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1 264
dv 신(神)이 양주군 장흥면 석현리에 위치한 하늘궁의 특별함과 그 의미를 설명하고,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과 다가올 미래 시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 하늘궁의 입지적 특징과 의미
- 하늘궁 위치: 고령산(高靈山) 남쪽, 청와대 정남향에 위치.
- 물줄기: 양자에서 나와 마주치고 꺾이며 내려가는 특이한 물줄기.
- 지명 풀이:
- 양주(楊州): ‘햇볕이 잘 드는 양지,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
- 장흥면(長興面): ‘늘 일어날 흥(興)’ 자를 써서 ‘늘 흥하는 자리’라는 의미.
- 석현리(石峴里): ‘큰 돌이 나타난다’는 의미로, ‘석가모니’나 ‘석학’처럼 큰 인물이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중의적 의미 내포.
- 장흥면의 청정성:
- 5가지 특징: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 동물 사육 시설이 없음.
- 물: 하수 처리 시설 없이 물이 외부로 빠져나가며, 개울물이 맑아 아이들이 놀 수 있고, 미팔군이 수십 년간 식수로 사용.
- 농약: 논밭이 없어 농약을 뿌릴 일이 없으며, 주변 골프장과 달리 청정 지역 유지.
- 치안: 들어오는 길이 하나라 도둑이 없고, 문을 열어놓고 살아도 안전.
- 하늘궁 부지 매입:
- 규모: 현재 보이는 부지가 100만 평이며, 170개 필지를 3 4년간 집중적으로 매입.
- 과정: 김기상 고모님이 처음 매입 후, 고모님 사망 3년 후 신(神)이 인수하여 추가 매입.
- 목적: 개인적인 욕심이 아닌, 모두의 공원이자 노후를 보낼 장소로 활용하기 위함.
- 장흥면의 발전:
- 아파트: 허경영 God-man 방문 후 아파트 건설 증가.
- 교통: 장흥면사무소 옆에 서울 시내 전철이 의정부로 연결될 예정.
- 도시 개발: 서울시 건설부에서 장흥면에 아파트 6천 세대 건설 예정.
- 미래: 교통이 편리해지면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접근성 향상.
- 신의 탄생과 의미
- 탄생지: 중랑교, 중곡동(불암산과 삼각산 사이 계곡)에서 1950년 1월 1일 탄생.
- 지리적 의미:
- 삼각산: 예수의 십자가 모양.
- 불암산: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
- 중랑천: 예수의 12제자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의 눈물이 흘러내려오는 개천가에서 탄생.
- 어린 시절: 수락산 성림사와 화계사에서 행자 생활.
- 특이 경험: 중학교 입학 시 학비가 없어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 책을 구입.
-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
- 5차 산업의 시작: 하늘궁은 인류의 5차 산업을 이끌며,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주도.
- 기업 축복: 신의 명령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번성하며, 축복을 받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지불.
- 예시: 허경영 마크가 없는 기업은 제품이 팔리지 않고, 축복받은 농산물은 맛이 달라짐.
- 불로장생: 신의 에너지로 수박이나 귤이 썩지 않고 보존되며,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
- 세계 경제 주도: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은행을 장악하고, 한반도가 세계 경제를 움직일 것.
- 영향력: 신의 말 한마디로 대기업의 흥망성쇠와 주가 변동이 결정.
- 재산 관리 및 운영 방식
- 하늘궁 법인: 신의 개인 법인으로, 종교 단체가 아님.
- 세금: 세금을 모범적으로 많이 납부하며, 세무서에서 감사.
- 재산: 허경영 God-man 소유 토지 및 건물 재산 목록,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 등.
- 하늘궁 유지 재단: 재단 법인으로, 국가에 귀속된 재산.
- 설립: 3년 전 30억을 출연하여 설립.
- 무료 급식: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투명하게 관리되고 정부 감사 대상.
- 미래 계획: 하늘궁 재산이 점차 재단 법인으로 편입되어 국가가 관리하며, 세계화될 것.
- 지구 탈출과 인류의 운명
- 시간의 중요성: 모든 존재는 시간에 의해 움직이며, 인간은 시간을 활용해야 함.
- 달의 역할: 달이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춰 하루를 24시간으로 만듦.
- 미래: 달이 매년 1cm씩 멀어져 언젠가 사라지면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라져 인류는 살 수 없게 됨.
- 지구 탈출: 지구는 시한폭탄과 같으므로, 인류는 지구를 신속히 탈출해야 함.
- 어리석음: 열린 문을 보지 못하고 유리창에 부딪히는 파리처럼, 인류는 탈출의 길을 보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
- God-man의 역할: 허경영 God-man은 인류에게 지구 탈출의 길을 제시하는 허경영.
-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삶의 지혜
- 유교 오행: 서울의 4대문(흥인지문, 돈의문, 홍지문, 숭례문)과 보신각(신)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오행을 상징.
- 난관 극복: 나라가 어려울 때, 개인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예(禮)를 다하는 것.
- 극기복례(克己復禮): 자신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 예의 중요성: 돈을 빌릴 때와 받을 때 모두 예의를 지키면 상대방에게 감동을 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가족 관계: 아무리 어려워도 형제지간에 싸우지 않고, 부모님께 예의를 지키면 희망이 생김.
- 유순무강(有順無强,): 겉은 부드럽고 순하며, 속은 강해야 함.
- 겸손: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겸손하고 낮아지면 적이 없어지고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음.
- 동서양 문화와 무극 대도 시대
- 음양설: 짝수(2, 4, 6, 8)로 나아가며, 컴퓨터,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기반.
- 태극설: 홀수(1, 3, 5, 7, 9)로 나아가며, 천지인 삼신을 위주로 하는 동양 문화의 기반.
- 삼태극: 원래 태극은 삼태극이며, 현재 태극기는 변종.
- 무극 대도 시대: 태극의 한계를 넘어 신(神)이 나타나 무극의 시대가 열림.
- 질의응답
- 사랑니:
- 발치 여부: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음.
- 역할: 사랑을 알 만한 시기에 나며, 어금니를 꽉 잡아주어 이빨이 덜 흔들리게 함.
- 의미: 사랑니가 4개 나면 이빨이 32개가 되어 ‘사람이 된 것’을 의미.
- 주의: 사랑니 뒤에 뇌 신경이 있어 잘못 빼면 위험할 수 있음.
- 돌아가신 분의 유품:
- 재활용: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없으며, 귀신이 붙어있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 없음.
- 옷: 죽은 사람의 옷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입으면 오래 산다는 속설.
- 용과 봉황:
- 존재 여부: 백궁에는 용이나 봉황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
- 용의 구성: 뱀의 몸, 닭발, 소 귀, 말코 등 11가지 동물을 섞은 것.
- 백궁 동물: 백궁의 동물들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가능.
- 무속:
- 영적 세계: 무속인 중 만신은 귀신과 접선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세습 무당.
- 효과: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으며, 문화재적 가치도 있음.
- 하늘 백성과의 차이: 무속은 잡귀의 세계이며, 하늘 백성 하는 것과는 관련 없음.
- 키와 팔자:
- 하체가 긴 사람: 남자든 여자든 많이 움직여야 먹고 살며, 활동적인 사람.
- 과거 인식: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집을 뛰쳐나갈 여자’로 여겨 팔자가 좋지 않다고 봄.
- 하체가 짧은 사람: 집에 있는 스타일이며, 과거에는 팔자가 좋다고 여겨짐.
- 키 큰 사람: 옛날 어른들은 키 큰 사람을 ‘싱겁다’고 여기며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음.
- 위인: 박정희, 나폴레옹, 송해 등 위대한 인물들은 키가 작았음.
- 산불 진압:
- 스프링클러: 100m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것은 산을 망치는 일.
- 자연 화재: 담배꽁초로 인한 인위적인 산불이 문제이며,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을 태우고 새로운 옥토로 변하게 하는 긍정적인 역할도 있음.
- 비행접시:
- 허경영 God-man: 행성 간 비행접시가 아닌,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감.
- 우주 공간: 우주 공간은 물질이 없으며, 인공위성은 지구에서 36,500km 상공에 위치.
- 대기권: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 공기와의 마찰로 열이 발생하여 뜨거워짐.
- 온도 변화: 대기권 진입 시 영하 200도에서 1도로 급격히 상승하며, 오존층을 지나 대륙권으로 내려오면서 다시 영하 50도까지 떨어짐.
- 우주 쓰레기: 우주 쓰레기는 대기권 밖에서는 불타지 않고 냉동 상태로 떠다님.
- 달의 역할:
- 감시: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니며, 지구의 자전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만 함.
- 뒷면: 달과 지구가 같은 방향으로 돌기 때문에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음.
- 영토 쟁탈전: 소련이나 중국은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달을 장악하려 하며, 앞으로 별들을 장악하기 위한 경쟁이 심화될 것.
- 간증 및 시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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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간증: 신의 이름을 외치며 샤워하니 평소보다 상쾌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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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이 간증: 축복받은 후 작은 아들의 이갈이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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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간증: 1980년대부터 허경영 God-man을 찾아다니며 반신마비 증세가 호전되어 정상인으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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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낭송: 신의 매력과 존재를 찬양하는 시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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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부지 매입의 어려움: 170개 필지를 매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과거에는 부지를 개발하려던 사람들이 죽거나 망하는 일이 있었음.
- 해결: 신(神)이 땅 지주들을 설득하여 매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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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법인과 개인 법인의 혼동: 하늘궁 법인은 신의 개인 법인이며, 하늘궁 유지 재단은 국가에 귀속된 재단 법인으로 목적과 운영 방식이 다름.
- 해결: 각 법인의 성격과 재산 귀속 여부를 명확히 이해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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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탈출의 필요성 인지 부족: 인류는 지구의 시한부적 운명을 인지하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
- 해결: 신의 강연을 통해 지구 탈출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시하는 길을 따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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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산(高靈山): 하늘궁이 위치한 산으로, ‘높은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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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楊州): ‘햇볕이 잘 드는 양지,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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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면(長興面): ‘늘 흥하는 자리’라는 의미를 가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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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리(石峴里): ‘큰 돌이 나타난다’는 의미로, 큰 인물이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가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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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유교의 오행 사상으로, 서울의 4대문과 보신각이 상징하는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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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기봉례(克己復禮): 자신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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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무강(柔順無剛): 겉은 부드럽고 순하며, 속은 강해야 한다는 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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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설: 짝수(2, 4, 6, 8)로 나아가며 서양 과학 문명의 기반이 되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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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설: 홀수(1, 3, 5, 7, 9)로 나아가며 동양 문화의 기반이 되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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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 대도 시대: 태극의 한계를 넘어 신(神)이 나타나 열린 새로운 시대.
양주시 석현리 장흥면(陽主市 石顯里 長興面), 석(釋) 석학(碩學) 현고(顯考) 학생(學生)
고령산(高灵山)
차경석(車京 錫)
중곡, 중량천(中谷, 中浪川)
- 당나라 시대 선종(禪宗) 고령신찬(古靈神贊) 선사가 지은 유명한 선시(禪詩), 또는 법어(法語)입니다. 흔히 “공문불긍출(空門不肯出)” 또는 “봉자투창(蜂子投窓)” 시로 알려져 있으며, 불교 선(禪)의 깨달음과 수행 태도를 비유적으로 표현
공문불긍출(空門不肯出)
투창야대치(投窗也大痴)
하일출두기(何日出頭期)
공문불긍출(空門不肯出)
텅 빈 문(空門)으로 나가려 하지 않는다.
활짝 열려 있는 큰 문(깨달음의 문, 진리의 세계, 본래의 마음)이 있는데도, 그 문으로는 나가지 않고 머뭇거린다.
투창야대치(投窗也大痴)
직역: 창문(窓)에 부딪히는 것도 크게 어리석다.
의미: 닫혀 있는 작은 창문(창호지 창)에 머리를 들이박으며 나오려 애쓰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실제 이야기에서는 벌(蜂)이 창호지에 부딪히며 밖으로 나가려 하는 장면을 비유)
하일출두기(何日出頭期)
직역: 어느 날에야 머리를 내밀어 나갈 때가 오겠는가?
의미: 언제쯤이나 이 어리석음을 벗어나 진정한 깨달음의 세계로 나올 수 있겠는가? (출두期: 머리를 내밀고 세상에 나서는 때, 즉 해탈·깨달음의 때)
고령신찬 선사가 스승을 점화(點化)하기 위해 지은 것입니다.
선사는 깨달음을 얻은 후, 과거 스승이 경전(古紙)에만 파묻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마침 방에 들어온 벌이 열린 문으로는 나가지 않고, 닫힌 창호지에 계속 부딪히는 장면을 보고 이 시를 지었습니다.
진리의 문(空門)은 이미 활짝 열려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좁고 닫힌 길(文字 공부, 형식적 수행, 고정관념)에만 집착하며 괴로워한다.
백 년 동안 낡은 종이(경전의 글자)에만 파고들며(百年鑽故紙) 공부해도, 언제 진정으로 깨달음의 머리를 내밀 수 있겠는가?
이는 집착과 어리석음(痴)을 꾸짖고, 직접적인 깨달음(直指人心)을 강조하는 전형적인 선(禪)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불교 수행자뿐만 아니라, 학문·인생 전반에서 자주 인용됩니다.
“이미 열려 있는 큰 길을 두고 왜 좁은 길에만 매달리는가?”라는 비판이자, 동시에 “언제까지 형식과 글자에 매여 있을 것인가?”라는 깨우침의 말입니다.
목금화수토(木金火水土)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흥인(興仁) 돈의(敦義) 숭례(崇禮) 홍지(弘智) 보신각(普信閣)
극기복례( 克己 復禮)
불승지환(不勝 之患)
불승지환(不勝之患)은 “이겨내기 어려운 근심·고통”이라는 뜻으로, 위 시구와 함께 사용될 경우 “이런 어리석은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고통이 크다”는 뉘앙스로 해석
음양태극(陰陽 太極)
무극대도 (無極 大道)
고령산(高靈山) – (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양주(楊州) – (양(楊)-willow, 주(州)-province)
장흥면(長興面) – (장(長)-long, 흥(興)-prosper, 면(面)-township)
송전탑(送電塔) – (송(送)-transmit, 전(電)-electricity, 탑(塔)-tower)
정화조(淨化槽) – (정(淨)-clean, 화(化)-transform, 조(槽)-tank)
축사(畜舍) – (축(畜)-livestock, 사(舍)-house)
청정지역(淸淨地域) – (청(淸)-clear, 정(淨)-clean, 지(地)-land, 역(域)-area)
미팔군(美八軍) – (미(美)-America, 팔(八)-eight, 군(軍)-army)
살충제(殺蟲劑) – (살(殺)-kill, 충(蟲)-insect, 제(劑)-agent)
부동산(不動産) – (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인수(引受) – (인(引)-take, 수(受)-receive)
전철(電鐵) – (전(電)-electricity, 철(鐵)-rail)
세대(世帶) – (세(世)-generation, 대(帶)-household)
석현(石峴) – (석(石)-stone, 현(峴)-hill)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 – (현(顯)-appear, 고(考)-deceased father, 학(學)-student, 생(生)-life, 부(府)-government, 군(君)-lord, 신(神)-spirit, 위(位)-position)
석가모니(釋迦牟尼) – (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석학(碩學) – (석(碩)-great, 학(學)-scholar)
고령산(高靈山) – (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God-man – (신(神)-god, 인(人)-person)
중랑교(中浪橋) – (중(中)-middle, 랑(浪)-wave, 교(橋)-bridge)
중곡동(中谷洞) – (중(中)-middle, 곡(谷)-valley, 동(洞)-neighborhood)
불암산(佛巖山) – (불(佛)-Buddha, 암(巖)-rock, 산(山)-mountain)
삼각산(三角山) – (삼(三)-three, 각(角)-corner, 산(山)-mountain)
도봉산(道峰山) – (도(道)-path, 봉(峰)-peak, 산(山)-mountain)
수락산(水落山) – (수(水)-water, 락(落)-fall, 산(山)-mountain)
열반(涅槃) – (열(涅)-nirvana, 반(槃)-nirvana)
우이천(牛耳川) – (우(牛)-cow, 이(耳)-ear, 천(川)-stream)
성자(聖者) – (성(聖)-saint, 자(者)-person)
재단법인(財團法人) – (재단(財團)-foundation, 법인(法人)-corporation)
주식회사(株式會社) – (주식(株式)-stock, 회사(會社)-company)
오염(汚染) – (오(汚)-dirty, 염(染)-stain)
기업축복(企業祝福) – (기업(企業)-enterprise, 축복(祝福)-blessing)
천지인(天地人) – (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자전(自轉) – (자(自)-self, 전(轉)-rotate)
시한폭탄(時限爆彈) – (시한(時限)-time limit, 폭탄(爆彈)-bomb)
인의예지(仁義禮智) – (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예(禮)-propriety, 지(智)-wisdom)
흥인지문(興仁之門) – (흥(興)-arise, 인(仁)-benevolence, 지(之)-of, 문(門)-gate)
돈의문(敦義門) – (돈(敦)-be sincere, 의(義)-righteousness, 문(門)-gate)
홍지문(弘智門) – (홍(弘)-broad, 지(智)-wisdom, 문(門)-gate)
숭례문(崇禮門) – (숭(崇)-revere, 례(禮)-propriety, 문(門)-gate)
보신각(普信閣) – (보(普)-universal, 신(信)-trust, 각(閣)-pavilion)
오행(五行) – (오(五)-five, 행(行)-elements)
극기(克己) – (극(克)-overcome, 기(己)-self)
환난(患難) – (환(患)-misfortune, 난(難)-difficulty)
파산(破産) – (파(破)-break, 산(産)-property)
신용(信用) – (신(信)-trust, 용(用)-use)
음양오행(陰陽五行) – (음양(陰陽)-yin and yang, 오행(五行)-five elements)
태극(太極) – (태(太)-great, 극(極)-ultimate)
무극(無極) – (무(無)-none, 극(極)-ultimate)
삼신(三神) – (삼(三)-three, 신(神)-god)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업보(業報) – (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외유내강(外柔內剛) – (외(外)-outer, 유(柔)-soft, 내(內)-inner, 강(剛)-strong)
겸손(謙遜) – (겸(謙)-humble, 손(遜)-modest)
대기권(大氣圈) – (대기(大氣)-atmosphere, 권(圈)-sphere)
인공위성(人工衛星) – (인공(人工)-artificial, 위성(衛星)-satellite)
우주쓰레기(宇宙쓰레기) – (우주(宇宙)-space, 쓰레기-trash)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고령산 (高靈山): [Mountain of Exalted Spirits] Exalted Spiritual Mountain, Sacred Peak, Divine Mountain
양주 (楊州): [Land of the Sun’s Master] Sun-drenched Dominion, Enlightened Territory, Sovereign Land
장흥면 (長興面): [District of Perpetual Prosperity] Ever-flourishing District, Abode of Continuous Growth, Prosperity Zone
석현리 (石峴里): [Village of Manifested Stones/Great Beings] Hamlet of Manifestation, Stone Revelation Village, Great Being’s Abode
중랑천 (中浪川): [River of Flowing Tears] River of Lamentations, Stream of Sacred Tears, Confluence of Sages’ Sorrows
불암산 (佛巖山): [Buddha Rock Mountain] Buddha’s Nirvana Peak, Enlightened Stone Mountain, Sacred Buddhist Abode
삼각산 (三角山): [Three-Horned Mountain] Trinity Peak, Cruciform Mountain, Sacred Tri-Summit
수락산 (水落山): [Water-Falling Mountain] Cascading Water Mountain, Waterfall Peak, Abode of Descending Waters
인의예지 (仁義禮智):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Cardinal Virtues, Four Moral Constants, Confucian Ethics
극기봉례 (克己復禮): [Overcoming Self to Return to Propriety] Self-Conquest through Ritual, Restraint and Courtesy, Ethical Self-Discipline
유순무강 (柔順無疆): [Gentle and Compliant, Without Limit] Boundless Gentleness, Infinite Adaptability, Unyielding Softness
음양 (陰陽): [Yin and Yang] Dualistic Principles, Complementary Opposites, Cosmic Duality
태극 (太極): [Supreme Ultimate] Grand Ultimate, Cosmic Origin, Primordial Unity
무극 (無極): [Ultimate Nullity] Boundless Void, Infinite Potential, Absolute Nothingness
삼신 (三神): [Three Deities] Trinity of Gods, Tripartite Divinity, Threefold Creator
사랑니 (舍廊니): [Wisdom Tooth] Tooth of Maturity, Molar of Affection, Growth Indicator
만신 (萬神): [Ten Thousand Spirits] Spirit Medium, Shamanic Conduit, Divine Intermediary
세습무 (世襲巫): [Hereditary Shaman] Inherited Shamanism, Generational Medium, Traditional Spirit Worker
국사당 (國師堂): [National Shamanic Shrine] State Ritual Hall, Royal Shamanic Temple, National Spiritual Center
유순무강 (柔順無疆): [Gentle and Compliant, Without Limit] Boundless Gentleness, Infinite Adaptability, Unyielding Softness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on August 21, 2022. It focuses on his unique worldview,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and unconventional interpretations of various phenomena, from real estate to cosmic mechanics. The core message is his assertion of being a divine savior here to guide humanity.
Huh Kyung-young’s Divine Identity and Mission
The Prophetic Location of Haneulgung
Huh Kyung-young meticulously explains how the location of Haneulgung, including its geographical features and place names, prophetically aligns with his divine arrival. This is impressive because he weaves together seemingly mundane details into a grand narrative that supports his self-proclaimed status as a savior figure. He interprets every element as a sign of his destined presence.
하늘궁은 고령산이라고 해서 높을 고(高) 자, 신령 영(靈) 자, 고령산에 속하죠. 양주 하면은 어 햇볕이 잘 드는 그런 양지, 밝은 이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다. 장흥면은 늘 장(長) 자, 늘 일어날 흥(興) 자. 늘 일어나는 자리야. 여기가 돌 우리나라 공원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청정 지역이라 여기가. 그러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장흥면에 세계 최고의 하늘궁을 지을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큰 돌이 나타난다. 석가모니,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다 이 말이야. 큰 인재들을 석학이라고 부르지. 최고 공부한 사람들을 석학이라 그래. 이 세계가 합쳐진 게 석. 아, 여기 있는 산은 고령산이야. 최고 높은 신이,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야. 이 장흥은 늘 흥한다. 흥하는 미이다. 양주, 태양, 우주의 태양이여, 주인 이신, 그분이 와 있다.
Haneulgung is located in Goryeongsan, which means ‘high’ (高) and ‘divine spirit’ (靈). Yangju means a sunny place where the owner of this bright world resides. Jangheung-myeon means ‘always rising’ (長興). It’s a place that always rises. This is the cleanest area among all national parks in Korea. in this beautiful Jangheung-myeon, the site for the world’s best Haneulgung is destined. A great stone appears. It means the village where Sakyamuni Buddha appears. Great talents are called ‘seokhak’ (석학), the most learned people. These three worlds combined make ‘seok’. the mountain here is Goryeongsan. It’s a mountain where the highest, most divine spirit exists. This Jangheung always prospers. It’s a prosperous beauty. Yangju, the sun, the owner of the universe, that person is here.
여기는 God-man이 아니면 우연히 왔다가 저 내 짓는 자, 그 무슨 집짓다 업자들이 왔다가 다 죽어 나갔죠. 왜 죽었어? 바위 깨다가 죽었어. 바위 깨는 사람 다 다 죽었어. 근데 내가 왔을 때 이미 그 사람들이 많이 깨 놨잖아. 그러니까 나는 최초에 건드린 자가 아니죠. 그 사람들은 길 닦아준 사람이야.
If you’re not the Creator, you’d come here by chance, and those who tried to build houses, those contractors, all died. Why did they die? They died breaking rocks. Everyone who broke rocks died. But when I came, those people had already broken a lot of rocks. So I wasn’t the first one to touch it. Those people paved the way.
The Savior’s Birthplace and Role
Huh Kyung-young describes his birthplace as a confluence of tears from the disciples of Jesus and Buddha, symbolizing his role as a universal savior. This narrative is compelling because it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spiritual leader, transcending traditional religious boundaries and fulfilling ancient prophecies.
예수가 올 때는 누가 길을 닦고 있었어? 요한이 길 닦고 있었죠. 허경영이가 온다고. 요새 다른 우리 민족 종교에서는 강정산 선생이 길을 닦았다 그러지. 강정산 선생이 나는 길을 안내하는 자다. 내가 죽고 나면 40년 안에 하늘의 신이 직접 인간 세상에 온다. 알죠? 그래서 강정산 밑에 제자들이 그 한 열 명이 전부 무슨 자를 써요? 차경석이 이런 사람들이 무슨 자를 써요? 서울 경자를 써요. 차경석이 사람도 서울 경자를 썼잖아. 이 이런 사람. 그다음에 경자를 쓴 사람 되게 많아요. 한 열 명 넘죠. 그러니까 이 경자를 왜 썼냐? 다음에 내 죽고 나서 40년 안에 오는 하늘의 진짜 신이 온다, 나는 안내자다. 그런데 그자는 서울 경자, 자, 모든 법이 서울에서 이 입이 법이야. 네,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다. 그래서 이게 경자를 쓰는 자가 올 것이다.
When Jesus came, who was paving the way? John was paving the way. Huh Kyung-young is coming. Nowadays, in other national religions, it is said that Kang Jeungsan paved the way. Kang Jeungsan said, “I am the guide.” He said, “After I die, within 40 years, a true god from heaven will come directly to the human world.” You know. all ten or so disciples under Kang Jeungsan used the character ‘Kyung’ (京, meaning capital city). Cha Kyung-seok also used the character ‘Kyung’. There are many people who used the character ‘Kyung’, more than ten. why did they use ‘Kyung’? It means that after I die, within 40 years, the true god from heaven will come, and I am the guide. And that person will use the character ‘Kyung’, meaning the capital city. All laws originate from Seoul, and this mouth is the law. Yes, the law descends from Seoul to the provinces. a person using the character ‘Kyung’ will come.
내가 중양교에서 태어났죠? 여기가 중곡동이야. 중곡동 계곡에 중간 계곡에서, 그게 불암산과 삼각산.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모양이야. 그 두 제자가 있어서 도봉산이 봉이야. 수락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신 앞에다 두고 있어.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누워서 운명하는 열반 모습이야. 그래서 부처, 불자, 바이, 암자, 불암산 이게 수락산이, 이게 불암산이 이게 삼각산이 여기 삼각산이, 여게 도봉산이 여기가 삼각산이. 그래서 여기에 두 봉이 있어, 없어? 있어요. 여기가 불암산, 부처가 누워서 이렇게 돌아가는 장면이고, 이게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이 있어요. 그래, 여기가 불암산에 대봉이 있는데, 여게 10대 제자야. 석가모니 10대 제자 내려오는 산과 여기서 내려오는 개울이 만나죠? 이렇게 만난 게 이게 중랑천이 여기서 내가 태어나. 그거 참 이상하잖아. 그것도 1950년 1월 1일 날. 이거는 예수 제자들이 흘린 우동, 우천이 내려와. 여기서 두 개가 이 합쳐서 우이천. 여기도 이렇게 두 개가 합쳐서. 요거는 수락, 삼계, 이안이 합쳐서 동서양이 막. 그래서 여기를 중량이라 그래. 중, 중랑천. 이 중천인데, 이게 눈물 흘릴 왕자야. 눈물 흘릴. 그 중당철물은 성자들의 눈물이란 말이야. 예수 제자 12두 제자가 우는 거, 부처의 10대 제자가 오는 게 이렇게 내려, 이렇게 내려와서 요 가운데서 내가 태어나. 그 참 이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비밀이 있어요. 그래서 동서양의 큰 산에서 가운데로 내려오는 이 흐르는 것이 뭐라 그래, 눈물 낭자, 눈물 낭자, 눈물 낭자, 눈물 흘릴 자인데, 동서양의 눈물이 내려서 개천이 된 거라고 근데 내가 여기서 성로행로 있었고, 여기 화계사에서 행자를 있었죠. 네, 여기 성림사 수락산 성림사에 행자를 있었어, 아 양쪽 산에서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내고, 그리고 여기서 태어나서 특이하죠.
I was born in Jungyanggyo. This is Junggok-dong. Junggok-dong. In the middle valley, between Buramsan and Samgaksan. Samgaksan is shaped like Jesus’ cross. There are two disciples, so Dobongsan is a peak. Suraksan is placed before Sakyamuni’s nirvana. Buramsan is Sakyamuni’s nirvana, lying down and passing away. Buddha, Buddhist character, rock, hermitage, Buramsan. Is this Suraksan, is this Buramsan. Is this Samgaksan. Here is Samgaksan, here is Dobongsan, here is Samgaksan. are there two peaks here? Yes, there are. Here is Buramsan, the scene of Buddha lying down and passing away, and here is the scene of Jesus’ crucifixion. there is a great peak in Buramsan, and these are the ten great disciples. The mountain where Sakyamuni’s ten great disciples descend and the stream that flows from here meet. This meeting point is Jungnangcheon, where I was born. Isn’t that strange? And on January 1, 1950. This is where the tears of Jesus’ disciples, U-dong, U-cheon, flow down. Here, these two combine to form Uicheon. Here, these two also combine. This is Surak, Samgye, I-an combined, where East and West meet. this place is called Jungnang. Jung, Jungnangcheon. This is Jungcheon, and this is the character for ‘shedding tears’. Shedding tears. Jungdangcheolmul means the tears of saints. The crying of Jesus’ twelve disciples and Buddha’s ten great disciples flows down like this, and I was born in the middle of it. Isn’t that strange? you all have this secret. what do you call this flowing water that comes down from the great mountains of East and West in the middle? It’s the character for ‘tears’, ‘tears’, ‘tears’, the character for ‘shedding tears’. It means the tears of East and West flowed down to become a stream. And I was a monk here at Seongrohaengro, and I was a monk here at Hwagyesa. Yes, I was a monk at Seongnimsa, Suraksan Seongnimsa. I spent my childhood in the mountains on both sides, and I was born here, which is unique.
The Future of Haneulgung and Global Domination
Huh Kyung-young envisions Haneulgung as the center of the 5th industrial revolution, where he will control the global economy through his divine power. This bold claim is striking because it merges spiritual authority with absolute economic and political control, promising a future where his word dictates the fate of nations and corporations.
여기가 바로 인류가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 4차 산업까지 갔다가 5차 산업에 왔을 때, 하늘궁이 세계의 5차 산업을 이끌어요.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지었다 나았다. 그저 내가 명령하면, 전 세계 기업들이 무조건 잘 되겠죠.
This is where humanity, after going through the 1st, 2nd, 3rd, and 4th industrial revolutions, arrives at the 5th industrial revolution, and Haneulgung will lead the world’s 5th industrial revolution. It will build and rebuild the world economy without pollution from air and water. If I just give a command, all companies worldwide will surely do well.
하늘이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유명한 은행을 다 장악해. 다 장악해 가지고 전 세계 은행을 한반도 코리아 가지고 흔들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재산이 무지무지 무서운 거야.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뻥뻥 나가떨어지고 내 말 한마디에 주가가 어떤 기업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저거는 언제 좀 망할 거야. 그러면 그 회사 주식은 헐값이 돼 버려. 내가 입맛은 거라면 어떤 그룹이 그냥 문 닫아. 내가 저 그룹은 앞으로 장래성이 있어. 이래 버리면 주가가 막 올라가. 사람들이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내 입만 쳐다봐. 다 맞으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신이 와 있다. 그러면 신이 저 막 할 거야. 그럼 그 주식가 개판 되는 거예요.
