddhists put the Diamond Sutra in the coffin when someone dies. Does the Diamond Sutra benefit the deceased when placed in the coffin? You can test it, and it will be the same. What is that? A placebo effect. It is a comfort to the family. “Our father might have sinned, but he believed in Buddhism.” If they put the Diamond Sutra in the coffin, will it be a comfort to their hearts? That is an act we do to comfort our own hearts, a religious act, so we do not comment on others’ religious acts. a Daruma doll drawing is good if you respect the monk who drew it and respect Buddha. It makes you feel different. it is better to receive the drawing than not to. But you must see this. We must not unconditionally criticize others. Whether energy emanates or not, psychological energy comes. If you have it, you might feel more secure when walking on a remote mountain path. But if a Christian has it, will they feel secure? No. That is what I mean. That is what we call the placebo effect. It is a false belief that you hold, a superficial effect. That is the placebo effect. It is a fake medicine, but when a doctor gives it, it has the effect of real medicine. Even if you make a flour pill and give it as cold medicine, when the doctor gives it, saying it is cold medicine, you take it, and it works. That is a psychological change, like a phantom pregnancy. we must not criticize others’ religious acts, saying they are bad or ineffective. Every religion has a placebo effect. But I am not a placebo effect. It actually changes. Only God-man can completely block geopathic stress. My face, photograph, and name. Yes, I am confident that energy emanates from God-man Hug Kyung-young’s photograph and name.
Next question: “When saying, ‘Become Gwangchae,’ there are cases where you cannot hold someone’s hand. For example, a hairdresser, physical therapist, nurse, or doctor. When it is awkward to hold their hand and say, ‘Become Gwangchae,’ can you still say, ‘Become Gwangchae,’ through physical contact?” When saying, “Become Gwangchae” to a hairdresser, you do not need to hold their hand. You can hold their clothing. You can hold their clothing or hair, or lightly touch their body, even their hip. It does not matter. If their belongings are nearby, you can hold them. You do not need to hold their hand, especially if there are germs. However, if someone’s heart has stopped, you do not need to hold their belongings. In that case, holding their hand would be faster. it does not matter where you touch them. If you touch this, it is already connected to the body. Does Gwangchae enter this too? Yes, it enters. Nothing is excluded. Just as a blessed person’s clothes are blessed, when you say, “Become Gwangchae,” it does not matter what part of the person you touch. the fact that I have given you the power to bestow blessings and say, “Become Gwangchae,” leaves no doubt that Hug Kyung-young is God-man. My Gwangchae, and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are saving people. We hear about it everywhere. Nurses, doctors, and Na Jeong-suk, who is like an angel, are testifying to these things. only our Korean people, specifically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possess the ability to become Gwangchae.
“God-man, if someone else is holding me, and I don’t touch them, can I still say, ‘Become Gwangchae,’ and it will be the same?” Yes, it is the same. In the subway, people are crowded together. Many people are standing close. If you say, “Become Gwangchae,” all those people become Gwangchae. They all become Gwangchae. Because their clothes are touching, they are all connected. If a mother is holding her baby and the baby stops breathing, if you hold the mother’s clothes and say, “Become Gwangchae,” the baby also becomes Gwangchae.
Next question: “Can Gwangchae or blessings be scientifically explained?” No. When I bestow blessings, it is not just the ability to say, “Gwangchae, come forth.” You know that, do you not?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favor, love, faith, trust. These twelve things enter simultaneously. All the good things in Christianity are infused. You do not need to suffer by praying or going to revival meetings to seek them. This place is a shortcut. It is like a state-of-the-art aircraft of the 21st century.
