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5 253
dv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하늘궁에서 진행한 253회 강연으로,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본인의 사상과 세계관을 설명. 특히,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모든 인류와 100% 궁합이 맞는 유일한 존재임을 가르치며, 이는 그가 God-man이라는 증거임을 역설한다.
- 하늘궁 강연의 특징
- 자세 교정 효과: 강연장이 낮아 목을 빼고 보게 되므로 자세가 펴지는 효과가 있다.
- 가족 같은 분위기: 너무 크지 않은 사랑방 같은 분위기가 가족적인 느낌을 준다.
- 백궁의 기운: 하늘궁에는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에 오면 운명 변화와 백궁 경험이 가능하다.
- 백궁석: 하늘궁 본관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백궁석이 안착되어 있다.
- 농사 및 인생의 어려움에 대한 관점
- 농사의 어려움: 수박 농사를 예로 들며 농사가 매우 어렵고 정성이 필요함을 설명.
- 입산가사(출가)의 의미: 옛날에는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이 모든 것을 버리는 가장 귀하고 어려운 일이었으나, 현대에는 그 의미가 퇴색되었다.
- 철학적 관점: 불교의 공(空)이나 무(無)는 낮은 차원의 철학이며, 인간은 여행자로서 수도가 필요 없다.
- 부처와 강도: 모든 사람은 상황에 따라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한다.
- 가족을 위한 범죄: 가족이 굶거나 아플 때 강도가 될 수도 있으며, 이는 가장의 입장에서 부처와 같은 행동이다.
- 현대인의 고뇌: 현대 사회에서 빚과 고지서에 시달리는 고통은 산에서 수도하는 것보다 더 큰 고뇌이다.
- 종교의 변화: 현대에는 출가하려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으며, 종교는 점차 사라져가는 추세이다.
- 백궁으로 가는 길: 도를 닦아서 백궁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 외국인 체류자 및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점
- 세계적인 현상: 불법 체류자 증가는 세계적인 현상이며, 미국 백인 사회가 다문화 국가로 변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 LA 폭동 사례: 한국인이 흑인을 오해하여 총을 쏜 사건이 LA 폭동으로 이어진 사례를 통해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무시를 경계해야 함.
- 인간애 우선: 법보다 인간이 우선이며, 불법 체류자라도 그들의 어려운 사정을 이해하고 인간애를 발휘해야 한다.
- 다민족 국가로의 전환: 한국인의 저출산으로 인해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고 있으며, 이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 한반도의 특성: 한반도는 세계 모든 종교와 문화가 모이는 종점이며, 난류와 한류,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부딪히는 곳이다.
- 언어의 우수성: 한국어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탁월하며, 서양 언어로는 번역하기 어려운 매력이 있다.
- 문화의 종점: 한반도는 문화, 종교, 음악의 종점이며, 한국 연예인들이 세계적인 스타가 되는 이유이다.
- God-man의 등장: 이러한 한반도의 특성 때문에 God-man(허경영)이 등장하게 되었다.
- 외국인 근로자 지원: 외국인 근로자들을 손님처럼 대접하고, 국가나 종교단체가 이들의 어려움을 도와야 한다.
- 세계 정세와 등장
- 변화무쌍한 시대: 우크라이나 전쟁, 코로나 팬데믹 등 복잡한 세계 정세는 등장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 귀결: 모든 혼란은 결국 지구를 책임지는 것으로 귀결될 것이다.
- 종결과 심판: 인간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상을 심판할 자가 다.
- 드라마 같은 인생: 부정선거 등 어려운 상황들은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와 같으며, 결국 폭발적인 등장을 위한 과정이다.
-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없이 태어난 무부지자이며, 이는 무성생식과 같은 개념으로, 현상 세계를 초월한 God-man임을 증명한다.
- 모든 사람과의 궁합: 모든 인류와 100% 궁합이 맞으며, 이는 그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이다.
- 궁합 테스트: 천사에게 물어보면 허경영과 모든 사람의 궁합이 100% 맞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신랑의 증거: 모든 인류와 궁합이 맞는다는 것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이며, 성경에 예언된 내용이다.
- 백궁 명패와 축복
- 사후 처리와 무관: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사람은 사후에 화장을 하든 매장을 하든 백궁 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 DNA, 뼈 보존 불필요: 백궁 가는 사람은 DNA나 뼈를 보존할 필요가 없다.
- 제사, 천도제 불필요: 영혼 대기실에 머무르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직행하므로 제사나 천도제가 필요 없다.
- 종교의 자유: 하늘궁에 와서 등록하고 축복, 명패를 받아도 기존 종교(교회, 절)를 계속 다녀도 문제가 없다.
- 현수막 활용: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얼굴이 담긴 현수막을 멧돼지, 고라니 등 동물 피해 방지용 울타리로 사용해도 좋다.
- 사진의 효과: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을 보면 동물들도 좋아지며, 어디에 사용하든 아무 상관 없다.
- 축복 에너지의 고유성: 축복 에너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에게 직접 받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니다.
- 파동의 강화: 축복받은 사람이 다른 사물에 에너지를 주면 파동이 강해지는 효과는 있지만, 이는 축복이 아니다.
- 인간의 파동: 인간은 0.5볼트의 전류(기파)를 가지고 있으며, 죽을 때는 0.2볼트 정도로 떨어진다.
- 건물, 나무에 대한 축복: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직접 축복을 주면 건물 전체에 들어가지만, 일반인이 주는 것은 가게 안에 에너지가 들어가는 정도이다.
- 축복권: 일반인은 축복권이 없으며,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능력의 일부를 주는 것이다.
- 경제 문제와 미래 예측
- IMF 재림 우려: 코로나와 전쟁으로 인한 금리, 물가 상승, 주식 폭락으로 제2의 IMF가 올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 국민 배당금: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는 것을 1차 목표로 하며, 이는 큰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 월 150만원 지급: 이후 월 150만원 지급을 통해 국민의 삶을 윤택하게 할 계획이다.
- 경제 위기 예측: 2019년에 2020년 경자년에 무시무시한 어려움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이는 코로나 사태로 현실화되었다.
- 미래 예측: 2026년 정미년까지는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며, 이때부터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 돌발 변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갑자기 등장하여 상황을 바꿀 수도 있다.
- 허경영 주변 사람들에 대한 유언비어 해명
- 측근들의 헌신: Huh Kyung-young, the God-man 주변의 봉사자들은 희생한 사람들이며, 돈을 도둑질한다는 유언비어는 사실이 아니다.
- 최수진 실장의 사례: 최수진 실장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어려울 때 10억 원을 빌려주어 하늘궁이 넘어가는 것을 막았으며, 이자도 받지 않았다.
- 공기값 헌금: 최수진 실장은 처음 만났을 때 “God-man님의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며 100만원을 헌금했다.
- 2년간 식사 제공: 최수진 실장은 2년 동안 Huh Kyung-young, the God-man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 유언비어의 위험성: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백궁 가는 데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 백궁의 레벨과 질서
- 능력보다 독창성: 백궁에서는 지능보다 독창성, 창의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 공로와 창의력: 백궁의 레벨은 공로와 창의력에 따라 결정되며, 레벨이 높을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 질서와 대우: 백궁에는 질서가 정연하며, 레벨에 따라 얼굴 색깔, 옷 색깔, 빛으로 계급이 드러난다.
- 주택과 편의성: 레벨이 높으면 주택의 크기, 편의성, 이동 수단 등이 달라진다.
- 아이로 태어나 성장: 백궁에 도착하면 아이로 태어나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며, 성인의 직급이 부여된다.
- 보람과 나눔: 백궁에서는 빚이나 세금 걱정 없이 원하는 대로 활동하며, 전생의 형제나 친구들을 찾아 도와주는 보람을 느낀다.
- 천사의 역할: 대천사는 사업을 할 수 있지만, 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도록 천사가 지켜준다.
- 죄와 업장: 축복받은 사람들은 하늘에서 볼 때 죄가 없으며, 업장에 들어가지 않는다.
- 이타행과 물질: 이타행을 자극하여 물질을 가져가는 것은 개인 간의 채무 관계이며, 죄와는 무관하다.
- 조심해야 할 점: 천사나 대천사가 물질적인 문제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생사일여, 선악일여 등 철학적 관점
-
대소장단, 선악미추의 동일성: 크고 작음, 길고 짧음, 무겁고 가벼움, 얇고 두터움,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등은 수학적, 철학적으로 동일하다.
- 반면교사: 악은 선을 만들어내고, 선은 악을 만들어낼 수 있다.
- 관점의 전환: 선한 자와 악한 자를 차별하지 않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
- 판사의 예: 판사, 검사, 경찰은 범죄자(악한 사람) 때문에 존재하며, 이는 악이 고용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의미이다.
-
빈부일여(貧富一如): 부자와 가난한 자는 위장 사이즈가 같으며, 부자들은 명목상으로만 돈이 많을 뿐 개인적으로 돈을 쓰는 경우가 드물다.
- 이재용 회장의 예: 이재용 회장은 수천 점의 예술품을 국가에 기부했지만, 개인적으로 돈을 쓰는 일은 거의 없다.
-
생사일여: 생과 사는 하나이며, 죽은 것이 살아오는 윤회 법칙을 통해 이를 깨달을 수 있다.
- 차원의 높임: 생과 사, 빈부, 선악을 하나로 볼 줄 알면 차원이 높아진 것이다.
- 동전의 앞뒤: 동전의 앞과 뒤가 다르지만 하나인 것처럼, 선과 악도 궁극적으로는 같다.
-
원수를 사랑하라: 선악을 구분 짓지 않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차원을 높여서 보라는 의미이다.
-
부부싸움의 의미: 어릴 때는 부부싸움을 부정적으로 보지만, 나이가 들면 싸움이 곧 사랑이며 의지하는 모습임을 깨닫게 된다.
-
유언비어 유포: Huh Kyung-young, the God-man 주변 사람들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백궁 가는 데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
천사/대천사의 사업 개입: 천사나 대천사가 물질적인 문제에 개입하여 피해자가 생기게 하는 것은 기본적인 문제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
백궁: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
-
백궁석: 하늘궁 본관에 안착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돌.
-
입산가사: 출가하여 승려가 되는 것.
-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사, 수드라: 인도의 카스트 제도 계급.
-
공(空), 무(無): 불교의 철학적 개념.
-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없이 태어난 자.
-
무성생식: 암수 구별 없이 단독으로 번식하는 생식 방식.
-
유성생식: 암수가 만나 번식하는 생식 방식.
-
서세동점(西勢東漸): 서양 세력이 동양을 점령하는 세계적인 추세.
-
기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전류 파동.
-
생사일여(生死一如): 삶과 죽음이 하나라는 철학적 관점.
-
선악일여(善惡一如): 선과 악이 하나라는 철학적 관점.
-
빈부일여(貧富一如): 부유함과 가난함이 하나라는 철학적 관점.
-
색즉시공 공즉시색: 불교의 핵심 사상으로, 물질적인 것이 공허하고 공허한 것이 물질적이라는 의미.
-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예측: 2019년에 2020년 경자년에 전 세계적인 어려움(코로나)이 올 것을 예측했다.
-
백궁 레벨의 대우: 백궁에서는 레벨에 따라 주택, 편의성, 이동 수단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이는 존경심을 받는 대상이 된다는 의미이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신인 (神人): Divine Being, God-Man, Transcendent Figure
입산가사 (入山袈裟): Ascetic Renunciation, Monastic Seclusion, Spiritual Withdrawal
파탄 (破綻): Ruin, Collapse, Breakdown
철학 (哲學): Philosophy, Worldview, Guiding Principles
공 (空): Emptiness, Void, Non-existence
무 (無): Nothingness, Absence, Nihility
수도 (修道): Spiritual Discipline, Ascetic Practice, Self-cultivation
설파 (說破): Elucidation, Expounding Truth, Articulation of Doctrine
부처 (佛): Awakened One, Buddha-nature, Enlightened Being
강도 (強盜): Robber, Bandit, Desperate Individual
살신성인 (殺身成仁): Self-sacrifice for Righteousness, Martyrdom, Altruistic Devotion
지옥 (地獄): Hell, Inferno, Realm of Suffering
수도장 (修道場): Training Ground, Spiritual Retreat, Place of Discipline
파란 (波瀾): Turmoil, Upheaval, Disturbance
불필 (不必要): Unnecessary, Superfluous, Irrelevant
속세 (俗世): Mundane World, Secular Life, Earthly Existence
다민족 국가 (多民族國家): Multicultural Nation, Multi-ethnic State, Diverse Society
이기주의 (利己主義): Egoism, Selfishness, Individualism
서세동점 (西勢東漸): Westernization of the East, Eastern Penetration by Western Influence, Cultural Shift
극동 (極東): Far East, Easternmost Region, Oriental Extremity
종점 (終點): Terminal Point, End Destination, Culmination
난류 (暖流): Warm Current, Oceanic Flow, Climatic Influence
한류 (寒流): Cold Current, Oceanic Flow, Climatic Influence
대륙 기후 (大陸氣候): Continental Climate, Inland Weather Patterns, Terrestrial Climate
해양 기후 (海洋氣候): Oceanic Climate, Maritime Weather Patterns, Coastal Climate
음양 (陰陽): Yin and Yang, Duality, Complementary Opposites
인맥 (人脈): Human Network, Personal Connections, Social Ties
귀결 (歸結): Conclusion, Outcome, Resolution
종결 (終結): Termination, Finalization, End
심판 (審判): Judgment, Verdict, Divine Reckoning
부정선거 (不正選擧): Electoral Fraud, Rigged Election, Vote Manipulation
무부지자 (無父之子): Son without a Father, Fatherless Child, Miraculous Birth
무성생식 (無性生殖): Asexual Reproduction, Parthenogenesis, Non-sexual Propagation
유성생식 (有性生殖): Sexual Reproduction, Gametic Fusion, Bisexual Propagation
하성부지 (何姓不知): Unknown Surname, Unidentifiable Lineage, Mysterious Origin
궁합 (宮合): Compatibility, Marital Harmony, Interpersonal Chemistry
신부 (新婦): Bride, Spiritual Consort, Chosen One
명패 (名牌): Name Tag, Divine Registration, Spiritual Identification
축복 (祝福): Blessing, Benediction, Divine Favor
천도제 (薦度祭): Ancestral Rite, Memorial Service, Spirit Pacification Ritual
파장 (波長): Wavelength, Frequency, Vibrational Energy
기파 (氣波): Energy Wave, Vital Current, Life Force
오리지널 (Original): Authentic, Genuine, Primary Source
물가 폭등 (物價暴騰): Price Surge, Inflationary Spike, Soaring Costs
파급효과 (波及效果): Ripple Effect, Spillover Effect, Chain Reaction
기묘년 (己卯年): Gimyonyon (Year in Sexagenary Cycle), Specific Calendar Year, Astrological Period
경자년 (庚子年): Gyeongjanyeon (Year in Sexagenary Cycle), Specific Calendar Year, Astrological Period
유언비어 (流言蜚語): Rumor, Slander, False Information
봉사자 (奉仕者): Volunteer, Servant, Devoted Helper
생사이려 (生死一如): Life and Death are One, Non-duality of Existence, Unity of Being
선악이려 (善惡一如): Good and Evil are One, Non-duality of Morality, Unity of Opposites
광암이려 (光闇一如): Light and Darkness are One, Non-duality of Illumination, Unity of Opposites
유무이려 (有無一如): Existence and Non-existence are One, Non-duality of Being, Unity of Opposites
빈부이려 (貧富一如): Rich and Poor are One, Non-duality of Wealth, Unity of Opposites
귀천이려 (貴賤一如): Noble and Humble are One, Non-duality of Status, Unity of Opposites
찬란이려 (燦爛一如): Brilliance and Dullness are One, Non-duality of Splendor, Unity of Opposites
행불이려 (幸不幸一如): Happiness and Unhappiness are One, Non-duality of Fortune, Unity of Opposites
대소이려 (大小一如): Large and Small are One, Non-duality of Size, Unity of Opposites
반면교사 (反面敎師): Negative Example, Cautionary Tale, Learning from Mistakes
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卽是空 空卽是色):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Buddhist concept), Interconnectedness of Phenomena, Illusion of Materiality
유전법칙 (流轉法則): Law of Transmigration, Cycle of Rebirth, Karmic Flow
덕치 (德治): Rule by Virtue, Moral Governance, Benevolent Leadership
인치 (人治): Rule by Man, Personal Governance, Human-centric Rul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입산(入山)-(입(入)-enter, 산(山)-mountain)
가사(袈裟)-(가사(袈裟)-kasaya)
계급(階級)-(계(階)-rank, 급(級)-class)
브라만(婆羅門)-(바라문(婆羅門)-Brahmin)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공(空)-(공(空)-emptiness)
무(無)-(무(無)-nothingness)
수도(修道)-(수(修)-cultivate, 도(道)-path)
설파(說破)-(설(說)-explain, 파(破)-break)
부처(佛陀)-(불(佛)-Buddha, 타(陀)–ta)
강도(強盜)-(강(強)-strong, 도(盜)-thief)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살신성인(殺身成仁)-(살신(殺身)-sacrifice oneself, 성인(成仁)-achieve humanity)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hell)
고뇌(苦惱)-(고(苦)-suffering, 뇌(惱)-distress)
부부싸움(夫婦싸움)-(부부(夫婦)-married couple, 싸움-fight)
불필(不必要)-(불(不)-not, 필요(必要)-necessary)
속세(俗世)-(속(俗)-secular, 세(世)-world)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백군(白群)-(백(白)-white, 군(群)-group)
농부(農夫)-(농(農)-agriculture, 부(夫)-man)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체류자(滯留者)-(체류(滯留)-stay, 자(者)-person)
범죄(犯罪)-(범(犯)-crime, 죄(罪)-guilt)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security)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주객전도(主客顚倒)-(주(主)-master, 객(客)-guest, 전도(顚倒)-reversal)
유색인종(有色人種)-(유색(有色)-colored, 인종(人種)-race)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다문화국가(多文化國家)-(다(多)-multi, 문화(文化)-culture, 국가(國家)-nation)
폭동(暴動)-(폭(暴)-violent, 동(動)-movement)
국법(國法)-(국(國)-nation, 법(法)-law)
인간애(人間愛)-(인간(人間)-human, 애(愛)-love)
다민족국가(多民族國家)-(다(多)-multi, 민족(民族)-ethnic group, 국가(國家)-nation)
이기주의(利己主義)-(이기(利己)-selfishness, 주의(主義)-ism)
극동(極東)-(극(極)-extreme, 동(東)-east)
종점(終點)-(종(終)-end, 점(點)-point)
서세동점(西勢東漸)-(서세(西勢)-Western power, 동점(東漸)-gradual advance eastward)
산맥(山脈)-(산(山)-mountain, 맥(脈)-range)
난류(暖流)-(난(暖)-warm, 류(流)-current)
한류(寒流)-(한(寒)-cold, 류(流)-current)
기후(氣候)-(기(氣)-air, 후(候)-season)
대륙(大陸)-(대(大)-great, 륙(陸)-land)
해양(海洋)-(해(海)-sea, 양(洋)-ocean)
귀결(歸結)-(귀(歸)-return, 결(結)-conclusion)
종결(終結)-(종(終)-end, 결(結)-conclusion)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백궁: Celestial House
천사: Angelic Being
축복: Divine Blessing
명패: Celestial Registry
성령: Holy Spirit
태고 이래: Since Primordial Times
소원: Earnest Wish
기원: Supplication
입산: Ascetic Retreat
가사: Monastic Robes
브라만: Brahmin (Priestly Class)
크샤트리아: Kshatriya (Warrior Class)
바이샤: Vaishya (Merchant Class)
수드라: Sudra (Laborer Class)
공: Emptiness (Buddhist Concept)
무: Non-existence
유행자: Transient Being
설파: Expound (Doctrine)
부처: Enlightened One
강도: Robber (Figurative: One driven to extreme acts)
살신성인: Self-Sacrifice for a Greater Cause
지옥: Hell (Figurative: Extreme Suffering)
수도: Spiritual Discipline
파탄: Ruin/Collapse
분간: Discernment
불필요: Unnecessary (Name given to a daughter, implying detachment)
속세: Secular World
종점: Terminal Point/Culmination
서세동점: Western Dominance in the East (Figurative: Global Shift towards the East)
난류: Warm Current
한류: Cold Current
대륙성 기후: Continental Climate
해양성 기후: Oceanic Climate
음양: Yin and Yang
인맥: Human Connections/Influence (Figurative: Flow of people)
혈기: Vitality/Energy (Figurative: Flow of spiritual energy)
극동: Far East
반도체: Semiconductor (Figurative: Core of advanced technology)
기산입고: Return to the Mountain (Figurative: Retreat from the mundane, or a return to Korea)
귀결: Ultimate Conclusion/Resolution
천부경: Cheonbugyeong (Ancient Korean Scripture)
종결: Termination/Conclusion
심판: Judgment
도토리 키재기: Petty Squabbling (Literally: Measuring acorns)
샷다마우스: Shut Down (Figurative: To silence or resolve)
영적인 자: Spiritual Being
무부지자: One without Father or Mother (Figurative: Divine origin)
무성생식: Asexual Reproduction (Figurative: Spontaneous manifestation)
유성생식: Sexual Reproduction
양성생식: Hermaphroditic Reproduction (Figurative: Self-contained creation)
현상 세계: Phenomenal World
궁합: Compatibility/Harmony (Especially in relationships)
요지부동: Immovable/Unwavering
포복: Prostration
회개: Repentance
졸도: Fainting (Figurative: Overwhelmed by realization)
신부: Bride (Figurative: Follower/Disciple)
경원: Bodyguard/Security (Figurative: Protection)
파동: Vibration/Wave
전류: Electric Current (Figurative: Life energy)
기파: Energy Wave
축복권: Right to Bestow Blessings
오리지널: Original/Authentic
파급 효과: Ripple Effect
기해년: Giha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경자년: Gyeongja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신축년: Sinchuk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이민년: Imin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계묘년: Gyemyo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갑진년: Gapjin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을사년: Eulsa 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병오년: Byeongo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정미년: Jeongminyeon (Year in the Sexagenary Cycle)
유언비어: Rumor/False Information
봉사자: Volunteer/Service Provider
희생: Sacrifice
업장: Karma/Karmic Debt
이타행: Altruistic Act
채무 관계: Debt Relationship
대소: Great and Small
장단: Long and Short
중후: Heavy and Light
후박: Thick and Thin
선악: Good and Evil
미추: Beautiful and Ugly
애정: Love and Affection
반면교사: Lesson from a Negative Example
복지 사업: Welfare Project
사기꾼: Swindler
차원: Dimension/Level
판사: Judge
검사: Prosecutor
실업자: Unemployed Person
고용 촉진: Employment Promotion
빈부: Rich and Poor
위장 사이즈: Stomach Size (Figurative: Basic human needs)
색즉시공 공즉시색: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Buddhist concept)
윤회 법칙: Law of Reincarnation
덕치: Rule by Virtue
인치: Rule by Benevolence
정오: Hatred
This excerpt is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허경영) at Haneulgung (하늘궁), his spiritual retreat. Huh Kyung-young is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 known for his claims of divine powers and unique political and social views. In this lecture, he addresses various topics, from the challenges of modern life and the changing demographics of Korea to the nature of good and evil, and the concept of “level” in White Heaven (백궁), his version of heaven. He also answers questions from his followers, often linking his responses back to his own divine status and the idea that all humanity is “matched” with him.
Huh Kyung-young’s Worldview: The Divine Perspective
The Inevitable Arrival of the Divine
global complexities and crises, such as the Ukraine war and economic instability, are not random events but rather orchestrated preparations for his own divine appearance to resolve humanity’s intractable problem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his belief in a predetermined, cosmic role for himself.
이런 모든 세계의 복잡성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거예요.
All these global complexities are being prepared for Huh Kyung-young’s appearance.
이 변화무상한 세계 정세가 결국은 인간들로서는 해결이 안 된다. 그러면 누가 등장해야 되냐? 대단한 능력자가 나와야 이 지구가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을 한 방에 전부 조용하게 할 사람이 나와야 돼.
This ever-changing global situation ultimately cannot be solved by humans. who must appear? A tremendously capable person must emerge to silence all these squabbling individuals on Earth in one go.
그 마지막 종결자가 온 거야.
The final arbiter has arrived.
Humanity as “Spouses” to the Divine
Huh Kyung-young claims a unique, universal compatibility with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asserting that everyone is his “spouse” and that no one is incompatible with him. This claim serves as a central pillar of his divine identity, suggesting a profound, inherent connection to all humanity.
오직 여러분을 만든 자만이 여러분과 합이 되는 거야.
Only the one who created you can be compatible with you.
나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 한 사람만 찾아와 봐. 내가 돈을 있는 대로 다 줄 테니까. 없어요.
Just find one person who isn’t compatible with me. I’ll give you all the money I have. There are none.
이게 전 인류가 나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건 내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예요.
The fact that there isn’t a single person in all humanity incompatible with me is proof that I have come as the groom.
The Illusion of Duality: Good and Evil, Life and Death
Huh Kyung-young challenges conventional dualities like good and evil, rich and poor, and life and death, arguing that from a higher, philosophical perspective, these apparent opposites are fundamentally the same. He encourages a shift in perspective to see the interconnectedness and ultimate unity of all things.
선악, 미추, 애정. 사랑하는 거, 미워하는 거. 이것을 수학적으로 볼 때는 동일하다는 거예요. 철학적으로 볼 때. 수학적으로 철학적으로 볼 때는 선악이 같아요.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affection. Loving and hating. Mathematically, they are the same. Philosophically. Mathematically and philosophically, good and evil are the same.
선한 자를 보거나 악한 자를 볼 때 차별을 짓지 말아야 하는 거야.
When you see a good person or an evil person, you shouldn’t discriminate.
생과 살을 구분질 필요가 없는 게 사는 즉시 생으로 바뀌어 보여요. 생은 곧 사야 그러니까 생사 이려, 빈부 이려, 선악 이려.
There’s no need to distinguish between life and death, because death immediately appears to transform into life. Life is immediately death. life and death are one, rich and poor are one, good and evil are one.
The Changing Face of Korea: A Multicultural Future
Huh Kyung-young observes that Korea is rapidly becoming a multicultural nation due to its low birth rate and the influx of foreign workers. He views this as an inevitable global trend, emphasizing the need for Koreans to treat foreigners with respect and integrate them, as they will eventually form a significant part of the nation’s population.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다민족 국가가 돌아가고 있어요. 애를 안 낳으니까.
we are already becoming a multi-ethnic nation. Because people aren’t having children.
우리 한반도는 결국 외국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거예요.
Our Korean Peninsula will eventually become a place where foreigners settle down.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잘 해줘야 됩니다. 그들에게 언어도 배우고 그들과 어울려야 돼요.
We must treat people who come from abroad well. We should learn their languages and socialize with them.
The Nature of “Blessings” and Spiritual Energy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true “blessings” (축복) can only be directly received from him, and cannot be transferred or replicated by his followers. He distinguishes this divine blessing from mere “energy waves” (파동) or “qi” (기), which individuals might possess or transmit, but which lack the uniqu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direct intervention.
축복 에너지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나한테 직접 받는 거지, 여러분들이 다시 해주는 것은 축복이 아니에요.
Blessing energy is something you receive directly from me; what you do for others is not a blessing.
축복은 새끼를 치는 게 아닙니다. 엄마한테 줬는데 아들한테 들어가나?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어요. 딱 한 사람.
Blessings don’t reproduce. If I give it to the mother, does it go to the son? A blessing has a proper noun attached to it. Just one person.
내가 직접 주는 게 그게 축복이야. 그 외에는 파동이 좀 강해지는 거지.
What I give directly is the blessing. Other than that, it’s just the strengthening of a wave.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increasing number of foreign residents and undocumented immigrants in South Korea?
① A global trend of migration towards developed nations.
② The declining birthrate among native South Koreans.
③ Economic opportunities in South Korea.
④ South Korea’s open immigration policies.
(② The declining birthrate among native South Koreans. He explicitly states that South Korea’s low birthrate is the main reason for the influx of foreign workers, leading to a multi-ethnic socie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s solely due to economic pull factors, but the push factor of a shrinking native workforce is emphasized.)
True or False: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have 100% compatibility (궁합) with him.
(True He repeatedly asserts that he has 100% compatibility with everyone on Earth, regardless of gender or background, as proof of his divine natur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such universal compatibility is impossible, but Mr. Huh presents it as a unique divine attribute.)
Fill-in-the-blank: the current global complexities, such as the Ukraine war and the COVID-19 pandemic, are all part of a “귀결” (return to conclusion) that is preparing for the __.
(speaker’s emergence/appearance all global complexities are converging to necessitate his appearance as the ultimate problem-solv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events are random or purely political, but Mr. Huh frames them as divinely orchestrated for his arrival.)
What is His view on the relationship between good (선) and evil (악) from a philosophical or mathematical perspective?
① They are fundamentally distinct and irreconcilable.
② They a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and ultimately equal.
③ Evil is a necessary precursor to good.
④ Good always triumphs over evil.
(② They a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and ultimately equal. He explains that from a philosophical or mathematical viewpoint, good and evil are “identical” (동일하다) because evil can serve as a “negative example” (반면교사) that leads to good, and vice versa.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ood and evil are always opposing forces, but Mr. Huh suggests a higher perspective where they are interconnected.)
Intermediate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축복” (blessing) and “파동” (wave/vibration) in the context of energy transfer?
① 축복 is a direct, unique transfer from the speaker, while 파동 is a general strengthening of energy.
② 축복 can be given by anyone, while 파동 is exclusive to the speaker.
③ 축복 is a temporary effect, while 파동 is permanent.
④ 축복 affects physical objects, while 파동 affects only living beings.
(① 축복 is a direct, unique transfer from the speaker, while 파동 is a general strengthening of energy. “축복” is a direct, unique transfer from him, specific to one person, and cannot be re-transmitted. “파동” refers to a general strengthening of energy or vibration that others might experience or transmit, but it is not the same as his direct “축복.”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one who receives a blessing can then pass it on, but Mr. Huh states his blessing is a unique, non-replicable gift.)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traditional practice of “입산가사” (entering a mountain monastery and wearing monastic robes) was historically considered a difficult but ultimately noble path, even if it seemed like a failure to some.
(True He describes “입산가사” as a “귀하고 가장 어려운 거야” (precious and most difficult thing) and “최고 귀한 배설” (most precious act of renunciation), despite appearing like a complete failure to other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 was always seen as a path of spiritual enlightenment, but Mr. Huh highlights the societal perception of it as a form of ruin while emphasizing its inherent value.)
Short Answer: What is His explanation for why he believes he is a “신인” (divine being) based on his compatibility with all people?
( his 100% compatibility with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is proof that he is the “creator” (만든 자) of humanity, as only the creator could have such universal compati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ompatibility is subjective or limited, but Mr. Huh uses his alleged universal compatibility as objective evidence of his divine origin.)
Multiple Choice: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role of foreign workers and immigrants in South Korea’s future?
① They are a temporary solution to labor shortages.
② They will eventually outnumber native Koreans due to low birth rates, leading to a multi-ethnic nation.
③ They pose a significant threat to national security and cultural homogeneity.
④ They should be restricted to prevent social unrest.
(② They will eventually outnumber native Koreans due to low birth rates, leading to a multi-ethnic nation. if South Koreans continue to have low birth rates, the number of foreign residents will eventually surpass the native population, transforming Korea into a multi-ethnic n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distant possibility, but Mr. Huh presents it as an inevitable outcome of current demographic trends.)
Advanced
Short Answer: Explain His concept of “생사 이려, 빈부 이려, 선악 이려” (life and death are one, rich and poor are one, good and evil are one) and how it relates to a higher level of understanding.
(He explains that “생사 이려, 빈부 이려, 선악 이려” means that from a higher philosophical or spiritual perspective, seemingly opposing concepts are fundamentally interconnected and ultimately one. For example, evil can serve as a “negative example” (반면교사) that leads to good, and the rich and poor share the same basic human needs despite their financial differences. This understanding allows one to transcend dualistic thinking and achieve a higher “차원” (dimension) of perception, where one does not differentiate or judge based on these distinc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literal equivalences, a shift in “관점” (perspective) to see their underlying unity.)
True or False: the levels (레벨) in White Heaven (백궁) are determined by one’s intellectual capacity or intelligence.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White Heaven does not consider “지능” (intelligence) but rather “독창성” (originality) and “창의력” (creativity) as criteria for one’s leve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telligence is universally valued, but Mr. Huh highlights different criteria in the divine realm.)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the geographical lo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o its role as a “종점” (terminus) for global phenomena, including culture, religion, and even climate?
(He describes the Korean Peninsula as a “terminus” where various global phenomena converge. Geographically, it’s the “극동” (Far East), the end point for westward expansion of cultures and religions from Asia and Europe. He also notes that warm and cold ocean currents (난류 and 한류) meet off the coast of Busan, and continental and oceanic climates collide there. This convergence makes Korea a “백화점” (department store) of cultures and religions, a place where new things are “made” (만들어져요), and where global talent (like K-pop stars) emerg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Korea is isolated, but Mr. Huh portrays it as a central point of global convergence.)
Fill-in-the-blank: He mentions that the current global economic difficulties, including rising interest rates and inflation, were predicted by him in 2019, specifically attributing the “무시무시한 어려움” (terrifying difficulties) to the year __.
(경자년 (Gyeongja year) / 2020 He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terrifying difficulties” that would come in the “Gyeongja year” (2020) during a speech in 2019, linking it to a “flying rat” (날아다니는 쥐 새끼) that would spread something globally, implicitly referring to the COVID-19 pandemic.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predictions are made after the fact, his foresight.)
선과 악, 빈부, 생과 사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들이 궁극적으로는 하나라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하며, 이는 세상을 더 높은 차원에서 이해하고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바라보라는 메시지입니다.
- 허경영의 철학적 관점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선과 악, 빈부, 생과 사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들이 궁극적으로는 하나라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하며, 세상을 더 높은 차원에서 이해하고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바라보.
1.1. 선과 악, 빈부, 생사의 통일적 관점
모든 대립적 개념은 하나이다
대소, 장단, 중후, 선악, 미추, 애정 등 모든 개념은 수학적, 철학적으로 동일하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는 관점을 바꾸어 세상을 차별 없이 바라보라는 메시지이다.
선과 악의 상호 보완성
악은 선을 만들어내고, 선은 악을 만들어낸다.
판사, 검사, 경찰이 존재하는 이유는 악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며, 악한 사람은 고용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선과 악을 둘로 보지 않고 궁극적으로 같다고 보아야 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본질적 동일성
부자는 돈이 많지만 개인 통장에 돈이 많지 않고, 세무사를 통해 자신의 돈을 파악하며, 돈은 주로 회사나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
부자들은 돈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없으며, 개인적으로 돈을 쓰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는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처럼 물질이 곧 공이고 공이 곧 물질이라는 관점과 유사하다.
생과 사의 통일성
생과 사는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사는 곧 생이고 생은 곧 사이다.
윤회 법칙을 통해 죽은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사례를 들며, 생사가 하나임.
백궁(白宮)으로 가는 사람에게는 생사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차원을 높여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동전의 앞과 뒤가 그림은 달라도 하나인 것처럼, 선과 악도 본질적으로는 하나이다.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선을 행하든 악을 행하든 고통을 겪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하늘은 선과 악에 대한 점수를 매기지만, 철학적으로는 선악을 구분 짓지 않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방법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처럼, 3차원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차원을 높여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부부싸움도 어릴 때는 싫지만, 나이가 들면 그것이 사랑의 한 형태임을 깨닫게 되는 것과 같다.
1.2. 허경영의 역할과 시대적 의미
변화무쌍한 시대의 귀결점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갈등 등 세계의 복잡성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모든 것이 허경영으로 귀결되며, 허경영이 지구를 책임질 자이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존재
인간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영적인 능력을 가진 자가 나와야 한다.
이러한 존재의 등장은 모든 혼란을 종결시키는 심판의 의미를 가진다.
마지막 종결자로서의 역할
자식이 모든 것을 해보다 안 되면 부모에게 돌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것처럼, 전 세계 대통령들이 허경영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인류를 위해 마지막 기회를 주는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드라마틱한 등장과 궁합의 증거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혼란과 부정선거는 드라마의 재미를 위한 요소와 같다.
허경영은 무부지자(無父之子), 즉 무성생식으로 태어난 존재이며, 이는 신이 현상 세계에 도착한 증거이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 맞으며, 이는 그가 신이라는 요지부동의 증거이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실천적 지침
허경영은 사회 문제에 대한 실천적 지침과 경제 정책을 제시하며, 모든 사람과의 궁합, 축복의 본질, 그리고 백궁(白宮)에서의 삶에 대한 독특한 가르침을 통해 현실과 영적인 삶의 조화.
2.1.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불법체류자 문제와 인류애
불법체류는 세계적인 현상이며, 미국 백인 사회가 다문화 국가로 변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LA 폭동 사례를 통해 인종 차별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외국인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법보다 인간이 우선이며, 불법체류자도 불쌍한 가족을 위해 한국에 온 사람들이므로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다민족 국가로의 변화와 한반도의 역할
한국의 낮은 출산율로 인해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고 있으며, 외국인 인구가 한국인보다 많아질 수 있다.
한반도는 모든 종교와 문화가 모이는 종점이며, 서양의 문물이 동양으로 몰려오는 ‘서세동점’의 중심지이다.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 전쟁과 평화가 부딪히는 곳으로, 새로운 것이 탄생하는 곳이다.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며, 허경영이 이곳에 온 것은 구조적으로 정해진 일이다.
한반도는 전 세계 문물이 모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귀산입고(歸山入庫)’의 역할을 한다.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대우
외국인 근로자들을 노예처럼 대하거나 적은 임금을 주는 것은 문제이다.
국가가 해외 근로자들의 급료를 일부 보태주거나, 종교 단체들이 이들을 도와야 한다.
외국인 근로자들을 손님처럼 따뜻하게 대하면 우리나라에 좋은 관계가 형성될 것이다.
