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1 267 추석 다음 날 진행되었으며, 하늘궁이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임
dv 추석 다음 날 진행되었으며, 하늘궁이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임을 가르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겸손의 중요성. 또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사상과 가르침을 전달한다.
- 강연 참석자는 추석 다음 날 하늘궁에서 추석을 보내는 것으로 간주된다.
- 하늘궁의 의미와 중요성
- 하늘궁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
- 백궁 천국은 능력, 수단, 돈, 권력, 지혜로 갈 수 없는 곳이다.
- 오직 전생에 많은 복을 지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이끌려 온다.
- 하늘궁을 발견한 것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을 찾은 것과 같다.
- 하늘궁은 성산, 성지, 우명, 영산, 영지이며,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 소울음 소리:
- 하늘궁 본관에서 들리는 소리는 용울음 소리가 아닌 소울음 소리(우명제)이다.
- 이 소리는 새벽 6시에 주로 들리며, 땅이 진동할 정도로 크다.
- 이 소리가 나는 곳은 우리나라에서 하늘궁 한 군데뿐이다.
- 긍정적인 마음가짐:
- 부정적인 시각은 나쁜 에너지를 끌어오고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 긍정적인 마음은 에너지를 모으고 면역력을 높인다.
- 긍정적인 사람은 복을 불러와 자신과 주변을 이롭게 한다.
- 대인관계와 겸손
- 부모님 설득 방법:
- 부모님이 허경영 지지를 반대할 경우, 겸손한 태도로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 부모님께 영상을 보여드리고 판단을 맡기며, 부모님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 처음에는 부모님 몰래 강연을 시청하더라도, 꾸준히 부모님께 재검토를 요청하며 기회를 드려야 한다.
- 대인관계의 핵심은 겸손:
- 겸손은 모든 대인관계의 첫 번째 연결 고리이다.
- 남에게 양보하고 베푸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며, 조상들까지 돕게 된다.
-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 타 종교 존중:
-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고 후원하며 돕는 것.
-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착하고 훌륭하다.
- 중도와 성(性)의 이해
- 다섯 가지 중도:
- 품(성품), 격(성격), 질(성질), 능(성능), 향(성향)은 대소, 상화, 온한, 강약, 음양으로 나뉜다.
- 이 모든 것의 중간이 중도이다.
- 중도를 지키지 않으면 탐진치가 생기고 싸움이 발생한다.
- 잃는 것이 얻는 것이 될 수 있듯이, 모든 상황에서 중도를 생각해야 한다.
- 성(性)의 중요성:
- 예수(영성), 석가(견성), 공자(성리학), 맹자(성선), 단군(성통) 등 세계적인 성자들은 모두 ‘성’을 설법(說法)했다.
- 단군의 성통공안 (性通功完)은 하나를 통달하면 만 가지를 통달한다는 의미이며, 홍익인간과 연결된다.
- 성은 마음과 육체가 만나는 것,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개념이다.
- 노자는 성명정(性命精)을 말하며, 이는 생명의 근본과 유지, 발상을 설명.
- 사회 문제 해결 방안
- 중고차 시장:
-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은 자사 차량 판매를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
- 대기업은 중고차를 매입하여 중고 시장에 넘겨주고, 영세 상인들은 이를 다시 판매하는 이원화된 시스템이 바람직하다.
- 허위 매물이나 딜러 문제는 등록증 있는 시장을 이용하고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 자동차 세금을 없애고 기름에 세금을 부과하면 허위 거래가 줄어들 것이다.
- 전생과 업보:
- 전생을 함부로 논하지 말고, 허경영 God-man 앞에서만 이야기해야 한다.
- 천사를 부르지 않고 전생을 이야기하는 것은 사기이다.
- 전생의 업보는 이숙과(자신과 관련 없이 오는 업)와 인과(행동의 결과) 두 가지가 있다.
- 모든 사건은 전생의 인연과 관련이 있지만, 이를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는 현생에서 선업을 쌓고 중도를 지키는 것.
- 백궁에서의 삶과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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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의 결혼:
- 백궁에서는 혼인 신고나 서약서가 없으며, 엄청난 자유가 주어진다.
- 이혼이나 재혼에 대한 불편함도 없다.
- 모든 이성은 그대로 살아있어 행복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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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신체:
- 인간의 신체는 땅에서 빌려온 것이며, 영혼은 하늘에서 내려준 것이다.
- 몸에서 나가는 영혼만이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 인간의 신체 중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부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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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관련 사기:
- 문제: 신의 이름을 팔아 전생을 알아봐 준다며 사기를 치는 경우가 있다.
- 해결: 허경영 God-man 외에는 전생을 아는 자가 없으며, 천사를 부르지 않고 전생을 논하는 것은 모두 사기이다.
- 주의: 반드시 “천사님”을 불러서 테스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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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비난:
- 문제: 허경영 God-man을 비난하거나 음해하는 행위.
- 해결: 허경영 God-man을 비난하는 자들에게는 무서운 결과가 따를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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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이자 성산, 성지, 우명, 영산, 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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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명지: 하늘궁 본관에서 들리는 소울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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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집착하지 말라는 불교 금강경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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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중도: 품(성품), 격(성격), 질(성질), 능(성능), 향(성향)의 중간을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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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통공안(性通 功完): 단군의 학문으로, 하나를 통달하면 만 가지를 통달하고 남에게 베풀어 완성을 이룬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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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과: 자신과 관련 없이 오는 전생의 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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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異熟, Vipāka)은 선악의 업(因)이 시간차를 두고 성질이 다른 결과(果)로 성숙하여 나타나는 인과응보의 원리입니다. 전생의 선악업이 현생의 몸과 마음(과보)으로 나타나는 것을 이숙과(異熟果)라 하며, 원인은 선/악이나 결과는 선/악이 아닌 무기(無記)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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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다르게(異) 익는다(熟)’는 뜻으로, 원인과 결과가 서로 다른 성질로 변해 성숙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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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 관계: 선업(착한 일)은 즐거움(낙과)을, 악업(나쁜 일)은 괴로움(고과)을 낳지만, 결과인 ‘즐거움과 고통’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닌 무기(無記) 성질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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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과(異熟果): 이숙인(異熟因)에 의해 나타난 최종적인 과보로, 주로 태어날 때 받은 선천적 환경이나 육체적/정신적 상태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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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학(唯識學): 유식학파에서는 이러한 업의 결과를 저장하고 발현시키는 알라야식을 이숙식(異熟識)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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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의 세 가지 특징 (삼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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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이숙(異時異熟): 원인과 결과가 서로 다른 시간(전생-현생-내생)에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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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이숙(變異異熟): 원인이 결과로 변하면서 본질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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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류이숙(異類異熟): 선악의 원인과 무기의 결과로 서로 다른 종류의 성질을 가짐.
이숙은 단순히 행한 대로 받는다는 ‘인과응보’를 넘어, 업력이 어떻게 시간이 지나며 다른 형태로 성숙하여 과보가 되는지를 설명하는 핵심 불교 교리입니다.
공업(共業): 여러 사람이 함께 짓는 공통된 업으로, 개인의 직접적인 행위와 무관하게(또는 약하게 관련되어) 오는 과보(업보)를 가리킵니다.
전생(宿世)에 자신이 지은 개인적 업(不共業·별업)이 아닌, 집단·사회·환경 차원의 공통 업 때문에 받는 고난이나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 반대 개념: 불공업(不共業) 또는 별업(別業)
→ 오로지 자신이 직접 지은 업으로, 개인에게만 해당하는 전형적인 “자업자득(自業自得)”의 업보.
예시
대지진, 홍수, 전쟁, 사회적 혼란, 집단적 가난 등 → 많은 사람이 동시에 받는 고통은 공업의 결과로 봅니다.
개인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이런 일이…” 하며 이해하기 어려운 불행(특히 전생과 직접 연결되지 않은 듯한 것)도 공업으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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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업(宿業): 전생(이전 생)부터 쌓인 업 전체를 뜻합니다. 공업과 별업을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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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업보(前生業報): 전생의 업이 현생에 나타난 과보. 사용자가 말한 “전생의 업보”의 일반적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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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업(無因業): 인(因)이 없이 오는 업이라는 뜻으로, 일부에서 “원인 모를 업보”를 가리킬 때 쓰이지만, 정통 불교에서는 덜 사용되며 공업 개념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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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특히 유식학·대승불교)에서는 모든 업은 결국 연기(緣起)로 연결되어 있지만, “내가 직접 지은 것처럼 느껴지지 않는” 업보를 설명할 때 공업이라는 용어를 가장 명확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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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 행동의 결과로 나타나는 전생의 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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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들림 현상:
- 귀신은 주로 미인에게 붙으며, 면역력이 약해지고 사이클이 떨어질 때 들어온다.
- 허경영 God-man은 귀신 들린 사람을 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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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습관:
- 대장은 고기를 싫어하며, 고기는 소화에 8시간이 걸린다.
-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고기 위주의 식습관을 피해야 한다.
- 젊은 세대의 잘못된 식습관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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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스티커 활용:
-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만든 우유 치즈를 섭취하여 설사를 멈춘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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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 외치기:
- 발가락 무좀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허경영 이름을 수십 번 외친 후 무좀이 완치된 사례가 있다.
자하달상 천만외(自下達上 千萬外)
발견(發見) ← 광맥(鑛脈)
↓
천궁(天宮) – 하늘궁
백궁천국(白宮天國)
부정(否定) 긍정적(肯定的)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성통공완(性通功完) 일통만통(一通萬通)
홍익(弘益)
예수(豫首) – 영성(靈性)
석가(釋迦) – 견성(見性)
공자(孔子) – 성리(性理)
맹자(孟子) – 성선(性善)
단군(檀君) – 성통(性通)
순자(荀子) – 성악(性惡)
심(心)기(氣)신(身)
성(姓)명(命)정(精)
감(感)식(息)촉(觸)
성(性)명(命)정(精)은 누구거라 그랬죠? 노자
품(品) 격(格) 질(質) 력(能) 향(向)
오중도(五中道)
성품(性品) – 대소(大小)
성격(性格) – 상하(上下)
성질(性質) – 온한(溫寒)
능력(性能) – 강약(强弱)
성향(性向) – 음양(陰陽)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贊難)
행불(幸不)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
대소(大小)
장단(長短)
중경(重輕)
후박(厚薄)
단상(斷常)
동이(同異)
거래(去來)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성산 성지 우명주 (聖山聖地牛鳴州): Sacred Mountain, Holy Land of the Ox’s Cry, Prophetic Sanctuary, Auspicious Locale
우명제 (牛鳴臍): Ox’s Cry Navel, Prophetic Sound, Cosmic Resonance Point
우성제 (牛聲臍): Ox’s Voice Navel, Divine Utterance, Sacred Sound Source
본국 (本局): Main Bureau, Central Headquarters, Primary Establishment
백궁 천국 (白宮天國): White Heaven Heaven,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광맥 (鑛脈): Ore Vein, Vein of Fortune, Spiritual Lode
인과 (因果): Karma, Causality, Retribution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n, Supra-religious Entity, Universal Faith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Dwell Not and Yet Manifest the Mind, Non-abiding Mind, Unattached Awareness
진의 선악 (眞僞善惡): Truth and Falsehood, Good and Evil, Dualistic Principles
미추 애정 (美醜愛情): Beauty and Ugliness, Love and Affection, Aesthetic and Emotional Dichotomies
대소 장단 중경 후박 (大小長短重輕厚薄): Large and Small, Long and Short, Heavy and Light, Thick and Thin, Relative Qualities
고령산 (高靈山): High Spirit Mountain, Sacred Peak, Mountain of Divine Energy
계명산 (鷄鳴山): Rooster Crow Mountain, Dawn-Announcing Peak, Mountain of Enlightenment
수리산 (修理山): Eagle Mountain, Guardian Peak, Mountain of Rectification
처세술 (處世術): Art of Social Conduct, Interpersonal Skill, Worldly Wisdom
공경 (恭敬): Reverence, Respect, Deference
성품 (性品): Nature, Disposition, Character
성격 (性格): Personality, Temperament, Individuality
성질 (性質): Quality, Attribute, Essence
성능 (性能): Performance, Capability, Functionality
성향 (性向): Tendency, Inclination, Propensity
중도 (中道): Middle Way, Moderation, Equilibrium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재행 무상인 (諸行無常人):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Transience of Existence, Ephemeral Nature
견성 성불 (見性成佛): Seeing One’s True Nature and Attaining Buddhahood, Enlightenment, Self-Realization
영성 천국 (靈性天國): Spiritual Heaven, Realm of Spirituality, Divine Consciousness
성리학 (性理學): Neo-Confucianism, Study of Nature and Principle, Rational Philosophy
성선설 (性善說): Theory of Innate Goodness, Human Benevolence, Intrinsic Virtue
성악설 (性惡說): Theory of Innate Evil, Human Malignancy, Intrinsic Depravity
성통 공안 (性通功完): Attaining Enlightenment Through Nature and Completing One’s Work, Holistic Realization, Perfected Action
일통 만통 (一通萬通): Understanding One Leads to Understanding Ten Thousand, Universal Comprehension, Holistic Insight
홍익인간 (弘益人間): Broadly Benefit Humanity, Altruistic Ideal, Universal Welfare
이화세계 (理化世界): World of Harmonious Transformation, Ideal World, Harmonized Society
성명정 (性命精): Nature, Life, Essence, Three Treasures
심성감 (心性感): Mind, Nature, Feeling, Core Human Elements
기명식 (氣命識): Energy, Life, Consciousness, Vital Principles
신정촉 (身精觸): Body, Essence, Contact, Physical Manifestations
시경 서경 역경 (詩經書經易經): Classic of Poetry, Classic of History, Classic of Changes, Confucian Classics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小學大學論語孟子中庸): Lesser Learning, Great Learning, Analects, Mencius, Doctrine of the Mean, Confucian Texts
입교 지서 (入敎之書): Book for Entering Teaching, Introductory Text, Foundational Scripture
입문 지서 (入門之書): Book for Entering the Gate, Introductory Guide, Elementary Text
입덕 지서 (入德之書): Book for Entering Virtue, Guide to Morality, Ethical Treatise
입도 지서 (入道之書): Book for Entering the Way, Guide to Truth, Path to Enlightenment
이성관 (異性觀): View of the Opposite Sex, Intergender Relations, Perspective on Gender
이숙과 (異熟果): Ripened Karma, Unforeseen Consequence, Karmic Maturation
우명(牛鳴)-(우(牛)-ox, 명(鳴)-cry)
성산(聖山)-(성(聖)-holy, 산(山)-mountain)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영산(靈山)-(영(靈)-spiritual, 산(山)-mountain)
영지(靈地)-(영(靈)-spiritual, 지(地)-lan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광맥(鑛脈)-(광(鑛)-ore, 맥(脈)-vein)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무의식(無意識)-(무(無)-un, 의식(意識)-consciousness)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후원(後援)-(후(後)-support, 원(援)-aid)
비난(非難)-(비(非)-not, 난(難)-criticize)
여야(與野)-(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자하(自下)-(자(自)-self, 하(下)-lower)
성품(性品)-(성(性)-nature, 품(品)-quality)
성격(性格)-(성(性)-nature, 격(格)-character)
성질(性質)-(성(性)-nature, 질(質)-essence)
성능(性能)-(성(性)-nature, 능(能)-ability)
성향(性向)-(성(性)-nature, 향(向)-tendency)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재행무상(諸行無常)-(재행(諸行)-all actions, 무상(無常)-impermanenc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계명산(鷄鳴山)-(계(鷄)-rooster, 명(鳴)-crow, 산(山)-mountain)
수리산(修理山)-(수리(修理)-repair, 산(山)-mountain)
부정적(否定的)-(부정(否定)-negative, 적(的)-adjective suffix)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disease)
복덩이(福덩이)-(복(福)-fortune, 덩이-lump)
절세미인(絕世美人)-(절세(絕世)-peerless, 미인(美人)-beauty)
무당(巫堂)-(무(巫)-shaman, 당(堂)-hall)
만신(萬神)-(만(萬)-ten thousand, 신(神)-god)
주파수(周波數)-(주파(周波)-frequency, 수(數)-number)
효(孝)-(효(孝)-filial piety)
처세술(處世術)-(처세(處世)-conduct in life, 술(術)-art)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공경(恭敬)-(공(恭)-respectful, 경(敬)-reverence)
선업(善業)-(선(善)-good, 업(業)-karma)
성통공안(性通功完)-(성(性)-nature, 통(通)-understand, 공(功)-merit, 완(完)-complete)
홍익인간(弘益人間)-(홍익(弘益)-broadly benefit, 인간(人間)-humanity)
이화세계(理化世界)-(이화(理化)-govern by reason, 세계(世界)-world)
성악설(性惡說)-(성(性)-nature, 악(惡)-evil, 설(說)-theory)
성선설(性善說)-(성(性)-nature, 선(善)-good, 설(說)-theory)
견성성불(見性成佛)-(견성(見性)-see one’s nature, 성불(成佛)-become Buddha)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성명정(性命精)-(성(性)-nature, 명(命)-life, 정(精)-essence)
심성(心性)-(심(心)-mind, 성(性)-nature)
기명식(氣命識)-(기(氣)-energy, 명(命)-life, 식(識)-consciousness)
신정촉(神精觸)-(신(神)-spirit, 정(精)-essence, 촉(觸)-contact)
시경(詩經)-(시(詩)-poetry, 경(經)-classic)
서경(書經)-(서(書)-document, 경(經)-classic)
역경(易經)-(역(易)-change, 경(經)-classic)
소학(小學)-(소(小)-small, 학(學)-learning)
대학(大學)-(대(大)-great, 학(學)-learning)
논어(論語)-(논(論)-discourse, 어(語)-sayings)
맹자(孟子)-(맹(孟)-Mencius, 자(子)-master)
중용(中庸)-(중(中)-middle, 용(庸)-constant)
사서오경(四書五經)-(사서(四書)-Four Books, 오경(五經)-Five Classics)
안티(anti)-(안티-anti)
숙업(宿業)-(숙(宿)-past, 업(業)-karma)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우명 (鳴): [The Cry of the Ox (Divine Revelation)]
성산 성지 (聖山聖地): [Sacred Mountain, Holy Ground (Spiritual Nexus)]
백궁 천국 (白宮天國): [White Heaven, Heaven (Celestial Realm)]
광맥 (鑛脈): [Ore Vein (Path to Enlightenment)]
인과 (因果): [Cause and Effect (Karmic Consequence)]
응무소주 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Dwell Not on Anything, Yet Let the Mind Arise (Non-Attachment and Spontaneous Action)]
진의 선악 (眞僞善惡): [Truth and Falsehood, Good and Evil (Dualities of Existence)]
미추 (美醜): [Beauty and Ugliness (Aesthetic Dichotomy)]
애정 (愛情): [Love and Affection (Emotional Spectrum)]
대소 장단 중경 후박 (大小長短重輕厚薄): [Large and Small, Long and Short, Heavy and Light, Thick and Thin (Relative Attributes)]
고령산 (高靈山): [Mountain of High Spirituality (Peak of Divine Energy)]
계명산 (鷄鳴山): [Mountain of Dawn’s Roar (Mountain of Enlightenment)]
수리산 (修理山): [Eagle Mountain (Mountain of Divine Guardianship)]
처세술 (處世術): [Art of Social Conduct (Strategic Interpersonal Skills)]
겸손 (謙遜): [Humility (Virtue of Modesty)]
성품 (性品): [Nature/Disposition (Inherent Character)]
성격 (性格): [Personality (Individual Temperament)]
성질 (性質): [Quality/Temperament (Intrinsic Attribute)]
성능 (性能): [Performance/Capacity (Functional Efficacy)]
성향 (性向): [Inclination/Tendency (Behavioral Predisposition)]
중도 (中道): [Middle Way (Path of Moderation)]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of Buddhism)]
재행무상 (諸行無常):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Buddhist Principle of Transience)]
견성 (見性): [Seeing One’s True Nature (Buddhist Enlightenment)]
성불 (成佛): [Attaining Buddhahood (Achieving Enlightenment)]
영성 (靈性): [Spirituality (Connection to the Divine)]
성리학 (性理學): [Neo-Confucianism (Study of Nature and Principle)]
성선 (性善): [Innate Goodness (Mencius’s Philosophy)]
성악 (性惡): [Innate Evil (Xunzi’s Philosophy)]
성통 공안 (性通功完): [Attaining Wholeness Through Nature, Achieving Complete Benevolence (Dangun’s Philosophy of Universal Harmony)]
홍익인간 (弘益人間): [To Broadly Benefit Humanity (Founding Principle of Korea)]
이화세계 (理化世界): [World of Harmonious Reason (Ideal World Order)]
성명정 (性命精): [Nature, Life, Essence (Taoist Concept of Inner Cultivation)]
심성감 (心性感): [Mind, Nature, Feeling (Interconnected Aspects of Consciousness)]
기명식 (氣命識): [Vital Energy, Life, Consciousness (Components of Existence)]
신정촉 (身精觸): [Body, Essence, Contact (Physical and Sensory Aspects of Being)]
시경 (詩經): [Book of Odes (Classic of Poetry)]
서경 (書經): [Book of Documents (Classic of History)]
역경 (易經): [Book of Changes (I Ching)]
소학 (小學): [Elementary Learning (Basic Education)]
대학 (大學): [Great Learning (Advanced Education)]
논어 (論語): [Analects of Confucius (Collection of Sayings)]
맹자 (孟子): [Mencius (Philosophical Work)]
중용 (中庸): [Doctrine of the Mean (Confucian Text)]
입교 지서 (入敎之書): [Book for Entering Teaching (Introduction to Learning)]
입문 지서 (入門之書): [Book for Entering the Gate (Introductory Text)]
입덕 지서 (入德之書): [Book for Entering Virtue (Guide to Virtue)]
입도 지서 (入道之書): [Book for Entering the Way (Guide to the Tao)]
이숙과 (異熟果): [Ripened Karma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Manifesting)]
인과 (因果): [Cause and Effect (Direct Karmic Retribution)]
상현달 (上弦달): [First Quarter Moon (Symbol of Ascent/Growth)]
하현달 (下弦달): [Last Quarter Moon (Symbol of Decline/Waning)]
Learning Points
- This lesson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umility and respect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especially towards elders.
- It highlights the concept of “Jungdo” (Middle Way) in various aspects of life, advocating for balance and avoiding extremes.
-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Angel (angels) and the dangers of misinterpreting spiritual phenomena.
- It explains the “Seong” (nature/essence) as a fundamental concept in various philosophical and religious traditions, including Confucianism, Buddhism, and Dangunism.
Patterns & Grammar
- Expressing Importance: “중요해요” (It’s important)
- Pattern: [Noun/Clause] + 중요해요
- Explanation: This pattern is used to emphasize the significance or importance of a preceding noun or statement.
- Example: 이게 중요해요. (This is important.)
- Expressing Possibility/Capability: “-ㄹ 수 있다/없다” (Can/Cannot)
- Pattern: [Verb stem] + -ㄹ 수 있다/없다
- Explanation: This pattern indicates the ability or possibility of performing an action (있다) or the lack thereof (없다).
- Example: 절대 갈 수가 없어. (You absolutely cannot go.)
- Expressing Cause/Reason: “-기 때문에” (Because)
- Pattern: [Verb/Adjective stem] + -기 때문에
- Explanation: This pattern is used to state the reason or cause for an action or state.
- Example: 인연을 쌓기 때문에 인가가 온 거야. (Because you built connections, the result came.)
Vocabulary
| Word (Korean) | Meaning (English) | Example Sentence (Korean) | Example Sentence (English) | Source Index |
|---|---|---|---|---|
| 추석 (Chuseok) | Korean Thanksgiving | 오늘 추석, 추석, 추석 다음 날이라 남양주 영성 센터장님 전지희 님께서 꽃다발을 the God-man께 올리신답니다 | Today is Chuseok, Chuseok, the day after Chuseok, so Namyangju Spiritual Center Director Jeon Ji-hee is offering a bouquet to the deity. | 0 |
| 하늘궁 (Haneulgung) | Heaven’s House | 우리가 성산 성지 우명주, 하늘궁에서 추석을 보냈죠? | We spent Chuseok at the sacred mountain, sacred ground, Umyeongju, Haneulgung, didn’t we? | 9 |
| 광맥 (Gwangmaek) | Ore vein |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이 이어져 있어, 안 이어져 있어? | Is the ore vein leading to the White Heaven Cheonguk connected ? | 94 |
| 겸손 (Gyeomson) | Humility | 항상 겸손을 앞세워야 돼 | You should always put humility first. | 511 |
| 중도 (Jungdo) | Middle Way | 이것에 중간이 뭐야? 중도 | What is the middle of this? The Middle Way. | 641 |
| 성통공안 (Seongtonggongan) | Achieving enlightenment through nature and benefiting all | 단군이 주장하는 거는 성통, 성통 공원이야 | Dangun’s assertion is Seongtong, Seongtong Gongwon. | 749 |
| 홍익인간 (Hongik Ingan) | To broadly benefit humanity | 홍익 인간이 되라 | Become a Hongik Ingan. | 752 |
| 전생 (Jeonsaeng) | Past life | 전생에 내가 복을 무진장 지은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어 | People who accumulated immense blessings in their past lives are gathered here. | 111 |
| 천사 (Cheonsa) | Angel | 자, 이분께 천사를 뺄게요 | Now, I will remove the angel from this person. | 1020 |
| 무좀 (Mujom) | Athlete’s foot | 저는 수십 년 동안 발가락에 심한 무좀 때문에 무좀약을 발라도 양말 발가락 부분은 잘라내고 신을 정도로 고통이 심했었는데 | For decades, I suffered so severely from athlete’s foot on my toes that I had to cut off the toe part of my socks even after applying athlete’s foot medicine. | 1363 |
Example Sentences
- 오늘 추석, 추석, 추석 다음 날이라 남양주 영성 센터장님 전지희 님께서 꽃다발을 the God-man께 올리신답니다
- 모든 종교들이 이 21세기에 이제 오면은 소가 오는 데를 찾아야 돼
- 백궁 천국이라는 광맥이 연결된 건데, 사람들이 와서 그걸 알아보나?
- 오직 전전생 수없는 생에 복을 지어 가지고 지금은 남루한 방 한 칸에 옷 몇 벌 남았지만 그 남은 것은 그것뿐인데 그 자가 한 업적은 대단해
- 지금 모 종교 단체에서 하늘궁의 모든 회원들 명단을 확보해 가지고 거기다가 메시지를 보내 허경영 잡아 죽이라고 아, 지금 그러고 있죠
-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 안 돼
-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어떤 정치인을 하나를 바라본다 그러면 모든 나쁜 에너지가 몸에 다 와
- 긍정적인 여자가 시집을 타 오면은 시집을 보낸 집은 망해
- 부모님이 허경영 지지를 반대하시면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마음속에 담고 있지 마라
- 당구는 일통 만통이라는 거예요
- 인간의 신체는 땅에서 빌려온 거예요
- 허경영 이름만 불러도 좋은 일이 생긴다
Quiz
- Fill in the blank:
- 하늘궁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____이다. (Haneulgung is the ____ to the White Heaven Cheonguk.)
- True/False:
- 겸손은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Humility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 전생의 업보는 현생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past life karma has no effect on the present life.)
- Multiple Choice:
- 다음 중 허경영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는 무엇인가? (Which of the following attitudes does Huh Kyung-young emphasize in life?)a) 이기심 (Selfishness)
b) 중도 (Middle Way)
c) 집착 (Attachment)
d) 비난 (Criticism)
Other Useful Information
- The Significance of “Seong” (性) in Various Philosophies
- Christianity (예수): Emphasizes 영성 (spirituality), leading to Heaven.
- Buddhism (석가): Focuses on 견성 (seeing one’s true nature), leading to Buddhahood.
- Confucianism (공자): Centered on 성리학 (Neo-Confucianism), a comprehensive study of human nature and principle.
- Mencius (맹자): Advocated 성선설 (innate goodness of human nature).
- Xunzi (순자): Advocated 성악설 (innate evil of human nature).
