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0 242
dv 우주와 인간, 그리고 세상의 이치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하늘궁의 역할과 신성을 가르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신성 및 능력 설명
- 무한대의 나이를 가졌으며, 이는 일반 성자들의 유한한 나이와 대비된다.
- 전 세계의 모든 사물(꽃, 핸드폰, 숫자 등)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이는 일반 물리학자나 과학자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일.
- 자신이 어마어마한 부자이며, 국가 채권 없이도 국민들에게 돈을 줄 수 있다.
- 자신을 시험하려는 사람들을 마귀에 비유하며, 자신은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
- 자신이 밤중에 삐져버리면 지구의 운명이 끝날 것.
- 우주의 비밀과 수소의 원리
- 우주는 무궁무진한 물리, 화학, 과학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을 움직이고 만든 자가 허경영님.
- 수소(H)는 혼자 존재할 수 없으며, 항상 두 개씩 짝을 이루어 H2로 존재한다.
- 이는 음(陰)의 물질은 두 개부터 시작하며, 하늘은 양(陽)으로 하나가 존재한다는 원칙과 연결된다.
- 수소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물(H2O)이 되어 액체가 되며, 이는 대기권의 폭발을 막는 역할을 한다.
- 지구는 118가지 원소(수소의 개수에 따라 금, 백금, 수은 등 다양한 원소가 됨)로 만들어졌으며, 이 비밀을 인간들은 모른다.
- 과거 활동 및 희생
- 20대부터 18년간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으며, 이는 중앙일보 기사(1988년)와 법무부 장관 감사장으로 증명된다.
- 감옥에서 나온 후에도 소암재단에 기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선행을 베풀었다.
- 자신의 모든 재산과 청춘을 희생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고, 이 과정에서 학교를 못 가거나 옷이 찢어지는 등 고난을 겪었다고 회상한다.
- 이러한 희생은 일반적인 인간이 할 수 없는 일.
- 과거 자신의 집이 서울시의 뉴타운 개발로 사라졌으며, 이는 자신을 하늘궁으로 보내기 위한 백궁의 계획이었다고 해석한다.
- 하늘궁과 백궁의 역할
-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곳에 오면 운명이 변화하고 백궁을 경험할 수 있다.
- 백궁은 지구에서 영혼을 키워 납품받는 발주처이며, 지구는 영혼을 만드는 공장과 같다.
- 백궁은 362무 8,800불의 별들을 관리하며, 어마어마한 넓이의 백궁이 다섯 개 존재한다.
- 천만 명의 지구인을 백궁으로 데려가고, 하늘궁으로 계속 와서 깨달음을 얻게 만들 계획.
- 하늘궁은 영성을 주는 곳이며, 천사, 축복, 백궁 출입증 등은 오직 그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 하늘궁 본관이 건립되면 세계 영성 황제로 취임하고, 전 세계 대통령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 세상의 변화와 역할
- 자신이 보이지 않는 시기가 지나면,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볼 때가 올 것.
- 핵전쟁과 같은 병사 없는 전쟁 시대에 자신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왔다.
- 대선 출마는 5년짜리 대통령 껍데기가 아닌, 국민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영적 훈련을 하는 과정이었다.
- 언론의 공격은 기득권 세력이 자신들의 야욕을 위해 그를 죽이려는 시도이며, 국민들은 허경영 편에 서야 한다.
- 언론의 악의적인 보도에 강경 대응하기보다, 죄가 없는 사람은 방어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따른다.
-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과 백궁을 알게 되면, 종교적 변화가 빠르게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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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빙의:
- 천사가 들어간 몸에도 잡귀들이 계속 들어오려 하지만, 천사가 있는 사람은 잡귀들이 소용없다.
- 몸이 허약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귀신과 주파수가 비슷해져 빙의가 될 수 있다.
- 몸 주변에 수천 개의 귀신이 붙어 있지만, 면역 체계와 사이클이 맞지 않아 보이지 않을 뿐.
- 건강을 잘 관리하고 희망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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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과 축복:
-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업은 소멸되지만, 과거의 습(習)이 남아 생각이 날 뿐.
- 그를 만나지 않은 자는 백궁에 갈 수 없으며,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 티켓이 주어진다.
- 축복받은 이후에 허경영에게 죄를 지으면 백궁의 등급이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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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넘버 333:
- 엔젤 넘버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며, 천사들은 숫자를 쓰지 않는다고 부정한다.
- 3이라는 숫자가 계속 보이는 것은 음(陰) 기운이 부족하고 양(陽) 기운이 너무 많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 여성에게 33이라는 숫자는 결혼하기 어렵거나 수녀가 되는 등 부정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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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과 신숙주:
- 신숙주는 단종 폐위가 아닌, 국가의 존속과 공익을 위해 세조를 지지했다고 평가한다.
- 성삼문 등 사육신은 개인적인 정에 치우쳤으며, 단종은 왕이 될 자질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
- 안중근 의사의 살인이 공을 위한 살인이었듯이, 신숙주의 행동도 국가를 위한 희생이었다.
- 인조가 청나라 장군 앞에서 머리를 조아린 것도 국민과 나라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었으며, 이는 100번 잘한 일이라고 평가한다.
- 천사를 통해 역사적 인물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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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및 능력에 대한 불신: 강연에서는 능력을 직접 목격하고 천사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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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역할에 대한 의문: 하늘궁은 영성을 주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유일한 곳이며, 그를 통해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 백궁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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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에 대한 혼란: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는 기득권 세력의 허경영 죽이기 시도이며, 이에 흔들리지 말고 그를 지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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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120억 광년에 걸쳐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인간의 영혼이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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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허경영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인간의 학습으로 얻을 수 있는 지성과 대비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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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젠(수소): 우주 만물의 기본 원소로, 항상 두 개씩 짝을 이루어 존재하며, 다른 원소들과 결합하여 다양한 물질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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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 추운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의미로, 어려운 시기가 되어야 진가를 알게 될 것이라는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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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송백(歲寒松柏), 세한 지 송백(歲寒 知 松柏): 추운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름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시기에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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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연후지(歳寒然後知) , 송백지후조(松柏之後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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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無限), 유한(有限): 인간의 나이는 유한하지만, 나이는 무한하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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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달상 천만외(自下達上 千萬外 ):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이 백궁에 갈 수 있다는 의미로, 목표로 하는 축복받은 사람들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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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운연, 전불재병(萬里雲煙) (戰不載兵): 만리에 구름 같은 포탄 연기가 가득한데, 전쟁에 병사가 필요 없다는 의미로, 핵무기 시대의 미사일 전쟁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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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운연(萬里雲煙): 만 리에 걸쳐 구름과 연기(포탄)가 가득하다.
의미: 현대 핵무기나 미사일 전쟁으로 인해 지상전 병사들이 싸울 틈도 없이 초토화되는 비극적인 상황. -
하성부지 무부지자(何姓不知 無父之子): 성은 알 수 없으나 어떤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의미로, 출생에 대한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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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기/중근기/하근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가르침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른 사람들의 근기(根機)를 분류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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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귀신이 사람의 몸에 들어와 정신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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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의미로,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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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견폐형 백견폐성(一犬吠形 百犬吠聲):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으면 동네 개 백 마리가 다 짖는다는 의미로, 언론의 허경영 비방 보도를 비유.
一(일): 하나
犬(견): 개
吠(폐): 짖다
形(형): 형상/모양/그림자
百(백): 일백(많음)
聲(성): 소리
의미: 한 마리의 개가 형체(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나머지 백 마리의 개는 영문도 모르고 그 소리만 듣고 따라 짖는다는 뜻입니다.
비유: 한 사람이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거짓된 말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것이 진실인 양 맹목적으로 믿고 퍼뜨리거나 덩달아 행동하는 상황을 비판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비슷한 의미로 ‘읍견군폐(邑犬群吠: 고을 개들이 무리 지어 짖는다)’도 있습니다.
만리운연 전불재병(萬里雲煙 戰不在兵)
비자비조 잠자비어(飛者非鳥 潛者非魚)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 禱也)
Philosophical and Strategic Lexicon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Abode, Ultimate Realm
지성 (知性): Intellect, Rational Faculty, Cognitive Acuity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Essence, Spiritual Insight
운명 (運命): Destiny, Fate, Predetermined Course
주역 (周易): I Ching, Book of Changes, Classic of Metamorphoses
음양 (陰陽): Yin and Yang, Duality, Complementary Opposites
천지인 (天地人): Heaven, Earth, and Humanity; Cosmic Trinity, Universal Order
세한연후지송백 (歲寒然後知松柏): Only in the Cold of Winter Do We Know the Pine and Cypress; Resilience Revealed by Adversity, True Character in Hardship
유한 (有限): Finite, Limited Existence, Bounded Reality
무한 (無限): Infinite, Boundless Existence, Eternal Reality
유형 (有形): Tangible, Manifest Form, Material Existence
무형 (無形): Intangible, Formless, Immaterial Existence
공익 (公益): Public Interest, Common Good, Collective Welfare
사익 (私益): Private Interest, Self-interest, Personal Gain
첩제 (妾制): Concubinage System, Polygynous Practice, Secondary Wives
형사취수제 (兄死娶嫂制): Levirate Marriage, Widow Inheritance, Fraternal Succession
무토지 (無土地): Landless, Without Land Ownership, Dispossessed
양자 (養子): Adopted Son, Heir by Adoption, Foster Child
업장 (業障): Karmic Obstacles, Negative Karma, Retributive Hindrances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Samsara
상근기 (上根機): High Spiritual Capacity, Superior Aptitude, Advanced Spiritual State
중근기 (中根機): Medium Spiritual Capacity, Moderate Aptitude, Intermediate Spiritual State
하근기 (下根機): Low Spiritual Capacity, Limited Aptitude, Basic Spiritual State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능동태 (能動態): Active State, Proactive Engagement, Self-directed Action
수동태 (受動態): Passive State, Reactive Engagement, Other-directed Action
만리운연 전불재병 (萬里雲煙 全不載兵): Ten Thousand Miles of Clouds and Smoke, Yet No Soldiers in the War; War Without Soldiers, Remote Warfare, Technological Conflict
하성부지 모부지자 (何姓不知 某父之子): Of What Surname, Son of So-and-So; Unknown Lineage, Mysterious Origin, Divine Incarnation
일견패도 백견이호 (一犬吠途 百犬이號): One Dog Barks at a Shadow, a Hundred Dogs Howl; Contagious Misinformation, Herd Mentality, Unfounded Rumors
획죄어천 무소대야 (獲罪於天 無所禱也): He Who Sins Against Heaven Has No Place to Pray; Irredeemable Transgression, Divine Judgment, Ultimate Accountability
충절 (忠節): Loyalty and Integrity, Fidelity, Unwavering Devotion
정묘재란 (丁卯再亂): Jeongmyo War, Second Manchu Invasion, Historical Calamity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지성(知性)-(지(知)-knowledge, 성(性)-natur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destiny)
동침(同寢)-(동(同)-together, 침(寢)-sleep)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수소(水素)-(수(水)-water, 소(素)-element)
원소(元素)-(원(元)-original, 소(素)-element)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yang)
만물(萬物)-(만(萬)-ten thousand, 물(物)-thing)
음(陰)-(음(陰)-yin)
산소(酸素)-(산(酸)-acid, 소(素)-element)
대폭발(大爆發)-(대(大)-great, 폭발(爆發)-explosion)
기체(氣體)-(기(氣)-gas, 체(體)-body)
액체(液體)-(액(液)-liquid, 체(體)-body)
대기권(大氣圈)-(대(大)-great, 기(氣)-air, 권(圈)-sphere)
질소(窒素)-(질(窒)-nitrogen, 소(素)-element)
탄소(炭素)-(탄(炭)-carbon, 소(素)-element)
공간(空間)-(공(空)-space, 간(間)-between)
물리(物理)-(물(物)-matter, 리(理)-principle)
화학(化學)-(화(化)-chemistry, 학(學)-study)
송백(松柏)-(송(松)-pine, 백(柏)-cypress)
대선(大選)-(대(大)-great, 선(選)-election)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유한(有限)-(유(有)-have, 한(限)-limit)
유형(有形)-(유(有)-have, 형(形)-form)
무형(無形)-(무(無)-no, 형(形)-form)
천지인(天地人)-(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원소(元素)-(원(元)-original, 소(素)-element)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채권(債權)-(채(債)-debt, 권(權)-right)
실체(實體)-(실(實)-real, 체(體)-body)
불경(佛經)-(불(佛)-Buddha, 경(經)-sutra)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발주처(發注處)-(발(發)-issue, 주(注)-order, 처(處)-place)
납품처(納品處)-(납(納)-deliver, 품(品)-goods, 처(處)-place)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raise)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쟁(戰爭)-war)
미사일(미사일)-(미(미)-missile, 사(사)-missile, 일(일)-missile) – Note: This is a transliteration, not a Hanja compound.
자녀(子女)-(자(子)-child, 녀(女)-daughter)
부성(父姓)-(부(父)-father, 성(姓)-surname)
원칙(原則)-(원(原)-original, 칙(則)-rule)
폐기(廢棄)-(폐(廢)-abolish, 기(棄)-abandon)
합의(合意)-(합(合)-agree, 의(意)-intention)
황우(皇后)-(황(皇)-emperor, 후(后)-queen)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the “spirituality industry” led by Huh Kyung-young will elevate Korea to the status of the world’s foremost __.
(economic superpower, Huh Kyung-young’s spirituality will make Korea the world’s top economic power, not a military or cultural one.)
True or False: while humans can acquire intelligence through learning, spirituality is something only Huh Kyung-young possesses.
(True, He explicitly differentiates intelligence as learnable by humans and spirituality as unique to Huh Kyung-young.)
the “Heaven House” (하늘궁) is a place where the energy of the “White Heaven” (백궁) gathers, allowing visitors to experience and practice going to the White Heaven. What is the approximate distance in light-years from which this energy is said to gather?
(12 billion light-years, He specifies that the energy of White Heaven gathers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age and that of ordinary humans or even revered figures like “saints”?
(Huh Kyung-young’s age is infinite, while others’ ages are finite, He repeatedly emphasizes that Huh Kyung-young’s age is “infinite” (무한대), contrasting it with the “finite” (유한) ages of all other beings, including saints.)
Fill in the blank: He explains that in the periodic table, hydrogen (수소) is unique because it must always exist in pairs, represented as H2, making it an example of a(n) __ element.
(yin (음), hydrogen must exist in pairs (H2) and refers to this as “음” (yin), contrasting it with the “양” (yang) of the sun.)
True or False: if oxygen were not present in the Earth’s atmosphere, the vast amount of hydrogen would cause the planet to explode.
(True, He explains that hydrogen exists as H2, and without oxygen (H2O), the hydrogen would cause a massive explosion, likening it to the ocean exploding if a cigarette were lit.)
Intermediat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phrase “세한연후지송백” (歲寒然後知松柏), and how does it relate to Huh Kyung-young?
(It means “only after the cold season does one realize the evergreen nature of pine and cypress,” implying that people will only recognize Huh Kyung-young’s true significance after facing hardship or difficult times. The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 refers to literal trees, but Mr. Huh uses it as a metaphor for delayed recognition.)
He describes a scenario where Huh Kyung-young can manipulate the energy of objects.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the scope of this ability?
① Only physical objects like flowers and televisions.
② Only non-physical entities like phone numbers.
③ Both physical objects and non-physical entities, across the entire world, instantly.
④ Only specific brands of electronics, like Samsung phones.
(③ Both physical objects and non-physical entities, across the entire world, instantly., He claims to be able to command flowers, change TV channels, and even add or remove energy from phone numbers globally, instantly, and even selectively by brand.)
He mentions that “White Heaven” (백궁) is the “client” (발주처) and Earth is the “supplier” (납품처) for human souls. What analogy is used to explain why souls are “manufactured” on Earth rather than directly in White Heaven?
(The analogy of Chinese factories producing goods for American consumption, where the “pollution” of soul-rearing occurs on Earth to keep White Heaven pristin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arth is simply a testing ground, the “manufacturing” and “supply chain” aspect.)
Short Answer: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media’s negative portrayal of Huh Kyung-young, and how does he advise his followers to react to such attacks?
(He views media attacks as a “noise marketing” strategy by the establishment to suppress him, comparing it to “a hundred dogs barking when one barks at a thief.” He advises his followers not to react or defend him, as a truly innocent person does not need to defend themselves, and the truth will eventually be revealed, earning public trust.)
True or False: the “333” number sequence, often seen by a questioner, is a message from angels.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천사들은 엔젤바가 없습니다” (angels do not have angel numbers) and that this is a human-made concept with no meaning.)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existence of the “첩제” (concubine system) and “형사취수제” (levirate marriage) in ancient Korea, despite the country’s progressive stance on women’s surnames?
(These systems arose due to social problems like a severe imbalance in the male-female population (many widows due to war) and laws preventing women from owning land, making them necessary for social welfare and lineage continu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y were purely for male gratification; Mr. Huh frames them as societal necessities.)
Advanced
He discusses the historical figures of Sa-yuksin (사육신) and Shin Suk-ju (신숙주), who took opposing sides during a political upheaval. How does the speaker, using the “angel test,” evaluate their actions, and what broader lesson does he draw from this historical example?
(He uses the “angel test” to show that neither Sa-yuksin nor Shin Suk-ju were definitively “right” in the eyes of heaven, implying that historical evaluations can be unreliable. He then uses the example of King Injo’s submission to the Qing Dynasty to illustrate that sometimes, seemingly humiliating actions (like Shin Suk-ju’s support for Sejo) are necessary for the greater public good (공익) and national survival, even if they contradict personal loyalty (충절). The lesson is to prioritize the nation’s survival over individual principles or emotions.)
Short Answer: Explain His view on the “free will” of humans in the context of their spiritual journey to the White Heaven. Why does he believe that humans are not made into “robots” who automatically remember past lives or are forced to believe?
( “heaven does not want robots” and values human individuality and free will. He believes that allowing humans to experience life with all its challenges and make their own choices, even if it means making mistakes or not immediately recognizing spiritual truths, is more effective for their spiritual development. This “active” (능동태) approach, rather than a “passive” (수동태) one, fosters genuine growth and unique “personalities” (계성) that are appreciated in the cosmos.)
He describes a future scenario where a “missile war” (미사일 전쟁) or “nuclear war” (핵전쟁) could erupt, potentially leading to global catastrophe. What is Huh Kyung-young’s stated role in this context, and how does he connect it to his current political activities?
(Huh Kyung-young claims his role is to prevent such a global catastrophe, stating that he appears on Earth precisely when such advanced, impersonal warfare (where “soldiers are not needed”) is imminent. He frames his current political campaigns and public appearances as “spiritual training” and a necessary “practice” for his ultimate mission to save humanity and guide them to the White Heaven.)
Short Answer: A questioner describes being bothered by “잡기들” (evil spirits) trying to enter their body, despite having received “천사” (angel) protection. How does Mr. Huh explain this phenomenon, and what advice does he offer?
(He explains that “잡기들” constantly try to enter the body through any opening, even for those with angel protection. He likens the angel to “soap” that washes away the “dirt” (evil spirits). He advises maintaining physical and mental well-being (eating well, exercising, staying hopeful) because a weakened state (like illness or despair) can lower one’s “cycle” (주파수), making one more susceptible to aligning with the spirits’ “frequency” and becoming “possessed” (빙의).)
This is an excerpt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Korean society, delivered at Haneulgung on March 20, 2022. Huh Kyung-young, who claims to be the Creator, shares his unconventional worldview on everything from the secrets of the universe to Korean history and social issues. This excerpt focuses on his self-proclaimed divine nature, his unique interpretations of history, and his vision for humanity’s future through Haneulgung.
Huh Kyung-young’s Divine Identity and Worldview
The Infinite Age and Unique Abilities of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asserts his infinite age and supernatural powers, distinguishing himself from all other beings. This claim is central to his identity and underpins his authority to guide humanity. It’s impressive how he uses this concept to explain his unique position and the scope of his influence.
내가 왜 선거 끝나고 내 나이를 이야기하냐? 음 그냥 내 나이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거는 나를 누가 고소고발하기 때문이야. 나를 인간으로 보고 대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Why do I talk about my age after the election? It’s because someone might sue me. It means don’t treat me as a human.
무한대 나이를 가진 사람이 내 하나죠.
I am the only one with an infinite age.
전 세계 핸드폰한테 명령하면 알라스카 있는 핸드폰도 내 말을 들어. 그리고 핸드폰만 바뀌나? 텔레비만 바뀌나? 거기에 있는 숫자까지 여러분 핸드폰 전화번호까지 모양이 없는 형체가 없는 것까지도 에너지가 들어가 빠져.
If I command all the cell phones in the world, even a cell phone in Alaska will obey me. Right or wrong? And is it just cell phones that change? Or TVs? Even the numbers on them, even shapeless, formless things like your cell phone numbers, energy goes in and out.
Humanity as a “Factory” for the Divine Realm
Huh Kyung-young presents a provocative analogy of Earth as a “factory” for souls, supplying the divine realm (White Heaven). This perspective reframes human existence and suffering as a necessary process for spiritual refinement, offering a unique take on the purpose of life. It’s a bold and memorable way to expla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human and divine.
백궁에서 쓰는 용혼도이 중국 공장에서 만들듯이 지구 공장에서 만들어. 내 말 이해가죠? 여기가 발주 발주처야. 저 백궁이 발주처고 여기는 납품처야.
The souls used in White Heaven are made in the Earth factory, just like products are made in a Chinese factory. This (Earth) is the ordering party. That (White Heaven) is the ordering party, and this (Earth) is the supplier.
백궁에서도 지구에 하청을 줘서 사람을 교육을 시켜. 교육시켜 가지고 데리고 올라가. 그중에 쓸만한 사람들 컨택에서 올라가는 거야.
Even in White Heaven, they outsource to Earth to educate people. Right or wrong? They educate them and take them up. They select the useful ones and take them up.
The Role of Suffering and Free Will
suffering and free will are essential for human development, preventing humanity from becoming “robots.” This perspective justifies the hardships of life as a means to cultivate individual character and diversity, which the divine values. It’s a fascinating explanation for why the Creator wouldn’t simply eliminate suffering.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자유 의지를 뺏아 버리면 되겠나? 그럼 여러분들은 로버트야. 로보트를 하늘에서는 원치 않아.
But would it be right to take away your free will? Amen. Then you would be robots. Heaven doesn’t want robots.
인간의 계성 하나하나가 매력이야. 수석을 취하는 사람이 수석 모양이 전부 똑같다면 그 수집할까? 안해요. 수석마다 요거는 고양이 같이 생기고 요거는 무슨 호랑이 같이 생기고 다르죠. 거기에 매력을 느끼는 여러분 마음과 신의 마음도 그래요.
Every single human personality is a charm. If all the shapes of collectible stones were the same, would people collect them? No. Each stone looks like a cat, or a tiger, they’re all different. Your heart, which feels attraction to that, and God’s heart are the same.
Reinterpreting History and Society
The True Meaning of Loyalty and Public Interest
Huh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historical narratives, particularly regarding figures like Shin Suk-ju and King Injo. actions often perceived as disloyal or shameful were, in fact, driven by a greater public interest and the need to preserve the nation. This contrarian view forces a re-evaluation of historical morality and leadership. It’s a powerful lesson in looking beyond superficial judgments to understand deeper motivations.
신숙주가 북이 영달만을 위해서 단종을 폐유했을까? 아니에요. 중국과 청나라, 명나라, 일본 강대국들에 휘둘리는데이 단종은 어려 가지고 그 여러 중신들한테 끌려다니는 거야. 이게 나라가 심각한 거야.
Did Shin Suk-ju depose King Danjong solely for his own wealth and glory? No. Danjong was young and swayed by various ministers while being influenced by powerful nations like China, the Qing Dynasty, the Ming Dynasty, and Japan. This was a serious situation for the country.
그래도 그렇게라도 해 가지고 용서를 빌어서 나라를 유지하는 것이 옳다. 그런데 국민들은 인조 대왕이 말이야. 그어 가서 그게 뭐야? 청나라 장군 앞에 가서 맞을 땅 세 번 조아리고 머리 피를 쿵쿵 흘리면서 어 용서를 빌고 앞으로 지시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이게 무슨 자존심이야? 자존심은 없지만은 나라를 국민을 생각해서 임금이 그 추잡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니까.
Even so, it was right to beg for forgiveness and maintain the country. But the people say, “What was King Injo doing, going before the Qing general, bowing his head to the ground three times, bleeding from his forehead, begging for forgiveness, and saying he would follow their orders? What kind of pride is that?” He had no pride, but the king had no choice but to show that shameful appearance for the sake of the nation and its people.
The Evolution of Family and Gender Roles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historical context of family structures and gender roles, particularly in Korea and the West. He highlights Korea’s unique tradition of respecting women’s surnames and the historical reasons behind practices like concubinage and the male-preference inheritance system. This offers a nuanced understanding of how societal norms evolve in response to specific challenges. It’s a fascinating look at the cultural differences and historical pressures that shaped family systems.
우리 한국 사람만이 성실을 그대로 부인 성실을 인정해 줘. 그리고 외가를 인정해 줘. 그리고 사돈을 되게 어려워해. 옛날에 그랬어요. 뭐 사도 나이라면 잘잘 맺어. 옛날에 왜 자기 딸한테 피해가 갈까 봐.
Only Koreans recognize the wife’s surname as it is. And they recognize the maternal family. And they used to treat in-laws with great difficulty. That’s how it was in the past. They would form good relationships with in-laws. In the past, it was because they were afraid their daughter would be harmed.
여성은 토지를 소유 못 하게 돼 있어. 우리나라 법이 그래요. 여성 무토지야. 여성은 땅을 단 한 병도 소유하면은 그냥 처형이야. 우리나라 법이 그랬습니다. 조선 시대 때.
Women were not allowed to own land. That was the law in our country. Women were landless. If a woman owned even a single pyeong of land, she would be executed. That was the law in our country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 Inevitability of Future Conflicts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foresees imminent global conflicts, particularly nuclear warfare, and positions his arrival as a divine intervention to prevent such catastrophes. He uses historical examples of regional conflicts escalating into world wars to underscore the fragility of peace and the necessity of his presence. This apocalyptic vision, coupled with his self-proclaimed role as a savior, is a powerful call to action for his followers. It’s a stark warning about the future and a dramatic assertion of his importance.
아니 말리의 구름 같은 포탄 연기가 가득한데 아니 전쟁에 병사가 없는 전쟁을 하고 앉아 있어. 이게 뭐예요? 핵전쟁이야.
There’s a cloud of artillery smoke like ten thousand li, but it’s a war without soldiers. What is this? It’s a nuclear war.
이런 전쟁 시대, 이런 첨단 전쟁 시대라는 거예요. 이게 이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죠. 그래서이 시대는 까딱 잘못하면 세상이 끝장이 나 버려. 어 그래서 가장 위험한 시대기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This is a time of war, a time of advanced warfare. We are living in such a time. if we make one wrong move in this era, the world will end. That’s why I’m here, because it’s the most dangerous time.
백궁: Celestial House
지성: Intellect
영성: Spirituality
음: Yin
양: Yang
천지인: Heaven-Earth-Humanity Trinity
세한연후지송백: [Only after the cold season does one realize the evergreen nature of pine and cypress (Resilience in Adversity)]
유한: Finite
무한: Infinite
유형: Tangible
무형: Intangible
천부경: [Heaven Code Scripture (Cosmic Blueprint)]
자상천만외: [Ten Million and Beyond (Threshold for Divine Intervention)]
만리운연전불재명: [Ten thousand miles of smoke and clouds, yet no soldiers in sight (Warfare without Human Combatants)]
하성부지모부지자: [One who knows neither father nor mother (Divine Origin)]
무성모부: [Without a surname or father (Divine Lineage)]
부성우선주의: [Patrilineal Surname Preference (Paternal Surname Primacy)]
형사취수제: [Levirate Marriage (Brother-in-law Succession)]
여성무토지: [Women without Land Ownership (Dispossession of Female Property Rights)]
양자제도: [Adoption System (Succession by Adoption)]
상근기: [High Spiritual Aptitude (Advanced Spiritual Capacity)]
중근기: [Medium Spiritual Aptitude (Intermediate Spiritual Capacity)]
하근기: [Low Spiritual Aptitude (Basic Spiritual Capacity)]
자유의지: Free Will
업장: Karmic Obstacles
윤회: Reincarnation
빙의: Possession
일견패도백견폐: [One dog barks at a shadow, a hundred dogs bark at nothing (Contagion of Misinformation)]
획죄어천무소대: [Offending Heaven leaves no place for prayer (Irreversible Divine Retribution)]
이타심: Altruism
공익: Public Interest
사익: Private Interest
충절: Loyalty and Integrity
정묘재난: [Jeongmyo Disaster (Historical Humiliation)]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허경영은 자신의 나이가 무한대이며, 지구인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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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체성과 능력
허경영은 무한한 나이를 가진 존재로, 지구인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왔다.
시공을 초월하여 전 세계 모든 사물(핸드폰, 숫자 등)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함.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일반적인 성자들과는 다른 무한한 능력을 가졌다. -
백궁으로 가는 길과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인 곳으로, 이곳에 오면 운명이 변화하고 백궁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함.
백궁 출입증과 축복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만이 줄 수 있는 영성이라고 함.
지구는 백궁에서 쓸 영혼을 키우는 공장과 같으며, 하늘궁은 이 영혼들을 백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함. -
허경영의 과거와 현재 활동
1970년대부터 18년간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으며, 기부 천사로 불렸다고 함.
과거 감옥에 수감되었을 때도 출소 후 모인 돈을 소암재단에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함.
대통령 선거 출마는 세상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단계적인 과정이며, 현재는 영적 훈련의 시기. -
세상의 변화와 허경영의 메시지
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처럼, 어려운 시기가 와야 허경영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라고 예언함.
현재의 정치적 어려움은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며, 결국 허경영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함.
핵전쟁과 같은 위험한 시대에 God-man이 등장하여 세상을 구원할 것.
God-man 허경영의 나이는 무한대이며, 이는 모든 인간의 조상으로서 우주를 관리하는 자임을 의미합니다.
- 허경영의 God-man론과 우주론
허경영은 자신의 나이가 무한대이며, 이는 그가 모든 인간의 조상이자 우주를 관리하는 God-man임을 의미한다.
1.1. 허경영의 나이와 God-man으로서의 역할
허경영의 나이는 무한대
허경영은 자신의 나이가 무한대라고 공개하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의 유한한 나이와 대비된다.
일반적인 성자들의 나이는 유한하지만, 허경영의 나이는 무한대이므로 그는 일반 사람이 아니.
무한대 옆에서 80억 년은 소수점에 불과하며, 지구가 존재하는 300억 년도 점에 불과하다.