Heaven, the headquarters of Haneulgung, will take over all famous banks worldwide. It will take over everything and shake all the world’s banks with the Korean Peninsula. It’s not a lie. Your assets are incredibly terrifying. With one word from me, large corporations will collapse, and with one word from me, the stock price of a company will go up or down. that one will fail someday. Then that company’s stock will become worthless. If I say so, a certain group will just close down. If I say that group has a future, the stock price will soar. Will people do that ? They’ll just look at my mouth. That’s right, it’s all true. that person says a god has come. Then the god will do that. Then that stock price will go to hell.
그리고 나한테 축복 받겠다고 뭐 2천억, 3천억, 5천억씩 가져와서 축복 받았다고 줄 서겠지. 그게 뭐야? 기업 축복. 그다음에 우리 냉장고 에너지 넣어 주세요. 우리 건설 회사 에너지 넣어서 전 세계 다 와. 그 에너지 넣어 줄 때 받는 돈이 천문학적인 숫자예요. 네, 그 에너지 나한테 안 받은 마크가 허경영 마크가 없는 기업은 아파트도 안 팔리고 물건도 안 팔리고. 누가 그런 걸 팔아? 썩는데. 저 귤도 귤 장사 허경영한테 사인 받아 가지고 귤 밭에다가 여기는 허경영이 사인한 귤 밭입니다. 그러면 귤 맛이 달라졌습니다. 농사도 잘 돼.
And people will line up, bringing 200 billion, 300 billion, 500 billion won to receive blessings from me. What is that? Corporate blessings. and please put energy into our refrigerators. Put energy into our construction company, and everyon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he money received for putting in that energy is an astronomical figure. Companies without my mark, Huh Kyung-young mark, won’t sell apartments or goods. Who would sell such things? They’d rot. even tangerine sellers will get my signature and put it on their tangerine fields, saying, “This is a tangerine field signed by Huh Kyung-young.” Then the taste of the tangerines will change. Farming will also go well.
Philosophical Insights and Life Advice
The Illusion of Earthly Existence
Huh Kyung-young presents Earth as a “time bomb” and human life as a “fly trapped in a room, constantly hitting a window pane thinking it’s an exit.” This analogy is powerful because it highlights his view of humanity’s ignorance and the urgency of escaping this illusion, positioning himself as the only one who can show the true exit.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뭘 느끼냐 하면은, 천지인에는 여기에 뭐가 붙어 있냐면 시간이 붙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수박을 들면 들었다가 놓는 거는 지가 알아서 시간을, 시간을 조정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어이, 인간이 영원한 게 아니잖아. 그러면 이 인간들은 시간을 활용한다는 거야. 시간을 타임이 여기 붙어 있어.
what I feel here is that in heaven, earth, and humanity, time must be attached. when you pick up a watermelon and put it down, you must know how to adjust time yourself. Humans are not eternal, are they? these humans utilize time. Time is attached here.
달이 1년에 1cm 멀어져, 알죠? 그러면 얼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진다는 게 나오지. 그 계산이 다 돼 있어. 그래서 지구는 영원한가, 여기에 달렸다 말이야. 시간에 달려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해도 마찬가지야. 해와 달과 지구는 타임머신이 이미 예정되어 있고, 그것을 향해서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1년에 1cm씩 짧아지니 달이 멀어져 가니까, 먼 훗날은 달이 없어져. 그러면 지구는 여섯 바퀴씩 돌겠지. 그때는 인류는 거의 없어져. 다 여러분들은 탈출해야 돼, 지구를. 그 탈출시키러 온 사람이 누구야? 내가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는데, 여러분들은 지구를 신속히 탈출해야 돼.
The moon moves 1cm away each year, you know? Then soon, it will be revealed that the Earth will disappear. All those calculations are done, you know? whether the Earth is eternal depends on this. It depends on time. The same goes for the sun. The sun, moon, and Earth already have a time machine scheduled, and they are moving towards it, you know? as the moon moves away, shortening by 1cm each year, the moon will disappear in the distant future. Then the Earth will rotate six times faster. By then, humanity will almost be gone. You all must escape the Earth. Who came to make you escape? Yes, you know. I don’t have time to explain in detail, but you all must quickly escape the Earth, you know?
그러니까 뭐와 같냐면, 여러분들이 뭐에 같이는 거냐 하면, 이 방 안에 저 창문을 열었는데 파리가 한 마리 들어왔어. 근데 창문을 열어놨더니 창문도 안 나가고 저 유리가 열린 거 같아, 안 같아? 열린 허공 같죠? 계속 거기로 부딪히는 거야. 나왔다 계속 가서 그 유리를 계속 뒤이 받아. 그 파리가. 근데 문을 열어 난 사람은 답답하게 안 하겠어? 열어 난 대로 좀 싹 날아가면 되지. 거만 가서 계속 박치기를 하는 거야. 그 내가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바로볼 때 내 기분이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이겠어. 그러니까 이 유리, 거울경이 거울에 가서 계속 부딪히는 거예요. 부딪히면서 큰 어리석음이, 이거는 큰 어리석음. 문이 열려 있는데 고기는 안 나가고 유리 같은 데 그거가 거울인 줄 알. 문인 줄 알고 가서 뒤에다 봤네. 그럼 이게 언제 나가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구를 탈출하지 않으면 지구는 시한 폭탄이야. 매년 1씩 다가 떠나가고 있고, 태양의 수명도 떠나가고 있고, 지구의 운명도 떠나가고 있다니까. 그런데서 여러분들은 이 집이 불 타기 전에 저걸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여기는 불이 붙어 가는데 저 파리는 못 나가고 유리만 계속 하늘인 줄 알고 박치기, 또 오고 또 박치기. 머리 아파 안 아파?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안타깝죠. 네, 여러분들 보고 빨리 탈출해라. 이게 내 강의야. 빨리 백성으로 돌아가자. 그러니까 언제쯤 말이야, 여러분이 언제쯤 이 더러운 지구를, 그렇지? 음. 언제쯤 여러분 머리가 나가겠냐 이 말이야. 언제 이곳을 빠져 나가겠냐. 탈출이 무슨 뜻인지 알죠? 무슨 어떤 날이 돼야 언제나 돼야 여러분들이 여기를 빠져 나가겠냐.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계속 내가 보니까 크게 어리석어. 계속 거울 앞에 가서 기어 나가겠다고 부딪히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볼 때 여러분들은 언제쯤 여기를 나갈 수 있느냐. 여러분이 여기를 빠져 나가냐 이거는. 기 나가는 때가 언제냐 이거요. 이게. 음. 그러니까 그걸 내가 쳐다보고 있는 거야.
what is it like? It’s like you’re trapped in something. A fly came into this room when I opened the window. But even though the window was open, the fly didn’t go out, and that glass looked like an open space, didn’t it? It looked like open air. It kept hitting it. It came out and kept going back to hit that glass. That fly. But wouldn’t the person who opened the door feel frustrated? it should just fly out through the open door. But it just kept headbutting the glass. How would I feel when I saw that? when I look at you, how foolish you must seem to me. this glass, this mirror, keeps hitting the mirror. Hitting it, it’s a great foolishness, this is a great foolishness. The door is open, but it doesn’t go out there, and it thinks that glass is a mirror. It thinks it’s a door and keeps hitting it. when will it get out? If you don’t escape the Earth, the Earth is a time bomb. It’s moving away by 1 each year, the sun’s lifespan is also moving away, and the Earth’s fate is also moving away. In such a situation, you should get out of this house before it burns down, shouldn’t you? But here, the fire is starting, and that fly can’t get out, and it keeps hitting the glass, thinking it’s the sky, and then comes back and hits it again. Does it hurt its head ? That’s your life. I feel sorry for you. Yes, I tell you to escape quickly. This is my lecture. Let’s quickly return to the people. when, I mean, when will you get out of this dirty Earth. When will your head get out, I mean? When will you get out of this place? You know what escape means. What day has to come for you to get out of here? Isn’t it amazing? I keep seeing that you’re very foolish. You keep hitting the mirror, trying to get out. when I look at you, when can you get out of here? When will you get out of here? When is the time to get out? This is it. I’m watching that.
여러분들은 저기가 좋다는 거야. 여러분은 구멍은 내가 열은 데는 문이 아니래. 맞나 안 맞나? 맞아요. 여러분들은 저 문화 국가 딱 된 저에 저게. 밖으로 가는 문이라는 거야. 내가 여러분 쪽은 문고가 없지. 안 그래? 거기는 안 나가. 저, 거짓말쟁이래. 걸로 나가면 백궁 천국 도착이야. 여기는 이런 식으로 거울에 부딪히다 가는 평생 못 나간다는 소리야. 못 나가고 맨날 이 공간에 매 있는데 갑자기 불이 붙어서 집이 불이 붙어 타는데도 저 입구를 몰라. 사람이 잡아가 끄집어내 줘야 “아이고, 이제 위치를 아는 거지.” 그 자가 God-man이야. 여러분이 말이야, 평생을 살아도 요런 말을 듣겠나. 어? 들어보면 대충 이해가 가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보면 답답한 거야. 답답하고 여러분들이 똑똑하다 사고, 데려 나를 분석하고 있어. 되겠어요?
You all think that place is good. You say the hole I opened isn’t a door. Is that right ? It’s right. You all think that place, which has become a cultural nation, is the door to the outside. I don’t have a doorknob on your side, do I? you won’t go there. They say I’m a liar. If you go through there, you’ll arrive at White Heaven Paradise. Huh? This means that if you keep hitting the mirror like this, you’ll never get out in your lifetime. You can’t get out and are always stuck in this space, and even when the house suddenly catches fire and burns, you don’t know the exit. Someone has to grab you and pull you out, saying, ” now you know the location.” That person is the Creator. Huh? Do you think you’d hear such words in your entire life? Huh? If you listen, you generally understand. That’s why I feel frustrated when I see you all. I’m frustrated, and you think you’re smart, and you’re analyzing me instead. Will that work?
The Importance of ‘Ye’ (Propriety/Etiquette)
‘Ye’ (예), or propriety, as the ultimate virtue for overcoming hardship, even in the direst circumstances. This advice is profound because it suggests that maintaining one’s integrity and respect, even when facing financial ruin or personal betrayal, is the key to resilience and future success. It’s a contrarian view to the common instinct of self-preservation at all costs.
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는 자기 자신이 뭘로 자기 어려움을 극복해 가야 이 지금 이런 시국을 이길 수 있느냐. 국가에 도움도 안 되고, 안 되는 거야. 친구도 찾아가 봐야 안 되고, 이웃도 가보니까 안 돼. 그럴 때는 어떻게 돼? 자기를 이겨야 되잖아. 자기를 이기면 되는 거야. 극기. 예로서 위기를 벗어난다는 거야. 예로서. 이 예가 불이야. 불이 뭐야? 에너지아. 예를 어떤 간도 이게 나갈 수 있는 거야. 이게 하나의 여러분들의 삶의 방침이에요. 극기라는 건 이 자기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 어려운 난간을 돌파하는 방법은 예를 다하라는 거야.
When the country is in its most difficult time, how can one overcome their own difficulties to win against the current situation? It’s no help to the country, and it won’t work. Going to friends won’t work, and going to neighbors won’t work. In such a case, what happens? You have to overcome yourself, don’t you? You just have to overcome yourself. Self-control. You overcome a crisis with propriety. With propriety. You understand what propriety is. It’s fire. What is fire? It’s energy. Propriety can overcome any obstacle. This is one of your life’s principles. Self-control means that the best way to overcome oneself, the way to break through difficult obstacles, is to fully practice propriety.
아무리 어려워도 예를 끝까지만 붙들고 있으면 안 망해요. 그런데 어렵다고 신용까지 배신해? 그러면 그 사람이 희망이 올까? 정말이에요. 정말 어려울수록 예를 붙들어라. 극기 봉예 불성 지환. 이길 수 없는 환난에 처할 때 절대로 이길 수 없다. 불성, 이길 수 없죠. 이길래야 이길 수 없는 환란이 온 이런 경우에 자기가 일어나는 방법은 예를 따르라.
No matter how difficult it is, if you hold onto propriety until the end, you won’t fail. But if you betray trust because it’s difficult? Will that person have hope? It’s true. The more difficult it is, the more you should hold onto propriety. “Geukgi Bongye Bulseong Jihwan” (克己復禮 不成之患) means that when you are in an insurmountable tribulation, you absolutely cannot win. Bulseong, you can’t win. In such a case of insurmountable tribulation, the way to rise is to follow propriety.
아무리 난간이 와도 자기가 성질 내면은 그거는 교만한 거야. 아, 자연은 이렇게 사람을 성질 내게도 하는구나. 근데 이게 성질 낸다고 해결될 일 아니구나. 이렇게 깨닫고 내 몸이라도 지켜야 되겠다. 돈도 다 떨어져서 망했는데 내 몸까지 성질 내고 God-man한테까지 대들면 내 몸이 어떻게 되는 거야, 맞아. 그럴 때는 이걸 잊어버리면 안 돼. 순한 거, 자기를 더 겸손해 져. 더 순해져야 돼. 아주 낮아지는 거죠. 네, 낮아지고 이것도 강도가 없어져 버려요. 음, 그러면 누가 해? 고지도 안 해. 그러니까 지극히 그냥 겸손. 네, 겸손. 아주 겸손을 딱 가지고 나가 버리면 모든 강한 것보다 좋아.
No matter how difficult the situation, if you lose your temper, that’s arrogance, you know? nature makes people lose their temper like this. But losing your temper won’t solve anything. Realizing this, I must protect my body. I’ve lost all my money and failed, but if I lose my temper and even defy the divine being, what will happen to my body. In such a case, you must not forget this. Be gentle, become more humble. You must become gentler. Becoming very low. Yes, becoming low, and even this intensity disappears. Hmm, then who will do it? No one will even notice. just be extremely humble, you know? Yes, humility. If you go out with extreme humility, it’s better than anything strong.
The Cosmic Dance of Time and the Moon’s Role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cosmological explanation for Earth’s 24-hour day, attributing it to the Moon’s gravitational pull acting as a “brake” on Earth’s rotation. This scientific-spiritual blend is fascinating because it reinterprets a known scientific phenomenon through a divine lens, emphas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celestial bodies and their impact on human life.
여기 태양 있고 여기 지구가 있죠? 여기 달이 있죠? 그 달이 지구를 이렇게 돌죠. 그러니까 저 달 때문에 지구가 하루가 24시간이 왜 그러냐? 달을 제쳐 버리면 하루에 몇 시간? 여섯 시간이야. 하루가 얼마요? 하루가 시간이야. 그럼 우리가 잠자고 일어나고 시간이 너무 없겠지.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그래서 달이 지구를 잡아 당기니까 바닷물도 막 당기죠? 달 때문에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를 못 돌아. 자전하는 속도를. 이거 자동차 브레이크에. 자동차 브레이크가 우리에 붙어 있는 거야. 지구가 돌아가는데 브레이크가 붙어 있어요. 다이아와 똑같아. 다이아가 지금에는 그 라이닝이 달이야. 그래서 이 달 때문에 지구가 하루에 시간이면 한 바퀴 도는 걸. 요에 불기를 잡아당기네. 그래서 바닷물이 막 당겨 가잖아. 그까 하루에 두 번씩 다 바닷물이 잡아 기잖아. 그러니까 지구가 도는데 속도를 3분의 1을 줄여 버려. 그래서 이게 시간 하루가 24시간으로 바뀐 거야.
Here’s the sun, and here’s the Earth. Here’s the moon. The moon revolves around the Earth like this. why is the Earth’s day 24 hours because of that moon? If you remove the moon, how many hours are in a day? Six hours. How long is a day? A day is six hours. Then we wouldn’t have enough time to sleep and wake up. We wouldn’t even have time to eat. because the moon pulls the Earth, it also pulls the ocean water. Because of the moon, the Earth can’t rotate at its normal speed. Its rotational speed. This is like a car’s brake. A car’s brake is attached to us. The Earth is rotating, but a brake is attached to it. It’s just like a diamond. The lining of the diamond is now the moon. because of this moon, the Earth, which would rotate once in six hours, is pulled by this force. the ocean water is pulled. the ocean water is pulled twice a day. it reduces the Earth’s rotational speed by one-third. That’s why the day changed to 24 hours.
달은 아무리 수천 년을 가도 달의 뒷면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어. 달과 지구가 도는 방향이 똑같아 가지고, 이게 달의 뒤쪽으로 지구가 가는 일이 없어. 항상 달의 앞쪽만 보는 거야. 달의 한 방향.
No matter how many thousands of years pass, you can never see the far side of the moon, you know? The moon and Earth rotate in the same direction, so the Earth never goes to the far side of the moon. You always see only the front side of the moon. One direction of the moon, you know?
Haneulgung is located in Jangheung-myeon, Yangju-gun, which is described as a place where the “owner of this bright world” resides, and where the name “Jangheung” signifies “always rising” or “ever-prospering.” This area is characterized by the absence of several modern infrastructures and environmental issues, including power lines, factories, and sewage treatment plants, making it a remarkably clean and pristine region.
(True, Jangheung-myeon is a unique and pristine area, free from many common modern issues, and its name reflects its prosperous natur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such a description is purely metaphorical, but Mr. Huh presents it as a literal characteristic of the location.)
the moon plays a crucial role in regulating Earth’s rotation speed, preventing it from spinning too quickly. Without the moon’s gravitational pull, a day on Earth would be approximately ________ hours long.
(Six, He explains that the moon acts like a “brake” on Earth’s rotation, slowing it down from what would otherwise be a six-hour day to the current 24-hour cyc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arth’s rotation speed is solely an intrinsic property, rather than being influenced by celestial bodies.)
the land for Haneulgung, totaling 1 million pyeong, was acquired through the purchase of 170 individual properties over a period of three to four years.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1 million pyeong of land was acquired by purchasing 170 properties over 3-4 years, highlighting the difficulty and scale of the acquisitio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such a large area would be acquired in a single transaction or over a much longer period.)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listed as a characteristic of Jangheung-myeon, where Haneulgung is located?
① Absence of power lines
② Absence of factories
③ Presence of golf courses
④ Inability to raise livestock
(③ Presence of golf courses, He explicitly states that Jangheung-myeon has no golf courses, no factories, no power lines, and prohibits raising livestock, emphasizing its pristine natur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a developed area would naturally have golf courses.)
He suggests that the names of places like Yangju-gun, Jangheung-myeon, and Seokhyeon-ri are prophetic, indicating the arrival of a significant figure.
(True, He interprets the names of these locations (Yangju, Jangheung, Seokhyeon) as having symbolic meanings that foretell his arrival and 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lace names are purely descriptive and lack deeper, prophetic meaning.)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the water in Jangheung-myeon is exceptionally clean?
① It has advanced water purification facilities.
② It is located far from any human settlements.
③ There are no farms or golf courses that use pesticides.
④ The local government strictly enforces environmental regulations.
(③ There are no farms or golf courses that use pesticides., He attributes the water’s purity to the absence of farms and golf courses in Jangheung-myeon, which means no pesticides are used.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water purity is due to advanced infrastructure or strict regulations, rather than the natural environment.)
Intermediate
He describes the “five elements” (오행) in the context of traditional Korean culture, specifically mentioning the four main gates of Seoul (Heunginjimun, Donuimun, Hongjimun, Sungnyemun) and a central structure. What is the name of this central structure, and what does it represent in this context?
(Bosingak (보신각), It represents “신” (shin), meaning “faith” or “trust,” and is positioned centrally to protect this value, completing the five elements in the Confucian framework.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ive elements are represented by gates, but the central element is a bell pavilion.)
He contrasts “Yin-Yang theory” (음양설) with “Taegeuk” (태극) in terms of numerical progression and their respective influences on civilization. Briefly explain the numerical progression for each and what type of civilization or technology they are associated with.
(Yin-Yang theory progresses in even numbers (2, 4, 6, 8…) and is associated with Western scientific civilization, including computers and atomic bombs. Taegeuk progresses in odd numbers (1, 3, 5, 7, 9…) and is associated with Korean culture, emphasizing the “three divine beings” (삼신).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merely philosophical concepts, but Mr. Huh links them directly to technological and cultural development.)
He presents a metaphor of a fly repeatedly hitting a glass window, believing it to be an exit, while a real open door is ignored. What does this metaphor represent in the context of humanity’s relationship with Earth and His message?
(The metaphor represents humanity’s ignorance and foolishness in clinging to the “dirty Earth” (the glass window) while failing to recognize the true path to escape (the open door) offered by the speaker. It signifies humanity’s inability to perceive the impending dangers and the correct way to transcend th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ity is progressing, but Mr. Huh views current human behavior as self-destructiv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love teeth” (사랑니) in human development and health?
(Love teeth (wisdom teeth) signify a person’s readiness to understand love, help stabilize other teeth as one ages, and their eruption completes the set of 32 teeth, marking a person as “fully huma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wisdom teeth are merely vestigial or problematic, often needing extraction.)
Advanced
He discusses the concept of “극기봉례” (geuk-gi-bong-rye) and “유순무강” (yu-sun-mu-gang) as methods for overcoming hardship. Explain what each of these terms means and how they are interconnected in His advice for navigating difficult situations.
(극기봉례 means “overcoming oneself through adherence to propriety/courtesy,” emphasizing maintaining respectful conduct even in dire circumstances. 유순무강 means “outwardly gentle, inwardly strong,” advocating for a humble and soft demeanor while possessing inner resilience. They are interconnected as both promote humility, self-control, and maintaining decorum, which Mr. Huh believes will ultimately lead to help and renewed hope from others, rather than alienating th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trength means outward assertiveness, inner strength and outward humility.)
He describes the unique properties of Haneulgung’s location, including its pristine environment and the symbolic meanings of its place names. How does Mr. Huh connect these geographical and linguistic attributes to his own identity and the future role of Haneulgung in global affairs?
(He connects these attributes by interpreting the place names (Yangju, Jangheung, Seokhyeon, Goryeongsan) as prophetic signs of his arrival as the Creator. He claims Haneulgung will become the global center for the “5th industrial revolution,” controlling world economics and influencing major corporations through his “blessings” and “energ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mere coincidences, but Mr. Huh presents them as divine preordinations.)
He presents several “miraculous” demonstrations, such as a preserved watermelon and unrotted tangerines, attributing their condition to his presence and “energy.” How does he leverage these demonstrations to promote his “corporate blessing” concept and influence global industries?
(He uses these demonstrations as “proof” of his supernatural abilities to preserve and enhance products, suggesting that companies receiving his “blessing” or “energy” will see their products become superior, sell better, and gain global recognition. This creates a demand for his “blessings” as a competitive advantage, implying that businesses without his mark will fai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mere anecdotes, but Mr. Huh frames them as direct evidence for a new economic paradigm.)
He discusses the concept of “무극 대도” (Mugeuk Daedo) as the current era, succeeding the “Taegeuk” (태극) era.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eras, and what does the “Mugeuk Daedo” era signify in terms of His role?
(The Taegeuk era, associated with odd-numbered cultural progressions, had limitations and could not fully absorb the even-numbered progressions of Yin-Yang theory. The Mugeuk Daedo era, however, signifies a state beyond these limitations, capable of encompassing and integrating all previous systems. He’s role is to usher in this Mugeuk Daedo era, implying he is the ultimate authority who transcends and unifies all prior philosophical and scientific framework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aegeuk is the ultimate concept, but Mr. Huh introduces Mugeuk as a higher, all-encompassing stage.)
하늘궁 [“Heaven House” (Celestial Sanctuary)]
고령산 [Goryeongsan (Mountain of Exalted Spirits)]
양주 [Yangju (Solar Dominion)]
장흥면 [Jangheung-myeon (District of Perpetual Prosperity)]
석현리 [Seokhyeon-ri (Village of Manifested Greatness)]
신인 [God-man (Divine Being)]
중랑천 [Jungnangcheon (River of Sacred Tears)]
인의예지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Cardinal Virtues)]
극기 [Self-Conquest (Overcoming Self)]
봉예 [Adherence to Propriety (Upholding Etiquette)]
불성지환 [Unsurpassable Calamity (Insurmountable Adversity)]
음양 [Yin and Yang (Dualistic Principles)]
태극 [Taegeuk (Supreme Ultimate)]
무극 [Mugeuk (Ultimate Void/Limitless)]
삼신 [Samshin (Three Deities/Trinity)]
유순무강 [Gentle Exterior, Strong Interior (Benevolent Strength)]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하늘궁이 위치한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는 지리적으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이곳에서 5차 산업을 이끌어 세계 경제를 장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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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특별한 입지
하늘궁은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에 위치함
이 지역은 고령산 남쪽 청와대 정남향에 있으며, 물줄기가 특이하게 흐름
장흥면 석현리는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 축사가 없고 물이 맑은 청정 지역임
양주는 ‘햇볕이 잘 드는 밝은 세상의 주인이 있는 곳’을, 장흥은 ‘늘 흥하는 곳’을, 석현은 ‘큰 인재나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을 의미함 -
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하늘궁 부지 100만 평을 170개 필지로 매입함
하늘궁은 5차 산업을 이끌어 세계 경제를 장악할 중심지가 될 것임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기업은 번성하고, 제품은 품질이 향상됨
그는 인류가 지구를 탈출해야 할 때가 올 것이며, 그 길을 안내하러 왔다고 주장함 -
삶의 지혜와 우주론
인의예지 중 특히 예(禮)를 지키는 것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임
사랑니는 인간의 사랑을 알 만한 때에 나며, 이빨을 덜 흔들리게 하고 사람이 완성됨을 의미하므로 뽑지 않는 것이 좋음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자세, 즉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하게 유지하며 겸손해야 함
하체 길이는 전생의 활동량과 관련되며, 하체가 길면 활동적이고 짧으면 집에 있는 스타일임
산불은 자연적인 현상으로 나무에 좋은 점도 있으며, 인위적인 진압보다는 담배꽁초 등 인재를 막는 것이 중요함
비행접시는 차원 이동을 하며, 태양 빛은 대기권 진입 시 열이 발생하고, 달은 지구의 자전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함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하늘궁의 입지적 특성(양주 장흥면 석현리)과 그곳이 5차 산업의 중심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개인의 어려움 극복 방안으로 ‘예(禮)’를 지키는 것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예(禮)’를 지키는 방법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겸손하고 순한 태도를 유지하며, 상대방에게 예를 다하는 것.
허경영 강연은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실질적인 지혜를 제시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예’를 지키고 겸손함을 유지하는 ‘극기복례’와 ‘유순무광’의 처세술을 통해, 어떤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과 희망을 되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하늘궁의 입지적 특성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에 위치하며, 이곳은 지리적, 명칭적 특성상 허경영의 존재와 미래 비전을 상징한다.
1.1. 하늘궁이 위치한 장흥면의 지리적 특성
하늘궁은 고령산에 속하며, 청와대를 향해 정남쪽에 위치한다.
물줄기가 양자에서 나와 마주치고 꺾이며 흘러내려, 물의 기가 맑고 깨끗한 동네이다.
양주시 장흥면은 이름 자체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양주(楊州)’는 ‘햇볕이 잘 드는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을 의미한다.
‘장흥(長興)’은 ‘늘 일어날 흥(興)’을 뜻하며, 이 지역이 항상 번성할 것임을 암시한다.
장흥면은 청정 지역으로 여러 특징을 지닌다.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이 없으며, 하수 처리 시설이 없어 오수가 외부로 빠져나간다.
동물 사육 시설(축사)이 금지되어 있으며, 논밭이 없어 농약 사용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 미팔군이 수십 년간 장흥면의 물을 식수로 사용했다.
골프장도 없어 살충제 사용이 없으며, 들어오는 길이 하나뿐이라 도둑이 없다.
결과적으로 장흥면은 공기가 좋고 물이 특급수인 아름다운 곳이다.
1.2. 하늘궁 부지 매입 과정과 주변 개발 현황
하늘궁 부지는 100만 평에 달하며, 170개의 필지를 매입하여 조성되었다.
김기상 고모님이 처음 매입을 시작했으며, 그분이 돌아가신 후 허경영이 3년 만에 170개 필지를 인수했다.
이 과정에서 개인적인 사치나 욕심 없이 철저한 살림살이로 돈 천억을 들여 부지를 매입했다.
이 부지는 허경영 개인의 소유가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한 공원이며, 노후에 평생 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하늘궁 주변은 허경영이 온 이후로 급격히 발전하고 있다.
하늘궁 주변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으며, 장흥면사무소 옆에 서울 시내 전철이 들어올 예정이다.
서울시와 건설부는 장흥면에 6천 세대 아파트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미 토지 보상이 완료되었다.
이러한 개발로 인해 교통이 편리해지고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하늘궁 접근성이 향상될 것이다.
1.3. 지명에 담긴 허경영의 상징성
장흥면 석현리의 ‘석현(石峴)’은 ‘큰 돌이 나타난다’는 의미를 지닌다.
‘현(現)’은 ‘나타날 현’으로, 조상 제사 시 지방에 쓰는 ‘현고학생부군’처럼 나타남을 의미한다.
‘석(石)’은 ‘석가모니’의 ‘석’으로 해석될 수 있어,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또한 ‘석학(碩學)’의 ‘석’으로 해석되어, 큰 인재가 나타남을 상징한다.
이러한 해석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지명으로 볼 수 있다.
하늘궁이 위치한 고령산은 ‘최고 높은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을 의미한다.
이곳은 God-man이 아니면 머무를 수 없는 곳으로, 과거 건축업자들이 바위를 깨다가 죽는 등 불운을 겪었다.
허경영은 이전에 길을 닦았던 사람들의 뒤를 이어 이곳에 왔다.
이는 세례 요한이 예수의 길을 닦았듯이, 강증산 선생이 허경영의 길을 안내한 것과 유사하다.
강증산 선생의 제자들이 ‘경(京)’자를 이름에 사용한 것은, 40년 안에 서울에서 모든 법을 주관할 God-man이 올 것을 예고한 것이다.
허경영은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모인 곳을 상징한다.
중곡동은 불암산(석가모니의 열반 모습)과 삼각산(예수의 십자가 모양) 사이의 중간 계곡에 위치한다.
이 두 산에서 내려오는 개울(예수 제자들의 눈물, 부처 10대 제자들의 눈물)이 만나 중랑천을 이루며, 그곳에서 허경영이 태어났다.
어린 시절 양쪽 산(성림사, 화계사)에서 행자 생활을 했으며, 중학교 학비를 위해 피를 뽑아 책을 샀던 곳도 그 근처였다.
- 하늘궁의 재정 운영과 미래 비전
하늘궁은 투명한 재정 운영을 통해 5차 산업을 이끌고, 미래에는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할 것이다.
2.1. 하늘궁의 재정 운영 방식
하늘궁은 5차 산업의 시작점이며,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이끌 것이다.
허경영의 명령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번성하고, 기업 축복을 통해 천문학적인 수익을 얻을 것이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지 않은 기업의 제품은 팔리지 않을 것이다.
하늘궁 부지 매입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이 좋은 자리는 아무에게나 가지 않으며, 잘못된 사람이 접근하면 죽거나 망한다.
허경영은 170개 필지의 지주들을 설득하여 매입했으며, 이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 모든 재산은 개인적인 욕심이 아닌, 모든 사람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하늘궁은 투명하고 모범적인 재정 운영을 한다.
코로나 기간 3년 동안 42억 원을 들여 땅과 건물을 매입했으며, 중간에 돈이 새 나가지 않았다.
자원봉사자들도 오히려 돈을 보태는 사람들이며, 허경영은 술, 담배, 커피 등에 돈을 쓰지 않아 재산을 모을 수 있었다.