- Dangun (단군): Stressed 성통공안 (achieving enlightenment through nature and benefiting all), which is equivalent to 홍익인간 (broadly benefiting humanity).
- Laozi (노자): Focused on 성명정 (nature, destiny, and essence).
- The Concept of “Jungdo” (Middle Way)
- Five Middle Ways: 품격 (dignity), 실능 (actual ability), 향 (tendency), 성품 (nature), 성격 (personality), 성질 (temperament), 성능 (performance), 성향 (inclination).
- These are categorized into pairs like big/small, warm/cold, strong/weak, yin/yang.
- Jungdo represents the balance between these extremes, avoiding conflict and promoting happiness.
- For example, in the context of sexual nature, being too strong can lead to problems like infidelity, while being too weak can lead to divorce; thus, a middle ground is ideal.
- The Power of Positive Energy and Humility
- Negative energy attracts bad outcomes and weakens immunity.
- positive energy attracts good fortune and boosts immunity.
- Humility and respect are crucial in all relationships, especially with parents.
- Giving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성통공안) brings blessings, not just from the person helped but also from their ancestors.
- The Nature of Human Existence and the Afterlife
- Human bodies are borrowed from the earth, and only the soul (영혼) returns to the heavens.
- Earthly life is a training ground (훈련소) for the afterlife, where suffering and ego are meant to be overcome.
- In White Heaven (Heaven), there are no earthly concerns like marriage registration, divorce, or financial worries; there is immense freedom and happiness.
- The Role of Huh Kyung-young
-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ble to control energy and angels globally with his mind.
- he has mastered all human knowledge and understands the core principles of various philosophies and religions.
- He warns against speaking ill of him, stating that it can lead to severe consequences.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전생의 업보는 현생에 영향을 미치지만, 하늘궁에서 축복받고 God-man을 만나면 백궁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하늘궁과 백궁으로 가는 길
하늘궁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통로임.
백궁은 개인의 능력, 돈, 권력, 지혜로는 갈 수 없으며, 오직 전생의 복과 God-man을 만나야만 가능함.
하늘궁에 오는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기 때문임. -
긍정적 태도와 에너지의 중요성
부정적인 생각은 나쁜 에너지를 끌어오고 면역력을 약화시킴.
긍정적인 태도는 좋은 에너지를 끌어오고 면역력을 높여줌.
타인을 비난하지 않고 겸손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함. -
전생과 현생의 인과응보 및 God-man의 역할
전생의 업보는 현생에 영향을 미치지만, God-man 외에는 전생을 알 수 없음.
신인은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하는 등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존재임.
전생을 알려고 하기보다 현생에서 선업을 쌓고 하늘궁에서 축복받는 것이 중요함.
허경영 하늘궁 강연 267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세계 성자들의 학문은 모두 ‘성(性)’으로 시작해서 ‘성(性)’으로 끝난다는 것이 핵심이며, 이는 인간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임.
-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광맥이며, 이곳을 발견한 사람들은 전생의 복으로 인해 이끌려 온 것이다.
1.1. 하늘궁의 상징성과 위치
우명제와 소울음 소리
하늘궁은 ‘우명제’라고 불리며, 소울음 소리가 들리는 곳이다.
이 소리는 새벽 6시에 주로 들리며, 용울음 소리가 아닌 소울음 소리이다.
이 소리가 나는 곳이 바로 소울음 소리가 나는 곳이며, 허경영이 직접 자리를 잡고 본국을 짓는 곳이다.
성산 성지로서의 하늘궁
하늘궁은 성산 성지이며, 이곳에서 추석을 보내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하늘궁은 신령한 영이 있는 고령산, 세상을 밝게 비추는 계명산, 독수리가 지키는 수리산으로 둘러싸여 풍수적으로 완벽한 곳이다.
기독교의 네 생물(사람, 소, 사자, 독수리) 중 독수리가 수리산에 해당하며, 이는 기독교적 의미도 담고 있다.
1.2.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
하늘궁 발견의 의미
하늘궁을 발견한 사람들은 God-man을 발견한 것과 같다.
하늘궁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이 연결된 곳이다.
능력과 무관한 백궁행
백궁 천국은 능력, 수단, 돈, 권력, 지혜로 갈 수 없는 곳이다.
지구 역사상 도통 군자나 해탈한 자는 없으며, 천국은 아무리 똑똑해도 갈 수 없는 곳이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을 찾은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기 때문이며, 현재의 능력이나 재물과는 무관하다.
1.3. 하늘궁에 대한 탄압과 허경영의 자세
종교 단체의 탄압
일부 종교 단체에서 하늘궁 회원 명단을 확보하여 허경영을 비난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탄압이 있다.
이는 하늘궁의 위세에 대한 시기 질투에서 비롯된 것이다.
허경영의 초종교적 태도
허경영은 전 세계 종교 단체에 후원하며,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는다.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착하고 훌륭하며, 종교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겸손과 비난 금지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당시에도 다른 후보를 비난하지 않고 칭찬했다.
남을 비난하면서 올라가려 해서는 안 되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 긍정적 에너지와 중도 사상
긍정적인 에너지는 좋은 것을 끌어들이고, 중도를 지키는 것은 삶의 균형과 행복을 가져온다.
2.1. 긍정적 에너지의 중요성
부정적 에너지의 영향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나쁜 에너지가 몸에 몰려와 면역력이 약해진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힘이 없어진다.
긍정적 에너지의 힘
긍정적인 에너지는 좋은 것을 끌어들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긍정적인 여자가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이 부자가 되고 복이 몰려온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
지하철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애정을 가지고 바라봐야 한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므로, 타인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
귀신 들린 여성 치료 사례
귀신 들린 절세 미인 여성이 허경영의 능력으로 치유되어 정상으로 돌아왔다.
귀신은 미인에게만 붙으며, 면역력이 약해지고 사이클이 맞을 때 들어온다.
2.2. 중도 사상과 삶의 지혜
성(性)의 중요성
세계 성자들의 학문은 모두 ‘성(性)’으로 시작해서 ‘성(性)’으로 끝난다.
성은 인간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다섯 가지 중도
품격, 실능, 향은 성품, 성격, 성질, 성능, 성향을 말하며, 이는 다섯 가지 중도로 이어진다.
이 다섯 가지는 대소, 상화, 온한, 강약, 음양으로 나뉘며, 이들의 중간이 바로 중도이다.
사람들은 극단에 치우쳐 탐진치를 일으키지만, 중도를 지키면 행복과 불행을 초월할 수 있다.
잃는 것이 얻는 것
돈을 잃어버린 것이 오히려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잃어버린 것을 한탄하지 않고 중도를 생각하는 자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성자들의 성(性) 사상
예수(영성), 석가(견성), 공자(성리학), 맹자(성선), 단군(성통) 등 모든 성자들은 ‘성’을 강조했다.
단군의 ‘성통공안’은 성을 통해 모든 것을 통달하고 남에게 베풀어 완성을 이루라는 의미이며, 이는 홍익인간 사상과 연결된다.
노자는 ‘성명정’을 주장하며, 성은 마음이 나오는 근원을 탐구하는 것이다.
성의 능력은 강할 수도 약할 수도 있으며, 중도를 지키는 것.
- 삶의 지혜와 백궁의 이해
3.1. 부모님 설득과 겸손의 중요성
부모님 설득의 어려움
부모님이 허경영 지지를 반대할 경우, 부모님은 채널이 안 맞는 상태이다.
자녀가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을 때 부모님을 설득하기는 더욱 어렵다.
처세술과 겸손
부모님께는 항상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부모님께 영상을 보여드리고 판단을 맡기는 등 기회를 드려야 한다.
대인관계에서 겸손은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이며, 양보하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다.
전생의 인연과 하늘궁
백궁에 가는 것은 능력이나 복, 권력으로 가는 것이 아니며, 전생에 지은 복과 인연으로 가는 것이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이 하늘궁에 모여 있으며, 이들은 고생 끝에 백궁으로 갈 수 있다.
3.2. 전생과 현생의 인과응보
전생 논의의 위험성
허경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 전생을 논하는 것은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천사를 부르지 않고 전생을 테스트하는 것은 사기 수법이다.
허경영은 누구에게도 능력을 준 적이 없으며, 허경영의 이름을 파는 자들은 가짜이다.
이숙과 인과
전생의 업보는 현생으로 이어지며, 이는 ‘이숙과’와 ‘인과’ 두 가지로 나타난다.
이숙과는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재난(예: 태풍)이며, 인과는 개인의 행위로 인한 결과이다.
태풍과 같은 이숙과 속에서도 죽는 사람은 전생의 인과가 얽혀 있는 것이다.
신의 영역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넣고 빼는 등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할 수 있다.
이는 신의 영역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전생을 알려고 하기보다는 현생에서 선업을 쌓고 중도를 지키며 하늘궁에서 축복받는 것.
3.3. 백궁에서의 삶과 신체에 대한 이해
백궁에서의 결혼과 자유
백궁에서는 혼인 신고나 서약서가 없으며, 엄청난 자유가 주어진다.
생활의 걱정이 없어 만남과 이성이 자유로우며, 이혼이나 재혼에 대한 불편함도 없다.
인간 신체의 본질
인간의 신체는 땅에서 빌려온 것이며, 영혼은 하늘에서 온 것이다.
신체 중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부위는 없으며, 몸은 태양과 공기에 의해 유지된다.
죽으면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만 남는다.
생명의 근본 원리
생명의 근본은 ‘기명식’이며, 생명의 탄생은 ‘신정촉’이다.
이는 시경, 서경, 역경에 나오는 내용으로, 생명의 변화와 유지, 원인을 설명.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등 사서오경은 각각 글자, 덕, 도를 배우는 책이다.
3.4. 건강과 식습관의 중요성
허경영 우유 치즈의 효능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만든 우유 치즈를 먹고 심한 설사가 멈추는 체험 사례가 있다.
대장 건강과 식습관
대장은 섬유질을 좋아하고 고기를 싫어하며, 고기는 대장에서 소화되는 데 8시간이 걸린다.
고기를 많이 먹는 식습관은 대장암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젊은 세대의 잘못된 식습관은 미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의 소박한 식사
허경영은 돈이 있어도 삼각김밥과 우유로 간단하게 식사하며, 불량식품을 먹지 않는다.
3.5. 허경영 이름의 치유 능력
무좀 치료 사례
허경영 강연을 듣고 에너지를 받은 후, 발가락 무좀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허경영 이름을 수십 번 외치자 하룻밤 사이에 무좀이 완치되었다.
이는 허경영 이름이 가진 치유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겸손이 중요하며, 모든 종교와 학문의 근본인 ‘성(性)’을 통달해야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생의 업보를 현생에서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는 선업을 쌓고 중도를 지키는 것.
26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9.11) 요약
-
하늘궁의 의미와 발견
하늘궁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유일한 통로이자 광맥입니다.
이곳은 인간의 능력, 수단, 돈, 권력, 지혜로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지구 역사상 도통하거나 해탈한 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늘궁을 발견한 것은 전생에 수많은 복을 지은 사람들의 인과와 인연 때문입니다.
우연히 온 사람은 없으며, 무의식 속에 이곳을 향해 걸어왔던 것입니다.
능력이나 재주, 돈, 권력과는 무관하며, 오직 전생의 복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늘궁은 우명제(牛鳴祭)가 있는 성산 성지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새벽 6시에 주로 울립니다.
이 소리는 용 울음소리가 아닌 소 울음소리이며, 땅이 진동할 정도로 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늘궁 한 군데에서만 들립니다.
하늘궁 주변의 지리적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령산: 가장 높은 신령한 영이 있는 산으로, 본부가 들어서기에 적합합니다.
계명산: 세상을 밝게 비추는 산으로, 밝음을 여는 산입니다.
수리산: 독수리가 지키는 산으로,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둘러싼 네 생물(사람, 소, 사자, 독수리) 중 독수리를 상징합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징은 풍수적으로나 종교적으로 하늘궁의 신성함을 뒷받침합니다. -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겸손의 중요성
부정적인 마음은 나쁜 에너지를 끌어오고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에너지가 사라지고, 면역력이 없어져 장애를 겪게 됩니다.
예시: 전철에서 물건 파는 사람을 부정적으로 보면 자신의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긍정적인 마음은 좋은 에너지를 끌어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복을 불러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겸손은 모든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연결 고리입니다.
부모님께 허경영을 지지하는 것을 반대할 경우, 겸손한 태도로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설득해야 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보다 부모님의 경험과 판단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양보하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며, 조상들까지도 돕게 됩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전생에 복을 지었기 때문에 능력이나 돈이 없어도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자존심을 낮추고 남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삶은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자신도 좋은 곳으로 윤회하게 합니다. -
모든 종교와 학문의 근본, ‘성(性)’의 통달
성(性)은 품격, 성격, 성질, 성능, 성향 등 모든 것의 근본입니다.
이 다섯 가지는 대소, 상하, 온한, 강약, 음양 등으로 나뉘며, 그 중간이 중도입니다.
사람들은 극단에 매달려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일으키고 싸우게 됩니다.
행복과 불행의 중간인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 가지 중도는 품격, 성격, 성질, 성능, 성향의 중간을 의미합니다.
예시: 돈을 잃어버린 것이 오히려 좋은 인연을 만나는 계기가 될 수 있듯이, 모든 일에는 중도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잃어버린 것이 얻는 것이 될 수 있고, 얻는 것이 잃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영원한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은 변화하고 순환합니다.
세계적인 성자들은 모두 성(性).
예수: 영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천국.
석가: 견성성불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공자: 성리학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연구했습니다.
맹자: 성선설을 주장했습니다.
순자: 성악설을 주장했습니다.
노자: 성명정(性命精)을 주장하며 생명의 근본을 탐구했습니다.
단군은 성통공안(性通功完).
성(性)을 통달하면 모든 것을 통달할 수 있다는 일통만통(一通萬通)의 사상입니다.
하나의 행동(예: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통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통공안은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과 연결됩니다.
남에게 널리 베풀고 완성(功完)을 이루라는 의미입니다.
베풀 때는 받을 생각을 하지 말고 완전히 도와주어야 합니다.
성(性)은 남녀의 만남, 마음과 육체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 사람과 사람의 만남 등 모든 관계의 근본입니다.
이러한 성을 이해해야만 도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이 어디서 나오는지 그 시작을 알면 이미 도통 군자입니다. -
전생과 현생의 업보, 그리고 중도
전생의 업보는 현생으로 이어지지만, 이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거나 무저항해서는 안 됩니다.
업보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숙과(異熟果): 자기와 직접적인 관련 없이 오는 업보 (예: 태풍으로 인한 피해).
인과(因果): 전생의 행위로 인해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업보 (예: 태풍 피해 중 특정인이 죽는 경우).
전생을 알려고 하기보다는 현생에서 선업을 많이 쌓고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God-man을 만나는 것이 답입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초종교로서 모든 종교를 후원하며 비난하지 않습니다.
다른 종교를 비난하며 올라가려 하지 않고, 오히려 재정난을 겪는 종교 단체들을 돕습니다.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착하고 훌륭하다고 인정합니다.
허경영은 귀신을 쫓아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은 주로 미인에게 붙으며, 사람의 면역력이 약해지고 사이클이 떨어질 때 들어옵니다.
허경영은 명령 한마디로 귀신을 쫓아내어 사람을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를 만든 자만이 가능한 능력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을 비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만 천사가 들어갑니다.
천사를 부르지 않고 전생을 논하는 것은 사기입니다.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영역입니다.
허경영은 심판자로서 안티하는 사람들에게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암이 퍼지거나 진통제로도 멈추지 않는 고통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세금을 없애고 기름에 세금을 부과하여 허위 딜러 문제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백궁에서는 혼인 신고나 이혼, 재혼 등의 개념이 없으며, 엄청난 자유가 주어집니다.
모든 불편함이 사라지고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낙원입니다.
인간의 신체는 땅에서 빌린 것이며, 영혼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
건강과 식습관
대장 건강에 고기는 좋지 않으며,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고기는 대장에서 소화되는 데 8시간이 걸리지만, 다른 음식은 2시간이면 통과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식습관은 대장암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됩니다.
젊은 세대의 잘못된 식습관(고기와 소주 위주)은 미래에 심각한 성인병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간소한 식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합니다. -
체험 사례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만든 우유 치즈를 먹고 심한 설사가 멈춘 사례가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외치며 무좀약을 바른 후 수십 년간 고통받던 무좀이 하룻밤 사이에 완치된 사례가 있습니다. -
마무리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광맥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될 것입니다.
멧돼지 형상의 구름 사진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부를 가져다줄 기상을 상징합니다.
백궁 천국으로 이끄는 인연의 광맥
하늘궁에는 무엇이 있기에 여러분이 발견했을까요? 하늘궁에 와서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발견한 것입니다. 백궁 천국은 능력, 수단, 돈, 권력, 지혜로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지구 역사상 도통 군자나 해탈한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하늘의 궁을 발견하는 것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자를 만난 것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이 하늘궁에 이어져 있습니다. 금광의 광맥을 찾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습니다. 이 광맥을 여러분이 찾았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백궁 천국은 실력이나 능력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수많은 전생에 복을 지어 하늘궁으로 이끌려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광맥을 찾아오게 된 것은 인과관계에 따른 인연 때문입니다. 우연히 온 사람은 없습니다. 능력, 재주, 돈, 권력으로 온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에 이미 이곳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능력이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축복받고 명패를 받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는 본인의 능력과는 무관하며, 전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종교를 초월한 사랑과 겸손의 가치
이곳에 와서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결국 다른 곳으로 가게 됩니다. 지금 모 종교 단체에서 하늘궁 회원 명단을 확보하여 허경영을 비난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탄압은 하늘궁의 위세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궁이 자리를 잡는 날이면 전 세계 종교가 긴장할 것입니다. 초종교가 나타나니 종교들이 시기 질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매일같이 전 세계 종교 단체에 후원합니다. 기독교, 불교, 가톨릭 단체 모두 후원합니다. 그들이 안쓰럽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목사들도 신도가 없어 재정난을 겪고, 절에도 신도가 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내 핸드폰에는 많은 종교 단체에 후원금을 보낸 기록이 있습니다.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착하고 훌륭합니다.
우리는 남을 비난하면서 올라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선거 때 어떤 후보를 비난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나는 “잘생기고 부인도 많고, 나는 그런 것도 없는데 아주 부럽습니다. 인물 좋고 높은 자리에 있었으니 대통령감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한 번도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하거나, 내가 잘 되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광맥을 찾은 사람이지만, 못 찾은 사람들을 찾아줘야 합니다. 인연이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천만 명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자하 달성 천만입니다. 천만 명에게 축복을 주어, 우리나라 사람 중 2천만 명이 하늘궁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중도와 성(性)의 철학: 삶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나쁜 에너지가 몰려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질 때 힘이 없어지고, 나쁜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이 약해집니다. 하루에 수천 번 이런 장애를 만나게 됩니다. 전철 안에서 불편하게 가방을 들고 가는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의 가방에는 가족의 생사가 달려 있을 수 있습니다. 추석에 그것을 팔아야 가족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모든 전철을 타는 사람은 자기 가족을 위해 뛰는 사람들입니다. 어머니를 보살피고, 시어머니를 보살피고, 아내의 생활비를 대고, 자식 등록금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애정을 가지고 바라봐야 합니다. 퇴근 무렵 빈손으로 가는 직장인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남자가 정신이 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의 흉을 보면 끝이 없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몰려오고, 부정적인 에너지는 빠져나가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긍정적인 여자가 시집을 가면 친정은 기울고, 시집간 집은 부자가 됩니다. 복이 몰려오기 때문입니다. 시아버지가 좋아하고 남편이 좋아하며, 자식을 낳고 집안이 번성합니다. 이는 긍정적인 마음 때문입니다.
어제 강연에서 신께서는 성자들은 ‘성(性)’을 내세운다고 하셨습니다. 성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the God-man의 에너지는 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 품, 격, 질, 능, 향은 모두 성을 말합니다. 성품, 성격, 성질, 성능, 성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는 다섯 가지 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품은 크고 작음, 품격은 상과 하, 성질은 따뜻함과 차가움, 성능은 강함과 약함, 성향은 좌파와 우파로 나뉩니다. 이 다섯 가지 중도는 두 가지에서 나옵니다. 21가지 특성 중 16가지에서 중간을 중도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한쪽에만 매달려 탐진치가 나옵니다. 행복과 불행의 중간도 있습니다. 항상 행복만 있는 줄 알지만, 중간이 좋습니다. 이 다섯 가지 뜻들이 곱해져 다섯 개의 중도가 됩니다.
돈을 잃어버렸지만, 그로 인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잃어버린 것이 얻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잃어버렸다고 한탄하는 자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중도를 생각하는 자는 잃어버린 것을 잘했다고 생각하며, 더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을 수 있었다고 여깁니다. 재행 무상,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육체는 단명하지만 영혼은 무상합니다. 같은 것과 다른 것, 가는 것과 오는 것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합니다. 무슨 사고가 있을 때도 마음을 다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는 영성을, 석가는 견성을, 공자는 성리학을, 맹자는 성선을, 순자는 성악을, 단군은 성통을 주장했습니다. 노자는 성명정을 주장했습니다. 이 모든 세계적인 성자들이 ‘성’에서 끝을 냅니다. 성을 모르고 도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성품을 알아야 중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품, 성격, 성질, 성능, 성향의 중간이 중도입니다. 성의 능력은 강할 수도 약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강해도 문제고, 약해도 문제입니다. 성은 중도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강하면 질병을 가져오고, 약하면 이혼을 당할 수 있습니다. 중간이 적절한 연애를 해야 합니다.
전생과 현생, 그리고 신의 영역
전생에 지은 죄업을 현생에서 무저항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전생의 업보는 현생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옵니다. 전생 업보에는 ‘이숙과’와 ‘인과’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숙과는 자신과 관련 없이 오는 업보로, 태풍으로 집이 날아가고 다치는 것과 같습니다. 인과는 전생에 얽힌 원인으로, 생이별과 같은 비극적인 사건의 원인이 됩니다. 태풍이 와서 모두가 피해를 보지만, 죽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는 이숙과와 인과가 함께 작용한 결과입니다.
세상에 행동 하나 하는 데도 얼마나 많은 것을 거쳐야 하는지 보셨을 것입니다. 성통 공안, 즉 성을 통달해야 남에게 베풀고 완성을 이룰 수 있다는 단군의 학문도 보셨습니다. 공자, 석가, 단군, 노자, 맹자, 순자 모두 ‘성’에서 시작하여 ‘성’으로 끝납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성, 마음과 육체가 만나는 성,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성, 김씨와 박씨가 우연히 만나는 성, 이 모든 것이 ‘성’입니다. ‘성’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 전 세계에 있는 사람의 에너지를 마음속으로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전파, 사이클, 파동, 빛의 속도 등을 이야기하지만, 빛의 속도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마음 한 번 먹으면 전 세계 핸드폰이 동시에 바뀝니다. 이는 신의 영역입니다. 전생을 알려고 하지 말고, 오직 이승에서 선업을 많이 쌓고, 중도를 지키려고 하며,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the God-man을 만나는 것이 답입니다.
백궁에서의 삶과 인간 신체의 본질
백궁에서는 결혼, 혼인 신고, 서약서 같은 것이 없습니다. 엄청난 자유가 주어집니다. 생활 걱정이 없으니 사람의 만남과 여심이 엄청나게 자유롭습니다. 성을 초월해 있는 세계입니다.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불편함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혼이나 재혼도 불편함 없이 가능합니다. 단전으로 돌아가면 전생을 볼 수 있고, 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며, 지금 같은 이성도 그대로 살아있어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 중에서 ‘내 것’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신체는 땅에서 빌려온 것이고, 영혼은 하늘에서 내려준 것입니다. 유지는 태양과 공기가 합니다. 우리 몸에서 가지고 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에서 나가는 영혼만 우리는 가져갑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긍정적 마음의 중요성
무더운 여름에 얼음을 많이 먹어 배가 아프고 장이 안 좋았는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만든 우유 치즈를 먹고 설사가 멈췄다는 체험 사례가 있었습니다. 대장은 섬유질을 좋아하고 고기를 싫어합니다. 고기는 대장에서 여덟 시간을 거쳐야 소화되지만, 다른 음식은 두 시간이면 통과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미국 사람들이 대장암에 많이 걸렸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고기와 소주를 즐겨 먹어 성인병이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식습관을 잘못 가르친 결과입니다. 나는 혼자서 음식을 해결하며 불량식품을 먹지 않았습니다. 2천 원짜리 삼각김밥 하나와 우유 하나면 충분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심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유튜브 강연을 밤잠 못 자며 보다가 강연에 이끌려 찾아뵙게 되었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종로 상가 강연장에서 the God-man을 가까이서 보고 감동을 받았지만, 에너지 받는 줄을 보고 갈등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에너지를 받았는데, 수십 년 동안 고통받던 발가락 무좀이 하룻밤 사이에 나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수십 번 외치자 뽀송뽀송해졌고, 그 이후로 재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는 심판자로 와 있으니, 언제 심판하나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심판 중입니다. 허경영을 함부로 주둥아리에 올리다가 무시무시한 결과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암이 온몸에 퍼져 골수까지 쑤시고, 진통제로도 멈추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00:00:12
오늘이 추석 다음날이라 남양주 영성센터장 전채희님께서 꽃다발을 the God-man께 올리신다고 합니다. 꽃다발을 안 가지고 온 사람은 없어. 대표로 받는 거야. 이 꽃다발 이름은 “빌딩 꽃다발”이에요. 영국 여왕이 돌아갔죠? 그 영국 여왕하고 사진 찍은 거 같네.
00:01:27
지금이 추석이죠? 어제도 추석, 내일까지인가? 내일까지가 추석이야. 우리가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 궁에서 추석을 보냈죠? 오늘 온 사람도 추석을 하늘궁에서 보내는 거야. 이거는 우명지에 왔다. 소 우는 곳이야 소 ‘우’자 어제 내가 이야기했죠? 모든 종교들이 21세기에 오면 소가 우는 데를 찾아야 돼. 그래서 우성재야. 그 자가 이 소 울음소리를 가지고 와서 들판에서 소리 지른다. 우성재야. 그 사람이 이제 성산성지 우명지를 건설한다.
00:02:19
그 자가 직접 와서 만들지. 남이 만들어 놓은 데 가서 하지 않는다. 그 자는 서울 부근을 떠나지 않는다. 이게 중요해요. 이름에 서울 ‘경’ 자가 있어. 경기도도 서울에 들어가요. ‘경’ 자가 들어갔잖아. ‘경’ 자. 이 경기도가 서울이에요. 그래서 서울에 붙어있는 경기도.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우명지야. 저 뭐 지리산, 저 뭐 십승지가 여기저기. 그거는 포탄을 피해 다니는 십승지고, 하늘이 정해놓은 십승지는 이 하늘궁이야. 그래서 그 소 울음소리가 어디서 들리냐? 우리 본관 자리.
00:03:12
거기에 새벽 6시에 주로 울어. 항상 그거를 듣는 사람들이 백궁석 지키는 사람한테 가서, 김명화씨인가? 거기 가서 물어보면 알아. 소리가 들린다고 아침에. 거기 가서 사진 찍다가 소리 났죠? 그거 한 번 틀어봐. 여러분들은 저걸 용 울음소리라 그래. 근데 용 울음소리가 아니고 우명지야. 저 소리가 나면 거기가 소 울음소리 나는 곳이에요. 그 자리를 내가 딱 와가지고 이렇게 자리를 잡잖아. 자리를 잡을 때는 먼저 앞쪽에 이렇게 진을 치고, 그 다음 본궁을 짓는 거야. 처음부터 거기서 자리 잡아 거기서 지으면 거기가 우명지가 아니야. 여기 와서, 우리가 장례를 치를 때 상주들이 움막을 치고 있는 데가 있죠?