2.2. 경제 정책과 미래 예측
국민 1인당 1억 원 지급 정책
현재는 1인당 1억 원 지급이 적절하며, 3억 원 이상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1억 원 지급은 대단한 파급 효과를 가져오며,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월 150만 원 지급과 함께 국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 위기 예측
2019년에 2020년(경자년)에 경제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 한 발언이다.
2026년(정민년)까지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될 수 있으며, 이때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허경영의 등장이 이러한 경제 위기를 해결할 변수가 될 수 있다.
2.3. 허경영의 영적 가르침과 백궁(白宮)
허경영과 인류의 궁합
허경영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 맞으며, 이는 그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이다.
성경에 나오는 ‘그자가 오면 모두가 신부가 된다’는 말처럼, 허경영은 인류의 신부이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서로 궁합이 맞지 않을 확률이 높지만, 허경영은 예외이다.
백궁(白宮) 명패와 축복의 의미
백궁(白宮) 명패와 축복을 받은 사람이 사후에 화장을 하든 매장을 하든 백궁(白宮) 가는 데는 지장이 없다.
백궁(白宮) 가는 사람은 DNA를 쓸 일이 없고, 제사나 천도재도 필요 없다.
허경영의 사진을 무덤에 넣거나 울타리로 사용해도 아무 상관이 없으며, 이는 궁합이 맞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70억 인류의 신랑이며, 모든 인류는 그의 신부이다.
축복의 본질과 파동
축복은 허경영에게 직접 받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전달하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파동을 강하게 하는 것이다.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어 한 사람에게만 들어가며, 새끼를 치지 않는다.
인간의 몸에는 영치 볼트의 파동(기파)이 있으며, 죽을 때는 0.2볼트까지 내려간다.
어린아이를 안으면 전류가 따뜻해지고 에너지가 높아지는 것처럼, 파동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은 생명권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인의 파동은 생명권이 없다.
백궁(白宮)의 레벨과 삶
백궁(白宮)에서는 지능이 아닌 독창성과 창의력, 그리고 공로를 따져 레벨을 나눈다.
레벨이 높을수록 대우가 달라지며, 집이나 주택, 이동 수단 등 편의성이 향상된다.
백궁(白宮) 사회는 지구와 완전히 다르며, 남녀가 존재하지만 빈부의 차이는 없다.
백궁(白宮)에 처음 도착한 사람은 아이로 들어가며,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어 직급을 얻는다.
백궁(白宮)에서는 비전이 없고 재산이 많으며, 친구나 가족을 돕는 삶을 산다.
2.4. 허경영 주변 사람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허경영의 돈과 사용처
허경영에게 들어오는 돈은 모두 법인으로 들어가며, 개인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허경영에게 준 돈은 나쁜 곳에 쓰이지 않으며, 진정한 신랑에게 맡긴 것이므로 염려할 필요가 없다.
봉사자들의 희생과 헌신
허경영 옆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은 희생한 사람들이며, 이자도 받지 않고 헌신한다.
최수진 실장은 허경영이 어려울 때 10억 원을 빌려주어 하늘궁을 지킬 수 있게 도왔다.
최 실장은 허경영의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며 10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2년 동안 밥을 해다 주기도 했다.
이러한 봉사자들을 비난하거나 오해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2.5. 천사와 대천사에 대한 오해
천사와 대천사의 역할
천사나 대천사가 되면 사업을 할 수 있지만, 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는다.
축복을 받으면 하늘에서 볼 때 죄가 없으며, 지혜의 법을 따르는 사람들이다.
다단계와 물질적 문제
천사 가면을 쓰고 다단계에 개입하여 물질적 이득을 취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는 개인 간의 채무 관계이며, 허경영과는 관계가 없다.
천사나 대천사는 물질적인 문제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죄를 덮어씌우면 안 되며, 하늘에서는 죄라고 하지 않는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인류와 궁합이 100% 맞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그가 인류의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이자, 모든 종교와 철학을 초월하는 초종교적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 하늘궁 강연 및 환영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인류와 궁합이 100% 맞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그가 인류의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이자, 모든 종교와 철학을 초월하는 초종교적 존재임을 의미한다.
1.1. 하늘궁의 특징 및 Huh Kyung-young, the God-man 환영
하늘궁의 장점
하늘궁은 참석자들이 목을 빼고 강연을 들어야 하므로 자세를 펴는 데 도움이 된다.
사랑방 같은 분위기에서 가족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좋은 아파트에 살면 관리비 부담이 크지만, 작은 집에 살면 고지서 부담이 적은 것처럼, 하늘궁은 소박하지만 장점이 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환영 및 백궁의 기운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곳을 밟으면 운명과 운이 변하고 백궁을 경험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천사, 축복,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보유한 국가이다.
하늘궁 본관에는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백궁석이 안치되어 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왔으며, 253회 하늘궁 행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한다.
1.2. 수박 농사 부부의 간증
부여에서 온 부부의 수박 선물
부여에서 온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가 직접 농사지은 수박 16통을 가져왔다.
이 부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을 이용해 농사를 지었으며, 수박이 매우 크게 잘 자랐다고 한다.
수박 농사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수박 농사의 정성과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도움
수박 꼭지가 수박을 만들고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박 나무는 부실해 보이지만 큰 수박을 열매 맺으며, 수박을 키우기 위해서는 밭에서 뒤집어주는 등 많은 정성이 필요하다.
부부는 작년보다 올해 수박이 더 잘 되고 맛도 최고이며, 수박값도 좋아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간증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천사들이 하우스에 와서 도와주었다고 믿는다.
아픈 몸을 새벽 꿈에 찾아와 어루만져 주어 몸이 좋아졌다고 한다.
종교와 철학을 초월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옛날에는 골치 아픈 일을 피하기 위해 절에 들어가 머리를 깎고 중이 되는 것이 귀하고 어려운 일이었다.
인도의 계급 제도에서 최하층인 수드라가 브라만이 되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였지만, 입산하여 중이 되는 것은 겉으로는 망한 사람처럼 보여도 최고로 귀한 일로 여겨졌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고 나면 기존의 철학이나 종교는 낮은 차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인간은 여행자이며, 수도가 필요 없고, 모든 사람은 자기 위치에 따라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한다.
가족을 위해 도둑질을 하는 가장은 죄를 짓는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부처이자 살신성인이 될 수 있다.
사람은 때때로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하므로, 지나치게 가르쳐 도통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대 사회에서는 빚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산에 가서 수도하는 것보다 더 큰 고뇌를 안겨준다.
부부싸움 후 절에 들어가 중이 된 사람들도 많았으며, 성철 스님은 딸의 이름을 불필이라고 지어 불필요한 자녀라는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불교계의 큰 스님들은 대부분 자녀와 아내가 있었는데, 이는 고통을 겪어보지 않고 중이 된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요즘은 절에 가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종교는 어린이가 없어지고 사라져가는 시대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등장한다.
도를 닦아서 백궁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 세계 정세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역할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변화무쌍한 세계 정세의 최종 결론이자 심판자이며, 모든 인류와 궁합이 100% 맞는 유일한 존재로서 인류의 신랑으로 왔다.
2.1. 다민족 국가로의 변화와 한반도의 역할
외국인 체류자 증가와 범죄 문제
외국인 체류자, 특히 불법 체류자와 중국인 범죄가 증가하여 우리나라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 강연에서는 외국인이 땅을 많이 사면 세금을 많이 내서 좋다고 했지만, 범죄 증가와는 별개로 전체적인 현상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다문화 사회의 세계적 현상
불법 체류는 세계적인 현상으로, 미국도 백인 중심 사회를 유지하려 했으나 흑인 인구 증가로 다문화 국가가 되었다.
KKK는 백인 중심 사회를 유지하려 했으나, 흑백 갈등은 여전히 존재하며 LA 폭동과 같은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LA 폭동은 한국인 편의점 주인이 흑인 손님을 오해하여 총을 쏜 사건에서 시작되었으며, 재판 결과에 불만을 품은 흑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한국 상인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
인간애와 다민족 국가로의 전환
해외에서 온 사람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법보다 인간애가 우선되어야 한다.
불법 체류자들도 가족을 위해 한국에 온 것이므로, 그들을 불법 체류자로만 볼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이해해야 한다.
한국은 출산율 세계 1위의 이기주의 국가가 되어 애를 낳지 않으므로, 해외의 어려운 사람들이 한국의 일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한국 젊은이들은 해외로 나가려 하고, 해외 사람들은 한국으로 들어오려 하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한국인들이 애를 낳지 않으면 머지않아 외국인들의 숫자가 우리 민족보다 많아질 것이다.
시골 초등학교에서는 외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들이 많아 한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들이 왕따를 당하는 현상도 발생한다.
결국 한반도는 외국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는 다민족 국가가 될 것이다.
한반도의 지리적, 문화적 중요성
한반도는 극동에 위치하여 세계 모든 종교와 서양 문물이 도달하는 종점이다.
서세동점(西勢東漸)은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하는 세계적인 추세이며, 결국 모든 것이 동쪽으로 몰린다는 의미이다.
아시아와 유럽을 가르는 우랄알타이 산맥과 천산산맥을 중심으로 종교가 발생했으며, 불교, 기독교, 유대교 등 모든 종교는 아시아에서 시작되어 한반도에서 꽃을 피운다.
한반도는 전 세계 종교와 문화의 백화점이며, 한국인이 만든 노래, 영화, 드라마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국어는 “가시옵소서”와 같이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언어적 매력이 뛰어나다.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가 만나고,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부딪히는 곳이며,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충돌하는 곳이다.
또한 전쟁과 평화가 부딪히는 곳으로, 한반도가 둘로 쪼개져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가족을 보살피겠다는 마음으로 한반도로 몰려오며, 이곳은 인간 백화점이 될 수밖에 없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이러한 한반도의 구조적 특성 때문에 이곳에 오게 되었다.
철수(撤收)는 번잡한 세상에서 벗어나 귀산(歸山), 즉 한반도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하며, 모든 세계 문물이 한반도로 모여들어 새로운 것이 만들어진다.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배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잘 대해주고, 그들과 어울려야 한다.
적은 임금으로 고생시키는 것은 문제이며, 국가나 종교단체가 해외 근로자들의 급료를 보태주고 생활 환경을 점검해 주어야 한다.
그들을 다른 사람으로 보지 말고, 우리의 민족으로 여겨야 한다.
2.2.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등장과 세계 정세의 귀결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초월적 능력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12통을 하신 분이며, 우주의 본체로서 만물에 명령할 수 있는 권능을 지녔다.
인류 역사의 모든 사건은 the God-man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며,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 사태, 코로나, 중국 사태, 윤석열 정부의 출범 등 모든 것이 the God-man의 계획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God-man님은 “The Buck Stops Here”라는 말처럼 모든 책임을 지는 존재이며,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 맞다.
변화무쌍한 시대의 종결자
현재 세계는 우크라이나 전쟁, 미·러·중 갈등 등 변화무쌍한 복잡성을 띠고 있다.
이러한 세계의 복잡성은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등장을 위해 준비되고 있는 것이다.
God-man님은 모든 것을 귀결(歸結)시키고 종결(終結) 지을 수 있는 심판자로, 도토리 키재기하는 국가들을 잠재울 수 있는 영적인 능력자이다.
마치 자식이 모든 것을 해보다가 안 되어 부모에게 마지막으로 도움을 청하는 것처럼,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중에 the God-man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 사태 등 모든 혼란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되는 과정이다.
드라마틱한 the God-man의 등장
정치 이야기는 골치 아프지만, 이 모든 것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등장시키기 위한 드라마와 같다.
부정선거와 같은 어려움도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이며,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작가의 의도와 같다.
이러한 감칠맛 나는 과정들이 나중에 폭발적인 힘을 만들어낼 것이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탄생과 궁합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무부지자(無父之子), 즉 아버지가 없는 자로, 무성생식과 같이 음과 양의 만남 없이 태어났다.
그의 성(姓)을 알 수 없다는 하성부지(何姓不知)는 그가 정자 없이 난자만으로 온, 현상 세계를 초월한 존재임을 의미한다.
그 증거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 맞는다는 것이다.
인간을 만든 자만이 인간과 궁합이 맞을 수 있으며, 이는 신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으며, 이는 그가 God-man이라는 요지부동의 증거이다.
모든 인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피붙이와 같으므로 친근감을 느끼며, 이는 그가 지구에 두 번째 등장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 세계 종교인들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되면 회개하고 졸도하게 될 것이다.
인류의 신랑 허경영
어느 목사나 성녀도 전 세계 인류와 궁합이 맞지 않지만,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100% 궁합이 맞는다.
일반적인 남녀는 비슷한 성향 때문에 궁합이 안 맞을 수 있지만,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맞는다.
성경에 “그 자가 오면 전부가 백 프로 신부”라는 말씀처럼,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인류의 신랑으로 왔다.
그와 궁합이 맞기 때문에 그를 해코지하려는 사람도 마음이 누그러진다.
백궁 명패와 축복의 효과
Huh Kyung-young, the God-man 옆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행운아이며, 레벨이 조 단위로 올라간다.
밥 여사는 500궁에 갔으며, 이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사람은 화장을 하든 매장을 하든 백궁 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으며, 알레르기 현상도 나타나지 않는다.
백궁 가는 사람은 DNA나 뼈를 보존할 필요가 없으며, 제사나 천도제도 필요 없이 바로 백궁으로 직행한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세상에 와서 일을 하고 있다.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말고 존중해야 하며, 하늘궁에 와서 등록하고 축복, 명패를 받아도 기존 종교를 유지할 수 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사진을 울타리로 사용해도 동물들이 좋아하며, 무덤에 넣거나 방석으로 깔고 앉아도 아무 상관없다.
이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모든 사람의 궁합이 찰떡궁합이기 때문이다.
70억 인류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신부이며, 그는 혼인 잔치를 하러 왔다.
- 축복 에너지와 경제 문제
Huh Kyung-young, the God-man으로부터 직접 받는 축복만이 진정한 축복이며, 세계 경제의 어려움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등장을 위한 과정이다.
3.1. 축복 에너지의 본질과 한계
축복은 직접 받아야 한다
축복 에너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에게 직접 받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 전봇대나 남의 집을 붙잡고 축복을 준다고 해서 축복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은 파장이 강해지는 것일 뿐, 축복이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니다.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어 한 사람에게만 들어간다.
인간의 기파와 축복권
인간은 0.5볼트의 기파(氣波)를 가지고 있으며, 죽을 때는 0.2볼트 정도로 떨어진다.
어린아이를 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0.5볼트의 기파가 합쳐지기 때문이며, 남녀가 함께 자는 것도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노인들은 볼트가 내려가 혼자 자다가 새벽에 심장이 멎는 경우가 많다.
기와 영은 다르며,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직접 주는 것이 축복이다.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건물 자체에는 축복이 들어가지만,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은 파동이 강해지는 것일 뿐이다.
일반인에게는 축복권이 없으며,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능력의 일부를 주는 것이므로 그 상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더라도 그 사람의 집이나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3.2. 세계 경제 위기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예언
경제 위기 예측과 해결책
코로나와 전쟁으로 금리와 물가가 오르고 주식 시장이 폭락하여 제2의 IMF가 올 것 같은 우려가 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18세부터 국민 1인당 1억 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는 1차 실현 후 추가 계획을 세울 것이다.
1억 원 지급은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사람들이 돈을 모아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월 150만 원씩 지급되면 삶이 윤택해지고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예언 적중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2019년에 2020년 경자년에 무시무시한 어려움이 오고,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이상한 것을 옮겨 전 세계가 난리가 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이는 코로나 사태를 정확히 예측한 것이다.
2026년 정미년까지는 국민들이 빼앗기는 시기가 될 것이며, 이때부터 1억 원 지급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예언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그가 70억 인류의 신랑이며,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 맞기 때문이다.
3.3. 하늘궁 운영과 봉사자들의 희생
하늘궁 운영의 투명성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측근들이 돈을 도둑질한다는 유언비어는 사실이 아니다.
하늘궁에 들어오는 모든 돈은 법인 통장으로 투명하게 관리되며, 돈이 나갈 때는 기록이 남는다.
지방 영성센터 운영비를 지원한다는 소문도 거짓이다.
이러한 유언비어는 레벨에 문제가 생기고 백궁 가는 데 지장을 주므로 삼가야 한다.
최수진 실장의 희생과 헌신
Huh Kyung-young, the God-man 옆에서 일하는 봉사자들은 희생한 사람들이다.
최수진 실장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어려울 때 10억 원을 가져와 하늘궁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는 것을 막았다.
당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싫어하는 안티들이 하늘궁을 사서 그를 길바닥에 내쫓으려 했으나, 최 실장이 자신의 사업을 정리하고 돈을 마련하여 인수했다.
최 실장은 이자도 받지 않고 헌신했으며, 그를 도둑질한다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최 실장은 2017년 처음 하늘궁에 왔을 때 “God-man님이 만들어낸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며 100만 원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2년 동안 경비를 통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식사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를 했다.
- 백궁의 레벨과 철학적 질문
백궁에서는 지능이 아닌 독창성과 공로에 따라 레벨이 결정되며, 선악, 생사, 빈부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은 궁극적으로 하나라는 철학적 관점을 가져야 한다.
4.1. 백궁의 레벨과 질서
백궁의 레벨 기준
백궁에서는 지능이 아닌 독창성과 창의력, 그리고 공로에 따라 레벨이 결정된다.
창의력은 지능과 관계없이 특별한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백궁에도 레벨이 존재해야 낙이 있고 질서가 유지된다.
레벨은 얼굴 색깔, 옷 색깔, 빛 등으로 나타나며, 그 사람의 계급을 보여준다.
레벨에 따른 대우와 생활
레벨이 높을수록 집이나 주택의 면적(area)이 달라지고, 편의성이나 이동 수단도 차이가 난다.
백궁 사회는 지구와 완전히 다르지 않으며, 남녀도 존재한다.
빈부의 차이는 없지만, 존경심을 받는 대상에는 차이가 있다.
백궁에 처음 도착한 사람은 아이로 들어가 낮은 직급을 받지만,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어 직급이 정해진다.
백궁에서의 생활은 아름답고 호화로우며, 세금이나 쫓기는 일은 전혀 없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무한대의 보람을 느끼고, 마치 지구에서 빚 없이 200조의 재산을 가진 사람이 친구들을 돕는 것과 같다.
밥 여사는 효숙 씨를 계속 도와주며 영빈관 저택과 국제센터 사무실을 제공하는 등 백궁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하지만 밥 여사에게는 생명권이 없으므로 효숙 씨를 마음대로 데려갈 수는 없다.
4.2. 선악이려(善惡一如)와 철학적 관점
천사 가면을 쓴 욕심꾼에 대한 질문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을 쓰고 선한 사람의 이타행을 자극하여 물질을 가져갔다면, 이타행을 한 사람도 죄가 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대천사는 사업을 할 수 있지만, 사기 소송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켜주며, 천사 테스트를 통해 일을 한다.
대천사가 되거나 축복을 받으면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없으며, 업장에 들어가지 않는다.
이타행을 속아서 물질을 주었더라도, 그 이익이 어디에 쓰였는지가 중요하며, 개인 간의 채무 관계로 볼 수 있다.
천사나 대천사는 물질적인 문제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대천사가 하자고 해도 무조건 따르지 말고, 천사 테스트를 해보고 각자 조심해야 한다.
생사일여(生死一如), 선악일여(善惡一如)의 의미
생사일여, 선악일여, 광암일여는 유무일여, 빈부일여, 귀천일여, 찬란일여, 행불일여와 같은 맥락이다.
대소장단(大小長短), 중후후박(重厚厚薄)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은 수학적, 철학적으로 볼 때 동일하다.
악은 반면교사가 되어 선을 만들어내고, 선한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사기꾼으로 몰리는 경우도 있듯이, 선과 악은 서로를 만들어낸다.
선과 악을 같은 눈으로 바라보고, 관점을 바꿔 차별을 두지 말아야 한다.
판사, 검사, 경찰이 존재하는 이유는 악한 사람 때문이며, 범죄자가 많으면 고용이 촉진된다.
빈부도 마찬가지로, 부자들은 통장에 돈이 많아도 실제로는 돈을 만지거나 쓰지 못하고, 세무사나 은행을 통해야만 자신의 돈을 알 수 있다.
이재용 회장이 수천 점의 예술품을 국가에 기부한 것처럼, 부자들은 돈이 돈이 아니며, 개인 돈을 써보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많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위장 사이즈는 같으며, 없는 사람들이 오히려 도박이나 마약에 현찰을 쓰는 경우가 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처럼, 빈부귀천을 같은 것으로 바라보면 세상에 높고 낮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생과 사를 구분할 필요가 없는 것은, 죽은 것이 살아오는 유전 법칙처럼 생사가 하나이기 때문이다.
백궁으로 가면 생사 자체가 없어진다.
동전의 앞과 뒤가 다르지만 하나인 것처럼, 선과 악도 궁극적으로는 하나이다.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하며, 선을 행해도 고통이 따르고 악을 행해도 고통이 따르지만, 하늘은 그들의 점수를 매긴다.
선악을 구분 짓는 자에게는 덕치(德治)가 없어지고 법치(法治)만 남는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처럼, 차원을 높여 선악을 바라봐야 한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싸움을 싫어했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그것이 애정 싸움이며, 서로 의지하는 살아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에 대한 감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우리를 창조하고, 우리 모두와 궁합이 100% 맞으며, 대답 못 하는 질문이 없으므로 God-man이다.
그의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답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253회 하늘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 그리고 the God-man의 역할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독자들이 강연의 핵심 메시지를 쉽게 이해하고, 복잡한 사회 현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보고서의 목표이다.
-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역할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자신의 역할.
2.1. 사회적 고통과 종교의 역할
현대인의 고통:
좋은 아파트에 살아도 관리비와 같은 고민이 많으며, 이는 셋방살이의 장점과 대비된다.
이자 상환, 병원비 등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현대인의 삶은 산속에서 수도하는 것보다 더 고뇌스러운 지옥과 같다.
종교의 한계:
과거에는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이 귀하고 어려운 일이었으나, 현대에는 중이 되려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이는 종교가 현실적인 고통을 해결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속세의 삶이 더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성철 스님처럼 가족을 버리고 출가한 스님들의 사례는 고통을 겪지 않고 중이 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종교는 점차 사라져가는 시대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등장한다.
2.2. 다문화 사회와 서세동점 현상
외국인 체류자 증가와 사회 문제:
외국인 체류자 및 불법 체류자 증가로 범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중국인 범죄가 압도적으로 많아 국가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 강연에서는 외국인이 세금을 많이 내어 좋다고 했으나, 현재는 전체적인 영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다문화 국가로의 변화:
미국 백인들이 흑인들을 노동자로 데려왔으나, 백인들의 낮은 출산율과 흑인들의 높은 출산율로 인해 미국은 다문화 국가가 되었다.
KKK와 같은 백인 중심주의 운동은 이러한 변화에 대한 반발로 나타났다.
LA 폭동은 한국인이 흑인을 무시하여 발생한 사건으로, 외국인에 대한 차별과 무시가 큰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은 세계 1위의 낮은 출산율로 인해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고 있으며, 시골 초등학교에서는 한국인 아이들이 왕따를 당하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불법 체류자 문제도 있지만, 법보다 인간의 가치가 우선되어야 하며, 이들을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서세동점과 한반도의 역할:
‘서세동점’은 서양 세력이 동양을 점령한다는 뜻이지만, 결국 서양의 모든 것이 동쪽으로 몰린다는 의미이다.
한반도는 모든 종교와 문화의 종점이며, 난류와 한류,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만나는 곳으로, 음과 양의 기운이 부딪혀 새로운 것이 탄생하는 곳이다.
가난한 나라의 헝그리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한반도로 몰려와 살고자 하며, 이곳은 인간 문화의 집이 될 수밖에 없다.
한국의 언어는 “가시옵소서”와 같이 깊은 감정을 담고 있어 서양 언어로는 번역이 어렵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이러한 한반도의 기운 때문에 이곳에 올 수밖에 없었다.
‘귀산입고(歸山入庫)’는 서양 문물이 한반도로 돌아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로, 한반도가 전 세계 종교 백화점에서 God-man이 등장하는 곳임을 나타낸다.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언어를 가르치고, 노예처럼 대하지 않으며, 국가가 급료를 보태주고 종교 단체들이 도와주어야 한다.
2.3. 세계 정세의 혼란과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등장
변화무쌍한 세계 정세: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러시아-중국의 복잡한 관계 등 세계 정세는 예측 불가능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복잡성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등장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역할:
인간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세계 정세의 혼란을 잠재울 대단한 능력자, 즉 영적인 자가 필요하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것을 결론짓는 ‘귀결’이자 ‘종결자’이며, ‘심판자’로서 등장한다.
이는 천부경에 나오는 ‘종결’의 의미와도 일치한다.
드라마 같은 세상:
세상의 혼란과 부정선거 등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등장을 위한 드라마와 같은 요소이다.
마치 엄마 찾아 삼만리 드라마처럼, 고난과 역경이 있어야 나중에 폭발적인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2.4. 경제 위기와 해결책
경제 위기 예측:
코로나와 전쟁으로 금리와 물가가 폭등하고 주식 시장이 폭락하여 제2의 IMF가 올 것 같은 경제 위기가 예상된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2019년에 2020년 경자년에 전 세계적인 어려움이 올 것을 예측했으며, 이는 코로나 발생 전이었다.
국민 배당금 정책: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18세부터 국민 1인당 1억 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는 1억 5천만 원, 2억, 3억 등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1억 원 지급은 1차 실현이며, 그 파급 효과는 3억 원, 30억 원보다 클 수 있다.
1억 원을 받으면 가족 간에 돈을 모아 빚을 갚거나 사업 자금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월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도 함께 시행되어 국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
2026년 정미년까지는 이러한 정책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백궁의 의미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백궁의 기운을 통해 사람들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모든 인류와 궁합이 맞는 유일한 존재로서 God-man임을 증명한다.
3.1. 백궁의 기운과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신성
백궁의 기운: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한울궁에 오면 운명이 변하고 백궁을 경험할 수 있다.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은 Huh Kyung-young, the God-man만이 줄 수 있는 성령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백궁석이 한울궁 본관에 안착되어 있다.
무부지자(無父之子)로서의 God-man: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무부지자’, 즉 아버지 없이 태어난 존재로, 무성생식과 같이 음과 양의 만남 없이 번식하는 식물이나 동물처럼 현상 세계를 초월하여 도착한 God-man이다.
이는 생물학적 개념을 넘어선 신적인 존재임을 의미한다.
전 인류와의 궁합: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 맞는 유일한 존재이다.
이는 God-man만이 가능한 일이며, 인류를 창조한 자만이 모든 피조물과 합이 될 수 있다는 증거이다.
전 세계 인류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신부’이며, 이는 성경에 예언된 내용과 일치한다.
심지어 테러를 하러 온 사람조차도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보면 해코지할 마음이 사라진다.
백궁 명패와 축복: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사람은 사후에 화장을 하든 매장을 하든 상관없이 백궁으로 직행하며, 후손들에게 나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백궁 가는 사람은 DNA를 쓸 일도, 제사를 지낼 필요도, 천도재를 지낼 필요도 없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세상에 와서 일을 하고 있다.
3.2. 축복의 본질과 레벨의 차이
축복의 직접성:
축복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에게 직접 받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전달하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파동이 강해지는 현상이다.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어 한 사람에게만 직접 들어간다.
축복권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에게만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는 능력의 일부를 주는 것이다.
인간의 몸은 0.5볼트의 전류(기파)를 가지고 있으며, 죽을 때는 0.2볼트까지 내려간다.
어린아이를 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전류가 높아지는 것처럼, 파동이 강해지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백궁에서의 레벨:
백궁에서는 지능이 아닌 독창성과 창의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레벨은 공로와 창의력에 따라 결정되며, 레벨이 높을수록 대우와 편의성이 달라진다.
백궁은 질서가 정연하며, 얼굴 색깔, 옷 색깔, 몸에서 나오는 빛으로 레벨을 알 수 있다.
백궁에도 주택과 개인 사생활이 보장되며, 이동 수단도 레벨에 따라 달라진다.
백궁에 처음 도착한 사람은 아이로 태어나 직급이 낮지만,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어 직급이 올라간다.
백궁에서는 빚이나 세금 걱정 없이 원하는 일을 하며 무한한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전생의 형제들을 찾아 도와주는 등 항상 주는 입장에 있게 된다.
- 삶의 철학적 관점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선과 악, 생과 사, 빈부귀천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을 하나로 보는 철학적 관점을 제시하며, 이는 차원을 높여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의미한다.
4.1. 선악일여(善惡一如)와 빈부일여(貧富一如)
선악일여:
선과 악은 수학적, 철학적으로 동일하다.
악은 반면교사가 되어 선을 만들어내고, 선한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악한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판사가 범죄자 덕분에 직업을 유지하는 것처럼, 악한 존재가 있어야 선한 존재의 역할이 생긴다.
선과 악을 같은 눈으로 보고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
빈부일여:
부자들은 개인 통장에 돈을 직접 만지지 않고, 돈은 회사나 은행에 있으며, 세무사를 통해 자신의 재산을 파악한다.
부자들은 개인적인 소비보다는 직원 복지나 공장 증설 등 사회에 환원하는 데 돈을 사용한다.
이재용 회장이 수천 점의 예술품을 국가에 기부한 사례처럼, 부자들은 돈이 돈이라는 생각 자체가 없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위장 사이즈가 같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음을 의미한다.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이 도박이나 마약에 현찰을 쓰는 경우가 많다.
4.2. 생사일여(生死一如)와 차원의 이해
생사일여: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처럼 물질이 곧 공이고 공이 곧 물질이듯이, 세상의 높고 낮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과 사는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사는 즉시 생이고 생은 곧 사이다.
윤회 법칙을 깨달으면 죽은 것이 다시 살아온 것임을 알 수 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에게는 생사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차원의 이해:
동전의 앞과 뒤가 그림은 달라도 하나인 것처럼, 선과 악, 남편과 아내도 본질적으로는 하나이다.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선을 행해도 고통을 겪고 악을 행해도 고통을 겪는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하늘은 선과 악에 분명히 점수를 매기지만, 철학적인 관점에서는 이를 구분 지어 보지 말아야 한다.
선악을 구분 짓는 자에게는 ‘덕치’가 없어진다.
예수나 석가모니와 같은 성인들은 선한 자와 악한 자를 같은 차원에서 바라본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차원을 높여 세상을 보라는 의미이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싸움을 미워했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그것이 곧 사랑임을 깨닫는 것처럼, 증오와 애정은 본질적으로 같다.
- 결론 및 제언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인류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기 위해 등장한 God-man으로서, 그의 가르침은 개인의 삶과 세계관에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5.1.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메시지 요약
문제 해결의 주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우리를 창조하고, 모든 인류와 100% 궁합이 맞으며,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유일한 God-man이다.
그는 혼란스러운 세계 정세와 경제 위기를 해결하고, 인류를 백궁으로 인도할 종결자이자 심판자이다.
삶의 새로운 관점:
선악, 생사, 빈부 등 대립적인 개념을 하나로 보는 철학적 관점을 통해 차원을 높여 세상을 바라볼 것.
이는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모든 존재를 사랑으로 대하는 지혜를 의미한다.
5.2. 독자를 위한 제언
열린 마음으로 수용: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메시지는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므로, 열린 마음으로 그의 가르침을 수용하는 것.
