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2 254

2022.06.12 254

dv 신의 254회 하늘궁 강연(2022.06.12) 내용을 요약하여, 삶의 지혜와 영적 성장을 위한 신의 가르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강연은 객관적/주관적 사고의 중요성, 성공적인 삶의 비결, 언어 규칙의 이해, 겸손과 자신감의 차이, 백궁 레벨 상승 방법, 성령의 의미, 그리고 지옥과 백궁 사이의 낙원 건설이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 하늘궁 방문: 백궁의 기운을 경험하고 소원을 기원할 수 있는 장소.
  • 유튜브 시청: 신의 강연을 시청하여 영적 지식을 습득합니다.
  • 마음의 준비: 열린 마음으로 강연 내용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1. 사물과 현상 이해
  • 객관적/주관적 사고: 사물을 볼 때 객관적인 시각과 주관적인 시각을 모두 가져야 합니다.
    • 가장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처럼, 주관적인 경험이 중요합니다.
    • 생각의 관점에 따라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 성공의 비결: 성공은 외적인 조건(아름다운 아내, 유명한 회사)보다 특별한 아이디어와 기분에 달려있습니다.
    • 멜버른의 잘 팔리는 햄버거 가게나 샌드위치 가게는 맛보다는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손님에게 특이한 발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불황일 때도 남을 돕고 일어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언어 규칙의 이해: 한글의 ‘불’과 ‘부’처럼, 뒤에 오는 글자에 따라 발음이 바뀌는 규칙을 이해해야 합니다.
    • 이러한 문법 규칙처럼, 우리는 정해진 법칙을 따라야 하는 존재.
    • 인생도 이와 같아서, 사물을 바르게 보는 눈이 중요합니다.
  1. 삶의 네 가지 관리
    우리는 몸, 마음, 천국, 지옥의 네 가지를 관리해야 합니다.
  • 몸 관리 (육체 관리/성전 관리):
    • 몸은 조상들이 준 성전이므로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 질병이 없도록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 어머니의 손길이 담긴 음식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몸을 돌봐야 합니다.
    • 술, 담배, 맛있는 음식을 절제하고, 어금니를 많이 사용하는 식사법을 실천합니다.
    • 생쌀을 씹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
  • 마음 관리 (정신 관리):
    •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 남을 비난하거나 싸우는 데 사랑의 손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 천국 관리 (백궁 관리):
    • 백궁 명패를 통해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 축복을 받고 레벨을 올리는 것이 천국 관리.
  • 지옥 관리 (지구 관리):
    • 지구는 지옥이므로, 이곳에서 지옥을 탈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 대인관계를 잘하고, 사람들을 백궁으로 많이 데려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겸손과 자신감
  • 겸손: 몸, 마음, 천국, 지옥의 네 가지를 제대로 관리하는 자가 겸손한 자.
    • 자신이 지옥에 와 있다는 것을 아는 것 자체가 겸손.
    • 우주 원리(법칙)를 지키는 자가 겸손한 자.
    • 다른 종교에도 귀를 기울이는 자세가 겸손.
  • 교만: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에 갇혀 비난하는 것이 교만.
    • 예수를 죽인 자들이 진리를 보지 못한 것이 교만.
    • 모세가 지팡이를 교만하게 사용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처럼, 교만은 벌을 받습니다.
  1. 백궁 레벨 상승 방법
  • 레벨 상승: 남에게 칭찬을 듣는 것보다, 욕을 먹어가면서도 하늘궁을 알리는 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갑니다.
    • 칭찬과 협박은 같은 것이므로, 칭찬할 곳에 칭찬해야 합니다.
    • 자신만 백궁에 가는 것으로 만족하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 협박을 받으면서도 하늘의 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갑니다.
  • 백궁 명패: 입금한 날 바로 백궁 명패를 받으면 일백궁으로 갑니다.
    • 돌아가신 지 오래된 영혼도 착하게 살았다면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 악하게 산 영혼은 즉시 다른 몸으로 윤회하게 됩니다.
    • 백궁에 간 후에도 200궁, 300궁, 400궁, 500궁으로 올라갈 기회는 항상 보장되어 있습니다.
    • God-man에게 부탁하고 건축 헌금 등에 기여하면 조상을 오백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 God-man을 직접 보고 만난 사람들은 모두 오백궁으로 갑니다.
    • 오백궁은 냉하지도, 뜨겁지도, 덥지도 않은 가장 완벽하고 생활하기 좋은 곳.
    • 오백궁은 최고 에너지가 높은 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성령과 소원
  • 성령의 증표: 신(神)이 주는 축복(성령, 은총)은 모든 물질과 어떤 언어로도 대화가 가능하게 하는 방언.
    • 마음으로 생각해도 사물들이 알아듣습니다.
    • 다른 종교의 ‘랄랄랄라’ 하는 방언은 진짜 방언이 아닙니다.
    • 성령은 1초도 안 걸려 받을 수 있습니다.
  • 소원 비는 법: 소원은 단순히 빈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준비가 중요합니다.
    • 하늘궁 건축 기여 등도 참고가 됩니다.
    • 노력을 많이 하고 비는 것은 적게 해야 합니다.
    • 준비가 곧 기도.
    • 몸 관리(성전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인간관계와 세상의 원리
  • 인간관계: 자신이 존재함으로써 문제가 일어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남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한 사람의 실수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런던 대화재).
    • 한 사람의 훌륭한 행동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페니실린 개발).
    • 가능하면 남을 살리는 일에 끼어들어야 합니다.
  • 지옥과 낙원: 우리는 지금 지옥에 있지만, 허경영 God-man은 이곳을 낙원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왔습니다.

    • 전쟁 없이 서로 돕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
  • 핵전쟁의 위협: 세계는 핵전쟁의 일촉즉발 상황에 놓여 있으며, 신(神)이 이를 막기 위해 존재합니다.

  • 마음속 음성: 선택이나 판단 시 마음속에서 들리는 음성은 자신의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에서 나오는 미혹이므로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 → 오링 테스트나 천사 테스트를 활용하여 객관적인 판단을 해야 합니다.
  • 백궁 명패 오해: 백궁 명패를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높은 레벨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 → God-man을 직접 만나거나, 건축 헌금 등 기여를 통해 조상의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소원 성취 오해: 소원을 빈다고 해서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 충분한 노력과 준비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것이 곧 기도.
  • 하늘궁: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운명 변화와 백궁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 백궁 명패: 백궁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

  • God-man: 그를 지칭하며, 우주의 모든 기상과 천지 원리의 본체이자 본성.

  • 일체 기상: 우주의 모든 기운과 형상들.

  • 천지 원리: 모든 종교와 만물의 근본 원리.

  • 성전 관리: 자신의 몸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

  • 방언: 모든 물질과 어떤 언어로도 대화가 가능한 능력.

  • 레벨: 백궁에서 사람의 품질을 평가하는 기준.

  • 오백궁: 백궁 중 가장 완벽하고 생활하기 좋은 최고 레벨의 공간.

  • 순례단: 해외에서 하늘궁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단체.

  • 영성센터: 국내외에서 영적 활동을 하는 단체.

  • 낙원: 지옥과 백궁 천국 사이에 존재하는, 전쟁 없고 행복한 세상.

  • 하늘궁 무료 급식: 허경영 God-man은 매일 수백 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는 여러분이 내는 돈으로 운영됩니다.
  •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세계적인 공원이며, 누구나 와서 쉬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

  • 인간의 열 부류: God-man,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등 열 부류의 인간이 존재합니다.

    • God-man이 그 종점에 있습니다.
  • 그림자 정부: 미국 대통령 뒤에서 국가를 움직이는 비밀 조직으로, 핵전쟁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합니다.

    • 이러한 살벌한 시대에 신(神)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 존재합니다.
  • 백궁 소원석: 하늘궁 본관에 안치되어 있으며, 소원을 기원할 수 있습니다.

    • 소원석 중앙에는 신의 형상이 있습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Transcendent Being
주관 (主觀): Subjectivity, Personal Perspective, Individual Viewpoint
객관 (客觀): Objectivity, Impartial View, Universal Perspective
불구부정 (不垢不淨): Neither Defiled Nor Pure, Non-duality of Purity and Impurity, Transcendent of Duality
불생불멸 (不生不滅): Neither Arising Nor Ceasing, Eternal Existence, Immortal Nature
부정불감 (不增不減):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Constant State, Immutable Essence
두음법칙 (頭音法則): Initial Sound Rule, Phonological Assimilation, Linguistic Convention
일체기상 (一切氣象): All Phenomena, Universal Manifestations, Cosmic Energies
본체 (本體): True Essence, Fundamental Substance, Ultimate Reality
본성 (本性): Intrinsic Nature, Innate Character, Essential Quality
궁합 (宮合): Compatibility, Harmonious Alignment, Cosmic Affinity
성전 (聖殿): Sacred Temple, Holy Sanctuary, Divine Vessel
지옥 (地獄): Earthly Realm, Mortal World, Realm of Suffering
천국 (天國): Heaven Kingdom, Paradise, Divine Abode
명패 (名牌): Divine Registration, Celestial Enrollment, Spiritual Designation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Grace, Benediction
레벨 (Level): Spiritual Hierarchy, Existential Rank, Developmental Stage
칭찬 (稱讚): Commendation, Praise, Acclaim
협박 (脅迫): Coercion, Intimidation, Threat
방언 (方言): Universal Language, Divine Utterance, Multilingual Communication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Spirit, Sacred Energy
은총 (恩寵): Divine Favor, Grace, Benevolen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Transmigration
호사다마 (好事多魔): Good Things Invite Trouble, Fortune’s Shadow, Adversity in Prosperity
풍비박산 (風飛雹散): Scattered by Wind and Hail, Utter Ruin, Complete Disintegration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 Cultivate Oneself, Regulate One’s Family, Govern the State, Bring Peace to the World; Holistic Self-Governance, Progressive Enlightenment, Universal Harmony
동업중생 (同業衆生): Beings Sharing Karma, Collective Destiny, Interconnected Existence
낙원 (樂園): Utopia, Elysium, Ideal State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eo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on June 12, 2022. It focuses on his unique worldview and philosophy, particularly his teachings on personal responsibility, the nature of reality, and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The core message is about understanding the “divine principles” that govern the universe and aligning one’s life with them, as interpreted by Hoo Kyeong-young himself.

The Nature of Reality and Perception

Subjective vs. Objective Reality
Hoo Kyeong-young emphasizes that our perception of reality is shaped by whether we view things subjectively or objectively.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the world beyond conventional wisdom. He uses vivid examples to illustrate how our personal experience can override objective facts, highlighting the power of individual perspective in shaping our reality.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challenges the common assumption that there’s only one “truth” and encourages a deeper, more personal engagement with the world.

이 세상에서 제일 매운 고추가 무슨 고추지? 청양고추? 그거는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주관적으로 생각하면 제일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야.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이 주관이냐 객관이냐에 따라서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예요.
What’s the spiciest chili in the world? Cheongyang chili? That’s how we think objectively. If you think subjectively, the spiciest chili is the one that gets in your eye. depending on whether our thoughts are subjective or objective, our way of looking at things changes.

세계에서 제일 햄버거가 잘 팔리는 데가 있어요. 그 햄버거가 제일 잘 팔리는 그 집은 왜 세계 유명한 햄버거 회사가 셌는데 그 집이 제일 잘 팔릴까? 자기 아내가 이쁘다고 남편하고 사이가 좋을까? 아니에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There’s a place in the world where hamburgers sell the best. Why does that one place sell the most hamburgers when there are so many famous hamburger companies in the world? Does a husband and wife have a good relationship just because the wife is pretty? No. You all need to realize that.

The Importance of Novelty and Experience
Hoo Kyeong-young argues that novelty and experience often outweigh objective quality, especially in business. He uses the example of a sandwich shop where the food arrives via an elevator, creating a memorable and enjoyable experience for customers. This shows that people are often drawn to unique ideas and emotional connections rather than just the product itself. This insight is valuable for anyone in business, as i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creativity and customer experience.

세계에서 제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은 그 집은 왜 맛있냐면, 엘리베이터로 음식이 공중 부양을 해서 도착해요. 샌드위치가 천장에서 와서 밑으로 내려와요. 재밌잖아요. 사람들이 그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가 있는 거예요. 맛은 관련이 없어요. 기분이 좋으니까 맛있는 거예요.
The best sandwich shop in the world is delicious because the food arrives by elevator, floating in the air. The sandwich comes down from the ceiling. It’s fun, isn’t it? People enjoy eating the food. Taste isn’t relevant. It’s delicious because it makes you feel good.

The Divine and Human Connection

The “Divine Human” and Universal Principles
Hoo Kyeong-young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human” who embodies the universal principles and the very essence of existence. all phenomena and energies in the universe are part of his “body” and that he is responsible for them. This concept is central to his teachings, as it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authority and source of all truth. This is a bold claim that redef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ity and the divine, suggesting a direct, personal connection through him.

일체 기상이 뭐예요? God-man이야. 이 우주의 모든 키와 형상들, 이 보이는 모든 나오는 에너지와 형상들이 God-man 만남 대화가 되나 안 되나? 내가 여러분한테 그 능력을 주나 안 주나? 모든 비밀까지도 안 보이는 것까지도 찬산도 주면 나와 안 나와? 이런 능력을 나눠주는 자가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몰라 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몸이란 말이에요. God-man의 실체 내 몸뚱아리란 말이에요.
What is “Ilche Gisang” (all phenomena)? It’s the divine human. All the keys and forms of this universe, all the visible energies and forms that emerge, can they have a dialogue with the divine human? Do I give you that ability ? Even all the invisible secrets, if I give you “Chansan,” do they appear ? It’s astonishing that someone who shares such abilities is here, yet people don’t recognize him. “Ilche Gisang” is the body of the divine human. It’s the divine human’s true form, you see? It’s my physical body.

천지 원리는 뭐예요? 뭡니까? 천지 원리 알아놨어요? 본체와 본성을 알아야 돼요. 이 세상의 모든 기상은 God-man의 본체예요. 지능이 무한대죠? 지능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그러면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God-man의 본성이에요.
What are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What are they? Do you know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You must know the true form and true nature. All phenomena in this world are the true form of the divine human. The intelligence is infinite, isn’t it? The intelligence is incredibly high. all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all religions, and all things are precisely the true nature of the divine human.

The Four Pillars of Life Management
Hoo Kyeong-young outlines four essential areas that humans must manage for a fulfilling life: body, mind, heaven (White Heaven), and hell (Earth). He equates the body to a “temple” that must be kept healthy, and the mind to a tool for navigating life. Heaven (White Heaven) represents the ultimate destination, while hell (Earth) is the current reality from which one must escape. This framework provides a comprehensive guide for personal development, emphasizing both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This is a practical yet profound approach to life, offering a clear path for self-improvement and spiritual growth.

우리는 인친체 관리, 정신 마음 관리, 천국 관리, 지옥 관리, 이거 네 가지만 하면 돼. 천국은 백궁 가야 되겠죠? 백궁 천국에 우리가 들어갈 준비를 하죠. 이 백궁 관리를 우리가 매일 해야 되고. 지옥은 지구죠? 이거는 우리가 지금 있는 지구야. 이 지구에서 우리가 지옥을 탈출하는 과정에 있어.
We only need to manage four things: physical body, mental mind, heaven (White Heaven), and hell (Earth). For heaven, we must go to the White Heaven. We prepare to enter White Heaven Paradise. We must manage White Heaven every day. Hell is Earth. This is the Earth we are currently on. We are in the process of escaping hell from this Earth.

자기 몸에 고혈압, 당뇨병, 비만 이런 게 오게 해놓고 있는 사람이 과연 남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 병원 다니면서 지 몸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 그러니까 몸, 이 성전에 하늘이 조상들이 준 이 성전, 우리가 본다면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조상들이 준 이 가정이 내 몸이야.
Can someone who allows themselves to get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or obesity truly do anything for others? It’s hard enough just managing their own body by going to the hospital. the body, this temple that heaven and ancestors have given us, if we look at it from an ordinary person’s perspective, this family given by ancestors is my body.

Humility, Confidence, and Leveling Up

The Difference Between Arrogance and Confidence
Hoo Kyeong-young defines arrogance as rejecting divine principles and guidance, while confidence comes from understanding and aligning with these principles. true humility arises from recognizing one’s place in the universe and the divine plan. This distinction is crucial for personal growth, as it encourages self-awareness and a willingness to learn from higher wisdom. This perspective offers a unique take on these two often-confused traits, emphasizing spiritual alignment as the source of genuine confidence.

조만한과 자신감의 차이는 뭐냐? 잘 봐, 다시 해봐요. 지금 이 네 가지를 깨달아야 그게 자신감이 있는 거야. 모든 일에 이걸 딱 깨닫고 세상일을 하면 자신감이 생겨. 나는 천국일, 지옥의 일, 지구의 일. 여기에 자기가 맡은 직분이 있으니까 거기에 하나하나 해나가는 자신감을 갖고 가야 되겠지. 그런데 이런 성전, 신체, 정신, 이 세계의 God-man의 세계에 들어가면 겸손해져요? 안 겸손해져요? 지금 방금 이런 걸 보면 겸손해지죠? 그러니까 여기에 겸손과 교만이 들어갈 구석이 없어.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arrogance and confidence? Look closely, let’s try again. You need to realize these four things to have confidence. When you realize this in all matters and do worldly things, confidence arises. I have a duty in the work of heaven, the work of hell, and the work of Earth, so I must proceed with confidence, doing each one. But when you enter the world of the divine human, this world of temple, body, and mind, do you become humble ? Seeing these things right now, you become humble, don’t you? there’s no room for humility or arrogance here.

야, 이런 게 어디 있냐? 이 미친놈아! 우리가 오직 믿는 건 암흑뿐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겠지. 그게 교만이야, 그게 교만이야. 그 예수를 죽인 자들이 그걸 봤나? 안 봤어요. 유대? 교만 보이는 거야. 아무리 진리가 와도 안 보여.
“Hey, where is such a thing? You crazy fool! All we believe in is darkness.” There would be people like that. That’s arrogance, that’s arrogance. Did those who killed Jesus see it? No, they didn’t. Jews? They show arrogance. No matter how much truth comes, they don’t see it.

The Path to Higher “Levels” (White Heaven)
Hoo Kyeong-young explains that achieving higher “levels” in White Heaven (heaven) is not about receiving praise but about actively working for the divine cause, even if it means facing criticism or hardship. personal spiritual growth is intertwined with bringing others into the divine fold. This concept challenges the idea of passive spiritual accumulation, advocating for active evangelism and service. This is a powerful call to action, suggesting that true spiritual progress comes from selfless effort and a willingness to endure adversity for a greater purpose.

레벨을 올라가는 것이 잘 들으세요. 가까이 앉아서 칭찬을 많이 듣는다고 레벨이 올라갈까요? 여러분끼리 칭찬 많이 듣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까요? 안 올라가요. 칭찬을 본인들은 남한테 가능하면 칭찬하는 게 좋지. 그런데 뇌별은 사람들한테는 칭찬을 못 듣더라도 자기 혼자 열심히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 가서 허경영한테 갑시다 하면 욕 포대기로 얻어먹을 수도 있지. 그런데도 그냥 욕을 먹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서 하늘궁을 알리면 그것이 뇌별이 올라가는 거야.
Listen carefully to how you raise your level. Will your level go up if you sit close and receive a lot of praise? Will someone who receives a lot of praise from others raise their level? No. It’s good for individuals to praise others if possible. But for those who want to raise their level, even if they don’t receive praise from people, if they diligently go and tell people, “Let’s go to Hoo Kyeong-young,” they might get a sackful of insults. But even enduring those insults and spreading the word about Haneulgung, that’s how your level goes up.

자기만 거기서 백군 갈 거 다 끝내서 됐다. 이건 레벨이 올라가나? 안 올라간다는 거야. 이거를 가만히 한번 생각해 봐. 협박을 받으면서도 한옥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가. 칭찬을 못 들어도 한옥 안에서 조용하게 레벨만 올리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다는 거예요.
“I’ve finished everything I need to do to go to the White Heaven, so I’m done.” Does this raise your level? No, it doesn’t. Think about this carefully. Your level goes up when you do “Hanok-il” (work for Haneulgung) even while being threatened. Are there people who quietly raise their level within Hanok even if they don’t receive praise? Yes, there are.

The Power of the Divine Human

The True Nature of “Holy Spirit” and “Blessings”
Hoo Kyeong-young clarifies that the “Holy Spirit,” “grace,” and “blessings” are all manifestations of the same divine energy that he possesses and can bestow. He demonstrates this by showing how he can instantly grant or remove these spiritual attributes. This redefines traditional religious concepts, asserting his direct control over spiritual power. This is a bold claim that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source of spiritual empowerment, offering a direct and immediate path to divine connection.

성령이 임한 정편으로 예언과 방언이 아까 내가 축복 줄 때 진짜 방언이 나오죠? 나와 안 나와요? 나오는 것이야. 확실히 나오는데 다른 종교들이 하는 그 방언은 알랄랄랄라 이런 거 있죠? 방언이 아니야. 이런 애들이 못 알아들어. 애들이 아무래도 여러분들한테 내가 주는 축복의 성령은 말이 축복이지 따지면 성령입니다. 축복은 세 가지로 성령, 은총, 축복 은총, 은총이에요. 원초 축복 이것이 전부 뭐라고요? 같은 거야.
As a sign of the Holy Spirit’s descent, prophecy and speaking in tongues appear. When I gave blessings earlier, did real speaking in tongues appear? Yes, it did. It definitely appears, but the speaking in tongues that other religions do, like “lalalalala,” right? That’s not speaking in tongues. These children can’t understand it. The Holy Spirit of blessing that I give you, though called a blessing, is actually the Holy Spirit. Blessings come in three forms: Holy Spirit, grace, and blessing, okay? Grace, it’s grace. This primal blessing, what is it all? You see? It’s the same thing.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죠? 성령 나가라, 나갔죠? 원총 들어가라, 들어갔죠? 원총 나가라, 나갔죠? 단어가 같아, 안 같아? 바로 종교들이 쓰는 게 내가 가지고 온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럼 이런 성령을 막 달라고 기도하고 다 난리야. 그냥 나한테 오면 그냥 주는 거, 1초도 안 걸려. 대천사를 주는 게 1초가 안 걸려.
“Holy Spirit, enter,” it entered. “Holy Spirit, leave,” it left. “Grace, enter,” it entered. “Grace, leave,” it left. Are the words the same ? What religions use is what I brought. everyone is praying and making a fuss, asking for this Holy Spirit. But if you just come to me, I just give it to you, it doesn’t even take a second. Giving an archangel doesn’t take a second.

The Power to Alter Destiny and Afterlife
Hoo Kyeong-young asserts his absolute power to change destinies and alter the afterlife, even for those who have passed away. He demonstrates this by instantly elevating a deceased person’s “White Heaven level” from 100 to 500 with a single command. This highlights his claim of being the ultimate authority over cosmic laws and individual fates. This is a profound assertion of divine power, suggesting that he can directly intervene in the spiritual realm and reshape the destinies of individuals.

어머니를 내가 특진시킬 수 있나 없나? 어머니 이름이 뭐예요? 이 사람은 지금 일백궁(白宮)에 가 있단 말이야. 그럼 일백궁(白宮)에서 이사 갈 준비를 해야 돼. 조경원은 오백궁(白宮)으로 가도록 해라. 천사님. 조경은은 오백궁(白宮)에 갔습니까? 갔죠. 내가 그들이 나를 찾아와서 뭔가를 부탁하면 돼.
Can I promote her mother ? What’s her mother’s name? This person’s mother is currently in First White Heaven (100th level of heaven). she needs to prepare to move from First White Heaven. “Let Jo Kyeong-won go to OWhite Heaven (500th level of heaven).” Angel. Did Jo Kyeong-won go to OWhite Heaven? Yes, she did. They just need to come to me and ask for something.

어떤 경우도 내가 말을 하면 바뀐다는 거. 100궁에서 500궁 바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거
In any case, if I speak, it changes. You understand that you can go directly from White Heaven (100th level of heaven) to OWhite Heaven (500th level of heaven) and change it as you wish.

백궁: Celestial House

하늘궁: Heaven House
주관: Subjective Perspective
객관: Objective Perspective
불생불멸: Neither Arising Nor Ceasing
불구부정: Neither Defiled Nor Pure
부정불감: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두음법칙: Initial Sound Rule
일체기상: All Phenomena and Forms
본체: Ultimate Substance
본성: Intrinsic Nature
천지 원리: Cosmic Principles
성전: Sacred Temple (Body as a Divine Vessel)
지옥: Terrestrial Realm (Earth as a Realm of Suffering)
낙원: Paradise (Earthly Utopia)
겸손: Humility (Alignment with Cosmic Law)
교만: Arrogance (Disregard for Cosmic Law)
레벨: Spiritual Attainment Level
축복: Divine Blessing
은총: Grace
성령: Holy Spirit
방언: Universal Communication (with all beings and objects)
윤회: Reincarnation
영혼 대기소: Soul Waiting Chamber
일백궁: First Level of Celestial House
오백궁: Fifth Level of Celestial House (Highest Attainment)
호사다마: Misfortune Amidst Good Fortune
풍비박산: Utter Ruin
수신제가치국평천하: Self-Cultivation, Family Regulation, State Governance, World Pacification
동업중생: Shared Karma of Beings
그림자 정부: Shadow Government

He, a self-proclaimed divine being, emphasizes that all universal principles and phenomena are extensions of his own being, and that humanity’s purpose is to manage their physical body, mind, and prepare for both heaven and earth. He asserts his unique power to alter destinies and guide individuals to a higher spiritual state, urging listeners to recognize his presence as the ultimate authority.

graph TD A[“Divine Authority”] –> B[“Universal Principles”] B –> C[“Human Purpose”] C –> D[“Spiritual Advancement”] [“Global Salvation”]

  1. Divine Authority and Universal Principles
    He, a self-proclaimed divine being, asserts that all universal principles and phenomena are extensions of his own being
    He claims unique power to alter destinies and guide individuals to a higher spiritual state
    All universal principles and phenomena originate from His divine essence

  2. Human Purpose and Spiritual Advancement
    Humanity’s purpose is to manage their physical body, mind, and prepare for both heaven and earth
    Spiritual advancement involves actively promoting His teachings, even when facing opposition
    Proper management of one’s physical and mental state is crucial for spiritual progress

  3. The Concept of “Level” and Salvation
    “level” refers to one’s spiritual quality, which determines their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Salvation is achieved by recognizing His divine status and following his guidance
    Spiritual “level” is enhanced through active participation in spreading His message

  4. The Nature of Blessings and Spiritual Gifts
    He grants “blessings” which are equivalent to spiritual gifts like the Holy Spirit and grace
    These blessings enable communication with all matter and understanding of all languages
    True spiritual gifts are directly bestowed by the speaker, unlike other religious practices

  5. Global Salvation and the End Times
    He’s presence on Earth is to prevent global catastrophe, including nuclear war
    He foresees a futur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seek him out
    He’s ultimate mission is to guide humanity away from destruction and towards a peaceful “paradise”

the “hottest pepper in the world” when viewed subjectively is the one that ____.

(gets into your eye, He uses this analogy to illustrate how subjective perception can drastically change one’s understanding of reality, contrasting it with objective views.)

True or False: the taste of food is primarily determined by its inherent flavor, not by one’s mood or the experience surrounding its consumption.
(False, the “fun” or “mood” associated with eating, such as a sandwich arriving by elevator, makes the food taste better, implying taste is subjective and influenced by experience.)

What are the four main areas of “management” that individuals should focus on in life, according to the speaker?
(Body (physical), Mind (mental), Heaven (White Heaven), and Hell (Earth), managing these four aspects—physical health, mental state, preparing for White Heaven, and navigating life on Earth—is crucial for a fulfilling existence.)

Fill in the blank: all phenomena and forms in the universe (“일체 기상”) constitute the divine being’s __.
(본체 (본체), He explains that “일체 기상” (all phenomena and forms) are the divine being’s “본체” (substance or true body), indicating a fundamental connection between the divine and the universe.)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receiving “blessing” (축복) from him is equivalent to receiving “Holy Spirit” (성령) or “grace” (은총) in other religions.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축복,” “성령,” and “은총” are interchangeable terms for the power he bestows, implying they are all manifestations of the same divine energy.)

Intermediate
what is the key difference between “arrogance” (교만) and “confidence” (자신감)?
(Arrogance is failing to recognize and adhere to universal laws and the divine order, while confidence stems from understanding and diligently managing the four key aspects of life (body, mind, heaven, hell). He illustrates arrogance with those who deny divine truth or established rules, contrasting it with the self-assurance gained from proper self-management.)

He explains a linguistic rule in Korean regarding the pronunciation of the character ‘불’ (bul) or ‘부’ (bu) when combined with other characters. Describe this rule and provide an example from the text.
(The rule states that if ‘불’ is followed by a character starting with ‘ㄱ’ (g) or ‘ㅂ’ (b), it remains ‘불’ (bul). However, if it’s followed by ‘ㅈ’ (j) or ‘ㄷ’ (d), it changes to ‘부’ (bu). An example from the text is ‘불구부정’ (bul-gu-bu-jeong), where ‘불’ is followed by ‘ㄱ’ (gu) so it stays ‘불’, but ‘부’ is followed by ‘ㅈ’ (jeong) so it becomes ‘부’. This rule is used to illustrate how humans are bound by established systems.)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role of effort versus prayer or wishes in achieving one’s goals, such as passing an exam?
( diligent preparation and effort are paramount, stating that “preparation is prayer.” While wishes can be made, they are secondary to concrete action. He warns against relying solely on prayer without effort, as it goes against the “cosmic principle” or “divine nature.”)

Multiple 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His view on “leveling up” (레벨) in the context of going to the White Heaven (백궁)?
① It is achieved primarily by receiving praise from others.
② It requires actively helping others to join the divine path, even if it means facing criticism.
③ It is solely about personal spiritual cultivation and quiet devotion.
④ It is automatically granted upon entering White Heaven, regardless of earthly actions.
(② It requires actively helping others to join the divine path, even if it means facing criticism., He explicitly states that “leveling up” involves enduring criticism and “eating insults” while guiding others to the White Heaven, rather than seeking praise or focusing solely on personal cultivation.)