하늘궁은 교회가 아니며, 법인 대표로서 세금을 내고 배당금을 사용하는 것은 시비거리가 아니다.
재단 법인으로 등록하면 세금을 내지 않지만, 모든 수입은 국가가 가져가고 재단 이사들이 권한을 갖게 된다.
종로의 부동산은 재단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30억 원을 출연하여 만들었다.
무료 급식 통장은 재단 법인 통장으로, 후원금이 들어오고 지출 내역이 투명하게 관리되며 정부 감사를 받는다.
주식회사 하늘궁은 재단 법인이 아니며, 세무서 감사를 받고 모범적으로 세금을 많이 낸다.
2.2. 하늘궁의 미래와 허경영의 권능
하늘궁의 재산은 점차 재단 법인으로 확대될 것이다.
허경영 개인 소유 토지, 건물과 재단 법인 하늘궁 유지 재단,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이 중앙선관위에 신고되어 있다.
허경영이 백궁으로 돌아간 후 32년 88일이 지나면, 재단은 국가가 관리하게 되고 하늘궁은 세계화될 것이다.
하늘궁 본부는 전 세계 은행을 장악하고 한반도를 통해 세계 경제를 움직일 것이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는 엄청난 영향력을 지닌다.
그의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망하거나 주가가 오르내리며, 기업의 운명이 결정된다.
사람들은 그의 입만 쳐다보게 될 것이며, 그가 God-man임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는 물질의 변화를 가져온다.
2021년 12월에 수확한 수박이 썩지 않고 멀쩡하게 보존되어 있다.
썩은 귤들 사이에 있던 허경영이 만진 귤은 껍질이 멀쩡하고 크기도 그대로 유지되었다.
이는 식품 영양학자나 과학자들이 허경영에게 ‘안 늙는 비법’이 있음을 알게 할 것이다.
화장품 회사들은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를 받아 제품에 적용하여, 귤껍질처럼 늙지 않는 효과를 홍보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기업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 경쟁하게 될 것이다.
- 인간의 삶과 지구의 운명, 그리고 허경영의 가르침
인간은 시간을 활용하고 지구를 탈출해야 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예’를 지키고 겸손함을 유지해야 한다.
3.1. 시간의 중요성과 지구 탈출의 필요성
천지인에는 시간이 붙어 있으며, 인간은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달은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춰 하루를 24시간으로 만들며, 이는 인간의 건강 사이클과도 연결된다.
달이 1년에 1cm씩 멀어지면서 지구의 수명은 유한하며, 결국 인류는 지구를 탈출해야 한다.
지구를 탈출하지 못하는 인간은 어리석은 파리와 같다.
파리가 열린 창문 대신 유리창에 계속 부딪히는 것처럼, 인간은 열린 문(탈출의 길)을 보지 못하고 어리석게 지구에 갇혀 있다.
지구는 시한폭탄과 같으며, 불타는 집에서 나가지 못하는 파리처럼 인간은 고통받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의 어리석음을 안타까워하며, 빨리 지구를 탈출하라고 가르친다.
인간은 진실을 외면하고 허경영을 비난한다.
인간은 유리창을 문으로 착각하고, 허경영이 제시하는 진짜 문(백궁 천국)을 거짓말이라고 치부한다.
거울에 부딪히다 평생을 못 나가고 불타는 집에 갇히는 것처럼, 인간은 진실을 외면하다가 고통받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답답함을 느끼며, 자신을 분석하려 드는 인간의 태도를 비판한다.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심판자이며, 언젠가 그의 진실이 드러날 것이다.
3.2. 인의예지(仁義禮智)와 극기복례(克己復禮),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처세술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유교의 오행 사상과 연결된다.
서울의 사대문(흥인지문, 돈의문, 홍지문, 숭례문)은 각각 인의예지를 상징하며, 중앙에는 보신각(신을 보호)이 있다.
이 오행은 나라가 어려울 때 자기 자신을 이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극기복례(克己復禮)는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자신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를 다하는 것이다.
빚을 갚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채권자에게 겸손하고 예를 다하면, 상대방은 감동하여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다.
어려울수록 신용을 지키고 예를 붙들어야 희망이 생긴다.
직원들의 월급을 먼저 해결하고 감옥에 가는 등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희망을 가져온다.
예(禮)는 돈이 없어도 지킬 수 있는 에너지이다.
빚쟁이가 찾아와도 반갑게 맞이하고 예를 다해야 한다.
예를 지키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오고, 돈을 떼먹어도 아깝지 않다는 인상을 주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무리 어려워도 형제지간에 싸우지 않고 예를 지켜야 하며, 잘못을 인정하고 갚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예가 없는 사람은 결국 사회에서도 실패한다.
음양오행과 태극, 무극 사상
음양설은 짝수(2, 4, 6, 8)로 나가며, 컴퓨터나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근간이 된다.
태극은 홀수(1, 3, 5, 7, 9)로 나가며, 삼신(천지인)을 위주로 하는 우리 문화의 특징이다.
현재 태극기는 변종이며, 원래는 삼태극이다.
태극의 시대는 한계가 있으며, 허경영의 등장으로 무극 대도 시대가 열렸다.
3.3.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처세술과 겸손의 중요성
유순무강(柔順無剛)은 강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순한 면을 유지하는 처세술이다.
겉은 부드럽고 속은 강해야 하며, 남 앞에 강하게 보이지 않아야 적이 생기지 않는다.
강한 면을 드러내면 결국 외로워지고 고독해진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
난관이 와도 성질을 내는 것은 교만한 것이며, 성질을 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돈을 잃고 망했더라도 몸을 지키기 위해 더욱 겸손하고 낮아져야 한다.
지극히 겸손한 태도는 모든 강한 것보다 강력하며, 과거의 영광을 내세우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이러한 태도로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 질의응답 및 체험담
다양한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과 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체험담이 이어진다.
4.1. 일상생활 및 영적 세계에 대한 질문과 답변
사랑니는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다.
사랑니는 인간이 사랑을 알 만한 때에 나오며, 다른 이빨을 꽉 잡아주어 덜 흔들리게 한다.
사랑니가 나오면 이빨 수가 32개가 되어 ‘사람이 된 것’을 의미한다.
사랑니를 잘못 빼면 신경 손상 등 위험이 따를 수 있다.
돌아가신 분의 유품을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옛날 시골에서는 흔한 일이며, 고가구는 여러 사람을 거쳐온 것이다.
귀신이 붙어있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버리는 것보다 재활용하는 것이 좋다.
죽은 사람의 옷을 입으면 오래 산다는 믿음도 있다.
용이나 봉황은 인간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이며, 백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용은 뱀의 몸, 닭발, 소 귀, 말코 등 11가지 동물을 섞어 만든 것이다.
백궁의 동물들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무속인들의 영적 세계는 귀신들과의 접선이며, 덕보다 실이 많다.
진짜 신이 내린 만신은 드물며, 대부분 세습 무당이다.
무속은 형식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는 효과가 있으며,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국가에서도 인정한다.
무속의 춤은 모든 춤의 시초이며, 오페라 등 예술 분야에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무속은 하늘 백성(하늘궁)과는 관련이 없으며, 귀신들은 모두 백궁 영혼소에 집합되어 통제된다.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니며, 지구의 자전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달이 없으면 지구는 빠르게 돌아 인간이 피곤해서 살 수 없을 것이다.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으며, 소련이나 중국은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달을 장악하려 한다.
미래에는 별들을 장악하기 위한 영토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며, 그 첫 번째 대상이 달이다.
신체 비율은 전생과 이생의 삶의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하체가 긴 사람은 많이 움직여야 먹고사는 활동적인 사람이며, 집에 있으면 병이 난다.
하체가 짧은 사람은 집에 있을 스타일이며, 전생에 많이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이다.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팔자가 좋지 않다고 여겼으며, 키 작은 여자가 잘 되는 나라였다.
키가 작은 사람들은 카리스마가 있고 뭔가 해내는 경향이 있으며, 키 큰 사람들은 ‘허우대만 멀쩡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산불 진압을 위해 수도관을 묻는 것은 불가능하며, 산을 망치는 일이다.
산불은 담배꽁초 등 인간의 부주의로 인한 것이 문제이며,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을 태우고 새로운 옥토로 변하게 하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허경영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간다.
그가 말하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우주 공간을 접어 이동하는 차원 이동 방식이다.
우주 공간은 물질이 없으며, 인공위성은 지구 대기권 밖에서는 불타지 않고 냉동 상태로 떠다닌다.
태양 빛은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공기 입자와 부딪혀 열이 발생하며, 고도에 따라 온도가 급변한다.
4.2. 허경영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체험담
샤워 중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자 평소보다 더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는 김선문 님의 카톡.
축복받은 후 작은 아들의 심한 이갈이가 사라졌다는 권선재 님의 체험담.
허경영은 이갈이가 전생 업보라고 했는데, 축복으로 소멸된 것으로 보인다.
반신마비 증세를 겪던 정자 님이 허경영을 만나고 완치된 간증.
1980년대부터 병원을 다녔지만 낫지 않던 반신마비 증세가 허경영을 만나 몇 번 만에 나았다고 한다.
현재는 중풍 환자 같지 않은 정상인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가족들도 감동받았다.
허경영을 찬양하는 시를 직접 전달한 여성의 이야기.
그녀는 허경영의 얼굴에서 빛이 나고, 그의 미소와 눈길, 마르지 않는 에너지에 감동받았다.
고통을 연단으로, 외로움을 신과의 절로, 슬픔을 행복의 전주곡으로 여기는 그의 삶을 찬양하며, 그를 신의 모습에 비유한다.
또한 자신을 허경영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에 비유하며, 그와의 숙명적인 인연을 노래한다.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하늘궁이 위치한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의 지리적, 역사적, 풍수적 의미를 설명하며, 이곳이 5차 산업의 중심이자 인류가 지구를 탈출해야 할 때를 대비하는 중요한 장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허경영은 하늘궁이 위치한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의 지리적, 역사적, 풍수적 의미를 설명하며, 이곳이 5차 산업의 중심이자 인류가 지구를 탈출해야 할 때를 대비하는 중요한 장소. 또한, 인의예지(仁義禮智)와 음양오행(陰陽五行) 사상을 통해 삶의 지혜와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고,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신성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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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특별한 입지 조건
허경영은 하늘궁이 위치한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리적 위치: 하늘궁은 고령산 남쪽, 청와대를 향해 정남쪽에 위치하며, 물줄기가 특이하게 꺾여 흐르는 지형이다.
지명 풀이:
양주(楊州): ‘햇볕이 잘 드는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장흥면(長興面): ‘늘 일어날 흥(興)’ 자를 써서 ‘늘 흥하는 자리’를 뜻하며, 허경영 때문에 붙여진 이름.
석현리(石峴里): ‘큰 돌이 나타난다’는 의미로, ‘나타날 현(現)’ 자를 써서 ‘백궁석(白宮石)(白虹石)’이나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석(釋)’ 자, 또는 ‘석학(碩學)’의 ‘석(碩)’ 자와 연결하여 ‘큰 인물이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부여한다.
청정 지역: 장흥면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이 없다.
하수 처리 시설이 없어 물이 맑고, 개울물에 아이들이 모여 놀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다.
축사 등 동물을 키우는 시설이 금지되어 있다.
국립공원 중 가장 청정 지역으로, 미군이 수십 년간 이곳 물을 식수로 사용했다.
논밭이 없어 농약을 뿌릴 일이 없고, 골프장도 없다.
하늘궁 부지 매입:
현재 하늘궁 부지는 100만 평이며, 170개 필지를 3 4년에 걸쳐 매입했다.
초기에는 김기상 고모님이 매입을 시작했고, 그분이 돌아가신 후 허경영이 인수하여 추가 매입했다.
개인적인 욕심 없이 오직 공원을 만들고, 사람들이 늙어서 평생 살다가 죽을 곳으로 만들기 위해 매입했다.
지역 발전 기여: 허경영이 장흥에 온 후 아파트 건설, 전철역 신설 등 지역 개발이 활발해졌다.
God-man만이 있을 수 있는 곳: 이곳은 사기꾼은 하루도 버틸 수 없으며, God-man이 아니면 집을 짓다 죽어나간 업자들처럼 재앙을 맞는다. -
허경영의 탄생과 신성한 역할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과 역할이 예언되어 있었음.
길을 닦는 자들:
예수가 오기 전 세례 요한이 길을 닦았듯이, 허경영이 오기 전에도 길을 닦는 자들이 있었다.
강증산 선생은 자신이 죽고 40년 안에 하늘의 신이 온다고 예언했으며, 그의 제자들이 ‘경(京)’ 자를 이름에 사용한 것은 ‘서울 경(京)’ 자를 쓰는 God-man이 올 것을 암시한 것.
중랑천 탄생의 비밀:
허경영은 불암산(석가모니의 열반 모습)과 삼각산(예수의 십자가 모양)에서 내려오는 개울물이 만나는 중랑천에서 1950년 1월 1일 태어났다.
이 중랑천은 ‘성자들의 눈물’을 의미하며,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모인 곳에서 자신이 태어났다는 신비로운 의미를 부여한다.
어린 시절 양쪽 산의 사찰(성림사, 화계사)에서 행자 생활을 했으며, 돈이 없어 피를 뽑아 중학교 책을 샀던 곳도 그 근처. -
하늘궁의 재산과 운영 방식
하늘궁의 재산은 허경영 개인 소유의 법인과 재단 법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5차 산업의 중심: 하늘궁은 인류가 1차부터 4차 산업을 거쳐 5차 산업에 도달했을 때, 세계의 5차 산업을 이끌어갈 중심지가 될 것.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좌우하며, 허경영의 명령으로 전 세계 기업들이 번성할 것.
재산 관리:
허경영은 3년 만에 수천억 원 상당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으며, 이는 개인적인 욕심이 아닌 모두를 위한 것.
술, 담배, 커피 등을 하지 않아 돈을 절약했으며, 철저한 살림살이로 재산을 모았다.
하늘궁 법인은 허경영 개인 소유이며,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모범적인 법인.
재단 법인:
‘초종교 하늘궁 유지 재단’은 재단 법인으로, 국가에 귀속된 재산이다.
허경영은 이 재단에 30억 원을 출연했으며, 무료 급식 통장에 들어오는 후원금은 오직 무료 급식에만 사용되고 정부의 감사를 받는다.
대선 때 중앙선관위에 381억 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이는 God-man 소유 토지/건물, 재단 법인, 주식회사 하늘궁의 부동산 목록을 포함한다.
미래에는 모든 재산이 재단 법인으로 귀속되어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이며,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은행을 장악하여 한반도가 세계 경제를 주도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지구 탈출론
허경영은 자신의 말 한마디가 세상에 미치는 영향력과 인류의 지구 탈출 필요성.
말의 힘: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대기업의 흥망성쇠와 주가가 결정될 것이며, 사람들이 그의 입만 쳐다볼 것.
기업 축복: 기업들이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가져올 것이며, 그의 마크가 없는 기업의 제품은 팔리지 않을 것.
농작물도 허경영의 사인을 받으면 맛이 달라지고 잘 자란다.
시간 조절 능력: 허경영은 수박과 귤을 예시로 들어 자신의 옆에서는 시간이 멈춘 듯 썩지 않는다고 보여준다.
이는 식품 영양학 교수나 과학자들이 허경영에게 ‘안 늙는 비법’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며, 화장품 회사들이 그의 축복을 받기 위해 줄을 설 것.
지구 탈출론:
지구, 달, 태양은 이미 정해진 시간을 향해 움직이고 있으며, 달이 매년 1cm씩 멀어져 결국 사라지면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라져 인류는 살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인류는 지구를 탈출해야 하며, 허경영이 그 길을 알려주러 왔다.
파리가 열린 문을 두고 유리창에 계속 부딪히는 것처럼, 인류는 지구를 탈출할 기회를 놓치고 어리석게 행동하고 있다.
허경영은 인류가 언제쯤 이 ‘더러운 지구’를 빠져나갈지 답답해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길을 따르지 않으면 평생 고통받을 것.
심판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분석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백궁에 갔을 때 심판받을 것이며, 미리 이실직고해야 한다. -
청중과의 질의응답
허경영은 청중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사상과 능력을 설명.
이웃 사랑과 통일:
압록강과 임진강에 떠내려오는 북한 주민들의 시신을 언급하며, 이념 싸움을 멈추고 하늘궁 영성 산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을 구원해야 한다.
인의예지(仁義禮智)와 극기복례(克己復禮):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유교의 오행 사상과 서울의 5대문(흥인지문, 돈의문, 홍지문, 숭례문, 보신각)을 연결하여 설명한다.
보신각은 중앙에 위치하여 ‘신(信)’을 중요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나라가 어려울 때, 자기 자신이 어려울 때 극기복례(克己復禮)를 통해 극복해야 한다.
예(禮)를 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아무리 어려워도 겸손하고 예의를 지키면 오히려 도움을 받고 희망이 찾아온다.
빚쟁이에게도 예를 다하면 감동을 주어 용서를 받을 수 있고, 가족 간에도 어려울수록 예를 지켜야 한다.
남대문(숭례문)은 ‘예(禮)’를 상징하며, 불(에너지)의 기운을 담고 있어 중요한 문.
음양오행(陰陽五行)과 태극(太極), 무극(無極):
음양설: 짝수(2, 4, 6, 8)로 나가며, 컴퓨터나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근간이 된다.
태극: 홀수(1, 3, 5, 7, 9)로 나가며, 삼신(천지인)을 위주로 하는 우리 문화의 근간이다.
현재 태극기는 변종이며, 원래는 삼태극.
무극: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태극의 한계를 넘어선 무극 대도 시대가 열렸다.
사랑니:
사랑니는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다.
사랑니가 나올 때쯤 인간은 사랑을 알 만한 나이가 되며, 사랑니가 어금니를 꽉 잡아주어 이빨이 덜 흔들리게 한다.
사랑니가 나면 이빨이 32개가 되어 ‘사람이 된 것’을 의미한다.
사랑니를 잘못 빼면 신경에 위험이 따를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돌아가신 분의 가구 재활용:
돌아가신 분의 가구나 옷을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으며, 귀신이 붙어있지 않다.
오히려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죽은 사람의 옷을 입으면 오래 산다.
용과 봉황:
용과 봉황은 인간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이며, 백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용은 11가지 동물을 섞어 만든 상상의 동물이며, 봉황과 비슷한 ‘봉황과’라는 새는 존재하지만 백궁의 새는 차원이 다르다.
무속(巫俗):
무속은 영적인 세계를 본다고 하는 무속인들의 세계이며, 대부분 세습 무당이지만, 신이 내린 ‘만신’은 귀신들과 접선이 가능할 수도 있다.
무속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국가에서도 그대로 둔다.
춤의 기원이 무속에서 나왔으며, 오페라 등도 무당 굿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나 무속은 하늘 백성이 하는 것과 관련이 없으며, 귀신들은 모두 백궁 영혼소에 집합되어 통제된다.
욕심과 처세:
욕심을 줄이고 바람직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한 면을 보여주고, 속은 강하게 가져야 적이 없어진다.
아무리 어려워도 성질을 내거나 교만해서는 안 되며, 겸손하고 낮아지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행동하면 다시 희망이 찾아온다.
달의 역할: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니며, 지구의 자전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달이 없으면 지구가 하루에 6시간씩 빠르게 돌아 인류는 살 수 없으므로, 달의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으며, 소련이나 중국이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영토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신체 비율과 전생/이생:
하체가 긴 사람: 전생에 활동을 많이 한 사람으로, 이생에서도 많이 움직여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집에 있으면 병이 난다.
하체가 짧은 사람: 전생에 많이 움직이지 않은 사람으로, 이생에서는 집에 있는 것이 좋다. 바깥 활동을 많이 하면 병이 걸린다.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집을 뛰쳐나갈 여자’로 여겨 선볼 때 빵점이었다.
키가 작은 사람이 카리스마가 있고 뭔가 해내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며, 키 큰 사람을 ‘허우대만 멀쩡하다’고 평가하는 옛 어른들의 말을 인용한다.
산불 진압:
산에 100m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산을 망치는 일.
담배꽁초로 인한 인위적인 산불은 문제지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을 태우고 새로운 옥토로 변하게 하는 긍정적인 면도 있다.
비행접시와 우주:
허경영은 행성 간 비행접시가 아닌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간다.
우주 공간은 물질이 없으며, 인공위성이 다니는 고도와 대기권의 온도 변화를 설명한다.
태양 빛은 에너지가 제로이며,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공기 입자와 부딪혀 열이 발생한다.
- 체험담 및 시 낭송
강연 후 허경영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간증과 허경영을 찬양하는 시 낭송이 이어진다.
샤워 중 상쾌함: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며 샤워했더니 평소보다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는 간증.
이갈이 소멸: 축복받은 후 아들의 심한 이갈이가 사라졌다는 간증. 허경영은 이갈이가 전생 업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중풍 완치: 1980년대부터 허경영을 따르며 반신마비 증세가 완치되었다는 간증.
허경영을 찬양하는 시: 허경영의 매력, 빛나는 얼굴, 끝없는 에너지, 고통을 연단으로 여기는 자세 등을 묘사하며 그를 신의 모습에 비유하는 시가 낭송된다.
이 시는 구례 화엄사 근처에 사는 한 여성이 직접 써서 전달한 것이라고 소개한다.
하늘궁, 고령산의 신성한 터전
하늘궁은 높을 고(高), 신령 영(靈) 자를 쓰는 고령산에 속해 있습니다. 고령산의 남쪽, 청와대를 향해 정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물줄기가 양자에서 나와 마주치고 꺾이며 흘러내립니다. 이 물줄기는 계속 꺾여 외부로 빠져나갑니다.
하늘궁의 위치는 매우 특이합니다. 양주시 장흥면에 있는데, 양주(楊州)는 햇볕이 잘 드는 양지(陽地)처럼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흥면(長興面)은 ‘늘 장(長)’, ‘일어날 흥(興)’ 자를 써서 ‘늘 흥하는 자리’라는 뜻을 지닙니다.
이곳은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이 없는 청정 지역입니다. 하수 처리 시설이 없어 모든 오수가 외부로 빠져나가며, 개울물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을 만큼 맑습니다. 동물을 키우는 축사도 허용되지 않아, 국립공원 중에서도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미8군이 수십 년간 장흥면의 물을 식수로 사용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논밭이 많지만, 장흥면은 관광지이므로 농약을 뿌릴 일이 없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매우 맑습니다. 주변 지역에는 골프장이 많아 살충제를 뿌리지만, 장흥면 안에는 골프장도 없습니다.
들어오는 길이 하나뿐이라 도둑이 들기 어렵고, 주민들은 문을 열어놓고 살아도 될 정도입니다. 장흥면은 공기 좋고 깨끗하며, 어느 개천이든 물이 특급수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장흥면에 세계 최고의 하늘궁이 지어질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하늘궁 부지 매입과 미래 비전
현재 눈에 보이는 100만 평의 부지를 170개 필지로 나누어 매입했습니다. 부동산 매입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3 4년 동안 집중적으로 170개 필지를 사들였습니다. 김기상 고모님이 처음 매입을 시작했고, 그분이 돌아가신 후 3년 전부터 제가 인수하여 매입을 진행했습니다. 3년 만에 70건의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돈 천억 원이 들어갔지만, 철저한 살림살이로 돈이 낭비될 리 없었습니다. 제가 사치하는 사람이었다면 이 건물을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욕심이 있었다면 현금 없이 모두 사들였을 것입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공원이며, 늙으면 와서 평생 살다가 죽을 곳입니다. 한 달이든 몇 달이든 머물 수 있으며, 남편이 정년 퇴직하면 함께 와서 지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부터 주변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장흥면사무소 옆에는 서울 시내 전철이 의정부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와 대한민국 건설부는 장흥면에 6천 세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며, 이미 토지 보상이 끝났습니다. 제가 장흥에 오고 나서 이 일대가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교통이 편해지면 셔틀버스도 다니게 될 것입니다.
장흥은 ‘늘 흥한다’는 의미처럼 흥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석현(石峴)’이라는 지명은 ‘큰 돌이 나타난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峴)’은 ‘나타날 현(現)’과 같은 의미로, 조상에게 제사 지낼 때 ‘현고학생부군(顯考學生府君)’이라고 하는 것처럼 조상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석(石)’ 자는 석가모니의 ‘석’ 자로 해석하여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의미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석학(碩學)’의 ‘석’ 자처럼 큰 인재가 나타난다는 의미도 됩니다. 어떤 글자를 넣어도 이곳에 대단한 존재가 온다는 뜻이 됩니다.
이곳의 산은 고령산으로, ‘최고 높은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곳은 사기꾼이 하루도 머물 수 없는 곳이며, God-man이 아니면 우연히 왔다가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실제로 바위를 깨던 업자들이 모두 죽어 나갔지만, 제가 오기 전에 이미 많은 바위가 깨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제가 올 길을 닦아준 사람들과 같습니다. 예수가 오기 전에 요한이 길을 닦았듯이, 허경영이 오기 전에 강증산 선생이 길을 닦았다고 말하는 민족 종교도 있습니다. 강증산 선생은 자신을 안내자라고 칭하며, 자신이 죽고 40년 안에 하늘의 신이 인간 세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의 제자들은 ‘경(京)’ 자를 많이 사용했는데, 이는 ‘서울 경(京)’ 자로, 모든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우주의 섭리
저는 중랑교 근처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곡동은 불암산과 삼각산(예수의 십자가 모양) 사이에 있는 중간 계곡입니다. 도봉산은 두 제자를 상징하고, 수락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신 곳을 앞에 두고 있으며,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누워서 운명하는 열반의 모습입니다. 불암산의 ‘불(佛)’ 자와 ‘암(巖)’ 자는 부처 바위를 의미합니다. 수락산과 불암산, 삼각산이 모두 이곳에 있습니다. 불암산에는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는 봉우리가 있고, 삼각산에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을 상징하는 봉우리가 있습니다. 이 두 산에서 내려오는 개울이 만나 중랑천이 되는데, 제가 바로 그곳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1950년 1월 1일이라는 특이한 날짜에 말입니다.
예수 제자들이 흘린 눈물(우천)이 내려와 우이천이 되고, 수락산과 삼각산의 물이 합쳐져 동서양의 만남을 상징하는 중랑천이 됩니다. 중랑천의 ‘낭(浪)’ 자는 ‘눈물 낭(淚)’ 자로, 성자들의 눈물을 의미합니다. 예수의 12제자와 부처의 10대 제자의 눈물이 흘러내려오는 개천가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어린 시절을 양쪽 산에서 보내고 이곳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매우 특이한 일입니다. 옆에 위생병원이 있었는데,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돈이 없어 피를 뽑아 책을 샀던 곳도 바로 그 자리입니다.
장흥면 석현리는 ‘늘 흥한다’는 의미처럼 망하는 일이 없는 동네입니다. 이 이름은 저 때문에 붙여진 것입니다. 양주군(楊州郡)은 ‘우주의 태양이자 주인이신 분’이 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발을 들이고 100만 평을 조성하고 있는 허경영 God-man은 우리나라 5차 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존재입니다. 하늘궁은 세계 5차 산업을 이끌며,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좌우할 것입니다. 제가 명령하면 전 세계 기업들이 잘 될 것이며, 기업들은 저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하늘궁의 재산과 운영 방식
이런 좋은 자리가 아무에게나 가는 것은 아닙니다. 가기도 전에 죽거나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술인 단체들이 아파트를 지으려다 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땅 지주들을 모두 설득하여 170개 필지를 매입했습니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늘궁의 토지 및 건물 현황은 중앙선관위에 신고되어 있습니다. 지난 대선 때 정부에 신고한 재산 목록에는 God-man 소유 토지, 건물 재산 목록,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기본 재산 부동산 목록,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단법인과 주식회사 법인 두 개를 가지고 있으며, 재단법인에는 381억 1,112만 원이 신고되어 있습니다. 법인 이름이 틀리면 대통령 후보로 나갈 수 없습니다.
법인 소유 재산은 제 개인 소유이며, 재단법인은 제가 국가에 출연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 재단은 점점 확대되어 제가 백궁으로 돌아간 후 32년 88일이 지나면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유명 은행을 장악하여 한반도 코리아가 전 세계 은행을 흔들게 될 것입니다. 제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망하고 주가가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저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2천억, 3천억, 5천억씩 가져올 것입니다. 냉장고, 건설 회사 등 모든 기업이 저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올 것이며, 이때 받는 돈은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제 마크가 없는 기업은 아파트도 팔리지 않고 물건도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귤 장사도 저에게 사인을 받아 귤밭에 붙여 놓으면 귤 맛이 달라지고 농사도 잘 될 것입니다.
실제로 2021년 12월에 수확한 수박이 썩지 않고 멀쩡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귤도 마찬가지입니다. 썩은 귤들 사이에 있어도 제 사인을 받은 귤은 멀쩡합니다. 식품 영양학 교수나 과학자들이 저에게 ‘안 늙는 비법’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화장품 회사들도 저의 축복을 받아 제품에 붙이려 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붙어 기업 축복을 받으러 올 것입니다. 자동차도 제 사인을 받아야 팔릴 것입니다.
시간의 섭리와 지구 탈출
천지인에는 ‘시간’이 붙어 있습니다. 수박을 들었다 놓는 것처럼 시간을 조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영원하지 않으며, 시간을 활용해야 합니다. 하늘, 태양, 지구 모두 일정한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달이 지구를 돌면서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 역할을 합니다. 달이 없으면 하루가 6시간밖에 되지 않아 인간은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달은 1년에 1cm씩 멀어지고 있으며, 언젠가 달이 없어지면 지구는 여섯 바퀴씩 돌게 될 것이고 인류는 거의 없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탈출해야 합니다. 그 탈출을 돕기 위해 제가 온 것입니다.
지구를 탈출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파리가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도 유리창에 계속 부딪히는 것처럼 어리석게 될 것입니다. 문이 열려 있는데도 나가지 못하고 거울에 부딪히는 파리처럼, 여러분은 지구라는 시한폭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수명도, 지구의 운명도 다해가고 있습니다. 이 집이 불타기 전에 나가야 하는데, 여러분은 유리창을 하늘인 줄 알고 계속 박치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답답하고 어리석어 보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분석하고 비판하지만, 저는 심판자라는 것을 언젠가 알게 될 것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와 극기복례(克己復禮)
압록강과 임진강에 북한 주민들의 시신이 떠내려오는 것을 보면, 우리가 빨리 세계 영성 산업을 주도하여 화해하고 그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념 싸움은 무의미합니다. 월남이 공산화되어도 장사꾼은 장사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하늘궁 영성 센터가 세계를 흔들어 통일하고 북한 주민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인간이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인의예지는 오행과 연결됩니다. 흥인지문(인), 돈의문(의), 홍지문(예), 숭례문(지)이 서울의 사대문을 상징하며, 중앙에는 보신각(신)이 있습니다. 보신각은 신을 보호한다는 의미로, 유교의 오행에서 신(信)을 중요시했음을 보여줍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는 자기 자신을 이겨야 합니다. 극기(克己)는 자신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예(禮)로서 위기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예는 불(火)이자 에너지입니다. 모든 것이 망했을 때도 예를 다하면 희망이 찾아옵니다.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채권자에게 예를 다하면 감동을 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빌릴 때의 겸손한 자세를 잊지 않고 끝까지 예를 지키면 망하지 않습니다. 신용을 배신하면 희망은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예를 지켜야 합니다. 공장 직원들의 월급은 어떻게든 해결하고, 큰돈은 갚을 길이 없으면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예를 지켜야 합니다. 감옥에서 나와 빈털터리가 되어도 숨겨 놓은 재산 없이 예를 지키면 다시 희망이 찾아옵니다. 남대문(숭례문)은 예를 지키는 중요한 문이며, 이것이 불이자 에너지입니다. 돈이 없어도 빚쟁이를 반갑게 맞이하고 차를 대접하며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빌릴 때의 아쉬움을 잊지 않고 예를 지키면 채권자가 감동하여 빚을 탕감해 줄 수도 있습니다. 형제지간에도 아무리 어려워도 싸우지 말고 예를 지켜야 합니다. 코인 투자 실패로 집안 돈을 잃었을 때도 부모님과 이모에게 죄송함을 표하고 반드시 갚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예가 없는 사람은 장래성이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예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양오행과 태극, 그리고 무극 대도 시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우리가 살아나는 방편이자 독립운동의 의(義), 국가를 지키는 충(忠), 그리고 인(仁)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칙 안에 천지인(天地人)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음양설은 2, 4, 6, 8과 같이 짝수로 나아가며, 컴퓨터와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근간이 됩니다. 반면 태극은 1, 3, 5, 7, 9와 같이 홀수로 나아가며, 천지인 삼신(三神)을 위주로 하는 우리 문화의 특징입니다. 현재 우리 태극기는 변종이며, 원래는 삼태극입니다. 태극은 한계가 있으므로 이제는 무극 대도(無極大道) 시대가 온 것입니다. 무극은 음양과 태극을 모두 흡수할 수 있는 경지입니다.
