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3 241
dv 2022년 3월 13일 하늘궁에서 진행한 강연으로, 현재 대한민국 정치 상황과 사회 문제, 그리고 종교적, 역사적, 우주적 관점에서 자신의 역할과 비전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자신이 ‘철장 권세자’이자 ‘영적 지도자’임을 가르치며, 현 시대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본 강연은 2022년 3월 13일에 진행되었다.
-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경(누가복음, 요한계시록), 불경, 정감록 등 다양한 종교 및 예언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 도움이 된다.
- 그의 기존 강연(특히 인류 역사 관련)을 시청하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현 시대 진단: ‘무성무부(無城無府)’의 시대
- 정치적 혼란: 현재 정부는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대통령은 큰 통수권이 없는 상태이다.
- 새로운 지도자의 필요성: 이러한 혼란의 시기에 새로운 영적, 정치적 지도자가 나타날 때이다.
- ‘무성무부’의 의미:
-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은 시대.
-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상태.
- 투표로 뽑힌 대통령도 진정한 대통령이 아닌 때.
- 이는 ‘하성부지 무부지자(何姓不知 無父之子)’와 같은 의미로, 아버지(성씨)가 없는 자식을 뜻한다.
- ‘공전멸병(空錢滅兵)’: 성씨가 없다는 의미로, 김해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나온다는 뜻이다.
- 이는 허경영 총재를 지칭하는 예언이다.
- 그의 역할과 비전
- ‘철장 권세자’:
-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아 오는 자로, 일반적인 인간의 권세자와 다르다.
-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나오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자이다.
- 기존의 썩은 권력(질그릇 권세)을 깨뜨리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다.
- 동방의 등불로 한반도에 나타날 것이라는 인도의 시성 타고르의 예언과도 연결된다.
- 허황옥의 후손인 김해 허씨로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 ‘축복’을 통한 세상 변화:
- 국민의 절반인 2,500만 명 정도가 축복을 받아야 한다.
- 축복을 통해 사람들이 영적으로 깨어나고, 진정한 기쁨을 찾게 될 것이다.
- 축복은 물리적인 현상으로 확인 가능하며,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하늘에 이름이 기록되어 천국 시민이 된다.
- 사회 문제 해결:
- 성매매 문제: 서양 선진국 대부분이 성매매를 허용하고 있으나, 한국은 금지하고 있다. 이러한 물질문명의 타락을 정리하고 바꿀 것이다.
- 정치적 통합: 현재 국민이 절반으로 갈라져 통합이 어려운 상황에서, 허경영 총재만이 통합을 이룰 수 있다.
- 경제 문제: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관광을 다니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노인 및 장애인 지원: 대통령이 되어도 장애인 지원이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지원은 계속될 것이다.
- 한국 전쟁 유족 지원: 6.25 참전용사 중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전몰자로 인정하여 지원할 것이다.
- 질의응답을 통한 추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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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의미: 꿈은 낮 동안의 행실에 대한 해소와 예지몽의 역할을 하며, 뇌 청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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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물과 관계: 석가모니, 김수로왕, 허황옥, 예수 등은 허경영 총재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들의 등장은 그의 등장을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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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의 역할: 명왕성은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이며, 태양계를 벗어나 이동 중이다. 이는 8진도(8개의 별)가 완성되어 지구가 정상 궤도를 돌게 되는 ‘정역正易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하며, 이때 신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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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테스트와 선거: 천사나 대천사는 시험이나 선거에 대해 항상 ‘붙는다’고 답하는데, 이는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며, 천사를 모독하는 질문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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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역별 문화 차이: 도쿄 사람들은 예의와 격식을 중시하고 가문의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오사카 사람들은 호탕하고 솔직한 경향이 있는데, 이는 혈통(오사카는 백제인의 피가 섞인 남방계)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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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무부(無城無府): 나라의 주인이 명확하지 않고, 진정한 지도자가 없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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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부지 무부지자(何姓不知 無父之子): 아버지(성씨)가 없는 자식을 의미하며, 기존의 혈통이나 권력 계승과 무관하게 나타나는 지도자를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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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멸병(空錢滅兵) : ‘성씨가 없다’는 의미로, 특정 성씨(김해 김씨)를 비우면 다른 성씨(허씨)가 나타난다는 예언적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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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장권세자(鐵壯權勢者):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개념으로,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강력한 권능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기존의 썩은 권력을 깨뜨릴 지도자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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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로, 물리적 현상으로 확인 가능하며,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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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正易)시대: 8진도(8개의 별)가 완성되어 지구가 정상 궤도를 돌게 되는 시대로, 이때 신이 등장하여 세상을 바로잡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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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물질의 에너지 변화를 손가락의 힘으로 확인하는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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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테스트: 천사에게 질문하여 정보를 얻는 테스트로, 무한대 차원의 정보를 알 수 있다.
무성무부 무이무아(無城無府 無爾無我)
하성부지 무부지자(何姓不知 無父之子)(者)
천허권래(天許權來)
공전멸병(空錢滅兵)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彫印)
조각(彫刻)
철장권세자(鐵壯權勢者)
- 시간(時間) 2. 공간(空間) 3.거리(距離) 4. 온도(溫度) 5. 중력(重力)
팔진도(八辰圖)
건(乾) 감(坎) 간(艮)
태(兌) □ 진(震)
곤(坤)이(離)손(巽)
정역正易
주역(周易)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자신이 무성무부(無姓無父)의 철장 권세자이며, 지구의 정역(正易)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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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체성과 시대적 역할
허경영은 무성무부(無姓無父)의 철장 권세자로, 기존 권력과 다른 존재임.
