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4 279 인생의 퍼즐에 대한 관점
dv 신의 강연을 통해 그의 사상과 능력을 이해하고, 그가 제시하는 백궁으로 가는 길과 인생의 퍼즐에 대한 관점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함.
시방세계는 영어로 보통 이렇게 번역해.
the worlds of the ten directions
the ten-direction worlds
또는 더 넓게 the entire universe / all the worlds in the ten directions
불교 용어로, 동·서·남·북·동남·동북·서남·서북·위·아래
이 열 방향에 있는 모든 세계를 가리키는 말이야.
- God-man 허경영 소개 및 역할 이해
- 창조주의 화신: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의 사악해진 인간들을 추수하고, 파괴되는 지구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온 존재.
- 지구에서의 경험:
- 어린 시절: 인간의 어려움 경험.
- 청년 시절: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 체험.
- 인간 세계 이해: 인간의 지식과 문화 학습.
- 인간 구제 방법:
- 삼삼 정책: 자본주의 폐단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제시.
- 세계 통일 방안: 세계 기아, 전쟁, 환경 문제 해결.
- 현재 활동:
- 인간 추수: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
- 영성 시대 개척: 기아, 전쟁, 환경오염 없는 낙원 건설.
- God-man의 12가지 초능력 증거 이해
- 초능력 시연: 인간들을 위해 12가지 초능력으로 God-man임을 증명.
- 절대 에너지: 허경영 이름과 사진에서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나와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음.
- 축복과 백궁 명패: 인간들을 백궁 세계로 인도하기 위한 은총.
- 축복 사례: 백혈병 치유, 산불 속 묘소 보존, 심정지 환자 소생.
- 대천사 사례: 선택의 기로에서 최선의 결과 획득.
- 에너지 사례: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됨.
- 백궁 명패 사례: 기이한 경험.
- 능력의 근원: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마음과 말 한마디로 우주의 만물이 바뀜.
- 능력 제한: 인간이 한꺼번에 소화할 수 없어 조금씩만 보여줌.
- God-man을 만나는 것의 의미: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며,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
- 인생의 ‘퍼즐’ 개념 이해
- 백궁 도착 후 퍼즐 완성: 인간은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아리송하지만,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지난날의 모든 경험(암, 이혼, 사업 실패 등)이 백궁으로 오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됨.
- 모스크바 비유: 모스크바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모스크바에 대해 상상하고 여러 말을 하지만, 실제로 가본 사람은 별다른 자랑을 하지 않음. 허경영 God-man은 모스크바(백궁)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는 사람과 같음.
- 인간의 한계: 인간은 현재의 고통 속에서 퍼즐을 맞추려 하지만, 이는 불가능함.
- 철학자의 비유:
- 철학을 포기하고 의사가 된 아들.
- 암으로 고통받다 죽은 누나.
- 누나의 죽음을 통해 철학자가 되어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전공을 바꿈.
- 누나의 고통이 자신을 철학자로 만들었음을 백궁에서 깨닫게 됨.
- 이탈 방지: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이탈하지 않고 조심해야 함.
- God-man의 출생: God-man의 지구 강림 또한 인류 구원의 퍼즐 중 하나.
- 지옥에서의 판단 금지: 천국에 가기 전에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도 맞지 않으며, 세상의 즐거움은 동물로 가는 길임.
- 오늘의 의미: 오늘 이 자리에 있는 것 또한 나중에 백궁에 가면 그 이유를 알게 될 퍼즐의 한 조각.
- 이진호 천사님의 케이크 증언
- 썩지 않는 케이크: 2018년 12월 23일 허경영 God-man 강탄일 및 복권 축하를 위해 제작된 케이크가 4년이 지난 2022년 12월 4일 현재까지 썩지 않고 보존됨.
- 제작 과정:
- 300인분 생크림 케이크로 주문, 빵 종류를 단단하게 요청.
- 원래는 먹으려고 했으나, God-man의 지시로 보관하게 됨.
-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그대로 보관.
- 의미: 신의 무한 에너지와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
- 증언의 목적: 많은 사람들에게 God-man의 권능에 대한 영원한 증거를 제시.
- 이진호 천사님의 허경영 God-man 증명 방법
- 이진호 천사 소개: 30년간 군 복무 (K9 자주포, 장갑차 개발),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 교수 역임.
- God-man 탐색: 30년간 우주를 관장하는 God-man을 찾기 위해 전국 도인들을 만났으나 찾지 못함.
- 하늘궁 방문: 2017년 12월 23일 하늘궁에 처음 방문.
- God-man에 대한 질문:
- 55회 강연: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 12만 년 지구 변화에 대해 질문, 명쾌한 답변 받음.
- 88회 강연: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의 의미, 에너지의 본질에 대해 질문, 명쾌한 답변 받음.
- God-man 증명 방법 발표:
- 99회 강연 (2019년 6월 16일): 신의 증명 방법 9가지 발표.
- God-man 강연 (2020년 6월 20일): 10가지 증명 방법 제시.
- 토요 강연 (2022년 8월 27일): 12가지 증명 방법 제시.
- God-man 증명의 의미: 신(神)이 왜 지구에 왔으며 무엇을 하려 하는지, 즉 통일장을 이해하는 것.
- 지식인들에게 당부: God-man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논문을 쓰는 것처럼 어마어마한 공부와 판단이 필요함.
-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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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가난이 곧 부자라는 역설적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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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사표음: 소쿠리에 밥을 담고 표주박에 물을 마시는 가난한 삶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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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태도: 세상의 물질적인 것을 탐내지 않고,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최고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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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 음악과 예술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며,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는 마음가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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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실천: 허경영 God-man 자신도 무료 급식에 많은 돈을 쓰지만, 개인적인 생활은 검소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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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태도: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에 가치를 두며, 물질에 대한 관심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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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신(神)이 왔다.하는 120억 광년 떨어진 곳으로, 복 지은 자들이 인도될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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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정책: 신(神)이 제시하는 정책으로, 자본주의 폐단을 해결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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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신(神)이 인간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주는 은총으로, 질병 치유 등 기적적인 현상을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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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신(神)이 인간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주는 은총 중 하나로, 기이한 경험을 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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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신(神)이 주는 은총 중 하나로, 선택의 기로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도록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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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인생에서 겪는 모든 경험과 고난을 의미하며,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그 의미와 연결고리를 깨달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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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安貧樂道): 가난한 생활 속에서도 도를 즐기며 편안하게 사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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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사표음(簞食瓢飮): 소박한 음식과 물로 끼니를 때우는 가난한 생활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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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하려는 이론으로, 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개념으로 사용됨.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g Kyung-young’s Teachings
God-man: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백궁 (白宮): Celestial Realm, Pure Land, Divine Abode
추수 (秋收): Spiritual Harvest, Gathering of Souls, Selection Process
제도 (濟度): Spiritual Salvation, Guiding to Enlightenment, Deliverance
창조주 (創造主): Creator, Architect of the Universe, Primal Source
화신 (化身): Incarnation, Avatar, Manifestation
삼삼 정책 (三三政策): Triple-Three Policy, Three-Pillar Policy, Comprehensive Welfare Strategy
세계 통일 (世界統一): Global Unification, World Harmony, Universal Governance
영성 시대 (靈性時代): Era of Spirituality, Age of Awakening, Spiritual Epoch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백궁 명패 (白宮名牌): Celestial Registry, Divine Enrollment, Heavenly Mandat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무궁무진 (無窮無盡): Infinite, Boundless, Limitless Potential
수천억 겁 (數千億劫): Eons of Time, Immeasurable Ages, Cosmic Epochs
천복 (天福): Heavenly Fortune, Divine Providence, Celestial Blessing
안빈낙도 (安貧樂道): Contentment in Poverty, Joy in Simplicity, Philosophical Acceptance of Frugality
단사표음 (簞食瓢飮): Simple Sustenance, Humble Fare, Ascetic Diet
무인 (武人): Warrior, Martial Artist, Military Figure (Contextually: one focused on physical or worldly pursuits)
천박 (淺薄): Shallow, Vulgar, Superficial
선진국 (先進國): Developed Nation, Advanced Country, Progressive Society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Cosmic Enigma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Supernatural Power
구도 생활 (求道生活): Spiritual Quest, Path-seeking Life, Ascetic Pursuit
통일장 (統一場): Unified Field, Grand Unification, Holistic Principle
God-man-(신(神)-divine, 인(人)-perso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창조주(創造主)-(창조(創造)-creation, 주(主)-lord)
화신(化身)-(화(化)-incarnation, 신(身)-body)
제도(制度)-(제도(制度)-system, institution)
경영(經營)-(경영(經營)-management)
폐단(弊端)-(폐(弊)-abuse, 단(端)-problem)
구제(救濟)-(구제(救濟)-relief, rescue)
기아(飢餓)-(기아(飢餓)-hunger)
통일(統一)-(통일(統一)-unification)
오해(誤解)-(오(誤)-misunderstanding, 해(解)-understanding)
공격(攻擊)-(공격(攻擊)-attack)
영성(靈性)-(영(靈)-spiritual, 성(性)-nature)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초능력(超能力)-(초(超)-super, 능력(能力)-ability)
절대(絕對)-(절대(絕對)-absolute)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energy)
축복(祝福)-(축복(祝福)-blessing)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백혈병(白血病)-(백혈(白血)-leukemia, 병(病)-disease)
산불(山불)-(산(山)-mountain, 불-fire)
묘(墓)-(묘(墓)-tomb)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산소(山所)-(산(山)-mountain, 소(所)-place)
심정지(心停止)-(심(心)-heart, 정지(停止)-arrest)
광채(光彩)-(광(光)-radiance, 채(彩)-luster)
소생(蘇生)-(소(蘇)-revival, 생(生)-life)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선택(選擇)-(선택(選擇)-choice)
기로(岐路)-(기(岐)-fork, 로(路)-road)
최선(最善)-(최(最)-best, 선(善)-good)
장님(blind person)-(장님(blind person)-blind person)
무궁무진(無窮無盡)-(무궁(無窮)-infinite, 무진(無盡)-endless)
만상(萬象)-(만(萬)-all, 상(象)-phenomena)
만물(萬物)-(만(萬)-all, 물(物)-things)
수천억(數千億)-(수(數)-several, 천억(千億)-hundred billion)
겁(劫)-(겁(劫)-kalpa, eon)
알현(謁見)-(알현(謁見)-audienc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천복(天福)-(천(天)-heavenly, 복(福)-blessing)
강연(講演)-(강연(講演)-lecture)
직원(職員)-(직(職)-staff, 원(員)-member)
제자(弟子)-(제자(弟子)-disciple)
결론(結論)-(결론(結論)-conclusion)
아리송(曖昧)-(아리송(曖昧)-vague, ambiguous)
이혼(離婚)-(이혼(離婚)-divorce)
다단계(多段階)-(다(多)-multi, 단계(段階)-level)
피해(被害)-(피해(被害)-damage)
자살(自殺)-(자살(自殺)-suicide)
백궁: [하늘 궁궐 (Celestial House)]
제도: [인간 구원 (Human Salvation)]
창조주: [우주 창조자 (Cosmic Creator)]
화신: [현현 (Incarnation)]
삼삼 정책: [삼중 정책 (Triple-Pillar Policy)]
추수: [영혼 수확 (Soul Harvest)]
영성 시대: [영적 시대 (Spiritual Era)]
축복: [신성한 은혜 (Divine Grace)]
백궁 명패: [천상 등록 (Celestial Registry)]
대천사: [대천사 (Archangel)]
무궁무진: [무한한 (Boundless)]
알현: [존현 (Audience with the Divine)]
천복: [천상의 축복 (Heavenly Blessing)]
강탄일: [강림일 (Incarnation Day)]
권능: [신성한 권능 (Divine Authority)]
구도 생활: [영적 탐구 (Spiritual Quest)]
자유의지: [자유 의지 (Free Will)]
통일장: [통일장 이론 (Unified Field Theory)]
안빈낙도: [가난 속의 평화 (Contentment in Poverty)]
단사표음: [소박한 식사 (Simple Sustenance)]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삶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은 백궁에 가기 위한 퍼즐이며, 모든 것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그 의미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삶의 고난은 백궁으로 가는 퍼즐
인생의 모든 어려움은 백궁에 가야만 그 의미를 알 수 있음
백궁에 도착해야만 과거의 고통이 왜 필요했는지 이해하게 됨 -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창조주의 Avatar로,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구제 방법을 마련함
12가지 초능력과 이름/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기적을 보임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듦 -
물질보다 정신적 가치 중시
가난을 즐거움으로 여기는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 강조
물질적 풍요보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함
인생의 모든 퍼즐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맞춰진다는 것이며, 현재의 고난과 역경은 백궁으로 가는 과정에서 겪는 시험이라는 것입니다.
- 백궁에 도착해야만 풀리는 인생의 퍼즐
인생의 모든 고난과 역경은 백궁으로 가는 과정에서 겪는 시험이며, 그 의미는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다.
