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7 278 현재 사회 문제(노동자-사용자 갈등, 확증 편향 등), 동양 철학(유교, 불교)과 서양 철학(기독교)의 흐름

2022.11.27 278

dv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철학을 바탕으로, 현재 사회 문제(노동자-사용자 갈등, 확증 편향 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동양 철학(유교, 불교)과 서양 철학(기독교)의 흐름을 설명하며, 궁극적으로 God-man의 역할과 중요성.

egalitarianism
평등주의

  1.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제언
  • 노동자-사용자 갈등:
    • 협상 통한 해결: 노동자들은 가족을 생각하여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함
    • 양보의 중요성: 서로 조금씩 양보하여 물류 및 공장 가동을 유지해야 함
    • 고통 이해: 사용자들은 노동자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협상에 임해야 함
    • 처벌 지양: 처벌 위주보다는 상호 양보를 통해 해결해야 함
    • 국가 역할: 국가는 노동자와 사용자 어느 한쪽 편을 들 수 없으므로, 지혜로운 협상을 유도해야 함
  • 확증 편향 극복:
    • 계산 착각 인지: 확증 편향은 ‘계산 착각’이며,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는 착각을 인지해야 함
    • 올바른 계산: 자기 이익만을 계산하는 것을 멈추고, 사회 전체의 이익을 고려한 정상적인 계산을 해야 함
    • 착시 현상 극복: 인간의 눈은 착시 현상을 일으키므로, God-man을 바로 보지 못하고 안티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함
    • 의심과 탐구: God-man의 능력에 대한 의심을 통해 진실을 탐구하려는 자세가 필요함
  1. 동서양 철학의 흐름
  • 유교 (공자, 주자학):
    • 예치(禮治): 형벌(법)보다는 예(禮)로 백성을 다스려야 함을 말
    • 수직 관계: 예는 수직 관계를 의미하며, 모든 인간 관계에 서열이 존재함
    • 조선 시대 영향: 주자학이 조선에 들어와 불교를 억압하고 500년간 수직 사상을 지배함
    • 남녀 차별: 수직 사상으로 인해 남녀 차별이 발생함
  • 불교 (달마, 평등 사상):
    • 수평 관계: 달마대사는 예(수직)로는 안 된다며 평등 사상을 말함
    • 불성(佛性): 모든 사람이 불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평등하다고 봄
    • 범아일여: 부처와 인간이 하나라는 인도 사상으로, 수평적 평등을 설법(說法)함
  • 기독교:
    • 수직과 수평의 조화: 하늘과 인간은 수직 관계, 인간과 인간은 수평 관계(남녀 평등)를 말함
    • 문제점: 기독교 역시 모든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함
  • God-man의 등장:
    • 무극(無極): 수직과 수평의 싸움이 끝난 후 God-man이 등장하며, 모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음
    • 초종교: God-man은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포용함
  1. God-man의 역할과 능력
  • 복 주는 자: God-man은 복을 주는 자이며,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음
  • 절대적 존재: God-man에게 대적하거나 안티하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함
  • 척(業報)의 위험: God-man에게 척을 지면 집안 대대로 저주가 오고 망하게 됨
  • 기적의 능력:
    • 묘자리 변화: God-man의 축복으로 묘자리가 명당으로 바뀌고, 주변 환경에 영향을 미침
    • 물질 변화: 스티커나 이름이 붙은 물건은 에너지를 받아 성능이 향상됨 (예: 자동차 엔진 소리, 음식 소화)
  • 궁합 100%: God-man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이며, 원수 관계가 없음
  • 순수함: God-man은 술, 담배, 커피 등을 일체 하지 않으며, 순수함을 유지함
  1. 인간의 3대 목적
  • 국가: 천명(天命)을 다하고 세금을 내며, 쓰레기 처리 및 오염 방지 등 애국하는 삶
  • 개인: 몸을 위해 장생(長生)을 추구함
  • 교학: 성인(聖人)이 되기 위해 공부함
  1. 대천사 혜택
  • 백궁 동반: 대천사가 되면 본인과 가족(최대 8천 명)이 백궁에 갈 수 있음

  • 영구적 지위: 대천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위를 잃지 않음

  • 봉관 명단 등재: 봉관 1층에 대천사 명단이 등재됨

  • 획득 방법: 건축 헌금 100번을 한 사람에게 무료로 부여됨

  • God-man에 대한 안티 성향:

    • 문제: God-man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본인에게 해가 될 수 있음
    • 해결: God-man의 존재와 능력을 인정하고, 겸손한 자세로 따르는 것이 중요함
  • 교만한 마음:

    • 문제: 자유의지가 방종과 교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훈습(나쁜 습성)으로 인해 발생함
    • 해결: 자신의 교만을 인지하고, 겸손한 자세로 God-man의 가르침을 따르려 노력해야 함
  • 예치(禮治): 형벌이 아닌 예절과 도덕으로 백성을 다스리는 통치 방식

  • 덕치(德治): 덕으로 백성을 다스리는 통치 방식

  • 수직 관계: 상하 관계가 명확한 질서 체계 (예: 유교의 예)

  • 수평 관계: 모든 존재가 평등한 관계 (예: 불교의 평등 사상)

  • 주자학: 중국 송나라 주희가 집대성한 유학 사상으로, 조선 시대에 큰 영향을 미침

  • 이기이원설: 우주의 근본을 이(理)와 기(氣) 두 가지로 보는 철학 사상 (퇴계 이황)

  • 이기일원설: 우주의 근본을 이(理)와 기(氣)가 하나로 보는 철학 사상 (율곡 이이)

  • 무극(無極): 태극 이전의 혼돈 상태를 의미하며, 여기서는 모든 사상의 대립이 해소된 궁극적인 상태를 지칭

  • 확증 편향: 자신의 견해에 부합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

  • 계산 착각: 확증 편향을 다른 말로 표현한 것으로,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착각하는 것

  • 척(業報):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원한을 사서 쌓이는 업보

  • 훈습(薰習): 나쁜 습성이 몸에 배어 고치기 어려운 상태

  • 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

  • 강탄 행사: 음력 11월 13일 God-man 강탄일(12월 4일)에 강탄 행사를 진행함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mpathy and negotiation in resolving societal conflicts, particularly labor disputes.
  • It explores different philosophical and religious approaches to governance and social order, contrasting rule by law (형), rule by礼 (예), and equality (평등).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the God-man who transcends these traditional systems and offers blessings and solutions.
  • The lecture also addresses personal growth, encouraging listeners to overcome arrogance (교만) and confirmation bias (확증 편향) through self-reflection and an open mind.

Patterns & Grammar

  1. 을/를 지다 (to carry/bear)
  • Meaning: To carry a burden, responsibility, or to bear a load.
  • Example: 내가 어릴 때 디딜방아를 지었을까 안 지었을까? (When I was young, did I operate the foot mill ?)
  • Example: 그래도 한 시간씩 디딜방아를 지는 동안에 내려설 수가 있나? (Even so, while operating the foot mill for an hour, could I step down?)
  1. 에 시달리다 (to suffer from/be tormented by)
  • Meaning: To be tormented, harassed, or suffer from something.
  • Example: 이 노동자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 뭐 데모하고 저항했죠 (These laborers suffered from low wages and protested.)
  1. 을/를 다스리다 (to govern/rule/manage)
  • Meaning: To govern, rule, manage, or control.
  • Example: 형벌로, 형벌로 다스리는 거야 (It’s governing by punishment, by punishment.)
  • Example: 법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창피한 줄 모르는데, 예로 다스리면 어떻게 될까? (People governed by law don’t know shame, but what happens if governed by礼?)
  1. 을/를 초월하다 (to transcend/go beyond)
  • Meaning: To transcend, go beyond, or rise above something.
  • Example: 모든 종교를 초월해 가지고 다 내 무료 급식 하는데 뭐 다른 종교라고 안 주냐? (Transcending all religions, I provide free meals to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religion.)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Source Index
디딜방아 Foot mill 내가 어릴 때 디딜방아를 지었을까 안 지었을까? When I was young, did I operate the foot mill ? 1
박봉 Low wages 이 노동자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 뭐 데모하고 저항했죠 These laborers suffered from low wages and protested. 75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확증 편향에 젖은 사람들은 정치의 경우 좌파 혹은 우파에만 치우쳐 제삼의 대안을 보려 하지 않고 People steeped in confirmation bias lean only towards the left or right in politics, refusing to consider a third alternative. 499
무치 Shamelessness 죄를 면해서 뭐가 나온다고요? 뭐라고? 무치 What comes out after being absolved of sin? What? Shamelessness. 123
덕치 Rule by virtue 이게 덕치, 덕치과 예치라 말이야 this is rule by virtue, rule by virtue and rule by礼. 150
예치 Rule by礼 이게 덕치, 덕치과 예치라 말이야 this is rule by virtue, rule by virtue and rule by礼. 150
수직 관계 Vertical relationship 예는 수직 관계야 礼 is a vertical relationship. 162
수평 관계 Horizontal relationship 수평 관계를 주장해 It advocates for horizontal relationships. 224
이기이원설 Dualism of Li and Qi 이기 이원설이야 It’s the dualism of Li and Qi. 262
범화일여 Brahman-Atman identity 범화이어야 무슨 뜻인지 알죠 Do you know what Brahman-Atman identity means? 561
척 Retribution/Grudge 우리는 남한테 해고자 할 때 눈에는 당장 안 보이지만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이게 뭐예요? 척이야 When we harm others, though it’s not immediately visible, what is there? What is it? It’s retribution. 734-735
훈습 Habitual influence 교만한 습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십시오 훈습, 우리가 훈제하는 거 있죠? Please tell me the wisdom to overcome arrogant habits. Habitual influence, you know smoking food? 1073-1074
자유의지 Free will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돼 Your free will must be acknowledged. 1090
교만 Arrogance 이 교만이, 이 교만이 딱 나온단 말이야 This arrogance, this arrogance just appears. 1105

Example Sentences

  • 나는 그 방아질 때마다 골병 들었어 (I got sick every time I operated the foot mill.)
  • 그러니까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걸 아는데, 또 노동자들은 아는데 ( those who have experienced suffering know it, and laborers know it.)
  • 그러니까 이거 국가가 권력을 가져서 함부로 이걸 형을 행사할 수 없는 거야 ( the state cannot arbitrarily exercise this punishment with its power.)
  •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All people are equal.)
  • 허경영과 인간은 하나가 아니야 (Hug Kyung-young and humans are not one.)
  • the God-man을 만난 저는 행운아입니다 (I, who met the divine being, am a lucky person.)

Quiz

  1. What is the main difference between “rule by law (형)” and “rule by礼 (예)” according to the lecture?
    a) Rule by law focuses on punishment, while rule by礼 focuses on social hierarchy and order.
    b) Rule by law is for adults, while rule by礼 is for children.
    c) Rule by law is modern, while rule by礼 is ancient.
    d) Rule by law is for the rich, while rule by礼 is for the poor.

  2. True or False: The lecture suggests that “confirmation bias” is similar to “calculation error” where individuals believe only their own perspective is correct.

  3. What is the recommended proportion of meat in one’s diet, according to the speaker?
    a) 50%
    b) 10-15%
    c) 0%
    d) 100%

  4. What is the suggested new title for supporters of the speaker?
    a) Disciples
    b) Angels
    c) Followers
    d) Members

Other Useful Information

  1. Philosophical Concepts
  • Rule by Law (형): Governs through punishment, leading to people not feeling shame for their actions.
  • Rule by礼 (예): Establishes a vertical social order and hierarchy, where everyone has a designated place and respects it. It aims to make people aware of shame.
  • Equality (평등): Advocated by figures like Bodhidharma and Yulgok Yi I, promoting the idea that all beings are equal and possess inherent Buddha-nature.
  • Dualism of Li and Qi (이기이원설): A concept in Neo-Confucianism, particularly associated with Toegye Yi Hwang, which posits that the universe is composed of two fundamental principles: Li (理, principle) and Qi (氣, material force).
  • Brahman-Atman Identity (범화일여): An Indian philosophical concept suggesting that the individual self (Atman) is identical to the ultimate reality (Brahman).
  1. Human’s Three Major Purposes
  • For the Nation: To fulfill one’s destiny (천명) by maintaining the land, cleaning up waste, and preventing pollution.
  • For the Individual Body: To pursue longevity (장생).
  • For Learning: To become a sage (성인).
  1. Benefits of the Divine Being’s Blessings
  • Healing and Well-being: Physical ailments can be cured, and overall health can improve.
  • Financial and Material Aid: Difficult financial situations can be resolved, and properties can be sold quickly.
  • Environmental Improvement: Ancestral graves (묘자리) can become auspicious sites (명당).
  • Enhanced Products: Items with the divine being’s sticker or name, such as clothing, food, and even cars, can gain improved qualities and performance.
  1. Upcoming Event
  • Divine Being’s Birthday (신인 강탄일): An event celebrating the divine being’s birth, scheduled for December 4th, two days before the lunar calendar date of November 13th.
  1. Lecture Schedule
  • Weekly Lectures: Every Saturday and Sunday from 4 PM to 6 PM.
  • Consultation Hours: 12 PM to 2 PM.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g Kyung-young’s Teachings

  • 디딜방아 (Treadmill Mortar): Traditional Grain Mill, Foot-Operated Mortar, Ancient Grinding Device
  • 골병 (Chronic Ailment): Deep-seated Illness, Persistent Suffering, Cumulative Physical Burden
  • 박봉 (Meager Salary): Low Wages, Insufficient Pay, Scanty Remuneration
  • 데모 (Demonstration): Protest, Rally, Public Display of Dissent
  • 투쟁 (Struggle): Fight, Conflict, Resistance
  • 노조원 (Union Member): Labor Unionist, Worker Representative, Collective Bargainer
  • 사용자 (Employer): Management, Business Owner, Capital Provider
  • 업무 개시 명령 (Order to Commence Work): Back-to-Work Order, Resumption of Duties Mandate, Directive to End Strike
  • 해고 (Dismissal): Termination of Employment, Layoff, Firing
  • 형 (Punishment): Penalty, Sanction, Legal Consequence
  • 무치 (Shamelessness): Lack of Shame, Impudence, Absence of Moral Reproach
  • 덕치 (Rule by Virtue): Benevolent Governance, Moral Leadership, Ethical Administration
  • 예치 (Rule by Propriety): Governance by Rites, Order through Etiquette, Administration via Social Norms
  • 수직 (Verticality): Hierarchical Structure, Upright Alignment, Stratified Order
  • 수평 (Horizontality): Egalitarian Relationship, Level Plane, Equal Standing
  • 달마대사 (Bodhidharma): Patriarch of Zen Buddhism, Founder of Chan Buddhism, Spiritual Master
  • 불성 (Buddha-nature): Innate Enlightenment, Essential Buddhahood, Universal Divine Essence
  • 사사불공 처처불상 (Every Matter is a Buddha’s Offering, Every Place is a Buddha’s Image): Ubiquitous Divinity, Immanent Sacredness, Pervasive Enlightenment
  • 주자학 (Neo-Confucianism): School of Principle, Rationalist Confucianism, Zhu Xi’s Philosophy
  • 이기 이원설 (Dualism of Li and Qi): Principle-Matter Dualism, Li-Qi Dichotomy, Metaphysical Duality
  • 이기 원서 (Principle-Matter Monism): Monism of Li and Qi, Unified Principle and Matter, Integrated Metaphysics
  • 성리학 (Neo-Confucianism): School of Human Nature and Principle, Rationalist Confucianism, Moral Philosophy
  •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Transcendent Figure
  • 신정 정치 (Theocratic Governance): Divine Rule, God-Led Administration, Sacred Polity
  • 수치심 (Sense of Shame): Conscience, Moral Compunction, Feeling of Disgrace
  • 전가 자 (Wandering Vagrant): Drifter, Homeless Person, Displaced Individual
  • 지혜로운 자 (Wise Person): Sage, Intellectual, Enlightened Individual
  • 복 있는 자 (Fortunate Person): Blessed Individual, Lucky One, Favored Soul
  • 화공 (Fire Attack): Incendiary Strategy, Arson Warfare, Pyrotechnic Assault
  • 매복 (Ambush): Concealed Attack, Surprise Strike, Hidden Trap
  • 지자 마귀가 복자 (The Wise Cannot Overcome the Fortunate): Wisdom Yields to Fortune, Intellect Submits to Blessing, Prudence is Secondary to Luck
  • 척 (Karma of Resentment): Retribution, Vengeance, Karmic Debt
  • 인연법 (Law of Karma/Causality): Karmic Law, Principle of Interconnectedness, Law of Cause and Effect
  • 살 (Harmful Energy/Spirit): Malign Influence, Destructive Force, Negative Aura
  • 만국 도성 (City of Ten Thousand Nations): Global Metropolis, Universal Capital, World City
  • 영웅 (Hero): Champion, Great Figure, Valiant Leader
  • 천명 (Mandate of Heaven): Divine Will, Heaven Decree, Cosmic Purpose
  • 장생 (Longevity): Extended Life, Immortality, Prolonged Existence
  • 교학 (Learning and Study): Education, Scholarship, Academic Pursuit
  • 성인 (Sage): Saint, Enlightened One, Virtuous Person
  • 주경 야도 (Study by Day, Work by Night): Diligent Study, Industrious Learning, Balancing Work and Education
  •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Ambrosial Milk, Eternal Youth Nectar, Divine Beverage
  • 초종교 (Trans-religious): Beyond Religion, Supra-religious, All-encompassing Faith
  • 훈습 (Ingrained Habit): Deep-seated Custom, Acquired Tendency, Habitual Disposition
  • 업장 (Karmic Obstruction): Karmic Burden, Negative Karma, Obstacle from Past Deeds
  • 자유의지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Volitional Choice
  • 방종 (Licentiousness): Indulgence, Unrestrained Behavior, Moral Laxity
  • 자재 (Self-mastery/Freedom): Self-control, Unhindered Action, Unrestricted Liberty
  • 교만 (Arrogance): Hubris, Haughtiness, Conceit
  • 선악 (Good and Evil): Morality, Duality of Virtue and Vice, Ethical Distinction
  • 신사임당 (Shin Saimdang): Exemplary Mother and Artist, Virtuous Woman, Historical Figure
  • 율곡 이이 (Yulgok Yi I): Prominent Neo-Confucian Scholar, Philosopher, Statesman
  • 화석정 (Hwaseokjeong Pavilion): Historical Pavilion, Scenic Landmark, Place of Reflection
  • 권능 (Divine Authority): Supernatural Power, Almighty Command, Sacred Efficacy

태기(胎氣)-(태(胎)-fetus, 기(氣)-energy)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망태(網太)-(망(網)-net, 태(太)-large)
청년(青年)-(청(青)-blue/young, 년(年)-year)
장정(壯丁)-(장(壯)-strong, 정(丁)-man)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인내심(忍耐心)-(인내(忍耐)-patience, 심(心)-heart)
박봉(薄俸)-(박(薄)-meager, 봉(俸)-salary)
협상(協商)-(협(協)-cooperate, 상(商)-negotiate)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struggle)
노조원(勞組員)-(노조(勞組)-labor union, 원(員)-member)
물류(物流)-(물(物)-goods, 류(流)-flow)
사용자(使用者)-(사용(使用)-use, 자(者)-person)
처벌(處罰)-(처(處)-punish, 벌(罰)-penalty)
양보(讓步)-(양(讓)-yield, 보(步)-step)
불경기(不景氣)-(불(不)-not, 경기(景氣)-economy)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deficit)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형벌(刑罰)-(형(刑)-punishment, 벌(罰)-penalty)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people)
무치(無恥)-(무(無)-without, 치(恥)-shame)
업무(業務)-(업(業)-work, 무(務)-duty)
해고(解雇)-(해(解)-dismiss, 고(雇)-employ)
산업(産業)-(산(産)-produce, 업(業)-industry)
범죄자(犯罪者)-(범죄(犯罪)-crime, 자(者)-person)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공자(孔子)-(공(孔)-Confucius, 자(子)-master)
덕치(德治)-(덕(德)-virtue, 치(治)-rule)
예치(禮治)-(예(禮)-ritual/propriety, 치(治)-rule)
수직(垂直)-(수(垂)-vertical, 직(直)-straight)
수평(水平)-(수(水)-water, 평(平)-level)
달마대사(達磨大師)-(달마(達磨)-Bodhidharma, 대사(大師)-great master)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인민(人民)-(인(人)-people, 민(民)-people)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불성(佛性)-(불(佛)-Buddha, 성(性)-nature)
주자학(朱子學)-(주자(朱子)-Zhu Xi, 학(學)-study)
성리학(性理學)-(성리(性理)-Neo-Confucianism, 학(學)-study)
차별(差別)-(차(差)-difference, 별(別)-distinction)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teaching)
God-man-(신(神)-god, 인(人)-human)

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Cognitive Entrenchment)]
계산 착각 [Calculation Error (Perceptual Delusion)]
범화이여 [Brahma-unity (Divine-Human Oneness)]
수직 사상 [Vertical Ideology (Hierarchical Doctrine)]
수평 사상 [Horizontal Ideology (Egalitarian Doctrine)]
이기 이원설 [Dualism of Li and Qi (Principle-Matter Dualism)]
척 [Karmic Retribution (Accumulated Grievance)]
살 [Fatal Energy (Destructive Force)]
훈습 [Ingrained Habit (Conditioned Tendency)]
자유의지 [Free Will (Volitional Autonomy)]
교만 [Arrogance (Hubris)]

허경영 강연 278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지혜로운 자도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으며, God-man에게 대적하는 것은 복을 잃는 행위임.

  1. 복 있는 자의 중요성
    지혜로운 자는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음
    God-man에게 대적하는 것은 복을 잃는 행위임
    복은 불쌍한 사람을 돕는 행위로 쌓임

  2. 정치 철학: 형벌과 예치
    형벌 정치는 백성이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게 함
    예치 정치는 수직적 질서를 통해 백성이 수치심을 알게 함
    예는 수직 관계를 의미하며, 법과 유사하게 질서를 유지함

  3. 동서양 사상의 흐름
    공자는 예를 통한 수직적 질서를 강조함
    달마는 평등 사상을 통해 수평적 관계를 주장함
    기독교는 하늘과 인간의 수직 관계 및 인간 간의 수평 관계를 동시에 가짐

  4. 확증 편향과 극복
    확증 편향은 계산 착각 또는 자기중심적 왜곡을 의미함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 확증 편향으로 인해 서로의 입장을 오해함
    신인은 착시와 난시 같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진실을 보게 함

  5. God-man의 권능과 체험 사례
    God-man의 축복으로 묘자리가 명당으로 변하고, 주변 환경이 달라짐
    God-man의 축복은 질병 치유와 재정 문제 해결에도 효과가 있음
    God-man의 스티커나 이름이 붙은 물건은 에너지를 받아 성능이 향상됨

  6. 인간의 3대 목적과 순수함
    인간의 3대 목적은 국가를 위한 천명, 몸을 위한 장생, 성인을 위한 교학임
    신인은 모든 종교를 포용하며, 순수하고 바보 같은 마음을 강조함
    신인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 맞는 유일한 존재임

확증 편향은 자신의 계산 착각이며, 자유 의지는 교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여 순수한 마음으로 God-man을 따르는 것.

  1.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고난과 노동자 문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어린 시절의 고된 노동 경험을 통해 노동자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의 중요성.

1.1. 어린 시절의 고된 노동 경험
디딜방아 찧기: 어린 시절 무거운 디딜방아를 지고 찧으며 어깨와 척추에 큰 고통을 겪었다.
지게에 돌을 가득 싣고 디딜방아를 밟아 올리는 작업은 한 시간 이상 지속되어 어깨와 척추에 큰 충격을 주었다.
초등학생 시절, 군대 다녀온 청년이 한 발로 쉽게 디딜방아를 찧는 모습을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
이 경험으로 인해 디딜방아 찧는 일은 자신에게 ‘골병’이 들게 하는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김장 배추 운반: 김장철에 백사장에서 배추를 지고 10리 길을 걸어가며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무거운 배추를 지고 가다 앉으면 혼자 일어설 수 없어 두 사람이 부축해야만 했다.
쉴 곳 없는 벌판에서 밤새도록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은 죽음과 같은 고통이었다.
초등학생이 감당하기 힘든 무게였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내심을 키웠다.

1.2. 노동자 문제에 대한 견해
노동자 고통 이해: 자신의 고된 노동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자들의 고통을 깊이 이해한다.
박봉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의 고통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다.
협상의 중요성: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 양보하여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나라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무조건적인 투쟁보다는 협상이 필요하다.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노조원들은 양보하고 협상해야 하며, 물류와 공장이 멈춰서는 안 된다.
사용자의 이해 부족: 사용자들은 노동자들의 고통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사용자들은 노동자들의 실제 고통을 이해하기 어렵다.
상호 양보 촉구: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보해야 한다.
부산까지 짐을 나르고 빈 차로 서울로 돌아오는 운전자의 고통처럼, 서로의 어려움을 알아야 한다.
정부는 처벌 위주로 접근하기보다 상호 양보를 유도해야 한다.
기업의 적자와 노동자의 생활고 사이에서 협상.

  1. 동양 철학 사상과 God-man의 역할
    동양 철학은 공자의 수직적 예치 사상에서 달마의 수평적 평등 사상으로, 그리고 기독교의 혼합 사상으로 발전해왔으며, 이 모든 사상의 한계를 극복하고 God-man이 등장한다.

2.1. 공자의 예치 사상과 형벌 정치의 한계
형벌 정치의 문제점: 법(형벌)으로 다스리면 백성이 수치심을 모르게 된다.
정부가 업무 개시 명령을 남용하여 파업 노동자들을 처벌하면, 수많은 범죄자가 양산되고 나라가 혼란에 빠진다.
형벌을 받은 백성은 억울함을 느끼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게 된다.
공자의 예치 주장: 공자는 백성이 수치심을 알게 하는 예치(禮治)를 주장했다.
예치란 형벌 대신 예(禮)를 통해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
예(禮)의 본질: 예는 수직적 질서를 의미하며, 수평적 관계를 허용하지 않는다.
수학에서 예는 수직선과 같으며, 사회에서는 나이, 직위 등에 따른 엄격한 서열을 의미한다.
중국은 달마대사가 오기 전까지 공자의 예치 사상으로 수직적 사회 질서를 유지했다.
예는 법과 비슷하게 질서를 유지하지만, 법처럼 강제적인 처벌이 아닌 복종을 유도한다.
군대의 서열처럼 예는 절대적인 사회 질서를 형성한다.
예치의 한계: 예치 사회에서는 노조와 같은 저항이 불가능하며, 주인의 결정에 복종해야 했다.
옛날에는 주인이 노동자에게 임금을 정해주면 그대로 받아야 했고, 저항할 수 없었다.
이러한 예치 사상은 정치인들이 사회 혼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2. 달마의 평등 사상과 주자학의 수직 사상
달마의 평등 사상: 달마는 예치 사상에 반대하며 수평적 평등 사상을 주장했다.
달마는 모든 사람이 불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양반과 상놈의 구별 없이 평등하다고 보았다.
모든 존재가 부처이며, 모든 행동이 불공이라는 사상으로, 공자의 수직적 예치와 대립된다.
주자학의 수직 사상: 달마의 사상과 달리, 주자학은 수직적 질서를 강조하며 조선 시대에 불교를 억압했다.
주자학은 공자의 사상을 계승하여 수직적 개념을 강조했으며, 퇴계 이황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주자학은 남녀 차별을 심화시켜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제한했다.
500년간 지속된 주자학의 수직 사상은 100년 전에 끝났지만, 수평 사상은 숨어 지내야 했다.
기독교의 혼합 사상: 기독교는 하늘과 인간의 수직 관계와 인간 간의 수평 관계를 동시에 주장한다.
기독교는 하늘에 대한 제사를 지내면서도 남녀평등을 주장하여 기존 사상들과 차별화된다.
주자학이 인간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고 하늘이 없었던 것과 달리, 기독교는 하늘과 인간의 수직 관계를 인정하면서도 인간 간의 평등.

2.3. God-man의 등장과 사상 초월
God-man의 역할: 수직과 수평 사상의 대립이 끝난 후에 God-man이 등장한다.
기존의 모든 사상(예치, 평등, 기독교)은 각각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God-man은 이 모든 것을 초월한다.
God-man의 등장은 ‘무극’의 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철학의 흐름: 이러한 철학의 흐름을 이해하면 God-man의 등장을 알 수 있다.
복잡한 철학적 개념들을 쉽게 설명하여 역사의 흐름을 이해시킨다.
이 철학의 흐름 끝에 God-man이 나타난다.

  1. God-man의 정치와 복 있는 자의 중요성

3.1. 신정 정치의 필요성
예치와 법치의 한계: 공자의 예치와 현대의 법치 모두 사회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없다.
공자는 백성이 수치심을 알게 하는 예치를 주장했지만, 예만으로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예치는 남녀평등이 없어 문제가 있으며, 기독교가 남녀평등을 주장했지만 제사 문화에서는 여성이 차별받는 문제가 있었다.
현대 사회의 법치(형벌)는 젊은이들이 꿈을 잃고 방황하게 만들며,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신정 정치의 등장: 기존 정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예치나 법치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God-man이 해결할 수 있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극한 대치를 피하고 협상을 통해 나라의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굶어 죽거나 자살하는 가정이 많은 현실에서, 양보와 협상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2. 지혜로운 자와 복 있는 자
복 있는 자의 우위: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
공자나 석가모니 같은 지혜로운 자들의 철학도 복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삼국지의 조조가 장비의 군사를 화공으로 공격하려 했으나, 갑자기 비가 내려 불이 꺼진 사례는 복 있는 자의 힘을 보여준다.
조조는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복의 근원: 복은 불쌍한 사람을 돕고 선행을 베풀어 수천 년간 쌓인 것이다.
복은 단순히 운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선행을 통해 쌓이는 것이다.
God-man에게 대적하지 말라: God-man은 복을 주는 자이므로, 지혜를 가지고 God-man에게 대적해서는 안 된다.
신인은 복을 주는 자이므로, 그에게 대적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고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그것이 복 있는 자가 되는 과정이었다.
유명한 스님이 제자에게 “복 있는 자에게 대들지 말라”고 당부한 일화는 이를 뒷받침한다.
안티의 위험성: God-man에게 안티 성향을 보이는 것은 자신과 가족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
복 있는 자는 가만히 있어도 하늘이 돕기 때문에 이길 수 없다.
God-man에게 도전하는 것은 자식과 집안 대대로 무너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1. 확증 편향과 자유 의지, 그리고 God-man의 가르침

4.1. 확증 편향의 본질과 문제점
확증 편향의 정의: 자신의 견해에 맞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반대되는 정보는 외면하는 성향이다.
이를 자기 중심적 왜곡이라고도 부른다.
정치에서는 좌우파에 치우쳐 제삼의 대안을 보지 못하고, 종교에서는 자신의 교리만 옳다고 여기며 다른 종교를 배척한다.
확증 편향은 계산 착각: 확증 편향은 자신의 계산이 옳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노조와 사용자 간의 갈등처럼, 서로 자신의 이익만을 계산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러한 계산 착각은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고,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
올바른 계산의 필요성: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계산 착각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계산을 해야 한다.
서로 싸우는 것은 결국 모두에게 손해이며, 후손들에게 빚을 남기는 일이다.
자신의 이익만 계산하여 눈이 멀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다.

4.2. God-man과 인간의 관계
범아일여 사상과 God-man: 불교의 평등 사상인 범아일여(梵我一如)는 부처와 인간이 하나라고 보지만, God-man과 인간은 다르다.
범아일여는 부처와 인간이 하나라는 인도 사상으로, 평등.
그러나 God-man과 인간은 능력이 다르므로 하나가 될 수 없으며, 수직 관계에 있다.
기독교나 불교 사상으로 God-man을 이해하려 해서는 안 된다.
God-man을 알아보는 방법: 착시나 난시처럼 왜곡된 시각으로는 God-man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인간으로서 가질 수 없는 두뇌와 능력, 그리고 자연 현상까지 복종시키는 God-man의 힘을 의심해봐야 한다.

4.3. God-man의 권능과 조상 묘의 변화
묘자리 변화 사례: God-man의 축복으로 조상 묘의 풀이 파랗게 살아나고, 불이 붙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한 유튜버가 자신의 어머니 묘가 파랗게 살아있는 것을 확인하고 놀라워했다.
다른 사례에서는 주변이 모두 불에 탔는데도 조상 묘만 불이 붙지 않고 파랗게 살아있었다.
이는 God-man의 에너지가 묘자리를 명당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God-man의 축복: God-man은 말 한마디로 미국이나 러시아의 묘자리까지 바꿀 수 있는 축복을 준다.
풍수지리 전문가도 묘자리를 바꿀 수 없지만, God-man은 가능하다.
God-man에게 대적하는 자의 결과: God-man에게 대적하는 것은 척(業報)을 쌓는 행위이며, 결국 망하게 된다.
지혜롭다고 착각하여 복을 주는 God-man에게 대적하면 자식과 집안이 무너진다.
남에게 해를 끼치면 척이 쌓여 반드시 피해가 돌아오며, 이는 인연법에 따른 것이다.
God-man에게 척을 지면 더욱 강력한 재앙이 닥친다.