00:04:12
그 묏자리에 갔다가, 혈자리에다 움막 치나? 묘 옆에 움막 치지? 그래놓고 혈자리는 비워놓죠? 거기 파가지고 묘 만들어. 그 묘 쓰고 거기서 3년을 지내죠? 그와 같이 약간 옆에 와서 이렇게. 기와집에다가 이렇게 기다리고 본궁을 짓겠죠? 우리는 직접 내 손으로 다 지어. 내가 다 만들어. 허경영 조금 전에 글자 나오던거 어디갔어? 맨 앞으로 와 이거. 허경영 본궁 뭐 나오던데 글자가. 여기 안내 글자. “허경영 하늘궁 본관터에서 들리는 용 울음소리”라고 돼 있죠?
00:05:08
저것이 실제는 소 울음소리야. 한 번 들어봅시다. 들리죠? 땅이 진동해. 소 울음소리야. 소 “음메” 할 때 “음” 하는 소리. 저게 소 울음소리야. 들리죠? 이게 울리죠. 그쵸? 저게 산이 덜덜덜 떨려 그 옆에 있으면. 소리가 크죠? 이게 우명지야.
00:06:02
그리고 지방에, 산에서 이런 소리 나는 데가 있나? 없어. 우리나라는 여기 한 군데밖에 없어. 그래서 저분들이 사진 찍는데, 영상으로 찍다가 저게 찍힌 거야. 소리가 들린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하늘궁 있는 이곳에 와서 여러분들이 추석을 샌다? 이 대단히 좋은 거죠?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하늘궁을 발견한 자들이야. God-man을 발견했죠? 그니까 우리가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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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55
그렇죠? 여러분들이 발견한거야 발견. 뭘 발견했느냐? 하늘궁을 발견했죠? 그러면 이 하늘궁에는 뭐가 있길래 여러분들이 발견했을까? 뭘 하늘궁에 와서 발견했을까? 이게 하늘궁이야. 근데 이 하늘궁을 발견해야 어디로 가요? 백궁천국으로 가죠? 그러니까 이 백궁천국을 여러분들이 능력과, 수단과, 돈과, 권력과, 지혜로써 갈 수 있나? 없어요. 절대 갈 수가 없어. 그래 여러분들이 아무리 똑똑해도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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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宮
白宮天國
00:07:53
도통해서 갈 수 있나? 아직까지 지구 역사에 도통 군자는 한 명도 없어. 아직까지 지구 역사에 해탈한 자는 없어. 그니까 백궁천국, 이 천궁, 하늘궁을 발견하는데도 여러분들이 그냥 발견할 수가 없어. 뭘 만나야죠? 그리고 그 자가 어떻게 보면 이 자를 만난 거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이 자를 만난 거야(허경영). 광맥. 그러니까 이거를 어디로? 백궁천국으로 가는 광맥이 이어져 있어? 안 이어져 있어? 이어져 있는 광맥이 어디요? 하늘궁이 백궁천국으로 가는 광맥이 연결된 건데,
00:08:55
사람들이 와서 그걸 알아보나 금방? 광산 찾아내기 쉽지 않아요. 광산. 더군다나 금광의 광맥을 찾는다는 건 하늘의 별 따기야. 그럼 모두 부자되게? 그래 안 그래. 그니까 이 광맥을 여러분들이 찾았다고. 그걸 발견했다. 이게 방정식이야. 그쵸? 그러니까 백궁천국은 실력으로 가나? 능력으로 가나? 아냐. 오직 전전생, 수 없는 생에 복을 지어가지고 지금은 남루한 방 한 칸에다가 옷 몇 벌 남았지만, 그 남은 것은 그것뿐인데 그 자가 한 업적은 대단해. 그래서 하늘궁으로 끌려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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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宮 – 하늘궁
白宮天國
00:09:45
좋아 안 좋아? 그것이 여러분들이 광맥을 찾아오게 된 인과야. 인과가 광맥을 찾을 수밖에 없는 인연에 인연을 쌓았기 때문에 인과가 온 거야. 그러니까 우연히 온 사람이 있나? 아니요. 이거는 능력으로, 재주로, 돈으로, 권력으로 온 게 아니야. 뭘로 왔느냐? 보이지 않는 여러분 뇌에는 기억이 없지만, 무의식 속에 이미 이곳을 향해서 걸어오고 있었어. 그래가지고 이 광맥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능력이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바로 축복 받으면, 명패하면 백궁이죠? 그니까 본인들의 능력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 단 전생과 관련이 있는 거야.
00:10:45
전생에 내가 복을 무진장 지은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어. 그쵸? 여기 와도 또 와가지고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죠? 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여기까지 갖다 놔도 어디로 가겠죠? 이게 안티가 되는 거야. 지금 모 종교 단체에서 하늘궁에 모든 회원들 명단을 확보해가지고 거기다가 메시지를 보내. ‘허경영 잡아 죽이라고’ 지금 그러고 있죠? 왜 이렇게 탄압이 오냐? 이거는 지금 하늘궁 만드는 거 보니까 위세가 있거든. 위세가 있어 보이잖아. 저 자리만 잡는 날이면 끝장나는 거야. 모든 전세계 종교가 김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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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宮 – 하늘궁
白宮天國
否定 ,
00:11:39
그니까 초종교가 나타나버리니까 종교들이 시기, 질투 할 수 있죠? 그런데 나는 매일같이 전 세계 종교 단체에다가 후원을 해. 신기하죠? 기독교 단체도 후원해주고, 불교도 후원해주고, 가톨릭도 후원해주고 왜 이렇게 후원해줄까? 여러분이 낸 회비를 가지고. 종교단체들이 안쓰러워. 그들도 도와주면서 초종교가 나타나는 거야. 알았죠. 왜? 그 훌륭한 목사들이 지금 교회에 신도가 없어. 재정이 엉망이야. 절에 신도가 안 와.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그래도 내가 후원을 하는 이유가 있어. 알겠죠.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선 안 돼.
00:12:36
내 핸드폰 열어보면 많은 종교단체에 후원금 보낸 기록이 있어. 그럼 내가 거짓말 하나 지금? 실제야.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다 착하고 훌륭해. 기독교 지도자도 훌륭하고, 훌륭한 목사 또 훌륭한 신부 다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들이 이 세상에서는 좋은데,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남의 종교 비난하면 되나 안 되나? 안 합니다. 그냥 도와주면 돼. 그니까 우리는 남을 비난하면서 올라가려고 하면 안 돼. 내가 대통령 선거 때 어떤 후보 비난하던가? 기자가 물어요. “여야후보가 어떠냐고” 잘생기고, 부인 덕 많고 나는 그런 것도 없는데 아주 부럽습니다. 내가 인물 좋고 그 사람들이 관록이 좋아. 뭐 높은 자리, 다 시장, 청장 이런 거 했잖아. 그거 대통령 감으로 부족함이 없어. 그렇잖아.
00:13:37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죠? 한 번도 나는 “그 사람들 문제가 있어. 나는 잘 돼야 돼.” 이런 말 안 해. 그래서 우리는 광맥을 찾은 사람이지만, 못 찾은 사람들을 찾아줘야 되겠지? 인연이 있는 사람 찾아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몇 명을 데려와? 천만 명. 자하달상 천만이죠? 그러니까 이게 자하달상 천만이야. 천만 외야 이게 천만 명이니까. 우리가 축복을 적어도 5천만 명은 일단 줘야 되겠지? 그 우리나라 사람 거의 다 축복을 주면 그중에 명패하는 사람이 있겠죠? 그래서 한 천만은 확보해야 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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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宮 – 하늘궁
白宮天國
否定
00:14:35
우리나라 사람에서 한 2천만이 들어갈 거야. 축복을 받아가지고. 나머지 사람들, 그니까 천만 명이 먼저 가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음 파트로 또 정해질 수가 있는데, 그 시기는 언제라고 볼 수가 없죠? 뽑아 올라가는 데는 꼭 한반도야. 그래서 절에 스님 둘이 배낭 매고 다른 절에 가느라고 둘이서 투덜투덜 가는데 어떤 처녀가 서 있어. 그러니까 스님 하나가 그 처녀를 달랑 업어. 업어서 개천을 건너줘. 물 때문에 하루 온종일 개천을 못 건너고 처녀가 발을 동동 구르고, 해는 어두워져 가는데 개천변에 서가지고 울고 있는거야.
00:15:40
집에 갈 수가 없어. 집에서 뭐라 그러겠어? 그래 안 그래. 아니 이쪽 동네는 왔다가 갑자기 개천에 물이 불어가지고 건너갈 수가 없네. 그니까 이제 스님이 달랑 업고 건너줘. 그러니까 옆에 있는 스님이 흉을 보는 거야. “자네 말이야. 그 여자 업고 가는 거 보니까 영 꼴불견이더라. 어떻게 우리가 여태까지 이렇게 절에서 오래 있었는데, 그 여자를 그렇게 달랑 업고 개천을 건널 수가 있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놀리는 거야. 그니까 스님이 뭐라 그랬게? 옆에 있는 스님이. “자네는 그 여자를 지금도 생각하고 있나? 나는 벌써 잊어버렸어.” “내가 업어주긴 업어줬나?” 이러는 거야.
00:16:37
그쵸? 그러니까 이걸 금강경에서, 불교의 금강경에서 뭐라 그래요?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 그러지. 자기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뭐라 그래요? 응무소주. 머무르지 말아라. 뒤돌아보지 마라. 이생기심. 그러니까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마음속에 담고 있지마라. 이런 말이 있잖아. 이게 금강경에서 나오는 말이야. 응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마라. 그러니까 언제나 지난날의 것은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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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宮 – 하늘궁
白宮天國
否定
應無所住而生其心
00:17:33
받음으로써 다 씻겼죠? 그러니까 집에 숟가락 몽댕이 하나만 있어도 만족해야 돼. 이제는 떠날 준비를 해야 돼. 이제 몇십 년 남았다. 이거 긴 시간 아니에요. 이 하늘궁을 자꾸 오다 보면 그게 긴 시간 아니야. 홀딱 가버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다른 세상을 보게 돼. 이 세상은 잘 되면 뒤쪽에 못 되는 게 붙어있고, 그니까 진위, 선악, 미추, 애증 있죠. 대소, 장단, 중경, 후박.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겁고 가볍고, 두텁고 얇고, 대소, 장단, 중경, 후박. 이런 것들이 아무 쓰잘데기 없는 거야.
00:18:29
그쵸? 그니까 이 21가지의, 이 사물을 보는 이 두 가지 사이를 왔다 갔다 하지만 이건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다 없어져버려 언젠가. 그니까 다 없어질 것에 우리는 매달려가지고 몸부림치고 있는거야. 그래서 이 추석날 하늘궁에 왔다. 광맥에 와 있다. 광맥만 따라가면 돼. 내가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곳은 성산성지 우명지. 영산영지 우명지. 있는 산이 고령산. 제일 높은 신령한 영이 있는 산 거기에 본부가 들어서. 그게 맞는 거 아니야?
00:19:23
풍수적으로? 오른쪽에 계명산 세상을 밝게 비추는 산. 왼쪽이 수리산 수리하니까 수리수리 마수리가 아니라 독수리야. 기독교에서는 저 천국에 자기들이 기다리는 하나님이 앉아 있는데, 4개의 생물이 있죠. 뭐뭐죠? 사람, 소, 사자, 독수리. 그 네 생물이 하나님을 둘러싸고 있는거야. 물론 그 앞에 12사도가 가리고 있어. 그 앞에 24장로가 가리고 있어. 그러면 그걸 전부 통과해서 마지막에 가면 신이 앉아 있는데, 자기들의 하나님이 앉아 있는데 흰, 하얀 백보좌에
00:20:23
앉아 있어. 거기가 백궁이야. 거기 앉아있는데, 거기를 들어가려면 이 네 생물을 거쳐야 돼. 그래서 독수리가 이 뒤에 있는거야. 기독교적인 것도 있죠? 고령산. 불교적인 것도 있죠? 아주 오만가지를 갖추고 있어. 저쪽 계명산. 밝게 비추는 산이다. 밝음을 여는 산이다. 그런 계명천지, 대명천지를 계명하는 산이 오른쪽에 있어. 그 뒤에 고령산. 가장 높은 신의 산이 앉아 있어요. 뭐 성경에 나오는 그런 산이 아니야. 너무너무 신령하고 아름다운 산이에요. 그렇게 풀 한 포기 없는 산이 아니라니까. 옆에 수리산이 있어. 독수리가 지키고 있어. 좋아 안 좋아요?
00:21:20
이런 곳에 광맥을 찾아온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여기 아까 썼다가 지운 거 무슨 글자였어? 부정. 부정이죠?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나쁜 에너지가 다 몰려와.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어떤 정치인 하나를 바라본다. 그러면 모든 나쁜 에너지가 자기 몸에 다 와. 내가 그거 실험해 보이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질 때 힘이 있던가? 이리나와봐. 지금 이 사람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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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下達上 千萬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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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宮 – 하늘궁
白宮天國
應無所住而生其心
否定的
00:22:10
힘 줘. 지금 에너지 충만하죠? 그런데 저 일본 사람들이 미워 이래봐. 우리나라를 지배했기 때문에. (지지자) 일본 사람들의 미워. (God-man) 그럼 이 에너지가 있나? 없어져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나쁜 에너지가 이 공간에서 다 들어와. 빠르죠? 그러면 이 사람 면역은 없어져요. 그럼 하루에 수천 번 이런 장애를 만나게 돼. 지나가다 보면 발을 밟는 사람, 전철 안에서 물건 들고 타가지고 좀 졸고 앉아있는데, 시끄럽게 구는 사람 그런 사람 있어 없어? 근데 여기서는 ‘에이 저 사람 때문에 잠도 못 자겠네’ 이러는 거야.
00:22:58
근데 그 사람은 생사가 걸렸어 그 가방을 들고 딱 들어와. 큰 가방이야. 보니까, 짐이 들어 있어. 근데 사람들 눈치를 싹 보니까 자는 사람이 많고 핸드폰 보는 사람이 많잖아. 가방에서 뭘 꺼내 뭐가 나올까? 꺼내기 전에 “이거는 플라스틱에 털이 달린 물건인데 이게 뭘까요?” 물으니까 아무도 몰라. 대답할까? 안 하죠. 근데 그걸 탁 꺼낸 게 그게 칫솔이야. 칫솔. 그니까 아주 재밌는 사람이지. 칫솔을 쫙 나눠줘. 공짜로 주는 것처럼 그러고 나서 얼맙니다.
00:23:51
그러니까 몇 개 팔았어. 두세 개 팔았어. 돈 내는 사람이 두세 명이야. 딱 걷어가지고 뭐라고 하느냐? 나는 갑니다. 다음 칸이 있으니까. 여기서는 못 팔았지만 저쪽 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희망적으로 아주 밝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가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을 처음에 들어올 때, 가방 들고 들어오니까 여기가 ‘저 미친놈 아니야 저거? 왜 저렇게 아무데나 가방을 가운데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데 갖다 놓고 저 뭐하는 거야?’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이 사람 에너지 나가 안 나가? 그 사람의 가방에는 가족의 생사가 달려있어. 자기 추석에 그걸 좀 팔아야 살아. 안 팔려. 칫솔 두 개 팔아서 되겠나? 저쪽에 가면 또 다른 칸이 있습니다.
00:24:48
나는 저기로 팔러 갑니다. 그러고 가는거야. 그 사람 하는 말이 얼마나 기가 막혀? 포기하지 않겠다. 나는 좌절하지 않겠다. 이거죠? 그런 사람을 미워하면 되나? 뭐 가방 들고 불편하게 부딪혔다. 뭐 저런 놈 있나?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모든 그 전철 타는 사람이 자기 가족을 위해서 뛰는 사람들이야. 다 책임이 있어요. 어머니를 보살펴야 되고, 시어머니를 보살펴야 되고, 마누라 생활비를 갖다 줘야 되고, 자식 등록금 만들어야 되고, 이 사람들이 오고 가는 자리야. 그러면 여러분 애정을 갖고 바라봐야 돼? 안 바라봐야 돼? 퇴근 무렵에 빈손으로 가는 그 직장인들 바라보면서 눈시울 적셔야 돼. ‘우리 직장이 사업이 잘 됐으면 기업체에서 선물이라도 한 개씩 줬을 텐데…’ 저 퇴근길에 추석 날 맨몸으로 집에 가는 세일즈맨들을 바라보면서 가슴에
00:25:47
눈물을 흘리는 그런 남자가 그게 정치인이 될 자격이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신발 밟는다고 인상 쓰고 쳐다보고 가방 들고 다닌다고 쳐다보고 ‘어유 저 새끼 장사꾼 아니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은 그렇게 모욕을 당해도 아주 부끄럽지 누가 안 부끄럽겠어? 부끄럽지. 그래도 가족을 생각하면 자기를 기다리는 딸내미를 생각하면 창피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가장들을 마주하면서 자꾸 흉을 보면 되나 안 되나? 안되죠? 모든 사람의 흉을 보면 끝이 없어. 이제 다시 들어가라. 자 에너지. 들어갔죠? 가서 앉아. 요새
00:26:45
그냥 추석 날도 쉬지도 않고 몸살 시켜가지고. 하하하. 자 부정적인 게 나쁜 에너지를 끌어오죠? 오늘 여기 귀신 들린 여자가 하나 왔어. 다 봤죠? 한 100명이 봤어. 근데 그게 30대지? 근데 절세미인이야. 역시 미인한테만 귀신이 붙어. 귀신도 못생긴 여자를 잘 알아요. 절세미인인데 왔을 때는 완전히 귀신 모습이야 왜 귀신 모습이냐? 이래있어요. 절대 누구하고도 눈을 안 맞춰. 그러면서 눈에서 뭐 눈물 같은 게 나오는 것처럼 눈에 불을 켜고 눈은 고개는 아무도 안 쳐다봐. 아무도
00:27:38
못 쳐다보죠 얼굴? 눈동자가 맛이 가버렸어. 그래서 내가 귀신 나가라. 이러니까 갑자기 몸이 오토바이 틀어놓은 거. 오토바이처럼 세탁기 떠는 거 있잖아. 탈수하는 거처럼 달달달달달 떨더니, 딱 멈췄는데 눈을 딱 뜨고 나를 쳐다본 거야. 어머 좋아졌습니다. 어머 나한테 말을 건네면서 미소를 짓는 거야. 어머 그 사람 엄마가 깜짝 놀라. 엄마가 뒤에 앉아 있어요. 어머 이제 정상이야. 석 달 됐대 귀신들린지. 근데 여길 몰라서 못 왔대. 내가 이제 고쳤죠? 그래가지고 그 애가 이야기도 하고, 사람들하고 대화도 하고, 아주 기분 좋게 나갔죠? 근데 얼굴이 절세미인이야. 그 얼굴 한 번 비춰 봐. 영상 한 번 돌려봐. 오늘
00:28:33
그래서요 옛날에 장님 고치는 거 봤죠? 그런 거는 또 문제가 아니야. 귀신이 내 앞에 여기 하늘궁까지 들어온 거야. 따라 들어왔어. 들어와가지고. 눈치를 보고 있다가, 내가 “잡귀는 나가라.” 이렇게 소리를 딱 치니까 오토바이 떨리듯이 하다가 나갔죠? 한번 봐. 틀어봐. 미인인가 아닌가 보자.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는 지금 보여드릴테니까. 이 긍정적인 거 긍정적인 거 에너지 나가나? 긍정적인 거는 에너지가 막 몰려와. 이거는 나쁜게 몰려와. 이건 에너지가 빠져버려.(부정적) 이거는 면역이 확 올라가는 거야.(긍정적)
칠판
自下達上 千萬外
發見 <- 鑛脈
↓
天宮 – 하늘궁
白宮天國 -> 否定的
應無所住而生其心 -> 肯定的
00:29:25
좋아 안 좋아? 그니까 긍정적인 여자가 시집을 탁 오면 시집을 보낸 집은 망해. 그 집안이 기울어. 그 딸이 시집을 가버리잖아. 그럼 그 긍정적인 여자가 집안에 해가 나가버린 거야. 해가. 그럼 집안이 슬슬 기울어 시집가고 나서. 딸이 시집가고 나서 집안이 망하면 딸이 복덩어리라서 그래. 그래서 시집 간 그 집이 부자가 돼. 막 일어나는 거야. 왜? 몰려와 복덩어리, 복이 막 몰려오는 거야. 시아버지가 좋아가지고 싱글벙글. 뭐 남편이 좋아서 싱글벙글. 애나 손자를 턱턱 낳고 막 집안이 금방 집 사고 엄마 건물 사고 부자가 돼요. 그런 여자 있어요. 그거는 긍정적이기 때문이야.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 추석이라 빨리합시다. 틀어보죠. 얘야. (영상) 앞을 보지를 않고, 안 쳐다봤어요. 사람이 아니었어.
00:30:26
아주 그냥 완전히 처음에는 눈 뜨고 못 볼 귀신이었어. (영상) 방금 귀신이 들었을 때는 이 눈이 나한테 초점을 맞추던가? 안 맞췄어요. 눈이 이쪽 이쪽만 가고 앞을 보지를 않고 사람이 아니었어. 머리도 안 돌리고 눈에 초점이 없었어. 그래서 내가 귀신 쫓아내니까 몸이 막 떨렸지? 세탁기 돌리듯이. 탈수기 돌리듯이. (God-man) 우리가 귀신 들렸을 때 모습은 안 내보내. 왜? 자존심 상하니까. 그거 흉측해요. 볼 수가 없어. (영상) 달달달달 떨리다가 팍 달아나요. 그러고 나니까 순식간에 눈이 바로 탁 돌아왔어. 귀신이 들어온 지가 몇 달 됐노? 한 2-3개월 됐습니다. 2-3개월동안 귀신이 들어왔어? 왜 안 데리고 왔노? 지금 알았습니다. (God-man) 지금 앞에 사람이 한 백여 명 앉아 있는데 이 분이
00:31:22
굉장한 미인이더라고. 귀신 들렸을 때는 미인인 줄 몰랐어. 너무 흉해. 그냥 눈이 막 이랬는데 딱 나가고 난 다음부터 얼굴이 갑자기 미인으로 딱 나타나. 이런 여자한테 꼭 귀신은 미인 아니면 안 붙어요. 그래서 귀신 겁 낼 필요 없어 못난 여자들은. 얘가 엄청 여성적으로 생겼어요. 여기 나오잖아. (영상) 법무사. 나하고 모르던 사람이야. 자기 딸을 데리고 왔어. 근데 귀신 쫓느라고 애를 두들겨 패가지고 온 전신에 골병이 들어서 왔어. 근데 내가 그냥 1초 만에 고쳤어. 이렇게. 그 여자가 우리 사무총장 그 딸이 송순권 사무총장
00:32:13
딸이 미국에서 회계사를 하던 사람이에요. 회계사. 그래 영어로 그렇게 회계사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머리가 좋아. 그 딸이 갑자기 한국에 와가지고 어머니 만나러, 아버지 만나러 왔다가 자기 자는 방에서 귀신이 들어온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그때부터 6년을 재산 10억이라는 돈 다 쓰고, 전국에 용하다는 사람 다 찾아다니다가 나한테 마지막으로 온 거야. 마지막 와서 고쳐가지고 나한테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1초만에 고쳤어. 방금처럼 귀신을 내쫓아버려. 이렇게 정상으로 바뀌어 버렸어. 이제 잘 보이지? 처음에 왔을 때 나 보였나? 쳐다보지를 못했어. 나를 못 보는 거야. (당사자) 처음 여기 들어왔을 때 눈을 이렇게 감더라고요. 어 눈이 고개 돌려버리고. (당사자) 계속 이렇게 있으면 걔가 왔다 갔다거리고. 어 그게 귀신이 들어있는 거야.
00:33:11
그랬더니, 방금 1초 만에 나가버렸지? 그러니까 내가 명령을 내리니까 좋아졌어. 딴 사람이 돼버렸어. 좋아졌지? (God-man) 근데 굉장히 얼굴이 미인이야. (영상)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거야. 수많은 귀신을 통제해. 금방 정상적인 사람으로 대화를 하잖아. 아까는 말도 못 붙여. 쳐다보질 않아. 딴 세상에 앉아 있는 거 같애. 오늘 하여튼 굉장히 잘 왔다. (God-man) 이분이 엄마야. 그 뒤에 있는 사람이 어머니야. 그니까 어머니가 엄청 얼굴이 어두워가지고 온 거야. 쟤를 데리고 쟤는 또 말할 것도 없고 고개를 숙이고 막 이러고 절대 누굴 보질 않아. 그런데 눈동자를 누구도 볼 수가 없어 눈을 맞추질 않으니까.
00:34:05
막 이래 있는데 인상을 쓰고 있는데, 몸이 내가 귀신 나가라고 손을 딱 대는 순간에 달달달달 오토바이처럼 떨리다가 딱 멈추면서 나를 딱 쳐다보는 거야. 갑자기 절세미인으로 탁 바뀌어요. 보니까, 미인이죠? 마스크 벗고 정면으로 보면 굉장한 미인이에요. 그니까 무당들은 미인 안 되면 무당 될 생각하지 말아야 돼. 무당이 얼굴이 안 예쁘다. 그러면 가짜 무당이야. 실제 귀신이 있어요. 5천 년 이상 되면 만신이야. 만 년 이상 된 귀신들이 있어. 그거는 만신인데, 그 만신들이 사람한테 잘 붙는데, 사람을 한 6개월정도 지켜봐. 지켜보다가 그 사람을 택해. 택해서 탁 들어가요. 허점을 노려. 밥을 뭐 한 며칠 굶었다던지, 자기
00:35:06
엄마가 돌아갔다던지, 집안에 초상이 났다던지 이래서 잠을 못 잤다던지. 이래가지고 뇌 사이클이 이 우리 인체 사이클이 10사이클에서 1만 사이클이 유지돼야 되는데, 이 사이클이 딱 줄어들면 귀신 사이클이 1사이클에서 10사이클 미만이야. 이게 사이클이 비슷해지면 탁 붙어버려 아시겠죠? 그러니까 귀신이 자기하고 사이클이 맞을 때를 따라다니면서 기다리는거야. 근데 이게 1년을 따라다녀도 이게 사이클이 안 내려가네 그럼 못 들어가. 이제 이해 가죠? 뭐 감기가 걸렸던 코로나가 걸렸던 면역이 아주 다운 돼가지고 사이클이 팍 떨어져야 귀신이 들어가는거야. 일치해요. 우리가 라디오 방송이 주파가 맞아야 되잖아. 주파수 안 맞으면 소용 없어요.
00:35:57
주파수가 탁 일치될 때 딱 들어가는데 그 미인을 골라서 들어가는거야. (사회자) 광맥을 찾아오신 분들을 백궁에 데려가신다고 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한국인들을 가장 많이 백궁에 데려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한국 땅에 계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크나큰 폭풍적인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00:36:57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the God-man께선 항상 부모님께 효를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허경영 지지를 반대하시면 어떻게 해야할 지 난감합니다. 나중에는 다 알게 되시겠지만, 당장 어찌 설득하고 안심시켜드려야 할 지 좋은 대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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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God-man님을 반대하는 부모님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00:37:26
여러분들이 저 질문에 답을 가지고 있죠? 저 질문에는 우리가 채널이 안 맞으면 tv가 안 나오죠? 그니까 부모님이 채널이 안 맞는 거야. 허경영하고 채널을 맞출 수가 없잖아. 근데 아들이 고도의 신뢰를 받거나 사법고시가 붙었다거나 뭐 이 정도 되면 엄마, 아빠가 따라갈 수가 있어요.
00:37:56
무조건 채널을 맞춰버려 애한테. 근데 애가 용돈이나 타 가고 속 썩이고 별 변변치 않은, 어떤 라이센스가 없는 아들이 갑자기 어디에 빠져가지고 “아버지 허경영한테 갑시다.” 이러면 좋아하겠나? 먼저 신뢰를 쌓아야 되겠죠? 그럴 때에는 처세술이라는 게 필요한 거야. 그래서 ‘술’ 자가 기술 ‘술’ 자야 처세술. 기술이 있어야 되는 거지. 그쵸? 그럴 때는 항상 부모의 말을 거역하지 말아야 돼. “알겠습니다. 아버지 그 사람 내가 조심하겠습니다. 근데 아버지도 내가 영상을 봐도 되는지 한 번 검사를 해봐주세요. 아버지도 봐서 좀 판단을 해주세요.
