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2 251 건강한 식습관

2022.05.22 251 The Universe Changes According to Huh Kyung-young’s Will

신의 251회 하늘궁 강연(2022.05.22) 내용을 요약 제시. 강연은 신의 능력, 한국 역사, 올바른 정치,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룸.

  1. 신의 능력과 역할
  • 영성 산업을 통한 경제 대국 건설: 신의 영성 산업이 대한민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
  • 다양한 능력 보유: 허경영 God-man은 원인자, 근원자, 축복자, 치유자, 허경영, 심판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
  • 시공간 초월 능력: 말과 마음으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만물을 변화시키고 우주를 바꿀 수 있음.
  • 질병 치유 및 운명 개척: 축복을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개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음.
  • 사후 세계 관리: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영혼의 백궁 입장을 결정하고 관리.
  • 투과 능력: God-man의 말, 마음, 사진, 얼굴은 만 가지 물질을 투과하여 세슘, 삼중수소 등 유해 물질을 수정하고 변질시킬 수 있음.
  1. 한국 역사와 민족의 위대함
  • 고조선의 광대한 영토: 고조선은 중국보다 훨씬 큰 영토를 가졌던 위대한 민족.
  • 역사 말살의 비극: 세조와 일본 조선총독부에 의해 고조선 역사가 말살됨.
  • 한민족의 특성: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는 민족으로, 따뜻한 남쪽 바다를 찾아 대륙을 버리고 이동.
  • 새로운 역사 창조의 필요성: 위대한 역사를 다시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해 분서갱유와 같은 행위는 없어야 함.
  1. 올바른 정치의 방향
  •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치: 국회에서 싸우는 정치가 아닌, 국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주는 정치가 필요.
  •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국민의 경조사를 챙기고, 결혼 자금 1억 원, 장례비 1천만 원, 생일 선물 10만 원 등을 지원해야 함.
  • 국민을 위한 예산 집행: 국가 예산을 국민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사용해야 함.
  • 국민과의 소통: 대통령이 국민의 삶에 직접 다가가 소통하고 보살피는 것이 중요.
  1. 건강한 식습관과 젊은 세대의 문제
  • 아밀라아제의 중요성: 탄수화물 소화에 필수적인 아밀라아제는 침에서만 나오므로, 음식을 100번 이상 씹어 먹어야 함.

  • 믹서기 사용의 문제점: 믹서기 사용과 부드러운 음식 섭취는 턱 발달 저해, 부정교합, 뇌 기능 저하, 췌장암 발병률 증가로 이어짐.

  • 탄수화물 섭취 시 주의사항:

    • 밥이나 빵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아밀라아제 부족으로 소화 불량 및 대장 문제 발생.
    • 밥을 먹을 때 물을 함께 마시면 아밀라아제 대신 물이 밥을 넘겨 대장에서 거부 반응을 일으킴.
    • 국물은 콩팥에 부담을 주므로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피해야 함.
  • 젊은 세대의 식습관 문제: 현대 젊은이들은 시간에 쫓겨 제대로 씹지 않고 식사하며, 이는 건강 악화와 정서적 혼란을 야기.

  • 트라우마의 영향: 부모의 이혼 등으로 인한 트라우마는 젊은 세대의 다음 생애에 비극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환생의 변화: 과거에는 남녀가 같은 성별로 환생했으나, 현재 젊은 세대는 식습관 및 정서적 문제로 인해 짐승으로 환생하는 경우가 많아짐.

  • 강연 내용 이해의 어려움: 신의 강연 내용은 일반적인 상식과 다를 수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는 자세 필요.

  • 식습관 개선의 어려움: 밥을 100번 씹는 것이 어렵다면, 의식적으로 씹는 횟수를 늘리고 물이나 국물 섭취를 줄이는 노력 필요.

  • God-man: 그를 지칭하는 용어로, 신적인 능력을 가진 인간을 의미.

  • 하늘궁: 신의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

  • 분서갱유(焚書坑儒): 책을 불태우고 유학자를 생매장하는 행위. 강연에서는 역사 말살의 의미로 사용.

  • 아밀라아제(Amylase): 침에 포함된 소화 효소로, 탄수화물 분해에 필수적.

  • 트라우마(Trauma):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상처. 강연에서는 어린 시절의 부정적인 경험이 잠재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

  • 강연 시청 방법: 유튜브를 통해 신의 강연을 시청 가능.

  • 백궁: 영혼이 돌아가는 곳으로, 신(神)이 관리하는 사후 세계.

  • 윤회: 영혼이 여러 생을 거쳐 다시 태어나는 것. 강연에서는 인간의 도덕 점수에 따라 윤회 여부가 결정된다.

  • 건강 관리: 턱을 자주 움직여 뇌 기능을 높이고, 치매와 중풍을 예방할 수 있음.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Angelic Being
축복 (祝福): Divine Benediction, Heaven Blessing, Spiritual Endowment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Sacred Presence
영성 산업 (靈性産業): Spiritual Economy, Consciousness Industry, Metaphysical Enterprise
태고 이래 (太古以來): Since Primordial Times, From Ancient Epochs, Eons Ago
강연 (講演): Lecture, Discourse, Public Address
소명 (召命): Divine Calling, Sacred Mission, Predestined Purpose
백궁(白宮) (白宮): Celestial Realm, White Heaven (referring to a spiritual abode), Heaven Abode
지구 (地球): Terrestrial Sphere, Earthly Realm, Planetary Existence
빙하기 (氷河期): Glacial Epoch, Ice Age, Cryogenic Period
인류 (人類): Humanity, Humankind, Homo Sapiens
분서갱유 (焚書坑儒): Burning of Books and Burying of Scholars, Intellectual Suppression, Cultural Annihilation
유교 (儒敎): Confucianism, Confucian Doctrine, Scholarly Tradition
고조선 (古朝鮮): Ancient Joseon, Proto-Korean Kingdom, Primordial Korean State
영토 (領土): Territory, Domain, Landmass
사대주의 (事大主義): Sadaejuui (historical term for subservience to a greater power), Tributary Ideology, Deferential Policy
연방제 통일 (聯邦制統一): Federal Unification, Confederated Integration, Unified Federation
원인자 (原因者): Prime Mover, Causal Agent, Originator
근원자 (根源者): Source, Root Cause, Fundamental Origin
구원자 (救援者): Savior, Redeemer, Deliverer
심판자 (審判者): Judge, Arbiter, Adjudicator
전지자 (全知者): Omniscient Being, All-Knowing Entity, Universal Knower
전능자 (全能者): Omnipotent Being, All-Powerful Entity, Supreme Power
시공 (時空): Space-Time, Spatiotemporal Continuum, Temporal-Spatial Fabric
만물 (萬物): All Creation, Myriad Things, Everything in Existence
만상 (萬象): All Phenomena, Universal Manifestations, Myriad Forms
투과 (透過): Permeation, Transference, Penetration
삼중수소 (三重水素): Tritium, Heavy Hydrogen Isotope, Radioactive Hydrogen
원자 (原子): Atom, Elemental Particle, Fundamental Unit
수정 (修正): Modification, Alteration, Rectification
정치 (政治): Governance, Statecraft, Public Administration
정 (情): Affection, Empathy, Emotional Connection
법치 (法治): Rule of Law, Legal Governance, Jurisprudence
창조자 (創造者): Creator, Maker, Architect
환생 (還生): Reincarnation, Transmigration, Rebirth
물질 문명 (物質文明): Material Civilization, Technological Advancement, Industrial Society
정신 문명 (精神文明): Spiritual Civilization, Cultural Development, Intellectual Progress
영성 문명 (靈性文明): Spiritual Civilization, Consciousness Evolution, Metaphysical Advancement
퇴행 (退行): Regression, Degeneration, Retrogression
부정교합 (不正咬合): Malocclusion, Misaligned Bite, Dental Irregularity
아밀라아제 (Amylase): Amylase (digestive enzyme), Starch-Breaking Enzyme, Carbohydrate Catalyst
췌장암 (膵臟癌): Pancreatic Cancer, Pancreatic Carcinoma, Malignant Pancreatic Tumor
트라우마 (Trauma): Trauma, Psychological Injury, Emotional Scar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행사(行事)-(행(行)-event, 사(事)-affair)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미만(未滿)-(미(未)-not, 만(滿)-full)
상대적(相對的)-(상대(相對)-relative, 적(的)-adjective suffix)
기정사실(旣定事實)-(기정(旣定)-already decided, 사실(事實)-fact)
소명(召命)-(소(召)-call, 명(命)-command)
백궁(白宮)(白空)-(백(白)-white, 궁(宮)-hous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분서갱유(焚書坑儒)-(분서(焚書)-burning books, 갱유(坑儒)-burying scholars alive)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record)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자치주(自治州)-(자치(自治)-self-governing, 주(州)-province)
사대주의(事大主義)-(사대(事大)-serving the great, 주의(主義)-ism)
연방제(聯邦制)-(연방(聯邦)-federation, 제(制)-system)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원인자(原因者)-(원인(原因)-cause, 자(者)-person)
근원자(根源者)-(근원(根源)-origin, 자(者)-person)
구원자(救援者)-(구원(救援)-salvation, 자(者)-person)
심판자(審判者)-(심판(審判)-judgment, 자(者)-person)
전지자(全知者)-(전지(全知)-omniscient, 자(者)-person)
전능자(全能者)-(전능(全能)-omnipotent, 자(者)-person)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사(天使)-angel)
빙하기(氷河期)-(빙하(氷河)-glacier, 기(期)-period)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종속(從屬)-(종(從)-subordinate, 속(屬)-belong)
기상(氣象)-(기(氣)-weather, 상(象)-phenomenon)
식량(食糧)-(식(食)-food, 량(糧)-provisions)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발달(發達)-(발(發)-develop, 달(達)-reach)
순환(循環)-(순(循)-circulate, 환(環)-ring)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record)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지도자(指導者)-(지도(指導)-guidance, 자(者)-person)
상고사(上古史)-(상고(上古)-ancient, 사(史)-history)
말살(抹殺)-(말(抹)-erase, 살(殺)-kill)
총독부(總督府)-(총독(總督)-governor-general, 부(府)-government office)
투과(透過)-(투(透)-penetrate, 과(過)-pass)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수정(修正)-(수(修)-repair, 정(正)-correct)
삼중수소(三重水素)-(삼중(三重)-triple, 수소(水素)-hydrogen)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법치(法治)-(법(法)-law, 치(治)-rule)

천사 (Angel): Celestial Emissary

축복 (Blessing): Divine Benediction
성령 (Holy Spirit): Divine Essence
신인 (God-man): God-man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Metaphysical Economy
강연 (Lecture): Doctrinal Discourse
백궁(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Abode
소명 (Calling): Divine Mandate
지구 (Earth): Terrestrial Sphere
빙하기 (Ice Age): Glacial Epoch
분서갱유 (Burning of Books and Burying of Scholars): Cultural Purge
사대주의 (Servitude to a Great Power): Tributary Deference
영토 (Territory): Sovereign Domain
연방제 통일 (Federal Unification): Confederated Integration
유교 (Confucianism): Confucian Doctrine
상고사 (Ancient History): Proto-History
총독부 (Government-General): Colonial Administration
원인자 (Originator): Prime Mover
근원자 (Source): Fundamental Source
구원자 (Savior): Redeemer
심판자 (Judge): Arbiter of Judgment
전지자 (Omniscient One): All-Knowing Entity
전능자 (Omnipotent One): All-Powerful Entity
시공 (Space-Time): Spatiotemporal Continuum
만물 (All Things): Myriad Creations
만상 (All Phenomena): Universal Manifestations
투과 (Permeation): Trans-material Penetration
삼중수소 (Tritium): Radioactive Isotope
원자 (Atom): Elemental Unit
수정 (Modification): Atomic Restructuring
정치 (Governance): Benevolent Administration
정사 (State Affairs): Bureaucratic Governance
법치 (Rule of Law): Juridical Rule
정 (Affection): Empathetic Connection
환생 (Reincarnation): Transmigratory Rebirth
물질 문명 (Material Civilization): Technocentric Society
정신 문명 (Spiritual Civilization): Noetic Culture
영성 문명 (Spiritual Civilization): Esoteric Culture
퇴행 (Regression): Spiritual Atrophy
부정교합 (Malocclusion): Dental Misalignment
아밀라아제 (Amylase): Ptyalin Enzyme
췌장암 (Pancreatic Cancer): Pancreatic Carcinoma
독소 (Toxin): Endogenous Poison
콩팥 (Kidney): Renal Organ
트라우마 (Trauma): Psychic Scar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eo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on May 22, 2022. It focuses on his unique worldview, historical interpretations, and health philosophies, offering a glimpse into the mind of a figure who claims to possess divine powers and aims to transform humanity.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self-proclaimed omnipotence and his vision for a spiritually and physically healthier future.

The Omnipotent Being

The Power of Hoo Kyeong-young’s Mind and Words
Hoo Kyeong-young asserts that his thoughts, words, and even his image possess the power to transcend space and time, influencing the physical world and even the human body. This is an impressive claim, suggesting a direct, almost magical, control over reality. He implies that his mere intention can alter physical properties and even solve global issues like nuclear contamination.

내 말과 마음만 먹어버리면 시공 2000 God-man의 은 심은 만물이 아니라 말이 이렇게 만물을 일부로써 보인 거예요. 만물이 아니고 만 가지의 만물보다 더 높은 게 만상 해야만 상. 만 상의 뭐가 되요? 만상 2화 파악해 버려야.
If I just make up my mind with my words and thoughts, the divine being’s intention is not just all things, but it appears as a part of all things. It’s not just all things, but something higher than all things, it’s all phenomena. What happens to all phenomena? All phenomena transform.

이게 아니고 공짜가 뭐야? 이렇게 돼 버려요. 우선 이용하죠. 이렇게 그렇다 식 이래 버렸어. 그 뭐 이것 될 수가 있나? 그래요. 마음으로 해도 되잖아. 말 안 해도 되고. 지금 프랑스 에펠탑이 어떻게 되라?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야. 마음으로.
It’s not this, what’s free? It becomes like this. It’s useful first. It became like that. Can this even be? Yes, yes. You can do it with your mind. You don’t even have to speak. Right now, I can make the Eiffel Tower in France do anything with my mind.

그러니까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되는 거야. 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뭐 그걸 사람들이 나중에 깡통을 차고 어떻게 되는가 다 볼 수가 있어요.
those who don’t believe in Hoo Kyeong-young must be careful. Huh? I’m not lying. People will eventually see what happens to them, like going broke.

그게 내가 이 숫자를 보면서 생각나는 거야. 아, 이게 때가 되면 이 숫자가 많아질 수. 심판의 때가 온다.
That’s what I think of when I see this number. when the time comes, this number will increase. The time of judgment is coming.

The Role of the Divine Being
Hoo Kyeo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savior and judge, capable of granting blessings, healing, and even determining one’s afterlife.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with such extensive titles and powers, offering a unique path to salvation and a worry-free existence after death. This self-proclaimed divine authority is a central tenet of his philosophy.

내가 축복 자라 말이야. 이거는 창사 배가 어제는 7개만 했지. 근데 내가 실제로 축복 자고 치우자 를 지금 하고 있어요.
I am the blesser. This is something I only did seven times yesterday. But I am actually doing the blessing and healing now.

심판자도 내가 하겠죠. 그러니까 내가 저 자체가 붙은 게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사람이.
I will also be the judge. I am the person with the most titles in the world.

그래서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축복 받으면 이제 구원이 된 거야. 전세 없고 해서 벗어나고 내가. 궁합을 맞춰 버리고 다 이래 벌고 제 없어져라. 배웅 없어서 이런 그게 구원이 되니까, 이게 바로 구원자라는 뜻이
when I say I am the savior, it means that if you receive blessings, you are saved. You are freed from your past life, and I match your compatibility, remove all sins, and eliminate farewells. That’s salvation, so that’s what being a savior means, okay?

Reinterpreting History and Human Existence

The True History of Korea
Hoo Kyeong-young presents a revisionist history of Korea, asserting that the ancient Korean kingdom of Gojoseon was far larger and more powerful than commonly believed. He blames historical figures like King Sejo and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for deliberately suppressing and destroying records of this grand past, leading to Korea’s diminished status. This narrative aims to instill a sense of lost greatness and a call for national revival.

저는 뭘 신라 버려? 만년 역사라는 책, 고조선에서 내 론 우리의 고조선을 전부 고조선이란 이 자체를 다 없애버릴 거야.
What did I destroy? The book of 10,000 years of history, all of our Gojoseon from Gojoseon itself, I will destroy it all.

중국 영토보다 우리 조선의 영토가 요래 행성, 길림성, 그리고 만주, 러시아, 아무튼 집어넣고 스톡 처리를 해 가지고 화보를 버스까지 해서 한반도까지 하니까 중국 영토보다 우리가 훨씬 컸어.
Our Joseon territory, including Liaoning Province, Jilin Province, Manchuria, and Russia, was much larger than China’s territory, even extending to the Korean Peninsula after stock processing and busing.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 우리 한민족의 영토와 고조선 때는 어마어마하게 컸다 이 말이야. 그걸 다 뺏겨서. 그래서 지금 내가 다시 여러분 한반도에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거야.
the territory of our Korean Peninsula, our Korean people, was enormous during the Gojoseon period. We lost all of that. That’s why I’m now trying to unify the world again, starting with the Korean Peninsula.

The Cycle of Human Civilization and the Coming Ice Age
He describes human civilization as a short-lived phenomenon within Earth’s vast history, subject to cycles of ice ages and renewal. He suggests that humanity is currently in a precarious state, facing future challenges like climate change and resource wars, and that scientific advancements are merely temporary solutions to ensure the survival of the human species. This perspective emphasizes the fragility of human existence and the cyclical nature of planetary events.

세상에 지구 역사 70억 년이 순회하면서 13만 년마다 이게 돌고 돌면서 수많은 인류가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난 반복했지요.
In the 7 billion years of Earth’s history, every 130,000 years, countless human civilizations have appeared and disappeared, repeating the cycle.

인류의 전속은 몇 만 년으로 끝나요? 이제 예가 줘. 내가 빙하기와 빙하기 그 사이에 몇 만 년? 지금 지구가 지난 빙하기가 끝난 지가 7만 년이 지났지만, 인류가 요렇게 제대로 기생한 거는 만 년 정도 되는 거예요.
How many tens of thousands of years will humanity last? Now, let me give you an example. How many tens of thousands of years between ice ages? It’s been 70,000 years since the last ice age ended, but humanity has only properly existed for about 10,000 years.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 안 남았어요. 앞으로 1년이 남았지만은, 고개 되기 전에 기상 이후가 와서 식량 전쟁, 서로 죽이고 사람을 뜯어먹고 어마어마한 시대가 올 텐데,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그 식량 문제 해결하라고 했죠. 기후 문제 해결하라고.
And there’s not much time left. There’s one year left, but before that, after the weather, there will be food wars, people killing each other and eating each other, a terrible era will come, but science has developed to solve the food problem. To solve the climate problem.

The Future of Politics and Human Health

“Jeong-chi” (Politics of Affection)
Hoo Kyeong-young advocates for a new form of politics, which he calls “Jeong-chi” (정치), meaning “politics of affection” or “heartfelt governance.”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systems for being divisive and focused on power struggles, proposing instead a system where the president acts as a caring parent figure, providing direct financial and emotional support to citizens for life events like marriage, birthdays, and funerals. This vision emphasizes empathy and unity over traditional political competition.

그래서 나는 앞으로 우리 인류의 정치는 이 거죠. 이걸 우리가 뭘 해야 된다? 정치로 해야 된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한다. 지금 정치는 이 정이 없는 정치.
the politics of our humanity in the future is this. What should we do with this? We must do it with “Jeong-chi” (politics of affection). Politics must be done with “Jeong-chi.” Current politics is politics without “Jeong” (affection).

이 정치는 백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이런 정치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하죠. 무슨 국회에서 않은 죄는 정치는 잘못돼 있는 거예요. 정치는 진짜 국민에게 다가가야 돼.
This “Jeong-chi” warms the hearts of the people, exactly. We need this kind of politics now. The politics done in the National Assembly is wrong. Politics must truly reach out to the people.

아, 대통령이 국민의 가는 상제를 챙긴다. 져 안 좋아요? 아버지 돌아왔는데 동사무소 치고 니와 아버지 빈소에 대통령 조화 오는 거야. 국가의 예산을 그런데 써야 돼.
Ah, the president takes care of the people’s funerals. Isn’t that good? when a father passes away, the president’s wreath comes to the funeral home, even if it’s just a community center. The nation’s budget should be used for such things.

The Importance of Chewing and Diet for Health
He stresses the critical role of proper chewing and diet in maintaining human health, particularly for brain function and preventing diseases like dementia and pancreatic cancer. He criticizes modern eating habits, especially the consumption of soft, processed foods and mixing carbohydrates with liquids, which he believes hinders the production of amylase and leads to digestive problems. This advice highlights a practical, yet often overlooked, aspect of daily health.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 자, 지금의 3대 영양소입니다. 이게 과거 3대 영양소죠. 이거는 우리가 거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거예요. 험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거죠.
Why did this phenomenon occur? Now, these are the three major nutrients of today. These were the three major nutrients of the past. This means we chewed and ate coarse food. We chewed and ate rough food.

내가 먹는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과 단백질은 근육과 뼈로 들어가잖아. 맞아요. 그러면은 입에서 많이 씹으면 내가 건강해져. 내가 건강해져.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입을 뇌의 보조 식품으로 갖다 놓은 거야.
The food I eat, carbohydrates, fats, and proteins, go into muscles and bones. if I chew a lot in my mouth, my brain becomes healthy. My brain becomes healthy. That’s why when we created humans, we placed the mouth as a supplementary food for the brain.

밥을 많이 씹어 먹지 않는 사람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가 높아. 10원 사람보다 인간을 만든 자가 미리 알려주는 거야.
People who don’t chew their rice a lot have a 100 times higher chance of getting pancreatic cancer. You understand, compared to those who chew? The one who created humans is telling you this in advance.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decline in the size of Korea’s territory from the Gojoseon era to the present?

① Natural disasters and climate change
② Continuous wars with neighboring countries
③ Loss of land due to foreign invasions and poor governance
④ Economic decline leading to reduced territorial control

(③ Loss of land due to foreign invasions and poor governance, He attributes the significant reduction in Korea’s territory from the Gojoseon era to the present to historical events like foreign invasions (e.g., by Japan) and the “stupid people” of the Joseon Dynasty who allowed land to be taken, rather than natural causes or economic factor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 was solely due to natural geographical changes.)

True or False: the human brain’s ability to recall information is enhanced by frequently moving the jaw, similar to how pedaling a bicycle generates electricity.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moving the jaw frequently, like chewing, helps activate the brain and prevent conditions like stroke and dementia, comparing it to a bicycle dynamo.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rain function is solely dependent on mental exercise, not physical actions like chewing.)

What is His view on the purpose of “politics” (정치) in a nation?
① To engage in debates and conflicts within the National Assembly.
② To ensure the warm and emotional well-being of the citizens.
③ To strictly enforce laws and maintain order.
④ To focus on economic growth and international relations.

(② To ensure the warm and emotional well-being of the citizens, He redefines “politics” (정치) as providing warmth and emotional support to citizens, contrasting it with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cused on conflict and elec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olitics is primarily about governance and lawmaking, not emotional care.)

Fill in the blank: the most crucial of the three major nutrients (protein, fat, carbohydrates) for brain function is

Intermediate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historical records of Gojoseon, particularly concerning its territorial size?
① The records accurately reflect Gojoseon’s vast territory, which was larger than China’s at the time.
② The records are largely fabricated, exaggerating Gojoseon’s size and influence.
③ The records were intentionally destroyed or altered, leading to a diminished understanding of Gojoseon’s true scale.
④ The records are incomplete, but archaeological evidence supports a smaller, more localized Gojoseon.

(③ The records were intentionally destroyed or altered, leading to a diminished understanding of Gojoseon’s true scale, historical records of Gojoseon, including those detailing its vast territory, were systematically destroyed by figures like King Sejo and later by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leading to a distorted view of its true siz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current historical understanding of Gojoseon is complete and accurate.)

True or False: He asserts that individuals who have lived in Asia will always reincarnate in Asia, and those from Europe will always reincarnate in Europe, due to karmic connections.

(True, reincarnation is tied to geographical regions and karmic connections, meaning a person from Europe would not be reborn in Asia and vice-versa.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incarnation is random and can occur anywhere regardless of past life location.)

what is the primary danger of consuming carbohydrates (like rice or bread) without sufficient chewing and mixing with saliva?
① It leads to immediate weight gain and obesity.
② It causes the food to rot in the large intestine, leading to digestive issues and increased cancer risk.
③ It results in a lack of energy for the brain, causing mental fatigue.
④ It overworks the liver and kidneys, leading to organ failure.

(② It causes the food to rot in the large intestine, leading to digestive issues and increased cancer risk, carbohydrates, if not thoroughly chewed and mixed with amylase from saliva, will not be properly digested in the stomach and will rot in the large intestine, leading to various digestive problems and increased risk of diseases like colon canc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ood is primarily digested in the stomach, regardless of chewing.)

Short Answer: Explain His concept of “trauma” (트라우마) in the context of children witnessing parental divorce and how parents should address it.

(He defines trauma as a deep psychological wound, especially for children whose parents divorce, as it shatters their sense of security and creates emotional instability. Parents should mitigate this by reassuring children that the separation is not due to a lack of love for them, but rather a personal issue between the parents, to prevent lasting psychological dama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hildren will naturally adapt to divorce without significant emotional intervention.)

Short Answer: Describe His unique ability to interact with and influence the physical world, including objects and people, through “mind and words.” Provide an example.

(He claims to possess the ability to transcend space and time, influencing the physical world and even people’s internal states through mere “mind and words.” An example given is the ability to remove the “absolute energy” (축복) from a person’s hand by simply thinking or speaking it, demonstrating a direct mental command over rea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influence requires physical action or complex rituals.)

Short Answer: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the issue of Japan releasing triti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lant into the ocean?

(He claims to have the ability to “modify” or “transform” the atomic structure of harmful substances like tritium (삼중수소) and cesium (세슘) through his “mind, words, and image.” his power can penetrate and neutralize these elements in the ocean, effectively solving the probl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radioactive materials can only be managed through scientific and engineering methods.)

Advanced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generation of young people is more likely to reincarnate as animals, while older generations are more likely to reincarnate as humans, due to modern dietary habits and emotional instability.

(True, He links the modern diet (lack of chewing, processed foods) and emotional instability (trauma from parental divorce) among young people to a higher likelihood of reincarnating as animals, contrasting it with older generations who ate more traditional diets and had different social structur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incarnation is solely based on moral actions, not lifestyle factors.)

Short Answer: what is the significance of “amylase” (아밀라아제) in human digestion, and why is its proper function crucial for health, particularly concerning the pancreas?

(He highlights amylase, an enzyme primarily found in saliva, as crucial for carbohydrate digestion. He explains that insufficient chewing prevents adequate amylase production, forcing the pancreas to produce emergency amylase, which shortens its lifespan and increases the risk of pancreatic canc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stomach handles all primary digestion, overlooking the critical role of salivary enzymes.)

Short Answer: Explain His perspective on the historical practice of “분서갱유” (burning books and burying scholars) by figures like Qin Shi Huang and King Sejo, and its impact on Korean history.

(He describes “분서갱유” as a destructive act of burning books and suppressing knowledge, citing Qin Shi Huang’s suppression of Confucianism and King Sejo’s eradication of Gojoseon’s historical records. this practice by King Sejo, driven by a desire to break away from “sadaejuui” (servitude to China), led to the loss of Korea’s ancient history and a diminished understanding of its past greatnes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historical revisions were always for nationalistic or progressive purposes.)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between the reincarnation patterns of “disciples” (제자들) and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하늘궁)?

(He distinguishes that “disciples” (제자들) undergo a cycle of reincarnation (윤회) based on their karmic scores, often returning to their original regions or families to repay debts. In contrast,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하늘궁) are not subject to this cycle; they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백궁(白宮)), implying a higher spiritual destination outside of earthly reincarn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spiritual affiliation, follow the same reincarnation path.)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자신의 말과 마음, 사진이 만물을 투과하여 세슘, 삼중수소 같은 물질을 수정할 수 있으며, 정치란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것.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의 말, 마음, 사진은 만물을 투과하여 세슘, 삼중수소 같은 물질을 수정할 수 있음.
    허경영의 마음먹기에 따라 시공간을 초월하고 우주를 변화시킬 수 있음.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내용이 잠재의식에 입력됨.

  2. 정치의 본질과 허경영의 비전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것임.
    허경영은 결혼 자금 1억, 출산 자금, 장례비 1천만 원 등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정치를 주장함.

  3.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탄수화물은 뇌에 공급되는 중요한 영양소이며, 침 속 아밀라아제로 소화됨.
    밥을 100번 이상 씹어 먹고, 국물은 건더기만 먹으며, 식사 후 2시간 뒤에 물을 마시는 것이 좋음.
    잘못된 식습관은 대장암, 췌장암 등 질병을 유발하고, 젊은 세대의 정신적 혼란과 동물 환생의 원인이 됨.

허경영은 자신이 만물의 근원자이자 창조자이며, 말과 마음, 사진으로 모든 물질을 투과하고 변질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세슘이나 삼중수소 같은 유해 물질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1.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만물의 근원자이자 창조자이며, 말과 마음, 사진으로 모든 물질을 투과하고 변질시킬 수 있다.

1.1. 허경영의 다양한 신적 역할
만물의 근원자이자 창조자
허경영은 모든 것의 원인을 제공하고, 모든 것의 근원.
축복자이자 치유자
현재 허경영은 축복자와 치유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축복은 무한히 줄 수 있으며, 지구를 포함한 수많은 별에 나눠줘도 모자라지 않는다.
심판자
미래에는 심판자의 역할도 수행할 것.
구원자
허경영은 사람들의 죄를 사해주고, 축복을 통해 전생의 업에서 벗어나게 하며, 궁합을 맞춰주는 등 구원자의 역할을 한다.

1.2. 허경영의 말, 마음, 사진의 능력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
허경영의 말과 마음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만물을 변화시킬 수 있다.
마음만 먹어도 사람에게 천사를 보내거나, 과거로 돌아가게 할 수 있으며, 심지어 프랑스 에펠탑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
물질을 투과하고 변질시키는 능력
허경영의 말, 마음, 사진(얼굴)은 만 가지 물질을 투과하고 변질시킬 수 있다.
옷에 있는 허경영의 사진이 사람의 몸을 투과하여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
우주를 변화시키는 능력
허경영의 마음먹기에 따라 우주가 바뀌고 변화될 수 있다.
사후 세계에 대한 영향력
허경영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백궁(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이를 오링 테스트로 확인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역사관과 사회 문제 진단
    허경영은 한국의 위대한 고대 역사가 말살되었고, 현대 사회는 정치적 부재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정신적 퇴행을 겪고 있다고 진단한다.