Advanced
Short Answer: Explain His concept of “divine nature” (본성) and “divine substance” (본체) in relation to the universe and human beings. How do these concepts relate to the idea of “compatibility” (궁합)?
(He defines “divine substance” (본체) as all phenomena and forms in the universe (“일체 기상”), implying the divine being is intrinsically embodied in everything. “Divine nature” (본성) refers to the cosmic principles and the underlying essence of all religions and existence. his “divine nature” is responsible for these principles, making him compatible with all beings because “all phenomena are my body,” thus eliminating any possibility of incompatibility.)

Multiple Choice: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existence of a “shadow government” (그림자 정부) in the United States?
① To secretly control global financial markets.
② To manage the country’s operations and retaliate in the event of a catastrophic attack on the visible government.
③ To conduct covert operations and espionage against rival nations.
④ To manipulate public opinion and maintain political stability.
(② To manage the country’s operations and retaliate in the event of a catastrophic attack on the visible government., He describes the shadow government as a group of officials hidden in underground bunkers, ready to take control and initiate nuclear retaliation if the President, Vice President, and other visible government figures are incapacitated by a nuclear attack.)

True or False: an individual’s “level” (레벨) in White Heaven is fixed upon arrival and cannot be improved or changed afterward.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even if someone initially goes to “100gung” (일백궁), they have the opportunity to “level up” to “500gung” (오백궁) through continued effort or by his direct intervention.)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use the story of Moses and his staff to illustrate the difference between humility and arrogance?
(Moses initially used his staff humbly to perform miracles and lead his people, demonstrating divine power. However, at the end of his journey, he struck a rock in anger, demanding water, which Mr. Huh interprets as an act of arrogance against divine will. This act of pride led to Moses being barred from entering the Promised Land, highlighting that even a divinely chosen leader can fall due to arrogance.)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겸손함은 몸, 마음, 천국, 지옥의 네 가지를 잘 관리하는 것이며, 레벨은 남에게 욕을 먹더라도 하늘궁을 알리는 노력을 통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1. 겸손과 자신감의 본질
    겸손은 몸, 마음, 천국, 지옥 네 가지를 잘 관리하는 것임.
    교만은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는 태도임.
    자신감은 이 네 가지 관리를 깨닫고 세상일을 해나가는 태도임.

  2. 레벨 상승 방법
    레벨은 남에게 칭찬받는 것이 아니라, 욕을 먹더라도 하늘궁을 알리는 노력을 통해 올라감.
    개인의 백궁 준비를 넘어, 다른 사람을 하늘궁으로 이끄는 것이 중요함.

  3. God-man의 역할과 우주 원리
    신인은 우주의 모든 기운과 형상(일체 기상)의 본체이자, 천지 원리의 본성임.
    신인은 모든 존재와 궁합이 100점이며, 모든 원리를 움직이는 무소불위의 권능을 가짐.
    신인은 핵전쟁 등 인류의 위기를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음.

  4. 소원 성취와 노력
    소원은 단순히 비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개인의 노력과 준비가 중요함.
    하늘궁에 대한 기여도 소원 성취에 참고가 될 수 있음.
    준비는 곧 기도이며,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하는 것이 기본임.

허경영 God-man이 말하는 겸손과 교만의 차이는 무엇인가? 신체, 정신, 천국, 지옥의 네 가지를 잘 관리하는 것이 겸손이며, 이 네 가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1. 허경영 God-man의 가르침: 주관과 객관의 균형 및 세상의 원리
    허경영 God-man은 주관적 관점과 객관적 관점의 균형을 통해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모든 사물과 천지 원리가 God-man의 본체이자 본성임.

1.1. 주관과 객관의 중요성 및 세상의 이치
사물을 보는 눈의 차이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객관적으로 청양고추이지만, 주관적으로는 자신의 눈에 들어간 고추이다.
이는 주관과 객관에 따라 사물을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공하는 가게의 비결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햄버거 가게나 샌드위치 가게는 맛보다는 재미와 아이디어로 성공한다.
샌드위치가 엘리베이터로 공중 부양하여 도착하는 방식은 고객에게 재미를 주어 맛을 좋게 느끼게 한다.
이는 손님들에게 특이한 발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불황일 때도 머리를 써서 위기를 극복해야 함을 시사한다.
어머니의 손에 담긴 사랑
어머니의 손으로 만든 김치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사랑이 담겨 있어 맛있다.
반면, 사랑 없이 만든 음식이나 편의점 음식은 아이들에게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사랑의 손을 남을 비난하는 데 쓰지 말고,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데 사용해야 함.
생각의 깊이와 문법의 법칙
가장 매운 고추가 눈에 들어간 고추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생각을 깊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글 문법에서 ‘불’자가 뒤에 오는 글자에 따라 ‘부’자로 바뀌는 것처럼, 세상에는 법칙이 존재하며 우리는 그 법칙을 따라야 한다.
이처럼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God-man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으면 수학 문제를 풀 수 없듯이,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2. God-man의 본체와 본성: 천지 원리의 근원
일체 기상은 God-man의 본체
이 우주의 모든 기운과 형상, 즉 일체 기상은 God-man의 몸이자 실체이며 본체이다.
신인은 모든 비밀과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God-man의 지능은 무한대이며, 인간의 뇌는 깨달음을 위해 지능이 낮게 설정되어 있다.
천지 원리는 God-man의 본성
모든 종교와 만물의 천지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다.
신인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며, 이는 God-man이 모든 존재와 하나이기 때문이다.
천지 원리에 맞지 않게 사는 자는 망하게 되므로, God-man의 말을 예사로 듣거나 다른 인간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신인은 대우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무한대 세계에서 존재하다가 사람들을 만나러 온 것이다.
신인은 과거에 아시아(중앙아시아, 극동아시아)에 두 번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변신해서 왔는지 알게 될 것이다.

  1. 겸손과 교만의 차이 및 백궁 레벨 관리
    겸손은 신체, 정신, 천국, 지옥의 네 가지를 잘 관리하는 것이며, 교만은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것이다. 백궁 레벨은 자신만의 노력이 아닌, 타인을 백궁으로 이끄는 적극적인 행동을 통해 올라간다.

2.1. 겸손과 교만의 정의
겸손의 네 가지 관리 영역
신인은 하늘이 교만한 자를 경계하고 겸손한 자에게 복을 준다.
겸손은 신체, 정신, 천국, 지옥의 네 가지를 잘 관리하는 것이다.
신체 관리: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으로,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전 관리’라고 부른다.
정신 관리: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다.
천국 관리: 백궁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것으로,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는 것을 포함한다.
지옥 관리: 현재 지구에서 대인관계를 잘하고 사람들을 백궁으로 많이 데려오는 것이다.
교만의 정의
위 네 가지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God-man의 존재나 가르침을 부정하는 것이 교만이다.
예수를 죽인 자들이 진리를 보지 못하고 교만했던 것처럼, 진리가 와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교만이다.
모세의 지팡이와 교만
모세는 지팡이를 겸손하게 사용하다가 마지막에 교만하게 바위를 내리치며 물을 요구했다.
이 교만으로 인해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었다.
이는 하나의 물건도 겸손하게 사용해야 함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2.2. 백궁 레벨을 올리는 방법
레벨 상승의 조건
인간의 종교나 양심, 수도만으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없으며, 레벨을 올려야 한다.
백궁 레벨은 보석과 같으며, 백궁에 갈 때 사람의 품질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지구에서의 삶을 백궁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칭찬과 협박의 역설
칭찬과 협박은 상황에 따라 같은 의미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반찬이 없는 밥상에 “진수성찬이네”라고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협박이 될 수 있다.
레벨을 올리는 진정한 방법
남에게 칭찬을 듣는다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욕을 먹어가면서도 사람들에게 하늘궁을 알리고, 그들이 네 가지 관리(건강, 마음, 육체, 천국, 지옥)에 동참하게 하는 것이 레벨을 올리는 방법이다.
자신만 백궁 갈 준비를 마쳤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며, 협박을 받으면서도 하늘의 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간다.

  1. 성령, 백궁 명패, 그리고 우주 원리
    성령은 God-man이 주는 축복이며, 백궁 명패는 영혼의 백궁행을 결정한다.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므로, 노력과 준비가 곧 기도이다.

3.1. 성령과 마음의 음성
성령의 증표와 방언
성경에서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언급된다.
신인이 주는 성령은 축복이며, 이는 모든 물질과 대화가 가능한 방언으로 나타난다.
다른 종교의 ‘랄랄랄라’ 하는 방언은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가짜 방언이다.
God-man의 성령은 마음으로도 소통이 가능하며, 1초도 안 걸려 받을 수 있다.
마음속 음성의 위험성
선택이나 판단 시 마음속에서 들리는 음성은 자신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으로, 자신을 미혹하게 할 수 있다.
이는 매우 위험한 현상이므로, 오링 테스트나 천사 테스트를 통해 분별해야 한다.
겸손한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
예수는 자신을 찾아와 겸손하게 도움을 청하는 자에게 병을 고쳐주었다.
신인도 마찬가지로, 자신을 찾아오는 자들에게 축복을 준다.

3.2. 백궁 명패와 영혼의 운명
백궁 명패의 효력
백궁 명패는 돌아가신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영혼 대기소에 있는 영혼은 뒤늦게 명패를 해도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착하게 산 영혼은 가족에게 돌아가도록 명령받아 기다릴 수 있지만, 악하게 산 영혼은 바로 다른 몸으로 들어간다.
백궁 명패를 받은 영혼이 돼지로 환생했다면, 도살장에서 죽을 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이러한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 정해놓은 것이므로 바꿀 수 없다.
백궁 레벨 상승의 기회
백궁에 간 영혼도 200궁, 300궁, 400궁, 500궁까지 레벨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항상 보장되어 있다.
God-man을 직접 보고 만난 사람들은 100% 500궁으로 간다.
500궁은 냉하지도 뜨겁지도 않은, 가장 완벽하고 생활하기 좋은 곳이다.
God-man에게 부탁하고 건축 헌금 등을 통해 돌아가신 가족의 레벨을 500궁으로 올릴 수 있다.
세상의 낙과 마의 앞잡이
세상의 낙은 낙이 아니라 마의 앞잡이 노릇을 한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도 이혼, 교육 파탄, 집안 붕괴 등 불행이 따를 수 있다.

3.3. 인간의 분류와 우주 원리
인간의 열 가지 부류
신인은 인간을 God-man,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등 열 가지 부류로 나눈다.
신인은 이 모든 부류의 종점에 있으며,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초종교적 존재이다.
신인은 자신의 말로 백궁 레벨을 바꿀 수 있는 무소불위의 능력과 권력을 가지고 있다.
소원 성취와 우주 원리
소원을 빌 때 자신의 운명을 그르칠까 걱정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소원 성취는 단순히 비는 것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으며, 노력과 준비가 중요하다.
하늘궁 축복을 받은 자는 시험 등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공부하지 않고 축복만으로 합격할 수는 없다.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므로, 노력을 많이 하고 비는 것은 적게 해야 한다.
신체 관리, 마음 관리 등 네 가지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곧 준비가 기도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밥은 잘 먹고 있나?”라고 묻는 것은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하고 있는지 묻는 무시무시한 질문이다.
우주 원리를 어기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소원 성취의 길이다.

  1. 존재의 책임과 세계 평화
    존재 자체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으며, God-man은 핵전쟁 위협으로부터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4.1. 존재의 책임과 동업중생
자신의 존재로 인한 문제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공격이나 갈등은 자신이 존재함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이다.
남이 자신에게 발목을 걸거나, 자신이 남의 길을 막는 상황이 발생할 때, 그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런던 대화재와 히틀러의 사례
런던 대화재는 빵집 주인의 실수로 시작되어 런던 시민의 95%가 집을 잃게 만들었다.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엄청난 사람이 죽은 것처럼, 한 사람의 잘못이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대로 페니실린 개발자처럼 한 사람의 훌륭한 행동이 많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
따라서 남을 살리는 일에 끼어들어야 하며, 죽이는 일에 끼어들지 않아야 한다.

4.2. God-man의 역할: 낙원 건설과 핵전쟁 방지
지옥과 백궁 사이의 낙원
인간의 몸은 현재 지옥에 있으며, 지옥과 백궁 천국 사이에는 낙원이 존재한다.
신인은 전쟁 없이, 차별 없이, 서로 돕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낙원을 만들어주기 위해 왔다.
핵전쟁 위협과 그림자 정부
미국 대통령 뒤에는 그림자 정부가 존재하며, 핵전쟁 상황에 대비하여 시스템을 운영한다.
미국 주요 도시에 핵이 떨어지면 미국은 마비되고, 이는 한반도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핵 몇 방으로 세계가 전쟁의 불바다가 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시대에 살고 있다.
God-man의 핵전쟁 방지 역할
신인은 이러한 핵전쟁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사람들은 매일 밤 무사히 지나가는 하루를 당연하게 여기지만, God-man은 이러한 위협으로부터 세상을 지키고 있다.
백궁 소원석의 의미
백궁 소원석에는 God-man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는 God-man이 세상의 중심에 있음을 상징한다.
소원석에 새겨진 형상들은 God-man의 존재와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허경영 God-man이 말하는 겸손과 교만의 차이는 무엇인가? 자신의 몸, 마음, 천국(백궁), 지옥(지구)의 네 가지를 잘 관리하며, 우주 원리를 따르고 남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겸손이며, 이를 거부하고 자기 생각에 갇히는 것이 교만입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6.12)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God-man이 겸손과 교만의 차이를 설명하고, 우주 원리와 God-man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삶의 중요한 네 가지 관리(몸, 마음, 천국, 지옥). 또한, 백궁 레벨을 올리는 방법과 성령의 의미, 그리고 핵전쟁 위협 속에서 God-man의 역할에 대해 설명합니다.

  1. 주관적 관점과 객관적 관점의 중요성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관적인 시각과 객관적인 시각을 모두 가져야 합니다.
    예시: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객관적으로는 청양고추지만, 주관적으로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입니다.
    사물을 보는 관점에 따라 생각과 판단이 달라지므로, 한 가지 시각에만 갇히지 않아야 합니다.

  2. 성공의 비결: 아이디어와 기분
    사업의 성공은 단순히 맛이나 품질보다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고객의 기분에 달려 있습니다.
    예시: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햄버거 가게나 샌드위치 가게는 음식이 공중 부양하여 도착하는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불황 속에서도 성공하려면 남들과 다른 특이한 발상으로 고객에게 재미와 좋은 기분을 선사해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 앞장서야 합니다.
    하늘궁은 무료 급식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3. 문법과 우주 원리: 법칙을 따르는 삶
    우리 언어의 문법처럼, 세상에는 정해진 법칙이 존재합니다.
    예시: 한글의 두음 법칙처럼, 특정 글자 뒤에 오는 자음에 따라 발음이 달라지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러한 법칙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우주 원리 또한 God-man이 정해놓은 법칙이며, 이 원리에 맞지 않게 사는 자는 결국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God-man의 말을 예사로 듣거나 다른 인간의 지식과 비교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4. 어머니의 손: 사랑과 정성의 가치
    어머니의 손은 단순한 손이 아니라 사랑과 정성을 상징합니다.
    어머니가 담근 김치에는 자식을 위한 사랑이 담겨 있어 맛이 다릅니다.
    사랑과 정성이 담기지 않은 음식은 아이들의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랑의 손을 남을 비난하거나 싸우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5. God-man의 본체와 본성: 우주의 모든 것
    일체의 기상 (우주의 모든 기운과 형상)은 God-man의 본체입니다.
    God-man의 지능은 무한대이며, 모든 만물은 God-man의 본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천지 원리 (모든 종교와 만물의 원리)는 God-man의 본성입니다.
    신인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며, 이는 God-man이 모든 존재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대우받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무한대 세계에서 존재하다가 사람들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신인은 과거에 아시아(중앙아시아, 극동아시아)에 두 번 왔으며, 앞으로 그 변신한 모습을 알게 될 것입니다.

  6. 겸손과 교만의 차이: 네 가지 관리
    겸손은 자신의 몸, 마음, 천국, 지옥의 네 가지를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몸 관리 (육체 관리/성전 관리): 건강을 잘 지키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입니다.
    예시: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을 예방하고, 술, 담배, 맛있는 음식을 절제하며, 생쌀을 씹어 먹는 등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몸은 조상들이 준 성전이자 신이 머무는 공간이므로 신성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마음 관리 (정신 관리): 마음을 바르게 쓰고 잘 다스리는 것입니다.
    천국 관리: 백궁 명패를 통해 천국에 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지옥 관리: 현재 살고 있는 지구(지옥)에서 대인관계를 잘하고, 사람들을 백궁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지옥에 와 있다는 사실 자체를 깨닫는 것이 겸손입니다.
    교만은 이러한 네 가지 관리를 거부하고, 자신의 생각에 갇혀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시: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이 진리를 알아보지 못한 것이 교만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교만하게 사용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처럼,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교만해지면 벌을 받습니다.
    자신감은 이 네 가지 관리를 깨닫고 세상일을 해나가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7. 백궁 레벨을 올리는 방법
    백궁 레벨은 단순히 칭찬을 듣거나 자기만 백궁에 가는 준비를 한다고 올라가지 않습니다.
    남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하늘궁을 알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사람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하늘궁을 알리는 노력을 하는 것이 레벨을 올리는 길입니다.
    칭찬과 협박은 상황에 따라 같은 의미가 될 수 있으므로, 진정으로 상대방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8. 성령과 축복: God-man의 능력
    성령은 God-man이 주는 축복과 은총과 같은 것입니다.
    신인이 주는 성령은 진정한 방언을 가능하게 합니다.
    진정한 방언은 모든 물질과 어떤 언어로도 대화가 가능하며, 마음으로도 소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랄랄랄라’ 하는 방언은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가짜 방언입니다.
    마음속에서 들리는 음성은 자신의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에서 나오는 것으로, 자신을 미혹하게 하는 위험한 현상입니다.
    신인은 1초 만에 대천사를 줄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종교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신인은 찾아가면서 성령을 주지 않으며, 겸손하게 찾아오는 자에게만 능력을 베풉니다.

  9. 백궁 명패와 윤회
    백궁 명패는 입금한 날 바로 일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해줍니다.
    돌아가신 지 오래된 영혼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다면 뒤늦게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는 그 영혼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주어지는 권리입니다.
    악하게 산 영혼은 명령에 따라 바로 다른 생명체(돼지, 개 등)로 윤회하게 됩니다.
    이러한 윤회의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 정해놓은 우주 원리이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일백궁에 간 영혼도 오백궁까지 올라갈 기회가 항상 보장되어 있습니다.
    God-man에게 직접 부탁하고, 건축 헌금 등 노력을 통해 조상을 오백궁으로 특진시킬 수 있습니다.
    God-man을 직접 보고 만난 사람들은 처음부터 오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오백궁은 냉하지도, 뜨겁지도 않은, 가장 중화되고 완벽한 곳으로 생활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10. 인간의 등급과 God-man의 위치
    인간은 God-man,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등 여러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이 모든 등급의 종점에 있으며, 우주의 법과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 지도자나 위인들의 이름을 함부로 언급하여 분쟁의 소지를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신인은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초종교적인 존재입니다.

  11. 소원을 비는 방법: 노력과 준비
    소원을 빌기 전에 노력과 준비가 가장 중요합니다.
    노력 없이 빌기만 하는 것은 우주 본성을 어기는 것입니다.
    하늘궁 강연에 나오는 대로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축 기여 등 하늘궁에 대한 기여도 백궁에서 판단할 때 참고가 됩니다.
    몸 관리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이자 기도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밥은 잘 먹고 있나?”라고 묻는 것은 몸 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묻는 무시무시한 질문입니다.
    God-man의 말은 기존 종교 경전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차원 높은 이야기입니다.

  12. 삶의 고난과 책임: 남을 살리는 일
    삶에서 겪는 어려움이나 공격은 자신이 존재함으로써 일어나는 일입니다.
    원인을 남에게서 찾기보다 자신에게서 찾고, 남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실수가 많은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듯이, 한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예시: 런던 대화재는 빵집 주인의 실수로 인해 도시 전체가 불타버린 사건입니다.
    가능하면 남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죽이는 일에 끼어들지 않아야 합니다.
    예시: 페니실린 개발자 플레밍처럼 한 사람의 훌륭한 업적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13. 지옥과 낙원: God-man의 역할
    지구는 지옥이며, 지옥과 백궁 천국 사이에는 낙원이 있습니다.
    신인은 이 지구에 낙원을 만들어주기 위해 왔습니다.
    전쟁 없이, 차별 없이, 서로 돕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세계는 핵전쟁의 위협에 놓여 있으며, God-man은 이를 막기 위해 존재합니다.
    미국 대통령 뒤에는 그림자 정부가 핵전쟁 상황에 대비하고 있을 정도로 살벌한 시대입니다.
    핵 몇 방으로 세계가 끝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14. 백궁 소원석의 비밀
    하늘궁 본관에 안치된 백궁 소원석은 태산처럼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소원석 중앙에는 God-man이 앉아있는 형상이 있으며, 그 안에 남녀와 아기가 누워있는 모습, 그리고 천사의 형상이 보입니다.
    이는 심산유곡처럼 아름다운 곳이며,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주관과 객관: 세상을 보는 두 가지 시선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무엇일까요? 청양고추라고 생각하는 것은 객관적인 시각입니다. 주관적으로 생각할 때 가장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입니다. 우리는 객관적으로 보는 눈과 주관적으로 보는 눈을 모두 가져야 합니다. 주관적인 관점에 따라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성공의 비결: 재미와 아이디어
세계에서 햄버거가 가장 잘 팔리는 곳은 멜버른에 있습니다. 유명한 햄버거 회사들이 즐비한데도 그 집이 가장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맛이나 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아내가 예쁘다고 남편과 사이가 좋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원수가 더 많고 더 많이 싸웁니다. 남자가 의처증에 걸릴 정도로 아내가 너무 예뻐서 다른 남자들이 데려가려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 가게는 엘리베이터로 음식이 공중 부양하여 도착하는 곳입니다. 샌드위치가 천장에서 내려오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가게는 7층에 있어 위치가 좋지 않지만, 사람들은 그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를 느낍니다. 맛은 비슷하겠지만, 기분이 좋으니 맛있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것을 보려고 줄을 서서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인지 알 수 있습니다. 기분에 따라 맛이 바뀌는 것입니다. 장사가 잘되는 사람들은 손님들에게 특이한 발상을 보여줍니다. 장사가 안 된다고 한숨 쉬는 사람들은 머리를 써야 합니다. 남이 불황일 때 나는 불황이 아니어야 하고, 남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신은 일어나서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구해야 합니다.

하늘궁의 나눔과 공헌
우리는 하루에 수백 명씩 늘어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틀이면, 일주일이면 수천 명에게 밥을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내는 돈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제가 돈이 많아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돈을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 도로를 가거나 비용이 들어가는 모든 것이 하늘궁에 여러분을 위한 공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공원입니다. 여러분은 이 울타리 없는 하늘궁에 와서 부담 없이 차를 마시고 놀다가 갈 수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끼리 와서 놀다 가면서 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됩니다. 복 없는 사람은 그냥 가기도 합니다.

언어의 법칙과 삶의 지혜
우리는 주관적으로 보는 사물이 있고, 객관적으로 매운 고추가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자신이 맵다고 느껴야 그것이 최고로 매운 것입니다. 코에 고춧가루를 뿌리면 맵듯이, 그것이 최고로 매운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의 폭은 엄청나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반야심경에 ‘불구부정(不垢不淨)’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발음할 때는 ‘부정’이라고 합니다. 왜 ‘불’이 아니라 ‘부’가 될까요? 누가 이 법을 만들었을까요? ‘불생불멸(不生不滅)’에서는 ‘불’로 발음됩니다. ‘부증불감(不增不減)’에서도 ‘부’로 발음됩니다.

항상 ‘불’자 뒤에 ‘ㄱ’자가 나오면 ‘불’이 되고, ‘ㅈ’자가 나오면 ‘부’가 됩니다. ‘ㅌ’자나 ‘ㅊ’자가 나올 때도 글자가 바뀝니다. ‘불’자가 발음이 바뀌는 것입니다. ‘불생불멸’에는 ‘ㅌ’자나 ‘ㅊ’자가 없으므로 ‘불’로 발음됩니다. 그러나 ‘불구부정’에서는 ‘ㅊ’이 있으므로 ‘부’로 발음됩니다. 이 소리와 저 소리가 합쳐질 때 이렇게 발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문학 박사들이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우리는 이 법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문법이 정해진 대로 따라야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의 문법도 ‘부정’처럼 ‘ㅈ’이 오는 바람에 ‘부’가 되어버렸습니다. ‘ㄱ’이 오면 ‘불’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뒤에 무슨 말이 오느냐에 따라 한문을 읽는 법이 달라집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항상 현명하게 사는 것 같아도 사물을 보는 눈이 바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허경영 God-man을 비난하거나, 백궁석을 왜 이렇게 어려운 곳에 두었냐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에게 맡겨야 합니다. God-man이 여러분을 나쁜 길로 이끌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 말을 들으면 아직 이 세상을 다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내용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말씀을 귀담아듣고 두음 법칙 등 모든 법칙을 알아야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으면 수학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될까요? 김치를 담아본 적 없는 사람이 레시피만 보고 김치를 담으면 맛이 날까요? 대충은 나오겠지만, 어머니의 손맛과는 다릅니다.

어머니의 손: 사랑과 헌신의 상징
어머니의 손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어떻게든 우리 아이들이, 시아버님이 이 김치를 맛있게 먹어야 할 텐데 하는 마음으로 담는 것입니다. 그 손에는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함께 먹을 김치를 담는 사람은 사랑을 담을 필요도 없습니다. 가게에 가서 봉지 김치를 사 오면 됩니다. 이것이 인생의 차이입니다. 어머니의 손은 손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어디서든 재료를 구해 와서 혼자 다 만들고 주물러 끓이면 무엇이든 만들어집니다. 자식들을 먹여 살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을 평생 봉양하다 돌아가십니다. 그 손을 무덤에 넣기가 아까울 정도입니다. 어머니의 손이 닿으면 무엇이든 맛있어집니다. 손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이 사랑의 손을 남을 비난하는 데만 쓰고 앉아 있습니다. 남과 싸우려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손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마음먹은 모든 것을 이 손이 이루어줍니다. 여러분에게 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이 어머니의 손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매일 편의점 음식을 사서 아이들에게 먹이면 아이들이 아토피가 생깁니다. 어머니의 손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아이들을 결국 아토피 환자로 만듭니다. 여러분은 그런 법칙을 모릅니다.

깊이 있는 사고의 중요성
아까 이야기했듯이,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눈에 들어가는 고추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생각을 깊이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추라고 하면 입에만 들어가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항상 자기 입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God-man의 본체와 본성: 우주의 원리
일체 기상(一切氣象)이 무엇일까요? 천지 원리가 일체 기상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기운과 형상들, 보이는 모든 에너지와 형상들이 God-man과 만나 대화가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그 능력을 줍니다. 모든 비밀까지도,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찬산도 주면 나옵니다. 이런 능력을 나눠주는 자가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몸입니다. God-man의 실체, 즉 제 몸뚱아리입니다. 일체 흘러다니는 기운이나 만물의 모상, 모양,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본체입니다. 이것을 실체라고도 하고 본체라고도 합니다. 이 본체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천지 원리는 무엇일까요? 본체와 본성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기상은 God-man의 본체입니다.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다만 여러분의 뇌 속에 있는 지능만 100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지능을 낮게 해 놓으면 큰일 납니다. 지능을 높여 놓은 것입니다. 무한대입니다.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God-man의 본성입니다. 여러분의 본성이 마음을 만들어냈고, 그것이 똑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본성이기 때문에 제가 책임집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저의 궁합이 100점인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모든 몸과 궁합이 100점이 안 된다면 이 말이 맞지 않을 것입니다. 천지 일체의 기상이 어떻게 당신 것이라면 당신과 궁합이 안 맞을 수 있냐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저와 궁합이 안 맞을 때 이런 질문을 하는 자가 없습니다. 당신은 뭔데 우리와 궁합이 일치하냐고 묻는 자가 없습니다. 일체의 기상이 제 몸이니 둘이 아닙니다. 여러분과는 다릅니다. 일체의 기상이 여러분 몸입니까?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다 다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똑같고 하나이며, 전체와 같습니다. 그러나 전체는 각자 저 하나를 빼버리면 각자입니다. 이것이 수학 공식이자 물리학의 기본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접근해 있습니까? 제가 더 어려운 강의를 할 수 없어서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헷갈리고 아리송해질까 봐 그렇습니다. 그래도 한 번씩은 알려줘야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천지 원리는 God-man의 본성입니다. 천지 원리에 맞지 않게 사는 자는 다 망합니다. 다 이상하게 죽고 이상하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하는 것을 예사로 듣는 자, 저를 어떤 인간의 지식인들이나 이런 인간들과 비교하려고 하면 큰일 납니다. 모든 원리는 저의 본성이고, 제가 그 성품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대우받으려고 온 자가 아닙니다. 무한대 세계에서 무한대로 존재하다 보니 여러분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제가 이 지구에 두 번 왔다고 했습니다. 모두 아시아에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중앙아시아이고, 중앙아시아에 왔다가 극동아시아로 온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제가 어떻게 변신해서 왔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God-man이 계셔서 우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일체 기상이 천지 원리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오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겸손과 자신감: 네 가지 관리의 지혜
질문: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신체와 정신이 있습니다. 우리는 네 가지 큰 것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관리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동안 매일같이 해야 하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몸, 즉 육체입니다. 둘째는 마음입니다. 셋째는 천국 관리, 넷째는 지옥 관리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이 네 가지입니다.