1.1. God-man의 역할과 사명
신인은 인류 구원을 위해 지구에 온 창조주의 화신이다
신인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살피다 인간의 사악함과 지구 파괴를 막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왔다.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에서 미리 설정된 것으로, 어린 시절에는 인간의 어려움을, 청년 시절에는 기업 및 국가 경영을 경험했다.
인간을 제도하고 세상을 낙원으로 만드는 것이 God-man의 목표이다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자본주의 폐단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삼삼 정책을 통해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마련했다.
세계의 기아,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통일 방안도 준비했다.
신인은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 없는 낙원으로 만들고자 한다.
신인은 초능력과 에너지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12통의 초능력으로 God-man임을 증명하며,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God-man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와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게 한다.
신인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낫거나, 산불 속에서 묘가 타지 않는 등의 기이한 경험이 보고되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최선의 결과를 얻거나, God-man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는 사례도 있다.
백궁 명패를 통해 기이한 경험을 한 사람들도 많다.
God-man의 능력은 무궁무진하며,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보여준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God-man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물이 바뀐다.
인간이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소화할 수 없으므로, 능력을 조금씩만 보여주고 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전생의 복이며, God-man은 복 지은 자들을 찾고 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며,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하다.
신인은 천복을 받을 수 있는 많은 사람을 찾고 있다.
1.2. 인생 퍼즐의 진정한 의미
인생의 퍼즐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맞춰진다
허경영 강연의 내용은 제자들이 만든 것이며, 우주 자체는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날을 알게 된다는 의미이다.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아리송하지만, 백궁에 도착하면 과거의 고난(암, 이혼, 사업 실패 등)이 하늘궁으로 이끈 계기였음을 깨닫게 된다.
모스크바 비유: 목적지에 도달해야 진실을 알 수 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기차를 타고 가는 사람이 모스크바에 대한 정보를 아무리 들어도 직접 가보기 전에는 진정한 모습을 알 수 없다.
모스크바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 더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가본 사람은 별다른 자랑을 하지 않는다.
기차 안에서 웃고 있는 허경영은 모스크바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지만, 직접 가보기 전까지는 그 진실을 알 수 없다는 것을 비유한다.
고난은 백궁으로 가는 시험이자 계기이다
백궁에 도착한 후 지난날의 퍼즐을 맞춰보면,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천국에 오지 못하고 잘난 척하다 지옥으로 갔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천국으로 오는 길에는 많은 시험이 있으며, 과거의 성공이나 돈에 얽매였다면 하늘궁에 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깨닫는다.
모든 퍼즐은 백궁에 가야만 맞춰진다.
인간은 현재의 퍼즐을 맞출 자격이 없다
백궁에 도착하면 과거의 부도나 선거 실패가 백궁으로 오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알게 된다.
인간은 현재의 시점에서 퍼즐을 맞추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1.3. 철학자가 된 의사 남동생 이야기
누나의 고통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달은 의사
철학을 전공하려다 아버지 반대로 의사가 된 남자가 있었다.
그의 누나가 임신 8개월에 척추암 10cm 진단을 받고 극심한 고통을 겪었으나, 임신 중이라 몰핀 처방도 받지 못했다.
남동생은 누나의 고통을 보며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라고 후회하며, 의사로서 누나를 고치지 못하는 무력감에 절망했다.
결국 누나는 아이를 낳은 후 사망했고, 남동생은 누나의 죽음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되어 철학자가 되었다.
고통 속에서는 퍼즐을 맞출 수 없다
남동생은 누나의 죽음이 자신을 철학자로 이끈 퍼즐이었음을 깨달았다.
고생하는 동안에는 퍼즐을 맞출 수 없으며, 고통 속에서는 그 의미를 알기 어렵다.
백궁에서 맞춰지는 인생의 퍼즐
백궁에 가면 God-man을 만나고, 그때서야 인생의 퍼즐이 맞춰진다.
과거에 God-man을 비난하는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않고 하늘궁에 온 것이 천국에 올 수 있었던 이유임을 깨닫는다.
백궁에 가야만 “내가 이래서 이런 길을 걸어왔구나” 하고 퍼즐이 보이며, 과거의 사소한 선택이나 실패가 백궁으로 이끈 계기였음을 알게 된다.
과거의 고통과 어려움이 하늘궁으로 오게 된 이유였음을 깨닫게 된다.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매일 조심하며 이탈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God-man의 증명과 삶의 태도
신인은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하며, 인간은 물질에 얽매이지 않고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자세로 삶의 진정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2.1. God-man의 존재 증명
God-man의 출생과 인류 구원의 퍼즐
신인이 지구에 태어난 것도 인류 구원을 위한 퍼즐의 일부이다.
1차 대전, 2차 대전, 6.25 전쟁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이 God-man이 오는 시기와 맞물려 퍼즐처럼 맞아떨어진다.
God-man의 출생 자체가 인류 구원의 큰 퍼즐 중 하나이다.
이진호 본부장의 God-man 증명 사례: 썩지 않는 케이크
이진호 본부장은 2018년 God-man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 제작한 케이크가 4년이 지난 현재까지 썩지 않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 케이크는 300인분을 예상하여 생크림과 단단한 빵으로 특별 주문 제작되었으며, 당시에는 먹을 계획이었으나 God-man의 지시로 보관하게 되었다.
케이크가 썩지 않는 것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의 증거이며, God-man의 권능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일부에서는 케이크 안에 스티로폼이 있다고 의심하지만, 이진호 본부장은 직접 기획하고 설치했기에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 사례는 미래에 하늘궁을 방문할 사람들에게 God-man의 증거로 제시될 것이다.
이진호 본부장의 God-man에 대한 확신
이진호 본부장은 30년간 군에서 근무하며 K9 자주포 개발 등에 참여했고, 우주를 관장하는 God-man을 찾기 위해 전국을 다녔으나 만나지 못했다.
2017년 하늘궁에 처음 온 후, God-man에게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 자유의지, 에너지의 본질 등에 대해 질문했고, 명쾌한 답변을 들으며 God-man임을 확신했다.
그는 99회 강연에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증명 방법 9가지를 발표했으며, 이후 the God-man은 10가지, 12가지 증명 방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이 본부장은 God-man이 왜 지구에 왔고 무엇을 하려는지에 대한 통일장을 보며, God-man이 우주를 관장하는 창조자임을 확신했다.
지식인들에게 God-man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논문을 쓰듯 어마어마한 공부와 판단이 필요하다.
2.2. 물질을 초월한 삶의 태도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가난이 곧 최고의 부자라는 역설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단사표음은 소쿠리에 밥을 담고 표주박에 물을 마시는 가난한 삶을 의미하며, 이러한 가난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삶의 행복
이 세상의 물질적인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으며,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노래나 예술을 천박하게 여기는 태도를 비판하며, 가난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노래할 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허경영은 하늘궁 운영에는 돈을 쓰지만, 개인적인 먹고 자는 데는 최소한의 비용만 사용하며 물질에 대한 집착이 없음을 보여준다.
물질이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져야 하며,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정신으로 항상 즐거움을 유지해야 한다.
선진국의 물질 초월적 태도
선진국일수록 집값이나 자동차 같은 물질적인 것에 목매달지 않고, 문화 예술에 더 큰 가치를 둔다.
백인들은 차를 잘 닦지 않지만, 흑인들은 차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경향이 있다.
빌 게이츠와 같은 부자들도 낡은 차를 몰고 다니며 물질에 대한 관심이 적다.
그들은 돈을 자신을 위해 쓰기보다 예술가나 불쌍한 나라에 투자한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상태가 되어야 예술을 사랑하고, 가정에 노래 소리와 웃음소리가 넘치게 된다.
God-man의 생일을 즐겁게 보내고, 내년에도 같은 열정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돈 문제나 어려운 일들은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보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간의 고통과 시련은 백궁(천국)에 도달하기 위한 퍼즐 조각이며, 모든 경험은 결국 God-man을 만나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어려움은 미래의 깨달음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으로, 인간은 이를 통해 진정한 의미를 찾게 됩니다.
279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2.04)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God-man의 메시지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인간의 삶과 고통이 궁극적으로 백궁(천국)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임. 현재의 어려움은 미래의 깨달음을 위한 필연적인 퍼즐 조각이며, God-man을 통해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 허경영 God-man의 역할과 사명
허경영 God-man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로 온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그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그 과정은 백궁에서 미리 설정된 계획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인간 세상 경험: God-man은 어린 시절의 어려움, 청년 시절의 기업 및 국가 경영 체험을 통해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인간 구제 방법 마련: 이러한 경험과 공부를 바탕으로 자본주의 폐단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삼삼 정책과 세계 기아, 전쟁,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통일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증거:
초능력: 12통의 초능력으로 자신이 God-man임을 증명합니다.
절대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우주의 절대 에너지로 우유나 김치가 썩지 않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축복과 백궁 명패: 백혈병 완치, 산불 속 묘지 보존, 심정지 환자 소생, 천사의 도움으로 최선의 결과 얻기,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되는 등의 기적은 God-man의 축복과 백궁 명패의 은총 덕분입니다.
무궁무진한 능력: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God-man의 마음과 말 한마디로 우주의 모든 것이 바뀔 수 있지만, 인간들이 한꺼번에 소화할 수 없어 조금씩 보여주고 있습니다.
God-man을 만나는 의미: God-man을 만나는 것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며,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God-man은 복 지은 자들을 찾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인생의 고난은 백궁으로 가는 퍼즐 조각
허경영 God-man은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과 시련이 백궁에 도달하기 위한 퍼즐 조각.
백궁에 가야만 이해되는 삶: 인간은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자신의 삶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모스크바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이 기차 안에서 모스크바에 대해 상상하는 것과 같습니다.
고난의 진정한 의미: 암, 이혼, 사업 실패, 다단계 피해, 자살 시도 등 현재 겪는 어려움들은 백궁에 도착한 후에야 비로소 그 의미가 맞춰지는 퍼즐 조각들입니다.
만약 고난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자만하고 방탕한 삶을 살다가 지옥으로 갔을 수도 있습니다.
고난은 오히려 God-man을 만나고 백궁으로 향하는 계기가 됩니다.
인간의 한계: 인간은 현재의 시점에서 퍼즐을 맞추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의사 남동생의 예시: 철학을 전공하려다 아버지 반대로 의사가 된 남동생이 임신 중 암에 걸려 고통받는 누나를 보며 의학의 한계를 느끼고 결국 철학자가 되는 이야기는, 인간의 고통이 궁극적으로 더 큰 깨달음으로 이끄는 퍼즐임을 보여줍니다. 누나의 죽음은 남동생이 진정한 철학자의 길을 걷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는 누나가 남동생을 위해 죽어간 것이라는 깨달음으로 이어집니다.
백궁에서의 깨달음: 백궁에 가면 God-man 앞에서 모든 퍼즐이 맞춰지며, 자신이 겪었던 모든 일이 백궁으로 오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God-man을 비방하는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않고 이탈하지 않은 것이 얼마나 위험한 순간이었는지 알게 됩니다.
사소한 선택이나 큰 사건들이 모두 God-man을 만나 백궁에 오게 된 계기가 됩니다.
God-man의 퍼즐: 허경영 God-man이 지구에 태어나 1차, 2차 세계대전, 6.25 전쟁과 같은 인류의 고난 시기에 온 것 또한 인류 구원의 큰 퍼즐 중 하나입니다.
현재의 판단 금지: 천국에 가기 전, 이 세상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추려 해도 맞지 않으며, 현재의 즐거움과 달콤함은 오히려 동물로 가는 길, 뱀으로 태어나는 길일 수 있습니다.
- 안빈낙도와 문화 예술의 중요성
허경영 God-man은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정신적인 만족과 여유를 강조하며,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안빈낙도(安貧樂道): 가난한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가난이 곧 최고의 부자라는 역설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단사표음(簞食瓢飮): 소쿠리에 밥을 담고 표주박에 물을 마시는 가난한 삶을 의미합니다.
물질에 대한 초월: 이 세상의 물질적인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으며,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신인 자신도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면서도 18만원짜리 냉장고, 5만원짜리 전자레인지 등 최소한의 살림으로 생활하며 물질에 대한 집착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선진국일수록 집이나 자동차 같은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 예술에 가치를 둡니다. 빌 게이츠와 같은 부자들도 물질에 관심이 적고 예술이나 불쌍한 나라에 투자합니다.
문화 예술의 가치: 노래를 듣고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문화 예술을 사랑하려면 안빈낙도와 단사표음의 마음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 허경영 God-man의 권능을 증명하는 사례
이진호 국가혁명당 조직본부장은 허경영 God-man의 권능을 증명하는 구체적인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썩지 않는 케이크: 2018년 허경영 God-man의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 준비했던 생크림 케이크가 4년이 지난 2022년 현재까지 썩지 않고 보존되고 있습니다.
이 케이크는 원래 300인분을 준비하여 행사 후 먹을 예정이었으나, God-man의 지시로 보관하게 되었고, 케이스 없이도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의 무한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는 창조자로서의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진호 본부장의 구도 과정: 이진호 본부장은 30년간 군에서 근무하며 전국을 다니며 우주를 관장하는 도인을 찾아다녔으나 만나지 못했습니다.