2.1. 한국 고대사의 왜곡과 말살
지구의 순환 주기와 인류의 역사
지구는 13만 년마다 빙하기와 간빙기를 반복하며 옷을 갈아입고, 인류는 빙하기가 끝난 후 약 만 년 정도 사람답게 살았다.
인류의 존속 기간은 길지 않으며, 앞으로 식량 전쟁과 기후 위기가 올 것.
고조선의 위대한 역사와 축소
고조선은 기원전 2333년에 건국되어 수천 년간 유지된 대단한 민족이며, 중국보다 훨씬 넓은 영토를 가졌다.
현재 한반도 영토는 고조선 시대의 10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한민족은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는 민족으로, 대륙을 버리고 따뜻한 남쪽 바다를 찾아온 민족.
역사 기록의 말살
진시황은 유교 서적을 불태워 중국의 상고사를 없앴고, 세조는 고조선 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관련 서적을 불태웠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가 청와대 자리에 앉아 우리의 역사 기록을 다시 불태워 이중 삼중으로 역사를 말살했다.
이러한 역사 말살로 인해 우리 민족은 작은 땅덩어리에 만족하게 되었다.
미래 학자들의 한반도 예언
폴 케네디, 탄허 스님 등 세계적인 미래 학자들이 한반도에서 세계를 재편할 영적 지도자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2.2.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와 해결책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삼중수소로 인해 인류의 DNA를 바꾸고 생식 능력을 없앨 수 있는 위험한 결정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으로 세슘이나 삼중수소의 원자를 수정하여 변질시킬 수 있다, 일본 열도의 모든 물을 투과하여 해결할 수 있다.
정치 부재와 ‘정(情)치’의 필요성
현재의 정치는 국민의 따뜻한 감정을 어루만지지 못하고, 국회에서 싸움만 하는 잘못된 형태.
허경영은 국민에게 따뜻한 마음을 주는 ‘정(情)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통령이 국민의 경조사를 챙기고 지원해야 한다.
예를 들어, 결혼하는 사람에게 1억 원, 장례비로 1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의 정책을 제시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건강 문제
현대인, 특히 젊은 세대는 믹서기 사용과 부드러운 음식 섭취로 인해 턱 발달이 저해되고 부정교합이 증가한다고 지적한다.
탄수화물 섭취 시 침(아밀라아제)으로 충분히 소화하지 않고 물이나 우유와 함께 먹는 습관이 대장암, 췌장암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한다.
밥을 100번 이상 씹어 먹고, 국물은 건더기만 먹으며, 식사 후 2시간 동안 물을 마시지 않는 것.
젊은 세대의 정신적 퇴행과 환생 문제
현대 젊은이들은 잘못된 식습관과 시간에 쫓기는 생활, 부모의 이혼 등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정서적 혼란을 겪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러한 문제들이 다음 생에 짐승으로 환생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허경영이 이 사이클을 바꿔주기 위해 왔다.

  1. 허경영의 가르침과 제자들의 자세
    허경영은 자신의 가르침을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제자들은 스승을 닮으려는 마음을 가져도 좋다.

3.1. 제자들의 학습 방법과 마음가짐
강의 청취만으로 충분한 학습 효과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모든 내용이 이미 머릿속에 입력되어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저장된다.
이는 최면을 걸면 기억이 되살아나는 현상과 같다.
스승을 닮으려는 마음의 중요성
제자들이 스승인 허경영을 닮고 싶다는 마음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수준 낮은 인간이라도 그러한 욕심을 내도 좋다.
스승은 제자의 훌륭함이나 못남을 따지지 않으며, 간절한 마음.
트라우마 관리의 중요성
기억 너머에 저장된 트라우마는 언제든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항상 좋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부모의 이혼과 같은 상황에서 자녀에게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3.2. 윤회와 환생에 대한 관점
지역별 윤회 원칙
윤회는 처음부터 지역이 결정되며, 유럽인이 아시아에 태어나거나 그 반대의 경우는 거의 없다.
이는 각 지역과의 인연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
인간 환생의 조건
백궁에서 인간으로 환생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살았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만약 특정 인연(자식 등)에게 돌아가고 싶다면, 그 인연이 태어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히틀러와 사마의의 환생 불가능성
히틀러는 유럽인이고 사마의는 아시아인이므로, 서로 환생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히틀러는 성형수술 후 남미에서 94세까지 살았으며, 사마의와 같은 인물은 중국 역사에 수도 없이 많았다.
권력과 인구의 관계
빌라도가 예수를 죽이라는 유대인들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던 것은 권력은 있었지만, 인구가 적어 폭동을 막을 수 없었기 때문.
이는 권력만으로는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

3.3. 허경영의 역할과 제자들의 태도
중요한 결정에 대한 조언
제자들은 중요한 결정(투자, 이사, 궁합 등)이 있을 때 허경영에게 와서 조언을 구해야 한다.
강의의 중요성 강조
강의 시간이 짧더라도 오늘 이야기한 내용은 매우 중요하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재강조
대장 건강을 위해 밥을 적게 먹더라도 충분히 씹어 먹고, 다른 음식과 섞지 말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어릴 적 소풍 가서 먹던 김밥처럼 마른 밥을 물 없이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과 마음, 사진이 만물을 투과하여 세슘이나 삼중수소 같은 유해 물질의 원자를 수정할 수 있으며, 진정한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것. 또한, 현대 젊은이들의 식습관이 턱 발달과 뇌 건강에 악영향을 미쳐 다음 생에 짐승으로 환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며, 밥을 100번 이상 씹어 먹는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

25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1.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만물을 투과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짐
    그의 말, 마음, 사진(얼굴)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물질을 투과하고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세슘이나 삼중수소 같은 유해 물질의 원자를 수정하여 변질시킬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우주를 변화시키는 힘과 같다.
    제자들은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그의 지식이 몸에 입력된다
    특별히 공부하지 않아도 강의를 듣기만 하면 모든 내용이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기록됩니다.
    이는 마치 교통사고 목격자가 사고 당시의 번호판을 기억하지 못해도 최면을 걸면 기억해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구원자이자 심판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는 현재 ‘축복자’와 ‘치유자’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심판자’의 역할도 할 것.
    그의 축복을 받으면 구원받아 전생의 업에서 벗어나고, 모든 죄를 사해준다.
    하늘궁 방문자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사후세계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2. 한국의 역사와 민족성
    한국은 위대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다
    고조선은 기원전 2333년에 건국되어 수천 년간 하나의 나라로 유지되었으며, 이는 왕이 자주 바뀌던 중국 역사와 대조됩니다.
    과거 고조선의 영토는 중국보다 훨씬 컸으며, 동서 27,000리 중 21,000리가 고조선 땅이었다.
    역사 왜곡과 영토 축소의 아픔
    세조 임금은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를 없애기 위해 유교 서적과 고조선 역사를 담은 책들을 불태웠습니다.
    이후 일본 제국주의 시대에는 조선총독부가 상고사를 말살하여, 한국의 역사가 이중 삼중으로 왜곡되고 축소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반도 영토가 과거의 10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말합니다.
    한민족은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는 민족이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바다 물고기’를 뜻하는 한자에서 유래했으며, 한민족은 대륙의 썰렁한 곳을 벗어나 따뜻한 바닷가를 찾아 남하한 민족.

  3. 올바른 정치의 방향
    진정한 정치는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것이다
    현재의 정치는 나라의 일(政事)에만 치중하여 국민의 따뜻한 감정을 어루만지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진정한 정치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것이어야 한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복지 정책
    결혼 자금 1억 원 지원: 결혼하는 신랑 신부에게 대통령이 1억 원을 지원하여 결혼을 장려합니다.
    생일 선물 10만 원 지급: 국민의 생일날 대통령이 금일봉 10만 원과 선물을 보냅니다.
    장례비 1천만 원 지원: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대통령 명의의 조화와 함께 장례비 1천만 원을 지원하여 가난한 가정을 돕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국가를 살리는 길이다
    대통령이 국민의 경조사를 챙기는 것은 국민에게 감동을 주고, 이는 입소문을 통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로 이어질 것.
    이는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을 넘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진정한 정치.

  4. 젊은 세대의 식습관 문제와 환생
    현대 젊은이들의 식습관은 턱 발달과 뇌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믹서기 사용과 부드러운 음식 섭취로 인해 턱 발달이 저해되고, 이빨의 부정교합이 발생합니다.
    탄수화물은 뇌에 공급되는 중요한 영양소이며, 침 속의 아밀라아제가 탄수화물 소화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밥이나 빵을 충분히 씹지 않고 우유 등과 함께 먹으면 아밀라아제가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소화 불량을 일으키고 대장암, 췌장암 등의 원인이 됩니다.
    밥을 100번 이상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뇌 기능을 높여주고 치매와 중풍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잘못된 식습관은 다음 생에 짐승으로 환생할 가능성을 높인다
    젊은 세대들이 시간에 쫓겨 제대로 식사하지 못하고, 정서적으로 혼란을 겪으며 트라우마를 많이 가지고 있어 다음 생애가 비극적일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남자는 여자로, 여자는 짐승으로 환생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올바른 식습관 지침
    밥은 100번 이상 씹어 먹어 침과 충분히 섞이게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밥만 씹어 단맛이 나게 한 후, 나물을 넣고, 국물은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2시간 정도 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물이나 국물은 콩팥에 부담을 주므로 피해야 합니다.

  5. 윤회와 환생에 대한 관점
    윤회는 지역과 인연에 따라 결정된다
    유럽인이 아시아에 태어나는 일은 거의 없으며, 윤회는 처음부터 지역이 결정됩니다.
    인간으로 환생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살았던 곳으로 돌아가며, 그곳에 갚아야 할 인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로 갈 죄를 지은 사람은 지역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히틀러와 사마의는 동일 인물이 아니다
    히틀러는 유럽인이고 사마의는 중국인이므로, 윤회 원칙상 동일 인물일 수 없습니다.
    히틀러는 성형수술 후 남미에서 94세까지 살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사마의는 다시 중국에 태어났을 것.
    한국 민족은 양반 민족이다
    중국 역사에는 사마의와 같은 흉악한 인물이 많았지만, 한국 역사에는 그런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말하며, 한국 민족을 ‘양반 나라’라고 칭합니다.

  6. 제자의 자세
    스승을 닮고 싶다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는 것은 일반적인 인지상정이며, 욕심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훌륭하고 못난 제자는 없다
    스승은 제자의 훌륭함이나 못남을 따지지 않으며, 스승에게 오는 마음이 얼마나 간절했는지가 중요하다.
    공부 점수나 능력보다는 착하고 정직한 마음이 중요하며, 제자가 되었다는 그 자체로 훌륭한 제자라고 말합니다.

시간의 유한성과 영원한 가르침

지금 11살짜리 꼬마가 앉아 있는데, 100살 때가 보입니다. 우리는 251회 하늘궁 강연에 존재하지만, 이 숫자를 여러분들이 마냥 볼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숫자를 계속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나는 지상에 없겠죠. 360년 88일이지만, 여러분들은 이 숫자를 보는 기간이 전부 100년 미만입니다. 100년 미만에서 내가 나이를 먹은 나이를 빼면, 여러분들이 이 강연 횟수를 몇 번 더 들을 수 있는지 계산이 나옵니다.

이것은 이상 대성이 있는 상대적 지구입니다. 우리가 여름철을 바라보고 있지만, 이 여름철이 지나면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기정사실로 도는 것입니다. 고정적으로 또 내년 여름이 오겠죠. 그 안에 또 여러분들이 떠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궁에 와서 우리가 이 251회 강연을 듣는 것은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각자 소명이 있어서 백궁에서 필요해서 체크하고 부르게 됩니다. 그러면 가야 합니다. 내가 100살로 해 놓았지만, 120살로 해 놓았지만, 필요한 시기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제일 좋은 때입니다.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마지막으로 보는 것이나, 백궁에 가서 보는 것이나, 동일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류 문명의 순환과 지구의 변화
우리가 이 세상에 인간이 빙하기를 거쳐서 다시 만들어져서 지금으로부터 조금 인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가 70억 년 지구 3월 기간 동안 지구가 몸을 안정화하는 데 항상 몇 만 년이 흐릅니다. 우리가 13억 년 정도의 기간을 주지만, 12만 9천 년을 주지만, 23만 년마다 지구가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우리 지구는 22만 9천 년이라는 기간 동안 빙하기를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빙하기가 겨울이고, 그 다음에 봄, 여름이 오는 것입니다. 인류가 사람 구실을 하고 사람 소리를 들은 것이 만 년입니다.

역사 왜곡과 고조선의 영광
세조 임금은 자기가 임금이 되기 이전에 중국과의 모든 역사를 책으로 쌓고 다 없애버렸습니다. 분석해야 알 수 있습니다. 분서갱유도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지방적으로 그랬습니다. 분서라는 것은 책을 전부 불 질러 버렸다는 것입니다. 책을 다 태워버린 것입니다. 이 분서갱유를 누가 했습니까? 진시황이 분서갱유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다른 것을 없앤 것이 아닙니다. 유교를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유교를 많이 찾고 내가 대구 줄 262 오늘 다 없앤 것입니다. 그래서 분서갱유, 유교에 대한 책을 다 불 질러 버린 것입니다.

저는 뭘 없앴습니까? 만년 역사라는 책, 고조선에서 내려온 우리의 고조선을 전부, 고조선이라는 이 자체를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고조선, 그래서 소선 전해, 역사책을 다 압수해서 전부 다 분서갱유를 해 버렸습니다. 세조는 왜 그랬을까요? 사대주의 중국에 왜 우리가 그렇게 매달려 가지고, 그래서 차라리 명나라에 붙은 사람, 청나라에 붙은 사람, 지금 중국에 아부를 해 가지고 뭔가 좀 우리의 새로운 역사, 이걸 밀고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2만 7천 리, 2만 7천 리인가? 중국 영토보다 훨씬 컸습니다. 중국 영토보다 우리 조선의 영토가 요령성, 길림성, 그리고 만주, 러시아, 아무튼 집어넣고 스톡 처리를 해 가지고 화보를 버스까지 해서 한반도까지 하니까 중국 영토보다 우리가 훨씬 컸습니다. 5천 년 전에는 나중에 저쪽을 신강 자치주를 가져오는 바람에 커졌지만, 티베트를 먹고 커졌지만 옛날에는 우리의 땅덩어리가 훨씬 컸다는 말입니다. 중국보다. 그게 이렇게 작아진 것입니다. 지금 요령성, 길림성도 일본 때문에 우리가 만주도 다 뺏기고 다 뺏기고 전부 그전에. 그러니까 우리가 조선 시대 때 얼마나 멍청한 사람들이 연나라 땅, 동어릴 적부터 다 뺏기는 일만 했다는 말입니다. 그 정신을 안 차리니까 그렇게 큰 나라가 100분의 1이 된 것입니다. 100분의 1. 약 10만 제곱 킬로미터가 우리나라였습니다. 고조선 20만 제곱 킬로미터. 지금 중국이 9만 제곱 킬로미터. 그러면 진 비국의 곰 줘. 9만 중국이 9만 6천 제곱 킬로미터 해봐도 미국의 9만 7천 제곱 킬로미터가 되니까 우리가 10만 제곱 킬로미터 넘었습니다. 우리는 11만 제곱 킬로미터 하면서 형도 되든 코 영토가 지금 9만 제곱 킬로미터입니다. 아니죠. 110만 제곱 킬로미터 매도 영토가 처벌의 0 안 제곱 킬로미터인데, 그게 약 100배로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너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려 보니까 영토 분쟁 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땅따먹기 시대가 끝났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남의 땅을 뺏을 수 있습니까? 이제 연방제 통일로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시황제나 세조가 책을 전부 불태우고, 유교 책을 전부 불태웠습니다. 사람이 땅에 엎드려 가지고 비용을 하고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꼭 제사 지내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중국을 너무 우리가 사대한다 이래 가지고 세조가 책을 사서 불 질렀습니다. 옛날에 책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또 일본에 가서 유학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고조선 역사는 빼고, 삼국사기는 가짜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무슨 11만 제곱 킬로미터를 매달아? 말이 됩니까? 동서 2만 7천 리 중에 중국 영토가 우리가 2만 1천 리이고 중국 영토가 6천 리였습니다. 그러니까 사이즈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동서가 2만 리인데 걔들은 동서가 6천 리밖에 안 되는데 그 영토 차이가 큽니다. 우리 한반도, 우리 한민족의 영토와 고조선 때는 어마어마하게 컸다는 말입니다. 그걸 다 뺏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다시 여러분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원인자, 근원자, 치유자, 축복자, 심판자
여러분들이 제 맞았네. 7가지 뭐죠? 원자입니다. 원인이 원인을 제공했으니까 그다음에 또 뭐죠? 근원자입니다. 왜 근원자입니까? 근원해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근원입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원인을 제공합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근원자입니다. 또 뭐가 있죠? 육아, 출자, 또 뭐가 있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또 무슨 자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본 자는 아니고, 내가 이 중에서 지금 두 개를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 두 개 하고 있습니다. 뭐 하고 있냐?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만, 잘 알지만 뭐 하고 있죠? 치유자. 또 지금 하고 있는 게 치유자입니다. 뭐가 있습니까? 빨리 치유하지 말고 내가 하고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내가 축복자입니다. 이것은 창사 배가 어제는 7개만 했지만, 내가 실제로 축복자이고 치유자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개만 하고 있습니다. 전지자, 전능자, 이것은 옛날에 한 것입니다. 이것도 다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치유,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천사를 주는 것입니까? 아니,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을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시 말해, 여러분 안 될 줄 얘기 아닙니다. 362, 8800불. 지구가 많죠.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는 별에 찾아다니면서 나눠 줘도, 나눠 줘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많죠. 이 축복자라는 게 되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다가 내가 나중에 주는 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것이 마지막에 주는 것입니다. 심판자도 내가 할 것입니다. 내가 저 자체가 붙은 게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또 뭐가 있을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개. 열두 개만 있을까요? 빠진 것.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심판자에 들어 있습니다. 구원자, 즉 목자가 구원자입니다. 여러분 죄를 다 사해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착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면 이제 구원이 된 것입니다. 전생의 업에서 벗어나고 내가 궁합을 맞춰 버리고 다 이렇게 해서 죄가 없어지고, 병이 없어지는 것이 구원이 되니까, 이것이 바로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구원자. 또 뭐가 있을까요? 전지자, 전능자. 뭔가 빠진 것 같은데, 12개로 그냥 막아 버립니다. 상당히 많죠. 여기에서 이런 것은 다 했습니다. 이런 것은 다 했습니다. 다 했는데 요구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심판자. 그것이 내가 이 숫자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때가 되면 이 숫자가 많아질 것입니다. 심판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짧은 역사와 미래의 위기
우리가 사람 이렇게 옷을 입고 사람답게 산 시대가 만 년 미만입니다. 만 년. 세상에 지구 역사 70억 년이 순회하면서 13만 년마다 이것이 돌고 돌면서 수많은 인류가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반복했습니다. 그 사이클이 여름처럼 우리도 13만, 12만 9천 6백 년, 12만. 그 연도가 다 다릅니다. 약 13만 년마다 한 사이클입니다. 빙하기가 와야 또 지구가 산에서 물이 내려오고, 인도 서강의 얼음 녹는 물이 내려오고, 그 사람들이 또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빙하를 만들어야 여러분들이 또 몇 만 년 안에서 인류가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인류의 존속은 몇 만 년으로 끝납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내가 빙하기와 빙하기 그 사이에 몇 만 년? 지금 지구가 지난 빙하기가 끝난 지가 7만 년이 지났지만, 인류가 이렇게 제대로 기생한 것은 만 년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 앞에는 뭐가 있습니까? 공룡, 빙하기가 있고 그렇습니다. 인간이 사람답게 산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앞으로 1년이 남았지만, 그것이 되기 전에 기상 이변이 와서 식량 전쟁, 서로 죽이고 사람을 뜯어먹는 어마어마한 시대가 올 텐데,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그 식량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입니다. 기후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런 사람이 나오겠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들은 어떻게든 그 난리를 피해 가지고 존속하게끔 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빙하기가 끝나면 그들이 또 활동할 수 있겠죠. 태양도 잠잠해져 버리고 지구가 빙하기가 됐을 때는 모든 것이 얼어 가지고 산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산소가 지구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산소가 사라진 지구가 또 오랫동안 계속됩니다. 그런 어떤 식물이 나타나면서 산소가 또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필요한 산소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그렇게 순환해야 합니다. 서유럽의 알프스에서 물이 내려오고, 라인강이 흘러가고, 시베리아 강이 흘러가고 그럴 것입니다. 이것을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 놓으면 쉴 곳이 원하면 놀이동산이 다 나옵니다. 그로부터 다시 또 빙하기가 되어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 줘야 여러분이 또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람답게 산 것은 만 년입니다. 역사 아담이 나온 지가 지금 만 년 미만입니다. 아담도 맞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지가 벌써 2020년밖에 안 됐습니다. 2022년. 얼마나 짧습니까? 지금 이것은 불가 만 년은 고사하고 예수님이 오신 날짜만 해도 우리는 미국의 이어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역사가 짧다는 사실을 우리 고조선이 오랫동안 기원전 2333년 예수님 태어나기 2333년 전에 고조선이 만들어졌다고 기록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만들어져서 내려오다 2천 3백 33년 만에 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고조선이 다시 우리가 새 나라로 바뀔 때까지, 지난 변화로 바뀔 때까지 그 수천 년을 흘러가는데 중국은 그 당시에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밖에 없었습니다. 최상의 중국의 왕은 여러 번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 고조선은 하나의 나라로 쭉 이어지는데, 중국은 역사가 그냥 맞습니다.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하은주를 거쳐서 그 다음에 춘추전국 시대를 거쳐서 그 다음에 한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명나라, 청나라 쭉쭉 만들어져서 중국 역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데, 그 중국 역사 기간에 우리는 나라가 하나에서 고조선, 대단한 민족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그냥 눈만 뜨면 왕이 바뀌는 것입니다. 왕이 바뀌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대단한 민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천 년을 왕이 하나, 왕이 안 바뀝니다. 나라 이름도 안 바뀝니다. 얼마나 큰 나라입니까? 그런 나라가 이렇게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위대한 역사를 우리를 다시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런 분서갱유가 또 있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온다고 합니다. 누구에 의해서? 폴 케네디 인류 미래 학자. 또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이것을 가장 자세히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다. 탄허 스님도 이야기했습니다. 한반도에서 이런 인물이 나올 것입니다. 세계를 재판하는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폴 케네디나 토인비나 타고리나, 탄허 스님이나 남사고나, 또 사다 무슨 일 사람들이 동방을 주시해서 동방에 한반도를 주시합니다. 왜? 그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를 가지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제일 큰 나라를 가지던 민족이 지금 제 쪽으로 들어가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가 예상은 땅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는 그 한민족이, 그 한민족의 이름이 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냐? 이 선자가 고기 어자입니다. 이것은 민족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바다 물고기, 그렇게 동물을 기르면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따뜻한 바닷가를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 조선족입니다. 무슨 양이 그런 뜻입니다. 우리는 저 대륙, 저 썰렁한 데서 벗어나 가지고 바다, 따뜻한 바닷가를 찾아서 남한 민족입니다. 우리가 판 학과를 찾아서 떠나온 민족입니다. 그래서 따뜻한 남쪽 바다를 끼고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대륙을 버려 버린 것입니다. 썩은 야, 일웹 잡페어 버린 것입니다. 이 조선이라는 이름은 고조선부터 썼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세조가 보니까 조선이라는 이름을 이성계가 지었는데, 이것들이 고조선이 속을 새긴, 그 약, 이들이 독창성이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빨리 없애. 전부 꼬셔서 다 역사 다 기록 서다 가져와. 그런 책을 다 분서갱유 해버린 것입니다. 다 태워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상고사에 대한 기록이 말살되었습니다. 중국의 상고사는 분서갱유, 진시황이 다 없애버렸고, 우리의 상고사는 세조가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누가 없앴습니까? 일본이 조선 총독부가 지금 청와대, 저 옛날 청와대 자리에 앉아 가지고 답사의 중앙 정이안 제가 다 주소, 다 불태워, 분석해. 이중 삼중으로 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9만 제곱 킬로미터의 땅덩어리에 만족해라. 조용히 해라. 이렇게 해버린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했습니다. 내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다 가지고 있죠. 못한 것 뭐가 있죠? 이것은 아직 못했습니다. 이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하러 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구원해야 하는 것도 구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구해 낸 다음에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에 것은 아까 했습니다. 이것은 못한 것입니다. 골라내야 하는 것은 축복으로 골라내야 합니다. 이제 골라 낸 다음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애들 장난이 아니고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간이 절을 한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습니까? 그 사진이 정회 아는 자가 그 자입니다. 또 그 자가 대낮에 멀쩡한 대낮에 국가의 높은 공무원들에게 1억 받고 축복을 줍니다. 그런 사람이라야 그것이 진짜입니다. 축복이 가짜면 그것이 뭐가 되겠습니까? 그것을 직접 주는 자, 또 축복을 주면서 무슨 능력을 줍니까? 소통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을 이양해 주는 자, 천사를 이양해 줍니다. 여러분 상상해 봤습니까? 그런 것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앉아서 태양과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하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 전 세계 전자제품에게 명령을 하라고 그들이 영천만에 바뀌게 할 수 있는 자. 그만한 것보다 믿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또 여러분이 누가 딱 돌아오면 태세 보면 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들어갈 때 내가 너 버리고 바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오링 테스트 하면 나옵니다. 내가 알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면 나옵니다. 들어갔다고 합니다. 명패 하면은 다른 데 사는 명패는 눈에 보이는 게 없습니다. 이것이 들어갔는지 안 갔는지 이것이 있나 없나. 오직 하나님은 전부 확인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후세계가 걱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시작하자. 과학, 역사, 지 모든 분야의 1인자이신 허경영 God-man께서 이렇게 바쁘신 중에도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그래서 또 섬유 말씀해주신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틱을 못하시는 게 봅니다. 못하는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다.

제자의 길: 스승을 닮는 마음과 배움의 자세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하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스승님을 만나서 이렇게 질문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제자로서 스승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은 일반적인 인지상정입니다. 총재님이 스승님이라면 저희 지지자들은 제자로 비유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닮고자 한들 일반적인 인간들은 God-man의 발끝에도 못 미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제자로서 God-man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수준 낮은 인간 주제에 어떻게 감히 God-man을 따라 하냐, 그런 욕심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또 그렇게 안 하자니 저희가 인간이라는 걸 포기하고 성장을 안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균형을 좀 알고 싶습니다. God-man이지만 God-man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스승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특별히 공부를 많이 안 해도 되고, 지금 내가 강연한 것을 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모두 이미 머리에 다 들어 있습니다. 최면을 걸면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듣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얻습니다. 최면을 걸면 그 당시 공부한 것을 이야기해 보면 다 나옵니다. 신기하죠? 내가 여러분 몸에는 이미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 기록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차가 사람을 어린이날 치고 도망가서 아이가 죽었습니다. 경찰에서 목격자를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차 번호를 물어보니까 모릅니다.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데 최면을 걸어 보면 그 기억 속의 그 남자가 보입니다. 범인을 잡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미 쳐다보면 그것이 뇌에 다 찍혀 있습니다. 단 기억만 못하는 것입니다. 차가 있습니까? 택시 지나가네요. 그 번호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몇 번입니까? 101. 목격자가 있으면 이미 그 사람이 그 차를 보기만 했는데 그 번호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인간들에게 완전히 한번 보면 다 익혀버리는 능력을 줘 버렸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의식 세계만 없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미 들어가 버립니다. 신기하죠? 그래서 엄마들은 상관 집에 애들 안 보내려고 합니다. 이미 눈에 한번 본 것은 뇌에 저장이 되어 버립니다. 그 비참하게 죽은 모습이 뇌에 저장되어 나중에 시효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것이 머리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들어와서 치는 기억을 지우려 하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릅니다. 그 공포가 대학 시험 보는데 튀어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통사고 목격한 공포가 괜히 불안증이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한참 시험 칠 시간에 그렇겠죠.