Next question: “I received a blessing about four months ago. I am Moon Yu-bo from Gwangju, Honam. I have a testimony and a question. When boiling eggs with thin shells on high heat, they often crack. But if I say ‘Hug Kyung-young’ ten times before boiling them, they don’t crack. After opening raw makgeolli, if I say ‘Hug Kyung-young’ ten times and leave it for a day, it still tastes good. The same goes for steamed sweet potatoes; they don’t spoil and taste good. I usually say ‘Hug Kyung-young’ more than ten times for most foods. Also, when I say, ‘Become Gwangchae,’ and treat people, they heal well. I treat many people, and they heal well.” When you cook and eat sweet potatoes, because you are blessed, Gwangchae is infused into those items. Your blessed clothes are also infused. When you buy something at the market, it transforms into Gwangchae. when you touch it, it does not fall. When you buy cabbage, it does not fall. if you want to invoke Gwangchae, it is good to make it a habit. It also creates a placebo effect in your mind. You feel good. You can do it or not, but all the items you buy, whether pens or food, become Gwangchae. If you are sitting in a restaurant and food is brought to you, you do not need to say, “Gwangchae,” in front of people. It is already Gwangchae in your mind. You can do it, but even if you do not, anything that comes before you becomes Gwangchae. You receive benefits worth over 100 trillion. You can save countless people with just this one ability to say, “Become Gwangchae.” We have an emergency weapon for dangerous situations. But if I am in danger, I can say, “Become Gwangchae,” to myself, but it also works for others. For example, during the Itaewon tragedy, if you had been there with Gwangchae, you could have gone to dozens of people and said, “Gwangchae, Gwangchae.” You would not have needed to individually touch them and waste time. You could have just shouted, “Gwangchae,” and touched them, and said, “Gwangchae,” once. Then artificial respiration would not have been necessary. They would all have revived. It is good. I have given you such an emergency weapon.
When a child goes to school, they do not always receive blessings. you can hold the child and say, “Gwangchae, Gwangchae,” or “Gwangchae baptism.” Even if the house is blessed, if the child has not received a blessing, you must say, “Gwangchae,” to them. The house is all Gwangchae, but the children are not. They must receive it separately. Gwangchae does not enter them. No matter how close the family, Gwangchae does not enter. The house is all Gwangchae, and the food the child eats is all Gwangchae, but the child’s body is not Gwangchae if they have not received a blessing. In such cases, when the father goes to work and the children leave, he can mentally say, “Gwangchae.” He can say it mentally. If it is difficult, he can move his lips. You can say, “Become Gwangchae,” and heal many people, but if too many people are healed by Gwangchae, there will be no suffering, and many people will not recognize God-man. No. I told you that I gave you the ability to do that. You did not know it before I told you. But I gave it to you for emergency use. It is also effective in increasing the number of Haneulgung members.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me healing you and you becoming Gwangchae. You must understand that. There is a huge difference between you invoking Gwangchae and me directly meeting you and giving it to you. I can make Trump in America become Gwangchae and also remove it. But you can only do it by touching someone nearby. There is a difference from that alone. the quality and quantity are different. Can you just go around doing it? Yes, you can invoke it thousands of times a day, and it will not disappear. A blessed person will not lose it until they die. masseurs, nurses, doctors, those who work in healthcare, if they receive blessings, they hit the jackpot. Why? Because patients heal faster. And many people will come to them. Word will spread that if you go to them, you heal quickly. even if they provide the same treatment, Gwangchae. But there is this: if you create Gwangchae, the patient might not come back to the hospital, so you do not need to overuse Gwangchae. Patients need to come frequently for dialogue, and the hospital needs to be maintained. You cannot make everyone you meet Gwangchae. You must use it appropriately.
Next question: “I am curious about the historical background and whether the song ‘Gamja Gogae’ (Potato Hill) is based on a real event. I tried to play this song, but it was blocked on YouTube due to copyright.” We do not need to discuss this. I have never heard the song “Gamja Gogae.” This kind of question is not relevant to your curiosity.