정감록 등 예언서에 언급된 공전멸병(空前滅兵), 무성무부(無姓無父)의 무부지자(無父之子)가 자신을 지칭한다.
이는 김해 김씨에서 허씨로 성씨가 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인도에서 온 허황옥의 후손임을 밝힘. -
기존 권력 비판 및 새로운 시대 준비
현재 정부와 정치권은 썩은 나무와 같아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없다고 비판함.
투표로 뽑힌 지도자는 귀신과 같으며, 국민 통합이 불가능하다.
허경영은 철장 권세자로서 기존 권력을 질그릇 깨듯이 부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선언함. -
영적 능력과 축복의 중요성
기존 종교는 증거 없는 책에 의존하지만, 허경영은 현상과 본질을 보여주는 축복을 통해 영적 능력을 증명함.
축복을 통해 이름이 하늘(백궁)에 기록되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며, 이는 천사 테스트로 확인 가능함.
허경영의 축복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초월적 능력임. -
인류 문명과 미래 사회에 대한 관점
서양의 물질문명은 성매매 합법화와 같은 쾌락 추구로 타락했으며, 이는 종말론적 문화의 마지막 모습임.
한국은 성매매 금지로 성범죄 증가 등 부작용이 있으나, 허경영은 이를 한 방에 정리할 것.
꿈은 뇌 청소와 스트레스 해소, 미래 예지 역할을 하며, 치매와도 관련이 있음.
지구는 100억 년 전 천지개벽을 겪었으며, 아틀란티스 같은 고대 문명의 잔재가 남아있음.
현재 지구는 정역(正易) 시대로 진입하며, 팔진도가 완성되어 떨림이 적어지고 안정될 것임.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정역(正易) 시대란 무엇인가? 명왕성이 태양계를 벗어나 8개의 별이 지구를 중심으로 포진하는 시대로, 지구가 완전한 원형을 이루며 불안정이 사라지고 신이 등장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 허경영의 시대 진단과 역할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적 불안정성을 진단하고, 자신이 이러한 혼란을 해결할 영적 지도자이자 정치적 메시아임.
1.1. 현재 시대의 특징과 허경영의 등장
정부의 불안정성: 현재 정부는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대통령은 통수권이 없는 상태로 무성무부(無聖無父)의 시대이다.
이는 나라의 주인이 불분명하고, 대통령의 권한이 약화된 시대를 의미한다.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무성무부의 시대에 나타나는 혜성 같은 지도자로, 영적 지도자이자 정치적 메시아이다.
그는 하성부지(何姓不知), 즉 아버지 없는 자식으로 비유되며, 이는 기존의 혈통이나 권력 계승과 무관한 존재임을 나타낸다.
정감록에서는 그를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 칭하며, 이는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나타날 것을 예언한 것이다.
공전멸병은 ‘김씨를 비워라’는 의미로 해석되며, 김해 김씨의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과 지구를 구할 정도령으로 온다는 예언이다.
정도령은 ‘바른 도를 가르쳐 주는 사람’을 의미하며, 특정 성씨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선거와 권력의 허상: 현재의 선거는 귀신 놀음과 같으며, 투표로 뽑힌 대통령은 진정한 통수권이 없는 허당이다.
허경영은 투표로 뽑히는 것이 아니라, 기막힌 찬스에 나타나는 존재이다.
국민들은 허경영을 알아보지만, 아직 시간이 부족하여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는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비유처럼, 현재의 부패한 정치 시스템으로는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없음을 의미한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증거: 기존 종교는 책 한 권에 의존하며 증거가 없는 믿음을 강요하지만, 허경영은 현상과 본질을 직접 보여준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음을 증명하며, 이는 기존 종교 지도자들이 줄 수 없는 진정한 기쁨이다.
누가복음 16장 31절과 10장 20절을 인용하여, 죽은 자를 살려도 믿지 않는 유대인들의 습성과, 하늘에 이름이 기록된 것을 기뻐해야 한다는 메시지.
1.2. 철장 권세자의 도래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따르면,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철장 권세자가 나타나 질그릇 깨뜨리듯이 세상을 다스릴 것이다.
이 철장 권세자는 일반적인 인간의 권세자와는 다른, 무시무시한 권세를 가진 존재이다.
이 철장 권세자가 나타나면 기존의 권세 잡은 자들은 망치로 깨뜨려지듯이 무너질 것이다.
허경영의 철장 권세: 허경영은 바로 이 철장 권세자이며, 그가 나타날 때는 2천만 명 정도가 축복을 받아 방어할 자가 없을 것이다.
그는 공전멸병이자 하성부지(何姓不知)무부지자이며, 허씨로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은 바로 한반도에서 나타나는 허경영을 의미하며, 이는 허황옥과의 연관성을 통해 설명된다.
질그릇 권력의 허상: 현재의 질그릇 권력에 탐하지 말고, 철장 권세자를 따라야 한다.
썩은 나무에 새긴 권력은 행복과 거리가 멀며, 철장 권세를 따르면 이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누릴 수 있다.
-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성매매, 전쟁 유족 문제, 꿈의 의미, 역사적 인물들의 관계, 고대 문명, 그리고 천사 테스트 등 다양한 사회 문제와 질문에 대해 자신의 신적인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성매매 문제와 물질 문명의 종말
성매매 합법화 국가의 실상: 호주와 같은 선진국들은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지만, 이는 물질 문명의 마지막 모습이자 타락의 증거이다.