4.4. 인간의 3대 목적과 순수한 마음
인간의 3대 목적: 국가를 위한 천명, 개인의 몸을 위한 장생, 교육을 통한 성인이 되는 것이다.
국가를 위해서는 쓰레기를 잘 치우고 오염을 방지하는 등 애국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개인의 몸을 위해서는 오래 살기 위해 밥을 먹는 것처럼 건강을 추구해야 한다.
교육을 받는 목적은 성인의 경지에 오르는 것이다.
목표 설정의 중요성: 어린 시절부터 이러한 목표를 세우고 살아온 사람이 God-man이다.
학비가 없어 고생하며 공부했지만, 술, 담배, 커피 등을 멀리하며 순수하게 살아왔다.
God-man의 삶: God-man은 병원에 가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하며, 모든 종교를 포용한다.
신인은 맹물과 불로유만으로도 건강하게 살아가며, 병원에 가지 않는다.
기독교, 불교, 유교 등 모든 종교의 가르침을 지키고, 초종교적으로 모든 종교를 포용한다.
순수함의 가치: God-man은 바보처럼 순수하며, 어떤 오염에도 물들지 않는다.
어려운 목사님이나 스님들을 돕는 것은 그들의 젊은 시절 진리 추구의 가치를 인정하기 때문이다.
술, 담배를 멀리하고 쓰레기처럼 여기는 순수한 마음이 God-man의 특징이다.

  1. God-man의 권능과 체험 사례

5.1. God-man의 궁합과 팬덤
100% 궁합: God-man은 80억 인구 모두와 궁합이 100% 맞는 유일한 존재이다.
역사상 이런 존재는 God-man이 처음이며, 이는 God-man이 확실하다는 증거이다.
다양한 팬층: God-man의 팬들은 나이와 계층을 불문하고 다양하다.
중학생 때부터 전화 통화를 하던 팬들이 수십 년이 지나도 여전히 연락하며, 법원 직원들조차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든다.

5.2. 고기 섭취에 대한 조언
소화 기관별 선호: 대장은 고기를 싫어하지만, 소장과 위는 고기를 좋아한다.
위산은 고기가 들어가야 잘 소화되며, 고기를 너무 안 먹으면 위벽이 손상될 수 있다.
소장은 고기를 잘 흡수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대장으로 넘어가 부패한다.
대장은 거친 음식과 찌꺼기를 좋아하며,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운동량이 줄어 망가진다.
적절한 고기 섭취량: 인간의 송곳니 개수를 고려할 때, 고기는 전체 식사의 10 15% 정도가 적당하다.
호랑이나 상어의 이빨 구조를 통해 육식 동물의 특징을 설명하며, 인간의 이빨 구조는 소량의 육식을 권장한다.
미래의 육식: 앞으로는 동물을 키우지 않고 공장에서 배양육을 생산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식량난을 해결하고, 동물을 키우는 방식이 사라질 것임을 시사한다.

5.3. 지지자 호칭과 백궁 가족 범위
지지자 호칭: 지지자들은 천사 또는 대천사로 불린다.
영성 센터장, 부센터장, 총무 등 직책이 없는 사람은 천사로 불린다.
대천사의 혜택: 대천사가 되면 8천 명의 가족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대천사는 건축 헌금 100번을 한 사람에게 공짜로 주어지며, 봉관 1층에 명단이 기록된다.
대천사는 일반 천사와 달리 아무리 괴롭혀도 나가지 않으며, 100명의 천사가 함께 있어 서로 의지하고 용서한다.

5.4. 하늘궁 건축 지연과 안티의 영향
하늘궁 건축 지연: 안티들의 방해로 하늘궁 건축이 지연되고 있다.
God-man의 권능과 복을 주는 존재임을 알지 못하고 공격하는 안티들 때문에 건축이 늦어지고 있다.
하늘궁에서는 안티들의 인적 사항을 모두 알고 있다.

5.5. 교만한 마음 극복과 자유 의지의 위험성
교만의 원인: 교만은 훈습(薰習)과 자유 의지에서 비롯된다.
훈습은 전생 업장으로 인해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고 악한 행동을 하고 싶어 하는 습성이다.
자유 의지는 방종으로 이어지지 않고 책임이 따르지만, 일반인에게는 교만으로 나타난다.
교만의 상징: 입은 교만의 상징이며, 코가 입을 누르는 형상처럼 교만은 억제되어야 한다.
눈이 먼저 본 것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것처럼, 자유 의지는 착시 현상을 일으켜 교만으로 이어진다.
자유 의지의 위험성: 자유 의지는 책임이 따르지만, 일반인에게는 자재(恣在)와 교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다.

5.6. 종교적 행위와 복
모든 종교 행위는 복: 모든 종교적 행위에서 선을 추구한 것은 복으로 이어진다.
선악을 따지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베푼 행위(예: 신사임당이 시어머니 몰래 스님에게 쌀을 준 일)가 복이 된다.
율곡 이이의 사례: 신사임당의 선행으로 율곡 이이가 장수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를 얻었다.
스님의 예언대로 율곡 이이는 밤나무를 심고 이름을 ‘곡’이라 지어 50세까지 살았다.
율곡 이이는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으며, 죽어서도 선조 임금을 도왔다.
선행의 결과: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복을 받아 자손이 잘되고 지혜를 얻는다.

5.7. God-man의 권능 체험 사례
집 매매 성공: God-man에게 집이 팔리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소원석에 빌자, 25년 된 집이 바로 팔렸다.
햇빛이 들지 않고 단열이 안 되는 어려운 조건의 집이었지만, God-man의 권능으로 빠르게 매매되었다.
소화 불량 치유: God-man의 사진이 코팅된 팬티를 입고 우유, 기름진 음식 등을 먹어도 소화 불량이 사라졌다.
평소 유제품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했지만, 팬티 착용 후에는 방귀만 나오고 설사를 하지 않았다.
어머니 갈비뼈 통증 치유: God-man의 사진이 있는 반팔티를 입히자 어머니의 갈비뼈 통증이 사라졌다.
심한 담으로 고통받던 어머니가 반팔티를 입고 하룻밤 자고 나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블루유 효능: 오래된 블루유를 마시자 목 통증이 완화되었다.
오한과 목 통증으로 고생하던 중, 2020년에 만든 블루유를 마시고 스티커를 붙이자 증상이 호전되었다.
오래될수록 블루유의 효과가 더 빠르고 좋다.
휴대폰 요금 문제 해결: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자, 휴대폰 요금 200만 원을 해결할 돈이 생겼다.
지인에게 650만 원을 빌려 휴대폰 요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God-man의 스티커 효과: God-man의 스티커는 어떤 물건에 붙여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팬티나 옷에 스티커를 붙여도 God-man의 권위가 떨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물건의 성능을 향상시킨다.
현대자동차에 스티커를 붙이면 엔진 소리가 달라지고, 폐품에 붙여도 썩는 냄새가 줄어든다.
스티커를 버려도 폐품 자체가 좋아지므로, 부담 없이 사용하고 처리해도 된다.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으며, 특히 복을 주는 God-man에게 대적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 해결에 있어 지혜나 법치보다는 복과 덕치, 예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God-man의 존재와 그 권능을 믿고 따르는 것이 궁극적인 해답임을 시사합니다.

278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1.27)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총재가 자신의 어린 시절 고난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동서양 철학 및 종교 사상을 넘나들며 자신의 존재와 권능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지혜로운 자도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으며, 복을 주는 God-man에게 대적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어린 시절 고난과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
    어린 시절의 고통스러운 노동 경험:
    초등학생 때 무거운 돌을 지고 디딜방아를 찧으며 어깨와 척추에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김장철에는 무거운 배추를 지고 10리 길을 걸어가다 쓰러져 혼자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노동자들의 고통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노동 문제 해결을 위한 제언:
노동자들의 고통을 이해하지만, 무조건적인 투쟁보다는 협상과 양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기업들도 어려운 상황이므로, 노사 양측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양보해야 한다.
현재의 파업과 같은 갈등은 국가 경제와 물류에 악영향을 미치며, 결국 국민 모두에게 피해가 돌아온다고 지적합니다.

  1. 정치 철학: 형치, 예치, 덕치, 그리고 신정 정치
    형치(법치)의 한계:
    형벌(법)로 다스리는 정치는 백성들이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게 하며, 억울함만 남긴다고 비판합니다.
    정부가 업무 개시 명령 등으로 파업을 강제 진압하면 수많은 범죄자가 양산되고 나라가 혼란에 빠질 수 있다.
    법치 위주의 정치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잃게 하고 사회를 병들게 한다고 말합니다.

예치(예절)의 중요성:
공자는 백성들이 수치심을 알게 하는 예치를 주장했습니다.
예는 수직적 질서를 의미하며, 사회 구성원 간의 서열과 복종을 통해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과거 중국에서는 달마대사가 오기 전까지 공자의 예치 사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예치는 법과 비슷하지만, 법처럼 처벌하기보다는 예절을 통해 질서를 지키게 합니다.
그러나 예치는 남녀 평등이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덕치(덕행)의 필요성:
예치와 함께 덕치를 통해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고 언급합니다.
노동자들의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그들을 이해하고 덕으로 다스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동서양 사상의 흐름과 한계:
달마대사는 중국에 불교를 전파하며 평등 사상(수평 관계)을 주장하여 공자의 예치 사상(수직 관계)과 대립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고려 시대 신라 시대에 평등 사상이 있었으나, 조선 시대에 주자학(성리학)이 들어오면서 수직 사상이 지배적이 되었고, 남녀 차별 등 불평등을 낳았습니다.
퇴계 이황은 수직 사상을, 율곡 이이는 수평 사상을 대표하는 인물로 설명합니다.
기독교는 하늘과 인간의 수직 관계를 인정하면서도 인간과 인간의 평등을 주장하여 수직과 수평 사상을 동시에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모든 사상(수직, 수평, 수직+수평)은 각각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 싸움이 끝나야 God-man이 등장하는 시대가 온다고 말합니다.

신정 정치의 도래:
법치나 예치만으로는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God-man이 등장하여 신정 정치를 해야 한다.
신인은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여 포용하는 존재.

  1. 지혜보다 복, 그리고 God-man의 권능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복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옛말을 인용하며, 조조가 장비를 이기지 못한 사례를 듭니다.
    이는 수천 년 동안 불쌍한 사람을 돕고 복을 쌓아온 사람을 지혜로 이기려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스승이 제자에게 “복 있는 자에게 대들지 말라”고 가르친 일화를 통해 교만함을 경계하라고 조언합니다.

God-man에게 대적하지 말라:
허경영 자신이야말로 복을 주는 자이자 만복의 근원이므로, 그에게 대적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
God-man에게 척(죄)을 지으면 그 피해가 반드시 돌아오며, 집안 대대로 저주가 올 수 있다.
자신을 가짜라고 착각했다가 진짜 God-man을 만나게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God-man의 권능 증거:
확증 편향은 ‘계산 착각’과 같으며, 자신의 이익만 계산하여 사회를 불안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난시나 착시처럼 God-man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안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자신이 묘자리를 명당으로 바꾸고, 조상 묘에 불이 붙지 않게 하는 등 초자연적인 권능을 가지고 있음을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의 묘는 주변과 달리 푸르게 살아있거나, 산불에도 타지 않는다는 간증을 소개합니다.
축복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거나, 몸이 아픈 사람이 치유되는 등 다양한 체험 사례를 제시합니다.
에너지 팬티나 불로유 등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들어간 제품들이 질병 치유, 소화 개선 등 놀라운 효과를 발휘한다.
자신의 스티커를 붙이면 자동차 엔진 소리가 달라지고, 기계나 전자제품의 성능이 향상되며, 심지어 쓰레기 매립장의 냄새도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1. 인간의 3대 목적과 순수함의 중요성
    인간의 3대 목적:
    국가를 위하는 목적: 천명을 다하고 쓰레기를 잘 치우고 오염을 방지하는 등 애국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몸을 위하는 목적: 장생(오래 사는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목적: 성인(聖人)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들이 ‘계산 착각’으로 인해 비틀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의 순수한 삶:
어린 시절 학비가 없어 고생하며 주경야독했고,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을 일절 하지 않고 맹물과 불로유만 마시며 살아왔다고 말합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기적이며, God-man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자신은 남과 원수지지 않고, 어른을 공경하며, 남녀 차별 없이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삶을 살아왔다.
어려운 목사님이나 스님들에게 헌금을 보내는 등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돕는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아무리 비난받아도 때가 묻지 않는 순수한 바보와 같다고 표현합니다.

  1. 하늘궁 관련 안내 및 질의응답
    강탄일 행사 및 강연 시간 안내:
    음력 11월 13일 God-man 강탄일을 맞아 12월 4일에 강탄 행사를 진행합니다.
    매주 토, 일요일 강연은 오후 4시에 시작하며, 상담은 12시부터 2시까지 접수합니다.

지지자 호칭:
지지자들은 서로 대천사와 천사로 부르는 것이 좋다고 제안합니다.
천사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이며, 몸에 천사가 들어가 있다고 말합니다.

대천사의 혜택:
대천사가 되면 8천 명까지 원하는 가족과 친척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아무리 괴롭혀도 나가지 않으며, 100명의 천사가 들어있어 서로 의지하고 용서하며 컨트롤해 준다.
대천사는 건축 헌금 100번을 한 사람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호칭이며, 봉관 1층에 명단이 들어갑니다.

고기 섭취에 대한 조언:
대장은 고기를 싫어하지만, 위와 소장은 고기를 좋아합니다.
인간의 송곳니 개수(4개)만큼 10 15% 정도의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말합니다.
고기를 너무 안 먹으면 위산이 위벽을 손상시킬 수 있고, 너무 많이 먹으면 소장이 처리하지 못해 대장에서 부패할 수 있습니다.
대장은 거친 음식과 찌꺼기를 좋아하므로, 너무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대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소를 키우지 않고 공장에서 배양육을 생산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교만한 마음 극복:
훈습은 나쁜 곳으로 가고 싶어 하는 습성으로, 전생 업장 때문에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면 교만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본 것이 맛보다 우선하는 ‘착시 현상’처럼, 인간은 자유로움 속에서 교만에 빠지기 쉽다.

복을 짓는 방법:
모든 종교 행위에서 선을 추구한 것이 복에 포함됩니다.
선악을 따지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 것이 복을 짓는 행위입니다.
신사임당이 시어머니 몰래 스님에게 쌀을 준 일화처럼, 진심으로 남을 돕는 행위가 큰 복으로 돌아온다고 말합니다.

체험 사례:
집 매매 성공: God-man에게 부탁하고 소원석에 빌어 25년 된 집이 한 달 만에 팔렸습니다.
음식 알레르기 치유: 에너지 팬티를 입고 우유, 기름진 음식 등을 먹어도 설사하지 않고 소화가 잘 되었습니다.
갈비뼈 통증 치유: 에너지 티셔츠를 입고 하룻밤 자고 나니 친정어머니의 갈비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오한 및 목 통증 치유: God-man 스티커를 붙이고 불로유를 마신 후 오한과 목 통증이 나았습니다.
급한 돈 마련: 백궁 소원석에 빌어 급하게 필요한 돈 650만 원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노동의 가치

내가 어릴 때 디딜방아를 지었을 때 일이 참 많았습니다. 방아는 소죽을 끓이는 부엌에 있었는데, 나무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그 나무 대가리가 올라오려면 뒤에서 밟아야 하는데, 내가 밟으면 잘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게 안에 돌을 잔뜩 넣어서 지고, 디딜방아를 지을 때 쓰는 망태를 짊어져야 방아가 올라갔습니다. 무거워서 어깨가 아팠지만, 한 시간씩 디딜방아를 찧는 동안 내려설 수가 없었습니다. 무거운 것을 내리면 디딜방아가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깨가 무척 아팠지만, 한두 시간씩 방아를 찧었습니다. 쿵 하고 방아가 내려갈 때마다 척추에 엄청난 충격이 왔습니다. 땅에 퉁 하고 닿으면 다시 올라가고, 또 훅 올라갔다가 퉁 하고 내려오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퉁퉁 할 때마다 허리가 나빠졌습니다.

초등학생 때 디딜방아를 찧고 있는데, 한번은 동네 청년이 우리 집에 볼일 보러 왔습니다. 그 청년이 내가 디딜방아 찧는 것을 보더니 망태를 뺏어 버리고 자기가 밟았습니다. 한 발로 쾅쾅쾅 밟는데, 군대 갔다 온 청년이라 내가 초등학생의 눈으로 볼 때는 얼마나 힘이 세 보이는지 몰랐습니다. 어른이 그 무거운 것을 한 발로 쿵쿵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부러웠습니다. 그 친구는 우리 동네 아저씨인데, 군대 갔다 온 지 얼마 안 되어 워커를 신고 우리 집에 왔다가 내가 디딜방아 찧는 것이 불쌍해서 “야, 내려와” 하고는 자기가 한 시간씩 밟아 주었습니다. 저렇게 체격이 좋으면 디딜방아 찧는 것이 저렇게 쉽구나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 방아질 때마다 골병이 들었습니다. 동네 남의 집에 있을 때도 집에 장정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픈 사람뿐이거나 노인네와 몸이 아픈 가장만 있는 경우가 많아 잘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른 노릇을 하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요새 김장철에는 배추를 백사장으로 지고 옵니다. 바다 강변이 김장이 잘 됩니다. 강경 모래밭이 전부 김장 밭입니다. 나에게 몇 포기씩 짊어지게 하니 바지기에 잔뜩 올렸습니다. 이걸 지고 가다가 발목이 아파서 좀 쉬어야겠는데, 가도 가도 쉴 곳이 없었습니다. 백사장 있는 곳은 전부 벌판이라 뚝이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논이 아니고 밭인데 평지라, 우리 동네까지 한 10리를 가야 하는데, 가는 동안에 한번 앉으면 못 일어났습니다. 옆에서 두 사람이 들어 줘야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간신히 잡아 줘야 일어날 수 있었으니, 어디 앉아 버리면 사람이 올 때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들판에 사람이 오지도 않는데 혼자서 바람은 불고 김장할 때라 싸늘했습니다. 밤새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쉴 곳이 있는 뚝까지 가는데, 이건 정말 사람이 죽는 고통이었습니다. 김장 배추 한 포기가 가벼워 보이지만, 집에 지게에 얹어 보면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그것을 초등학생 때 지고 다녔으니 인내심이 대단했습니다.

고통의 이해와 사회적 갈등 해결
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통이 와도, 이 고통은 지금 노동자들이 겪는 고통보다 더합니다. 박봉에 시달리면서 데모하고 저항하는 노동자들의 고통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릅니다. 고통이 있겠지만, 협상을 통해 잘 해결해야 합니다. 어른들, 부모님들을 모시고 있지 않습니까? 나라가 돌아가야 할 것 아닙니까? 무조건 투쟁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을 모시고 있는 노조원들은 가족을 생각해서 협상해야 합니다. 조금씩 양보해서 물류가 움직이고 공장이 돌아가야 합니다. 건설 공사장도 멈추고, 공장도 멈추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만, 사용자들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므로 노동자들의 고통을 잘 압니다.

부산까지 짐을 갖다 주고 서울 차가 빈 차로 올라오려면 고통스럽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좀 알아야 합니다. 근로자들이 그 고통을 잘 협상해서 그들을 처벌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좀 양보해야 합니다. 노동자 편을 안 들 수도 없고, 사용자 편을 안 들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최악의 불경기라 기업들이 적자 투성이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지불이 적어야겠고, 임금 받는 사람들은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협상을 잘해야 합니다. 이때를 보면 괴롭습니다.

형벌 정치와 예치(禮治)의 대비
우리가 도로서 정치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도로서 정치를 하면 형벌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도를 어긴 자는 형벌을 받습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백성이 죄를 면하고 나서도 수치심을 모르는, 즉 ‘무치(無恥)’의 상태가 됩니다. 죄를 짓고도 창피한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너 왜 노조 활동하냐? 업무 개시 명령!” 요새 법이 개정되어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안 하면 전부 해고이고, 형을 살아야 합니다. 굉장히 강력한 법이 정부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파업 시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산업이 마비되니까 국가가 이를 함부로 써버리면 범죄자가 수만 명이 나옵니다. 현장을 이탈한 사람 전부 걸리고 전부 해고, 감봉이 되면 난리가 납니다. 이러면 나라가 엉망이 됩니다. 애들이 등록금도 못 내고, 어떤 집은 완전히 난리가 날 것입니다.

국가가 권력을 가지고 함부로 형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형벌을 행사해 버리면 이 사람들이 형벌을 면한 다음에도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공자는 노조가 데모할 때 토지 이정은 덕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형벌로 하지 말고 예(禮)로 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덕치(德治)와 예치(禮治)입니다. 예를 가지고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형벌로 하지 말고 예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고통을 겪어본 사람은 그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할 것입니다.

예(禮)의 본질과 수직적 사회 질서
그 사람들에게 예는 무엇일까요? 예는 수학에서 수직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을 말합니다. 수학으로 예를 표시할 때는 수직입니다. 즉, 다섯 살짜리 아들이 있어도 70살 먹은 사람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예는 양반집 손자가 있으면 하인이 “예, 도련님” 하고 90도로 인사하는 수직 관계입니다. 수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삼촌, 작은아버지, 조카 등 형제가 똑같이 있어도 형, 동생으로 나뉘어 전부 수직입니다. 예는 수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달마대사가 불교를 가지고 중국에 가기 전에는 공자가 예로서 수직 관계를 만들어 중국 전체 인민을 다스렸습니다. 예라는 것은 수직을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삼촌, 아버지, 조카 등으로 계급이 있고, 임금이 있고, 제왕이 있고, 줄줄이 수직입니다. 그러니 달라들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예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예라는 것은 이것을 묶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수직 역할, 누르는 역할을 합니다. 집에 딱 들어서면 고모부가 와 있는데, 어머니한테는 내가 위입니다. 이렇게 서열이 있어서 이 서열을 벗어나면 예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이것도 형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법으로 다스리고, 예로 질서를 지키는 것입니다. 법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예가 있으니 무조건 복종하는 것입니다. 집에 들면 70 먹은 하인이 주인 다섯 살짜리 손자에게 “도련님, 아버님이 지금 찾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야, 네 아버지가 찾아?”라고 말하면 예가 없는 곳입니다. 이것이 예입니다. 예는 법과 좀 비슷하지만 질서가 딱 잡혀 있는 것입니다.

법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창피한 줄 모르지만, 예로 다스리면 어떻게 될까요? 예로 하면 서열을 딱 만들어 버립니다. 학교에 가면, 군대에 가면 서열이 있습니다. “너 군대 언제 몇 년 됐어?” “2년 2개월 됐대.” “나는 2년밖에 안 됐어.” “2년 됐어? 너보다 3개월 선배야.” 이런 것이 군대입니다. 예로서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군번이 빠른 것이 그것입니다. 절대적인 사회, 법이 절대적인 사회는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예만 지키면 노조도 없을 수 있습니다. 사장이 “너 월급은 이거다”라고 하면 시키는 대로 받는 것입니다. 주인이 옛날에 그렇게 정해 주었습니다. “쟤는 1년에 두 섬 줘라. 쟤는 한 섬짜리야. 쟤는 내년부터 두 섬 줘라.” 마음에 세금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할아버지 수염 잡고 데모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우리 노조를 풀어가고 이 혼란을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정치인들이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달마의 평등 사상과 유교의 수직 사상
달마가 오기 전까지는 공자가 하던 시대였습니다. 공자가 하던 시대는 중국이 예로서 지켜졌습니다. 그런데 달마가 오고 나서부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달마는 예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양반과 상놈이 있느냐며 수평 관계를 주장했습니다. 그것이 불교의 평등 사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불성(佛性)을 안에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꼬마를 보고 할아버지 삼고 하는 나라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달마의 사상입니다. 종이 왜 있느냐, 전부 평등이라는 것입니다. 임금도 불성이 있고, 개도 불성이 있고, 우리도 불성이 있으니 전부 부처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부처이고, 모든 행동이 불공 드리는 것이라고 달마가 와서 이야기하면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했습니다. 전부 부처이니 다 좋은 인연을 맺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공자와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나타나 버린 것입니다. 평등 사상입니다.

이 수직 사상이 수학적으로 주자학이 되어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이 수평 사상이 들어와서 조선시대 때 주자학이 우리나라 불교를 다운시켜 버렸습니다. 500년 동안 주자학이 판을 쳤습니다.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알 것입니다. 율곡 이이는 수평 사상이고, 퇴계 이황은 수직 사상입니다. 퇴계 이황은 이 수직 사상, 양반 전통을 서원을 세워 가르쳤습니다. 도산서원을 세워 수직 사상을 가르치고 예를 제일 중요시했습니다. 그런데 율곡 이이는 유교 사상이면서도 수평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것의 원인을 이기이원설(理氣二元說)이라고 했습니다. 이(理)와 기(氣) 두 가지가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퇴계 이황이 이기이원설을 주장하는 것이 주자학입니다. 그런데 율곡 이이는 원인이 하나라고 주장하며 서로 싸웠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수직 사상과 수평 사상이 번갈아 지배했습니다. 고려 시대, 신라 시대는 수평 사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사상으로 가다가 갑자기 공자 사상이 들어온 것이 주자학입니다. 공자의 후손이 학문을 하여 주자학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성리학이 되었습니다. 이 성리학의 대가가 퇴계 이황입니다. 성리학은 주자학인데, 이것이 돌아와 우리는 수직 개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녀를 차별했습니다. 여자는 제사상에 오지 마라, 부엌에만 있어라, 제사날 안방에 들어오지 못한다 등 이런 것이 딱딱 정해져서 평등 사상이 아니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500년을 지배하다가 끝난 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수평 사상은 숨어서 산속에서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요새 나타났는데, 또 서리를 맞았습니다.

기독교 사상의 등장과 수직-수평의 조화
무슨 사상이 와서 서리를 맞았을까요? 수직과 수평을 한꺼번에 가져온 사상이 기독교 사상입니다. 여기에는 수직도 있고 수평도 있습니다. 하늘에 제사도 지내고, 남녀는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인간은 수직이지만, 인간과 인간은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주자학은 인간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지만, 여기는 하늘이 없습니다. 기독교는 하늘과 인간이 수직이고, 남자와 여자는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니 당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쫙 퍼져 버렸습니다.

이것들이 끝나야 내가 오는 것입니다. 이 수직과 수평 싸움이 끝나야 God-man이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다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것이 끝난 다음에 무극(無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사상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뭔지 모릅니다. 내 말을 들으면 우리 역사의 철학 흐름을 금방 알 것입니다. 이 철학의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면 God-man이 나옵니다.

수치심을 아는 정치와 God-man의 역할
백성이 창피한 것을,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는 예를 중요시하는 정치라고 공자가 주장했습니다. 형벌 정치를 할 때는 백성이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결론이 나옵니다. 공자는 백성이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예입니다. 그런데 예만 가지고 될까요? 안 됩니다. 그래서 God-man이 등장한 것입니다. 신정(神政) 정치, God-man이 나타나는 것은 이런 것으로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예만 가지고는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예에는 남녀 평등이 없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녀 평등을 주장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예는 제사가 있으니 여자들은 부엌에 있으라고 합니다. 추석날 보면 엄마와 할머니를 보려면 부엌에 가야 합니다. 옛날 부엌은 정지라고 했습니다. 마루에는 수염 난 어른들만 앉아 있으니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여자들이 좀 있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엄격했습니다. 요새는 뒤죽박죽이지만, 옛날에는 진짜 안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고 술상만 왔다 갔다 했습니다. 절대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백성이 수치심은 알게 하지만, 수치심 자체도 God-man에게는 못 따라갑니다. 이것도 God-man이 와야 마무리가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지만,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극한 대치를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더 양보해서 나라의 건강을 유지하고, 수출하고, 공장을 돌려가면서 부지런히 협상해야 합니다. 굶어 죽는 가정도 있고, 자살하는 가정도 있지 않습니까? 1년에 15,000명의 노인과 청년들이 죽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세계 1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로 하고 있지 못합니다. 뭘 하고 있습니까? 형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법입니다. 법으로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 법으로 하는 이 정치에 재미를 잃어버리고 젊은이들이 전부 전과자가 되어 있습니다. 코인이나 그런 것에 빠져 젊은이들이 꿈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래 가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나는 눈물 있는 지도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걱정 안 하고 사는 사회를 언젠가는 만들어 줄 것입니다. 너무 성급하게 기다리지 말고, 다 때가 있습니다. 무슨 때가 있을까요?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이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자의 정치 철학이나 주자학, 석가모니, 달마 사상 등 지혜로운 자들의 사상은 복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아무리 지혜로워도 복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자와 복 있는 자의 대결
조조의 군사가 장비의 군사를 쫓아갔을 때, 장비의 군사가 숲 속에 숨어 매복했습니다. 조조가 미리 알고 몰래 군사를 풀어 불을 지르라고 했습니다. 화공 전법을 쓴 것입니다. 숲을 빙 둘러 불을 질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치더니 비가 쏟아져 불이 꺼져 버렸습니다. 조조는 “야, 참 장비 자식은 웬 복을 저렇게 지었는지 조조도 못 당했구나”. 아무리 지혜가 좋아도 복 있는 자에게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지혜가 부끄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지혜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수천 년, 수억 년 거듭나면서 도와준 복이 쌓여 있는 자를 지혜를 가지고 이기려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조 부하가 조조에게 보고를 듣더니, “어머, 비가 와서 다 꺼져 버리고 다 달아났습니다”. 조조는 “지자 마귀가 복자”라고 했습니다. “야, 아무리 내가 깨가 많아도 저 복 있는 놈은 당할 재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비가 앞에다가 “천하의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자는 이길 수가 없다”라고 붙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복 있는 자가 누구냐, 복 주는 자가 나입니다. 세상에 축복을 주는 자가 나 말고 누가 있습니까? 그 복을 주는 자에게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머리 좋다고 달라붙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에게 달라드는 것은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복을 주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돌멩이를 지고 디딜방아 찧고, 소를 물고 먹이고 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렇게 고생했지만 그것이 복 있는 자입니다. 감히 천하의 지혜로운 자가 있다 한들, 어찌 하늘에서 복 주는 자에게 시비를 걸겠습니까? 이것은 조조가 장비에게 말했지만, 나에게 맞는 말입니다.

유명한 스님 밑에서 공부하던 중이 10년 하다가 스님이 하도 까탈스러우니 나가서 천지를 유람하겠다고 했습니다. “스님, 저는 오늘 절을 떠나겠습니다.” 주지 스님은 “그래, 잘 가라”며 붙들지 않았습니다. “스님 혼자 밥 잡수고 잘 계세요. 저는 좀 유람을 하고 다니다가 어딘가 정착하든지 말든지 하겠습니다.” 늙은 주지 스님이 “그래, 잘 가라. 그런데 한 가지 마지막으로 나한테 해 줄 말이 없느냐?”고 물으니,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지혜로운 자 앞에 가서 대들지 말아라. 복 있는 자에게. 네가 절에서 공부한 그 교만을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주둥아리 한번 부었나? 그러지 말아라.” 안티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네가 절에서 주워들은 거 좀 배웠다고 나가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무식하다고 그걸 받다가는 거기에서 네가 낭패를 당할 것이다. 절대 배운 것을 숨겨라. 숨기고 조심해라.” 이것이 마지막 당부였습니다. 조조가 겪은 일입니다. 복 있는 자는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이길 재간이 없습니다. 하늘에서도 와서 불을 지르는데도 비를 내려 갑자기 꺼져 버리니, 당할 재간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나 없나 알 것입니다. 절대 허경영에게, 여러분들의 지혜를 가지고 감히 도전하지 마십시오. 뭘 안다고 안티합니까? 절대 그런 거 하지 마십시오. 쓸데없는 일입니다. 복 있는 자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 자가 더군다나 복을 주는 자입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 할지라도 축복을 주시는 the God-man께 대적하면 질 뿐만 아니라 부끄러워집니다. 절대로 안티 성향 보이지 말아 주십시오.

확증 편향: 계산 착각의 오류
확증 편향을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들이 좀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확증 편향은 다른 말로 바꾸면 ‘계산 착각’입니다. 자기 것만 맞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계산 착각을 한 사람에게 아무리 말을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자기가 계산하니까 나한테 받을 게 1억인데, 나는 줄 게 천만 원밖에 없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계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수한 것이 아니라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깨달음을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가짜 깨달음을 보고 끝까지 우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증 편향입니다. 확정을 자기가 혼자 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확정이 착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확증 편향이라는 말이 여러분들에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죠? 이것은 계산 착각입니다.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확실히 그것을 자기가 깨닫고 있다는 것입니다. 깨달을 각(覺) 자입니다.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데, 지금 자기가 받을 것은 하나뿐인데, 노조와 사측이 확증 편향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이것을 받는 것이 맞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측은 세금 내고, 수당 주고, 퇴직금 주니까 겉으로는 남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적자입니다. 계산이 다른 것입니다. 서로서로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놈은 돈 많이 벌었어. 저놈은 많이 남을 거야.” 인건비 주고 나면 적자이니 서로 계산이 다릅니다. 이것이 확증 편향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고, 우리 수출을 막게 하고, 일본을 좋게 해주고, 이웃 사람들이 물건을 잘 팔아먹게 우리가 안 하는 시간에 다 팔아먹게 만듭니다. 가만히 계산하면 우리가 적자이고 우리 후손들의 빚입니다.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노조 하는 사람 편을 들 수도 없고, 정부 편을 들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퇴양난에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착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계산을 좀 올바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계산을 해보십시오. 자기들 이익만 계산해서 눈이 멀어 계산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회는 안 하고 다는 소리입니다.