허경영의 원심: 시공을 초월한 우주 변화의 힘
God-man의 말과 마음만 먹어버리면 시공을 초월합니다. God-man의 원심은 만물이 아니라 만 가지의 만물보다 더 높은 만상입니다. 만상이 화합해 버립니다. 내가 이 사람 보고 과거로 돌아가 이것을 마음속으로 탁해서 과거로 갑니다. 그것이 시간과 공간을 이동합니다. 1살짜리 아기로서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말라 놓고 마음을 해도 돌아봅니다. 내가 마음으로 어떤 사람한테 천사가 들어가라, 이것을 마음만 해도 들어갑니다. 마음으로 모든 것을 어떻게 바꿔라라고 그냥 마음만 먹어도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 봤죠? 봤습니까? 우리 지니리 너 시범 한번 보여주세요. 잡아요. 이 사람의 손에 힘이 어마어마하죠. 이것을 절대 내지 마세요. 축복을 받았으니까. 인간들한테는 이런 해제력이 없습니다. 이런 절대적인 힘이 없습니다. 그럼 이 절대적인 에너지를 해제시킨다. 그러면 내가 마음먹었죠? 말했습니까? 절대적인 에너지가 없지 않습니까? 사라진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말과 마음이 시공을 초월해 버립니다. 이것이 아니고 공짜가 이렇게 돼 버립니다. 위험하죠? 이렇게 그렇다 식 이래 버렸습니다. 이것이 될 수가 있습니까? 마음으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말 안 해도 되고. 지금 프랑스 에펠탑이 어떻게 되라?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나중에 깡통을 차고 어떻게 되는가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떤 대통령이 어떻게 된 것 알죠? 그 모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허경영이가 마음으로만 먹습니다. 참 그 사람 너무했다. 여러분이 끝날 것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 다시는 안 해. 계속 이렇게 내가 또 풀어 버립니다. 마음을.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우주가 바뀝니다. 허경영의 원심은 결국은 우주를 변화시킵니다. 바꿉니다. 변화된 신의 마음이나 말은 바로 시공이 초월되고 만물의 변화가 돼버리고 우주가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한 후에 같이 지 오래 됐습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 나한테 출원해서 하늘궁에 내가 지금 갇혀 있습니다. 뉴욕도 가고 싶고, 파리도 가고 싶고, 부산도 가고 싶고, 가고 싶은 데가 많은데, 마음으로만 왔다 갔다 합니다. 매일 해외를 갔다 옵니다. 노비자입니다. 돈 안 들어갑니다. 내 마음이 여기만 있는 게 아닙니다. 또 밤에는 백궁 갑니다. 가서 또 볼일을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께 이야기해 봐요. 이것은 다루도록. 이제 마음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이것은 위험한 움직임이 아닙니다. 몸의 모든 것을 다 다스립니다. 그러니까 아까 그 제자가 나를 본다는 것은 그냥 강의만 들어도 100% 내 것이 몸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굳이 그것을 열심히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잘 안 나오죠. 근데 안 나오는데 기억 너머에는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억 너머에는 이미 기억이 다져 있습니다. 남한테 나쁜 일을 하면 됩니까? 남한테 여자한테 나쁜 짓을 소리를 지르고 여자한테 나쁘게 하면 그것이 기억이 될까요, 안 될까요? 그것을 우리가 영어로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트라우마. 트라우마가 아이들한테 남의 엄마 아빠가 이혼할 때 아이들의 트라우마가 큽니다. 의지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의지처가. 이것을 아버지를 의지해야 하냐, 엄마를 의지해야 하냐 판단이 안 섭니다. 정신 상태가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정서가 메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왜 저렇게 작성을 안 하나? 아빠 엄마는 왜 서로 사랑을 안 하고 그렇게 원수같이 미워하고 저러나? 그럼 나는 의지를 가라는 거야, 뭐 이런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오갈 데 없는 것입니다. 마음의 의지가 꺾입니다. 무너지게 해 놓고 자기들은 잘 살고 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헤어지는 사람들은 설사 몸은 헤어지더라도 자식에게 내가 너네 아빠하고 영원히 헤어진 게 아니다. 몸은 지금 서로 그래서 여전히 있지만 마음은 그를 사랑한단다.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그런 있을 곳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절대 우리는 미워하는 사이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일 때문에 서로 성격이 좀 안 맞아서 아빠가 이렇게, 엄마가 이렇게 잠시 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 위주로 타일러서 아이들이 트라우마가 안 가게. 그것이 아이들한테 기억 너머에 들어갑니다. 집어넣게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독약을 트라우마로 갔다 보내는 것입니다. 어린애들 놀이 속에.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아, 저것은 저 사람의 기억 너머의 트라우마구나.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항상 좋은 것만. 공부 못한 애한테는 공부 잘할 수 있을 거야. 공부는 별거 아니다. 인생의 악세사리에 불과하다. 마음이 착하고 정직하면 성공할 수 있다.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별거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이 주 기자를 하라 이러면 안 됩니다. 머리가 안 좋은데.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인생은 점수가 좌우하는 게 아닙니다. 점수는 악세사리에 불과합니다. 제자는 그냥 제자로서 만족하면 됩니다. 공부에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제자가 됐다는 그 자체가 훌륭한 제자나 못난 제자. 거기서 스승들은 따지지 않습니다. 스승은 석가모니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 여자는 머리를 잘라 가지고 자기 등불을 밝혔다. 돈이 없어서 저 여자 불만 안 꺼지는 것을 봐라. 돈 많은 사람들 불은 다 꺼져버립니다. 얼마나 나한테 오는 마음이 간절했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있는 것이지, 훌륭하고 못된 제자, 나쁜 제자는 없습니다. 다음은 최선호 님께서 질문에 나와 사실 거예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허경영의 해결책
스님께서 이제 강연 중에서, 신부님께서는 진짜 만물의 근원자, 원인자, 만물의 근원자로서 생활로 영적 완성. 우리는 지금 모두가 다 여기 오는 사람들. 올해도 속초에서 왔는데 우리 자매님도, 그 모든 종교를 다 섭렵하고 돌아다니면서 계속 뿌리를 찾아서 인간이 무엇이냐? 중간에 이 알 수 없는, 이 도대체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거? 이 문제를 정말로 God-man을 만나서 다 해결받고 어떻게 하면 진짜 축복과 어마어마한 이 영적 세계를 완전하게 깨닫게 해준 신부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드릴 것은 최근에 그 18일인가 그거부터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을 이제 30년 동안 서서히 방출하겠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는 정말 인류의 창조자로서 이 어리석은 결정을 한 인간들, 우리 후손들이 증가 이 삼중수소라는 정말 그리스 들어갈 때 이 사람의 dna가 바뀌고 생식 능력도 없어지고 이러한 진짜 어떻게 만약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창조주로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염려하고 있습니까? 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우리가 정치할 때 우리가 진짜 다른 아버지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만들기 만드는 것이 정치라고 되었습니다. 정치, 그리고 또 터치. 정말로 정치의 증가한 지금 검찰 공화국으로 모든 것이 다 검찰로, 석이나 검사들이 다 얘기하는 게 어떻게 법치, 법, 법치 위에 정말로 더치, 그 위에 우리 생각할 때, the God-man께서는 정치를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아마 제 강연 중에서 처음으로 듣는 정치, 아니 인간들의 생각할 때 오류, 실정에 매어 있고, 다 장애에 매어 있고, 지만 같으면 러브, 스타, 터치 하는 자체도 성범죄로 몰아버린 이런 정말로 암울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치, 정말로 이 정치인이 법을 보여서 처음으로 하는 정치, 다 정답 앞에다 감하게 대하고, 정말로 내 형제처럼, 정말로 가난한 사람도 생각하고, 이러한 세상에 올 때 정말로 좋은 세상, 낙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우리, 우리 하는 곳이 그도 또 좀 사람들을 대할 때, 정말로 정으로 대하고, 다정다감하게, 정말로 마음으로부터 서로 사랑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진짜 정치를 좀, 참 경쟁하지 말고, 풀어, 진짜 좀 그러 하지 말고, 좀 하나가 돼서, 정말로 the God-man, 모든 사람이 다 축복받고, 치유받고, 이러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치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우리 허장, 어제 했네. 그것은 제가 만든 난 된 거죠. 이것을 입을 때는 뒤집어서 입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제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렇게 뒤집으면 오목에다 점, 이렇게 닿아서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입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그 안에 사진 있죠? 보이죠? 이렇게 보이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이렇게 보임, 내 얼굴이 밖으로 보이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외치고 있습니다. 바로 허경영의 말과 마음, 거기에 얼굴, 여기 힘도 들어가야 합니다. 얼굴은 만 가지 상을 투과합니다. 투과가 이것이 지금 종 없는 해저 친구와 질문한 것입니다. 세슘. 그런데 사진이나 말이나 마음은 만 가지 물질을 투과해 버립니다. 투과, 통과한다는 말입니다. 투과. 이것이 투과해서 보이지 않습니까? 보이죠? 그러니 옷을 입으면 이 사진이 그 사람 몸을 투과합니다. 모든 장기에 투과돼 버립니다. 투과. God-man의 말과 마음과 사진, 얼굴은 사진은 만 가지의 물질들 다 마음과 형상과 아까 말한 세슘이나 또 세슘 말고 이 중수소, 삼중수소가 있습니다. 삼중수소를 투과해 버립니다. 투과해서 나쁜 것을 살파합니다. 아까 보니까 내가 만상을 투과하기 때문에 그분은 내가 다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회장 현 시가 우리 본 자료는 데서 팝니다. 내가 옛날에 중학교 다닐 때 서울에서 제일 역의 버스 조사해서 버스 조사할 때 항상 기름때가 묻어 있었습니다. 여고생들이 타서 개인기 오고, 내려. 아이들이 그 불광동에서 청량리까지 하는 중랑교까지 가는 버스를 다 그래 가지고 경희여고 앞에 제일 많이 내리고, 이화여고 앞에 많이 내립니다. 그럼 거기에 MBC 방송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MBC 방송은 이화여고 앞에 있었습니다. 신문로에 MBC 방송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MBC 방송 앞입니다. 그러다 내립니다. 경희여고와 이화여고가 같은데 스위치가 비슷합니다. 내리는데, 한꺼번에 내리니까 내 옷이 갈 말입니다. 지금의 여자들 히 그 여고생들이 나온 아이가 비슷합니다. 그 조사할 때 그런데 이 옷이 하얀 하복을 입은 여자들이 밑에는 까만 걸 입었는데 내 몸에 닿으면 시큼해집니다. 그러니까 아마 몸에 안 닿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나도 안 닿으려고 애를 씁니다. 닿으면 도장이 찍혀 버립니다. 지금은 아이가 그렇습니다. 미안해서 시간이 있는 날 차가 고장나서 쉬는 날 불광동 계곡에 갑니다. 불광동 산에 볼 자리에서 옷을 빨아 이것을 빨았는데 안 마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까지 말리는데 겨울에는 잘 안 마릅니다. 그것을 입고 내가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젖은 것을 입고 옷들이 한 벌입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입고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버리고 생각하는 그래 가지고 산에 나무 소나무 이렇게 늘어나서 안 마르는 양이 그렇습니다. 가서 수십 번 봐도 이것이 끈적끈적하고 굳습니다. 날이 추우니까 안 마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아니고 그 생각이 나네요. 이런 식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빨리 마릅니다. 쉬운 물은 내가 투과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수소의 세포 원자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원자를 수정할 수가 있습니다. 전자나 양자나 원자나 세슘이나 삼중수소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를 변질을 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으로 30년간 그 삼중수소가 나오는 그 물을 그 삼중수소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바닷물에 방류해 가지고 우리 몸에 들어오면 우리 dna를 확 바꿔 버립니다. 그것이 무섭습니다. 사람이 딴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을 바다에 방류하는 것입니다. 하기로 이제 우리나라하고 합의를 했습니다. 그것을 30년간 조금씩 조금씩 방류하겠다는 것입니다. 근데 내한테 오면 고쳐 주겠죠. 그러니까 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도 오면 복이 있는 것이고, 아니면 여러분 쉬는 세슘 원자번호 51번이 안티몬입니다. 그 52번이 아스타틴입니다. 54번이 제논, 55번이 세슘입니다. 이것이 하나 빠졌습니다. 테슬라 3천원짜리 아이오딘이고 우리가 아침에 많이 테러를 하잖아요. 된장찌개는 시금치, 51번이 세슘을 원자번호를 바꿔 버립니다. 이것으로 만상 투과하고 여기에 붙으면 역자가 붙습니다. 이런 힘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것을 그냥 박살내 버립니다. 그 세슘 원자번호 55번을 바꿔 가지고 다시 다른 분자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투과를 해 가지고 투과. 내가 여기에서 일본 열도에 있는 모든 물을 투과해 버립니다. 과학자들 보면 이것을 시나락 까먹는 소린가 할 것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슘이 원자 55번을 이것을 해체시키고 다르게 수정하는 것입니다. 56번이 뭐죠? 시간이 없으니까 지금은 내 강의 시간입니다. 이렇게 바꿀 수가 있고 또 뭐 정치.

새로운 정치: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情)의 정치
그래서 나는 앞으로 우리 인류의 정치는 이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뭘 해야 한다? 정치로 해야 한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합니다. 지금 정치는 이 정이 없는 정치. 그야말로 정사, 정자입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게 정사, 정자가 잘못됐습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국민의 따뜻한 감정을 어루만져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정치라는 이름의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따뜻한 마음을 주는 정치. 지지율 나왔다. 그럼 그 사람은 세계 통일 할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정치가 이것이 진짜 정치입니다. 이것은 정치를 뭐냐면 국회에서 서로 의사까지 싸우고 디립다 선거하고 투표하고 싸우는 것. 이것이 정치. 이것이 맞습니까? 그래서 0점 몇 프로? 맞습니다. 그 0.2% 적어서 떨어진 대통령 후보는 절단나고, 0점 몇 프로 받은 사람은 승승장구. 이것이 민주주의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것이 이런 것을 뭐라고, 이것은 완전히 원양 성패 3패스 하므로 들리지 않습니까? 이것은 완전히 그런 것을 보였습니다. 이 정치는 백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 정치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합니다. 무슨 국회에서 하는 저런 정치는 잘못돼 있는 것입니다. 정치는 진짜 국민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합니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한다. 생일 선물 줍니까, 안 줍니까? 생일 선물로 줍니다. 결혼한 대통령이 좋습니다. 본회 이제 축하 보냅니다. 대통령 화한 보내는 것입니다. 축하 결혼한 해마다 이것이 나라를 살리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가난한 집안에서 내가 결혼한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가만있을 수가 있습니까? 국가의 세금은 왜 걷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1억을 주는 것입니다. 결혼 자금. 그러면 신랑 신부가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봤지 않습니까?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두 번 한 자는 안 줍니다. 남자는 결혼했다 이런 사람이고, 여자는 첫 번째 하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주는 것입니다. 해주는데 그때는 그 남자는 두 번 받아 먹는 것이지만, 어쨌든 결혼하는데 대통령의 이름을 줍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을 금일봉 10만원 하고 여러 가지 줍니다. 이것이 정치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가는 상제를 챙깁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동사무소 직원이 와서 아버지 빈소에 대통령 조화 오는 것입니다. 국가의 예산을 그런데 써야 합니다. 그러면서 금일봉 천만원 장례비입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아버지 병원비가 모자라 가지고 시체를 못 가져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그것을 가지고 서로 형제들이 돈이 없다고 싸우고 형제나 만나 형제도 이제 얼마 없지 않습니까? 아이가 야간에 실업자 돼서 폐인이 됐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병원비 어디 있습니까? 어째서 그 돈 만들면 만듭니까? 못 만듭니다. 이럴 때 대통령이 보내주는 천만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누구든지 가 있으면 그냥 대통령 조화나 말씀부터 합니다. 자기 어머니가 평생 고생했는데 그래도 돌아가니까 대통령이 조화를 보내주고 돈 천만원 초상비 주니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우리의 자식들이 그런 사회를 살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마 지금 대통령이 그것은 나중에 할지도 모릅니다. 나는 어떤 대통령이 내 공약을 하지 않아도 12 한그루 빠르겠죠. 여러분이 그렇게 대우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대통령 내 공략까지 오더라도 다른 대통령이 있어 먹으면 나는 환영입니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그 소문이 빠릅니다. 누가 돌아갔는데 대통령이 조화가 왔다. 돈 금일봉 천만이 왔다. 결혼하는데 1억이 왔다. 그것 다 해봐야 돈을 얼마나 씁니까? 우리 손자가 생일날 선물이 왔더라. 아들 생일날 선물이 왔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이 그냥 입에서 입으로 그 대통령 다음에 선거를 앞서야 합니다. 그런 좋은 때가 올 것입니다. 이제 대리 질문입니다. 김영인 임치 빌지 님이 질문한 게 아주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알고 보니까 왜 재밌지 않습니까? 다음 질문입니다.

히틀러와 사마의: 윤회와 지역 인연의 법칙
김종인 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 중 히틀러와 사마의는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도의 전략 전술로 세상을 지배해 나가는 위력은 물론이거니와 단 한 면으로 어푸 걸린 환자 인척 지내며 수년간 조조의 눈을 피한 사마의나 성형수술로 다른 인물로 둔갑하는 히틀러는 성향이나 수술 쪽으로 발달한 두뇌 등이 거의 동급 동일인물인 듯합니다. 혹 히틀러의 전생이 사마의가 아닐는지요? 역사 기록에 알려지지 않은 귀한 강연을 접하게 해 주시고, 그런 말씀들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에 저희들은 그저 감읍할 뿐입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사마의가 히틀러가 아니냐? 참고로 아세요, 여러분들이 하나 꼭 모르는 게 있습니다. 유럽에 있는 사람이 아시아에 태어날 일은 아주 없습니다. 우리 인연은 제일 처음에 지역을 결정합니다. 지역이 아시아냐, 유럽이냐. 그다음 지역은 한국이냐, 일본이냐, 중국이냐. 이것이 정해집니다. 그럼 백궁에서 여러분들이 돌아오고 싶다 이러면, 언니, 제가 동물로 가야 할 것은 아니구나. 그러면 네가 가고 싶은 데를 이야기해라. 그러면 동물로 갈 죄를 진 사람은 지역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나 대한민국 돼지로 태어나고 싶어요. 그것은 안 됩니다. 그냥 위에서 정해준 대로 돼지 가면 됩니다. 인간으로 갈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점수가 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레벨이 아니고 인간들의 도덕 점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착하게 살았으면 백궁에서 다시 인간으로 내려보내는 길에 들어갑니다. 너는 인간으로 가야 하는데 백궁 식구는 아닙니다. 백궁 대기소, 영혼 대기소에서 결정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인간으로 가라고 하면 자기가 있던 곳으로 갑니다. 난 한국인데 유럽에 가서 돼지라고 씁니다. 안 됩니다. 왜 거기에 인연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자기하고 인연이 있는 자가 한 명도 없는데 유럽에서 태어납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한국의 빚 갚아야 할 사람이 줄줄이 있습니다. 당신을 그러면 한국으로 돌아가라. 근데 우리 아들한테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자네 아들은 지금 앞으로 해를 지고 있는데, 그럼 그때까지 기다려. 기다리는 것입니다. 몇십 년도 기다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다 기다리다, 기도하다 아들이 있지 않다 안 가고 손이 딱 끊어지면 집안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끊고 집안을 골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자들이 윤회하는 인생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1백, 2백, 3백 회사가 5백원을 갑니다. 근데 한 후에 온 사람은 1백궁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5백궁입니다. 내가 이 말한 것이 여러분들 머리 속에 무의식, 잠재의식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히틀러와 사마의는 시킬 수 없습니다. 히틀러가 성형을 해 가지고 남아메리카의 남미에 가서 살았다는 것을 알죠? 그것이 히틀러라는 것까지 다 준비해 놨습니다. 한참 전쟁하고 있을 때 패배할 것을 미리 내다보고 성형수술을 시작했겠죠. 붕대 감고 해외로 가서 수술 다 끝내고 가서 히틀러를 본 사람들은 그 사람이 히틀러라는 것을 알 수 없을 만큼 얼굴이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94세까지 살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무엇으로 살았을까요? 워낙 돈이 많으니까. 그가 전쟁이 쉬지만 그 잘 써 먹을 사람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마의는 다시 중국에 태어납니다. 이제 성공 역사에 저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여러 사람이 이런 시대에 그런 사람이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최고로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양반 나라라고 합니다. 굉장히 우리 민족은 양반입니다. 그러나 중국 역사를 보세요. 세상에 한고조가 정권을 잡고 이 잡을 때 자기 밑에 내 장수들한테 “야, 너 저기 가서 무서울 게 뭐 있냐? 무슨 나라 왕이 너 왕을 그냥 한 명씩 임명해 버려. 땅도 넓으니까 저 북경에서 좌사해까지 갈 수 있나?” 월나라에 있는 왕 너희가 손 알아 뭐, 예를 들어서만 나눠 줬습니다. 왕을 막론하고 아직 오기 끼리만 목을 베고 왕끼리 싸우고. 황제가 북경에 앉아서 중국을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유럽을 점령하고 마냐. 한편에 유럽을 각오한 때는 저 동남아로 내려갔습니다. 두 패가 아이마이미 져. 중국 역사가 원나라가 일어날 때 다 잡혀 먹히지 않습니까? 그 다시 한번 보고 뭐 하냐? 전부 천국 사람이 이것을 그냥 합니다. 몽고족이 없는 것입니다. 유럽을 다 해 같이 병원 모래 거기 내쉬고 없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일어나 버리면 그냥 또 절단입니다. 이스라엘의 빌라도가 로마 총독으로 있으면서 예수를 잡으면서 “예수를 죽여 주세요” 하니까 빌라도와 그 사람들이 전부 예수를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가 자기 올 때 죄가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이거 보세요, 왜 죄가 없어요?” 막 지키려던 되도록. 그런 빌라도는 혼자이고 그것만 사람은 유대인은 바글바글한데 거기서 끝까지 빌라도만 “이 사람 제가 없어 풀어줘”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폭동이 일어납니다. 빌라도가 죽습니다. 로마 병사들이 오기도 전에 숫적으로 빌라도가 적습니다. 로마 총독 오자와 서있는데, 유대인들을 없고 바라 부탁을 안 들어주고 예수를 살려서 마음에 죄가 없어. 이렇게 자기 로마 황제 특권을 쥐고 있지만 이것이 없는 것입니다. 인구가 자기 편들어 줄 인구가. 권력은 있는데 인구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으로의 유대인에 틀고 남지라고. 그렇게 죽고 마는 것입니다. 로마 총독 죽은 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누구 누구 조달에 해라. 아까 폐수가 죽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재판관이 아무 권력도 없고 힘이 없는 것입니다. 재판 해봐야 허위 우즈나 피들이 막 무대 그냥 그 라 피들이 막 달라드니까. 빌라도 안 되겠다. 이것은 파워 게임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죄 없는 사람 그냥 두고 세워 버리는 것입니다. 흉악한 사람은 거기에도 유럽에도 있었고, 여기에도 있습니다. 사방에 이와 같은 사람이 중국 역사에는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이스라엘은 없습니까? 아니, 왜 다윗 왕 같은 훌륭한 왕이란 사람이 자기의 전쟁에 가서 싸우고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그 장군 몰래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습니까? 빼앗아 놓고서는 그 장군은 전방에 위험한 데 보내 가지고 죽여 버립니다. 그렇게 했죠. 이런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나라마다 다 있습니다. 그것이 왜 독일만 다릅니까? 어쨌든 시절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사마의는 기독교와 아무 관련이 없었죠. 다음 질문입니다.

현대인의 식습관 문제와 영적 퇴행
하늘궁 질문, 궁금증인데요. 코로나로 사망한 노년기 사람들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지금 젊은 세대들은 거의 다 짐승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현생 젊은이들의 사후가 짐승으로 통하는 이유는 물질 문명이 발전할수록 정신과 영성 문명이 퇴행하는 붉은 용에서 오는 현생 음식, 남녀 성적 타락된 짐승화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것이 약간 통합니다. 여기에 이제 머리만 보시면 됩니다. 내가 재미로 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우리의 조상들의 얼굴입니다. 점점 갈수록 그렇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이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요? 지금의 3대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과거 3대 영양소죠. 이것은 우리가 거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것입니다. 험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것이죠. 지금 믹서기가 없을 때 사람들은요, 이것이 믹서기가 나온 다음에 이 믹서기를 대신했기 때문에 발달이 된 것입니다. 믹서기가 있는 시대 사람들은 우리 혀로 빠지게 씹어 먹냐? 이러면서 갈아 먹습니다. 과일을 씹어 놓으면 아밀라아제라고 있습니다. 이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만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턱에서, 턱을 통해서만 이것이 나옵니다. 통해서 이 호르몬이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데 다른 우리의 인간이 동물이 먹는 3대 영양소가 뭐라고 했습니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뇌에 공급되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이 뭘로 바뀝니까? 포도당으로 바뀝니다.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이것이 에너지가 돼 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뇌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먹는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과 단백질은 근육과 뼈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입에서 많이 씹으면 내가 건강해집니다. 내가 건강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입을 뇌의 보조 식품으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보조로. 이것은 얼마든지 움직이면 뭐 시험 볼 때 생각한다면 입을 벌렸다, 물었다 자꾸 하면은 생각이 납니다. 왜냐하면 뇌의 기능을 높여주는 도구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두발 자전거 돌리면 불이 솔솔 들어옵니다. 그것을 많이 돌리고 불이 쫙 들어옵니다. 반만 돌리면 안 들어옵니다. 내가 바로 그 자전거 같습니다. 턱을 자주 움직이면은 내가 튼튼해집니다. 중풍에 안 걸리는데, 요새 왜 중풍 환자가 많냐? 밀가루가 나오고 나서, 옛날에 밀을 씹어 먹었는데, 이제 이것을 밀을 가루를 해 가지고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먹거든요. 더 어린애들은 들어갔다가 너무 오랫동안 씹은 밥을 좀 먹이게 되는데, 너무 이유식이 발달돼 있어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그것만 먹습니다. 그냥 먹다가 애 턱이 발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깁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기면 그 집안은 일단 몰락해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럽의 모든 왕과 그 왕가의 후손들이 전부 부정교합으로 왕가가 몰락합니다. 왜 그러냐 말이면 이빨이 아래 위가 안 맞는 것입니다. 왜 너무 믹서기를 많이 써 가지고 이것이 나오는 일이 없습니다. 뭘 먹습니까? 부드러운 것. 부드러운 것을 먹으니까 거기다가 또 부드러운 것을 먹으면서 우유나 혹 수프를 먹으니까 이것은 소화할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지방이나 단백질은 간 15도 쓸개즙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고기가 총체부터라도 녹여 버립니다. 고기는 소화 안 되는 게 없는데 이 탄수화물 밥이나 빵은 침으로 소화해야 하는데 그것을 우유를 섞어 가지고 빵을 먹어 버립니다. 그러면 아밀라아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리고 거기에 우유와 함께 대장으로 들어갑니다. 위에서는 소화 안 됩니다. 그 위에서 단백질과 지방은 분해가 되는데 이 탄수화물은 대장까지 가 버립니다. 장에 만일 원수가 들어온 것입니다. 이것은 소화제를 안 가지고 안내. 이 자식이 소화효소도 없이 기어들어. 근데 대장에 그러면 들어온 순간부터 썩기 시작합니다. 부패가 되는 것입니다. 대장이 계속 약해져 버리니까. 그럼 대장이 탄탄하게 하려면 밥을 탄수화물을 100번 이상 씹어야 합니다. 그래서 씹으면서 먹어야 하는데 탄수화물을 넣을 때 밥을 씹으면서 먹는 사람은 왜 못 봤습니까? 안 합니다. 씹으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얼마나 힘듭니까? 아빠 이거. 전화하고 나서 그 앞에서 내가 몇 번 씹었더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기분이 안 좋습니다. 내가 밥을 한 숟갈 뜨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이것 내가 씹는 때는 나도 모르게 숫자를 세고 있습니다. 100번을 세야 하거든요. 90번. 중간에 전화 와 버리니까. 고명은 100번 채우는지, 뭐 어쩐지 몇 번 씹었는지 모릅니다. 다시 씹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대장이 탈이 나는 일이 없고 병원 가는 일이 없습니다. 어떡하죠? 왜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들 그 비밀을 다 압니다. 이 아밀라제가 인체에 안 생긴다는 것. 호르몬이 없다는 것. 물론 췌장에서 미량의 아밀라제가 나오는데 그러면 수명이 단축됩니다. 이것이 아밀라제가 안 들어가니까 췌장에서 아밀라제를 긴급히 만듭니다. 만들어서 공급해 주는데 그 췌장에서 넣을 아밀라제는 내 몸아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췌장이 암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아밀라제를 많이 씹어서 입에서 넣으면 췌장이 편합니다. 췌장에 아밀라제를 갖다가 긴급히 쓰다 보면 몸 담아 방식으로 그 몸의 메카니즘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의사가 아니지만 치유자 맞습니다. 그것을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밀라제가 나오려면 적어도 백 번을 씹어야 나옵니다. 그러면서 말을 밥을 먹어야 하는데. 곡을 막내. 밥을 입에 넣을 시간이 없어 가지고. 를 떠난 사람들은 빵을 먹으면서 시간이 없으니까 뭐라고 합니까? 아래가 야채들은 거터 뭐 하고 토스터라고 합니다. 햄버거 미국 사람들이. 햄버거를 먼저 흑인들이 시간에 쫓기니까 우유하고 우물물 섞어서 먹습니다. 그러면 이 햄버거 불과 우유가 몸속에서 효소와 우연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몸에 있습니다. 우유는 브래드, 빵은 분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빵이 대장에 들어가서 어마어마한 트러블을 일으키는데, 대장암, 대장염, 그리고 배탈이 자주 나고 백날 설사. 이것은 아밀라아제를 빵을 먹을 때 바싹 마른 빵을 이렇게나 가지고 침으로 아주 죽이 될 때까지 씹어야 그 빵이 들어가야 대장에서 오케이. 대장에서 썩지 않습니다. 근데 이 밥이나 빵, 이 아밀라아제 없이 한참 씹지 않고 대장에 도달하면 위에서도 소화 안 되는데 대장에 도달하면 썩습니다. 그럼 대장이 이것이 뭐 마이녹실 하는데 배가 부른 사람들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아밀라아제 부족이라는 말입니다. 췌장암 안 걸리려면 많이 씹으세요. 밥을 많이 씹어 먹지 않는 사람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가 높습니다. 씹은 사람보다. 인간을 만든 자가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 여정. 그래서 이 단백질이나 지방은, 지방은 100% 효소가 소화 효소와 쓸개, 이런 데서 나옵니다. 비장이 남아 이런 데서 다 나오는데 다만 아밀라아제는 침에만 통하는 이유가 털 많이 움직여야 벌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어른들이 일어나 아침이라 뭐 이렇게 이빨 부딪히는 소리죠. 그것을 몇 백 번 합니다. 할아버지들 앉아서 그것 부딪히고 있습니다. 딱 딱 딱 딱. 이것 부딪히죠. 그것을 오래 하면 내가 치매가 안 오고 중풍이 안 옵니다. 밥이라 이시고 이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반찬 아무리 있죠. 나물과 밥을 같이 넣어서 막 씹어야 제일 처음에는 밥만 씹어야 침이 옵니다. 나중에 나물 해지 나물을 넣어 버리면 침이 많이 안 나옵니다. 처음에 밥을 넣어서 단맛이 나오도록 씹은 다음에, 나물을 땅에 들어 이제 곡물을 넣어버리면 대장 버리는 것입니다. 곡물을 밥으로 보면 대장 버립니다. 그 곡물은 반드시 씹을수록 몸 안 됩니다. 저가 치로 그래야 소금 성분이 적게 들어갑니다. 저가 치로 건더기만 다 건져서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밥 먹고 나서 2시간 정도 있다가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밥 먹고 나서 물을 집어넣으면 이것은 아밀라제 대신 물의 아밀라제처럼 밥을 걸고 내려가 줍니다. 내려가면 대장에서 거부해 버립니다. 그런 막 배가 이상하게 아프고 막, 내가 두부를 해주고 막 이럽니다. 이것이 여기서 밸런스가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환영식을 안 해 준 것입니다. 대부분 하고 있는데, 대모 왜 이상한 밥을 갖다가 연부 가오 섞어서 보내냐. 탄수화물을 분해해 가지고 보내야지. 이 자식들이 뭐 이런 어떻겠냐. 밖에 여기서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탄수화물이 분해가 안 된 상태에서는 몸에 막 독소로 비축되는 것입니다. 밥을 적게 먹더라도 100번 이상 씹어서 먹고 완전 씹은 다음에 침을 완전히 섞은 다음에 나물을 집어넣고, 그 나물을 먹은 다음에 제까지로 국물에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그대로 내겐 해야 합니다. 콩팥을 유지해야 합니다. 늘 것은 그 국물을 계속 먹으면 콩팥이 들고서 초성 해야 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 몸은 때면 이야기합니다. 국물이 뭐였냐면 맹물이었습니다. 맹물 그렇게 맛있을 뭘 넣어야 합니까? 소금입니다. 소금. 그 소금 물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는 소금은 죽염 같은 것을 먹으면 됩니다. 그 소금 공부를 반찬 있는 공부를 먹으면 제명에 못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대장이 다만 꺼져 버립니다. 대장은 침을 제일 좋아합니다. 고기는 앞만 보고도 대장암에 안 걸립니다. 탄수화물을 그냥 입으로 흘려 대장으로 보내면 죽는 것입니다, 대장암 걸리는 것입니다. 대장에 있으니까 부패되니까. 이 쌀 같은 음식물은 침이랑 섞거나 못 들어가면 바로 썩고요. 그리고 온몸에 밸런스를 망가뜨립니다. 그런데 내가 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아까 그 뭐 무슨 16 때문에 질문 있었지 않습니까?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나온 잡아봐야. 현생 젊은이들은 이런 음식을 먹죠. 다시 받고 아마 지금 젊은 애들이 이런 형태로 얼굴이 바뀝니다. 이빨이 지금 제대로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부정교합이 일어날 정도로 잇몸을 쓰지 않습니다, 이빨을. 그럼 어떻게 됩니까? 커피 마시고 뭐 그냥 아이, 피자나 좀 먹고. 피자하고 우유하고 막 섞어 먹는다거나. 음료수하고 막. 어떻게 됩니까? 몸이 남의 뭐 음에 침 섞이나 아이, 국물 소원 공항 하도록. 그 어떤 근로자가 위 외손 근로자냐면 20만원씩 가지고 한 달 동안 쓰라고 받습니다. 150만원. 170만원 월급에서 150만원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마누라 있는데 다 보내주고 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난하지 않습니까? 자기는 20만원 한 달에 생활비입니다. 남은 20만원씩 가지고 한 달을 먹습니다. 노동원 납을 녹이는 일을 하는데 피부가 전신에 부스럼 딱지입니다. 그것을 보는데 마누라도 울고 지금 엄마도 웁니다. 우리 아들이 저 가서 저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남의 것을 먹고 좀 어떻게 좀 무거운 납을 들어 자가 녹이고 막 이것을 중노동을 하는 것인데. 그 사람이 내가 보니까 오래 못 살고 있더라고. 체력을 보는데. 우리 말입니다.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젊은이에게 우리가 밥이라도 제대로 먹여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다음엔 먹는 것을 그 주인공, 장 주인이 보고 있을 것 아닙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남, 나 거 나오나 안 나옵니다. 소금, 곡물을 들여 마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느낍니까? 씹을 것이 있습니까? 그런 감은 다 없어집니다. 그것을 먹고 중노동을 하는 것을 보고 270만원 월급에 150만원은 방. 그러다 다시 가난한 어머니, 아버지, 장애, 장모를 또 모시고 있네. 그 마누라한테 보내주면 내가 소리야. 그리고 그 아빠는 죽어 가는 거야, 공장에서. 그러니까 그게 남이 아니고 우리 자식들입니다. 내가 봐도 나는 그런 것을 눈 뜨고 못 봅니다. 그래서 우리의 어른들은 이렇게 나물을 씹어 먹고 믹서기가 없을 때 얼굴입니다. 이것이 믹서기 있을 때 얼굴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아밀라아제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은 침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탄수화물이 내 제일 필요한데 제일 중요합니다. 동물, 동물의 3대 영양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중에 탄수화물만 내 포도당이 돼서 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몸 전체에 유익한 것입니다. 탄수화물. 이것을 밥을 그냥 급하다고 후 해서 그냥 뭐라고 확 먹고 나가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몸 탐험식. 시계처럼 그 납득이를 만지고 녹이는 일을 하는 것. 그 사람이 먹는 라면 먹는 시간이 5분 걸립니다. 그럼 밥 한 숟가락 100번씩 씹어 하면서 먹는 사람과 대장이 차이가 있지 않겠습니까? 너무 불쌍합니다. 가르쳐 현대 젊은이들 식사 문제 대통령이 신경 써야 합니다. 내가 뭐 대청도에서 내가 뭐 재미 권세 누리고 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젊은이들의 식상하고 또 화학 바깥이 오. 그것 하려고 하다가 뒤로 연장됐습니다. 잘 알아듣겠죠? 절대 밥을 먹을 때는 씹어서 침으로 음식을 만든 다음에 나물을 넣고, 나물 다음에 국에 건더기 특히 건져 먹고 그것이 끝입니다. 물 먹지 말고. 근데 짐승으로 태어나는 이유, 젊은이들이 젊은 애들이 저렇게 식사 생활하고 시간에 쫓기고 이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어른들을 모르고 금방 포로가 됩니다. 이것이 점점 정서적으로 혼란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들이 트라우마가 엄마 아빠가 이혼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트라우마가 엄청납니다. 저 사람들의 다음 생애는 굉장히 비극적일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사이클을 바꿔주려고 하는데 아직 때가 아닙니다. 내가 내 대통령에 대해서 세상을 봐주려고 하는 시기가 아직 멀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전국민을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지금 옛날 어른들 거의 다 남자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여자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남자가 전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전부 동물로 가고 인간으로 오는 사람은 엄정 추려도록 합니다. 여러분들이 동물로 교체되고 있다는 이 시기에 여러분들 백궁으로 데려가는 내가 와서 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사람이 직접 둘이서 해야 합니다. 첫째, 설 알려져. 혼자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중대한 일은 모아 놨다가 나한테 옵니다. 내 앞에서 여기서 투자를 할까요? 뭐 이사를 갈까요? 궁합 좋습니까? 궁합을 맞춰주세요. 내가 다 해 줍니다. 중요한 것은 10가지 웃음 어지고 모아 가지고 옵니다. 그럼 내 앞에서 물어. 이사 갈까요? 말 탈까요? 팔까요? 말까요? 다 해 줍니다. 뭐 살까요? 말까요? 뭐 이런 것. 그런 것을 나한테 물으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행복한 삶의 비결
오늘 더 우리 리더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또 우리들의 질문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답변으로 재미있는 강의를 이끌어 주신 God-man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엔 길게 강의를 못했다 해서 중요한 게 아닌 게 아닙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한 것만 해도 여러분은 굉장히 배워야 합니다. 정말 한 후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이제 내 앞에 와서 신임 대장의 안 좋아서 이런 소리 이제 안 해도 되겠죠. 여러분들이 대장이 좋으면 아침에 얼굴이 환해집니다. 그런데 밥을 설쳐서 먹지 마세요. 밥을 적게 먹더라도 한 번 씹어서 그것을 뭐라고 섞지 말고, 씹어 먹을 것은 잡수세요. 그럼 다음부터 침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을 생각하면 침이 나옵니다. 그래서 나는 마른 밥을 잘 먹습니다. 왜? 마른 밥을 먹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풍 가서 도시락 먹을 때 옛날에 여러분들이 김밥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크게 몸에 좋습니다. 마른 밥이지 않습니까? 김밥 안에 뭐 들고 소풍 간 사람 국물 가지고 할 점이 있습니까? 별로 없지 않습니까? 단 먹고 나서 밥 잘 먹어라 이런 것은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 밥만 먹을 때는 그냥 김밥만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산에 소풍 가서 김밥을 얻어 먹었지. 나는 누가 김밥을 안 싸 주니까 그것도 먹었는데, 그 김밥 말이 지금도 그렇게 좋습니다. 생각납니까? 물 없이 산에서 먹는 것. 지금도 어처구니 하루 금잔디 받아 되면 거기에 앉아서 전부 김밥 갖다 놓고 우리 앉아서 먹으면서 영상 보고 거기서 가수 노래 부르고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올 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를 같아요. 이번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리옵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완전천사, 백궁명패, 축복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태고 이래로 두번 다시 만나뵐 수 없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으로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영성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25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주십시오.