2017년 하늘궁에 처음 방문한 후, 허경영 God-man에게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 지구 변화, 자유의지, 에너지의 본질 등 복잡한 질문들을 던졌고, God-man은 명쾌하게 답해주었습니다.
이후 그는 허경영 God-man을 증명하는 9가지 방법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 God-man 증명 방법: 허경영 God-man을 증명하는 방법은 이진호 본부장이 발표한 9가지에서 시작하여, God-man 본인이 강연을 통해 10가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12가지로 확장되었습니다.
창조자로서의 권능: 이진호 본부장은 30년간의 구도 생활과 5년간 God-man을 보좌하며, 허경영 God-man이 단순한 능력자가 아닌 전체 우주를 관장하는 창조자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지식인들에게 God-man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깊이 있는 공부와 판단이 필요하다.
- 강연 마무리
허경영 God-man은 참석자들에게 생일을 즐겁게 보내고, 내년 God-man 강탄일에도 같은 열정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이 1월 1일에도 있어 한 달 후 또 만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참석자들의 무사 귀가와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의 강림과 사명
오늘 많은 분들이 화환과 꽃바구니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the God-man의 인사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the God-man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두루 살펴보니 인간들이 날로 사악해져 감에, 그동안 복 지은 자들을 추수하고 인간들을 제도하며, 지구가 날로 파괴됨에 이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지구에 온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신인은 지구에서 겪고 행해야 할 것을 사전에 백궁에서 설정하여 오셨습니다. 지구에서의 어린 시절 설정은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이었으며, 청년 시절에는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을 체험하도록 설정하여 그 길을 그대로 밟아 오셨습니다. 한편 인간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 속의 역사를 행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인간들을 제도하는 방법을 마련하셨습니다.
삼삼 정책과 세계 통일 방안: 인류 구원의 비전
자본주의의 폐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삼삼 정책을 내놓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그것을 실현하고자 한 것이 그 하나입니다. 아울러 세계의 기아와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통일 방안도 마련하셨습니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들의 오해와 공격 속에 아직 God-man이 그 뜻을 이루지는 못하였으나, 머지않아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잠시 하늘을 이길 수는 있으나 결국은 하늘이 그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영성 시대의 개막과 백궁으로의 인도
한편으로 God-man은 인간을 추수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며, God-man이 열고 있는 영성 시대를 통해 세계 속의 God-man의 뜻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이 없는 낙원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위해 12통의 초능력으로 God-man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God-man의 이름 허경영과 사진에서 나오도록 하여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백궁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축복과 백궁 명패의 은총을 주고 있습니다.
God-man의 초월적 능력과 기적의 증거
신인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나았다는 사람도 있고, 산불이 나서 주변의 묘가 모두 그을렸는데 유독 자신의 조상들 산소만 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축복받고 심정지된 자를 광채(光彩)가 되게 하여 소생시킨 사람도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 최선의 결과를 얻은 자도 있습니다. God-man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기도 했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기이한 경험을 했다는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God-man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상 만물이 바뀌게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면 인간들이 소화할 수 없으므로 조금씩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퍼즐의 완성
인간이 God-man을 만나는 일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입니다. God-man을 알현하는 것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합니다. God-man이 그들을 찾고 있습니다. 모쪼록 많은 자가 천복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God-man 허경영.
이것은 제 강의를 들은 우리 직원들과 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직접 쓴 것은 아니지만 제자들이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우주 자체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날을 알게 되는 그런 뜻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누구나 아리송할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고 나면,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이혼을 했더라면, 안 했더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다단계에서 큰 돈을 피해 보지 않았다면 내가 하늘궁으로 갔을까?’, ‘내가 자살을 하려고 마음먹지 않았다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 사업이 몽땅 망하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하늘궁에 가서 지금 백궁에 도착했을까?’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기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가는데 한 번도 모스크바를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일주일 반이 걸립니다. 8일이 걸리는 것이죠. 그럼 8일 동안 기차를 타고 가면서 모스크바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하고 그 모습을 지도를 보고 아무리 누가 설명해 줘도 관심이 없습니다. 가보면 되니까요. 모스크바에 대한 무슨 정보, 전부 이 사람한테 들으면 모스크바 안 가본 사람 말이 더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모스크바에 가봤던 사람은 모스크바를 별로 자랑할 게 없습니다. 그냥 모스크바는 모스크바입니다. 안 가본 사람이 모스크바를 포장해서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 기차 안에서 그걸 들으면 누구 말이 맞는지 믿을 수 있을까요? 거기서 기차 안에서 웃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 사람은 별 말이 없습니다. 그냥 그저 재밌는 강의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모스크바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겠죠.
인생의 퍼즐: 고난을 통한 깨달음
여러분들이 지금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지난날을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야,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내가 천국에 왔을까?’ 잘 나간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 자존심이나 건드리고, 잘났다고 성공했다고 까불고 다녔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술집이나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잘났다고 뽐내고 다니다가 지옥으로 갔을 것입니다. ‘내가 참 벗어나기 잘했어.’ 이러겠죠. 천국 오는 길이 너무 시험이 많습니다. 그때 내가 정말 잘 나갔으면 내가 오늘 이곳을 어떻게 왔을까요? 내가 그 돈 때문에 그 돈 잡으러 다니다가 하늘궁까지 갔던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 모든 퍼즐이 백궁에 가야 맞춰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퍼즐 맞출 자격이 없습니다.
백궁에 도착해보면 지난날에 왜 내가 부도가 났는지, 왜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그 돈을 없애고 헛고생을 했는지, 이 퍼즐이 딱 백궁으로 오는데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퍼즐을 그때그때 맞추려고 합니다. 그럼 그게 맞아 들어갈까요? 안 맞아 들어갑니다.
철학적 깨달음의 여정: 의사에서 교수로
어떤 남자애가 철학을 전공하려고 하니까 아버지한테 뺨을 맞고 철학을 포기하고 의대를 다녔습니다. 의사가 되었죠. ‘너희만 뭐 철학을 공부해서 네가 뭐하겠다는?’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임신 8개월이 되었을 때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아랫도리, 다리가 끊어져 나가는 통증이 오고 매일 잠을 못 자고 애는 8개월이 되어 가는데 너무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까 암 10cm짜리가 척추에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신경을 막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몰핀 주사약을 의사가 처방을 할 수 없습니다. 애를 8개월에 낳아야 된단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 몇 달을 참은 것입니다. 참으니까 그게 지옥이죠. 어마어마하게 고통스러워서 자기 남동생한테 전화했습니다. ‘예, 나 죽겠다. 너 의사잖아. 내 좀 고쳐줘.’ 대학병원 가니까 몰핀도 안 놔주고 임신했다고 그냥 아픈 거 참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 고통스럽겠죠. 남동생이 누나한테 가보니까 지옥입니다. 누나가 얼마나 다리 통증이 심한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 쪽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척추에 암이 있으니까 뱃속에는 애가 있습니다. 이걸 하자니 애가 죽고, 이걸 살리자니 내가 죽는 것입니다. 이 사투를 지켜보고서 ‘야,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 이거 누나 고치지도 못하고 내가 이 뭐야.’ 누구나 비명 지르는데 몰핀을 줄 수도 없고 달래줄 조건이 없습니다. 뭐 어떻게 해야 누나를 고치는 것일까요? 치료하면 누나 애가 되고, 뭐 이거 어떻게? 이러다가 애가 너무 심하니까 애를 빼서 인큐베이터에다 넣고 수술했습니다. 나중에는 죽습니다. 애가 인큐베이터에 있는 동안에 그 엄마는 죽는 것입니다. 죽으니까 그 남동생이 비로소 철학자가 된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그냥 안 해버리고 철학을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이 이게 뭐냐? 우리 누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우리 누나 이렇게 죽다니. 애는 놔두고 누나 죽어. 이 뭐가 이런 인생이 있느냐?’ 이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철학 교수가 되어 깊이 생각해 보니까 퍼즐이고 자기 퍼즐이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아, 내가 우리 누나 때문에 내가 이제 평화로운 교수가 되고 맨날 환자 수술이나 하고 이게 뭐냐 이 말입니다.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그냥 맨날 자다가 어머 이건 인생이 아니야.’ 자기 아버지는 의사가 되라고 했지만, 이 사람은 누나와 누나가 왜 암에 걸렸으며, 누나가 왜 자기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면서 죽어갔는가 이걸 생각하니까 철학자들은 누나 때문에 자기 전공을 찾아간 것입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철학과 입학입니다. 공부해서 의사 포기해버리고. 이렇게 퍼즐을 마지막에 끝에 가서 맞춰봐야 ‘이게 우리 누나가 나를 위해서 죽어 갔구나.’ 그러면 나는 철학자로서 우리 누나 같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런 훌륭한 강의를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 속에서 그 사람이 그 고생을 할 때는 퍼즐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서 완성되는 삶의 퍼즐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 가면은 God-man을 만날 것이고 God-man 앞에서 퍼즐이 쫙 맞춰져 버립니다. ‘야, 내가 까딱했으면 안티가 되어 이 퍼즐을 모르고 중간에 이탈할 뻔했구나. 야, 내가 진짜 위험했구나.’ 그때 옆에서 ‘허경영 나쁜 놈이야’ 이럴 때 그때 넘어갔으면 이 백궁의 천국에 내가 못 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퍼즐은 언제 맞춰야 된다고? 백궁에 가봐야 퍼즐이 보입니다. ‘야, 내가 이래서 요렇게 요런 길을 걸어왔구나.’ 그때 내가 소변 보러 한 번만 어디 들어가 버려도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국회의원만 안 나갔어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내가 그 짓을 했는데 그게 나를 백궁으로 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우리 가족에게도 오늘 몽땅 떼먹어 버리고 내가 망하지 않았다면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문제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하늘궁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무슨 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이 퍼즐을 맞추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탈을 하지 아니하게.
허경영의 출생과 인류 구원의 퍼즐
제가 태어나서 지구에 온 것도 이런 퍼즐이 있습니다. 1차 대전 퍼즐, 2차 대전 퍼즐, 6.25. 그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게 다 퍼즐이 나중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 출생도 그 퍼즐의 하나입니다. 인류 구원의 퍼즐 하나라는 말입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천국에 가기 전에 이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 봐도 안 맞습니다. 더 좋은 게 있습니다. 더 즐거운 게 있고, 더 엔조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더 달콤한 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동물로 가는 길입니다. 대지를 뱀으로 태어나는 길입니다. 제 생일날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은 앞으로 무한대의 복음이 있을 것입니다. 이 퍼즐,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이 퍼즐도 나중에 백궁에 가면 왜 이 시간에 여기 와 있었던가, 이 퍼즐의 답이 나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고 돈 문제, 어려운 거 이런 거는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 볼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귀하디 귀한 말씀 들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썩지 않는 케이크: God-man의 권능 증명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많이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이진호 천사님의 우리 케이크, 4년 됐는데도 썩지 않고 있는 아주 유명한 이 케이크에 대한 PPT 설명과 여러 가지 설명이 있겠습니다. 내용입니다. 이 케이크가 이렇게 만든 게 참 복잡하군요. 우선 강연 타임을 맞아서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국가혁명당 조직본부장 이진호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2018년 12월 23일 하늘궁 70회 the God-man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서 저희가 이 식당 계획을 설치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때 기획을 하고 제가 직접 설치했는데 그 후에 이제 무성하게 그 비밀을 잠깐 설명드리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the God-man의 권능의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보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선 제가 2018년 12월 24일 the God-man 강탄일과 복권 축하 때 맨 좌측에 있는 곳이 회사와 디자인 협의를 한 것이고요. 바로 22일 K 회사에 방문해서 최종 확인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강탄 행사 전에 하늘궁에 설치한 것이고요. 그 다음 거는 이제 그 다음 주에 the God-man 에너지를 받고 the God-man과 사진을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요기 사진이요, 사진이었는데 지금은 이걸로 바뀌었는데 원래 이 사진도 그때 당시는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사진 1,500장 중에서 제일 잘 나온 그 사진을 그때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것입니다. 지금 현재 2022년 12월 4일 약 4년이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 이게 과연 무엇일까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the God-man이 제가 처음에 이걸 할 때는 케이크를 놓고 약 300인분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아, 끝나고 나면 이거 잘라서 먹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접시하고 나무젓가락 300개를 다 준비했고요. 그리고 나서 현재 보면 여기가 지금 단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안에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그 사람한테 특별히 주문을 했죠. 이걸 우리가 다 먹기 때문에 생크림 케이크로 먹는 생크림 케이크를 해달라, 그리고 이 안에는 빵 종류가 들어가니까 그걸 아주 단단하게 해달라, 그래서 300인분이 모자라면 안 된다, 그런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현재 여기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300명이 먹으려고 했단 말입니다. 그때는 왜냐하면 그때는 우리는 케이크를 먹는 일이 없습니다. 케이크는 항상 보관만 합니다. 나한테 줬는데 내 걸 왜 먹습니까? 아니, 그때 당시에는 이제 케이크를 자르면 먹는다고 생각을 했었고, 그 전에는 이런 분이 없었거든요. 한 번도. 그래서 우리는 케이크를 기념으로 놔둡니다. 그런데 먹었으면 지금 없겠죠. 저게 안 먹기 잘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케이크를 보고 the God-man, 어떡할까요? 여쭤보니까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고민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여기다가 케이스, 케이스를 씌울까요? 하고 또 말씀을 드려 봤더니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씌워버리면 무엇이겠습니까? 케이스를 혹시라도 누가 터치를 할까 봐. 그래서 현재까지 이렇게 저희가 4년이 지났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어느 분들은 이 안에 스티로폼이 있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직접 기획도 하고 설치도 했기 때문에 잘 알지 않습니까?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나와서 이렇게 한번 하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오늘 기회가 된 것이고요.