Next question: “God-man, I carry medical stickers with your image, but I might lose them anywhere. Also, what should I do with underwear with your image when I discard it?” My designs on clothing have been around for a long time. If they are old, you can discard them as they are. It does not matter. You should use them without burden. I will still perform my role even in a discarded state. the garbage will improve. If my image is in the garbage, it will be good. The toxicity in the garbage will disappear. it does not matter where you discard it. But you should not think of it as discarding it in your mind. And buy new clothes. It is better than wearing worn-out clothes with faded eyes. Replace them with new ones if the eyes are faded or the lips are peeling. You know that my compatibility with you is 100 points, do you not? my photograph, wherever it is affixed to you, is very beneficial. Troubles with your husband will decrease. Why? Because the real husband is attached to you. It is good for energy, but it is also good in reality. You are together. It is the same as me being with you. Is it good? Yes, it is good. if it gets damaged, you can discard it. When you discard it, it goes into the trash and plays a good role there. do not think of it as discarding my image. But if you discard it, you should buy new clothes and wear them. And it is okay to lose the medical stickers. If they fall, they will do good wherever they land. The ground will improve. If they are buried in the soil, farmers say their fruits and fields will thrive. Soil pollution will decrease, so lose many of them. And buy many more to carry with you. This is the first time such a thing has happened on Earth. It is good to make them small and scatter them all over the world from an airplane. It is good even if you step on them. My photographs can be everywhere, and it does not matter. Even if they fall on the dining table while you are eating, it is okay to blow them away. The more, the better.
- The Future of Work and the Power of “Not old Milk”
Next question: “I have a question about work life. Job problems, abuse of power, bullying, various forms of violence, wage exploitation, unfair dismissal, failing job interviews, age and education discrimination, and lack of experience. Are there solutions to these problems? The President said he would reduce regular jobs and promote irregular jobs. If I am an irregular worker, can I continue to work at the same company or factory like a regular worker? What will the quality of relationships with colleagues and the workplace be like?” I said that in the future, irregular jobs will be more prevalent than regular jobs. irregular jobs mean working part-time. You will not work for just one company. You can work for three companies. A time will come when you work here on Tuesday, Wednesday, Thursday, and there on Friday, Saturday. Since you work at multiple places, you are not unemployed if you are laid off from one. You are continuously connected. It is good. Our jobs themselves will change to be more flexible. In the past, we were employed and became full laborers there. But in the future, how will it be? Job changes will be free, moving around, working part-time. being tied to one place by law is not good for health. We tend to seek too much stability in our jobs. But in the West, it is not like that. Jobs are flexible. If you meet someone on an overseas trip, and ask, “Where do you live?” “Italy.” “How do you travel?” “I travel because I work.” “But you are tied to your job.” “No, I am not here for vacation. We set our own hours. I will play from this day to that day. Then you will work more days.” Then the salary decreases. It is okay. They earn less and travel. they do not place the quality of life on material things, but on the value of existence. That is the philosophy of intellectualism. What is intellectualism? It is a branch of philosophy. It is a philosophy centered on reason, intellectualism. It is about maximizing one’s knowledge. That is the philosophy of intellectualism. It does not emphasize emotion or sentiment. It emphasizes reason and knowledge. This intellectualism, this philosophy of reason, is possessed by more advanced individuals. there are intellectual factions. They believe that knowledge governs the world. That is what they call intellectualism. What was I talking about when intellectualism came up? Irregular workers can continue to work like regular workers. Culture, travel. Westerners tend to be more intellectual. They are masters of their own knowledge, moving freely without time constraints. That is intellectualism. Talking about philosophy is complicated. There are thousands, tens of thousands of philosophies. I have studied them all. Among them, Westerners are now in intellectualism. East Asians have not yet reached rationalism and still prioritize emotion, emotionalism. They are still swayed by sentiment. We prioritize sentiment more. They prioritize reason. Westerners prioritize reason. they emphasize science and technology, and they do not converse with those who do not understand rationalism. If God-man leads the country, presidential jobs will be stable, and it will be a very good world.
