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7 239
dv 허경영 후보가 2022년 2월 27일 하늘궁에서 진행한 239회 강연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 부정부패 척결, 교대 근무 환경 개선, 건설 공제 제도 폐지, 사후 세계 및 윤회, 이혼 문제 등 다양한 사회 현안에 대한 허경영 후보의 견해와 정책을 제시한다.
- 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및 정책
- 국민 배당금 지급:
- 전 국민에게 1억 원 지급
- 매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
-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에게 매월 220만 원 지급
- 이 돈은 국민이 국가에 받아야 할 권리이며, 교활한 정치인들이 떼어먹은 돈을 찾아주는 것
- 정치 혁명:
-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명예직 전환
- 무보수 임명
- 부정부패 척결:
- 교활한 정치인들이 국민의 돈을 뺏어가는 행태 비판
- 대장동 사건은 피라미에 불과하며, 더 큰 규모의 부패가 존재한다.
- 대통령이 되면 산꼭대기에서 북을 쳐서 놀란 토끼(교활한 정치인)들을 잡을 것
- 교대 근무 환경 개선:
- 야간 근무자의 건강 리듬을 고려하여 교대 근무를 조정해야 함
- 야간 근무자는 비타민 D 섭취 필요
- 건설 공제 제도 폐지:
- 건설 근로자들의 적립금 수령의 어려움 지적
- 건설 공제 제도는 불합리하며, 폐지해야 한다.
- 앞으로는 월급에서 공제되는 항목 없이 금액 그대로 지급
- 교도소 개편:
- 전국 교도소를 한 곳만 남기고 폐지
- 남은 교도소는 구치소 역할 및 중범죄자 전용으로 활용
- 경범죄는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모든 전과 기록을 사면할 것
- 농업 뉴딜 정책:
- 농업인에게 월급 100만 원 지급 (군인 200만 원과 차등)
- 농업 뉴딜은 주로 노인층을 위한 일자리이며, 국민 배당금과 함께 생활 안정 도모
- 공기 좋고 물 좋은 환경에서 일하며, 다양한 문화생활 제공
- 선거 제도 개선:
- 부정선거 의혹 제기 및 사전 투표 반대
- 언론의 불공정한 보도 태도 비판
- 토론회 시간 배정의 불공정성 지적
- 대한 황실 부활 및 입헌 군주제:
- 5천 년 역사의 대한 황실을 부활하고 입헌 군주제를 도입하여 강력한 국가 구심력 형성
- 대통령 당선 6개월 만에 헌법을 개정하여 대한민국을 혁명할 것
- 기타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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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의미:
- 임금이 거하는 혈자리이며, 함부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못하는 명당
- 허경영 후보가 앞으로 올 것이며, 이 자리를 차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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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법칙과 교감:
- 부모와 자식 간의 교감은 양자 법칙에 의해 이루어지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음
- 죽은 사람의 뼈에서도 양자 진동이 발생하여 후손에게 영향을 미침
- 허경영 후보의 축복을 받으면 시상하부가 활성화되어 사물과 교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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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
- 식사는 진정한 처방이며, 음식을 먹을 때 질병과 고통을 생각해야 함
- 즐거움 뒤에는 항상 고통이 따르므로, 단맛보다는 쓴맛을 선호해야 함
- 허경영 후보는 건강을 위해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지 않고 물만 마신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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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사용:
- 빨대로 물을 마시면 물을 씹어 먹게 되어 흡수가 잘 됨
- 빨대는 1회만 사용해야 하며,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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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문제:
- 천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할 때는 영원히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시기가 아님을 의미
- 숙려 기간을 통해 마음이 바뀔 수도 있으므로 기다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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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구팽(狡兎俱烹): 교활한 토끼를 잡은 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국민의 것을 뺏어 먹는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아온 그를 삶아 먹으려는 언론과 정치인들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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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기수(不知其數): 그 수를 알 수 없다는 뜻으로, 가정 파탄의 심각성을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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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법칙: 모든 물질은 양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자 간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상호작용이 일어난다는 과학 이론. 강연에서는 부모와 자식 간의 교감, 죽은 사람의 뼈에서 오는 기운 등을 설명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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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하부: 뇌의 한 부분으로, 감정, 수면, 식욕 등 다양한 생체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강연에서는 허경영 후보의 축복을 받으면 시상하부가 활성화되어 사물과 교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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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 허경영 후보가 말하는 영적인 세계로,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자는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얻는다고 설명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토사구팽 (兎死狗烹): [When the rabbit is dead, the hound is cooked] – Discarding the Useful, Post-Utility Elimination, Strategic Discardment
교활 (狡猾): [Cunning and Sly] – Machiavellian Cunning, Deceptive Stratagem, Political Artifice
간신 (奸臣): [Treacherous Official] – Corrupt Bureaucrat, Malicious Advisor, Political Schemer
교토 (狡兎): [Cunning Rabbit] – Deceptive Adversary, Elusive Opponent, Strategic Evader
부지기수 (不知其數): [Countless, Innumerable] – Myriad, Innumerable, Unquantifiable Magnitude
공수표 (空手票): [Empty Promise, Bounced Check] – Unfunded Pledge, Deceptive Assurance, Fiscal Irresponsibility
기득권 (旣得權): [Vested Interests] – Entrenched Power, Established Elite, Status Quo Beneficiaries
영리 목적 (營利目的): [For-profit Purpose] – Commercial Imperative, Profit-Driven Motive, Economic Rationalization
의약분업 (醫藥分業): [Separation of Prescribing and Dispensing] – Pharmaceutical Segregation, Medical Specialization, Regulatory Division
수가 (酬價): [Fee Schedule, Reimbursement Rate] – Standardized Pricing, Medical Tariff, Healthcare Remuneration
시상하부 (視床下部): [Hypothalamus] – Neural Command Center, Emotional Regulator, Instinctive Core
양자 법칙 (量子法則): [Quantum Law] – Quantum Entanglement, Subatomic Interconnection, Non-Local Correlation
육도 윤회 (六道輪廻): [Six Realms of Reincarnation] – Cyclic Existence, Karmic Transmigration, Samsaric Cycle
선인선과 (善因善果): [Good Cause, Good Effect] – Karmic Retribution (Positive), Virtuous Consequence, Ethical Reciprocity
악인악과 (惡因惡果): [Bad Cause, Bad Effect] – Karmic Retribution (Negative), Vicious Consequence, Moral Repercussion
백궁(白宮): [White Heaven/Heaven] – Celestial Realm, Ultimate Liberation, Spiritual Zenith
숙녀 기간 (熟慮期間): [Period of Deliberation] – Cooling-Off Period, Reflective Interval, Deliberative Phase
군소 후보 (群小候補): [Minor Candidate] – Fringe Contender, Lesser-Known Candidate, Political Outsider
황금 시간대 (黃金時間帶): [Golden Time Slot] – Prime Time, Peak Viewing Hours, Optimal Broadcast Period
공정 (公正): [Fairness, Impartiality] – Equity, Justice, Unbiased Treatment
평등 (平等): [Equality] – Parity, Uniformity, Non-Discrimination
교토구팽(狡兎烹狗)-(교(狡)-cunning, 토(兎)-rabbit, 팽(烹)-boil, 구(狗)-dog)
토사구팽(兎死狗烹)-(토(兎)-rabbit, 사(死)-die, 구(狗)-dog, 팽(烹)-boil)
간신(奸臣)-(간(奸)-treacherous, 신(臣)-minister)
혈세(血稅)-(혈(血)-blood, 세(稅)-tax)
부지기수(不知其數)-(부지(不知)-unknowable, 기(其)-its, 수(數)-number)
공수표(空手票)-(공수(空手)-empty hand, 표(票)-bill)
기득권(旣得權)-(기득(旣得)-vested, 권(權)-right)
영리(營利)-(영(營)-operate, 리(利)-profit)
조제권(調劑權)-(조제(調劑)-dispensing, 권(權)-right)
처방권(處方權)-(처방(處方)-prescription, 권(權)-right)
정가(定價)-(정(定)-fixed, 가(價)-price)
수가(酬價)-(수(酬)-payment, 가(價)-price)
시상하부(視床下部)-(시상(視床)-thalamus, 하(下)-hypo, 부(部)-part)
자율신경(自律神經)-(자율(自律)-autonomic, 신경(神經)-nerve)
교감신경(交感神經)-(교감(交感)-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부(副)-para, 교감(交感)-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구치소(拘置所)-(구치(拘置)-detention, 소(所)-facility)
중범죄(重犯罪)-(중(重)-serious, 범죄(犯罪)-crime)
전과(前科)-(전(前)-previous, 과(科)-offense)
대사면(大赦免)-(대(大)-general, 사면(赦免)-amnesty)
행정직(行政職)-(행정(行政)-administrative, 직(職)-position)
별정직(別定職)-(별정(別定)-special, 직(職)-position)
농업뉴딜(農業New Deal)-(농업(農業)-agriculture, 뉴딜(New Deal)-New Deal)
득표수(得票數)-(득표(得票)-vote count, 수(數)-number)
공제회(共濟會)-(공제(共濟)-mutual aid, 회(會)-association)
갑근세(甲種勤勞所得稅)-(갑(甲)-type A, 근로(勤勞)-labor, 소득(所得)-income, 세(稅)-tax)
송수신기(送受信機)-(송수신(送受信)-transceiver, 기(機)-device)
육도윤회(六道輪廻)-(육도(六道)-six realms, 윤회(輪廻)-samsara)
선인선과(善因善果)-(선인(善因)-good cause, 선과(善果)-good effect)
악인악과(惡因惡果)-(악인(惡因)-bad cause, 악과(惡果)-bad effect)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군소후보(群小候補)-(군소(群小)-minor, 후보(候補)-candidate)
헌정사(憲政史)-(헌정(憲政)-constitutional history, 사(史)-history)
입헌군주제(立憲君主制)-(입헌(立憲)-constitutional, 군주(君主)-monarchy, 제(制)-system)
구심점(求心點)-(구심(求心)-centripetal, 점(點)-point)
창당대회(創黨大會)-(창당(創黨)-founding a party, 대회(大會)-convention)
시청률(視聽率)-(시청(視聽)-viewing, 률(率)-rate)
공정(公正)-(공(公)-fair, 정(正)-just)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재명(載名)-(재(載)-record, 명(名)-name)
황금시간대(黃金時間帶)-(황금(黃金)-golden, 시간(時間)-time, 대(帶)-zone)
정권교체(政權交替)-(정권(政權)-political power, 교체(交替)-change)
식물대통령(植物大統領)-(식물(植物)-vegetable, 대통령(大統領)-president)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slander)
통합(統合)-(통(統)-unify, 합(合)-combine)
부통령(副統領)-(부(副)-vice, 통령(統領)-president)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of)
공범(共犯)-(공(共)-joint, 범(犯)-criminal)
연민(憐憫)-(연(憐)-pity, 민(憫)-pity)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숙려기간(熟慮期間)-(숙려(熟慮)-deliberation, 기간(期間)-period)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eo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on February 27, 2022. It focuses on his unique political philosophy, economic policies, and spiritual worldview, offering a glimpse into the mind of a figure who blends populist promises with cosmic claim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vision for a “Heaven kingdom” on Earth, where citizens are empowered and corrupt politicians are held accountable.
Hoo Kyeong-young’s Worldview and Political Philosophy
The “Cunning Rabbit” Metaphor: Exposing Political Corruption
Hoo Kyeong-young uses the vivid metaphor of “cunning rabbits” to describe corrupt politicians who exploit the public for personal gain. This analogy is particularly striking because it reinterprets a traditional idiom, highlighting his belief that these politicians are even more insidious than those in the original saying. He positions himself as the one who will “hunt down” these cunning rabbits, restoring the public’s rightful wealth.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frames his political mission not as giving handouts, but as reclaiming what was unjustly taken from the people.
교활한 정치, 말하자면은 국민의 것을 뺏어 먹는 교활한 정치인들,
Cunning politicians, in other words, cunning politicians who take away the people’s possessions, right, right.
국민의 받아 가야 될 권리, 돈을 얘들이 교활하게 가져갔죠. 요놈을 잡아주는 토끼, 요놈은 교활한, 교활한 토끼.
The right that the people should receive, the money, these guys cunningly took it. The rabbit that catches these guys, these guys are cunning, cunning rabbits.
교활한 토끼는 임금한테 붙어서 국민들 혈세를 막 빼앗는 그런 간신을 말해.
A cunning rabbit refers to a treacherous official who clings to the king and constantly seizes the people’s tax money.
곡, 교활한 토끼들이 날뛰는 거야.
Those cunning rabbits are running wild.
교활한 토끼 새끼들이 여러분, 내가 1억을 준다고요? 말을 잘 못 들었어. 여러분들이 매 깨어난 국가의 받아 가야 될 좀 찾아 주는 거야.
You cunning little rabbits, I’m giving you 100 million won? You misunderstood. I’m just finding the money that you, the awakened nation, should receive.
The President as a “Rabbit Hunter” from the Mountaintop
Hoo Kyeong-young envisions the president as a strategic hunter who operates from the highest position to effectively capture these “cunning rabbits.” He explains that rabbits always jump upwards, so to catch them, one must descend from above. This analogy highlights his belief in the necessity of a powerful, top-down approach to governance to root out corruption.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presents a clear, almost militaristic strategy for leadership, emphasizing decisive action over conventional political maneuvering.
토끼는 밑으로 한 찧어, 꼭 위로만 올라가 점프를 할 때.
A rabbit jumps only upwards, never downwards, when it leaps.
산꼭대기 전부 다 올라가 갑자기 복을 심해서 뛰쳐 데려온 거야. 그럼 토끼가 어떻게 놀라 가지고 밑에서 위로 올라와야 되는데, 올라오다가 체포
Everyone goes up to the mountaintop and suddenly comes rushing down with drums beating. then the rabbit, startled, has to come up from below, but it gets caught on the way up, right, right.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돼야 된다는 거야.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북을 치고 때야, 요 놀란 토끼 새끼들이 올라오는 거야. 그럼 그걸 잡아야 돼, 잡아야 돼.
That’s why I have to become president. right, right. I have to go up to that mountaintop and beat the drum, then these startled little rabbits will come up. Then I have to catch them, catch them.
대통령이 딱 돼 가지고 토끼 잡으려면 잡을 수 있나 봅니다. 있죠. 위에 올라가서 잡아야 돼. 위에서 밑을 향해 서 갈기면 은 좋은 나쁜 토끼들 다 잡히는 거야.
If I become president, I can catch rabbits. I have to go up and catch them from above. If I sweep down from above, all the good and bad rabbits will be caught.
Reclaiming Public Funds: Not a Handout, but a Right
Hoo Kyeong-young emphasizes that his proposed financial benefits, such as 100 million won per citizen and monthly dividends, are not handouts but the reclamation of money that corrupt politicians have unjustly taken from the public. He frames this as a fundamental right of the people, asserting that these funds are derived from the taxes paid by hardworking citizens and businesses.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reframes populist policies as a matter of justice and entitlement, rather than mere welfare, giving his proposals a moral and economic foundation.
여러분들이 매 깨어난 국가의 받아 가야 될 좀 찾아 주는 거야. 찾아 주는 거. 고 동안 떼먹은 놈, 교활한 토끼들이 때 먹은 돈을 찾아 주는 것이 내가.
I’m just finding the money that you, the awakened nation, should receive. Finding it. I’m finding the money that those cunning rabbits have stolen all this time.
그게 국가 돈이야. 여러분들의 돈이야. 여러분들한테 가야 될 돈. 기업인들이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수출해서 기업인들이 벌어서 낸 세금. 그이 국민의 돈이야.
That’s the nation’s money. It’s your money. Money that should go to you. The taxes that businesspeople earned by exporting and working together with you. That’s the people’s money.
그리고 돈을 내가 찾아 주는 거지. 내가 줄 꿩과 여러분이 더러 난 돈이야. 그걸 여러분들이 때인 돈이야.
And I’m finding that money. It’s money that I’m giving back, money that you’ve lost. It’s money that you’ve been cheated out of.
The Digital Messiah: A New Era of Divine Intervention
Hoo Kyeong-young presents himself as a “digital” messiah, distinct from the “analog” prophets of the past like Jesus. while analog figures would “die out” when their energy diminished, he, as a digital entity, will persist and function even with minimal energy, fighting until the very end.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blends spiritual claims with modern technological metaphors, suggesting a more resilient and enduring form of divine power. It also positions him as uniquely suited for the current era, capable of a sustained struggle against corruption.
나는 차원이 몇 천 년 전 하고 다르죠. 조금 디지털로 바뀌었죠.
My dimension is different from thousands of years ago. It’s changed a bit to digital.
그런데 디지털은 빠뜨리가 0.1% 남을 때까지 작동이 돼요. 그 안 올라와. 디지털의 차이야.
But digital works until the battery is 0.1% left. It doesn’t go up. That’s the difference with digital.
그러니까 나는 옛날에 그 시절에 있는 그런 성자들은 아날로그잖아. 나는 디지털이지. 디지털은 최후의 까지 버튼을 거예요.
the saints of old were analog. I’m digital. Digital will press the button until the very end.
Social and Economic Policies
Addressing Social Breakdown: The Cost of Political Corruption
Hoo Kyeong-young directly links political corruption to severe social problems, such as family breakdowns and youth delinquency. He cites alarming statistics, like 5 million divorces and 500,000 runaway teenagers, attributing these issues to the “cunning rabbits” who have stolen the public’s rightful money.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connects abstract political corruption to tangible, heartbreaking social consequences, making his fight against corruption feel deeply personal and urgent.
그 바람에 가정파탄 부지기수 2부 g2 저술한 건 숫자를 헤아릴 수가 없다.
As a result, countless families are broken; “countless” means the number cannot be counted.
그래서 금년의 어머니 아버지가 돈 때문에 싸우다가 어린애들이 집을 뛰쳐나가. 내 그 현재 검는 한 해 동안 50만 명이 집을 뛰쳐나와서 해외로 갔잖아. 현재 학교에서 이탈한 애가 50만 명이야. 이게 왜 이러냐? 500만 명이 이혼했거든.
So this year, mothers and fathers fought over money, and children ran away from home. In the current year, 500,000 people ran away from home and went abroad. Currently, 500,000 children have dropped out of school. Why is this happening? Because 5 million people got divorced.
내가 이해가 갑니까? 왜 이래? 이 새끼들 때문에 요, 새끼들 때문에 요, 새끼들. 교활한 토끼 새끼들 때문에 이 사람들이 팟을 못 받아 가정이 파탄 됐어.
Do you understand me? Why is this happening? Because of these bastards, these bastards, these bastards. Because of these cunning rabbit bastards, these people couldn’t get their share, and their families were ruined.
Reforming the Justice System: Collective Responsibility and Forgiveness
Hoo Kyeong-young proposes a radical overhaul of the justice system, suggesting that most prisons be abolished and replaced with a system of fines, with only one facility for serious offenders. society as a whole is complicit in crime, as social failures often lead individuals to criminal acts. He also promises a general amnesty for past offenses, including drunk driving, to foster unity.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punishment, advocating for a more compassionate and collectively responsible approach to crime, while also offering a fresh start for many.
왜 우리는 대부분이 전체가 공범이야. 저 살인범이 나왔다, 저 강도가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된 이유는 부모 싸움에서 이혼을 하다 보니까 애가 삐져 가지고 집을 나가 가지고 저렇게 살인자로 된 거 아니야.
Why are most of us accomplices? Right, right. If a murderer appears, or a robber, the reason that person became like that is because their parents fought and divorced, so the child got upset, ran away from home, and became a murderer.
아, 가보게 꼭 천을 이유가 없어. 돌아다닐 사람도 좀 볶아 먹어야 될 팔자야, 지금.
there’s no reason to go to prison. Even those who roam around are destined to suffer now.
그래서 우리는 다 함께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뉴 쳇. 감옥에는 남처럼 늘 맞고도 2개 전과가 몇 보면 그런 소리 하지 마. 로 우리도 재수 없으면 다 축가 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이야.
So let’s all think of ourselves as criminals and repent, okay? Don’t talk about how many previous convictions others have in prison. We could all end up in the same situation if we’re unlucky.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술 먹고 운전했던 사람을 죽였던 전과 대사 비니야. 전과 사람 모든 호적 등본에 이 용기로 싹 다 없애 주죠. 다 대사막.
when I become president, the first thing I’ll do is grant a general amnesty for those with criminal records, even those who killed someone while drunk driving. I’ll completely erase all records of past offenses from everyone’s family registers. A complete amnesty, okay?
Rethinking Healthcare: Food as Medicine and the Hierarchy of Care
Hoo Kyeong-young presents a holistic view of healthcare, emphasizing that food is the primary medicine, followed by pharmaceuticals, and then hospitals. He likens mothers preparing meals to nutritionists prescribing food, and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balanced eating to prevent illness.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promotes a proactive, preventative approach to health, shifting focus from reactive treatment to daily dietary choices and personal responsibility.
그러니까 우리는 첫 번째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식품이 기본이야. 식품에서 안 될 때 약품으로 가는 거야. 약품으로 안 될 때 병원으로 가는 거예요.
first, to protect our bodies, food is fundamental. When food isn’t enough, we go to medicine. When medicine isn’t enough, we go to the hospital.
그가 엄밀히 말하면 집에 밥상도 그게 약사가 처방한 거야. 그래 그걸 그걸 처방하는 사람을 누구냐면 뭐 영양사라고 그래. 영양사가 1단계야. 그 다음에 약사가 있어. 그 다음에 의사가 있어.
Strictly speaking, even the dinner table at home is prescribed by a pharmacist. The person who prescribes that is called a nutritionist. A nutritionist is the first stage. Then there’s a pharmacist. Then there’s a doctor.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들이 차리는 밥상은 어머니들이 영양사예요. 그 영양사가 실패하면 그 다음에 약사가 있고, 그 다음에 한의사가 있다고.
the dinner tables our mothers prepare, our mothers are the nutritionists. If that nutritionist fails, then there’s a pharmacist, and then an oriental doctor.
그렇게 전에 그래서 우리가 밥을 먹는 것은 제대로 처방을 하고 있는 거예요. 김치 얼마 뭐 얼마 뭐 얼마 요렇게 해서 딱 돼서 그 말이 밥상이 제대로 된 처방이죠.
That’s why when we eat, we are properly prescribing. Kimchi, how much, what, how much, like that, the meal is a proper prescription.
식사 먹을 때 그게 진짜 처방이야. 진짜 이야기야.
When you eat a meal, that’s the real prescription. That’s the real story.
The Interconnectedness of Pleasure and Pain
Hoo Kyeong-young posits that pleasure always contains an equal measure of pain, and that one must consider the consequences of enjoyment. He uses examples like alcohol leading to hangovers and sweet foods causing health issues.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reflects a philosophical depth, urging individuals to be mindful of the long-term effects of their choices and to approach life with a balanced perspective, acknowledging the inherent duality of experience.
그러나 즐거운 개의 돌 때는 항상 그 안에 독이 들어 있어. 고통이 들어 있다니까.
But when a joyful dog turns, there’s always poison inside it. Pain is inside it.
술을 먹지 않아. 그러면 반드시 술 깰 때 해야 되는 고통이 있어. 고통이 들어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맛이 단 맛이 나는 것은 그 더 무서운 고통이 들어 있단 말이야. 쓴맛은 고통이 적게 들어 있어. 그 사람이 많이 좋아하는 것일수록 고통이 절반씩 딱 들어있지.
If you drink alcohol, there’s definitely pain you have to endure when you sober up. There’s pain in it. when something tastes sweet, there’s even more terrifying pain in it. Bitter tastes have less pain. The more a person likes something, the more exactly half of it is pain.
음식을 먹을 때 고통 생각해요.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즐거움이 있을 때는 거기에 뭐가 따라온다? 고통.
Think of pain when you eat food. whenever we have joy, what follows it? Pain.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high divorce rates and youth homelessness in Korea?
① Lack of educational opportunities
② Insufficient social welfare programs
③ Corrupt politicians misusing public funds
④ Economic recession and job scarcity
(③ Corrupt politicians misusing public funds, He attributes family breakdowns and youth leaving home to “cunning politicians” who misappropriate public funds, preventing citizens from receiving their rightful sha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issues are solely due to individual financial mismanagement or lack of personal responsibility.)
True or False: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eliminate all taxes and public utility fees for citizens.
(False, He states he will eliminate various deductions from salaries, such as income tax and medical insurance premiums, but does not claim to eliminate all taxes and public utility fe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is policies imply a complete abolition of all financial obligations to the state.)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the issue of “cunning politicians” (교활한 토끼) who exploit the public?
① Implementing stricter laws and regulations
② Encouraging public protests and demonstrations
③ Becoming president to “catch” them from a position of power
④ Educating the public to vote more wisely
(③ Becoming president to “catch” them from a position of power, He uses the metaphor of “catching cunning rabbits” from the mountaintop, implying that only by becoming president can he effectively deal with corrupt politicia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advocates for conventional political reform or public activism.)
Fill in the blank: He asserts that the “cunning politicians” have taken money that rightfully belongs to the citizens, and his role as president would be to __ that money for them.
(find/return,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is not “giving” money but “finding” or “returning” the money that corrupt politicians have taken from the public.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promising to distribute new funds rather than recover existing ones.)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system of local autonomy in Seoul has effectively managed its budget for the benefit of citizens.
(False, He criticizes the Seoul city budget under the previous mayor, stating that thousands of “cunning organizations” (시민 단체) were given funds, implying mismanagement and corrup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ocal autonomy inherently leads to better resource allocation.)
What is His stance on early voting (사전 투표)?
① He encourages it for convenience.
② He believes it is essential for democratic participation.
③ He advises against it due to concerns about fraudulent voting.
④ He suggests it only for specific demographics.
(③ He advises against it due to concerns about fraudulent voting, He explicitly states, “Do not do early voting” (사전 투표 안 해야죠) and “Do not do absentee voting” (오펜 터프한 해야 되겠죠) because he believes it aids in fraudulent vot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orms of voting are equally secure.)
Intermediate
He uses the analogy of “cunning rabbits” (교활한 토끼) to describe corrupt politicians. What specific characteristic of rabbits does he highlight to explain why he must become president to “catch” them?
① Their speed and agility
② Their ability to hide underground
③ Their tendency to jump upwards when chased
④ Their large breeding capacity
(③ Their tendency to jump upwards when chased, He explains that rabbits always jump upwards when chased, making them hard to catch from below. Therefore, he must be at the “mountaintop” (president) to catch them effectivel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cunning” aspect refers to their intelligence in evading capture, rather than their physical behavior.)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the high cost and competitive environment in pharmacies, particularly regarding popular and effective medicines?
① Government price controls on all medications.
② Allowing general stores to sell popular medicines.
③ Encouraging pharmacists to focus on sales techniques.
④ the government cannot intervene in pricing and pharmacists must manage it themselves.
(④ the government cannot intervene in pricing and pharmacists must manage it themselves, He explicitly states that the government cannot intervene in the pricing of medicines and that it is up to pharmacists to develop their own sales strateg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overnment intervention is always the solution to market competition issues.)
He discusses the concept of “Yangja” (양자) or quantum mechanics in relation to communication between the living and the dead. How does he explain the phenomenon of feeling a deceased parent’s discomfort from their burial site, even if the parent’s soul has reincarnated?
① The parent’s spirit remains attached to the burial site.
② It is a psychological effect of grief and memory.
③ The “Yangja” (quantum particles) from the bones transmit feelings.
④ It is a form of telepathy from the reincarnated soul.
(③ The “Yangja” (quantum particles) from the bones transmit feelings, He explains that even if the parent’s soul has reincarnated, the “Yangja” (quantum particles) from their bones at the burial site can transmit feelings of comfort or discomfort to their childr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feelings are solely spiritual or psychological, rather than a scientific phenomenon.)
What is His view on the current state of the Korean National Assembly and its legislative output?
① He believes it is highly productive and beneficial for citizens.
② He sees it as a necessary institution for democratic governance.
③ He criticizes it for producing many laws but none that truly benefit the public.
④ He suggests reducing the number of parliamentary sessions.
(③ He criticizes it for producing many laws but none that truly benefit the public, “even if many laws pour out of the National Assembly, I have never seen a single law that is necessary for the peo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high volume of legislative activity necessarily equates to effective governance.)
Advanced
He contrasts “analog” and “digital” in the context of his own spiritual power compared to past religious figures. What is the key difference he highlights?
① Analog power diminishes gradually, while digital power functions until the very last moment.
② Analog power is limited to physical presence, while digital power is omnipresent.
③ Analog power relies on faith, while digital power is scientifically verifiable.
④ Analog power is easily depleted, while digital power is inexhaustible.
(① Analog power diminishes gradually, while digital power functions until the very last moment, He explains that “analog” power (like a battery) gradually loses strength and stops working when low, whereas “digital” power (like a digital device) functions fully until 0.1% remain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igital” implies a complete departure from traditional spiritual concepts, rather than a different mode of operation.)
He mentions the historical figure Jang Gi-ryeo (장기려 박사) as an example of an ideal doctor. What specific action of Jang Gi-ryeo does he highlight to illustrate this ideal?
① His advanced surgical techniques.
② His focus on preventative medicine.
③ His compassionate treatment of poor patients, including prescribing food and helping them leave discreetly.
④ His extensive medical research and publications.
(③ His compassionate treatment of poor patients, including prescribing food and helping them leave discreetly, He recounts how Dr. Jang Gi-ryeo would prescribe a chicken for a patient with tuberculosis and help them exit through the back door of the hospital if they couldn’t afford treat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 ideal doctor is solely defined by medical expertise, rather than also by empathy and social responsibility.)
He criticizes the media’s coverage of his presidential campaign. What specific actions does he accuse the media and election commission of taking to disadvantage him?
① Refusing to air his campaign advertisements.
② Manipulating public opinion polls and excluding him from debates.
③ Spreading false rumors about his personal life.
④ Giving preferential treatment to other candidates in terms of funding.
(② Manipulating public opinion polls and excluding him from debates, media outlets lower his poll numbers and exclude him from debates, especially after his support rises, and that the election commission allows this unfair treat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edia bias is limited to negative reporting, rather than also including exclusion or manipulation of data.)
He discusses the concept of “joy” (즐거움) and “suffering” (고통) in life, particularly in relation to food and drink. What is his core philosophy regarding this relationship?
① Joy and suffering are unrelated and experienced separately.
② Joy always leads to suffering, so one should avoid all pleasures.
③ Every joy contains an equal measure of suffering, and one must consider the future consequences of pleasure.
④ Suffering is a prerequisite for experiencing true joy.
(③ Every joy contains an equal measure of suffering, and one must consider the future consequences of pleasure, “when there is joy, there is always suffering” (즐거움이 있을 때는 거기에 뭐가 따라온다? 고통) and that one must think about the “disease” (병) and “suffering” (고통) when eating delicious food or drinking alcoho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leasure and pain are distinct experiences, rather than intrinsically linked.)
교활한 토끼 [Cunning Rabbit (Corrupt Officials/Politicians)]
토사구팽 [Discarding the Useful (Betrayal of Loyal Servants)]
교토구팽 [Discarding the Cunning (Elimination of Corrupt Officials)]
부지기수 [Countless (Innumerable/Myriad)]
신인 [God-man]
공수표 [Empty Promise (Unfunded Pledge)]
영리 목적 [Profit-driven (Commercial Intent)]
의약분업 [Separation of Prescribing and Dispensing (Pharmaceutical Segregation)]
음택 [Yin Dwelling (Grave Site/Burial Ground)]
양택 [Yang Dwelling (Living Space/Residential Area)]
명당 [Propitious Site (Auspicious Location)]
부지기수 [Innumerable (Countless/Myriad)]
불량 소년 [Delinquent Youth (Troubled Adolescent)]
교토구팽 [Discarding the Cunning (Elimination of Corrupt Officials)]
아날로그 [Analog (Traditional/Sequential)]
디지털 [Digital (Modern/Instantaneous)]
기득권 세력 [Entrenched Powers (Vested Interests)]
공수표 [Empty Promise (Unfunded Pledge)]
지방 자치 [Local Autonomy (Decentralized Governance)]
부정선거 [Electoral Fraud (Rigged Election)]
교대 근무 [Shift Work (Rotational Schedule)]
생체 리듬 [Circadian Rhythm (Biological Clock)]
자율신경 [Autonomic Nerves (Involuntary Nervous System)]
교감신경 [Sympathetic Nerves (Fight-or-Flight System)]
부교감신경 [Parasympathetic Nerves (Rest-and-Digest System)]
구치소 [Detention Center (Pre-trial Custody)]
교도소 [Correctional Facility (Prison)]
중범죄자 [Serious Offender (Felon)]
공범 [Accomplice (Co-conspirator)]
전과 대사면 [General Amnesty for Past Convictions (Mass Pardon)]
PB 벨트 [PB Belt (Trans-Siberian/Eurasian Economic Corridor)]
내전 [Civil War (Internal Conflict)]
농업 뉴딜 [Agricultural New Deal (Rural Development Program)]
양자 법칙 [Quantum Law (Principle of Interconnectedness)]
육감 [Sixth Sense (Intuition)]
교감 [Empathic Connection (Resonance)]
송수신기 [Transceiver (Receiver-Transmitter)]
양자 [Quantum (Subatomic Particle/Energy Packet)]
시상하부 [Hypothalamus (Brain Region for Regulation)]
축복 [Blessing (Divine Favor/Empowerment)]
육도 윤회 [Six Paths of Reincarnation (Buddhist Cycle of Existence)]
선인 선과 [Good Karma, Good Outcome (Virtuous Cause and Effect)]
악인 악과 [Bad Karma, Bad Outcome (Vicious Cause and Effect)]
백궁 [“Heaven House” (Ultimate Spiritual Realm)]
지옥 졸업 [Graduation from Hell (Liberation from Suffering)]
원내 티켓 [One-Way Ticket (Irreversible Path)]
사형수 [Condemned Prisoner (Death Row Inmate)]
숙려 기간 [Deliberation Period (Cooling-off Period)]
군소 후보 [Minor Candidate (Fringe Contender)]
황금 시간대 [Golden Time Slot (Prime Time)]
시청률 [Audience Rating (Viewership)]
공정 [Fairness (Equity)]
평등 [Equality (Impartiality)]
허경영 후보의 239회 하늘궁 강연 내용은?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출산 수당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국민의 잃어버린 권리를 찾아주고, 교활한 정치인들을 심판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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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
국민 배당금: 매달 150만 원 지급함.