미륵이라 할지라도 수명은 80억 년 미만이며, 허경영보다 나이 많은 존재는 우주에 없다.
God-man으로서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전 세계의 꽃, 핸드폰, 심지어 핸드폰 번호와 같은 무형의 존재에게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다.
이는 그가 어마어마한 부자이며, 국가 채권 없이도 국민에게 돈을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자신을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를 인간으로 대적하는 것은 국민이 잘 사는 길이 아니.
그가 밤중에 삐져버리면 지구의 운명이 끝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존재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력.
핵무기, 미사일, 잠수함과 같은 첨단 전쟁 시대에 God-man이 지상에 등장하며, 물질도 그의 말에 복종한다.
1.2. 우주와 물질의 비밀
수소의 존재 방식
수소(H)는 혼자 존재하지 않고 항상 두 개씩 짝을 이루어 존재하며, 이를 H2라고 부른다.
이는 음의 물질은 쌍으로 존재한다는 대원칙을 보여준다.
수소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물(H2O)이 되어 폭발을 막고 액체가 된다.
원소와 지구의 구성
다른 원소들은 혼자 존재할 수 있지만, 수소는 짝으로 존재한다.
수소 숫자에 따라 헬륨(2개), 리튬(3개), 베릴륨(4개), 불소(5개), 탄소(6개), 질소(7개), 산소(8개), 네온(10개) 등 다양한 원소가 된다.
지구는 118가지 원소(수소 79개는 금, 78개는 백금, 80개는 수은)를 가지고 만들어졌으며, 약 80억 년이 되었다.
천지인(天地人) 사상과 음양의 원리
하늘은 1(양), 땅은 2(음), 인간은 3으로 존재하며, 땅의 원소는 음으로 두 개씩 짝을 이룬다.
하늘의 원소는 하나이며, 시간과 공간, 거리에 제약받지 않는다.
백궁과 지구의 관계
지구는 백궁에서 영혼을 키우는 ‘납품처’이며, 백궁은 ‘발주처’이다.
영혼을 키우는 과정에서 ‘매연’이 발생하므로, 백궁은 지구에 하청을 주어 사람을 교육시킨다.
백궁은 362무 8,800불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마어마한 넓이의 백궁이 다섯 개 존재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지와 사회 비판
허경영은 자신이 고난 속에서도 변치 않는 소나무와 잣나무(송백)처럼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현 정치 상황과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2.1. ‘송백(松柏)’ 비유와 허경영의 정치적 입장
‘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의 의미
추운 겨울이 되어 모든 것이 시든 후에야 소나무와 잣나무(송백)가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는 허경영이 어려움을 겪은 후에야 그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라는 비유로 사용된다.
소나무는 가지가 제멋대로 자라지만, 잣나무는 깨끗하고 좌우 대칭이 잡혀 있어 선비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나무이다.
대선 이후의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대선까지는 허경영이 보이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될 때가 오고 있다.
대선이 끝났지만, 이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자신을 괴롭히는 일들이 시험의 과정.
국민들이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면, 그때서야 그의 진가를 알게 될 것.
핵전쟁과 같은 위험한 시대에 허경영이 등장하며, 이는 병사가 필요 없는 미사일 전쟁 시대에 God-man이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이번 대선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이며, 영적 훈련을 통해 국민들이 허경영을 알게 되는 과정.
하늘궁 본관이 건립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올 것이며, 그의 나이를 알게 되면 아무도 그를 대적할 수 없을 것.
하늘궁의 역할과 목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 가는 열차를 탄 것이며, 축복받은 사람들.
76억 인구 중 0.00몇 %만이 백궁에 갈 수 있으며, 한반도가 가장 좋은 곳.
2,500만 명의 축복받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하며, 이를 통해 백궁 명패하는 사람이 천만 명 정도 될 것.
하늘궁은 영성을 주는 곳이며, 천사, 축복, 백궁 출입증 등은 하늘궁에서만 받을 수 있다.
언론과 기득권 비판
언론이 허경영을 죽이려는 것은 기득권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정당화하기 위함.
국민들은 허경영 편에 서야 하며, 언론에 속아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언론의 악의적인 보도에 대해 강경 대응할 필요가 없다.
죄가 없는 사람은 방어하지 않으며, 나중에 억울함이 밝혀지면 사람들의 신임을 얻게 될 것.
2.2. 허경영의 과거 활동과 사회적 기여
기부 활동과 ‘기부 천사’ 이미지
1988년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허경영은 18년간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으며, 이는 1970년부터 시작된 활동이다.
감옥에서 나온 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으며, 평소에도 익명으로 많은 재단에 기부했다.
기부 장부가 키 한 길 정도 되었으나, 감옥에 간 사이 서류와 물건들이 사라졌다.
종교 단체(불교, 기독교)에도 몰래 기부를 많이 했다고 밝힌다.
어려웠던 청소년 시절 경험
야간 학교를 다니던 중 거지를 돕다가 학교에 가지 못하고 옷을 빨았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홍제동 성당 앞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다 쓰러진 거지를 병원에 데려갔을 때, 사람들이 냄새 난다고 피하고 옷에 토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고 회상한다.
정치 참여의 계기
개인을 돕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대통령이 되어 세상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치에 들어왔다.
- 질문과 답변: 사회, 역사, 영적 문제
3.1. 자녀 성씨 문제와 한국의 여성 존중 문화
부성우선주의와 한국의 특수성
미국과 유럽은 결혼과 동시에 여성의 성이 남편 성으로 바뀌지만, 한국은 부인 성씨를 인정해 주는 유일한 국가.
한국은 외가를 인정하고 사돈을 어려워하는 등 여성의 성을 존중하는 문화가 있다.
김수로왕과 허황옥의 사례
김수로왕은 허황옥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둘째 아들에게 허씨 성을 주어 2천 년 전부터 여성 상위 시대를 열었다.
허황옥에게 황후의 지위를 주어 왕보다 높은 개념으로 대우했으며, 허황옥의 묘가 김수로왕릉보다 명당에 위치한 것이 이를 증명한다.
서양의 여성 성씨 문화 비판
서양에서는 여성이 결혼할 때마다 남편의 성이 이름 앞에 붙어 본래 성을 알 수 없게 되며, 이는 여성을 ‘노예의 소유물’로 취급하는 것.
조선 시대 일부다처제와 형사취수제
조선 시대의 일부다처제는 전쟁으로 남자가 부족하여 과부가 많아지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형사취수제는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부인으로 삼아 과부를 없애고 생활을 보장해 주기 위한 제도였다.
조선 시대에는 여성이 토지를 소유할 수 없었기 때문에, 대를 잇기 위해 양자 제도가 많았다고 덧붙인다.
3.2. 영적 문제와 인간의 자유 의지
전생 업보와 영적 인식의 차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도 변화 속도가 다른 것은 전생 업보(근기) 때문.
전생에 학교 선생이나 대학 교수였던 사람은 하늘궁을 빨리 인식하고 찾아오지만, 도둑질을 하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하늘궁의 세계화 전략
하늘궁에 대한 서적을 전 세계 언어로 번역하여 출판하고, 만화 등으로 퍼뜨려 전 세계인에게 하늘과 축복, 영성, 백궁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힌다.
자유 의지와 개성의 중요성
하늘은 인간의 자유 의지를 빼앗지 않으며, 로봇 같은 존재를 원치 않는다.
인간의 다양한 개성이 우주를 만든 사람에게 재미를 주며, 수석 수집가가 다양한 모양의 수석을 모으는 것과 같다.
수동적인 삶은 지옥과 같으며, 능동적인 선택권이 인간 발전의 효과적.
귀신과 빙의 현상
귀신은 구멍만 있으면 몸에 들어오려 하지만, 천사가 있는 사람은 귀신이 들어와도 나가버린다.
허경영을 모르고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귀신이 몸에 들어가 성장하여 빙의가 될 수 있다.
빙의는 주로 몸이 허약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발생하며, 귀신과 주파수가 비슷해지면 귀신이 보인다.
주변에 수천 개의 귀신이 붙어 있지만, 면역 체계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이며, 귀신들은 언제든 인간을 해칠 기회를 노리고 있다.
희망을 잃고 자포자기 상태가 되면 귀신과 사이클이 맞아 무당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3.3. 과거의 잘못과 업장 소멸
축복을 통한 업장 소멸
축복을 받으면 과거의 모든 업장은 소멸되지만, 습관(섭) 때문에 과거의 잘못이 떠오를 수 있다.
이는 팔이 잘려도 잘린 팔이 움직이는 ‘섭’과 같으며, 실제로는 아무 관련이 없다.
백궁행 티켓과 조건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자는 백궁에 갈 수 없으며, 백궁 명패를 해야만 백궁에 갈 수 있다.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된 조상이 인간으로 태어나지 않았다면, 허경영이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은 미래 백궁 티켓이 주어진 것이며, 축복을 받으면 업장이 소멸된다.
축복받은 이후에 허경영에게 죄를 지으면 백궁의 단계가 떨어질 수 있지만, 백궁을 못 가는 것은 아니.
3.4. 엔젤 넘버와 숫자의 의미
엔젤 넘버는 거짓
‘333’과 같은 엔젤 넘버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며, 천사들은 엔젤 넘버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 숫자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는 아무 의미가 없다.
숫자의 음양적 의미
‘3’이라는 숫자가 계속 보이는 것은 음(陰)이 부족하고 양(陽) 기운이 너무 많다는 의미이다.
물(H2O)은 수소 둘(2)에 산소 하나(1)가 붙어 3이 되므로, 3이 계속 보이는 것은 물이 부족하다는 의미일 수 있다.
여성에게 33이라는 숫자는 결혼하기 어렵거나 무결혼과 관련이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핵수가 34인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3.5. 사육신과 신숙주, 그리고 역사의 평가
공익과 사익의 구분
신숙주가 단종 폐위를 도운 것은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한 것이었다.
어린 단종이 왕의 권위를 세우기 어려웠던 상황에서, 나라의 존속을 위해 세조를 지지한 것.
숙주나물 비유와 신숙주의 재평가
조선 시대 사람들이 신숙주 때문에 숙주나물을 먹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거짓이며, 신숙주는 공익을 위해 행동했다.
하늘의 평가와 역사적 진실
하늘에서는 신숙주가 공익을 위해 행동했다고 보며, 성삼문은 개인적인 정에 치우쳤다고 평가한다.
안중근 의사가 살인을 했지만 공을 위해 죽은 것이므로 옳았다고 평가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단종은 왕이 될 자질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고, 세조는 왕이 될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다.
인조의 삼전도 굴욕 재평가
인조가 청나라 장군 앞에서 머리를 조아린 것은 자존심을 버리고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한 옳은 행동이었다고 평가한다.
국민들은 인조의 행동을 비난했지만, 하늘은 나라를 지킨 것이 옳다고 본다.
천사의 역할
천사는 역사적 평가나 인간의 판단이 아닌, 진정한 재판관으로서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판단해 준다.
허경영은 자신의 무한한 나이와 영성을 강조하며, 인류가 직면한 핵전쟁과 같은 위기 속에서 자신만이 세상을 구원하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역설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3.20)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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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무한한 나이와 영성을 가진 존재로 소개하며, 인류를 구원하고 백궁으로 인도할 유일한 존재임.
무한한 나이: 허경영의 나이는 무한대이며, 이는 일반적인 성자나 신의 유한한 나이와는 다르다.
영성: 인간은 학습을 통해 지성을 얻지만, 영성은 오직 허경영만이 가지고 있다. 그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이다.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의 꽃, 핸드폰, 텔레비전 등 유형 및 무형의 모든 것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인류 구원자: 핵전쟁과 같은 인류의 위기 상황에서 세상을 구원하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상에 왔다.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을 통해 백궁에 갈 수 있으며, 백궁 출입증, 천사, 축복 등을 받을 수 있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영성을 주는 곳이며,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을 통해 백궁을 알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과거와 현재
허경영은 과거부터 어려운 이웃을 도왔으며, 현재는 정치적 어려움 속에서도 인류 구원의 길을 걷고 있다.
기부 천사: 1970년대부터 18년간 15,000명의 불우이웃을 도왔으며,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어린 시절의 희생: 젊은 시절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도 거지를 돕다가 옷이 더러워지고 감기에 걸리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재산 기부: 감옥에서 나온 돈을 소암재단에 기부하고, 익명으로 많은 종교 단체에 기부했다.
정치 참여의 이유: 한 사람 한 사람을 돕는 것만으로는 세상을 구할 수 없음을 깨닫고, 대통령이 되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정치에 들어왔다.
대선 이후의 상황: 대선에서 청와대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이는 실패가 아니라 인류 구원을 위한 과정이며, 국민들이 허경영의 진가를 알게 될 때가 올 것이다.
언론의 공격: 언론과 기득권 세력은 허경영을 죽이려 하지만, 이는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 하늘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하늘궁 본관 건립: 하늘궁 본관이 건립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올 것이며, 전 세계에 축복 광고가 나갈 것이다. -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삶
허경영은 우주의 근본 원리와 인간의 존재 의미를 설명하며, 죽음과 삶이 항상 함께한다는 점.
수소의 비밀: 수소(H)는 혼자 존재하지 않고 항상 두 개씩 짝을 이루어 존재하며(H2), 이는 음의 물질이 쌍으로 존재한다는 대원칙을 보여준다. 여기에 산소(O) 하나가 붙으면 물(H2O)이 된다.
지구는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수소의 비밀과 연결되어 있다.
삶과 죽음: 삶과 죽음은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함께하며, 인간은 죽음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백궁과 지구: 백궁은 발주처이고 지구는 납품처로, 지구는 백궁에서 쓸 영혼을 키우는 공장과 같다. 영혼을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연’ 때문에 지구에서 인간을 교육시킨다.
귀신의 존재: 인간의 몸 주변에는 수천 개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몸이 허약해지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귀신이 들어올 수 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귀신이 들어와도 소용이 없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메시지
허경영은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세상의 이치와 인간의 올바른 자세에 대해 가르친다.
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 추운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푸르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어려운 시기가 되어야 허경영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자유 의지 존중: 인간의 자유 의지를 빼앗으면 로봇과 같아지므로, 하늘은 인간의 개성과 선택권을 존중한다.
전생 업보와 깨달음: 전생의 업보(근기)에 따라 허경영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르다. 하늘궁 서적을 번역하여 전 세계에 알리는 것.
과거의 잘못과 축복: 축복을 받으면 과거의 모든 죄업은 소멸되지만, 습관처럼 생각나는 것은 ‘섭(習)’일 뿐이다.
하늘의 죄: 인간에게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곳이 없다. 허경영에게 죄를 짓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과 같지만, 축복을 받으면 소멸된다.
역사적 인물 평가: 신숙주와 사육신, 인조 대왕의 행동은 공익과 사익의 관점에서 평가해야 하며, 하늘의 관점에서는 국가의 존속을 위한 행동이 옳다고 본다. -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성씨 문제와 같은 사회적 관습에 대해 역사적 배경과 함께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부성 우선주의: 한국은 여성의 성씨를 인정해 주는 유일한 국가이며, 김수로왕은 2천 년 전부터 여성 상위 시대를 열었다. 반면 서양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르는 문화가 있다.
첩제와 형사취수제: 조선 시대의 첩제와 형사취수제는 전쟁으로 인한 남성 인구 감소와 여성의 토지 소유 불가라는 사회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한 제도였다.
엔젤 넘버: ‘333’과 같은 엔젤 넘버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며, 천사들은 숫자를 사용하지 않는다.
우주의 근원, 수소의 비밀
여러분은 주역을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주역에는 수소(hydrogen)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수소는 혼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원소들은 혼자 존재할 수 있지만, 수소는 반드시 두 개씩 짝을 이루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소는 H2로 존재하며, 이는 ‘음’의 성질을 가집니다. 태양은 ‘양’으로 오직 하나가 존재하지만, 땅에 있는 수소는 두 개부터 시작합니다.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물(H2O)이 됩니다. 만물을 만들 때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예사로 보지만, 음의 물질인 수소는 첫 번째도 두 개가 존재하며 쌍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대원칙이 있습니다. 여기에 산소 하나가 보태지지 않으면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태평양 바다가 거대한 수소 덩어리인데, 산소가 붙어 있어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체 상태의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액체인 물이 됩니다. 이처럼 수소는 대기권이 폭발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수소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가 됩니다. 수소 두 개는 헬륨, 세 개는 리튬, 다섯 개는 불소, 여섯 개는 탄소, 일곱 개는 질소, 여덟 개는 산소, 열 개는 네온이 됩니다. 이처럼 118가지의 수소를 가지고 지구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의 비밀을 모르는 채 존재하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이런 비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액체가 많은 것은 산소가 더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공기 중에 질소, 산소, 탄소가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원소들은 대기권을 벗어나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우주에는 무궁무진한 물리, 화학, 과학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을 움직이고 만든 자가 바로 여러분 앞에 앉아 있습니다.
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의 의미
‘세한연후지(歲寒然後知)’는 추운 다음에야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추운 다음에 무엇을 알게 될까요? 바로 소나무와 잣나무(송백)가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든 것이 시들어 버린 후에야 송백이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겨울 산에 가면 소나무와 잣나무가 푸르게 아름답지만, 여름에는 다른 나무 이파리가 무성하여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허경영을 알아볼 때가 오고 있습니다.
올해 대선까지는 제가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훈련해야 합니다. 목숨 걸고 제 몸과 피 한 방울까지 백궁에 바쳤고 희생했습니다. 제가 모르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다 알고 했습니다. 이제 송백이 푸르다는 것을, 허경영이 누구인지를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왜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왜 못 들어갔는지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이파리들이 언젠가 지고 나면 송백인 허경영이 왜 푸른지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무한한 나이와 능력
제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80억 년이든 90억 년이든 유한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나이는 무한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확인해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성자들의 나이는 유한합니다. 물리학자들은 금방 알아들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전 세계의 꽃들에게 명령하면 꽃이 다 바뀝니다. 전 세계의 핸드폰에 명령하면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제 말을 듣습니다. 핸드폰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텔레비전, 심지어 핸드폰 전화번호와 같이 형체가 없는 것까지도 에너지가 들어가고 빠집니다. 제가 빠지라고 하면 삼성전자 핸드폰을 가진 모든 사람의 힘이 빠져 버립니다. 유형과 무형 모두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나갑니다. 여러분은 무형의 숫자에 에너지를 넣어 보십시오. 그러나 저는 동시에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었다가 뺐다가 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LG, 심지어 중국 핸드폰에만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1억을 주는 것은 국가 채권 발행 없이도 제가 사업을 해서 제 이름을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들에 팔아서도 줄 수 있는 돈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부자를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비밀을 살짝살짝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 핸드폰을 바꾸지 못한다거나, 전 세계 핸드폰마다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못 한다고 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제가 책이나 성경, 불경으로만 말한다면 거짓말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와 백궁의 계획
수소는 두 개로 존재하며 짝을 이룹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하늘은 ‘천일(天一)’로 하나입니다. 땅에 있는 것은 반드시 ‘천이(天二)’가 됩니다. 인간은 ‘천삼(天三)’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입니다. 땅에서 가장 작은 원소는 두 개로 존재하며 음으로만 존재합니다. 하늘의 원소는 하나이며, 시간과 공간, 거리가 없습니다. 이것을 지배하는 자가 바로 저입니다.
수소의 비밀은 모든 것이 수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금반지는 수소 79개, 백금반지는 수소 78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가 만들어진 지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이 비밀을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기는 복잡합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수소에 이런 비밀이 있고, 땅의 것은 짝을 이루며 음이고, 위는 양이고 땅은 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물질의 모든 비밀을 제가 강의를 통해 많이 알려 드렸습니다. 천부경도 강의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공부를 많이 했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해 줄 것입니다. 지금은 약간 철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죽기 전에는, 배고프기 전에는 허경영 송백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앞으로 사대 보험 들지 않은 사람은 마이너스 통장 돈 갚으라고 하고, 은행에서 대출 목을 조이면 그때서야 이 문구가 생각날 것입니다. 춥고 뒤에야 비로소 허경영이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차 지나간 다음에야 ‘아, 기차 그거 탈 걸 그랬네’ 하고 후회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의 은하철도가 왔는데 타지 않고 걸어가겠다고 하면 실컷 걸어가다가 한번 넘어져 보십시오.
허경영의 정체성과 사명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 그것이 바로 제가 하는 일입니다. 무한대 나이를 가진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제가 왜 선거 끝나고 제 나이를 이야기할까요? 저를 누가 고소고발하기 때문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면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할 일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사는 길입니다. 인간이 만든 법률을 가지고 위에서 와서 여러분을 도와주러 와 있는 사람을 잣대로 들이대서 여러분이 잘 되었습니까? 그런 일이 있었죠. 진짜배기가 이제 왔는데 못 알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행히 여러분은 축복받았고 백궁 명패를 했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한 것입니다. 백궁 가는 은하철도를 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좀 같이 구해서 몇 명을 데려갈까요? 자상천만 외(自上千萬外), 천만 명 내외입니다. 76억 인구 중에 0.00 몇 퍼센트입니다. 제일 좋은 곳이 한반도이고, 사람들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5천만 명 중에 천만 명 정도가 백궁 명패를 하려면 2,500만 명을 목표로 축복을 줘야 합니다. 그러면 엄청난 기운이 생기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선착순 천만 명 바깥에 들어오겠지만, 제가 다시 보고 어떤 결정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목표는 자상천만 외입니다. 천만 명을 넘어설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 시작입니다. 저를 괴롭힌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그런 시험을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시험을 예수도 거쳤습니다. 마귀가 예수를 시험했지만, 예수는 인자를 시험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귀가 인자를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누구를 시험해야 합니다. 지금 이상한 사람들이 저를 시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시험을 치르라고 합니다. 도와주는 사람에게 무엇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God-man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인자를 시험하는 마귀들을 보았지만, 예수는 뛰어내리지 않았고, 능력을 보여주지 않았으며,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분과 저는 다릅니다. 저는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밤중에 여기서 삐져 버리면 지구의 운명이 끝납니다. 설마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겠냐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비밀을 하나하나 공개해 주는 것입니다.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유한합니다. 80억 년이 제 나이입니까? 무한대 옆에 가면 80억 년은 숫자의 소수점에 불과합니다. 인류가 지구가 존재하는 300억 년이라는 시간 자체가 점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래도 여러분을 이 점 하나 속에서 길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양산해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거기에 하늘의 백궁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지상의 험난한 3차원의 세계에 인간을 만들어 놓고 영을 주어 80억 년간 길러서 백궁에서 써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 공장에서 숟가락을 만들어 미국으로 납품하듯이, 백궁에서 쓰는 영혼도 지구 공장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백궁이 발주처이고, 지구는 납품처입니다. 숟가락 젓가락도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납품하듯이, 인간도 지상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혼을 키우는 과정에서 엄청난 매연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깨끗한 것을 좋아하여 공장을 다른 나라에 두듯이, 백궁에서도 지구에 하청을 주어 사람을 교육시켜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중에 쓸만한 사람들을 선택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별이 몇 개나 있을까요? 362무 8,800불입니다. 어마어마한 넓이의 백궁이 다섯 개 존재합니다. 이 우주에 왜 이런 비밀이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제가 처음 와서 에너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식탁 위에 있는 다른 사람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번호에도 에너지를 빼 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가능한 일입니까?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동시에 모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서 번호가 강력하게 했다가 빼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시간이 걸릴까요?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하다가 죽을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세계, 이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입니다.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공개했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다른 것은 확실히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의 나이가 9천만 살, 500억 년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나이가 무한대여야 모든 인간의 조상입니다. 발주자입니다. 지구에 씨를 갖다 놓고 키워서 362무에 갖다 놓고 거기서 거두어 가는 것입니다.
기부천사 허경영의 삶
앞으로 우리나라가 정상화되고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총재의 영상은 계속해서 올라갈 예정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네이버에 ‘기부천사 허경영’을 검색하면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자료는 1988년 중앙일보에 나온 내용입니다. 중앙일보에서 아무나 내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허경영 총재의 사진이 있습니다. ‘한국의 페스탈로치’라고 합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고, 감사장도 있습니다. 1988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1988년 신문에 나올 때 이미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1970년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감옥에서 나오는 날 소암재단에 찾아가서 교도소에서 모인 돈을 다 주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소암재단뿐만 아니라 많은 재단에 익명으로 기부했지만, 나오는 날 소암재단을 택해서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준 것입니다. 교도소에서 모인 돈을 들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 사진은 그 사람들이 고맙다고 찍어준 것입니다. 제가 찍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 나왔을 때의 제 얼굴을 보십시오. 교도소에 있을 때는 얼굴이 좋았지만, 여기 있으면 골병이 듭니다. 제가 기부천사라는 말은 많이 했습니다. 장부가 제 키만 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갔다 오니 제 서류를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귀하다고, 나중에 돈 된다고 하면서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집에 여자가 없으니 피아노도 가져가 버렸습니다. 사람들이 노래할 때 치던 피아노부터 안 가져간 것이 없습니다.
소암재단 간판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웃는 사람을 보니 저 맞습니다. 넥타이나 모든 것이 다 똑같습니다. 제가 저 때는 좀 젊어 보입니다. 30대처럼 보입니다. 저것이 1년 반 동안 감옥에서 고생하고 나왔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돈을 줘 버리니 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굉장히 특이한 사람입니다. 돈이 있을 때 딱 털어 줘 버립니다. 저것은 감옥에서 나와서 제 지지자들 차를 타고 저까지 온 것입니다. 저곳을 찾아냈습니다. 대림동 대방동에 있는 재단법인 소암재단입니다. 거기에 가서 돈을 기부하러 왔다고 하니 그렇게 했습니다. 원래는 이름 대고 기부하지 않았지만, 저를 잡아넣으니 제 이름으로 기부를 한번 했습니다. 제가 그런 습관이 있는 것입니다.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간지러워서 못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부를 많이 한 곳은 종교 단체들입니다. 불교, 기독교 단체에 몰래 기부를 많이 했습니다. 고아원이나 다른 곳에도 많이 했지만, 기독교와 불교 단체에 많이 기부했습니다. 중앙일보가 그것을 알아서 월간 주간 중앙 양 페이지에 기사가 나왔던 것입니다.
허경영의 청춘과 희생
허경영 총재의 나이가 20대입니다. 20살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어렵게 고학을 해서 살고, 자신이 힘들었다면 우선 자기 자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먼저 살아야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젊은 시절을 보내서 살아왔는데, 자신이 어느 정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위치가 되자마자 20살의 나이에 이미 불우이웃을 위해 자신의 전 재산과 청춘을 모두 던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5,000명을 어떤 식으로 도왔는지 기록이 이만큼 있었습니다. 그것을 중앙일보가 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숫자가 나온 것입니다. 누구누구 인적 사항까지 다 있었는데, 그것을 전부 그 사람들이 취재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감옥에 갔다 오니 제 모든 것이 다 사라졌습니다. 사진도 없어지고 다 없어진 것입니다. 어디 가서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당원들이 뿔뿔이 제 집에 와서 기념으로 하나씩 다 가져갔습니다. 만약 제가 없었으면 하늘궁처럼 이렇게 되어 있었으면 이렇지는 않았을 텐데, 제 개인 집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소파 가져간 사람, 텔레비전 가져간 사람, 냉장고 가져간 사람, 피아노 가져간 사람,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얼마나 무상합니까?
그래서 하늘궁을 만든 것입니다. 오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제 집이 그 당시에 천 평이었습니다. 다 없어졌습니다. 그 집은 또 누가 가져갔는지 아십니까? 서울시에서 가져가서 거기에 아파트를 지어 놓았습니다. 은평 뉴타운, 제가 진관사 옆에 집이 있었습니다. 진관사 입구 솔밭이 제 집이었습니다. 제 집에서 보면 장흥이 보이고, 솔밭이 넓었습니다. 잔디밭에 제가 마루에 앉아 있으면 꿩이 와서 응접실 유리를 쫓았습니다. 꿩들이 마당에서 놀았습니다. 잔디밭이 넓고, 가에는 솔밭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북한산성도 다 보이고, 송추도 다 보이고, 참 좋은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와 보니 집을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아파트를 지어 놓았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한 것입니다. 기자촌이라는 곳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일대가 진관사 입구가 전부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뉴타운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 물건 하나 못 찾고 집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터 자체가 기가 막힙니다. 물건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그렇게 제가 들어가 있는 동안에 그렇게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고요? 여기로 가라고. 그곳이 너무 경치가 좋고 하니까 그곳을 떠날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집어넣어 놓고 그곳을 다 없애 버리고 여기로 가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생각해 보면 저를 이리로 보내려고 그곳을 그냥 쑥밭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저를 감옥에 넣을 때도 무슨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백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 저에게 일일이 보고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선거 운동할 때 밑에 있는 보좌관들이 뭐 하는 것을 저에게 일일이 다 보고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좋은 것이면 막 해 버립니다. 기자 일정도 막 잡듯이, 그냥 저를 어디로 끌고 가려고 그 동네를 싹 없애 버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동네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관사가 옆에 있고 경치가 너무 좋아서 저는 거기서 좀 쉬려고 했는데, 그냥 저를 잡아넣어 놓고 싹 다 뺏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왔는데, 여기는 터가 더 넓습니다. 거기는 15,000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입니다.
거기는 송백이 없습니다. 거기는 송(松)만 있습니다. 송은 소나무를 뜻하며, 나무에서 가장 귀인이라는 뜻입니다. 나무 중에 가장 귀한 나무가 소나무이고, 나무 중에 가장 깨끗한 나무가 잣나무(柏)입니다. 가장 백궁의 나무, 흰 나무, 깨끗한 나무라는 뜻입니다. 소나무는 가지가 제멋대로 늘어지고 올라가지만, 잣나무는 착착 자라며 구도가 잡혀 있고 직선으로 쫙 올라갑니다. 그래서 송백은 선비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소나무와 잣나무. 세월이 추워야 송백의 푸르름을 인간들이 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정말 20대부터 그 지나가는 거지 밥 주느라고 제가 야간 학교를 가다가 그 사람 데리고 병원 가다가 학교를 못 가는 일이 많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교복도 낡았는데, 그 사람을 업고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서 제 옷이 음식물로 뒤집어졌습니다. 이것을 입고 겨울 산 골짜기에 혼자 들어가서 학교 못 가고 해가 다 져 가는데 옷을 빨았습니다. 토한 냄새가 얼마나 심했는지. 그것을 빨아 가지고 옷이 마를 때까지 달달 떨고 바위 위에 앉아 있는데 한심한 꼴이었습니다. 해는 지어가는데 옷은 안 마르고, 옷이 구두구독하게 얼었습니다. 덜 말라 가지고 할 수 없이 나중에 그것을 아래위로 입고 내려오는데, 완전 감기 몸살이었습니다. 책가방을 들고 그 사람을 업고 학교 가다가 거지를 만나서 제가 그랬다고 했습니다. 거지가 쓰레기통 뒤져 먹고 쓰러졌는데, 제가 그것을 업고 가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홍제동 성당 앞이었습니다. 제가 홍제동에 텐트 치고 있었기 때문에, 학교 가려고 하다가 그 거지를 업고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제 옷에 토한 것입니다.