Now, I will show you a video. There is an essay written by Kim. I will show you that first, and then the testimonials. “The shortcut to eternal youth, ‘Bullo’ (不老) (agelessness). Is it because of the desire to live long? As the question of how not to age arises, ‘Bullo’ has appeared. Those who encountered Bullo early on have been making and consuming it or applying it to their skin for about a year and a half. As the efficacy of Bullo became known, many people nationwide are now practicing it, and testimonials of its benefits are pouring in. Let’s listen to the experiences of those who have tried Bullo. They unanimously exclaim that it is good for the small and large intestines, eliminates constipation, is good for inflammation, clears the mind, improves blood circulation, enhances hair and skin, and is good for wounds and itching. Not only that, but Bullo is also used to make white kimchi. Bullo is truly a symbol and shortcut to eternal youth. In this bright world, how can there be falsehood? Anyone who experiences it will know it is not false. It is an immense fortune that humanity can now benefit from this. Who would dispute that it enhances human immunity, health, and delays aging? It seems plausible that the elixir of immortality that Qin Shi Huang so desperately sought was none other than today’s milk. The elixir of immortality is unobtainable, but milk is easy to find. How to make Bullo milk? It is very easy and simple. Buy milk from the market, write Hug Kyung-young’s name on the surface, or attach a sticker with Hug Kyung-young’s photograph. Although its academic efficacy is unknown, it clearly transforms into a high-quality food. If milk is bought and not opened, the contents remain unchanged. If it is opened or transferred to another container, the milk separates into water and protein. Over time, it can even become cheese. After that, if consumed or applied to the skin, it prevents wrinkles and shows other benefits. Among foods, milk spoils the fastest. But if you write Hug Kyung-young’s name or attach his photograph, the milk will never spoil. Now, milk no longer needs an expiration date. Why? Because from his name and photograph, cosmic energy, absolute energy, an active energy that is dark matter, emanates and becomes the brain. Hug Kyung-young’s commercial value is beyond imagination. In economic terms, he is a walking money tree. The movements of shrewd businesspeople are already unusual. They are weighing how to monopolize it. Hug Kyung-young has revealed this information, which will be good news for humanity. The greatest gift Hug Kyung-young gives to everyone, without discrimination, is milk. Patents would require Hug Kyung-young’s approval, but individuals can make and use it as much as they want. Would he do so without his love for humanity? Humanity has now reached the stage of practical application of Hug Kyung-young’s energy. The key is who will jump into commercialization, and if they do, they will conquer the world. This milk will be a golden monument in the food industry, a foundation for human health. ‘Bullo,’ spreading like wildfire, is a signal that provides the starting point for the spiritual industry. Some people say that due to Bullo, their blemishes have disappeared, and dark skin has become lighter. It seems that the talk of a crisis in the cosmetics industry is not empty words. From now on, milk consumption will rapidly increase, and prices will also fluctuate. If Bullo is consumed consistently, one might wonder if visits to hospitals and pharmacies will gradually decrease. Perhaps that is why the international response to Bullo is also enthusiastic. There is concern that overseas dominance might be lost. Now it is a war with the government. The focus is on who will gain the upper hand. Now, it can conquer the global market, and preservatives are no longer needed. It is a natural ‘Bullo,’ suitable for student experiments and practical training. If ‘Bullo’ becomes widespread and contributes to human health, it will soon enter the Guinness Book of World Records, and a Nobel Prize in Medicine can be expected.” The essayist Kim Cha-woong writes well. He submitted this to a newspaper, or plans to. He sent it to us. He explained Bullo’s future very well. He also mentioned that Bullo will conquer the global market. carrying milk in a freezer is a thing of the past. If you just write my name, you can take milk anywhere, to Africa or hot places. Today, Texas is very hot. I received a call from Texas, and they said everyone is wearing short sleeves there. in hot regions like Saudi Arabia, milk would spoil quickly. But there, if you just write Hug Kyung-young’s name, milk will not spoil. And milk gets even better. Why carry it in a refrigerated truck? If you want to drink it for a day or two, just leave it at home, write my name, and drink it tomorrow. Even if it is not old, it gets better after a few days. it is better to leave it at home for ten days, not in the refrigerator, and drink it. But in hot regions, they might put it in the refrigerator to keep it cool. It is not to prevent it from spoiling. In that case, you must write Hug Kyung-young’s name and put it in. It is good. if a hiker carries ten cartons in their backpack, whether in a hot or cold region, the milk will be fine. Is the milk good? Yes, it is good. They can drink milk throughout their hike. I think milk consumption will explode. Even now, how much milk do we buy? It is enormous. Milk will be completely bought up. Every store will run out of milk. In the past, lipstick was popular. When a singer promoted it, a lot of lipstick was sold. But milk eliminates that. lipstick is not consumed much. One lipstick lasts a long time. even with that, a lot of lipstick was sold, and they called the singer. But milk companies will eventually have to rely on me. Milk companies will eventually have to use my name. They will come to monopolize it. That is no ordinary matter. Hug Kyung-young is what? It is already happening. It is spreading nationwide. Even if people do not come to me, they are doing that.