우리는 육체 관리, 정신 마음 관리, 천국 관리, 지옥 관리, 이 네 가지만 하면 됩니다. 천국은 백궁에 가야 하므로 백궁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백궁 관리를 우리는 매일 해야 합니다. 지옥은 지구입니다. 이곳은 우리가 지금 있는 지구입니다. 이 지구에서 우리는 지옥을 탈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옥을 탈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옥은 땅 지(地) 자의 옥(獄)입니다. 여러분 혼자 도망갈 수 있습니까? 비행접시를 만들어서 날아갈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어떤 인간도 비행접시를 가지고 외계로 도망갈 수 없습니다.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 관리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이 땅에서 대인관계를 잘하면서 사람들을 백궁으로 많이 데려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이 지옥 관리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천국 관리는 기독교인들이 성전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에서 준 하나님이 거주하는 곳, 그것이 내 몸속입니다. 이 내 몸을 깨끗하게 관리 잘하는 것을 성전 관리라고 합니다. 성전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자기 몸에 고혈압, 당뇨병, 비만 같은 병이 오게 해놓고 있는 사람이 과연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병원 다니면서 자기 몸 관리하는 것도 힘듭니다. 거기에 시간을 다 빼앗깁니다. 이 몸은 조상들이 준 성전이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조상들이 준 가정이 내 몸입니다. 이 가정이 내 몸입니다. 이 성전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성전 관리를 잘해야 하고, 마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백궁 명패를 해야 합니다. 명패를 함으로써 이 관리가 시작됩니다.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는 것을 우리는 관리라고 합니다. 이것을 천국 관리라고 합니다. 천국 축복을 받고 레벨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천국 관리입니다. 이것은 정신 관리이고, 이것은 육체 관리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성전 관리라고 합니다.

이 네 가지만 우리가 관리 잘하면 졸업생입니다. 우리의 지상 목적은 이 네 가지입니다. 자기 몸 하나 관리 안 해서 운동을 게을리하고 배가 나오면 안 됩니다. 저는 항상 어릴 때부터 술, 담배, 맛있는 음식은 먹지 않았습니다. 식당에 가서 맛있는 것이 나오면 제일 마지막에 먹습니다. 항상 쓰레기 같은 것, 맛없는 것, 이상한 것, 아주 천한 것부터 먼저 흡수하고 고급은 나중에 입맛만 살짝 보고 그만둡니다. 탐착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저의 식사법입니다. 그리고 어금니를 많이 써야 합니다. 옛날에 제가 혼자 하늘 위에 있을 때는 밥을 해 먹기 귀찮아서 생쌀을 먹었습니다. 생쌀을 아침에 씹어 먹으면 고소하고 이빨이 튼튼해집니다. 와자창 와자창 생쌀을 씹어 먹으면 나중에는 굉장히 개운합니다. 반찬이나 이런 것이 안 들어가니 영양이 부족하면 계란 같은 것을 하나 먹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밥을 잘 해 먹지 않습니다.

최수진 씨가 밥을 해 오기도 했습니다. 저 사람이 제일 먼저 저에게 왔을 때, 2017년에 왔을 때 100만 원을 가지고 왔습니다. 100만 원을 가지고 오라고 하니 잊어버리지 않고 공기값이라고 하며 주었습니다. 그 다음 또 100만 원을 한 달 있다가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물값으로 주었습니다. 그 다음 세 번째 가져온 것은 땅값, 땅 사용료 명목으로 주었습니다. 그런 명목으로 주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꼭 그런 단위를 적게 가져오더라도 100만 원 단위를 가져왔습니다. 저 사람이 돈 욕심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누가 저에게 그런 말을 하면 믿지 않습니다. 하늘궁의 등기부를 떼어보면 저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가짜일까요? 돈을 낸 사람 이름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색안경을 끼고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가져온 사람보다도 그런 말을 하니, 이 사람이 좀 깨달은 데가 있나 보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질에 환장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의 몸이라고 해석하지 않았습니까? 모든 천지 기상이 천지 원리가 저의 심성, 저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이 지구의 모든 만물 기상이 본체라고 했습니다. 지능이 저와 같습니다.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이들은 다 알아듣습니다. 그것을 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교제가 됩니다. 축복의 특징이 방언입니다. 모든 물질과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대화가 됩니다. 이것을 보고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하면 알아듣습니다. 프랑스 말로, 스페인 말로, 태국 말로 사랑한다고 해도 이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방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에서 ‘랄랄랄라’ 하는 것은 방언이 아닙니다. 아무도 못 알아듣습니다. 모든 사물이 들을 수 있고 어떤 언어를 쓰더라도 다 대화가 되는 것이 방언입니다. 입으로 안 해도 들을 수 있어야 방언입니다. 마음으로 해도 이들이 알아듣습니다. 미국에 있어도 알아듣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세계입니까? 이런 세계의 모든 기운을 지고 있는 자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아까 그 친구의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는 무엇이냐는 것이었습니다. 이 네 가지를 깨달아야 그것이 자신감입니다. 모든 일에 이것을 깨닫고 세상일을 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는 천국 일, 지옥의 일, 지구의 일에 자기가 맡은 직분이 있으니 거기에 하나하나 해나가는 자신감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성전, 신체, 정신, 이 세계의 God-man의 세계에 들어가면 겸손해집니다. 지금 방금 이런 것을 보면 겸손해집니다. 여기에 겸손과 교만이 들어갈 구석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지옥에 내가 와 있다는 것 자체가 겸손입니다. 저는 지옥에 있는 중입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을 만나러 지옥에 온 것입니다. 저의 사주 궁합이 모든 것이 여러분 70억과 다 맞는다는 것은 이 천지 기상이 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진실이고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과 개체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합일이 되어 하나입니다. 성경이 뭐라고 했습니까? 신부 구하러 신랑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신부가 75억입니다. 거기에 한 사람도 저의 분신이 아닌 자가 없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이 이 유튜브를 볼 것입니다. 옛날에 이미 허경영 God-man이 설파해 놓았구나, 우리가 까막눈이라 보고도 몰랐구나 할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나온 방송입니까? 옛날에 나왔습니다. 그때는 이미 그들은 때가 늦어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심판 때가 당도하는 것입니다. 그때 저의 모습이 또 바뀝니다.

이런 몸과 이런 마음, 마음 관리를 제대로 하고 이 천국에 가는 준비를 제대로 하고, 그리고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을 떠날 준비를 제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가 있습니다. “야, 이런 게 어디 있냐? 이 미친놈아! 우리가 오직 믿는 건 암흑뿐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교만입니다. 예수를 죽인 자들이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의 교만입니다. 아무리 진리가 와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유튜브가 있어서 안 볼 수가 없습니다.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앉아서 우연히 듣다 보게 됩니다. 암에 걸려서 병원에 가서 듣다 보게 됩니다. “아이고, 이런 게 있었구나.” 이렇게 해서 오는 것입니다. 복 있는 자는 하늘궁으로 몰려옵니다. 제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지금 이 지옥에서 잃어버린 물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다 건물로 남아 여러분의 노후에 여러분의 의지처가 되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준비를 하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런데 그 물질이 어디로 가고 자시고 하는 것을 신경 쓸 때입니까?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우주의 관리자가 여기 와 있는데 무엇을 걱정합니까? 지금 여기서 바동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준비해 놓은 물건 하나도 여러분이 가져갑니까? 지구를 벗어날 때는 이것은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법칙을 지키는 겸손한 자
우리는 모든 것이 법칙이 있습니다. 아까 한문을 ‘부정불감’이라고 했습니다. 법칙이 있습니다. 왜 ‘불’자가 되었다가 같은 글자가 궁합이 맞으면 글자도 바뀌어 버릴까요? 이것 역시 법칙이 있습니다. 이 법칙을 지키는 자를 겸손한 자라고 합니다. 이 법칙을 “야, 이것도 법칙이냐? 우리 유대교가 최고지. 예수 믿는 자들이 교만한 자들이야.”라고 말하는 자들은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교만한 자들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서울 안 간 사람이 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주제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하나 잡았습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자기 나라와 반대되는 백성을 죽였습니다. 자기 형님인 아론은 도망가서 40년간 미디안 광야를 목동으로 돌아다녔습니다. 그때는 양치기 지팡이로 바뀌었습니다. 그 양치기 지팡이가 다시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오는데, 해방시키러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왕을 변화시키는 지팡이로 쓰였습니다. 독사가 되라, 뱀이 되라 하고, 붉은 물이 나오라, 개구리가 나오라, 메뚜기가 나오라 했습니다. 애굽에서 영적인 지팡이를 쓰다가 그 다음 이스라엘 홍해를 가를 때 그 지팡이를 가지고 갈랐습니다. 또 지팡이를 가지고 가다가 목말라 다 죽어가니 물 나오라고 때리니 물이 나왔습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를 들고 평생 돌아다녔습니다. 그 지팡이를 겸손하게 써야 하는데, 막판에 모세가 그 지팡이를 어떻게 썼는지 아십니까? 교만하게 썼습니다. 겸손하게 쓰다가 나중에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리치면서 “물 왜 안 나와?” 하고 성질을 낸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그 벌을 받아서 가나안 땅으로 못 들어가고 죽습니다. 자기는 하늘에 대적했기 때문에 거기를 못 들어간다고 하고 죽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내려놓습니다. 이 하나의 물건이 여러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지팡이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부모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그 다음은 마음 관리입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그 다음은 천국 관리입니다. 그런데 일반 잘못된 종교들은 실체가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고 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 있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교만이라고 합니다. 겸손한 자는 다른 원수들의 종교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들이 무슨 외적을 믿는가 하고 말입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자기들이 제일 우선 믿던 그 신을 다 버리고 기독교를 국교로 명령했습니다. 겸손했으니까 귀를 기울인 것입니다. 그것이 다 때가 있습니다. 그 종교도 때가 되면 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 자가 오니까 말입니다.

겸손과 교만에 대한 질문에 정신, 영혼, 신체, 천국, 지옥을 잘 관리하는 자가 겸손하다는 높은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백궁 레벨: 칭찬과 협박을 넘어선 헌신
질문: 백궁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국어 교과서적인 답은 아니지만, 겸손과 교만에 대한 답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기가 진짜 교만한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그에 대한 답입니다. God-man께서는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수도로서는 절대로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도로서는 도통이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God-man께서는 레벨이 바로 보석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우리가 레벨을 올려야 백궁에 갈 때 품질로서 사람이 평가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백궁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선거할 때는 상당히 열심히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백궁 천국을 2,500만 원에 주려면 우리 자신부터가 정말로 백궁 사람이 되어야 하고, 모범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며, 하늘의 사람으로서 생각과 마음 자체도 완전히 백궁 사람이 되어야 레벨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백궁 레벨이 하숙생 같은 이 지구에 살면서 백궁에 갔을 때 정말 우리가 레벨이 낮다면 그것도 정말 후회하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정말로 이 나머지 삶의, 우리 하숙생 같은 이 나머지 삶의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칭찬과 협박이 있습니다. 칭찬은 남에게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내가 밥상을 차려왔는데 반찬이 거의 없고 된장국하고 밥만 가져온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정말 진수성찬 잘 차려왔네”라고 칭찬해 주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협박일까요? 칭찬과 협박은 같은 것입니다. “여보, 진짜 오늘 진수성찬이네”라고 말하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협박일까요? 칭찬을 할 곳에 해야 합니다. “당신 왜 반찬을 이따위로 해 와? 정성이 부족해”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인이 반찬을 겨울 내내 해 왔는데 말을 비꼬아서 반대로 해주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아닙니다.

지금 여기서 질문한 것이 레벨입니다. 레벨을 올리는 것은 잘 들으십시오. 가까이 앉아서 칭찬을 많이 듣는다고 레벨이 올라갈까요? 여러분끼리 칭찬 많이 듣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까요? 안 올라갑니다. 본인들은 남에게 가능하면 칭찬하는 것이 좋지만, 레벨은 사람들한테 칭찬을 못 듣더라도 자기 혼자 열심히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가면서 “허경영한테 갑시다”라고 하면 욕을 얻어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냥 욕을 먹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서 하늘궁을 알리면 그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과 레벨은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당신 하늘로 안 가는 걸 칭찬해 주면 되나?” 아닙니다. “당신 참 하늘로 안 가기 잘했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욕을 먹어야 합니다. 그 사람 듣기에는 칭찬이 아니라 협박과 비슷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의 미래에 네 가지 사업, 건강, 마음, 육체, 천국, 지옥 이 네 가지 사업에 그 자가 동참하게 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것이 레벨을 올리는 것입니다. 자기만 거기서 백궁 갈 거 다 끝내서 됐다고 하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협박을 받으면서도 하늘의 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갑니다. 칭찬을 못 들어도 하늘 안에서 조용하게 레벨만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성령의 증표: 방언과 오링 테스트
질문: 성경책을 보면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습니다. God-man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은 증표는 무엇인가요? 성령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두 번째는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리며 어느 것을 선택하면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하고요,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영 분별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천사 테스터는 혼자 하면 안 되고 항상 둘이 해야 하며, 천사님을 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반대가 나옵니다.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것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것은 자기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하고 자기를 미혹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성적으로 가야 할 사람이 미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냉철해야 하는 자가 이상한 소리에 끌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현상입니다. 자기의 바람이 기 소리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링 테스트, 천사, 그 다음에 성경책을 봐야 합니다.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줄 때 진짜 방언이 나옵니다. 다른 종교들이 하는 ‘랄랄랄라’ 같은 방언은 방언이 아닙니다. 이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축복의 성령은 말이 축복이지 따지면 성령입니다. 축복은 세 가지로 성령, 은총, 축복입니다. 은총, 은총, 축복 이것이 전부 같은 것입니다. 성령을 넣어버리면 힘이 생깁니다. 성령이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저에게서 눈을 떼는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성령이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축복이라고 해도 되고 성령이라고 해도 됩니다. 축복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축복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성령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성령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은총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은총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단어가 같습니다. 바로 종교들이 쓰는 것이 제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성령을 막 달라고 기도하고 난리입니다. 그냥 저에게 오면 그냥 주는 것입니다. 1초도 안 걸립니다. 대천사를 주는 것이 1초가 안 걸립니다. 어느 종교가 대천사를 받습니까? 얼마나 이상한 일이 벌어져 있습니까?

제우스를 믿고 수십만 개 이상의 신을 믿던 로마가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였습니다. 받아들일 때는 그 십만 개가 다 없어지고 그리스도교가 올라간 것입니다. 이제 이 그리스도교도 나중에 흑인으로 돌아온 재림자를 만날 것입니다. 그때를 아직 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종교를 표방합니까? 제가 광야에서 지금 이렇게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성산성지 우명지에서 우성재야(牛聲在野)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못 알아봅니다. 자기들 집밖에 모릅니다. 자기들 성전밖에 모릅니다. 불교나 기독교나 그들이 원하는 미륵과 메시아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은총, 은총이 있습니다. 은총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은총과 축복과 성령이 같지 않습니까? 제가 쓰던, 제가 가져온 것을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능력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추상적으로 성령을 달라고 합니다. 성령 받았다고 소리 지르고 고하면 성령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바다에 큰 돌멩이를 가라앉혀 놓고 올라오라고 막 소리 지르면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다. 바로 저 바다 속에 있는 백궁석이 올라왔습니다. 여기 왔습니다. 이것은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 들어가라고 하니 제가 성령이라는 단어를 왜 안 씁니까? 다른 종교들이 쓰니까 축복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것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성령을 말입니다. 그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천사를, 천군 천사들을 거느리고 왔습니다. 분명히 제 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벌거벗으면 그냥 살뿐입니다. 꽃이 달려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몸에는 무한대의 천사,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캐비닛 안에는 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성령, 무한대의 은총입니다. 성령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찾아가면서 주지 않습니다. 예수가 지나가는데 옷을 만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예수가 자초지종을 이야기할 때 고쳐주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돌아다니면서 혹시 아픈 사람 없나 하고 돌아다녔습니까? 안 그랬습니다. 혼자 와서 “내가 뭔데 너에게 병을 고쳐줘야 하냐?” “너 이방인한테 내가 왜 고쳐줘야 하냐?”. “이방인도 지나는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지극한 겸손입니다. 겸손이 있는 여자구나, 너가 이방인이 됐든 뭐가 됐든 너는 나를 아는구나 하고 고쳐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가서 “내 좀 고쳐줄게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들을 찾아가야 합니까? 그들이 하늘궁으로, 그들의 지도자가 구름처럼 몰려올 날이 있다고 했습니다.

백궁 명패와 윤회: 영혼의 여정
질문: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날 백궁 명패를 위해 급히 입금하고 백궁 명패 번호를 기다리는 중인데 며칠 지났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천사들이 어머니 명패 번호 받을 때까지 윤회 안 하고 대기해 주실까요? 남편은 천사들이 제 우정을 아니까 the God-man께서 백궁 명패 말씀해 주실 때까지 대기시켜 줄 거라고 안심시키는데, 어머니가 더 윤회 안 하시고 백궁에서 편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이분은 입금한 날 바로 백궁 명패를 드렸다고 합니다. 담당자에게 여쭤보니 입금한 날 백궁 명패를 하면 바로 일백궁입니다. 일백궁에 갔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신 지 좀 됐는데도 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경우는 그냥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뒤늦게 명패해도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 사람이 들어갈 만한 데가 없어서 대기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 영혼이 착해서 “너는 내 아들한테 들어가라, 네 가족에게 돌아가도록 해라”라는 명령을 받은 자는 그 아들이 애를 밸 때까지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아들이 장가갈 기미가 안 보이고 애 낳을 기미가 없을 때는 “딴 데로 들어가게 바꿔주세요” 하면 바꿔줍니다. 그 권한도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 악하게 산 사람은 어떻다고요? 명령이 내려져 버립니다. 그냥 일방적으로 딱 도착하면 그냥 돼지 몸이 딱 보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개 안으로 탁 들어가 버립니다. 그때는 이미 늦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백궁 명패 해주고 축복을 주면 돼지로 있다가 죽었을 때 도살장 갔을 때가 백궁 가는 날입니다. 그 원리는 제가 바꿀 수 없습니다. 그 원리는 바로 저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그 모든 원리, 제도는 저의 본성이 정해 놓았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습니다.

혹시 God-man을 한 번도 안 보고 남이 백궁으로 명패해 줘서 백궁에 가셨는데, 혹시 200궁, 300궁, 400궁, 500궁으로 올라갈 기회는 있습니까? 기회는 항상 보장되어 있습니다. 100궁에 가면 200궁, 300궁, 400궁, 500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그것은 거기서 레벨에 또 문제가 있습니다. 올라갈 수 있으니 큰 걱정 안 해도 되는데, 처음부터 여러분은 100% 오백궁입니다. 제가 와서 직접 보고 직접 허그를 하고 직접 저와 만났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전부 오백궁입니다. 이 세상은 제가 지옥이라고 했지만, 이 세상은 항상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편한 것이 있으면 호사다마가 옵니다. 좋은 일 뒤에는 꼭 마가 오는데, 하나의 좋은 일이 있는데 마는 백 개, 천 개가 오는 것입니다. 다 마, 만을 따릅니다. 이 세상의 낙은 낙이 아니라 마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마의 앞잡이입니다. 예를 들어 로또 복권이 당첨되었다고 합시다. 이혼, 아이들 교육 파탄, 집안 붕괴가 올 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난하던 사람이 로또가 당첨되어 부부싸움이 붙어 “왜 로또가 당신 것만 되냐, 나도 내놔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법정에 가서 이혼 재판을 하면 그 로또 복권 당첨금 200억에서 100억이라도 아내에게 갈 줄 알았더니 판사가 “이것은 아내가 고생해서 된 돈이 아닙니다. 남편 것입니다”라고 말해 버립니다. 그 재산 때문에 완전히 집구석이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풍비박산이라고 합니다. 바람으로 날아가 버리고 박살이 나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집안이 되듯이 말입니다.

혹시 God-man을 안 보고 일백궁을 했을 때 일백궁인데요, 우리 힘으로 그분을 오백궁까지 가시게 하려면 혹시 완전 천사를 한다든가 해야 합니까? 저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제가 명령을 내려버리면 바로 오백궁입니다. 여기 일백궁 간 사람이 있습니까? 일백궁 간 식구가 누가 있습니까? 있는 사람 나와 보십시오. 일백궁 누가 갔습니까? 어머니 일백궁 갔습니다. 이 사람의 어머니는 일백궁으로 갔습니다. 왜 일백궁에 갔냐 하면 저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안 오시고 제가 삼우제를 지내자마자 영정 사진을 들고 와서 그 동무님께 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못 봤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를 제가 특진시킬 수 있습니다. 어머니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지금 일백궁에 가 있습니다. 그럼 일백궁에서 이사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조경원 씨는 오백궁으로 가도록 해라. 천사님, 조경원 씨는 오백궁으로 갔습니까? 갔습니다. 제가 그들이 저를 찾아와서 뭔가를 부탁하면 됩니다. 여러분 가족 중에 일백궁 간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부탁해야 하는데, 건축 헌금이나 이런 것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그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조상을 오백궁에 올릴 것입니다. 그 권한도 저에게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10분 전 상황이 왔습니다.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정확히 백궁에 있습니다. 지금으로 돌아와라. 저희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돌아오니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럼 오백궁에 있습니까? 지금 저희 어머니가 오백궁에 계십니다. 아버님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버지도 백궁에 있습니까? 같이 했습니까?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전동석 씨입니다. 전동석 씨 오백궁 가도록 해라. 부부를 갖다 주시면 백궁과 오백궁 떼어날 뻔했습니다. 전동석 씨 오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전동석 씨 오백궁에 갔습니까? 갔습니다. 어떤 경우도 제가 말을 하면 바뀐다는 것입니다. 100궁에서 500궁으로 바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인간의 열 가지 부류와 백궁의 비밀
질문: 이 표가 맞게 쓰여져 있는지요? God-man은 허경영이신데, 진인은 미륵불, 메시아고, 성인이 예수, 석가, 공자 등이고, 도인은 진표율사, 달마대사, 진묵대사 등이고, 철인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등이고, 현인은 비아스, 피타코스, 신사임당, 퇴계 이황 등이고, 대인은 영웅, 소인은 소인입니다.

이런 것을 이렇게 사람 이름을 써서 하면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비슷하긴 비슷하지만 굳이 이렇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속인은 여러분 일반인이고, 범인은 좀 뛰어난 자들입니다. 그것은 맞습니다. 그냥 뛰어난 자라고 해야지, 꼭 정치인, 대통령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분쟁의 소지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화합을 해야 하니까요. 저는 일반 정치인이나 일반 종교와는 다릅니다. 초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다 끌어안아야 합니다. 예수, 석가는 종교 지도자 아닙니까? 이런 분들을 함부로 들먹이면 안 됩니다. 들먹일 필요도 없습니다. 성인은 그들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보고 사람이냐고 하면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합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이렇게 넣으면 안 됩니다. 석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의 교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은 여기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여기에 속한다고 하면 됩니다. 이것도 제가 강의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열 부류의 인간이 있습니다. 현인보다는 철인, 철인보다는 도인, 도인보다는 성인, 성인보다는 진인, 진인보다는 God-man이 그 종점에 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좀 알아듣게 또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왜 God-man인가? 500궁에 갈 수 없는 사람도 500궁에 보냅니다. 제 말이 바로 우주의 법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법이 금방 바뀔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소불위의 능력과 권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볼 줄 모릅니다. 제가 방금 바꿔주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이렇게 바꾸니까 그런 것 같지만, 저 사람이 오늘 기회를 잘 잡아서 효녀가 된 것입니다. 일백궁과 오백궁은 하늘과 땅 사이입니다. 같이 있지만 다섯 개 별이 같이 있지만 그 가운데 있는 것이 오백궁입니다. 오백궁이 있습니다. 냉한 기운, 따뜻한 기운, 더운 기운, 뜨거운 기운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의 특징입니다. 여기는 냉하지도, 뜨겁지도, 덥지도 않은, 다 좋은 곳입니다. 완벽한 곳이 오백궁입니다. 이런 다양한 오백궁 안에 이 열기가 가장 중화되어 있는 곳입니다. 생활하기가 제일 좋습니다. 이 냉한 것이 이렇게 와서 오백궁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100궁, 200궁, 300궁, 400궁입니다. 이런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하도와 낙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양으로 들어갑니다. 오백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 오백궁 안에 들어가는 순서를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뜨거워집니다. 이러면 이제 오백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에너지가 좀 낮습니다. 조금 에너지가 높고, 아주 더 높고, 더 높아지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고 에너지 높은 자만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최고 에너지가 높은 자들입니다. 오백궁에 대한 비밀을 하나하나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세상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제가 이미 이 지상에 왔을 때는 지상은 이제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해외 순례단과 영성센터의 역할
질문: 최근 강연 중에 the God-man께서 해외 하늘궁 순례단 단장 임명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강다교님을 임명하셨고, 해외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박효수님을 임명하셨습니다. 지난주 강연에서 앞으로는 하늘궁 순례단 명칭은 없어지고 영성센터로 활동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해외에는 하늘궁 순례단이 박효수 리더팀과 조병옥 리더팀 두 개로 나누어져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그럼 앞으로는 해외 두 순례단이 하늘궁 영성센터 명칭 하에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는 말씀이신지 정확한 내용을 God-man께로부터 답을 얻고 싶어 질문을 올렸습니다. 주위에 많이 궁금해합니다.

해외는 순례단과 영성센터가 있습니다. 영성센터 세계 총단장은 총재 박효숙 씨입니다. 그리고 해외 순례단은 그대로 있습니다. 순례단은 조병흥 씨입니다. 그런데 순례단은 해외만 있습니다. 국내는 순례단이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는 영성센터로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해외는 순례단이 영원히 있게 됩니다. 전 세계가 아랍이나 미국이나 이런 데서 순례단이 앞으로 백인, 황인종, 흑인들이 몰려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쉽게 강의하는 것 같지만, 이것이 번역이 되어 전 세계가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나중에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전부 여기로 올 것입니다. 그러면 순례단들이 구성되어 올 것입니다. 처음에는 돈 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확인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례단입니다. 메카, 중동의 메카는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 오는 사람들도 다 이리로 오게 될 것입니다. 답변이 정확합니다. 순례단은 해외 순례단 그대로 존재합니다. 우리 해외 영성센터는 박효숙 총재가 전 세계 영성센터 총단장 총재입니다.

소원 성취의 원리: 노력과 본성
질문: 하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에 생긴 고민인데요. 바라는 게 있어서 그거를 빌다 보면 저희 바람이 혹시나 하늘에서 정해놓은 저희 운명을 제가 그르치는 게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늘에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김보미 씨가 원하는 것은 허경영을 부르고 하늘궁 강연에 나오는 대로 하면 됩니다. 헷갈릴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부르든 그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하늘궁에서 말하는 제 유튜브 강의대로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그대로 나가면 되는데 저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고민이 아닙니다. 바라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빌다 보면 자기가 바라는 것이 로또 복권일 수도 있고, 아파트 분양권일 수도 있고, 자기 아들이 공무원 시험에 붙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그 당락은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고 그 사람이 하늘궁에 건축 기여 이런 것도 참고가 됩니다. 우리 건축 성금에 기여했다, 뭐 했다 이런 모든 것이 백궁에서 판단할 것입니다. 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는 백궁에 가서 빌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면 좋지만, 그런 다양한 것이 전부 합쳐지는 것입니다. 내일 행정고시, 사법고시를 보는데 오늘 빈다고 됩니까? 이미 그 사람은 그 시험이 오기 전에 그만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똑같이 준비했는데 한 사람은 떨어지고 한 사람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하늘궁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에 쳐서 하늘궁만 가니까 붙는다는 것이 됩니까? 그래서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God-man의 본성은 우주 원리와 비슷합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노력을 많이 하고 비는 것은 적게 하십시오. 노력 적게 한 자가 더 많이 빌면 될까요? 그럼 우주 본성을 어기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술, 담배 안 하고 제일 첫 번째 네 가지 지키는 것 중에 첫 번째 God-man도 지킵니다. 신체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다음은 마음 관리입니다. 생각 같았으면 다 끌어안고 그냥 여기서 다 같이 살고 싶지만 그것이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됩니다. God-man이라고 다 마음먹은 대로 합니까? 안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준비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고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정한 일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효과는 반드시 어디로 가지 않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 때 공부할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그 말씀을 뿌리째 파고 들어가서 그것을 다 이해해야 했습니다. 전부 나열해서 엄청난 노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 노력이 있으니 어떤 시험이 와도 불안한 마음이 없습니다. 그냥 다 만점입니다. 준비가 곧 기도입니다. 아버지들이 객지 나가서 공부하는 아이에게 전화해서 “몸은 괜찮나?” 하는 것이 질문입니다. 엄마가 전화해서 “아들아 몸은 괜찮나? 네가 우리 집안의 대들보인데 대들보 관리 잘하고 있냐?” 하는 소리입니다. 네가 이 가정의 대들보가 지금 썩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 그래 가지고 뭘 하겠냐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서 엄마와 아버지가 보내주는 학비 가지고 놀고 다니면 엄마가 거기서 맨날 뭣도 모르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 통할까요? 안 통합니다. 엄마가 “얘야, 밥은 잘 먹고 있나?” 하는 말이 네 가지 중에 첫 번째 질문입니다. 너 우리 가정의 대들보를 잘 지키고 있냐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나 어저께 친구들하고 술 퍼마셨는데 지금 머리가 아파 죽겠어요”라고 하면 됩니까? 이것은 대들보를 지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이 말하면 성전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이 몸은 신성하게 조상들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신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슴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어른들은 엄마가 간단하게 “밥은 잘 먹고 있나?” 하는 말이 무시무시한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 기도해 주세요. 나 그동안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내일모레 시험이에요”라고 하면 됩니까? 그것은 우주 원리,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입니다. 우주 원리를 크게 어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종교의 경전으로서는 이 제 말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주 차원이 높은 이야기입니다.

