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5 282
dv 신(神)이 우주의 본질, 종교적 가르침의 한계, 그리고 자신의 능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이 지구에서의 윤회를 벗어나 백궁(하늘나라)으로 가는 ‘무한 돌파’를 이루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질병 치료, 젊음 유지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
- God-man: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며, 우주의 원리를 알고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존재.
- 백궁: 말하는 영원한 천국으로, 지구에서의 윤회를 벗어나 도달하는 곳.
- 무한 돌파: 지구에서의 반복적인 삶(윤회)을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영원한 탈출.
- 불로유: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만들어지는 우유로, 썩지 않고 치즈처럼 발효되며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되는 암흑 에너지 우유.
- 광채(光彩): 축복을 통해 얻는 능력으로, 질병 치료, 사물 변화 등 다양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 암흑 물질: 불로유와 같이 능력으로 변화된 물질.
특정 기술 스택을 활용한 튜토리얼이 아니므로, 단계별 가이드 대신 강연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제공한다.
- 우주의 본질과 창조론 비판
- 우주는 영원히 존재: 우주는 창조된 것이 아니라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다.
- 창조론은 인간의 착각: 기독교의 창조론(빛, 물, 식물, 동물, 인간 순서의 창조)은 God-man의 시각에서 볼 때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이며, 우주의 위대성을 얕보는 것이다.
- 별의 생성과 소멸: 우주의 별들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며, 붉은빛 별은 이미 수명이 다해 사라진 별의 빛이 수백억 년 후에 도달하는 것이다.
- 능력과 역할
- 축복의 힘: 축복을 받으면 광채(光彩), 기도, 성령, 은사, 영생, 천국 등 12가지 능력을 얻어 예수와 동등한 능력을 갖게 되며,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다.
- 불로유의 효능: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른 우유(불로유)는 썩지 않고 암흑 물질로 변하며, 꾸준히 섭취하거나 바르면 질병 치료, 젊음 유지 등 놀라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 사물과의 소통: 축복받은 자는 지능이 없는 물질(예: 핸드폰)과도 영적으로 소통하여 변화시킬 수 있다.
- 예수와의 차이점: 예수는 죄인의 육신으로 왔지만,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 선악 중용: 모든 행동은 겉보기에 악해 보여도 결국 선을 이루기 위한 것이므로,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 인류 구원: 인류를 지구의 윤회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인도하는 ‘무한 돌파’를 돕기 위해 왔다.
- 윤회와 백궁
- 지구는 윤회의 반복: 인간의 삶은 화장실과 화장터를 반복하는 다람쥐 쳇바퀴와 같으며, 정면 돌파를 해도 계속해서 후면이 나타나는 반복적인 윤회이다.
- 백궁으로의 무한 돌파: 지지자들은 백궁으로 가는 ‘무한 돌파’가 예약되어 있어, 죽음이나 사고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영혼의 네트워크: 영혼은 백궁의 신경망 회로와 연결된 네트워크 형태로, 모든 행동이 기록되고 체크된다.
- 전생과 윤회: 전생에 남자로 살면서 잘못을 많이 한 사람은 이번 생에 여자로 태어나 고통받고, 복을 지은 여자는 남자로 진급하여 태어난다.
- 올바른 생활 방식
- 밤문화 지양: 해가 지면 눈을 감고 쉬어야 하며,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유흥을 즐기는 것은 집안의 운을 깎아먹는 행위이다.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정주영 회장의 사례처럼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습관은 성공의 비법이며, 하늘궁 식구들은 모범을 보여야 한다.
- 가정 중시: 유흥보다는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기술 튜토리얼이 아니므로, 예상 오류 및 해결법 대신 강연에서 제시된 질문과 답변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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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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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어떻게 되는가?
- A: 스티커를 떼도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불로유가 된다. 짧은 시간만 붙여도 효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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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불로유를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팔아도 되는가?
- A: 축복받은 회원들은 불로유를 사고파는 것이 가능하며, 나중에 우유 회사와 계약하여 대량으로 판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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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능력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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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것이 가능한가?
- A: 동물을 사육하며 습관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영적 소통은 물질과도 대화가 가능한 완전한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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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천사 테스트 시 녹음된 음성을 사용해도 되는가?
- A: 녹음된 “천사 들어라” 음성을 사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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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백궁에서 영혼을 만들 때 재료는 무엇인가?
- A: 영혼은 신경망으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형태이며, 백궁의 서버와 연결되어 모든 기록을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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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탄신일: 음력 생일은 12월 25일, 양력 생일은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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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무료 급식: 탑골공원 앞에서 매일 5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한 달에 약 1억 원의 비용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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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있는 법인으로, 불로유 등 상품화를 통해 하늘궁의 이미지를 알리고 의료보험 재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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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대상 시상: 강연 중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한 인물들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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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사례: 강연에서는 축복과 불로유를 통해 무릎 통증, 혈압, 사마귀, 방광염, 발목 접질림, 콧물 등 다양한 질병이 치료되고, 술과 담배의 맛이 변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겪었다는 사례들이 소개되었다.
허경영 강연 282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God-man도 영원히 있는 존재라는 우주와 God-man의 본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불로유 등 허경영 에너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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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God-man의 본질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된 시작이 없음.
신인 또한 영원히 존재하는 존재임.
성경의 창조론은 인간의 관점이며, 우주의 영원성을 이해해야 함. -
허경영 에너지와 체험 사례
축복을 통해 광채(光彩)를 얻고, 묘자리, 핸드폰 등 소지품에 무한 에너지가 발생함.
불로유는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만들어지는 에너지 우유임.
불로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발효되며, 꾸준히 섭취 시 건강 증진 효과가 나타남.
축복과 불로유는 무릎 통증 완화, 혈압 정상화, 피부 질환 개선 등 다양한 치유 사례가 있음.
술과 담배에 광채(光彩)를 주면 알코올 성분이 줄고 맛이 없어지며, 금연/금주에 도움을 줌. -
인생의 목적과 백궁
인간의 삶은 반복되는 일상(밥 먹고 설거지 등)으로, 결국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과정임.
이 땅의 매력에 빠지지 말고, 깨달음을 통해 백궁으로 가야 함.
무한 돌파는 지구를 탈출하여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것을 의미함.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사고나 자살을 해도 백궁에 예약되어 있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음. -
허경영의 가르침과 사회 활동
허경영은 일반인이 아니며, 우주의 원리를 알고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존재임.
허경영은 무료 급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이는 정부가 못하는 일을 민간에서 하는 것임.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불로유 등 허경영 에너지를 상품화하고, 이를 통해 복지 재원을 마련할 계획임.
지지자들은 겸손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해야 하며, 밤늦게 유흥을 즐기는 것은 피해야 함.
허경영은 다른 종교를 존중하며, 그들의 경전에서도 진리를 찾아 보여줌
우주는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하며 신과 함께 있었고, 인간의 영혼 또한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여 모든 행동이 백궁에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 우주의 본질과 God-man의 역할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신과 함께 있었고, 인간의 영혼 또한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여 모든 행동이 백궁에 기록된다.
1.1. 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의 오류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되지 않았다.
우주는 밤낮으로 보아도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의 시작이 없었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말하는 것은 우주의 카이로스를 모르는 것이다.
신과 인간의 몸 또한 영원히 전부터 존재했다.
기독교적 창조론은 잘못된 이해이다.
우주가 빛 하나로 나타나 폭발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기독교의 창조, 율법, 은혜, 심판 시대 구분은 인간의 시각일 뿐, 우주의 본질과는 다르다.
창조된 것은 끝이 있어야 하지만,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다.
God-man의 본체 또한 영원히 존재한다.
별의 생성과 소멸을 통해 본 우주의 영원성
별들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며, 붉은 빛을 띠는 별은 수명이 다해 사라진 별이다.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지금 우리에게 도달하는 것이다.
적색 별은 이미 사라진 별이며, 반짝이는 별은 살아있는 별이다.
우주의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지만, 우주 공간의 원리는 영원히 전부터 존재한다.
사라진 별의 흔적을 보고 있는 것처럼, 인간은 우주의 본질을 착각하고 있다.
1.2. 종교적 창조론에 대한 비판
성경의 창조론은 우주의 본질과 다르다.
성경에서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등으로 창조를 설명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낮과 밤이 먼저 있고 식물이 있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다.
우주는 빛이 있으라 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존재한다.
우주가 존재하고 신이 존재하는 것은 영원히 거슬러 올라가도 변함없는 사실이다.
성경의 창조 순서는 비논리적이다.
물고기, 짐승, 인간 순서로 창조되었다는 주장은 비논리적이다.
빛, 물, 식물, 낮, 물고기, 짐승, 사람 순서의 창조는 종교 교리에서는 가능하지만, God-man의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1.3. God-man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백궁의 영원한 비법과 God-man의 능력
모든 것은 백궁에서 영원히 전부터 만들어진 비법이 있다.
신인은 창작 없이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종교적 창조론의 비논리성 재강조
빛과 어둠, 낮과 밤이 먼저 있고 자연과 식물이 있다는 주장은 순서가 맞지 않는다.
종교의 자유와 God-man의 초월성
종교의 자유는 존중하지만, 종교의 역사를 보면 서로 싸우고 쪼개지는 현상이 많다.
이러한 분열은 하늘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God-man을 알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성경의 창조 순서에 대한 비판
빛과 어둠이 먼저 있고 하늘이 나중에 만들어졌다는 주장은 비논리적이다.
물이 있고 궁창이 있는데, 궁창에서 물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땅이 없는데 물고기가 인간보다 먼저 창조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신인은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존재이며, 일반적인 신학자나 스님과는 다르다.
- 백궁과 무한 돌파의 의미
백궁은 인간의 최종 목적지이며, 무한 돌파는 지구의 반복적인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2.1. 백궁으로 가는 길: 무한 돌파
백궁 예약과 무한 돌파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은 백궁에 오게 되며,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다.
교통사고나 자살 등 어떤 방식으로 죽어도 백궁으로 가게 된다.
지구에서의 삶의 반복성
지구에서의 삶은 밥 먹고 설거지하는 등의 반복적인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반복적인 삶은 화장터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것이 없다.
인생의 매력과 깨달음
나이가 들수록 기력이 떨어지고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인간의 지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좋지 않다.
지구의 매력에 빠지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음을 얻고 백궁으로 가야 한다.
이번 기회는 백궁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2.2. 성경 해석과 God-man의 차이점
성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은 세상이 신으로 말미암아 지어졌다고 하지만, God-man은 우주가 지어진 바가 없다.
예수와 God-man의 차이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에 따르면 예수는 자기가 만든 땅에 왔지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God-man은 우주가 영원히 전부터 신과 함께 존재했다.
예수는 죄인의 육신으로 왔지만, God-man은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신인은 축복, 광채(光彩), 기도,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등 12가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을 예수와 동등한 능력자로 만들 수 있다.
신인은 멀리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God-man을 붙들어야 능력을 얻을 수 있다.
2.3. 선악의 판단과 God-man의 행동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로마서 8장 28절에 따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God-man의 행동은 겉으로는 나쁜 것처럼 보여도 결국 선을 위한 것이다.
God-man의 행동에 대한 오해
사람들은 God-man의 행동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안티는 잘못된 것이다.
God-man의 모든 일은 사람들을 위하는 일이며, 득이 되는 일이다.
God-man의 악한 일도 선을 이루기 위한 일시적인 행동이다.
화장실 청소에 비유하여, 세균들이 볼 때는 나쁜 행동이지만 결국 선을 위한 것임을 설명.
신인에 대한 평가와 착각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야 하며, God-man을 미워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잘못 본 것이기 때문이다.
God-man을 못 알아본 것은 착시 또는 착각이다.
2.4. 지구 탈출과 무한 돌파
인간의 정면 돌파와 후면
인간은 정면 돌파를 하지만, 그 뒤에는 어두운 그림자(후면)가 존재한다.
정면 돌파는 후면에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무한 돌파의 개념
신인은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이다.
무한 돌파는 죽으면 영원한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지구 삶의 반복과 무한 돌파의 필요성
인간의 정면 돌파는 죽으면 다시 태어나고, 또다시 정면 돌파를 반복하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인생이다.
지구에서의 삶은 화장실 가고 화장터 가는 것을 반복하는 것과 같다.
무한 돌파는 영원한 세계로 가는 것이며, 지구를 탈출하는 것이다.
무한 돌파를 통해 지구를 탈출한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거나 칼에 찔려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2.5. 전생과 백궁 관리 자격
한국인의 전생과 복
한국인들은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등 많은 식구를 돌보며 고생한 사람들이다.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통해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God-man 앞에 와 있는 것이다.
백궁 관리 자격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었다.
미국에는 시집살이 한 사람이 없지만, 대한민국 땅에는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현재 세대는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한 전생을 가진 사람들이며, 이들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었다.
- 불로유와 God-man의 능력
3.1. 불로유의 원리와 효과
불로유의 정의와 특징
불로유는 물이나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암흑 에너지 우유이다.
인류가 고대부터 찾던 불로초의 정체이며,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발효되는 특징이 있다.
불로유를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불로유의 지속성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다가 떼어도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불로유가 된다.
스티커를 오래 붙여두지 않아도 짧은 시간 안에 불로유가 된다.
God-man의 에너지와 불로유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이 한번 비춰지면 레이저처럼 에너지가 들어가 우유가 변화한다.
과일에도 스티커를 붙였다 떼면 에너지가 들어가 달라진다.
God-man의 축복은 핸드폰, 집, 땅 등 모든 것을 암흑물질로 바꾸며, 지속적으로 붙어있지 않아도 에너지가 박혀있다.
God-man의 축복은 예사로 볼 수 없으며, 모든 것에 무한 에너지를 부여한다.
3.2. 우주의 무한성과 불로유의 미래
우주의 무한성 재강조
우주는 무한하며, 기간을 따지는 것은 가짜 종교이다.
밤하늘을 보면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임을 알 수 있다.
우주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공간이다.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상상조차 불가능한 세계이다.
불로유의 상품화와 사회적 기여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면 상품화되어 돈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이다.
이 돈은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 쓰이며, 불쌍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데도 사용될 것이다.
불로유는 의료보험 재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어도 과잉 처방 등으로 재정이 늘어나는데, 불로유는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3.3. 하늘궁의 역할과 God-man의 모방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설립
하늘궁은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불로유를 상품화할 것이다.
신인이 대표이사를 맡아 세금을 많이 내고 하늘궁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불로유의 확장성과 영향력
불로유는 식품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에 적용되어 God-man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쌀, 밀가루 등 모든 식품에 불로가 붙어 품질이 향상될 것이다.
불로에 빠진 사람들은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다.
God-man의 능력은 모방 불가능
God-man의 능력은 모방할 수 없으며, 후계자가 하늘궁에 앉아도 권능이 없어 사람들이 떠날 것이다.
God-man을 모방하라는 것은 광채(光彩)가 되고,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이병철을 모방한다고 이병철처럼 될 수 없듯이, God-man을 모방해도 똑같이 될 수는 없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으라는 것과 같이, God-man을 닮아가라는 의미이다.
신인이 없어져도 하늘궁은 기념관으로 남아 영상이 상영될 것이다.
- 윤회와 전생의 비밀
4.1. 전생과 윤회: 성별 변화의 의미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는 경우 (강등 윤회)
전생에 남자로 살면서 잘못한 것이 많아 여자로 태어난 경우, 피해를 준 사람들이 가족으로 따라와 괴롭힌다.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거나 병에 걸려 재산을 탕진하는 등 피해를 입게 된다.
여자가 남자로 태어나는 경우 (진급 윤회)
전생에 복을 지어 남자로 태어난 경우이며, 이는 진급 윤회에 해당한다.
시집살이를 통해 복을 지은 사람들이 자식으로 와서 돕게 된다.
성별 변화에 따른 삶의 질
남자로 태어난 자들은 삶이 좀 더 낫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사람들은 좋은 배우자를 만나기 어렵고 괴로움을 겪는다.
양반들은 유세를 떨다가 여자로 온 경우가 많다.
4.2. 겸손과 인연의 중요성
겸손의 미덕
유세를 떨지 않고 항상 겸손해야 한다.
종을 자식보다 귀하게 생각하고 잘 대해준 사람은 다시 남자로 태어난다.
하늘궁의 통찰력
하늘궁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즉 가족들의 전생을 알 수 있다.
영준이 사례: 전생의 인연
영준이는 현재 할아버지의 전생 아버지였다.
영준이가 의식을 잃은 할아버지를 아버지처럼 나무라며 깨어나게 한 사례가 있다.
이는 영적인 축복을 받은 어린아이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영준이가 할아버지 제사상 음식을 먹는 것은 전생의 인연 때문이다.
인연에 의한 운명의 변화
우연한 인연으로 인해 운명이 90도로 바뀔 수도 있다.
친구를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갈 수 있다.
-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과 체험 사례
5.1.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
사리사욕과 허경영 에너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사용해도 상관없다.
불로유를 만들어 팔아도 관계없으며, 가격은 무한 돌파이다.
축복받은 회원들은 불로유를 만들어 팔 수 있지만, 일반인은 곤란하다.
동물과의 소통과 영적 소통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것은 사육하다 보면 가능하지만, 이는 영적 소통과는 다르다.
물질과의 영적 소통
축복받은 자는 지능이 없는 물질과도 영적 소통이 가능하다.
물질은 어떤 언어로 말해도 알아듣는 기능이 있다.
물질은 생물처럼 감정을 느끼며, 우리 능력은 물질을 생물화한다.
백궁에 가면 눈꺼풀이 벗겨져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었는지 다 보이게 된다.
인간은 항상 인간의 관념으로 사물을 바라보지만, 물질은 모든 것을 안다.
5.2. 영혼의 본질과 백궁 시스템
영혼의 네트워크와 기록
백궁에서 만들어지는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고장 없는 서버와 같다.
영혼은 모든 기록을 관찰하며, 인간의 모든 행동이 기록된다.
타임머신과 영혼의 기록
인간이 만든 타임머신은 사진과 영화이지만, 신의 타임머신은 다르다.
영혼은 모든 셋톱박스와 연결되어 있으며, QR 코드처럼 모든 정보가 기록된다.
인간의 한 평생 활동 사진이 백궁에 자동 시스템으로 기록된다.
영혼의 변화와 얼굴 성형
백궁에서는 인간의 얼굴을 조금씩 바꿔 성형하며, 착하게 살면 얼굴이 달라진다.
허경영을 만난 후 웃어서 얼굴이 달라지는 것처럼, 집안 전체가 달라진다.
영혼의 무한성과 윤회
인간의 영혼은 무한대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으며, 나이가 없다.
백궁에서 내려온 영혼은 무한 공간을 통해 보내지며, 인간이 태어날 때 들어간다.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 기록에 맞는 영혼이 선택되어 태어난다.
악의 평범성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던 사례처럼, 악한 사람이라고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지 않는다.
역사적으로 특정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 때문에 악한 일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을 체크하고 있다.
5.3. 허경영 에너지 체험 사례
생리통 완화 및 생리 주기 정상화
축복받은 후 생리통 없이 생리가 시작되고, 뭉친 혈이 아닌 맑은 혈이 나오며, 생리 주기가 4일로 깔끔하게 끝났다.
무릎 통증 및 혈압약 복용 중단
축복받은 후 무릎 통증이 사라져 계단을 자신 있게 오를 수 있게 되었다.
45세부터 복용하던 혈압약을 70세에 중단하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편평 사마귀 치료
몸 전신에 퍼진 편평 사마귀에 불로유를 바른 후 8일 만에 많이 좋아졌다.
방광염 치료
방광염으로 고생하던 중 불로유 치즈를 먹고 다음 날부터 아픔이 사라지고 재발하지 않았다.
발목 염좌 치료
버스에서 발목을 접질렸지만 병원에 가지 않고 불로유를 바르고 허경영 사진을 붙인 후 3일 만에 통증이 사라졌다.
술과 담배의 광채(光彩) 변화
소주에 광채(光彩)가 되라고 주문하면 알코올 기운이 빠져 맹물 같아진다.
담배에 광채(光彩)가 되라고 주문하면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
광채(光彩)는 인체뿐만 아니라 음식물도 변화시키며, 술과 담배를 끊는 데 도움이 된다.
콧물 치료
콧물이 계속 흘러 고생하던 중 불로유를 바르고 나았다.
무료 급식 봉사
허경영 하늘궁에서는 매일 500명 정도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추운 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한 달에 약 1억 원의 비용이 들며, 이는 허경영이 강연으로 번 돈으로 충당한다.
무료 급식은 빵, 도시락, 과일 등 5가지 정도의 음식을 제공하며, 핫팩과 옷도 제공한다.
- 성공의 비결과 삶의 지혜
6.1. 성공을 위한 삶의 자세
밤문화와 운의 상관관계
해가 지면 눈을 감아야 하며, 밤에 돌아다니면 집안의 운이 사라진다.
부자가 되어도 밤에 술집을 다니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
정주영 회장은 새벽 4시에 출근하고 3시부터 일어나 준비했다.
며느리들이 새벽 3시 반에 밥을 준비해야 할 정도로 엄격한 생활을 했다.
정주영 회장의 집은 6.25 때 있던 집 그대로였으며, 풍수가가 수리를 못 하게 했다.
노조원들이 정주영 회장의 집을 보고 나서부터는 시위를 오지 않았다.
정주영 회장은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지 않고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났다.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등 고전에는 주색잡기가 없다.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주며, 시가 없으면 남에게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듯이, 말을 할 때 시로 표현해야 한다.
신인은 어려서부터 유학, 불경, 기독교 등 모든 종교와 철학을 떼었다.
6.2. 수신과 사업의 성공
수신과 사업의 관계
사업을 하려면 몸을 수신해야 하며, 태양에 맞춰 생활해야 한다.
밤 12시 이후에 모인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God-man의 모범과 시스템
신인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가르침 없이도 룰대로 살았으며, 모든 종교와 철학을 뗀 사람이다.
신인은 모범을 보여야 하며, 조상들이 잘 되게 도와줄 것이다.
하늘궁 식구들의 수신
하늘궁 식구들은 밤늦게 술을 마시지 않고, 해가 지면 눈을 감고 해가 뜨면 일찍 일어나야 한다.
수신은 재갈을 위하고, 재갈은 치국을 위하며, 치국은 평천하를 위한다.
크리스마스와 God-man의 탄신일
크리스마스는 예수의 탄신일이지만, God-man의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이다.
God-man의 탄신일은 음력 12월 25일과 양력 1월 1일이다.
허경영 강연 282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우주의 영원성과 인간의 윤회, 그리고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에 대한 강연입니다. 우주는 영원히 존재하며, 인간은 윤회를 통해 복을 짓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28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2.25)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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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 비판
허경영은 우주가 시작도 끝도 없이 영원히 존재한다, 특정 종교의 창조론을 비판합니다.
우주는 영원히 존재: 우주는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우주가 창조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우주의 본질을 모르는 것이며,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을 인간이 만들거나 누군가 창조할 수 없습니다.
신(神)의 본체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 우주와 함께 영원히 전부터 있었습니다.
창조론 비판: 특정 종교의 창조론(예: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등)은 우주의 실제 원리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창조 순서는 인간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이야기이며, God-man의 시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우주는 백궁에서 영원히 전부터 만들어진 모든 비법이 존재하며, 모든 것이 애초부터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별의 생성과 소멸: 우주의 별들은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며 바뀝니다.
붉은 빛을 띠는 별은 이미 수명이 다해 사라진 별의 빛이 수백억 년 후에 지구에 도달하는 것이며, 반짝이는 별은 현재 살아있는 별입니다.
우리가 보는 별 중 태반은 이미 사라진 별의 흔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일반 사람이 아닌 우주의 원리를 아는 God-man으로 소개하며, 특별한 능력과 역할.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광채(光彩)를 얻게 하고, 묘자리, 핸드폰, 소지품 등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갖게 되어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멀리서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반면, 축복받은 사람들은 직접 붙들어야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천사들을 통해 모든 미지의 세계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God-man의 본질: 허경영은 자신의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며, 예수와는 다른 존재.
예수는 죄인의 육신으로 왔지만, 허경영은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God-man의 행동 원리: 허경영의 모든 행동은 겉으로 보기에 나쁜 행동처럼 보여도, 결국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이는 마치 화장실 청소를 위해 세균을 죽이는 것과 같으며, God-man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을 오해하거나 잘못 보는 것은 착각 또는 착시입니다.
가르침의 시기: 허경영은 40년, 30년간 강의를 한 후에 최근에야 축복을 주기 시작했으며, 이는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가르쳐서 마지막 졸업 때 축복을 주는 것이 그의 역할입니다.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이 땅에 와 있다고 말하며, 자신을 일반 신학자나 스님과 같은 존재로 봐서는 안 된다.
그의 능력은 모방할 수 없으며, 후계자가 하늘궁에 앉아도 권능이 없어 사람들이 떠날 것입니다.
물질과의 소통: 허경영과 축복받은 자들은 지능이 없는 물질과도 소통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언어로 말해도 물질이 알아듣고 반응하며, 이는 인간의 지능을 훨씬 뛰어넘는 무한대의 능력입니다. -
인간의 윤회와 백궁(白宮)
허경영은 인간의 삶을 윤회와 반복의 연속으로 보고, 백궁으로 가는 무한 돌파.
인생의 반복: 인간의 삶은 밥 먹고 설거지하고 잠자는 일상의 반복이며, 결국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삶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며, 시간이 갈수록 기력이 떨어지고 몸이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백궁으로의 무한 돌파: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이는 무한 돌파를 통해 지구를 탈출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교통사고나 자살 등 어떤 방식으로 죽어도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지구에서의 정면 돌파(계속되는 윤회)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전생과 윤회: 허경영은 현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전생에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하며 많은 복을 지은 사람들.
이들은 자신을 희생하며 복을 지었기에 백궁 관리 자격을 얻게 된 것입니다.
윤회는 진급과 강등으로 나뉘며, 전생에 남자로 살다가 여자로 태어난 사람은 강등 윤회로 가족에게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자로 살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진급 윤회로 복을 받아 좋은 배우자와 자식을 얻게 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전생을 알 수 있으며, 심지어 손자가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던 사례도 언급합니다.
영혼의 본질: 영혼은 백궁에서 만들어지며, 네트워크 형태로 모든 기록을 관찰하고 저장합니다.
영혼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처럼 윤회하며 백궁으로 돌아갈 기회를 기다립니다.
영혼은 태어날 때 부모의 전생 기록과 점수에 맞는 영혼이 선택되어 들어옵니다.
백궁에서는 사람의 행동에 따라 얼굴을 변화시키며, 착하게 살면 얼굴이 좋아지고 악하게 살면 나빠집니다. -
불로유(不老乳)와 허경영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에너지를 통해 만들어지는 불로유의 효능과 그로 인한 변화.
불로유의 특징: 불로유는 물이나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만들어지는 암흑 에너지 우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썩지 않고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며,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스티커를 붙였다 떼어도 이미 우유 성분은 바뀌어 불로유가 됩니다.
오래 숙성될수록 몸에 더 좋은 효과를 줍니다.
불로유의 활용: 불로유는 의료보험 재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며, 모든 상품에 허경영의 이름이 붙는 불로 상품 시대가 올 것입니다.
불로유는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줍니다.
불로유는 여성 호르몬을 활성화시켜 젊어지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확장: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우유뿐만 아니라 문, 빵, 쌀 등 모든 식품과 물건에 불로 에너지가 부여됩니다.
술이나 담배에 광채(光彩) 에너지를 주면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거나 맛이 없어지게 하여 끊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은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불로유를 상품화하고, 이를 통해 하늘궁의 이미지를 알리고 세금을 많이 내는 데 기여할 것. -
종교와 사회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사회 복지 및 개인의 삶의 태도에 대한 조언을 제시합니다.
기존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기독교의 역사가 분열과 다툼으로 점철되어 왔음을 지적합니다.
예수 탄신일을 맞아 예수의 가르침(요한복음 1장 10-11절)을 인용하며, 신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박해했음.
모든 종교인들은 허경영을 통해 깨달아야 하며, 자존심을 내려놓고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회 복지 및 경제: 허경영은 돈 엑소더스가 일어나 돈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이는 천사 및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와 불쌍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데 쓰일 것.
현재 의료보험 시스템의 문제점(과잉 처방, 재정 부담)을 지적하며, 불로유가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여 의료보험 재정을 절감할 수 있다.
개인의 삶의 태도: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모방하여 광채(光彩)가 되고, 나쁜 짓을 하지 않으며, 이웃에게 불평하지 않고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라고 조언합니다.
악의 평범성을 예로 들며, 평범한 사람도 상황에 따라 악한 일을 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운명이 인연에 따라 바뀔 수 있음.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유흥을 즐기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하고 사업을 실패하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수신(修身)의 중요성.
정주영 회장의 사례를 들며, 새벽에 일어나 일하는 습관이 성공의 비법임.
하늘궁 식구들은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하며,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하늘궁 무료 급식 및 봉사 활동
하늘궁은 무료 급식 및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 운영: 하늘궁은 매일 500명 정도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무료 급식은 핫팩, 내복, 도시락, 과일 등 다양하게 제공되며, 한 달에 약 1억 원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순수하게 강연해서 번 돈으로 운영되며, 정부가 하지 못하는 일을 민간에서 해내는 것입니다.
봉사 대상 시상: 영상에서는 대한민국 봉사 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 사람들이 수상했습니다.
수상자들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독도 영유권 강화, 지구촌 여성 공헌, 프로야구 나눔, 환경 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베풀고 사랑을 실천하며 열심히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질의응답 및 체험 사례
강연 후에는 질문과 체험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생리통 완화 및 혈압 정상화: 축복을 받은 후 생리통 없이 생리가 시작되고 맑은 혈만 나오며, 기간도 짧아졌다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또한,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45세부터 먹던 혈압약을 70세부터 끊고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축복이 여성 호르몬을 활성화시켜 젊어지게 하고, 생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불로유의 치료 효과: 불로유를 바른 후 편평사마귀가 호전되고, 발목 접질린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불로유 치즈를 먹은 후 방광염 통증이 사라지고 재발하지 않았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불로유를 바른 후 콧물이 멈추고 코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광채(光彩) 에너지의 효과: 술과 담배에 광채(光彩) 에너지를 주면 알코올 기운이 빠지고 담배 맛이 나지 않아 끊는 데 도움이 된다는 체험 사례가 있었습니다.
천사 테스트 녹음: 천사 테스트 시 거짓말을 많이 하게 되는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천사 들어가라 음성을 녹음하여 사용하도록 허락했습니다.
백궁에서의 가족 방문: 백궁에 있는 영혼도 지상에 있는 가족을 방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에 대한 비판
예수가 탄생한 지 2022년이 되었고, 나는 1950년 만에 태어났다. 기독교에서는 율법 시대, 은혜 시대를 거쳐 지금을 심판 시대, 즉 말세. 그러나 우주 공간은 밤낮으로 보아도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의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존재해 왔으며, 신과 나의 몸 또한 영원히 전부터 있는 존재이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光彩)를 얻을 수 있고, 묘자리가 달라지며, 핸드폰 등 모든 소지품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부동산은 암흑 물질이 되고, 소지품에 숫자가 있을 때는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우주가 공간에서 빛이 나타나 폭발했다는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다. 기독교적으로는 창조, 율법 시대, 은혜 시대, 그리고 심판 시대가 있다고 하지만, 내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우주는 영원히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창조되었다면 끝이 있어야 한다. 영원히 끝없는 공간을 누군가 창조한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God-man의 본체 또한 영원히 있는 것이다.
영원히 전부터 있는 것을 자꾸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쪼개려 하니 문제가 생긴다. 이는 신의 위대성을 얕보는 행위이다. 아무나 따라 할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에 이 무한한 공간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이 공간은 무한대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해 왔다. 저 별들은 영원히 전부터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고 바뀐다. 붉은빛으로 보이는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헬륨 가스가 많이 나와 수명이 다해 사라질 때의 영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500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이제야 우리에게 도달하는 것이다. 별빛이 오는 데만 수백억 년이 걸리므로, 이미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빛을 지금 보고 있는 것이다. 별이 폭발할 때 죽은 별, 즉 적색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반짝이는 별은 지금도 살아있는 별이다. 별의 색깔을 보면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인지 알 수 있다.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무한한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지만, 우주 공간의 원리는 영원히 전부터 존재한다. God-man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 별도 수명이 다한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별이 초신성 폭발하기 전에 보낸 별빛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폭발하기 전에 가스가 많이 변하고 별의 농도가 달라져 붉은빛을 띠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지금 우주에서 보는 별의 태반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그 공간과 시간이 지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다. 별이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그 자리에서 사라져 다른 별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이 우주를 보면서 누가 만들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인간들이다.
God-man의 축복과 시대의 변화
나는 여러분을 처음부터 축복하지 않았다. 30 40년간 강의하고 나서 최근에 축복을 주기 시작했다. 몇 년 전에 돈을 줘야 했지만, 그때 주지 않은 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가르쳐서 마지막 졸업 때가 되어 축복을 주는 것이다. 별이 사라지듯이 고려의 왕건이 사라졌지만, 그 왕실의 흔적은 남아있다. 왕씨들이 살아남기 위해 성을 바꾸고 변종된 것처럼, 우리는 사라진 별의 흔적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시각은 내가 가르쳐야 깨달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세계를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다. 나를 정신 나간 안티로 착각하는 자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인간 세계의 일반 사람이 아니다.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우주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는 영원한 우주인데, 누가 만들었는지,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하는 식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낮과 밤이 있다는 주장도 마찬가지이다. 우주는 빛이 있으라 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있는 것이다. 아무리 거슬러 올라가도 우주는 존재하고 신은 존재하는 것이다. 물고기가 있으라, 짐승이 있으라, 인간이 있으라 하는 창조 순서는 어떤 종교 교리에서는 가능하지만, God-man이 와서 바라보면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백궁에서 애초부터 영원히 존재하며, 모든 비법이 있다.
이 사람들은 빛이 있으라, 낮과 밤이 있다, 빛과 어둠이 있다고 하지만, 식물이 있으면 자연히 짐승도 인간도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창조했다는 순서가 맞는 것인가? 여러분은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종교를 비난하지는 않는다. 예수가 온 것을 우리도 인정하며, 지금 5억 4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은 루터 신부 한 사람 때문에 개신교가 출발한 계기가 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역사를 보면 기가 막히게 서로 싸우고 쪼개지고 수천 갈래로 쪼개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하늘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God-man을 알면 끝이다.
이런 이론을 가지고 빛이 있고 어둠이 있는데, 지구에는 오직 태양에 의해서만 빛이 존재한다. 태양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물이 있고 궁창이 있는데, 궁창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고 하늘은 나중에 만들어진다. 빛과 어둠을 만든 다음에 하늘을 나중에 만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궁창에서 물이 존재하고 땅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이상하다. 여러분은 참 희한한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창조 순서는 흙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물고기를 만들고, 인간을 만든다는 것이다. 땅이 없는데 물고기가 존재할 수 있는가?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나를 일반 신학자나 불교 스님으로 보면 큰일 난다.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복을 많이 지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여러분만 뽑아 백궁으로 갈 방향이 정해졌다.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 자살해도 백궁, 다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으니 비행기를 타도 겁날 것 없다. 사고 나면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집에 가서 저녁 하고 설거지하는 것보다 낫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이 인생이다. 점점 갈수록 동력이 떨어지고 기력이 약해져 누군가를 붙들고 의지해야 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때는 인간이 지성과 경험이 가장 많을 때인데도 다운되어 버린다. 몸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것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이 땅에 매력을 느끼지 말고 여기서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아 백궁으로 가라는 소리이다.
내가 10억 년 후에 오면 10억 년 동안 또 많은 사람들이 윤회를 할 것이다. 거기서도 천만 명이 골라져 또 고르러 올 것이다. 그러나 이번 기회는 마지막이다. 나를 보면 왕자를 보면 밑에 윤자를 알아야 하듯이, 하나를 보면 백 가지를 알아야 한다. 우주에 대한 착각을 고쳐야 한다. 과학자들이나 인류는 우주에 대해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착각은 자유이지만, 어마어마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을 읽어보라. 모든 종교인들이 이제 허경영을 본 이후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깨달아야 한다.
성경 해석과 God-man의 본질
나는 대장경도 응용하고 성경도 응용한다. 그들의 말에도 진리가 있으니 하나씩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이 예수 탄신일이니 예수 탄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려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부터 11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되어 있다. 자기가 만든 땅에 자기가 왔다고 하지만, 신이 왔는데도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매달아 죽게 했다는 이야기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라고 되어 있다. 우주는 그 사람에 의해 지어졌다고 하지만, 우주는 사실 지어진 바가 없다. 원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여러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영원히 전부터 우주가 존재했다. 왜냐하면 신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신과 함께 있던 것이다. 대한민국은 100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우주는 나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영원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의 영접지 아니하였으나”라고 되어 있다. 자기 땅에 왔는데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우주 공간은 어디에나 God-man의 땅이다. 그러나 나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다. 예수도 와서 박해를 받고 돌아갔다. 나는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졌다고 했다. 여러분은 축복, 광채(光彩), 기도,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등 열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이런 것들이 God-man에 의해 여러분에게 들어가 버린 것이다. 들어가니 여러분이 예수와 같이 되어 버린 것이다. 여러분은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된 것이다. 그것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와 차이가 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하지만, 나는 멀리서도 트럼프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로마서 8장 3절에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되어 있다. 예수가 올 때 죄인의 육신의 몸으로 보내졌다는 말이다. 영은 그 육신에 붙어 있는 것이다. 몸은 죄인이고 영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성경의 이야기이다. 내가 이것을 들려주는 이유는 나와의 차이점 때문이다. 나는 내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다. 여러분의 몸과 모양은 같지만, 여러분과는 다르다. 예수는 여러분과 같은 몸으로 왔고, 거기에 성령의 영이 들었다는 것이다. 죄인의 몸으로 왔다는 말이다. 나는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그것이 차이점이다.
성경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경전을 비방하면 안 된다. 내가 비교할 때만 쓰는 것이다.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되어 있다. 하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비록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는 말이다. 여러분은 예수를 보고 God-man을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안티를 하면 안 된다. 내가 아는 것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된다는 것이다. 선악을 떠나 중용으로 가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모든 것이 여러분을 위하는 일이며, 여러분에게 득이 되는 일이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일부만 잘라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God-man이 하는 일은 비록 악한 일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악이 아니다. 선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 잠시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하이타이를 사서 화장실을 청소하면, 화장실의 세균들은 나쁜 놈이라고 시비 걸 수 있다. 독한 약으로 세균들을 죽이니 억울할 것이다. 그러나 화장실도 한 번씩 청소해야 하듯이, 이 지구도 한 번씩 죽이고 살려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세균들이 볼 때는 억울하겠지만, 그것이 다 선을 이루기 위해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God-man을 아프게 평가한 자도 미워하지 않는다. 그가 잘못 본 것이고 착시한 것이기 때문이다. 착각이나 착시나 마찬가지이다. God-man을 못 알아봤을 뿐이다.