결혼/출산 수당: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함.
노인 수당: 65세 이상에게 매달 220만 원 지급함. -
‘교활한 토끼’로 비유되는 정치인 비판
국민의 권리 침해: 정치인들이 국민의 돈과 권리를 교활하게 빼앗아감.
가정 파탄의 원인: 돈 문제로 인한 가정 불화와 청소년 가출의 주범으로 지목함.
허경영의 역할: 교활한 정치인들을 심판하고 국민의 잃어버린 권리를 찾아주겠다. -
부정선거 문제 제기 및 해결 방안
사전 투표 반대: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전 투표를 하지 말 것 .
당일 투표 독려: 당일 투표를 통해 부정선거를 막아야 한다.
선관위 비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불공정한 여론조사와 토론 배정으로 허경영 후보를 차별한다고 비판함. -
국가 혁명과 세계 통일 비전
국가 혁명당 창당: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로 자발적인 정당 형성 및 당 대표와 대통령 후보를 동시에 선출함.
입헌 군주제 도입: 강력한 구심력을 가진 입헌 군주제를 통해 안정된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밝힘.
세계 통일 목표: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이루고, 그 이후에 북한과의 통일을 추진할 것이라고 선언함.
교활한 토끼(국민의 돈을 빼앗는 정치인)를 잡은 개(허경영)를 삶아 먹으려는 행위로,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려는 자신을 기득권 세력이 방해하는 상황을 비유합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공약
허경영은 국민에게 국가의 돈을 돌려주고 기득권 세력의 불공정에 맞서 싸우는 것을 자신의 정치 철학으로 삼고 있다.
1.1. 허경영의 주요 공약
국민 공약 33가지를 통해 정치 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한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한다.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한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2억 원을 지급한다.
국회를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여 예산을 절감한다.
1.2. ‘교토구팽’ 비유를 통한 현 정치 비판
허경영은 현 정치 상황을 ‘교토구팽(狡兎俱烹)’에 비유하며 기득권 세력을 비판한다.
교토(狡兎)는 국민의 돈을 빼앗는 교활한 정치인들을 의미한다.
개는 이러한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아온 허경영 자신을 의미한다.
팽(烹)은 기득권 세력이 허경영을 제거하려는 행위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교활한 토끼’들을 잡겠다.
토끼는 위로만 점프하는 습성이 있어 산꼭대기에서 잡아야 한다.
대통령의 자리는 산꼭대기와 같으므로, 대통령이 되어야만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을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국민의 빼앗긴 권리(돈)를 찾아주기 위해 출마했다.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교활한 정치인들이 가로챘다고 본다.
기업인들이 벌어들인 세금은 국민의 돈이며, 정치인이나 공무원이 함부로 쓸 돈이 아니다.
현재 가정 파탄이 부지기수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교활한 정치인들 때문.
500만 명이 이혼하고, 50만 명의 청소년이 가정을 이탈하는 등 사회 문제가 심각하다.
이는 돈 문제로 인한 부부 싸움과 가정 불화가 원인이다.
- 허경영의 정책 및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기존과는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며, 자신의 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
2.1. 대통령의 역할과 청와대 운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는 역할을 하겠다.
대통령 월급이나 판공비에 관심이 없으며, 국민을 살리는 것이 목표이다.
청와대는 적막하고 위험한 곳이며, 대통령이 편히 잠들 수 없는 곳.
과거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청와대의 보안 취약성을 지적한다.
33명의 무장 간첩이 청와대 입구까지 침투했던 사건을 예시로 든다.
하늘궁은 임금이 거하는 명당자리이며, 허경영이 미래에 차지할 곳.
하늘궁은 ‘억음혈 봉척’이라 불리는 명당으로, 임금만 거할 수 있는 자리이다.
한명회가 자신의 딸들을 왕비로 만들고 묘를 썼던 곳이 하늘궁 주변에 있다.
2.2. 부정선거 및 언론 통제 비판
허경영은 여론조사 및 언론 보도에서 자신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
자신의 지지율이 높게 나오면 여론조사에서 제외되거나 보도되지 않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반대 세력이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국민에게 돈을 지급하고 복지 혜택을 제공하면 반대할 이유가 없어진다.
다른 후보들의 공약은 예산 부족으로 실현 불가능한 공수표에 불과하다.
현재의 복지 예산 250조 원은 국민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교활한 세력들이 가로채고 있다.
시민 단체들이 지방 자치 예산을 뜯어가는 사례를 들며 비판한다.
선거를 앞두고 돈을 푸는 행위는 부정선거와 다름없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찰할 필요가 없을 것.
국민들이 돈을 받게 되면 스스로 반대 의견을 철회할 것이라고 본다.
2.3. 약국 및 의료 시스템 문제점
약국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살인적인 가격 경쟁에 시달리고 있다.
대형 약국과 일반 약국 간의 가격 차이로 인해 약사들의 위상이 낮아지고 있다.
건강식품이 약국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일반 판매되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제약 회사가 약품을 건강식품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
건강식품은 효과를 명시할 수 없어 소비자들이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
허경영은 식사가 가장 중요한 처방이며, 영양사의 역할.
영양사, 약사, 한의사, 의사 순으로 치료 단계가 진행된다.
어머니가 차리는 밥상이 최고의 영양 처방이며, 이를 통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즐거움에는 항상 고통이 따른다는 철학을 제시한다.
단맛은 무서운 고통을 동반하고, 쓴맛은 고통이 적다.
음식을 먹을 때 질병과 고통을 생각해야 한다.
장기려 박사의 사례를 들며 의사와 약사의 봉사 정신.
장기려 박사는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 보지 않고, 진심으로 치료했다.
2.4. 교대 근무 환경 및 인체 적응
교대 근무 환경은 근로자 건강 리듬에 맞게 개선되어야 한다.
야간 근무를 한 달에 몇 번으로 제한하는 등 로테이션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앞으로 모든 기업은 근로자 중심으로 바뀌어야 한다.
인체는 주간 근무에서 야간 근무로 전환될 때 스스로 적응하는 능력이 있다.
야간 근무자는 비타민 D를 섭취하여 햇빛 부족을 보충해야 한다.
인체는 자율신경과 부교감신경을 통해 스스로 사이클을 조절한다.
역술인 조종사의 사례를 통해 인생의 예정론과 예측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다.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은 조종사가 역술인이 된 사례를 통해 운명의 존재를 이야기한다.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2.5. 교도소 폐지 및 사면 정책
허경영은 전국의 교도소를 한 곳만 남기고 폐지하겠다고 공약한다.
남은 교도소는 중범죄자들을 위한 구치소 역할을 한다.
경범죄자들은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사회에서 교화되도록 한다.
대부분의 국민은 공범이므로, 감옥에 갈 필요가 없다.
사회적 문제로 인해 범죄자가 발생하므로,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전과 기록을 모두 사면하겠다고 약속한다.
음주운전 경력 등 모든 전과 기록을 없애준다.
단, 자신의 임기 중 사면은 마지막이며, 다시는 사면하지 않겠다.
2.6. PB 벨트 공무원 및 농업 뉴딜
PB 벨트 공무원 100만 명 채용은 연해주 지역 개발과 관련이 있다.
러시아는 자국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민족에게는 자체 자치주를 허용하지 않는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내전이며, 러시아는 영토 확장이 아닌 자국민 보호를 위해 개입하고 있다.
군인 월급 200만 원, 농업인 월급 100만 원 정책의 이유를 설명한다.
군인은 사회에 나와 결혼, 학업 등 돈이 필요한 청년층이 많다.
농업 뉴딜은 주로 나이 든 사람들이 많고, 먹고 자는 것이 해결되므로 100만 원으로도 충분하다.
농업 뉴딜 단지는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민 배당금과 함께 생활비가 해결되며,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농업 뉴딜 단지 간 경쟁을 통해 포상금을 지급하여 동기를 부여한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사회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며, 현 사회의 불공정과 부조리를 강력하게 비판한다.
3.1. 양자 법칙과 교감 능력
허경영은 양자 법칙에 의해 어머니, 아버지와 자식 간에 교감이 이루어진다.
뇌는 송수신기 역할을 하여 정보를 주고받는다.
죽은 사람의 뼈에서 나오는 양자 진동이 자식에게 전달되어 교감을 일으킨다.
영혼의 세계가 아닌 과학적인 양자의 세계.
어머니의 영혼은 이미 다른 인간으로 환생했지만, 뼈의 양자는 남아 영향을 미친다.
좋은 자리에 뼈가 있으면 좋은 기운이 전달되고, 나쁜 자리에 있으면 나쁜 기운이 전달된다.
허경영은 대천사를 통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대천사를 부르면 즉시 반응하며, 거리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
프랑스어 등 다른 언어로 명령해도 대천사가 즉시 반응한다.
노래 가사가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마지막 잎새’와 같은 가사는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병들게 할 수 있다.
긍정적인 가사는 좋은 영향을 미치고, 부정적인 가사는 나쁜 영향을 미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시상하부가 활성화되어 모든 사물과 교감할 수 있다.
축복이 없으면 우주에 홀로 떠도는 고아와 같다.
허경영의 축복은 모든 사물과 교감하게 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다.
3.2. 사후 세계와 윤회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사후 세계에서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남을 때린 사람은 병에 걸리고, 욕한 사람은 벙어리로 태어날 수 있다.
남에게 험한 꼴을 보여준 사람은 장님으로 태어날 수 있다.
선한 인연을 맺은 자는 선한 과실을 얻고, 악한 인연을 맺은 자는 악한 과실을 얻는다.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자는 ‘백궁(白宮)(白空)’으로 가게 되며, 이는 지옥을 졸업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과의 인연은 ‘우주 은하 철도 999 티켓’과 같다.
3.3. 이혼 문제와 천사의 조언
천사의 조언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혼하지 말라는 조언도 영원히 이혼하지 말라는 뜻이 아닐 수 있다.
천사의 허락을 기다리다 보면 상황이 바뀔 수도 있다.
법원의 숙려 기간처럼 천사의 조언도 기다림의 의미를 가진다.
기다리는 동안 마음이 바뀌면 이혼하지 않을 수도 있다.
3.4. 국가혁명당 창당과 정치 비판
국가혁명당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자발적으로 형성된 최초의 정당이다.
당 대표와 대통령 후보를 동시에 선출한 최초의 정당이다.
8월 15일에 창당된 것도 처음이다.
기존 정치권은 구심점이 없고 서로 헐뜯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5천 년 역사를 단절하고 태어난 국가이며, 대한 황실을 부활하지 못했다.
지나친 민주주의로 인해 ‘콩가루 집안’이 되었다.
허경영은 강력한 구심력 있는 입헌 군주제를 통해 대한민국을 혁명하겠다.
대통령 당선 6개월 만에 헌법을 재정하여 대한민국을 혁명할 것이다.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하며, 그전에 통일하면 남한은 사라질 것이다.
유엔 본부를 한반도로 가져와야 한다.
6.25 전쟁은 죄 없는 한반도가 두 동강 난 비극이며, 현재도 위험한 상황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하루아침에 해결할 비상한 방법을 가지고 있다.
국회는 국민에게 필요한 법을 만들지 못하고 썩은 정치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혁명당은 정책 공약을 통해 대한민국, 아시아,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것이다.
3.5. 언론의 불공정 보도 및 차별 대우
허경영은 방송국이 자신을 군소 후보로 취급하며 불공정하게 대우한다.
밤 1시에 토론에 출연시키는 등 황금 시간대에서 배제한다.
다른 후보들은 황금 시간대에 방송되지만, 허경영은 심야 시간에 방송된다.
MBC는 허경영을 한 번도 보도하지 않았으며, 여론조사에서도 제외했다.
허경영의 지지율이 5%를 넘자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언론사의 여론조사 기준을 묵인하며 불공정을 조장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언론의 행태를 ‘교활한 놈들’이라고 비난.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하고, 허경영을 알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이다.
허경영의 공약을 뺏어가면서도 자신은 방송에 내보내지 않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불공정한 대우에 대한 분노를 표현한다.
야간 학교를 다니며 밥을 얻어먹던 시절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자신을 거지처럼 대우하는 언론과 정치권을 비판한다.
여론조사 결과는 허경영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지만, 언론은 이를 무시한다.
네이버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7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댓글 통계에서도 허경영이 1위를 차지하며, 좋아요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허경영은 이낙연, 홍준표 등 다른 후보들을 높은 자리에 기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다.
이들은 양심적으로 경쟁했으며, 국가 통합 차원에서 함께 일할 수 있다고 본다.
허경영은 이번 대선에서 자신이 배제된 것이 ‘허경영 빼라’는 기득권 세력의 의도.
교활한 토끼를 잡은 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국민의 것을 빼앗는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아온 자신을 언론과 정치인들이 죽이려 한다는 비유입니다.
239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2.27) 요약
허경영 후보는 이번 강연에서 ‘교토구팽(狡兎走狗烹)’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현재 정치 상황을 비판하고,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자신의 철학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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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주요 공약 및 비전
국민 배당금 지급: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합니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합니다.
이 돈은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국가 돈이며, 정치인들이 뺏어간 국민의 권리를 되찾아주는 것입니다.
정치 혁명: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무보수 봉사를 원칙으로 합니다.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불법, 탈법, 편법, 불공정에 맞서 싸워 나라를 바로 세울 것입니다.
국가 혁명당의 비전: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만들고, 국민을 고통에서 해방시킬 것입니다.
기존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혁명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강력한 구심력 있는 입헌 군주제를 만들어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이룰 것입니다.
유엔 본부를 한반도로 가져와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
‘교토구팽(狡兎走狗烹)’ 비유를 통한 정치 비판
교토구팽의 의미: 교활한 토끼를 잡은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이를 국민의 것을 빼앗는 교활한 정치인들(교활한 토끼)을 잡아온 자신(사냥개)을 언론과 정치인들이 죽이려 하는 상황에 비유했습니다.
교활한 토끼의 특징:
국민의 혈세를 빼앗는 간신배들을 의미합니다.
토끼는 위로만 점프하는 습성이 있어, 위에서 아래로 쫓아야 잡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산꼭대기에서 북을 치듯, 높은 자리에서 교활한 정치인들을 모두 잡을 것.
교활한 정치인들의 행태:
국민의 돈을 교활하게 가져가고, 건설 공사 등을 통해 사익을 추구합니다.
대장동 사건과 같은 대규모 비리는 빙산의 일각이며, 수많은 교활한 세력들이 국민의 돈을 빼앗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로 인해 가정 파탄이 부지기수(헤아릴 수 없이 많음)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언론과 정치인들은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오르면 여론조사에서 배제하고, 방송 출연을 막는 등 교활한 방법으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
청와대와 하늘궁의 비교
청와대의 문제점:
대통령을 아무나 만날 수 없는 적막한 곳이며, 밤에는 귀신이 나올 정도로 적막하다고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대통령의 안전이 항상 위협받는 위험한 장소입니다.
과거 시신이 묻힌 자리에 세워져 영적으로 좋지 않은 기운이 있습니다.
하늘궁의 특징:
임금이 거하는 혈자리이며, 함부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지을 수 없는 명당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미래에 올 것을 알고 이 자리를 비워두었다.
하늘궁은 최고의 명당이며,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
정부의 사찰 문제: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돈을 주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이므로 사찰할 필요가 없다.
현재 정부의 복지 예산 250조 원은 국민에게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교활한 단체들이 빼앗아 가고 있으며, 이는 부정선거와도 연결된다.
약국 운영 및 건강식품 문제:
약국과 병원의 영리 목적 운영은 불가피하며, 약품 가격은 약사의 판매 전략에 달려있다고 보았습니다.
인기 좋은 약이 건강식품으로 빠지는 것은 제약회사의 전략이며, 건강식품은 효과를 설명할 수 없으므로 약국이 유리한 구조.
건강을 지키는 1단계는 식품(밥상)이며, 영양사, 약사, 한의사, 의사 순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음식을 먹을 때는 질병과 고통을 생각해야 하며, 즐거움 뒤에는 항상 고통이 따른다.
교대 근무 환경 개선:
교대 근무는 한 사람이 계속 밤에 일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 리듬에 맞게 로테이션으로 배정해야 한다.
야간 근무자는 비타민 D를 섭취해야 하며, 인체는 스스로 수명에 적응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빨대 사용 이유:
물을 씹어 먹는 것이 좋고, 빨대로 마시면 물의 흡수가 잘 되기 때문.
다만, 빨대는 1회만 사용해야 하며, 환경 오염 문제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교도소 폐지 및 활용:
전국의 교도소를 폐지하고, 아주 중범죄자 전용 구치소 하나만 남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경범죄자들은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사회가 교도소 역할을 해야 한다.
모든 국민은 공범이라는 생각으로 서로를 용서하고 뭉쳐야 하며, 대통령이 되면 전과 기록을 모두 사면할 것.
PB 벨트 공무원 채용:
PB 벨트 공무원은 필기시험 없이 채용될 것이며,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 한국인들이 자치주를 만들어 농업에 종사하게 할 것.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독립 세력 간의 내전.
군인과 농업인 월급 차이:
군인 월급 200만 원, 농업인 월급 100만 원은 군인의 사회 진출 준비와 농업인의 연령대, 그리고 복지 혜택 등을 고려한 합리적인 계산법.
농업 뉴딜 단지는 공기 좋고 물 좋은 환경에서 노인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국민 배당금과 포상금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시스템.
부정선거 방지:
선관위의 임시 사무실 설치 등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언젠가 양심선언하는 사람이 나올 것이므로 걱정하지 말.
사전 투표는 부정 투표를 돕는 것이므로 당일 투표를 해야 한다.
건설 공제회 문제:
건설 근로자들의 월급에서 공제되는 각종 세금과 공제 제도를 없애고, 월급 액수 그대로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 공제회는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불합리한 제도이므로 폐지해야 한다.
부모와 자식 간의 교감:
양자 법칙에 의해 부모와 자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교감하며, 뇌는 송수신기 역할을 한다.
죽은 부모의 뼈에서 나오는 양자 진동이 자식에게 영향을 미치며, 이는 영혼의 세계가 아닌 과학적인 현상.
특정 노래나 말의 진동이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시상하부가 활성화되어 모든 사물과 교감할 수 있다.
사후 세계와 윤회: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은 인간으로 태어나 지옥을 경험하거나,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다.
동물도 착한 동물은 인간으로, 인간도 동물로 윤회할 수 있다.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자는 백궁(지옥 졸업) 티켓을 얻게 된다.
천사의 조언과 이혼 문제:
천사의 조언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혼하지 말라는 조언도 영원히 이혼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다 보면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것. -
언론과 선거 제도 비판
불공정한 토론회:
허경영 후보는 MBC가 자신을 한 번도 보도하지 않다가, 밤 1시에 군소 후보 토론에 출연시켰다.
자신은 이미 5%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했음에도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다.
황금 시간대에 여야 후보를 내보내고 자신을 심야 시간에 내보내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불공정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뺏어가기 위한 교활한 술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
네이버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75%의 지지율을 기록했음에도 언론에서 보도하지 않는다.
다른 후보들은 수만 번 방송에 출연했지만, 자신은 600번밖에 출연하지 못했다.
댓글 통계에서도 허경영 후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압도적.
정치인 기용 계획:
이낙연, 홍준표 등은 양심적으로 경쟁한 것 같아 대통령이 되면 높은 자리에 기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도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할 것.
허경영의 정치 혁명: 국민 배당금과 기득권 타파
허경영은 국민에게 1억 원, 매달 150만 원의 배당금, 65세 이상에게 22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를 위해 불법, 탈법, 편법, 위법 등 모든 불공정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는 이 나라를 주도하는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외롭게 싸우고 있으며, 국민의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이며, 국민들이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활한 정치인, ‘교토’ 비유와 비판
허경영은 교활한 정치인들을 ‘교토(狡兎)’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토사구팽(兎死狗烹)이 토끼를 잡은 사냥개를 삶아 먹는 것이라면, 교토구팽(狡兎烹狗)은 교활한 토끼를 잡은 사냥개를 삶아 먹는 것으로, 이는 더욱 나쁜 행위. 여기서 교활한 토끼는 국민의 혈세를 빼앗는 간신배 같은 정치인들을 의미하며, 이들을 잡아온 허경영을 언론과 정치인들이 삶아 먹으려 한다.
토끼는 위로만 점프하는 습성이 있어 산꼭대기에서 아래로 쫓아야 잡을 수 있듯이,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되어 높은 곳에서 이들을 제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찾아주는 것이며, 이는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는 운동.
가정 파탄의 원인과 사회 문제
허경영은 교활한 정치인들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지적합니다. 500만 명이 이혼하고 50만 명의 청소년이 가정을 이탈하여 방황하고 있으며, 이는 부모들이 돈 문제로 싸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상처받기 때문.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은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고 가정을 살리기 위함이지, 대통령 월급이나 권력을 탐하는 것이 아니.
청와대의 위험성과 하늘궁의 명당론
허경영은 청와대가 밤이 되면 적막강산이 되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일화를 예로 듭니다. 반면, 자신이 있는 하늘궁은 ‘어금혈 봉추(御金穴 鳳雛)’라 불리는 임금이 거하는 혈자리이자 명당. 이곳은 함부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지을 수 없는 신성한 곳이며, 자신이 미래에 이곳을 차지할 것.
약국 시스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약국 시스템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약국과 병원이 영리 목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의약분업 이후 약사들이 조제권을 가져갔지만 여전히 가격 경쟁이 치열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인기 좋은 약들이 건강식품으로 둔갑하여 약국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 건강식품은 효과를 명시할 수 없으므로 약국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
허경영은 약사들이 가격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매 전략을 스스로 세워야 하며, 국가가 개입할 문제는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그는 건강을 지키는 1단계는 식품, 2단계는 약품, 3단계는 병원이라며, 식사가 가장 중요한 처방.
교대 근무 환경 개선과 인체의 적응력
교대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야간 근무를 한 사람이 계속 밤에 일하는 것은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근로자 건강 리듬에 맞게 교대 근무를 로테이션해야 하며, 앞으로 모든 기업은 근로자 중심으로 바뀔 것이므로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또한, 인체는 주간 근무에서 야간 근무로 바뀌어도 자동적으로 적응하며 수명에 차질이 없다. 다만, 야간 근무자는 낮에 해를 보지 못하므로 비타민 D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빨대 사용에 대한 견해
빨대 사용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은 시중에서 먹을 때 간혹 빨대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빨대로 물을 마시면 물을 씹어 먹게 되어 흡수가 잘 되고 체하는 사람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빨대는 1회만 사용해야 하며, 낭비와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합니다.
교도소 폐지와 범죄자 사면 정책
허경영은 전국 교도소를 한 곳만 남기고 폐지하겠다고 밝힙니다. 남겨진 교도소는 구치소 역할을 하며 아주 중범죄자 전용으로 사용될 것. 일반 범죄자들은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벌금이 너무 많으면 감옥에 가는 선택형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 사회 전체가 공범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재수 없으면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대통령이 되면 음주운전 등 전과 기록을 모두 사면하여 호적 등본에서 삭제하고, 임기 중 사면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밝힙니다.
PB 벨트 공무원 채용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PB 벨트 공무원 100만 명 채용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PB 벨트가 러시아 연해주 지역을 의미한다. 러시아는 자국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민족이 와서 자체 주를 만드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며, 이동의 자유도 보장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내전으로 규정하며, 원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일부였고 독립을 원치 않는 세력과 독립을 원하는 세력이 싸우는 것. 러시아는 영토 확장이 아닌, 자국에 편입되기를 원하는 세력을 돕는 것.
군인과 농업인 월급 차등 지급의 이유
군인 월급 200만 원, 농업인 월급 100만 원 책정 이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군인은 사회에 나와 결혼, 학업 등 돈이 필요한 청년들이 많기 때문. 반면, 농업 뉴딜은 주로 노인 등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먹고 자는 것이 해결되며 국민 배당금 120만 원을 받으므로 100만 원도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농업 뉴딜은 공기 좋고 물 좋은 환경에서 일하며, 토요일에는 가수, 일요일에는 강사, 목사, 스님 등이 찾아와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수확량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여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부정선거 방지 대책과 양심선언의 중요성
부정선거 방지 대책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비밀리에 임시 사무실을 설치했다는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임대 계약서나 종사자들의 양심선언이 나올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완전한 범죄는 없으며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것.
건설 공제회 제도의 불합리성 지적
건설 공제회 제도의 불합리성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앞으로 근로자들의 월급에서 공제되는 것이 없을 것. 갑근세, 각종 공제, 의료보험료 등은 기업주나 국가가 대신 내줄 것이며, 월급 액수 그대로 지급될 것.
그는 건설 공제회 제도가 적금식으로 운영되어 노동자들에게 불합리하며, 특히 건설 현장의 특성상 공제 제도를 없애야 한다. 공제 제도가 오히려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모든 임금은 공제 없이 그대로 가져가야 한다.
부모와 자식 간의 교감, 양자 법칙의 이해
자식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감을 느끼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양자 법칙’ 때문. 부모와 자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0초 만에 교감하며, 이는 선조들이 모두 느끼고 있는 현상.
그는 뇌에 송수신기 기능이 내재되어 있어 교감이 가능하며, 죽은 사람의 뼈에서도 양자 진동이 발생하여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 좋은 묘자리에 있으면 좋은 기운이, 나쁜 묘자리에 있으면 나쁜 기운이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혼의 세계가 아닌 양자의 세계, 즉 과학.
사후 세계와 인과응보, 허경영과의 인연
조직폭력배, 건달, 살인자 등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의 사후 세계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육도 윤회와 비슷한 세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은 인간으로 태어나 지옥을 경험하거나, 남을 때린 사람은 병이 생기고, 욕을 한 사람은 벙어리로 태어나며, 험한 꼴을 보여준 사람은 장님으로 태어날 수 있다.
그는 이 세상 자체가 지옥이 될 수도, 낙원이 될 수도 있으며, 악한 인연을 맺은 자는 악과를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자는 ‘백궁(白宮)’으로 가는 티켓을 얻어 지옥을 졸업하게 된다.
천사의 조언과 이혼 문제
이혼 문제에 대한 천사의 조언에 대해 허경영은 천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할 때는 영원히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 시기가 아닐 뿐이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허락할 때가 올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라는 의미이며, 기다리는 동안 배우자가 좋게 보일 수도 있다고 조언합니다. 법원에서 정해주는 숙려 기간과 같은 개념이라고 덧붙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언론의 불공정성
허경영은 국가혁명당 창당 대회가 자발적인 참여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이는 한국 정치사에서 유례없는 일. 그는 기존 정치권이 국가 선거 자금 500억 원을 사용하며 사람을 동원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지지자들은 자발적으로 모인다고 말합니다.
또한,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여론조사에서도 누락시키는 등 불공정한 행태를 보인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대선 후보 토론회를 밤 늦은 시간에 배정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자신을 군소 후보로 취급하는 것은 편법, 불법, 위법, 범법, 탈법의 총체라고 강하게 비난합니다. 그는 언론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교활한 짓을 하고 있으며, 자신을 막으려 할수록 국민의 지지는 더욱 커질 것.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다른 후보들에게 도용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알게 되면 시청률이 폭등하고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질 것을 두려워하여 언론이 자신을 막고 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을 혁명적으로 바꿀 것이며, 썩은 정치 제도를 개혁하여 아시아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국가혁명당이 되겠다고 선언합니다.
사회자
하늘궁을 방문하여 주신 모든 분들과 유튜브를 보시면서 허경영 강연 좋아요와 구독 꼭 눌러주시면서 애청하여주시고 계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고 환영합니다. 국민 여러분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는 여러분들에게 1억을 주기 위하여 매달 150만 원 배당금을 주기 위하여 65세 이상 220만 원을 주기 위하여 불법, 탈법, 편법, 위법 모든 불공정과 맞써서 이 나라를 주도하고 있는 기득권 세력들과 맞써서 외롭게 싸우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며 매일 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일요 우리… 일요강의 일요 강연 들으러 온 사람들 복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이 유튜브를 보고 결국 하늘궁까지 온 사람들은 복이 있죠? 나머지는 이 세상에 와서 기회를 포착을 못한 거야. 성공이라고 하지만 성공이 아니죠? 그 사람들은 잠시… 잠시… 좀 다른 사람들보다 나은 환경에 있다 뿐이지 무한대 이 362무 8800(불) 개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이 거기 사는 인간들 그리고 그들이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우주에 존재하는가. 그들이 또 어디로 가는가. 이걸 알 수가 있나? 모르고 뭐 종교다 뭐다 해 있지만은 전부 눈감은 장님이야. 그러니까 지금…
칠판
狡兔狗烹
家庭破綻 不知其數
교토구팽. 토사구팽하고 비슷하죠? 교활한 놈의 토끼를 잡아온 개를 삶아 먹는다. 구죠? 이거는 그냥 토끼를 잡은 게 아니라 교활한 교활한… 이게 교활 어제 내가 알려드렸죠? 교활. 교활한 토끼를 삶아먹는 것은 토사구팽하고 달라요. 토끼를 그냥 잡아온 개를 삶아먹는 거 하고 교활한 토끼를 삶아 먹는다. 토끼를 잡아온 개. 그러니까 나쁜 토끼를 잡은 개를 삶아먹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더 토사구팽보다 더 나쁜 놈들이야.
교활한 정치인. 말하자면은 국민의 것을 뺏어먹는 교활한 정치인들 맞아. 이런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아온 허경영을 삶아먹으려고 들어. 그러니까 교토구팽은 더 나쁜 거죠?
칠판
狡猾
이… 이… 이 교는 말이야. 아주 나쁜 거야. 교활. 교활한 놈들이야. 교활. 이 교활한… 그림이 그려져 버렸네. 아주 교활한 사람들이야. 교활한 사람들. 교활. 교만한 거하고 다르죠? 국민들의… 이게 바른 말을 하는 것처럼 하면서 뺏어가버렸어. 국민의 받아가야 될 권리. 돈을 얘들이 교활하게 가져갔죠? 이거를 잡아주는 토끼. 이… 이… 이거는 교활한 토끼. 이렇게 돼있죠?
교활한 토끼를 삶아먹는다. 이거 하고 저… 토사구팽은 뭐한 거에요? 토끼를 그냥 삶아먹은 거지? 이거는 교활한 토끼를 잡아온 개를 삶아먹는 거야. 저건… 이 개는 더 억울하지? 맞아. 더 억울하죠?
교활한 토끼는 임금한테 붙어서 다 국민들 혈세를 막 빼가는 그런 간신을 말해. 이걸 말할 때 교토라고 그래. 교토. 이 교토를 잡아온 개를 그냥 토끼 잡아온 개하고 다르죠? 교활한 토끼는 간신이야. 간신. 임금한테 바른 말처럼 하는데 그게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는 말이야. 그걸 우리는 교토다 이래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토사구팽 밖에 모르지. 토사구팽은 멀쩡한 토끼를 개가 잡아오는 거는 그거는 인간이 나쁜 질서에 들어가는 게 아니야. 그거는 동물의 생존에 질서 맞아. 약육강식. 사냥개가 토끼 잡는 거 당연한 걸로 보는 거야. 그 개를 사냥개 토끼 잡는 건 나쁜 게 아닌데 삶아먹지만 않으면 돼. 그 개를. 그런데 이거는 토끼가 교활한 토끼를 잡아온 개는 공로가 있어, 없어? 공로가 있는 개를 삶아먹는 거야. 그냥 토끼를 사냥해 온 거하고 좀 다르죠?
그래서 지금 우리 공직자들이나 정치인들이 교활한 토끼를 비유하는 거야. 원래가. 저걸 우리가 말할 때는 교토다 이래. 교활한 토끼. 임금 옆에 붙어가지고 다 간청을 해가지고 ‘분당을 하나 만듭시다.’ 어마어마한 건설공사가 예고 돼. ‘야, 주택을 그렇게 만들어야 되냐?’ ‘예 그렇습니다. 30만 가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건설부 장관이 속셈이 있는 거 아니겠어? 맞아. 거기에는… 거기에는 패거리들이 있겠지. ‘야. 분당에 내 땅가지고 있는 것만 해도 300만 평이야.’ 뭐 달라붙었겠지. 그러다가 ‘거기다가 만들면 다 대통령이 OK할 거야. 해 봐.’ 이렇게 하는 놈들이 있겠죠? 그 세력들이 교활한 세력들이 붙어가지고 분당을 하나 만들면서 그 정치권력이 엄청난 돈을 가져갔었어.