존재의 책임과 낙원 건설
질문: the God-man 강의를 들은 후로는 사람과의 전생 인연법을 생각하여 모두 잘 지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죄와 업 때문인지 축복받기 전보다는 덜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싫은 소리 못하고, 순한 소리 못하고, 레벨 나가는 것도 싫어 남들과 최대한 싸우지 않고 지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잘 안 됩니다. 이것도 저희 영혼스러운 과정인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존재함으로 문제가 생겨나는 거다라는 원리를 생각하면서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분이 우주 원리를 조금 깨달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기가 이 세상에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기 하나 조용히 산소에 가서 자살해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자살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남의 가는 길을 발목을 걸거나, 남이 나에게 발목을 걸거나 이런 것이 올 때는 제가 감내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감내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있음으로써 저 사람이 발길이 저에게 걸렸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원인을 누구에게서 찾아야 합니까? 저에게서 찾고, 제가 사람들의 가는 길을 거추장스럽게 가로막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영국의 옛날에 런던 대화재가 있었습니다. 그때 영국 런던의 어떤 빵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영국은 집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집하고 집하고 공간이 없습니다. 런던 시내가 집 한 채도 안 남기고 다 타버렸습니다. 런던 대화재는 빵집 주인이 졸다가 일어난 것입니다. 빵을 얹혀놓고 잠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불이 나서 그 화재가 일어났는데, 런던 시민의 95%가 집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런 런던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집을 새로 지어서 짓는 동안에 얼마나 복잡했겠습니까? 한 사람의 실수가 그 많은 사람의 집을 다 불태워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을 감옥에 넣으면 속이 시원한 것이 있습니까? 그 자기 하나가 수신제가를 못 함으로써 치국평천하는 그냥 망구로 이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가 있습니다. 자기 수신, 제가, 치국 한 단계씩 올라가지 않습니까? 평천하. 자기 몸 하나하나를 닦아서 평천하를 움직이는 데까지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하나가 남의 걸림돌이 될 수 있고, 런던 전체를 시내를 다 불태울 수도 있고,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엄청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한 사람의 그 마음을 바로잡는 것이 엄청 중요한 것입니다. 동업중생이라고 하지만, 한 사람이 잘못으로 많은 사람이 망하기도 하고, 한 사람의 훌륭한 페니실린이라는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전염병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죽을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페니실린을 만든 그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살았습니다. 가능하면 남을 살리는 일에 끼어들어야지, 죽이는 일에 끼어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페니실린을 개발한 사람이 플레밍입니다. 제 강의는 언제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것을 오늘 강의해 주었습니까? 몸을 신체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몸을 아무 데나 가서 나쁜 데다 굴리면 안 됩니다. 신체 관리 잘하고, 마음 관리 잘하고, 그 다음에 천국 관리, 그 다음에 지옥 관리입니다. 우리 몸은 지금 지옥에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옥과 백궁 천국 사이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낙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를 낙원으로 해 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낙원을 만들어 주려고 말입니다. 전쟁 안 하고, 없는 사람 갈시 안 하고, 서로서로 부둥켜안고, 서로서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적은 것이라도 나눠 먹고, 총알 안 만들고, 으르렁대지 않고 이 낙원은 만들 수 있습니다. 생로병사는 있지만, 그런 인간들에게 그것을 만들어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그림자 정부와 핵전쟁의 위협
미국 대통령이 그냥 대통령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그 대통령 뒤에서 미국 대통령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그림자 정부입니다. 그 그림자 정부는 지하 핵실험실에 핵 조정실에 앉아서,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이 갑자기 테러범으로 죽었을 때 미국을 작동시키는 시스템을 들고 앉아 있습니다. 핵이 저쪽에서 날아오면 어디부터 때리고, 어디부터 하고 이것을 지령받아서 앉아있는 참모들이 수백 명이 미국 지하에 숨어 있습니다. 앞에 나가 있는 정부들이 죽어버리고, 뉴욕 시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워싱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시카고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LA에 핵이 떨어집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입니다. 나라 전체가 광야고 농작물을 키우는 데고 산이고, 도시 몇 군데가 미국을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그 대도시에 핵이 한 개씩 떨어져서 쑥대밭이 되어버리면 미국이 마비가 됩니다. 관료 한 사람도 없이 다 죽어버리니, 그때는 그림자 정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땅 속에 벙커 속에서 그 핵실험을 피해가지고 있는, 거기에 대통령이 임명한 그 관료들이 그 밑에 깔려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안 나옵니다, 그 사람들. 언제 쌍둥이 빌딩처럼 핵미사일이 밤중에 워싱턴에 하나, 뉴욕에 하나, 몇 개 도시에 다섯 개만 떨어뜨리면 미국은 마비가 됩니다. 그 마비되는 순간에 한반도도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런 기회를 놓칠 리가 있습니까? 이 세계가 전쟁의 불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핵 몇 방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핵으로 초토화가 되었다고 합시다. 뉴스를 딱 보면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핵미사일을 준비한다고 하니 그 의심스러운 국가적으로 미사일을 쏩니다. 빨리 판단해서 중동이 핵으로 쓰레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가 핵전쟁이 한번 일어나면 그 핵이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끝이 납니다. 이것을 막으러 와 있는 자가 저입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미국 대통령이 편안하게 있는 것 같지요? 그 밑에 그림자 정부는 오늘 이 시간 대통령이 죽었다, 부통령이 죽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항상 밑에서 스위치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살벌합니까? 이렇게 숨 막히는 사이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쌍둥이 빌딩이 와르르 무너지고, 백악관으로 비행기가 날아가고, 펜타곤 미국 국방성이 폭격을 받습니다. 순식간에 미국이 그냥 마비가 된 것입니다. 그때는 핵이 아니어서 다행이지, 그들이 더블 백에다가 핵을 들고 와서 비행기를 가지고 폭발했지만 핵이 빌딩 안에서 폭발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런 일촉즉발의 시대에 여러분이 놓여 있습니다. 하룻밤 자고 나서 뉴스가 정상으로 나오고 있는 뉴스를 볼 때 여러분은 한숨을 쉬고 “어머 천만다행이다” 이래야 할 텐데, 여러분들 당연히 “이거 뭐 아무 일도 없는 날이지”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그것을 지키겠다고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소원석의 비밀
백궁 소원석을 확대해 보십시오. 너무 확대했습니다. 이것이 있고 또 다음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내려옵니다. 여기는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런 정도로 어제 소원석을 보니 큰 태산이 와 있는 것 같습니다. 태산이 쫙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방정맞게 손을 들었습니다. 여기 앉아있는 이 사람이 저입니다. 여기 이 사람을 잘 보십시오. 여기 모자 쓰고 있습니다. 뿔 달렸습니다. 이렇게 서 있습니다. 옷이 제 옷입니다. 거기에 이렇게 또 뭘 안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센터가 제가 앉아있다고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눈치를 채야 합니다.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 센터에 딱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 뱃속에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 남녀가 말입니다. 여기 아기가 누워 있습니다. 아기 머리가 커집니다. 여기 천사가 있습니다. 여기가 가서 잘 보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심산유곡도 이런 심산유곡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지고 심산유곡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2022년 6월 12일

허경영 하늘궁 강연 254회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들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한국은 축복, 천사, 완전천사, 백궁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허경영 신의님 보유국이며,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백궁 소원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소원있으신 분들은 많이들 오셔서 소원 기원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5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매운고추가 무슨 고추지? 청양고추? 그건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거에요. 주관적으로 생각하면 제일 매운 고추는 뭐에요? 주관적으로 생각할 때.

우리는 객관으로 보는 눈도 있어야 되고, 주관으로 보는 눈이 있어야 해. 주관으로 볼 때 제일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야. 하하.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이 주관이냐 객관이냐에 따라서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거야.

세계에서 제일 햄버거가 제일 잘 팔리는 데가 있어요. 멜버른 그 햄버거가 제일 잘 팔리는 그 집은 왜 세계 유명한 햄버거 회사가 쌨는데 그 집이 제일 잘 팔릴까? 맛있어서? 절대 맛하고는 관계가 없어.

자기 아내가 이쁘다고 남편하고 사이가 좋을까? 아니에요. 그걸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자기 아내가 이쁘다고 남편하고 사이가 좋을까? 안그래요. 원수가 더 많아요. 더 많이 싸워요.

남자가 의처증이 걸려. 너무 마누라가 이쁘니까. 자기 보는 앞에서 남자들이 막 데리고 가려고 하고 그럴 수 있잖아. 그죠?

세계에서 샌드위치가 제일 맛있는 집은 그 집은 왜 맛있냐 하면, 엘리베이터로 해. 이 음식이 공중부양을 해서 도착해. 하하하. 샌드위치가 천장으로 가서 밑으로 내려와. 재밌잖아. 그래요 안그래요?

가게가 7층에 있어요. 근데 밑에서 샌드위치가 올라와서 위에서 내려와. 위치가 제일 안좋아. 어떻게 샌드위치 가게가 7층에 있냐고. 그래 안그래요?

샌드위치가 올라와서 공중에서 올라와. 재밌잖아. 그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가 있는거야. 맛은 관련이 없어. 그 맛은 비슷하겠지.

기분이 좋으니까 맛있는거야. 애들하고 같이 가서 그걸 보려고 줄을 서서 들어오는데, 그 얼마나 아이디어가 좋아. 특이하죠.

그러니까 기분에 따라서 맛이 바뀌어버려. 그리고 잘 되는 사람은 국민들한테 아니 손님들한테 특이한 발상을 보여주는 거야.

그러니까 장사가 안된다고 한숨 쉬는 사람들은 머리가 좀 써야겠지. 그러니까 남이 불황일 때 내가 불황이 안돼야 되고, 남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기는 일어나가지고 그 어려운 사람들 구해줘야 돼.

우리가 지금 하루에 지금은 몇백명씩 늘어났죠? 김밥주고 무료급식 하는거. 그거 우리가 주고 있잖아. 그게 이틀이면 얼마야? 일주일이면 몇명인줄 알아요? 몇천명이야. 그걸 밥을 주고 있어.

그게 여러분들이 내는 돈으로 주는거지 뭐 내가 돈이 많아서 주나?

우린 돈을 요만큼도 헛으로 안써. 돈을 가지고 있는데 뭐하고 뭐하고 비용이 들어가잖아. 전부 하늘궁에 여러분들을 하나의 공원이 되는거야 이게. 세계적인 공원.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울타리가 없는 하늘궁에 와서 부담없이 당신 어디서 왔어? 이런사람 없어. 누구나 와서 차 세워놓고 놀다가 가고 친구끼리, 가족끼리 와서 놀다가면서 내 이야기 하면 돌아보면 돼요 그렇죠?

복 없는 사람은 그냥 가고 뭐 이런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가 주관적으로 보는 사물이 있고, 객관적으로 매운고추가 있다 이 말이야.

주관적으로 자기가 매워봐야 그게 최고로 매운거야.

(맞아요)

코에다 고추가루 부으면 맵죠? 그게 최고로 매운거야. 하하하하 하하 그렇죠? 우리는 생각의 폭이 엄청 달라요 이게. 예를 들어서 반야심경에 보면 이런게 있어요.

[칠판] 不垢不淨(불구부정)이지?

그러면은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 근데 발음 할 때는 뭐야 이건. 이건 왜 불 자야? 왜 이래요? 공평하지가 안잖아. 그럼 이걸 누가 이 법을 만들어 놨냐고. 누가 이 법을. 누가 이 불구부정. 다르죠?

불 자야. 근데 왜 부 자가 됐지? 왜 부 자가 됐어? 아는 사람? 아 우리가 이놈은 뭐야. 不生(불생). 不滅(불멸)이라고 하잖아. 그래 안그래요?

불생불멸. 그럼 이건 불자고 이 것도 불 자죠? 그 뜻은 같은거죠? 불생불멸. 불구부정. 그 다음에 또 뭐가 나오죠? 또 나와요. 또. 나와. 不增不減(부증불감) 그러니까 부증 뭐에요? 부증 불, 부 여기는 불, 불. 뭐 달라지는게 있나?

그거 반야심경을 읽을 때,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이렇게 쭈우우욱 나가는거야.

한문으로. 내가 한문 다 써준 적 있지? 그거 쓰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 근데 왜 요렇게 될까? 항상 이 불 자뒤에 ㄱ자가 나오면 뭐에요? 불이 되는거야. ㅈ자가 나오면 부가 되는거야.

그러니까 뭐뭐 나와야돼? ㄷ자 ㅈ자가 나올 때는 무조건 글자가 바뀌어버려. 불자가 발음이 바뀌죠? 불생불멸 여기에 ㄷ자 ㅈ자 있나? 없으면 무조건 불생불멸이야 불불로 나가. 근데 불구부정 그러죠? 왜 불이 안됐을까? ㅈ이 있는거야. ㅈ이 뒤에 나오죠?

그러니까 이 소리가 이 소리와 합칠 때는 이렇게 된다.

그럼 이건 누가 만들었어? 국문학 박사들이 이걸 만들어 놓은거야. 그럼 우리는 따라가 안따라가? 끌려가는거야. 아 이건 불생 그러니까 불구불정 이렇게 되나 안되나? 대부분 그 법률에 의해서 글을 읽어야지.

아니 국어 두문법에 의해서 이걸 안읽고 내 맘대로 내 쪼대로 부르자 하니까 불러 읽으면 되나? 맞잖아 그게. 내말이 맞잖아. 이렇게 문법이 정해진대로 우리는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인간들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우리의 문법도 부정 뒤에 ㅈ이 나오는 바람에 이놈이 부가 되버렸어. 불이 안되는거야. 허. 여기는 ㄱ이 나오니까 불 그대로 가는거에요 그럼 이게 뒤에 무슨 말이 나오는지에 따라 우리가 한문을 읽을 때 읽는 법이 달라진단 말이에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인생도 그와 같아.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항상 현명하게 사는 것 같아도 사물을 보는 눈이 바르지가 못한거야.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혀경영신인이 돼먹지 않았느니, 뭐가 어쩌느니 이런말 하면 되나?

허경영
왜 이리 어려운데 돈을 백궁서로 갖다놨나 이런 말을 하면 되나? 안되는거야. God-man에게 맡겨야 돼. 맞아, 여러분들을 God-man이 와가지고 나쁜 데로 끌고 갈까?

안가는 거에요. 그저 내 말을 들으면 ‘아 내가 아직도 이 세상을 다 모르고 있구나’.이걸 알아야돼. 이런게 무슨 뭐 인터넷에 나오나? 안나와요.

다 학교 다닐 때 선생 말을 귀담아 듣고 두문법칙 뭐 모든 법칙을 다 알아놔야 이걸 공부를 하는거야.

수학을 내가 막 풀어나가는데 아니 내가 수학선생의 말을 귀담아 안들었으면 수학 풀 수 있어? 못 풀잖아. 근데 여러분은 안하고 그냥 다 해보겠다는 거야. 그게 돼요?

김치 안담아본 사람이 노트에 적은 대로 김치 담그면 맛이 나올까?

계속 나오겠죠 어머니의 손이 어머니의 손이 담근 김치와 어 손 어머니의 손이야. 나손 내손 김치는 이게 뭐 김치야? 한번 생각해봐요.

이게 내 손과 어머니의 손은 사랑이 들어있어 어떻게 되면 ‘우리애들이 이 김치를 우리 시아버님이 이걸 맛있게 먹어야 될텐데. 우리 아들내미가 맛있게 먹어야 될텐데.’ 이렇게 담는거야.

그럼 이 손에 뭐가 들어가 있어? 사랑이 들어있잖아. 사랑이.

근데 남편하고 같이 먹으려고 김치 담는 사람 사랑은 커녕 담을 필요도 없어. 이 손을 쓸 필요도 없어. 가게가서 그냥 봉지김치 사오면 돼. 이게 어떻게 차이가 있어요. 인생의.

그러니까 손은 어머니의 손은 손이 아니고 사랑이다. 왜? 어디서 가져오는지 재료도 구해와서 자기혼자 다 만들어. 조물딱거리면 뭐든 만들어지는거야.

주물딱거리면 만들어져서 자식들 다 먹여살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봉양을 평생을 하고 돌아가시고.

근데 그 손을 무덤에 넣기가 아까워. 그 어머니 손. 그것 만큼은 좀 빼내가지고 가져오면 좋겠지.

어머니 손에 잡혔다 하면 뭐든 맛있어져. 그래서 손이 뭐야? 사랑이란 말야.

사랑인데 이 우리 인간들이 이 사랑의 손을 남 비난하는 데만 쓰고 앉아있어. 요걸로 그냥 남하고 싸움이나 하려고. 되겠어요? 그래서 이 손은 못하는게 있을까? 없어. 다 뭐든 우리 마음 먹은 것은 이 손이 있어야 우리를 해줘.

여러분들 손 있지 지금? 이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행복해. 이것만 있어도 행복해. 그러면 여러분들의 여성들은 이 어머니의 손으로 변해가야되나 안가야 되나.

맨날 편의점가서 사와서 애들 먹이면 애들이 아토피가 생기나 안생기나? 어머니의 손이 안들어간 음식은 애들이 결국 아토피 환자야. 여러분들 그런 법칙을 모르더라고. 이거(불구불정)하고 똑같아. 이해가죠?

응 내가 아까 이야기한대로 이 세상에서 제일 매운 고추는 눈에 들어가는 고추야 이것은 우리가 생각을 깊이 안한다는 거에요. 고추하니까 입에만 들어가는 걸로 착각해.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자기 입밖에 몰라.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를 길게하면 저기 노려보는 사람이 있어.

이야기를 길게 할 수는 없고, 이 일체의 기상이 [칠판] 일체기상(一切 氣狀)이 뭐에요? [칠판] 천지원리(天地原理)가 일체기상이 뭔지 아는사람? God-man이야 God-man.

이 우주의 모든 기와 형상들 이 보이는 모든 나오는 에너지와 형상들이 God-man 만나 안만나? 대화 되나 안되나? 내가 여러분한테 그 능력을 주나 안주나? 모든 비밀까지도 안보이는 것까지도 천사 너지만 나와 안나와?

이런 능력을 나눠주는 자가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몰라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예? 그러니까 일체의 기상은 God-man에 뭐야? 몸이란 말야. God-man의 [칠판]실체[實體).

내 몸뚱아리란 말이야. 일체 홀로 다니는 기나 만물의 이 모상 모양 일체 기상은 God-man의 본체야. 그래서 이것을 실체인데 다르게 말하면 [칠판]본체(本體). 이 본체가 여기 와있단 말이지.

그리고 일천지 원리를 뭐예요 뭡니까 천지 원리(天地 原理). 천지 원리는 뭐같아?

알려나 이 소리? 본체와 본성을 알아야 돼. 차기 세상의 모든 기상은 God-man의 본체야. 본체. 지능이 무한대죠? 지능이 어마어마하게 높아.

다만 여러분의 뇌 속에 있는 나만 지능을 100으로 해놨어. 그래야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니까. 근데 얘들의 지능은 낮게 해놓으면 큰일 나. 지능을 높여놓은거야. 무한대.

자 그러면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God-man의 본성이야.

여러분의 본성이 마음이 여러분들이 마음이 만들어 내놨죠? 그게 똑같이 움직이고 있죠? 그것은 나의 본성이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야 한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과 내가 궁합이 100점인거야. 이해 가죠?

내가 여러분들의 모든 몸과 궁합이 100점이 안되다면 이말이 맞나 안맞나? 안맞겠죠? 안맞는거야. 천지 일체의 기상이 어떻게 당신 거라면 당신과 궁합이 안맞을 수가 있냐? 이렇게 나올 수 있어 없어?

근데 여러분은 나하고 궁합이 안맞을 때 이런 질문을 하는 자가 없다 이말이야. 당신은 뭔데 우리와 궁합이 일치하냐? 모든 자와. 그때 일체의 기상이 내몸이니까. 둘이 아니잖아. 여러분하고 달라요. 맞나 안맞나?

일체 기상이 여러분 몸이야? 아니에요. 그 점이 여러분은 다 다른거야.나는 여러분과 똑같고. 하나가 전체와 같다는 것. 근데 전체는 각자 내 하나를 빼버리면 각자야.

이게 수학 공식이야. 물리학이야. 기본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접근해 있나? 내가 좀 더 어려운 강의를 할 수가 없어서 못하고 있는거야. 이런 이야기하면 여러분 헷갈려 해가지고 아리송해 지니까. 알겠어요?

그래도 한번씩은 가르쳐줘야 아 이런세계가 있구나 이걸 아는거야.

그러면 일제 천지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야. 천지 원리는. 그거에 맞지않게 사는 자는 다 망해. 다 망해. 다 이상스럽게 죽고 이상스럽게 망하는거야.

그러니까 내가 말 한마디 한마디하는 걸 예수로 드는 자 나를 어떤 인간의 지식인들 무슨 이런 인간들과 나를 비교하려고 하면 큰일 나는거에요.

내말이 이해가죠?

모든 원리는 나의 본성 내가 그 성품을 움직이고 있다 말이야 전체를. 나는 여러분들에게 대우받으려고 온 자가 아니야. 무한대 세계에서 무한대로 존재하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만나러 오는거야.

내가 이 지구에 두번 왔다 그랬죠? 다 아시아에 왔어. 이스라엘 아시아 맞나 안맞나? 중앙아시아죠? 중앙아시아에 왔다가 극동아시아로 온거에요. 아주 여러분들이 내가 어떻게 변신을 해서 왔는지 알게 된단 말이야.

허경영
시간이 없으니까 길게 못하겠네.

사회자
네 오늘은 울진 영선센터장이신 양우령님께서 네 백궁석에 안치를 기념하면서 꽃바구니 가져 오셨습니다.

허경영
울진에서 최고 미인인가보다.

허경영
됐다. 찍어. 찍어서. 땡큐. 악수. 네 악수하는걸 찍어야 되는데.

사회자
네. 오늘도 이 땅에 the God-man이 계셔서 우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일체 기상이 천지원리이신 허경영God-man님의 오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입니다. 영상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게 뭡니까? 하하하하

허경영
못하는게 없다는게 못하는거지. 하하하하하하하하

[질문]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영상질문 올립니다. 총재님은 강연에서 하늘은 교만한 자를 경계하고 겸손한 자에게 복을 준다고 말씀하셨었습니다.

그래서 겸손하게 살아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근데 때로는 자신감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것 같아 걱정되기도 합니다. 자기 어필을 적절히 해야 승진의 기회를 더 잘 잡을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허경영
[칠판] 신체(身體) 정신(精神) 천국(天國) 지옥(地獄)

짤막짤막하게 대답해야지 많이 할수 없잖아.

신체와 정신이 있죠? 그러면 우리는 4 네개, 이 4대(4大) 네개의 큰 것을 관리해야돼. 이 4대 관리가 우리 신체와 정신은 우리 몸이 신체죠? 그러면 신체를 뭐로 봐야 되나?

신체. 우리 신체. 우리가 해야되는 우리가 공부해가서, 매일 공부하는 동안 매일같이 해야되는게 4가지가 있어. 첫째 뭐죠? 몸 그죠? 이게 육체야. 요거는 뭐야 마음. 또 뭐가 있어요?

뭐? 뭘 관리해야 돼요?  우리가 사랑하는 목적은 이 네가지입니다. 앞으로 단순하게 기억을 해야돼. 우리는 인체 관리, 정신 마음 관리, 천국관리, 지옥관리 이 네가지만 하면 돼.

천국은 백궁 가야 되겠죠?

백궁 천국에 우리가 들어갈 준비를 하죠?

이 백궁 관리를 우리가 매일 해야되고, 지옥은 지구죠?

이거는 우리가 지금 있는 지구야. 이 지구. 지구에서 우리가 지옥을 탈출하는 과정에 있어.

그 여러분들은 지옥을 탈출하게 돼 있어요. 이 지옥은 땅지(地)자에 옥(獄)이야 여기가 여러분 혼자 도망갈 수 있나? 요런 비행접시 만들어서 날아갈 수 있나?

안돼요. 어떤 인간도 비행접시를 아주 외계로 도망갈 수 없어.

그러니까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관리를 잘한다는건 현재 이 땅에서 대인관계를 잘 하면서 사람을 백궁으로 많이 가게 자꾸 데려와야 되겠죠? 이 일이 굉장히 지옥관리가 중요한거야. 알죠?

그다음에 천국관리. 기독교인들은 자기 이걸 뭐라 그래 기독교인들은 뭐라 그래? 기독교인들은 1번(신체)를 뭐라 그래요? 성스러운 뭐라 그래? 성전(聖殿)이라고 그래. 성전. 하늘에서 준 하나님이 거주하는 곳이 내 몸속이야.

그 이 내 몸을 깨끗하게 관리 잘 하는걸 성전관리라고 그래. 성전을 잘 관리해야지

자기 몸 고혈압, 당뇨병, 뭐 비만 이런게 오게 해놓고 있는 사람이 과연 남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 병원 다니면서 지 몸관리 하는 것도 힘들어.

거기에 시간 다 뺏겨. 그러니까 몸 이 성전에 하늘이 조상들이 이 성전. 우리가 본다면은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조상들이 준 이 가정이 내 몸이야. 맞아 안맞아요?

가정이 가정이 내 몸이란 말야. 가정이. (네) 그러니까 이런 이 자체가 몸이다 이렇게 얘기할때 이 성전도 몸이야.

이 과정은 일반 과정하고 좀 달라. 그러면은 이 성전을 우리가 깨끗이 해야하나 안해야 되나?

성전관리를 잘 해야되고 마음의 관리를 잘 해야되고 천국가는 것 백궁명패 해야죠? 명패를 함으로써 시작이 되는거죠? 명패를 함으로써 이 관리가 시작되는거야.

명패를 하고 축복받죠?

축복받고 이것을 우리는 관리라고 그래.

이거는 우리를 천국관리회라고 그래.

천국 축복받고 레벨있죠? 레벨 받아야겠죠? 그 다음에 뭐 해야됩니까? 뭐 많죠 우리하는거?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는 것을 천국 관리야. 천국 관리. 이거는 뭐야 정신 관리야. 이거는 뭐야. 육체 관리. 기독교인들은 이걸 성전 관리라고 해.

성전 관리. 그러면은 이 4가지만 관리 잘하면 졸업생이야.

그럼 우리는 시작한 목적이 이 4가지야. 이거 자기 몸 하나 관리안해가지고 운동 게을리 하고, 이렇게 배가 나와있으면 되겠나?

항상 어릴때부터 술, 담배 맛있는 음식은 항상 안먹어. 근데 식당에 가서 뭐 맛있는거 나왔다 그럼 제일 마지막에 먹어.

항상 쓰레기 같은거 맛없는거 뭐 괴상망통한거 이런거 뭐 아주 천한 것부터 먼저 흡수하고 그건 나중에 입맛만 살짝 보고 그만둬버려.

그게 탐착하지않아. 어때요? 그게 내 식사법이야.

그리고 어금니를 많이 써야 돼. 그래서 옛날에는 혼자 하늘궁에 있을 때는 밥을 해먹기 귀찮아서 생쌀을 먹었어. 생쌀을 아침에 씹어먹으면 고소해. 내 이빨이 얼마나 튼튼해. 그래 안그래요?

와자작 와자작 생쌀을 씹어먹으면 나중에 굉장히 개운해요. 그래서 반찬이나 이런게 안들어가잖아. 그럼 뭐 영양이 부족되면 뭐 계란같은 거 하나 먹을 수도 있잖아. 뭐 이런식이지 뭐 절대 밥을 잘 안해먹어.

그러다 보니까. 저 최수진이가 밥도 해오고 그랬잖아. 나는 그것도 모르고 먹었지만.

저사람이 제일 먼저 나한테 몇년전에 왔을 때 2017년에 왔었지, 왔을 때 나한테 백만원 가지고 왔어. 근데 백만원 가져오라니까 잊어버리지 않네. 공기값으로 줬죠?

또 백만원 가져왔어. 한달 있다가. 무슨 값으로 줬을까? 물값. 그 세번째에 가져온건 땅값. 땅 사용료. 그러면 뭐라도 주니까 기억에 남아 안남아?

남는거야. 그리고 꼭 그런 단위를 적게 가져오더라도 백만원 단위로 가져왔어. 근데 저사람이 돈 욕심이 있다 그거를 누가 나한테 그걸 얘기하면 그걸 믿겠나? 안믿어.

그러면 하늘궁이 등기부 떼어보면 저 이름으로 돼있어. 저 그게 가짜냐. 돈 댄 사람 이름으로 할 수 밖에.

자그마치 그런사람을 갖다가 색안경을 끼고 들여다보는거야.

그래 나는 그냥 가져온 사람보다도 그런 말을 하니까 아 이사람이 좀 깨달은 데가 있나보다 이런 생각을 하지. 물질에 뭐 환장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이 나에 방금 몸이라고 했어 안했어?

응 모든 천지 기상이 천지 원리가 내 심성이라고 그랬죠?

응 내 본성이야. 그다음엔 이 우주 전 지구의 모든 만물 이 기상이 뭐라 그랬어? 본체야 본체.

그러니까 지능이 나하고 같아 안같아? 같다 이말이야. 뭐 어느나라 말을 해도 얘들은 다 알아들어 못알아들어?

그걸 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교재가 되는거야.

그거를 축복의 특징이 방언이야. 모든 물질과 어느나라 말을 해도 대화가 돼. 이거보고 말이야.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가 뭐야 별리바(Люблю). 아 그러면 이걸 러시아 말로 하나 프랑스말로 사랑하는 쥬뗌므(Je t’aime.) 뭐 스페인 사랑한다 떼아모르(Te quiero.) 태국말로 사랑한다 챤나쿤(รัก, ชื่นชอบ, เสน่หา, พิศวาส).

무슨 말을 해도 얘들 알아들어 못들어?

알아듣죠?

이런 것을 우리는 방언이라 그래. 근데 어떤 종교에서 라라라라 이게 방언인가? 아무도 못알아들어. 모든 사물이 들을 수 있고 어떤 언어를 쓰더라도 다 해봐야 되는거야. 또 입으로 안해도 들을수 있어야 방언이야.

마음으로 해도 얘들이 알아들어? 너 프랑스 나 안들어갈거야 이렇게 해도 얘가 얘는 이제 빼버리고 마음속으로 얘가 알아들어. 이해가죠?