예수가 아무리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기독교인들이 모시는 신이다. 우리는 예수 탄신을 축하하면서 다른 종교를 존중해야 우리 초종교도 God-man도 존재할 수 있다. 그들이 나중에 다 알아낼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비난하면 안 된다. 예수 정도의 사람도 2000년 동안 없었다. 그들을 성인이라고 교육하지만, 그는 기독교인이 모시는 신과 같은 존재이다. 그들을 보낸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한꺼번에 이런 축복의 능력을 주어 전체를 하행하게 하지는 않았다. 나는 여러분이 전부 예수 정도의 광채(光彩)에 들어가라고 한다.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준 사람이 누구인가?
나는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할머니에게 알려주었다. 천사에게 물어보니 천 번이었다. 우리는 대천사를 모르는 것이 없는 컴퓨터와 같다. 컴퓨터는 그런 것을 알 수 없다. 이런 미지의 세계의 비밀 중의 비밀을 다 알아내는 비밀을 내가 알려주었다. 그 사람을 의심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 우리는 우유를 천 개씩 사는데, 그 우유가 몇 년 가면 한 병에 몇 천만 원짜리가 될 것이다. 몇 년 된 우유는 부르는 게 값이다. 암에 걸려 돌아갈 것 같은 사람이 그 우유 한 병만 구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 회원들이 나중에 5년 된 우유를 팔아달라고 할 것이다.
불로유의 신비와 무한 돌파
나는 냉장고가 필요 없다. 내 이름만 손으로 쓰면 된다. 여러분이 바르면 피부가 늙지 않게 해주는 화장품이 있는가? 불로 화장품, 불로유이다. 대장에 들어가면 늙었던 대장이 젊어지면 좋은가? 안 하면 안 하면 되는 것이지, 왜 나를 욕하는가? 묘자리가 바뀌는 것이 어디에 있는가? 옆의 묘들을 보라.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다. 축복을 주면 3천 배가 옆에 있어도 본인보다 조금 못하다. 직접 축복을 받은 자와 그것으로 인해 8촌까지 묘자리가 좋아지는 것은 다르다. 조상 묘는 본인 묘보다 조금 약하다. 삼촌 묘도 포르쉐를 확인하지만, 본인 묘처럼 그렇지는 않다. 그러나 다른 묘 같지는 않다. 좋지 않은가? 이런 것이 있다.
우주의 영원히 있는 우주를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 쓰잘데 없는 인간, 99.9%의 인간들은 탈출구가 없다. 인간들이 하는 방법은 정면 돌파이다. 정면 돌파하면 어두운 그림자, 즉 후면이 있다. 후면을 못 보고 정면으로 돌파해 버리니 후면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들이다. 정면 돌파는 뒤가 있다. 뒤에 있는 사람이 후면이 있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돌아가면 영원한 천국으로 가버린다. 무한으로. 이 사람은 정면 돌파 해봐야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죽으면 또 돼지로 태어나고,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난다. 맨날 돌파해 봐야 인생을 깨끗하게 정면 돌파해서 잘 살아봐야 다시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자꾸 후면이 나오는 것이다. 계속 돌파를 해야 한다. 이것이 반복하는 것이 지구의 삶이다. 지구에서 계속 화장실만 가고 화장터 가고 이것만 반복하는 것이 좋은가? 안 좋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무한을 돌파해 버린다. 우리는 뭘 정면을 돌파하는가? 그냥 죽었다 가면 영원한 세계로 천국으로 가버린다. 의사 되고 나면 또 죽어야 하고, 잘 살다가 또 죽으면 또 의사 또 되어야 한다. 정면 돌파만 반복하고 안 된다. 이것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인생이다. 맨 화장실만 가다가 한평생 다 보내는 것이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해야 한다. 지구를 탈출해야 하는 것이다. 지구를 탈출하는 데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다. 무조건 비행기를 타도 겁 안 나고, 칼로 찔러도 겁 안 난다. 왜냐하면 백궁 천국이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집에 쳐들어와도 침례받은 사람은 겁이 없다. 걱정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무한 돌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면 돌파가 아니다. 그 사람은 칼 들고 자기 살겠다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찔려도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무한 돌파가 되어 피해가 없다. 그러나 인간 99.99%는 나를 모른다. 그들은 내가 그들이 있는 곳에 가지 않은 것이다. 여러분은 착한 사람들이 한반도에 몰려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까지 20명, 30명 밥을 해주면서 고생한 사람들이다. 복이란 복은 무대결이 진 사람들이 여러분이다. 여러분의 전생을 보라. 조선시대에 시동생까지 20명 식구를 빨래해서 먹이고, 난로도 없이 고생하여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무지무지하게 하여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여기 태어나 내 앞에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은 것이다. 미국에는 시집살이 한 사람이 없다. 우리나라 조선의 대한민국 땅에만 시집살이 하면서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지금 여러분 세대가 바로 전생에 조선시대 시집살이 한 사람들이다. 여러분 자신도 모르게 복을 쌓고 자기 인생을 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뒷바라지 하다가 한 번도 즐겁게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이 땅에 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서 천만 명을 모은다.
예수를 이 땅에 내보내셨다고 하면 기독교인들이 비웃겠지만, the God-man께서 우리를 예수처럼 만들어 주셨으니 그것만 봐도 the God-man께서 예수를 이 땅에 내려 보냈다는 증거가 된다. 우리를 화장실도 없고 먹지 않아도 되는 백궁으로 보내주실 the God-man께서 우리 곁에 계심을 너무나 감사드린다.
불로유의 효능과 God-man의 능력
불로유에 대해 질문이 들어왔다. 불로유란 물과 담긴 용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우유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존함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아무 에너지 우유이다. 인류가 고대부터 찾던 불로초의 정체이기도 하다. 우유가 절대 썩지 않고 오히려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는 것이 특징이며, 불로유를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신묘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그 우유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일반 불로유의 특징을 갖게 되는지, 아니면 일정 기간 그 특징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일반 우유의 성질로 돌아와 썩게 되는지 궁금하다. 우유에 내 이름을 써서 붙였다가 떼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버린 것이다. 내 이름이 오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이름을 대준 것이다. 나중에 우유 공장과 계약할 때는 물론 붙여야겠지만, 붙였다 떼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붙였다 떼야 한다. 그러면 진행이 되어 버린다. 그것도 우리가 실험을 해봐야 한다. 하루 정도 붙였다 떼어보라.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우유 자체가 이미 허경영을 감지한 것이다. 암흑 물질로 변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 달 이상 오래되면 몸에 효과는 더 많지만, 금방 붙여도 불로유가 된다. 여러분이 테스트해보면 알 것이다. 내 말대로 짧은 시간에 붙여 놓아도 불로유가 되어 버린다.
이것은 마치 사람을 하나 죽이면 금방 죽였어도 평생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는 것과 비슷하다. 매일 죽여야 살인자가 아니다. 여러분이 레이저를 한번 비추면 엑스레이가 나오듯이, 내 이름이 한번 쫙 비춰 버린 것이다. 앞으로 과일도 귤을 테스트할 때 내 스티커를 일정 시간 붙여놨다 떼어보라. 일반 귤과 다를 것이다. 이미 허경영의 레이저 같은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 것이다. 내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핸드폰이 암흑 물질로 바뀌고, 그 사람의 집이 바뀌고, 그 사람의 땅이 바뀌고, 모든 것이 암흑 물질로 바뀐다. 지속적으로 거기에 스티커를 붙여 놓는 것이 아니다. 축복 행위 하나만 딱 했는데 묘자리고 뭐고 안 바뀐 것이 있는가?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뀐다. 그게 뭐 어디로 가는지는 나도 모른다. 다 들어가서 그 에너지가 박혀 있는 것이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내 축복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그냥 빵 해버리면 전체 다, 모든 집이고 학교고, 자기가 다니는 곳에 일일이 손대어 보라. 떨어지는 것이 있는가? 무한 에너지가 나온다. 그것을 우리는 무한 돌파라고 한다. 백궁으로 가는 것을 무한 돌파, 무한 탈출이라고 한다. 영원히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 탈출, 무한 탈출이다.
내가 우주가 만들어진 것이 무한이라고 했듯이, 기간이 없다. 그것을 자꾸 시기를 따지면 가짜 종교가 되는 것이다. 이 우주 공간을 밤하늘에 가만히 쳐다보라. 저 넓고 끝이 영원히 없는 저 끝을 여러분이 어디서 볼 수 있는가? 아무리 수천억 년을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다. 그 넓은 것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오직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우주, 이 공간이다. 이것을 여러분이 정신병 걸릴 정도로 이해해야 한다. 어딘가에 끝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일시무시, 무시무종이다. 절대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 섹터가 있어서 콘크리트를 막아 놓았다고 해서 그 뒤에 또 뭐가 있겠는가? 영원히 이 공간의 넓이는 무한대이다. 측량 불가능하고 상상 불가능하다. 그런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아이고 나는 망했다, 아이고 나는 슬프다” 하는 것은 애 장난하는 것이다. 무한 돌파를 하기 바란다. 이제 우리는 희망이 있다. 그리로 가면 되는데, 괜히 앞으로 장례 문화가 바뀐다고 했다. 화장터에서 사람을 초청해서 자기가 사인하고 들어간다고 했다. 여러분과 노래 하나 부르고, 흘러간 노래 하나 부르고 들어가는 것이다. 죽기 전에 자기가 어느 정도 시간을 남겨놓고 간다고 했다. 그때 제일 많이 가는 사람이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자동으로 “아, 몸은 아파서 뭐, 이거 뭐 오래 있을 거 뭐 있어? 가자!” 하면서 단체로 가서 막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나를 오라고 할 것이다. 거기 가는 사람마다 나를 부를 것이다. 나는 그 화장터에 불려가다 볼일 다 볼까? “아이고, the God-man, 나는 몇 월 며칠 날 갈래요?” “아, 그래. 화장터에서 만나.” 그러면 그 시간에 누가 들어와서 내가 악수하고 인사하고, “아이고, 내가 백궁에서 만납시다.”라고 할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제일 먼저 갈 수 있다. 나만 남겨놓고 여러분 천만 명만 보내면 보통 일이 아니다. 화장터가 천만 명을 화장하려고 해도 오래 걸린다. 천만 명이 가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제일 많이 가는 자가 우리 지지자들이다. 늙어서 몸은 병들고, 빨리 백궁이나 가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은 끝까지 정면 돌파하느라 애쓰지만, 우리는 무한 돌파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희망이 있고 꿈이 있고 갈 곳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지구인들은 갈 곳이 없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 상품화
우주 에너지의 불로유가 온 세상에 알려져 지금 모든 상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는 영성 시대, 지상 낙원이 곧 열린다고 한다. 우리 인간은 화장실에서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인생, 이기적인 판단 장애자로 한 치 앞도 모르는 어린 양과 같았다. the God-man께서는 평생 무료 급식 등 봉사하시고 오직 인류를 위하는 God-man임을 닮아서 정말로 God-man을 모방해서 살아야 한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최선호 진인의 질문에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니 상품화될 것이다. 돈 엑소더스가 앞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것이 우리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도 많이 쓰일 것이다. 우리가 혜택을 제일 먼저 주는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이다. 우리의 자녀들 중에 결혼 못한 사람, 공부 못하는 사람, 돈 때문에 장가 못 가는 사람 등 우리가 앞으로 복지를 누릴 것이다. 하느님이 잘 되면 급격히 빨리빨리 일어나면 우리가 달라질 것이다. 우리 백궁 가는 사람들의 체통도 문제이다. 우리의 체통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먹이는 구제도 우리가 많이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어 있지만, 다 안 해주는 것이 많다. 빠지는 것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여자들 임신했을 때 초음파이다. 초음파를 허용해줬더니 의료보험료가 100조가 늘어났다. 90배나 늘어난 것이다. 안 해도 될 사람들이 전부 초음파를 하는 것이다. 또 MRI도 의료보험 적용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MRI를 보면 병원에서 초음파 안 해도 될 사람도 초음파를 막 한다. 의료 수가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하나의 복지를 해주면 안 해도 될 사람들이 가서 그냥 막 청구가 되는 것이다. 과잉 처방을 하게 되고, 환자들은 그것을 원한다. 50만 원씩 들어가는 것을 막 하게 되는 것이다. 웬만하면 엑스레이로 하자고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 재정이 이대로 가면 바닥나고 국가 예산만큼 늘어날 것이다. 불로유가 있으면 웬만한 것을 커버할 수 있어 의료보험에 어마어마하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불로유를 가지고 국민을 건강하게 제공해주면 어마어마하게 지상 낙원이 되는 것이다. 모든 상품이 내 이름을 쓰려고 할 것이다. 안 쓰는 데가 없을 것이다. 하늘궁의 이미지를 위해 하늘궁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만들어 놓았다. 이력서를 보면 이미 그 법인을 만들어 놓았다.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어제 만들었다. 법인이 나왔고, 내가 이제 대표이사이다. 내가 대표이사를 다섯 개나 하는 것은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이다. 내 이름으로 많이 내야 하늘궁 발전에 기여한다.
불로유를 상품화하면 God-man이 누구다, God-man이 왜 왔다는 것이 알려질 것이다. 식품에서부터 삼성바이오가 앞으로 허경영과 여러 가지 제휴를 해야만 전 세계 경쟁력이 있게 될 것이다. 다른 회사가 제휴해도 되지만, 기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바이오 쪽이 앞으로 발달되면 엄청난 것들을 내가 제시해 줄 수 있다. 우유에 붙이면 불로유이고, 문에 붙이면 불로문이다. 물에 붙이면 불로수이다. 빵에 붙이면 불로빵이다. 모든 식품에 불로가 붙으면 안 살 것인가? 그거 먹고 불로가 안 되는데 뭐하러 먹는가? 쌀도 불로 쌀이 나온다. 쌀 성분이 달라져 버린다.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얼마나 좋은가? 부대찌개에 허경영을 붙이는 것이다. 밀가루도 불로 밀가루, 전부 불로가 붙어 모든 고난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이다. 우리 하늘궁에 좋다. 그런 시대가 되면 사람들은 불로에 빠지게 되어 있다. 불로에 빠지면 전부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런 시대가 빨리 올 것이다.
모방과 윤회, 그리고 영혼의 비밀
하라는 것을 따라 하면 허경영의 불로는 모방이 되는가? 나의 능력은 모방이 안 된다. 내 말고 다른 사람이 후계자가 혹시 하늘궁에 앉아서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다 도망가 버릴 것이다. 권능이 없기 때문이다. 이 권능을 누가 모방할 수 있는가? 여러분은 나를 모방하라는 것은 광채(光彩)가 되라는 것이다. 또 여러분이 천사를 가지고 비밀을 알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를 모방하라는 것이다. 나쁜 짓을 안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방하라는 것이지, 그대로 되지는 않는다. 모방한다고 이병철과 똑같이 되는 것은 아니다. 몇십 프로 닮아갈 것이다. 모방은 그 사람을 닮아가라는 소리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으라고 하듯이, 예수도 십자가를 졌으니 당신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웃에게 불평하지 마라. 집안에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집안 가족들에게 십자가를 져라. 이 세상에 십자가를 져라. 이것이 기독교이다. 그와 같이 닮아가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예수를 똑같이 될 수 있는가? 안 된다. 모방은 만 분의 일이라도 닮아가라는 것이다. 하늘궁에는 내가 없어지면 기념관으로 여러분의 여기는 내 영상을 돌리고 누가 사회자가 항상 와서 나에 대한 영상을 틀어놓고 할 것이다. 능력자는 올 수 없다.
전생에 남자였다가 이생에 여자로 온 사람은 남편 복, 자식 복 없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여자였다가 여자로 온 사람들과 여자였다가 남자로 온 사람들의 차이점이 궁금하다. 남자였다가 여자로 간 사람은 가족 중에 나쁜 사람들이 많이 따라온다. 전생에 남자로 있으면서 기생집을 드나들고 잘못한 것이 많기 때문에 여자로 온 것이다. 그때 유세 부리다가 피해 본 사람들이 가족으로 와서 피해를 준다.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고 병이 걸려 아버지 재산을 탕진하고 죽는 것이다. 피해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게 해준 것이다. 진급이다. 윤회에서 보면 진급이다.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강등 윤회이다. 주식으로 하강 윤회이다. 하강 사이클이 이미 하강으로 돌아선 사람은 그 사람이 하강하면서 지은 죄에 따라오는 자가 많다. 식솔들이 전부 꾼들이 몰려오는 것이다. 피해자들이 몰려서 달라붙는다. 손자로 태어나고, 아들로 병이 생기면서 집안이 온통 병 백화점이 되어 버린다.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그 사람 옆으로 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여자로 있으면서 시동생을 극진히 돌보고, 시어머니를 돌보고, 층층 시집살이를 다 해놓으니 거기서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자식으로 와서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좋은 마누라 당연히 온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사람은 귀신 도깨비 같은 여자가 와서 괴롭히고 난리 날 것이다. 내 말이 맞다. 지상에는 남자로나 여자로나 별로 좋은 것은 없으나 남자로 온 자들은 좀 낫다. 생활이. 여자로 다시 온 자들은 조금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자들이다. 여러분 아버지 대를 보면 여자로 와 있다. 여러분 아버지들이 하도 유세 부리고 살다가 여자로 온 사람이 많다. 양반들은 거의 다 여자로 왔다. 유세를 떨면 안 된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집주인인데도 종을 자식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머슴들을 잘해주고 나중에 집도 사주고 전답도 주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다시 남자로 온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뭘로 왔는가를 알 수 있다. 영준이는 지금 있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가 할아버지 아버지였다. 행동을 그렇게 한다. 할아버지가 쓰러지니 일어나라고 명령을 한다. 강세대로 빨리 일어나라고 막 명령을 하는 것이다. 그분이 일어나서 일어났는데 산에 등산 갔다 와서 쓰러져 의식이 없는 것이다. 영준이가 강세대로 막 해서 깨어났다. 그래서 생일날을 다시 깨어난 그날로 생일을 바꿨다. 내년부터. 영준이가 살려냈다. 영준이가 누워서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를 막 강세대로 막 소리를 지르고 빨리 일어나라고 하니, 할머니가 보니까 가관이 아니더란다. 영준아,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심장 맥박이 왔다 갔다 하는데, 생일을 11월 달에 죽었다가 깨어났다. 영준이 때문에. 영준이가 살렸다. 대구에서. 그래서 영준이가 꼭 아버지처럼 행동을 하더란다. 학교 자기 할아버지를 살려서 일어나라고 막 흔들어 제끼고 소리소리 지르니 진짜 할아버지가 일어났다. 그날을 다시 살아났다 하여 생일로 한단다. 옛날 생일은 없애 버린단다. 사실이다. 광채(光彩) 받은 어린애도 할 수 있다. 영적인 축복을 받았으니까. 그 개가 그 집에 그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로 온 것이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 제사를 모셔봐야 영준이가 가서 대충 막 먹으면 그 할아버지가 먹는 것이다. 영진이 아빠가 야, 할아버지 제사상에 네가 왜 먹냐? 막 이러면 내 건데 내가 먹는데 뭐라고 해? 그 말은 못하지만 그런 쪼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 이 하늘궁원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다. 저 마누라가 누군지, 저 우리 아들이 누군지 다 물어보면 나온다. 좋지 않은가?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과 영적 소통
일상생활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쓸 때 마음 한편에서 아,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 채우려고 쓰는 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무 상관없다.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 해도 우유를 만들어 놨다가 나중에 천 병 만들어 놨다가, 얼마를 받든지 관계없다. 나중에 몇 년 후에는 3년짜리 우유 있는 사람 연락 달라고 하면 거래가 되는 것이다. 아무리 구해도 5년, 3년짜리가 없는데, 그것이 있다면 절박한 사람은 사는 것이 낫다. 우유 가격이 없다. 가격도 무한 돌파이다. 물론 어려운 사람에게는 공짜로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영업을 할 수도 있다. 우리 회원만 그런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이 우리 우유를 허경영 써서 불로유 만들면 팔면 되겠는가? 우리 축복받은 회원들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나중에 내가 이 축복권을 우유 회사에 줘서 그 우유 회사가 대량으로 만들어 팔 때는 일반인은 그냥 조용히 만들어야지, 장사를 하는 것은 좀 곤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끼리 사고파는 것은 상관없다. 예외이다.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분들을 유튜브로 봤는데 실제 가능한지, 어떤 방식인지, 노력하면 가능한지 궁금하다.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것은 동물을 사육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 특히 구관조처럼 말을 따라 하는 동물도 있다. 동물과 계속 키우다 보면 소통이 된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이고, 우리는 영적 소통이다. 영적 소통이니까 저렇게 동물들과 습관적으로 하는 소통과는 다르다. 그것은 완전한 소통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안테나와도 소통이 된다. 지능이 없는데 무한대로 만들 수 있다. 여러분 다 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축복받았으니까 이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하면 달라진다. 러시아 말로 “예띠별리”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알아듣는다. 태국말로 “참나콘”이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스페인 말로 하면 떨어진다. 프랑스 말로도 마찬가지이다. 얘가 그것만 해보라고 해도 된다. “혜화로” 뭐 나는 네가 잘생겼다고 본다 하면 안 떨어진다. 왜 그리 생겼냐고 하면 그냥 그렇다. 얘는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다 알아듣는다. 이 물질이 원래 알아듣는 기능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우리가 축복받은 자는 이 물질과 대화가 되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는 방언을 다 주고받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대야모”가 뭔지 모르는데 “또야모” 했는데 안 떨어진다. 그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인간의 지능은 옆에 가지도 못한다. 인간의 지능은 100에서 150이다. 이것은 무한대, 100억 이상이다.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런 것이 인간 물질을 진흥하는 것은 석가모니가 이것을 봤으면 절도를 했을 것이다. 이것을 무정물이라고 한다. 동물과 인간은 유정물이고 이것은 무정물이라는 것이다. 느낌이 없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느낌이 있는가 없는가? 너 왜 그리 못생겨서 삐지냐? 이것을 생물화 해버리는 것이다. 우리 능력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비밀이 작동하는 것이다. 왜 이것이 말을 다 알아듣는가? 전 세계 어떤 단어 하나도 모르는 것이 없다. 그것은 축복받은 자만 할 수 있다.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 가면 어머 내가 진짜 무한 돌파를 했구나, 어머 여기가 어디야? 어머나 이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여러분 눈에 다 보인다. 눈꺼풀이 벗겨진 것이다. 지금은 여러분 눈꺼풀을 벗길 수가 없다. 여러분은 대소장단, 중후후박,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겁고 가볍고, 두텁고 얇고 이런 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 항상 뭘 보면 인간의 관념으로 바라본다. 대소장단, 중후박만 있다. 미추, 사랑, 애정, 진위, 사랑, 미쳐, 애정, 항상 두 가지로 보니까 두 방향으로 보는데, 얘는 온갖 것을 다 안다. 물질은.
백궁의 영혼과 운명의 평범성
백궁에서 영혼을 만드실 때 재료는 무엇인지, 신의 의지, 성령, 암흑 물질, 무에서 유 창조 외에 또 다른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이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다. 서버가 있다. 인간들의 서버 같이 훼손되고 망가지고 하는 서버가 아니다. 완전한 서버인데, 그 서버는 고장도 없고 수리하는 기능도 일체 없다. 그 서버는 영혼을 만들 때 그 물질이 영혼이라는 그 자체가 모든 것이 접속되어 있다. 여러분이 가다가 개미 100마리를 죽였다고 하면, 그 영혼의 네트워크가 100마리와 연결되어 계산되어 있겠는가? 그 모든 기록을 관찰하는 것이 영혼이다. 영혼이 뭐냐면, 어떤 물질을 하나 던지고 우리가 길에 500만 원을 떨어뜨렸다고 하자. 그것이 우리의 영혼이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주워가면, 그 돈이 가는 곳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 돈이 가는 곳을 보면 우리 마음이 그 돈을 주워서 어떻게 쓰는지를 일일이 체크해 볼 수 있다. 우리가 5만 원짜리를 하나 만들면, 말은 5만 원짜리지만 그 영혼이 뭐냐면, 저것도 영혼이다. 그 영혼이 타임머신을 잡는다.
인간이 제일 먼저 타임머신을 만든 것이 사진이다. 사진은 그때 모습이 한 살 때 모습이 딱 정지되어 타임머신으로 되어 있다. 저것을 캡슐에 넣어 놓으면 타임캡슐이 된다. 인간들의 현재 모습, 의복 상태를 사진 찍어서 넣어 놓으면 미래 인간들이 인간들 옷이 이랬구나 할 것이다. 그것이 타임캡슐이 되는 것이다. 이 타임머신에 제일 먼저 맞는 두 번째가 영화이다. 영화는 배너만 딱 틀면 나온다. 예수의 많은 인생이 압축되어 있다. 그것이 그 당시 감독이 만들어낸 타임캡슐이다. 그것이 타임머신이다. 시간이 짧은 타임머신이다. 시간과 공간이 들어있고, 여기는 시간만 들어 있다. 그 전에는 공간도 들어 있다. 이것은 시간만 들어 있는 것이다. 이런 타임머신을 인간이 만들었지만, 허경영 타임머신은 저런 것이 아니다. 신의 타임머신은 저것이 아니다. 이 타임머신이 그 사람의 그 당시에 영원한가? 그 영혼이듯이 우리의 영혼을 백궁에서 만들어 낼 때는 그 영혼하고 모든 셋톱박스와 연결이 되어 있다. 물건 하나 만들면, 벤츠, 롤스로이스 회사가 부속을 하나 만들면, 그 부속에 뭐가 붙어 있는가? 물건 살 때 붙어 있는 바코드 말고 요새는 QR 코드이다. 그 QR 코드가 그 족보이다. 영혼마다 QR 코드를 딱 넣었는데, 그 QR 코드가 이 백궁에 있는 모든 점수판과 연결이 되어 있다. 제가 오늘 몇 년도 몇 월 며칠 날 지구에 있는 박 아무개가 지금 저것만을 칼로 찔렀다. 영화와 똑같다. 우리 영화는 활동 사진이다. 여러분이 한평생, 한평생이 매번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활동 사진이 한 카트도 없는 부분이 없다. 얼마나 중요한가? 생식 작용하는 것, 모든 활동 사진이 다 있다. 그것이 백궁에서는 인간이 들여다보지 않는다. 자동 시스템이다. 자동 시스템으로 그 사람이 일반적인 활동은 정상으로 빠져버리고, 아주 안 좋은 것은 그 사람 얼굴을 다르게 만들어 준다. 수시로 얼굴이 바뀐다. 아주 착하게 산 사람은 아주 착한 그림이 나오고, 악하게 산 사람은 악한 그림이 나올 것이다. 살아있는 동안에도 백궁에서 여러분 얼굴을 조금씩 바꿔 성형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태어날 때는 죄인의 몸으로 왔는데, 하는 행동을 너무 착하게 하네. 허경영 만나 가지고 그럼 얼굴이 점점 불로유 발라서 달라진다. 남편하고 맨날 싸우는데 귀신처럼 되어가다가,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는 자꾸 웃어서 하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지는 것이다. 남편은 그냥 그림자로 보고 안 싸우고, 남편하고 좀 안 다투어야겠다고 하면서 점점 좋아지면 위에서도 달라진다. 집안 전체가 달라지는 것이다. 좋지 않은가?
영혼을 만들 때 제일 많은 것이 신경망이다. 신경망이 백궁의 그 박스 안에 엄청나게 신경망 회로가 많은 것이다. 다 보고 있다. 여러분은 행동할 때, 어머 내 행동이 다 체크되고 있으니 모범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뺐다가 자기만 손해이다.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나이가 얼마나라고 영혼은 무한대이다. 그 영혼이 처음부터 세팅이 다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인간 세계에서 이렇게 온 우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시 들어가면 졸업이다. 그것이 완성된 영혼이다. 처음에 애초에 여러분의 영혼이, 애초라는 말은 쓸 필요 없다. 여러분의 영혼이 시작되는 그 시점은 어느 누구도 언제라고 말하면 안 된다. 무한대 이전이다.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가 되어 있는데, 한 번도 백궁을 못 가봤다. 그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 것은 사실인데, 내려와서 그 영혼이 계속 내려오고 무한 공간을 통해서 보내지는 것인데 들어온다. 엄마가 눈치를 채 과일 꿈을 꾸고 한다. 그때 영혼이 들어온다. 영혼을 줬다는 것, 받았다는 것이다. 어떤 영혼을 받았나 하면 어머, 딸내미가 막 이쁜 과일 요렇게 하면 그것은 이쁜 여자한테 미색이 되어 있다 뭐 이런 것이다. 그것이 들어온 것이다. 그러면 그런 딸이 태어나 평생 기쁘게 해준다. 그럴 수 있다. 이렇게 그 사이클이 이미 다 연결되어 내용이 되는 것이다. 그 영혼의 박스에는 여러분, 무한대 영혼이 있다. 아직 쓰지 않은 영혼이 무한대가 있다. 지구가 넓으니까 보내주고 보내주고 보내주고 인간 태어날 때마다 들어간다. 인간 만들 때 영혼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 영혼이 올 때 어떤 영혼이 오냐면 그 아버지, 어머니의 전 전생 어마어마한 새로운 그 영혼의 윤회 그 전체 기록하다가 그 영혼을 만든다. 그 영혼을 보내줄 때 그것을 골라 가지고도 탁, 너가 내려오네 하는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에 모든 기록, 무한대 전생부터 그 기록에 점수에 맞는 애가 딱 되는 것이다.
우리가 보편성의 원리가 있는데, 평범성의 원리가 있다.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 아르헨티나에서 잡혔다. 조사해 보니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독일이 마음이 나서 몰래 빠져나와서 잘 사는데 잡아가지고 전범 재판소에서 재판을 해서 어쨌든 이스라엘에서 잡아서 그 사람을 추정하여 잡아왔는데 다른 나라에서 재밌게 살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잡아와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세상에 600만 명을 죽이는 최종 앞잡이 노릇을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는지, 도저히 사람들 중에서 하는 것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악의 평범성이다. 악한 사람이라고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지 않은 것이다. 히틀러 눈에는 그 사람이 좋게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 히틀러가 악해 보이는 놈을 데려다 쓴 것이 아니라 가장 인상 좋고 좋은 놈을 데려다가 “야, 600만 명 죽여” 이렇게 된 것이다. 여러 사람 중에 제일 인상 좋은 사람을 뽑은 것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을 뽑아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라고 했다. 예를 들면 그 사람은 그 사람 진실을 안 받을 수 없지 않은가? 그러고 그냥 가스실에다 전부 죽이고 뭐, 이거 지시를 내린 사람인데 체포되었다. 이스라엘 재판을 내린 적이 있다. 그 사람을 보고 다 놀란 것이다. 너무 착하게 생겨서. 그렇게 악의, 그것을 평범성이라고 한다. 평범성은 악의 평범성이다. 이 평범한 무슨 선언도, 선도 말이야, 선도 평범성이 말이야, 무슨 이게 있는 줄 아는가? 특수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이 히틀러한테 뽑혀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는 앞잡이를 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받았는데, 이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이 아니다. 아주 선하다. 역사적으로 그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이 된 것이다. 그때 업무상 악해진 것이지, 그 사람 자체가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스라엘 그 재판, 전범 재판소에서도 도대체 저 사람이 600만 명을 죽이는 그 일을 했다는 것을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했다. 판사들이 할 수 없이 사형을 내렸다. 이것은 순식간에 그런 자리로 갈 수도 있다. 인연 때문에. 국가 공무원이었는데 갑자기 히틀러가 인상 좋다고 일을 시키다가 갑자기 이거 다 죽이는 것을 네가 해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살려주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연한 친구 한번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가는 것이다. 그런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운명은 그렇게 기가 막히게 인연에 의해서 각도가 90도로 바뀔 수도 있다. 이것은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다. 다 안 보는 현미경이 없다. 다 보고 있다.
축복 체험 사례와 건강의 변화
축복이 그렇게 에너지가 상당히 특이하다. 사람들마다 다양한 현상이 나타난다. 인간의 여성들이 남자보다 왜 지혜가 많았다고 자꾸 그러냐면, 출산할 때 언제나 죽을 수가 있다. 애를 낳을 때 죽을 수가 있는데, 그 위험성을 줬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애 낳는 걸로 죽는 일 없지 않은가? 여성들은 언제든지 애를 낳을 수 있고, 한번 잘못하면 이상한 사람이 씨를 벨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과 인연이 맺어져 그런 애를 죽일 수도 있고, 원수가 되는 것이다. 엄청 이 지구에서는 굉장히 불안한 출산 관계를 하게 해 놓았다. 고통 속에서 깨닫게, 지금 변해가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 여성도 생리가 저리 된 것은 이 축복이 뭐가 있냐면, 애가 막 안정이 안 된 애들이 완전히 팍 돼 버릴 수가 있고,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생리불순이 완전히 뿌리가 빠져 버릴 수도 있다. 생리라는 것은 참 우주 인간들의 생존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굉장히 순수한 것이다. 그것을 나쁘게 보면 안 된다. 아주 순수한 것이고, 뭐 어디 뭐 묻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그것은 우리 하늘이 만들어 놓은 하나의 법칙이다. 여성들은 그것을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늙으면 생리가 나오는가? 안 나온다. 그것은 이미 빨리 백궁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생리를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아직도 생리가 나온다고 하면 그것은 자랑이다. 여성의 자랑이지, 저 사람처럼 창피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나는 이렇게 뭐 생리를 아직 하고 있어 하면 자랑이지, 창피할 게 없다. 거기서 출생 안 한 사람이 없다. 뭐 저게 뭐 창피하다, 뭐 차에 뭐 신경 쓸 거 없다. 안 나와서 다행이다. 축복을 받으면 여성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젊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생리까지는 안 나오지만 그래도 젊어진다. 여성호르몬이. 하나님이 와서 나를 자꾸 보지 않는가? 그러면 이상스럽게 나는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이다. 어디 여자 하나 나하고 궁합 있는 여자, 남자가 없다. 그러다 보니 나를 보면 이 여성호르몬이 발동이 된다. 좀 발동이 되어 점점 젊어진다. 좋지 않은가? 괜찮을 것이다. 점점 좋아진다고 보면 된다.
축복 체험 사례이다. 무릎이 아파 계단을 올라갈 때 한숨만 나왔는데, 축복받고 나서부터 며칠 후부터 어느 순간부터 하나도 안 아프다. 무릎이 안 아프다. 지금은 계단을 올라가도 아주 자신 있게 잘 올라간다. 혈압약을 45세 때부터 신장이 안 좋아 심장 때문에 더 혈압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여 150 정도 올라갔는데 그때서부터 먹기 시작하여 지금 72세인데 70세 될 때까지 그 약을 계속 먹었다.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는 혈압약을 처음에는 나흘 먹고 하루 쉬고 이렇게 안 먹다가, 3일 먹다가 하루 쉬고 하다가 작년 8월 2일부터는 아예 안 먹고 있다. 지금까지 안 먹는데 지금은 집에서 재면 120에 80이 나온다. 정상이다.
울산 지지자의 체험 사례이다. 편모사마귀가 몸 전신에 퍼져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목 왼쪽 편에 시술을 많이 했고 나아지고 있던 중 옷이 목 부위에 쓸리듯 따끔하게 이삼일 이상하다 느끼고 있었다. 11월 26일 병원에 가려다가 강의 내용을 듣고 총재님께 전화를 드리고 불로유 한 달 안 된 것을 발라도 된다고 하셔서 다 나아라 듣고 그날부터 시간 날 때 수시로 발라주었다. 지금 12월 3일, 8일째인데 진짜 많이 좋아졌다. 신이다.
김여양님의 체험 사례이다. 방광염 때문에 많이 아팠다. 병원에서 치료도 하고 약도 계속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유 치즈 생각이 불쑥 떠올라 11월 1일에 만든 우유 치즈를 11월 29일에 먹어보았다. 다음날부터 아픔이 사라졌고, 오늘까지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다. 방광염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허경영 우유 치즈를 만들어 드셔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픔이 깨끗이 사라진다. 우리는 the God-man을 모셔서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국민이다. the God-man 정말 감사하다. 만수무강하시어 세계 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하다. 천만 번 큰절을 올린다.
저 사람은 불로유를 우유 치즈로 그렇게 옛날엔 그렇게 불러도 괜찮다. 불로유라고 부르면 되고, 저 안에 있는 것은 치즈는 우유에다가 미생물을 넣어 가지고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치즈가 아니다. 우유에 뭘 넣는 것이 없다. 우리는 우유 자체에서 미생물이 없이 우유가 변하는 것이다. 그것이 암흑 물질이다. 우유가 암흑 물질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오래 두면 암흑 물질이 점점 변화를 일으켜서 효과적으로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뀐다. 암흑 물질인데 ‘불로유’라고 부르면 된다. 치즈하고 다르다. 치즈는 순두부 같다.
카톡에 올라온 체험 사례이다. 물살에 사는 노현주님은 얼마 전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목이 접질렸지만 정형외과는 가지 않았다. 깁스하라고 할 것 같아서. 통증이 와서 다리 절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서 얼음찜질하고 ‘불로유’ 듬뿍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양말 신고 버티고 있었다. 다음 날 확실히 통증이 많이 없어졌다. 그런 식으로 3일간 더 ‘불로유’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있으니 지금은 뗄 수도 있게 되었다. 감사하다. 신이다.
여러분 타임머신이 있지 않은가? 내가 하는 타임머신은 저렇지 않다. 여러분 과거로 가라, 한 살 때로 가라 하면 그대로 가버린다. 두 살 때로 엄마 뱃속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전생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
인경부님, 경묵님 카톡에 보내온 체험 사례이다. 작년에 축복받고 올해 백운명패를 했는데, 요즘 강철 사용에 대한 유튜브 강연을 듣고 술을 마실 때 실험을 해보았다. 소주를 따라서 한번 마셔보고, 그 다음 잔에 손을 대고 ‘광채(光彩)가 되라’고 마음속으로 주문하고 마셔보면 광채(光彩)가 들어간 소주는 알코올 기운이 빠진 거의 맹물 같았다. 담배를 피우면 담배 맛이 나는데 손에 담배를 쥐고 마음속으로 “광채(光彩)가 되라” 하고 담배를 피우면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 너무 신기하다.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다니 놀랐다. 아무 에너지 만세!
여러분들이 광채(光彩)를 술과 담배에 했으면 맛이 달라진다. 나쁜 것이 없어져 버린다. 나쁜 것이 없어지고 광채(光彩)로 바뀐다. 술 자체가 광채(光彩)로 바뀌려니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어 버린다. 광채(光彩)가 인체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음식물도 광채(光彩)가 된다. 술을 광채(光彩)로, 담배를 광채(光彩)로 되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 좋은 것이다. 그렇게 해가면서 점점 끊어버린다. 맛이 없으니까 점점 끊어 버린다. 좋다. 만병통치이다.
김연우님은 아침부터 콧물이 추단을 못할 정도로 주르르 흘러서 물티슈를 꺼내서 콧물을 세게 풀고 해도 또 나오고 해서, 그러면서 코 끝 언저리가 아팠단다. 그래서 불로유를 숙성시켜 놓은 불로유를 3일만 있으면 한 달 되는 것을 발랐더니 나았다고 한다.