신인과 인간의 수직 관계
여러분들은 범상한 사람들과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자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공자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소크라테스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범아일여(梵我一如)’가 무슨 뜻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은 부처와 당신들이 하나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수평 사상, 불교의 평등 사상입니다. 이 범아일여라는 인도 사상은 아트만(ātman)이라는 자기 존재와 신의 존재가 일부분에 같이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 범아일여 평등 사상이지만, 나와 여러분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단, 궁합은 다 좋습니다. 안티들과 내가 궁합이 100점입니다. 안티들이 판단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축복을 주고 모든 것을 주는 자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르는 사람을 처벌할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냥 보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때가 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민감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은 혼미해질 수 있으니 차단해야 합니다. 안티들을 차단해도 나는 거기에 별로 관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나를 따라 해봐야 인간이라는 것은 아트만은 신과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능력이 벌써 다르지 않습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광체가 되라고 하지만, 여러분은 나를 잡아야 하고 나는 잡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나는 미국 대통령 광체를 만들 수 있고, 프랑스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프랑스까지 가야 합니다. 그것이 일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허경영과 인간은 하나가 아닙니다. 수직 관계라는 말입니다. 수직 관계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범아일여로 바라봐 버리면 안 됩니다. 기독교 사상이나 불교 사상으로 나를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God-man이 누군지를 알고 거기에 대해서 시비를 걸지 말고 따라가면 낙원이 있는 것입니다.

열린 생각과 착시 현상
여기서 열린 생각을 갖도록 하는 방법은 방금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눈은 착시입니다. 착시 현상도 있습니다. 이것들 가지고는 사물을 잘 볼 수가 없습니다. 난시나 착시 같은 것으로 사물을 볼 때 God-man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안티가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인간으로서 저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인간으로서 어떻게 전 세계를 만들고, 태양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도대체 저 에너지가 무엇일까? 이런 의심 정도는 해봐야 합니다. 어떤 사물도 저 사람에게는 복종합니다.

지금 묘자리 바뀐 것을 한번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우리 유튜브에서 묘 자리가 바뀌었다는 것을 보고 직접 묘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가서 자기 묘를 보니까 실제 그렇게 되어 있더랍니다. 이 사람이 자기 묘에 가서 며칠 전에 찍어 왔습니다. 옛날에 본 묘가 아닙니다. 옆에는 낙엽이 다 져버렸고, 나무 옆의 묘들은 전부 이런 색깔로 바뀌었습니다. 풀들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묘만 이렇게 파랗게 살아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확인하려고 묘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일부러 간 것입니다. 그 사람 영상을 보십시오. 총재님 말씀하신 것을 보고 산소에 가보니 너무 파랗더랍니다. 그 위로 올라갔더니 거기는 진짜 파랗지도 않고 이상하더랍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왔다고 합니다. 너무 파랗고 너무 심하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다고 합니다. 단풍 들 때 이 사람도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간 것입니다.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갔는데, 왜 묘가 이렇게 파랗냐고 합니다. 기분 좋은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데 내년에 수목장 하신다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합니다. 오빠가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간 이유가 다른 사람의 영상을 보고 간 것입니다. 이 사람 것을 보고 산소에 갔습니다. 이번에 산소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서 처음에는 다 탔는데, 아버지 엄마 산소와 5대조 산소에는 불이 접근을 못 하고 주위는 싹 다 탔는데 산소만 파랗게 살아 있었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산소가 파랗게 살아 있으니 불이 안 붙은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야기했습니다. 축복받은 것을 모르는 사람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조상묘가 명당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기운이 못 가고 엄청 달라져 버립니다. 내가 이런 말 하는 것이 여러분은 신이 안 나겠지만, 취직이 안 되던 사람이 축복받고 두 달도 안 되어 좋은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조상 산소에 가서 자기들 산소가 파랗게 살아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풀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 풀과 저 풀의 차이는, 여기는 불이 붙을 수 있지만, 여기는 불이 못 붙는 것입니다. 산소 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이런 것을 보고 너무너무 감동했다고 합니다. 풀이 그렇게 잔디가 안 살았었는데,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 넣어 준 묘자리가 아닌데도, 내가 축복 주지 않은 묘는 요 모양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릅니다. 잔디를 사람이 별도로 깔았나? 아닙니다. 똑같은 잔디에 축복 준 지가 제법 되니 잔디가 소복하게 복스럽게 자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고 아까 그 남자와 그 사람들이 간 것입니다. 가서 보니까 실제 졸도한 것입니다. 졸도한 사람은 뭐도 모르고 갔습니다. 산소에 가보니 자기들 할아버지 산소도 불이 안 탔습니다. 나머지는 다 타버렸습니다. 산소가 저렇게 되어 있었으면 불이 붙겠습니까? 탈 것이 없습니다. 영화 영상 만들려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 여자가 찍어온 핸드폰 영상입니다.

내가 주는 축복이 얼마나 자기 사는 집이나 조상들 묘 전체를 명당으로 만들었는지 여러분 믿을 것입니다. 안 탔습니다. 그때 막 떠오르는 것입니다. “어머, 이래서 이 풀이 이렇게 잘하나.” 명당자리가 되어 다른 데보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명당이 실제 되어 버립니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남편과 오면서도 계속 감동했다고 합니다. 여기도 어머님 산소인데, 이 주변이 지금 다 벌초했는데도 파랗게 살아 있습니다. 풍수지리 아들이 묘자리는 볼 줄 안다 하더라도 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God-man은 미국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리고, 러시아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립니다.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자들이 자기가 지혜롭다고 착각을 하고 계산 착각을 해서 지혜로운 자를 두드려 잡습니다. 복 주는 자를 두드려 잡습니다. 그것은 절대 여러분에게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봐야 돌아오는 것은 자식들 집안 대대로 무너지는 꼴만 보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지 마십시오.

척(隻)과 인연법
우리가 남에게 해를 가할 때 눈에는 당장 안 보이지만 무엇이 있습니까? ‘척(隻)’이 쌓입니다. 죄가 쌓이면 척이 됩니다. 남에게 척지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척이 누구를 해하면 그 사람에게 반드시 피해가 돌아옵니다. 그 사람이 마음을 안 먹어도 피해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에게 만들어 놓은 법칙입니다. 인연법에 척이 나옵니다. 척을 지면 어떻게 됩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저주가 자꾸 옵니다. 그런데 하물며 God-man과 척을 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거 저거 뭐 가짜야, 저거 뭐” 이렇게 척을 지면 혹시 진짜 God-man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가짜라고 착각했다가 진짜 God-man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죄를 지으면 척이 돌아오는데, 척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척은 ‘살(殺)’로 온다고 했습니다. 이 살이 척입니다. 척살이 무서운 것입니다. 죽일 살(殺) 자입니다.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척도 그런 척입니다. God-man에게 척을 지면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더 강력한 것이 갑니다.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3대 목적: 천명, 장생, 성인
인류의 문제는 국가 간의 전쟁, 공공과 개인의 문제, 개인 간의 문제, 즉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정치를 위해 적은 돈을 들여 대선에 나가고, 44년간 누구도 할 수 없는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바보라 할 정도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천생 복으로 혼인 잔치에 간택받은 하늘의 식구들입니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수하고 온전한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신께서 정말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습니다. 만국 도성(萬國都城)은 개미집이라고 했습니다. 천하에 있는 영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몇 초 만에 이 개미집이 되는 것입니다. 개미집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 자체가 개미집이 되는 것입니다. 바글바글한 개미가 되어 사라지는 것입니다.

순진한 신부가 되어야 하는데, 신부가 남편이 되려고 합니다. 80억 인구 전부 신부입니다. 왜냐하면 God-man이 나타날 때 궁합이 전부 100점입니다. 그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여러분이 해보면 나와 궁합이 맞을 것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하고도 척이 없습니다. 원수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과 여러분들은 원수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만, 나는 전부 은인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은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축복 주러 오고, 구해주러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과 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되려 또 God-man을 원수로 맺으면 되겠습니까?

나라를 위할 때는 원수에게 아니죠. 개인들은 장생을 아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는 천명(天命)을 다하고, 세금 낼 거 내고, 지방세 낼 거 내면 됩니다. 국가 개인의 몸을 위해서는, 몸의 형태를 위해서는 우리는 장생(長生)을 추구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교학(敎學)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교학 이지(敎學以知)는 성인(聖人)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육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것은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이고, 밥을 먹는 것은 오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나라에 사는 것은 그 땅의 천명을 지키자고 하는 것입니다. 쓰레기 잘 치우고, 오염 방지하고, 이것은 국가에 애국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개인 자기 몸을 수신하는 법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공부하는 원인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목적은 성인이 목적입니다. 성인의 경지에 올라가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하는 것입니다. 교학 이지는 성인입니다. 우리 미국 이지는 천명입니다. 양형 이지은 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3대 목적입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세 가지 목적입니다. 이 인간의 3대 목적을 여러분들은 아까 말한 착각, 판단 착각, 계산 착각에서부터 비틀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하고 목표를 세우고 살아온 자가 나입니다.

나를 누군가가 올바른 길로, “야, 너 한문 공부해라. 너 뭐 공부해라” 이런 것을 가르칠 사람이 있었습니까? 아무도 나를 반겨주지 않았습니다. 학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학비가 없으니 “야, 이래 버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피를 뽑아가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주경야독(晝耕夜讀)하며 다른 애들이 잘 때 밤에 공부했습니다. 12시에 도착해서 그때부터 숙제해야 했습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잤습니까? 먹는 것을 제대로 먹었습니까? 길 가다 책가방 들고 가다가 자빠져 버리고 쓰러져 버렸습니다. 그것이 젊은 날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어디 술 한 잔, 커피 한 잔 먹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었습니다. 빵 조각 하나 어디 가서 빵집에 가서 먹을 돈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어릴 때. 나는 무지무지하게 굶은 사람입니다. 그 굶어서 지금 몸이 이 정도 유지된 것이 기적 아닙니까? God-man이니까 이 정도 유지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지키면서 살아왔습니다. 나는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고, 술 안 먹어 봤고, 사이다 안 먹어 봤고, 콜라 안 먹어 봤고, 담배 안 먹어 봤습니다. 그럼 나는 무슨 맛으로 삽니까? 맹물만 먹습니다. 불로유만 먹고도 삽니다. 불로유만 먹은 사람이 지금까지 여기서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몸이 아픈 일이 있습니까? 병원 갑니까? 오히려 4천만 원이라도 나는 병원에 가서 돈 주고 치료 안 받습니다. 물론 여기 의사들이 앉아 있지만 의사들 보면 빌어먹을 소리라고 하겠지만, 남은 보이고 여기도 의사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병원은 뭘 먹고 삽니까? 병원은 환자가 많이 가죠. 그런데 나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God-man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초종교적 포용과 순수함
이렇게 살면 이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아까 천지 만물은 어린애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흐름을 그대로 표현한 것입니다. 남하고 원수 안 지고 어른들한테 질서 지켜가면서 수직과 수평을 다 합니다. 여자하고 차별 안 하면서. 그러니까 이 기독교적인 것, 불교적인 것, 유교적인 것을 다 지키고 어느 하나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초종교, God-man이 왔으니 초종교,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다 내 무료 급식 하는데 다른 종교라고 안 줍니까? 다 똑같이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도 어려운 목사님들, 어려운 스님들에게 헌금 보냅니다. 돈을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목사가 됐거나 스님이 된 사람들은 정말 돈 벌려고 경영 안 간 사람들입니다. 젊은 나이에 뭔가 하늘의 진리를 추구하겠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한때. 그것만 해도 값이 비쌉니다. 그 자들이 뭘 이루든 못 이루든 간에 젊은 시절에 남은 돈 벌겠다고 쫓아다니는데, 그거보다는 진리를 많은 사람에게 전파해서 사람들을 천국 보내겠다고 뛰어다닌 사람이니까 그 사람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도와줘야 합니다.

바보 천지같이 내가 순수합니다. 순진해야 합니다. 아무리 때를 나한테 묻으려고 태백 쓰레기 갖다 부어도 때가 없습니다. 도저히 담배 안 먹고 술 안 먹고는 살 수 없게 만들어 놨는데도 술 담배를 쓰레기 보듯이 고개를 돌리지 않은 사람이 God-man입니다. 바보가 되려면 철저히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순진해야 합니다. 답이 되었습니까? 흐름을 타고 이렇게 살아가면서 the God-man을 알아보면 순수한 신부가 될 것 같습니다. 혼인 잔치라는 말이 성경에 나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입니다. 여러분들과 궁합이 100% 맞는 사람은 80억 인구 중에 안 맞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 이래 내가 처음입니다. 그것만 봐도 God-man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전화가 자주 오는데, 40년, 30년 전에 중학교 때 나하고 전화 통화하던 사람들이 지금도 전화가 옵니다. 그때 중학생인데 지금 자기가 40대입니다.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이 전화 옵니다. 쟤들이 앞으로 몇십 년 있으면 “아이고, 저 허경영 저 대통령 후보님, 내가 그때 열몇 살 때 전화를 했는데, 지금도 40인데 전화를 받네요”라고 할 것입니다. 나는 팬들이 계층이 없습니다. 계속 팬들이 있습니다. 선거법 때문에 재판받으러 법원에 갔더니, 선거법 위반했을 때 갔더니 거기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뭐 때문에 왔느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일단 사진 찍고 보는 것입니다. 그 직원들이. 아마 여직원들이, 남자 직원들 밀려. 그런데서 그렇게 물어보지도 않고 사진부터 찍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고기 섭취와 소화 기관의 역할
대장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고기라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고기 섭취는 아예 안 하면 안 되는 건가요? 고기 섭취는 대장이 싫어하긴 하더라도 소장이 좋아하고 위가 좋아합니다. 대장은 시래기를 좋아하고, 위장은 고기를 좋아하고, 소장은 또 고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소장암은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의 어금니 이빨이 32개 중에 송곳니가 네 개입니다. 이것은 32개에서 네 개가 차지하는 만큼 고기를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송곳니 숫자가 고기를 씹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호랑이를 잡아보면 이빨이 전부 송곳니이고, 씹는 것이 앞 이빨이 전부 송곳니라 확 물어뜯는 힘이 있습니다. 상어를 보면 상어 이빨이 전부 송곳니뿐입니다. 사람을 탁 물어도 사람 다리가 뚝 잘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어 이빨이 드문드문 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입 안으로 목구멍 안으로 넣는 역할만 합니다. 상어에 다리를 물렸다가 상어와 격투를 해서 살아난 사람이 다리를 혈관만 안 잘렸으면 삽니다. 뼈가 안 다쳐집니다. 상어 이빨로 뼈를 자르기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빨이 송곳니인데 톱날 이빨이 살은 잘 잘리는데 뼈는 잘 안 잘라집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고 배둥이 쳐도 다리는 안 잘려집니다. 나중에 살아나면 신경이나 혈관만 크게 안 다치면 봉합하면 삽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상어 이빨은 전부 송곳니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넓적한 이빨이 있어서 가루를 내는 이빨이 없는 것입니다. 상어의 습성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고기를 먹는 호랑이는 이빨이 송곳니가 더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고기를 먹으라는 소리입니까, 먹지 말라는 소리입니까? 10% 정도는 먹으라는 것입니다. 왜 먹어야 하냐 하면, 위산이 나오는데 위산은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밥을 안 먹으면 속이 쓰립니다. 그것이 위산입니다. 그 위산은 쌀이 들어가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고기가 들어가야 위산을 싹 빨아먹어 버립니다. 그러면 위가 손상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너무 안 먹는 사람은 배추 같은 것이 들어가면 위산이 어디를 공격합니까? 위벽이 살입니다. 위벽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구멍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제때 안 먹고 드문드문 먹으면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위산이 갇혀 있다가 고기가 쏙 들어오면 그것을 싹 녹여 버립니다. 고기가 흡수되어 분해를 합니다. 그것이 설계에서 나오는 설계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소화 효소로 내려올 때 고기를 조금 먹으면 위산이 감당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싹 녹여서 소장으로 보내주면 소장이 기가 막히게 빨아 먹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소장이 그것을 다 처리하지 못합니다. 대장으로 내려가면 그것은 대장의 담당이 아닙니다. 고기 담당이 거기서 부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썩는 기능만 합니다. 대장은 고구마 같은 것, 물렁물렁한 것,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찌꺼기 같은 것, 영양가가 주로 없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이나 너무 부드러운 것만 자꾸 먹으면 대장이 망가져 버립니다. 좀 거친 것이 들어가야 대장이 운동을 많이 합니다. “이 지독하게 질긴 것이 들어왔냐” 하면서 막 움직여서 내보내는데 운동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맨날 미음만 먹는다, 인스턴트만 물에 타서 미숫가루만 먹는다, 대장 다 버립니다. 대장이 운동할 것이 없습니다. 물만 내려오니 대장이 이것을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이러면 그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 10%, 그다음에 요렇게 뭐, 그래서 소고기를 요만큼 조금 밥 먹을 때 먹으면 그것이 몸에 오히려 이로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육식이 얼마, 얼마, 얼마 분포가 있겠죠? 육식은 10%, 15% 정도 여러분들이 먹는데, 앞으로는 그것도 뭘로 먹어야 하냐 하면, 소를 키워서 잡아먹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배양을 해서 우리가 기술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소고기가 이제는 벌판에서 나오지 않고 공장에서 나옵니다. 소고기 공장에서 배양을 합니다. 소고기 유전자 가지고 단백질 유전자가. 이제 그런 시대가 오면 식량난이 없어집니다. 동물을 키우는 것은 옛날 옛날 이야기입니다. 목장에서 우유 키우기 위해서 하고, 우유 다 한다면은 소를 묻어 줍니다. 잡아먹지 않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면 좋습니다. 우리가 우유를 좀 먹는 것은 괜찮은데, 왜 불로유를 해 먹어야 하니까. 그러나 고기는 가능하면 적게 먹어야 합니다.

지지자 호칭과 백궁 소원석의 권능
우리들 지지자들은 상호 간에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선거 때는 지역 위원장 누구 씨 등으로 불렀습니다. 지금은 호칭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은 대천사와 천사로 바뀝니다. 그래서 각 영성 센터장이 있고, 거기에 대천사가 가 있고, 그다음에 천사가 있습니다. 영성 센터장이 부센터장, 거기에 총무 등 직책을 부여하면 됩니다. 직책이 없는 사람은 그냥 천사입니다. 우리는 천사로 전부 다 백궁 갈 사람들이니까 전부 천사입니다. 여러분 몸에는 다 천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호칭 아주 쉽습니다. 어려우면 나한테 물어보십시오. 내가 알려줄 것입니다.

아직 대천사는 아니지만, 대천사가 되면 백궁에 가고 가족도 백궁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그 가족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요? 자기가 원하는 가족, 친척 모두 500명까지 올리는 것이 가능한지요? 8천 명까지. 자기가 원하는 가족은 다 보낼 수가 있습니다. 8천 명까지. 그러니까 대천사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일반 천사는 거짓말 한번 하면 나가 버립니다. 미워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괴롭혀도 안 나갑니다. 100명이 들어 있습니다. 100명이 있으니 서로 의지가 되니까 그 사람을 다 용서합니다. 다 용서해 주고 그 사람을 옳은 길로 필요할 때마다 대답해 주고 컨트롤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대천사를 1억 받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 헌금 100번 한 사람에게, 구좌 한 사람에게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그만큼 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교회에 장로가 있듯이 우리는 대천사를 그냥 주는 것입니다. 천사도 돈을 2억 받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천사가 건축 헌금을 구좌해야 대천사를 주는 것입니다. 구좌를 한꺼번에 낼 수도 있고, 하나하나 하다가 몇 구좌, 몇 구좌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빨리 하고 싶은 사람은 빨리 내면 그냥 대천사 호칭을 받습니다. 그 대천사는 봉관을 지을 때 그 명단이 봉관 1층에 들어갑니다. 대천사 명단이 쫙 들어갑니다. 대천사 아닌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느냐? 그 사람들도 나중에 대천사가 되면 들어갑니다. 그 장소가 얼마든지 있어 들어갑니다.

봉관 벽에는 안에 들어가면 동상도 있고 그림이 있는데, 미국 국회 의사당에는 별을 품은 여인 동상이 봉관 건물 앞에 안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벽면에 그림으로도 많이 있습니다. 거울에 나와, 그 동상이 샹들리에 형태로도 나옵니다. 모자 모습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서 있고, 스테인드글라스에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나옵니다. 별을 품은 여인이 이렇게 나옵니다. 예쁩니다. 그게 우리 분수대는 별을 품은 여인에게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그 위에 올릴 것입니다. 분수대 그 어머니 머리 위에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려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런 설계를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하도 안티들이 막 회사니까 시간이 지연되는 것입니다. 지연되는 것이 뭐 좋습니까? 빨리 짓는 것이 낫습니다. 엄청 지연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을 아주 그냥 괴롭히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실력으로 나하고 대화가 될까요? 아까 복 있는 실력 있는 자가 복 있는 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죠? 복 주는 자하고는 더군다나 싸우면 안 됩니다. 복 있는 자하고도 싸우지 말라고 했는데, 만복의 근원이 주는데 나는 만복의 근원 맞지 않습니까? 세상 만복의 근원이 나인데, 그 자를 갖다 공격하면 되겠습니까? 싸우면 게임이 됩니까? 이것은 완전히 우리 일을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자꾸 이렇게 말을 하면 하늘궁에서 알아서 할 것입니다. 그들의 인적 사항은 하늘궁에서 다 압니다. 염려 마십시오.

교만 극복과 자유의지
교만한 마음으로는 총재님의 섭리와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불현듯 교만한 마음이 불쑥불쑥 끼어듭니다. 아마도 훈습(薰習)을 극복하기 어려워서겠지요. 마치 어항 속 금붕어가 낚시바늘을 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속상합니다. 교만한 습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십시오.

훈습, 우리가 훈제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훈제하는 것처럼 고기를 참나무 장작으로 태우면 그 연기가 고기 안에 배입니다. 훈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습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에는 남이 잘 되면 끄집어내려야 하는 이런 것이 들어 있고, 자기를 악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버릇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입니다. 어떻게 하면 동물적인 것을 보고 싶어 합니까? 그래서 축구, 복싱이 스포츠입니다. 인간인데 동물적인 요소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파토를 내고 싶은 것입니다. 점잖은 교수가 있으면 거기에 찬물을 끼얹고 싶은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훈습이라고 합니다. 나쁜 곳으로 가고 싶어 하는 그 습성이 전생 업장 때문에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천만 명을 골라낼 때 훈습의 장애를 많이 받습니다. 비록 신이 와서 하더라도. 왜냐하면 여러분들의 무엇을 인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느냐?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자유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자유하면 방종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하면 떠오르는 것이 자유자재입니다. 적장과 성자가 되겠다는 것이나 장생하겠다는 것이나 성인이 되겠다는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유가 자재가 되는 것입니다. 딱 자유라는 글자가 나오면 무엇이 있겠습니까? 교만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 교만이 딱 나옵니다. 교만이 나오니까 자유가 항상 교만의 형제입니다. 무지하니까 모르니까 자유함으로 교만이 싹 터 버립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 입이 교만의 상징입니다. 잘 보십시오. 코는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교(驕)입니다. 이것은 풀기입니다. 수평입니다. 그런데 코가 입을 확 누르고 있습니다. 코 밑에 입이 있지 않습니까? 눈은 코보다 약간 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얀 사과가 있고, 흰 딸기가 있고, 빨간 딸기가 있다고 할 때, 눈이 먼저 발견하지 않습니까? 눈이 볼 때 이것으로 포크가 갈까요? 이것으로 갈까요? 맛은 이것이 더 답니다. 그런데 포크는 이리로 가는 것입니다. 흰 것으로 안 갑니다. 눈 색깔과 맛이 일치해야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얀 놈이 “내가 더 맛있어. 나를 많이 먹어”라고 해도 포크가 안 갑니다. 이것 누가 농약을 뿌려서 색깔이 변종된 건가? 은근히 걱정이 될 것입니다. 이 색깔이 잘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박이 속 끝까지 벌거면 더울 때 안 먹습니다. 옛날에 팔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수박에 관심이 갑니다. 색깔도 시원하게 생겼습니다. 팍 작 있습니까? 벌겋네. 더워 죽겠는데 벌건 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껍데기 때문에 그것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뇌 속에는 수박의 껍데기가 떠오릅니다. 그 빨간색이 희석되어 버립니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먼저 본 놈이 떠오릅니다. 이것 아무리 맛이 다데 흰 딸기 먹기 싫습니다. 이 빨간 색깔이 먼저 싹 포크가 갑니다. 이런 이것이 자유하면 교만이 오는 것입니다. 물론 자유함은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성인들이 하는 말이고, 일반 인간들은 자유하면 자재, 교만, 자유, 자재, 교만. 이것 참 위험한 것입니다.

전생의 복과 종교적 행위
God-man님을 만나 백궁에 가게 되는 것은 수많은 전생에 큰 복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수많은 복 중에 현생 혹은 전생에 각 종교의 기도 수행 혹은 명상을 행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 행위에서 선을 추구한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악이 인간 세상에서 여러분들은 선악을 기준으로 한 것은 여러분들이 속도가 느려지는 것입니다. 선악도 모르고 존경한 어머니들이 많습니다. 어머니들이 누가 오면 물이라도 한 그릇을 갖다 먹여 줄 것이 없으니 “우리 집에는 물밖에 없다”며 물이라도 갖다 줍니다. 이런 것이 선악을 생각하면서 준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냥 준 것입니다. 이런 옛날 어머니들의 살아보면서 복을 지은 것이 쌓이고 쌓인 것입니다.

불교를 믿는 집인데도 스님이 오니까 며느리가 몰래 쌀을 퍼주었습니다. 그것이 신사임당입니다. 시어머니가 유교를 철저히 믿고 남편이 유교로 벼슬을 하고 있는데, “중놈이 왔다”고 소리 지르고 시어머니가 “저 내쫓아라. 저 중놈이 왜 학자 집을, 관리 집으로 왜 왔냐? 내쫓아”라고 했습니다. 쫓는데 신사임당이 찾아갑니다. 그때 덩어리 애를 업고 있었습니다. 신사임당이 몰래 시어머니 몰래 가서 쌀을 싹 퍼 가지고 와서 스님에게 대접에다 살짝 부어 줍니다. 대문 밖으로 몰래 나와서. 그 사람은 유교 집안의 여자입니다. 신사임당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그 스님을 서운하게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이러고 쌀을 싹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스님이 뭐라 합니까? “이 아이가 보니까 네 살에 죽는데, 이 아이를 살려 드리겠다. 내가 하란 대로 좀 해라.” 이래 가지고 밤나무 천 그루 심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름을 곡(谷)이라고 지으라고 합니다. 밤나무 계곡이라고 지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벌레들이 밤나무 속은 전부 벌레인데, 그 밤 벌레들이 그것을 다 먹으니까, 이 아이의 수명이 50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40살인데 50살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율곡 이이가 50에 죽었습니다. 40살에 죽어야 할 사람이 배를 다 해하고 50에 어디서 죽었냐? 여기 파주 문산, 여기서 가깝습니다. 고산에 올라가면 율곡 선생이 죽은 집이 보입니다. 화석정입니다. 화석정 있는데 거기 율곡 선생 묘가 있습니다. 거기서 율곡 선생이 돌아갑니다. 화석정. 거기가 왜 가셨냐? 거기 율곡 선생 집안이 거기 삽니다. 나루가 화석정 나루터입니다. 거기가. 선조 임금이 율곡 선생에게 앞으로 몇 년 안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는데 10만 명의 병사를 키워야 한다고 하니 선조 신하들이 반대했습니다. 이 재수 없는 사람이 쫓겨났습니다. 쫓겨 가지고 그 강 나루터에 가서 화석을 지어놓고 기름 걸레로 닦았는데, 자기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선조 임금이 밤늦은 시간에 거기 도착했습니다.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불 등불 든 사람도 도망가 버리고 다 도망갑니다. 신하 몇 명만 붙어 있는데 웬만한 신하는 슬슬 오다가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화석에 불을 지릅니다. 율곡 선생은 돌아가고 자기 후손들에게 선조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검은 날 밤에 이 나루에 올 것이니 그때 이 불을 질러라 그러고 유언을 하고 죽습니다. 그런데 선조 임금이 진짜 그 날에 거기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임진강 건너 신주로 도망갔습니다. 그때 불을 지르는 것을 선조 임금이 아는 것입니다. 율곡 선생이 해 놨다는 것을. 끝까지 죽어서도 충신 노릇을 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봤던 것입니다. 율곡 선생이 대단한 분입니다. 우리 어리석은 일을 안 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런 복을 받는 것입니다. 머리를 좋게 해주고, 그 자손이 잘되게 해주고, 그 자손이 아주 그렇게 임금한테 좋은 일을 하게 해준 것입니다.

God-man의 권능과 축복의 힘
내가 살던 집은 25년 된 주택인데, 옆집과 간격이 딱 붙어 있습니다. 1, 2층 집에 햇빛이 안 들어오고, 벽이 얇아서 단열이 안 되니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한풍이 들어와서 굉장히 춥습니다. 작년 9월쯤 부동산 여러 군데 올려놨는데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내가 올해 7월 하늘궁에 가서 the God-man께 집 좀 팔리게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팔려라”라는 권능의 말씀을 듣고 백궁 소원석에 집 팔리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쉽게 팔리지 않을 집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8월 1일에 집이 바로 팔렸습니다. the God-man, 집 팔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것을 보니까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하면, God-man에게 와서도 이야기하고 소원석에 가서 빌고 이중으로 했습니다. 이중으로 했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직방입니다.

소원석에 돈 많이 들여서 고치고 있습니다. 월요일 날 카페트 깔고, 지금 마루를 다 했습니다. 오늘 그 카페트를 깔고 전기 스톱 좋은 것을 갖다 놓으니 춥지가 않습니다. 그 돌을 만져도 돌이 따뜻할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안에서 도시락도 까먹고, 남이 먹고 싶은 것 옆에서 먹으면 되고, 거기가 다 좋습니다. 그 안에서 춤도 추고, 시사도 돌이 백궁석이 뭐 안 합니다. 거기서 앉아서 서로 회의도 하고, 피곤하면 눈을 붙여도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누워서 눈을 붙였으니 백궁석에서 눈을 붙였으니까 무엇이 나타나겠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나는 우유, 기름진 음식, 계란 프라이, 부침개, 가루 음식 등등 시장 보러 가도 눈만 풍년이지 먹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2022년 9월 29일 하늘궁에 가서 에너지 샵에서 여성용 팬티를 두 장밖에 못 사 왔습니다. 내가 어느 날 저녁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과 이름이 코팅되어 있는 팬티를 입고 집에 배달 온 냉장고에 있는 연세 우유를 한 팩 마셔봤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마시기가 바쁘게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와서 급하게 일어서서 화장실로 가서 설사를 쫙쫙 해야 하는데요,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오질 않는 것입니다. 한 시간이 지나도 두 시간이 지나도 아무렇지 않더니 방귀가 픽하고 또 북하고 나옵니다. 방귀가 나오면 설사가 안 난다는 신호인 줄 압니다. 그래서 또 다음 장날에는 순대국밥, 부침개, 잔치국수, 족발, 튀김 만두 순서대로 다 먹어 봤습니다. 신기하게도 어쩌면 그렇게도 입자마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암흑 에너지 효과를 제대로 받는지 항상 나는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또 세월이 흘러서 한 달쯤 되니까요, 친정 어머니께서 10월 23일 우연히 오른쪽 갈비뼈 있는 쪽이 담이 세게 붙어서 내가 엄마 곁으로 잘 주무셨나 궁금해서 걸어가 보니 막 오지 말라고 손을 흔들고 비명을 지르시고, 그래서 왜 그러냐 어디가 아프냐고 여쭤보니, 만진 쪽을 가볍게 손도 못 대게 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하늘궁에 10월 24일 또 부랴부랴 급하게 가서 에너지 샵에서 하얀색 반팔티에 앞뒤로 Huh Kyung-young, the God-man 큰 사진이 있는 반팔티를 한 장 사고, 내 팬티도 더 사고 가족들 팬티도 사고, the God-man 지지자분께서 우리 것도 좀 사다 달라고 하셔서 많이 사 오게 되었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는 반팔티를 저녁 6시부터 입혀서 하룻밤 자고 나니, 엄마 곁에 가서 아픈 곳을 만져보니 아프다는 소리도 안 하시고, 또 내가 손으로 아픈 곳을 살짝 눌러보기도 하고 조금 더 세게 눌러봐도 안 아프다고 하십니다. 싹 다 나은 것입니다. 의사를 불러서 병원에 입원을 시켜야 하나 어쩌나 생각을 하다가 하늘궁에 다녀온 것입니다. 정말 거짓말처럼 신기하게도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으로 싹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the God-man 홍보할 것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Huh Kyung-young, the God-man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0월 17일 월요일 아침부터 온몸이 오한에 떨었습니다. 그래도 맡은 일 다 하고 집에 들어와 발효 효소 하나 먹으며 잠을 잤습니다. 18일 화요일 오한은 나았는데 목이 조금 아파 오더니 밤늦게 일 마치고 자려고 할 때 침을 삼키면 목이 껄끄럽고 침 넘기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목과 입 주위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스티커를 붙이고 자려던 차에 2020년 4월 25일에 만들었던 불로유가 생각나 불로유를 마셨더니 맛이 났습니다. 그 이후 시간 지나서 잠이 깼는데, 침 삼킴이 수월하였습니다. 그래서 불로유 반 컵을 더 먹은 후 지금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the God-man을 만난 나는 행운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는 오래된 것은 맛이 좀 시고, 그것이 굉장히 효과가 좋습니다. 오래될수록 좋다는 것, 오래될수록 효과가 더 빠릅니다.