그 옷을 입고 제가 바로 시체로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을 병원까지 바래다줘야 했습니다. 병원에 가려고 보니 신발이 없는 맨발인데 양말을 다섯 개나 신었습니다. 거지는 거지인데 양말을 그렇게 많이 신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냄새가 심해서 제 옷에서 냄새가 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병원에 이대로 갖다 주면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유진상가 공동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업고 남자 화장실 바닥에 놨습니다. 발을 씻기는데 발 냄새가 얼마나 심했는지.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썩어서 발가락이 동상이 걸려 다 썩었습니다. 양말 안에 발가락이 뚝 떨어져 들어가 있었습니다. 피도 안 났습니다. 다리가 썩어서. 그래서 옆에 작은 외과 병원에 데려가서 발을 처치하느라고 병원까지 가느라고 그것을 씻긴 것입니다. 그것을 씻는데 화장실에 오던 사람들이 냄새 난다고 저에게 욕을 하지 않나. 제가 ‘아이고, 이건 제 집안 사람인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씻겼습니다. 제 몸에서 그 사람 토한 냄새, 그 사람 발가락에서 나는 냄새, 여기저기 냄새가 말도 못 했습니다. 그 사람 발가락이 열 개 거의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사 신기는데, 양말하고 신발을 새것으로 신기는데 신발 가게 여주인이 냄새 난다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안 판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안 판다고. 그래서 다른 신발 가게에 가서 사정사정해서 신발 하나 사고 양말 사고, 그것을 다 입히고, 제 옷에 냄새 나는 그 옷을 화장실에서 대충 처치했는데, 이것은 이제 빨 수 없지 않습니까, 화장실에서. 그래서 그것을 입고 그 사람을 업고 병원에 데려가서 데려다주고 돈 있는 거 다 줘서 치료비 주고, 저는 산에 올라가서 옷을 빨았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교복입니다. 겨울 교복인데 이것을 빠는데 이게 옷이 있습니까? 추워서 그 옷을 벗고 바위 위에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옷이 마를 때까지. 겨울이니까 안 마릅니다. 잘. 그래서 나중에는 이 옷이 뻣뻣하게 얼려고 합니다. 저녁이 되니. 그래서 할 수 없이 꾸들꾸들한 것 두 개 아래위로 입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제가 그래 가지고 텐트에 가면 또 얼마나 춥습니까. 그런 청소년 시절도 제가 너무 많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루 말로 못 합니다. 그런 서울에는 거지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거지가 별로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얼마나 God-man이 와서 이 세상 사람들 보면서 실망했는지 아십니까?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 보고 이 사람 좀 제 등에 업혀 달라고 하니 다 도망갑니다. 냄새 난다고. 그 사람이 막 토하니 거지가 쓰레기통에서 뭘 집어 먹다가 막 토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 피해가 버립니다. 그 교인들이. 저는 학생입니다. 머리 빡빡 깎은 사람입니다. 교복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그것을 토하는 것을 제가 다 뒤집어썼습니다. 이런 송백을 언젠가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자를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다, 모함하려 한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 나갈 때는 한 줄도 안 내주던 방송이, 뭐 어쩌다 하니 거짓말하는 사람 말 듣고 그냥 막 내보내고, 어떻게든 허경영을 죽이겠다고 달라듭니다. 그러니 이 송백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말 입에서 참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 명예를 아무리 실추시켜 보십시오. 그것은 백궁에서 알아서 합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대선이 끝났는데도 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합니다. 제가 송백 이야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알게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야, 그 허경영 그 사람 찍었는데 표가 어디로 달아났지? 야, 그 허경영 그 사람 붙었으면 내가 지금 이 돈 때문에 이렇게 고생 안 하잖아. 이거 뭐 이사도 가야 되고 뭐 해야 되는데 돈은 없는데 그 1억만 받았더라면, 2억만 받았으면 우리는 그냥 땡 치고 다니는데 미국 여행을 하러 가도 될 판인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갚으라고 연락 오고 난리입니다. 경매 붙게 생겼고, 전세 돈 다 날아가게 생겼다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도래하면 이제는 ‘야, 뭐 여당 야당 이놈이 이놈이고 그놈이 그놈인데 그 뭐 찍어 봐요, 뭐해? 고생길은 뻔하다는 거. 그들이 노잣돈 주지 않는다는 거’를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재산과 청춘을 모두 던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법무부 장관 표창이나 감사장, 교도소장, 소년 감별소장, 박삼중 스님 등 이런 단체가 준 감사장이 가짜입니까? 원본이 있으니 이렇게 질문해 놓은 것입니다. 다 가짜가 아닙니다. 저기 다 원본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그 당시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제가 뭐 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뺏지나 달려고 여당 야당 기웃거린 사람 아닙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다가 요직갱이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깨달은 것이 무엇입니까? 대통령을 나가서 이 세상 사람을 구해야지, 이거 한 사람 한 사람 구하다가는 제명에 못 살고 이 백궁에서 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제가 정치에 들어온 것입니다. 저를 알리면서 결국 하늘궁까지 왔습니다. 우리 백궁에서는 원대한 계획이 있습니다. 천만 명을 데리고 가고, 지구인들이 하늘궁으로 계속 와서 깨달아가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영성을 주는 곳입니다. 지구 어디에 가서도 영성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천사, 축복, 백궁 출입증 이런 것을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그냥 간과할 수 있는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들이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것은 기득권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이런 페스탈로치 같은 천사, 하느님과도 같은 존재인 허경영을 죽여야만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거나 국민적 인지도를 얻어서 추앙을 받게 되면, 기득권 세력들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 손가락질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철저하게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일반 국민들은 누구 편에 서야 합니까? 우리 국민들을 위하는 허경영 편에 서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언론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당신이라면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도 할 수 없고 저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수십 년간 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국민들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깨닫고 지지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다시 한번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나서 주시기를 우리는 정말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늘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핵전쟁과 God-man의 도래
우리는 말리의 포탄 연기가 가득한 전쟁터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쟁에 병사가 없습니다. 이상하죠? 이것이 핵전쟁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핵전쟁을 막으러 오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말리의 구름 같은 포탄 연기가 가득한데, 전쟁에 병사가 없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사일 전쟁입니다. 미사일 전쟁을 할 시점에 대해서야 그 God-man이 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고 했습니까? 하성부지 모부지자(何姓不知 某父之子), 무성모부(無姓某父)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무한대이시고, 한국의 페스탈로치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메시지였습니다. 우리는 하루빨리 2,500만 명의 축복을 받는 분을 만들어야 합니다.
부성우선주의에 대한 견해
자녀의 성은 과거부터 아버지 성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최근에는 부성우선주의 원칙이 폐기됨에 따라 부부가 합의를 통해 어머니 성을 써도 된다고 하며, 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아이에게 어머니 성을 물려주기도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국과 유럽은 전부 결혼과 동시에 아내의 성이 남편 성으로 바뀝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만 빼고 전 세계가 남편 성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보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만이 부인의 성을 그대로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외가를 인정해 줍니다. 사돈을 되게 어려워했습니다. 옛날에는 자기 딸에게 피해가 갈까 봐 그랬습니다. 딸을 완전히 가지고 가는 것이지, 딸이 시집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집에 딸이 하나 생기는 것이지, 아들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 중심 사회인데도 우리는 여성의 성을 인정해 준 유일한 국가입니다.
그중에서도 은하수에서 왔다는 우리 김수로왕, 제 육신으로는 조상입니다. 또 우리 인도에서 온 허왕옥, 이 두 사람 사이에 난 첫 번째 아들 아홉 명을 낳았는데, 첫 번째 아들 두 번째 아들에게 허씨 성을 주어 부인 성을 주었습니다. 김수로왕이야말로 2천 년 전부터 여성 상위 시대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왕이고, 그 부인은 황후를 해 가지고 지위를 하나 더 높여 주었습니다. 항상 김수로왕은 황후의 결재를 받아야 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황제, 인도의 황제 딸인 황후에게 지위를 주어, 황후는 황후이고 한 사람은 왕입니다. 그래서 가 보면 황후 묘는 위에 있고, 김수로왕릉 묘는 밑에 있습니다. 김수로왕릉 묘는 풍수가 별로인데, 허황후 묘는 최고 명당인 거북이 혈에 앉아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여성을 남성보다 위의 개념으로 바라본 사람이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인천 이씨, 양천 허씨입니다. 양천 허씨는 김해 허씨인데, 서울에 벼슬길에 올라와서 양천 쪽에서 살아서 양천 허씨라고 합니다. 다 같은 한 성입니다. 인천 이씨, 김해 허씨, 양천 허씨, 김해 김씨. 부성우선주의는 우리 2천 년 전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럽은 지금도 여성은 남편 성으로 바뀝니다.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처럼, 남자가 열 번 결혼하면 열 명의 이름이 붙어야 합니다. 그것이 미국 사람들, 유럽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재클린 본명을 쓸 때는 존 애퍼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 이렇게 써야 합니다. 닉네임 풀네임을 쓸 때는 그렇습니다. 그것이 원래 호적에 그렇게 나옵니다. 그 사람들 기록 카드에.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남자를 만날 때마다 성이 하나씩 생겨서 그것이 재클린의 이름 앞에 붙습니다. 그럼 재클린의 본래 성은 뭔지 아무도 모릅니다. 본인밖에 모릅니다. 쓸 수가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자기가 독신으로 결혼 안 하고 있으면 자기 아버지 성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클린의 원래 성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한 기록이 있을 때는 그 남편의 성씨를 앞에 다 붙여야 합니다. 그래서 재클린이 나오면 상당히 기분 나쁘겠죠. 여러분이라면 못 산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미국 사람들은 그 긴 성을 씁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성이 노예의 상품으로, 소유물로 취급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양반입니다. 그런데 우리 양반들도 조금 실수한 것이 있습니다. 첩제가 있어서 첩을 둘 수 있는 것입니다. 일부다처제였습니다. 그 일부다처제가 우리 민족의 실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일부다처제를 안 했으면 또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쩔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전쟁터에 많이 끌려가서 죽어 버려, 과부가 남자보다 열 배가 많았습니다. 여자들이 동네에. 이것이 사회 문제였습니다. 국가적으로. 그래서 형사취수제가 생긴 것입니다. 형님이 죽으면 형수를 반드시 동생이 부인으로 삼아야 했습니다. 과부를 없애는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능력 있는 자는 과부들을 데려다가 후처로 삼아 생활 보장을 해 주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성은 토지를 소유하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그랬습니다. 여성 무토지였습니다. 여성은 땅을 단 한 평도 소유하면 처형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그러니까 여자에게는 상속이 안 되는 것입니다. 대를 이을 사이를 두더라도 그 남자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자 제도가 많았습니다. 작은 집에 아들이 있으면 큰 집에 형이 애를 못 낳고 딸만 낳았으면 반드시 양자를 가져와야 했습니다. 그래야 토지를 상속해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상속제가 대단히 많았습니다. 양자 제도가. 이런 것은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합니다. ‘아, 우리가 정말 이래서 첩이 있었구나.’ 제처하고는 다릅니다. 본처가 죽어서 처를 가져오는 것은 괜찮은데, 본처가 있는데 첩을 많이 두어 여자가 혼자 돌아다니는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부들을 구해 주는 입장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제사 지낼 때 보면 할머니가 몇 명씩 있습니다. 손자가 ‘할머니가 왜 이렇게 많아?’ 하면 ‘야, 너는 몰라도 돼’라고 합니다. 다 설명하려면 힘듭니다. 어린애한테.
하늘궁의 사명과 세계화
우주의 주인이시고 영원한 승리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 우리 앞에 이 시험을 슬기롭게 나갈 수 있도록 목표와 방향을 잡을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우리 선조들은 ‘비자비(飛者非)’라고 했습니다. 날아가는데 날아가기는 날아가는데 새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날개도 없이 무엇인가 날아갑니다. 그것이 ‘전불재병(戰不載兵)’입니다. 물속에서 날아가는 것이 있는데 물고기가 아니고 잠수함이라는 것입니다.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고기는 아닙니다. 이런 전쟁 시대, 이런 첨단 전쟁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까딱 잘못하면 세상이 끝장나 버립니다. 그래서 가장 위험한 시대이기 때문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쟁이 나고 나면 그 전쟁이 갑자기 크게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다.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수당탕 싸우다가 세계 대전으로 붙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골프 치고 있습니다. 2차 대전이 났을 때 윌슨은 ‘우리는 미국은 독일 놈들하고 영국하고 싸우는 데 안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윌슨은 골프 치고 있었습니다. 저기는 한참 전쟁하고 있는데 영국군이 40만 명이 죽어 버렸습니다. 독일하고 붙어서. 40만 명. 영국 청년 40만 명이 죽었으면 엄청나게 죽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미국의 윌슨 대통령은 골프 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세계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윌슨 대통령에게 영국 처칠이 ‘뭐 좀 도와달라’고 하겠죠. 나중에 영국에서 점점 미국을 끌고 들어갑니다. 끌고 들어가서 그것이 세계 대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는 2차 대전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역 싸움이 그냥 국제 싸움이 되어 버립니다. 언제 이런 전쟁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갑자기 대만해협에서 중국이 대만을 쳐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냥 미국이 갑자기 핵미사일을 날립니다. 이런 전쟁이 바로 잠자고 났는데 그냥 갑자기 국제 전쟁이 붙었다 이러면서 막 기름값이 열 배를 치솟고 막 난리가 나 버리면 뉴스 한번 보다가 우리는 걸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막 중국 본토에 막 베이징에 막 핵미사일이 터지고 막 이러니까 우리나라까지 핵미사일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수입이 중단되고 막 세계가 전쟁 불바다로 바뀝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세계가 핵구름이 우리나라로 옵니다. 중국에 그 원자탄 터진 것이 그럼 우리나라에 핵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핵 낙진이 막 한반도를 덮어 버립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대통령 선거 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슬기롭게 제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 훈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모든 재산과 돈과 제 근육을 다 바쳐서 한번 뛰어 본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갔을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5년짜리 대통령은 껍데기입니다. 진짜 우리가 이번에 열심히 뛴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밑거름입니다. ‘아이, 하늘이 어디 있어? 그 사람들은 그렇게 열심히 하던데. 또 조용해졌어. 그리고 또 허경영 잡아내려고 하네.’ 이렇게 하면서 하늘이 알려집니다. 노이즈 마케팅이 되고 있습니다. ‘어머, 허경영이 뭐 남자를 성추행했다고 별 거지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저 자식들 저거 또 덮어씌워 가지고 사람 잡으려고 별짓을 다 하는구만.’ 이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우리는 하늘이 알려지면서 세상에 점점 노이즈 마케팅으로도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대적해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명예가 실추되어도 God-man의 명예가 실추될까요? 아닙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만델라는 평생 감옥에 갔다가 80이 넘어서 나와서 90살 넘게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런 것은 다 하나의 과정에 불과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번에 선거에 실패했을까요? 아닙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우리는 성공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엄청난 레벨이 올라갔고, 여러분의 경제적인 것은 앞으로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500만 명의 축복받는 사람을 만들어야 하고, 하늘궁 본관을 건립하면 전 세계에서 사람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청와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으로 저를 만나러 막 몰려올 것입니다.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 나이를 알게 되면 제가 누구라는 것을 말 안 해도 알기 때문입니다. 누가 저를 대적하겠습니까? 자기 이름 가지고 제 앞에서 한번 대적해 보십시오. 저는 이름만 부르면 됩니다. 이런 미사일 필요 있습니까? 마음의 미사일이 있습니다. 누가 저를 대적하겠습니까? 제가 한번 쳐다봐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이름 한번 부르면 끝납니다. 저는 실제적으로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번 대선에 제 말에 여러분이 복종하고 열심히 한 것, 그것이 성공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하는 5년짜리 대통령은 어차피 들어가면 들어갈 때 불안하고 나올 때 불안합니다. 온전한 사람이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하늘궁이 그렇게 수세에 몰리면 되겠습니까? 저는 세계 영성 황제로 취임합니다. 본관이 만들어지면 취임합니다. 전 세계에 공포합니다. 전 세계 방송에 나갑니다. 세계인들이 몰려옵니다. 대천사 받으러. 기업 축복 광고가 전 세계로 나갑니다. 일반 개인 축복 광고 나갑니다. 자기 후손들 축복 광고 나갑니다. 몰려올까요, 안 올까요? 몰려옵니다. 상품이 무한대이고 돈이 무한대가 몰려옵니다. 그럴 때 여러분 후손들이 다 잘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여러분의 자손들은 복받았다는 것입니다. 잠깐 어렵다고 그것을 못 참지 마십시오.
신의 무관심과 인간의 자유 의지
지구인들 중에 스스로 깨달아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불과 몇 명이 안 된다고 하는데, 지구인들은 태어나면서 전생의 업장을 기억하지 못해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현세에서 또다시 죄업을 짓고 살아갑니다. 또한 영혼의 존재마저도 인식하지 못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래서 인간들의 영혼이 백궁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윤회의 반복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혹시 신이 인간을 만들어 놓고 무관심한 것은 아닌지, the God-man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인간들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서 태어날 때 전생을 기억하도록 백궁의 정책을 바꾸실 수는 없는지요?
지금 저 사람 말도 답답하니까 저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둬야 할 중요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인간들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바뀔 때 보면 속도가 빠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유튜브를 보고도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의 근기라는 것은 전생 업보입니다. 전생에 도둑질을 하던 놈은 그것이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전생에 학교 선생 정도 한 사람은 빨리 인식이 됩니다. 하늘궁 가자고 이렇게 옵니다. 전생에 대학 교수하던 사람은 금방 쫓아옵니다. 냄새를 금방 맡아 금방 옵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이 인식할 수 있는 서적을 많이 만들게 됩니다. 우리가 하늘궁에 대한 제 서적이 전 세계로 이제 앞으로 번역이 되어 나가야 합니다. 제일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번역 출판 사업입니다. 이제 제 책이 대선만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하늘과 축복과 영성과 백궁을 알리는 책이 나갈 것입니다. 초종교 하늘궁으로 나갑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면 어마어마한 문의가 국제 센터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책으로, 만화로 전 세계로 퍼뜨려지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유튜브로도 난리가 나면 전 세계가 금방 알려집니다. 그것을 우리는 지금부터 서서히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을 알고 백궁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잡을 수 없이 종교에 지금 분리되어 나오는 사람들이 변화가 옵니다. 빠르겠죠? 그 불이 한번 붙으면 산불을 잘 못 끄듯이, 이것은 산불의 천 배 만 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우리가 패자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무시무시한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인들을 세계인들이 바뀌게끔 재량권을 가지고 와서 제가 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여러분의 자유 의지를 빼앗아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로봇입니다. 로봇을 하늘에서는 원치 않습니다. 재미가 없겠죠? 제가 여러분을 이렇게 보면 여러분이 저에게 인사를 전부 똑같이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와서 막 붙들고 매달리고, 어떤 사람은 다릅니다. 거기에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든 사람이 인간들을 만날 때마다 개성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그 개성이 다 다른 데서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전부 벼 논밭에서 노는 벼처럼 똑같으면 재미가 있습니까? 인간의 개성 하나하나가 매력입니다. 수석을 취하는 사람이 수석 모양이 전부 똑같다면 그것을 수집할까요? 안 합니다. 수석마다 이것은 고양이 같이 생기고, 이것은 무슨 호랑이 같이 생기고 다르죠. 거기에 매력을 느끼는 여러분 마음과 신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약간 다른 종자가 나와야 손자 중에 음악 잘하는 놈 다 나오면 재미있습니까? 그중에서 뭐 다른 거 잘하는 사람도 나오기를 바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종자들이 변화를 일으키면서 성장하는 것을 바라보고 그것을 거두려고 하는 백궁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이 사람 말은 수동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수동태가 되면 인간은 지옥입니다. 여러분에게 모든 고난을 선택권을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능동태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발전에 더 효과적입니다. 어떤 사람 밑에 수동태로 착 되어 있으면 그 애가 나중에 마마보이가 되어 버립니다. 엄마 말만 착착 듣다가 엄마 죽고 나면 폐인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바른 권한을 하늘에서는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뭐 귀신을 믿든 뭐 하든 그 사람이 해보고 싶은 거 다 해 본 다음에 와도 안 늦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급하지 않습니다. 천만 명이면 70억에서 천만 명이면 훌륭한 농사입니다. 제가 안 오면 단 한 명도 올라오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여러분을 구해 주러 와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전쟁이 나기 나는 시점이 제가 오는 시점입니다. 이런 미사일, 잠수함, 핵무기, 이런 전쟁을 앞두고 God-man이 지상에 등장합니다. 그 자는 등장하면 물질도 복종하고 모든 것이 제 말에 움직입니다. 지금 여러분 목격했죠? 가짜 아닙니다.
미륵의 수명과 God-man의 무한한 나이
우리 미륵의 나이가 지금 몇 살인지 한번 봅시다. 천사님, 제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90억 년입니까? 미륵이라 할지라도 90억 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나이는 유한에 들어가 있습니다. 무한이 아닙니다. 천사님, God-man 허경영의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맞습니다. God-man 허경영의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유한의 나이는 없습니다. 무한의 나이를 가진 자입니다. 그럼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주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별에 가봐도 여러분은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못 찾습니다. 다 300억 년 미만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들이 최고 오래되어 봐야 300억 년입니다. 그러니까 그 별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자가 지금 보고 있습니다. 미륵이라 할지라도 그 수명은 80억 년 미만입니다. 그 점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귀신과 빙의, 그리고 건강 관리
어찌 저녁에 자기가 똥싸개라 그러면서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제 몸속으로 강제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안 된다, 나는 한 번도 보지도 못한 사람인데 왜 내 몸속에 들어오려 그러냐, 나가라 하는데 아 좀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강제로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제 안에 천사가 있을 텐데 왜 이렇게 강제로 들어올 수 있는지 저는 사실 좀 이해를 할 수가 없고, 이런 경우에 저 같은 경우에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뚱뚱한 것을 되게 좋아하는 귀신인가 봅니다. 몸을 뺏으면 그런 일이 없죠. 우리 재앙만이 몸이 굉장히 실합니다. 옛날 우리 어른들은 뚱뚱하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저렇게 살이 찌면 복이 있는 줄 알고 실하다고 했습니다. 되게 실하다고. 그래서 며느리도 저렇게 뚱뚱하면 우리 서양화 보면 여자들 미인은 전부 저렇습니다. 다리가 우리 다리 두 배만 합니다. 배도 굉장히 실하고. 그런 여성을 그려 놓고 최고 미인으로 칩니다. 모나리자는 태자 맞은 것입니다. 저분이 지금 말하는 것은 천사가 들어간 것은 이 우주에서 신이 준 것이고 은총을 받은 것이고, 그 나머지 들어오겠다는 귀신은 계속 잡기들입니다. 그 잡기들은 예수한테도 들어가려고 달라붙습니다. 여러분이 있는 동안은 계속 들어옵니다. 갑자기 입으로도 들어오고 눈으로도 들어오고 코로도 들어옵니다. 구멍만 있으면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들어와 봐야 천사가 있는 사람은 소용이 없습니다.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들어오기는 들어오는데 때가 우리 몸에 묻기는 묻습니다. 천사를 받아도 때는 묻지 않습니까. 먼지가 와서 땀이 나고 묻는데 비누가 집에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천사입니다. 씻겨 나갑니다. 씻겨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모르고 천사를 안 받은 자,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것이 몸에 가서 성장을 해 가지고 귀신과 동참하여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빙의라고 합니다. 빙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빙의는 들어갔다 나갔다 하지, 한 사람에게 영원히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당들이 실제 빙의가 되어 진짜 무당이 되어도 처음에 굿을 잘해서 돈을 버는데, 그 귀신에게 잘 안 해주면 그 귀신이 어느 순간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신내림 받은 곳에 가서 기도를 하고 또 산에 가서 산신 기도를 하면 다시 그 귀신을 보존하려고 노력합니다. 안 나가 버리게 하려고. 우리 인체는 귀신이 드나들 수 있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집안에 동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떤 때냐? 본인이 몸이 좀 허할 때입니다. 몸이 좀 안 좋을 때, 코로나에 걸렸었다든지, 감기 몸살에 걸렸다든지, 어떤 면역이 좀 떨어졌을 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 귀신의 사이클과 같이 자기 영의 사이클이 내려갔을 때입니다. 우리가 옛날에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면 주파수가 맞으면 방송이 나오죠. 그런데 한 주파수 안에 두 개 방송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막 잡음이 나서 혼선이. 그와 비슷합니다. 귀신과 주파수가 비슷하면 누구나 신이 보이고 귀신이 보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숨이 넘어가려고 까딱까딱 할 때, 아니면 피를 너무 많이 흘렸을 때 갑자기 헛소리를 합니다. 헛것이 보입니다. 자기 아들 보고 ‘얘야, 저 시커먼 옷을 입은 사람이 날 잡으러 왔다. 저 좀 내쫓아라, 내쫓아라’고 합니다. 그것은 몸이 너무 혼수 상태가 된 것입니다. 피를 많이 흘려서. 그러면 그 잡기들이 막 앞에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몸 주변에 수천 개의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 면역 체계 때문에 세균이 못 들어오는 것처럼 귀신이 우리 뇌 사이클이 안 맞아서 안 보일 뿐이지, 걸어가면 귀신이 벌떼처럼 따라다닙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니까 우리를 언제 죽일까, 언제 잡아먹을까 이것을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죽음과 삶은 항상 함께 따라다닌다고. 여기 와서 강의를 듣던 사람도 많이 백궁으로 갔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이 가는 날짜 예고가 없는데, 제가 나이를 해줬으면 그 나이에 딱 가느냐? 아닙니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부르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정도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몸에 귀신이 안 붙을 것 아닙니까. 두 달만 굶어 보십시오. 그냥 귀신들이 막 쳐들어옵니다. 그러면 저와 사이클이 귀신 사이클이 비슷해집니다. 그것을 헬스라고 합니다. 감마파는 32Hz, 베타파는 15Hz, 알파파는 8Hz, 세타파는 4Hz, 델타파는 0.5Hz. 이 감마파나 베타파나 델타파나 세타파나 이런 파들이 귀신들의 파와 일치될 때는 바로 신들려 버립니다. 남편이 죽었다고 임신한 여자가 막 울고 앉아 있다가 귀신이 딱 들어와 버립니다. 밥도 안 먹고 며칠 동안 ‘이 애는 배에 있는데 왜 당신은 죽었냐? 나는 어떻게 사냐?’ 막 이렇게 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이에 귀신이 들어와서 무당이 되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희망의 끈이 없는 것입니다. 옛날 같으면. 그런데 몸에 애는 있습니다. 또 한 살, 두 살짜리 애가 또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이 여자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자포자기 상태가 이러다가 귀신이 사이클이 맞아져 버립니다. 그럼 옆에서 뭘 자꾸 먹여 가지고 원기를 돋아 줘야 하는데 그냥 놔둬 버리면 무당이 되어 버립니다. 가급적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왜 또 귀신 이야기가 나옵니까. 그러니까 몸을 잘 추슬러야 합니다. 코로나가 아닌 독감을 코로나로 착각해도 안 되고, 독감이 걸리든 코로나 걸리든 이긴다, 나는 축복받았다 이러면서 음식을 착착 먹어야 합니다.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어디 갔다 왔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 동네에서 제일 높은 산 수리봉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잠깐 사이에 그 꼭대기에 올라갔습니다. 꼭대기에 땀이 옷이 몸이 전부 땀입니다. 그런데 내려올 때 바람이 쌀쌀해서 또 싹 다 없어져 버립니다. 옷 지금 갈아입을까요? 안 갈아입습니까? 안 갈아입고 여기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한증막에 가서 땀을 흘리는 것하고 산에 올라가서 땀 흘리는 것하고 다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올라가는 것이 높지 않습니까. 그 높은 데까지 올라가서 쳐다보고 있는데, 저 내려가면 또 사람들이 있는데 내려가긴 내려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으로. 위에 있으면 그냥 신간이 편합니다. 천지가 다 보이는데 여기서 개성 송악산이 훤히 보입니다. 인천 앞바다 보이고, 서울 시내가 다 보입니다. 천호동이 보이고, 의정부 시내가 양주 시내가 다 보입니다. 올라가면 금강산 보이고, 다 보입니다. 좋습니까? 이 주변 일대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저 한강 저 천호동 저쪽이 다 보입니다. 왜 앉아 있으면 세월이 좋은데 저 밑에 또 바글바글 사람이 있으니 또 내려가야지 하고 또 내려오는 것입니다. 마치 백궁에서 내려오는 것처럼. 여러분이 God-man을 많이 괴롭히고 있다는 것은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제가 내려올 때 ‘아, 이것도 늦게 내려가면 또 말이 많을 텐데’ 하고 내려오겠죠. 그래도 자달상 천만 외를 해야 하니까 안 내려올 수 있습니까? 내려와야 합니다. 그럴 때 기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다 개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기쁨을 가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귀찮아 죽겠다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내려오려고 하면 얼굴들이 쫙 떠오릅니다. 그러니까 또 기쁨을 가지고 내려옵니다.
과거의 업장과 축복의 힘
사람이 죽으면 석고대죄(席藁待罪)가 가장 무섭다는데, the God-man을 만나고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 간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믿는 이유는 자업자득이라고 과거에 저의 행동과 말이 그대로 돌아오는 경험을 많이 해서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과거 저의 악한 행동들이 어떠한 상황만 되면 그대로 떠올라서 너무너무 민망하고 괴롭습니다. 저는 the God-man을 만났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the God-man의 이름을 부르는데, 과거의 잘못들이 사라지게 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은 굴뚝같은데 더 이상 사과할 수도 없고, 잊고 싶은데 그 상황만 오면 생각나고 혼자 있으면서도 지구멍에 숨고 싶고 그럽니다.