허경영
반갑… 안 나온다. 마이크. 반갑습니다. 마이크 소리를… 잘 들려요? 이 앞에 저저 지금 쟤가 몇살이지? 11살? 11살 짜리 꼬마가 와있네. 하하하. 11살인데 111살 때가 보이네. 하하.

그러니까 하늘궁에 우리는 251회 저게 존재하지만 저 숫자를 여러분들이 마냥 볼 수 있을까? 없죠? 저 숫자를 계속 볼 수가 없는 거야. 우리는 저 숫자를 어디까지만 채우면은 나는 지상에 없겠죠? 362년 88일이 있지만 여러분들은 저거 보는 숫자가 전부 다 100년 미만이죠? 그러니까 100년 미만에서 남은 나이를 먹은 나이를 빼면 여러분들이 이 횟수를 몇번 더 들을 수 있는가. 그게 나오죠?

그래서 이거는 이 상대성이 있는 상대적 지구야. 그래서 우리가 이런 여름철을 이렇게 바라보고 있지만 이 여름은 또 조금 있으면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기정사실로 보는 거야. 고정적으로 또 매년 여름이 오겠죠? 그 안에 또 여러분들이 떠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게 하늘궁에 와서 우리가 이 251회를 듣는 거. 이게 항상 마지막이라고 들어야 돼. 여러분들은 각자 소명이 있어서 백궁에서 필요로 해서 이제 체크업 하고 부르게 돼. 그러면 가야 되잖아? 내가 100살로 해놨지만은 120으로 해놨지만은 그 필요한 시간에 탁탁 가게 되는 거야. 그러면 그때가 제일 좋은 때야.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마지막으로 보는 거야. 이제 백궁에 가서 보는구나. 이리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 인간이 빙하기를 거쳐서 다시 만들어져서 지금 만 년 전부터 조금 인구가 많이 생기기 시작했어. 만 년. 불과 이 70억 년이라는 지구 세월 기간 동안 지구가 몸을 단장하는데 항상 몇만 년이 걸리죠? 몇만 년. 우리가 13억 명 정도 이 기간을 주지만 이… 저저… 13억 년이 아니라 12만 9천 년을 주지만은 이 13만 년마다 지구가 옷을 갈아입어야 되죠? 그러니까 우리 지구는 이 12만 9천 년이라는 이 기간 동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겪어야 되는 거야. 빙하기가 겨울이죠? 그다음에 봄, 여름, 이렇게 오는 거야.

칠판

焚書坑儒

그래서 인류가 사람 구실을 하고 사람 소리를 들은 게 만 년이야. 그래서 세조 임금은 자기가 임금 되기 이전에 중국과의 모든 역사를 책을 싹 걷어가지고 다 없애버렸어. 분서갱유 알죠? 분서갱유도 있었단 말이야. 옛날에 그건 진시황이 했죠? 분서라는 거는 뭘로? 책을 전부 불질러버렸어. 책을 다 태워버려. 이 분서갱유를 누가 했어요? 누가 해요? 진시황이 이 분서갱유를 한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은 다른 걸 없애는 게 아니야. 이 무슨 말이냐면은 유교… 유교를 다 없애버린 거야. 유교를 그러니 유교를… 이 유교를 다 없애는 거야. 그러니까 분서갱유. 유교에 대한 책을 다 불질러버려.

칠판

古朝鮮

세조는 뭘 질러버려? 만 년 역사라는 책. 고조선에서 내려온 우리의 고조선을 전부 고조선이란 이 자체를 다 없애버릴라 그래. 고조선에서 조선으로 내려오는 그 역사책을 다 압수. 전부 거둬들여가지고 분서갱유를 해버려. 그 세조가 왜 그랬을까. 사대주의 중국 걸 왜 우리가 그렇게 매달려가지고 그것도 차라리 명나라에 붙은 사람 청나라에 붙은 사람 막 전부 중국에 아부를 해가지고 막 붙어가 난리가 나니까 뭔가 좀 우리의 새로운 역사 이걸 밀고나가야… 뭐뭐 우리가…

우리나라가 2만 7천 리. 2만 7천 리니까 중국 영토보다 훨씬 컸어요. 중국 영토보다 우리 조선의 영토가 요령성, 흑룡강성, 길림성, 그리고 만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저 위로 해가지고 하바롭스크까지 해서 한반도까지 합치니까 중국 영토보다 우리가 훨씬 컸어. 중국 영토는 나중에 저쪽을 신강 자치주를 가져오는 바람에 커졌지만은 티베트를 먹고 이래가지고 커졌지만은 옛날에는 우리의 땅덩어리가 훨씬 컸다 이 말이야. 중국보다.

그게 이렇게 작아진 거야 지금. 요령성, 길림성도 일본 때문에 뭐 우리가 저 만주도 다 뺐기고 다 뺐긴 거야 지금. 그러니까 우리가 조선시대 때 얼마나 멍청한 사람들이 나라 땅덩어리를 전부 다 뺏기는 일만 했다 이거야. 그러니 정신 안 차리면 그렇게 큰 나라가 그거의 정확하게 100분의 1이 된 거야. 100분의 1. 9만 약 10만 제곱 키로미터가 우리나라였어. 고조선이… 10만 제곱키로미터. 지금 중국이 9만 제곱키로미터야. 지금 미국이 9만… 중국이 9만 6천 제곱키로미터고… 미국이 9만 7천 제곱키로미터니까… 우리가 10만 제곱키로미터가 넘었어.

그러면 우리는 11만 제곱키로미터 정도 되던 그 영토가 지금 9만 제곱키로미터야. 아니 저… 110만 제곱키로미터가 되던 영토가 지금 우리는 9만 제곱키로미터야. 그러니까 약 110배로 줄어들은 거야. 그게 대한민국 사람들이 얼마나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이제 근세에 와서 정신을 차려보니까 강대국들이 영토분쟁하던 시대는 끝났어. 땅따먹기 시대가 끝났단 말이야. 그러니 우리가 뭐 남의 땅을 뺐을 수 있나. 이제 연방제 통일. 그렇게 나가는 거야.

칠판

이런 진시황제나 세조가 책을 전부 불태워. 유교 서적을 전부 불태워. 사람이 이게 무슨 자요? 사람이 땅에 엎드려가지고 이게 뭐요? 비 오라고 제사 지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유교라는 게 이게 일종의 제사지내는 종교야. 그래서 이 중국을 너무 우리가 사대를 한다 이래가지고 세조가 책을 싹 거둬가지고 불질러. 그러니까 옛날에 책이 별로 없어.

그런데다가 또 일본 와서 유학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고조선의 역사는 빼. 상고사는 가짜래.

우리가 무슨 11만 제곱키로미터라는 게 말이 되냐. 동서 2만 7천리 중에 중국 영토가 우리가 2만 리고 중국 영토가 6천 리였어. 그러니까 사이즈가 얼마나 달라. 우리는 동서가 2만 리인데 걔들은 동서가 6천 리 밖에 안 돼. 그러니 영토 차이가 크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 우리 한민족의 영토. 고조선 때는 어마어마하게 컸다 이 말이야. 그걸 다 뺏겼어.

그래서 지금 내가 다시 여러분 한반도에 와가지고 세계를 통일할려고 하는 거야.

칠판

原因者, 根原者, 創造者, 超越者, 治化者, 敎化者, 造化者
全知者, 全能者, 治癒者, 祝福者

그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어제 내가 7가지 뭐뭐죠? 원인자죠? 원인이… 원인을 제공했으니까. 그다음에 또 뭐야? 근원자죠? 왜 근원자야? 근원을 만들었잖아. 모든 것의 근원이야. 이것을 만드는데 원인을 제공해. 이걸 만드는데 근원자야. 근원. 또 뭐죠? (창조자) 또 뭐가 있죠? 초월자. 또 뭐가 있죠? (치화자) 또? (교화자) 또? (조화자) 또 뭐가 있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또 무슨 자가 있어요? 무슨 자가 있어요?

(전지자) 아니 여러분들은 내가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전능자) 하하하하. 본좌는 아니고. 내가 이중에서 지금 두 개를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많이 남았죠? 지금 두 개 하고 있어. 뭐하고 있냐.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마은 뭐하고 있죠? 치유자. 또 지금 하고 있는 게 치유자 하고 뭐가 있어요? 아니, 치유자 말고 내가 하고 있는 게 있잖아. 아이 참. 내가 축복해, 안 해? 내가 축복자란 말이야. 이거는 천사, 내가 어제는 7개만 했지?

그런데 내가 실제는 축복자고 치유자를 지금 하고 있어. 이 두 개만 하고 있죠? 전지자, 전능자 이거는 옛날에 한 거야. 그런데 이것도 다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거는 치유, 축복. 그러면 축복은 뭐 주나? 천사, 아니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축복을 무한대로 줄 수 있어, 없어? 다 가지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한테만 주는 게 아니야. 362무 8800불 참 지구가 많죠?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놓은 별에 찾아다니면서 나눠줘도 나눠줘도 모자라지 않아. 많죠? 이 축복자라는 게 되게 무서운 거야.

칠판

審判者

그런데 이걸 하다가 내가 나중에 주는 게 뭐가 있겠어요? 이게 마지막에 주는 거야. 심판자도 내가 하겠죠? 그러니까 내가 저 자 자가 붙은 게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사람이야. 하하하하하. 그죠?

그러면 또 뭐가 있을까. 자 몇 개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개. 열두 개만 있을까. 빠진 거. 내가 구원자라는 건 심판자. 거기에 들어있어요. 구원자. 즉, 축복자가 구원자야. 여러분 죄를 다 사해줘버리잖아. 그래서 그걸 착각하면 안 돼. 그래서 내가 구원자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축복 받으면 이제 구원이 되는 거야. 전생 업보에서 벗어나고 내가 궁합을 맞춰주고 다 이래버리면 “죄 없어져라.” “병 없어져.” 그러면 그게 구원이 되니까. 이게(축복자) 바로 구원자라는 거지. 구원자. 또 뭐가 있을까.

전지자, 전능자, 뭔가 빠진 것 같은데 12제자라서 그냥 12개로 맞춰버려? 상당히 많죠? 여기에서 이런 거는 다 했죠? 이런 거는 다 했어요. 그래 이제 다 했는데 이제 이거 하나 남겨놨어. 심판. 그게 이제 내가 이 숫자(251회)를 보면서 생각나는 거야. 아… 이게 때가 되면 이 숫자가 많아질수록 심판의 때가 온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이렇게 옷을 입고 사람답게 산 시대가 만 년 미만이야. 만 년. 세상에 지구 역사 70억 년이 순회하면서 13만 년마다 이게 돌고 돌면서 수많은 인류가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반복했죠? 그 사이클이 이 여름처럼 우리도 13만…. 12만 9600년 뭐 12만 그 연도가 다 달라요. 약 13만 년마다 한 사이클이야.

빙하기가 와야 또 지구가 산에서 알프스에서 물이 내려오고 인더스 강에 얼음 녹는 물이 내려오고 그 사람들이 또 살아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빙하를 만들어야 여러분들이 또 한 몇만 년은 인류가 살 수가 있어. 그러니 인류의 존속은 몇만 년으로 끝나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빙하기와 빙하기 그 사이에 몇만 년. 지금 지구가 지난 빙하기가 끝난 지가 7만 년이 지났지만 인류가 이렇게 제대로 기생한 거는 만 년 정도 되는 거야.

그 앞에는 뭐가 있어요? 공룡 뭐 백악기가 있고 막 그렇죠? 그러니까 인간이 사람답게 산 게 불과 얼마 전이야. 그리고 앞으로 또 얼마 안 남았어. 앞으로 5만 년이 남았지만은 그게 되기 전에 기상 이변이 와서 식량 전쟁, 서로 죽이고 사람을 뜯어먹고 어마어마한 시대가 올텐데 과학이 발달되어가지고 그 식량 문제 해결하고 기후 문제 회피하고 뭐 이런 사람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과학이 고도로 발달되어가지고 분명히 인류에 종자들은 어떻게든 그 난리를 피해가지고 존속하게끔 해놓는 거야. 그러니까 빙하기가 끝나면 그들이 또 활동할 수 있겠지?

그러니까 태양도 잠잠해져버리고 지구가 빙하기가 됐을 때는 모든 것이 얼어가지고 산소를 만드나, 안 만드나. 산소가 지구에서 사라져버려. 산소가 사라진 지구가 또 오랫동안 계속 돼. 그러다가 또 식물이 나타나면서 산소가 또 생기기 시작해. 그러면 여러분이 필요한 산소를 만들어져.

그러니까 지구는 그렇게 순환해야 또 저 유럽에 알프스에서 물이 내려오고 뭐 라인강이 흘러가고 세느강이 흘러가고 뭐 그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걸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놓으면 실컷 쓰고나면 놀이동산이 배터리가 다 나가버려. 그러면 다시 또 빙하기가 되어가지고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줘야 여러분들이 또 살죠?

그러니까 사람답게 산 건 만 년이야. 역사. 아담이 나온지가 지금 만 년 미만이야. 뭐 기독교에서 말하는 아담도 예수가 난 게 벌써 2020년 밖에 안 됐어. 2022년. 얼마나 짧아요 지금? 이거 불과 만 년은 고사하고 예수가 날 때만 해도 우리는 미개인이었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역사가 너무 짧단 사실이야. 우리 고조선이 오래동안 2333년. 기원전. 예수 태어나기 2333년 전에 고조선이 만들어졌다고 기록은 되어있죠? 그러면 그게 만들어져서 내려오다 2333년만… 3년만에 예수가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은 그 고조선이 쭉 다시 우리가 세 나라로 바뀔 때. 마한, 진한, 변한으로 바뀔 때까지 그 쭉 몇천 년을 흘러가는데…

중국은 그당시에 하나라, 은나라, 주… 나라가 계속 바뀌어 나가죠? 세상에 중국의 왕은 중국의 왕은 여러번 바뀌는 거야. 우리 고조선은 하나의 나라로 쭉 가는데 중국은 역사가 그냥 맞아. 하나라 뭐 은나라. 주나라. 하은주를 거쳐서 그다음에 춘추전국시대를 거쳐서 그다음에 한 나라가 만들어지는 거야. 그다음에 명나라, 청나라 쭉쭉쭉 만들어져서 중국 역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데…

그 중국 역사 기간에 우리는 나라가 하나였어. 고조선. 대단한 민족이잖아. 대단한 민족. 그 사람들은 그냥 눈만 뜨면 왕이 바뀌어. 눈만 뜨면 왕이 바뀌고 막 난리 굿을 하는데 그래서 떼놈이라고 그래. 하하. 그런데 우리는 몇천 년을 왕이… 왕이 안 바뀌어. 나라 이름도 안 바뀌어. 얼마나 큰 나라야. 그래요. 그런 나라가 이렇게 콩가루 집안이 돼있다 이 말이야. 그런 위대한 역사를 우리는 다시 만들어내야 된다.

그러려면은 이런 분서갱유가 또 있어도 되겠어요? 이 우리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온다고 누가 얘기했어? 폴 케네디. 인류 미래학자. 또 누가 이랬어요? 이걸 가장 자세히 이야기한 사람이 있죠? 탄허 스님도 이야기했어. 한반도에서 이런 인물이 나올 거야. 세계를 제패하는 영적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 미국의 뭐 폴 케네디나 토인비나 뭐 타고르나 한어… 탄허 스님이나 남사고나 그죠? 또 노스트라다무스 이런 사람들이 동방을 주시했어. 동방에 한반도를 주시했어.

칠판

朝鮮

왜? 그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를 가지고 있던 민족이야. 세상에 제일 큰나라를 가지고 있던 민족이 지금 제일 쪼그라들어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거기가 예사로운 땅이 아니야. 거기에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던 그 한민족이 그 한민족 이름이 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냐. 이 선 자가 고기 어 자죠? 이런 민족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바다. 물고기. 이렇게 동물 기르면서 물고기는 잡아먹으면서 따듯한 바닷가를 좋아하는 민족이다. 이게 우리 조선족이야. 무슨 말인지… 그런 뜻입니다. 우리는 저 대륙 저기에서 벗어나가지고 따듯한 바닷가를 찾아서 남하한 민족이다. 이래가지고 우리가 바닷가를 찾아서 떠나온 민족이야. 그래서 따듯한 남쪽 바다를 끼고 우리가 살아가는 거야. 이걸 추구하는 거야. 대륙을 버려버렸어. 이래저래 다 뺏겨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조선이란 저 이름을 고조선부터 썼다 이 말이야.

그런데 세조가 보니까 조선이란 이름을 이성계가 지었는데 이것들이 고조선이 속을 썩이네. 그러니까 자기들이 독창성이 안 보인다 이 말이야. 빨리 없애. 전부. 고조선 다 역사 기록서 다 가져와. 그런 책을 다 분서갱유 해버려. 다 태워버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상고사에 대한 기록이 거의 말살 됐어.

중국의 상고사는 분서갱유 진시황이 다 없애버렸고. 우리의 상고사는 세조가 다 없애버린 거야. 그리고 그다음에 누가 없앴어? 일본이. 조선총독부가 지금 청와대 저 옛날 청와대 자리에 앉아가지고 다 없앴어. 중앙청에 앉아가지고. 다 주워모아. 다 불태워. 분서갱유. 이중삼중으로 해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우린 이만한 5만… 9만 제곱키로미터의 땅덩어리에 만족해라. 조용해라. 이렇게 돼버린 거야. 일본이 그렇게 했어요.

칠판

原因者, 根原者, 創造者, 超越者, 治化者, 敎化者, 造化者
全知者, 全能者, 治癒者, 祝福者
審判者

내가 뭐 내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다 가지고 있죠? 못한 거 뭐가 있죠? 이거(심판) 아직 못했어. 하하하. 이게(심판) 제일 무서운 거야. 이거 하러 와있어요. 그러나 지금은 이거 해주고 있어. 이런 거 해주고 있죠? 여기서 먼저 구해낼 사람부터 구해내야 될 거 아니야. 구해낸 다음에 이게 오는 거야. 그러니까 앞에 거 싹 다 했어. 이놈 못한 거야. 골라낼 사람 축복 줘서 골라내야지. 먼저 골라낸 다음에 정리하는 거야.

내가 하는 이야기는 무슨 애들 장난이 아니고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이야기에요. 어떤 인간이 저런 걸 한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나. 그 사람이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나? 그 사진이 증명하는 자가 그자야. 알겠어요? 또 그자가 대낮에 멀쩡한 대낮에 국가의 높은 공무원들에게 1억 받고 축복을 준다? 그런 사람이라야 그게 진짜지 맞아. 아니 그 축복이 가짜면은 그게 뭐가 되겠나. 그래요. 그거를 직접 주는 자.

또 축복을 주면서 뭘 주냐. 능력을 주죠? 초능력을 주죠? 만물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 줘 안 줘? 그거를 이양해주는 자. 천사를 이양해주는… 여러분 상상해봤어요? 그런 거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가 않아. 과학에서는.

여기 앉아서 태양과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하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 전세계 전자제품에게 명령을 하달하고 그들이 0초만에 바뀌게 할 수 있는 자. 뭐 그만하면 믿을 수 있는 거 아니야?

또 여러분이 누가 딱 돌아가면 테스트해보면 백궁에 영혼 대기소에만 있지. 못들어갔대. 내가 넣어버리면 바로 들어가, 안 들어가? 오링테스트 하면 나와, 안 나와? 내가 할 필요 없어. 여러분들이 하면 나와. 들어갔대요. 명패하면은. 무슨 다른 데에서 하는 명패는 눈에 보이는 게 없어. 이게 들어갔는지 안 갔는지 이게 있나, 없나. 오직 하늘궁은 전부 확인이 돼.

그러니까 우리가 사후세계가 걱정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사람들이야. 이제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 거야. 시작하자고.

사회자
우주, 과학, 역사, 지리 모든 분야에 1인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와 이렇게 바쁘신 중에도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그래서 또 섭리의 말씀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하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서 이렇게 질문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제자로서 스승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은 일반적인 인지상정입니다. 총재님이 스승님이라면 저희 지지자들은 제자로 비유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닮고자한들, 일반 인간들, 즉, 속인, 범인, 대인 이런 일반적인 인간들은 감히 the God-man의 발끝에도 못미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자로서 ‘God-man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수준 낮은 인간 주제에 어떻게 욕심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또 그렇게 안 하자니 그냥 저희가 인간이란 걸 안주하는 것 같고 성장을 안 하게 되는 안일한 마음이 될 것 같고그 균형을 알고 싶습니다. ‘God-man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스승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자막 질문
God-man님의 제자들이 God-man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는 것은 욕심인가요?

허경영
여러분들은…. 특별히 공부를 많이 안 해도 되고 지금 내가 강의한 거를 봤잖아. 그러면 그게 못 외워도 이미 머리에 다 들어있어요. 최면을 걸면 다 나와, 안 나와? 나오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듣기만 하면 되는 거야. 못외워도요. 최면을 걸면은 그당시 몇 월 며칠날 공부한 거 이야기 해보라고 하면 다 나와요. 신기하죠? 그러니까 여러분 몸에는 이미 입력이 돼있어, 안 돼있어? 이미 기록이 들어가있어요.

어떤 사람이 차가 사람을 어린 애를 팍 치고 도망을 가서 어린 애가 죽었어. 경찰에서 목격자를 데리고 가. 그런데 차 넘버를 물어보니까 모르죠? 그 여자는 전혀 기억이 안 나. 그런데 최면을 걸어보면 그 기억 속에 그 넘버가 보여. 그래가지고 범인을 잡잖아. 그 왜 그러겠어요? 이미 쳐다보면 그게 뇌에 다 찍혀있어. 단 기억만 못하는 거지.

“아, 차가 있습니까.”
“아 택시가 하나 지나가네요.”
“그 번호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몇번이에요?”

나와. 그 목격자가 있으면 이미 그 사람이 그 차를 보기만 했는데 그 번호가 나타나.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들에게 완전히 한번 보면은 다 익혀버리는 능력을 줘버렸어. 그게 여러분의 의식 세계에만 없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미 들어가버려. 신기하죠?

그래서 엄마들은 초상난 집에 애들 안 보내려고 그래. 길에 사람 죽은 거 안 보일려고 그래. 이미 눈에 한번 본 것은 뇌에 저장이 돼버려. 그 비참하게 죽는 모습이 뇌에 저장이 돼 애가 이상하게 나중에 쇼크가 일어날 수가 있어. 내 말 이해가죠? 그 드라마틱한 것이 머리에 들어가버려. 들어가버려요. 들어가서 자기는 기억을 지우려고 하지. 택도 없는 말씀. 그게 언제 튀어나올 지 몰라. 그 공포가 한 대학 시험보는데 튀어나오는 사람도 있어. 교통사고 목격한 공포. 괜히 불안증이… 불안해지는 거야. 하하. 한참 시험쳐야 될 시간에. 그렇겠죠?

칠판

神人言心 時空超越
神人言心 萬象變化

그래서… God-man의… (神人言心 時空超越) 내 말과 마음만 먹어버리면 시공이 초월해. God-man의 언심은 (萬物) 만물이 아니란 말이야. 만물을 이렇게 일부러 써보인 거에요. 만물이 아니고 만가지의 만물보다 더 높은 게 만상이야. 만상. 만상이 뭐가 돼요? (變化) 만상이 확 바뀌어버려. 내가 이 사람 보고 ‘과거로 돌아가라.’ 이걸 마음 속으로 탁해도 과거로 가버려.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을 이동하죠?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해도 돌아가버려. 내가 마음으로 어떤 사람한테 천사 들어가라. 이걸 마음으로 해도 들어가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마음으로 모든 꽃이 어떻게 바뀌어라. 이러면 그냥 마음만 먹는대로 바뀌어버려. 그 여러분 봤죠? 봤나?