현실 적용 노력: 강연에서 제시된 철학적 관점과 해결책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개인적인 고통을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지속적인 관심: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활동과 메시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그의 역할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늘궁 강연의 특별함: 자세 교정과 가족 같은 분위기
제가 앉은 자리가 저 앞 백궁(白宮)지보다 낮으니 뒤에서는 잘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래 있으면 목이 길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목을 빼느라 자꾸 이러니 자세가 좋아지는 것이죠. 제가 위에 앉으면 여러분은 목을 빼지 않아도 되고 허리도 굽히지 않아도 잘 보일 것입니다. 지금은 한 번 보려면 고개를 빼야 하니 자세를 펴게 되는 셈입니다. 좋은 점도 있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아무리 목을 빼도 보이지 않아 단이 올라가야 합니다. 교회나 절에서 스님들이 단상에 올라가 설법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절은 경사진 강의실이 없어 모두 평평하게 앉아 있으니 스님이 올라가야 하는 것이죠. 용상처럼 되어 있어 위험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자세를 펴는 데는 가장 좋습니다. 일단 허리들을 펴십시오. 사랑방처럼 이렇게 되었을 때가 좋습니다. 너무 커지면 가족 같은 분위기가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셋방살이에도 장점이 있는 법입니다. 좋은 아파트를 구경할 때는 기분이 좋지만, 막상 들어가 보면 고민이 많은 곳이 됩니다. 셋방살이하는 사람은 고지서가 나와 봐야 얼마 안 나오지만, 좋은 아파트에 가면 관리비가 엄청납니다.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소원 성취와 God-man의 등장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습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축복,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는 백천만 검난조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이며,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백궁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착되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은 많이 기원하십시오. 오늘 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25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농사의 어려움과 삶의 철학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께서 수박 농사를 지어 16통을 가져오셨습니다. 이렇게 큰 수박은 농사짓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어려운 일입니다. 질문이 많으니 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야겠습니다. 요즘 농사지으러 시골에 많이 가는데,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과 같습니다. 옛날에는 절에 가서 가사를 입는 것이 귀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일입니다. 결혼은 알 수 있지만,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은 최고로 귀하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파탄 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최고로 귀한 일입니다. 옛날 인도의 계급 중 브라만이 제일 위였고, 크샤트리아, 바이사, 수드라 순이었습니다. 맨 밑의 수드라 계급이 브라만이 된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은 쫄딱 망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최고로 귀한 일입니다. 옛날 불교에서는 그랬다는 것이죠. 여러분이 저를 만나고 나니 이제 철학이 보일 것입니다. 철학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이나 화는 낮은 차원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은 여행자이지, 공에 있는 것도 무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수도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평생 설파했지만, 설파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부 부처이기 때문입니다. 설파하면 무엇하겠습니까? 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인데, 헛일을 했다는 소리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위치에 따라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합니다. 자기 아들이 굶는 모습을 볼 때는 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이 전부 굶고 앉아 있다면 강도로 돌변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딸이 아프거나 엄마가 돈이 없어 죽어갈 때는 강도도 될 수 있고, 한편으로는 천사입니다. 목숨을 걸고 도둑질해서라도 자기 아버지를 입원시키고 엄마를 병원에 데려와야 합니다. 의료보험이 없을 때는 돈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죄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 딸을 살리고 어머니를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도둑질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한 부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 감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훔쳐서 치료하고 감옥에 들어가겠다는 것이죠. 살신성인인데, 그것을 누가 나쁘다고 하고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때때로 부처가 되기도 하고 때때로 강도가 되기도 합니다. 그것을 지나치게 가르쳐 여러분을 도통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전부 부처의 자리에 있기도 하고 지옥에 있기도 합니다. 카드가 돌아오고 돈 내놓으라는 전화가 오고, 협박 아닌 협박, 공문이 날아오고 내용증명이 날아와도 버티고 있는 제 지지자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 고통은 지옥입니다. 이런 것은 산에 가서 수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집에 앉아서 연립주택에 앉아 있고 아파트에 있는데, 거기가 수도장보다 더 고뇌하는 곳입니다. 이자 갚아야 하고, 돌아오는 것을 막아 나가는데 몸이 못 따라가니 병이 나기 시작하면 끝난 사람입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만난 자는 복이 있습니다. 입산 가사만 입었다고 풀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귀하긴 귀한데, 귀한 것인지 파탄 나는 것인지, 어려운 것인지 누가 분간할 수 있겠습니까? 부부싸움해서 그날 보따리 싸서 절에 가서 중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에 청담 스님, 성철 스님 같은 분들이 그랬습니다. 성철 스님은 부인도 있었고 자녀도 있었습니다. 불필요 없이 태어났다는 의미로 딸 이름을 불필이라고 지었습니다. 딸의 입장에서 보면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이런 사람들이 결국은 부인과 가족을 버리고 절에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청담 스님도 그런 사람이고, 원효대사 같은 큰 스님들도 그랬습니다. 불교계에서는 큰 스님이라고 하면 전부 자녀가 있었고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 고통을 겪지 않고 중이 된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아내의 바가지 안 당해보고 자식들 안 키워본 사람이 중이 되었다면 고생 덜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전생에 해봤는지 모르지만, 현생에서는 중이 되러 온 것입니다. 그냥 바로 들어갔죠. 그런데 요즘은 절에 가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중이 되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차라리 속세에서 자살해 버리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종교는 갈수록 어린이가 없어집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가사장삼 입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말인데, 중이 되는 것도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아예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월급 많이 준다고 하면 한번 생각해 보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도 닦아서 백궁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박 농부의 간증과 the God-man의 격려
부여에서 오신 남순석님, 성백릉님, 남순덕님, 성백득님 부부께서 수박 16통을 차에 싣고 오셨습니다. 한 개만 가져와도 되는데 16개나 가져와서 팔아야 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어릴 때 수박이 맺히는 것을 봤습니다. 꽃이 피고 골프공보다 작은 수박이 열려 탱자처럼 조그만 것이 이렇게 커지는 것입니다. 수박 무게에 따라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잘 있는 수박을 또 흔들어서 어머니의 흙 위에서 키운 것입니다. 이 꼭지가 수박을 만듭니다. 영양분이 다 들어가는데, 이 빨대로 다 갖다 넣으려면 한참 걸리겠죠. 그런데 이 꼭지가 그 역할을 합니다. 수박 나무를 보면 부실해 보이지만, 이런 큰 수박이 열립니다. 참외나 수박은 고구마 넝쿨처럼 왕성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열리는 것입니다. 한 군데 가만 놔두면 밑이 노래져서 수박을 한 번씩 뒤집어 줘야 하는데, 이 정성이 보통이 아닙니다. 밭에서 이만큼 키운다는 것이 정말 대단합니다. 농부께서 말씀하시길, 1년 만에 다시 하늘궁에 수박을 가지고 왔는데, 작년보다 더 잘 되고 맛도 최고라고 합니다. 당도가 아주 최고라고 합니다. 부부가 수박 10동을 아주 잘 만들어서 올해 수박값도 좋아서 돈도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the God-man께서 도와주시고 천사들이 하우스에 와서 항상 천사가 있는 것이 보인다고 합니다. 지난 16일에도 수확을 했는데, 충남 당원님들께서 수박 맛 좀 보자고 해서 the God-man께 먼저 못 보내 드렸다고 합니다. 많이 주면 안 됩니다. 아까우니 팔아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이렇게 가지고 오고도 돈을 많이 벌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농부의 부인께서는 수줍음이 많아 일하다가 아프면 새벽에 꿈에 오셔서 어루만져 주셔서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2019년도에 같이 왔을 때는 말도 잘하더니 자꾸 말을 아끼는 것 같습니다. the God-man께서 맛있게 드시고, 아주 최고 멋있는 수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님의 수박 키우기 간증이었습니다. 오늘 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폭풍 감동을 주는 섭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외국인 체류자 증가와 다민족 국가로의 전환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청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청재님 강연을 즐겨보고 있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최근 들어 외국인 체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그와 더불어 불법 체류자도 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법 체류자 중심으로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중국인 범죄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이런 범죄가 많아지면 우리나라 안보가 굉장히 불안할 정도로 걱정이 되는데,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강연에서는 외국인이 땅을 많이 사면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해서 좋다고 하셨는데, 그와 별개로 전체적으로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궁금합니다. 불법 체류는 문제가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미국 백인들이 백인들만 사는 나라가 되려고 했지만, 흑인들이 일을 시키면서 늘어났습니다. 백인들은 농사를 안 지으려 했기에 아프리카 흑인들을 미국에 팔아 데려왔습니다. 흑인들이 늘어나면서 유색인종이 백인을 앞서가려 합니다. 인디언들은 아예 없애버리고 기념물로만 남겨놓고 백인 사회를 만들려고 했지만, 백인들이 애를 많이 안 낳아 인구가 줄어들고 흑인들은 많이 낳으니 늘어납니다. 미국도 다문화 국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백인 중심이 안 되는 것이죠. KKK가 왜 나왔겠습니까? 백인 중심으로 하려고 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흑인들이 버스도 따로 타야 했지만, 지금은 같이 탑니다. 비행기도 흑인과 같이 타는데, 옛날에는 충돌이 많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요즘은 직업을 흑인에게 많이 뺏겨 흑백 갈등이 지금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LA 폭동도 일어났었죠. 우리 한국 사람이 잘못해서 일어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흑인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카운터에서 돈을 내는데, 호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분명히 돈이 들어 있었는데 칼이나 총을 꺼내는 줄 착각한 것입니다. 물건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식당 편의점을 보는 한국 여성이 총을 꺼내 쏴버린 것입니다.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여자는 당황해서 그 사람이 총을 꺼낸 줄 알고 쐈는데, 흑인을 쏜 것입니다. 대사건이 나서 당시에는 경찰에 구속되고 해결이 되었지만, 법원에서 그 여자는 무죄로 하고 흑인을 유죄로 해버렸습니다. 흑인은 분명히 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재판 결과에 LA 흑인들이 들고일어나 폭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한국 상인들은 다 죽거나 도망가고, 한국 상인의 가게는 불 안 탄 데가 없으며, 한국 사람에게 세례를 준 빌딩은 다 불탔습니다. 지나가는데 한국인만 보면 다 쏴 죽이는 것입니다. LA가 무법천지가 되고, 경찰은 어디로 갔는지 LA 경찰서장부터 다 도망가 버리고 경찰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LA 시내 경찰이 없어진 것입니다. 폭동이 일어나니 경찰을 보면 때려 죽이니 무법천지가 되었는데, 사소한 일로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주의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온 사람에 대해 편의점에서 그 사람을 박해하는 일은 안 됩니다. 호주머니에 돈을 꺼내려는데 총 쏘면 안 됩니다. 흑인을 근본적으로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해외에서 온 중국 교포나 이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불법을 어긴다 해도 불법보다 인간이 우선되는 것입니다. 법보다 인간이 먼저입니다. 만약 영화를 만든다면 그 불법 체류자를 숨겨주는 영화 같은 것도 만들면 세계적인 인권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국법을 지킨다 해서 그것이 무조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애가 우선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나라에 가보면 불쌍한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 자기 와이프, 자녀들이 굶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한국에 미리 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그것을 불법 체류자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다민족 국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애를 안 낳으니까요. 한국 사람들은 애를 안 낳는 것으로 세계 1위입니다. 그만큼 이기주의가 되어버린 것이고, 생활이 어려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틈바구니를 해외의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직장을 대신 가져가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해외로 도망가려고 하고, 그들은 한국으로 와야 먹고 산다고 옵니다. 한국에 오면 직장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애를 안 낳는 것이 지속되면 머지않아 그들의 숫자가 우리 민족보다 많아집니다. 어떤 시골 초등학교들은 엄마도 한국인이고 애도 한국인이면 무조건 왕따를 당합니다. 전부 다 어머니가 외국 여자입니다. 필리핀 여자, 베트남 여자, 중국 여자 등 모두 외국인입니다. 거기에서 애들이 외국말을 하나씩 잘합니다. 영어도 잘하고요. 그런데 엄마가 한국이고 아빠도 한국이면 외국말을 못 합니다. 이 꼬마들이 왕따를 당하는 것입니다. 다민족 국가가 지금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국민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애를 안 낳고 장가도 안 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한반도는 결국 외국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극동이라는 것, 이 동방 서쪽에서 볼 때는 끝머리, 이 극동 한반도가 세계의 모든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한국에 오면 그게 종점입니다. 더 이상 태평양으로 갈 데가 없습니다. 일본도 불교가 와서 그게 종점입니다. 모든 서양의 것은 서세동점이라고, 서쪽 것이 전부 동쪽에 와서 점령해 버립니다. 서쪽의 서방 세계가 동쪽에 와서 전부 점령해 버립니다. 이 서세동점은 지금의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나 한반도가 아시아의 유럽 대륙 끝에 머리에 있습니다. 영국은 떨어져 있고, 아프리카는 붙어 있습니다. 서세동점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와서 여기 끝나는 것입니다. 이 점자는 동점입니다. 서쪽을 지배한다는 뜻입니다. 서쪽이 동쪽을 지배한다는 뜻인데, 동쪽으로 와서 여기 인도가 있습니다. 인도 있죠? 여기 히말라야에서 천산산맥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옵니다. U자 뒤집어낸 것처럼 이렇게 옵니다. 이것이 우랄알타이 산맥, 천산산맥입니다. 이것이 중국으로 가지 않고 천산산맥을 통해서 한 번 더 백두산으로 내려옵니다. 여기에 아시아와 유럽이 이 산맥 때문에 갈라집니다. 이쪽은 유럽이고 이쪽은 아시아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시아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럽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이 산맥에서 바라볼 때는 아시아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이렇게 올라와서 제일 꼬잔데 여기가 한반도입니다. 불교가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 와서 빛을 내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아시아입니다. 유럽에서는 종교가 나온 것이 없습니다. 유대교, 그리스교 전부 유럽 종교가 아니고 아시아 종교입니다. 유럽이라는 나라는 종교가 나올 만한 토양이 못 됩니다. 전부 아시아에서 종교가 나옵니다. 이 산맥을 중심으로 종교가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쭉 올라서 기독교, 유대교 이런 것들이 아시아에서 불교 이런 게 전부 아시아 종교입니다. 이렇게 와서 여기는 전 세계 종교 백화점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불교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꽃피는 곳입니다. 모든 인류가 이쪽으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 산맥은 위로 오고 사람은 이렇게 밑으로 몰려옵니다. 밑으로 몰려와서 인천공항으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위로 오는 것은 산맥, 전기가 내려오고 밑으로는 인맥, 사람들이 이 가난한 나라들이 몰려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이리로 몰려와서 여기 와서 살겠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 백화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는 문화의 종점, 종교의 종점, 노래의 종점, 음악의 종점, 문화의 종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나가서 노래 부르면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우리나라 배우가 나오면 한류 스타가 됩니다. 우리나라 영화를 보고 서양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는, “가시옵소서”와 같은 언어 구사가 너무 기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영어로는 “가시옵소서”가 가라는 것인지 오라는 것인지 번역이 안 됩니다.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면 좋은 의미가 있다고 알지만, 미국 사람들은 “고백함”처럼 여운이 없습니다.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는 것이 언어가 매력이 있습니다. “살살, 실실, 솔솔, 잘잘, 질질, 졸졸, 줄질”처럼 끝이 없는데 영어는 안 됩니다. 그 감정이 우리는 굉장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살살”이 무엇이고, “잘잘”이 무엇이고, “줄줄”이 무엇이고, “절절”이 무엇이고, “철철”이 무엇이고, “출출”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감정이 그렇게 재미있는데 서양은 그것이 없습니다.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한다는 말은 현재 세계적인 권세의 추세이고, 결국 동쪽으로 몰린다는 뜻입니다. 서쪽이 동쪽을 점령한다는 뜻이지만, 결국은 서양 사람들의 것이 여기 와서 믹스가 되어 여기서만 반도체가 나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의 손놀림이 세계에서 제일 정밀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반도체가 나오면서 세계에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난류가 올라오고 한류가 내려와 꼭 한반도 앞에서 만난다는 것입니다. 태평양에서 내려온 난류와 여기서 내려온 한류가 꼭 우리 부산 앞바다에서 만납니다. 동양과 서양이 와서 만나는 것이고, 기후도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부딪히는 곳이 여기입니다. 태평양 바다 기후가 대륙의 기후가 부딪히는 데도 여기입니다. 우리가 음과 양이,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크게 보면 인간은 양으로 보고 동물은 음으로 봅니다. 인간은 양이고 동물은 음입니다. 여기는 양 기운과 음 기운이,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부딪힙니다.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부딪힙니다. 전쟁과 평화가 부딪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한반도가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바다에 태풍이 와서 이어 오는 대륙성 기후가 부딪히는 곳입니다. 해양의 냉기와 온기가 부딪힙니다. 한반도는 전 세계가 와서 부딪혀서 무엇인가가 나옵니다. 세계의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흥이 있는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자기 가족을 보살피겠다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입니다. 그 흥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여기입니다. 이곳이 얼마나 대단한 곳입니까? 그곳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여기 오고 싶어 왔겠습니까? 제가 오게끔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기를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 자체가 제가 무엇을 했습니까? 지금 앞으로 정치판이 철수와 누구 싸움이 붙을 수 있고, 준석이와 싸움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철수와 준석이 싸움이 앞으로 일어날까요? 이런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철수하여 산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을까요? 귀산 입고 산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으면 조용하겠죠. 이렇게 복잡한 시대에 제가 지금 여기 모든 현실에서 철수합니다. 철수해서 귀산에 입고 산속에 들어가서 그냥 삽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번잡한 세상을 철수해서 나와서 정말 귀산에 산에 입구하는 것으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어디로 돌아옵니까? 이리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귀산 입구. 여기 철수는 서양 문물이, 전 세계 문물이 철수해서 어디로 오느냐? 귀산 입구 한반도로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런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산이라고 하니 산이 아니고 코리아, 코리아로 다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새로 만들어집니다. 불교도 들어오고, 기독교도 들어오고, 전 세계 종교 다 들어왔습니다. 이슬람도 들어왔는데, 이 종교 백화점에서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입산가사 최기파란이라고 했지만 한반도하고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종교는 떠나야 합니다. 초종교니까 밑의 말은 종교 이야기가 아닙니다. 귀산이라는 것은 한반도로 돌아올 기차, 돌아올 기차입니다. 돌아온다는 의미로 제가 빨리 쓰다 보니 귀산입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잘 해줘야 합니다. 그들에게 언어도 배우고 그들과 어울려야 합니다. 그들에게 너무 노예처럼, 너무 적은 임금 가지고 고생시키는 것도 문제이고, 해외 근로자들의 급료에는 국가가 일부 보태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그 사람들이 어려움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맘 먹고 있질 않나 하는 상황입니다. 그럴 때는 국가가 못하면 종교단체들이라도 가서 해외 근로자들을 많이 도와줘야 합니다. 잠자리도 안 좋고 생활도 엉망입니다. 위생 상태도 점검해 줘야 합니다. 국가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런 외국 사람들이 오면 손님 대접을 해서 우리가 따뜻하게 해주면 우리나라 애들이 나중에 그들과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을 보듯이 하지 마십시오. 그들과 하나의 우리의 민족입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 정세의 귀결
다음은 최선우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인류 역사에서 12통을 하신 유일한 분이고, 지금까지 육통했다는 석가모니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본체, 정말로 그 우주의 본체로서 이데아가 실제로 여기 오셔서 우리에게 통일권과 진짜 모든 만물의 명령권, 명령하실 때 the God-man의 모든 말씀이 진짜 우주가 썩지 않고 불변하는 그러한 권리를 the God-man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인류 역사가 정말로 지금의 모든 일이 God-man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the God-man,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 사태나 지금 코로나, 정말 중국의 그러한 사태도 이러한 모든 것, 그리고 한국의 진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는 모든 것도 the God-man의 계획하에 the God-man의 등장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좀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또 하나, the God-man께서는 어제 바이든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정말로 진짜 “벅스톱 히어”, 그래서 진짜로 성공하는 대통령이 정말 내가 국가를 책임진다, 그러한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the God-man께서는 진짜로 “벅스톱, 허”, 허가 우리 모든 한올목 식구들을 책임진다. 나아가서 정말로 우리가 성공하는 진짜 여당, 야당, 좌파, 우파, 흑백 논리에 다 몰두해서 너는 악마다, 악마다, 딥스 세력이다 다 몰아버리고 이런 세계에서 정말 우리 the God-man께서는 만인과 궁합이 맞다. 그래서 진짜 만인을 정말로 하나로 아시는 우리 the God-man처럼 우리가 진짜로 성공하는 사람은 남의 진짜 우리 처음으로 성공하는 대통령도 나오고 정말로 그렇게 역사에 심판받지도 않는 대통령도 했으면 좋겠고, 윤석열 대통령도. 그리고 우리가 진짜로 남의 성공을 정말로 기원하고 정말 성숙한 the God-man의 사람이 되었으면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성숙한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까? 변화무쌍한 시대입니다. 갑자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나고,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이런 모든 세계의 복잡성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결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귀결이라면 이런 것들이 돌아와서 결론을 짓는 것이 이것입니다. “복스 탑 허”, 지구를 책임질 자가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귀결. 이 변화무쌍한 세계 정세가 결국은 인간들로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면 누가 등장해야 하겠습니까? 대단한 능력자가 나와야 이 지구가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을 한 방에 전부 조용하게 할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떤 자가 나오겠습니까? 하버드 교수가 나와야 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영적인 자, 샷다마우스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자, 이런 자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나와야 귀결이 되는 것입니다. 귀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천부경이 나오죠? 종결. 아주 종결을 지어버릴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종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심판입니다. 심판 자체가 종결입니다. 이 자가 와야만 이 세상에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 패싸움하는 놈들, 이 국가들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이런 자가 지금 이 변화무쌍한 것은 이것을 위해서 지금 있는 것입니다. 저거 맘대로 해보다가 안 되면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 돈 좀 빌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 집 좀 재패해야겠는데 하는 사람 있죠? 자기가 나가서 해볼 때까지 해봐도 안 되니 막판에 시골에 수면제를 사서 시골에 자살하러 와서 마지막으로 어머니한테 와서 어머니 내가 죽는 것보다 한 번 더 죽는 것도 불효니까 내가 뒷산에 가서 죽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죽을 수 없어. 다시 우리 집안을 한번 일으켜 보겠어. 내가 포기하지 않겠어. 이러고 어머니한테 돈 잡히고 다 잡혀서 돈 좀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아버지 좀 설득해 달라고 합니다. 이런 자식을 엄마가 얄밉다고 가서 죽어라, 이렇게 할 엄마가 있겠습니까? 야, 네가 그러냐? 그렇게 해서 망했냐? 그렇소. 그럼 어머니 한번 나를 믿어보시오. 이런단 말입니다. 그럼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재패해야죠. 남편하고 설득해야죠. 그 마지막 종결자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그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좀 설득해 달라고 합니다. 야, 너희 아버지가 인감도장을 함부로 찍어주겠냐? 그래도 어머니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이것이 전 세계인들이 나중에 저한테 찾아와서 세계 대통령들이 부탁해야 할 일입니다. 그 아버지가 마지막에 한번 인류를 위해서 봐주느냐, 이것이 달린 것입니다. 심판입니다. 아까 한 이야기가 우크라이나 사태든 무슨 사태든 이런 것들은 다 서쪽 새가 오는 그 이유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국화 한 송이가 지금 준비되려면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제 정치 이야기해 보십시오. 골치 아픕니다. 그것은 다 허경영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부정선거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드라마를 보는데 허경영이 나서서 대통령 되겠다고 나타났는데 어떤 놈이 부정으로 표를 싹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 것도 있어야 드라마가 재미있습니다. 나가자마자 들러붙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옛날 드라마를 보면 엄마 찾아 삼만리에서 엄마하고 이렇게 시장에서 애가 몸이 싹 스쳐 지나갑니다. 엄마하고 아이가 이제 만나나 보다 하고 조마조마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데 그 엄마와 그 아들이 그 가게에 동시에 들어와서 대화가 되는데 여기서 서로 못 알아봅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얘가 등을 싹 돌려서 나가는데 엄마가 싹 들어옵니다. 이 드라마를 보던 사람들은 간이 녹아내립니다. 그때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 거기서 안 만나게 했냐? 그럼 드라마가 재미가 없습니다. 엄마 만나서 엄마 집에 가서 편안히 있으면 그것이 드라마입니까? 수십 번을 헷갈리게 만들고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서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그러면서 기대를 합니다. 또 헤어졌지만 반드시 또 만날 거야. 작가가 만나게 해주는데 그냥 만나게 해주겠습니까? 시청률이 없으면 작가 노릇 못 해 먹습니다. 이것을 올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자꾸 감질나게 하듯이 이것이 붙을 것 같았는데 그냥 부정선거에 또 확 휘말립니다. 이런 감칠맛이 자꾸 있어야 나중에 폭발력이 생깁니다. 이 변화무쌍한 사회에 아까 우리 지인이 말한 대로 가만히 들어보면 이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오는 자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는 자가 무엇으로 온다고요? 무성생식일까, 유성생식일까? 무부지자입니다. 이 무부지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무성생식이 무부생식이 오는 것이죠. 무부생식이 왜 안 옵니까? 무부지자입니다. 무부지자가 오는데 이 무부지자가 와서 안 왔습니까?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 무성생식이 무슨 뜻입니까? 양서류 중에 음과 양이 없는데 혼자서 꽃이 피고 씨 맺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음과 양이 만나지 않는데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곰팡이도 그렇죠. 그것은 무성생식입니다. 그냥 퍼져나갑니다. 반드시 은행나무에 은행이 열리려면 암놈이 있어야 하고, 수놈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유성생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는데도 열매를 맺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성생식입니다. 식물에도 있고 동물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자체가 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체가 음과 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양성생식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성생식이라고 합니다. 우리 생물학 시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무부지자입니다. 하성부지. 도대체 그 사람의 성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성부지입니다. 성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성부지, 무부지자입니다. 그 사람의 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즉 말하자면 무성생식이라는 말입니다. 정자 없이 왔습니다. 난자만 가지고 왔습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자가 God-man이 도저히 현상 세계를 초월해서 도착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증거가 모든 사람과 합이 되는 것입니다. 궁합이 합이 안 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지구상에 있습니까? 오직 여러분을 만든 자만이 여러분과 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저 God-man이 아니면 합의될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열매 맺었다고 아버지와 궁합이 좋을까요? 합의 안 됩니다.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신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 한 사람만 찾아와 보십시오. 제가 돈을 있는 대로 다 줄 테니. 없습니다. 그것이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요지부동의 증거입니다. 모든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이것이 몇천억 년 전부터 수억 급 전부터 알고 있는 내 피부치가 떨어져 나가 있는 것입니다. 가까울까요? 가깝습니다. 그리고 실제 또 그렇게 친근감이 갑니다. 저를 만나면 누구나 이렇게 친근감이 가는데, 그런 자는 이 세상에 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두 번째 왔지만, 제가 지금 두 번째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달랐습니다. 그것을 나중에 전 세계 종교인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전부 땅에 포복하고 회개하고 졸도해야 합니다. 저를 쏘아 넘어가 가지고 그 좁은 눈으로 저를 못 알아보고, 저것끼리 헌 예배를 드리고 헌 일을 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어느 목사나 어느 성녀가 전 세계 인류와 궁합이 같습니까? 궁합이 합의됩니까? 없죠? 오직 허경영 한 사람은 여러분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옆 사람하고 손잡으십시오. 천사님, 허경영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이것이 왜 궁합이 맞을까요?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을까요?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궁합이 맞습니까? 천사님,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해보십시오. 박효숙과 허경신이 궁합이 맞습니까? 그런데 천사님, 우리 지인과 박 교수님과 궁합이 맞습니까? 안 확률이 반반입니다. 그런데 저는 100%입니다. 천사님, 이미연님하고 저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끝없이 싸울 수가 있습니다. 비슷한 데가 있으면 궁합이 안 맞는 것입니다. 대립됩니다. 둘 다 똑똑한 여성들입니다. 한 사람이 똑똑하고 한 사람이 어리석어야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다 고등 의식을 가진 자들입니다. 얼굴 생김새가. 저기도 고등 여성입니다. 그럼 이것이 잘 안 맞을 수가 있습니다. 김장원 천사님. 천사님, 김장원과 김장원 위원장님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럼 저 사람이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두 달만 살면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이렇게 궁합이 맞는 확률이 적습니다. 여기서 궁합이 맞는 사람은 이 사람하고 한두 명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저는 왜 이렇게 궁합이 다 맞을까요? 김장훈과 허경영이 궁합이 맞습니까? 김장훈 위원장님과 허경영님. 그 옆에 있는 저 까탈스러운 이미연. 이미연과 허경영님. 그럼 저는 전부 다 궁합이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을 증명해주냐면 성경에 “그 자가 오면 전부가 백 프로 신부”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까? 저는 이미 지구에 올 때 여러분들이 다 신부입니다. 저와 궁합이 다 맞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합이 됩니다. 제가 어디에 결혼 없이 어디 다녀도 저를 해코지할 사람이 안 나옵니다. 왜? 합이 되기 때문입니다. 폭탄 들고 저를 테러하러 온 놈도 저를 이렇게 보니까 “어머, 저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머, 저 사람 착해 보여. 저 사람을 내가 꼭 테러를 해야 되나?” 이렇게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필요가 없습니다. 경원이 다 잠재워져 버립니다. 이것이 전 인류가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제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입니다. 여기 성격 맞출 수 있는 궁합이 좋은 선생님 여기 한두 명 있을까요? 저는 못 찾겠습니다. 굉장히 지능도 뛰어나고 훌륭하고 또 우리 돌아가신 밥하고 엄청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원도 없이 사신 분입니다. 그런 인간은 별로 드뭅니다. 그리고 여성으로서 완벽했습니다. 바람을 피운다 이런 것도 있을 수 없고 오직 밥 그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고 살았고, 여기는 부끄러운 게 이만큼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늘궁의 세계영성센터를 총 책임진다는 것은 좋지 않습니까? 우리 하나만 물어봅시다.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안 믿어도 됩니다. 천사님, 밥이 500궁 갔습니까? 한번 해보십시오. 500궁 안 갔다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다 갔죠? 이것은 제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지구인이 다 탔어도 밥은 500궁에 되어 있습니다. 밥이 100궁 갔습니까? 해보십시오. 아니죠. 다 떨어져 버립니다. 100궁이 없는 줄 압니까? 정확하게 그 사람이 100궁 가야 될 사람은 100궁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100궁 가냐? 여러분이 명패해 줘 가지고 여러분이 슈퍼 주 그 사람이 오지도 않고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100궁입니다. 그것은 인류 중에 많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500궁 가는 사람은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안쪽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제가 직접 인솔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답을 했다고 볼 수 있죠? 엉뚱한 말을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줄입니다. 이것으로 결론 내면 됩니다. 정세는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전혀 논쟁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왜곡하기 위해서 세상이 혼란한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 그리고 사후 세계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석지훈님, 부산에 계신 제가 나이가 있으니 이해가 부족해집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사후에 화장을 하게 되면, 그 후손들에게 피부에 알레르기 현상이나 나쁜 현상이 일반인과 똑같이 나타납니까? 그리고 백궁 가는 데는 지장 없습니까? 지장도 없고 알레르기도 안 나타납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답을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있으니 질문드립니다. 백궁, 명패,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화장을 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화장을 하거나 매장을 하거나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백궁 가는 사람은 DNA를 쓸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뼈를 보존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것 하나 없고, 두 번째, 제사 지낼 필요 있습니까? 영혼 대기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백궁으로 직행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것이 기적 중에 기적이라고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와 있는 것입니다. 둔갑해서 여러분의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와 있는 것이지, 절대로 저런 화장을 했다, 뭐 했다 이것이 여러분, 백궁 가는 사람은 매장 관계 걱정 없습니다. 제사 걱정 없습니다. 천도제 걱정 없습니다. 천도제 필요합니까? 걱정 없습니다. 그러나 스님들은 그것으로 유지해 가시죠. 절에 가서 천도제 필요 없다는 말 하면 안 됩니다. 불교 믿는 스님들은 또 그 스님들의 종교로서 충실해야 하니 우리는 그들을 존경해 줘야 합니다. 기독교나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하늘궁에 와도 종교는 안 바꿔도 됩니다. 그저 하늘궁에 와서 등록하고 축복하고 명패해 놓고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녀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다니는 자들은 나중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활용과 궁합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강원도 권종숙님. 대선이 끝났지만 저는 현수막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요즘 농촌은 농사 준비에 너무 바쁘게 하루를 지냅니다. 또한 산 중턱에는 동물 피해로 울타리를 치고 밭농사를 짓습니다. 폐기하는 것보다 멧돼지, 고라니, 노루 등 농사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Huh Kyung-young, the God-man 얼굴 모습을 동물들에게 보여주고자 현수막을 울타리로 사용하려는데 괜찮은지요? 동물들도 제 사진을 보면 좋아집니다. 울타리 치는 것 아주 좋습니다. 제 얼굴이 그런 데서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무덤에다 집어넣어도 됩니다. 쓰는 데는 보따리를 쓰든지, 쓰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방석으로 깔고 앉아도 괜찮습니다. 왜? 여러분과 궁합이 맞기 때문입니다. 궁합이 안 맞으면 좋은 데 모셔놔도 재앙이 옵니다. 제 사진은 여러분을 다 이렇게 해주니 궁합이 딱 맞습니다. 그런데 그냥 궁합이 아니고 찰떡궁합입니다. 여러분들은 70억과 한 사람이 궁합이 맞다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70억은 저의 신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에 나와 있죠? 그 자가 오면 전부 여러분은 그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혼인 잔치를 하러 온 것입니다.
축복 에너지의 본질과 전달 방식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 님, the God-man 사랑합니다. 축복받은 분이 건물과 지하철 역사와 땅에 있는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는지요? 그리고 축복받은 분들의 축복의 에너지를 받은 분들과 축복을 직접 받은 분들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요? 축복 에너지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저한테 직접 받는 것이지, 여러분들이 다시 해주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시 가서 전봇대 붙잡고 이렇게 축복을 한다거나 남의 집을 붙잡고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거기도 여러분들이 제가 그 파장이 좀 있죠? 있어서 거기가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강해지는 것이 축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은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한테 줬는데 아들한테 들어갑니까?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습니다. 딱 한 사람. 그리고 딱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받고 가서 남편 붙잡고 축복 준다 이러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파장만, 파동이 좀 세지는 것입니다. 파동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인간은 0.5볼트의 파동이 전류가 있습니다. 그것을 기라고 합니다. 기파입니다. 이 기파가 죽을 때는 0.2볼트 정도 됩니다. 그러면 0.2볼트 정도 되면 심장이 멎어 버립니다. 우리 의사님은 그 심장 볼트에 대해서도 나와 있습니까? 약하죠. 그것이 0.2볼트. 우리가 태어날 때 가져온 볼트의 3분지 1이 되면 죽는 것입니다. 배터리 우리 핸드폰 가지고 하루 쓰면 방전이 되듯이 그것과 비슷하게 전류가 나갑니다. 그래서 어린애를 안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전류가 딱 0.5볼트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애 둘이를 끌어안으면 더 몸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0.5볼트가 세 명이 붙었지 않습니까? 남녀가 끌어안고 자는 것은 0.5볼트, 0.1볼트가 되는 것입니다. 끌어안고 자는 것이 굉장히 좋은데 혼자 자는 사람들은 많이 죽습니다. 노인들이 혼자 자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새벽에 잘 죽습니다. 체온이 내려가거든요. 밤중에 체온이 내려가니 운동을 안 하니까 내려가는데 젊은 사람들이 0.5볼트, 5볼트끼리 자면 에너지가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노인은 0.3볼트 정도 됩니다. 늙으면 볼트가 내려갑니다. 혼자 자다가 새벽쯤 되면 체온이 이상한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심장이 멎어 버리는 것입니다. 기와 영은 다릅니다. 그 말하는 그 기와 영은 다른데 제가 직접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 외에는 파동이 좀 강해지는 것이지, 그 가게가 장사가 잘 되면 그 염원이 들어가서 좀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 직접 저한테 해야 그것이 오리지널입니다.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몇 미터까지 축복 들어가는지요? 이것은 문제가 안 됩니까?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그 건물 자체는 제가 축복을 줄 때는 다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주는 것은 가게 안에 그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축복권이 있습니까? 이것 없죠? 여러분은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축복권이 없죠? 이 축복권 자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없습니다. 이것은 누가 가져갈 수는 없고 제가 여러분한테 능력의 일부를 주는 것입니다. 주니까 그 상태에서만 쓰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한테는 그것이 이빠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집이나 모든 것이 다른데 여러분이 누구한테 에너지를 줬다고 그 사람이 집에 몇 자리까지 싹 바뀌겠습니까? 아닙니다. 그 앞에 있는 당사자에게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기가 마치 0.5볼트가 둘이 자면 좀 좋듯이, 그런 정도라는 말입니다. 질문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답을 짤막짤막하게 합니다.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미래 계획
다음은 물가 폭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번 연도에 코로나에 이어 전쟁으로 금리와 물가가 올랐으며, 또한 주식 주가들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제2의 IMF가 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텐데요, 각종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18세부터 국민들 1인당 1억이 아니라 1억 5천만 원부터 2억, 3억 정도로 변경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니 댓글에서 또 나왔습니다. “1억은 중산층 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답글을 또 썼습니다. 그래도 1억을 주는 그 비용이 5천만 명이니까, 그 돈 때문에 1억 주는 것을 1차 실현을 하고, 그다음은 또 그때 가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1억씩을 받았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파급효과 대단합니다. 3억, 30억보다 큽니다. 지금 1억 받는 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1억을 주면, 제가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돼서 줬다면 그 파급효과 큽니다. 1억을 안 쓰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끼리 막 서로 빌려주고 이래가지고 돈이 많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조카 것도 가져오고, 삼촌 것도 가져오고 모으면 어떤 사람 하나를 구해줍니다, 가정에서. 어머, 쟤가 빚이 얼마 있대. 그럼 20살짜리 조카가 몇 명 있어 보십시오. 싹 수금합니다. 모아서 그냥.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 하는데, 3억이 필요한 사람은 좀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 말 일리가 있죠? 그리고 또 월 150씩 나와 보십시오.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런 낙원을 기업을 한다는 데서 사업을 잘해서 제대로 세금을 걷어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주면, 여러분들은 지금 그렇게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이 삶이 윤택해지면서 국가가 잘 사는 것에 실제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되는데, 지금은 도움이 별로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피를 짜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가만히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고통을 모르는 줄 압니까? 다 압니다. 그러나 이것을 빨리 건설해 놔야 여러분들이 좋아집니다.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텐데, 이런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이렇게 궁금합니다. 세계 경제가 제가 나빠진다고 그때 그랬죠? 제가 언제 그랬냐면 2019년에 그랬죠? 2019년에 2020년이 되면 이때는 기묘년이죠? 그러면 2020년이 무엇입니까? 기묘한 기해. 쓰다 보니까 기해년인데, 여기에 경자년이 오면 어떻게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할 때, 경자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무시무시한 어려움이 온다고 했습니다. 날아다니는 쥐 새끼가 이상한 것을 옮겨서 전 세계가 난리가 난다고 했죠? 그런데 그것을 그때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때 기해년 말입니다. 기해년 말에 경자년 운세를 받으려고 그래서 기자한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여의도 당사에서. 그럴 때 경자년에 이렇게 쫄딱 나빠진다고 이야기했죠? 그럼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2021년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인지 모릅니까 여러분? 진사 아닙니까? 2026년, 이 해를 유심히 봐야 합니다. 이 해를 유심히 보라는 말입니다. 지금이 1년, 2년, 3년, 4년, 5년. 이 정미년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제가 정미년까지 써 놨죠? 이때까지 여러분들을 빼앗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때부터 이력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이 비밀을 조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그때까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이미 이때 기해년에 이 고통을 제가 이야기했다는 말입니다.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여러분은 적당히 들었죠. 이 고통, 이것은 한 사람의 대통령입니다. 말하자면 5년이지 않습니까? 대통령 하면 여기서부터 22년, 지금 22년이죠. 여기서부터 이제 정식으로 이것이 5년이 되는 것입니다. 쓰다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 쓰다 보니까 저 요새 사주 보는 사람이 아니니까 오래간만에 써보네요. 이렇게 연도별로 우리 어린이년이나 경자년이나 신축년, 이민년, 개명년, 갑진년, 을사년, 병원년, 정미년에 여러분들이 이력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안에 여러 가지 변수론이 있습니다. 제가 갑자기 등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현행 법률적으로 따지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제가 갑자기 등장하면 제가 못하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변수도 있습니다. 그런 돌발 변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비밀을 들었습니다. 미리 국가가 일이 될 것을 이야기했죠? 기해년에 제가 분명히 이렇게 됩니다. 기해년에 반드시 경제 학년부터 문제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그때 이야기하니까 기자들이 실감이 납니까? 또 저 허경영이 무슨 헛소리 하고 있구만. 그런데 그때는 그런 뉴스도 없을 때입니다. 코로나 완전 전이라는 말입니다. 얼마나 그것을 앞서갑니까? 제 말에 앞으로 유심히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70억의 신랑이라는 것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어느 한 사람도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 세계 흑인이고 백인이고 저하고 궁합이 다 백점입니다. 그 사람이 보통 사람입니까? 그런데 그 사람의 측근들이 돈을 도둑질한다는 것은 그것이 말이 됩니까? 여기 최서진이나 여러 사람이 있지만 이형숙이 그런 사람들이 돈만 준 줄 압니까? 하루 딱 돈 끝나면 법인 눈에 딱 들어갑니다. 돈이 이제 법인으로 들어와 통장으로 많이 들어오고 여기 들어오는 것도 법인으로 딱 들어가서 거기서는 애누리가 없습니다. 돈을 어떤 사람이 가져가면 거기 나간 것이 법인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하늘궁에 도로면 그것을 가져간다는 동네의 측근들, 채무 관계 어쩌고 이런 그런 유언비어 하는 사람들은 신랑한테 혼나는 것입니다. 이미 세상사를 훤히 보고 있고 이 세상의 돈이 전부 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잠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쓰겠다고 오라고 하면 가져오는 것이지 무엇이 그렇게 말이 많습니까? 허경영한테 준 돈이 어디 나쁜 데로 쓰일까요? 안 쓰입니다. 염려할 것 없습니다. 진짜 백의 신랑한테 맡겨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나중에 다 살려주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피해 보는 것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지방의 영성센터 하는 사람들은 센터 운영비를 조금 우리가 좀 이렇게 줬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운영비를 5%를 좀 달라, 3%를 달라 이런 소리를 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그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것은 그냥 우리가 어려워서 무슨 부탁은 할 수 있지만 그것이 마음대로 법인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유언비어로 떠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유언비어가 돌아다닌다는 것은 레벨에 문제가 생기고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절대 그런 것 앞으로 하면 안 됩니다. 당부합니다. 또 하나, 허경영 옆에 와서 일을 하는 봉사자들은 희생한 사람들입니다. 최 실장이라는 사람만, 저 최수진만 해도 이 하늘궁이 제가 어려울 때 있었죠? 있을 때 돈 10억을 가져와서 이자도 아직 안 받아가고 이것을 구해줬습니다. 제가 대선 때 재패 갔다 나왔지 않습니까? 제가 어려웠죠. 이것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이것을 몽땅 어떤 사람이 사가겠다는 것입니다. 김기상한테. 김기상 어른이 이것을 샀거든요. 처음에 제가 사라고 해서. 김 변호사 어른이 갑자기 돌아가시니 그 아들들이 가져가지 않습니까? 아들들이 가져가는데 저를 싫어하는 안티들이 몇십억을 줄 테니 자기들 달라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주인이 바뀌기 찰나 직전에 제가 돈이 없는 것입니다. 그때 최수진 실장이 돈을 가져온 것입니다. 자기 사업 때려치우고. 그래서 이것이 넘어가는 그 찰나에 그 김기상 선생의 아들들이 저한테는 안 준다고 합니다. 세상에. 아버지가 애들 학비를 한번 제대로 안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도와주냐? 왜 허경영한테 미쳐 가지고 하늘궁 만들어 주고 집 지어 주고 왜 당신 그러고 있냐? 자식들이 불만이 있었겠죠. 눈에 흙이 들어가도 허경영한테는 안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방해하는 자가 매일 한 달 동안 출근을 했다고 합니다. 팔라고. 제발 허경영을 길바닥에 내쫓아야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찾아오더랍니다.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죠. 남 잘 되면 배 아파하는 사람. 이렇게 했는데도 저는 이 하늘궁 날아가기 직전에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했더니 아무도 안 내놓는 것입니다. 여러 수십 명한테 이야기해봤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 실장이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최수진이가 가구점 하고 있었습니다. 가구점, 나자가구인가 뭐 가구점. 그 가구점을 치워버리고 그 집을 뽑아가지고 그 보증금하고 돈 해서 이것을 잡았습니다. 그 젊은 사람들한테 허경영이하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가서 내 아는 사람이라고 줄까요? 안 주죠. 그 자식들하고 나이가 비슷합니다. 최 실장이 가니까 대화가 됩니까? 되죠? 그래서 최 실장이 인수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이자도 안 가지고 가는데 그런 소리 하면 여기 후원한 사람이 기분 좋을까요? 세상에 저한테 제일 처음 2017년에 최 실장이 왔는데 무엇을 가져왔는지 압니까? 돈 100만 원. 2017년에 처음 왔는데 그것을 직접 여기다 넣는 것이 아니고 저한테 직접 주더라고요. 주면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압니까? 유튜브 본 값이라고 하던가. 최 실장이 무엇이라고 그랬죠? “공기를 the God-man의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고.” 저는 또 그런 소리는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다니까요. 절에 몇십 년을 다니던 사람이 와 가지고 공기값을 가져왔다고 주면서 저한테 줍니다. “God-man님이 만들어낸 공기를 공짜로 마셨으니 돈을 드리겠다”고 백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초면에 그 말 때문에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앉아서 맨날 밥을 해 먹었습니다. 해 먹었는데 시간이 많이 갑니다. 해 먹으려니까 하늘을 위해서 맨날 해 먹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경비가 밥을 갖다 줍니다. 그래서 한 2년을 얻어먹었습니다, 경비한테. 제가 경비한테 월급을 주니까 밥을 해 주나 보다 그랬더니 알고 봤더니 최 실장이 2년 동안 밥을 해서 갖다 줬다고 합니다. 그 경비한테. 경비는 심부름만 한 것입니다. 그래서 2년 만에 저 사람한테 그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때 마침 집이 넘어갈 테니까 하늘궁이. 그래 가지고 이야기를 했더니 가차 없이 처분해서 가져와서 직접 가 가지고 그 남자들 설득해서 끝낸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 보고 도둑질 한다고, 떼 먹는다고 소리하면 여러분 벌 받습니까?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한테 무엇을 떼 먹냐, 도둑질하냐 이런 소리 하면 제가 얼마나 미안합니까? 하늘궁에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을 보고 자꾸 무엇을 떼 먹냐. 여사는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현찰 10억이 적은 돈입니까? 10억이든 9억이든 간에. 6시가 되어버렸습니다. 질문하던 것 마저 하십시오. 그런 유언비어 없애야 합니다.