뭐뭐 대장동은 피라미지. 피라미. 그거 헤쳐먹고 나니까. ‘야, 일산에 또 하나 만들어.’ 그 일산에다가 또 몇십만 가구를 또 만들자. 하하하하. 가만히 있으면 뭐가 생기는 게 없으니까. 그 교활한 토끼들이 날뛰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걸 개발해가지고 거기에 업자. 건설업자. 땅주인 뭐 얽히는 게 하도 많으니까 300명의 국회의원들은 한동안 배부른 거야. 줄줄이 뭐 부탁을 해. 사돈에서 팔촌까지 연결이 되어가지고…
이게 교활한 토끼들이야. 토끼를 왜 예를 드냐? 교활한 정치인들 왜 교활한 토끼라고 그러냐. 토끼는 밑으로 안 뛰어. 꼭 위로만 올라가. 점프를 할 때 밑으로 점프하면 토끼가 뒤집어져버려. 뒷다리가 길어가지고. 토끼를 쫓을 때는 꼭 산 꼭대기에서 밑으로 내려와. 밑에서 토끼 잡으러 막 북치고 올라가면은 토끼 다 위로 도망가버려. 금방 없어져버려. 그래요.
그러면 어디서 잡아넣어야 돼? 산꼭대기 슬슬 올라가 조용하게. 그때는 북치고 올라가는 게 아니요. 조용히 산꼭대기 전부 다 올라가. 갑자기 북을 치면서 뛰쳐내려오는 거야. 하하. 그러면 토끼가 어떻게 해? 놀래가지고 밑에서 위로 올라와야 되는데 올라오다가 잡혀. 그게 토끼 잡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되어야 된다는 거야. 하하하하.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북을 치고 대야 이 놀란 토끼 새끼들이 올라오는 거야. 그러면 그걸 잡아야 돼? 안 잡아야 돼? 저 밑에서 ‘아, 나 말이야, 시의원이야. 구의원이야. 저 정치인들 정신차려.’ 위에서 신경쓰나? 맞아. 토끼들이 ‘아이고 저놈 웃기고 있네. 우리가 위로 뛰는 선수라는 걸 모르는구만.’ 아주 밑에서 뭐하는 거는 걱정을 안 해. 대통령이 딱 되어가지고 토끼 잡으려면 잡을 수 있나, 없나? 있죠? 위에 올라가서 잡아야 돼. 위에서 밑을 향해서 갈기면은 저 나쁜 토끼들 다 잡히는 거야. 그것이 교토구팽이야. 교토구팽. 교활한 토끼 새끼들이…
여러분, 내가 1억을 준다고요? 말을 잘못들었어. 여러분들이 맡겨놓은 국가에 받아가야 될 돈 찾아주는 거야. 찾아주는 거. 그동안 떼먹은 돈. 교활한 토끼들이 떼먹은 돈을 찾아주는 거야. 내가. 그게 국가 돈이야? 여러분들의 돈이야. 여러분들한테 가야될 돈. 기업인들이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수출해서 기업인들이 벌어서 낸 세금 그거 국민의 돈이야. 그게 정치인들하고 공무원들만 낭비하는 돈이 아니죠? 그래서 그 돈을 내가 찾아주는 거지 내가 주는 건가? 여러분이 벌어놓은 돈이야. 그걸 여러분들이 떼인 돈이야. 그걸 찾아주고 또 앞으로 계속 주게 하겠다. 여러분 권리 찾아주는 운동이야.
칠판
不知其數 無限
그러니까 이 교활한 토끼 잡아야 되겠어, 안 잡아야 되겠어? 그 바람에 가정파탄 부지기수. 이 부지기수라는 건 숫자를 헤아릴 수가 없다. 이 숫자를 다른 걸로 하면 뭐라고 그래? 이걸 다른 걸로 표현할 때 두 자로 줄이면은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야 돼? 무한이지. 무한. 무한대라니까. 무한대. 이거 부지기수가 바로 무한이야. 어마어마하게 많다 이 소리야.
그래서 금년에 어머니, 아버지가 돈 때문에 싸우다가 어린 애들이 집을 뛰쳐나간 애가 현재 금년 한 해 동안 50만 명이야. 중고등학생이 50만 명이 지금 집을 나가서 헤매고 다녀. 현재 학교에서 이탈한 애가 50만 명이야. 이게 왜 이랬냐? 500만 명이 이혼했거든 지금? 내 말 이해가죠? 500만 명이 이혼한 숫자야. 현재 우리나라 인구 5,000만 중에 10%가 이혼을 했다 이 말이야. 이 이혼의 집 나간 애가 50만 명이야. 청소년이.
칠판
狡兔狗烹
家庭破綻 不知其數
내 말 이해갑니까. 왜 이러냐? 이놈(狡兔狗烹)들 때문에. 이놈(狡兔狗烹)들 때문에. 이놈들. 교활한 토끼들 때문에. 이 사람들이 받을 걸 못받아 가정이 파탄이 됐어. 가정파탄(家庭破綻). 부지기수(不知其數). 그런데 이거를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나?
내가 왜 이러냐? 여러분들의 권리를 찾아주러 온 사람이지, 대통령 월급 노리는 사람이 아니야. 판공비 400억 내 돈 써. 그냥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은 거지. 여러분들 살려주는 거야.
그래야 이 꼭대기에 올라가가지고 이 꼭대기 여기 올라갈 거 아니야? 대통령이 여기 앉아서 토끼 새끼들 다 잡겠지? 아주 토끼는 위로 올라오는 놈들이니까 아주 높이 오기 좋아하는 것들이니까 위에 있으면 다 잡을 수 있어. 그러면 내가 어디 있어야 잡기 좋아? 맨 꼭대기에 있어야 올라오는 놈들마다 머리를 탁 탁 탁. 잡을 수 있어, 없어? 잡을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방법을 잘 몰라요. 내가 왜 이렇게 대통령. 대통령이 돼서 내가 뭔 돈 받으려고 그러나? 권세 누릴려고 그러나? 아이고 하늘궁 찾아오는 사람만 해도 엄청 많아.
그 청와대 가면 적막강산이야. 대통령을 아무나 만날 수가 있나? 적막강산. 밤 되면은요.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이 그래. 절이라고. 7명이 한 몇명이 청와대를 지키는데 밤에. 다 퇴근하죠? 세상에 대통령이 미국가서 청와대에 밤에 전화를 하니까 전화 받는 당번이 없더래. 다 가버리고. 밤에는 적막강산이야.
경호원만 지키겠죠? 울타리 경호원은 많지만 내부 경호원은 몇명이 안 돼. 그러니까 거기에 깜깜한데서 잠 자려고 그러면 공비가 들어와서 수류탄 투척하는 거 아닌가. 항상 본관 건물이 위험해. 대통령이 잠자는 건물이 항상 위험해. 그다음날 아침에 ‘다이너마이트가 터졌습니다.’ 그러면 끝이야. 그래요.
그러니까 대통령 관저를 노리면서 33명이 청와대 입구까지 왔다니까. 자하문 고개. 거기서 누구를 만났어? 마침 순찰돌던 종로 경찰서장하고 마주친 거야. 아니 종로 경찰서장이 공비하고 딱 마주쳤어. ‘당신들 이리와봐. 당신들 어디에서 왔어?’ 딱 그러니까 ‘뭐 우리는 훈련받다가 오는 군인들’이라고 거짓말을 해. 그런데 종로 경찰서장이 수상하잖아. 그 군부대 전화해봐. 훈련 받는 군인이 있나. 이렇게 나가니까 갑자기 총을 쏘는 거야. 총격전이 붙어졌어. 딱 청와대 울타리 앞에서. 그 얼마나 심각합니까.
그 종로 경찰서장이 거기 안 갔더라면 지나가지 않았더라면 그놈들을 수상하게 생각 안 했으면 그냥 청와대 보초들인 줄… 청와대 보초들인 줄 아는 거야. 보초들이 울타리 공사하는 줄 알아. 울타리 넘어가고 뭐 이렇게 하니까. 경찰서장이 수상하게 생각해. 밤중에 울타리 공사할 리도 없고. 쟤들이 왜 울타리에 접근해가지고 저러고 있나? 딱 청와대 보초들 복장을 하고 있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렇게 기가 막힌 수법으로 담장만 넘으면 대통령 숙소에는 아무도 없어요. 사람 몇명 있을 거 아니에요? 걔들 특수부대는 100명을 한 명이 제압해버려. 허. 들어갔다 하면 끝나는 거요. 그런 데서 대통령이 잠을 자.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그래. 청와대가 절간보다 더 적막하다. 밤 되면은 귀신이 나올까. 그런 정도로 정막하다는 거야. 왜? 하도 죽은… 왕궁에서 죽은 그 내시들이나 그 이름없는 후궁들 갖다가 묻어놨거든. 그 자리는 시신이 몇천 구가 묻힌 자리야.
칠판
御禁穴封處
이 자리는 무슨 자리라고 그랬어? 우리 하늘궁은? 하늘궁은 뭐라고 그랬어요? 하늘궁은 임금이 금하는 자리라고 그랬죠? 어금. 어금혈이죠?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야. 그리고 여기는 뭘 못해? 어금혈봉처. 여기는 집이나 뭐 다른 걸 지으면 되나, 안 되나. 묘자리 쓰면 되나, 안 되나. 집과 묘자리를 금한다. 금할 금 자. 어금. 임금이 금했는데 이 혈자리는 동처다. 함부로 묘나 집짓지 마라. 여기가 하늘궁 자리야.
칠판
西三陵, 坡州三陵
이 너머는… 이 너머는… 이 너머는 뭐가 있죠? 이 너머는 뭐가 있죠? 서삼릉이 있어. 서. 서삼릉. 이게 이 하늘궁 땅 바로 너머에요. 보광사 있죠? 보광사가 있고 그 보광사 이거를 서삼릉이라고 안 해고. 서삼릉은 저쪽에 있어요. 좀 서릉 쪽에 좀 떨어져 있어. 서… 여기는 서삼릉이라고 안 하고 삼릉은 삼릉인데 무슨 삼릉이요? 무슨 삼릉. 파주삼릉이라고 그래. 여기 너머가 파주야. 여기는 양주고.
그러면 여기 산 바로 너머에 삼릉이 있어. 이게 한명회의 세 딸이야. 한명회가 딸 셋을 전부 왕비로 했죠? 그 앞에 맨 큰딸이 장순왕후가 17살에 애 낳다가 죽었다고 그랬죠? 그 릉이 이 너머에 있어. 예종. 그 왕후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전부 자기 딸 세 명을 왕한테 맡겼는데 전부 전략결혼이지. 했는데 왕자를 낳다가 죽어. 17살에. 하나는 애도 못낳고 19살에 병으로 죽어. 이게 세 명이 줄줄이 이 뒤에 있어.
그러니까 이쪽은 어금혈봉처고 저 너머는 임금들만 묘를 쓰는 자리야. 저너머 음택이야. 그러니까 저 용림(?)이 전부 공동묘지죠? 저기가 서울특별시 공동묘지야. 이 산 너머가.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수만 개의 수십만 개의 묘가 있어. 있죠? 거기를 싹 넘어서면은 이 파주삼릉이 있는 지역이야. 그게 이 산 너머야. 그러니까 이 자리가 명당 맞아. 엄청 좋은 데야. 그 너머는 음택이야. 여기는 양택이야.
이쪽에는 절대 임금이 금하는 지역이야. 지금으로 말하면 그린벨트보다 더 무서운 곳이지. 그래가지고 이 자리에 이거 왜 임금이 금했을까. 내가 앞으로 올 것이다. God-man이 들어올 것이다. 여기를 몽땅 내가 차지할 것이다. 그자가 왔을 때 이 양주는 그야말로 양주다. 아주 좋은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에 내가 와있는 거야. 이게 하늘궁이죠? 하늘궁만 오게끔 딱 준비를 해놨어. 잘 해놨죠?
저 너머는 최고 좋은 묘자리야. 한명회가 시시껄덕한 데에 묘를 썼을까. 자기 딸을? 한명회 살아있을 때 다 죽었는데 그 묘 최고 묘자리야. 거기다가 딱 갖다놓고 절도 보광사다. 최고로 좋은 절을 절터도 좋아요. 거기 대한민국에 있는 절 중에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절이야. 절을 지어놨죠?
그래서 이 가정파탄이 부지기수다. 우리 가정파탄 숫자가 부지기수다. 500만 명이 이혼인데 50만 명의 청소년이 소년. 청소년이 아니야. 소년들이 청년들은 빠진 숫자야. 청년. 20세 넘은 18세 이상은 빠진 숫자. 이거는 중고등학생만 50만 명이 가정을 이탈해서 지금 돌아다니고 있어. 불량소년. 이거 심각하지 않나?
엄마, 아빠가 맨날 돈 가지고 싸우니까. 엄마가 막 싸우는데 애가 ‘엄마, 나 오늘 학교 등록금 가져가야 돼.’ ‘얼마야?’ ‘얼마에요.’ ‘야, 임마 너희 아버지한테 달라고 그래.’ 뭐 이러고 거기서 뭐 돈 이야기 꺼내자마자 둘이 부부가 또 싸워. 막 삿대질 하고 싸워. 그러니 애는 학교는 가야 되는데 엄마, 아빠가 싸우니까 말도 못하고 기다리다가 할 수 없이 엄마한테 이야기 해. ‘너희 아빠한테 받아. 이 자식아. 가서 죽어버려.’ 막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그 엄마는 남편하고 싸우니까 화딱지나서 애한테 했는데 왜 애한테 화풀이를 하나. 애가 놀래버려. ‘야, 나 때문에 우리 엄마, 아빠가 싸우나 보다. 내가 있어서 우리 집구석이 엄마, 아빠가 저러나 보다.’ 뭐 이런 식으로 오해를 할 수가 있어. 청소년은.
그래가지고 한번 삐뚫어지면 나쁜 데로 가버려. 딸이 삐져가지고 그 바람에 집을 나갔는데 영원히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이야. 어디로 갔겠어. 나쁜 놈들한테 끌려가가지고 저 어디 섬이나 이런 데서 술 팔고 앉아있겠지. 술주정 하고 있겠지. 마약을 주사해가지고 누구 자식인지도 몰라. 그게 부부싸움 한번 잘못해가지고 애들이 탈선하는 거야.
본인들은 이혼하면 좋겠지만 애들은 갈곳이 아빠한테 가야될지, 엄마한테 가야될지 뭐 007 작전하듯이 아버지, 엄마 몰래 아버지하고 통화하고 아버지 몰래 엄마하고 통화하고 이런 애들이 50만 명이 있어. 이 이이이이… 교활한 토끼 새끼들 이거 놔둬야겠어요? 교토구팽.
이 여기서 개는 누구요? God-man이야. God-man. 교활한 토끼를 잡은 개를 삶아먹으려고 들어. 언론사들이. 이게 뭐야? 언론사와 정치인들. 허경영을 죽여 삶아먹으려고 그래. 지금 한 절반 정도 삶겼죠? 하하. 그런데 누가 와서 솥뚜껑을 열어줘야 되겠지? 여러분들이야. 내가 이렇게 한문으로 이야기 안 하면 여러분들은 심각한 줄 몰라. 심각하죠? 그럴 때 여러분들이 와서 이 자식들 어디서 불 떼고 있어? 삶으려고 가서 불 떼려는 놈 가서 쳐버리고 솥뚜껑 발로차버리고 물속에서 나를 끄집어내야 되는 거야. 하.
예수 시절에는 예수가 이러다가 죽었어. 하하하. 가서 십자가에 달려 죽었죠?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나는 차원이 몇천 년 전하고 다르죠? 조금 디지털로 바뀌었죠? 하하하하. 아날로그는 배터리가 나가면은 배터리가 적당량이 줄어들면 완전히 가버려. 그런데 디지털은 배터리가 0.1%가 남을 때까지 작동이 돼. 그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야. 아날로그는 에너지가 좀 없어져버리면 텔레비전이 안 나와. 디지털은 에너지가 하나도 없을 때까지 나오는 거야. 그게 디지털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나는 옛날에 그 시절에 있는 그런 성자들은 아날로그잖아. 그러니까 나는 디지털이겠지. 그 디지털은 최후에까지 버티는 거야.
자. 이런 교활한 정치인들 잡아야 되겠죠? 뭐가 교활해? 언론사에 야, 허경영이 못나오게 해.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우리하고 같이 토론하면 그날이 마지막이야. 희망 없어. 딱 이렇게 그 말을 한 자들이 있어. 교활. 이거 글자 잊어버리지 말아야. 아주 교활한 놈이야. 이게 교활.
사회자
허경영 후보님께서는 여러분들이 몇십 년 동안 꼭 받아야 될 돈. 1억 그리고 배당금 150만 원. 65세 이상 220만 원. 그걸 찾아드리기 위해서 모든 불법. 불공정과 맞서서 또 이 나라를 주도하는 기득권 세력들과 맞서서 외롭게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많은 힘을 꼭 보태주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허경영 후보님 매일 같이 고군분투 하십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해주신 허경영 대선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허경영
그래요.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어. 오늘은 토요일이 아니야. 뭐 저런 거만 교토구팽 정도로 들으시고 가정파탄 부지기수. 교활. 뭐 이런 거 기억 해놔요. 여러분들의 뇌에는 이런 것을 이런 앞에 있는 포인트 디지털은 앞에 있는 탁탁 분산시켜서 그 키 포인트를 머리에 넣으면은 다 기억이 돼. 나는 지금 교토구팽을 당하면 안 되겠죠? 여러분들이 구해주러 쫓아와야 돼.
이 God-man. 신도 인간과 싸워서 처음에는 져준다는 것. 그렇지만 나중에 고모라 성. 소돔과 고모라 성은 폭파되죠? 폭파되기 전까지는 도둑놈들이 잘 살았어. 아주 로마가 그냥 타락에 절정에 달했지만은 가만히 놔두고 인간들이 이겼잖아. 마지막에는 로마를 쓸어버려. 로마 제국이 없어져. 그.. 한계가 오면은 마지막에는 God-man이 이기는 거야. 미국도 미국도… 사악한 집단들이 대통령이 됐고 부정선거한 사람이 대통령이 됐어. 우리도 대통령 될 사람들이 부정선거한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길 수 있어.
그러나 사전투표 안 해야죠? 사전투표하면 그거 이기라고 도와주는 거야. 또 우편 투표 해야됩니까. 아프면 안 하는 게 나. 숫제. 안 해도 관계 없어. 안 하더라도 부정투표하는 놈들한테 표 보태줄 일 있어? 우편투표 안 해야 되겠죠? 사전투표 안 해야 되겠죠?
옛날에는 내가 믿었어. 사전투표 하라고 그랬어. 그런데 지금은 하지 말라고 그러죠? 그게 많은 사람이 말을 해주는데 보니까 부정을 눈에 보여, 안 보여? 그래서 내가 이제 사전투표하지 말고 당일날 하라는 거. 투표를 안 하더라도 표는 보태주지 말아라. 이런 교활한 놈들한테. 이런 교활한 집단들한테 표 보태주면 되나? 안 되죠? 절대로 명심해야 됩니다. 주변 사람한테 목숨 걸고 전해야 됩니다. 사전투표하지 말고 그 우편 투표하지 말고 그냥 안 하는 게 더 이익이다. 말씀해.
사회자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저는 인천 사는 33살 김우혁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하기 어려워서 지혜롭고 똑똑하신 허경영 총재님께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그전부터 정부는 정부와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사찰하는 일을 했는데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하실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허경영TV 잘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꼭 대통령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자막질문
기존의 정부는 정부와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사찰하고 불이익을 주었는데,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지금 내 유튜브가 조금 조회수가 늘어나잖아. 그러면 여론조사하는 것도 싹 내려버리고 내가 뭐 한 뭐… 29% 이리 나오면 그냥 싹. 28% 나오면 싹. 27% 나오면 싹 내려버리죠? 그러면 그 방송사가 그 시사링크TV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다시 또 여론조사를 해. 그러면 또 내가 그만큼 나와. 그러면 또 내려버려. 계속 그러죠? 다른 데도 네이버나 뭐 이런 다른 데 내가 뭐 좀 인기 있는 것만 나오면 조회수만 많으면 내려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죠?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지. 허경영이 되면은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 돈 1억 주지. 매월 150만 원 주지. 부모님한테 220만 원씩 주지. 그 사람 반대해가지고 뭐하자는 거요? 그 사람 끄집어내려서 그거 안 받겠다는 거요? 맞아. 내가 끄집어내려서 탄핵되어가지고 나간다면은 그 사람들이 10원이라도 받나? 못받아요.
지금 여야 후보가 뭐 해준다. 뭐 해준다. 그게 실제 예산에 반영될까. 자기들이 국회의원들 안 줄이고 예산 절약도 안 하고 그걸 할 수 있다? 그거는 없는 일이야. 그냥 그거는 공수표에요. 만약에그걸 준다면 예산을 증액해야 되는데 국가 마이너스야. 국가 부도나요.
지금 우리나라 복지 예산이 250조야. 알죠? 250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없어져. 그거 배당금으로 바뀌어요.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250조 복지예산의 혜택을 보고 있나? 안 봐요. 오히려 월급 받는 데서 세금 떼가. 그러면 250조는 누구 주는 거야? 모르죠? 그거 쓰는 놈들이 아주 영리한 놈들이야. 그게 바로 교활한 놈들이 있어. 그거만 전문으로 뜯어가는 놈들이 있다니까.
서울시 예산 몇개 단체에다가 놔눠주는지 알아요? 시민단체에다가? 옛날에. 박 시장 있을 때. 세상에 서울시 예산을 뜯어가는 교활한 단체가 몇개인지 아세요? 하하. 몇천 개야. 이러니 지방자치가 어떻게 되겠어요? 다 달라붙어가지고 예산 뜯어가.
그거 왜 그러냐? 다음 표하고 연관이 있다는 거지. 다음 시장 또 나올 때 표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그 시민단체에다가 돈을 주기 시작했던 거야. 그게 되겠어요? 아예 지금은 코로나 핑계로 몇백만 원씩 줘. 목 마른 놈한테 꼭 저 소금물 주는 격이야. 나같이 1억 줘야 돼, 안 줘야 돼? 또 안 주고 있다가 선거 때만 되면 그전에 몇백만 원씩은 줘. 하하. 참. 그거 자체가 부정선거야. 우리 보고는 뇌물 주지말라고 그러면서. 정부는 가만히 놔서 목을 조여놨다가 선거 때 딱 되면은 그 한 달 전에 몇백만 원 안겨. 이게 뭐하는 겁니까. 입에서 말이 안 나와. 말이 안 나와.
이거 나는 대통령 되면 나한테 반대 의견 내는 사람 있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사찰할 필요가 있나? 없겠죠? 일체 그게 없어. 사살할려고 반대의견 내려고 하다가 준비를 딱 하고 있는데 그다음 혼자 잠자는데 아침에 뭐 택배가 와서 보니까 생일 선물이네. 하하. 딱 보는 순간에 마음이 약해져. ‘아이씨, 허경영 이거 반대의견 하고 나면은 이거 나중에 생일 선물도 못받는 거 아니야?’
또 통장을 딱 보니까 배당금이 딱 왔네? ‘야, 이거 이 사람 잡아넣으면 배당금 마지막이야. 생일 선물도 마지막이야.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결혼을 해야 되겠는데 3억을 준다고 그러네? 이거 잡아넣어버리면 3억도 안 나오네?’ 하겠어요? 안 해. 반대자가 저절로 스스로 없어져. 또 고자질을 해서 이놈을 잡아넣으려고 하고 있는데 자기 며느리가 애를 낳을 때가 됐네? 가만 있어봐. 집안에 돈도 없었는데 집안에 5천만 원이 들어오네? 하, 이거 이 사람한테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저런 걱정할 필요 있나? 걱정하지마세요.
사회자
저는 오늘은 제 질문을 좀 해볼까 합니다. 조승리 질문입니다.
허경영
조승리란 사람 뒤에 약사가 붙어있네.
사회자
약국은 노숙자들도 부담없이 드나드는 국민의 제1선에서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약다운 약이 약국에만 들어가면 사장되어버리기 때문에 좋은 약이 개발되면 건강식품으로 허가받아 일반인들이 판매하게끔 한다고 합니다. 치료효과가 있는 제품들은 그만큼 부작용 위험도 있는데 일자리 부족으로 돈이 될만한 건 무엇이든 뛰어드는 일반인들에게 맡기는 건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20년 전 뱀을 약국에 살포하는 사건이 일어났을 정도로 살인적인 가격 경쟁이 치열하여 국민들이 많이 찾는 약품들은 모두 원가판매 또는 원가 이하 판매하므로 약국가에서는 생존의식 때문에 그 제품을 평가절하하며 판매를 기피할 수밖에 없어 약국에서 판매가 미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해 전문가로서의 약사의 위상은 땅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져 있습니다.
의약 분업 이후 조금 덜 해졌지만, 지금도 여전히 원가 또는 원가 이하 판매하는 약들이 수두룩합니다. 약국가에 이 치명적이고 살인적인 경쟁을 종식시켜 국민들의 건강을 제 1선에서 지킬 방안이 국민배당금 150만 원이라 생각됩니다만 과연 종식될 지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자세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우리는 약국이나 병원이나 한 바탕 약국하고 병원이 한 바탕 싸우는 거 봤죠? 그래서 약국의 승리로 돌아갔죠? 그래서 병원이 수입이 일단 줄어들었어. 그래서 원래 병원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닌 병원이 원래 병원의 시작이야. 그런데 이것도 종업원도 있고 복지도 있고 하니까 병원도 운영이 되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병원도 영리 목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약국도 영리 목적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어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의약분업이 이제 시행이 되어가지고 의사가 다 조제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약사가 가져갔죠? 약사한테 주고 의사들은 진료만 하고 처방권만. 처방권만 가지고 있고 조제권은 약사가 가져갔어. 그래서 그게 일단락이 됐죠? 네 일단락이 됐어요.
그래서 약국에서 우리가 물건을 약품을 파는 것은 정가가 돼있어. 체계적으로. 전부 정가로 돼있고 판매를 위해서 좀 깎아 주는지 우리는 모르겠는데 정가 체제잖아.
사회자
이제 큰 약국에서는 대량 사면서 굉장히 싼 가격에 이렇게 들어오고 일반 약국들은 정가로 사입을 합니다. 그러면 정가에 팔아도 저쪽 대형 약국에서는 들어온 가격에 팔았을 때 일반 약국은 원가 이하로 파는… 파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가격 경쟁이 지금도 있습니다.
허경영
그래요. 그래서 이 약사들이 알아서 해야 될 문제야. 가격은. 그 약사의 테크닉. 약국을 어떻게 운영해야 되냐. 거기에 대한 테크닉에 대한 문제죠? 국가가 개입할 수 없는 문제야. 가격은. 그러니까 병원의 수가나 이거는 우리 보험공단에서 파악하고 있죠? 약 얼마. 뭐 이거 얼마. 이렇게 했다 하면은 수가가 딱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거는 괜히 손을 댈 수가 없는 거야. 자체적으로.
그래서 이거는 질문 자체가 좀 문제가 있어. 우리 조승리 사회자가 처음으로 한 질문인데 질문이 문제가 좀 있어. 그래서 약사는 그 가격을 좀 싸게 팔고 많이 팔아야 되겠다. 이거는 약사의 판매전략이야. 또 한번…
사회자
그런데 문제점은요. 인기가 좋은 약들은요. 전부 원가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기 좋은 약들이라든지 효과가 좋은 약들이 약국에 들어오질 못하고요. 건강식품으로 이렇게 빠져버립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인기 좋은 약이 건강식품으로 빠지는 것은 그거는 제약회사에서 나온 거는 건강식품으로 갈 수가 있어.
사회자: 앞으로 나오는 약들이 아예 약국으로 들어갈 생각을 안 하는 거에요.
허경영: 그러면 그건 약이 아니고 식품이 되는 거야.
사회자: 식품으로 둔갑을 시켜버립니다.
허경영
식품으로 둔갑을 시켜버리지. 그건 약이 아니라 식품이지. 그래서 약이라고 단어가 붙은 것은 식품으로 팔 수가 없어. 그리고 식품으로 팔 때는 효과를 적을 수가 없어. 효과를. 설명할 수가 없다니까. 그러니까 오직 약국 밖에 판매할 수 없어요. 그거는 효과를 안 적고 이게 뭐에 좋다. 이렇게 팔 수가 없잖아.
사회자
건강식품 판매하는 사람들을 교육을 시켜서 어디어디에 효과 있다. 이렇게 교육을 시켜서 판매를 하거든요?
허경영
그거는 잘못된 게 식품을 파는 사람들이 약품을 파는 사람이나 식품과 약품이 경쟁을 하고 있는 체제야. 그러니까 우리는 첫번째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식품이 기본이란 말이야. 식품에서 안 될 때 약품으로 간단 말이야. 그렇잖아? 약품으로 안 될 때 병원으로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식품에는 효과를 말할 수가 없게끔 해놨다니까. 국민이 알아서.
감초는 그냥 생강은 어디에 좋다. 이 정도로 우리가 알지. 생강이 어디에 좋다.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팔면은 걸려. 그래서 약국이 유리하게 돼있는 거야. 언제나 약국이. 유리하게 돼있어. 그래서 좋은 제품을 약국에 안 가져간다는 건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식품으로 해봐야 설명을 할 수가 없는데? 내 말은 참고로 하세요.
사회자
부작용을 이렇게 맞이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건강식품 먹고.
허경영
그러니까 건강식품 먹고 부작용이 오는 사람도 있겠지? 그러니까 약사 처방하는 기술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엄격히 말하면 집에 밥상도 그게 약사가 처방한 거야. 그러니까 그걸 그걸 처방하는 사람은 누구냐면은 영양사라고 그래. 영양사가 1단계야. 그 다음에 약사가 있어. 그 다음에 의시가 있어. 이게 올라가는 거란 말이야. 그러면 어머니나 아버지나 아내가 영양사 노릇을 하지만…
실제는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나 큰 기업체에는 식당에 영양사가 있어요. 영양사가 처방을 내려. 우리 근로자들의 금년의 단백질이 이만큼이 부족하다. 그러면 단백질을 좀 더 처방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영양사가 처방에 실패하면 사람들은 약사한테 가게 돼있어. 몸이 망가져가지고. 어딘가 문제가 생기지. 그래서 우리 어머니들이 차려놓은 밥상은 어머니들이 영양사야. 그 영양사가 실패하면은 그 다음에 약사가 있고 그 다음에 한의사가 있다고 한의사도 약을 처방을 해. 조제를 이렇게 이렇게 감초 얼마 또 이렇게 처방해. 그것도 처방이 안 될 때는 이제 의사가 대기하고 있는 거야.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가 밥을 먹는 거는 결국은 처방을 하고 있는 거야. 김치 얼마. 뭐 얼마. 뭐 얼마. 이렇게 해서 딱 돼서 이게 말이 밥상이지 그게 십전대보탕이야.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의식주가 무시무시한 거에요. 그것을 골고루 먹을 줄 알고 골고루 씹을 줄 알아야지 나중에 약사나 한의사나 의사한테 안 가는 거야.
그걸 제대로 먹어도 우리 몸속에는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있어가지고 이 도가 너무 많이 들어온다거나 음악에… 음악에 단조음악은 뭐가 많이 나오고. 뭐 춤곡은 뭐가 들어가듯이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적절히 배열이 안 되면 화음이 귀가 아파서 안 들어 사람들이. 몸도 그래. 그게 도레미파솔라시도가 제대로 들어와줘야 몸이 리듬이 나와서 생기가 돋고 음악이 나오는데 이건 그냥 술만 들어온다? 그러면 끝장나는 거야.
그래서 몸은 이 질문도 이해는 합니다만은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식사 먹을 때 그게 진짜 처방이야. 진짜 약이야. 너무 칼슘만 많이 먹으면 그냥 신장결석이 걸려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는 뭐를 생각하고 먹어야 돼? 병을. 음식을 먹을 때는 병을 생각해. 그러니까 즐거운 게 들어올 때는 항상 그 안에 독이 들어있어. 고통이 들어있다니깐. 즐거운 게 들어올 때는 꼭 고통이 거기 절반이 딱 들어있어. 술을 먹잖아? 그러면 반드시 술을 깨야 되는 고통이 있어. 고통이 들어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맛이 단맛이 나는 거는 그 더 무서운 고통이 들어있단 말이야. 쓴맛은 고통이 적게 들어있어.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일수록 고통이 절반씩 딱딱 들어있어.
너무 잘 사는 거. 너무 행복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불행하게 사는 이유가 그걸 기대한 게… 기대할 때 딱 음식을 먹을 때 ‘아, 질병.’ 음식을 먹을 때 ‘아, 고통.’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즐거운 일이 있을 때에는 거기에 뭐가 따라온다? 고통.