군가 내 핸드폰으로 소액 결제 신청을 해서 5월 달 요금이 200만 원 넘게 나왔습니다. 어렵게 힘들게 살고 있는 내가 200만 원 넘는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어서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용성로 중국집 하셨던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의논을 해서 나에게 급한 돈 650만 원을 빌려 주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은혜로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여러분들께서도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어보십시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모두 다 해결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종교의 신들은 팬티를 만든다거나 이렇게 해서 입으면 그것이 모욕감을 가지게 됩니다. 내 스티커가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God-man은 일반 지금까지의 권위주의의 신, 그런 것하고 다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신입니다. 진짜배기는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손자가 결혼해도 할아버지가 신경질 냅니까? 안 내는 것입니다. 뭐 어디다 갖다 붙여도 괜찮습니다. 팬티에다 붙이든 내 권위가 떨어집니까?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만 좋다면 여러 가지 옷에 붙여서 여러분이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전 세계 음식이나 우유나 냉장고나 앞으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곳에 내 이름과 스티커가 들어가게 됩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도 내 스티커가 나중에 붙으면 엔진 소리가 달라져 버립니다. 현대자동차 기술 연구소에서 물론 나중에 실험을 하겠죠. 내 스티커를 붙인 차 엔진과 안 붙인 차 엔진은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나중에는 다른 경쟁 자동차들을 물리칠 수 있는 엄청난 무기라는 것을 아직 그 사람들은 모릅니다. 기계든 전자 제품이든 뭐든 핸드폰이든 내 스티커가 붙은 것하고 안 붙은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티코 차에다 붙이면 그랜저 같고, 그랜저 차에 붙이면 롤스로이스 같습니다. 부드러워집니다. 그러니까 이 스티커가 많이 써도 되고, 팬티 런닝에 해도 내 체면이 God-man의 모욕감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쓰다가 빨래해서 내 얼굴이 다 망가지면 그냥 옷에다가 남들한테 또 줘도 되고, 폐품 처리하는 데 넣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폐품 자체가 좋아져 버립니다. 그 폐품들이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내 얼굴이 가도 거기에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매립장에 갖다 내 쓰레기가 매립장에 썩는 냄새가 적게 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디다 버려도 그것은 정상적으로만 버리면 됩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지저분하게 된 것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체 부담 갖지 마십시오. 신은 나고 여기 갈 사람들이 강한 것이 최고입니다.

the God-man

00:15
반갑습니다.

God-man님
00:23
내가 어릴 때 디딜방아를 찌었을까? 안 찌었을까? 찌었겠죠. 그래서 디딜방아를 찌을 때 일이 되게 많아. 방아가 소죽 끓이는 부엌에 있었어. 그러니까 이렇게 소죽을 끓이는 부엌에 옆에 디딜방아가 있어요. 나무가 엄청 커. 그 나무 대가리가 올라오려면 뒤에서 밟아야죠? 내가 밟으면 그게 잘 안 올라와. 그래서 내가 망태기 안에 돌을 잔뜩 넣어서 쥐고 그거 디딜방아 찌을 때 지는 돌이 있어. 그 망태기를 짊어져야 디딜방아를 밟으면 올라가. 그러면 내가 무거워 안 무거워? 그럼 어깨가 아프죠? 그럼 한 시간씩 디딜방아를 찌을 동안에 내려올 수가 있나? 무거운 걸 내리면 어떻게 돼? 디딜방아가 안 올라가는 거야.

01:24
그러니까 어깨가 무진장 아프죠? 그래도 한 시간, 두 시간 디딜방아를 찧는 거야. 쿵덕할 때 이게 팍 서면, 무거운 걸 지고 올라서면 방아가 푹 내려가지? 내려가면 밑에 쿠션이 있나? 없어요. 땅바닥에 탁 닿아. 그러면 이 어깨가 어때? 덜커덩할 때 척추가 덜커덩하죠? 그런 고통도 우리는 지게 지는 것보다, 지게도 많이 졌으니까. 그걸 느꼈겠죠? 그럴 때 척추가 엄청 충격을 받아. 이렇게 땅에 퉁 닿으면 또 올라가잖아. 그럼 또 훅 올라갔다 또 퉁하고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그게 퉁퉁할 때마다 허리가 나빠지는 거야. 난 어린애니까 초등학생이잖아. 초등학생이 디딜방아를 찧는데, 한 번은 동네 청년이 왔어요. 청년이 볼일 보러 우리 집을 온 거야. 와서 내 디딜방아 찧는 걸 보더니, 망태기를 뺏어버리고 자기가 밟아. 밟는데 한 발로 쾅탕. 꽝탕. 꽝탕. 군대 갔다 온 청년인데

02:32
세상에 내가 초등학생이 볼 때는 얼마나 힘이 세 보이는지 어른이잖아. 그러니까 내가 올라서서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는 그거를 한 발로 그냥 쿵덕. 쿵덕. 이렇게 하는 거야. 이야 청년이, 내가 어린애가 볼 때, 초등학생이 볼 땐 되게 크죠? 이야 그게 지금도 그게 생각이 나. 부러워요. 아주 그냥 힘이 안 들어 그 친구는. 우리 동네 아저씨인데 군대 갔다 온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워커를 신었어. 워커를 신고 우리 집에 왔는데 내가 디딜방아 찧는 게 불쌍하니 안 됐으니까. “야 내려와” 그러더니 자기가 밟아주는 거야. 그냥 한 시간씩 풀로 밟아주는 거야. 이야 체격이 저렇게 좋으면 디딜방아 찧는 게 저렇게 쉽구나. 나는 방아 찧을 때마다 골병 들었어. 그쵸? 그러니까

03:28
남의 집에 있을 때도 집에 장정이 없는 거야. 다 아픈 사람 뿐이야. 그 노인네하고 가장으로 있는 사람은 몸이 아픈 거야. 그래서 잘 못 움직여. 그냥 내가 어른 노릇을 하느라고 얼마나 고생 했는지 몰라. 요새 김장철에는 배추를 백사장에서 지고 와. 바다 강변이 김장이 잘 돼요. 강변 모래밭이 전부 김장밭이야. 내가 몇십 포기를 짊어지니까. 보자기가, 보자기 위에 잔뜩 올렸겠죠? 이거를 가다가 발목이 아파서 어떻게 좀 쉬어야 되겠는데, 가도 가도 밭둑이 없어. 백사장 있는 데는 전부 그냥 벌판이야. 둑 있는 데가 있나?

04:19
벌판 밭들은 둑이 없어요. 논이 아니고 밭인데 평지니까. 그냥 거기서 우리 동네까지가 한 15리 가야 되는데 가는 동안에 어디가서 쉴 때 한 번 앉으면 못 일어나. 옆에서 두 사람이 들어줘가지고 일어났거든. 두 사람이 간신히 잡아가지고 일어났는데 어디 앉아버리면 못 가는 거지 사람이 올 때까지. 그리고 들판에 사람이 오나? 안 오는데 나 혼잔데. 바람은 불고 김장할 때니까 좀 썰렁하잖아. 그럼 거기서 밤 새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못 서고 사람들이 있는 둑 있는 데까지 가는데, 이거 완전히 사람이 죽는 거야. 그래서 나는 김장철만 되면 배추가 한 포기가 가벼워 보이죠? 스무 포기만 지게에 얹어봐. 한 번 일어나 봐. 어마어마하게 무거워요. 어마어마하게 무거워 그거를 초등학생 때 지고 다녔어. 그러니까 인내심이

05:19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통이 와도 이 고통은 우리보다 더, 지금 노동자들 데모하고 있죠? 이 노동자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 데모하고 그러죠? 저 사람들의 고통도 우리가 안 겪어본 사람은 잘 몰라. 고통이 있겠죠? 그러나 협상을 해서 잘 해결해야 되겠죠? 왜? 어른들, 부모님들 모시고 있잖아. 그러면 나라가 돌아가야 될 거 아니야. 무조건 투쟁한다고 이게 되는 게 아니잖아. 나이 많은 어른들 모시고 있는 노조원들은 부모를 생각해서 협상을 해야 돼. 조금씩 양보해가지고 그래서 이 물류가 움직이고 해야지. 건설 공사장도 스톱. 뭐 공장도 스톱. 이래서 되겠어요?

06:14
안 되죠? 그니까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걸 아는데, 또 노는 아는데 사들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사람들이야. 나같이 공부한 사람 아니죠? 그러니까 노동자들의 고통을 잘 모를 수가 있어. 아시겠죠. 부산까지 짐을 갖다 주고 서울 차가 빈 차로 올라오려면 고통스럽겠지? 이런 거를 우리가 근로자들의 고통을 잘 협상을 해서 그 사람들을 처벌만 할 게 아니라. 처벌 위주로 하려고 하는 거 같아 또. 그러나 서로서로 좀 양보했으면 좋겠어. 누구 편을 들 거야? 노동자 편을 안 들 수도 없고 또 사용자 편을 안 들 수가 없잖아. 최악의 불경기야. 적자투성이야 기업들이. 그러죠? 그니까 그 사람들은 좀 지불이 적어야 되겠고, 임금 적은 사람들은 너무 생활이 어렵고 그러죠? 그니까 우리가 협상을 잘해야 되겠다. 참 이때 보면 괴로워요. 그것이 우리가 도로써 정치를 하면 뭐가 될까? 도로써 정치를 하면은 뭐가 문제가 있어요? 형을 받고, 도로써 정치하면 어차피 형을 줘야 되잖아요. 그쵸.

칠판

道之以政
齊之以形

God-man님
08:46
도로써 정치를 하는 것은 형으로 하는 거거든. 형벌로. 형벌로 다스리는거야 도를 어긴 자는. 그러면 어떤 결과가 올까? 죄책감 못 느끼지.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이 백성이 죄를 면하고 나서도, 죄를 면해도 뭐가 나온다고요? 무치. 그니까 죄를 면하고도 자기가 창피한 줄을 몰라.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니까 너희 왜 노조 데모하냐? 업무 발동. 요새 법이 개정된 게 있어요.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어. 업무 안 하면 그때 전부 이거야. 해고야. 해고고 거기에 형을 살아야 돼요.

칠판

道之以政
齊之以形

God-man님
09:49
굉장히 강력한 게 있어. 정부가 만들어놨어요. 파업하면 이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다고. 산업이 마비되니까. 국가가 그걸 함부로 써버리면 범죄자가 수만 명이 나오는 거야. 맞잖아. 현장을 이탈한 사람들 전부 걸리고 전부 해고 이렇게 되니까. 감봉에다 난리가 나죠? 이러면 나라가 엉망이 되는 거야. 애들이 등록금도 못 가져가고 어떤 집은 그냥 완전히 난리 나겠죠? 그러니까 이거 국가가 권력을 가져도 함부로 이걸 형을 행사할 수 없는 거야. 형을 행사해버리면 이 사람들이 형을 면한 다음에도 이 백성이 형을 면한 다음에도 억울하다 생각하는 거야. 내가 뭐 잘못했다. 이런 생각을 할까 안 할까? 안 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10:48
쓰다 보니까, 이 자는 이 자인데 이자를 쓰는 게 원칙이에요. 죄를 면하고도 창피한 줄 모른다. 그러면 뭘 해야 되냐? 그래서 공자는 이렇게 노조가 데모 할 때

칠판

道之以政 道之以政
齊之以形 齊之以禮
民免而無恥

God-man님
11:15
도지이정은 덕이 아닙니다. 제지이예로 하라는 거야. 이걸로 하지 말래 형으로. 이게 덕치야. 덕치가 예치란 말이야. 그러면 예를 가지고 백성을 형벌을 줘야 된다는 거야. 예로. 벌로 하지 말고 예를 다하라. 그 근로자의, 나 같은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를 하겠지. 그러니까 ‘예’는 뭐냐? ‘예’라는 건 뭐냐 하면 수학에서는 ‘예’가 수직이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게 예란 말이야. ‘예’라는 단어를 수학으로 표시할 때는 수직이야 수직. 즉, 5살짜리 아들이 있어도 70살 먹은

칠판

數學

God-man님
12:19
사람이 존댓말을 해야 돼. 예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건 양반집 손자야. 근데 이 집에 하인이야. 도련님. 이거 완전히 90도로 해야 돼. 이게 ‘예’는 수직 관계야. 수평이 없어요 예는. 뭐 삼촌 아니면 작은 아버지 아니면 조카 이러지 수평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형제가 똑같이 있어도 형, 동생 이거 전부 수직이지 수평이 예는 존재하지가 않아. 중국은 달마 대사가 불교를 가지고 중국에 가기 전에는 수직 관계였어. 예로서 공자가 다 했어. 중국 전체 인민을 예를 가지고 수직을 만들어 버린 거야. 예가. 공자 예라는 건 뭐냐 수직을 말해. 모든 사람이 삼촌, 아버지, 조카 이래가지고 계급이 있고, 임금이 있고, 제왕이 있고 줄줄이 이게 수직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달려들 사람이 없는 거야. 이게 전부 ‘예’에 묶여 있는 거야. 예라는 것은 이걸 묶어주는 역할을 해. 수직 역할. 누르는 역할을 한단 말이야. 집에 딱 들어오면 고모부가 와 있네. 조카한테는 내가 위야 그렇잖아. 이게 딱 서열이 있어가지고 이 서열을 벗어나면은 예를 벗어났다. 이것도 형벌이나 마찬가지야. 이거(齊之以形)는 법으로 다스리고 이거(齊之以禮)는 예를 가지고 질서를 지켜버려. 법을 쓰지 마라 이거야. 예가 있으니까. 무조건 복종. 집에 들어오면 70살 먹은 하인이 주인 5살짜리 손자보고 “도련님, 아버님이 지금 찾습니다.” 뭐 이러지 “야 너희 아버지가 찾아.” 이러면 그거는 예가 없는데야. 이게 예예요. 예는 법하고 좀 비슷한데 질서가 딱 잡혀 있는 거예요.

14:14
그래서 법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창피한 줄을 모르는데 예로 다스리면 어떻게 될까? 예로 하면 서열을 딱 만들어 놔버려. 학교 가면, 군대 가면 서열이 있어. “너희 군대 온 지 몇 년 됐어?” 나는 2년 2개월 됐는데 쟤는 2년밖에 안 됐어. 내가 2개월 선배야. “이리 와 임마.” 이게 군대야. 예로서 딱 돼 있는거야. 그게 예란 말이야. 군번 1번이 빠른 게 그게 어디야. 이래. 절대적이야. 예가 절대적인 사회. 법이 절대적인 사회. 이거 별로 바람직하지가 못한 거야. 알겠지. 그래서 그냥 예만 지키면 노조도 없을 수가 있어. 맞잖아. 위에서 사장이 그렇게 해라. 너희 월급은 이거다. 그러면 그냥 주인이 세금을 주는대로 받아. 옛날에. 그래 안 그래 딱 정해져 있어. 나이 많은 주인이 쟤는 1년에 두 섬 줘라. 쟤는 한 섬짜리야. 쟤는 내년부터 두 섬 줘라. 이러면 머슴의 세금이 정해져. 근데 데모. 그 당시에 할아버지 수염 잡고 데모하면 되겠어요?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우리 노조를 풀어가고 이 혼란을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라고 내가 하는 말이야. 정치인들이 좀 도움이 되라고 알겠죠.

16:05
그래서 달마가 오기 전까지 이게 공자가 하던 시대죠? 공자가 하던 시대는 중국이 이렇게 예로서 지켜졌죠? 근데 달마가 오고 나서부터 어떻게 되냐? 달마는 “예 이거 가지고는 안 된다.” 이래. 그래서 어떻게 양반과 상놈이 있냐. 수평 관계를 주장해. 그게 평등사상이야 불교의. 아니 모든 사람이 불성이 안에 있는데, 어떻게 꼬마를 보고 할아버지라 하고 이게 뭐하는 나라냐? 이게 달마야. 거기 종이 왜 있냐? 전부 평등이다. 임금도 불성이 있고, 개도 불성이 있고 이거 전부 부처다. 눈에 뵈는게 전부 사사불공 처처불상이다. 눈에 뵈는 게 전부 부처고 모든 행동이 불공드리는 거다. 이렇게 달마가 와서 이야기하면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전부 부처들이다. 그러니 다 좋은 인연을 맺어야 된다.

칠판

달마 平等

God-man님
17:07
이러네. 공자하고는 반대가 되는 거야. 수평이 나타나버려. 평등사상이. 그래서 이 수직이 수학적으로 수직이 주자학이야. 알겠죠. 이게 우리나라에 들어와. 이 수평이. 그래서 조선시대 때 주자학이 들어와서 우리나라 불교를 다운시켜 버려. 그리고 500년 동안 주자학이 판을 쳐. 퇴계이황 알죠? 율곡이이 이런 사람. 근데 율곡이이는 수평 사상이고, 퇴계이황은 수직 사상이야. 내가 이제 좀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거야. 퇴계이황은 수직 사상이야. 양반 전통을, 도산 서원을 세워놓고 수직 사상을 가르쳐. 예를 제일 중요시 해.

칠판

朱子學

God-man님
18:03
그런데 율곡은 유교 사회인데도 수평 사상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은 모든 것의 원인은 뭐야? 이기이원설이야. 이와 기는 두 개라는 거야. 그 근본이. 이과 기는 두 개의 근본이 있다는 거야. 이기이원설을 주장하는 거야. 퇴계이황이. 퇴계이황이 이기이원설을 주장하는 게 이게 주자학이야. 그런데 갑자기 율곡은 뭐라 그래요? 이와 기는 근원이 하나다. 이렇게 둘이서 싸우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나라가 이 수직 사상과 수평 사상이 번갈아 지배했어.

칠판

퇴계이황 理氣二元說
율곡이이 理氣一元說

God-man님
19:09
고려시대 때, 신라시대 때는 수평 사상이 있었어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이래가지고 수평 사상으로 가다가 갑자기 공자 사상이 들어온 게 주자학이야. 공자의 후손인데, 이 주자가 이걸 학문을 해가지고 주자학이 우리나라 들어옴으로 해서 그냥 성리학이 돼버려. 이 성리학의 대가가 이황이야. 그러니까 성리학이 주자학인데 이게 들어와가지고 우리는 수직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남녀를 차별 둬 버려. 여자는 제사상에 오지 마라. 부엌에만 있어라. 제삿날 안방에 들어오지 못한다. 이런 게 정해져가지고 이게 평등 사상이 아니라 수직 사상을,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어 버렸지. 알겠죠. 이게 500년을 지난 지가 100년 됐어. 500년 동안 수직 사상이 끝난 지가 100년 됐다고. 그런데 수평 사상은 숨어가지고 산속에서 피해 있었어. 간신히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요새 나타났는데 또 서리를 맞아 무슨 사상이 와서 서리를 맞을까? 아직 수직과 수평을 한꺼번에 가져온 사상이 기독교 사상이야. 그래 안 그래. 여기는 수직도 있고 수평도 있어. 하늘에 제사도 지내고 남녀는 평등하다는 거야 또. 무슨 말인지 알겠지? 하늘과 인간은 수직이면서 여기는 인간과 인간이 수직이라는 거야. 여기 주자학은 인간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드는데 여기는 하늘이 없어요. 여기는 하늘과 인간이 수직이고 남자와 여자는 수평이다. 이러니까 기독교한테 당할 수가 없는 거야. 이 두 개가. 그래서 또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쫙 퍼져버린 거야. 맞죠. 이것들이 끝나야 내가 오는 거야.

21:18
이 수직과 수평 싸움이 끝나야 God-man이 도착하는 거야. 이것도 해보고 이것도 해보고 이것도 해보고 다 문제점이 있어. 맞죠. 그러니까 아예 수직도 하고, 수평도 하는 거, 이것이 끝난 다음에 무극이라는 God-man이 오는 거야. 알겠죠. 우선 여러분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내가 사상을 알려주는 거야. 알아듣겠지. 교수들이 이야기 해가지고 여러분 이게 뭔지를 몰라. 내 말을 들으면 우리 역사를 금방, 철학의 흐름을 이 철학의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게 나오고 나면 God-man이 나와.

22:26
그러니까 백성이 창피한 것을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는 예를 중요시하는 정치다. 이렇게 공자가 주장하는 거야. 여기는 뭐야? 백성이 죄를 면하고도 수치침을 모른다. 이런 결론이 나오고 형을 위주로 할 때는. ‘예’의 정치를 할 때는 공자는 사람이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를 해야 된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게 그런 정치라는 거예요. 예가. 근데 예만 가지고 되나, 안 되나? 그래서 God-man이 등장한 거야.

칠판

民有恥以政

23:32
그래서 신정 정치, God-man이 나타나는 거는 이런 거 가지고 될 수가 없어. 이 예 가지고 될 수가 없는 거야. 예는 남녀 평등이 없어. 여기에 문제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를 남녀 평등을 주장한 종교가 기독교야. 그러면 여기는 제사가 있어 예를 다하니까. 제사할 때 여자들은 부엌에 있어라.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래서 추석 날 보면 애들이 엄마하고 할머니 보려면 부엌에 가야 되는 거야. 옛날 부엌은 정지라 그러잖아. 정지. 저 밑에. 그니까 마루에는 수염들만 앉아있어. 그 애기들이 영 불안해. 그렇잖아. 뭐 수염들만 앉아 있으니까. 분위기가 별로 안 좋지. 뭔가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뭐 여자들이 좀 해야지. 옛날에는 엄격했어. 요새는 뒤죽박죽이지만, 옛날에는 안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어. 그리고 술상만 들어와. 상만 왔다 갔다 하지. 절대 좋지 않죠? 그래서 이런 것은 있어. 백성이 수치심을 알게 해. 그런데 수치심 이 자체도 여기에는 또 못 따라간단 말이야. 또 이거는 God-man이 와야 마무리가 되네.

25:11
그니까 뭐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지만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극한 대치를 피해야 된다. 좀 더 양보해가지고 나라의 근간을 유지해가면서, 수출해가면서, 공장을 돌려가면서 협상을 해서 부지런히 협상을 해야 된다. 이해 가죠? 왜? 굶어 죽는 가정도 있고, 자살하는 가정도 있잖아. 1년에 15000명의 노인과 청년들이 죽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세계 1위. 그럼 우리는 이것을 예를 가지고 지금 하고 있지 못하죠? 뭘 하고 있어? 형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법이야. 알겠죠. 법으로 하고 있다. 이 말이에요. 우리는 너무 법으로 하는 이 정치에

칠판

齊之以形(法)

God-man님
26:11
재미를 잃어버리고 젊은이들이 전부 전과자가 돼 있어. 코인이니 뭐 톡 그런 거 있죠? 우리 젊은이들 꿈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어. 이것이 오래가면 우리나라는 망해. 그래서 나는 눈물이 있는 지도자야.
여러분들이 정말 걱정 안 하고 사는 사회를 언젠가는 만들어주겠지? 알겠죠. 그래서 너무 성급하게 기다리지 말고 다 때가 있습니다. 무슨 때가 있을까?

26:57
때가 있는 거야.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이길 수가 없다는 거야.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그러면 이거는 뭐야? 지혜로운 자들이야. 공자의 이런 정치 철학은 그쵸? 뭐 주자학이 됐던, 석가모니 달마 사상이던 지혜로운 자들이잖아. 이것은 뭐를 못 이겨요? 복 있는 자. 복 있는 자를 못 이겨. 그니까 아무리 지혜를 그러니깐 그러니까 조조의 군사가 장비의 군사를 쫓아갔어. 그러니까 장비의 군사가 숲속에 숨었어. 매복을 한다고 탁 숲속에 들어간 거야.

칠판

智者莫如福者

God-man님
27:58
그걸 조조가 미리 알고 몰래 군사를 부려서 불을 질러라 해서 화공을 써. 화공. 화공전법. 화공전법을 썼다 이 말이야. 써서 “가서 불을 질러라.” 그래서 숲속을 뺑둘러 불을 질렀어요. 근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치더니, 비가 쏟아지는 거야. 불이 꺼져버려. 이러니까 “야 장비 저놈의 자식은 웬 복을 저렇게 많이 지었는지 조조도 못 당했구나.” 이게 나온 말이야. 아무리 내가 지혜가 좋아도 복 있는 자한테 달려들지 말라. 복 있는 자한테 달려들면 그 지혜가 부끄러워진다는 거야. 지혜를 믿지 말라는 거야. 왜? 그게 그냥 복이 있는 게 아니야.

칠판

火攻

God-man님
28:50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수천 년, 수억 년 거듭나면서 도와준 복이 쌓여 있는 자를 지혜를 가지고 이기려고 달려들지 말라는 거야. 그러니까 조조 부하가, 조조가 보고를 딱 듣더니, 어머 비가 와서 다 꺼져버리고 다 날라가서, 이게 조조하는 말이야. ‘지자막여복자’다 그런 거야. 아무리 내가 꾀가 많아도 저 복 있는 놈은 당할 재간이 없다. 그러니까 이 장비가 앞에다가 뭐라 붙였냐면 천하. 천하의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자는 이길 수가 없다. 자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복 있는 자가 누구냐? 복 주는 자가 나야. 이 세상에

칠판

天下智者莫如福者

God-man님
29:44
축복을 주는 자가 나 말고 있나? 그 복을 주는 자한테 달려들어? 머리 좋다고 달려들어? 안 되는 거야. 절대 조심해야 돼. God-man한테 달려드는 거는 절대 조심해야 된다. 왜? 복을 주는 자니까. 돌맹이를 쥐고 디딜방아 찧고 소를 몰고 멕이고 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렇게 고생을 했지만, 그게 복 있는 자야. 감히 천하의 지혜로운 자가 있다고 한들 어찌 하늘에서 복 주는 자한테 시비를 거냐 이 말이야. 이거는 조조가 장비한테 한 말이지만, 나한테 맞는 말 아니야?

30:40
그래서 유명한 스님 밑에서 공부하던 중이 한 10년 하다가 스님이 하도 까탈스러우니까 나가서 자기도 천지를 좀 유람하면서 다녀보겠다고 “스님 나는 오늘 절을 떠나겠습니다.” “그래 잘 가라. 붙들지 않는다.” 주지가 그러거든 “스님 혼자 밥 잡수고 잘 계세요. 나는 좀 유람을 하고 다니다가 어딘가 정착하던지 말던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늙은 주지 스님이 “그래 잘 가라.” “그런데 스님, 마지막으로 나한테 해줄 말씀이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 말을 하는 거야.

31:23
절대 지혜로운 자 앞에 가서 대들지 말아라. 복 있는 자. 네가 절에서 공부한 그 교만을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주둥아리 함부로 나불거리지 마라. 안티하지 마라 이 말이야! 그것도 주둥아리라고 안티하지 마라! 네가 절에서 주워들은 거 좀 배웠다고 나가서 복 있는 앞에 가서 무식하다고 그걸 얕봤다가는 거기에서 너가 낭패를 당하니 절대 배운 것을 숨겨라. 숨기고 복이 있는 자를 조심해라. 이게 마지막 당부야. 조조가 겪은 거지. 이해가 가죠? 복 있는 자는 가만히 있는 거 같아도 이길 재간이 없어 하늘에서 도와줘.

32:16
불을 지르는데도 비를 내려가지고 갑자기 꺼져버리니 이거 당할 재간이 있나? 여러분들이 복이 있나, 없나? 축복 받았죠? 알겠죠. 절대 허경영을, 이 허경영을 여러분들의 지혜를 가지고 감히 도전하지 마. 뭐 안다고 안티 써? 절대 그런 거 하지 마요. 쓸데없는 일이야. 복 있는 자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 자가 더군다나 복을 주는 자야. 강의 끝났습니다.

사회자
33:21
네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 할지라도 축복을 주시는 the God-man께 대적하면 질 뿐만 아니라 부끄러워집니다. 절대로 안티 성향 보이지 말아주십시오. 안내 말씀드립니다. 다음 주 일요일 날 음력으로 11월 13일 the God-man 강탄일인데, 2일 앞당겨서 12월 4일 날 강탄 행사를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매주 토요일, 일요일 강연은 4시에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4시에 맞춰서 입장해 주시고요. 상담은 12시부터 시작하고, 상담 접수는 2시까지입니다. 2시까지 오셔서 상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God-man님
34:12
시간을 철저히 지킵니다. 4시 시작 6시 끝. 어기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해요.

사회자
34:21
네.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God-man님
34:28
사회자, 그걸 어기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해.

사회자
34:33
네, 알겠습니다.

34:37
네. 이제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재생
34:50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God-man님
34:53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질문자
34:59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오늘은 확증편향을 탈피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확증편향이란 자신의 견해 또는 주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취하고, 그것의 사실 여부를 떠나 자신이 믿고 싶지 않은 정보는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성향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자기중심적 왜곡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확증편향에 젖은 사람들은, 정치의 경우 좌파 혹은 우파에만 치우쳐 제3의 대안을 보려하지 않고, 종교의 경우 오직 자기들이 믿는 교리만이 정답이라며 타 종교를 배척하는 행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중산주의로 세계통일을 이룩하시려는 허경영 총재님 그리고 초종교 하늘궁을 주측으로 세계통일을 이룩하시려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확증편향에 갇혀버린 사람들이 열린 생각을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 지 궁금합니다.

God-man님
35:42
확증편향을 우리가 다른 말로 한다면 여러분들이 좀 어려워 보이죠? 확증편향은 다른 말로 바꾸면 계산. 계산 착각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계산을 착각하는 거예요. 자기 것만 맞다는 거야.

칠판

計算錯覺(계산착각)

God-man님
36:45
계산 착각을 한 사람한테 아무리 말을 해 봐. 자기가 계산하니까 나한테 받을 게 1억인데, 나는 줄 게 천만 원밖에 없다. 이러면 되겠어? 안 되는 거야. 저쪽 계산을 착각하고 있어 이미 그렇죠? 뭐 실수한 게 아니야.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자기가 깨달음을 그렇게 가지고 있어. 가짜 깨달음은. 달을 보고 해라고 끝까지 우기는 거야. 그쵸? 그게 아까 말한 편향성이야. 알겠죠. 그니까 확증을 자기가 혼자 지어버려. 그 확증이 착각에서 나온 거야. 나는 확증편향이라는 이 말이 여러분들 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죠? 이거야 계산 착각. 어떤 방법이 없어. 확실히 그걸 자기가 깨닫고 있다는 거야. 각을 하고 있어 각. 이게 뭐야? 깨달을 ‘각’자야 그러면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데, 지금 자기가 받을 거는 하나뿐인데,

37:52
지금 노조와 사가 확증편향을 하고 있어. 맞죠. 자기들은 이걸 받는 게 맞대. 계산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근데 사는 세금 내고 뭐 내고 뭐 내고 주니까 수당 주고 퇴직금 주니까 이게 겉으로는 남는 것 같은데, 속으로는 적자야. 계산이 달라 서로. 서로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 거야. “저놈은 돈 많이 벌었어. 저놈은 많이 남을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인건비 주고 나면 적자야. 뭐 이렇게 되니까. 서로 계산이 다르죠? 이게 확증편향이야. 이제 이해가죠. 이게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고, 우리 수출을 막게 하고, 일본을 좋게 해주고, 이웃 사람들 물건 잘 팔도록 우리가 안 하는 시간에 다 팔아먹게 만들어. 가만히 계산해보면 우리가 적자고 우리 후손들의 빚이야.

38:47
싸우면 됩니까? 노조하는 사람 편을 들 수도 없고, 정부 편을 들 수도 없고 그쵸? 우리는 진퇴양난에 있죠? 이럴 때는 우리가 착각을 하지 말아야 돼. 계산을 좀 올바르게 하라 이 말이야. 정상적인 계산을 해봐요. 자기들 이익에만 눈이 멀어서 계산을 해버려. 그럼 이 사회 안 하겠다는 소리야.

39:21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은 이거는 된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이거 되나 안 되나? 이거는 착각을 하면 안 돼요. 아주 범상한 사람들과 내가 하나가 될 수 있어. 성자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다니까? 석가모니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공자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뭐 소크라테스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어. ‘범아일여’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는 부처와 당신들이 하나라는 소리야. 이게 수평 사상이야. 불교의 평등 사상이거든. 평등 사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죠? 이 ‘범아일여’라는 부처와 인간이, 부처와 내가 하나다. 이게

칠판

計算錯覺(계산착각)
梵我一如(범아일여) , 平等(수평)
神我一如(신아일여) x

God-man님
40:30
인도 사상이야. 범아일여가 이게 뭐요? 자기를 인도에서 아트만이라 그래. 이 아트만이라는 자기라는 존재와, 신의 존재가 일부분에 같이 섞여 있다. 이게 범아일여 인도 사상이야. 알겠죠. 범아일여, 평등 사상이지 이게. 이게 평등 사상인데, 이것은 내가 와 있을 때 신아일여는 존재하지가 않아. 나와 여러분은 같은 게 아니야. 단, 궁합은 다 좋아. 안티들하고 내가 궁합이 100점이야. 그 안티들이 판단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내가 그들에게 축복을 주고 다 뭘 주는 자야. 근데 그건 줄 모르고 있는 거야. 모르는 사람을 처벌할 수 있나? 없는 거야.