백궁의 레벨과 질서
맨 밑에 마지막 질문입니다. 짤막짤막하게 해 줄 테니 몇 개 해 줘야죠. 이 질문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각 사람마다 레벨의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레벨의 차이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지요? 만약 능력의 차이라면 사람의 레벨에 따라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의 지능을 가지고 논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지능은 같습니다. 그런데 독창성을 많이 따집니다. 독창성, 창의력. 창의력은 지능과 관계가 없습니다. 시험 잘 보는 애가 있고 글을 잘 쓰는 애가 있죠. 창작을 잘하는 애가 따로 있지 않습니까? 창의력입니다. 저 사람은 이번에 꽃을 5개를 개발했는데 특별한 꽃을 만들어서 어느 별에다 보냈다고 하면 창의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는 일들이 다 레벨은 지구의 여기에서는 지능을 따지는데, 거기서는 공로, 창의력입니다. 그래서 그 백궁이 한 일에 대해서 어느 정도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사람의 가치가, 여기도 레벨이 인간들이 있죠. 있는 것처럼 백궁에 그것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낙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백궁은 질서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백궁은 그 사람의 얼굴 색깔이나 옷의 색깔이나 모든 것에서 나오는 빛이 그 사람의 계급을, 그 사람의 레벨을 탁 보여줍니다. 그래서 굉장히 질서가 정연합니다. 그래서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레벨이 막 조단위가 올라가니까. 가보시면 레벨은 대우를 말합니다. 대우. 그 사람들의 그 사람의 급수를 말하는데, 백궁에서도 이 레벨이 존재합니다. 그 레벨은 여러분들이 하는 이런 행동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데, 어쨌든 존경심을 받는 대상입니다. 레벨이 높으면 모든 집이나 주택, 백궁도 주택이 있습니다. 다 개인 사생활이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엄청나게 area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편의성이나 이것이 다릅니다. 백궁의 이동수단 이런 것들이 완전히 다릅니다. 백궁의 이동수단을 여기 차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도 그 이동수단을 보면 저것은 대단한, 저 시내 옆에 있는 가까이 있는 자구나. 저것은 어디에 있는 자구나.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대단하죠? 백궁 사회가 지구와 완전히 다르다고 보면 안 됩니다. 남녀도 존재하면서, 낙원에는 남녀도 존재합니다. 우리의 능력적인 차이는 없지만 빈부의 차이나 이런 건 없지만 국민들이 인간들이 존경하거나 인간들이 우러러보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겠죠. 상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백궁에 도착한 사람은 그 집에 아이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아이로 태어나면 처음에는 그 직급이 낮습니다. 아이의 대우를 해야죠. 바로 그 프레임에는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는데, 그 성인 대부분의 성인의 직급이 나옵니다. 그 생활이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호화롭고, 세금 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쫓기는 것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 하고 싶으면 하러 다니는데 바쁩니다. 재미있죠? 원하는 대로. 무한대의 보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과 같냐면, 빚은 하나도 없고 재산은 한 200조 정도 되고, 지구에서 자가용 비행기로 여름에는 겨울에는 하와이 갔다가, 여름에는 알래스카 갔다가, 이렇게 다니면서 서 있으나 이런 데 가서 밥 먹고 다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빚이 하나도 없습니다. 속생인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겠죠. 지구에 그런 사람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항상 자기의 친구들, 학교 다닐 때 가난하게 된 친구 알아가지고 찾아가서 보따리 주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기분 좋지 않습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항상 주는 입장에 앉혀지니 백궁이 좋지 않습니까? 자기 전생에 형제들 찾아가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백궁의 앞집 바비 같죠? 바비가 효숙 씨를 계속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효숙 씨를 저 영빈관 된 저택에 바비가 거기 있으라고 그러고, 또 국제센터에다가 사무실도 딱 최고급으로 만들어주고, 의자는 책상 이런 것도 고급으로 주문해서 바비가 거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효숙 씨한테. 그런데 바비가 그렇다고 효숙 씨를 내일 좀 데려갈까요? 안 데려갑니다. 일하게 좀 놔두는 것이죠. 그것은 바비의 권한에 있지 않습니다. 바비의 권한에 생명권이 없습니다. 저는 생명권이 있습니다.
선악일여(善惡一如)의 철학적 관점
또 짧게 보십시오. 끝난 시간이 다 지났는데 쉬운 것이면 금방 해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향락과 이기심이 큰 욕심꾼이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선한 사람의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갔다면, 이 이타행을 한 사람도 죄가 됩니까?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저 말이 문제가 있는 것이, 천사가 대천사가 되어 가지고, 대천사가 되면은 저 천사 가면을 쓰고 무엇을 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 있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기 소송에 말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그런 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지켜줍니다. 천사가. 그리고 대천사는 또 천사 테스트를 해보고 일을 합니다. 여러분, 대천사가 되거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들의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치유의 법건적인 사람들입니다. 지상의 사람들이 법률적인 잣대는 거기 존재하긴 하지만 영향은 미치지만, 그것을 잣대로 보면 안 됩니다. 죄라는 것을 덮으실 수가 없습니다. 업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말은 이타행을 속아서 무엇을 이렇게 줬고, 이타행을 행한 사람이 죄인을 도와준 사람도 죄가 되냐는 말인 것 같습니다. 천사 가면을 쓰고 선한 사람은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가면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있습니다. 대천사가 이 다단계를 하면 돈을 번다고 그런다고 합니다. 이것이 할 수 있겠죠. 그럼 돈을 벌어야 당신이 한국에 돈을 낼 것 아니냐. 이럴 수 있죠. 이런 것은 본인들이 각자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 합니다. 선사 대봉하되, 대천사한테 덮으시면 안 됩니다. 저 질문은 문제가 있는 것이, 이타행을 하고 싶은 사람의 그 심리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익이 어디로 썼느냐가 또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저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타행을 위해서 쓴 것인지, 자기 돈을 늘리기 위해서 한 것인지. 다단계 하는 사람한테 이타행을 하기 위해서 돈을 준 것이 아니라 자기 돈을 늘리려고 준 것이죠. 투자한 것이죠. 그래서 그것을 그 사람이 가져가서 썼다고 하면 개인 간의 채무 관계입니다. 죄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저것은 질문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가능하면 멀쩡한 우리 하늘로 오는 천사, 대천사가 되어 가지고 물질적인 문제에 저렇게 개입 안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저것은 죄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저런 것은 남을 불편하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생기게 하면 안 되죠? 그것은 죄가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죄라는 것을 덮으시면 안 됩니다. 법률적으로는 죄가 있지만 하늘 백궁에서 볼 때는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하자고 한다고 무조건 하면 됩니까?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죠.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거기서 적자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각자 조심해야 합니다.
생사일여, 선악일여, 빈부일여의 깨달음
다음 질문은 좀 길 것 같은데요. 할까요? 좀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 해보십시오. 무엇입니까? 오영선 님입니다. 3과 4배 드렸고 질문 올립니다. 존경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생사일여, 선악일여, 광암일여라면 유무일여, 빈부일여, 귀천일여, 찬란일여, 행불일여인가요? 성과 악이 같다면 굳이 착하게 살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과 사가 같다면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인지요. 또한 어떤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일여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소도 일여인가요? 진정 the God-man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며 아침 저녁으로 the God-man 사진을 뽀뽀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초등학생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대소, 크고 작고, 장단, 길고 짧고, 중후, 무겁고 가볍고, 후박, 얇고 두텁고, 대소장단 중후 후박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악, 미추, 애정, 사랑하는 것, 미워하는 것. 이것을 수학적으로 볼 때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 수학적으로 철학적으로 볼 때는 선악이 같습니다. 왜? 악이 무엇을 합니까? 반면교사. 한 사람의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겠다, 어머니를 죽이겠다. 텔레비전에 나오면 많은 사람이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습니다. 아, 나는 우리 어머니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악이 선을 만들어내고, 선이 악을 만들어냅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많이 벌어서 장학금을 많이 주고 불우한 자들 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아, 나 돈 벌어야겠다. 이래 가지고 여러 사람 돈을 끌어다가 사업을 해서 나중에 복지 사업 해보겠다고 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릴 수가 있습니까? 있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사기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이것은 그 사람이 마음을,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것을 굉장히 차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과 악을 같은 눈으로 보는 눈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관점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선한 자를 보거나 악한 자를 볼 때 차별을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판사가 그렇습니다. 판사가 선한 놈한테는 존댓말하고 나쁜 놈, 사형수한테는 “야 이 자식아, 너 사형 받아 일어나!” 즉, 말하면 사형도 하나에 저 사형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판사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부 선한 자만 있으면 판사, 검사가 전부 실업자입니다. 경찰도 실업자입니다. 이것이 다 먹고 사는 이유가 악한 사람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판검사가 볼 때는 범죄자가 많으면 검사 수가 늘어납니다. 고용을 촉진시키는 자입니다, 이것이 엄격히 따지면. 이래서 그 검사가 집에 생활비를 가져가는 것은 범죄자 때문입니다. 선과 악을 둘러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둘러봐야 되지만 궁극적으로 볼 때는 같다고 봐야 합니다. 빈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자는 부자인데 통장에는 자기는 돈을 안 만집니다. 그런데 회사 가면 돈이 있습니다. 이재명이 그럴까요? 자기 개인 통장에 돈 넣어 다니지 않죠? 세무사한테 물어봐야 자기 돈이 얼마인지 압니다. 그 돈은 은행에 있습니다. 이것은 부자인데 돈이 너무 멀리 있습니다. 쓰지도 않습니다. 아버지는 이병철 회장 가지고 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들이 그대로 죽으면 또 아들한테 그 돈 써놓습니까? 그 돈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뿐입니다. 통장에만 있는 것이지, 밥 세 끼 먹는 것 외에는 쓰는 것 있을까요? 현찰 세고 있을까요? 이 회장이? 없습니다. 명목상으로만 은행에 있는 것이지, 그 돈을 자기가 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써도 모든 직원들의 복지나 공장을 위해서 정설하는 데 들어가지, 개인이 돈이 있다고 해서 그 개인이 써놓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몇백조에 해당하는 그림을 예술품을 기부해서 했죠. 그것은 마음은 이재용 빚 다 갚고도 남습니다. 세금 다 내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 많은 그림을 일반 사람은 그 한 장이면 100억, 200억짜리가 수두룩합니다. 그것을 그냥 수천 점을 국가에 기부했죠. 그 사람들이 돈이 돈일까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그 사람들이 써봅니까? 여러분 같으면 그림 한 장만 팔아도 그냥 평생 놀고 먹지 않습니까? 부자들은 돈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위장 사이즈가 같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없는 사람들이 호주머니에 도박하려고 돈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약하는 사람들 현찰 넣어 다니겠죠? 부자들은 현찰 없습니다. 카드 한 장입니다. 그것도 자기 개인 돈 써놓습니까? 법인 거, 회사 거, 공공용으로 평생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죽는 것입니다. 이 회장. 법인 출장 가는 것이지, 자기 개인 돈으로 갑니까? 이러다 보니까 재벌 회장은 자기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죽습니다. 그 점 이해하십니까?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를 이것은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면 아니, 물질이 왜 공이냐 이렇게 따지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빈부귀천을 같은 걸로 바라보면 세상에 높고 낮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구나. 이것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과 사를 구분 지을 필요가 없는 것이 사는 즉시 생으로 바뀌어 보입니다. 생은 곧 사입니다. 생사일여, 빈부일여, 선악일여.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이것이 올바른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반인은 그것이 둘인데, 도를 깨닫고 보니까 생사가 하나입니다. 그럼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유전 법칙. 허경영 말을 들어보니까 유네 했습니까? 오늘 아침에 어떤 남매를 데려왔는데, 그것이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손자를 데려왔는데 손자가 둘 다 남자입니다. 알고 봤더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두 손자로 왔습니다.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엄청 좋아합니다. 아까 여기 있었습니까? 그러면 제가 테스트해 보면 유네 했습니까? 생사가 이렇습니다. 죽은 것이 살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니까 생사 자체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만약에 이것을 하나로 볼 줄 알면 차원이 좀 높아졌다, 이 소리입니다. 그 동전의 앞과 뒤가 둘이라고 따지는 사람한테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전의 앞과 뒤가 그림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남편은 아래 동전, 여자는 위에 동전. 동전의 앞뒤입니다. 이것이 부부입니다. 이와 같이 선과 악도 앞에가 선인데, 동전의 뒤는 악입니다. 이렇게 사물을 봐야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악은 안 하는 것이 좋겠는데 불편할 뿐이지. 악과 선은 같은데, 선을 해도 사람들이 몰려와서 제가 어디 가서 기부를 좀 하면 막 착한 얘기했다고 사람이 몰려서 돈 좀 달라고 막 귀찮아 도망 다녀야 합니다. 악을 행하면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귀찮습니다. 선을 행해도 남한테 고통을 겪는 것이고, 악을 행해도 고통을 겪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그들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은 분명히 점수를 매기는 것입니다. 이 말은 철학적인 말입니다. 너무 그런 것을 구분 지어서 보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분 지을 때는 무엇이 없어집니까? 이것을 선악을 구분 지을 때 없어지는 것이 무엇이 없어집니까? 이것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선악을 구분 짓는 것은 지어져 있지, 다르지. 그런데 이것을 구분 짓는 자에게는 무엇이 없습니까? 이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있습니까? 얘들 앞에는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좋습니까? 법치가 되는 것이 좋습니까? 덕치가 좋습니까? 인치가 좋습니까? 이것이 좋죠? 이렇게 법의 눈으로 보면 항상 선악은 뚜렷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한 자와 악한 자를, 덕이 있는 자거나 예수 같은 사람이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볼 때는 같다는 것입니다. 차원이.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바로 그 말 아닙니까? 이것은 3차원이면 이것은 1차원입니다. 차원을 좀 높여서 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엄마가 부부싸움을 해도 어릴 때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는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옥신각신 하신 것이 저것이 애정싸움이구나. 저것이 늙어서 저렇게 싸울 상대라도 있으니까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의지를 하고 있구나. 이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저것이 왜 내 앞에서 엄마, 아빠는 이렇게 싸워 이러지만 나이 늙어서는 아버지가 탁 죽어버리고 어머니 혼자 남으면 그것이 오히려 보기 싫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옆에서 자극을 자꾸 주고 이렇게 서로 싸워서 하면 그것이 어릴 때는 보기 싫었는데 나이 들어 보니까 싸움이 곧 사랑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싸움이 정오가, 이것 미운 정오, 애정이 같다고. 정오가 사랑입니다. 애와 정은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혼자가 되어버렸을 때는 쓸쓸해 보입니다. 그런데 둘이서 그 집을 왜 가? 오늘 당신 가지 마. 이러고 싸우셨죠. 그것이 오히려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그것은 싸움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린애가 볼 때는 “아저씨, 우리 엄마 아빠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럽니다. 우리 애는. 늙어서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이렇게 보니까 어릴 때 싸우는 엄마 아빠 싸우는 것 보니까 재밌습니다. the God-man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또 우리 모두와 궁합이 100% 맞고 또 대답 못하는 질문이 없기 때문에 God-man이십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안과 섭리로 답변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의 장소에 대한 총재님 말씀]
지금은 낮으니까 저기 뒤에 잘 안 보이지?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서 오래 있으면 목이 길어져. 뭐 목을 빼느라고 자꾸 이렇게 드니까. 허허. 좋아지잖아. 그런데 이게 내가 위에 앉으면 그때는 여러분 목이 안 길어지고 허리도 굽혀. 잘 보이니까 그지? 지금은 한번 보려면 고개를 빼야 되잖아. 그러니까 자세를 펴는 거야. 그러니까 좋은 점이 있죠? 나쁜 점도 있죠? 왜냐면 사람들이 많을 때는 영 안 보여버려. 아무리 목을 빼도 안 보이니까 하하.
그러니까 그때는 단이 올라가. 교회에 보면은 스님들 보면 그 이 단상 큰 의자에 올라가 있지? 나무에 올라서 하지? 그러면 밑에 사람들이 다 보이지. 절은 이게 경사진 강의실이 없어. 평지야 전부. 그리고 전부 이렇게 앉아있어. 그러니까 스님이 올라가야 되나, 안 올라가야 되나? 올라가서 하는 거야. 거기 넘어지면 큰일 나. 거기가. 이렇게 돼가지고 그게 용상처럼 되어있잖아. 그러니까 참 위험한 거야. 스님이 만약에 거기서 어지러워서 넘어지면 큰일나지.
그런데 우리는 자세 펴는데는 제일 좋아. 일단. 허리들 펴세요. 이야기 안 해도 돼. 허허허. 그리고 이렇게 사랑방 같이 이렇게 됐을 때가 좋아요. 너무 커놓으면은 좀 가족 같은 분위기가 적어져. 그러니까 항상 셋방살이할 때 장점도 있는 거야. 좋은 아파트 구해 갈 때 기분은 좋은데 들어가보면 거기는 고민이 많은 곳이 돼. 셋방 사는 사람 뭐 고지서 나와봐야 얼마 안 나오잖아. 좋은 아파트 가면 관리비가 장난이 아니야. 그러지? 그리고…
(God-man님. 시작하고 말씀하세요.) 시작해. 허허. 까탈스러워. 저래서 남자들이 절에 들어가버리는 거야. 하하하. 옛날에 그랬어. 머리 깎는 거야.
[사회자님 강연 시작 멘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축복, 완전천사, 백궁명패 등 성령을 주고 계시는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이며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뤄지는 백궁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착되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은 많이 소원을 기원하십시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25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주십시오.
(허경영 환호성)
허경영
.. 반갑습니다.
[수박 농사 농부님 간증 요구]
허경영: 수박 가지고 온 사람 나와요. 그 농… 농… 농부. 어디 계신가? 먼저? 먼저 인사하고 들어가시라고 해.
사회자: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님이신데요. 여기 계시죠? 안 계신가요?
허경영: 앞쪽으로 좀 나오라고 그래.
사회자: 수박 농사를 지으셔서 하늘궁에 좀 많이 가지고 오셨거든요. 그래서…
허경영: 어디에 계신가.
사회자: 간증을 좀…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허경영: 나오시라고.
발언자: the God-man 먼저 하시고…
허경영:
허경영
수박 농사 짓는 것이 굉장히 그 농부들이 그 수박 이만큼 16개 가지고 왔어. 수박을 내가 들 수 있을지 모르겠다. 크죠? 이거. 이게 16개야. 굉장하죠? 이걸 이렇게 큰 거는 수박 농사 짓는데 내 사진을 또 이용했다 그래. 수박이 굉장히 크죠? 농사짓는다는 게 뭐 이게 쉬운 게 아니야. 엄청 어려운 겁니다. 질문이 많으니까 내 얘기 간단하게 해야 되겠어. 요새 농사 지으러 시골에 많이 가죠? 그러니까 농사를 짓는데
[입산가산의 어려움과 귀함]
칠판
入山袈裟
最貴破難
입산해서 가사를 입는다. 승… 승려들이 그러잖아. 입산해서 절에 가서 가사를 입는다. 이게 쉬운 일이죠? 어려워요. 최고로 그 당시에는 최고로 이게 뭐 귀하다. 귀하고 가장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입산해서 가사 입는 거.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골치 아프고 그냥… 저저 간섭하는 사람 보기 싫어서 들어간다고. 옛날에는 입산가사 입고 절에 들어가서 있는 것이 최고로 귀하면서도 어려운 일이야. 모든 것을 버리고 난 어려울 난 어려움을… 처해있는 어려운 일이라니까. 결혼한다? 이거는 할 수 있어. 그런데 입산가사해가지고 이렇게 최고로 귀하면서도 어려운 일이야. 파난. 그지? 파탄. 파탄난 거지. 그리고 어렵고. 이런 일이 귀하다.
옛날에 저저… 인도의 계급 중에 제일 위가 브라만이죠? 그 다음은 뭐요?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맨 밑에 수드라 계급이 브라만이 된다는 건 꿈 같은 이야기야. 그러죠? 그러니까 이제 이 최고로 입산가사하면 이건 쫄딱 망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게 최고 귀한 벼슬이야. 옛날에는. 불교에선 그렇다는 거지.
[불교철학의 한계]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고 나니까 이제 철학으로 보이죠? 철학에 불과하다는 걸 알아야 돼. 무(無)나 공(空)이나 환(幻)은 낮은 차원에 있어. 이 세상은 여러분들은 여행자지 공에 있는 게 아니야. 무에 있는 게 아니야. 여러분 수도가 필요 없어. 전혀.
[모든 사람의 부처성]
그래서 석가모니가 이런 말 해. 자기가 평생 설파를 했지만 설파한 사실이 없다. 왜 그럴까. 전부 부처기 때문에 설파하면 뭐하나. 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인데. 그러니까 그걸 헛일 했다는 소리야.
그러니 모든 사람은 자기 위치에 따라서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하는 거야. 자기의 아들이 굶는 모습을 볼 때는 강도가 될 수가 있어. 가족이 전부 굶고 앉아 있다? 그러면 강도로 돌변할 수도 있어. 그렇잖아?
그런데 자기 딸이 아프거나 자기 엄마가 돈이 없어서 아파 죽어가거나 이럴 때는 강도도 될 수 있고 한편으론 또 천사야. 목숨을 걸고 도둑질 해서라도 자기 아버지를 입원시킬 수 있고 자기 엄마를 병원에 데려와야 돼. 돈 버는 사람 없어. 뭐 이런 경우 의료보험이 없을 때. 그렇잖아. 이럴 때는 그 사람이 죄를 지을 수도 있어. 가서. 그럼 뭐요? 자기 딸을 살린다? 자기 어머니를 살리겠다? 이런 마음으로 도둑직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가장의 입장에서 보면은 굉장한 부처야. 어머니,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서 감옥 간다는 것. 허허. 훔쳐가지고 치료하고 감옥에 들어가겠대. 그럴 수 있어요. 살신하는 거죠? 살신성인이 되는 건데 그것을 누가 나쁘다고 그러고 좋다고 할 수 있냐.
그러니까 사람은 때에 따라서 부처가 되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 강도가 되기도 하는 거요. 그거를 지나치게 여러분들을 가르쳐가지고 여러분들을 도통하게 하겠다? 불가한 거요. 전부 부처에 자리에 있기도 하고 지옥에 있기도 해.
[절 안에서의 수도와 현실 속에서의 수도의 같음]
뭐가 카드가 돌아오고 뭐 돈 내놓으란 전화는 오지. 협박 아닌 협박. 뭐 공문이 날아오지? 내용 증명이… 그러고도 버티고 있는 내 지지자들이 정말 많이 있어. 그러니까 그 고통은 지옥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은 누굴.. 그 자체가 산에 가서 이거 수도하는 거랑 같아. 아니 집에 앉아서 연립 주택에 앉아있고 아파트 있는데 거기가 수도장보다 더 고뇌하는 곳이야. 뭐 이자 갚아야지. 뭐 해야지. 돌아오는 걸 막아나가는데 몸이 못따라가네? 병이 나기 시작하네? 그러면 끝난 사람이야.
그럴 때 허경영을 만난 자는 복이 있어.
[입산가사 후의 어려움]
입산가사만 입었다? 풀린 게 아니야. 이게 귀하긴 귀한데 귀한 것인지 파탄나는 것인지 어려운 것인지 누가 이걸 분간할 수가 있나.
[큰스님들의 공통점: 가정(家庭)의 존재]
칠판
不必要
그러니까 뭐 이거 부부 싸움해가지고 에이 그날 보따리 싸가지고 절에 가서 중이 된 사람도 있어요. 옛날에. 그게 누구죠? 그런 사람 있었죠? 청담 스님. 성철 스님. 하하.
성철 스님 부인 있어? 없어? 애들 있었어? 없었어? 여자 불필이. 필요 없이 태어났다 이거야. 그래서 이름을 불필이라고 그래. 필요하지 않다. 아 그래도 스님 이름을… 자기 딸 이름을 뭐라고 지었어? 성철 스님이? 불필(不必)이. 아니 이게 들에서 내가 주로 옛날에 불던 거야. 불피리. 하하. 풀피리. 하. 이게 풀피리가 아니다 이 말이야. 불필이. 불… 필요하지 않다. 불필요. 여기 요 자가 생략 돼 있는 거야. 그래요. 불필요한 자녀가 불필이야. 그 딸에 입장에서 보면 참 좋은 이름이라곤 할 수 없잖아. 그러죠?
이런 사람이 결국은 딸의 이름을 뭐고 나중에 지었겠지만 어쨌든 부인과 가족을 버리고 절에 들어갔어. 청담 스님도 그런 사람이야. 큰스님들. 원효 대사 그런 사람이야. 우리 불교계에서는 큰스님이라고 그러면은 뭐 전부 자녀가 있었어. 자녀가 있고 아내가 있었어. 그게 무슨 뜻이냐. 그 고통을 안 겪어보고 중이 된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거지. 아내에게 바가지 안 당해보고 자식들 안 키워 본 사람이 들어가있다? 그건 좀 고생 덜 했다고 보지? 물론 그 사람이 전생에는 해봤는지 몰라. 현생에서는 중 되러 온 거야. 바로 들어갔지?
[입산가사하지 않는 현대 젊은이들]
그런데 요새는 절에 가는 사람 별로 없어. 중이 되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차라리 그냥 속세에서 자살 해버리지. 요새 그러죠? 안 가요. 그러니까 종교는 갈수록 어린이가 없어져.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 내가 등장하는 거야. 허동자가. 그러니까 가사장삼 입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 이 말인데 중 되는 것도 이렇게 어렵다는 건데 요새는 아예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 월급 많이 준다고 그러면 한번 생각해보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수박 농사 농부님 간증]
그러니까 뭐 오늘 내가… 이거(수박 농사 농부) 아직 안 왔나? 어서 나오쇼. 나오세요. 나오세요. 그러니 도 닦아서 백궁 가는 건 불가능하다.
사회자
부여에서 오신 남순덕님. 성백등님 부부십니다. 남순덕님 성백등님 부부십니다.
허경영
이리 와봐. 아이고. 이게 이분들이 이걸 차에다 실고 왔어. 이게 내 생각에는 이거 한 개만 가져오면 되는데 뭐 16개나 이렇게 가져와? 팔아야지. 그게 가슴 아파. 왜냐면 내가 어릴 때 수박이 맺히는 걸 봤잖아. 꽃 피죠? 꽃 피고 수박이 이만한데 열리죠? 그게 동그라만한 골프공보다 작고 아주 작아. 탱자 열리는 거 봤죠? 탱자. 아기 탱자. 조그만한 게 이렇게 커지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커지는데 이 자체가 괜찮아. 괜찮아. 수박이… 이 수박 무게가… 무게에 따라서 이렇게 흔들려. 넘어지죠? 자. 수박… 잘 있는 수박을 또 흔들어가지고. 이게 우리 어머니의 흙이야. 흙. 밑에 뭐가 있어야 되겠다. 아이고. 됐습니다. 한 말씀 해.
너무 아주 농사 짓는 게 이 꼭지 보이죠? 이 꼭지. 이 꼭지가 이 수박을 만들어. 여기로 영양분이 다 들어가죠? 이거 이 빨대로 이걸 다 갖다 넣으려면 한참 걸리겠죠? 그런데 이게 그 역할을 해. 그런데 밑에 수박 나무를 보면은 수박을 보면은 그게 참 부실해보여. 그런데 이렇게 열려. 수박 그… 참외나 수박을 이렇게 보면은 뭐 고구마 넝쿨처럼 왕성하지도 않아. 별로. 그렇잖아.
그런데 이게 열리는 거야. 열려서 이것도 한 군 데 가만히 놔두면 밑에가 노래져. 수박을 또 한 번씩 뒤집어줘야 되는데 이 정성이 보통이 아니야. 그러니 이걸 밭에서 이만큼 키운다는 게 이게 말씀 한 말씀 해주이소.
발언자: 감사합니다. 반갑고요. 1년만에 다시 하늘궁에 수박을 가지고 왔습니다.
허경영: 작년에도 수박 가지고 왔어.
발언자
올해는 작년보다도 수박이 더 잘 되고 아주 맛에 있어서 아주 최고의 수박으로 올해 만들었습니다. 당도가 아주 그냥 최고고요. 저희가 참 둘이 이렇게 수박 12어개를 가지고 이렇게 아주 그냥 잘 만들어가지고 올해 수박금도 좋아서 저희가 올해 돈도 많이 벌어줬고요. 또 the God-man께서 도와주시고 또 천사들이 저희 하우스에 와서 이렇게 항상 이렇게…
허경영: 천사가 이렇게 보여.
발언자
네 있습니다. 저희 천사들이. 그리고 지난 16일에도 저희가 한번 수확을 했었는데 그때는 우리 충남 당원님들께서 아이고 수박 맛좀 보자고 그래서…
허경영: 응, 당원들이..
발언자: 네. the God-man께 먼저 못 보여드리고. 이렇게 했습니다.
허경영: 그거 많이 주면 안 돼.
(웃음)
허경영: 아니, 아까우니까 팔아서 이렇게 해야지.
발언자: 이렇게 가지고 오고도 저는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염려마십시오. 감사합니다. 말씀하세요. 수줍음을 너무 많이 타서.
허경영: 부부는…
발언자: 일하다가 이렇게 아프면 새벽에 꿈에 오셔서 이렇게 어루만져주시고 그래서 몸이 좀 좋아지고 그렇습니다. 무슨 말씀인가요?
허경영: 하실 말씀 한 마디 해. 한 말씀해. 괜찮아.
(아내분께 마이크 전달하려고 했으나 피하심)
발언자: 지난 2019년에도 갔었는데 그때는 말도 잘하고 하더니 아이고 자꾸 말을 아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the God-man 이렇게 맛있게 드시고 올해 아주 최고 맛있는 수박을 만들었습니다.
허경영: 이리오세요. 잡으시고. 아이고. 축하합니다.
사회자: 마이크 저 주세요.
허경영: 이거?
사회자: 마이크 저 주세요.
허경영: 그 마이크.
발언자: 감사합니다.
[마무리 발언 및 질문 시작]
사회자: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님의 수박 키우기 말씀 간증이었습니다. the God-man 이제 질문시간 가질까요?
허경영: 오늘 뭐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으니까… 나는 강의 하면서 질문하면서 말하면 되니까.
사회자: 오늘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폭풍 감동을 주는 섭리 말씀을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외국인 불법 체류자의 증가에 대한 허경영 총재님의 생각을 묻는 영상질문]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청년팬
안녕하세요? 총재님. 저는 총재님 강연을 즐겨보고 있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최근들어 외국인 체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와 더불어 불법 체류자도 같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불법 체류자로 인한 범죄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인의 범죄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범죄가 많아지니 우리나라 치안이 걱정됩니다. 이게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총재님 강연에서는 외국인이 땅을 사도 세금을 많이 내니까 좋다고 하셨지만 그와 별개로 전체적으로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자막 질문
외국인 불법 체류자들의 범죄율 증가, 우리나라 치안이 걱정되는데 이 현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요?
[미국의 흑인 인구의 백인 인구 추격과 흑인 백인 간의 갈등]
허경영
이거 마이크. 나오나? 그러니까 이 불법 체류는 문제가 있지만은 이것은 엄연한 세계적인 현상이야. 미국 백인들이 백인들만 사는 나라가 되려고 했지. 그런데 흑인이 있어야 일을 시키잖아. 백인은 농사 안 지으려고 그래. 그러니까 흑인들을 아프리카 영국 사람들이 사가지고… 뺏어가지고 미국에 갖다가 팔았어. 그래가지고 미국에 흑인이 많이 늘어났죠? 그래서 흑인을 처음에는 주객이 전도 된다고 노동자로 쓰려고 데려갔는데 흑인이 이제 유색인종이 백인을 앞서 가려고 그래. 그래가지고 주류 사회…
물론 인디언들은 아예 없애버렸고 뭐 인디언들은 기념물로만 남겨놓고 다 쓸어버리고 남의 나라를 뺏어가지고 백인 사회를 만들려고 했는데 백인이 애를 많이 안 낳는 거야 이거. 한두 명 밖에 안 낳는 거야. 그러니까 흑인들은 낳았다 하면 10명씩 막 5명씩 낳으니까 이게 흑인은 늘어나는데 백인은 자꾸 인구가 줄어들어요. 그러니까 미국이란 나라도 다문화 국가가 되어버린 거야. 백인 중심이 안 되는 거야. KKK가 왜 나와요? 백인 중심으로 하려고 한 거야.
옛날에 흑인들은 버스도 흑인은 따로 타야 돼. 그런데 지금은 같이 타죠? 비행기도 흑인하고 같이 타. 그런데 옛날엔 충돌이 많았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미국 사람들이 요새는 직업을 흑인한테 많이 뺏겨버려. 되려. 그러니까 흑백 갈등은 지금도 어디선지 일어날 수가 있어.
[미국 LA에서의 한국인의 흑인 오살로 인한 갈등]
LA 폭동도 일어났었죠? 우리 한국 사람이 잘못해가지고 일어난 거야. 한국 사람이 흑인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카운터에 와서 돈을 냈는데 호주머니에 손을 돈 낼라고 넣었는데 분명히 그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있었어. 그런데 칼을… 총을 꺼내는 줄 안 거야. 흑인이 호주머니를 이렇게 주섬주섬 하니까 아이고 물건을 가지고 갈려고 총을 꺼내려고 착각한 거야. 그거 물건 얼마 어치 되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 식당… 아니 그 편의점을 보는 한국 여성이야. 총을 꺼낸 거야. 밑에서. 그래가지고 쏴버린 거야. 이게 큰… 사건이 일어난 거야. 그 여자는 당황해가지고 그 사람이 총을 꺼낸 줄 알고 쏜 건데 이게 흑인을 쏜 거 아니야?
대사건이 나가지고 그 당시에는 경찰에 구속되고 뭐 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결이 됐는데 법원에서 그 여자는 무죄로 해버리고 흑인을 유죄로 해버린 거야. 흑인은 분명히 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재판 결과에 LA 흑인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그게 폭동이야. 그래가지고 한국 상인은 다 죽거나 도망가고 한국 상인의 가게는 불 안 탄 데가 없고 한국 사람한테 세를 준 빌딩은 다 불탄 거야. 그리고 지나가는데 한국인만 보면 다 쏴죽이는 거야. 그 LA가 무법천지가 되고 경찰은 어디로 갔는지 LA경찰서장부터 다 도망가버리고 경찰 한 명도 없는 거야. LA 시내에 경찰이 없어져. 경찰이 숨어버린 거지. 폭동이 일어나네. 경찰만 보면 때려죽이니까. 하하. 아 무법천지가 됐는데 사소한 일로 일어났죠? 우리가 앞으로 주의해야 돼.
[법 존중보다 우선인 인간 존중]
해외에서 온 사람이라고 해서 편의점에서 그 사람을 괄시한다? 이런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에요. 호주머니에 돈 꺼낼려고 그랬는데 총 쏴버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에요. 흑인을 근본적으로 무시했다는 것.
우리도 해외에서 온 중국 교포나 뭐 이런 사람을 무시해선 안 돼. 그들이 불법을 어긴다? 불법보다 인간이 우선되는 거야. 법보다 인간이 먼저야. 먼저. 그 만약에 영화를 만든다면 그 불법체류자를 숨겨주는 영화같은 게 나오면 또 그게 세계적인 인권상을 받을 수 있어요. 어떤 면에서는. 국법을 지킨다고 해서 그게 무조건 다가 아니라 이 말이야. 인간애가 우선이야.
그 사람이 자기 나라에 가보면 말이야. 그 불쌍한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 자기 와이프, 자녀들이 굶고 앉아있어. 그래가지고 한국에 밀입국했다? 그러면 우리가 그걸 뭐 불법체류자라고 또 그걸 괄시하면 되나? 어려움이 있죠?
[다민족 국가로 향하는 대한민국 저출산의 현실]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다민족 국가가 돌아가고 있어. 애를 안 낳으니까 한국 사람들은 애 안 낳는 걸로 세계 1위야. 지금. 그만큼 이기주의가 돼버린 거지. 생활이 어려워져 있고. 그리고 그 틈바구니를 해외 그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직장을 대신 가져가는 거야 지금. 그러고 있죠?