Next, Song Kyung-min’s testimonial. “After work, I baked bread, spread peanut butter from the refrigerator, ate it, listened to a few songs, and took a shower. My instep started to itch, then my hands, face, and body developed a rash. It was late, so I couldn’t go to the pharmacy. I thought, ‘What the heck,’ and drank some good powder, put four Hug Kyung-young stickers around my navel, and chanted ‘World Emperor Hug Kyung-young’ ten times before going to sleep. I woke up in the morning and touched my face, and the rash had subsided. In the morning, I checked the expiration date of the peanut butter in the refrigerator, and it had expired two years ago. I had eaten peanut butter that had expired two years ago, after three elections. It was the cause. Normally, I would have to go to the hospital for an injection and take medicine for three days, but it was a miracle. Also, I think it’s because I received a blessing. As a hairdresser, I sometimes drop my scissors. They are expensive, a million won. Recently, I dropped them twice, very hard, as if throwing them away. I thought, ‘Oh no, I’ll have to throw them away,’ but miraculously, the scissors were fine. It seems they were protected. I thought the blessing energy was at work. Thank you, Archangel, for always protecting me. Korea, fighting, enjoying the heavenly blessing of God-man Hug Kyung-young, who governs the universe, coming to our Korea. November 9, 2022.” It is interesting. If you eat old peanut butter, you can get liver cancer. when that person ate peanut butter, their liver started to have problems. They developed a rash on their face. That means their liver received an even greater shock. when people eat snacks at bars, they eat peanuts. Some of those peanuts are several years old. If you eat them without knowing, you can get liver cancer. is it okay to eat old peanuts? No, absolutely not. If you look closely at peanuts, there might be mold inside. That mold can cause liver problems, and if you eat it, your body will immediately show symptoms. Therefore, people who eat peanut snacks at bars must be careful. You cannot see the expiration date on peanuts. They are stored in warehouses and then brought out for customers. They should be refrigerated. They should be frozen, but who freezes peanuts? No one. In that case, you must write Hug Kyung-young on the peanut bag. Then it does not matter if it is tens of millions of years old. You buy peanut butter, you must write Hug Kyung-young on it. And if you buy peanuts, you must write Hug Kyung-young on the bag, and the peanuts will not spoil.
Next is Yang Jeong’s testimony. “Although I have countless things to testify about, I want to share what happened to my daughter this time. I secretly gave my children blessings and White Heaven nameplates. My daughter, an interpreter, was going to Itaewon by subway with foreign guests to see the Halloween festivities. Suddenly, she explained to the foreigners that they should get off one stop before Itaewon Station instead of at Itaewon Station. They walked one stop and arrived at the scene of the accident at 10:40 PM, after it had ended. I called my daughter, and she said, ‘Mom, thank you. Thanks to your prayers, we are safe.’ And she told me about getting off one stop early. It was truly a miracle that the Archangel changed my daughter’s mind. I told her it wasn’t my prayers, but because she received a blessing from God-man Hug Kyung-young, Archangels always follow and protect her. She said thank you and sent me 100,000 won to get a massage at the bathhouse. It is truly the blessing of the great God-man. I always feel the power of the blessing in my life. I want to say that those who believe and receive it quickly receive the greatest blessing. It is a great gift from God that cannot be converted into money. Wake up quickly and receive a blessing from God-man Hug Kyung-young. I wish everyone happiness. Happy.” It is quite interesting. She also got 100,000 won.