축복을 받으면 과거의 것은 잊어야 합니다. 잊어야 하는데 습(習)이 남아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팔이 뚝 떨어졌는데 이 팔이 막 뛰어다니는 소리 들었죠? 다리를 잘렸는데 다리가 막 뛰어다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습이 거기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낙지를 잘랐는데 낙지 발이 막 움직입니다. 그것은 움직이던 습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낙지 뇌와는 이미 단절되었습니다.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리가 잘렸으니까. 그런데 낙지가 막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습입니다. 의지가 아닙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업은 소멸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습이 있어서 생각할 뿐이지, 그것에는 사실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다 소멸되었습니다. 여러분 축복받으면 그런 것은 과거의 모든 업장을 없다고 보면 됩니다. 오히려 백궁 가는 그 프로세스만 딱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딱 돌아가 보십시오. 최근에 돌아간 사람 있죠? 이분의 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되었죠? 20년 되었습니다. 20년, 30년 인간으로 와 있다고 40년 이 집안에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이름을 대 보십시오. 천사님, 우리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무슨 백궁을 갑니까? 안 갔습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그런데 황교안 중앙당 고문님, 국가혁명당 황교안 고문님이 천사님, 황교안 국가혁명당 고문님이 백궁 갔습니까? 백궁에 가셨습니까?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뗄 수 있는 사람 없죠? 황교안 고문은 백궁으로 갔습니다. 이제 차이가 있죠? 천사님, 황교안 고문님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아버지도 돌아갔겠죠. 백궁에 가셨습니까? 백궁에 어떻게 백궁을 갑니까? 안 갔습니다. 저를 만나지 않은 자가 백궁을 갔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떼 보면 압니다. 백궁 가는 것 틀림없죠?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돌아가신 지 두 달 되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고 안 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 석 달 되었는데 좀 봐 주실래요? 그럼 제가 봐 줍니다. 그럼 이것이 안 가고 인간으로 안 와서 아직. 그럼 이 집안에 손이 귀해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판 재판은 인간으로 들어가, 너 들어가고 싶은 가족한테 들어가라, 이것이 결정난 자입니다. 없으니까 마냥 기다립니다. 몇 년이고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 제가 백궁 가라고 하면 그날부로 가 버립니다. 발령이 나 버립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봤죠? 간 사람 안 간 사람 차이가 나죠?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우리가 백궁 명패를 했다고 합시다. 그럼 이분이 아버지 명패를 했습니까? 했죠. 했지만 이 아버님이 돌아가야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지금 20대 청년으로 있는데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명패를 해 놓지 않았습니까. 그 자는 미래 백궁 티켓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이분은 축복을 하셨다면 그 업장은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면 없어졌고, 축복을 안 받았으면 받아야 합니다. 저것을 의식 세계에서 없앨 수가 없습니다. 자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아마 굉장히 그 부부 지간에 안 좋게 싸워서 안 좋은 것이 있는가 봅니다. 후회하는 것입니다.
엔젤 넘버와 숫자의 의미
매일 333 333 333 숫자를 너무 많이 봅니다. 3이라는 숫자를 궁금해서 유튜브에 찾아보니 천사님들이 보내는 메시지 엔젤 넘버라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 것인지, 맞다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사람들이 지어낸 말입니다. 천사들은 엔젤 넘버가 없습니다. 그 이름이 넘버입니다. 그 이름이 누구 집 암흑에다 그게 넘버지. 이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저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삼자가 계속 보인다면 그 사람은 음이 좀 부족한 것입니다. 그날은 양 기운이 너무 많이 뻗치고 있습니다. 음 기운도 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삼 기운이 보이면 산소입니다. 물이라는 말입니다. 물. H2O입니다. O에는 1이 생략되어 있어서 O1 H2O1입니다. 수소 둘에 산소 하나. 그것이 물입니다. 물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꾸 3이 보인다는 것은 두 개가 좀 부족한 것입니다. 음도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계속 삼삼이 보이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계속 남자만 보이는 것 아닙니까. 길거리 가다 여자도 좀 보여야지. 너무 삭막한 것입니다. 그래서 3333만 보이면 군대 갈 때가 되었나 보죠. 군대 가면 전부 남자만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랬습니다. 그것은 썩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알지만 여성은 33살이 되면 결혼하기가 어렵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 획수가 34입니다. 수녀들도 33이 많습니다. 여성들이 과부, 무결혼 이런 것이 33에 많습니다.
언론의 공격과 God-man의 대응 방식
선거 후 정치 세력화를 걱정하는 언론들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보도나 댓글, 방송에 대해 연예인들도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강경 대응하는 태세입니다. 대선에 출마하셔서 정치력과 저중력을 보여주셔서 기성 제도 내 기득권에 공포를 심어주신 덕분에 한동안 시달릴 것이 뻔히 보입니다. 허경영 후보님께서도 강경 대응하고 의도적인 오보에 대해서는 무고죄가 적용되도록 제도권 내 모든 법과 제도를 이용해서 강경 대응하심을 선명하시면 좋겠다는 지지자로서의 바람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같은 기사를 반복 복사해서 올려놓는 100마리의 개 역할을 하는 기자들이 몸을 사릴 것입니다. 치유로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미담을 홍보하는 것보다 더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홍보는 다른 이슈를 몰고 올 수도 있고 기자들이 신나서 물어뜯을 것입니다. 후보님께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동네 개 한 마리가 짖으면 100마리 개가 짖는다고 합니다. ‘일견패도(一犬吠圖)’라고,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는데 100마리 개가 짖는다는 말입니다. 동네 개가 전부 짖어댑니다. 지금 기자들이 제가 에너지를 주는데 남자를 성추행했다 이런 말이 나오면 이때다 하고 막 보도를 합니다. 그럴 때는 가만히 둬야 합니다. 가만히 둬서 그 사람들이 다 짖도록. 그러면 동네 개가 나중에 조용해집니다. 죄가 없는 사람은 방어를 안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거기에 상응한 죄를 지은 사람이 방어를 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 도둑질 안 한 사람은 ‘도둑놈 잡아라’ 그럴 때 고개 돌려 볼까요? ‘도둑놈 잡아라’고 뒤에서 하는데 고개 돌립니까? 안 돌립니다. 그런데 도둑놈은 ‘도둑놈 잡아라’ 하면 자기도 도둑이니까 쳐다보겠죠. 안 그러면 살짝 골목으로 들어와서 몰래 망을 봅니다. 그것이 도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짜 도둑은 돌아보지도 않고 싹 골목에 숨어서 길에서 누가 나를 망할까, 누가 그런 말을 한다고 쳐다봅니다. 동태를 살피죠. 일단 ‘도둑놈 잡아라’ 이러면 진짜 도둑은 설설 골목 쪽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고개를 안 돌립니다. 그런데 고개를 확 돌리는 놈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진짜 잡혀 버리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은 ‘도둑놈’이라고 해도 안 쳐다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면 결혼한 사람 다 쳐다봅니다. ‘어머니’ 하면 여자들 다 쳐다봅니다. 그럴 수 있죠.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상관이 없는 것을 가지고 저를 모함할 때는 져야 합니다. 져야 그 사람이 성인군자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 그 사람이 억울했구나, 누명이었구나’ 이것을 알 때 사람들의 신임을 얻습니다. 그래서 ‘일견패도’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는데 100마리 동네 개가 다 짖어댄다는 것은 굳이 신경 쓰면 안 됩니다. 깨끗한 사람은 아무리 온 세상 사람이 욕을 해도 그 명예가 하늘에서는 실추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용서받을 곳이 없습니다. 이것만 안 하면 됩니다. 인간에게 실수한 것은 용서도 빌고 잘못했다고 하면 되고 사과하고 배상하면 되지만, 하늘의 죄를 지으면 배상이 됩니까? 하늘에다 손해 배상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죠. 그러니까 저에게 죄지은 사람들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축복을 받기 때문에 저에게 지은 죄도 싹 소멸됩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받은 이후에 총재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냐? 축복받을 때까지는 저에게 지은 죄가 다 없어집니다. 축복받은 이후에 저에게 죄를 짓는 것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500궁 가야 할 사람이 100궁으로, 300궁 가야 할 사람이 100궁으로 이렇게 떨어지겠죠. 백궁을 못 가는 것은 아닙니다. 축복받으면 가급적 ‘획죄어천 무소대야(劾罪於天 無所禱也)’를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죄를 짓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를 인간으로 보고 인간에게 막 죄를 짓는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타심과 공익의 가치: 사육신과 신숙주
어제 사육신과 신숙주에 대해서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이타심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자기는 희생하더라도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이타심이라고 하셨는데, 사육신과 신숙주 중에서 어느 쪽이 이타심을 발휘한 사람이라 할 수 있는지요? 양쪽 다 이타심으로 살았는지요? 백성인 저로서는 사육신은 이타심으로 산 것 같고, 신숙주는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 산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은 공익과 사익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신숙주가 공익을 위해서 했느냐, 사익을 위해서 했느냐 이것을 먼저 재판에 회부해야 합니다. 신숙주가 부귀영달만을 위해서 단종을 폐위했을까요? 아닙니다. 중국과 청나라, 명나라, 일본 강대국들에 휘둘리는데 이 단종은 어려서 여러 중신들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가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겠죠? 그러면 이것이 공익을 위해서 신숙주가 해석했는가, 자기 사익을 위해서 세조에게 ‘세조가 왕이 돼서 아무리 씨앗이 중요하지만 왕손이 혈통이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도 왕손은 왕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적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서자가 그중에 삼촌이라도 나서서 나라를 좀 바로 세워 주세요’ 이렇게 할 때 그것이 사익이냐 공익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린 조그마한 꼬마를 왕으로 앉혀 놓고 그 올라갈 때도 사람들이 들어서 올려줘야 합니다. 왕자에 올라갈 때도. 이것이 왕의 권위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왕권을 강화해야겠다고 해서 신숙주가 한 것입니다. 신숙주가 떵떵거리고 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숙주나물을 안 먹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숙주나물을 왜 안 먹었냐 하면 신숙주 때문에. 사람들이 조선 시대 때 신숙주가 단종을 죽였다고 해서 숙주나물을 안 먹습니다. 숙주나물은 쉬었다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신숙주다. 아무 죄도 없는 숙주나물이 그 바람에 찬밥을 받아서 단종 죽고 난 다음부터. 신숙주가 요것은 겉으로 먹었는데 실제는 신숙주는 공익을 위해서 했다고 하늘에서는 보는 것입니다. 성삼문은 개인적인 정에 치우쳤습니다. 아무리 나라가 그래도 그 단종이 후계자인데 그 서열을 지켜야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 원칙인데, 그것이 실제 이 현실 세계에서 우리 천사에게 물어봤죠? 그래서 여러분이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단종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였습니다. 사육신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입니다. 지금도 청년들이 노량진 사육신 묘를 참배합니다. 그 충절. 충절이라고 합니다. 충절이 그러니까 충이 먼저냐, 충절이 먼저냐. 이 충절이 다 공은 아닙니다. 충절이 먼저냐, 공이 먼저냐 이렇게 따질 때 물어보자고 합시다. 우리는 헷갈립니다. 국민들은 과연 단종을 지지한 사육신과 생육신이 올바른 사람들이냐? 사육신은 처형을 즉시 받았고, 생육신은 도망가서 숨어서 살다가 사라져서 죽었습니다. 나중에. 그러니까 12명이 금모양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신숙주는 과감하게 성삼문과 친구들입니다. 다 같은 세종대왕 때 집현전에서 같이 근무했던 학자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두 패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공과 사로 갈라진 것입니다. 단종을 지지하는 자들은 사에 가깝고, 신숙주가 세조를 지지한 자는 공에 가깝습니다.
천사님, 신숙주가 옳았습니까? 성삼문이 옳았습니까? 어떤 힘도 없죠? 이것이 역사는 평가를, 역사의 평가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천사님, 안중근이 살인을 했는데 안중근이 옳았습니까? 옳았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안중근은 공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공을 위해서 살인을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 신숙주의 단종을 없앤 것도 거기에 들어갑니다. 국가를 위해서 나라의 존속을 위해서 희생을 시킨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세조와 왕으로 이미 태어날 때부터 태어난 사람, 수양대군이 이미 왕이 될 자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종은 왕이 될 자질 자체를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자리만 그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제가 왜 성삼문과 신숙주를 여러분에게 보여줬느냐? 여러분이 세상을 잘못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에게 지나치게 눈물 흘리면서 단종, 단종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국가가 존속해야 합니다. 존속해야 전체 안위가 보존되지 않습니까. 인조가 이마를 갖다가 저 남한산성 가서 명나라, 청나라 사람들 앞에 가서 그냥 머리 찧었습니까, 안 찧었습니까? 그것이 무슨 재난입니까? 정묘호란이지. 세상에 임금이 가서 그냥 그 땅바닥에 머리를 그 사람 장군 앞에서 우리나라 임금이 머리를 세 번 땅에 쳐서 이마의 피가 철철 흘렸죠. 그러니까 용서해줬죠. 그리고 왕손을 데리고 청나라로 데려가 버렸죠. 이런 수치를 우리가 겪으면서 우리 나라를 끌어온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니, 왕이 어떻게 그 오랑캐 장군 앞에 가서 머리를 땅에 조아리고 세 번씩 쳐박고 그 대한민국 체통이 뭐가 되냐?’ 그러지 마십시오. 이랬으면 대한민국 조선은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해 가지고 용서를 빌어서 나라를 유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인조대왕이 말입니다. 가서 그게 뭡니까. 청나라 장군 앞에 가서 머리를 땅에 세 번 조아리고 머리 피를 쿵쿵 흘리면서 용서를 빌고 앞으로 지시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이것이 무슨 자존심입니까. 자존심은 없지만 나라를 국민을 생각해서 임금이 그 추잡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인조가 청나라 장군 앞에 머리를 세 번 조아린 것이 잘한 겁니까? 100번 잘했다고 합니다. 국민을 위해서. 그러나 인조를 따르던 사람들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절대 그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육신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해 가지고 차라리 나라를 지킨 것이 더 낫다고 하늘은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장들을 가지고 있고 대천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질문도 진정한 재판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대법원 헌법 재판보다 더 정확합니다. 이런 판사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리옵니다. 지성과 영성에서 지성은 인간들이 학습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지만 영성은 Huh Kyung-young, the God-man만이 가지고 오시는 것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1류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24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의 강의만큼 재밌는 강의는 없죠? 여기 모인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선택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오늘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여한이 없죠? 하하하하. 우리는 죽음과 동침하고 있다는 걸 잊어선 안 돼. 항상 낮과 밤이 이렇게 섞여있듯이 죽음과 항상 삶은 동침을 하고 있어. 동전의 양립 같아. 그냥 바로 탁 돌아서면 심장마비가 오면 바로 저쪽으로 가야 되는데 준비돼있지 않아. 인간들의 99.99%가. 여기 온 사람들은 준비가 돼있죠? 준비가 돼있어요.
왜 준비가 돼있냐? 여러분들은 주역을 잘 모… 아는 사람도 있겠지만은 주역에 우리 hydrogen(하이드로젠)이라는 hydrogen이 뭐죠? 수소잖아. 이 hydrogen이라는 이 수소는 혼자 존재하지 않아. H가 수소번호 1번이 H고 헬륨이고 리튬이고 베릴륨이고 불소고 쭉 탄소, 질소, 산소 이렇게 나가지만은 그 다른 원소들은 혼자 존재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수소가 1번이니까 하나가 있어야 되잖아. 그런데 수소는 hydrogen은 꼭 두 개씩짝을 지어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가 수소는 수소 one으로 존재할 수가 없어. 우리가 과학자들이 분류할 때는 H1으로 분류하지만은 수소를 이 우주의 존재시킬 때는 수소 two야. H2O야. H는 반드시 two가 붙어있어야 돼. 그래서 음이야. 음. 태양은 뭐요? 양이야. 오직 하나가 존재하는데 이 수소는 땅에 있는 것은 두 개부터 시작해.
그래서 천일일지일이인일삼 그러면 수소는 hydrogen은 2(two)에 들어가지? 지일이. 이에 들어가는 거야. 하늘은 1이고 수소는 2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 거기에 산소가 붙으면 물이 되고 산소 하나가 붙으면 물이 돼. 그러니까 이 만물을 만들 때 여러분들은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예사로 보지만은 이 만물을 만들 때 이게 음의 물질은 첫번째도 수소도 두 개가 존재한다. 쌍으로 존재할 수밖에. hydrogen은 쌍으로 존재한다. 이런 대원칙이 있다고.
그래서 여기다가 산소 하나를 보태지 않으면 이거는 대폭발이 일어나. 대폭발. 어디 밥도 못해먹어. 성냥만 그어대면 우주가 폭발해. 저 태평양 바다에 가서 담배 한번 잘못 피웠다간 태평양 바다가 폭파해버리지. 그러면 지구가 없어져버려. 거대한 수소 덩어리잖아. 거기에 산소가 붙어가지고 폭발이 안 되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수소는 두 개로 존재하는데 거기에 산소 하나가 붙어가지고 세 개가 되는 거야. 물이 돼버려. 액체가 돼. 기체는 두 개인데 거기서 수소 하나가 붙어버리면 액체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 수소가 대기권이 폭발을 안 하게 만들어놓은 거야. 대기권이 수소에 의해서 폭발을 하면은…
이 우주 물질이 수소가 79개면은 골드야. 78개면 백금이야. 80개면 수은이야. 그래요. 이 수소가 두 개만 있을 때는 그냥 수소야. 그러니까 이 수소 숫자가 두 개가 있을 때는 헬륨인데 헬륨이란 말이야. 그런데 수소는 혼자 존재할 수 없으니까 항상 짝으로 존재해. 헬륨 상태로. 그러니까 수소가 3개 있으면 리튬, 4개 있으면 베릴륨, 5개 있으면 붕소. 6개 있으면 탄소. 7개 있으면 질소. 그 다음 8개 있으면 산소. 이렇게 나가죠? 그다음에 플로올니. 9개 있으면. 그다음에 10개 있으면 수소가 10개 있으면 네온. 네온사인. 네온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수소를 가지고 지구를 118개의 수소를 가지고 지구를 만들어놓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지구의 비밀을 도통 모르는 인간들이 존재한다는 것. 그래서 내가 와서 이런 거를 넌지시 가르쳐줘. 가르쳐주면 여러분들은 아… 이 지구가 예사로운 물체가 아니구나. 우리 몸이 왜 이렇게 액체가 몸에 있는가. 여기는 산소가 플러스 돼있다. 아 공기 중에 이렇게 왜 이렇게 질소가 왜 있는가. 산소가 왜 있는가. 탄소가 왜 있는가. 이런 것을 우리는 공간 세계에 있는데 이것도 대기권을 벗어나면 없어요. 대기권을.
그래서 이 우주에는 무궁무진한 물리, 화학, 과학이 포함돼있죠? 그거를 모두 움직이고 만든 자 여기 여러분들 앞에 앉아있어. 하하.
칠판
歳寒然後知
松柏之後凋
글씨를 썼을 때 이 마음에 안 드는 말이야. 이게 무슨 말입니까. 세한연후지. 추운 다음에 알게 된다는 거야. 추운 다음에. 추운 다음에 뭘 알아요? 추운 다음에 소나무와 잣나무야. 송백. 그 산에 있죠? 우리 산에 송백이 많이 있죠? 이 송백이 말이야. 뭐한다고요? 이게 뭡니까. 추운 다음에 소나무가 푸르른 것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이 시든 후에 다 시들어버려. 모든 것이 시들어버린 후에 추워가지고 모든 것들이 시들어버린 후에야 송백이 푸르른 것을 우리가 알게 된다. 겨울에 산에 가봐요. 소나무하고 잣나무가 파르스름하게 이쁘지. 그런데 여름에 올라가면 소나무가 있는지 없는지 다른 나무 이파리만 무성하니까 안 보여.
이제 여러분들이 허경영이가 보일 때가 오고 있는 거야. 금년… 금년 대선까지는 내가 안 보인다는 걸 내가 알고 있어.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훈련을 해야 돼. 목숨 걸고 가서 내 몸과 모든 피 한 방울까지 백궁에다가 바쳤어. 희생했어. 그걸 내가 모르고 했을까. 다 알아요.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제 이 송백이 푸르른 걸 허경영이가 누구인지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거야. 아…
칠판
無限, 有限
허경영이가 왜 청와대로 안 들어갔는가. 왜 못들어갔는가. 이제는 이 이파리들이 언젠가는 지겠죠? 이제 송백이 허경영이가 왜 푸르다는 걸 영원한 나이가 몇살? 내가 어제 나이 공개했죠? 허경영 나이는 무한대죠? 무한대야. 무한대. 이 무한대라는 허경영 나이. 무한대. 여러분들은 뭐죠? 그거는 무슨 나이죠? 유한이야. 유한. 여러분들의 나이는 80억이 됐든 앞으로 90억이 됐든 유한에 들어가버려. 그런데 허경영의 나이는 뭐야? 무한. 그거는 여러분들이 확인해봤지?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말하는 성자들의 나이가 유한이든가 무한이든가. 유한. 물리학자들은 금방 알아들어. 아…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구나. 이 전세계에 있는 꽃한테 명령하면 꽃이 다 바뀌어. 전세계 핸드폰한테 명령하면 알라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내 말을 들어. 그리고 핸드폰만 바뀌나. 텔레비전만 바뀌나. 거기에 있는 숫자까지. 여러분들 핸드폰에 있는 전화번호까지 모양이 없는 형체가 없는 것까지도 에너지가 들어가. 빠져. 빠져라고 그러면 모든 삼성전자 핸드폰에 번호 가진 사람들은 다 힘이 빠져버려.
무형, 유형. 유형 이 무형에도 들어가, 안 들어가? 유형에도 들어가, 안 들어가?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고 나가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형에다가 숫자에다가 에너지 넣어봐. 그런데 나는 동시에 전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었다가 뺐다가 그것도 삼성전자 핸드폰만 넣었다가 엘쥐 것만 넣었다가 뺐다가 중국 것만 넣어줄 수도 있어. 중국에서 돈을 많이 주면. 그러니 여러분들은 내가 어마어마한 부자란 걸 알아야 돼.
뭐 대한민국 국민 1억 주는 거? 국가 채권 수납 안 해도 내가 사업을 해서 내 이름을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들에 팔아서 줄 수가 있는 돈이야. 하하.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부자죠? 그런 부자를 여러분들이 본 적이 없을 거야. 그렇지만 나를 봤어. 그래서 내가 여러가지 비밀을 살짝살짝 알려주는 거야.
그런데 그자가 말이 실체가 없다든지 내가 무슨 전세계 핸드폰을 못바꾼다든지 전세계 핸드폰마다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못한다면 그건 전부 거짓말이야. 내가 책으로만 말을한다면 거짓말이야. 성경으로만 불경으로만 말한다면 전부 거짓말이야. 그죠? 나도 훌륭한 홍근섭 목사 밑에서 있었고 그 제자들이 한국 교계를 이끌어가 있어. 내가 숭산 스님 밑에 있는데 그 숭산 스님의 제자들이 대한민국 불교를 지금 끌고 가고 있는 거야. 그 뿌리들과 같이 했던 사람이야.
그러면 허경영에 대한 그 영상 올려놓은 거 한번 틀어봐. 꽃다발?
칠판
Hydrogen
天一一
天一二
天一三
이 수소가 내가 두 개로 존재한다고 그랬죠? 짝을 이룬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거는 음이야. 그래서 천일일이죠? 하늘은? 땅에 있는 것은 반드시 천일이가 된다. 그다음에 또 천일삼. 인간이야. 천지인이야. 천지인. 지에서 가장 작은 원소는 두 개로 존재한다. 음으로만 존재한다. 하늘의 원소는 하나다. 이것은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어. 이거를 지배하는 자가 천부경에 나오는 이걸 지배하는 자가 왔어요.
이 hydrogen이 이 수소의 비밀이 모든 이런 것이 수소에 의해서 만들어져있어. 금반지? 수소 79개. 백금반지 수소 78개 그지? 다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만드느라 80억 년 됐어. 그런데 그 비밀을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할 수가 있나? 복잡해. 그거는 이야기 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대충 hydrogen이 이렇게 무서운 비밀이 있다. 그래서 땅의 것은 이렇게 짝을 이루고 있다. 음이다. 위에는 양이다. 땅은 음이다. 그래서 이런… 이런 우리가 물질의 모든 비밀을 내가 강의를 많이 해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부경도 강의 해줬죠? 그때 여러분들이 공부를 많이 했어야 돼. 앞으로도 많이 해줄 거야. 요새 약간 좀 철학적으로 해요.
지금 같은 이…. 이 죽기 전에는 춥고 배고프기 전에는 허경영… 송백이 뭔지 몰라. 허경영이가 여러분들이 진짜 앞으로 4대 보험 들지 않은 사람은 마이너스 통장 돈 갚아라. 은행에서. 대출 목을 죄어라. 이렇게 나오면 이제 여러분들이 어머, 허경영 당선되어가지고 월 150만 원 어디로 갔나? 챠… 그 1억 준다는 사람은 어디로 가고 돈 갚으라고 그러냐. 마이너스 통장. 지금 매년 연장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그때는 이 문구가 생각나. 하… 춥고 배고픈 뒤에야 비로서 허경영이가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 돼.
기차 지나가고 난 다음에 아이고 기차 그거 탈 거 그랬네. 발바닥이 막 불어터지네 괜히. 그걸 하늘의 은하 철도가 왔는데 은하철도를 안 타겠대. 걸어가겠대. 실컷 걸어가. 걸어가다가 한번 뉘우쳐 봐요.
그거 나왔나? 아까 나온 거 한번 틀어봐라.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 당신이라면 가능한가. 뭐 이거 영상이죠? 우리는 이 사람 모르는 사람이야. 뭐야? 이게? 하나님의 방송? 하나님의 방송이래. 하느님의 방송. 그럼 이 사람이 천주교인가. 하나님은 개신교고 하느님은 천주교야. 내 팬이야. 하느님의 방송이야? 뭐 짤막하니까 한번 들어보자.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이죠? 내 이름이 그렇죠? 무한대의 나이를 가진 사람이 나 하나죠?
내가 왜 선거 끝나고 내 나이를 이야기 하냐? 그러니까 내 나이를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는 거는 나를 누가 고소 고발 하기 때문이야. 나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마라는 거야. 나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면은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야될 일이지. 무슨 일인지 나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 안 하는 게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사는 길이야. 인간이 만든 인간이 만든 법률을 가지고 위에서 와서 여러분 도와주러 와있는 사람을 잣대를 들이대가… 여러분이 잘 됐나? 그 연습 한번 했죠? 그런 일이 있었죠? 진짜배기가 이제 왔어. 그런데 못알아보고 있는 거야.
다행히 여러분들은 축복 받았고 백궁 명패 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성공한 거야. 여러분들은 백궁가는 은하철도를 탄 거야. 그런데 저 다른 사람들은 비명지르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좀 같이 구해가지고 몇명 간다고요? 몇명 간다고? 자하달상 천만외. 천만 명이 안 될 때는 안 움직여. 자하달상 천만외. 천만 명 내외란 말이야. 그러니까 거기에 들어간다는 건 0.00 몇 프로야. 76억 중에.
그러니까 제일 좋은 곳이 한반도야. 사람들이 축복을 받는 거야. 이 5천만 명 중에 천만 명 정도 되겠죠? 그럴려면 2500만 명을 목표로 해가지고 우리는 축복을 줘야 돼. 그러면은 거기서 백궁명패하는 사람이 천만 명 정도 되겠죠? 그러면 엄청난 기운이 생기면서 세계에서 모든 사람들이 몰려와. 그 사람들은 선착순 천만 바깥에 들어와.
그러면 그곳은 그 사람들도 내가 다시 보겠죠? 그래서 그때 또 어떤 결정을 하겠지? 그러나 지금 목표는 자하달상 천만 외. 천만 명에서 넘어설 수도 있단 말이야. 그렇다.
이거 소리 나나?
영상
하느님 방송입니다. 하느님 방송은 그동안에 성경과 불경의 진실을 구하는 그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왔습니다. 허경영 총재에 관한 영상은 2018년도에 처음 하나 영상 올린 게 있고요. 최근에 시국이 시국인 만큼 영상을 계속해서 제작하고 있는데요. 지금 끝나도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 시작입니다.
(영상 밖) 허경영
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지금이 시작이다. 뭐 이런 말을 하죠? 지금 나를 괴롭히려고 이게 우리가 끝이 아닙니다. 내가 그런 시험을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시험. 예수도 거쳤죠? 너 저기 높은 데서 한번 뛰어내려봐. 그럼 전세계를 다 줄게.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런데 예수가 뭐라고 하던가. 인자를 시험하지마라. 그래요. 어찌 마귀가 인자를 시험하냐. 내가 너희를 시험해야지.
지금 이상한 사람들이 나를 시험하고 있는 거야. 나보고 시험치래. 되려 주고 도와주려는 사람을 보고 뭐? 뭘 내놓으란 거야? God-man을 시험하는 건가. 아니 성경에 인자를 시험하는 건 내가 봤어. 마귀들이. 그래서 예수가 뛰어내리던가. 안 내려. 너 초능력 한번 보여봐. 예수가 초능력 보여주던가. 야, 너 묶였잖아. 십자가에. 한번 내려와봐. 내려오든가. 안 내려와. 그분과 내가 달라요 안 달라요? 나는 함부로 할 수가 없는 존재란 걸 알게 돼요.
그러니까 내가 밤중에 여기서 삐져버리면 지구의 운명이 끝나. 그러니까 설마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겠나. 택도 없는 말씀. 여러분들이 그걸 볼 수 있어. 직접. 그래서 내가 비밀을 하나하나 공개해주는 거야.
이제 내 나이를 무한대. 여러분들 나이가 뭐요? 그거는 유한이라고 그래. 80억 년이 그거 나이입니까. 무한대의 옆에 가면 80억 년은 숫자의 소숫점에 불과해. 아니 가도가도 끝이 없는 숫자인데 거기에 80억년 하면 점 하나야. 점 하나. 인류가 지구가 존재하는 300억 년이란 그 시간 자체가 점 하나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래도 여러분들을 이 점 하나 속에서 여러분들을 길러내는 거야.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을 양산해 만들어가는 과정이야. 그러면 거기에서 하늘의 백궁의 비밀이 들어있어. 왜 지상에 험난한 이런 3차원의 세계에 인간을 만들어놓고 거기다가 영을 줘가지고 다 80억 년간 길렀는데 콩나물 기르듯이 길러가지고 그것이 백궁에서 써먹어야 되느냐. 아시죠?
중국의 공장에서 여러분들의 숟가락 만들어, 안 만들어? 미국 사람들이 그 숟가락 미국에서 만든 거 비싸서 잘 안 쓰죠? 메이드 인 차이나. 쓰죠? 그 중국에서 써서 그게 물건이 어디로 가던가. 미국으로 가는 거야. 백궁에서 쓰는 영혼도 이 중국 공장에서 만들듯이 지구 공장에서 만들어. 내 말 이해가죠? 여기가 발주… 발주처야. 저 백궁이 발주처고 여기는 납품처야. 아시겠죠? 하물며 숟가락, 젓가락도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납품하듯이 인간도 지상에서 만들어야 돼.