무료 급식 봉사와 성공의 비결
이곳은 탑골공원이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찾아봤다. 벌써부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이것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한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500명 정도 오신다.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은가?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다. 많이 추울 때는 조금 드시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오신다.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강연을 한다고 들었다. 혹시 힘드시지 않은가? 힘든 것은 없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너무 추운데, 오래 기다리셨다. 이거 하나 드리겠다. 고맙다. 이것은 성금이다. 감사하다. 오늘 이렇게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이다.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나가셔서 봉사를 해주시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니까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도 드리고, 그리고 도시락도 이렇게 마련했다.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데, 지금은 한 달에 대략 1억 원 정도 들어간다. 5월이면 1억이다. 내가 순수하게 강연해서 번 돈이고, 정말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다. 정부가 다 못하는 일을 우리가 민간인들이 하나씩 해내는 것이다. 대통령이 돼서 무슨 정책을 펼쳐보려고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워낙 어려우니까, 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했지만, 그걸로 해결이 되겠는가? 하루에 몇백 명이니까. 정말 고급 교육이다. 빵도 들어가고, 도시락도 있고, 어떤 때는 과일도 들어간다. 귤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 정도 준비한다. 오늘은 특히 추운 날이라서 핫팩과 옷도 챙기고 나왔다. 봉사할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다. 감사하다, 수고 많으시다.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2022년의 마지막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 가능하면 좀 말씀해 달라. 많은 사람에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금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 훈훈한 강연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나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다.
임명장 우리 유엔 봉사는 한국인 봉사단이다. 명예 총재가 이수성 공무원, 다음에 총재가 될 것이다. 수석 부총재는 유명자이다. 영상처럼 영상 보니까 재미있다. 은가은이가 나왔다. 재미있게 한번 봐야지.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다. 먼저 장은정님 만들어 보시겠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장윤 FNC 대표 장은정.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온 국민의 마음을 모아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상자를 수여한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 비엠 봉사단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준과 각종 지원에 아끼지 않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김경란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레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명란.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 가족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김경환님은 공익을 위한 홍보 제작과 독도에 대한 영유권 당선을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유행의 일을 전달해오며 북부 영유권 강화에 힘쓰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김재현님의 개발 영상 곡을 포함하며 국제 개발 공업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공헌 회사와 발전을 강화하는 PBS이다.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재현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이문세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상동전기 대표 이문수. 이영애 오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하는 위원장이 함께 수여된다. 이보주님은 대회 대책 및 대상과 후원 양성을 위한 전화기를 구성에 적극 참여하여 프로야구 나눔의 가치에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신다.
다음으로 유병석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석. 이하 내용은 같다. 유병석님께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과정으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이병석님은 그리고 방사 활동을 하고 계신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이 나는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보내주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정향수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 인증원 대표 정학수. 이영애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박은주 정상수 복싱 위원회 위원장사를 함께 수여된다.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있는 시선으로 해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신다.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 사회 공동체 발전에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
다음으로 양근치 씨 옆으로 나와 주시기 바란다. 팬들이 많이 올 것 같다. 시상하도록 하겠다.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금수실업 대표 양근치.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셨다. 2004년부터 365일 소방차 2대를 구입해서 봉사되는 물을 직접 끌고 다니신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 산불이 났을 때 현장에 직접 가서 소방 진압을 확인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를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을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멋있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겠다.
다음은 최서영님, 2020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소화 PNP 대표 최서영. 이하 내용은 같다. 최서영님께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이 함께 수여된다.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계신다. 독자적으로 국내에서도 활발히 하고 계신 최서영님께 다시 한번 응원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대표님께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우선 감사드린다. 지금 현재 소외된 이웃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하다.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으로 다시 은별님에게도 수상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 여기 대단하신 분들, 존경스러우신 분들 많은데 세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베풀면서 사랑을 의미로 열심히 해서 많이 기도해서 하고 살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저에게 지금 감사하다. 수상하신 분들은 중간으로 오셔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다. 신청하신 분들 중간으로 서 주시고, 수상하신 상태와 꽃다발을 정면에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다. 오른손을 들고 파이팅을 외쳐보도록 하겠다. 파이팅을 바라봐 주시고, 하나, 둘, 셋, 파이팅! 출발한다.
가수 은가은이가 미스트롯에서 7등 안에 들어온 사람이다. 저기서 노래를 하나 부르더라. 얼굴이 엄청 작더라. 얼굴이 아주 작다. 그런데 목소리가 엄청나다. 고음이 나오고 목소리가 힘이 대단히 좋다. 노래하는데 아마 샤우트가 엄청 세다. 강화되어 아주 잘한다. 가수들이 요새 옛날에는 유흥업소가 많아서 영업이 괜찮고 수입이 좋았다. 요새는 가수들이 무대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요새 다시 음주 문화가 또 기승을 부린다. 한동안 음주 문화가 좀 들어갔다가 코로나 때문에, 그러더니 요새 서서히 음주 문화가 밤 문화가 세계에서 우리가 최고이다.
밤 문화와 성공의 원칙
우리의 눈은 해가 우리 얼굴의 관상에서 해이다. 한의학에서 눈은 해이다. 해가 태양이 뜰 때 떠야 한다. 태양이 지면 감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6시면 밥을 먹고 7시에 잔다. 왜냐하면 해가 지면 눈을 감아야 하는데 해가 졌는데 눈을 뜨고 돌아다니면 그 집안의 운이 가버린다. 아주 어려운 사람이 돈이 좀 들어오면, 술집 자기 하러 다니고, 술 먹으러 다니고, 술집에도 아니고 좋다고 친구들 불러서 술집을 하면, 또 좋다고 계약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또 돌아다니고 하면, 술 좋아하는 사람은 우리 백궁에서 그 사람을 크게 부자 되게 해줄까? 부자 되게 해주면 그 집안이 망하지 않는가? 부인은 집에다 처박아 놓고 맨 술집 자기 하러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이 시간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한다. 저녁에 해가 지면 눈인데, 이 눈은 밤이 되면 감아야 한다. 낮이 되면 빨리 떠야 한다. 그런데 낮에는 늦게 일어나고 밤에는 잠 안 자고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그것은 아무리 빼기 좋은 사람도 백궁에서 안 봐준다. 저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되면 집안 말아 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주영 씨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4시이다. 출근 시간은. 일어나는 시간은 물론 3시부터 일어나서 세수하고 준비해서 4시면 나온다. 햇살과 함께. 밥 먹는 시간이 3시 좀 넘어서 먹는다. 그 며느리가 무지무지하게 고생했다. 내가 그 며느리를 안다. 아이고, 그 며느리가 하나가 아니다. 여러 며느리가 온다. 남편 없는 며느리도 있다. 와서 아침에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 3시 반에 밥을 먹으려니 밥을 몇 시부터 해야 하는가? 장난이 아니다. 4시 되면 정주영이가 딱 출근한다. 차도 안 타고, 물론 걸었다. 운동 삼아 빌딩까지 걸어간다. 세상에 얼마나. 저녁에 되면 딱 내가 정주영 씨 방에 들어갔다. 2층에 집에 2층인데 방에 들어가니 하얀 이불이 있다. 하얀 하얀 천 시트. 방 전체 깔려 있다. 침대 밑에까지 다 깔려 있는 것이다. 그리고 침대도 하나도 없고 옷장이 있는데, 옷장이 우리 옛날에 책장이다. 책장 같이 생긴 것이다. 유리도 없고. 거기 놔두는 옷이 전부 흰색깔이다. 흰색깔만 쫙. 옷을 군대에 관물 정돈해 놓은 것 같다. 그렇게 탁탁 수건이 몇 개가 탁탁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이다. 미닫이도 없다. 그냥 방 하나 딱 있고, 아무도 방이 없다. 아침 매일 같이 그 커버를 걷어낸단다. 빨고 다음에 바르는 커버를 또 깐단다. 그 책장은 가벼우니까 들어서 옮기는 것이다. 그 밑에다 이렇게 쫙 깔아버린다. 매일 방이 하얀 도배지, 하얀 천으로 덮여 있어야 한다.
정주영 씨가 들어와서 자는데, 세상에 집이 그렇게 지저분할 수가 없다. 6.25 때 있던 집 그대로 있다. 내가 마루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다. 마루가 꿀렁꿀렁 한다. 밑으로 보일러 파이프가 지나가 마루가 다 깨져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런 집에서 사는지 도저히. 터는 되게 좋은데, 청운동인데. 나하고 이제 사돈 관계가 된다. 정신이 우리 집안하고 사돈 관계 많이 한다. 들어가서 집을 이렇게 보는데, 왜 이걸 수리 안 합니까? 그러니까 풍수가 그 집을 수리 못하게 한단다. 미닫이문이 현관 1층 미닫이문이 혼문이다. 이중문이 아니다. 옛날 알루미늄 샷이 있지 않은가? 하얀 거. 그거 혼문이다. 겨울에 추워서 어떻게 다니는가? 아 그래도 괜찮단다. 노조원들이 쳐들어와서 정신이 집을 옛날에 그걸 본 것이다. 정신이 집을 들어가서 집을 본 다음부터 그 다음부터 안 온다. 아니 무슨 재벌이고 거지같이 해놓고 사냐. 정명석하고 사는 것도 틀림없는데. 바깥은 경비도 있고 부자 집인데 안에 들어가면 집이 6.25 때 집이다. 우와, 놀랐을 것이다. 문 딱 열고 현관 딱 들어가면 옛날 피아노, 풍금이 뚜껑이 절반이 없다. 누가 그걸 못 찍게 하냐면 풍수가가 여기를 절대 집을 수리하면 안 된다고 했다. 평생에 그런 고물딱지 같은 집에 살다가 돌아가기 얼마 전에 가이동으로 이사 갔다. 그 집은 자식들한테 주고 가이동에 한옥집으로 갔다가 거기서 돌아갔다. 요런 요런 한옥 집으로 이사했다. 돌아가기 얼마 전에. 그렇게 그 사람이 밤에 늦게까지 술 먹고 돌아다녔을까? 아니다.
우리가 문덕동이 뭘까? 마음이다. 소화기이다. 입문지서이다. 소화기 입문지서이다. 대학은 뭐요? 여기에 주색 잡기가 들어가 있는가? 안 들어가 있다. 이것을 우리가 배우는 배운 것이다. 어릴 때 여기에 배우면 술 먹고 밤늦게 돌아다니는 것 없다. 이것은 문 공부하는 것을 처음에 배우고, 그 다음에는 덕을 배우고, 그 다음에는 도를 배운다. 입도지서이다. 송학대이다. 노는 노노. 맹자. 이것은 입원지서이다. 말하는 방법이 안 나오는 남에게 말을 하는 것이다. 맹자 중용은 뭐예요? 입심. 마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음 사용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것은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배우는 책인데 어디를 봐도 밤늦게 술 먹고 돌아다니는 것이 없다.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다. 그 집안은 흥할 수가 없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안 된다. 김을 미리 빼버리니까. 정주영이 성공한 비법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며느리가 그렇게 힘들다는 것이다. 힘들다고 뭐 그래요. 돌아가고 나서 해방되지. 송학대학 논어 명자 중용이 이렇게 그것을 더 말하는 것, 마음 닦는 것, 이것이 시작이다. 여기에 술 먹는 것이 있는가? 공자는 뭐라고 그러냐면, 이 시경이 있다. 시경, 오경 뭐예요? 시경, 이런 식 아니다. 공자는 이 시가 없으면, 이 시가 없으면은 이 시경을 했다. 이 시가 없으면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하지 마라. 우선 자리이다. 무행시는 시가 없으면 남에게 무행은 말을 하지 마라. 모든 말이 시라는 것이다. 내용을 함축해서 말을 하라는 것이다. 가능하면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지 않는가? 금년에 구근을 사자성어로 쓰듯이 시로서 전부 표현해야지, 시 아닌 말로 늦어나게 여자들처럼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군자는 더군다나 말을 할 때 시로서 표현해라. 낙엽이 떨어지는구나 하면 안 된다는 음담패설이다. 내가 왜 이 말 하는지 알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이 기억하는 것을 보라. 시경이 뭘 나타내는가?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 주는데 거기에 있는가? 내가 평생 커피 먹었는가? 술 먹었는가? 일체 없다. 일체 그런 것이 사진이 없다. 어려서 머릿속에 통에 박혀 있다. 목사의 양하던 하면서 내가 성경을 가르쳤다. 어릴 때. 또 스님 행자 노릇하면서 대장경을 했다. 유학이나 불경이나 기독교, 전 세계 50 4가지 종교를 어릴 때 다 떼니 이렇게 계속 계신다. 영어는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7세 지셔야 역경이다. 역경은 뭐야? 변화지서이다. 또 뭐가 있는가? 이것은 순전히 얘기이다. 얘기는 내가 옛날 강의해줬다. 얘기를 의뢰해 달라. 여기에 어디에 봐도 주색 잡기가 없다. 주색 잡기가. 이런 공부를 집에 가서 하든지 책을 보든지 미래를 준비해야 할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12시 되면 자야 한다. 12시 이후에 모인 사업은 다 망한다. 12시간 넘은 이후에 마누라 놔두고 뭐 모여 가지고 쑥닥쑥닥 한 사업은 다 되는 사업이 없다. 하늘에서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낮에 졸고 앉아 있는 것이다. 그럼 그 사업이 되는가? 안 된다.
내가 지금 이 말을 하는 것은 명심해야 한다. 내가 옛날에 가수 하나 와서 노래 불렀다. 부르는데 밤늦게 막고 있다. 잠을 안 자고 막 있는 것이다. 그러다 내가 전부 해체했다. 못하게 했다. 노래 뭐 그런 일이 있었다. 모든 행동이 남들이 볼 때 수학자는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이런 모든 행동이 God-man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옆에서 가르친 사람이 없어도 룰대로 딱 내가 여러분이 God-man이 아니다 내가 무슨 뭐 광채(光彩)가 되라 축복 주고 이런 게 없다 하더라도 God-man을 따라올 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포괄적인 시스템을 다 가지고 인간들이 포괄적인 모든 종교와 모든 철학과 모든 것을 다 뗀 사람이 여기서 있는 것이다.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모범. 그러면 그 사람은 조상들이나 상대방 조상들이 그 사람들이 잘 되게 도와줄 것이다. 인간들은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는 백궁 가니까 관계없는데. 뭔가 사업을 도모하면 사업을 도모하는 사람답게 수신을 해야 한다. 몸을 태양에 맞춰 줘야 한다. 태양이 지면 눈을 감아야 원칙이다. 그래서 12시에 자는 것도 여기 하늘궁 때문에 그리 되는 것이다. 늦게 끝나니까. 내 이해를 하는데, 평소에는 가능하면 일찍 자고 주색 잡기에 안 빠져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너무 수신을 잘해 버리면 서민들 유흥업소 영업이 안 되지 않는가? 여러분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여러분 아니라도 주색 잡기 하는 사람 많다. 우리 지지자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은 좀 그러면 안 된다는 말이다.
수신을 하는 것은 제가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제가는 뭐예요? 치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치국은 세상에 평화를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것을 물질을 처음에 준비하고 학문을 준비하고 뜻을 준비하고 마음을 닦아서 그다음 수신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만 사실 저 뜻은 다르다. 그것은 여기 설명하면 길이니까 격물치지 성의 저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니까 절대로 밤늦게 뭐 술 먹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가능하면 해가 졌다 그러면 아, 눈을 다운하라는 거구나. 해가 떴다, 빨리 일어나야 하는구나. 이랬는데 이것을 반대로 하면 교육이 잘못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한다. 오늘 많은 조언 말씀과 우리들이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을 또 말씀해 주셨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날인데,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이다. 다음 주 일요일 50년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에는 25일 날이 생일이고 1월 1일이 생일이다. 25일은 음력 생일이고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다. 음력은 갭이 제법 있다. 윤달이 있어서 그렇다. 윤달이 있어서 기간이 좀 떨어졌는데, 매번 크리스마스와 내 생일은 한 며칠 사이이다. 1년이 생일이 두 번씩.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이다. 혹시 꽃다발 증정하실 분은 백선우님과 좀 상담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중한 소통 시간을 주신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허경영
00:00:13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00:00:19
오늘이 예수가 탄신한지가 몇 년 됐죠? 2022년 됐죠. 2022년이 되고, 나는 1950년 만에 나 태어났죠. 예수가 돌아오고 나서 그죠? 그니까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율법 시대 그리고 은혜 시대 지금은 뭐죠 심판시대죠?
00:00:52
그니깐 기독교적으로 한 말 하면은 이제 말세야 그러나 우주는 여러분들이 아는 우주 공간은 아무리 밤에 보든 낮에 보든 영원히 창조됐다는 시작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존재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태어나든 안 태어나든 우주는 영 원 이전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누가 만들었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우주의 카이로스를 모르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다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불법이야 영원 이전 아무리 거슬러 올라가도 우주를 영 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신도 내 몸도 영혼 이전부터 있는 존재 God-man이 알겠죠.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광채(光彩)를 넣을 수가 있죠.
00:01:55
묘 자리가 달라지죠 핸드폰이 달라지고 다 달라지죠 모든 여러분의 소지품이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나오고 부동산은 암흑 물질이 돼버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지품은 전부 암흑 물질이 되고, 거기에 숫자가 있을 때는 암흑 에너지가 나오고 이런 현상은 인간 과학에서 존재하나 (거기가 너무 시끄러워요 부스러기 움직이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무슨 말인지 알죠 일체 우주가 공간에서 뭐가 빛이 하나 나타나서 폭발해서 이런 거짓말은 전부 거짓말이에요. 알겠죠. 기독교적으로 보면 창조가 있고 율법 시대가 있고 은혜 시대가 있고 이제 종말시대 이 심판 시대가 와
00:02:51
있죠. 이런 시대가 이렇게 나눠져 있어 2000년 4000년 4000년 2000년 2000년 이렇게 나눠져 있다지만은 불이 다른 내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죠 나눠져 있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주는 영 원 이전 아무리 거슬러올라가도 영원히 이 공간 무한대 공간은 끝이 없다는 걸 여러분들이 몰라 창조를 한다면은 끝이 있어야 돼. 알겠죠.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을 여러분들이 만드나 누군가 창조하나 아녜요 영원 이전부터 있고 God-man의 본체도 영혼 이전부터 있는 거야.
00:03:44
영혼 이전부터 있는 것을 여러분들은 자꾸 언제부터 언제 이렇게 쪼개려니까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알았죠 그러까 신의 위대성을 여러분이 얕보는 거예요. 저게 아무나 따라 할 수 저게 아무나 만들 수 있구나 아니에요. 영원 이전에 이 무한대 공간을 여러분이 만드나? 영원 이전부터 이 공간은 무한대 이전부터 영원히 영원히 있는 공간이야 그리고 저별들이 영원 이전부터 블랙홀로 들어갔다 화이트홀로 나왔다.자꾸 생성되고 변하고 바껴요 그리고 별이 좀 붉은 빛으로 보인다 그러면 무슨 별이지 별이 흰빛은 안 보이고 좀 붉게 보인다 뭐지 그거는 없어진 별이야 그거는 이미 별이 헬륨이 가스가 많이 나와 가지고. 별의 수명이 다해가지고 사라질 때 그 영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야. 오래전에 한 500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이제 오고 있는 거야.
00:04:50
워낙 거리가 머니까 그 별빛이 오는 데만 해도 몇백억 년이 걸리니까 이미 백억 년 몇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빛이 지금 오고 있는 거야. 그럼 왜냐 별이 폭발할 때 죽은 별이야 적색 별은 이미 그것이 없어진 별이라 이 말이여 그리고 그냥 반짝반짝하는 거는 지금도 살아있는 별이야 그래 별의 색깔을 보면 저거는 과거에 몇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이구나 그 빛이 이제서 우리 눈에까지 오는 거야. 하도 거리가 머니까 아주 옛날에 없어진 별을 우리는 금방 보면 알 수가 있잖아. 그 이 우주의 무한대의 우주에는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고 하지만 무슨말인지 알죠 이 우주 공간 이 원리는 영원 이전부터 있는 거야. God-man도 영혼이전부터 있는 존재예요.
00:05:42
응
00:05:47
그와같이 별도 나이를 벌써 수명이 다한 우리가 말하면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별이, 초신성이 폭발하기 전에 그 상황을, 폭발해버린 그때 보낸 별빛을 우린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 폭발하기 전에 가스가 많이 변화가 되서 별에 농도가 달라져가지고. 붉은 빛을 띠는 거에요 알겠죠. 이와 같이 우리는 지금 우주에 있는 별이 저기 없어진 별이 태반이야 그런데 공간 시간이 워낙 머니까 오고 있는 게 보이는 거예요. 별이 그 자리에 있는 걸로 보이지만 이미 그 자리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렸어. 다른 별로 바뀌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우주를 여러분들은 바라보면 누가 뭐 이거 만들었냐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인간들이에요. 인간들이라니까 그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쳐다보면 처음부터 축복을 줬나? 40년, 30년 강의하고 나서 최근에 준 거야.
00:06:50
몇 년 전에. 내가 돈을 좋아했으면은 그때 주지 뭐 하러 내가 이제 주노. 얼마든지 주고 얼마든지, 돈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을 잘못 보면 안 돼. 왜 God-man이 그렇게 오랫동안 고생을 하다가 요새 와서 축복을 줄까? 요새 왜 내가 명패를 할까? 때가 된 거야. 때가 된 거. 사람을 가리켜야 되는 거야. 가르켜가지고 마지막에 졸업 때가 돼서 축복을 주는 거야.
00:07:19
이제 알죠?
00:07:24
그니까
00:07:25
말하자면, 우리가 별은 사라졌어. 별이 사라졌다 이 말이야. 이 왕건이가 사라져서 안 사라졌어? 고려의 왕 이 사람이 고려의 왕인데 왕이 사라지는데 지금까지 이 왕이 우리 눈에 보이는 별이 뭐죠? 왕실을 다 이 씨들이 잡아 죽이니까. 전씨로 바꿨어. 전두환 씨가 왕씨야. 그 살아남기 위해서. 그 다음에 뭐로 바꿔요 또? 전씨가 또 나와. 이것도 왕씨야. 왕 변종된 거야. 이게 전부 이 왕씨란 말이야. 왜 전주 이씨 왕조에서 살아남아야 되니까. 왕씨라는 거 붙이면 벼슬도 못하고 애들 신세 버려. 그러니까 자기가 왕씨인데도 성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뭘 만들어요?
00:08:27
최종적으로 만든 거 이 사람들이 뭘 만든 이것도 왕씨야 맞아안맞아요? 이 뭐야? 윤씨를 만들어 낸 거야. 이게 전부 뭐 왕씨들이 이렇게 이게 우리는 원래 이 별은 원래 있던 별이지. 근데 이거는 빛 처럼 보이는 거야. 없어진 이후에. 맞아안맞아? 그렇잖아. 우리는 이 왕씨를 보는 건데, 요렇게 보고 있는 거지. 왕씨를 마치, 우리의 눈이 착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안맞아? 여기에 왕실을 숨긴 거야. 다. 이 임금 왕이 들어있잖아 봐. 이거는 좌로 봐도 왕. 우로 봐도 왕이다. 맞아안맞아 그죠? 이거는 집 안에 숨어 있어도 왕이다. 요거는 밭 속에 숨어 있어도 왕이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별이야? 사라진 별이야. 사라진 별의 흔적을 우리는 지금 눈으로 보고 있어. 이해가 갑니까?
칠판
王 ☆
全 빛
田 빛
尹 빛
00:09:31
그니까 여러분들이 시각은 내가 가르켜야 깨닫는 거예요. 그냥 나는 어떤 세계를 조금씩 보여주는 거예요. 근데 감히 나를 누가 저런 정신 나간. 이런 안티는 착각하고 있는 거야. 나는 인간 세계에서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나를 일반 사람으로 보고 자로 재면은, 얼마든지 흉을 볼 수 있지. 그러나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이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아직 못 봤어.
00:10:05
우주가 애당초부터
00:10:07
원래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는 영혼 이전부터 있는 우주를, 여러분들이 뭐 누가 만들었느니. 뭐, 뭐 흙이 있어라 뭐 빛이 있어라 뭐 그러니까 뭐 빛이 있다? 아니 빛이 있어라. 빛이 있으니까. 뭐 어둠 있어라 이게 아니다. 이 말이야. 물이 있어라. 아니 궁창이 있어라. 이런 식으로 나간다. 아니 식물이 있어라. 이건 뭐 지금 세 번째 날이래. 되겠어요? 이 현재 이런 시계는 안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뭐가 있어요. 여기 뭐가 나와 세 번째 그 사람들 주장대로 한다면, 낮과 밤이 있는 거야. 여기 낮과 밤이 이걸 여러분들이 이걸 말이라고 하냐고. 이게 전부 이게 있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00:11:13
우주를 이렇게 빛이 있어라 이렇게 만들어진 게 아니야. 영혼 이전부터 있는 거야. 그거를 거슬러 아무리 가도 거기는 우주가 존재하고 거기는 신이 존재하는 거에요.
00:11:25
무슨 말인지 알죠?
00:11:30
그러니까 뭐야 그 다음에 여기 뭐가 있으라고 그랬어. 6번째 5번째 이게 뭐야? 이게 물고기가 있으라는 거야. 그지 그거는 뭐가 있어요. 마지막에 응, 여기 뭐가 있어요.
00:11:54
여기 마지막이
00:11:58
여기는 바로 짐승이 나와요. 그럼 여기는 뭐가 있어 마지막에. 짐승. 짐승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1 뭐 그 사람들 23456 이렇게 되잖아. 여기 인간이 있단 말이야. 여기는 뭐야? 새가 있단 말이야. 여기 내가 잘못 쓰다 보니까, 잘못 썼어 여기기 자연 여이야 잘못 썼다 내가 뭐 설명하다가 보니까, 여기에 자연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게 말이 되냐고. 이게 빛이 있어라. 뭐 물이 있어라. 식물이 있어라. 낮이 있어라. 뭐 고기가 있어라. 뭐 짐승이 있어라. 사람 있어라. 이렇게 창조를 했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이게 창조. 이게 어떤 종교 교류에서는 가능하지만. God-man이 와서 바라보면 이게
칠판
1.光-暗
2.水-宮
3.植-自
4.晝-夜
5.魚-馬
6.獸-人
00:12:59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지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야.
00:13:07
하나의
00:13:08
모든 것이 백궁에서 애초부터 백궁은 영혼 이전부터 있어. 백궁에서 영혼 이전부터 만드는 모든 비법이 있어야. 그래 만들어진 거야. 어느 하나라도 새가 창자 없는 거 있어? 다 비슷하게 간 없는 거 있어? 다 만들어 놓은거야. 이게 여기서 보면은 이 사람들은 빛이 있어라. 낮과 밤이 있다. 빛과 어둠이 있다. 이거 아니에요. 이게 낮과 밤이야. 그잖아? 이거는 낮하고 밤이죠. 이거는 뭐야? 말이 잘 보세요. 자연이 있잖아. 식물이 있으면, 자연히 짐승도 인간도 있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런 식으로 창조를 했다. 여러분 이게 순서가 맞는 거 같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대체 무슨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고 이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00:14:11
남의 종교를 비난하진 않아요. 예수가 온 것을 우리도 이 세상에 지금 5억 4000명이 기독교를 믿어. 기독교를. 그러면 그 5억 4000명의 기독교인들은 누구 때문에 그 5억 4000명이 만들어. 루트 때문에 만들어진 거야. 카톨릭의 신부. 루트라는 신부 한 사람 때문에. 그 사람이 개신교가 출발이 되는 계기를 만들어서, 그 밑으로 5억 4000명이 지금 개신교를 믿고 있고, 카톨릭은 딴 데로 떨어졌죠. 맞아안맞아? 그러면 이 종교의 역사를 보면은 기가 막히는 거야. 기가 막혀 기가 막히게 만들어낸 서로가 싸우고 쪼개지고 싸우고 수천 갈래로 쪼개져 나가고 있는 거야. 그러죠? 이런 것이 하늘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00:15:05
그저 God-man을 알면 끝이야.
00:15:08
00:15:10
이런 이론을 가지고 빛이 있고 어둠이 있는데, 지구에는 오직 빛은 태양계에 의해서만 지금 있는 거예요. 태양이 없어지면 암흑 천지야. 이걸 깊이 한번 생각해 봐. 아니 물이 있고 궁창이 있단 말이야. 궁창은 하늘을 말하는 거고. 하늘을 나중에 만들어 그러면 빛과 웃음을 만든 다음에 하늘을 나중에 만들어. 이게 뭐야? 궁창이. 그러면 물이 있고 궁창이 있어? 궁창이 있어야 물이 존재하는 거요! 땅이 있어야 물이 존재하고요. 땅 만들어 딴 거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은 참 희한한 그런 걸 보고 있는 거예요. 이 창조 그들이 창조 순서야. 이 흙 만들었나? 그래가지고 여봐요. 식물 만들고, 그 다음에 난 만들고, 물고기? 땅이 없는데 물고기 어디 있노? 여기 또 뭐야? 짐승! 짐승과 인간. 이제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은, 저 사람은 어디서
00:16:20
보통 사람이 아니다. 이걸 알아야 되는데, 나를 그냥 일반 무슨 뭐 신학자나 무슨 뭐 불교 스님인 이런 사람으로 보면 큰일나. 우주의 주제,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00:16:35
응
00:16:36
근데
00:16:38
여러분들은 소 뒷걸음 치다가 쥐 잡았냐?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워낙 복을 많이 지어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된 거야.
00:16:46
그래가지고 여러분들만
00:16:48
뽑아가지고. 여러분들은 갈 방향이 딱 정해졌어.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 뭐 어디 가서 죽어도 자살해도 백궁. 다 백궁 천국이 예약돼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비행기 타도 겁날 거 없어. 사고 나면 백궁이야. 뭐 집에 가는 것보다 낫지. 집에 가면 또 저녁 해야 돼. 또 아침이 되면 또 밥 해야 돼. 점심 먹고 나면 또 아침 먹고 나면 점심 먹어야 돼. 또 설거지해야 돼. 저녁 먹고 나면 또 설거지해야 돼. 이게 그냥 누가 하던지 해야 되는 거야. 이 중에 나는 안 하고 뭐 식모가 한다. 이러면 안 돼. 누구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고 나면 밥 먹어야 돼. 세수해야 돼. 또 점심 설거지해야 돼. 또 점심 먹으면 또 밥 먹고, 또 밥해야 되고 설거지해야 돼. 밥하고 설거지 밥하고 설거지하다 인생 화장터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그냥 하루 가버려. 또 다음 날 가버려 이게 뭐 새로운 게 오나? 근데 점점 갈수록 동력이 떨어지는 거야. 기력이 이러니까 누군가를 붙들고 의지해야 되는 지경에 들어가게 돼. 그때는 최고로 인간이 지성이 경험이 많고, 발달되었을 때 다운돼버려
00:17:57
몸이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이거 이걸 여러분 좋다고 생각하나? 이거는 여러분이 공부해서 빨리 이 땅에 매력을 느끼지 말고, 여기서 공부를 열심히 해라. 깨달아서 백궁 가도록 해라 이 소리예요!
00:18:14
그러면 내가
칠판
錯覺 착각
00:18:17
10억 년 후에 오면은, 10억 년 동안 또 많은 사람들이 윤회를 해. 거기서도 1000만 명이 골라져. 또 고르러 오겠죠? 근데 이번 기회는 이게 마지막이야. 그니까 에. 나를 보면은 저 왕 자를 보면은 밑에 윤 자를 알아야 되듯이, 이 하나를 보면은 백 가지를 알아야 돼. 그러니까 우주에 대한 착각을 고쳐야 돼요. 이 과학자들나 여러분들은 우주에 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중대한 착각은 자유야. 착각.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착각이라 건 자유란 말이에요, 자유. 착각은 자유인데 이 착각이 어마어마한 착각을 하는 거야.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 한번 읽어봐.
00:19:19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 착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중대한 과학자들이 인류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모든 종교인들이 이제 허경영을 본 이후에 깨달아야 돼. 자존심 다 내려놓고 자기 종교, 누가 자기들 종교를 하지 말래?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 나는 대장경도 응용하고, 성경도 응용하죠? 그들의 말에도 진리가 있으니까. 하나씩 내가 보여주는 거예요. 오늘이 예수가 탄신한 날이죠? 그러면 예수 탄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는 거예요.
00:20:06
들어와요.
이상숙
요한복음 1장 10절부터입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메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 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을 원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00:20:44
God-man님
오케이 자 이게 뭐라고 해요. 자기가 만든 땅에 자기가 왔다 그러지? 신이 왔죠.근데 여러분들이 알아봤나? 못 알아보죠. 자기 땅에 자기가 왔는데 인간들이 그걸 알아보나? 그니까 그 사람 매달아 돌아가게 했죠. 그러죠? 그 이야기야.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까지 다 읽었나? 다 읽었지? 거기에 나오는 거 보면 앞에 것 부분 읽어봐. 처음에 앞에 10장 1절부터 1절 아니
00:21:28
이상숙
10장이요.
00:21:30
God-man님
아니 1장 10절부터
00:21:32
이상숙
2장 10절부터 다시요.
00:21:35
God-man님
1장 10절 읽어봐.
00:21:37
이상숙
예.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00:21:44
God-man님
자. 우주는 그 사람에 의해서 지어졌다 그러죠 근데 우주는 사실은 지어진 바가 없어. 원래 있는 것이야. 이제 저런 것이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저게 무슨지 알겠죠. 근데 그거는 맞는데 여러분이 만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돼. 영혼 이전부터 우주가 존재했다. 왜? 신이 그렇게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 이렇게 생각해야지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우주 자체가 영혼 이전부터 신과 함께 있던 거야.
00:22:24
응,
00:22:25
어떤 가정 집하고 틀려 대한민국은 100년 전에 만들었어 그러니까 공립 역사 있는 거지 우주는 그렇지 않아 우주는 나이가 존재하지가 않아요. 영원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돼. 그다음 읽어봐. 다시
00:22:43
이상숙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00:22:56
God-man님
자기 땅에 오면 자기 백성들이 영접지 않았다 그러죠? 그니깐 이 우주 공간 어디나 God-man의 땅이야. 근데 가는데 전부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나? 없어 근데 예수도 와가지고 박해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죠 그래서 돌아갔어.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내가 가졌다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내가 축복을 줌으로써 여러분 광채(光彩)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영성 . 이런 열 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그랬지? 거기에 신앙, 믿음 다 가지고 있죠? 이렇게해서 열두 가지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God-man에 의해서 여러분들에게 들어가 버린 거야. 들어가니까 여러분들이 뭐 같이 됐냐 예수와 동등, 예수와 같이 돼 버린 거야.
00:23:58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은 죽는 사람도 살릴 수가 있어. 그런 능력 자를 내가 만들어 놨죠? 나만 그거 하나? 여러분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나와 차이가 있는 거야. 여러분은 붙 들어야 되고, 나는 멀리서도 트럼프도 이렇게 할 수 있고, 할 수 있죠? 이런 차이가 있다고요. 그 다음 또 하나 읽어. 로마서 또 하나 아까 내 이야기했지 로마서 저
00:24:24
이상숙
8장이요.
00:24:26
God-man님
8장 3절
00:24:29
이상숙
로마서 8장 3절입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쫓지 않고, 그 영을 조차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00:24:55
God-man님
됐어. 이게 무슨 말이요. 예수가 오늘 올 때 죄인의 육신의 몸으로 왔다 이 말이야. 보내져서 영으로 오지. 영은 어디에 들어 있었어? 그 육신에 붙어있는 거야. 들어가가지고 그니까 몸은 뭐요?
00:25:14
죄인. 영은
00:25:16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돼 있죠. 그게 성경 이야기야 그게. 여러분들은 내가 이걸 왜 돌려주냐면, 나하고 차이점이야. 무슨말인지 알죠? 나는 내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야. 여러분들의 몸과 모양은 같잖아. 근데 여론하고 달라. 그러니까 예수는 여러분과 같은 몸으로 왔어. 거기에 성령, 영이 들었다 이 소리야 저게. 그러니까 죄인의 몸으로 왔다 이러죠? 나는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어. 그게 차이점이야. 무슨말인지 알죠? 그래서 성경은 여러분들의 하나의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남의 경전을 우리는 비방하면 안 돼. 내가 비교할 때만 쓰는 거야. 비교해보죠? 그러면 요한복음 로마스 28절 8장 28절 읽어봐.
00:26:21
우리는 성경을 분석도 해서, 비교에 이렇게 나와. 28절
00:26:36
이상숙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00:26:52
God-man님
하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비록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예수를 보고 God-man을 보고 여러분들이 뭐로 뭘 하나, 오 저거 행동을 왜 저렇게 해. 여러분 눈으로는 그게 나쁜 거 같아. 그 여러분들은 그걸 판단해선 안 된다. 이 말이야. 안티하면 되겠나? 안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가 아는 거는 모든 것이 합량하여 선이 된다고 그러지 선악을 떠나자 이거예요. 선악 중용으로 가자 이거야. 중도로 가자 이거야. 그러나 내가 아는 일은 모든 것이 여러분을 위하는 일이야.
00:27:36
맞아 안맞아
00:27:39
여러분들에게 덕이 되는 일이죠? 그 점을 명심해야 되지. 거기 일부만 톡 잘라가 이건 나쁜 사람이야 요거만 톡 잡아 좋은 사람. 이럼 되나 안 되나? God-man에 하는 일은 비록 악한 일이 있다. 할지언정 그건 악이 아니야. 선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기 위해서 잠시 하는 거야. 맞아 안맞아. 그래 어떤 사람이 하이타이를 사가지고 화장실을 확 청소를 해 화장실에 있던 세균들이 참 나쁜 놈이다. 저게 독한 약을 가져가서 우리 화장실의 세균들을 이 못살게 이렇게 청소를 해재끼면 우리는 지하 계절을 무적용으로 기어들어가서 하수도 속으로 들어가서 독한 약에 죽어가죠? 저 왜 저럴까 이렇게 시비 걸 수 있겠죠? 근데 우리가 화장실도 한 번씩 청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 지구도 한 번씩 죽이고 살려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럴 수가 있는 거야.
00:28:43
맞아 안맞아. 세균들이 볼 때는 나쁜 세균들 볼 때는 억울하지 잘 지내고 있는데, 왜 우리를 다 죽여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것이 다 선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일이야 알겠죠. 그래서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God-man이 나를 아프게 평가한 자도 미워하진 않아 왜? 그가 잘못 본 거니까 착시한 거니까 착각하고 비슷한 말이 뭐야? 착시한 거야. 착시. 착각하고 잘못 본 거야. 착시나 착각이나. 그저 God-man을 못 알아봤을 뿐이야. 그래서 오늘 예수가 아무리 어떤 그래도 기독교에 하나에 자기들이 모시는 신이잖아.