칠판

計算錯覺(계산착각)
梵我一如(범아일여) = 平等(수평)
神我一如(신아일여) x

God-man님
41:23
그냥 보고 있을 수밖에. 때가 되면 되겠죠? 그래서 거기에 우리는 민감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은 거기에 혼미해질 수가 있으니까. 차단해야 돼. 안티들을 차단. 나는 거기에 별로 관여치 않아.

41:39
왜? 여러분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인간이라는 것은, 아트만은 신과 하나가 될 수가 없어요. 왜? 능력이 벌써 다르잖아. 내가 여러분한테 광채(光彩)가 돼라. 여러분들도 다 하지만, 여러분은 잡아야 되고 난 안 잡아도 되잖아. 그게 다르잖아. 나는 여기 미국 대통령 광채(光彩)를 만들 수 있고 뭐 프랑스 대통령 맘대로 할 수 있잖아. 근데 여러분은 프랑스까지 가야 돼. 그게 일치가 아니란 말이야. 허경영과 인간은 하나가 아니야. 수직 관계란 말이야. 수직 관계가 와 있는 거야. 그거를 범아일여로 바라보면 되나 안 되나?

42:23
기독교 사상이나 불교 사상으로 나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깨닫길 바래요. 언젠가 God-man이 누군지를 알고,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시비를 걸지 말고 따라가면 낙원이 있는 거야.

사회자
42:47
여기서 열린 생각을 갖도록 하는 방법은

God-man님
42:51
방금 이야기해줬지. 모든 사람들이 착각을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눈은 착시야. 착시. 눈이 정말 난시도 있어요. 그런데 이 착시도 있어. 착시. 이것들 가지고는 사물을 잘 볼 수가 없어. 난시나 착시 이런 걸로 사물을 볼 때, God-man을 바로 볼 수가 없어. 안티가 될 수가 있어. 알겠죠. 정말 인간으로서 저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인간으로서 어떻게 전 세계를 마음대로 하고 태양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이게 뭐야? 도대체 저 에너지가 이런 의심 정도를 해봐야 돼. 어떤 사물도 복종을 하네? 저 사람한테는. 그래 안 그래.

칠판

亂視(난시)
錯視(착시)

God-man님
44:00
지금 묫자리 바뀐 거 한 번 띄워봐. 어떤 사람이 우리 유튜브에 묫자리가 바뀌었다고 하니까 직접 묘를 찾아갔대요. 가서 자기 묘를 보니까 실제 그렇게 돼 있더래. 이 사람이야. 이 사람이 자기 묘에 가서 며칠 전에 찍어가지고 왔어. 이거 옛날에 본 묘 아니죠? 근데 이 옆에는 낙엽이 다 져버렸어. 나무 옆의 묘들은 전부 이런 색깔로 바뀌었어. 이런 색으로. 풀들이 이렇게 바뀌었단 말이야. 근데 이 사람 묘만 이래가지고 이 사람이 놀래서 확인한다고 묘를 찾아갔대. 일부러. 그 사람 영상 띄워 봐.

영상재생
44:48
(지지자) 유튜브를 보고 총재님 말씀하신 거, 여기서 축복 받으신 분이 산소에 가보시니까 파랗다고 그러셔서 저도 이제 확인 차 갔었어요. 친정 쪽으로 갔는데 엄마, 아버지 산소에 가니까 너무 파란 거예요. 이상하다 이러면서 그 위로 올라갔어요. 그 위로 올라갔더니, 거기는 진짜 파랗지도 않고 이상한 거예요. (God-man님) 다 시들어버렸지. (지지자) 그래서 제가 이렇게 사진을 찍어 왔어요. 이거를 확인을 시켜야 되겠다고. 너무 파란거야 너무 신기한 거예요.

God-man님
45:23
너무 신기하다지? 너무 신기했대. 이 사람도 유튜브를 보고 간 거야.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간 거라니까.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갔는데 왜 묫자리가 그렇게 파랗냐는 거야.

영상재생
45:36
(지지자) 너무 기분 좋은 거예요. (God-man님) 기분 좋지? 그게 축복 받은 사람들이 다 이렇게 이야기 하잖아. (지지자) 근데 이렇게 좋은데 내년에 수목장 하신다니까 마음이 너무 아픈 거예요. 저는.

God-man님
45:49
자, 이거 앞에 묘 파랗던 거 띄어 봐. 이 사람이 그거 유튜브를 보고 산소를 가봤대. 엄마 산소를. 근데 이 사람은 위에 다른 산소를 찍지를 않았어. 여기에만 꽂혀가지고, 자기 엄마 산소에만 꽂혀가지고 찍었다는 거야. 그 다음에 또 보자. 다른 묘 있잖아 그거. 옛날 거를 띄워야 이게 증거가 되지. 그 사람이 뭘 보고 갔냐면 이 사람이 간 이유가 이 사람 거 보고.

영상재생
46:26
(지지자) 이번에 산소에 벌초하러 갔는데요. 주위에 불이 나서 전부 다 탔는데, 부모님 산소와 그 주위의 5대 산소가 있는데, (God-man님) 5대 조상 산소. (지지자) 산소에만 불이 접근을 못하고 다 탔습니다. (God-man님) 다 탔는데 산소만 동그랗게 남았다니까.

God-man님
46:52
그게 왜 그러냐면 산소가 파라니까 불이 안 붙어. 그래서 안 탄 거야. 이 사람이 이야기했죠.

영상재생
47:02
(지지자) 가족들은 축복 받은 거를 모르니까 축복 받아서 명당 다 만들어 놨다고 하니까 내 말을 믿지를 않아요. (God-man님) 말을 해도 가족이 안 믿지. (지지자) 축복 들어가 있는 줄도 모르니까. (God-man님) 이게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이 된다니까. 그게 증명이 되잖아. 거기는 나쁜 기운이 못 가. 엄청 달라져 버려.

God-man님
47:28
내가 이런 말 하는 게 여러분은 실감이 안 났지?

영상재생
47:35
(지지자) 막내 아들이 30살 되어도 취직이 하도 안 돼서 시험 치면 되기는 되는데 계속 면접에서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신경이 쓰여서 축복 딱 받고 나서 두 달도 안 돼서 회사도 아주 좋은데 취직이 됐어요. (God-man님) 그러니까 축복이 엄청난 거야.

God-man님
48:07
이 사람이 조상 산소에 가서 자기들 산소만 안 탄 걸 확인을 했죠? 이 영상 말고 또,

영상재생
48:17
(지지자) 이번에 산소에 가서 벌초를 다 했는데, 아버님, 어머님, 아빠 산소만 파랗게 살아있어요. 풀이.

God-man님
이게 비교가 되죠? 잘 봐요. 이 풀과 이 풀의 차이가 뭐냐면 여기는 불이 붙을 수가 있죠? 여기는 불이 못 붙는 거야. 아니 산소 차이가 이게 얼마나 차이가 있어.

영상재생
48:40
너무너무 감동을 하고 왔어요. 풀이 그렇게 잔디가 안 자랐었거든요.

God-man님
48:47
풀이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대.

영상재생
48:52
사진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아까 the God-man께서 축복을 받고 묘가 안 탔다고 하니까

God-man님
49:04
그쵸? 이거는 내가 에너지 넣어준 묫자린가 아닌가? 아니란 말이야. 내가 축복 주지 않은 묘는 이 모양 이렇게 돼 있어. 이거 봐요. 다르죠? 뭐 여기다 이 사람이 별도로 자기들 잔디만 깔았나? 아니야. 똑같은 잔디인데 축복 준지가 제법 됐어. 그러니까 잔디가 소복하니 복스럽게. 여러분들이 이걸 보고 아까 그 남자 또 아까 그 사람들이 간 거야. 가서 보니까, 실제네. 졸도한 거예요. 졸도. 한 사람은 뭣도 모르고 갔지. 산소에 가니까 자기 할아버지하고 윗대 산소들은 불에 안 탔어. 나머지 다 타버렸어. 근데 산소들이 파래. 저렇게 이렇게 돼 있었으면 불 붙어 안 붙어? 이거는 불이 쓱 지나가요. 이거는 불이 지나갈 수 있나? 탈 게 없어 탈 게. 이거 뭐 영상 만들려고 만들었나? 그 여자가 찍어 온 영상이야. 그러니까 내가 주는 축복이 얼마나

50:11
자기 사는 집이나 조상들 묘 전체를 명당으로 했는데, 여러분 믿으시죠?

영상재생
50:18
(지지자) 그래서 아까 the God-man께서 축복을 받고 묘가 안 탔다고 하니까 떠오르는 거예요. 묘가 명당자리가 되어서 풀이 자랐구나! (God-man님) 다른 묘보다 여기가 파랗게 돼. 그게 다르다니까. 명당이 실제 돼버려.
(지지자) 너무 신기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오면서도 계속 감동을 하면서 왔거든요.

God-man님
50:45
저 사람은 여기 와서도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네.

영상재생
50:49
(지지자) 이 주변이 지금 다 벌초 했잖아요. 그런데 이거 하나만 파란 거야. 축복 받아서.

God-man님
50:58
자기 핸드폰이야 저게. 묘를 찍어 왔어. 그런데 풍수지리가들이 풍수 지리가들이 묫자리는 볼 줄 안다고 하더라도 묘를 바꿀 수가 없어. 그러니까 God-man은 미국에 있는 묫자리도 바꿔버리고 러시아에 있는 묫자리도 바꿔버려. 여기서 말 한마디에. 그게 축복이야. 근데 지혜로운 자들이 자기가 지혜롭다고 착각을 하고, 계산 착각을 해가지고 지혜로운 자를 뚜드려 잡아? 지혜롭다고 이 복 주는 자를 두드려 잡아요. 축복 주는 자를. 그거 절대 여러분 안티 안 하는 게 좋아. 해봐야 돌아오는 거는 그냥 자식들 집안 대대로 무너지는 꼴만 보게 되는 거야. 절대 하지 마세요.

51:58
우리는 남한테 해코지 할 때 눈에는 당장 안 보이지만 뭐가 있어요?

칠판

罪(죄) = 隻(척)

God-man님
52:13
이게 뭐야? 척이야 척. 이 척이 쌓인다니까. 이게 뭐냐 하면, 죄야 죄. 죄가 쌓이면 척이 돼. 그러면 남한테 척 치지 마라. 이 척이, 누굴 해코지 하면 그 사람이 반드시 이쪽에 피해가 돌아와. 뭐 그 사람이 마음을 안 먹어도 피해가 오게 돼. 그건 인간들에게 우리가 만들어 놓은 법칙이야. 그게 인연법인데 이 인연법에서 척이 나와. 알겠죠. 척을 지으면 어떻게 돼? 크게 망하는 거야. 집안에 저주가 자꾸 와. 근데 하물며 God-man을. God-man과 척을 져? 저거 뭐 가짜야. 이렇게 척을 지으면 혹시 진짜 God-man이면 어떻게 하려 그래?

53:10
가짜라고 한다? 그러면 진짜 신이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착각을 한 거야. 가짜인 줄 알고. 가짜로 착각했다가 진짜 God-man을 만나게 되는 거야.

53:23
인간들한테도 죄를 지으면 척이 돌아오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척은 피할 길이 없어. 피할 길이 없어. 내가 그랬죠. 척은 뭘로 온다고 그랬어. 살로 온다고 그랬죠? 살. 어제 내가 이야기했죠. 아니 이 살로 오는데 이 살이 척이야. 척살이야. 척살. 이게 무서운 거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죽일 ‘살’이야. 죽여버린 거야. 이 ‘척’도 그런 ‘척’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God-man을 했을 때는 이런 거 문제가 아니야. 더 강력한 것이 간단 말이야. 알았죠.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칠판

罪(죄) = 隻(척)
煞(살)

사회자
54:18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God-man님
54:24
우리 진인이 질문할 때는 잘 들어야 답을 할 수가 있어요. 허투루 들으면 안 돼요. 눈을 똑바로 보고 잘.

진인
54:43
인류의 문제는 국가 간의 전쟁 그리고 공공과 개인 간의 문제 즉,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the God-man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the God-man은 신정정치 실현을 위해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대선을 나가시고, 또 44년간 누구도 할 수 없는 무료급식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바보라 할 정도로 세금을 내고 계십니다. 우리는 여기에 전생 복으로 혼인 잔치에 간택받은 하늘궁 우리들입니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 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수하고 온전한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정말로 순전무구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55:38
내가 저번에 이야기했죠? 만국도성이 뭐라고요? 개미집이라 그랬죠.

칠판

萬國都城如 蟻垤

God-man님
56:08
그러면 만국도성이 여 의질이다. 그러면 또 잘난 사람들, 천하에 있는 영웅호걸들 영웅도 마찬가지겠죠? 천하에 있는 영웅도 여 의질이다. 나중에 몇 초로 또 개미집이 되는 거지? 개미집으로 들어가는 거야. 우리 몸 자체가 개미집이 되는 거야. 바글바글해 개미가. 그렇게 해서 사라지는 거야. 근데 방금 여기서 이야기했죠. 뭘 이야기했어요?

칠판

萬國都城如 蟻垤
天下英雄如 蟻垤

God-man님
56:55
예를 들어서 나라를 위할 때는 하늘의 명대로 살면 되죠? 하늘의 명대로 살아야 되는데, 지금 아까 말한 게 뭡니까?

칠판

萬國都城如 蟻垤
天下英雄如 蟻垤
爲國而地 於天命

God-man님
58:05
순진한 신부. 여러분들은 순수한 신부가 돼야 되는데 신부가 남편이 되려고 해. 80억은 전부 신부잖아. 왜 그러냐면 God-man이 나타날 때 궁합이 전부 100점이야. 그건 과학적으로 불가능한데 여러분이 해보면 나하고 궁합 보면 100점이지? 그러니까 나는 어떤 사람하고도 척이 없어. 원수가 아니라니까. 여러분들은 원수 관계가 형성 돼 있나, 안 돼 있나? 여러분들은 원수 관계가 형성 돼 있어요. 원수가. 이것이 형성 돼 있는데 나는 전부

칠판

怨讐
恩人

God-man님
58:56
은인이야. 나는 여러분들의 은인이야. 여러분들을 축복 주러 오고, 구해주러 오고 그러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과 척이 돼 있어. 그게 연결, 연결 돼 있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되려 또 God-man을 원수를 맺어. 그럼 되겠나? 그러니까 나라를 할 때는 원수 관계가 아니죠? 개인들은 목적이

칠판

  1. 爲國而地 於天命
  2. 養形而地 於天命

God-man님
59:48
장생하는 거야. 국가를 위해서는 천명을 다하면 되고 우리가, 세금 납부할 거 납부하고 지방세 낼 거 내고 이러면 되는데, 개인의 몸을 위해서는 몸의 형태를 위해서는 우리는 장생을 추구하면 돼. 그 다음에 교학을 위해서는 뭘 하라고? 교학. 교학이지는 뭐라고? 내가 옛날에 한 번 가르쳐 줬죠. 여러분이 교육을 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자고 하는 거야. 공부하는 거는 공부하는 거는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이고, 밥을 먹는 것은 오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나라에 사는 것은 그 땅을, 천명을 지키자고 하는 거야. 쓰레기 잘 치우고, 오염 방지하고 그죠. 이거는 국가에 애국하는 방법이요, 이거는 자기 몸을 수신하는 방법이잖아. 그 다음에 이거는 공부하는 원인이야. 우리가 살아있는 목적은 성인이 목적이야. 성인의 경지에 올라가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하는 거야.

칠판

  1. 爲國而地 於天命
  2. 養形而地 於天命
  3. 敎学而地 於天命

God-man님
01:01:08
공부하는 거야. 교학이지는 성인이야. 위국이지는 천명이고, 양형이지는 장생하는 게 목적이야. 이게 인간의 3대 목적이야. 인간의 3대 목적이란 말이야. 인간이 존재하는 세 가지 목적인데, 이 인간의 3대 목적을 여러분들은 아까 말한 착각. 판단 착각, 계산 착각 알겠죠. 거기에서부터 삐뚤어져 버려. 이런 걸 어릴 때 공부를 하고 목표를 세우고 걸어온 자가 나야.

01:01:54
근데 나를 누군가가 올바른 길로 “야 너 한문 공부해라. 뭐 공부해라.” 이런 거 가르친 사람 있나? 아무도 나를 반겨주지 않아. 학비가 없으니까. “야” 이래버려. 그런데 그걸 피를 뽑아가면서 학교를 다녔죠? 그러니까 그렇게 공부를 하고, 주경야독 하고, 다른 애들은 누워서 잘 때 밤에 공부한 거야. 12시에 도착해가지고 그때부터 숙제해야 돼. 그럼 밤에 잠을 제대로 자나? 먹는 거 제대로 먹나? 그니까 길바닥 가다가 책가방 들고 가다가 자빠져 버려. 쓰러져 버려. 그게 인생이었어. 젊은 날의. 지난날에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어디 술 한 잔, 커피 한 잔 먹어본 적 있나? 아니 빵 조각 하나, 어디 가서 빵집에 가서 먹을 돈이 있어? 없었지 어릴 때. 그니까 나는 무지무지 굶은 사람이야. 그렇게 굶어서 지금 몸이 이 정도 유지된 거 기적 아니야?

01:02:57
신인이니까 이 정도 유지 됐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지키면서 살아왔어. 나는. 그러니까 커피 한 잔 안 먹어봤지, 술 안 먹어봤지, 사이다 안 먹어봤지, 콜라 안 먹어봤지, 담배 안 피워봤지. 그러면 나는 무슨 맛으로 살아? 맹물만 먹어. 불로유만 먹고 그래도 살아. 불로유만 먹은 사람이 지금까지 여기 서 있는 거야.

01:03:25
근데 아직까지 몸이 아픈 일이 있나? 병원 가나? 의료 보험은 4천만 원이라도 나는 병원에 가서 돈 주고 치료 안 받아. 물론 여기 의사들이 앉아있지만, 의사들이 보면 빌어먹을 소리라고 그러겠지만, 저기도 의사 쳐다보고 있고 여기도 의사들이 여럿이 쳐다보고 있는데 아니 그러면 병원은 뭘 먹고 사나? 병원은 병원대로 또 환자가 많이 가죠? 근데 나만 그렇다는 거야. God-man은 그렇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살면 이것을 뭐라 그래요? 아까. 천진난만은 어린애 같은 거야. 이게 흐름을 그대로 표현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하고 원수 안지고 어른들한테 질서 지켜가면서 수직과 수평을 골고루 다 하죠?

01:04:27
여자라고 차별 안 하면서 그니까 기독교적인 거, 불교적인 거, 유교적인 걸 다 지켜. 어느 하나에 빠지나? 그리고 또 초종교 God-man이 왔으니까 초종교, 모든 종교를 초월해가지고 다, 내가 무료 급식하는데 다른 종교라고 안 주나? 다 똑같이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지금도 어려운 목사님들, 어려운 스님들 이런 데 후원금 보내죠? 그래 다 보내줘.

01:05:11
그래서 바보 천치야. 누가 보면. 왜 사람들한테 주냐 이거야 돈을.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다, 목사가 됐거나 스님이 된 사람들은 정말 돈 벌러 경영학과 안 간 사람들이야. 젊은 나이에. 뭔가 하늘의 진리를 추구하겠다고 했던 사람들이야. 한 때. 그래 안 그래. 그것만 해도 값이 비싸. 그 자들이 뭘 이뤘던 못 이뤘던 간에 젊은 시절에 남은 돈 벌겠다고 쫓아다니는데 그거보다는 진리를 많은 사람한테 전파해서 사람들을 천국 보내겠다. 이런 데 뛰어다닌 사람이니까. 그 사람은 좀 다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들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도와줘야 돼. 그러니까 바보 천치 같이 내가 순수하지? 순진해야 되는 거야. 아무리 때를 나한테 묻히려고 터배기로 쓰레기 갖다 부어도 때가 없어요.

01:06:15
도저히 담배 안 먹고 술 안 먹고는 살 수 없게 만들어 놨는데도 술, 담배를 쓰레기 보듯이 고개를 돌리지 않은 사람이 God-man이야. 알았죠. 그래서 바보가 되려면 철저히 바보가 돼야 돼. 순진해야 돼. 오케이. 답이 됐나?

사회자
01:06:48
네. 흐름을 타고 이렇게 살아가면서 the God-man을 알아보면 순수한 신부가 될 것 같습니다.

God-man님
01:06:55
혼인잔치라는 말이 성경에 나오죠? 그래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다. 이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과 궁합이 100% 맞는 사람은, 80억과 궁합 안 맞는 사람 하나도 없어. 이런 사람은 역사 이래 내가 처음이야. 그것만 봐도 God-man이 확실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근데 내가 전화가 자주 오는데 40년 30년 전 중학교 때 나하고 전화 통화하던 사람이 지금도 전화가 와. 그때가 중학생인데 지금은 자기가 40대래. 근데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이 전화가 와. 쟤들이 앞으로 몇십 년 있으면 “아이고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 내가 그때 열 몇 살 때 전화를 했는데 지금 40대인데 전화를 받네요.” 그러겠죠? 그니까 나는 팬들이 계층이 없어. 계속 팬들이 늘어나요.

01:07:57
알겠죠. 선거법 때문에 재판 받으러 법원에 갔더니, 선거법 위반했을 때. 갔더니, 거기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어. 뭐 때문에 왔냐고 물어보지도 않아. 일단 사진 찍고 보는 거야. 직원들이. 그렇잖아요. 여직원들이 찍으면 남자 직원들은 밀려. 근데 그런 데서 그렇게 물어보지도 않고 사진부터 찍는 거는 나밖에 없어.

사회자
01:08:34
네. 이젠 대리 질문입니다. 김선문님이십니다. 대장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고기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고기 섭취는 아예 하면 안 되는 건가요?

God-man님
01:08:48
고기 섭취는 대장이 싫어하긴 하더라도 소장이 좋아하고 위가 좋아해요. 이제 무슨 말인지 알죠. 대장은 시래기를 좋아하고, 위장은 고기를 좋아하고, 소장은 또 고기를 좋아해. 근데 소장암은 없어. 그래 안 그래.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의 어금니 이가 32개 중에 송곳니가 몇 개죠? 4개잖아. 아래 위로. 이거는 32개에서 4개가 차지하는 만큼 고기를 먹어야 된다는 거야. 송곳니 숫자가 그 고기를 씹는 데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호랑이를 잡아보면 이빨이 전부 송곳니야. 씹는 게. 그쵸? 앞 이빨이 전부 송곳니죠. 그냥 콱 물어뜯는 힘이 있단 말이야. 상어를 보면 상어 이빨이 전부 송곳니 뿐이야. 그냥 사람을 팍 물어도 사람 다리가 뚝 잘라지질 않아. 왜? 상어 이빨이

01:09:54
드문드문 나 있어. 그러니까 입 안으로 목구멍 안으로 넣는 역할만 해. 그러니까 상어에 다리를 물렸다가 상어와 격투를 해서 살아난 사람이 다리를 혈관만 안 잘렸으면 살아. 뼈가 안 닫혀져. 상어 이빨로 뼈를 자르기 어려워. 왜냐? 이빨이 송곳니인데 톱날 이빨이야. 톱날 이빨이 살은 잘 잘리는데 뼈는 잘 안 잘라져. 그러니까 사람을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고 뺑이치고 해도 다리는 안 잘려. 나중에 살아오면 신경이나 혈관만 크게 안 다치면 봉합하면 살아. 그런 사람 많아요. 왜? 상어 이빨은 전부 송곳니로 돼 있단 말이야. 이렇게 넓적한 이빨이 있어가지고 가루를 내는 이빨이 없는 거야. 맞죠. 그니까 상어의 습성을 알아야 되는 거지. 이와 같이 동물들은 고기를 먹는 호랑이는 이빨이 송곳니가 더 많아. 알겠죠.

01:10:55
그러면 우리는 고기를 먹으란 소리야 먹지 말란 소리야? 10% 정도는 먹어라. 그러면 왜 먹어야 되냐? 위산이 나오는데 위산은 위에 머물러 있죠? 그럼 밥을 안 먹으면 속이 쓰리죠? 그게 위산이야. 그 위산은 쌀이 들어가면 안 좋아해. 고기가 들어가야 위산을 싹 빨아 먹어버려. 그러면 위벽이 손상이 안 되죠? 근데 고기를 너무 안 먹는 자는 배추 잎파리만 들어갔다? 그러면 위산이 어디를 공격해? 위벽이 살이잖아. 위벽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구멍이 나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밥을 제 때 안 먹고 드문드문 먹으면 위험한 거야. 그러면 그 위산이 갇혀 있다가 고기가 쏙 들어오면 그걸 싹 녹여버려. 고기에 흡수돼가지고 분해를 해. 그게

01:11:50
쓸개에서 나오는 쓸개즙이야. 그러면 그게 소화 효소로 내려와 있어. 내려올 때 고기를 조금 10% 먹으면 그거 위산이 감당해. 그래서 그걸 싹 녹여서 소장에 주면 소장이 기가 막히게 빨아먹어. 알겠죠. 근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소장이 그걸 다 처리를 못 해. 대장에 내려가면 대장은 그 담당이 아니야. 고기 담당이. 거기서 부패하는 거야. 거기서 썩는 기능만 해. 대장은 고구마 같은 거, 물렁물렁한 거, 부드러운 걸 좋아해. 그리고 시래기 같은 거. 이런 영양가가 주로 없는 걸 좋아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이스크림이나 너무 부드러운 것만 자꾸 먹으면 대장이 망가져버려. 좀 거친 게 들어가야 대장이 운동을 많이 해. 뭐 이리 지독하게 질긴 게

01:12:45
들어왔냐 하면서 움직여가지고 이게 내보내는 운동을 많이 해요. 근데 맨날 미음만 먹는다. 인스턴트만 물에 싹 타가지고 미숫가루만 먹는다. 대장 다 버려. 대장이 운동할 게 없어. 물만 내려오네 대장이 운동할 이유가 없잖아. 이러면 그 사람 망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고기 10% 그래서 소고기를 이만큼 조금 밥 먹을 때 먹으면 그게 몸에 오히려 이로움이 있다. 그래서 육식이 얼마 얼마 분포가 있겠죠? 그래서 육식은 10%에서 15% 정도 여러분들이 먹는데 앞으로는 그것도 뭘로 먹어야 되냐? 소를 키워서 잡아먹으면 안 돼. 앞으로는 배양을 해서, 우리가 기술이 충분해. 그래서 소고기가 이제는 벌판에서 나오지 않고 공장에서 나와.

01:13:45
소고기 공장에 배양을 해. 소고기 유전자 가지고, 단백질 유전자 가지고. 알았죠. 이제 그런 시대가 오면 식량난이 없어져. 그래서 동물을 키우는 거는 옛날 이야기야. 목장에서 우유 키우기 위해서 하고, 우유 다 한 다음에 소를 묻어줘. 잡아먹지를 않아. 알았죠. 그런 시대는 오면 좋아. 알겠죠. 우리가 우유를 좀 먹는 거는 괜찮은데, 왜? 불로유를 해 먹어야 되니까. 그러나 고기는 가능하면 적게 먹어야 돼요. 오케이.

사회자
01:14:29
네, 다음 질문입니다. 부천의 한정술님 the God-man 사랑합니다. 우리들 지지자들은 상호 간에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선거 때는 지역위원장, 누구 씨 등으로 불렀습니다. 지금은 호칭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God-man님
01:14:48
지금은 대천사와 천사로 바뀌어요. 그래서 각 영성 센터장이 있고, 거기에 대천사가 있고, 그 다음에 천사가 있어. 근데 이제 영성센터장이 부센터장, 총무 뭐 이렇게 직책을 부여하면 돼. 그런데 직책이 없는 사람은 뭐야? 그냥 천사. 천사. 그래서 우리는 천사로 전부 다 백궁 갈 사람들이니까. 전부 천사야. 또 여러분 몸에는 다 천사가 들어가 있지? 들어가 있어요. 호칭 아주 쉽죠? 어려우면 나한테 물어. 내가 알려줄게.

사회자
01:15:30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인천에 사시는 분인데요.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아직 대천사는 아니지만, 대천사가 되면 오백궁에 가고 가족도 오백궁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그 가족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요? 자기가 원하는 가족, 친척 모두 오백궁에 올리는 게 가능한지요.

God-man님
01:15:48
8촌까지. 8촌까지. 자기가 원하는 가족은 다 보낼 수가 있어요. 8촌까지니까. 대천사가 된다는 건 대단한 거예요. 여러분들 봐, 일반 천사는 거짓말 하면 나가버리죠? 미워하면 나가버리죠? 그런데 대천사는 나가는 일이 없어. 아무리 괴롭혀도 안 나가. 100명이 들어있습니다. 100명이 있으니까. 서로 의지가 되니까. 그 사람을 다 용서해. 다 용서해주고 그 사람을 옳은 걸로 필요할 때마다 대답을 해주고 컨트롤해주니까 얼마나 좋아? 그니까 대천사를 1억 받고 파는 게 아닙니다. 건축 헌금 100번 한 사람한테, 100구좌 한 사람한테 공짜로 주는 거야. 그 많은 고생을 했기 때문에, 교회에 보면 장로가 있듯이 우리는 대천사를 그냥 주는 거예요. 맞죠.

01:16:50
어제 우리가 저거 있었죠? 대통령 대리. 그거는 내 공약에 있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되면 15000명의 대통령 대리를 전국에 두고 그들과 수시로 연결하겠다. 그랬죠? 그런데 그게 대통령이 돼야 가능하죠? 그런데 되기 전에 대통령 대리가 되는 자격은 100번 이상 내 강의를 들어야 돼. 그럼 강의를 들으면 등록금을 내야지? 그게 한 번 듣는데 10만 원씩이야. 그니까 100번 듣는데 천만 원이죠. 그럼 등록금을 아예 천만 원 미리 내도 되고 들을 때마다 내도 되고. 그래서 100번 들은 사람들은 전부 다 대통령 대리 자격을 얻는 거야. 그니까 대학교 등록금을 한꺼번에 내는 사람이 있죠? 한꺼번에 내놓고 수련하러 가잖아. 듣던 말던 내놔요. 그래야 대학생이 되니까. 하늘궁에 와서 “나 매번 10만 원씩 내는 거 귀찮으니까.

01:17:50
여기 천만 원. 100번 들을테니까.” 미리 받아도 돼. 그러면 대통령 대리에 나올 수가 있어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황제의 대리가 돼. 황제. 내가 세계 영성황제입니다. 취임식은 본관을 지어야 해요. 내가 일정한 날을 잡아서 취임식을 하겠지만, 세계의 영성황제. 나와 비슷하게 따라오는 자도 이 세상에는 없어요. 그거를 내가 전 세계 기자들 앞에 세계의 영적인 종교 지도학 교수들이 여기 왔죠? 외국에서? 그 사람들 다 초청해놓고 저기서 취임을 해. 세계 영성황제. 그때 여러분들은 대통령 대리가 1차적으로 영성 황제 대리가 되는 거야.

01:18:42
세계 영성 황제의 대리가 되는 거죠. 1차적으로. 그러죠? 그러다가 내가 나중에 국민들이 추대해서 대통령이 되거나, 세계통일 황제가 되면 실제 황제 대리가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그것도 중요해. 근데 그걸 대통령 대리를 돈을 받고 준 거 이거 아니에요. 대천사도 돈을 1억 받고 주는 거 아닙니다. 말하자면, 대천사가 건축 헌금을 100구좌를 해야 대천사를 주는 거야. 그러니까 100구좌를 한꺼번에 낼 수도 있고, 하나하나 하다가 몇 구좌, 몇 구좌, 몇 구좌 올라올 수도 있죠? 빨리 하고 싶은 사람 빨리 내면 그냥 대천사 호칭을 받죠? 그래서 그 대천사는 본관을 지을 때 그 명단이 본관 1층에 들어갑니다. 대천사 명단이 쫙 들어가요.

01:19:41
그러면 대천사 아닌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느냐? 그 사람들도 나중에 대천사가 되면 들어가요. 알겠죠. 장소가 얼마든지 있어.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본관 벽에는 안에 들어가면 동상도 있고 그림이 있는데, 미 국회의사당에는 별을 품은 여인이 있죠? 그게 동상이 본관 건물 안에도 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거기 벽면에 그림으로도 많이 있어요. 그게 거울에 나와 동상이 나란히 샹들리에 형태로 나와요. 대충 모자 모습이 나온다 이 말이야. 내가 서 있고 스탠드 글래스가 거기에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나와요. 별을 품은 여인이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예쁘죠? 그게 우리 분수대는 별을 품은 여인한테서 내려오는 물이야. 그 위에 올릴 거예요. 분수대. 어머니 머리 위에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려오는 거야.

01:20:45
좋죠? 그러니까 그런 설계를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하도 안티들이 막 하니까 시간이 지연되는 거야. 지연되는 게 뭐 좋아요? 빨리 짓는 게 낫지. 엄청 지연되고 있어요. 그냥 하늘궁을 아주 그냥 괴롭히려고 작당을 했어. 그 사람들이 실력으로 나하고 대화가 될까? 아까 실력 있는 자가 복 있는 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그랬죠? 복 주는 자하고는 더군다나 싸우면 안 돼. 복 있는 자하고도 싸우지 말라고 그랬는데 만복의 근원이 주는데. 나는 만복의 근원 맞나, 안 맞나? 이 세상 만복의 근원이 난데 그 자를 갖다 공격하면 되나? 뭐 싸움도 게임이 돼야 싸우지. 이건 뭐 완전히 이건 개미하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God-man이 그런 사람하고 싸울 수도 없고 하여튼 우리 일을 지연시키는데 내가 자꾸 이렇게 말을 하면 백궁에서 알아서 하겠죠? 백궁에서 알아서 할 거야. 그들의 인적 사항은 백궁에서 다 알아요. 염려 마세요.