미국에 있어도 알아들어. 얼마나 무서운 세계야.

이런 세계의 모든 기운을 쥐고 있는 자가 여기 서있어.

하하하. 그래 아까 그 친구 질문이 뭐였어?

사회자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허경영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는 뭐냐. 잘봐. 다시 해봐요. 지금 이 네가지가 깨달아야 거기에 자신감이 있는거야. 모든 일에 이걸 다 깨닫고 세상일을 하면은 자신감이 생겨.

아 나는 천국일 지옥의 지구의 일 아 여기에 자기가 맡은 직분이 있으니까 거기에 하나 한해 나가는 자신감을 갖고 가야 되겠지.

근데 이건 성전, 이 실체, 정신, 이 세계의 God-man의 세계에 들어가면은 겸손해져 안겸손해져. 지금 방금 이런걸 보면 겸손해지죠?

그리고 여기에 겸손과 교만이 들어갈 구석이 없어. 이제 이해가 가죠?

어머 지옥에 내가 와있네. 이 자체가 겸손이야.

나 지옥에 있는 중이야 지금. 내가 여러분 만나러 지옥에 온거야. 내 사주 궁합이 모든게 여러분 70억하고 다 맞다는 것은 이 천지 기상이 나야.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진실이고 사실이야

내 여려분과 여러분과 개체야. 나는 여러분과 합일이 돼. 하나야. 성경에 뭐라고 그래? 심복와로 신랑이 나타난다 신부가 75억이야 거기에 한사람도 내 분신이 아닌 자가 없는거야.

언젠가 과학자들이 이 유튜브를 볼거야. ‘아 이미 옛날에 허경영신인이 설파 해놨구나 우리가 까막눈이라 보고도 몰랐구나. 이게 언제 나온 방송이야? 어머 옛날에 나왔네.’

그땐 이미 그들은 때가 늦어. 심판을 받아야 돼요. 심판대가 당도하는 거에요.

그때 내 모습이 또 바뀌어. 잘봐요.

그러니까 이런 몸과 이런 마음 마음관리와 몸관리 몸관리와 마음관리를 제대로 하고 이 천국에 가는 준비를 제대로 하고 그리고 지옥의 있으면서 지옥을 떠날 준비를 제대로 하는것 이 자가 겸손한 자야.

근데 요런 자가 있어. ‘야 이런게 어디있냐 이 미친놈아? 우리가 오직 믿는 아무개 뿐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겠지? 그게 교만이야. 그게 교만이야. 그 예수를 죽인 자들이 그걸 봤나? 안봤어요! 유대교만 보이는 거야.

아무리 진리가 와도 안보여. 그런데 지금은 유튜브가 있어가지고 안볼 수가 없어. 다리몽댕이가 부러져서 병원에 앉아서 우연히 들여다보게 돼. 하하하

암에 걸려가지고 병원에 가서 들여다보게 돼. ‘아이고 이게 이런게 있었구나.’ 이래가지고 오는거야 자꾸자꾸. 그래서 복있는 자는 하늘궁으로 몰려와.

그 내가 여러분들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 잃어버린 것, 이 지옥에서 잃어버린 물질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건 여기 다 모여있어. 다 건물로 남아가 여러분들의 노후에 여러분들의 의지처가 되는거여. 백궁가는 준비하는 데야 여기가.

근데 그 물질이 어디로 가고 자시고 이런거 신경쓸 때야? 어리석은 생각이야.

그 관리자를 한번 봐봐. 우주의 관리자가 여기 와있는데 뭐를 걱정을 하노?

알겠어요?

지금 여기서 바등대고 있는거야 여러분. 바등대고. 여기서 준비해놓은 거 물건 하나도 여러분들이 가져가나? 지구를 벗어날 때는 이거는 여러분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 다 놔두고 가야하고 여기(천국)를 가야될 준비를.

뭐 국(國)자가 달아나네. (칠판에서)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게 법칙이 있던가 없던가?

아까 한문 부정부르고 부정불감

법칙이 있죠? 왜 불자가 됐다가 부자가 됐다가 이래 같은 글자가? 궁합이 맞으면은 글자도 바뀌어버려.

이 역시 법칙이 있단 말이야. 이 법칙을 지키는 자를 겸손한 자라고.

이 법칙을 ‘야 이것도 법칙이냐 우리 유대교가 최고지’ 이러고 예수 매다는 자들이 교만한 자들이야. 아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를 분간을 못하는 자들 그 교만한 자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서울 안간 사람이 간 사람보고 저거 사기꾼이라는 거. 예수도 사기꾼이라고.

즈그가 뭐 알지 못하는 주제에 모세가 지팡이에 이름을 하나 잡았지? 지팡이를 가지고 그냥 이집 그 자기 나라와 반대되는 백성을 하나 죽였지 마흔살에. 죽여 안죽여?

죽여서 자기 형님인 아론이 도망을 갔지? 도망가서 40년 간을 미디안 광야를 돌아다녔지 목동으로.

그렇지? 그 때는 양치기 지팡이로 바뀌어. 그 양치기 지팡이가 다시 또 아이고 이슬라엘 민족을 데려오더니 해방시키려 해서 찾아놨지? 찾아.

그러니까 왕을 변화시키는 지팡이로 써는거야. 독사가 되라. 뱀이되라. 뭐 하고 하잖아. 뭐 붉은물이 나와라. 개구리가 나오라. 메뚜기가 나오라. 해 안해?

그거 양치기 지팡이도 쓰다가, 그 다음에 이스라엘 요단강 아니지. 홍해를 가를 때 그 지팡이를 가지고 가르고, 또 그 놈의 지팡이를 가지고 목말라 다죽어 가니까 물 나와라 때리니 물이 나오고, 그놈의 지팡이 하나를 들고 평생 모세가 돌아다니지? 돌아다니지?

그게 지팡이를 겸손하게 써야되는데 막판에 모세가 그 지팡이를 어떻게 쓰는지 알아? 교만하게 했지? 겸손하게 쓰다가 말년에 가서 이놈의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리 치면서 물 왜 안나와 그래 때리면서 성질을 내.

그래가지고 모세가 그 불을 받아서 가나땅으로 못 들어가고 죽어. 자기는 하늘의 대적했기 떄문에. 거기를 못 들어간다 이러고 죽어. 그러고 지팡이를 내려놔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 하나의 물건이 여러 일을 하는거야.

이 네가지 지팡이를 잊지 말아야 되는거야. 첫째 지팡이 몸 관리 쎈찮게 하는 사람. 그거는 부모한테 죄 짓는거 죄지은거

그러니까 이 몸관리 쎈차게 하는게 이게 제일 큰 죄야. 큰 죄. 그다음에 마음 관리. 마음관리. 그니까 마음을 잘 쓰면 어떻게 돼? 마음을 잘 써야되겠죠?

그다음에 천국 관리. 근데 일반 잘못된 종교들 이거 있나 없나?

그 실체가 없는 걸 갖다 있다고 생각하고 하는 거에요. 이 자가 와있는데 알아보나? 못알아보는거야. 또다시 그들이 범죄를 저질러. 또 다시 그들이 오류를 범하고 있는거에요.

그걸 교만이라고 그래. 교만. 겸손한 자는 다른 원수들의 정교에 귀를 기울여. 그들이 무슨 왜 적을 믿는가.

그니까 콘스탄티노플 황제는 기독교에 귀를 기울여. 그 자기들이 제 웃어 믿던 신을 다 버리고 기독교를 국교로 명령해. 귀를 겸손했으니까. 귀를 기울였다 이 말이야. 그렇지 않아?

그러면 그것이 다 때가 있어. 그 종교도 때가되면 또 귀를 기울여야 돼. 그자가 오니까.

사회자
네 교만과 겸손에 대한 질문에 정신 영혼 신체 천국 지옥을 잘 관리하는 자가 겸손한 자다 이렇게 높으신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다음은 이제 최선호 지인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허경영
아 국어 교과서적인 답은 아니지만 겸손과 교만에 대한 답이 이 중요한 문제야.

자기가 진짜 교만한지도 모르고 살고있어. 어 알죠?

요것이 실제 거기에 대한 답이야. 알았죠.

[질문]
God-man님께서는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없다. 수도로서는 절대로 불가하다. 수도로서는 도통이 불가하다는 말씀하셨습니다.

God-man님께서는 레벨이 다르고 보석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우리가 레벨을 올려야지 백궁에 갈 때 품질로써 사람이 그걸로 평가가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우리들은 저희들은 지금 백궁만 가면된다 무슨 백궁만 가면되지 뭐 그렇게 레벨가지고 있냐 그런 사람도 있고, 지금 우리가 선거할 때는 상당히 열심히 정말로 그 홍보를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이거는 진짜 백궁 천국을 2500만원을 줄려면은 우리 자신부터가 정말로 백궁 사람이 되야되고 모범적인 사람이 되야되고 어떻게 보면은 하늘의 사람으로써 이 생각과 마음 자체도 완전히 백궁 사람이 되야지 내가 레벨을 올릴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백궁 레벨이 하수구 같은 이 지구의 삶에서 백궁에 갔을때 정말 우리가 레벨이 낮다면 참 그것도 정말 후회하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

이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정말로 이 나머지 삶에 우리 하수구 같은 나머지 삶에 레벨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좀 아르켜 주십시오 the God-man.

허경영
뭐 질문에 짤막짤막해야 이제 답이 나올거니까 저거 지워봐. 음

[칠판] 칭찬(稱讚) 과 협박(脅迫)

칭찬과 협박이죠. 칭찬. 우리가 칭찬과 협박이 있잖아. 칭찬은 남에게 칭찬해주는 거잖아. 근데 마누라가 밥상을 딱 차려왔어. 근데 반찬이 거의 없어. 된장국하고 밥하고만 가지고 온거야.

그런데 아 정말 진수성찬 잘 차려왔네. 이렇게 칭찬해주면 될까? 협박이야 협박. 하하하하하 내말 이해가죠?

‘아이 여보 진짜 오늘 진수성찬이네.’ 이렇게 말을 하면 그게 칭찬일까 협박일까?

칭찬과 협박은 같은거에요.

칭찬을 할 곳에 해야지. 허허. 당신 왜 밥을 반 찬을 이따위로 해와. 정성이 부족해. 이소리 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허허허허

많이 당해본 사람들 같아.

허허허허. 그러니까 부인이 뭘 반찬을 게을리 해봤는데 아 그걸 말이야. 말을 비꼬아 가지고 반대로 해주면 그게 칭찬일까? 아니죠?

그니까 지금 여기서 질문 한게 뭐여? 레벨이죠? 레벨을 올라가는 것이 잘 들으세요. 가까이 앉아서 칭찬을 많이 듣는다고 레벨이 올라갈까?

여러분끼리 칭찬 많이 듣는 사람이 레벨을 올라갈까? 안올라가요 칭찬을 본인들은 남한테 가능하면 칭찬 하는게 좋지.

근데 레벨은 사람들한텐 칭찬을 못듣더라도 자기 혼자 열심히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 가면서 아 예 허경영이한테 갑시다하면 욕 포대기로 얻어먹을 수도 있지.

그런데도 그냥 욕을 먹어가면서 그냥 이야기를 해서 하늘궁을 알리면 그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이거(칭찬과 협박)와 레벨이 같지가 않아.

근데 상대방한테 아 당신 하늘궁 안가는거 칭찬해주면 되나? 아니야. 아 당신 참 하늘궁 안가길 잘했어 이러면 되나? 아 욕을 먹어야 돼. 그사람이 듣기 칭찬이 아니지. 협박 비스드름하지.

그런데도 그사람 미래에 네가지 사업 건강 그죠? 마음, 육체, 천국, 지옥 이 4가지 사업에 그 자가 동참하게 하는거 그건 대단한 일이야.

그것이 예배를 올리는 거에요.

자기가 거기에서 백궁 갈거다 끝냈으니까 됐다. 이건 레벨이 올라가나? 안 올라간다는 거야. 이거를 가만히 한번 생각해봐. 협박을 받으면서도 한 일을 할때 레벨이 올라가.

칭찬을 못들어도 하늘궁 안에서 조용하게 레벨만 올리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다는 거에요. 명심하길 바래요.

사회자
네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시간이 없어서 짤막하게 해야돼. 알아들었죠?

못알아들었어요?

30분 더 떠들까? 하하하하

사회자
네 다음은 대리질문입니다. 아산의 조돈환님.

첫번째 성경책을 보면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습니다. the God-man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은 증표는 무엇인가요? 성령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두번째는 선택이나 판단을 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리며 어느 것을 선택하면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인지 궁금하고요.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영 분별하는 방법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요?

허경영
자 저거는 밑에 두번째 천사밖에 없죠. 천사테스트를 혼자 하면 안된다는 거. 항상 둘이 해야 된다는거 천사님을 빼면 안된다는 그럼 반대가 나온다는거

요거는 절대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것은 전부 털린 겁니다.

마음속에 음식 음성이 들리는 거는 자기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나오는 거에요. 요렇게 했으면 하고, 자기에 자기를 미혹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저게.

이성적으로 봐야될 사람이 미혹하게 되는거.

냉철해야 되는 자가 이상한 소리에 끌렸다.

그것은 매우 위험한 현상이야.

자기의 바람이 기 소리로 들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오링 테스트 천사. 그다음의 성경처럼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아까 내가 축복줄 때 진짜 방언이 나오죠? 나와 안나와?

나오는것이야. 확실히 나오는데 다른 종교들이 하는 그 방언은 알랄랄라라 이런거 있죠? 방언이 아니에요. 이런 애들이 못알아들어 얘들이. 아무리 해도 여려분들은 내가 주는 축복에 성령은 말이 축복이지 따지면 성령입니다.

그거는 축복은 3가지로 성령, 은총, 축복.

[칠판] 은총(恩寵)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총 축복 이게 전부 뭐라고요? 같은 거야. 같은 거. 그러니까 성령을 넣어버리면, 자 우리 진인님 이리 나와봐요. 자 힘줘. 성령이 나가라. 쳐다보세요. 성령이 나가라. 여기에서 눈을 떼는 사람은 벌 받는거에요. 자 성령이 나가라. 있어요?

축복이라 해도 되고 성령이라 해도 돼요.자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축복나가라. 나갔죠?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죠?

성령 나가라. 나갔죠?

은총 들어가라. 들어갔죠?

은총 나가라. 나갔죠?

단어가 같아 안같아? 바로 종교들이 쓰는게 내가 가지고 온거에요.

이제 이해가죠?

그럼 이런 성령을 막 달라고 기도하고 다 난리야. 그냥 나한테 오면 그냥 주는거. 허허. 하하하. 1초도 안걸려. 대천사 주는게 1초가 안걸려. 어느 종교가 대천사를 받나? 얼마나 이상한 일이 벌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제우스를 믿고, 수십만개 이상의 신을 믿던 로마가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였죠? 받아들일 때는 그 10만개가 다 없어. 그리스도교가 올라간거야. 인제 이 그리스도교도 나중에 허경 돌아온 자를 재림자를 만나겠지?

그 때를 아직 그들이 모르고 있어. 내가 무슨 종교를 표방합니까? 내가 광야에서 지금 이렇게 소리지르고 있어. 성산성지 우명지에서 우성재야를 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못알아봐. 자기 집밖에 몰라. 자기들 성전밖에 몰라. 불교나 기독교나 그들이 원하는 미륵과 메시아를 못 알아봅니다. 지금 봐. 은총 있어 없어?

은총 나가라. 있나?

은총과 축복과 성령이 같아 안같아?

그니까 내가 그들이 내가 쓰던 내가 가져온걸 쓰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데 우리의 능력이 있나?

없는거야. 추상적으로 성령을 달래. 성령부로 성령 바꿨다고 소리지르고 고함지르고. 성령이 들어오나? 들어갑니까?

아니 바다에다가 큰 돌맹이를 가라 앉혀놓고 올라오라고 막 소리지르면 올라오나? 안올라와요.

바로 저 바다 속에 있는 백궁석이 올라왔죠?

이 왔죠? 어 그래. 이거는 일반인들이 상상을 할 수 없는 일이야.

성령 들어가라 그러면 내가 성령이란 단어를 왜 안씁니까? 다른 종교들이 쓰니까. 축복으로 쓰는거야. 그걸 넣어주는거야 성령. 그게 내가 가지고 있는 무한대로 가지고있는 거에요. 뭐 내가 대천사를 천군찬사를 거느리고 왔나 안왔나?

분명히 내몸에 보면 아무것도 없어. 발가 벗으면 그냥 살뿐이야. 고추 달려있고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내 몸에는 무한대에 천사 천군찬사를 거느리고 있다는거야.

아 거기다가 캐비넷 안에다가 또 뭐가 들어있어. 성령 무한대의 은총 성력 주고싶은 사람한테 주고 있는거야. 맞아 아니야?

그죠?

찾아가면서 주나?

안줘. 예수 진행하는데 옷을 만진 여자 예수하고 자초지종을 이야기할때 고쳐주지 않아. 예수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혹시 아픈사람 없나하고 돌아다니나? 안그런다 이말이야.

원자. ‘와서 내가 뭔데 니한테 병을 고쳐줘야 되냐 너 이방인한테 왜 고쳐주냐? 아 이방인도 지나가는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걸 먹지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지극한 겸손이야. 그지?

뭐 겸손이 있는 여자하고 나. 너가 이방인이 됐든 뭐가 됐든 넌 날아. 가르쳐 주는거지. 위에서 와서 내좀 고쳐줄게요. 뭐 이러나?

안하는거야.

내가 그들을 찾아가야 되나?

그들이 하늘궁으로 그들의 지도자가 구름처럼 몰려올 날이 있다고 하잖아.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김선정님 캐나다에 계신 분입니다.

허경영
졸지 말아요. 조는 사람 없지만. 눈감으면 안돼. 나는 괜찮은데 백궁에서 보고있다고. 하하하하.

사회자
네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날, 백궁명패를 위해 급히 입금하고 백궁명패 번호를 기다리는 중인데 며칠 지났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천사들이 어머니 명패 번호 받을때까지 윤회안하고 대기해 주실까요?

남편은 천사들이 제 의중을 아니까 the God-man께서 백궁명패 말씀해주실 때까지 대기시켜줄 거라고 안심시키는데 어머니가 더 윤회안하시고 백궁에서 편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분은 바로 입금한 날 백궁명패 드렸다고 합니다. 담당자한테 여쭤봤어요.

허경영
자 입관하는날 백궁명패하면 바로 1백궁이에요

1백궁 다했죠?

그런데 돌아가신지 어 한 좀 됐는데도 백궁에 영혼대기소에 있는 경우는 그냥 백궁으로 보낼 수 있어요. 뒤늦게 명패해도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 그사람들이 들어갈 만한 데가 없어 가 대기하고 있을 때야.

그 영혼이 착해가지고 나는 너는 내 아들한테 들어가라. 내 가족에게 돌아가도록 해라 이 명령을 받은 자. 그 자는 아들이 애 밸때까지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아들이 장가갈 기미가 안보이고 애 낳을 기미가 없을 때는 다른 데로 들어가게 바꿔주세요 하면 바꿔줘요.

그 권한도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그 권리를 주는거야. 그러면 악하게 산 사람은 어떻다고? 명령이 내려져버려. 그냥 그냥 일방적으로 딱 도착하면은 딱 돼지몸이 보여. 들어가라. 들어가버려요. 뭐 저 탁 들어가버려.

뭔가 그떄는 이미 늦는거야.

그떈 우리가 백궁명패 해주고 축복 주면은 돼지로 있다가 죽었을때 도살장 갔을 때가 백궁 가는 날이야.

그 원리는 내가 바꿀 수 있나 없나? 그 원리는 바로 나의 본성이라고 그랬죠?

그 모든 원리제도는 내 본성이 정의로운거야. 어. 아무리 백궁에 식구가 많아도 그들이 정하는게 아니야. 내 본성의 힘이 그 원리 우주원리를 만들어놨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어.

그렇게 보면 됩니다.

사회자
그러면 혹시요. 이렇게 the God-man을 한번도 안보고 이렇게 남이 이제 백곰명패 해줘서 백궁 가셨는데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으로 올라갈 그런 기회는

허경영
기회는 항상 보장되어 있어요. 1백궁 가면은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려있어. 알죠? 그것은 거기서 레벨의 또 문제가 있어요.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거는 큰 걱정은 안해도 되는데, 처음부터 여러분들은 100% 5백궁이야. 알죠?

네. 내가와서 직접 보고 직접 허그를 하고 직접 나하고 만났잖아.

그래서 사람들 전부 5백궁이야.

그래서 이 세상은 내가 지옥이라고 했지만은 이 세상은 항상 동전의 양면과 같아가지고 편한게 있으면은 호사다마가 와.

좋은일 뒤에는 꼭 마가 오는데 하나의 좋은일이 있는데 마는 백개가 천개가 오는거야. 다마. 많을 다자. 그니까 이세상의 낙은 낙이 아니라 마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거야.

좋은 일이 마의 앞잡이. 옛날 로또 복권이 붙었다 하자, 이혼, 애들교육, 파탄, 집안붕괴

어머 갑자기 가난하던 사람이 로또가 붙어가지고 마 이게 막 이게 부부싸움이 붙어가 왜 로또가 당신것만 되냐 나도 내놔라.

그래 법정에 가서 이혼재판하면 그 로또복권 보통 200억에서 100이라도 마누라한테 갈줄 알았더니 판사가 이거 보세요 이건 마누라가 고생해서 된 돈이 아닙니다. 남편 겁니다. 이래버리는거야.

어 이거 마 그냥 그 재산때문에 완전 집구석이 거지가 돼.

그걸 뭐라 풍비박산. 바람으로 날아가 버리고 박살이 나버리는 거야. 그런 집안이 되겠지.

사회자
그러면 혹시요. 이렇게 신이 안보고 백궁했을때 1백궁인데요. 우리의 힘으로 그분을 5백궁까지 가시게 하려면 혹시

허경영
아 내한테 부탁해야지. 내가 명령을 내려버리면 바로 5백궁이야.

여기 1백궁 간사람이 있나? 1백궁 간 식구가 누가 있나? 있는 사람 나와. 이리나와. 1백궁 누가 갔지? 어머니 1백궁 갔지? 자 이사람의 어머니는 1백궁으로 갔잖아. 근데 왜 1백궁 갔냐 하면은 왜 1백궁 갔지? 안왔지?

(네 안오시고 제가 삼일장 치르자마자 백궁명패 했어요.)

했지? 이렇게 어머니는 나를 못봤잖아. 근데 어머니를 내가 특진 시킬 수 있나 없나?

어? 어머니 이름이 뭐에요?

(조경원)

이사람이 1백궁 가있단 말이야. 그럼 1백궁에서 이사갈 준비를 해야돼. 이제 조경원은 5백궁으로 가도록 해라.

천사님 조경원이 5백궁으로 갔습니까? 갔죠.

내가 그들이 나를 찾아와서 뭔가를 부탁하면 돼. 이제 아시죠?

여러분들 가족이 1백궁 간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부탁해야 되는데 뭐 요런게 좀 있어야 되겠지. 허허허허. 뭐 건축헌금이나 이런것도 해야 되겠지. 그럼 내가 그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조상을 5백궁으로 올리겠죠. 그 권한도 나한테 있는거야.

자 여기는 이제 자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1백궁에 있습니까?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1백궁에 있습니까?)

있을리가 없지. 없어져 버린거야, 자 어제로 돌아가라 아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10분 전 상황으로 왔어요. 어머니가 ‘천사님 어머니가 1백궁에 있습니까?’

(천사님 어머니가 1백궁에 있습니까?)

정확하게 1백궁에 있지.

지금으로 돌아와라. ‘저희 어머니가 1백궁에 있습니까?’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1백궁에 있습니까?)

돌아오니까 아니지? ‘저희 어머니가 5백궁에 있습니까?’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5백궁에 있습니까?)

5백궁에 있지.

아버님은 어디에 있지? 아버지도 1백궁에 있나? 같이 있어?

아버지 이름이 뭐야?

전동서? 전동서 5백궁 가도록 해라. 부모를 까탁하면 1백궁하고 5백궁으로 떼놓을 뻔 했어. 하하하. ‘전동서 5백궁에 갔습니까?’

갔죠.

아우 또 귀찮게 생겼네 또. 하하. 이제 이해가죠?

에 어떤 경우도 내가 말을 하면은 바뀐다는 거. 어 1백궁에서 5백궁 바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바꿀수 있다고.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이 표가 맞게 쓰여져 있는지요. 이랬습니다.
신인은 허경영이신데 진인은 미륵불, 메시아하고, 성인이 예수, 석가, 공자 등이고 도인은 진표율사, 달마대사, 진묵대사 등이고, 철인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등등이고 현인은 비아스, 피타코스, 신사임당, 퇴계, 율곡 등이고 대인은 영웅 소인은 소인….

허경영
그런데 요런 것을 요렇게 사람을 이름을 써서 이렇게 하면 이 분쟁의 소지가 있어.

비슷하긴 비슷한데 굳이 이렇게 쓸 필요가 없어.

속인은 여러분들 일반인이죠? 범인은 좀 뛰어난 자들이잖아. 그거 맞아 말이야. 그냥 뛰어난 자 이래야지 꼭 정치인, 대통령 이러면 안된다고.

분쟁의 소지를 만들지 말아야 돼. 우리는 화합을 해야 되니까. 나는 일반 정치인과 일반 종교하고 좀 다르죠?

초종교란 말이야. 모든종교를 다 끌어 안아야 돼

다 예수, 석가 이것은 종교지도자 아닙니까 여러분들아? 함부로 들먹이면 되나 안되나?

안되죠?

아 들먹일 필요도 없고, 성인은 그들의 종교 믿는 사람들 예수보고 사람이냐고 그러면은 사람들이 그걸 인정하나?

그런 사람들한테 이렇게 넣으면 되나 안되나?

안되는거야. 석가도 마찬가지 그들에게는 하나의 교주야.

그래서 그런거는 조심해야 된다. 어.

신인은 여기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여기에 속한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에요.

이것도 내가 강의해 준거죠?

이렇게 열 무리의 인간이 있다.

현인보다는 철인, 철인보다는 도인, 도인보다는 성인, 성인보다는 진인, 진인보다는 God-man이 그 종점에 있다. 이제

내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좀 알아듣게 또 얘기 해줬죠?

왜 God-man인가? 5백궁 갈 수 없는 사람도 5백궁 보내 안보내?

그러니까 내말이 바로 우주의 법이여. 어.

근데 너무나 법이 금방 바뀔 수 있어.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지고 있잖아. 무소불의의 능력과 권력이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볼 줄 모르고 내가 방금 바꿔줬죠?

이건 보통 일이 아니야. 어 그냥 이것을 이렇게 바꾸니까 뭐 그런거지. 저사람이 오늘 기회를 잘 잡아 효녀가 된거야.

1백궁과 5백궁은 하늘과 땅 차이야. 같이 있지만 5개 별이 같이 있지만 그 가운데 있는게 5백궁이란 말이야. 말하자면은 이거 아니야.
[칠판] 1. 冷
4. 熱 5. 5백궁 2. 溫
3. 暑

이렇게 5백궁이 있죠? 이게 5백궁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죠?

이렇게 되면 여기 5백궁이죠? 5백궁이야. 냉한 기운. 따듯한기운. 더운 기운. 뜨거운 기운. 이게 있죠? 이것이 네개 백궁의 특징이야. 그럼 여기는 어디야? 냉하지도 뜨겁지도 덥지도 다 좋은거야. 하하하하

완벽한 곳이 5백궁이라는 거야. 이런 이런 다양한 그 오백궁 안에 이 열기가 가장 중화돼 있는 곳이다. 이 말이야. 생활하기가 제일 좋아.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냉한 것이 이렇게 왔죠(회전)? 5백궁으로 돌아온거야 1234 이거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맞죠 그죠? 이거 잘못 그렸네(1-2-3-4-5순서로 화살표). 보냈고. 이런 절차를 밟아야 되는데 그거 지워야지.

여아 하도와 낙서 모양을 가지고 있죠? 요런 모양으로 들어간다. 5백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저 이 5백궁안에 들어가는 순서를 보여주는거야. 점점점점 뜨거워져. 어 이러면 이제 5백궁에 들어가는거야.

(1)이거는 그 사람의 에너지가 좀 낮아. (2)조금 에너지는 높아. (3)아주 더높아. (4)더 높아져. (5)높아지면 들어가는거야. 여기는 최고의 에너지 높은 자만 들어가는거야. 여러분들은 최고 에너지가 높은 자들이야.

5백궁에 대한 비밀을 하나하나 내가 알려주는구만,. 하하하하.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서는 들어보도 못하는 이야기들이야. 아시겠죠?

어 내가 이미 이 세상에 왔을 때는 지상은 변해가고있는거에요.

사회자
네. 또 대리질문입니다.

God-man님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God-man 강연을 양식으로 먹으면서 매일매일 하늘궁으로 마음이 달려가고 있는 the God-man의 왕팬입니다. 최근 강연중에 the God-man께서 해외 하늘궁순례단 단장 임명권에 대해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국 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강다교님을 임명하셨고 해외 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박효숙님을 임명을 하셨습니다. 지난 주 강연에서 앞으로는 하늘궁순례단 명칭은 없어지고 영성센터로 활동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해외에는 하늘궁순례단이 박효숙 리더팀과 조병홍 리더팀 두 개로 나누어져 활동을 해 오고 있는데, 그럼 앞으로는 해외 두 순례단이 하늘궁영성센터 명칭 하에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는 말씀이신지,

정확한 내용을 the God-man께로부터 직접 답을 얻고싶어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제 주위에 다른 지지자분들께서도 궁금해 하는 질문이오니 the God-man의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세계황제 허경영.

허경영

어, 해외는 순례단과 영성센터가 있죠?

영성센터 세계총단장은 총재 박효숙.

어, 그리고 순례 해외 순례단은 그대로 있어요. 순례단은 조병헌 그런데 이제 순례단은 해외만 있다 이 말이야. 국내는 순례단이 필요가 없다 이 말이야. 국내는 영성센터로 통일한다. 이 소리에요.

