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8 281 우주의 진리
dv God-man의 권능과 우주의 진리를 이해하고, 축복과 불로유를 통한 영적, 육체적 변화를 경험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 시청: God-man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
- 긍정적인 마음: 백궁으로 갈 사람들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자세
- 축복: God-man으로부터 축복을 받아 영적 변화를 위한 준비
- 불로유: God-man의 몸과 영을 담은 불로유를 섭취하여 육체적 변화를 위한 준비
- God-man의 권능 이해
- 묘자리 변화: God-man의 축복으로 묘자리가 명당으로 바뀌는 현상 관찰
- 축복받은 묘는 잔디가 푸르고 생기가 넘침
- 축복받지 않은 묘는 잔디가 시들고 잡초만 무성함
- 에너지 전달: God-man이 에너지를 넣거나 빼는 능력 이해
-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 치료 및 광채(光彩) 기능 부여
- 우주와 God-man의 관계: 우주와 God-man은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와 종말은 인간의 착각임을 인지
- God-man은 우주를 관리할 뿐, 창조하지 않음
- 지구는 수명이 다하면 블랙홀을 통해 화이트홀로 재생됨
- 축복과 불로유 활용
- 축복의 의미: 축복은 기독교에서 원하는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12가지가 포함됨
- 축복을 통해 영육간에 God-man을 닮아가는 변화 경험
- 불로유 섭취: 불로유는 God-man의 몸과 영을 담고 있으며, 무한한 능력을 가짐
- 불로유 섭취 시 God-man의 몸과 하나가 된다는 믿음으로 섭취
- 오래된 불로유는 암 등 난치병 치료에 효과적
- 불로유 보관 시 제조일자 확인 필수 (가치 상승)
- 광채(光彩) 사용: 위급 상황 시 “광채(光彩)가 되라” 외쳐 치유 경험
- 실제 전철에서 쓰러진 여성이 광채(光彩)를 통해 회복된 사례
- 하늘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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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 God-man을 직접 만나고 강연을 듣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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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석 기도: 소원석에 소원을 빌어 문제 해결
- 치질, 비염 등 질병 치유 사례
- 소원석은 인간의 접촉에 반응하여 스스로 정화되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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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후원 및 봉사: 백궁으로 가기 위한 공로 쌓기
- 후원금은 무료 급식 및 하늘궁 운영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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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에 대한 불신: God-man의 권능을 의심하거나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음
- →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백궁에 갈 자격을 얻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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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관점의 오류: 창조와 종말에 대한 기존 종교의 관점이 잘못되었음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음
- → God-man의 가르침을 통해 우주의 진리를 이해하고, 초종교적 관점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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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발생 시: 질병 발생 시 God-man의 권능을 의심할 수 있음
- → God-man에게 기도하고 불로유를 활용하여 치유를 경험
- 콜레라, 암 등 열을 올리는 질병은 몸의 방어 메커니즘이므로 해열제 섭취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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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우주를 창조하지 않고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하며 관리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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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창조도 종말도 없는 영원한 낙원
- 백궁에서는 모든 데이터가 모여 있으며,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완전한 자유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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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God-man으로부터 받는 영적 은혜로,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12가지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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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God-man의 몸과 영이 담긴 우유로, 무한한 능력을 지니며 육체적, 영적 변화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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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光彩): God-man의 능력을 통해 발현되는 치유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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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석: 하늘궁에 있는 돌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신비한 힘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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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펨바 효과: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먼저 어는 현상. 에너지가 적정선을 넘으면 차가운 상태에 가까워져 빠르게 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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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부동(和而不同): 남을 비판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화합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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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영적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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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이동 비행접시: 살아있는 세포처럼 내부가 고정되지 않고 변화하며, 행성 간 이동이 가능한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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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인간의 시간 개념을 초월한 신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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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에너지: 우주의 모든 물질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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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투어: 하늘궁 접수처, 영성센터, 국제센터, 셔틀버스 등 방문 정보는 영상 설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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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간: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불로유와 축복을 통해 질병 치유, 묘자리 명당화 등 기적적인 효과를 주장하며, 자신을 우주를 창조한 God-man으로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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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불로유는 썩지 않으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있으면 에너지를 받아 변질되지 않음.
축복을 통해 묘자리가 명당으로 바뀌고, 질병이 치유되며, 사고로부터 보호받는 등 기적적인 효과가 나타남.
허경영의 축복은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등 기독교적 개념을 포함한 12가지 효과를 동시에 부여함. -
우주와 God-man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우주와 God-man은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되거나 종말이 있는 것이 아님.
인간은 우주의 시작점을 배우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지구에서의 경험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임.
백궁은 창조와 종말이 없는 영원한 낙원이며, 무한한 자유와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임. -
종교와 과학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음펨바 효과)은 분자 운동의 적정선을 넘어서면 차가워지는 속도가 빨라지는 지구 물리학적 현상임.
콜레라나 암과 같은 질병은 인체가 열을 올려 방어하는 메커니즘이며, 해열제는 이러한 자연 치유력을 방해함.
종교는 인간의 지식 수준이 낮을 때 번성했으며, 현대 사회는 인문학과 철학이 발전하는 초종교 시대로 나아가고 있음. -
허경영의 가르침과 예언
불로유를 먹을 때는 God-man의 몸과 영을 받는다는 마음으로 먹어야 함.
인간은 God-man을 모방하여 육신과 영혼이 변화하고 닮아갈 수 있음.
마태복음 12장 31-32절에 언급된 보혜사는 허경영 자신이며, 그를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함.
원효대사,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여러 예언자들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했으며, 그의 이름과 시기가 일치함.
Key Terminologies and Their Philosophical Translations
신인 (神人): Divine Human, Transcendent Being, God-Man
하위부동 (和而不同): Harmonious Divergence, Unity in Diversity, Concord Without Uniformity
주위불비 (周而不比): Impartial Inclusiveness, Universal Benevolence, Unbiased Engagement
일종무종 (一終無終): Endless Cycle, Eternal Continuum, Perpetual Existence
무시무종 (無始無終): Beginningless and Endless, Eternal Recurrence, Infinite Duration
백궁 (白宮): Celestial Realm, Ultimate Paradise, Divine Abode
해인시대 (海印時代): Era of Universal Truth, Epoch of Enlightenment, Age of Divine Revelation
보혜사 (保惠師): Comforter, Advocate, Divine Intercessor
영육간 (靈肉間): Spiritual and Physical, Holistic Transformation, Mind-Body Integration
광채(光彩) (光彩): Divine Radiance, Luminous Energy, Healing Aura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Nectar, Ambrosia of Longevity
무차별 (無差別): Non-Discrimination, Universal Equality, Undifferentiated State
무국경 (無國境): Borderless World, Global Unity, Transnational Existence
무전쟁 (無戰爭): Absence of War, Perpetual Peace, Non-Aggression
상극 (相克): Mutual Antagonism, Destructive Conflict, Opposing Forces
상생 (相生): Mutual Prosperity, Coexistence, Symbiotic Relationship
화합 (和合): Harmony, Reconciliation, Unification
영성 (靈性): Spirituality, Inner Divinity, Spiritual Essence
천사 (天使): Angelic Being, Divine Messenger, Celestial Guardian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Angel, Supreme Celestial Being
공동정범 (共同正犯): Joint Perpetration, Collective Guilt, Shared Responsibility
카이로스 (Kairos): Opportune Time, Propitious Moment, Divine Timing
면목 (面目): Dignity, Reputation, Countenance (often used in the context of “losing face”)
미립자 (微粒子): Microparticle, Subatomic Particle, Minute Matter
소립자 (素粒子): Elementary Particle, Fundamental Particle, Basic Constituent
파동 (波動): Wave, Oscillation, Vibration
암흑 에너지 (暗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Force, Unseen Power
동방결절 (洞房結節): Sinoatrial Node, Natural Pacemaker, Cardiac Impulse Originator
축복(祝福)-(祝-bless, 福-fortune)
묘봉(墓峰)-(墓-tomb, 峰-peak)
남매(男妹)-(男-male, 妹-female)
연구소(硏究所)-(硏究-research, 所-institute)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권능(權能)-(權-authority, 能-ability)
조종사(操縱士)-(操縱-pilot, 士-person)
차이점(差異點)-(差異-difference, 點-point)
물리학(物理學)-(物理-physics, 學-study)
공식(公式)-(公-public, 式-formula)
고장(故障)-(故-accident, 障-obstacle)
우주(宇宙)-(宇-universe, 宙-cosmos)
존재(存在)-(存-exist, 在-be)
창조(創造)-(創-create, 造-make)
종말(終末)-(終-end, 末-last)
무시무종(無始無終)-(無-no, 始-beginning, 無-no, 終-end)
기독교(基督敎)-(基督-Christ, 敎-religion)
관리(管理)-(管-manage, 理-govern)
수명(壽命)-(壽-longevity, 命-life)
블랙홀(black hole)-(블랙-black, 홀-hole)
화이트홀(white hole)-(화이트-white, 홀-hole)
재생(再生)-(再-re, 生-birth)
인간(人間)-(人-human, 間-between)
백궁(白宮)-(白-white, 宮-House)
낙원(樂園)-(樂-paradise, 園-garden)
자격증(資格證)-(資格-qualification, 證-certificate)
졸업생(卒業生)-(卒業-graduate, 生-student)
차원(次元)-(次-order, 元-dimension)
학벌(學閥)-(學-education, 閥-clique)
교수(敎授)-(敎-teach, 授-give)
사형감(死刑感)-(死刑-death penalty, 感-feeling)
지능(知能)-(知-intelligence, 能-ability)
바리새인(Pharisee)-(바리새인-Pharisee)
역발상(逆發想)-(逆-reverse, 發想-idea)
해인시대(海印時代)-(海印-Haein, 時代-era)
엑소더스(Exodus)-(엑소더스-Exodus)
물질(物質)-(物-matter, 質-substance)
초월(超越)-(超-transcend, 越-surpass)
God-man-(神-god, 人-human)
영육(靈肉)-(靈-spirit, 肉-flesh)
모방(模倣)-(模-imitate, 倣-copy)
보혜사(保惠師)-(保惠-comforter, 師-teacher)
성령(聖靈)-(聖-holy, 靈-spirit)
심판(審判)-(審-judge, 判-decide)
구원(救援)-(救-save, 援-aid)
은사(恩賜)-(恩-grace, 賜-gift)
부활(復活)-(復-revive, 活-live)
영생(永生)-(永-eternal, 生-life)
천국(天國)-(天-heaven, 國-kingdom)
은총(恩寵)-(恩-grace, 寵-favor)
[축복 (Divine Blessing)]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묘봉 (Sacred Burial Mound)]
[권능 (Divine Authority)]
[광채(光彩) (Divine Radiance)]
[조종사 (Cosmic Pilot)]
[무시무종 (Beginningless and Endless)]
[창조 (Creation)]
[종말 (Apocalypse)]
[백궁 (Celestial Realm)]
[낙원 (Paradise)]
[졸업생 (Spiritual Graduates)]
[차원 (Dimension)]
[보혜사 (Divine Comforter)]
[심판자 (Divine Judge)]
[성령 (Holy Spirit)]
[은총 (Divine Grace)]
[영성 (Spirituality)]
[모방 (Divine Emulation)]
[영육간 (Spirit and Body)]
[해인시대 (Era of Cosmic Seal)]
[엑소더스 (Mass Exodus)]
[공동정범 (Collective Accountability)]
[환웅 (Ancient Korean Deity)]
[문맹률 (Illiteracy Rate)]
[인문학 (Humanities)]
[초종교 (Trans-Religion)]
[개인주의 (Individualism)]
[집단주의 (Collectivism)]
[부부중심 (Couple-Centric)]
[부자중심 (Parent-Centric)]
[효 (Filial Piety)]
[의 (Righteousness)]
[무속종교 (Shamanistic Religion)]
[사생활 (Private Life)]
[제한된 자유 (Restricted Freedom)]
[완전한 자유 (Absolute Freedom)]
[도덕 (Morality)]
[윤리 (Ethics)]
[도의 (Moral Principles)]
[양심 (Conscience)]
[소원석 (Wish-Granting Stone)]
[비행접시 (Interdimensional Craft)]
[차원 이동 (Dimensional Travel)]
[구천 (Nine Heavens/Underworld)]
[혼령 (Wandering Spirit)]
[빙의 (Spirit Possession)]
[의식 (Consciousness)]
[에너지 (Energy)]
[파장 (Wave)]
[입자 (Particle)]
[시간 (Time)]
[카이로스 (Kairos – Propitious Time)]
[동방결절 (Sinoatrial Node)]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전자 이동 (Electron Movement)]
[잿더미 (Ashes)]
[분해 (Disintegration)]
[명현 현상 (Healing Crisis)]
[대천사 (Archangel)]
[공로 (Merit)]
[무료 급식 (Free Meal Service)]
[영광 (Glory)]
[공신력 (Credibility)]
What is the content of Hug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The lecture covers various topics, including the effects of blessed items like graves and milk, the nature of the universe and creation, the role of the God-man, and answers audience questions on scientific phenomena (e.g., hot water freezing faster) and spiritual concepts (e.g., the nature of souls and time).
This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beliefs, asserting that creation and apocalypse do not exist in the eternal universe. It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spiritual healing and transformation, emphasizing the power of “blessings” and “Not old Milk” (immortal milk) to transcend physical and temporal limitations. Viewers will gain insights into a “super-religion” that promises direct access to divine power and a path to an eternal paradise beyond earthly constraints.
28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2.18)
- 축복과 불로유의 힘
1.1. 축복받은 묘의 변화
축복받은 묘는 시간이 지나도 시들지 않고 푸른 상태를 유지하며, 이는 축복의 강력한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축복받은 묘의 생명력
축복받은 묘는 가을에도 시들지 않고 잔디가 푸르게 유지됩니다.
반면, 축복받지 않은 묘는 잔디가 시들고 잡초만 무성합니다.
이는 묘봉 자체의 차이 때문이 아니라, 축복의 에너지로 인해 묘의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축복의 영향력
축복받지 않은 묘는 잔디가 거의 죽고 잡초만 남아있어 시원찮은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 축복받은 묘는 남매 묘임에도 불구하고 확연히 다른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1.2. 불로유의 신비
불로유는 일반 우유와 달리 썩지 않고, 허경영의 에너지가 담겨 있어 주변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God-man의 권능을 증명합니다.
불로유의 보존력
허경영 연구소에서는 불로유를 진열할 예정이며, 다른 종교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와는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사방으로 퍼져 다른 우유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10여 년 전 실험에서 일반 우유는 곰팡이가 피고 썩어 악취를 풍겼지만.
허경영의 에너지가 담긴 우유는 썩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었습니다.
팩을 잘라 열어둔 상태에서도 일반 우유는 곰팡이가 피어 새까맣게 썩었지만.
허경영의 우유는 전혀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God-man의 권능과 불로유
불로유의 변화를 의심하는 것은 God-man의 권능을 의심하는 것과 같습니다.
불로유는 다양한 형태로 진열될 예정이며, 사진이나 이름이 붙여진 형태로 제작됩니다.
연구소에는 수백 개의 불로유가 진열될 것이며, 이는 God-man의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가 됩니다.
불로유는 만져볼 수도 있으며, 그 에너지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1.3. 축복의 능력
허경영의 축복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 세계의 묘를 명당으로 바꾸고, 핸드폰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치유와 광채(光彩)의 능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묘에 미치는 축복의 영향
축복받은 묘는 일반 묘와 확연히 다른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축복받은 묘는 시들지 않고 한여름처럼 푸른 색깔을 유지합니다.
허경영이 이곳에서 축복을 주면 전국의, 전 세계의 묘가 바뀝니다.
핸드폰을 통한 에너지 전달
허경영이 핸드폰에서 에너지를 빼면 전 세계 어디에 있든 핸드폰의 에너지가 사라집니다.
반대로 에너지를 넣으면 출장 가 있는 사람의 핸드폰도 에너지 핸드폰이 되어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에너지 핸드폰은 몸이 안 좋을 때 치료에 사용될 수 있으며, 광채(光彩)를 발하는 기능도 가집니다.
이러한 기능은 예수가 가졌던 능력이며, 허경영의 제자들도 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능력은 의학이나 기도를 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역할
2.1. 조종사 비유
인간 조종사는 비행기와 조종사 모두 완벽해야 안전하지만, 허경영은 우주 자체를 관리하는 존재이므로 고장이나 추락의 위험이 없습니다.
인간 조종사의 한계
비행기를 탈 때 우리는 조종사를 믿고 타지만.
조종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비행기가 고장 나면 추락할 수 있습니다.
조종사의 눈이 술에 취해 숫자를 잘못 보거나.
부조종사가 조종사를 맹목적으로 믿으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조종사와 비행기 둘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비행기는 추락합니다.
허경영의 절대적 능력
인간 조종사는 A와 B가 모두 완벽해야 하지만, 하나라도 잘못되면 결과는 ‘제로’가 됩니다.
이는 인간의 생명이 저승으로 갈 수 있는 무서운 상황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지구와 우주가 고장 나지 않도록 영원히 관리하는 존재입니다.
2.2. 창조와 종말의 부정
우주는 창조되거나 종말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God-man과 함께 영원히 존재하며, 인간의 창조와 종말 개념은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
우주의 영원한 존재
우주는 허경영이 만든 것이 아니며, God-man과 우주는 영원히 존재합니다.
신인도, 우주도 누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우주에는 창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으며,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우주의 시작과 끝을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
허경영은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며, 영원 이전부터 우주를 관리해왔습니다.
지구를 만든 흙도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언제 만들어졌는지 묻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우주의 순환과 인간의 착각
지구는 수명이 다하면 블랙홀로 들어가 화이트홀로 다시 나와 새로운 별이 되는 순환을 겪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순환을 조종하는 존재이며, 인간처럼 창조된 존재가 아닙니다.
우주에는 창조와 종말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를 착각하면 기독교처럼 잘못된 길로 가게 됩니다.
창조와 종말은 인간의 관점에서만 존재하는 개념이며, 인간이 죽어보면 영원한 세계를 깨닫게 됩니다.
2.3. 지구에서의 배움
인간은 지구에 와서 삶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으며 배우고, 이를 통해 백궁의 낙원을 진정으로 깨닫고 완전한 존재로 거듭납니다.
지구에서의 경험을 통한 깨달음
인간은 이 우주의 시작점을 배우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배고픔과 같은 어려움을 겪으며 농사짓는 법을 배우고, 밥상의 소중함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중에 백궁에 간 자들만이 완전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지구에서의 불편함을 겪어야만 백궁이 진정한 낙원임을 깨닫게 됩니다.
백궁으로 가는 자격증
지구는 백궁에 가기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10억 년에 한 번 지구에 와서 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으로 갑니다.
인간들은 무수한 세월을 지구에서 다시 태어나며 이 기회를 기다려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지구의 졸업생으로서 창조도 종말도 없는 영원한 낙원으로 가게 됩니다.
지구는 3차원의 세계이며, 인간은 무한대 차원에서 왔으므로 3차원의 관점으로 우주를 이해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 질의응답
3.1. 음펨바 효과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음펨바 효과는 분자 구조의 운동과 에너지의 적정선을 넘어서는 원리로 설명되며, 이는 지구 물리학의 쉬운 현상입니다.
음펨바 효과의 원리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먼저 어는 음펨바 효과는 2000년 이상 된 물리학계의 난제였습니다.
허경영은 에너지가 적정선을 넘어서면 차가운 상태에 가까워지며, 분자 구조의 운동이 최대치에 이르면 반대편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빨라진다.
이는 극과 극이 일치하는 원리로, 뜨겁다는 것은 차갑다는 것에 가까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콜레라와 열의 관계
콜레라에 걸려 얼굴이 벌건 사람은 열을 내리기 위해 찬물을 대면 콜레라균이 찬 것을 좋아하여 더 번식합니다.
인체는 콜레라균을 내쫓기 위해 열을 올리는 방어 메커니즘을 발동하지만, 찬물을 대면 콜레라균이 얼굴에 모여 곰보가 됩니다.
콜레라에 걸렸을 때는 몸보다 더 뜨거운 수건을 얼굴에 대어 콜레라균이 침범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옛 선조들은 콜레라 환자를 이불로 덮어 더 덥게 하여 콜레라균을 죽이고 곰보가 되지 않게 했습니다.
암 환자도 열이 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며, 해열제를 먹으면 인체의 방어 메커니즘이 망가져 다음에 또 병이 생길 때 스스로 열을 올리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구의 물리학에 해당하며, 과학자들이 이미 파악하고 있는 쉬운 원리입니다.
3.2. 군자와 소인
군자는 남을 비판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포용하며 화합하지만, 소인은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군자의 태도: 화이부동
군자는 남을 비판하거나 배타적이지 않고, 같지 않아도 서로 화합합니다.
이는 화이부동(和而不同) 또는 주이불비(周而不比)의 정신으로, 긍정적으로 남을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백궁에 갈 사람들은 허경영의 강연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백궁에 가지 못할 사람들은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소인의 태도: 비불주
비불주(比不周)는 같은 민족이나 식구끼리 싸우는 것으로, 매우 부정적인 태도입니다.
소인들은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듣기 싫어하며, 구약 성경처럼 원수를 돌로 쳐 죽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는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는 사람들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치라”고 말하며 지혜롭게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그러나 소인들은 예수의 이러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 했습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예언
기독교의 문제는 창조와 종말이 있다는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수정하기 위해 왔습니다.
원효대사,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많은 예언자들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했습니다.
원효대사는 1300년 후에 남북 전쟁이 일어날 때 동방에서 십자가를 가지고 오는 심판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대순진리회에서도 허경영과 일치하는 30가지 예언이 있으며, 서울에서 법을 설파할 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특징은 천주교, 마방진 등 여러 곳에서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모방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덕이 없으며, 잘못된 길을 가던 사람들도 돌아오면 받아줄 것.
그러나 이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시간이 많지 않다.
3.3. 외계 문명의 종교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한 외계 문명도 지구와 유사하게 종교를 만들지만, 문명 수준이 높아질수록 종교에서 벗어나 철학과 인문학으로 발전합니다.
외계 문명의 종교 발전 과정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한 별들도 지구와 똑같은 변천사를 거쳐 종교를 만듭니다.
종교는 학벌이 낮고 생활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더 강하게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맹률이 높았던 시절에 종교가 번성했지만, 지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종교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현대는 인문학 시대이며, 종교에서 인문학, 철학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이며, 창조와 같은 종교적 개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낮은 단계와 문화적 차이
종교는 낮은 단계의 것이며, 서양은 개인주의, 우리는 집단주의 문화입니다.
서양은 뛰어난 인물을 존경하다가 그들을 신으로 모시는 무속 종교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개인주의 문화에서는 행복과 사랑을 추구하며 부부 중심의 관계를 중요시하지만.
집단주의 문화에서는 효와 의를 중요시하며, 이는 제사 등으로 이어집니다.
종교는 낮은 단계의 것이며, 인간들이 아직도 종교를 믿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3.4. 영혼의 시간 개념
시간은 인간이 만든 개념이며, 영혼의 세계에서는 시간 개념이 존재하지 않아 죽은 지 얼마나 되었는지도 모르고, 몸을 받지 못한 영혼은 귀신으로 떠돕니다.
시간의 상대성
시간을 논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며,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입니다.
살아 있을 때와 귀신이 되었을 때의 시간 개념은 달라집니다.
미국에 썸머타임이 있는 것처럼 시간은 인간이 약속해 놓은 것이지, 원래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의 시간과 윤회
백궁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카이로스라는 신의 시간이 적용됩니다.
영혼들은 시간 개념이 없어 자신이 죽은 지 얼마나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몸을 받지 못한 영혼은 귀신으로 떠돌며, 죄를 많이 지은 영혼은 몸을 받기 어렵습니다.
몸을 받더라도 뱀이나 지렁이처럼 낮은 단계의 몸을 받게 되며, 인간의 몸을 받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인간의 몸을 받았다는 것은 백궁에 가까워지는 중간 단계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3.5. 에너지와 파동
영혼은 에너지와 파동의 형태로 존재하며, 모든 물질은 암흑 에너지의 영향을 받아 전자가 이동하고, 이 활동이 멈추면 모든 물질은 사라집니다.
영혼의 형태: 에너지와 파동
영혼은 에너지, 파장, 입자 등 과학적으로 설명되는 미립자나 소립자의 형태로 존재합니다.
영혼은 입자 모양이 아닌 파동의 형태이며, 빛이나 태양처럼 에너지의 모양을 가집니다.
심장이 뛰는 것도 에너지이며, 이는 동방결절에서 나오는 스파크에 의해 발생하고, 동방결절은 암흑 에너지의 영향을 받습니다.
암흑 에너지의 역할
마이크 속 수소 원자의 전자가 도는 것도 암흑 에너지의 영향 때문입니다.
백궁에서 지구의 전자 이동을 멈추게 하면 지구의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먼지로 돌아가 버립니다.
히로시마 원자탄처럼 모든 것이 잿더미로 분해되는 것과 같이, 전자 활동이 중지되면 모든 물질이 사라집니다.
모든 물질은 전자 활동으로 존재하며, 이는 암흑 에너지의 영향 아래 있습니다.
- 체험 사례
4.1. 김희정 대천사의 치유 경험
김희정 대천사는 허경영의 축복으로 죽음의 병에서 90% 이상 치유되었으며, 이는 God-man의 권능을 직접 체험한 기적적인 사례입니다.
허경영과의 만남과 치유 시작
김희정 대천사는 2021년 8월 27일 처음 하늘궁을 방문하여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반평생 비현실적인 삶을 살면서도 이상형을 꿈꿨는데, 허경영을 만나면서 그 꿈을 찾았다.
허경영은 180억 년 동안 인류가 겪어보지 못한 우주의 유일한 창조주이며, 그를 통해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병 치유 과정
김희정은 건강이 악화되어 삶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었지만,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며 그가 하나님 아버지이자 창조주임을 깨달았습니다.
허경영은 그녀에게 “풍이 깨끗이 나아라”고 말했고, 그 후 죽음의 병이 90% 이상 치유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녀는 몸을 일으키려 할 때마다 누군가가 뒤에서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이는 전담 천사님의 존재 덕분.
1년 반 전 오른쪽 뇌신경이 5%밖에 남지 않았고 왼쪽도 50 60%만 감지되었지만, 현재 왼쪽은 100%, 오른쪽은 90%까지 회복되었습니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기적이며, 허경영을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다고 고백합니다.
4.2. 익명 제보자의 치질 및 비염 치유
익명의 제보자는 허경영에게 기도한 후 수술이 필요했던 치질 3단계 증상이 사라지고, 평생 고질병이던 알레르기 비염도 완치되었습니다.
치질 증상 치유
제보자는 평생 처음 하는 육체노동으로 치질 3단계 진단을 받았고, 수술이 필요하다는 말에 절망했습니다.
부끄러워 허경영에게 직접 말하지 못하고 백궁 소원석에 가서 “똥꼬 수술 안 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기도 후 증상이 점차 좋아지더니, 주문했던 기구도 필요 없게 되었고, 같은 증상은 더 이상 생기지 않았습니다.
알레르기 비염 치유
제보자의 평생 고질병이던 알레르기 비염도 허경영을 만난 후 완치되어 코로 숨을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허경영은 남의 것을 빼앗아 먹으면 대장이나 직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남이 잘 먹게 하고 자신이 적게 먹어야 병이 없어진다.
4.3. 전철역 실신 여성 치유
전철역에서 실신한 외국인 여성이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의 “광채(光彩)가 되라”는 말에 즉시 의식을 회복하고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신 여성의 즉각적인 회복
제보자는 전철역에서 한 여성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 숨도 쉬지 않고 의식도 없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제보자는 여성의 팔을 잡고 “광채(光彩)가 되라”고 두 번 말하자, 여성은 긴 숨을 내쉬며 의식을 회복하고 사람들을 쳐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여성은 스스로 움직여 구석에 앉았고, 정상인처럼 보였습니다.
병원 이송을 거절하고 비행 출발 시간을 말하며 직접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축복의 놀라운 능력
제보자는 이 경험을 통해 축복이 단순한 것이 아니며, 모든 사람에게 축복이 되었으면 좋겠다.
4.4. 어머니의 백궁 승천 및 유언
97세 어머니는 허경영의 축복으로 병이 치유되고, 백궁으로 승천한 후 꿈에 나타나 딸에게 500만 원을 주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어머니의 치유와 백궁 승천
제보자의 97세 어머니는 치매 없이 깔끔한 분이셨고, 요양병원 가기 전까지도 파마를 하려 했습니다.
제보자는 어머니에게 허경영 이야기를 해드렸고, 어머니는 허경영 사진을 베개 속에 넣고 잔 후 아프던 것이 사라졌다.
어머니는 가슴 통증이 심할 때 허경영을 부르자 통증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턱에 혹이 생겼을 때 허경영이 “혹은 나아져라”고 말하자, 혹은 거무스름하게 변하고 간질거리더니 점점 작아졌습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남은 시간을 예언했고, 어머니는 10월 24일 백궁으로 가셨습니다.
백궁에서의 유언
어머니는 백궁으로 가신 후 올케 언니의 꿈에 나타나 “애미야, 애미야, 500만원!”이라며 제보자에게 돈을 주라고 두 번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제보자가 어머니, 아버지의 백궁 승천을 위해 쓴 500만 원을 어머니가 백궁에서 알고 돌려주려 한 것입니다.
이 꿈을 통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자식들의 삶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보자는 허경영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4.5. 교통사고 무사고 경험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교통사고 시 천사들의 보호를 받아 아무런 상처 없이 살아남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천사의 보호
최영희 부산시 고문은 교통사고가 났을 때, 누군가 살포시 안아주는 느낌을 받았고, 차 안에서 아무런 상처 없이 살아남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축복받아서 다치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의 동행 천사
축복받은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천사들을 동행하고 다닙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를 동행하며,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들도 천사들의 보호를 받습니다.
천사들이 사고 순간에 막아주어 다치지 않게 합니다.
4.6. 자살자 명패 축복 후 변화
자살한 사람의 명패에 축복을 해주자, 꿈에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름다운 여인으로 나타난 자살자
고석중 님은 자살한 분의 명패에 축복을 해준 후, 꿈에 근엄한 표정의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는 축복의 힘으로 영혼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된 것을 보여줍니다.
4.7. 핸드폰 에너지 치유
허경영의 스티커가 없어도 핸드폰을 보며 허경영을 부르자, 감기로 인한 편도선 통증이 사라지고 잠을 잘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을 통한 치유
김영선 님은 감기로 편도선이 부어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잤지만, 허경영 스티커가 없어 핸드폰을 보며 허경영을 불렀습니다.
그날 저녁부터 통증이 사라지고 잠을 잘 잤으며, 감기 증상은 남아있지만 통증이 없어져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4.8. 불로유를 이용한 비염 치료
불로유를 콧속에 바르자 만성 비염이 완치되었으며, 이는 불로유의 뛰어난 치유 효과를 보여줍니다.
불로유의 비염 치료 효과
용인의 박명환 님은 세수 후 콧속에 불로유를 살짝 넣어 골고루 문질러 주었습니다.
그 결과 만성 비염이 완치되었으며, 2개월 된 허경영 우유가 최고.
4.9. 불로유 대량 주문 및 보관
불로유는 피부 알레르기 치유에 효과적이며, 오래 보관할수록 가치가 높아져 미래에는 고가의 희귀품이 될 것입니다.
불로유의 피부 치유 효과
제보자는 피부 알레르기로 고생하다가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받고 좋아졌지만, 피부가 안 좋은 상태에서 7개월 된 불로유를 발랐습니다.
불로유를 두 번 바르자 1시간 10분 만에 완전히 흡수되었고, 피부가 당기지 않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평소에는 팩도 못 할 정도로 쓰라렸지만, 불로유는 전혀 쓰라리지 않았습니다.