주역이 이렇게 있지만은 주역. 이게 주역이 있지만 주역의 팔괘는 복희가 만들어. 주역의 해석은 공자가 해. 또 주역의 괘는 문왕이 만들어. 여러 사람들이 주역을 완성해. 공자가 완성한 것도 아니야. 문왕이 완성한 것도 아니야. 복희가 만든 것도 아니야. 주역이 있으면은 각자 만든 사람이 이렇게 있어요. 그걸 합쳐서 우리가 먹는 밥상이 주역이란 밥상이 된 거야.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할 때는 ‘아, 내가 맛있는 술을 먹을 때는 아, 내일 아침을 생각해야 돼.’ 또 간을 생각해야 돼. 김치를 먹을 때는 ‘김치가 새콤하고 맛은 좋은데 여기에 소금이 많이 들어갔으니까 배추가 이모양으로 변했을 거야.’ 그죠? ‘그러니까 이 새콤한 맛에 너무 취했다가는 콩팥을 버려. 콩팥을 버리면 페니스가 안 서. 야, 이거. 마누라한테 쫓겨나는 거 아니냐.’ 하하. 뭐 음식을 하나 먹는데 하나하나 이 미래를 생각해야 된다니까.
내가 그러니깐 굶어가면서 학교를 다녀 지금까지도 버티는 게 항상 맛있는 걸 조심해.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안 먹어봤잖아. 나는. 물만 먹어. 그거 왜 그랬느냐. 장기전을 가야 돼. 세상 사람을 구해야 될 놈이 맨날 아파가지고 의사들한테 가서 고쳐주세요. 이렇게 있으면 되나? 그러니까 항상 뭘 먹으면 좋은 거만 보면 나쁜 게 생각이 나. 나쁜 고통이 오면 좋은 걸 생각해.
‘야, 내가 지금 자동차 조수를 하고 남들 공부하고 있는데 나는 지금 대낮에 공장에서 이게 뭐야?’ 그러면 다른 애하고 달리기 할 때 나는 뭐요? 다른 애들 지금 열심히 영어공부하고 앉아있는데 나는 공장에서 일을 해야 돼. 밤 저녁 7시 넘어야 학교 가서 공부하기 시작해. 오전 내내 공부를 못하는거야. 하루 종일 공부를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남이 취침을 해야 되는 시간에 수업을 받아야 돼요. 수업 받고 집에 가면 또 숙제를 해야 돼. 남 잠 잘 때. 열두시 넘어서 그죠?
그러니까 이게 학교 생활이 아니라 지옥생활이야. 그러면 그 지옥생활을 어렸을 때부터 했어, 안 했어? 남 잘 때 서당 다니고 애들 잠자고 실컷 뛰어놀 때 나는 들에 가서 일하고. 그랬잖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도대체 찾을 길이 없어. 그럴 때 언제 찾아? 밤에 잠 안 자고 찾는 거야. 잠 안 자고. 그러니까 고생을 이루 말할 수가 없지?
그러나 그 고생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서 강의할 수 있는 거요. 에라 모르겠다. 나도 잠이나 자자. 이랬으면 내가 어릴 때 뭐 이런 한문 공부 뭐 이런 영어 공부 이런 거 했을까. 몰라겠죠? 많은 공부를 해서 이거는 글자로만 표현하는 거지만 무한대의 공부를 한 거요. 답 됐죠?
사회자
그런데요. 제가 딱 한 가지.
허경영
우리 조승리 씨가 약사가 내는 질문이 저렇게 어려우니 의사가 질문하면 얼마나 어려울까. 하하. 그렇지. 그러니까 약국은 여러분들이 약국이나 의사는 근본적으로 저게 봉사야. 저게 페스탈리치야. 그래서 노숙자가 아파가지고 들어오면은 약을 공짜로 줄 수도 있어. 약도 발라줘야 돼.
그래서 저 무슨 유명한 의사 있죠? 그 사람 이름이 뭐요? 장기려 박사는 그냥 환자가 오면은 폐병이 걸려있는 거야. 그럼 폐병이니까 마이씬 막 줘라. 이렇게 안 해. 그냥 얘는 마이씬 먹어서 나을 병이 아니다. 닭고기 한 마리 값을 줘라. 이렇게 처방전에 써줬다고 그러죠? 그러면 병원이 적자 나는 거야. 그 사람 닭고기 한 마리 값을 줘서 몸보신부터 시켜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써주고 나중에 병원 뒷문으로 나가라고 또 입원환자가 돈이 없으니까 병원 뒷문으로 나가라고 알려주죠? 장기려 박사가 망 봐주는 거야. 하하하하. 그렇게 했죠?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야.
그러면 왜 그리 유명하냐? 북한에 마누라와 자식을 놔두고 부상병 고쳐주느라고 트럭에 올라앉았는데 차가 가버렸어. 그게 남한이야. 그러니까 다시 돌아오느니 했는데 이게 안 돌아가버린 거야. 그러니까 북한에 마누라하고 자식을 두고 내려와서 무슨 돈에 관심이 있겠나.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 마누라를 끔찍히 사랑했던가봐. 자식하고. 그러니까 장기려 박사는 엄청난 충격을 받은 거야. 그러니 완전히 봉사만 하다가 돌아갔죠?
그런 의사와 약사는 일반 사람과 좀 돈을 보는 눈이 달라요.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약국이 건강상담소야. 할머니들 와서 물으면 아무 돈도 안 생기는데 그냥 한 시간씩 이야기 해줘야 돼. 그러니까 병원 어디 가면 좋겠냐. 아 병원도 소개해줘야 돼. 뭐 별 거 다 복덕방 마냥. 상담료 주나? 안 줘. 뭐 박카스 팔아가지고 그거 유지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바라볼 때는 연민의 정으로 봐야 돼. 약사를 볼 때도 의사를 볼 때도 연민의 정으로 바라봐줄 때 그 사람들이 훌륭한 의사가 되고 훌륭한 약사가 되는 거야.
사회자
다음은 류혁님 질문입니다.
교대 근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주간 뛰다가 갑자기 야간 들어가니 몸이 적응을 못하여 생체리듬이 꼬이고 잠도 못자고 불면증 오는 등 몸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이처럼 2교대나 3교대처럼 야간 교대 근무자들은 근무환경상 몸이 성할 수 없게 되어있는데 후보님 정부부터는 어떻게 교대 근무환경을 개선할 것인가요?
허경영
교대근무 환경은 한 사람이 계속 밤에만 하는 거는 바꿔야 돼. 아시죠? 건강리듬에 맞게 교대근무를 시키면 돼. 밤에 근무하는 거는 한 달에 몇 번. 뭐 이런 식으로 배정을 해야 근로자들 건강도 우리 음식을 한약을 처방하거나 양약을 처방하듯이 해야 되죠? 이거는 이 사람은 야간 근무를 하루 했으면 다음에는 주간 근무. 뭐 이런 식으로 교대 로테이션을 인사과에서 잘 해야 되겠죠? 그래서 저런 거는 점점 근로자 중심으로 되어가기 때문에 사용자 중심이 아니고 앞으로 모든 기업은 근로자 중심으로 바뀌죠? 근로자들 중심으로 바뀌니까 우리가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바뀝니다.
그리고 우리 인체는 주간만 근무하다가 야간으로 들어가면 한동안은 안 맞아요. 그러다가 시스템이 또 바뀌어. 야간 시스템으로. 그 기간이 있어요. 기간이.
단, 우리 대한항공을 몰고 비행기를 몰고 오다가 저 앵커리지에서 교대 했다는 사람 있었죠? 그 사람이 나중에 역술인이 됐죠? 조종사가 역술인이 됐어. 유명하신 분인데 그 사람이 아무 이상없이 인수인계 했죠? 그런데 한 시간 정도 있으니까 비행기가 태평양 바다에 추락해가지고 299명 전원이 사망했다. 뉴스가 딱 나와요. 그 자기 비행기야. 그 죽은 기장과 사무장은 자기 둘도 없는 친구야. 그날 비행기에서 내렸던 스튜디어스들이 전부 옷 벗었어. 스튜디어스 다 그만뒀고 그 사람도 조종사 그만두고 역술인이 됐어.
그런데 그분이 왜 역술인이 됐냐? 이상스럽게 역술인을 점쟁이를 찾아가고 싶더래. 찾아가서 물어보니까 당신 말이야. 그때 내가 이야기 했죠? 당신 말이야. 이달 한 달 안에 놀랄 일이 생겨. 진짜 놀란 거야. 그러고 난 다음부터 때려치우고 역술인이 됐죠? 그래가지고 ‘인생이 도대체 뭐야. 뭔데 이게 예정이 돼있나. 내가 놀라게 될 것이 미리 정해져 있나? 이게 어느 차원에서정해놓은 거야 이게? 내가 지어놓은 업보야 아니면 이게 뭔데 저 점쟁이가 그걸 알아야 돼? 이건 어떻게 해서 저 사람한테까지 이게 정보가 전달 되는 거야. 도대체. 이거는 무슨 과학이야?’ 이게 그 사람이 주역을 연구한 거야. 그래가지고 지금 역술인이 됐어. 그 사람이. 그 사람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한 말이야.
그러면 그걸 근본적으로 알려면 누굴 찾아와야 돼? 허경영한테 와야 되는 거야. 점 안 쳐도 되죠? 그냥 허경영한테 천사 테스트 한번 해보면 나와, 안 나와? ‘아, 오늘 내가 알라스카 가는 비행기 탈까요?’ ‘야, 이 사람아. 6시 몇 분에 추락해.’ 천사한테 물으면 되잖아. 오늘 타지마라. 그러니까 항공사 뭐 저저저… 기장이 비행기 타러 갈 때마다 천사테스트 해보면 되잖아. 그렇게 물어보지 말고 ‘제가 평생 기장 노릇 하는 동안에 비행기가 몇번 추락합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돼. 한번도 추락 안 한대. 그러면 괜히 비행기 탈 때마다 물으면 귀찮잖아. ‘제가 평생 기장 노릇 하는 동안에 몇번 추락합니까.’ 한번도 추락 안 한대. 그러면 맨날 룰루랄라 하고 타면 되는 거야. 그죠?
그러니 여러분들도 ‘내가 평생 부도가 한 번 납니까 안 납니까.’ 안 난대. ‘내가 평생 전세계를 돌아다니는데 무역 하는데 한번 비행기 추락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한대. 그러면 비행기 탈 때마다 물어볼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이 질문. 이 질문. 3교대. 야간근무 교대환경 개선할 것인가요. 이거… 이거 천사한테 물어볼 필요 있나, 없나. 없죠? 이거는. 이거는 천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고 인체가 자동적으로 적응을 해 줘. 이거는 점칠 필요 있어, 없어? 나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인체가 주간을 하다가 야간을 하면은 자동적으로 인체가 적응해줘. 수명에 아무 차질이 없어. 아시겠죠? 단, 야간 근무자는 비타민D를 먹어야 돼. 왜 그럴까. 낮에 해를 못봐. 낮에 해를 못보는데 해가 창창한 낮에는 잠을 자야 돼. 나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야간 근무자는 비타민D만 먹어주면 인체가 수면 적응을 해, 안 해?
바로 ‘비행기가 너 놀랄 일이 있을 거야.’ 이것도 그 사이클이 있어. 정해져 있듯이 인체도 사이클을 스스로 정해, 안 정해? 자율신경과 부… 타율신경.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서로 박자를 맞춰가지고 수정해버려. 자동 맞춰. 이상 없겠죠? 그래서 우리 인체는 정확한 리듬이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고 그것이 주역으로 점을 칠 때는 불확실해. 그 조종사는 우연히 맞았지만 맞아. 오직 대천사. 대천사한테 물어본다. 제일 정확해. 천사는 하도 잘 삐지니까 대천사한테 물으면… 역시 대천사 많이 가져가야 되겠죠? 대천사가 많이 돼야 본관이 들어서죠?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의정부의 서미정님.
God-man님께서는 꼭 빨대로 물을 드시는데 빨대로 드시는 이유가 있는 건지요? 빨대로 마시면 팔자주름이 생긴다 해서 여성들은 기피하거든요. 그랬고요. 그다음에…
허경영
그것부터 해야지. 나는 빨대로 안 마셔요. 저런 어디 저런 데 시중에 나가서 먹을 때는 간혹 빨대로 먹을 때도 있어. 왜냐면 남의 컵에 물을 먹는 거는 좀 위험하죠? 그런데 병체 먹을 때는 그냥 먹어도 돼요. 그대신 빨대가 좋은 게 물은 씹어먹는 게 좋아. 그래서 빨대로 먹으면 물을 좀 씹어먹게 돼. 빨대로 먹으면 물이 양이 많이 안 나오죠? 그래가지고 물을 먹다가 체한 사람도 없어. 그래서 빨대로 먹으면 물이 흡수가 잘 돼요.
그런데 빨대는 1회만 써야 돼. 2회 쓸 때는 절반이 세균이야. 1회. 종이 뜯어서 빨대를 썼다? 그러면 1회만 써야되는데 왜? 그 빨대도 낭비야. 환경공해야. 1회로 쓰면은. 그래서 자주 안 먹습니다. 부득이 먹어야 될 때는 빨대로 먹을 때가 있었지. 강의장에서. 지금 여기 빨대 꽂아났지. 이러니까 빨대라고 하나봐. 이런 거는 이런 데에 뭐가 많이 묻어있겠죠? 빨대로 하면은 안전하기는 한데. 빨대 사용은 가능하면 삼가해야 되겠다.
사회자
그 다음은요. 교도소 한 곳만 남기고 전국에 교도소를 폐지한다 하셨는데 그 교도소는 어떤 용도로 활용하게…
허경영
아, 그 교도소는 감호소야. 구치소. 구치소 역할을 해요. 아주 중범죄들이 재판 받는 동안에 대기해야 되잖아. 구치소는 있어야 됩니다. 교도소는 없애버리고. 교도소는 이 사회가 교도소 역할을 해줘야 돼. 벌금제로 가능하면 바꾸고 아주 중범죄자들. 중범죄자 전용 교도소가 하나만 있으면 돼. 나머지 경범죄자들이나 일반 범죄자들은 돈 내면은 나와. 그러니까 판결을 꼭 이렇게 해요. 징역 3년 벌금 얼마. 선택형으로 해주는 거야. 벌금만 내면 감옥 있다가도 나와. 그러니까 벌금이 너무 많으니까 나 그냥 살겠소. 이런 사람들 들어가는 감옥이 하나 있어야 되잖아. 그런 감옥소. 그 다음에 강력범죄 아주 심한 범죄자. 그런 사람 감옥에 잠깐 들어가야 되겠죠? 웬만하면 감옥에 안 넣어.
왜? 우리는 대부분이 전체가 공범이야. 우리가 원칙적으로 보면 공범 맞아. 저 살인범이 나왔다? 저 강도가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된 이유는 부부싸움 해서 이혼을 하다보니까 애가 삐져가지고 집을 나가가지고 저렇게 살인자로 둔갑한 거 아니야. 그러면 거기 제일 책임있는 게 정치인. 돈 다 뜯어갔기 때문에. 부부싸움. 그 애가 피해자. 막 이렇게 됐겠죠? 그래서 줄줄이 우리가 공범이야. 감옥에 꼭 쳐넣을 이유가 없어.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전부 감옥 가야 될 팔자야 지금.
그래서 우리는 다 함께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뉘우쳐야 돼. 감옥에 있는 놈 저놈들만 도둑이야. 전과가 몇범이야. 그런 소리 하지 말어. 우리도 재수 없었으면 다 전과자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이야. 그래서 절대 가능하면 벌금으로 하고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술 먹고 운전을 했든 사람을 죽였든 전과 대상이야. 전과 싹 없어져. 모든 호적 등본에 이혼 기록은 싹 다 없어져. 다. 대사면이야. 그냥 그런 기록은 뗄 수가 없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진 오류는 다 봐준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음주운전 경력도 없어져. 다 사면해줘. 그렇지만은 내 임기 중에 사면은 마지막이야. 다시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대사면한다는 것. 진짜 대사면을 한번 보여줄게. 돈 문제가 됐든 뭐가 됐든 전과 있는 사람은 다 대사면.
사회자
다음은요. PB벨트로 공무원 100만 명 뽑는다고 했는데요. 이때 공무원 행정직이나 별정직 뭐 필기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채용되는 건가요?
허경영
PB 벨트는 BV벨트야. 이게. B는 부산. 옛날에는 Pusan(푸산) 이랬는데 요새는 B를 쓰잖아. V는 Vladivostok(블라디보스톡) 할 때 V입니다. 그러니까 BV벨트. PB벨트가 아니라. PB벨트라고 해서 나는 무슨 벨트인가 했는데 뭐 알죠? 나는 무슨 뭐 경운기 벨트인 줄 알았어. PB벨트거든 경운기 벨트가. 그런 벨트인 줄 알았어. PVC벨트도 있어요. 그러니까 BV벨트. 공무원 100만 명 뽑죠?
우리가 러시아에 그 연해주, 하바롭스크 주 그 위에를 빌리죠? 그 곳을 한 100만 평 빌리죠? 그렇지만 러시아는 자국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민족이 와서 자치주를 만들어놓는 것은 반대 안 해요. 그러니까 이동도 자유스러워. 내가 러시아를 많이 들어가봤지만 이동도 자유로워요.
그렇지만 우크라이나하고 전쟁하는 건 일종의 내전입니다. 원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야. 거기서 독립한답시고 나온 거야. 우리나라로 말하면 저 부산이 떨어져 나갔던 거지. 부산 지역이 우리 뭐 항구도 있고 돈도 잘 버니까 대한민국 필요 없어. 이러고 떨어져 나갔다가. 그러다가 독립 된 거야. 다시 들어오는… 들어올려고 러시아가 하고 있죠?
그래서 그 우크라이나가 왜 내전이 지금 일어나고 있냐면은 우크라이나 해방 전선 거기에 있는 사람들하고 지금 우크라이나하고 내전이 있었어. 그 반대하는 세력은 러시아하고 같이 있는 게 좋은데 왜 우리가 외톨이로 떨어져가지고 이게 뭐하는 짓이야. 우크라이나가 이러면 손해다. 이 소리 그런 국민이 있죠? 그 세력과 우크라이나 독립을 원하는 세력이 싸우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러시아의 도움을 청하는 거야. 그 사람들은. 우크라이나 정부와 싸우는 그걸 민병대라고 그러잖아. 그들이 러시아의 편에 있어. 그러니까 러시아가 도와주고 있는 게 그게 러시아 전쟁이 아니고 내전이야.
그래서 러시아는 세계적으로 보면 러시아는 더이상 영토가 필요 없어서 다른 나라를 잡으러 다니질 않아. 있는 것도 활용을 못해가지고 빌려줘. 땅을. 우리나라도 지금 한 몇십억 평 가지고 있어. 빌려서 가지고 있어. 사용하고 있어. 거기서 농사 지어가지고 가져오죠? 박정희 대통령의 그… 새마을 1호에 사는 이병화 박사. 이병화 박사가 러시아의 땅을 많이 빌려서 농사짓고 있죠? 실제입니다.
사회자
다음은요. 군인은 월급 200만 원인데 농업 뉴딜은 월급 100만 원이라고 했는데요. 그렇게 정한 이유가 있는 건지요? 시댁이 시골이라 잠깐 밭일 해봤는데 힘들더라고요. 노동력으로 따지면 농업이 더 급여가 비슷하거나 높아야 되지 않을까요?
허경영
아… 군인들은 월급 200만 원인데 농업 뉴딜은 월급 100만 원이라고 그랬죠? 저 월급 농업 뉴딜은 보초를 안 서고 군인들처럼. 훈련이 없어요. 그대신 농업 뉴딜은 80 먹은 사람도 쓰고 알죠? 아주 20대부터 100살까지 쓰니까 저기는 주로 노령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먹고 자고 국민 배당금 220씩 받으면서 100만 원이니까 괜찮잖아. 군인하고 달라요. 왜 군인은 200을 주냐? 군인은 사회 나와서 결혼도 해야 되고 또 뭔가를 해야 돼. 공부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군인은 돈이 필요해. 나와서 청년이니까. 집도 사야되고 그렇잖아.
그런데 농업 뉴딜에 오는 사람들은 주로 나이든 사람들이 많다는 것. 100만 원 안 해놓고 200만 원 해놓으면 농업 뉴딜에 일반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와버려가지고 기업체에서 사람을 못구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나는 고도의 계산법이 있죠?
왜 또 농업 뉴딜은 공기 좋잖아. 물 좋고. 그렇잖아. 거의 그냥 야외에서 움직이는 곳이고 토요일 되면 노래 부르러 전국에 가수들이 오지. 또 일요일 되면 강사들이 오지. 목사님들이 예배보러 오지. 스님들이 뭐 거거… 법회 해주지.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고 거기만 들어가면 국민배당금은 예금해놓고 거기서 나오는 것도 필요없어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뭐. 맨날 돈이 모여 그냥.
세상에 나도 농업뉴딜에 가서 좀 살았으면 좋겠네. 세상 안 바꾸려면. 아니 거기 가면 그냥 돈이 나와. 그거는 쓸일이 없어. 맨날 가수들아 노래 듣고 사람들이 이야기하다가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고. 그러면 그냥 농업뉴딜 단지가 강의장이 바뀌어 버리겠네. 그리고 낮에 내가 농사 워낙 많이 지어봤으니까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자고 그러면 금방 돼버려.
또 농업뉴딜단지는 경쟁도 시켜요. 수확이 많은 지역은 포상을 주고 포상금을 주잖아. 그래서 저쪽 뉴딜 단지가 꼴지야. 그러면 하하. 재미가 있단 말이야. 뭐 재미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아 저쪽은 수확이 얼마고 여기는 수확이 얼마고 연말 되면 결산을 해가지고 이쪽에 포상금이 나와. 좋아, 안 좋아? 그러면 또 올려달라고 하면 또 생각해볼게. 또. 하하하하. 내 말이 일리가 있죠? 그래서 저 100만 원 짜리가 있는 거야.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냥 100만 원.
왜? 노인이 220만 원 나오고 100만 원 320만 원이 나오잖아. 그 생각을 해야 돼.
사회자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이병호입니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에서 비밀리에 임시사무실을 전국에 182개소를 설치하였다 합니다. 선관위 사무실 근처에 설치해서 인터넷 케이블까지 설치 완료했다고 합니다. 후보님께서는 부정선거 막을 방법이 있는지. 개표조작 개표시 당선득표 숫자를 조작하려고 준비를 완료했다는 뜻인 것 같은데요. 선관위는 임시 사무실이 왜 필요하며 득표수 조작할 때 막을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튜브 공병호TV에 나왔습니다. 모든 지지자분들이 궁금해합니다. 명쾌한 답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공병호TV에서 저런 걸 알았으면은 저거를 일일이 조사를 할 수가 있잖아. 그런데 근거 없이 뭐 182개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건 그렇고 저런 사무실을 만들었다면 뭐 임대계약서도 있을 것이고 여러가지고 있겠죠? 저기에 종사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반드시 입으로 부는 사람이 나올 수가 있어. 맞겠죠? 양심 선언하는 사람이 곧 나오겠죠? 없으면은 나올리가 없고. 있으면은 나와요. 걱정할 일 있어요? 완전한 범죄가 있습니까. 언젠가 양심 선언하는 자들이 나와요. 걱정하지 맙시다.
사회자
다음은 이상윤님입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건설 근로를 했었던 경험자로서 정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건설 근로자는 자신이 속한 건설현장에서 건설 공제가 가입이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근무를 합니다. 보통 대다수 근로자들이 건설공제 가입현장에서 근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건설 일을 그만두고 타 직종으로 전환을 한다거나 아니면 기타 사유로 그만뒀을 때 건설 공제에 적립한 적립금을 받으려 해도 의외로 쉽지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즉, 건설 공제 측에서는 적립금을 받고자 한다면 해당 본인이 병원 가서 소견서를 받아서 제출해야 하는데 그것도 더이상 건설에 관한 일을 할 수 없는 몸상태여야 된다는 희한한 듣도보도 못한 그런 소견을 받아야 된답니다. 더구나 적립금을 취득 후 다시 건설 일을 하고자 한다면 건설공제에 가입된 사업장에서 근무해도 적립금이 쌓이지 않는 일이 벌어집니다. 희한한 게 건설 공제 적용된 사업장 현장에서 근무시 해당 사업장이 건설 근로자 개개인의 적립금을 신고 안 한다면 위법이라 합니다. 건설 근로자를 위한 법이라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반대로 건설근로자는 언제든지 신고하면 자신이 적립해 놓은 적립금도 원하는 때에 받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건설 공제에 관한 법 규정이 좀 애매하고 이해가 안 갑니다. the God-man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이제 앞으로 근로자들이 월급 받을 때 공제되는 거 없다고 그랬죠? 갑근세 없어지죠? 각종 공제 없어지죠? 의료보험료 여러분 안 내죠? 기업주가 대신 내줘요. 국가가 대신 내줘. 지금은 기업이 절반 개인이 절반이죠? 그런데 기업이 절반 국가가 절반. 중산층까지는. 월급 봉투에서 공제되는 장부가 없다. 월급 액수 그대로 본인에게 주어진다. 상당히 좋죠? 그러니까 복잡하지가 않아 나는. 아주 단순하면서 이런 복잡한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해.
개개인한테 적립금을 해가지고 나중에 건설 공제가 나중에 나갈 때 준다? 이거는 적금식이야. 이게 월급에서 얼마씩 공제를 하는 거야. 이게 건설 공제인데 일반 노동자한테 해당이 되나, 안 되나? 어떤 사람이 건설 공제 노동자로 한 보름있다가 나왔다? 그 공제에서 인건비에서 그런 걸 떼. 뗐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뭐 그 사람이 정식 직원도 아닌데 거기에 해당이 될까. 쓸데없는 일이야. 알죠? 그래서 이런 불합리한 거는 싹 없앤다.
건설… 특히 건설은 공제제도를 없애야 돼. 맨 외국 사람들이 왔다가 갔다가 공제… 걔들 돈 월급 떼가지고 오히려 자기들이 착취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건설 부분은 공제를 안 만들겠다. 그러니까 근로자 입장에서 보면 저것도 세금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임금은 그 금액 그대로 가져간다. 공제가 있어, 없어? 없다. 갑근세 있어, 없어? 없어.
사회자
다음은 장애녹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후보님. 제가 궁금해서요.
왜 자식은 아버지의 육감도 느끼고 어머니의 육감도 느끼는지요?
허경영 세계정치는 지금 시작하는 건지요? 감사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허경영
양자 법칙입니다. 우리 양자 법칙에 의해서 어머니, 아버지와 자식은 교감이 되죠? 교감이 되는데 상당히 빨라요. 교감이. 여기서 미국까지도 0초야. 0초.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어. 교감이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저거는 우리 선조들이 다 느끼고 있죠? 저런 육감. 저런 육감도 있고 교감도 있는데 우리 뇌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보내고 받아들이는 기능이 송수신 기능이 뇌에 돼있어.
저 우리… 저기 저… 이리와. 우리 대천사. 대천사하고 진인이죠. 여기도 진인이야. 두 사람이 진인. 내가 여기 하고 교감을 해볼게요. 아주 나쁜 사람이야. 대천사를 빼버려야 돼. 자. 천사 해봐. 나갔죠? 내가 이 말을 한 것이 이 사람한테 전달이 됐을까. 안 됐을까. 됐죠? 그런데 이걸 내가 마음속으로 해볼게. 대천사 들어가라. 대천사. 들어가있죠? 내가 마음속으로 이 사람의 대천사를 한번 빼볼게. 내가 이렇게 째려봤죠? 내가 마음속으로 이래 했죠? 그러면 이것이 이 사람 뇌의 시상하부에 전달되는 속도가 수천 억km 밖에 있어도 0초에 전달이 돼서 몸에… 대천사. 대천사는 어디 있어? 대천사가. 아무것도 없죠?
그러니까 이게 이 텔레파시하고 또 달라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죽은 사람은 텔레파시 없어. 여기는 뭐가 있어요? 양자. 양자가 교류를 해. 엄마와. 그러면 엄마가 탁 묘자리가 거지같다. 그러면 엄마가 막 춥다고 연락이 와. 춥다고. 이상하게 자기한테 기분이 안 좋은 거야. 맨날 그릇도 떨어트리고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져. 이거 뭔가 교감이 오죠? 엄마가 맨날 ‘야, 이 내 자리가 뭐 이상하다. 나는 아직 귀신으로 있다. 나는 아직 못가고 있다.’ 뭐 이런 양자가 올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게 올 때 교감이 오는데 엄마는 벌써 인간으로 갔어. 인간으로 갔는데 그 뼈가 보내는 신호야. 뼈에 양자만 오는 거지. 거기에 영혼이 둘어있지가 않아. 엄마는 벌써 인간으로 와서 살아가고 있다니까. 딴 사람으로. 이 사람의 자식으로 와있어. 자식으로 와있는데 엄마 무덤에서 계속 양자가 와. 교감이 된 거지. 그러면 이 엄마는 뭘 전해주냐. 자기가 있는 그 묘자리의 기운을 아들한테 주는 거야. 양자가 전해줘. 그러면 이게 좋은 자리에 누워있으면 이게 좋은 그 뼈의 행복함이 아들한테 오는 거야. 따듯함이. 그런데 거기가 싸늘하다? 터가 아주 냉하다? 그러면 냉기가 계속 와. 아들한테.
이거는 영혼의 세계가 아니야. 양자의 세계. 과학이야. 어머니의 영혼은 이미 가가지고 내 자식으로 와있어. 손자로 태어났단 말이야. 그런데 어머니의 뼈다귀에서 자꾸 오는 거야. 양자가. 그러면 굉장히 좋은 데에 있으면 유리하고 나쁜 데에 있으면 불리한 기운이 와. 찬 기운이 자꾸 엄습해오면 좋겠나. 안 되겠죠? 내가 이렇게 대천사를 마음속으로 빼버리고 마음 속으로 넣고 여기 뭐가 있나? 없죠?
그런데 이 세계가 이렇게 통신이 있는 거야.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넣었다가 뺄 수도 있고 마음대로 교신을 해. 그리고 여기다가 내가 프랑스 말로 프랑스 말로 뭐 쥬땜. 그러면은 내가 이 사람 보고 쥬땜이라고 그래. 그러면 다시 이 사람은 튼튼해져. 쥬뜨 띠 떼스트 그러면 이 사람은 이렇게 돼버려. 이 소리가 여기로 들어갔다 이 말이야. 진동이 되어가지고 이 사람은 완전 풀어져버려.
그러니까 우리가 배호가 마지막 잎새. 마지막 잎 새. 이렇게 노래가 나와. 이 노래를 자꾸 부르니까 마지막 잎새가 돼버려 가버려. 하. 하하. 마 지 막 잎 새 . 이게 마지막 잎새야. 이 소리를 자꾸 들으면 마지막 잎새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명령문이 돼버려. ‘넌 마지막 잎새야. 빨리 떨어져. 빨리 떨어져.’ 이 소리가 생략돼 있다니까. 그러니 이 노래를 자꾸 배호가 부르더니 몸이 어떻게 돼? 그냥 콩팥이 나빠지고 마지막 잎새가 될 준비를 하는 거야.
이 말은 ‘배가 지금 부산항에 도착했으니 빨리 내리세요.’ 이 소리야. 마이크로 나와요. 누구는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서 하선할 준비를 하지. 그렇지 않겠어? 그런데 뱃속에서 떠나는 뱃소리가 막 음악이 나와. 두둥실 떠나는 배. 배가 출발하는 아주 기분 좋은 음악이 나와. 그러면 이거는 배에서 내리란 소리가 아니잖아. 뭐 만선. 이런 음악이 나온다든지 뭐 배가 막 만선을 해가지고 막 기분이 좋은 거야. 이런 음악이 나오면 그냥 더 좋아지는 거지.
그러니까 이.. 우리의 이 시상하부는 뭐든지 듣는데 허경영이에게 축복을 안 받았을 때에는 시상하부가 그런 걸 인지를 못해. 여기 축복이 없으면 인지가 안 되는 거야.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축복은 내가 안 뺐거든. 천사만 뺐거든. 축복까지 빼버리면 멍퉁구리야. 그러면 뭐만 남아요? 양자 진동만 남는 거야. 양자 과학적인 양자 이동만 존재하지 영혼이 뭘 감지하거나 얘하고 대화도 안 돼. 그지?
이거 한번 잡아봐요. 자. 지금은 태국 말로 사랑한다가 뭐요? 창나쿤. 안 떨어지지? 창클레쿤. 밉다 소리야. 얘하고 교신이 되지? 축복 나가라. 자, 창나쿤. 교신이 뭐가 되나? 창크레쿤. 뭐가 교신이 되나? 안 되잖아. 축복이 나가면 이 모든 사물과 동떨어져가지고 여러분은… 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은 우주의 고아야. 전부 고아로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자기 잘났다고 대통령 되면 뭐하나. 전부 고아인데. 사물과 동떨어져 있어요.
그런데 내가 축복이 들어가라. 창나쿤. 떨어져, 안 떨어져? 창클레쿤. 그렇잖아? 불란서 말로 쥬땜. 쥬뜨띠때스트. 그러면 이게 교신이 되지? 그러면 이게 사물과 교신이 되는 거야. 그대신에 잡아야 되지. 난 안 잡아도 되죠? 나는 동시에 지구 우주 전체하고 교신이 돼. 여기는 동시에 되나? 자기가 잡는 것만 교신이 되지. 그래서 이렇게 차이가 있어서 일부를 이렇게 준 거야. 실제 준 게 나타나죠?