그리고 우리의 젊은이들은 해외로 도망가려고 그래. 거꾸로. 미국이다, 뭐 해외로 빠져나가고 싶어하고.
그들은 한국으로 와야 먹고산다고 오고. 한국에 오면 직장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는 이 과정. 우리가 애를 안 낳는 것이 지속되면은 머지않아 그들의 숫자가 우리 민족보다 많아져, 안 많아져? 많아져버려요.
그래서 어떤 시골 초등학교들은 한국… 자기 엄마도 한국인이고 애도 한국인이면 무조건 왕따를 당한대. 전부 다 어머니가 외국 여자야. 필리핀 여자, 월남 여자, 중국 여자 다 거기에서 외국말을 애들이 한 개씩 잘하는 거야. 이거. 영어도 잘하고. 그런데 자기 엄마가 한국인이고 아빠도 한국인이면 외국말을 못해요. 이거. 꼬마들이. 그래가지고 거기서 그냥 왕따 당하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다민족 국가가 지금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국민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애기 안 낳아. 장가도 안 가요. 이제. 그러죠? 그러면 뭐요? 어떻게 돼? 우리 한반도는 결국 외국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거야.
[서양의 것과 동양의 것이 섞이는 극동 한반도]
그래서 세계에서 극동이라는 것. 이 동방 서쪽에서 볼 때는 끄트머리. 이 극동 한반도가 세계의 모든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와 한국에 오는 게 종점이야. 더이상 태평양으로 갈 데가 없어. 일본도 불교와서 종점이야. 그러죠?
[서세동점]
칠판
西勢東漸
모든 서양의 것은 어제 내가 이야기했죠? 서세동점이라고 서쪽 것이 전부 동쪽에 와서 점령해버려. 서쪽 이거 글자 나오게 바꿔봐. 서쪽의 이 서방 세계가 동쪽에 와가지고 전부 점령해버려. 그러니까 이 서세동점은 에… 지금의 세계적인 추세야. 이 자체가. 서세동점이 세계적인 추세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해. 그러니까 세계 어느 나라나 그냥.
한반도가 여기 이렇게 있으니까 이 아시아의 이 유럽 대륙 끄트머리 이게 끄트머리야. 그러면 여기서 영국이 떨어져 있어요. 이 영국 빼고 여기 아프리카 붙어있죠? 아 이거 잘못됐다. 여기 아프리카 붙어있죠? 그러니까 서세동점이… 이 서세동점이 이렇게 일어나는 거야. 여기서부터 이렇게 와서 여기 끝나는 거야. 그리고 여기에 이 점(漸) 자. 내가 이 점(漸) 자를 빨리 써가지고. 점(漸) 자는 동점이에요. 이 점 이게 이 서쪽을 지배한다는 뜻이야.
[한반도로 향하는 종교와 사람 그리고 산맥의 정기]
서쪽이 동쪽을 지배한다는 뜻인데 동쪽으로 와서 여기서 여기 인도가 있어요. 인도 있죠? 여기 히말라야에서 천상 산맥이 히말라야 산맥이 이렇게(인도에서 몽골을 거쳐) 와서 이렇게(한반도) 온다 말이야. 이게 U자 뒤집어 놓은 것. 밥그릇 뒤집어 놓은 것처럼 이렇게 와요. 이게 우랄-알타이 산맥이야. 천산도. 이게 중국으로 가질 않고 온 천산산맥을 통해서 한반도 백두산으로 이렇게 내려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에 아시아와 유럽이 이 산맥 때문에 갈라져. 이쪽은 유럽이고 아니 저저… 이스라엘이 아시아야. 이스라엘은 유럽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이 산맥에서 바라볼 땐 아시아에 들어가. 그러면 이게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내리꽂은 데가 여기가 한반도야.
그러니까 불교가 여기(인도)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와서 빛을 내는 거야. 기독교가 아시아입니다. 유럽에서는 종교가 나온 게 없어요. 유대교, 그리스교 전부 이게 유럽 종교 가지고 아시아 종교야. 이 유럽이란 나라는 종교가 나올만한 토양이 못 돼. 전부 아시아에서 종교가 나와요. 이 산맥을 중심으로 종교가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 쭉 올라서 여기서 기독교 유대교 막 이런 것들이 아시아에서 불교 이런 게 전부 아시아 종교야. 그래가지고 이렇게 와서 여기 와가지고 여기는 전세계 종교 백화점이 돼있어. 일본? 종교 불교로 도배됐어. 그러면 여기가 꽃피는 데야.
그러니까 모든 인류가 이쪽으로 몰려오는 거야. 여기에 있는 이 산맥은 위로 오고 사람은 이렇게 밑으로 올라와요. 이렇게. 밑으로 와서 여기 인천공항으로 이렇게 몰려오는 거야.
그러면 이게 뭐요? 위로 오는 거는 산맥. 혈기가… 정기가 내려오고 밑으로는 인맥 사람들이 여기 가난한 나라들이 여기 몰려있어. 이게 전부 여기로 몰려와서 여기 와서 살겠다는 거야. 그래요. 그래서 여기는 뭐하는 데요? 여기는? 인간 백화점이 될 수밖에. 허허허허. 그래가지고 여기는 문화의 종점. 종교의 종점. 노래의 종점. 음악의 종점이야. 문화의 종점이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나가서 노래 부르면 세계적인 스타가 돼. 우리나라 배우가 나가면 한류 스타가 돼. 그래요.
[한국의 언어의 아름다움]
그러니까 여기로 몰리는데 우리나라 영화를 보고 왜 서양 사람들이 놀라면은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이런 언어 구사가 너무 기가 막히는 거야. 그런데 영어로는 가시옵소서. 가라는 거야? 오라는 거야? 안 되는 거야. 번역이.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면 이게 좋은 의미가 있다는 걸 알아요. 그런데 이 미국 사람들은 Go, Come 뭐 이래야 되나? 이거? Go back come. 이게 안 되는 거야. 매력이 없어.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는 게 언어가 매력있잖아. 그 사람들은 Go back come 이게 뭐야? 하하. 하하. 영혼이 없어요. 우리는 가시옵소서 리듬이 아주 멋있어요.
뭐 살살 쉴쉴 솔솔 잘잘 질질 졸졸 줄줄 아니 끝이 없는데 영어는 안 되는 거야. 그 감정이 우리는 굉장히 발달 돼있어. 우리는 살살이 뭐고 잘잘이 뭐고 줄줄이 뭐고 절절이 뭔지 철철이 뭔지 출출이 뭔지 다 알아요. 감정이 그렇게 세밀한데 서양이 그게 없어 그냥.
[서양인이 원하는 한국의 반도체 기술]
그래서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한다 이 말은 현재 세계적인 권세의 추세고 결국 동쪽으로 몰린다는 뜻이야. 서쪽이면 동쪽을 점령한다 이런 뜻이지만 결국은 서양 사람들 뜻이 여기 와서 믹스가 되어가지고 여기에서만 반도체가 나와. 여기 반도체가 알아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손놀림이 세계에서 제일 정밀해. 제일 정밀해.
[대륙과 해양 그리고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 한반도]
그래서 여기서 반도체가 나오면서 세계에 또 하나 재밌는 거는 난류가 올라오죠? 난류. 한류가 내려오죠? 꼭 한반도 앞에서 만나. 세계에서 태평양에서 내려온 이 난류가 여기서 내려오니까 한류가 꼭 우리 인천 앞바다 부산 앞바다에서 만나. 그러니까 이게 동양과 서양이 와서 만나는 곳이 기후도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부딪히는 데가 여기(한반도)야. 또 태평양 바다 기운과 대륙의 기운이 부딪히는 데도 여기(한반도)야.
칠판
男女 – 陽, 動物 – 陰
그러니까 우리가 음과 양이 남자는 음이고… 양이고 여자는 음이잖아. 그런데 이거(남자, 여자)를 크게 보면 이걸(사람) 양으로 봐. 양으로 보고 우리가 말하는 동물 있죠? 동물은 음으로 봐요. 그렇게 크게 볼 땐 또 이렇게 봐야 돼. 인간은 양이야.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인데 이거(여자)는 양 속에 있는 음이란 말이야. 인간 중에 음양을 나눈 거야. 인간은 양이고 동물은 음이야 또. 음이야. 그렇게 볼 때는 동물이 음이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양기운과 음기운이 대륙성 기후와 이 해양성 기후가 부딪히죠?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부딪히지? 전쟁과 평화가 부딪히는 곳이야. 그래서 한반도가 둘로 쪼개져 있는 거에요. 여기(한반도)는 말이야. 바다에 태풍이 와서 여기서 오는 대륙성 기후가 부딪히는 곳이야. 그러니까 여기(한반도)가 해양 바다의 따듯한 냉바다… 냉기가 온기와 부딪히죠? 그러니까 여기 대한… 한반도는 전세계 것이 와가지고 부딪혀서 뭐가 나와.
[가족을 위해 한국에 몰려오는 타국민들과 허경영도 한반도로 온 이유]
그래서 세계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헝그리 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몰려와. 자기 가족을 보살피겠다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이야. 그 헝그리들이 모이는 곳이 여기(한반도)야. 이곳이 얼마나 대단한 곳입니까. 그곳에 내가 온 거야. 허허. 내가… 내가 여기 오고 싶어 왔나? 내가 오게끔 구조가 그렇게 돼있어, 안 돼있어? 구조가 돼있죠? 아주 내가 저기를 안 갈 수가 없어. 허허.
[귀산 중인 허경영]
칠판
我今撤收 歸山入居
그러니까 이게 자체가 그러니까 내가… 내가 이 내가 뭘 했어요? 지금 앞으로 정치판이 철수와 뭐 허허 철수와 또 누구 싸움이 붙을 수 있지? 뭐 준석이와 싸움이 붙을 수 있지? 허허허허. 아 철수와 준석이 싸움이 일어날까. 하하하.
이런 신세가 되는 거야. 내가 지금 철수를 해가지고 산에 들어가서 그냥 조용히 있을까. 귀산입거. 산에 들어가서 그냥 조용히 있으면 조용하지. 허허허. 이렇게 복잡한 이런 시대에 내가 지금 모든 현실에서 철수한 거야. 철수해버려. 철수해서 귀산에 입거. 산속에 들어가서 그냥 산다. 여기가 하늘궁이야. 좋아, 안 좋아? 하하하하하. 에? 번잡한 세상이야. 철수해가지고 나와가지고 정말 귀산에 산에 입거한 곳으로 돌아온다. 돌아오는 거야.
[한반도로 모이는 동서양 문물과 종교]
이게 우리 한… 모든 것이 어디로 돌아와. 여기(귀산입거)로 돌아와. 이게 한반도야. 귀산이. 여기 철수는 이게 서양 문물이야. 전세계 문물이 철수해서 어디로 오냐? 귀산입거. 한반도로 온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 그런 기운을 가지고 있다. 산… 산이라고 그러니까 이게 산이 아니고 이게 코리아. 코리아로 다 들어와. 그래서 여기서 새로 만들어져. 자…
그래서 여기에 불교도 들어오고 기독교도 들어오고 전세계 종교 다 들어왔죠? 이슬람도 오고. 들어왔는데 이 종교 백화점에서 God-man이 등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래서 참 내가 입산가사 최귀파란이라고 했지만은 한반도하고도 연관성이 있어. 이제 종교는 떠나야 됩니다. 초종교니까. 밑에 말은 종교 이야기가 아니야. 입산… 귀산이란 거는 뭐요? 한반도로 돌아올 귀 자. 돌아올 귀 자 알죠? 돌아온다. 돌아올… 돌아올 귀 자를 내가 빨리 쓰다보니까 귀산(歸山)이야. 됐다.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친절과 따듯함 필요]
그래서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잘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언어도 배우고 그들과 어울려야 돼요. 그들에게 너무 노예처럼 너무 적은 임금가지고 고생시키는 것도 문제고 해외 근로자들의 급료에는 국가가 일부 보태주겠다는 거야. 나는 오히려. 어려움이 너무 많아. 그 사람들이. 뭐 라면만 먹고 있지를 않나. 뭐 이렇잖아.
그럴 때는 국가가 못하면은 이 종교단체들이라도 가서 해외 근로자를 많이 좀 도와줘야 돼. 너무 잠자리도 안 좋고 생활도 엉망이야. 위생상태도 점검해줘야 돼. 그러면 국가가 하는 일이 뭐요? 그런 외국 사람들이 오면 손님 대접을 해서 우리가 따듯하게 해주면 우리나라 애들이 나중에 걔들한테 좋은 관계가 되겠죠? 좀 그래주길 바라요. 그래서 다른 사람을 보듯이 하지마. 그들도 우리 하나의 민족이야.
[국제적 사건들이 12통 허경영의 책임있는 자리로의 등장을 알리는 예고인지에 대한 최선우님 질문]
사회자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질문자님
God-man님께서는 진짜 인류 역사에서 12통을 하시는 유일한 분이고 지금까지 한 아마 6통 했다는 석가모니도 아마 그..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본체, 정말로 그… 우주의 본체로서 이데아가 실제로 여기에 오셔서 우리에게 통일권… 통일권과 진짜 모든 만물의 명령권 명령하실 때 the God-man의 모든 말씀. 진짜 우유가 썩지 않고 불변하는 그런 권능을… 권리를 the God-man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정말로 지금의 모든 일이 God-man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the God-man 이 우크라 사태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 사태나 지금 코로나 정말 중국의 그러한 사태도 이러한 모든 것 그리고 한국의 진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모든 것도 the God-man의 계획 하에 아마 the God-man의 등장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좀 자세히 말씀해주십시오.
또 하나 the God-man께서 어제 바이든 대통령과 그 진짜 그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정말로 진짜 “The buck stops here.” 그래서 진짜 성공하는 대통령이 내가 국가를 책임진다. 그러한 성공하는 대통령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the God-man께선 진짜로 “The buck stops (at) Huh.” Huh가 우리 모든 우리 하늘궁 식구들을 책임진다. 나아가서 정말로 우리가 성공하는 여당 야당, 좌파 우파, 흑백 논리에 다 꽂혀서 너는 악마다. 딥스 세력이다. 다 몰아버리는 이런 세계에서 정말 우리 the God-man께서는 만인과 (그 글자를…) 만인과 the God-man께서는 궁합이 맞다.
칠판
The buck stops (at) Huh.
그러면 진짜 만인을 정말로 하나로 아시는 우리 the God-man처럼 우리가 진짜로 성공하는 사람은 남의… (총재님 칠판에 The buck stops (at) Huh 쓰시는 중) (s…) (stop 다음에요.) 진짜 우리 처음으로 성공하는 대통령도 나오고 정말 역사의 심판 받지 않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고 윤석열 대통령도… 그리고 우리가 진짜로 남의 성공을 정말로 기원하고 정말 성숙한 the God-man의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진짜로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변화무쌍한 세계를 책임질 허경영의 등장]
칠판
變化無雙
歸結, 終結, 審判
허경영
그거 좀 시끄럽네. 변화무쌍하는 시대야 지금. 여기 쌍 자입니다. 쌍 자. 변화무쌍. 약자로 이게 쌍 자야 이게. 허허허. 변화무쌍. 이거. 변화무쌍한 시대거든 지금이. 뭐 갑자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나질 않나. 뭐 미국하고 뭐 러시아하고 중국이 복잡하게 얽혀있죠? 이런 모든 세계에 복잡성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라고 그러냐면 이 자체가 이 자체가 귀결(歸結)이란 거야. 귀결. 모든 것이 귀결. 이런 것들이 돌아와서 결론을 짓는 것이 이거야. Buck stops (at) Huh. 지구를 책임질 자가 허경영이다. 이렇게 온단 말이야. 우리가 말하는 귀결. 이 변화무쌍한 세계정세가 결국은 인간들로서는 해결이 안 된다. 그러면 누가 등장해야 되냐? 대단한 능력자가 나와야 이 지구가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을 한 방에 전부 조용하게 할 사람이 나와야 돼. 허허허.
[종결자 허경영으로의 귀결]
그럴려면은 어떤 자가 나오나? 하버드 대학 교수가 나와야 되나? 안 돼. 영적인 자. Shut the mouth하게 할 수 있는 자. 이런 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그게 나와야 귀결이 되는 거야. 귀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그래? 천부경에 나오죠? 종결(終結). 내 말 이해가죠? 아주 종결을 지어버릴 자가 나오는 거야. 종결. 이걸 다른 말로 하면은 뭐가 나와요? 심판이야. 심판 자체가 종결이야. 아 이 자가 와야만 이 세상에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 패싸움하는 놈들 이 국가들을 잠재울 수 있다니까. 이런 자가 지금 이 변화무쌍한 것은 이걸 위해서 지금 있는 거야.
[아버지 찾듯 허경영 찾을 미래]
자기들 마음대로 해보다가 안 되면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 이것 좀 저.. 돈 좀 빌려줘요. 아버지 저기 집 좀 잡혀야겠는데요.” 이런 사람 있죠?
자기가 나가가지고 해보는 데까지 해보다가 안 되니까 막판에 시골에 수면제를 사가지고 시골에 자살하러 와가지고 마지막으로 어머니한테 와서
“어머니 내가 죽는 것보다 한 번 더… 또 죽는 것도 불효니까 내가 뒷산에 가서 죽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죽을 수 없어. 다시 우리 집안을 한번 일으켜보겠소. 내 포기하지 않겠소.”
아 이러고 어머니한테 논 잡히고 다 잡혀서
“돈 좀 만들어주세요. 아버지 좀 설득해주세요.”
이러는 자식을 엄마가
“야, 임마 가서 죽어라.” 이렇게 할 엄마가 있나?
“야, 너가 그러냐? 그렇게 해서 망했냐.”
“그렇소, 어머니 나를 한번 믿어보시오.”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아들 살리기 위해서 잡혀야지. 남편하고 설득해야지. 그 마지막 종결자가 온 거야. 그러니까 그때는 그 아버지가 필요해, 안 해?
“어머니, 아버지 좀 설득해주세요.”
“야, 너희 아버지가 인감 도장을 함부로 찍어주겠냐.”
“그래도 어머니 한번 기회를 주세요.”
[전세계인의 도움 요청과 허경영의 심판]
이게 전세계인들이 나중에 나한테 찾아와서 세계 대통령들이 부탁해야 될 일이야. 허허허허.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마지막에 한번 인류를 위해서 봐주느냐. 이게이게 달렸다니까. 심판
그러니까 지금 아까 한 이야기가 뭐 우크라이나 사태든 무슨 사태든 이런 것들은 다 이게 소쩍새가 우는 그 이유는 한 송이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국화 한 송이가 지금 준비되려면 이렇게 어려운 거야. 하하하. 이제
[극적인 허경영의 등장]
뭐 정치 이야기 해봐야 골치 아파. 그건 다 허경영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부정선거도 있는 거야. 아니 여러분들 드라마를 보는데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대통령 되겠다고 나타났는데 어떤 놈이 부정으로 표를 싹 다 가져버리네? 그런 것도 있어야 드라마가 재밌어. 나가자마자 덜렁 붙어? 그러면 재미가 없어요.
우여… 그래서 옛날에 드라마 보면은 엄마 찾아 삼만리 보면은 아니 엄마하고 이렇게 시장에서 애가 몸이 싹 쓰쳐지나가. 그런데 엄마하고 애가 이제 만나나보다 하고 조마조마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데 하하하. 그 엄마와 그 아들이 그 가게에 동시에 들어와서 도킹이 되는데 여기서 서로 못알아보는 거야. 아니, 그렇게 해, 안 해? 애가 등을 돌려서 싹 나가는데 엄마가 싹 들어와요. 그러니까 이 드라마 보면 간이 막 녹아내려. 하하하.
그런데 그때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했을 거야. 왜 거기서 안 만나게 했냐. 그러면 드라마가 재미가 없어. 아, 그 엄마 만나서 엄마 집에 가서 편안하게 있으면 그게 드라마냐. 수십 번을 이걸 헷갈리게 만들어서 사람을 죽이는 거지.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껴요. 그러면서 기대를 해. 또. 아 헤어졌지만 반드시 또 만날 거야. 뭐 이래가지고.
그러니까 작가가 만나게 해주는데 그냥 만나게 해주나? 이거이거. 시청률. 이거 없으면 작가 노릇 못해먹어. 그러니까 이걸 올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자꾸 여러분들 감질나게 하듯이 이게 붙을 것 같았는데 그냥 부정선거에 또 딱 휘말려. 이야 이거 이런 감칠맛이 자꾸 있어가지고 모여야 나중에 폭발력이 생겨요.
[하성부지 무부지자 허경영]
칠판
無性生殖 有性生殖
無父生殖 無父之子
그래서 이 변화무쌍한 이 사회에 뭐 저 아까 우리 진인이 말한대로 가만히 들어보면 이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오는 자는 뭔지 모르겠어요? 허허. 오는 자가 뭐로 온다고요? 무성생식(無性生殖)일까. 유성생식(有性生殖)일까. 무부지자(無父之子)죠? 이 무부지자가 온다 이 말이야. 무성생식이. 무부생식(無父生殖)이 오는 거지. 무부생식이 와, 안 와? 그러니까 무부지자지. 그러니까 무부지자죠 그죠? 그러면은 무부지자가 오는데 이 무부지자가 왔어, 안 왔어? 하성부지 무부지자.
그러면은 이 무성생식이 무슨 뜻이야? 양서류 중에 음과 양이 없는데 혼자서 꽃이 피고 씨 맺고 하는 거 있어. 음과 양이 만나지 않는데 번식이 되는 거야. 곰팡이도 그러지? 그거는 무성생식이야. 그냥. 퍼져나간단 말이야. 그지? 반드시 은행나무에 은행이 열리려면 암놈이 있어야 돼. 숫놈이 있어야 되고. 그런 게 있어야 되죠? 그거는 무슨? 유성생식이야. 유성생식. 어쨌든 그죠? 그런데 그게 없는 데도 열매를 맺는 게 있다? 그거는 뭐야? 무성생식이야. 식물에도 있단 말이야. 동물에도 있고. 그래서 그 자체가 양성을 가지고 있어. 자체가 음과 양을 가지고 있다고. 그런 것을 양성생식이라고 그래. 그걸 우리는 무성생식이라고 그래. 아시겠죠? 우리 저 생물학 시간에 나오는 강의, 내용이야.
칠판
何姓不知
그런데 허경영이가 무부지자지? 하성부지지? 도저히 그 사람의 성이 뭔지가 알 수가 없다. 그죠? 하성부지야. 성이 뭔지 알 수가 없다. 하성부지. 무부지자. 하성부지 무부지자. 그 사람의 성을 알 수가 없다. 즉, 말하자면 무성생식이라 이 말이야. 정자 없이 왔다. 난자만 가지고 왔다. 이게 뭐 그런 말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자가 God-man이 도저히 현상 세계를 초월해서 도착한 거야.
[God-man의 증거로서 모든 사람과 합이 되는 허경영]
그런데 그 증거가 그 증거가 모든 사람과 합이 되는 거야. 궁합이. 합이 안 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이런 사람이 지구상에 있나, 없나? 오직 여러분을 만든 자만이 여러분과 합이 되는 거야. 그것도 그자가 God-man이 아니면 합이 될 수가 없어. 아버지가 애 10명 낳았다? 아버지와 궁합이 좋을까? 합이 안 돼요.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신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거야.
그런데 나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 한 사람만 찾아와봐. 내가 돈을 있는 대로 다 줄테니까. 없어요.
그것이 God-man이란 증거야. 요지부동의 증거야. 그죠? 그러니까 모든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은 이게 몇 천억년 전부터 수억 겁 전부터 알고 있는 내 피붙이가 떨어져 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가까워, 안 가까워? 가깝죠? 그리고 실제 또 그렇게 친해. 아주 친근감 있고 우리는 만나면 누구나 이렇게 친근감이 가는데 그런 자는 이 세상에 온 적이 있나, 없나? 없어요.
[허경영을 못알아보는 종교인들]
내가 오기는 이 세상에 두 번째 왔지만 내가 지금 두 번째 등장하는 거야. 그런데 방법이 달랐어. 그걸 나중에 전세계 종교인들이 알게 돼. 그때는 전부 땅에 포복하고 회개하고 졸도해야 돼. 나를 속아 넘어가가지고 그 좁은 눈으로 나를 못알아보고 자기들끼리 자기들끼리 헛예배를 드리고 헛일하였다는 것 깨닫게 돼요.
그것은 뭘로 증거하느냐. 어느 목사나 어느 승려가 전세계 인류와 궁합이 같나. 궁합이 합이 돼? 없죠? 오직 허경영 한 사람은 여러분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 없어.
[오링테스트로 허경영과 궁합 확인]
자 옆사람하고 손 잡아요. 손 잡아요.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허허. 이거 왜 궁합이 맞을까. 궁합이 왜 맞을까. 자 우리 여기 저저저… 저저저… 박효숙. 박효숙과… 박효숙 이리 나와봐. 박효숙이 나하고 궁합이 맞을까.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궁합이 맞아요. 보자. 천사님.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오링테스트로 일반인과 일반인 간의 궁합 확인]
그런데 천사님 저기 우리 진인과 박효숙과 궁합이 맞습니까. 안 확률이 반반이야. 그런데 나는 100%야. 자, 천사님. 여기 여기. (이미연님하고 저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끝이 없이 싸울 수가 있어. 왜냐면 비슷한 데가 있으니 궁합이 안 맞는 거야. 대립 된다니까. 둘 다 똑똑한 여성들이야. 그 한 사람이 똑똑하고 한 사람은 어리석어야 궁합이 맞는 거야. 이게 다 고등 의식을 가진 자들이야. 이게. 얼굴 생김새가. 저기도 고등여성이야. 그러면 이게 잘 안 맞을 수가 있어요.
여기.. 여기… 이름 뭔지 아시죠? (김장원) 천사님. 김장원과… (김장원 위원장님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큰일나는 거야. 그러면은 저 사람이 심장병으로 죽어요. 말하자면. 하하. 두 달만 살면 심장병으로 죽어. 하하. 이렇게 궁합이 맞을 확률이 적죠? 이렇게 여기서 궁합 맞는 사람은 이 사람하고 한 두명 나올 수 있어.
[모든 사람과 맞는 허경영과의 궁합]
그러면 나는 왜 이리 궁합이 다… 김장원과 허경영 궁합이 맞습니까. 그 옆에 있는 저 까탈스러운 사람. 이… (이미연과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그러면 나는 전부 궁합이 맞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를 이것이 증명해주냐면 성경에 그자가 오면은 전부가 100% 신부라고. 들어본 적 있어 없어? 그러니까 나는 이미 지구에 올 때 여러분들이 다 신부야. 나와 궁합이 다 맞는 거야. 남자든 여자든 합이 돼버려.
그러니 내가 어디 경호원 없이 어디 다녀도 나를 해코지할 사람이 아니야. 왜? 합이 되기 때문에. 그거 뭐 폭탄 들고 나를 테러하러 온 놈도 나를 이렇게 보니까 어머 저 사람 어디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머 저 사람은 착해보여. 저 사람을 꼭 내가 테러를 해야 되나? 이렇게 궁합이 맞는 거야 이게. 내 말 이해가죠? 필요가 없어. 경호원이. 다 잠재워져버려. 이게 전 인류가 나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건 내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야.
[세계영성센터 위원장으로서 훌륭한 박효숙 위원장님]
여기 성격 맞출 수 있는 궁합이 좋은 사람 여기 한 두 명 있을까. 나는 못찾겠어. 하하. 아주 굉장히 지능도 뛰어나고 훌륭하고 또 그 우리 돌아가신 Bob하고 엄청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원한도 없이 원도 없이 사신 분이야. 아 그런 인간은 별로 드물어. 그리고 여성으로서 완벽했어. 뭐 바람을 피운다거나 이런 것도 있을 수 없고 오직 Bob. 그 사람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았고 여기는 부끄러운 게 이만큼도 없는 사람이야. 아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하늘궁의 세계영성 그 센터를 총 책임진다는 건 좋아요, 안 좋아요? 오케이.
[5백궁으로 간 Bob을 통해 천사테스트로 확인 가능한 백궁]
자, 우리 하나만 물어봅시다. 자, 옆사람 손 잡아. 내가 주장하는 거는 안 믿어도 돼요. 천사님. Bob이 5백궁 갔습니까. 한번 해봐. 5백궁 안 갔다는 사람 손들어. 다 갔죠? 이거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야. 이미 지구인이 다 테스트해서 Bob은 5백궁에 돼있어. 자, Bob이 1백궁 갔습니까. 해봐요. 아니죠? 다 떨어져버려요. 이거 백궁이 없는 줄 압니까.
정확하게 그 사람이 1백궁 가야 될 사람이면 1백궁 가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어떤 사람이 1백궁 가냐? 여러분이 명패해 줘가지고 여러분이 축복 줘가지고 그 사람이 여기 오지도 않고 이런 사람 있잖아. 1백궁이야. 그거는 인류 중에 많이 가게 돼. 앞으로.
그런데 5백궁 가는 사람은 1,000만 명이야. 1,000만 명 안쪽이란 말이야. 그거를 내가 직접 인솔한다고. 좋아요, 안 좋아요?
[국제적 사건들이 허경영 등장 예고인지에 대한 답을 했는가 여부]
질문에 대한 답을 했는가 모르겠다. 허허허. 아니, 어떻게 보면 답을 했다고 볼 수 있지? 엉뚱한 말을 한 게 아닌가 모르겠어. 시간이 없으니까 줄입니다. 이걸로 결론 내면 돼. 정세는 논할 가치가 없어. 전혀 논쟁할 가치가 없는 거야. 그거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기 위해서 세상이 혼란한 거야.
[백궁명패와 축복을 받은 사람이 화장을 하게 돼도 되는가에 대한 질문]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 대리질문입니다. 석지은님. 부산에 계신…
제가 나이가 있으니 이해가 부족해집니다. 백궁명패와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사후에 화장을 하게 되면 그 후손들에게 피부에 알러지 현상이나 나쁜 현상이 일반인과 똑같이 나타납니까. 그리고 백궁 가는데는 지장이 없습니까.
[백궁명패와 축복을 받은 사람이 화장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답변]
허경영
지장도 없고 알레르기도 안타나나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답을 하는 거야. 저거는 나이가 있으니까 질문드립니다. 백궁명패와 축복을 한 사람이 사후에 화장… 화장하는 것하고 관계 없어요. 화장을 하거나 매장을 하거나 아무 관련이 없어요.
백궁 가는 사람은 DNA를 쓸 일이 있나, 없나. 없어. 뼈를 보존할 이유가 있나, 없나. 그거 하나 없고. 두 번째. 제사 지낼 필요 있나, 없나. 영혼 대기실에 있는 게 아니에요. 바로 백궁으로 직행해버려. 그러니 여러분들은 지금 나를 보고 있는 게 이게 기적 중에 기적이란 걸 알아야 돼. 내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해가지고 와있는 거야. 둔갑해서 여러분들의 세계에 와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해있어야 일을 할 수가 있어. 그리 와있는 거지. 절대로 저런 화장을 했다? 뭐 했다? 이게 여러분 백궁 가는 사람은 매장 관계 걱정 없어. 제사 걱정 없어. 천도재 걱정 없어. 천도재 필요하나? 아니 걱정없어요.
[백궁명패와 축복의 필요성과 타종교에 대한 존중]
그러나 스님들은 그거로써 유지해가시죠? 절에 가서 천도재 필요없다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불교 믿는 스님들은 그 스님들의 종교로서의 충실해야 되니까 우리는 그들 존경해줘야 돼. 기독교나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말아야 됩니다.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하늘궁을 와도 종교가 종교는 안 바꿔도 돼. 그저 하늘궁 와서 등록하고 축복하고 명패해놓고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녀도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이걸 안 하고 다니는 자들은 나중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대선 이후 남은 허경영 현수막의 농사를 위한 이용가능 여부]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강원도 권정숙님.
대선이 끝났지만 저는 현수막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요즘 농촌은 농사준비에 너무 바쁘게 하루를 지냅니다. 또한 산중턱에는 동물 피해로 울타리를 치고 밭농사를 짓습니다. 폐기하는 것보다 멧돼지, 고라니, 노루 등등… 농사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Huh Kyung-young, the God-man 얼굴 모습을 동물들에게 보여주고자 현수막을 울타리로 사용하려는데 괜찮은지요?
[현수막의 허경영 사진을 농사에 이용해도 상관 없다는 답변]
허경영
동물들도 내 사진을 보면 좋아져요. 그 울타리 치는 거 아주 좋아. 뭐 내 얼굴이 내 얼굴이 그런 데 쓰여도 아무 상관 없어요. 무덤에다 집어넣어도 돼요. 무덤에… 뭐 쓰는 데는 보따리로 쓰던지 쓰는 데는 지장이 없어. 방석으로 깔고 앉아도 괜찮아.
[허경영은 모두와 궁합이 맞기 때문이란 이유]
왜? 여러분과 궁합이 맞기 때문에. 궁합이 안 맞으면은 좋은데 모셔놔도 재앙이 와. 그저 내 사진은 여러분을 다 이롭게 해주니까 궁합이 딱 그런데 그냥 궁합이 아니고 찰떡궁합. 하하하하. 여러분들은 70억과 한 사람이 궁합이 맞다는 걸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70억은 나의 신부라는 거야. 그게 .. 성경에 나와있죠? 그자가 오면은 전부 여러분은 그 신부가 되는 거야. 혼인 잔치를 하러 온 거에요.
[축복을 받은 사람의 축복 전달 능력의 정도에 관한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님.
God-man님 사랑합니다. 축복 받은 분이 건물과 지하철 역사와 땅에 있는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m까지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는지요. 그리고 축복받은 분들의 축복의 에너지를 받은 분들과 축복을 직접 받은 분들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요?
[축복 받은 사람은 축복을 주는 것이 아닌 단지 파장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답변]
허경영
축복 에너지란 것은 여러분들이 나한테 직접 받는 거지 여러분들이 다시 해주는 거는 축복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다시 가서 전봇대 붙잡고 이렇게 축복을 한다거나 남의 집을 붙잡고 장사가 잘 돼라. 이런 거는 축복이 아닙니다.
거기도 여러분들이 내가 그 파장이 좀 있죠? 있어서 거기가 강해진다는 거야. 강해지는 거지 축복이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축복은 새끼를 치는 게 아닙니다. 엄마한테 줬는데 아들한테 들어가나? 아…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있어요. 딱 한 사람. 그걸로 딱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머니 줬는데 아버지한테는 또 아버지는 안 들어가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받고 나서 남편한테 축복 준다? 이러면 그게 되겠나? 안 됩니다. 파장만. 파동이 좀 쎄지는 거야. 파동이 달라지는 거야.
여러분들이 인간은 0.5V의 파동이… 전류가 있어. 그걸 기라고 그래. 기. 기파야. 기파. 이 기파가 죽을 때는 0.2V 정도 돼요. 그러면 0.2V 정도 되면 심장이 멎어져. 그 심장… 우리 의사님은 그 V에 대해서도 나와있나? 약하죠? 그러면 그게 0.2V… 그러니까 우리가 태어날 때 가져온 볼트(V)에 3분의 1이 되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배터리 우리 핸드폰 가지고 하루 쓰면은 방전이 되지? 그와 비슷하게 이 전류가 나가요. 그러니까 그래서 어린 애를 끌어안으면 마음이 편해. 전류가 딱 5V가 돼… 0.5V가. 있는 거야. 그런데 어린 애 둘이를 끌어안으면 더 몸이 좋아. 기분이 좋아요. 0.5V가 세 명이 붙었잖아. 그러니까 남녀가 끌어안고 자는 것은 0.5V 해서 1V가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끌어안고 자는 것이 굉장히 좋은데 혼자 자는 사람들은 많이 죽어요. 노인들이 혼자 자잖아. 그러다가 새벽에 잘 죽어. 체온이 내려가는 거죠. 밤중에 체온이 내려가니까 운동을 안 하니까 내려가는데 젊은 사람들은 0.5V 0.5V끼리 자면은 에너지가 높잖아. 그런데 노인은 0.3V 정도 된다고. 그러니까 늙으면 볼트(V)가 내려가요. 그러니까 이거 혼자 자다가 새벽 쯤 되면 체온이 이상한 현상이 오는 거야. 심장이 멎어.
그래서 기와 영은 다릅니다. 그 말하는 거 기와 영은 다른데 내가 직접 주는 게 그게 축복이야. 그 외에는 파동이 좀 강해지는 거지. 그게 이 가게가 장사가 잘 돼라 이러면은 그 염원이 들어가서 좀 효과가 있다는 거지. 직접 나한테 해야 그게 오리지널.
[축복을 받은 사람이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명령하면 영향력이 어느정도냐에 대한 질문]
사회자
그러면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몇m까지 축복 들어가는지요? 이거는 문제가 안 되나요? (뭐가?)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m까지…
[축복권이 없기에 축복이 아닌 에너지가 조금 들어간다는 답변]
칠판
祝福權
허경영
그 건물 자체는 내가 축복을 줄 때는 다 들어가지. 자체가. 여러분들이 주는 거는 가게면 가게 안에 거기 에너지가 좀 들어가는 거야. 축복이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축… 이게 있나? 이거이거 이거 있나? 이거 없죠? 여러분들은 이걸 명심해야 돼요. 축복권이 없죠. 이 축복권 자체가 없다는 거야. 여러분들은 없어요. 이거는 누가 가져갈 수가 없고 내가 여러분들한테 능력의 일부를 주는 거야. 주니까 그 상태에서만 쓰는 거야. 그대신 여러분들한테는 그게 엄청 들어가있어. 여러분들 집이나 모든 게 다른… 여러분들이 누구한테 에너지를 줬다? 그 사람이 뭐 집에 묘자리까지 싹 바뀌냐. 안 그래. 내 말 이해가죠? 이제. 그 앞에 있는 당사자에게 영향은 준다 이 말이야. 기가 마치 0.5V가 둘이 자면은 좀 좋듯이. 그런 정도다 이 말이에요. 이게 질문이 많은 것 같아서 내가 답을 짤막짤막하게 합니다.