삶의 지혜와 처세술
사랑니는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니가 나올 때쯤 인간은 사랑을 알 만한 때가 되며, 사랑니가 어금니를 뒤에서 꽉 잡아주어 이빨이 덜 흔들리게 합니다. 사랑니가 나와야 이빨이 32개가 되어 온전한 사람이 됩니다. 사랑니를 잘못 빼면 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돌아가신 분의 가구나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귀신이 붙어 있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도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세탁해서 입으면 오래 살 수 있습니다.
불교의 절에 그려진 용이나 봉황은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입니다. 백궁에 있는 동물들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용은 11가지 동물을 섞어 만든 상상의 동물이며, 봉황은 없지만 봉황과 비슷하게 생긴 작은 새는 존재합니다.
무속인들의 세계는 귀신들과 접선하는 만신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세습 무당입니다. 무속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민속 문화재적 가치가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무속을 그대로 두는 것은 국민들이 답답할 때 하늘과 교신하려는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무당 무(巫) 자는 하늘과 땅을 두 사람이 교신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모든 춤의 기원은 무속에서 나왔으며, 오페라나 칼멘 등도 무속의 스텝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무속은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무속은 하늘 백성 되는 것과는 관련이 없으며, 기운의 세계에 약간 접근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귀신들도 모두 백궁 영혼소에 집합되어 통제되고 있습니다.
욕심을 줄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합니다.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하게 보이고, 속으로는 강해야 합니다. 강한 모습을 드러내면 적이 생기고 외로워집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예를 지키고 극기복례(克己復禮)하며 유순무강하면 예가 완성됩니다. 난관이 와도 성질을 내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겸손하고 낮아지는 자세를 가지면 모든 강한 것보다 좋습니다. 과거에 잘나갔던 이야기를 하는 대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닙니다. 달은 지구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가 너무 빨리 돌아 인간은 피곤해서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달의 고마움을 알아야 합니다.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으며, 소련이나 중국은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달을 장악하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구의 영토 쟁탈전이 달과 주변 별들로 확대될 것입니다.
하체가 길면 많이 움직여야 먹고사는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집에 있으면 병이 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체가 짧은 사람은 집에 있을 스타일이며, 전생에 많이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태자(怠者)’라고 하여 집을 뛰쳐나갈 여자로 여겼습니다.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키 작은 여자가 잘 되는 나라였고, 최근에 와서야 여자들의 키가 커졌습니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하여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나폴레옹, 송해처럼 위대한 사람들은 키가 작았지만 뭔가 해냈습니다.
산불 진압을 위해 100m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고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산을 망치는 일입니다. 산에 불이 나는 것은 담배꽁초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이 너무 우거져 있을 때 발생하며, 이는 새로운 옥토로 변하는 자연의 순환 과정입니다. 불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저는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 공간을 접어 이동합니다. 우주 공간에는 실제 물질이 없습니다. 인공위성은 365km 상공에 있으며, 지구를 16바퀴 돕니다. 36,500km 상공에는 중력과 양력이 일치하는 곳이 있어 지구가 똑같이 돌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곳은 영하 100도가 넘는 추운 곳입니다. 지구로 내려올 때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우주 쓰레기는 냉동 상태로 떠다니며 불타지 않습니다. 태양 빛은 대기권에 들어와 입자끼리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하여 온도가 올라갑니다. 대기권의 여러 층을 지나면서 온도가 변화하며, 비행기가 다니는 대륙권은 영하 50도입니다.
치유와 깨달음의 증언
샤워하면서 제 이름을 외치면 평소보다 더 상쾌한 기분이 든다는 증언이 있습니다. 작은 아들이 심하게 이갈이를 했는데, 축복받고 난 후에는 이갈이를 하지 않는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이갈이는 전생 업보인데 소멸된 것입니다.
1980년대부터 병원에서 진단받고 보험금을 탔지만 낫지 않던 반신마비 환자가 하늘궁에 와서 몇 년 동안 다닌 후 완치되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중풍 환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다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시를 써서 주셨는데, 그 시는 저의 매력과 에너지를 찬양하며, 고통을 연단으로, 외로움을 신과의 절로, 슬픔을 행복의 전주곡으로 믿는 저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저를 바라보는 순정적인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시는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은 고령산이라 해가지고 높을 고 자 신령 영 자 고령산에 속해요. 고령산의 남쪽 청와대를 향해서 정남 쪽으로 있어. 그리고 물줄기가 내려오죠. 양쪽에서 나와서 마주치고 또 내려가서 꺾이고. 이 물줄기가 가다가 또 꺾여야 돼. 저 밖에 가서는 또 꺾여서 저리 내려가.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굉장히 자리가 특이하게 된 게 양주시. 양주라는 건 임금이 있는 임금 주 자죠. 맞죠. 그럼 이제 우리가 임금 주자로 볼 때는 변양자 로도 봐요. 그러면 양주 하면은 햇볕이 잘 드는 그런 양지바른 이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다. 양주군 알겠죠.
그다음에 장흥면이라고 돼 있죠. 장흥면은 늘 장자. 늘 일어난다 일어날 흥자. 그 실제 이름에요. 장흥면 이런 면은 드물어요. 늘 일어나는 자리야. 그래서 여기는 특징이 송전 답이 없고 도둑이 없고 정화조가 없어요. 공장이 없고 그니까 한 5가지가 다른 데하고 달라. 없어. 왜냐 화수 물이 화장실 물이 바로 정화조가 없는 상태에서 별도의 배관을 통해서 다른 데로 빠져나가. 다른 군에서 다른 시에서 집합을 해. 그러니까 이 양주시 안에서는 요 우리 장흥면 안에는 절대로 종말처리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바깥으로 다 빠져나가. 그 관이 개천 속에 있어요. 콘크리트관이야. 그게 집집마다 우리 것도 여러분 보는 게 전부 다른 동네로 가버려. 장흥면을 벗어나 버려.
왜 그렇게 돼 있냐. 여기는 어린애들이 어른이고 개울물에 들어와서 막 목욕을 하는 데예요. 그래서 여기는 물에 이끼가 안 끼는 동네야. 그리고 여기는 동물을 못 키워. 축사 돼지 마고 뭐 소마고 이런 걸 못 하게 돼 있어. 여기가 돌 우리나라 공원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청정 지역이다 여기가. 그래서 미 8군이 몇십 년 동안 장흥면의 물을 가져가서 먹은 거야. 왜 그러냐? 시골에 가면 경치 좋은 데가 많은데. 논이 많고 밭이 많아서 농약을 많이 뿌린다는 거야. 근데 장흥면에는 논밭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장흥면은 관광지야 공원만 있어. 뭐 농약 뿌릴 일이 있나. 그니까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너무 특급 수야. 농약을 뿌리는 데가 없어.
근데 장흥면을 벗어나면은 골프장이 막 여기저기 이 주변에 나가면 골프장 있죠. 먼데 골프장들은 농약을 뿌려. 살충제 막 뿌려. 그러죠. 근데 이 장흥 안에는 골프장도 없고 공장 하나 없고 동물 못 키우고 송전탑 없고 들어오는 길이 하나야. 도둑놈 못 들어와. 도둑놈 없어. 그냥 문 열어놓고 살아도 돼. 여기서 도둑 당한 사람이 신고하면, 저 파출소가 장흥면사무소 입구야. 도로 있나 도망갈 곳이 없어요. 저리 나가는 길하고 들어오는 길밖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장흥면은 최고로 공기 좋지. 깨끗하지 어느 개천에 가도 물이 특급 수야. 이끼가 끼는 일이 없어. 좋죠. 그러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장흥면의 세계 최고의 하늘궁을 지을 자리가 정해져 있어.
그래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거 100만 평이야. 이 100만 평을 지금 170개를 샀어. 170 개 부동산 사는 게 쉽나. 3년 삼사 년 동안에 집중적으로 170개를 샀어. 거 언제부터 샀느냐? 김기상 고문님이 이걸 처음에 샀잖아. 내가 부탁해가지고 그분 이름으로 있다가 그분이 돌아간 지 3년 됐어. 그분 돌아가고 나서부터 내가 이제 이걸 내가 인수했죠. 그래가 내가 사기 시작한 거야. 불과 3 년 만에 부동산 170건 적은 게 아니에요. 그 돈 1000억 적은 돈이 아니야. 돈 1000억이 그런 것을 만들어서 샀는데 돈이 옆으로 새 나갈 리가 있나. 철저한 살림살이 내가 만약에 술 퍼마시는 사람 같으면 건물 못 사요. 개인적인 욕심 있는 사람 같으면 다 사놨어. 현금 없이 다 사놨어. 이게 여러분들의 공원이야. 늙으면 여러분들이 와서 여기서 장기 투숙 평생 살다가 죽을 곳이야..
여기 오면은요, 뭐 한 달 있다가도 남편만 뭐라 안 하면 한 달 있다가도 되고 또 남편 남편 멱살 잡고 오면 뭐 몇 달 있어도 남편이 또 실업자 정년퇴직하면 여 와서 같이 있어도 되잖아. 저 밑에 또 아파트가 내가 오고 나서부터 아파트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섰어. 그리고 또 좀 있으면 장흥 면사무소 옆에 전철이 들어와. 서울 시내 전철이. 그래서 의정부로 나가요. 지금 시작이 됐어. 그다음에 서울시에서 대한민국 건설부가 장흥면에다가 뭘 지어요? 아파트 6000세대. 지금 땅 전부 보상 끝났죠. 이 보통 일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이 장흥에 오고 나서 이 일대가 불이 붙었어. 그럼 여러분들이 나중에 뭐 교통이 전철에 내리면 그냥 우리 장흥이야. 맞죠. 그럼 뭐 셔틀버스 다니지. 걸어 올라와도 되지 뭐 아주 좋아요.
응 그니까 이 장흥은 늘 흥한다. 흥하는 면이다. 그런데다 또 석현리야. 큰 돌이 왔어! 안 왔어? 왔어. 아니 이 석 자라 해도 괜찮아요. 석현리 아니요. 큰 돌이 나타난다. 맞아 안 맞어. 백궁석이 나타났다. 이게 이 현 자가 무슨 현 자요? 나타날 현. 조상한테 제사 지낼 때 현 고학생부군신위. 그래 안 그래. 현 고학생부군신위. 그러면은 이 제사 지낼 때 지방 지방 쓸 때 앞에 맨 앞에 쓰는 자야. 현고 아버지는 학생 그죠.
어머니는 현비유인 그죠. 그러면 이게 현자. 나타나라 조상이 좀 나타나라 이 소리야. 그런데 석현리 돌멩이가 나타나. 이 사람들 이름이 내가 온다는 뜻이 맞나 안 맞나.
陽主市 石顯里 長兴面, 釋, 碩學, 顯考學生
그런데 이 석 자를 이 석 자를 꼭 뭐 이렇게 써야 되나? 또 무슨 석 자가 있지. 무슨 석자 있어요. 석 자 있잖아. 석가모니 이런 석현리 석가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다 이 말이야. 또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 그다음에 또 이 석 자가 또 되게 좋은 석 자야. 석사할 때 석자야. 석학.. 박학이란 말은 쓰질 않아. 큰 큰 인재들을 석학이라 그러지. 박학이라 그러냐. 박사할 때만 쓰지 우리는 석학이라고 하는 거야. 최고 공부한 사람들을 석학이라 그래. 맞잖아. 이게 클 석 이것도 클 석자야. 큰 사람이 나타난다 이거야. 석현리 뭐 돌이 나타난다. 뭐 이거 어느 거 넣어도 맞죠. 요놈도 맞고 요놈도 맞고 대단한 게 온다는 거 아니야. 이 세 개가 합쳐진 게 석현리야.
高灵山
그런데 산은 이 여기 있는 산은 고령산이야. 고령산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최고로 높은 신이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야. 거기에 남향받이로 딱 하늘궁이 있어요. 이게 어디 사기꾼이 와서 하루도 못 있을 곳이야. 맞죠. 여기는 God-man이 아니면 우연히 왔다가 저 내 본궁 짓는 자리에 무슨 집 짓겠다고 업자들이 왔다가 다 죽어 나갔죠. 왜 죽었어? 바위 깨다가 죽었어. 바위 깨는 사람마다 다 죽었어. 근데 내가 왔을 때는 이미 사람들이 많이 깨놨잖아. 그러니까 나는 최초의 건드린 자가 아니죠. 그 사람들은 길 닦아 준 사람이야.
예를 들어서, 예수가 올 때는 누가 길을 닦고 있었어? 세례 요한이 길 닦고 있었죠. 허경영이가 온다고 요새 다른 우리 민족 종교에서는 강증산 선생이 길을 닦았다고 그러지. 강증산 선생이 나는 길을 안내하는 자다. 내가 죽고 나면 40년 안에 하늘의 신이 직접 인간 세상에 온다. 알죠. 그래서 강증산 밑에 제자들이 한 열 명이 전부 뭐 차경석이다. 이런 사람들이 무슨 자를 써요. 서울 경자를.
車京錫
이 차경석이란 사람도 이 서울 경자를 썼잖아. 그래 안 그래. 이런 사람. 그다음에 경자 쓴 사람 되게 많아요. 한 10명 넘죠. 그러니까 이 경 자를 왜 썼냐? 다음에 내 죽고 나서 40년 안에 오는 하늘에 진짜 신이 온다. 나는 안내자다. 근데 그자는 서울 경 자 모든 법이 서울에서 이 입이 법이야.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다. 그래서 이게 경 자를 쓰는 자가 올 것이다. 그래 안 그래.
中谷, 中浪川
근데 내가 중랑교에서 태어났죠. 거기가 중곡동이야 중곡동 맞죠. 계곡에 중간 계곡에서 거기에 불암산과 삼각산.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모양이야. 열두 제자가 있어서 도봉산이 열두 봉이야. 수락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그 불암산을 앞에다 두고 있어.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누워서 운명하는 열반 모습이야. 그래서 부처 불자 바위암 자 불암산 맞죠. 이게 수락산이면 이게 불암산이야.. 이게 삼각산이면 맞죠. 여기 삼각산이면 여기에 도봉산이면 여기가 삼각산이야. 그래서 여기에 열두봉이 있어 없어? 여기가 불암산 부처가 누워있어. 이렇게 돌아가는 장면이고 이게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이 있어요. 그래 요기가 불암산에 10대 봉이 있는데, 이거 10대 제자야. 석가모니 10대 제자. 여기서 내려오는 산과 여기서 내려오는 개울이 만나죠. 이렇게 만난 게 이게 중랑천이야. 여기서 내가 태어나. 그거 참 이상하잖아. 그것도 1950년 1월 1날 이거는 예수 제자들이 흘린 우이동 우이천이 내려와. 여기서 두 개가 이래 합쳐서 우이천. 여기도 이렇게 두 개가 합쳐서 요거는 수락천 상계천이야. 그러면 여기서 상계천과 여서 우이천이 합쳐서 동서양이 그래서 여기를 중랑이라 그래. 중 중랑천. 이 중랑천인데 이게 눈물 흘릴 랑자야. 눈물 흘릴 랑 중랑천 물은 성자들의 눈물이란 말이야. 예수 제자 열두 제자가 우는 거 부처의 10대 제자가 우는 게 이렇게 내려와서 요 가운데서 내가 태어나. 좀 이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비밀이 있어요. 그래서 동서양의 큰 산에서 가운데로 내려오는 이 흐르는 것이 뭐라 그래? 눈물 랑 자 눈물 랑 자 눈물 랑 자. 눈물 흘릴 랑잔데 동서양의 눈물이 내려와서 개천이 된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내가 요기서 승려로 행자로 있었고, 요기 화계사에서 행자 있었죠. 여기 성림사 수락산 성림사에서 행자로 있었어. 그래 안 그래. 양쪽 산에서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내. 그리고 여기서 태어나. 특이하죠. 그리고 요 옆에 가 위생병원이 있어. 여기서 피를 뽑아가지고 내가 중학교 일 학년 책을 샀어. 그 이상하잖아 여기가. 내가 중학교 들어갈 때 돈이 없으니까 피 뽑아가지고 책을 샀다고. 그래 내가 공부했는데 이 자리가 그 자리야. 그래서 이 석현리 장흥면 특이하죠. 이게 늘 장 자야. 흥할 흥자. 장흥 늘 흥하지 이 동네는 망하는 일이 없다. 맞죠. 저게 내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야. 늘 흥한다. 장흥면 석현리 그죠. 그 양주군도 만약 양주군을 쓴다면 이렇게 써도 되죠. 양주. 태양. 우주의 태양이요. 주인이신 그분이 와 있다 양주에.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이름 좋아 안 좋아? 그니까 우리가 이 자리에 발을 디디고 여기에 100만 평을 조성하고 있는 허경영 God-man은 이것이 우리나라의 앞으로 5차 산업의 시작이라 그랬죠. 여기가 바로 인류가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 4차 산업까지 갔다가 5차 산업에 왔을 때 하늘궁이 세계의 5차 산업을 이끌어요. 알았죠.
공기 물 오염 안 하고 세계 경제를 쥐었다 낫다. 그저 내가 명령하면 전 세계 기업들이 무조건 어떻게 돼? 잘 되겠죠. 그러면 기업들에게 내한테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돈이 우리 한국 경제 아니라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 대단하겠죠. 그래서 실제적으로 여기를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되는 게. 이게 우연히 이런 좋은 자리가 아무한테나 갈까요? 가기도 전에 사람이 죽어버려. 가기도 전에 죽어버려. 어떤 집에 아무 잘못 들어가면 집에서 죽어버려. 저기 우리 본궁 들어갈 자리에 예술인 단체들이 아파트 집을 지으려고 예술인 주택 그러니까 단독주택을 한 200채 지어가지고 예술인 마을을 만들려고 추진하던 사람들도 죽어버렸지. 뭐 다 그런 공사를 예술인들 끌어들이려 하다가 죽은 사람 뭐 하려 죽은 사람 다 망해 다 망해.
근데 내가 그 땅 지주들을 다 설득해서 다 샀죠. 그 쉬운 일인가. 170개 170개. 말이 170개지 쉬운 게 아니에요. 어제 내가 중앙선관위에 제출했던 거 보여줬죠. 하늘궁 토지 현황. 건물 현황. 이거 내가 한 3년 만에 이걸 다 샀는데. 이거 가져가서 영상에 한
번 비춰보라 그래 영상에. 그러니까 저건 뭐 내가 개인적으로 가지려구 샀나? 아니에요. 알겠죠. 여러분들 위해서 사 놓은 거야. 내 같으면 솔직히 말해서 일 년에 42억씩 코로나가 있는 3년 동안에 이만큼 땅 산 사람 건물을 산 사람이 있나? 그러면 도둑놈이 중간에 있으면 그렇게 살 수 있나? 왜 유언비어를 만들면 안 되죠. 그건 천벌이 내려가. 한 푼도 보탠 사람은 있어도 가져간 사람은 없어. 참 반대로 이야기해. 보탠 사람들 보고 가져갔다니. 여기 와서 자원봉사 하는 사람도 보탰던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 정말이야 보탰던 사람들이야. 아니 한 10억 보탠 사람을 도둑놈이래. 돈로 가져간다고. 어림도 없는 말씀 이자도 안 줬어. 그렇게 절약을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원래 돈을 안 쓰는 사람이니까. 이만큼 싼 거야. 다른 사람 같으면 아니 주식회사 하늘궁 만들어가지고 개인이 거 까짓껏 내가 썼다 한들 누가 시비 걸 사람이 있나? 왜 여러분들이 시비를 거노? 내가 개인적으로 누구를 좀 줬다 썼다 그 대통령 나가서 썼다 내가 벌어 쓴 돈이야.
여기는 무슨 교회가 아니야. 무슨 착각하지 마세요. 아직까지는 법인이야. 그래가지고 내가 법인의 주인이야. 교회는 주인이 여러분이야. 그러나 여기는 지금 법인 아니야. 그러면 허경영이가 세금을 42억씩 매년 낸다는 거 쉽나. 그러면 이거 42억씩 내는데 이걸 안 내면은 뭐가 되냐면 공동의 것이 돼 버려. 안내면 뭐야? 재단이 되는 거야. 재단 법인은 세금을 안 내는 대신에 재단의 모든 수입은 국가가 가져가는 거야. 알겠죠. 맞죠. 근데 교회를 만든 자가 그걸 마음대로 쓰면은 걸리지마은 나는 법인 대표가 세금을 내고 나머지 대표의 배당금이야. 그 내가 누구를 줬다 한들 그게 시빗거리인가. 세금도 안 내고 이거를 종교 재단에 몽땅 귀속시켜서 하면 우린 세금 안 내는 대신에 회원들이 발언권이 있어요. 재단 법인은 재단 이사들이 발언권이 있을 수 있죠.
근데 여기는 그런 데가 아니여. 재단 재단 법인은 종로에 있는 재산만 재단법인을 해놨어. 종로의 부동산을 우리가 싸놓은 23건인가 있어. 그 재단법인이야. 그럼 내가 재단법인에 내놓은 돈은 30억이야. 30억 내놔가지고 재단법인 만들어서 무료 급식해. 지금 무료 급식 통장에 여러분들이 후원금 내고 있죠. 그러니까 내가 시작을 했는데 무료 급식 비용은 여러분들이 후원금이 들어와. 그 지금 무료급식 통장에 재단법인 통장에 돈이 얼마 있노? 5100만 원. 5800이 재단법인 통장에 들어있어. 그거 가지고 매일 무료급식을 하루도 안 빠지고 해. 근데 이게 돈은 점점 불어나 재단 통장에 후원금이. 이 지금 우리가 재단법인에는 들어온 돈은 10원도 우리는 무료 급식 하는 데만 써야지 누구도 못 가져가. 그런데 하늘궁 법인은 내 개인 거야. 이거 종교 단체가 아니야.
무료급식 하는 거는 초종교 하늘궁 유지재단 이거는 뭐예요? 재단 법인이요. 거기에 귀속된 재산은 국가 거야. 그래 내가 국가에다가 30억을 내논 거야. 맞죠. 몇 년 전에 5년 전에. 3년 전인가 우리 재단 만든 지 3년인가 됐지. 거기 내놨어. 거기는 누가 100만 원을 내든 10만 원을 내든 후원금이 딱 들어오면 통장에 사람 이름 딱 찍혀있고 돈 나가면 김밥으로 나갔다 뭐 우유값으로 나갔다 딱딱딱 찍혀 있어. 그거는 정부에서 감사를 해. 근데 이거는 우리 재단법인 아닌 주식회사 하늘궁은 세무서에서 감사해 국가에서. 그리고 세금을 최고 모범적으로 많이 내. 엄청난 거야.
지금 여러분 시간이 없는데 그래서 이 중랑천은 눈물 흘릴 랑 자. 그래서 예수와 석가의 제자들의 열두 제자와 10대 제자의 눈물이 흘러 내려오는 그 개천가에서 내가 태어나. 그래서 우리 하늘궁이 이 이 장소만 보더라도 하늘궁이 앞으로 내가 점점 재단으로 하늘궁 재산 목록 있죠. the God-man 소유 토지 건물 재산 목록.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기본 재산 부동산 목록.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 요 하늘도 있고 요 재단 내 법인 2개 가지고 있죠. 요건 재단법인 이게 중앙선관위에 381억1120 뭐 이렇게 신고했죠. 이게 몇 년 지난번 대선 때 정부에다가 신고한 거야.
그런데 이름만 틀리면 대통령에 못 나가. 이게 이름만 틀리면 대통령 못 나가. 이게 the God-man 소유 토지 건물 얼마 뭐 이렇게 나오죠. 그러나 법인 것도 요거는 내 개인 거야. 알겠죠. 요거는 내가 출자한 국가에 내난 재단법인이야. 앞으로 이게 점점 확대돼. 그럼 확대돼서 내가 나중에는 어떻게 돼. 재단법인에 다 들어가겠지. 그래 놓고 내가 백궁으으로 362년 88일 후에 가면은 이것이 재단을 국가가 관리해. 관리하면서 하늘궁이 세계 메카가 되고 여기서 재산이 전 세계은행을 짊어져. 하늘궁이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유명한 은행을 다 장악해. 다 장악해가지고 전 세계은행을 한반도 코리아가 쥐고 흔들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영성 재산이 무지무지하게 무서운 거야. 내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펑펑 나자빠지고 내 말 한마디에 주가가 어떤 기업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저거는 언제쯤 망할 거야 그러면 그 회사 주식은 헐값이 돼 버려. 내가 입만 뻥긋하면 어떤 그룹이 그냥 문 닫아. 내가 저 그룹은 앞으로 장래성이 있어 이래 버리면 주가가 막 올라가. 사람들이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내 입만 쳐다봐.. 다 맞으니까 그러니까 사람이 신이 와 있다 그러면 신이 저건 망할 거야. 그럼 주식값 개판 되는 거야. 그리고 나한테 축복받겠다고 뭐 2000억 3000억 5000억씩 가져와서 축복받겠다고 줄 서겠지. 그게 뭐야? 기업 축복. 그다음에 우리 냉장고 에너지 넣어주세요. 우리 건설회사 에너지 넣어주세요. 전 세계 다 와. 그 에너지 넣어 줄 때 받는 돈이 천문학적인 숫자야. 맞죠.
그 에너지 나한테 안 받은 마크가 허경영 마크가 없는 기업은 아파트도 안 팔리고 물건도 안 팔리고 누가 그런 걸 팔아 썩는데. 저 귤도 귤 장사 허경영한테 사인 받아가지고 귤밭에다가 여기는 허경영이 사인한 귤밭입니다. 그러면 귤 맛이 달라져. 농사도 잘돼. 여기 작년에 갖다 놓은 수박이 하나 있지. 꺼내 봐. 요 올려놔라 그랬는데 어쨌어. 작년에 갖다 놓은 수박. 여 있네. 끄집어 올려봐 이거. 끄집어올려. 이게 연도가 보이게 들고 있으라니까. 이거 언제 꺼야? 2020년 12월 12일. 작년 12월에 갖다 놓는 수박이지. 이거 썩었나? 함 보자. 비슷해 비슷해 살아있죠. 우리 진인이나 여기나 비슷하네. 수박이 멀쩡하죠. 이거 God-man이 옆이 아니면 썩겠죠.
이런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저기 저거 가져와 귤. 잘 봐 이거 또 보여주지. 보여줄 때마다 곰팡이 냄새나. 자 봐요. 이게 예수 그리스도지. 이런 게 석가모니야. 어때요? 이게 허경영 쓴 거야. 날짜는 같애. 이쪽에 맞죠. 뒤쪽도 괜찮죠. 이 썩은 거들 하고 있으니까 뒤에 곰팽이가 묻은 거야. 자 봐요. 말짱하죠. 첨 사이즈 그대야. 그 대신 알맹이는 하나도 없어. 종이짝을 들고 있는 것 같아. 안 바뀌어. 그러면 이게 식품영양학 교수들이나 전 세계 과학자들이 안 늙는 비법이 허경영한테 있구나.
야 피부가 인간의 피부가 이렇게 노화가 됐는데 이렇게 쪼그랑 바가지가 됐는데 이렇게 안 늙는 비법이 허경영이한테 있구나. 야 우리 화장품 회사는 허경영 축복을 받고 그 허경영한테서 에너지를 받았다는 증거를 붙여야겠다. 이것만 발랐다 그러면 귤 껍데기처럼 안 늙는다. 요것처럼 안 늙는다. 좋아 안 좋아. 이게 장사가 전 세계에서 알려지면은 경쟁이 붙어가지고 서로 기업축복 제품축복 제품마다 축복받으러 와. 그래 안 그래. 자동차도 내 싸인 받아야 거 갖다 붙여놔야 팔리지 안 그러면 사고 난다고 안 타. 그런 시대가 오면은 우리 영성산업의 메카가 세계 경제를 질까? 안 질까? 놔요 이제 놔.
天地人 + 時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뭘 느끼냐 하면은 천지인은 여기에 뭐가 붙어야 되냐면 시간이 붙어야 되는 거야. 그니까 수박을 들으라면 들었다가 낫는 거는 지가 알아서 시간을 시간을 조정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인간이 영원한 게 아니잖아. 그러면 이 인간들은 시간을 활용한다는 거야. 시간을 타임이 여기 붙어있어. 천지인 하늘도 저 태양도 일정한 시간이 정해져 있고 지구도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여기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죠. 여기 달이 있죠. 달이 지구를 이렇게 돌죠. 그러니까 저 달 때문에 지구가 하루가 24시간이야. 왜 그러냐. 달을 제쳐버리면 하루에 몇 시간? 6 시간이야. 하루가 얼마요? 하루가 6시간이야. 그럼 우리가 잠자고 일어나고 시간이 너무 없겠지.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그래서 달이 지구를 잡아당기니까 바닷물도 막 땡기죠. 달 때문에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를 못 돌아. 자전하는 속도를 이거 자동차 브레이크야. 자동차 브레이크가 우리에게 붙어있는 거야. 지구가 돌아가는데 브레이크가 붙어 있어요. 다이야와 똑같애. 다이야가 지구면은 곧 브라이닝이 달이야.
그래서 이 달 때문에 지구가 하루에 6시간이면 한 바퀴 도는 걸 여기에 브레이크를 잡아당기네. 그래가 바닷물이 막 땡겨가잖아. 그니까 하루에 두 번씩 다 바닷물이 잡아땡기잖아. 그니까 지구가 도는데 속도를 삼분질로 팍 삼분지 일을 줄여버려. 그래서 이게 6시간 하루가 24시간으로 바뀐 거야. 달을 가져왔지. 그럼 이거 만들 때 그냥 만들어 놓은 게 아니야. 그래도 우리는 또 건강 사이클이 24시간에 맞춰져 있어. 몇 시간 7시간 자야 돼. 근데 6시간이 하루면은 다 이거 문제 생겨. 못 살아요. 밥 먹고 소화도 되기도 전에 아침 그죠. 그래서 이거 이거는 안 맞는 거야. 그래서 달이 일 년에 일 센티씩 멀어져. 알죠. 그러면 얼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진다는 게 나오지. 그 계산이 다 돼 있어. 알겠죠. 그래서 지구는 영원한가? 여기에 달렸단 말이야. 시간에 달려있는 거야. 그러니까 해도 마찬가지야. 해와 달과 지구는 타임머신이 이미 예정돼 있고 그것을 향해서 돌아가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일 년에 일 센치씩 짧아지니 달이 멀어져 가니까 먼 훗날은 달이 없어져. 그리고 지구는 6바퀴씩 돌겠지. 그때는 인류는 거의 없어져. 다 여러분들은 탈출해야 돼 지구를. 탈출시키러 온 사람이 누구야? 알겠죠.