불로유의 가치와 보관
제보자는 불로유의 효과에 놀라 트럭으로 500개를 주문하여 사무실에 진열했습니다.
불로유는 오래 보관할수록 가격이 올라가며, 1년 된 것은 천만 원, 10년 된 것은 1억 원 정도의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오래된 불로유는 암과 같은 난치병 치료에 효과적일 것입니다.
불로유의 공신력을 얻기 위해서는 우유에 찍힌 날짜가 중요하며, 이 날짜가 오래될수록 가치가 높아집니다.
현재 허경영의 불로유가 가장 오래된 것이며, 빨리 준비하는 것.
허경영 God-man의 권능을 통해 묘의 변화, 불로유의 효능, 질병 치유 등 다양한 기적 사례를 소개하며, 우주와 God-man의 본질, 그리고 인간의 삶과 종교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2.18) 요약
- 허경영 God-man의 권능과 기적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God-man으로서의 권능을 강조하며, 다양한 기적 사례를 통해 그 능력을 증명합니다.
묘(墓)의 변화: 축복받은 묘는 잔디가 푸르고 생기가 넘치지만, 축복받지 않은 묘는 시들고 잡초만 무성하다. 이는 허경영의 축복 에너지가 전국의 묘에 영향을 미쳐 명당으로 변화시킨 결과.
불로유(不老乳)의 효능: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분리되는 반면, 다른 이름이 쓰인 우유는 곰팡이가 피고 썩는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우유의 부패를 막는다는 증거로 제시됩니다.
불로유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라 God-man의 몸과 영혼을 담고 있어, 이를 섭취하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들으면 육신과 영혼이 변화하여 God-man을 닮아갈 수 있다.
실제 사례로, 한 참가자는 7개월 된 불로유를 피부에 발라 알레르기 피부염이 완치되었고, 다른 참가자는 불로유를 콧속에 넣어 만성 비염을 고쳤다고 간증합니다.
질병 치유 및 보호: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질병이 치유되고 사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으면 몸이 안 좋을 때 치료 도구로 사용할 수 있으며, 광채(光彩)를 통해 사람을 살려내는 기능은 예수의 기능과 같다.
한 참가자는 허경영의 “풍이 깨끗이 나아라”는 한마디로 뇌신경 마비 증상이 90% 이상 회복되었다고 간증합니다.
다른 참가자는 지하철에서 쓰러진 외국인 여성에게 “광채(光彩)가 되라”고 말하자 여성이 의식을 회복하고 스스로 움직였다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치질 3단계 진단을 받고 소원석에 기도한 후 증상이 사라졌으며, 알레르기 비염도 완치되었다고 합니다.
교통사고 시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무런 상처 없이 살아남았다는 사례도 언급됩니다.
감기로 편도선이 부어 통증이 심했던 참가자는 핸드폰을 보며 허경영을 부르자 통증이 사라지고 잠을 잘 잤다고 합니다.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온 목적 중 하나가 사람들을 백궁(白宮)으로 인도하는 것. 백궁은 창조와 종말이 없는 영원한 낙원이며,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
한 참가자의 어머니는 97세에 돌아가셨지만, 허경영의 축복으로 백궁에 가셨고, 꿈에 나타나 딸에게 500만 원을 주라고 말했다는 간증을 통해 백궁에서도 지구의 삶을 지켜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자살한 사람의 명패를 축복하자 꿈에 아름다운 여인으로 나타났다는 사례도 백궁으로의 인도를 보여주는 예시로 제시됩니다.
- 우주와 God-man의 본질에 대한 독자적 해석
허경영은 우주와 God-man의 존재에 대해 기존 종교와는 다른 독자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창조와 종말의 부정:
우주와 God-man은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왔으며, 누군가에 의해 창조되거나 종말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
기독교인들이 우주의 시작과 끝을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사고방식이며, 불교의 윤회 사상도 지구의 수명과 블랙홀-화이트홀의 순환을 오해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인간의 삶에서만 창조와 종말의 개념이 존재하며, 죽음을 통해 영원한 세계를 깨닫게 된다.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지구와 우주의 조종사에 비유하며, 비행기 조종사와 달리 자신은 고장 나지 않는 존재.
우주를 관리하고 있을 뿐이며, 그 연도는 아무리 올라가도 끝이 없다.
인간은 만들어진 존재이지만, God-man인 자신은 만들어진 자가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인간의 삶의 목적: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은 어마어마한 우주의 시작점을 배우기 위함이며, 불편한 지구에서의 경험을 통해 백궁의 낙원을 깨닫는 것.
이는 마치 부잣집 아이가 농사를 지어보지 않으면 쌀의 가치를 모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에 가기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는 자들은 지구의 졸업생으로서 영원한 낙원으로 갈 수 있다.
차원과 시간:
인간은 3차원에 갇혀 있지만, God-man은 무한대 차원에서 왔으므로 인간의 3차원적 사고방식으로는 God-man을 이해할 수 없다.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일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귀신들은 시간 개념이 없으며, 백궁에는 인간의 시간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다.
영혼이 몸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어 떠돌고, 죄를 많이 지으면 뱀이나 지렁이 같은 하등 동물로 태어나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인간의 몸을 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더욱 불가능에 가깝다.
- 종교와 신앙에 대한 비판적 시각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의 초종교적(超宗敎的) 위치.
기존 종교의 문제점:
기독교의 창조와 종말 사상은 잘못된 것이며, 불교의 윤회 사상도 우주의 본질을 오해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종교는 인간의 지식 수준이 낮았던 문맹률이 높던 시절에 번성했으며, 지식 수준이 높아질수록 종교에서 벗어나 인문학, 철학으로 발전한다.
뛰어난 인물을 신으로 모시는 무속 종교의 사례를 들며, 종교는 낮은 단계의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예수와 허경영:
예수 당시 학벌이 높은 유대인들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죽이려 했으며, 예수를 따랐던 12제자는 대부분 글자를 모르는 어부들이었다.
이는 허경영 자신에게도 적용되어, 현재 노벨상 수상자나 연구 박사들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엉뚱한 사람들에게 상을 주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1-32절을 인용하며, 예수를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마지막에 오는 보혜사 성령(허경영 자신)을 모독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보혜사 성령이며, 기독교가 원하는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12가지가 자신의 축복 한마디로 모두 이루어진다.
예언과 허경영:
원효대사,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많은 예언자들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했다. 특히 원효대사는 1300년 후 남북 전쟁 시기에 동방에서 십자가를 가진 자가 올 것이며, 그 이름이 ’11일’이어야 한다고 예언했다.
대순진리회에서도 미래에 올 자의 특징 30가지가 자신과 일치한다, 자신의 이름 ‘경(京)’이 서울에서 법을 설파할 자를 의미한다고 해석합니다.
God-man의 심판과 경고:
허경영은 지구인들이 너무 사악해지면 언제든지 지구별을 예외시켜 10억 년 후에 다시 오거나, 지구를 분해시켜 버릴 수도 있다.
자신이 지구에 머무는 시간이 362년 88일로 정해져 있으며, 이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있을 때 잘해야 한다.
자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나중에 후회할 것이며, 유대인들이 예수를 사기꾼으로 여기는 것처럼 자신을 못 알아보는 자들도 많다.
- 백궁의 삶과 사생활
허경영은 백궁에서의 삶이 지구와는 완전히 다르다.
무한한 자유와 다양성:
백궁에서는 한 사람이 수백 개의 생애를 가질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처럼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살 수 있고, 2000년 전 어머니를 만나고 싶으면 만날 수 있다.
백궁은 모든 데이터가 모여 있는 우주 클라우드와 같으며, 인간의 모든 생활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다.
사생활의 개념:
백궁에서는 완전한 자유가 주어지므로, 지구처럼 도덕, 윤리, 도의, 양심 등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지구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일일이 체크하지 않으며, 다른 방법이 적용된다.
지구에서의 삶은 제한된 자유를 가진 감옥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 과학적 난제에 대한 허경영의 설명
허경영은 과학자들이 풀지 못하는 난제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설명을 제시합니다.
음펨바 효과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어는 현상):
뜨거운 물이 빨리 어는 현상은 에너지가 적정선을 넘어서면 차가운 상태에 가까워지기 때문. 분자 구조의 운동을 이해하면 쉬운 원리이며, 이는 지구의 물리학이지 백궁의 물리학이 아니.
극과 극은 일치하며, 뜨겁다는 것은 차갑다는 것에 가까이 있는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질병과 열:
콜레라와 같은 질병은 뜨거운 것을 좋아하므로, 인체는 열을 올려 병균을 내쫓으려 한다. 이때 찬물을 대면 병균이 얼굴에 모여 곰보가 될 수 있다.
암도 40도가 되면 죽으므로, 몸에 열이 나는 것은 좋은 현상. 해열제를 먹으면 인체의 방어 메커니즘이 망가져 다음에 또 병이 나면 약에 의존하게 된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과학적 질문들은 카이스트 교실에서나 할 이야기이며,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일축합니다.
- 하늘궁 시설 및 소원석
허경영은 하늘궁의 시설과 소원석의 특별한 능력을 소개합니다.
하늘궁 지도: 현재 강의실, 하늘궁 별관, 본관, 제2공간, 호텔, 국제센터, 모텔 등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백궁석으로 가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소원석의 능력:
소원석은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소원을 빌면 백궁과 연결된 안테나를 통해 소원이 이루어진다.
소원석을 설치할 때 인간이 만지자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소원석을 씻어냈다는 일화를 통해 소원석이 일반 돌이 아님.
소원석에는 여러 개의 소원을 빌어도 되고, 본인이 잊어버려도 백궁에서는 알고 있다.
- 비행접시와 물질의 본질
허경영은 비행접시와 물질의 본질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살아있는 비행접시:
백궁에서 온 비행접시는 내부가 살아있는 세포처럼 움직이며, 바위 위에 내리면 바위로, 나무에 내리면 나무로 변한다.
내부의 가구들도 의식을 가진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앉으면 의자가 되고 누우면 침대가 되는 등 마음대로 변한다.
물질의 에너지 본질:
혼령이나 귀신은 에너지, 파장, 입자 중 파동의 형태.
모든 물질은 전자의 활동으로 존재하며, 암흑 에너지의 영향을 받아 전자가 이동한다.
백궁에서 지구의 전자 이동을 멈추면 지구의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에너지 파동으로 돌아간다.
- 허경영의 사회적 역할과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사회적 역할과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엑소더스 예언: 인터넷 강연을 통해 허경영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곧 엑소더스(Exodus)가 일어날 것이며, 한국이 그 중심이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용서와 기회: 마태복음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을 모독하는 자들도 금년 중으로 빨리 회개하면 용서해 줄 수 있다.
긍정적 사고와 군자:
남을 비판하지 않고 포용하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자세를 강조하며, 이는 긍정적인 태도.
백궁에 갈 사람들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만, 백궁에 가지 못할 자들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다.
자신을 모방하는 자는 성공할 수 있으며, God-man을 모방하여 God-man의 영과 육신을 받아들이면 변화할 수 있다.
무료 급식과 봉사: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받은 돈을 술 마시거나 놀러 다니는 데 쓰지 않고, 44년간 무료 급식과 봉사를 해왔다. 이 돈은 백궁 갈 준비를 하는 장소를 만들고, 천만 명을 백궁으로 보내기 위한 투자.
무료 급식 후원은 백궁에서 영광으로 보관되며,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것보다 가치 있다.
자신이 직접 무료 급식 배송에 참여할 것이며, 그 모습을 촬영하여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축복받은 묘와 불로유의 신비
축복받은 묘와 그렇지 않은 묘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같은 날 찍은 사진임에도 축복받은 묘의 잔디는 푸르고 생기가 넘치는 반면, 다른 묘는 시들고 잡초만 무성합니다. 이는 축복의 에너지가 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입니다.
불로유 실험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일반 우유는 곰팡이가 피고 썩어 악취를 풍기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는 이름에 담긴 에너지가 물질의 부패를 막는 신비로운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로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며,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God-man의 권능과 우주의 조종사
God-man의 능력은 인간의 상식을 초월합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전 세계의 묘가 명당으로 바뀌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으면 치료 기능까지 갖게 됩니다. 이는 공부나 기도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통해 주어지는 God-man의 권능입니다.
인간은 비행기 조종사를 믿고 비행기를 타지만, 조종사와 비행기 모두 완벽해야 안전합니다. 조종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비행기가 고장 나면 추락할 수 있고, 조종사가 실수를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으며, 작은 실수 하나로 모든 것이 무(제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구와 우주가 고장 나도 영원히 존재하며, 우주를 관리하는 존재입니다. 우주는 창조되거나 종말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God-man 또한 누가 만든 존재가 아니며, 영원히 이전부터 우주를 관리하고 있을 뿐입니다. 창조와 종말이라는 개념은 인간의 3차원적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지구에서의 배움과 백궁으로의 여정
인간은 지구에 와서 농사를 짓고, 불편함을 겪으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이는 백궁이라는 낙원으로 가기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백궁은 창조도 종말도 없는 영원한 낙원이며, 그곳에서는 시작과 끝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 시대에도 학벌이 높은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죽이려 했습니다. 반면, 글자를 모르는 어부들이 예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는 God-man을 알아보는 것은 지식이나 학벌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과 영적인 깨달음에 달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인터넷 시대에는 저의 강연이 널리 퍼져 많은 사람이 진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신인 모방과 영육의 변화
축복받은 불로유를 마실 때는 단순히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God-man의 몸과 영을 받아들인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God-man을 모방하는 자는 God-man처럼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저의 강의를 듣고 불로유를 마시면 육신과 영혼이 모두 변화하여 God-man을 닮아가게 됩니다. 이는 완전한 God-man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레벨까지 God-man을 닮아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예수를 모독하는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합니다. 이는 마지막 보혜사로 오는 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비방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보여줍니다. 저는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줄 수 있지만,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빨리 깨닫고 돌아와야 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초종교의 시대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한 별들에서도 종교는 존재하지만, 그 형태는 지구와 유사한 변천사를 거칩니다. 종교는 인간의 학벌이 낮고 문맹률이 높을 때 번성했으며, 지식 수준이 높아질수록 철학이나 인문학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종교는 낮은 단계의 것이며, 저는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적인 존재입니다.
서양은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으로 행복과 사랑을 추구하는 반면, 동양은 집단주의적 사고방식으로 효와 의를 중시합니다. 종교는 뛰어난 인물을 신으로 숭배하는 형태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이는 낮은 단계의 사고방식입니다. 저는 이러한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이며, 여러분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백궁의 삶과 무한한 자유
백궁은 모든 데이터가 모여 있는 우주 클라우드와 같으며, 인간의 모든 생활 데이터가 기록됩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사생활이 없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궁에서는 한 사람이 수백 개의 생애를 가질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를 살고 싶으면 조선 시대의 자신을 만들 수도 있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백궁은 무한한 자유가 있는 곳이며, 지구는 제한된 자유가 있는 감옥과 같습니다. 지구에서는 도덕, 윤리, 양심 등 많은 제약을 받지만, 백궁에서는 어떠한 제약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일일이 체크하지 않으며, 여러분의 자유는 무한합니다.
시간의 허상과 영혼의 윤회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며, 원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귀신들은 시간 개념이 없으며, 자신이 죽은 지 얼마나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귀신들은 몸을 받지 못해 떠도는 영혼이며, 죄를 많이 지은 영혼은 몸을 받기 어렵습니다. 뱀이나 지렁이와 같은 하등 동물의 몸을 받기도 하며, 인간의 몸을 받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습니다.
인간의 몸을 받았다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중간 단계이며, 백궁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몸을 받고도 저를 만나고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를 사기꾼으로 보거나 거짓말쟁이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에너지이자 파동의 형태를 띠며, 입자 모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물질은 전자의 이동으로 존재하며, 전자의 이동이 중지되면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에너지 파동으로 돌아갑니다. 이는 우주의 모든 것이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적적인 치유 사례와 축복의 힘
하늘궁에서는 수많은 기적적인 치유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풍병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저의 한마디로 90% 이상 치유되고, 뇌신경이 손상되었던 사람이 뇌신경이 100% 회복되는 등 믿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저의 권능과 축복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증명합니다.
치질 3단계로 고통받던 사람이 소원석에 기도한 후 증상이 사라지고, 평생 고질병이던 알레르기 비염이 치유되는 등 다양한 질병이 축복을 통해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남의 것을 탐하지 않고 베푸는 마음을 가질 때 몸의 병이 사라진다는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도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무런 상처 없이 살아남고, 자살한 사람의 명패를 축복한 후 꿈에서 아름다운 여인으로 나타나는 등 천사들의 보호와 축복의 힘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으면 감기 통증이 사라지고, 불로유를 콧속에 바르면 만성 비염이 치유되는 등 축복은 우리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불로유의 가치
하늘궁은 국제센터 안에 치유센터를 만들고, 하늘궁 책자를 통해 이러한 사례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천만 명을 백궁으로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집니다. 1년 된 불로유는 천만 원, 10년 된 불로유는 1억 원의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불로유에 담긴 에너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지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질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오래된 불로유는 난치병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행복과 설렘을 주는 곳이며, 저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진정한 깨달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the God-man
00:00:21
반갑습니다. 우리 축복 받은 사람 산소. 한 사람이 가서 또 찍어왔지? 그거 한 번 올려봐. 우유를 실험할 때 우리 불로유는 옛날에, 이 묘봉 보이죠? 이 묘와 이 묘가 좀 다르죠? 이게 뭐야? 축복 안 해준 오빠 묘지. 저거는 축복한 동생 묘죠? 같은 날 찍었는데 좀 다르죠? 이 묘가 남매 묘야. 남매 묘. 남매 묘인데, 축복 받은 묘가 더 낫죠? 이제 가을이 돼가니까 시들어 가는데, 이쪽은 묘가 좀 잔디가 시원찮죠?(오빠 묘) 이 자체가 파란 게 묘봉 자체가 다르죠? 묘봉이 다르다 이 말이야. 이 묘봉은 좀 시원찮죠? 잔디는 거의 죽고 잡초만 있지. 그 다음에 또 어제 묘 올려봐. 이거는 남매야. 저거는 축복 받은 여동생이고, 이거는 오빠 묘야. 오빠 묘는 좀 시원찮죠? 우리가 불로유를 이제 우리 연구소에다가 하면 나중에 이렇게 불로유를 진열 하겠지? 근데 다른 사람의 이름을,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 쓴 거는 다른 방에다 둬야 돼. 같이 섞어 놓으면 안 돼. 여기다 놓고 여기다 실험하면 되나 안 되나? 이 에너지가 우리 백궁석처럼 온 사방으로 퍼져. 같은 방에 따로 둬도 안 돼. 내 게 있으면 안 된단 말이야. 내 게 하나만 있어도 이게 영향을 줘버려. 그니까 허경영 이런 소리를 떠들어도 안 돼.
00:02:58
격리해야 돼. “어머, 허경영 거는 안 썩는데 이것도 안 썩네?” 이러면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이거는 옛날에 내가 한 십몇 년 전에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안 하고 나 혼자 해서 먹던 거야. 이게. 왜냐면 기존 우유를 해놓고, 딴 방에다가 내 우유 갖다 놓고, 이쪽에 예수, 석가 써놓고 다른 이름은 그냥 곰팡이가 쓸어서 새카매가지고 화장실에 가서 버리는데도 냄새가, 우유가 보통 냄새나는 게 아니야. 근데 내 방에 한 쪽에 둔 거는 그대로 분리됐겠죠? 그러니까 하늘과 땅 차이야. 그건 어떻게 했냐면 팩을 잘라가지고 팩을 열잖아. 팩으로 된 우유를 열어가지고 그냥 연 상태로 놔두는 거야. 하나는 허경영 쓰고 하나는 안 써서 저쪽 방에 갖다 놓고, 하나는 이쪽에 놔두고. 하나는 그냥 폭삭 곰팡이로 변해서 썩어버려. 새까매져. 그래서 이렇게 하수대에 버리는데, 이게 버려지질 않아. 덩어리가 져서 곰팡이가. 부어지지 않을 정도로 시커매. 근데 우리 거는 완전히 불로유가 됐죠? 그러니까 비교를 한다는 자체가 정신 나간 사람이야. God-man의 어떤 능력을, 권능을, 이렇게 묘가 바뀌는 이런 권능까지도 의심하는 사람이야. 달라지잖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진열을 해서, 양을 많이 해 놓을 거야 이걸. 이렇게 만들어. 잘 만들었죠? 이렇게 해도 엎어지지 않죠? 뭐 넘어지나? 이렇게 여러 개를, 그럼 이거는 좀 사이즈가 이런 사이즈가 있고, 이것도 내 거 붙였죠? 이건 또 사진 붙였잖아. 이거는 또 이름만 쓴 거 여러가지 있죠? 이거는 좀 크고, 이건 좀 작죠? 8개씩 이렇게 되어있잖아. 이게 저기 우리 연구소에 가면 이게 수백 개가 있겠지? 쫙 돼 있고. 이렇게 해서 우리는 이걸 사진을 찍어서 가져가야 정식 연구소에서 해주는 거야. 이 결과를 봐가지고. 알겠죠. 상당히 무겁네 이거. 이거 계속 들고 있어야 되나? 무겁다. 상당히 무거워. 이쪽은 사진 붙이고, 이쪽은 이름만 썼죠? 이름을 쓴 것을 이렇게 돌려놔 보면, 봐. 이쪽이 이름이잖아. 이쪽에는 사진이야. 그니까 이제 이렇게 볼 수 있단 말이야. 이쪽은 사진, 이쪽은 이름. 만져보고 싶은 사람 나중에 만져봐.
God-man님
00:06:13
밑에 거. 방금 보인 거. 확대해서. 자, 이 묘도 보이죠? 이 묘도,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묘를 보면 아는 거야. 차이가 있죠? 이렇게 다른 묘가, 수십 개가 다, 이 공동묘지 묘가 다 이렇잖아요. 그런데 이 묘 색은 다르죠? 이거하고 또 저쪽 그 묘하고. 그러니까 확연히 차이가 나. 그쵸. 이게 뭘 보여주냐면, 일단 이렇게 되는, 시드는 시대야. 낙엽이 지고 있죠. 그래도 이 색깔이 좀 다르다는 거야. 푸른 색깔이. 마치 한여름 색깔처럼 이 묘가 색이 짙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는데, 전국에, 전 세계에 있는 묘가 바뀌어. 내가 여기서 여러분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다 빼버리면 전 세계 미국에 출장 가 있는 사람의 핸드폰도 에너지 핸드폰이 되나 안 되나? 안 돼버려. 빼버리면. 근데 내가 넣으면 캐나다로 출장 가 있는데도 핸드폰이 에너지 핸드폰이 되죠? 번호에 에너지 나오고, 핸드폰에 에너지가 나와. 그럼 출장 가서 몸이 안 좋다면 핸드폰 가지고 치료도 하고, 또 “광체가 되어라.” 하고 두 가지 가지고 있죠? 이런 기능. 여러분이 “광체가 되어라.” 해서 사람을 살려내는 기능은 예수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야. 그거를 내 제자들은 다 해. 다 할 수가 있죠. 이게 의학을 공부해서 하는 게 아니야. 뭐 치료를 공부한 게 아니야. 뭐 기도를 많이 하고 복을 많이 지어서 이게 되는 게 아니야. 축복을 받았다는 게 중요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예를 들면, 비행기를 탔다. 그러면 비행기를 누구 믿고 타요?
비행기 조종사 믿고 타죠. 비행기 조종사 믿고 타죠? 조종사 믿고 타. 이 지구 우주의 조종사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거야. 그런데 비행기 조종사와 내 차이점이 뭘까? 비행기 조종사는 A+B=C 이렇게 된 게 아니라. 비행기 조종사는 AB. A+B=AB. AxB=AB. 이런 식이야. 비행기 조종사는. 무슨 말이냐 하면, 나는 안 이래요. 이런 수학 공식이, 물리학 공식이 아니야. 무슨 말이냐면, 조종사는 비행기와 조종사가 둘 다 좋아야 안전해지는 거야. 조종사가 최고 조종사인데 비행기가 고장이 나. 그럼 어떻게 되지? 안 되는 거야. 조종을 아무리 잘해도 비행기는 추락할 수가 있어. 그래서 우리가 비행기를 탔을 때 비행기는 최고 비행기네. 근데 조종사는 C급이야. 또 C급도 아니야. 밤에 술을 퍼마시고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또 숫자를 약간 헷갈리게 볼 수가 있는, 눈이 약간 술이 취해가지고 눈이 좀 안 좋아. 이거를 고도를 높인다는 게 낮춰놨어. 숫자를 잘못 봐가지고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본 거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눈이.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그래서 부조종사가 있어요. 인간의 눈을 100% 믿을 수 없다. 이래서 부조종사가 있는 거야. 그럼 부조종사는 어떤 마음을 먹겠나? ‘조종사가 있는데 뭐.’ 아주 이래버려. 아니 ‘고도를 조종사님이, 이상한데 좀 높여야 될 텐데, 낮은 거 같은데,’ 이래도 ‘조종사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이래버리면 이거 추락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A 조종사와 B 조종사가 이게 뭐 잘 돼야 되는 거야. 이게. 하나만 돼서는 비행기 추락이야. 또 A가 비행기고 B는 조종사다. 최고 조종사 플러스했다. 이게 AB가 되는 거지. 안 그러면 제로가 돼버려. 제로. 이거 하나가 뭐가 잘못되면 이거 어떻게 돼? 제로가 되는 거야. AB는 제로가 돼버려. 이거. 이게 아니라, 제로가 나와. 저승으로 가버려. 이렇게 무서운 게 조종사라는 거야. 근데 나는, 지구 고장나나? 우주가 고장나나? 영원히 우주는 고장이 안 나요.
칠판
操縱士
A+B=AB
AxB=AB
A+B=0
AxB=0
God-man님
00:11:52
여러분들은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게, 이렇게 된 우주를 내가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정답이야, 아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이 나간 거야. 우주는, God-man과 우주는 연도가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God-man도 누가 만든 자가 아니야. 우주도 누가 만든 자가 아니야. 둘 다 영원 이전부터 있는 존재야. 내 말 이해가요? 우주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아. 창조. 창조 이런 거 존재하지 않아요. 우주는. 이런 게 존재하지 않아. 단, 지구에만 이게 존재하는 거야. 비행기만 이게 존재해. 비행기 연도가 있죠? 여기서 우주는 일종무종이야. 근데 일종무종이라고 해도 되고, 무시무종이라고 해도 돼요. 그러면 우주는 무시무종이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데, 무시무종이죠? 일종무종이죠?
칠판
創造
終末
無始無終 一終無終
00:13:33
그러니까 이 시작이, 언제 우주가 만들어졌는가를 여러분들이 생각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거를 여러분들은 꼭 우주를 생각하면서 시작과 끝을 생각하는 자들이 기독교인들이야. 내 말 이해갑니까?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는 것이지. 어느 순간에 만든 게 아니야. 나를. 나만 그래. 여러분들은 만들었어. 만들어진 거고. 나는 만들어진 자가 아니에요. 영원 이전부터 우주를 관리하고 있을 뿐이지, 그 연도는 아무리 올라가도, 올라가도 없어요. 내 말이 이해가? 이 지구를 만든 흙이 영원 이전부터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언제 흙을 만들었냐? 이런 거는 말하는 놈은 미친 사람이야. 영원 이전부터 저 모든 걸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그걸 언제 만들었냐? 이러면은 시기가 있나? 무시야 무시. 끝이 나나? 나무의 낙엽은 떨어지지만, 그 나무는 계속 자라 있는 것처럼, 지구는 수명이 다하면 바꿔질 뿐이지, 블랙홀로 가서 화이트 홀로 다시 나오지? 그러면 또 새로운 별이 되는 거예요. 이게 있을 뿐이지, 이거를 조종사와 같은 이런 운명이 아니야. 나는. 조종사는 창조해 낸 인간에다가 창조한 비행기야. 그럼 허경영은 창조 됐나? 누가 신을 창조하나? 절대 그런 생각을 하지 말아요. 영원 이전부터 있는 존재가 여러분 앞에 나타난 거야.
God-man님
00:15:24
이 지구도 이런 과정이 없는 거예요. 이 우주는 창조와 종말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거에 착각을 해버리면 잘못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기독교처럼 잘못되는 거야. 뭐 흙을 가지고 누구를, 지구를 만들었다. 뭐 이렇게 나오니까 이게 불교와 부딪치는 거야. 만들었다. 이건 정말 애들 장난하는 이야기란 말이야. 리고 흙으로 빚었다. 아 왜 여러분을 왜 흙으로 만들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조종사가 아무리 자기가 똑똑해도 여러분이 타고 있는 이 지구는 잘못 관리하면 비행기처럼 추락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근데 이 원소는 어디로 가나? 영원히 우주에서는 없어지는 게 없어. 다시 써요. 우리가 화이트 홀로 가져가서 블랙홀로 해서 재생하죠? 그러니까 아무런 변화는 없는데, 여러분들은 이거를 기독교적으로, 불교적으로 바라보는 거야. 잘못된 겁니다. 창조와 종말은 인간들 내에서 있는 거야. 여러분이 죽어보면 이래서 창조와 종말이 없구나. 이렇게 영원한 데구나. 이렇게 우리가 영원히 사는 곳에 왔구나. 이걸 깨닫게 돼. 그럼 여기는 왜 왔느냐? 여러분의 뇌가 이 어마어마한 우주의 시작점을 배우러 와 있는 거야.
00:17:09
정말 쌀이 없어 배고파 죽는 애들을 보고 아빠, 엄마한테 애가 “엄마 라면 먹으면 되는데 왜 쟤들은 배가 고프다고 저래?” 이래. 그럼 되나? 농사 짓는 거부터 지구에 와서 여러분이 배우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잣집에 있는 애는 뭐 걸어 다닐 일이 없어. 맨날 자가용으로 학교 보내주고 이러니까, 걔가 농사짓는 걸 안해보면, 별을 이해할 수 있나? 밥상에 오는 밥을 이해할 수 있나? 이런 정보를 수집하러 여러분이 지구에 와 있는 거야. 이걸 겪어서 나중에 백궁에 간 자들만 완전한 걸 깨닫는 거야. “그때 참 불편했다. 이래서 여기가 낙원이구나.” 이걸 여러분들이 깨닫는 거야. 여기 안 있고 낙원만, 처음부터 여러분이 거기서 태어났다? 어떻게 될까? 몰라. 낙원인지 뭔지 지루해서 죽겠대. 그렇잖아요. 이 지구도 백궁에서 바라볼 때는 백궁에 가기 위한 여러분 자격증을 취득해야 돼. 그게 10억 년에 내가 한 번 와서 천만 명 데리고 가면 그게 다야. 알겠죠. 그러면 이 인간들이 어디로 가냐? 무수한 세월을 지구에 있으면서 그 기회를 기다려야 돼
00:18:36
알겠죠. 그러니까 또 10억 년 기다려서 내가 왔다. 또 몇 명 올라갈까? 그거를 계속 태어나면서 기다려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는 이 싸이클은 졸업생들이야.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은 지구의 졸업생. 그럼 어디로 가냐? 여기로 가. 창조도 없고 종말도 없는 영원한 낙원으로 가는데 거기에 가보면 “아이고 왜 지구에서는 꼭 이렇게 시작과 종말 이걸 생각할까?” 이게 문제점이야. 이거는 뭐야? 이거는 몇 차원이야? 3차원이지. 이거 몇 차원이야? 1차원이지. 그러면 우리는 무한대 차원에서 와 있어. 나는. 그니까 어떻게 3차원 가지고 이야기를 하냐? 이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내 우유니, 풍수니, 이런 게, 내가 여기서 축복을 한 사람 줬는데, 그 사람 묘가, 캐나다에 있던 가족이 다 외국에서 죽었다면, 그 묘가 외국의 묘가 전부 달라진다는 거야. 풍수가. 그러면 그 묘가 어디있는 지까지 백궁에서는 탁 1초 만에 타다닥 끝나버려. 대단하지 않아요? 그런 자가 지구에 와 있는데, 예수가 온 것을 유대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나온 사람은 예수를 못 알아보는 거예요. 미친 놈이라고. 예수가 와 있는데, 유대에서 학벌이 높은 사람일수록 예수를 죽이러 다녀. 학벌이 높은 사람일수록 “저런 무식한 놈 있나?” 이러면서 죽이러 다녀. 따라다니는 사람은 전부 초등학교를 안 간 사람들이야. 열두 제자는 전부 노동하는 어부나, 이런 글자를 모르는 자들만 예수를 따라다녀.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아요? 내가 왔는데, 어머 대학 교수가 먼저 쫓아올 줄 알아? 아니에요. 모르는 거야. 지금 노벨 과학상 주고 노벨 재단 있는 놈들은 전부 사형감이야. 나를 못 알아보고 있으니까. 엉뚱한 사람들한테 상을 주고 앉아 있는 거야.