Next is Kim Young-hee’s testimonial. “During an outdoor shoot, I stumbled and fractured a toe, requiring a cast for three weeks. The doctor strictly advised absolute rest and staying home for the bone to heal. I contacted Haneulgung and the media team, saying I would meet them after four weeks, and decided to treat it as a vacation. On Wednesday morning, the third day after getting the cast, I called Director Choi and asked him to please ask God-man to heal me completely when he had time. The next day, Thursday, I woke up, and miraculously, I felt almost no pain, and it was almost completely healed. I instinctively knew that God-man had healed me remotely. My leg felt light, and since it wasn’t painful or uncomfortable, I took off the cast. From Friday, I wore sturdy slippers and moved around as usual, going out and filming, but I didn’t feel much pain. When I arrived at Haneulgung on Saturday morning, everyone was surprised. Director Choi and the local supporters asked if I was really okay, worried, and told me to be careful. Director Choi said, ‘God-man said to heal completely around 10 PM on Wednesday, and you really did heal!’ He was amazed. That day, I went up to the shopping street where the cherry blossoms were in full bloom and filmed. Since then, I have been walking around perfectly fine. It would have taken over two months for the cast to be removed after four weeks and then rehabilitation, but with one word of divine authority from God-man, ‘Heal completely,’ I healed in four days. It was a truly miraculous experience. I am deeply grateful to God-man. I will do my best and live diligently in my assigned work.”
Finally, Uhm Jeong-hoon’s testimonial. I have been continuously blessing Uhm Jeong-hoon’s family. I blessed everyone, including her maternal grandmother, maternal grandfather, paternal grandmother, paternal grandfather, and even her great-grandmother. But she did it herself? No, I did it on her behalf. Uhm Hyun-jung, a 47-year-old woman, after her maternal grandmother and maternal grandfather received blessings, saw her grandparents in a dream. Her one-year-old daughter, who had recently undergone surgery for an intestinal problem, became pregnant. A miracle occurred in this family. It has been six months now. She became pregnant immediately after the surgery. She called me yesterday, crying, asking if it was a miracle. Is this not truly a miracle of miracles? A 47-year-old woman, who could not have children, became pregnant. This is a miracle of miracles. Her parents, her maternal grandmother and maternal grandfather, received 100 blessings from her grandchild. how kind is this grandchild? She gave 100 blessings to everyone in the neighborhood, so to speak. She is now in the transportation business. I, the center director, came every day. A miracle has occurred, so I am telling you this.
I love those little children. They are so cute. You know that this poem written by Yi I cannot compare to me when I appear, do you not? It is nothing. “Golden goblet, beautiful wine.” That is not the problem. Jujiyukrim is nothing. I told you about Jujiyukrim, did I not? Your life is Jujiyukrim. This was my birthday in the past. An enormous crowd gathered outside Haneulgung. Over ten thousand people. Look at them. The area outside Haneulgung is about ten thousand pyeong. The entire Haneulgung is about one million pyeong, but look at the people gathered in this courtyard. It is amazing. It was overwhelming. There were so many people that the courtyard was completely filled. On my birthday. These people came from all over the world. after Corona ends, even more people will come. we are preparing for an exodus here to prevent stampedes. That is why I did not build a fence when I first came here. Because everyone will be diverted. I bought all the land. And I bought it quickly. I have expanded it even more, knowingly and unknowingly. But they say I owe ten billion won in taxes. They have already seized my property, and I received a notice of seizure. I paid tens of billions of won in taxes this year, but I might have been a little late. They immediately seized it. They are trying to take the large sum of money I have. They worked hard, very hard. that was winter. My birthday was before Corona, in 2019. Tens of thousands of people gathered. Many people came. you know what will happen after Corona ends, do you not? This could be like the Itaewon tragedy. But we are not like that. We are orderly. If I say, “Stop,” they stop. If I say, “Don’t move,” they don’t move. We are orderly because I speak, and everyone becomes quiet. when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gather, communication might be difficult. Koreans do not communicate well. when the exodus occurs, there will be people speaking foreign languages here. They will use handheld microphones. many volunteers who speak various languages will come here.