내가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이야기는 못 하는데 여러분들은 지구를 신속히 탈출해야 돼. 알겠죠. 기회를 놓치면
空門不肯出
投鏡也大痴
何日出頭期
이거는 문 문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지구를 벗어나지 않으면은 어떻게 돼 저게 뭡니까? 예 뭐예요? 그러니까
공문불공출 그러니까 뭐와 같냐면 여러분들이 뭐에 갇혀 있는 거냐면은, 방 안에 저 창문을 열었는데 파리가 한 마리 들어왔어. 근데 창문을 열어놨더니, 창문도 안 나가고 유리가 열린 것 같애 안 같애. 허공 같죠. 계속 거기로 부딪히는 거야. 나왔다 뒤에서 박아. 그 유리를 계속 들이받아. 그 파리가 근데 문을 열어 놓은 사람은 답답하겠어. 안 하겠어. 열어 놨는 대로 싹 날아가면 되지. 고것만 가서 계속 박치기를 하는 거야. 그래 내가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응 그러니까 여러분들 바라할 때 내 기분이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이겠어. 그러니까 이 유리 거울 경. 이 거울에 가서 계속 부딪히는 거야. 부딪치면서 큰 어리석음이야. 이거는 큰 어리석음 문이 열려있는데 고기는 안 나가고. 유리 같은 데 거가 거울인 줄 문인 줄 알고 가서 들이다 박네. 그럼 이게 언제 나가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구를 탈출하지 않으면 지구는 시한폭탄이야. 매년 일 센치씩 달은 떠나가고 있고 태양의 수명도 떠나가고 있고 지구의 운명도 떠나가고 있다니까. 그런 데서 여러분들은 이 집이 불타기 전에 저걸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여기는 불이 붙어가는데 저 파리는 못 나가고 유리만 계속 하늘인 줄 알고 박치기 또 오고 또 박치기 머리 아파 안 아파.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안타깝죠. 그래 여러분들 보고 빨리 탈출해라. 이게 내 강의야. 빨리 백궁으로 돌아가자. 그러니까 언제쯤 말이야. 여러분이 언제쯤 이 더러운 지구를 그지 언제쯤 여러분 머리가 나가겠냐 이 말이야. 언제 이곳을 빠져나가겠느냐. 하일출두기 무슨 말인지 알죠. 무슨 어떤 날이 돼야 언제나 돼야 여러분들이 여기를 빠져나가겠냐. 기가 막히죠. 하여간 계속 내가 보니까, 크게 어리석어. 계속 거울 앞에 가서 기어나가겠다고 부딪치고 있어.
그니까 내가 볼 때 여러분들은 언제쯤 여기를 나갈 수 있느냐. 여러분이 여기를 빠져나가냐. 이거는 기 나가는 때가 언제나 이거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니까 그걸 내가 쳐다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뭐 오히려 되려 여러분이 선생이야. 아 저 사람은 뭐 거짓말하는 거야. 저 사람은 God-man이 아니야. 아이고 본인이 나타났는데 보고도 모르는 자들이 내가 지금 이 말이 무시무시한 말이요.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여. 저 유리가 거울이 저게 문인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저기가 좋다는 거야. 열어 난 구멍은 내가 열은 데는 문이 아니래. 맞나 안 맞나.
여러분들이 문왁구가 딱 된 저게 저게 밖으로 가는 문이라는 거야. 내가 열은 쪽은 문악구가 없지. 그래 안 그래. 거기를 안 나가. 거짓말쟁이래. 글로 나가면 백궁 천국 도착이야. 여기는 이런 식으로 거울에 부딪히다가는 평생 못 나간다는 소리야. 못 나가고 맨날 이 공간에 매 있는데, 갑자기 불이 붙어서 집이 불이 붙어 타는데도 저 입구를 몰라. 사람이 잡아가 끄집어내 줘야 아이고 이제 위치를 아는 거지. 그자가 God-man이야.
여러분이 말이야. 평생을 살아도 요런 말을 듣겠나. 들어보면 대충 이해가 가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보면 답답한 거야. 답답하고 여러분들이 똑똑하다 해샀고 되려 나를 분석하고 있어. 되겠어요. 이게 수박이고 케이크고 여기 우유고 이게 뭐 다 귤이고 이게 다 가짜야. 여러분들 천사테스트 어제 해봤지.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나왔죠. 그런데 그놈이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어. 그거 보고 나한테 이실직고 안 한 사람은 백궁에 갔을 때 들켜요. 에누리 없이 잡혀. 그러니까 미리 이야기해야 돼. 내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심판자라는 걸 언젠가 알게 돼요. 어마어마해.
사회자:
네 우리를 구하러 옆에 계셔 주시고, 또 우리를 구하시기 위해 우주 역사 과학 경제 정치 모든 분야의 일인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오늘의 섭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네 오늘의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영상질문)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오늘 드리고픈 질문은 UFO와 청와대입니다. 1976년 10월 14일 당시를 회고한 기사의 일부를 읽어드리겠습니다. 1976년 10월 14일 저녁 대한민국 청와대 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가 나타났습니다. 미상의 괴비행체가 나타나자 수도경비사령부는 해당 비행물체의 대공포수 사격을 가하기도 했는데요. 당시 이를 목격한 이들에 따르면 십여 개의 발광체가 반원형의 대열을 맞추며 서울 강북에서 천천히 남하했다고 합니다. 그때 라디오를 진행하던 이수만은 일련의 상황을 그대로 방송하기도 했습니다. 다음날 국방부는 서울 시내 상공에 두차례의 대공 위협 사격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님의 비밀 보좌역을 수행하시며 청와대를 수없이 오고 가셨을 거라 생각되는데 1976년 10월 14일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UFO 들은 무슨 이유로 인간들의 눈에 식별되게 등장했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저거는 우리 국민들의 뉴스에 나왔던 사건이야. 뉴스에 나왔던 사건이야. UFO가 주로 많이 가는 데가 백악관. 알겠죠. 청와대나 정부의 어떤 특수한 그런 기관들 옆에는 많이 다녀요. 쟤들은 위에서 정보 수집을 해. 다 해요. 안에 들어가서 볼 필요 없어. 위에 가면 다 수집이 되겠죠. 그래서 저거는 그 당시에 저게 내가 이미 보고했던 사항이고 저기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UFO는 우리 지구를 체크하고 있겠죠. 체크하고 있어. 저때 왔던 UFO는 어떤 UFO냐? 행성 간 이동 UFO야. 행성 간 이동 UFO죠. 차원 이동 UFO가 아니야. 행성 간 UFO는 30개가 됐다가 한 개가 돼가 날아가. 올 때는 하나가 와. 하나 와서 갑자기 30개로 팍 늘어나. 늘어났다 다시 하나로 탁 대가지고 착 가버려요. 그걸 바라보면 그게 현대 과학에서 가짜로 만든 드론은 그렇게 되나. 하나가 왔다가 하나가 가. 5개가 왔으면 5개 와 5개 가. 근데 저 UFO는 갑자기 하나가 몇십 개로 바뀌어. 몇십 개가 하나로 팍 돼가지고 팍 가요. 알겠죠. 저걸 행성 간 UFO라 그래요. 그래서 UFO가 순식간에 똑같은 사이즈로 늘어나 버린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청와대는 세계에서 아주 우리 우주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곳이야. 동방이기 때문에. 저 때가 육여사가 돌아가고 나서 2년 이후야. 2년 2개월이 됐을 때야. 알겠죠.
청와대가 좀 아주 그늘져 있을 때지. 좀 어두울 때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한반도는 핵 위험만 있는 게 아니구나. 외계인의 위협도 있구나. 이런 걸 이제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인식을 했지. 국방부도 마찬가지고. 뭐 저들이 뭘 본다면 뭐 이거 우리 속수무책이야. 저 봐요. 저렇게 나타났죠. 속수무책이야. 저렇게 뭐 재들이 무슨 조치를 취한다면, 인간들이 방어 수단이 없잖아. 알죠. 그렇지만 누가 있어요? 내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마 여러분들이 이제 내가 하늘궁 본궁을 다 짓고 나면 볼 수 있다고 그랬죠. 지금 UFO가 오고 있죠. 우리 사진 찍어놨죠. 그렇지만 저런 UFO 여기에 또 나타났죠. 저거하고 다른 겁니다. 나타난 적이 있어요. 이거는 뭐 대단한 게 아니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과학은 너무 미미하다는 거. 알겠죠.
그래 인간의 과학은 지금 300년밖에 안 됐다는 거. 알겠죠. 200년 전에만 해도 형편없었다는 거. 여러분들은 지금 민주주의라 그러지마는 6.25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하버드 대학 석사 학위 받았죠.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박사 학위 받았죠. 그 앞에 무슨 대학 들어갔어요? 프리스턴대학도 들어가죠. 그래서 대학을 세 군데 다닌 석사 박사야. 하버드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프리스턴에서는 학사 학위를 받고. 존스홉킨스에서는 박사 학위를 받은 이승만 대통령이 국적이 없었어. 그 당시에 한국이 조선 땅이 되니까 이승만 대통령은 무국적자야. 근데 미국에서 윌선 대통령인 그 사람이 이승만의 담임 선생 담임 교수였어. 야 미스터리 당신 말이야. 미국 교수해 교수 대학교. 국적을 미국으로 바꿔. 나는 아닙니다. 나는 국적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나는 무국적자로 있겠습니다. 이 사람아 그러면 자네 뭐로 밥 먹고 살 거야. 나는 한국에 가서 우리나라 독립시킬 거예요. 그 청년이 이승만 대통령이야. 그런 청년이 있었기 때문에 남한이 있는 거야. 또 내가 그런 청년을 이용했고 알겠죠.
내가 50년 1월 1일 날 왔을 때 우리나라는 어떤 일이 있었냐. 6.25사변 나기 전에. 조선 정판 사건이 있었어. 조선 정판 사건. 그 엄청난 큰 사건이었어. 뚝섬에다가 인쇄소를 만들어 놓고 가짜 돈을 찍어내는 데가 있어. 그게 공산당에서 했어. 그걸 찍어가지고 공산당 조직 활동하는데 그 돈을 막 뿌리는 거야. 매일같이 찍어가지고 그러니까 그 돈 때문에 그 돈은 박헌영 씨가 했다고 그렇게 당시 신문에 났는데 그때 우리 국민들 여론 조사하면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해방되자마자 여론 조사했어요. 공산주의를 원하냐? 78%. 민주주의를 원하냐? 22%. 우리 국민이 그랬어. 78%가 좌파야 빨갱이였어요. 22%가 민주주의 민주주의가 뭔진 잘 몰라.
그 왜 그랬냐. 그 조선 정판 사건 때 맨날 밤마다 돈을 찍어내 가지고 돈을 뿌리니까 전부 매수가 돼버려. 특히 제일 매수된 데가 상해 임시정부. 상해 임시정부를 소련이 소련이 지금 3톤 트럭 세 트럭이란 금덩어리를 갖다줘 상해 임시정부에. 소련 정부가 왜 그랬냐. 공산당 활동하는 걸 지원하기 위해서. 그때는 민주당 공산당이 민주주의 공산주의가 없었으니까. 그저 우리나라만 구하면 되니까. 독립운동하는 데다가 소련이 자금을 순금을 갖다가 구루마로 세 구루마를 제공해. 지금 말하면 약 300억 정도 돼. 300억 정도 되는 돈을 조선 독립운동하는 데 갖다줬어 상해에다가. 그래가지고 독립운동하는 사람들이 그걸 군자금으로 만주에다가 군인들 만들어내고 이런 거 했단 말이야. 그래 나니까 대부분 그 독립운동가 중에 소련파가 더 많은 거야. 김구파도 있지만 그래서 김구가 그때 북한을 가지 않던가. 이게 전부 독립운동가 중에 이미 남북한이 분단이 돼 있는 거야. 소련파 미국파가 노눠지는데 미국파는 얼마 안 돼 자금을 안 주니까. 돈 한 푼 안 주는데 소련은 그냥 그냥 그 조선 독립운동하는 데다가 금덩어리를 그냥 주지. 또 조선 정판 사건은 그냥 공산당은 또 한국 돈을 가짜로 찍어가지고 노다지 뿌리지. 그러니까 돈 있는 데는 전부 공산 돈 없는 데는 민주주의. 이러니까 이승만이가 처음에 와서 김구한테 밀려.
찬밥이야 국민들 마음은 어디야. 허 소련 소련을 노래 부르고 앉아 있어. 그런 사건이 어제그저께 8.15죠. 해방이 됐지만 우리가 그런 참담한 과거가 있어. 그 조선 정판 사건을 뭐 박헌영이가 했다. 이래가지고 박헌영이가 관속에 들어가서 시체로 둔갑해가지고 북한으로 도망을 갔어요. 그 젊은 사람들이 박헌영이 죽었다고 거짓말 해가지고 관에다 넣고 저 삼팔선을 통해서 북으로 망명했단 말이야. 그때 판문점 딱 넘어가서는 관에서 기어 나오지. 국민들은 속았지. 그래가지고 그걸 주도한 사람이 도망가고 나서 조선 정판 사건이 들통이 난 거야. 공장을 갔더니 전부 열 명의 인쇄소 직원이 공산당원이야. 그 돈은 누가 지시한 사람이 도망갔죠. 그 어마어마한 사건이 있고 그 과정에서 좌파 우파가 왜 독립운동 하는데 자금을 댄 거는 소련이 많이 됐고. 남한 사람이 갖다 댄 건 얼마 안 돼. 이러니까 북한이라는 땅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던 거야. 소련도 자기들 그동안 돈 투자해서 했는데 왜 우리는 땅을 안 주냐 이래 되니까, 미국하고 기득권 싸움에서 미국이 밀리는 거야. 너그는 조선 독립하는데 뭐 됐냐. 너그는 일본 놈한테 우리도 일본 놈하고 싸웠잖아 인제 이러는 거지. 근데 소련은 독립운동하는 사람 쪽으로 돈을 투입하고 미국은 일본 놈 원자폭탄 떨어뜨려서 일본 놈 죽이는 데 주력하고 누가 공로가 크냐 이제 이렇게 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에서 이승만 박사가 정말 어려운 고비에서 대통령으로 올라가. 아슬아슬했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어마어마한 혼란을 겪으면서 남북한이 소련도 독립운동에 투자를 했고 미국도 일본을 내쫓아가니까 반반 나눈 거야. 자기들도 들어간 돈이 있으니까. 이쪽도 그렇고. 그리고 독립운동가 중에 절반 정도는 또 그쪽 편을 많이 들어. 거서 맨 돈을 받았으니까. 독립운동을 했으니까. 그리고 소련은 저 연해주 하바로브스크 블라디보스톡 자기들 땅을 독립운동가들한테 노다지 내줘. 중국도 내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독립운동가들이 김일성은 말이야. 소련까지 가서 독립운동 하러 다녔지. 일본 놈하고 싸우고 막 그랬잖아. 그니까 거서 자금을 가져오고 이승만 대통령은 돈 한 푼 못 가져와. 미국에서 맨손으로 들러덩 귀국에 했어. 그러니 미국이 무슨 기득권을 특별히 내세울 게 있나. 소련은 뭐 그냥 김일성이 돕고 그냥 팔로군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 놈 때려잡고 대단했다 이 말이여. 이렇게 되다 보니 국민 해방 딱 되자마자 여론 조사하니까 78%가 대한민국 공산당으로 가야 된다. 22%는 민주주의로 가야 된다. 뭐 이렇게 된 거야. 알겠죠.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우리나라가 건국이 돼. 알겠죠. 그래서 뭐 북한이나 남한이 그런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두 갈래로 쪼개진 거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언젠가 내가 이런 문제를 마무리하러 와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오늘 이 우리가 오늘날까지 이렇게 있는 거는 이승만 대통령의 특이한 능력 때문에 남한은 존재하는 겁니다. 그 이 박사 같은 그런 훌륭한 사람은 우리나라에 별로 없어요. 이 박사와 박 대통령 그러니까 그 사람 친미계 김일성은 소련계. 알겠죠. 소련과 공산당이 있는 중국도 굉장히 일본을 내쫒는데 기여해요. 그러니까 다 주주들이 주주들인 거야. 그러니까 한반도를 둘로 쪼갤 수밖에 없었다는 거 알겠죠. 그 점을 이해해야 됩니다. 우리가 광복이 되고 난 다음부터 우리 민족이 갈라서기 시작했다는 거 어마어마하게 무서웠다는 거 알겠죠. 사상 이념 싸움이 어마어마했다는 것 그래서 일본이 있을 때는 이런 싸움은 없었다. 이념 싸움은 좀 적었는데 우리가 독립하고 나서부터 전쟁이 붙은 거야.
사회자:
네 오늘도 새로운 역사의 한 장면을 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압록강에 요새 시신들이 많이 떠내려와. 한반도로 오겠다고 막 넘어오다가 물에 빠져서 죽은 사람이 매일 떠내려와 시신들이. 그래서 압록강에 흘러나는 시신 또 이번에 임진강에 이 금강산 쪽에서 북한 사람들이 시신이 떠내려와. 그래 우리가 우리 동포들이 살겠다고 배고픔 속에서 몸부림치는 거 보면 우리가 빨리빨리 세계 영성산업을 주도해가지고 알겠죠. 남북이 전쟁 없이 서로 화해하고 서로 우리가 그들을 먹여 살려주고 알겠죠. 이념 싸움하지 말자 이거야. 알겠죠. 지금 월남이 공산화 됐다 해서 뭐 공산주의인가. 월남이 공산화되어도 장사꾼은 그대로 장사하고 있고 다 잘 살아. 괜히 이념 싸움할 거 있어 없어. 그러니까 빨리빨리 우리 하늘궁 영성센터가 세계를 흔들어서 통일해가지고 우리 북한 주민들 빨리 구해내야 돼. 먹여 살려야 돼. 알겠죠.
사회자:
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입니다.
최선우:
이웃 사랑이 없는 진짜로 진정한 이웃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the God-man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우리에게 축복을 주셔가지고 십이통의 일부를 쓸 수 있는 그러한 능력까지 주시고, 또 대천사를 주셔서 영적으로 영적 산업에 우리도 일꾼으로 나가서 정말 진정한 이 시대 영적 산업의 참여자가 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인간은 왜 인의예지신을 우리가 지켜야 합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특별히 진짜로 예절 의식이 부족하고 또 자기를 주장하는 자기주장이 너무나 강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섭리 말씀으로 우리를 좀 변화시켜 주십시오. the God-man.
허경영:
뭐 시간이 없으니까.
木 金 火 水 土
仁 義 禮 智 信
兴仁 敦義 崇禮 弘智 普信閣
인의예지신은 어제 내 이야기 했죠. 여 바꿔봐요. 뭐 이렇게 인이 있다고 그랬죠. 이 의가 있죠. 여기에 예가 있죠. 뭐 이게 있으면 여기가 수라 그랬죠. 화죠. 여가 토죠. 여 중앙토란 말이야. 그래서 여기는 흥인지문이 있죠. 흥인지문이 있고 여기는 뭐예요? 돈의문이 있죠. 돈의문 그죠. 여기는 뭐예요? 홍지문이 있죠. 여기는 숭 숭례문 그죠. 숭례문이 있다. 내 이렇게 이야기했죠. 여기는 가운데 있는 문은 광화문 옆에 뭐가 있었냐 하면 여기는 신이죠. 인이예지 신이잖아. 보신각이 있었어. 알겠죠. 그 대신 중앙이니까. 문이 될 수 없잖아. 그러니까 보신각을 만들었어. 신을 보호한다.. 그러니까 이게 인의예지신 이걸 우리가 오행이 유교의 오행으로 이게 짜져 있었어. 이게 이제 우리 음양오행으로서는 여기가 뭐야? 토죠. 화수목음토 지만 이게 유교 오행으로는 여기가 신이야. 그래서 보신각이 광화문 쪽에 있었어. 가운데 걸로 밀린 거야. 보신각 알겠죠. 그래서 이 보신각은 우리가 신을 중요시한다 이래서 그게 가운데 있는 거야. 광화문이죠. 광화문 앞에 보신각이 광화문 옆에 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이 오행이 뭐 우리가 어려울 때 아주 어려울 때는 뭘로 이겨라. 우리가 지금 같이 어렵죠. 어려울 때 자기 자신이 극에 달했어. 그러면 자기를 이겨라. 뭘로 이겨? 뭘로 이기나?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 극에 달했는데 뭘로 이겨야 됩니까? 아이고 덥다.
克己復禮
不勝之患
무슨 말인가 하면은 이런 나라가 이렇게 해 놓은 이유는 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는 자기 자신이 뭘로 자기 어려움을 극복해 가야 이 지금 이런 시국을 이길 수 있느냐? 국가의 도움도 안 되고 안 되는 거야. 친구도 찾아가 봐야 안 되고 이웃도 가보니까 안 돼. 그럴 때는 어떻게 돼? 자기를 이겨야 되잖아. 자기를 이기면 되는 거야. 극기 예로서 위기를 벗어난다는 거야. 예로서. 이 예가 알겠죠. 불이야 맞잖아. 불이 뭐야? 에너지잖아. 예를 붙들면 어떤 난관도 이겨 나갈 수 있는 거야. 이게 하나의 여러분들이 삶의 방침이에요.
극기복례라 극기복례란 건 이 자기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 어려운 난간을 돌파하는 방법은 예를 다하라는 거야. 다 망했는데 빚쟁이가 찾아왔어. 그러면 그 사람한테 내가 빚을 빌리러 갈 때는 어떻게 행동했어. 사장님 좀 돈 빌려주면 내 이자 잘 주겠습니다. 이랬을 거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이 돈을 받으러 왔네. 나는 다 망했네. 그럴 때 예를 지키라는 거야. 하 정말 제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이지만 내가 한 치 앞을 못 내다본 게 내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좀 이자를 좀 깎아주시고 좀 원금을 분납해 주세요. 내가 이렇게 해서 신용을 지켜야지. 내가 이대로 파산해가지고 도망이나 다니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좀 도와주세요. 끝까지 사람한테 예를 딱 지키면 사람이 감동을 받아요. 이 사람은 돈 떼먹겠다. 이런 똥배짱 내밀지는 아니구나. 빌릴 때와 똑같은 자세. 그 예를 딱 지키면 그 사람이 오히려 도와줘.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내 돈 떼먹혀도 내 안 아깝다. 이 사람은 끝까지 예를 지키는구나. 오니까 반가워하고 어우 죄송하다 그러고 반가워 차를 대접하고 끝까지 무슨 도둑놈 보듯이 이렇게 보지 않고 돈 빌리려 갈 때는 사정사정 해놓고, 받으러 오니까 무슨 도둑놈 보듯이 쳐다보면서 그럼 됩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예를 끝까지만 붙들고 있으면 안 망해요. 그런데 어렵다고 God-man까지 배신해. 그러면 그 사람이 희망이 올까. 정말이에요. 정말 어려울수록 예를 붙들어라. 극기복례 불승지환 이길 수 없는 환란에 처할 때 절대로 이길 수 없다. 불성 이길 수 없죠. 이길래야 이길 수 없는 환란이 온 이런 경우에 자기가 일어나는 방법은 예를 따르라. 알았죠.
응, 어떤 사장은 자기가 딱 망하니까 전부 정리해가지고 종업원들 월급은 깨끗하게 정리해. 딱 그래 놓고 종업원들을 월급을 줄 수 있는 처지는 아니야. 근데 어떻게든 종업원 월급을 탁 처리해놓고, 그다음 큰 빚은 은행 빚은 감옥을 가는 거야. 참 훌륭한 사람 아니야. 낮에 감옥을 나왔는데 집도 절도 없어. 떠돌이 생활로 돌아다니네. 그 종업원들이 그 사람을 도와줘. 참 예를 지켰다 이거야. 공장에서 공원으로 있는 그 사람들이 제일 피해자야. 그 사람들 생활을 월급을 안 떼먹는 거지. 그건 어떻게든 다 해 주고 큰돈은 어떻게 갚을 길이 없으니. 들어가는 거지. 감옥에 가서 몇 년 있다가 나와가지고 빈털터리로 나온 거야. 숨겨 난 거 없어. 그런데 종업원들 중에는 저 사장이 재산 숨겼을 거야. 뭐 돈이 있을 거야. 이런 놈이 있어요. 그런데도 그 사장은 예를 딱 지켜. 탁 인간의 예를 다하면 사람에게 다시 희망이 와.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최후 수단은 뭐야? 이래서 이게 남대문을 지키고 있는 거야. 예가 우리가 이 예를 통과해야 과거시험을 쳐. 이것이 중요한 문이란 말이야. 이 남쪽문 이것이 불이야 에너지야. 이게 불 아니야. 에너지는 여기 있단 말이야. 그런데 의를 내세우면 되나. 안 돼. 뭐 인을 내세우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빚쟁이가 돼서 망해 있는데 인이 되나. 예는 할 수가 있어 돈이 없어도 아이고 오셨습니까? 하 좀 앉으세요. 그리고 반가이 맞아줘야 돼. 빚쟁이인데. 근데 아유 옛날 비릴 때는 가서 이러다가 이제는 빚 받으러 오니까 아유 찬밥을 좀 기다리세요. 뭐 이러 싸면 이게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빚쟁이는 사람의 예를 지켜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이 인간성이 내 돈을 떼먹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므로 보이면 끝이야. 그냥 봐줘 버려. 아이고 당신 나 돈 안 받아. 당신 좀 애들하고 좀 살어. 괜찮아 안 줘도 돼. 아닙니다. 이게 우리 집인데 월셋집인데 요거라도 찾아가시죠. 우리는 뭐 텐트 치고 가서 살아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나오면 이 사람이 달라지는 거야.
예를 지켜야 돼. 빌릴 때 자기가 아쉬워했던 때를 잊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형제지간에 싸우면 안 돼. 예를 지켜야 돼. 아버지가 너 임마 왜 니 이모 돈도 다 떼먹고 니는 뭐가 코인이 된다고 했는데, 임마 집안 돈을 한 5억을 끌어다가 그게 뭐 하는 짓이냐.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모 죄송합니다. 죽을죄 지었습니다. 내가 반드시 이 돈을 갚을 거예요. 이모님 죄송합니다 이러지. 이모 주제에 뭘 그렇게 따져요 나한테. 이렇게 나오면 되나. 이모 서운해요. 이모 돼가지고 정말 요런 식으로 나오는 놈은 장래성이 없어. 절대 장래성이 없어. 그럴 때도 끝까지 아버지 어머니한테 얻어맞아 가면서도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판단을 하지 않도록 하고 내가 요걸 앞으로 몇 년만 시간을 좀 내가 극복해내겠습니다. 돈 벌어 와서 이모도 주고 아버지도 주고 갚을 다 갚을게요 아버지. 정말 아버지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좀 기다려주세요. 마음이라도 어른들이 그래 안 그래. 마음이라도 저놈은 돈은 날렸지만 저놈이 이번에 큰 배움을 얻었나 보다. 쟤는 깨달았나 보다. 돈 그만큼 잃어버려도 아깝지 않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 없어. 근데 말이야. 아버지 주제에 아들한테 돈 내놔라고 뭐 고발해요. 고발하세요. 이러고 이러면 되나. 예가 없는 놈이야. 그 사람은 다음에 사업해도 또 망해. 알았죠. 최악의 상황에 와도 예를 지켜야 된다.
그래서 이게 인의예지신이 무서운 거야. 이 안에 우리가 살아나는 방편도 있고 이 안에 우리가 독립운동하는 건 의야. 맞죠. 이 우리가 독립은 국가를 지키는 거 이거는 충이란 말이야 충. 이거는 그죠. 이거는 인이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에 뭐가 들어있어. 천지인 그죠. 인이 다 들어 있단 말이야. 여기에.
陰陽 太極
이 법칙 우리는 이 음양은 이 음양은 음양은 음양설은 몇 가지요? 음양설은 둘이 2 4 6 8 이렇게 나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나 태극은 그죠. 우리 태극은 1 3 5 7 9 이렇게 나가. 그러니까 이 음양설은 원자탄에 들어갔어. 이 컴퓨터에도 음양설을 음양이 컴퓨터에 써요. 컴퓨터도 여기서 나와요. 컴퓨터나 원자탄 전부 여기서 나와. 알겠죠. 두 개가 네 개가 되고 네 개가 착착 이진법으로 알겠죠. 이게 컴퓨터야. 음양오행에서 컴퓨터가 나왔어. 이해 갑니까? 그러면 태극은 어디서 나와. 1 3 5 7 천지인. 우리는 세 개로 나가 세 개. 1 3 이렇게 나간단 말이야. 7 이게 우리 거야. 5 7 알았죠. 이렇게 나가는 게 우리 문화권이고 이 음양오행권은 컴퓨터 알죠. 서양 사람들의 원자탄. 이게 서양 과학 문명은 이 음양으로 나가. 우리는 태극으로 나가. 그래 태극으로 가다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왔냐. 내가 나타나서 무극에 온 거야.
無極大道
이자 알죠. 이제는 무극 무극대도 시대라 이 말이야. 알겠죠. 이 태극의 시대는 갔어. 태극 대도란 말은 없단 말이야. 알았죠. 그래서 태극은 대도를 붙이면 안 돼. 무극은 대도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음양을 흡수를 할 수가 없는 거야. 이 태극은. 이거를 흡수할 수 없다. 1 3 5 7 9로 나가니까 음양은 2 4 6 8 10 이렇게 나가. 12 그죠. 이렇게 나가니까 여기는 모든 컴퓨터도 요렇게 나가고 그죠. 과학도 요렇게 나가. 원자탄도 저렇게 돼. 나가는데 우리는 태극이니까. 3 그래서 우리는 삼신 알죠. 천진인 삼신을 위주로 문화가 홀수 문화야. 근데 서양은 짝수 문화야 짝수문화. 알겠죠. 그래서 컴퓨터가 짝수로 돼 있는 거야. 우리는 태극기를 그려도 우리는 삼태극이 나와. 삼태극 나오죠. 삼태극이 있어. 앞에 그죠. 태극이 삼태극. 왜냐? 원래 태극은 음양이 아니니까 이 지금 우리 태극기는 변종이야. 원래는 삼태극이야. 알겠죠. 삼태극이 그걸 우리는 짝수 홀수 문화기 때문에 삼태극이라는 거야. 근데 이 삼태극은 이걸 끌어안을 수가 없으니까 태극은 한계가 있어. 그래서 무극대도 시대가 온 거야 지금. 알겠죠. 이거 이야기하면 길어. 너무 복잡하고 이거는 철학적으로 들어가야 되고 이게 엄청 복잡한 이야기야.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대리 질문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영환님 전에 질문인데요. 또 못 들으신 분 위해서 또 질문 올렸습니다. 사랑니를 빼는 게 좋은가요 두는 게 좋은가요? 이랬습니다.