이거에 대해서 시비 거는 사람이 있으면 제정신 아닌 사람이야. 천벌에 천벌의 제곱이 무한대야. 천벌에다가 제곱을 무한대로 들어가버려. 그 사람은. 허경영 축복에 대해서 ‘야, 그거 뭐지?’ 이런 사람은 천벌 곱하기 무한대. 무한대 천벌이 후손 대대로 들어가버려.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이현동님.
유튜브에서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괴롭히는 조직폭력배, 건달, 살인자 등등 사후 세계가 궁금합니다.
허경영
그 사람들은 첫째, 자기가 저런 원한을 나쁜 짓을 하고 죽은 사람들은 어디서 태어나는지 알죠? 뭐 불교에서는 육도윤회가 있죠? 그렇지만 그런 육도윤회와 비슷한 세계가 있어. 그런 좋은 세계에 안 태어나고 저런 사람들은 인간으로 와가지고 지옥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러니까 남을 많이 얼굴을 때렸다? 가격한 사람은 여기에 뭐 이상한 게 병이 생겨. 그 이상한 게 말로서 많이 욕을 했다? 그러면 태어날 때 벙어리로 태어날 수가 있어. 그리고 남한테 너무 험한 꼴을 보여줬다? 그러면 장님으로 태어나는 거야. 이 세상도 하나의 지옥이 될 수가 있어. 이 세상도 하나의 낙원이 될 수가 있잖아. 그지? 그래서 세상 지옥을 경험할 수가 있어.
동물은… 동물은 그냥 동물로 태어나니까 큰 문제가 없겠죠? 동물은 착한 동물은 인간으로도 올 수가 있잖아. 또 인간이 동물로 갈 수 있잖아. 윤회하는데 이 사람들이 아주 나쁜 짓만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경험해야 돼. 나쁜 것을.
칠판
善因善果, 惡因惡果
그래서 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은 뭐 불교 이야기지. 육도윤회를 하니까 선인 뭐요? 선인 뭐요? 뭐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선인 선인선과. 그냥 악인은 악과. 이거이거 이거지 이거. 선한 인연을 만든 자는 선한 과실. 인과. 악한 인연을 맺은 자는 악과. 그러니까 귀신이 될 수도 있지? 그러니까 이게 선인선과 악인악과가 우리의 기본이야.
칠판
許因白宮, 地獄卒業
그런데 여기에 이런 게 있어. 선인은 약한 거에요. 허인… 허. God-man을 허 씨를 만난 자는 인연을 맞은 자는 백궁이야.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졸업이야. 졸업. 지옥 졸업. 하하하. 이 지옥을 드디어 졸업하는 거야. 이 땅의 지옥이에요. 땅 자체가 지옥이지 다른 게 지옥이 있나. 하하. 지옥졸업. 지옥졸업장 받는 거지. 이 지옥을 졸업한다. 허와 인연을 맺으면.
그러니까 선한 자와 인연을 맺은 것하고 다르죠? 악한 자와 인연을 맺은 자는 악과가 나오니까.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선인선과. 악인악과. 이걸 믿고 사는데 저것만 믿으면 죽을 때 허망해. 또 원위치로 돌아가. 그러니까 밑지는 장사야. 또 원위치로 간단 말이야. 100년을 수고했는데 그렇잖아. 그런데 수고를 제대로 허경영을 탁 만나버리면…
북한의 김정은이가 어디 가다가 김일성 그 옛날 주석이 어디 가다가 시골에서 노인하고 악수를 딱 한번 하잖아. 그러면 그 사람은 악수 한 사람은 기록이 올라가버려. 그러면 그 사람은 배급이 달라. 대우가 달라져. 영웅 칭호를 받아요. 우연히 김일성을 악수 했다 이거지. 그러나 그것은 김일성 주석이 악수를 할 때 그 사람들은 미리 그 사람을 모범자를 뽑아놓은 거지. 그 사람이 영웅이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영웅. 죽을 때까지 북한 사회에서는 이거(Good)야. 그럴 수 있죠?
허경영과 인연한 자는 그냥 백궁이야. 그러니까 이 인연이라는 게 뭐요? 백궁명패지. 축복과 백궁명패. 그러니까 열차표야. 우주 은하철도999 KT 표야. 그거를 여러분들이 받은 사람들이야. 받았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불만이 조금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불만은 가지면 되나? 나는 영원한 티켓을 가지고 있다.
그걸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노래에서? One way ticket이지? 두 가지 길이 없어. One way야. 백궁명패. One way ticket. 알죠? 노래도 있잖아.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백궁 티켓. 백궁 티켓. 하하하.
사회자
이제 마지막 질문하고 오늘 들어온 영상들 올리겠습니다. 익명으로 해달라고 그랬는데요.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데 천사님께 질문하니 이혼하지 말라고 나옵니다. 이혼이든 다른 질문이든 천사님 말씀을 거역하고 다르게 행동하면 제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허경영
그러니까 천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할 때는 이혼을 영원히 하지 말라는 건 아니야. 한 달 있다가 또 물어보면 달라져. 그때는 시기가 아니다. ‘사형수를 감옥에 있는 죄수가 사형을 시킬까요?’ 그러면 위에서 사형시키라고 그러나? ‘시키지 말라.’ 그러면 영원히 사형시키지 말라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죠? 그런데 분명히 지난 달에는 말라고 그랬는데 며칠 있으니까 ‘사형을 집행하라.’ 이렇게 지시가 내려올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영원한 사형 집행 면제가 아니죠? 지금은 사형을 시키지 마라. 그런데 어느 날 가니까 ‘사형을 시켜.’ 이렇게 내려오네.
그러니까 이혼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물을 때 ‘하라.’ 할 때가 있을 수도 있죠? 그때까지 기다려야지. 그게 희망이야. 그 사람한테는. ‘아, 천사가 언제쯤 허락해줄까.’ 맞아. 그러다보면 신랑이 나중에 좋게 보일 수도 있어. 그러니까 일정 법원에서 뭐 이혼하라고 해놓고 기간을 정해주죠? 뭐 몇달 정해준다며. 그러면 이제 그 숙려기간에 그 사람이 마음이 바뀌면 이혼이 안 돼. 안 바뀌고 끝까지 해야 되겠다. 이러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천사도 ‘이혼하겠습니다. 천사님.’ 하면 천사님이 ‘지금은 안 돼.’ 이래놓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해.’ 이렇게 해줄 수 있다.
사회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천의 얼굴 허경영의 진실. 인물 다큐멘터리 천의 얼굴2가 나왔는데요. 이거 조금 보여드리고요.
허경영: 지금 저 오늘 보낸 거 있잖아. 서진이. 그거 보내. 이거는 뭐야.
사회자: 천의 얼굴인데요. 이거 조금만.
허경영: 아니 뭔데?
사회자: 천의 얼굴요.
(천의 얼굴 영상)
허경영
이거는 괜찮아. 이거 내가 창당한 날이죠? 이거 창당 역사상 우리나라 사람 이렇게 많이 모인 건 처음이야. 아 인파가 얼마입니까. 아니 국가혁명당이 창당되는데 모인 인파가 얼마에요? 어마어마하죠? 우리 역사이래 창당하는데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이는 건 없었어. 어마어마하죠? 이게 몇년 전이야.
(천의 얼굴 영상)
(영상 내) 허경영: 대한민국 건국이래 자발적으로 전국에서 정당이 형성된 것은 국가혁명당이 처음입니다.
(영상 밖) 허경영: 박수
(영상 내) 허경영: 그리고 당이 만들어지면서 당 대표와 대통령 후보를 바로 선출한 정당 역사도 오늘이 처음입니다. 또 우리 한국 헌정사에서 8.15날 피비린내 나는 광주 사태 5.18을 거꾸로 뒤집어서 8월 15일 이 날에 대한민국이 정당을 창당한 것도 처음입니다.
내가 아니고는 정당에서 경선을 해서 서로 대통령하겠다고 나가는 그런 구심점이 없는 정당제도. 서로의 마타도어(Matador, 흑색선전) 작전으로 자기가 후보가 되겠다고 상대를 헐뜯고 비웃고 조롱하면서 국가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청와대에 들어가서 대한민국이 잘 될 거라고 보십니까. 그렇게 보십니까.
이제 대한민국은 8.15 해방이 아직도 되지 않았다가 오늘이야 말로 비로서 대한민국이 해방 되는 날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상해 임시정부가 해방이 되고나서 대한민국에 일본군이 물러나고 나서 대한민국 5,000년 된 조선의 왕조를 대한 황실을 부활한 정치인이 있습니까. 그 대한 황실에 우리의 고종 황제를 무너트리고 그 황비를 일본도로 목을 자른 자들이 엄연히 일본에 살아있는데 어떻게 대한제국을 그대로 두고 대한민국을 건국할 수가 있습니까. 대한민국은 엄청난 오천 년 역사를 단절하고 태어난 국가로서 지금까지 그 참담한 모습을 보고 나는 통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의 5,000년 동안 이어온 왕조는 세계에서 유일한 반만 년 역사를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우리는 일본이 짓밟은 대한 황실을 부활하고 그리고 대한민국 공화정을 만들던지 해야 되는데 대한 황실에 대해선 한 마디 말도 없고 대한민국을 바로 만드는 제헌의원들을 나는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이 작은 나라인데도 여왕이 있음으로 왕조가 있음으로서 세계 연방을 만들어서 전세계를 석권했습니다. 일본이 왕이 있음으로서 중국과 미국과 러시아를 쳐들어갈 수 있는 저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그런 구심점을 잃어버렸어.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다면서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예산 낭비 국가.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이런 망측한 지나친 민주주의의 발달로 콩가루 집안이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력한 국가의 구심력이 있는 입헌 군주국을 만들기 위해서 국가 혁명당은 안정된 정치. 입헌군주국가 대통령 당선 6개월만에 헌법을 새로 제정해서 대한민국에 황제로 등장해서 세계 통일을 신속하게 아시아 통일과 세계통일 그 이후에 세계통일의 마지막 단계에 북한과 통일합니다. 절대 우리나라는 세계통일 하기 이전에 북한과 통일하면은 남한은 전쟁으로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나는 1950년 1월 1일 여러분들이 6.25 사변을 벌릴려고 준비할 때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전쟁 속에서 어린 시절 거의 먹질 못하고 자랐지만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의 몰골을 지켜보면서 내가 한반도에 온 것을 잘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30년 동안 내가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만들어놓은 공약. 33공약. 그런 공약을 어린 가슴에 새기면서 UN군이 최초로 참전해서 최고로 많이 죽어간 판문점에 UN본부를 가져와야 되는데 어떤 정치인도 한반도에 UN본부를 두지 않고 미국에 들러리를 서는 하나의 단체로 만들어놓고 있다는 것 나는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6.25 사변은 독일이 두 동강 난 것은 죄가 있었지만 일본에 세계 아시아 공영권을 주장하면서 벌인 전쟁에 희생물 아무 죄없는 한반도가 두 동강이가 나고. 그런데 지금은 또다시 아무 죄없는 우리 한반도가 아주 위험한 지경에 처해있습니다. 안보도 위험하고 여러분의 가정 경제는 박살이 났습니다. 이제 저는 그것을 하루 아침에 살릴 수 있는 비상한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국가혁명당은 대한민국을 더이상 뜯어고치지 않습니다. 완전히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혁명하고야 말 것입니다. 국회에서 맨날 법이 쏟아져 나와도 국민에게 필요한 법은 단 한 개도 본 적이 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이러한 썩은 정치제도를 바꿔서 어느정치인, 어느 정당, 어느 대통령도 욕하지 않으면서 정책 33공약으로 세상을 바꿔내서 대한민국도 하나가 되고 아시아도 하나가 되고 세계도 하나로 통일되는 국가혁명당이 되겠습니다.
(영상 끝)
허경영
이… 우리 국가혁명당 창당대회 할 때 모인 사람이 안에도 많고 밖에도 많았어. 내가 들어가는데 바깥에서 혼났어. 한참 걸려. 이게. 사람이 바깥에 많아가지고. 그거 밀려가지고 안에 들어가니까 인산인해야. 뭐 발디딜 틈이 없어. 그런데 사람이 끝이 안 보여. 오른쪽으로 봐도 끝이 안 보이고 왼쪽으로 봐도 끝이 안 보여. 내가 그렇게 넓은 데는 처음 봤어. 저 하늘궁에다가 그런 데 지을려고 그러죠? 그런 넓은 강의장을 지을려고 그러죠? 그러니까 저때 첫 시작 때 저만큼이 모였으니 내가 나중에 전세계인이 몰려오면 그 강의장이 얼마나 커야 되겠나. 저 사람들만 모을려고 해도 저게 꽉 차가지고 개미 같이 보여. 저 끝에 있는 사람은. 이쪽 끄트머리에 있는 사람은 개미같이 보이고 그렇게 인산인해를 이루었어. 나는 그런 창당대회를 내가 본 적이 없어. 그런데 그게 전부 동원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자발적이라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한국 정당사에 가장 세력이… 강력한 세력이 지금 형성이 되어있어. 그래가지고 이번 여야 정당은 게임이 안 되죠? 그 사람들은 국가의 선거자금 500억 주는 거 그걸 움직여. 우리한테 그렇게 줘봐. 사람 얼마든지 사서 데리고 오지. 그러니까 나이는 어린 당이지만 오래된 당들 그 당들은 이제 바꿀 때가 됐다.
그거 틀어봐.
사회자
다음은요. 불과 4일만에 94만 회 조회수를 기록한 하루에 거의 20만 이상이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114만 명.) 이거는 구독자 수고요. 이 위에 94만 8,293회 4일 동안에. (4일 동안에 이렇게 많이 봤어.) 하루에 20만 명 넘게 보고 있습니다. (하루에 20만 명 넘게 보는데 내가 대통령…)
(토론회 훔쳐보기 영상)
허경영: 누가 한 시에? 누가 한 시에 토론하라고 그랬어? 당신들 취침 시간도 몰라? 근로자법이 어떻게 돼있어. 근로자들 밤 한 시에 근무하나. 여야 후보는 밤 한 시에 했나. 이것들이 무시하고. 똑같이 3억 냈어. 우리도 3억 냈어. 그런데 뭐야 이게. 남 잠도 못자게.
(선관위에서 한 거지 방송국에서 한 거 아니에요.)
방송국 관계자들 잠 못자고 저러는 게 안타까워서 그래. 나쁜놈들이지. 내가 뭐 이 사람들 보고 뭐라고 하나. 저 사람들 잠 못자고 저게 뭐야. 내일 아침 일찍 출근해야 될텐데. 자기들은 뭐 8시, 9시 뭐 이렇게 하고 우리는 밤 1시에 2시 3시에 자고 내일 아무것도 내일 또 아침 새벽에 나가야 돼. 유세하러.
여러분들이 근로시간이란 게 있는 거지. 밤 1시에 근로자들 저 무슨 월급을 더블로 주는 것도 아니고 이 말이야.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상 내 토론방송) 사회자
먼저 시작발언부터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들께 1분씩 각각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밖) 허경영
저게… 내가 성질 낸 게 조회수가 많은 거야. 하하. 저게 나를 이 자리에 앉혀놓은 게 잘못이지. 이게 나를 군소후보 여기 0.0%들이거든. 거기에 29%짜리가 가서 앉아있는 거야. 우여곡절 끝에 여기 가있죠? 저게 얼마나 편법이야. 아주 편법에다가 불법에다가 위법에다가 범법에다가 탈법에다가 아주 나쁜 거는 다 주워모아놨어. 그래가지고 내가 여기 앉아있는 거야. 여기에. 그러니까 당연히 호통치죠.
(영상 내 토론방송) 사회자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시작하시죠.
(영상 내) 허경영
안녕하십니까. 국민 여러분. 저는 국가혁명당 기호 6번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MBC는 지난 몇달 동안 허경영을 한번도 보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 1시에 군소후보 토론이라고 여기에 넣어주고 저는 대통령 예비후보 시절 두 달 전에 이미 5.7% 5.6%에 도달했던 사람으로 언론에 3자 구도 하면서 오르내린 사람이 저를 제가 5%가 넘자 갑자기 허경영 후보를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중앙선관위의 횡포입니다. 어떻게 국가 헌법기관이 언론, 민간 언론사에서 여론조사에 넣고 안 넣고 마음대로 하게 해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대통령 후보 군소후보 토론에 저를 내보냅니까. 정말 대한민국 같은 이런 나라에 내가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말로 정치 잘하겠다. 여야 정권교체 전부 사기입니다. 정권 교체 하면은 윤석열 후보는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고 200명의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4개월 안에 탄핵할 것입니다. 뻔하지 않습니까. 나는 4개월 후에 또 대통령을 나오게 됩니다. 그러니 이번에 당선 되는 게 좋겠습니다. 당선돼서 반드시 이 공약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토론방송) 사회자
발언하실 수 있는 시간이 52초 더 남았습니다.
(영상 밖) 허경영
이제 꺼라. 됐다. 이제.
(영상 끝)
허경영
우리가 본 거잖아. 앞에 성질 내는 거. 그게 볼만한 거야. 굉장히 그 감정표현을 해줘야 돼. 내가 뭐 누가 밉나?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만큼 일본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들에 비해서 우리가 에티켓이 없는 나라야. 적어도 대통령 후보라면은 에티켓이 있지. 그 대통령 후보라고 이름 붙여놓고 돈을 3억씩 낸 사람을 밤 1시에 토론하게 해?
그러면서 데이트하고 연애하는 프로그램은 황금시간대에 내보내? 맞아. 나라에 중대한 일을 하는 그 대통령 나가겠다는 사람을 밤 1시에 내보내. 뭐 연애나 하고 뭐 여보 밥이나 먹자 이런 드라마는 아주 국민들이 좋아하는 시간에 내보내?
이게 국민이 선거를 임하는 자세야? 이게 대통령 후보를 맞이하는 자세냐고? 이게 공직자들이 대통령 후보를 모시는 자세냐고. 아니 자기 스승님한테 한 말씀 듣겠다고 밤 1시에 오라는 놈이 어디있어? 그러면 그 제자는 죽일 놈 맞아.
어떻게 자기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를 모시는데 밤 1시에 아버지 집에 오세요. 이게 뭐하는 놈이야? 이런 싸가지 없는 자식들이 이것들이 이게 나라를 아까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교토구팽 그랬지? 아니 뭐하는 사람들이냐 이 말이야. 어떻게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어른을 모시고 연설을 국민들 앞에 인사를 시키는데 밤 1시에? 11시부터 1시까지?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 때문에 교통사고 난 사람들도 많아. 허경영 거 보기는 봐야되고 졸려죽겠고 보고나서 그 다음날 출근하자니 그냥 꽝 교통사고 날 수 있어. 아니 국민의 알 권리를 국민이 후보를 알아야 될 권리를 편안한 시간에 좀 보고 판단하게 해주면 안 되나?
칠판
罪名: 국민의 알권리는 교묘하게 차단
이 나쁜 놈들이 내가 저놈들을 그냥 두질 않아. 이 나쁜 놈들이 노린 게 뭐야? 이게 죄명이야. 이게 죄명이라고. 죄명. 이놈들 내가 그냥 두지 않는 거야. 뭐요? 텔레비전 광고비를 3억을 받아 먹었어, 안 받아먹었어? 후보등록 때 3억 받았죠? 여야 후보는 30억 냈냐? 국가 돈 500억까지 가져갔어. 3억 내기는 냈는데 국가 돈 500억 가져가서 낸 거야. 그게 뭐 이게 진짜 돈 낸 사람은 군소후보 뿐이야.
그런데 이 3억 안 낸 0. 하나도 안 낸 놈들은 몇시에 하죠? 8시부터 10시. 아주 황금시간대죠? 이때 내려보내. 내보내고 우리는 11시부터 2박… 1박 2일. 이 사람들은 황금대 두 시간. 아니 두 시간하고 1박 2일이 이게 말이 되냐? 아니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요? 이거는 국민의 알권리를 교묘하게 차단했다 아니 할 수가 없는데 법원의 판사들은 허경영이가 올리면 기각 기각. 각하. 다 재껴버려. 참 좋은 일이 있을 거다.
기각한 판사들 참 잘했소. 허경영이가 누군지 알 게 될 것이요. 기각한 판사님들이 지금은 권세가 쎄지. 좋은 일이 있을 것이요. 내 그 유명하신 이름 잘 기억해두겠소. 알겠소? 중앙 선관위 상임위원장 그리고 상임위원 7명 잘 이름 기억해두겠소. 허경영이가 누군지 허경영이가 영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아시게 될 거요.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할 권리가 그들에게 있나? 그러면 여기에 이게 공정이 있나? 여기에 평등이 있나? 이거 뭐하는 거요? 이거 두 개 공정과 평등을 합치면 공평이지? 이게 공평한가. 이야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 그런데 이 사람들은 3번 우리는 1번. 허허 참.
지나가는 거지한테 밥을 줘도 저렇게 주면 안 돼. 내가 고등학교 때 야간 학교 다니면서 낮에 공장 다니고 해도 그게 뭐 잘 안 되어가지고 공장을 계속 다니는 게 아니야. 공장이 문을 닫아버리면 또 한 6개월 공장을 못가요. 그러면 밥을 엄청 굶잖아. 그러면 밥을 얻어먹으러 많이 다녔어. 야간 학교 끝나면은 시간이 좀 늦어요. 그 늦은 시간에 분명히 남편들이 집에 퇴근해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한 일찍 좀 끝나면 한 10시쯤 11시쯤 끝나면 그 학교 주변에 효자동, 옥인동, 팔판동, 궁전동, 유아동, 사직동 또 내자동 동이 한 10개 있어요. 잔잔한 기와집들이야. 기와집들이 잔잔한 기와집이 그 청와대 주변에 새까매. 청원동은 좀 부자들이 살았어요. 청원동도 있고 옥인동 있고 누와동 있고 누상동 있고 막 동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최부동도 있고. 내수동. 내자동. 내 자 붙은 것도 있고 최 자 붙은 것도 있고 또 삼청동 많죠.
거기를 누비고 싹 몰래 책가방 들고 가서 밥을 좀 달라고 대문을 두들겨. 불이 켜진 집만 들어가. 그 시간에 자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은 주부가 설거지하다가 밥을 줘. 그런데 깜깜한 밤이니까 학생이 새까만 교복이야. 새까만 교복입고 모자를 쓰고 밥을 좀 달라고 이렇게 딱 하면은 밥을 대부분 줘. 내쫓거나 이러진 않아. 그런데 들어와서 그 옛날에 쪽마루가 많아. 한옥에. 쪽마루. 마당에 이렇게쪽마루 있잖아. 그 쪽마루에서 먹고 가라고 주는 사람이 있고 대문 앞에 내주는 사람이 있고 대문 안에 공간이 있어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미닫이 문이 또 있어. 그렇게 그 공간에서 먹으라는 사람도 있어. 그런데 사람마다 달라. 나를 바깥에다가 밥을 내놓아 주는 사람도 있고 그냥 안에 와서 먹으라는 사람도 있고 안에 들어와서 마루에서 먹으라는 사람도 있고 그렇게 3가지 종류가 있어.
그런데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아. 이런 사람은 없어. 저 문 밖에서 먹으라고 이렇게 주는 사람은 거의 없어. 이 싸가지 없는 놈들은 말이야. 사람 대통령 후보야. 이게 무슨 지자체 무슨 구의회 후보야? 나라의 대통령 되겠다는 후보를 거지처럼 밤 1시에 한 번. 이게 똑같은 돈을 냈는데 이렇게 차별하면 되나?
이 사람들은 3번 해. 시간이 이 시간이니까 시청률이 10배가 넘어. 이게 1이면. 이게 뭐요? 허경영 아무도 못보게 해야되겠다. 야, 허경영이가 군소후보에도 나가면 곤란한데 저거 나가서 또 떠들면 또 100만, 200만 조회수가 올라갈텐데. 큰일이네 이거. 그러면 언제 해야 되냐? 남들 잘 때. 안 볼 때. 그리고 재방송은 하지마. 허. 이런 잔꾀를 부렸어, 안 부렸어?
칠판
狡猾
이걸 우리가 어떤 놈이라고 그래? 이걸 뭐라고 그래요? 이걸 무슨 놈들이라고 그래요? 아주 교활한 놈들이야. 교활. 얼마나 웃겨? 아주 교활한 놈. 이런 교활한 놈들이 세상에 말이 돼?
이 시간에 한 번 해줘. 이 한 놈 시간에 3번 해줘. 시청률이 몇배 차이나? 10배. 하… 이래놓고 이걸 투표라고. 야, 여야 후보는 저 앞에 가서 뛰고 저… 저 앞에 가서 뛰고 군소후보는50m 밖에서 뛰고 걔들은 100m 달리기 하는데 저 90m 앞에서 뛰는 거야. 이게 됩니까. 나라 망하는 거야. 국민의 알권리를 차단하는 거야.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좀 알고 싶은데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딱 나오면은 국민들이 파악을 해보려고 벼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길을 물어봐도 허경영이 나오면 시청률이 나온다는 이게 모든 언론사 직원들이 하는 말이야. 허경영이가 나온다? 그러면 시청률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죠? 그런데 시청률 올라가게 해놨나? 어떻게 하면 허경영이가 나오는 걸 국민이 보는 날이면 우린 끝장이야. 왜? 허경영이 공약을 베꼈으니까. 전부 짝퉁 했어, 안 했어?
시간이 너무 많이 됐네.
사회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이트에서 유튜브 허경영 하고 치면요. 이게 나옵니다. 네이트 여론조사 결과. 허경영 75% 윤석열 12% 이재명 12% 이것이 여론조사…
허경영
이런 게 될까봐서 이렇게 될까봐서 허경영을 텔레비전에 안 내보낸 거야. 자. 내려봐. 정확하게 이 사람들이 5,600번… 56,000번 나갔죠? 허경영은 몇번 나갔지? 600번. 참… 너무했다. 56,000번 내가 나갔으면은 내가 지금 80%야. 이미 국민은 설득 안 된 사람이 없어. 허경영 얼굴만 보고 있어도 저 사람은 정직해보인다. 저 사람은 나라를 바꿀 사람이야. 저 사람은 정말 맨손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로 만들 사람이야.
사회자
그리고요. 이 여기에서 검색을… 여기서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맨 위에 거 이걸 치면은 20대 대선 이렇게 누르면요. 여기에서 말말말 이거를 보시면 지금 여기 TV토론 이거를 보시면 이렇게 맨 아래 보면 댓글 통계 1위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댓글 통계 1위가 허경영이야. 2위가 이재명. 3위가 윤석열.
사회자
그리고 이게 좋아요가 이게 나빠요가 빨간색인데요. 이재명은 이렇게 많고요. 윤석열 이렇게 많아요. 허경영은 아주 적어요.
허경영: 허경영 나빠요가 이거야.
사회자: 다 ‘좋아요’에요.
허경영
이거는 나빠요가 이게 몇프로야? 엄청나네. 이 나빠요는 이거는 절반이네 이게 제일 많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범죄자인지 아닌지 안 밝혀졌죠? 그러니까 이낙연 이낙연. 홍준표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아주 높은 자리에 기용할 거야. 알죠?
사회자: 그리고 여기 이모저모를…
허경영
왜? 이낙연 씨나 홍준표는 여러가지 억울한 일이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상당히 경쟁을 해도 양심적으로 한 것 같아. 그런데 이 두 사람은 너무 비방이 많아. 그러니까 이낙연 부인 뭐 어쩌고 홍준표 부인 이런 거 한번도 내가 못봤어.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부인들 흉보는 거 나도 원치를 않아. 알죠? 그런데 이낙연 씨와 홍준표는 상당히 좋은 사람 같아. 그래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나는 국가 전체 통합 차원 심지어 물러나는 대통령에서 떨어지는 후보가 있다면 그 사람들도 부통령으로 명예부통령으로 임명하겠다고 그랬죠? 그런데 이낙연, 홍준표도 상당히 국가에 높은 차원에 내가 보직을 주겠어.
사회자
그리고 이모저모를 봐도 이모저모 여기를 검색해도 마찬가지로 허경영이 1위 입니다.
허경영
1위죠? 여기 파란 거 되게 많죠? 그런데 여기는 빨간 게 많아. 여기는 빨간 게 더 많네? 이모저모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빨간 게 상당히 많네. 그러니까 실제 이런 삼강후보야. 허경영. 그러니까 이번 대선은 허경영 빼놓으느라고 별짓을 다 한 거야. 어떻게든 5자, 4자 토론에 허경영이가 끼는 날에는 끝장이다. 여야는. 이거 이미 걔들은 여론조사 다 해봤겠지. 여러 각도로.
또 2030을 허경영이 꽉 잡고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2030이야. 2030이 불을 붙어버리면 되는데 내가 하는 군인들 월급 200만 원씩 주겠다. 그걸 왜 뺏어갔냐? 군인들 뭐 하겠다. 이런 거 왜 뺏어간 지 압니까. 바로 2030을 노리는 거야. 그게 국민의 힘에서 허경영 공약을 말 한 마디 안 하고 내가 특허내놨죠? 그걸 가지고 갔어. 이게 얼마나 불법이에요. 나는 못나오게 해놓고 공약은 여야가 공동으로 가져갔어. 억울하죠? 밤새 이야기해도 부족하고 내가 하늘궁에 앉아서 영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회자
그리고 선거 유세전을 봐도 여기가 1위입니다. 허경영이. 다른 거는 뭐 이런 통계가 없습니다. 다른 거는 아, 이거는 아니고. 허경영 있는 건 다 1등입니다. 이런 거는 통계가 없고요. 다 없는데 통계 있는 것은 다 1등입니다. 허경영이.
허경영
그리고 댓글이… 댓글이 4천 몇백 개 있는데 전부 허경영 대통령 돼라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잘 봐야 됩니다.
사회자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매일 같이 기득권 세력들과 고군분투 싸우고 계시면서 국민들을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시려고 노력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우리들과 토론의 시간을 가져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보세요, 왜 내 사랑입니다. 일주일만 기다려 있으면 감 담당인 훈 4. 자기야, 건물주가 기세를 또 올려 달라 그러면 378 해몽. 근데 너무 이렇게 힘들다 보니까 모르겠어서 달라서 다 해결하고, 싸움이 말하면 그걸 그렇게.
그래, 대통령 당선되면 걸어 나 긴급 생길 지역은 뛰어 오를 줄 아나? 2달 안에 그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런 걸 만나봐. 이러이러. 4 a 아, 신속의 군인 3살.
그래서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그 후 뭐 그래. 걱정하지 마세요.
전 국민 공무 수당 65세의 장애 길 원리 70만 측정 원형. 그러면 뭐가. 그리고 국립 배당은 150만이지. 뭐, 그 한 분이 1억이지.
또 한 분이 202. 골 404 하십시오. 3장 co. 건강 풀고 개월 불러와.
cop a 필러와 현상을 가지고 애널을 불러왔던 기도. 기도 배경을 불러와. 킬러. 요번 이 헉 양력 보니까 어째 보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데 동료 우선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2 5 5 5 5 0 9 아 아. 포경 여긴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은 33가지 공양입니다. 정치 혁명 을 이루겠습니다.
국회를 댓글로 3초간 무 거죠. 명예직으로 대응 하겠습니다. 우체 임명을 하겠습니다. 4 하늘 공을 방문 해 주시 방문해주시고 든 분들과 어유 튜브를 보시면서 허경영 하며 좋아요와 구독 꼭 눌러주시면 서 애청 하여 주시고 계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고 가능합니다.
국민 여러분, 허경영 대선 후보 님께서는 여러분들에게 1억을 주기 위하여 매달 150만원 배당금을 주기 위하여 65세 이상 220만원을 추기 위하여 불법 탈법 편법 이 법 모든 불공정과 맞서서 이 나라를 주도하고 있는 기득권. 세력들과 맞서서 외롭게 싸우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힘을 모아 주십시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는 2 거북이의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9분 못 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9회 한국 행사를 이어갑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산을 복으로 이루어 우리 일요 강의가 일요 강연 토론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이 유튜브를 보고 결국 하는 원까지 온 사람들은 복이 있죠. 언어 나머지는 이 세상에 와서 기회를 포착하지 못한 거야. 성공이라고 하지만 성공이 아니죠.
어, 그 사람들은 잠시 잠시 좀 다른 사람보다 나은 환경이 있다 보니 지 무안대의 362 뭐 8800개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이 거기 사는 인간들, 그리고 그들이 어떤 시스템을 해서 우주에 존재하는가, 그들이 또 어디로 가는가 이걸 알 수가 있는 모르고 뭐 종교다 뭐다 하지만 전부 농가 마장리 비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음 음 음, 토사구팽 하고 비슷하죠. 교활한 놈, 토끼를 잡은 개를 삶아 먹는다. 그저 이것은 그냥 토끼를 잡은 개를 교활한, 교활.
이게 교활 의자 대해 알려 드렸죠. 교활, 교활한 토끼를 삶아 먹는 것은 토사구팽 하고 달라요. 뭐, 토끼를 그냥 잡아 개를 삶아 먹는 거 하고 교활한 토끼를 삶아 먹는 거, 토끼를 잡은 개. 그러니까 나쁜 토끼를 잡은 개를 삶아 먹는 거야.
그죠? 그, 그러니까 요거는 그 토사구팽보다 더 나쁜 놈들이야. 교활한 정치, 말하자면은 국민의 것을 뺏어 먹는 교활한 정치인들, 요런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아온 허경영을 쌀만 먹고 도록, 맞죠.