00:29:33
그래서 우리는 예수 탄신을 축하를 하면서, 다른 종교를 존중해야 우리 초종교도 God-man도 있는 거예요. 그들이 나중에 다 알아차리면 되는 거지. 우리가 그들을 비난하면 안 돼요. 그래서 그런 예수 정도의 사람도 2000년 동안 없었어. 그들을 우리는 성인이라고 교육을 하지만 그는 자기들이 기독교인이 모시는 신과 같은 존재야. 그를 보낸 자가 저기 와서 지금 앉아 있어. 예수는 제자들에게 한꺼번에 이런 축복인 능력을 줘가지고 그들이 전체를 행하게 하질 않았어. 나는 여러분이 살아오자마자 전부 줘 가지고 그냥 전부 예수 정도의 전 광체 들어가라
00:30:33
일어나라 그러면 일어나는 거야.
00:30:41
그렇지만 그걸 준 사람이 누구야? 나요.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 어떤 할머니 나한테 와서 비밀번호를 깜빡 잊어버렸다고 내가 알려줬죠? 그 비밀번호가 공 뭐 몇 번이었지 1000번이었나? 1000번. 비밀번호를 천사한테 물으니까. 1000번이었지? 그럼 우리는 대천사를 여러분한테 주니까 여러분은 모르는 게 없는 컴퓨터야. 컴퓨터는 그런 거 알 수가 없죠? 이런 미지의 세계 비밀 중에 비밀을 다 알아내는 비밀을 내가 넣어 줬어 안 넣어 줬어?
00:31:15
그 사람을
00:31:16
그 사람을 의심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우리도 우유를 지금 천 어제 1000개 들어왔지? 뭐 우리 지지자도 1000개씩 샀죠? 그럼 우유 1000개가 나중에 한 병에 저게 한 몇 년 가면 한 병에 뭐 몇 천만 원짜리가 되는 거야. 몇 년짜리 몸이 진짜 위독한 사람은 암이 막해서 돌아갈 거 같으면 우유 한 병만 구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거 그냥 한 5년 된 거 이런 거 있으면 가격이 부르는 게 값이야. 우리 회원들이 막 사가지고 가게 돼 있어. 나중에 아이고 5년짜리 그거 좀 나한테 팔아라고 그거 해가지고 내 좀 살고 싶다고 이런 사람 있겠어 없겠어요? 아직 우리는 뭘 보여주고 있죠. 내가? 아무리 냉장고가 필요있나? 내 이름만 쓰면 안 썩어요. 그럼 그게 여러분들이 바르면은 그런 화장품이 어디 있노? 아니 피부가 늙지 않게 해주는 화장품 있나? 불로
00:32:20
화장품 있나? 불로유여 불로유. 대장에 들어가면 늙어졌던 대장이 젊어지면 좋아 안 좋아? 안 하고 싶으면 안 하면 되지 왜 내 욕을 하노?
00:32:32
허허
00:32:35
아니 묘 자리가 이렇게 바뀐 거 이게 어디 가짜인가? 옆에 묘들 봐봐. 이거 축복 안 받은 사람 묘죠? 근데 이런 게 있어요. 축복을 줬는데 삼촌묘가 옆에 있어. 삼촌묘는 축복을 받은 본인 묘보다 좀 못해. 왜 그런지 알아요? 직접 축복을 받은 자와 그걸로 인해서 팔촌까지 전부 묘 자리가 전부 좋아지잖아. 조상묘. 그거는 그거보다 조금 약해. 그때 내가 한번 보여줬죠? 자기는 받았는데 자기 삼촌은 안 받았다. 이 말이야. 묘가 붙어 있었죠. 근데 삼촌묘도 푸르스름하긴 한데 좀 약하지. 그게 바로 그런 케이스예 그러니까 나와 여러분의 능력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거야. 내가 주긴 줬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여러분의 능력은 나는 일부만 준 거야. 그 축복받은 자도 직접 받은 자 묘는 더 파래. 그런데 삼촌이나 친척 묘들은 좀 푸르스름할 뿐이지. 그 사람 묘처럼 그렇진 않단
00:33:41
말이야. 그렇지만 다른 묘 같지는 않아.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이런 것이 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주에 영원 이전부터 있는 우주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인간 쓰잘데없는 인간 99.9 프로의 인간 세상에 있는 인간들은 다시 탈출구가 있나 없나? 탈출구가 있어 없어요?
00:34:17
우리는, 우리는 뭐 해야 돼요?
00:34:36
정면 돌파를 인간들을 하는 거예요. 인간들이 하는 방법이에요. 정면 돌파 그러면은 뭐가 나와? 후면이 있어 후면이. 정면돌파하면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거야. 후면이 있는 거야. 후면. 거기서 지는 사람이 있어. 그럼 우리는 무슨 돌파를 해야 돼. 우리는 무슨 돌파를 해야 돼. 무슨 돌파해야 돼?
00:35:08
00:35:10
우리는 무한 돌파를, 무한.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들이야.
00:35:22
00:35:24
이 정면 돌파는은 뒤가 있어. 뒤에 있는 사람이 후면이 있다고 그렇잖아. 후면을 못 보고 정면으로 돌파해버리니까 후면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봐. 그래서 이 지상에서는 이런 방법을 우리가 써. 정면을 돌파하려고 해. 근데 우리는 뭐야? 무한 돌파야. 돌아가면은 영원한 천국으로 가버려 무한으로. 사람은 정면 돌파 해봐야 또 정면 돌파가 와 나타나 맞아 안맞아요? 또 죽으면 또 돼지로 또 태어나네. 또 남자로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네. 또 여자가 남자. 이놈의 거 맨날 돌파해봐야 인생을 깨끗하게 정면 돌파해서 잘 살아봐야
00:36:11
다시 또
00:36:13
또 나타나 정면 돌파가. 자꾸 후면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 계속 돌파를 해야 돼. 정면 돌파. 이게 반복하는 이것이 지긋지긋한 거예요. 지구에서. 계속 화장실만 가고 화장통 가야 되고 또 화장실 가고 화장터 가고 이것만 반복하는 거야.
00:36:32
좋아 안 좋아요.
00:36:34
안 좋죠? 그리고 우리는 뭐예요? 무한 돌파. 무한돌파. 영원한 세계에 무한을 돌파해버려 우리는 뭘 정면을 돌파해
00:36:45
그냥 우리는
00:36:47
죽었다 갔다 하면 그냥 영원한 세계로 천국으로 가버려!
00:36:53
이거는
00:36:56
정면 돌파 해봐야, 의사되고 나면 또 죽어야 돼. 잘 살다가. 그러면 또 죽으면 또 의사 또 돼봐. 정면 돌파야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 의사 고시 붙어가 또 의사 되면 또 죽어 이건 뭐야? 이게 자꾸 정면 돌파만 반복하면 안 돼. 그러니까 이게 다람쥐 쳇바퀴 도는 거 이게 인생이란 말이야. 맨 화장실만 가다가 한 평생 다 보내는 거예요.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무한돌파하자 이 말이에요. 무한.
00:37:26
그럼 우리는
00:37:28
지구를 탈출해야 되는 거예요. 지구를 탈출하는데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에요.
00:37:38
00:37:40
그러니까 무조건 우리는 비행기를 타도 겁 안 나고 누가 와서 칼로 찔러도 겁 안 나고 아무 겁이 안 나. 왜? 백궁천국이 딱 준비 돼 있기 때문에.
00:37:53
여러분 보세요.
00:37:54
어떤 사람이 집에 쳐들어왔어. 아이 집 내놔라는 거야. 빚졌다고. 그래? 근데 백궁이 예약된 사람은 겁이 없어. 뭐 조폭이 칼 들고 와서 집 내놔, 내 돈 내놔 허 뭐 찔려 죽으면 백궁 가는 거고. 뭐 세상에 걱정이 없어. 무슨말인지 알죠? 왜 우리는 무한 돌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정면 돌파가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은 칼 들고 자기 살겠다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찔렸어. 우리는 백궁 가는 거야. 무한 돌파가 돼버려. 피해가 없어.우리는 근데 인간 99.99 프로 인간들은 나를 몰라. 돈은 내가 그들이 있는 곳에 안 간 것이 여러분들이 착한 사람들이 한반도에 몰려 있는 거야.
00:38:43
여러분들은 말이야. 최고의
00:38:47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세상에 시동생까지 20명 30명 밥을 해주면서 전생을 고생한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복이란 복은 무더기로 지은 사람들이 여러분 들이야. 무슨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전생을 봐봐. 조선 시대야. 조선 시대였대 그냥 시아버지 뭐 시동생까지 한 스무 명 식구를 빨래해서 멕이고 겨우 난로도 없이 아무것도 없이 그러한 걸 수도도 없이 그래가지고 이 지금 이렇게 하늘궁까지 오게 된 거예요.
00:39:20
00:39:22
여러분들이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무지무지하게 해가지고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여기 여러분 태어나가지고 내 앞에 와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 과거를 모르니까 그렇지. 여러분들은 백궁갈 자을 얻은거야.
00:39:39
근데
00:39:41
미국에 가면 시집살이 한 사람 있겠어? 없어요. 우리나라 조선의 대한민국 요 땅에만 지독하게 시집살이하면서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뭐 했는데 이 땅이야 지금 여러분 세대가 바로 전생이 조선 시대 시집살이한 사람들이 여 와 있는 거야. 그걸 모르겠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도 모르게 복을 산 더미처럼 짓고, 자기 인생을 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뒷바라지 하다가 한 번도 즐겁게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여기 와 있어 지금. 그래서 내가 이 땅에 올 거 아니에요! 여기서 1000만 명 좋은 밭에 온 거야. 좋은 밭 농사 잘된 밭에 추수를 해 갈 거 아니야? 그래 여기 지금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이해 가죠?
00:40:35
사회자
네. the God-man께서 예수를 이 땅에 내보내셨다 하면은 기독교인들이 비웃는데요, the God-man께서 우리를 예수처럼 만들어 주셨잖아요. 그것만 봐도 the God-man께서 예수를 이 땅에 내려보냈다는 게 증거가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를 화장실도 없고 먹지 않아도 되는 백궁으로 보내주실 the God-man께서 우리 곁에 계심을 너무너무 감사 드리며 네 큰 박수로 네 부탁드립니다. 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는데요. 질문에 앞서서 이나경 씨 저기 화분의 꽃 화분을 강탄일 때 못 드려서 오늘 드린다고 합니다. 네, 네 큰 박수로 네
00:41:36
환영해 주십시오.
00:41:43
God-man님
그래 그래그래 사진. 카메라 저기야 뭐 여기 보면 돼.
00:41:52
사회자
네 이나경 님 네 예쁜 난초 화분 네 가져오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00:41:58
God-man님
이름을 이 난초로 바꿔
00:42:04
사회자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읽겠습니다. 네
00:42:18
영상
선생님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00:42:22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거지.
00:42:28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오늘은 불로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불로유란 우유가 담긴 용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우유의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존함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암흑에너지 우유입니다. 인류가 고대부터 그토록 찾던 불노초의 정체이기도 한데요, 우유가 절대 썩지 않고 오히려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는 게 특징이며, 그 불로유를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신묘한 식품이라고 말할 수 있을 텐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그 우유는 어떻게 되는지요? 일반 불로유의 특징을 갖게 되는지요? 아니면 일정 기간 그 특징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일반 우유의 성질로 돌아와서 썩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00:43:12
God-man님
오 무슨 질문이지?
00:43:22
우유에다가 내 스티커를 붙였다가 떼버리면 어떻게 되냐? 참. 우유에 내 이름을 썼잖아? 내 이름을 써서 붙여놨다가 떼는 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었어. 이미 바뀌어버린 거야. 그니까 그게 내 이름이 오래 역할을 하는 게 아니야. 그냥 이런 이름을 대줬잖아. 그니까 인제 나중에 우유가 공장과 내가 나중에 계약할 때는 물론 붙여야 되겠지. 거기다 붙였다, 떼버리고 이러진 않지. 그래도 어느 정도는 붙였다가 떼야지 그러면 진행이 돼버려 우유가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실험을 해봐. 말로 하지 말고. 하루 정도 붙였다. 떼나 봐 그렇게 무서운 거야. 예 그니까 이게 우유 자체가 이미 허경영을 감지한 거예요.
00:44:26
이미 암흑 물질로 되는 데 시간이 걸리질 않아. 저게 한 달 됐다. 뭐 오래되면은 효과는 몸에 효과는 더 많은데 그래도 금방 붙였어도 불로유야.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이 테스트해 보면 되고, 내 말대로 짧은 시간에 붙여놔서도 불로유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뭐와 같냐면은 우리가 가서 사람을 하나 죽여봐. 금방 죽였는데 평생 살인자는 누명을 쓰는 거와 비슷해. 저 사람 살인자야. 이렇게 되는 거야. 매일 죽여야 살인자가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이 레이저를 어디다 한번 팍 비춰버리면 엑스레이가가 팍 나오잖아. 엑스레이. 그거와 같아. 한번 이 내 이름이 한번 착 비춰버린 거야.
00:45:23
그래서 앞으로 과일도 귤을 테스트할 때 내 스티커를 일정 붙여놨다 떼버려봐. 그게 이 축복하고 달라요. 이게 이미 허경영의 레이저 가면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 거야. 알겠죠. 그래서 뭐와 같냐면은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사람의 핸드폰이 암흑 물질로 바뀌고 사람의 집이 바뀌고 사람의 땅이 바뀌고 모든 게 암흑 물질이 바뀌지 지속적으로 거기 가서 스티커를 붙여논 게 아니야. 축복 행위 하나만 딱 했는데 묘자리고고 뭐고 안 바뀐 게 있나? 수백 억가지가 다 바뀌어버려요.
00:46:09
그렇잖아. 그게 뭐 거기 뭐가 가나? 그 뭐 묘가 어딘지 나도 몰라. 다 들어가 다 들어가. 다 들어가서 거기 에너지가 박혀 있어. 이미 그렇게 돼 있죠? 그와 같단 말이야. 그래서 내 축복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면 안 돼. 그야 빵 해버리면 그냥 전체 다 모든 집이고 뭐 학교고 자기 다니는 거 일일이 가서 손 떼봐 떨어지는 거 하나 있나? 무한 에너지가 나오지. 그걸 우리는 무한 돌파라 그래. 무한 돌파 백궁으로 가는 것을 여러분 무한 돌파. 무한 탈출이야. 영원히 다시는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 탈출. 무한탈출.
00:46:53
00:46:56
그러니까 내가 우주가 만들어진 게 무한이라고 그랬죠? 기간이 없어 그걸 여러분 자꾸 시기를 따지면 그거는 가짜 종교가 되는 거야. 이 우주 공간을 밤 하늘을 가만히 쳐다봐. 저 넓고 끝이 영원이 없는 끝이 어디 있겠어요. 여러분? 아무리 수천억억 년을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어. 그 어딘가 끝을 볼 수가 없어. 영원히 그럼 넓은 걸 여러분이 만들 수 있나? 오직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우주야. 이 공간이야 이거를 여러분이 한번 상상하면 여러분이 정신병 걸려요.
00:47:44
어딘가에 끝이 있을 거다 꿈 같은 이야기야. 일시무시해요. 무시무종이야. 절대 끝이 존재하지 않고 어느 섹터가 있어서 거기 뭐 콘크리트를 막아놨겄어? 거기 뭐 다른 비닐 텐트를 막아놨겠어요? 뒤에는 그럼 또 뭐가 있겠어.
00:48:03
영원히
00:48:05
이 공간 넓이가 무한대야 측량 가능이야 불가야 측량불가 그다음에 상상 가능이야 불가야 상상 불가야. 그런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아이고 나는 망했다. 아이고 나는 슬프다. 이거는 무슨 애 장난하는 거예요. 무한 돌파를 좀 하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희망이 있어 글로 가면 되는데 괜히 앞으로 말이죠. 장례 문화가 바뀐다 그랬지? 화장터에서 사람 초청해서 자기가 사인하고 들어간다 그랬지? 여러분하고 노래 하나 부르고 흘러간 노래 하나 부르고 들어가는 거야. 이제 죽기 전에 자기가 어느 정도 시간을 남겨놓고 간다 그랬죠? 그때 제일 많이 가는 사람이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이요. 제일 많이 들어가 자동으로. 아이 몸은 아파 쌌고, 뭐 이거 뭐 오래 있을 거 뭐 있어 가자 그래가 단체로 가서 들어가는 거야.
00:49:13
00:49:13
그러면 나를 오라 그럴 거야. 거기 가는 사람마다 나를 불러. 나는 뭐 화장대 불러가다 볼일다 볼거야. 아이 the God-man 나는 몇 월 며칠 날 갈래요. 그래? 그 화장터에서 만나. 그러면 거 가면 그 시간에 누가 들어와 우리 의사선생님 들어와 들어와서 내하고 악수하고 인사하고 아이 the God-man 내 백궁에서 만납시다. 그러고 가.
00:49:40
어거 뭐냐 그게 마지막이야 얼마나 좋아요?
00:49:46
우리가 제일 먼저 갈 수가 있어요. 그저 나만 남겨놓고 여러분 1000만 명만 보내면 보통 일이 아니야. 화장터가 1000만 명을 화장하려고 그래 봐 오래 걸려요 그죠? 그니까 이 1000만 명이 가는 시간도 오래 걸려. 그것이 제일 많이 가는 자가 우리 지지자들. 왜 늙어서 뭔 병들고 뭐 아이 빨리 백궁이나 가자 이게 낫지 안 그래? 이런 사람들이 마치 다른 사람들은 끝까지 정면 돌파한다라고 그럴 때 우리는 무한 돌파해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럼 우리는 희망이 있고 꿈이 있고 갈 곳이 정해져 있어. 근데 이 방황하는 지구인들은 갈 곳이 없어 오물투성이 지구밖에 없어.
00:50:33
알겠죠?
00:50:39
사회자
네
00:50:40
God-man님
질문한거 내가 답한 건가? 뭐 질문했지?
00:50:44
사회자
스티커를 띄워 붙였다 띄워도
00:50:46
답안을 답이 좀 길었다
00:50:49
사회자
근데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00:50:59
God-man님
조용히 하세요. 최선우 진인님 질문하는 거를 잘 들어야 내가 답을 할 수가 있어요.
00:51:08
최선우 진인님
저 우주 에너지의 불로유가 온 세상에 알려져 지금 모든 상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는 영성시대, 지상 낙원이 곧 열린다 하십니다. 우리 인간은 화장실에서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인생, 이기적인 판단 장애자로 한 치 앞도 모르는 어린양과 같은 우리였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는 평생 무료 급식 등 봉사하시고 오직 인류를 위하는, 위하시는 the God-man을 닮아서 정말로 the God-man을 모방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the God-man
00:51:48
God-man님
우리 진인님의 말씀은 그 그 여러분들이 이해하기가 좀 힘들죠? 좀 어렵죠? 여기 나와요. 여기 나왔죠? 최선우하고 저기 앞으로 최선우 하지 마. 최선우 진인. 이렇게 글자를 쳐야 돼. 에? 우리 대천사들은 대천사, 천사는 천사, 진인은 진인. 이렇게 해야 돼. God-man은 God-man. 이렇게 해야 돼요. 자 최선우 진인의 질문에 불로유가 알려져 허경영 상품 이게 많이 몰려와 지상 낙원이 된다. 이게 에 전지전능 완전하신 the God-man 오셔서 나를 모방하라 하십니다. 어린 양같은 우리들 어찌해야 합니까? 이거는 아주 질문이 상당히 포괄적인 거야.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니까 상품화되겠죠?
00:52:53
그 우리는 돈이 몰려오는, 돈 엑소더스가 일어난다고 그랬죠? 그니까 돈 엑소더스가 앞으로 일어날 거야.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우리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도 많이 쓰이겠죠. 우리가 혜택을 제일 먼저 주는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이지? 에 우리의 자녀들 중에 결혼 못한 사람, 뭐 공부 못하는 사람, 돈 때문에 장가 못간 우리가 앞으로 복지가 일어나겠죠? 그니까 하늘궁이 잘 되면은 급격히 빨리빨리 일어나면은 우리가 달라져. 우리 이 백궁 가는 사람들에 체통도 문제잖아. 그래 안 그래. 우리의 체통이 살아나게 돼. 그러면서 불쌍한 사람들 먹이는 거 있죠? 구제도 우리가 많이 하겠죠? 에 그니까 우리가 지금 에. 우리가 우리 의료보험이 세계에서 제일 잘 돼 있는데, 이 의료보험에서도 다
00:53:52
안 해 주는 게 많죠? 뭐 빠지는 게 있죠? 그런 것이 이 그중에 하나 뭐가 있었냐면은. 여자들 임신했을 때 우리 배에다 이렇게 대는 거 있잖아.초음파, 초음파를 허용을 해줬더니, 의료보험이 100조가 늘어났어. 보험료가. 그러니까 90배나 늘어나는 거예요. 초음파비가 약 90배가 늘어나, 90프로가 늘어나는 거야. 안 해도 될 사람들이 전부 초음파를 하는 거야. 그런데 또 뭘 허락을 해주라고 나는 생각하냐면은, 에 기계 들어가서 뇌 이렇게 찍는 거 MRI를 의료보험 적용 해주나? 안 해주죠? MRI를 의료보험 해줘버리면 병원에서 의사들이 MRI 하도록 착착 착착
00:54:52
싸인한다고
00:54:53
이게
00:54:54
초음파 안 해도 될 사람도 초음파 팍팍팍 나오잖아. 이게 의료 수가가 엄청난 의료보험이 적자한단 말이에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하나의 복지를 해주면, 안 해도 될 사람들이 가서 그냥. 펑 뭐. 청구가 되는 거야. 과잉 처방을 그냥 하게 되고, 환자들은 그걸 원하고, 이리 되는 거예요. 그래 갖고 50만 원씩 들어가는 그런 걸 노다지 하게 되는 거야. 웬만하면 그냥 엑스레이 같은 안 찍어 그냥. 초음파 아니 MRI 그걸로 하자 뭐 이래 나오겠죠? 그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 의료보험이 아무리 세계에서 제일 잘 돼 있어도 불로유가 있으면은 웬만한 거 커버할 수 있어 없어? 어마어마하게 의료보험에 기여하게 돼요. 우리 의료보험 재정이 이대로 가면요 그냥 바닥 나고, 국가 예산만큼 의료보험 피해가 늘어나면 그게 예산에서 들어가는 거야.
00:56:02
이렇게 되면 됩니까? 그래서 불로유로 가지고 국민을 건강하게 제공해 주면은 어마어마하게 지상이 뭐야? 지상 낙원이 되는 거야. 그니까 이 모든 상품이 내 거를 허경영 이름을 쓰려고 하겠죠? 어마어마하게 그냥 안 쓰는 데가 없어. 전부 다 쓰게 돼. 이렇게 될 때 우리는 엄청난 하늘궁의 이미지가 하늘궁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만들어 놨어. 에? 내 이력서 한번 띄워봐. 이력서 줘놨지? 아직 안줬어? 그렇다 함시 그니까 이력서에 보면, 이미 법인을 만들어놨어요.
00:56:53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를 만들었어요. 어제 만들었나? 어제 만들었어. 법인이 나왔어요. 그게 내가 이제 대표 이사야. 그게 내가 지금 대표이사를 5개 하나? 5개 대표인산데 God-man이 대표이사니까 참 우습다.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 이름으로 많이 내야 되잖아. 그것도 하늘궁 발전에 기여해요. 그래서 지금 불로유를 가지고 우리가 상품화하면은 이 God-man이 누구다! God-man이 왜 왔다! 이런 게 좀 알려져. 그래가 식품에서부터 삼성 바이오가 앞으로 허경영과 여러 가지 제휴를 해야만 전 세계에 경쟁력이 있게 되는 거야.
00:57:48
다른 회사가 나하고 제휴해도 되는데, 기득권이 주어지는 거지. 그래서 바이오 쪽에 앞으로 발달되면은 엄청난 것들을 내가 제시해 줄 수가 있어. 불로유가 불로유가 여러 가지 영향을 줍니다. 우유에 붙이면 불로유고 물에 붙이면 불로수(不老水)야. 물에 붙이면 불로수에요. 그니까 뭐 빵에 붙이면 불로빵이야. 맞아 안맞아. 그니까 모든 식품에 블로가 안 붙으면 안 사! 그거 뭐야? 불로도 안 되는데 뭐 하러 먹어! 요렇게 되는 거야. 쌀도 불로쌀이 나와. 쌀 포대에 허경영이 붙어있는 거야. 불로쌀이 아닌데 뭐 이걸 불로쌀로 가져와. 같은 값이면. 쌀 성분이 달라져 버려! .
00:58:45
그니까 쌀을 창고에다 가뜩 재놨는데 그냥 뭐가 먹어? 옛날에 쌀벌레 그냥 허경영 불로쌀은 절대 그런 게 안 생겨.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쓰려면 어디에다, 포대 자루에다 허경영을 붙이는 거야. 이러니 밀가루도 불로 밀가루. 뭐 전부 불로가 붙어가지고 말이야. 이게 모든 권한이 누가 있어요? 여러분들한테 있는 거예요. 우리 하늘궁에. 좋죠? 그런 시대가 되면은 사람들은 불로의 빠지게 돼 있어. 불로에 빠지면 전부 하늘궁으로 오게 돼 있어.
00:59:28
알겠죠?
00:59:32
잘 됐죠? 그런 시대가 빨리 오겠죠.
00:59:36
그래요.
00:59:37
그랬다
00:59:40
사회자
모방하라고 어제는 the God-man께서 the God-man이 하라는 걸 따라 하면은
00:59:46
근데 내가 모방하라는 것은, 허경영의 불로는 모방이 되나 안되나? 나의 능력은 모방이 안 돼. 내 말고 다른 사람의 후계자가 혹시 하늘궁에 앉아서 할 수 있을까?
01:00:00
사람 다 도망가버려요. 왜 그럴까? 권능이 없으니까. 그러면 이 권능을 누가 모방할 수 있나? 여러분들은 이제 나를 모방하라는 건, 광채(光彩)가 돼라! 또 여러분들이 천사 가지고 비밀 알 수 있는 거. 여러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쁜 짓을 안 하게 되지! 이런 것은 모방하라는 거지. 그대로 되진 않아요. 모방한다고 이병철을 모방한다고 이병철하고 똑같이 되는 건 아니야! 뭐 몇십 프로 닮아가겠지. 그래서 모방은 여러분들이 모방자체는 비슷하게, 그 사람을 닮아가라 이 소리야. 왜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아라 이거야! 예수도 십자가를 졌으니까. 당신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웃한테 불평하지 마라! 집안에서 자기가 고생하는 거 불평하지 마라! 집안의 가족들에게 십자가를
01:01:01
져라! 이 세상에 십자가를 져라! 이게 기독교야. 그와 같이 닮아 가라는 거야. 그치만 여러분이 예수를 똑같이 그게 되겠나? 안 되죠. 그래서 그거는 우리가 내가 모방이라는 것은 닮아라! 만 분의 일이라도.
01:01:21
알겠죠?
01:01:22
그래서 하늘궁에는 내가 없어지면 하늘궁은 기념관으로 여러분들의 여기는 내 영상을 돌리고, 누가 사회자가 항상 와서 나에 대한 영상 틀어놓고 이제 하겠죠? 그러지 능력자는 올 수가 없어
01:01:40
01:01:47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네 대리 질문인데요. 저번 주에 한 거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맨 아래에 익명인데요. 전생의 남자였다가 이생의 여자로 온 사람은 남편 복, 자식 복 없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여자에선 여자로 온 사람들과, 여자에서 남자로 온 사람들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01:02:09
God-man님
남자였다가 여자로 간 사람은 가족인 나쁜 사람들이 많이 따라와. 전생에 남자로 있으면서 거들먹거리고 여러 가지 뭐 기생집을 드나들고. 예를 들어서, 자기가 잘못한 게 많잖아? 그래서 여자로 왔거든, 왔으니까. 그때 유세 부리다가 피해 본 사람 많겠죠? 그것들이 가족으로 와서 빚 받으러 와. 그러니까 모아가지고. 간에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고 뭐 갑자기 뭐 병에 걸려가지고 아버지 재산을 막 탕진하고 그러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깐 피해가 많겠죠? 근데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 많죠? 그런 사람들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여러분 시집살이 하고 복을 지었으니까. 이제 남자로 태어나게 해준 거야. 진급이야 진급! 인간 세계로 보면 진급. 윤회에서 보면, 진급 윤회야! 근데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면 강등윤회야. 어떻게 보면, 주식으로면 하강윤회지. 내려가는 중이지 그죠? 하강 사이클이 이미 하강으로 돌아선 사람은 그 사람이
01:03:19
하강하면서 지은 죄에 따라오는 자가 많아! 식솔들이. 그게 전부꾼들이 몰려오는 거야. 피해자들이 막 몰려서 달라붙어 손자로 태어나고 아들 태어나서 뭐 무슨 병 있니 무슨 병이냐 하면서 집안이 온통 병백화점이 돼버려요 됩니까? 그러니까 나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 복 받은 사람이야 그 사람 옆으로 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여자로 있으면서 시동생을 극진히 시집 장가 보내주고 시어머니 옷 빨래 다 해주고 청청 시야를 다 시집살이 해 놓으니까. 거서 고맙게 생각한 사람들이 줄줄이 자식을 와가지고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 좋은 마누라! 당연히 오지 남자로 있다. 여자로 온 사람이 무슨 좋은 마누라로 오겠어? 귀신 도깨비 같은 여자 와가지고 막 괴롭히고 난리 나지 내 말 맞아 안맞아요?
01:04:17
그니까 지상에는 남자로 오나 여자 오나 별로 좋은 건 없으나, 남자로 온 자들은 좀 낫다 생활이. 여자로 다시 온 자들은 조금은 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자들. 여러분 아버지 대부분 보면 여자로 와 있어요. 지금 여러분 아버지들이 하도 유세 부리고 살다가, 여자로 온 사람 많아. 양반들은 거의 다 여자로 왔어요! 그러나 머슴 산 사람들은 남자가 남자로도 갔지! 많이 오죠. 그러니까 유세를 떨면 안 돼! 항상 겸손해야 돼. 겸손하고, 아니 주인도 집 주인인데도 종을 갖다가 자식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머슴들을 잘해주고 나중에
01:05:10
집도 사주고 전답도 주고 이런 사람들 있잖아. 사람 다시 남자로 와
01:05:17
01:05:18
우리가 재밌는 것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뭘로 왔는가를 알 수 있다는 거 하늘궁은 맞아안맞아? 뭐 그리 우리 영준이있죠? 영준이는 지금 있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였어!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니까, 손자가 할아버지의 아버지였어! 행동도 그렇게 해! 할아버지가 쓰러지니까 일어나! 뭐 하고 있는 거야? 광체 되라, 빨리 일어나! 명령을하는 거야. 그래 그분이 일어났어. 일어났는데 산에 등산 갔다 와가지고 그냥 쓰러져 의식이 없는 거야. 그래가면 영준이가 광체되라고 막 해가지고 깨났어요. 그래서 생일날을 그 다시 깨난 그날로 생일을 바꿨는데 내년부터. 그래가지고 말이야. 거기 영준이가 살려냈어요. 명준이가 누워서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를 광체되라 소리를 지르고 뭐 하고 있는 거야.
01:06:22
빨리 일어나 이러면서 꼭 말이야. 아버지가 자식 나무라듯이 그렇게 소리를 냅다 지르더래 할머니가 보니까, 과관이 아니더래요. 그러니까 영준이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심장 맥박이 왔다 갔다리니까 거의 의식이 안 일어났는데 깨난 거야. 그래도 생일을 며칠, 그날이 며칠 됐지? 11월 달에 죽었다가 깨났어요. 영준이 때면 영준이가 살렸어. 대구에서. 그래서 영준이가 꼭 아버지처럼 행동을 하더래 그래가지고 자기 할아버지를 살렸어. 일어나라고 그냥 저리 흔들어 제끼고 그냥. 광채(光彩)돼라를 소리소리 지르고 그러니깐 아이 진짜 할아버지 일어났어. 그래가지고 그날을 다시 살아났다 해가지고 생일로 한대. 옛날 생일을 없애버린대. 사실입니다!
01:07:27
광체돼라가 어린애도 할 수 있죠? 영준이 축복받았으니까. 근데 걔가 그 집에 할아버지 아버지였어. 그게 손대로 온 거야.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 제사 모셔봐요. 영주에 가서 대추 먹고, 먹으면 그 할아버지가 먹는 거야. 그러니까 영진이 아빠가 야 할아버지 제사상에 니가 왜 먹냐? 이러면 내껀데 내가 먹는데 뭐라고 해! 그 말은 못하지만은 그런 쪼지! 그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은, 이 하늘궁 온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어. 저 마누라가 누군지, 저 우리 아들이 누군지 다 물어보면 나와!
01:08:14
좋아 안 좋아요.
01:08:21
재밌죠?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장정욱 님, 일상생활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쓸 때 마음 한편에서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 채우려고 쓰는 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01:08:40
God-man님
저거는 아무 상관없어요. 허경영 에너지가
01:08:43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장사를 한대도, 우유를 만들어 놨다가 나중에 한 1000병 만들어놨다가, 뭐 얼마를 받던지 관계없어요! 그리고 우리가 또 인터넷으로 이 년 나중에 한 몇 년 후에는 뭐 3년짜리 우유 있는 사람 좀 연락주세요. 그러면 이거 얼마에요. 어머머, 뭐 한 병인데 5000만 원만 주세요. 이러면 서로 거래가 되는 거야. 아무리 구해도 5년 3년짜리가 없네! 근데 거기 있네! 그러면 절박한 사람은 그거 사는 게 낫지! 그래서 우유 가격이 없어! 가격도 무한돌파야! 물론 뭐 어려운 사람한테는 공짜로 줄 수도 있지! 그러나 영업을 할 수도 있다! 근데 우리 회원만 그런 게 있어, 뭐 다른 사람이 우리 우유를 허경영 써가지고 불로유 만들어 팔면 되겠나? 우리 축복받은 회원들은 그렇게 할 수가 있다.
01:09:45
이 말이에요. 근데 이제 나중에 내가! 이 축복권을 우유 회사에 줘 가지고, 그 우유 회사가 대량으로 만들어 팔 때는, 일반인은 그냥 조용히 만들어야지 장사를 하는 건 좀 곤란하겠지? 그러나 그래도 우리 회원들끼리 사고 파는 거는 상관이 없어. 예외지 예외
01:10:10
사회자
네
01:10:12
God-man님
재밌죠?
01:10:15
사회자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제 님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분들을 유튜브로 봤는데 실제 가능한지 어떤 방식인지, 노력하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01:10:29
저거는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거는, 동물을 사육하다 보면, 그렇게 돼. 뭐 우리가 또 특히 구관조 뭐. 말 따라 하는 동물도 있죠? 저거는 동물과 개도 키우다 보면 소통이 돼. 그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이고, 우리는 영적 소통이야. 영적 소통! 영적소통이니까. 저렇게 동물들과 습관적으로 하는 소통하고 다르지! 저거는 완전한 소통이 아니야. 그러나 우리는 이런 안테나 이런 안테나 하고도 소통이 되죠? 이거를 지능이 없는데 무한대로 만들 수 있죠? 여러분 다 능력 가지고 있어! 축복 받았으니까. 얘 보고 사랑한다면, 달라지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뭐 러시아말로 뭐 예띠 밸류 그러면 안 떨어져 얘 알아듣죠? 예니나 비스또 보면 아이고 밉다 태국 말로 뭐여 찬나쿵 그러면 안 떨어져 찬 클레 쿵 그러면 떨어져 그죠 또 스페인 말로
01:11:34
뭐야? 떼야모 떼야모 하면은 안 떨어지고 떼오디오 하면 떨어지죠? 프랑스 말로 또 뭐야? 주뗌므 그러면 이거 안 떨어져 쥬뜨띠 테스트 하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회화로 해도 돼 혜화로 뭐 나는 네가 잘생겼다고 본다 이러면 안 떨어요. 너 왜 그리 생겼냐? 이러면 그냥 에너지 다 빠집니다. 얘는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뭐 브라질 사람 해도 다 알아들어. 그럼 이 물질이 원래 알아듣는 기능이 있나? 없어. 그런데 우리가 축복받은 자는 이 물질과 대화가 되는 거예요. 근데 자기도 모르는 방언을 다 주고받을 수가 있다. 근데 어떤 사람은 떼야모가 뭔지 몰라! 그때 띠야모 했는데 이게 안 떨어져 그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몰라.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01:12:30
그니까 인간의 지능은 옆에 가지도 못해. 이거는 인간의 지능은 100 150이야. 이건 뭐요? 무한대. 100억 이상이야. 어마어마한 거예요! 이런 것이 인간 물질을 지능화 하는 건 석가모니가 이걸 봤으면 졸도를 할 거야. 이걸 무정물이라 그래.
01:12:51
알겠죠?
01:12:52
동물과 인간은 유정물이고 이건 무정이라는 거예요. 이 느낌이 없다. 이 소리야. 정이라는 거 근데 느낌이 있어 없어? 너 왜 그리 못생겼어 그러면 이 안테나가 삐져요. 그래서 이거를 생물화 해버리는 거야. 우리 능력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이게 우주의 비밀이 작동하는 거야. 왜 이것이 말을 하노! 이거 말을 다 알아 듣노 전 세계 어떤 단어 하나도 한 자도 모르는 게 없어. 누가 할 수 있노 축복받은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 가면은 어머! 내가 진짜 무한 돌파를 했구나! 어머 여기가 어디야? 어머나 인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여러분 눈에 다 보여. 그니까 뭐냐면 눈꺼풀이 벗겨진 거야. 지금은 여러분 눈꺼풀을 뺏길 수가 없어.
01:13:53
여러분들은 대소장단 중후 후박. 여러분 크고 작고 이런 거 길고 짧고 무겁고 가볍고 말이야. 대소 장단 중경 후박이 있어. 두껍고 얇고 이런 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니까! 그러니까 항상 뭘 보면은 인간의 관념으로 바라봐 버려. 대소장단 중경후박만 있어요? 미추 선악 애증 그냥 진이 선악 미추 애증 그죠? 그러니깐 뭐 이게 항상 두 가지로 보니까, 두 방향으로만 보는데 얘는 온갖 걸 다 알아! 물질은
01:14:36
01:14:39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심재현 님인데요, 녹음 천사 들어가라. 그거 말한 거 같아요. 천사 테스트시, 천사 들어가라 음성이 유효하게 해 주시면, 안 되나요? 천사 테스트 시 매번 총재님께 에너지를 받기에는 거짓된 말을 너무 많이 하게 돼서요. 이랬습니다.
01:15:00
God-man님
여러분 이거 내가 지금 천사 들어가라 이거. 옛날에 녹음해줬지? 지금 녹음하세요. 내 천사 들어갈 테니까. 해가지고 또 쓰세요.
01:15:13
하도 오래돼가지고
01:15:28
천사
01:15:30
준비됐나? 준비됐으면 됐다고 해요. 준비되세요.
01:15:39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01:15:44
들어가라 됐죠? 이거 녹음해가지고 이제 천사 들어가라만 틀면은 천사가 재깍재깍 들어가요. 이것도 안 해주면 또 너 천사 자꾸 전화해가 천사 넣어달라싸서 잘됐네! 그리고 또 빨리빨리 합시다.