창조자의 권능과 지식인의 역할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창조자로서 우리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시고, the God-man의 권능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고요.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는 것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차후에 또 우리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에게 또 영원한 하나의 증거가 많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한 것입니다. 다음, 다음 장 크게 좀 해주십시오. 이것은 현재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증명하는 12가지의 증거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진호 본부장의 구도 여정과 허경영 증명
현재 저는 God-man을 만나기 전에 원래 군에서 30년을 했고요, 야전하고 방위사업청하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를 했고, 특히 K9 자주포, 장갑차를 개발했습니다.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에서 교수를 했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우주를 관장하는 God-man을 찾기 위해서 전국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마침 군인이다 보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전국에 도인들을 다 만났죠. 왜냐하면 우주를 관장하는 분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분이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결국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전역 후에 2017년 12월 23일 하늘궁에 처음으로 왔고요. 55회 때는 질문한 내용인데,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과 12만 년에 오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게 굉장히 복잡한 내용이거든요. 어찌 보면 the God-man에 대해서 다시 한번 테스트는 아니지만, 이걸 한번 여쭤봄으로써 선생님이 명쾌하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보시면 유튜브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88회 때는 제가 질문을 뭘 했냐면, 하늘에서 준 우리 인간에게 하늘에서 준 자유의지가 과연 어떤 의미입니까? 그 다음에 에너지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를 또 질문을 드렸는데, PD님이 아주 명쾌하게 또 답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게 되면 다 알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하늘궁 99회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증명 방법에 대해서 9가지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the God-man이 God-man의 증명 방법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발표를 안 하셨거든요. 그 후에 저는 이제 국가혁명당 조직 차장과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고, 허경영 총재님 서울시장 및 대선에서 국가혁명당 조직 본부장으로 참여해서 보좌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 방송국의 B2B 대표로서 제가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 증명 방법의 진화
다음 장, 이것이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증명하는 방법 3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제가 2019년 6월 16일 하늘궁 99회 때 발표를 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 다음 2020년 6월 20일 the God-man께서 강연을 하시면서 총 10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종합적으로 그 다음에 2022년 8월 27일 토요강연 때 이렇게 12가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왜 지구에 오셨으며 무엇을 하시려고 하는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이러한 부분은 제가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냐면 통일장입니다. 저도 30년 동안 구도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뭐냐면, 어느 일부분에 능력자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체 우주를 관장하시는 창조자는 분명한 이러한 권능과 본인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지, 말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몸소 30년 동안 느꼈고, 현재까지 제가 한 5년 동안 옆에서 이런 업무를 하고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지켜봤을 때, 아, 반드시 맞구나. 그래서 어찌 보면 좀 지식인들, 좀 가방끈이 긴 그런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대로 알려면 논문도 마찬가지로 한편을 쓰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God-man임을 알기 위해서는 제가 최소한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고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를 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God-man임을 보아온 이진호 강사님의 PPT 설명이었습니다.
안빈낙도와 단사표음: 물질을 초월한 행복
이제부터 공연 여러분들이 가난하지만 즐거움 가운데 있어야겠죠. 안빈낙도라는 건 여러분들이 보면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나 가난하다는 건 최고의 부자라는 뜻입니다. 반대죠. 그러니까 가난한 것은 결국 부자라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우리가 남을 먹고 물 마신다는 뜻입니다. 소쿠리의 밥을, 이것은 밥 식자지만 사자입니다. 여기서는 사자. 그러니까 소쿠리에다가 밥을 담고, 표주박에다가 표지판자입니다. 표주박에다가 밥을 담아서 먹는 것이죠. 가난한 가죽,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최고로 가난한 사람입니다. 이런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냥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이렇게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문화와 예술의 가치: 선진국의 지혜
또 여기에 음악과 예술이 있습니다. 노래 듣고 같이 모여서 음악하고 이렇게 즐거우면 되는데, 그런 것도 무인은 천한 것입니다. 노래는 천박한 것입니다. 이런 인간들하고 어울리면 안 됩니다. 그저 남을 먹고 물 먹고 헝겁게 노래하고. 이렇게 아름답게 그 가난을 노래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여유가 있어도 항상 마음은 가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달에 그래도 한 1억씩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는데 18만원짜리 냉장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5만원짜리 전자레인지, 부엌 살림이 23만원입니다. 요새 시집가는 여자애들은 230만원도 안 됩니다. 냉장고, 전자제품이 몇 천만원이라 해야 하는 그런 거 보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궁을 크게 하는 데는 돈을 쓰지만, 제 먹고 자는 데는 돈 썼습니까? 안 씁니다. 최대한 줄입니다. 그러니까 비록 뭐가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지십시오. 단사표음이나 안빈낙도, 우리는 항상 즐거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뭘 가졌냐 중요하게, 오늘 여기서 무슨 노래를 듣느냐, 무슨 무용을 보느냐, 이런 거 행복하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에 무게를 두지, 집이 얼마짜리냐 이런 데 목매달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자동차도 안 닦습니다. 그냥 백인들 차도 안 닦습니다. 번쩍번쩍 흑인들이 주로 광을 내고 다닙니다. 딱 미국 가서 흑인 차 보면 깨끗합니다. 부자들 빌 게이츠 그냥 낡은 차 몰고 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물질에 대해서 이미 벗어나 있습니다. 아무리 은행에 돈이 많아도 물질에 관심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자기 누리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예술에다 투자해 줍니다. 예술가들한테 투자해야죠. 불쌍한 나라에다가 투자해 줍니다.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려면 마음이 어떻게 돼야 할까요? 안빈낙도, 단사표음. 이런 상태가 돼야 예술을 사랑하고 또 연예인들, 또 우리가 이렇게 서로 가정의 노래 소리가 나오게, 웃음소리가 나오게 되겠죠. 우리는 오늘 이 생일을 즐겁게 보내야 합니다. 내년에도 또 이와 같은 열정으로 God-man 강탄일에 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the God-man께 감사의 말씀 올려 주십시오. 제 생일은 그때 와서도 노래 부릅니다. 1월 1일이 또 제 생일이지 않습니까? 그때 또 해야죠. 1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한 달이면 또 생일이 돌아오니까.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라고요. 다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네, 오늘 이틀 앞당긴 강탄 행사일입니다. 오늘 the God-man께서 이 땅에 오신 날을 봉축 드리기 위해 각 지역에서 참석하신 여러 천사님들, 그리고 유튜브를 보고 계시는 전 세계 각 지역의 천사님들, 오늘 이 뜻깊은 날을 우리 천사님들의 정성과 성심으로 the God-man께 감사 행사를 올립니다. 모두 the God-man께서 이 땅에 강탄하심을 감사, 봉축 드리고 또 이렇게 우리 곁에 계셔 주심에 너무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오늘의 행사를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God-man님
케이크 절단은 우리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하는 거야. 대표 몇 사람 나왔지만, 대천사도 많이 있죠? 대천사도 많이 있고 한데 우리가 다 나올 수가 없으니까. 여러분 다 같이 절단했다고 생각해야 돼요.
사회자
공연에 앞서서 the God-man의 인사 말씀을 틀어드리겠습니다.
영상재생
27:00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인사 말씀. God-man은 지구로부터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두루 살펴 인간들이 날로 사악하여 감에 그동안 복 지은 자들을 추수하고 인간들을 제도하며 또 지구가 날로 파괴됨에 이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지구에 온 창조주의 화신(化身)입니다. God-man은 지구에서 겪고 행해야 할 것을 사전에 백궁에서 설정하여 오는 바, 이 지구에서의 어린 시절 설정은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이었으며 또 청년 시절에는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을 체험하도록 설정하여 그 길을 그대로 밟아왔습니다. 한편, 인간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 속의 역사(役事)를 행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인간들을 제도하는 방법을 마련하였습니다. 자본주의의 폐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33정책을 내놓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그것을 실현하고자 한 것이 그 하나입니다. 아울러, 세계의 기아와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통일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들의 오해와 공격 속에 아직 God-man이 그 뜻을 이루지는 못하였으나 머지않아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잠시 하늘을 이길 수는 있으나 결국은 하늘이 그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God-man은 인간을 추수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며 God-man이 열고 있는 영성시대를 통해 세계 속에 God-man의 뜻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이 없는 낙원으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위해 12통의 초능력으로 God-man인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God-man의 이름 허경영과 사진에서 나오도록 하여 우유나 귤이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백궁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축복과 백궁명패의 은총을 주고 있습니다. God-man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나았다는 사람도 있고 산불이 나서 주변의 묘가 모두 그을렸는데 유독 자신의 조상들 산소만 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축복받고 심정지 된 자를 광채(光彩)가 되게 하여 소생시킨 사람도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 최선의 결과를 얻은 자도 있습니다. God-man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기도 했습니다. 백궁명패를 하고 기이한 경험을 했다는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God-man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상 만물이 바뀌게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면 인간들이 소화할 수 없으므로, 조금씩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인간이 God-man을 만나는 일은 수천억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입니다. God-man을 알현하는 것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합니다. God-man이 그들을 찾고 있습니다. 모쪼록 많은 자가 천복(天福)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God-man 허경영
God-man님
저거는 내 강의를 들은 우리 직원들이, 제자들이 만든 거죠? 이거는 내가 직접 쓴 건 아닌데 내 제자들이 이렇게 만든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우주 자체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 날을 알게 되는 거야. 그런 뜻이에요. 여러분이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누구나 아리송 해. 근데 백궁에 가고 나면 “아하 내가 그때 암이 안 걸렸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그때 내가 이혼을 안 했더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다단계에서 큰 돈을 피해를 보지 않았다면, 내가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자살을 하려고 마음 먹지 않았다면 과연 하늘궁으로 갔을까?”, “내 사업이 몽땅 망하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하늘궁을 가서 지금 백궁에 도착했을까?”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거예요. 마지막은. 그러니까 전까지는 뭡니까? 기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가는데, 한 번도 모스크바를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일주일 반이 걸려. 8일이 걸려요. 그러면 8일동안 기차를 타고 가면서 모스크바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하고, 그 모스크바 지도를 보고 아무리 누가 설명해줘도 관심이 없어. 가보면 되니까. 그렇잖아.
God-man님
32:24
모스크바에 대한 정보, 그게 전부, 이 사람한테 들으면 모스크바 안 가본 사람 말이 더 그럴 듯 해. 그래 안 그래. 근데 모스코바에 가봤던 사람은 모스크바를 별로 자랑할 게 없어. 그냥 모스코바는 모스코바야. 안 가본 사람이 모스코바를 포장을 해가지고 막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렇겠죠? 기차 안에서 그걸 들으면 이게 누구 말이 맞는지 믿을 수가 있나? 근데 거기서 기차 안에서 웃고 있는 사람이 모스크바에서 온 허경영이야. 그 사람은 별 말이 없어. 재밌는 강의나 하고 이렇게 하고 있어. 근데 그 사람은 모스크바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지난 날을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야 내가 그때 암이 안 걸렸으면 과연 내가 이 천국에 왔을까?” 잘 나간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 자존심이나 건드리고, 잘났다고 성공했다고 까불고 다녔을 거 아니야? 그러면서 술집이나 꿰차고 다니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잘났다고 뽐내고 다니다가 지옥으로 갔겠지. “내가 참 부도나길 잘했어.” 이러겠죠? “이 천국 오는 길이 너무 시험이 많구나. 그 때 내가 정말 잘 나갔으면 내가 오늘 이곳을 어떻게 왔을까? 내가 돈 떼인 거 그 사람 잡으러 다니다가 하늘궁까지 갔던 거 아니야.”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당시의 모든 퍼즐이 백궁 가야 맞춰지는 거야.