00:38:49
내가 보기는 괜찮아 보이는데, 아버지가 끝까지 안 좋다 그러면 내 판단을 바꿀게요.” 아버지한테 영상을 보여줘야 돼. 내 말 이해가죠? “그럼 아버지가 쭉 보셔가지고 이게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나도 바꾸겠습니다.” 이렇게 아버지를 인정해야 돼. 내 말 이해가죠? 근데 자기주장만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버지한테 자기주장만 한 거는 잘못이야. 그래서 항상 겸손을 앞세워야 돼. 겸손을. 더군다나 어른, 부모 앞에는 겸손이 첫 번째 연결고리야. “아버지는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버지 생각이 더 경험이 많으시니까 더 중요하다고 나는 믿습니다. 아버지가 그럼 한 번 결정해 주세요. 한 번 보시고. 나는 내 경험으로 봐서는 괜찮아 보이는데 아버지가 아니라면 안 할게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한 번 봐주세요.”
00:39:47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공손하게 해야 돼 그럴 때. 그럼 될까 안 될까? 그럼 아버지가 쭉 보고 나서 “야 그 놈 보기도 싫다. 볼 필요도 없다.” 이러면 “알았습니다. 아버지” 이러고 일정 기간은 아버지 몰래 내 유튜브를 봐야 돼. 그러다 또 어느 순간에 가서 “아버지 그 허경영이라는 사람 내가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아버지 허락은 받아야 되겠고 아버지 한 번 더 검토해 봐 주세요.” 이렇게 아버지한테 기회를, 져줘야 돼. 처음에 져주는 모습을 보여줘야 돼요. 와이프한테도 그렇고 남편한테도 그래요. 져주라 이거야 처음에 “당신이 그렇게 말하니까 가능하면 내가 안 보도록 할게요.” 이래놓고 또 한동안 있다가 다시 물어보면 그 남편이 ‘우리 와이프가 그래도
00:40:43
내 말에 귀를 기울였구나.’ “그런데 내 친구가 자꾸 전화가 와요. 그 사람 괜찮다고. 거기 가서 뭐 병을 고쳤대나, 뭐했다나.” 이렇게 자꾸 접근을 하면 아버지가, 남편이 움직여. 그걸 이기려고 하지 말아요. 먼저 져줘야 돼. 모든 대인관계는 겸손이라는 본드로 처음에 붙어야 돼. 겸손이란 본드로 이렇게 탁 걸어야 되는거야. 근데 “내가 발견을 먼저 했어. 내가 광맥을 발견한 자야. 이러면서 엄마 아빠는 그 광맥도 모르지? 이 바보같이.” 이러고 달려들면 “그래 니 광산하다가 망해봐라.” 이러는 식이죠. 아무리 발견했더라도 순서가 있는 거지.
00:41:37
“그래. 먼저 발견했으니까 대수냐?”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래서 항상 겸손하고 어른들한테는 공경해야 돼. 공경을 딱 세워야 돼. 공경이나 겸손이란 무기 앞에는 전부 꼬리 내려. 다 무너지게 돼 있어. 그래서 대인 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게 겸손이야. 빵이 하나 있을 때는 둘이서 빵을 맞이했다. 그럴 때는 양보를 해야 돼 상대한테. 겸손이야. 그쵸? 그러면 그 빵을 먹는 애의 부모가 저 세상에 있다고 하자. 이 젊은이를 도와줘. 저 친구가 내 아들한테 빵을 양보하고 “먹어라 너라도 요기가
00:42:31
되게 먹어라. 그거 나눠서 먹으면 뭐가 되겠냐?” 이렇게 말을 할 때 그 남자의 죽은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 젊은이를 돕겠어 안 돕겠어? 결초보은 하겠어 안 하겠어? 한다니까. 이거는 유교적으로 볼 때 그렇다는 거야. 불교적으로 봐도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뭘 해주면 그 사람이 날 도와주는 게 아니야. 그 사람의 조상들까지도 10조들까지도 도와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가능하면 사람한테 양보하는 거 굉장히 복 짓는 거야. 그러나 우리 백궁 가는 사람들은 뭐 복을 지어서 백궁 가는 게 아니야. 뭐 능력이나 복이나 뭐 이런 권력이나 이걸로 가는 거 아니죠?
00:43:23
오직 여러분은 그런 복을 옛날에 지어놨어. 그런 인연을. 그래서 이 자리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능력이 없어도, 단칸방에 살아도, 돈이 없어도 여러분들은 조금만 고생하면 가는 거야. (사회자) 네,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보라고 권유했어도 전혀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말하시는 분이 겸손이 부족하거나 뭔가 잘못했기 때문에 그러신거죠? 그걸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봐야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진인) the God-man께서는 무한대 IQ를 가지고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영으로 이미 세계 정치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00:44:23
수 년 동안 우리 하늘궁을 봤을 때 정말 엄청나게 커진 걸 봅니다. 전 세계인들이 앞으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아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습니다. 지금 안티하는 분들은 어서 빨리 반성하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어제 강연 중에서 the God-man께서는, 성자들은 성을 내세웁니다. 그리고 성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the God-man 에너지는 모든 것을 다 바꾸십니다. 그래도 우리는 이 성과, the God-man께서 김장원 박사님 하고 강연 중에 다섯가지 중도를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중도를 제대로 알아서 바른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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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최선우
성자들은 성을 내세웁니다.
성은 우리의 삶에 제일 중요합니다.
God-man님에너지는 모든 것을 다 바꾸십니다.
그래도 성과 5중도를 제대로 알아
바른 삶을 살고 싶습니다. the God-man!
0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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品
格
質
能
向
이 품과 격과 질과 능과 향은 전부 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성’ 자를 우리가 붙이면 성품, 성격, 성질, 성능, 성향 이렇게 나오겠죠. 이건 어디서 나오냐면 이걸
0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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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中道
性品
性格
性質
性能
性向
5중도라고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게 품, 격, 질, 능, 향은 이거는 뭐예요? 품, 성품은 뭐가 있어요? 성품은 특징이 성품이 크다/작다 이렇게 분리할 수 있죠. 성격은 상품이 있고 하품이 있어. 상중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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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中道
性品 – 大小
性格 – 上下
性質 – 溫寒
性能 – 強弱
性向 – 陰陽
00:47:04
성질은 따뜻한 사람도 있고 냉정한, 찬 사람도 있어. 그렇게 있겠죠? 이거는 성능은 오토바이 성능이나 인간의 성능이나(같아). 능력. 이 성품의 능력이야. 성능. 능력이 강한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어. 강한 사람 약한 사람도 있죠? 성향은 좌파도 있고 우파도 있어 그쵸? 중도파도 있어.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 성향은 뭐 민주당을 좋아할 수도 있고 국민의 힘을 좋아할 수도 있고 허경영을 좋아할 수도 있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 성향은 음양으로 쪼개져.
00:48:07
태극으로 쪼개진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우리는 품, 격, 질, 능, 향이 대소, 상하, 온한, 강약, 음양으로 쪼개져. 그럼 이 다섯가지 중도는 21가지에서 나와. 21가지가 뭐죠? 21가지 내가 강의했잖아. 이 성품은 어디서 나온다고? 21가지. 득실 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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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中道
性品 – 大小
性格 – 上下
性質 – 溫寒
性能 – 強弱
性向 – 陰陽
x
得失 (득실)
有無 (유무)
贊難 (찬난)
幸不 (행불)
眞僞 (진위)
善惡 (선악)
美醜 (미추)
愛憎 (애증)
大小 (대소)
長短 (장단)
重輕 (중경)
厚薄 (후박)
斷常 (단상)
同異 (동이)
去來 (거래)
00:50:42
이렇게 되죠. 그쵸? 이게 21개가 아니고 몇 개죠? 8×2=16. 16개죠? 16. 이 16개 플러스 저 5개(5중도). 21개야. 이거 이거. 이것까지 해서 이게 21개인데, 이 16개에서 전부가
00:51:20
이 중간을 중도라 그래. 그래. 이 16개를 분리하면 성품 자리가 있고 성격의 자리가 있어 여기에 성질의 자리도 있어 그쵸? 이게 여기서 대소하면 성품의 자리잖아. 그쵸? 장단, 중경, 후박은 전부 성품의 자리야. 이게. 뭐 그런 식으로 해서 여기가 강약 뭐 음양 여기에 다 들어오죠? 이것의 중간이 뭐야? 중도야. 근데 여러분들은 꼭 여기에 끄달려버려. 그러면 중간에 탐진치가 나와. 그냥 싸우는 거야. 행복과 불행 이거만 해. 행복하지도 않고 불행하지도 않은 것도 있어. 그쵸? 불행해도 안 좋고 행복해도 안 좋은데
00:52:13
중간 되면은 좋잖아. 그니까 이 중간을 여러분들이 무시하는 거야 지금. 항상 행복만 있는 줄 알아. 그쵸? 그래서 이 성품이나, 성격이나, 성질이나, 성능이나, 성향이 이러한 다섯가지의 이 뜻들이 이게 여기에 곱하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중도. 5중도. 5개의 중도를 뽑아내는 거죠. 5개 중도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내가 돈을 잃어버렸는데 이게 과연 얻은 건지 잃은 건지 몰라. 돈을 잃어버렸는데 잃어버린 자리를 쫓아가다가
00:53:05
자기 평생 살 여자를 만나. 차가 없어서 택시를 잡아도 안 잡혀. 어떤 아름다운 여자가 차를 탁 세워줘. 남자가 차를 잡고 있는데, 그 남자가 나쁜 사람 같지가 않은 거지. 급한 거 같고. 확 차를 잡는데 차가 달아나는 걸 보고 여자가 차를 탁 세워서 태워줘. “왜 그렇습니까?” 돈을 잊어버렸어. 그래서 빨리 가야 된대. 가니까 그 여자가 안 가고 거기서 기다려. 그 화장실에서 잊어버렸다는데. 돈이 없네? 자기를 파출소에 좀 데려다 달래. 그 돈이 얼마야? 회사 공금이래. 근데 이 여자는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은 사람이야. 그 젊은이를 딱 보니까, 이 여자가 갑자기 이 착한 사람이 곤경에 처했구나 내가 도와야겠다.
00:53:56
이런 생각이 들어 안 들어? 이게 어떻게 돼서 돈 때문에 부잣집 사위가 될 수가 있는 거야. 여자가 그 남자의 그걸 보고 아주 동정심을 내가지고 돈을 대줘. 잃어버린 돈이 얼마에요? 회사 공금이야. 내줘. “그거 갚겠다.” “안 갚아도 좋아요.” 이러거든 이래서 만나게 되다가 연애를 하는 거야. 그럼 돈 잃어버린 거 잘했어 잘못했어? 100번이라도 잊어버리겠네. 그러니까 잃어버린 게 얻는 거야. 얻는 것도 잃어버리는거야. 잃어버렸다고 한탄하는 자는 기회가 안 와. 그러니까 이거를 중도를 생각하는 자는 ‘내가 잃어버리기를 잘했지. 그 돈 있었으면 내가 더 나쁜 데로 빠질 수가 있어.’ 이렇게 그런 생각은 한 10년 있으면 들어.
00:54:52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다 부질없는 거란 말이야. 이게. 이거는 뭐야? 끊어지는 거와 안 끊어지는 거. 영원한 거. 이거 항상이라는 게 있나? 제행무상인데 이 상이란 건 원래 없다니까. 무상이야. 무상인데 ‘단’ 끊어지는 거와, 우리 생명도 여기에 가잖아. 그런데 알고 보면 영혼은 무상이야. 육체는 단이야. 중간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들이 같은 거와 다른 거 다를 ‘이’자 어떻게 같은 거와 다른 거 ‘동이’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같은 거와 다른 거. 그쵸? 가는 거 오는 거. 가는 게 오는 거고. 오는 게 가는 거야. 따지고 보면. 그쵸? 그래서 이런 것이 다르지 않다는 걸 우리는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돼.
00:55:46
그래서 무슨 사고가 있을 때 항상 마음을 다치지 않아야 돼. 마음을. 그걸 풀어나가면서 이 대소, 상하, 온한, 강약, 음양 뭐 이런 거를, 여기서 이 성. 그래서 여기서는 성이 들어가죠? 그러니까 예수는 뭐해요? 예수는 그것도 성이 들어가죠? 영성을 최우선으로 해. 기독교에서는 석가는
칠판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00:56:45
견성. 그러면 이 예수와 석가 둘은 성에 완전히 들어간 사람들이야. 견성성불, 영성천국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 세계적인 이런 성자들이 성에 끝나. 공자는 뭐야? 공자는 성리에 인생을 다 걸은 사람이야. 그래서 이 사람은 성리학을 만들어. 그럼 이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전부 성에서 끝을 내. 모든 것들이 그쵸? 그 맹자는 뭐야? 맹자는 성선이야.
00:57:37
그쵸? 그러면 우리 단군은 뭐라고? 단군은 뭐예요? 여러분들이 단군의 자손이야. 단군은 뭐예요? 성통. 이 성을 통해서 모든 걸 통달한다는 거야. 그래서 단군은 일통만통이라는 거예요. 일통만통 하나를 통하면 단군은 만 가지가 통한다.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12통 중에 1통만 하면 12통 아니라 무한대 통을 다 하는 거야.
칠판
一通萬通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00:58:36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단군은 일통만통을 우리한테 물려준 거야. 하나만, 도통 하나만 해버리면 뭐 그냥 교육이고 뭐 나발이고 경제고 다 해결이 돼. 다. 효자 하나만 돼 버리면, 효 하나만 통해버리면 모든 게 다 이루어져버려. 일 통은 만 통이야. 내 말 이해가죠? 벌써 애 하는 거 하나만 딱 행동 하나만 보면 어머 저거는 내 남편감이야. 다른 거 볼 것도 없어. 딱 가면서 길거리에 다른 애들은 버리고 가는데 그 젊은이는 지나가다가 그 쓰레기를 주워. 호주머니 넣어. 걔 그거 하나만 딱 보면은 얘는 만 가지 행동을 볼 게 있나 없나? 없다는 거야. 근데 가면서 딱 먹고 길바닥에다 팩 발로 택 찼다? 걔의 모든 인생은 볼 거 없어요.
00:59:40
내 말 그니까 우리의 단군은 하나를 통하면 만 가지를 보는 거야. 통한다. 그래서 단군은 그걸 강조합니다. 그래서
01:00:01
단군은 뭘 하러 오냐? 단군이 주장하는 거는 성통. 성통공완이야. 단군은 성을 통해서 베풀고 완성을 이루라 이거야. 이게 우리 국민에게 준 단군의 사명이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다른 걸로 바꾸면 홍익 인간이 돼라. 홍익인간이 돼라. 남을 널리, 남을 이롭게 해라. 아니 이 홍익이나 성통이
칠판
性通功完. 一通萬通
弘益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01:01:00
홍익 있잖아요. 홍익인간이란 이 자가. 홍익이라는 게 널리 남한테 이로움을 주라 이거거든? 그러면 쓰다 보니까, ‘익’자가 왜 모양이야. 빨리 쓰다 보니까, 왜 자꾸 없어져. 성통공완. 그쵸? 홍익인간. 홍익이라는 게 이게 남에게 넓게 베풀으라는 소리거든. 즉 성통공완을 두 자로 할 때는 홍익이 돼. 이화세계. 그럼 뭐냐? 성을 통해가지고 남한테 베풀고 베풀 ‘공’자.
01:01:49
완성을 이루라. 그러면 뭘로 해서 하라 그래? ‘성’ 자 그러면 이 공자, 맹자, 주자는 뭐 했어? 아 순자는? 순자는 뭐했냐구요. 성악을 주장하잖아. 그쵸? 그러면 우리는 모든 성자들은 연구한 학문이 전부 성이야. 단군도 성통공완이라 그랬잖아. 그쵸? 그니까 이 성을 예사로 공부한 사람하고 제대로 공부한 사람하고 달라. 사물을 볼 때. 그래서 우리는 이 성에는 강약이 있지? 이거는 성능이죠. 성능. 우리의 전립선의 성능. 페니스의 성능. 자동차의 성능.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 성에 능력이
칠판
五中道
性品 – 大小
性格 – 上下
性質 – 溫寒
性能 – 強弱
性向 – 陰陽
x
得失 (득실)
有無 (유무)
贊難 (찬난)
幸不 (행불)
眞僞 (진위)
善惡 (선악)
美醜 (미추)
愛憎 (애증)
大小 (대소)
長短 (장단)
重輕 (중경)
厚薄 (후박)
斷常 (단상)
同異 (동이)
去來 (거래)
性通功完. 一通萬通
弘益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荀子 – 性惡 (성악)
01:02:49
강할 수 있고 약할 수 있다. 그니까 우리는 너무 강해도 문제고 약해도 문제야. 강간범이 될 수도 있고. 그래 안 그래. 그니까 성은 중도를 하는 게 좋다. 강도 질병을 가져와. 바람을 많이 피면. 그래 안 그래. 약도 쫓겨나는 이혼하는 당하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뭐 해야 돼? 중간. 중간이 적절히 연애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성리학은 우리 공자의 성리학은 굉장한 학문이야. 이게 전체 성인 석가모니도 견성은 바로 성불이다. 이거 팔만대장경이 견성하라는 소리야
01:03:40
(진인) the God-man 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성하고 그 우리 성자들이 말하는 성하고 우리는 자꾸 성하면…
(God-man) 다 섞여 있어. 그 성 안에는 우리의 성적인 것도 있고. 그니까 저 성 안에는 우리가. 가만히 있어요. 조금 전 거 틀어. 여기서 뭐가 빠졌냐면 노자가. 이건 석가고.
01:04:51
노자 있잖아. 노자. 노자는 이 ‘자’자가 아니고. 노자는 뭐를 주장하냐면 이걸 주장해. 성명을 주장하는 거야. 노자는. 그러니까 노자가 주장하는 거는 성명 뒤에 사실은 이게 하나 붙어있어요.
칠판
性通功完. 一通萬通
弘益
老子 – 性命精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荀子 – 性惡 (성악)
01:05:40
성(性)명(命)정(精)을 주장하는 거야. 노자가. 그러면 노자는 성명을, 영성을, 견성을, 성리를, 성선을, 성악을, 성통을 이게 전부 우리 세계적인 성자들이 주장하는 거야. 그럼 우리가 성을 모르고 도를 깨달을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 세계를 눈감고 꿰뚫어야 성을 알고 있는 거야. 인간의 성품을 알 수 있단 말이야. 중도에 들어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뭐를 가지고 이걸 이야기하느냐? 성명정을 이렇게 얘기해. 즉 말하자면, 성. 이 성이 있으면 여기 명이 있으면 여기 정이 있죠? 그러면 이거는 여기가 뭐가 있어요?
칠판
姓名精
老子 – 性命精(성명정)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荀子 – 性惡 (성악)
01:06:37
심(心). 여기 심이 있단 말이야. 심. 성. 여기 뭐야? 감. (세로 첫 줄) 심(心)성(姓)감(感). 감이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야? (가운데) 기(氣)명(命) 여기는 식(息)이 있잖아. 식(息). 이거는 뭐야? (오른쪽 줄) 신(身)정(精)촉(觸).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이게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 가운데 우리 목숨이 있는 거야. 그러면 옆으로 몇 개가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8가지를, 인간의 목숨 주변에 여덟가지가 이렇게 붙어있어. 이거를 우리는 성품의 어머니는 누구야? 감. 성품의 아들은 마음. 그러니까 마음이 깊이 들어가면 성품 있고 성품이
칠판
心氣身
姓命精
感息觸
老子 – 性命精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荀子 – 性惡 (성악)
01:07:38
깊이 들어가면 감이 있다는 거야. 자, 기는 목숨에서 오는데 목숨은 호흡에서 와. 호흡은 심장에서 온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이게 심장 모습이야 마음 심자가 심장이 자동적으로 움직인다는 뜻이야. 호흡이란 말은 심장이 자율성을 가지고 움직인단 소리야. 심장을 누가 뛰라해서 뛰는 게 아니라, 지 스스로 뛴다. 이게 호흡이야 그러니까 기는 어디서 오냐? 명에서 와. 명은 어디서 와 호흡에서. 맨 아래 심장에서 오는 거야. 이게 심장에 자동 펌프. 여기가 자동 펌프가 위에 달려있잖아. 이게 명이야. 그럼 우리 몸은 정자에서 오고 정자는 남녀가 만나서 비벼야 돼. 섹스를 해야 돼.
칠판
息
心氣身
姓命精
感息觸
老子 – 性命精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荀子 – 性惡 (성악)
01:08:33
이게 촉이 섹스야. 피부와 피부가 닿아야 정자가 나오고 정자가 나와야 몸이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거를 연구한 자가 노자야. 성(性)명(命)정(精). 성명정. 이게 노자의 학문이야. 이제 이해가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여기에 대해서 전부 연구에서 인수분해한 학자들은 전부 성으로 시작해서 성으로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주자가, 내가 이미 어릴 때 다 꿰뚫어 있어. 다 파악하고 있어. 모르고 있는 거 같아도. 누가 이렇게 물으면 답을 해주지. 그래 안 그래. 그쵸?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이거는 노자 사상이야 노자. 이걸 다 보면 노자나, 예수나, 석가나, 공자나, 맹자나, 순자나, 뭐 단군이나 다 성통, 성명, 영성, 견성
01:09:37
성리, 성선, 성악 그러니까 이 성을 알아야 돼. 이거는 이것은 무슨 뜻이냐? 마음 ‘심’이야. 심장. 마음에서 온다 이거야. 이 성. 그 마음이 어디서 나오느냐? 날 ‘생’ 자. 이 ‘성’ 자는 마음이 나오는 데를 들어가는 거지. 마음이 나오는 데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냐? 그게 ‘성’ 자야 이게 심방변이 마음 심의 변이야. 그럼 마음이 나오는 거 그게 ‘성’ 자야 그게 이 자야 이거 맞아 안 맞아 그게 성이야. 인간의 마음이 과연 왜 요동치며 왜 나오느냐? 여기 들어가서 자기 마음을 봐라. 마음의
칠판
忄= 心
生 = 性
息
心氣身
姓命精
感息觸
老子 – 性命精
豫首 – 靈性 (영성)
釋迦 – 見性 (견성)
孔子 – 性理 (성리)
孟子 – 性善 (성선)
檀君 – 性通 (성통)
荀子 – 性惡 (성악)
01:10:26
시작을 볼 줄 알면 이미 너는 도통 군자다. 견성성불이다. 아주 여러분은 짧은 시간에 세계 성자들의 사상을 다 뗐어.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네 다음은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유민식님. 현재 중고차 시장은 허위 딜러와 허위 매물이 판을 치지만, 제대로 된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중고차로 진출하려 하지만, 이 역시 기존 딜러들이 반발이 심하여 잘 안 되는 현실입니다.
01:11:18
총재님께서는 대기업 중고차 진출을 어떻게 보시고, 또 허위 매물, 허위 딜러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요?
대기업이 자기들이 만든 중고차 시장에 뛰어드는 거는 자기들의 고유한 업무라고 봐요. 무슨 말이냐면, 차를 만들어서 팔았는데 그 중고차를 다시 인수하고 새 차로 팔기 위해서 중고차 시장을 만드는 거야. 자기들의 차량 판매의 수단이야 그게. 중고차를 파는 게 목적이 아니고 중고차를 인수해서 해야 이 새 차를 살 거란 말이야. 근데 중고차 팔 데가 없어서 차를 못 산다는 거야(소비자가). 중고시장에 가면은 대우, 값도 제대로 안 쳐주고 못 판다는 거지. 그래서 아예 차를 팔 때 중고차가 됐을 때는 어떻게 인수하겠다. 이런 것까지 아예 계약해가지고 중고차 시장에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자기의 차를 팔기 위해서 중고차의 서비스 부분이라고 봐야
01:12:22
돼.. 그러죠? 그런데 그러면 영세 중고 자동차 판매상은 굶어 죽느냐? 아니야. 그들은 그들대로 활성화해주고 대기업들은 또 대기업대로 활성화하고. 거길 원치 않는 차. 뭐 어떻게 보면 교통사고가 났다던지 차체가 많이 손상이 갔다던지 이런 사람들은 그 거기에서 인수를 잘 안 해요. 대기업에서. 그런 차는 중고시장으로 가서 아주 영세한 사람들이 탈 수 있게 싼 차로. 뭐 있을 수도 있지. 그래서 대기업 중고차 시장은 중고차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중고차를 매입해서 중고 시장에 팔고 내 말 이해가죠? 그럼 중고시장은 그 대기업의 차를 사가지고 다시 중고차로 파는 거. 이렇게 이중화하면 돼. 내 말
01:13:18
중고차 시장과 연결이 돼 있는 거지. 대기업은. 그래서 중고차 시장을 없애질 않아. 중소기업을 망하게 하는 게 아니야. 대기업들은 그 차를 얼마에 매입하고 새 차를 팔고, 그 중고차를 적절한 가격에 중고시장에 넘겨주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렇게 활성화하는 건 바람직 해. 그렇지 않고 대기업이 직접 중고차를 대량으로 사가지고 판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야. 중고 상인들이 생업이 달려 있어요. (사회자) 허위 매물이나 허위 딜러도 있다는데요. 근데 이 허위 딜러나 이런 사람들 속지 않으려면 반드시 등록증이 있는 중고 자동차 시장을 찾아가야지. 누구한테 소개받았다.
01:14:14
해가지고 뭐 이게 잘못 사면 안 되겠죠? 저거는 어느 나라나 어디 가도 허위가 존재 해 안 해? 그거는 자기가 조심하기 나름이야. 저거는 원천 차단은 어려워. 그 다음에 내가 옛날에 대통령이 되면 자동차 세금 없앤다고 그랬죠? 그러면 허위 딜러나 허위 차가 거의 없어져버려. 지금은 세금 안 낸 차들이 극비리에 막 팔고 이러죠? 대포차라 그래. 이게 사람 납치하는 데 쓰이죠? 그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기름에다가 세금을 다 먹여버리지. 자동차에 별도 고지서를 안 내보내. 지금은 15가지 자동차 세금이 있는데, 한 가지만 두겠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01:15:08
칠판
질문) 권선재/부산
1백궁에서 태어나서 5백궁까지 갔다면, 4번 더 태어나서 5백궁까지 간 건지 궁금합니다.
부산의 권선재님 1백궁에서 태어나서 5백궁까지 갔다면 4번 더 태어나서 5백궁까지 간 건지 궁금합니다. (God-man) 1백궁에서 5백궁을 가는 거는 그거는 1백궁에서 자기들이 어느 정도 능력이 되잖아. 능력이 되면 그 능력 된 것이 다시 2백궁에 태어나야 돼. 그러니까 백궁과의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어요. 알겠죠.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이렇게 5개가 연결 돼 있는데, 자미원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그 별들이 멀리서 보면 하나로 보여. 근데 가까이 보면 많이 떨어져 있지. 그래서 탄생을 통해서 이동하는 거야. 계급이 바뀌어요. 그래서 자기가 저 백궁으로 가려고 할 때는 몸 자체가 바뀌어. 전체 태생도 바뀌고 가족도 다 바뀌어.