해외는 순례단이 영원히 있게 돼. 무슨 소리인지 알죠? 왜냐? 전세계가 아랍이나 이런 미국이나 이런데서 순례단이 앞으로 백인, 황인종, 흑인들이 몰려와. 내말 이해가죠?

이 지금 내가 쉽게 강의하는 것 같지만 이것이 번역이 돼서 전세계 알리고 전 세계가 충격을 받아요. 나중에 충격을 받는다고. 전부 여기로 와요.

그러면 순례단들이 구성돼서 온다니까. 처음에 돈 들고 오는게 아니야. 확인하러 오는거야. 그게 순례단이야.

한번 가보자. 그래가지고 저 저 그 뭡니까? 그 메카. 중동의 메카 거기 미어 터지죠? 어 거기는 문제가 아니야. 거기에 오는 사람들 다 일로 오게 돼. 나중에.

답변 정확하죠?

네 그래요. 순례단은 해외순례는 그대로 존재한다. 영성 해외영성센터는 박효숙 총재가 전세계 영성센터 총단장 총재다.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김보미님

안녕하세요 the God-man. 제가 요즘에 고민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에 생긴 고민인데요. 바라는게 있어서 그거를 빌다보면 저의 바람이 혹시나 하늘에서 정해놓은 저의 운명을 제가 그르치는게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하늘에 어떻게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허경영
‘그걸 빌다보면’이 뭡니까?

사회자
자기의 운명을 바뀌면은 그 하늘의 그 저기 뭐야 하늘의 그러 그 위쪽 저기 정해놓은 어떤거를 흐트러 놓는게 아닌가 해서 하는거 같아 소원을 빌어서

허경영
김보미가 원하는 것은 허경영 부르고 하늘궁의 강연에 나오는 대로 하면 되지. 알죠?

헷갈릴게 있나 없나?

없어요. 뭘 부르던 그건 관계가 없어. 하늘궁에서 말하는 내 유튜브 강의대로 천사한테 물어보면 되죠?

그대로 나가면 되는데 저런 신 요즘에 고민을 가지는 좀 고민이 아니에요.

어, 바라는게 있어서 그거를 빌다보면 자기가 바라는게 로또 복권일 수도 있고, 뭐 아파트 분양권일 수도 있고 그죠?

자기 아들이 뭐 공무원시험에 붙는 수도 있고 그런게 있겠죠? 그것은 이미 그 당락은 정해져있죠?

정해져 있고 그 사람이 하늘궁에 건축, 기여 이런 것도 참고되죠?

뭐 우리 건축 성금에 기여했다. 뭐 했다 이런거 모든게 백궁에서 판단하겠죠?

어. 빈다고 되는거 아닙니다. 어느정도는 백궁석에 가서 빌기도 하고 뭐 여러가지 하면 좋지. 그렇게 다양한게 전부 합쳐진다 라는 것.

그 다양성이 들어가는 거에요.

음 그래서 어 내일 행정고시 사법고시를 보는데 오늘 빈다고 되나?

어허.

이미 그 사람은 그 시험이 오기전에 그만한 준비를 해야돼.

근데 두 사람이 똑같이 준비했는데 한사람은 떨어지네? 한사람은 붙네? 이럴 때 하늘궁 축복받은 자와 안받은 자 차이가 있겠죠?

그건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근데 공부하나도 안하고 시험에 쳐가지고 하늘궁만 가니까 붙는다? 이거 됩니까?

어 그래서 우주원리는 God-man의 본성이라고 그랬죠?

God-man의 본성. God-man의 본성은 우주원리와 비슷해요. 이제

노력을 많이 하고 비는건 적게 해라. 노력 적게 한 자가 더 많이 빌어. 그럼 될까?

그 우주 본성을 어기는거야.

내가 지금 항상 술담배 안하고 음 제일 첫번째 4가지 지키는 것 중에 첫번째 지키긴 또 지키죠?

신체관리가 굉장히 중요하잖아. 그다음에 마음관리 하잖아. 생각같아선 다 끌어안고 그냥 여기서 다 같이 살고싶지만, 그게 안되잖아. 마음대로 안해요.

신인이라고 다 마음 먹은대로 하나?

안하잖아.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좀 그런 것을 준비를 해서는 안되는게 있고, 해야 될게 있죠.

그래서 부정한 일을 적게 하는게 좋다는거지.

그 효과는 반드시 어디로 가질 않아. 그래서 나도 학교 다닐 때 공부할 때 선생이 뭐라하면은 그 말씀을 뿌리째 파고 들어서 그냥 그걸 다 이해를 해야돼. 전부 나열해서 엄청난 그런걸 있겠죠?

노력. 노력이 있는거야. 그 노력이 있으니까 어떤 시험지가 와도 불안한 마음이 없어 그냥. 그냥 다 만점이야. 전부 만점.

어 그래서 준비가 곧 기도다.

준비가 기도다.

어.

그러니까 아버지들이 객지나와서 공부하는 애한테 전화해 가지고 몸은 괜찮나? 이게 질문이야. 맞아 안맞아요?

엄마가 전화해 가지고 ‘아들아 몸은 괜찮나? 니가 우리 집안의 대들보인데, 대들보 관리를 잘 하고있냐’ 이소리야.

‘대들보가 지금 썩어가고 있는거 아니냐. 그래가지고 뭘 하겠냐.’ 이소리야.

근데 이거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서 엄마 아버지가 보낸 학비 가지고 놀고 다니고 이러고 있는데 엄마가 그래서 맨날 뭣도 모르고 기도하고 있네. 그게 통할까? 안통합니다.

그럼 엄마가 ‘얘야 밥은 잘먹고 있나?’ 이 말이 첫번째 4가지중에 첫번째 질문이야. ‘너 우리 가정에 대들보를 잘 지키고 있냐?’ 이 소리야.

근데 ‘어머니 나 엊저녁에 친구들하고 술 퍼마셨는데 지금 머리가 아파죽겄어요.’ 이러면 되나?

어 이거는 대들보를 지키고 있는게 아니야. 기독교인들이 말하면 성전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는 거에요 이게. 이 몸은 신성하게 조상들이 머무는 공간이야.

신이 머무는 공간이야. 근데 여러분들 그 가슴을 잘 관리하고 있나?

그래서 어른들은 엄마가 간단하게 ‘밥은 잘먹고 있나?’ 이 말이 무시무시한 말이야.

근데 뭐 ‘엄마 기도해주세요. 나 그동안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내일 모레 시험이에요.’ 이러면 되나?

그건 우주 원리, 우주 원리는 God-man의 뭐라고?

본성이야. 허허. 우주원리를 크게 어기지 말라는거야.

지금 무슨 어떤 종교의 경전으로서 내 말을 이해하기가 어려워. 아주 차원이 높은 이야기에요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혀경영God-man님

God-man님 강의를 들은 후로는 사람과의 전생 인연법을 생각하여 모두 잘 지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죄와 업때문 인지 축복 받기전 보다는 덜 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싫은 소리 못하고 쓴소리도 못하고 레벨 나가는 것도 싫어 남들과 최대한 싸우지 않고 지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잘 안되네요.

이것도 저의 영혼수련 과정인가요? 앞으로도 ‘내가 존재함으로 문제가 생겨나는거다’라는 원리를 생각하면서 그냥 참고 살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어, 저분이 우주원리를 조금 꺠달은거야.

모든 것은 자기가 이 세상에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일이야. 자기 하나 조용히 산속에 가서 자살해버리면 모든게 해결이 되잖아.

그 다 우리가 자살을 해야되나?

안해야 되죠?

그러면 어떻게 돼? 남의 가는 길을 발목을 걸거나 남이 나에게 발목을 걸거나 이런게 올때는 ‘아 내가 감내해야 돼.’ 그사람이 감내하는게 아니야.

아 내가 있음으로써 저 사람이 발길이 나한테 걸렸구나.

그 원인을 누구한테 찾아야 돼? 나한테서 찾고, 내가 사람들을 가는 길을 거추장스럽게 가로막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영국에 옛날의 영국 런던에 화재가 있었어요. 그때 영국 런던의 어떤 빵집에서 불이 났어. 근데 영국은 집이 붙어있죠? 집하고 집하고 공간이 있나 없나? 없죠? 그 런던 시내가 집 한채도 안남기고 다 타버렸어.

그 런던 대화재는 빵집 주인이 졸다가 일어난 거야. 아 그 빵을 얹혀놓고 잠이 졸아버린거야. 그런데 거기서 불이 나가지고 그 화재가 일어났는데 런던 국민의 런던 시민의 95%가 집이 없어져 버린 거에요.

그런 런던 화재가 일어났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집을 새로 지어서 짓는 동안에 얼마나 복잡했겠어. 한사람의 실수가 그 많은 사람의 집을 다 불태워 버려요.

그 사람 감옥에 넣으면 뭐 속이 시원한게 있나? 그 자기 하나가 수신제가를 못함으로써 치국평천은 커녕, 만국으로 이어간거야. 만국으로.

그니까 우리가 저 저 8조목에서 수신제가치국평천하가 있죠?

자기 수신제가치국 한단계 씩 올라가죠? 평소나 자기 몸 하나 하나를 닦아서 평천하를 움직이는 데까지 올라가지 않아.

그게 8조목이에요. 내가 강의 해줬죠 옛날에?

그래서 우리는 내 하나가 남의 걸림돌이 될 수 있고, 런던 전체를 시내를 다 불태울 수도 있고, 히틀러 한 사람때문에 엄청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잖아. 그 한 사람의 그 마음을 바로잡는게 엄청 중요한겁니다.

그래서 동업중생이라 하지만 한사람이 잘못을 많은 사람이 먹고살 저 망하기도 하고 한사람의 훌륭한 정말 페니실린이란 사람때문에. 맞아요 안맞아요? 많은 사람이 전염병에서 해방됐지요? 죽을 사람들이 살았죠?

페니실린 만든 어? 그사람때문에 많은 사람이 살았죠?

그러니까 가능하면은 남을 살리는 일에 끼어들어야지 죽이는 일에 끼어들지 않는게 좋아. 오케이

페니실린 개발한 사람이 플레밍이지?

하도 오래되가지고

사회자
여섯시인데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허경영
무진은 시간은 철저히 지킨다.

사회자
하하하 그러면

허경영
멀리 가야 될 사람들이 있어요?

모두 6시 땡하면 아 막 노래부르고. 내 강의는 언제든지 들을 수가 있어.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내가 왜 이런걸 오늘 강의해줬냐. 몸을 신체관리를 잘 해야돼요. 몸을 아무대나 가서 나쁜 데에다 굴리면 안됩니다?

신체 관리 잘하고 마음관리 잘하고 그 다음에 천국 관리, 그 다음에 지옥 관리, 우리 몸은 지금 지옥에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한테 하나 물어볼게. 지옥과 백궁 천국 사이에는 뭐가 있죠? 낙원이 있어요 낙원. 그 내가 여기를 낙원을 해주러 와있는거야

낙원을 만들어주려고. 전쟁 안하고, 없는사람 괄시 안하고, 서로서로 부둥켜안고, 서로서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겠죠?

적은 거라도 나눠먹고, 총알 안만들고, 으르렁대지 않고, 이 낙원은 만들 수가 있어.

생로병사는 있지만은. 그런 인간들에게 만들어주러 와있는거야.

미국 대통령이 그냥 대통령을 하고 있는거같죠? 그 대통령 뒤에서 미국 대통령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 그게 그림자 정부야.

그 그림자 정부도 지하 핵실험실에 핵 조정실에 앉아가지고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이 갑자기 테러범에 죽었을 때 미국을 작동시키는 시스템을 들고 앉아있어.

그래 핵이 저쪽에서 날아오면 어디를부터 때리고 어디부터하고 이걸 지정받아 가지고 앉아있는 참모들이 수백명이 미국 지하에 숨어있어요.

그 앞에 나가있는 가보면 goverment들이 죽어버리고 뉴욕 시내에 그냥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워싱턴에 핵이 떨어져 다죽어, 시카고에 핵이 떨어져 다 죽어 버리고, LA에 핵이 미국은 도시국가야.

도시 전 나라 전체가 광야고 농작물을 키우는 데고 산이고 도시 몇군데가 미국을 유지해 가고 있어.

그 대도시에 핵이 한 개씩 떨어져가지고 쑥대밭이 되버리면 미국이 마비가 돼. 그래가 관료 한사람도 없이 다 죽어버리니까. 그래 안그래요?

그때는 그림자 정부가 움직이는 거야. 그 땅속에 벙커속에서 그 핵시설을 피해가지고 있는 거기에 대통령이 임명한 그 각료들이 그 밑에 깔려 있는거야. 테레비에는 안나와 그사람들.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언제 쌍둥이 빌딩처럼 핵 미사일이 밤중에 워싱턴에 하나, 뉴욕에 하나, 몇개 도시에 다섯개만 떨어뜨리면 미국은 마비가 돼버려. 그 마비되는 순간에 한반도도 전쟁이 일어나. 내말 이해가죠?

그런 기회를 노릴리가 있나? 놓칠리가 있나? 그니까 이 세계가 전쟁의 불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핵 몇방에 의해서 일어난다.

그 ‘미국이 전부 핵으로 초토화가 됐다.’ 뉴스를 보면은 중국, 러시아 이나라들이 핵무기를 핵미사일을 준비한다고.

그래가 그 의심스러운 국가쪽으로 미사일을 쏴. 빨리 판단해 가지고. 그냥 중동이 핵으로 쓰레기가 돼. 이해가 갑니까? 이렇게 제2의 핵전쟁 한번 일어나면은 겉잡을 수 없이 핵이 날아다녀.

그 세계가 끝이나요. 이거를 막으러 와 있는 자가 내야.

여러분 보기는 미국 대통령이 편안하게 있는거 같죠? 그 밑에 그림자정부는 오늘 이시간 대통령이 죽었다, 부통령이 죽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항상 밑에서 스위치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니까. 얼마나 살벌합니까?

이렇게 숨막히는 사이야. 가만히 있는 데 오늘 갑자기 쌍둥이 빌딩이 와르륵 백악관으로 비행기 날아가 펜타콘 미 국방선 폭격을 받아. 그래 안그래요?

아 순식간에 미국이 마비가 된거야. 그때는 핵이 아니어서 다행이지. 그들이 더블백에다 핵을 들고와서 비행기로 가지고 폭발을 하면 핵이 빌딩안에서 폭발해.

얼마나 기가막혀. 이런 일촉즉발의 시대에 여러분이 놓여있어요. 하룻밤 자고나서 뉴스가 정상으로 나오고 있는 뉴스를 볼 때 여러분은 한숨을 쉬고 ‘어머 천만 다행이다.’ 이래야 될텐데,

여러분들은 ‘당연히 뭐 아무일도 없는 날이지’ 이러면 안된다는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래가 내가 그걸 지키게 지구로 와 있는거야.

사회자
God-man님 그 어제 어제 찍은 사진인데요. 백궁 소원석 거기서 희한한 모습이 보여져서 잠깐 소개하고 끝마칠까 합니다.

(첫번째 사진)

허경영
백궁 소원석 확대해라. 더 확대해라. 너무 확대했다. 어

사회자
이게 있고 또 다음거 보여드릴까요?

허경영
이거 뭐 내려오죠 뭐 또.

(두번째 사진)

여기가 좀 이상하지? 허허허허. 어.

사회자
네 이런정도로 어제

허경영
소원석을 보니까 큰 태산이 와있는 것 같지?

요만큼 잘라보니까 산같잖아요 그죠?

태산이 쫙 있는거 같죠?

누가 이 반경막에 손을 들었네. 하하하하.

어. 여기 앉아있는 요사람이 납니다.

저게. 없어졌다 또. 어. 가면은 여기를 잘 보세요.

요기 요 사람을 잘 보세요. 여기 모자쓰고 있죠?

뿔 달렸죠? 뭐 이렇게 쓰고 있죠 그죠? 이거 옷이 내 옷이죠 그죠?

거기에 이렇게 또 뭘 안고 있죠?

어 이게 중앙에 있는 거야. 이 센터가 내가 앉아있다고 여러분들 알아야 돼.

어. 눈치를 채야돼요. 요기요기. 여 센터에 딱 있죠? 이거 나야. 내 뱃속에 요렇게 둘이가 있죠 남녀가. 여기 애기가 누워있죠? 애기 머리 크죠? 여기 천사가 있어요. 여기가. 가서 잘 보세요.

재밌죠?

이게 심산유곡도 이런 심산유곡이 없어.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지고. 심산유곡이죠? 아 나라 아름답다고. 상상도 하지 마세요. 어. 자 노래하고 가수있나?

사회자
네 우리들의 많은 높으신 혜안으로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답변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129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한국은 축복, 천사,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허경영 God-man 임명 보유국이며,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백궁 소원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들은 많이 들어오셔서 소원 기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장님께서 25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매운 고추가 무슨 고추지? 청양고추? 그거는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주관적으로 생각하면 제일 매운 고추는 뭐예요? 주관적으로 생각할 때. 그러니까 우리는 객관으로 보는 눈도 있어야 되고, 주관으로도 보는 눈이 있어야 돼요. 주관으로 볼 때 제일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야.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이 주관이냐 객관이냐에 따라서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에서 제일 햄버거가 잘 팔리는 데가 있어요. 멜버른. 그 햄버거가 제일 잘 팔리는 그 집은 왜 세계 유명한 햄버거 회사가 셌는데 그 집이 제일 잘 팔릴까? 선수 절대 마다하고는 관계가 없어.

알겠죠. 자기 아내가 이쁘다고 남편하고 사이가 좋을까? 아니에요. 그거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자기 아내가 이쁘다고 남편하고 사이가 좋을까? 안 그래요.

원수가 더 많아요. 더 많이 싸워요. 남자가 막 의처증이 걸려 너무 마누라 이쁘니까. 자기 보는 앞에서 남자들이 데리고 가려고 하고 그럴 수도 있잖아요.

. 세계에서 제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은 그 집은 왜 맛있냐면, 엘리베이터로 음식이 공중 부양을 해서 도착해요. 샌드위치가 천장에서 와서 밑으로 내려와요. 재밌잖아요. 가게가 7층에 있어요.

그런데 이게 밑에서 샌드위치가 올라와서 밑으로 내려와요. 위치가 제일 안 좋아요. 어떻게 샌드위치가 7층에 있냐고요. 샌드위치가 올라와서 공중에서 내려와요.

재밌잖아요. 사람들이 그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가 있는 거예요. 맛은 관련이 없어요. 맛은 비슷하겠지.

기분이 좋으니까 맛있는 거예요. 애들하고 같이 가서 그걸 보려고 줄을 서서 들어오는데, 그거 얼마나 아이디어가 좋아요. 특이하죠. 그러니까 기분에 따라서 맛이 바뀌어 버려요.

그리고 잘 되는 사람은 손님들한테 특이한 발상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사가 안 된다고 한숨 쉬는 사람들은 머리를 좀 써야 되겠죠. 그러니까 남이 불황일 때 내가 불황이 안 돼야 되고, 남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기는 일어나서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구해줘야 돼요. 우리가 지금 하루에 지금은 몇백 명씩 늘어났죠? 김밥 주고 우리가 무료 급식하는 거, 그거 지금 우리가 주고 있잖아요.

그게 이틀이면 얼마예요? 일주일이면 몇 명인지 알아요? 몇 천 명이에요? 그걸 우리가 밥을 주고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이 내는 돈으로 주는 거지. 내가 어디 돈이 많아서 주나? 우리는 돈을 이만큼도 허투루 한 데 안 써요. 도로를 가 있는데 뭐 하고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전부 하늘궁에 여러분들을 하나의 공원이 되는 거예요. 이게 세계적인 공원이에요. 되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이 울타리 없는 하늘궁에 와서 부담 없이, 당신 어디서 왔어? 이런 사람 없어. 누구나 와서 차 시원하게 마시고 놀다가 가고, 친구끼리 가족끼리 와서 놀다 가면서 내 이야기하면 들어보면 되고. 복 없는 사람은 그냥 가고 뭐 이런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가 주관적으로 보는 사물이 있고, 객관적으로 매운 고추가 있다 이 말이야.

주관적으로 자기가 매워봐야 그게 최고로 매운 거야. 코에다 고춧가루 부으면 맵죠? 그게 최고로 매운 거야. 우리는 생각의 폭이 엄청 달라요.

예를 들어서 반야심경에 보면 이런 게 있어요. 이런 게 있죠? 불구. 불구부정이지. 그럼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 그런데 발음할 때는 뭐예요, 이거는? 이건 왜 부자예요? 왜 이래요? 공평하지가 않잖아.

그럼 이걸 누가 이 법을 만들어 놨냐고? 누가 이 법을? 왜 여기 너무 불구, 부정, 달려죠? 불자야. 그런데 왜 불자가 됐지? 왜 불자가 됐어? 아는 사람? 이런 건 뭐예요? 불생불멸이라고 하잖아. 불생불멸. 이건 불자고, 이것도 불자죠? 뜻은 다 같은 거죠.

불생불멸, 불구부정. 그 다음에 또 뭐가 나오죠? 또 나와요. 또 나와. 뭐가 있어요? 부정불감.

그러니까 부정불감. 여기는 불불, 뭐 달라지는 게 있나? 우리가 반야심경 읽을 때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 시고공중무색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역내지 무무명진, 내지 무한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역내지 무무명진, 내지 무한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역내지 무무명진, 내지 무한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역내지 무무명진, 내지 무한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역내지 무무명진, 내지 무한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한 게 내지 무고심멸, 또 무지영무득이무소득고 보리살타에 반야바라밀다 이렇게 쭉 나가는 거야. 한문으로 내가 한문 다 써준 적 있지? 그거 쓰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

그런데 왜 이렇게 될까? 항상 이 ‘불’자 뒤에 ‘ㄱ’자가 나오면 뭐예요? ‘불’이 되는 거야. ‘ㅈ’자가 나오면 뭐예요? ‘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뭐 나와 있네? ‘ㅌ’자, ‘ㅊ’자가 나올 때는 무조건 글자가 바뀌어버려. ‘불’자가 발음이 바뀌죠? 불생, 불멸.

여기에 ‘ㅌ’자, ‘ㅊ’자 있나? 없으면 무조건 불생, 불멸이야. ‘불불’로 나가. 그런데 불구, 부정 그러죠. ‘불’이 안 돼서 ‘ㅊ’이 있는 거예요.

‘ㅊ’ 뒤에 나오죠? 그러니까 이 소리와 이 소리가 합쳐졌고, 합칠 때는 이렇게 된다. 그럼 이건 누가 만들었어? 국문학 박사들이 이거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럼 우리는 따라가? 안 따라가? 끌려가는 거예요. 이거 난 불생이니까 불구, 불정 이렇게 읽으면 되나, 안 되나? 대부분 그 법률에 의해서 글을 읽어야지.

아니, 그거 이 두음법에 의해서 이걸 안 읽고 내 마음대로, 내 쪼대로 ‘불’자니까 ‘불’로 읽으면 되나? 맞잖아요. 이렇게 문법이 정해진 대로 우리는 따라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우리의 문법도 부정, 뒤에 ‘ㅈ’ 옷이 나오는 바람에 ‘부’가 되어버렸어.

‘불’이 안 되는 거야. 여기는 ‘ㄱ’ 옷이 나오니까 ‘불’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뒤에 무슨 말이 나오느냐, 우리는 한문을 읽을 때 읽는 법이 달라지는단 말이에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인생도 그와 같아. 무슨 얘기 하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항상 현명하게 사는 것 같아도 사물을 보는 눈이 바르지가 못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허경영 God-man이 되먹지 않았느니, 뭐가 어쩌느니 이런 말 하면 되나? 왜 이렇게 어려운데 백궁(百宮)석을 갖다 놨냐 이런 말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God-man에게 맡겨야 돼. 여러분들을 God-man이 와 가지고 나쁜 데로 끌고 갈까? 안 가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내가 아직도 이 세상을 다 모르고 있구나 이걸 알아야 돼.

이런 게 인터넷에 나오나? 안 나와요. 다 학교 다닐 때 선생 말을 귀담아듣고 두음 법칙, 모든 법칙을 다 알아 나와야 공부를 하는 거야. 수학을 내가 풀어나가는데 내가 수학 선생님의 말을 귀담아 안 들었으면 수학 풀 수 있나? 못 풀잖아. 그런데 여러분은 안 하고 그냥 다 해보겠다는 거야.

그게 돼요? 김치 안 담은 사람이 노트에 적은 대로 김치 담으면 맛이 나올까? 대충 나오겠죠. 어머니의 손이 담근 김치와 어머니의 손이야. 내 손, 내 손 김치는 이게 뭐? 이게 김치야? 한번 생각해 봐요. 이게 내 손과 어머니 손.

어머니 손은 사랑이 들어있어. 어떻게든 우리 애들이 이 김치를, 우리 시아버님이 이걸 맛있게 먹어야 될 텐데, 우리 아들놈이 이걸 잘 맛있게 먹어야 될 텐데 이렇게 담는 거야. 그럼 이 손에 뭐가 들어있어? 사랑이 들어있잖아. 그런데 남편하고 같이 먹을 김치 담는 사람, 사랑은 그냥 담을 필요도 없어.

이 손을 쓸 필요 없어. 가게 가서 그냥 봉지 김치 사 오면 돼. 이게 어떻게 차이가 있어요? 인생에 그러니까 손은, 어머니의 손은 손이 아니고 사랑이다. 왜? 어디서 가져오는지 재료도 구해 와서 자기 혼자 다 만들어 주물다 끓이면 뭐든지 만들어지는 거야.

주물다 끓이면 만들어져서 자식들을 다 먹여. 살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복량을 평생을 하고 돌아가죠. 그런데 그 손을 무덤에 넣기가 아까워.

그 어머니 손, 그것만큼은 좀 빼내 가지고 오면 좋겠지. 어머니 손에만 제패했다면 뭐든지 맛있어져. 손이 뭐예요? 사랑이란 말이에요. 사랑인데 우리 인간들이 이 사랑의 손을 남 비난하는 데만 쓰고 앉아 있어요.

이걸 그냥 남하고 싸움이 하려고 하고 되겠어요? 그래서 이 손은 못하는 게 있을까? 없어. 모든 우리 마음먹은 것은 이 손이 있어야 우리를 해줘. 여러분들 손 있지 지금? 이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행복해. 이것만 있어도 행복해.

그러면 여러분들의 여성들은 이 어머니의 손으로 변해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맨날 편의점 가서 사 와서 애들 먹이면 애들이 아토피가 생기나 안 생기나? 어머니의 손이 안 들어간 음식은 애들이 결국 아토피 환자가 되죠. 여러분들 그런 법칙을 모르더라고. 욕한 거 똑같아? 이해가죠? 내가 아까 이야기한 대로 이 세상에서 제일 매운 고추는 눈에 들어가는 고추야. 이것은 우리가 생각을 깊이 안 한다는 거예요.

고추하니까 입에만 들어가는 걸 착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자기 입밖에 몰라. 일체 기상이 일체 기상 일체 기상이 뭐예요? 천지 원리가 일체 기상이 뭔지 아는 사람? 일체 기상이 뭔지 아는 사람? God-man이야. God-man.

이 우주의 모든 키와 형상들, 이 보이는 모든 나오는 에너지와 형상들이 God-man 만남 만남 대화가 되나 안 되나? 내가 여러분한테 그 능력을 주나 안 주나? 모든 비밀까지도 안 보이는 것까지도 찬산도 주면 나와 안 나와? 이런 능력을 나눠주는 자가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몰라 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몸이란 말이에요. God-man의 실체 내 몸뚱아리란 말이에요. 일체 흘러다니는 기나 만물의 모상, 모양,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본체예요.

그래서 이거를 실체인데 다르게 말을 하면 본체, 이 본체가 여기 와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천지 원리는 뭐예요? 뭡니까? 천지 원리 알아놨어요? 알겠어요? 본체와 본성을 알아야 돼요. 이 세상의 모든 기상은 God-man의 본체예요. 본체.

지능이 무한대죠? 지능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다만 여러분의 뇌 속에 있는 뇌만 지능을 100으로 해놨어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니까. 그런데 얘들의 지능을 낮게 해놓으면 큰일 나요.

지능을 높여 놓은 거예요. 무한대. 그러면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God-man의 본성이에요. 여러분의 본성이 마음이 여러분들의 마음이 만들어내놨죠? 거기 똑같이 같이 움직이고 있죠? 그것은 나의 본성이기 때문에 내가 책임져요.

그래서 여러분과 내가 궁합이 100점인 거예요. 이해가죠? 내가 여러분들의 모든 몸과 궁합이 100점이 안 된다면 이 말이 맞나 안 맞나? 안 맞겠죠? 안 맞는 거예요. 천지 일체의 기상이 어떻게 당신 거라면 당신과 궁합이 안 맞을 수가 있냐? 이렇게 나올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은 나와 궁합이 안 맞을 때 이런 질문을 하는 자가 없다 이 말이야. 당신은 뭔데 우리와 궁합이 일치하냐? 모든 자와.

그럴 때 일체의 기상이 내 몸이니까 둘이 아니잖아. 여러분하고 달라요. 맞나 안 맞나? 일체의 기상이 여러분 몸이야? 아니에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다 다른 거예요.

나는 여러분과 똑같고 하나가. 전체와 같다는 거 그런데 전체는 각자 내 하나를 빼버리면 각자야. 이게 수학 공식이야. 물리학의 기본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접근해 있나? 내가 좀 더 어려운 강의를 할 수가 없어서 못하고 있는 거야. 이야기하면 여러분 헷갈려 가지고 아리송해지니까 알겠어요? 그래도 한 번씩은 알려줘야 이런 세계가 있구나 이걸 아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원리는 God-man의 본성이에요. 천지원리는 그게 맞지 않게 사는 자는 다 망해.

다 이상스럽게 죽고 이상스럽게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하는 걸 예사로 듣는 자, 나를 어떤 인간의 지식인들, 무슨 이런 인간들과 나를 비교하려고 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 가죠? 모든 원리는 나의 본성, 내가 그 성품을 움직이고 있단 말이에요. 전체를 나는 여러분들에게 대우받으려고 온 자가 아니야.