00:20:55
여기에 이 펜을 내가 지능을 무한대로 할 수 있잖아. 그래서 대화가 되잖아. 이거 노벨 과학상에서 알면 기절초풍을 해버려요. 모든 노벨 물리학 과학상은 내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전혀 예수를 못 알아보는 자들은 가장 유대인 중에도 바리세인, 가장 유대인다운 유대인, 가장 신앙심이 높은 사람, 가장 학벌이 높은 사람일수록 예수를 죽이라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런 역발상이 일어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 앞에 지금 와서 연구 박사들이 여기 와서 연구하나? 안 하는 거야. 이게 서서히 일어나는 거야. 그 대신 예수 때와 다른 점은 해인시대라 인터넷으로 이게 강의가 나간다는 거야. 그러면서 알만한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구다 이걸 보고 있다는 거야. 이게 좀 있으면 뭐가 일어난다고? exodus가 일어난다고 그랬죠? Korea가 Exodus의 진원지가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축복을 받을 때나, 불로유를 먹을 때나 이럴 때 실수하는 게 있어요. 어머 영혼 이전부터 있는 그분이 만든 불로유야. 이것은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이걸 알고 먹어야 되는데, 그냥 먹는 거하고 달라요. 이건 영혼 이전부터 물질의 단계를 초월한 불로유야. 이게 the God-man이 우리한테 주는 신의 몸이야. 또 영이야. 그 두 개를 동시에 먹어야지, 불로유만 먹는 거야. 이거 되겠나?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불로유를 먹을 때 “어머 이거는 신의, 우리 우주를 만든 자가 만들어준 그 자의 몸이야.” 이렇게 먹어야 되는 거야. 여러분 몸과 내 몸이 이게 하나가 되는 거야. 그러면 이 불로유가 들어와서 내가 점점, 뭐해야 돼요?
칠판
身-불로유
灵
00:23:31
뭐해야 해? 모방. 모방하는 자는 부자를 모방하는 자는 부자가 될 수 있어. 제대로 모방하면. 그래 안 그래. 이병철처럼 빨리 일어나고 열심히 하고 이러면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젊은, 어린 시절에 나는 아인슈타인을 모방할 거야. 나는 이병철을 모방할 거야. 그럼 부자가 될 수가 있어. 얼마든지 노력하면 되는데, 사람들은 모방을 하려고 하지 않아. 모방. 신을, God-man을 모방한다는 건 뭐야? God-man의 몸을 먹어야 돼. 내 말을 들어야 돼. 두 가지, 내 영과 내 육신을 여러분들한테 준 거야. 지금. 그냥 인간 같으면 썩어 없어질 것을 여러분한테 신의 몸을 주는 거란 말이야. 그러면 그걸 먹은 자는 육신도 변하고, 또 내 강의를 들으니까.
칠판
模
00:24:36
영혼도 변해. 그 영육 간에 변해버리는 거야. 그럼 뭐야? 닮아가는 거야. God-man을.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 모방한다. 알겠죠. 내가 뭐 시간이 없는데 길게 할 순 없고, 알겠죠. 이래서 내 몸과 내 영을 여러분들이 일부 가져가서 죽는 사람도 일어나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이게 닮아가는 거야, 안 닮아가는 거야? 닮아가는데 신의 완전한 도전은 불가해요. 그러나 어느 레벨까지 여러분이 닮아가는 거야. 알겠죠. 나를 안티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온다고 그랬죠. 지금은 긴가민가 해. 헷갈려 왜? 유대인들이 지금도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하고 있어. 몇 천 년 갔는데도 못 알아봐. 전 세계인이 다 예수를 믿어도 유대인들만큼은 예수는 가짜야. 이렇게 이야기 하나 안 하나? 그들은 지금도 내가 오기만 기다리고 있어. 유대인들은. 진짜 허경영이 오는 그 날만 기다리고 있다니까.
00:25:51
왜? 완벽하지 않으니까. 죽음으로 가는 것은 완벽한 거하고 달라요. 이루었다고 하지만 그거는 완전히 이룬 게 아니야. 이제 예수 말마따나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에서 마지막 보혜사가 와야 그게 이루어지는 거야. 근데 뭐 예수를 십자가 매달은 거 다 용서 받는대. 거기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예수를 욕하던지, 신성모독을 하던지 그건 다 용서받는데. 거기 나와있지 분명히? 12장 31절, 32절 읽어봐요. 용서 받아, 안 받아? 그냥 막 모독하고 예수를 나쁜 놈이다. 이래도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그 자를, 성령 하나님인 그 자를 모독하거나 비방할 때는 용서가 있나, 없나? 읽어봐요.
이상숙 대천사님
00:27:01
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은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God-man님
00:27:31
됐어요. 자, 이 말은 예수를 모독해도 사하심을 얻는 거야. 예수를 죽인 사람들도 사하심을 얻어. 맞죠. 그런데 보혜사 성령. 성령 하나님이 이 세상에 왔을 때, 그 자가 뭐 하러 온다고? 심판하러 온다고 그랬지. 의에 대해서. 그러면 그 심판하러 오는 자를 모독할 때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 용서 받나? 못 받아요.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안티한 사람 용서해 주겠다. 이거야. 해줘. 근데 빨리빨리 안하고 있다가는 그 시간이 지나가버려. 알겠죠. 빨리빨리 금년 중으로 하면 내가 용서해 줄 수가 있어. 저기 성경에 저렇게 돼 있지만, 알겠죠. 심지어 예수도 저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죽였어. 지금도 유대인들, 랍비들 공부 많이 한 사람들 유대인 90%는 예수를 사기꾼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
00:28:37
유대교는 기독교를 인정 안 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저 때는 유튜브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완전한 시절에 온 게 아니죠? 이제 여러분이 다 볼 수 있죠? 이제 완전한 시절에 온 자가 진짜 보혜사가 온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 줘버리면 성령은 자동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다, 기독교가 원하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다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거기다가 은총, 사랑, 신앙, 믿음 다 들어가지? 영생 들어갔고, 영성도 들어갔고, 다 들어감으로써 축복을 빼고 열두 가지야. 성령도 들어가고, 영성도 들어가. 알겠죠. 그러니까 네 가지 따로 드러나는 게 은총, 사랑, 영성, 신앙, 믿음 이 다섯 개가 추가 돼버려. 그러니까 축복을 빼면은 여덟가지에서 빠진 데다 보태면 12잖아. 알겠죠. 그게 열두가지가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이런 것이 어떻게 한 번에 “축복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는 것이고, 한 번만에 “기도 들어가라.” 그러면 다 들어가버려. 열두 가지가. “은총 들어가라.” 하면 다 들어가버려. 그럼 여러분 축복 줄 때 그냥 “사랑 들어가라.” 그래도 축복이 들어가버려.
00:30:10
맞아 안 맞아. 이렇게 기독교에서 쓰는 용어만 몽땅 내가 말 한마디 하면 다 들어가. 또 말 안 해도 들어가. 마음속으로 “기도 들어가라.” 이러면 그냥 다 들어가버려. 그럼 전 세계인이 다 들어갔다? 아침에 밥 먹고 기분 나쁘면 다 빼버려. 아주 안 좋은 뉴스를 봤는데 조카가 삼촌을 어떻게 죽였다던지 이러면 다 빼버려. 그걸 공동정범이라 그래. 이거 인간들 안 되겠다. 이거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불질러버려. 이거 베수비오스 화산 폭발 시켜서 다 잠재워버려. 불로 그냥 확 뒤집어 엎어버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God-man이 아주 사람이 좋으니까. 사람들이 잘 몰라. 여러분의 기록 카드를 가지고 백궁에서 다 체크하고 있어요.
00:31:06
그러나 여러분들이 너무, 우리 여기 있는 사람 말고 지구인을 말하는 거야. 지구인들이 너무 사악해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언제든지 지구별은 예외 시켜버려. 나는 10억 년 후에 오기로 하고 가버려. 그러면 어느 날 잤는데, 여러분이 the God-man이 어디 가고 없다는 거야. 하늘궁에서 아무리 찾아도 내가 없네? 어디 갔을까? 밤 중에 몰래 타고서 가버려. 안 와. 내 무덤 만들려고 흔적을 찾아도 여러분이 못 찾아.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이별할 수 있다. 언제든지 이별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있을 때 잘하는 게 좋아요.
00:31:50
내가 362년 88일 있겠다니까 아주 느긋하게 나가. 안됩니다. 시간이 많이 않아요. 시간이, 인간들에게 우리가 100년을 준 거는 계속 반복하는 거지만, 그 100년이 길지는 않지만, 준비하다가 100년이 가버려. 그렇기 때문에 100년을 갖다가 1000년을 해줬으면 여러분 좋았겠지. 근데 이 지상에서 100년을 준 이유는 빨리빨리 심장 박동이 빨리빨리 뛰어야 되잖아. 그것도 한 사이클이야. 그래서 그걸 100년을 줬는데, 120년을 준 거야. 앞으로 120년까지는, 이제 모든 사람들이 수명이 한 120년은 되겠지? 알겠죠. 그 사이클로 다시 태어나고, 태어나고 하게 해놓은 것도 백궁에서 다 정해놓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창조니, 종말이니, 불교적인, 기독교적인 그런 용어들이 잘못됐다는 거 알겠죠.
00:32:55
창조라는 그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야. 영원 이전부터 있기 때문에 신의 수명이 있나? 그럼 신은 언제 태어나나? 누가 만드나? 그런 생각 자체가 없는 세계. 알겠죠. 그 세계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알겠죠. 그니까 내가 여러분 보면 이건 신부들은 신부들인데 답답한 신부들이야. 꾸지람 하다보면, 시간이 너무 잘 가.
사회자
00:33:29
네, 10억 년만에 영혼 이전부터 계셨던 the God-man께서 우리를 구하시러 이 지구에 오셨습니다. 창조도 종말도 없는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해주시는 the God-man이 우리 곁에 계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영상재생
00:34:04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God-man님
00:34:12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화면이야.
영상재생
00:34:25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오늘은 음펨바 효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동시에 냉동실에 넣었을 때, 많은 경우에 뜨거운 물이 더 먼저 어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은 2000년 이상 된 물리학계의 난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현상을 정확히 설명할 수 없었는데, 물의 응고 현상엔 다양한 변수가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화성에 드론을 띄우는 인류가, 고작 냉동실에서 뜨거운 물이 먼저 어는 이유를 아직도 못 찾았다는 게 아이러니한데요. IQ 100단위인 지구인들의 한계인 듯합니다. 무한대의 지식과 지혜를 갖고 계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시원한 답변이 궁금합니다.
칠판
Q. 뜨거운 물은 차가운 물보다 왜 더 빠르게 얼어 붙나요?
God-man님
00:35:13
잘 들으세요. 에너지가 적정선을 넘어서면 그 다음이 뭐예요? 차가운 거야. 저 산 고개를 넘어서면 내려가는 속도가 빨라, 안 빨라. 근데 중간에서 저걸 넘어가지고 반대편에 가려면 더 느리겠지? 그러니까 이미 적정선에 올라가 있는 거야. 그니까 여러분들이 분자 구조의 운동을 몰라서 그래. 알겠죠. 그게 최대점에 이르면 반대편에 가까워. 내려가는 속도가 더 빨라. 알겠죠. 저거는 지구의 물리학이야. 백궁의 물리학이 아니야. 지구의 과학자들이 벌써 파악하고 있는 거잖아. 저거는 그냥 아주 쉬운 거예요. 극과 극이 일치하죠? 뜨겁다는 건 차갑다는 데 가까이 가 있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옛날에 콜레라가 걸려서 얼굴이 벌건 사람은 어떡해야 된다고?
00:36:22
그 열을 내리기 위해서 찬 수건을 대면 곰보가 돼. 왜 그러죠? 왜 곰보가 될까? 열을 내렸는데, 콜레라균은 찬 걸 좋아해. 찬 걸 좋아하는 거야. 콜레라균 자체는 뜨거운 걸 좋아 안 해. 찬데서 더 번식이 빨리 되는 거야. 그래서 인체는 빨리 열을 올리는 메커니즘을 발동하는 거야. 왜 콜레라를 잡으려고. 열을 엄청 올렸단 말이야. 올려서 콜레라가 지금 기진맥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인간이 죽느냐, 콜레라가 죽느냐. 둘 중에 하나야. 그렇게 돼요. 그런데 엄마가 자기 애를 곰보되면 안 된다. 해서 차가운 물수건을 얼굴에 덮어. 그러면 그 물수건 있는 데로 콜레라 균이 다 모여. 몸에 전체 흩어졌던 게 일로 다 모여.
00:37:20
왜? 거기서 자기들 살 길이 열렸잖아. 찬 데가 있으니까. 몸이 펄펄 끓는 거야. 몸 전체가 콜레라균을 내쫓느라고 열을 올리고 있는 거야. 그런데 구세주가 나타났네. 얼굴에 찬 물수건을 계속 갖다 대네, 그러면 콜레라균은 어디로 다 모여? 얼굴에 다 모여. 곰보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이런 이치와 같은 거야. 알겠죠. 그래가지고 곰보가 돼요. 그러니까 콜레라균은 뜨거운 걸 싫어하니까 얼굴에다가 더 뜨거운 걸 갖다 대. 더 뜨거운 수건을, 몸보다 더 뜨거운 수건을 얼굴에 갖다 대야 콜레라균이 얼굴을 침범을 못 해요. 그래서 공부한 사람들은 콜레라 걸린 사람을 이불을 덮어 씌워. 더 덥게 해줘. 알겠죠. 그래 놓으면 곰보가 되나, 안 되나? 안 되고 콜레라 균이 죽어버려. 그럼 얼마 안 있어 애가 정상이 돼버려요. 그걸 교육을 시켰나? 안 시켰지. 그러니까 우리 옛날 선조들은 곰보를 많이 만들어냈어. 모르고 한 거야. 그러니까 열이 엄청 올랐다는 것은 인체 메커니즘이 방어를 위해서 올린 거야. 이 몸의 암도 마찬가지야. 40도가 되면 죽죠? 그러니까 암이 걸린 사람이 열이 난다. 그러면 그거 좋은 거야. 그런데 해열제를 가서 먹네. 애 감기 걸렸는데 해열제 먹으면 되나? 인체가 열을 올리는 메카니즘이 망가져 버려. 다음에 또 감기 걸리면 또 물질을 먹어야 돼. 인체가 자동 열을 못 올리는 거야. 메카니즘이 망가져 버리면 돼요? 그런 메카니즘과 비슷한 원리야. 알죠? 저거는 우리가 여기서 이야기할 이야기가 아니야. 과학자들이 이야기 할 이야기지. 여러분한테 해당이 되나? 안 되는 이야기야. 저런 거는 아예 질문에서 빼버려야 돼. 과학자들 여기가 무슨 카이스트의 교실이면 이야기할 필요가 있지.
사회자
00:39:36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God-man님
00:39:40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재밌지. 질문이 뭐 그래? 최선우 진인님 질문은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돼. 잘못 들으면 영원히 미궁으로 빠져요. 잘 들어요. 진인님이 설명할 때 표정부터 봐요. 얼마나 순수하다고 애기처럼 순수해요.
최선우 진인님
00:40:11
네, the God-man 군자는 남을 비판하거나 배타적이지 않고 같지는 않아도 서로 화합합니다. 신이 인간을 만든 목적은 기쁨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기뻐하고 서로 포용하는 군자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99%가 소인인 저희 인간들에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the God-man.
칠판
군자는 화이부동 주이불비라 하셨습니다. 하늘궁 천사들은 소인이 아닌 군자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세요.
God-man님
00:40:37
지금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거는 상당히 포괄적이에요. 맞죠. 이거 내가 어제 강의했죠? 화이부동. 그런데 화이부동이나 주이불비는 좋은 겁니다. 남을 비판하지 않고 안티 안 하는 거예요. 저걸 positive라 그래요. 긍정적으로 남을 바라보는 거죠. 저 positive을 만약에 다시 안티로 바꾸면 뭐가 되죠? negative가 되죠. negative는 동이불화예요. 동이불화. 같은 민족이면서 같은 식구면서 싸우는 거야. 동이불화. 그러니까 저기는 주이불비가 비불주가 되죠? 그 사람들은 비불주가 되니까 엄청 negative한 사람이죠. 그니까 허경영의 강연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고 긍정적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죠.
00:41:37
그건 여러분의 자유야. 근데 백궁가는 살 사람들은 전부 긍정적으로 보는 거야. 백궁 갈 자격이 아직 못 된 자들 눈에는 무조건 비판적으로 예수를 무조건 십자가에 달아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거야.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그 말도 걔네들은 듣기 싫은 거야. 그들은 구약 성경에 보면, 원수는 무조건 돌로 쳐 죽여야 돼. 그렇잖아요. 간음한 여자는 무조건 돌로 쳐 죽여야 된다고 돼 있어. 그런데 예수는 반대로 한단 말이야. 그래도 예수가 죽지 않으려고 말을 교묘하게 바리새인들 앞에서 말을 위장을 해.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저 여인을 돌로 치는 게 좋지 않겠냐.” 이렇게 위장을 해. 그럼 죄 없는 인간은 없어. 그러니까 못 치는 거야.
00:42:32
근데 예수가 직접적으로 “치지 마라. 간음한 여자 살려줘라.” 이랬다가는 맞아 죽는 거야. 예수가 돌에 맞아 죽을 판이야. 그게 예수가 시험에 들었던 거야. 그게. 그 유대인들이 예수를 지능적으로 시험에 넣으려고 했던 거야. 그 사건이. 알겠죠. “쟤가 분명히, 이 간음한 여자를 자기 앞에 던져놓으면 자기가 자기 무덤을 팔 거야.” 율법 학자들이 몰래 지켜보고 있는 거야. 오늘은 예수 제삿날이다. 이러고. 시켜서 간음한 여자를 딱 던지니까 예수가 빠져나가는 거야. 뭐라 그래? 간음한 여자는 때려 죽이는 게 율법인데, 그건 죄 없는 자들이 치는 거지, 죄 있는 자들이 무슨 돌멩이를 던지냐? 이러니까 전부 죄가 있는 자들이잖아. 그래서 못 던진 거야. 던지지 말라고 했으면 죽이는 거야. “저 놈, 간음한 여자를 죽이지 말라 그래? 여기가 이스라엘이야? 이 나쁜 놈. 죽여.” 여기는 유대인이야. 이래가지고 유대 율법에서 예수는 죽는데, 그걸 묘하게 피해요. 그게 예수의 첫 번째 시험이었어요. 그 시험을 이기긴 했지만, 이미 안티들이 바라보는 예수는 십자가까지 가야 직성이 풀려. 그래서 기독교가 하나가 문제가 있다면 창조가 있다는 거. 종말이 있다는 거. 이게 문제지, 그들의 사상이, 내가 크게 문제를 발견하지 않는데 내가 와서 일부 수정하는 겁니다. 이제 그들이 찾는 보혜사가 와 있다는 거야.
00:44:22
해서, 원효 대사가 이미 나를 예언해 놨고, 남사고가 예언해 놨고, 노스트라다무스가 몽고, 몽골리안 쪽에서 나온다고 그랬죠? 내가 몽고족이잖아. 거기에서 몸을 받아 온다. 그게 동방의 등불이다. 타고르가 이야기해놨고, 다 예언자들이 동방에서 뭐가 온다 이야기했죠. 근데 원효대사가 특이한 것은, 1300년 후에 온다. 내가 오는 그 해가. 남북 전쟁이 일어날 때 동족끼리 동족 상잔을 하는 그때 그 자가 온다. 그 시기가 두 사람이 이야기할 때 1300년 후야. 그 시기가 맞아. 또 그자는 열십자 이거 가지고 온다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 온다. 그 자 이름은 11획이어야 된다. 내가 11획이야. 11획은 심판자다. 심판자의 성씨는 11획이다. 쌍둥이 빌딩이 9월 11일 11시 11분에 폭파 됐잖아. 그거 마찬가지야. 111111이 맞춰져 있죠?
00:45:24
그러니까 이건 심판자야. 나와 있었잖아요. 다 여기에 이 사람들이 (원효결서 사진)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이렇게 돼 있죠? 원효결서야.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이건 원효대사가 문무왕하고 이야기 하는 거야.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에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일본을 말하는 거야. 민족의 방랑, 민족 유리의 대수난을 거쳐 남북 중분, 남북이 둘로 쪼개진다 이 말이야.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천세계에 올 것이다. 그때 내가 온다는 거야. 그 바로 중분의 시기에 오는 거야.
00:46:15
알겠죠. 후천세계가 나중에 열리려면 내가 와야지. 그때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얘들이,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3일 동안 독대할 때 한 말이잖아. 이게 원효결서야. 거기 보면 God-man이 온다. 나와 있죠? 그리고 좀 더 들어가면 앙골모가 나오죠? 그건 누가 했어? 노스트라다무스. 전세계 예언가들이 허경영의 등장을 11획으로 온다. 그 사람은 십자가를 가운데 가지고 있다. 십자가 위에서 온 사람이다. 그거 누구야? 나죠. 그래서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안 맞는 게 없다는 거야. 대순진리에서 한 30가지가 내가 거기 있는 미래에 온다는 자에 일치한다는 거예요.
00:47:10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가는데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로 올라오나? 그러니까 서울 ‘경’ 자가 가운데 들어간다. 이게 법이라는 거야. 왜? 서울에서 태어나야 그 자가 법을 설파한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서울에서 났다. 그래서 대순진리를 보면 ‘경’ 자가 붙은 사람이 많아. 그걸 닮아서 ‘경’ 자를 애들한테 붙여. 사실 그들은 아닌데, 그런 게 많아요. 경석이, 경모, 경민이, 경철이 살면서 높은 사람들의 자제들 이름에 ‘경’ 자를 많이 넣었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11가지를 아무리 모방 해봐야 ‘허’씨는 아니잖아. 또 편안할 ‘영’자가 아니잖아. 또 마방진에 나와, 안 나와? 대순진리에 가면 허경영이고 천주교에 가면 또 허경영이고 다 가보면 전부 나야. 그런데 나한테 안티해가지고 득이 있겠어? 다시 돌아오면 돼요. 돌아오면 우리는 그들을 받아줘요 알겠죠.
00:48:14
우리는 안티들이 순간적으로 잘 못 생각하는 건 용서하지만, 그들이 백궁에 갈 일이 없는 사람이면 영원히 안티가 될 것이고, 갈 사람이 잠시 잘못된 거는 돌아오면 돼요. 그런데 이 시기는 계속 주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1개월 남았다고 보면 되겠지? 오늘 며칠이야? 내 생일이 앞으로 며칠 남았지? 열흘 남았지? 생일이 자주도 온다.
사회자
00:48:57
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대리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네, 이정진님 질문입니다.
God-man님
00:49:09
우리 질문한 거 내가 답을 다 했나? 뭐 이야기 그 정도면 답이 되나? 그 정도로 하고, 질문도 아리송 하니까 우리도 아리송 한다. 오늘. 그런데 우리 진인님은 영 내가 말하는 게 지금 성에 차질 않아. 내가 답을 해준다는 게 또 문제를 만들어줬어. 이게 대사들의 질문 문답이야. 높은 사람들은 문제를 풀어달라고 물어보면 더 어려운 걸 물어봐버려. Q 마크가 더 많이 생겨버렸지?
사회자
00:49:56
네, 알겠습니다. 다음 이정진님 본태양이신 본좌 the God-man!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된 별들에서는 종교나 신앙이 어떤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초과학의 수준에 이르른 별들, 그리하여 창조주를 널리 인식한 높은 영적수준의 별들이 있는지요.
God-man님
00:50:07
지구와 똑같은 변천사를 거쳐요. 종교를 만듭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어떻게 만드냐면, 이 종교를 똑같이 만드는데, 종교를 만들어내는데, 실제는 종교와 철학인데, 종교는 더 낮은 단계야. 철학보다. 그니까 인간들이 종교 단계를 거쳐야 철학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거야. 알겠죠. 철학은 여러분들 그냥 철학 하니까 간단한 걸로 보지만, 종교 단계는 좀 더 우리 국민이 학벌이 없을 때 종교가 발달 돼. 그걸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죠? 학벌이 높아지면 종교를 벗어나. 사람들이. 아시겠죠. 지성에서 영성으로 책을 쓴 사람이 누구죠? 이어령 박사가 우리나라가 지성의 최고봉이라고도 말해. 그 사람이 종교에 갔나? 안 갔죠? 자기 딸이 암이 걸려서 죽게 되니까. 그때 딸이 부탁해서 영성으로 들어갔지? 종교를 가지게 됐죠? 그럼 그 사람들은 뭐야? 철학에 빠져있는 사람.
칠판
宗敎 哲學
00:51:59
철학이면 다 해결이 된다고 보는 거야. 그게 바른 생각이야. 그 자가 마지막에 영성으로 갔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승화했다고 보지? 종교를 갔으니까. 그러나 이 종교를 믿을 때는 우리가 가장 못할 때, 공부를, 학벌이 낮았을 때 종교가 번성했던 거야. 그러니까 신앙 조사를 해보면, 생활이 낮은 사람들이 믿음이 더 강했어. 보리죽도 잘 못 먹는 사람들이. 더 강했죠? 그러니까 종교가 언제 번성하냐면, 우리 국민이 글자를 모를 때 제일 번성했어. 우리 국민이 문맹률이 90% 됐을 때 우리나라가 종교가 굉장히 번성했어요. 맞죠. 그러니까 우리 때만 해도 엄마 아버지가 편지를 못 썼어. 자식 보고 “너희 오빠한테 편지 하나만 군대에다가 써라. 내가 불러줄게 적어라.” 그러면 자기 자식들이, 우리 또래지. 우리들이 받아 적어서 편지를 보내줬어 군대에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한글을 잘 못 썼어. 이런 문맹률이 높을 때 종교율이 높았어요. 이게 뭐냐? 우리가 점점 공부를 많이 하고 핸드폰이 있고 지식적 수준이 높아지니까 종교를 벗어나는 거예요.
00:53:34
이제 이해 가죠. 철학은 더 발전이 돼. 철학은 더, 인문학은 더 인기가 좋아. 지금을 다른 말로 하면 인문학 시대야. 종교에서 인문학, 철학으로 가고 있는 거야. 지금. 발전 돼가고 있지. 그러면 나는 종교에 있나? 초종교야. 종교를 벗어나. 애초부터 종교가 아니란 말이야. 뭐 창조니 이런 게 존재하나? 존재하질 않아. 뭐 종말이니 이런 거 존재하지를 않아. 알겠죠. 우주 자체가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이 종교라는 것이 얼마나 낮은 단계의 것이냐?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00:54:46
서양 사람들이 종교가 상당히 발달 돼 있었죠? 나 중심이고, 우리는 우리 중심이죠? 그래서 우리는 집단주의라고 그랬죠? 이 사람들은 뭐야? 개인주의야. 이 사람들은 글자 그대로 개인주의야. 개인주의죠?
칠판
宗敎 哲學
나
個人主義
우리
집단주의
集
00:55:10
이 얘기는 우리는 집단주의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단체가 뛰는 거야. 집단. 알겠죠. 우리는 집단주의인데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 유명한 철학자들이, 이런 사람들, 유명한 철학자들, 소크라테스도 마찬가지야. 이 자들을 너무 존경하다 보니까, 어디로 내려왔어? 이게 종교로. 관우, 장비가 원체 유명하니까 이게 무당, 신으로 둔갑해서 종교가 되는 거야. 그렇게 사람을 많이 죽인 장군을 신으로 모시고 있잖아. 이게 종교는 어디에서 오냐면, 사람이 원체 뛰어나면 인격이 높으면 그걸 종교로 가져가버려. 그런 시절에 종교가 발달 된거야.
00:56:11
그래서 서양은 개인주의. 그러니까 ‘나’가 있으니까 뭘 찾아야 돼? 행복을 찾아야 돼. 그러니까 사랑을 찾아야 돼. 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부자 중심인데 여기는 뭐야? 부부 중심이죠? 부부 중심은 이게 뭐가 돼요. 부부 중심은 사랑이야. 부자 중심은 뭐야? 효나 의잖아. 그러니까 결국 효와 의가 뭘로 바뀌냐면 이걸로 바뀌어버려. 의로.
00:57:01
이게 효도, 제사 이런 걸로 바뀌죠? 그러니까 효와 의가 결국 ‘의’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상하(집단주의). 이거는 뭐예요? 수평(개인주의). 이 개념이야. 그래서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 때문에 마누라, 남편 죽으면 바로 재혼을 하고 우리는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고 그랬죠? 우리는 이렇게 수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종교와 종교는 원체 낮은 단계인데, 아직도 인간들이 종교를 믿고 있다는 그 자체가 참 놀라운 거야. 알겠죠. 이제 눈으로 보여주는 나는 미친놈이라 그러고,
칠판
宗敎 哲學
나
個人主義
행복
사랑
夫婦
수평
우리
집단주의
集
父子
孝義=儀
상하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00:57:54
내가 먼 시간을 이제 질러서 여러분한테 진짜를 보여주고 있는 거야. 내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저거를 길게 이야기해 줄 수가 없어요.
사회자
00:58:16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장정욱님 질문입니다. 백궁은 모든 데이터가 모여 있는 우주 클라우드라 생각이 듭니다. 백궁에는 인간은 모든 생활의 데이터가 다 있고, 백궁은 모르는 게 없다고 하셨는데, 우리의 사생활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해야 되나요? 사생활이라는 게 없다고 생각해야 되나요? 사생활이라는 건 우리 인간의 착각인가요?
God-man님
00:58:40
백궁은 전부 사생활이 보장 돼요. 사생활이. 자기가 원하는 사생활을 다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백궁에는 여러분의 세계가 하나만, 지금은 여기는 자기가 하는 생활이 하나가 딱 있잖아. 백궁은 한 사람이 수백 개 생애를 가지고 있어요. 그 생애를 자꾸 새끼를 달 수가 있어. 오늘은 다른 걸 하다가 내일은 딴 사람이 돼서 딴 걸 할 수 있고 다양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백궁은 조선 시대처럼 살기를 원하면 또 조선시대 자기를 또 만들어요. 또 거기로 들어가면 그 사이클에서 살아. 재미있어. 그러니까 백궁 이야기는 여러분한테 아무리 이야기해도 여러분은 이해할 수가 없어. 그렇게 행복해. 뭐든지 자기 원하는 걸 할 수가 있어. 예를 들어서, 2000년 전에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보고 싶다면 가장 가까운 기억나는 어머니를 만날 수가 있어. 그 사람을 만나면 그때 생각이 나. 그때로
00:59:44
돌아가 뇌가. 그럼 그때 엄마하고 지내던 게 전부 생각이 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과 살 수가 있어.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이게 불가능 같지? 이거는 지구에서 여러분이 너무 한정 돼 있어서 그래. 지구 감옥에 있어서 그런데, 나가 보면 이게 무한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야.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트럼프를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하는 거랑 똑같아. 그게 가능하지 않은 일이야. 누가 보면.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묫자리가 3000개, 몇천 개가 다 명당이 되는데 가짜인 줄 사진 찍어오는 것 때문에 알게 됐어. 여러분이. 진짜야.