Now, congratulations, awards, overseas Koreans, especially overseas Koreans. I will briefly report on the Haneulgung Overseas Pilgrimage Group and Spiritual Center Chronicle. The Haneulgung Pilgrimage Group was founded on October 19, 2019, when God-man announced it in a lecture. The first pilgrimage trips began in October 2019 with the German team and in December with the US team. The second pilgrimage trip was in March 2022,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with teams from the US, Germany, and Brazil joining together. The next pilgrimage trip is scheduled for April 2023. Next, the Haneulgung Spiritual Center, which is inseparable from the Haneulgung Pilgrimage Group, saw its first overseas spiritual center open in the US on February 27, 2021, led by Pilgrimage Group Leader Jo Byeong-hong, with God-man’s blessing. Spiritual centers are opening in various places overseas. As God-man said, until the day he becomes the World Emperor, Haneulgung Pilgrimage Groups and Haneulgung Spiritual Centers will be established all over the world, and one billion people worldwide will flock to Haneulgung. In that spirit, we offer a birth message to the Archangels gathered in various places overseas. Haneulgung Pilgrimage Groups are being created. Seven billion people worldwide will want to meet God-man Hug Kyung-young and will flock to Korea in the future. Congratulations on the opening of the Haneulgung Spiritual Center LA branch overseas. Thank you for descending to this Earth. God-man, who came to the troubled East, walking the path of providence through endless disbelief, persecution, and tears, as prophesied by past sages, we love you, God-man. We love you. This is Noh Jeong, Eastern Regional Director of the Gongchuldang. All the reporters in the New York Eastern region who congratulate the President have gathered here. Thank you. Thank you for your divine words. I came from Los Angeles this morning to celebrate God-man’s descent, and I rushed here after landing at United Airport.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I love you. I love you, God-man. This is Kim Jeong-sun, who lives with the committee chairman.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This is Lee Seong from New York. Congratulations on your descent. This is Kyung from New York. This is Kim Eun-geun from New York. Congratulations on your descent. This is love. This is Kim. I love you. This is. Congratulations. I love you. This is from New York. This is from New York. Congratulations. This is Ahn from. I love you. When I heard the sound, I was so surprised that I stood before Huh. Huh, welcome. When I smiled, it was resolved. Today, Kyung’s face is. Congratulations, God-man. This is Hoon from Go. This is Lee Seon-ja, a prospective member from Chicago. This is Ann Nam. Chicago, God-man. I love you, I love you, God-man. This is Lee Hae from Germany. Happy, Ho Young, Ho, Ho Young, God-man, I love you, God-man. I offer this poem in gratitude for the White Heaven wish stone. Haneulgung White Heaven wish stone, for Earth, for humanity, you came from White Heaven to Earth yourself. With elegant posture, full of mystery, desiring compassion and spiritual power for humanity, you finally took your place in Haneulgung. After washing away the dust and fatigue accumulated during the long journey from White Heaven to Earth, you adorned Haneulgung with beautiful nature. Your mysterious and powerful appearance radiates light. With that light, you open the hearts of souls who encounter you. You, who hold countless White Heaven energies and information, White Heaven stories, and White Heaven faces on your celestial wings, countless faces more than a thousand, showing the Archangels of White Heaven slightly differently from every angle, thank you for coming to us humans, to Earth, to Haneulgung, and to my heart. Welcome. I love you. Hello, God-man, this is Kim Ki-suk from Seattle. It’s already the end of November 2022. It has been raining all day in Seattle for several days.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I love you, I love you. Archangel, hello. This is Sanggang from LA.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Honggong Michael Munich in Germany managing the Honggong president YouTube channel. I wish you all the best. My heart, happy birthday. I love you. Hello, Hug Kyung-young. This is Tae-yeon living in. I always support you from afar.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And God-man, I love you. Thank you.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I love you. This is Kim living in Germany.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God-man, I love you. This is Moon Young-suk living in Sao Paulo, Brazil.