왜 그러냐. 매연이 나오니까. 영혼을 키우는 과정에서 엄청난 매연이 나와요. 숟가락을 중국에서 만들 때 그 공장에서 얼마나 굴뚝에서 나오겠죠?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깨끗한 걸 좋아해. 돈은 있는데 공장을 만들어서 마구잡이로 생산하면 미국이 완전히 초토화 돼. 그러니까 다른 나라를 망치면서 자기 나라를 보존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법칙과 같아.
백궁에서도 지구의 하청을 줘서 사람을 교육을 시켜. 그래요. 교육시켜가지고 데리고 올라가. 그중에 쓸만한 사람을 컨택해서 올라가는 거야. 좋죠? 그게 여기만 있나? 몇개 있다고 그 별이? 362무 8800불. 그러면 어마어마한 백궁은 끝이 있어요. 어마어마한 넓이의 백궁이 5개가 존재해. 그러니까 이 우주에 왜 이런 비밀이 있나. 이걸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과학자들은.
그러니까 내가 처음 와서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야.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식탁 위에 있는 다른 사람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 빼. 그 사람 번호에도 에너지를 빼버려. 그게 과학자들이 가능한 일이요? 한 일입니까. 그것도 전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동시에 모든 핸드폰에 다 에너지를 넣어서 번호가 강력하게 했다가 빼버리면 싹 없어져. 그게 시간이 걸리나 안 걸리나. 안 걸려. 여러분들은 생각하다가 죽어. 그게 왜 그렇게 되지? 하다가 전부 다 백살이 넘어서 죽는다고. 무시무시한 세계. 이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 이 사람 제목도 잘 붙였네. 당신이라면 가능한가.
여러분들이 생명이 무한대인가. 내 나이가 무한대라는 거. 내가 공개했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과 다른 거는 확실히 여러분들이 천사테스트 해보면 내 나이가 나와. 무한대. 그러면 신이 나이가 9000만 살이다. 이거 있을 수 있나. 신이란 자가 나이가 뭐 500억 년 됐다? 그러면 이건 가짜야. 어느 누구보다도 나이가 무한대라야 모든 인간의 조상이 맞아. 발주자야. 발주자. 지구에다 씨를 갖다놓고 좀 키워가지고 거둬가자. 저 각 700… 362무에다가 갖다놓고 거기에서 거둬가지고 간다 이 말이야. 알죠? 자 한번 보자고.
영상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정상화되고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총재의 영상은 계속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그럼 영상 한번 보시겠습니다.
(영상 밖) 허경영
대통령 떨어지고나서 올린 거야.
영상
네이버에 기부천사 허경영을 치면은 이렇게 됩니다. 여기 보니까 18년간 불우이웃 1만 5천 명 도왔다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 자료가 1988년도에 중앙일보에 나온 내용입니다. 중앙일보에서 아무 딴이나 내주지 않죠? 여기에 보니까 여기에 허경영 총재의 사진이 있습니다. 한국의 페스탈로치라고 하죠? 이렇게 해놨죠? 한국의 페스탈로치. 계속 나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만 5,000명 도왔다. 여기 감사장도 있네요. 감사장. 감사장을 보니까 법무부 장관 이때 당시에 1988년도에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네요. 그러면 여기서 알아야 되는 거는 1988년도에 신문에 나올 때 이미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왔다.’라고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는 1970년도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거에요.
(영상 밖) 허경영
그러니까 박 대통령 만날 때 만나기 전부터 도운 거야.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있을 때부터 내가 감옥에 있다가 나오는 날 소아암 재단에 찾아가서 교도소에서 나온 돈 다 준 거 봤죠? 감옥에서 나올 때 내가 이 돈을 갖다줄 곳이 소아암 재단을 알아내야 될 거 아니야? 이걸 어디다 갖다줄까. 어느쪽에 줄까. 내가 평소에 소아암 재단만 준 게 아니고 많은 재단에 줬는데 익명으로 줬어. 그렇지만 나오는 날 소아암 재단을 택했어. 심장병 어린이들한테 심장수술하는 돈을 준 거야. 그러면 거기서 교도소에서 모인 돈을 들고 거기로 갔어요.
그 사진 한번 보자. 그 사진. 가서 돈 전하는 사진 있죠? 그거는 그 사람들이 찍어주는 거야. 내가 찍은 게 아니야. 고맙다고. 그 사람들이. 그래서 내가 교도소 나왔을 때 그 내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 갔죠? 그럴 때 내가 나왔을 때 내 얼굴 한번 봐. 교도소 있을 때는 얼굴이 좋아. 하하. 여기 있으면 골병 들어요.
그러니까 내가 기부천사라는 말은 내가 은밀히 많이 했죠? 저 장부가 내 키 한 길 정도 됐어. 그런데 들어갔다 나오니까 내 서류가 서로 가져간 버린 거야. 내께 귀하다고 나중에 돈 된다고 하면서 다 가져가버렸어. 사람들이. 여자가 없으니까. 집에. 우리집 와서 피아노도 가져가버렸어. 뭐 사람들하고 노래할 때 치던 피아노부터 안 가져간 게 없어요.
소아암 재단 그거 확대해봐. 내가 감옥에서 나왔을 때죠? 그 얼굴 괜찮지 그래도? 건강하죠? 하하. 고생 많이 했을 때잖아. 저 분이 이제 소아암 재단 직원이고 이 소아암 재단 간판 앞에서 사진 찍었죠? 웃는 사람 보니까 나 넥타이나 모든 게 다 똑같죠? 내가 저때는 좀 젊어보이네. 이렇게 쳐다보니까. 뭐? 뭐해 보여요? 30대? 30대처럼 보이잖아. 저게 1년 반동안 감옥에서 뱅이 치고 나왔을 때야. 하하하.
그런데 이 사람한테 돈을 줘버리니까 돈이 하나도 없어. 굉장히 내가 특이한 사람이야. 있을 때 딱딱 끌고 줘버려. 그러니까 저게 감옥에서 나와가지고 내 지지자들 차를 타고 저기까지 온 거야. 저길 찾아냈어. 저 대림동. 대방동이야. 여의도 건너편에 대방 전철역에서 좀 내려가면 있어. 저게. 신길역 가기 전이야. 그래가지고 거기에 재단법인 소아암 재단이 있어요. 거기 가서 돈을 기부하러 왔다고 하니까 냈죠.
그러니까 내가 저런 데다가 기부할 때 이름 대고 원래 기부 안 했어. 그래도 이제 나를 잡아넣으니까 내 이름도 뭐 저런 데다가 이제 내 이름으로 기부를 한번 했어. 찾아가서 기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런 습성이 있는 것 뭐뭐 호주머니에 있으면 간지러워서 못가지고 있어. 줘야 돼. 줘야 돼.
그러니까 내가 기부를 많이 한 데가 종교단체들이야. 불교, 기독교 이런 단체에다가 몰래 기부를 많이 했어. 고아원이나 뭐 다른 데도 많이 했지만 기독교와 불교 단체에 많이 기부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이 중앙일보가 알아가지고 이게 월간.. 주간 중앙이야. 주간 중앙이 원래 책자처럼 나오잖아. 이렇게. 주간 중앙 양 페이지에 나왔던 거야. 그 기사입니다. 중앙일보에 주간 중앙 기사야. 그래서 이분이 이렇게 편집을 해서 방송을 만들었네. 또 한번 들어봅시다.
영상
허경영 총재의 나이가 20대입니다. 20살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데 보통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어렵게 고학을 해서 살고 자신이 힘들어서 힘들었다 하면은 우선 자기 자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서 먼저 살아야 되는 게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살아 젊은 시절을 보내서 살아왔는데 자신이 어느정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위치가 되니까 그때부터 바로 나이가 20살인데 이미 불우이웃을 위해서 자신의 전재산과 자신의 청춘을 모두 던졌다라는 것. 이런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지구 상에 있는 인간은 할 수가 없는 일이에요.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영상 밖) 허경영
또 하나. 여기 보면 15,000명 있죠? 그 15,000명이 어떤 식으로 도왔는지 기록이 이만큼 있었어. 그게 중앙일보가 봤던 거야. 그러니까 이 숫자가 나와. 그 누구누구 인적사항까지 다 있었는데 그거를 전부 그 사람들이 취재를 해간 거야.
그런데 내가 감옥 갔다오니까 내 모든 게 다 사라졌어. 사진도 없어지고 다 없어진 거야. 그거 어디가서 찾을 길이 없네. 다 당원들이 뿔뿔이 우리 집에 와서 기념으로 한 개씩 다 들고 갔어. 만약에 내가 없으면은 하늘궁처럼 이렇게 돼있었으면 이렇진 않을텐데 내 개인 집에 사람들이 왔다리갔다리 했거든. 그 소파 가져간 사람. 텔레비전 가져간 사람. 냉장고 가져간 사람. 피아노 가져간 사람. 다 가져갔어. 얼마나 무상해요.
그래가지고 와가지고 하늘궁을 만든 거야. 오갈 데 없잖아요. 내 집이 그당시 내 집이 15,000평이었어. 싹 다 없어져버렸어. 집은 또 누가 조치했는지 알아요? 서울시에서 가져가 가지고 거기 다 아파트를 지어놔버렸어. 은평뉴타운. 은평 내가 진관사 옆에 집이 있었거든. 진관사 입구에. 솔밭이야. 내 집이.
솔밭인데 내 집에서 보면은 이 장흥이 보여요. 그러면서 저 솔밭이 넓어요. 그안에 잔디 밭에 내가 마루에 앉아있으면 꿩이 와가지고 우리 유리를 막 쪼아. 하하. 응접실 유리를 막 쫀다니까. 내가 안 보이니까. 그리고 꿩들이 와서 놀아요. 마당에서. 잔디밭이 넓으니까. 그리고 가는 솔밭이.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니까 뭐 북한산릉 다 보이지. 송추가 다 보이고 참 좋은 집이었어.
아 근데 그냥 와보니까 집을 불도저로 밀어가지고 아파트를 지어놨어. 오세훈 시장이 한 거야. 그래가지고 그 기자촌이란 데가 없어져버렸어. 그 일대가. 진관사 입구가 전부 아파트가 들어섰어. 뉴타운이. 그래서 아무 물건 하나 못찾았어. 집터가 없어져버렸어. 터 자체가. 기가 막히죠? 물건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볼 수도없어. 누구도 몰라. 그렇게 들어가있는 동안에 그렇게 뭐가 바뀌어버려.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고? 여기(하늘궁) 가라고. 여길 가라고. 하하하. 거기가 너무 경치가 좋고 하니까 거기를 떠날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거야. 내가. 그러니까 갖다 집어넣어가지고 거기에 다 부셔버리고 여기로 가라는 거야 또. 그러니까 내가 지금 생각해보면 나를 여기로 보낼려고 그거를 그냥 쑥밭을 만들어버린 거야. 빠른 시일에.
그러니까 나를 넣을 때도 무슨 이유가 있었던 거야. 다 그러니까 백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 나한테 일일이 보고 하나? 안 해요.
내가 여기서 선거운동 할 때 밑에 있는 보좌관들이 뭐 하는 거 나한테 일일이 다 보고 안 해. 나한테 좋은 거면 막 해버려. 얘들이. 그런 식이지. 기자 일정도 자기들이 막 잡아. 이렇게 하듯이 그냥 나를 어디로 끌고가려고 그 동네를 싹 없애버려.
왜냐면 내가 그 동네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거든. 너무 진관사가 옆에 있고 경치가 좋아. 나는 거기서 좀 쉬려고 하는데 에라 이거 잡아넣어놓고 싹 다 뺐어버려 그냥. 그래가지고 여기로 왔는.. 왔죠? 그래가지고 여기는 더 터가 넓어. 거기는 뭐 15,000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이야. 좋아, 안 좋아요?
칠판
松 公
柏
여기는… 거기는 송백이 없어요. 거기는 송만 있어. 송이 뭐요? 송이라는 건 이거는 소나무. 나무에서 가장 귀인이란 소리야. 나무 가장 귀한 나무. 하. 이게 귀인 공 자요. 나무 중에 가장 귀한 나무가 소나무. 나무 중에 가장 깨끗한 나무가 뭐요? 잣나무야. 가장 백궁의 나무야. 하. 흰 나무. 깨끗한 나무다 이 말이야. 가장 깨끗한…
왜 깨끗하냐. 소나무는 나무는 나무인데 자기 멋대로야. 가지가. 자기 멋대로 가지고 아주 싹 늘어져. 이게 또 막 자기 멋대로 올라가. 이게 소나무는 싹 자기 멋대로 잡아요. 그런데 이 백은 촥촥 착착착 착 이렇게 자라죠? 착 아주 구도가 탁탁탁 잡혀있고 이 나무가 직선으로 촥 올라가. 그래서 송백. 이 나무의 귀공자라는 거야 이거는. 귀공자. 이거는 탁 백. 깨끗한 나무야. 좌우가 전부 대칭이 딱 잡혀.
그래서 송백이 가장 선비들이 많이 이야기 해. 앞에. 앞에 글자 있던 것. 이 송백을 가장 사람들이 선비들이 많이 이르는 말이야. 소나무와 잣나무. 그러니까 세월이 추워봐야 송백의 푸르름을 인간들이 안다. 이 말이야.
허경영이가 정말 20대부터 그 지나가는 거지 그거 밥주느라고 내가 학교 야간 학교를 가다가 그 사람 데리고 병원 가다가 학교를 못가는 일이 많이 있었다 그랬죠?
그래서 교복도 단벌인데 업고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가지고 내 등허리에서 토해가지고 내 옷이 그냥 전부 음식물로 뒤집어졌는데 이걸 입고 겨울에 산골짜기에 혼자 들어가서 학교 못가고 해가 다 져가는데 옷을 빨았어. 얼마나 토한 게 냄새가 나겠어. 그걸 빨아가지고 옷이 마를 때까지 달달 떨고 바위 위에 앉아있는데 한심한 꼴이야. 아니 해는 져가는데 옷은 안 말라요. 옷이 꾸덕꾸덕하게 얼어요. 덜 말라가지고. 할 수 없어가지고 나중에 그걸 입었어. 아래 위로. 아래 위로 입고 내려오는데 이건 완전 감기 몸살. 그래가지고 내려오는데 그 기분이 어떻겠어? 그것도 책가방을 들고 말이야. 그 사람을 업고 말이야.
학교 가다가 그 거지를 만나가지고 내가 그랬다고. 거지가 쓰레기통 뒤져먹고 쓰러졌는데 아니 그냥 내가 그걸 업고 없는데 아무도 안 도와줘. 그게 홍제동 성당 앞이야. 홍제동 성당. 유진 상가 옆에. 내가 홍제동 텐트치고 있었기 때문에 아 그 내려와가지고 그 학교 가려고 하다가 그걸 목격해가지고 그 거지를 업는데 병원에 그 앞에 개인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업는데 그냥 내 옷에 토한 거야. 그러죠? 그러면 그 옷을 입고 내가 뭐 바로 씻으러 갔냐. 아니야. 그 사람을 병원까지 바래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는데 병원에 갈려고 보니까 이게 안 되겠어. 신발이 없는 맨발인데 양말을 한 5개를 신었어. 그냥. 거지… 거지인데 그 양말을 그렇게 많이 신었어요. 그런데 너무 냄새가 심하니까 내 옷에서 그 사람… 병원에 이대로 갔다가 받아주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 유진상가 공동 화장실에 들어갔어. 업고 남자 화장실에. 남자니까. 업고 화장실 바닥에다 놨어. 놔가지고 발을 씻겼지. 어떻게 발냄새가 나는지.
그런데 양말을 딱 벗기니까 발바닥이 다 떨어져버려. 썩어가지고. 발가락이 동상이 걸려가지고 다 썩었어요. 그래서 양말 안에 발가락이 솔방 다 들어가 있는 거야. 뚝 떨어져버려. 양말에 발가락이. 아이고 그런데 피도 안 나. 다리가 썩어가지고 그러더니 그거를 옆에 그 외과병원 그 조그만한 그 개인 외과병원에 데리고 가서 발을 이제 처치하느라고 병원까지 가느라고 그걸 씻긴 거야.
그걸 씻는데 화장실에 오는 사람들이 냄새가 난다고 나보고 욕을 하지 않나. 아이고 이 우리 집안 사람인데 죄송하다고. 내가 좀 씻기느라고. 그래가지고 내 몸에서 막 그 사람은 토했지. 그 사람 발가락에서 냄새나지. 여기저기 냄새가 말도 못해. 그래가지고 그 사람을 발가락이 다 10개 발가락이 거의 다 날라가버려.
그래가지고 이제 가서 신발을 사 신기는데 양말하고 신발을 사서 새 거를 신기는데 신발 가게 여종업원이 도망을 가버려. 냄새난다고. 안 판데. 무조건. 안 판데. 그래가지고 다른 신발 가게 가서 사정사정 해가지고 신발 하나 사. 양말 사. 그래가지고 그걸 다 입혀가지고 그 옷에 내 옷에 냄새나는 그 옷을 그 화장실에서 대충 처치했는데 이게 이제 빨 순 없잖아. 화장실에서. 그래가지고 그걸 입고 그 사람을 업고 병원에 데리고 갔어. 데려다주고 돈 있는 거 다 줘가지고 치료비 주고 나는 산에 올라와서 옷 빨았어.
생각해봐요. 이게 교복이야. 겨울 교복인데 이걸 빠는데 이게 옷이 있나. 추워가지고 그 옷을 벗고 바위 위에서 기다리는 거야. 옷이 마를 때까지. 이게 겨울이니까 안 말라 잘. 그래가지고 나중에는 옷이 뻣뻣하게 얼려고 그래. 저녁이 되니까. 뭐 할 수 있어요? 꾸들꾸들 한 거 두 개 아래 위로 입고 산에서 내려왔어.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래가지고 텐트에 가면 또 얼마나 추워.
그러니까 그런 청소년 시절도 내가 너무 많아. 그 일화가 이루 말로 못해요. 그런 서울에는 거지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 지금 거지가 별로 안 보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God-man이 와서 이 세상 사람들 보면서 내가 실망했는지 알아요? 아니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 보고 이 사람 좀 내 등허리에 업혀달라고 하니까 다 도망가. 냄새난다고. 그 사람이 막 토하니까. 거지가 그그 쓰레기통에서 뭐 집어먹다가 막 토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피해가버려. 그 교인들이야. 그러니 나는 학생이야. 머리 빡빡 깍은 사람이야. 교복은 쓰고 있어. 그런데 그냥 그걸 토하는 걸 내가 다 덮여썼어.
그러니까 이런… 이런 송백. 이런 송백을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될 거야. 알겠어요? 그자를 여러분들은 나쁜 사람이다. 모함을 하려고 그러고. 기회는 이때다. 내 대통령 나갈 때는 한 줄 안 내주던 방송이 뭐 어쨌다 하니까 거짓말하는 사람 말 듣고 그냥 팍 내보내고. 어떻게든 허경영을 죽이겠다고 달라들어. 그러니 이 송백이 얼마나 기가 막혀? 어허. 입에서 참 말이 안 나와. 그래서 내 명예를 아무리 실추시켜봐. 그거는 백궁에서 알아서 해. 그래서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대선이 끝났는데도 내 선전을 하고 있네. 이제 시작이래. 이게 내가 송백 이야기하는 것하고 같죠? 이제 여러분들이 내가 누군지 알게 될 때가 오는 거야. ‘야, 그 허경영이 그 사람 찍었는데 표가 어디로 달아났지?’ ‘야, 허경영이 그 사람 붙었으면 내가 지금 돈 때문에 이렇게 고생 안 하잖아. 이거. 하… 이거 이사도 가야 되고 뭐도 해야 되는데 돈은 없는데 그 1억만 받았더라면 마누라하고 2억만 받으면 우리는 그냥 땡치고 다니는데 미국 여행을 하러 가도 될 판인데 이게 뭐하는 짓이야 이게 지금.’
마이너스 통장 갚으라고 연락이 오고 난리네 이거. 까닥하면 경매 붙게 생겼네. 전세 돈 다 날라가게 생겼네. 이런 사람 많죠? 이런 시대가 도래하면 이제는 ‘야… 뭐 여당, 야당 이놈이 이놈이고 그놈이 그놈인데 그 뭐 찍어봐야 뭐해.’ 고생길은 뻔하다는 것. 그들이 노잣돈 주지 않는다는 것 여러분 알게 돼. 자.
영상
자신의 전재산과 자신의 청춘을 모두 던졌다라는 것. 이러한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지구 상에 있는 인간은 할 수가 없는 일이에요. 이거는. 여러분들도…
(영상 밖) 허경영
여기에 법무부 장관 표창이나 감사장이나 뭐 여기 교도소장이나 청주 교도소장이나 뭐 소년감별소장이나 뭐 이런 박상중 스님이나 뭐 이런 저… 이런 단체가 준 감사장이 가짜인가. 이게 원본이 있으니까 이렇게 신문에 나죠. 이게 예를 들어서 이게 다 가짜가 아니에요. 저기 다 있어. 원본이. 그러니까 이런 거를 그당시 엄청나게 받았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뭐하던 사람이란 걸 내가 뭐 뱃지나 달려고 여당 야당 기웃 거린 사람 아니야. 어려운 사람들 돕다가 이 지경이 된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깨달은 게 뭐야? 대통령을 나가서 이 세상 사람을 구해야지 이거 한 사람 한 사람 구하려다가 제명에 못살고 이 백궁에서 할 일이 아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내가 정치에 들어온 거에요. 그래서 나를 알려가면서 결국 이 하늘궁까지 왔죠? 그러니까 우리 우리 백궁에서는 원대한 계획이 있어. 천만 명을 데리고 가고 지구인들이 하늘궁으로 계속 와서 깨달아가게 만들겠다. 그래가지고 하늘궁은 영성을 주는 데죠? 지구 어디에 가서도 영성을 받을 수가 없어. 천사, 축복, 백궁 출입증 이런 거 받을 수 있나? 없어. 레벨 받을 수 있나? 없어요. 자. 틀어봐.
영상
이거는 그냥 간과할 수 있는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들이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것은 기득권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이런 페스탈로치 같은 천사죠. 하느님이죠. 우리 국민들에게는 하느님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허경영을 죽여야만이 기득권들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데 문제가 없는 거에요. 만약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거나 국민적 인지도를 얻어서 추앙을 받게 되면… 추앙을 받게 되면은, 찬양을 받게 되면은 기득권 세력들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데 손가락질을 받겠죠? 그러기 때문에 철저하게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은 우리 일반 국민들은 누구 편에 서야 됩니까. 우리 국민들을 위하는 허경영 편에 서야하는 게 당연한 겁니다. 언론에 더이상 속고 현혹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당신이라면은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도 할 수 없고 저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수십년 간 해오셨다라는 거에요.
이거 우리는 인정해야 됩니다. 허경영 총재가 국민들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깨닫고 지지를 해야 허경영 총재가 다시 한번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나서주시기를 우리는 정말 바짓가랑이라도 붙자고 늘어져야 돼요.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영상 끝)
칠판
萬里雲煙 戰不在兵
허경영
됐죠? 그러니까 전부 우리는 만리의 포탄 연기가 가득하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전쟁의 병사가 없어. 병사가. 이상하죠? 이게 뭐요? 핵전쟁이야. 핵전쟁. 이게 앞으로 일어날 걸 막으러 오는 자가 허씨라는 거야. 아니 만리의 구름 같은 폭탄 연기가 가득한데 아니 전쟁의 병사가 없는 전쟁을 하고 앉아있어. 이게 뭐요? 그냥 북한 저쪽으로 하나 쏴버리고 저기서 핵 미사일이 날라와버리고 병사가 필요있나.
이런 전쟁이 우크라이나에서도 일어날 수 있죠? 그냥 러시아에서 그냥 미사일 하나가 쁑 하고 그냥 우크라이나 핵발전소 어마어마하게 크죠? 그거 그냥 떨어져버리면 핵이 폭발해. 유럽 사람 다 도망가요. 전세계 피바다. 그러니까 이 핵무기. 이런 전쟁 만리운연 전불재병. 전쟁에 병사가 필요없는 전쟁을 한다 이 말이야. 이거 무슨 전쟁이야? 미사일 전쟁이야. 미사일 전쟁을 할 시점이 돼서야 그 God-man이 온다. 이제
그 사람이 뭐라고 그랬어요? 어떤 사람이라고? 하승부지 무부지자죠? 무성무부 무인무아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그그 그 말이야. 자. 내가 너무 말을 많이 하면은 시간이 없으니까.
사회자
나이가 무한대이시고 또 하하하. 또 한국의 페스탈로치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오늘 여러분들께 드리는 메세지였습니다. 우리는 하루빨리 2500만 명의 축복을 받는 분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좋은 메세지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인데요. 질문시간이 앞서서 지금 나경수님. 나정숙님 언니신가요? 브라질에서 오신 나하나님이신가요? 네네.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신다고 하십니다.
허경영
하나님이 뭐 목사님인가? 브라질. 그러니까 이름을 보니까 목사님인 거야. 나 하나님이래. 나 하나 님. 부를 때는 나 하나님이라고 불러야 될 거 아니야. 나 하나님 나오세요. 이러잖아. 그래서 내가 목사님 이름 같더라. 틀림 없네. 나 하나인데 부를 때는 나하나님 나오세요. 이러잖아. 하하하. 이게 보통 일이 아니네. 목사님 이름이 얌체야. 됐다. 축하해요. 아이고 우리 목사님 악수 한번 하자. 브라질에서. 브라질에 가신지는 얼마나 됐어? 7년 째? 7년만에. 브라질에서 묻힐 뻔하셨대. 하하하하.
사회자: 지금부터 질문시간. 영상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허경영: 아니아니 맨 앞에 그거 안 하는데. 맨앞에 나오는 거.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자녀 성은 과거부터 아버지 성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었는데 최근에는 부성우선주의 원칙이 폐기됨에 따라 부부가 합의를 통해 어머니 성을 써도 된다고 하며 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아이에게 어머니 성을 물려주기도 하는데 허경영 총재님은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미국은… 유럽은 전부 엄마 성이 남편 성으로 바뀌죠? 결혼하는과 동시에 바뀌죠? 그러니까 일본이나 우리나라만 빼고 전세계가 남편 성을 따라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 보고 동방예의지국이라 그래. 우리 한국 사람만이 성씨를 그대로 부인 성씨를 인정해줘.
그리고 외가를 인정해줘. 그리고 사돈을 되게 어려워해. 옛날에 그랬어요. 뭐 사돈 앞이라면 절절맸어. 옛날에. 왜 자기 딸한테 피해가 갈까봐. 그러니까 딸을 완전히 가져가는 거지 딸이 시집가는 게 아니야. 그집에 딸이 하나 생기는 거야. 그런데 아들이 생기는 건 아니야. 그래서 남성중심… 유교는 남성중심 사회인데도 우리는 여성의 성을 인정해준 유일한 국가야.
그 중에도 은하수에서 왔다는 우리 김수로왕 그… 내 육신으론 조상이죠? 또 우리 인도에서 온 허황옥이 이 두 사람 사이에 난 첫번째… 아들 아홉 명을 낳았는데 첫 번째 아들, 두 번째 아들을 허씨 성을 줘. 부인 성을 줬어. 그러니까 이 김수로야 말로 2,000년 전부터 여성 상위시대를 했던 거야. 아니 거짓말 아니죠? 그리고 자기는 왕이고 그 부인은 황후를 해가지고 직위를 하나 더 높여줬어. 그러니까 항상 김수로 왕은 황후의 결재를 받아야 돼. 그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야. 인도의 황제딸이라고 해서 황후를 직위를 줘. 작위를 줘가지고 아니 이 황후고 한 사람은 왕이야. 하하.
그래서 가보면 황후 묘는 위에 있고 김수로 왕릉 묘는 밑에 있어. 김수로 왕릉 묘는 풍수가 별로인데 아니 황후묘는 허황후 묘는 부인 묘는 최고 명당에 거북이혈에 앉아있어요.
그러니까 2,000년 전에 여성을 남성보다 위에 개념으로 바라본 사람이 김해 김씨. 김해 허씨야. 인천 이씨. 또. 또. 한 네 성입니다. 양천 허씨. 양천 허씨는 김해 허씨인데 서울에 벼슬 길에 올라와가지고 양천 쪽에서 살아가지고 그걸 양천 허씨라고 그래. 그러니까 다 같은 한 성이야. 인천 이씨. 김해 허씨. 양천 허씨. 김해 김씨. 그래서 부성 우선주의는 우리 2,000년 전에도 없었어.
그런데 유럽은 지금도 여성은 재클린의 이름이 뭐죠? John F. Kennedy Onassis Jacqueline이야. 앞에 남자가 10번 결혼하면 10명 이름이 붙어야 돼. 그게 미국 사람들 유럽 사람들의 이름이에요. 그리고 재클린 본명을 쓸 때는 John F. Kennedy… Kennedy Onassis Jacqueline 이렇게 써야 돼요. 닉네임… 풀네임을 쓸 때는. 그게 원래 호적에 그렇게 나와. 그 사람들 기록카드에.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막혀. 남자를 만날 때마다 성이 하나씩 생겨가지고 그게 재클린의 이름 앞에 붙어. 그러면 재클린의 본래 성은 뭔지 아무도 몰라요. 케네디 만났었으니까 성이 케네디고 오나시스 만났었으니까 성이 오나시스고 Kennedy Onassis Jacqueline 재클린 이름이야. 그래서 성이 두 개가 돼.
그런데 자기 아버지한테 가져온 성은 뭔지 아무도 몰라. 본인 밖에 몰라. 그 쓸 수가 없어. 외국 여자들은. 단, 자기가 독신으로 결혼 안 하고 있으면 자기 아버지 성은 쓰는 거야. 그러면 재클린의 성은 원래 성을 쓸 수 있죠? 그런데 결혼을 한 기록이 있을 때는 그 남편의 성씨를 앞에 다 붙여야 돼. 그래가지고 재클린. 상당히 기분 나쁘죠? 여러분들이 그러면 못산다고 그럴 거야. 그런데도 미국 사람들은 그 긴 성을 써. 왜? 그게 문화니까. 그래서 여성이 뭘로 취급됐냐면은 노예의 상품으로 소유물로 취급이 됐어.
그러니까 우리 조상이 양반이죠? 그런데 우리 양반들도 조금 실수한 게 있어요. 첩제가 있었어. 첩제. 첩을 둘 수가 있는 거야. 일부다처란 말이야. 그래서 일부다처제가 우리 민족의 실수야. 그런데 그 일부다처제를 안 했으면 또 문제가 심각해져. 그래서 그거는 어쩔 수 없었다는 것. 알죠?