01:00:27
그거를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있을 수 없어.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그쵸? 근데 무슨 장난하는 거 같아. 이래버리면 축복이 들어가버려. 사람들은 “당신은 사람들한테 돈이나 갈취하냐?” 갈취하는 게 아니야. 그 돈은 당신들을 위해서 무료급식 하고, 당신들이 앞으로 있을 보금자리, 여기 우리의 장소를 만들고 여기서 우리가 세계를 움직여야 될 거 아니야. 백궁 갈 준비를 하는 곳이야. 알겠죠.
01:01:01
여기는 천만 명을 보내기 위해서 준비하는 장소야. 거기에 우리가 조금 투자하는 거지. 누가 그 돈 가지고 내가 술 먹어, 내가 뭐 놀러 다니는 사람이야, 커피 한 잔 먹어봤어, 나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돈이 얼마든지 있어도 44년간 무료급식 하고 봉사했지. 나 잘 먹고 잘 산 적 없어.
01:01:25
나한테 남은 재산은 저 18만 원짜리 냉장고 밖에 없어요. 차는 렌트고. 그러니까 나보고 그런 소리하면 안 돼. 그러니까 국가는 그냥 무조건 세금을 강제로 가져가지만 나는 여러분 없는 사람 그냥 와도 되잖아. 축복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면 돼. 의중없는 사람 내가 봐줘 또. 넣어주는 경우도 많잖아. 그래서 나는 수금하는 사람 아니야. 나를 오해하면 안 돼. 알았죠. 단, 여러분들이 국회의원 선거에 돈 나가고, 고생하고, 대통령 선거 때 고생했어. 각자 빚져서. 그거는 그만한 영광이 돌아가.
01:02:09
그거 여러분 홀딱 먹고 날려버리지 말어. 그 영광은 백궁에서 보관하고 있어. 그거 씨알까지 싹 먹어 치울래? 백궁 가면 다 준비 돼 있잖아. 그러니까 그 공로는 어디로 안 가. 그거 여러분한테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봐야 별 거 아냐. 다 날려버려. 알겠죠. 그거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는 거야.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그거 남는 걸로 우리는 무료급식 해버려. 그래서 내가 무료급식 가서 내가 23일 날은 아침 11시에 가서 내가 직접 배송해. 그 날은 우리 촬영 팀도 가서 촬영하고 그래요. 왜? 자꾸 그 영상을 달라는 사람들이 많아. 우리도 한 번씩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리고 나도 좀 한 번 나눠줘 보게. 알겠죠.
사회자
01:03:08
God-man님, 백궁에서 우리의 모든 데이터가 백궁에 다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사는 지구인들의 사생활이라는 게 백궁에서 바라볼 때 없다고 생각해야 되는지,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지 이걸 물어보신 것 같습니다.
God-man님
01:03:23
사생활은 여기나 백궁이나 다 있어요. 거기는 자유가 무한대고 여기는 자유가 제한이 되어있어.
사회자
01:03:31
아니,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백궁으로 다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백궁에서 알고 있기 때문에…
God-man님
01:03:43
여기는, 여러분들의 생활은 일거수일투족을 백궁에서 다 보고 있잖아. 말 한마디 하는 것까지 다 나오잖아. 남편한테 반말 한 번만 해, 시비만 걸어도 천사 나가잖아. 이런 천사를 준 사람이 있나? 없어요. 뭐 통장 비밀번호 알아주는 천사 있나? 내가 처음으로 주는 거야. 그런데 내가 가짜일까? 여기 어떤 통장 비밀번호 잊어버린 할머니 내가 가르쳐줘서 돈 찾았어. 가짜 아니잖아. 그것이 인간은 불가능하다는 거야. 아무리 컴퓨터가 있어도. God-man이면 여러분들이 부정할 만한 게 하나도 없어. 그런데 백궁에 가면 이런 영적의 인식 수준이 여기 수준하고는 비교가 안 돼요. 알았죠. 그니까 질문하는 요지가 뭐야? (사회자)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백궁에 다 있는데, (God-man님) 올라가는데, 백궁에서는 일거수일투족 체크하지 않습니다. 거기에서는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그렇게 체크하지 않아. 알겠죠.
01:04:47
다른 방법이 거기 가면 적용 돼. 여기처럼 여러분의 생활을 일일이 백궁해서 보고 있는 게 아니야. 알았죠. 그니까 여기는 제한된 자유. 백궁은 완전한 자유. 거기는 완전한 자유인이야. 여기는 제한된 자유인이야. 뭐냐? 다른 말로 바꾸면 제약을 받아. 알겠죠. 그게 뭐야? 여기는 도덕, 윤리, 도의, 양심, 이런 데 제약을 받는 거야. 여기는. 알겠죠. 그걸 벗어난 자가 원효대사였어. 뭐 도덕이니, 윤리니, 양심이니 이런 걸 벗어나서 그냥 공주 꼬셔가지고 가서 애 낳고 절에 가서 도망가고 숨어 있고 막 이러잖아. 일체 그런 것이 양심이나, 도의나, 도덕의 어떤 제한을 받지 않는 도인도 될 수 있지만, 이 지상에서는 대부분 여기에 제한을 받아. 그건 몇몇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다 제한을 받는데 백궁은 그렇지 않아요. 일체 제한하는 사람도 없고, 제한하지를 않아.
사회자
01:05:51
네, 잘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인천에 이민호님 소원석에 소원을 한 개만 빌어야 하나요? 아니면 몇 개까지 빌어도 되나요?
God-man님
01:06:01
여러 개 빌어도 괜찮아요. 여러 개 빌어도 소원석에는 내가 있다고 보면 돼요. 소원석에 내가 있다고 보면 돼. 누군가 내 사진도 붙여놨을 거야. 그 안쪽에. 내가 있다고 보면 돼요. 여러분 소원이 많은 사람은 여러 개 부탁해. 둘째 딸은 다리가 좀, 키가 작아. 그러면 “우리 둘째 딸이 초등학생인데 키가 좀 몇 센치까지 좀 크게 해 주세요.” 하고 큰 아들 거는 못하나? 소원석에 온 김에 큰 아들 것도 하고, 둘째 딸 것도 하고, 어머니 문제, 몸 아픈 것도 하고, 소원을 갖다가 한 스무개 예약해도 돼.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아니 손가락 10개 중에 안 아픈 게 있나? 아프면 다 아파요. 그러니까 다 이야기해서 소원을 털어놔야 돼. 알겠죠.
01:07:02
이것이 소원을 들어주는 경로를 여러분이 알 수가 없잖아.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세계야. 그 소원석과 내가 백궁과 안테나가 있겠죠? 그건 여러분들이 가르쳐줘도 몰라. 엄청 무시무시한 겁니다. 그래서 어떤 돌도 떨어지만 소원석은 안 떨어지죠? 소원석은 특징이 소원석을 크레인에 우리가 가져왔죠. 설치했죠. 한 몇 달, 한 달인가 비가 안 왔을 때야. 소원석을 인간이 만졌다 해서 갑자기 소나기가 오는데, 소나기가 한 방향으로 오는 게 아니라, 이리 때리다가, 저리 때리다가 돌멩이를 완전히 씻어버리는 거야. 짤막한 시간에. 갑자기 맑은 날에 소나기가 내려가지고 소원석을 싹 닦아버리는 거야. 그 밧줄로 묶고 막 만지고 했다. 이거지. 그걸 물로 다 씻어버려. 딱 씻더니, 스톱. 딱 되는 거야. 이해 가죠? 어마어마한 겁니다.
01:08:04
건드렸다 이거지. 우리가 만졌다 이거야. 그 날 갑자기 소나기 온 거 알죠? 소원석 하기 전에 비가 생전 안 왔는데, 갑자기 소원석을 설치한 그 날 설치 다 해놓고 나니까 소나기가 한바탕 와장창 하더니 그냥 비바람이 치더니, 소원석을 이리저리 씻어버리는 거예요. 딱 씻고 나더니, 비가 딱 멈춰버려. 그거 다 기억하죠? 이게 일반 소원석이 일반이 아닙니다. 일반 돌이 아닙니다.
사회자
01:08:34
네, 소원석에 여러 개의 소원을 빌어도 된다니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이현동님 질문입니다.
God-man님
01:08:42
자식이 열 명이면 10명을 빌어도 괜찮아요. 소원이 다 달라도 돼. 본인이 빌어놓고 다 잊어버려도 돼. 알겠죠. 적어 넣어도 되고, 적어 넣으면 나중에 기록에 남아. 안 적어 넣으면 그냥 본인만 알고 있으면 되는 거. 백궁에서는 알고 있는 거예요. 또 질문.
사회자
01:09:06
네,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님 백궁에서 온 비행 접시는 내부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요? 혹시 영국 드라마인 닥터 후 타디스(타임머신)처럼 내부가 넓은 모습인가요.
God-man님
01:09:18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세계의 비행 접시가 아닙니다. 아니겠죠. 내부가 고정 돼 있을까, 움직일까? 살아있어요. 내부가 살아있단 말이야. 우리 인체처럼. 알겠죠. 그래서 바위 위에 내릴 때는 바위로 바뀌어버려. 비행접시가. 그러니까 나무에 내릴 때는 나무로 보여. 알겠죠. 그니까 자율적으로 움직이죠? 그러니까 살아있는 세포란 말이야. 이것이 행성 간 이동하는 비행 접시야. 알겠죠. 차원 이동 비행 접시 말하는 거예요. 내가 가는 백궁은 차원 이동의 모든 교통수단이 차원 이동 비행접시의 내부와 똑같아.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앉아 있다가 눕는다 그러면 침대가 돼버려. 앉으면 의자가 돼버려. 자동이죠. 자동. 우리는 침대 따로 의자 따로야. 달라 안 달라. 그러니까 내부가 전부 의식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야. 이건 이렇게 돼라 그러면 그렇게 돼버려 가구가. 다 바뀌는 이런 물질이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너무 불편한 게 많아.
화자 1
01:10:37
고정된 실체는 존재하지가 않아. 변화가 무쌍해. 그리고 이 세포가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려. 그리고 그렇게 바뀌어. 카멜레온이 위험한 게 있으면 색깔을 싹 바꿔. 자동으로. 그거와 같단 말이야. 착착.
사회자
01:10:59
네, 다음 질문입니다. 중랑구 조은희님 구천에 떠도는 혼령들 중 빙의치 않고 떠돌 때, 그들의 의식은 인간의 시간과 같나요? 의식이 있다면 매 순간이 있는지요? 또한 그들의 존재를 정의할 때 에너지? 파장? 입자? 등 어떤 형태로 존재하나요?
God-man님
01:11:16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을 논하는 이 자체가 어리석은 거예요. 알겠죠. 우리가 옛날에 시계를 만들었나? 안 만들었죠. 그러니까 옛날에 시간이 없었어요. 근데 이 시간이란 개념은 우리가 만들어 놓고 몇 시야, 몇 시야 이렇게 된 거야. 알겠죠. 원래 시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 귀신들이 시계 보고 있을까? 지금 말이죠. 여러분들이 이렇게 살아있을 때와 귀신이 됐을 때는 시간 개념이 달라져. 아시겠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은 인간이 법적으로 약속해 놓은 시간이야. 미국에 가니까 무슨 시간이 있죠? 한 시간 업그레이드하는 거 써머 타임 있죠. 써머 타임을 해제해버리면 시간이 또 바뀌어. 그러니까 이거는 약속의 시간이야. 우리가 약속해 놓은 것이지. 시간은 존재하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군다나 백궁에서는 이런 시간이 존재하지 않고 백궁에서 하는 타임이 있어. 알겠죠. 인간의 시계가 아니죠? 그러면 이 신의 시간이 뭐라 그랬어요. 카이로스가 있다고 그러죠? 카이로스가 적용되는 시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 귀신들은 시간의 생각이 존재하지 않아. 자기가 죽은 지가 얼마 됐는지도 몰라. 알겠죠.
01:12:44
그래서 실제 귀신이 떠돌아다녀. 귀신이. 이 공간에는. 근데 여기는 귀신이 없어요. 바깥에 가면 귀신이 있는데, 이 귀신들은 몸을 받지 못한 거야.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말하지만, 인간이 죽어서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제일 힘든 게 몸을 받기 어려워. 그게 특징이야. 몸을 주지를 않아 백궁에서. 그 뭐야? 영혼만 떠도는 거야. 그게 이제 귀신이 되는 거야. 그다음 몸을 받았는데, 가장 지저분한 몸을, 그거라도 받으면 그건 행운아야. 뱀이 된다거나, 살아서 입으로 남을 많이 괴롭히고 이런 사람은 뱀이 되겠죠? 손으로 남 많이 해코지하고 이런 사람들은 손으로 큰 죄를 진 사람은 손발이 없고 눈도 없고 이런 뱀으로 태어나겠지? 근데 뱀보다 더 죄를 지은 사람은 얼굴 낯짝이 없어. 면목 없는 짓을 많이하면 면목이 있나, 없나? 면목이 없이 태어나서 지렁이로 오겠죠.
01:13:43
그러면 그런 걸로 태어나서 인생을, 시간을 많이 반복하게 되니까. 그 백지장 한 장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기간을 보내야 돼. 그 사람들 시계 있나? 지렁이가? 없어요. 영원히 자기는 지렁이로 있는 줄 알아. 또 조금 지나면 뱀이 됐다가, 뱀이 조금 지나면 또 점점 올라가겠죠? 그러다가 인간의 몸을 받는 거는 하늘의 별따기야. 알겠죠. 인간의 몸을 받는 것도 또 여자로 태어나는 거, 남자로 태어나는 게 더 어렵죠? 동물보다는 여자로 태어나기가 더 어렵겠죠? 그러니까 이게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도 끝이 없는 단계가 오겠죠? 그게 백궁이야. 여러분이 몸을 받았다는 건 그 중간 단계야. 알겠죠. 이제 백궁이 다 돼가는 거지. 이제 인간의 몸을 받았단 말이야.
01:14:38
근데 여자의 몸을 받았다. 그것도 남자의 몸을 또 받아야 돼. 남자의 몸을 받았는데 허경영이랑 만나는 건 아예 불가능한 상태야. 뭐 스님 만나거나 목사님 만나는 건 좀 쉽겠지. 허경영 만나는 건 여러 관문을 통과해야 돼. 왜? 제일 먼저 사람이 사기꾼으로 보이니까. 거짓말쟁이로 보이니까. 교회는 끌려갈 수 있지만, 허경영한테 온다는 건 쉬운 게 아니야. 유튜브를 봐야 돼. 그리고 지식이 있어야 돼. 접근할 수 있어야 되고. 그니까 허경영을 보고 이해하고, 예수 당시 예수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물었어요. 제일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아예 보려고 하지 않아. 예수를 근데 전부 초등학교 안 간 사람 12명이 따라다녀. 그게 예수의 제자야.
사회자
01:15:29
그러면은 그 혼령들은 에너지, 파장, 입자 등 어떤 형태라고 말해야 되는지요?
God-man님
01:15:42
에너지 파장 입자는 여러분들이 과학적으로 나와 있죠? 미립자 이런 거는 나중에 점점 들어가면 굉장히 작아지죠? 소립자나 미립자 그 파동은 입자 모양이 있는 게 아닙니다. 파동입니다. 그래서 우리 눈에 전기를 이렇게 후레쉬를 비추면 빛이 나가죠? 그게 에너지의 모양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 빛이 나오죠? 저게 에너지 모양이야. 저건 형광 물질이 있어서 저래요. 후레쉬는 형광 물질이 없어. 그냥 빛이 나가죠? 저 밖에 태양 보이죠. 에너지의 모양이에요. 파동의 모양입니다. 에너지는 다른 말로 바꾸면 파동이야. 그래서 우리 심장이 팔딱팔딱 뛰죠? 이 자체가 에너지야. 그럼 심장이 뛰게 하는 에너지는 또 어디서 나와요? 동방 결절에서 나오죠. 동방 결절에서 뭘 해줘 스파크를 시켜줘. 스파크를. 그럼 동방결절은 뭐의 영향을 받아요? 암흑 에너지의 영향을 받죠? 그러면 암흑에너지의 영향 없이는 동방 결절은 전파를 발사할 수가 없어. 우리가 뭐와 똑같냐면 이 마이크에 쇠가 있죠? 그러면 이 쇠에 수소가 있죠?
01:17:02
이 수소 안에 전자 있어 없어? 그 전자가 8개가 있어. 그래서 이게 딱딱한 거예요. 근데 그 전자가 지금 돌고 있죠? 8개가 돌고 있겠죠? 그 8개가 왜 도느냐? 암흑 에너지 때문에. 그 에너지만큼은 우리가 준 거야. 배터리 충전하는 게 아니야. 단 여기서 말하는 거 이거는 전파가, 전기가 있어야 돼. 근데 얘들 물질이 서로 얽혀 있는 거는 암흑 에너지가 여기에 계속 투입되고 있으니까. 전자가 이동하는 거야. 전자가 무슨 힘으로 돌아? 암흑에너지로 돌죠?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백궁에서 지구의 전자 이동을 전부 스탑해버리면 지구의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어요. 전부가 없어져버려. 먼지로 돌아가.
01:17:53
에너지 파동으로 돌아가버려. 그러니가 지구가 있던 자리에 아무것도 없어. 빛만 번쩍할 뿐이야. 만약에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탁 터졌잖아. 번쩍했는데 모든 게 잿더미로 변해버려요. 잿더미로 바뀌어버려. 분해가 돼버리는 거야. 분해가. 지구를 잿더미 만들려면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말로 그냥 이래 버리면 지구가 분해가 돼버려. 전자 활동이 중지되면 몸도 없어지고, 머리카락도 없고, 마이크도 없고 다 없어져버려 이게. 전부 전자 활동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사회자
01:18:31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로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희정님께서 체험 사례를 발표하겠다고 하십니다. 네, 나오셔서 발표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김희정 대천사님
01:19:00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하늘궁에 늦게 합류한 대천사 김희정입니다. 2022년 임인년은 제게는 처음 열렬히 대통령 선거 운동을 하게 해주었던 뜻깊은 한 해였고, 또 단지 우리나라의 최첨단 우주적 모임에서 끝나지 않을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초종교 하늘궁에 깊이 발 담게 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반 평생 동안 언제나 내 생각은 비현실적인 이 삶이 다일리 없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하던 앞에 주어진 일상을 살면서도, 이상과 현실이 일치하는 ‘이상향’을 꿈꾸면서 살았는데, 찾던 곳이 바로 여기에 숨어 있었음을 깨달았을 때 그 무엇도 부럽지 않았었답니다. 그리고 그 주 이유는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 덕분이었고, 인간들이 지겹게 80억 년을 살아왔어도 처음 겪어보는 우주의 단 한 분이신 창조자를 눈 앞에서 마음만 먹으면 뵐 수 있다는 엄연한 사실이 매번 생시임을 깜짝깜짝 놀라며 체험하고 있지요. the God-man이 아니시라면 건강히 악화일로만 걸어서 삶을 포기해야 했던 저로서는 오래 겪었던 일들이 다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외국에서 4년 동안 열심히 허경영 강연과 토막토막 영상 컷을 쭉 보면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하나님 아버지, 창조주, 지구의 후반부를 책임지시려고 오시는 완전한 지혜자, 정역 시대를 열 분, 이기심과 무분별한 개발로 초래된 환경 재앙을 막고, 지구 환경을 바로잡으며 무차별, 무국경, 무전쟁을 핵심으로 세계통일을 이룰 분, 상극을 끝내고 상생과 화합의 화이부동 세계를 구현하려고 오시는 분인데, 용안이나 한 번 뵙고 죽어야겠다고 생각하고 2021년 8월 27일에 처음 저 돌고개를 넘어서 초종교 하늘궁에 들어섰던 게 15개월이 넘었고, 개인적으로는 믿어지지 않는 일로 온통 묶인 종합 선물 세트 같은 15개월이 되었었지요. the God-man의 강탄일도 맞이해서 축하 파티도 해봤고요.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 번 김희정의 간증을 결산하려고 합니다. 2021년 8월 27일 첫 방문 때 허경 영 the God-man께서 저에게 “풍이 깨끗이 나아라.” 이 한마디로 지금까지 차곡차곡 믿어지지 않는 속도로 죽음의 병이 지금 보시다시피 거의 90%가 나왔다. 난 지금까지도 이게 생시인가 싶은 일들의 연속이다. 그의 말에는 꼭 이루어지는 권능이 계셔서 틀림이 없이 결과가 말씀대로 나타나게 하신다. 그 첫날에도 말씀이 끝나자 설마 하면서 내 몸을 일으켜 보자 뒤에서 누군가가 히프를 위에서 쓱 들어서 올리는 것처럼 바짝 엉덩이가 저절로 들어 올라갔고 그런 현상은 오늘도 마찬가지이다. 내 엉덩이를 들어 올려주시는 전담 천사님이 몇 분 계시는 거 같았다. 신기하게도 말이다. 그러니까 치유 중에 명현현상이 일어나서 자칫 빠꾸 하는 거 같다가도, 히프 올려주시는 전담 천사님의 존재로 매번 또 용기내어 앞으로 앞으로 전진만 했었고, 그럴 때마다 the God-man께서 그다음 단계에 무슨 일이 오게 될지 미리 감지하시는 것 같았다. 그러니까 1년 반 전 오른쪽은 신경이 5% 밖에 안 남아 있었고, 왼쪽도 나쁜 오른쪽을 따라가서 많이 잡아도 50 60%의 신경이 겨우 감지 되었었건만, 지금 현재 내 신경은 왼쪽은 진작에 100% 다 돌아왔었고, 오른쪽은 발바닥까지 90%가 다 돌아왔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서는 무엇이냐는 말이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정말 감사드립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초종교 하늘궁을 위해서는 제 목숨도 아깝지 않답니다. 꼭 보답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0개 하트 하트 하트 10개 이렇게 감사합니다.
God-man님
01:23:43
우리 저 김희정. 자세하게 썼죠? 옛날에는 몸이 아주 형편 없었어. 그 옆에 관을 지고 다니는 사람 같았어. 근데 지금은 무거우니까 내려놨나 봐. 우리는 그런 일이 또 상당히 많죠? 우리의 국제센터 안에 치유 센터, 앞으로 체험관 만들죠? 거기에는 이제 저런 사례들이 다 될 거고, 또 하늘궁 책자 만들고 있죠? 거기에 하늘궁 책자의 지도 한 번 띄워봐. 하늘궁 지도 최근에 만들어 놓은 거 올렸나? 올려줘야지. 우리가 볼 때 한번 봐야 되잖아. 여기다 띄워서.
사회자
01:24:41
네, 다음 체험 사례로 넘어갈게요. (God-man님) 어 그거 준비해. (사회자) 네, 시간이 많지 않아서요.
영상재생
01:24:55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끄러워 익명으로 하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최근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평생 해오던 일을 접고 새로운 직장을 구해 일을 시작했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하는 육체노동으로 하루종일 서서 하는 일을 하다보니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몸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었지요.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몸에 무리가 왔고 앉아도 불편하고 서 있기도 불편한 상태가 되어 증상을 검색해보니 ‘치루’라는 증상이었고, 단계도 수술이 필요한 3단계였습니다. 먹고 살려고 직장 다니다. 수술까지 하게 되는구나. 싶어 앞이 캄캄해서 증상을 조금이나마 완화시킬 수 있다는 기구까지 주문을 했습니다. 차마 부끄러워 the God-man께는 말씀을 못 드리고 백궁소원석에 가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God-man님 제 똥꼬 수술 안 하게 해주세요 허경영” 기도 후 이상하게 증상이 조금씩 좋아지더니, 주문한 기구가 택배로 왔는데도 아예 풀어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같은 증상은 더 이상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제 평생 고질병이던 알레르기 비염도 the God-man 알현 후 코가 뻥 뚫려 코로 숨을 쉴 수가 있습니다. 제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제가 갈 길을 인도하시는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경애합니다 허경영
God-man님
01:27:00
남의 먹을 걸 많이 뺏어 먹으면 저런 병이 올 수가 있어요. 알죠? 그러니까 남의 것을 항상 남이 먹게 하고 자기가 적게 먹어야 이 대장, 소장, 위장병이 없어져요. 그러면 이게 뭐 때문에 병이 왔냐? 꼭 거기 대가를 돌려주는 게 병이거든. 그니까 남이 좀 잘 먹게 하고 자기는 좀 적게 먹을 연구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몸에 병이 없는데 남의 걸 뺏어 먹었다. 그럼 그거는 반드시 대장에 암이 오거나 반드시 직장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01:27:41
이게 지금 하늘궁, 이걸 옆으로 확대해 봐야지. 눌린 거 같은데, 옆으로 이게 다 확대한 건가 최대한? 이게 우리 본관 건물이죠. 본관 건물인데 우리 강의하고 있는 지금 방은 어느 거야? 우리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방은 이거야. 상당히 크네. 하하. 상당히 작죠. 여러분들이 하늘궁 지도를 보면 이게 내가 지금 현재 있는 방이야. 우리 강의실이야. 작죠? 여기에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와서 이걸(본관) 지금 지어야 되죠?
01:28:47
그러니까 우리가 이 터가 되게 넓어. 보기보다. 우리 전체 섹터를 볼 때는 내가 여기 있잖아(하늘궁 별관). 여기에 뭐가 빠졌냐면, 여기에 헬로우가 빠졌네. 올려봐 이쪽으로 옮겨봐. 여기 헬로우네. 여기 헬로우 나왔지? 헬로우 모텔이 나왔지? 그니까 이게 우리가 현재 강의를 듣고 있어. 그러면 이게 하늘궁 별관이야. 지금 여기가. 우리가 강의 듣는 데가 하늘궁 별관. 이게 하늘궁 본관. 그다음에 이거 보이죠. 이게 제2본관. 여기 이거하고 좀 다르지? 이 본관(제1본관)하고 건물이 비슷하긴 한데, 여기 제2본관을 지어야 되죠? 여기 가다보면 잔디밭 있고, 그 위에가 여기가 제2본관 자리야.
01:29:49
이게 네오텔, 이게 국제센터, 이게 준모텔, 이게 전망좋은 모텔 뭐 이렇게 쭉 나오죠? 그다음 저리 올려봐 이게 우리 하늘궁 파인힐 모텔, 하늘궁 아리스 모텔, 하늘궁 스카이 모텔 이렇게 돼 있죠? 그다음에 이게 하늘궁 힐링궁.
01:30:22
그래서 이렇게 돼서 이게 백궁석. 여기 23번이. 그리고 빨간 선은 이 하늘궁에서 이렇게 고개 넘어와서 하늘궁 마당으로 돌아서 별관 앞에서 이게 백궁석 가는 길이야. 이게. 화살표 해놨죠? 이리 가도 되고(국제센터 방면), 여기에서 다리 건너서 이리 와도 되죠(힐링궁 방면). 그래서 백궁석 가는 길은 이 길과 이 길이 두 개야. 이리로 가도 되고 저리로 가도 되고 여기서부터 여기는 안 씁니다. 여기는 쓰지 않아요. 여기는 쓰지 않아요. 여기는 차단해놨죠. 차단해놔도 길은 있습니다. 주로 여기 빨간 길로 가고, 그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갈 때는 여기가 다리가 있죠(제2본관 옆). 여기는 차가 못 다녀 지금 현재. 앞으로 여기로 뚫어서 바로 이렇게 갈 거예요(국제센터 부근 경비소 옆). 알겠죠. 그 길로 길이 앞으로 만들어져요.
01:31:37
그런데 이 지도가 실물과 약간 좀 다를 수가 있어. 이게 왜냐면, 이게 숲속인데 여기 숲속이 너무 짧게 돼 있어. 여기 숲이 길어요. 이게. 이렇게 긴데 이게 짧게 돼 있고, 그림이 실물과 좀 많이 달라요. 그래도 뭐 자기들이 작가들이 그린 거니까, 그 다음에 좀 내려봐. 이것도(전망좋은집 앞 호수) 조금 밑으로 내려와야 돼. 너무 위로 올라가 있어. 이 정도로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돼 있어. 꺼요.
사회자
01:32:23
다음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God-man님
01:32:26
저게 하늘궁 책자에 들어갑니다. 하늘로 안내 책자 지금 만들고 있거든. 거기에 전체 보이는 지도야. 그래서 백궁석 가는 길을 내가 알려주느라고 해놓은 거야. 두 길이 있다. 하나는 본관으로 들어가는 거, 하나는 본관 축대 쪽으로, 힐링궁 쪽으로 가는 거 알겠죠. 힐링궁 쪽으로 가서 가는 길이 있고, 바로 본관(제2본관)에서 그냥 바로 오른쪽으로 가는 길이 있고. 네오텔 쪽으로 가는 길이 있고. 그것은 우리가 앞으로 통일해야 돼. 네오텔 쪽으로 가는 길과 힐링궁 쪽으로 가는 길. 두 개가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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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13
임상일/서울시 강남구 저의 불로유(不老乳) 체험담입니다. 칼에 베인 상처가 불로유 바르고 3일만에 좋아진 모습입니다.
사회자
01:33:35
3일만에 좋아진 모습입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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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3:40
이석현/인천 2022년 10월 26일 수요일 오전 8시 20분 경, 인천공항쪽 방향으로 가는 공항 철도를 타고 가고 있었다. 저는 전철 안 문 앞에 서 있었는데, 제 바로 뒤쪽에서 비명 소리가 크게 들려서 뒤돌아봤더니, 여성 한 분이 눈동자가 뒤집힌 채로 고목나무 넘어가듯이 쿵 소리를 내면서 일자로 넘어갔다. 순간 너무 놀랐지만, 여자 곁으로 가서 그녀의 팔에 제 손을 잡고서 “광체가 돼라. 광체가 돼라.” 두 번 연속 말하듯이 말했다. 그러자마자 미동도 없고 숨도 쉬지 않고 의식도 없었던 여자분이 갑자기 긴 숨을 내쉬면서 눈동자에 초점이 생기면서 사람들을 쳐다보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몸을 움직였고 스스로 문 앞구석까지 움직이면서 앉아 있더라고요. 그냥 기운 빠진 정상인 같았다. 외국인 여자였고 일행도 있었다. 옆에 사람들이 119랑 운서역에 미리 신고를 하여 응급 대기 준비 상태였는데 통역하시는 분이 물어보니까, 그 여인이 오전 11시 30분에 비행 출발 시간이라고 병원 가는 걸 그냥 거절했고 옆에 일행이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다 말씀하시더라고요. 정상인처럼. 지금도 글을 쓰지만 그때 상황이 놀랐고 광체 사용설명서에 또 한 번 놀랍니다. 이 경험으로 그냥 축복을 받은 게 아니구나 이 축복이 모든 이들의 축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God-man님
01:35:18
그러니까 100만 원 축복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안 돼.