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Congratulations on your descent. This is Archangel Yoon from the Canada Spiritual Center. This is Archangel Yoon. God-man, I love you. I love you. Congratulations. Beloved God-man, congratulations on your descent. I love you. I love you. This is Archangel Kim Yong-suk from Virginia. God-man, congratulations on your descent. God-man, I love you. This is Lee Man-gyu Hanwol from Toronto, Canada.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God-man, I love you. The Texas Austin Spiritual Center team congratulates God-man on his descent. The Texas Austin Spiritual Center was opened by Archangel Park Jong-suk, Archangel Lee Tae-hoon, and me, Kim Ji-young. This is the interior of the Shin Hug Kyung-young Spiritual Center. We are diligently experimenting with milk here. We watch videos two or three times a week. We have prepared a study room where members can study spirituality and lectures together. We plan to gradually increase the number of members through SNS, our website, and newspaper advertisements. God-man, we will visit you soon. I love you. I am Yoon Netal from Georgia, USA. Congratulations on God-man’s descent. We are cheering for you. God-man, keep up the good work. God-man, I love you. Congratulations on your descent. I am Jo from Las Vegas. This is my descent. I am Kim’s assistant, Woo Jeong-hyun. This is the LA explanation. This is Go Dae-san from the US. We are Ji. This is the Sa-eun team. Congratulations. This is Sa Jeong. Whatever you wish for will come true. Hwang Park Kyung, I love you. I love you. What happened? Is there a problem? If something is not going your way, say, “I love you.” Call my name. Believe in me. If you do, hello. I love you. I offer you. I love you.
You saw that, did you not? Why do I show this? Because they are working so hard. But in Korea, are we just going to keep having detractors? We will now go to the international stage with milk. Milk is what we consume the most, and cheese is made from milk. Westerners consume a lot of it as their staple food. And young people consume a lot of cheese. Ultimately, our young people consume a lot of dairy products. as we transform milk first, all foods will change. If you write Hug Kyung-young on a peanut bag, or on a glass cup for peanuts, the peanuts will not spoil. Do we need an expiration date for food products? No. Do we need an expiration date for our milk? No. We do not need an expiration date. there is no relation. This is an era without preservatives. Our bodies will change in the future with this natural energy given by heaven. You may not realize it now, but when you pass away, you will find that your body has changed. You will not die miserably like others, with your body deteriorating; it will be different. Because you have been consuming Bullo. That is “Bulsayu” (不死乳) (immortal milk). It means milk that does not die. That Bullo can remain eternally as a cosmic substance if we do not consume it. It does not disappear. But other substances all disappear in time. Bulsayu has appeared in this universe. Immortal milk has appeared. Is that even possible? if there are people in Korea who still do not do this, even after seeing hundreds of such things, while people overseas are working so hard, we must work hard too. Today, I also mentioned that there were too many Koreans in the overseas chat rooms. In the past, 70% of the overseas spiritual center chat rooms were Koreans. Why are they there? I have just said that only overseas people should be in those rooms. Tell everyone who is permanently in those rooms to leave. I have a list of all of them. make sure your name is not on that list. Many people are in those overseas chat rooms. Is it acceptable to go to overseas chat rooms and just spread rumors about Hug Kyung-young to Koreans? If you go there, those people will become strange. Is it acceptable for the person managing the overseas chat room to become God-man Hug Kyung-young instead of me? That is an absurd reversal of roles. Absolutely not. And people who create absurd stories unrelated to me are persuading people in those overseas chat rooms. Why? Are they trying to build Haneulgung in America? No, that is not acceptable. Haneulgung is here on the Korean Peninsula. you must absolutely unite around your domestic spiritual centers, and not go to overseas chat rooms and spread strange rumors in Korea. Overseas chat rooms are for overseas people to network. However, it is okay for our young people here to go there and provide information. But you must not go there and spread strange rumors. You must strictly adhere to the time.
Please give a round of applause again for God-man’s exodus, which allows us to escape this Earth, a garbage dump filled with graves and restrooms. Thank you. With this, we conclude today’s event. We will now listen to singer Lee Min-kyung’s 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