우리 진인 이리나와. 시범을 한번 보여줄게. 자 봐요. 이 사람의 손이 어마어마하잖아. 이건 절대 에너지야. 왜? 축복을 받았으니까. 인간들에겐 이런 에너지가 없어. 이런 절대 에너지가 없어요. 그러면 이 절대에너지를 해제시킬 수 있나. 이러고 내가 마음만 먹었죠? 말 했나? 절대 에너지가 없잖아. 사라진 거야. 그러면 이건 말과 마음이 시공을 초월해버려. 아니 이거(칠판에) 공 자가 왜 이렇게 돼버렸나. 이렇게 그리고 다시 이래버렸어. 그러면 이거 뗄 수가 있나. 마음으로 해도 되잖아. 말로 해도 되고.

지금 프랑스 에펠탑이 어떻게 돼라.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야. 마음으로. 맞잖아. 그러니까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은 몸조심해야 되는 거야.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깡통을 차고 어떻게 되는가 다 볼 수가 있어요. 물론 나 잡아넣었던 어떤 대통령이 어떻게 된 거 알죠? 뭐뭐 그 모든 거 예가 너무 많아. 그러니 허경영이가 마음으로만 ‘그거 참 그 사람 너무 했다.’ 이래버리면 끝난 거야 이미. 물론 그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 다시는 안 하겠소.” 이러면 내가 또 풀어버려. 마음을.

칠판

神人言心 時空超越
神人言心 萬象變化
神人言心 宇宙變化

그러니까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우주가 바뀌어. 그러니까 여기에 허경영의 언심은 결국은 크게 말하면 우주를 우주를 변화시킨다. 바꿔, 안 바꿔? 우주가 변하잖아. God-man의 마음이나 말은 바로 시공이 초월되고 만상이 변화돼버리고 우주가 변화가 돼버려.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하늘궁에 갇힌지 오래 됐어. 하하. 답답해죽겠네. 일 때문에 지금 나는 출근해가지고 여기 하늘궁이 내 근무처야. 내가 지금 갇혀있어요. 아니 뭐 뉴욕도 가고 싶고 파리도 가고 싶고 부산도 가고 싶고 가고 싶은 데가 많은데 마음으로만 왔다갔다해. 매일 해외를 갔다와요. 노비자야. 하하하하하. 돈 안 들어가. 그러죠? 그러니까 내 마음이 여기에만 있는 게 아니에요. 또 밤에는 백궁가죠? 가서 또 볼일을 봐.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해봐야 하나도 못알아들어.

야, 이제 마음으로 움직인다는 거 이것만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몸에 모든 걸 다 다스려.

그러니까 아까 그 제자가 남을 본본다는 거는 그냥 강의만 들으면 100% 내 것에 몸에 들어갔다. 굳이 그거를 열심히 반복할 필요가 없다. 다 들어가있어요. 그런데 그게 안 나오지. 잘. 그런데 안 나오는데 기억 너머에는 이미 들어가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기억 너머에는 이미 기억이 다 돼있어.

그러니까 남한테 나쁜 일을 하면 되나? 아니 남한테 여자한테 나쁜 짓을 소리를 지르고 여자한테 나쁜 게 하면은 그것이 기억이 될까, 안 될까. 그걸 우리가 영어로 뭐라고 그래? 트라우마(Trauma)라고 그래. 트라우마.

트라우마가 애들한테 남아요. 엄마, 아빠가 이혼할 때 애들의 트라우마가 커요. 의지의 처가 없어지는 거야. 의지의 처가. 이걸 아버지를 의지해야 되냐. 엄마를 의지해야 되냐. 판단이 안 서요. 정신상태가 복잡해지는 거야. 정서가 메말라버리는 거야. 어른들은 저렇게 철딱서니가 없나. 아빠, 엄마는 왜 서로 사랑을 안 하고 저렇게 원수같이 미워하고 저래? 그러면 나는 어디로 가라는 거야. 뭐 이런 애들이 있죠? 그러니 애들이 오갈 데가 없는 거야. 마음의 의지처가 싹 무너져. 무너지게 해놓고 자기들은 잘 살겠다고 하지만 이게 잘 안 되잖아.

그래서 헤어지는 사람들은 설사 몸은 헤어지더라도 자식, “내가 너네 아빠하고 영원히 헤어진 게 아니다. 몸은 지금 서로 그래서 헤어져있지만 마음은 너희 아빠를 사랑한단다.” 이렇게 애기들한테 이야기 해줘야 돼. 그리고 너 있을 곳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절대 우리는 미워하는 사이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일 때문에 서로 성격이 좀 안 맞아서 아빠가 이렇게. 엄마가 이렇게 잠시 하고 있는 거야. 애들 위주로 타일러서 애들의 트라우마가 안 깔리게. 그게 애들한테 기억 너머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어가는 거야. 집어넣게 돼. 그 절대 안 돼요. 독약을 트럭으로 갖다 붓는 거야. 어린 애들 머리속에다가.

그러니까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저것은 저 사람의 기억 너머에 들어가는구나. 그러면 어떻게 해줘야 돼? 항상 좋은 것만

공부 못하는 애한테는 “공부 잘 할 수 있을 거야. 공부는 별 거 아니야. 인생의 악세사리에 불과해. 마음이 착하고 정직하면 성공할 수 있어.” 그러게 공부 못하는 사람한테는 공부가 별 거 아니라는 거 가르쳐줘야 돼.

거기서 “죽기 살기로 해라.” 이러면 안 돼요. 머리가 안 좋은데. 하하하하.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면 돼. 걱정하지마.” “인생은 점수가 좌우하는 게 아니야. 점수는 악세사리에 불과해.” 그래.

제자는 그냥 제자로서 만족하면 됩니다. 공부에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제자가 됐다는 그 자체가 훌륭한 제자나 못난 제자 거기서 스승들은 따지지 않아요. 스승은 석가모니도 이런 말을 했죠? 저 여자는 머리를 잘라가지고 자기 등불을 밝혔다. 돈이 없어서 저 여자 불만 안 꺼지는 거 봐라. 돈 많은 사람들 불은 다 꺼져버리고 얼마나 나한테 오는 마음이 간절했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있는 것이지 훌륭하고 못된 제자, 나쁜 제자 없어.

사회자
다음은 최선우님께서 질문 나와서 하시겠습니다.

최선우 질문자님
총재님께서 어제 강연 중에서 그그… the God-man께서는 진짜 만물의 근원이고 원인자, 만물의 원인자로서 정말로 영적 완성 우리는 지금 모두가 다 여기 온 사람들… 오늘도 속초에서 왔는데 우리 자매님도 정말 모든 종교를 다 섭렵하고 돌아다니면서 뿌리를 찾아서 인류.. 도대체 인간이 무엇이냐. 정말로 이 알 수 없는 도대체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문제를 정말로 the God-man 만나서 다 해결해봤고 어떻게 보면 진짜 축복과 어마어마한 영적 세계를 완전하게 깨닫게 해주신 the God-man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드릴 것은 최근에 18일인가부터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을 이제는 30년 동안 서서히 방출하겠다.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는 정말 인류의 창조자로서 이 어리석은 결정을 한 이 인간들 뭐 우리 후손들이 정말 이 삼중수소라는 그것이 들어갈 때 사람의 DNA가 바뀌고 생식능력도 없어지고 이러한 진짜 어떻게 보면 만행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창조주로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하겠습니까.

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는 우리가 정치할 때 우리가 진짜 바른 아버지의 마음으로 바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정치라고 배웠습니다. 정치(情治). 그리고 또 덕치(德治). 정말로 또 정치의 지금 검찰공화국으로 모든 것이 다 검찰로서 그냥 검찰들이 다 이렇게 하는 법치(法治). 법치(法治) 위에 정말로 덕치(德治 그 위에 우리 생각할 때 the God-man께서는 정치(情治)를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아마 제가 들은 강연 중에서 처음으로 듣는 정치(情治). 아니 인간들이 생각할 때 오욕칠정의 메어있고 다 정(情)에 메어있고 다 어떻게 보면 “love is touch.” touch하는 자체도 성범죄로 몰아버리는 이런 세상에 정말로 암울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치(情治) 정말로 이 정치인이 모범을 보여서 정(情)으로 하는 정치. 다정다감하게 대하고. 정말로 내 형제처럼. 정말로 가난한 사람들 생각하고 이러한 세상이 올 때 정말로 좋은 세상, 낙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우리 하늘궁 식구들도 좀 사람들을 대할 때 정말로 정(情)으로 대하고 다정다감하게 정말로 마음으로 또 서로 사랑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진짜 진짜로 좀 서로 경쟁하지 말고 서로 진짜 좀 그러하지 말고 하나가 돼서 정말로 이 the God-man 세상의 모든 분들이 다 축복받고 치유받고 이러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치(情治)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허경영
이거 누가 우리 허정연 씨가 했네. 허정연 씨가 만든 난닝구죠. 이걸 입을 때는 뒤집어서 입어야 돼. 이걸 이제 거꾸로 돼있는 거잖아. 그러면 이렇게 뒤집으면 이게 모에 닿죠? 이렇게 닿아서 보이죠? 이렇게 해서 입는다는 거야. 이게 바로 된 거지. 이게 바로 된 거야. 그 안에 사진이 있죠? 보이지? 이렇게 보이는 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 이렇게 보이는.. 내 얼굴이 밖으로 보이는 걸 뭐라고 그래? 어렴풋이 보이죠? 이게 바로 이거 아까 거기서 그거 왜 지웠어?

칠판

神人言心 萬象萬象

이게 바로 허경영의 말과 마음 그게 얼굴 여기 신(身)도 들어가야 되겠죠? 만 가지 상을 뭐한다고요? 투과해. 투과. 투과. 투과한다는 건 투과. 투과한다. 비친다. 이러니까 여러분들의 세포에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 이게

이게 지금 조금 전에 저 친구가 질문한 거야. 세슘. 그러니까 내 사진이나 내 말이나 마음은 만 가지 물질을 투과해버려. 투과. 통과한다 이 말이야. 통과. 투과. 이게이게 이게 투과해서 보이잖아. 그러면 이것을 입으면 이 사진이 그 사람 몸을 투과하나 안 하나. 모든 장비에 투과돼버려. 투과. 그러니까 God-man의 말과 마음과사진 얼굴은… 사진은 만 가지의 물질들 다. 마음과 형상과 아까 말한 세슘이나 또 세슘 말고 이중 수소 삼중 수소가 있어요. 삼중 수소를 투과해버려. 투과해가지고 나쁜 걸 삭 바꿔버려. 그러니까 만상을 투과하기 때문에 그거는 내가 다 해결할 수가 있어.

이거는 허정연… 허정연 씨가 우리 본좌랜드에서 팔아요. (런닝 속옷 한번 몸에 갖다 대보심.) 하하하. 내가 옛날에 중학교 다닐 때 버스 조수 했어, 안 했어? 서울에서? 제일역에 버스 조수했어. 버스 조수할 때 옷이 항상 기름 때가 묻어있어. 그래가지고 여고생들이 타서 경기여고에 내리는 애들이 그 불광동에서 청량… 저기까지 가는 중랑교까지 가는 버스를 타. 그래가지고 경기여고 앞에 제일 많이 내리고 이화여고 앞에 많이 내려. 그러면 거기 MBC 방송이 있었어. 옛날에 MBC 방송은 이화여고 앞에 있었어. 신문로에 MBC 방송이 있었다고. 그 MBC 방송 앞입니다 그러면 다 내려. 하하. 경기여고와 이화여고가 같은 데 위치가 비슷해요.

그 내리는데 이게 한꺼번에 내리니까 내 옷이 얼마나 시커매. 여자들 흰… 그 여고생들이 나하고 나이가 비슷해. 그 조수할 때. 그런데 이 옷이 하얀 하복을 입은 여자들이 밑에는 까만 걸 입었는데 내 몸에만 닿으면 시커매져. 하하하하. 그러니까 몸에 안 닿으려고 기를 쓰지. 그런데 나도 안 닿으려고 기를 써요. 닿으면 도장이 찍혀버려. 하도 지저분하니까.

그러니까 하도 미안해서 시간이 있는 날 차가 고장나서 쉬는 날 불광동 겨울이야. 불광동 산에 골짜기에 가서 옷을 빨아. 이걸 빨았는데 안 마르는 거야. 그래가지고 저녁까지 말리는데 겨울에는 잘 안 말라. 그걸 입고 내가 내려온 적이 있어. 젖은 걸 입고. 옷들이 단벌이야.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그걸 입고 내려오는데 이걸(런닝) 보니까 생각이 나네.

그래가지고 산에 나무 소나무에다가 이렇게 널어놔. 안 마르는 거야 이게. 그리고 가서 막 수십 번 봐도 이게 끈적끈적하게 이게 굳어요. 날이 추우니까 안 말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하니까 그 생각이 나네. 하하하하. 이런 식으로 널어놔. 이렇게 안 말라. 하하하.

그래서 세슘 물은 내가 투과력이 있단 말이야. 세포 원자를 수정할 수 있다. 내 마음대로 원자를 수정할 수가 있어요. 전자나 양자나 원자나 세슘이나 삼중수소나 수정할 수 있어. 그 자체를 변질 시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으로 30년 간 그 3중 수소가 나오는 그 물을 그 3중 수소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바닷물에 방류해가지고 우리 몸에만 들어오면 우리 DNA를 확 바꿔버려. 그게 무서워요. 그러니까 사람이 딴 사람이 돼버려. 그렇게 무서운 걸 바닷물에 방류하는 거야. 하기로 이제 우리나라하고 합의를 했어. 그런데 그걸 30년 간조금씩 조금씩 방류하겠단 거야.

칠판

51 안티모니
52 텔루륨
53 아이오딘
54 제논
55 세슘

그런데 나한테 오면 고쳐주겠죠? 그러니까 내가 기다리고 있어. 와도 오면 복이 있는 것이고 안 오면 여러분 세슘이나 삼정 세슘이 원자번호 몇이야? 51번이 안티모니. 이 52번이 (텔루륨) (아이오딘) 아스타 저저… 54번이 제논. 세슘이야. 55번이 세슘. 이게 하나가 빠졌다. 아 맞다. 이게 아이오딘이고. 그러니까 안티모니, 텔루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55번.

칠판

神人言心 時空超越力
神人言心 萬象變化力
神人言心 宇宙變化力
神人言心 萬象萬象力

이 세슘을 원자번호를 바꿔버려. 이걸로. 만상투과력으로. 여기에 붙으면 역 자가 붙어도 되겠죠? 이렇게 이런 력이 힘이 있다 이 말이야. 저런 력으로 그냥 바꿔버려. 알죠? 세슘. 이 원자번호 55번도 바꿔가지고 다시 다른 분자로 바꿔버리는 거야. 투과를 해가지고. 투과. 내가 여기에서 일본 영토에 있는 모든 물을 투과해버려. 이게 과학자들이 보면 이게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하하하하. 이거를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겁니다. 실제라. 실제. 그렇기 때문에 이 세슘이 원자 55번을 이걸 해체시키고 다르게 수정하는 거야.

56번이 뭐죠? 아니 저저… 시간이 없으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지금은 내 강의 시간이 아니라서. 이렇게 바꿀 수가 있고 또 뭐? 정치(情治)?

그래서 나는 앞으로 우리 인류의 정치(政治)는 이거죠? 이거를 우리가 뭘 해야 된다? 정치(情治)로 해야 된다. 정치(政治)는 정치(情治)로 해야 한다. 지금 정치는 이 정이 없는 정치야. 그야말로 정사 정 자야. 나라의 일이라는 거야. 나라의 일이란 이름이 정사 정 자가 잘못됐어. 나라의 일이라는 게 뭐요? 국민의 따듯한 감정을 어루 만져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정치란 이름은 이걸로 바꿔야 돼.

아니 여러분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주는 정치 지도자 나왔다? 그러면 그 사람은 세계통일을 할 사람이야. 그래서 이 정치(情治)가 이게 진짜 정치(情治)야.

이거는 정치(政治)는 뭐냐. 국회에서 서로 의석가지고 싸우고 엄청 선거하고 싸우는 거 이게 정치(政治)지. 거기서 0.몇프로만 적으면 그 0.몇프로 적어서 떨어진 대통령 후보는 절단나고 그 0.몇프로 더 받은 사람은 승승장구하고 이게 민주주의가 좀 이상하잖아. 좀 그러면은 이게 이런 거를 뭘로 보여? 이건? 무슨무슨 완전히 그냥 승패싸움. 패싸움으로 들리잖아.

이거는 완전히 그런 걸로 보이는데 이 정치는 백성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이 정치(情治)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하죠? 무슨 국회에서 하는 저런 정치(政治)는 잘못돼있는 거에요. 정치(情治)는 진짜 국민에게 다가가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정치(政治)는 정치(情治)로 해야 된다. 이제 이해가죠?

생일 선물. 좋아요, 안 좋아요? 생일 선물 오죠? 결혼하는데 대통령이 조화 보내야 돼. 아니 축하 보내야 돼. 대통령 화환 보내는 게 축하. 결혼하는 해마다 이게 나라를 살리는 사람 아니야? 그런데 가난한 집안에서 애가 결혼한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대통령이 가만히 있을 수가 있어? 국가에 세금은 왜 거둬? 그런 데 쓰려고 거두는 거야. 그래서 대통령 이 1억을 주는 거야. 결혼 자금.

그러면 신랑, 신부가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받잖아. 서로 하려고 그러지. 하하하하. 두 번 할 때는 안 줘. 하하하. 그런데 남자는 결혼을 했다가 이혼한 사람이고 여자는 첫번째 하면은 1억이 나와요. 주는 거야. 주는데 그때는 그 남자는 두 번 받아먹는 거지만은 그러니 어쨌든 결혼하는데 대통령이 1억을 준다? 생일날 생일 선물을 금일봉 10만 원 하고 여러가지를 주죠? 이게 정치(情治)야.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를 챙긴다. 좋아요, 안 좋아요?

아버지 돌아갔는데 동사무소 직원이 와 아버지 빈소에 대통령 조화 오는 거야. 국가 예산은 그런 데 써야 돼. 그러면서 금일봉 천만 원. 장례비야. 아무리 가난해도 아버지 병원비가 모자라가지고 시체를 못가져오는 사람도 있어. 또 그걸 가지고 형제들이 돈이 없다고 싸우고 형제가 많나? 형제도 이제 얼마 없잖아. 아니 그러니까 애는 실업자가 돼서 폐인이 됐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네. 병원비가 어디 있나. 어디에서 그 돈 만들라면 만드나. 못만들지. 이럴 때 대통령이 보내줘. 천만 원 줘, 안 줘? 좋아, 안 좋아? 누구든지 가 있으면은 그냥 대통령 조화 하나만 있으면 든든해. 그래요. 자기 어머니가 평생 고생했는데 그래도 돌아가니까 대통령이 조화를 보내주네. 돈 천만 원 초상비 주네. 좋아, 안 좋아?

우리의 자식들이 그런 사회를 살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거야. 아마, 지금 대통령이 그거 나중에 할지도 몰라. 하하하. 나는 어떤 대통령이 내 공약을 가져가도 시비 안 걸어. 여러분이 그렇게 대우만 받았으면 좋겠어. 나는 대통령 내 공약 가지고 다른 대통령이 써먹으면 나는 환영이야.

그러니까 정치는 정치로 해야 우리가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는 거야. 아이고 정말 그 소문이 빨라요. 누가 돌아갔는데 대통령이 조화가 왔다? 돈 금일봉 천만 원이 왔다? 결혼하는데 1억이 왔다? 그거 다 해봐야 돈 얼마 안 돼. 우리 손자가 뭐 생일날 선물이 왔더라. 아들 생일날 선물이 왔다. 좋아, 안 좋아? 이게 그냥 입에서 입으로 그 대통령은 다음에 선거하면 압승이야.

재밌죠? 그런 좋은 때가 올 겁니다.

사회자
이제 대리질문입니다. 김영희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게 아주 그… 재밌는 질문이야. 알고보니까. 재밌잖아.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김영희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 중 히틀러와 사마의는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도의 전략 전술로 세상을 쥐락펴락하는 이력은 물론이거니와 한 단면으로 풍 걸린 환자인척 지내며 수년 간 조조의 눈을 피한 사마의나 성형수술 후 다른 인물로 둔갑하는 히틀러는 성향이나 권모술수 쪽으로 발달한 두뇌 등이 거의 동급, 동일 인물인 듯 합니다. 혹 히틀러의 전생이 사마의가 아닐런지요?

역사 기록에 알려지지 않은 귀한 강연을 접하게 해주시고 그러한 말씀들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에 저희들은 그저 감읍할 뿐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그러니까 사마의가 히틀러가 아니냐? 하하. 참고로 아세요. 여러분들이 하나 꼭 모르는 게 있어. 유럽에 있는 사람이 아시아에 태어날 확률이 아주 없습니다. 우리 인연은 제일 처음에 지역을 결정해요. 지역. 지역이 아시아냐. 유럽이냐. 그다음 지역은 한국이냐. 일본이냐. 중국이냐. 이게 정해지겠죠?

그러면 백궁에서 여러분들이 “돌아가고 싶습니다.” 딱 이러면
“응 네 죄가 동물로 가야될 건 아니구나.” 그러면
“네가 가고 싶은 데를 이야기해라.”

그러면 동물로 갈 죄를 진 사람은 지역을 이야기 하면 되나, 안 되나? 하하.

“나 대한민국 돼지로 태어나고 싶어요.” 그거 안 돼.

그냥 위에서 정해준 대로 돼지로 가면 돼. 하하하하. 인간으로 갈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점수가 좀 있는 사람 있잖아. 우리 레벨이 아니고 인간들의 도덕점수를 말하는 거에요. 착하게 살았으면 백궁에서 다시 인간으로 내려보내는 길에 들어가죠? 넌 인간으로 가야 되는데 백궁 식구는 아닙니다. 백궁 대기소지. 영혼 대기소에서 결정을 해줘. 그러면 인간으로 가라 그러면 자기가 있던 곳으로 가요.

“나는 한국에 있었는데 유럽에 가서 태어나고 싶습니다.” 안 돼.

왜? 거기에 인연이 연결돼있지가 않아. 자기하고 인연있는 자가 한 명도 없는데 유럽에 가서 태어나나? 절대 안 그래요. 앞으로 한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한국에 빚갚아야 될 사람이 줄줄이 있어.

“아, 그러면 당신은 한국으로 돌아가라.”
“그런데 우리 아들한테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자네 아들은 지금 앞으로 애를 지금 안 낳고 있는데? 그러면 그때까지 기다려.”

기다리는 거야. 몇십 년도 기다려. 이제 이해가죠? 그러다가 기다리다 기다리다가 아들이 장가 안 가고 손이 딱 끊어지면은

“집안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그러면 그 집안에 골라서 들어가. 좋죠? 그거는 죄진 자들의 윤회하는 인생들을 이야기하는 거야. 우리는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으로 가죠? 그런데 하늘궁에 온 사람은 1백궁 가는 사람 있나, 없나? 없어. 전부 5백궁이야. 내가 이 말 한 것이 여러분들 머리속에 무의식 잠재의식에 들어가버린 거야.

그러니까 히틀러와 사마의는 섞일 수가 없어요. 히틀러가 성형을 해가지고 남아메리카에 남미에 가서 살았다는 건 알지요? 그러니까 히틀러는 그것까지 다 준비해놨어. 한참 전쟁하고 있을 때 패배할 거를 미리 내다보고 성형수술 시작했겠죠? 붕대 감고 해외로 갔어. 수술 다 끝내고. 가서 히틀러를 본 사람들은 그 사람이 히틀러란 걸 알 수 없을 만큼 얼굴이 바뀌어 있어. 그래서 그 사람은 거의 90 몇 살까지 살았다고 하잖아. 뭐로 살았어? 갑부로. 워낙 돈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전쟁이 지지만 그 자리에서 죽을 사람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사마의는 다시 중국에 태어나야 돼. 중국 역사에 저런 사람이 등장해요. 여러 사람이. 물론 하은주 하나라나 은나라나 주나라나 있을 그 이후야. 그 이후에는 춘추전국시대나 사마의가 판을 치는 시대 항우가 항우가 참 유방이 한나라 유방이 한나라를 만들 때 춘추전국시대 이후에 유방이 한나라 만들 때 그런시대에 그런 사람이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수도 없이 나와. 최고로 많다고 해야 돼.

우리나라는 그런 사람이 거의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를 양반 나라라고 그래. 굉장히 우리 민족은 양반입니다.

그러나 중국 역사를 보세요. 세상에 한 고조가 정권을 잡고 이 잡을 때 자기 밑에 있는 장수들한테

“야, 너는 저기 가서 무슨 월나라 왕 해.”

왕을 그냥 한 몇명씩 임명해버려. 땅덩이가 넓으니까. 저 북경에서 저 상해까지 갈 수 있나? 그래요.

“너 뭐 월나라의 왕 해.”
“넌 저기 가서 초나라 뭐…”

예를 들어서 나눠줘버려. 그래가지고 왕을 막 나눠주고 자기들끼리 막 목을 베고 왕끼리 싸우고 황제가 북경에 앉아서 중국을 다스릴 수가 없어. 진시황제(징기스칸)가 뭐라고 그랬어?

“아니, 유럽을 다 점령하면 뭘 해? 인구가 전부 유럽 사람인데. 허. 하하하. 몽고 사람 몇명 없는데.” 그 진시황제(징기스칸)가 하는 말이야.

“야, 너희 유럽을 점령하면 뭐하냐?”

한편은 유럽을 가고 한편은 동남아로 내려갔거든. 두 패가. 아니 뭐 중국 역사가 원나라가 일어날 때 다 잡혀먹히잖아.

“그거 다 잡아먹으면 뭐하냐? 전부 중국 사람인 걸.”

그래요. 몽고족이 없는 거야. 거기. 하. 아니 유럽을 내가 다 제패하면 뭐해? 거기 내 식구가 없는데. 그렇잖아. 그들이 일어나버리면 그냥 또 절단이야.

그러니까 이스라엘에 빌라도가 로마 총독으로 있으면서 예수를 잡아오면서

“예수를 죽여주세요.” 하니까

그 사람들이 전체가 예수를 죽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볼 때 죄가 없다고 이야기하니까

“이거 보세요. 왜 죄가 없어요?” 막 빌라도한테 대들어.

그러면 빌라도는 혼자고 로마 사람은. 유대인은 바글바글한데 거기서 끝까지 빌라도가

“이 사람 죄가 없어. 풀어줘.” 이러면 어떻게 될까.

폭동이 일어나 빌라도가 죽어요. 로마 병사들이 오기도 전에 수적으로 빌라도가 적어, 안 적어? 아니, 로마 총독 혼자 와서 있는데 아니 유대인들 부탁을 안 들어주고

“예수를 살려줘. 아무 죄가 없어.”

이렇게 자기 로마 황제 특권을 쥐고 있지만 인구가 없는 거야. 인구가. 자기 편들어 줄 인구가. 그래요. 권력은 있는데 인구가 없는 거야. 그러면 국민도 유대인이 들고 일어나면 자기는 억울하게 죽고마는 거야. 로마 총독 죽었네. 이렇게 나오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너희 마음대로 해라.”

그러니까 예수가 죽게 되죠? 그러니까 이건 재판관이 아무 권력이 없어. 힘이 없는 거야. 재판해봐야 아이고 저 랍비들이 막 유대 그냥 그 랍비들이 달라드니까 아, 이 빌라도가

“안 되겠다.”

파워 게임을 생각하는 거지. 그러잖아. 그래서 그냥 죄없는 사람 너희 알아서 해. 줘버려. 그래서 흉악한 사람은 거기에도 유럽에도 있었고 여기에도 있고.

그래서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중국 역사에는 무지무지하게 많아. 뭐 그냥 뭐 이스라엘은 없었나? 아니 왜 다윗왕 같은 훌륭한 왕이란 사람이 자기의 전쟁에 가서 싸우고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그 장군 몰래 데려다가 애를 낳아, 안 낳아? 애를 낳고선 그 장군은 전방에 위험한 데다가 보내가지고 죽게 해버려. 그렇게 했죠? 아니 이렇게 아주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나라마다 다 있어요. 그게 왜 독일만 가나?

어쨌든 히틀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사마의는 기독교하고 아무런 관련이 없어.하하.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하늘궁 질문 궁금증인데요. 코로나로 사망한 노년기의 사람들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지금 젊은 세대들은 거의가 다 짐승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현생 젊은이들의 사후가 짐승으로 퇴행하는 이유는 물질문명이 발전할수록 정신과 영성문명이 퇴행하는 불균형에서 오는 현생 음식, 남녀 성적 타락된 짐승화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칠판

보름달형 얼굴, 계란형 얼굴

허경영
이게 약간 뚱뚱하죠? 이게 이제 머리만 붙이면 돼요. 하하하하. 내가 재미로 그리는 거야. 이게 지금까지 우리의 조상들의 얼굴이에요. 점점 갈수록 그죠?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나오죠?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 자 지금의 세대 애들입니다. 이게. 과거의 세대.

이거는 우리가 험한 음식을 씹어먹었다는 증거야. 험한 음식을 씹어먹었단 믹서기가 없을 때 사람들 얼굴이야. 이게 믹서기가 나온 다음에 이게 믹서기를 대신 했기 때문에 발달이 된 거야. 하하하하. 이 믹서기가 있는 시대 사람들 얼굴이야. 왜 뼈빠지게 씹어먹냐. 이러면서 갈아먹어.

칠판

Amylase

과일을 씹어먹으면 아밀라아제. 아밀라아제라고 있어. 알죠? 이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뭐요? 침에서 나오는 거야.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만 나와. 그래서 우리는 이 턱에 턱에… 턱에서만 이게 나와. 이게 그 호르몬이 장착이 돼있어. 이게.

그런데 다른 우리의 인간인 동물이 먹는 3대 영양소가 뭐라고 그랬어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탄수화물이야. 탄수화물이 제일 중요해요. 왜냐면 이거는 뇌에 공급되는 거야. 탄수화물이 뭘로 바뀌어? 포도당으로 바뀌어.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이게 에너지가 되어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뇌로 들어가. 그러니까 뇌가 먹는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과 단백질은 근육과 뼈로 들어가잖아. 그러면은 입에서 많이 씹으면은 뇌가 건강해져. 뇌가 건강해져. 그래서 우리가 이 이간을 만들 때 입을 뇌의 보조 식품으로 갖다놓은 거야. 보조로.

이걸 많이 움직이면 시험볼 때 생각이 안 나면은 입을 벌렸다 아물었다 자꾸 하면은 생각이 나요. 그게 왜 그러냐면은 뇌는 이 턱이 이 뇌 기능을 높여주는 도구야 이게. 그러니까 두발 자전거 돌리면은 불이 들어오는 거 있어. 그걸 많이 돌리면 불이 쫙 들어와. 안 돌리면 안 들어와. 뇌가 바로 그 자전거와 같아요. 턱을 자주 움직이면은 뇌가 튼튼해져.