사회자
01:22:01
네, 질문 시간 한 10분 정도만 해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그래서 여기 조금만 하겠습니다.

God-man님
01:22:08
38분이야. 아주 시간을 잘 지켜야 됩니다.

사회자
01:22:14
예, 익명으로 주셨는데요. 교만한 마음으로는 총재님의 섭리와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불현듯 교만한 마음이 불쑥불쑥 끼어듭니다. 아마도 훈습을 극복하기 어려워서겠지요. 마치 어항 속에 금붕어가 낚시 바늘을 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속상합니다. 교만한 훈습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십시오.

God-man님
01:22:46
훈습은 우리가 훈제 하는 거 있죠. 훈제. 훈제하는 것처럼 고기를 참나무 장작으로 태우면, 구우면 그 연기가 고기 안에 베이죠? 훈제하는 거. 그래서 훈습이 돼 있어 여러분 뇌는. 무슨 훈습이냐? 남이 잘 되면 어떻게든 끄집어 내려야 되는 이런 게 들어있고 자기를 악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버릇이 들어있는 거야. 그게 습이에요. 어떻게 하면 동물적인 걸 보고 싶어 해. 그래서 그게 축구야. 복싱이고, 스포츠입니다. 인간인데 동물적인 요소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거야. 파토를 내고 싶은 거야. 뭐 점잖은 교수가 있으면 거기 가다가 거기서 그냥 찬물을 끼얹고 싶은 거야. 그게 훈습이라 그래. 나쁜 곳으로 가고 싶어하는 그 습성이 전생 업장 때문에 모든 인간이 있어가지고, 여기에서

01:23:53
천만 명을 골라낼 때 훈습의 장애를 많이 받아. 비록 신이 와서 하더라도. 왜 그러냐? 여러분들의 뭐를 인정하다 보니까 그게 되느냐? 자 이거 인정하다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이거를 인정하다가. 자유의지.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돼. 그러면 이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되니까,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자유하면 뭐가 나와요? 자유하면은 방종이 나오는 게 아니에요. 자유하면 반대가 방종이지.

칠판

自由意志
自由自在

God-man님
01:24:49
하나도 맞는 사람이 없네. 말하다 보니까, 나도 갑자기 자유 생각이 나는데, 자유하면 뭐가 떠올라요? 자유하면 떠오르는 게 자유자재야. 지가 최고라는 거야. 자유자재. 이게 떠오르는 거야. 자유자재. 자기가 존재한다는 거야. 자기 마음대로. 그래서 이 자유에 자재가 붙어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의 자유가 만능이야. 그냥 오만가지에 다 써버려. 그러니까 모든 학문과, 성자가 되겠다는 거나, 장생하겠다는 거나, 성인이 되겠다는 거나 이렇게 없어져 버려.

칠판

自由意志
自由自在

God-man님
01:26:02
그래가지고 자유가 딱 자유라는 글자가 나오면 뭐가 있겠어요? 교만이 딱 나오는 거야. 이 교만이 딱 나온단 말이야. 교만이 나오니까 이놈의 자유가 항상 교만의 형제야. 무지하니까, 모르니까. 자유하면 교만이 싹터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이 우리가 말하는 이 입이 교만의 상징이야. 왜 잘 봐요. 수평으로 돼 있잖아. 코는 수직으로 돼 있죠? 이거는 유교야(코). 이거는 불교(입). 수평이죠? 근데 코가 입을 콱 누르고 있어. 코 밑에 입이 있잖아. 코 밑에 입이 있죠? 눈은 코보다 약간 위에 있죠? 그렇잖아. 예를 들어서, 하얀 사과가 있잖아.

칠판

自由意志
自由自在
驕慢

God-man님
01:27:07
흰 딸기가 있다. 빨간 딸기가 있다. 그럴 때 이것을 눈이 먼저 발견해, 안 해? 눈이 볼 때 흰 걸로 포크가 갈까 이걸로 갈까? 맛은 흰 게 더 달아. 근데 포크는 이리로 가는 거야. 흰 걸로 안 가요. 색깔과 맛이 일치해야 마음에 드는 거야. 근데 하얀 놈이 “내가 더 맛있어. 나를 많이 먹어.” 그래도 포크가 안 가. 이건 누가 농약을 뿌려서 색깔이 변종된 건가? 은근히 걱정이 되겠죠? 흰 걸로 손이 잘 안 가는 거야. 그러니까 수박이 겉에까지 빨가면 더울 때 안 먹어. 겉은 파랗잖아. 그러니까 수박에 관심이 가. 색깔도 시원하게 생겼어. 팍 쪼개니까 빨갛네. 더워 죽겠는데 빨간 걸 먹는 거야. 더워 죽겠는데. 그러면 있죠? 그래도 껍데기 때문에 그걸 먹게 되는 거야.

01:28:04
뇌 속에는 수박의 껍데기가 떠올라. 그 빨간색이 희석돼 버려. 착각을 하는 거야. 착시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먼저 본 놈이 떠올라. 이거 아무리 맛이 단데 흰 딸기 먹기 싫어. 이 빨간 색깔이 먼저 싹 포크가 간단 말이야. 이런, 이것이 자유하면 교만이 오는 거지. 알겠죠. 물론 자유하면 책임이 있지. 그러나 그건 지성인들이 하는 말이고. 일반 인간들은 자유하면은 자재, 교만, 자유자재, 교만 이거 참 위험한 겁니다. 그래서 아까 질문에 답은 어떻게 해야 된다. 이제

사회자
01:28:54
네, 잘 알았습니다. 다음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진주에 계시는 분입니다. the God-man을 만나 백궁에 가게 되는 것은 수많은 전생에 큰 복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수많은 복중에 현생 혹은 전생에 각 종교에서 기도 수행 혹은 명상을 행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종교와 무관한 선행만을 쌓은 복으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God-man님
01:29:14
다 포함 돼 있지. 모든 종교 행위에서 선을 추구한 것이 포함 돼 있죠? 근데 백궁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가 않죠? 선악이, 인간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선악을 기준으로 한 거는 여러분들이 속도가 느려진 거야. 선악도 모르고 좋은 일 한 어머니들이 많아. 옛날에 어머니들이 누가 오면 물이라도 한 그릇 갖다주고 먹을 걸 줄 게 없으니까 우리 집에는 물밖에 없다. 그럼 물이라도 갖다 줘. 이런 것이 선악을 생각하면서 준 거야? 아니야. 그냥 준 거예요. 이런 옛날 어머니들의, 살아오면서 복을 지은 게 쌓이고 쌓인 거야. 그리고 유교를 믿는 집인데도 스님이 오니까 며느리가 몰래 쌀을 퍼줬죠? 그게 신사임당이야. 시어머니가 철저히 유교를 믿고 남편이 유교로서 벼슬을 하고 있는데, 중놈이 왔다고 소리 지르고 시어머니가 내쫓으라고

01:30:22
중놈이 관리 집으로 왜 왔냐? 이러면 내쫓아. 내쫓는데 신사임당이 찾아가죠? 그때 덩어리 애를 업고 있죠? 신사임당이 몰래 시어머니 몰래 가서 쌀을 싹 퍼가지고 와서 스님 보자기에다가, 포대자루에다 살짝 부어주죠? 대문 밖으로 나와가지고. 몰래 나와가지고. 그쵸? 그 사람은 유교 집안의 여자야. 신사임당은 종교가 없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도 그 스님을 서운하게 보낼 수가 없어. 그러고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주세요. 이러고 쌀을 주는 거야. 그거 복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엄청 복 있는 일이에요.

01:31:12
그러니까 스님이 뭐라고 그래? 이 아이를 보니까 4살에 죽는데 이 아이를 살려드리겠다. 내가 하라는 대로 좀 해라. 이래가지고 밤나무 천그루를 심으라 그러죠? 그리고 이름을 율곡이이라고 지어라. 밤나무라고 지어라. 그러면 벌레들이 밤나무 속은 전부 벌레야. 그 벌레들이 그걸 다 먹으니까. 얘 수명이 50살을 살게 될 거다 지금 말하면 100살이죠. 50살을 살게 된다. 그래서 율곡이이가 50살에 죽었어. 4살에 죽어야 될 사람이 벼슬 다 해. 하고 50살에 어디서 죽었냐? 여기 파주 문산. 여기서 가까워. 이 고령산에 올라가면 율곡 선생이 죽은 집이 보여. 화석정. 화석정 있는데

01:32:06
거기 율곡 선생님 묘가 있어요. 거기서 율곡 선생이 돌아가요. 화석정. 거기가 왜 가 있었냐? 거기 율곡 선생 집안이 거기 살아. 나룻가에. 화석정 나루터야 거기가. 그래서 율곡이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몇 년 안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는데 10만 명의 병사를 키워야 된다. 하니까 선조 신하들이 반대했죠? 재수 없는 사람이라고 쫓겨났죠? 쫓겨나가지고 임진강 나루터에 가서 화석정을 지어놓고 기름걸레로 닦았죠? 그런데 자기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선조 임금이 밤늦은 시간에 거기 도착했죠?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등불 든 사람도 도망가버리고 다 도망갔어. 신하 몇 명만 붙어있는데, 웬만한 신하는 슬슬 오다가 다 달아나버려.

01:33:03
그래가지고 화석정에 불을 지르죠? 율곡 선생은 그 전에 돌아가버려. 돌아가고 자기 후손들 보고 선조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그믐날 밤에 이 나루에 올 것이니까. 그때 이 불을 질러라. 유언을 하고 죽어. 근데 선조 임금이 진짜 그 날에 거기 도착했어. 그래서 임진강 건너 북으로 도망갔어. 그때 불을 지르는 걸 선조 임금이 아는 거야. 율곡 선생이 해놨다는 거. 끝까지 죽어서도 충신 노릇을 했죠? 그래 가지고 화석정이 지금도 있어. 여기 산에서 보면 보여 꼭대기에 올라가면, 파주에 있어요.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봤던 거지? 율곡 선생이 대단한 분입니다.

01:33:59
우리 어리석은 일을 안 해야죠? 그래서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런 복을 받는 거야. 머리를 좋게 해 주고, 그 자손이 잘되게 해주고, 그 자손이 임금한테까지 좋은 일 하게 해 준 거예요.

사회자
01:34:23
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체험 사례 몇 개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재생(체험사례)
01:34:30
안녕하세요. 간증할 일이 생겨밌

God-man님
01:34:34
오늘 강의 재밌죠? 우리는 또 시간을 지켜야 돼. 시간을 어기는 사람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아무리 좋은 강의도 시간을 지겨가면서 해야지 집에 가서 남편한테 쫓겨나면 되겠어요? 내가 이야기 하니까 우스워 죽겠다.

사회자
01:34:55
네 박성은님 체험 사례입니다.

영상재생(체험사례)
01:35:03
제가 살던 집은 25년 된 주택인데 옆 집과 간격이 딱 붙어 있습니다. 1 2층 집에 햇빛이 안 들어오고 벽이 얇아서 단열이 안 되니,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한풍이 들어와서 굉장히 춥습니다. 작년 9월달 쯤에 부동산 여러 군데 올려놨는데 깜깜 무소식이었습니다. 제가 올해 7월달 하늘궁에 가서 the God-man께 집 좀 팔리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팔려라!” 라는 권능의 말씀을 듣고 백궁소원석에 집 팔리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쉽게 팔리지 않을 집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8월 15일에 집이 바로 팔렸습니다. the God-man 집 팔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영성황제.

God-man님
01:35:51
이거를 보니까, 뭐를 깨달아야 되냐면, God-man한테 와서도 이야기하고 소원석 가서 빌고 이중으로 했죠? 이중으로 했다는 게 특이하네 그러니까 그게 직방이구만.

사회자
01:36:09
네, 다음은 괴산의 김인복씨 체험 사례입니다.

God-man님
01:36:15
소원석에 돈 많이 들여서 고치고 있어요. 월요일 날 카페트를 깔아. 지금 마루를 다 했어 오늘. 그걸 카펫을 깔고 전기 스토브 좋은 걸 갖다 놔. 춥지가 않아요. 돌을 만져도 돌이 따뜻할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 안에서 도시락도 까먹고 또 라면 먹고 싶으면 옆에서 먹으면 되고 거기가 다 좋아요. 안에서 춤도 추고 별 짓을 해도 백궁석이 뭐라고 안 해. 거기 앉아서 서로 회의도 하고, 드러누워서 좀 피곤하면 눈을 붙여도 되고 그러면 거기서 누워서 눈을 붙이면 백궁석에서 눈을 붙였으니까 뭐가 나타나겠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 알겠죠.

영상재생(체험사례)
01:37:06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김연원)입니다. 저는요 우유, 기름진 음식, 계란후라이, 부침개, 가루음식 등등 시장 보러 가도 눈만 풍년이지 저 먹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2022년 9월 29일 하늘궁에 가서 에너지 샵에서 여성용 팬티를 두 장밖에 못 사왔습니다. 제가 어느 날 저녁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과 이름이 코팅되어 있는 팬티를 입고 집에 배달 온 냉장고에 있는 연세우유를 한 팩 마셔봤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마시기가 바쁘게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와서 급하게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서 설사를 좍좍 해야 하는데요.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오질 않는 겁니다. 한 시간이 지나도 두 시간이 지나도 아무렇지 않더니 방귀가 픽하고 또 북하고 나옵니다. 방귀가 나오면 설사가 안 나온다는 신호인 줄 압니다. 그래서 또 다음 장날에는 순대국밥, 부침개, 잔치국수, 족발, 튀김, 만두 순서대로 다 먹어봤습니다. 신기하게도 어쩌면 그렇게도 입자마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암흑 에너지 효과를 제대로 봤는지 항상 저는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또 세월이 흘러서 한 달쯤 되니까, 친정 어머니께서 10월 23일 우연히 오른쪽 갈비뼈 있는 쪽이 담이 세게 붙어서 제가 엄마 곁으로 잘 주무셨나 궁금해서 걸어가 보니 막 오지 말라고 손을 흔들고 비명을 지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 어디가 아프냐고 여쭤보니 담 붙은 쪽을 가볍게 손도 못 대게 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하늘궁에 10월 24일 또 부랴부랴 급하게 가서 에너지 샵에서 하얀색 반팔 티에 앞뒤로 Huh Kyung-young, the God-man 큰 사진이 있는 반팔티를 한 장 사고 제 팬티도 더 사고 가족들 팬티도 사고 the God-man 지지자 분께서 우리 것도 좀 사다 달라고 하셔서 많이 사 오게 되었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는 반팔티를 입혀서 저녁 8시부터 입혀서 한 밤 자고 날이 새서 엄마 곁에 가서 아픈 곳을 만져보니 아프다 소리도 안 하시고, 또 제가 손으로 아픈 곳을 살짝 눌러보기도 하고, 조금 더 세게 눌러봐도 “안 아퍼” 그러시기만 하십니다. 싹 다 나은 것입니다. 119를 불러서 병원에 입원을 시켜야 하나 어쩌나 생각을 하다가 하늘궁에 다녀온 것입니다. 정말 거짓말처럼 신기하게도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으로 싹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the God-man 홍보할 게 넘넘 많아졌습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황제! Huh Kyung-young, the God-man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회자
01:40:17
네 다음은 임경혁님 체험 사례입니다.

영상재생(체험사례)
01:40:19
체험 사례(불로유) 10월 17일인 월요일 아침부터 온몸이 오한에 떨었습니다. 그래도 맡은 일 다하고 집에 들어와 발효침향원 한 알 먹으며 잠을 잤습니다. 18일 화요일, 오한은 나았는데 목이 조금 아파오더니 밤늦게 일 마치고 자려고 할 때 침을 삼키면 목이 껄끄럽고 침 넘기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목과 입 주위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스티커를 붙이고 자려던 차에 2020년 4월 25일에 만들었던 불로유(不老乳)가 생각나 불로유 반 컵 정도 먹었습니다. 시큼한 식초 같은 맛이 났습니다. 그 이후 4시간 지나서 잠이 깼는데 침 삼킴이 수월하였고 더 이상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불로유 반 컵을 더 먹은 후 지금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the God-man을 만난 저는 행운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God-man님
01:41:17
불로유가 오래된 거는 맛이 좀 싸하죠? 시큼하고 그게 굉장히 효과가 좋아요. 오래될수록 좋다는 것. 오래될수록 효과가 더 빨라요. 그래서 몸에 사마귀가 있거나 이런 사람들은 오래된 불로유를 거기다 딱 묻히면 비실비실 말라가지고 떨어져 버려요. 아시죠? 그러니까 아주 속도가 빨라요. 사마귀 떨어진 사람 많습니다. 그니까 불로유의 효과는 일반 약으로는 사마귀가 떨어져 나가질 않아. 근데 불로유는 아프지도 않고 그냥 비실비실하다가 떨어져버려요. 좋죠?

사회자
01:42:03
네, 다음은 이승종님 체험 사례입니다.

영상재생(체험사례)
01:42:03
간증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누군가 제 핸드폰으로 소액 결제 신청을 해서 8월 요금이 200만 원 넘게 나왔네요. 어렵게 힘들게 살고 있는 제가 200만 원 넘는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어서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용성로 중국집 하셨던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의논을 해서 저한테 급한 돈 650만 원을 빌려주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은혜로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까요? 여러분들께서도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어보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모두 다 해결해 주십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God-man님
01:42:55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종교의 신들은 팬티를 만든다거나 이렇게 해서 입으면 그게 모욕감을 가지게 돼요. 여러분들이 속에 내 스티커가 여러 군데 가 있잖아. 그런데 나는, God-man은 지금까지의 권위주의의 신 그런 거하고 다르죠? 그거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신이야 진짜배기는 할아버지 수염을 하고 손자가 괴롭혀도 할아버지가 신경질을 냅니까? 안 내는 거야. 뭐 어디다 갖다 붙여도 괜찮아. 뭐 팬티에다 붙이던 내 권위가 떨어집니까? 그런 거 걱정하지 마세요. 그저 여러분만 낫는다면 여러가지 옷에 붙여서 여러분이 사용하면 되는 거고. 전 세계 음식이나, 우유나, 냉장고나 앞으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곳에 내 이름과 스티커가 들어가게 돼요. 심지어 현대자동차도 내 스티커가 나중에 붙으면 엔진 소리가 달라져 버려요. 그 현대자동차 기술 연구소에서

01:44:08
물론 나중에 실험을 하겠죠. 내 스티커 붙인 엔진과 안 붙인 차 엔진은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는 다른 경쟁 자동차들을 물리칠 수 있는 엄청난 무기라는 걸 아직 그 사람들은 몰라 알겠죠. 기계든 전자제품이든 뭐든 핸드폰이든 내 게 붙은 거하고 안 붙은 거 달라요. 그래서 티코 차에다 붙이면 그랜저 같아. 또 그랜저 차에 붙이면 롤스로이스 같아요. 부드러워져. 알겠죠. 그니까 이 스티커가 많이 써도 되고 팬티, 런닝에 했다고 해서 내 체면이, God-man에게 모독감 주는 거 아닙니다. 그래가 쓰다가 빨래하다가 내 얼굴이 다 망가지면 그냥 어디다가 남들한테 또 줘도 되고, 폐품 처리하는데 넣어도 관계없어요.

01:45:00
그 폐품 자체가 좋아져 버려. 그 폐품들이 오히려 더 좋아져. 그니까 어디에 내 얼굴이 가도 거기에 좋은 일이 일어나. 매립장에 갔다. 내 쓰레기가. 매립장에 썩는 냄새가 적게 나.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디다 버려도 그거는 정상적으로만 버리면 돼요. 걱정 안 해도 돼. 지저분하게 된 걸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어. 나를 무시하는 게 아니야. 일체 부담 갖지 마라. 알겠죠. 그저 God-man은 나하고 여기 백궁 갈 사람들이 건강한 게 최고야.

사회자
01:45:45
네, 또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 왔습니다. 다음주 the God-man 강탄일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리고요.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들의 질문에 답변을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 영 영 영 영영 성영 성 반갑습니다. 내가 어릴 때 디딜방아를 지었을까 안 지었을까? 졌겠죠. 그래서 디딜방아를 지을 때 일이 되게 많아. 방아가 소죽거리는 부엌에 있었어.

이렇게 소죽을 끓이는 부엌에 태기에 디딜방아가 있어요. 나무가 엄청 커. 그 나무 대가리가 올라오려면 뒤에서 밟아야지. 내가 밟으면 잘 안 올라와.

그래서 내가 지게 안에 돌을 잔뜩 넣어서 지고, 그거 디딜방아 지을 때 지는 돌이 있어. 그 망태를 짊어져야 이게 디딜방아를 밟으면 올라가. 그러면 내가 무거워, 안 무거워? 무거워. 그러니 어깨가 아프죠.

그래도 한 시간씩 디딜방아를 지는 동안에 내려설 수가 있나? 무거운 걸 내리면 어떻게 돼? 디딜방아 안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어깨가 무진장 아프죠. 그래도 한 시간, 두 시간 방아를 찧는 거야. 쿵 때 이게 팍 서면은 무을 치고 올라서면 방아가 쿵 내려가지.

내려가면 밑에 쿠션이 있나. 땅바닥에 탁 닿으면 이 어깨가 어때? 떨고 당할 때 척추가 떨고 당하죠. 그런 고통도 우리는 지게 지는 거보다 지게도 많이 졌으니까 그걸 느꼈겠죠. 그럴 때 척추가 엄청 충격을 받아. 그 이렇게 땅에 퉁 하면 또 올라가잖아.

또 훅 올라갔다 또 퉁.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그게 퉁퉁 할 때마다 허리가 나빠지는 거야. 난 어린애니까 초등학생이.

아아, 초등학생이 디딜방아를 짓는데. 한번은 동네 청년이 왔어요. 청년이 볼일 보러 이제 그 집을, 우리 집을 온 거야. 와서 내 디딜방아 치는 걸 보더니 망태를 뺏어 버리고지가 밟아.

밟는데 한 발로 쾅쾅쾅. 군대 갔다 온 청년인데 세상에 내가 초등학생이 볼 때는 얼마나 힘이 세 보이는지 어른이잖아. 그러니까 내가 그 올라서서 내렸다 올렸다 하는 그거를 한 발로 그냥. 쿵쿵 이렇게 하는 거야.

이야, 저렇게 청년이, 내가 어린애가 볼 때는, 초등학생이 볼 때는 되게 크죠. 이야, 그게 지금도 그게 생각이나. 부러워요. 아주 그냥 힘이 안 들어.

그 친구는 우리 동네 아저씨인데, 군대 갔다 온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워커를 신었어. 워커를 신고 우리 집에 왔는데, 내 디딜방아 찧는 게 불쌍하니까. 아이, 안 됐으니까 야, 내려와. 그런데 자기가 받아 주는 거야.

그냥 한, 한 시간씩 밟아 주는 거야. 이야, 저렇게 체격이 저렇게 좋으면은 디딜 방아 찧는 게 저렇게 쉽구나. 나는 그 방아질 때마다 골병 들었어. 그러니까 동네 남의 집에 있을 때도 집에 장정이 없는 거야.

아픈 사람뿐이야. 그 뭐 노인네하고 가장 있는 사람은 몸이 아픈 거야. 그래 잘 못 움직여.

그러니까 내가 그 어른 노릇을 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그 요새 김장철에는 배추를 저 백사장으로 지고 와. 바다 강변이 김장이 잘 돼요. 그 강경 모래밭에가 전부 김장 밭이야.

나한테 몇 포기씩 짊어지니까 바지기에 잔뜩 올렸겠죠. 이걸 가다가 발목이 아파서 어떻게 좀 쉬어야 되겠는데, 가도 가도 바둑이 없어. 백사장 있는 데는 전부 그냥 벌판이 뚝 있는 데가 있나. 벌판 논은 그래요.

벌판 밭들은 뚝이 없어요. 논이 아니고 밭인데 평지. 이건 그냥 한 거기서 우리 동네까지 한 10리 가야 되는데, 가는 동안에 이게 어디 쉴 한번 앉으면 못 일어나. 옆에서 두 사람이 들어 줘야 일어났거든.

아, 두 사람이 간신히 잡아 가지고 일어났는데, 어디 앉아 버리면 못 가는 거지. 사람이 올 때까지. 그리고 들판에 사람이 오나 안 오는데 내 혼자인데 바람은 불어서 갖고 김장할 때니까 좀 싸늘하잖아. 그럼 그서 밤새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못 서고 사람들이 있는 뚝이. 있는 데까지 가는데, 이거는 완전 사람이 죽는 거야. 그래서 김장 얼마 되면은 배추가 한 포기가 가벼워 보이죠. 포기만 차.

집에 지게 얹어 봐. 한번 일어나 봐. 어마어마하게 무거워요. 어마어마하게 무거워.

그거를 초등학생 때 지고 다녔어. 그러니까 인내심이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통이 와도, 이 고통은 우리보다 더 지금 노동자들 하고 있죠. 이 노동자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 뭐 데모하고 저항했죠.

저 사람들의 고통도 우리가 안 겪어 본 사람은 잘 몰라. 고통이 있겠죠. 그러나 협상을 해서 잘 해결해야 되겠죠. 왜 어른들 부모님들 모시고 있잖아.

그러면 나라가 돌아가야 될 거 아니야. 무조건 뭐 투쟁한다고 얘기 되는 게 아니잖아. 나이 많은 어른들 모시고 있는 노조원들은 가족을 생각해서 협상을 해야 돼. 조금씩 양보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 물류가 움직이고 해야지. 건설 공사장도 스톱, 뭐 공장도 스톱.

이래 되겠어요? 안 되죠. 그러니까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걸 아는데, 또 노동자들은 아는데. 사용자들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사람들이야. 내 그이 공부한 사람 아니죠.

그러니까 노동자들의 고통을 잘 알아야 돼. 아시겠죠. 부산까지 짐을 갖다 주고 서울 차가 빈 차로 올라오려면 그 고통스럽겠지. 이런 거를 우리가 좀 어.

근로자들이 그 고통을 좀 어 잘 협상을 해서 그 사람들 처벌만 할게 아니라. 알겠죠. 뭐 처벌 위주로 하려고 하는 거 같아도. 그러나 서로서로 좀 양보했어.

그렇죠.

거야. 노동자 편을 안 들 수도 없고, 또 사용자 편을 안 들 수도 없잖아. 최악의 불경기 적자 투성이야, 기업들이.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좀 지불이 적어야 되겠고. 임금 많은 사람들은 너무 생활이 어렵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협상을 잘해야 되겠다.

참 이때 보면 괴로워요. 음, 그것이 우리가 도로서 정치를 하면은. 그러면은 뭐가 될까? 뭐가 될까? 음. 그러니까 이 도로서 정치를 하면은 뭐가 문제가 있어요? 도로서 정치하면 뭐가 문제가 있겠어? 이 형을 받고 도로 정치하면 어차피 형을 줘야 되잖아. 이 정치에 도야, 도로서 정치하면 이 제지 글자가 좀 이상하다.

약자를 써버려. 도로서 정치를 하면은 하는 것은 형으로 하는 거거든. 형벌로, 형벌로 다스리는 거야. 도를 어긴 자는.

그렇죠? 그러면 어떤 결과가 올까? 재,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이 백성이 죄를 면하고 나서도. 죄를 면해서 뭐가 나온다고요? 뭐라고? 무치.

어. 그러니까 죄를 하고도 자, 창피한 줄을 재를 쳤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러니까 너가 왜 노조 대하냐? 야, 업무 발동. 그 요새 법이 개정된 게 있어요.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어. 업무 안 하면 그때 전부 이거 해고야, 해고. 거기에 형을 살아야 돼. 굉장히 강력한 게 있어.

정부가 만들어 놨어요. 파업에는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다고. 산업이 마비되니까 국가 그걸 함부로 써버리면 범죄자가 수만 명이 나오는 거야. 맞잖아.

현장을 이탈한 사람 전부 걸리고 전부 해고, 뭐 이렇게 되니까 감봉에 난리가 나죠. 이러면 나라가 엉망이 되는 거예요. 애들이 등록금도 못 가져가고, 어떤 집은 그냥 완전히 난리 나겠죠. 그러니까 이거 국가가 권력을 가져서 함부로 이걸 형을 행사할 수 없는 거야.

형을 행사해 버리면 이 사람들이 형을 면한 다음에도 이 백성이 형을 한 다음에도 뭐요? 억울하다 생각하는 거야. 내가 뭐 잘못했다 이런 생각을 할까, 안 할까? 안 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죠. 쓰다 보니까 이자는.

이인데, 이자를 쓰는 게 원칙인데 죄를 하고도 줄 모른다. 그러면 뭘 해야 되냐? 그래서 이 공자는 아, 이렇게 노조가 데모할 때 토지 이정은, 응, 토지 이정은 덕이 아닙니다. 제지이 뭘 하라고? 예로 하라는 거야. 예로.

어, 예로 이걸 하지 말아. 형으로. 이게 덕치, 덕치과 예치라 말이야. 그러면 예를 가지고 백성을 형벌을 줘야 된다는 거야.

예로, 예 벌로 하지 말고 예를 다하라. 그, 그 근로자의 내 같은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은 그 사람들이 그걸 이해를 하겠지.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그 사람들이 예는 뭐냐? 예라는 건 여러분이 예가 뭐냐면은 수학에서는 예가 수직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게 예라 말이야.

예라는 단어를 수학으로 표시할 때는 무슨지 수학으로 예를 표시할 때는 수직이 수직. 수직. 즉 다섯 살짜리 아들이 있어도 70살 먹은 사람이 존대말을 해야 돼. 예는 무슨지 알죠? 이건 양반집 손자야.

근데 이 집에 하인이 예, 도련님, 완전 90도 해. 이게 얘는 수직 관계야. 수평이 없어.

얘는 뭐 삼촌 아니면 작은 아버지 아니면 조카 이러지. 수평이 존재하지 않아요. 형제가 똑같이 있어도 형, 동생. 이거 전부 이게 수직이.

수평이 예는 존재하지 않아. 그 중국은 달마대사가 불교를 가지고 중국에 가기 전에는 수직 관계에서 예로서 공자가 다스렸어. 중국 전체 인민을 예를 가지고 수직을 만들어 버린 거야. 예가 공자.

예라는 건 뭐냐? 수직을 말해요. 모든 사람이 삼촌, 아버지, 조카 뭐 이래가지고 계급이 있고 임금이 있고 제왕이 있고 막 줄줄이 이게 수직이. 그러니까 이게 달라들 사람이 없는 거야. 이게 전부 예에 묶여 있는 거야.

예라는 것은 이걸 묶어 주는 거 역할을 해. 수직 역할. 누르는 역할을 한단 말이야. 아.

집에 딱 들어서면 고모부가 와 있네. 어머니한테는 내가 위야. 그렇잖아. 이게 딱 서열이 있어서 이 서열을 벗어나면, 예를 벗어났다.

이것도 형벌이나 마찬가지야. 이거는 법으로 다스리고, 이거는 예를 가지고 질서를 지켜. 법을 쓰지 마라 이거요. 그냥 예가 있으니까 무조건 복종.

집에 들면 70먹은 하연이 주인 다섯 살짜리 손잡고 “도련님, 저 아버님이 지금 찾습니다.” 뭐 이러지. “야, 네가 아버지가 찾아?” 이러면 그거는 예가 없는 데야. 그거는 이게 예야. 얘는 법하고 좀 비슷한데 질서가 딱 잡혀 있는 거야.

그래서 법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창피한 줄 모르는데, 예로 다스리면 어떻게 될까? 예로 하면 서열을 딱 만들어 버려. 학교 가면 뭐, 그 어디 군대 가면 서열이 있어. “너희 군대 언제 언제 몇 년 됐어?” “2년 2개월 됐대.” “나는 2년밖에 안 됐어.” “2년 됐어? 너보다 3개월 선배야.” 이러 하마 이게 군대야.

예로서 딱 돼 있는 거야. 그게 예란 말이야. 군번 1번이 빠른 게 그게 어디야. 딱 이래.

절대적이 그게 얘가 절대적인 사회. 법이 절대적인 사회. 이거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 거야. 그래서 그냥 얘만 지키면 노조도 없을 수가 있어.

맞잖아. 위에서 사장이 그렇게 해라. 너 월급은 이거다. 싶은 대로 받아.

주인이 옛날에 딱 정해져 있어. 그 나이 많은 주인이 “쟤는 한 1년에 두 섬 줘라. 쟤는 한 섬짜리야. 쟤는 내년부터 두 섬 줘라.” 마음에 세금이 정해져.

근데 데모, 아, 그 당시에 할아버지 수염 잡고 데모 하면 되겠어요?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 우리 노조를 풀어가고 이 혼란을 풀어가는데 도움이 되라고 내가 하는 말이야. 정치인들이 정치인들이 좀 도움이 되라고 알겠죠.

그래서요. 달마가 오기 전까지 이게 공자가 하던 시대죠. 공자가 하던 시대는 중국이 이렇게 예로서 지켜졌고.

근데 달마가 오고 나서부터 어떻게 되냐. 달마는 예 이거 가지고는 안 된다. 뭐 이래. 그래서 어떻게 양반과 상놈이 있냐.