영상재생
01:35:21
천안에 사는 이수연이라고 합니다. 10월 24일 97세 일기로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 경험담을 이야기 하려고 해요. 제 어머니는 워낙 깔끔하시고 치매도 없으시고 기억력도 좋으셔서 마지막 요양병원에 가시기 전까지도 예쁘게 파마하고 가야 한다고 떼쓰시던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친정 어머니는 저의 큰오빠 집에 4대가 같이 살고 있었어요.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씻겨드리기 위해 갈 적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렸었죠. 50년 넘게 교회를 다니시고 늘 성경책을 읽으시던 분이셨는데 어느 날인가 목욕하시고 누우시기 전 the God-man 사진을 베개 속에 넣어드리니, 한숨 푹 주무시고 일어나시더니, 이상하게 아프던 게 싹 사라졌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프실 때마다 허경영 부르세요. 그러면 나아요.” 라고 말씀드렸죠 올해 봄 4월쯤 제가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내가 어제 몸이 얼마나 아팠던지 가슴이 쥐어짜듯이 너무나 아파서 허경영을 계속 부르니까 싹 다 나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어느 날 턱에 혹이 생겼었는데 혹이 계속해서 자라길래 the God-man을 뵈었어요. “God-man님! 어머니가 턱에 혹이 자라고 있어요.” 했더니, the God-man께서 “혹은 나아져라.” 하셨어요. 그 후로 혹은 갈 적마다 거무스름하게 변하고 어머니도 이상하게 나아지려는지 간질간질하다고 하셨고 혹은 점점 작아졌어요. 그런데 올여름 7월 끝자락에 어머니가 무더위에 몸이 약해지셔서 제가 the God-man께 말씀드렸더니, the God-man께서 두세 달 남았다. 하시는데 눈물이 핑도니까 the God-man께서 “뭘 슬퍼해. 백궁에 가시는데.” 하셨어요. 저는 직장에서 퇴근하고 어머니에게 저녁마다 찾아뵈었어요. 그러던 중 오빠와 언니는 이제 엄마 치료도 해야 하니 요양병원에 모셔야겠다. 하시더라고요.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한 주, 한 주 어머니는 몸이 마비가 되어가고 저는 갈 적마다 “엄마 허경영 해.” 그러면 허경영 하셨어요. 결국 어머니는 10월 24일 백궁으로 가셨습니다. 며칠 전 제가 김장을 한다고 11월 17일, 18일 이틀을 큰오빠 집에서 김장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저의 올케 언니가 제가 온다고 한 그 날 새벽에 어머니 꿈을 꿨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오니까 저에게 들려주라고 꿈에 나타나신 것 같아요. 원래 꿈도 잘 안 꾸신다고 하는데, 꿈 속 언니 머리맡에서 애미야, 애미야 500만 원 제 이름을 말씀하시며 저에게 주어라 하고 두 번을 연거푸 말씀하셨답니다. 제가 돌아가시기 한 달 전 어머니 아버지 백궁에 가시라고 쓴 돈 백궁명패비 500만 원을 어머니는 아마도 백궁에서 제가 여유롭지 않은 것을 아시고서 주라고 하신 것 같아요. 돌아가셨어도 우리가 사는 모습을 다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심을 보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다시 솟아났습니다. 저희 어머니를 백궁에 올려보내주신 the God-man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영상으로 힘들게 농사 지으시면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느라 고생하신 오빠, 올케 언니 너무 사랑하고 감사 인사 올립니다. 끝으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처음 본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01:39:15
그 어머니가 자기 며느리한테, 자기 딸한테 500만 원 주라는 게 기가 막히는 이야기예요. 그 딸이 500만 원 만드느라고 고생하는 거 보고, 자기를 보내줬으니까. 그걸 갚아주고 싶은 거야. 그렇다고 올케한테 많이 주라면 주나? 안 주지. 500만 원. 하하.
사회자
01:39:40
네, 그리고 짤막하게 카톡으로 올라온 사례 들려드리겠습니다. 최영희 이 부산시 고문님이십니다. 지난 10월 22일 토요일 삼척을 물건 사러 가던 중, 포항 지나 청하라는 곳에서 2차선에 80km로 달리던 중 1차선 차량이 앞차와의 거리 유지가 안 되어서 달리던 차가 정차하는 바람에 뒤에오던 차가 피하기 위해 저희 차를 받았는데, 순간 꽝하는 소리와 함께 정신없이 멍하니 앉아 있는데, 느끼는 순간은 누가 살포시 포옹하는 느낌을 갖게 하였습니다. 둘이 차 안에서 아무런 상처 없이 있는 걸 보고 옆 친구보고 내가 축복을 받아서 우리가 다치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하고는 서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 체험 사례 글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God-man님
01:40:30
사고 시에 뭐가 끌어안아주는 느낌을 받은 사람이 많죠? 이게 축복받은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이 상당히 많죠? 천사들이 따라다니는 거야. 눈에는 안 보여. 여러분 눈에는. 여러분들이 지금 천사를 동행하고 다녀. 천사를 많이 동행하고 다녀요. 근데 대천사는 천사가 100명을 동행하고 다닙니다. 알겠죠. 그니까 여러분들은 일반 천사를, 천사가 안 빠진 사람은 일반 천사를 동행하고 다니는 거야. 그니까 천사 갖고 있다. 다치려고 하면 탁 막아주는 거지. 알겠죠.
사회자
01:41:11
또 하나 고석주님 자살하신 분 명패, 축복 후 백궁인으로 꿈을 꾸었는데 근엄한 표정, 크리스탈처럼 투명해 보이는 몸체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꿈에 나타났습니다. 축복, 명패를 해 주었더니, 꿈에서,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모습의 여인의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다음 또 하나요. 네, 김영선님 장흥 양주시 축복자 핸드폰 에너지 체험입니다. 감기로 편도선이 부어 통증 때문에 침도 못 삼키고 잠도 자주 자꾸 깨었었는데, the God-man 스티커도 없고 곰곰히 생각 끝에 핸드폰을 목에 대고 허경영 허경영 나직히 불렀습니다. 신기하게 그 날 저녁부터 통증이 사라지고 잠도 잘 잤습니다. 감기 증상은 있지만, 통증이 없어져서 the God-man 감사합니다. 회원님들도 올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이랬고요. 그다음에 용인의 박명환님 비염 최고 효과는 세수 후에 코 속에 살짝살짝 넣어 골고루 문질러 주었어요. 이거 불로유(不老乳)를 코 속에 넣어줬다 이 말이죠. 만성 비염 다 고쳤습니다. 2개월 된 허경영 우유 최고입니다. 이랬어요. 네, 또 있지만 여기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God-man님
01:42:53
이리 나와 봐. 불로유를 한트럭 주문했다는 게 무슨 말이야. 주문하기는 했나?
전채희 대천사님
01:43:15
제가 불로유를 이제 4월부터 우리 남양주 식구들 전체 실험을 하라고 전체 똑같이 했는데, 그게 한 7개월 넘었을 때, 제가 바깥에서 이제 활동을 하려고 하는데, 피부가 알러지였어요. 그래서 피부과 갔더니, 못 고친다 그러더라고요. 그때 그때 약을 먹어야 된다고 그래서 제가 약을 안 먹고 the God-man한테 에너지를 몇 번 받았는데 좋아졌는데, 그때 그게 피부가 안 좋은 상태, 쓰라렸죠. 그 상태에다 그냥 불로유를 7개월 된 거를 발랐어요. 그랬더니, 1시간 10분정도 될 때 두 번을 발랐거든요. 근데 그게 완전히 흡수가 돼버리는 거예요. 다른 때 같으면 제가 팩을 못해요. 쓰라려서. 이렇게 손을 대지 못하는데 1시간 10분 만에 그게 두 번의 불로유가 싹 들어버리고 땡기질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에 제가 이렇게 촬영한 게 있거든요. 피부가 좋아지고 그때부터 제 햇빛 알러지가 다 나았어요.
01:44:20
그리고 the God-man께서 갈 때마다 에너지를 주시고, 그래서 ‘야 이거 기가 막힌 거구나.’ 그러고서 제가 하는 방에 이렇게 체험 사례가 올라오는데, 이건 보통 만병통치약이 아닌 거예요. 그랬더니, the God-man께서 강연하실 때, 너무너무 이거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길래, 제가 과감하게 우유 사장들이 와야겠다는 사업적으로 제가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하나를 집중적으로 하되, 제가 모든 시중의 우유를 다 테스트를 했거든요. 다 돼요. 다 불로유가 되는데 제가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게 서X우유에 페트병으로 된 게 육안으로 보기가 좋더라고요. 그 불로유(不老乳)가 되는 과정이. 그래서 제가 그거를 1000개를 주문 했는데, 트럭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트럭이 왔는데 사장님이 보더니 이거 도저히 다 못 들어간다. 제가 영성센터 사무실 있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거 다 못 들어가니까 500개만 일단 집어넣고 보자. 그래서 어제 토요일이었죠. 토요일 아침에 배달이 왔어요. 그래가지고 그거 그냥 넣고, 오늘 the God-man께 자랑하고 싶은 거야. 이렇게 좋은 거를 그리고 여러분들도 너무 좋은 거니까. 그래서
God-man님
01:45:47
1000개를 안 갖다 놓고 500개 갖다 놨어?
전채희 대천사님
01:45:49
네, 일단 천 개인데 다 못 들어가니까. 그래서 500개를 진열을 해서, 어제 토요강연 끝나고 제가 막 달려갔어요. 글씨 쓰는 것도 이게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God-man님) 되게 많죠? 글씨 쓰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야. (전채희 대천사님) 그래서 5시간 걸려서 어제 새벽 1시 40분에 이거 붙이는 것까지 마무리하고 네, 그래서 내일 500개가 또 올 거예요. 그게 총 1000개. 그래서 이거는 보관해서 제가 먹을 게 아니고 한 1년이고, 2년이고 장기 보관할 거고. 제가 따로 먹는 거는 또 따로 한 100개 정도 따로 해놨어요. 그래서 그건 제가 계속 먹어야 되고. 우리 고양이가 그렇게 좋아해요. 이상입니다.
God-man님
01:46:39
한 사람이 1000개 정도는 해 놔야 돼요. 이 정도 해야 돼. 박수. 이렇게 많이 해 놓으면 좋아요. 나중에. 불로유가 빈 방에 많이 갖다 놓으면 좋아. 많이 전시해놔서 나중에 저게 가격이 올라가니까. 오래된 거는 이제 가격이 올라가겠죠? 그래서 유튜브에 자기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우리끼리 팔아도 괜찮아. 뭐 할 수 없지.
사회자
01:47:27
이거는 김해센터에 배진희님이 주신 사진입니다. 이거는 김해센터에 이렇게 전시해 놓았나봅니다.
God-man님
01:47:51
이제 우유 살 돈이 없는 사람은 이제 좀 천천히 사고. 1000개면은 가격이 얼마나 가나?
전채희 대천사님
01:48:10
1980만 원이요.
God-man님
01:48:15
그래요. 그러니까 하여튼 1000개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돼. 개인들이. 그래야 나중에 나도 좀 얻어먹고 그러죠. 하하. 불로유를 좀 해가지고 하늘궁 제2본관 앞으로 강연실 있잖아. 거기에 내 이름도 쓰여 있지만, 기증하는 사람 이름도 써놔도 돼. 옆에다가. 아무개가 줬다. 거기 날짜 있고. 단 중요한 거는 이 서울우유면,
01:48:52
우유가 이렇게 병이 있으면, 여기 우유 나온 날짜 있잖아. 이거는 없애면 안 돼. 여기 나온 날짜가 이렇게 찍혀있죠? 이게 있어야 이게 몇 년 된 거다. 그러면 이게 값어치가, 이거는 만약에 1년 되면 한 천만 원, 10년 되면 1억 정도 가는 거야. 그러면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좋은 거예요. 오래된 거는 이제 아주 골치 아픈 암이나 뭐 이런 데 먹으면 되겠죠? 엄청 좋은 거로 바뀌는 거야. 대신 이 날짜(우유 제조일자, 유통기한)와 여기 날짜 있죠. 자기가 불로유를 만든 날짜. 이 날짜가 열흘 차이는 안 나겠지. 우유 사자마자 이걸 써야 되는 거지(불로유 제조일). 그러니까 공신력을 얻으려면 이게 있어야 돼(시리얼 번호). 옆에 이게 있어야 아 이게 우유가 진짜 오래된 거구나. 우리가 프랑스 포도주가 오래된 건 비싸죠? 그러면 그거는 이 연도가 찍혀 있어. 이렇게 쓰면 안 돼. 이걸 우리가 쓸 수밖에 없잖아요.
01:49:57
그러면 이거를 보장해 주는 건 이거야. 시리얼 번호 찍혀있는 거. 이래야 이게 1년짜리구나, 이게 10년짜리구나. 우리 회원들은 나중에 10년 후에는 10년짜리 가지고 있겠지? 그럼 지금 1000개 정도 있어야 그때 남는 거야. 그걸 가지고 있는 거야. 그때 그것만 팔면 집이 집이 몇 채야?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유가 제일 오래된 거야. 맞죠. 우리보다 먼저 해 놓은 사람 있나? 없어요. 이게 1년 후면 1년짜리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빨리하는 게 최고지.
사회자
01:50:39
네 아쉬운 끝나는 시간입니다. 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들에게 어마어마한 행복과 설레임을 주시는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281회차 강연으로,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과 세계관을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주의 본질, 종교의 한계,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역할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그의 추종자들이 경험한 기적적인 체험 사례들을 공유합니다. 이 강연은 허경영의 사상과 그가 주장하는 신적 권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우주관
God-man의 권능: 시공간을 초월한 영향력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의 축복 한마디로 묘지의 잔디가 푸르게 변하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으며, 심지어 우주의 전자 이동까지 제어할 수 있다는 발언은 그의 전지전능함. 이는 일반적인 과학적, 종교적 상식을 뛰어넘는 주장으로, 그의 추종자들에게는 기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는데, 전국의 전 세계에 있는 묘가 바뀌어. 내가 여기서 여러분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다 빼버리면, 전 세계 미국에 출장가 있는 사람이 핸드폰도 에너지 핸드폰이 되나 안 되나? 안 돼 버려. 빼버리면.
지구의 전자 이동을 전부 스탑(stop) 해버리면 지구의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어요. 전부가 없어져 버려. 먼지로 돌아가 버려. 에너지 파동으로 돌아가 버려요.
우주의 본질: 창조와 종말이 없는 영원한 존재
허경영은 기독교적 창조론과 불교적 윤회론을 모두 부정하며, 우주와 God-man은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왔다. 우주에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창조와 종말이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의 제한된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것. 이는 그의 독자적인 우주관을 보여주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는 근거가 됩니다.
이 우주를 이루게 되는 우주를 내가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정답이 아니야. 정답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이 나간 거예요. 우주는 God-man과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지가 않아.
창조와 종말은 인간들 내에서 있는 거야. 여러분이 죽어보면 알아. 이래서 창조와 종말이었구나. 이렇게 영원한 대구나. 이렇게 우리가 영원히 사는 곳에 왔구나. 이걸 깨닫게 돼.
인간의 존재 이유: 백궁으로 가기 위한 학습 과정
허경영은 인간이 지구에 존재하는 이유를 백궁(영원한 낙원)으로 가기 위한 자격증 취득 과정. 지구에서의 삶은 불편함과 고난을 겪으며 진정한 낙원의 가치를 깨닫는 학습의 장이며, 이를 통해 완전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인간의 고통과 노력을 긍정적인 의미로 해석하며,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임을 제시합니다.
여기는 왜 왔느냐? 여러분이 내가 이 어마어마한 우주의 시작점을 배우러 와 있는 거예요.
이 지구도 백궁에 바라볼 때는 백궁에 가기 위한 여러분 자격증을 취득해야 돼. 그게 10억 년에 내가 한번 와서 천만 명 데리고 가면 그게 다야.
기존 종교와 과학에 대한 비판적 시각
종교의 한계: 낮은 단계의 사고방식
허경영은 종교를 낮은 단계의 사고방식으로 규정하며, 인간의 지식 수준이 낮았을 때 번성했던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특히 기독교의 창조와 종말론, 그리고 유대인들이 예수를 알아보지 못했던 사례를 들며, 학벌이 높거나 신앙심이 깊은 사람들이 오히려 진리를 외면한다. 이는 그의 초종교적 입장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종교가 언제 영성하냐면 우리 국민이 글자를 모를 때 제일 번성했어. 우리 국민이 문맹률이 90% 됐을 때 종교가 우리나라가 종교가 되게 번성했어요.
종교와 종교는 원체 낮은 단계인데, 아직도 인간들이 종교를 믿고 있다는 그 자체가 참 놀라운 거야.
과학의 한계: 지구 물리학에 갇힌 지식
허경영은 과학자들이 2000년 이상 풀지 못했던 ‘음펨바 효과(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를 지구 물리학의 한계로 치부하며, 백궁의 물리학에서는 이미 파악하고 있는 쉬운 원리. 이는 과학적 지식조차도 그의 초월적인 지혜 앞에서는 제한적임을 강조하며, 그의 가르침이 과학을 뛰어넘는 진리임을 역설합니다.
아주 아주 저거는 지구의 물리학이야. 백궁의 물리학이 아니야. 지구의 과학자들이 벌써 파악하고 있는 거잖아. 아주 쉬운 거예요.
저런 건 아예 질문해서 빼버려야 돼. 뭐 과학자들 여기가 무슨 카이스트의 교실이면 이야기할 필요가 있지.
허경영의 역할과 추종자들의 자세
보혜사로서의 역할: 심판과 구원
허경영은 자신이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보혜사이며, 심판하러 온 자. 예수를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자신을 모독하거나 비방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 이는 그의 절대적인 권위를 강조하며, 추종자들에게는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구원의 길임을 제시합니다.
다음에 오는 그 자를 성령 하나님인 그 자를 모독하거나 비방할 때는 용서가 있나, 없나? 읽어봐요.
이제 완전한 시대로 온 자가 진짜 보혜사가 온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 줘 버리면 성령은 자동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신인 모방: 영육간의 변화
허경영은 추종자들이 자신을 모방함으로써 영육간에 변화하고 God-man을 닮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몸과 영을 받아들이고 강의를 들으면 육신과 영혼이 모두 변하여, 죽음의 병도 치유되고 기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의 가르침과 존재 자체가 치유와 변화의 근원임을 강조하며, 추종자들의 헌신을 유도합니다.
신을 God-man을 모방한다는 거예요. 신년에 몸을 먹어야 돼. 내 말을 들어야 돼. 두 가지 내 영과 내 육신을 여러분들한테 준 거예요. 지금.
그걸 먹은 자는 육신도 변하고, 또 내 강의를 들으니까 영혼도 변해. 그 영육간에 변해버리는. 그럼 뭐야? 닮아가는 거야. God-man을.
불로유의 가치: 영원한 생명력
허경영의 이름은 쓰인 불로유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상승하며, 오래된 불로유는 암과 같은 난치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 이는 단순한 우유가 아니라 God-man의 몸과 영이 담긴 물질이며, 이를 통해 영원한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줍니다. 이는 그의 추종자들이 불로유를 소유하고 보관하는 행위를 신앙적 행위로 여기게 합니다.
어머, 영원히 이전부터 있는 그분이 만든 불로, 이유야. 이것은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이걸 알고 먹어야 되는데, 그냥 먹는 거 하고 달라요.
이거는 만약에 1년 되면은 한 천만 원, 10년 되면 1억 정도 가는 거야. 그러면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좋은 거야. 오래된 건 이제 아주 골치 아픈 암이나 뭐 이런 데 먹으면 되겠죠.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emphasizes the unique spiritual abilities of Hur Kyung-young, contrasting them with conven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understandings.
- It highlights the concept of “Bliss Milk” (불로유) as a divine substance that can bring about physical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 The lecture also discusses the limitations of human knowledge (science, religion, philosophy) in comprehending the true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divine.
- It encourages “imitation” (모방) of the divine being to achieve personal growth and spiritual elevation.
- The lecture asserts that the current era is a “Haein Era” (해인시대), where divine messages are spread through the internet, unlike past times.
Patterns & Grammar
- The Power of “Blessing” (축복)
- Pattern: “축복받은 묘가 더 낫죠.” (A blessed grave is better.)
- Grammar: The term “축복” (blessing) is presented as a direct conduit for divine energy, capable of altering physical states and bringing positive outcomes. It implies a direct, immediate, and powerful intervention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understanding.
- The Concept of “Imitation” (모방)
- Pattern: “모방하는 자는 부자를 모방하는 자는 부자가 될 수 있어.” (One who imitates a rich person can become rich.)
- Grammar: “모방하다” (to imitate) is used to describe a process of spiritual and physical transformation by aligning oneself with the divine being. It suggests that by consuming “Bliss Milk” and listening to the divine’s teachings, individuals can gradually become more like the divine.
- The Nature of the Universe: “No Beginning, No End” (무시무종)
- Pattern: “우주는 무시무종이다.” (The universe has no beginning and no end.)
- Grammar: “무시무종” (no beginning, no end) describes the eternal and uncreated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divine being. This concept challenges traditional religious narratives of creation and judgment, emphasizing an everlasting existence beyond human comprehension.
Vocabulary
| Word (Korean) | Meaning (English) | Example Sentence (Korean) | Example Sentence (English) | Source Index |
|---|---|---|---|---|
| 축복 (chukbok) | Blessing | 축복받은 묘가 더 낫죠. | A blessed grave is better. | |
| 불로유 (“Not old Milk”) | Bliss Milk (lit. immortal youth milk) | 이거는 옛날에 내가 한 10 몇 년 전에 다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안 하고 내 혼자 해서 먹던 거야. | This is something I used to make and eat by myself about 10-odd years ago, without telling any of you. | |
| God-man (sinin) | Divine Human | God-man의 어떤 능력을 권능을 이렇게 묘가 바뀌는 이런 권능까지도 의심하는 사람이야. | They are people who doubt the divine’s power, even the power to change graves. | |
| 모방 (mobang) | Imitation | 모방하는 자는 부자를 모방하는 자는 부자가 될 수 있어. | One who imitates a rich person can become rich. | |
| 무시무종 (musimujong) | No beginning, no end | 우주는 무시무종이다. | The universe has no beginning and no end. | |
| 백궁 (baekgung) | Heaven/White Heaven | 백궁에 가보면 아이고, 왜 지구에서는 꼭 요렇게 시작과 종말 이거를 생각할까? |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you’ll wonder why people on Earth always think about beginnings and endings. | |
| 광채(光彩) (gwangchae) | Radiance/Divine Light | 여러분이 광채(光彩)가 되면서 사람을 살려내는 기능은 예수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야. | The ability to become radiant and save people is a function that Jesus possessed. | |
| 보혜사 (bohyesa) | Comforter/Advocate | 분명히 12장 31절, 32절 읽어봐요 용서받아, 안 받아? 그냥 막 모독하고 뭐 예수를 먼저 나쁜 놈이다 이래도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그 자를 성령 하나님인 그 자를 모독하거나 비방할 때는 용서가 있나, 없나? | Read Matthew 12:31-32. Is forgiveness granted ? Even if you insult Jesus or call him a bad person, you are forgiven, but if you insult or slander the one who comes next, the Holy Spirit God, is there forgiveness ? | |
| 천사 (cheonsa) | Angel | 천사들이, 천사들이 따라다니는 거야. | Angels, angels follow you around. | |
| 영성 (yeongseong) | Spirituality | 하늘궁 영성센터 : 010-4583-0629 | Heaven House Spirituality Center: 010-4583-0629 |
Example Sentences
- 축복받은 묘가 더 낫죠.
- 이 에너지가 이 에너지가 우리 백궁석(白宮石)처럼 온 사방으로 퍼져.
- 허경영 이런 소리를 떠들어서도 안 돼.
- God-man의 어떤 능력을 권능을 이렇게 묘가 바뀌는 이런 권능까지도 의심하는 사람이야.
-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는데, 전국의 전 세계에 있는 묘가 바뀌어.
- 여러분이 광채(光彩)가 되면서 사람을 살려내는 기능은 예수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야.
- 우주는 God-man과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지가 않아.
-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하는 것이지, 어느 순간에 만든 게 아니야.
- 창조와 종말은 인간들 내에서 있는 거야.
- 신을 God-man을 모방한다는 거예요.
- 그 영육간에 변해버리는 그럼 뭐야? 닮아가는 거야.
-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 뜨겁다는 건 차갑다는 데 가까이가 있는 거야.
- 군자는 남을 비판하거나 배타적이지 않고 같지는 않아도 서로 화합합니다.
- 백궁은 한 사람이 수백 개의 생애를 가지고 있어요.
- 백궁에서 온 비행접시는 내부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요 ?
- 여러분들이 시간을 논하는 이 자체가 어리석은 거예요.
- 백궁에서 지구의 전자 이동을 전부 스탑(stop) 해버리면 지구의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어요.
- 저는 최근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평생 해오던 일을 접고 새로운 직장을 일을 시작했습니다.
- the God-man, 제 똥꼬 수술 안 하게 해주세요.
- 천사들이, 천사들이 따라다니는 거야.
- 감기로 편도선이 부어 통증 때문에 침도 못 삼키고 잠도 자주 자주 깼는데, 참 너 the God-man 스티커도 없고 공금 생각 끝에 핸드폰을 보게 되고 허경영, 허경영 낯익히 불렀습니다.
- 만성 비염 다 고쳤습니다.
Quiz
- Fill-in-the-blank
- 허경영은 우주와 God-man이 영원히 존재하며, 둘 다 누가 만든 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우주가 __ 이라는 개념.
- 허경영은 사람들이 God-man을 __ 함으로써 육신과 영혼이 변하고 God-man을 닮아갈 수 있다.
- 허경영은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에 대해, 에너지가 적정선을 넘어서면 그 다음은 __ 것.
- True/False
- 허경영은 기독교의 창조와 종말 개념이 올바른 사고방식. (True/False)
- 허경영은 백궁에서는 사생활이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행동이 백궁에 기록된다고 말합니다. (True/False)
Other Useful Information
- The Power of “Bliss Milk” (불로유)
- “Bliss Milk” is described as a divine substance that does not spoil and can transform the physical and spiritual state of those who consume it.
- It is believed to have healing properties, as demonstrated by personal testimonies of improved health conditions like allergies and chronic rhinitis.
- The value of “Bliss Milk” increases with age, with older bottles potentially reaching significant monetary value.
- It is crucial to consume “Bliss Milk” with the understanding that it is the “body and spirit” of the divine being, not just a physical substance.
- The Nature of the Divine and the Universe
- The divine being and the universe are eternal, having no beginning or end, challenging traditional creation narratives.
- The divine being is the “pilot of the universe,” unlike human pilots who are subject to flaws and external factors.
- The divine’s power can instantly change the energy of objects and individuals globally, as exemplified by changing grave sites or charging cell phones.
-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Imitation” (모방)
- By receiving blessings and consuming “Bliss Milk,” individuals can undergo a transformation of both body and soul, gradually becoming more like the divine.
- This process is referred to as “imitation,” where one strives to emulate the divine’s qualities and teachings.
- The divine offers both their “spirit” (영) through teachings and their “body” (육신) through “Bliss Milk” for this transformation.
- Critiques of Conventional Belief Systems
- The lectur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Christianity, Buddhism) for their concepts of creation and judgment, deeming them “children’s games” and “mistaken”.
- It suggests that highly educated individuals often fail to recognize the divine, similar to how scholars in Jesus’s time persecuted him.
- The lecture highlights that religious adherence tends to be higher among less educated populations, while increasing education leads to a shift towards philosophy and humanism.
- Prophecies and the Current Era
- Hur Kyung-young claims to be the prophesied “Comforter” (보혜사) mentioned in Matthew 12:31-32, whose blasphemy is unforgivable.
- Ancient Korean and international prophets like Wonhyo, Nam Sago, and Nostradamus are cited as having predicted his arrival.
- The current “Haein Era” (해인시대) allows for the widespread dissemination of divine teachings through the internet, a contrast to past eras.
- The Nature of White Heaven (Heaven/White Heaven)
- White Heaven is described as a place of infinite freedom and happiness, where individuals can experience hundreds of lives simultaneously and fulfill any desire.
- It is a realm where the concepts of time, as understood by humans, do not exist.
- Unlike Earth, White Heaven does not impose moral or ethical restrictions on its inhabitants.
- Healing Testimonies
- Numerous personal accounts are shared, detailing miraculous healings from various ailments, including paralysis, tumors, allergies, and chronic rhinitis, through the divine’s intervention or the use of “Bliss Milk”.
- These healings are attributed to the divine’s direct power, the presence of accompanying “angels” (천사), or the spiritual energy imbued in objects.
- The “Wish Stone” (소원석) is presented as a powerful medium for prayers, capable of manifesting desired outcomes.