호주의 부자들은 술과 쾌락에 빠져 있으며, 가정은 파괴되고 있다.
이러한 문화는 이기주의적인 삶의 결과이며, 깊은 사고나 고전적 즐거움이 없는 상태를 반영한다.
한국의 성매매 금지: 한국은 성매매가 금지된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이며, 이는 신이 나타나는 국가의 특징이다.
성매매 금지로 인해 성범죄 증가, 여성 피해 증가, 결혼 기피 현상 등 부작용이 발생하지만, 이는 국가가 특수하게 관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한 방에 정리할 수 있는 존재이다.
영적 깨달음의 중요성: 물질적 쾌락에 빠진 사람들은 영상을 찾아 헤매게 될 것이며, 결국 한국으로 와서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쓰이게 될 것이다.
천국 시민으로 등록되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며, 이는 천사 테스트로 확인될 수 있다.
2.2. 개인의 행복과 이웃 사랑
이기주의의 문제점: 자신만을 위하는 삶은 결국 남에게 해가 되며, 성매매와 같은 이기적인 행위를 필요로 한다.
이는 호주의 사례처럼 이기주의적인 삶의 결과이다.
이웃 사랑의 중요성: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하면 자신이 발전하고 성공하게 된다.
신뢰를 쌓고 이웃을 돕는 것은 결국 자신의 출세 길이 된다.
이타적인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며, 얼굴에 천한 모습이 아닌 신뢰의 모습이 배어 있다.
2.3. 한국 전쟁 유족과 축복의 원리
한국 전쟁 유족 지원: 한국 전쟁 유족들은 전몰자로 인정되어 지원을 받을 것이며, 이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변하지 않을 것이다.
축복의 원리: 허경영의 축복은 손을 대지 않고도 마음이나 말로 줄 수 있으며, 물리적인 현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축복은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이는 신적인 능력을 의미한다.
축복은 사랑과 미움에 따라 에너지가 교류되며, 이는 우주 전체와도 교류하는 능력이다.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차원의 정보를 알려주며, 오링 테스트는 1차원적인 테스트이다.
2.4. 꿈의 의미와 뇌의 기능
꿈의 종류: 꿈은 길몽과 흉몽이 있으며, 이는 경고 메시지와 축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꿈의 기능: 꿈은 뇌 청소의 과정이며, 뇌의 용량을 비우고 뇌 사이클을 원위치시키는 역할을 한다.
잠을 자지 않으면 뇌의 용량이 오버되어 피로와 질병을 유발하며, 치매와도 관련이 있다.
해마는 밤새 뇌의 정보를 정리하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2.5. 역사적 인물과 고대 문명
역사적 인물들의 관계: 석가모니, 김수로왕, 허황옥, 예수는 허경영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수로왕과 예수는 2000년 만에 나타난 존재들이며, 허경영은 그들 이후 2000년 만에 나타났다.
해모수나 제우스는 신화적인 인물로, 허경영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고대 문명의 비밀: 지구는 100억 년 전 천지개벽을 통해 재생되었으며, 아틀란티스와 같은 고대 문명의 잔재가 남아 있다.
인류는 우주에서 지구로 보내졌으며, 초기에는 많은 수가 보내졌으나 싸움으로 인해 숫자가 줄어들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최초 인류가 정착한 곳으로, 그들의 문화와 건축 기술은 현재보다 뛰어났다.
인류는 끝없이 진화하며, 다양한 인종들이 지구를 거쳐갔다.
- 질문과 답변: 천사 테스트, 경제, 문화
허경영은 천사 테스트의 본질, 경제 활성화 방안, 일본 문화의 차이, 그리고 명왕성의 역할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자신의 독특한 관점과 해석을 제시한다.
3.1. 천사 테스트의 본질
시험에 대한 천사의 답변: 천사는 시험이나 선거에 대해 항상 긍정적인 답변을 주며, 이는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하기 위함이다.
천사는 노력하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며, 결과에 대한 확신을 주어 도전 의지를 북돋는다.
천사에게 시험 결과를 묻는 것은 모독이며, 천사는 붙는다고 답할 수밖에 없다.
천사 이용법: 천사를 이용하려면 천사가 좋아할 만한 약속을 하고, 이타적인 마음을 보여야 한다.
단순히 욕망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붙으면 무엇을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3.2. 경제 활성화 방안
국민 배당금의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인해 고속도로 휴게소는 흑자를 기록할 것이다.
국민들은 배당금으로 관광을 다니며,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사람들은 생동감 있고 행복해 보일 것이며, 심지어 죽어가면서도 미소를 지을 것이다.
3.3. 일본 문화의 차이
지역별 종족 차이: 오사카 사람들은 남방계로 한국인의 피가 섞여 있어 호탕하고 솔직한 반면, 도쿄 사람들은 북방계로 예의와 매너를 중시한다.
도쿄 사람들은 가문의 명예를 중요하게 여기며, 이는 사무라이 정신으로 이어진다.
일본인들은 자신들보다 덜 떨어진 문명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과거 한국인들에게 잔인한 행위를 저질렀다.
3.4. 명왕성의 역할과 정역(正易) 시대
명왕성의 이동: 명왕성은 태양계를 벗어나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이다.