God-man님
34:22
가기 전까지는 대통령 된다고 사기꾼 같은 소리를 듣고 뛰어다니면서 돈 몇 천만 원 날리고 내가 여기저기 불려 다니다가, 그 사람 알고 보니까, 하늘궁에 가보니까, 그게 오히려 계기가 돼서 내가 여기 백궁에 왔네. 그때는 말이야. 이사 갈 곳도 없고, 몽땅 날리고 남편은 나보고 병신이라 그러고 나는 얻어맞고 그랬는데, 그거 본전 찾으려고 하늘궁 갔다가 보니까, 이게 백궁까지 오게 됐네. 그러니까 여러가지 불행이 연속된 퍼즐을 쫙 맞춰보면 그게 백궁 가는 코스로 연결 돼. 그렇죠. 근데 여러분은 지금 퍼즐 맞출 자격이 없는 거야. 백궁에 도착 해보면 지난 날에 왜 내가 부도가 났는지, 왜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그 돈을 없애고 헛고생을 했는지, 이 퍼즐이 딱 백궁으로 오는데 맞춰져 있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갑니까? 근데 여러분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퍼즐을 그때그때 맞추려고 그래. 그럼 그게 맞아 들어가나? 안 맞아 들어가요. 어떤 남자애가 철학을 전공하려고 하니까 아버지한테 귀싸대기 맞고 철학을 포기하고 의대를 다녔어. 의사가 됐어요. “너 임마 뭐 철학을 공부해서 니가 뭐 하겠다는 거야. 니가 무슨 소크라테스냐?” 이래가지고 철학을 공부 못하고 의학을 해서 의사가 된 거야. 의사가 됐는데 자기 누나가 시집가서 잘 사는데 애를 못 낳아. 그래가지고 나중에 나이 아슬아슬하게 50이 다 된 여자가 애를 낳았어. 낳았는데, 임신 8개월이 됐는데, 이게 어떻게 됐어? 암이 걸리는 거야. 아랫도리 다리가 끊어져 나가는 통증이 오고, 매일 잠을 못 자고, 애는 8개월이 되어가는데, 너무 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어 보니까 암이 10cm 짜리가 척추에 자라고 있는 거야. 신경을 막고 있어. 그러니까 몰핀 주사약을 의사가 처방을 할 수가 없어요. 이거 8개월 애를 낳아야 된단 말이야.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 몇 달을 참은 거야. 참으니까. 그게 지옥이지. 어마어마하게 아파. 자기 남동생한테 전화했어. “얘 나 죽겠다. 너 의사잖아. 나 좀 고쳐줘라. 대학병원 가니까 몰핀도 안 놔주고 임신했다고 그냥 아픈 거 참으래.” 그니까 엄청 고통스럽겠죠? 남동생이 누나한테 가보니까, 이거 지옥이야. 누나가 얼마나 다리 통증이 심한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 쪽이 무너지는 거야.
God-man님
37:22
척추에 암이 있으니까. 뱃속에는 애가 있어. 이걸 하자니 애가 죽고, 이걸 살리자니 내가 죽는 거야. 이 사투를 지켜보고서, “야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 이거 누나 고치지도 못하고 내가. 뭐야?” 누나 비명지는데 몰핀을 놓을수도 없고, 달래줄 조건이 없어. 어떻게 해야 누나를 고치는 거야. 이거. 의사는 의사인데. 치료하면 애가 병신되고, 이거 어떡해. 이러다가 너무 심하니까 애를 빼서 인큐베이터에다 넣고 수술했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죽어. 그 애가 인큐베이터에 있는 동안에 그 엄마는 죽는데, 죽으니까 남동생이 비로소 철학자가 된 거야. 철학 쪽으로 돌아가버렸어. 의사 포기해버려. 병원에서 그냥 사표 내고 의사 안 해버리고 철학을 공부해. 인생이 이게 뭐냐. 우리 누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우리 누나가 이렇게 죽다니. 애는 놔두고 누나는 죽어버려. 뭐가 이런 인생이 있느냐? 이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철학 교수가 돼가지고 깊이 생각해보니까, 퍼즐이 맞춰지는 거야. 자기 퍼즐이. “내가 우리 누나 때문에 이제 평화로운 교수가 됐구나.” 맨날 환자 수술이나 하고 이게 뭐냐 이 말이야.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야. 사람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그냥 맨날 자다가도 응급환자 뛰쳐나가고, 어머 이건 인생이 아니야. 그렇지 않아? 자기 아버지는 “너 의사가 되라.” 했지만 이 사람은 누나가 왜 암이 걸렸으며, 누나가 왜 자기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면서 죽어갔는가? 이걸 생각하니까 철학자 되라는 소리, 철학교수 되라는 소리야. 누나 때문에 자기 전공을 찾아간 거야.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철학과 입학해서 공부했어. 의사 포기해버리고. 이제 이해 가죠? 이렇게 퍼즐은 말이야. 마지막에 끝에 가서 맞춰봐야, 이게 우리 누나가 나를 위해서 죽어갔구나. 그러면 나는 철학자로서 우리 누나 같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런 훌륭한 강의를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걸 깨닫겠죠? 그러니까 고생 속에서 그 사람이 그 고생을 할 때는 퍼즐을 맞출 수가 없어.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 가면 그 God-man을 만날 것이고, God-man 앞에서 퍼즐이 쫙 맞춰져버려. “내가 까딱했으면 안티가 돼서 이 퍼즐을 모르고 중간에 이탈할 뻔했구나. 이야 내가 진짜 위험했구나 그때.” 그때 옆에서 허경영 나쁜 놈이야. 이럴 때, 그때 넘어갔으면 이 백궁의 천국에 내가 못 왔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퍼즐은 언제 맞춰야 된다고? 언제 맞춰야 돼요? 백궁 가봐야 퍼즐이 보여. “야 내가 그래서 이런 길, 이런 길을 걸어왔구나. 그때 내가 소변 보러 한 번만 어디 들어가 버렸어도 허경영을 못 만났을 거야. 그때 내가 국회의원만 안 나갔어도 허경영을 못 만났을 거야. 내가 그 병신짓을 했는데 그게 나를 백궁으로 오게 하는 계기가 됐어.” “그때 어떤 사람이 우리 가족의 돈을 몽땅 떼 먹어버리고 내가 망하지 않았더라면 허경영을 못 만났을 거야.” 문제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하늘궁에 가서 좀 도와주세요. 그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겠지? 그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이 퍼즐을 맞추게 돼요. 그러기 때문에 매일 조심해야 되는 거야. 이탈을 하지 않도록 제가 태어나서 지구에 온 것도 이런 퍼즐이 있어요. 알겠죠. 1차 대전 퍼즐, 2차 대전 퍼즐, 6.25 그럴 때 내가 오죠? 이게 다 퍼즐이 나중에 맞아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내 출생도 그 퍼즐의 하나야. 인류 구원의 퍼즐의 하나다 이 말이야.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요. 여러분이 천국에 가기 전에 이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봐. 안 맞아. 더 좋은 게 있어. 더 즐거운 게 있고, 더 엔조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더 달콤한 게 있어. 알겠죠. 그러나 그것은 동물로 가는 길이야. 돼지로 뱀으로 태어나는 길이야. 내 생일날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은 앞으로 무한대의 복이 있어라!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이 퍼즐도 나중에 백궁에 가면, 왜 이 시간에 여기 와 있었던가? 이 퍼즐이 답이 나와요.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고, 돈 문제 어려운 거 이런 거는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볼 때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사회자
오늘 the God-man의 강탄일을 맞이해서 우리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귀하디 귀한 말씀 들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많이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서, 이진호 천사님의 4년 됐는데도 썩지 않고 있는 아주 유명한 이 케이크에 대한 PPT 설명과 여러 가지 설명이 있겠습니다.
God-man님
43:38
이 케익을 가져온 사람이야. 이진호 국장이 이 케익을 가져온 사람입니다. 이게 케익의 내용이죠? 케익을 이렇게 만든 게 참 복잡하구만.
이진호 본부장
44:12
우선 강탄일을 맞아서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국가혁명당 조직 본부장 이진호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2018년 12월 23일 하늘궁 70회 the God-man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서 저희가 그때 10단 케잌을 설치를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때 기획을 하고 제가 직접 설치를 했는데 그 후의 비밀을 잠깐 설명 드리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the God-man의 권능의 부분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선 제가 2018년 12월 23일 the God-man 강탄일과 복권 축하 때, 맨 좌측에 있는 것이 케익 회사와 디자인 협의를 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바로 22일 케익 회사에 방문해서 최종 확인한 겁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강탄 행사 전에 하늘궁에 설치한 거고요. 그 다음 거는 이제 그 다음 주에 the God-man 에너지를 받고 the God-man과 사진을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때 당시에 이 사진이 이 사진이었는데. 지금은 이걸로 바뀌었는데, 원래 이 사진도 그때 당시는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사진 1500장 중에서 제일 잘 나온 사진을 넣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거죠. 지금 현재 2022년 12월 4일, 약 4년이 됐는데요. 현재까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 이게 과연 무엇일까?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걸할 때는 케익을 놓고 약 300인분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나면 이거 잘라서 먹어야 되는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접시하고 나무젓가락 300개를 다 준비했고요. 그 다음에 현재의 케익을 보면 여기가 지금 딴딴하지 않습니까? 제가 케익 안을 어떻게 생각했냐면 그 사람한테 특별히 주문을 했죠. 이거를 우리가 다 먹기 때문에, 먹는 생크림 케익으로 해 달라. 그리고 이 안에는 빵 종류가 들어가니까 그걸 아주 딴딴하게 해 달라. 그래서 300인분이 모자라면 안 된다. 그런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현재 여기가 이렇게 된 겁니다.
God-man님
저걸 잘라서 300명이 먹으려고 했단 말이야? 우리는 케이크를 먹는 일이 없어요. 케이크 항상 보관만 해. 아니 나한테 줬는데 내 걸 왜 먹어.
이진호 본부장
그때 당시에는 이제 케익을 자르고 먹는다고 생각을 했었고, 그 전에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한 번도.
God-man님
우리는 케익을 기념으로 놔두죠? 근데 먹었으면 지금 없겠지 저게? 안 먹길 잘했네.
이진호 본부장
그래서 그때 당시에 케익을 보고 the God-man 어떡할까요? 여쭤보니까, 그냥 놔둬라. 그래서 고민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여기다가 케이스를 씌울까요? 하고 또 말씀을 드려봤더니,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God-man님
생각하는 거 좀 봐. 저기에다 또 케익 껍데기를 씌워버리면 뭐야 그게.
이진호 본부장
케익을 혹시라도 누가 터치를 할까봐.
God-man님
아 괜찮아. 괜찮아.
이진호 본부장
그래서 현재까지 4년이 지났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어느 분들은 이 안에 뭐 스티로폼이 있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직접 기획도 하고, 설치도 했기 때문에 잘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나와서 이렇게 한 번 하려고 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오늘 기회가 된 거고요. 그 다음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창조자로서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시고, the God-man의 권능의 한 단면을 갖다가 이게 보여주는 거고요.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는 것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차후에 또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에게 또 영원한 하나의 증거가 남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한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 이거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증명하는 12가지의 증거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진호 본부장
48:45
저는 the God-man을 만나기 전에 원래 군 생활 30년을 했고요. 야전하고 방위사업청하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를 했고, 특히 K-9용 자주포 탄약운반장갑차를 개발 했습니다. 그 다음에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에서 교수를 했고요. 저는 30년 동안 우주를 관장하는 God-man을 찾기 위해서 전국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마침 군인이다 보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전국의 도인들을 다 만났죠. 왜냐하면, 우주를 관장하는 God-man은 분명히 있을 텐데 그분이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결국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전역 후에 2017년 12월 23일 하늘궁에 처음 왔고요. 그 다음에 55회 때는 제가 질문한 내용인데, the God-man께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과 12만년마다 오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한 번 드렸습니다. 이게 굉장히 복잡한 내용이거든요. 어찌 보면 the God-man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뭐 테스트는 아니지만, 이거를 한 번 여쭤봄으로써 the God-man이 명쾌하게 답을 해 주셨습니다. 한 번 이때 여러분들이 보시면 유튜브가 남아 있을 겁니다. 그 다음에 88회 때는 제가 질문을 뭘 했냐면, 우리 인간에게 하늘에서 준 자유 의지가 과연 어떤 의미입니까? 그 다음에 에너지의 본질은 무엇입니까?를 또 질문을 드렸는데 the God-man이 아주 명쾌하게 또 답을 해 주셨어요.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게 되면 다 알 겁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하늘궁 99회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증명 방법에 대해서 9 가지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the God-man께서 God-man의 증명 방법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발표는 안 하셨거든요. 그 후에 저는 국가혁명당 조직 차장과 국회의원 선거 나오고 그 다음에 허경영 총재님 서울시장 및 대선에서 국가혁명당 조직 본부장으로 참여해서 보좌를 하고 있었고요. 현재는 모 방송국의 B2B 대표로서 제가 미디어 플랫폼으로 앞으로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증명하는 방법이 세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제가 2019년 6월 16일 하늘궁 99회 때 발표를 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 다음 2020년 6월 20일 the God-man께서 강연을 하시면서 총 10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종합적으로. 그 다음에 2022년 8월 27일 토요 강연 때 이렇게 12가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왜 지구에 오셨으며, 무엇을 하시려고 하는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뭘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 통일장이죠. 저도 30년 동안 구도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게 뭐냐하면, 어느 일부분의 능력자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체 우주를 관장하시는 창조자는 분명한 이러한 권능과, 그 다음에 본인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지, 말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몸소 30년 동안 느꼈고, 또 현재까지 제가 한 5년 동안 옆에서 업무를 하고,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지켜봤을 때, 반드시 맞구나. 그래서 어찌 보면 지식인들, 가방끈이 긴 그런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대로 알려면, 논문도 마찬가지로 한 편을 쓰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the God-man을 알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고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네, 오랫동안 the God-man을 보아온 이진호 본부장님의 PPT 설명이었습니다.