그러니까 교토 급행 않은 듯, 나쁘죠. 요, 요 경우는 말이야, 아주 나쁜 거야. 피와 교활한 놈들의 교활함 쭉, 교활한 뭣도 코리 보여주고요. 아주 교활한 사람들이야.
그 교활한 사람들, 교활, 교활 안 가고 다르죠. 국민들의 이게 발음만 하는 것처럼 하면서 뺏어 가버렸어. 국민의 받아 가야 될 권리, 돈을 얘들이 교활하게 가져갔죠. 요놈을 잡아주는 토끼, 요놈은 교활한, 교활한 토끼.
열기 돼 있죠. 교활한 토끼를 쌀만 먹는다, 요구하고. 저 토사구팽은 뭐 한 거예요? 토끼를 그냥 삶아 먹은 거지. 요기는 교활한 토끼를 잡은 개를 쌀만 먹는 거야.
그 저 기계는 더욱 울 하지 뭐. 하지만 먹어야 되나요? 더구나 줘. 교활한 토끼는 임금한테 붙어서 국민들 혈세를 막 빼앗는 그런 관심을 말해. 이걸 말할 때 교토라고 그래.
교토. 이 교토를 잡은 개를 그냥 토끼 잡은 개하고 다르죠. 교활한 토끼는 간신히 아, 간신. 임금한테 발언 말처럼 하는데 그게 지 이걸 위해서 하는 말이야.
그걸 우리를 교토 다 이래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토사구팽 밖에 모르지. 토사구팽은 멀쩡한 토끼를 개가 잡은 것은 그것은 인간이 베푼 질서에 들어가는 게 아니야. 그거는 동물의 생존에 7 섬 하자마자 약육강식 마초 사냥개가 토끼 잡는 거 당연한 걸 보는 거야.
그렇죠? 그 개를 사냥개, 토끼 잡는 거 나쁜 게 아닌데 삶아 먹지 많은데 그 개를 까 장 없지. 어때요? 어느 토끼가 평안한 토끼를 잡아 온 개는 공로가 있어 없어? 공로가 있는 개를 쌀 없는 거. 음, 그냥 토끼를 사냥해 온 거 아우 좀 달리죠. 그래서 지금 우리 공직자들이나 정치인들이 교활한.
토끼를 비유하는 거예요. 올라가 그걸 우리가 말을 되는 교토, 다 일에 효과란 토끼. 임금 옆에 붙어 가지고 아, 깐 청을 해가지고 분당을 안 만들었으면. 엄한 건설 공사가 예고된,
야, 주택으로 그렇게 만들어야 되냐? 어렵습니다. 30만 가구를 만들어야 됩니다. 900 건설부 장관이 속셈이 있는 거 아니겠어? 거기에는, 거기에는 패거리들이 있겠지.
야, 분당에 네 탕 가지 있는 거 마더, 300만 병이야. 흠, 뭐 달라붙어 걷지. 그래, 거기 다 만들면 대통령이 오케이 할 거야. 해봐.
이렇게 하는 놈들이 있겠죠. 고 세력들이 쾌활한 세력들이 붙어 가지고 분당을 하나 만들면서 그 정치 권력이 5천 국 돈을 가지고 갔을 거예요. 모모, 대장동은 피래미, 2g 피래미.
그 해체 먹고 나니 가야. 일산의 동안 아, 만들어. 허, 일산에 다가 또 20만 가구를 또 만들자.
가만 있으면 뭐가 생기는 게 없으니까. 곡, 교활한 토끼들이 날뛰는 거야. 마침, 그래 가지고 그걸 개발해 가지고 거기에 없자, 건설업자, 땅 주인, 뭐, 뭐, 10 치는 게 화도 가니까. 300명의 국회의원은 한동안 배불러 거예요.
줄지리머 부탁을 해. 뭐, 사돈의 팔촌까지 연결돼 가지고. 뭐, 이게 교활한 토끼들이 넣죠. 토끼를 왜 얘를 거냐? 교활한 정치인들.
왜 교활한 토끼로 우느냐? 토끼는 밑으로 한 찧어, 꼭 위로만 올라가 점프를 할 때. 밑으로 점프를 하면 토끼가 뒤집어져 버려. 뒷다리가 기록하지. 그 토끼를 쫓을 때는 꼭 산꼭대기에서 밑으로 내려와.
무슨 잘 조? 밑에서 토끼 잡으러 와. 북 치고 올라가면 토끼 따다 못 따라 벌여. 공방 없어져 버리고 그래요.
그럼 어디서 잡으러 이제? 3곡, 저기 저에서 올라가. 조용하게. 그때 북 치고 올라가는 게 아니오. 조용히.
산꼭대기 전부 다 올라가 갑자기 복을 심해서 뛰쳐 데려온 거야. 그럼 토끼가 어떻게 놀라 가지고 밑에서 위로 올라와야 되는데, 올라오다가 체포 그게 토끼 잡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돼야 된다는 거야.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북을 치고 때야, 요 놀란 토끼 새끼들이 올라오는 거야. 그럼 그걸 잡아야 돼, 잡아야 돼.
저 밑에서 아나 마리아 시원이 야, 나 구 위 원 이 야. 즉 정치인들 증시 체력 위해서 신경 쓰나. 토끼들이 암처럼 웃기고 있네.
야, 우리가 위로 찌는 선수를 한거 몰르고 뻔 아직 밑에서 뭐 하는 것은 걱정을 안 해. 대통령이 딱 돼 가지고 토끼 잡으려면 잡을 수 있나 봅니다. 있죠. 위에 올라가서 잡아야 돼.
위에서 밑을 향해 서 갈기면 은 좋은 나쁜 토끼들 다 잡히는 거야. 그것이 교토 구입해야. 교토가 삘 알겠죠. 효과란 토끼 새끼들이 여러분, 내가 1억을 준다고 요.
말을 잘 못 들었어. 여러분들이 매 깨어난 국가의 받아 가야 될 좀 찾아 주는 거야. 찾아 주는 거. 고 동안 떼먹은 놈, 교활한 토끼들이 때 먹은 돈을 찾아 주는 것이 내가.
. 그게 국가 돈이야. 여러분들의 돈이야. 여러분들한테 가야 될 돈.
기업인들이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수출해서 기업인들이 벌어서 낸 세금. 그이 국민의 돈이야. 그게 정치인들 하고 공무원들은 따다 쓰는 돈이 아니지요. 그리고 돈을 내가 찾아 주는 거지.
내가 줄 꿩과 여러분이 더러 난 돈이야. 그걸 여러분들이 때인 돈이야. . 그걸 찾아 주고도 앞으로 계속 주게 하겠다.
여러분 권리 찾아 주는 운동이 야. 그가 이 교활한 토끼 잡아야 되겠어. 안 잡아야 되겠지. 그 바람에 가정파탄 부지기수 2부 g2 저술한 건 숫자를.
헤아릴 수가 없다. 이 숫자를 다른 걸로 뭐, 뭐라 그래? 이걸 다른 걸로 표현한테 부자로 주지만 뭐라 그래요? 뭐라고? 내게 뭐, 아니지 뭐. 무한대로 하니까 뭐 한데, 이거 부지기수가 바로 무한히, 야,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소리야. 그래서 금년의 어머니 아버지가 돈 때문에 싸우다가 어린애들이 집을 뛰쳐나가.
내 그 현재 검는 한 해 동안 50만 명이 집을 뛰쳐나와서 해외로 갔잖아. 현재 학교에서 이탈한 애가 50만 명이야. 이게 왜 이러냐? 500만 명이 이혼했거든. 지금 500만 명이 이혼한 숫자야.
이제 우리나라 인구 1000만 중에 10%가 이혼했단 말이야. 225만 명. 남편이 50만 명의 청소년 이미. 내가 이해가 갑니까? 왜 이래? 이 새끼들 때문에 요, 새끼들 때문에 요, 새끼들.
교활한 토끼 새끼들 때문에 이 사람들이 팟을 못 받아 가정이 파탄 됐어. 가정 파탄 부지기수. 큰일들 여러분. 예수를 보는 내가 왜 이러냐? 여러분들의 권리를 찾으러 온 사람이지, 대통령 월급 놀이 할 사람 아니야.
판공비 400억 내 돈 써. 그냥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싶은 거지. 여러분들 살려주는 거야. 그래야 이 꼭대기에 올라 가지고 요, 꼭대기 여기 올라갈 거 아니야.
대통령이 여기 앉아서 토끼 새끼들 다 잡고 있지. 아주 토끼는 위로 올라오는 놈들이니까, 아주 높이 올라가는 것들이니까 위에 있으면 다 잡을 수 있어. 맞아요, 맞아요? 그럼 내가 어디 3자 끼 저와 낸 꼭대기 있어야 올라온 것마다 대가를 탁, 스타. 잡을 수 있어 없어? 싸움에서 이기죠.
우리가 여러분들은 이 방법을 잘 몰라요. 내가 왜 이렇게 대통령, 대통령 돼서 내가 뭐 돈 받으려고 그러나? 권력 들으러? 이거 하늘궁 찾아오는 사람 해도. 무지 많어. 그 청와대 가면 적막감 산이야.
대통령을 아무나 만날 수가 있나? 적막 강상. 밤되면 은요, 옛날의 노무현의 걔 그래. 절이라 9, 7 메인 무안 4명이 정화될 지키는데 밤에 다 태어나죠. 최 회장의 대통령이 미국 가서 청와대 밤에 전화를 하니까 전화받는 당번이 엎드려 다 가버림.
무슨 줄 알죠? 밤에는 적막감 산이야. 계원 만 지키게 찌. 울타리 경우는 많지만 내부 게 오는 몇 명이 안 돼요. 그가 그렇게 꼼꼼한 데서 잠자리 오르면 200B가 돌아서 수류탄 투쟁하는 거 아닌가? 항상 봉강 건물이 위험해.
대통령이 잠자는 그 물이 항상 위험해요. 그 다음날 아침에 다이너마이트가 터졌습니다. 그럼 먹었지요. 억울해 안 그래요? 뭐 그러나 대통령 관저를 노리면서 33명이 청와대 입구 가져왔다.
아닌 거 자본 고개 거기서 누구를 만나서 마침 순찰 * 된 종로 경찰서장 하오 마 주신 거예요. 언니 종로경찰서 니 옮기 하고 땅 봐주셔서 당신도 이른바 당시에도 어디서 봤어? 딱 그러니까 어머, 우린 훈련 받았다고 오는 뭐 군인들이라고. 4 끄지 말해. 그런데 정녕 이제 수상하잖아.
그 군부대 전에 마 훈련받는 부인들이 있나 요렇게 나가니까 갑자기 총을 쏜 총격전이 붙어 버렸어. 딱 청와대 검찰이 염 했어요. 꼭 얼마나 씩 심각한 일이요? 그 종로 경찰서장 이 그때 그 길 안 갔더라면 지나가지 않아 따르면 그럼 들 1 우수상 2 생각한 했으면 그냥 청와대도 쳐들 줄 알아. 초아 됐고 보 첫 해 줄 아는 거야.
부처들이 움짤이 감싸는 줄 알아. 움짤이 넘어가고 모여서 하니까 경찰서장이 수 사람이 생겼어요. 밤중에 울타리 공사 리도 없고 재들이 왜 울타리에 접근의 어쩌면 저러고 있나. 딱 청와대 보초 들 복장을 하고 있네요.
환희가 백해 요. 그렇게. 이렇게 수법으로 현장만 놈은 대통령 숙소에는 아무도 없어 사람 몇 명 있을 거 아님, 개들 특수대는 100명을 한 명이 지하 해버리면 들어갔다면 끝났고요. 그런데서 대통령이 참을 장, 그가 노무현 대통령이 그래요.
그리고 청와대가 저희가 보다 더 전망 카드 밤 되면은 귀신 나올까, 그런 정도로 적막하다 거야. 왜 하다 죽은 완공에서 죽은 그건 내 시들이 나, 그 이루 없는 그 허공 될 가다가 무단 왔거든. 그 자리에는 시신이 내 청구가 묻힌 자리, 이 자리는 무슨 자리? 그래서 우리 아들 궁은 하늘공원 뭐라 그랬어요. 어느 있죠? 음, 하늘 공은 임금이 거 많은 자리 그랬죠.
요금 억 음, 혈이 줘. 임금이 그만한 혈자리야. 그리고 여기는 뭘 못해? 꼬 금회 봉 추억. 여기는 집이나 못하는 걸 치면 된 안 되는 몇 자리 있으면 집과 묘자리를 검한다.
그 맑음 차, 억 음, 임금이 금 했는데 이 혈자리는 봉 차다 함부로 며 원하지 치지 마라. 떠서 한우 자리야. 교 요놈은 요놈은 연어 많은 뭐가 있죠? 요 얻는 건 뭐가 있죠? 서상영 있었어. 서삼릉 이게 위 하늘 공 땅 바로 너머에 보광사 있죠.
보강사가 있고 고 보광사 이걸 서삼릉 일 안 하고 서삼릉 먼저 쪽에 있어요. 좀 서운 쏘게 떨어져서 있어. 에, 서운 여기는 서삼릉 일 안 하고 삼릉은 3명인데 무슨 삼릉이요? 에, 무슨 상 능? 파주 사명이라 올해. 파주 여행 넘어 갚아 줘야 열량 주고 그럼 여산 8월 놈의 3명 있어.
이 한 명이 에세 딸이야. 한 명이 가 달 서 일을 전부 왕비를 했지요. 그 앞에 맨 큰딸이 장손 왕우가 열려 법 사례에 놨다 좋다 그랬죠. 그 능이 요넘은 있었으 예종 고 그 와우야.
그리고 이 사람이 전부 자기 딸 3명을 왕한테 맡겼는데 지금 무정 약해 로 20 음 했는데 왕자를 낳다가 주고. 여러 법 사례 하나는 애도 못 낳고 19살에 병으로 죽고, 이거 3명이 줄줄이 요지에 있어요. 그러니까 이쪽은 억, 음, 혈, 봉, 척, 5, 전남 하는 임금들만 묘를 쓰는 지 아니야. 전 너무 음택이야.
그 저 용미리 적고 공 도매 지져. 저기가 서울특별시 공동묘지, 24 넘어가. 그거 어마어마한 수만 기, 수십만 개의 묘가 있어 있죠. 고기를 싹 넘었으면 3명이 있는지 얘기야.
국의 요산 넘어야 아니겠죠. 그러니까 이 자리가 명당 맞이한 말이야. 엄청 좋은 데. 그거 너무 는 엄태 여인의 양택이야.
이쪽에는 절대 임금이 그만한 지역이 야. 지금 안 하면 그린벨트보다 더 무서운 것이지. 그래 이 자리에 이거 왜 어미 임금이 그랬을까? 내가 앞으로 올 것이다. CEO 됩니다.
여기를 몽땅 내가 차지할 것. 그 자가 왔을 때 이 양주는 그야말로 양주 다 알겠죠. 아주 좋은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에 내가 과 있는 거야.
이게 하늘궁이죠. 하늘궁만 오게끔 다 준비를 해 놔서 잘 않았지요. 전화 많은 최고 몇 자리에요. 한명회가 시식할 때 나한테 묘를 썼을까? 자기 딸을.
그래야 그래요. 한명이 살아있을 때 다 주었는데 그 무 최고 몇 자리 펴다가 딱 가 다르고 절도 보광사 다 음 최후로 존재를 탁 절차 더 좋아요. 거기 대한민국의 있는 절이 에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절이야. 저를 전 왔죠.
그래서 이 가정 파탄이 부지기수다. 우리 가정 파탄 숫자가 부지기수다. 500만 명이 이혼인데 50만 명의 청소년이 소년, 청소년이 아냐. 소년들이 청년들은 빠진 숫자예요.
빨려 쪄요. 청년 20세 넘은 18세 이상은 빠진 숫자. 용어는 중고 삽씩 막 50만 명이 가정을 이탈해서 지금 돌아다니면서 불량 소명. 그리 심각하지 않나? 엄마 아빠가 맨날 돈 가지고 싸우니.
까 엄마가 막 싸우는 애가 엄마 나온 학교 등록금 가지와 이게 얼마야 얼마예요? 야 임마, 너 가 한테 달라 그래. 뭐 이러고 구워서 막 돈 이야기꾼의 다 마셨어. 둥이 포부가 또 싸우고 뭐 삿대질 없어 라고. 그 내는 학교를 가야 되는데 엄마 번 싸워서 하니까 한 말도 못하고 기다리다가 그리섬 시간만 더 얘기야.
너가 갈 때마다 이 자식아, 가서 죽어버려. 뭐 읽어서 하니까 애들이 그 엄마는 남편하고 싸우나 화딱지 나서 애한테 했는데 왜 한테 하프를 하냐? 얘가 놀래 벌여. 양대 때문에 우리 엄마 아빠가 사우나 보다 내가 있어서 우리집 구석이 엄마 파도처럼 나보다 몸은 이런식으로 오해를 할 수 있어. 청소년은 그럼 한번 비뚤어지면 나 본대로 가버려.
딸이 p 제가 그 바람에 집을 나갔는데 영원히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이 어딜 갖고서 나쁜 놈들한테 끌려가 주 저것 에서 밀알이 되어서 술 팔고 앉아 잊겠지. 수출하고 있겠지 마약을 씰이 추세 가지고 누구 자식인지 도 몰라요. 9f 무수한 한번 잘못 해가지고 애들이 털썩 하는 거야. 본인들은 2호 너무 좋겠지만 애들은 갈곳이 아빠한테 가야 될지 엄마한테 가야 될지 뭐 007 작전 하듯이 아버지 엄마 몰래 아버지하고 통하고 뭐 아버지 몰래 엄마 고토와 보니 그래야 그래요.
이런 애들이 50만명이 있어 요. 5 요요 교활한 토끼 새끼들 이거 나 더 이 되세요. 쿄토 급행 2 여기서 개는 누구야? God-man이라 God-man. 교활한 토끼를 잡은 기회를 쌀만 먹으려고 서로 언론사들이 여기에 뭐야? 언론사와 정신 되요.
즉 후 경영 쉴 삶아 먹으려고 그래야 그래. 지금 한 절반 정도 쌓아 않겠죠. 그런데 누가 와서 서 뚜껑을 열어 줘야 될 끝이 여러분들이 야. 어 안아 줘.
내가 요렇게 한 번으로 이야기. 하는 거 여러분 심각한지 몰라요. 심각하죠. 그럴 때 여름 들어서 이 자식들 어디서 볼 때고 있어? 쌀 몰리고 가도 볼 때로 넘어가서 차버리고, 소통 발로 차버리고 물 속에서 나를 끄집어내야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예수 시제는 예수가 이러다 주고 있어요. 같은 십자가에 쌈 기가 죽었죠. 그렇게 된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나는 차원이 몇 천 년 전 하고 다르죠. 조금 디지털로 바뀌었죠. 아날로그는 빠뜨리가 나가면 은따 때려 쳐.
적당한 양이 줄어들면 완전히 가버려. 그런데 디지털은 빠뜨리가 0.1% 남을 때까지 작동이 돼요. 그 안 올라와. 디지털의 차이야.
하나라고 는 해내지 가져 없어져 버린 괴리가 않나? 그래요, 그래. 디지털은 에너지가 하나도 없을 때까지 나오는 거야. 이게 디지털이야. 그러니까 나는 옛날에 그 시절에 있는 그런 성자들은 아날로그잖아.
나는 디지털이지. 디지털은 최후의 까지 버튼을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요런 교활한 정치인들 잡아야 되겠죠.
뭐가 별의 언론사에 야, 허경영 못 나오게. 허경영이 태어나서 우리하고 같이 토론한 그날이 마지막이야. 희망 없으. 딱 요렇게 맞춰.
그 말을 한 자들이 있어. 교활. 요 글자 이즈 머릴 이제 버리지 말아요. 아주 교활한 놈이야.
이제 QR 합니다. 허경영 후보님께서는 여러분들이 몇 십 년 동안 꼭 받아야 될 돈 1억, 그리고 배당금 150만 원, 65세 이상 220만 원. 그걸 찾아 드리기 위해서 모든 불법, 불공정, 과 맛있어서 또 이 나라를 주도하는 기득권 세력들과 맞서서 외롭게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많은 힘을 꼭 보태 주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허경영 후보님. 매일같이 곡 음부 탓입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해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께 감사 락스 부탁드리겠습니다. 4 지금부터 그래요.
네,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어. 오늘의 토요일이 아니야. 뭐가요? 요렇게 저런 거 마교 토구 팽 정도로 들으시고 가정 바탄 부지 수 교활, 뭐 요런 거 기억에 나요? 여러분들의 낼은 요런 것을 요런 앞에 있는 포인트 디지털은 앞에 있는 걸 탁탁 분자 지켜서 극히 포인트를 머리에 넣으면 다 기억이 돼요. 나는 지금 교토 9 팽을 장엄한 되겠죠? 그쵸? 여러분들이 구해주러 조 저와 이제 알겠죠.
2 God-man 신도 인간과 싸워서 처음에는 쳐 준다는 거 그렇지만 나중에 고모라 선 소돔과 고모라 성이 폭발되지요. 폭파되기 전까지는 나 도둑놈들이 잘 살릴 수 로마가 그냥 타락의 절정에 달했지만 은 카마 나두고 인간들이 얘기했잖아. 마지막에는 엄마를 썰어 버려요. 로마 제국이 없어져.
그렇죠? 그 한계가 오면은 마지막에는 신이 예 알겠죠. 미국적 미국도 사악한 집단들이 대통령이 됐고 부 장성한 사람이 대통령이 돼 있어. 우리도 대통령 될 사람들이 부정선거 한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길 수 있어. 그러나 사전 투표 안 해야죠.
사전 투표 아마 그 이기라고 도와주는 거야. 또 편 투표 해야 됩니까? 안 하는 게 나 숯의 하나에도 관계 없어. 알았지요? 맞죠. 1 하더라도 부정 투표 하는 한테 포 보태 줄 일이 있어.
오펜 터프한 해야 되겠죠. 사전 투표 알아야 되겠죠. 옛날에 내가 믿었었어. 사전 투표 하러 그래서 그렇죠.
지금 하지 말라 그러죠. 그게 많은 사람이 말을 해주는데 보니까 부 점을 눈에 보여 안 보여? 그래서 내가 이제 사진 투표하지 말고 당일 날 하라는 거예요. 투표를 안 하더라도 포함해서 보태주지 마라. 이런 교활한 놈들한테 열을 교환하는 집단이 되는데, 표를 보태준다고요? 안 되죠.
절대로 명시해야 됩니다. 주변 사람한테 목숨 걸고 전해야 됩니다. 사셔도 패하지 말고 그 표를 투표하지 말고, 오냐. 난 이게 더 유익이다 말했죠.
오예. 말씀해 내 감사합니다. 4, 이제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출생을 못하신 게 봅니다. 모자르게, 음, 다르게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쩜 총재님, 저는 인천 사는 트럴 3사의 김우형 악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하기 어려워서 제 외롭고 또 카신 허경영 총재님께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그 전부터 정부는 정부와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들을 사찰하는 일을 했는데,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허경영 TV 잘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꼭 대통령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내 유튜브가 조금 조회 수가 늘어나자, 그러면 여론조사 하는 것도 싹 내려버리고, 뭐 1, 뭐 29% 보일라. 그냥 3, 28% 나오면 4, 27, 8 나오면 싹 내려버리죠. 그럼 그 방송사가 시사 링크 템이죠.
어, 그 사람들이 다시 또 여론조사 해. 그것도 내가 그만큼 나와. 끝도 내버려요.
그래서 우리 줘. 다른 데도 네이버나 뭐 이런 다른 데도 내가 뭐 좀 있기는 것만 아, 뭐 그냥 조에서 말하면 되어버립니다. 뭐 초. 뭔가요? 요산은 말이 일리가 있죠.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지. 허경영이 되면은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 돈이 룩 주지. 매월 배우 10만 주지. 부모님한테 2,200,000원씩 주지.
그래. 안 그래요. 산하 반대해 가지고 뭐 하자는 거예요? 구사를 꺼지면 내려서 그 안 받겠다는 거예요.
내가 끄집어 내려서 단핵 돼 가지고 나간 되면은 그 사람들이 10원이래서 받나, 못 받나. 지금 여야 후보가 뭐 해 준다, 뭐 해 준다. 그게 실제 예산에 반영될까? 자기들이 국회의원들 안 줄이고 예산 절감 안 하고 그걸 할 수 있다? 그건 없는 일이야. 그 양은 공수표요.
만약 그걸 준다면 예산을 정해야 되는데 국가 – 야, 그 국가 부도 나요. 지금 우리나라 복지 예산이 250조야. 알죠? 250조. 내가 대통령이 뭐 없어 줘.
그거 배당 건물을 바뀌어요. 저한테. 그런데 여러분들이 250조 복지 예산의 혜택을 지 보고 있는 안 봐요. 오히려 월급 받는 데서 세금 때가 그런 250조는 우주는 거야.
모르죠? 그 쓰는 놈들이 아주 영리한 놈들이야. 거기에 바로 쾌활한 놈들이 있어. 고구마 전문으로 뜯어 가는 놈들이 있다니까. 서울시 예산 몇 개 단체다 나눠 준 자료의 시민 단체 다가.
옛날에 박 시장 있을 때 세상에 서울시 예산을 들어가는 교활한 단체가 몇 개인지 아시오? 몇 천 개야. 이 지방 자치가 어떻게 되겠어요? 다 달라붙어 가지고 예산 뜯어 가. 그 외 거니까 당한 폐허 하고 연관이 있다는 거지. 다음 시장 또 나올 때 표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시민 단체에다가 돈을 주기 시작했던 거야.
그 되겠어요? 아예 지금은 코로나 핑계로 몇 백만 원씩. 목마른 놈한테 똑같이 소금을 쓰는 얘기야. 내가 어제 이렇게 돼야 되게 또 안 주고 있다가 선거 때만 되면 고전의 몇 백만 원씩 좀.
그 자체가 부정선거야. 우리 보는 내 물 주지 말라고 그러면서 정부는 가만아서 목을 주 않아. 더 선거 때 떼어놓고 한 달 전에 몇 백. 파는 행위,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말이야.
이건 않은 대통령 되면 내한테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사찰할 필요가 있나, 없겠죠. 뭐 일체 거기 없어. 사찰할 운명에 반대하려고 딱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 다음 혼자 자는데 아침에 못 일어나고 하다 보니까 생일 선물입니다.
딱 보는 순간 마음이 약해져. 씨, 호갱 이거 반대 의견이 하고 나면 이걸 나중에 생일 선물도 못 받는 거 아니야? 또 통장을 딱 보니까 배당금이 있다고 봤는데, 배당이 9억. 이 사람 자꾸만 법회 다음 마지막이라 생일 선물도 마지막. 커버에 저와 결혼을 해야 되는데 사법을 준다 보니, 아, 이거 잡았네.
풀면 3억 또 안 나오네. 하세요. 안에 반대 장아치, 절로 스스로 없어져.
또 고자질해서 요놈을 잡아내려고 딱 하고 있는데, 자기 마누라가 애를 낳을 때 됐냐? 과 마지막 집 안에 돈도 없었는데 5천만 원이 들어오네요. 화아, 이거. 그 다음 이 사람한테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저는 걱정할 필요 있나? 걱정하지 마세요.
으 4 전혀. 오늘은 제 질문을 좀 해볼까 합니다. 저 승리. 이 질문입니다.
예. 약국은 약국은 노숙자들도 부담 없이 드나드는 국민의 제1선에서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약국은 약이 약국에만 들어가면 사장되어 버리기 때문에 좋은 약이 개발되면 건강식품으로 허가받아 일반인들이 판매하게끔 한다고 합니다. 치료 효과가 있는 제품들은 그만큼 부작용 위험이 있는데, 일자리 부족으로 돈이 될 만한 건 무엇이든 뛰어드는 일반인들에게 맡기는 건 위험합니다.
그룹 음, 건강식품으로 어. 돌아가는 이유는 왜냐하면 20년 전부터 약국에 살포하는 사건이 일어났을 정도로 살인적인 가격 경쟁이 치열하여 국민들이 많이 찾는 약품들은 모두 원가 판매 또는 원가 이하 판매하므로, 약국에서는 생존 의식 때문에 그 제품을 평가절하하며 판매를 기피할 수밖에 없어 약국에서 판매가 미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전문가로서의 약사 위상은 땅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져 있습니다. 의약분업 이후 조금 덜해졌지만, 지금도 여전히 원가 또는 원가 이하 판매하는 약들이 수두룩합니다.
약국가의 이 치명적이고 살인적인 경쟁을 종식시켜 국민들의 건강을 제1선에서 지킬 방안이 국민 배당금 150만원이라고 생각됩니다만, 과연 통과될지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자세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는 약국이나 병원이나 일부 탐욕스러운 약국과 병원이 한바탕 싸우는 것을 봤죠. 그래서 약국이 승리로 돌아왔죠. 그래서 병원이 수입이 일단 줄어들었어.
그래서 원래 병원은 수입을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닌, 병원은 원래 배움의 시작이야. 그런데 이것도 정원도 있고 복지도 있고 하다 보니까 병원도 운영이 되어야 하잖아. 그러니까 병원도 영리 목적으로 되고 있고, 약국도 영리 목적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어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의약분업이 이제 시행이 돼 가지고 의사가 다 조제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약사가 가져갔죠.
음, 약사한테 주고 의사들은 그냥 진료하고 처방 끝, 처방권만 가지고 있고 조제권은 약사가 가져갔어. 그래서 그게 일단락 됐지만, 일단락 됐어요. 그래서 예, 음, 약국에서 우리가 물건을, 약품을 파는 것은 정가가 되어 있어. 체계적으로 전부.
첨가되어 있고 판매를 위해서 좀 깎아주는 정도 있는, 우리는 모르겠는데 전과 체제 잖아. 이제 대형 약국에서는 약을 대량으로 사면서 굉장히 싼 가격에 이렇게 들어오고, 일반 약국들은 정가로 사입을 합니다. 그러면 정가에 팔아도 저쪽 대형 약국에서는 들어온 가격에 팔았을 때 일반 약국은 원가 이하로 파는 것으로 보여 줍니다. 그래서 가격 통제가 지금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약사들이 알아서 해야 될 문제야. 가격은 약사의 테크닉이겠죠. 약국을 어떻게 운영해야 되느냐, 거기에 대한 테크닉에 대한 문제죠. 국가가 개입할 수 없는 문제의 가격은.
그러니까 보험 수가나 뭐 이거는 우리 보험 공단에서 파악하고 있죠. 약을 얼마에 했다라고 수가가 딱딱 정해지기 때문에 그것은 개인이 손을 댈 수 없는 거야, 전체적으로. 그래서 이것은 질문 자체가 좀 문제가 있어. 사회자 처음으로 한 질문인데 질문에 문제점이 있어.
그래서 약사는 그 가격을 좀 싸게 팔고 많이 팔아야 되었다. 이런 약사의 판매 전략이야. 또 한 번 그런데 문제점은요, 이렇게 인기가 좋은 약들은 정보원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기 좋은 약들이라든지 효과가 좋은 약들이 약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건강식품으로 빠져버립니다.
그러니까 인기 좋은 약이 건강식품으로 빠지는 것은 그거는 제약 회사에서 나온 것은 건강 기능 식품으로 갈 수 없어. 앞으로 나오는 약들이 아예 약국으로 들어갈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럼 건강 이야기가 아니고 식품이 되는 거예요. 둔갑을 시켜 버리는, 식품으로 둔갑을 시켜 버리지.
아니라 식품이기에, 그래서 약이라고 단어가 붙은 것은 식품으로 팔 수가 없어. 그저 뭐, 그리고 식품을 팔 때는 효과를 적을 수가 없어. 효과를 설명할 수가 없다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꼭 밖에 판매할 수 없어요.
그러면 효과를 안 적고 이게 뭐에 좋다 이렇게 팔 수 없잖아. 건강식품 판매하는 사람들을 교육을 시켜서 어디에 효과가 있다 이렇게 교육을 시켜서 그거는 그것은 잘 붙어 있는 게 식품을 파는 사람들이 약품을 바람 소리나 식품이야. 구미 경쟁을 하고 있는 체제야. 그러니까 우리는 첫 번째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식품이 기본이야.
식품에서 안 될 때 약품으로 가는 거야. 약품으로 안 될 때 병원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식품에는 효과를 말할 수 없게끔 해놨다니까. 국민이 알아서 감초는 떡은 약, 생강은 어디에 좋다 이 정도를 우리 할지 생강이 어디에 좋다 이렇게 만들어 가 팔면 걸려.
그래서 약국이 유리하게 돼 있는 거야. 완전 약국이 유리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좋은 제품을 약국이 안 가지 간다는 건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식품으로 해봐야 설명할 수 없는데 왜 내 말을 참고하세요. 뭐 부작용을 부작용을 이렇게 맞이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건강식품 먹고. 그러니까 건강식품을 먹고 부작용 오는 사람도 있겠지. 그러니까 약사 처방하는 기술자가 2세 되는 거예요. 그가 엄밀히 말하면 집에 밥상도 그게 약사가 처방한 거야.
그래 그걸 그걸 처방하는 사람을 누구냐면 뭐 영양사라고 그래. 영양사가 1단계야. 그 다음에 약사가 있어. 그 다음에 의사가 있어.