01:16:06
근데 거기는 생명이 죽고 이런 게 아니야. 바로 스위치 옮기듯이 작동이 되는 거야. 그니까 얼마나 이 인간 세계는 불편하게 해놨냐. 일부러 불편하게 해놨어. 그래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지금 죄수야 죄수에요. 죄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이렇게 불편하게 해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흙에서 나와 가지고. 흙을 먹고 흙으로 돌아가게 해놨어. 영혼은 영혼만 쓰는 거지 여러분 몸은 흙에서 땡겨와가지고 흙에서 살다가 흙으로 들어가. 그걸 영혼만 가져가는 거야. 여기가 훈련소입니다. 여러분들 비행접시 타고 저 달나라 가려면 그 사람들 지옥 훈련 받아요. 우주선 타는 조종사 봤죠? 어마어마한 고도의 훈련을 받아야 그걸 탈 수가 있어. 안 그럼 그 안에서 사고 나. 한 명이
01:17:05
실수하면 우주선 폭발해버려.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백궁에 갈 때는 여기서 훈련을 받아야 돼. 그 훈련소가 362무 8800불 있다고 그랬죠? 그렇게 숫자가 많은데 그걸 아는 자가 지구상에 한 명도 없어. 내가 전부 시뮬레이션을 다 이야기 해줬죠? 아니 우주가 새롭게 보여 여러분. 나를 만나고 나면 이게 훈련소구나 우리는 지금 고생 고통을 느낄 이유가 없구나. 우리는 자존심 따질 필요가 없구나 자존심은 낮으면 낮출수록 백궁에 빨리 가는 거야. 알겠죠. 자기 아버지가 자존심을 낮추면 낮출수록 그 아들이 잘 돼. 옆집에 무슨 일 있으면 가서 도와주고 뭐 도와주고 ‘저 사람은
01:17:59
참 간도 없나봐. 저렇게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거.’ 그 후손이 나중에 보면 잘 돼 있어. 그도 좋은 데 가고. 윤회. 여러분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어.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제 하늘궁 이 광맥을 찾아온 거야. 알겠죠. 내 얼굴을 옆에서 이렇게 마주 보는 거 이것만으로도 여러분 이제 백궁에 다 간 거나 마찬가지야.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허성정님 고사상에 올라온 돼지는 무참히 살해되었는데도 왜 늘 웃는 얼굴일까요? 이랬습니다. (God-man) 고사상에? 돼지머리가 고사상에 올랐는데
01:18:53
웃는 얼굴이라는 이 말은 돼지 입은 뒤로 찢어져 있죠? 이제 찢어져 있으니까. 옆에서 보면 웃는 거 같애. 이렇게 뒤로 찢어져 있으니까. 그건 사람들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게 아니야. 개도 옆에서 보면 웃는 거 같애 이게 뒤로 찢어져 있어. 그래서 입술이 상현달이야. 상현달은 이렇게 생겼죠? 그건 점점 달이 기울어 가는 게 아니라,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상현달은 마지막이 보름달이죠? 하현달은 보름달이 점점 작아지는 중이야. 그걸 하현달이라 그래. 입이 삐친 거. 부정적인 게 하현달이야. 입술이 끝이 하늘로 살짝 올라가서 미소짓죠? 그럼 그건 상현달이야.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왔는데 하현달 하고 있는 사람 있나? 없어요.
01:19:47
딱 한 사람 있어. 딱 한 사람. 한 사람 있어. 누군지 알아요? 다 상현달인데 하현달이 한 사람 딱 있어. 누군지 모르겠어요? 가수 중에 특별히 노래 부르는 여자 하나 있죠? 하현달 입술하고 나와가지고, 윤시내. 윤시내는 카리스마가 있어요. 잘 안 웃어요. 탁 나와서 하현달 입술하고 탁 이랬다가 왕왕왕왕 뭐 이러고 카리스마가 장난이
01:20:40
아닙니다? 그러니까 웃으면 값이 떨어져. 그 사람은 특징이 그거야. 그 사람 노래 유명한 거 뭐죠? ‘열애’ 있잖아요. 그 아주 그냥 실연 당한 포즈로 말이야. 하현달 입술을 탁 하고 노려보고 있다가 그냥 노래 불러요. 그 여자가 웃어봐. 노래 다 망쳐버려. 그러죠? 나머지 가수들은 뭐 우리 여기 가수들도 나오면 뭐 생글생글 생글 뭐 이러죠. 나는 가수는 또 그런 카리스마도 매력이 있어. 우리 조용필 씨도 좀 카리스마가 있지. 뭐 그렇게 잘 안 웃어. 노래 부르러 올라올 때는 ‘창밖의 여자’ 뭐 이런 거 부를 때는 탁 돌아와요.
01:21:33
부산항에. 부를 때는 아주 상처를 되 씹으면서 부르는 모습이야. 카리스마가 있죠? 그런 건 매력이 있는 거야. 그거는 특수하게 자기 영업상 하는 거지. 그 사람 심성이 그렇다는 건 아니야. 알겠죠. (사회자)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익명입니다. 현실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이면엔 전생에 벌어진 피해자와 가해자 인연으로 전생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사건들에 대하여 전생에 내가 지은 죄업이니 받아들이고 무 저항해야 하는 수용의 한계치가 궁금합니다. 특히 사기치는 일이나 살인 행위들을 전생에 지은 업보로 인한 것이므로 방임해야 과보를 갚을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가정폭력으로 어린아이들이 매맞고 사망하기도 하는 사건 이면엔 전생의 그 아이의 과보로 인연된 부모-자식 원수 관계 속에서 풀어야 하는 인과응보인지요?
01:22:31
이랬습니다. (God-man) 우리 저 한 사람만 계속 나오면 안 되니까. 한 번도 안 불려 나와 봤지? 저번에 한 번 나왔나? 그래도 한 번 나와봐요. 지금 여러분들이 실수하는 게 있어요. 자, 이분에게 천사를 뺄게요. 천사. 지금 있죠? 있지? 천사 나가라. 나갔죠? 이건 마음 속으로 해도 돼. 천사. 없죠? 그러면 이분이 천사가 없는데 여러분들이 자꾸 전생을 알아보고 앉아있어. 전생을 이야기하는 자들이 거의 다 천사가 없는 상태에서
01:23:30
전생을 알아보는 거야. 자, 천사가 없어요. 천사님 제가 석가모니입니까? 제 전생이 석가모니입니까? (지지자) 전생이 석가모니입니까? 그렇다고 그러지. 자 여러분들이 이 허경영 이름을 팔아서 사기 치는 사람들을 가만 보니까, 가서 대천사를 준대. 그래 안 그래. 자 대천사를 그 사람이 줬다고 하자. 줬다고 합시다. 그러면 대천사 해봐. 대천사. 안 떨어지지? 천사가 없으니까. 천사가 없는 사람의 손은 테스트를 할 때 떨어지질 않아. 그러니까 들어갔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거 봐. 천사님 제가 대천사가 있습니까?
01:24:21
제가 대천사가 있습니까? 천사를 부르니까 없죠? 천사를 안 부르면 안 떨어져. 이걸 이용해서 대천사를 줬다는 거야. 떼보라는 거야. 천사를 안 부르고. 그러면 떨어지나? 안 떨어지는 거야. 이런 사기를 많이 쳤어. 그래 요새 내가 그런 사람 있으면 나한테 전화하라고 그러지? 전부 가짜야. 반드시 여기도 천사님 불러야 되고 여기도 천사님 불러야 돼. 그걸 가만히 있는 아무 천사도 없는 사람한테 “야 나 너 전생이 뭔지 너는 전생이 단군이야.” 천사님 아니 천사님 부르지 마. 제가 전생이 단군입니까? 제가 전생이 단군입니까? 당연히 단군이라고 그러지. 제가 전생이 이순신입니까? 제가 전생이 이순신입니까? 당연히 이순신이라 그러죠. 여러분들이 허경영 앞이 아닌 데서 전생 함부로 논하지 마. 전부 사기꾼들이야. 전생을
01:25:23
아는 자는 나밖에 없어. 이거 보니까 내가 생각이 나는데 여러분들 함부로 전생 논하지 말아요. 알았죠. 전부 천사를 안 부르는 거야. 천사를 안 부르면 누구나 안 떨어져. 그러니까 그걸 속이는 거야. 특히 대전 지역에서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나. 대전 지역에서. 그러면 더 이상 그러면 안 되죠? 뭐 내가 능력을 준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누구에게 특별히 능력을 준 사람은, 아무에게도 준 적이 없어. 오직 능력은 축복 외에는 안 줘. 근데 뭐 나하고 가까우니까 허경영이가 뭐 특별 대천사를 줬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전부 가짜야. 그러면 떼 보면 맞는 것처럼 보여. 천사를 안 부르니까.
01:26:17
이제 혼돈하지 마세요. 그리고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때 반드시 천사님 꼭 불러야 돼. 그러면 천사가 작동이 돼. 천사 있는 사람이. 이 사람이 천사가 없어. 천사 나갔죠? 천사 없어. 없는데 테스트 해보면 안 떨어져. 제가 전생에 유관순입니까? 제가 전생이 유관순입니까? 아 그렇대. 금방 천사 하면 (손이) 떨어져. 천사 없다는 거야. 떨어졌죠? 그런데 제가 전생에 주몽입니까? 제가 전생에 주몽입니까? 이렇게 사람을 미혹하게 만들어. 천사라는 말을 안 쓰는 거야. 나는 그 수법을 알아. 그런 사기꾼들이 지금 돌아다니면서 어떻게든 미사일이 빨리 날아갈 때는 인공위성이 빨리 날아갈 때 저항이 더
01:27:14
심하죠? 하늘궁이 막 지으려고 터 다 닦고 해버리니까 해보려고 하니까, 끄집어내리는 에너지가. 미사일이 빨리 가니까 더 쎄 안 쎄? 쎄지는 거고. 앞으로 점점 커지면 모든 전 세계 종교가 허경영 죽이라고 달려들 수도 있어 그럴 때 미사일이 돌파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럼 우리가 똘똘 뭉쳐야 돼. 안 뭉쳐야 돼. 뭉쳐야 되는 거야. 천사 빠졌어요. 천사 빠졌다고? 자 나는 마음속으로 넣었어요. 천사. 들어갔지? 그럼 말로 안 해도 돼. 말로 안 해도 여러분들 모든 사람들의, 지금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들이, 옆 사람 손을 잡아요.
01:28:06
잡아봐. 남의 남편 손잡아도 괜찮아. 옆 사람 손잡아. 안 잡은 사람 뭐꼬? 잡았어? 자 천사테스트 할 준비해요. 자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에너지가 다 나가라. 떼 보세요. 에너지가 다 나갔어요. 다 떨어져요? 장난하지 말고, 다 떨어지죠? 지금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해봐. 손 잡아요. 프랑스 있는 사람도 해 봐. 떨어지죠?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서 합당하고, 축복 받고, 천사가 들어가야 될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천사가 들어가라! 이제 안티는 다
01:29:11
걸러버렸어요. 허경영을 비난한 자들은 천사 들어가지 말고, 비난하지 않은 자들만 들어가라. 자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해봐요. 프랑스도 해봐요. 지금 이 순간에 떨어지는 사람은 배신을 한 사람이야. 안 떨어집니까? 손 들어봐요. 안 떨어지는 사람들 손 들어봐요. 100프로네? 해외에 있는 사람들 미국에 있는 사람들 지금 옆 사람 손잡아요. 자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들만 에너지 전부 뺐다. 자 해보세요. 다 떨어지죠? 자 미국에 있는 사람들만 허경영에게 나쁜 짓 안 한 사람만 에너지 천사
01:30:04
들어가라. 됐죠? 그러면 이제 나를 안티한 사람들은 다 빠졌어. 다 정리했죠? 본인들이 해보고 떨어진 사람들은 도망가야 돼. 들어가요.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라 마라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해도 미국에 있는 사람이 바뀌어요. 내가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 이렇게 이렇게 되라. 그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바뀌어버려. 근데 그거를 과학자들이 알 수가 있나? 저 사람이 마음속으로 했는데 어떻게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손이 안 떨어지냐 이 말이야. 왜 떨어지냐 이 말이야. 그게 어떻게 미국에 어딨는지 알고 에너지가 들어가냐 이 말이야. 귀신이 곡할 노릇이야. 지금 여러분들이 해보잖아.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래요.
01:30:55
“아이 뭐 안으로 떼면 떨어지고 밖으로 떼면 안 떨어지는거 아니냐.” 내가 여러분 손을 떼나? 여러분이 해보잖아.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면서 나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어. 내가 그거 손 떼나? 여러 분이 떼보는 거야. 내가 어떻게 잡는지 알아? 그래 안 그래. 맞죠. 내가 실험하는 것도 있지만 여러분이 다 해. 100프로 그러니까 그거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영원히 불가능한거다. 그러면 내가 왜 왔고 왜 세계 성자들이 뒤통수를 전부 조사했는지 그들의 학문을 내가 다 조사했는지 단군의 학문도 내가 검토해봤겠죠? 단군은 뭐라고 했다고? 성통공완 성통을, 성을 통달해야 뭐 남한테 베풀 수도 있고 완성할
01:31:54
수가 있다는 거야. 성을 알지 못하고 뭘 한다는 거냐? 이거야. 그게 성통공완 단군의 학문이야. 그것이 바로 홍익이야 성통공완에 공이 베풀 ‘공’ 자야 완전하게 베풀어라 이거야. 줬다가 뺏으려고 하지 말고. 그것이 금강경에 나오는 뭔지 알죠? 응무소지 이생기심이죠? 그게 완전하게 베푸는 공완이야. 남한테 베풀 때는 받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완전히 도와줘라. 성통공완 단군이 깨달은 것도 성통이야. 성을 통달해버리면 모든 것이 완벽해진다. 내가
01:32:46
오늘 질문에 답하는 것들은 차원 높은 것도 있어요. (사회자) 네 이 질문은 지금 무저항 해야하는 수용의 한계치. 전생에 지은 업이니 그냥 무저항하고 이렇게 받아들여야 되는지, 내가 방금 강의해줬잖아. 전생의 것은 현생으로 하나도 안 빠지고 오죠? 그 두 가지가 있다. 그랬죠? 전생 업보가 두 가지가 있죠. 하난 뭐가 있다구요? 자기하고 관련이 없는데 업이 오는 거 이숙이라 그랬죠? 이숙과가 있고 인과가 있어. 인과와 이숙과가 있죠. 이숙과는 가만히 있는데 태풍이 와가지고 그냥 집이 날라가고 내가 다치고 물에 빠져서 차고에 차 빼러 갔다가
01:33:43
아들이 엄마 내가 차고 가서 차 뺄게. 그러고 아파트 지하에 엄마하고 내려갔죠? 내려갔다 엄마만 살고 아들이 죽었어. 그 물속에 갇혀가지고 이런 생지옥이 어디 있어. 그쵸. 그것도 내가 태풍을 변두리로 돌린 게 그래. 바닷가로. 포항이 거기 걸려들었어. 그쵸? 그니까 생이별도 그런 이별이 어딨어. 엄마도 죽을 뻔했는데 엄마는 어떻게 살았고 아들은 못 깨어났어 죽었어. 그러니까 그것은 엄마와 아들의 전생에 얽힌 게 있어. 알겠죠. 생이별. 그런 이별을 하는 그 원인은 전생에 있는 거야. 그런데 그러면 태풍이 안 왔으면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됐을까? 안 됐죠. 그래서 그 해석을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요. 이숙과가 왔는데 인과가 또 나타난 거야.
01:34:39
이숙과 왔다. 이숙과가 왔는데 다 죽나? 죽는 사람은 정해져 있는 거야. 알겠죠. 태풍이 와서 대부분 피해를 보고 뭐 과일 피해를 보고, 업무에 지장이 있고 이런 이숙과는 같이 받았는데, 거기서 죽는 사람이 있고 안 다치는 사람이 있고 5000만 명 중에 그 몇 명이 죽었다. 그럴 때는 이게 이숙과만이 아니라 이 말이야. 그 점을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행동 하나 하는데도 얼마나 많은 걸 거쳐야 되는지 봤죠? 성통. 성통공완 봤죠? 이렇게 공자 말이나 석가 말이나, 단군 말이나, 노자 말이나, 맹자 말이나, 순자 말이나, 전부가 성. 남자와
01:35:28
여자가 만나는 성. 두 사람의 만남으로부터 일어나는 거야. 마음과 육체가 만나는,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것도 성이야. 김 씨와 박씨가 우연히 만나는 것도 성이고. 그래서 그걸 이성간이라 그래.. 성과 성이 만나는 거야. 거기서 또 성이 나와. 그래서 그 성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하다는 거. 깨달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해주는 거는 세계에서 내가 와서 처음이야. 아이큐 백 단위들이 대학에서 강의하는 거 보면 내가 한심스러서 말이 안 나와. 알겠죠.
01:36:18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 전 세계에 있는 사람을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는데 그 사람들은 지금 전파가 어떻고 사이클이 어떻고 파동이 어떻고 이러고 앉아있어. 빛의 속도가 어떻고 빛보다 빠른 게 없지. 근데 우리는 그 빛의 속도로 아무 일도 못 해. 내가 전 세계 핸드폰을 어떻게 순식간에 바꾸겠어 그러면. 빛으로 바꾸나? 아니에요. 마음 속으로. 마음 한 번 먹으면 전 세계 핸드폰이 다 바뀌어버려. 그래 안 그래. 말로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전 세계 핸드폰이 동시에 다 바뀌어. 일본에 미국에 전화해보면 바뀌었다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 그건 뭐라고 생각해? 그게 신의 영역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사회자) 네, 그러면 전생을 알려고 하지 말고 오직 이승에서 선업을 많이 쌓고, 중도를 지키려고 하고, 하늘궁 와서 축복받고 the God-man 만나 뵙는 게
01:37:23
답이지. 전생 알려고 하지 말라. 이 말씀이시죠? 그게 답이에요. 네 그 다음 질문 권은진님이십니다. the God-man 안녕하세요. 제가 죽어 백궁에서 태어난다면 거기서도 백궁식으로 출생 신고가 되고 커서 중매나 연애를 거쳐서 혼인신고도 하나요? 뜻이 안 맞으면 이혼이나 재혼도 하는지요? 그 사이에 자식이 있으면 누가 키우는지요. 이 지구에서 나 자신이 태어날 때 천지님의 명을 받아 인간으로 출생할 때 아버지의 뼈를 타고 어머니의 살을 받아 자신이 출생했는데 나의 신체 중 영혼은 하늘의 것이고. 뼈는 아버지의 것, 살은 어머니의 것. 그렇다면 100다이 인간들의 신체 가운데 이것은 내 것이다. 하는 신체 부위가 있는지요? 이랬습니다. (God-man) 인간의 신체는 땅에서 빌려온 거예요. 거기에다가 하늘에서 호흡을 넣어줘 기(氣), 명(命), 식(息) 봤죠? 기명식이 그게 생명의 근본. 생명의 탄생은 신(身), 정(精), 촉(觸)
01:38:25
이거는 생명의 발상이야. 그러면 그걸 유지하는 건 기(氣), 명(命), 식(息)이야. 그것이 시경과 서경과 역경에 나와. 시경과 서경과 역경에 거기에 대해서 나오는 게 있어요. 그니까 우리가 말하는 그 역경은 환경의 변화 그쵸? 어떤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는 게 역경이야. 그쵸? 그래서 그런 거를 여러분들이 이걸 가지고 깨달아야 돼.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이렇게 변해.
01:39:17
그거는 역경이야. 시경, 서경, 역경이야. 시경은 그 변화의 결과. 알겠죠. 변화의 결과 그 다음에 서경은 변화의 원인. 이게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런 것이 우리가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에서는, 또 소학은 입교지서라 그랬죠? 입문지서. 대학은 입덕지서. 덕을 배우는 거고. 소학은 글자를 배우는 거고. 그 담에 논어는 뭐라 그랬어요? 논어는 입도지서 도를 배우는 책이야 입도지서. 이렇게 책들마다
01:40:16
오서오경이 책마다 다 그게 정해진 게 있겠죠. 그런 걸 쭉 봐가지고 아는 사람은 이거하기가 쉬워. 심(心) 성(姓) 감(感)을 하기가 쉬워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잖아. 내가 여러분들 지능 백단위들 쳐다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거 내가 일일이 다 이야기 할 수가 있나? 여러분들은 저기서 허경영이가 뭘 알고 있냐고 그러지만 못하는 게 없어요. 다 인간의 학문을 다 두루 통달해서 보고 있다니까 일 통은 만 통이라 그랬죠? 그러니까 마음과 성품. 이 성품 하나 가지고 도사들이 전부 성인이 된 거야.
01:41:04
맞아 안 맞아. 이 마음 자리, 성품 자리 이 감 느낌이야. 느낌 이 인간의 느낌 이 심(心)성(姓)감(感)과 기(氣)명(命)식(息)과 신(身)정(精)촉(觸)이 바로 시경과 서경과 역경과 같이 자기 역할이 정해져 있죠? 이거는 생명의 원인이야. 어떻게해서 만들어졌다 어떻게 유지가 된다. 생명의 변화야. 이 심성감은 생명의 변화야 이거는 생명의 유지야 맞죠. 이렇게 시경 서경 역경처럼 이것도 그렇게 돼 있어. 그니까 이런 원리를 완전히 초등학교 때 터득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 내가 도시 와서 이런 거 누가 나한테 강의해 준 사람 있을까? 초등학교 때 내가 다 터득한 거야.
01:42:03
그걸 강의해 주고 있는 거야. 어느 유튜브 봐봐 뭐 이렇게 강의하는 사람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니까 허경영에게 안티하는 사람은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밤에 뭐하는지 알아놔야 돼. 굉장히 상상을 초월하게 무서워요. 나는 그냥 심판자로 와 있으니까. 뭐 언제 뭐 심판하나? 하고 있어 지금. 지금 심판 중이에요. 굉장한 겁니다. 그 결과는 뼛속에 암이 뼛속마다 다 퍼져가지고. 아주 골수가 쑤시고 죽을 정도가 돼서. 아무리 약을 진통제를 먹어도 멈추지 않는 그런 몸 상태를 만들어 둔다는 거 알아야 돼요. 그냥 기분 좋게 죽게 안 해. 어마무시한 걸 심판하고 있어 지금 아시겠죠? 함부로 허경영을 주둥아리 안에다 올리다가는 무시무시한 결과가 올 수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01:43:09
(사회자) the God-man 여기 답변 백궁에서도 혼인신고 하나요? 이혼 재혼도 하는데. (God-man) 여러분 백궁에서의 결혼은 혼인신고나 무슨 서약서 쓰고 이런거 없어요. 엄청난 자유가 주어져 있어. 여기처럼 부부가 생활에 걱정이 없잖아. 그니까 사람의 만남과 헤어짐이 엄청나게 자유로워요. 그니까 이 성을 초월해 있는 세계다. 이렇게 보면 돼요. 왜 낙원이냐? 모든 눈에 보이는 게 자기 원하는 대로 갈 수가 있어. 뭐 그런 걸 걱정합니까? 이 세상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어마어마한 것을 단, 전생으로 돌아가면 거기서 전생을 볼 수가 있고 그 사람들 만날 수가 있고 모든 이성은 지금 같은 이성도
01:44:07
그대로 살아 있어. 그래야 행복을 느낄 거 아니야. 그니까 여러분들이 불편하다는 거 다 없어 거기가. 야 이거 혼인신고하니까 불편해 이혼하려니까 불편해. 이 불편한 거는 하나도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사회자) 인간의 신체 중에서 내 것이다 하는 부위가 있는지요. 인간의 신체 중에서 내 것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우리가 신체는 땅에서 빌린 거예요. 영혼은 내려줬고 신체만 땅에서 빌린 거야. 유지는 태양과 공기가 하고 있어. 알겠죠. 그니까 우리 몸엔 지금 우리가 가지고 갈 건 아무것도 없어요.
01:44:58
몸에서 나가는 영혼만 우리는 가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면 이제 끝날 시간이라서 체험사례 두 가지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영상) 이 무더운 여름에 너무 더워 얼음을 많이 먹었더니, 배도 자주 아프고 장이 너무 안 좋아졌습니다. 약을 먹으면서 버텼는데도 계속 설사가 심해졌습니다. 집에서 만든 2개월쯤 된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허경영 우유 치즈 만든 게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치즈를 한 술 떠서 먹었습니다. 허경영 우유 치즈는 굳어서 물 위에 붕붕 떠 있었습니다. 향이 없고 약간 시큼한 요플레 맛이었습니다. 그걸 먹고는 한 번도 설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단, 배는 따뜻하게 하고 찬 음식은 먹지 않았습니다.)
01:45:59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거 있죠? 여러 가지가 있어요. 내가 이야기하면은 시비거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요. 사람이 대장이 한 번이라도 고장 나는 사람은 바보 천치예요. 대장이 뭘 좋아하는지 알죠? 섬유질도 좋아하고 또 뭐 좋아하는지 알죠? 대장이 제일 싫어하는 게 고기야. 고기는 대장에서 8시간을 거쳐야 돼. 그 이외에 음식들은 네 시간이면 통과해. 그니까 대장암이 고기 많이 먹는 미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걸렸잖아. 근데 요새는 우리나라 애들이 시간만 나면 고기야 고기하고 소주야. 우리 젊은이들은 앞으로 성인병이 세계 1위가 돼. 이제 여러분 자녀 잘못 키웠어요. 자녀들 식습관 체크해 보면 이거는 집안 집구석 망한다는 거 결론 나 있어 벌써. 나는 그걸 다 보고 있어요.
01:47:02
뭐 그냥 산에 가서 불판에다 구워서 먹고 소주 먹고 고기 먹고 이거야. 자기 상관한테 아이 부장님 고기하고 소주 좀 먹으러 갑시다. 이게 되겠어요? 그냥 젊은 사람들이 고기를 구워서 그쵸? 그러면 지금 늙은 사람만큼 젊은 애들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심장 질환이 급증하고 있어요. 이 왜 이래? 애들을 잘못 키운거야. 애들 식습관을 잘못 가르쳤어. 생활에 쪼달리다 보니까, 엄마 아빠도 빨리 직장 가야 되고 애는 그냥 지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다니고 나라가 엉망이 됐어요. 그러나 허경영은 이 험악한 서울에 혼자 올라와도 모든 음식을 통제했어. 내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도 나는 2000원짜리 삼각김밥 하나하고 우유 하나면 돼.
01:47:59
그래서 내가 길바닥 앉아서 먹었어 골목에서. 뭐 먹다가 들켰지만 식사를 그렇게 간단하게 하는 거야. 뭘 그렇게 욕심을 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보고 도둑이다. 뭐 저놈이 뭐 돈을. 난 그런 사람 나한테 덮어 씌우면 안 됩니다. God-man은 어려서부터 도회지 생활을 하면서 혼자서 음식을 해결하는데 한 번도 불량식품을 안 먹었어. (사회자)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올리겠습니다. (영상) 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사는 조은정입니다.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유튜브 강연을 밤잠 못 자며 보다가 강연에 이끌려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처음 종로상가 강연장에 갔을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가까이 눈앞에서 보면서 강연을 듣는 그 감동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었습니다.
01:48:53
그런데 강연이 다 끝나고 그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 받는다고 줄 서는 모습을 보고 어머 이게 뭐지? 이건 아닌 거 같은데, 내가 혹시 잘못 온 건 아닌가 그냥 갈까 갈등을 하다가 기왕에 한 번 뵙기로 작정하고 여기까지 왔으니 주신다는 에너지가 뭔지 어떻게 받는 건지 체험해 보자. 싶어서 마음을 고쳐먹고 남들이 하는 대로 긴 줄을 서서 드디어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너무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수십 년동안 발가락에 심한 무좀 때문에 무좀약을 발라도 양말 발가락 부분은 잘라내고 신을 정도로 고통이 심했었는데 the God-man을 뵙고 좀 지났을 무렵 그날도 짓무르고 피가 빨갛게 나도록 엄청 가려운 발가락에 무좀약을 바르면서 갑자기 허경영 이름만
01:49:49
불러도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셨는데 그게 정말일까? 생각이 나서 가려운 발가락에 약을 문지르면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수십 번을 외치고 그 이튿날 아침에 저는 뽀송뽀송해진 제 발가락을 보고 정말 너무너무 깜짝 놀랐고 하룻밤 사이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지? 그때의 충격은 지금까지도 생생합니다. 그날 이후에는 한 번도 재발하지 않고 그토록 고통스럽던 무좀에서 지금까지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신기한 일입니다.(3탄 중 1탄) (사회자) 네. 더 있지만 시간상 (God-man) 저거 하나 비춰줘. 사진
01:50:49
우리 추석날 재밌죠? 추석날 우리 이 광맥에 와가지고 백궁가는 광맥이죠? 하늘궁 광산에 아주 잘 왔어요. 성(性)명(命)정(精)은 누구거라 그랬죠? 노자 겁니다. 노자. 자 이거는 멧돼지죠? 내가 찍으라 그래서 했는데 이게 돼지 눈이야. 이게 돼지코죠? 여기에 달을 먹었어. 달문이 열렸죠? 이게 달문이 열렸다고 하는 거야. 이게 여기 앞에서 하늘궁을 향해서 오는 거야.