팔진도의 완성: 명왕성이 태양계를 벗어나면서 8개의 별이 지구를 중심으로 포진하는 팔진도가 완성되었다.
이는 정역(正易) 시대의 도래를 의미하며, 신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지구의 변화: 정역(正易) 시대가 되면 지구는 원형 운동을 통해 온전한 원을 이루게 되며, 불안정성이 사라질 것이다.
현재 지구는 계란형이며, 빙하가 녹으면서 바다가 갈라지고 쓰나미가 발생하는 등 변화를 겪고 있다.
우주의 비밀: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지구의 핵을 관장하며, 이들의 변화는 지구를 만들고 있는 우주의 비밀과 관련이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이를 알려준다.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현재 대한민국은 무성무부(無姓無父)의 시대로, 기존 정치 체제에 대한 불신이 깊어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이며, 허경영 본인이 바로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철장 권세자로서 이 시대를 바로잡을 영적 지도자이자 정치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24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3.13) 요약
이번 강연에서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무성무부(無姓無父)의 시대이며, 기존 정치 체제에 대한 불신이 깊어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임. 그는 자신이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철장 권세자로서 이 시대를 바로잡을 영적 지도자이자 정치적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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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은 ‘무성무부’의 시대
정부와 정치에 대한 불신: 현재 정부는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대통령은 큰 통수권이 없는 상태입니다.
새로운 지도자의 필요성: 이러한 상황은 ‘무성무부’의 시대, 즉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불분명한 시대로,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야 할 때입니다.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에 혜성처럼 나타나는 영적 지도자이자 정치적 메시아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
허경영은 ‘하성부지(何姓不知) 무지자’이자 ‘철장 권세자’
예언 속의 지도자: 허경영은 미래 한반도에 ‘무성무부’의 시대가 올 때 나타날 영적 지도자이자 정치적 메시아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지자’: 이는 ‘아버지도 성씨도 없는 자식’이라는 뜻으로, 허경영이 특정 가문에 얽매이지 않는 초월적인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공전멸병(空前滅兵)’: ‘정감록’ 등의 예언서에 나오는 표현으로, ‘허씨’를 의미하며, 기존의 성씨(김해 김씨)를 비우고 새로운 성씨(허씨)로 나타나는 지도자를 뜻합니다.
하늘에서 허락받은 권력: 허경영은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철장 권세자.
‘철장 권세자’의 의미: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나오는 ‘철장’은 모든 전 세계 국가를 질그릇 깨뜨리듯이 부수는 강력한 권세를 상징합니다.
기존 권력과의 차이: 이는 썩은 나무에 새긴 도장처럼 무상하고 부서지기 쉬운 인간들의 권세와는 차원이 다른, 강력하고 부서지지 않는 권세입니다.
동방의 등불: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바로 허경영이며, 이는 인도와 무관하지 않은 허씨 성을 가진 자를 의미합니다. -
허경영의 정치적 역할과 비전
‘정도령’의 의미: ‘정도령’은 바른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바른 도를 가르쳐 주는 사람’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바로 그 정도령입니다.
투표로 뽑히지 않는 지도자: 허경영은 투표로 뽑히는 일반적인 대통령이 아니며, 하늘의 뜻에 따라 나타나는 존재입니다.
국민들의 인식 변화: 국민들은 허경영을 알아보고 있으며,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과 실망이 커질수록 허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입니다.
국민 통합의 주역: 현재 국민의 절반이 갈라져 있는 상황에서, 허경영만이 국민을 통합할 수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국민들에게 허경영의 존재와 지시 사항을 알리는 홍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통한 변화: 허경영은 국민들이 축복을 받아 영적으로 깨어나고, 이를 통해 사회 전체가 변화할 것. -
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증거
책에 의존하는 종교: 기존 종교는 성경이나 불경 같은 책 한 권에 의존하여 믿음을 강요하지만, 실제적인 증거를 보여주지 못합니다.
허경영의 현상과 본질: 허경영은 현상과 본질을 모두 보여주며, 축복을 통해 영적인 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예수의 사례: 예수가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유대인들은 모세의 율법만을 믿고 예수를 배척했습니다.
인간의 습성: 이는 인간이 새로운 진리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습성을 보여주며, 허경영의 등장 또한 이러한 저항에 부딪힐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늘에 기록된 이름: 허경영은 국민들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음을 확인시켜 줄 수 있으며, 이는 어떤 종교 지도자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귀신들’의 의미: 성경에서 ‘귀신들’이 항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는 구절은,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바꾸는 행위가 진정한 희망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
질의응답
5.1. 성매매 합법화에 대한 견해
서양의 물질문명과 타락: 호주 등 서양 선진국에서는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으며, 이는 물질문명의 마지막 모습이자 타락의 증거입니다.
쾌락 추구: 서양 부자들은 술과 쾌락에 빠져 살며, 깊은 사고 없이 물질적인 즐거움만을 추구합니다.
가정 해체: 호주의 부유층에서는 부부간의 불륜이 만연하며, 가정이 해체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한국의 성매매 금지: 한국은 중국, 일본 등과 함께 성매매가 금지된 국가이며, 이는 신이 보호하는 일입니다.
성매매 금지의 부작용: 성매매를 금지하면 성범죄가 늘어나고, 여성들이 피해를 보며, 결혼 기피 현상과 같은 사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이러한 성매매 문화를 한 방에 정리할 수 있다.