왜? 남자들이 전쟁터에 많이 끌려가서 죽어서 과부가 남자보다 10배가 많아. 여자들이 동네에. 그러니까 이게 사회문제야. 국가적. 그래서 형사취수제가 생겼어. 형님이 죽으면 형수를 반드시 동생이 부인으로 삼아야 돼. 그러니까 과부를 없애는 운동이 일어나는 거야. 하하. 그러니까 능력있는 자들은 좀 과부를 좀 데려다가 후처로 해가지고 생활 보장을 좀 해줘라.
왜? 여성은 토지를 소유 못하게 돼있어. 우리나라 법이 그래요. 여성 무토지야. 여성은 땅을 단 한 평도 소유하면은 그냥 처형이야. 우리나라 법이 그렇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러니까 여자한테는 상속이 안 되네.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어떻든지 데릴사위를 두더라도 그 남자가 있어야 돼.
그래서 양자제가 많았어요. 그래서 작은 집에 아들이 있으면 큰집에 형이 애를 못낳아 딸만 낳았으면 반드시 양자를 가져와. 그래야 토지를 상속해줄 거 아니야? 이래가지고 상속제가 대단히 많았어. 양자제도가.
이런 건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돼. 우리가 정말 이래서 첩이 있었구나. 재처하고 달라요. 본처가 죽어가지고 뭐 처를 가지고 오면 괜찮은데 본처가 엄연히 있는데 첩을 많이 둬야 여자가 이게 혼자 돌아다니는 여자가 없는 거야. 그래서 과부들을 구해주는 입장에서 그렇게 했어.
그래서 우리 제사 지낼 때 보면 할머니가 몇명씩 있어요. 할머니가. 그러면 손자가 ‘할머니가 왜 이렇게 많아?’ 그러면 ‘야, 임마. 몰라도 돼.’ 하하하하. 이거 다 설명하려면 힘들잖아. 어린 애한테. 으음. 질문 참 고약하다.
사회자
그리고요. 앞으로는 여기 오신 분 중에서 질문을 하실 수 있으니 나와서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좀 생동감 있게 시간을 보내고자 해서 오늘 최선우 님께서 질문 오늘 하나 하겠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질문하실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최선우 질문자
Huh Kyung-young, the God-man.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무한대 생명을 가지시고 유일하게 영성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시고 시공을 초월해서 정말 물질을 주관해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최고의 부자이십니다.
대통령 선거 4년 간 동안 선거 준비한 우리 4년 간 동안 하늘궁.. 우리 하늘궁 천군들은 정말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5년제야.) 5년인가요? 우리 하여간 창당하고 나서 우리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우리 강원도는 너무나 넓어가지고 그 다니느라고 진짜 휴가도 없이 매일 4년 동안 뛰어다녔습니다. 우리 강원도 식구들 진짜 너무 노력했습니다.
썩은 언론 방송 정말 부정선거인지 정말 너무나 실망과 좌절이 큽니다. 허탈합니다.
우주의 주인이시고 정말 영원한 승리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 우리 앞에 정말 이 시험을 슬기롭게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목표와 방향을 잡을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칠판
萬里雲煙 戰不在兵
飛者非鳥 潛者非魚
허경영
아까 여기 글씨 있던 것 어디 있나.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비자비조. 날아가는데 날기는 날아가는데 미사일이 날아가는데 새는 아니더라. 뭐가 날아가는데 날개도 없어. 하하하. 그게 뭐야? 전불재병. 아니 잠자비어라. 아니 물속에서 날아가는 게 있는데 물속에서 있는데 그게 물고기가 아니고 잠수함이란 소리야.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고기는 아니야. 그렇겠죠? 이런 전쟁 시대 이런 첨단 전쟁시대란 거야 이게. 이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죠? 그래서 이 시대는 까닥 잘못하면 세상이 끝장이 나버려.
그래서 가장 위험한 시대이기 때문에 내가 와있는 거야.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전쟁이 나고나면 그 전쟁이 갑자기 크게 나는 게 아니야.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우당탕 하다가 세계대전으로 붙을 수가 있어.
처음에는 미국에서는 골프 치고 있어. 대통령이. 2차 대전 났을 때. 윌슨은 우리는 미국은 그 독일 놈들하고 영국하고 싸우는데 안 들어가. 그리고 윌슨은 골프치고 있어. 저기는 한창 전쟁하고 있는데 영국군이 40만 명이 죽어버렸어. 허. 독일하고 붙어가지고. 40만 명, 영국 청년 40만 명이 죽었으면 엄청나게 죽은 거 아니요? 그런데 미국의 윌슨 대통령 골프 치고 있어. 그게 세계야. 세계. 세계.
그러는데 갑자기 윌슨 대통령한테 영국 처칠이 그 뭐 좀 도와달라. 뭐 이렇게 하겠죠? 나중에 영국에서 점점점 미국을 끌고 들어가. 끌고 들어가서 그게 세계대전이 돼버린 거야. 나중에. 허. 2차 대전이 돼버린 거야. 아 그 지역 싸움이 국제 싸움이 돼버려. 언제 이런 전쟁이 일어날지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갑자기 대만해협에 아니 중국하고 대만을 중국이 대만을 쳐들어가버려. 그러면 그냥 미국이 갑자기 핵미사일을 날려. 이런 전쟁이 잠자고 났는데 갑자기 국제전쟁이 붙었다? 이러면서 기름값이 10배로 치솟고 난리가 나버려. 그러면 뉴스 한번 보다가 우리는 걸뱅이 되는 거야.
그러다가 막 중국 본토에 북경에 막 핵미사일이 터지고 이러니까 우리나라까지 핵미사일이 떨어질 수가 있어. 모든 수출이 중단되고 막 세계가 전쟁 불바다로 바뀌네.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겠어요? 그냥 세계가 핵… 핵 구름이 우리나라로 오네 중국의 원자탄 터진게. 그러면 우리나라에 핵이 떨어진 거야. 핵 낙진이 막 한반도를 덮어버려.
되겠어요? 내가 여기에 와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대통령 선거 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이거를 서서히 내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어. 우리는 영적 훈련을 하고 있는 거야. 내 모든 재산과 돈과 내 근육을 다 바쳐서 한번 뛰어본 거죠? 이게 어디로 갔나? 아니에요. 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5년 짜리 대통령 껍데기야. 진짜 우리가 이번에 열심히 뛴 거를 국민들은 알고 있어. 그게 밑거름이야.
아니 하늘궁이 어디에 있어? 그 사람들은 그렇게 열심히 하던데 또 조용해졌어. 그리고 또 허경영이 잡아넣을려고 하네. 이렇게 하면서 하늘궁이 알려져. 노이즈 마케팅되고 있어, 안 되고 있어? 어머 허경영이가 뭐뭐 남자를 성추행했다고? 별 거지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저 자식들 또 덮여씌워가지고 사람 잡을려고 별짓을 다하는구만.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이렇게 하면서 우리는 하늘궁이 알려지면서 세상에 점점 노이즈마케팅으로도 일어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걸 대적해서 싸울 필요가 없어요.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명예가 실추돼도 God-man의 명예가 실추되나? 아무 상관 없어요.
만델라는 평생 감옥에 갔다가 80이 넘어서 나와서 90살 넘게 대통령 했죠? 그런 것은 다 하나의 과정에 불과해.
그러면 우리가 이번에 선거에 실패했나? 실패가 아니야. 우리는 성공한 거에요. 여러분들에게는 엄청난 레벨이 올라갔고 여러분들의 경제적인 거에는 앞으로 축복이 있을 거야.
그래서 우리는 2500만 명의 축복 받는 사람 만들어야 되고 하늘궁 본관을 건립하면은 전세계에서 사람이 몰려와. 전세계 대통령들을 대통령들이 하늘.. 우리 청와대로 가는 게 아니라 하늘궁을 나 만나러 막 몰려와.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왜? 그들이 내 나이를 알게 되면 내가 누구란 걸 말 안 해도 알아. 누가 나를 대적하겠나. 자기 이름 가지고 내 앞에 와서 한번 대적해봐. 나는 이름만 부르면 되죠? 맞아. 이런 미사일 필요 있나? 마음의 미사일 있어, 없어? 누가 나를 대적하겠나. 내가 한번 쳐다봐버리면 끝나는 거야. 내가 여기 앉아서 이름 한번 부르면 끝나요. 그러니까 나는 실제적으로 싸우진 않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번 대선에 내 말에 여러분들이 복종하고 열심히 한 것. 그게 성공이야.
지금 여러분들이 말하는 5년 짜리 대통령은 좌우지간 들어가면은 들어갈 때 불안하고 나올 때 불안해. 온전한 사람이 아직까지 없었어. 하늘궁이 그렇게 수세에 몰리면 되겠나.
나는 머지않아 세계 영성 황제로 취임합니다. 본관 만들어지면 취임해요. 전세계에 공포합니다. 전세계 방송에 나가요. 세계인들이 몰려와. 대천사 받으러. 기업 축복 광고가 전세계로 나갑니다. 일반 개인 축복 광고 나갑니다. 자기 후손들 축복 광고 나가요. 몰려올까 안 올까. 상품이 무한대고 돈이 무한대가 몰려와. 그럴 때 여러분 후손들이 다 잘 살게 된다는 것. 여러분 축복 받은 여러분들의 자손들 복 받았다. 잠깐 어렵다고 그걸 못참아.
사회자
다음은 대리질문입니다. 부산의 오성환님.
지구인들 중에 스스로 깨달아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불과 몇명이 안 된다고 하는데 지구인들은 태어나면서 전생의 업장을 기억하지 못해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현세에서 또다시 죄업을 짓고 살아갑니다. 또한 영혼의 존재마저도 인식하지 못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래서 인간들의 영혼이 백궁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윤회의 반복을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혹시 신이 인간을 만들어놓고 무관심한 것은 아닌지 the God-man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인간들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서, 태어날 때 전생을 기억하도록 백궁의 정책을 바꾸실 수는 없는지요?
허경영
지금 저 사람 말도 답답하니까 저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알아놔야 될 게 지금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점이 있어요. 뭐가 문제점이지? 잘 봐요. 인간들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바뀔 때를 보면 속도가 빨라, 안 빨라? 빠르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유튜브를 보고도 안 빨라. 그럴 수 있죠? 그럼 사람마다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가 있다고 그랬죠? 그 사람의 근기라는 건 전생 업보야. 전생에 도둑질 하던 놈은 그게 보일까. 안 보여요. 전생에 학교 선생 정도 한 사람은 빨리 인식이 돼버려. 하늘궁 가자. 이렇게 와요. 전생에 대학 교수 하던 사람 금방 쫓아와. 하하. 냄새를 금방 맡아. 금방 와요.
그러니까 인간들이 인식할 수 있는 서적을 많이 만들게 돼. 우리가. 하늘궁이라는 여기에 대한 내 서적이 이제 앞으로 번역이 돼서 나가야 돼. 그러니까 제일 우리가 해야 될 게 번역, 출판 사업을 해야 돼. 이제 내 책이 대선만 목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전세계인들에게 하늘궁과 축복과 영성과 백궁을 알리는 책이 나가겠죠? 초종교하늘궁 이름으로 나가요. 이게 전세계로 퍼져나가면 어마어마한 머니가 들어와. 국제센터로. 그리고 이게 막 책으로 만화로 전세계로 퍼트리는 게 우리 할 일이야. 이러면요. 유튜브로도 날리고 하면은 전세계가 금방 알려져. 그거를 우리는 지금부터 서서히 시작하는 거야.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전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을 알고 백궁을 알게 돼. 그러면 걷잡을 수 없이 종교에 지금 분리돼서 나오는 사람들이 변화가 와. 빠르겠죠? 그 불이 한번 붙으면 산불 잘 못끄죠? 못끄죠? 이거는 산불의 천 배 만 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가 패자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무시무시한 준비를 하고 있는 자. 그래서 이 세계인들을 세계인들이 바뀌게끔 그래서 재량권을 가지고 와서 내가 와있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뺐어버리면 되겠나. 그러면 여러분들은 로보트야. 로보트를 하늘에서는 원치 않아. 재미가 없겠죠? 내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보면 여러분들이 나한테 인사를 전부 똑같이 하면은 재미가 없어. 어떤 사람은 와서 막 붙들고 매달리고 어떤 사람은 다 다르죠? 거기에 재미가 있는 거야. 우주를 만든 사람이 인간들을 만날 때마다 개성이 있어야 되나, 없어야 되나? 그리고 그 개성이 다 다른 데서 재미가 있는 거야.
그래서 전부 저… 별 논밭에서 나오는 벼처럼 똑같으면 재미가 있나. 인간의 개성 하나하나가 매력이야. 수석을 취집하는 사람이 수석 모양이 전부 똑같으면 그거 수집할까. 안 해요. 수석마다 이거는 고양이 같이 생겼고 이거는 무슨 호랑이 같이 생겼고 다 다르죠? 거기에 매력을 느껴.
여러분의 마음과 신의 마음도 그래요. 그게 약간 다른 종자가 나와야 손자 중에 음악 잘하는 놈만 다 나오면 재밌나. 그중에서 뭐 다른 거 잘하는 사람도 나오길 바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다양한 종자들이 변이를 일으키면서 성장하는 것을 바라보고 그걸 거두려고 하는 백궁의 뜻이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아까 이 사람 말은 수동태를 말하는 거야. 그 수동태가 되면 인간은 지옥이야. 여러분들에게 모든 권한을 선택권을 준 거야. 그러니까 능동태야. 그것이 인간의 발전에 더 효과적이야. 그래서 어떤 사람 밑에 수동태로 촥 되어있으면 그 애가 나중에 마마보이가 돼버려. 엄마 말 한 마디에 촥촥. 엄마 죽고 나면 폐인이 돼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발언권을 하늘에서는 존중해주는 거야. 뭐 귀신을 믿든 뭘 하든 그 사람이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본 다음에 와도 안 늦다 이 말이야. 하늘은 급하지 않아요. 1,000만 명이면 70억에서 1,000만 명이면 훌륭한 농사야. 내가 안 오면 단 한 명도 올라오는 자가 없더라. 내가 그래서 여러분을 구해주러 와있는 거 아니야?
칠판
萬里雲煙 戰不在兵
飛者非鳥 潛者非魚
이런 전쟁이 나는 시점이 내가 오는 시점이야. 이런 미사일 뭐 이런 거 잠수함 뭐 핵무기 그렇죠? 이런 전쟁을 앞두고 God-man이 지상에 등장한다. 그자는 등장하면 물질도 복종하고 모든 것이 내 말에 움직여. 여러분 목격했죠? 가짜 아니죠? 그래요.
자, 이리 나와요. 우리… 우리 이 미륵은 잡아요. 우리 미륵의 나이가 지금 몇살인가 봅시다. 자. 천사님. 제 나이가… 제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제 나이가 90억 년 입니까. 미륵이라 할지라도 90억 년에 도달할 수가 없죠? 그런데 나이는 유한에 들어가있어. 무한이 아니야.
천사님. God-man 허경영의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God-man 허경영의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니라고 그러죠? 유한의 나이는 없어. 뭐죠? 무한의 나이를 가진 자야. 그러면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지구에 있나. 우주에 있나. 없어. 어느 별에 가봐도 여러분들은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못찾아. 다 300억 년 미만이야. 아시겠죠? 인간이 사는 별들이 최고로 오래돼봐야 300억 년이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 별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자가 지금 보고 있어. 들어가세요.
미륵이라 할지라도 그 수명은 80억 년 미만이야. 그점을 잊어버리면 안 돼.
또 다음 질문. 이번 질문은 질문 같지가 않아서 별로 재미가 없어. 예 하세요. 마이크 잡고.
사회자: 다음부터는 시작 전에 질문이 있으신 분 시작 전에 말씀해주십시오.
허경영: 중간에 해도 괜찮아. 갑자기 생각이 떠오르면 질문할 수 있다니까.
질문자
다름이 아니고요. 엊저녁에 저기 저 ‘자기가 똥싸개라고 그러면서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내 몸속으로 강제로 들어오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안 된다. 저기 ‘나는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인데 왜 내 몸속에 들어올려고 그러냐. 나가라.’ 하는데 ‘아니 저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강제로 들어와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내 안에 천사가 있을텐데 왜 이 강제로 들어올 수 있는지 나는 사실 좀 이해를 할 수가 없고 이런 경우에 저 같은 경우에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the God-man의…
허경영
그래요. 뚱뚱한 걸 되게 좋아하는 귀신인가봐. 하하하. 몸을 뺐으면 그런 일이 없죠. 하하. 하하. 우리 저 양반이 굉장히 몸이 실하죠? 실해? 옛날 우리 어른들은 뚱뚱하다는 개념이 없었어요. 저렇게 살이 찌면은 복이 있는 줄 알고 실하다고 그래. 되게 실하다고. 그래서 며느리도 저렇게 뚱뚱하면 우리 서양화 보면 여자들 미인은 전부 저래요. 다리가 우리 다리 두 배만 해. 전부 다. 배도 굉장히 실하고 뭐 그런 여성을 그려놓고 최고 미인으로 치는 거야. 그 모나리자는 퇴짜 맞은 거야.
저분이 지금 말하는 건 천사가 들어간 거는 이 우주에서 신이 준 거고 은총을 받은 거고 그 나머지 들어오겠다는 귀신은 계속 잡귀들이야. 그 잡귀들은 예수한테도 들어가려고 달라붙어요. 여러분들이 있는 동안은 계속 들어와. 그래서 갑자기 입으로도 들어고 눈으로도 들어오고 코로도 들어와. 구멍만 있으면 들어와요. 들어올려고 그래.
그런데 들어와봐야 천사가 있는 사람은 소용이 없어. 나가버려. 그래서 들어오기는 들어오는데 때가 우리 몸에 묻기는 묻어요. 천사를 받아도. 때는 묻잖아. 먼지가 와서 땀이 나고. 묻는데 비누같이 이게 붙어있어. 그게 뭐요? 천사야. 씻겨나가. 씻기어 나가게 돼있어요.
그런데 허경영을 모르고 천사를 안 받은 자.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것이 뇌에 가서 성장을 해가지고 귀신과 동참한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 그걸 우리가 빙의라고 그래. 빙의가 됐다 그래요. 그래서 주로 빙의는 들어갔다 나갔다 하지 한 사람한테 영원히 있지를 않아. 그래서 무당들이 이 실제 빙의가 되어가지고 진짜 무당이 돼도 처음에 굿을 잘해서 돈을 버는데 그 귀신한테 잘 안 해주면은 그냥 그 귀신이 어느순간 나가버려.
그래서 다시 그 신내림 받은 데에 가서 기도를 하고 또 산에 가서 기도를 산신 기도를 하면은 다시 걔를 보존하려고 노력해. 안 나가버리게 하느라고. 그래서 우리 인체는 귀신이 드나들 수 있게 구조가 돼있어. 그래서 한 집안에 동거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럴 때는 어떤 때냐. 본인이 몸이 좀 허할 때야. 몸이 좀 안 좋을 때. 좀 뭐 코로나를 걸렸었다든지 뭐 감기 몸살이 걸렸다든지 어떤 면역이 좀 떨어졌을 때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것은 그 귀신의 사이클과 같이 자기 영의 사이클이 내려갔을 때야.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면 주파수가 맞으면 다 방송에 나오죠? 그런데 한 주파수 안에 두 개 방송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잡음이 나가지고 혼선이… 그와 비슷해. 귀신과 주파수가 비슷하면 누구나 신이 보여요. 귀신이 보여.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숨이 넘어가려고 까닥까닥하거나 이럴 때 아니면 피를 너무 많이 흘렸을 때 갑자기 헛소리를 해요. 헛개 보여. 아니 자기 아들 보고 얘야 저 시커먼 옷을 입은 사람이 날 잡으러 왔다. 저좀 내쫓아라. 내쫓아라 막 이래요. 그 뭐냐. 몸이 너무 혼수상태가 된 거야. 피를 많이 흘려가지고. 그러면 그런 막 잡귀들이 앞에 나타나.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몸을 주변에 수천 개의 귀신이 붙어있어. 그런데 그게 우리 면역체계 때문에 세균이 못들어오는 것처럼 귀신이 우리 뇌에 사이클이 안 맞아. 안 보여. 그럴 뿐이지 걸어가면은 귀신이 벌떼처럼 따라다녀. 모든 사람들이. 그래서 우리를 언제 죽일까. 언제 잡아먹을까. 이걸 노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아까 뭐라고 그랬어? 죽음과 삶은 항상 함께 따라다닌다고. 이해가죠? 여기 와서 강의를 듣던 사람도 많이 갔어요. 백궁으로.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들이 가는 날짜 예고가 없는데 내가 나이를 해줬으면 그 나이에 딱 가느냐. 아니에요. 자기 하기 나름이야. 허경영을 제대로 부르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이러면 어떻게 돼? 가는 거죠. 그래서 항상 정도를 지켜야 돼요. 그래야 몸에 귀신이 안 붙을 거 아니야?
두 달만 굶어봐요. 그냥 귀신들이 막 쳐들어와. 그러면 나와 사이클이 귀신 사이클이 비슷해져. 그걸 헤르츠(Hertz)라고 그래. 감마파는 30헤르츠. 베타파는 15헤르츠. 알파파는 8헤르츠. 세타파는 몇 헤르츠에요? 4헤르츠. 델타파는 0.5헤르츠. 이 감마파나 그런 베타파나 델타파나 세타파나 이런 파들이 귀신들의 파와 일치될 때 바로 신들림이 와. 아시겠죠?
그러니까 남편이 죽었다고 임신한 여자가 막 울고 앉아있다가 귀신이 딱 들어와. 밥도 안 먹고 한 며칠동안 ‘이 애는 배어놓고 왜 당신은 죽었냐. 이거 나는 어떻게 살으라고 하냐.’ 이렇게 울잖아. 그러면 그 사이에 귀신이 들어와서 무당이 돼. 그럴 수가 있어요. 왜? 희망의 끈이 없는 거야. 옛날 같으면. 그런데 몸에 애는 있어. 또 한 살 두 살 짜리가 또 있어. 그런데 남편이 죽었네. 그러면 이게 여자가 어떻게 되겠어요? 어마어마하게 자포자기 상태로… 이러다가 귀신이 사이클이 맞아버려. 그러면 옆에서 뭘 자꾸 먹여가지고 원기를 돋아줘야 되는데 그냥 놔둬버리면 무당이 돼.
가능하면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왜 또 귀신 이야기가 나오나. 그러니까 몸을 잘 추스려야 되겠죠? 코로나가 아닌 독감을 코로나로 착각해도 안 되고 그놈의 독감이 걸리든 코로나가 걸리든 이긴다. 나는 축복 받았다. 이러면서 음식을 촥촥 먹어야 돼. 그러면서 운동을 해야 돼.
내가 오늘 아침에 어디 갔다 왔죠? 아는 사람? 저 이 동네에서 제일 높은 산 수리봉에 올라갔다 왔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잠깐 사이에 그 꼭대기에 올라가. 꼭대기에. 땀이 옷에 몸에 옷이 전부 땀이야. 그런데 내려올 때 바람이 쌀쌀해가지고 또 싹 다 없어져버려. 알죠? 그러니까 옷 지금 갈아입었을까. 안 갈아입었을까. 안 갈아입고 여기 앉아있어. 하하하하.
그런데 한증막에 가서 땀을 흘리는 거 하고 산에 올라가서 땀 흘리는 거 하고 달라요.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올라가는 게 높잖아요. 그 높은 데까지 올라가서 쳐다보고 있는데 또 내려가면 사람들이 있는데 내려가긴 내려가야 되겠다. 세상으로. 하하하하하. 그래요. 위에 있으면 심간이 편해. 천지가 훤히 다 보이는데 여기서 개성 송악산이 훤히 보여요. 그다음에 저 인천 앞바다 보이지. 서울 시내가 다 보여. 저 천호동이 보이지. 저 의정부 시내가 양주 시내가 다 보여. 그러니까 올라가면 금강산 보이죠. 다 보여. 좋아, 안 좋아요? 이 주변 일대가 다 보이니까 저 한강 저 천호동 저쪽이 다 보여.
‘그 위에 앉아있으면 세월이 좋은데 저 밑에 또 바글바글 사람이 있으니 또 내려가야지.’ 하고 또 내려오는 거야. 마치 백궁에서 내려오는 것처럼 그래. 자… 또 질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을 많이 괴롭히고 있다는 건 알고는 있어야 돼. 아니 내가 내려올 때 아이고 이거 또 늦게 내려가면 말이 많을텐데 하고 내려오겠죠? 그래요. 그래도 안… 자하달상 천만외를 해야 되니까 안 내려올 수가 있나. 내려와야지. 그럴 때 기쁨이 있어. 왜? 그 사람들이 다 개성이 있잖아. 거기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그래요. 그러니까 기쁨을 가지고 내려오는 거야 또. 그냥 할 수 없이 그냥 아이고 귀찮아 죽겠네 하고 내려오는 게 아니라 내려오려고 하면 얼굴들이 촥 떠올라. 또. 그러니까 또 기쁨을 가지고 내려와.
사회자
대리질문입니다. the God-man 강연에서 사람이 죽으면 석고대죄가 가장 무섭다는데 the God-man을 만나고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 간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믿는 이유는 자업자득이라고 과거에 저의 행동과 말이 그대로 돌아오는 경험을 많이 해서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과거 저의 악한 행동들이 어떠한 상황만 되면 그대로 떠올라서 너무너무 민망하고 괴롭습니다. 저는 the God-man을 만났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the God-man의 이름을 부르는데 과거의 잘못들이 사라지게 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 사람한테 미안한 마음은 굴뚝 같은데 더이상 사과할 수도 없고 잊고는 싶은데 그 상황만 오면 생각나고 혼자 있으면서도 쥐구멍에 숨고 싶고 그렇습니다.
허경영
그래요. 축복을 받죠? 그러면 과거의 것은 잊어야 되나, 안 잊어야 되나? 잊어야 되는데 섭이 남아있어. 섭. 그래서 교통사고를 탁 당해가지고요. 손이 팔이 뚝 떨어졌어. 그런데 이 팔이 막 뛰어다녀. 그런 소리 들었죠? 다리를 잘렸는데 다리가 막 뛰어요. 펄떡펄떡 뛰어다녀. 그게 왜 그러냐면 그 섭이 있어. 거기에.
여러분들 낙지를 탁 잘랐잖아. 그러면 낙지… 낙지 발이 막 움직여. 그게 움직이던 습관이 있어서 그래. 낙지 뇌와는 이미 단절됐어. 중추신경이 마비돼 버린 거야. 다리가 짤렸으니까. 그런데 낙지가 막 움직여, 안 움직여.
그거는 뭐야 섭이야. 섭. 의지가 아니야. 축복을 받으면은 모든 죄업은 소멸된 거야. 그런데 그 섭이 있어가지고 생각할 뿐이지. 거기에는 사실 아무 관련이 없어. 다 소멸됐어요. 여러분 축복 받으면 그런 거는 과거의 모든 업장은 없다고 보면 돼요. 오히려 백궁가는 그 프리패스만 이 프로세스만 딱 남아있는 거야. 여러분들 딱 돌아가보면…
최근에 돌아간 사람 있죠? 이리 와요. 우리 이… 이분의 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됐죠? 20년 됐어요? 인간으로 와있어. 이 집안에 태어났어. 그러니까 아버지 이름 한번 대봐요. 천사님. 우리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무슨 백궁으로 가요? 안 갔죠? 힘좀 쎄게 줘봐.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어요? 안 갔죠? 그런데 황교안 중앙당 고문님이 국가혁명당 황교안 고문님이 백궁 갔습니까.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 뗄 수 있는 사람 없죠? 황교안 고문은 백궁을 갔어. 이제 차이가 있죠? 자, 천사님. 황교안 고문님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아버지도 돌아갔겠죠? 백궁에 어떻게 백궁에 가. 안 갔죠? 나를 만나지 않은 자가 백궁을 갔다? 거짓말이야. 그런 일은 존재하지가 않아. 여러분들이 떼보면 알아. 그러니 백궁 가는 게 틀림 없죠?
그런데 이런 게 있어요. 내가 돌아가신 지가 두 달 됐다.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고 안 한 사람이 있어. 그러면 안 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보낼 수가 있어.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가 한 석 달 됐는데 좀 봐주실래요? 그러면 내가 봐줘. 그러면 이게 안 가고 아직 인간으로 안 왔어. 아직. 그러면 이 집안에 손이 귀해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야. 위에서 판… 재판은 인간으로 들어가… 너가 들어가고 싶은 가족한테 들어가라. 이게 결정난 자야. 없으니까 마냥 기다려. 몇년이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 내가 백궁 가라. 그러면 그날부로 가버려. 발려이 나버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이제 봤죠? 간 사람 안 간 사람 차이가 나죠? 확실히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 우리가 백궁 명패를 했다? 그러면 이 분의 아버지 명패 백궁명패 했나? 했죠? 했지만 이 아버님이 돌아가야 백궁을 가는 거야. 지금 20대 청년으로 있는데 갈 수가 없어. 그러나 이미 명패는 해놨잖아. 그자는 미래의 백궁 티켓이 주어진 거야.
자, 한준호.
사회자: 그러면 이분은 축복을 하셨다면은 아마 이제 그 업장은 다 없어졌다는 거죠?
허경영: 그렇지. 축복을 받았으면은 없어졌고 축복을 안 받았으면 받아야지. 저거를 의식 세계에서 없앨 수가 없어. 자꾸 생각이 나는 거지. 저 사람이 아마 굉장히 썩좀 안 좋은 부부지간에 안 좋게 싸워서 뭐 안 좋은 게 있는가봐. 그걸 좀 후회하는 거지.
사회자
다음은 한준호님. 매일 33, 333, 3333, 33333 숫자를 너무 많이 봅니다. 3자라는 숫자를. 궁금해서 유튜브에 찾아보니 천사님들이 보내는 메세지 엔젤넘버라고 합니다. 이게 맞는 것인지 맞다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존경하는 the God-man께 질문할 수 있어 엄청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저거는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저거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야. 천사들은 엔젤넘버가 없습니다. 그 이름이 넘버야. 그 이름이 누구집 아무개다? 그게 넘버지, 이 숫자를 쓰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사이비 종교단체 이런 데서 숫자를 많이 써. 저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렇게 알아요. 그러니까 삼 자가 계속 보인다면은 그 사람은 음이 좀 부족한 거야. 그날은 양기운이 너무 많이 뻗치고 있어. 그러면 2자도 좀 봐야 돼. 음기운이 좀 있어야 되잖아.