01:16:07
사회자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캐나다 김선정님, 친정 엄마가 일백궁에 계십니다. 혹시 일백궁에서도 지상에 있는 가족을 방문하실 수도 있나요?
01:16:19
말이라고 합니까? 다 왔다 갔다 해요. 백궁은 다 갔습니다! 일백궁도 그런 능력이 있어요!
01:16:29
사회자
또 네 그럼 이제 다음 질문입니다! 네 이미현님, 백궁에서 영혼을 만드실 때 재료는 무엇인지요? 신의 의지 성령 암흑 물질 무에서 유창조 또 다른 어떤 것이 있는지요?
01:16:53
God-man님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영혼을 만들어내는데 저 영혼은 네트워크예요.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어 서버가 있단 말이야. 서버가 서버가 있는데, 여기 인간들의 서버 같지. 그게 뭐 훼손되고 망가지고 이런 서버가 아니야. 완전한 서번데 서버는 고장도 없고, 뭐 수리하는 기능도 일체 없어요. 그 서버는 뭐냐? 영혼을 만들 때 물질이 영혼이라는 자체가, 모든 것과 접속이 돼 있어! 그니까 여러분이 가다가, 개미를 한 백 마리 죽인다. 발로 밟아서 죽였다, 그러면 영혼의 네트워크가 백궁하고 연결돼 있겠어 안 돼 있겠어? 고 모든 기록을 관찰하는 게 영혼이야! 그니까 영혼이 뭐냐면은, 어떤 물질을 하나 톡 던져놓고 우리가 길에다가 탁 한 500만 원을 길에 딱 떨어뜨어 놔요. 그게 우리의 영혼이야 근데
01:17:57
어떤 사람이 그거를 싹 주워가네. 그걸 다 돈이 가는 데를 보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돈이 가는 데를 보면 우리 마음이 그 돈을 주워서 어떻게 쓰는지를 일일이 체크해 볼 수가 있잖아. 무슨말인지 알죠? 우리가 오만 원짜리를 하나 딱 만들면, 말은 오만 원짜리지만 영혼이
01:18:23
뭐냐
01:18:28
저것도 영혼이야. 그러니까 그 영혼이 에? 그 영혼이 잡아 타임머신 타임머신이 뭐야? 타임머신 인간이 제일 먼저 타임머신 만든 게 사진이야. 사진은 그 때 모습이 한 살 때 모습이 딱 정지돼가지고 타임머신으로 돼 있죠? 저걸 캡슐에 넣어놓으면 타임 캡슐이 돼. 인간들의 현재 모습, 의복 상태, 이걸 우리 사진 찍어서 넣어놓으면 먼 미래 인간들이 보면 아유 인간들 옷이 이랬구나 그러겠죠? 그게 타임 캡슐이 되는 거예요. 이 타임머신에 제일 먼저 만든 타임 두 번째가 뭐예요? 영화야
칠판
timemachine 1. 사진-영혼 2. 영화-영혼
01:19:24
영화만
01:19:28
뭐 배너 한번 배너만 딱 털면 나오잖아. 맞아 많은 예수의 일 베너의 인생이 압축돼 있죠? 그것이 당시 감독이 만들어낸 타임 캡슐이야. 그게 타임머신이야. 그러니까 이게 시간이 짧은 타임머신이지 여기는 시공 시간과 공간이 들어있고 여기는 시간만 들어있어 그전에는 공간도 들어있어 이거는 시간만 들어있는 거야. 그러면 이런 다 우리가 타임머신을 인간이 만들었지만 허경영 타임머신은 저런거요? 신의 타임머신은 저게 아니야. 이 타임머신이 그 사람의 그 당시에 영원하냐?
01:20:16
01:20:18
그죠? 그 영혼이듯이. 우리의 영혼을 백궁에서 만들어낼 때는, 그 영혼하고 모든 셋타박스와 연결이 돼 이상 안 돼 있어? 다 되있어요! 그러니까 요걸 하나 딱 물건 하나 딱 만들면, 그 물 벤츠 롤스로이스 회사가 부속을 하나 탁 만들면 그 부속에 뭐가 붙어있어요? 그 부속 하나하나마다, 아이 우리가 물건 살 때 붙어있는 거 그게 바코드 말고 요새는 바코드를 안 쓰고 뭘 써요? QR 코드! 고 QR 코드가 그 족보야! 그니까 영혼마다 QR 코드를 딱 넣는데 QR 코드가 이 백궁에 있는 모든 점수판과 연결이 돼 있어. 내 말 이해가죠? 쟤가 오늘 몇 년도 몇 월 며칠날 지구에 있는 박아무개가 지금 저희 엄마를 칼로 찔렀다 이러면 다 기록에 탁탁탁탁 한 판도 타임머신이 없는
01:21:28
게 없다. 이 말이야. 백궁에는 타임 여러분의 타임머신이 다 저장돼 있어요. 거기서 선택된 자가 1000만 명이야. 그서 A급으로 선택된 자들!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근데 선택되지 않은 자가 우연히 여기 왔다! 그럼 기어나가. 안티가 돼 가지고. 나가버리는 거야. 그러면 거기에서 선택해서 제외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영혼은 뭐야? 타임머신이야. 타임머신이 무한대와 연결되서 시간과 공간과 그 여러분들이 수백 번 나타나고 수천 번 지구에 태어나면 그 기록이 백궁에 다 있어. 한 편도 없는 타임머신이 없어! 근데 그건 모르는데 음성도 들어있고 영상도 들어있어 벤허 영화와 똑같아요.
01:22:21
그 우리 영화 틀어놓으면 활동 사진이잖아. 그럼 여러분들의 한평생이 매번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활동 사진이 한 카트도 없는 부분이 없어! 그니까 얼마나 중요해? 생식 작용하는 거, 뭐 모든 활동 사진이 다들어 있어. 근데 그것이 백궁에서는 그걸 인간이 들여다보지 않아. 자동 시스템이야. 자동 시스템으로 그 사람의 일반적인 활동은 그걸 정상으로 봐줘버리고. 아주 안 좋은 거는 그 사람 얼굴을 다르게 만들어 줘. 수시로 얼굴이 바뀌어요. 아주 착하게 산 사람은 아주 착한 그림이 나와. 악하게 산 사람은 악한 그림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살아있는 동안에도 백궁에서 여러분 얼굴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 성형을 하고 있는 거야!
01:23:13
왜 그러냐! 태어날 때는 죄인의 몸으로 왔는데, 하는 행동을 너무 착하게 하네 허경영 만나가지고, 그럼 얼굴이 점점 불로유 발라가 달라져!
01:23:22
그래
01:23:27
그러다 남편하고 맨날 싸우는데 뭐 귀신처럼 돼 가다가, 허경영이 만난 이후에는 자꾸 웃어 싸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지는 거야. 아유 남편은 그냥 그림자로 보고, 안 싸우고 이런 남편하고 좀 안 다퉈야 되겠다. 이렇게 하면서 점점 좋아지면 위에서도 달라져요! 집안 전체가 달라지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영혼을 만들 때, 제일 많은 것이 신경망이야. 신경망이 백궁의 스톱 박스 안에. 엄청나게 신경망 회로가 많은 거예요. 다 보고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행동할 때 어머 내 행동이 다 체크되고 있다. 그러니까 모범적으로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야. 삐딱선 타면 자기만 손해야!
01:24:22
사회자
네 그리고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있었던 거라고
01:24:27
God-man님
그러니까 여러분의 영혼은, 여러분의 영혼도 인간들의 영혼, 인간들의 영혼도 영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나이가 얼마나라고? 영원, 무한대.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 영혼이 처음부터 세팅이 다 돼 있는 거야. 그래야 인간 세계에서 이렇게 온 우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다시 들어가면은 졸업이야. 그게 이제 완성된 영혼이야! 그래서 처음에 애초에 여러분의 영혼이 애초란 말은 쓸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의 영혼이 시작되는 그 시점은 어느 누구도 언제라고 말하면 안 돼. 무한대 이전이야.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들은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가 돼 있는데, 한 번도 백궁을 못 가봤어. 그거에요. 아시겠죠?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 건 사실인데, 내려와서 그 영혼이 계속 내려오고 무한 공간을 통해서 보내지는 건 애 밸 때 들어와요.
01:25:30
그럴 때 엄마가 눈치를 채. 과일 꿈을 꾸고 막 그래요. 그때 영혼이 들어와 그럼 영혼을 줬다는 거 받았다. 어떤 영혼을 받았나? 하면 어머 딸내미가 막 이쁜 과일로 뭐 요렇게 그러면 그거는 이쁜 여자인데 미색이 겸비돼 있다. 뭐 이런 거야. 그게 들어온 거야! 그러면 그런 딸이 태어나. 그래서 평생 기쁘게 해줘!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렇게 그 사이클이 이미 다 연결 돼서 영혼이 내려온 거야. 그 영혼의 박스에는 여러분, 무한대 영혼이 있어. 아직 쓰지 않은 영혼이 무한대가 있단 말이에요. 지구가 넓으니까! 보내주고*3 인간 태어날 때마다 들어가! 그 인간 만들 때 영혼 만드는 게 아니야. 그러면 영혼이 올 때, 어떤 영혼이 오냐면은 그 아버지 어머니의 전,전생 어마어마하게 살아온 영혼의 윤회 그 전체 기록 하드가 그 영혼을
01:26:25
만들어. 그 영혼 보내줄 때 그것을 골라 가지고 오다 탁 넣어가 내려오네.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의 모든 기록, 무한대 전생부터 그 기록에 점수에 맞는 애가 딱 오는 거야. 사람을 많이 죽인 거, 자 우리가 보편성의 원리가 있는데, 보편성의 원리가 에
01:26:52
아주
01:26:54
평범성의 원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야. 근데 그 사람을 저 아르헨티나 저쪽에서 잡았어. 조사해가 잡아. 아이 가정을 이루고 잘 살고 있는 거야. 독일이 망하고나서 외국을 가가지고 참 몰래 빠져나가서 잘 사는데 잡아가지고. 전범재판소에서 재판을 했어. 어디서냐? 이스라엘에서 모사드가 잡았어. 그 사람을. 모사드가 그 사람을 추적해가지고 잡아왔는데 다른 나라에서 재밌게 잘살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근데 그 사람을 잡아와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세상에 600만 명을 죽이는 최종 앞잡이 노릇을 한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는지. 도저히 사람을 죽인 사람으로 보이질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악의 평범성이요.
01:28:01
악의 평범성! 악한 사람이라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질 않은 거야.
01:28:07
그죠?
01:28:09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히틀러 눈에는 그 사람이 좋게 보인 사람을 뽑아. 히틀러가 악해 보이는 놈을 데려다 쓰겠어? 가장 인상 좋고, 좋은놈을 데려다가 야, 600만 명 죽여 이래 된 거야. 여러 사람 중에 제일 인상 좋은 사람 뽑은 거지.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을 뽑아가지고, 600만 명 죽이도록 해!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그 사람 지시를 안 받을 수 없잖아. 그래가 그냥 막 가스 속에다 전부 죽이고 뭐 이거 지시를 내린 사람인데, 체포됐어요. 그 모사드가 이스라엘 재판에 회부해 사형을 내린 적 있어. 그런데 그 사람을 보고 다 놀랜 거야. 너무 착하게 생겼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렇게 악의 그걸 평범성이라고 그래. 악의 평범성! 그러니까 평범성은, 악의 이 평범성. 이거 이건 연필 아니지 이 악의 평범하단
01:29:16
말이야. 평범
01:29:20
악의 평범성
01:29:22
근데 악은 무슨, 선도 말이야. 선도 평범성이 있어.
근데 우리는 이게 말이야. 무슨 이게 있는 줄 알아요. 에? 이게 있는 줄 알아.
칠판
惡 의 平凡性 (特殊性)
善 의 平凡性
01:29:39
01:29:41
특수성이 있는 게 아니란 말이야.
01:29:45
알겠죠.
01:29:46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이, 히틀러 한테 뽑혀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는 앞잡이를 했어. 그래서 이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받았는데, 이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이 아니야! 아주 선해. 역사적으로 그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이 된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 때 업무상 악해 진거지. 그 사람 자체가 사람 죽이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니까 이스엘 재판 전범재판소에서도 도대체 저 사람이 600만 명을 죽이는 그 일을 했다.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다 그래! 판사들이. 그런데도 할 수 없이 사형이야. 그래서 이것이, 이것은 순식간에 그런 자리로 갈 수도 있어요. 인연 때문에. 맞잖아? 국가공무원이었는데, 갑자기 히틀러가 불러서 인상 좋다고 일을 시키다가 갑자기 야 이거 다 죽이는 거 네가 해. 어쩔 수 없이 했다는 거야. 뭐 그렇다고 그 사람 살려주는 건 아니야.
01:30:46
그래서 우리는 우연한 기회에 친구 한 번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가는 거야.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거야. 참 운명은 그렇게, 기가 막히게 인연에 의해서 각도가 90 도로 바뀔 수도 있어. 이거는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다 안 보는 현미경이 없어. 다 보고 있어.
01:31:15
사회자
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01:31:20
동영상
생리를 중2, 2학기 때 했어요. 항상 일주일 이상 그리고 항상 이불이 젖거나 옷이 버릴 정도로 양이 많았어요. 남의 차에 타게 될 때도 한 시간만 있어도 새서 민망한 적도 많았구요. 나이 42 될 때까지 한 달에 생리를 두 번 더 하고 10일 이상 하기도 하고, 항상 힘들었어요. 너는 맨날 생리하냐? 핀잔 들을 때도 있었고요. 잠잘 때도 불안해서 항상 똑바로 누워서 신경 쓰면서 잠들었어요. 그러면서도 남들도 나랑 비슷하게 힘들어하겠지 했어요. 그런데 축복받은 지 첫 생리를 하는데 생리통 없이 시작하고 뭉침혈이 심해서 느낌이 항상 찝찝하고 소리 지르면서 화장실 자주 다니곤 했었는데 맑은 혈만 나오는 거예요. 하하 그리고 딱 4일 정도 하고, 깔끔하게 끝나서 웬일이지 했는데요. the God-man 뵐 때마다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허경영
01:32:20
God-man님
저 여자 저 질문 있잖아요? 축복이 그렇게 에너지가 상당히 특이해요. 사람들마다 다양한 현상이 나타나. 그니까 이 인간의 여성들이 이 남자보다 왜 죄가 많았다고 자꾸 그러냐면은, 출산할 때 언제든지 죽을 수가 있어 애를 낳을 때 죽을 수가 있는데, 그 위험성을 줬다는 거야. 그 사람의, 남자들은 그 괜히 애 낳는 걸로 예를들어서 죽는 일 없잖아. 근데 여성들은 언제든지 애를 낳을 수 있고, 한 번 잘만하면 이상한 사람의 씨를 벨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과 인연이 맺어져가지고 그런 애를 죽일 수도 있고 운수가 되는 거야. 그니까 엄청 이 지구에서는 굉장히 불안한 출산 관계를 하게 해놨어. 그러면서 고통 속에서 깨닫게 지금 변해가게 만들어놨는데, 그니까 이 여성도 생리가 저렇게 된 거는, 이 축복이 뭐가 있냐면은.
01:33:25
애가 안정이 안 된 애들이, 안정이 팍 돼버릴 수가 있고, 사람에 따라 많이 달라요. 어떤 사람 생리가 생리 불순이 완전히 뿌리가 빠져버릴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생리라는거는, 참 에. 이 우주 인간들의 생존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거거든? 그래서 굉장히 순수한 겁니다. 그걸 나쁘게 보면 안 돼. 아주 순수한 거고, 뭐 어디 뭐 좀 묻었다고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돼. 그거는 우리 하늘이 만들어 놓은 하나의 법칙이야. 그니까 여성들은 그거를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돼. 그런데 늙으면 그게 나와? 생리가 돼, 안 돼? 그거는 이미 빨리 백궁 가는 게 좋겠죠? 그러니까 생리를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 나는 아직도 생리가 나온다. 이러면 그건 자랑이야.
01:34:25
그건 여성의 자랑이지. 저 사람처럼 창피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이렇게 뭐 생리를 아직 하고 있어! 이러면 자랑이지, 창피할 게 없어요! 거기서 출생 안 한 사람이 없어. 저게 뭐 챙피하다 뭐 차에 뭐 묻어, 그리 신경 쓸 거 없어요. 안 나와서 탈이야.
01:34:47
그래서
01:34:49
축복을 받으면 여성 호르몬이 활성화돼요. 그 여성호르몬이 활성화되면서 젊어지는 거야. 뭐 생리까지는 안 나오지만은, 그래도 젊어져. 여성호르몬이. 그리고 하늘궁와서 나를 자꾸 보잖아? 그러면 이상스럽게 나는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이잖아. 어디 여자 하나 나하고 궁합 안 맞는 여자 ,남자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나를 보면은 이 여성 호르몬이 발동이 돼요. 좀 발동이 되가지고 점점 젊어져!
01:35:20
좋아 안좋아요?
01:35:22
괜찮겠죠? 그래서 점점 좋아진다고 보면 돼.
01:35:33
사회자
네 다음 체험 영상입니다. 축복 체험 사례입니다.
01:35:36
(동영상)
안녕하세요. 변남숙 천사님
01:35:40
축복을 한 이 년 전에 받으시고, 굉장히 좋은 사례가 있다. 그래서
01:35:46
말씀 좀 한번 들어볼게요. 첫 번째는 무릎이 저는 계단을 올라갈 때 정말 한숨만 나았더랬어요. 그랬는데 축복 받고 나서부터 며칠 후부터 어느 순간부터는 이게 하나도 안 아파요. 무릎이? 예 무릎이 안 아파요. 그래서 지금은 계단 올라가도 아주 이제 자신 있게 잘 올라가요. 첫 번째 그렇고, 두 번째는 혈압약을 45세 때부터, 제가 혈압약을 제가 신장이 안 좋아요. 신장이 안 좋아서 신장 때문에, 더 혈압약을 먹어야 된다 그래가지고, 한 150 정도 이렇게 올라갔는데, 그때서부터 먹기 시작해가지고, 지금 72세거든요. 70세 될 때까지 그 약을 계속 먹었어요.
01:36:48
그랬는데, 그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는 혈압약을 처음에는 나흘 먹고, 하루 쉬고, 이렇게 안 먹다가 하다가 어느 정도로부터는 또 3일 먹다가, 하루 쉬고, 3일 먹고, 하루 쉬고 이렇게 하다가, 작년 8월 2일서부터는 아예 안 먹고 있어요. 지금까지.
01:37:18
아
01:37:19
안 먹는데, 지금은 제가 집에서 재면 120/80이 나오고, 아유 정상이네요. 아유 축하드려요!
01:37:36
(동영상)
울산에 사는 지지자입니다. 편모사마귀가 몸 전신에 퍼져서,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목 왼쪽 편에 시술을 많이 했고, 나아지고 있던 중, 옷이 목 부위에 쓸리듯, 따끔하게 2 3일 이상하다 느끼고 있었어요. 11월 26일 병원에 가려다가 강의 내용을 듣고, 총재님께 전화를 드리고 불로유 한 달 안 된 거 발라도 된다. 하셔서 다나아라 듣고 그날부터 시간 날 때 수시로 발라주었어요. 지금 12월 3일 8일째입니다.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the God-man
01:38:23
사회자
네 다음 또 김여양 님 체험사례입니다.
01:38:27
(동영상)
김여양. 저는 이번에 방광염 때문에 많이 아팠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도 하고, 약도 계속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유 치즈 생각이 불쑥 떠올라, 11월 1일에 만든 우유 치즈를 11월 29일에 먹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부터 아픔이 사라졌고 오늘까지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방광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허경영 우유 치즈를 만들어 드셔보세요. 진짜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픔이 깨끗히 사라집니다. 우리는 the God-man을 모셔서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국민입니다. the God-man 정말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the God-man, 부디 만수무강하시어 세계 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구로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천 만 번 큰 절을 올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01:39:30
God-man님
저 사람은 불로유를 우유치즈라 부르네, 그렇게 옛날엔 그렇게 불러도 괜찮아. 불로유라고 부르면 되고, 저 안에 있는 거는 치즈는 우유에다가 미생물을 넣어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치즈가 아니에요! 우유에 뭘 넣는 게 없어 우리는. 우유 자체에서 미생물이 없이 우유가 변하는 거야. 그게 뭐냐, 암흑 물질이야. 그니까 우유가 암흑 물질화 돼버린 거죠. 그게 오래되면 암흑 물질이 점점 변화를 일으켜서, 효과적으로. 몸에 좋은 걸로 바뀌어요. 그니까 암흑 물질인데, 불로유라고 부르면 돼. 치즈하고 다릅니다. 치즈! 그냥 뭐 같으냐면, 순두부 같애.
01:40:27
사회자
네. 이번에는 카톡에 올라온 체험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울산에 사는 노현주입니다. 얼마 전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목이 접질렸지만 정형외과는 가지 않았습니다. 보나마나 깁스하라고 할 것 같아서요. 통증이 와서 다리 절면서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서 얼음찜질하고 불로유 듬뿍 바르고 손바닥만 허경영 사진 붙이고 양말 신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확실히 통증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런식으로 3일간 더 불로유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있으니 지금은 뛸 수도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the God-man
01:41:17
God-man님
여러분들, 이 타임머신 있잖아. 이 타임머신. 이 타임머신이 내가 하는 타임머신은 저렇지가 않아요. 뭐 여러분 과거로 가라 한 살 때로 가라 그러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때로 가버려 알죠? 뭐 두 살때로 가라. 엄마 뱃속으로 가라면 가버려. 전생으로 가라면 가버려요. 이제 이해가죠? 이런 거는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
01:41:44
알죠?
01:41:46
무슨 영상?
01:41:49
무슨 영상인가?
01:41:56
사회자
네 이거 보고요. 임경묵님 카톡이 보내온 체험사례입니다. 네, 저는 작년에 축복받고, 올해 백궁명패를 했는데요. 요즘 광체 사용에 대한 유튜브 강연을 듣고, 술을 마실 때 실험을 해 보았어요. 소주를 따라서 한번 마셔보고, 그 다음 잔은 잔에 손을 대고, 광채(光彩)가 되라고 마음속으로 주문하고 마셔보면, 광채(光彩)가 들어간 소주는 알코올 기운이 빠진 거의 맹물 같았어요. 그리고 담배를 피우면, 담배 맛이 나는데, 손에 담배를 쥐고 마음속으로 광체가 돼라. 하고 담배를 피우면 아무 맛도 나지 않아요. 너무 신기합니다.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다니 놀랐습니다. 암흑 에너지 만세!
01:42:46
God-man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광채(光彩)돼라를 술과 담배에 쓰면은 맛이 달라지죠? 나쁜 게 없어져 버려. 나쁜 게 없어지고, 광채(光彩)로 바뀌어 버려요. 그러니까 술 자체가 광채(光彩)로 바뀌려니까 어떻게 돼요?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어 버리지. 그러니까 광체가 인체만 바꾸는 게 아니야. 뭐 음식물도, 얘들도 광채(光彩)가 되라면 광체가 돼잖아. 그니까 술을 광채(光彩)가 돼라 담배 광체돼라 그러면 대단히 좋은 거야. 그렇게 해 가면서 점점 끊어버려. 맛이 없으니까 점점 끊어버리지. 좋죠? 에 그러니까 만병통치입니다. 그냥
01:43:24
응
01:43:26
사회자
네 이것만 하겠습니다. 김연원님. 예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저는 아침부터 콧물이 추단은 못할 정도로 쭈르르 흘러서 물티슈를 꺼내서 콧물을 세게 풀고 해도 또 나오고 해서 그러면서 코 끝 언저리가 아팠답니다. 그래서 불로유를 숙성시켜 놓은 불로유를 한 삼 일만 있으면 한 달 되는 거를 발랐더니, 나았다고 합니다. 네 이런 내용의 카톡이었습니다. 네 그 다음은 저기 감독님이 보내준 영상을 네 틀어드릴까요?
01:44:02
God-man님
무료 급식 영상 한번 틀어봐. 콧물이 많이 나는 거는 코에다 불로유를
01:44:21
(무료 급식 영상 재생)
기자
허경영 총재님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아이구. 이곳은 탑골공원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와 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요? 제가 한번 보니까, 이것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 이 줄이 얼마예요? 너무 긴데요? 와! 네.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김지연
하루에 4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01:45:23
기자
와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잖아요.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01:45:39
김지연
1년 365일 매일 하고요.
기자
혹시 힘드시진 않으세요?
김지연
힘든 건 없고요.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01:45:45
기자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와
01:45:56
God-man님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드려야지.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그래. 드려 드려. 자. 자. 추운데, 그래그래. 이거. 옷 하나, 옷 하나 가지고. 허경영 선생님 존경합니다! 잘생겼습니다. 고생 많으세요. 옷도 하나 가지고
01:46:30
손님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01:46:38
God-man님
저 내의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건 핫팩 입니다. 감사합니다.
01:46:44
기자
네 오늘 이렇게 체감 온도 20도, 영하 20도예요.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01:46:53
God-man님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내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도 이제 드리고, 그 다음에 이제 이거 도시락 드리고
01:47:04
기자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하겠네요.
01:47:06
God-man님
요새는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가요.
01:47:09
기자
1억이요?
01:47:10
월 1억.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당하시나요?
God-man님
내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해서 번 돈이지.
01:47:20
기자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니 정말 오래 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제가 들었어요. 혹시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01:47:31
God-man님
뭐 국가가 다 못하는 거,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혼자서 안되니까. 대통령이 되서 무슨 정책으로 해보려고 했던 거예요.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 150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거 줘가지고 해결이 되겠어? 이건 하루 줘봐야 몇백 명이잖아요.
01:47:52
기자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01:47:56
God-man님
도시락이 제일 좋은거에요. 이제 떡도 들어있고 뭐 건빵도 들어있고 도시락 들어있고, 물 뭐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 오늘은 이제 핫팩하고 옷하고, 가장 추운 날 내가 나왔어.
01:48:23
그래그래
01:48:23
반갑습니다. 핫팩이에요. 고맙습니다. 내의,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거는 핫팩입니다.
이거 좀 치워라. 떡하고
01:48:39
기자
안녕하세요. 오늘 어떻게 알고 이렇게 오셨어요?
01:48:43
손님1
아이고 우리 허경영 선생님이 직접 오신다고 해서 추워도 나왔어요.
01:48:49
기자
허경영 총재님께서 무료 급식하는 거 알고 오신 거예요?
01:48:53
손님1
아유 알지요 고맙지!
기자
무료 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01:49:00
손님
감사하고 그렇죠.
01:49:05
God-man님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고 아이고 안녕하세요.
01:49:21
기자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고 또 2022년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01:49:27
God-man님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죠.
01:49:35
기자
네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광경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영상 종료)
01:49:59
God-man님
그 날 바람이 좀 불더라고. 그 임명장 우리 UN 봉사나 그거 틀어봐. 그 임명장 한번 여기 올려봐. 이거이거 확대해 봐요. 이게 한국 UN봉사단 여기 여기 보면 여기 키워봐.
01:50:28
여기를 키우고
01:50:34
명예 총재가 이수성, 국무총리 명예 총재의 옛날 백선엽, 육군대장 이제 명예 총재 이인제 그렇죠? 그렇게 돼 있죠? 이제 이게 내가 이게 다음에 총재되겠죠? 그렇게 이제 수석부총재니까. 임명장
01:51:02
박수!
01:51:05
사회자
네
01:51:07
God-man님
아니 영상틀어.
01:51:10
UN본부 그 영상 보는게 재미있어. 은가은이가 나왔죠? 우리가 재미있어 한번 봐야지.
01:51:21
(영상)
아나운서
네 다음은 부 총재단에 대한 임명식이 있겠습니다. 임명장 수여 네 삼 그룹 시상식은요,
(God-man님)
이렇게 넓게 사람 있는건 왜 안 찍었는지 몰라
(영상)
아나운서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안연수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네 먼저 장은정님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장은에프엔지 대표 장은정 귀하께서는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특이해 온 국민의 마음을 모아,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상장을 수여합니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UN봉사단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자, 축하드립니다. 부상으로 청종탕탕 한 박스를 주워드렸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 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01:52:23
장은정님은요, 한국 UN봉사단을 통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증과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하는 박수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김병란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레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병란 위와 내용은 같습니다. 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 가족 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김병란님의 공익을 위한 홍보물 제작과 독도에 대한 영유권 강화를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UN에 이를 전달해오며 독도 영유권 강화에 쓰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 김지현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01:53:23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티에 보건 대표 김지현. 위와 내용은 같습니다. 김지현님께도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가족 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김지현님은 개발도상국을 후원하며, 국제개발공력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빈곤 해소와 권익 강화에 힘을 쓰고 계십니다. 여러분!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지현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은민 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교보생명보험 표현리더 이은미 이와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여성들을 위하는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 됩니다. 이은민 님은 국제 NGO 단체와 꽃동네 등 소외된 이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원조를 통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 이문수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01:54:23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삼덕전기대표 이문수. 이하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과학기술상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자 이문수님은요, 재해대책 및 예방과 후원 양성을 위한 전망 기금 조성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나눔의 가치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십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네 여러분 아낌없는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제 시상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유병석 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성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유병성님께도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유병성님은요, 약자 및 소외계 계층의 지원 그리고 감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01:55:21
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을 나누는 유병성 님께 여러분 다시 한번 뜨거운 박스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정학수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 인주반 대표 정학수 이하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과학기술 정부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정학수님은요,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 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십니다. 네 여러분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승우 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메인 이직함 대표 이승우 이하의 내용은 같습니다. 네 역시 영예로운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과학기술정부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01:56:21
이승훈님은요, 사회복지 공동 모금을 통해 기부 문화의 성숙을 이끌며 사회 공동체 발전에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다음으로, 양근식 님 앞으로 나와 보시기 바랍니다.
01:56:39
예 갑자기 팬들이 많이 온 거 같은데요. 네 수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금수실업대표 양근식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사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양근식 대표께서는 한국국제연합공사단 후원으로서 2004부터 사비로 소방차 2대를 구입해서 크고 작은 불을 직접 끄고 다니십니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 밀양에 화재가 났을 때 현장에 직접 가서 화재 진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를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을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객 : 멋있다
아나운서
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은 최서영 님.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스와PNP 대표 최서영. 이하 내용을 같습니다. 최서영 님께도 대한민국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01:57:42
최서영 님은 장애인을 비롯하여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과 권리를 위해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특히 국제환경 NGO 단체들과 함께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오고 계십니다. 정말 국제적으로 국내에서도 활발히 하고 계신 최서영 님께 여러분 다시 한번 응원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은가은 님 2022 대한민국봉사대상 가수 은가은 이하 내용을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봉사대상과 더불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자 은가은 님은 평소 우리 사회의 건강한 문화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고요. 특히 청소년들을 위해서 매년 여성 용품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 번 큰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였습니다.
01:58:35
네
01:58:36
수상하신 열 분, 열한 분 모두에게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수상하신 분들은 가운데로 와주시고요. 수상 소감 한번 잠시 들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중에 두 분에게만 한번 수상 소감을 들어볼 텐데요. 잠시 금수실업 양근식 대표님께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1:58:55
양근식 대표
예. 우선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소외된 계층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59:08
아나운서
네 다음으로는 가수 은가은 님에게도 수상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요?
01:59:14
가수 은가은
네. 여기 대단하신 분들이 존경스러워하신 분들 많은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베풀면서 살아가기를, 열심히 해서 많은 기부를 하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객
화이팅. 오
01:59:30
아나운서
조금만 더 들어보겠습니다. 이승우 대표님께 마이크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01:59:37
이승우 대표
안녕하세요. 영망스럽고 영예로운 상을 주셔서. 상을 받아서
감사드립니다.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소외 계층을
01:59:52
관객
많이 하세요.
01:59:53
이승우 대표
많이 하겠습니다.
01:59:56
아나운서
네 감사합니다.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무대 중앙으로 오셔서 사진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상하신 분들 무대 중앙으로 서 주시고요. 수상하신 상패와 꽃다발을 정면의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02:00:12
스태프
자 조금 이쪽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이동하겠습니다.
02:00:16
아나운서
네. 열 한 분이 다 카메라 앵글에 잡히려면 오늘 아마 다닥다닥 좀 붙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잠시 무대 정렬이 있겠고요. 오늘 좋은 날인 만큼 활짝 한번 웃어서 오늘 수상한 날을 기념하는 기념사진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활짝을 웃어볼까요?
네 그리고 오른손을 들고 화이팅을 외쳐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화이팅을 외치면서 정면에 카메라 바라봐 주시고요.
하나 둘 셋 화이팅!
네 여러분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잘못 나옴)
3그룹 시상…
(영상 종료)
02:00:57
God-man님
가수 여기 가수 은가은 이가 그 뭐 무슨 음악이지? 요새 저 미스트로트 거기서 뭐 7등 안에 들어온 사람이지 근데 저기서 노래를 하나 부르더라고. 근데 얼굴이 엄청 작더라고. 얼굴이 아주 작아요. 근데 목소리가 엄청나요? 고음이 나오고 뭐 목소리가 힘이 대단히 좋아. 노래 하는데 뭐 샤우터가 그냥 엄청 쎄요. 강하대. 아주 잘합니다. 그래 내가 보고 깜짝 놀랬어. 우리는 가수들이 요새 그 옛날에는 영업소가 많았잖아. 그래서 영업이 괜찮고 뭐 수입이 좋은데 요새는 가수들이 뭐 그 무대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죠. 근데 요새 다시 음주 문화가 또 기승을 부리죠? 그러죠? 그니까 한동안에 이제 우리가 음주 문화가 쑥 좀 들어갔다고 코로나 때문에 그러더니
02:02:04
요새 서서히 음주 문화가, 밤 문화가 세계에서 우리가 밤 문화가 최고죠 그러니까 우리의 눈은 이 눈은 해가 우리 얼굴에 관상에서 눈이 해야 해. 한의학에서 이 눈이 해인데 이 해가 태양이 뜰 때 떠야 돼. 태양이 지면 감아야 돼. 그래서 절은 여섯이면 밥을 먹고 7시에 자요. 그 왜 그러냐면 해가 지면은 눈을 감아야 되는데 해가 졌는데 눈을 뜨고 돌아다니면 이게 어떻게 되냐? 그 집안에 운이 가버려 운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어려운 사람이 돈이 좀 돌으면 주색 찾기 하러 다녀. 술 먹으러 다니고 술집에 다니고 좋다고 친구들 불러내서
02:02:54
술집으로 막고 쏘다니죠. 무슨 계약 하나 하면은 또 좋다고 계약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또 돌아다니고 이러면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우리 백궁에서 그 사람을 크게 부자되게 해줄까? 부자되게 해주면 집안이 망하잖아. 그냥 뭐 부인은 집에다 처박아 놓고 그냥 맨날 주색잡기 하러 돌아다니면 되겠어요? 안 되죠.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이 시간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저녁에 해가 눈인데 이 눈은 밤이 되면은 감아야 돼 낮이 되면 빨리 떠야 돼. 그런데 낮에는 늦게 일어나고 밤에는 잠 안 자고 돌아다니면 됩니까? 안 되죠. 그건 아무리 빽이 좋은 사람도 백궁에서 안 봐줘.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되면 집 안 말아먹겠다.
02:03:44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정주영 씨가 아침 일어나는 시간이 네 시예요. 출근 시간이. 근데 일어나는 시간은 물론 세 시부터 일어나서 세수하고 준비해서 네 시면 나와요. 회사를 가. 그러니까 밥 먹는 시간이 세 시 좀 넘어서 먹어. 그 며느리가 무지무지하게 고생했어. 내가 며느리를 알거든. 아유 그 며느리가요 하나가 아니에요. 여러 며느리가 와요. 거기에 남편 없는 며느리도 있어요. 그 와서 아침에 밥을 같이 먹어야 돼. 그러니깐 이게 세 시 반에 밥을 먹으려니 이게 밥을 몇 시부터 해야 돼.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 네 시 되면 정주영 이가 딱 출근해요. 이건 차도 안 타고 물론 걸었어. 저기 그 운동 삼아 빌딩까지 걸어가요 세상에 얼마나 저녁이
02:04:40
되면 딱 내가 정주영 씨 방에 들어갔거든. 2에 집이 2층인데 방에 들어가니까 하얀 이 모포 있잖아. 하얀, 하얀 천 시트 그게 방 전체 깔려있어 침대, 침대 밑에까지 다 깔려있는 거야. 그리고 침대 하나 딱 있고 옷장이 있는데, 옷장이 뭐냐면 우리 옛날에 책장 있잖아. 책장같이 생긴 거 유리 없고 거기 런닝구 뭐 팬티 옷이 착착착 진열이 돼 있어요. 옷이 전부 옷이 흰 색깔이야. 흰 색깔만 싹 옷을 군대 또 관물 정돈 해놓은 거 같애. 그렇게 탁탁탁 수건이 몇 개가 탁탁탁 데 여기 정리가 돼 있는 거야. 그 미닫이도 없어요. 그냥 그런 거 방 하나 딱 있고 아무것도 방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침 매일같이 그 커버를 걷어낸대요. 빨고 다음에 빨아놓은 커버를 또 깐대. 그니까 책장은 가벼우니까.
02:05:36
들어서 옮기는 거지. 그 밑에다 이렇게 쫙 깔아버려요. 그러니까 매일 방이 하얀 도배지, 하얀 천으로 덮여 있어야 정주영 씨가 들어와서 자는데 세상에 집이 그렇게 지저분할 수가 없어. 6.25 때 있던 집 그대로 있어요. 그 내가 마루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어. 마루가 꿀렁꿀렁해요. 밑으로 보일라러 파이프가 지나가. 이 마루가 다 깨져가지고. 그렇게 돼 있는데, 그게 어떻게 그런 집에서 사는지 도저히 터는 되게 좋은데 청운동인데 그 나하고 이제 사돈 간이 돼. 정주영 이가 우리 집안하고 사돈 간이에요. 그 내 들어가서 집을 이렇게 보는데 왜 이걸 수리를 안 합니까? 그러니까 풍수가 집을 수리 못 하게 한대요. 미닫이 문이 현관 1층 미닫이 문이 혼문이야. 이중문이
02:06:31
아닙니다. 옛날 알루미늄 샷이 있잖아. 하얀 거 그거 혼문이야. 그래 겨울에 추워서 어떻게 삽니까? 그래도 괜찮대요. 근데 노조원들이 쳐들어 와가지고 정주영 집을 옛날에 쳐들어 와서 그걸 본 거야. 정주영이 집을 노조원들이 들어가서 집을 본 다음부터 그다음부터 안 와요. 아니 무슨 재벌 이거 거지 같이 해놓고 사냐? 정주영 씨가 여기 사는 것도 틀림없는데 아니 바깥은 말이야. 경비도 있고 뭐 쫙 이렇게 뭐 다 이렇게 부잣집인데 안에 들어가면 이 집이 6.25 때 집이야. 우와 놀랐을 거예요. 문 딱 열고 현관 딱 들어가면 옛날 피아노 있잖아. 풍금이 뚜껑이 절반이 없어요.