이게 올라가는 거란 말이야. 그러면 여러분이 아버지나 아내가 영양사 노릇을 하지만 실제는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나 큰 기업체는 식당에 영양사가 있어요. 영양사가 처방을 내려요.
아, 우리 몸의 당질이 금년에 단백질이 요만큼 부족하다. 단백질을 좀 더 처방하는 거야. 그리고 그 영양사가 처방에 실패하면 사람들은 약을 살 때 가게 되어 있어요.
몸이 망가지고 그러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죠.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들이 차리는 밥상은 어머니들이 영양사예요. 그 영양사가 실패하면 그 다음에 약사가 있고, 그 다음에 한의사가 있다고. 한의사가 또 약을 처방해 줘요.
젤 여러 개의 감초 얼마 뭐 이래도 처방. 그것조차 처방이 안 될 땐 이제 의사가 대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전에 그래서 우리가 밥을 먹는 것은 제대로 처방을 하고 있는 거예요. 김치 얼마 뭐 얼마 뭐 얼마 요렇게 해서 딱 돼서 그 말이 밥상이 제대로 된 처방이죠.
아,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의식주가 무시무시한 거예요. 그것을 골고루 먹을 줄 알고 골고루 씹을 줄 알아야지 나중에 약사나 한의사나 의사한테 안 가는 거예요.
맞아. 그걸 제대로 먹어도 우리 몸속에는 도레미파솔라시도 가 있어 가지고 이 독하다고 많이 도는 당 1 음악의 엄하게 단 쫌 악은 뭐가 많이 나오고 맞죠. 뭐 충고 근 뭐가 들어가듯이 도레미파솔라시도 와 적절히 배려된 화음이 귀가 아파서 안 들리잖아요. 남들도 몸도 그래요.
그게 도레미파솔라시도 가 제대로 들어와 줘야 뭐 믿음이 나와서 생기가 돋고 음악이 나오는데 이건 그냥 술만 들어온다. 그건 끝이 안 나는 거야. 그래서 몸은 이 질문도 뭐 이제 얘는 합니다만은 여러분들 알아야 돼요. 식사 먹을 때 그게 진짜 처방이야.
진짜 이야기야. 너무 많이 먹어. 신장 결석에 걸려 버려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는 뭐를 생각해? 병을.
음식을 먹을 때는 병을 생각해야 돼. 그러나 즐거운 개의 돌 때는 항상 그 안에 독이 들어 있어. 고통이 들어 있다니까. 즐거운 게 돌 때는 꼭 고통이 극에 절반이 딱 들어 있어.
술을 먹지 않아. 그러면 반드시 술 깰 때 해야 되는 고통이 있어. 고통이 들어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맛이 단 맛이 나는 것은 그 더 무서운 고통이 들어 있단 말이야.
쓴맛은 고통이 적게 들어 있어. 그 사람이 많이 좋아하는 것일수록 고통이 절반씩 딱 들어있지. 너무 잘 사는 거, 너무 행복 좋아하는 사람들이 때문에 불행하게 사는 이유가 그렇기 때문에. 기대할 때 딱 음식을 먹을 때, 아, 질병.
음식을 먹을 때 고통 생각해요.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즐거움이 있을 때는 거기에 뭐가 따라온다? 고통. 주역이 이렇게 했지만, 주역의 8개는 복귀가 만들어.
주역의 해석은 공자가 해. 그래, 그래요. 또 주역의 괴한 모낭이 만들어. 여러 사람들이 주역을 완성해.
공자가 완성한 것도 아니야. 문왕이 완성한 것도 아니야. 복귀가 맞는 것도 아니야. 벗은지 알죠? 한국 주역이 했으면 각자 만든 사람이 이렇게 있어요.
그걸 합쳐서 우리가 먹는 밥상 이 수익이란 밥상이 된 거야. 있자.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할 때는 아, 내가 맛있는 술을 먹을 때는 아, 내일 아침을 생각해야 돼. 또, 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렇죠? 김치를 먹을 때는 아, 김치가 새콤하고 맛을 좋은데 여기에 소금이 많이 들어가 쓰니까 배추가 배추가 요번 0으로 변했을 거야. 그러니까요 새콤한 맛의 너무 취했다 하는 콩 팥을 벌여. 콩 팥을 우리 페이지가 안 써. 그리고 마누라한테 좋게 나는 거.
아니냐, 아까 뭐 음식을 하나 먹는데, 미래를 생각해야 된다니까. 내가 그러니깐 굶어 가면서 학교를 다녔어. 지금까지도 버티는 게 항상 마시는 걸 조심해.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안 먹어 봤잖아. 나는 물만 먹어. 왜 그랬느냐? 잠기전을 가야 돼. 세상 사람을 구해주려면.
아파 가지고 의사들한테 가서 고쳐주세요, 이러고 있으면 안 돼. 그러니까 뭘 먹으면 좋은 거, 나쁜 거 생각하면 나쁜 고통의 가면 좋은 걸 생각해야 돼. 내가 지금 자동차 조서를 하고 남들 공부하는데, 나는 지금 대낮에 공장에서 이게 뭐야.
다른 사람하고 달리 갈 때 나는 뭐여. 다른 사람도 지금 열심히 영어 공부하고 있는데, 나는 공장에서 일을 해야 돼. 밤 저녁 7시 나고야 학교 가서 공부하기죠. 오전 내내 공부를 못해.
왜냐하면 하루 종일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남이 자지 칩을 해야 되는 시간에 수업을 받아야 돼요. 수업하고 집에 가면 또 숙제를 해야 돼. 남 잠잘 때 열어 주신다 무슨 그렇죠.
그런데 이게 학교 생활이 아니라 지옥 생활이야. 그럼 그 지옥 생활을 어려서부터 회사 안 했어요. 남자 할 때 사장도 아니고 애들 잠자고 식권 깨울 때 나는 들어가서 일하고 그랬잖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도대체 찾을 길이 없어.
그럴 때 언제 찾냐? 밤에 잠 안 자고 찾는 거야. 잠 안 자고 알겠죠. 그러니까 고생이 이루 말할 수 없지. 그러나 그 고생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서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뭐 잡하게. 에라 모르겠다, 나도 잠이나 자자 이랬으면 내가 어릴 때 뭐 이러한 공부, 영어 공부 이렇게 했을까 몰랐겠지. 많은 공부해서 이것은 걸치 아로마 표현하는 거지만 무한대 공부를 하는 거예요. 알겠죠.
음 잡죠. 근데요 제가 딱 한 가지, 우리 조성민 씨가 약사가 내는 질문 저리 어려우니 의사가 질문하면 얼마나 어려울까. 뭐 그러지. 그런가? 약국은 여러분들이, 약국이나 의사는 근본적으로 적에 봉사해야 세계 패스 타려 찌. 그래서 노숙자가 아파 가지고 들어오면 약을 공짜로 줄 수도 있어.
약도 발라 줘야 돼. 그래서 저 무슨 유명한 의사 있죠?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장기려 박사는 그냥 환자 보면 그냥 폐병에 걸려 있는 거야. 그럼 뭐, 이거 폐병이니까 마이신 맞춰라.
이렇게 안에. 그 얘는 마이신 먹어서 날 병이 아니다. 어느 닭고기 한 마리가 물 줘라. 이렇게 처방전에 써줬다 버리죠.
그런 병원이 절, 저항 접지 안 하는 거야. 그 사람 닭고기 한 마리 답을 주셔서 몸보신부터 시켜야 되겠다. 이래 해서 써주고 낮에 배운 배운 뒤 문으로 나가라고. 또 이번 앉아 돈이 없으니까 배운 뒷문으로 나가라고 알려주죠.
그 장기려 박사가 만 봐주는 거야. 요렇게 했죠. 얼,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야.
그럼 왜 그리 유명하냐? 북한의 마누라와 자식을 낳아 두고 부산 내려와서 전화로 트럭에 올라 안 됐는데 차가 버렸어. 그게 남 아니야. 그리고 다시 돌아올 거니 했는데 이 안 돌아가 보는 거야. 그가 북한의 마누라 하고 자식을 두고 내려와서 무슨 돈에 관심이 있겠냐? 그저 그런가? 그 사람은 그 마누라를 끔찍이 사랑했던 가봐.
자식하고. 근데 장기려 박사는 엄청난 충격을 받은 거야. 내가 완전히 봉사하다가 돌아왔지요. 으.
그런 의사와 약사는 그 일반 사람과 좀 돈을 보는 눈이 달라요. 왜서 돼 따라서는 야, 꾸이 건강 상담소야. 할머니 들어와서 모르면 아무 도움도 안 생기는데 그냥 1시간씩 이야기해 줘야 돼.
어. 그러니까 뭐 병원 어디가 무조건 냐 헙 의원도 소개해 줘. 뭐 별거 다 아무도 복잡한 마냐. 상담료 슈나 안 좋아.
뭐 바꿔서 팔아 가지고 그 유지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바라볼 때는 연민의 정으로 봐야 돼. 약사를 볼 때도, 의사를 볼 때도 연민의 정으로 바라봐 줄 때 그 사람들이 훌륭한 의사가 되고 훌륭한 약사가 되는 거야. 아.
다음은 어 류 형님 질문입니다. 교대 근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주간 뛰다가 갑자기 야간 들어가니 몸이 적응을 못하여 생체 리듬이 꼬이고 잠도 못 자고 불면증, 우울증으로 몸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이처럼 2교대나 3교대처럼 야간 교대 근무자들은 근무 환경상 몸이 성할 수 없게 되어 있는데, 후보님께서는 어떻게 교대 근무 환경을 개선할 것인지요? 교대 근무 환경은 한 사람이 계속 밤에 많은 것은 바꿔야지. 아시죠? 건강 리듬에 맞게 교대가 물을 식히면 돼.
어 밤에 것만은 것은 한 달에 몇 번 요런 식으로 배정을 해야 근로자들 건강도 우리 음식을 화장을 처방하거나 양양을 처박아 듯이 해야 되죠. 어 이거는 뭐 이 사람은 야간 근무를 하며 했으면 다음에는 주간 거 뭐 뭐 이런 식으로 이제 효재 로테이션을 인사과에서 잔 해야 되겠죠. 그래서 저는 것은 점점 근로자 중심으로 되어가기 때문에 사용자 중심이 아니고 앞으로 모든 기업은 걸로 장실 중심으로 바뀌죠. 근로자들 중심으로 바뀌니까 우리가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바뀝니다.
그리고 우리 인체는 주간 만큼 마다 야간으로 들어가면 한동안은 안 맞아요. 그러나 시스템이 또 바뀌어 야간 시스템으로 꼭 기간이 있어요. 어느 기관이 단 우리 대한항공을 몰고 비행기를 몰고 오다가 아 주 앵커리지에서 교대했다는 사람이 있었죠. 그 사람이 나중에 역술인이 됐지요.
조종사의 역술인이 돼서 유명하신 분인데, 아, 그 사람이 비행기를 아무 이상 없이 운행했는데, 1시간 정도 후에 비행기가 태평양 바다에 추락해서 299명 전원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딱 나온 거예요. 자기 비행기야. 그 죽은 기장과 사무장은 자기 둘도 없는 친구야. 그날 비행기에서 내렸던 승객들도 전부 오퍼스 선택해서 달콤한 꿈도 없고.
그 사람도 조종사 그만두고 역술인이 됐어요. 근데 그분이 왜 역술인이 됐냐? 이상스럽게 역술인을, 점쟁이를 찾아가서 물어보니까 “오, 당신 말이야, 그때 나의 이야기 했지요. 어둠 10마리가 이달 한 달 안에 놀랄 일이 생긴다.” 진짜 놀랬고.
그러고 난 다음부터 때려치우고 역술인이 됐지요. 그래서인지 인생이 도대체 뭐야, 뭔데 이게 예정이 되어 있냐? 내가 놀래야 될 것이 미리 정해져 있냐? 이게 어느 차원에서 정해 놓은 거야, 이게? 내가 지원한 거야, 아니면 이게 뭔데? 저점 저희가 그걸 알아야 돼. 어떻게 해서 저 사람한테 가지게 정보가 전달되는 거야? 도대체 이건 무슨 과학이야, 이게? 그 사람이 죄를 연구한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이 역술인이 됐어요. 그 사람이 탭에 나와서 한 말이야. 그러면 아, 그걸 근본적으로 알려면 누굴 찾아와야 돼? 허경영이를 찾아와야 되냐?
지금 난 쳐도 되죠. 그냥 허경영한테 천사한테 자문해 보면 나왔나 와. 오늘 내가 탈 비행기 탈까요? 야, 이 사람아. 6시 몇 분에 추락해.
천사한테 부르면 되잖아요. 하지만 맞죠. 범위가 항공사 뭐 저장이 비행기 타러 갈 때마다 천사한테 재범 되잖아요. 어.
그렇게 물어보지 말고 제가 평생 기장 노릇 하는 동안에. 비행기가 몇 번처럼 합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돼. 한번 더 촬영하는데, 음모 100렙 이익이 달 전보다 물어보면 귀찮아.
그래야 이래요. 제가 평생 기장도 하는 동안에 몇 번처럼 합니까? 한 번도처럼 하는데, 그런 맨날 울라고 타고 되는 거야. 그렇죠? 여러분들도 내가 평생 부도가 한번 납니까? 안됩니까? 안 나는데, 내가 망 평생 전 세계로 돌아다녀야 될 무렵 하는데, 한번 비행기처럼 합니까? 합니까? 안 하는데, 그러면 이제 탈 때마다 물어볼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이 질문, 이 질문, 3교대 맞춰 야간 교대 근무 환경 개선을 것인가요? 이거, 이거 천사한테 물어볼 필요 있나? 없나? 업종이 거너. 이것은 천사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고, 이제 자동적으로 적응을 해 주 맞아 말이야. 이것은 점칠 필요에서 앞서 나한테 물을 별로 없어요. 인체가 주관을 하다가 야간 하면은 자동적으로 인체가 처방해 줘.
수명에 아무 차질이 없어. 아시겠죠? 단 야간 근무자는 비타민 지를 먹어야 돼. 왜 그럴까? 낮에 해를 못 봐. 낮에 를 못 드는데, 해가 충치가 낮에는 잠을 자야 돼.
나갈 수 없어. 불행한 그래. 그냥 야간 근무자 하는 비참에 디바 부어주면 인체가 수명 적응을 해야 내 바로 비기가 너 놀랠 일이 있을 거야. 이것도 그 사이클이 있어.
정해져 있듯이 인체도 사이클을 스스로 정해. 한 저의 자율신경과 부 타율 신경,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서로 박자를 맞춰 가지고 수정 해 거야. A G 오차도 마차 준다니까. 이런 없겠죠? 그래서 우리 인체는 정확한 이름이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고 그것이 주역으로 점을 칠 때는 불확실 외.
그저 정산 우연히 맞았지만, 오직 대천사, 대천사한테 모든 제외 이제 천사는 하도 잘 피지 니까 대천사한테 물으면 혹시 대처 삼아 두 가지 가야 되겠죠. 대천사 라마의 대해 본관이 들어서죠. 그 다음 질문입니다.
의정부에서 미정 님께서는 꼭 빨대로 물을 드시는데, 빨대로 드시는 이유가 있는 건지요? 빨대로 마시면 팔자주름 생긴다 해서 여성들은 깊이 하거든요. 있고요. 그 다음에 허경영 대표님은 나는 빨대로 마음 마셔요. 저는 5대 저런데 시중에 나가서 먹을 때는 간혹 빨대로 먹을 때도 있어요.
왜냐하면 남의 컵에 물을 먹는 건 좀 이용하죠. 그런데 병째 먹을 때는 그냥 먹어도 돼요. 뜻이 빨대가 좋은 게 물은 씹어 먹는 게 좋아요. 그래서 빨대로 먹으면 물을 좀 씹어 먹게 돼요.
빨대로 먹으면 물의 양이 많이 넣어줘. 그래 가지고 물을 먹다가 체한 사람도 없어요. 그래서 빨대로 먹으면 물의 흡수가 잘 돼요. 그런데 빨대는 1회만 써야 돼요.
이해했을 때는 절반이 세균이에요. 1회 종이 뜯어서 빨대 쓸 수 있다. 그럼 1회만 써야 되는데 급할 때도 낭비야. 환경 공해야.
1회로 쓰면 자주 안 먹습니다. 부득이 먹어야 될 때는 빨대로 먹을 때 있을지. 강 의장 님께서는 그 지금요 빨대 꽂아 놨지. 여기 오니까 빨대로 하나 봐.
어 여러분은 요런데 뭐가 많이 묻어 있겠죠. 빨대 나온 요 안전하긴 한데. 빨대 사회 국가 나오면 삼가 해야 되겠다. 4.
그다음 그다음. 교도소 한 곳만 남기고 전국의 교도소를 폐지한다 하셨는데, 그 교도소는 어떤 용도로 활용하게 돼요? 그 교도소는 감옥소 해야. 구치소, 구치소 역할을 해요. 그 아주 중 범죄들이 재판 받는 동안에 대기해야 되잖아.
구치소는 있어야 되는 거야. 교도소는 없애버리고 교도소는 이 사회가 교도소에 칼을 해줘야 돼. 벌금 제로가 나고 바꾸고 아주 중범죄자 전용 교도소 하나만. 있으면 돼. 나머지 경험자들의 일반 범죄다, 돈 내면은 나와.
마초 그런가? 판결을 꼭 이렇게 해요. 징역 3년, 벌금 얼마, 선택 형으로 해주는 거야. 벌금만 내면 과목 있다가도 나와. 아기가 벌금이 너무 많으니까 나 그냥 그냥 살고 있어. 연상 들어가는 간호사 1, 2, 3 되잖아.
그런가? 목소리. 그 다음에 강력 범죄를 아주 심한 범죄자, 그런 사람 과목에 장가 들어 가야 되겠지요. 웬만한 감옥에 안 너. 왜 우리는 대부분이 전체가 공범이야.
우리가 원칙적으로 보면 공범. 저 살인범이 나왔다, 저 강도가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된 이유는 부모 싸움에서 이혼을 하다 보니까 애가 삐져 가지고 집을 나가 가지고 저렇게 살인자로 된 거 아니야. 그래, 그래요? 그럼 그게 제일 책임은 게 정치 돈 다 뜯어 갔기 때문에 부부싸움 그 애가 피해자 뭐 이렇게 되겠죠. 줄줄이 우리가 공범이야. 가보게 꼭 천을 이유가 없어.
돌아다닐 사람도 좀 볶아 먹어야 될 팔자야, 지금. 그래서 우리는 다 함께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뉴 쳇. 감옥에는 남처럼 늘 맞고도 2개 전과가 몇 보면 그런 소리 하지 마. 로 우리도 재수 없으면 다 축가 자 될 수 있는 사람들이야.
마저. 그래서 절대 가능하면 벌금으로 하고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돼. 대해서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술 먹고 운전했던 사람을 죽였던 전과 대사 비니야. 전과 사람 모든 호적 등본에 이 용기로 싹 다 없애 주죠.
다 대사막. 그냥 그런 괴로운 뗄 수가 없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노드 오류는 봐줄 다이 말이야. 그래서 엄준 전 경력도 없어져 다 자면 해 줘. 그렇지만 내 임기 중에 사면은 마지막이야.
다시 하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대선 면접한다는 거 진짜 대선에 한번 보여줄게요. 돈 문제가 됐던, 뭐가 됐던 전과 있는 사람부터 대선 면접이다. 4.
다음은요, PB 벨트로 공무원 100만 명 뽑는다고 했는데요. 이때 공무원 행정직이나 별정직, 뭐 필기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채용된 건가요? PB 벨트는 PB 벨트야. 이게 PB는 부산 연대는 부산 그렸는데, 피해를 써. 요새는 피해를 쓰잖아.
보이는 블라디보스톡 할 때 뭐입니다. 그러니까 PB 벨트, PB 제가 아니나 PB 저로서 나는 무슨 정가 했는데 뭐 어 알죠? 나는 무슨 뭐 경운기 터 줄 알았어요. PB 벨트도 경운기 벨트가 걸음 펠튼 줄 알았어. PVC * 쳐도 있어요.
그렇죠? 내가 PB 벨트 공무원 100만, 100 법적 우리 가르시아의 그 연해주 합으로 보스코 지루 그 위에 를 필리 져. 그래도 400만 100 밀리죠. 그렇지만 러시아는 자국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민족의 와서 자체 줄을 만들어 나는 것은 반대하네요. 그러니까 이동도 자유, 서로 내 러시아를 많이 들어가 봤지만 이동도 자유로워요.
그렇지만 우크라이나는 오전 제 하는 건 일종의 내전입니다. 원래 우크라이나 러시아야. 거기서 독립한답시고 나온 거야. 우리나라로 말하면 저거 부산이 떨어져 나갔던 거지.
맞춰? 4. 부산 지역이 아, 우리 뭐 한국도 있고 돈도 잘 버니까 대한민국 필요 없어. 이렇게 떨어져 나갔다가 그게 독립된 거야. 다시 들어옴 2 올려고 러시아가 하고 있죠.
그래서 그 그래, 왜 내전이 지금 일을 하고 있냐면은 우크라이나 해방전선, 거기에 있는 사람들하고 지금 우크라이나 하고 내전이 있었어. 그 반대하는 새로운 르지아고 같이 있는 게 좋은데 왜 우리가 배터리 떨어져가는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러나 이러면 손해다. 이런 소리 하는 국민이 있죠.
그 세력과 우크라이나 독립을 원하는 세력이 싸우고 있는 거야. 그러니깐 러시아의 도움을 청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권할 정보 쌓아온 그 그걸 민병대라고 하잖아. 그들이 러시아의 편이야.
있어. 그거 러시아가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그게 러시아 전쟁이 아니고 내 전쟁이야. 그래서 러시아는 세계적으로 보면 러시아는 더 이상 영토가 필요 없어서 다른 날을 잡아서 아니지.
난 예, 있는 것도 활용을 못 해 가지고 빌려줘. 땅을. 에, 우리나라도 지금 114, 15평 가족 있어. 빌려 써 가지고 있어요.
사용하고 있어서 농사 지어서 가지고 줘. 박정희 대통령의 그 새마을 운동에서 는 200와 박사, 200와 박사가 러시아의 땅을 많이 빌려서 농사 짓고 있죠. 실제입니다.
다음 음료. 군인 월급 200만원인데 농업인은 월급 100만원이라고 했는데요. 그렇게 정한 이유가 있는 건지요. 시독 시댁이 시골이라 잠깐 이 밭일 해봤는데 힘들더라고요.
노동력으로 따지면 농업이 더 급여가 비슷하거나 높아야 되지 않을까요? 군인들 월급 200만원인데 농업인은 월급 100만원이라고 했죠. 저 월급 농업인 일은 에 보초를 안 쓰고 군인들처럼 훈련이 없어요. 그 대신 농업인은 80 먹은 사람도 쓰고 알죠? 아주 20대부터 80, 100살까지 쓰니까. 적 일은 그 주로 노인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먹고 자고 국민이 배당금이 120c 받으면서 100만원이니까 괜찮잖아. 군인이라고 달라요. 왜 군인은 200을 주냐? 군인은 사회에 나와서 결혼도 해야 되고 또 뭔가를 해야 돼. 공부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군인은 돈이 필요해요.
나와서 청년이니까 집도 사야 되고, 그래야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농업 뉴딜은 사람들이 주로 나이 든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100만 원 안 해놓고 200만 원 해놓으면 농업 뉴딜에 일반 근로자들이 많이 돌아볼 해서 기업체에서 사람을 못 구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포도의 계산법이 있죠.
왜 또 농업 뉴딜은 공기 좋잖아요. 물 좋고 그렇잖아요. 그냥 야외에서 움직이는 것이고. 토요일 되면 노래 부르러 전국에 가수들이 오지.
또 일요일 내면 강사들이 오지. 목사님들이 예배 보지. 스님들이 법문 보지. 주지 좋아하죠.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고. 거기만 들어가면 국민 배당금은 예금 매라고. 그것은 나오는 것도 없어.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뭐 맨날 동네 모여 뭐냐? 세상에 나도 농업 뉴딜 들어가서 좀 살았으면 좋겠네요.
아, 세상 안 받고 올리면 아가 뭐냐? 도 나와. 그것을 일이 없어. 맨날 가수들은 노래 듣고 사람들이 이야기하자면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고.
악을 엄마 그냥 농업 뉴딜 단지는 몇 개 바뀌어 버리게. 4 그리고 만나자. 내가 농사 워낙 말이지요. 봤으니까 뭐 내가 요렇게 요렇게 하자.
그럼 금방 되버려. 또 농업 뉴딜 단지는 경쟁도 시켜요. 수확이 많은 지역은 포상을 주고 포상금을 주잖아. 그거 저쪽 뉴딜 아지오 꼴찌 아.
재미가 있단 말이야. 뭐 재미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어쩌면 무수하게 얼마 후 연수 하게 얼마고 연말 되면 결산 해 가지고 이제 포상금이 나와. 좋아.
한정아. 뭐 금부터 올려 달라면 더 생각해 보기 에. 또 아 근데 어. 내 말에 일리가 있죠.
그래서요 100만 원짜리가 있는 거야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냥 땡 말 노인이 220 나오고 백월 322 나오잖아. 그, 그 생각을 해야 돼.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이병우입니다. 최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비밀리에 임시 사무실을 전국에 182개 설치하였답니다.
선관위 사무실 근처에 설치해서 인터넷 케이블까지 설치 완료했다고 합니다. 후보님께서는 부정선거 막을 방법이 있는지, 대표 조작 개표 시 당선 투표 숫자를 조작하려고 준비 완료했다는 뜻인 것 같은데요. 선관위는 임시 사무실이 왜 필요하며, 득표수 조작할 때 막을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튜브 공병호 TV에 나왔습니다.
모든 지자분들이 궁금해합니다. 명쾌한 답 부탁드립니다. 공병호 TV에서 저는 걸 알았으면은 저거를 112 조사를 할 수가 있잖아. 그런데 근거 없이 뭐 182 이게 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고.
저런 사무실을 만들었다면 뭐 임대 계약서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있겠죠. 저기에 종사한 사람도 있을 거고. 반드시 입으로 부는 사람이 나올 수가 있어. 맞겠죠? 양심선언하는 사람이건 나오겠죠.
없으면 나올 리가 없고, 있으면 나와요. 걱정을 내세요. 완전한 범죄가 있습니까? 언젠가 양심선언한 자들이 나와요. 걱정하지 맙시다.
- 다음은 이상훈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임 건설 근로를 했었던 경험자로서 정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건설 근로자는 자신이 속한 건설 현장에서 건설 공제회에 가입이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근무를 합니다. 보통 대다수 근로자들이 건설 공제회에 가입된 현장에서 근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건설 일을 그만두고 타 직종으로 전환한다거나, 아니면 기타 사이로 그만 뒀을 때 건설 공제에 적립한 적립금을 받으려 해도 예로 쉽지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즉, 건설 공제 측에서는 적립금을 받고자 한다면 해당 본인이 병원에 가서 소견서를 받아서 제출해야 하는데, 그것도 더 이상 건설에 관한 일을 할 수 없는 몸 상태여야 한다는 희한한, 듣도 보도 못한 그런 소견을 받아야 한답니다.
더구나 적립금을 취득 후 다시 건설 일을 하고자 한다면, 건설 공제에 가입된 사업장에서 근무해도 적립금이 쌓이지 않는 일이 벌어집니다. 희한하게도 건설 공제에 적용된 사업장 현장에서 근무 시, 해당 사업장이 건설 근로자 개개인의 적립금을 신고한다면 이 법이랍니다. 건설 근로자를 위한 법이라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반대로 건설 근로자는 언제든지 신고만 하면 자신이 적립해 놓은 적립금도 원하는 때 받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건설 공제에 관한 법규 정의가 좀 애매하고 이해가 안 갑니다. 신임 의 고개를 끄덕이고 싶습니다.
이제 앞으로 근로자들이 월급 받을 때 공제되는 거 없다 그랬죠? 갑근세 없어지죠? 각종 공제 없어지죠? 의료보험료 여러분 안 내죠? 기업주가 대신 내주죠? 국가가 대신 내주죠? 지금 기업이 절반, 개인이 절반이죠. 근데 기업이 절반, 국가가 절반. 4층까지는 월 가봉에서 공제되는 장부가 없다. 월급 액수 그대로 보이게 주어진다.
상당히 좋죠. 그가 복지, 마지가 않은 나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복지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해. 초 개개인한테 적립금을 해 가지고 나중에 뭐 건설 공제회가 너 나중에 나올 때 준다는 이거는 적금식이야. 이게 뭐죠? 2 월 금에서 얼마씩 공제를 하는 거야.
이게 건설 공제인데, 일반 노동자한테 해당이 되는 안 되는 어떤 사람이 건설 노동자로 한 보름 있다 나왔다 공제해서 임금 비해서 그럴 때 됐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어 뭐 그 사람의 정식 직원도 아닌데 그게 해당 택가 쓸데없는 일이야 알죠. 그래서 이런 불합리한 것은 쌓고 진다. 건설, 특히 건설은 공제 제도를 없애야 돼. 맨 밑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공제 받게 들도 누구 월급 때 가지고 오히려 자기도 착취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건설 부분은 공제를 만들겠다. 그러니까 그걸로 잡자.
그럼 언제부터 세금이냐? 앞으로는 모든 임금은 그 금액 그대로 가져간다. 공제가 있어 없어? 가끔 세이즈 없어서 없어요. 4.
다음은 농림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왜 자식은 아버지의 유감도 느끼고 어머니의 유감도 느끼는지요? 허경영 정치 세계는 지금 시작하는 건지요? 감사합니다. 하경 여신님.
- 양자 법칙입니다. 우리 양자 법칙에 의해서 어머니, 아버지와 자식은 교감이 되죠. 교감이 되는데 상당히 빨라요.
교감이 여기서 미국까지도 영초에.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어 교감이 되는데 그 때문에 적은 우리 선조들이 다 느끼고 있죠. 제가 유감 저걸 육감도 있고 교감도 있는데, 우리 뇌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보내고 받아들인 기능이 송수신기 령이 내재 있어.
나 저울이 추천 저쪽이 줘. 이로 하여 우리 대천사, 대천사하고 지니죠. 저희 여기도 진이야. 저 사람이 지닌, 이 아 내가 여기 하고 교감을 해볼게요.
아주 나쁜 사람이야. 대신 살 빼버리겠지. 자, 천사 해볼 편사 나갔죠. 내가 니 말을 한 것이 이 사람한테 천갈이 됐을까? 안 됐어요.
됐죠. 근데 이걸 내가 마음속으로 회복해. 대천사 들어가나? 제천사. 들어가 있죠.
내가 마음속으로 이 사람의 대천 사랑은 때 볼게요, 아, 내가 이렇게 죄 봤죠. 으음, 그 내가 마음속으로 뭘 했죠? 그럼 이것이 이 사람들이 시장 하부에 전달되는 속도가 수천억 km 밖에 있어도 0초에 전 자리에 최대 해서 몸에 대천사, 제 천산의 대해줄 때 천사 아무도 없지요. 그래, 이게 이 태백 8시 하고 또 달라요. 그 여러분들이 죽은 사람은 책을 파시 없어.
뼈는 뭐가 있어? 양자. 양자가 표를 내 엄마. 그럼 엄마가 막 몇 자리가 거지같다. 그런 엄마가 막 춥다고 연락이 와.
쉽다고 이상하게 장 애한테 기분이 않는 거야. 마늘 그래도 떨어뜨리고 뭐 이상한 일이 자꾸 모르죠. 이거 뭐가 교감이 오죠? 엄마가 맨날 야, 내 장 저 자리가 뭐 이상 아가. 난 아직 귀신들이 있다.
난 아직 못 가고 있다. 뭐 이런 땅 자고 올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게 올 때 교감이 오는데 엄마는 벌써 인간으로 갔어. 인간으로 갔는데 그 뼈가 보내는 신호요.
뼈의 양자만 오는 거지. 거기에 영원히 3g가 재밌죠. 엄마는 벌써 인간으로 가서 살아가고 있다니까. 딴 사람으로 이 사람의 자식으로 있어.
자식으로 와있는데 엄마 무덤 해서 계획적 양자 도와 교감이 된다니까. 그리고 이 엄마는 뭘 보내주냐? 자기가 있는 건 비옷 자리에 기운을 아들한테 주는 거야. 양자가 전해줘. 그럼 이제 좋은 자리에 누워 있으면 이게 좋은 그 뼈의 행복함이 아들도 오는 거야.
따뜻함이 그대로. 이 가 싸늘하다 터가 아주 내가 다 그러면 냉기가 계속 와. 아들아, 이것은 영혼의 세계가 아니야. 양자의 세계 과학이야.
어머니의 영혼은 이미 가 가지고 내 자식으로 와 있어. 손잡이 된 왔단 말이야. 그런데 어머니 100 땅위에서 찾고 온 거 양재역.
알겠지? 그러면 굉장히 좋은데. 있으면 유리하고 나쁘게 쓰면 불리한 지구요, 찬 기운이 자꾸 엄습해 오면 좋겠나, 안되겠지요. 내가 이렇게 책 못해 천사를 마음속으로 빼 버리죠. 마음속 너도 여기 뭐가 있나, 없죠.
근데 이 세계가 이렇게 통신이 되는 거야. 미국에 있는 처럼 오빠한테 넣었다 뺄 수도 있고 맘대로 계시라. 그전에 에, 어 그래 여기 나가 내가 프랑스 말로 프랑스 말 뭐 주 때 그러면은 내가 이 산업을 출 때문이라고 그래. 그러면 다시 이 사람은 충분하죠.