God-man님
케이크를 이렇게 명물을 만든 거 다시 한 번 더 박수!
God-man님
53:53
여러분들이 가난하지만 즐거움 가운데 있어야 되겠죠? 안빈낙도라는 건 여러분들이 보면 뭘 내가 이야기하는지 그니까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뭐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가난하다는 건 최고의 부자라는 뜻이잖아. 반대죠? 그니까 가난한 거는 결국 부자라는 거야.
칠판
安貧樂道
簞食瓢飮
God-man님
그러니까 이 ‘단사표음’은 우리가 나물 먹고 물 마신다는 뜻이야. 소쿠리의 밥을, 이거는 밥 ‘식’ 자지만 ‘사’ 자야. 여기서는 ‘사’ 자야. 밥 ‘식’ 자처럼 생겼지? 밥 ‘식’ 자처럼 생겼는데, ‘사’ 자야. 그니까 소쿠리에다가 밥을 담고, 표주박에다가 표주박 ‘표’ 자야. 표주박에다가 밥을 담아서 먹는 거지. 아주 가난하다는 거야. 단사표음은 최고 가난한 사람. 이런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는 거야. 사실. 그냥 하루 밥 먹고 사람들한테 즐거움을 주고 이렇게 살면 최고의 행복이야. 알겠죠. 또 여기에 음악과 예술이 있어요. 노래 듣고 같이 모여서 음악하고 이렇게 즐거움이 되는데 그런 것도 무인은 천한 거야. 노래는 천박한 거야. 이런 인간들하고 어울리면 안 돼. 아시겠어요? 그저 나물 먹고 물 먹고 흥겹게 노래하고, 그렇잖아. 이렇게 아름답게 가난을 노래할 줄 알아야 돼. 그런 사람은 여유가 있어도 항상 마음은 가난을 가지고 있어. 알겠죠. 내가 한 달에 그래도 한 1억씩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하는데, 18만 원짜리 냉장고 가지고 있지? 5만 원짜리 전자레인지랑 부엌 살림이 23만 원이야. 요새 시집가는 여자애들은 230만 원도 안 돼. 냉장고, 전자제품이 몇 천만 원이라 이거야. 나를 그런 거 보면 기절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나는 하늘궁을 크게 하는 데는 돈을 쓰지만, 나 먹고 자는 데는 돈 썼나? 안 써요. 최대한 줄이지. 알겠죠. 그러니까 비록 뭐가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지라. 단사표음이나 안빈낙도 우리는 항상 즐거움이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뭘 가졌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오늘 여기서 무슨 노래를 듣느냐? 무슨 무용을 보느냐? 뭐 이런 게 행복하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에 무게를 두지, 집이 얼마짜리냐? 이런데 무게 안 둬요. 그 사람들 자동차도 안 닦아 그냥. 백인들 구두 안 닦아요. 번쩍번쩍 하고 그런 건 흑인들이 주로 광을 내고 다녀. 딱 미국 가서 흑인 차만 보면 깨끗해. 동양 사람 차와 흑인 차만 깨끗해요. 부자들 빌게이츠 그냥 흙 묻은 차 몰고 다녀. 그거 왜 그럴까? 물질에 대해서 이미 벗어나 있어. 아무리 은행에 돈이 많아도 물질에 관심이 별로 없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자기 누리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은 예술에다 투자해줘. 예술가들한테 투자해줘. 불쌍한 나라에다가 투자해줘.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려면 마음이 어때야 돼? 안빈낙도, 단사표음 알겠죠. 이런 상태가 돼야 예수를 사랑하고 또 연예인들 또 우리가 이렇게 서로 가정에 노랫소리가 나오게, 웃음소리가 나오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오늘 이 생일을 즐겁게 보내야 됩니다.
사회자
네, 지금부터 the God-man의 강탄을 위해서 많이 준비하신 천사님들의 공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공연)
사회자
1:20:43
다음은 해외에서 60여분의 천사님들께서 정성으로 만들어 주신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재생
강탄 축하합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리며, 해외 순례단 천사님들 60명 메세지 영상을 올립니다. (God-man) 해외 교포들, 특히 해외 교포들(하트)
(이혜자) 먼저 하늘궁 해외 순례단 영성센터 연배기를 짧게 보고 드립니다. 하늘궁 순례단 창단은 2019년 10월 19일 강연에서 the God-man이 공포하셨고, 제1차 순례 여행은 2019년 10월 독일 팀과, 12월 the God-man 강탄 때 미국팀 두 차례로 시작되었습니다. 제2차 순례 여행은 2022년 3월 대선 때 미국, 독일, 브라질팀이 같이 합세 했지요. 제3차 순례 여행은 내년 2023년 4월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늘궁 순례단과 뗄 수 없는 하늘궁 영성센터의 탄생은, 해외 영성센터 1호가 조병홍 순례 단장님 주최로 2021년 2월 27일 미국 LA의 the God-man의 축복으로 오픈되었고, 해외 곳곳에서 영성센터가 오픈되고 있습니다. the God-man의 말씀같이 세계 황제 되시는 그날까지 하늘궁 순례단과 하늘궁 영성센터가 전 세계에 생겨서 전 세계 7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런 의미로 해외 곳곳에 모인 해외 천사님들 강탄 메시지를 올립니다. (God-man)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조병홍) 전 세계적으로 70억 인구들이 God-man 허경영 총재님을 알현하고 싶어서 앞으로 한국으로 몰려오게 될 겁니다. (God-man) 영성센터 해외 1호 LA 지점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상순) the God-man 이 지구별에 강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달픈 동방에 오신 the God-man 역대 선진 예언대로 섭리 가지고 끝없는 불신박대 눈물 속에서 섭리의 길 걸으시는 우리 the God-man 사랑합니다.
(노정철) 하늘궁 순례단 동부 총괄위원장 노정철입니다. 총재님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뉴욕 본부 지역의 모든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동부지역 전원) 강탄 감사합니다. 강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the God-man 강탄 감사합니다. (필립 김) 저는 the God-man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서 오늘 아침에 뉴욕 공항에 내려서 지금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정순) the God-man 사랑합니다. 저는 김정순. 노 위원장님이랑 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김성룡) the God-man 뉴욕에 있는 김성룡이라고 합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이인성) the God-man 이인성이라고 합니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이경희) 뉴욕에 사는 이경희입니다. (김은근) 뉴욕에 사는 김은근입니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준모) 뉴욕 김준모입니다. 사랑합니다. (엘렌심) 뉴욕에 사는 엘렌심입니다. 강탄을 축하드리고요 사랑합니다. (세라김) 뉴욕의 세라김입니다. 사랑합니다. (카니조) 뉴욕에 사는 카니조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안창민) 미국의 안창민입니다. (전원) 사랑합니다.
(김태연,서윤,태양,로아 / 뉴욕 강금희 천사 자녀 노래) 딩동댕 초인종 소리에 얼른 문을 열었더니 그토록 기다리던 허경영 문 앞에 서 계셨죠. 너무나 반가워서 웃으며 허경영 하고 불렀는데 어쩐지 오늘 허경영 얼굴이 더욱 더 빛나네요 사랑해요 허경영. (시카고 천사님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시카고의 고광훈입니다. 시카고에 사는 이선자 예비 단원입니다. Ann Nam입니다. 시카고고요. the God-man 사랑합니다. (이혜자, 롤란드 피취(R. Pietsch)) the God-man, 독일 뮌헨 이혜자입니다. 저는 롤란드 피취이고, 이혜자의 남편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랑합니다.
(이혜자) the God-man 백궁 소원석을 감사드리며, 헌정 시 올립니다. 하늘궁 백궁 소원석. 지구를 위해 인류를 위해 백궁에서 몸소 지구로 오신 당신! 우아한 자태로 신비로움 가득 품고 인간을 향한 자비심과 영험함을 발하는 당신! 드디어 하늘궁에 자리하고 the God-man 허락한 하늘 비로 백궁서 지구까지 먼 여정 중 쌓인 먼지 피로 씻어내고 하늘궁 아름다운 자연으로 꽃 단장한 당신. 신비롭고 영험한 자태 빛을 발하네. 그 빛으로 당신과 마주하는 영혼들 마음 문 활짝 열게하고 천상 날개 달아주시네. 수많은 백궁 에너지와 정보, 백궁이야기와 백궁 얼굴들을 품고 있는 당신! 천의 얼굴보다 더 셀 수없이 많은 얼굴들 각도마다 다르게 살짝살짝 보여주는 백궁의 천군천사님들 저희 인간 위해 지구에 하늘궁에 또 내 마음에 오심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규숙) 안녕하세요. the God-man, 시애틀 김규숙입니다. 어느 새 2022년 11월도 막바지에 이르네요. 시애틀은 며칠째 하루종일 비가 오고 있어요.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상학) 안녕하십니까? LA 사는 오상학입니다. the God-man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고태현)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항상 멀리서도 지지하고 성원 드리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the God-man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독일 정숙자,김용분,이순금)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용분)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김용분입니다. the God-man의 강탄을 축하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문영숙) 브라질에 살고 있는 문영숙입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캐나다 천사님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캐나다 영성센터 대천사 윤완수입니다. 대천사 윤순옥입니다. 고정환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미국 조지아주 천사님들) 강탄 축하합니다. 강탄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the God-man 강탄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김형숙) the God-man 버지니아주에 사는 김형숙 대천사입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허경영 (캐나다 천사님들) 캐나다 토론토에 이만규, 한월섭입니다. the God-man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타팀) the God-man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타는 박정숙 대천사님과 이태원 대천사님 저 김지영 셋이서 오픈 했습니다. 허경영 영성센타 내부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불로유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일주일에 두 세번 보고 있습니다. 회원들과 함께 영성과 강연을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을 마련을 했습니다. 앞으로 sns와 홈페이지, 신문 광고를 통하여 회원수를 점점 늘릴 생각입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곧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윤애탈리) the God-man 저는 미국 조지아주의 윤애탈리입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응원하고 있습니다. the God-man 힘내세요. the God-man 사랑해요. (LA 허사모 천사님들)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라스베가스에 사는 조영란입니다. LA의 제임스 강입니다. 저는 LA 우정현입니다. LA 설정희입니다. 뉴욕에서 온 오대선입니다. 밸리에 있는 피터 김입니다. LA 사는 윤익중입니다. LA 사는 정재용입니다. LA 사는 박성준입니다. (CA.신영복) 내 눈을 바라봐. 다 이루어질거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사랑합니다. (김태연,서윤,태양,로아 / 뉴욕 강금희 천사 자녀 노래) 무슨 일이 생겼나요. 무슨 걱정 있나요. 마음대로 안 되는 일 오늘 있었나요. 허경영 불러봐요. 허경영 있잖아요. 허경영 믿어봐요. 허경영 있어요. 사랑해요. 허경영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공연)
사회자
2:14:17
다음은 무료 급식 봉사팀에서 보내 온 영상입니다. 무료 급식을 찾는 어르신들의 인터뷰와, 나정숙님, 양오선님,박영순님, 강옥기님, 이금희님, 김정민님, 김지연님께서 합창과 함께 영상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다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재생
(어르신) 여기오니까 따뜻한 도시락을 매일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서 하늘궁 허경영 그 분이 어떤 분인가 하고 많이 생각해 봤는데, 너무너무 훌륭한 분이고 여기 봉사하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고마웠어요. (어르신)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무료급식을 주셔서 감사히 먹겠습니다. (어르신) 무료급식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제일 가는 애국자시고, 대통령 후보자이시고, 황제 후보자십니다. 틀림없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무료급식 봉사팀 노래) 오셨네 오셨네 세계황제 오셨네 오셨네 the God-man이 오셨네 오셨네 동방의 등불 비추리 비추리 온 세상을 어느 추운 겨울밤 푸른 빛이 온누리에 가득히 비출 적에 한 작은 아기가 태어났네 열 두분 천사와 함께하네 오셨네 오셨네 세계황제 오셨네 오셨네 the God-man이 오셨네 오셨네 동방의 등불 비추리 비추리 온 세상을 빛나는 눈동자 말해주네 사랑이 가득한 그 눈동자 눈빛을 보며는 치유되고 깊은 사랑에 빠져드네 오셨네 오셨네 세계황제 오셨네 오셨네 the God-man이 오셨네 오셨네 동방의 등불 비추리 비추리 온 세상을 the God-man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세계황제 허경영 세계황제 허경영 세계황제 허경영
God-man님
노래를 잘 만들었죠? 노래를 아주 잘 만들어가지고 그 무대 만들어놨는데 제일 먼저 부르네.