무한대 세계에서 무한대로 존재하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만나러 오는 거야. 내가 이 지구에 두 분 왔다고 그랬죠? 다 아시아에 왔어. 이스라엘 아시아 맞나 안 맞나? 중앙아시아죠? 중앙아시아에 왔다가 극동아시아로 온 거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어떻게 변신을 해서 왔는지 알게 된단 말이에요.

네, 오늘 또 이 땅에 the God-man이 계셔서 우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일체기상이 천지원리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오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정주행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야.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영상 질문 올립니다.

총재님은 강연에서 하늘은 교만한 자를 경계하고 겸손한 자에게 복을 준다고 말씀하셨었습니다. 그래서 겸손하게 살아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요. 근데 때로는 자신감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것 같아 걱정되기도 합니다. 자기 어필을 적절히 해야 승진의 기회를 더 잘 잡을 수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신체와 정신이 있죠. 그러면 우리는 4대의 큰 것을 관리해야 돼요. 이 사대 관리가. 우리.

신체와. 정신은. 우리 몸이 신체죠. 그러면 신체를.

뭘로 봐야 되나. 신체. 우리 신체? 우리가 공부하는 동안 매일 같이 해야 되는 게 네 가지가 있어. 첫째 뭐죠? 몸.

몸. 이게 육체야. 여기는 뭐예요? 마음. 또 뭐가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이 네 가지입니다.

앞으로 단순하게 기여를 해야 돼. 우리는 인친체 관리, 정신 마음 관리, 천국 관리, 지옥 관리, 이거 네 가지만 하면 돼. 천국은 백궁 가야 되겠죠? 백궁 천국에 우리가 들어갈 준비를 하죠. 이 백궁 관리를 우리가 매일 해야 되고.

지옥은 지구죠? 이거는 우리가 지금 있는 지구야. 이 지구에서 우리가 지옥을 탈출하는 과정에 있어. 여러분들은 지옥을 탈출하게 되어 있어요. 이 지옥은 땅지자의 옥이야.

여기가 여러분 혼자 도망갈 수 있나? 여러분 비행접시 만들어서 날아갈 수 있나? 안 되는 거예요. 어떤 인간도 비행접시를 가지고 외계로 도망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 관리를 잘한다는 건 현재 이 땅에서 대인관계를 잘하면서 사람을 백궁(白宮)으로 많이 가게 자꾸 많이 데려와야 되겠죠. 이 일이 굉장히 지옥 관리가 중요한 거야.

알죠? 그 다음에 천국 관리, 기독교인들은 이걸 뭐라고 그래요?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은 뭐라고 그래요? 기독교인들은 1번을 뭐라고 그래요? 성설은 뭐라고 그래요? 성전이라고 그래요. 하늘에서 준 하나님이 거주하는 곳. 그것이 내 몸속이야. 그래, 이 내 몸을 깨끗하게 관리 잘하는 걸 성전 관리라고 그래.

성전을 잘 관리해야지. 자기 몸에 고혈압, 당뇨병, 비만 이런 게 오게 해놓고 있는 사람이 과연 남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 병원 다니면서 지 몸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

거기 시간 다 뺏겨. 그러니까 몸, 이 성전에 하늘이 조상들이 준 이 성전, 우리가 본다면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조상들이 준 이 가정이 내 몸이야. 맞아요? 그래? 그래? 가정이 내 몸이란 말이에요. 가정이 그러니까 이 자체가 몸이다 이렇게 할 때 이 성전도 몸이야.

이 가정은 일반 가정하고 좀 달라. 그러면 이 성전을 우리가 깨끗이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성전 관리를 잘해야 되고, 마음의 관리를 잘해야 되고, 천국 가는 거, White Heaven 명패해야죠. 명패를 함으로써 시작이 되는 거죠. 명패를 함으로써 이 관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명패를 하고 축복받죠? 축복받고 이거를 우리는 관리라고 그래. 이걸 우리는 천국 관리라고 그래. 천국 축복받고 그 다음에 레벨 있죠? 레벨 받아야 되겠죠? 그 다음에 뭐 해야 됩니까? 뭐 많죠, 우리 하는 거.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는 것을 천국 관리야.

천국 관리. 이거는 뭐예요? 정신 관리야. 이거는 뭐예요? 육체 관리. 기독교인들은 이걸 성전 관리라고 해요.

무슨 얘기인지 성전 관리. 그러면 이 네 가지만 우리가 관리 잘하면 졸업생이야. 우리는 지상 목적이 이 네 가지. 자기 몸 하나 관리 안 해 가지고 운동 게을리하고 내가 지금 이렇게 배가 나오시면 되겠나? 항상 어릴 때부터 술, 담배, 맛있는 음식은 항상 안 먹어.

그런데 식당에 가서 뭐 맛있는 게 나왔다 그러면 제일 마지막에 먹어. 항상 쓰레기 같은 거, 맛없는 거, 뭐 계상망통한 거, 이런 거 아주 천한 것부터 먼저 흡수하고 고급은 나중에 입맛만 살짝 보고 그만둬 버려. 그게 탐착하지는 않아. 어때요? 그게 내 식사법이야.

그리고 어금니를 많이 써야 돼. 그래서 옛날에 내가 혼자 여기 하늘 위에 있을 때는 밥을 해 먹기 귀찮아서 생쌀을 먹었어. 그러니까 생쌀을 아침에 씹어 먹으면 고소해. 내 이빨이 얼마나 튼튼해.

그래야 그래요. 와자창 와자창 생쌀을 씹어 먹으면 나중에는 굉장히 개운해요. 그래서 반찬이나 이런 게 안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영양이 부족되면 계란 같은 걸 하나 먹을 수도 있잖아.

뭐 이러시겠지. 절대 밥을 잘 안 해 먹어. 그러다 보니까 최수진이가 밥도 해 오고 그랬잖아. 그래서 나는 그것도 모르고 먹었지만 저 사람이 제일 먼저 나한테 몇 년 전에 왔을 때, 2017년에 왔었지, 최수진이 저 사람이.

왔을 때 내한테 제일 먼저 100만 원 가지고 왔어. 그런데 100만 원 가지고 와라니까 잊어버리지 않네. 공기값이라고 그러고 줬죠? 그 다음 또 100만 원 가져왔어. 한 달 있다가.

그럼 무슨 값으로 줬을까? 물값. 그 다음 세 번째 가져온 거 뭐 줬을까? 땅값, 땅 사용료. 그런 명목으로 주니까 기억에 남아 안 남아? 남는 거야. 그리고 꼭 그런 단위를 적게 가져오더라도 100만 원 단위를 가져왔어.

그런데 저 사람이 돈 욕심 있다고 보나 내가? 나한테 누가 그런 말 하면 내가 그걸 믿겠나? 안 믿어, 그리고 하늘궁의 등기부 떼어보면 저 이름으로 돼 있어. 그게 가짜냐? 돈 된 사람 이름으로 할 수밖에, 자그마치 그런 사람을 갖다가 새 관객을 끼고 들여다보는 거야. 나는 그냥 가져온 사람보다도 그런 말을 하니까, 아, 이 사람이 좀 깨달은 데가 있나 보다 이런 생각을 하지. 음, 물질에 뭐 환장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이 나의 방금 몸이라고 해석 안 했어. 모든 천지 기상이 천지 원리가 내 심성이라고 그랬죠? 내 본성이야. 그다음에 이 지구의 모든 만물 기상이 뭐라고 그랬어? 본체야, 본체.

그러니까 지능이 나고 같아, 안 같아? 같아.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얘들은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다 알아들어. 그걸 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교제가 되는 거야. 그거를 축복의 특징이 방언이야.

모든 물질과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대화가 돼. 이거 보고 말이야,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뭐예요? 별리? 별리 봐. 그러면 이거 러시아 말로 하나,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스페인 말로 사랑한다, 태국 말로 사랑한다, 무슨 말로 해도 얘들이 알아들어, 안 들어? 알아듣죠? 이런 것을 우리는 방언이라고 해요. 그런데 어떤 종교에서 랄랄랄라 이게 방언인가? 아무도 못 알아들어.

모든 사물이 들을 수 있고 어떤 언어를 쓰더라도 다 대화가 되는 거예요. 또 입으로 안 해도 들을 수 있어야 방언이야. 마음으로 해도 얘들이 알아들어. 너 프랑스 내 안 데려갈 거야.

이렇게 해도 얘가 에너지를 빼버리고 마음속으로 해도 얘가 알아들어. 이해가죠? 미국에 있어도 알아들어. 얼마나 무서운 세계예요. 이런 세계의 모든 기운을 지고 있는 자가 여기 서 있어.

아까 그 친구 질문이 뭐였어? 조만한과 자신감의 차이는 뭐냐? 잘 봐, 다시 해봐요. 지금 이 네 가지를 깨달아야 그게 자신감이 있는 거야. 모든 일에 이걸 딱 깨닫고 세상일을 하면 자신감이 생겨.

나는 천국일, 지옥의 일, 지구의 일. 여기에 자기가 맡은 직분이 있으니까 거기에 하나하나 해나가는 자신감을 갖고 가야 되겠지. 그런데 이런 성전, 신체, 정신, 이 세계의 God-man의 세계에 들어가면 겸손해져요? 안 겸손해져요? 지금 방금 이런 걸 보면 겸손해지죠? 그러니까 여기에 겸손과 교만이 들어갈 구석이 없어. 이제 이해가 가죠? 어머, 이 지옥에 내가 와있네.

이 자체가 겸손이야. 나 지옥에 있는 중이야. 지금 내가 여러분 만나러 지옥에 온 거야. 내 사주 궁합이 모든 게 여러분 70억하고 다 맞다는 것은 이 천지 기상이 나야.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진실이고 사실이야.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과 개체야.

나는 여러분과 합일이 돼 하나야. 성경이 뭐라고 그래? 신부 구하러 신랑이 나타난다고 그랬지. 신부가 75억이야. 거기에 한 사람도 내 분신이 아닌 자가 없는 거야.

언젠가 과학자들이 이 유튜브를 볼 거야. 옛날에 이미 허경영 God-man이 설파해놨구나. 우리가 까막눈이라 보고도 몰랐구나.

이게 언제 나온 방송이야? 어머, 옛날에 나왔네. 그땐 이미 그들은 때가 늦어 심판을 받아야 돼. 심판 때가 당도하는 거야. 그때 내 모습이 또 바뀌어.

잘 봐요. 그러니까 이런 몸과 이런 마음, 마음 관리와 마음 관리를 제대로 하고 이 천국에 가는 준비를 제대로 하고, 그리고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을 떠날 준비를 제대로 하는 거. 이 자가 겸손한 자야.

그런데 이런 자가 있어. 야, 이런 게 어디 있냐? 이 미친놈아! 우리가 오직 믿는 건 암흑뿐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겠지. 그게 교만이야, 그게 교만이야.

그 예수를 죽인 자들이 그걸 봤나? 안 봤어요. 유대? 교만 보이는 거야. 아무리 진리가 와도 안 보여.

그런데 지금은 유튜브가 있어 가지고 안 볼 수가 없어. 다리몽대기가 부러져서 병원에 앉아서 우연히 듣다 보게 돼. 암에 걸려 가지고 병원에 가서 듣다 보게 돼. 아이고, 이런 게 있었구나.

이래 가지고 오는 거야, 자꾸자꾸. 그래서 복 있는 자는 하늘궁으로 몰려와. 내가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 잃어버린 거, 이 지옥에서 잃어버린 물질은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건 여기 다 모여 있어.

다 건물로 남아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에 여러분들의 의지처가 되는 거예요. 백궁 가는 준비하는 데야, 여기가. 그런데 그 물질이 어디로 가고 자시고 이런 거 신경 쓸 테에요? 어리석은 생각이야. 그 관리자를 한번 봐봐.

우주의 관리자가 여기 와 있는데 뭐를 걱정을 하노? 알겠어요? 지금 여기서 바동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바동되고. 여기서 준비해 놓은 물건 하나도 여러분들이 가져가나? 지구를 벗어날 때는 이거는 여러분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 다 놔두고 가야 되고, 여기를 가야 될 준비를 뭐 국자가 달아나 버린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게 법칙이 있든가 없든가. 아까 한문을 부정불감 법칙이 있죠. 왜 불자가 됐다가 같은 글자가 궁합이 맞으면 글자도 바뀌어 버려. 이 역시 법칙이 있단 말이야.

이 법칙을 지키는 자를 겸손한 자라고 이 법칙을. 야, 이것도 법칙이냐? 우리 유대교가. 최고지 이루 예수 믿는 자들이 교만한 자들이야,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를 분간을 못하는 자들. 교만한 자들이에요.

알지도 못하면서 서울 안 간 사람이 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는 거.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하는 거. 저거가 알지 못하는 주제예요. 모세가 지팡이 이런 걸 하나 잡았지? 지팡이를 가지고 그냥 자기 나라와 반대되는 백성을 하나 죽였지, 바로 살.

죽여 안 죽여? 죽여. 자기 형님인 아론인 도망을 갔지? 도망가서 40년간 메디안 광야를 돌아다녔지, 목동으로. 그때는 양치기 지팡이로 바뀌어. 그 양치기 지팡이가 다시 또 애국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오는데 해방시키러 찾아갔지.

찾아가니까 왕을 변화시키는 지팡이로 쏘는 거야. 독사가 되라, 뱀이 되라 하고 하잖아. 붉은 물이 나오라, 개구리가 나오라, 멧돼지가 나오라. 해안에 영적인 지팡이를 쓰다가 그 다음에 이스라엘 홍해를 갈릴 때 그 지팡이를 가지고 갈르고.

또 지팡이를 가다가 목말라 다 죽어가니까 물 나와라 때리니까 물이 나오고. 그러면 지팡이 하나를 들고 평생 모세가 돌아다니지. 그게 지팡이를 겸손하게 써야 되는데 막판에 모세가 그 지팡이를 어떻게 썼는지 알아? 교만하겠지? 겸손하게 쏘다가 말려 내가서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리치면서 물 왜 안 나와? 그리고 성질을 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세가 그 벌을 받아서 가나안 땅으로 못 들어가고 죽어.

자기는 하늘에 대적했기 때문에 거기를 못 들어간다 이러고 죽어. 그리고 지팡이를 내려놔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 하나의 물건이 여러 일을 하는 거예요. 이 네 가지 지팡이를 잊지 말아야 돼요.

첫째. 지팡이 몸 관리 센찬게 하는 사람, 그거는 부모한테 죄 짓는 거 맞아. 죄 짓는 거 그러니까 이 몸 관리 센찬게 하는 게 제일 큰 죄야. 그 다음에 마음 관리. 마음 관리. 그러니까 마음을 잘 쓰면 어떻게 돼? 마음을 잘 써야 되겠죠? 그 다음에 청취.

그런데 일반 잘못된 종교들은 이거 있나, 없나? 실체가 없는 걸 갖다가 있다고 생각하고 가는 거예요. 의자가 와 있는데 알아보나? 못 알아보는 거예요. 또다시 그들이 범죄를 저지른 거예요. 또다시 그들이 오류를 범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교만이라고 그래요. 겸손한 자는 다른 원수들의 종교에 길을 기울여요. 그들이 무슨 외적을 믿는가. 그러니까 콘스탄티누프 황제는 기독교에 길을 기울여, 자기들이 제일 우선 믿던 그 신을 다 버리고 기독교를 국교로 명령하여 길을 겸손했으니까 길을 기울였다, 그렇지 않아? 그러면 그것이 다 때가 있어.

그 종교도 때가 되면 또 길을 기울여야 돼. 그 자가 오니까. 네, 도망과 겸손에 대한 질문에 정신, 영혼, 신체, 천국, 지옥을 잘 관리하는 자가 겸손한다. 이렇게 높으신 해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국어 교과서적인 답은 아니지만 겸손과 교만에 대한 답이 중요한 문제야. 자기가 진짜 교만한지도 모르고 살고 있어, 알죠? 이것이 실제 거기에 대한 답이야. the God-man께서는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없다. 수도로서는 절대로 불가하다.

수도로서는 도통이 불가하다 말씀하셨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레벨이 바로 보석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우리가 레벨을 올려야지 백궁에 갈 때 품질로서 사람이 그걸로 평가가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백궁만 가면 된다, 무슨 백궁만 가면 되지 레벨까지 그런 사람도 있고, 지금 우리가 선거할 때는 상당히 열심히, 정말로 홍보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진짜 백궁 천국을 2,500만 원에 주려면 우리 자신부터가 정말로 백궁 사람이 돼야 되고, 모범적인 사람이 돼야 되고, 어떻게 보면 하늘의 사람으로서 생각과 마음 자체도 완전히 백궁 사람이 돼야지 정말 레벨을 올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백궁 레벨이 어떻게 하숙생 같은 이 지구에 살면서 백궁에 갔을 때 정말 우리가 레벨이 낮다면 그것도 정말 후회하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정말로 이 나머지 삶의, 우리 하숙생 같은 이 나머지 삶의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좀 가르쳐 주십시오. 칭찬과 협박이죠.

칭찬, 우리가 칭찬과 협박이 있잖아. 칭찬은 남에게 칭찬해 주는 거잖아. 그런데 마누라가 밥상을 딱 차려왔어요. 그런데 반찬이 거의 없어.

된장국하고 밥하고만 가져온 거야. 그런데 정말 진수성찬 잘 차려왔네, 이렇게 칭찬해 주면 될까? 협박이야, 협박. 내 말 이해가 가죠? 여보, 진짜 오늘 진수성찬이네, 이렇게 말을 하면 그게 칭찬일까, 협박일까? 칭찬과 협박은 같은 거예요.

칭찬을 할 곳에 해야지. 당신 왜 밥을, 반찬을 이따위로 해 와? 정성이 부족해, 이 소리 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야? 많이 당해본 사람들 같아. 그러니까 부인이 반찬을 겨울 내 해 왔는데 말을 비꼬아 가지고 반대로 해 주면 그게 칭찬일까? 아니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질문한 게 뭐예요? 레벨이죠? 레벨을 올라가는 것이 잘 들으세요.

가까이 앉아서 칭찬을 많이 듣는다고 레벨이 올라갈까요? 여러분끼리 칭찬 많이 듣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까요? 안 올라가요. 칭찬을 본인들은 남한테 가능하면 칭찬하는 게 좋지. 그런데 뇌별은 사람들한테는 칭찬을 못 듣더라도 자기 혼자 열심히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 가서 허경영한테 갑시다 하면 욕 포대기로 얻어먹을 수도 있지. 그런데도 그냥 욕을 먹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서 하늘궁을 알리면 그것이 뇌별이 올라가는 거야.

이거와 뇌별이 같지가 않아. 그런데 상대방한테 당신 하늘로 안 가는 걸 칭찬해 주면 되나? 아니야. 당신 참 하늘로 안 가기 잘했어. 이러면 되나? 욕을 먹어야 돼.

그 사람 듣기는 칭찬이 아니지. 협박 비스듬하지. 그런데도 그 사람 미래에 네 가지 사업, 건강, 마음, 육체, 천국, 지옥 이 네 가지 사업에 그 자가 동참하게 하는 거. 그럼 대단한 일이야.

그것이 레벨을 올리는 거예요. 자기만 거기서 백군 갈 거 다 끝내서 됐다. 이건 레벨이 올라가나? 안 올라간다는 거야.

이거를 가만히 한번 생각해 봐. 협박을 받으면서도 한옥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가. 칭찬을 못 들어도 한옥 안에서 조용하게 레벨만 올리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다는 거예요.

명심하게 말해요. 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얼마가 해야 돼? 알아들었죠?

못 알아들었어요? 30분 더 떠들까?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아산의 조돈아님. 성경책을 보면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습니다. God-man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은 증표는 무엇인가요? 성령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두 번째는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리며 어느 것을 선택하면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하고요.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영 분별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저거는 밑에 두 번째 천사 테스터밖에 없죠? 천사 테스터는 혼자 하면 안 된다는 거, 항상 둘이 해야 된다는 거, 천사님을 빼면 안 된다는 거, 그러면 반대가 나온다는 거 이거는 절대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거는 전부 틀린 겁니다.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거는 자기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나오는 거야. 이렇게 했으면 하고 자기를 미혹하게 하는 방법이야. 이성적으로 가야 될 사람이 미혹하게 되는 거 냉철해야 되는 자가 이상한 소리에 끌렸다 그것은 매우 위험한 현상이야 자기의 바람이 기 소리로 들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오링 테스트, 천사, 그 다음에 성경철범.

성령이 임한 정편으로 예언과 방언이 아까 내가 축복 줄 때 진짜 방언이 나오죠? 나와 안 나와요? 나오는 것이야. 확실히 나오는데 다른 종교들이 하는 그 방언은 알랄랄랄라 이런 거 있죠? 방언이 아니야. 이런 애들이 못 알아들어. 애들이 아무래도 여러분들한테 내가 주는 축복의 성령은 말이 축복이지 따지면 성령입니다.

축복은 세 가지로 성령, 은총, 축복 은총, 은총이에요. 원초 축복 이것이 전부 뭐라고요? 같은 거야. 같은 거. 그러니까 성령을 넣어버리면 우리 지니님 이리 나와 봐요.

힘줘. 성령이 나가라. 쳐다보세요. 성령이 나가라.

내게서 눈을 떼는 사람은 벌 받는 거예요. 성령이 나가라 있어요? 축복이라 해도 되고 성령이라 해도 돼요.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축복 나가라, 나갔죠?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죠? 성령 나가라, 나갔죠? 원총 들어가라, 들어갔죠? 원총 나가라, 나갔죠? 단어가 같아, 안 같아? 바로 종교들이 쓰는 게 내가 가지고 온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럼 이런 성령을 막 달라고 기도하고 다 난리야.

그냥 나한테 오면 그냥 주는 거, 1초도 안 걸려. 대천사를 주는 게 1초가 안 걸려. 어느 종교가 대천사를 받나? 얼마나 이상한 일이 벌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제우스를 믿고 수십만 개 이상의 신을 믿던 로마가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였죠.

받아들일 때는 그 십만 개가 다 없어지고 그리스도교가 올라간 거야. 이제 이 그리스도교도 나중에 흑인 돌아온 자를 재림자를 만나겠지. 그 때를 아직 그들이 모르고 있어. 내가 무슨 종교를 표방합니까? 내가 광야에서 지금 이렇게 소리 지르고 있어.

성산성지 우명지에서 우성재야(牛聲在野)를 하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못 알아봐. 자기들 집밖에 몰라. 자기들 성전밖에 몰라.

불교나 기독교나 그들이 원하는 미륵과 메시아를 못 알아보는 거예요. 지금 봐. 원총. 원총.

있어. 원총 나가라. 있나? 원총과 축복과 성령이 같아요, 안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들이 내가 쓰든 내가 가져온 걸 쓰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데 그게 능력이 있나? 없는 거야. 추상적으로 성령을 달래.

성령 바꿨다고 소리 지르고 고하면 성령이 들어가는 거야. 들어갑니까? 아니, 바다에다가 큰 돌멩이를 깔아 앉아 놓고 올라오라고 막 소리 지르면 올라오나? 안 올라와요. 바로 저 바다 속에 있는 백궁(白宮)석이 올라왔죠? 여기 왔죠? 이거는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야. 성령 들어가라 그러니까 내가 성령이라는 단어를 왜 안 씁니까? 다른 종교들이 쓰니까 축복으로 쓰는 거야.

그걸 넣어주는 거야, 성령을. 그게 내가 가지고 있는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거요. 내가 대천사를, 천군 천사들을 건드리고 왔나 안 왔나? 분명히 내 몸에 보면 아무것도 없어. 빨가 벗으면 그냥 살뿐이야.

꽃이 달려있고 아무도 없어. 그런데 내 몸에는 무한대의 천사,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는 거야. 거기다가 캐비닛 안에다가 또 뭐가 들어있어? 성령, 무한대의 은총.

성령 주고 싶은 사람한테 주고 있는 거야. 그렇죠? 찾아가면서 주나? 안 줘. 예수가 지나가는데 옷을 만진 여자.

예수가 자초지능을 이야기할 때 고쳐주잖아. 그런데 예수가 돌아다니면서 혹시 아픈 사람 없나 하고 돌아다니나? 안 그런다 이 말이야. 혼자 와서 내가 뭔데 네한테 병을 고쳐줘야 되냐? 너 이방인한테 내가 왜 고쳐줘야 되냐? 이방인도 지나는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지극한 겸손이야.

그렇지? 겸손이 있는 여자구나. 너가 이방인이 됐든 뭐가 됐든 너는 나 알아? 고쳐주는 거지. 예수가 가서 내 좀 고쳐줄게요 뭐 이러나? 안 하는 거야. 내가 그들을 찾아가야 되나? 그들이 하늘궁으로 그들의 지도자가 구름처럼 몰려올 날이 있다고 하잖아.

네, 다음 질문입니다. 김선정 님, 캐나다에 계신 분입니다. 졸지 말아요. 저는 자는 거 없지만.

눈 감으면 안 돼. 나는 괜찮은데 백궁에서 보고 있다.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날 White Heaven명패를 위해 급히 입금하고 White Heaven명패 번호를 기다리는 중인데. 며칠 지났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천사들이 어머니 명패 번호 받을 때까지 윤회 안 하고 대기해 주실까요? 남편은 천사들이 제 우정을 아니까 the God-man께서 백궁 명패 말씀해 주실 때까지 대기시켜 줄 거라고 안심시키는데, 어머니가 더 윤회 안 하시고 백궁에서 편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이분은 입금한 날 바로 백궁 명패 드렸다고 합니다. 담당자한테 여쭤봤어요. 입금한 날 백궁 명패 하면 바로 일백궁이에요.

일백궁 갔죠? 그런데 돌아가신 지 좀 됐는데도 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경우는 그냥 백궁으로 보낼 수가 있어요. 뒤늦게 명패해도 들어갈 수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 사람이 들어갈 만한 데가 없어서 대기하고 있을 때예요. 그 영혼이 착해서 “너는 내 아들한테 들어가라, 네 가족에게 돌아가도록 해라” 이래 명령을 받은 자. 그 자는 그 아들이 애 뵐 때까지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아들이 장가갈 기미가 안 보이고 애 낳을 기미가 없을 때는 딴 데로 들어가게 바꿔주세요 하면 바꿔줘요. 그 고난도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그 권리를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악하게 산 사람은 어떻다고요? 명령이 내려져 버려요. 그냥.

그냥 일방적으로 딱 도착하면 그냥 돼지 몸이 딱 보여 들어가라, 들어가 버려. 뭐 저 개 안으로 탁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그때는 이미 늦는 거야. 그때는 우리가 백궁(白宮) 명패 해주고 축복주면 돼지로 있다가 죽었을 때 도살장 갔을 때가 백궁(白宮) 가는 날이야.

그 원리는 내가 바꿀 수 있나 없나? 그 원리는 바로 내의 본성이라고 그랬죠? 그 모든 원리, 제도는 내 본성이 정해놓은 거야. 아무리 백궁(白宮)에 식구가 많아도 그들이 정하는 게 아니야. 내 본성이 이미 그 우주 원리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어. 그렇게 보면 됩니다.

그러면 혹시요, 이렇게 신임을 한 번도 안 보고 남이 백궁으로 형편해 줘서 백궁 가셨는데, 혹시 200궁, 300궁, 400궁, 500궁으로 올라갈 그런 기회는? 기회는 항상 보장되어 있어요. 100궁 가면 200궁, 300궁, 400궁, 500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어요. 알죠? 그거는 거기서 레벨에 또 문제가 있어요. 올라갈 수 있으니까 그건 큰 걱정 안 해도 되는데, 처음부터 여러분들은 100% 오백궁이야.

알죠? 내가 와서 직접 보고 직접 허거를 하고 직접 나하고 만났잖아요. 이 사람들은 전부 오백궁이야. 그래서 이 세상은 내가 지옥이라고 했지만, 이 세상은 항상 동전의 양면과 같아 가지고 편한 게 있으면 호사다마가 와. 좋은 일 뒤에는 꼭 마가 오는데, 하나의 좋은 일이 있는데 마는 백 개, 천 개가 오는 거야.

다 마, 만을 따자. 그러니까 이 세상의 낙은 낙이 아니라 마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거야. 좋은 일이 마의 앞잡이.

예를 들어 로또 복권이 붙었다 하자. 이혼, 애들 교육 파탄, 집안 붕괴. 갑자기 가난하던 사람이 로또가 붙어 가지고 부부싸움이 붙어 가지고 왜 로또가 당신 것만 되냐. 나도 내놔라.

그래서 법정에 가서 이혼 재판하면 그 로또 복권 붙은 거 200억에서 100억이라도 마누라한테 갈 줄 알았더니 판사가 이거 보세요. 이거는 마누라가 고생해서 된 돈이 아닙니다. 남편 겁니다. 이래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재산 때문에 완전히 집구석이 거지가 되는 거예요. 그걸 뭐라고 해요? 풍비박산 바람으로 날아가 버리고 박살이 나버리는 거예요. 그런 집안이 되듯이. 그러면 혹시 신이 안 보고 일백궁(白宮)을 했을 때 일백궁(白宮)인데요.

우리 힘으로 그분을 오백궁(白宮)까지 가시게 하려면 혹시 완전 전사를 한다든가. 내한테 부탁해야지. 내가 명령을 내려버리면 바로 오백궁(白宮)이야. 여기 일백궁(白宮) 간 사람이 있나? 일백궁(白宮) 간 식구가 누가 있나? 있는 사람 나와 이리 나와.

일백궁(白宮) 누가 갔지? 어머니 일백궁(白宮) 갔지. 이 사람의 어머니는 일백궁(白宮)으로 갔잖아. 그런데 왜 일백궁(白宮) 갔냐 하면 왜 일백궁(白宮) 갔지? 안 왔지. 안 오시고 제가 참을 잔치 하자마자 영정 사진을 들고 와서 그 동무님께 했어요.