관객
하하하
02:07:25
God-man님
그게 그거 어디 고물상에서 가져온 것처럼 그렇게 생겼어. 그게 딱 문 앞에 있어요. 들어가는데 그걸 딱 본 순간에 정신이 아찔해요. 사람들이 어찌 이리 고물딱지 이거 어디서 주워서 여기 갖다 놓았는지 신발 벗는데 그게 딱 있어요. 그 다음부터 기가 딱 꺾여요. 야 이 정주영 이가 이렇게 사는구나. 아니 아내는 소파에 앉으라도 가서 앉아보니까, 의자가 같은 게 하나도 없어 전부 다 주워 온 거래요. 동네 사람들이 갖다 버리는 거 있잖아. 그거를 전부 주워 온 의자야. 이게 전부 다. 짝이 맞는 게 하나도 없어. 의자도 뭐 한데 한 6개 정도 있는데, 전부 의자가 가지각색이야. 이야 이건 이래서 이 노조 책임자들이 거기 와본 다음에 정주영 씨 집에를 안 오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누가 그걸 못 짓게 하냐면 풍수가가 여기를 절대 집을 수리하면 안 된다고. 이래가 평생에 그런 고물딱지 같은 집에 살다가
02:08:28
돌아가기 얼마 전에 가이동으로 이사갔어. 그 집은 자식들한테 주고 가이동에 한옥집으로 갔다가 거기서 돌아갔어. 요런 한옥집으로 이사했어요. 돌아가기 얼마 전에 그러니까 정주영 씨 집을 보면은
02:08:46
그렇게 그 사람이 밤에 늦게 까지 술 먹고 돌아다녔을까? 안해, 안 했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칠판
文
德
道
言
心
문덕도언이 뭘까요?
마음이죠. 그죠 이게 이게게 말이에요. 소학이야 이게. 인문지서죠? 소학이 인문지서잖아. 대학은 뭐요? 여기에 주색 잡기가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어요. 이걸 우리가 어릴 때 배운 거야. 여기에 배우면 술 먹고 밤늦게 돌아다니는 거 없어. 알겠어요? 이건 문 공부하는 걸 처음에 배우고, 그 다음에 덕을 배우고, 그다음에는 도를 배워 입도지서야 소학, 대학, 논어 논어. 논어 그죠. 맹자 이거는 입언지서 말하는 방법이야 논어는 남한테 말을 하는 거 알겠죠. 맹자 그 다음 뭐예요? 중용은 뭐요 입심 마음을 사용하는 거. 마음 사용하는 걸 배우는 거야.
칠판
小學 入文之書
大學 入德之書
論語 入道之書
孟子 入言之書
中庸 入心之書
02:10:40
그죠? 이거는 말하는 거 배우는 거야. 지서죠? 이런 걸 배우는 책인데 어디를 봐도 밤늦게 술 먹고 돌아다니는 게 없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그 집안은 흥할 수가 없어.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안 돼. 김을 미리 빼버리니까. 그니까 참 이 정주영 이가 성공한 비법은 일찍 자고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 그래 가지고 며느리가 그렇게 힘들다는 거 힘들다고 뭐 그래요. 근데 돌아가고 나서는 해방되지. 근데 이 대학 이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이 이렇게 글, 덕, 도, 말하는 거, 마음 닦는 거 이게 사서, 오서오경(五書五經)의 시작이야.
02:11:41
여기에 술 먹는 거 있나? 그니까 특히. 에
공자는 뭐라 그러냐면은 이 시경 있어. 시경 오경 뭐뭐요?
02:12:05
시경 이런 시(時)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공자는 이 시(詩)가 없으면은 이 시가 없으면은 이 시경을 했다. 이 말이에요. 이 시가 없으면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하지 말래. 무행시는 시가 없으면 남한테 무행은 말을 하지 마라 그니까 모든 말이 시라는 거야. 그니까 내용을 함축해서 말을 하라는 거예요. 왜 가능하면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잖아. 금년에 뭐 국군을 사자성어로 쓰듯이 시로서 전부 표현해야지. 시 아닌 말로 너절하게 여자들처럼 뭐 아다다다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야. 군자는 더군다나 말을 할 때 시로써 표현해라. 낙엽이 떨어지는구나. 이러면 안 된다는 거야.
칠판
詩經
02:13:07
응 그니까 추풍낙엽. 이런 식으로 뭐 뭔가 시로서 변해야 그게 군자의 도리다. 이렇게 말해. 근데 술집에 가면은 뭐한 음담패설이야. 이런 거 하나? 제가 왜 이 말 하는지
이거는 뭐예요? 시경은 뭐예요? 뭐겠어요. 여러분이 기억하는가 보자? 시경이 뭘 나타내 거예요.
칠판
詩經 善惡之書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 주는데 거기에 주색 잡기 있나? 내가 평생 커피 먹었나? 술 먹었어요? 일체 없어요. 일체. 그런 것이 사전에 없어. 왜 이게 어려서 머릿속에 통에 박혀있어. 그리고 목사 양아들 하면서 내가 성경을 가르켰죠? 어릴 때 그죠? 또 스님 행자 노릇 하면서 대장경을 했잖아. 그러까 이게 전부 유학이나 불경이나 뭐 기독교 전 세계 54가지 종교를 어릴 때 다 떼었어요. 다 떼니까 이런게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거는 세상을 다스리는 거 알겠죠. 치세지서야 치세지서. 주역은 뭐예요?
칠판
書經 治世之書
周易 變化之書
春秋 歷史之書
禮記 依例之書
02:15:41
역경 여기 역경이죠. 역경은 뭐야? 변화지서야. 그래 그러게. 또 뭐가 있어요. 춘추 있지 춘추. 춘추는 뭐예요? 그냥 이거는 순전히 뭐 이거 그냥 저. 그죠?
노나라 역사 노나라 역사지서야. 예기 그죠? 예기는 뭐요? 예기는 내가 옛날 강의해줬지? 예기란 말이야. 의례지서야. 이렇게 여기 어디 봐도 주색 잡기가 없어. 주색잡기가 이게 이런 공부를 집에 가서 하든지 책을 보든지 미래를 준비해야 될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면 되나? 그냥 한 12시 되면 자야 돼. 그 12시 이후에 모사한 사업은 다 망해. 12시가 넘은 이후에 마누라 놔두고 뭐 모여 가지고 쑥닥쑥닥한 사업은 다 되는 사업이 없어. 하늘에서 기회를 주질 않어. 근데 정주영 이는 아침 5시에 회사에 회의를 해. 불러. 간부들 거기서 사업을 논의해. 밤중에 안 해. 누구 오라. 누구를 새벽에 오라는 거야. 새벽에. 저 울산에 있는 간부가 새벽에 5시에 정주영이한테 오기 위해서 주변의 모텔에서 자고 아침에 세수하고 나와가지고.
02:17:34
정주영이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그런 정신력이니까 무에서 유를 만드는 거예요. 사업을 하려면 몸을 수신해야 돼. 그 8조목이 뭐가 있어 처음에 제일 첫 번째가? 아니 제일 첫 번째가 8조목에 격물 아니에요? 격물 뭘 해야 돼? 격물은 에 뭘 해야되요? 격물은 이게 뭐야? 그게 뭐예요? 아니 이렇게 이게 정심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칠판
1.格物
2.致知
3.誠意
4.正心
5.修身
6.齊家
7.治國
8.平天下
02:18:36
뭐 금방 알잖아. 우리가 아니 이게 이 여기에 어디. 치국 평천 이게 8이죠. 8조목에 이게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여기에 어디 주색잡기가 있노? 없죠? 그러니까 우리는 밤 12시까지는 우리가 하늘궁에 와서 놀 수가 있어? 12시 이후에는 자야 돼. 자기 가족과 함께 움직여야 돼. 내일을 기약해야 돼. 어디 도둑들 모사하는 것처럼 밤중에 모사한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어. 내 말을 명심해야 돼.
02:19:34
그러니까 낮에 졸고 앉아있는 거예요. 그럼 사업이 되나?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 말을 하는 거는 명심해. 내가 옛날에 여기 뭐 가수 하나 와서 노래 불렀죠? 부르는데 밤늦게 거기서 잠을 안 자고 있는 거야. 그러다 내가 전부 해체했죠? 그랬죠? 못하게 했죠? 노래. 그런 일이 있었어. 그와 같이 모든 행동이 남들이 볼 때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이나 이 시경, 서경, 주역, 춘추, 예기나 이런 걸 보더라도 이런 모든 행동이 God-man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옆에서 가르친 사람이 없어도 룰대로 딱 따라와서 지금까지 왔어. 내가 여러분이 God-man이 아니다.
02:20:25
내가 무슨 뭐 광체가 되라 축복 주고 이런 게 없다 하더라도 God-man을 따라올 자가 존재하지 않아. 포괄적인 시스템을 다 가지고 있어. 인간들의 포괄적인 모든 종교와 모든 철학과 모든 걸 다 뗀 사람이 여기 서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모범을 보여야 되는 거야. 모범 그러면 사람은 조상들이나, 상대방 조상들이 그 사람들이 잘되게 도와주겠지. 인간들은 그렇다는 거야. 우리는 백궁 가니까 관계없는데 그래서 뭔가 사업을 도모하면은, 사업을 도모하는 사람답게 수신을 해야 돼. 몸을 태양에 맞춰줘야 돼. 태양이 지면은 눈을 감아야 원칙이야. 그래서 12시에 자는 것도 여기 하늘궁 때문에 그리 되는 거야. 왜? 늦게 끝나니까 내가 이해를 하는데 평소에는 가능하면 일찍 자고 주색잡기에 안 빠져야 돼. 그러나 이거
02:21:31
너무 수신을 잘해버리면 서민들 저 영업소 영업이 안 되잖아. 여러분 그런 걱정 안 해도 돼. 가정을 중요시해야 돼. 여러분 아니라도 주색잡기 하는 사람 많아. 우리 지지자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은 좀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수신을 하는 거는 제가를 위해서 하는 거잖아 그죠? 제가는 뭐예요? 치국하기 위해서 하는 거죠? 치국은 세상의 평화를 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것을 물질을 처음에 준비하고, 학문을 준비하고, 뜻을 준비하고 마음을 닦아서, 그 다음 수신하는 거 요렇게 돼 있는 거지만은 사실적 뜻은 달라요. 그거는 여기 설명하면 길으니까.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저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니까.
02:22:27
절대로 밤늦게. 뭐 술 먹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가능하면 해가 졌다 그럼 눈을 다운하라는 거구나. 해가 떴다. 빨리 일어나야 되는구나. 이래야 되는데 이걸 반대로 하면은 교육이 잘못되는 거죠? 우리는 누구보다 모범이 돼야 돼요. 알았지요?
02:22:53
사회자
오늘 많은 좋으신 말씀과 우리들이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을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날인데.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입니다. 다음주 일요일. 1950년 1월 1일. 다음 주
God-man님
1월 1일에는요
02:23:15
25일 날이 생일이고, 1월 1일이 생일이야. 하하하. 25일은 음력 생일이고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야 근데 금년은 갭이 제법 있어. 윤달이 있어서 그래.
사회자
예
God-man님
윤달이 있어서 기간이 좀 떨어졌는데 매번 크리스마스와 내 생일은 한 며칠 사이야. 1년에 생일이 두 번씩이야. 음력, 양력.
02:23:39
사회자
네.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입니다. 혹시 꽃다발 증정하실 분은 백선우 님과 좀 상담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중한. 그 소통 시간을 주신 시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예. 지금부터 네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고 마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예수가 탄생한 지가 몇 년 됐죠? 2022년 됐죠. 2022년이 되고, 나는 1950년 만에 태어났죠. 예수가 돌아오고 나서.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율법 시대, 그리고 은혜 시대, 지금은 뭐죠? 심판 시대죠.
그러니까 기독교적으로 말하면 이제 말세야. 그러나 우주는 여러분들이라는 저 우주 공간은 아무리 밤에 보든 낮에 보든 영원히 창조됐다는 시작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존재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태어나든 안 태어나든 우주는 영원히 전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누가 만드느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우주의 카이로스를 모르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다,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불법이야. 영원 이전 아무리 그슬로 올라가도 우주는 영원히 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거야. 신도 내 몸도 영원히 전부터 있는 존재야.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광채(光彩)를 얻을 수가 있죠.
묘자리가 달라지죠. 핸드폰이 달라지고 다 달라지죠. 모든 여러분의 소지품이 무한대에 아무 에너지가 나오고, 부동산은 암흑 물질이 되어버리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지품은 전부 암흑 물질이 되고, 거기에 숫자가 있을 때는 아무 에너지가 나오고. 이런 현상은 인간 과학에서 존재하나? 거기가 너무 시끄러워요.
그 부스러기 움직이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일체 우주가 공간에서 뭐가 빛이 하나 나타나서 폭발해서, 이런 거짓말은 전부 거짓말이에요. 기독교적으로 오면 창조가 있고, 율법 시대가 있고, 은혜 시대가 있고, 이제 정말 시대이 심판 시대가 와 있죠. 이런 시대가 이렇게 놓아져 있어.
2000년. 4000년, 4000년, 2000년, 2000년 이렇게 논어적이 있다지만은, 이 다른 내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죠. 논하죠, 이치가 않아요. 그러니까 우주는 영원히, 이제 아무리 거슬러라도 영원히 이 공간, 무한대 공간은 끝이 없다는 걸 여러분들이 몰라요.
창조를 한다면 끝이 있어야 돼.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을 여러분들이 만드나, 누군가 창조하나? 아니에요. 영원히 이전부터 있고, God-man의 본체도 영원히 있는 거야. 그러니까 영원히 전부터 있는 것을 여러분들은 자꾸 언제부터 언제 이렇게 쪼갤라니까 이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신의 위대성을 여러분이 얕보는 거야. 저게 아무나 따라 할 수 있구나, 저게 아무나 만들 수 있구나? 아니에요. 영원 이전에 이 무한대 공간을 여러분이 만드나? 영원히 이제부터 이 공간은 무한대 이전부터 영원히, 영원히 있는 공간이야. 그리고 저 별들이 영원히 전부터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자꾸 생성되고 변하고 바뀌어요.
그리고 별이 좀 붉은 빛으로 보인다, 그러면 무슨 별이지? 별이 흰 빛처럼 안 보이고 좀 붉게 보인다, 뭐지? 그거는 없어진 별이야. 그거는 이미 별이 헬륨 가스가 많이 나와 가지고 별의 수명이 다 해가지고 사라질 때 그 영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야. 오래전에 한 500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이제 오고 있는 거야. 워낙 우리가 보니까 그 별빛이 오는데만 해도 몇백억 년이 걸리니까, 이미 100억 년, 몇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빛이 지금 오고 있는 거야.
그럼 왜냐, 별이 폭발할 때 죽은 별이야. 적색 별은 이미 그것이 없어진 별이라이 말이에요. 그리고 그냥 반짝반짝 하는 거는 지금도 살아있는 별이야. 별의 색깔을 보면 과거에 몇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이구나, 그 빛이 이제 우리 눈에까지 오는 거야.
하도 거리가 멉니까? 그래요. 아주 옛날에 없어진 별을 우리는 금방 보면 알 수가 있잖아이 우주의 무한대의 우주의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고 하지만, 어이, 우주 공간의 원리는 영원히 전부터 있는 거야. God-man도 영원히 그와 같이 별도 나이를 벌써 수명이 다 한, 우리가 말하면 시체가 그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별이 초신성이 폭발하기 전에 그 상황을 폭발해 버린, 그때 보낸 별빛을 우리는 보고 있는 거예요. 폭발하기 전에 가스가 많이 변화가 되고 별의 농도가 달라져 가지고 붉은 빛을 띠는 거예요.
이와 같이 우리는 지금 우주에 있는 별이 저게 없어진 별이 태반이야. 그런데 그 공간 시간이 오냐 오니까 오고 있는 게 보이는 거야. 별이 그 자리에 있는 걸로 보이지만 이미 그 자리에서 영이 사라져 버렸어. 다른 별로 바뀌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우주를 여러분들은 바로 보면 누가 뭐 이거 만들었냐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인간들이야, 인간들이라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쳐다보면 처음부터 축복을 줬나? 40년, 30년 강의하고 나서 최근에 준 거야. 몇 년 전에 내가 돈을 줘야 하지만 그때 주지 뭐하러 내가 돈?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을 잘못 보면 안 돼.
왜 God-man이 그렇게 오랫동안 고생을 하다가 요새 와서 축복을 줄까? 요새 내가 명패를 할까? 때가 된 거야, 때가 된 거야. 사람을 가르쳐야 되는 거야. 가르쳐 가지고 마지막에 졸업 때가 돼서 축복을 주는 거야. 이제 알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가 별은 사라져서 별이 사라졌다 이 말이야.
이 왕건이가 사라져서 안 사라져서 고려의 왕 맞아 안 맞아이 사람이 고려의 왕인데 왕이 사라지는데, 지금까지 이 왕이 우리 눈에 보이는 별이 뭐죠? 왕실을 잡아 죽이니까 전시로 바꿨어요. 전두환 씨가 왕씨야. 그 살아남기 위해서 그 다음에 뭘로 바꿔요? 또 전시가 또 나와. 이것도 왕씨야.
왕 맞아. 변종된 거야. 이게 전부이란 말이야. 왜 전주 이씨 왕조에서 살아남아야 되니까. 왕실이라는 붙이면 벼슬도 못하고 애들 신세 버려.
그러니까 자기가 왕씨인데도 성을 만들어내는 거야. 그 다음에 또 뭘 만들어요? 최종적으로 만든 거, 이 사람들이 뭘 만든? 이것도 왕씨야. 이게 뭐야? 윤씨를 만들어낸 거야.
이게 지금 왕씨들이 이렇게. 이게 우리는 원래 이 별은 원래 있던 별이야, 이 얘기죠. 근데 요거는 빛으로만 보이는 거야. 없어진 이후에.
그랬잖아. 우리는 이 왕실을 보는 건데, 요렇게 보고 있는 거지. 왕실을 마치 그건 우리의 눈이 착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왕실을 숨긴 거야. 다 임금 왕이 들어 있잖아. 봐.
요거는 자로 봐도 왕, 물어봐도 왕이다. 이거는 집안에 숨어 있어도 왕이다. 요거는 밭 속에 숨어 있어도 왕이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별이야? 사라진 별이야. 사라진 별의 흔적을 우리는 지금 눈으로 보고 있어.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각은 내가 가르쳐야 깨닫는 거예요.
나는 어떤 세계를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암이 나를 누가 저럼 정신 나간 이런 안티는 착각하고 있는 거야. 나는 인간 세계에서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나를 일반 사람으로 보고 자로 재면은 얼마든지 흉을 볼 수 있지.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아직 못 봤어. 우주가 엄청 또 원래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는 영혼이 전부터 있는 우주를 여러분들이 뭐 누가 만들었는지, 뭐 허락이 있어라, 뭐 빛이 있으라, 뭐 그러니까 뭐 빚이 있다, 아니, 궁창이 있어라, 이런 식으로 나간다.
식물이 있어라, 이것만 세 번째 날이래. 이런 식으로는 안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뭐가 있어? 여기 뭐가 나와요? 그 사람들이 주장대로 한다면 낮과 밤이 있는 거야. 여기 낮과 밤이. 이걸 여러분들이 이걸 말이라고 하냐고.
이게 이게 전부 이게 있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주를 우주를 이렇게 빛이 있어라, 이렇게 만들어진 게 아니야. 영원히 있는 거야. 그거를 거슬러 아무리 가도 거기는 우주가 존재하고 거기는 신이 존재하는 거야.
그러니까 뭐 해? 그 다음에 여기 뭐가 있어라. 그래서 다섯 번째 이게 뭐야? 이게 물고기가 있으라는 거야. 그렇지? 그냥 뭐가 있어? 마지막에 뭐가 있어요? 여기에 마지막이 여기는 바로 짐승이 나와요. 그리고 여기는 뭐가 있어? 마지막에 짐승.
. 짐승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1, 뭐 그 사람들 2, 3, 4, 5, 6 이렇게 되잖아. 여기 인간이 있단 말이야. 여기는 뭐예요? 새가 있단 말이야.
여기 내가 잘못 쓰다 보니까 잘못 썼어. 자연. 내가 뭐 설명하다 보니까 여기 여기 자연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게 말이 되냐고.
빛이 있어라, 뭐 물이 있어라, 식물이 있어라, 낮이 있어라, 뭐 고기가 있어라, 뭐 짐승이 있어라, 사람 있어라, 이렇게 창조했다는 거야. 이게 이렇게 이게 어떤 종교 교리에서는 가능하지만 God-man이 와서 바라보면 이게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이야기죠?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게 아니야. 하나의 모든 것이 백궁에서 애초부터 백궁(白宮)은 영원히 이런 것도 있어요.
백궁에서 영원히 전부터 만드는 모든 비법이 있어요. 그럼 만들어진 거야. 어느 하나라도 제가 창작 없는 거 있어요? 다 비슷하게. 간 없는 거 있어요? 다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여기서 보면 이 사람들은 빛이 있어라, 낮과 밤이 있다, 빛과 어둠이 있다. 이거 아니에요. 이게 낮과 밤이죠. 이거는 뭐야? 말이 잘 보세요.
자연이 있잖아. 식물이 있으면 자연히 짐승도 인간도 있게 되는 거예요. 근데 이런 식으로 창조를 했다. 여러분, 이게 순서가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대체 무슨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고.
이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남의 종교를 비난하진 않아요. 예수가 온 것을 우리도 이 세상에 지금 5억 4천 명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를 그러면 그 5억 4천 명의 기독교인들은 누구 때문에 그 5억 4천 명이 만들어졌어요? 루터 때문에 만들어진 거야. 가톨릭의 신부 루터라는 신부 한 사람 때문에 그 사람이 개신교가 출발이 되는 계기를 만들어서 그 밑으로 5억 4천 명이 지금 개신교를 믿고 있고.
카톨릭은 딴 데로 떨어졌죠. 그러면 이 종교의 역사를 보면은 기가 막히는 거야. 기가 막혀. 기가 막히게 만들어낸 서로가 싸우고 쪼개지고 싸우고 수천 갈래로 쪼개져 나가고 있는.
그렇죠? 이런 것이 하늘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저 God-man을 알면 끝이야. 이런 이론을 가지고 빛이 있고 어둠이 있는데 지구에는 오직 빛은 태양에 의해서만 지금 있는 거예요. 태양이 없어지면 생각해 봐.
아니, 물이 있고 궁창이 있단 말이야. 궁창은 하늘 말하는 거고. 하늘은 나중에 만들어.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든 다음에 하늘 나중에 만들어.
그게 뭐야? 궁창이. 그러면 물이 있고 궁창이 있어 궁창에서 물이 존재하는 거예요. 땅이세요, 물이 존재하고 땅만대로 딴 거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은 참 희한한 그런 걸 보고 있는 거예요.
이 창조, 그들이 창조 순서야. 흙 만들어 놔. 그래 가지고 식물 만들고, 그다음에 난 만들고 물고기. 땅이 없는데 물고기가 인간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은 저 사람은 어디서 보통 사람이 아니다 이걸 알아야 되는데, 나를 그냥 일반 무슨 신학자나 무슨 뭐 불교 스님이 이런 사람으로 오면 큰일 나. 우주의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소 뒷걸음치에 잡았냐?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워낙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만 뽑아 가지고 여러분들을 갈 방향이 딱 정해졌어.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 뭐 어디 가서 죽어도 자살해도 백궁, 다 백궁(白宮)천국이 예약되어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비행기 타도 겁날 거 없어. 아마 사고 나면 백궁(白宮)이야. 집에 가는 것보다 낫지.
집에 가면 또 저녁 해야 돼. 또 아침이 되면 또 밥해야 돼. 점심 먹고 나면 또 아침 먹고 나면 점심 먹어야 돼. 또 설거지해야 돼.
저녁 먹고 나면 또 설거지해야 돼. 이게 그냥 누가 하든지 해야 되는 거야. 이 중에 나는 안 하고 뭐 저 식모가 한다 이러면 안 돼. 누구든지 해야 되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고 나면 밥 먹어야 돼. 세수해야 돼. 또 점심 설거지해야 돼. 또 점심 먹으면 또 밥 먹고 또 밥해야 되고 설거지하는데 밥하고 설거지, 밥하고 새롭게 자도 인생 화장터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그냥 하루가 버려 듣고 다음날 가버려. 이게 뭐 새로운 게 오나. 근데 점점 갈수록 동력이 떨어지는 거야. 기력이 이렇게 누군가를 붙들고 의지해야 되는 지경에 들어가게 돼.
그때는 최고로 인간이 지성이 경험이 많고 발달됐을 때 다운 돼 버려.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이거, 이거 여러분 좋다고 생각하나? 이거는 여러분이 공부해서 빨리 이 땅에 매력을 느끼지 말고 여기서 공부를 열심히 해라. 깨달아서 백궁 가도록 해라, 이 소리예요.
그러면 내가 10억 년 후에 오면은 10억 년 동안 또 많은 사람들이 윤회를 해. 거기서도 천만 명이 골라 줘. 또 고르러 오겠죠. 근데 이번 기회는 요거의 마지막이야.
나를 보면은 저 왕자를 보면 밑에 윤자를 알아야 되듯이, 이 하나를 보면 100가지를 알아야 돼. 그러니까 우주에 대한 착각을 고쳐야 돼요. 이 과학자들이나 여러분들은 우주에 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중대한 착각.
착각은 자유야. 착각,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착각이란 건 자유란 말이야. 자유 아니겠죠. 착각은 자유인데, 이 착각이 어마어마한 착각을 하는 거야.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 한번 읽어봐.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 착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중대한 과학자들이, 인류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모든 종교인들이 이제 허경영을 본 이후에 깨달아야 돼. 자존심 다 내려놓고. 자기 종교 누가 자기들 종교를 하지 말래.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
나는 대장경도 응용하고 성경도 응용하죠. 그들의 말에도 진리가 있으니까 하나씩 내 보여주는 거예요. 오늘 이 예수가 당신의 날이죠. 그러면 예수 탄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요한복음 1장 10절부터입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이게 뭐라고 해요? 자기가 만든 땅에 자기가 왔다 그러지. 신이 왔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봤나, 못 알아보죠. 자기 땅에 자기가 왔는데 인간들이 그걸 알아보나. 그러니까 그 사람 매달아 돌아가게 했죠. 그 이야기야.
요한복음 1장 11절까지 다 읽었나? 다 읽었지. 거기에 나오는 거 보면 그 앞에 거 불과 읽어봐. 처음에 앞에 10장 1절부터 아니 1장 10절부터 1장 10절 읽어봐.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우주는 그 사람에 의해서 지어졌다고 그러죠. 그런데 우주는 사실은 지어진 바가 없어. 원래 있는 것이야.
좋은 것이.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저게 그런데 그거는 맞는데, 여러분이 만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돼. 영원히 전부터 우주가 존재했다.
왜? 신이 그렇게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 이렇게 생각해야지.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신과 함께 있던 거야. 어떤 가정집하고 틀려.
대한민국은 100년 전에 만들었어. 그러니까 있는 거지. 우주는 그렇지 않아. 우주는 나이가 존재하지가 않아요.
영원 이전으로 그것을 올라가야.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의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자기 땅에 오면 자기 백성들이 영접할 때 안 났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 우주 공간은 어디에나 God-man의 땅이야.
근데 가는데 전부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나? 없어. 근데 예수도 와 가지고 박해 받아서 안 받아? 받았죠. 그래서 돌아가서.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내가 가졌다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내가 축복을, 광채(光彩)를, 기도를,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은총, 영성, . 이런 열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그랬지. 그게 미신앙, 믿음 다 가지고 있죠. 이렇게 해서 열두 가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God-man에 의해서 여러분들에게 들어가 버린 거야. 들어가니까 여러분들이 뭐 같이 되냐? 예수와 동도, 예수와 같이 돼 버린 거야.
여러분은 죽는 사람도 살릴 수가 있어. 그런 능력자를 내가 만들어 놨죠. 그건 나만 그거 하나? 여러분도 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런데 나와 차이가 있는 거야.
여러분은 붙들어야 되고, 나는 멀리서도 트럼프도 이렇게 할 수 있고 할 수 있죠. 이런 차이가 있다. 로마서 8장 3절, 로마서 8장 3절입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게 무슨 말이에요? 예수가 오늘 올 때 죄인의 육신의 몸으로 왔다 이 말이야. 보내져서. 영어로 오직 영은 어디에 들어 있어서? 그 육신에 붙어 있는 거야. 들어가 가지고.
그러니까 몸은 뭐예요? 죄인. 영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돼 있죠. 그게 성경이 이야기야.
그게 여러분들은 내가 이걸 왜 들려주냐면 나하고 차이점이야. 무슨 줄 알죠. 나는 내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야. 여러분들의 몸과 모양은 같잖아.
근데 여론하고 달라. 그러니까 예수는 여러분과 같은 몸으로 왔어요. 거기에 성령 영이 들었다 이 소리야. 저게 맞아. 그러니까 죄인의 몸으로 왔다 이러죠.
나는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어. 그게 차이점이야. 그래서 성경은 여러분들이 하나의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남의 경전을 우리는 비방하면 안 돼. 내가 비교할 때만 쓰는 거야.
비교해 보죠. 그러면 요한 로마서 28절, 8장 28절. 우리는 성경을 분석도 해서 비교해. 28절,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비록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예수를 보고 God-man을 보고 여러분들이 뭐로 뭘 하나. 오직 행동을 왜 저렇게 여러 번 눈으로는 그게 나쁜 거 같아.
그 여러분들은 그걸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안티 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가 아는 거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된다 그러지. 선악을 떠나자.
이게 선악 중용으로 가자. 이 중도로 가자. 그러나 내가 아는 일은 모든 것이 여러분을 위하는 일이야. 여러분들에게 득이 되는 일이죠.
그 점을 명심해야 되지. 거기 일부만 톡 잘라서 나쁜 사람이야. 요것만 톡 잡아 좋은 사람 이러면 안 되나? God-man의 하는 일은 비록 악한 일이 있다 할지언정 그건 악이 아니야. 선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기 위해서 잠시 하는 거야.
그렇죠. 그래 어떤 사람이 하이타이를 사가지고 화장실을 확 청소를 해. 화장실에 있던 세균들이 참 나쁜 놈이다. 저게 독한 약을 가져서 우리 화장실에 세균들이 못 살게 이렇게 막 청소를 해 제끼면, 우리는 지하 계단으로 무조건 기어 들어가서 하수도 속으로 들어가서 그 독한 약에 죽어가죠.
저 왜 저럴까 이렇게 시비 걸 수 있겠죠. 근데 우리가 화장실도 한 번씩 청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 지구도 한 번씩 죽이고 살려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럴 수가 있는 거야. 세균들이 볼 때는 나쁜 세균들을 볼 때는 억울하지. 잘 지내고 있는데 왜 우리를 다 죽여? 그러니까 그것이 다 선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일이야.
그래서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God-man이 나를 아프게 평가한 자도 미워하지는 않아. 왜? 그가 잘못 본 거니까. 착시한 거니까.
착각. 착각하고 비슷한 말이 뭐예요? 착시한 거야. 착시. 착각하고 잘못 본 거야.
. 착신아. 착각이나. God-man을 못 알아봤을 뿐이야. 그래서 오늘 예수가 아무리 어떤 그래도 기독교 하나의 자기들이 모시는 신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 탄신을 축하를 하면서 다른 종교를 존중해야 우리 초종교(超宗敎)도 God-man도 있는 거예요. 그들이 나중에 다 알아내겠죠. 우리가 그들을 비난하면 안 돼요. 그래서 그런 예수 정도의 사람도 2000년 동안 없었어.
그들을 우리는 성인이라고 교육을 하지만, 그는 자기들이 기독교인이 모시는 신과 같은 존재야. 그들을 보낸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예수는 제자들에게 한꺼번에 이런 축복의 능력을 줘 가지고 그들이 전체를 하행하게 하질 않았어. 나는 여러분이 그냥 전부 예수 정도의 광시에 들어가라.
일어나라 그러면 일어나는 거야, 그렇지만 그걸 준 사람이 누구야? 나는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를 어떤 할머니가 나한테 와서 비밀번호를 깜빡 잊어버렸다고 내가 알려줬죠. 그 비밀번호가 몇 번이었지? 천 번이었나? 1000번. 그 비밀번호를 천사한테 보니까 천 번이었지. 그럼 우리는 대천사를 모르는 게 없는 컴퓨터야.
컴퓨터는 그런 거 알 수가 없죠. 이런 미지의 세계의 비밀 중에 비밀을 다 알아내는 비밀을 내가 너 조사 넣어줘서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의심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우리도 우유를 막 지금 막 어제 천 개 들어왔지. 뭐 우리 지휘자들 1,000개씩 막 사죠.
그럼 우유 1,000개가 나중에 한 병에 제가 한 몇 년 가면 한 병에 몇 천만 원짜리가 되는 거야. 몇 년짜리 몸이 진짜 위도 간 사람은 암이 막 그래서 돌아갈 것 같은 그 우유 한 명만 구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거 그냥 한 5년 된 것이 이런 거 있으면 가격이 부르는 게 값이야. 우리 회원들이 막 사라져 가게 돼 있어. 나중에 5년짜리 그거 좀 나한테 팔아라고.
그건 그거 해가지고 내가 좀 살고 싶다고 이런 사람이 계속 없겠어요? 아주 우리는 뭘 보여주고 있죠? 내가 아무리 냉장고가 필요는 없냐? 내 이름만 손으로 안 쓰고요. 그럼 그게 여러분들이 바르면 그런 화장품이 어디 있니? 아니 피부가 늙지 않게 해주는 화장품 있나? 불로 화장품 있나? 불로 이유야. 불로유. 대장에 들어가면 늙어졌던 대장이 젊어지면 좋아, 안 좋아? 안 하시면 안 하면 되지.
왜 내 욕을 하니? 아니 묘자리가 요렇게 바뀐 거 이게 어디 가잔가? 옆에 묘들 봐봐. 이거 축복 안 받은 사람이죠. 근데 이런 게 있어요. 축복을 줬는데 3천 배가 옆에 있어 3000명은 축복을 받은 본인보다 좀 못해. 왜 그런지 알아요? 직접 축복을 받은 자와 그걸로 인해서 8촌까지 전부 몇 자리가 전부 좋아지잖아.
조상 묘, 그거는 그거보다 조금 약해. 그때 내가 한번 보여줬죠. 자기는 받았는데 자기 삼촌은 안 받았다 이 말이야. 묘가 붙어 있었죠.
그런데 삼촌 묘도 포르쉐를 확인하는데 좀 약하지. 그게 바로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나와 여러분의 능력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거야. 내가 죽인 좋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여러분의 능력은 나는 일부만 준 거야.
그 축복받은 자도 직접 받은 자면 더 바래. 그런데 그 삼촌이나 친척 묘들은 좀 포르쉐로 말 뿐이지, 그 사람 묘처럼 그렇지는 않단 말이야. 그렇지만 다른 묘 같지는 않아.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이런 것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주의 영원히 있는 우주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인간, 쓰잘데 없는 인간, 99.9%의 인간, 세상에 있는 인간들은 다시 탈출구가 있나 없나? 탈출구가 있어 없어요? 우리는 우리는 뭐 해야 돼요? 정면 돌파를 인간들을 하는 거야. 인간들이 하는 방법이에요.
정면 돌파. 그러면은 뭐가 나와? 후면이 있어. 후면이 . 정면 돌파하면 어두운 그림자가 있는 거야. 후면이 있는 거예요.
후면. 거기서 지는 사람이 있어. 안 맞아. 그럼 우리는 무슨 돌파를 해야 돼? 우리는 무슨 돌파를 해야 돼? 무슨 돌파해야 돼요? 우리는 무한 돌파를, 무한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들이야. 이 정면 돌파는 뒤가 있어.
뒤에 있는 사람이 후면이 있다고 그러잖아. 후면을 못 보고 정면으로 돌파해 버리니까 후면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봐. 그래서 이 지상에서는 이런 방법을 우리가 써. 정면을 돌파하려고 해.
근데 우리는 뭐예요? 무한 돌파야. 돌아가면 영원한 천국으로 가버려. 무한으로.
이 사람은 정면 돌파 해봐야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나. 또 죽으면 또 돼지로 또 태어나네. 또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네.
또 여자가 남자야. 맨날 돌파해 봐요. 인생을 깨끗하게 정면 돌파해서 잘 살아봐야 다시 또 나타나. 정면 돌파가.
자꾸 후면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 계속 돌파를 해야 돼. 정면 돌파. 이것이 반복하는 이것이 지그시그난 거야.
지구에서 계속 화장실만 가고 화장터 가야 되고 또 화장실 가고 화장터 가고 이것만 반복하는 거. 좋아, 안 좋아요? 안 좋죠. 그리고 우리는 뭐예요? 무한 돌파. 무한 돌파.
영원한 세계. 무한, 무한을 돌파해 버려. 우리는 뭘 정면을 돌파해? 그냥 우리는 죽었다 갔다 하면 그냥 영원한 세계로 천국으로 가버려.
이거는 정면 돌파요. 의사 되고 나면 또 죽어야 돼. 잘 살다가. 그리고 또 죽으면 또 의사 또 대봐.
정면 돌파해 가지고 공부 열심히 또 죽어. 뭐야, 이게? 자꾸 정면 돌파만 반복하고 안 돼. 그러니까 이게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이게 인생이란 말이야. 맨 화장실만 가다가 한 평생 다 보내는 거야.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무한 돌파하자 이 말이야. 우리는 지구를 탈출해야 되는 거예요. 지구를 탈출하는데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무조건 우리는 비행기를 타도 그 만나고 누워서 칼로 찔러도 겁 안 나고 아무 겁이나. 왜? 백궁(白宮)천국이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보세요. 어떤 사람이 집에 쳐들어와서 아이, 침례나라는 사람은 겁이 없어.
세상에. 걱정이 없어. 무슨 줄 알죠? 왜 우리는 무한 돌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야. 정면 돌파가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은 칼 들고 자기 살겠다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거야. 우리는 찔렸어. 우리는 100번 가는 거야. 무한 돌파가 돼 버려.
피해가 없어. 우리는. 근데 인간 99.99% 인간들은 나를 몰라. 그들은 내가 그들이 있는 곳에 안 간 것이 여러분들이 착한 사람들이 한반도에 몰려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말이야, 최고의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세상에 시동생까지 20명, 30명 밥을 해주면서 전생을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여러분들이 복이란 복은 무대결이 진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무서운지 알죠? 여러분들 전생을 봐봐. 조선시대야지 뭐.
시동생까지 한 20명 식구를 빨래해서 먹이고, 난로도 없이, 아무도 없이, 그러한 수도 없이 그래 가지고 지금 이렇게 하는 것까지 오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조선시대 그 시집살이를 무지무지하게 해 가지고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여기 태어나 가지고 내 앞에 와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 과거를 모르니까 그렇지. 여러분들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은 거야. 그런데 미국에 가면 시집살이 한 사람이 있겠어? 없어요. 우리나라 조선의 대한민국요 땅에만 가게 시집살이 하면서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이 땅이야.