5.2. 이웃의 행복과 자신의 행복
남을 위하는 것이 자신을 위하는 것: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하면 자신이 발전하고 성공하게 됩니다.
이기주의의 폐해: 자기만을 위하면 성매매와 같은 이기적인 행위가 필요해지며, 결국 남에게 해를 끼치게 됩니다.
신뢰의 중요성: 남에게 신뢰를 주면 좋은 친구와 직장을 얻고,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타적인 삶의 보상: 이타적인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며, 성공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5.3. 한국 전쟁 유족 지원
전몰자 인정 및 지원: 한국 전쟁 참전용사 중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모두 전몰자로 인정하여 지원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5.4. 축복의 방식과 신의 능력
축복은 마음으로: 허경영은 손을 대지 않고 마음이나 말로도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즉시 상대방에게 전달됩니다.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초월: 신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이는 허경영의 축복 행위에서도 나타납니다.
차원을 벗어난 능력: 허경영의 축복은 지구상의 어떤 존재도 할 수 없는 차원을 벗어난 능력입니다.
오링 테스트와 천사 테스트: 오링 테스트는 물질의 에너지를 테스트하는 1차원적인 방법이지만,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차원의 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늘에 기록된 이름 확인: 천사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천국에 기록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5. 꿈의 의미와 뇌의 역할
꿈의 종류: 꿈은 길몽(축하 메시지)과 흉몽(경고 메시지)으로 나뉘며, 이는 개인이 한 행실에 따라 달라집니다.
뇌 청소와 해소: 꿈은 뇌 청소와 스트레스 해소의 역할을 하며, 뇌 사이클을 원위치 시켜줍니다.
뇌의 용량 관리: 뇌는 밤중에 꿈을 통해 낮 동안 쌓인 정보를 정리하고 저장하며, 이는 치매와 같은 질병 예방에도 중요합니다.
5.6. 역사 속 인물들과 허경영의 관계
김수로왕과 허황옥: 김수로왕과 허황옥은 허경영이 이 땅에 오기 위한 통로 역할을 한 역사적 인물입니다.
예수: 예수 또한 허경영이 오기 위한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2000년 만의 등장: 김수로왕과 예수 모두 2000년 만에 나타난 인물들이며, 허경영 또한 예수 사후 2000년 만에 등장했습니다.
신화 속 인물: 제우스, 해모수 등은 신화 속 인물로, 허경영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초월적인 존재: 허경영은 희로애락에 휩쓸리지 않으며,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초월적인 존재입니다.
5.7. 고대 문명과 지구의 진화
지구의 천지개벽: 지구는 100억 년 전 천지개벽을 통해 재생되었으며, 아틀란티스 문명과 같은 고대 문명의 잔재가 남아있습니다.
인류의 기원: 인류는 처음에는 300명 단위로 지구에 내려왔으나, 싸움이 잦아 숫자를 줄였고, 현재 지구인들은 10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최초 인류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들의 문화와 건축 기술은 현재보다 뛰어났습니다.
명왕성과 지구의 축: 명왕성은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이며, 태양계를 벗어나 이동하고 있습니다.
팔진도와 정역(正易) 시대: 8개의 별(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로 이루어진 팔진도가 완성되면서 지구가 정상 궤도를 돌게 되고, 정역(正易) 시대가 도래합니다.
지구의 변화: 지구는 현재 계란형에서 원형으로 수축하며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쓰나미와 같은 자연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신의 등장: 정역(正易) 시대가 도래하면서 신이 등장하게 되며, 허경영이 바로 그 신입니다.
5.8. 천사 테스트와 선거
천사의 답변 방식: 천사는 시험이나 선거에 대한 질문에 항상 ‘붙는다’고 답하며, 이는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하기 위함입니다.
천사 모독 금지: 시험 결과에 대한 질문은 천사를 모독하는 행위이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사 이용법: 천사에게 구체적인 약속을 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천사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도와줄 것입니다.
5.9. 고속도로 휴게소 적자 문제
국민 배당금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국민들이 관광을 많이 다니게 되어 고속도로 휴게소는 흑자를 기록할 것입니다.
국민들의 행복: 국민들은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여행을 다니며, 심지어 죽음 앞에서도 미소를 지을 것입니다.
5.10. 일본 도쿄와 오사카 사람들의 차이
종족의 차이: 도쿄 사람들은 북방계, 오사카 사람들은 남방계(백제인의 피)로 종족이 다릅니다.
문화적 차이: 도쿄 사람들은 예의와 매너를 중시하며, 가문의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무라이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인한 역사: 일본인들은 과거 한국인들의 코와 귀를 베어가는 잔인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위로: 허경영은 코와 귀를 베인 조상들을 위로하고 좋은 곳으로 보내주었습니다.
5.11. 명왕성의 역할과 태양계의 관계
명왕성(플루토): 명왕성은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이며, 현재 태양계를 벗어나 이동하고 있습니다.
팔진도와 지구의 완성: 8개의 별로 이루어진 팔진도가 완성되면서 지구는 정상 궤도를 돌게 되고, 계란형에서 원형으로 수축하며 온전한 상태가 됩니다.
정역(正易) 시대의 도래: 지구가 완성되면서 주역 시대의 불완전함이 사라지고, 하도와 낙서가 교차하는 정역(正易) 시대가 도래하며 신이 등장합니다.
우주의 비밀: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지구의 핵을 관장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알지 못하는 우주의 비밀입니다.