[경기가 안 좋아 1억은 중산층이 되기에 부족하니 늘려주실 수 있으시냐는 질문]
사회자
다음은요. 물가폭등에 대해 질문 올립니다. 이번 년도에 코로나에 이어 전쟁으로 금리와 물가가 올랐으며 또한 주식 주가들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제2의 IMF가 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건데요. 각종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18세부터 국민들 1인당 1억이 아니라 2억, 3억 정도 변경되는지 궁급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니까 또 댓글에서 또 나왔습니다.
“1억은 중산층 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이거를 또 썼어요.
[일단은 1억을 주고 진행 과정을 보고 차후에 생각해보시겠다는 답변]
허경영
그래요. 그래도 1억을 주는 그 비용이 5,000만 명이니까 그 돈 때문에 1억 주는 것을 1차 실현을 하고 그다음은 또 그때 가서 계획을 세워야 돼.
여러분들이 만약에 1억 씩을 받았다고 생각해봐. 이 파급효과 대단합니다. 저기 뭐 3억 이거 30억보다 커요. 지금 1억 받는 게. 내가 여러분들에게 1억을 주면은 그 내가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돼서 줬다면 그 파급효과가 큽니다. 왜? 1억을 안 쓰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끼리 막 서로 빌려주고 이래가지고 돈이 많아져요. 여러분들이. 뭐 조카 것도 가져오고 뭐 삼촌 것도 가져오고 막 이래가지고 뭐 하면은 어떤 사람을 구해줘. 가정에서.
“어머, 제가 빚이 얼마가 있대.”
그러면 뭐 야, 그 스무살 짜리 조카가 몇명 있어봐. 싹 수금해. 그냥. 모아서 그냥. 그렇잖아.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저(3억) 그런 말하는데 3억이 필요한 사람은 좀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돼버려. 내 말 일리가 있죠?
그리고 또 월 150씩 나와봐.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런 낙원을 기업하는 사람들에게 사업을 잘해가지고 제대로 세금을 거둬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주면… 여러분들은 지금 그로기 상태야. 그러니 여러분들이 삶이 윤택해지면서 국가가 잘 사는 게 실제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데 지금은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별로 안 되고 있어. 지금은 그냥 피를 짜는 거야. 피를 짜.
내가 이렇게 가만히 있으니까 여러분들의 고통을 모르는 줄 알아? 다 앎니다. 그러나 이걸(하늘궁 본관) 빨리 건설해놔야 여러분들이 좋아져버려.
[세계경제는 잘 돌아갈 것인지 묻는 질문]
사회자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텐데 이런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십니다.
[기해년에 경자년부터 허경영 당선 전까지 쭉 힘들 것이라는 답변을 했었다는 답변]
칠판
2019 己亥, 2020 庚子, 2021 辛丑, 2022 壬寅, 2023 癸卯, 2024 甲辰, 2025 乙巳, 2026 丙午, 2027 丁未
허경영
세계 경제가 내가 나빠진다고 그때 그랬죠? 내가 언제 그랬냐면은 2019년에 그랬죠? 2019년에 2020년이 되면은 이때는 기묘년이죠? 그러면은 2020년이 뭐요? 아.. 저저저… 기묘가 아니라 기해. 기해년인데 여기에 경자년이 오면은 어떻게 된다고? 내가 이렇게 해야지? 인터뷰할 때 경자년이 되면은 우리나라에 무시무시하게 어려워진다. 뭐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뭐 이상한 걸 옮겨가지고 전세계가 난리가 난다. 그랬죠? 그런데 그거 그때 이야기한 사람 있나? 나밖에 없어. 그때 기해년 말이야. 기해년 말에 경자년 운세를 봐달라고 해서 기자한테 이야기해준 거야. 여의도 당사에서. 그럴 때 경자년에 이렇게 쫄딱 망… 나빠진다 이야기 했죠? 그러면 맞아. 그거를 이야기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2021년이… 뭐야? 아니 이게 뭔지 모릅니까 여러분? 뭐에요? 하하하. 뭐에요? 진사(을사) 아니에요? 2026년. 이 해(정미년)를 유심히 봐야 돼. 이해를 유심히 보란 말이야. 지금(2022 임인년)이… 1년, 2년, 3년, 4년, 5년. 이 정미년을 유심히 봐야 돼. 내가 여기 정미년까지 써놨죠? 이때까지 여러분들 고생한다는 거 알아야 돼. 하. 아시겠죠? 이때(2027년 정미년)부터 1억이 나갈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그걸 여러분들한테 비밀을 조금 이야기해주는 거야. 하하하. 아시겠죠? 이때에 여러분들이 그때까지 살아있어야지. 하하하. 하하하.
이미 이때 기해년에 이 고통을 내가 이야기했다 이 말이야. 그때 이야기한 건데 여러분들은 적당히 들었지. 이 고통. 이거는 한 사람의 대통령이야. 말하자면 그죠? 5년이잖아. 대통령 하면은 여기서부터 22년 지금 22년이죠? 여기서부터 이게 정식으로 5년이 되는 거지. 여기까지가 그죠? 자 쓰다보니까. 이렇게 돼있죠? 뭐 이거 쓰다보니까 나 요새 사주보는 사람이 아니니까. 하. 오래간만에 써보네.
이렇게 연도별로 을해년이나 경자년이나 신축년, 임인년, 계미년, 갑진년, 을사년, 병오년, 정미년에 여러분들이 1억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안(2027년 이전)에 여러가지 변수는 있어요. 내가 갑자기 등장할 수도 있겠지? 그러나 현행 법률적으로 따지면 이렇다는 거야. 뭐 내가 갑자기 등장하면 내가 뭐 못하겠어? 맞아. 그러나 그런 변수도 있다. 그런 돌발변수가 있다. 그거 내가 판단하는 거야.
사회자
또 하나의 비밀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해년 당시 허경영을 무시하던 언론과 사람들]
허경영
미리 국가가 이리 될 거를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기해년에 내가 분명히 이렇게 돼. 기해년에 반드시 경자년부터 문제가 생긴다. 그거를 그때 이야기하니까 기자들이 실감이 나나, 안 나나. 또 저 허경영이 또 무슨 헛소리 하고 있구만. 그런데 그때는 그런 뉴스도 없을 때야. 코로나 완전 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그걸 앞서가냐고.
[누구와도 궁합이 잘맞는 자의 말씀]
그러니까 내 말에 앞으로 유심히 귀를 기울여야 된다 이 말이야. 왜? 제일 좋은 거는 70억의 신랑이라는 것. 잊어버리면 안 돼요. 왜? 어느 한 사람도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어. 전세계 흑인이고 백인이고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그거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인가.
[허경영 측근은 돈을 챙기지 않는다는 말씀]
그런데 그 사람이 뭐… 그 사람 측근들이 뭐 돈을 도둑질 한다는 둥 그게 말이 됩니까. 아이고 여기 뭐 최서진이나 뭐 여러 사람 있지만 이영숙이나 그런 사람들이 돈 만진 줄 알아요? 하루 딱 돈 끝나잖아. 그러면 법인 은행에 딱 들어가죠? 돈이 전부 법인으로 들어와. 통장으로 많이 들어오고 여기 들어오는 것도 법인으로 딱딱 들어가서 거기에서는 에누리가 없어요. 돈을 어떤 사람이 가져가면 거기에 나간 것이 법인에 기록이 돼있어. 누가 뭐뭐 뭐를 하늘궁에 뭐가 들어오면 그걸 가져간다는 둥 내 측근들 뭐 최 아무개가 뭐 어쩌고. 뭐 그런 유언비어한 사람들은 신랑한테 혼나는 거야. 이미 세상사를 훤히 보고 있고 이 세상의 돈이 전부 내꺼야. 여러분들이 잠시 가지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런데 내가 쓰겠다고 올라오면 가져오는 거지. 뭐 그렇게 말이 많아. 하하하하. 허경영한테 준 돈이 어디 나쁜 데로 쓰일까. 안 쓰입니다. 염려할 것 없어. 진짜배기 신랑한테 맡겨놓은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 나중에 다 살려주지 그거 무슨 그게 피해보는 게 있겠어?
[지방센터에서 또한 부정이 없다는 말씀]
그리고 지방에 영성센터하는 사람들은 센터 운영비를 뭐 조금 우리가 좀 이렇게 줬다? 전부 거짓말이야. 뭐 그 사람들이 운영비를 좀 뭐 5%를 좀 달라. 3%를 달라. 뭐 이런 소리를 했을 수는 있어.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그렇게 하나? 안 합니다. 그거는 그냥 우리가 어려워서 뭐 무슨 부탁은 할 수 있지만 그게 마음대로 법인에서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것을 유언비어로 떠들고 막 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유언비어를 하면 레벨이 떨어진다는 말씀]
그런 유언비어가 돌아다닌다는 것은 레벨에 문제가 생기고 백궁에 가는데 지장이 있죠? 절대 그런 거 앞으로 하면 안 돼. 당부합니다.
[하늘궁이 위기였을 때 도와주신 최서진 실장님]
또 하나. 허경영 옆에 와서 일을 하는 봉사자들은 희생한 사람들이야. 최 실장이란 사람 저, 최서진만 해도 아니 이 하늘궁이 내가 어려울 때 있었죠? 있을 때 한 돈 10억을 가져와서 이자도 아직 안 받아가. 이거 구해줬어. 구해줬어. 내가 뭐 대선 때 잡혀갔다 나왔잖아. 그래가지고 내가 어려웠죠? 그래가지고 이걸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이걸 몽땅 어떤 사람이 사가겠다는 거야. 김기상한테. 김기상 어른이 이걸 샀거든. 처음에. 내가 사라고 해가지고.
그런데 김기상 어른이 갑자기 돌아가버리니까 그 아들들이 가져가자. 아니 아들들이 가져간다는데 나를 싫어하는 안티들이 몇십억을 줄테니까 자기들 달래. 그래가지고 이게 하루아침에 주인이 바뀌기 찰나 직전에 내가 돈이 없는 거야. 그때 최서진 실장이 돈을 가지고 온 거야. 자기 사업 때려치우고. 아니 그래가지고 이게 넘어가는 그 찰나에 그 김기상 선생의 아들들이 나한테는 안 준대요. 세상에. 아버지가 애들 학비를 한번 제대로 안 도와줬대. 그런데 왜 그 허경영은 도와주냐. 왜 허경영한테 미쳐가지고 하늘궁 만들어주고 뭐 집 지어주고 왜 당신 그러고 있냐. 자식들이 불만 있었겠죠? 눈에 흙이 들어가도 허경영한테는 안 준다는 거야.
그런데 나를 방해하는 자가 그 매일 한 달 동안 출근을 했다네? 팔아라. 팔으라고. 제발 허경영이를 길바닥에 내쫓아야 되겠다는 거야. 그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던 사람이 찾아오더래. 그런 게 있을 수 있죠? 남 잘 되면 배아파 하는 사람. 이렇게 했는데도 나는 이 하늘궁 이게 날아가기 직전에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했더니 아무도 안 내놓는 거에요. 뭐 여럿 수십 명한테 이야기 해봤는데 안 돼.
그런데 최 실장이 그중에 한 사람이야. 최서진이가 가구점 하고 있었어. 라자가구인가 뭐 무슨 가구점. 그 가구점을 치워버리고 그 집을 뽑아가지고 그 보증금 하고 뭐 돈 해서 이걸 잡아. 그 젊은 사람 나한테 허경영하고 모르는 사이라고 하고 가서 내 아는 사람이면 줄까. 안 주죠. 그 자식들하고 나이가 비슷해. 최 실장이. 가니까 대화가 되나, 안 되나? 대화가 되죠? 그래서 최실장이 인수한 거요.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이자도 안 가져가는데 그런 소리 하면 여기 후원한 사람이 기분 좋을까. 기분 좋을까요? 허허.
[공기 마신 값을 낸 최서진 실장님이 기억에 남는 허경영 총재님]
세상에 나한테 제일 처음 2017년에 최서진이가 왔는데 뭘 가져왔는지 알아요? 돈 100만 원. 2017년에. 처음 왔는데 그게 직접 여기다가 넣는 게 아니고 나한테 직접 주더라고. 주면서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유튜브 본 값이라고 하던가. 아니 최실장이 뭐라고 그랬지? “공기를 the God-man의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고. 그리고 아니 나는 또 그런 소리는 또 처음 들었어. 처음 들었다니까. 절에 몇십 년을 다니던 사람이 아니 와가지고 아니 여기 공기값을 가지고 왔다고 그러면서 나한테 줘요. the God-man이 만들어놓은 공기를 공짜로 마셨으니 돈을 드리겠다고 100만 원을 주는 거야. 초면에. 그 말 때문에 기억을 해.
[경비를 통해 밥도 챙겨주신 최서진 실장님]
그런데 내가 여기 앉아서 맨날 밥을 해먹었어요. 해먹었는데 시간이 많이 가. 뭐 해먹으니까. 하늘궁에서 맨날 해먹었잖아.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경비가 밥을 갖다줘. 그래서 한 2년을 얻어먹었어. 경비한테. 그래서 내가 경비한테 월급을 주니까 밥을 해주나 그랬더니. 알고봤더니 최 실장이 2년 동안 밥을 해서 갖다줬대. 그 경비한테. 그 경비는 심부름만 한 거야. 그래서 2년만에 저 사람한테 그 이야기를 해봤어. 그때 마침 집이 넘어갈 때니까. 하늘궁이. 그래가지고 이야기를 했더니 가차없이 처분해가지고 가져와서 직접 가가지고 그 남자들 설득해서 끝낸 거야. 좋아, 안 좋아?
[희생을 했음에도 손가락질 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말씀]
그런데 이자도 안 받아가는 사람 보고 도둑질한다고 뭐 떼먹는다 이 따위 소리하면 여러분 벌 받나, 안 받나. 아니 이자도 안 받아가는 사람한테 뭐 떼먹니 도둑질한다고 이런 소리 하면 그 내가 얼마나 미안해? 하늘궁에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알았어요? 이자도 안 받아가는 사람보고 자꾸 뭐를 떼먹니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 그리고 그게 현찰 뭐 10억이 적은 돈이에요? 10억이든 뭐 뭐 9억이든 간에. 자.
사회자: 6시가 돼버려서.
허경영: 질문 하던 거만 마저 해.
사회자: 그러면은…
허경영: 이제 그런 유언비어 없애야 합니다.
사회자: 그러면은 맨밑에 마지막 질문이요.
허경영: 짤막짤막하게 해줄테니까 몇개 해줘야지. 이 질문 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백궁에서의 레벨의 차이에 따라 일하는 것이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질문]
사회자
백궁에서는 각 사람마다 레벨의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레벨의 차이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지요. 만약 능력의 차이라면 사람의 레벨에 따라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독창성과 창의성에 따른 레벨의 차이]
허경영
아… 백궁에는 여러분의 지능을 가지고 논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지능은 같습니다. 그런데 독창성을 많이 따져요. 독창성. 창의력. 창의력은 지능과 관계가 없어요. 시험 잘 보는 애가 있고 글을 잘 쓰는 애가 있죠? 창작을 잘하는 애가 따로 있잖아. 그러니까 창의력. 저 사람은 이번에 꽃을 다섯 개를 개발했는데 특별한 꽃을 만들어서 어느 별에다 보냈다? 이렇게 되면은 창의력이 있잖아. 이와같이 하는 일들이 다 레벨은 지구의 여기에서는 지능을 따지는데 거기서는 공로 창의력 그래서 그 백궁이 한 일에 대해서 어느정도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사람의 가치가 여기도 레벨이 인간들이 있죠? 있는 것처럼 백궁에 그게 없으면 여러분들의 낙이 없어.
[옷의 색깔 혹은 이동수단의 차이에 의한 백궁 내 대우 차이]
그리고 그 백궁이 질서가 없어져. 그래서 백궁은 그 사람의 얼굴 색깔이나 옷의 색깔이나 모든 것이 몸에서 나오는 빛이 그 사람의 계급을 그 사람의 레벨을 탁 보여줘. 그래서 굉장히 질서가 정연해.
그래서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은 엄청난 행운아들이야. 레벨이 막 조 단위로 올라가니까. 가보시면은 레벨은 대우를 말해요. 대우. 그 사람들을 그 사람의 급수를 말하는데 백궁에서도 이 레벨이 존재합니다. 그 레벨은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데 어쨌든 존경심을 받는 대상이야. 그러니 레벨이 높으면은 모든 그 집이나 주택 백궁도 주택이 있습니다. 다 개인 사생활이 보장이 돼있어요. 엄청나게 Area가 달라져. 그리고 그 편의성이나 이게 달라. 알겠습니까.
백궁의 이동수단 이런 것들이 완전히 달라. 백궁의 이동수단을 뭐 여기 차로 보면 안 돼요. 그래도 저 이동수단을 보면 아, 저거는 대단한 저 신의 옆에 있는 가까이 있는 자구나. 저 어디에 있는 자구나. 금방 알 수가 있어. 대단하죠?
[낙원이라는 점을 제외한 백궁과 지구와의 유사성]
지구와 완전히 다르다고 보면 안 됩니다. 남녀도 존재하면서 낙원은 남녀도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능력적인 차이는 없지만은 빈부의 차이나 이런 거는 없지만은 이 국민들이 이 인간들이 존경하거나 인간들이 우러러 보는 것은 차이가 있어요. 차이가 있겠죠? 상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백궁에 도착한 사람은 그 집에 아이로 들어가죠? 그러면은 그 아이로 태어나면은 처음에는 그 직급이 낮아요. 아이의 대우를 해야지. 거기서 바로 커버리면은 그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는데 그 성인이 되면 성인의 직급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 생활이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호화롭고 뭐 세금 받으러 오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쫓기는 것은 전혀 존재하지가 않아. 자기 하고 싶으면 하러 다니는데 바빠. 원하는대로. 무한대의 보람이 있어.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과 백궁의 사람과의 유사성]
그러니까 어떤 사람과 같냐면은 빚은 하나도 없고 재산은 한 200조 정도 되고 지구에서 자가용 비행기로 뭐 여름에는… 겨울에는 하와이 갔다가 여름에는 알라스카 갔다가 이렇게 다니면서 스위스나 이런 데 가서 밥 먹고 다니는 사람 있잖아. 그러면서 빚이 하나도 없어. 속썩이는 사람도 없어. 이런 사람 있겠지 지구에? 그런 사람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 좋아, 안 좋아요? 허.
[남을 돕는 위치에 있는 백궁 식구들]
그런데 항상 자기의 친구들 학교 다닐 때 가난하게 된 친구 알아가지고 찾아가서 보따리 주는 거야. 돈 보따리. 기분 좋아, 안 좋아요? 도와주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주는 입장에 앉혀지니까 백궁이 좋아, 안 좋아? 자기 전생에 형제들 찾아가서 도와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백궁에는 지금 Bob이 갔죠? Bob이 저 효숙 씨를 계속 도와줘. 그래서 효숙 씨를 저 영빈관 대형 저택에 Bob이 거기 있어라. 거기 있으라고 그러고. 또 뭐 국제센터에다가 사무실도 다 최고급으로 만들어지고 의자나 책상 이런 것도 고급으로 주문해가지고 그냥 Bob이 거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야. 효숙 씨한테.
그런데 Bob이 그렇다고 해서 효숙 씨를 내일쯤 데려갈까? 안 데리고 갑니다. 일하게 좀 놔두는 거지. 그거는 Bob의 권한에 있지가 않아요. Bob의 권한에 생명권이 없어. 나는 생명권이 있죠? 있어요. 또 짤막하게 해보자.
사회자: 끝났… 시간이 다 지났는데요?
허경영: 쉬운 거면은 금방금방 해버리면 되잖아.
[이기심을 위한 사기꾼에 속은 이타심을 가진 자는 죄를 지은 것인지에 대한 질문]
사회자
향락과 이기심이 큰 욕심꾼이 지능적으로 천사가면 쓰고 선한 사람의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갔다면 이타행을 한 사람도 죄가 될까요?
[대천사도 사업에 실패할 수도 있기에 법률적으로만 죄라는 답변]
허경영
어. 지능적으로 천사가면 쓰고… 저 말이 문제가 있는 게 천사가 대천사가 되어가지고 대천사가 되면은 저 천사가면을 쓰고 했다는 게 아니라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 있죠? 그렇잖아. 그리고 어떤 사기 소송에 말릴 수도 있어요. 그러나 대천사는 그런 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지켜줘. 천사가 그리고 대천사는 또 천사테스트를 해봐. 그리고 일을 합니다. 저거는 .. 여러분 대천사가 되거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들이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있나, 없나. 없어요. 치외법권적인 사람들이야. 지상의 사람들이 법률적인 잣대는 거기 존재하긴 하지만 영향은 미치지만 그걸 잣대로 보면 안 돼. 그러니까 죄라는 것을 덮어씌울 수가 없어. 업장에 들어가지가 않습니다.
[욕심꾼이 이기적인 자일 경우에 물어본다는 질문]
사회자
여기 말은 저기 이제 이타행을 이제 속아서 돈을 이렇게 줬고 이타행을 행한 사람이 죄인을 도와준 사람이 죄가 되냐 이 말인 것 같아요.
[욕심꾼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기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답변]
허경영
그러니까 천사가면을 쓰고 선한 사람의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간대잖아. 그러니까 이런 게 있어. 대천사가 “다단계를 하면 돈을 번다고 그러던다.” 이렇게 할 수 있겠지. 그러면 돈을 벌어야 당신이 하늘궁에 돈을 낼 거 아니냐. 이럴 수 있죠? 이런 거는 본인들이 각자 천사테스트 해보고 해야 돼요. 천사 테스트 하되 대천사한테 덮어씌우면 안 돼.
저 질문은 문제가 있는게 이타행을 하고 싶은 사람의 그 심리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데 그 이익이 어디로 썼느냐가 또 문제야. 그래서 저거는 문제가 되지를 않아. 저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이타행을 위해서 쓴건지 자기 돈을 늘리기 위해서 한건지… 다단계 하는 사람한테 아, 그 이타행을 하기 위해서 돈을 준 게 아니라 자기 돈을 늘리기 위해 준 거지? 맞아. 투자한 거지. 그 사람이 뭐 가져가서 썼다. 그러면 개인 간의 채무관계야. 죄하고는 관계 없어요. 저거는 질문 자체가 문제가 있단 말이야.
[죄의 여부는 따질 수 없고 대천사가 돼서 미리미리 물어봐 서로 조심하라는 답변]
가능하면은 멀쩡한 저.. 우리 하늘궁 오는 천사 천사.. 대천사가 되어가지고 물질적인 문제에 저렇게 개입 안 하는 게 좋지. 좋아요, 안 좋아요? 저거는 죄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걸 물을 필요가 없어. 저런 거는 남을 불편하게 하면 안 되는 거야. 피해자가 생기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거는 죄가 아니야. 죄가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야.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뭐 죄라는 걸 덮어씌우면 안 돼. 법률적으론 죄가 있지만 하늘궁이 백궁에서 볼 때는 죄라고 하지 않아.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되는 거야. 대천사가 하자고 그런다고 무조건 하면 되나? 맞아. 천사테스트 해보고 해야지.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가 있어. 그러면 거기서 적자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 각자 조심해야 된다.
[생사, 선악, 빈부 등이 같다면 굳이 노력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좀 길 것 같은데요. 할까요? ( ) 좀 뭐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 (해봐. 해봐. 뭔데?)
오영섭님 질문입니다. 삼가 사배 드리옵고 질문 올립니다. 존경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생사일여, 선악일여, 광암일여라면 유무일여, 빈부일여, 귀천일여, 찬난일여, 행불일여인가요? 선과 악이 같다면 굳이 착학게 살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과 사가 같다면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인지요? 어떤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일여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소도 일여인가요? 진정 the God-man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며 아침 저녁으로 the God-man 사진에 뽀뽀하며 삽니다.
[철학적으로 보면 같다는 답변]
허경영
잘 들으세요. 이거는 초등학생들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대소 크고 장단 길고 짧고 크고 작고 중후 무겁도 가볍고 후박 엷고 두텁고 대소장단중후후박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같다고 하는 거야. 선악. 미추. 애증. 사랑하는 것과 미워하는 것. 이것을 수학적으로 볼 때는 동일하다는 거에요. 철학적으로 볼 때. 수학적으로 철학적으로 볼 때는 선악이 같아요. 왜?
[악이 선을 위한 반면교사가 될 수 있는 가능성]
악이 뭘 한다고 반면교사 한 사람의 자식이 아버지를 죽였다? 어머니를 죽였다? 텔레비전에 나오면 많은 사람이 그거를 반면교사를 해. 아… 우리 어머니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그러니까 악이 선을 만들어내고 선이 악을 만들어내.
[악행이어도 의도가 선했을 가능성]
어떤 사람이 돈을 많이 벌어서 장학금을 많이 주고 불후한 자들 밥을 주고 있다 그러더라. 이러다 보니까 ‘아, 나 돈 벌어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여러 사람 돈을 끌여들여서 사업을 해가지고 나중에 복지사업 해보겠다고 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릴 수가 있겠어, 없겠어? 있죠? 선한 마음으로 가지고 시작했는데 사기꾼이 되어있는 거야. 그럴 수 있죠?
[한 차원 높은 곳에서의 선악 구분의 무의미함]
그러니까 이건 그 사람이 마음을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건 굉장히 차원을 말하는 겁니다. 이게. 선과 악을 같은 눈으로 보는 눈을 가져라 이 말이야. 관점을 바꾸라는 거에요. 관점을. 선한 자를 보거나 악한 자를 볼 때 차별짓지 마라는 거야.
[악의 이중성: 악이 있어 먹고 사는 사람들]
판사가 그럽니다. 판사가 선한놈한테는 존댓말하고 나쁜놈은 사형수한테는 “야, 이 자식아. 너 사형받아.” 이러나? 즉, 말하자면 아, 사형도 하나의 저 사형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판사 자리에 앉아있는 거야. 전부 선한 자만 있으면 판사, 검사가 전부 실업자야. 경찰도 실업자야. 이게 다 먹고 사는 이유가 악한 사람 때문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판검사가 볼 때는 범죄자가 많으면 검사 수가 늘어나. 이건 고용을 촉진시키는 자야 이게. 엄격히 따지면 이래서 그 검사가 집에 생활비를 가져가는 건 범죄자 때문이야. 내 말 맞나, 안 맞나? 선과 악을 둘로 보면 안 되는 겁니다. 둘로 봐야 되지만은 궁극적으로 볼 때는 같다고 봐야 돼. 빈부도 마찬가지에요.
[다 쓰지 못하는 부자의 부]
부자는 부자인데 통장에는 자기는 돈을 안 만져. 그런데 회사 가면은 돈이 있네. 아니 이재용이가 그럴까, 안 그럴까? 자기 개인 통장에 돈 넣어가지고 다니지 않죠? 세무사한테 물어봐야 자기 돈이 얼마인지 알아. 그러면 그 세무사는 또 어디에다 물어봐야 돼? 은행에. 그돈 은행에 있어. 이거는 부자인데 돈이 너무 멀리 있어요. 쓰질 않아. 아버지 이병철 회장이 가지고 있던 것 아들이 그대로. 아들이 그대로 죽으면 또 아들한테. 그 돈 쓰나? 그 돈 그대로 남아있는 것 뿐이야. 그러니까 통장에만 있는 거지. 밥 세 끼 먹는 것 이외에는 쓰는 것 있을까. 없을까. 현찰 세고 있을까. 이 회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명목상으로만 은행에 있는 거지. 그 돈을 자기가 쓸 수가 없다는 것. 써도 모든 직원들의 복지나 공장을 위해서 증설하는 데 들어가지. 개인이 돈 있다고 해서 그걸 개인이 쓰나? 그래서 지난 번에 몇백 조에 해당하는 그림을 예술품을 기부했어, 안 했어? 했죠? 그것만 하면 이재용 빚 다 갚고도 남아요. 세금 다 내고도 남는 돈이야. 그많은 그림을… 일반 사람은 그거 한 장이면 100억, 200억 짜리가 수두룩해요. 그거를 그냥 수천 점을 국가에 기부했죠? 그 사람들이 돈이 돈일까. 잘 생각해보세요. 그거 그 사람들이 써보나? 여러분 같으면 그거 그림 한 점만 팔아도 평생 놀고 먹지. 부자들은 돈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없어.
[일반 개인과 부자의 행복할 가능성의 비슷함]
그러니까 부자와 가난한 자가 위장 사이즈가 같다는 거야. 오히려 없는 사람들이 호주머니에 도박하려고 돈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현찰. 마약하는 사람도 현찰 넣어 가지겠죠? 부자들은 현찰 없어. 카드 한 장이야. 그것도 자기 개인 돈 쓰나? 법인 것. 회사 것. 공공용으로. 평생 개인 돈 한번 못써보고 죽는 거야. 이 회장은. 법인 출장 가는 거지. 자기 개인 놀러가나? 이러다 보니까 재벌 회장은 자기 개인 돈 한번 못 써보고 죽어, 안 죽어? 죽습니다. 그점 이해하세요.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를 이거는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물질이 곧 공이고 공이 곧 물질이면 아니 물질이 왜 공이냐. 이렇게 따지는 것과 같단 말이야. 빈부귀천을 같은 거로 보라고 하면은 아… 세상에 높고 낮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구나. 이걸 깨달으란 거야.
[윤회로 인한 생즉사, 사즉생]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과 사를 구분지을 필요가 없는 게 사는 즉시 생으로 바뀌어버려. 생은 곧 사야. 그러니까 생사… 일여. 빈부일여. 선악일여. 뭐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이것이 올바른 생각이란 말이야. 그래서 일반인은 그게 둘인데 도를 깨닫고 보니까 생사가 하나야. 그러면 뭘 깨달았어? 유전법칙.
아, 허경영 말을 듣고 보니까 윤회하네? 오늘 아침에 여기 보니까 어떤 남매를 데려왔는데 그게 할머니, 할아버지야. 손자를 데려왔는데 손자가 둘 다 남자야. 알고봤더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두 손자로 왔어. 깜짝 놀라는 거야. 엄청 좋아해. 아까 그 여기 있었어. 그러면은 내가 테스트 해보면 윤회 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생사가 일여야. 죽은 게 살아온 거야.
[허경영 식구는 백궁 식구]
그런데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니까. 생사가 자체가 없어.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만약에 이거를 하나로 볼 줄 알면은 차원이 좀 높아졌다 이 소리야.
[동전의 앞뒤는 있어도 동전은 하나]
그 동전의 앞과 뒤가 둘이라고 따지는 사람한테는 할 말이 없어. 그런데 동전의 앞과 뒤가 그림이 달라도 하나야. 남편은 아래동전 여자는 뭐 위에 동전 이러면 동전의 앞뒤야. 이게 부부야. 이와같이 선과 악도 앞에가 선인데 동전의 뒤는 악이야. 이렇게 사물을 봐야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 악은 안 하는 게 좋겠는데 불편할 뿐이지 악과 선은 같은데 선을 해도 사람들이 몰려와서 내가 어디가서 기부를 좀 하면은 막 착한 일 했다고 사람들이 몰려와 돈 좀 달라고 막 귀찮아. 그거 괜히 도망 다녀야 돼. 맞겠죠? 악을 행하면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 또, 귀찮아. 선을 행해도 남한테 고통을 겪는 것이고 악을 행해도 고통을 겪어요.
[백궁에서의 선악에 대한 점수의 매겨짐]
그런데 하늘은 그들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거야. 선과 악은 분명히 점수를 매기는 거야. 이 말은 철학적인 말이야. 너무 그런 걸 구분지어서 보지 말아달라.
칠판
善惡
德治, 仁治, 愛治
法治
[선악 구분시 1차원적 법치가 우위의 섬과 고차원의 덕과 인 그리고 사랑의 통치의 사라짐]
그러면 구분 지을 때는 뭐가 없어져요? 이걸 선악을 구분 지을 때 뭐가 없어져? 이게(德仁愛) 없어져버리는 거야. 이게 없어진다니까. 이게 없어져버려요.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선악을 구분짓긴 지어있지. 다르지. 그런데 이걸(善惡) 구분 짓는 자에게는 뭐가 없어? 이게(德仁愛) 없어. 그리고 뭐가 있냐. 얘들한테는 이게(法) 있는 거야. 이 어느 게 좋아? 덕치가 좋아요? 인치가 좋아요? 이게 좋죠? 그러니까 이렇게 법의 눈으로 보면은 항상 선악은 뚜렷하지. 그러나 우리는 선한 자와 악한 자를 덕이 있는 자거나 예수 같은 사람이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볼 때는 같다는 거야. 차원이.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바로 그말 아닌가. 허.
[부부간의 애증도 곧 사랑 그리고 삶의 활력]
그러니까 이거는 3차원이면은 이건 1차원이야. 차원을 좀 높여서 봐라. 아버지, 엄마가 부부싸움을 좀 해도 어릴 때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는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옥신각신 하는 게 저게 애정 싸움이구나. 저게 늙어서 저렇게 싸울 상대라도 있으니까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어질하고 있구나. 이걸 나중에 깨닫게 되는 거야. 어릴 때는 저게 왜 내 앞에서 엄마, 아빠는 저렇게 싸우고 이러지만 아예 늙어서 아버지가 탁 죽어버리면 어머니가 혼자 남으면 그것이 오히려 보기 싫어.
칠판
愛憎
아버지가 옆에서 자극을 자꾸 주고 막 이렇게 서로 싸우면 그게 어릴 때는 보기 싫은데 나이들어 보니까 싸움이 곧 사랑이야.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싸움이. 증오가. 애증이 같다고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증오가 사랑이야. 애증. 애와 증은 같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혼자가 돼버렸을 때는 쓸쓸해보여. 그런데 둘이서 뭘 그집을 왜 가? 오늘. 당신 가지마. 뭐 이러고 싸우지? 그게 오히려 살아있는 모습이야. 그런 건 싸움이 아니에요.
그런데 어린 애가 볼 때는 아저씨, 우리 엄마, 아빠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래. 어린 애는. 그런데 늙어서 엄마, 아빠 싸우는 걸 이렇게 보니까 어릴 때 싸우던 엄마, 아빠를 보니까 재밌거든. 허허허허. 허허.
[사회자님 강연 마무리 멘트]
사회자
God-man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또 우리 모두와 궁합이 100% 맞고 또 대답 못하는 질문이 없기 때문에 God-man이십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답변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저기… 꽃비연님 노래와 이미연님 가수님 노래를…
내가 앉은 자리가 좀 이렇게 저 앞에 백궁(白宮)지면 높아져. 지금은 낮으니까 저 뒤에 잘 안 보이지. 그러니까 하늘공에 와서 오래 있으면 목이 길어져. 목을 빼느라고 자꾸 이러니까 좋아지잖아.
그런데 이게 내가 위에 앉으면 그때는 여러분 목이 안 길어지고 허리도 굽혀 잘 보이니까 그렇지? 지금은 한번 보려면 고개를 빼야 되잖아. 그러니까 자세를 펴는 거야. 그러니까 좋은 점이 있죠? 나쁜 점도 있죠? 왜냐하면 사람이 많을 때는 영 안 보여 버려요. 아무리 목을 빼도 안 보이니까 그때는 단이 올라가.
교회에 보면, 스님들 보면 이 단상 큰 의자에 올라가 있지? 나무에 올라서 하지. 그럼 밑에 사람들이 다 보이지. 절은 경사진 강의실이 없어. 평자 전부 전부 이렇게 앉아 있어.
그러니까 스님이 올라가야 되나 안 올라가야 되나. 올라가서 하는 거야. 거기 넘어지면 큰일 나. 거기가 이렇게 돼 가지고 용상처럼 돼 있잖아.
그러니까 참 위험한 거야. 스님이 만약 거기서 어지러워서 넘어지면 큰일 나지. 근데 우리는 자세 펴는 데는 제일 좋아. 일단 허리들 펴세요.
이야기 안 해도 돼. 그리고 이렇게 사랑방 같이 이렇게 되었을 때가 좋아요. 너무 커 놓으면 좀 가족 같은 분위기가 적어져. 그러니까 항상 쇠빵살이 할 때 장점도 있는 거야.
좋은 아파트 구경할 때 기분은 좋은데 들어가 보면 거기는 고민이 많은 곳이 돼. 쇠빵살이 하는 사람은 뭐 고지서 나와 봐야 얼마 안 나오잖아. 좋은 아파트 가면 관리비가 장난이 아니야. 그러지?
시작했대요. 어? 시작했대요. 어. 시작해.
까탈 지루한 절에서 남자들이 절에 들어가 버리는 거야. 옛날에 그랬어. 머리 깎는 거야.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한울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박수! 우리나라는 천사, 축복,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백천만 검난조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이며,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백궁석이 한울궁 본관에 안착되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은 많이 소원을 기원하십시오.
오늘 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253회 한울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님이신데요. 여기 계시죠? 수박 농사 짓는 것이 굉장히 농부들이 수박이 많은 16개 가져왔어요. 수박을 내가 들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커져 이게 16개.
굉장하죠? 이렇게 큰 거는 수박 농사 짓는데 내 사진을 또 이용했다고 그래. 수박이 되게 크죠? 농사 짓는다는 게 이게 쉬운 게 아니야. 엄청 어려운 겁니다. 질문이 많으니까 내 얘기를 간단하게 해야 되겠어요.
요새 농사지으러 시골에 많이 가죠? 그러니까 농사를 짓는데 입산해서 가사를 입는다. 성교들이 그러잖아, 입산해서 절에 가서 가사를 입는다. 이게 쉬운 일이죠? 어려워요. 그 당시에는 최후로 이게 뭐 귀하다 그렇죠? 귀하고 가장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입산에서 가사 읽는 거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골치 아프면 그냥 저 간섭하는 사람 배기실에서 들어간다고. 옛날에는 입산 가사 읽고 자리에 가서 읽는 것이 책으로 귀하면서도 어려운. 일이야.
모든 것을 버리고 난 어려운, 난 어려움을 처해는 어려운 일이라니까. 결혼한다, 이건 알 수 있어. 그런데 입산가사 해가지고 이렇게 최고로 귀하면서도 어려운 일이야. 파난, 파탄, 파탄난 거지.