허경영:
사랑니는 가능하면 안 빼는 게 좋아요. 왜 사랑이 붙었냐. 사랑니가 나올 때쯤 되면 인간의 사랑을 알 만한 때야. 알겠죠. 그래서 이빨이 사랑니가 나올 때쯤에 이빨이 흐물흐물해질 땐데 사랑니가 꽉 잡아줘 뒤에서. 그래서 사랑니 때문에 이빨이 덜 흔들리는 거야. 사람이 늙으면 이빨이 흔들릴 수 있잖아. 어금니가 약해지고. 사랑니가 나오면 이가 덜 흔들려. 알겠죠. 그래서 사랑니다. 그리고 이빨이 사랑니가 나와야 사람이 된 거야. 왜 이가 숫자가 28개면은 보통 인간이잖아. 이빨이 사랑니가 나오면 네 개가 늘어나버려. 그럼 32 개가 되잖아. 그니까 사람이 된 거야. 알았죠. 사랑니는 안 빼는 게 최고야. 우리가 이제 치과의사가 여기 있을 수 있지. 치과의사들이 사랑니가 잘못 난 게 있어. 옆으로 드러누운 거. 뭐 이래 이런 거는 불편한 거는 뽑아야 되는데 생명이 좀 위험해. 사랑니 뒤에 가 뇌가 있어 안 있어. 여기 뇌가 있다고. 건드리면 신경이 위에 많죠. 왜 사랑니 잘못 빼면 큰일 나는 수도 있잖아. 조심해야 돼.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오수청 다음 질문 오수청님 서대문구에 계십니다.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방을 수리하면서 한 달 전에 돌아가신 이웃집 아저씨의 가구 밥솥 전자렌지 등을 동생네가 어머님 방에 들여놓았습니다. 아내는 기분 나쁘다고 당장 버리자고 하는데 가져다 놓은 동생네 입장도 있고 해서 고민입니다. the God-man의 답변 기다립니다.
허경영:
옆집에 사람… 재활용한 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게 우리 옛날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습성이 있죠. 뭐 그냥 네 가구 내 가구가 없어. 그리고 사람 죽지 않은 집이 있나. 시골에 고가구들은요, 몇백 년을 여러 사람 시대를 거쳐온 가구들이야. 그 고가구가 지금 매매가 돼. 안 돼. 매매가 되고 있어요. 고가구가. 고가구 파는 데가 있잖아. 그래 그러면 그거 누가 사람 안 죽은 집에서 나왔나 그거. 아무거 써도 돼요. 그래서 그런 데는 귀신이 안 붙어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재활용해야 돼. 알았죠. 갖다 버리는 거보다 훨씬 좋아. 옷도 버리지 마세요. 옷도 그 사람들 입은 거 입으면 오래 살아. 죽은 사람 옷 입으면 오래 사는 거야. 세탁 깨끗이 해가지고 나는 그런 옷도 없어서 못 입었어 옛날에. 어떤 집에 가니까 뭐 내 춥다고 옷도 주더라 그러면 내복도 주고 옷도 주니까 내 받아서 다 입었어. God-man이 뭐 걱정 있나. 없어서 못 입어. 어떤 천막 속에 누워 잘 때는 옷 얻어온 걸로 밑에다 깔고 위에 덮고 자고 그랬어 추우니까. 그래.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예 the God-man 사랑합니다. 불교의 절에 그려져 있는 용이나 봉황은 천상계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백궁에서도 영이나 봉황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용이나 봉황이 천상계에서 하는 역할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허경영:
용이나 봉황은 여러분들이 상상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백궁에 있는 동물들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되고,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 있는 개들은 의사소통이 잘 안 되잖아. 그러니까 낙원에 있는 동물들은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도 설명 하려면 또 한참 걸려. 다 의사소통이 되고, 용이나 봉황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건 여러분들이 용이나 봉황은 용은 11명의 11개의 동물을 섞은 거야. 용의 몸은 뱀의 몸이죠. 용의 발은 닭발이야.. 그러니까 용의 모든 몸은 11개 띠를 섞은 거야. 용의 귀는 소 귀고 그죠. 용의 코는 말코야. 말코 맞잖아. 그니까 십이지를 섞은 게 용이야. 알았죠. 그니까 용과 봉황과에 있는 새는 있어. 봉황은 없어도 알겠죠. 봉황과라는 새는 봉황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작아요. 봉황새가 있어요. 그러나 백궁이 있는 새는 그 자체가 달라요. 알았죠.
사회자:
네 다음은 권선재님 부산에 계신 권선재님입니다. 퇴마사들이 악령을 좋은 곳으로 보낸다고 하는데 어디에 보내지는지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귀신들은 하늘에서 따로 벌하는지요?
허경영:
자 여러분들은 퇴마사들이 있죠. 퇴마사. 퇴마사들이라는 것은 그 사람들이 나름대로 영적인 세계를 본다고 하는 주로 무속인이 많아. 알겠죠. 그 무속인들의 세계는 귀신들하고 이 만신들이 있죠. 근데 100명에 1000명의 1명 꼴이야. 그 정도 만신이 있어요. 근데 나머진 대부분 세습무야. 그냥 옆에 무당 옆에서 배워가지고 하는 거고. 알았죠. 그거는 형식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효과는 있어. 그러나 실제 퇴마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중에 무속 진짜 신이 내린 무당이 있죠. 만신한테서 직접 만신이 이리 와라. 어느 날 저 산에 가서 무슨 암자 뒤에 가서 땅을 파봐라. 파니깐 요롱이 나와. 거기서 요롱 나오죠. 요롱하고 무당이 쓰던 집기가 다 나와. 그거 솔방 파 온 사람은 진짜 무당이지. 그런 무당은 실제 좀 귀신들과 접선이 되는 만신이 있을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런 만신도 있지만 그거는 God-man한테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죠. 그런 거는 잡기들의 세계는 어느 나라 가나 있어요. 알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득보다 실이 많고 답답한 마음에 가서 굿을 하고 나면 마음이 후련한 건 있죠. 그래서 민속으로서는 그것이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그래서 국가에서도 그 무속을 그냥 그대로 둡니다. 알겠죠. 오죽 답답하면 하늘하고 교신하겠다고 무속할 때 그걸 하겠나요 국민들이.
巫
그래서 이 하늘과 땅 아니에요. 중간에 두 사람이 무당 무자야. 이렇게 교신하게 해준다. 알죠 한 사람 북 치고 한 사람 춤추고 그죠. 저게 무당 무 자기 때문에 무속은 지금 문화적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여 우리가 누구 데리고 오려고 했지. 옛날에 얼마 전에 간미연. 간미연 가수가 이거 율동하는 거 뭐라고 그렇나? 무슨 밴드 있지. 베이비붐 베이비붐 베이비복스 있었다고 그러잖아. 베이비복스에서 이렇게 춤추는 그런 게 다 무당춤에서 나온 거야. 무속에서 나온 거란 말이야. 그니까 뭐든 서양 사람들이 춤추는 거는 무속이 제일 최초야. 무속 아니고는 춤추는 사람이 없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무속의 스텝에서 전부 오페라가 나오고 칼면이 나오고 나오는 거야. 이해 가죠. 꼭 무당 굿하는 거 같잖아. 그럼 무당 굿할 때면 일인 다역을 해. 마 이 사람 역할을 하다가 저 사람 역할 오페라야 완전. 그럴 때 스트레스가 풀려 안 풀려.
마음이 의지할 데 없는 사람 허경영도 못 만났는데 그 사람들 마음이 의지가 안 될 때는 거기에 의지하는 국민의 마음을 국가에서도 굿하는 데를 뒀죠. 국사당들이 있었죠. 국가에서 굿을 하는 장소를 지정해 놨어 조선 시대 때. 국사당 알죠. 그래서 그 무속을 뭐 그렇게 접선하는 수도 있는데, 그것은 우리 하늘궁 백궁 천국하고는 관련이 없어요. 이 잡귀들 세계를 약간 접근하는 방법이야.
사회자:
다음 귀신들을 하늘에서 따로 벌하는지요?
허경영:
아니에요. 무조건 백궁 영혼대기소에 집합돼 있어. 알았죠. 귀신들도 다 통제하고 있어. 알았죠.
사회자:
6 시 넘었지만 하나 더 할까요?
허경영:
응 그래그래.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
사회자:
김영희 님 질문입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욕심을 줄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제 자신 제 주변 환경이나 단체를 바람직하게 발전 변화시키기 위한 희망과 개인적인 욕망의 경계는 어떻게 구분 지어야 하는지요? 삶의 의욕이나 열정도 식지 않으며 욕심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가르침대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허경영:
그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실제적으로 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有順無强, 禮
유순무강 그러니까 강 겉으로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저런 게 됐을 때는 항상 순함이 있어야 돼. 아까 이것이 예야. 알겠죠. 이 자연의 법칙은 강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면 되나 안 되나. 외유내강 그러죠. 이게 그 말이야. 속은 부드러워야 되고, 아 겉은 부드러워야 되고 속이 강해야 되는 거잖아. 이게 유순무강이야.
남 앞에 강하게 보이지 말아야 해. 아무리 어려워도 알겠죠. 그냥 부드러운 것만 순한 것만 보여주란 말이야. 그러면 적이 없어. 근데 강을 앞에다 내놔버리면 유강무순이 되면 되나. 그런 사람은 나중에 상종할 사람이 없어져 버려. 갈수록 외로워져. 고독해지는 거야. 알겠죠. 그래 처세법은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예를 지키고 극기복례 알죠. 극기복례를 하고 유순무강 하면은 예가 완성되는 거야. 이 무슨 얘기진 알겠죠. 아무리 난간이 와도 자기가 성질내면은 그거는 교만한 거야. 알겠죠. 아 자연은 이렇게 사람을 성질내게도 하는구나. 근데 이게 성질낸다고 해결될 일 아니구나. 이렇게 깨닫고 내 몸이라도 지켜야 되겠다.
돈도 다 떨어져서 망했는데 내 몸까지 성질내고 God-man한테 때까지 대들면 내 몸이 어떻게 되노? 그럴 때는 이걸 잊어버리면 안 돼 순한 거. 자기를 더 겸손해졌고 더 순해져야 돼. 아주 낮아지는 거죠. 낮아지고 이것도 강도가 없어져 버려. 그럼 누가 해코지도 안 해. 그러니까 지극히 그냥 겸손. 알겠죠. 겸손. 아주 겸손을 딱 가지고 나가 버리면 모든 강한 것보다 좋아. 알겠죠. 아마 곧 죽어도 뭐 내가 왕년에 뭐 어쩌고 이런 소리 하면 되나. 하 참 죄송합니다. 내가 빚을 진 건 내 잘못입니다. 내가 분석력이 좀 부족해서 그랬습니다. 앞으로 절대 이 돈은 내가 갚고야 말겠습니다. 뭐 이런 거 있죠. 어쨌든 요걸로서 난관을 극복하라. 요걸로서 난관을 극복하라. 요걸로서 난관을 극복하라. 아시겠죠.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요, 달을 달 사진을 보시고 질문하셨는데요. 달 표정이 지구인들을 내려다보는 CCTV 같습니다. 지구인을 감시하는 CCTV 인지요? 이랬습니다.
허경영:
지구인을 감시하는 CCTV는 모두 다죠. 이게 다 사물 전체가 우리를 감시하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한마디 하는 게 미국에서 다 알 수 있죠. 여러분들의 것은 천망회회(天網恢恢). 하늘 그물이 이렇게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제는 아주 그냥 촘촘하죠. 그와 같이 실제 저런 거 달이 지구를 감시하고 있는 건 없어요. 달은 달의 역할만 합니다. 지구를 놨다 당겼다 지구의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 조절하고 있어. 알죠. 달이 떨어져 버리면 라이닝이 없는 차와 같애. 그냥 지구가 빨리 돌아가지고 하루에 6시간씩 팽팽 도니까 여러분 피곤해서 못 살아. 알았죠. 그래 달의 고마움을 알아야 돼.
근데 달은 아무리 수천 년을 가도 달의 뒷면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어. 알겠죠. 달과 지구가 도는 방향이 똑같아 가지고 이게 달의 뒤쪽으로 지구가 가는 일이 없어. 항상 달에 앞쪽만 보는 거야. 달의 한 방향. 알겠죠. 근데 소련이나 중국은 저 달의 뒷면에다가 기지를 만들어서 지금 달을 장악해 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가 눈에 잘 안 보이는 쪽 망원경으로 보이지 않는 쪽에다가 인공위성을 착륙해서 자기들의 기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앞으로. 그 달의 앞으로 지구의 영토 쟁탈전이 이제 달의 영토 쟁탈전으로 붙었는데 그거는 과학 능력이 어디까지 있느냐에 따라 달라져. 알았죠. 주변 별들을 앞으로 별들을 장악하러 전 세계가 경쟁을 할 거야 아마. 첫 번째가 달이야.
사회자:
네. 6시 15분인데 어떻게 하나만 더 하나만 더 할까요? 예
허경영:
질문을 그래도 몇 개는 해야지.
사회자:
네 다음 질문은요, 사람들 중에 유독 앉은키가 커서 앉았을 때 사람들을 내려다봐야 하는 경우가 있고 앉은키가 큰 사람과 앉은키가 작은 사람 다리가 짧은 사람 다리가 긴 사람 8등신 7등신 비율에 숨겨진 이런 비율에 숨겨진 전생과 이생의 근간이 궁금합니다. 건강과의 관계도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 하체가 짧으면 허리 통증이 더 클 것도 같은데, 그런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허경영:
어쨌든 하체가 길면은 남자든 여자든 많이 움직여야 먹고 살아요. 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면 돼. 남자 여자를 탁 봤을 때 다리가 길다 그러면 절대 집에 있으면은 병이 나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근데 하체가 짧은 여자가 바깥에 다니면 병이 먼저 걸려. 그니까 하체가 짧은 여자는 집에 있을 스타일이야. 아시겠죠. 전생에 많이 안 움직였어. 이렇게 좀 있던 사람들이고 하체가 긴 사람은 전생에 활동을 많이 돌아다니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서 결혼할 때 하체가 긴 여자가 옛날에는 빵점이야. 그래서 하체가 긴 여자를 옛날에 만나려면 어디 가면 만나냐. 술집이나 다방에 가면 만날 수가 있었어. 다리가 미끈미끈한데 저희 마누라랑 가서 암만 뒤집어 봐도 짜리몽땅하고 더군다나 대감집에 그 마님들 보면 전부 키가 작아. 그런 사람들이 무서워요. 눈초리가 매섭고 종들을 그냥 덩치 큰 종들을 눈으로 탁탁탁 다 잡아버려.
그래서 김지미가 별로 키가 안 컸죠. 근데 카리스마가 대단해. 남자들이 옛날에 그죠. 그 사람 인기가 대단했지. 이미자 별로 키가 안 커죠. 그래도 인기가 좋잖아. 근데 만약에 이미자가 패티킴 정도 키가 컸다 동백 아가씨는 절단 나는 거야. 노래하고 안 어울리죠. 안 어울려요. 이미자 키가 약간 작은 듯해야 여자 같아. 그리고 실연당한 여자 같은 느낌이 올 수도 있는 거야. 근데 이미자가 키가 늘씬하고 다리가 후리하고 패티킴 처럼 생겼다 그리고 동백 아가씨 불러봐. 이거는 뭐 서양 여자가 부르나. 동백 아가씨 맛이 안 나는 거야.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 없어. 심리적으로 그런 게 있죠.
그래서 다리가 짧은 게 여성들에게는 팔자가 좋다. 옛날에 선볼 때 다리가 길면 퇴짜야. 저 여자는 집을 뛰쳐나갈 여자야. 요렇게 알았죠. 그래서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키 작은 여자가 잘되는 나라였고 최근에 와서 여자들 키가 좀 커졌어.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허경영:
내 이야기가 좀 잔인했나. 시간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딱 해버려야 돼. 알았죠.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 옛날 어른들은 키 큰 사람은 뭘 안 맡겨 싱겁다고. 끝맺음이 없는 거야. 허우 그래서 어른들이 이래. 허우대만 멀쩡하다 진짜 그랬어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나 나폴레옹이나 키 작은 사람들 송해나 이런 사람들 술을 하는 거야. 뭔가 해낸다는 거지. 알았죠. 근데 좀 길쭉길쭉한 사람들은… 음 내가 또 키 큰 사람들한테 표 안 나오겠네.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네 세계 각국의 산불로 인한 피해가 크고 헬기로 진압을 못 해서 몇 달간 불타곤 하는데 100미터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어서 스피 스프링쿨러를 심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the God-man의 고견을 여쭈어봅니다.
허경영:
이거는 불가능해요. 산을 다 망치는 거야. 알겠죠. 산을 자연을 망치는 거야. 산에 불이 나는 거는 여러분들이 담뱃불만 아니면 괜찮아. 담배를 들고 다니다가 차밖에 집어던져 가 불이 나는 거거든. 그렇지 않고 자연적으로 불이 나는 데는 불이 나게 불이 날 수밖에 없는 곳은 불이 남으로써 좋은 점이 있어요. 살림을 싹 태우잖아. 그러면 새로운 그 살림이 또 돋아나죠. 그러면 굉장히 그 조림도 할 수 있고 그러니까 너무 산에 숲이 많이 우거져 있으면 서로 이래 시셔가 불이 나. 그건 자연 화제라 그래. 그 자연 화제는 조선 옛날에 원시 시대 때도 있었어. 그런 불은 나서 타도 그것이 또다시 새로운 그 옥토로 변해. 알았죠. 그래서 불이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 담배꽁초를 막 던져서 여기저기 불이 많이 나는 게 문제지. 뭐 태백산에서 불이 좀 일어났다 그건 자연적으로 갈대가 서로 부딪혀서 싹싹싹 하다가 불이 날 수가 있어. 알겠죠. 그건 괜찮다.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요, 장정욱 님 총재님께서는 매일 밤마다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가시는지요? 그랬습니다.
허경영:
나는 저런 비행 접시가 아니죠. 저 사람이 말하 거는 행성 간 비행접시야. 나는 차원 이동 비행접시야. 탁 타면은 탁 백궁. 그러니까 손바닥 뒤집듯이. 탔죠 착 차원이 우주 공간을 접어버리죠. 그럼 이 우주 공간은 접어버리면 실제 물질이 있을까?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행기 타고 저 허공에 몇 킬로까지 올라가죠 비행기가?
인공위성이 올라가는 데가 몇 킬로요? 365킬로. 365킬로까지 인공위성이 올라가죠. 인공위성이 다니는데 그 인공위성은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16바퀴를 돌아. 근데 GPS는 3만 6500킬로 위에 있어. 3만 6500킬로는 대기권이 1000킬로야. 1000킬로니까 얼마나 멀리 있어 GPS는. 그까지 올릴 수 있는 기술이 미국이 있었죠. 그래서 미국이 거기다 GPS를 올려놨어. 그러면 중력과 양력이 일치하는 곳이니까 지구와 똑같이 돌아. 움직이지도 않아. 알죠. 그래 그곳에서 우리의 GPS가 있는데, 그 올라가면 거기는 추울까 안 추울까? 추워요. 영하 전부 100도가 넘으니까.
영하 127도 뭐 전부 영하 100도가 최대 최고로 추운 곳이야. 그래 그렇게 올라가는데 지구에만 내려오면은 대기권이 있지. 대기권에 부딪히니까 뜨거워지는 거야. 그래서 인공위성이 GPS가 거기서는 불탈까? 안 타요. 지구로 내려올 때 1000킬로에 들어올 때 1000킬로에 들어올 때부터 뭐가 보이냐? 별똥별이 보여. 그 위에 우주 쓰레기는 불탈까 안 탈까? 안 타. 냉동이 돼 있어. 떠다녀. 암만 떠다녀도 우주 쓰레기는 누가 태워주질 않아. 만약에 태양이 1억도면은 우주 쓰레기 다 불탔겠다. 그래 안 그래. 우주 세력는 말짱해요. 태양계에 1000킬로미터 딱 진입하면은 공기가 있어 질소. 알죠. 산소 이 대기권이란 말이야.
대기에 부딪히면은 불이 나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태양 빛은 태양에서 올 때는 그냥 빛으로 와. 파장으로만. 거기 에너지가 제로야. 태양 빛은 에너지가 없어. 대기권에 와서 통과하려고 부딪히면은 입자끼리 부딪치니까 열이 나 안 나? 그래서 점점 내려올수록 제일 먼저 부딪칠 때는 영하 200도가 넘는다 말이야. 그러면 그 대기권의 영하 200도가 넘는데 그 대기권을 탁 지나면서 열이 나겠어 안 나겠어? 1600도가 돼버려. 그 대기권이 300킬로미터야. 이 300킬로미터를 그 태양 빛이 통과하는 동안에 열이 올라가서 1600도가 돼버려. 엄청 뜨겁죠. 그렇게 뜨거운 온도로 바꿨다가 대기권 밑으로 내려오면은 알겠죠.
열층을 지나면 열층에서 1600도 였다가 중간층으로 내려와 버리면 영하로 내려가 버려. 영하 100도. 그냥 팍 내려가 버려. 영하 됐다. 그다음에 전리층으로 딱 내려오면 영하 90도. 이렇게 점점 올수록 영하 점점 더워져. 그다음에 뭐야. 자기층에 딱 내려오면 80도 영하 80도. 자기층에서 성층권으로 내려오면 제로 영하도 아니고 영상도 아니야. 온도가 없어져 버려. 거기는 온도가 없는 지역이 발생돼 있어. 그러다가 그 오존층에 오지. 그러면 영하 60도. 그다음에 대륙군에 내려면 영하 50도. 그거에 우리 비행기가 다니 비행기가 다니는 영하 50도 비행기 창문 열면 영하 50도야, 알겠죠.
사회자:
다음은 이제 질문은 여기서 하고 간증 몇 가지하고 카톡에서 이제 간단한 체험담입니다. 오늘 총재님 이름을 외치면서 샤워를 했는데 평소보다 더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김선문님 카톡 주셨고요. 그다음에 권선재 님 부산 작은아들 잘 때 이갈이를 심하게 했는데 축복받고 난 후에는 이갈이를 안 하네요. the God-man께서 이갈이는 전생 업보라고 하셨는데 소멸되었나…
허경영:
소멸됐지.
사회자:
이거 하고요, 여기 인제 또 엄정자님의 간증입니다.
(= 간증 영상 =)
중풍환자분 the God-man 알현후 에너지 받고 좋아짐.
사회자:
네. 여기까지 오늘 체험담이었습니다.
허경영:
저거 뭐 트는 거 있다고… 시 누가 시를 하나 보냈는데 그 시를 하나 써서 보냈는데 그분이 구례 화엄사 있는데 있죠. 거기에 사시는 여자분이야. 근데 내가 그걸 읽고 아주 감동을 받았어. 그분이 직접 와서 시를 주더라고. 구례 화엄사 있는 쪽에 있는 분인데 인천서 사시다가 걸로 가서 지금 잘살고 있데. 좀 읽어봐.
사회자:
네. 사람의 매력 먼저…
허경영:
저기서 읽어봐. 좀…
(= 시 낭송 1 =)
그 사람의 매력
그 사람의 얼굴에서는 빛이 난다. 감출 수 없는 아우라.
만나는 모든 이의 가슴속에 문신처럼 새겨진 그의 미소.
아득히 저멀리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을 내다보는 그의 눈길.
도대체 그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걸까.
변하지 않는 금 마르지 않는 샘 같은 그의 에너지.
그날의 태양으로 그날의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캄캄한 밤에는 확장된 동공으로 우주 별들의 향연을 살핀다.
자신의 신조 따라 몸과 맘이 하나 되어 사는 희귀한 사람.
그의 매력에 불나방처럼 이끌리는 사람들.
고통을 연단이라 부르며 외로움을 신과의 단절이라 여기고.
슬픔을 행복의 전주곡이라 믿는 그 사람.
자신의 생명의 심지를 다 태워 세상을 밝히는 영혼이여.
그대 신의 모습을 닮았노라.
허경영:
또 한 소절 있어. 또 한 소절.
(= 시 낭송 2 =)
해바라기 고운 얼굴 어루만지는 태양의 손길 따라.
화한 함방미소 띈 해바라기의 순정.
태양이 사라지면 그리운 해바라기의 얼굴.
달님에게는 보이지 않으리.
사랑스런 해바라기 눈길 보고파.
다음 날 아침이면 어김없이 노크를 하네.
밤새 고개 떨구던 해바라기.
님의 손길에 토라진 마음 간데 없네.
그대와 나 숙명적인 인연.
나는 이미 늘 보고픈 해바라기.
그대의 따스한 손길 따라 피어나는 나는
그대만 바라보는 그대 바라기.
허경영:
시가 아주 특이하죠. 아니 이분이 직접 오셔서 여기서 촬영을 했죠. 근데 나 편지를 보고 좀 찍어보라 그랬어. 잘 썼어. 저분이 시에 소질이 있더라고. 구례에서 사시는 데 거 살기가 좋데요. 경치 좋고 구례는 무슨 절이죠? 화엄사. 우리나라 3대 사찰 중의 하나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은 고령산이라고 해서 높을 고(高) 자, 신령 영(靈) 자, 고령산에 속하죠.
고령산 남쪽 청와대를 향해서 정남쪽으로 있어요. 그리고 물줄기가 내려오죠. 양자에서 나와서 마주치고, 또 내려가서 꺾이고.
이 물줄기가 가다가 또 꺾여야 돼. 저 밖에 가서 또 꺾여서 저리 내려가. 음. 그래서 어 우리 하늘궁은 어 굉장히 자리가 특이하게 된 게, 양주시 그 양주라는 데 임금 주(主) 자 그럼 이제 우리가 임금 주자를 볼 때는 변 양자로 봐요.
그러면 양주 하면은 어 햇볕이 잘 드는 그런 양지, 밝은 이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다. 양주군 그다음에 어 장흥면이라고 돼 있죠. 그 장흥면은 늘 장(長) 자, 늘 일어날 흥(興) 자.
실제 이름이에요. 장흥면. 이런 면은 어 더 물어요. 늘 일어나는 자리야.
그래서 여기는 특징이 송전탑이 없고, 도둑이 없고, 정화조가 없어요. 공장이 없고. 그러니까 한 다섯 가지가 다른 데하고 달라. 없어.
왜냐? 하수이전설비에는 절대로 종말 처리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바깥으로 다 빠져나가. 그 관이 저 개천 속에 있어요. 콘크리트 아니야.
그게 집집마다 우리 것도 여러분 보는 게 전부 다른 동네로 가 버려. 장흥면 벗어나 버려. 그 왜 그렇게 돼 있냐? 여기는 어린애들이 어른이고 개울물에 들어가서 막 모여 하는데요. 그래서 여기는 물에 기가 안 끼는 동네야.
그리고 여기는 동물을 못 키워. 축사, 돼지마구 뭐 소마구 이런 걸 못 하게 돼 있어. 여기가 돌 우리나라 공원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청정 지역이라 여기가. 그래서 미팔군이 몇십 년 동안 장흥면에 물을 가져가서 먹은 거야.
왜 그러냐? 시월에 가면 경치 좋은 데가 많은데 논이 많고 밭이 많아서 농약을 많이. 뿌린다는 거예요. 근데 장흥면에는 논밭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장흥면은 관광지잖아요.
뭐 농약 뿌릴 일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너무 맑아요. 농약을 뿌리는 데가 없어요.
근데 장흥면을 벗어나면 골프장이 막 여기저기. 이 주변에 나가면 골프장 있죠? 그 뭔데? 골프장들은 농약을 뿌려 살충제 막 뿌려.
근데 이 장흥면 안에는 골프장도 없고, 공장 하나 없고, 동물 못 키우고, 송전탑 없고. 들어오는 길이 하나야. 도둑놈 못 들어와. 도둑놈 없어.
그냥 문 열어놓고 살아들 돼요. 여기서 도둑 당하는 사람이 신고하면 저 파출소가 장흥면사무소 있고, 도로 있나? 도망갈 곳이 없어요. 저리 나가는 길하고 들어오는 길 밖에.
그러니까 이 장흥면은 최고로 공기 좋지, 깨끗하지. 어느 개천에 가도 물이 특급 수예요. 음. 기가 막히는 일이 없어.
좋죠? 그러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장흥면에 세계 최고의 하늘궁을 지을 자리가 정해져 있어요.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이거 100만 평이야.
이 100만 평을 지금 170개로 샀어. 170개. 부동산 사는 게 쉽나? 3년, 3, 4년 동안에 집중적으로 170개를 샀어. 그 언제부터 샀느냐? 김기상 고모님이 이걸 처음에 샀잖아.
네. 내가 부탁해 가지고. 그분 이름으로 있다가 그분이 돌아가신 지 3년 됐어. 그분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내가 이제 이걸 내가 인수했죠.
그래서 내가 사기 시작한 거야. 그 3년 만에 부동산 70건 적은 게 아니에요. 어.
그 돈이 적은 돈이 아니야. 돈 천억이. 그런 것을 만들어서 샀는데 돈이 옆으로 세 나갈 리가 있나. 어.
철저한 살림살이. 내가 만약에 사치마시는 사람 같으면 건물 못 사요. 아. 개인적인 욕심 있는 사람 같으면 다 사서 현금 없이.
다 사서 이게 여러분들의 공원이야. 늙으면 여러분들이 와서 여기서 장기 투석 평생 살다가 죽을 곳이야. 여기 오면요, 뭐 한 달 있다 가도 남편만 뭐라 하나면 한 달 있다 가도 되고, 또 남편, 남편 백 살 잡고 오면 뭐 몇 달 있어도 남편이 또 실업자, 정년 퇴직하면 여기 와서 같이 있어도 되잖아. 그렇 어.
밑에 또 아파트가 내가 오고 나서부터 아파트가 엄청나게 많이 들었어. 그래고 또 좀 있으면 장흥 면사무소 옆에 전철이 들어와. 서울 시내 전철이 그래서 의정부로 나가요. 그 지금 시작이 됐어.
그다음에 서울시에서 대한민국 건설부 장흥 면에다가 뭘 지어요? 아파트 6천 세대. 지금 그 땅 전부 보상 끝났죠. 이 보통일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이 장흥에 오고 나서 이 일대가 불이 붙었어.
음. 그럼 여러분들이 나중에 뭐 교통이 편해지면 그냥 우리 장흥이야. 그럼 뭐 셔틀버스 다니지.
그 올라와도 되지. 뭐. 아주 좋아요. 음.
그러니까 이 장흥은 늘 흥한다. 흥하는 미이다. 그런데다 또 켰네. 큰 돌이 왔어 안 왔어? 어.
아니, 이이 석자라도 괜찮아요. 석현이 아니요.
큰 돌이 나타난다. 맞지 마. 백궁석(白宮石)이 나타난다. 이게 이이 현자가 무슨 현자? 나타날 현.
조상한테 제사 지낼 때 현고 학생 부신이 현고 학생 부신이. 그러면은 이 제사 지낼 때 지방 저 저 지방 쓸 때 앞에 맨 앞에서는 자야. 현고 아버지는 학생. 어머니는 현비유인.
그죠? 어. 그러면 이게 그 현. 나타나라. 조상이 좀 나타나라이 소리야.
그런데 석. 돌이 나타나. 이 사람들 이름이 내가 온다는 뜻이 맞나 안 맞나? 근데 이 석자를 이 석자를 꼭 뭐 이렇게 써야 되나? 또 무슨 석자가 있지? 무슨 석자 있어요? 석자 있잖아.
석가모니. 아, 이런 석. 과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다 이 말이야.
또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 아, 그다음에 또 이 석자가 또 되게 좋은 석자. 석사 때 석자, 석학 박학, 박학 이 말은 쓰지 않아.
큰, 큰 인재들을 석학이라고 부르지. 박학이라고 부르냐? 박사 할 때만 쓰지. 우리는 석학이라고 하는 거. 최고 공부한 사람들을 석학이라 그래.
맞잖아. 그 이게 이것도 석자, 큰 사람이 나타난다 이거야. 이거 어느 글자를 넣어도
요놈도 맞고, 요놈도 맞고. 대단한 게 온다는 거 아니야. 이 세계가 합쳐진 게 석.