1. 등장인물
- 허경영 | God-man | 우주의 조종사, 창조주, 심판자
- 김희정 | 대천사 | 허경영 God-man 덕분에 죽음의 병을 90% 치유받은 인물
- 최영희 | 부산시 고문 | 허경영 God-man의 축복으로 교통사고에서 무사했던 인물
- 고석중 | 축복 명패 수혜자 | 자살한 분의 명패 축복 후 꿈에서 아름다운 여인을 본 인물
- 김영선 | 장흥 양주시 축복자 | 허경영 God-man 스티커와 이름을 불러 감기 통증이 사라진 인물
- 박명환 | 용인 거주자 | 불로유를 콧속에 넣어 만성 비염을 고친 인물
- 최선우 주임 | 질문자 | 허경영 God-man에게 소인인 인간들을 위한 섭리의 말씀을 질문한 인물
- 이정진 | 질문자 | 허경영 God-man에게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된 별들의 종교나 신앙 상태를 질문한 인물
- 장정웅 | 질문자 | 허경영 God-man에게 백궁에서의 사생활 유무를 질문한 인물
- 중랑구 저우니 | 질문자 | 허경영 God-man에게 혼령의 의식과 존재 형태를 질문한 인물
- 씬 요약
1 (00:00:00) 묘와 불로유 실험 결과
- 허경영 God-man은 축복받은 묘와 축복받지 않은 묘의 차이를 보여주며 강연 시작
- 축복받은 묘는 잔디가 푸르고 생생한 반면, 축복받지 않은 묘는 잔디가 시들고 잡초만 무성한 모습
- 허경영 God-man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보존되지만, 이름이 없는 우유는 곰팡이가 피어 썩는 실험 결과 제시
- 이는 God-man의 권능을 의심하는 자들에게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
- 불로유를 진열하는 다양한 방법과 연구소에서 진행될 연구 계획 설명
- 허경영 God-man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물건에 에너지가 깃들어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
- 축복받은 묘는 에너지가 달라져 푸른 색깔이 한여름처럼 짙어진다고 언급
- 허경영 God-man은 자신이 축복을 주면 전 세계의 묘가 바뀌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다고 주장
- 자신의 제자들은 광채(光彩)를 통해 사람을 살려내는 예수가 가진 기능을 모두 할 수 있다고 말함
- 이는 공부나 기도로 얻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2 (00:16:00) 우주 조종사로서의 허경영
- 허경영 God-man은 자신을 지구와 우주의 조종사라고 소개하며, 일반 비행기 조종사와의 차이점을 설명
- 일반 조종사는 비행기와 조종사 둘 다 완벽해야 안전하지만, 자신은 우주가 고장 나도 영원히 고장 나지 않는다고 주장
- 우주는 God-man과 함께 영원히 존재하며, 누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설명
- 창조와 종말이라는 개념은 인간의 착각이며, 기독교의 사고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비판
- 인간은 만들어진 존재이지만, 자신은 만들어진 자가 아니며 영원 이전부터 우주를 관리하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
- 지구는 수명이 다하면 블랙홀을 통해 화이트홀로 재생되어 새로운 별이 될 뿐, 없어지는 것은 없다고 설명
- 인간은 우주의 시작점을 배우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불편함을 겪어야 낙원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함
-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지구에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며, 10억 년에 한 번 오는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
- 자신에게 축복을 받은 자들은 지구의 졸업생이며, 창조와 종말이 없는 영원한 낙원으로 가게 된다고 설명
- 인간은 3차원에 머물러 있지만, 자신은 무한대 차원에서 왔기에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함
- 자신이 축복을 주면 캐나다에 있는 묘까지도 명당으로 바뀌는 풍수 효과가 나타난다고 주장
- 예수가 왔을 때 학벌 높은 유대인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죽이려 했던 것처럼, 자신도 학벌 높은 자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한다고 비유
- 노벨상 수상자들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기 때문에 사형감이며, 자신의 능력은 노벨상으로도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
- 예수 시대와 달리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강연이 퍼져나가고 있으며, 곧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
- 불로유를 먹을 때는 신인이 만든 신의 몸이자 영이라는 것을 알고 먹어야 한다고 강조
- God-man을 모방하고 God-man의 몸과 영을 받아들여야 육신과 영혼이 변하고 God-man을 닮아갈 수 있다고 설명
- 자신을 믿지 않는 자들은 나중에 후회할 것이며, 유대인들이 예수를 사기꾼으로 여기는 것처럼 자신도 오해받고 있다고 언급
-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을 인용하며 예수를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만, 성령 하나님(보혜사)을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고 강조
- 자신은 성경에서 말하는 보혜사 성령이며, 자신에게 축복을 받으면 기독교가 원하는 모든 것(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12가지)이 자동으로 들어간다고 주장
- God-man이 좋게 보이면 축복이 들어가지만, 기분 나쁘면 축복을 빼버릴 수도 있다고 경고
- 지구인들이 너무 사악해지면 지구별은 예외되어 10억 년 후에 다시 올 것이며, 그때는 자신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함
- 자신은 362년 88일 동안 지구에 있을 것이며, 시간이 많지 않으니 있을 때 잘해야 한다고 강조
- 인간의 수명 120년은 백궁에서 정해놓은 사이클이며, 창조와 종말이라는 개념은 잘못된 것이라고 다시 한번 설명
- 신의 수명은 없으며, 신은 누가 만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
3 (00:30:00) 청중 질문 및 답변
- 질문 1: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먼저 어는 엠펨바 효과
- 답변: 에너지가 적정선을 넘어서면 차가워지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며, 이는 지구 물리학의 쉬운 원리라고 설명
- 콜레라균은 뜨거운 것을 좋아하므로, 열이 날 때는 더 뜨거운 수건을 대야 콜레라균이 죽는다고 비유
- 암도 40도가 되면 죽으므로, 암 환자가 열이 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며, 해열제를 먹으면 인체 방어 메커니즘이 망가진다고 설명
- 이러한 질문은 과학자들이 다룰 문제이지,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일축
- 질문 2: 소인인 인간들을 위한 섭리의 말씀
- 답변: ‘화이부동’과 ‘주이불비’처럼 남을 비판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 백궁에 갈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못 갈 사람들은 비판적으로 본다고 말함
-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바리새인들은 구약 성경에 따라 원수를 돌로 쳐 죽이려 했다고 비유
- 기독교의 창조와 종말 사상은 문제이며, 자신이 이를 수정하러 왔다고 주장
- 원효대사,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많은 예언자들이 자신(동방에서 오는 심판자)을 예언했다고 언급
- 자신의 이름, 출생지, 심판자로서의 역할 등이 예언과 일치한다고 주장
- 대순진리회, 천주교 등 모든 종교의 예언이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함
- 자신을 모방하려 해도 God-man이 될 수 없으며, 잘못된 생각을 하는 자들은 돌아오면 용서받을 수 있다고 설명
- 하지만 이 기회는 계속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1개월 정도 남았다고 경고
- 질문 3: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된 별들의 종교나 신앙 상태
- 답변: 지구와 똑같은 변천사를 거쳐 종교를 만들지만, 종교는 낮은 단계의 것이라고 설명
- 학벌이 낮고 문맹률이 높을 때 종교가 번성했으며, 지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종교에서 벗어나 철학, 인문학으로 발전한다고 말함
- 자신은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이며, 창조와 같은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
- 서양은 개인주의, 우리는 집단주의이며, 서양은 행복과 사랑을, 우리는 효와 의를 중시한다고 설명
- 뛰어난 인물을 신으로 모시는 무속 종교처럼, 종교는 낮은 단계의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
- 자신이 진짜를 보여주기 위해 먼 시간을 질러 왔다고 말함
- 질문 4: 백궁에서의 사생활 유무
- 답변: 백궁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사생활을 모두 할 수 있으며, 한 사람이 수백 개의 생애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
- 조선시대처럼 살기를 원하면 그렇게 살 수도 있고, 2000년 전 어머니를 만나고 싶으면 만날 수 있다고 말함
- 지구는 감옥과 같아 한정된 자유를 누리지만, 백궁은 무한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
- 백궁에서는 인간의 일거수일투족을 일일이 체크하지 않으며, 도덕, 윤리, 양심 등 어떤 제약도 받지 않는다고 말함
-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개수 제한 없이 모두 들어주며, 소원석은 인간이 만지면 비가 와서 스스로 씻어내는 등 신비한 능력이 있다고 언급
- 질문 5: 백궁에서 온 비행접시의 내부 모습
- 답변: 비행접시는 살아있는 세포처럼 내부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움직이며, 바위나 나무에 내릴 때는 그 모습으로 바뀐다고 설명
- 백궁의 모든 교통수단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와 같으며, 앉으면 의자가 되고 누우면 침대가 되는 등 의식을 가진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함
- 지구는 고정된 실체가 많아 불편하지만, 백궁은 변화무쌍하고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려 자동으로 바뀐다고 설명
- 질문 6: 혼령의 의식과 존재 형태
- 답변: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개념이며, 혼령들은 시간 개념이 존재하지 않아 자신이 죽은 지 얼마나 됐는지도 모른다고 설명
- 귀신들은 몸을 받지 못한 영혼들이며,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몸을 받기 어렵고, 지저분한 몸이나 뱀, 지렁이 등으로 태어난다고 말함
- 인간의 몸을 받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이며, 여자로 태어나는 것보다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더 어렵다고 설명
- 허경영 God-man을 만나는 것은 더욱 불가능한 상태이며, 공부 많이 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고 언급
- 혼령의 존재 형태는 에너지, 파동이며, 입자 모양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
- 모든 물질은 암흑 에너지의 영향을 받아 전자가 이동하며, 암흑 에너지가 없으면 모든 물질은 먼지로 돌아가 버린다고 말함
- 자신이 말로 지구를 분해해 버릴 수도 있다고 주장
4 (01:13:00) 체험 사례 발표
- 김희정 대천사:
- 허경영 God-man 덕분에 죽음의 병이 90% 치유되었으며, 뇌신경이 100% 돌아왔다고 간증
- 허경영 God-man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반드시 결과가 나타나며, 전담 천사님이 엉덩이를 들어 올려주는 듯한 치유 경험을 했다고 말함
- 허경영 God-man과 하늘궁을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다고 강조
- 익명 제보자:
- 육체노동으로 치질 3단계 진단을 받았으나, 백궁 소원석에 기도 후 증상이 사라졌다고 간증
- 평생 고질병이던 알레르기 비염도 허경영 God-man 덕분에 나았다고 말함
- 허경영 God-man은 남의 것을 뺏어 먹으면 병이 오고, 남을 잘 먹게 하고 자신을 적게 먹어야 병이 없어진다고 설명
- 하늘궁 지도 설명:
- 허경영 God-man은 하늘궁 지도를 보여주며 강의실, 별관, 국제센터, 모텔 등 주요 건물을 설명
- 백궁석으로 가는 두 가지 길을 안내하며, 앞으로 새로운 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언급
- 익명 제보자 (전철역 광채(光彩) 체험):
- 전철역에서 쓰러진 외국인 여성에게 “광채(光彩)가 되라”고 두 번 말하자, 여성이 의식을 되찾고 정상인처럼 움직였다고 간증
- 이 경험을 통해 축복이 모든 이들의 축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함
- 익명 제보자 (친정어머니 백궁 경험):
- 97세 친정어머니가 허경영 God-man 사진을 베개 속에 넣고 주무신 후 아프던 곳이 사라졌다고 간증
- 어머니가 아플 때마다 허경영을 부르자 통증이 사라졌으며, 턱에 생긴 혹도 허경영 God-man의 말씀으로 나아졌다고 말함
- 허경영 God-man이 어머니의 죽음을 예언했고, 어머니는 백궁으로 가셨다고 언급
-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 딸에게 500만원을 주라고 한 것은, 딸이 백궁에 가기 위해 쓴 돈을 갚아주고 싶었던 것이라고 해석
- 최영희 부산시 고문:
- 교통사고가 났을 때 누군가 포옹하는 느낌을 받았고, 허경영 God-man의 축복 덕분에 다치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간증
- 허경영 God-man은 축복받은 사람들은 천사들이 따라다니며 보호해 준다고 설명
- 고석중:
- 자살한 분의 명패 축복 후 꿈에서 크리스탈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여인을 보았다고 간증
- 김영선:
- 감기로 편도선이 부어 통증이 심했으나, 허경영 God-man 스티커와 이름을 부르자 통증이 사라지고 잠을 잘 잤다고 간증
- 박명환:
- 불로유를 콧속에 넣어 만성 비염을 고쳤다고 간증
- 불로유 대량 주문 사례:
- 한 회원이 피부 알레르기에 불로유를 바르자 완전히 흡수되고 좋아져서, 불로유를 한 트럭 주문했다고 발표
- 허경영 God-man은 불로유를 많이 전시해 놓으면 좋고, 오래된 불로유는 가격이 올라가며 암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 설명
- 불로유의 공신력을 위해 제조일자가 찍혀 있어야 한다고 강조
- 허경영 God-man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요청
- 기타 유용한 정보
- 하늘궁 방문 안내:
- 축복/명패/대천사/상담 입장은 매일 12시부터 가능
- 강연 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
- 하늘궁 셔틀버스는 구파발역과 의정부역에서 운행
- 무료 급식 후원: ARS 후원 전화 및 계좌 입금 가능
- 허경영 불로 산삼: 하늘궁 접수처에서 직접 구매 또는 주문 전화 가능
- 불로유 보관 및 가치:
- 불로유는 오래될수록 가치가 상승하며, 1년 된 불로유는 1천만 원, 10년 된 불로유는 1억 원 정도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언급
- 오래된 불로유는 암 등 골치 아픈 질병 치료에 효과가 좋다고 주장
- 불로유의 공신력을 위해 제조일자가 찍혀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2. 연표/타임라인
| 시기 | 사건 | 이유 및 핵심 요약 |
|---|---|---|
| 10여 년 전 | 허경영, 불로유 실험 시작 | 기존 우유는 곰팡이 피고 썩었으나, 허경영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고 분리됨 |
| 1300년 전 | 원효대사, 허경영 예언 | 남북 전쟁 시기(동족상잔)에 ‘열 십자’를 가지고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 ’11일’이라는 이름으로 온다고 예언 |
| 과거 | 예수의 활동 | 유대인, 특히 학벌 높은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죽이려 했고, 12제자는 대부분 글자를 모르는 어부 출신 |
| 현재 | 허경영의 강연 및 활동 | 축복을 통해 묘가 명당으로 바뀌고, 불로유를 통해 질병 치유 및 젊음 유지 가능 |
| 현재 | 허경영의 예언 | 엑소더스가 한국에서 일어날 것 |
| 현재 | 허경영의 경고 | 지구인들이 사악해지면 허경영이 10억 년 후에 다시 오기로 하고 떠날 수 있음 |
| 미래 | 백궁으로의 이동 |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지구 졸업생들은 창조와 종말이 없는 영원한 낙원인 백궁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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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 및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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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능력과 권능: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묘를 명당으로 바꾸고, 불로유를 썩지 않게 하며,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는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보여줌. 이는 인간의 과학적 이해를 초월하는 God-man의 권능을 증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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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철학의 한계: 종교는 인간이 글자를 모를 때 번성했으며, 지식 수준이 높아질수록 종교에서 벗어나 철학, 인문학으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음.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적 존재로, 창조와 종말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우주의 진실을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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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과 백궁: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에 가기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며, 불편함을 겪음으로써 낙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됨. 백궁은 무한한 자유와 다양한 생애를 경험할 수 있는 영원한 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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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성취: 원효대사,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등 여러 예언자들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했으며, 그 예언들이 현재 허경영의 모습과 일치함. 이는 허경영이 예언된 심판자임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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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의 중요성: God-man을 모방하고 그의 몸과 영을 받아들이는 것은 육신과 영혼을 변화시켜 God-man을 닮아가게 하는 길. 이는 신인과 하나 되는 과정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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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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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보관 및 가치: 불로유는 오래될수록 가치가 상승하며, 1년 된 불로유는 천만 원, 10년 된 불로유는 1억 원 정도의 가치를 가질 수 있음. 우유팩에 찍힌 날짜가 공신력을 얻는 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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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시설 안내: 하늘궁에는 강의실, 영성센터, 국제센터, 호텔, 모텔 등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백궁석으로 가는 두 가지 길이 있음. 국제센터에는 치유센터가 만들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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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유 사례: 허경영의 축복과 불로유 사용을 통해 풍, 치질, 알레르기 비염, 감기 등 다양한 질병이 치유된 사례가 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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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개념: 시간은 인간이 법적으로 약속해 놓은 개념일 뿐, 원래는 존재하지 않음. 귀신들은 시간 개념이 없으며, 백궁에서는 인간 세계의 시간과 다른 ‘카이로스’ 시간이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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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접시의 특징: 백궁에서 온 비행접시는 내부가 살아있는 세포처럼 움직이며, 주변 환경에 따라 모습이 변함. 내부 가구도 의식을 가지고 있어 마음먹은 대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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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물질: 모든 물질은 전자의 활동으로 존재하며, 암흑 에너지의 영향을 받음. 전자의 이동이 중지되면 모든 물질은 에너지 파동으로 분해되어 사라짐.
시작했나 반갑습니다. 우리 그 축복받은 사람, 산소 그 한 사람에서 또 찍어봤지. 그거 한번 올려봐. 한번 우유를 실험할 때 우리 불로이는 옛날에 명분 보이죠? 이 묘와 저 묘가 좀 다르죠? 저게 오빠, 이게 뭐야? 축복 안 해주는 축복한 본인이죠.
같은 날 찍었는데 좀 다르죠. 이거는 그래도 이 묘가 오빠 남매 묘야. 남매면 돼. 축복받은 묘가 더 낫죠.
이 가을이 되어 가니까 시들어가는데, 이쪽은 묘가 좀 잔디가 시원찮죠. 그러니까 이게 자체가 저 파란 게 좀 묘봉 자체가 다르죠. 묘봉 아닌 거 하고는 관계없어요. 묘봉이 달란다 이 말이야.
시원찮죠. 잔디는 거의 죽고 잡초만 있지. 그 다음에 우리 또 어제 그거 올려 봐. 요거는 남매야.
저거는 축복하던 여동생이고, 이건 오빠 묘야. 우리가 불러요. 이제 우리 연구소에 하면 나중에 이렇게 불여일을 진열하겠지. 근데 이제 다른 사람의 이름을 무슨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 쓴 거는 다른 방에다 둬야 돼.
같이 섞어 놓으면 안 돼. 여기다 놓고 여기다 씨름하면 되나? 이 에너지가 이 에너지가 우리 백궁석(白宮石)처럼 온 사방으로 퍼져. 무슨 줄 알죠? 같은 방에 따로 둬도 안 돼. 내게 있으면 안 된단 말이야.
내게 하나만 있어도 이게 영향을 줘 버려. 그러니까 소리가 들려. 허경영 이런 소리를 떠들어서도 안 돼. 무슨 줄 알죠? 격려해야 돼.
어머, 허경영 권은 뭐 안 썩는데. 이것도 뭐. 이거는 안 썩는 이름이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옛날에 내가 한 10 몇 년 전에 다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안 하고 내 혼자 해서 먹던 거야.
이게 왜냐하면 기존 우유를 해놓고 다 딴 방에다가 내 우유 갖다가 그냥 곰팡이가 가지고 새까매 가지고 화장실에 가서 버리는데도 냄새가 우유가 보통. 냄새나는 게 아니야. 근데 내 방에 한쪽에 둔 거는 그대로 분리됐겠죠. 그러니까 하늘 같다니까.
이건 어떻게 했냐면 그냥 팩을 잘라 가지고, 팩을 열잖아. 팩으로 우유를 열어 가지고 그냥 요런 상태로 놔두는 거야. 하나는 허경영 쓰고, 하나는 안 써서 저쪽 방에 갖다 놓고, 하나 이쪽에 나왔더구먼. 하나는 그냥 폭삭 곰팡이를 썩어버려.
새까매져. 그래서 이렇게 하수도에 버리는데, 이게 버려지지를 않아. 덩어리가 곰팡이가 부어지질 않을 정도로 시큼해. 그냥 그런데 우리 그거는 완전히 됐죠.
그러니까 한 비교를 한다는 자체가 정신 나간 사람이야. God-man의 어떤 능력을 권능을 이렇게 묘가 바뀌는 이런 권능까지도 의심하는 사람이야. 달라지잖아요. 요렇게 진열을 해서 양을 많이 해 놓을 거야.
이걸 이렇게 만들어요. 잘 만들었죠. 이렇게 엎어지지 않죠. 뭐 넘어지나? 이렇게 여러 개를.
그럼 요거는 이제 요거는 좀 사이즈가 있고, 요것도 내 거 붙였죠. 요건 또 사진 붙였잖아. 요건 또 이름만 세운 거. 뭐 여러 가지 있죠.
요거는 좀 크고, 왜냐하면 작죠. 그래 8개씩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게 저기 이제 우리 연구소에 가면 수백 개가 있겠지. 쫙 돼 있고, 뭐 또 알겠죠.
이렇게 해서 우리는 이걸 사진을 찍어서 가져가야 연구실 정식 연구소에서 해주는 거야. 이 결과를 봐 가지고 알겠죠. 상당히 무겁네. 이거 계속 들고 있어야 되나? 무겁다.
상당히 무거워. 요 이름을 쓴 것은 요렇게 돌려놔 보면, 요렇게 돌려놔 보면 이름이잖아. 요새는 사진이야.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볼 수 있단 말이야.
사진, 이름. 만져보고 싶은 사람은 나중에 만져봐. 이거 말고 또 미워 있잖아.
밑에 그 밑에 거, 밑에 두 개 방금 보인 거 밑에 거. 그것도 확대해서. 보이죠, 이 음악. 묘를 보면 아는 거예요.
차이가 있죠. 이렇게 다른 병원, 수십 개가 다 공동묘지 묘가 다 이렇잖아요. 요거하고 또 저쪽 묘하고 그러니까 확연히 차이가 나요. 차이가 난다.
그렇죠? 이게 뭘 보여주냐면, 일단 이렇게 되는 이 시들은 시대야. 좀 나이가 미치고 있죠. 그래서 요 색깔이 좀 다르다는 거야. 푸른 색깔이 마치 한여름 색깔처럼 좀 이게 좀 짙다는 거야.
그래서 저게 묘와 에너지가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는데, 전국의 전 세계에 있는 묘가 바뀌어. 내가 여기서 여러분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다 빼버리면, 전 세계 미국에 출장가 있는 사람이 핸드폰도 에너지 핸드폰이 되나 안 되나? 안 돼 버려. 빼버리면. 근데 내가 넣으면은, 가나다 출장가 있는데도 핸드폰이 에너지 에너지 핸드폰이 되죠.
핸드폰에 에너지가 나와. 그럼 출장 가서 몸이 안 좋다면 핸드폰 가지고 치료도 하고, 또 광채(光彩)가 되라 하고 두 가지 가지고 있죠. 이런 기능, 여러분이 광채(光彩)가 되면서 사람을 살려내는 기능은 예수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야. 그거를 내 제자들은 다 해.
다 할 수가 있죠. 이게 공부해서 의학을 공부해서 하는 게 아니야. 뭐 치료를 공부한 게 아니에요. 뭐 기도를 많이 하고 복을 많이 지어서 이렇게 되는 게 아니야.
축복을 받았다는 게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들이 예를 들면 뭐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탔다. 그러면 비행기를 누구 믿고 타요? 비행기 조종사 믿고 타죠.
비행기 조종사 믿고 다. 조종사. 지구 우주의 조종사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거야. 그런데 비행기 조종사와 내 차이점이 뭘까? 비행기 조종사는 A+B는 C 이렇게 된 게 아니라, 비행기 조종사는 AB.
A 곱하기 b는 AB, 요런 식이야. 비행기 조종사는 무슨 말이냐면, 나는 아니래요. 이런 수학 공식이 물리학 공식이 아니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조종사는 비행기와 조종사가 둘 다 좋아야 안전해지는 거야.
조종사가 최고 조종한데, 비행기가 고장이 나. 그거 어떻게 되지? 안 되는 거야. 조정을 아무리 잘해도 비행기 추락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비행기를 탔을 때, 앞 비행기 새로 나온 최고 비행기는 조종사할 수 있고요.
또 C급도 아니야. 밤에 술을 퍼 마시고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뭐 숫자를 헷갈리게 볼 수가 있는 눈이 약간 술이 취해서 눈이 좀 안 좋아. 이거를 고도를 높인다는 게 나타났어. 숫자를 잘 못 봐 가지고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본 거야.
그럴 수 있어요. 눈이.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그래서 부조정사가 있어요.
인간의 눈을 100% 믿을 수 없다. 그래서 부조정사가 있는 거야. 부조정사를 어떤 마음을 먹냐? 조종사가 있는데, 뭐 아주 이래버려. 또 아니, 고도를 조종사님이 이상하게 좀 높여야 될 텐데, 좀 나중 같은데.
이래도 한번 조종사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이래버리면 이거 추락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A와 A 조종사와 B 조정사가 이게 뭐 잘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만 돼 가지고는 비행기 추락이야.
또 A가 비행기고 B는 조종사다. 최고 조종사했다. 이게 AB가 되는 거지. 안 그러면 제로가 돼 버려.
제로. 이거 하나가 뭐가 잘못되면 이거 어떻게 돼? 제로가 되는 거예요. AB는 제로가 돼버려. 이거 이게 아니라 제로가 나와.
저승으로 가버려. 이렇게 무서운 게 조종사라는 거야. 근데 나는 지구 고장 나나, 우주가 고장 나나.
영원히 우주는 고장이 안 나요. 여러분들은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게, 이 우주를 이루게 되는 우주를 내가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정답이 아니야. 정답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이 나간 거예요.
우주는 God-man과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God-man도 누가 만든 자가 아니요. 우주도 누가 만든 자가 아니요. 둘 다 영원히 전부터 있는 존재야.
나만 이행하여 우주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아. 우주는 이런 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창조, 이런 거. 창조, 이런 거 존재하지 않아요. 우주는 근데 일종 무종이라고 해도 되고 무시무종해도 돼요.
그러면 저 우주는 무시무종이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데, 이게 쓰다 보니까 여기에 시작이 언제 우주가 만들어졌는가를 여러분들은 생각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거를 여러분들 꼭 우주를 생각하면서 시작과 끝을 생각하는 자들이 기독교인들이야. 내 말 이해합니까?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하는 것이지, 어느 순간에 만든 게 아니야. 나를 내만 그래. 여러분들은 만들었어. 만들어진 거고, 나는 만들어진 자가 아니에요.
영원 이전부터 우주를 관리하고 있을 뿐이지. 그 연도는 아무리 올라가도 올라가도 없어요. 내 말 이해가? 아이, 지구를 만든 흙이 영원히 이제부터 있는 거예요. 그럼 이게 언제냐, 이런 거는 말하는 놈은 미친 사람이야.
영원히 전부터 저 모든 걸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럼 그 언제 만드느냐, 이러면 시기가 있나? 무시야, 무시. 끝이 나는 지구는 나무에 낙엽은 떨어지지만, 그 나무는 계속 자라 있는 것처럼 지구는 수명이 다하면 바가지일 뿐이지. 블랙홀을 가서 화이트홀로 다시 나오지.
그러면 또 새로운 비율이 되는 거예요. 있을 뿐이지. 이거를 조종사와 같은 이런 운명이 아니야, 나는 저승사자가 창조한 인간에다가 창조한 비행기야. 그러면 허경영은 창조됐나? 누가 신을 창조하나? 절대 그런 생각을 하지 말아요.
영원히 이전부터 있는 존재가 여러분 앞에 나타난 거야. 이 지구도 이런 과정이 없는 거예요. 이거 우주는 창조와 정말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거에 착각을 해버리면 잘못되는 거야.
그러면 기독교처럼 잘못되는 거야. 뭘 가지고 뭐 누구를 지구를 뭐 만들었다 뭐 이렇게 나오니까 이게 불교와 부닥치는 거 만들었다. 이거는 정말 애들 장난하는 이야기란 말입니다. 그리고 뭐 피졌다.
여러분을 왜 흙으로 만들어? 그러니까 이 조종사라는 이 조종사가 아무리 자기가 똑똑해도 여러분이 타고 있는 지구는 잘못 관리하면 비행기처럼 추락할 수가 있어. 그런데 이 원소는 어디로 가나? 영원히 우주에서는 없어지는 게 없어. 다시 써요. 우리가 화이트홀로 가져가서 블랙홀로 해서 재생하죠.
그러니까 아무런 변화는 없는데 여러분들은 이거를 기독교적으로 불교적으로 바라보는 거야. 잘못된 겁니다. 창조와 종말은 인간들 내에서 있는 거야. 여러분이 죽어보면 알아.
이래서 창조와 종말이었구나. 이렇게 영원한 대구나. 이렇게 우리가 영원히 사는 곳에 왔구나. 이걸 깨닫게 돼.
그 여기는 왜 왔느냐? 여러분이 내가 이 어마어마한 우주의 시작점을 배우러 와 있는 거예요. 정말 쌀이 없어. 저 배고파 죽는 애들 보고 아빠보고 엄마보고 애가 엄마 남의 모험으로 되는데 왜 쟤들은 배가 고파도 없고 저를 샀나? 이래 그럼 되나? 농사짓는 거부터 지구에 와서 여러분이 배우는 거야. 어.
그러니까 그 부잣집 부잣집에 있는 애는 뭐 걸어 다닐 일도 없어. 맨날 자가용으로 학교 보내주고 이사하니까 걔가 농사짓는 걸 안 해보면 별을 이해할 수 있나, 밥상에 오는 밥을 이해할 수 있나, 이런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거야. 이게 이걸 겪어서 나중에 백궁에 간 자들만 완전한 걸 깨닫는 거야. 그때 참 불편했다.
이래서 여기가 낙원이구나. 이걸 여러분들이 깨닫는 거야. 여기 아니고 낙원만 처음부터 여러분이 거기서 태어났다. 어떻게 될까? 몰라.
낙원이지 뭔지 지루해서 죽겠대. 그렇잖아요. 이 지구도 백궁에 바라볼 때는 백궁에 가기 위한 여러분 자격증을 취득해야 돼. 그게 10억 년에 내가 한번 와서 천만 명 데리고 가면 그게 다야.
그러면 이 인간들이 어디로 가냐? 무수한 세월을 지구에 있으면서 그 기회를 기다려야 돼. 그러니까 또 10억 년 기다려서 내가 왔다. 또 몇 명 올라갈까? 그거를 계속 태어나면서 기다려야 돼.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는 이 사이클은 졸업생들이야.
나한테 축복을 한다는 지구의 졸업생. 그럼 어디로 가냐? 창조도 없고 종말도 없는 영원한 낙원으로 가는데, 거기에 가보면 아이고, 왜 지구에서는 꼭 요렇게 시작과 종말 이거를 생각할까? 이 문제점이야.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몇 차원이에요? 3차원이지. 이거 몇 차원이야? 1차원이지.
그러면 우리는 무한대 차원에서 와 있어. 나는 그러니까 어떻게 3차원 가지고 그거 이야기를 하냐 이 말이야.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 우윤이 풍순이 이렇게 내가 여기서 축복을 한 사람 줬는데, 그게 그 사람 묘가 캐나다에 있던 가족이 다 외국에서 죽었다 하면 그 명화 외국에 매우 전부 달라진다는 풍수.
그러면 그 묘가 어디 있는지까지 백궁(白宮)해서는 1초만에 끝나버린다. 대단하잖아요. 그런 자가 지구에 와 있는데, 예수가 온 것을 유대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나온 사람은 예수를 못 알아보는 거죠. 미친놈이라고 그래요.
예수가 와 있는데 유대에서 학벌이 높은 사람일수록 예수를 죽이러 다녀요. 학벌이 높은 사람일수록 무식한 놈이 있나, 이런 걸 죽이러 다녀요.
따라다닐 사람이 전부 초등학교를 안 간 사람들이야. 12 제자는 전부 어부나 뭐 이런 글자를 모르는 자들만 예수를 따라다녀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아요? 내가 왔는데 오면 대학 교수가 먼저 쫓아올 줄 알아? 아니에요. 모르는 거야.
노벨 공학상 주고 노벨 재단이 있는 놈들은 전부 사형감이야. 나를 못 알아보고 있으니까 엉뚱한 사람들한테 상을 주고 앉아 있는 거야. 여기에 이 펜을 내가 지능을 무한대로 할 수 있잖아.
그래서 대화가 되잖아. 이거 과학 노벨상에서 알면 기절 소풍을 해버려요. 모든 노벨 물리학, 과학상은 냈고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전혀 예수를 못 알아보는 자들은 가장 유대인 중에도 바리새인, 가장 유대인 다운 유대인, 가장 신앙심이 높은 사람, 가장 학벌이 높은 사람일수록 예수를 죽이라는 거예요. 이런 역발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앞에 지금 와서 연구 박사들이 와서 연구하나 안 하는 거야. 이게 서서히 일어나는 거야.
그 대신 예수 때와 다른 점은 해인시대라 인터넷으로 이게 강의가 나간다는 거야. 그러면서 알 만한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누구다 보고 있다는 거야. 이게 좀 있으면 뭐가 일어난다고? 엑소더스가 일어난다고 그랬죠. 엑소더스가 코리아가 엑소더스의 지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축복을 받을 때나 불교회를 먹을 때나 이럴 때 실수하는 게 있어요. 어머, 영원히 이전부터 있는 그분이 만든 불로, 이유야. 이것은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이걸 알고 먹어야 되는데, 그냥 먹는 거 하고 달라요.
이건 영원히 전부터 물질의 단계를 초월한 불로여야 이게 God-man임이 우리한테 주는 신의 뭐야, 이게 몸이야. 또 영이야. 두 개를 동시에 먹어야지.
불로야만 먹는 거야. 이거 되겠나? 안 된다는 말 알아야 돼요. 불로일 때 먹을 때, 어머, 이거는 신이 우리 우주를 만든 자가 만들어 준 그 자의 몸이야. 그렇게 먹어야 되는 거야.
여러분 몸과 내 몸이 이게 하나가 되는 거야. 그러면 이 불교회가 들어와서 내가 점점 뭐 해야 돼요? 뭐 해야 돼? 모방.
모방하는 자는 부자를 모방하는 자는 부자가 될 수 있어. 제대로 모방하면. 아니, 이병철처럼 빨리 일어나고 빨리 열심히 하고 이러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젊은 어린 시절에 엄나는 저 아인슈타인을 모방할 거야.
나는 이병철을 모방할 거야. 그럼 부자가 있어. 얼마든지 노력하면 되는데, 사람들은 모방을 활용하지 않는 거예요. 신을 God-man을 모방한다는 거예요.
신년에 몸을 먹어야 돼. 내 말을 들어야 돼.
두 가지 내 영과 내 육신을 여러분들한테 준 거예요. 지금. 그거 내가 만든 그냥 인간 같으면 썩어 없어질 것을 여러분한테 신의 몸을 주는 거란 말이야.