주 째 테스트 그렇게 잘하면 요렇게 돼버려. 이 소리가 이를 들어갔다 이 말이야. 양이 진동이 대회가 이 이상 많이 풀어 줘.
그러니까 우리가 배모 와 마지막 잎새 아, 진희 뭐 2 3 4 1 1 기도 레나와 이 노래를 붙잡고 부르니까 마지막 잎새 가져서 가버리는 거야. 마 c 뭐 2 3의 이게 마지막이 없어요. 이 소리를 자꾸 들으면 마지막 잎새 로 들어가는 거예. 명령문이 돼버려.
넌 마지막 잎새 야. 빨리 떨어져. 빨리 떨어져. 이 소리가 생략되어 있다니까.
그래서 이거를 자꾸 빼고 불러주니 몸이 어떻게 돼. 그냥 공파 신 아파 지었고 마지막 잎새가 될 준비를 하는 거야. 이 말은 배가 지금 부산하게 도착했으니 빨리 내리세요 이 소리야. 마이크로 나와요.
누구나 일어난 일은 아 어 일어서서 날 준비를 하지. 그렇지 않은 것의 뭐. 그런데 계속해서 떠나는 배 소리는 음악이 나와. 2동 쉽지 않았는데 배가 출발하는 아주 기분 좀 확인하고.
그럼 이거는 배서 내려오는 소리가 아니잖아. 뭐 만선 이런거 막 나온다. 그리고 내가 뭐 만 쓸 해가지고 뭐 기분 2종 이런 음악이 나오면 그냥 더 좋아지는 거죠.
그러니까 이 우리의 이 시상하부는 크던지 됐는데 허기에 축복을 안 받았을 때는 시상 하부가 그런 걸 인재를 못해, 축복이 없으면 인지가 안 되는 거야.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축복 내가 안 됐거든. 1400년 것 은 초까지 빼버리면 멍텅구리야. 그러면 뭐 많이 남아? 양자 진동만 남는 거야.
양자 과학적인 양자 이동만 존재하지, 영혼이 뭘 감지하거나 이해하고 대화가 안 돼. 거지. 감자 봐요.
복자. 지금은 태국말로 사랑한다고 뭐 참 낳고 참 안, 참 그래. 콘 참고용 입자 소리야. 야구 교신 지지, 축복 나가라.
자, 참 낳고 교시 먹어대는 참 걸리고 뭐가 표시되는 거죠? 안 되잖아. 그 축복이 나가면 이 모든 사물과 동떨어져 가지고 여러분 하루 오지 않는 사람은 우주의 고와야 전부 공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지 잘났다고 뭐 대통령 마음 전북 5 안 돼. 사물과 동떨어져 있어요.
그때 내가 축복이 들어가라. 참나 콕 참을 때를 제안 떨어지고 또 청 크랙 건 참 크리크 그냥 브라우저 만추 땐 했고 그 주택지 테스트 테스트, 그럼 이제 교시 되지. 허명에 사물과 교시 되는 거야. 그래 그래.
그 대신에 잡아야 되지. 나라 안 잡아도 되죠. 나는 동시에 치 우주 전체 하고 그것이 이제 요구는 동시 되는 지가 잡는 것만 교실이 돼요. 뭐 초.
그렇게 차이가 있어서 일부를 이렇게 중 거야. 실제 중계 나타나죠. 이거에 대해서 시비거는 사람 있으면 제정신 아닌 사람이야. 천벌의 천 번의 제곱이 무한대야.
천 번 해도 제곱을 무한대로 들어가 버려요. 그 사람은 경량 축복에 대해서라고 문제 이런 사람은 천벌 곱하기 뭐 1대 무한대, 천벌이 후손 대대로 들어가 버려요. 말했지. 다음 질문은요, 이현동 님 유튜브에서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괴롭히는 조직 폭력배, 건달, 살인자 등등 사후 세계가 궁금합니다.
그 사람들은 첫째. 자기가 저런 원한을 나쁜 짓을 하고 좋은 사람들은 어디서 태어나는지 알죠. 뭐 불교에서는 육도 윤회라고 있죠. 그렇지만 그런 육도 윤회와 비슷한 세계가 있어요.
그런 좋은 세계에 안 태어나고 젊은 사람들은 인간으로 와 가지고 지옥을 경험한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남을 많이 얼굴을 때렸다, 과격한 사람은 여기에 뭐 이상한 병이 생겨요. 그 이상한 게 말로써 남을 많이 욕을 했다 그러면 태어날 때 버릴 태어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남한테 너무 험한 꼴을 보여줬다고. 그럼 장님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이 세상도 하나의 지옥이 될 수 있고, 이 세상도 하나의 낙원이 될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세상 지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동물은 그냥 동물로 태어나면 큰 문제가 없겠죠. 동물은 착한 동물은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잖아요. 또 인간이 동물로 갈 수도 있잖아요. 윤회하는데 이 사람들이 아주 나쁘지만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경험해야 돼.
나쁜 것을 알아야 돼. 꽤 내고 구체적으로 하면 뭐 불교 이야기지. 육도 윤회를 하니까 선인, 뭐 선인, 뭐 유 없고 그냥 간단하게 말했어. 선인 맞죠.
선인, 선과 그냥 아기는 악과 아. 음, 음. 요즘 뭐 여고 선한 인연을 만든 자는 선한 과실, 그런 인과. 악한 인연을 맺은 자는 악과 아, 그것이 될 수도 있지.
뭐 초. 그러나 이게 선형성 과학이 낙과가 우리의 기본이야. 근데 여기에 이런 게 있어서 니는 약한 거예요. 호인 뭐 하자.
안 맞아요. 허신을 허 씨를 만난 자는 인연을 맺은 자는 109미야. 저기 걸 다른 말하면 졸업이야.
쇼부처럼 지옥 졸업. 이 지옥을 드디어 처럼 하는 거야. 이 땅, 땅, 이 지옥의 해요. 맞아, 마냐.
땅 자체가 지옥이지. 다른 게 지옥 있나? 지옥 졸업. 지옥.
졸업장 받는 거지, 네 지옥을 졸업한다. 허, 와인 열매 그리고 선한 자와 인연 맺은, 너무 다르죠. 악한 자와 인연 맺은 현자는 그냥 아까 가 나오니까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선인, 선과 악이 나뉘는 걸 믿고 사는데, 적 엄마 믿음은 죽을 때 허망해.
또 우리 죄를 소라가 굉장히 밑지는 장사야. 또 리치를 한단 말이야. 100년을 수고했는데 의자나. 그런데 수고를 제대로 허경영을 작 만나 버리면, 북한의 김정은이가 어디를 가다가 김일성, 그 옛날 주석이 어디를 가다가 시골에서 노인 하고 악수 딱 하나 장.
그래서 그 사람은 악수 한 사람은 기억의 올라가 버려야. 그 사람은 백업 $2 대우가 단가, 지금 영웅 칭호를 받아요. 우연히 김일성은 악수했다, 이 거지. 그러나 그것은 그 팀에서는 주석이 악수할 때 그 사람들의 미리 그 사람을 모범 자를 뽑아 난 거지.
그 사람이 용이 되는 거야. 치아 로그 사랑의 융 추울 때 까지. 왜냐, 북한 사회에서는 이 거야. 그래서 이제 허경영과 인연 한잔은 불행한 그래, 그냥 배 공이야.
그래서 이 인연이란 게 뭐예요? 백궁(白宮) 맨 폐지 축복과 100 국민대 그렇죠. 그러니까 열차 펴야, 우주 은하 철도 999 캐지 펴야. 그거를 여러분들이 받은 사람들이야. 얻었죠.
내가 이 세상에서 불만이 좀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불만을 가지면 되나? 나는 영원한 티켓을 가지고 있다. 그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노래 있어. 원내 지켜지지. 두 가지 길이 없어.
원 내야, 백궁(白宮) 맹 100원 해 짙게. 아조 노래도 있잖아요. 원외 이 쉽게, 완 내의 짙게, 배 꿈 티케. 네, 이제 마지막 질문하고 오늘 들어온 영상들 올리겠습니다.
예, 익명으로 해달라고 했는데요.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데 참사 님께 질문 1, 이 1 하지. 말라고 한 나옵니다. 이혼 이들은 다른 질문이 든 천사님 말씀을 거역하고 다르게 행동하면 제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할 때는 이혼을 영원히 하지 말라는 건 아니야. 한 달이 있다가 또 물어보면 또 달라져. 그때는 시기가 아니다. 사형수를 감옥에 있는 죄수가 사형을 시킬까요? 그러면 위해서 생식이 여러분은 시키지 말라.
그럼 영원히 3 시키지 말라는 건지 아닌지 모르죠. 그런데 분 내에 이거 지난다면 말라 오는데 며칠 있으니까 사형을 집행 하라. 이렇게 지시한 대로 올 수 있어. 그래서 있죠? 그래야 영원한 사형집행 면제가 아니죠.
지금은 사형을 시키지 마라. 그런데 오늘 가지고 사형을 시켜. 여기에 내려온 에. 그러니까 요런 하지마 라고 했는데 뭔 든 물을 때 하라 할 때가 있을 수도 있죠.
그렇죠? 그때까지 기다려야지. 그게 희망이야. 그 사람한테는 천사가 언제적 허락 해 줄까? 그러다 보면 신랑의 나중에 좋게 보일 수도 있어요.
뭐, 맞아. 그러니까 일정 법원에서 뭐 이혼하라고 날고 기간을 정해 주죠. 마, 매달 정해 준 다음에 그러면 이제 그 숙녀 기간에 이 그 사람의 마음이 바뀌면 이혼이 안 돼. 안 베끼고 끝까지 해야 되고 또 이러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천사도 이혼 하겠습니까? 첫 사람 써서 치면 안 돼. 이래놓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해외 어떻게 해줄 수 있다. 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지금 이제 천의 얼굴 허경영의 진실 인물 다큐멘터리 차 네 얼굴 투가 나왔는데요. 이거 좀 보여 드리구요. 지금 적용을 보내고 있잖아요. 제제 써요.
고모네. 이걸 먹고 참여 얼굴인데. 요. 이거 조금만 뭔데 대패 짐의 무대로 올라 올 때 더 수납 박스를 부탁하겠습니다.
3쪽 보기는 고구려의 기상을 받아서 전 세계 통일을 이루고자 하는 의미를 갖고 있는 3쪽 호기가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 땅께서 단가를 두께 전달했습니다. 아, 허경영 20대 대통령 후보로 국가 혁명 당에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자발적으로 전국에서 정당이 형성된 것은 국가 혁명 당이 처음입니다.
어차피, 아, 그리고 당이 만들어지면서 당 대표와 대통령 후보를 바로 선출한 정당 역사도 오늘이 처음입니다. 우리 한국 헌정사에서 8월 15일, 광주 사태 5.18을 거꾸로 뒤집어서 8월 15일 이 날에 대한민국이 정당을 창당한 것도 처음입니다. 내가 아니곤 정당에서 경선을 해서 서로 대통령 하겠다고 나가는 그런 구심점이 없는 정당 제도, 서로의 막아도 작전으로 자기가 후보가 되겠다고 상대를 헐뜯고 비웃고 저러면서 국가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해서 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차라리 들어가서 대한민국이 잘 될 거라고 보십니까? 그렇게 보십니까? 이 대한민국은 8.15 해방이 아직 되지 않았다가, 오늘날이야말로 이로써 대한민국이 해방되는 날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상해 임시정부가 해방이 되고 나서, 일본군이 물러가고 나서, 대한민국 5천 년 된 총선 왕조를 대한 황실을 부활한 정치 있습니까? 그대와 난 질의에 우리의 고종 황제를 무너뜨리고 그 황제를 일본으로 목을 자른 자들이 어찌 원이 일본에 살아 있는데 어떻게 대한 제국을 그대로 두고 대한민국을 건국할 수가 있습니까? 대한민국은 엄청난 5천 년 역사를 단절하고 태어난 국가로서 지금까지 참담한 모습을 보고 나는 통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5천 년 동안의 왕조는 세계의 수많은 역사를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우리는 일본이 짓밟은 대한 황실을 부활하라고 그 외에 대한민국 공화정을 만들던지 해야 하는데, 대한 황실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도 없고 대한민국을 바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제헌 국회의원들을 나는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이 작은 나라인데도 여왕이 있으므로 왕정이 있음으로서 세계의 말을 만들어서 전 세계를 석권했습니다. 일본이 왕이 있음으로써 중국과 미국과 러시아를 쳐들어갈 수 있는 저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그런 구심점을 이루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다면서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미국과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지나친 민주주의의 발달로 콩가루 집안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력한 국가의 구심력 있는 입헌 군주제를 만들기 위해서 국가의 혁명당은 안정된 정치, 입헌 군주 국가, 대통령 당선 6개월 만에 헌법을 세워 재정 해서 대한민국의 환경으로 등장했습니다. 세계 통일을 신속하게,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그 이후에 세계 통일의 가지 막 단계의 북한과 통일을 단지 절대 우리나라는 세계 통일 이전에 북한과 통일하면 나만은 전쟁으로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는 1950년, 여러분들이 6.25 사변을 벌이려고 준비할 때 대한민국의 말씀 전쟁 속에서 어린 시절 거의 먹지도 못하고 지냈지만, 지금까지의 대한민국의 몰골을 지켜보면서 내가 한반도에 해온 것을 잘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30년 동안 내가 소도 왔기 때문에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만들어 놓은 공약 330, 그런 공약을 어린 가슴에 새기면서, 유엔이 최초로 참전해서 대구로 만추 구간 1분 전에 유엔 본부를 가져와야 되는데, 어떤 정치인도 한반도의 유엔 본부를 두지 않고 미국의 2 오리를 서는 하나의 단체로 만들어 놓았다는 거야. 나는 용납할 수 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6.25 전쟁은 독일이 두 동강이 난 것은 죄가 있었지만, 일본의 세계의 아시아 00 것을 주장하면서 벌인 전쟁의 희생, 아무 죄 없는 한반도가 두 동강이가 났는데, 지금은 또 나 씻, 아무 죄 없는 우리 한반도가 아주 위험한 지경에 처해 있습니다. 안보도 위험하고 여러분의 가정 경제는 박살이 났습니다.
이제 저는 그것을 하루아침에 살릴 수 있는 비 이상한 빵 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 혁명당은 대한민국을 조 위상 저두 고치지 않습니다. 완전히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혁명, 아 뭐야 말 것입니다. 국회에서 맨날 벌이 쏟아져 나와도 국민에게 필요한 법은 단 한 개도 본 적이 없습니다.
국가 혁명당은 이러한 썩은 정치 제도를 바꿔서, 어느 정치, 어느 정당, 어느 대통령도 욕하지 않으면서 정책 삼상 공약으로 세상을 바꾸면서 대한민국 또 하나가 되고, 아시아도 하나 되고, 세계도 하나로 통일되는 국가 혁명당이 되겠습니다. 아! 저 우리 국가 혁명당 창당 대회 때 모인 사람이 안 해도 많고 밖에서 많았어. 그저 내가 들어가는데 바깥에서 혼나서 한참 걸려.
이게 사람이 바깥에 많아 가지고, 그건 밀려서 들 나. 안에 들 가져 인사 아니네요. 뭐 뭐 발 디딜 틈이 없어. 근데 사람이 끝이 안 보여요.
오른쪽으로 봐도 끝이 안. 보이고 윗줄에 봐도 끝이 안 보여요. 근데 그렇게 넓은 데는 처음 봤어. 저한테는 다 그런 거지요.
그렇죠? 그런 넓은 강 의장을 질려 글이죠. 근데 저 때 첫 시작되지 만큼 이 모였으니, 내가 나중에 전 세계인이 몰려오면 그 집 강 의장이 얼마나 커야 되겠나. 저 사람들 막 뭐 하려 해도 저기 꽉 차 가지고 개미 같이 보여.
저 끝에 있는 서 이쪽 끄트머리는 3개 비 같이 보여요. 그렇게 인산인해를 이루었어. 나는 그런 창당대회 내 본 적이 없어. 봤죠? 어.
내 거기에 전부 동원한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자발 재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한국성 등 사회 가장 세력이 강력한 세력이 지금 형성이 돼 있어. 뭐죠? 그래서 이번에 여야 정당은 게임이 안 되죠.
어. 그 사람들은 국가의 첨 거 자금 500 없이는 그걸 움직여 우리한테 그렇게 좁아. 사람을 맏언니 사서 데려오지.
예. 그러니까 나의 는 어린 땅이지만 오래된 당들, 그 당들은 이제 바꿀 때가 됐다. 내는 거 들어봐. 다음은요, 어부가 4일 만에 94만 의 조회수를 기록한 하루에 거의 20만 이상, 이상의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야부사 멈 망 얘기고 너무 구독자 수고요. 10위에 조회수 94, 18250 션 함의 4일 동안의 에 그래. 이거 가을 동안 이만큼 아이와 소. 내 하루에 20만 명 넘게 보고 있습니다.
바레인 10만 명 넘게 보는데 내가 봐서 뭐 그렇다면 4세기 앞에 나한테 보세요. 저 좀 1 – 4 4 합니다. ero 다음 제 1 실 후가 안 씨의 토론 하락 외자 당시 * 지침 싫어하는 몰라 발로 답해 어떻게 될까.
선로가 다각화 당시에는 마라 여야 오늘 밤 하시엔다 이끄는 무시 없다고 같이 3 되서요. 우리도 3회 자 이제 모습이 환해. 쯤 근데 뭐야 남자 못 자게 성공회 살고 있습니다. 섭니다.
방송국 흐르게 다들 잠 옷장 세력의 안 타봐서 그래. 아톰 놈들이 지내고 기사는 버거를 1 보거든요. 전 사물을 잘 못 잡고. 3 뭐야 때나 정도 10시 초분 해야 될 텐데.
최근에 봐야 될 9, 10월 얘기야. 우리는 아마 1시에 집에 와서 둘씩 제시의 작은 애나 법도 때 또 아침 새벽에 나와야 될 유지한 얻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걸로 시간이라 믿는 것이 마마 한지혜 걸 다들 참 무슨 뭘 을 나누어 줍니다 라고 말해. 해시 4 먼저 시작 발음부터 들어보겠습니다.
한번 될게. 60 씨, 아까 트리 도로 쪽에 내가 정지 된게 주어 주로 먹는 거예요. 우리에게 딸을 이 자리에 앉히는 게 잘못이지.
이게 내 아를 군소 보고 여기 0.0% 들이 것 은. 거기에 29% 자리가 가장 앉아 있는 거야. 우여곡절 끝에 여기가 있죠. 저게 얼마나 편법이 아.
아주 편법에 다가 불법에 다가 위법에 다가 범법에 다가 탈 법에 다가 아주 나쁜 건 다 주섬 않았어. 그 내가 여기 안 되는 거. 여기에 그러니까 당연히 호통을 치죠. 음 하겠습니다.
국가 혁명 당 허경영 후보 시작하시죠. 안녕하세요. 국민회 론 8, 9, 10화 행 명 이강희 5, 6번 허경영 대통령 옵니다. Mbc는 지난 내 딸 또한 허경영을 한번도 보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 1시에 군소 보 토론이라고 여기는 넣어주고. 새는 대통령 1b 후보 시절 두 달 전에 이미 오전 7%, 5.6% 에 도달했던 사람으로 언론의 새삼 자 구독하면서 오르내린 사람이 저를. 제가 5% 가 넘자 갑자기 허경영 후보를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중앙성가 니 행 봅니다.
어떻게 국가 헌법 기간이 언론 인간 언론사에서 여론조사에 넣고 안 듣고 마음대로 하게 해 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대통령 5, 군소 후보로 인해 저를 내보냅니다. 정말 대한민국 같은 이런 나라에 대통령으로 나왔다는 게 부끄럽습니다. 말로 정치 잘 하겠다 되어야 정권 교체 정부 사기입니다. 정권 걸 참여는 명성 10 후보는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고, 200명의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4개월 안에 탄핵할 것입니다.
뻔하지 않습니까? 나 그 사업의 우리의 토 대통령을 나오게 됩니다. 그러니 이번에 당선된 게 좋겠습니다. 당선돼서 반드시 이 공약을 지키겠습니다. 감상 예, 가란 하실 수 있는 시간이 52초 더 남았습니다.
사용할 예쁘죠. 이제 제가 그 박정희 대통령이 됐다, 이제 됐 우리가 본 거잖아. 앞에 성질 내 뭐 그게 볼 보라. 굉장히 그 감정 표현을 해줘야 돼요.
예, 해가며 누가 믿나. 이것을 한 게 아니라 우리가 그만큼 일본 사람들이 나 이런 사람이 해서 우리가 어떻게 식 없는 알아야. 적어도 대통령 후보라면 어떻게 있어 있지? 그 대통령 후보라고 이름을 붙여놨고 돈을 3억씩 낸 사람을 밤 1시에 토론하게 하면서 데이트하고 위원회 않은 프로그램은 황금 시간대에 내분에 나라의 중재자 한 일을 하는 그 대통령 나가겠다는 사람을 밤 하셔야 돼.
보내고 뭐 연예 나오고 뭐 아 여보 뭐 밥이란 목자를 드라마는 아주 국민들이 좋아하는 시절의 시간에 내 보네. 이게 국민이 선거를 임하는지 아세요? 이게 대통령 5를 맞이하는 자세냐고. 이게 공직자들이 대통령 우를 모시는 자시 아니하고. 아니 자기 스승님한테 한 말씀 듣겠다고 밤 1시 5라는 놈이 어디 있어? 그러면 그런 제자는 죽일 놈.
어떻게 지워? 아버지를 제가 아버지를 모시는 데. 밤 1시에 아버지 집에 오세요. 이게 뭐 하는 거냐? 이런 싸가지 없는 자식들이, 이것들이! 에게, 나라를! 아까 내가 뭐라 그랬어요? 교토 고백을 했지.
아무 하는 사람들이냐 이 말이야. 어떻게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어른을 모시고 연설을, 국민들 앞에 인사를 시켰는데 밤 1시에, 11시부터 1시까지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사람들 때문에 교통사고 난 사람들도 많아. 허경영 한껏 보긴 봐야 됐고, 졸려 죽겠고. 보고 나서 그 다음 날 출근하다가 굉장한 꽝! 교통사고 날 수 있어.
아니, 국민의 알 권리를, 국민이 후보를 알아야 될 권리를 편한 시간에 좀 보고 판단하게 해주면 안 되나? 나쁜 놈들이. 내가 저놈들을 그냥 두질 않아. 요 나쁜 놈들이 노린 게 뭐야.
이게 제명이야. 이게 지혜 명이라고. 재명, 요놈들 에 그냥 두지 않는 등 거예요.
뭐요? 테레비 광고 위를 사먹을 받아 먹어서 안 받아 먹었어? 후보들한테 3억 받았죠? 여, 양 후보는 30 낸 뇨. 국가도 노회 것까지 가져왔어. 3억 내긴 했는데 국가도 노 105 가져서 되 거에요. 그렇게 뭐 진짜 돈 내 삶은 군소 분야 그래.
그런데 이 3억 안 된 01도 안 되는 놈들은 메시 해 줘? 8시부터 10:00 아주 황금 시간 테죠. 요때 내려보내 내보내고 우리는 11시부터 이방 1박 2. 이 사람들은 황금 테 2시간 아니 2시간 하고 1박 2일이 이게 말이 되냐? 아니,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요? 이와는 국민의 알 권리를 경우 하게 차단했다. 아니할 수가 없는데 법원의 판사들은 허경영 가 몰래 뭐 키가 희가 카카 같이 여캐 버려.
어 참 좋은 일이 있을 거다. 기가 간 판사들 참 잘했어. 허경영 가 누군지 알게 될 것이오. 히 강한 판사님 들이 지금은 권세가 쐬지.
좋은 일이 있을. 것이오. 내 그 유명하신 이름 잘 기억해 두겠어. 음, 알겠어.
중앙선과 니 상임의장, 그리고 상임위원 7명, 잘 이름 기억해 두겠어. 음, 허경영이가 누군지, 허경영이가 영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아시게 될 거예요.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할 권리가 그들에게 있나? 그러면 여기에 이게 공정인가? 여기 평등이 있나? 뭐 하는 거예요, 이거? 두 개 공정, 평등 주면 공평이지. 이게 공평한 거니? 내가 내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세 번, 우리는 한 번. 어차피 지나가는 거지한테 밥을 줘도 저렇게 해주면 안 돼. 내가 고등학교 때 야간 학교 다니면서 낮에 공장 다니면서도 그게 뭐 잘 안 돼 가지고 공장을 계속 다니는 게 아니야. 공장이 문을 닫아 버리면 또한 6개월 공장을 못 가요.
그건 밥을 넣어 가지고 문자나 그런 밥을 얻음으로 많이도 아니었어. 야간 학교 끝나면은 시간이 좀 늦어요. 그건 늦은 시간에 분명히 남편들이 집에 퇴근해 있어. 그러한 일찍 좀 끝나면 10시쯤, 11시쯤 끝나면 그 학교 주변에 효자동, 옥인동, 팔판동, 궁정동, 누상동, 사직동, 똑, 내자동, 초동에 한 10개 있어요.
전자는 기어 집들이야. 기와 집들이. 차 이야기, 아집이 그 청와대 주변에 색감에 청운동, 좀 부자들이 살았어요. 청운동도 있고, 옥인동도 있고, 노화동도 있고, 누상동도 있고, 뭐 동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최 부 정도 있고, 음, 내수동, 내자동, 내 자 붙은 것도 있고, 책자 보통 되게끔 또 삼청동 많죠. 거기를 누비고 몰래 제가 가방 들고 가서 밥을 좀 달라고 대문을 두들겨 불을 켜진 집만 들어가. 그 시간에 자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주부가 소비하다가 밥을 줘.
근데 깜깜한 밤이니까 확실히 샴 한 겹 옥이야. 새까만 게 버렸고 모자를 쓰고 밥을 좀 달라고 이렇게 딱 하면은 밥을 새봄의 초 어느 조건을 이 지나는 그런데 들어와서 그 옛날에 쪽마루가 많아 한옥에 쪽마루 마당에 이렇게 정말 있잖아, 그 정말 해서 먹고 가라고 주는 사람이 있고 대문 앞에 내 주는 사람이 있고 대문 안에 공간이 있어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미닫이 문이 또 있어. 그렇게 그 공간에서 뭐 라는 사람도 있어.
우선 이 알죠? 그 내 사람아도 틀려. 나를 밖에다가 밥을 그냥 식은 밥을 주는 사람도 있고, 그 내 안에 와서 뭐 라는 사람도 있고, 안에 둔 와서 말을 해서 먹을 한 사람도 있고. 그렇게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런데 요렇게 세 가지는 하질 않아. 이런 사람은 없어.
무산 10조, 저 문밖에서 먹으라고 이렇게 주는 사람은 그 없어. 이 싸가지 없는 놈 대로 말이야. 사람 대통령 후보 약의 무슨 이게 무슨 지자체 무슨 구 위원 호야. 나라의 대통령 되겠다는 후보를 거지처럼 밤 할려 1시에 한번 이게 똑같은 돈을 했는데 이렇게 차별한 되는 이 사람들은 3번의 시간이 5시간 이 가시 색유리 10배가 넘어.
이게 이르면 이거 뭐예요? 허경영 아무도 못 해야 되겠다. 야호 갱년기가 군수 후보 토론 해도 나가면 골랐는데 적어 나서 또 떠드는 또 이렇게 100만 200만 조회 올라갈 땐 되고 그런 일이 내리고 그러면 언제 에 대해 남들 잘 때 안 볼 때 그리고 재방송은 하지만 어 어 요런 잔꾀를 부려 서안 버려서 요걸 우리가 어떤 놈이라 그래? 요걸 뭐라고 해요? 요걸 무슨 놈이라 그래? 아주 교활한 놈들이야. 교활 얼마나 웃겨요. 에 아주 교활함 놈들이야.
이런 교활한 놈 들이 세상에 말이 돼? 요 시간에 한 번 해 주 요. 항 검 시간에 시어머니 시청률이 몇 살이나 10배 아 이래놓고 이걸 투표라고 야 여야. 후보는 저 앞에 섞이고 그래 안 그래. 초, 쥐어 앞에 가서 띄우고 군소 보는 50m 바케스 끼고 걔들은 100m 달리 안 돼.
지금 90m 앞에서 뛰는 거야. 이게 됩니까? 나라 망하는 거야. 국민의 알 권리를 찾아 나는 거야.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좀 알고 싶은데, 허경영 후보가 여야 5당 후보라고 나오면 국민들이 파악을 해보려고 별러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길을 물어봐도 허경영이 나오면 시청률이 올라간다는 이게 모든 언론사 직원들의 하는 말이야. 허경영이 나온다 그러면 시청률이 올라가는. 우와, 올라가죠. 그런데 시청률 올라가게 하려 나 어떻게 하면 허경영이 나온 걸 국민이 보는 날이 우린 끝장이야.
왜? 허경영의 공약을 뺏겼으니까. 전부 작동해서 안 했어. 마초. 그러니까 있어.
시간이 좀 많이 됐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브에서 네이트 허경영 하고 치면요, 이게 나옵니다. 아내 디올은 조사 결과 허경영 75%, 윤석열 12%, 이재명 12%. 이것이 여러분, 이런 게 될까 봐 하죠.
어, 요렇게 될까 봐서 허경영을 테레비에 안 내보낸 거야. 자는 이래 마 정확하게 이 사람들이 5600, 56,000번 나갔죠. 허경영 몇 번 나갔지? 600번. 너무했다.
56,000번 내가 나갔으면 내가 지금 80%야. 이미 국민은 설정한 된 사람이 없어. 허경영 얼굴만 보고 있어도 저 사람은 정직해 보인다. 저 사람은 나라를 바꿀 사람이야.
저 사람은 정말 맨손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로 만들 사람이야. 그리고요, 어이그, 8 여기에서 검색을 여기서 데이터를 해보면 오늘 이거 이제 빼미 거니 끝이면은 20대 대선 이것을 이렇게 누르면요, 여기에서 말말말 이것을 보시면 지금 여기 이 TV 토론 이것을 보시면 이렇게 맨 아래 보면 그 댓글 통계의 1위가 허경영입니다. 그게 댓글 0개 1위가 허경영이고, 2위가 이재명입니다. 소위 말해 좋아요가 이게 나빠요가 이게 이 빨간색인데요, 이제 명 이렇게 많고요.
윤석열 이렇게 많아요. 허경영은 아주 적용하여 나빠요고요. 다 좋아요. 나빠요가 예, 내버려야.
엄청난 이요나 파이 오는 요걸 절반이 요기 제일 많네요. 그러니깐 이 사람들이 범죄자 인지 아닌지 안 밝혀졌죠. 그러니까 이낙연, 이낙연, 홍준표 내가 대통이 되면 아주 높은 자리에 기용할 거예요. 알죠? 그리고 여기 이모저모를 봐라.
황교안 씨나 홍준표는 여러 가지 억울한 일이 있는 것 같애. 그래서 상당히 경쟁을 해도 양심적으로 한 것 같애. 근데 이 두 사람은 너무 비방이 많아. 그렇게 이낙연 부인, 뭐 어쩌고, 홍준표 부인 이런 거 한 번도 내 못 봤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부인들 형 보는 건 나도 원치 않아. 알죠? 근데 이낙연 씨와 홍준표는 상당히 좋은 사람 같애. 그래서 그 사람들에 대해서 나는 국가 전체 통합 차원에서 심지어 이재명 물러나는 대통이 되면 떨어지는 후보가 이 때문에 그 사람들도 부통령으로 맹이 부통령이 임명했다 그랬지요. 그런데 이낙연, 홍준표도 상당히 고가의 높은 차원의 내가 보직을 주겠어.
여초. 그리고 이모저모를 봐도 이모저모 여기를 검색해도 마찬가지로 허경영이 1위입니다. 4 내리죠. 요 파란 거 되게 많죠.
예, 근데 여기는 빨간 게 많아. 여느 이런 빨간 게 더 많네. 이모저모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빠르게 상당히 많네. 그러니깐 실제 이런 3강 후보의 허경영 그가 이번 대해서는 허경영 빼라고 별 짓을 다 한 거야.
어디에든 5자. 4자 토론의 호갱 예가 끼는 날이면 끝장이다. 여야는 이거 이미 개들은 여러 저서 다 해 봤겠지. 여러 강을 갖도록 또 2030을 허경영 꽉 잡고 있다.
그래서, 그래서 그러나 그 3 빛을 무수한 게이 공상 곡이예요. 2030 상황이 불이 붙어 버리면 되는데, 내가 하는 군인들 월급 200만원 주겠다는 곡을 왜 패서 같냐? 군인들 뭐 하겠다 요런 게 뺏어간 자입니까? 바로 2030을 노린 거야. 그게 국민이 맺어 호갱 양 공약을 말 한마디 하는데 토큰 해 놓았죠. 그걸 가져갔어.
이게 얼마나 불법이에요? 나는 못 나오게 해 놓고 공장은 여야가 공동으로 가져와서 억울하지요. 밤새 이야기해도 부족하고, 내가 하늘궁에 앉아서 영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거 유세 전을 가 더 한국 세전을 봐도 여기가 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