했지? 그러니까 어머니는 나를 못 봤잖아. 그런데 어머니를 내가 특진시킬 수 있나 없나? 어머니 이름이 뭐예요? 이 사람은 지금 일백궁(白宮)에 가 있단 말이야. 그럼 일백궁(白宮)에서 이사 갈 준비를 해야 돼. 그렇지? 조경원.

조경원은 오백궁(白宮)으로 가도록 해라. 천사님. 조경은은 오백궁(白宮)에 갔습니까? 조경은이 오백궁(白宮)으로 갔습니까? 갔죠. 내가 그들이 나를 찾아와서 뭔가를 부탁하면 돼.

아시죠? 여러분들 가족 중에 일백궁(白宮) 간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부탁해야 되는데 뭐 이런 게 좀 있어야 되겠지. 뭐 건축 헌금이나 이런 것도 해야 되겠지. 그러면 내가 그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조상을 오백궁(白宮)에 올리겠죠. 그 고난도 나한테 있는 거야.

자, 여기는 이제 천사님. 저희 어머니가 백궁(白宮)에 있습니까? 저희 어머니가 백궁(白宮)에 계십니까? 있을 리가 없지. 없어져 버린 거야. 자, 어제로 돌아가라.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10분 전 상황이 왔어요. 어머니가 천사님. 어머니가 백궁(白宮)에.

있습니까? 정확한 100궁에 있지. 지금으로 돌아와라. 저희 어머니가 100궁에 있습니까? 선생님, 저희 어머니가 100궁에 있습니까? 돌아오니까 아니지.

저희 어머니가 그럼 500궁에 있습니까? 선생님, 지금 저희 어머니가 100궁에 있습니까? 돌아오니까 아니지. 저희 어머니가 그럼 500궁에 있습니까? 선사님, 지금 저희 어머니가 500궁에 계신다고요. 500궁에 있지. 아버님은 어디에 있지? 아버지도 100궁에 있나? 같이 했어? 아버지 이름이 뭐예요? 전동석.

전동석? 전동석 500궁 가도록 해라. 부부를 갖다 주시면 100궁과 500궁 떼어날 뻔했어요. 전동석 500궁에 갔습니까? 찬사님, 전동석 500궁에 갔습니까? 갔죠. 아, 또 귀찮게 생겼네.

이해가죠? 어떤 경우도 내가 말을 하면 바뀐다는 거. 100궁에서 500궁 바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는 거 네, 다음 질문입니다. 이 표가 맞게 쓰여져 있는지요? 이랬습니다. God-man은 허경영이신데, 진인은 미륵불, 메시아고, 성인이 예수, 석가, 공자 등이고, 도인은 진표율사, 달마대사 등, 진묵대사 등이고, 철인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등등이고, 현인은 비아스, 피타코스, 신사임당, 퇴계 이황 등이고, 대인은 영웅, 소인은 소인.

그런데 이런 것을 이렇게 사람 이름을 써서 하면 분쟁의 소지가 있어. 비슷하긴 비슷한데 굳이 이렇게 쓸 필요가 없어. 속이는 여러분들 일반인이죠? 범인은 좀 뛰어난 자들이잖아. 그건 맞단 말이에요.

그냥 뛰어난 자 이래야지. 꼭 정치인, 대통령 이러면 안 된단 말이에요. 분쟁의 소지를 만들지 말아야. 돼.

우리는 화합을 해야 되니까. 나는 일반 정치인이나 일반 종교하고 좀 다르죠? 초종교란 말이야. 모든 종교를 다 끌어안아야 돼. 예수, 석가, 이거는 종교 지도자 아닙니까? 이런 분들은 함부로 덜 먹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덜 먹일 필요도 없고. 성인은 그들의 종교 믿는 사람들, 예수 보고 사람이냐 그러면 사람들이 그걸 인정하나? 그런 사람들한테 이렇게 넣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석가도 마찬가지. 그들에게는 하나의 교주야.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는 조심해야 된다. God-man은 여기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여기 속한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이것도 내가 강의해 준 거죠.

이렇게 열 부류의 인간이 있다. 현인보다는 철인, 철인보다는 도인, 도인보다는 성인, 성인보다는 진인, 진인보다는 God-man이 그 종점에 있다. 내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좀 알아듣게 또 이야기해 줬죠? 왜 God-man인가? 500궁 가는 수 없는 사람도 500궁 보내야, 안 보내요? 그러니까 내 말이 바로 우주의 법이요. 그런데 너무나 법이 금방 바뀔 수 있어.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지고 있잖아. 무소불위의 능력과 권력이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볼 줄 모르고. 내가 방금 바꿔줬죠? 이건 보통 일이 아니야.

그냥 여기서 이렇게 바꾸니까 그런 것 같은데, 저 사람이 오늘 기회를 잘 잡아가 효녀가 된 거야. 일백궁과 오백궁은 하늘과 땅 사이야. 같이 있지만 다섯 개 별이 같이 있지만 그 가운데 있는 게 오백궁이란 말이에요. 말하자면 오백궁이 있죠? 오백궁이 있죠? 그럼 이게 오백궁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감사합니다. 이리 되면 여기가 500궁이죠? 500궁이야. 냉한 기운, 따뜻한 기운, 더운 기운, 뜨거운 기운 이렇게 있죠. 이것이 뇌의 백궁의 특징이야.

그러면 여기는 어디야? 냉하지도, 뜨겁지도, 덥지도 않은, 다 좋은 거야. 완벽한 곳이 500궁이란 말이야. 이런 다양한 500궁 안에 이 열기가 가장 중화되어 있는 곳이다. 생활하기가 제일 좋아.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냉한 것이 이렇게 왔죠? 500궁으로 들어오는 거야. 1, 2, 3, 4. 이거 100궁, 200궁, 300궁, 400궁. 여기 잘못 그렸는데.

이런 절차를 밟아야 되는데 어디? 그거 지워야지. 이 하도와 낙서 모양을 가지고 있죠? 이런 모양으로 들어간다. 500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데 이 500궁 안에 들어가는 순서를 내가 보여주는 거야. 점점점점 뜨거워져.

이러면 이제 500궁으로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그 사람의 에너지가 좀 낮아. 조금 에너지가 높아. 아주 더 높아.

더 높아져. 높아지면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최고 에너지 높은 자만 들어가. 여러분들은 최고 에너지가 높은 자들이야.

500궁에 대한 비밀을 하나하나 내가 알려주는구만. 세상에서는 들어보도 못하는 이야기들이야. 아시겠죠? 내가 이미 이 지상에 왔을 때는 지상은 이제 변해가고 있는 거예요.

또 대리 질문입니다. 신임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신임 강연을 영혼의 양식으로 먹으면서 매일매일 하늘궁으로 마음 달려가고 있는 신임님의 왕팬입니다. 최근 강연 중에 신임님께서 해외 하늘궁 순례단 단장 임명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강다교님을 임명하셨고, 해외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박효수님을 임명하셨습니다. 지난주 강연에서 앞으로는 한울궁 순례단 명칭은 없어지고 영성센터로 활동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해외에는 한울궁 순례단이 박효수 리더팀과 조병옥 리더팀 두 개로 나누어져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그럼 앞으로는 해외 두 순례단이 한울궁 영성센터 명칭 하에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는 말씀이신지 정확한 내용을 신임께로부터 답을 얻고 싶어 질문을 올렸습니다. 주위에 많이 궁금해합니다.

해외는 순례단과 영성센터가 있죠? 영성센터 세계 총단장은 총재 박효숙. 그리고 해외 순례단은 그대로 있어요. 순례단은 조병흥. 그런데 순례단은 해외만 있다 이 말이에요.

국내는 순례단이 필요가 없다 이 말이에요. 국내는 영성센터로 통일한다 이 소리예요. 해외는 순례단이 영원히 있게 돼. 뭐든지 알죠? 왜냐? 전 세계가 아랍이나 미국이나 이런 데서 순례단이 앞으로 백인, 황인종, 흑인들이 몰려와.

내 말 이해가 가죠? 지금 내가 쉽게 강의하는 것 같지만, 이것이 번역이 돼서 전 세계가 충격을 받아요. 나중에 충격을 받는다고. 전부 여기로 와요. 그러면 순례단들이 구성돼서 온다니까.

처음에 돈 들고 오는 게 아니야. 확인하러 오는 거야. 그게 순례단이야. 한번 가보자.

그러니까 그 뭡니까? 메카, 중동의 메카 그 메터지죠? 거기는 문제가 아니야. 거기 오는 사람들도 다 일로 오게 돼. 나중에. 답변 정확하죠? 그래요.

순례단은 해외 순례단 그대로 존재한다. 우리 해외 영상센터는 박여석 총재가 전 세계 영상 센터 총단장 총재다. 다음 질문입니다.

김보미 님. 안녕하세요, the God-man. 제가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하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에 생긴 고민인데요.

바라는 게 있어서 그거를 빌다 보면 저희 바람이 혹시나 하늘에서 정해놓은 저희 운명을 제가 그르치는 게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늘에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이랬습니다. 그거를 빌다 보면이 뭡니까? 자기의 운명을 바꾸면 하늘에 정해놓은 어떤 것을 흐트러놓는 게 아닌가 해서 하는 것 같아요. 소원을 빌어서.

김보미가 원하는 것은 허경영 부르고 하늘궁 강연에 나오는 대로 하면 되지. 알죠? 헷갈릴 게 있나 없나? 없어요. 뭘 부르든 그건 관계가 없어. 하늘궁에서 말하는 내 유튜브 강의대로 천사한테 물어보면 되죠.

그대로 나가면 되는데 저런 요즘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저는 고민이 아니에요. 바라는 게 있어서 그거를 빌다 보면 자기가 바라는 게 로또 복권일 수도 있고, 아파트 분양권일 수도 있고, 자기 아들이 공무원 시험에 붙는 수도 있고 그런 게 있겠죠. 그것은 이미 그 당락은 정해져 있죠.

정해져 있고 그 사람이 하늘궁에 건축 기여 이런 것도 참고가 되죠. 우리 건축 성금에 기여했다, 뭐 했다 이런 모든 게 백궁에서 판단하겠죠. 빈다고 되는 거 아닙니다. 어느 정도는 백궁서에 가서 빌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면 좋지.

그런 게 다양한 게 전부 합쳐진다는 거 그 다양성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일 행정고시, 사법고시를 보는데 오늘 빈다고 되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미 그 사람은 그 시험이 오기 전에 그만한 준비를 해야 돼. 그런데 두 사람이 똑같이 준비했는데 한 사람은 떨어지고 한 사람은 붙네. 이럴 때 하늘궁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의 차이가 있겠죠? 그건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에 쳐서 하늘공만 가니까 붙는다. 이거 됩니까? 그래서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라고 그랬죠. God-man의 본성은 우주 원리와 비슷해요. 이제 노력을 많이 하고 비는 거는 적게 해라.

노력 적게 한 자가 더 많이 빌면 될까? 그럼 우주 본성을 어기는 거야. 내가 지금 항상 술, 담배 안 하고 제일 첫 번째 네 가지 지키는 것 중에 첫 번째 God-man도 지키죠? 신체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잖아. 그 다음에 마음 관리하잖아. 생각 같았으면 다 끌어안고 그냥 여기서 다 같이 살고 싶지만 그게 안 되잖아.

마음대로 안 해요. God-man이라고 다 마음먹은 대로 하나? 안 하잖아.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준비를 해서는 안 되는 게 있고 해야 될 게 있죠. 그래서 부정한 일을 적게 하는 게 좋다는 거지.

그 효과는 반드시 어디로 가지를 않아. 그래서 나도 학교 다닐 때 공부할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그 말씀을 뿌리채 파고 들어가서 그냥 그걸 다 이해를 해야 돼. 전부 나열해서 엄청난 그런 걸 있겠죠? 노력이 있는 거야. 그 노력이 있으니까 어떤 시험제 와도 불안한 마음이 없어.

그냥 그냥 다 만점이야. 전부 만점. 그래서 준비가 곧 기도다. 준비가 기도다.

그러니까 아버지들이 객지 나가서 공부하는 애한테 전해가지고 몸은 괜찮나? 이게 질문이야. 맞아요? 엄마가 전해가지고 아들아 몸은 괜찮나? 네가 우리 집안의 대들보인데 대들보 관리 잘 하고. 있냐? 이 소리야. 네가 이 가정의 대들보가 지금 썩어가고 있는 거 아니냐? 그래 가지고 뭘 하겠냐? 이 소리야.

그런데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서 엄마와 아버지가 보내주는 학비 가지고 놀고 다니고 이러면 엄마가 거기서 맨날 뭣도 모르고 기도하고 있네. 그게 통할까? 안 통합니다. 그럼 엄마가 “얘야, 밥은 잘 먹고 있나?” 이 말이 네 가지 중에 첫 번째 질문이야. 너 우리 가정의 대들보를 잘 지키고 있냐? 이 소리야.

그런데 어머니, 나 어저께 친구들하고 술 퍼마셨는데 지금 머리가 아파 죽겠어요. 이러면 되나? 이거는 대들보를 지키고 있는 게 아니야. 기독교인들이 말하면 성전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는 거야. 이게 이 몸은 신성하게 조상들이 머무는 공간이야.

신이 머무는 공간이야. 그런데 여러분 가슴을 잘 관리하고 있나? 그래서 어른들은 엄마가 간단하게 “밥은 잘 먹고 있나?” 이 말이 무시무시한 말이야. 그런데 엄마, 기도해 주세요. 나 그동안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내일 모레 시험이에요.

이러면 되나? 그건 우주 원리, 우주 원리는 God-man의 뭐라고? 본성이야. 우주 원리를 크게 어기지 말라는 거야. 지금 무슨 어떤 종교의 경전으로서는 이 내 말을 이해하기 어려워. 아주 차원이 높은 이야기예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허경영 시인님. 시인님 강의를 들은 후로는 사람과의 전생 이념법을 생각하여 모두 잘 지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죄와 업 때문인지 축복받기 전보다는 덜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싫은 소리 못하고, 순한 소리 못하고, 레벨 나가는 것도 싫어 남들과 최대한 싸우지 않고 지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잘 안 됩니다. 이것도 저희 영혼스러운 과정인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존재함으로 문제가 생겨나는 거다라는 원리를 생각하면서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저분이 우주 원리를 조금 깨달은 거예요.

그렇죠? 모든 것은 자기가 이 세상에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일이야. 자기 하나 조용히 산소에 가서 자살해 버리면 모든 게 해결이 되잖아. 그렇다면 우리가 자살을 해야 되나? 안 해야죠. 그러면 어떻게 돼? 남의 가는 길을 발목을 걸거나, 남이 나한테 발목을 걸거나 이런 게 올 때는 내가 감내해야 돼.

그 사람이 감내하는 게 아니야. 내가 있음으로써 저 사람이 발길이 나한테 걸렸구나. 원인을 누구한테 찾아야 돼? 나한테서 찾고, 내가 사람들의 가는 길을 거추장스럽게 가로막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영국의 옛날에 영국 런던 대화제가 있었어요.

그때 영국 런던의 어떤 빵집에서 불이 났어. 그런데 영국은 집이 붙어 있죠? 이렇게 집하고 집하고 공간이 있나, 없나? 없죠? 런던 시내가 집 한 채도 안 남기고 다 타버렸어요. 런던 대화제는 빵집 주인이 졸다가 일어난 거예요. 빵을 얹혀놓고 잠이 졸아버린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불이 나가지고 그 화재가 일어났는데, 런던 국민의 런던 시민의 95%가 집이 없어져 버린 거예요. 그런 런던 화재가 일어났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집을 새로 지어서 짓는 동안에 얼마나 복잡했겠어. 한 사람의 실수가 그 많은 사람의 집을 다 불태워버린다.

그 사람 감옥에 넣으면 뭐 쏘기 시원한 게 있나? 그 자기 하나가 수신제가를 못 함으로써 지국평천은 그냥 망구로 이어간. 거야, 망구로 그러니까 우리가 8.5개에서 수신, 재가, 치국, 평천하가 있죠? 자기 수신, 재가, 치국 한 단계씩 올라가죠? 평천하. 자기 몸 하나하나를 닦아서 평천하를 움직이는 데까지 올라가지 않아요? 그게 8.5개 내가 강의해 줬죠, 옛날에. 그래서 우리는 내 하나가 남의 걸림돌이 될 수 있고, 런던 전체를 시내를 다 불태울 수도 있고,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엄청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잖아요.

한 사람의 그 마음을 바로잡는 게 엄청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동업중생이라고 하지만, 한 사람이 잘못으로 많은 사람이 망하기도 하고, 한 사람의 훌륭한 정말 페니실린이라는 사람 때문에 맞아요? 많은 사람이 전염병에서 해방됐죠? 죽을 사람들이 살았죠? 페니실린 만든 그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살았죠? 그러니까 가능하면 남을 살리는 일에 끼어들어야지, 죽이는 일에 끼어들지 않는 게 좋아. 오케이. 페니실린 개발한 사람이 플래밍이지? 그래.

하도 오래돼서 내 강의는 언제든지 들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런 걸 오늘 강의해 줬냐? 몸을 신체 관리를 잘해야 돼요. 몸을 아무 데나 가서 나쁜 데다 굴리면 안 됩니다. 신체 관리 잘하고, 마음 관리 잘하고, 그 다음에 천국 관리, 그 다음에 지옥 관리.

우리 몸은 지금 지옥에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한테 하나 물어볼게. 지옥과 백궁(白宮) 천국 사이에는 뭐가 있죠? 낙원이 있어요. 낙원. 그래서 내가 여기를 낙원을 해 주러 와 있는 거야.

낙원을 만들어 주려고. 전쟁 안 하고, 없는 사람 갈시 안 하고, 서로서로 부둥켜 안고, 서로서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겠죠? 적은 거라도 나눠 먹고, 총알 안 만들고. 으르렁대지 않고 이 낙원은 만들 수가 있어. 생로병사는 있지만, 그런 인간들에게 그걸 만들어주러 와있는 거야.

미국 대통령이 그냥 대통령을 하고 있는 것 같죠? 그 대통령 뒤에서 미국 대통령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 그게 그림자 정부야. 그 그림자 정부는 지하 핵실험실에 핵 조정실에 앉아서,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이 갑자기 테러범으로 죽었을 때 미국을 작동시키는 시스템을 들고 앉아 있어. 그래, 핵이 저쪽에서 날아오면 어디부터 때리고, 어디부터 하고 이걸 지령받아서 앉아있는 참모들이 수백 명이 미국 지하에 숨어 있어요.

앞에 나가 있는 가버먼트들이 죽어버리고, 뉴욕 시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워싱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시카고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LA에 핵이… 미국은 도시 국가야. 나라 전체가 광야고 농작물을 키우는 데고 산이고, 도시 몇 군데가 미국을 유지해가고 있어.

그 대도시에 핵이 한 개씩 떨어져서 쑥대밭이 돼버리면 미국이 마비가 돼. 그러니까 관료 한 사람도 없이 다 죽어버리니까, . 그때는 그림자 정부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 땅 속에 벙커 속에서 그 핵실험을 피해가지고 있는, 거기에 대통령이 임명한 그 관료들이 그 밑에 깔려있는 거예요. 텔레비전에 안 나와, 그 사람들.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언제 쌍둥이 빌딩처럼 핵미사일이 밤중에 워싱턴에 하나, 뉴욕에 하나, 몇 개 도시에 다섯 개만 떨어뜨리면 미국은 마비가 됩니다. 그 마비되는 순간에 한반도도 전쟁이 일어나요. 내 말 이해가 가죠? 그런 기회를 노릴 리가 있나, 놓칠 리가 있나. 그러니까 이 세계가 전쟁의 불바도로 들어가는.

것은 핵 몇 방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럼 미국이 전부 핵으로 초토화가 됐다. 뉴스를 딱 보면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핵미사일을 준비한다고 그러니까 그 의심스러운 국가적으로 미사일을 쏴. 빨리 판단해가지고 그냥 중동이 핵으로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이렇게 세계가 핵전쟁이 한번 일어나면 그 짜불섭쇠 핵이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 세계가 끝이 나요. 이것을 막으러 와 있는 자가 내가야. 여러분 보기에는 미국 대통령이 편안하게 있는 것 같지요? 그 밑에 그림자 죽으면 오늘 이 시간 대통령이 죽었다, 부통령이 죽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항상 밑에서 스위치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니까요. 얼마나 살벌합니까. 이렇게 숨 막히는 사이야. 가만히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쌍둥이 빌딩이 와르르.

백악관으로 비행기 날아가. 펜타곤 미국 방성 폭격을 받아. 순식간에 미국이 그냥 마비가 된 거야. 그때는 핵이 아니어서 다행이지.

그들이 더블 백에다가 핵을 들고 와서 비행기를 가지고 폭발했지만 핵이 빌딩 안에서 폭발해. 맞아요? 얼마나 기가 막혀. 이런 일촉즉발의 시대에 여러분이 놓여 있어요. 하룻밤 자고 나서 뉴스가 정상으로 나오고 있는 뉴스를 볼 때 여러분은 한숨을 쉬고 어머 천만다행이다 이래야 될 텐데 여러분들 당연히 이거 뭐 아무 일도 없는 날이지 이러면 안 된다는 거야.

? 그러니까 내가 그걸 지키겠다고 와 있는 거예요. 한 모습이 보여져서 잠깐 소개하고 끝마칠까 합니다. 백궁(白宮)선, 원성 확대해라. 더 확대해라.

너무 확대했다. 이게 있고 또 다음 거 보여드릴까요? 요거. 내려오죠? 여기는 좀 이상하지? 네, 이런 정도로 어제 소원석을 보니까 큰 태산이 와 있는 것 같죠.

이만큼 잘라버리니까 산 같잖아요. 태산이 쫙 있는 것 같죠.

네. 누가 방정맞게 손을 들었네.

여기 앉아있는 이 사람이 납니다. 여기에. 없어졌다 또.

가면은 여기를 잘 보세요. 여기 이 사람을 잘 보세요. 여기 모자 쓰고 있죠. 뿔 달렸죠.

이렇게 서고 있죠. 옷이 내 옷이죠.

거기에 이렇게 또 뭘 안고 있죠. 이게 중앙에 있는 거야. 이 센터가 내가 앉아있다고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눈치를 채야 돼요.

여기야, 여기. 여기 센터에 딱 있죠. 이게 나야.

내 뱃속에 이렇게 둘이 있죠. 남녀가. 여기 아기가 누워있죠. 아기 머리 커져.

여기 천사가 있어요. 여기가 가서 잘 보세요. 재밌죠. 이게 심산유곡도 이런 심산유곡이 없어.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지고 심산유곡이죠. 얼마나 아름답다고 상상도 하지 마세요. 자, 노래하고 가수 있나? 높으신 해안으로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례의 답변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하게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subjective versus objective perspectives, managing one’s body, mind, heaven (White Heaven), and hell (Earth), and the true meaning of humility and confidence.
  • It also explains the concept of God-man as the embodiment of all universal energy and principles, and how this being interacts with human existence and destiny.
  • The lecture provides guidance on how to achieve higher spiritual levels (White Heaven levels) and clarifies the nature of spiritual gifts like “Bang-eon” (방언) or speaking in tongues.

Patterns & Grammar

  1. Subjective vs. Objective Perspective
  • Pattern: “제일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야” (The spiciest chili is the one that gets in my eye).
  • Explanation: This illustrates a subjective perspective, where personal experience dictates reality, contrasting with an objective view like “청양고추” (Cheongyang chili) being generally considered the spiciest. He emphasizes the need to understand both subjective and objective viewpoints.
  1. Korean Phonological Rules (두음 법칙 – Initial Sound Rule)
  • Pattern: “불구부정” (neither dirty nor clean) vs. “불생불멸” (neither born nor dying).
  • Explanation: The pronunciation of the character ‘불’ (bul) changes to ‘부’ (bu) when followed by certain initial consonants like ‘ㅈ’ (j) or ‘ㄱ’ (g). This rule, known as the Initial Sound Rule (두음 법칙), is a grammatical principle that dictates how certain sounds are pronounced when they appear at the beginning of a word or after specific prefixes.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백궁 (White Heaven) A Heaven realm, paradise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Welcome and congratulations on coming to Haneulgung, where you practice going to the White Heaven and experience White Heaven
God-man Divine human, a new human 오늘 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장님께서 25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Today, God-man Huh Kyung-young, who came from the distant star country White Heaven, is holding the 254th Haneulgung event
주관 (Jugwan) Subjective 주관으로 볼 때 제일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야 Subjectively, the spiciest chili is the one that gets in my eye
객관 (Gaekgwan) Objective 그거는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That’s what we think objectively
겸손 (Gyeomson) Humility 하늘은 교만한 자를 경계하고 겸손한 자에게 복을 준다고 말씀하셨었습니다 Heaven warns the arrogant and blesses the humble
교만 (Gyoman) Arrogance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arrogance and confidence?
성전 (Seongjeon) Sacred temple (often referring to the body) 이 내 몸을 깨끗하게 관리 잘하는 걸 성전 관리라고 그래 Managing this body cleanly is called temple management
방언 (Bangeon) Speaking in tongues 그거를 축복의 특징이 방언이야 The characteristic of that blessing is speaking in tongues
본성 (Bonseong) True nature, essence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God-man의 본성이에요 The entire principle of all principles, all religions, and all things in heaven and earth is the true nature of God-man
본체 (Bonche) True body, substance 이 세상의 모든 기상은 God-man의 본체예요 All phenomena in this world are the true body of God-man

Example Sentences

  •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 주관으로 볼 때 제일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야.
  •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이 주관이냐 객관이냐에 따라서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거예요.
  • 기분이 좋으니까 맛있는 거예요.
  • 그러니까 남이 불황일 때 내가 불황이 안 돼야 되고, 남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기는 일어나서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구해줘야 돼요.
  • 우리는 자기가 주관적으로 보는 사물이 있고, 객관적으로 매운 고추가 있다 이 말이야.
  • 항상 이 ‘불’자 뒤에 ‘ㄱ’자가 나오면 뭐예요? ‘불’이 되는 거야.
  • ‘ㅈ’자가 나오면 뭐예요? ‘부’가 되는 거야.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우리의 문법도 부정, 뒤에 ‘ㅈ’ 옷이 나오는 바람에 ‘부’가 되어버렸어.
  • God-man에게 맡겨야 돼.
  • 어머니의 손은 손이 아니고 사랑이다.
  •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몸이란 말이에요.
  •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God-man의 본성이에요.
  • 우리는 인친체 관리, 정신 마음 관리, 천국 관리, 지옥 관리, 이거 네 가지만 하면 돼.
  • 자기 몸에 고혈압, 당뇨병, 비만 이런 게 오게 해놓고 있는 사람이 과연 남을 위해서 뭘 할 수 있을까?.
  • 모든 물질과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대화가 돼.
  • 모든 일에 이걸 딱 깨닫고 세상일을 하면 자신감이 생겨.
  • 이 자체가 겸손이야.
  • 칭찬과 협박은 같은 거예요.
  • 협박을 받으면서도 한옥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가.
  •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거는 자기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나오는 거야.
  • 축복은 세 가지로 성령, 은총, 축복 .
  • 입금한 날 백궁 명패 하면 바로 일백궁이에요.
  • 기회는 항상 보장되어 있어요.
  • 내가 명령을 내려버리면 바로 오백궁(白宮)이야.
  • 내 말이 바로 우주의 법이요.
  • 준비가 곧 기도다.
  • 이 몸은 신성하게 조상들이 머무는 공간이야.
  • 모든 것은 자기가 이 세상에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일이야.
  • 지옥과 백궁(白宮) 천국 사이에는 뭐가 있죠? 낙원이 있어요.
  • 이것을 막으러 와 있는 자가 내가야.

Quiz

  1. Fill-in-the-blank
  • the spiciest chili, from a subjective perspective, is the one that gets in your ________.
  • The lecture explains that the pronunciation of the character ‘불’ (bul) changes to ‘부’ (bu) when followed by certain initial consonants like ‘ㅈ’ (j) or ‘ㄱ’ (g), a rule known as the ________ ________ ________.
  • the four main areas of management for a fulfilling life are physical body, mind, ________ (White Heaven), and ________ (Earth).
  • He defines “Bang-eon” (방언) as the ability to communicate with all ________ and in any ________.
  • ________ is prayer, meaning that effort and preparation are crucial for achieving one’s goals.
  1. True/False
  •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a beautiful wife guarantees a good relationship with her husband.
  •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internal voices or thoughts during decision-making are always reliable and should be followed.
  • True or False: achieving a higher White Heaven level (e.g., from 100-gung to 500-gung) is possible even for those who have passed away, through the intervention of the God-man.

Other Useful Information

  1. Haneulgung’s Offerings
  • Haneulgung offers blessings, “Cheonsa” (angel) appointments, and “White Heaven Nametag” to help individuals change their fate and experience White Heaven.
  • The “White Heaven Sowonseok” (White Heaven wish stone) is enshrined in the main building for those with wishes.
  1. The Nature of God-man
  • The God-man is described as the embodiment of all universal energy and forms, possessing infinite intelligence and being the true nature of all principles.
  • The God-man’s presence on Earth is to prevent global catastrophes like nuclear war.
  1. Four Pillars of Life Management
  • The lecture outlines four essential areas for managing one’s life:
  1. Humility vs. Arrogance
  • Humility is defined as recognizing one’s place in the “hell” of Earth and diligently managing the four pillars of life.
  • Arrogance is rejecting universal principles and the God-man’s teachings, similar to those who opposed Jesus.
  1. White Heaven Levels
  • “White Heaven Nametag” immediately grants access to “First White Heaven” (First White Heaven).
  • Higher levels (up to “OWhite Heaven” – Fifth White Heaven) are attainable and can be influenced by the God-man’s direct command, even for those who have passed away.
  • The 500-gung is described as the most perfect and balanced place within White Heaven, with optimal energy.
  1. Overseas Haneulgung Operations
  • Overseas “Sullyedan” (pilgrimage groups) will continue to exist, led by figures like Cho Byeong-heung, to accommodate international visitors.
  • Domestic operations will be unified under the “Yeongseong Center” (Spiritual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