맞아요. 아, 여기 있는 산은 고령산이야. 고령산. 아, 기가 막혀.
막혀요. 최고 높은 신이,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야. 거기에 남양만 이렇게 다 하늘이 있어요. 이게 어디 사기꾼이 와서 하루도 못 있을 곳이야.
여기는 God-man이 아니면 우연히 왔다가 저 내 짓는 자, 그 무슨 집짓다 업자들이 왔다가 다 죽어 나갔죠. 왜 죽었어? 바위 깨다가 죽었어. 바위 깨는 사람 다 다 죽었어.
근데 내가 왔을 때 이미 그 사람들이 많이 깨 놨잖아. 그러니까 나는 최초에 건드린 자가 아니죠. 그 사람들은 길 닦아준 사람이야. 예를 들어서 예수가 올 때는 누가 길을 닦고 있었어? 요한이 길 닦고 있었죠.
맞아. 허경영이가 온다고. 요새 다른 우리 민족 종교에서는 강정산 선생이 길을 닦았다 그러지. 강정산 선생이. 나는 길을 안내하는 자다.
내가 죽고 나면 40년 안에 하늘의 신이 직접 인간 세상에 온다. 알죠? 그래서 강정산 밑에 제자들이 그 한 열 명이 전부 무슨 자를 써요? 차경석이 이런 사람들이 무슨 자를 써요? 서울 경자를 써요. 차경석이 사람도 서울 경자를 썼잖아.
이 이런 사람. 그다음에 경자를 쓴 사람 되게 많아요. 한 열 명 넘죠. 그러니까 이 경자를 왜 썼냐? 다음에 내 죽고 나서 40년 안에 오는 하늘의 진짜 신이 온다, 나는 안내자다.
그런데 그자는 서울 경자, 자, 모든 법이 서울에서 이 입이 법이야. 네,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다. 그래서 이게 경자를 쓰는 자가 올 것이다. 그래.
근데 내가 중양교에서 태어났죠? 여기가 중곡동이야. 중곡동 계곡에 중간 계곡에서, 그게 불암산과 삼각산.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모양이야. 그 두 제자가 있어서 도봉산이 봉이야. 수락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신 앞에다 두고 있어.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누워서 운명하는 열반 모습이야.
그래서 부처, 불자, 바이, 암자, 불암산 이게 수락산이, 이게 불암산이 이게 삼각산이 여기 삼각산이, 여게 도봉산이 여기가 삼각산이. 그래서 여기에 두 봉이 있어, 없어? 있어요. 여기가 불암산, 부처가 누워서 이렇게 돌아가는 장면이고, 이게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이 있어요.
그래, 여기가 불암산에 대봉이 있는데, 여게 10대 제자야. 석가모니 10대 제자 내려오는 산과 여기서 내려오는 개울이 만나죠? 이렇게 만난 게 이게 중랑천이 여기서 내가 태어나. 그거 참 이상하잖아.
네. 그것도 1950년 1월 1일 날. 이거는 예수 제자들이 흘린 우동, 우천이 내려와. 여기서 두 개가 이 합쳐서 우이천.
여기도 이렇게 두 개가 합쳐서. 요거는 수락, 삼계, 이안이 합쳐서 동서양이 막. 그래서 여기를 중량이라 그래. 중, 중랑천.
이 중천인데, 이게 눈물 흘릴 왕자야. 눈물 흘릴. 그 중당철물은 성자들의 눈물이란 말이야.
예수 제자 12두 제자가 우는 거, 부처의 10대 제자가 오는 게 이렇게 내려, 이렇게 내려와서 요 가운데서 내가 태어나. 그 참 이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비밀이 있어요. 그래서.
동서양의 큰 산에서 가운데로 내려오는 이 흐르는 것이 뭐라 그래, 눈물 낭자, 눈물 낭자, 눈물 낭자, 눈물 흘릴 자인데, 동서양의 눈물이 내려서 개천이 된 거라고 근데 내가 여기서 성로행로 있었고, 여기 화계사에서 행자를 있었죠. 네, 여기 성림사 수락산 성림사에 행자를 있었어, 아 양쪽 산에서 내가 어린 시절을 보내고, 그리고 여기서 태어나서 특이하죠.
네, 그리고요, 옆에가 위생병원이 있어. 여기서 피를 뽑아 가지고 내가 중학교 1학년 책을 샀어. 그 이상하잖아. 여기가 어…
내가 중학교 들어갈 때 돈이 없으니까, 뽑아 갖고 책을 샀던 거야, 그래서 공부했는데, 그 자리가 그 자리야. 네, 그래서 이 석현리, 장흥면, 특이하죠. 아, 이게, 이게 늘 장자. 흥자, 흥자. 장흥이 늘 흥하지, 이 동네는 망하는 일이 없다, 그게 나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야.
늘 흥한다, 장흥면, 서켜니그죠? 그 양주군 만약 우리가 양주군 쓴다면 이렇게 써도 되죠. 양주, 태양, 우주의 태양이여, 주인 이신, 그분이 와 있다. 양양주시, 장흥면 석현님, 이러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자리에 발을 들이고, 여기에 100만 평을 조상하고 있는 허경영 신이는, 이것이 우리나라의 앞으로 5차 산업의 시작이라 그랬죠.
네, 여기가 바로 인류가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 4차 산업까지 갔다가 5차 산업에 왔을 때, 하늘궁이 세계의 5차 산업을 이끌어요.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지었다 나았다. 그저 내가 명령하면, 전 세계 기업들이 무조건 잘 되겠죠. 네, 그러면 기업들에게… 실제적으로 여기를 여러분들 알아놔야 되는 게, 이게 우연히 이런 좋은 자리가 아무한테나 갈까요? 아니요.
가기도 전에 그 사람이 죽어버려요. 가기도 전에 죽어버려. 어떤 집에 잘못 들어가면 그 집에서 죽어버려. 저기 우리 봉공 들어갈 자리에 예술인 단체들이 아파트 집을 지으려고, 예술인 주택, 그러니까 단독 주택을 한 200세 지어 가지고 예술인 마을을 만들려고 추진하던 그 사람들도 죽어버렸지 뭐.
다 그런 공사를, 예술인들 끌어들이려 하다가 죽은 사람, 뭐 하려다 죽은 사람, 다 망해. 다 망해. 근데 내가 그 땅 지주들을 다 설득해서 다 샀죠.
그 쉬운 일인가? 아니요. 170개, 170개 말이 170개. 그거 쉬운 게 아니에요. 네, 어제 내가 중앙 성관에 제출했던 거 보여줬죠?
하늘궁 토지 현황, 건물 현황. 아, 이거 내가 한 3년 만에 이걸 다 샀는데, 이거 저 가져가서 영상에 한번 비춰 보라 그래. 영상. 그러니까 저건 뭐 내가 개인적으로 가지려고 샀나? 아니요.
아니에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사는 거야. 아, 같이.
솔직히 말해서 1년에 42억. 코로나가 있는 3년 동안에 이만큼 땅 산 사람, 건물 산 사람 있나? 없습니다. 어. 그러면 도둑놈이 중간에 있으면 그렇게 살 수 있나? 왜 위원 비를 만들면 안 되죠?
그건 천벌이 내려가. 한 푼도 보태는 사람은 있어도 가져간 사람은 없어. 참. 반대로 이야기해 봐.
사람들 가져갔다니. 여기 와서 자원봉사하는 사람도 보태던 사람들이야. 아, 뭐. 어.
정말이야. 보태던 사람들이야. 아니, 한 10억 보태는 사람을 도둑놈. 돈을 가져갔다니.
어림도 없는 말씀. 이자도 안 줬어. 그렇게 전략을.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원래 돈을 안 쓰는 사람이니까 이만큼 산 거야.
다른 사람. 같으면 아니, 주식회사 하늘궁을 만들어 가지고 개인이 가지고 내가 썼다 한들 누가 시비할 사람 있나? 왜 여러분들이 일구는 어 내가 개인적으로 누구를 좀 줬다 썼다, 그 대통령께서 썼다, 내가 벌어 쓴 돈이야. 네, 여기는 무슨 교회가 아니요.
네, 무슨 착각하지 마세요. 네, 아직까지는 법인이냐? 네, 그래 가지고 내가 그 법인의 주인이야. 네, 맞아. 멘. 교회는 주인이 여러분이야.
말로 이거 42억 내는데 이걸 안 내면은 뭐가 되냐면 공동의 것이 돼 버려. 안 내면 뭐예요? 재단이 되는 거야. 재단 법인은 세금을 안 내는 대신에 재산의 모든 수입은 국가가 가져가는 거예요. 네,
근데 교회를 만든 자가 그걸 마음대로 쓰면은 걸리지만, 나는 법인 대표가 세금을 내고 나머지 대표의 배당금이 그 내가 누구를 줬다 한들 그게 시비거리가 아니야. 세금도 안 내고 이거를 종교 재단에 몽땅 귀속시켜 하면 우리 세금 안내는 대신에 회원들이 바른 권이 있어요. 재단 법인은 재단 이사들이 바른 권이 있을 수 있죠. 네, 근데 이 그런 데가 아니야.
네, 재단, 재단 법인은 종로에 있는 재산만 재단 법인을 해 놨어. 종로의 부동산을 우리가 사는 게 건인가 있어. 그건 재단 법인이냐? 그럼 내가 재단 법인에 내놓은 돈은 30억이. 30억 내놔 가지고 재단 법인 만들어서 무리 없이 해.
네, 지금 무료급식 통장에 여러분들이 후원금 내고 있죠? 그러니까 내가 시작을 했는데 무료급식 비용은 여러분들이 후원금이 들어와. 그래 지금 무료급식 통장에 재단 법인 통장에 돈이 얼마 있니? 5,100만 원. 5,800이 재단 법인 동장에 들어 있어.
그거 가지고 매일 무료 급식을 하루도 안 빠지고 해. 근데 이 돈은 점점 불어나. 재단 통장에 후원금이네. 무슨지.
이해 가죠? 아이, 지금 우리가 그 재단 법인에는 들어온 돈은 10원도 우리는 무력 없이 하는 데만 써야지, 누구도 못 가져가네. 근데 하늘궁 법인은 내 개인 거야.
맞아. 이거 종교 단체가 아니야. 그 무력 없이 가는 거는 초종교 하늘궁 유지 재단. 이거는 뭐예요? 재단 법인이. 거기에 귀속된 재산은 국가 거야.
그래. 내가 국가에 30억을 해 놓은 거야. 몇 년 전에. 5년 전에? 3년 전인가? 우리 재단 만든 지 3년인가 됐지?
거기 내놨어. 음. 그 거기에는 누가 100만 원을 내든, 10만 원을 내든 후원금이 딱 들으면 통장에 그 사람 이름 딱 찍혀 있고, 돈 나가면 김밥으로 나갔다, 우유값으로 나갔다, 탁탁탁 찍혀 있어. 그거는 정부에서 감사를 해.
근데 이거는 우리 재단 법인 아닌 주식회사 하늘궁. 세무서에서 감사해. 국가에서. 그리고 세금을 최고 모범적으로 많이 내.
아, 맞아. 엄청난 거야. 지금 여러분 시간이 없는데. 그래서 이 중은 눈물 흘릴 낭자.
그래서 그 예수와 석가의 제자들의 12두 제자와 10대 제자의 눈물이 흘러내려오는 그 개천가에서 내가 태어나. 그래서 우리 하늘궁이 이, 이 장소만 보더라도 하늘궁에 앞으로 음, 내가 점점 재단으로 하늘궁 재산 목록 있죠. the God-man 소유 토지, 건물 재산 목록. 재단 법인 하늘궁 유지 재단 기본 재산 부동산 목록.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 요 하늘도 있고요. 재단 법인 내 법인 두 개 가지 있죠. 요건 재단 법인.
이게 중앙 선관위에 381억 11120 뭐 이렇게 신고했어. 이게 몇 년, 지난번 대선 때 정부에가 신고한 거예요. 근데 이름만 틀리면 대통령 못 나가. 이게 이름만 틀리면 대통령 못 나가.
어. 이게 신임 소유 토지, 건물 얼마 뭐 이렇게. 나오죠. 그러나 법인 것도 요거는 내 개인 거야.
요거는 내가 출제한 국가에 내한 재단 법인이냐. 앞으로 이게 점점 확대돼. 확대돼서 내가 나중에는 어떻게 돼? 재단 법인에 다 들어가겠지. 그래놓고 내가 백으로 32년 88일 후에 가면은 이것이 재단을 국가가 관리해.
그럼 하늘이 세계화가 되고 여기서 재산이 전 세계 은행을 짊어져. 하늘이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유명한 은행을 다 장악해. 다 장악해 가지고 전 세계 은행을 한반도 코리아 가지고 흔들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재산이 무지무지 무서운 거야.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뻥뻥 나가떨어지고 내 말 한마디에 주가가 어떤 기업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저거는 언제 좀 망할 거야. 그러면 그 회사 주식은 헐값이 돼 버려.
내가 입맛은 거라면 어떤 그룹이 그냥 문 닫아. 내가 저 그룹은 앞으로 장래성이 있어. 이래 버리면 주가가 막 올라가. 사람들이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내 입만 쳐다봐.
다 맞으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신이 와 있다. 그러면 신이 저 막 할 거야.
그럼 그 주식가 개판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한테 축복 받겠다고 뭐 2천억, 3천억, 5천억씩 가져와서 축복 받았다고 줄 서겠지. 그게 뭐야? 기업 축복.
그다음에 우리 냉장고 에너지 넣어 주세요. 우리 건설 회사 에너지 넣어서 전 세계 다 와. 그 에너지 넣어 줄 때 받는 돈이 천문학적인 숫자예요.
네, 그 에너지 나한테 안 받은 마크가 허경영 마크가 없는 기업은 아파트도 안 팔리고 물건도 안 팔리고. 누가 그런 걸 팔아? 썩는데. 저 귤도 귤 장사 허경영한테 사인 받아 가지고 귤 밭에다가 여기는 허경영이 사인한 귤 밭입니다.
그러면 귤 맛이 달라졌습니다. 농사도. 잘 돼. 여기 작년에 갔다.
난 수박이 하나 있지. 꺼내 봐. 올려놔라 그랬는데 어쨌어? 작년에 갔다는 수박 여기 있네. 이거 집 올려봐.
이거 집 올려봐. 이게 저 연도가 보이게 들고 있으라니까. 이거 언제 거야? 2021년 12월. 작년 12월에 갔다.
난 수박이지. 이거 썩었나? 아니요. 한번 보자.
비슷해. 비슷해. 살아있죠? 우리 우리 God-man이나 여기나 비슷하네.
이 수박이 멀쩡하죠? 이거 God-man이 옆이 아니면 썼겠지. 아, 이런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저기 저거 가져와. 귤 잘 봐요. 이거 또 보여주지. 보여줄 때마다 곰팡이 냄새나.
자 봐요. 이게 예수 그리스도네. 음. 이런 게 석가모니네.
네. 어때요? 이게 허경영 쓴 거예요. 날짜는 같아. 뒤쪽에 봐.
뒤쪽. 뒤쪽도 괜찮죠? 이 썩은 것들하고 있으니까 뒤에 곰팡이가 묻은 거야.
자 봐요. 말짱하죠? 처음 사이즈 그대로야.
그 대신 알맹이는 하나도 없어. 종이 짝을 들고 있는 거 같아. 안 바뀌어. 그럼 이게 식품 영양학 교수들이나 전 세계 과학자들이 안 늙는 비법이 허행 한테 있구나.
야, 피부가 인간의 피부가 이렇게 노화가 됐는데 이렇게 쪼그랑 바가지가 됐는데 이렇게 안 늙는 비법이 허행 이한테 있구나. 야, 우리 화장품 회사는 허경령 축복을 받고 허경령한테서 에너지를 받았다는 증거를 붙여야겠다. 이거만 발랐다 그러면 귤껍데기처럼 안 늙는다요. 그처럼 안 늙는다.
좋아, 안 좋아? 좋아. 이게 장사가 전 세계에서 알려지면 경쟁이 붙어 가지고 서로 기업 축복 제품, 축복 제품마다 축복 받으러 와. 자동차도 내 사인 받아야 그거 갖다 붙여놔야 팔리지.
안 그러면 사고 난다고. 안타까운 시대가 오면은 우리 영성 사람의 메카가 세계 경제를 질까, 안 질까요? 그나요? 이제 나.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뭘 느끼냐 하면은, 천지인에는 여기에 뭐가 붙어 있냐면 시간이 붙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수박을 들면 들었다가 놓는 거는 지가 알아서 시간을, 시간을 조정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어이, 인간이 영원한 게 아니잖아. 그러면 이 인간들은 시간을 활용한다는 거야. 시간을 타임이 여기 붙어 있어. 천지 하늘도, 저 태양도 일정한 시간이 정해져 있고 지구도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 태양 있고 여기 지구가 있죠? 여기 달이 있죠? 그 달이 지구를 이렇게 돌죠. 그러니까 저 달 때문에 지구가 하루가 24시간이 왜 그러냐? 달을 제쳐 버리면 하루에 몇 시간? 여섯 시간이야.
하루가 얼마요? 하루가 시간이야. 그럼 우리가 잠자고 일어나고 시간이 너무 없겠지. 밥 먹을 시간도 없어. 그래서 달이 지구를 잡아 당기니까 바닷물도 막 당기죠?
달 때문에 지구가 돌아가는 속도를 못 돌아. 자전하는 속도를. 이거 자동차 브레이크에. 자동차 브레이크가 우리에 붙어 있는 거야.
지구가 돌아가는데 브레이크가 붙어 있어요. 다이아와 똑같아. 다이아가 지금에는 그 라이닝이 달이야. 그래서 이 달 때문에 지구가 하루에 시간이면 한 바퀴 도는 걸.
요에 불기를 잡아당기네. 그래서 바닷물이 막 당겨 가잖아. 어. 그까 하루에 두 번씩 다 바닷물이 예.
잡아 기잖아. 그러니까 지구가 도는데 속도를 3분의 1을 줄여 버려. 그래서 이게 시간 하루가 24시간으로 바뀐 거야. 을 가지 맞지.
그럼 이거 만들 때 그냥 만들어 놓은 게 아니야. 그래도 우리는 또 건강 사이클이 24시간에 맞춰져 있어. 몇 시간? 7시간 자야 돼. 근데 여 시간이 하루에는 다 이거 문제 생겨.
못 살아요. 밥 먹고 소화도 되기도 전에 아침이죠? 그래서 이거, 이거는 안 맞는 거야.
그래서 달이 1년에 1cm 멀어져, 알죠? 그러면 얼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진다는 게 나오지. 그 계산이 다 돼 있어. 그래서 지구는 영원한가, 여기에 달렸다 말이야. 시간에 달려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해도 마찬가지야.
해와 달과 지구는 타임머신이 이미 예정되어 있고, 그것을 향해서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1년에 1cm씩 짧아지니 달이 멀어져 가니까, 먼 훗날은 달이 없어져. 그러면 지구는 여섯 바퀴씩 돌겠지. 그때는 인류는 거의 없어져. 다 여러분들은 탈출해야 돼, 지구를.
그 탈출시키러 온 사람이 누구야? 내가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는데, 여러분들은 지구를 신속히 탈출해야 돼. 그 길을 놓치면 이거는 문문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지구를 벗어나지 않으면은 어떻게 돼? 저게 뭡니까? 뭐예요?
그러니까, 공문 불근 출. 그러니까 뭐와 같냐면, 여러분들이 뭐에 같이는 거냐 하면, 이 방 안에 저 창문을 열었는데 파리가 한 마리 들어왔어. 근데 창문을 열어놨더니 창문도 안 나가고 저 유리가 열린 거 같아, 안 같아? 열린 허공 같죠? 계속 거기로 부딪히는 거야.
나왔다 계속 가서 그 유리를 계속 뒤이 받아. 그 파리가. 근데 문을 열어 난 사람은 답답하게 안 하겠어? 열어 난 대로 좀 싹 날아가면 되지. 거만 가서 계속 박치기를 하는 거야.
그 내가 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바로볼 때 내 기분이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이겠어. 그러니까 이 유리, 거울경이 거울에 가서 계속 부딪히는 거예요. 부딪히면서 큰 어리석음이, 이거는 큰 어리석음.
문이 열려 있는데 고기는 안 나가고 유리 같은 데 그거가 거울인 줄 알. 문인 줄 알고 가서 뒤에다 봤네. 그럼 이게 언제 나가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구를 탈출하지 않으면 지구는 시한 폭탄이야.
매년 1씩 다가 떠나가고 있고, 태양의 수명도 떠나가고 있고, 지구의 운명도 떠나가고 있다니까. 그런데서 여러분들은 이 집이 불 타기 전에 저걸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여기는 불이 붙어 가는데 저 파리는 못 나가고 유리만 계속 하늘인 줄 알고 박치기, 또 오고 또 박치기. 머리 아파 안 아파?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안타깝죠. 네, 여러분들 보고 빨리 탈출해라. 이게 내 강의야. 빨리 백성으로 돌아가자.
그러니까 언제쯤 말이야, 여러분이 언제쯤 이 더러운 지구를, 그렇지? 음.
언제쯤 여러분 머리가 나가겠냐 이 말이야. 언제 이곳을 빠져 나가겠냐. 탈출이 무슨 뜻인지 알죠? 무슨 어떤 날이 돼야 언제나 돼야 여러분들이 여기를 빠져 나가겠냐.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계속 내가 보니까 크게 어리석어. 계속 거울 앞에 가서 기어 나가겠다고 부딪히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볼 때 여러분들은 언제쯤 여기를 나갈 수 있느냐. 여러분이 여기를 빠져 나가냐 이거는.
기 나가는 때가 언제냐 이거요. 이게.
음. 그러니까 그걸 내가 쳐다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뭐 오히려 되려 여러분이 선생이야. 저 사람은 뭐 거짓말하는 거야.
저 사람은 God-man이 아니야. 아이고, 본인이 나타났는데 보고도 모르는 자들이. 내가 지금 이 말이 무시무시한 말이요.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저 유리가 거울이 저게 문인가? 아니,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저기가 좋다는 거야. 여러분은 구멍은 내가 열은 데는 문이 아니래. 맞나 안 맞나? 맞아요. 여러분들은 저 문화 국가 딱 된 저에 저게.
밖으로 가는 문이라는 거야. 내가 여러분 쪽은 문고가 없지. 안 그래? 거기는 안 나가.
저, 거짓말쟁이래. 걸로 나가면 백궁 천국 도착이야. 여기는 이런 식으로 거울에 부딪히다 가는 평생 못 나간다는 소리야. 못 나가고 맨날 이 공간에 매 있는데 갑자기 불이 붙어서 집이 불이 붙어 타는데도 저 입구를 몰라.
사람이 잡아가 끄집어내 줘야 “아이고, 이제 위치를 아는 거지.” 그 자가 God-man이야. 여러분이 말이야, 평생을 살아도 요런 말을 듣겠나. 어? 들어보면 대충 이해가 가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보면 답답한 거야.
답답하고 여러분들이 똑똑하다 사고, 데려 나를 분석하고 있어. 되겠어요? 되. 이게 수박이 케이크, 여기 우유고로케 가짜요? 아니요. 여러분들 천사 때서 어제 해봤지?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인지 나왔죠? 그런데 그놈이 지금도 돌아다니고 있어. 그거 보고 나한테 이실직고 안 한 사람은 백궁에 갔을 때 들켜요. 애 느리 없이 잡혀.
그러니까 미리 이야기해야 돼. 내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심판자라는 걸 언젠가 알게 돼요. 어마어마해.
네. 우리를 구하러 옆에 계셔 주시고, 또 우리를 구하시기 위해 우주 역사, 과학, 경제, 정치, 모든 분야의 일인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오늘의 섭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네, 오늘의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또 어 새로운 역사의 한 장면을 또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입니다.
그런데 압록강에 요새 시신들이 많이 떠내려와. 한반도 오겠다고 막 넘어오다가 물에 빠져서 죽은 사람이 매일 막 떠내려와. 시신들이 그래서 강에 흘러나는 시신, 또 이번에 임진강에 이 건강산 쪽에서 북한 사람들이 시신이 떠내려와, 우리가 우리 동포들이 살겠다고 그 배고픔 속에서 몸부림치는 거 보면 우리가 빨리빨리 세계 영성 산업을 주도해 가고, 서로 화해하고 서로 우리가 그들을 먹여 살려주고 알겠죠. 이념 싸움 하지 말자 이거야.
원 공산화서 그 뭐 공산주의인가? 아니, 월남이 공산화돼도 장사꾼은 그대로 장사하고 있고 다 잘 살아. 괜히 이념 싸움 할 거 있어 없어? 그러니까 빨리빨리 우리 하늘궁 영성 센터가 세계를 흔들어서 통일해 가지고 우리 북한 주민들 빨리 구원해 네,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입니다. 지금 이웃 사랑이 없는, 진짜로 진짜로 진정한 이웃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님, 허경영님께서는 우리에게 축복을 주셔 가지고 통일의 일부를 쓸 수 있는 그런 능력까지 주시고 또 대천사를 주셔서 영적으로 영적 산업에 우리도 일꾼으로 나가서 정말 진정한 이 시대의 영적 산업의 참여자가 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허경영 씨님께서는 인간은 왜 인의예지를 우리가 지켜야 합니까? 그리고 우리가 특별히 진짜로 애절 의식이 부족하고 또 자기를 주장하는 자기 주장이 너무나 강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섭리 말씀으로 우리를 좀 변화시켜 주십시오. the God-man, 뭐 시간이 없으니까 어 인의예지는 어제 이야기했죠. 네, 이 바꿔 봐요.
음, 뭐 이렇게 인이 있다 그랬죠. 네, 이게 의가 있죠. 여기 예가 있죠.
뭐 이게 있으면 여가 수라 그랬죠. 화죠. 여가 토죠.
네, 여기 중앙 토란 말이야. 그래서 여기는 흥인지문이 있죠. 네. 흥인지문이 있고 여기는 뭐예요? 돈의문 있죠.
돈의문. 여기는 뭐예요? 홍지문 있죠.
여기는 숭의문. 숭례문이 있다네, 이렇게 이야기했죠. 여기는 가운데 있는 문은 강문, 옆에 뭐가 있었냐 하면은, 응, 여기는 신이죠.
네, 인이지. 신이, 아아, 보신각이 있었어. 그 대신 중앙이 문이 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보신각을 만들었어.
신을 보호한다. 그러니까 이게, 이게, 이게 예지신. 이걸 우리가, 오행이 유교의 오행으로 이게 짜져 있었어. 음.
이게 이제 우리, 수, 우리 음양 오행으로는 여기가 뭐예요? 토죠. 화, 수, 목, 금, 토지만, 이게 유교 오행으로는 여기가 신이야. 그래서 보신각이 가문 쪽에 있었어. 가운데.
그, 그로 밀린 거야. 보신각. 그래서 이 보신각을 우리가 신을 중요시한다. 이래서 그게 가운데 있는 거야.
광화문이죠. 광화문. 광화문 앞에 보신각이 광화문 옆에 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이 오행이, 뭐 우리가 어려울 때, 음, 아주 어려울 때는 뭘로 이겨라? 우리가 지금 같이 이 어렵죠? 어려울 때 자기 자신이게 달랬어.
그러면 자기를 이겨라. 뭘로 이겨? 뭘 이겨라? 아니, 여러분들이 크게 다쳤는데 뭘로 이겨야 됩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런 나라가 이렇게 해 놓은 이유는, 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는 자기 자신이 뭘로 자기 어려움을 극복해 가야 이 지금 이런 시국을 이길 수 있느냐. 국가에 도움도 안 되고, 안 되는 거야.
친구도 찾아가 봐야 안 되고, 이웃도 가보니까 안 돼. 그럴 때는 어떻게 돼? 자기를 이겨야 되잖아. 자기를 이기면 되는 거야. 극기.
예로서 위기를 벗어난다는 거야. 예로서. 이 예가 불이야.
불이 뭐야? 에너지아. 예를 어떤 간도 이게 나갈 수 있는 거야. 이게 하나의 여러분들의 삶의 방침이에요. 기, 봉, 라.
극기라는 건 이 자기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 어려운 난간을 돌파하는 방법은 예를 다하라는 거야. 다 망했는데 빛이 찾아왔어. 그러면 그 사람한테 내가 빛을 빌러 갈 때는 어떻게 행동했어? 사장님, 좀 돈 빌려주면 이자 잘 주겠습니다. 이랬을 거 아니야.
사람이 돈을 받으러 왔네. 나는 다 망했네. 그럴 때 예를 지키라는 거야. 정말 죽을 죄를 졌습니다.
코로나 때문이지만 내가 한 치 앞을 못 내다본 게 내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좀 이자를 깎아주시고 원금을 분납해주세요. 내가 이렇게 해서 신용을 지켜야지.
내가 이대로 파산해서 도망 다니면 되겠습니까? 좀 도와주세요. 끝까지 그 사람한테 예를 딱 지키면 그 사람이 감동을 받아요. “아, 이 사람은 돈 떼먹었다 이런 똥배짱 내미는 게 아니구나. 빌릴 때와 똑같은 자세, 예를 딱 지키면 그 사람이 오히려 도와줘.” “아, 이 사람은 내 돈 떼먹혀도 안 아깝다.
이 사람은 끝까지 예를 지키는구나.” 오니까 반가워하고, 죄송하다 그러고, 반가워하고 차를 대접하고 끝까지 무슨 도둑놈 보듯이 이렇게 보지 않고. 아, 돈 빌려갈 때는 사정사정 해놓고 받으러 오니까 무슨 도둑놈 보듯이 쳐다보면서 그럼 됩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예를 끝까지만 붙들고 있으면 안 망해요. 그런데 어렵다고 신용까지 배신해? 그러면 그 사람이 희망이 올까? 정말이에요. 정말 어려울수록 예를 붙들어라.
극기 봉예 불성 지환. 이길 수 없는 환난에 처할 때 절대로 이길 수 없다. 불성, 이길 수 없죠. 이길래야 이길 수 없는 환란이 온 이런 경우에 자기가 일어나는 방법은 예를 따르라.
하니까 전부 정리해 가지고 좋은 분들 월급은 깨끗하게 정리해. 딱 그래놓고 좋은 분들 월급을 줄 수 있는 처지는 아니야. 근데 쨌든 총 월급을 탁 처리해 놓고 그다음 큰 비전. 은행 비전 감옥을 가는 거야.
아, 그 참 훌륭한 사람 아니야? 그 나중에 가옥을 나왔는데 집도 절도 없어. 떠돌이 생활로 돌아다니는 그 종들이 사람 하죠. 참 예를 지켰다. 그야 공장에서 공원으로 있는 그 사람들이 제일 피해자야.
그 사람들 생활을 월급을 안 떼먹는 거지. 그건 어떻게든 다 해주고 큰 돈은 갚을 길이 없으니 들어가는 거지. 감옥에 가서 몇 년 있다가 나와 가지고 빈털터리 놓은 거야. 숨겨 놓은 거 없어.
그런데 그 종들 중에는 저 사장이 재산 숨겼을 거야, 뭐 돈이 있을 거야 이런 놈이 있어요. 그런데도 그 사장은 예를 딱 지켜. 다 인간의 예를 다 하면은 그 사람에게 다시 희망이 와.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최우선은 뭐야? 이래서 이게 남대문을 지키고 있는 거야.
얘가 우리가 이 예를 통과해요. 과거 시험을 쳐. 이것이 중요한 문이란 말이야.