그러면 그걸 먹은 자는 육신도 변하고, 또 내 강의를 들으니까 영혼도 변해. 그 영육간에 변해버리는. 그럼 뭐야? 닮아가는 거야. God-man을.
그래,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 모방한다. 내가 뭐 시간이 없는데 일 길게 할 수는 없고. 이래서 내 몸과 내 영을 여러분들이 일부 가져가서 죽는 사람도 일어나라, 광시에 들어라.
닮아가는 거야, 안 닮아가는 거야? 닮아가는데 신의 완전한 도전은 불가해요. 그러나 어느 레벨까지 여러분이 닮아가는 거예요. 나를 안 믿는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할 내려온다 그랬죠. 지금은 긴가민가해, 뭐 헷갈려.
왜 유대인들이 지금도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하고 있어? 몇천 년 갔는데도 못 알아봐. 전 세계인이 다 예수를 믿어도 유대인들만큼 가짜야, 이렇게 이야기 하나하나. 그 다음에 지금도 내가 오기만 기다리고 있어. 유대인들은 진짜고 허경영이 오는 고난만 기다리고 있다니까.
왜 완벽하지 않으니까. 이제 완벽한 거기에 대해서 죽음으로 가는 것은 완벽한 거 하고 달라요. 이루었다 하지만 그건 완전히 이룬 게 아니야. 이제 예수 말마따나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에서 마지막 보혜사가 와야 그게 이루어지는 거야.
근데 뭐 예수를 십자가 매달고 다 용서받는데 그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요? 예수를 욕하든지 뭐 신성모독을 하든지 그건 다 용서받는데 그 나오지. 분명히 12장 31절, 32절 읽어봐요. 용서받아, 안 받아? 그냥 막 모독하고 뭐 예수를 먼저 나쁜 놈이다 이래도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그 자를 성령 하나님인 그 자를 모독하거나 비방할 때는 용서가 있나, 없나? 읽어봐요. 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자, 이 말은 예수를 모독해도 사심을 얻는 거야. 예수를 죽인 사람들도 사심을 얻어, 그런데 보혜사 성령, 성령 하나님이 이 세상에 왔을 때, 그 자가 뭐하러 온다고요? 심판하러 온다고 그랬죠, 의에 대해서. 그러면 그 심판으로 오는 자를 모독할 때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나 못 받아요.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안타까운 사람이 용서해 주겠다, 이거야.
해 줘. 근데 빨리빨리 안 하고 있다가는 내가 그 시간이 지나가 버려. 빨리빨리 금년 중으로 하면은 내가 용서해 줄 수가 있어. 저기 성경에 저렇게 돼 있지만. 심지어 예수도 저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죽였어요.
지금도 유대인들, 랍비들, 공로마야 한 사람들, 유대인 90%는 예수를 사기꾼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 유대교는 기독교를 인정 안 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첫째는 유튜브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완전한 시대를 온 게 아니죠.
이제 여러분이 다 볼 수 있죠. 이제 완전한 시대로 온 자가 진짜 보혜사가 온 거야. 그래서 내가 축복 줘 버리면 성령은 자동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다 기독교가 원하는 것을 갔던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다 들어가 안 들어가요? 거기다가 은총, 사랑, 신앙, 믿음 다 들어가지. 영생 들어갔고, 영성도 들어갔고, 다 들어가면서 슈퍼를 빼고 12가지야.
성령도 들어가고, 영성도 들어가. 그러니까 네 가지 따로 들어가는 게 은총, 사랑, 영성. 신앙, 믿음이 다섯 개가 추가돼 버려. 그러니까 축복을 빼면 8가지에서 빠진 데다 보태면 12잖아.
그 12가지요. 이런 것이 어떻게 한 번에 축복 들어가라 그러면 들어가는 것이고, 한 번 만에 기도 들어가려면 다 들어가 버려. 12가지가. 은총 들어오면 다 들어가 버려.
여러분. 축복을 용어만 몽땅 내가 말 한마디 하면 다 들어가, 또 말 안 해도 들어가. 마음속으로 기도 들어가고.
그럼 전 세계인이 다 들어갔다. 아침에 밥 먹고 기분 나쁘면 다 빼버려. 아주 안 좋은 윷을 봤는데, 뭐 조카가 뭐 삼촌을 뭐 어떻게 주겠다는지 뭐 이러면 다 빼버려. 그걸 공동정범이라고 그래요.
아, 이거 인간들 안 되겠다. 이거 소돔과 고모라 성씨는 불지를 폭발시켜 가지고 다 잠재 버려. 불러 그냥 확 뒤집어 버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God-man이 아주 사람이 좋으니까 사람들이 잘 몰라.
여러분의 기록 카드를 가지고 백궁에서 다 체크하고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너무 우리 여기 있는 사람 말고 지구인을 말하는 거야. 지구인들이 너무 사악해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언제든지 지구별은 예외시켜 버려. 나는 10억 년 후에 오기로 하고 가버려요.
그러면 어느 날 잤는데 여러분이 God-man이 어디 가고 없다는 거야. 환웅에서 아무리 찾아도 내가 없네. 어디 갔을까? 밤중에 몰래 타고서 가버려. 안 와.
아이고, 내 무덤 만들고 흔적을 찾아도 여러분 못 찾아.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이별할 수 있다. 언제든지 이별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있을 때 잘하는 게 좋아요. 알죠? 내가 362년 88일이 있겠다니까.
아주 느긋하게 나가 안 됩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요. 시간이 이 인간들에게 우리가 100년을 준 거는 계속 반복하는 그 방 100년이 길지는 않지만 준비하다가 100년이 가버려.
그러기 때문에 그 100년을 갖다가 천년을 해줬으면 여러분 좋았겠지. 근데 이 지상에서 100년을 준 이유는 빨리빨리 심장 박동이 빨리빨리 되어야 되잖아. 그것도 한 사이클이야. 그래서 그걸 100년을 줬는데 120년을 준 거야.
그 120년이 여러분들이 앞으로 120년까지는 이제 모든 사람들이 수명이 한 120년은 되겠지. 그 사이클로 다시 태어나오고 하게 해 놓은 것도 백궁에서 다 정해 놓은 거야. 그래서 창조니 종만이니 뭐 불교적인, 기독교적인 그런 용어들이 잘못됐다는 거 창조라는 그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야. 영원히 이전부터 있기 때문에.
신의 수명이 있나? 그럼 신은 언제 태어나나? 누가 만드나? 그런 생각 자체가 없는 세계. 그 세계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 보면 이건 신부들은 신부들인데 답답한 신부들이야. 네, 10억 년 만에 영혼이 이전부터 계셨던 the God-man께서 우리를 구하시러 이 지구에 오셨습니다.
창조도, 정말도 없는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해주시는 the God-man이 우리 곁에 계심에 다시 한번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전쟁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화면이야.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오늘은 은평방 효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동시에 냉동실에 넣었을 때, 많은 경우에 뜨거운 물이 더 먼저 어는 현상입니다.
이 현상은 2000년 이상 된 물리학계의 난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 현상을 정확히 설명할 수 없었는데, 올해 응고 현상인 다양한 변수가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화성의 드론을 띄우는 인류가 고작 냉동실에서 뜨거운 물이 먼저 어는 이유를 아직도 못 찾았다는 게 아이러니한데요. 아이큐 백단인 지구인들의 한계인 듯합니다.
무언대의 지식과 지혜를 갖고 계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시원한 답변이 궁금합니다. 뜨거운 물이 왜 빨리 올까? 여러분들 잘 들으세요. 에너지가 적정선을 넘어서면 그 다음이 뭐예요? 차가운 거야. 저 산 고개를 넘어서면 내려가는 속도가 빨라, 안 빨라? 그런데 중간에서 저걸 넘어 가지고 반대편에 가려면 더 느리겠지.
그러니까 이미 적정선에 올라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분자 구조의 운동을 몰라서 그래. 그게 최대쯤에 이르면 반대편에 가까워 내라는 속도 더 빨라. 뭐 아주 아주 저거는 지구의 물리학이야.
백궁의 물리학이 아니야. 지구의 과학자들이 벌써 파악하고 있는 거잖아. 아주 쉬운 거예요. 극과 거기 일치하죠.
뜨겁다는 건 차갑다는 데 가까이가 있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코로나가 걸려서, 콜라는 옛날에 콜레라가 걸려가지고 얼굴이 벌건 사람을 어떻게 해야 된다고? 그 열을 내리기 위해서 찬물을 되면은 창궐을 좋아해. 찬 걸 좋아하는 거야. 이해 가죠? 콜레라 균 자체는 뜨거운 걸 좋아해.
찬 데서 더 번식이 빨리 되는 거야. 그래서 인체는 빨리 열을 올리는 메카니즘을 발동하는 거야. 왜 콜레라가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인간이 죽느냐, 콜레라가 죽느냐 둘 중에 하나예요. 그렇게 돼요.
그런데 엄마가 자기 애를 곰보되면 안 된다 가지고 차가운 물속을 얼굴에 덮어. 그러면 그 물성은 있는 대로 콜레라 다 모여. 몸에 전체 어떤 게 일로 다 모여. 왜 거기서 자기들 살 길이 열렸잖아.
잔대가 있으니까 몸이 펄펄 끓는 거야. 몸 전체가 막 콜레라 균을 내쫓으라고 열을 올리고 있는 거야. 그런데 구세주가 나타났네. 얼굴에 찬 물성을 계속 갖다 대네.
그러면 콜레라는 어디로 담아? 얼굴에 다 모여. 곰보되는 거야, 이해 가죠? 이런 이치와 같은 거야. 그래 가지고 곰보가 돼요. 그러니까 혼례를 그냥 뜨거운 글씨라니까, 얼굴이 더 뜨거운 걸 갖다 대야 됩니다.
더 뜨거운 수건을 몸보다 더 뜨거운 얼굴에 갖다 대야 콜레라균이 얼굴을 침범 못 해요. 그래서 공부한 사람들은 콜레라 걸린 사람을 이불을 덮으시고 절대 더 덥게 해 줘. 그래 놓으면 곰보가 되나 안 되나 안 되고 콜레라균이 죽어버려. 그러면 얼마 안 돼서 애가 정상이 돼버려.
그걸 교육을 시켰나 안 시켰지. 그러니까 우리 옛날 선조들은 공부를 많이 만들어냈어. 모르고 한 거야. 그러니까 열이 빨리 올라왔다는 것은 그 인체 메커니즘이 방어를 위해서 올린 거야.
그런데 그 방어를 위해서 올려서 열이 몸에 암도 마찬가지야. 40도가 되면 죽죠. 그러니까 암이 걸린 사람이 열이 난다 그러면 그 좋은 거야. 그런데 열쇠를 가서 먹네.
감기 걸렸는데 해열제 먹으면 되나? 인체가 열을 올리는 몇 가지 힘이 망가져 버려. 다음에 또 감기 걸리면 또 물질을 먹어야 돼. 인체가 자동 열을 못 올리는 거야. 메커니즘이 망가져 버리면 돼요.
그런 메커니즘과 비슷한 원리야. 알죠? 그러면 저거는 우리가 이야기할 여기서 이야기할 이야기가 아니야. 과학자들이 이야기할 이야기지. 우리 여러분한테 해당이 되나 안 되는 이야기야.
저런 건 아예 질문해서 빼버려야 돼. 뭐 과학자들 여기가 무슨 카이스트의 교실이면 이야기할 필요가 있지.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주임님 질문 읽겠습니다.
질문이 뭐 그래. 최선우 주임님 질문은 정신 바짝 차리러 들어야 돼. 잘못 들으면 영원히 미궁으로 빠져요. 얼마나 섬세하다고.
애기처럼 순수해요. 군자는 남을 비판하거나 배타적이지 않고 같지는 않아도 서로 화합합니다. 신이 인간을 만든 목적은 기쁨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기뻐하고 서로 포용하는 군자들이 다 되고야 말겠습니다.
99%가 소인인 저의 인간들에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주님, 지금 우리 지녀님이 질문하는 거는 상당히 포괄적이에요. 마치 우주죠. 이거 내가 어제 강의했죠.
하위부동. 그런데 그런데 화이부동이나 주위 불비는 좋은 겁니다. 남을 비판하지 않고 안티 안 하는 거예요. 저걸 포지티브라고 그래요.
긍정적으로 남을 바라보는 거죠. 저 포지티브를 만약에 다시 안티로 바꾸면 뭐가 되죠? 나 같으면 되죠. 내가 TV는 동이 불어요. 같은 민족이면서 같은 19면서 싸우는 거야.
그 사람들은 비불주가 되니까 엄청 네거티브한 사람이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강연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고 긍정적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죠. 그건 여러분의 자유야. 근데 백궁(白宮)간은 갈 사람들은 전부 긍정적으로 보는 거야.
100분 갈취하기가 아직 못된 자들 눈에는 무조건 비판적으로. 예수를 무조건 십자가에 달아 죽여야 직성이 풀리는 거야.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 하는 그 말도 걔들은 듣기 싫은 거야.
그들은 구약 성경에 보면은 원수는 무조건 돌로 쳐 죽여야 돼. 그렇잖아요. 간음한 여자는 무조건 돌로 쳐 죽여야 된다고 돼 있어. 그런데 예수는 반대로 한단 말이에요.
그래도 예수가 죽지 않으려고 말을 겸허하게 바리새인들 앞에서 말을 위장해.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저 여인을 돌을 치는 게 좋지 않겠냐? 요렇게 위장을 해. 그럼 죄 없는 인간은 없어. 그러니까 못 치는 거야.
그렇죠? 근데 예수가 직접적으로 그래서 못 다닌 거야, 던지지 마라. 그랬으면 죽이는 거야. 저는 간음한 여자를 죽이기를 말하고, 그래 여기가 이스라엘이야. 나쁜 놈 죽여, 유대인이야.
이래 가지고 유대 율법에서 예수는 죽는데, 그걸 묘하게 피해요. 그게 예수의 첫 번째 시험이었어. 그 시험을 이기긴 했지만, 이미 안티들이 바라보는 예수는 십자가까지 가야 직성이 풀려요. 그래서 기독교가 하나 문제가 있다면 창조가 있다는 거, 종말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지. 뭐 다른 큰 그들의 그 사상이 뭐 내가 뭐 크게 문제를 발견하지 않는데, 내가 와서 일부 수정하는 겁니다. 이제 그들이 찾는 그 보혜사가 와 있다는 거야. 그래서 원효대사가 이미 나를 예언해 놨고, 남사고가 예언해 놨고, 노스트라다무스가 몽고, 몽골리안 쪽에서 나온다 그랬죠.
내가 몽고족이잖아. 거기에서 몸을 받아 온다. 그게 동방이에요. 다 예언자들이 동방에서 뭐가 온다 이야기했죠.
그런데 원효대사가 특이한 것은 1300년 후에 온다. 내가 오는 그 해가 남북 전쟁이 일어날 때, 동족끼리 동족상잔하는 그때 그자가 온다. 그 시기가 두 사람이 이야기할 때 1300년 후야. 그 시기가 맞아.
또 그 자는 열 십자, 이거 가지고 온다.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 온다. 그 자 이름은 11일이라야 된다. 그럼 내가 10일이면 심판자다.
심판자의 성씨는 시베리이다. 쌍둥이 빌딩이 9월 11일, 11시 11분에 그거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맞춰져 있죠. 그러니까 이건 심판자야.
다 여기에 이 사람들이 1300년 후에야. 그래서 얘네들이 원효대사만 문무왕이 대화 3일 동안 독대한 때 한 말이잖아. 이게 오늘 결세야. 그거 보면 신이 온다 나와 있죠.
그리고 좀 대답하면 안 골모와 나오죠. 어. 그건 누가 해서 너희들 다 못 써. 뭐 전생에 영가들이 허경영에 등장을 11행으로 온다.
그 사람은 십자가를 가운데 가지고 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다. 그건 누구야? 내지. 근데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안 맞는 게 없다는 거야.
대순진리에서 한 30가지가 내가 거기 있는 미래에 온다는 자의 일치한다는 거야.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왔는데,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 올라오나? 그러니까 서울 경자가 가운데 이게 법이라는 거야. 왜 서울에서 태어나요? 그 자가 법을 설파한다는 거예요.
그냥 서울에서 나왔다 그래서 대순진리 보면 경지야 붙은 사람이 많아. 그걸 그걸 닮아 경찰을 애들한테 막 붙여. 사실 그들은 아닌데 그런 게 많아요.
경석이 뭐, 경민이 뭐, 경찰이 사면서 그 높은 사람들의 자제들 이름에 경자를 많이 넣었어. 그 뭐야, 내가 가지고 있는 11가지를 아무리 모방해봐야 허신은 아니잖아. 또 편안을 염증 아니잖아. 또 마방진에 또 나와.
대순진리에 가면 허경영이고, 천주교에 가면 또 허경영이고, 뭐 다 가보면 전부 나야. 그런데 나한테 해가지고 뭐 덕이 있겠어? 다시 돌아오면 돼요. 돌아오면 우리는 그들을 받아주시고. 우리는 안티들을 안티들이 순간적으로 잘못 생각하는 용서하지만, 그들이 백궁에 갈 일이 없는 사람이면 영원히 안 뛰어야 될 것이고. 갈 사람이 임시 잠시 잘못된 거는 돌아오면 돼요.
그런데 이 시기는 계속 주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뭐 한 1개월 남았다고 보면 되겠지. 오늘 며칠이야? 내가 내 생일이 앞으로 며칠 남았지? 열흘 남았지? 그러면 생일도 자주도 온다. 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대리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네, 이정진 님 질문입니다. 우리 질문한 거 내가 답을 다 했나? 뭐, 이야기 그 정도면 답이 되나?
그 정도로 하고. 원래 질문도 아리송하니까 우리도 아리송하다. 그런데 우리 저 진위님은 이게 내가 말하는 게 지금 성에 차지 않아. 내가 답을 해준다는 게 또 답을 문제를 만들어 줬어요.
이게 대사들의 질문 문답이야. 높은 사람들은 문제를 풀어달라고 물어보면 더 어려운 걸 물어봐 버려. 더 많이 생길 뻔했지.
이정진 님, 본태양이신 본좌 the God-man,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된 별들에서는 종교나 신앙이 어떤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지구와 똑같은 변천사를 거쳐요. 종교를 만듭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어떻게 만드냐면, 지워 봐요.
이 종교를 똑같이 만드는데, 이 종교를 만들어 내는데, 이 종교를 실제는 종교와 그 사람이 종교에 갔나? 안 갔죠. 자기 딸이 암에 걸려서 죽게 되니까 그때 딸이 부탁해서 영성으로 들어갔지. 종교를 가지게 되었죠. 그럼 그 사람들은 뭐야? 철학이 철학에 빠져 있는 사람.
철학이면 다 해결이 된다고 보는 거야. 그게 바른 생각이야. 그 자가 마지막에 영성으로 갔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 성공했다고 보지.
종교를 갔으니까. 그러나 이 종교를 믿을 때는 우리가 가장 못할 때, 공부를 학벌이 나아졌을 때 종교가 번성했던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신앙 조사를 해보면 생활이 낮은 사람들이 믿음이 더 강해서 보리죽도 잘 못 먹는 사람들이 더 강했죠.
그렇죠. 그러니까 종교가 언제 영성하냐면 우리 국민이 글자를 모를 때 제일 번성했어. 우리 국민이 문맹률이 90% 됐을 때 종교가 우리나라가 종교가 되게 번성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때만 해도 엄마.
아버지가 편지를 못 썼어. 그래서 안 그랬어요. 자식 보고 “너희 오빠한테 편지 하나만 군대에 써라. 내가 불러 줄게.
적어라.” 그러면 자기 자식들이 우리 또래지. 우리들이 받아 적어 가지고 편지를 보내줘서 군대에다가. 어머니, 아버지가 한글을 잘못 썼어요.
이런 문맹률이 높을 때 종교율이 높았어요. 우리가 이거 뭐냐. 점점 공부를 많이 하고 핸드폰이 있고 막 지식적 수준이 높아지니까 종교를 벗어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철학은 더 발전이 돼요.
철학은 더 인문학은 더 인기가 좋아. 지금을 다른 말로 하면 인문학 시대예요. 종교에서 인문학, 철학으로 가고 있는 거야, 지금.
발전되어. 그러면 나는 종교에 있나? 초종교야. 종교를 벗어나가 버려. 애초부터 종교가 아니란 말이야.
뭐 창조니 뭐 이런 게 존재하나? 존재하지가 않겠죠. 우주 자체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이 종교라는 것이 얼마나 낮은 단계의 것이냐.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종교가 상당히 발달되어 있었죠. 나 중심이고. 우리는 우리 중심이죠. 그래서 우리는 집단주의라고 그랬죠.
이 사람들 뭐예요? 개인주의야. 이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 그대로 개인주의야. 개인주의죠.
얘기는 우리는 집단주의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단체가 뛰는 거예요. 집단. 우리는 집단주의인데 이 사람들은 이렇게 되다가 이 자체가 철학이, 이 종교와 철학이 유명한 철학자들이 뭐 이런 사람들이 유명한 철학자들.
소크라테스도 마찬가지야. 이 자들을 너무 존경하다 보니까 어디까 어디로 내려와서 이게 종교로. 관우, 장비가 완전 유명하니까 이게 무당의 신으로. 둔가 봐요.
무속 종교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사람을 많이 죽인 장군을 신으로 모시고 있잖아요. 이게 종교는 어디서 하냐면, 그 사람이 원체 뛰어나면, 뛰어난 인격이 높으면 그걸 종교로 가져가 버리는 그런 시절에 이게 이런 식이에요.
그래서 서양은 개인주의, 그러니까 나가 있으니까 뭘 찾아야 돼? 행복을 찾아야 돼. 그러니까 사랑을 찾아야 돼요. 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는 뭐예요? 우리는 부자 중심인데, 여기는 뭐야? 부부 중심이죠.
부부 중심은 이게 뭐가 돼요? 부부 중심은 사랑이야. 부자 중심은 뭐야? 효나 의자나. 그러니까 이 의가 결국 효와 의가 뭘로 바뀌냐면 이걸로 바뀌어. 이게 효도, 뭐 제사, 이런 걸 바뀌죠.
그러니까 효와 어의가 즐거운 이 의로. 그러니까 이게 승리, 이거는 상아, 이거는 수평, 수평. 이게 개념이야. 그래서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기 때문에 마누라 죽음, 남편 죽으면 바로 재혼을 하고.
우리는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으니까 이따 그랬죠. 우리는 이렇게 수직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와 종교는 원체 낮은 단계인데, 아직도 인간들이 종교를 믿고 있다는 그 자체가 참 놀라운 거야. 이제 내가 눈으로 보여주는 나는 미친놈이라고 부르고 말하자면.
그래서 내가 먼 시간을 질러서 여러분한테 진짜를 보여주고 있는 거야. 그러면 내가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저거를 길게 이야기해 줄 수가 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장정웅님 질문입니다.
백궁은 모든 데이터가 모여 있는 우주 클라우드라 생각이 듭니다. 백궁에는 인간은 모든 생활의 데이터가 다 있고, 백궁은 모르는 게 없다고 하셨는데, 우리의 생활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지요? 사생활이라는 게 없다고 생각해야 되는지요? 사생활이 자기가 원하는 사생활을 다 할 수가 있어요. 다 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백궁에는 여러분이 세계가 하나만, 여러분이 지금은 여기는 1. 자기가 하는 생활과 하나가 딱 있잖아요. 백궁은 한 사람이 수백 개의 생애를 가지고 있어요. 그 생애를 자꾸 새끼를 달 수가 있어요.
무슨지 알죠? 오늘은 뭐 다른 걸 하다가 내일은 딴 사람이 돼 가지고 딴 걸 할 수 있고 다양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백궁은 조선시대처럼 살기를 원하면 그걸로도 자기 조선시대 자기를 또 만들어요. 또 굴러 들어가면 그 사이클에서 살아. 재밌어요. 그러니까 백궁 이야기는 여러분한테 아무리 이야기해도 여러분이 이해할 수가 없어.
그렇게 행복해. 모든지 자기 원하는 걸 할 수가 있어. 예를 들어서 2000년 전에 자기 어머니가 그렇게 보고 싶다면 그 가장 가까운 기억나는 어머니를 만날 수가 있어. 그 사람을 만나면 그때 생각이 나.
그때로 돌아가. 내가 그럼 그때 엄마하고 지내던 게 전부 생각이 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과 살 수가 있어. 또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불과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이게 불가능하지. 이거는 지구에서 여러분은 너무 한정돼 있어서 그래. 지구 감옥에서. 그런데 나가보면 이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트럼프를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하는 거 똑같아. 그게 가능하지 않은 일이야. 누가 보면 아 아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면 묘자리가 3,000개, 몇천 개가 다 명당이 되는데 가짜인 줄 사진 찍어 보는 것 때문에 알게 됐어요. 여러분이 진짜야.
그거를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있을 수 없어.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그렇죠? 그런데 무슨 장난하는 거 같아. 이래 버리면 축복이 들어가 버려.
사람들은 당신은 뭐, 사람들한테 뭐 돈이나 갈취하냐? 갈취하는 게 아니야. 그 돈은 당신들을 위해서 무료 급식하고, 당신들의 앞으로 있을 보금자리, 여기 우리의 장소를 만들고, 여기서 우리가 세계를 움직이게 될 거 아니야. 백궁 갈 준비를 하는 곳이야. 여기는 천만 명을 보내기 위해서 준비하는 장소야.
거기에 우리가 조금 투자하는 거지. 누가 그 돈 가지고 내가 술 먹어? 내가 뭐 놀러 다니는 사람이야? 커피 한잔 먹어봐서 내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돈이 얼마든지 있어도 44년간 무료 급식하고 봉사했지. 내 잘못을 그거 여러분 홀딱 먹고 날려버리지 마라. 그 영광은 백궁에서 보관하고 있어.
고거까지 씨알까지 싹 먹어볼래? 백궁 가면은 다 준비되어 있잖아. 그러니까 고 공로는 어디를 안 가. 그거 여러분한테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 봐야 별거 아니야. 다 날려버려.
그거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는 거야.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그 남는 거를 우리는 무료 급식 해버려. 그래서 내가 며칠 날 무리가 가서 내가 직접 23일 날은 아침 11시에 가서 내가 직접 배송해.
그날은 우리 촬영팀도 가서 촬영하고 그래요. 왜 자꾸 그 영상을 달라는 사람들이 많아. 우리도 한번씩 봐야 될 거 아니야. 나도 좀 한번 나눠줘 보게.
신임 백궁에서 우리의 모든 데이터가 백궁에 다 있기 때문에 백궁에서 바라볼 때 지금 현재 사는 지구인들의 사생활이라는 게 백궁에서 바라볼 때 없다고 생각해야 되는지 있다고 생각하는 이걸 물어보시는 여기나 백궁이나 다 있어요. 자기 자유는 거기는 자유가 무한대고 여기는 자유가 제한이 많이. 백궁에서 우리가 읽어서 일투족을 다 백궁에서 다 올라가잖아요, 백금으로. 그러면 우리가 읽어서 일투족이 다 백궁에서 알고 있기 때문에, 아, 여기는 여러분들의 생활은 읽어서 일차적으로 백궁(白宮)에서 다 보고 있잖아.
말 한마디 하는 것까지 다 나오잖아. 남편한테 반말 한 번만 하면 12만, 그래도 천사 나가잖아. 이런 천사를 준 사람이 있나? 없어요. 뭐 통장 비밀번호 알아주는 천사 있나? 내가 처음으로 주는 거야.
그런데 내가 가짜일까? 올라가는데 백궁(白宮)에서는 읽을 수 있도록 체크하지 않습니다. 거기에서는 여러분의 일부에 드리려고 그렇게 체크하지 않아. 여러분이 다른 방법이 거기 가면 적용돼. 여기처럼 여러분의 생활을 일일이 백궁에서 보고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는 제한된 자유, 백궁(白宮)은 완전한 자유. 그러니까 완전한 자유인이야. 여기는 제한된 자유냐? 뭐냐? 다른 말 바꾸면 재앙을 받아야. 그게 뭐예요? 여기는 도덕, 윤리, 도의, 양심 이런 데 제약을 받는 거야.
여기는 그걸 벗어난 자가 원효대사였어. 뭐 도덕인이 양심이 이걸 벗어나서 그냥 공주 꼬셔가지고 그냥 가서 애 놓고 뭐 절에 가서 도망가고 막 숨어 있고 막 이러잖아. 일체 그런 것이 양심이나 도의나 도덕의 어떤 제안을 받지 않는 도인도 될 수 있지만 이 지상에서는 대부분 여기에 제안을 받아. 그건 몇몇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다 제 알바인데.
백호는 그렇지 않아요. 일체 제약하는 사람도 제안하지 않아. 온 김에 소음 속에 온 김에 큰아들 것도 하고, 둘째 딸감도 하고, 어머니, 어머니 뭐 문제야? 몸 아픈 거 하고 뭐 소원을 갖다가 20개 이야기해도 돼.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아니, 손가락 10개 중에 안 아픈 게 아프면 다. 아파요. 그러니까 다 이야기해서 소원을 털어놔야 돼. 감사합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경로를 여러분이 알 수가 없잖아.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세계야. 그 소원석과 내가 백궁과 그 안테나가 있겠죠. 그것은 여러분들이 가르쳐 줘도 몰라.
엄청 무지 무시무시한 겁니다. 그래서 어떤 돌도 떨어지면 소원을 안 떨어지죠. 소원석은 특징이 소원석을 크레인으로 우리가 가져왔죠. 설치했죠.
한 몇 달, 한 달인가 비가 안 왔을 때야. 소원석을 인간이 만졌다 해가지고 갑자기 소나기가 오는데, 소나기가 한 방으로 오는 게 아니야. 이리 때렸다가 저리 때리다 돌멩이를 완전히 씻어 버리는 거야. 짧은 시간에 갑자기 맑은 날에 소나기가 내려가지고 소원석을 싹 닦아 버리는 거야.
그 밧줄로 묶고 막 만지고 했다 이거지. 그걸 물로 다시 쳐버려. 딱 시스템이 딱 되는 거야. 이해가죠? 어마어마한 겁니다.
건드렸다 이거지. 우리가 만졌다 이거야. 그날 갑자기 소나기 온 거 알죠? 소음 속이 하기 전에 비가 생각 안 왔는데 갑자기 소음성으로 설치하는 날, 그날 다 해놓고는 아직 소나기가 한바탕 화창하더니 그냥 비바람이 치더니 소원석을 막 이리저리 막 씻어 버리는 거야. 딱 씻고 나도 비가 딱 멈춰버려.
그거 다 기억하죠. 이게 일반 소원석이 일반이 아니면 일반 돌이 아닙니다. 네, 소원석에 여러 개 소원을 빌어 댄다니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이현동 님 질문입니다. 열 명을 빌어도 괜찮아요. 소원이 다 달라도 돼. 본인이 빌어 놓고 다 잊어버려도 돼.
그러면 적어 넣어도 되고. 적어 놓으면 나중에 기록에 남아. 우리가 안재원 넣으면 그냥 본인만 알고 있으면 되는 거야. 백궁에서는 알고 있는 거예요.
백궁에서 온 비행접시는 내부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요? 혹시 영국 드라마인 닥터후 타디스처럼 내부가 넓은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세계의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내부가 고정되어 있을까, 움직일까? 살아 있어요. 내부가 살아있단 말이야, 우리 인체처럼. 그래서 바위 위에 내릴 때는 바위로 바뀌어 비행접시가.
그러니까 나무에 내릴 때는 나무로 보여. 그러니까 자율적으로 움직이죠. 그러니까 살아있는 세포라 말해요. 이것이 행성 간 이동하는 비행접시야.
차원 이동 비행접시 말하는 거예요. 내가 가는 백궁은 차원 이동의 모든 교통수단이 차원 이동 비행접시에 내부와 똑같아. 무슨 줄 알죠? 내가 앉아 있다가 눕는다 그러면 침대가 돼버려요. 앉으면 의자가 돼버려.