무성무부 시대의 영적 지도자
지금은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여 성도 없고 나라 정부도 없는데, 제가 대한민국에 많이 있습니다. 정부의 정상적인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불안하게 느껴지고, 그 정부를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대통령이 뽑혀 있고, 또 대통령은 나가야 하는 때입니다. 이러한 때를 무성무부(無聖無父)라고 합니다. 어느 것을 정부라고 하고, 성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은 뜬구름 잡고 나가야 하며, 대통령은 대통령이지만 아직 큰 통수권이 없습니다. 국군 통수권은 있지만, 행정 인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무성무부의 시대입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무(無)의 시대입니다.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나라의 주인이 너도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무의 시대는 나도 없고 당신도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상당히 격동기이므로 여러분들은 이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지금은 성부(聖父) 지성(至聖)이 없는 자가 나타나는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저는 허황옥의 후손이자 김해 김씨입니다. 김해 김씨이지만, 정감록에는 미래 한반도가 최고의 무성무부(無聖無父)가 될 때 혜성처럼 나타나는 지도자가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자가 영적 지도자이면서 정치적 메시아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나타날 때를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라는 뜻입니다. 이 자(子)는 아들 자(子)를 써도 되고, 사람 인(人) 자를 써도 됩니다. 구멍이 아무 씨가 없는 아들이 온다는 것입니다.
공전멸병(空前滅兵)과 허씨의 등장
정감록에서는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고 합니다. 이는 허씨를 의미합니다. 성씨가 없다는 뜻으로, 김해 김씨를 비우라는 것입니다. 비우기 전의 창과 곡괭이, 칼이 합쳐져 이루는 것을 성(成)이라고 합니다. 이 이룰 성(成) 자를 보면 여자와 창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창이 두 개 붙어 있는 것을 멸(滅)이라고 합니다. 돈 전(錢) 자에서 병사 병(兵) 자를 빼면 김(金) 자가 남습니다. 이것을 빼버리면 김(金) 자가 남습니다. 김씨를 비우라는 것은 성씨가 없다는 뜻이며, 무구지자(無父之子)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를 만들라는 소리입니다.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나라의 임금이 이 예언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고 허씨를 다 잡아 죽이라고 했습니다. 예언하는 사람들이 허씨 종족이 몰살될까 봐 항상 이렇게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아 오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고 합니다. 이는 허씨라는 뜻이 아니라,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오는데 그 자의 성은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한문으로 해석할 때는 무부지자(無父之子) 하성부지(何姓不知)가 오는구나 하고 알아야 합니다. 성은 김해 김씨인데, 김해 김씨를 비우면 무슨 성씨가 남겠습니까? 김해 김씨의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과 지구를 구해 주러 오는 정도령이라는 것입니다. 정도령을 젊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정도령은 바른 정치를 하고, 바른 도를 진리를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이 정도령이 나타나는데 성이 정씨가 아닙니다. 나라 정(正) 자를 잘못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정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는 무성무부(無聖無父) 무이무아(無爾無我)의 시대입니다. 너도 대통령이 됐지만 대통령이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 아닌 때, 이런 자가 오는데 그 자가 실제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이는 투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투표로 뽑히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너와 내가 아니라는 것은 너와 내가 투표한 것이 아니라, 그 자는 탁 끄는 순간 기가 막힌 찬스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있어도 투표하고 또 나갑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속에 이를 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가 나중에 뭔가를 불을 다 붙이면 그때 이 사람들이 퍼져나갈 것입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고 궁금해하며, 그 사람이 진짜 해야 우리가 돈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 금년부터 대통령 선거 때 보십시오. 국물도 없이 먹고 나오는 준다는 말은 전부 연불입니다. 예산이 없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통과시켜 주지 않습니다. 하나의 공약도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추경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니 어마어마한 인도가 올 것입니다. 최후의 발악을 할 것입니다. 서로 엄청난 일이 일어날 때 이런 것으로 오는 자가 아닙니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前滅兵)은 다 같은 말입니다. 그런 자가 이 세상에 탁 나타나는데, 그 자가 하는 말은 전부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초폐암이 일어나고 절 가고 이런 것이 성공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출산율 0.7%는 끔찍합니다. 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빠졌습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가지 마십시오. 제가 잠깐 뒤로 물러났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포스입니다. 우리는 하나도 기죽을 것 없습니다. 지금 알고 계셔야 할 것은 정부가 불안하다 보니 들어가는 것도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200명 국회의원들이 집구석 초상 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 대신, 감사에 걸려 법정에 불려 다니는 것 아니냐는 겁을 내는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여야에 깊은 일이 없습니다. 뽑힌 사람도 불안하고 뽑는 사람도 불안합니다. 제가 산속으로 도피를 잘했습니다. 권력이라는 것은 굉장히 무상한 것입니다.