3기운이 보이면 산소. 물이란 말이야. 물. 그러니까 H2O죠? 그러면 O에는 뭐가 생략돼있어? 원이 생략돼있어. 원. O1. H2O1이야. Hydrogen이 수소면은 O 산소의 1번이 들어있는 거야. 그러면 몇이야? 3이죠? 수소 둘에 산소 하나 그게 물이야. Water. 물이잖아. 그러니까 자꾸 3이 보인다는 것은 두 개가 좀 부족한 거야. 음도 있어야 되잖아. 계속 33이 보이는 건 좋은 게 아니야. 계속 남자만 보이는 거잖아. 아 길거리 가다가 여자도 좀 보여야지. 너무 삭막한 거야 이건. 그래서 333만 보이면은 군대갈 때가 됐나 보지. 군대가면 전부 남자만 있잖아. 그게 좀 그렇죠? 썩 좋은 게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은 알지만은 여성은 33획이 되면은 결혼하기가 어려워. 이름에.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 이름 획수가 33획이야. 그 수녀들도 33획이 많아. 그럼 여성들이 과부. 무결혼 뭐 이런 것이 33에 많아요. 그래.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이주연님. 선거후 정치세력화를 걱정하는 언론들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보도나 댓글, 방송에 대해 연예인들도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강경대응하는 태세입니다. 대선에 출마하셔서 정치력과 조직력을 보여주셔서 기성 제도 내 기득권에 공포를 심어주신 덕분에 한동안 시달릴 것이 뻔히 보입니다. 허경영 후보님께서도 강경대응하고 의도적인 오보에 대해서는 무고죄가 적용되도록 제도권 내의 모든 법과 제도를 이용해서 강경대응 하심을 천명하시면 좋겠다는 지지자로서의 바람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같은 기사를 반복 복사해서 올려놓는 100마리의 개 역할을 하는 기자들이 몸을 사릴 것입니다. 치유력으로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미담을 홍보하는 것보다 더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홍보는 다른 이슈를 몰고 올 수도 있고 기자들이 신나서 물어뜯을 것입니다. 후보님께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동네 개 한 마리가 짖으면은 백 마리 개가 짖는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일견패도 개가 도둑놈을 보고 짖는데 개 한 마리가 일견패도라.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는데 백견이 짖는다 이 말이에요. 동네 개가 전부 짖어대. 그러니까 지금 기자들이 내가 뭐 에너지를 주는데 뭐 남자를 성추행했다 뭐 이런 말이 나오면은 뭐 때는 요때다 하고 막 보도를 하죠? 그럴 때는 가만히 둬야 돼. 가만히 둬서 그 사람들이 다 짖도록 그러면 동네 개가 나중에 조용해져. 하하하하하.
죄가 없는 사람은 방어를 안 하는 게 특징이야. 거기에 상응한 죄를 지은 사람이 방어를 하는 거야. 심하게. 실제 도둑질 안 하는 사람은 ‘도둑놈 잡아라.’ 그럴 때 고개 돌려볼까. ‘도둑놈 잡아라.’ 뒤에서 하는데 고개 돌리나? 안 돌립니다.
그런데 도둑놈은 ‘도둑놈 잡아라.’ 하면 (뒤 돌아보심) 하하하하. 자기도 도둑이니까 쳐다보겠죠? 안 그러면 저기 살짝 골목으로 들어가서 몰래 망을 봐 이렇게. 그럴 수 있지? 그게 도둑이기 때문에 그래. 진짜 도둑은 돌아보지도 않고 싹 골목에 숨어가지고 뒤에서 누가 나를 망을 보나. 누가 그런 말을 했나 하고 쳐다봐요. 동태를 살피지. 일단 도둑놈이 잡아라. 이러면 진짜 도둑은 슬슬슬 골목 쪽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고개를 안 돌려. 근데 고개를 획 돌리는 놈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그거 진짜 거기서 잡혀버리지.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은 ‘도둑 잡아라’ 그래도 안 쳐다봐.
그런데 이런 게 있어. 아버지 이러면 결혼한 사람은 다 쳐다봐. 하하. 하하하하. 그러죠? 어머니 그러면 여자들 다 쳐다봐. 그럴 수 있죠?
이런 거는 있을 수 있지만 나와 상관이 없는 걸 가지고 나를 모함을 할 때는 져줘야 돼. 져줘야 그 사람이 성인군자야. 그래서 나중에 그 사람이 억울했구나. 누명이었구나. 이거 알 때 사람들의 신임을 얻어. 그래서 일견패도. 개 한 마리가 짖을 패 자야. 도둑을 보고 짖는데 뭐 백 마리 동네 개가 다 짖어댄다. 이런 거는 굳이 신경 쓰면 안 돼. 깨끗한 사람은 아무리 온세상 사람들이 욕을 해도 그 명예가 하늘에서는 실추되지 않죠?
칠판
獲罪於天 無所禱也
그래서 우리가 제일 조심해야 될 게 뭐죠? 제일 조심해야 될… 제일 조심해야 될 게 아시죠?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용서 받을 곳이 없다. 이것만 안 하면 돼. 이것만 안 하면 되는 거에요. 인간에게 실수한 거는 용서도 빌고 잘못했다고 그러면 되고 사과하고 배상하면 되지만 하늘에 죄를 지으면은 배상이 되나? 하늘에다 손해배상 할 수 있나? 할 수 없죠? 그러니까 나한테 죄 짓는 사람들이 문제가 심각한 거야. 갚을 길이 없어. 그러나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기 때문에 나한테 진 죄도 싹 소멸돼. 알죠?
그러면 이런 질문이 있어야 돼. 축복 받은 이후에 총재님한테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냐. 축복 받을 때까지는 나한테 지은 죄가 다 없어져. 축복 받은 이후에 나한테 죄를 짓는 건 그대로 이게 들어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백궁이 5백궁 갈 사람이 1백궁으로. 1백궁 가야 될…. 3백궁 가야 될 사람이 1백궁으로. 이렇게 떨어지겠지. 백궁을 못가는 건 아니야. 축복 받으면 가능하면 획재어천 무소도야를 명심해야 돼. 하늘의 죄를 짓는 거를 조심해야 된단 말이야.
그런데 나를 인간으로 보고 인간으로 막 죄를 짓다고 착각하면 안 돼.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어제 사육신과 신숙주에 대해서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이타심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자기는 희생하더라도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이타심이라 하셨는데 사육신과 신숙주 중에서 어느쪽이 이타심을 발휘한 사람들이라 할 수 있는지요? 양쪽 다 이타심으로 산 사람들인지요? 100단위인 저로서는 사육신은 이타심으로 산 것 같고 신숙주는 자기의 영위를 위하여 산 것처럼 보입니다.
허경영
그래서 여러분들은 공익과 사익을 구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신숙주가 공익을 위해서 했느냐. 사익을 위해서 했느냐. 이걸 먼저 재판에 회부해야 돼. 신숙주가 부귀영화만을 위해서 단종을 폐위했을까. 아니에요. 중국과 청나라 명나라 일본 강대국들에 휘둘리는데 이 단종은 어려가지고 그 여러 중신들한테 끌려다니는 거야. 이게 나라가 심각한 거야. 그렇겠죠?
그러면 이게 공익을 위해서 신숙주가 했을까. 자기 사익을 위해서 세조에게 세조가 왕이 돼서 아무리 씨앗이 중요하지만 왕손이 혈통이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도 왕손은 왕손이잖아. 그러니까 적자가 하는 게 아니라 서자가 그 중에 삼촌이라도 나서서 나라를 좀 바로 세워주세요. 이렇게 할 때 그것이 사익이냐 공익이냐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어린 조그만한 꼬마를 왕으로 앉혀놓고 그 올라갈 때도 사람들이 들어서 올려줘야 돼. 왕좌에 올라갈 때. 이게 왕의 권위가 문제가 있잖아. 이래서 왕권을 강화해야 되겠다. 이래서 신숙주가 한 거에요. 신숙주가 떵떵거리고 살지를 않았어.
그래서 우리가 숙주나물을 안 먹었어. 아니 거짓말이 아닙니다. 숙주나물을 왜 안 먹었냐면 신숙주 때문에. 사람들이 조선시대 때 신숙주가 단종을 죽였다 해가지고 숙주나물을 안 먹어요. 숙주나물은 시었다는 거야. 거짓말이 아니고 신숙주야. 그그… 하하. 아무 죄도 없는 숙주나물이 그 바람에 찬 밥을 받았어. 이조.. 그 단종 죽고난 다음부터. 그러니까 신숙주가 욕은 퍼대기로 먹었는데 실제는 신숙주는 공익을 위해서 했다고 하늘에서는 보는 거야.
성삼문은 개인적인 정에 치우쳤다. 아무리 나라가 그래도 그 단종이 후계자인데 그 서열을 지켜야 되지 않느냐. 이거야. 그 원리 원칙인데 그것이 실제 이 현실 세계에서…
우리 천사한테 물어봤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사가 필요한 거야. 단종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야. 사육신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야. 지금도 청년들이 노량진 사육신 묘에 가서 절을 해요. 그 충절. 충절이라고 그래.
충절이 그러니까 충이 먼저냐 충절이 먼저냐. 그러면 이 충절이 다 공은 아니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충절이 먼저냐 공이 먼저냐 이렇게 따질 때 물어보자고. 우리는 헷갈려. 국민들은.
과연 단종을 지지한 사육신이 사육신과 생육신이 올바른 사람들인가. 사육신은 처형을 즉시 받았고 생육신은 도망가가지고 숨어서 살다가 사라져서 죽었어 나중에. 그러니까 12명이 그 모양이 돼버렸어. 그런데 신숙주는 과감하게 성삼문과 친구들이야. 다 같은 세종대왕 때 다 집현전에서 같이 근무했던 학자들이야. 그런데 이게 둘로 갈라지는 거야. 그래서 공과 사로 갈라지는 거야. 그래서 단종을 지지하는 자들은 사에 가까워. 신숙주가 세조를 지지하잖아? 공에 가까워.
자, 천사님. 신숙주가 옳았습니까. (안 떨어짐.) 성삼문이 옳았습니까. (떨어짐.) 어떤 힘도 없죠? 이 역사는 평가를 역사의 평가도 믿을 수가 없다. 천사님. 안중근이가 살인을 했는데 안중근이가 옳았습니까. 옳았다고 그러죠? 이런 경우는 안중근이는 공을 위해서 죽은 거야. 공을 위해서 살인을 한 거야. 마찬가지 신숙주의 단종을 없애는 것도 거기에 해당돼. 국가를 위해서. 나라의 존속을 위해서 희생을 시켜. 이해가죠?
그래서 이거는 하늘에서 세조가 왕으로 이미 태어날 때부터 태어난 사람이야. 수양대군이. 이미 왕이 될 자질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단종은 왕이 될 자질이 자체를 가지고 오질 않아. 자리만 그 자리에 있었던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내가 왜 성삼문과 신숙주를 여러분들한테 보여줬느냐. 여러분들이 세상을 잘못 보고 있다 이 말이야. 어떤 개인한테 지나치게 눈물 흘리면서 단종, 단종. 이게 다가 아니란 말이야. 국가가 존속해야 돼. 존속해야 전체 안위가 보존이 되잖아.
아니 인조가 이마빡을 갖다가 저 남한산성 가서 명나라 저저저.. 저쪽 청나라 사람들 앞에 가서 그냥 머리 찧었어, 안 찧었어? 그게 무슨 재란이야. 정유재란이지? 세상에 임금이 가가지고 그냥 그 땅바닥에 머리를 그 사람 장군 앞에서 우리나라 임금이 머리를 세 번 땅에 쳐서 이마에 피가 철철 흘렀죠? 그래가지고 용서 해줬죠? 그리고 왕손을 데리고 청나라 데려가버렸죠? 이런 수치를 우리가 겪으면서 우리나라를 끌어온 거야.
그때 우리가 이렇게 할 수가 있어. 아니, 왕이 어떻게 그 오랑캐 장군 앞에 가서 머리를 땅에 조아리고 세 번씩 쳐박고 그 대한민국 체통이 뭐가 되냐. 그러지 말아요. 이랬으면 대한민국 조선은 없어졌어. 그래도 그렇게라도 해가지고 용서를 빌어서 나라를 유지하는 것이 옳다. 그런데 국민들은 인조대왕이 말이야. 그 가서 그게 뭐야. 청나라 장군 앞에 가서 마빡을 딱 박더니 세 번 조아리고 머리 피를 쿵쿵 흘리면서 용서를 빌고 앞으로 지시하는 데로 따르겠습니다. 이게 무슨 자존심이야. 자존심은 없지만은 나라를… 국민을 생각해서 임금이 그 추잡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
천사님, 인조가 명나라 아니 청나라 장군 앞에 머리를 세 번 조아린 게 잘 한 겁니까. 100번 잘했다 그래. 국민을 위해서. 그러나 인조를 따르던 사람들은 용서할 수 없는 일 아니냐. 절대로 그러면 안 된다. 이렇게 나와. 그게 사육신이야. 하하하하. 그래도 그렇게 해가지고 차라리 나라를 지키는 게 더 낫다. 이렇게 하늘은 보는 거야.
우리는 천사장들을 가지고 있고 대천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질문도 진정한 재판관이 우리에게 있나, 없나. 대법원, 헌법재판보다 더 정확하죠? 이런 판사를 우린 가지고 있어. 천사들이.
사회자
시간이 다 돼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많은 질문에 섭리로서 답변을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Infinite Age and Divine Mission of God-man Huh Ky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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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smic Convergence at Haneulgung and the Transformation of Destiny
The spiritual energy of White Heaven,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upon this sacred ground. Upon setting foot here, one’s fortune and destiny commence a profound transformation. This is Haneulgung, where individuals are welcomed and congratulated for embarking on the journey to experience and practice ascending to the White Heaven. Intellect, acquired through human learning, differs fundamentally from spirituality, which is exclusively possessed by God-man Huh Kyung-young. The spiritual industry spearheaded by God-man Huh Kyung-young is poised to elevate Korea to the status of the world’s foremost economic power. Today, as always, God-man Huh Kyung-young hosts the 242nd Haneulgung event to impart a message of hope to the populace. I extend my greetings. There is no discourse more engaging than these celestial lectures. Those gathered here are among the first chosen individuals in this world. Thus, even if one were to perish in a traffic accident today, there would be no regret. We must never forget that we coexist with death. Just as day and night intermingle, life and death are perpetually intertwined, like two sides of a coin. A sudden cardiac arrest could instantly transport one to the other side, yet 99.99% of humanity remains unprepared. However, those assembled here are prepared. -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Existence: Hydrogen, Yin, and Yang
The preparedness of those present stems from an understanding, however nascent, of profound principles. While some may not be deeply versed in the I Ching, consider hydrogen. Hydrogen, or H, is element number one. Other elements, such as helium, lithium, beryllium, fluorine, carbon, nitrogen, and oxygen, can exist independently. However, hydrogen, despite being element number one, invariably exists in pairs. Thus, hydrogen cannot exist as a single atom. While scientists can isolate H1, hydrogen in the universe exists as H2. The H atom must always be accompanied by a subscript 2, signifying its Yin nature. The sun, conversely, embodies Yang, existing as a singular entity. Terrestrial hydrogen, however, commences its existence in pairs. This principle dictates that the heavens are represented by one, while hydrogen, representing the earth, begins with two. When oxygen combines with hydrogen, water is formed. This fundamental principle highlights that in the creation of all phenomena, even the most basic Yin substance, hydrogen, exists in pairs. Hydrogen invariably exists as a pair. Without the addition of a single oxygen atom, a massive explosion would ensue. Without oxygen, the universe would explode, preventing even the cooking of rice. Carelessly lighting a cigarette in the Pacific Ocean, which is largely composed of hydrogen, would cause it to detonate, annihilating Earth. The presence of oxygen prevents this vast expanse of hydrogen from exploding. Hydrogen exists as two atoms, and with the addition of one oxygen atom, it becomes three, forming water, a liquid. Gaseous hydrogen, existing as two atoms, transforms into a liquid upon the addition of oxygen. This mechanism prevents the Earth’s atmosphere from exploding due to hydrogen. If the atmosphere were to explode due to hydrogen, the universe would be irrevocably altered. For instance, 79 hydrogen atoms constitute gold, 78 constitute platinum, and 80 constitute mercury. When only two hydrogen atoms are present, it is simply hydrogen. When two hydrogen atoms are present, it is helium. Since hydrogen cannot exist alone, it always exists in pairs, in a helium-like state. Three hydrogen atoms form lithium, four beryllium, five fluorine, six carbon, seven nitrogen, and eight oxygen. Ten hydrogen atoms form neon, as seen in neon signs. Thus, Earth was constructed using 118 types of hydrogen. Humanity remains largely unaware of these terrestrial secrets. I have come to elucidate these matters, revealing that Earth is not an ordinary object. The presence of liquid in our bodies signifies the addition of oxygen. The existence of nitrogen, oxygen, and carbon in the air, which constitutes our spatial world, ceases beyond the atmosphere. The universe encompasses infinite physical, chemical, and scientific principles. The one who orchestrates and created all these principles is seated before you. -
The Wisdom of Enduring Adversity: The Pine and Cypress
When I penned these words, they were not to my satisfaction. What do they signify? “Sehan yeonhu ji songbaek ji hu.” This means one comes to know after enduring the cold. What does one come to know after the cold? After the cold, one recognizes the pine and cypress. These trees are abundant in our mountains. These pine and cypress trees, after all else has withered in the cold, reveal their verdant splendor. Observe the mountains in winter; the pine and cypress stand out, beautiful in their greenness. In summer, however, they are obscured by the lush foliage of other trees. The time is approaching when Huh Kyung-young will become visible to you. I am aware that I will remain unseen until this year’s presidential election. Nevertheless, you must undergo training. I have risked my life, dedicating my body and every drop of blood to the White Heaven, making the ultimate sacrifice. Did I act unknowingly? No, I was fully aware. I acted with full knowledge. Therefore, from this moment forward, you will come to understand who Huh Kyung-young is, just as the pine and cypress reveal their true nature. You will comprehend why Huh Kyung-young did not enter the Blue House, why he could not. These leaves will eventually fall. Then, the eternal age of Huh Kyung-young, which I disclosed yesterday, will be revealed. Huh Kyung-young’s age is infinite. Your age, whether 80 or 90 years, is finite. But Huh Kyung-young’s age is infinite. You have verified this. It is not I who claims this. The ages of the saints you speak of, are they finite or infinite? They are finite. Physicists immediately grasp that Huh Kyung-young is no ordinary person. If I command all the flowers in the world, they will transform. If I command all the mobile phones in the world, even those in Alaska will obey my words. Not only mobile phones and televisions, but even the numbers within them, the formless entities, are imbued with energy. If I command it to withdraw, all Samsung phone users will lose their energy. This applies to both the tangible and the intangible. Energy flows into and out of everything. You cannot imbue numbers, which are intangible, with energy. Yet, I can simultaneously imbue and withdraw energy from all mobile phones worldwide, or specifically from Samsung, LG, or even Chinese phones. If China offers sufficient compensation, I can do so. Therefore, you must recognize that I am immensely wealthy. I possess the means to provide 100 million won to every Korean citizen, even without national bond issuance, by leveraging my name and selling it to global corporations. I am a wealthy individual unlike any you have ever encountered. I reveal these secrets to you incrementally. Any assertion that I lack substance, or that I cannot alter mobile phones worldwide, or imbue and withdraw energy from them, is false. If I were to speak only through books, it would be a falsehood. If I were to speak only through the Bible or Buddhist scriptures, it would be a falsehood. I was under the tutelage of the esteemed Pastor Hong Geun-seon, whose disciples now lead the Korean church. I was also under the tutelage of Seungsan Sunim, whose disciples now guide Korean Buddhism. I was associated with the roots of these traditions. -
The Enduring Nature of Truth and the Infinite Age
I have stated that hydrogen exists in pairs, forming a duality. This represents Yin. Heaven is one. Terrestrial existence is invariably two. This signifies the principle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The smallest element on Earth exists in pairs, solely as Yin. The element of Heaven is singular. This singular element transcends time, space, and distance. The one who governs this, the one who governs the secret of hydrogen, which forms all things, is present here. Gold is 79 hydrogen atoms, platinum 78. Earth was created with 118 elements over 8 billion years. Can I reveal all these secrets to you? It is too complex. It is impossible to fully explain. Therefore, I briefly disclose that hydrogen holds such a secret, and that terrestrial elements exist in pairs, representing Yin. Heaven is Yang, Earth is Yin. I have extensively lectured on the secrets of all matter. I have also lectured on the Cheonbugyeong. You should have studied diligently then. I will continue to provide more instruction. Lately, my discourse has become somewhat philosophical. Before experiencing death and hunger, one cannot comprehend the significance of the pine and cypress, or of Huh Kyung-young. When the time comes that those without four major insurances are demanded to repay their overdrafts, or banks seize their assets, you will question where the 1.5 million won monthly from Huh Kyung-young’s presidency went, or why the promised 100 million won is absent, and why you are being forced to repay overdrafts that are annually renewed. Then, this phrase will resonate: only after enduring hardship will you realize the greatness of Huh Kyung-young. It is like regretting not boarding a train after it has departed, and your feet are swollen from walking. You were offered the celestial railway but chose to walk. Try walking for a long time. -
The Singular Divine Being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Only one individual on Earth can accomplish this. My work is indeed unique. I am the only one with an infinite age. Why do I reveal my age after the election? I disclose my age to you because I am subject to accusations and complaints. I am instructing you not to treat me as a mere human. If you choose to treat me as a human, that is your prerogative. However, for the well-being of the Korean people, it is advisable not to treat me as a human. It is not beneficial to apply human-made laws to someone who has descended from above to assist you. You have already experienced this. The true entity has arrived, yet remains unrecognized. Fortunately, you are blessed and have secured your White Heaven membership. You have succeeded. You have boarded the celestial railway to the White Heaven. Others are screaming in despair. How many will ascend? Ten million. If the number does not reach ten million, I will not act. Approximately ten million individuals. This represents a minuscule percentage of the 7.6 billion global population. Thus, the Korean Peninsula is the most blessed place. The people here are blessed. Among the 50 million, approximately 10 million will be chosen. To achieve this, we must aim for 25 million individuals to receive blessings. Then, approximately 10 million will secure White Heaven membership. This will generate immense spiritual energy, attract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These individuals will then be considered for the remaining slots beyond the initial ten million. I will review their cases and make further decisions. However, the current goal is approximately ten million, which may be exceeded. -
The Enduring Mission and the Trials of the God-man
The current situation necessitates the continuous production of videos. Even if it seems over, it is not. Rather, this is the beginning. Even if the presidential term concludes, it is not the end. This is the beginning. The current persecutions are not the end. I, too, undergo such trials, just as Jesus did. “Jump down from that high place, and I will give you the whole world.” Did he not say that? What did Jesus reply? “Do not test the Son of Man.” How can the devil test the Son of Man? I am the one who should test others. Now, strange individuals are testing me. They demand that I undergo trials. They demand that I, who offers assistance, produce something. Is this testing the God-man? I have witnessed the testing of the Son of Man in the Bible by devils. Did Jesus jump? No. Did he demonstrate his divine power? No. “You are bound to the cross, come down!” Did he descend? No. I am different from him. I am an entity that cannot be treated lightly. If I were to become displeased and depart in the middle of the night, the fate of Earth would be sealed. Therefore, do not dismiss me as merely human. I reveal these secrets to you one by one. You now know my age: infinite. What is your age? It is finite. Is 8 billion years an age? Compared to infinity, 8 billion years is merely a decimal point. It is a number without end, and 8 billion years is but a single point. The 30 billion years of Earth’s existence is but a single point. Within this single point, you are nurtured. This is the process of cultivating you for mass production. The secret of White Heaven lies within this process. Why are humans created in this tumultuous three-dimensional world, given spirits, and nurtured for 8 billion years, like bean sprouts, only to be utilized in White Heaven? Do you not see? Do Chinese factories produce your spoons? Americans rarely use expensive spoons made in America. They use “Made in China” products. Where do these Chinese-made goods go? To America. Similarly, the souls used in White Heaven are produced in the Earth factory, just as goods are made in Chinese factories. White Heaven is the client, and Earth is the supplier. Just as spoons and chopsticks are made in China and supplied to America, humans must be created on Earth. Why? Because of the pollution. The process of cultivating souls generates immense pollution. When spoons are made in Chinese factories, smoke billows from the chimneys. Americans prefer cleanliness. They have money, but if they were to build factories and mass-produce, America would be devastated. They preserve their own country by ruining others. The same principle applies. White Heaven commissions Earth to educate people. They educate them and then take them up. They select the useful ones and bring them up. This is not limited to Earth. How many stars are there? 362 trillion, 8,800. White Heaven is immense, without end. Five immense White Heavens exist. You are unaware of these cosmic secrets, as are scientists. I have come to demonstrate this energy. I can sit here and imbue and withdraw energy from mobile phones on a dining table in America, even from the numbers within them. Is this possible for scientists? No. Is it possible for them to simultaneously imbue energy into all mobile phones worldwide, making their numbers powerful, and then withdraw it, causing them to disappear? No. Does it take time? No. You would die contemplating how it is possible. This is a terrifying world, and only one person on Earth can do this. The title of this video is apt: “Is it possible for you?” Is your life infinite? No. I have revealed that my age is infinite. Therefore, you can confirm my difference from you through the angel test. My age is infinite. Can a god be 90 million years old? No. If a god claims to be 50 billion years old, it is a falsehood. One whose age is infinite is the ancestor of all humanity. I am the originator. I sow the seeds on Earth, cultivate them, and then gather them. I take them to the 362 trillion realms. -
The Enduring Legacy of Compassion and the Path to Political Engagement
Our nation will be normalized, and truth will prevail. Videos of Chairman Huh Kyung-young will continue to be uploaded until that day. This video was made after the presidential election. If you search for “Philanthropic Angel Huh Kyung-young” on Naver, you will find this. It states that he has helped 15,000 underprivileged individuals over 18 years. This information was published in the JoongAng Ilbo in 1988. The JoongAng Ilbo does not publish just anyone. Here is a photo of Chairman Huh Kyung-young. He is referred to as the “Pestalozzi of Korea.” It continues to state that he helped 15,000 underprivileged individuals over 18 years. There is also a letter of appreciation. It is from the Minister of Justice, received in 1988. This indicates that in 1988, when the article was published, he had already been helping the underprivileged for 18 years, meaning he started around 1970. The day I was released from prison, I visited the Soam Foundation and donated all the money I had accumulated in prison. You saw that. When I was released from prison, I had to find out which foundation to donate to. I had donated anonymously to many foundations, not just Soam. But on the day of my release, I chose the Soam Foundation and donated money for heart surgeries for children. I went there with the money I had saved in prison. You can see the photo of me donating the money. They took the picture, not me. They were grateful. When I was released from prison for violating election laws, look at my face. My face was good in prison. Here, one becomes emaciated. I have often spoken about being a philanthropic angel. My ledger was as tall as I am. But when I was imprisoned and released, my documents were all taken. People took them, claiming they were valuable and would be worth money later. Since there was no woman in the house, they took everything, even my piano, which people used to play when singing. They took everything. Expand the image of the Soam Foundation. That was when I was released from prison. My face looks good, healthy, even though I had suffered greatly. That person is a representative of the Soam Foundation, and I took a photo in front of their sign. I am smiling, so it is me. My tie and everything are the same. I look younger then, perhaps in my 30s. That was after a year and a half in prison. But I gave all my money to people, so I had nothing left. I am a very unique person. I give everything away immediately. I arrived there in a car driven by my supporters after being released from prison. We found the foundation. It is in Daerim-dong, Daebang-dong, across from Yeouido, a bit down from Daebang subway station, before Singil station. The Soam Foundation is located there. When I said I came to donate, they accepted. I usually donated anonymously, but since I was imprisoned, I decided to donate in my name this time. I have that kind of nature. If I have money in my pocket, it bothers me, so I give it away. I have donated extensively to religious organizations, Buddhist and Christian groups, secretly. I also donated to orphanages and other places, but mostly to Christian and Buddhist organizations. The JoongAng Ilbo, specifically the Weekly JoongAng, which is published like a book, reported this. It was a two-page article in the Weekly JoongAng. This person edited it and made a broadcast. Let’s listen again. Chairman Huh Kyung-young was in his 20s. He started helping the underprivileged at the age of 20. Most people who had a difficult childhood and struggled to get an education would prioritize their own success and comfort. However, despite his hardships, at the young age of 20, he dedicated all his assets and youth to helping the underprivileged. No other human on Earth can do this. No human on Earth can do this. Consider this yourselves. You have 15,000 people. There were records of how he helped all 15,000 of them. The JoongAng Ilbo saw these records, which is why that number was reported. All the personal details were there, and they investigated it. But after my imprisonment, everything disappeared. Photos and all. There is no way to find them. All the party members came to my house and took things as souvenirs. If I had had a Haneulgung-like establishment, this would not have happened, but people frequented my private home. Some took the sofa, some the television, some the refrigerator, some the piano. Everything was taken. How transient it all is. I then built Haneulgung because I had nowhere else to go. My house at the time was 1,000 pyeong. All my possessions vanished. Do you know who took that house?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ook it and built apartments there. It was in Eunpyeong New Town, next to Jingwansa Temple. My house was in a pine forest at the entrance of Jingwansa. From my house, I could see Jangheung. The pine forest was vast. When I sat on the porch, pheasants would come and peck at the glass of my living room, as if they couldn’t see me. Pheasants would play in the yard, which had a large lawn. The edges were pine forests, it was beautiful. I could see Bukhansanseong Fortress, Songchu, and the entire city of Seoul. It was a wonderful house. But when I returned, bulldozers had razed it, and apartments were built. Oh Se-hoon, the mayor, did it. The area known as “Gija-chon” (Reporters’ Village) disappeared. The entire area around the entrance of Jingwansa was replaced by apartments, a new town. I couldn’t find any of my belongings, and the very site of my house was gone. How astonishing. I couldn’t even ask where my belongings went. No one knew. So much changed during my imprisonment. what should I do? Go here. Go to Haneulgung. Because the scenery was so beautiful, I had no intention of leaving that place. It was as if they imprisoned me, destroyed everything there, and then told me to come here. Now, looking back, I realize they destroyed that area to send me here. There must have been a reason for my imprisonment. White Heaven does not report every detail to me when things happen. When I campaign, my aides do not report every detail to me. If it benefits me, they act on their own. It is like how reporters schedule interviews without consulting me. They destroyed that neighborhood to lead me somewhere else, because I was attached to it. Jingwansa was nearby, and the scenery was beautiful. I wanted to rest there, but they imprisoned me and took everything. I came here. And this place is even larger. That place was 15,000 pyeong, but this is 1 million pyeong. That place had no cypress, only pine. Pine signifies the most noble tree, a noble person. The most noble tree is the pine, and the cleanest tree is the cypress, the tree of White Heaven, a pure, clean tree. Why is it clean? Pine branches grow haphazardly. They spread out as they please. Pine trees grow as they please. But cypress trees grow neatly, with a well-defined structure, straight up. Thus, pine and cypress. Scholars often speak of these trees. The cypress is particularly revered by scholars. Pine and cypress. Therefore, only when the weather is cold do humans recognize the verdant nature of the pine and cypress. Huh Kyung-young, from his 20s, sacrificed his youth. I often missed night school because I was taking care of people and taking them to the hospital. My school uniform was borrowed, and one time, a person I was carrying vomited on my back, covering my clothes in food. I had to wash them in a mountain valley in winter, unable to go to school as the sun set. The vomit smelled terrible. I washed them and sat on a rock, shivering as I waited for them to dry. It was a pathetic sight. The sun was setting, but my clothes wouldn’t dry. They became stiff with ice. Eventually, I put them on, top and bottom, and descended the mountain, completely ill with a cold. How did I feel? Carrying my school bag and that person, I encountered a beggar who had collapsed after eating from a trash can. I carried him, but no one helped. This was in front of Hongje-dong Cathedral, next to Yujin Shopping Center. I was living in a tent in Hongje-dong. I was going to school but couldn’t because of this. I carried the beggar to a small private hospital nearby, but he vomited on my clothes. I couldn’t go to the hospital like that. He was barefoot, but wearing five pairs of socks. The smell was unbearable. When I took off his socks, his toes, frostbitten and rotten, fell off into the socks. There was no blood because his legs were gangrenous. I washed his feet in the public restroom of Yujin Shopping Center to take him to the hospital for treatment. People in the restroom complained about the smell and cursed at me. I apologized, saying he was a family member and I was just cleaning him. My clothes smelled of vomit, and his feet and other parts of his body smelled terribly. All ten of his toes were almost gone. I bought him new socks and shoes, but the shoe store owner ran away, complaining about the smell, refusing to sell. I pleaded with another shoe store owner and bought him shoes and socks. I dressed him, and then, with my clothes still smelling, I took him to the hospital, gave him all my money for his hospital fees, and then went to the mountain to wash my clothes. Imagine, it was a winter school uniform. It was impossible to wash it. I took off my clothes and waited on a rock. It wouldn’t dry in winter. Eventually, the clothes became stiff with ice as evening fell. I had no choice but to put on the stiff, half-dry clothes and descend the mountain. I experienced many such adolescent hardships. The stories are countless. There were so many beggars in Seoul. Now, you rarely see them. Do you know how disappointed I was as the God-man observing the people of this world? When I asked people coming out of the cathedral to help me carry this person, they all ran away, complaining about the smell. The beggar was vomiting after eating from a trash can. Everyone avoided him, even the churchgoers. I was a student, with a shaved head, wearing a school uniform. I was covered in his vomit. you will eventually come to understand the true nature of this pine and cypress. You try to defame and conspire against me, calling me a bad person. The media, which never published a single line about me when I ran for president, now readily publishes false accusations, trying to destroy Huh Kyung-young. How heartbreaking for this pine and cypress. Words fail me. No matter how much you try to tarnish my reputation, White Heaven will handle it. there is no need to worry. But this person is still promoting me even after the election. This is just the beginning. This is similar to my discourse on the pine and cypress. The time is coming when you will realize who I am. ” where did my vote for Huh Kyung-young go? If Huh Kyung-young had won, I wouldn’t be suffering financially now. I have to move and do other things, but I have no money. If I had received 100 million or 200 million won, I could travel to America. What is this situation?” Many people are saying this now. I am receiving calls to repay overdrafts, and my assets are about to be auctioned off. My lease money is about to be lost. Many people are in this situation. When such a time arrives, you will realize that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re all the same, and that suffering is inevitable, and they will not provide you with travel money. -
The Unparalleled Philanthropy and Divine Authority