01:51:38
내가 내려가다가 저거 좀 보라고 사람들한테 해가지고 이걸 최이사가 찍었어. 그쵸? 근데 이거 멧돼지 같죠? 멧돼지 이게 뭐가 이렇게 촥촥 뻗어나가죠. 이게 멧돼지 모양이 완전하게 있었어. 엄청나게 컸어요. 그걸 워낙 크니까 이렇게 찍힌 거야. 이 사진이 이게 멧돼지 기상이 보이잖아. 그냥 뭐냐 하늘궁에 온 사람들 다 부자 되라고. (사회자) 네 오늘 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우리들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추석, 추석, 추석 다음 날이라 남양주 영성 센터장님 전지희 님께서 꽃다발을 the God-man께 올리신답니다. 우리 꽃다발 안 가지고 온 사람은 없어. 대표로 받는 거야. 이 꽃다발 이름은 빌딩 꽃다발이에요.
영국 여왕이 돌아갔죠? 그저 영국 여왕하고 사진 찍은 거. 같은 그래. 아, 추석이 지금이 추석이네.
어제도 추석이었고, 아, 내일까지가 추석이에요. 우리가 성산 성지 우명주, 하늘궁에서 추석을 보냈죠? 오늘 온 사람도 추석을 하늘궁에서 보내는 거예요. 이거는 우명주 왔다, 소우는 곳이야.
소우자. 뭐 좀 어제 내가 이야기했죠? 모든 종교들이 이 21세기에 이제 오면은 소가 오는 데를 찾아야 돼. 그래서 우성제, 그자가 이 소울음 소리를 가지고 와서 들판에서 소리 지른다. 우성제, 그 사람이 이제 성산 성지 우명이를 건설한다.
그자가 직접 와서 만들지, 남이 만들어 놓은 데 가서 하지 않는다. 그자는 서울 부근을 떠나지 않는다. 이게 중요해요.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어.
경기도도 서울에 들어가요. 경자가 들어갔잖아. 경자, 이 경기도가 서울이에요. 그래서 서울 붙어 있는 경기도. 그래서 이 여기가 우명제.
저 뭐 지리산, 저 뭐 십성이가 막 여기저기 그거는 포탄을 피해 가는 성지고, 하늘이 정해는 성지는 이 하늘이 알죠? 그래서 그 cow’s moo (ox lowing)가 어디서 들리냐? 우리 봉간 자리. 거기에 새벽 6시에 주로 울어. 항상 그거를 듣는 사람들이 그 돌 지키는 사람한테 가서 그 누구야? 그저 김명아 신가? 그거 가서 물어봐라. 그 소리가 들린다고. 아침에 그 가서 사진 찍다가 소리 났죠?
그거 한번 틀어 봐. 그 여러분들은 저걸 용울음소리 그래. 근데 용울음소리 아니고 우명제. 저 소리가 나면 거기가 어 cow’s moo (ox lowing) 나는 곳이에요.
그 자리를 내가 딱 와 가지고 이렇게 자리를 잡잖아. 자리를 잡을 때는 먼저 앞쪽에 이렇게 진을 치고, 그다음 공을 짓는 거야. 처음부터 그 자리 잡아가 지면 그거가 우명지(牛鳴地)어진 때, 상주들이 움막을 치고 있는 데가 있죠.
그 묘자리에 갖다 혈 자리다. 움막 치나 묘 옆에 움막 치지. 그래놓고 혈자리는 비어 넣죠. 거기 파 가지고 묘 만들어.
그 묘 쓰고 거기서 3년을 지내죠. 그와 같이 약간 옆에 와서 이렇게 기와 집에다가 이렇게 기다리고 본국을 짓겠죠.
그 우리는 직접 내 손으로 다지 내가 다 만들. 허경영, 아 이거 글자 조금 전에 글자 나오던 거, 어디가 조금 전에 글자 나오던 거? 맨 앞에, 앞에, 맨 앞으로 와. 이거, 이거 허경영 봉국 뭐 뭐 나오던데 글자가. 글자가 안 보이네.
여기 안내 글자, 허경영 하늘궁 본관에서 들리는 용오름 소리라고 돼 있죠. 저것이 실제는 소울음 소리야. 한번 들어 봅시다.
들리죠? 땅이 진동해요. 소울음 소리, 소 할 때 음 하는 소리. 저게 서음 소리예요. 들리죠?
이게 막 울리죠. 저게 산이 덜덜덜 떨려. 그 옆에 있으면.
소리가 크죠. 이게 우명. 그러면 지방에 산에서 이런 소리 나는 데가 있나? 없어.
우리나라는 여기 한 군데 밖에 없어. 그래서 이 저분들이 사진 찍는데, 영상으로 찍다가 저게 찍힌 거야. 소리가 들린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이 하늘궁 있는 이곳에 와서 여러분들이 추석을 샌다. 대단히 좋은 거죠.
예. 그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어 하늘궁을 발견한 자들이야. God-man을 발견했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발견했다. 여러분들이 발견한 거예요.
발견 뭘 발견했나? 하늘궁을 발견했죠. 그러면 하늘궁에는 이 하늘궁에는 뭐가 있길래 여러분들이 발견했을까? 뭘 하늘궁에 와서 발견했을까? 이게 하늘궁인데, 이 하늘을 발견해야 어디로 가요? 백궁 천국으로 가죠. 그러니까 이 백궁 천국을 여러분들이 능력과 수단과 돈과 권력과 지혜로서 갈 수 있나요? 없어요.
절대 갈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똑똑해도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에요. 그래도 갈 수 있나? 아니요. 아직까지 지구 역사에 도통 군자는 한 명도 없어.
아직까지 지구 역사에 해탈한 자는 없어. 그러니까 백궁 천국, 천국이 천궁, 하늘궁을 발견하더라도 하늘의 궁을 발견하는 데도 여러분들이 그냥 발견할 수가 없어. 뭘 만나야죠. 그래서 그 자를 이 어떻게 보면 이 이 자를 만난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이 자를 만난 거야. 광맥, 광맥. 그러니까 이거 어디로?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이 이어져 있어, 안 이어져 있어? 이어져 있는 광맥이 어디요? 하늘궁이. 백궁 천국이라는 광맥이 연결된 건데, 사람들이 와서 그걸 알아보나? 금방 광산 찾아내기 쉽지 않아요.
광산, 더군다나 금광의 광맥을 찾는다는 건 하늘의 별따기야. 그럼 모두 부자되게 그러니까 이 광맥을 여러분들이 찾았다고 그걸 발견했다는 이게 방정식, 방정식. 그러니까 백궁 천국은 실력으로 가나? 아니.
능력으로 가나? 아니, 아니야. 오직 전전생 수없는 생에 복을 지어 가지고 지금은 남루한 방 한 칸에 옷 몇 벌 남았지만 그 남은 것은 그것뿐인데 그 자가 한 업적은 대단해. 그래서 하늘궁으로 끌려온 거야. 좋아, 안 좋아?
그것이 여러분들이 광맥을 찾아오게 된 인과, 인과가 광맥을 찾을 수밖에 없는 인연에 인연을 쌓기 때문에 인가가 온 거야. 우연히 온 사람이 있나? 아니야, 아니야. 이거는 능력으로, 재주로, 돈으로, 권력으로 온 게 아니야. 뭘로 왔느냐? 보이지 않는 여러분, 내에는 기억이 없지만 무의식 속에 이미 이곳을 향해서 걸어오고 있었어.
그래 가지고 이 광맥을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능력이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그냥 바로 축복받으면 명패 하면은 백이죠. 네, 그러니까 본인들의 능력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 단, 전생과 관련이 있는 거야. 전생에 내가 복을 무진장 지은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어.
그렇죠? 여기 와서도 또 와 가지고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죠. 네, 이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여기까지 갖다 놔도 어디로 가겠죠. 네, 이게 안티가 되는 거야. 지금 모 종교 단체에서 하늘궁의 모든 회원들 명단을 확보해 가지고 거기다가 메시지를 보내 허경영 잡아 죽이라고 아, 지금 그러고 있죠.
그 왜 이렇게 탄압이 오냐? 이거는 로켓이 지금 하늘궁 만드는 거 보니까 위세가 있거든. 위세가 있어 보이잖아. 저 자리만 잡는 날이면 끝장나는 거야.
모든 전 세계 종교가 긴장 빠져. 네, 그러니까 초종교가 나타나 버리니까 종교들이 시기 질투할 수 있죠. 네, 그런데 나는 매일같이 전 세계 종교 단체에 가서 후원을 해. 신기하죠? 기독교 단체도 후원해 주고, 불교도 후원해 주고, 가톨릭도 후원해 주고.
왜 이렇게 후원해 줄까? 여러분이 비를 가지고 종교 단체들이 안쓰러워. 그들도 도와주면서 종교가 나타나는 거예요. 왜 그 훌륭한 목사들이 지금 교회 신도가 없어. 재정난이야.
절에 신도가 안 와.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그래도 내가 후원을 하는 가 있어.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 안 돼. 내 핸드폰, 핸드폰 열어 보면은 많은 종교 단체 후원금 보내는 기록이 있어.
그럼 내가 거짓말 안 해. 지금 아, 실제야.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다 착하고 훌륭해. 기독교 지도자도 훌륭하고, 훌륭한 목사, 또 훌륭한 신부 다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들이 이 세상에서는 좋은데, 종교 자유가 있으니까 남의 종교 비난하면 되나, 안 되나? 안 합니다. 그냥 도와주면 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비난하면서 올라가려고 하면 안 돼. 내 대통령 선거 때 어떤 후보 비난하던 아, 기자가 물어요.
“여야 후보가 어떠냐?” “잘생기고 부인도 많고, 나는 그런 것도 없는데 아주 부럽습니다.” 내 인물 좋고 그 사람들이 가리 좋아. 뭐 높은 자리 다 시장, 청장 뭐 이런 거 했잖아. 그 대통령감으로 부족함이 없어. 그렇잖아.
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죠. 한 번도 나는 그 사람들 문제가 있어. 나는 잘 돼야 돼.
이런 말 안 해요. 그래서 우리는 광맥을 찾은 사람이지만, 못 찾은 사람들을 찾아줘야 되겠지.
네. 인연이 있는 사람 찾아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몇 명 데리고 와? 천만 명.
자하 달성 천만이네. 그러니까 이게 자하 달성 만이야. 천만 외야.
이게 지금 천만 명이니까 우리가 축복을 적어도 5천만 명 일단 줘야 되겠지. 그 우리나라 사람 거의 다 축복. 그중에 하는 사람이 있겠죠.
그래서 한 천만 원 확보해야 돼. 우리나라 사람에서 한 2천만이 들어갈 거예요. 음.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나머지 사람들. 그러니까 천만 명이 먼저 가죠.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음 파트로 또 정해질 수가 있는데, 그 시기는 언제라고 볼 수가 없죠.
어, 뽑아 올라가는 데는 꼭 한반도야. 그래서 정말에에 절에 스님 둘이가 참 배낭 매고 이제 다른 절에 가느라고 둘이서 두들두들 가는데, 아, 어떤 처녀가서 있어. 그러니까 스님 하나가 그 처녀를 달랑 업고 개천을 건너 줬어. 물 때문에 하루 종일 개천을 못 건너고 처녀가 집에 발을 동동 구르고 해는 어두워져 가는데, 강변에 개천 변에서 가지고 울고 있는 거야.
집에 갈 수가 없어. 집에서 뭐라 그러겠어? 아니, 이쪽 동네를 왔다가 갑자기 개천에 물이 불어 가지고 건너갈 수가 없네. 그러니까 이제 스님이 달랑 없고 건네 줬어. 그냥 옆에 있는 스님이 막 흉을 보는 거야.
“아, 자네 말이야, 그 여자 업고 가는 거, 그 연 꼴 같더라. 그 어떻게 우리가 여태까지 이렇게 절해서 오래 있었는데, 그 여자를 그렇게 달랑 없고 그 개천을 건널 수가 있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 놀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스님이 뭐라 그랬어? 옆에 있는 스님이 “자네는 그 여자를 지금도 생각하고 있나? 나는 벌써 잊어버렸어.” 아, 내가 업어주기 업어 줬나?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금강경에서, 불교의 금강경에서 뭐라 그래요? 응무소주 이생기심이라 그러지.
그렇죠? 자기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뭐라 그래요? 응무소주. 머무르지 말아라. 이생기심.
그러니까 이. 그러니까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마음속에 담고 있지 마라. 뭐 이런 말이 있잖아.
이 금강경에서 나는 말. 응무소주 이생.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마라. 알았어? 그러니까 언제나 지난 날의 것은 축복을 받음으로써 다 시켰죠.
네. 그러니까 집에 화로대 하나만 있어도 그저 만족해야 돼. 이제는 떠날 준비를 해야 돼. 이제 몇십 년 남았다 이거.
긴 시간 아니에요. 이 하늘 궁을 자꾸 오다 보면은 그 긴 시간 아니야. 홀딱 버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다른 세상을 보게 돼. 이 세상은 잘 되면은 뒤쪽에 못 되는 게 붙어 있고, 그러니까 진의 선학, 미추, 애정 있죠? 대소, 장단, 중경, 후박,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겁고 가볍고, 두껍고 얇고.
대소, 장단, 중경, 후박 이런 것들이 아무 쓸데없는 거야. 어.
그러니까 이 가지에 이 사물을 보는 이 두 가지 사이를 왔다 갔다 하지만, 이건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다 없어져 버려. 언젠가 그러니까 다 없어질 거예요.
우리는 매달려 가지고 몸부림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추석날 하늘궁에 왔다. 광맥에 와 있다.
광맥 따라서 가면 돼. 내가 길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곳은 성산, 성지, 우명, 영산, 영지, 우명 있는 산이 고령산. 제일 높은 신뢰한 영이 있는 산.
거기에 본부가 들어서 맞는 거 아니야? 풍수적으로 오른쪽에 계명산. 세상을 밝게 비치는 산. 쪽이 수리산.
수리하니까 수리수리 마수리가 아니라 독수리야. 기독교에서는 저 천국에 자기들이 기다리는 하나님이 앉아 있는데 네 개 생물이 있죠. 뭐 뭐죠? 사람, 소, 사자, 독수리.
그 네 생물이 하나님을 둘러싸고 있는 거야. 물론 그 앞에 12사도가 가리고 있어. 그 앞에 24 장로가 가리고 있어. 그걸 전부 통과해서 마지막 감은 신이 앉아 있는데 자기들이 하나님이 앉아 있는 그 백부장의 흰 하얀 백부자 앉아 있어.
그가 백이야. 거기 앉아 있는데 거기를 들어가려면 이 네 생물을 거쳐야 돼. 그래서 독수리가 여기 뒤에 있는 거야. 기독교적인 것도 있죠?
고령산. 불교적인 것도 있죠? 아주 만 가지를 갖추고 있어. 저쪽 계명산. 밝게 비치는 산이다.
밝음을 여는 산이다. 그런 계명 천지, 대명 천지를 계하는 산이 오른쪽에 있어. 그 뒤에 고령산 가장 높은 신의 산이 앉아 있어, 뭐 성경에 나오는 그런 산이 아니야.
너무너무 신령하고 아름다운 산이, 그렇게 풀 한 폭 없는 산이 아니라니까. 옆에 수리산이 있어. 독수리가 지키고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이런 곳에 광맥을 찾아온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아까 썼다가 지운 거, 무슨 글자? 부정, 부정이네. 부정적으로 바라보면은 모든 나쁜 에너지가 다 몰려와.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어떤 정치인을 하나를 바라본다 그러면 모든 나쁜 에너지가 몸에 다 와.
내가 그 실험해 보이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질 때 힘이 있던가? 이리 지금 이 사람이 자, 힘줘. 지금 에너지 충만하지? 그런데 저 일본 사람들이 미워. 이 우리나라를 지배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미워.
그럼 이 에너지가 있나, 없어? 없어. 이 무슨 말이냐면 나쁜 에너지가 이 공간에서 다 들어와. 빠르죠? 그러면 이 사람 면역은 없어져. 그 하루에 수천 번 이런 장애를 만나게 돼.
지나가다 보면 발을 밟는 사람, 뭐 전철 안에서 물건 들고 타 가지고 좀 졸고 앉아 있는데 시끄럽게 구는 사람. 그런 사람 있어, 없어? 근데 여기서는 “저 사람 때문에 잠도 못 자겠네” 이러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은 생사가 걸렸어. 그 들고 가방을, 가방을 들고 딱 들어와.
큰 가방이야. 보니까 짐이 들어 있어. 근데 사람들을 눈치를 싹 보니까 자는 사람이 많고 핸드폰 보는 사람 많잖아. 가방에서 뭘 꺼내? 뭐가 나올까? 꺼내기 전에 “아, 여기는 플라스틱에 털이 달린 물건인데 이게 뭘까요?” 그러니까 아무도 몰라.
대답할까, 안 하죠. 근데 그걸 다 꺼내게. 그게 칫솔이네. 칫솔.
그러니까 아주 재밌는 사람이지. 칫솔을 쫙 나눠 줘. 공짜 주는 것처럼. 그러 나서 얼마입니다.
그러니까 몇 개 팔았어? 두세 개 팔아서 돈 내는 사람이 두세 명이야. 딱 다가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 “나는 갑니다. 다음 칸이 있으니까 여기서 못 팔았지만 저쪽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희망적으로 아주 밝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가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을 처음에 들어올 때 가방 들고 들어오니까 여기가 아주, “저 미친놈 아니야? 왜 저렇게 아무 데나 가방을 가운데 사람이 왔다는데 갖다 놨고 뭐 하는 거야?”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이 사람 에너지 나가, 안 나가? 그 사람은 가방에는 가족의 생사가 달려 있어.
자기 추석에 그걸 좀 팔아야 살아. 안 팔려. 두 개 팔아 가지고 되겠나? 저쪽에 가면 또 다른 칸이 있습니다. 나는 저리로 발로 갑니다.
그리고 가는 거야. 그 사람 하는 말이 얼마나 기가 막혀. “포기하지 않겠다. 나는 좌절하지 않겠다.” 이거죠.
네, 그런 사람을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가방 들고 불편하게 부닥쳤다고, “뭐 저런 놈 있나?”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모든 그 전철을 타는 사람이 자기 가족을 위해서 뛰는 사람들이야. 다 책임이 있어요. 어머니를 보살펴야 되고, 시어머니를 보살펴야 되고, 마누라 생활비 갖다 줘야 되고, 자식 등록금 만들어야 되고. 이 사람들이 오고 가는 자리야.
그러면 여러분 애정을 갖고 바라봐야 돼요, 안 바라봐야 돼요? 바라봐야 돼요. 퇴근 무렵에 빈손으로 가는 그 직장인들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적시며, “우리 직장이 사업이 잘됐으면 기업체에서 선물이라도 한씩 줄 텐데.” 저 퇴근길에 추석날 맨몸으로 집에 가는 저 세일즈맨을 바라보면서 가슴에 눈물을 흘리는 그런 남자가 그게 정신이 될 자격 있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 신고 서고 쳐다보고, 가방 들고 다닌다고 쳐다보고, “아, 저 새끼 장사꾼 아니냐?”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은 그렇게 모욕을 당해도 아주 부끄럽지 않아? 누가 안 부끄러워? 부끄럽지.
그래도 가족을 생각하면은, 자기 일을 기다리는 딸내미를 생각하면은 창피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가장들을 마주하면서 자꾸 흉을 보면 되나, 안 되나? 되죠. 안 되죠.
네. 모든 사람의 흉을 보면 끝이 없어. 이제 다시 들어가라. 자, 에너지.
에너지 들어갔죠? 가서 안 돼요. 요새 그냥 추석 날도 쉬지도 않고 몸살 시켜 가지고 그냥. 자, 부정적인 게 나쁜 에너지를 끌어오죠.
네. 오늘 여기 귀신 들린 여자가 하나 왔어. 다 봤죠? 한 100명이 봤어.
근데 그게 30대지. 근데 절세 미인이야. 아, 역시 미인한테만 귀신이 붙어.
귀신도 못생긴 여자를 잘 알아. 절세 미인인데 왔을 때는 완전히 귀신 모습이야. 왜 귀신 모습이냐? 이래 있어요. 절대 누구하고도 눈을 안 맞춰.
그러면서 눈에서 뭐 눈물 같은 게 나오는 것처럼 눈에 불을 켜고, 눈은 고개는 아무도 안 쳐다봐. 아무도 못 쳐다보죠. 얼굴 어. 눈동자가 마이를 가버렸어.
그래서 내가 귀신 나가라 이러니까 갑자기 몸이 오토바이 틀어. 할리 오토바이처럼 세탁기 뜨는 거 있잖아. 그 탈수하는 것처럼 다다다 떨더니 딱 멈추는데 눈을 딱 뜨고 나를 쳐다보는 거야. 어머, 좋아졌습니다.
어머, 나한테 말을 건네면서 미소를 짓는 거야. 어머, 저 엄마가 깜짝 놀라. 엄마가 뒤에 앉아 있어요. 어머, 이제 정상으로 석 달 됐대.
귀신 들린. 근데 여를 몰라서 못 왔대. 그 내가 이제 고쳤죠.
아, 그래 가지고 그 애가 막 이야기도 하고 사람들하고 대화도 하고 아주 기분 좋게 나갔죠. 근데 얼굴이 절세 미인이야. 그 얼굴 한번 비춰 봐. 영상 한번 돌려봐.
오늘 그래서요. 옛날에 장님. 고치는 거 봤죠? 그런 거는 또 문제가 아니야. 귀신이 내 앞에 여기 하늘까지 들어온 거야.
따라 들어왔어. 돌아 가지고 눈치를 보고 있다가 내가 잡기는 나가라 이렇게 소리를 딱 치니까 오더바이 떨리기 시작했어. 나갔죠. 한번 봐, 털어봐.
미인가 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는 지금 보여 드릴 테니까 이 긍정적인 거 네, 긍정적인 거. 에너지가 나가나? 아니, 긍정적인 거는 에너지가 막 몰려와. 거는 나쁜 게 몰려와.
이 에너지 빠져버려. 이거는 면역이 확 올라가. 좋아, 안 좋아? 좋아. 그러니까 긍정적인 여자가 시집을 타 오면은 시집을 보낸 집은 망해.
그 집안이 기울어. 그 딸이 시집을 가버리잖아. 그럼 그 긍정적인 여자가 빠져. 집 안에 해가 나가 버린 거야.
해가. 그 그 집안이 설설 기울어. 음. 시집 가고 나서 그 딸이 시집가고 나서 집안이 망하면 딸이 복덩이라서 그래.
그래 가지고 시집 간 그 집이 부자가 돼. 막 일어나는 거야. 왜 몰려와? 복, 복 막 몰려오는 거야. 시아버지가 좋아 가지고 싱글벙글, 뭐 남편이 좋아 가지고 싱글벙글.
애나 손자를 턱턱 낳고 막 집안이 건방, 집 사고, 막 건물 사고 부자가 돼 버려. 그런 여자가 있어요. 그 그거는 긍정적이기 때문이야.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 추석이라 빨리 합시다.
털어보자. 예야. 앞을지 안 쳐다봤어요. 사람이 아주 그냥 완전히.
저는 못 귀, 방 귀신이 들었을 때는 이 눈이한테 안 져. 이쪽 이쪽만 가고 앞 보지 안 쳐다봤어요. 사람이 머리도 안 렸어. 머리도 안 고 점이 없었어.
귀신이 들렸으니까 몸이 막 이게 저 세탁기 돌리는가. 신 들렸을 때 모습은 안 내보내. 왜 자존심 상하니까. 그 식해 볼 수가 없어.
떨더니 팍 따 나니까 순식간에 눈이 바로 탁. 순간 귀신이 돌은 지가 몇 달 됐어? 한 2, 3개월. 2, 3개월 동안 귀신이 돌아. 안.
조금 전에만. 해도 사랑하지 못했어. 지금 앞에 사람이 한 100여 명 앉아 있는데, 이분이 굉장한 미인이더라. 아, 귀신 걸렸을 때는 미인인 줄 몰랐어.
너무 흉해. 그냥 눈이 막, 막 이랬는데 딱 나가고 난 다음에 얼굴이 갑자기 미인으로 딱 나타나는 요런 상. 귀신은 미인이 아니면 안 붙어요. 그래서 아예 귀신 겁낼 필요 없어.
못난 여자들은. 내가 돈을 엄청 여성적으로 생겼어요. 사람이야. 자기 딸을 데리고 왔어.
아, 근데 귀신 쫓고 해가지고 온 신 골뱅이 들어가 왔어. 근데 내가 그냥 1초 만에 고쳤어. 이렇게. 그 여자가 우리 사무총장 그 딸이 송순근 사무총장 딸이 미국에서 회계사를 하던 사람.
어, 계산, 그 회계사를 하던, 영어로 그렇게 회계사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머리가 좋아. 그 딸이 갑자기 한국에 와 가지고 어머니 만나러, 아버지 만나러 왔다가 자기 자는 방에서 귀신이 들어. 야, 그래 가지고 그냥 그때부터 6년을 재산 10억이 나는 돈 다 쓰고 전국에 용화 다른 사람 다 차니까 나한테 마지막 온 거야. 마지막 와서 고쳐 가지고 나한테 천만 원에 고쳤어.
방금처럼 신을 해줘. 정으로 뀌. 이제 낮이 잘 보이지. 처음에 왔을 때 내 보이 찾다 쳐다보지 못.
나를 못 보는 여기 돌았을 때. 아, 왔을 때 왔을 때 눈이 이렇게라고. 눈이 고개 돌려버리고 이렇게. 그래다 계속 왔다 갔다 다.
어, 그, 그게 귀신이 들어 있는 거야. 그 더 방금 1초 만에 나가 버리지. 그니까 내가 명령을 내리. 딴 사람이 돼버렸어.
지 아저씨는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수많은 귀신을 통제해. 그럼 방 정상적인 사람 대화하잖아. 아, 그는 말도 못 붙여.
찾아보지도 않아. 딴 세상에 앉아 있는 거예요. 오늘 하여튼 굉장히 잘 왔다.
이분이 엄마야. 그 뒤에 있는 사람이 어머니야. 그러니까 어머니가 엄청 얼굴이 어두워 가지고 온 거예요. 쟤를 데리고.
쟤는 또 말할 것도 없고. 고개를 숙이고 절대 누구를 보지. 그런데 눈동자를 누구도 볼 수가 없어. 눈을 맞추지 않으니까.
이렇게 있던데 인상을 쓰고 있는데. 몸이 내 귀신 나가라고 손을 딱 대는 순간에. 달달달달달 오토바이처럼 떨리다가 딱 멈추면서 나를 딱 쳐다보는. 갑자기 절세 미인으로 탁 변해요.
보니까 미인이죠. 마스크고 정면으로 보면 한 미인이에요. 그러니까 무당은, 무당들은 미인 안 되면 무당 될 생각하지 말아야 돼. 무당이 얼굴이 안 예쁘다 그러면 가짜 무당이야.
실제 귀신이 있어요. 5천년 이상 되면 만신이, 만 년 이상 된 귀신들이 있어. 그러 만신이 있는데 그 만신들이 사람한테 잘 붙는데. 사람을 한 6개월 정도 지켜봐.
지켜 보다가 그 사람을 택해. 택가 탁 들어가요. 허점을 버려. 밥을 뭐 한 며칠 굶었다든지.
저거 엄마가 돌아갔다든지. 집 안에 뭐 초상이 났다든지. 이래 가지고 잠을 못 잤다든지. 이 만 사이클이 유지돼야 되는데.
이 사이클이 딱 줄어들면 귀신 사이클이. 1 사이클에서 10 사이클 미만이. 이게 사이클이 비슷해지면 확 붙어버려. 아시겠죠? 어.