지금 여러분 세대가 바로 전생이 조선시대 시집살이 한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거야. 그걸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도 모르게 복을 살 때매처럼 짓고 자기 인생을 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그 뒷바라지 하다가 한 번도 즐겁게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여기 와 있어. 지금.
그러니까 내가 이 땅에 올 거 아니에요. 여기서 천만 명. 예수를 이 땅에 내보내셨다 하면은 기독교인들이 비웃는데요, the God-man께서 우리를 예수처럼 만들어 주셨잖아요. 그것만 봐도 the God-man께서 예수를 이 땅에 내려 보냈다는 게 증거가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를 화장실도 없고 먹지 않아도 되는 백궁으로 보내주실 the God-man께서 우리 곁에 계심을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큰 박수로 네 부탁드립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는데요. 질문에 앞서서 이나경 씨, 저기 화분에 꽃 화분을 강다닐 때 못 드려서 오늘 드린다고 합니다.
네. 네, 큰 박수로 네 환영해 주십시오. 네, 이낙영님, 네, 예쁜 난초 화분 가져오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읽겠습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게.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오늘은 불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불로란 물과 담긴 용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우유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존함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아무 에너지 오유입니다. 인류가 고대부터 그토록 찾던 불로초의 정체이기도 한데요. 우유가 절대 썩지 않고 오히려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는 게 특징이며, 그 불로일을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신묘한 식품이라고 말할 수 있을 텐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그 우유는 어떻게 되는지요? 일반 불로이의 특징을 갖게 되는지요? 이면 일정 기간 그 특징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일반 우유의 성질로 돌아와서 썩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무슨 질문이지? 우유에다가 내 스티커를 붙였다가 떼 버리면 어떻게 되냐? 우유에 내 이름을 썼잖아, 내 이름을 써서 붙여 놨다가 떼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었어, 이미 바뀌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게 내 이름이 오래 역할을 하는 게 아니야. 그냥 이름을 대줬잖아.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우유가 공장과 내가 나중에 계약할 때는 물론 붙여야 되겠지. 그래서 붙였다 떼버리고 이러진 않지.
그래도 어느 정도는 붙였다가 떼야지. 그러면 진행이 돼 버려.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실험을 해 봐. 말로 하지 말고 하루 정도 붙였다 떼나 봐.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유 자체가 이미 허경영을 감지한 거야. 이미 암흑물질로 되는데 시간이 걸리질 않아. 저게 한 달 됐다 오래되면 효과는 몸에 효과는 더 많은데, 그래도 금방 붙여서도 불러야.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이 테스트해보면 되고, 내 말대로 짧은 시간에 붙여 놨어도 불러 이유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뭐가 갔냐면, 우리가 가서 사람을 하나 죽여봐. 금방 죽였는데 평생 살인자는 누명을 쓰는 거 비슷해.
이렇게 되는 거야. 매일 죽여야 살인자가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이 레이저를 어디를 한번 팍 비쳐버리면 엑셀에 팍 나오잖아, 엑스레이. 그와 같애.
한번 내 이름이 한번 쫙 비춰 버린 거야. 그래서 앞으로 과일도 귤을 테스트할 때 내 스티커를 일정 붙여놨다 떼버려 봐. 그게 이쪽 급하고 달라요. 이게 이미 허경영의 레이저 가면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 거야.
그래서 뭐가 갔냐면은, 내가 축복을 줘 버리면 그 사람의 핸드폰이 암흑물질로 바뀌고, 그 사람의 집이 바뀌고, 그 사람의 땅이 바뀌고, 모든 게 암흑물질이 바뀌지. 지속적으로 거기 가서 서태가 붙여 놓은 게 아니야. 그래요? 축복 행위 하나만 딱 했는데 묘자리고 뭐고 안 바뀐 게 있나? 수백억까지가 다 바뀌어. 그렇잖아.
그렇죠. 그게 뭐 거기 뭐가 가나? 그 어딘지 나도 몰라. 다 들어가. 다 들어가.
다 들어가서 그게 에너지가 박혀 있어. 이미 그렇게 돼 있죠. 그와 같단 말이야. 그래서 내 축복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면 안 돼.
그냥 빵 해버리면 그냥 전체 다, 모든 집이고 뭐 학교고, 자기 다니는 일일이 가지고 손대 봐. 떨어지는 거 하나 있나? 무한 에너지가 나오지. 그걸 우리는 무한 돌파라고 그래. 무한 돌파.
백궁으로 가는 것을 여러분, 무한 돌파, 무한 탈출이야. 영원히 다시 된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 탈출, 무한 탈출. 그러니까 내가 우주가 만들어진 게 무한이라고 그랬죠.
기간이 없어. 그걸 여러분 자꾸 시기를 따지면 그거는 가짜 종교가 되는 거예요. 이 우주 공간을 밤하늘 가만히 쳐다봐. 저 넓고 끝이 영혼이 없는 저 끝이여.
끝이 어디서 여러분? 아무리 수천 도 억 년을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어. 그 어딘가 끝을 볼 수가 없어요. 그 넓은 걸 여러분이 만들 수 있나? 오직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우주야, 이 공간이야. 이걸 여러분이 정신병 걸려요.
어딘가에 끝이 있을 거다. 꿈같은 이야기야. 일시 무시해요. 무시무종이야.
절대 끝이 존재하지 않고. 오늘 섹터가 있어서 거기 뭐 콘크리트를 막아 놨거든. 거기 뭐 다른 비뇨기과 반대로 막아 놓겠어요? 그 뒤는 그럼 또 뭐가 있겠어? 영원히 이 공간 넓이가 무한대요. 청양 가능해야, 불가야? 청양 불가.
그 다음에 상상 가능이야, 불가야? 상상 불가야. 그런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이고 나는 망했다, 아이고 나는 슬프다” 이거는 무슨 애 장난하는 거예요? 무한 돌파를 좀 하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희망이 있어. 그리로 가면 되는데, 괜히 앞으로 말이죠, 장례 문화가 바뀐다고 그랬지. 화장터에서 사람 초청해서 자기가 사인하고 들어간다고 그랬지. 여러분하고 노래 하나 부르고, 흘러간 노래 하나 부르고 들어가는 거야.
죽기 전에 자기가 어느 정도 시간을 남겨놓고 간다고 그랬죠? 그때 제일 많이 가는 사람이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이에요. 제일 많이 들어가. 자동으로 “아, 몸은 아파서 뭐, 이거 뭐 오래 있을 거 뭐 있어? 가자!” 그러니까 단체로 가서 막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나를 오라고 그럴 거야. 거기 가는 사람마다 나를 불러. 나는 그 화장대 불러가다 볼일 다 볼까? “아이고, the God-man, 나는 몇 월 며칠 날 갈래요?” “아, 그래.
화장대에서 만나.” 그러면 그 시간에 누가 들어와? 들어와서 내가 악수하고 인사하고, “아이고, 내가 백궁에서 만납시다.” 그럴까? 얼마나 좋아요. 우리가 제일 먼저 갈 수가 있어요. 그저 나만 남겨놓고 여러분 천만 명만 보내면 그 보통 일이 아니야. 화장터가 천만 명을 화장하려고 그래도 오래 걸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천만 명이 가는 시간도 오래 걸려. 그것이 제일 많이 가는 자가 우리 지지자들. 왜 늙어서 몸은 병들고 뭐, 아이, 빨리 백궁이나 가자. 이게 낫지, 안 그래? 이런 사람들이 많지.
다른 사람들은 끝까지 정면 돌파하느라고. 우리는 무한 돌파해 버리는 거야. 좋아, 좋아요. 그냥 우리는 희망이 있고 꿈이 있고 갈 곳이 정해져 있어.
근데 이 방안은 지구인들은 갈 곳이 없어. 네, 근데 아,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주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내가 답을 알 수가 있어. 저 우주 에너지의 불교가 온 세상에 알려져 지금 모든 상품에 초경력 이름과 사진이 붙는 영성 시대, 지상 낙원이 곧 열린다 하십니다. 우리 인간은 화장실에서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인생, 이기적인 판단 장애자로 한 치 앞도 모르는 어린 양과 같은 우리였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는 평생 무료 급식 등 봉사하시고 오직 인류를 위하는 God-man임을 닮아서 정말로 신임을 모방해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우리 우리 지니님의 말씀은 그 여러분들이 이야기가 좀 힘들죠. 여기 나왔죠. 여기 나왔죠.
최선호하고 저기 앞으로 최선을 하지 마. 최선으로 진인 이렇게 글자를 쳐야 돼. 우리 대천사들은 대천사, 천사는 천사, 지니는 진인 이렇게 해야 돼. God-man은 God-man 이렇게 해야 돼요.
자, 최선을 지닌의 질문에 불러요. 허경영 상품 이게 많이 몰려와. 지상 뭐 나오니 된다. 이게 전지전능 완전하신 신이 오셔서 나를 모방하려 하십니다.
어린 양과도 우리도 의지해야 합니까? 이거는 아주 질문이 상당히 포괄적인 거야. 불러요. 세상에 알려지니까 상품화 되겠죠. 우리는 돈이 몰려오는 돈 엑소더스가 일어난다고 그랬죠.
돈 엑소더스가 앞으로 일어날 거야.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우리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도 많이 쓰이겠죠. 우리가 혜택을 제일 먼저 주는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이지. 우리의 자녀들 중에 결혼 못한 사람, 뭐 공부 못하는 사람, 돈 때문에 장가 못 가는 사람, 우리가 앞으로 복지가 일어나겠죠.
그러니까 하느님이 잘 되면 급격히 빨리빨리 일어나면 우리가 달라져. 우리 백궁(白宮)간 사람들의 체통도 문제잖아. 우리의 체통이 살아나게 돼. 그러면서 불쌍한 사람들 먹이는 거 있죠, 그 구제도 우리가 많이 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우리 의료보험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어 있는데, 이 의료보험에서도 다 안 해주는 게 많죠. 뭐 빠지는 게 있죠. 그런 것이 그 중에 하나 뭐가 있었냐면은, 여자들 임신했을 때 우리 배다율이 되는 거 있잖아요, 초음파. 초음파를 허용을 해줬더니 의료보험이 100조가 늘어났어, 보험료가.
그러니까 90배나 늘어나는 거야. 초음파비가 약 90배가 늘어나요. 90%가 늘어나는 거야. 안 해도 될 사람들이 전부 초음파를 하는 거야.
그런데 또 뭘 허락을 해 주라고 나는 생각하냐면, 기계 들어가서 내 이렇게 찍는 거, MRI를. 의료보험 지금 해주나 안 해주죠? MRI를 보면 잊어버리면 병원에서. 이게 초음파 안 해도 될 사람도 초음파 막 나오잖아. 이게 의료 수가가 엄청난 외로움이 적지 않아.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하나의 복지를 해주면 안 해도 될 사람들이 가서 그냥 막 청구가 되는 거야. 과잉 처방을 그냥 하게 되고, 환자들은 그걸 원하고 막 이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뭐 50만 원씩 막 들어가는 그런 걸 막 노다지 하게 되는 거야. 뭐 웬만하면 그냥 엑스레이로 그걸 하자, 이리 나오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에 의료보험이 아무리 세계에서 제일 잘 되어 있어도, 불로 이유가 있으면은 웬만한 거 커버할 수 있어 없어? 어마어마하게 의료보험에 기여하게 돼요. 우리 의료보험 재정이 이대로 가면요, 그냥 바닥나고 국가 예산만큼. 여러분 의료보험 피해가 늘어나면 그게 늘어나면 예산에서 들어가는 거야. 이렇게 되면 됩니까? 그래서 불로 일을 가지고 국민을 건강하게 제공해주면. 어마어마하게 지상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모든 상품이 내 거 이름을 쓰려고 하겠죠. 어마어마하게 그냥 안 쓰는 데가 없어. 보다 쓰게 돼. 이렇게 될 때 우리는 엄청난 하늘궁의 이미지를 하늘궁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이력서 한번 뛰어봐. 이력서 전화 왔지? 아직 안 줬어. 그러니까 이력서에 보면 이미 그 법인을 만들어 놨어요.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만들었어요.
어제 만들었나? 어제 만들었어. 법인이 나왔어요. 그게 내가 이제 대표이사야. 왜 내가 지금 대표이사를 다섯 개 하나? God-man이 대표이사니까 참 무섭다.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 이름으로 많이 내야 되잖아. 그것도 하는 공 발전에 기여해요. 그래서 그 지금 불러요.
적을 가지고 우리가 상품화하면은 God-man이 누구다, God-man이 왜 왔다 이런 게 좀 알려줘. 그래 가지고 식품에서부터 그 삼성바이오가 앞으로 허경영과 여러 가지 제휴를 해야만 전 세계 경쟁력이 있게 되는 거야. 뭐 다른 회사가 나오고 제휴해도 되는데 기득권이 주어지는 거지. 그래서 바이오 쪽에 앞으로 발달되면 엄청난 것들을 내가 제시해 줄 수가 여러 가지 영향을 줍니다.
우유에 붙이면 불로이고, 문에 붙이면 불러서야. 물에 붙이면 불로소예요. 그러니까 뭐 빵에 붙이면 불로 빵이야.
그죠? 그러니까 모든 식품에 불로가 붙으면 안 사. 그거 먹고 그 뭐 물러도 안 되는데 뭐하러 먹어? 요렇게 되는 게 쌀도 불러 쌀이 나와. 쌀 성분이 달라져 버려. 어.
그러니까 쌀을 창고에 그냥 뭐가 옛날에 쌀벌레 그냥 호갱용 불러서 하는 절대 그런 게 안 생겨.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그 썰려면 어디서 부대찌개에다 호갱님을 붙이는 거야. 이러니 밀가루도 블루 밀가루 뭐 전부 불로가 붙어 가지고 말이야, 이게 모든 고난이 누가 있어요? 여러분들한테 있는 거예요.
우리 하늘궁에 좋죠. 그런 시대가 되면 사람들은 불로에 빠지게 돼 있어. 불로에 빠지면 전부 하늘공원으로 오게 돼 있어. 잘 됐죠? 그런 시대가 빨리 오겠죠.
그래요. 어제는 하라는 걸 따라 하면은 허경영의 불로는 모방이 되나 안 되나? 나의 능력은 모방이 안 돼. 내 말고 다른 사람이 후계자가 혹시 하늘 후에 앉아서 할 수 있을까? 사람 다 도망가 버려요. 왜 그럴까? 권능이 없으니까.
그러면 이 권능을 누가 모방할 수 있나? 여러분들은 이제 나를 모방하라는 건 광채(光彩)가 되라. 또 여러분들이 천사 가지고 비밀할 수 있는 거. 여러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쁜 짓을 안 하게 되지. 이런 것은 모방하라는 거지.
그대로 되지는 않아요. 모방한다고 이병철을 못 봤는데, 이병철이랑 똑같이 되는 건 아니야. 뭐 몇십 프로 닮아 가겠지. 그래서 모방은 여러분들이 모방 자체는 비슷하게 그 사람을 닮아 가라 이 소리야.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아라 이거야. 예수도 십자가를 졌으니까 당신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웃한테 불평하지 마라. 집안에서 자기가 고생하는 거 불평하지 마라.
집안에 가족들에게 십자가를 져라. 이 세상에 십자가를 져라. 이게 기독교야. 그와 같이 닮아가라는 거야.
그렇지만 여러분이 예수를 똑같이 그게 되겠나? 안 되죠. 그래서 그거는 우리가 내가 모방이라는 것은 달마다 만 분의 일이라도 그래서 하늘 위에는 내가 없어지면 하늘은 기념관으로 여러분들의 여기는 내 영상을 돌리고 누가 사회적 항상 와서 나에 대한 영상 틀어놓고 이제 하겠죠. 그러지 능력자는 올 수가 없어. 네, 잘 들었습니다.
대리 질문인데요, 저번 주에 한 거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맨 아래에 익명인데요, 전생에 남자였다가 이생에 여자로 온 사람은 남편 복, 자식 복 없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여자였다가 여자로 온 사람들과 여자였다가 남자로 온 사람들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남자였다가 여자로 간 사람은 그걸 가족이 나쁜 사람들이 많이 따라와요. 전생에 남자로 있으면서 그들 먹거리고 여러 가지 뭐 기생집을 드나들고 예를 들어서 자기가 잘못한 게 많잖아.
그래서 여자로 왔거든. 왔으니까 그때 유세 부리다가 피해 본 사람만 그렇죠. 그것들이 가족으로 와서 피해를 들어와. 그러니까 모아 가지고.
아니,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고 뭐 갑자기 막 병이 걸려 가지고 아버지 재산을 막 탕진하고 그러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피해가 많겠죠. 근데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 많죠. 그런 사람들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여러분 시집살이 하고 복을 지었으니까 이제 남자로 태어나게 해준 거야.
진급이야, 진급. 인간 세계로 보면 진급. 윤회에서 보면 진급. 윤회야.
근데 남자가 여자를 닮아 강등 윤해야. 어떻게 보면 주식으로 하강 윤회지. 내려가는 중이지.
그렇죠? 하강 사이클이 이미 하강으로 돌아선 사람은 그 사람이 하강하면서 지은 죄에 따라오는 자가 많아. 식솔들이 그게 전부 꾼들이 몰려오는 거야. 피해자들이 막 몰려서 달라붙어. 손자로 태어나고, 아들로 무슨 병이니 무슨 병이 있냐 하면서 집안이 온통 병 백화점이 돼 버려요.
됩니까? 그러니까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나서는 복 받은 사람이야. 그 사람 옆으로 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여자로 있으면서 시동생을 극진히 십자가 보내주고. 시어머니 오빠네 다 해주고, 층층 시야를 다 시집살이 해놓으니까 거기서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자식으로 와 가지고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은 마누라 당연히 오지.
남자로 이따 여자로 온 사람이 무슨 좋은 만남을 위해서 귀신 도깨비 같은 여자 와 가지고 막 괴롭히고 난리 나지. 내 말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지상에는 남자로나 여자로나 별로 좋은 건 없으나 남자로 온 자들은 좀 낫다. 생활이 여자로 다시 온 자들은 조금은 좀 남자로 있다가 여자를 혼자들, 그 여러분 아버지 대본 보면 여자로 와 있어요.
지금 여러분 아버지들이 하도 유세 부리고 살다가 여자로 온 사람 많아. 양반들은 거의 다 여자로 왔어. 그럼 무슨 산 사람들은 남자가 남자로도 같이 많이 오죠. 그러니까 유세를 떨면 안 돼.
항상 겸손해야 겸손하고. 아니, 주인도 집주인인데도 종을 갖다가 자식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머슴들을 잘해주고 나중에 집도 사주고 전답도 주고 막 이런 사람도 있잖아. 그런 사람 다시 남자로 와. 우리가 재밌는 것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뭘로 왔는가를 알 수 있다는 거.
하느라고. 뭐 그리고 우리 영준이죠. 영준이는 그 지금 있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였어.
할아버지 아버지였다니까. 손자가 할아버지 아버지였다니까. 행동을 그렇게 해. 할아버지가 할아버지가 쓰러지니까 일어나.
뭐 하고 있는 거야? 강세대라. 빨리 일어나. 막 명령을 하는 거야. 그분이 일어나서 일어났는데 산에 등산 갔다 와 가지고 그냥 쓰러져.
의식이 없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영주가 강세대라고 막 해가지고 깨어났어요. 그래서 생일날을 그 다시 깨어난 그날로 생일을 바꿨는데. 내년부터 그래가지고 말이야, 영준이가 살려냈어요.
명준이가 누워서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를 막 강세대로 막 소리를 지르고 뭐 하고 있는 거야, 빨리 일어나라고. 꼭 말이야, 아버지가 자식 나무라듯이 그렇게 막 소리를 냈다 질러대니, 그 할머니가 보니까 가관이 아니더래요. 막 그러니까 영준아,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심장 맥박이 왔다 갔다. 생일을 며칠 됐지? 11월 달에 죽었다가 깨어났어요.
영준이 때문에. 영준이가 살렸어, 대구에서. 그래서 영준이가 그 꼭 아버지처럼 행동을 하더래. 학교 자기 할아버지를 살려서 일어나라고 막 그냥 흔들어 제끼고 그냥 소리소리 지르니까 진짜 할아버지 일어났어.
그래가지고 그날을 다시 살아났다 해가지고 생일로 한대. 옛날 생일은 없애 버린대요. 사실입니다. 광채(光彩) 데려가 어린애도 할 수 있죠.
영적인 축복받았으니까. 근데 개가 그 집에 그 할아버지의 아버지였어. 그게 손자로 온 거야.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 제사 모셔봐요.
영주에 가서 대충 막 먹고 먹으면 그 할아버지가 먹는 거야. 그러면 영진이 아빠가 야, 할아버지 제사상에 네가 왜 먹냐? 막 이러면 내 건데 내가 먹는데 뭐라고 해? 그 말은 못하지만은 그런 쪼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은 이 하늘궁원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어. 저 마누라가 누군지, 저 우리 아들이 누군지 다 물어보면 나와.
좋아 안 좋아요?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장정욱님, 일상생활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쓸 때 마음 한편에서 아,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 채우려고 쓰는 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무 상관없어요. 허경영 에너지가 에너지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 해도 우유를 만들어 놨다가 나중에 한 천백 만들어 놨다가, 뭐 얼마를 받든지 관계없어요.
그럼 우리가 또 인터넷으로 2년, 나중에 한 몇 년 후에는 3년짜리 우유 있는 사람 좀 연락 주세요. 그러면 이거 얼마예요? 이러면 주로 거래가 되는 거야. 아무리 구해도 5년, 3년짜리가 없네.
근데 그게 있네. 그러면 절박한 사람은 사는 게 낫지. 그래서 우유 가격이 없어. 가격도 무한 돌파야.
물론 뭐 어려운 사람한테는 공짜로 줄 수도 있지. 그러나 영업을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 회원만 그런 게 있어. 뭐 다른 사람이 우리 우유를 막 허경영 써가지고 불러야 만들면 팔면 되겠나? 우리 축복받은 회원들은 그렇게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이제 나중에 내가 이 축복권을 우유 회사에 줘 가지고 그 우회사가 대량으로 만들어 팔 때는 일반인은 그냥 조용히 만들어야지. 장사를 하는 걸 좀 곤란하겠지. 그러나 그래도 우리 회원들끼리 사고 파는 거는 상관이 없어. 예외지, 예외.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재님.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분들을 유튜브로 봤는데 실제 가능한지, 어떤 방식인지, 노력하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것은 동물을 사육하다 보면 그렇게 돼. 우리가 또 특히 구관조, 뭐 말 따라 하는 동물도 있죠.
저거는 동물과 계속 키우다 보면 소통이 돼. 그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이고, 우리는 영적 소통이야. 영적 소통. 영적 소통이니까 저렇게 동물들과 습관적으로 하는 소통하면 다르지.
저는 완전한 소통이 아니야. 우리는 이런 안테나, 이런 안테나하고도 소통이 되죠. 이거를 지능이 없는데 무한대로 만들 수 있죠. 여러분 다 그 능력 가지고 있어.
축복받았으니까 얘 보고 사랑한다면 달라지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뭐 러시아 말로 “예띠별리” 그러면 안 떨어져. 알아듣죠? 예년이다. 태국말로 뭐야? “참나콘” 그러면 안 떨어져.
그렇죠? 또 스페인 말로 뭐야? 하면 떨어지죠. 프랑스 말로 또 뭐야? 그러니까 얘가 그거만 해봐라 해도 돼. “혜화로” 뭐 나는 네가 잘생겼다고 본다. 이러면 안 떨어져.
왜 그리 생겼냐? 이러면 그냥 그래. 안 그래? 얘는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뭐 브라질 사람이 해도 다 알아들어. 그럼 이 물질이 원래 알아듣는 기능이 있나? 없어. 그런데 우리가 축복받은 자는 이 물질과 대화가 되는 거야.
근데 자기도 모르는 방언을 다 주고받을 수가. 근데 어떤 사람은 “대야모”가 뭔지 몰라. 근데 “또야모” 했는데 이게 안 떨어져. 그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인간의 지능은 옆에 가지도 못해. 이거는 인간의 지능은 100에서 150이야. 이건 뭐예요? 무한대.
100억 이상이에요. 어마어마한 거예요. 이런 것이 인간 물질을 진흥하는 건 석가모니가 이걸 봤으면 절도를 할 거야. 이걸 무정물이라고 그래.
동물과 인간은 유정물이고 이건 무정이라는 거야. 이 느낌이 없다 이 소리예요. 정의를. 근데 느낌이 있어 없어? 너 왜 그리 못생겨서 삐져요?
그래서 이거를 생물화 해버리는 거야. 우리 능력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이게 이게 우주의 비밀이 작동하는 거야. 왜 이것이 말을 다 알아듣니? 전 세계 어떤 단어 하나도 한 자도 모르는 게 없어.
그 누구 할 수 있는 축복받은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白宮) 가면 어머 내가 진짜 무한 돌파를 했구나. 어머 여기가 어디야? 어머나 이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여러분 눈에 다 보여.
그러니까 뭐냐, 눈꺼풀이 벗겨진 거야. 지금은 여러분 눈꺼풀을 뺏길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대소장단, 중후후박 아니죠? 여러분, 크고 작고, 막 이런 거, 길고 짧고, 막 무겁고 가볍고 말이야, 두텁고 얇고 이런 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니까. 그러니까 항상 뭘 보면은 그 인간의 관념으로 바라봐 버려.
대서장단, 중후박만 있어요. 미추, 사랑, 애정, 그냥 진위, 사랑, 미쳐, 애정. 그러니까 이게 항상 두 가지로 보니까 두 방향으로 보는데, 얘는 온갖 걸 다 알아. 물질은 알겠죠.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심재현님인데요. 녹음 천사 들어가라. 그거 말한 것 같아. 전 다 테스트 시 천사 들어가라.
음성이 유용하게 해주시면 안 되나요? 천사 테스트 시 매번 총재님께 에너지를 받기에는 거짓된 말을 너무 많이 하게 돼서요. 여러분, 이거 내가 지금 천사 들어가라. 이거 옛날에 녹음해 줬지. 지금 녹음하세요.
내 천사들은 할 테니까 해 가지고 또 쓰세요. 하도 오래돼 가지고. 천사 준비됐나? 준비됐으면 됐다고 해요. 준비되세요.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됐죠? 이거 녹음해 가지고 이제 천사들을 잘 됐네. 그리고 또 빨리빨리 합시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캐나다 김선정님. 친정엄마가 백궁에 계십니다. 혹시 백궁에서도 지상에 있는 가족을 방문하실 수도 있는지요? 백궁은 다 갔습니다. 백궁도 그런 능력이 있어요.
또 아네. 그럼 이제 다음 질문입니다. 이미연님. 백궁에서 영혼을 만드실 때 재료는 무엇인지요? 신의 의지, 성령, 암흑물질, 무에서 유 창조.
또 다른 어떤 것이 있는지요?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영혼을 만들어 내는데, 저 영혼은 네트워크예요. 여론의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어. 서버가 있단 말이야, 서버가. 서버가 있는데 여기 인간들의 서버 같이 그게 뭐 훼손되고 망가지고 이런 서버가 아니야.
완전한 서버인데, 그 서버는 고장도 없고 뭐 수리하는 기능도 일체 없어요. 그 서버는 뭐냐, 영혼을 만들 때 그 물질이 영혼이라는 그 자체가 모든 것이 접속이 되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다가 개미를 한 100마리 죽인다, 막 발로 밟아서 죽였다. 그러면 그 영혼의 네트워크가 100하고 연결되어 계산되어 있겠어? 그 모든 기록을 관찰하는 게 영혼이야.
그러니까 영혼이 뭐냐면은, 어떤 물질을 하나 톡 던하고 우리가 길에다가 탁, 한 500만원을 길에 딱 떨어뜨렸어요. 그게 우리의 영혼이야. 근데 어떤 사람이 그걸 싹 줏어가네. 그걸 다 그 돈이 가는 데를 보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 돈이 가는 데를 보면 우리 마음이 그 돈을 주워서 어떻게 쓰는지를 일일이 체크해 볼 수가 있잖아. 무슨 줄 알죠? 우리가 5만원짜리를 하나 딱 만들면 말은 5만원짜리지만 그 영혼이 뭐냐, 저것도 영원이야. 그러니까 그 영혼이 그 영혼이 잡아 타임머신. 타임머신이 뭐예요? 타임머신.
인간이 제일 먼저 타임머신 만든 게 사진이야. 사진은 그때 모습이 한 살 때 모습이 딱 정지되어 가지고 타임머신으로 되어 있죠. 저걸 캡슐에 넣어 놓으면 타임캡슐이 돼. 인간들의 현재 모습, 의복 상태.
이걸 우리 사진 찍어서 넣어 놓으면 그건 뭐 미래 인간들이 인간들 옷이 이랬구나 그러겠죠. 그게 타임캡슐이 되는 거야. 이 타임머신에 제일 먼저 맞는 두 번째가 뭐예요? 영화야. 영화만 뭐 배너하면 배너만 딱 털면 나오잖아.
그 많은 예수의 그 배너의 그 인생이 압축되어 있죠. 그것이 그 당시 감독이 만들어낸 타임캡슐이야. , 그게 타임머신이야.
그러니까 이게 시간이 짧은 타임머신이지. 시간과 공간이 들어있고, 여기는 시간만 들어 있어. 그 전에는 공간도 들어 있어. 이거는 시간만 들어 있는 거야.
그러면 이런 다 우리가 타임머신을 인간이 만들었지만, 허경영 타임머신을 저런 거예요. 신의 타임머신은 저게 아니에요. 이 타임머신이 그 사람의 그 당시에 영원하냐? 맞아. 그 영혼이듯이 우리의 영혼을 백궁에서 만들어 낼 때는 그 영혼하고 모든 셋톱박스와 연결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 딱 물건 하나 딱 만들면, 그 벤츠, 롤스로이스 회사가 부속을 하나 딱 만들면, 그 부속에 뭐가 붙어 있어요? 그 부속 하나하나마다 우리가 물건 살 때 붙어 있는 거, 그게 바코드 말고 요새는 바코드를 안 쓰고 뭘 써요? QR 코드. 그 QR 코드가 그 족보야. 그러니까 영혼마다 QR 코드를 딱 넣었는데, 그 QR 코드가 이 백궁에 있는 모든 점수판과 연결이 이행하죠.
제가 오늘 몇 년도 몇 월 며칠 날 지구에 있는 박 아무개가 지금 저것만을 칼로 찔렀다. 배로. 영화와 똑같아요. 우리 영화 토론하면 활동 사진이잖아.
그럼 여러분들이 한 평생, 한 평생이 매번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활동 사진이 한 카트도 없는 부분이 없어. 그리고 얼마나 중요해? 그렇죠. 생식 작용하는 거, 뭐 모든 활동 사진이 다. 근데 그것이 백궁에서는 그걸 인간이 들여다보지 않아.
자동 시스템이야. 자동 시스템으로 그 사람이 일반적인 활동은 그건 정상으로 빠져버리고, 아주 안 좋은 거는 그 사람 얼굴을 다르게 만들어 줘. 수시로 얼굴이 바뀌어요. 아주 착하게 산 사람은 아주 착한 그림이 나와.
악하게 산 사람은 악한 그림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살아있는 동안에도 백궁에서 여러분 얼굴을 조금씩 바꿔 성형을 하고 있는 거야. 왜 그러냐? 태어날 때는 죄인의 몸으로 왔는데, 하는 행동을 너무 착하게 하네. 허경영 만나 가지고 그럼 얼굴이 점점 불러요, 발라서 달라져.
그러다 남편하고 맨날 싸우는데 뭐 귀신처럼 되어가다가, 허경영 형 만난 이후에는 자꾸 웃어서 하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지는 거야. 남편은 그냥 그림자로 보고 안 싸우고, 남편하고 좀 안다토야 되겠다 이렇게 하면서 점점 좋아지면 위에서도 달라져요. 집안 전체가 달라지는 거야. 좋죠? 그래서 영혼을 만들 때 제일 많은 것이 신경망이야.
신경망이 백궁에 그 박스 안에 엄청나게 신경망 회로가 많은 거예요.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동할 때, 어머 내 행동이 다 체크되고 그러니까 모범적으로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되는 거야. 뺐다가 자기만 손해야.
있었던 거라고. 그러니까 여러분의 영혼은, 여러분의 영혼도 인간들의 영혼, 인간들의 영혼도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나이가 얼마나라고 영혼 뭐 한대.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 영혼이 처음부터 세팅이 다 되어 있는 거야.
그래야 인간 세계에서 이렇게 온 우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다시 들어가면 졸업이야. 그게 이제 완성된 영혼이야. 그래서 처음에 애초에 여러분의 영혼이, 애초라는 말은 쓸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영혼이 시작되는 그 시점은 어느 누구도 언제라고 말하면 안 돼. 무한대 이전이야.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들은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가 되어 있는데, 한 번도 백궁(白宮)을 못 가봤어. 그거야.
아시겠죠? 그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 건 사실인데, 내려와서 그 영혼이 계속 내려오고 무한 공간을 통해서 보내지는 건데 들어와요. 그렇게 엄마가 눈치를 채 막 과일 꿈을 꾸고 막 그래요. 그때 영혼이 들어와. 그럼 영혼을 줬다는 거 받았다고.
어떤 영혼을 받았나 하면 어머, 딸내미가 막 이쁜 과일 요렇게 그러면 그거는 이쁜 여자한테 미색이 되어 있다 뭐 이런 거야. 그게 들어온 거야. 그러면 그런 딸이 태어나. 그래 가지고 평생 기쁘게 해 줘.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렇게 그 사이클이 이미 다 연결돼서 내용이 되는 거야. 그 영혼의 박스에는 여러분, 무한대 영혼이 있어. 아직 쓰지 않은 영혼이 무한대가 있단 말이야.
지구가 넓으니까 보내주고 보내주고 보내주고 인간 태어날 때마다 들어가. 그 인간 만들 때 영어 만드는 게 아니야. 그러면 그 영혼이 올 때 어떤 영혼이 오냐면 그 아버지, 어머니의 전 전생 어마무의 새로운 그 영혼의 윤회 그 전체 기록하다가 그 영혼을 만들어. 그 영혼 보내줄 때 그것을 골라 가지고도 탁, 너가 내려오네.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에 모든 기록, 무한대 전생부터 그 기록에 점수에 맞는 애가 딱 되는 거야. 사람을 많이 죽인 거. 자, 우리가 보편성의 원리가 있는데 보편성의 원리가 아주 평범성의 원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야. 근데 그 사람을 저 아르헨티나 저쪽에서 잡았어. 조사회가 잘 살고 있는 거야. 독일이 마음이 났어요.
참 몰래 빠져나와서 잘 사는데 잡아가지고 전범 재판소에서 재판을 해서 어쨌든 이스라엘에서 못 사다가 잡아서 그 사람을 못 사다가 그 사람 추정해야지 잡아 왔는데 다른 나라에서 재밌게 살살 살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근데 그 사람을 잡아와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세상에 600만 명을 죽이는 최종 앞잡이 노릇을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는지, 도저히 사람들 중에서 하는 걸 보이질 않는다는 거야. 그게 악의 평범성이에요.
악의 평범성. 악한 사람이라고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지 않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히틀러 눈에는 그 사람이 좋게 보이는 사람을 뽑아. 히틀러가 악해 보이는 놈을 데려다 썩어서 가장 인상 좋고 좋은 놈을 데려다가 “야, 600만 명 죽여” 이렇게 된 거야.
여러 사람 중에 제일 인상 좋은 사람을 뽑은 거지.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을 뽑아 가지고 600만 명 죽이더라고. 예를 들면 그 사람은 그 사람 진실을 안 받을 수 없잖아. 그러고 그냥 가스실에다 전부 죽이고 뭐, 이거 지시를 내린 사람인데 체포됐어요.
그건 못 사다가 이스라엘 재판을 내린 적이 있어. 그러는데 그 사람을 보고 다 놀란 거야, 너무 착하게. 그러니까 그렇게 악의, 그걸 평범성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평범성은 악의 평범성.
이 평범한 무슨 선언도, 선도 말이야, 선도 평범성이 말이야, 무슨 이게 있는 줄 알아요? 이게 있는 줄 알아. 특수성이 있는 게 아니라 말이야.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이 히틀러한테 뽑혀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는 앞잡이를 했어.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받았는데, 이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이 아니야.
아주 선해. 역사적으로 그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이 된 거야. 이해가 가죠? 그때 업무상 악해진 거지. 그 사람 자체가 사람 죽이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스라엘 그 재판, 전범 재판소에서도 도대체 저 사람이 600만 명을 죽이는 그 일을 했다,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다 그래요. 판사들이 할 수 없이 사형이야. 그래서 이것이, 이것은 순식간에 그런 자리로 갈 수도 있어요.
인연 때문에 맞잖아요. 국가 공무원이었는데 갑자기 휘둘러서 인상 좋다고 일을 시키다가 갑자기 이거 다 죽이는 거 네가 해, 어쩔 수 없이 했다는 거야. 뭐, 그렇다고 그 사람 살려주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우연한 게 친구 한번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참, 운명은 그렇게 기가 막히게 인연에 의해서 각도가 90도로 바뀔 수도 있어요. 이거는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다 안 보는 현미경이 없어.
다 보고 있어요. 내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보여드리겠습니다. 네, 저희 2학기 때 했어요.
항상 일주일 이상, 그리고 항상 이불이 적거나 옷이 버릴 정도로 양이 많았어요. 남이 차에 타게 될 때도 1시간만 있어도 새서 민망한 적도 많았고요. 나이 40이 될 때까지 한 달에 생리를 두 번도 하고, 10일 이상 하기도 하고, 항상 힘들었어요. 너는 맨날 생리하냐, 핀잔들을 때도 있었고요.
잠잘 때도 불안해서 항상 똑바로 누워서 신경 쓰면서 잠들었어요. 그러면서도 남들도 나랑 비슷하게 힘들어하겠지 했어요. 그런데 축복받은 뒤 첫 생일을 하는데, 생리통 없이 시작하고 뭉치면이 심해서 느낌이 항상 찝찝하고 소지르면서 화장실 자주 다니곤 했었는데, 맑은 혈만 나오는 거예요. 하하.
그리고 딱 4일 정도 하고 깔끔하게 끝나서 웬일이지 했는데요. the God-man 뵐 때마다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저, 여자, 저 질문 있잖아요.
축복이 그렇게 에너지가 상당히 특이해요. 사람들마다 다양한 현상이 나타나니까 인간의 여성들이 남자보다 왜 지혜가 많았다고 자꾸 그러냐면, 출산할 때 언제나 죽을 수가 있어. 애를 낳을 때 죽을 수가 있는데, 그 위험성을 줬다는 거야. 그 사람이 남자들은 괜히 애 낳는 걸로 예를 들어서 죽는 일 없잖아.