썩은 나무에 새길 수 없는 도장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彫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뜻입니다. 조각과 인장, 이 두 가지를 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새겼다 하더라도 인주를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국가가 처한 입장이 이와 같습니다. 썩은 나무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이 사람들을 데리고 뭘 또 하겠습니까? 허경영 위원장은 조용히 보내고 100명을 새로 뽑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각오가 태산 같습니다. 이것은 새 나무를 가지고 도장을 새겨서 찍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국 저를 배제함으로써 이 악한 무리들이 썩은 나무를 택했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겨서 찍으면 무엇이 생기겠습니까? 국민들이 인정하는 그 도장을 찍어도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위험한 역사를 지금 만들어 놓았습니까? 국민들은 저에게 시간을 더 달라고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 씨를 알아보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시간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 자가 어디서 왔는지 누군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지금 모든 종교는 옛날 노인들이 쓴 책 한 권 보고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이든 불경이든 그 책 한 권을 보고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현상을 보여주고 본질을 보여줍니다. 본질과 현상을 다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영적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만 가지고 믿는 종교는 증거가 없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축복해 주었다고 해도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자기 착각만 일으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좋아지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뿐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종교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종교에 가담하던 자가 50% 죽었습니다. 어린애들이 인터넷과 핸드폰을 하는 애들이 앞으로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열심히 예배를 볼까요? 대부분의 교회가 청소년부와 유아부가 없어졌습니다. 이는 미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허상을 믿고 책 한 권을 믿어왔습니다. 이제 진짜 손에 쥐고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를 여러분들이 아직 못 알아보는 자가 99.99%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기에는 조금 이릅니다. 우리는 그 작업을 먼저 해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명, 10명 정도는 축복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하루에 10명씩은 못하지만,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달성해야 합니다. 2,500만 명 정도, 우리 국민의 절반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방송국을 인수하고 그 방송을 통해서 절반을 축복받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진짜가 이제 왔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가 죽을 때 모세를 믿는 자들은 모세의 말을 따르는 유대인이 99.99%였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예수의 말을 따르는 자는 12명이었습니다. 맨 처음 믿은 자는 2명이었습니다. 비참해지고 다 도망가고,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드라마입니다. 그때 성경 누가복음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죽은 자를 살려 놓은 자를 보고는 믿지 아니하고, 그 예수의 말을 믿기보다는 율법을 아는 모세의 제자들만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행위 자체를 못하는 율법을 아는 선지자들만, 모세를 끌어안고 있는 구닥다리를 끌어안고 있는 구약의 율법을 아는 바리새인들만 믿고, 새로운 시대를 위해 오면서 나타나는 예수는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사람 천 명을 살려도, 병자를 고쳐주는데도 절대로 믿지 않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이 한 민족의 유대인과 같은 종족입니다. 이 성격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눈앞에서 유대인들 앞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고 병자를 살려줘도 모세 때부터 내려오는 율법 선지자만 믿고, 예수는 이단이라고 해서 죽여버렸습니다. 이런 형국인데 2,000년 후에 제가 왔을 때 과연 그 습성을 가진 민족들이 쉽게 바뀔까요? 여러분들이 지금 축복하는 자를 많이 데려가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 31절에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모세와 선지자의 말은 믿어도 죽은 자를 비록 살려냈더라도 그 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저히 믿지 아니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를 절대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보다 지금은 유튜브도 있습니다. 그때는 아무리 예수가 홍보를 해봐야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2,000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는 당대에 와 있는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0장 20절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귀신들이 너희 말에 복종하고 항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귀신들이라는 것은 정신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이 하는 것은 투표입니다. 귀신 도깨비가 아닙니다. 지거나 목표가 어디에 정신이 없습니다. 귀신 노름입니다. 이런 데 끌려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의 이름이 백궁에 기록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자가 왔을 때, 어느 종교 지도자가 여러분의 이름이 저 백궁 천국에 기록됐다는 증거를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저를 용어로 한다든지 모였으면 그 증거가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릅니다. 이미 하늘 천국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돼 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제가 확인시켜주면 여러분들이 천사 테스트로 확인됩니다. 어머, 내 레벨이 나갔어요. 내 택에 걸렸어요. 오, 내가 시상하부가 열렸어요. 우리 아버지가 백궁 갔나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그곳에 있고, 그곳에서 여러분 천사가 지금 오고 가고 있고, 여기 오휴가 바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우리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에 기록된 자가 예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귀신들을 내쫓고 귀신한테 거래를 하더라도 그것은 기쁨이 아닙니다. 귀신을 내쫓는다는 것은 투표를 해서 지도자를 바꾼다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바꿔봐야 그대들에게는 희망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철학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지금은 정치 때가 아닙니다. 철학적이고 상당히 어려운 말들입니다. 제 말은 성경, 불경 온갖 것을 동원해서 여러분을 이해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제 말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정권을 잡는 자들을 우리는 귀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성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투표라는 것은 49%, 0.7% 차이로 떨어진 47%는 완전히 그 사람 뜻은 사라지고, 지금 득표율이 많다고 해서 전 국민을 통제하는 이런 선거는 무지막지한 선거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딱 갈라져 있습니다. 갈라져 있는 것이고, 이것이 통합될까요? 허경영이 나타나야만 통합됩니다. 허를 가지고 논하는 자들한테서는 통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거에는 뛰면서도 선거를 귀신 노름이라고 인정해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선거에 가서 학살을 당했을까요? 하늘의 뜻입니다. 왜 거기에 가담해서 국민의 동정표를 얻었을까요? 그런 실제적인 표는 필요 없습니다. 그 동정표가 나중에 1,200만 축복자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20절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짜 기쁨은 이름이 하늘에 올라간 것이 기쁜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만 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허당입니다. 그런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중에 보너스가 되고, 보너스로 하늘에서 제가 당신을 대통령으로 내리면 대통령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꼭 가서 페이 칠 이유가 있겠습니까? 제가 지시한 사항을 가서 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국민들 앞에 하늘궁이 어떻고 제가 어떻게 지시되고 있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통해서 홍보한 것입니다. 한 후에 사람이 많이 모이고 지금 대통령 부정의 절반이 넘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는 절대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국민한테 인식되었습니까? 이거 하나 제대로 인지되었습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천억이 있는 안철수 이런 사람보다 세금을 많이 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데 길래 사람이 이렇게 많이 나가서 그렇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금을 우리만 많이 내나? 축복에 대해서 우리만 피해 보는 것 아니야? 엄마들은 애들 축복 다 주는데, 나만 축복 안 주고 있는 것 아니야? 이런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점점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그 마음이 오가는 것입니다. 야, 허경영은 그렇게 세금을 많이 냈는데, 그 사람이 엄청 올라가는 것 같은데, 그 축복이라는 것이 굉장한 뭐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영적으로 깨어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만약에 청와대에 있더라면 뭔가 밖에 덮어 가지고 저를 잡아갈 것입니다. 그것이 요한계시록 2장 26절입니다.