수평 관계를 주장해. 그게 평등 사상이야. 불교에. 아니, 모든 사람이 불성이 안에 있는데 어떻게 꼬마를 보고 할아버지 삼고.

뭐 하는 나라냐. 이게. 이게 달마야. 거기 종이 왜 있냐.

전부 평등이다. 평등이. 임금도 불성이 있고, 개도 불성이 있고, 우리도 불성이 있고. 이거 전부 부처다.

눈에 베는 게 전부 사사불공, 처처불상이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 부처고, 모든 행동이 불공 드리는 거다. 이렇게 달마가 와서 이야기하면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전부 부처다.

그러니 다 좋은 인연을 맺어야 된다. 이러네. 공자하고 반대가 되는 거야. 수평이 나타나 버렸어.

평등 사상. 그래서 이 수직이 수학적으로 이 수직이 주자학이 무슨지 알겠죠. 이게 우리나라 들어와. 이 수평이.

그래서 조선시대 때 이 주자학이 돌아가서 우리나라 불교를 다운시켜 버려. 그래 500년 동안 주자학이 판을 쳐. 대계 이왕 알죠. 알죠.

율곡 이이 뭐 이런 사람이. 근데 율곡 이이는 수평 사상이고 퇴계 이황은 수직 사상이. 내가 이제 좀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거야.

퇴계 이황은 이 수직 사상이 양반 전통을 서원을 세놓고 도산서원을 세놓고 수직 사상을 막 가르쳐. 해를 제일 중요시해. 어. 그런데 이 율곡 이이는 수평 사상을 가지고 유교 사인데도 수평 사상을 가지고 있는 거야.

어. 그래 이 사람은 어 모든 것의 원인은 뭐예요. 이기 이원설이야. 이기.

이. 두 개라는 거야. 그 근본이. 그러니까 이기.

이. 이와. 기는 그렇죠. 네, 근본이 있다는 거예요.

이기 원서를 주장하는 거예요. 이 저, 응, 계야, 이 왕이 계가 이기 원서를 주장하는 게 이게 주자학이야. 음. 그런데 아니, 갑자기 달마는 아, 저, 저 누구야, 이율은 뭐라 그래요? 이 이율은 그 원이 하나다.

그렇죠? 싸우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 수직 사상과 수평 사상이 번갈아 지배해서 고래 시대 때, 신라 시대는 수평 사상이 있었어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이래 가지고 이런 사상으로 가다가 갑자기 공자 사상이 들어온 게 주자학이야.

음. 공자의 후손인데 이 이걸 학문을 해 가지고 주자학이 우리나라 들어 해서 그냥 성리학이 돼버려. 이 성리학의 대가가 왕이야. 어.

그러니까 성리학이 이 주자인데 이게 돌아 가지고 우리는 수직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남녀를 차별도 버려. 여자는 제사상에 오지 마라. 부엌에만 있어라.

제사날 안방에 들어오지 못한다. 뭐 이런 게 딱딱 정해져 가지고 이게 평등 사상이 아니라 수직 사상을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어 버렸지. 이게 500년을 지난 지가 100년 됐어. 500년 동안 수직 사상이 끝난 지가 100년 됐다고.

근데 수평 사상은 숨어 가지고 산속에서 피해 있었어. 간신히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요새 나타났는데 또 서리를 맞아. 무슨 사상이 와서 서리를 맞을까? 아직 수직과 수평을 한꺼번에 가져온 사상이 기독교 사상이 아, 여기는 수직도 있고 수평도 있어.

그냥 하늘의 제사도 지내고 남녀는 평등하다는 거야. 또. 무슨 말인지 알겠지? 하늘과 인간은 수직이면 여기는 인간과 인간이 수직이라는 거야. 여기, 여기, 여기 주자학은 인간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드는데 여기는 하늘이 없어요.

여기는 하늘과 인간이 수직이고. 또. 남자랑 여자는 수평이다.

아, 이러니까 이거 한 당할 수가 없는 거야. 이 두 개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 가지고 또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쫙 퍼져 버렸지. 이것들이 끝나야 내가 오는 거야. 이 수직과 수평 싸움이 끝나야 God-man이 도착하는 거야.

요것도 해보고, 요것도 해보고, 요것도 해보고 다 문제점이 있어. 그러니까 아예 요것도 하고, 요것도 하는 거. 요것이 끝난 다음에 무극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내가 사상을 알려 주는 거야.

알아듣기. 뭐 교수들이 이야기해 가지고 여러분 이게 뭔지를 몰라. 내 말을 들으면 우리 역사를 금방 철학의 흐름을 이 철학의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어. 그래서 이게 나오고 나면 God-man이 나와.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백성이 창피한 걸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는 응, 이 예를 중요시하는 정치다. 요렇게 공자가 주장하는 거야.

요것이 여기기는 뭐요? 백성이 죄를 하고도 수치심을 모른다. 요런 결론이 나오고요. 형을 유지를 할 때는, 예, 정치를 할 때는 공자는 이 사람이 민, 유치, 사람이 응, 수치심을 알고 알게 하는 정치를 해야 된다. 요렇게 나오는.

이게 그런 정치라는 거야. 이게. 예가 무슨 지죠? 근데요, 예만 가지고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래서 God-man이 등장한 거야.

그래서 신정 정치. God-man이 나타나는 거는 이런 거 가지고 될 수가 없어. 이 예 가지고 될 수가 없는 거야. 어.

이 예는 남녀 평등이 없어.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 문제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를 남녀 평등을 주장한 종교가 기독교.

무슨지 알죠? 그러면 여기는 제사가 있어. 예를 다 아니까. 제사 다 보니까 여자들은 부엌에 있어라. 이렇게 나와.

그래서 추석날 보면 애들이 엄마 아빠, 엄마 보려면 엄마하고 할머니 보려면 부엌에 가야 돼. 옛날 부엌은 정지라 그러잖아. 정지. 저 밑에.

그니까 마루에는 수염들 안 돼서 수염들. 그 기들이 명 불안해. 그렇잖아. 뭐 수염들 앉아 있으니까 그 분위기가 별로 안 좋지.

뭔가 이모도 있고, 뭐 고모도 있고, 뭐 여자들이 좀 해야지. 그지? 옛날에는 엄격했어. 요새는 뒤죽박죽이지만, 옛날에는 진짜 안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어. 어.

그리고 술상만 들어와. 상만 왔다 갔다 하지. 절대 좋지 않죠. 그래서 이것은 이런 것은 있어.

백성이 수치심은 알게 해. 그런데 수치심이 자체도 여기에는 또 못 따라간단 말이야. 또 이거는 또 God-man이 와야 마무리가 되네. 그러니까 뭐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지만,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극한 대치를 피해야 된다.

좀 더 양보해 가지고 나라에 나라를 건강을 유지해 가면서 수출해 가면서 공장을 돌려가면서 협상을 해서 부지런히 협상을 해야 된다. 이해 가죠? 어.

왜 굶어 죽는 가정도 있고, 막 자살하는 가정도 있잖아. 년에 15,000명의 노인과 청년들이 죽어 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세계 1위. 그 우리는 이것을 이 예를 가지고 지금 하고 있지 못하죠.

네. 뭘 하고 있어? 형이라는 말은 다른 말을 바꾸면 법이야. 법으로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우리는 너무 법으로 하는 이 정치에 너무 재미를 잃어버리고 젊은이들이 전부 전가 자가 돼 있어.

코인이 뭐 톡 뭐 그런 거 있죠. 뭐 이서 다가 우리 젊은이들 꿈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어. 이것이 오래 가면 우리나라는 망해.

그래서 나는 눈물 있는 지도자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걱정 안 하고 사는 사회를 언젠가는 만들어 주겠지. 아.

알겠죠. 그래서 너무 성급하게 기다리지 말고, 다 때가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무슨 때가 있을까? 음. 무슨 때가 있을까? 때가 있는 거야.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이길 수가 없다는 거야.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그러니 이거는 뭐예요? 지혜로운 자들, 공자의 이런 정치 철학은 그렇죠? 이 뭐, 이 주자학이 됐던 이런 거는 지혜. 석가모니, 달마 사상이든 지혜로운 자들이.

아이, 이것은 뭐를 못 이겨요? 복 있는 자. 복 있는 자를 못 이겨. 그러니까 아무리 지혜로. 그러니까, 그러니까 조조의 군사가 장비의 군사를 쫓아갔어.

그니까 장비의 군사가 숲 속에 숨었어. 매복을 한다고. 탁 숲 속에 들어간 거야. 그걸 조조가 미리 알고 몰래 군사를 풀어서 불을 질러라.

그래서 화공을 써. 화공. 화공 전법. 화공 전법을 썼다 이 말이야.

써서 가서 불을 질러라. 그래서 숲 뱅들 불을 질렀어. 근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치더니 비가 쏟아지는 거야. 불이 꺼져 버려.

아, 이러니까 야, 참 장비 자식은 웬 복을 저게 지었는지 조조도 못 당했구나. 이게 나온 말이야. 아무리 내가 지혜가 좋아도 복 있는 자한테 달라들지 말아. 복 있는 자한테 달라들.

그 지혜가 부끄러워진다 거야. 지혜를 믿지 말라는 거야. 왜? 그게 그냥 복이 있는 게 아니야.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도와주고 수천 년, 수억 년 거듭나면서 도와준 복이 쌓여 있는 자를 지혜를 가지고 이길 달라들지 말라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조조 부하가 조조한테 보고를 딱 듣더니, 어머, 비가 와서 다 꺼져 버리고. 다 따라라. 아하.

조조 하는 말이야. 지자 마귀가 복자 그런 거야. 야, 아무리 내가 깨가 많아도 저 복 있는 놈은 당할 세관이 없다. 예.

그니까 이. 장비가 앞에다가 뭐라 붙이냐, 천하에 천하의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복 있는 자는 이길 수가 없다. 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복 있는 자가 누구냐, 복 주는 자가 내야. 어이, 세상에 축복을 주는 자가 내 말고 있나? 그 복을 주는 자한테 달라들어.

머리 좋다고 달라붙어도 안 돼, 안 되는 거야. 절대 조심해야 돼. God-man한테 달라드는 거는 절대 조심해야 된다. 왜? 복을 주는 자니까.

어, 돌멩이를 지고 디딜 박아지 뭐, 소를 물고 먹이고 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그렇게 그렇게 고생을 했지만 그게 복 있는 자야. 멘.

감히 천하의 지혜로운 자가 있다 한들, 어찌 하늘에서 복 주는 자한테 시비 그냐 이 말이야. 이거는 조조가 장비한테 말했지만 나한테 맞는 말 아니야. 그래서 유명한 스님 밑에서 공부하던 중이 한 10년 하다가 이제 스님이 하도 까탈스러우니까 나가서 자기도 천지를 좀 유람하면서 다녀 보겠다고.

스님, 나는 오늘 저를 떠나겠습니다. 그래, 잘 가라. 붙들지 않는다. 주지가 그러거든.

어, 스님 혼자 밥에 잡수고 잘 계세요. 나는 좀 유람을 하고 다니다가 어딘가 정착하든지 말든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늙은 주지 스님이 그래, 잘 가라. 그런데 한 가지 스님, 마지막으로 나한테 해 줄 말씀이 없습니까? 그러니까요 말을 하는 거야.

절대 지혜로운 자 앞에 가서 대들지 말아라. 복 있는 자. 네가 절에서 공부한 그 교만을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주둥아리 한 번 부었나? 그러지 말. 안티 하지 마라 이 말이야.

그것도 주둥아리라고. 안티 하지 마라. 네가 절에서 주워들은 거 좀 배웠다고 나가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무식하다고 그걸 받다가는 거기에서 네가 낭패를 당하. 절대 배운 것을 숨겨라.

숨기고 를 조심해라, 이거 마지막 당야. 조조가 겪은 거지. 이해가 가죠? 복 있는 자는 가만 있는 것 같아도 이길 재간이 없어.

하늘에서도 와줘 불을 지르는데도 비를 내려 가지고 갑자기 꺼져 버리니, 이거 당할 재간이 있나? 여러분들이 복이 있나 없나 네, 절대 허경영을, 이 허경영 여러분들의 지혜를 가지고 감히 도전하지 마. 뭐 안다고 안 티어. 절대 그런 거 하지 마요. 그거 쓸데없는 일이야.

복 있는 자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 자가 더군다나 복을 주는 자야. 명, 명, 명, 명, 명, 명. 네, 예.

오늘 강의 끝났습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 할지라도 축복을 주시는 the God-man께 대적하면, 예, 질뿐만 아니라 부끄러워집니다.

어, 절대로 안티 성향 보이지 말아 주십시오. 안내 말씀드립니다. 다음, 다음 주 일요일 날, 음력으로 11월 13일 God-man 강탄일인데, 이일 앞당겨서 12월 4일 날 강탄 행사를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매주 토요일, 일요일 강연은 4시에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4시에 맞춰서 입장해 주시고요. 상담은 12시부터 시작하고, 상담 접수는 2시까지입니다.

예, 2시까지 오셔서 상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수님께 다시 한번 시, 시간을 철저히 지킵니다. 4시 시작, 4시.

어기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해요. 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 사회자, 그걸 어기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해. 네, 알겠습니다. 이제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네. 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적하,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오늘은 확증 편향을 탈피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확증 편향이란 자신의 견해 또는 주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취하고, 그것이 사실 여부를 떠나 자신이 믿고 싶지 않은 정보는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성향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자기 중심적 왜곡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확증 편향에 젖은 사람들은 정치의 경우 좌파 혹은 우파에만 치우쳐 제삼의 대안을 보려 하지 않고, 종교의 경우 오직 자기들이 믿는 교리만이 정답이라며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 행태를 보이기도 합니다.

중산주의로 세계 통일로 이끄실 허경영 총재님, 그리고 초종교 화합을 고물 주축으로 세계 통일로 이끄실 허경영 신님, 확증 편향에 갇혀버린 사람들이 열린 생각을 가지게 하려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궁금합니다. 확증 편향을 우리가 뭐 다른 말로 한다면은 여러분들이 좀 어려워 보이죠. 확증 편향은 뭐 다른 말로 바꾸면 에음, 다른 말로 바꾸면 음 음, 이 글이 써지나 어 음. 다른 말을 바꾸면 써다 보니까 뭐 음, 계산 네, 계산을 계산 착각이야.

계산을 착각하는 거야. 계산 착각. 자기 것만 맞다는 거야. 계산 착각을 한 사람한테 아무리 말을 해 봐.

자기가 계산하니까 나한테 받을게 1억인데 나는 줄게 천만 원밖에 없다. 이러면 되겠어? 안 되는 거야. 저 계산 착각하고 있어. 뭐 실수한 게 아니야.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자기가 깨달음을 그렇게 가지고 있어. 가짜 깨달음을 다를 보고 해라고 끝까지 우기는 거예요. 네, 그게 아까 말한 편향 3이에요.

그러니까 확정을 자기가 혼자 지어 버려. 그 확정이 착각에서 나온 거예요. 나는 막정 편이라는 이 말이 여러분들 좀 그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죠? 예.

요거요, 계산 착각 그 어떤 방법이 없어. 확실히 그걸 자기가 깨닫고 있다는 거야. 각을 하고 있어. 각.

이게 뭐요? 깨달을 각 자야. 그러면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데, 지금 자기가 받을 거는 하나뿐인데, 지금 노조와 사가 확정 편을 하고 있어. 어.

자기들은 이걸 받은, 이게 받는 게 맞대. 계산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근데 사도는, 사는 세금 내고 뭐 내고 뭐 내고 이거 주니까 수당 주고 퇴직금 주니까, 이거 겉으로는 남는 거 같은데 속으로는 적자야.

계산이 달라. 서로 서로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 거야. 저놈은 돈 많이 벌었어. 저는 많이 남을 거야.

어, 그래. 그니 인권이 주고 나면 적자, 뭐 이렇게 되니까 서로 계산이 다르죠. 이게 확정 편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게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고 우리 수출을 막게 하고, 일본을 좋게 해주고 이웃 사람들 물건 잘 팔아먹게 우리가 안 하는 시간에 다 팔아먹게 만들어.

아, 가만히 계산하면 우리가 적자고 우리 후손들의 빛이야. 싸우면 됩니까? 안. 노조 하는 사람 편을 들 수도 없고, 정부 편을 들 수도 없고.

그렇죠? 우리는 진퇴양난에 있죠. 이럴 때는 우리가 착각을 하지 말아야 돼. 계산을 좀 올바르게 하라이 말이야.

계산. 정상적인 계산을 해 봐요. 자기들 이익만 계산해서 눈이 멀어가 계산해 버려. 그럼 이 사회 안 하고 다는 소리야.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은 법. 여러분들은 이, 이거는 된다 말이야.

여러분들이 이거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이거, 이거는 착각을 하면 안 돼요. 아주 범상한 사람들과 내가 하나가 될 수 있어. 성자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다니까.

석가모니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공자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뭐. 소크라테스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어 범화이어야 무슨 뜻인지 알죠. 이거는 부처와 당신들이 하나라는 소리야. 이게 수평 사상이 불교의 평등 사상이든, 평등 사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죠.

그렇죠? 이 범화 일을 하는 이런 부처와 인간이, 부처와 내가 하나다. 이런 이게 이게 인도 사상이 범화 이래가 이게 뭐예요? 자기를 인도에서 아트마이 그래요. 이 아트만 하는 자기라는 존재와 신의 존재가 일부분에 같이 섞여 있다. 이게 범화 이료 인도 사상이 이 범화 이료 평등 사상이지만 나와 여러분은 같은 게 아니야.

단 궁합은 다 좋아. 안티들하고 내가 궁합이 100점이야. 맞나, 안 맞나? 맞아.

그 안티들이 판단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내가 그들에게 축복을 주고 다 뭘 주는 자야. 근데 그건 줄 모르고 있는 거야. 그 모르는 사람을 처벌할 수 있나? 없는 거예요.

그냥 보고 있을 수밖에. 때가 되면 되겠죠. 그래서 그게 우리는 민감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은 거기 혼미해질 수가 있으니까 차단해야 돼. 안들을 차단해도 나는 거기에 별로 관여치 않아.

왜 여러분이 아무리 날 때 봐야 인간이라는 것은 아트만은 신과 하나가 될 수가 없어요. 왜 능력이 벌써 다르잖아. 내가 여러분한테 광체가 되라 여러분 다 하지만 여러분을 잡아야 되고 나 안 잡아도 되잖아. 그게 다르잖아.

나는 여기 미국 대통령 광체를 만들 수 있고 뭐 프랑스 대통령 마대로 할 수 있잖아. 근데 여러분은 프랑스까지 가야 돼. 그게 일치가 아니란 말이야.

허경영과 인간은 하나가 아니야. 수직 관계라 말이야.

수직 관계가 와 있는 거야. 그거를 범마 이어로 바라봐 버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기독교 사상이나 불교 사상으로 나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깨닫길 바라요.

언젠가 God-man이 누군지를 알고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시비를 걸지 말고 따라가면 나원이 있는 거야. 여기서 열린 생각을 갖도록 하는 방법은 방금 제가 이야기했지, 열린 생각을 모든 사람들, 들 착각을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눈은 착시야, 스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착시도 있어. 착시. 이것들 가지고는 사물을 잘 볼 수가 없어.

난시나 착시 이런 걸로 사물을 볼 때 God-man을 바로 볼 수가 없어. 안티가 될 수가 있어.

정말 인간으로서 저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인간으로서 어떻게 전 세계를 만들어 하고 태양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이게 뭐 뭐야, 도대체 저 에너지가? 이런 의심 정도로 해 봐야 돼. 무슨지 알죠? 어떤 사물도 복종을 하네, 저 사람한테는. 지금 묘자리, 묘자리 바뀐 거 좀 한번 띄워 봐. 어떤 사람이 텔레비, 우리 유튜브에 묘 자리가 바뀌었다 사니까 직접 묘를 찾아 갔대요.

가서 자기 묘를 보니까 실제 그렇게 돼 있더래. 이 사람이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자기 묘에 가서 며칠 전에 찍고 찍어 가지고 왔어. 이거 옛날에 본 묘 아니죠?

아, 근데 이 옆에는 낙엽이 다 져버렸어. 나무 옆에 묘들은 전부 이런 색깔로 바뀌었어. 이런 색으로. 풀들이 이렇게 바뀌었단 말이야.

근데 이 사람이 요만 해 가지고 이 사람이 놀래 가지고 확인한다고 묘를 찾아 갔대. 일부러. 그 사람 영상 띄워 봐. 를 보고 총조 님 말씀하신 거 산소에 가셔서 이제 산소에 그 여기에서 축복 받으신 분이 산소에 가고 오시니까 타셔서 저도 이제 확인한 차에 갔었어요.

친정으로 갔는데 엄마 집 산소 가니까 너무 파란 거예요. 그 이상하다. 그거 그 위로 올라갔어요. 그거 위로 올라갔더니 거기는 진짜 팔지도 않고 뭐 이상한 거예요.

다시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사진을 찍고 왔어요. 이렇게 이거를 확인을 시켜야 되려고. 너무 파란 거예요. 이거 너무 심한 거예요.

좀 가까이 해. 너무 신기하죠. 너무 신기했다. 단풍들 때 그이 사람도 유튜버 사람 묘가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간 거라니까.

어,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갔는데 왜 묘를 이렇게 팔았냐? 다 하세요. 기분 좋은 거예요. 기분 좋지. 그게 축복받은 사람들이 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근데 이렇게 좋은데 내년에 수목장 하신다니까 마음이 너무 아픈 거예요. 저는. 근데 오빠가 관리를 한다고. 자, 이거 앞에 묘 팔았던 거 뛰어봐.

이 사람이 그거 유튜브를 보고 산소를 가봤대. 엄마 산소를. 근데 이 사람은 위에 다른 산소를 찍지 않았어요.

여기에만 꽂혀 가지고 자기 엄마 산소만 꽂혀 가지고 찍었다는 거야. 어. 그다음에 또 보자. 다른 묘 있잖아.

거 옛날 거를 띄워야 이게 증거가 되지. 그 사람이 뭘 보고 갔냐면 이 사람이 간 이유가 동 가지 왔거든요. 이 사람 거 보고 소짜리 가어. 이거 봐봐.

예. 이번에 산소 뭐 뭐라. 이번에 그 산소 그 벌써 하러 갔는데요. 벌써 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가고 처음 다 탔는데 그 아버지 엄마 산소하지 또 5대조 산소가 있는데 소에는 불이 접근을 못 하고 부은 싹 다 탔는데 산수만 동이.

나 그 왜 그러냐면 산소가 파니까 불이 안 붙어. 그래 안 탄 거야. 그이 사람이 이야기했죠. 그 산족 받은 모르지.

받고 다나. 그다음 내 말 믿지 말 어. 말해도 안 믿지. 그 모 모르니까.

그 이게 조상묘가 전당이 된다니까. 그게 정이 되잖아. 여기기는 나쁜 기운이 못 가. 엄청 달라져 버려.

그 내가 이런 말 하는 게 여러분은 신이 안 났지. 취직이. 하도 30살까지 취직이 안 돼 가지고 작년에 그 축복받고 딱 한 달 조금 넘지 만에 계속 시험 치면 되긴 되는데, 면접에서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신경 써 가고 축복 딱 받고 나서 두 달도 안 돼 가지고 회사 다 아, 좋은 데를 받으니까 축복이 엄청나게 영상 말 어마어마한 거예요.

무슨 조상 산천 정명이 사람이 조상 산소 가서 자기들 산 안 걸 확인했죠? 다 했는데 그게 아버님, 어머님 아빠 산소만 파랗게 살아 있어요. 그 풀이 풀이 살아있네. 그래 잘 봐요. 요 풀과요 풀의 차이가 뭐냐면, 여기는 불이 붙을 수가 있죠? 여기는 불이 못 붙는 거야.

아니, 산소 차이가 이게 얼마나 차이가 있어. 이런 것을 왜 그러냐? 너무너무 감동을 하고 왔는데, 제 감동을 하고 왔어요. 풀이 그렇게 잔디가 안 살았었거든요. 안 살았는데 풀이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대.

그랬는데 사진 보여 드릴게요. 그래서 아까 님께서 그 축복받 저 다 했잖아요. 그러고 나서 그랬는데 묘가 그렇죠. 이거는 내가 에너지 넣어 주는 이거 에너지 넣은 못자리가 아닌가? 아니라 말이야.

내가 축복 주지 않은 면은 요 모양 요렇게 돼 있어. 이거 봐요. 다르죠? 뭐 여기다 잔디 사람이 별도로 자기들 잔디만 깔았나? 아니야. 똑같은 잔디에 축복 준 지가 제법 됐어.

그러니까 잔디가 소복하게 복스럽게. 여러분들이 이걸 보고 아까 그 남자 또 그 아까 그 사람들이 간 거야. 가서 보니까 실제 졸도한 거야. 졸도한 사람은 뭐도 모르고 갔지.

산소에가 자기들 할아버지하고 어때? 산소도 불이 안 탔어. 나머지 다 타 버렸어. 근데 산소이다 저렇게 이렇게 돼 있었으면 불 붙어 안 붙어? 이거 이거는 불이 썩 지나가요. 불이 지나갈 수 있나? 탈게 없어.

탈게. 이거 뭐 영화 영상 만들려고 만들었나? 그 여자가 찍어온 핸드폰이야. 네, 그러니까 내가 주는 축복이 얼마나 자기 사는 집이나 조상들 묘 전체를 명당으로 했는데, 여러분 믿으시죠?

안 탔다. 그러니까 그때 막 떠오르는 거야. 어머, 이래서 이 풀이 이렇게 잘하나. 명당자리가 돼 가지고 다른 데보다 여기 이음, 그게 다르다니까.

명당이 실제 돼 버려. 아니, 너무너무 신기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음.

랑 오면서도 계속 감동해 가지고 왔거든요. 거기 봐. 소짜리 가서 이거 봐봐. 여기도 어머님 선.

저 사람은요, 와서도 흥분을 가라앉히고 여기 아빠 선수인데, 이 주변이 지금 다 벌초 있잖아요. 근데 팔, 나 팔한 거야. 하나 핸드폰이 어. 묘를 찍어 왔어.

주에는 였잖아. 잖아. 없어. 풍수지리 아들이 풍수지리 아들이 묘자리는 볼 수, 본 줄 안다 하더라도 묘를 바꿀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God-man은 미국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리고, 러시아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려. 여기서 말 한마디 해. 그게 축복이야.

근데 지혜로운 자들이 자기가 지혜롭다고 착각을 하고 계산 착각을 해 가지고 지혜로운 자를 두드려 잡아. 지혜로운, 지혜롭다고 이 복 주는 자를 두드려 잡아. 축복 주는 자를. 그거, 그거 절대 여러분한테 안 하는 게 좋아.

해 봐야 돌아오는 거는 그냥 자식들 집안 대대로 무너지는 꼴만 보게 되는 거예요. 절대 하지 마세요. 우리는 우리는 남한테 해고자 할 때 눈에는 당장 안 보이지만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이게 뭐예요? 척이야. 척이.

척이 쌓인다. 그 이게 뭐냐면 죄야. 죄. 죄가 쌓이면 척이 되지.

그렇죠? 그러면 남한테 척지지 마라 이 척이 누구, 누구를 해고자 하면 그, 그 사람이 반드시 이쪽에 피해가 돌아와. 뭐, 그 사람 마음을 안 먹어도 피해가 오게 돼. 그건 인간들에게. 만들어 난 우리가 만들어 난 법칙이야, 그게 인연법 있데이.

인연법에 척이 나와. 척을 지면은 어떻게 돼? 그게 망하는 거야. 그 집 안에 저주가 자꾸 와. 근데 한 물며 God-man과 척을 져. “저거 저거 뭐 가짜야, 저거 뭐” 이렇게 척을 지면은 혹시 진짜 God-man이 어떻게 하려고? 그래, 가짜라고 한다 그러면 진짜 신심은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착각을 한 거야.

가짜인 줄 알고 가짜로 착각했다가 진짜 God-man을 만나게 되는 거야. 인간들한테 죄를 지면은 척이 돌아오는데, 척은 피할 길이 없어. 피할 길이 없어.

내가 그랬죠, 척은 뭘로 온다 그랬어? 이거 살로 온다 그랬죠. 살. 내 어제 이야기했죠? 아니, 이 살로 오는데, 이 살이 척이야. 살이야.

척살이 이게 무서운 거란 말이야. 어. 그러니까 이거는 죽일 살자가 아니고 죽일 살이야. 죽일 살. 죽여.

그러니까 이 척도 그런 척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God-man을 했을 때는 이런 거 문제가 아니야. 더 강력한 것이 간단 말이야. 절대 하면 안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네, 우리 지인님이 질문할 때는 잘 들어야 알 수가 있어요. 듣게 들으면 안 돼요.

눈을 똑바로 보고. 잘. 인류의 문제는 국가 간의 전쟁 그리고 공공과 개인의 문제, 개인 간의 문제, 즉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신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님은 정치를 위해서 적은 돈을 들어 대선을 나가시고 또 44년간 누구도 할 수 없는 무료 급식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바보라 할 정도로 세금을 내고 계십니다. 우리는 여기에 천생, 천생 복으로 혼인 잔치에 간택받은 하늘의 식들, 하늘의 우리들입니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수하고 온전한 우리가 되어서 되고 싶습니다. 신께서 정말로 전무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죠, 음. 만국 도성이 뭐라고요? 미, 응, 미집, 개미 집이라 그러죠.

네. 그러면은 만국 도성이여, 의지이다. 그러면 뭐 또 잘난 사람들, 천하, 천하에 있는 영웅, 홀들. 영웅도 마찬가지겠죠.

어, 마, 천하에 있는 영웅도여, 의지이다. 나중에 몇 몇 초로 이 개미집이 되는 거지. 개미 집으로 들어가는 거. 우리 몸 자체가 개미집이 되는 거야.

바글바글해. 개미가. 그렇게 해서 사라지는 거예요.

근데 지금 방금 그 저, 여기서 이야기했죠. 뭘 이야기했어요? 내가 알겠어. 이 예를 들어서 나라를 위할 때는 하늘의 명대로 살아야 되죠.

이, 이 하늘의 명대로 살아야 되는데 지금 아까 말한 게 뭡니까? 순진한 친구가 응, 순진한 신부. 여러분들은 순수한 신부가 되는데 신부가 남편이 되려고 해. 80억원 전부 신부. 아아, 네.

왜 그러냐면 God-man이 나타날 때 궁합이 전부 100점이야. 그건 과학적으로 불가능한데 여러분이 해보면 나하고 궁합이지. 그러니까 나는 어떤 사람하고도 척이 없어.

원수가 아니라니까. 모든 사람들과 여러분들은 원수 관계가 형성돼 있나, 안 돼 있나? 여러분들은 원수 관계가 형성돼 있어요. 원수가 이것이 형성돼 있는데 나는 전부 뭐요? 은인이야.

나는 여러분들의 은인이야. 여러분들의 축복 주러 오고, 구해주러 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과 척이 돼 있어. 그게 연결, 연결이 돼 있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되려 또 God-man을 또 원수를 맺어.

그러면 되겠나? 그러니까 나라를 할 때는 원수한테 아니죠. 개인들은 목적이 장생은 아는 거야.

국가를 위해서는 천명을 다하고, 우리가 뭐 세금 낼 거, 나하고 그렇죠. 뭐 지방세 될 거 내고 이러면 되는데, 국가 개인의 몸을 위해서, 이거 몸 기를 량, 몸을 위해서는 몸의 형태를 위해서는 우리는 장생을 추구하면 돼. 그다음에 뭐예요? 교학을 위해서는 뭘 하라고? 교학, 교학 이지는 뭐라고? 내가 옛날에 한번 가르쳐 줬죠?

여러분이 교육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자고 하는 거야. 공부하는 거는 공부하는 거는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이고, 밥을 먹는 것은 오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나라에 사는 것은 그 땅을 천명을 지키자고 하는 거야. 쓰레기 잘 치우고 오염 방지하고. 이거는 국가에 애국하는 방법이요. 이거는 개인 자기 몸을 수신하는 법이잖아.

그다음에 요거는 공부하는 원인이야. 우리가 살아 있는 목적은 성인이 목적이야. 성인의 경지에 올라가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하는 거야.

공부하는 거, 교학에 교학 이지는 성인이야. 우리 미국 이지는 천명이야. 정말 양형 이지은 생하는 게 목적이야. 이게 인간의 3대 목적이야.

간 간의대 목적이라 말이야. 인간이 존재하는 세 가지 목적인데, 이 인간의 삼대 목적을 여러분들은 그냥 아까 말한 착각, 판단 착각, 계산 착각. 거기에서부터 비틀어져 버려. 이런 걸 어릴 때 공부를 하고 목표를 세우고 어온 자가 내야. 근데 나를 누군가가 올바른 길로, 야, 너 공부 한문 공부해라.

뭐 너 뭐 공부해. 이런 거 가르칠 사람이 있나? 아무도 나를 반개 주잖아. 학비가 없으니까. 학비가 없으니까.

야, 이래 버려. 그런데 그걸 그냥 피를 뽑아가면서 학교를 다녔죠. 어. 그러니까 그렇게 공부를 하고 주경 야도 하고 여러분 다른 애들이 누잘.

때 밤에 공부한 거야. 12시 도착해 가지고 그때부터 숙제해야 돼. 그럼 밤에 잠을 제대로 자나? 먹는 거 제대로 먹나? 그러니까 길 가다 책가방 들고 가다가 자빠져 버려. 쓰러져 버려.