영상재생
(무료급식 봉사팀 노래) the God-man 살던 고향은 진주 지수마을 밀림이와 외양간에서 잠자던 시절 밀림이와 대화하면서 지낸 그 시절 어머님을 그리면서 견뎠습니다. 별을 품은 여인의 아드님께서 우리에게 오셨네!!
사회자
네, 다음은 청년회에서 the God-man 강탄 행사 감축드린다고 만들어 온 영상입니다.
영상재생
(God-man님) 연극 무대예요. 이 세상은. 그런데 여기에서 악역을 맡는 사람 있어 없어요? 근데 악역 맡는 사람이 악한 사람일까? 아니에요. 이 세상은 연극 무대에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 사람이 무슨 역할을 맡은 거야. 그러니까 연극 무대에 전부 이게 배우들이야. 돌아갈 때 보면 이게 뜬구름이야.
사필귀정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억울한 사람이 있어 없어? 억울한 사람 있어요? 이 세상에 가해자가 있나? 가해자 있어요? 피해자 있습니까? 없어요. 어떤 사람도 가해를 할 수도 없고 피해를 입을 수가 없는 거야. 하늘이 정리를 해주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하늘을 믿고 편안하게 잠을 자야 돼? 안 자야 돼? 사명이 있는 거야. 우리 민족은 사명 민족이에요. 행복을 따지는 서양 사람들하고 우리는 이런 걸 안 따져. 뭐요? 사명.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으로서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세계를 이끌어 가야 된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거야. 내가 아까 뭐라 그랬어? 젊은이들은 뭘 하라고요? 비전을 나는 세계를 통일하겠다. 나는 우리 한민족을, 세계를 이끌어야 될 민족이다. 그러니까 나는 내 행복 따위는 바쳐버린다. 나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나는 내 행복 따위는 필요 없다. 이렇게 사명감을 가져야 되는 거야. 콜미를 만들 때 여러분 내가 어디 있었는지 알죠? 여러분들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나는 대통령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죠? 사라져가지고. 뭐했죠? 콜미 만들었죠? 그러면 나는 나올 날만 기다리고 있었죠?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어요.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데를 갔죠? 그곳에서 나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나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 하려고 했죠? 그렇습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가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내 개인이 슬프다. 내가 너무 비참하다. 이런 생각 버리세요.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허파 천사님들에게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김진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것의 끝판왕이시다! (김지연)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기다리고 기다리는 구세주다! (허파 천사) the God-man은 나에게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이 분 덕분에 제가 큰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분 아니면 대한민국 이끌어 갈 지도자가 없고, 이 분 아니면 더이상 국가에 희망 없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외에는 답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파 천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전 세계인을 구하러 오신 지구상에 단 한 분이신 God-man이시다! (나정숙)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세계황제 허경영 감사합니다. (허파 천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나에게 행복한 삶을 다시 찾아주셨다. 감사합니다! (전채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나의 태양이에요. 나의 모든 것이에요. 다 바뀌었어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 수 있는 허경영 강연을 보시면 몸과 마음이 다 좋게 바뀌어집니다. (이미현)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저의 영적 아버지입니다. 사랑합니다. (김장원) 말로 표현할 수 없죠. 모든 것입니다. ALL! (전유진)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저에게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공연)
사회자
네, 문정우 님의 즉흥 환상곡 피아노 곡 다 같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연)
God-man님
하늘궁 스텝이 이 정도라는 거 대단하죠. 이 피아노를 서양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동양 사람 악기는 옆에 가지도 못해요. 이게 서양 사람들이 이 피아노를 어떻게 이렇게 악기를 잘 만들었는지 금방 폭풍이 치다가 금방 잔잔한 바다가 되고 금방 그냥 지붕이 무너지는 거 같은 빌딩이 무너지는 소리가 나죠. 그러다가 또 조용한 새소리가 나와. 그러니까 이런 악기를 백인들이 개발한 거예요. 참 피아노 소리는 이 천상의 소리야. 아름답죠? 그래요.
(공연)
사회자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요. the God-man 강연 못 듣겠습니다. 다음 행사 때는 많이 좀 잘라야 될 것 같습니다. 좀 줄여야 되겠어요.
God-man님
시간은 철저히 지켜야 됩니다.
사회자
내년 공연 때는 공연하시는 분들 좀 참고해 주시고요. 네, 오늘 the God-man 강탄일를 맞이해서 멀리서 먼 길 마다않고 오셔서 이렇게 봉축해 주시고, 또 여러 가지로 공연을 해주신 많은 천사님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또 열하와 같은 열정으로 the God-man 강탄일에 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God-man님
우리 강탄일은 또 1월 1일에 또 있어요. 내 생일은. 그때 와서도 노래 불러요 1월 1일이 내 생일이잖아. 그때 또 해야지. 1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한 달이면 또 생일이 돌아오니까.
사회자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라고요. 네 다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화환과 꽃바구니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서 the God-man의 인사 말씀을 들어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인사 말씀은요,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두루 살펴보니 인간들이 날로 사악해져 가매, 그동안 복지은 자들을 추수하고 인간들을 제도하며 또 지구가 날로 파괴됨에 이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지구에 온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신인은 지구에서 겪어 행해야 할 것을 사전에 백궁에서 설정하여 오는 바, 지구에서의 어린 시절 설정은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이었으며, 또 청년 시절에는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을 체험하도록 설정하여 그 길을 그대로 밟아 왔습니다. 한편 인간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 속의 역사를 행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인간들을 제도하는 방법을 마련하였습니다. 자본주의의 폐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삼삼 정책을 내놓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그것을 실현하고자 한 것이 그 하나입니다.
아울러 세계의 기아와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통일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들의 오해와 공격 속에 아직 God-man이 그 뜻을 이루지는 못하였으나, 머지않아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잠시 하늘을 이길 수는 있으나 결국은 하늘이 그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God-man은 인간을 추수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며, God-man이 열고 있는 영성 시대를 통해 세계 속의 God-man의 뜻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이 없는 낙원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위해 12통의 초능력으로 God-man인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God-man의 이름 허경영과 사진에서 나오도록 하여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백궁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축복과 백궁 명패의 은총을 주고 있습니다.
신인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나았다는 사람도 있고, 산불이 나서 주변의 묘가 모두 그을렸는데 유독 자신의 조상들 산소만 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축복받고 심정지된 자를 광채(光彩)가 되게 하여 소생시킨 사람도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 최선의 결과를 얻은 자도 있습니다. God-man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기도 했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기이한 경험을 했다는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God-man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상 만물이 바뀌게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면 인간들이 소화할 수 없으므로 조금씩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인간이 God-man을 만나는 일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입니다. God-man을 알현하는 것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합니다. God-man이 그들을 찾고 있습니다. 모쪼록 많은 자가 천복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God-man Huh Kyung-young. 저거는 내 강의를 들은 이제 우리 직원들이 제자들이 만든 거죠. 이거는 내가 직접 쓴 건 아닌데 내 제자들이 이렇게 만든 거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우주 자체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날을 알게 되는 거야, 그런 뜻이에요.
여러분이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누구나 아리송해. 근데 백궁에 가고 나면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그때 내가 이혼을 했더라면 안 했더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다단계에서 큰 돈을 피해를 보지 않았다면 내가 하늘궁으로 갔을까? 내가 자살을 하려고 마음먹지 않았다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 사업이 몽땅 망하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하늘궁에 가서 이 지금 백궁에 도착했을까?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거야. 마지막은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뭡니까? 기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가는데 한 번도 모스크바를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일주일 반이 걸려. 그러니까 8일이 걸려요.
그럼 8일 동안 기차를 타고 가면서 모스크바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하고 그 모습을 지도를 보고 아무리 누가 설명해 줘도 관심이 없어. 가보면 되니까. 그렇잖아. 모스크바에 대한 무슨 정보, 전부 이 사람한테 들으면 모스크바 안 가본 사람 말이 더 그럴듯해.
어? 근데 모스크바에 가봤던 사람은 모스크바를 별로 자랑할 게 없어. 그냥 모스크바는 모스크바야. 안 가본 사람이 모스크바를 포장을 해 가지고 막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렇겠죠.
그 기차 안에서 그걸 들으면 이게 누구 말이 맞는지 믿을 수 있나? 근데 거기서 키스 안에서 웃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그 사람은 별 말이 없어. 그냥 그저 재밌는 강의나 하고 뭐 이렇게 하고 있어. 근데 그 사람은 모스크바에 그 문제점을 다 알고 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지난날을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야,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구나. 과연 내가 천국에 왔을까?” 잘 나간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 자존심이나 건드리고, 잘났다고 성공했다고 까불고 다녔을 거 아니야. 그러면서 술집이나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잘났다고 뽐내고 다니다가 지옥으로 갔겠지. “내가 참 벗어나기 잘했어.” 이러겠죠.
아이, 천국 오는 길이 너무 시험이 많구나. 그때 내가 정말 잘 나갔으면 내가 오늘 이곳을 어떻게 왔을까? 내가 그 돈 때문에 그 돈 잡으러 다니다가 하늘궁까지 갔던 거 아니야.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 모든 퍼즐이 백궁 가야 맞춰지는 거야.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퍼즐 맞출 자격이 없는 거야. 백궁에 도착해보면 지난날에 왜 내가 부도가 났는지, 왜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그 돈을 없애고 헛고생을 했는지, 이 퍼즐이 딱 백궁으로 오는데 맞춰져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퍼즐을 그때그때 맞추려고 그래.
아, 그래요? 그럼 그게 맞아 들어가나? 안 맞아 들어가요. 어떤 남자애가 철학을 전공하려고 하니까 아버지한테 뺨을 맞고 철학을 포기하고 의대를 다녔어. 의사가 됐어요. “너희만 뭐 천황을 공부해서 네가 뭐하겠다는?” 여자가 애를 낳았어.
낳는데 임신 8개월이 됐는데 이게 어떻게 됐어요? 암에 걸리는 거야. 아랫도리, 다리가 끊어져 나가는 통증이 오고 매일 잠을 못 자고 애는 8개월이 되어 가는데 너무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병원에서 엑셀을 찍어 보니까 암 10cm짜리가 척추에 자라고 있는 거야. 신경을 막 누르고 있어. 그러니까 몰핀 주사약을 의사가 처방을 할 수 없어 애를 8개월이 에러 놔야 된단 말이야.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 몇 달을 참은 거야. 참으니까 그게 지옥이지. 어마어마하게 보니까 자기 남동생한테 전화했어. “예, 나 죽겠다.
너 의사잖아. 내 좀 고쳐줘.” 대학병원 가니까 몰핀도 안 놔주고 임신했다고 그냥 아픈 거 참으래. 그리고 엄청 고통스럽겠죠. 그냥 남동생이 누나한테 가보니까 지옥이야.
누나가 얼마나 다리 통증이 심한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 쪽이 무너지는 거야. 척추에 암이 있으니까 뱃속에는 애가 있어. 이걸 하자니 이게 죽고, 이걸 살리자니 내가 죽는 거야. 이 사투를 지켜보고서 “야,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
이거 누나 고치지도 못하고 내가 이 뭐야.” 안 그래요? 누구나 비명 주는데 몰핀을 알 수도 없고 달래줄 조건이 없어. 뭐 어떻게 해야 누나를 고치는 거야, 이거? 뭐 이상한데. 치료하면 누나 애가 되고, 뭐 이거 어떻게? 이러다가 애를 너무 심하니까 애를 빼서 인큐베이터에다 넣고 수술했어요.
그래, 나중에는 죽어. 애가 인큐베이터 있는 동안에 그 엄마는 죽는데. 죽으니까 그 남동생이 비로소 철학자가 된 거야. 철학적으로 돌아가 버렸어.
병원에서 그냥 안 해버리고 철학을 공부하게. “인생이 이게 뭐냐? 우리 누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우리 누나 이렇게 죽다니. 애는 놔두고 누나 죽어. 이 뭐가 이런 인생이 있느냐?” 이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철학 교수가 돼 가지고 깊이 생각해 보니까 퍼즐이고 자기 퍼즐이 무슨 이해가죠? “아, 내가 우리 누나 때문에 내가 이제 평화로운 교수가 되고 맨날 환자 수술이라고 이게 뭐냐 이 말이.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야. 사람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그냥 맨날 자다가 어머 이건 인생이 아니야.” 그렇지 않아? 자기 아버지는 대로 했지만, 이 사람은 누나와 누나가 왜 암에 걸렸으며, 누나가 왜 자기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면서 죽어갔는가 이걸 생각하니까 철학자들은 누나 때문에 자기 전공을 찾아간 거야.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철학과 입학이야.
공부해서 의사 포기해버리고. 이해 가죠? 이렇게 퍼즐을 말이야, 마지막에 끝에 가서 맞춰봐야 이게 우리 누나가 나를 위해서 죽어 갔구나. 그러면 나는 철학자로서 우리 누나 같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런 훌륭한 강의를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걸 깨닫게 했죠.