그리고 어렵고 이런 일이 귀하다는 거야. 옛날에 인도의 계급 중에 제일 위가 브라만이죠. 그 다음에 뭐야? 크샤트리아, 바이사, 수드라. 맨 밑에 수드라 계급이 브라만이 된다는 건 꿈같은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이 최고로 입상 가서 하면 이건 쫄딱 망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게 최고 귀한 배설이야. 옛날에는 불교에서 그렇다는 거지. 여러분이 나를 만나고 나니까 이제 철학 보이죠? 철학에 불과하다는 걸 알아야 돼. 나 공이나 화는 낮은 차원에 있어.
이 세상은 여러분들은 여행자지. 공에 있는 게 아니야. 무에 있는 게 아니야. 여러분은 수도가 필요 없어.
전혀. 그래서 가모니가 이런 말 해. 자기가 평생 설파를 했지만, 설파한 사실이 없다. 왜 그럴까? 전부 부처기 때문에.
설파하면 뭐 하노? 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인데. 그러니까 헛일을 했다는 소리야. 모든 사람은 자기 위치에 따라서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하는 거야. 자기 아들이 굶는 모습을 볼 때는 강도가 될 수가 있어.
가족이 전부 굶고 앉아있다. 그러면 강도로 돌변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자기 딸이 아프거나, 자기 엄마가 돈이 없어서 아파 죽어가거나 이럴 때는 강도도 될 수 있고, 한편으로는 또 천사야. 목숨을 걸고 도둑질해서라도 자기 아버지를 입원시킬 수 있고, 자기 엄마를 병원에 데려와야 돼.
돈 주는 사람은 없어. 의료보험이 없을 때. 그러잖아. 이럴 때는 그 사람이 죄를 질 수도 있어.
가서 그건 뭐예요? 자기 딸을 살린다, 자기 어머니를 살리겠다, 이런 마음으로 도둑질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가장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한 부처야. 어머니,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서 감옥 간다는 거예요.
훔쳐가지고 치료하고 감옥에 들어가겠대. 그럴 수 있어요? 살신하는 거죠. 살신 성인이 되는 건데, 그것을 누가 나쁘다고 그러고 좋다고 할 수 있냐고. 그러니까 사람은 때때로 부처가 되기도 하고, 때때로 강도가 되기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지나치게 여러분들을 가르쳐 가지고 여러분을 도통하게 하겠다, 불가한 거예요. 전부 부처의 자리에 있기도 하고 지옥에 있기도 해요. 카드가 돌아오고 돈 내놓으라는 전화는 오지, 협박 아닌 협박, 공문이 날아오지, 내용증명. 그러고도 버티고 있는 내 지지자들이 정말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고통은 지옥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은 그 자체가 산에 가서 수도하는 거나 같아? 아니, 집에 앉아서 연립주택에 앉아있고 아파트 있는데, 거기가 수도장보다 더 고뇌하는 곳이야. 이자 갚아야 되지, 뭐 해야지, 돌아오는 걸 막아 나가는데 몸이 못 따라가니 병이 나기 시작하네.
그럼 끝난 사람이야. 그럴 때 허경영을 만난 자는 복이 있어. 입산 가사만 입었다. 풀린 게 아니야.
그렇죠? 이게 귀하긴 귀한데, 귀한 것인지 파탄 나는 것인지, 어려운 것인지 누가 이걸 분간할 수 있노. 부부싸움해서 그날 보따리 사서 절에 가서 중 된 사람도 있어요. 옛날에 그 중에 누구죠? 그런 사람이 있었죠? 청담 스님, 성철 스님. 성철 스님 부인 있어, 없어? 애들 있어서 없어? 불필요 없이 태어났다 이거예요.
이름을 불필이라고 필요하지 않다. 그래서 스님 이름을 자기 딸 이름을 뭐라고 지었어요? 성철 스님이? 불필이. 아니 이게 뭐 덜해서 내가 주로 옛날에 불던 거야. 불필이.
불필이. 맞아요, 맞아요. 이게 불필이가 아니다 말이에요. 불필.
불필요하지 않다. 불필요. 여기 요 자가 생략된 거야. 불필요한 자녀가 불필이야.
그 딸의 입장에서 보면 참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 이런 사람이 결국은 딸의 이름을 나중에 지었겠지만 어쨌든 부인과 가족을 버리고 절에 들어간 사람들. 청담 스님도 그런 사람이야. 큰 스님들, 원효대사 그런 사람이야.
우리 불교계에서는 큰 스님이라고 하면 전부 자녀가 있었어. 자녀가 있고 아내가 있었어요. 그게 무슨 뜻이냐? 그 고통을 안 겪고 중이 된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거지. 아내의 바가지 안 당해보고 자식들 안 키워본 사람이 들어가 있다.
그건 좀 고생 덜 했다고 보이죠. 물론 그 사람이 전생에나 해봤는지 몰라. 현생에서는 중대로 온 거야. 그냥 바로 들어갔죠.
그런데 요새는 절에 가는 사람이 별로 없어. 중이 되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차라리 그냥 속세서 자살해 버리지. 요새 그러죠.
안 가요. 그러니까 종교는 갈수록 어린이가 없어져.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 내가 등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가사장삼 입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
이 말인데 중 되는 것도 이렇게 어렵다는 건데 요새는 아예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월급 많이 준다고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보겠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래도 도 닦아서 백군 가는 건 불가능하다.
부여에서 오신 남순석님, 성백릉님, 남순덕님, 성백득님 부부십니다. 아이고, 이게 이분들이 이걸 차에다 싣고 왔어. 이게 내 생각에는 이걸 한 개만 가져오면 되는데 16개나 그렇게 가지고 와서 팔아야지. 그게 가슴 아파.
왜냐하면 내가 어릴 때 수박이 맺히는 걸 봤잖아. 꽃 피죠? 꽃 피고 수박이 요만한 게 열리죠? 그게 동그란 골프공보다 아주 작아. 탱자 열리는 거 봤지? 탱자. 애기 탱자.
조그만 게 이렇게 커진 거야. 이렇게 커지는데 이 자체가… 괜찮아, 괜찮아. 수박이…
수박 무게에 따라서 흔들려요. 넘어지죠? 수박, 잘 있는 수박을 또 흔들어서 이게 우리 어머니의 그 흙 위야. 흙 위 밑에 뭐가 있어야 되겠다. 아이고, 됐습니다.
그래, 한 말씀 해. 너무 아주 농사짓는 게 요 꼭지 보이죠? 요 꼭지. 이 꼭지가 이 수박을 만들어. 열로 영양분이 다 들어가죠? 이 빨대로 이걸 다 갖다 넣으려면 한참 걸리겠죠? 그런데 이게 그 역할을 해.
그런데 밑에 수박 나무를 보면 수박을 보면 그게 참 부실해 보여. 그런데 이런 게 열려. 참외나 수박을 보면 고구마 넝쿨처럼 왕성하지도 않아, 별로.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열리는 거야.
열려서 이것도 한 군데 가만 놔두면 밑에가 노래져. 수박을 또 한 번씩 뒤집어 줘야 되는데 이 정성이 보통이 아니야. 그리고 이거 밭에서 이만큼 키운다는 게 이게… 말씀 한 말씀 하이소.
감사합니다. 반갑고요. 1년 만에 다시 하늘궁의 수박을 가지고 왔습니다. 작년에도 수박 가지고 왔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수박이 더 잘 되고 아주 맛에 있어서 최고의 수박으로 올해 만들었습니다. 당도가 아주 그냥. 최고고요. 저희가 참 둘이 이렇게 수박 10동을 가지고 이렇게 아주 그냥 잘 만들어 가지고 올해 수박값도 좋아서 저희 돈도 많이 벌어 줬고요.
또 the God-man께서 도와주시고 또 천사들이 저희 하우스에 와서 이렇게 항상 이렇게 천사가 있는 게 보여요? 예, 있습니다. 저희 천사들이. 아, 그리고 뭐 지난 16일에도 저희가 한번 수확을 했었는데, 그때는 우리 충남 당원님들께서 아이고, 수박 맛 좀 보자고 해서 the God-man께 먼저 못 보내 드리고 아, 고생하셨습니다. 그거 많이 주면 안 돼.
아니, 아까우니까. 팔아서 그걸 해야지. 이렇게 가지고 오고도 돈을 올해 많이 벌었습니다. 염려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나타나시는 거 말씀하세요. 수줍음을 너무 많이 타서 일하다가 이렇게 아프면 새벽에 꿈에 오셔서 이렇게 어루만져 주시고 해서 몸이 좀 좋아지고 그랬습니다. 무슨 말씀인가요? 하실 말씀 한마디 해.
한 말씀 해. 한 말씀 하세요. 지난 2019년도에 같이 왔는데, 그때는 말도 잘하고 하더니 자꾸 말을 아끼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the God-man 이렇게 맛있게 드시고요.
아주 최고 멋있는 수박을 만들었습니다. 아이고, 일어나세요. 잡으세요. 아이고, 축하합니다.
마이크 주세요. 마이크. 이거? 그거 마이크.
그래. 감사합니다.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님의 수박 키우기 말씀 간증이었습니다. 오늘 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폭풍 감동을 주는 섭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청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안녕하세요. 청재님, 저는 청재님 강연을 즐겨보고 있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최근 들어 외국인 체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와 더불어 불법 체류자도 같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불법 체류자 중심으로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특히 중국인 범죄가 특히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범죄가 많아지면 우리나라 안보가 굉장히 불안할 정도로 걱정이 되는데,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강연에서는 외국인이 땅을 많이 사면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해서 좋다고 하셨는데, 그와 별개로 전체적으로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불법 체류는 문제가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세계적인 현상이야. 미국 백인들이 백인들만 사는 나라가 되려고 했지. 그런데 흑인이 이제 일을 시키잖아. 백인은 농사 안 지으려고 그래.
그러니까 흑인들을 아프리카 영국 사람들이 뺏어가지고 미국에 팔았어. 미국에 흑인이 많이 늘어났죠. 그래서 흑인을 처음에는 주객이 전도된다고 노동자로 쓰려고 데려왔는데, 흑인이 이제 유색인종이 백인을 앞서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주류 사회에, 물론 인디언들은 아예 없애버렸고.
인디언은 기념물로만 남겨놓고 다 쓸어버리고. 남의 나라를 뺏어가지고 백인 사회를 만들려고 했는데, 백인이 애를 많이 안 낳는 거야. 한두 명밖에 안 낳는 거야. 그러니까 흑인들은 나왔다면 10명씩, 5명씩 낳으니까 이게 흑인은 늘어나는데 백인은 자꾸 인구가 줄어들어요.
그러니까 미국이란 나라도 다문화 국가가 되어버린 거예요. 백인 중심이 안 되는 거야. KKK가 왜 나와요? 백인 중심으로 하려고 한 거예요. 옛날에는 흑인들은 버스도 따로 타야 돼요.
지금 같이 타죠? 비행기도 흑인하고 같이 타는데, 옛날에는 충돌이 많았어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요새는 직업을 흑인한테 많이 뺏겨버려요, 대략. 그러니까 흑백 갈등은 지금도 어디선지 일어날 수가 있어요. LA 폭동도 일어났었죠.
우리 한국 사람이 잘못해서 일어난 거야. 한국 사람이 흑인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카운터에 와서 돈을 내는데, 호주머니에 손을 넣는데 분명히 그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 있었어. 근데 칼을 총을 꺼내는 줄 안 거야. 그 호주머니, 호주머니를 이렇게 주섬거리니까 물건 가지고 가려고 총을 꺼내려고 착각한 거야.
물건은 얼마나 되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이 식당 편의점을 보는 한국 여성이야. 총을 꺼낸 거예요, 밑에서. 그래서 쏴버린 거예요.
이게 큰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그 여자는 당황해서 그 사람이 총을 꺼낸 줄 알고 쐈는데, 이게 흑인을 쏜 거 아니야. 대사건이 나서 그 당시에는 경찰에 구속되고 해결이 됐는데, 법원에서 그 여자는 무죄로 해버리고 흑인을 유죄로 해버리고. 흑인은 분명히 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재판 결과에 LA 흑인들이 들고 일어났는데, 그게 폭동이야.
그래 한국 상인은 다 죽거나 도망가고, 한국 상인의 가게는 불 안 탄 데가 없고, 한국 사람한테 세례를 준 빌딩은 다 불타는 거예요. 그리고 지나가는데 한국인만 보면 다 쏴 죽이는 거예요. 그 LA가 무법천지가 되고, 경찰은 어디로 가는데? LA 경찰서장부터 다 도망가 버리고, 경찰은 한 명도 없는 거예요. LA 시내 경찰이 없어져요.
경찰이 숨어버린 거예요. 폭동이 일어나니까 경찰을 보면 때려 죽이니까 무법천지가 됐는데, 사소한 일로 일어났죠. 우리가 앞으로 주의해야 돼요. 해외에서 온 사람에 대해서 편의점에서 그 사람을 박해한다.
이런 일이면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호주머니에 똥을 꺼내리고 있는데 총 쏘아버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흑인을 근본적으로 무시했다는 거예요. 우리도 해외에서 온 중국 교포나 이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돼요.
그들이 불법을 어긴다? 불법보다 인간이 우선되는 거예요. 법보다 인간이 먼저예요, 먼저. 만약에 영화를 만든다면 그 불법 체류자를 숨겨주는 영화 같은 것도 만들면 세계적인 인권상을 받을 수 있어요. 어떤 면에서는 국법을 지킨다 해서 그게 무조건 다가 아니라 말이에요.
인간애가 우선이야. 그 사람이 자기 나라에 가보면 불쌍한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 자기 와이프, 자녀들이 굶고 앉아있어요. 그걸 한국에 미리 꾸겠다. 그럼 우리가 그걸 불법 체류자라고 가르치시면 되나?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다민족 국가가 돌아가고 있어요.
애를 안 낳으니까. 한국 사람들은 애를 안 낳는 걸로 세계 1위예요, 지금. 그만큼 이기주의가 돼 버린 거지. 생활이 어려워져 있고.
그리고 그 틈바구니를 해외 그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직장을 대신 가져가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죠? 그리고 우리 젊은이들은 해외로 도망가려고 그러고 거꾸로. 미국이다. 해외로 빠져나가고 싶어 하고.
그들은 한국으로 와야 먹고 산다고 오고. 한국에 오면 직장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는 이 과정. 우리가 애를 안 낳는 것이 지속되면 머지않아 그들의 숫자가 우리 민족보다 많아져요.
안. 많아져요. 많아져 버려요. 그래서 어떤 시골 초등학교들은 저 엄마도 한국인이고 애도 한국인이면 무조건 왕따를 당하죠.
전부 다 어머니가 외국 여자예요. 필리핀 여자, 월남 여자, 중국 여자 다. 거기에서 외국말을 애들이 한 개씩 잘하는 거예요. 영어도 잘하고.
그런데 저 엄마가 한국이고 아빠도 한국이면 외국말을 못해요. 이 꼬마들이. 그래서 그냥 왕따 당하는 거예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다민족 국가가 지금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국민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애기 안 낳아, 장가도 안 가.
이제 그러죠? 그러면 뭐해요? 어떻게 돼요? 우리 한반도는 결국 외국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에서 극동이라는 거, 이 동방서쪽에서 볼 때는 끝머리, 이 극동 한반도가 세계의 모든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한국에 오면 그게 종점이에요. 더 이상 태평양으로 갈 데가 없어. 일본도 불교가 와서 그게 종점이에요.
그렇죠? 모든 서양의 것은 어제 내 예전 서세 동점이라고, 서쪽 것이 전부 동쪽에 와서 점령해 버려요. 서쪽에 서쪽의 이 서방 세계가 동쪽에 와 가지고 전부 점령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 서세 동점은 지금의 세계적인 추세야. 이 자체가 서세 동점이 세계적인 추세라.
그러니까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해 버려요. 그러니까 세계 어느 나라나 한반도가 여기 이렇게 있으니까 아시아의 유럽 대륙, 끝에 머리, 이게 끝에 머리예요. 그럼 여기서 영국이 떨어져 있어요. 영국 빼고 여기 아프리카 붙어 있죠? 여기 아프리카 붙어 있죠? 그러니까 서세 동점이 이렇게 일어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와서 여기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이 점자, 이 점자를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점자는 동점이에요. 이게 이 서쪽을 지배한다는 뜻이야.
서쪽이 동쪽을 지배한다는 뜻인데, 동쪽으로 와서 여기서 여기 인도가 있어요. 인도 있죠? 여기 히말라야에서 천산산맥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온단 말이야. 그래서 이게 U자 뒤집어낸 것, 밖으로 뒤집어낸 것처럼 이렇게 와요. 이게 우랄랄타이 산맥이야.
천산산맥. 이게 중국으로 가지 않고 천산산맥을 통해서 한 번 더 백두산으로 내려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에 아시아와 유럽이 이 산맥 때문에 갈라져. 이쪽은 유럽이고 이쪽은 아시아.
이스라엘이 아시아야. 이스라엘은 유럽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이 산맥에서 바라볼 때는 아시아에서 들어가. 그럼 이게 이렇게 올라와서 이렇게 제일이 꼬잔데 여기가 한반도에요.
그러니까 불교가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 와서 빛을 내는 거예요. 기독교가 아시아입니다. 대낮 아시아. 유럽에서는 종교가 나온 게 없어요.
유대교, 그리스교 전부 이게 유럽 종교가 아니고 아시아 종교야. 이 유럽이라는 나라는 종교가 나올 만한 토양이 못 돼. 전부 아시아에서 종교가 나와요. 이 산맥을 중심으로 종교가 나와요.
그래서 여기서 쭉 올라서 기독교, 유대교 이런 것들이 아시아에서 불교 이런 게 전부 아시아 종교야. 그래서 이렇게 와서 여기 와서 그냥 여기는 전 세계 종교 백화점이 돼 있어. 일본 종교로 불교로 도배됐어. 그러면 여기가 꽃피는 데야.
그러니까 모든 인류가 이쪽으로 몰려오는 거야. 이 산맥은 위로 오고 사람은 이렇게 밑으로 몰려와요. 이렇게. 밑으로 몰려와서 인천공항으로 몰려오는 거야.
이게 뭐예요? 위로 오는 거는 산맥, 전기가 내려오고 밑으로는 인맥, 사람들이 이 가난한 나라들이 몰려있어요. 이게 전부 일로 몰려와서 여기 와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뭐하는데요? 여기는 인간 백화점이 될 수밖에. 그래, 여기는 문화의 종점, 종교의 종점, 노래의 종점, 음악의 종점, 문화의 종점이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나가서 노래 부르면 세계적인 스타가 돼.
우리나라 배우가 나오면 한류 스타가 돼 버려. 그래. 여기로 모르는데 우리나라 영화를 보고 왜 서양 사람들이 놀라냐면, 가시는 그릉그릉, 노인꽃꽃을 사뿐히 절에 밟고 가시 없어서 이런 언어 구사가 너무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런데 영어로는 가시 없어서 가라는 거예요, 오라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번역이. 우리는 가시 없어서 하면 좋은 의미가 있다고 알아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고, 감 뭐 이래야 되나요? 고백함. 이게 안 되는 거예요.
매력이 없어.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는 게 언어가 매력이 있잖아. 그 사람들은 고백함. 이게 뭐야? 여운이 없어요.
우리는 가시옵소서. 룸의 리듬이 멋있어요. 뭐 살살, 실실, 솔솔, 잘잘, 질질, 졸졸, 줄질. 아니, 끝이 없는데 영혼은 안 되는 거예요.
그 감정이 우리는 굉장히 발달돼 있어요. 우리는 살살이 뭐고, 잘잘이 뭐고, 줄줄이 뭐고, 절절이 뭔지, 철철이 뭔지, 출출이 뭔지 다 알아요. 감정이 그렇게 재미나는데 서양은 그게 없어. 그냥
그래서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한다. 이 말은 현재 세계적인 권세의 추세고, 결국 동쪽으로 몰린다는 뜻이야. 서쪽이 동쪽을 점령한다 이런 뜻이지만, 결국은 서양 사람들 것이 여기 와서 믹스가 돼 가지고 여기서만 반도체가 나와. 여기.
반도체가 알아주죠, 여기 있는 사람들이 손놀림이 세계에서 제일 정밀해요. 그래서 여기서 반도체가 나오면서 세계에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난류가 올라오죠? 난류, 한류가 내려오죠? 꼭 한반도 앞에서 만나죠. 세계에서 태평양에서 내려온 이 난류와 여기서 내려온 한류가 꼭 우리 부산 앞바다에서 만나죠. 그러니까 이게 동양과 서양이 와서 만나는 것이, 기후도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부딪히는 데가 여기예요.
또 태평양 바다 기후가 대륙의 기후가 부딪히는 데도 여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음과 양이, 남자는 음이고 양이고 여자는 음이잖아요. 그런데 이걸 크게 보면 이걸 양으로 봐요.
양을 보고 우리가 말하는 동물 있죠? 동물은 음으로 봐요. 또 그렇게 크게 볼 때는 이렇게 봐야 돼요. 인간은 양이에요.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인데, 이거는 양 속에 있는 음이란 말이에요.
인간 중에 음향을 나눈 거예요. 인간은 양이고 동물은 음이에요. 또 음이에요. 그렇게 볼 때는 동물이 음이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는 양 기운과 음 기운이,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부딪히죠.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부딪히죠. 맞아요? 맞아요? 전쟁과 평화가 부딪히는 곳이에요. 그래서 한반도가 둘로 쪼개져 있는 거예요.
여기는 바다에 태풍이 와서 이어서 오는 대륙성 기후가 부딪히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여기가 해양, 바다에 냉기와 온기가 부딪히죠. 그러니까 여기 대한반도는 전 세계가 와서 부딪혀서 뭐가 나와요. 그래서 세계에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흥거리 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몰려와요.
자기 가족을 보살피겠다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이에요. 그 흥거리들이 모이는 곳이 여기예요. 이곳이 얼마나 대단한 곳입니까? 그곳에 내가 온 거야. 내가 여기 오고 싶어 왔나? 내가 오게끔 구조가 그렇게 돼있어 안 돼있어? 구조가 돼있죠? 아주 내가 저기를 안 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게 자체가 내가, 내가, 내가 뭘 했어요? 지금 앞으로 정치판이 철수와 누구 싸움이 붙을 수 있지? 준석이와 싸움이 붙을 수도 있지? 철수와 준석이 싸움이 앞으로 일어날까? 이런 신세가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철수를 해가지고 산에 들어가서 그냥 조용히 있을까? 귀산 입고 산에 들어가서 그냥 조용히 있으면 조용하지.
이렇게 복잡한 이런 시대에 내가 지금 여기 모든 현실에서 철수한다. 철수해버린다. 철수해서 귀산에 입고 산속에 들어가서 그냥 산다. 여기가 하늘궁이야.
좋아, 좋아. 좋아. 번잡한 세상이야. 번잡한 세상을 철수해서 나와서 정말 귀산에 산에 입구하는 것으로 돌아온다.
돌아오는 거야. 이게 우리의 모든 것이 어디로 돌아와? 이리로 돌아와. 이게 한반도야. 귀산 입구.
여기 철수는 이게 서양 문물이, 전 세계 문물이 철수해서 어디로 오냐? 귀산 입구 한반도로 온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그런 기운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산, 귀산이라 하니까 이러면 산이 아니고 이게 코리아, 코리아로 다 들어와. 그래서 여기서 새로 만들어져요.
그래서 여기에 불교도 들어오고, 기독교도 들어오고, 전 세계 종교 다 들어왔죠. 이슬람도 들어왔는데, 이 종교 백화점에서 God-man이 등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참 내가 뭐 입산가사 최기파란이라고 했지만 한반도하고도 연관성이 있어요. 종교는 떠나야.
됩니다. 초종교니까 밑에 말은 종교 이야기가 아니야. 귀산이라는 것은 뭐예요? 한반도로 돌아올 기차, 돌아올 기차 알죠? 돌아온다, 돌아올 기차를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귀산이에요. 됐다.
그래서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잘 해줘야 됩니다. 그들에게 언어도 배우고 그들과 어울려야 돼요. 그들에게 너무 노예처럼, 너무 적은 임금 가지고 고생시키는 것도 문제고, 해외 근로자들의 급료에는 국가가 일부 보태주겠다는 거예요. 나는 오히려 어려움이 너무 많아.
그 사람들이. 남의 맘 먹고 있질 않나 이러잖아. 그럴 때는 국가가 못하면 종교단체들이라도 가서 해외 근로자들 많이 좀 도와줘야 돼. 너무 잠자리도 안 좋고 생활도 엉망이야.
위생 상태도 점검해 줘야 돼. 그럼 국가가 하는 일이 뭐예요? 그런 외국 사람들이 오면 손님 대접을 해서 우리가 따뜻하게 해 주면 우리나라 애들이 나중에 걔들한테 좋은 관계가 되겠죠. 좀 그래 주길 바라요. 그래서 다른 사람을 보듯이 하지 마.
그들과 하나의 우리의 민족이야.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인류 역사에서 12통을 하신 유일한 분이고, 지금까지 한 아마 육통했다는 석가모니도 아마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본체, 정말로 그 우주의 본체로서 이데아가 실제로 여기 오셔서 우리에게 통일권과 진짜 모든 만물의 명령권, 명령하실 때 the God-man의 모든 말씀이 진짜 우주가 썩지 않고 불변하는 그러한 권리를 the God-man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인류 역사가 정말로 지금의 모든 일이 God-man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the God-man,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 사태나 지금 코로나, 정말 중국의 그러한 사태도 이러한 모든 것, 그리고 한국의 진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는 모든 것도 the God-man의 계획하에 the God-man의 등장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좀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또 하나, the God-man께서는 어제 바이든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정말로 진짜 벅스톱 히어, 그래서 진짜로 성공하는 대통령이 정말 내가 국가를 책임진다, 그러한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the God-man께서는 진짜로 벅스톱, 허, 허가 우리 모든 우리 한올목 식구들 책임진다. 나아가서 정말로 우리가 성공하는 진짜 여당, 야당, 좌파, 우파, 흑백 논리에 다 몰두해서 너는 악마다, 악마다, 딥스 세력이다 다 몰아버리고 이런 세계에서 정말 우리 the God-man께서는 만인과 그 글자 왜 지워, 만인과 the God-man께서는 진짜 궁합이 맞다. 그래서 진짜 만인을 정말로 하나로 아시는 우리 the God-man처럼 우리가 진짜로 성공하는 사람은 남의 진짜 우리 처음으로 성공하는 대통령도 나오고 정말로 그렇게 역사에 심판받지도 않는 대통령도 했으면 좋겠고, 윤석열 대통령도.
그리고 우리가 진짜로 남의 성공을 정말로 기원하고 정말 성숙한 the God-man의 사람이 되었으면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성숙한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까? 변화무쌍한 시대야, 지금 이게 쌍자입니다. 쌍자, 변화무쌍, 약자라 이게 쌍자, 약자인데 변화무쌍, 변화무쌍한 시대거든 지금. 갑자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나지 않나, 미국하고 러시아하고 중국이 복잡하게 얽혀있죠. 이런 모든 세계의 복잡성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라고 그러려면 이 자체가 귀결이라는 거예요.
귀결. 모든 것이 귀결이라면 이런 것들이 돌아와서 결론을 짓는 것이 이거야. 복스 탑 허. 지구를 책임질 자가 허경영이다. 이렇게 온다는 거예요.
우리가 말하는 귀결. 이 변화무상한 세계 정세가 결국은 인간들로서는 해결이 안 된다. 그러면 누가 등장해야 되냐? 대단한 능력자가 나와야 이 지구가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을 한 방에 전부 조용하게 할 사람이 나와야 돼. 그러려면 어떤 자가 나오냐? 하버드 내가 교수가 나와야 되냐? 안 돼.
영적인 자, 샷다마우스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자, 이런 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그게 나와야 귀결이 되는 거예요. 귀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해요? 천부경이 나오죠? 종결.
내 말 이해가 가죠? 아주 종결을 지어버릴 자가 나오는 거야. 종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뭐가 나와요? 심판이야. 심판 자체가 종결이야.
이 자가 와야만 이 세상에 도토리 키재기 하는 놈들, 폐쌈하는 놈들, 이 국가들을 잠재울 수 있다니까. 이런 자가 지금 이 변화무상한 것은 이걸 위해서 지금 있는 거야. 저거 쪼대로 해보다가 안 되면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 돈 좀 빌려줘야 돼. 아버지 집 좀 재패해야겠는데 이런 사람 있죠? 자기가 나가서 해보낼 때까지 해봐도 안 되니까 막판에 시골에 수면제를 사서 시골에 자살하러 와 가지고 마지막으로 어머니한테 와서 어머니 내가 죽는 것보다 한 번도 또 죽는 것도 불효니까 내가 뒷산에 가서 죽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죽을 수 없어.
다시 우리 집안을 한번 일으켜 보겠어. 내가 포기하지 않겠어. 이러고 어머니한테 돈 잡히고 다 잡혀서 돈 좀 만들어주세요. 아버지 좀 설득해.
주세요, 이러는 자식을 엄마가 얄밉다고 가서 죽어라, 이렇게 할 엄마가 있나? 야, 네가 그러냐? 그렇게 해서 망했냐? 그렇소. 그럼 어머니 한번 나를 믿어보시오. 이런단 말이야. 그럼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재패해야지.
남편하고 설득해야지. 그 마지막 종결자가 온 거야. 그러니까 그때는 그 아버지가 필요해, 안 해? 어머니, 아버지 좀 설득해 주세요. 야, 너희 아버지가 인감도장을 함부로 찍어주겠냐? 그래도 어머니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이게 전 세계인들이 나중에 나한테 찾아와서 세계 대통령들이 부탁해야 될 일이야.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마지막에 한번 인류를 위해서 봐주느냐, 이게 달렸다니까. 심판 지금 아까 한 이야기가 우크라이나 사태든 무슨 사태든 이런 것들은 다 소 쪽새가 오는 그 이유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국화 한 송이가 지금 준비되려면 이렇게 어려운 거예요.
이제 정치 이야기해 봐요. 골치 아파. 그건 다 허경영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부정선거도 있는 거야. 여러분들 드라마를 보는데 허경영이 나서서 대통령 되겠다고 나타났는데 어떤 놈이 부정으로 표를 싹 다 가져가 버리네.
그런 것도 있어야 드라마가 재밌어. 나가자마자 들러붙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옛날에 드라마 보면은 엄마 찾아 산만리 보면은 아니, 엄마하고 이렇게 시장에서 애가 몸이 싹 스쳐 지나가.
근데 엄마하고 아이가 이제 만나나 보다 하고 조마조마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데 그 엄마와 그 아들이 그 가게에 동시에 들어와서 토킹이 되는데 여기서 서로 못 알아보는 거야. 그렇게 해야 하네. 얘가 등을 싹 돌려서 나가는데 엄마가 싹 들어와요. 얘가 이 드라마 보던 다음에 간이 녹아내려요.
그때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왜 거기서 안 만나게 했냐? 그럼 드라마가 재미가 없어요. 엄마 만나서 엄마 집에 가서 편안히 있으면 그게 드라마냐? 수십 번을 헷갈리게 만들고 사람을 죽이는 거지. 그럼 우리는 거기서 카타르시스를 넣을게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서 기대를 해요. 또 헤어졌지만 반드시 또 만날 거야. 뭐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작가가 만나게 해주는데 그냥 만나게 주나? 이거 시청률. 이거 없으면 작가 노릇 못 해 먹어. 그러니까 이거 올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자꾸 감질나게 하듯이 이게 붙을 것 같았는데 그냥 부정선거에 또 확 휘말려. 이런 감칠맛이 자꾸 있어 가지고 뭐 해야 나중에 폭발력이 생겨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 변화무상한 이 사회에 아까 우리 지인이 말한 대로 가만히 들어보면 이 변화무상한 사회에서 오는 자는 뭔지 모르겠어요. 보는 자가 뭐로 온다고요? 무성생식일까, 유성생식일까? 무부지자죠? 이 무부지자가 온단 말이에요. 무성생식이 무부생식이 오는 거지.
그렇죠? 무부생식이 왜 안 와? 그러니까 무부지자지. 그러니까 무부지자죠. 그러면 무부지자가 오는데 이 무부지자가 와서 안 왔어요? 화성부지 무부지자. 그러면 이 무성생식이 무슨 뜻이야? 양서류 중에 음과 양이 없는데 혼자서 꽃이 피고 씨 맺고 하는 거 있어.
음과 양이 만나지 않는데 번식이 되는 거야. 곰팡이도 그러지. 그거는 무성생식이야. 그냥 퍼져나간단 말이야.
반드시 은행나무에 은행이 열리려면 암놈이 있어야. 돼, 순놈이 있어야 돼. 그러니까 있어야 되죠. 그거는 무슨 유성생식이야? 유성생식.
어쨌든 그렇죠? 그런데 그게 없는데도 열매를 맺는 게 있다. 그거는 뭐예요? 무성생식이야. 식물에도 있단 말이야. 동물에도 있고.
그래서 그 자체가 양성을 가지고 있어. 자체가 음과 양을 가지고 있다고. 그런 것을 양성생식이라고 그래. 그걸 우리는 무성생식이라고 그래.
아시겠죠? 우리 생물학 시간에 나오는 내용이야. 그런데 허경영이가 무부지자죠? 하성부지지? 도대체 그 사람의 성이 뭔지 알 수가 없다. 하성부지야. 성이 뭔지 알 수가 없다.
하성부지, 무부지자 하성부지, 무부지자다. 그 사람의 성을 알 수가 없다. 즉 말하자면 무성생식이라 이 말이야. 정자 없이 왔다.
맞아. 난 자만 가지고 왔다. 이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자가 God-man이 도저히 현상 세계를 초월해서 도착한 거야. 그런데 그 증거가 모든 사람과 합이 되는 거야.
궁합이 합이 안 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이런 사람은 지구상에 있나, 없나? 오직 여러분을 만든 자만이 여러분과 합이 되는 거야. 그것도 그저 God-man이 아니면 합의될 수가 없어. 아버지가 열매 맺었다.
아버지와 궁합이 좋을까? 합의 안 돼요.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신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거야. 그런데 나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 한 사람만 찾아와 봐. 내가 돈을 있는 대로 다 줄 테니까.
없어요. 그것이 God-man이란 증거야. 요지부동의 증거에요. 맞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모든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이게 몇천억 년 전부터 수억 급 전부터 알고 있는 내 피부치가 떨어져 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가까워, 안 가까워? 가깝죠? 그리고 실제 또 그렇게 친근감이 가. 우리를 만나면 누구나 이렇게 친근감이 가는데, 그런 자는 이 세상에 온 적이 있나 없나? 없어요. 내가 오기는 이 세상에 두 번째 왔지만, 내가 지금 두 번째 등장하는 거야.
그런데 방법이 달랐어. 그걸 나중에 전 세계 종교인들이 알게 돼. 그때는 전부 땅에 포복하고 회개하고 졸도해야 돼. 나를 쏘가 넘어가 가지고 그 좁은 눈으로 나를 못 알아보고, 저것끼리 헌 예배를 드리고 헌 일을 하였다는 걸 깨닫게 돼요.
그것은 뭘로 증거하느냐? 어느 목사나 어느 성녀가 전 세계 인류와 궁합이 같노? 궁합이 합의되노? 없죠? 오직 허경영 한 사람은 여러분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어요. 옆 사람하고 손잡아요. 천사님, 허경영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이거 왜 궁합이 맞을까? 궁합이 왜 맞을까? 자, 우리 박효숙, 박효숙과 박효숙이 내하고 궁합이 맞을까?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궁합이 맞아요? 보자.
천사님,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해봐요. 박효숙과 허경신이 궁합이 맞습니까? 근데 천사님, 우리 지인과 박 교수님과 궁합이 맞습니까? 안 확률이 반반이야. 근데 나는 100%야. 자, 천사님.
여기, 이미연님하고 저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끝없이 싸울 수가 있어요. 왜냐면 비슷한 데가 있으면 궁합이 안 맞는 거야. 대립된다니까. 둘 다 똑똑한 여성들이야.
한 사람이 똑똑하고 한 사람이 어리석어야 궁합이 맞는 거야. 이게 다 고등 의식을 가진 자들이야. 얼굴 생김새가. 저기도 고등 여성이야.
그럼 이게 잘 안 맞을 수가 있어요. 여기, 여기, 여기 이분 이름 뭔지 아시죠? 김장원 천사님. 천사님, 김장원과 김장원 위원장님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러면 저 사람이 심장병으로 죽어요.
두 달만 살면 심장병으로 죽어요. 이렇게 궁합이 맞는 확률이 적죠? 여기서 궁합이 맞는 사람은 이 사람하고 한두 명 나올 수 있어요. 그럼 나는 왜 이렇게 궁합이 다 맞아? 김장훈과 허경영이 궁합이 맞습니까? 김장훈 위원장님과 허경영님. 그 옆에 있는 저 까탈스러운 이미연.
이미연과 허경영님. 그럼 나는 전부 다 궁합이 맞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이 뭘 증명해 주냐면 성경에 “그 자가 오면 전부가 백 프로 신부”라고 들은 적이 있어, 없어? 나는 이미 지구에 올 때 여러분들이 다 신부야. 나와 궁합이 다 맞는 거야.
남자든 여자든 합이 돼 버려. 내가 어디에 결혼 없이 어디 다녀도 나를 해코지할 사람이 안 나와. 왜? 합이 되기 때문에. 폭탄 들고 내 테러를 하러 온 놈도 나를 이렇게 보니까 “어머, 저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머, 저 사람 착해 보여. 저 사람을 내가 꼭 테러를 해야 되나?” 이렇게 궁합이 맞는 거야, 이게. 여러분 이해가죠? 필요가 없어. 경원이.
다 잠재워져 버려. 이게 전 인류가 나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건 내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예요. 여기 성격 맞출 수 있는 궁합이 좋은 선생님 여기 한두 명 있을까? 나는 못 찾겠어. 아니요.
굉장히 지능도 뛰어나고 훌륭하고 또 우리 돌아가신 밥하고 엄청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원도 없이 사신 분이야. 그런 인간은 별로 드물어. 그리고 여성으로서 완벽했어. 바람을 피운다.
이런 것도 있을 수 없고. 오직 밥. 그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고 살았고, 여기는 부끄러운 게 이만큼도 없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이 하늘궁의 세계영성센터를 총 책임진다는 건 좋아, 안 좋아요? 오케이.