그게 인생이었어. 젊은 날에, 지난 날에.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어디 술 한 잔, 커피 한 잔 먹어 본 적 있나? 없어요. 아니, 빵 조각 하나 어디 가서 빵집에 가서 먹을 돈이 있어? 없었지.

어릴 때. 그러니까 나는 무지무지하게 굶은 사람이야. 그 굶어서 지금 몸이 이 정도 유지된 거 기적 아니야? God-man이니까 이 정도 유지됐지.

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거를 지키면서 살아왔어. 나는 그러니까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지. 술 안 먹어 봤지. 사이다 안 먹어 봤지.

콜라 안 먹어 봤지. 담배 안 먹어 봤지. 그럼 나는 무슨 맛으로 사나? 맹물만 먹어. 불로유만 먹고.

그래도 살아. 불로유만 먹은 사람이 지금까지 여기서 있는 거야. 근데 아직까지 몸이 아픈 일이 있나? 병원 가나? 오히려 보면 4천만 원이라도 나는 병원에 가서 돈 주고 치료 안 받아.

물론 여기 의사들이 앉아 있지만 의사들 보면 빌어먹을 소리라 그러겠지만. 남은 보저 저저 저기도 의사가 쳐다 보이고 여기도 의사들이 시 찾아보고 있는데. 아니, 그러면 병원은 뭘 먹고 사나? 병원은 병원 환자가 많이 가죠. 근데 나만 그렇다는 거야.

신인은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살면은 이것을 뭐라 그래요? 아까 천지 만물은 어린애 같은 거야.

이게 흐름을 그대로 표현한 거야. 그러니까 남하고 원수 안 지고 어른들한테 질서 지켜가면서 수식과 수을 얼로 다 하죠. 여자하고 차별 안 하면서. 그러니까 이 기독교적인 거 뭐.

불교적인 거, 유교적인 걸 다 지키고 어느 하나에 빠지나. 그리고 또 초종교, God-man이 왔으니까 초종교, 모든 종교를 초월해 가지고 다 내 무료 급식 하는데 뭐 다른 종교라고 안 주냐? 다 똑같이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거야. 음, 그래서 나는 지금도 뭐 어려운 목사님들, 어려운 스님들 이런 데 헌금 보내죠. 라 이거 돈을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어, 다 그 목사가 됐거나 스님이 된 사람들은 정말 돈 벌로 경영 안 간 사람들이야. 젊은 나이에 뭔가 하늘의 진리를 추구하겠다고 했던 사람들이야. 한때, 그것만 해도 값이 비싸, 맞아. 그 자들이 뭘 이던 못 이던 간에 젊은 시절에 남은 돈 벌겠다고 쫓아다니는데 그거보다는 진리를 많은 사람한테 전파해서 사람들을 천국 보내겠다 이런 데 뛰어다닌 사람이니까 그 사람은 좀 다르잖아. 사람들이 뭐 천국을 가든 안 가든 도와줘야 돼.

그러니까 바보 천지 같이 내가 순수하지, 순진해 되는 거야. 아무리 때를 나한테 묻으려고 태백 쓰레기 갖다 부어도 때가 없어요.

어, 도저히 담배 안 먹고 술 안 먹고는 살 수 없게 만들어 놨는데도 술 담배를 쓰레기 보듯이 고개를 돌리지 않은 사람이 God-man이야. 응, 맞죠. 그래서 바보가 되려면 철저히 바보가 돼. 순진해 돼.

오케이. 답이 됐는가? 네님 답이 됐나?

흐름을 타고 이렇게 살아가면서 God-man 님을 알아보면 순수한 신부가 될 것 같습니다. 혼인 잔치라는 말이 성경에 나오죠? 그래서 어린 양의 혼인 잔치다. 이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과 궁합이 100% 맞는 사람은 80억 궁합 안 맞는 사람 하나도 없어.

이런 사람은 역사 이래 내가 처음이야, 그것만 봐도 God-man이 확실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근데 내가 전화가 자주 오는데, 40년, 30년 전에 중학교 때 나하고 전화 통화하던 사람들이 지금도 전화가 와. 그때 중학생인데 지금 자기가 40대, 그래 근데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이 전화 와. 쟤들이 앞으로 몇십 년 있으면 “아이고, 저 허경영 저 대통령 후보님, 내가 그때 열몇 살 때 전화를 했는데, 어 지금도 40인데 전화를 받네요.” 그러겠죠.

그러니까 나는 팬들이 계층이 없어. 계속 팬들이. 선거법 때문에 저 재판 받으러 법원에 갔더니, 선거법 위반했을 때 응, 갔더니 거기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어. 뭐 때문에 왔느냐고 물어보지도 않아. 일단 사진 찍고 보는 거야.

아, 그 직원들이, 아, 그렇잖아요. 아마 그 뭐 여직원들이, 지금 남자 직원들 밀려. 그런데서 그렇게에 물어보지도 않고 사진부터 찍는 거는 내밖에 없어. 네, 에, 이젠 대리 질문입니다.

김선문 님이십니다. 대장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고기라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고기 섭취는 아예 안 하면 안 되는 건가요? 네, 이렇게 고기 섭취는 대장이 싫어하긴 하더라도 소장이 좋아하고 위가 좋아해요. 이제 대장은 시래기를 좋아하고, 위장은 고기를 좋아하고, 소장은 또 고기를 좋아해.

근데 소장 암은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우리의 어금니 이빨이 32개 중에 송곳니가 몇 개죠? 네 개잖아. 이거는 32개에서 네 개가 찾아하는 만큼 고기를 먹어야 되는 거야. 송곳니 숫자가 고기를 씹는 데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저 호랑이를 잡아보면 이빨이 전부 송곳니, 씹는 게. 앞 이빨이 전부 송곳니, 그냥 확 물어뜯는 힘이 있단. 말이야, 상어를 보면은 상어 이빨이 전부 송곳니 뿐이야. 네, 그까 사람을 탁 물어도 사람 다리가 뚝 잘라지지 않아. 왜 상어 이빨이 드문드문 나 있어.

그러니까 입 안으로 목구멍 안으로 넣는 역할만 해. 그러니까 상어에 다리를 물렸다가 상어와 격투를 해서 살아난 사람이 다리를 혈관만 안 잘렸으면 살아. 뼈가 안 다쳐져. 상어 이빨로 뼈를 자르기 어려운 거야.

왜냐, 이빨이 송곳인데 톱날 이빨이 톱날 이빨이 살은 잘 잘리는데 뼈는 잘 안 잘라져. 그러니까 막 사람을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고 배둥이 치고 해도 다리는 안 잘려져. 그래 나중에 살아 놓으면 신경이나 혈관만 크게 안 다치면 봉합하면 살아. 그런 사람 많아요.

왜 상어 이빨은 전부 송곳니로 돼 있단 말이야. 이렇게 넙적한 이빨이 있어 가지고 가루를 내는 이빨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상어의 습성을 알아야 되는 거지. 이와 같이 동물들은 고기를 먹는 호랑이는 이빨이 송곳니가 더 많아.

네, 그러면 우리는 고기를 먹으라는 소리야, 먹지 말라 소리야? 10% 정도는 먹어라. 그러면 왜 먹어야 되냐? 위산이 나오는데 위산은 위에 머물러 있죠. 그럼 밥을 안 먹으면 속이 쓰이죠. 그게 위산이 그 위산은 쌀이 들어가면 좋아 안 해.

고기가 들어가야 위산을 싹 빨아먹어 버려. 그러면 위이 손상이 안 되죠. 근데 고기를 너무 안 먹는 자는 배추 이리 들어갔다 그러면 위산이 어디를 공격해? 위벽이 살이잖아. 위벽에 오래 머물 있으면 구멍이 나는 수가 있어.

그래서 밥을 제때 안 먹고 드문드문 먹으면 위험한 거야. 그러면 그 위산이 갇혀 있다가 고기가 쏙 들으면 걸 싹 녹여 버려. 고기가 흡수돼 가지고 분해를 해. 그 그게 설계에서 나오는 썰계 점이야.

그러면 그게 소화. 효소로 내려와 있어 내려올 때 고기를 조금 먹으면 위산이 감당해, 그러니까 그걸 싹 녹여서 소장으로 보내주면 소장이 기가 막히게 빨아 먹어. 근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소장이 그걸 다 처리를 못 해. 대장으로 내려가면 그거는 대장은 그 담당이 아니야.

고기 담당이 거기서 부패하는 거야. 그래서 썩는 기능만 해. 대장은 참 고구마 같은 거, 물렁물렁한 거, 부드러운 걸 좋아해. 그리고 찌꺼기 같은 거, 이런 영양가가 주로 없는 걸 좋아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이스크림이나 너무 부드러운 거만 자꾸 먹으면 대장이 망가져 버려. 좀 거친 게 들어가야 대장이 운동을 많이 해. 뭐, 이 지독하게 질긴 게 들어왔냐 하면서 막 움직여 가지고 이게 막 내보내는데 운동을 많이 해요. 근데 맨날 미음만 먹는다, 인스턴트만 물에 타가지고 미숫가루만 먹는다, 대장 다 버려.

대장이 운동할 게 없어. 물만 내려오네. 그 대장이 뭐 이걸 할 이유가 없잖아. 이러면 그 사람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고기 10%, 그다음에 요렇게 뭐, 그래서 소고기를 요만큼 조금 밥 먹을 때 먹으면 그게 몸에 오히려 이로움이 있다. 그래서 육식이 얼마, 얼마, 얼마 분포가 있겠죠? 그래서 육식은 10%, 15% 정도 여러분들이 먹는데, 앞으로는 그것도 뭘로 먹어야 되냐? 소를 키워서 잡아먹으면 안 돼. 앞으로는 배양을 해서 우리가 기술이 충분해.

그래서 소고기가 이제는 벌판에서 나오지 않고 공장에서 나와. 소고기 공장에서 배양을 해. 소고기 유전자 가지고 단백질 유전자가. 이제 그런 시대가 오면은 식량난이 없어져.

그래 가지고 동물을 키우는 거는 옛날 옛날 이야기야. 목장에서 우유 키우기 위해서 하고 우유 다 한다면은. 소를 묻어 줘, 잡아먹지 않아. 그런 시대가 오면 좋아.

우리가 우유를 좀 먹는 거는 괜찮은데, 왜 불 우유를 해 먹어야 되니까? 그러나 고기는 가능하면 적게 먹어야 돼요. 네, 오케이. 네, 다음 질문입니다.

부천의 한 정술 님. 네, 신님, 사랑합니다. 우리들 지지자들은 상호 간에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선거 때는 지역 위원장 누구 씨 등으로 불렀습니다. 지금은 호칭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은 대천사와 천사로 바뀌어요. 그래서 각 영성 센터장이 있고, 거기에 대천사가 가 있고, 그다음에 천사가 있어. 근데 이제 영성 센터장이 부센터장, 거기에 총무 뭐 이렇게 직책을 부여하면 돼. 근데 직책이 없는 사람은 뭐예요? 그냥 천사.

어, 천사. 그래서 우리는 천사로 전부 다 백궁 갈 사람들이니까 전부 천사야. 그 또 여러분 몸에는 다 천사가 들어가 있지? 네, 들어가 있어요. 호칭 아주 쉽죠?

어려우면 나한테 물어. 내가 알려줄게.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인천에 사시는 분인데요.

어,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아직 대천사는 아니지만, 대천사가 되면 백궁에 가고 가족도 백궁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그 가족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요? 자기가 원하는 가족, 친척 모두 500에 올리는 게 가능한지요? 네, 8천까지. 자기가 원하는 가족은 다 보낼 수가 있어요. 8천까지.

그러니까 대천사가 된다는 건 대단한 거예요. 여러분들 봐. 일반 천사는 거짓말 한번 나가 버리죠? 뭐 미워하면 나가 버리죠.

그런데 대천사는 나가는 일이 없어. 아무리 뭐 괴롭혀도 안 나가. 100명이 들어 있습니다. 100명이 있으니까 서로 의지가 되니까 그 사람을 다 용서해.

다 용서해 주고 그 사람을 옳은 걸로 필요할 때마다. 대답을 해 주고 컨트롤해 주니까 그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대천사를 1억 받고 파는 게 아닙니다. 건축 헌금 100번 한 사람한테, 구좌 한 사람한테 공짜로 주는 거예요.

그만큼 고생을 했기 때문에. 무슨 교회 보면 장로가 있듯이 우리는 대천사를 그냥 주는 거예요. 천사도 뭐 돈을 2억 받고 파는 거 아닙니다. 말하자면 천사가 건축 헌금을 구좌 해야 대천사를 주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부자를 한꺼번에 낼 수도 있고, 하나하나 하다가 몇 구좌, 몇 구좌, 몇 구좌 올라올 수도 있죠.

어, 빨리 하고 싶은 사람 빨리 내면 그냥 대천사 호칭을 받죠. 그래서 그 대천사는 봉관을 지을 때 그 명단이 봉관 1층에 들어갑니다. 대천사 명단이 쫙 들어가요.

어. 그러면 대천사 아닌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느냐? 그 사람들도 나중에 대천사가 되면은 들어가요.

그 장소가 얼마든지 있어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봉관 벽에는 안에 들어가면 동상도 있고 그림이 있는데, 미국 국회 의사당에는 별을 품은 여인 있죠? 그게 동상이 봉관 건물 앞에 안에도 있어요. 그리고 그게 벽면에 그림으로도 많이 있어요.

그게 그 겨울에 거울에 나와, 그 동상이 나란히 산데리아 형태로도 나와. 대충 모자 모습이 나온다 이 말이야. 내가 서 있고 저 스탠드 글래스에가 거기에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나와요.

별을 품은 여인이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이쁘죠? 그게 우리 분수대는 별을 품은 여인 테서 내려오는 물이야. 그 위에 올릴 거예요.

분수대 그 어머니 머리 위에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려오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그런 설계를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하도 안티들이 막 회사니까 시간이 지연되는 거야, 지연되는 게 뭐 좋아요? 빨리 짓는 게 낫지.

엄청 지연되고 있어요. 네, 아유, 그냥 하늘궁을 아주 그냥 괴롭히려고 작당을 했어, 그 사람들이. 실력으로 나하고 대화가 될까 봐요.

아까 어떤 사람하고, 복 있는 실력 있는 자가 복 있는 자하고 싸우지 말라 그랬죠? 복 주는 자고는 더군다나 싸우면 안 돼. 복 있는 자하고도 싸우지 말라 그랬는데, 만복의 근원이 주는데 나는 만복의 근원 맞나, 안 맞나? 맞지. 세상 만 복의 원이 난데, 어 그 자를 갖다 공격하면 되나? 뭐 싸우면 게임이 돼요? 싸우지.

이건 뭐 완전히 이건 하여튼 우리 일을 지연시키는데. 내가 자꾸 이렇게 말을 하면 궁에서 알아서 하겠죠? 궁에서 알아서 할 거야. 그들의 인적 사항은 궁에서 다 알아요.

염려 마세요. 멘네. 한 그 질문 시간 한 10분 정도만 해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예. 그래서 여기 조금만 하겠습니다. 38분이 아주 시간을 시간을 잘 지켜야 됩니다.

어, 익명으로 주셨는데요. 교만한 마음으로는 총재님의 섭리와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불연듯 교만한 마음이 불쑥불쑥 끼어듭니다. 아마도 훈습, 극복하기 어려워서 겠지요.

어, 마치 어항 속에 금붕어가 낚시바늘을 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속상합니다. 교만한 습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십시오. 훈습, 우리가 훈제하는 거 있죠? 훈제. 훈제하는 것처럼 그 고기를 뭐 참나무 장작으로 태우면 이 구우면 그 연기가 고기 안에 베이죠.

훈제하는 거. 그래서 습이 돼 있어. 여러분 내는 무슨 습이 남이 잘 되면은 어떻게 끄집어내려야 되는 이런 게 들어 있고, 자기를 악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버릇이 들어 있는 거야, 그게 습이에요.

어떻게 하면 동물적인 걸 보고 싶어 해? 그래서 그게 축구야, 복싱이 스포츠입니다. 인간인데 동물적인 요소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거야. 파토를 내고 싶은 거야. 뭐 점잖은 교수가 있으면 거다가 그냥 찬물을 끼얹고 싶은 거야.

그게 훈습이라 그래. 나쁜 곳으로 가고 싶어 하는 그 습성이 전생 업장 때문에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어. 여기서 천만 명을 골라낼 때 훈습의 장애를 많이 받아. 비록 신이 와서 하더라도.

왜 그러냐? 여러분들의 뭐를 인정하다 보니까 그게 되느냐? 자, 이거 인정하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이거를 인정하다. 자유의지.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돼.

그렇죠? 그러면 이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되니까요.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자유하면 뭐가 나와요? 자유하면은 자유가 방종이 나오는 게 아니에요. 자유하면 반대가 방종이.

안 나오네. 맞는 사람이 없네. 말하다 보니까 나도 갑자기 자유 생각이 나는데.

자유 하면 뭐가 떠올라요? 어. 자유하는 떠오르는 게 자유. 자재야. 적장 과 성자가 되겠다는 거나 뭐 장생 하겠다는 거나 성인이 되겠다는 거나 이런 게 없어져 버려.

그래 가지고 자유가 자재. 딱 자유라는 글자가 딱 나오면 뭐가 있겠어요? 교만, 교만이 딱 나오는 거야. 이 교만이, 이 교만이 딱 나온단 말이야.

교만이 나오니까 이러, 자유가 항상 교만의 형제야. 무지 하니까 모르니까 자유함으로 교만이 싹 터 버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이 입이 교만의 상징이야. 왜 잘 봐요.

수행으로 돼 있잖아. 코는 수직으로 돼 있죠. 요거는 교야. 요거는 풀기.

그렇죠. 수평이. 근데 코가 입을 확 누르고 있어.

코 밑에 입이 있잖아. 네, 코 밑에 입이 있죠. 눈은 코보다 약간 위에 있죠. 네, 그렇잖아.

네. 예를 들어서 하얀 사과가 있잖아. 흰 딸기가 있다. 빨간 딸기가 있다.

그럴 때 이것이 눈이 먼저 발견해, 안 해? 눈이 볼 때 요걸로 포크가 갈까? 요걸로 갈까? 맛은 이게 더 달아. 근데 포크는 이로고 가는 거야. 흰 걸로 안 가요. 눈 색깔과 맛이 일치해야 마음에 드는 거야.

근데 하얀 놈이 내가 더 맛있어. 나를 많이 먹어. 그래도 포크가 안 가. 이거 누가 농약을 뿌려 가지고 색깔이 변종된 건가? 은근히 걱정이 되겠죠.

이 색깔이 잘 안 가는 거야. 그러니까 수박이 속 끝에까지 벌거면 더울 때 안 먹어. 그 옛날에 팔았잖아. 그러니까 수박에 관심이 가.

색깔도 시원하게 생겼어. 팍 작 있습니까? 벌었네. 더워 죽겠는데 뻘은 걸 먹는 거야. 더워 죽겠는데.

그러고 있죠. 그래도 껍데기 때문에 그걸 먹게 되는 거예요. 뇌 속에는 수박의 껍데기가 떠올라.

그 빨간색이 희석돼 버려. 착각을 하는 거야.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먼저 본 놈이 떠올라.

이거 아무리 맛이 다데 흰 딸기 먹기 싫어. 맞아요. 이 빨간 색깔이 먼저 싹 포크가 간단 말이야.

이런 이것이 자유하면은 교만이 오는 거지. 물론 자유함은 책임이 있지. 그러나 그건 지성인들이 하는 말이고 일반 인간들은 자유하면은 자재, 교만, 자유, 자재, 교만. 이거 참 위험한 겁니다.

네. 그래서 아까 그 질문의 답은 어떻게 해야 된다. 이제 음.

네, 잘 알았습니다. 다음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진주에 계시는 분입니다. the God-man을 만나 백궁에 가게 되는 것은 수많은 전생에 큰 복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수많은 복 중에 현생 혹은 전생에 각 종교의 기도 수행 혹은 명상을 행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다 포함되어 있지. 모든 종교 행위에서 한 선을 추구한 것이 포함되어 있죠. 그런데 여기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죠.

선악이 인간 세상에서 여러분들은 선악을 기준으로 한 거는 여러분들이 속도가 느려지는 거야. 선악도 모르고 존경한 어머니들이 많아. 어머니들이 뭐 누가 오면은 물이라도 한 그릇을 갖다 먹여 줄게 없으니까 우리 집에는 물밖에 없다. 그 물이라도 갖다 줘.

이런 것이 그 선악을 생각하면서 준 거야? 아니에. 그냥 준 거예요. 이런 옛날 어머니들의 그 살아보면서 복을 지은 게 쌓이고 쌓인 거야. 그리고 불교를 믿는 집인데도 스님이 오니까 며느리가 몰래 쌀을 퍼졌죠.

그게 신사임당. 신사 시어머니가 유교 철저히 유교를 믿고 남편이 유교로 배설을 하고 있는데, 아, 중놈이 왔다고 소리 지르고 시어머니가 저 내쫓아라. 저 중놈이 응, 왜? 이거 저 학자 집을 이저 관리 집으로 왜 왔냐? 내쫓아 쫓는데 신사임당이 찾아가죠. 그때 덩어리 애를 얻고 있죠.

신사임당이 몰래 시어머니 몰래 가서 쌀을 싹 퍼 가지고 와서 스님 보다가 대접에 다 살짝 부어 주죠. 대문 밖으로 나와 가지고 몰래 나와 가지고. 그 사람은 유교 집안의 여자야. 신사임당은 종교가 없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도 그 스님을 서운하게 보낼 수가 없어.

그리고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이러고 쌀을 싹 주는 거야. 그거 복 있는 거야. 이제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 스님이 뭐라 그래? 우리 이 아이가 보니까 네 살에 죽는데, 이 아이를 살려 드리겠다. 내가 하란대로 좀 해라. 이래 가지고 밤나무 청구로 심어라 그러죠. 그리고 이름을 곡이라고 지어라.

밤나무 계곡이라고 지어라. 그러면 그 벌레들이 밤나무 속은 전부 벌레야. 그 밤 벌레들이 그걸 다 먹으니까, 예수명이 50을 살게 될 거다. 지금은 40살이죠.

50살을 살게 된다. 그래서 열이가 50에 죽었어. 40살에 죽여야 될 사람이 배를 다 해하고 50에 어디서 죽었냐? 여기 파주 문산, 여기서 가까워요.

고산에 올라가면 율곡 씨가, 율곡 선생이 죽은 집이 보여요. 화석정. 화석정 있는데 거기 율 선생 묘가 있어요. 거기서 율 선생이 돌아가요.

화석정. 거기가 왜 가셨냐? 거기 율곡 선생 집안이 거기 살아. 나루가 화석정 나루토야. 거기가.

그래 가지고 선조 임금이 율곡이 선고인 선조 임금 보고 앞으로 몇 년 안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는데 10만 명의 병사를 키워야 된다 하니까 선조 신하들이 반대했죠. 이 채수 없는 사람이 쫓겨 놨죠. 쫓겨 가지고 그 강 나루토에 가서 화석을 지어놓고 기름 걸래로 닦았는데. 자기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선조 임금이 밤 늦은 시간에 거기 도착했죠.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불 등불든 사람도 도망가 버리고 다 도망가. 신하 몇 명만 붙어 있는데 웬만한 신하는 슬슬 오다가 다 달아나 버렸. 그래 가지고서 화석에 불을 지르죠. 퇴계 이황은 아저, 율곡 선생은 그 돌아가 버려.

돌아가고 자기 후손들 보고 선조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검은 날 밤에 이 나루에 올 것이니까 그때 이 불을 질러라 그러고 유언을 하고 죽어. 근데 선조 임금이 진짜 그 날에 거기 도착했어. 그래 가지고 임진하 건너 신주로 도망갔어. 그때 불을 지르는 걸 선조 임금이 아는 거야.

율곡 선생이 해 놨다는 거. 끝까지 죽어서도 충신 노릇을 했죠.

음. 그래 가지고 그 화석정이 지금도 있어. 거기가 보면 여, 여기 산에서 보면 보여. 꼭대기 올라가면 파주에 있어요.

그러니까 어 미래를 내다봤던 거지. 어 율곡 선생이 그 대단한. 분입니다.

그렇죠? 그 우리 어리석은 일을 안 해야죠.

그래서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런 복을 받는 거야. 머리를 좋게 해주고, 그 자손이 잘되게 해주고, 그 자손이 아주 그렇게 임금한테 좋은 일을 하게 해준 거예요.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체험 사례 몇 개만 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간증할 일이 생겨 오늘 강의 재밌죠?

우리는 또 시간을 지켜야 돼. 어기는 사람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아무리 좋은 강의도 시간을 지켜가면서 해야지. 집에 가서 남편한테 쫓겨나면 되겠어요?

박성은 님 체험 사례입니다. 웃다. 박성은 님 체험 사례입니다.

네. 제가 살던 집은 25년 된 주택인데, 옆집과 간격이 딱 붙어 있습니다. 1, 2층 집에 햇빛이 안 들어오고, 벽이 얇아서 단열이 안 되니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한풍이 들어와서 굉장히 춥습니다. 작년 9월 달쯤 부동산 여러 군데 올려놨는데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제가 올해 7월 달 하늘궁에 가서 the God-man께 집 좀 팔리게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팔려라”라는 권능의 말씀을 듣고 백궁 소원 석에 집 팔리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쉽게 팔리지 않을 집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8월 1일에 집이 바로 팔렸습니다. the God-man, 집 팔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영성제. 저거 보니까 뭐를 깨달아야 되냐면, God-man한테 와서도 이야기하고 소원 석에 가서 빌고 이중으로 했죠. 이중으로 했다는 게 특이하네. 그러니까 그게 직방이네.

김인복 씨 체험 사례입니다. 소원 석에 돈 많이 들어서 고치고 있어요. 안 월요일 날 카페트 깔아.

어, 지금 마루를 다 했어. 오늘 그 카페트를 깔고 전기 스톱 좋은 걸 갖다 놔 춥지가 않아요. 그 돌을 만져도 돌이 떳떳할 거야. 그게 얼마나 좋아요. 그래, 그 안에서 도시락도 까먹고, 또 뭐 남이 먹고 싶은 거 옆에서 먹으면 되고.

거기가 다 좋아요. 그래, 그 안에서 춤도 치고, 뭐 시사도 돌이 백궁석(白宮石)이 뭐 안 해. 거기서 앉아서 뭐 서로 회의도 하고, 들어서 좀 피곤하면 눈을 붙여도 되고. 그러면 거기서 누워서 눈을 붙이면 백궁 석에서 눈을 붙였으니까 뭐가 나타나겠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 저는 네, 김복 씨 살입니다.

김복연입니다. 저는요, 우유, 기름진 음식, 계란 후라이, 부침개, 가루 음식 등등 시장 보러 가도 눈만 풍년이지 먹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2022년 9월 29일 날 하늘궁에 가서 에너지 샵에서 여성용 팬티를 두 장밖에 못 사 왔습니다. 제가 어느 날 저녁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사진과 이름이 코팅되어 있는 팬티를 입고 집에 배달 온 냉장고에 있는 연세 우유를 한 팩 마셔봤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마시기가 바쁘게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와서 급하게 일어서서 화장실로 가서 설사를 쫙쫙 해야 하는데요,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오질 않는 겁니다. 한 시간이 지나도 두 시간이 지나도 아무렇지 않더니 방귀가 픽하고 또 북하고 나옵니다. 방귀가 나오면 설사가 안 난다는 신호인 줄 압니다. 그래서 또 다음 장날에는 순대국밥, 부침개, 잔치국수, 족발, 튀김 만두 순서대로 다 먹어 봤습니다.

신기하게도 어쩌면 그렇게도 입자마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암흑 에너지 효과를 제대로 받는지 항상 저는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또 세월이 흘러서 한 달쯤 되니까요, 친정 어머니께서 10월 23일 날 우연히 오른쪽 갈비뼈 있는 쪽이 담이 세게 붙어서 제가 엄마 곁으로 잘 주무셨나 궁금해서 걸어가 보니 막 오지 말라고 손을 흔들고 비명을 지르시고, 그래서 왜 그러냐 어디가 아프냐고 여쭤보니, 만진 쪽을 가볍게 손도 못 대게 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하늘궁에 10월 24일 날 또 부랴부랴 급하게 가서 에너지 샵에서 하얀색 반팔티에 앞뒤로 Huh Kyung-young, the God-man 큰 사진이 있는 반팔티를 한 장 사고, 제 팬티도 더 사고 가족들 팬티도 사고, the God-man 지지자분께서 우리 것도 좀 사다 달라고 하셔서 많이 사 오게 되었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는 반팔티를 입혀서 저녁 6시부터 입혀서 하룻밤 자고 나니, 엄마 곁에 가서 아픈 곳을 만져보니 아프다는 소리도 안 하시고, 또 제가 손으로 아픈 곳을 살짝 눌러보기도 하고 조금 더 세게 눌러봐도 안 아프다고 하시지만 하십니다.

싹 다 나은 것입니다. 의사를 불러서 병원에 입원을 시켜야 하나 어쩌나 생각을 하다가 하늘궁에 다녀온 것입니다. 정말 거짓말처럼 신기하게도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으로 싹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the God-man 홍보할 게 너무 많아졌습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신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네, 다음은 임경 체험 후기입니다. 10월 17일인 월요일 아침부터 온몸이 오한에 떨었습니다. 그래도 맡은 일 다 하고 집에 들어와 발효 효소 하나 먹으며 잠을 잤습니다. 18일 화요일 오한은 나았는데 목이 조금 아파 오더니 밤늦게 일 마치고 자려고 할 때 침을 삼키면 목이 껄끄럽고 침 넘기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목과 입주 위에 Huh Kyung-young, the God-man 스티커를 붙이고 자려던 차에 2020년 4월 25일에 만들었던 블루유가 생각나 블루 유튜브 같은 맛이 났습니다. 그 이후 시간 지나서 잠이 깼는데, 침 삼킴이 수월하였습니다. 그래서 블루베리 반 컵을 더 먹은 후 지금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신이님을 만난 저는 행운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이님을 불러 오래된 거는 맛이 좀 싸죠. 시고 그게 굉장히 효과가 좋아요. 오래될수록 좋다는 거, 오래될수록 오래될수록 효과가 더 빨라요.

네, 다음은 이를 안 할 수가 없네요. 군가 제 핸드폰으로 소제 신청을 해서 5월 달 요금이 200만 원 넘게 나왔네요. 어렵게 힘들게 살고 있는 제가 200만 원 넘는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어서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용성로 중국집 하셨던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의논을 해서 저한테 급한 돈 650만 원을 빌려 주셨습니다. 허경영 신이님의 은혜로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여러분들께서도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어보세요. 허경영 신이님께서 모두 다 해결해 주십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종교의 신들은 팬티를 만든다거나 이렇게 해서 입으면 그게 모욕감을 가지게 돼요. 뭐 속에 내 스티커가 여러 군데가 있잖아. 그런데 나는 God-man은 일반 지금까지는 권위주의의 신, 그런 거하고 다르죠.

그건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신이야. 진짜 배기는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손자가 결혼해도 할아버지가 신경질 냅니까? 아니, 안 내는 거야. 뭐 어디다 갖다 붙여도 괜찮아. 뭐 팬티에다 붙이든 내 권위가 떨어집니까? 아니, 그런 거 걱정하지 마세요.

네, 그 여러분만 는다면 여러 가지 옷에 붙여서 여러분이 사용하면 되는 거고. 전 세계 음식이나 우유나 냉장고나 앞으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곳에 내 이름과 스티커가 들어가게 돼요. 심지어 현대자동차도 내 스티커가 나중에 붙으면 엔진 소리가 달라져 버려요. 그 현대자동차 기술 연구소에서 물론 나중에 실험을 하겠죠.

내 스티커를 붙인 차 엔진과 안 붙인 차 엔진은 달라요.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는 다른 경쟁 자동차들을 물리칠 수 있는 엄청난 무기라는 걸 아직 그 사람들은 몰라요. 기계든 전자 제품이든 뭐든 핸드폰이든 내 스티커가 붙은 거하고 안 붙은 거 달라요. 그래서 티코 차에다 붙이면 그랜저 같아.

또 그랜저 차에 붙이면 롤스로이스 같아요. 부드러워져요. 그러니까 이 스티커가 많이 써도 되고, 팬티 런닝에 해도 내 체면이 God-man의 모욕감을 주는 거 아닙니다. 그러니까 쓰다가 빨래 가지고 내 얼굴이 다 망가지면 그냥 옷에다가 남들한테 또 줘도 되고, 폐품 처리하는 데 넣어도 관계 없어요.

그 폐품 자체가 좋아져 버려요. 그 폐품들을 오히려 더 좋아져요. 그러니까 어디에 내 얼굴이 가도 거기에 좋은 일이 일어나요. 그 매립장에 갔다 내 쓰레기가 매립장에 썩는 냄새가 적게 나.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디다 버려도 그거는 정상적으로만 버리면 돼요. 걱정 안 해도 돼. 지저분하게 된 걸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어. 그 나를 무시하는 게 아니야.

일체 부담 갖지 말라. 그저 신은 나고 여기 갈 사람들이 강한 게 최고야. 네, 또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 왔습니다. 네, 다음 주 God-man 강타일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리고요.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높으신 해안으로 우리들의 질문에 답변을 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노래는 아까 그거. 틀어 보라고 동북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