그러니까 귀신이 자기하고 사이클이 맞을 때를 따라다니면서 기다리는 거야. 근데 이게 1년을 따라다녀도 이게 사이클이 안 내려가네. 그럼 못 들어가. 이제 이해 가죠? 뭐 감기가 걸렸던, 코로나가 걸렸던 면역이 아주 다운돼 가지고 사이클이 팍 떨어져야 귀신이 들어가는 거야.
일치해요. 우리가 라디오 방송이 주파가 맞아야 되잖아. 주파수 안 맞으면 소용없어요. 주파수가 탁 일치될 때 딱 들어가는데.
고 미를 골라 들어가. . 광맥을 찾아오신 분들을 백궁에 데려가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한국인들을 가장 많이 백궁에 데려가셨습니다. 이 한국 땅에 계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크나큰 폭풍적인 감동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네, 지금부터 예,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 질문, 못 하시는 게 뭡니까? 없다는 게 하.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the God-man께서는 항상 부모님께 효를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허경영 지지를 반대하시면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나중에는 다 알게 되시겠지만, 당장 어찌 설득하고 안심시켜 드려야 할지 좋은 대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저 질문에 답을 가지고 있죠? 저 질문에는 우리가 채널이 안 맞으면 테레비가 안 나오죠?
그러니까 부모님이 채널이 안 맞는 거야. 허경영 하늘궁을 맞출 수가 없잖아. 근데 아들이 고도의 신뢰를 받거나 사법고시가 붙었다거나 뭐 이 정도 되면 엄마가 엄마, 아빠 따라갈 수가 있어요. 무조건 채널을 맞춰 버려 애한테.
근데 애가 용돈이나 타 가고 속새이고 뭐 별 변변찮은 어떤 라이센스가 없는 아들이 어머니 갑자기 어디 빠져 가지고 아버지, 뭐 허경영한테 갑시다 이러면 좋아하겠나? 먼저 신뢰를 쌓아야 되겠죠. 그럴 때는 처세술이라는 게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그 술자가 기술 술 자야. 처세술 기술이 있어야 되는 거지.
그렇죠? 그럴 때는 항상 부모의 말을 거역하지 말아야 돼. 알겠습니다, 아버지. 그 사람이 내가 조심하겠습니다. 근데 아버지도 한번 이걸 내가 만나도 영상을 봐도 되는지 한번 검사를 해봐 주세요.
아버지도 한번 봐 가지고 좀 판단을 해 주세요. 내가 보기는 괜찮아 보이는데 아버지가 끝까지 안 좋다 그러면 내 판단을 바꿀게요. 아버지한테 영상을 보여줘야 돼, 그럼 아버지가 쭉 보셔 가지고 이게 문제가 있다 그러면 나도 바꾸겠습니다. 이렇게 아버지를 인정해야 돼.
근데 자기 주장만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버지한테 자기 주장만 하는 거는 잘못이야. 그래서 항상 겸손을 앞세워야 돼.
겸손을. 더군다나 어른, 부모 앞에는 겸손이 첫 번째 연결 고리야. 아버지는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버지 생각이 더 경험이 많으시니까 더 중요하다고 나는 믿습니다.
아버지가 그럼 한번 결정해 주세요. 한번 보시고 나는 내 경험으로 봐서는 괜찮아 보이는데, 아버지가 아니라면 안 할게요. 그 아버지가 한번 봐주세요. 이렇게 하면은 그 애가 공손하게 해야 돼.
그럴 때 그럼 될까, 안 될까요? 그렇죠. 그럼 아버지가 쭉 보고 나서, 야, 그럼 기 싫다. 볼 필요도 없다. 이러면은 알겠습니다, 아버지.
이러고 일정 기간은 아버지 몰래 내 유튜브를 봐야 돼. 그러다 또 어느 순간에 가서 아버지, 그 허경영이라는 사람 그 한번 내가 더 보고 싶은데 아버지 허락한 받아야 되겠고, 아버지 한번 더 검사, 검토해 봐 주세요. 이 아버지한테 기회를 져줘야 돼. 처음에 져주는 모습을 보여 줘야 돼요.
마누라도 그렇고, 남편한테도 그래요. 저주라. 이게 처음에 당신이 그렇게 말하니까 가능하면 네, 안 보도록 할게요.
열어 놓고 또 한동안 있다가 다시 물어보면 그 남편이, 아, 우리 와이프 그래도 내 말에 길을 기울였구나. 그런데 내 친구가 자꾸 전화가 와요. 그 사람 괜찮다고.
그거 가서 뭐 병을 고쳤대나, 뭐 했다나. 이렇게 자꾸 접근을 하면은 아버지가, 남편이 움직여. 그걸 이기려고 하지 말아요.
먼저 져 줘야 돼. 모든 대인관계는 겸손이라는. 본드로 처음에 붙어야 돼, 겸손이라는 본드로 이렇게 탁 걸어야 되는 거야. 근데 내가 발견을 먼저 했어.
내가 광맥을 발견한 자야, 이러면서 엄마 아빠는 그 광맥 모르지. 이 바보 같이 이러고 달라들 그래. 네 광산 하다가 망해 봐라, 이러는 식이지.
어, 아무리 발견했더라도 그걸 순서가 있는 거지. 그래야 안 그래요? 그래. 먼저 발견했으니 대수냐,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래서 항상 겸손하고 어른들한테 공경해야 돼. 공경을 딱 세워야 돼. 공경이 겸손이나 무기 앞에는 전부 꼬리 내려. 다 무너지게 돼 있어.
그래서 대인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게 겸이야. 빵이 하나 있을 때는 둘이서 빵을 맞이했다, 그럴 때는 한 양보를 해야 돼, 상대한테. 겸손이. 그러면 그 빵을 먹는 애의 부모가 이 저생 있다 하자.
이 젊은이를 도와줘. 무슨지 알죠? 저 친구가 내 아들한테을 보하고 먹어라. 너라도 요기가 되게 먹어라. 그 노나서 먹으면 뭐가 되겠냐, 이렇게 말을 할 때 그 남자의 죽은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 젊은이를 돕겠어, 안 돕겠어? 결쳐 보호 하겠어, 안 하겠어? 한다니까.
이거는 유교적 볼 때 그렇다는 거야. 불교적으로 봐도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뭘 해주면 그 사람이 나 도와주는 게 아니야.
그 사람의 조상들까지 열 조들 아지도 도와준다는 거예. 그러니까 가능하면은 사람한테 양보하는 거 굉장히 복짓는 거야. 알.
그러나 우리 백군 가는 사람들은 뭐 복을 지어서 배꿈 가는 게 아니야. 뭐 능력이나 복이나 뭐 이런 권력이나 이걸로 가는 거 아니죠. 오직 여러분은 그런 복을 옛날에 지어 놨어.
그런 인연을. 그래 이 자리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능력이 없어도 땅값 방에 살아도 돈이 없어도 여러분들은 조금만 고생하면 가는 거야.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보라고 권유했어요. 전혀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말하시는 분이 겸손이 부족하거나 뭔가 어 잘못했기 때문에 네, 그 거죠.
그걸 다시 한번 자기를 돌아봐야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네. the God-man께서는 무한대 아큐를 가지고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영으로 이미 세계 정치를 주관하고 계십니다. 수년 동안 우리 하늘궁 봤을 때 정말 엄청나게 커진 거를 봅니다.
전 세계인들이 앞으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아볼 날이 얼마나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안티 하는 분들은 어서 빨리 반성하시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질문이 뭐냐, 어 성. 어제 강연 중에서 신께서는 성자들은 성을 내세웁니다.
그래서 성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the God-man 에너지는 이 모든 것을 다 바꾸십니다. 그래도 우리는 이 성과 우리 the God-man께서 그 강연 중에 우리 김장원 박사님하고 강연 중에 다섯 가지 중도를 그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중도를 제대로 알아서 우리가 바른 삶을 살고 싶습니다.
the God-man이 지우 치워 이 품과 격과 질과 능과 향은 전부 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성자를 우리가 붙이면 성품, 성격, 성질, 성능, 성향 뭐, 뭐 이렇게 나오겠죠. 이게 어 이건 어디서 나오냐면에 이걸 다섯 중도라고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게 품격, 실능, 향은 우리가 이거는 뭐예요? 품, 성품은 뭐가 있어요? 성품은 특징이 성품이 크다, 작다 이렇게 분리할 수 있죠. 은 상품 있고 화품 있어. 상화가 있겠죠. 뭐 질, 성질은 따뜻한 사람도 있고 냉제 찬 사람도 있어.
그렇게 있겠죠. 이거는 성능은 성품의 능력이야. 성능 능력이 강한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 약한 사람도 있죠.
예. 성향은 좌파도 있고 우파도 있어. 중도파 있어.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 성향은 뭐 민주당을 좋아할 수도 있고, 국민의 힘을 좋아할 수도 있고, 허경영을 좋아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 성향은 음양으로 쪼개져. 태극으로 쪼개진다 말이야. 그러면 이게 우리는 품격, 실능, 향이, 대소, 상화, 온한, 강약, 음양으로 쪼개져.
그럼 이 다섯 가지 중도는 두 가지에서 나와. 두 가지가 뭐죠? 가지. 내가 강했. 이 성품은 어디서 나온다고? 21가지.
뭐, 뭐지? 기억 안 나요? 특실 유무. 대서. 장단.
응, 네. 이렇게 되죠.
그렇죠? 이거 하나가 아니고 몇 개죠? 8, 16, 18개죠. 18, 16개 플러스 저 다섯 개 하나야. 요거, 이거 무슨 뜻인지 알죠? 이것까지 해서 이게 21인데, 이 18, 16개에서 전부가 이 중간을 중도라 그래. 그래 이 16개를 분리하면 성품 자리가 있고, 성격의 자리가 있어.
여기에. 성질의 자리도 있어. 뭐, 이게 여기서 대소 하면은 성품의 자리잖아. 장단, 중경, 후박은 전부 성품의 자리야.
이게 뭐 그런 식으로 해서 여기가 강약, 뭐 이런 거, 음양, 여기 다 들어오죠. 이것에 중간이 뭐야? 중도. 근데 여러분들은 꼭 여기에 달려 버려. 그러면 중간에 탐진치가 나와.
그냥 싸우는 거야. 행복과 불행. 이거만 행복하지도 않고 불행하지도 않은 것도 있어. 그렇죠? 불행해도 안 좋고, 행복해도 안 좋은데 중간 되면은 좋잖아.
그러니까 이 중간을 여러분들이 포기함, 무시하는 거야. 지금 항상 행복만 있는 줄 알아. 맞죠. 그래서 이 성품이나 성격이나 성질이나 성능이나 성향이, 이 다섯 가지의 뜻들이 여기에 곱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도, 중도 다섯 개의 중도를 뽑아내는 거지. 다섯 개 중도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내가 돈을 잃어버렸는데, 이게 과연 어떤 건지, 이런 건지 몰라. 돈을 잃어버렸는데 그 잃어버린 자리를 쫓아가다가, 쫓아가다가 자기 평생 살 여자를 만나.
차가 없어서 택시를 잡는데 안 잡혀. 어떤 아름다운 여자가 차를 탁 세워줘. 남자가 차를 잡고 있는데 그 남자가 나쁜 사람 같지가 않은 거지. 급한 거 같고 막, 확, 막 차를 잡는데 차가 달아나는 걸 보고 그 여자가 차를 탁 세워서 태워줘.
왜 그렇습니까? 돈을 잊어버렸어. 그로 빨리 가야 되는데 가니까 그 여자가 안 가고 거기서 기다려. 화장실에서 잊어버렸다는데 돈이 없네. 자기를 파출소 좀 데려 달래.
그, 그 돈이 얼마요? 회사 공금 이래. 근데 이 여자는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은 사람이야. 그 젊은이를 딱 보니까 이 여자가 갑자기, 이 착한 사람이 공경에 처했구나. 내가 도와주겠다.
이런 생각 들어, 안 들어? 이게 어떻게 돼서 돈 때문에 부잣집 사이가 될 수가 있는 거야. 이 여자가 그 남자의 그 그걸 보고 아주 동정심을 내 가지고 돈을 대줘. 잊어버린 돈이 얼마예요? 얼마? 회사 공금 내 줘. 아, 그거 갚겠다.
안 갚아도 좋아요. 아, 이러고도 이래가 만나게 하다가 이게 연애를 하는 거야. 그럼 돈 잃어버린 거 잘했어, 못 했어? 잘했어. 100번이라도 잊어버리네.
그러니까 잃어버린 게 얻는 거야. 얻는 것도 잃어버렸다고 한탄하는 자는 기회가 안 와. 그러니까 이거를 중도를 생각하는 자는, 내가 잃어버리기 잘했지. 그 돈.
있었으면 내가 더 나쁜 데로 빠질 수가 있어. 요렇게. 그런 생각은 한 10년 있으면 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다 부질없는 거란 말이야. 이게, 이거는 뭐야? 끊어지는 거와 안 어지는 거, 영원한 거.
이거 항상, 항상이라는 게 있나? 재행 무상인이 상이라는 거 원래 없다니까. 무상이, 무상인단 끊어지는 거와 우리 생명도 여기에 가잖아. 그런데 알고 보면 영혼은 무상이, 육체는 단이야. 중간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들이 같은 거와 다른 거. 다를 이. 어떻게 같은 거와 다른 거? 독립.
내가 막 빨리 쓰다 보니까 같은 거와 다른 거 다. 그 다른 거죠. 가는 거, 오는 거. 가는 게 오는 거고 오는 게 가는 거야.
따져보면. 윤회. 그래서 이런 것이 다르지 않다는 걸 우리는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돼. 그래서 무슨 사고가 있을 때 항상 마음을 다치지 않아야 되는 거야.
마음을. 그걸 풀어 나가면서요. 대소, 상하, 온한, 강약, 음향.
뭐 이런 거를 여기서 이 성. 그래서 여기서는 성이 들어가죠. 그러니까 공예.
예수는 뭐해요? 예수는 그것도 성이 들어가죠. 영성을 최우선으로. 기독교. 기독교.
예수. 석가는. 석가는 견성. 그러면 이 예수와 석가.
둘. 다른 둘은 성에 완전히 들어간 사람들이야. 견성, 성불, 영성, 천국이야. 아, 그러니까 이렇게 이 세계적인 이런 성자들이 성에 끝나.
공자는 뭐요? 공자는 성리학의 인생을 다 그런 사람이야. 그래서 이 사람이 성리학을 만들어. 그럼 이 사람들이 뭐한 사람들이야? 전부 성에서 끝을 내. 모든 것들이.
그렇죠? 맹자는 뭐요? 맹자는 성선이. 그러면 우리 당구는 뭐라고? 단군은 단군은 뭐예요? 여러분들이 단군의 자손이잖아.
당구는 뭐예요? 성통이. 성을 통해서 모든 걸 통달한다. 그래서 당구는 일통 만통이라는 거예요.
일통 만통, 하나를 통하면 당구는 만 가지가 통한다. 내가 12통 중에 1통만 하면은 12통 아니라 무한대 통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단군은 1통 만 통을 우리한테 물려 준 거야.
하나만 도통, 하나만 해 버리면 뭐 그냥 교육이고 뭐 나발이고 경제고 다 해결해야 돼. 다 효자 하나만 돼 버리면, 효 하나만 통해 버리면 모든 게 다 이루어져 버린 거야. 그 무슨 1통은 만 통이야. 내 말 이해 가죠?
벌써 애 하는 거 하나만 딱 행동 하나 보면, “어머, 저거는 내 남편 감이야. 다른 거 볼 것도 없어.” 딱 가면서 길거리 다른 애들은 버리고 가는데 그 젊은이는 지나가다가 그 쓰레기를 주어 호주머니에 넣어. “개 그거 하나만 딱 보면 얘는 망가지 행동을 볼게 있나 없나?” 아, 없다는 거예요. 근데 딱 가면서 딱 먹고 길바닥에 팩 발로 찼다.
“개의 모든 인생은 볼 거 없어.” 내 말 맞아. 그러니까 우리의 단군은 하나를 통하면 만 가지를 보는 거야. 통한다. 그래서 어 단군은 그걸 강조합니다. 음.
그래서 단군은 뭘 하러 그냐에, 단군이 주장하는 거는 성통, 성통 공원이야. 성을 통해서 베풀고 완성을 이루라 이거야. 이거 우리 국민에게 준 단군의 사명이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다른 거 바고 뭐요? 홍익 인간이 되라. 홍익 인간이 되라. 남을 늘리, 남을 이롭게 해라. 아니, 이 홍익이 성통이, 이 홍, 홍익 인간이라이자.
홍익이게 나리, 남한테 이놈을 주라 이거거든. 그러면 쓰다 보니까 그 자가 왜 뭐냐, 빨리 쓰다 보니까 왜 자꾸 없어져. 성통 공안. 홍익 인간 홍익이게 이게 남에게 넓게 베풀라 소리든.
즉 성통 공안을 투자로 할 때는 홍익 기대. 이화세계, 그건 뭐냐. 성을 통해 가지고 남한테 베풀고, 베풀 공자 완성을 이루라. 그 뭘 해서 하라 그래.
성자. 그러면 이 공자, 추자는, 추자는 뭐 했어? 순자는, 순자는 뭐 했냐고요? 성악을 주장하자. 아. 그러면 우리는 모든 성자들은 영구한 학문이 전부 성이야.
단군도 성통 공원이라 그랬잖아. 그러니까 이 성을 예사로 공부한 사람하고 제대로 공부한 사람하고 달라. 사물을 볼 때 그래서 이 우리는 이 성에는 강약이 있지. 이거는 성능이죠.
네, 성능. 우리의 전립선의 성능, 페니스의 성능, 자동차의 성능. 있어 없어? 있어. 그러니까 이 성의 능력이 강할 수 있고 약할 수 있다.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강해도 문제고, 약해도 문제. 강간범이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성은 중도를 하는 게 좋다. 강하면 질병을 가져와.
바람을 많이 피면. 약하면 쫓겨나는 이혼하는 당하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뭐 해야 돼? 중간, 중간이 적절히 연애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 성리학은 주, 우리 공자의 성리학은 굉장한 학문이야.
이게 전체 성인. 석가모니도 견성은 바로 성분이다. 이거, 이거 팔만대장경이 견성하는 법. 그 성 안에는 우리의 성적인 것도 있고.
그러니까 저 성 안에는 우리가 이 아니 가어여. 조금 정거 털어. 여기서 뭐가 빠졌냐. 이 맹자가 에, 에, 노자.
노자. 노자가 연 석하고 노자 있잖아. 노자.
노자는 이 자체가 아니고. 됐어. 됐어. 노자.
노자는 뭐를 주장하냐. 은 이걸 주장해. 성명을 주장하는 거야. 노자는.
그러니까 노자가 주장하는 거는 성명. 뒤에 사실은 이게 하나 붙어 있어요. 성명정. 주장하는 거야.
노자가. 그러면 노자는 성명을, 영성을, 견성을, 성리를, 성선을, 성악을, 성통. 이게 전부 우리 세계적인. 성자들이 주장하는 거야.
그럼 우리가 성을 모르고 도를 깨달을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 세계를 눈 감고 꿰뚫어야 성을 알고 있는 거예요. 인간의 성품을 알 수 있단 말이야. 중도에 들어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뭐를 가지고 이걸 이야기하냐? 성정을 이렇게 기. 즉, 말하면은 성. 이 성이 있으면 여기 명이 있으면 여기 정이 있죠? 그러면 이거는 여기가 뭐가 있어요? 심.
여기 심이 있단 말이야. 기가 아니고 심성. 얘 뭐요? 감. 심성 감이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요? 명. 기. 명. 요는 식이 있잖아.
식. 여기는 뭐예요? 신. 신. 명.
촉.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이게 요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 가운데 우리 목숨이 있는 거야. 그러면 옆으로 몇 개가 있어요? 하나, 둘, 셋, 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 여덟 가지를 인간의 목숨 주변에 여덟 가지가 이렇게 붙어 있어. 이거를 우리는 성품의 어머니는 누구야? 감.
성품의 아들은 마음. 그러니까 마음이 깊이 들어가면 성품이 있고, 성품이 밑 깊이 들어가면 감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귀는 목숨에서 오는데, 목숨은 호흡에서 와. 호흡은 심장에서 온단 말이야.
이게 심장 모습이야. 마음 심자가. 어. 심장이 자동적으로 움직인다는 뜻이야.
호흡이란 말은 심장이 자율성을 가지고 움직인다 소리야. 심장을 누가 뛰라 해서 뛰는 게 아니라 지 스스로 뛴다. 이게 호흡이 아.
맞아. 그러니까 기는 어디서 오냐? 명에서 와. 명은 어디서 와? 호흡에서. 맨 아래 심장에서 오는 거야. 이게 심장의 자동 펌프.
자동 펌프가 위에 달려 있잖아. 그게 이게 영이야. 그럼 우리 몸은 정자에서 오고, 정자는 남녀가 만나서 부배 돼. 섹스를 해야 돼.
이게 초기 섹스야. 피부와. 피부가 다야 정자가 나오고 정자가 나와야 몸이 있는 거야, 이게 이걸 연구한 자가 여자야. 노자, 기, 성명정, 성명정, 이게 노자의 학문이 이제 이해 가죠? 해, 전 연애에서 인수분 학자들은 전부 성으로 시작해서 성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주장은 내가 이미 어릴 때 다 깨어 있어, 다 파악하고 있어요. 모르고 있는 거 같아도 누가 이렇게 물으면 답을 해주지, 그렇죠.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이거는 노자 상이야. 자음이 다 보면 노자나 예수나 석가나 공자나 맹자, 순자, 뭐 뭐 당근이나 다 성통, 성명, 성 영성, 견성, 성리, 성선, 성악,
그러니까 이 성을 알아야 돼. 이거는 이 이것은 무슨 뜻이냐? 마음 심이 심장, 마음에서 온다, 이 성. 그 마음이 어디서 나오느냐? 날 생자. 이 성자는 마음이 나오는 데를 들어가는 거지.
마음이 나오는 데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냐? 그게 성자야. 이게 신방 편이 마음 신이야. 그 마음이 나오는 거, 그게 성자야. 그게 이자야.
이거 그게 성이야. 인간의 마음이 과연 왜 요동치며 왜 나오느냐? 여기에 들어가서 자기 마음을 봐라. 마음의 시작을 볼 줄 알면 이미 너는 도통 군자다. 견성 성분이다.
네, 아주 여러분은 짧은 시간에 세계 성자들의 사상을 다 뗐어. 네, 잘 들었습니다. 네, 다음은 어 대리 질문에 올리겠습니다. 어 유민식 님, 현재 중고차 시장은 허위 딜러와 허위 매물이 이 판을 치지만 제대로 된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중고차로 진출하려 하지만 이 역시 기존 딜러의 반발이 심하여 잘 안 되는 현실입니다. 청장님께서는 대기업 중고차 진출을 어떻게 보시고 또 허위 매물, 허위 딜러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요? 대기업이 자기들이 만든 중고차 시장에 뛰어드는 거는 자기들의 고유한 업무라고 봐요. 무슨 말이냐면, 차를 만들어서 팔았는데 그 중고차를 다시 인수하고 새 차로 팔기 위해서 중고차 시장을 만드는 거야. 자기들의 차량 판매의 수단이야.
그게 중고차를 파는 게 목적이 아니고, 중고를 인수해서 해야 새 차를 살 거란 말이야. 근데 중고차 팔 데 없어서 차를 못 산다는 거야. 중고 시장에 가면은 제값도 제대로 안 쳐지고 못 판다는 거지. 그래서 아예 차를 팔 때 중고차가 됐을 때는 어떻게 인수하겠다, 이런 것까지 아예 계약해 가지고 중고차 시장에 들어가고 싶어 들어가는 게 아니라, 자기의 차를 팔기 위해서 중고차의 서비스 부분이라고 봐야 돼.
맞죠. 그런데 그러면 영세 중고 자동차 판매상들은 굶어 죽느냐? 아니야.
그들은 그들대로 활성화해 주고, 대기업들은 또 대기업대로 활성화하고. 거기를 원치 않는 차, 뭐 어떻게 보면 교통사고 났다든지 그 차체가 많이 손상 갔다든지 이런 사람들은 그, 그 거기에서 인수를 잘 안 해요, 대기업에서. 그런 차는 중고 시장으로 가서 아주 영세한 사람들이 탈 수 있게 싼 차로 뭐, 팔 수도 있지. 그래서 대기업 중고차 시장은 중고차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중고차를 매입해서 중고 시장에 헐게 팔고, 그럼 중고 시장은 그 대기업에 차를 사 가지고 다시 중고차로 파는 거.
이렇게 이중으로 하면 돼. 내 말 이원화하는 거야. 중고차 시장과 연결이 돼 있는 거지. 대기업은 그 중고차 시장을 없애지 않아.
중소기업을 망하게 하는 게 아니야. 자기들은 중고차를 얼마에 매입하고 새 차를 팔고, 그 중고차를 적절한 가격에 중고 시장에 넘겨주는 거야. 내 말 이해하죠? 이렇게 활성화하는 건 바람직해. 그렇지 않고 대기업이 직접 중고차를 대량으로 사 가지고 판다, 이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야.
중고 상인들이 생업이 달려 있어요. 허위, 허위 매물이나 허위 딜러도 있다는데요. 근데 이 허위 딜러나 이런 사람들 속지 않으려면 반드시 등록증이 있는 중고 자동차 시장을 찾아가야지, 누구한테 소개받았다 해 가지고 뭐, 이 잘못 사면 안 되겠죠.
저거는 어느 나라나 어디 가도 허위가 존재해, 안 해? 그거는 자기가 조심하기 나름이야. 저는 원천 차단은 어려워. 음.
네. 다음에 내가 자동차, 내가 옛날에 대통령이 되면 자동차 세금 없앤다 그랬죠. 그러면 허위 딜러나 허위 차가 거의 없어져 버려. 지금은 세금 안 낸 차들이 극비에 막 팔고 이러죠.
대포 차라 그래. 이게 사람 납치하는데 쓰이죠. 그 내가 내년에 되면 기름에다 세금을 다 먹여 버리지. 자동차의 별도 고지서를 안 보내.
지금은 15가지 자동차 세금 있는데 한 가지만 내겠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님, 궁에서 태어나서 500까지 갔다면 네 번 더 태어나서 500까지 갔다 갔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 궁에서 500으로 가는 거는 그거는 자기가 어느 정도 능력 되잖아. 능력이 되면은 그 능력 된 것이 다시 200에 태어나야 돼. 그러니까 궁하게 거리가 상당히 떨어져 있어요. 1궁, 200공, 300, 3, 500 이렇게 다섯 개가 연결되 있는데.
자미원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그 별들이 머리서 보면 하나로 보여. 근데 가까이 보면 많이 떨어져 있지. 그래서 탄생을 통해서 이동하는 거야. 계급이 바뀌어요.
그래서 자기가 저공으로 가려고 할 때는 그 몸 자체가 바뀌어 전체 태생도 바뀌고 가족도 다 바뀌어 알았죠. 근데 거기는 생명이 죽고 있는 게 아니야. 바로 스위치 옮기듯이 작동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 세계는 불편하게 해놨냐.
일부러 불편하게 해놨어. 그래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지금 재수야, 수예요. 재수해서 재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이렇게 불편하게 해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흙에서 나와 가지고 흙을 먹고 흙으로 돌아가게 해놨어.
영혼은 영혼만 쓰는 거지. 여러분 몸은 흙에서 당겨 와 가지고 흙에서 살다가 흙으로 들어가. 그 영혼만 가져가는 거야. 여기가 훈련소입니다.
네, 여러분들 비행기 없이 타고 저 달 가려면 그 사람들 지옥 훈련 받아요. 비행기 조종사 봤죠? 어마어마한 고도의 훈련을 받아야 그걸 탈 수가 있어. 안 그러면 그 안에서 사고 나. 한 명이 실수하면 비행기 전체가 저 우으으 폭발해 버려.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백궁에 갈 때는 여기서 훈련을 받아야 돼. 그 훈련소가 36이면 8,800불 있다 그랬죠? 그렇게 숫자가 많은데 그걸 아는 자가 지구상에 한 명도 없어. 내가 전부 시뮬레이션을 다 이야기해 줬죠. 아니, 우주가 새롭게 보여.