중풍이 안 걸리는데 요새 왜 중풍 환자가 많냐. 밀가루가 나오고나서부터. 옛날에 밀을 씹어먹었는데 아니 이제는 이걸 밀을 가루를 내가지고 믹서기가 갈아가지고 먹거든. 또 어린 애들을 갖다가 너무 오랫동안 험한 밥을 먹여야 되는데 너무 이유식이 발달돼있어. 믹서기 갈아가지고 그것만 야금야금 먹다가 애 턱이 발달이 안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애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겨. 그리고 우리는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기면 그 집안은 일단 몰락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럽의 모든 왕가가 그 왕가의 후손들이 전부 부정교합으로 왕가가 몰락해요. 왜 그러냐. 말하자면 이빨이 아래 위가 안 맞는 거야.

왜? 너무 믹서기를 많이 써가지고 이게 나오는 일이 없어. 뭘 먹어요? 부드러운 거. 부드러운 걸 먹으니까 거기다가 또 부드러운 걸 먹으면서 우유나 스프를 막 먹으니까 이건 씹을 이유가 별로 없네. 그러니 소고기, 돼지고기 지방이나 단백질은 안 씹어도 쓸개즙이 나와. 그래서 그 고기가 통체로 들어와도 녹여버려.

고기는 안 씹어도 관계 없는데 이 탄수화물, 밥이나 빵은 침으로 섞어야 되는데 그걸 우유를 벌컥 먹어가지고 빵을 먹어버리네. 그러면 아밀라아제가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러면 그게 우유와 함께 대장으로 들어가. 위에서는 소화제가 없어. 그러니까 위에서 단백질과 지방은 분해가 되는데 이 탄수화물은 대장까지 가버려. 대장에 가면 이게 원수가 들어온 거야. 이게 소화제를 안 가지고 왔네 이 자식이. 소화효소도 없이 기어들어왔네. 대장에. 그러면 들어온 순간부터 썩기 시작해. 부패가 되는 거야. 대장에 계속 대장이 약해져버려.

그러면 대장을 튼튼하게 하려면 밥을 탄수화물을 백 번 이상 씹어야 돼. 최하. 그래서 그걸 세면서 먹어야 되는데 탄수화물을 먹을 때 밥을 세면서 먹는 사람 내가 못봤어. 아니 나는 세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 얼마나 기분 나빠. 이거. 아니 전화 받고나서 가만 있어. 내가 몇번 씹었더라. 하하하하. 생각이 안 나는 거야. 이런 때에 상당히 기분이 안 좋아. 아니 내가 밥을 한창 씹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이러면은 내가 씹는 데는 나도 모르게 숫자를 세고 있어. 100번은 최하 채우거든. 아 그런데 중간에 전화가 와버리네. 그러면 이거 100번 채우는지 뭐 어떤지 몇번을 씹었는지 몰라. 다시 씹어야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대장이 탈이 나는 이유는 없고 병원 가는 일이 없어요. 여태까지. 왜?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들. 그 비밀을 다 알아. 아니 이 아밀라아제가 인체에 안 생긴다는 것. 호르몬이 없다는 것.

물론 췌장에서 미량의 아밀라아제가 나오는데 그러면 수명이 단축돼. 이게 아밀라아제가 안 들어가니가 췌장에서 아밀라아제를 긴급히 만들어요. 만들어서 공급해주는데 그 췌장에서 만드는 아밀라아제는 내 모가지가 날아가는 거요. 췌장이 암이 걸릴 수가 있어. 그러면 우리가 아밀라아제를 많이 씹어서 입에서 많이 내려가면 췌장이 편해. 아, 그러니까 췌장의 아밀라아제를 가져다가 긴급히 쓰다보면은 몸 다 망쳐버려.

아니, 몸의 메카니즘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거야. 나는 의사가 아니지만 치유자 맞지? 그러니까 다 알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아밀라아제가 나올려면 적어도 100번은 씹어야 나와. 그러면서 마른 밥을 먹어야 되는데 국을 먹네? 아 밥을 입에 넣고 시간이 없으니까 국물을 떠먹네. 이런 사람들.

빵을 먹어서 시간이 없으니까 뭐라고 그러나 안에 야채 들은 거. 토스트라고 그래? 햄버거. 미국 사람들이 햄버거를 먹는데 흑인들이 시간에 쫓기니까 우유하고 우물우물 섞어서 먹어요. 그러면 그 햄버거하고 우유가 몸속에서 효소가 우유는 단백질 분해요소가 몸에 있어. 우유는 분해되는데 빵은 분해가 안 되네. 그러니까 빵이 대장에 들어가서 어마어마한 트러블을 일으켜. 트러블 일으키는데 대장암. 대장염. 그리고 배탈이 자주 나. 맨날 설사하고 이거는 아밀라아제를 빵을 먹을 때 바싹 마른 빵을 입에 넣어가지고 침으로 아주 죽이 될 때까지 씹어야 그 빵이 들어가야 대장이 오케이. 대장에서 썩질 않아요.

그런데 이 밥이나 빵이 아밀라아제 없이 한참 씹지 않고 대장에 도달하면은 위에서도 소화 안 돼. 대장에 들어가는 즉시 썩어. 그러면 대장이 부두룩 해져. 뭐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야. 아밀라아제 부족이란 말이야. 이해가죠? 췌장암 안 걸리려면은 많이 씹으세요. 밥을 많이 씹어먹지 않는 사람들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가 높아. 씹은 사람보다.

인간을 만든 자가 비밀을 알려주는 거야.

그래서 이 단백질이나 지방은 100% 효소가 소화효소가 쓸개나 이런 데서 나와요. 비장이나 막 이런 데서 다 나오는데 다만 아밀라아제는 침에만 든 이유가 턱을 많이 움직여야 머리가 좋아져.

그래서 옛날에 어른들이 일어나면 아침에 일어나면 이렇게 이빨 부딪히라고 그러죠? 그걸 몇백 번 하죠? 할아버지들이 앉아가지고 그거 부딪히고 있어. 딱딱딱딱 이거 부딪히죠? 그걸 오래하면은 뇌가 치매가 안 오고 중풍이 안 와.

그러면 뭐요? 밥이라도 씹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반찬. 나물 있죠? 나물과 밥을 같이 넣어서 막 씹어야 돼. 제일 처음에는 밥만 씹어야 돼. 침이 다 섞인 다음에 나물을 넣어야지. 나물을 넣어버리면 침이 많이 안 나와. 처음에 밥을 넣어서 단맛이 나오도록 씹은 다음에 나물을 딱 넣어야지 국물을 넣어버리면 대장 버리는 거야.

자. 국물만 보면 대장 버린다. 그래서 국물은 반드시 숟가락으로 먹으면 안 돼. 젓가치로. 그래야 소금 성분이 적게 들어가. 젓가치로 건더기만 딱 건져서 먹는 거야. 그리고 밥 먹고 나서 2시간 정도 있다가 물을 먹어야 돼.

그런데 막 밥 먹으면서 물을 집어넣… 이거는 아밀라아제 대신 물이 아밀라아제처럼 밥을 끊고 내려가죠? 내려가면 대장에서 거부해. 그러면 막 배가 막 이상하게 아프고 배가 더부룩해지고 막 이래. 여기서 밸런스가 안 나오는 거야. 환영식을 안 해주는 거야. 환영식을. 데모를 하고 있는 거야. 데모. 왜 이 사람은 밥을 갖다가 물하고 섞어서 보내냐. 탄수화물을 분해해가지고 보내야지 이 자식들이 뭐 이런 놈이 있냐. 여기에서 복수를 하는 거야.

그러면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해. 그리고 이 탄수화물이 분해가 안 된 상태에서는 몸에 막 독소로 비축돼요. 그러니까 밥을 적게 먹더라도 백 번 이상 씹어서 먹고 완전히 씹은 다음에 침을 완전히 섞은 다음에 나물을 집어넣고 그 나물을 먹은 다음에 젓가치로 국물의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그대로 남겨놔야지 콩팥을 유지해. 늙어서. 그 국물을 계속 먹으면 콩팥이 늙어서 투석해야 돼. 아주 간단해 우리 몸은. 내 말 이해가죠?

국물이 뭐였냐면은 맹물이었어. 맹물이 그렇게 맛이 있으려면 뭘 넣어야 돼? 소금이야. 소금. 그 소금물을 먹으면 어떻게 돼? 그래서 소금은 죽염 같은 걸 먹으면 되지. 그 소금국물 반찬에 있는 국물을 먹으면 제명에 못사는 거야. 그런 사람들 대장이 다 망가져.

대장은 침을 제일 좋아해. 고기나 밥만 먹어도 대장암에 안 걸려. 탄수화물을 그냥 입으로 흘려 대장에다 보내면 죽는 거야. 대장암 걸리고. 알죠? 대장이 썩으니까. 부글부글 끓으니까. 부패되니까. 이 쌀 같은 음식물은 침을 안 섞으면 들어가서 바로 썩어요. 그러니까 온몸에 밸런스를 망가트려.

내가 뭐 이야기 하다가 이 이야기를 했는데. 아까 그 뭐 무슨 질문 그거 때문에 질문이 있었잖아. 젊은 애들. 아 여기 나온다. 현생에 애들 현생 젊은이들은 이런 음식을 먹죠? 자, 다시 바꿔봐.

지금 젊은이들이 이런(계란) 형으로 얼굴이 바뀌죠? 이 이빨이 제대로 됐나? 부정교합이 일어날 정도로 잇몸을 쓰질 않아. 이빨을. 그러면 얘들이 어떻게 돼? 커피 마시고 뭐 그냥 아이 피자나 좀 먹고 피자하고 우유하고 섞어 먹거나 음료수하고 먹어버려. 그러면 어떻게 되죠? 몸이?

라면 먹으면 침 섞이나? 아잉고 국물 소금 국물만 들어가. 그 어떤 근로자가 외국에서 온 근로자 라면 20만 원씩 해가지고 한 달 동안 생활하는 거 봤죠? 150만 원 170만 원 월급에서 150만 원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마누라 있는 데에 보내주고 방글라데시에다가 가난한 나라잖아. 그래서 자기는 20만 원이 한 달에 생활비야. 라면 20만 원치 사가지고 한 달을 먹어. 노동은 납을 녹이는 일을 하는데 피부가 전신에 부스러기 딱지야. 그거를 보는데 마누라도 울고 자기 엄마도 울더라고.

‘우리 아들이 저기 가서 저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라면을 먹고 어떻게 저 무거운 납을 들어다가 녹이고 이걸 중노동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가 보니까 오래 못살겠더라고. 텔레비전을 보는데. 하… 우리 말이에요. 양심을 가져야 돼. 그런 젊은이들을 우리가 밥이라도 제대로 먹여줘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요? 그 라면 먹는 거 그 주인 공장 주인이 보고 있을 거 아니야? 안 되는 거야. 라면에 이거(아밀라아제) 나오나? 안 나와요. 소금 국물 들여마시는 거요. 이거(아밀라아제) 섞입니까. 씹을 게 있나. 후루룩 하면 다 없어져. 그걸 먹고 중노동을 하는 걸 보고 170만 원 월급에 150만 원 방글라데시 가난한 어머니, 아버지, 장애인 장모를 또 모시고 있네. 그 마누라한테 보내주면 애가 셋이야. 그리고 그 아빠는 죽어가는 거야. 공장에서. 그러니까 그게 남이 아니고 우리 자식들이야. 내가 봐도 나는 그런 걸 눈 뜨고 못봐요.

그래서 우리의 어른들은 이렇게 나물을 씹어먹고 믹서기가 없을 때 얼굴(보름달형)이야. 믹서기 있을 때 얼굴(계란형). 이제 이해가죠? 아밀라아제. 잊어버리면 안 돼.

이거는 침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탄수화물이 뇌에 제일 필요한데 제일 중요한 동물의 3대 영양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중에 탄수화물만 뇌에 포도당이 돼서 뇌로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우리 몸 전체에 굉장히 유익한 거야. 탄수화물이.

이걸 밥을 그냥 급하다고 후루룩 해서 그냥 물하고 후루룩 하고 먹고 나가는 애 죽으러 가는 거야. 몸 다 망쳐. 아시겠죠? 그 납덩이를 만지고 녹이는 일을 하는 그 사람이 먹는 라면 먹는 시간이 5분 걸려. 그러면 밥 한 숟가락을 100번씩 씹어가지고 먹는 사람과 대장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너무 불쌍해.

현대 젊은이들 식사 문제 대통령이 신경 써야 돼. 내가 뭐 대통령 돼서 내가 뭐 재미 권세 누릴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우리 젊은이들의 식생활을 확 바꿔주냐. 그거 하려고 하다가 뒤로 연장 됐어. 하하하하. 잘 알아듣겠죠?

절대 밥을 먹을 때는 씹어서 침으로 물을 만든 다음에 나물을 넣고 나물 다음에 국에 건더기 건져먹고 그게 끝이야. 물 먹지말고.

사회자
그런데 짐승으로 태어나는 이유… 젊은이들이…

허경영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저렇게 식사생활을 하고 시간에 쫓기고 이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 요새는 어른들이 뭐라고 그러면 금방 토르륵 하죠? 이게 점점 정서적으로 혼란이 오고 있어. 지금.

그리고 쟤들의 트라우마가 엄마, 아빠가 이혼 안 한 사람이 별로 없어요. 트라우마가 엄청 납니다. 저 사람들의 다음 생애는 굉장히 비관적이야. 맞겠죠? 내가 그걸 사이클을 바꿔주려고 하는데 아직 때가 아니야.

내가 대통령이 돼서 세상을 바꿔주려고 하는 시기가 아직 멀었어. 그런데 언젠가는 전국민을 교육을 시켜야 돼.

그래서 젊은이들이 지금 옛날 어른들을 거의 다 남자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여자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남자가 전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전부 동물로 가고 인간으로 오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어. 여러분들이 동물로 교체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여러분들 백궁으로 데려가는 내가 왔으니 얼마나 좋아?

사회자
여섯시가 다 돼서…

허경영
여섯시 다 됐네. 대천사? 우리들 사람 중에 대천사 뱃지를 달지 않은 사람이 대천사 행세를 하면서 혼자서 오링테스트 하는 사람이 있어. 그거는 사람들한테 자기가 대천사라고 그러고 여기에 투자하면 된다, 안 된다.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진짜 대천사는 뱃지 달고 있어. 그 사람이 직접 둘이서 해야 돼. 천사테스트는. 혼자 하면 안 돼.

그리고 자기들의 중대한 일은 모아놨다가 나한테 와. 내 앞에서 여기다 투자를 할까요? 뭐 이사를 갈까요? 궁합 좋습니까. 궁합을 맞춰주세요. 내가 다 해주죠? 중요한 거는 10가지든 20가지든 모아가지고 가지고 와. 그러면 내 앞에서 물어. 이사를 갈까요. 말까요. 팔까요. 말까요. 다 있죠? 살까요, 말까요? 뭐 이런 거야. 살까요, 팔까요, 말까요. 뭐 이런 거. 하하하하.

그런 거를 나한테 물으면 되지 아무렇게 자기가 대천사도 아닌 사람이 대천사다 이러면서 넣는 건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위험한 다단계 이런 거 조심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뭐 돈을 좀 벌기 위해서 여성들이 그런 걸 하는 건 있을 수 있는데 안전한 걸 해야 돼.

사회자
오늘도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또 우리들의 질문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답변으로 재미있는 강의를 이끌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시간이 길게 강의를 못했다 해서 중요한 게 아닌 게 아닙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한 것만 해도 여러분들 굉장히 배워야 돼. 정말 하늘궁에 온 사람들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이제 내 앞에 와서 the God-man 대장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소리 이제 안 해도 되겠죠? 여러분들이 대장이 좋으면은 아침에 얼굴이 훤해져. 그런데 밥을 설쳐서 먹지 마세요. 밥을 적게 먹더라도 여러번 씹어서 그걸 물하고 섞지 말고 침하고 섞어서 잡수세요. 그러면 다음부터 침이 많이 나와. 그리고 그걸 생각하면 침이 나와.

그래서 나는 마른 밥을 잘 먹어요. 마른 밥을 먹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소풍 가서 도시락 먹을 때 옛날에 여러분들이 김밥 먹었지? 그게 그렇게 몸이 좋아. 마른 밥이잖아. 김밥 하는 소풍 갈 때 국물 가져가는 사람 있나. 별로 없잖아요. 단, 먹고나서 사이다를 먹거나 이런 건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 밥만 먹을 때는 그냥 김밥만 먹고 있어.

그래서 내가 어릴 때 산에 소풍가서 김밥을 얻어먹었지. 나는 누가 김밥을 안 싸주니까. 그리고 얻어먹었는데 그 김밥 맛이 지금도 그렇게 좋아. 생각이 나. 물 없이 산에서 먹는 거.

그러니 지금도 저 어디 하늘궁 잔디밭 탁 되면 거기서 앉아서 전부 김밥 갖다놓고 우리 앉아서 먹으면서 영상 보고 거기서 가수 노래 부르고 그런 날이 오길 바라죠? 올거야.

사회자
이것으로 이번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연 종료 후 추가 보충 강연)

칠판

앞니: 4 밑니: 4 송곳니: 4
어금니: 20 (5개씩 왼쪽 오른쪽 위 아래)

이게 뭐요? 위 앞니가 네 개야. 밑에 앞니가 4개야. 송곳니가 위에 2개, 아래 2개 4개죠? 그러면 이게 합쳐서 12개죠? 이래서 32개죠? 이빨 숫자야. 잘 아시겠어요? 444 12가 아니야. 444 다음에 20이야. 어금니는 20개야. 윗니 5개 아랫니 5개. 위에 양쪽에 5개씩. 밑에 양쪽에 5개씩 20개죠? 그러니까 왜 어금니가 많으냐. 많이 씹어야 돼. 100%.

그런데 지금 멧돌을 써먹나? 안 써먹어요. 젊은이들이. 그래서 젊은이들이 미래가 없다는 거야. 전부 대장이 약해져가지고 그게 뭐요? 몸이. 이해가죠? 허우대만 멀쩡한데 속은 전부 배탈 환자야. 대장 환자지. 이게 뭡니까. 이 멧돌이 20개야. 20개.

이거 앞니 두 개는 말 때문에 있는 거야. 쥐어 뜯을 때. 말하거나 뜯을 때. 발음 때문에 있는 거 아니에요? 송곳니 고기 때문에 있는 거야. 그런데 씹는 건 얼마나 많아? 그런데 안 씹는 거야. 많이 씹으면 대장 좋아져. 췌장암 안 걸려. 허. 위암 안 걸려. 좋아, 안 좋아? 만병이 해소되는데 항상 444는 20이다.

칠판

32 x 3

그다음에 여기 32 곱하기 3이다. 잊어버리지 말아요. 3이면 벌써 한 100번 씹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게 이빨 숫자의 세 배를 씹어야 돼. 이걸 내가 여러분들한테 쉽게 알려주는 거지. 일반 사람들이 나같이 이야기하나? 천 년 만 년 가봐. 나같이 이야기하나.

오늘 그 질문이 나왔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해주는 거야. 아까. 오늘날 젊은이들이 왜 삐딱해지냐? 부정교합이 일어나고 턱을 많이 안 쓰면 비판적이 돼버려. 사회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봐버려. 여기는 발달 돼. 유튜브에서 뭘 보는 거는 많아. 이 씹는 여기는 이만해져.

옛날에는 생각은 많이 들어오지는 않아. 이 씹는 기능이 많이 축적돼야 돼. 이렇게 맷돌 기능이 요새 없어져버리는 거야. 믹서기가 등장하는 바람에.

아니 토마토도 그냥 씹어먹어도 되는데 팍 갈아 줘버려. 남편한테. 그러면 남편 죽이는 거야. 토마토 딱 씻어서 여기에 잘라줄테니까 씹어서 먹어. 씹어서 먹을 때 토마토하고 침하고 섞여요.

그런데 믹서기에 갈아서 본인 입에 넣고 침하고 섞어서 먹었다고? 어려워요. 이런 맛을 몰라. 그게 옥수수 같은 것도 수십번 씹어먹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맛도 느끼면서 이빨이 튼튼해져.

그러니까 요새 젊은이들이 이 기능이 이렇게 작아져. 그러면 부정교합이 일어나면서왕가는 전부 왕손들은 부정교합으로 다 안 좋아져요. 그러면서 이빨 고통을 왕손들이 많이 겪다가 죽어. 그러니 우리 조선족 왕들이 치통을 많이 겪은 이유가 맛있는 걸 많이 먹잖아. 그런데 먹기 좋게 오는 거야. 이빨 쓸 일이 별로 없잖아. 이 이빨이 다 무너지고 그 집안이 무너지는 거야. 그래서 이가 튼튼해야 돼.

칠판

그래서 이거(아밀라아제)는 일부러 우리가 몸속에서 안 나오게 해놨다는 것. 여러분의 뇌를 지키기 위해서. 뇌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걸 그렇게 많이 이 뇌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거를 감춰놨다. 침을 자동으로 나오지 않게 해놨죠? 침을 감춰놨다.

칠판

五臟六腑

이 장 자. 이게 장기할 때 이 장 자 잖아. 이게 오장 육부. 여기 앞에 오 자가 붙으면 이게 오장이죠? 오장. 육부. 여섯 개 부가 있죠? 육부. 오장육부. 이 오장육부는 씹어야 아밀라아제가 좌우하는 거야. 이 아밀라아제가 음식에 들어가 있으면 병원 갈 일이 없어. 자

내가 이 이야기를 한번 해줘야 여러분들이 아니까. 이빨이 왜 이렇게 소중한가. 그래서 틀니를 끼거나 이가 썩어 나간 사람은 얼마나 마이너스가 되는지 몰라. 그 사람은보나마나 대장병 환자야.

(보충강연 끝)

아, 우리나라는 천사, 완전 천사 100% 축복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패턴만 검증하고 조우,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나 뵐 수 없는 허경영 신임을 보유한 국가로서, 허경영 신임의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 또 머나먼 별나라 100% 국내에서 오신 허경영 신임께서 251회 강연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마이크 소리를 잘 들려요? 요 앞에 저, 이제 지금 제가 몇 살인지, 11살, 11살짜리 꼬마가 앉아 있습니다.

아, 아, 11살인데 100살 때가 보이네. 아, 회가 하늘궁. 우리는 251회 존재하지만, 저 숫자를 여러분들이 마냥 볼 수 있을까? 없죠. 저 숫자를 계속 볼 수 없는 거야.

우리는 저 숫자를 어디까지나, 처음에는 나는 지상에 없겠죠. 아, 360년 88일이지만, 여러분들은 저것 보는 숫자가 전부다 100년 미만이죠. 그러니까 100년 미만에서 나만 나이를 먹은 나이를 빼면, 여러분들이 요 회수를 몇 번 더 들을 수 있는가, 그게 나오죠. 그래서 이거는 이상 대성이 있는 상대적 지구야.

그저 너, 그래서 우리가 이런 여름철을 이렇게 바라보고 있지만, 이 여름철이 있으면 또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기정사실로 도는 거야. 고정적으로 또 내년 여름이 오겠죠. 의장, 그 안에 또 여러분들이 떠나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게 하늘궁에 와서 우리가 이 251회를 전 놓은 거, 이게 항상 마지막이라고 들어야 돼. 뭐, 여러분들은 각자 소명이 있어서 백궁(白宮)에서 필요해서 이제 체크 파고 부르게 돼. 그럼 가야 되잖아요. 그저, 내가 100살로 해놨지만 120으로 해 놓았지만, 필요한 시기에 탁탁하게 되는 거야.

뭐, 그럼 그 때가 제일 좋은 때야.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마지막으로 보는 거나, 2, 3, 109에 가서 보는 거나, 일이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 인간이 비가 길을 거쳐서 다시 만들어져서 지금만 전부터 조금 인구나 시마이 생기기 시작해서 맞는 불가 70억 11 지구 3월 기간 동안 지구가 몸을 도 안장 하는데, 항상 몇 만 년이 흘리죠? 몇 만 년. 우리가 13억 년 정도의 기간을 주지만, 2col 14 멍에를 129,000년을 주지만, 23만원마다 지구가 옷을 갈아입어야 되죠.

그러니까 우리 지구는 229,000년 이런 기간 동안 범죄는 갈 교를 겪어야 되는 거야. 비가 기가 개월이죠. 그 다음에 봄, 여름 이렇게 오는 거야. 그래서 인류가 사람 구실을 하고 사람 소리를 들은 게 만 년이야.

그래서 세조 임금은 자기가 임금 되기 이전에 중국과의 모든 역사를 책을 쌓고 다 가지고 다 없애 버렸어요. 분석해야 알죠? 분서갱유도 있어. 땀을 옛날에 그렇진 지방적 했죠. 분서라는 것은 뭐죠? 책을 전부 불 질러 버렸다.

책을 다 태워버려. 이 분서갱유를 누가 했어요? 누구예요? 딱 진시황이 이 분서갱유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은 다른 걸 없애는 게 아니야. 이 무슨 말이냐면은, 유교를 다 없애버려.

유교를 그 유교를 많이 찾고 내가 대구 줄 262 오늘 다 없애는 거야. 그래 가지고 분서갱유, 유교에 대한 책을 다 불 질러 관련. 저는 뭘 신라 버려? 만년 역사라는 책, 고조선에서 내 론 우리의 고조선을 전부 고조선이란 이 자체를 다 없애버릴 거야. 고조선.

그래서 소선 전해. 역사책을 다 압수해서 전부 다 분석 행위를 해 버렸어. 그 3조 왜 그랬을까? 4대주의 중국어를 왜 우리가 그렇게 매달려 가지고, 그래서 차라리 명나라에 붙은 사람, 청나라에 붙은 사람, 막 실이 지금 중국에 아부를 해 가지고 뭐부터가 날린 하니까 뭔가 좀 우리의 새로운 역사 이걸 밀고 나가 뭐, 우리가 우리나라가 27,000, 27,000인가? 준공 정도보다 훨씬 컸어요. 중국 영토보다 우리 조선의 영토가 요래 행성, 길림성, 그리고 만주, 러시아, 아무튼 집어넣고 스톡 처리를 해 가지고 화보를 버스까지 해서 한반도까지 하니까 중국 영토보다 우리가 훨씬 컸어.

5천 000 또는 나중에 저쪽을 신는 신간 자치주를 가져오는 바람에 커졌지만, 티베트를 먹고 요 커졌지만 옛날에는 우리의 땅 덩어리가 훨씬 컸다. 이 말이야. 중국보다. 그게 이렇게 작아진 거야.

지금 요령성, 길림성도 일본 때문에 뭐 우리가 좀 만져도 다 뺏기고 다 뺏기고 전부 그전에. 그러니까 우리가 조선 시대 때 얼마나 멍청한 사람들이 연나라 땅, 동어릴 적부터 다 뺏기는 일만 했다 이 말이야. 그 정신 안 세려면 그렇게 큰 나라가 수소 쓰고 거기에 정확하게 100분의 1이 된 거예요. 100분의 1.

고만 약 10만 제곱 킬로미터가 우리나라였어요. 고조선 20만 제곱 킬로미터. 지금 중국이 9만 제곱 킬로미터. 그러면 진 비국의 곰 줘.

9만 중국이 96,000 제곱 킬로미터 해봐도 미국의 97,000 쪽으로 결함이 되니까 우리가 10만 제곱 킬로미터 넘었어요. 우선 잘 줘. 그러면 우리는 11만 제곱 킬로미터 하면서 형도 되든 코 영토가 지금 9만 제곱 킬로미터예요. 아니죠.

1,100,000 제곱 킬로미터 매도 영토가 처벌의 0 안 제곱 흘렀는데. 그 애가 약 100배로 줄어들었다 이겁니다. 그게 대한민국 사람들이 너무 많아 증시를 못 채우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려 보니까 관객들이 영토 분쟁 하던 시대는 끝났어.

땅따먹기 시대가 끝났다는 말이야. 우리가 뭐 남의 땅을 뺏을 수 있나? 이제 연방제 통일로 그렇게 나가는 거야. 이러한 진시황제나 세조가 책을 전부 불태우고, 유교 직을 전부 불태워야. 사람이 이게 무슨 자요? 사람이 땅에 엎드려 가지고 이게 뭐여, 비용을 하고 제사 지내는 거예요.

이게 일종의 꼭 제사 지내는 종교야. 그래서 이 중국을 너무 우리가 사대를 한다 이래가지고 세조가 책을 사서 불질러. 옛날에 책이 별로 없어. 그런데 또 일본에 가서 유학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고조선 역사는 빼고, 삼국사기는 가짜래.

우리가 무슨 11만 제국을 매달아? 말이 되냐? 동서 27,000리 중에 중국 영토가 우리가 21,000이고 중국 영토가 6,000이었어. 그러니까 사이즈가 얼마냐? 우리는 동서가 이 맞는데 걔들은 동서가 6,000리 밖에 안 되는데 그 영토 차이가 크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 우리 한민족의 영토와 고조선 때는 어마어마하게 컸다 이 말이야. 그걸 다 뺏겨서.

그래서 지금 내가 다시 여러분 한반도에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 맞았네. 7가지 뭐죠? 예, 원자죠. 원인이 원인을 제공했으니까 음.

그다음에 또 뭐죠? 그런지 하지요. 뭐 왜 그런 자요? 권은 해서 만들어 짠 아. 모든 것이 근원이야. 이것을 만드는데 원인을 제공해.

이걸 만드는데 근원 자야. 그는 또 뭐죠? 또 뭐가 있죠? 육아. 출자.

또 뭐 있죠? 으아. 즉. 어. 뭐가.

있죠. 하나, 둘. 서린의 가스에서 일고, 또 무슨 자가 있어요? 으음, 무슨 자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내가 이름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아, 아, 본 자는 아니고. 으음, 내가 이 중에서 지금 두 개를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많이 남았죠. 지금 두 개 하고 있어. 뭐 하고 있냐?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만, 잘 알지만 뭐, 뭐 하고 있죠? 치우자.

또 지금 하고 있는 게 치우자. 뭐가 있어요? 빨리 치우지 말고 내가 하고 있는 게 있잖아. 잠, 내가 축복해야? 아니에요. 내가 축복 자라 말이야.

이거는 창사 배가 어제는 7개만 했지. 근데 내가 실제로 축복 자고 치우자 를 지금 하고 있어요. 여, 두 개만 하고 있죠. 전지자, 전능자.

이거 옛날에 한 거야. 근데 이것도 다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치우, 축복. 그 축복은 뭐 주는 천사? 아니, 대천사를 뭐 안대로 가지고 이상 가지 있어요. 축복을 뭐 안 들어줄 수 있어? 없어? 다시 잠에, 여러분 안 될 줄 얘기 아냐.

362, 8800불. 참, 지구가 많죠.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는 별에 찾아다니면서 나눠 줘도, 나눠 줘도 모자라지 않나? 많죠. 이 축복 잘하는 게 되게 무서운 거예요.

그런데 이걸 하다가 내가 나중에 주는 게 뭐가 있겠어요? 이게 마지막에 주는 거야. 심판자도 내가 하겠죠. 그러니까 내가 저 자체가 붙은 게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사람이. 그러면 또 뭐가 있을까? 자, 몇 개요? 하나, 둘.