뭐, 자동이죠, 자동. 우리는 침대 따로, 의자 따로야. 달라, 안 달라? 그러니까 내부가 전부 의식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야. 그러면 그렇게 돼 버려.
가구가 다 바뀌는 이런 물질이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너무 불편한 게 많아. 고정된 실체는 존재하지가 않아. 변화가 무상해. 그리고 이 세포가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려.
그렇게 바뀌어. 카멜레온이 저 위험한 게 있어 그러면 색깔을 싹 바꿔 자동으로. 착착.
네네. 다음 질문입니다. 중랑구 저우니님, 구천의 도도는 혼령 등 중 빙의치 않고 떠돌 때 그들의 의식은 인간의 시간과 같은지요? 의식이 있다면 매 순간이 있는지요? 또한 그들의 존재를 정의할 때 에너지, 파장, 입자 등 어떤 여러분들이 시간을 논하는 이 자체가 어리석은 거예요. 우리가 옛날에 시계를 만들었나? 안 만들었죠.
그러니까 옛날에 시간이 없었어요. 근데 이 시간이라는 개념은 우리가 만들어 놓고요. 메시아 메시아, 이렇게 된 거야. 원래 시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 귀신들이 시계 보고 있을까? 시간이 지금 말이죠, 여러분들이 일이 살아 있을 때와 귀신이 됐을 때는 시간 개념이 달라져.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런 시간은 인간이 법적으로 약속해 놓은 시간이야. 미국에 가니까 무슨 시간이 있죠? 1시간 업그레이드하는 거, 썸머타임이지요. 그러니까 이거는 약속의 시간이야, 우리가 약속해 놓은 것이지. 시간은 존재하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더군다나 백궁에서는 이런 시간이 존재하지 않고, 백궁에서 하는 타임이 있어. 인간의 세계가 아니죠. 그러면 이 시내 시간이 뭐라 그랬어요? 여러분, 카이로스가 있다고 그러죠? 카이로스가 적용되는 시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 영혼들이, 귀신들은 시간의 생각이 존재하지 않아.
자기가 죽은 지가 얼마 된지도 몰라. 그래서 실제 귀신이 떠돌아다녀. 귀신이 이 공간에는. 근데 여기는 귀신이 없어요.
바깥에 가면 귀신이 있는데, 이 귀신들은 몸을 받지 못한 거야.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말하지만, 인간이 죽어서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제일 힘든 게 몸을 받기 어려워. 그게 특징이야. 몸을 주지를 않으면 백궁에서 그 뭐요, 영혼만 떠도는 거야.
그게 이제 귀신이 되는 거야. 그다음 몸을 받는데 가장 지저분한 몸을, 그거라도 받으면 그건 행운아야. 무슨 뱀이 된다거나, 살아서 입으로 남을 많이 괴롭히고 막 요런 사람 뱀이 되겠죠. 손으로만 해코지하고 이런 사람들은 손발이 없고 눈도 없고 이런 뱀으로 태어나겠지.
근데 뱀보다 더 죄를 지은 사람은 얼굴 낯짝이 없어. 면목 없는 짓을 많이 하면 면목이 있나 없나? 면목이 없이 태어나서. 지렁이로 오겠죠. 그러면 그런 걸로 태어나서 인생의 시간을 많이 반복하게 되니까, 그 백지장 한 장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기간을 보내야 돼.
그 사람들이 시계 있나? 지렁이가 없어요. 영원히 자기는 지렁이로 있는 줄 알아. 또 점심 지나면 뱀이 됐다. 뱀이 점 지나면 또 점점 올라가겠죠.
그러다가 인간의 몸을 받는 거는 하늘의 별 따기야. 그런데 인간의 몸을 받는 것도 또 여자로 태어나는 거, 남자로 태어나는 게 더 어렵죠. 여자로 태어나기가 동물보다는 여자를 태어나기 어렵겠죠. 그러니까 이게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도 뭐 끝이 없는 단계가 오겠죠.
그게 백궁이에요. 여러분이 몸을 받았다는 건 그 중간 단계야. 이제 백궁(白宮)이 다 돼 가는 거지. 이제 인간의 몸을 받았단 말이야.
그 여자의 몸을 받았다. 그것도 남자의 몸을 또 받아야 돼. 남자의 몸을 받았는데 허경영 만나는 건 아예 불가능한 상태야. 뭐 스님 만나거나 목사님 만나거나 여러 관문을 통과해야 돼.
왜? 제일 먼저 그 사람이 사기꾼으로 보이니까, 거짓말쟁이로 보이니까. 교회는 끌려갈 수 있지만 허경영한테 온다는 건 쉬운 게 아니야. 유튜브를 봐야 돼. 그리고 지식이 있어야 돼.
접근할 수 있어야 되고. 그러니까 허경영을 보고 이해하고 예수 당시 예수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물었어요. 제일 공부 많이 하는 사람들은 아예 보려고 하지를 않아. 그런데 전부 초등학교 안 간 사람 12명이 따라다니게.
그게 예수의 제자야. 이제 가죠. 그러면 그 혼령들은 빨리 문제를 많이 풀자고. 에너지, 파장, 입자 등 어떤 형태라고 말해야 되나, 말해야 되는지요? 에너지, 파장, 입자는 여러분들이 과학적으로 나와 있죠.
미립자 이런 거는. 나중에 점점 들어가면 굉장히 작아지죠, 소립자나 미립자. 그 파동은 입자 모양이 있는 게 아닙니다. 파동입니다, 파동.
그래서 우리 눈에 전기를 이렇게 플래시를 빛이 나가죠? 그게 에너지의 모양이야. 그러니까 지금 이 빛이 나오죠? 저 에너지 모양이야. 저 현관 물질이 있어. 저는 저래요. 후레쉬는 현관 물질이 없어.
그냥 빛이 나가죠. 저 밖에 태양 보이죠? 에너지의 모양입니다. 에너지는 다른 말로 바꾸면 파동이야. 그래서 우리 심장이 벌써부터 뛰죠? 이 자체가 에너지야.
그럼 심장이 뛰게 하는 에너지는 또 어디서 나와요? 동방결절에서 나오죠. 동방결절에서 뭘 해줘요? 스파크를 시켜주는. 그럼 동방결절은 뭐에 영향을 받아요? 암흑 에너지의 영향을 받죠. 그러면 암흑 에너지의 영향 없이는 동방결절은 전파를 발사할 수가 없어.
우리가 뭐와 똑같냐면 이 마이크에 수소가 있죠? 이 수소 안의 전자가, 그 전자가 8개가 있어. 그래서 이게 딱딱한 거예요. 그런데 그 전자가 지금 돌고 있죠? 8개가 돌고 있겠죠. 그 여덟 개가 왜 도느냐? 아무개나 그 에너지만큼은 우리가 준 거야. 배터리 충전하는 게 아니야.
단, 여기서 말하는 거 이거는 전파가 전기가 있어야 돼. 근데 얘들 물질이 서로 얽혀 있는 거는 아무 에너지가 여기에 계속 투입되고 있으니까 전자가 이동하는 거예요. 전자가 무슨 힘으로 돌아? 아무 에너지로 돌리죠. 그래서 우리가 백궁에서 지구의 전자 이동을 전부 스탑(stop) 해버리면 지구의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어요. 전부가 없어져 버려.
먼지로 돌아가 버려. 에너지 파동으로 돌아가 버려요. 그러니까 지구와 있던 자리는 아무것도 없어. 빈 맛 번쩍할 뿐이야. 얘를 만약에 히로시마의 원자탄이 탁 터졌잖아.
번쩍했는데, 모든 게 잿더미로 분해가 돼 버리니까. 분해, 지구를 잿더미 만들려면 그렇게 할 필요 없어요. 말로 그냥 이래 버리면 지구가 분해가 돼 버려요. 전자 활동이 중지되면 몸도 없어지고, 머리카락도 없고, 마이크도 없고, 다 없어지고, 전부 전쟁 활동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를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저기 김희정 님께서 체험 사례를 발표하겠다고 하십니다. 네, 나오셔서 발표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하늘궁에 늦게 합류한 대천사 김희정입니다. 2022년, 이민녀는 세계는 처음 열렬히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게 해주었던 뜻깊은 한 해였고, 또 단지 우리나라의 최첨단 우주적 모임에서 끝나지 않을 허경영 시인님의 초종교(超宗敎) 하늘궁 깊이 반란케 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반평생 동안 언제나 내 생각은 비현실적인 삶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던 앞에 주어진 일상을 살면서도 이상과 현실이 잃지 않은 이상형을 꿈꾸면서 살았는데, 찾던 곳이 바로 여기에 숨어 있었음을 깨달았을 때 그 무엇도 부럽지 않았었답니다. 그리고 그 주 이유는 바로 허경영 시인님 덕분이었고, 인간들이 지겹게 180억 년을 살아왔어도 처음 겪어보는 우주에 단 한 분이신 창조절을 눈앞에서 맘마 먹으면 될 수 있다는 엄연한 사실이 매번 생시임을 깜짝깜짝 놀라며 체험하고 있지요.
God-man님이 아니시라면 건강이 악화일로만 걸어서 삶을 포기해야 했던 저로서는 오래 겪었던 일들이 다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외국에서 4년 동안 열심히 허경영 강연과 토막토막 영상 컷을 쭉 보면서 허경영 시인님께서 하나님 아버지, 창조주, 지구의 후반부를 책임지시라고 오시는 완전한 지혜자, 저녁 시대를 열 분입니다. 이기심과 무분별은 개발로 초래된 환경 재앙을 막고 지구 환경을 바로잡으며, 무차별, 무국경, 무전쟁을 핵심으로 세계 통일을 이룰 뿐, 상극을 끝내고 상생과 화합의 화해부동 세계를 구현하려고 오시는 분인데, 용안이나 한번 뵙고 죽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2021년 8월 27일에 처음 저 돌고개를 넘어서 초종교(超宗敎) 하늘궁에 들어섰던 15개월이 넘었고, 개인적으로는 믿어지지 않는 일로 온통 묶인 종합 선물 세트 같은 10월 15개월이 되었었지요. 님의 장터에서 맞이해서 축하 파티도 해봤고요, 오늘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번 김희정의 간증을 결산하려고 합니다.
2021년 8월 27일 첫 방문 때 허경영 God-man께서 저에게 “풍이 깨끗이 나아라” 한마디로 지금까지 차곡차곡 믿어지지 않는 속도로 죽음의 병이 지금 보시다시피 거의 90%가 나왔다. 난 지금까지도 이게 생시인가 싶은 일들의 연속이다. 그분의 말에는 꼭 이루어지는 권능이 계셔서 틀림없이 결과가 말씀대로 나타나게 하신다. 그 전날에도 그 말씀이 끝나자 설마 하면서 내 몸을 일으켜 보자, 뒤에서 누군가가 힙을 위해서 쓱 들어서 올리는 것처럼 바짝 엉덩이가 저절로 들어 올라갔고, 그런 현상은 오늘도 마찬가지다.
내 엉덩이는 들어 올려 주시는 전담 천사님이 몇 분 계시는 것 같았다. 신기하게도 말이다. 그러니까 치유 중에 명현 현상이 일어나서 자칫 빠꾸하는 것 같더라도 힙 올려주시는 전담 천사님의 존재로 매번 또 용기는 앞으로 앞으로 전진만 했었고, 그럴 때마다 the God-man께서 그 다음 단계에 무슨 일이 오게 될지 미리 감지하시는 것. 같았다.
그러니까 1년 반 전, 오른쪽은 신경이 5%밖에 안 남아 있었고 왼쪽도 나쁜 오른쪽을 따라가서 많이 잡아도 50에서 60%의 신경이 겨우 감지되었었건만, 지금 현재 뇌신경은 왼쪽은 진작에 100% 다 돌아왔었고 오른쪽은 발바닥까지 90%가 다 돌아왔다. 이것이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서는 무엇이냐 말이다. 허경영 시인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시인님과 조정교 하늘궁을 위해서는 제 목숨도 아깝지 않답니다.
꼭 보답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0개 하트, 하트, 하트, 10개. 감사합니다. 우리 저 김희정, 김희정 그 자세하게 썼죠.
옛날에는 몸이 아주 형편없었어. 그 옆에 관을 지고 다니는 사람 같아서. 근데 지금은 무거우니까 내려놨나 봐. 우리는 그런 일이 또 상당히 많죠.
우리의 국제센터 안에 치유센터 앞으로 처음 만들죠. 거기에는 이제 저런 사례들이 다 될 거고. 또 하늘은 책자 만들고 있죠. 거기에 그 하늘궁 책자의 그 지도 한번 띄워봐.
지도 최근에 만들어 놓은 것 올려놨으니 그 올려 줘야지. 그 지도를 올려놔야 돼. 올려놔서 우리가 볼 때 한번 봐야 되잖아. 여기에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끄러워 익명으로 하는 점에 부탁드립니다. 저는 최근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평생 해오던 일을 접고 새로운 직장을 일을 시작했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하는 육체노동으로 하루 종일 서서 하는 일을 하다 보니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몸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었지요.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몸에 무리가 왔고 앉아도 불편하고 서 있기도 불편한 상태가 되어 증상을 검색해보니 치질이라는 증상이었고 단계도 수술이 필요한 3단계였습니다. 먹고 살려고 직장 다니다 수술까지 하게 되는구나 싶어 앞이 캄캄해서 증상을 조금이나마 완화시킬 수 있다는 기구까지 주문을 했습니다. 차마 부끄러워 the God-man께는 말씀을 못 드리고 백궁(白宮) 소원석에 가서 기도를 드렸습니다.
God-man님, 제 똥꼬 수술 안 하게 해주세요. 허경영 기도 후 이상하게 증상이 조금씩 좋아지더니 주문한 기구가 택배로 왔는데도 아예 물어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같은 증상은 더 이상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제 평생 고질병이던 알레르기 비염도 the God-man, 아련 후 다나 코가 뻥 뚫려 코로 숨을 쉴 수가 있습니다.
제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제가 갈 길을 인도하시는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남의 먹을 걸 많이 빼서 안 먹으면 저런 비용이 올 수가 있어요. 알죠? 그러니까 남의 것을 항상 남이 먹게 하고 자기가 적게 먹어야 이 대장, 소장, 위장병이 없어져요. 그러면 이게 무엇 때문에 병이 왔냐? 꼭꼭이 대가를 돌려주는 게 병이거든.
그러니까 남이 좀 잘 먹게 하고 자기를 좀 적게 먹을 연구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몸에 병이 없는데 남의 걸 뺏어 먹었다. 그건 반드시 대장에 암이 오거나 반드시 직장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거 지금 하늘 옆으로 확대해 봐야지 눌린 거 같은데, 옆으로 이게 다 벌린 건가? 최대한 건물이죠.
보관 건물인데 우리 강의하고 있는 지금 방을 넣는 거야. 우리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방은 요거야. 상당히 크네. 상당히 작죠? 여러분들이 하늘궁 지도를 보면 여기에 내가 지금 현재 있는 방이야.
우리 강의실이야. 작죠? 여기, 여기에서 지금 우리가 이리게 와서 이걸 지금 지어야 되지. 대단히 공간을 남겨 놓으면 안 되는데 이 공간이 남게 돼 있는 건가? 더 이렇게 되지. 그러니까 뭔가 조금 내려야 되겠네. 밑으로 보기가 괜찮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처가 되게 넓어. 보기보다 우리 전체 섹터를 볼 때는 내가 여기 있잖아. 여기에 뭐가 빠졌냐면 여기에 헬로우가 빠졌네. 올려봐. 아니, 그림을 이쪽으로 당겨야지. 헬로우 모텔이 나왔지. 그러니까 여기에 우리가 현재 강의를 듣고 있어.
그러면 이거 하늘궁 별관이야. 지금 여기가 우리가 강의 듣는 내가 하늘궁 별관. 이거 아니면 본관. 그 다음에 요 보이죠? 요거, 요거, 요거.
이게 제2공간. 요거하고 좀 본관하고 건물이 비슷하긴 한데, 여기 제2공간을 지어야 되죠. 이어가다 보면 잔디밭 있고 그 위에가 여기에 제2공간 자리야. 이거 내 호텔, 이거 국제센터, 이거 준모텔, 이거 전망 좋은 모텔, 뭐 이렇게 쭉 나오죠.
그다음 저리 올려봐. 이거 우리 뭐죠? 하늘궁 아리스모텔. 요렇게 돼 있죠. 그다음에 여기 하나면 힐링공, 힐링공석.
요 23번이 빨간 글은요, 하늘궁에서 이렇게 고개 넘어와서 하늘궁 마당으로 돌아 가지고 별관 앞에서 이게 백궁석(白宮石) 가는 길이야. 이게 화살표 해놨죠. 열이 가도 되고, 여기에서 다리 건너서 이리 와도 되죠. 열이 와서 이리 해서 이리 가도 되죠.
백궁석(白宮石) 가는 길은요, 길과요 길이 두 개야. 두 개죠. 1로 가도 되고 저리 가도. 여기서부터 여기는 안 씁니다. 여기는 쓰지 않아요.
그 다음에 이 지도에 하나 지도가 여기는 쓰지 않아요. 여기는 차단해 놨죠. 잡아내라도 길은 있습니다. 주로 빨간 길로 가고, 그 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갈 때는 여기가 다리가 있죠. 여기는 여기서 여기는 차가 못 다녀.
지금 현재 앞으로 열로 뚫어서 바로 이래 갈 거야. 그 길로 길이 앞으로 만들어져요. 근데 이게 지도가 실물과 약간 좀 다를 수가 있어. 여기 왜냐면 이게 숲인데 너무 짧게 돼 있어.
여기, 여기 숲이 길어요. 이게 이렇게 긴데 이게 짧게 돼 있고, 그림이 좀 실물로 가죠. 많이 달라요. 대충 자기들이 작가들이 그린 거니까.
그 다음에 요즘 내려 봐. 요것도 조금 여기로 내려와야 돼. 너무 위로 올라가 있어요. 요 정도로 있어야 되는데 뭐 그렇게 돼 있어.
왜 다음 체험 사례에 올리겠습니다. 하늘궁 책자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책자 지금 만들고 있거든. 거기에 전체 보이는 지도야.
그래서 백궁석(白宮石) 가는 길을 내가 알려주느라고 해 놓은 거야. 두 길이 있다. 하나는 본관으로 들어가는 거, 하나는 본관 축제 쪽으로 헬로우 쪽으로 힐링 공적으로 가는 거. 힐링 북쪽으로 가서 가는 길이 있고, 바로 본관에서 그냥 바로 오른쪽으로 가는 길이 있고, 내 호텔 쪽으로 가는 길이 있고.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해야 돼. 리얼톨정으로 가는 길과 힐링, 힐링 공적으로 가는 길 두 개가 있다는 모습입니다. 다음 체험설입니다. 저는 전철 한문 앞에서 있었는데, 제 바로 뒤쪽에서 비명소리가 크게 들려서 뒤돌아봤더니 여성 한 분이 눈동자가 뒤집힌 채로 고목나무 넘어가듯이 쿵 소리를 내면서 일자로 넘어갔다.
순간 너무 놀랐지만 그 여자 곁으로 가서 그녀의 팔에 제 손을 잡고서 “광채(光彩)가 되라, 광채(光彩)가 드라” 두 번 연속 말하듯이 말했다. 그러자마자 미동도 없고 숨도 쉬지 않고 의식도 없었던 여자분이 갑자기 긴 숨을 내쉬면서 눈동자의 초점이 생기면서 사람들을 쳐다보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몸을 움직였고 스스로 문화 구석까지 움직이면서 앉아 있더라고요. 그냥 기운 빠짐 정상인 같았다.
외국인 여자였고 일행도 있었다. 옆에. 사람들이 119랑 몬스터에게 미리 신고를 하여 응급되기 준비 상태였는데, 통역하시는 분이 물어보니까 그 여인이 오전 11시 30분에 비행 출발 시간이라고 병원 가는 걸 그냥 거절했고, 옆에 일행이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다 말씀하시더라고요. 정상인처럼 지금도 그를 쓰지만, 그때 상황이 놀랐고 광채(光彩) 사용 설명서에 또 한번 놀랍니다.
이 경험으로 그냥 축복을 받은 게 아니구나, 이 축복이 모든 이들의 축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백만은 축복하며 10월 24일 97세 1기로 돌아가신 친정어머니 경험담을 이야기하려고 해요. 제 어머니는 워낙 깔끔하시고 치매도 없으시고 기억력도 좋으셔서 마지막 요양병원에 가시기 전까지도 예쁘게 파마하고 가야 한다고 떼쓰시던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친정어머니는 저의 큰오빠 집에 4대가 같이 살고 있었어요.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씻겨 드리기 위해 갈 때마다 허경영 God-man임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렸었죠. 50년 넘게 교회를 다니시고 늘 성경책을 읽으시던 분이셨는데, 어느 날인가 목욕하시고 누우시기 전 the God-man 사진을 베개 속에 넣어 드리니 한숨 푹 주무시고 일어나시더니 이상하게 아프던 게 싹 사라졌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프실 때마다 허경영 부르세요, 그러면 나아요라고 말씀드렸죠. 오래 봄 제가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내가 어제 몸이 얼마나 아팠던지 가슴이 쥐어짜듯이 너무나 아파서 허경영을 계속 부르니까 싹 다 나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어느 날 턱에 혹이 생겼었는데 혹이 계속해서 자라길래 God-man임을 배웠어요. the God-man 어머니가 턱에 혹이 자라고 있어요 했더니 the God-man께서 혹은 나아져라 하셨어요. 그 후로 혹은 갈 때마다 거무스름하게 변하고, 어머니도 이상하게 나아지려는지 간질간질하다 하셨고, 혹은 점점 작아졌어요.
그런데 올여름 7월 끝자락에 어머니가 무더위에 몸이 약해지셔서 제가 the God-man께 말씀드렸더니, the God-man께서 두세 달 남았다 하시는데 눈물이 핑그르르 도니까 the God-man께서 뭘 슬퍼해, 백궁에 가시는데 하셨어요. 저는 직장에서 퇴근하고 어머니에게 저녁마다 찾아뵈었어요. 그러던 중 오빠와 언니는 이제 엄마 치료도 해야 하니 요양병원에 모셔야겠다 하시더라고요.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한 주 한 주 어머니는 몸이 마비가 되어가고, 저는 갈 적마다 “엄마,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 하셨어요.
결국 어머니는 10월 24일 백궁으로 가셨습니다. 요 며칠 전 제가 김장을 한다고 11월 17일, 18일 이틀을 큰오빠 집에서 김장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저의 올케 언니가 제가 온다고 한 그날 새벽 어머니 꿈을 꿨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오니까 저에게 들려주라고 꿈에 나타나신 것 같아요.
원래 꿈도 잘 안 꾸신다고 하는데, 꿈속 언니 머리맡에서 “애미야, 애미야, 500만원!” 제 이름을 말씀하시며 저에게 주어라 하고 두 번을 연거푸 말씀하셨답니다. 제가 돌아가시기 한 달 전 어머니, 아버지 백궁에 가시라고 쓴 돈 109명, 패비 500만원을 어머니는 아마도 백궁에서 제가 여유롭지 않은 것을 아시고서 주라고 하신 것 같아요. 돌아가셨어도 우리가 사는 모습을 다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을 알려주심을 보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다시 솟아났습니다. 저희 어머니를 백궁에 올려 보내주신 the God-man,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영상으로 힘들게 농사지으시면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느라 고생하신 오빠, 올케 언니 너무 사랑하고 감사 인사 올립니다. 끝으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처음 본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어머니가 자기 며느리한테, 자기 딸한테 500만 원 주라는 게 기가 막히는 이야기예요.
그 딸이 그 고생하는 거 보고 그 500만을 만드느라고 자기를 보내줬으니까 그걸 갚아 주고 싶은 거야. 그렇다고 올케한테 많이 줘라면 주나? 안 주지. 그리고 짤막하게 그 카톡으로 올라온 그 사례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최영희 부산시 고문님이십니다. 지난 10월 20일 토요일 삼척을 물건 사러 가던 중 포항 지나 청하라는 곳에서 2차선에 80km로 달리던 중 1차선 앞 차량이 앞 차량과의 거리가 유지가 안 되었던 중 달리던 자가 정차를 바람에 뒤에 오는 차가 피하기 위해 저희 차를 받았는데, 순간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정신없이 멍하니 앉아 있는데 느끼는 순간은 누가 살포시 포옹하는 느낌을 갖게 하였습니다. 둘이 차 안에서 아무런 상처 없이 있는 걸 보고 옆 친구 보고 내가 축복받아서 우리는 다치지 않고 살아남았다고 하고는 서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이 체험 사례 글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많죠. 이게 축복받은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이 상당히 많죠. 천사들이, 천사들이 따라다니는 거야.
그게 눈에는 안 보여. 여러분 눈에는 여러분들이 지금 천사를 동행하고 다녀. 천사를 많이 동행하고 다녀요. 근데 대천사는 천사가 100명을 동행하고 다닙니다.
여러분들은 일반 천사를, 천사가 안 빠진 사람은 일반 천사를 동행하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천사가 그만 이따 다시 일어나니까 탁 막아주는 거지. 또 고석중 님. 자살하신 분 명패 축복 후 백궁(白宮)인으로 꿈을 꾸었는데, 근엄한 표정, 크리스탈처럼 투명해 보이는 몸체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꾸며 나타났습니다.
축복 명패를 해주었더니 아름다운 여인을 꿈에서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모습의 그런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다음 하나 또 하나요. 크게 네, 김영선 님, 장흥 양주시 축복자 핸드폰 에너지 체험입니다. 감기로 편도선이 부어 통증 때문에 침도 못 삼키고 잠도 자주 자주 깼는데, 참 너 the God-man 스티커도 없고 공금 생각 끝에 핸드폰을 보게 되고 허경영, 허경영 낯익히 불렀습니다.
신기하게 그날 저녁부터 통증이 사라지고 잠도 잘 잤습니다. 감기 증상은 있지만 통증이 없어져서 the God-man 감사합니다. 회원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이랬구요.
그 다음에 용인의 박명환 님, 비염 최고 효과는 세수 후에 콧속에 살짝 살짝 넣어 골고루 문질러 주었어요. 이거 이제 블루유를 콧속에 넣어 주었다 이 말이죠. 만성 비염 다 고쳤습니다. 2개월 된 허경영 우유 최고입니다.
이랬습니다. 또 있지만 여기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오늘도 우리들과 불로 이유를 우리는 한 트럭 주문했다는 게 무슨 말이야? 뭐 주문하기는 했나? 제가 블라이어를 이제 4월부터 제가 전체 우리 남양주 식구들 실험을 하라고 전체 똑같이 했는데, 그게 한 7개월 넘었을 때 제가 이제 바깥에서 활동을 하려고 피부가 알러지였어요. 그래서 피부과 갔더니 못 고친다고 하더라고요.
그때그때 약을 먹어야 된다고 그래서 제가 약을 안 먹고 신임한테 에너지를 몇 번 받았는데 좋아졌는데, 그때 그게 피부가 안 좋은 상태에 쓰라리 없죠. 그 상태에다 불로일을 그냥 그 7개월 된 거를 발랐어요. 어 그랬더니 1시가 10분 정도 두 번을 발랐거든요. 근데 그게 완전히 흡수가 돼 버리는 거예요.
다른 때 같으면 제가 팩을 못해요. 쓰라려서 이렇게 숨을 떼지 못하는데, 1시간 10분 만에 그게 두 번의 분리해서 싹 들어보고 당기질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에 주문했는데 트럭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체력이 왔는데 사장님이 보더니 도저히 다 못 들어간다.
제가 사무실에 영성센터 사무실 있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거 다 못 들어가니까 500개만 일단 집어넣고 보자. 그래서 어제 토요일이었죠. 토요일 아침에 배달이 왔어요.
그래서 이제 그냥 놓고 오늘 자랑하고 싶은 거야. 이렇게 좋은 거를. 그리고 여러분들도 너무 좋은 거니까. 그래서 500개를 진열해서 어제 토요 강연 끝나고 제가 막 달려갔어요.
달려가서 그 글씨 쓰는 것도 이게 일이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왜 여기서 되게 많죠. 5시간 걸려서 어제 새벽 1시 40분에 이거 붙이는 것까지 마무리하고. 그래서 내일 500개가 또 올 거예요.
그게 총 10개 아니 1000개네. 그래서 이거는 보관해서 제가 먹을 게 아니고 한 1년이고 2년이고 장기 보관할 거고. 제가 따로 먹는 거는 또 따로 100개 정도 따로 해놨어요. 그래서 그걸 제가 계속 먹어야 되고.
우리 고양이가 그렇게 좋아해요. 이렇게 많이 해 놓으면 좋아요. 나중에 마이크 내 거 불러요. 가 저 방 같은데 빈방에를 많이 갖다 놓으면 좋아.
많이 전시해 나가지고. 나중에 저걸 이제 가격이 올라가니까 오래된 거는 이제 가격이 올라가겠죠. 그래야 유튜브에 뭐 자기가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우리끼리 팔아도 괜찮아. 뭐 할 수 없지 뭐.
요거는 요거는 기밀 센터에 베지니 님이 주신 센터에. 이렇게 전시해놨나 봅니다. 이걸 이렇게 보여드리면 되죠. 우유 살 돈이 없는 사람은 이제 좀 천천히 사고, 청년이면 가격이 얼마나 가나.
그러니까 하여튼 천 개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지, 개인들이. 그래야 나중에 나도 좀 얻어먹고, 좀 불러 일을 좀 해가지고 하는. 앞으로 강연실 있잖아, 거기에 자기 내 이름도 써 있지만 기증하는 사람 이름도 써놔도 돼. 옆에다가 아무개가 줬다, 그 날짜 있고.
단, 중요한 것은 이 서울우유에는 이렇게 우유가 이렇게 병이 있으면 여기 나온 날짜 있잖아. 영혼을 없애면 안 돼요. 나의 나온 날짜가 찍혀 있죠. 이거 있어야 이게 몇 년 된 거다, 그러면 이게 값어치가.
이거는 만약에 1년 되면은 한 천만 원, 10년 되면 1억 정도 가는 거야. 그러면 효과가 어마어마하게 좋은 거야. 오래된 건 이제 아주 골치 아픈 암이나 뭐 이런 데 먹으면 되겠죠. 엄청 좋은 거야.
바뀌는 거야. 그 대신요 날짜와 요기 날짜 있죠. 자기가 불러요. 날짜가 열을 차이는 안 나겠지.
우유 사자마자 이걸 써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 날짜나 이 날짜를 공신력을 얻으려면 이게 있어야 돼. 옆에 이게 있어야 이게 우유가 진짜 오래된 거구나. 그래서 우리가 프랑스 포도주가 오래된 건 비싸죠.
그러면 그거는 이 연도가 찍혀 있어. 이렇게 쓰면 안 돼. 이걸 우리가 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이걸 보장해 주는 건 요거야. 시리얼 번호 찍혀 있는 거.
이래요. 이게 1년짜리구나. 이게 10년짜리면 우리 회원들은 나중에 10년 후에는 10년짜리 가지고 있겠지. 그럼 지금 1000개 정도 있어야 그때 남는 거야.
가지고 있는 거야. 그때 그것만 바르면 집이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유가 제일 오래된 거야. 우리보다 먼저 하는 사람이. 있나 없어? 이게 1년 후면 1년짜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빨리 하는 게 최고죠. 네, 아쉬운 끝나는 시간입니다. 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들에게 어마어마한 행복과 설레임을 주시는 시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예, 지금부터 이제 오늘은 동백 아가씨 틀지 말고 끝나고 나서 대전 부르스를 한번 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