우리 하나만 물어봅시다. 옆 사람 손잡아. 내가 주장하는 건 안 믿어도 돼요. 천사님, 밥이 500궁 갔습니까? 한번 해봐.
500궁 안 갔다는 사람 손 들어. 다 갔죠? 이거요, 내 맘대로 하는 게 아니야. 이미 지구인이 다 탔어도 밥은 500궁에 돼 있어요. 자, 밥이 100궁 갔습니까? 해봐요.
아니죠. 다 떨어져 버려요. 이거 100궁이 없는 줄 압니까? 그러니까 정확하게 그 사람이 100궁 가야 될 사람은 100궁 가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100궁 가냐.
여러분이 명패해 줘 가지고. 여러분이 슈퍼 주 그 사람이 오지도 않고 이런 사람이 있지 않아. 100궁이에요. 그거는 인류 중에 많이 가게 돼, 앞으로.
그런데 500궁 가는 사람은 천만 명이에요. 천만 명 안쪽이란 말이에요. 그거를 내가 직접 인솔한단 말이에요. 좋아, 안 좋아해요? 질문에 대한 답을 했는가 모르겠다.
아니, 어떻게 보면 답을 했다고 볼 수 있지? 엉뚱한 말을 한 거 아닌가 모르겠어. 시간이 없으니까 줄입니다. 이걸로 결론 내면 돼. 정세는 논할 가치가 없어.
전혀 논쟁할 가치가 없는 거야. 그거는 허경영의 등장을 왜곡하기 위해서 세상이 혼란한 거야.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석지훈님, 부산에 계신 제가 나이가 있으니 이해가 부족해집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사후에 화장을 하게 되면, 그 후손들에게 피부에 알레르기 현상이나 나쁜 현상이 일반인과 똑같이 나타납니까? 그리고 백궁 가는 데는 지장 없습니까? 지장도 없고 알레르기도 안 나타나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답을 하는 거야.
저거는 나이가 있으니까 질문 드립니다. 백궁, 명패,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화장을 하는 것하고 관계 없어요. 화장을 하거나 매장을 하거나 아무 관련이 없어요. 백궁 가는 사람은 DNA를 쓸 일이 있나 없나? 없어.
뼈를 보존할 이유가 있나 없나? 그거 하나 없고. 두 번째, 제사 지낼 필요 있나 없나? 영혼 대기실에 있는 게 아니에요. 바로 백궁으로 직행해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보고 있는 게 이게 기적 중에 기적이라고 알아야 돼.
내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에 와 있는 거야. 둔갑에서 여러분의 세계에 와 있는 거예요. 우리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에 있어야 일을 할 수가 있어. 그래 와 있는 거지.
절대로 저런 화장을 했다, 뭐 했다 이게 여러분, 백궁 가는 사람은 매장 관계 걱정 없어. 제사 걱정 없어. 천도제 걱정 없어. 천도제 필요하나? 걱정 없어요.
그러나 선임들은 그걸로서 유지해 가시죠. 절에 가서 천도제 필요 없다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불교 믿는 스님들은 또 그 스님들의 종교로서 충실해야 되니까 우리는 그들을 존경해 줘야 돼. 기독교나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말아야 됩니다.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하늘을 와도 종교는 안 바꿔도 돼. 그저 하늘을 와서 등록하고 축복하고 명패해 놓고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녀도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이걸 안 하고 다니는 자들은 나중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네, 다음 질문입니다.
강원도 권종숙님. 대선이 끝났지만 저는 현수막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요즘 농촌은 농사 준비에 너무 바쁘게 하루를 지냅니다. 또한 산 중턱에는 동물 피해로 울타리를 치고 밭농사를 짓습니다.
폐기하는 것보다 멧돼지, 고라니, 노루 등 농사에 피해를 줄게, Huh Kyung-young, the God-man 얼굴 모습을 동물들에게 보여주고자 현수막을 울타리로 사용하려는데 괜찮은지요? 동물들도 내 사진을 보면 좋아져요. 그럼 울타리 치는 거 아주 좋아. 내 얼굴이 그런데서 해도 아무 상관 없어요. 무덤에다 집어넣어도 돼요.
뭐 쓰는 데는 보따리를 쓰든지, 쓰는 데는 지장이 없어요. 방석으로 깔고 앉아도 괜찮아. 왜? 여러분과 궁합이 맞기 때문에 궁합이 안 맞으면 좋은 데 모셔놔도 재앙이 와.
그저 내 사진은 여러분을 다 이렇게 해주니까 궁합이 딱 그런데 그냥 궁합이 아니고 찰떡궁합. 여러분들은 70억과 한 사람이 궁합이 맞다는 걸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70억은 나의 신부라는 거야. 그게 성경에 나와 있죠? 그 자가 오면 전부 여러분은 그 신부가 되는 거예요.
혼인 잔치를 하러 온 거예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 님, the God-man 사랑합니다. 축복받은 분이 건물과 지하철 역사와 땅에 있는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는지요? 그리고 축복받은 분들의 축복의 에너지를 받은 분들과 축복을 직접 받은 분들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요? 축복 에너지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나한테 직접 받는 거지, 여러분들이 다시 해주는 것은 축복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다시 가서 전봇대 붙잡고 이렇게 축복을 한다거나 남의 집을 붙잡고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거기도 여러분들이 내가 그 파장이 좀 있죠? 있어서 거기가 강해진다는 거예요. 강해지는 것이 축복이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축복은 새끼를 치는 게 아닙니다.
엄마한테 줬는데 아들한테 들어가나?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어요. 딱 한 사람. 그러고 딱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받고 가서 남편 붙잡고 축복 준다 이러면 그거 되겠나? 안 됩니다.
파장마. 파동이 좀 세지는 거야. 파동이 달라지는 거야. 여러분이 인간은 0.5볼트의 파동이 전류가 있어.
그걸 기라고 해. 기파야. 기파. 이 기파가 죽을 때는 0.2볼트 정도 돼요.
그러면 0.2볼트 정도 되면 심장이 멎어 버려요. 우리 의사님은 그 심장 볼트에 대해서도 나와 있나? 약하죠. 그러니까 그게 0.2볼트. 그러니까 우리가 태어날 때 가져온 볼트의 3분지 1이 되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배터리 우리 핸드폰 가지고 하루 쓰면 방전이 되지. 그거와 비슷하게 전류가 나가요. 그래서 어린애를 꺼내면 마음이 편해. 전류가 딱 5볼트가 돼있는 0.5볼트가 있는 거야.
그런데 어린애 둘이를 끌어안으면 더 몸이 좋아. 기분이 좋아요. 0.5볼트가 세 명이 붙었잖아.
그런데 남녀가 끌어안고 자는 것은 0.5볼트, 0.1볼트가 되는 거잖아. 끌어안고 자는 것이 굉장히 좋은데 혼자 자는 사람들은 많이 죽어요. 노인들이 혼자 자잖아. 그러다가 새벽에 잘 죽어.
체온이 내려가거든요. 밤중에 체온이 내려가니까. 운동을 안 하니까 내려가는데 젊은 사람들이 0.5볼트, 5V끼리 자면 에너지가 높잖아요. 그런데 노인은 0.3V 정도 된다고.
그러니까 늙으면 볼트가 내려가요. 그러니까 이거 혼자 자다가 새벽쯤 되면 체온이 이상한 현상이 오는 거야. 심장이 멎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기와 영은 다릅니다.
그 말하는 그 기와 영은 다른데 내가 직접 주는 게 그게 축복이야. 그 외에는 파동이 좀 강해지는 거지. 그게 이 가게가 장사가 잘 되면 그 염원이 들어가서 좀 효과가 있다는 거지. 직접 내한테 해야 그게 오리지널이에요. 그러면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몇 미터까지 축복 들어가는지요? 이거는 문제가 안 되나요?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그 건물 자체는 내가 축복을 줄 때는 다 들어가.
여러분들이 주는 것은 가게 안에 고기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야. 축복이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게 있나? 이거 있나? 이거 없죠? 여러분은 이걸 명심해야 돼요. 축복권이 없죠? 이 축복권 자체가 없다는 거야.
여러분들은 없어요. 이거는 누가 가져갈 수는 없고 내가 여러분한테 능력의 일부를 주는 거야. 주니까 그 상태에서만 쓰는 거야. 그대신 여러분한테는 그게 이빠이 들어가 있어.
여러분 집이나 모든 게 다른데 여러분이 누구한테 에너지를 줬다. 그 사람이 집에 몇 자리까지 싹 바뀌냐? 아니다. 내 말 이해가 가죠? 이제 그 앞에 있는 당사자에게 영향을 준단 말이에요. 기가 마치 0.5V가 둘이 자면 좀 좋듯이. 그런 정도다 이 말이에요.
질문이 많은 것 같아서 내가 답을 짤막짤막하게 합니다. 네, 다음은요 물가 폭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번 연도에 코로나에 이어 전쟁으로 금리와 물가가 올랐으며, 또한 주식 주가들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제2의 IMF가 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건데요, 각종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18세부터 국민들 1인당 1억이 아니라 1억 5천만 원부터 2억, 3억 정도로 변경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니까 댓글에서 또 나왔습니다. “1억은 중산층 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답글을 또 썼습니다.
그래도 1억을 주는 그 비용이 5천만 명이니까, 그 돈 때문에 1억 주는 것을 1차 실현을 하고, 그다음은 또 그때 가서 계획을 세워야 돼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1억씩을 받았다고 한번 생각해 봐. 이 파급효과 대단합니다. 저기 뭐 3억 이거 30억보다 커요.
지금 1억 받는 게. 내가 여러분에게 1억을 주면은, 내가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돼서 줬다면 그 파급효과 큽니다. 1억을 안 쓰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
그 사람들끼리 막 서로 빌려주고 이래가지고 돈이 많아져요, 여러분들이. 뭐 조카 것도 가져오고, 뭐 삼촌 것도 가져오고 모으면 어떤 사람 하나를 구해줘 가정에서. 어머, 쟤가 빚이 얼마 있대.
그럼 20살짜리 조카가 몇 명 있어 봐. 싹 수금해 그냥. 모아서 그냥. 그렇잖아.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 하는데, 3억이 필요한 사람은 좀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돼버려. 내 말 일리가 있죠? 그리고 또 월 150씩 나와 봐.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런 낙원을 기업을 한다는 데서 사업을 잘해가지고 제대로 세금을 걷어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주면, 여러분들은 지금 그렇게 상태야, 여러분들이 삶이 윤택해지면서 국가가 잘 사는 거에 실제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되는데, 지금은 도움이 별로 안 되고 있어. 지금은 그냥 피를 짜는 거야. 피를 짜.
내가 이렇게 가만히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고통을 모르는 줄 알아? 다 압니다. 그러나 이걸 빨리 건설해 놔야 여러분들이 좋아져 버려.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텐데, 이런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이렇게 궁금해요. 세계 경제가 내가 나빠진다고 그때 그랬죠? 내가 언제 그랬냐면 2019년에 그랬죠? 2019년에 2020년이 되면 이때는 기묘년이죠? 그러면 2020년이 뭐예요? 기묘한 기해.
쓰다 보니까 기해년인데, 여기에 경자년이 오면 어떻게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할 때, 경자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무시무시한 어려움이 온다. 뭐 날아다니는 쥐 새끼가 이상한 걸 옮겨 가지고 전 세계가 난리가 난다 그랬죠? 근데 그거 그때 이야기한 사람이 있나? 네 밖에 없어요. 그때 기해년 말이야. 기해년 말에 경자년 운세를 받으려고 그래서 기자한테 이야기해 준 거야.
여의도 당사에서. 그럴 때 경자년에 이렇게 쫄딱 나빠진다 이야기했죠? 그럼 맞아. 그거를 이야기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2021년이 뭐예요? 아니, 이게 뭔지 모릅니까 여러분? 뭐예요? 뭐예요? 진사 아니에요. 2026년, 이 해를 유심히 봐야 돼요.
이 해를 유심히 보란 말이야. 지금이 1년, 2년, 3년, 4년, 5년. 이 정미년을 유심히 봐야 돼. 내가 정미년까지 써 놨죠? 이때까지 여러분들을 빼앗긴다는 걸 알아야 돼.
아시겠죠? 이때부터 이력이 나갈 수가 있다. 내가 여러분한테 이 비밀을 조금 이야기해 주는 거야, 아시겠죠? 이때 여러분들이 그때까지 살아 있어야지. 이미 이때 기해년에 이 고통을 내가 이야기했다 이 말이야. 그때 이야기한 건데 여러분은 적당히 들었지. 이 고통, 이것은 한 사람의 대통령이야.
말하자면 5년이잖아. 대통령 하면 여기서부터 22년, 지금 22년이죠. 여기서부터 이제 정식으로 이게 5년이 되는 거지. 쓰다 보니까 이렇게 되어있죠? 이거 쓰다 보니까 나 요새 사주 보는 사람이 아니니까 오래간만에 써보네.
이렇게 연도별로 우리 어린이년이나 경자년이나 신축년, 이민년, 개명년, 갑진년, 얼사년, 병원년, 정미년에 여러분들이 이력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안에 여러 가지 변수론이 있어요. 내가 갑자기 등장할 수도 있겠지. 그러나 현행 법률적으로 따지면 이렇다는 거예요.
내가 갑자기 등장하면 내가 못하겠어? 그러나 그런 변수도 있다. 그런 돌발 변수가 있다. 그건 내가 판단하는 거예요.
또 하나의 비밀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리 국가가 일이 될 걸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기해년에 내가 분명히 이렇게 돼. 기해년에 반드시 경제 학년부터 문제가 생긴다. 그것을 그때 이야기하니까 기자들이 실감이 나나 안 나나.
또 저 허경영이 무슨 헛소리 하고 있구만. 그런데 그때는 그런 뉴스도 없을 때야. 코로나 완전 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그걸 앞서가냐고. 그러니까 내 말에 앞으로 유심히 길을 기울여야 된단 말이에요. 왜? 제일 좋은 것은 70억의 신랑이라는 것. 잊어버리면 안 돼요.
왜? 어느 한 사람도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어. 전 세계 흑인이고 백인이고 나하고 궁합이 다 백점이야. 그 사람이 보통 사람인가? 그런데 그 사람의 측근들이 돈을 도둑질한다는 건 그게 말이 됩니까? 여기 최서진이나 여러 사람이 있지만 이형숙이 그런 사람들이 돈만 준 줄 알아요? 하루 딱 돈 끝나잖아 그러면 법인 눈에 딱 들어가죠? 돈이 이제 법인으로 들어와 통장으로 많이 들어오고 여기 들어오는 것도 법인으로 딱 들어가서 거기서는 애누리가 없어요. 돈을 어떤 사람이 가져가면 거기 나간 것이 법인의 기록이 돼 있어요.
누가 하늘궁에 도로면 그걸 가져간다는 동네의 측근들, 채무 관계 어쩌고 이런 그런 유언비어 하는 사람들은 신랑한테 혼나는 거야. 이미 세상사를 훤히 보고 있고 이 세상의 돈이 전부 내 거야. 여러분들이 잠시 가지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런데 내가 쓰겠다고 오라고 하면 가져오는 거지 뭐.
그렇게 말이 많아? 허경영한테 준 돈이 어디 나쁜 데로 쓰일까? 안 쓰입니다. 염려할 거 없어. 진짜 백의 신랑한테 맡겨놓은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 나중에 다 살려주지.
그게 피해 보는 게 있겠어요? 그리고 지방의 영성센터 하는 사람들은 센터 운영비를 조금 우리가 좀 이렇게 줬다. 그건 거짓말이야. 그 사람들이 운영비를 5%를 좀 달라, 3%를 달라 이런 소리를 했을 수 있어.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그렇게 하나? 안 합니다.
그거는 그냥 우리가 어려워서 무슨 부탁은 할 수 있지만 그게 마음대로 법인에서 되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것을 유언비어로 떠들고 해서면 안 돼. 알겠습니다. 그런 유언비어가 돌아다닌다는 것은 레벨에 문제가 생기고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있죠.
절대 그런 거 앞으로 하면 안 돼. 당부합니다. 또 하나, 허경영 옆에 와서 일을 하는 봉사자들은 희생한 사람들이야. 최 실장이라는 사람만, 저 최수진만 해도 이 하늘궁이 내가 어려울 때 있었죠? 있을 때 돈 10억을 가져와서 이자도 아직 안 받아가 이거 구해줬어.
구해줬어. 내가 대선 때 재패 갔다 나왔잖아. 그래, 내가 어려웠죠. 그래 가지고 이걸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이걸 몽땅 어떤 사람이 사가겠다는 거야.
김기상한테. 김기상 어른이 이걸 샀거든. 처음에 내가 사라고 해가지고. 김 변호사 어른이 갑자기 돌아가 보니까 그 아들들이 가져가잖아요.
아들들이 가져가는데 나를 싫어하는 안티들이 몇십억을 줄 테니까 자기들 달래. 그래 가지고 이게 하루아침에 주인이 바뀌기 찰나 직전에 내가 돈이 없는 거예요. 그때 최수진 실장이 돈을 가져온 거야. 자기 사업 때려치우고.
그래서 이게 넘어가는 그 찰나에 그 김기상 선생의 아들들이 나한테는 안 준대요. 세상에. 아버지가 애들 학비를 한번 제대로 안 도와줬대요. 그런데 왜 허경영을 도와주냐? 왜 허경영한테 미쳐 가지고 하늘궁 만들어 주고 집 지어 주고 왜 당신 그러고 있냐? 자식들이 불만이 있었겠죠.
눈에 흙이 들어가도 허경영한테는 안 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나를 방해하는 자가 매일 한 달 동안 출근을 했다니. 팔아라고. 제발 허경영을 길바닥에 내쫓아야 되겠다는 거야.
그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찾아오더래. 그런 게 있을 수 있죠. 남 잘 되면 배 아파하는 사람. 이렇게 했는데도 나는 이 하늘궁 날아가기 직전에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했더니 아무도 안 내놨는 거예요.
여러 수십 명한테 이야기해봤는데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최 실장이 그 중에 한 사람이야. 최수진이가 가구점 하고 있었어. 가구점, 나자가구인가 뭐 가구점.
그 가구점을 치워버리고 그 집을 뽑아가지고 그 보증금하고 돈 해서 이걸 잡아. 그 젊은 사람들한테 허경영이하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가서 내 아는 사람이라고 줄까? 안 주죠. 그 자식들하고 나이가 비슷해. 최 실장이 가니까 대화가 되나 안 되나? 되죠? 그래서 최 실장이 인수한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이자도 안 가지고 가는데 그런 소리 하면 여기 후원한 사람이 기분 좋을까? 기분 좋을까요? 세상에 나한테 제일 처음 2017년에 최 실장이 왔는데 뭘 가져온지 알아요? 돈 100만 원. 2017년에 처음 왔는데 그걸 직접 여기다 넣는 게 아니고 나한테 직접 주더라고. 주면서 뭐라는지 알아요? 유튜브 본 값이라고 하던가. 최 실장이 뭐라고 그랬지? “공기를 the God-man의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고.” 그리고 아니, 나는 또 그런 소리는 처음 들었어.
처음 들었다니까. 절에 몇십 년을 다니던 사람이 아니 와 가지고 공기값을 가져왔다고 주면서 나한테 줘요. “God-man님이 만들어낸 공기를 공짜로 마셨으니 돈을 드리겠다”고 백만 원을 주는 거야. 초면에 그 말 때문에 기억을 해.
그런데 내가 여기 앉아서 맨날 밥을 해 먹었어요. 해 먹었는데 시간이 많이 가. 해 먹으려니까 하늘을 위해서 맨날 해 먹었잖아.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경비가 밥을 갖다 줘.
그래서 한 2년을 얻어먹었어 경비한테. 내가 경비한테 월급을 주니까 밥을 해 주나 보다 그랬더니 알고 봤더니 최 실장이 2년 동안 밥을 해서 갖다 줬대. 그 경비한테. 경비는 신부만 한 거야.
그래 안. 그래서 2년 만에 저 사람한테 그 이야기를 해봤어. 그때 마침 집이 넘어갈 테니까 하늘궁이.
그래 가지고 이야기를 했더니 가차 없이 처분해 가지고 가져와서 직접 가 가지고 그 남자들 설득해서 끝낸 거야. 좋아, 안 좋아? 근데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 보고 도둑질 한다고, 떼 먹는다고 소리하면 여러분 벌 받나, 안 받나?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한테 뭐 떼 먹냐, 도둑질하냐. 이런 소리 하면 내가 얼마나 미안해. 아, 하늘궁에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알았어요?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을 보고 자꾸 뭐를 떼 먹냐. 여사는 스트레스 받아, 안 받아? 그리고 그게 현찰 10억이 적은 돈이에요? 10억이든 9억이든 간에. 여섯 시가 돼 버렸어. 질문하던 거 맞아.
네. 그러면은 이제 그런 유언비 없애야 됩니다. 그러면 맨 밑에 마지막 질문. 짤막짤막하게 해 줄 테니까 몇 개 해 줘야지.
이 질문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백궁에서는 각 사람마다 레벨의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레벨의 차이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지요? 만약 능력의 차이라면 사람의 레벨에 따라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의 지능을 가지고 논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지능은 같습니다. 그런데 독창성을 많이 따져요. 독창성, 창의력. 창의력은 지능과 관계가 없어요.
시험 잘 보는 애가 있고 글을 잘 쓰는 애가 있죠. 창작을 잘하는 애가 따로 있잖아. 그러니까 창의력. 저 사람은 이번에 꽃을 5개를 개발했는데 특별한 꽃을 만들어서 어느 별에다 보냈다.
이렇게 되면 창의력이 있잖아. 그래, 이와 같이 하는 일들이 다 레벨은 지구의 여기에서는 지능을 따지는데, 거기서는 공로. 창의력. 그래서 그 백궁이 한 일에 대해서 어느 정도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사람의 가치가, 여기도 레벨이 인간들이 있죠. 있는 것처럼 백궁에 그게 없으면 여러분들이 낙이 없어.
그리고 그 백궁은 질서가 없어져. 그래서 백궁은 그 사람의 얼굴 색깔이나 옷의 색깔이나 모든 것이 에서 나오는 빛이 그 사람의 계급을, 그 사람의 레벨을 탁 보여줘요. 그래서 굉장히 질서가 정연해. 그래서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은 엄청난 행운아들이야.
레벨이 막 조단위가 올라가니까. 가보시면 레벨은 대우를 말해요. 대우. 그 사람들의 그 사람의 급수를 말하는데, 백궁에서도 이 레벨이 존재합니다.
그 레벨은 여러분들이 하는 이런 행동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데, 어쨌든 존경심을 받는 대상이야. 그래서 레벨이 높으면 모든 집이나 주택, 백궁도 주택이 있습니다. 다 개인 사생활이 보장이 되어 있어요. 엄청나게 area가 달라져.
그리고 편의성이나 이게 달라. 백궁의 이동수단 이런 것들이 완전히 달라요. 백궁(白宮)의 이동수단을 여기 차로 보면 안 돼요. 그래도 그 이동수단을 보면 저거는 대단한, 저 시내 옆에 있는 가까이 있는 자구나.
저거는 어디에 있는 자구나. 금방 알 수가 있어요. 대단하죠? 그러니까 백궁(白宮) 사회가 지구가 완전히 다르다고 보면 안 됩니다. 남녀도 존재하면서, 나고는 남녀도 존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능력적인 차이는 없지만 빈부의 차이나 이런 건 없지만 국민들이 인간들이 존경하거나 인간들이 우러러보는 것은 차이가 있어요. 차이가 있겠죠. 상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백궁에 도착한 사람은 그 집에 아이로 들어가죠.
그러면 그 아이로 태어나면 처음에는 그 직급이 낮아요. 아이의 대우를 해야지. 맞아요? 바로 그 프레임에는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는데, 그 성인 대부분의 성인의 직급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 생활이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호화롭고, 세금 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쫓기는 것은 전혀 존재하지 않아요. 자기 하고 싶으면 하러 다니는데 바빠. 원하는 대로. 무한대의 보람이 있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과 갔냐면, 빚은 하나도 없고 재산은 한 200조 정도 되고, 지구에서 자가용 비행기로 여름에는 겨울에는 하와이 갔다가, 여름에는 알래스카 갔다가, 이렇게 다니면서 서 있으나 이런 데 가서 밥 먹고 다니는 사람이 있잖아. 그러면서 빚이 하나도 없어. 속생인 사람도 없어. 이런 사람이 있겠죠.
지구에 그런 사람과 비슷하다고 보면 돼. 좋아, 안 좋아? 그런데 항상 자기의 친구들, 학교 다닐 때 가난하게 된 친구 알아가지고 찾아가서 보따리 주는 거예요. 돈 보따리. 기분 좋아, 안 좋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주는 입장에 앉혀지니까 백궁이 좋아, 안 좋아? 자기 전생에 형제들 찾아가서 도와주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 백궁(百宮)의 앞집 바비 같죠? 바비가 효숙 씨를 계속 도와줬어요. 그래서 효숙 씨를 저 영빈관 된 저택에 바비가 거기 있으라고 그러고, 또 국제센터에다가 사무실도 딱 최고급으로 만들어주고, 의자는 책상 이런 것도 고급으로 주문해 가지고 바비가 거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거예요. 효숙 씨한테. 그런데 밥이 그렇다고 효숙 씨를 내일 좀 데려갈까? 안 데려갑니다.
일하게 좀 놔두는 거지. 그거는 밥의 고난에 있지 않아요. 밥의 고난에 생명권이 없어. 나는 생명권이 있죠? 있어요.
또 짧게 보자. 아, 끝난 시간이 다 지났는데 쉬운 거면 금방 해버리면 되지 않나요? 향락과 이기심이 큰 욕심꾼이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선한 사람의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갔다면, 이 이타행을 한 사람도 죄가 됩니까?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저 말이 문제가 있는 게, 천사가 대천사가 돼 가지고, 대천사가 되면은 저 천사 가면을 쓰고 뭐 했다고 하는 게 아니라,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 있죠? 그렇잖아. 그리고 어떤 사기 소송에 말릴 수도 있어요.
그러나 대천사는 그런 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지켜줘. 천사가. 그리고 대천사는 또 천사 테스트를 해봐.
그리고 일을 합니다. 여러분, 대천사가 되거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들의 하늘에서 볼 땐 죄가 있나 없나? 없어요. 치유의 법건적인 사람들이야. 지상의 사람들이 법률적인 잣대는 거기 존재하긴 하지만 영향은 미치지만, 그걸 잣대로 보면 안 돼.
그러니까 죄라는 것을 덮으실 수가 없어. 업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말은 이타행을 속아서 뭘 이렇게 줬고, 이타행을 행한 사람이 죄인을 도와준 사람도 죄가 되냐 이 말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천사 가면을 쓰고 선한 사람은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가면 되잖아.
그러니까 이런 게 있어. 대천사가 이 다단계를 하면 돈을 번다고 그런다. 이게 할 수 있겠지. 그럼 돈을 벌어야 당신이 한국에 돈을 낼 거 아니냐.
이럴 수. 있죠, 이런 거는 본인들이 각자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 돼요. 선사 대봉하되, 대천사한테 덮으시면 안 돼요. 저 질문은 문제가 있는 게, 이타행을 하고 싶은 사람의 그 심리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했다.
그런데 그 이익이 어디로 썼느냐가 또 문제야. 그래서 저거는 문제가 되질 않아. 저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이타행을 위해서 쓴 건지, 자기 돈을 늘리기 위해서 한 건지.
다단계 하는 사람한테 이타행을 하기 위해서 돈을 준 게 아니라 자기 돈을 늘리려고 준 거지. 투자한 거지.
그래서 그걸 그 사람이 가져가서 썼다. 그럼 개인 간의 채무 관계야. 죄하고는 관계 없어요. 저거는 질문 자체가 문제가 있단 말이야.
가능하면 멀쩡한 우리 하늘로 오는 천사, 대천사가 되어가지고 물질적인 문제에 저렇게 개입 안 하는 게 좋지. 좋아, 안 좋아요? 저거는 죄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물을 필요가 없어. 저런 거는 남을 불편하게 하면 안 되는 거야. 피해자가 생기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거는 죄가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야.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뭐 죄라는 걸 덮으시면 안 돼. 법률적으로는 죄가 있지만 하늘 백궁에서 볼 때는 죄라고 하지 않아.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대천사가 하자고 한다고 무조건 하면 되나?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지.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가 있어. 그럼 거기서 적자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
각자 조심해야 된다. 다음 질문은 좀 길 것 같은데요. 할까요? 좀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 해봐, 해봐.
뭔데? 오영선 님입니다. 3과 4배 드렸고 질문 올립니다. 존경합니다. 허경영 씨님.
생사이려, 선악이려, 광암이려라면 유무이려, 빈부이려, 귀천이려, 찬란이려, 행불이려인가요? 성과 악이 같다면 굳이 착하게 살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과 사가 같다면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인지요. 또한 어떤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이려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소도 이려인가요? 진정 the God-man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며 아침 저녁으로 the God-man 사진을 뽀뽀합니다.
잘 들으세요. 이거는 초등학생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대소, 크고 작고, 장단, 길고 짧고, 중후, 무겁고 가볍고, 후박, 얇고 두텁고, 대소장단 중후 후박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같다고 하는 거야. 선악, 미추, 애정. 사랑하는 거, 미워하는 거.
이것을 수학적으로 볼 때는 동일하다는 거예요. 철학적으로 볼 때. 수학적으로 철학적으로 볼 때는 선악이 같아요. 왜? 악이 뭘 한다고? 반면 교사. 한 사람의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겠다, 어머니를 죽이겠다.
텔레비전에 나오면 많은 사람이 그걸 반면 교사를 해. 아, 나는 우리 어머니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그러니까 악이 선을 만들어내고, 선이 악을 만들어내.
어떤 사람이 돈을 많이 벌어서 장학금을 많이 주고 불우한 자들 밥을 주고 있다 그러더라. 이러니까 아, 나 돈 벌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여러 사람 돈을 끌어다가 사업을 해 가지고 나중에 복지 사업 해보겠다고 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릴 수가 있겠어, 없겠어? 있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사기꾼이 돼 있는 거예요.
맞아.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건 그 사람이 마음을,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걸 굉장히 차원을 말하는 겁니다. 이게 선과 악을 같은 눈으로 보는 눈을 가져라 이 말이야. 관점을 바꿔라는 거예요, 관점을.
선한 자를 보거나 악한 자를 볼 때 차별을 짓지 말아야 하는 거야. 판사가 그렇습니다. 판사가 선한 놈한테는 존댓말하고 나쁜 놈, 사형수한테는 “야 이 자식아, 너 사형 받아 일어나!” 즉, 말하면 사형도 하나에 저 사형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판사 자리에 앉아 있는 거야. 전부 선한 자만 있으면 판사, 검사가 전부 실업자야.
경찰도 실업자야. 이게 다 먹고 사는 이유가 악한 사람 때문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판검사가 볼 때는 범죄자가 많으면 검사 수가 늘어나. 고용을 촉진시키는 자야, 이게 엄격히 따지면.
이래서 그 검사가 집에 생활비를 가져가는 건 범죄자 때문이야. 내 말 맞나, 안 맞나? 선과 악을 둘러보면 안 되는 겁니다. 둘러봐야 되지만 궁극적으로 볼 때는 같다고 봐야 돼요. 빈부도 마찬가지예요.
맞아. 부자는 부자인데 통장에는 자기는 돈을 안 만져. 그런데 회사 가면 돈이 있네. 이재명이 그럴까, 안 그럴까? 자기 개인 통장에 돈 넣어 다니지 않죠? 세무사한테 물어봐야 자기 돈이 얼마인지 알아. 그럼 그 세무사는 또 어디다 물어봐야 돼? 은행에.
그 돈은 은행에 있어. 이거는 부잔데 돈이 너무 멀리 있어요. 쓰지도 않아. 아버지는 이병철 회장 가지고 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들이 그대로 죽으면 또 아들한테 그 돈 써놔? 그 돈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통장에만 있는 거지, 밥 세 끼 먹는 거 외에는. 쓰는 거 있을까 없을까? 현찰 세고 있을까? 이 예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명목상으로만 은행에 있는 거지, 그 돈을 자기가 쓸 수가 없다는 거. 써도 모든 직원들의 복지나 공장을 위해서 정설하는데 들어가지, 개인이 돈이 있다 해서 그 개인이 써놔? 그래서 지난번에 몇백조에 해당하는 그림을 예술품을 기부해산해서 했죠.
그거 마음은 이재용 빚 다 갖고도 남아요. 세금 다 내고도 남는 돈이야. 그 많은 그림을 일반 사람은 그 한 장이면 100억, 200억짜리가 수두룩해요. 그걸 그냥 수천 점을 국가에 기부했죠.
그 사람들이 돈이 돈일까? 잘 생각해 보세요. 그거 그 사람들이 써보나? 여러분 같으면 그림 한 장만 팔아도 그냥 평생 놀고 먹지. 부자들은 돈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없어. 그러니까 부자와 가난한 자가 위장 사이즈가 같다는 거야.
오히려 없는 사람들이 호주머니에 도박하려고 돈 가지는 사람도 있어. 마약하는 사람들 현찰 넣어 다니겠죠? 부자들은 현찰 없어. 카드 한 장이야. 그것도 지 개인 돈 써놔? 법인 거, 회사 거, 공공용으로 평생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죽는 거야.
이 회장 법인 출장 가는 거지, 지 개인 돈으로 가나? 이러다 보니까 재벌 회장은 지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주고 안 주고 죽습니다. 그 점 이해하세요?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를 이거는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면 아니, 물질이 왜 공이냐 이렇게 따지는 것과 같단 말이에요. 빈부귀천을 같은 걸로 바라하면 세상에 높고 낮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구나.
이걸 깨달으라는 거야.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과 살을 구분질 필요가 없는 게 사는 즉시 생으로 바뀌어 보여요. 생은 곧 사야 그러니까 생사 이려, 빈부 이려, 선악 이려.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이것이 올바른 생각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일반인은 그게 둘인데, 도를 깨닫고 보니까 생사가 하나야. 그럼 뭘 깨달았어? 유전 법칙. 허경영 말을 들어보니까 유네 하네? 아니, 오늘 아침에 어떤 남매를 데려왔는데, 그게 할머니 할아버지야. 손자를 데려왔는데 손자가 둘 다 남자야.
알고 봤더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두 손자로 왔어. 깜짝 놀라는 거야. 엄청 좋아해. 아까 여기 있었어요? 그러면 내가 테스트해 보면 유네 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생사가 이래야 죽은 게 살아온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으로 가니까 생사 자체가 없어.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만약에 이거를 하나로 볼 줄 알면 차원이 좀 높아졌다, 이 소리야. 그 동전의 앞과 뒤가 둘이라고 따지는 사람한테는 할 말이 없어. 그런데 동전의 앞과 뒤가 그림이 달라도 하나야.
남편은 아래 동전, 여자는 위에 동전. 동전의 앞뒤야. 이게 부부야. 이와 같이 선과 악도 앞에가 선인데, 동전의 뒤는 악이야.
이렇게 사물을 봐야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 악은 안 하는 게 좋겠는데 불편할 뿐이지. 악과 선은 같은데, 선을 해도 사람들이 몰려와서 내가 어디 가서 기부를 좀 하면 막 착한 얘기했다고 사람이 몰려서 돈 좀 달라고 막 귀찮아 도망 다녀야 돼. 맞겠죠? 악을 행하면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귀찮아.
선을 행해도 남한테 고통을 겪는 것이고, 악을 행해도 고통을 겪어요. 그런데 하늘은 그들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거예요. 선과 악은 분명히 점수를 매기는 거예요. 이 말은 철학적인 말이야. 너무 그런 걸 구분 지어서 보지 말아달라.
그러면 구분 지을 때는 뭐가 없어져요? 요걸 선악을 구분 지을 때 없어지는 게 뭐가 없어져? 이게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게 없어진다니까. 이게 없어져 버려요. 내 말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선악을 구분 짓는 지어져 있지, 다르지.
그런데 이걸 구분 짓는 자에게는 뭐가 없어? 이게 없어. 그리고 뭐가 있냐? 얘들 앞에는 이게 있는 거예요. 어느 게 좋아? 법치가 되는 게 좋아요? 덕치가 좋아요? 인치가 좋아요? 이게 좋죠? 그러니까 이렇게 법의 눈으로 보면 항상 선악은 뚜렷하지. 그러나 우리는 선한 자와 악한 자를, 덕이 있는 자거나 예수 같은 사람이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볼 때는 같다는 거야.
차원이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바로 그 말 아닌가? 그러니까 이거는 3차원이면 이건 1차원이야. 차원을 좀 높여서 봐라. 아버지, 엄마가 부부싸움을 해도 어릴 때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는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옥신각신 하신 게 저게 애정싸움이구나.
저게 늙어서 저렇게 싸울 상대라도 있으니까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의지를 하고 있구나. 이걸 나중에 깨닫게 되는 거야. 어릴 때는 저게 왜 내 앞에서 엄마, 아빠는 이렇게 싸워 이러지만 나이 늙어서는 아버지가 탁 죽어버리고 어머니 혼자 남으면 그것이 오히려 보기 싫은 거야.
아버지가 옆에서 자극을 자꾸 주고 이렇게 서로 싸워서 하면 그게 어릴 때는 보기 싫었는데 나이 들어 보니까 싸움이 곧 사랑이야.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싸움이 정오가, 이거 미운 정오, 애정이 같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정오가 사랑이야.
애정. 애와 정은 같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혼자가 돼버렸을 때는 쓸쓸해 보여. 그런데 둘이서 그 집을 왜 가? 오늘 당신 가지 마. 이러고 싸우셨지. 그게 오히려 살아있는 모습이야.
그건 싸움이 아니에요. 그런데 어린애가 볼 때는 “아저씨, 우리 엄마 아빠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래요. 우리 애는.
근데 늙어서 엄마 아빠 싸우는 걸 이렇게 보니까 어릴 때 싸우는 엄마 아빠 싸우는 거 보니까 재밌거든. the God-man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또 우리 모두와 궁합이 100% 맞고 또 대답 못하는 질문이 없기 때문에 God-man이십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완과 섭리로 답변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