서린 어 있다. 서린 열하나, 열둘 개. 열 쪽에만 있을까? 빠진 것. 내가 구원자라는 건 심판자.

거기에 들어 있어요. 으음, 구원자. 적, 목자가 구원자야. 아, 알겠죠, 여러분? 죄를 다 사해줘 버리잖아.

그래서 그걸 착각하면 안 돼. 돼서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축복 받으면 이제 구원이 된 거야. 전세 없고 해서 벗어나고 내가. 궁합을 맞춰 버리고 다 이래 벌고 제 없어져라.

배웅 없어서 이런 그게 구원이 되니까, 이게 바로 구원자라는 뜻이 구원자. 또 뭐가 있을까? 전지, 자, 정명자. 뭔가 빠진 거 같은데. 12세지 않아서 그냥 12개로 코 막아 버려.

음, 상당히 많죠. 여기에서 이런 거는 다 했죠. 이런 건 다 했어요. 그래 이제 다 했는데 요구하는 행위를 하고 있어.

심판제. 그게 내가 이 숫자를 보면서 생각나는 거야. 아, 이게 때가 되면 이 숫자가 많아질 수. 심판의 때가 온다.

라 그래서 우리가 사람 이렇게 옷을 입고 사람답게 산 시대가 만 년 미만이야. 만 년. 세상에 지구 역사 70억 년이 순회하면서 13만 년마다 이게 돌고 돌면서 수많은 인류가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난 반복했지요. 그 사이 커리요.

여름처럼 우리도 13만, 12만 9천 6백 년, 뭐 120,000. 그 연도가 다 달라요. 약 13만 년마다 한 사이클이야. 빙하기가 와야 또 지구가 산에서 물이 내려오고, 인도 서강의 얼음 녹는 물이 내려오고, 그 사람들이 또 살아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빙하를 만들어야 여러분들이 또 빤 맨 만냥 안서 인류가 살 수가 있어. 그 인류의 전속은 몇 만 년으로 끝나요? 이제 예가 줘. 내가 빙하기와 빙하기 그 사이에 몇 만 년? 지금 지구가 지난 빙하기가 끝난 지가 7만 년이 지났지만, 인류가 요렇게 제대로 기생한 거는 만 년 정도 되는 거예요. 그 앞에는 뭐가 있어요? 공룡, 뭐 배가 끼가 있고 막 그렇죠.

그러니까 인간이 사람답게 산 지가 얼마 안 됐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 안 남았어요. 앞으로 1년이 남았지만은, 고개 되기 전에 기상 이후가 와서 식량 전쟁, 서로 죽이고 사람을 뜯어먹고 어마어마한 시대가 올 텐데,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그 식량 문제 해결하라고 했죠. 기후 문제 해결하라고.

뭐 이런 사람이 나오겠죠. 그러니깐 과학이 고도로 발달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들은 어떻게든 그 난리를 피해 가지고 존속하게끔 해놓는 거야. 그리고 빙하기가 끝나면 그들이 또 활동할 수 있겠지. 태양도 잠잠해져 버리고 지구가 빙하기가 됐을 때는 모든 것이 얼어 가지고 산소를 만드는 안 만드나? 산소가 지구에서 사라져 버려요.

산소가 사라진 지구가 또 오랫동안 계속돼. 그런 어떤 식물이 나타나면서 산소가 또 생기기 시작해. 그럼 여러분이 필요한 산소를 만들어져. 내가 지금은 그렇게 순환해야 더.

제어 서유럽의 알프스에서 물이 내려오고, 뭐 라인강이 흘러가고, 시베리아 강의 흘러가고 뭐 그럴 거 아냐. 그래서 이걸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 놓으면 쉴 곳이 원하면 놀이동산이 다 나오고요. 그부터 다시 또 빙하기가 되어 놀이동산 또 만들어줘야 여러분이 또 살지요. 내가 사람답게 산 것 만년이야.

역사 아담이 나온 제가 지금 만년 미만이야. 뭐 스키도 계속 말이야. 아담도 맞아.

예수 간다는 게 벌써 2020년 밖에 안 됐어. 2022년. 얼마나 짧아요. 지금 그저 이게 불가마 년은 고사하고 예수가 날짜 매도 우리는 미국의 이어서 그렇지 않아요.

으음. 그가 우리 역사가 무엇 짧다는 사실을 우리 고조선이 오랫동안 2333년 기원전 예수 태어나기 2333년 전에 고조선이 만들어졌다고 기록은 돼 있죠. 그러면 그게 만들어져서 내려오다 2천 3백 30만 만 3년 만에 예수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조선이 주우 다시 마 우리가 새 나라로 바뀔 때 마 지난 변화로 바뀔 때까지 그 주우며 처녀를 흘러가는데 중국은 그 당시에 하나라.

은나라 아침 나랏일 밖에 나가 조, 최상의 중국의 왕은, 중국의 왕은 여러 번 바뀌는 거야. 우리 고조선은 하나의 나라로 쭉 하는데, 중국은 역사가 그냥 음, 1 아람어, 음. 은나라, 주나라, 하은주를 거쳐서 그 다음에 춘추전국 시대를 거쳐서 그 다음에 한 나라가 만들어지는 거야.

그 다음에 명나라, 청나라 쭉쭉 만들어져서 중국 역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데, 그 중국 역사 기간에 우리는 나라가 하나에서 고선, 대단한 민족이잖아. 태어난 음이 줘. 그 사람들은 그냥 눈만 뜨면 왕이 바뀌는 거야. 왕이 바뀌고 뭐 날 구슬 한데.

그래서 태어난 미라 그래. 어. 그런데 우리는 몇 천 년을 왕이 하나, 왕이 안 바뀌어. 나라 m도 안 바뀌어.

얼마나 큰 나라야. 그러한 그래요. 그런 나라가 이렇게 콩가루 집안이 돼 있다 이 말이야. 으.

그런 위대한 역사를 우리를 다시 만들어 내야 된다. 그러려면은 이런 분서갱유가 또 있어 되겠어요? 이 우리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나 온다고. 누구에 의해서? 폴 케네디 인류 미래 학자. 또 누가 했어요? 이걸 가장 자세히 이야기한 사람이 있죠.

탄허 스님도 이야기해서. . 환반도에서 열은 인물이 나올 거야. 세례 길을 재판은 영적 지도자가 1반에서 나와.

미국의 뭐 폴 케네디나 토인비나 뭐 타고 리나, 1 탄허 스님이나 남사 구나. 그저 또 뭐 사다 무슨 일 사람들이 동방을 주시해서 동방에 한반도를 주시오. 왜? 그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를 가지던 민족이다. 세상에 제일 큰 나라가 지도 민족이 지금 제 쪽으로 들어가지 있단 말이야.

거기가 예상은 땅이 아니야. 거기에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는 그 한민족이, 그 한민족의 이름이 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냐? 이선자. 가곡이 얻자 줘. 그저 이건 민족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바다 물고기. 그렇게 동물을 기르면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따뜻한 바닷가를 좋아하는 민족이다. 이게 우리 조선족이야. 야, 무슨 양이 그런 뜻입니다. 우리는 저 대륙, 저 썰렁한 데서 벗어나 가지고 바다, 따뜻한 바닷가를 찾아서 남한 민족이 다 이런가.

우리가 판 학과를 찾아서 떠나온 민족이야. 그래서 따뜻한 남쪽 바다를 끼고 요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거야. 이걸 좋아하는 거야. 대륙을 버려 버려.

썩은 야, 일웹 잡페어 버린 거예요. 그냥 이 조선이란 적이 이름을 고조선부터 썼다, 이 말이야. 음.

그런데 세조가 보니까 조선이라는 이름을 이성계가 지었는데, 요것들이 고조선이 속을 새긴 그 약, 요래 회장 이들이 독창성이 안 보인다, 이 말이야. 빨리 없애. 전부 꼬셔서 다 역사 다 기록 서다 가져와. 그, 그런 책을 다 분서갱유 해버린 거야.

다 태워버릴 그래서 우리 민족이 상고사에 대한 기록이 그 말살됐어. 중국의 상고사는 분서갱유, 진시황이 다 없애버렸고, 우리의 상고사는 세종이 거 다 없애버릴 거야. 그리고 다음에 누가 없어서? 일본이 조선 총독부가 지금 청와대, 저 옛날 청와대 자리에 앉아 가지고 답사의 중앙 정이안 제가 다 주소, 다 불태워, 분석해. 0, 이중 삼중으로 해버린 거야. 음.

그래 우리는 요마, 놈아, 90,000 제국 후에 땅덩어리에 만족해라. 조용히 해라. 이렇게 해버린 거야. 일본이 그렇게 했어요.

에, 뭐 내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다 가지고 있죠. 못한 거 뭐가 있죠? 이거 아직 못했어요. 아, 이게 제일 무서운 거야.

이거 하러 와 있어요. 그러나 지금은 여호와 해주고 있어. 요런 거 해주고 있죠. 6 먼저 구현 회사는 것도 구해야 될 거.

아냐, 구해 낸 다음에 이 경우는 거야. 그니까 앞에 가짜, 아까 했어. 요놈 못한 거야.

골라낼 사는 축복 쏘서 곤란해야지 뭐. 이제 골라 낸 다음에 정리하는 거야. 재밌죠? 내가 하는 이야기는 무슨 애들 장난이 아니고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이야기에요. 오던 인간이 절을 한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사진이 어떤 위력이 했나? 그 사진이 정회 아는 자가 그 자야.

알겠어요? 또 그 자가 대낮에 멀쩡한 대낮에 국가의 높은 공무원들에게 1억 받고 축복을 준다. 그런 사람이라야 그게 진짜지. 아니고 축복이 가짜면은 그게 뭐가 되게? 그냥 그래요.

그걸 직접 주는 자, 또 축복을 주면서 무슨 능률 시죠? 소 능력을 시죠? 마무리가 소통할 수 있는 능력. 조안 줘? 그거를 이양 해주는 자, 천사를 이양 해준다. 여러분 상상해 봤어요? 그런 것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가 1 과 하겠어요? 여기 앉아서 태양과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하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

전 세계 전자제품에게 명령을 하다 라고 그들이 0 천만에 바뀌게 할 수 있는 자. 뭐 그만한 보다 믿을 수 있는 거 아냐? 또 여러분이 누가 딱 돌아오면 태세 보면 대공의 000원 대기소. Mr 잊지 못 들어갈 때 내가 너 버리고 바로 들어간 들어가. 오링 테스트 하면 나왔나요? 내가 알 필요 없어.

여러분이 하면 나와. 들어가 때요. 명패 하면은 그저 무슨 다른데 사는 명태는 눈에 보이는 게 없어.

이게 들어 갔는지 안 갔는지 이겜 있나 없나. 오직 하나님은 첨부 확인 있. 그래서 우리가 사후세계가 걱정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시작하자. 4 5조 과학, 역사, 지 모든 분야의 1인자. 이신 허경영 시 님께서 어우야, 이렇게 바쁘신 중에도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그래서 또 섬유 말씀해주신 시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틱을 못하시는 게 봅니다. 못하는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그게 영 총재님을 존경은 해주세요.

청년 지자입니다. 스승인 안에 맞아서 이렇게 질문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제 자로써 스승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은 일반적인 인지 장동우입니다. 풍진 이미 스승님이라면 저희 지지자들은 제자로 비유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담고 잔 될 일반항 단 될, 즉 속인 범인 대 잉, 이런 일반적인 인간들은 가매실 님의 발끝에도 못 미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제자로서 God-man을 닮은 사람 이 배우고 싶다는 마음을 해도 되는 건가요? 수준 낮은 인간 주제에 어떻게 모카 미실의 따라 전 나, 그런 욕심 버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또 그렇게 안 하자니 양 저희가 인간이라는 걸 목회의 안 좋아하고 좀 성장을 안 하게 되는 아니라 마음이 또 될 것 같고, 어 그 균형을 좀 알고 싶습니다. 1 냉전 이지만 히 내내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스승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어 특별히 공부를 많이 안 해도 되고, 지금 내가 강행한 것을 봤잖아. 그러면 그게 뭐 두어도 이미 머리에 다 들어있어요. 체면을 그러면 다 나와 안 나와? 나오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듣기만 하면 되는 거야. 모두 얻어요. 최면을 걸면 그 당시 꼭 매달 맺힌 날 공부한 거 이야기 해보면 다 나와요. 신기하죠.

내가 여러분 몸에는 이미 입력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미 기록이 들어가 있어요. 어떤 사람이 차가 사람을 어린이날 팍 치고 도망 가서 일해야 죽었습니다. 경찰에서 목격자를 데려 거야. 근데 차를 발을 물어 보니까 모르죠.

고 회장은 전혀 기억이 안 나. 근데 최면을 걸어 보면 그 기억 속의 그 남자가 보여. 드려 범인을 잡자. 라 그 왜 그랬어요? 이미 쳐다보면 그게 뇌에 다 찍혀 있어.

단 기억만 못하는 거지. 아, 차가 있습니까? 택시 지나가네요. 그 번호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몇 번이에요? 101.

그 목격자가 있으면 이미 그 사람이 그 차를 보기만 했는데 그 번호가 나타나. 애가 자, 그런가? 우리는 인간들에게 완전히 한번 보면 다 익혀버리는 능력을 줘 버렸어. 이게 여러분의 의식 세계만 없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미 들어가 버려요.

신기하죠. 그래서 엄마들은 쳐 상관 집에 애들 안 보내려고 그래. 기회 사람 중간 보이구요. 이미 노래 한번 본 것은 뇌에 저장이 되어 버려.

그 비참하게 죽은 모습이 내 조장이 내가 이상의 나중에 시효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내 말 얘기하죠. 고 드라마틱한 것이 머리에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2가 버려야 들어와서 치는 기억을 지우려 하지.

택도 없는 말씀. 그게 언제 채 언어 올지 몰라요. 아, 그 공포가 한 대학 시험 보는데 튀어나옴 사람들이 있어. 교통사고 목격한 공포가 괜히 불안증이 불안해지는 거야.

어, 한참 시험 치 될 시간에 그렇겠죠. 음, 그래서 God-man의 무슨 이해가 줘. 내 말과 마음만 먹어버리면 시공 2000 God-man의 은 심은 만물이 아니라 말이 이렇게 만물을 일부로써 보인 거예요. 만물이 아니고 만 가지의 만물보다 더 높은 게 만상 해야만 상.

만 상의 뭐가 되요? 만상 2화 파악해 버려야. 내가 이 사람 보고 과거로 돌아가 이걸 마음속으로 탁해서 과 을 가 말이야. 그게 시간과 공간을 이동하죠.

1살짜리 아기로서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말라 놓고 마음을 해도 돌아보니 뭐, 맞추어 내가 마음으로 어떤 사람한테 천사가 들어가라, 이걸 마음만 해도 들어가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마음으로 모든 것을 어떻게 바꿔라라고 그냥 마음만 먹어도 바뀌어 버려요. 그 여러분 봤죠? 봤나? 우리 지니리 너 시범 한번 보여주세요. 잡아요.

이 사람의 손에 힘이 어마어마하죠. 이걸 절대 내지 마세요. 왜? 축복을 받았으니까. 맞아요.

인간들한테는 이런 해지력이 없어요. 이런 절대적인 힘이 없어요. 그럼 이 절대적인 에너지를 해제시킨다. 그러면 내가 마음 먹었죠? 말했나? 절대적인 에너지가 없잖아.

사라진 거야. 그럼 이건 말과 마음이 시공을 초월해 버려요. 이게 아니고 공짜가 뭐야? 이렇게 돼 버려요. 우선 이용하죠.

이렇게 그렇다 식 이래 버렸어. 그 뭐 이것 될 수가 있나? 그래요. 마음으로 해도 되잖아.

말 안 해도 되고. 지금 프랑스 에펠탑이 어떻게 되라?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야. 마음으로. 맞잖아.

그러니까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되는 거야. 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뭐 그걸 사람들이 나중에 깡통을 차고 어떻게 되는가 다 볼 수가 있어요. 음.

물은 내 자반 어떤 어떤 대통령이 어떻게 된 거 알죠? 뭐 그 모든 거액 아 너무 많아. 그 형 영희가 마음으로 마구 먹어. 참 그 사람 너무했다. 여러분이 끝날 거야.

이미 물론 그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 다시는 안 해. 계속 이렇게 내가 또 풀어 버려. 마음을.

그간 아야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우주가 바뀌어. 뭐죠? 그거 여기에 허경영의 원심은 결국은 후에 말하면 우주를 마저. 우주를 변화시킨다.

바꿔. 암바 까. 부조화. 변화된 신의 마음이나 말은 바로 시공이 초월되고 만.

몸의 변화가 돼버리고 우주가 변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한 후에 같이 지 오래 됐어. 아, 답답해 죽겠네.

아. 이 때문에 지금 나한테 출원해 가 저 하늘 0 인해 그 묻혀야 내가 지금 갇혀 있어요. 아, 뭐 뉴욕도 가고 싶고, 파리도 가고 싶고, 부산도 가고 싶고, 가고 싶은 데가 많은데, 마음으로만 왔다 갔다 해. 매일 해외를 갔다 와요. 노비 자야.

아, 돈 안 들어가. 그러죠? 의미가 내 마음이 여기만 있는 게 아니에요. 또 밤에는 배 꿈 가죠. 가서 또 볼일을 봐.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께 이야기 해봐요. 이 담보 다루도록. 야, 이제 마음으로 움직인다는 이 위험한 움직임이 아니에요. 몸의 모든 걸 다 다스려.

그렇게 점. 그러니까 아까 그 제자가 나를 본다는 것은 그냥 강의만 들어도 100% 내 꽤 몸에 들어갔다. 굳이 그걸 열심히 반복할 필요가 없다. 다 들어가 있어요.

근데 그게 안 나오지 잘. 근데 안 나오는데 기억 너머의 는 이미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기억 너머의 는 이미 기억이 다져 있어.

그가 남한테 나쁜 일을 하면 되나? 남한테 여자한테 나쁜 짓을 소리를 지르고 여자한테 나쁘게 하면 은 것이 기억이 될까, 안 될까? 그걸 우리가 영어로 뭐라 그래? 트라우마라고요. 트라우마. 트라우마가 애들아 째 남의 엄마 아빠가 이혼할 때 애들의 처럼 막아 커요. 우선 잘 조 의지에 처가 없어지는 거예요.

의지처가. 이걸 아버지를 의지 되냐, 엄마를 의지 되냐 판단이 안 서요. 정신 상태가 폭찹 해지는 거야. 정서가 메말라 버리는 거야.

아, 어른들은 철우 케찹 작성일 없나? 아빠 엄마는 왜 서로 사랑을 안 오고 그렇게 원수 같이 미워하고 절에 5 그럼 나는 의지를 가라는 거야, 뭐 이런 해드리죠. 그러나 애들이 오갈 데 없는 거야. 마음의 의지가 꺾이지요. 무너지게 해놓고 자기들은 잘 살고 있다고 하지만, 이 잘 안 되잖아.

고조. 그래서 헤어지는 사람들은 설사 몸은 헤어지더라도 자식 내가 너네 아빠 고영훈, 이해진 게 아니다. 몸은 지금 서로 그래서 여전히 있지만 마음은 그가 발을 사랑한단다. 이렇게 얘기들도 얘기해 줘야 돼.

그런 어 있을 곳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절대 우리는 미워하는 사이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일 때문에 서로 성격이 좀 안 맞아서 아빠가 요렇게, 엄마가 요렇게 잠시 하고 있는 거야.

애들 위주로 타일러서 애들이 트라우마가 안 가게. 그게 애들한테 기억 너머의 들어간 안 들어가나? 들어가는 거예요. 집어넣게 됩니다. 그 절대 안 돼요.

독약을 토 룸으로 갔다 보내는 거야. 어린애들 놀이 속에 가. 그러니까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아, 저것은 저 사람의 기업 너머의 트라우마구나. 그럼 어떻게 저야? 항상 좋은 거 마.

자. 빨 겠죠? 공부 못한 애한테는 공부 잘할 수 있을 거야. 공부는 별거 아냐. 인생의 악세사리에 불과해.

마음이 착하고 정직하면 성공할 수 있어. 빠르게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별거 아니라는 거 갈켜 줘. 이제 그것이 주 기자를 하라 이러면 안 돼요. 머리가 안 좋은데.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면 돼. 걱정하지 마. 뭐 어. 인생은 점수가 자원 게 아니야.

점수는 악세사리에 불과해요. 제자는 그냥 제자로서 만족하면 됩니다. 공부에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제자가 됐다 는 그 자체가 훌륭한 제자나 못난 제자. 거기서 스승들은 따지지 않아요. 스승은 석가모니 이런 말을 했죠. 저희 여자는 머리를 잘라.

가지고 자기 등불을 밝혔다. 돈이 없어서 저 여자 불만 안 꺼지는 거 봐라. 돈 많은 사람들 부른다. 꺼져버려.

그래야 그래. 얼마나 나한테 오는 마음이 간절했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있는 것이지. 훌륭하고 못된 제자, 나쁜 제자는 없어. 않았죠.

  1. 다음은 최선호 님께서 질문에 나와 사실 거예요. 스님께서 이제 강연 중에서, 그 신부님께서는 진짜 만물의 근원 자, 원인 자, 만물의 근원 자로서 생활로 영적 완성.

우리는 지금 모두가 다 여기 오는 사람들. 올해도 속초에서 왔는데 우리 자매님도, 그 모든 종교를 다 섭렵하고 돌아다니면서 계속 뿌리를 찾아서 1. 추자 지초 대책. 인간이 무엇이냐? 중간에 이 알 수 없는, 이 도대체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거? 이 문제를 정말로 시민이 만나서 다 해결받고 어떻게 하면 진짜 축복과 뭐 어마어마한 이 영적 세계를 완전하게 깨닫게 해준 신부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등 1 질문 드릴 것은 최근에 그 18일인가 그거부터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을 이제 30년 동안 서서히 방출하겠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이님께서는 정말 인류의 창조자로서 이 이제 어리석은 결정을 한 길 인간들, 뭐 우리 후손들이 증가 이 삼중수소라는 정말 그리스 들어갈 때 이 사람의 DNA가 바뀌고 생식 능력도 없어지고 이러한 진짜 어떻게 만 만약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창조주로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염려하고 있습니까? 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리신이 님께서는 우리가 정치할 때 우리가 진짜 다른 아버지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만들기 만드는 것이 정치라고 되었습니다.

정치, 그리고 또 터치. 정말로 정치의 증가한 지금 검찰 궁합으로 모든 것이 다 검찰로, 석이나 검사들이 다 얘기하는 게 어떻게 법치, 법, 법치 위에 정말로 더치, 그 위에 우리 생각할 때, 힘님께서는 정치를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아마 제 강연 중에서 처음으로 듣는 정치, 아니 인간들의 생각할 때 오류, 실정에 매어 있고, 다 장애에 매어 있고, 지만 같으면 러브, 스타, 터치 하는 자체도 성범죄로 몰아버린 일어, 정말로 암울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치, 정말로 이 정치인이 법을 보여서 처음으로 하는 정치, 다 정답 앞에다 감하게 대하고, 정말로 내 형제처럼, 정말로 가난한 사람도 생각하고, 이러한 세상에 올 때 정말로 좋은 세상, 낙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우리, 우리 하는 곳이 그도 또 좀 사람들을 대할 때, 정말로 정으로 대하고, 다정다감하게, 정말로 마음으로부터 서로 사랑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진짜 정치를 좀, 참 경쟁하지 말고, 풀어, 진짜 좀 그러 하지 말고, 좀 하나가 돼서, 정말로 힘이님, 모든 사람이 다 축복받고, 치유받고, 이러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치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아, 우리 허장, 어제 했네. 그것은 제가 만든 난 된 거죠.

이걸 이 볼 때는 뒤집어서 입어야 돼. 이게 이제 이 거꾸로 되어 있는 거잖아. 그러면 저렇게 뒤집으면 오목에다 점, 요렇게 닿아서 보이죠. 이렇게 해서 입는다는 거야.

여기에 바로 된 거지. 이거 바로 된 거야. 그 안에 사진 있죠. 보이지.

예. 요렇게 보이는 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요렇게 보임, 내 얼굴이 밖으로 보이는 걸 뭐라 그래요? 벌이, 1부시 보이죠. 이게 바로 요약하고 있어. 그 외치고 있어.

예. 바로 허경영의 말과 마음, 거기에 얼굴, 여기 힘도 들어가야 되겠죠. 얼굴은 만 가지 상을 뭐 한다고요? 투가. 토가 무슨 해야겠죠.

이게 지금 종 없는 해저 친구와 7문 한 거야, 세슘. 그런데 사진이나 마리나 마음은 만 가지 물질을 투과해 버려. 투과, 통과한다 이 말이야. 투과.

이게 투과해서 보이지 않아? 보이죠. 그러니 옷을 입으면 이 사진이 그 사람 몸을 투과해. 모든 장기에 투과돼 버렸어. 투과.

그가 God-man의 말과 마음과 사진, 얼굴은 사진은 만 가지의 물질들 다 마음과 형상과 아까 많은 세슘이 나 또 세슘 알고 이 중수소, 삼중수소가 있어요. 삼중수소를 투과해 버려. 투과하려 나쁜 걸 살파. 아까 보니까 내가 만상을 투과하기 때문에 그분은 내가 다 해결할 수가 있어.

아, 이거는 호갱 회장 현 시가 우리 본 자료는 데서 팔아요. 음, 그렇다. 내가 옛날에 중학교 다닐 때 뭐 서 조사해서 안 했어? 서울에서 제일 역의 버스 조사해서 버스 조사할 때 50. 항상 기름때가 묻어 있어.

그래 여고생들이 타서 개인기 오고. 에, 내려. 내들이 그 불 강도에서 청량 저기까지 하는 중 난교까지 가는 버스를 다 그래 가지고 경기에 와 앞에 제일 많이 내리고. 이와 여호와 앞에 많이 내려.

그럼 거기에 MBC 방송 있었어. 옛날에 MBC 방송은 이화여고 앞에 있었어. 안료 전 신문 노예 MBC 방송 있었다고. 그 MBC 방송 앞입니다.

그러다 내려. 아, 경기 5 와이. 아, 유 고가 같은데 스위치가 비스 돼요. 그 내리는데.

야, 한꺼번에 내리니까 내 옷이 갈 말이. 지금의 여자들 히 그 여고생들이 나온 아이가 비슷. 그 조수 할 때 그런데 이 옷이 하얀 하복을 입은 여자들이 밑에는 까만 걸 입었는데 내 몸에 마 다음은 시큼해져.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아마 몸에 안 달려 고기를 쓰질. 그런데 나도 안 달려 고기를 써요. 다음은 도장이 찍혀 버려야 하도. 지금은 아이가 그래야 하동.

미안해서 에 시간이 있는 날 차가 고장나서 신은 날 불황 독해 우리야. 불황 동산에 볼 자리에서 옷을 빨아 이걸 빨았는데 안 바르는 거야. 그러나 전혀 까지 말리는데 겨울에는 잘 안 말라. 그걸 입고 내가 내려온 지 겠어.

젖은 걸 입고 옷들이 담 벌이 야. 그런 시절이 있었어. 글 읽고 내려 온 자 여기서 요. 버리고 생각하는 그래 가지고 산에 나무 소나무 이렇게 늘어나서 안 말라는 양이 그래.

가서 마 수십 번 봐도 이에 끈적끈적 아 이게 굳어 요. 날이 추우니까 암 말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아니고 그 생각이 나네요. 아 이런식으로 들어 났어.

이렇 빠 말라. 그래서 쉬운 물은 내가 투 가리기 있다 말이야. 수술의 세포 원자를 수정할 수 있다. 내 맘대로 원자를 수정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음 전자나 양자나 원자나 clc 민 아. 삼중수소 나 수장 할 수 있어. 그 자체를 변질을 시킬 수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으로 30년간 그 삼중 수소 가 나오는 그물을 그 3중 수사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바닷물에 박노해 가지고 우리 몸에 들어오면 우리 dna 를 확 바꿔 버려. 그 게 무서워요. 그건 사람이 딴 사람이 되어 버려.

그렇게 무서운 걸 바다만 해방 요하는 거야. 하기로 이제 우리나라 고 합의를 했어. 그 덱을 삼십 년간 조금씩 조금씩 박용하 겠다는 거야. 근데 내한테 오면 고쳐 주겠지요.

어 그러니까 내가 기다리고 있어. 와도 오멘 보기 있는 것이고. 앓으면 여러분 쉬는 3명 원치 의심이 원자번호 매치나 51번 2 한테 뭐니. 그 52번 2.

으 아스타 젖어. 어 50 사업은 1 신의 눈 3 심의 쉬움 55번 2세 줍니다. 이게 음 1 빠졌다 알. 테슬라 3000원짜리 아이오딘이고 우리가 아침에 많이 테러를 하잖아요.

된장찌개는 시금치, 옷이 보면 2세 쉬움을 원자. 자본을 닦아 벌이 요걸로 만 상투 가려고 여기에 붙으면 역자가 붙어 얘기했지. 군요. 이렇게 이런 여기 힘이 있다 이 말이야.

저는 영어로 그냥 박살내 버려야 빨리 줘. 그 세슘 원자 번호 55번을 바꿔 가지고 다시 다른 분자로 바꿔 버리는 거야. 투과를 해가지고 투과. 내가 여기에서 일본 열도에 있는 모든 물을 투과해 버려야 과학자들 보면 이웃을 시나락 까먹는 소린가.

어 그제야 어이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겁니다. 실제라 실제. 그렇기 때문에 2세 슈미 원자 50억 원을 이걸 해체시키고 다르게 수정하는 거야. 어 56번이 뭐죠? 시간이 없으니까 지금은 운해 강의 시간이야.

이랬어요. 이렇게 바꿀 수가 있고 또 뭐 정치. 그래서 나는 앞으로 우리 인류의 정치는 이 거죠. 이걸 우리가 뭘 해야 된다? 정치로 해야 된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한다. 지금 정치는 이 정이 없는 정치. 그야말로 정사, 정자야. 나라의 일이라는 거야.

나라의 일이라는 게 정사, 정죄와 잘못됐어. 나라의 일이라는 게 뭐여? 국민의 따뜻한 감정을 어루만져 줘야 될 거 아냐. 그 정치라는 이름의 이걸 바꿔야.

여러분에게 따뜻한 마음을 주는 정치. 지지율 나왔다. 그럼 그 사람은 세계 통일 할 사람이야. 그저 그래서 이 정치가 이게 진짜 정치야.

이거는 정치를 뭐냐면 국회에서 서로 의사까지 싸우고 디립다 선거하고 투표하고 싸우는 거. 이게 정치. 이게 그래서 0점 몇 프로? 마저 금은 그 0.2% 적어서 떨어진 대통령 후보는 절단하고.

고영채 몇 프로? 받은 사람은 성 승 장 구. 이게 민주주의가 좀. 이상하잖아, 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은 이게 이런 걸 뭐라고, 이거 무슨 무슨 완전히 원양 성패 3패스 하므로 들리지 않아.