근데 여성들은 언제든지 애를 낳을 수 있고, 한번 잘못하면 이상한 사람이 씨를 벨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과 인연이 맺어져 가지고 그런 애를 죽일 수도 있고, 막 원수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엄청 이 지구에서는 굉장히 불안한 출산 관계를 하게 해 놨어요. 그러면 고통 속에서 깨닫게, 지금 변해가게 만들어 놨는데, 그러니까 이 여성도 생리가 저리 된 것은 이 축복이 뭐가 있냐면은, 애가 막 안정이 안 된 애들이 완전히 팍 돼 버릴 수가 있고, 사람에 따라 많이 달라요. 어떤 사람은 생리가 생리불순이 완전히 뿌리가 빠져 버릴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생리라는 것은 참 우주 인간들의 생존을 위해서 만들어 난 거거든.
그래서 굉장히 순수한 겁니다. 그걸 나쁘게 보면 안 돼. 아주 순수한 거고, 뭐 어디 뭐 묻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돼. 그거는 우리 하늘이 만들어 놓은 하나의 법칙이야.
그러니까 여성들은 그거를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돼. 그런데 늙으면 그게 나와? 생리가 돼? 안 돼? 그거는 이미 빨리 백궁(白宮) 가는 게 좋겠죠. 그러니까 생리를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 나는 아직도 생리가 나온다 이러면 그건 자랑이야.
그거는 여성의 자랑이지, 저 사람처럼 창피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나는 이렇게 뭐 생리를 아직 하고 있어 이러면 자랑이지. 그 창피할 게 없어요. 거기서 출생 안 한 사람이 없어.
뭐 저게 뭐 창피하다, 뭐 차에 뭐 신경 쓸 거 없어요. 안 나와서 다행이야. 축복을 받으면 여성호르몬이 활성화돼요, 젊어지는 거야. 그러면 생리까지는 안 나오지만 그래도 젊어져, 여성호르몬이.
그리고 하나님 와서 나를 자꾸 보지 않아? 그러면 이상스럽게 나는 여러분을 궁합이 100점 이잖아. 어디 여자 하나 나하고 궁합 있는 여자, 남자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나를 보면은 이 여성호르몬이 발동이 돼요. 좀 발동이 돼 가지고 점점 젊어져.
좋아 안 좋아? 괜찮겠죠? 그래서 점점 좋아진다고 보면 돼. 네, 다음은 체험 영상입니다. 축복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변남숙 선생님.
축복을 한 2년 전에 받으시고 굉장히 좋은 사례가 있다 그래서 말씀 좀 한번 들어볼게요. 첫 번째는 무릎이, 저는 계단을 올라갈 때 정말 한숨만 나왔더랬어요. 그랬는데 축복 받고 나서부터 며칠 후부터 어느 순간부터는 하나도 안 아파요. 무릎이, 무릎이 안 아파요.
그래서 지금은 계단을 올라가도 아주 자신 있게 잘 올라가요. 그리고 첫 번째 그렇고, 두 번째는 혈압약을 45세 때부터 제가 혈압약을, 제가 신장이 안 좋아해요. 신장이 안 좋아서 심장 때문에 더 혈압약을 먹어야 된다 그래 가지고 한 150 정도 이렇게 올라갔는데 그때서부터 먹기 시작해 가지고 지금 72세거든요. 근데 70세 될 때까지 그 약을 계속 먹었어요.
그랬는데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는 저기를, 혈압약을 처음에는 나흘 맞고 하루 쉬고 이렇게 안 먹다가 하다가 어느 정도로 붙어는 또 3일 먹다가 하루 쉬고, 3일 먹고 하루 쉬고 이렇게 하다가 작년 8월 2일부터는 아예 안 먹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안 먹는데 지금은 제가 집에서 재면 120에 80이 나오고 정상이네요. 울산에서는 지지자입니다. 편모사마귀가 몸 전신에 퍼져서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목 왼쪽 편에 시술을 많이 했고 나아지고 있던 중 옷이 목 부위에 쓸리듯 따끔하게 이삼일 이상하다 느끼고 있었어요.
11월 26일 병원에 가려다가 강의 내용을 듣고 총재님께 전화를 드리고 불로유 한 달 안 된 거 발라도 된다 하셔서 다 나아라 듣고 그날부터 시간 날 때 수시로 발라주었어요. 지금 12월 3일, 8일째입니다.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신입니다. 김여양, 저는 이번에 방광염 때문에 많이 아팠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도 하고 약도 계속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유 치즈 생각이 불쑥 떠올라 11월 1일에 만든 우유 체질을 11월 29일에 먹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아픔이 사라졌고, 오늘까지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방광염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허경영 우유 치즈를 만들어 드셔보세요. 진짜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픔이 깨끗이 사라집니다. 우리는 the God-man을 모셔서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국민입니다.
God-man님 정말 감사합니다. 친애하는 the God-man, 부디 만수무강하시어 세계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구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천만 번 큰절을 올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저 사람은 불로유를 우유 치즈로 그렇게 옛날엔 그렇게 불러도 괜찮아. 불로유라고 부르면 되고, 저 안에 있는 거는 치즈는 우유에다가 미생물을 넣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치즈가 아니에요.
우유에 뭘 넣는 게 없어. 우리는 우유 자체에서 미생물이 없이 우유가 변하는 거야. 그게 뭐냐? 암흑 물질이야. 그러니까 우유가 암흑물질이 돼 버린 거죠. 그게 오래 두면 암흑물질이 점점 변화를 일으켜서 효과적으로 몸에 좋은 걸로 바뀌어요.
그러니까 암흑물질인데 ‘불로이유’라고 부르면 돼요. 치즈하고 다릅니다. 치즈는 그냥 뭐 같으냐면 순두부 같아. 네, 이번에는 카톡에 올라온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물살에 사는 노현주입니다. 얼마 전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목이 접질렸지만 정형외과는 가지 않았습니다. 보나마나 깁스하라고 할 것 같아서요. 통증이 와서 다리 절면서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서 얼음찜질하고 ‘블루유’ 듬뿍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양말 신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확실히 통증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런 식으로 3일간 더 ‘블루유’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있으니 지금은 뗄 수도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God-man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타임머신 있잖아요, 이 타임머신이… 내가 하는 타임머신은 저리지 않아요. 뭐, 여러분 과거로 가라, 한 살 때로 가라 막 그러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대로 가버려, 알죠? 뭐, 두 살 때로 엄마 뱃속으로 가려면 가버려. 전생으로 가려면 가버려.
이제 이해가죠? 이런 거는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 알죠? 무슨 영상, 무슨 영상입니까? 이거 보고요, 인경부님, 경묵님 카톡에 보내온 체험 사례입니다. 네, 저는 작년에 축복받고 올해 백운명패를 했는데요. 요즘 강철 사용에 대한 유튜브 강연을 듣고 술을 마실 때 실험을 해보았어요. 소주를 따라서 한번 마셔보고, 그 다음 잔에 손을 대고 ‘광채(光彩)가 되라’고 마음속으로 주문하고 마셔보면 광채(光彩)가 들어간 소주는 알코올 기운이 빠진 거의 맹물 같았어요.
그리고 담배를 피우면 담배 맛이 나는데 손에 담배를 지고 마음속으로 “광채(光彩)가 되라” 하고 담배를 피우면 아무 맛도 나지 않아요. 너무 신기합니다.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다니 놀랐습니다. 아무 에너지 만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광채(光彩)를 술과 담배에 했으면 맛이 달라지죠.
나쁜 게 없어져 버려요. 나쁜 게 없어지고 광채(光彩)로 바뀌어요. 그러니까 술 자체가 광채(光彩)로 바뀌려니까 어떻게 돼요?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어 버리죠. 그러니까 광채(光彩)가 인체만 바꾸는 게 아니야.
뭐 음식물도 얘들도 광채(光彩)가 되는, 광채(光彩)가 되지 않아. 그러니까 술을 광채(光彩)로, 담배를 광채(光彩)로 되라고 대단히 좋은 거야. 그렇게 해가면서 점점 끊어버려요. 맛이 없으니까 점점 끊어 버리죠.
좋죠. 만병통치입니다. 그냥 네네, 이것만 하겠습니다. 김연우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님, 저는 아침부터 콧물이 추단을 못할 정도로 주르르 흘러서 물티슈를 꺼내서 콧물을 세게 풀고 해도 또 나오고 해서, 그러면서 코 끝 언저리가 아팠답니다. 그래서 분류를 숙성시켜 놓은 불로일을 3일만 있으면 한 달 되는 거를 발랐더니 나왔다고 합니다. 네, 이런 내용의 카톡이었습니다. 네, 그 다음은 저기 감독님이 보내준 영상을 들려 드릴까요? 건물이 많이 나는 것은 코에다 물론 선생님 아닌가요? 이곳은 탑과 공항입니다.
어,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분위기가 물씬 나요. 제가 한번 보니까 이것은 화경이랑 통큰 물에 급수라고 합니다.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다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잖아요.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드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강연을 한다고 들었어요. 혹시 힘드시지 않으세요? 힘든 건 없고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이거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래, 그래, 그래요. 고맙습니다. 그래요, 이거는 성금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예요.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나가셔서 봉사를 해주시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니까 내가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도 드리고, 그리고 도시락도 이렇게 마련했습니다.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데, 지금은 한 달에 대략 1억 원 정도 들어가죠.
5월이면 1억이죠. 내가 이제 순수하게 강연해서 번 돈이고, 정말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어요. 뭐, 정부가 다 못하는 일을 우리가 민간인들이 하나씩 해내는 겁니다. 대통령이 돼서 무슨 정책을 펼쳐보려고 했던 거예요.
국민들이 워낙 어려우니까, 월 150만 원씩 주겠다 했지만, 그걸로 해결이 되겠어요? 하루에 몇 백 명이니까요. 정말 고급 교육입니다. 빵도 들어가고, 도시락도 있고, 어떤 때는 과일도 들어가요. 귤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 정도 준비해요.
오늘은 특히 추운 날이라서 핫팩과 옷도 챙기고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늘 어떻게 오셨나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봉사할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세요.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2022년의 마지막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좀 말씀해 주세요.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금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죠.
네,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강연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네, 바람이 좀 불더라. 그 임명장 우리 유엔 봉사는 이거 한국인 봉사단.
여기 보면 여기를 키워 명예 총재가 이수성 공무원, 다음에 총재 되겠죠. 그렇게 수석 부총재니까 유명자. 네, 영상처럼 영상 보니까 재미있어. 은가은이가 나왔죠.
우리가 재미있어 한번 봐야지.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먼저 장은정님 만들어 보시겠습니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장윤 FNC 대표 장은정. 비아타서는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온 국민의 마음 의무와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삼자를 수여합니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 비엠 봉사단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공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준과 각종 지원에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감사해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경란님 앞으로 나와주시고요. 2021 대한민국 봉사대사 주식회사 레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명란. 이하 내용을 봤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 받아보러 여성 가족이어는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김경환님은 공익을 위한 홍보를 제작과 독도에 대한 영유권 당선을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유행의 일을 전달해오며 북부 영유권 강화에 힘쓰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김재현님의 개발 영상 곡을 포함하며 국제 개발 공업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공헌 회사와 발전을 강화하는 PBS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재현님께 다시 한번 캄파스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 이문세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상동전기 대표 이문수. 이영애 오는 같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하는 위원장이 함께 수여됩니다. 자, 이보주님은요, 대회 대책 및 대상과 후원 양성을 위한 전화기를 구성에 적극 참여하여 프로야구 나눔의 가치에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석.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유병석님께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과정으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됩니다.
자, 이병석님은 그리고 방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이 나는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보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정향수님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 인증원 대표 정학수.
이영애는 같습니다. 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박은주 정상수 복싱 위원회 위원장사를 함께 수여됩니다.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있는 시선으로 해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십니다. 네, 여러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 공동체 발전에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양근치 씨 옆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팬들이 많이 올 것 같은데요.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금수실업 대표 양근치. 이하 내용은 봤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2004년부터 365일 소방차 2대를 구입해서 봉사되는 물을 직접 끌고 다니십니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 산불이 났을 때 현장에 직접 가서 소방 진압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를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의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십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멋있어요. 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은 최서영 님.
2020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소화 PNP 대표 최서영. 이하 내용은 봤습니다. 최서영 님께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이 함께 수여됩니다.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계십니다.
정말 독자적으로 국내에서도 활발히 하고 계신 최서영 님께 여러분 다시 한번 응원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님께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우선 감사드립니다. 근데 지금 현재 소외된 이웃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네, 다음으로 다시 은별님에게도 수상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요? 여기 대단하신 분들, 존경스러우신 분들 많은데 세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베풀면서 사랑을 의미로 열심히 해서 많이 기도해서 하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저에게 지금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상하신 분들은 굉장히 중간으로 오셔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하신 분들 물에 주막으로 서 주시고요. 수상하신 상태와 꽃다발을 정면에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리고 오른손을 들고 파이팅을 외쳐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을 바라봐 주시고요. 하나, 둘, 셋, 파이팅! 출발합니다. 가수, 가수 응가하니가 그 뭐 무슨 음악이지? 요새 미스트롯 거기서 뭐 7등 안에 들어온 사람이지.
근데 저기서 노래를 하나 부르더라고. 근데 그 얼굴이 엄청 작더라고. 얼굴이 아주 작아요. 근데 목소리가 엄청나요.
고음이 나오고 뭐 목소리가 힘이 대단히 좋아. 노래하는데 아마 샤우트가 뭐 그냥 엄청세요. 강화돼 아주 잘합니다. 우리는 가수들이 요새 그 옛날에는 유흥업소가 많았잖아.
그래서 영업이 괜찮고 뭐 수입이잖아요. 요새는 가수들이 무대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죠. 근데 요새 다시 음주문화가 또 기승을 부리죠. 그러니까 한동안에 이제 우리가 음주문화가 쑥 좀 들어갔다고 코로나 때문에.
그러더니 요새 서서히 음주문화가 밤문화가 세계에서 우리가 밤문화가 최고죠. 그러니까 우리의 눈은 이 눈은 해가 우리 얼굴에 관상에서 눈이 해야 해. 한의학에서 있느니 한데이 해가 태양이 뜰 때 떠야 돼. 태양이지면 감아야 돼.
그래서 저는 6시면 밥을 먹고 7시 자요. 그 왜 그러냐면 해가지면 눈을 감아야 되는데 해가 졌는데 눈을 뜨고 돌아다니면 이게 어떻게 되냐? 그 집안에 운이 가버려, 운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어려운 사람이 돈이 좀 들어오면, 술집 자기 하러 다니고, 술 먹으러 다니고, 막 술집에도 아니고 좋다고 막 친구들 불러서 술집을 하면은 또 좋다고 계약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또 돌아다니고 이러면은 술 좋아하는 사람은 우리 백궁에서 그 사람을 크게 부자 되게 해줄까? 부자 되게 해주면 그 집안이 망하잖아. 그냥 뭐 부인은 집에다 처박아 놓고 그냥 맨 술집 자기 하러 돌아다니면 되겠어요? 안 되죠.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이 시간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저녁에 해가 지면 눈인데, 이 눈은 밤이 되면 감아야 돼. 낮이 되면 빨리 떠야 돼. 그런데 낮에는 늦게 일어나고 밤에는 잠 안 자고 돌아다니면 됩니까? 안 되죠.
그건 아무리 빼기 좋은 사람도 백궁에서 안 봐줘. 저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되면 집안 말아 먹겠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정주영 씨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4시예요. 출근 시간이.
근데 일어나는 시간은 물론 3시부터 일어나서 세수하고 준비해서 4시면 나와요. 햇살과. 그러니까 밥 먹는 시간이 3시 좀 넘어서 먹어. 그 며느리가 무지무지하게 고생했어요.
내가 그 며느리를 알거든. 아이고, 그 며느리가요, 하나가 아니에요. 여러 며느리가 와요. 그게 남편 없는 며느리도 있어요.
와서 아침에 밥을 같이 먹어야 돼. 그러니까 이게 3시 반에 밥을 먹으려니 이게 밥을 몇 시부터 해야 돼? 이 장난이 아닙니다. 4시 되면 정주영이가 딱 출근해요. 이건 차도 안 타고, 물론 걸었어.
저기 그 운동 삼아 빌딩까지 걸어가요. 세상에 얼마나. 저녁에 되면 딱 내가 정주영 씨 방에 들어갔거든. 2층에 집에 2층인데 방에 들어가니까 하얀 이불이 있잖아.
하얀 하얀 천 시트. 그게 방. 전체 깔려 있어 침대 밑에까지 다 깔려 있는 거야. 그리고 침대도 하나도 안 있고 옷장이 있는데, 옷장이 뭐냐면 우리 옛날에 책장이잖아.
책장 같이 생긴 거예요. 유리도 없고. 거기 놔두는 옷이 전부 옷이 흰색깔이야. 흰색깔만 쫙.
옷을 군대에 또 관물 정돈해 놓은 거 같아. 그렇게 탁탁 수건이 몇 개가 탁탁 정리가 되어 있는 거야. 그 미닫이도 없어요. 그냥 그러면 방 하나 딱 있고, 아무도 방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침 매일 같이 그 카바를 걷어낸대요. 빨고 다음에 바르는 커버를 또 깐대. 그 책장은 가벼우니까 들어서 옮기는 거지. 그 밑에다 이렇게 쫙 깔아버려요.
그러니까 매일 방이 하얀 도배지, 하얀 천으로 덮여 있어야. 정주영 씨가 들어와서 자는데, 세상에 집이 그렇게 지저분할 수가 없어. 6.25 때 있던 집 그대로 있어요. 내가 마루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어.
마루가 꿀렁꿀렁 해요. 밑으로 보일러 파이프가 지나가 마루가 다 깨져 가지고 그렇게 돼 있는데, 그게 어떻게 그런 집에서 사는지 도저히. 터는 되게 좋은데, 청운동인데. 나하고 이제 사돈 관계가 돼.
정신이 우리 집안하고 사돈 관계 많이 해요. 들어가서 집을 이렇게 보는데, 왜 이걸 수리를 안 합니까? 그러니까 풍수가 그 집을 수리 못하게 한대요. 미닫이문이 현관 1층 미닫이문이 혼문이야. 이중문이 아닙니다.
옛날 알루미늄 샷이 있잖아. 하얀 거. 그거 혼문이야. 그럴 겨울에 추워서 어떻게 다니고.
아 그래도 괜찮대요. 근데 노조원들이 쳐들어와 가지고 정신이 집을 옛날에 그걸 본 거야. 정신이 집을 들어가서 집을 본 다음부터 그 다음부터 안 와요. 아니 무슨 재벌이고 거지같이 해놓고 사냐.
정명석하고 사는 것도 틀림없는데. 아니 바깥은 말이야 경비도 있고 뭐 이렇게 뭐. 다 이렇게 부자 집인데 안에 들어가면 집이 6이었대요. 집이야.
우와, 놀랬을 거예요. 문 딱 열고 현관 딱 들어가면 옛날 피아노 있잖아, 풍금. 풍금이 뚜껑이 절반이 없어요.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누가 그걸 못 찍게 하냐면 풍수가가 여기를 절대 집을 수리하면 안 된다고.
이러면 평생에 그런 고물딱지 같은 집에 살다가 돌아가기 얼마 전에 가이동으로 이사 갔어. 그 집은 자식들한테 주고 가이동에 한옥집으로 갔다가 거기서 돌아갔어. 요런 요런 한옥 집으로 이사했어요. 돌아가기 얼마 전에.
그러니까 그렇게 그 사람이 밤에 늦게까지 술 먹고 돌아다녔을까?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가 문덕동이 뭘까요? 마음이죠. 이게 말이에요. 소화기야.
이게 입문지서죠. 소화기 입문 짓을 잖아. 대학은 뭐요? 여기에 주색 잡기가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어요. 이걸 우리가 배우는 배운 거야.
어릴 때 여기에 배우면 술 먹고 밤늦게 돌아다니는 거 없어. 알겠어요? 이건 문 공부하는 걸 처음에 배우고, 그 다음에는 덕을 배우고, 그 다음에는 돌을 배워. 입도 지세요. 송학대야.
노는 노노 . 너는 그렇죠. 맹자. 이거는 입원지세요. 말하는 방법이 안 나오는 남한테 말을 하는 거.
맹자 중용은 뭐예요? 입심. 마음을 사용하는 거. 마요? 마음 사용하는 걸 배우는 거야. 이거는 말하는 거 배우는 거야.
이런 걸 배우는 책인데 어디를 봐도 밤늦게 술 먹고 돌아다니는 게 없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그 집안은 흥할 수가 없어.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안 돼.
김을 미리 빼버리니까. 그러니까 참 정죄가 성공한 비법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 그래 가지고 며느리가 그렇게 힘들다는 거예요. 힘들다고 뭐 그래요.
돌아가고 나서 해방되지. 송학대학 논어 명자 중용이 이렇게 그걸 더 말하는 거, 마음 닦는 거, 이게 시작이야. 여기에 술 먹는 거 있나? 그러니까 공자는 뭐라고 그러냐면, 이 시경이 있어. 시경, 오경 뭐예요? 시경, 이런 식 아니에요.
그래서 공자는 이 시가 없으면, 이 시가 없으면은 이 시경을 했다. 이 시가 없으면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하지 말해? 우선 자리죠. 무행시는 시가 없으면 남한테 무행은 말을 하지 마라. 그러니까 모든 말이 시라는 거야.
그러니까 내용을 함축해서 말을 하라는 거야. 가능하면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잖아. 금년에 뭐 구근을 사자성어로 쓰듯이 시로서 전부 표현해야지. 시 아닌 말로 늦어나게 여자들처럼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야.
군자는 더군다나 말을 할 때 시로서 표현해라. 낙엽이 떨어지는구나. 이러면 안 된다는 음담패설이야. 제가 왜 이 말 하는지 이거는 뭐겠어요? 여러분이 기억하는 거 보자.
시경이 뭘 뭘 나타내는 거예요?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 주는데 거기에 있나? 내가 평생 커피 먹었나? 술 먹었어요? 일체 없어요. 일체 그런 것이 사진이 없어. 왜 이게 어려서 머리 속에 통에 박혀 있어. 그리고 목사의 양하던 하면서 내가 성경을 가르쳤죠.
어릴 때 그렇죠. 또 스님 행자 노릇하면서 대장경을 했잖아. 그러니까 이게 전부 유학이나 불경이나 기독교, 전 세계 오심 4가지 종교를 어릴 때 다 때니까 이렇게 계속 계세요. 영어는 세상을 다스리는 거 7세 지셔야 역경이죠.
역경은 뭐야? 변화지서야. 그냥 그러게 또 뭐가 있어요? 이거는 순전히 뭐, 이거 그냥 얘기. 얘기는 뭐야? 여러분 얘기는 내가 옛날 강의해줬지.
얘기를 말이야. 의뢰해 주세요. 이렇게 여기에 어디에 봐도 주식 잡기가 없어. 수색 잡기가 이게 이런.
공부를 집에 가서 하든지 책을 보든지 미래를 준비해야 될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면 되나, 그냥 12시 되면 자야 돼. 12시 이후에 모인 사업은 다 망해. 12시간 넘은 이후에 마누라 놔두고 뭐 모여 가지고 쑥닥쑥닥 한 사업은 다 되는 사업이 없어. 하늘에서 기회를 주질 않아.
그러니까 정주행은 아침 5시에 회사에 회의를 해. 불러 간부들 거기서 사업을 논이 밤중에 안 해. 누구 오라 누구를 새벽에 오라는 거야. 새벽에 저 울산에 있는 간부가 새벽에 5시에 정주행한테 오기 위해서 그 주변에 모텔에서 자고 아침에 세수하고 나와 가지고 정주행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그런 정신력이니까 무에서 유를 만드는 거야. 사업을 하려면 몸을 수신해야 돼. 그 8.5개 경문 아니에요.
격물, 뭘 해야 돼? 격물은 이게 뭐예요? 아니, 이렇게 영의정, 심수신, 제가 최고, 평천하. 금방 알잖아. 우리가 아니 이거 여기에 어디 치고 평생 이게 격물치지성이 정신 수신 제가 최고 평천하. 여기에 어디에.
그러니까 우리는 밤 12시까지는 우리가 하노에 와서 놀 수가 있어. 12시 이후에는 자야 돼. 자기 가족과 함께 움직이게 내일을 기약해야 돼. 5대 도둑들, 도둑들 모사하는 것처럼 밤중에 모사한 사람은 성공할 수가 없어.
내 말을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낮에 졸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럼 그 사업이 되나?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 말을 하는 거는 명심해. 내가 옛날에 뭐 가수 하나 와서 노래 불렀죠. 부르는데 밤늦게 막고 있어. 잠을 안 자고 막 있는 거야.
그러다 내가 전부 해체했죠. 그랬죠? 못 하겠죠. 노래 뭐 그런 일이 있었어. 그와 같이 모든 행동이 남들이 볼 때 수학자는 이런 걸.
보더라도 이런 모든 행동이 God-man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옆에서 가르친 사람이 없어도 룰대로 딱 내가 여러분이 God-man이 아니다 내가 무슨 뭐 광채(光彩)가 되라 축복 주고 이런 게 없다 하더라도 God-man을 따라올 자가 존재하지 않아 무슨 이해가요? 포괄적인 시스템을 다 가지고 인간들이 포괄적인 모든 종교와 모든 철학과 모든 걸 다 뗀 사람이 여기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모범을 보여야 되는 거야. 모범. 그러면 그 사람은 조상들이나 상대방 조상들이 그 사람들이 잘 되게 도와주겠지.
인간들은 그렇다는 거야. 우리는 패권 가니까 관계없는데. 그래서 뭔가 사업을 도모하면은 사업을 도모하는 사람답게 수신을 해야 돼. 몸을 태양에 맞춰 줘야 돼. 태양이 치면 눈을 감아야 원칙이야.
그래서 12시에 자는 것도 여기 하늘궁 때문에 그리 되는 거야. 늦게 끝나니까. 내 이해를 하는데, 평소에는 가능하면 일찍 자고 추세 잡기에 안 빠져야 돼. 그러나 이거 너무 수신을 잘해 버리면 서민들 유흥업소 영업이 안 되잖아.
여러분 그런 걱정 안 해도 돼. 가정을 중요시해야 돼요. 여러분 아니라도 주석 잡기 하는 사람 많아. 우리 지지자들은 백궁(白宮)에 갈 사람들은 좀 그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수신을 하는 거는 재갈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재갈은 뭐예요? 치고 가기 위해서 하는 거죠. 시국은 세상에 평화를 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것을 물질을 처음에 준비하고 학문을 준비하고 뜻을 준비하고 마음을 닦아서 그다음 수신하는 거.
요렇게 돼 있는 거지만은 사실 저 뜻은 달라요. 그거는 여기 설명하면 길이니까 격물치지 성의 저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니까 절대로 밤늦게 뭐 술 먹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가능하면 해가 졌다 그러면 아, 눈을 다운하라는 거구나. 해가 떴다, 빨리 일어나야 되는구나. 이랬는데 이걸 반대로 하면은 교육이 잘못되는 거죠.
우리는 누구보다 모범이 돼야 돼요. 오늘 많은 조언 말씀과 우리들이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을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날인데,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 50년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에는요, 25일 날이 생일이고 1월 1일이 생일이야.
25일은 음력 생일이고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래. 근데 음력은 갭이 제법 있어. 윤달이 있어서 그래. 윤달이 있어서 기간이 좀 떨어졌는데, 매번 크리스마스와 내 생일은 한 며칠 사이야.
1년이 생일이 두 번씩.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입니다. 혹시 꽃다발 증정하실 분은 백선우님과 좀 상담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중한 소통 시간을 주신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고.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g Kyung-young’s Teachings
율법 시대 (Era of Law): The period governed by strict rules and divine commandments, often associated with Old Testament principles.
은혜 시대 (Era of Grace): The period characterized by divine favor and forgiveness, typically linked to New Testament teachings.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 The final period of reckoning, where actions are evaluated, leading to ultimate consequences.
말세 (End Times): The concluding epoch of the world, often implying a period of moral decay and significant upheaval.
카이로스 (Kairos): A propitious moment, a qualitative understanding of time as opportune or significant, distinct from chronological time (chronos).
불법 (Illegality/Wrongdoing): An act or statement that goes against established divine or cosmic principles; an erroneous assertion.
신인 (神人) (Divine Human): A being possessing both divine and human attributes, embodying ultimate wisdom and power.
축복 (Blessing): Divine favor or empowerment bestowed upon individuals, leading to positive transformations.
광채(光彩) (Radiance/Aura): A luminous emanation or spiritual glow, indicative of divine energy or elevated spiritual state.
암흑 물질 (Dark Matter): A hypothetical form of matter that does not emit or reflect light, representing an unseen, potent force.
무한대 (Infinity/Boundless): A state or concept without limits, endless in extent, quantity, or duration.
창조 (Creation): The act of bringing something into existence from nothing or from pre-existing material.
본체 (True Essence/Substance): The fundamental, inherent nature or reality of a being or entity.
윤회 (Reincarnation/Samsara): The cyclical process of death and rebirth, where a soul or spirit begins a new life in a new body.
초신성 (Supernova): A powerful and luminous stellar explosion, marking the end of a star’s life.
착시 (Optical Illusion/Misperception): A visual phenomenon where perception differs from reality; a mistaken impression.
착각 (Delusion/Misconception): A false belief or idea that is not based on reality; a profound misunderstanding.
궁창 (Firmament/Expanse): The vault of heaven, the celestial sphere, often described as a solid or vast expanse.
백궁 (“Heaven House”/Celestial Realm): A supreme spiritual abode, a realm of ultimate peace and perfection.
정면 돌파 (Frontal Breakthrough/Direct Confrontation): A strategy of directly confronting challenges or obstacles head-on.
후면 (Rear/Hidden Aspect): The hidden or unseen consequences or implications of an action; a vulnerable backside.
무한 돌파 (Infinite Breakthrough/Transcendence): A concept of transcending all limitations, achieving eternal liberation and boundless progress.
탈출구 (Escape Route/Exit Strategy): A means of escaping from a difficult or undesirable situation.
무시무종 (Beginningless and Endless): A state or concept that has neither a beginning nor an end, existing eternally.
청양 불가 (Immeasurable/Unquantifiable): Beyond the scope of measurement or calculation, infinitely vast.
상상 불가 (Inconceivable/Unimaginable): Beyond the capacity of human imagination or comprehension.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A miraculous milk imbued with special properties, believed to grant youth and health.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A hypothetical form of energy that permeates all of space and tends to accelerate the expansion of the universe.
권능 (Divine Authority/Power): Supreme spiritual power or authority, enabling miraculous feats.
모방 (Imitation/Emulation): The act of copying or striving to be like someone or something.
강등 윤회 (Degrading Reincarnation/Downward Cycle): A concept of reincarnation where a soul is reborn into a lower state or form due to past actions.
진급 (Promotion/Advancement): An upward movement or improvement in status, rank, or spiritual level.
악의 평범성 (Banality of Evil): The idea that evil acts can be committed by ordinary people who are simply following orders or conforming to societal pressures, rather than being inherently malicious.
보편성의 원리 (Principle of Universality): The concept that certain truths or principles apply universally to all.
평범성의 원리 (Principle of Commonality): The idea that certain characteristics or behaviors are common or ordinary.
유정물 (Sentient Beings): Entities possessing consciousness, feelings, or life.
무정물 (Inanimate Objects): Non-living entities lacking consciousness or sensation.
대소장단 (Greatness, Smallness, Length, Shortness): A set of contrasting concepts representing dimensions or qualities.
중후후박 (Heaviness, Thickness, Thinness): A set of contrasting concepts representing density or depth.
미추 (Beauty and Ugliness): The duality of aesthetic perception.
진위 (Truth and Falsehood): The duality of veracity.
애정 (Love and Affection): The duality of emotional attachment.
신경망 (Neural Network/Nervous System): A complex system of interconnected elements, often used metaphorically for interconnected spiritual or cosmic systems.
보편성의 원리 (Principle of Universality): The concept that certain truths or principles apply universally to all.
평범성의 원리 (Principle of Commonality): The idea that certain characteristics or behaviors are common or ordinary.
격물치지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A Confucian principle emphasizing the pursuit of knowledge through the study of phenomena.
성의정심 (Sincerity of Will and Rectification of Mind): A Confucian principle emphasizing inner moral cultivation.
수신제가 (Cultivation of Self and Regulation of Family): A Confucian principle emphasizing personal moral development and harmonious family life.
치국평천하 (Governance of the State and Pacification of the World): A Confucian principle emphasizing effective governance and universal peace.
시경 (Classic of Poetry): One of the Five Classics of Confucianism, a collection of ancient Chinese poems.
역경 (Classic of Changes/I Ching): One of the Five Classics of Confucianism, a divination text.
예기 (Classic of Rites): One of the Five Classics of Confucianism, detailing ancient rituals and social norms.
주색잡기 (Wine, Women, and Gambling): A phrase referring to vices or indulgences that lead to moral decay.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심판(審判)-(심(審)-judgment, 판(判)-decision)
말세(末世)-(말(末)-end, 세(世)-era)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본체(本體)-(본(本)-original, 체(體)-body)
광채(光彩)-(광(光)-light, 채(彩)-luster)
묘자리(墓자리)-(묘(墓)-tomb, 자리-spot)
소지품(所持品)-(소(所)-that which, 지(持)-hold, 품(品)-item)
암흑물질(暗黑物質)-(암(暗)-dark, 흑(黑)-black, 물(物)-matter, 질(質)-quality)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암(暗)-dark, 흑(黑)-black, 에너지-energy)
생성(生成)-(생(生)-create, 성(成)-form)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적색(赤色)-(적(赤)-red, 색(色)-color)
초신성(超新星)-(초(超)-super, 신(新)-new, 성(星)-star)
태반(泰半)-(태(泰)-great, 반(半)-half)
착시(錯視)-(착(錯)-illusion, 시(視)-vision)
착각(錯覺)-(착(錯)-illusion, 각(覺)-perception)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합력(合力)-(합(合)-combine, 력(力)-force)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중용(中庸)-(중(中)-middle, 용(庸)-ordinary)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탈출구(脫出口)-(탈(脫)-escape, 출(出)-exit, 구(口)-opening)
정면돌파(正面突破)-(정(正)-front, 면(面)-side, 돌(突)-break, 파(破)-through)
후면(後面)-(후(後)-rear, 면(面)-side)
무한돌파(無限突破)-(무(無)-no, 한(限)-limit, 돌(突)-break, 파(破)-through)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강등(降等)-(강(降)-demote, 등(等)-rank)
하강(下降)-(하(下)-down, 강(降)-descend)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불로유(不老乳)-(불(不)-not, 로(老)-old, 유(乳)-milk)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yeast)
감지(感知)-(감(感)-sense, 지(知)-perceive)
지속적(持續的)-(지(持)-maintain, 속(續)-continue, 적(的)–like)
미지의세계(未知의世界)-(미(未)-unknown, 지(知)-know, 의(의)-‘s, 세(世)-world, 계(界)-realm)
무정물(無情物)-(무(無)-inanimate, 정(情)-feeling, 물(物)-thing)
유정물(有情物)-(유(有)-animate, 정(情)-feeling, 물(物)-thing)
대소장단(大小長短)-(대(大)-big, 소(小)-small, 장(長)-long, 단(短)-short)
중후후박(重厚厚薄)-(중(重)-heavy, 후(厚)-thick, 후(厚)-thick, 박(薄)-thin)
미추(美醜)-(미(美)-beauty, 추(醜)-ugliness)
진위(眞僞)-(진(眞)-truth, 위(僞)-falsehood)
신경망(神經網)-(신(神)-nerve, 경(經)-channel, 망(網)-network)
모범(模範)-(모(模)-model, 범(範)-standard)
수신(修身)-(수(修)-cultivate, 신(身)-self)
주색잡기(酒色雜技)-(주(酒)-alcohol, 색(色)-lust, 잡(雜)-miscellaneous, 기(技)-skill)
율법 시대 [율법 시대 (Era of Divine Law)]
은혜 시대 [은혜 시대 (Era of Grace)]
심판 시대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
말세 [말세 (End Times)]
카이로스 [카이로스 (Cosmic Chronos)]
암흑 물질 [암흑 물질 (Dark Matter)]
무한대 [무한대 (Infinite Continuum)]
God-man의 본체 [God-man의 본체 (Divine Essence)]
적색 별 [적색 별 (Red Dwarf/Dying Star)]
초신성 [초신성 (Supernova Remnant)]
착시 [착시 (Perceptual Illusion)]
착각 [착각 (Cognitive Delusion)]
대장경 [대장경 (Buddhist Canon)]
성경 [성경 (Holy Scripture)]
혈통 [혈통 (Lineage)]
육정 [육정 (Carnal Desire)]
선악 중용 [선악 중용 (Balance of Good and Evil)]
중도 [중도 (Middle Path)]
선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선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무한 돌파 [무한 돌파 (Infinite Breakthrough)]
정면 돌파 [정면 돌파 (Direct Confrontation)]
후면 [후면 (Unseen Consequence)]
윤회 [윤회 (Cycle of Rebirth)]
하강 윤회 [하강 윤회 (Downward Reincarnation)]
백궁 [백궁 (Celestial House)]
백궁천국 [백궁천국 (Heavenly Realm of White Heaven)]
불로유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불로초 [불로초 (Herb of Eternal Youth)]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무시무종 [무시무종 (Beginningless and Endless)]
청양 불가 [청양 불가 (Immeasurable)]
상상 불가 [상상 불가 (Inconceivable)]
돈 엑소더스 [돈 엑소더스 (Exodus of Wealth)]
과잉 처방 [과잉 처방 (Over-prescription)]
의료 수가 [의료 수가 (Medical Fees)]
의료보험 재정 [의료보험 재정 (Healthcare Finances)]
바이오 [바이오 (Biotechnology)]
권능 [권능 (Divine Authority)]
강등 윤회 [강등 윤회 (Degenerative Reincarnation)]
광채(光彩) [광채(光彩) (Divine Radiance)]
영적 소통 [영적 소통 (Spiritual Communication)]
무정물 [무정물 (Inanimate Object)]
유정물 [유정물 (Sentient Being)]
대소장단 [대소장단 (Greatness, Smallness, Length, Shortness)]
중후후박 [중후후박 (Heaviness, Thickness, Thinness)]
미추 [미추 (Beauty and Ugliness)]
진위 [진위 (Truth and Falsehood)]
애정 [애정 (Affection)]
신경망 [신경망 (Neural Network)]
악의 평범성 [악의 평범성 (Banality of Evil)]
보편성의 원리 [보편성의 원리 (Principle of Universality)]
평범성의 원리 [평범성의 원리 (Principle of Commonality)]
여성호르몬 [여성호르몬 (Female Hormones)]
수신 [수신 (Self-Cultivation)]
제가 [제가 (Family Management)]
치국 [치국 (National Governance)]
평천하 [평천하 (World Peace)]
격물치지 [격물치지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성의 [성의 (Sincerity of Will)]
정심 [정심 (Rectification of Mind)]
입문지서 [입문지서 (Introductory Text)]
입도지서 [입도지서 (Text for Entering the Path)]
입원지서 [입원지서 (Text for Eloquence)]
입심 [입심 (Mind Cultivation)]
시경 [시경 (Book of Odes)]
역경 [역경 (Book of Changes)]
예기 [예기 (Book of Rites)]
주색 잡기 [주색 잡기 (Wine, Women, and Gamb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