그러니까 고생 속에서 그 사람이 그 고생을 할 때는 퍼즐을 맞출 수가 없어.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 가면은 어머, 그 God-man을 만날 것이고 God-man 앞에서 퍼즐이 쫙 맞춰져 버려. 야, 내가 까딱했으면 안티가 돼 가지고 이 퍼즐을 모르고 중간에 이탈할 뻔했구나.
야, 내가 진짜 위험했구나. 그때 그때 옆에서 뭐 허경영 나쁜 놈이야 뭐 이럴 때 그때 넘어갔으면 이 백궁의 천국에 내가 못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퍼즐은 언제 맞춰야 된다고? 언제 맞춰야 돼요? 백궁 가봐야 퍼즐이 보여. 야, 내가 이래서 요렇게 요런 길을 걸어왔구나.
그때 내가 소변보로 한 번만 어디 들어가 버려도 허경영을 못 만났을 거야. 그때 내가 국회의원만 안 나갔어도 못 만났을 거야. 내가 그 짓을 했는데 그게 나를 백궁으로 오게 되는 계기가 됐어. 그때 어떤 사람이 우리 가족에게도 오늘 몽땅 떼먹어 버리고 내가 망하지 않았다면 허경영을 못 만났을 거야.
문제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하늘궁에 가서 좀 도와주세요. 그 무슨 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이 퍼즐을 맞추게. 돼요.
그러기 때문에 매일 조심해야 되는 거야. 이탈을 하지 아니하게. 제가 태어나서 지구에 온 것도 이런 퍼즐이 있어요. 1차 대전 퍼즐, 2차 대전 퍼즐, 6.25.
그럴 때 내가 오죠. 이게 다 퍼즐이 나중에 맞아 들어가는 거야. 내 출생도 그 퍼즐이 하나야. 인류 구원의 퍼즐 하나라이 말이야.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요. 여러분이 천국에 가기 전에 이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 봐, 안 맞아. 더 좋은 게 있어. 더 즐거운 게 있고, 더 엔조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더 달콤한 게 있어.
그러나 그것은 동물로 가는 길이야. 대지를 뱀으로 태어나는 길이야. 내 생일날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은 앞으로 무한대의 복음이 있어라. 이 퍼즐, 오늘이 자리에 있는 이 퍼즐도 나중에 백궁(百宮)에 가면 왜 이 시간에 여기 와 있었던가, 이 퍼즐이 답이 나와요.
오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고 돈 문제, 어려운 거 이런 거는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 볼 때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우리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귀하디 귀한 말씀 들으셨습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올려주십시오. 네, 아,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많이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서 이진호 천사님의 우리 케이크, 4년 됐는데도 썩지 않고 있는 이 그 아주 유명한 이 케이크에 대한 PPT 설명과 여러 가지 설명이 있겠습니다. 내용이죠.
이 케이크가 이렇게 만든 게 참 복잡하구먼. 우선 그 강연 타임을 맞아서 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그 국가혁명당 조직본부장 이진호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쓰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2018년 12월 23일 날 하늘궁 70회 시인님 강탄일과 그 복권 축하를 위해서 저희가 이 식당 계획을 설치를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때 기획을 하고 제가 직접 설치를 했는데 그 후에 이제 무성하게 그 비밀을 잠깐 설명드리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the God-man의 권능의 부분을 한번 다시 한번 짚어보기 위해서 제가 이전에 나왔습니다. 우선 제가 2018년 12월 24일 날 시인님 강탄일과 복권 축하 때 맨 좌측에 있는 곳이 회사와 그 디자인 협의를 한 것이고요. 그 다음에 바로 22일 날 K 회사에 방문해서 최종 확인한 겁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강탄 행사 전에 하늘궁에 설치한 거고요.
그 다음에 그 다음 거는 이제 그 다음 주에 the God-man 에너지를 받고 the God-man과 사진을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때 당시에 요기 사진이요, 사진이었는데 지금은 이걸로 바뀌었는데 원래 이 사진도 그때 당시는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사진 1,500장 중에서 제일 잘 나온 그 사진을 그때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거죠. 지금 현재 2022년 12월 4일 날 약 4년이 됐는데요.
그 현재까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 이게 과연 무엇일까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는 the God-man이 제가 처음에 이걸 할 때는 케이크를 놓고 약 300인분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아, 끝나고 나면 이거 잘라서 먹어야 되는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접시하고 나무젓가락 300개를 다 준비했구요. 그리고 나서 그 다음에 이 현재 보면 여기가 지금 딴딴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제 이 안에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그 사람한테 특별히 주문을 했죠.
이거를 우리가 다 먹기 때문에 그 생크림 케이크로 먹는 생크림 케이크를 해달라, 그리고 이 안에는 빵 종류가 들어가니까 그걸 아주 단단하게 해달라, 그래서 300인분이 모자라면 안 된다, 그런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현재 여기가 이렇게 된 겁니다. 300명이 먹으려고 했단 말이야. 그때는 왜냐면 그때는 우리는 케이크를 먹는 일이 없어요.
케이크는 항상 보관만 해. 나한테 줬는데 내 걸 왜 먹어? 아니, 그때 당시에는 이제 케이크를 자르면 이제 먹는다고 생각을 했었고, 그 전에 이런 분이 없었거든요. 한번도. 그래서 우리는 케이크를 기념으로 놔두죠.
근데 먹었으면 지금 없겠지. 저게 안 먹기 잘했네. 그래서 그때 당시 이제 케이크를 보고 시인님, 어떡할까요? 여쭤보니까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고민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여기다가 케이스, 케이스를 씌울까요? 하고 또 말씀을 드려 봤더니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하는 거죠. 껍데기를 씌워버리면 뭐야, 그게. 케이스를 혹시라도 이거 이렇게 누가 터치를 할까 봐. 그래서 현재까지 이렇게 저희가 4년이 지났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어느 분들은 이 안에 뭐 스티로폼이 있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직접 기획도 하고 설치도 했기 때문에 잘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나와서 이렇게 한번 하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오늘 기회가 된 거고요.
그 다음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창조자로서 우리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시고, 시인님의 권능의 한 단면을 갖다가 보여주는 거고요.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는 것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차후에 또 우리 그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에게 또 영원한 하나의 증거가 많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한 거가. 되겠습니다.
다음, 예, 다음 장 크게 좀 해주세요. 요거는, 요거는 현재 그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증명하는 12가지의 증거를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는 God-man을 만나기 전에 원래 군에서 30년을 했고요, 야전하고 방위사업청하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를 했고, 특히 그 K9 자주포, 장갑차를 개발했습니다. 그 다음에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에서 교수를 했고요.
저는 30년 동안 우주를 관장하는 God-man을 찾기 위해서 전국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그래서 뭐, 마침 군인이다 보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전국에 도인들을 다 만났죠. 왜냐하면 우주를 관장하는 분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분이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결국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전역 후에 2017년 12월 23일 날 하늘궁에 처음으로 왔고요.
그 다음에 55회 때는 이제 질문한 내용인데,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과 12만 년에 오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게 굉장히 복잡한 내용이거든요. 어찌 보면 the God-man에 대해서 한번 다시 한번 테스트는 아니지만, 이걸 한번 여쭤봄으로써 선생님이 명쾌하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한번 요때 여러분들이 보시면 유튜브에 남아 있을 겁니다.
그 다음에 88회 때는 제가 질문을 뭘 했냐면, 하늘에서 준 우리 인간에게 하늘에서 준 자유의지가 과연 어떤 의미입니까? 그 다음에 에너지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를 또 질문을 드렸는데, PD님이 아주 명쾌하게 또 답을 해주셨어요.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게 되면 다 알 겁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하늘궁 99회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증명 방법에 대해서 9가지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시인님이 God-man의 증명 방법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발표를 안 하셨거든요.
그 후에 저는 이제 국가혁명당 조직 차장과 국회의원 선거 나오고, 그 다음에 허경영 총재님 서울시장 및 대선에서 국가기명당 조직 본부장으로 참여해서 보좌를 하고 있었고요. 현재는 모 방송국의 비투비 대표로서 제가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우리 허경영 시인님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 이게 바로 허경영 시인님을 직면하는 방법이 3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제가 2019년 6월 16일 날 하늘군 99회 때 발표를 한 내용이가 되겠고요.
그 다음 2020년 6월 20일 날 희익님께서 강연을 하시면서 총 10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종합적으로 그 다음에 2022년 8월 27일 날은 토요강연 때 이렇게 12가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왜 지구에 오셨으며 무엇을 하시려고 하는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이러한 부분은 뭘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 통일장이죠.
저도 30년 동안 구도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뭐냐면, 어느 일부분에 능력자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체 우주를 관장하시는 창조야는 분명한 이러한 권능과 그 다음에 본인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지, 말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몸소 30년 동안 느꼈고, 또 현재까지 제가 한 5년 동안 옆에서 이런 업무를 하고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지켜봤을 때, 아, 반드시 맞구나. 그래서 어찌 보면은 그 좀 지식인들, 좀 가방끈이 긴 그런 분들에게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대로 알려면 논문도 마찬가지로 한편을 쓰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God-man임을 알기 위해서는 제가 최소한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고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를 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God-man임을 보아온 이진호 강사님의 PPT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공연 여러분들이 가난하지만 즐거움 가운데 있어야 되겠죠. 안빈낙도라는 건 뭐 여러분들이 보면 뭘 내가 이야기하는지 알겠죠. 그러니까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뭐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나 가난하다는 건 최고의 부자라는 뜻이잖아. 반대죠. 그러니까 가난한 거는 결국 부자라는 거야. 그러니까 단사표음은 우리가 남을 묶고 물 마신다는 뜻이야. 소쿠리의 밥을, 이거는 밥 식자지만 사자야.
여기서는 사자. 그러니까 소쿠리에다가 밥을 담고. 표주박에다가 표지판자야. 표주방에다가 밥을 담아서 먹는 거지. 가난한 가죽, 가난하다는 거야.
단사표음은 최고 관한 사람. 이런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 거는 탐낼 만한 것이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냥 하루 밥 먹고 사람들한테 즐거움을 주고 이렇게 삶의 최고의 행복이야. 또 여기에 음악과 예술이 있어요. 노래 듣고 같이 모여서 음악하고 이렇게 즐거우면 되는데, 그런 것도 무인은 천한 거야.
노래는 천박한 거야. 이런 인간들하고 어울리면 안 돼, 아시겠어요? 그저 남을 묻고 물 먹고 헝겁게 노래하고 그렇잖아. 이렇게 아름답게 그 가난을 노래할 줄 알아야 돼, 이게 그런 사람은 여유가 있어도 항상 마음은 가난을 가지고 있어. 내가 한 달이 그래도 한 1억씩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는데 18만원짜리 냉장고. 가지고 있지 않아요.
5만원짜리 전자레인지, 부엌 살림이 23만원이야. 요새 시집가는 여자애들은 230만원도 안 돼요. 냉장고, 뭐 전자제품이 몇 천만원이라 해야 되는 그런 거 보면 기절하는 거예요. 나는 하늘궁을 크게 하는 데는 돈을 쓰지만, 내 먹고 자는 데는 돈 썼나? 안 써요.
최대한 줄이지. 그러니까 비록 뭐가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져라. 단사 효험이나 안빈낙도, 우리는 항상 즐거움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뭘 가졌냐 중요하게, 오늘 여기서 무슨 노래를 듣느냐, 무슨 무용을 보느냐, 뭐 이런 거 행복하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의 무게를 두지, 뭐 집이 얼마짜리냐 이런 데 목매달지 않아요. 그 사람들 자동차도 안 닦아요. 그냥 백인들 차도 안 닦아요. 번쩍번쩍 흑인들이 주로 광을 내고 다녀요.
딱 미국 가서 흑인 차 보면 깨끗해요. 동영상 자와 흑인 차마 깨끗해요. 부자들 빌 게이츠 그냥 흥분은 차 몰고 다녀요. 왜 그럴까? 물질에 대해서 이미 벗어나 있어.
아무리 은행에 돈이 많아도 물질에 관심이 별로 없는 거야. 이해 가죠? 자기 누리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은 예술에다 투자해 줘. 예술가들한테 투자해야죠.
불쌍한 나라에다가 투자해 줘.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예수를 사랑하려면 마음이 어떻게 돼? 안빈낙도, 단사표. 이런 상태가 돼야 예수를 사랑하고 또 연예인들, 또 우리가 이렇게 서로 가정의 노래 소리가 나오게, 웃음소리가 나오게 그러겠죠.
우리는 오늘 이 생일을 즐겁게 보내야 됩니다. 내년에도 또 여러와 같은 열정으로 God-man 강탄일에 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 감사의 말씀.
올려 주십시오. 내 생일은 그때 와서도 노래 불러요. 1월 1일 날이 또 내 생일이잖아. 그때 또 해야지.
1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한 달이면 또 생일이 돌아오니까.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라고요. 네, 다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