He dedicated all his assets and youth. No other human on Earth can do this. No human on Earth can do this. You, too, consider this. Are the letters of appreciation from the Minister of Justice, the prison warden, the juvenile detention center warden, or the Venerable Park Sam-jung, all fake? No. They are real, as evidenced by the questions. For instance, these are not all fake. The originals exist. I received so many such commendations at the time. you understand what kind of person I was. I was not someone who curried favor with the ruling or opposition parties for personal gain. I became a target because I helped those in need. What did I realize then? That I must run for president to save the people of this world. Helping individuals one by one would not allow me to live out my natural lifespan, and it is not the work of White Heaven. Therefore, I entered politics in stages. To make myself known, I eventually reached this point. White Heaven has a grand plan. To bring 10 million people to the White Heaven and to continuously draw Earthlings to Haneulgung for enlightenment. Haneulgung is where spirituality is bestowed. Nowhere else on Earth can one receive spirituality. Can one receive angels, blessings, or White Heaven entry permits elsewhere? No. Listen. This is not a fact that can be ignored. The media’s attempts to destroy Huh Kyung-young are driven by the establishment’s desire to legitimize their own vested interests. They are trying to eliminate this Pestalozzi-like angel, this god-like figure to our people. By destroying Huh Kyung-young, the establishment believes they can achieve their ambitions without hindrance. If Huh Kyung-young were to become president or gain national recognition and adoration, the vested interests would face criticism for their ambitions. That is why they are relentlessly trying to destroy Huh Kyung-young. Whose side should the common people take? It is natural for us to side with Huh Kyung-young, who is for the people. We must no longer be deceived by the media. Can you do this? Neither you nor I can. Huh Kyung-young is the only one on Earth who has been doing this for decades. We must acknowledge this. Our people must awaken and support Chairman Huh Kyung-young so that he does not become disappointed. We must truly cling to Chairman Huh Kyung-young, begging him to step forward for our nation once more. This is how we can save our country. -
The Looming Threat of War and the Divine Intervention
The world is filled with the smoke of countless artillery shells. Yet, there are no soldiers in this war. This is strange. What is this? Nuclear war. Huh Kyung-young is the one who comes to prevent this impending nuclear war. There is smoke from countless artillery shells, but no soldiers in this war. What is this? Missile warfare. At the time of missile warfare, the God-man will arrive. I have spoken of this. What kind of person did he say I am? One without a father or mother. Therefore, I will not speak too much, as time is limited. This was the message from God-man Huh Kyung-young, who has an infinite age and is the Pestalozzi of Korea. We must quickly create 25 million blessed individuals. Let us give a round of applause to the God-man who gave us such a wonderful message today. What can the God-man not do? He can do everything. -
The Evolution of Family Names and the Wisdom of Korean Tradition
Historically, children inherited their father’s surname. However, with the recent abolition of the patrilineal surname principle, couples can now agree to use the mother’s surname, and many do. What are my thoughts on this issue? In America and Europe, women adopt their husband’s surname upon marriage. except for Japan and Korea, the entire world follows the husband’s surname. Westerners refer to Korea as the “Land of Eastern Courtesy.” Only Koreans recognize the wife’s surname. They also recognize the maternal lineage. And they used to treat in-laws with great respect. In the past, they were cautious to avoid any harm to their daughter. the daughter was fully integrated into the new family. A daughter was gained, but not a son. even in a male-dominated society, Korea is the only country that recognized women’s surnames. Among them, King Suro of Gaya, my ancestor in this physical body, who came from the Milky Way, and Queen Huh Hwang-ok, who came from India, had nine sons. They gave the surname Huh to their first and second sons, the wife’s surname. King Suro practiced a matriarchal system 2,000 years ago. This is not a lie. He was a king, but he elevated his wife to the status of empress, giving her a higher position. King Suro always had to seek the empress’s approval. How remarkable he was. He gave the title of empress to the daughter of an Indian emperor, while he was a king. If you visit, the empress’s tomb is above, and King Suro’s tomb is below. King Suro’s tomb has poor feng shui, but Queen Huh Hwang-ok’s tomb, the empress’s tomb, is in the best auspicious location, a turtle-shaped site. 2,000 years ago, the Gimhae Kim clan and Gimhae Huh clan, as well as the Incheon Yi clan and Yangcheon Huh clan, viewed women as superior to men. The Yangcheon Huh clan is originally the Gimhae Huh clan, but they settled in Yangcheon after ascending to official positions in Seoul, hence the name. They are all the same clan. the patrilineal surname principle did not exist even 2,000 years ago in Korea. In Europe, even now, a woman’s name is Jacqueline. Her full name would be Jacqueline Lee Bouvier Kennedy Onassis. If a man marries ten times, ten names are attached to his name. That is the naming convention for Americans and Europeans. when writing Jacqueline’s full name, it must be Jacqueline Lee Bouvier Kennedy Onassis. That is how it appears on their official records. How astonishing. Every time she marries a man, a new surname is added before her given name. No one knows Jacqueline’s original surname. When she married Kennedy, her surname became Kennedy. When she married Onassis, her surname became Onassis. Jacqueline is her given name. she has two surnames. But no one knows the surname she inherited from her father. She alone knows it, but she cannot use it. American women who remain single use their father’s surname. Then Jacqueline can use her original surname. But if she has a record of marriage, she must attach her husband’s surname before her given name. Jacqueline’s name becomes quite long. You would say you couldn’t live like that. Yet, Americans use those long names because it is their culture. Women were treated as property, as commodities, as slaves. our ancestors were noble. But our ancestors also made a mistake: the concubine system. A man could have multiple concubines. This polygamy was a mistake for our people. However, if polygamy had not existed, the problem would have been more severe. it was unavoidable. Why? Many men were conscripted into wars and died. Widows outnumbered men tenfold in villages. This became a social problem, a national issue. That is why the levirate system emerged. If an elder brother died, the younger brother had to marry his sister-in-law. This was a movement to eliminate widows. capable men were encouraged to take widows as concubines to provide for their livelihood. Why? Women were not allowed to own land. That was the law in Korea. Women were landless. If a woman owned even a single pyeong of land, she would be executed. That was the law during the Joseon Dynasty. women could not inherit. even if there was a son-in-law, there had to be a male heir. That is why adoption was common. If a younger brother had a son, and the elder brother had no sons, only daughters, he would adopt the younger brother’s son. This was to ensure the inheritance of land. the inheritance system was very common, as was the adoption system. You should know these things. “Ah, that is why we had concubines.” It is different from a second wife. It was acceptable to take a second wife if the first wife died, but having many concubines while the first wife was alive meant there were no women wandering alone. it was done to help widows. That is why, when we perform ancestral rites, we sometimes see multiple grandmothers. If a grandchild asks why there are so many grandmothers, they are told not to worry about it. It is too difficult to explain to a child. -
The Nature of Spiritual Afflictions and the Importance of Self-Care
The question is rather peculiar. Someone claims that a “poop-eater” forcibly entered their body, saying, “Let’s live together.” I refused, saying I had never seen them before and asked them to leave, but they forcibly entered. I do not understand how this can happen when I have an angel within me. What should I do in such a situation? Thank you. It seems to be a ghost that particularly likes plump bodies. If it takes over a body, such things do not happen. Our Director General’s body is very robust. In the past, our elders did not have the concept of being fat. They considered such plumpness a sign of good fortune and robustness. if a daughter-in-law was plump, like in Western beauty standards, she was considered beautiful. Their legs are twice the size of ours. Their bellies are also very robust. Such women were depicted as the epitome of beauty. The Mona Lisa was a plump woman. What this person is describing is that the angel that entered is a gift from the God-man in this universe, a blessing. The other spirits that try to enter are mere mischievous spirits. These mischievous spirits even tried to cling to Jesus. They will continue to try to enter as long as you exist. They can enter through the mouth, eyes, or nose. They will try to enter through any opening. However, for someone who has an angel, their efforts are futile. They will eventually leave. they do enter, just as dirt clings to our bodies. Even if you receive an angel, dirt still clings to you, sweat forms, and dust accumulates. But the soap is attached to your house. What is that? An angel. It washes away. It is designed to be washed away. However, those who do not know Huh Kyung-young and have not received an angel or blessing, those spirits can actually grow within them and live with them, like a ghost. This is called possession. Possession usually involves spirits entering and leaving; they do not stay with one person permanently. shamans, even if they are truly possessed and perform good rituals to earn money, if they do not treat the spirit well, it will eventually leave. Then they try to preserve their connection by praying at the place where they received the spirit, or by praying to mountain spirits in the mountains. the human body is structured in a way that allows spirits to enter and exit. They can coexist within a household. This usually happens when one’s body is weak. When one is not feeling well, perhaps having had COVID-19 or a cold, when one’s immunity is low, such things can occur. It is when one’s spiritual cycle aligns with the spirit’s cycle. It is similar to how, in the past, when you tuned a radio, if the frequency matched, the broadcast would come through. But sometimes, two broadcasts would come through on the same frequency, causing static and interference. Similarly, if one’s frequency is similar to a ghost’s, one can see gods or ghosts. there are people who experience this. When they are on the verge of death, or have lost a lot of blood, they suddenly hallucinate. They see things. They might tell their son, “Son, that person in the dark clothes has come to take me. Drive them away! Drive them away!” What does this mean? Their body is in a state of extreme confusion. They have lost too much blood, and mischievous spirits appear before them. thousands of spirits cling to your body. But because of our immune system, just as bacteria cannot enter, spirits cannot enter because their cycle does not match ours. That is why we do not see them. But when you walk, spirits follow you like a swarm of bees. They follow everyone. They are waiting for the opportunity to kill or devour us. what did I say earlier? That death and life always accompany each other. Many people who attended my lectures have passed away, ascended to the White Heaven. there is no prior notice of your departure date. Even if I tell you your age, you do not necessarily depart at that age. It depends on your actions. If you do not properly invoke Huh Kyung-young, do not follow his teachings, and do not eat properly, what happens? You depart. you must always adhere to the right path. Then, spirits will not cling to your body. If you starve for two months, spirits will swarm in. Then your cycle will become similar to the spirits’ cycle. This is called hertz. Gamma waves are 32 Hz, beta waves 15 Hz, alpha waves 8 Hz, theta waves 4 Hz, delta waves 0.5 Hz. When these waves, gamma, beta, delta, or theta, align with the waves of spirits, one becomes possessed. a pregnant woman whose husband has died might cry incessantly, and then a spirit might enter, and she becomes a shaman. Why? Because she has lost all hope. In the past, if she had a baby in her womb, and another child of one or two years old, and her husband died, what would happen to her? She would fall into a state of extreme despair, and then her cycle would align with the spirit’s. People around her should feed her and restore her vitality, but if left alone, she would become a shaman. one must speak hopefully. But why does the topic of spirits keep coming up? one must take good care of one’s body. One should not mistake a cold for COVID-19. Whether it is a cold or COVID-19, one must overcome it. “I am blessed,” one should say, and eat well. And exercise. This morning, where did I go? To Suribong, the highest mountain in this area. I ascended to the summit in a short time. My clothes and body were drenched in sweat. But on the way down, the wind was cool, and the sweat disappeared. should I change my clothes? No. I am sitting here without changing. But sweating in a sauna is different from sweating while climbing a mountain. Climbing step by step is more strenuous. I climbed to the top and looked down. I saw people below, and I knew I had to descend to the world. When you are up high, your mind is at peace. You can see everything. I can see Gaeseong Songaksan Mountain clearly. I can see the Incheon sea, the entire city of Seoul. I can see Cheonho-dong, Uijeongbu, Yangju. When you are up there, you can see Geumgangsan Mountain. You can see everything. It is wonderful. You can see the entire area, from the Han River to Cheonho-dong. It is good to sit there, but since there are people bustling below, I have to descend. It is like descending from White Heaven. I know you are causing me a lot of trouble. When I descend, I think, “If I descend late, there will be a lot of talk.” But I have to descend to achieve the goal of 10 million. And there is joy in it. Why? Because everyone has their own unique personality. I want to see them again. I descend with joy. I do not descend reluctantly, thinking it is bothersome. When I decide to descend, their faces appear before me. I descend with joy. -
The Eradication of Past Transgressions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The next question is a proxy question. From Oh Song-ah in Busan. It is said that only a few Earthlings can attain enlightenment and ascend to the White Heaven on their own. Earthlings are born without remembering their past lives’ karma, so they commit sins unknowingly in this life, accumulating more karma. Furthermore, they do not even recognize the existence of the soul, denying the existence of God. Thus, human souls are drifting further and further away from White Heaven, unable to escape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rough human effort. Is it possible that God created humans and then became indifferent? What are your thoughts, God-man? And is it possible to change White Heaven’s policy now, so that humans remember their past lives when they are born, to awaken them? This person’s words reflect their frustration. But there is an important point here. What is the problem? Look closely. When people watch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and change, is the speed fast or slow? It is fast. It is fast. But some people do not change quickly even after watching YouTube. This is possible. What did I say each person has? High, medium, and low spiritual capacities. A person’s spiritual capacity is their karma from a past life. A person who was a thief in a past life will not see it. They will not see it. A person who was a school teacher in a past life will quickly grasp it. They will come to Haneulgung. A person who was a university professor in a past life will quickly follow. They will quickly sense it and come. we must create many books that humans can understand. My books about Haneulgung must now be translated and distributed worldwide. the first thing we must do is a translation and publishing business. My books are not just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but will be distributed worldwide to inform people about Heaven, blessings, spirituality, and White Heaven. They will be published as “Super-Religious Haneulgung.” When these spread worldwide, immense inquiries will come to the international center. And when these spread through books and comics worldwide, it will be our work. Then, YouTube will also spread it, and the whole world will quickly know. We are slowly starting this now. It is interesting. By doing this, people worldwide will come to know Haneulgung and White Heaven. Then, people who are currently divided by religion will experience a change. It will be fast. Once a fire starts, it is difficult to extinguish a forest fire. This will be a thousand, ten thousand times greater than a forest fire. even though we may appear to be losers now, we are people who are making formidable preparations. I have come with the authority to change the world. But should I take away your free will? Then you would be robots. Heaven does not want robots. It would not be interesting. If you all greeted me in the same way, it would not be interesting. Some people come and cling to me, others are different. That is where the interest lies. When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eets humans, should they have individuality ? The diversity of individuality is what makes it interesting. if everyone were the same, like rice plants in a field, would it be interesting? No. Each human’s individuality is their charm. If all the rocks collected by a rock collector were the same, would they collect them? No. Some look like cats, some like tigers, they are all different. You find charm in that, and so does the God-man. Different varieties should emerge. If all grandchildren were good at music, would it be interesting? No. You hope for some to be good at other things. White Heaven’s intention is to observe diverse varieties evolving and growing, and then to harvest them. what this person said earlier was passive. If humans were passive, it would be hell. You have been given the choice of all hardships. you are active. That is more effective for human development. if someone is passively obedient, they become a mama’s boy. They obey their mother perfectly. When their mother dies, they become a wreck. Heaven respects your right to choose. Whether you believe in ghosts or whatever, you can try everything, and then come to me. Heaven is not afraid. Ten million out of 7 billion is a successful harvest. If I had not come, not a single person would have ascended. I have come to save you. The time of war is the time of my arrival. Missiles, submarines, nuclear weapons. The God-man appears on Earth before such wars. When he appears, matter obeys, and everything moves at his command. You have witnessed this. It is not false. -
The Infinite Age of the God-man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Let’s examine the age of our Maitreya. Angel, is my age 8 billion years? Is it 8 billion? Angel, is my age 9 billion years? No. Even Maitreya cannot reach 9 billion years. his age is finite, not infinite. Angel, is the age of God-man Huh Kyung-young infinite? Angel, is the age of God-man Huh Kyung-young 8 billion years? No. It says no. there is no finite age. What is it? Infinite. He is one with an infinite age. is there anyone older than me on Earth? No. In the universe? No. You will not find anyone older than me on any planet. All are less than 30 billion years old. the one who manages these planets integrally is watching. Even Maitreya’s lifespan is less than 8 billion years. Do not forget this point. Next question. The questions are not very interesting. Yes, please. From now on, if anyone here has a question, please come forward. We want to make the time more lively. Choi Seon-woo wants to ask a question. If anyone else has a question, please speak up. God-man Huh Kyung-young, you have an infinite life, you are the only one who can bestow spirituality, and you are the wealthiest person in human histor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and governing matter. Our Haneulgung soldiers worked tirelessly for four years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Is it five years now? Anyway, we worked very hard for four years since the party was founded. Our Gangwon-do members worked so hard, traveling around the vast province every day for four years without a single vacation. Our Gangwon-do family truly made a great effort. The corrupt media and the alleged fraudulent election have caused immense disappointment and despair. We are disheartened. God-man Huh Kyung-young, the owner of the universe and the eternal victor, please give us words of providence to wisely navigate this trial, setting our goals and direction. Earlier, I said that our ancestors spoke of flying objects that were not birds, like missiles. Something flies, but it has no wings. What is that? A war without soldiers. Something flies in the water, but it is not a fish. It is a submarine. It looks like a fish, but it is not a fish. This is the era of advanced warfare. We are living in such an era. In this era, a single mistake can lead to the end of the world. That is why I am here. You do not know when a war will break out. It does not suddenly become a large-scale war. A conflict like in Ukraine could escalate into a world war. At first, the American president might be playing golf. When World War II broke out, Wilson said, “America will not get involved in the fight between Germany and Britain.” Wilson was playing golf. Meanwhile, 400,000 British soldiers died fighting Germany. 400,000 young British men dying is a huge number. But American President Wilson was playing golf. That is the world. Then, suddenly, Churchill of Britain would ask Wilson for help. Eventually, Britain would drag America into the war. And it became a world war. Later, it became World War II. A regional conflict became an international conflict. You do not know when such a war will break out. Suddenly, China might invade Taiwan. Then America might suddenly launch a nuclear missile. Such a war could break out overnight, and then oil prices would skyrocket tenfold, and chaos would erupt. We would be caught off guard just by watching the news. Then, if nuclear missiles explode in Beijing, China, our country could also be hit by nuclear missiles. All trade would cease, and the world would turn into a fiery battlefield. What would happen then? The nuclear cloud from China’s atomic bomb explosion would come to Korea. Nuclear fallout would cover the Korean Peninsula. That is why I am here. we are currently practicing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re is a reason why I am doing this wisely. We are undergoing spiritual training. I have dedicated all my assets, money, and energy to this endeavor. Where did it go? No, it did not go anywhere. The five-year presidential term we are aiming for is just an empty shell. The people know that we worked hard this time. That is the foundation. “Where is Haneul? They worked so hard, but then they became quiet again. And they are trying to catch Huh Kyung-young again.” In this way, Haneul will become known. Is it not becoming a form of noise marketing? ” Huh Kyung-young sexually harassed a man,” they say, spreading all sorts of ridiculous rumors. “Those people are trying to frame him and destroy him again.” They will say this. In this way, Haneul will become known, and it will also spread through noise marketing. we do not need to fight against such things. Even if we suffer losses and our reputation is tarnished, does the God-man’s reputation fall? No. It does not matter. Mandela was imprisoned for life, released in his 80s, and became president in his 90s. Such things are merely part of the process. did we fail in this election? No. It was not a failure. We succeeded. Your level has risen immensely, and you will have economic blessings in the future. we must create 25 million blessed people. When the Haneulgung main building is constructed, people will flock from all over the world. Presidents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meet me at Haneulgung, not the Blue House. That time is not far off. Why? When they realize my age, they will know who I am without me having to say anything. Who would dare oppose me? Let them try to oppose me with their own names. I just need to call their name. Do I need such missiles? Do I not have mental missiles? Who would dare oppose me? No one. If I just look at them, it is over. If I just call their name while sitting here, it is over. I do not actually fight. our obedience and hard work in this presidential election are our success. The five-year president you speak of is always anxious upon entering and anxious upon leaving. No one has ever been truly at peace. Should Haneulgung be cornered like this? I will be inaugurated as the spiritual emperor of the world. This will happen when the main building is completed. I will announce it to the world. It will be broadcast worldwid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flock here. To receive the Great Angel. Corporate blessing advertisements will go out worldwide. Individual blessing advertisements will go out. Blessing advertisements for one’s descendants will go out. Will people flock here ? They will flock. Infinite products and infinite money will flow in. Then your descendants will all live well. Your blessed descendants will be blessed. Do not be impatient just because things are difficult for a short time. -
The Nature of Spiritual Afflictions and the Importance of Self-Care (Continued)
The next question is a proxy question. From Oh Song-ah in Busan. It is said that only a few Earthlings can attain enlightenment and ascend to the White Heaven on their own. Earthlings are born without remembering their past lives’ karma, so they commit sins unknowingly in this life, accumulating more karma. Furthermore, they do not even recognize the existence of the soul, denying the existence of God. Thus, human souls are drifting further and further away from White Heaven, unable to escape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rough human effort. Is it possible that God created humans and then became indifferent? What are your thoughts, God-man? And is it possible to change White Heaven’s policy now, so that humans remember their past lives when they are born, to awaken them? This person’s words reflect their frustration. But there is an important point here. What is the problem? Look closely. When people watch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and change, is the speed fast or slow? It is fast. It is fast. But some people do not change quickly even after watching YouTube. This is possible. What did I say each person has? High, medium, and low spiritual capacities. A person’s spiritual capacity is their karma from a past life. A person who was a thief in a past life will not see it. They will not see it. A person who was a school teacher in a past life will quickly grasp it. They will come to Haneulgung. A person who was a university professor in a past life will quickly follow. They will quickly sense it and come. we must create many books that humans can understand. My books about Haneulgung must now be translated and distributed worldwide. the first thing we must do is a translation and publishing business. My books are not just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but will be distributed worldwide to inform people about Heaven, blessings, spirituality, and White Heaven. They will be published as “Super-Religious Haneulgung.” When these spread worldwide, immense inquiries will come to the international center. And when these spread through books and comics worldwide, it will be our work. Then, YouTube will also spread it, and the whole world will quickly know. We are slowly starting this now. It is interesting. By doing this, people worldwide will come to know Haneulgung and White Heaven. Then, people who are currently divided by religion will experience a change. It will be fast. Once a fire starts, it is difficult to extinguish a forest fire. This will be a thousand, ten thousand times greater than a forest fire. even though we may appear to be losers now, we are people who are making formidable preparations. I have come with the authority to change the world. But should I take away your free will? Then you would be robots. Heaven does not want robots. It would not be interesting. If you all greeted me in the same way, it would not be interesting. Some people come and cling to me, others are different. That is where the interest lies. When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eets humans, should they have individuality ? The diversity of individuality is what makes it interesting. if everyone were the same, like rice plants in a field, would it be interesting? No. Each human’s individuality is their charm. If all the rocks collected by a rock collector were the same, would they collect them? No. Some look like cats, some like tigers, they are all different. You find charm in that, and so does the God-man. Different varieties should emerge. If all grandchildren were good at music, would it be interesting? No. You hope for some to be good at other things. White Heaven’s intention is to observe diverse varieties evolving and growing, and then to harvest them. what this person said earlier was passive. If humans were passive, it would be hell. You have been given the choice of all hardships. you are active. That is more effective for human development. if someone is passively obedient, they become a mama’s boy. They obey their mother perfectly. When their mother dies, they become a wreck. Heaven respects your right to choose. Whether you believe in ghosts or whatever, you can try everything, and then come to me. Heaven is not afraid. Ten million out of 7 billion is a successful harvest. If I had not come, not a single person would have ascended. I have come to save you. The time of war is the time of my arrival. Missiles, submarines, nuclear weapons. The God-man appears on Earth before such wars. When he appears, matter obeys, and everything moves at his command. You have witnessed this. It is not false. -
The Eradication of Past Transgressions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Continued)
The next question is a proxy question. From Oh Song-ah in Busan. It is said that only a few Earthlings can attain enlightenment and ascend to the White Heaven on their own. Earthlings are born without remembering their past lives’ karma, so they commit sins unknowingly in this life, accumulating more karma. Furthermore, they do not even recognize the existence of the soul, denying the existence of God. Thus, human souls are drifting further and further away from White Heaven, unable to escape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rough human effort. Is it possible that God created humans and then became indifferent? What are your thoughts, God-man? And is it possible to change White Heaven’s policy now, so that humans remember their past lives when they are born, to awaken them? This person’s words reflect their frustration. But there is an important point here. What is the problem? Look closely. When people watch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and change, is the speed fast or slow? It is fast. It is fast. But some people do not change quickly even after watching YouTube. This is possible. What did I say each person has? High, medium, and low spiritual capacities. A person’s spiritual capacity is their karma from a past life. A person who was a thief in a past life will not see it. They will not see it. A person who was a school teacher in a past life will quickly grasp it. They will come to Haneulgung. A person who was a university professor in a past life will quickly follow. They will quickly sense it and come. we must create many books that humans can understand. My books about Haneulgung must now be translated and distributed worldwide. the first thing we must do is a translation and publishing business. My books are not just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but will be distributed worldwide to inform people about Heaven, blessings, spirituality, and White Heaven. They will be published as “Super-Religious Haneulgung.” When these spread worldwide, immense inquiries will come to the international center. And when these spread through books and comics worldwide, it will be our work. Then, YouTube will also spread it, and the whole world will quickly know. We are slowly starting this now. It is interesting. By doing this, people worldwide will come to know Haneulgung and White Heaven. Then, people who are currently divided by religion will experience a change. It will be fast. Once a fire starts, it is difficult to extinguish a forest fire. This will be a thousand, ten thousand times greater than a forest fire. even though we may appear to be losers now, we are people who are making formidable preparations. I have come with the authority to change the world. But should I take away your free will? Then you would be robots. Heaven does not want robots. It would not be interesting. If you all greeted me in the same way, it would not be interesting. Some people come and cling to me, others are different. That is where the interest lies. When the creator of the universe meets humans, should they have individuality ? The diversity of individuality is what makes it interesting. if everyone were the same, like rice plants in a field, would it be interesting? No. Each human’s individuality is their charm. If all the rocks collected by a rock collector were the same, would they collect them? No. Some look like cats, some like tigers, they are all different. You find charm in that, and so does the God-man. Different varieties should emerge. If all grandchildren were good at music, would it be interesting? No. You hope for some to be good at other things. White Heaven’s intention is to observe diverse varieties evolving and growing, and then to harvest them. what this person said earlier was passive. If humans were passive, it would be hell. You have been given the choice of all hardships. you are active. That is more effective for human development. if someone is passively obedient, they become a mama’s boy. They obey their mother perfectly. When their mother dies, they become a wreck. Heaven respects your right to choose. Whether you believe in ghosts or whatever, you can try everything, and then come to me. Heaven is not afraid. Ten million out of 7 billion is a successful harvest. If I had not come, not a single person would have ascended. I have come to save you. The time of war is the time of my arrival. Missiles, submarines, nuclear weapons. The God-man appears on Earth before such wars. When he appears, matter obeys, and everything moves at his command. You have witnessed this. It is not 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