예, 남쪽 문. 이것이 불이야, 에너지야. 이게 불 아니냐? 네 에너지는 여기 있단 말이야. 그런데 의를 내쉬면 되나 안 돼? 뭐 인을 내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아, 빛이 돼서 망해 있는데 인이 되나? 얘는 할 수가 있어요. 돈이 없어도 아이고 오셨습니까? 좀 앉으세요. 그리고 반가이 맞아 줘야 돼. 빚쟁이인데.
그런데 아유, 옛날 빌릴 때는 가서 아 이러다가 이제는 빚 받으러 오니까 아유 찬밥 좀 기다리세요. 뭐 저 사면 이게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빚쟁이 그 사람의 예를 지켜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이 인간성이 내 돈을 떼 먹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물 보이면 끝이야.
그냥 봐 줘 버려. 아이고 당신 나 돈 안 받아. 당신 좀 애들하고 좀 살아. 괜찮아.
안 줘도 돼. 아닙니다. 이게 우리 집인데 월세 집인데 요거라도 찾아가고 우리는 뭐 텐트 치고 가서 살아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나오면 이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예를 지켜야 돼. 빌릴 때 자기가 아쉬워했던 때를 잊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형제지간에 싸우면 안 돼.
예를 지켜야 돼. 아버지가 너마저, 왜 너 이모 돈도 다 떼 먹고 너는 먹어. 코인이 된다고 했는데 마, 집안 돈을 한 5억을 끌어다가 너 그게 뭐 하는 짓이냐?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모 죄송합니다.
죽을 줄 압니다. 내가 반드시 이 돈을 갚을 거예요. 이모님 죄송합니다. 이 이모 주제에 뭘 그렇게 따져요? 나한테 이렇게 나오면 되나? 이모 서운해요.
이모 돼 가지고 정말 요런 식으로 나오는 놈은 장래성이 없어. 절대 장래성이 없어. 그럴 때도 끝까지 아버지, 어머니한테 얻어 맞아가면서도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판단을 하지 않도록 하고 내가 요걸 앞으로 몇 년만 시간을 좀 내 극복해 내겠습니다.
돈 벌어 와서 이모도 주고 아버지도 주고 갚을 거 다 갚을게요. 아버지 정말 아버지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좀 기다려 주세요. 마음이라도 어른들이 마음이라도 저놈은 돈은 날렸지만 저놈이 이번에 큰 배움을 얻었나 보다. 쟤는 깨달았나 보다.
아, 돈 그만큼 잃어버려도 아깝지 않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어, 없어? 근데 말이야, 막 아버지 주제 아들한테 돈 내놓으라고 고해요. 고발하세요. 이러고 이러면 되나? 안 돼요.
예가 없는 놈이야. 그 사람은 다음에 사회에도 또 망해. 최악의 상황에 와도 예를 지켜야 돼. 그래서 이게 이 이 예지신이 무서운 거야.
이 안에 우리가 살아나는 방편도 있고, 이 안에 우리가 독립운동하는 건 의야. 이 우리가 독립 국가를 지키는 거, 이거는 충이란 말이야. 충.
이거는 그렇죠? 인이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에 뭐가 들어 있어 천지인. 네, 인이 다 들어 있다 말이야.
여기에 이 법칙. 우리는 음양은, 이 음양은, 음양은, 음양설은 몇 가지요? 음양설은 둘이, 2, 4, 6, 8 이렇게 나가요. 그러나 태극은. 우리 태극은 1, 3, 5, 7, 9 이렇게 나가. 그러니까 이 음양, 음양설 원자탄에 들어갔어.
이게 컴퓨터에도 음양설, 음양이 컴퓨터에 써요. 이게 컴퓨터도 여기서 나와요. 컴퓨터나 원자탄 전부 여기서 나와.
두 개가 네 개가 되네, 개가 착착 이진법으로. 이게 컴퓨터야. 음양 오행에서 컴퓨터가 나왔어. 이해 갑니까? 그러면 태극은 어디서 나와? 1, 3, 5.
천지인. 우리는 세 개로 나가. 세 개. 1, 3.
이렇게 나간단 말이야. 7. 이게 우리가 5, 7. 이렇게 나가는 게 우리 문화이고.
이 음양 오행 거는 컴퓨터 알죠? 서양 사람들의 원자탄. 이게 서양 과학 문명은 이 음양으로 나가. 우리는 태극으로 나가. 그 태극으로 가다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왔냐? 내가 나타나서 무극에 온 거야.
무장. 알죠? 이제는 무극, 무극 대도 시대다 이 말이야. 이 태극의 시대는 갔어.
태극, 태극 대도. 라이트, 대도를 붙이면 안 돼. 무극은 태도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음양을 흡수를 할 수 없는 야, 이 태극은 이거를 흡수할 수가 없는 1, 3, 5, 7, 9로 나가니까.
음양은 2, 4, 6, 8, 10 이렇게 나가. 12. 이렇게 나가니까 여기는 모든 컴퓨터도 요렇게 나가고. 과학도 요렇게 나가.
원자탄 저렇게 돼 나가는데 우리는 태극이 3. 그래서 우리는 삼신. 천진 삼신을 위주로 문화가 홀수 문화야. 근데 서양은 짝수 문화야.
짝수 문화. 그래서 컴퓨터가 짝수로 돼 있는 거예. 그 우리는 태극기를 그려도 우리는 태극이 나와. 삼태극 나오죠?
태극이 있어. 앞에. 음.
태극이 삼태극, 왜냐하면 원래 태극은 음양이 아니니까. 지금 우리 태극기는 변종이야. 원래는 삼태극이야. 태극은 우리는 홀수 문화기 때문에 태극이라는 거야. 근데 이 삼태극은 이걸 끌어안을 수가 없으니까 태극은 한계가 있어.
그래서 무극 대도 시대가 온 거야, 지금. 아, 이거 이야기하면 길어. 너무 복잡하고, 이거 철학적으로 들어가야 되고, 이게 엄청 복잡한 이야기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대리 질문.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답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김영환님 전에 질문인데요.
또 못 들으신 분들을 위해서 또 질문 올렸습니다. 사랑니를 빼는 게 좋은가요, 두는 게 좋은가요? 이, 아, 사랑니. 사랑니는 가능하면 안 빼는 게 좋아요. 왜 사랑니가 붙었냐? 그 사랑니가 나올 때쯤 되면 인간의 사랑을 알 만한 때야.
그래서 이빨이 사랑니가 나올 때 이빨이 물에 젖어. 데 사랑니가 꽉 잡아줘, 뒤에서. 그래서 그 사랑니 때문에 이빨이 덜 흔들리는 거예요. 사람이 늙으면 이빨이 막 흔들릴 수 있잖아.
어금니가 약해지고. 사랑니가 나오면 이가 덜 흔들려. 그래서 사랑니. 그리고 이빨이 사랑니가 나와야 사람이 된 거야.
왜? 이가 숫자가 28개면 보통 인간이잖아. 이빨이 사랑니가 나오면 네 개가 늘어나 버려. 그럼 32개가 되잖아. 그러니까 사람이 된 거야.
사랑니는 안 빼는 게 최고야. 그러니까 이제 치과의사가 여기 있을 수 있지. 치과의사들이 사기가 잘못 난 겨 있어.
어, 옆으로 들어 놓은 거, 뭐 이래. 이런 거는 불편한 거는 뽑아야 되는데 생명이 좀 위험해. 사랑니 뒤에가 내가 있어, 없어? 여기 내가 있다고. 건드리면 신경이 위 많죠.
사랑니 잘못 빼면 하는 수도 있잖아. 조심해야 돼. 잘 들었습니다.
오수정, 다음 질문. 오수정 님, 서대문에 계십니다.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방을 수리하면서 한 달 전에 돌아가신 이웃집 아저씨의 가구, 밥솥, 전자제품 등을 동생네가 어머님 방에 들여놓았습니다. 아내는 기분 나쁘다고 당장 버리자고 하는데, 가져다 놓은 동생네의 입장도 있고 해서 고민입니다.
신님의 답변 기다립니다. 아, 돌아가신 분의 가구를 어머니 방에 갖다 놓았나 봐요. 재활용한 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게 우리 옛날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습성이죠.
가구가 없죠. 사람이 죽지 않은 집이 있나? 시월의 고가구들은 몇백 년을 여러 사람을 거쳐온 가구들이 지금 매매가 되고 있어요. 고가구 파는 데가 있잖아요. 누가 사람 안 죽은 집에서 나왔나? 아무거나 써도 돼요.
귀신이 안 붙어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재활용해야 돼요. 갖다 버리는 것보다 훨씬 좋아요.
옷도 버리지 마세요. 옷도 그 사람도 입은 거 입으면 오래 살아. 죽은 사람 옷 입으면 오래 사는 거야. 세탁 깨끗하게 해서.
나는 그런 옷도 없어서 못 입었어. 옛날에 어떤 집에 가니까 뭐 춥다고 옷도 주더라. 내복도 주고 옷도 주니까 받아서 다 입었어. the God-man이 뭐 걱정 있나? 없어서 못 입어.
천막 속에 누워 잘 때는 옷 얻어온 걸로 밑에 깔고 위에 덮고 자고 그래서 추우니까. 다음 질문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불교의 절에 그려져 있는 용이나 봉황은 천상계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궁에서도 용이나 봉황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용이나 봉황이 천상계에서 하는 역할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용이나 봉황은 여러분들이 상상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백궁에 있는 동물들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되고. 그러니까 여기 있는 개들은 의사소통이 잘 안 되잖아. 그러니까 낙원에 있는 동물들은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도 설명하면 또 한참 걸려. 다 의사소통이 되고, 용이나 봉황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건 여러분들이, 용이나 봉황은, 용은 11개의 동물을 섞은 거야. 용의 몸은 뱀의 몸이죠. 용의 발은 닭발이야.
그 용의 모든 것은 개띠를 섞은 거야. 용의 귀는 소 귀고. 용의 코는 말고야. 말코 맞잖아. 아, 그러니까 여러 동물을 섞은 게 용이야.
그러니까 용과 봉황과 있는 새는 있어. 봉황은 없어도 봉황 가라는 새는 봉황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작아요. 봉황새가 있어요. 음.
그러나 백궁에 있는 새는 그 자체가 달라요. 네, 다음은 권선재 님, 부산에 계신 권선재 님입니다. 테마사이트라는 것은 그 사람들이 나름대로 영적인 세계를 본다고 하는, 주로 무속인이 많아.
그 무속인들의 세계는 귀신들하고 만신들 있죠. 근데 100명에 천 명에 한 명 꼴이야. 그 정도 만신이 있어요. 근데 나머지는 대부분 세습 무야.
그 옆에 무당 옆에서 배워 가지고 하는 거고. 그거는 형식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효과는 있어. 그러나 실제 테마는 아닙니다.
음. 그러나 그 중에 무속, 진짜 신이 내린 무당이 있죠. 만신한테서 직접, 만신이 “이리 와라. 어느 날 저 산에 가서 무슨 암자 뒤에 가서 땅을 봐봐라.
파니깐 요롱이 나와.” 그서 요롱 나오죠. 요롱하고 무당 있었던 집기가 다 나와. 그거 솔방 파온 사람은 진짜. 무당이지, 그런 무당은 실제 좀 귀신들과 접선이 되는 만신이 있을 수가 있어.
그런 만신, 도령한테는 그냥 아무것도 아니죠. 그런 잡귀들의 세계는 어느 나라에나 하나 있어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덕보다 실이 많고 답답한 마음에 가서 굿을 하고 오면 마음이 후련한 건 있죠. 그래서 민속, 그래서는 그것이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그래서 국가에서도 그 무속을 그냥 그대로 둡니다. 오죽 답답하면 하늘하고 교신하겠다고 무속 할 때 그걸 하겠냐, 국민들이.
그래서 이 하늘과 땅 아니에요. 중간에 두 사람이 무당 문자야. 이렇게 교신하기 해 준다. 알죠? 한 사람 북 치고, 한 사람 춤 치고.
그렇죠? 그래 저게 무당 무자기 때문에 무속은 지금 문화적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우리가 누구 데리 오르게 했지? 옛날에 얼마 전에 간반, 간미, 간미 가수가 이거 율동하는 거 뭐라고 나? 무슨 밴드 있지? 베이비 복스, 베이비 복스에 있었다 그랬잖아. 그 베이비 복스에서 이렇게 춤 치기 다 무당 춤에서 나온 거야. 무속에서 나온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세상 사람들이 치는 거는 무속이 최초야. 무속 아니고는 춤 치는 사람이 없었어. 그러니까 그 무속의 스텝에서 전부 오페라가 나오고 칼멘 나오고 나오는 거야. 이해 가죠? 어.
꼭 무당 굿 하는 거 같잖아. 그럼 무당 굿 할 때면 1인 다역을 해. 막 이 사람 역할 하다가 저 사람 역할. 오페라 완전.
그럴 때 스트레스가 풀려, 안 풀려? 어. 그 마음이 의지할 때, 사람도 못 만났는데 그 사람들이 마음이 의지가 안 될 때는 그게 의지하는 국민의 마음을 국가에서도 구하는 데를 뒀죠. 국, 국사당이 있었죠. 국가에서 굿을 하는 장소를 지정해 놨어.
조선시대 때 국사당. 알죠? 그래서 그 무속을 뭐 그렇게 접선하는 수도 있는데, 그것은 우리 하늘 백성 하는 것과 관련이 없어요. 이 기운의 세계를 약간 접근하는 방법이야. 귀신들을 하늘에서 따로 벌하는 거 아니에요.
무조건 백궁(白宮) 영혼 소에 집합되어 있어. 귀신들도 다 통지하고 있어. 6시 넘었지만 하나 더 하겠습니다.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 김영희 님 질문입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욕심을 줄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제 자신, 제 주변 환경이나 단체를 바라보며 바람직하게 발전, 변화시키기 위한 희망과 개인적인 욕망의 경계는 어떻게 구분 지어야 하는지요? 삶의 의혹이나 일정 열정도 식지 않으며 욕심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가르침대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음, 그러니까 우리가 음 실제적으로에 무슨인지 유순무강. 그러니까 강 끝으로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저런 게 됐을 때는 항상 순한 면이 있어야 돼. 아까 이것이 예야.
이 자연의 법칙은 강한 것을 겉으로 드러내면 되나, 안 되나? 외유내강 그러죠. 이게 그 말이야. 속은 부드러워야 되고, 아, 겉은 부드러워야 되고 속이 강해야 되는 거잖아. 이게 유순무강이야.
남 앞에 강하게 보이지 말아야 해. 아무리 어려워도 그냥 부드러운 것만, 순한 것만 보여주란 말이야. 그러면 적이 없어. 근데 강을 앞에다 내놔 버리면 유강무순이 되면 되나? 그런 사람은 나중에 상종할 사람이 없어져 버려.
갈수록 외로워져. 고독해지는 거야. 그 처세 법은 아무리 어려워도 예를 지키고 극기복례 알죠? 극기복례를 하고 유순무강 하면은 얘가 완성되는 거예요.
이 무슨인지 아무리 난간이 와도 자기가 성질 내면은 그거는 교만한 거야. 아, 자연은 이렇게 사람을 성질 내게도 하는구나. 근데 이게 성질 낸다고 해결될 일 아니구나. 이렇게 깨닫고 내 몸이라도 지켜야 되겠다. 돈도 다 떨어져서 망했는데 내 몸까지 성질 내고 God-man한테까지 대들면 내 몸이 어떻게 되는 거야, 맞아. 그럴 때는 이걸 잊어버리면 안 돼.
순한 거, 자기를 더 겸손해 져. 더 순해져야 돼. 아주 낮아지는 거죠. 네, 낮아지고 이것도 강도가 없어져 버려요.
음, 그러면 누가 해? 고지도 안 해. 그러니까 지극히 그냥 겸손. 네, 겸손. 아주 겸손을 딱 가지고 나가 버리면 모든 강한 것보다 좋아. 아, 뭐고 추어도 뭐 내가 왕년에 뭐 어쩌고 이런 소리 하면 되나.
참, 죄송합니다. 내가 빚을 진 건 내 잘못입니다. 내가 분석력이 좀 부족해서 그랬습니다. 앞으로 절대 이 돈은 내가 갚고야 말겠습니다.
뭐 이런 거 죠. 어쨌든 요걸로서 난간을 극복하라. 요걸로서 난간을 극복하라. 요걸로 난간을 극복하라.
아시겠죠?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요, 달, 달 사진을 보시고 질문하셨는데, 달 표정이 지구인들을 내려다보는 CCTV 같습니다. 지구인을 감시하는 CCTV 있지요? 이랬습니다. 네, 지구인을 감사하는 CCTV.
모두 다죠. 이게 다 사물 전체가 우리를 감사하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한마디 하는 게 미국에서 다 알 수 있죠. 여러분들의 것은 천해.
하늘 물이 이렇게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는 응, 아주 그냥 촘촘하지. 그래, 같이 실제 저런 거 달, 달이 지구를 감시하고 이런 건 없어요. 다른 달의 역할만 합니다. 지구를 놓았다 당겼다 지구의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
조절하고 있어. 알죠? 리 떨어져 버리면 라이닝이 없는 차와 같아. 그냥 가 빨리 돌아. 가지고 하루에 24시간씩 팽팽 도니까 여러분 피곤해서 못 살아요. 그래 달의 고마움을 알아야 돼.
근데 달은 아무리 수천 년을 가도 달의 뒷면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어. 달과 지구가 도는 방향이 똑같아 가지고, 이게 달의 뒤쪽으로 지구가 가는 일이 없어. 항상 달의 앞쪽만 보는 거야. 달의 한 방향. 근데 소련이나 중국은 저 달의 뒷면에다가 기지를 만들어서 지금 달을 장악해 가고 있어. 무슨지 알죠? 우리가 눈에 잘 안 보이는 쪽, 망원경으로 보이지 않는 쪽에다가 인공위성을 창조해서 자기들의 기지를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 그 달에, 앞으로 지구의 영토 쟁탈전이 이제 달의 영토 쟁탈전으로 붙었는데, 그거는 과학 능력이 어디까지 있느냐 따라 달라지겠죠? 음, 주변 별들을, 앞으로 별들을 장악하러 전 세계가 경쟁을 할 거야, 아마. 아, 그 첫 번째가 달이야. 네,
어, 6시 15분인데 어떻게 하나만 더 할까요? 하, 그 질문을 그래도 몇 개는 해야지. 다음 질문은요.
예. 사람들 중에 독 안전 키가 커서 앉았을 때 사람들을 내려다봐야 하는 경우가 있고, 안전 키가 큰 사람과 안전 키가 작은 사람, 다리가 짧은 사람, 다리가 긴 사람, 8등신, 7등신 비율에 숨겨진 이런 비율에 숨겨진 전생과 이생의 근간이 궁금합니다. 건강과의 관계에도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체가 짧으면 허리 통증이 더 클 것 같은데, 그런 상관 관계가 궁금합니다. 어쨌든 하체가 길면 남자든 여자든 많이 움직여야 먹고 살아요. 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보면 돼. 남자, 여자를 딱 봤을 때 다리가 길다 그러면 절대 집에 있으면은 병이나요.
어,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근데 하체가 짧은 여자가 바깥에 다니면 병이 먼저 걸려. 그러니까 하체가 짧은 여자는 집에 있을 스타일이야, 아시겠죠? 전생에 많이 안 움직였어. 이렇게 좀 있던 사람들이고.
하체 긴 사람은 전생에 활동을 많이 돌아다닌 사람이야. 알죠? 그래서 결혼할 때 하체가 긴 여자가 옛날에는 빵점이야. 그래서 하체가 긴 여자를 옛날에 만나려면 어디 가면 만나냐? 술집이나 다방에 가면 만날 수가 있었어. 다리가 미끈미끈한데 지금 마누라 가서 한만 들리고 봐도 짜리몽땅하고.
더군다나 대감 집에 그 마들 보면 전부 키가 작아. 그런 사람들이 무서워요. 눈초리가고 를 그냥 덩치 큰 종들을 눈으로 탁탁 다 잡아버려.
그래서 김지미가 별로 키가 안 컸죠? 근데 그 카리스마가 대단해. 남자들이 옛날에 그죠? 그서 인기가 대단했지. 이미자 별로 키 안 크죠? 그래도 인기가 좋잖아. 근데 만약에 의자가 패티김 정도 키가 컸다.
동백 아시는 절단 나는 거야. 노래하고 안 어울리죠? 네, 안 어울려요. 이미자 키가 약 약간 작은 듯해야 여자 같아. 그리고 실현 당한 여자 같은 느낌이 올 수도 있는 거야.
그죠? 근데 의자가 키가 늘씬하고 다리가 후리하고 패티김 럼 생겼다. 그리고 동백 아시 불러 봐. 이거는 뭐 서양 여자가 부르나. 동백 하이 맛이 안 나는 거예.
해일 수 없이 수하는 밤 없어. 심리적으로 그런 게 있죠. 그래서 다리가 짧은 게 여성들에게는 팔자가 좋다. 옛날에 그 선볼 때 다리가 길면 태 자야.
어, 저 여자는 집을 뛰쳐 나갈 여자야. 렇게 그래서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키 작은 여자가 잘 되는 나라였고. 최근에 와서 이제 여자들 키가 좀 커졌어.
그죠?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이야기가 좀 잔인 했나? 시간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딱 해버려야 돼.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 옛날 어른들은 키 큰 사람은 뭘 안 맡겨요. 싱겁다고.
매력이 없는 거야. 그래서 어른들이 이르기를 “허우대만 멀쩡하다” 진짜 그랬어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나 나폴레옹이나 위대한 사람들, 송해나 이런 사람들은 술을 하는 거야. 뭔가 해낸다는 거지.
근데 길쭉길쭉한 사람들은… 내가 또 키 큰 사람들한테 표 안 나오겠네. 다음 질문입니다. 네, 세계 각국의 산불로 인한 피해가 크고 헬기로 진압을 못 해서 몇 달간 불타고 하는데, 100m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어서 스프링클러를 심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신님의 고견을 여쭈어 봅니다. 그거는 불가능해요. 산을 다 망치는 거야. 산을 다 망치는 거야.
산에 불이 나는 거는 여러분들이 담배 불만 아니면 괜찮아. 담배를 들고 다니다가 차 밖에 집어던져서 불이 나는 거거든. 그렇지 않고 자연적으로 불이 나는 데는, 불이 날 수밖에 없는 곳은 그 불이 나무에 좋은 점이 있어요. 살림을 싹 태우고.
그러니까 너무 산에 숲이 많이 우거져 있으면 서로 불이 나. 그건 자연 화재라 그래. 그 자연 화재는 옛날에 원시 시대 때도 있었어. 그런 불이 나서 타도 그것이 또다시 새로운 옥토로 변해.
그래서 불이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 담배꽁초를 막 던져서 여기저기 불이 많이 나는 게 문제지. 뭐 태백산에서 불이 좀 일어났다. 그건 자연적으로 갈 때가 서로 부딪혀서 싹싹싹 하다가 불이 나는 수가 있어. 네, 그건 괜찮다.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요, 장정욱 님. 총재님께서는 매일 밤마다 비행접시를 타고 백군과 지구를 오고 가시는지요? 나는 저런 비행접시가 아니죠. 저 사람이 말하는 건 행성간 비행접시 나는 차원 이동 비행접시, 탁 타면은 탁 백골 그러니까 손바닥 뒤집듯이 탔죠.
네, 착, 차원이 우주 공간을 접어 버리죠. 그럼 이 우주 공간은 접어 버리면은 실제 물질이 있을까,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행기 타고 저 허공에, 음, 몇 킬로까지 올라가죠, 비행기가? 인공위성이 올라가는 데가 몇, 몇이죠? 365km.
365km까지 인공위성이 올라가죠. 인공위성이 다니는데, 그 인공위성은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16 바퀴를 돌아. 근데에서는 3,500km 위에 있어. 36,500km.
대기권이 1,000km. 맞아요, 맞아요. 1,000km니까 얼마나 멀리 있어요. 지구에서는 그까지 올릴 수 있는 기술이 미국이 있었죠.
그래서 미국이 다 지어 올려놨어. 그러면 중력과 양력이 일치하는 곳이니까 지구가 똑같이 돌아 움직이지도 않아. 알죠? 그래, 그곳에서 우리의 지구가 있는데, 그 올라가면 거기는 추울까, 안 추울까? 추워요. 영하 전부 100도가 넘으니까.
어, 127도, 뭐 전부 영하 100도가 최대 주, 최고로 추운 것이야. 그렇게 올라가는데 지구에만 내려오면 대기권이 있지. 대기권에 부딪히니까 뜨거워지는 거야. 그래서 인공위성이 지구에서, 거기서는 불 탈까, 안 탈까? 안 타요.
지구로 내려올 때 1,000km 들어올 때 1,000km 들어올 때부터 뭐가 보이냐, 별똥별이 보여. 그 위에 우주 쓰레기는 불 탈까, 안 탈까? 안 타. 냉동이 돼 있어 떠다녀. 아무리 떠다녀도 우주 쓰레기는 누가 태워주지 않아.
만약에 태양이 1억 도면은 우주 쓰레기 다 불타겠네, 우주 쓰레기는 말짱해요. 태양계에 1,000km 딱 진입하면 공기가 있어. 질서, 알죠? 산소, 이 대기란 말이야. 대기에 치면은 불이 나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태양 빛은 태양에서 올 때는 그냥 빛으로, 파장으로, 그 에너지가 제로야. 태양 빛은 에너지가 없어. 대기권에 들어와서 통과하려고 부딪히면 입자끼리 부딪히니까 열이 나겠지. 그래서 점점 내려올수록 제일 먼저 부딪힐 때는 영하 200도가 넘다 말이야.
그러면 그 대기권의 영하 200도가 넘는 그 대기권을 탁 지나면서 열이 나겠어, 안 나겠어? 1도가 돼버려. 그 대기권이 300km인데, 300km 그 태양 빛이 통과하는 동안에 열이 올라가서 1도가 돼버려. 엄청 뜨겁죠. 그렇게 뜨거운 온도로 바뀌었다가 대기권 밑으로 내려오면. 음.
층을 지나 층에서 1600도 때 중간층으로 내려와 버리면 영도로 내려가 버려. 영하 100도. 그냥 팍 내려가 버려. 그 영하 됐다.
그다음에 전층으로 딱 내려오면 영하 90도. 음. 이렇게 점점점 와서 영하, 점점점 더 오죠.
어, 그다음에 요 자기층에 딱 나는 80도, 영하 80도. 자기층에서 성천군 하면 제로. 영하도 아니고 영상도 아니야. 온도가 없어져 버려.
거기는 온도가 없는 지역이 발생돼 있어. 그러다가 그 응, 오존층에 오지. 그러면 영하 60도. 그다음에 대륙권에 오면 영하 50도.
그게 우리 비행기가 다니는, 비행기 다니는 영하 50도. 비행기 창문 열면 영하 50도야. 다음은 이제 질문은 여기서 하고, 간증 몇 가지 하고 카톡에서 이제 간단한 체험담입니다.
오늘 총지 님 이름을 외치면서 샤워를 했는데 평소보다 더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김선문 님, 예, 카톡 주셨고요. 그다음에 권선재 님, 부산. 작은 아들 잘 때 이갈이를 심하게 했는데 축복받고 난 후에는 이갈이를 안 하네요.
신인 님께서 이갈이는 전생 업보라고 하셨는데 소멸되었나. 봅니다. 소멸되지. 이거 하고요.
여기 이제 또 음, 음정, 정자의 간증입니다. 와 가지고 병원에서 진단이 나와 가지고 삼성하고 하나 생명에서 보험을 다 탔어요. 그리고 내가 병원에도 척 다녔는데 낫질 않아서 여기를 와 가지고 몇 년 동안 다녔어요. 저는 그러니까 1980년도 네네 1월 달 수부터 다녔어요.
네. 그때서부터 뭐 몇 년을 쭉 다닌 거죠. 저는 그때 그래도 몇 번 오면은 낳고 낳고 그래서 그냥 목숨 걸고 다녔어요. 저는.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오셨을 때 증세를 말씀해 주셔야지 사람들이 알았거든요. 처음에는 내가 반을 잘 못 썼죠. 반신, 내, 내 마비가 왔다는 얘기죠.
그랬는데 그때서부터 내가 다녔어요. 아, 그러고서 신을 려하고 님을 이제 유튜브 몇 번 보고 그고 내가 그 아, 그러면 지금 오른, 오른쪽이었나? 오른쪽. 아, 지금은 괜찮아요. 지금은 이상.
어네. 축하드립니다. 중풍 환자분들이 우리 주위에 굉장히 많거든요.
이 사실을 오시면은 다 고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아유, 축하드립니다. 은혜 받으셨고 은혜 받으셨거나 거 같아요.
식구들도 그 이후로 많이 이제 그 감동. 정말 님이라는 분 직접 아, 본인이 체험을 했기 때문에 이런 사례가 많이 나온 거 같아요. 아튼 축하드리고요.
지금은 뭐 어디 중풍 환자 같지 않고 네 정상인으로 네. 혀네. 여기까지 오늘 체험이었습니다. 저거 뭐는 거 있다.
시, 시. 누가 시를 하나 보냈는데 그 시를 하나 써서 보냈는데 그분이 구에 화암사 있는데 있죠. 거기 사실은 여자분이. 근데 내가 그걸 읽고 아주 감동을 받았어.
그분이 직접 와서 실을 주더라고. 음. 굴에 화암사 있는 쪽에 있는 분인데 인천서 사시다가 고 가서 지금 잘 살고 있대. 좀 읽어 봐.
네. 그 사람의 매력 먼저 그분의 저기저 저기서 읽어. 봐, 좀 여기 그 사람의 매력, 그 사람의 얼굴에서는 빛이 난다. 감출 수 없는 아우라, 만나는 모든 이의 가슴속에 문신처럼 새겨진 그의 미소, 아득히 저 멀리 끝없이 펼쳐진 지평선을 내다보는 그의 눈길.
도대체 그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 걸까? 변하지 않는, 금 마르지 않는 샘 같은 그의 에너지. 그날의 태양으로 그날의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캄캄한 밤에는 확장된 동공으로 우주 별들의 향연을 살핀다. 자신의 신조 따라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사는 희귀한 사람.
그의 매력에 불나방처럼 이끌리는 사람들. 고통을 연단이나 단이라 부르며, 외로움을 신과의 절이라 여기고, 슬픔을 행복의 전주곡이라 믿는 그 사람. 자신의 생명의 신지를 다 태워 세상을 밝히는 영혼이여, 그대 신의 모습을 닮았노라. 또, 또 한 소절 있어.
또 한 소절. 아주 그 바이 고운 얼굴 어루만지는 태양의 손길 따라 환한 한방 미소 띤 해바라기의 순정. 태양이 사라지면 그리운 해바라기의 얼굴, 달님에게 보이지 않으리. 사랑스런 해바라기 눈길 보고파.
다음 날 아침이면 어김없이 노크를 하네. 밤새 고개 떨구던 해바라기, 님의 손길에 맺힌 마음 간데없네. 그대와 나 숙명적인 인연. 나는 님이 늘 보고픈 해바라기.
그 따스한 손길 따라 피어나는 그대만 바라보는 그대 바라기. 시가 아주 특이하죠? 아니, 이분이 직접 오셔서 여기서 촬영을 했죠. 근데 나 저 편지를 보고 좀 찍어 보라고. 그래서 잘 썼어.
어저께 저분이 그 시에 소질이 있더라고. 그 구에서 사시는데, 그 살기가 좋대요. 음, 경치 좋고. 는 무슨 있죠.
화엄사. 음, 우리나라 그 3대 사찰 중에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