여러분 나를 만나고 하면은 아, 이게 훈련소구나. 우리는 지금 고생, 고통을 느낄 이유가 없구나. 우리는 자존심 따질 필요가 없구나. 자존심은 치면 칠수록 백궁에 빨리 가는 거예요.
네, 자기 아버지가 자존심을 낮추면 낮출수록 그 아들이 잘돼. 저 옆집에 뭐 무슨 일 있어서 가서 도와주고 뭐 도와주고. 저 사람은 참 간도 없나 봐. 저렇게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헌신하는 거.
그 후손이 나중에 보면 잘 돼 있어. 네, 그도 좋은 데 가고 윤회. 여러분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어.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제 하늘궁 금강을, 금맥을 찾아, 광맥, 광맥을 찾아온 거야.
내 얼굴을 옆에서 이렇게 마주보는 거, 이것만으로도 여러분 이제 복에 다 간거나 마찬가지네. 다음 질문입니다. 허성정 님, 고사상에 올라온 돼지는 무참히 살해되었는데도 왜 늘 웃는 얼굴일까요? 이랬고, 고사상에 돼지머리가 고사상에 올랐는데 웃는 얼굴이라는 이 말은 이제 입은 뒤로 찢어져 있죠?
이제 찢어져 있으니까 옆에서 보면 웃는 거 같아. 이 뒤로 찢어져 있으니까. 그건 사람들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게 아니야. 개도 옆에서 보면 웃는 거 같아.
이게 뒤로 찢어져 있어. 그래서 입술이 상현달이야. 상현달은 요렇게 생겼죠? 그건 점점 달이 기울어 가는 게 아니라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상현달은 마지막이 보름달이죠. 하현달은 보름달이 점점 작아지는 중이야. 그걸 하현달이라 그래.
은 입이 삐친 거, 부정적인 게 하현달이야. 입술이 끝이 하늘로 살짝 올라서 미소 짓고 있으면 그건 상현달이야. 가수들이 무대 올라왔는데 하현달 하고 있는 사람 있나? 없어요. 딱 한 사람 있어.
딱 한 사람. 한 사람 있어. 누군지 알아요? 가수, 가수, 가수 중에. 가수 중에 특별히 노래 부르는 여자 하나 있죠.
하현달 입술하고 나와 가지고 저거, 윤미래는 카리스마가 있어요. 탁, 잘 안 웃어요. 탁 나와서 하현달 입술하고 탁 있다가 엉, 뭐 이러고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웃으면 값이 떨어져.
그 사람은 그 특징이 실현 당한 그 포제로 말이야. 하현달 입술을 탁 하고 노래 보고 있다가 그냥 노래 불러요. 그 여자가 웃어 봐. 노래 다 망쳐 버려.
그렇죠? 나머지. 가수들은 뭐, 우리 여기 가수들도 나오면 뭐 쌩글쌩글쌩글 뭐 이러죠. 나는 또 그런 가수는 또 그런 카리스마도 매력이 있어.
우리 조용필 씨도 좀 카리스마가 있지. 뭐 그렇게 잘 안 웃어. 노래 부르러 올라 때는 “창밖의 여자” 뭐 이런 거 부를 때는 탁 돌아와요. “부산항에” 부를 때는 아주 상처를 되씹으며 부르는 모습이야.
그 카리스마가 있죠. 그런 건 매력이 있는 거예요. 그거는 특수하게 자기 영업상 하는 거지, 그 사람 심성이 그렇다는 건 아니야.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명입니다. 현실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이면엔 전생에 벌어진 피해자와 가해자 인연으로, 전생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사건들에 대하여 전생에 내가 지은 죄업을 인이 받아들이고 무 저항해야 하는 수용의 한계치가 궁금합니다. 특히 사기 치는 일이나 살인 행위들을 전생에 지은 업보로 인한 것이므로 방임해 과보를 갚을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가정 폭력으로 어린아이를 매맞고 사망하기도 하는 사건 이면엔 신, 전생에 그 아이의 과로 인연된 부모 자식 원수 관계 속에서 풀어야 하는 인과 보인지 이랬습니다. 우리 저 한 사람만 계속 나오면 안 되니까 한 번도 안 불려 나와 봤지? 전번 한번 나왔나? 그래도 한번 나와봐. 지금에 음, 여러분들이 실수하는 게 있어요.
자, 이분께 천사를 뺄게요. 천사. 천사 지금 있죠? 천사 있지? 천사 나가라. 나갔죠?
이건 마음속으로 해도 돼. 천사. 천사 없죠? 그러면 이분이 천사가 없는데 여러분들이 자꾸 전생을 알아보고 안 돼 있어. 생을 이야기하는 자들이 거의 다 천사가 없는 상태에서 전생을 알아보는 거야.
자, 전생. 천사 없어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석가모니 제 전생이 석가모니 제 전생이 석가모니, 그렇다 그러지.
여러분들이 이 허경영 이름을 팔아서 사기 치는 사람들 가만 보니까 가서 대천사를 준대, 자, 대천사가 이제 그 사람이 좋다고 하자. 좋다고 합시다. 그러면 대천사 해 봐. 대천사 안 떨어지지.
천사가 없으니까. 천사가 없는 사람의 손은 테스트를 할 때 떨어지질 않아. 그러니까 들어갔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거 봐, 천사님, 천사님, 제가 대천사 있습니까? 제가 대천사가 있습니까? 천사를 안 부르면은 안 떨어져.
이걸 이용해서 천사를 줬다는 거야. 떼 보라는 거야. 천사를 안 부르면 그럼 떨어지나 안 떨어지는 거야. 이런 사기를 많이 쳤어.
그래, 요새 내가 그런 사람 있으면 나한테 전화하라 그러지. 전부 가짜야. 반드시 여기도 천사님 불러야 되고, 여기도 천사님 불러야 돼. 그 가만히 있는 아무 천사 없는 사람한테 야, 나 너 전생이 뭔지 내 너는 전생이 단군이.
천사님, 아니 천사님 부르지 마. 제가 전생이 단군입니다. 그래, 제가 전생이 단군입니다. 당연히 당근이라고.
그지? 제가 전생이 이순신입니까? 제가 전생의 이순신이라고. 그러지. 여러분들이 허경영 앞이 아닌 데서 전생 함부로 논하지 마. 그 전부 사기꾼들이네.
전생을 아는 자는 나밖에 없어. 이거 보니까 내가 생각이 나는데, 여러분들 함부로 전생 논하지 말아요. 전부 천사를 안 부르는 거야.
천사를 안 부르면은 누구나 안 떨어져. 그러니까 그걸 속이는 거야. 특히 대전 지역에서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났어. 대전 지역에서.
그러면 더 이상 그러면 안 되죠. 뭐 내가 능력을 준 사람 하나도 없어요. 에게 특별히 능력을 준 사람은 아무에게도 준 적이 없어.
오직 능력은 축복 해는 안 줘. 근데 뭐 나하고 가까우니까 허가 뭐 특별 대천사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전부 가짜야. 그러면 떼보면 맞는 것처럼 보여. 천사를 안 부르니까. 제 혼돈하지 마세요. 그리고 여러분, 천사 반드시 천사님 꼭 불러야 돼.
그러면 천사가 작, 천사 있는 사람이 응, 이 사람이 천사가 없어. 천사 나갔죠. 천사, 천사 없어. 네, 없는데 태해 보면 안 떨어져.
제가 전생에 유관순 있습니까? 제가 전생의 육수입니다. 아, 그렇대. 금방 천사 하면 떨어져. 천사, 천사 없다는 거야.
떨어졌죠. 그런데 제가 전생에 제가 전생에 주입, 주몽 있습니까? 이렇게 사람을 미혹하게 말, 천사를 말을 안 쓰는 거야. 나는 그 수법을 알아. 그건 사기꾼들이 지금 돌아다니면서 어떻게든 미사일이 빨리 날아갈 때는 인공지능이 빨리 날아갈 때는 저항이 더 심하죠.
네, 하늘이 막 지리고 막 저 토 다 닦고 뭐 해버리니까 해보려고 하니까 끄집어내리는 에너지가 미사일이 빨리 가니까 더 세, 안 세요? 세지는 거고. 앞으로 점점 커지면 모든 전 세계 종교가 허경영식에 달아둘 수도 있어. 그럴 때 그 미사일이 돌파해야 돼, 안 해야 돼? 파야 돼. 그럼 우리가 똘똘 뭉쳐야 돼, 안 뭉쳐야 돼? 뭉쳐야 돼.
뭉쳐야 되는 거야. 네, 천사 빠졌어요. 천사 빠졌다고. 자, 나는 마음속으로 넣었어요.
네, 천사, 천사 들어가자. 그 말로 안 해도 돼. 말로 안 해도 여러분들 모든 사람들의 지이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들이 옆 사람 손을 잡아요. 잡아 봐.
남의 남편 손 잡아도 괜찮아. 옆 사람, 옆 사람 손 잡아. 안 잡은 사람 뭐고? 잡았어. 자, 천사 테스트 할 준비해요.
자, 구 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에너지가 다 나가라. 떼 보세요. 에너지가 다 나갔어요. 다 떨어져요.
네, 장난하지 말고 다 떨어지죠. 네, 지금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해 봐, 손 잡아요. 프랑스에 있는 사람들 해 봐요.
떨어지죠?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서 합당하고 축복받고 천사가 들어가야 될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천사가 들어가라. 이제 안티는 다 걸러 버렸어요. 허경영을 비난한 자들은 천사 들어가지 말고, 비난하지 않은 자들만 들어가라.
자,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해 봐요. 프랑스도 해 봐요. 지금 이간질하는 사람은 배신한 사람이야. 안 떨어집니까?
손 들어 봐요. 안 떨어지는, 안 떨어지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100% 네. 해외에 있는 사람들, 미국에 있는 사람들, 지금 옆 사람 손 잡아요.
자, 내가 미국에 있는 사람들만 에너지 전부 뺐다. 자, 해 보세요. 다 떨어지죠? 자, 미국에 있는 사람들만 허경영에게 남부지 않한 사람만 에너지, 천사, 천사 들어가라. 됐죠? 그러면 이제 나를 안 한 사람들은 다 빠졌어.
다 정리했죠? 본인들이 해보고 떨어진 사람은 도망가야 돼. 들어갔어. 그래서 이렇게 들어가라.
말로 안 해도, 해도 미국에 있는 사람이 바뀌어요. 내가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 이렇게 이렇게 되라. 그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바뀌어 버리는. 근데 그거를 과학자들이 알 수가 있나? 저 사람이 마음속으로 했는데 어떻게 미국에 있는 사람들 손이 안 떨어지냐 이 말이야.
왜 떨어지냐 이 말이야. 아, 그게 어떻게 미국에 어디 있는지 알고 그 에너지가 들어가냐 이 말이야. 귀신이 코칼 로지. 지금 여러분들이 해 보잖아.
근데 어떤 사람이 이래요. 아이, 그 뭐 안으로 떼면 떨어지고 밖으로 떼면 내가 여러분 손을 떼나 여러분이 해 보잖아. 그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면서 나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어.
아, 내가 그거 손 떼나 여러분이 떼 보는 거야. 내가 어떻게 잡는지 알아, 네, 내가 싫어하는 것도 있지만 여러분이 다 해. 100%
그러니까 그거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영원히 불가능한 거다. 그러면 내가 왜 왔고, 왜 세계 성자들의 뒤통수를 전부 조사했는지 그들의 학문을 내가 다 조사했는지 예.
네. 단군의 학문도 내가 검토해 봤겠죠? 단군은 뭐라고 했다고? 성통 공안.
성통. 성을 통달해야 뭐 남한테 베풀 수도 있고 완성할 수가 있다. 는 거야. 성을 알지 못하고 뭘 한다는 거냐, 이거.
그게 성통 공안. 단군의 학문이 그것이 바로 공익이야. 어.
성통 공안에 공이 베풀 공자야. 완전하게 베풀라 이거야. 줬다가 뺏으려고 하지 말고. 그 이 금강경에 나오는 견 뭔지 알죠? 소지 이생 기심.
그게 완전하게 베푸는 공이야. 풀 때는 받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완전히 도와줘라. 성통 공안. 그 단군이 깨달은 것도 성이야.
성을 통달해 버리면 모든 것이 완벽해지는 거. 내가 오늘 질문에 답하는 것들은 차원이 높은 것도 있어요. 이 질문은 지금 어 무저항 하는 수영의 한계치.
전생에 지은 어인이 그냥 무저항고 이렇게 받아들여야 되는지. 아, 내가 방금 강의해 줬잖아. 전생의 것은 현생으로 하나도 안 빠지고 오죠.
그 두 가지가 있다 그랬죠. 전생, 전생 업보가 두 가지가 있죠. 하나는 뭐가 있다고요? 자기하고 관련이 없는데 업이 오는 거. 숙이라 그랬죠.
이숙과 있고 인과가 있어. 인과와 이숙과 있죠. 이숙과 가만 있는데 태풍이 와 가지고 그냥 집이 날아가고 내가 다치고 물에 빠져서 차고에 자. 차 빼러 갔다가 15자리 아들이 엄마 내 차고 와서 차 뺄게.
그리고 지하의 아파트 엄마하고 내려갔죠. 데려갔다 엄마만. 살고 아들이 죽었어, 그 물속에 갇혀 가지고. 이런 생지옥이 어디 있겠어요? 그것도 내가 태풍을 변두리로 돌린 게, 그래 바닷가로 그 포항이 그 걸려들었어.
그러니까 생이별도 그런 이별이 있어. 엄마도 죽을 뻔했는데, 엄마는 어떻게 살았고 아들은 못 깨어났어, 죽었어. 그러니까 그것은 엄마와 아들의 전생에 얽힌 게 있어. 생이별, 그런 이별을 하는 그 원인은 전생에 있는 거야.
그런데 그러면 태풍이 안 왔으면 그 사람들이 그렇게 됐을까? 안 됐죠. 그래서 그 해석을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워요. 이 수가 왔는데 인가가 또 나타난 거야. 이 수가 왔는데 다 죽나? 죽는 사람은 정해져 있어.
태풍이 와서 대부분 피해를 보고, 뭐 과일 피해를 보고, 업무에 지장이 있고 이런 이 수관을 같이 받았는데, 그래서 죽는 사람이 있고 안 다치는 사람인데, 3, 5천만 명 중에 곧 몇 명이 죽었다 그럴 때는 이게 이 수관만 아니란 말이야. 그 점을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행동 하나 하는데도 얼마나 많은 걸 거쳐야 되는지 봤죠? 성통 봤죠? 성통 공안 봤죠? 이렇게 콩자 말이나, 석가 말이나, 단군 말이나, 노자 말이나, 맹자 말이나, 순자 말이나 전부가 성,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성, 두 사람의 만남으로부터 일어나는 거야. 마음과 육체가 만나는 것도 성이고,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것도 성이야. 김씨와 박씨가 우연히 만나는 것도 성이고.
그래서 그걸 이성관이라 그래. 성과 성이 만나는 거야. 그래서 또 성이 나와. 그래서 그 성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하다는 거 깨달아야 돼.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거는 세계에서 내가 와가 아, 백단 이들이 대학에서 강의하는 거 보면 내가 한심한 말이 안 나와.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 전세에 있는 사람을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지금 전파가 어떻고, 사이클이 어떻고, 파동이 어떻고 이러고 앉아 있어. 빛의 속도가 어떻고, 빛보다 빠른 게 없지. 근데 우리는 그 빛의 속도로 아무 일도 못 해.
내가 전 세계 핸드폰을 어떻게 순식간에 바꾸겠어? 그러면 . 빛으로 바꾸나? 아니, 아니에요. 마음속으로 마음 한번 먹으면 전 세계 핸드폰이 다 바뀌어 버려. 아, 말로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전 세계 핸드폰이 동시에 다 바뀌어. 일본에, 미국에 전해보면 바뀌었다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 그건 뭐라고 생각해? 그게 신의 영역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 전생을 알려고 하지 말고, 오직 이승에서 선업을 많이 쌓고, 중도를 지키려고 하고,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the God-man을 만나 뵙는 게 답이지.
어, 전생 알려고 하지 말라 이 말씀이시죠? 네, 그다음 질문 권은진 님이십니다. the God-man 안녕하세요. 제가 죽어 궁에서 태어난다면 거기서도 백식으로 출생 신고가 되고, 커서 중매나 연애를 거쳐서 혼인 신고도 하나요? 뜻이 안 맞으면 이혼이나 재혼도 하는지요? 그 사이에 자식이 있으면 누가 키우는지요? 이 지구에서 나 자신이 태어날 때 지님의 명을 받아 인간으로 출생할 때 아버지의 뼈를 타고, 어머니 받아 자신이 출생했다.
신체 중 영혼은 하늘 것이고, 뼈는 아버지의 것, 살은 어머니의 것. 그렇다면 백다 인간들의 인간들의 신체 가운데 이것은 내 것이다는 신체 부위가 있는지요? 이랬습니다. 인간의 신체는 땅에서 빌려온 거예요. 거기에다가 하늘에서 호흡을 넣어줘.
기명식 봤죠? 기명식이 그게 생명의 근본이 이동이고, 생명의 탄생은 신정촉. 이거는 생명의 발상이야. 그러면 그걸 유지하는 건 기명식이야. 그걸, 그것이 시경과 서경과 역경에 나와.
시경과 서경의 역경에 거기에 대해서 나오는 게 있어요. 음. 그러니까, 어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에, 그 역경은 환경의 변화.
어떤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는 게 역경이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를 여러분들이 이걸 가지고 깨달아야 돼. 아, 내가 요렇게 행동하면 요렇게 변할 거야. 그거는 역경이. 시경, 서경, 역경 중에 시경은 그 변화의 결과. 변화의 결과.
그다음에 서경은 변화의 원인. 이게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이 우리가 저, 저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에서 또 소학은 입교 지서아 그랬죠? 입문 지서. 어.
대학은 입덕 지서. 덕을 배우는 거고. 소학은 글자를 배우는 거고. 그다음에 논어는 뭐라 그랬어요? 논어는 입도 지서.
도를 배우는 책이야. 입도 지서. 이렇게 그, 그 책들마다 사서오경이 책마다 다 그 정해진 게 있겠죠. 그런 걸 쭉 봐 가지고.
는 사람은 요구하기가 쉬워. 심성을 하기가 쉬워.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잖아. 그 내가 여러분들 진흥 백 단위들 쳐다보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거 내 일일이 다 이야기할 수가 있나? 여러분들은 저 허경영이가 뭘 알고 있냐 그러지만 못하는 게 없어요.
다 인간의 학문을 다 두루 통달해 가지고 보고 있다니까. 일통은 만통이라 그랬죠? 그러니까 마음과 성품, 요 성품 자리 하나 가지고 도사들이 천부 성인이 된 거야. 이 마음자리, 성품 자리, 이 감, 느낌이야.
느낌이 인간의 느낌. 이 심성과 기명식, 신정촉이 바로 시경과 서경과 역경과 같이 자기 역할이. 정해져 있지. 네, 이거는 인생의 여기게 원인이야.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다, 어떻게 유지가 된다, 생명의 변화야. 심성은 생명의 변화야. 이거는 생명의 유지야. 이렇게 시경, 서경, 역경 이것도 그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이런 원리를 완연히 초등학교 때 터득한 사람은 나밖에 없어. 내가 도시 와서 이런 거 누가 나한테 강의해 준 사람 있을까? 초등학교 때 내가 다 터득한 거야. 그걸 강의해 주고 있는 거예요.
어느 유튜브 봐봐. 뭐 이렇게 강의하는 사람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에게 안티 하는 사람은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밤에 뭐 하는지 알아놔야 돼.
굉장히 상을 초월하게 무서워요. 나는 그냥 심판자로 와 있으니까 뭐 언제 뭐 심판하나 하고 있어. 지금 지금 심판 중이에요. 굉장한 겁니다.
그 결과는 속에 암이 속마다 다 퍼져 가지고 아주 골수 쑤시고 죽을 정도가 돼서 아무리 약을 진통제를 먹어도 멈추지 않는 그런 몸 상태를 만들어 준다는 거 알아야 돼. 그냥 분 좋게 죽게 안 해. 시한 걸 심판하고 있어요. 지금 아시겠죠?
함부로 허경영을 함부로 허경영을 주둥 안에다 올리다가 무시무시한 결과가 올 수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님, 이거 여기 답변 궁에서도 혼인 신고 하나요? 이혼, 재혼도 해요? 여러분, 백에서 결혼은 혼인 신고나 무슨 서약서 이런 거 없어요. 엄청난 자유가 주어져 있어.
여기처럼 부부가 뭐 생활에 걱정이 없잖아. 그러니까 사람의 만남과 여심이 엄청난 자유로워요. 그러니까 이 성을 초월해 있는 세계다, 이렇게 보면 돼요. 그러니까 왜 낙원이나 모든 눈에 보이는 게 자기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있어.
뭘 그런 걸 걱정합니까? 이 세상 거하고 생각하면. 안 돼요. 어마어마한 것을. 단전으로 돌아가면 거기서 전생을 볼 수가 있고, 그 사람들 만날 수가 있고, 모든 이성은 지금 같은 이성도 그대로 살아있어.
그래야 행복을 느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편하다는 건 다 없어. 거기가. 야, 이거 혼인 신고 하려니까 불편해.
이혼하니까 이 불편한 건 하나도 없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님. 그러면 여기 우리 내 것이다 하는 신체 부위가 있는지요? 인간, 인간 중에서.
인간의 신체 중에서 내 것이다 하는. 아, 인간의 신체 중에서 내라는 단어는 내 것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우리가 신체는 땅에서 빌린 거예요.
영혼은 내려줬고. 신체만 땅에서 빌린 거야. 유지는 태양과 공기가 하고 있어.
그러니까 어 우리 몸에는 지금 우리가 가지고 갈 건 아무것도 없어요. 몸에서 나가는 영혼만 우리는 가는 거예요.
네. 그러면 이제 끝날 시간이라서 체험 사례에 한 두 가지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에 너무 더워 얼음을 많이 먹었더니 배도 자주 아프고 장이 너무 안 좋아졌습니다. 약을 먹으면서 벗었는데도 계속 설사가 심해졌습니다. 집에서 만든 2개월쯤 된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허경영 우유 치즈 만든 게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치즈를 한 술 떠서 먹었습니다.
허경영 우유 치즈는 굳어서 물에 붕붕 떠 있었습니다. 향이 없고 약간 시큼한 요거트 맛이었습니다. 그걸 먹고는 한 번도 설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니까 여기 우유, 여러분들이 안녕하세요.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거 있죠? 여러 가지가 있어요. 내가 이야기하면 뭐 하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요.
네. 사람이 대장이 한. 이번에도 고장나는 사람은 바보 천지예요. 대장이 뭘 좋아하는지 알죠? 네, 섬유질도 좋아하고 또 뭐 좋아하는지 알죠? 네, 대장이 좋아하고 제일 싫어하는 게 고기예요.
고기는 대장에서 여덟 시간을 거쳐야 돼요. 그 이외의 음식들은 두 시간이면 통과해요. 그러니까 대장암이 고기 많이 먹는 미국 사람들이 제일 많이 걸렸잖아요. 근데 요새는 우리나라 애들이 시간만 나면 고기예요.
고기하고 소주예요. 우리 젊은 애들은 앞으로 성인병이 세계 1위가 돼요. 이제 여러분 자녀 잘못 키웠어요. 자들 식습관 체크해보면 이거는 집안 구석 망한다는 거 결론 나 있어요.
벌써 나는 그걸 다 보고 있어요. 뭐 그냥 산에 가서 불에다 막 구워서 먹고 소주 먹고 고기 먹고 이거 자기 상관한테 아, 부장님 고기하고 소주 좀 먹으러 갑시다. 이게 이게 되겠어요? 그냥 젊은 사람들이 막 고기를 구워서 막 그렇죠. 그러면 지금 늙은 사람만 젊은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심장 질환이 막 걱정하고 있어요.
이 왜 이래? 애들을 잘못 키운 거야. 애들 식습관을 잘못 가르쳤어. 생활에 쪼들리는 엄마 아빠도 빨리 직장 가야 되고 애는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다니고. 이 나라는 엉망이 됐어요.
그러나 허경영은 이 험악한 서울에 혼자 올라와도 모든 음식을 통제해서 내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도 나는 2,000원짜리 삼각김밥 하나 하고 우유 하나 하면 돼요. 아, . 그래. 내 길바닥에 앉아서 먹어서 골목에서 뭐 먹다가 들켰지만. 그래, 식사를 그렇게 간단하게 하는 거예요.
뭘 그렇게 욕심을 내요? 그런데 내보고 도둑이다, 뭐 저놈이 뭐 돈을. 난 그런 사람 나한테 덮어 씌우면 안 됩니다. God-man은 어려서부터 토지 생활을 하면서 혼자서 음식을 해결하는데 한 번도 불량식품을 안 먹었어요.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올리겠습니다. 정입니다.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유튜브 강연을 밤잠 못 자며 보다가 강연에 이끌려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처음 종로 상가 강연장에 갔을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가까이 눈앞에서 보면서 강연을 듣는 그 감동은 말로 다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강연이 다 끝나고 그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 받는다고 줄 서는 모습을 보고 “어머, 이게 뭐지? 이건 아닌 거 같은데. 내가 혹시 잘못 온 건 아닌가? 그냥 갈까?” 갈등을 하다가, 기왕에 한 번 뵙기로 작정하고 여기까지 왔으니 주신다는 에너지가 뭔지, 어떻게 받는 건지 체험해 보자 싶어서 마음을 고쳐먹고 남들이 하는 대로 긴 줄을 서서 드디어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너무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수십 년 동안 발가락에 심한 무좀 때문에 무좀약을 발라도 양말 발가락 부분은 잘라내고 신을 정도로 고통이 심했었는데, the God-man을 뵙고 좀 지났을 무렵 그날도 짓무르고 피가 빨갛게 나도록 엄청 가려운 발가락에 무좀약을 바르면서 갑자기 “허경영 이름만 불러도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셨는데, 그게 정말일까 생각이 나서 가려운 발가락에 약을 문지르면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수십 번을 외치고 그 이튿날 아침에 저는 뽀송뽀송해진 제 발가락을 보고 정말 너무너무 깜짝 놀랐고, 하룻밤 사이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지? 그때의 충격은 지금까지도 생생합니다.
그날 이후로는 한 번도 재발하지 않고 그토록 고통스럽던 무좀에서 지금까지 완전히 벗어, 정말 아무리 생각해 봐도 신기한 일입니다. 네, 더 있지만 시간상 네, 이것으로 저거 저 이하나 비 사진 아 네 네. 아, 우리 설날, 추석날 재밌죠? 날 우리 이 광맥에 와 가지고 어 백군.
가는 광맥이네, 어 하늘궁에 아주 잘 왔어요. 성명정 누구 거라 그랬죠? 노자, 노자 겁니다. 노자. 자, 이거는 멧돼지네.
내가 찍으라 그래서 했는데, 이거 돼지 눈이야. 요 돼지 코죠. 여기게 달을 먹었어. 달문이 열렸죠.
요게 달문이 열렸다고 하는 거야. 아, 이게요 앞에서 하늘을 향해서 오는 거야. 아, 내가 내려가다가 정어 좀 바라고 사람들 해 가지고 이걸 최 이사가 찍었어. 근데 이거 거 멧돼지 같죠? 요 멧돼지.
이게 뭐가 이렇게 확 뻗어 나가죠? 이게 멧돼지 모양이 완전하게 있었어. 엄청나게 컸어요. 그 워낙 크니까 이 이렇게 찍힌 거야. 그 이 사진이어요.
요게 멧돼지 기상이 보이잖아. 탁, 그냥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다 부자되라고. 네, 오늘도 어 높으신 해과 섬로 어 우리들을 경증을 모두 풀어주신 허영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