이건 완전히 그런 걸 보였다. 이 정치는 백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이런 정치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하죠. 무슨 국회에서 않은 죄는 정치는 잘못돼 있는 거예요.

어, 정치는 진짜 국민에게 다가가야 돼.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정치는 정치로 해야 된다. 내 얘기하죠. 생일 선물 줘, 안 좋아요? 생일 선물로 줘.

결혼한 대통령이 좋아. 본회 이제 축하 보네. 제 대통령 화한 보내는 거야. 축하 결혼한 해마다 이게 나라를 살리는 사람 아니야.

그죠? 그런데 가난한 집안에서 내가 결혼한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가만있을 수가 있어. 국가의 세금은 외 구도 그런데 세력 오거든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이 1억을 주는 거야. 결혼 자금. 그저 그러면 신랑 신부가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봤잖아. 서로 하려고 그러지.

두 번 한자 난조. 그때 남자는 결혼했다. 이런 사람이고, 여자는 첫 번째 하면은 이렇게 나와요. 주는 거야.

해주는데 그 때는 그 남자는 두 번 받아 먹는 거지만 은 어쨌든 결혼하는데 대통령의 이름을 준다. 생일날 생일 선물을 금일봉 10만원 하고 여러 가지 주저. 이게 이게 정치야. 아, 대통령이 국민의 가는 상제를 챙긴다.

져 안 좋아요. 아버지 돌아왔는데 동사무소 치고 니와 아버지 빈소에 대통령 조화 오는 거야. 국가의 예산을 그런데 써야 돼.

그러면서 거 밀봉 천만은 장례비야. 아무리 가난해도 아버지 병원비가 모자라 가지고 시체를 못 가져 오는 사람도 있어. 아, 그래그래. 또 그걸 가지고 서로 형제들이 돈이 없다고 싸우고 형제나 만나 형제도 이제 얼마 없잖아.

아기가 얀의 실업자 돼서 팬이 돼 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4 병원비 어디 너 어째서 그 돈 만들면 만드나 못 만들어 지는데. 이럴 때 대통령이 보내져 1000만 원 좋아져. 저한테 와 누구든지 가 있으면 그냥 대통령 좋아하나 말씀부터 네 그래요 안 그래요. 자위 어머니가 평생 고생 했는데 그래도 돌아가니까 대통령이 조화를 보내 준 이 돈 쳐 많은 초상 비춘 의 조안 조화.

우리의 자식들이 그런 사회를 살 수 있게 해줘야 되는 거야. 아니겠죠. 아마 지금 대통령이 그건 나중에 할지도 몰라요. 4 아니겠죠.

나는 어떤 대통령이 내 공약을 하지 않아도 12 한그루 빠르겠죠. 여러분이 그렇게 대호만 받았으면 좋겠어. 나는 대통령 내 공략까지 5 라도 다른 대통령 있어 머금은 나는 환영이야.

에 정치는 정치로 헤어. 우리가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는 거야. 아 뭐 정말 그 소문이 빨라요. 누워 돌아갔는데 대통령이 좋아 가 왔다.

돈 금일봉 천만이 왔다. 결혼하는데 이르기 왔다. 그 다 해봐야 돈을 만대 마저. 우리 손자가 뭐 생일날 선물이 왔더라.

아들 생일날 선물이 왔다. 조안 저와 이익의 그냐 입에서 입으로 그 대통령 다음에 성감을 앞서야 앱이 줘. 예 어 그런 좋은 때가 올 겁니다. 4 이제 데리 질문입니다.

예 김영인 임치 빌지 님이 질문한 게 아주 고 재미있는 질문이야. 알고 보니까 왜 재밌잖아. 에 그래요. 예 에 다음 질문입니다.

김종인 님 1시대를 풍미했던 인물 중 히틀러와 3 아이는 받는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도의 전략 전술로 세상을 진학 패라 가는 이력은 물론이거니와 단 한 면으로 어푸 걸린 환자 인척 지내며 수년간 조종이 눈을 피한 삼아 이나 성형수술로 다른 인물로 둔갑하는. 히틀러는 성향이나 뭐 수수 쪽으로 발달한 두뇌 등이 거의 동급 동일인물인 듯합니다. 혹 히틀러의 전생이 3 아이가 아닐는지요? 역사 기록에 알려지지 않은 귀한 강연을 접하게 해 주시고, 그런 말씀들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에 저희들은 그저 감읍할 뿐입니다.

헉, 염료, 그러니까 3 아이가 히틀러가 아니냐? 참고로 아세요, 여러분들이 하나 꼭 모르는 게 있어요. 유럽에 있는 사람이 아시아에 태어날 일은 아주 없습니다. 우리 인연은 제일 처음에 지역을 결정해요. 지역이 아시안 야, 유럽이냐.

그다음 지은 한국인 야, 일본인 야, 중국이냐. 이거 정해지겠죠. 그럼 백궁(白宮)에서 여러분들이 돌아오고 싶다 이러면, 언니, 제가 동물로 가야 될 것은 아니구나. 그러면 네가 가고 싶은 데를 이야기해라.

그러면 동물로 갈 죄를 진 사람은 지역을 이야기하면 안 돼. 나 대한민국 돼지로 태어나고 싶어요. 그 안 돼. 그냥 위에서 정해준 대로 돼지 가면 웃어.

인간으로 갈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점수가 있는 사람이 있잖아. 그게 우리 레벨이 아니고 인간들의 도덕 점수를 말하는 거예요. 착하게 살았으면 백궁(白宮)에서 다시 인간으로 내려보내는 길에 들어가죠. 너는 인간으로 가야 되는데 백궁(白宮) 식구는 아닙니다.

백궁(白宮) 태희 소지 000원 대기소에서 결정을 해 줘. 그러면 인간으로 하라 그러면 자기가 있던 곳으로 가요. 난 한국인데 유럽에 가서 돼지라고 씁니다. 안 돼.

왜 거기에 인연이 연결되지 않아. 맞아, 모자. 자기하고 인연이 있는 자가 한 명도 없는데 유럽에서 태어나 철저한 그래요. 앞으로 한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한국의 빚 갚아야 될 사람이 줄줄이 있어.

향어, 당신을 그러면 한국으로 돌아가라. 근데 우리 아들한테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자네 아들은 지금 앞으로 해를 지고 있는데, 그럼 그때까지 기다려.

기다리는 거야. 몇십 년도 기다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다 기다리다, 기도하다 아들이 있지 않다 안 가고 손이 딱 끊어지면 집안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끊고 집안의 골라서 들어가는 것.

저, 그것은 제자들이 윤회하는 인생들을 이야기를 하는 거야. 우리는 1, 100, 200, 300회사가 500원을 가죠. 근데 한 후에 온 사람은 1배 꿈 가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전부 5배 꿈이야.

아니겠죠? 내가 이 말한 것이 여러분들 머리 속에 무의식, 잠재의식에 들어가 버린 거야. 안 했죠? 그러니까 히틀러와 사마의는 시킬 수 없어요. 히틀러가 성형을 해 가지고 남아메리카의 남미에 가서 살았다는 걸 알죠? 그게 히틀러라는 것까지 다 준비해 놨어. 한참 전쟁하고 있을 때 패배할 것을 미리 내다보고 성형수술을 시작했겠죠.

붕대 감고 해외로 가서 수술 다 끝내고 가서 히틀러를 본 사람들은 그 사람이 히틀러라는 걸 알 수 없을 만큼 얼굴이 바뀌어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은 그 94세까지 살았다고 하잖아. 그 뭐로 살아서 가? 프로 워낙 돈이 많으니까. 그가 전쟁이 쉬지만 그 잘 써 먹을 사람은 아니다 이 말이야.

음. 우리가 에, 사마의는 다시 중국에 태어나. 이제 성공 역사의 저런 사람이 등장해요. 여러 사람 이 글은 시대에 그런 사람이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수도 없이 나와. 최고로 많다고 해요.

우리나라 흐, 사람이 거의 없어. 그랬죠? 그래서 우리 나라는 양반 나라를 오래. 굉장히 우리 민족 양반입니다. 그러나 중국 역사를 보세요.

세상에 한고조와 정권을 잡고 이 잡을 때 자기 밑에 내 장수들한테 “야, 너 저기 가서 무서울 게 뭐 있냐? 무슨 나라 왕이 너 왕을 그냥 한 명씩 임명해 버려. 땅도 넓으니까 저 폭행에서 좌사해까지 갈 수 있나?” 그래야 그래요. 넘어 월나라에 있는 왕 너희가 손 알아 뭐, 뭐 예를 들어서만 나눠 줬고요. 그래야 왕을 막론하고 아직 오기 끼리만 목을 105 완 길이 싸우고.

그래야 그래요. 황제가 북경에 앉아서 중국을 다스릴 수가 없어. 이건 두고 유럽을 점령하고 마냐. 한편에 유럽을 각오한 때는 저 동남아로 내려갔거든.

두 패가 아이마이미 져. 충북 역사가 원나라가 일어날 때 다 잡혀 먹히지 않아. 그 다시 한번 보고 뭐 하냐? 전부 천국 사람이 이걸 그냥 그래요. 몽고 적이 없는 거예요.

그 아, 유럽을 다 해 같이 병원 모래 거기 내쉬고 없는데 그렇지 않아. 그들의 일어나 버리면 그냥 또 절단.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빌라도가 로마 총독으로 있으면서 예수를 잡으면서 “예수를 죽여 주세요” 하니까 빌라도와 그 사람들이 전부 예수를 죽이라는 거야.

글과 자기 올 때 죄가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이거 보세요, 왜 죄가 없어요?” 막 지키려던 되도록. 그런 빌라도는 혼자 고 그것만 사람은 유대인은 바글바글한데 거기서 끝까지 빌라도만 “이 사람 제가 없어 풀어줘” 이러면 어떻게 어떻게 될까? 폭동이 일어나. 빌라도가 죽어요. 로마 병사들이 오기도 전에 숫적으로 빌라도가 적어.

앉아. 어. 로마 총독 오자와 서있는데 예, 아니 유대인들을 없고 바라 부탁을 안 들어주고 예수를 살에서 1. 마음에 죄가 없어.

이렇게 자기 로마 황제 특권을 쥐고 있지만 이 꼽는 거야. 인구가 아작이 편들어 줄 인구가 그래야 그래요. 권력은 있는데 인구가 없는 거야. 오, 그건 국민으로 의 유대인에 틀고 남지라고.

그렇게 죽고 마는 거야. 로마 총독 쑥은 내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누구 누구 조달에 해라. 아까 폐수가 죽게 되죠.

그러니까 이건 재판관이 아무 권력도 없고 힘이 없는 거야. 재판 해봐야 허위 우즈나 피 들이 막 무대 그냥 그 라 피 들이 막 달라 되니까. 아이 피라도 안 되겠다. 이거 파워 게임을 생각하는 거지.

그렇지 않아? 그렇죠. 그래서 그냥 죄 없는 사람 그냥 두고 A 세워 버리는 거야. 그래서 흉악한 사람은 거기에도 유럽에도 있었고, 어 여기에도 있고. 그 사방에 이와 같은 사람이 중국 역사에는 무지무지하게 많아.

어, 머 그냥 뭐 이스라엘은 없으나. 아니, 왜 다윗 왕 같은 훌륭한 왕이란 사람이 자기의 전쟁에 가서 싸우고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그 장군 몰래 데려다가 애를 낳아 안 나? 그렇죠. 빼앗아 놓고서는 그 장군은 전방에 위험한 데 보내 가지고 죽여 버려야. 나자마자 그렇게 했죠.

어, 일어 아, 저 삼아. 이와 같은 사람이 나라마다 다 있어요. 그게 왜 독일만 단어? 그렇죠. 어쨌든 시절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사회는 기독교와 아무 관련이 없었죠.

음, 그래요. 내 다음 질문입니다. 하늘궁 질문, 어 궁금증인데요. 코로나로 사망한 노년기 의 사람들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지금 젊은 세대들은 거의 다 짐승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현생 젊은이들의 4, 5가 짐승으로 통하는 이유는 물질 문명이 발전할수록 정신과 영성 문명이 퇴행하는 붉은 용에서 오는 현생 음식, 남녀 성적 타락된 짐승화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거 어 약간 약동 통하죠. 여기에 이제 머리만 보시면 돼요.

내가 재미로 그리는 거야. 이게 지금까지 우리의 조상들의 얼굴이에요. 점점 갈수록 그렇죠. 이렇게 나오죠.

요렇게 나오죠.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 자, 지금의 3대 영양소입니다. 이게 과거 3대 영양소죠. 이거는 우리가 거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거예요.

험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거죠. 지금 믹서기가 없을 때 사람들은요, 이게 믹서기가 나온 다음에 이 믹서기를 대신했기 때문에 발달이 된 거예요. 믹서기가 있는 시대 사람들은 우리 혀로 빠지게 씹어 먹냐? 이러면서 갈아 먹어. 과일을 씹어 놓으면 아밀라아제라고 있어.

알죠? 이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뭐냐? 침에서 나오는 거예요.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만 나와. 그래서 우리는 이 턱에서, 턱을 통해서만 이거 나와.

통해서 이 호르몬이 장착이 되어 있어요. 요기에. 그런데 다른 우리의 인간이 동물이 먹는 3대 영양소가 뭐라 그랬어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탄수화물이야.

탄수화물이 제일 중요해요. 왜냐하면 이거는 뇌에 공급되는 거야. 탄수화물이 뭘로 바뀌어? 포도당으로 바뀌어.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이게 에너지가 돼 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뇌로 들어가.

음. 그러니까 내가 먹는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과 단백질은 근육과 뼈로 들어가잖아. 맞아요. 그러면은 입에서 많이 씹으면 내가 건강해져.

내가 건강해져.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입을 뇌의 보조 식품으로 갖다 놓은 거야. 보조로. 이거 얼마든지 움직이면 뭐 시험 볼 때 생각한다면 입을 벌렸다, 물었다 자꾸 하면은 생각이 나요.

왜냐하면 뇌의 기능을 높여주는 도구야, 이게. 그러니까 두발 자전거 돌리면 불이 솔솔 들어와. 그걸 많이 돌리고 불이 쫙 들어와. 반만 돌리면 안 들어와.

내가 바로 그 자전거 같아요. 턱을 자주 움직이면은 내가 텄내죠. 중풍에 안 걸리는데, 요새 왜 중풍 환자가 많냐? 밀가루가 나오고 나서, 옛날에 밀을 심어 먹었는데, 아이젠이 이걸 밀을 가루를 해가지고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먹거든요. 더 어린애들은 들어갔다가 너무 오랫동안 시험한 밥을 좀 매기게 되는데, 너무 이유식이 발달돼 있어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그거만 야.

그냥 먹다가 애 턱이 발달이 안 되는 거야. 그래야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겨요. 그리고 우리는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기면 그 집안은 일단 몰락해 간다는 거 알아야 돼요. 유럽의 모든 왕과 그 왕가의 후손들이 전부 부정교합으로 왕가가 몰락해요.

왜 그러냐 말이면 이빨이 아래 위가 안 맞는 거야. 왜 너무 믹서기를 많이 써 가지고 이게 나오는 일이 없어. 뭘 먹어요? 부드러운 거. 부드러운 걸 먹으니까 거기다가 또 부드러운 걸 먹으면서 우유나 혹 서 풀을 먹으니까 이건 소화할 이유가 별로 없네요.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지방이나 단백질은 간 15도 쓸개즙이 나와. 그래서 그 고기가 총체부터라도 녹여 버려야. 고기는 소화 안 되는 게 없는데 이 탄수화물 밥이나 빵은 침으로 소화해야 되는데 그걸 우유를 섞어 가지고 빵을 먹어 버리네. 그러면 아밀라제(amylase)가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리고 거기에 우유와 함께 대장으로 들어가. 위에서는 소화 안 돼. 그 위에서 단백질과 지방은 분해가 되는데 이 탄수화물은 대장까지 가 버려야 돼. 장에 만일 원수가 들어온 거야.

이게 소화제를 안 가지고 안내. 이자식이 소화효소도 없이 기어도. 근데 대장에 그러면 들어온 순간부터 썩기 시작해. 부패가 되는 거야.

대장이 계속 약해져 버리니까. 그럼 대장이 탄탄하게 하려면 밥을 탄수화물을 100번 이상 씹어야. 아, 그래서 글쎄, 씹으면서 먹어야 되는데 탄수화물을 넣을 때 밥을 씹으면서 먹는 사람은 왜 못 봤어? 안 하네. 씹으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오네.

얼마나 힘들어. 아빠 이거. 아, 전화하고 나서 그 앞에서 내가 몇 번씩 없더라. 아, 생각해야 한다는 거야.

이럴 때 기분이 안 좋아. 내가 밥을 한 숟갈 뜨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이거 내가 씹는 때는 나도 모르게 숫자를 세고 있어. 100번을 세야 되거든.

90번. 중간에 전화 와 버리니까. 고명은 100번 채우는 지. 뭐 어쩐지 매번 이 싶은지 몰라.

다시 10의 2회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대장이 탈이 나는 일이 없고 병원 가는 일이 없어요. 어떡하죠? 왜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들 그 비밀을 다 알아? 이 아밀라제가 인체에 안 생긴다는 거.

홀어머니 없다는 거. 물론 췌장에서 미량의 아밀라제가 나오는데 그러면 수명이 단축되어. 이게 아밀라제가 안 들어가니까 췌장에서 아밀라제를 긴급히 만들어요. 만들어서 공급해 주는데 그 췌장에서 넣을 아밀라제는 내 몸아지가 날아가는 거예요.

췌장이 암이 걸릴 수가 있어요. 그럼 우리가 아밀라제를 많이 씹어서 입에서 넣으면 췌장이 편해. 그가 췌장에 아밀라제를 가다가 긴급히 쓰다 보면 은 몸 담아 방식으로 그 몸의 메카니즘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거야. 나야.

나는 의사가 아니지만 치우자 맞지. 그게 다 알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아밀라제가 나오려면 적어도 백 번을 씹어야 나와. 그러면서 말을 밥을 먹어야 되는데.

곡을 막내. 아, 밥을 입에 넣을 시간이 없어 갖고. 를 떠난 4 이런 사람들이 빵을 먹으면서 시간이 없으니까 뭐라고 나 그 아래가 야채들은 거터 뭐 하고 토스터 라구요. 햄버거 미국 사람들이.

햄버거를 먼저 흑인들이 시간에 쫓기니까 오히려 하고 우물물 썩어서 먹어요. 그러면 이 햄버거 불구하고 우유가 몸속에서 효소와 우연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몸에 있어. 우연은 브래드, 빵은 분해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빵이 대장에 들어가서 어마어마한 트러블을 일으키는데, 대장암, 대장염, 그리고 배탈이 자주 나고 백날 설사.

이거는 아밀라아제 를 빵을 먹을 때 바싹 마른 빵을 이래나 가지고 침으로 아주 쭉 이 될 때까지 씹어야 그 빵이 들어가야 대장에서 오케이. 대장에서 썩지 않아요. 근데 이 밥이나 빵, 이 아밀라아제 없이 한참 쉽지 않고 대장에 도달하면은 위에서도 소화 안 되는데 대장에 도달하면 썩어. 그럼 대장이 이게 뭐 마이녹실 하는데 배가 부른 사람들 다 그런 사람들이야.

아밀라아제 부족이란 말이야. 이 애가 최장암 안 걸리려면 말씨 보세요. 밥을 많이 씹어 먹지 않는 사람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가 높아. 10원 사람보다 인간을 만든 자가 미리 알려주는 거야.

또 여정. 그래서 이 단백질이나 지방은, 지방은 100% 효소가 소화 효소와 쓸개, 이런 데서 나와요. 비장이 남아 이런 데서 다 나오는데 다만 아밀라아제는 침에만 통하는 이유가 털 마이 움직여야 벌여 줘야죠. 그래서 옛날에 어른들이 일어나 아침이라 뭐 이렇게 이빨 부딪히는 우리죠.

그걸 몇 백 번 하죠. 할아버지들 안 죄가 그거 부딪히고 있어. 딱 딱 딱 딱. 이거 부딪히죠.

그걸 오래 하면 내가 치매가 안 오고 중풍이 안 와. 그래 모여. 밥이라 이시고 이 될 거 아니야. 우리가 반찬 아무리 있죠.

나물과 밥을 같이 넣어서 막 심어야 제일 처음에는 밥만 쉬고 해야 침이 오기. 남의 나물 해지 나물을 넣어 버리면 침이 많이 안 나와. 처음에 밥을 넣어서 단맛이 나오도록 씹은 다음에, 나무를 땅에 들어 이제 공부를 넣어버리면 대장 버리는 거야. 자, 공부를 바 보면 대장 버린다.

그 곡물은 반드시 씹을수록 몸 안 돼. 저가 치로 그래야 소금 성분이 적게 들어가. 저까지로 건더기만 다 건져서 먹는 거야. 그리고 반복과 나서 2시간 정도 있다가 물을 먹어야 돼.

그런데 마 반복해서 물을 지분은 이거는 아밀라제 대신 물의 아밀라제처럼 밥을 걸고 내려가 줘. 내려가면 대장에서 거부해 버려. 그런 막 배가 이상하게 아프고 마, 내가 두부를 해주고 막 이래. 이게 여기서 밸런스가 안 맞다는 거야.

환영식을 안 해 준 거야. 환영식을. 대부분 하고 있는데, 대모 왜 이상한 밥을 갖다가 연부 가오 섞어서 보낸 야. 탄수화물을 분해해 가지고 보내야지.

이 자식들이 뭐 이런 어떻겠냐. 밖에 여기서 복수를 하는 거야. 그럼 아랫배가 나오기 줘.

그리고 이 탄수화물이 풋내가 안 된 상태에서는 몸에 막 독소로 비축 되는 거예요. 그러나 밥을 적게 먹더라도 100번 이상 씹어서 먹고 완전 씹은 다음에 침을 완전히 섞은 다음에 나무를 집어넣고, 그 나무를 먹은 다음에 제까지로 국물에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그대로 내겐 해야지. 콩팥을 유지해. 늘 것은 그 국물을 계속 먹으면 콩팥이 들고서 초성 해야 돼.

아주 간단히. 우리 몸은 때면 얘기하죠. 국물이 뭐였냐면은 맹물이었어. 맹물 그렇게 맛있을 뭘 넣어야 돼? 소금이야.

소금. 그 소금 물을 머금어 어떻게 돼? 어느. 그래서는 소금은 죽염 같은 걸 먹으면 되지. 그 소금 공부를 반찬 있는 공부를 먹으면 제명에 못 사는 거야.

그 사람들 대장이 다만 꺼져 버려. 대장은 침을 제일 좋아해. 빠르겠죠? 고기는 앞만. 보고도 대장암에 안 걸려 알겠죠.

탄수화물을 그냥 입으로 흘려 대장으로 보내면 죽는 거야, 대장암 걸리는 거야. 말이죠. 대장에 있으니까 부패되니까. 이 쌀 같은 음식물은 침이랑 섞거나 못 들어가면 바로 썩고요.

그리고 온몸에 밸런스를 망가뜨리더라구요. 그런데 내가 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아까 그 뭐 무슨 16 때문에 질문 있었잖아. 저만 해도 그래요. 나온 잡아봐야.

현생 양 애들은 현생 젊은이들은 이런 음식을 먹죠. 다시 받고 아마 지금 젊은 애들이 이런 형태로 얼굴이 바뀌죠. 이빨이 지금 제대로 됐나 안 되는 거야. 부정교합이 일어날 정도로 잇몸을 쓰질 않아, 이빨을.

그럼 어떻게 돼? 커피 마시고 뭐 그냥 아이, 피자나 좀 먹고. 피자 하고 우유 하고 막 섞어 먹는다거나. 음료수 하고 막. 어라, 그 어떻게 되지? 몸이 남의 뭐 음에 침 서 키나 아이, 국물 소원 공항 하도록.

아, 그 어떤 근로자가 위 외손 그러자 나면 20만원씩 가지고 한 달 동안 새라고 봤지. 5, 150만원. 1,700,000 월급에서 150만원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마누라 있는데 다 보내주고 방으로 되어있습니다.

가난하잖아. 자기는 200,000원 한 달에 생활비야. 남은 20만 원씩 가지고 한다 를 먹어. 노동원 나블 녹이는 일을 하는데 피부가 전신에 부스럼 딱지야.

그걸 보는데 마누라도 울고 지금 엄마도 울더라. 우리 아들이 저 가서 저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남의 걸 먹고 좀 어떻게 좀 무거운 납을 들어 자가 녹이고 막 이걸 충 노동을 하는 건데. 그 사람이 내가 보니까 오래 못 살고 있더라고.

체력을 보는데. 크, 우리 말이에요. 양심을 가져야 돼. 그런 절 많이 쓴 우리가 밥이라도 제대로 맥여 줘야 될 거 아냐.

으. 안 그래요. 그다음엔 먹는 걸 그 주인공, 장 주인이 보고 있을 거 아니야. 안 되는 거야.

남, 나 거 나오나 안 나와요. 소금, 공을 들여 마시는 거예요. 이것을 느낍니까? 20을 거 있나? 그런 가무 다 없어져. 그걸 먹고 중노동을 하는 걸 보고 270만 원 월급에 150만 원은 방.

그러다 시 가난한 어머니, 아버지, 장애, 장모를 또 모시고 있네. 그 마누라한테 보내주면 내가 소리야. 그리고 그 아빠는 죽어 가는 거야, 공장에서. 그러니까 그게 남이 아니고 우리 자식들이야.

그래야 그래. 내가 봐도 나는 그런 걸 눈 뜨고 못 봐요. 그래서 우리의 어른들은 이렇게 나무를 씹어 먹고 믹서기가 없을 때 얼굴이야. 것이여, 믹서기 있을 때 얼굴이야.

이제 이 행하죠. 아밀라제 잊어버리면 안 돼. 에, 이거는 치매 섬 안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탄소 아무리 내 제일 필요한데 제일 중에 심. 동물, 동물의 3대 해안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중에 탄수화물 만 내 포도당이 돼서 내로 들어가는 거야.

그럼 우리 몸 전체에 긴게 유익한 거야. 탄수화물 이것을 밥을 그냥 급하다고 후 해서 그냥 뭐라고 확고한 먹고 나가는 건축으로 가는 거예요. 몸 탐험 씩.

아, 시계처럼 그 납득이 를 만지고 녹이는 일을 하는 거. 자지, 그 사람이 먹는 라면 먹는 시간이 5분 걸려. 그럼 밥 한 숟가락 아 100번씩 씹어 하면서 먹는 사람과 대장이 차이가 있지 않을까? 너무 불쌍해요. 가르쳐 현대 젊은이들 식사 문제 대통령이 신경 써야 돼.

맞아 말이야. 내가 뭐 대청도 에서 내가 뭐 재미 권세 누리고 하는 게 아니에요. 어떻게 하면 우리 젊은이들의 식상하고 또 화학 바깥이 오.

그래요. 그거 하려고 하다가 뒤로 연장돼 써. 잘 알아듣겠죠? 절대 밥을 먹을 때는 씹어서 치 먼. 오물을 만든 다음에 나물을 넣고, 나물 다음에 국에 건더기 특히 건져 먹고 그게 끝이야.

알기 조물 먹지 말고. 근데 짐승으로 태어나는 이유, 젊은이들이 젊은 애들이 저렇게 식사 생활하고 시간에 쫓기고 이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어. 새는 어른 대로 모르고 금방 포로가 되죠. 이게 점점 정서적으로 혼란이 오고 있어요.

그리고 저들이 트라우마가 엄마 아빠가 이혼한 사람이 별로 없어요. 트라우마가 엄청납니다. 저 사람들의 다음 생애는 굉장히 비극적일 거야. 내가 그걸 사이클을 바꿔주려고 하는데 아직 때가 아니야.

내가 내 대통령에 대해서 세상을 봐주려고 하는 시기가 아직 멀었어. 그런데 언젠가는 전국민을 교육을 시켜야 돼. 그래서 젊은이들이 지금 옛날 어른들 거의 다 남자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를 여자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남자가 전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전부 동물로 가고 인간으로 오는 사람은 저어. 엄정 추려도록 여러분들이 동물로 교체되고 있다.

이 지기에 여러분들 배꼽으로 데려가는 내가 와서 이 얼마나 좋아. 어. 그 사람이 직접 둘이서 해야 돼. 첫째, 설 알려져.

혼자 하면 안 돼. 그리고 자기들의 중대한 일은 모아 놨다가 나한테 와. 내 앞에서 여기서 투자를 할까요? 뭐 이사를 갈까요? 궁합 좋습니까? 공을 맞춰주세요. 내가 다 해 주죠.

중요한 것은 10가지 웃음 어지고 모아 가지고 와. 그럼 내 앞에서 물어. 이사 갈까요? 말 탈까요? 팔까요? 말까요? 다 해 주죠. 뭐 살까요? 말까요? 뭐 이런 거야.

팔까요? 살까요? 말까요? 뭐 이런 거. 그런 걸 나한테 물으면 되지. 아, 3. 4.

예. 오늘 더 어 우리 리더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또 우리들의 질문에 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답변으로 재미있는 강의를 이끌어 주신 시기 있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엔 길게 강의를 못했다 해서 중요한 게 아닌 게 아닙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 한 것만 해도 여러분은 굉장히 배워야 돼. 정말 한 후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이제 내 앞에 와서 신임 대장의 안 좋아서 이런 소리 이제 안 해도 되겠죠. 여러분들이 대장이 좋으면 아침에 얼굴이 환해져. 그런데 밥을 설쳐서 먹지 마세요.

밥을 적게 먹더라도 한 번 씹어서 그걸 뭐라고 섞지 말고, 씹어 먹을 것은 잡수세요. 그럼 다음부터 침이 많이 나와. 그리고 그걸 생각하면 침이 나와. 했죠? 그래서 나는 뭐, 말은 밥을 잘 먹어요.

왜? 말은 밥을 먹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소풍 가서 도시락 먹을 때 옛날에 여러분들이 김밥이 있지? 그게 크게 몸에 좋아. 말은 밥이잖아. 김밥 안에 뭐 들고 소풍 간 사람 국물 가지고 할 점이 있나? 별로 없잖아요.

단 벗고 나서 밥 잘 먹어라 이런 건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 밥만 먹을 때는 그냥 김밥만 먹고 있어. 그래서 어릴 때 산에 소풍 가서 김밥을 얻어 먹었지. 나는 누가 김밥을 안 써 주니까 그것도 먹었는데, 그 김밥 말이 지금도 그렇게 좋아. 생각나? 물 없이 산에서 먹는 거.

으, 지금 더 어처구니 하루 금잔디 받아 되면 거기에 앉아서 전부 김밥 같다라고 우리 앉아서 먹으면서 영상 보고 거기서 가수 노래 부르고 그런 날이 오길 바래 줘. 올 거야. 아, 이것으로 우리를 같아요. 이번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