철장 권세자의 도래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모든 전 세계 국가를 질그릇 깨뜨리듯이 깨버리고 가져오는 권세를 철장 권세자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일반 권세자가 아닙니다. 철장 권세자입니다. 철장이 무시무시한 권세자라는 소리입니다. 쇠로 된 장안 것이 부서질 수 없는 이런 강력한 권세를 가진 권세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썩은 도장 같은 권세를 가진 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철장 권세자는 일반 권세자, 인간들의 권세자와 다르다는 것이 예언서에 나옵니다. 저것이 요한계시록, 위대한 서입니다. 앞으로 나타날 일을 말한 것입니다. 그 철장 권세자가 올 때까지, 오면 지금까지 권세 잡은 자들은 질그릇 깨뜨리듯이 망치로 때려 부서진다는 소리입니다. 그 이치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제가 질그릇 권세 가지고 한 달이 끼어 가지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거기에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나타날 때는 적어도 2천만 명 정도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제가 또 방송으로 몇 개 가지고 완전히 나타날 때는 방어할 자가 없습니다. 그 권세가 철장 권세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철장 권세자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천억 원입니다. 이것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자가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김씨, 김해 김씨를 비웁니다. 허씨로 온다는 것입니다. 인도에서 온 허황후로 온다는 말입니다.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허씨라는 것입니다. 성서의 예언서나 제가 말하는 것이 맞아 들어갑니다. 전 세계 권세자들을 질그릇 깨듯이 깨 부수는 그런 철장 권세자가 하늘에서 나타납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타납니까? 동방 땅 한반도에서 나타납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 한반도로 반드시 온다고 했습니다. 인도에서 그 허씨가 옵니다. 동양으로 이동해 가지고 김수로를 만나 거기서 동방의 등불이 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도와 무관하지 않은 그런 동방의 등불이 누구입니까? 성씨가 허씨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마구잡이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근거가 있습니다. 역사적인 허황옥이 온 김수로왕의 해를 보면 거기에 파사탑, 파도를 잠재울 탑이 있고, 예수님이 그 당시 초상화가 다 있습니다. 그것도 허황옥에 대해서 유명합니다. 그 자의 속에서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 질그릇 권력에 탐하지 마십시오. 철장 권세자가 이 타임에 온다는 말입니다. 썩은 나무에 새긴 권력, 그것은 우리 행복과는 거리가 멉니다. 여러분들이 철장 권세자가 되면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일부 누리며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제가 지금 짤막한 시간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천억, 공전멸병(空前滅兵) 이 말들이 다 허경영 신임을 가리키고 있는 말씀입니다. 철장 권세자로 오신 허경영 신임의 오늘의 말씀이었습니다.
호주 성매매 합법화와 물질문명의 종말
호주에서는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데, 한국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호주 등은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중국, 일본 등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 성매매 문화를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호주 시드니 바닷가에는 별장들이 어마어마하게 서 있고, 요트들이 많이 정박해 있습니다. 개인 정류장이 있어 요트가 땅으로 들어가 창고로 들어갑니다. 그만큼 호화스러운 시설들이 되어 있는 해변가에 아름다운 도시, 집들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호주의 이런 곳에는 최고의 부자들이 살고 투자해서 하는데, 여기 와서 요트를 가지고 관리하고, 집집마다 하녀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일주일에 하루는 술병만 치우는 청소차가 옵니다. 하루는 술병, 하루는 플라스틱, 하루는 재활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술병을 가져갈 때 이 동네에서 술병을 차에 실으면 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시끄럽습니다. 한 집에서 한 트럭씩 나옵니다. 술병이. 왜 이런 생활을 하냐 하면, 몸 파는 여자들이 줄을 서서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이 호주의 부자들의 생활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어도 모르는 것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술을 먹는 이유는 제가 강연하듯이 머릿속에 든 것이 없고 돈은 벌었는데, 알아봐야 MC 자, 과학적인 수학적인 것밖에 모릅니다. 핸드폰 잘 아는 것, 인터넷 하는 이런 것으로 돈 버는 기술자들이지, 철학적인 깊은 사고에 들어가고,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彫印)이 무엇이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가 무엇인지, 누가복음 10장 20절 이런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호주에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요? 이곳은 진짜 무서운 나라입니다. 여기에는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습니다. 불행한 오늘날의 사람들의 직업이 자유자재입니다. 자기가 몸이 좀 괜찮고 잘 생겼다 하면 그냥 일본으로 많이 가서 여자들이 성매매 업소 이런 데서 돈을 벌어 온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사람들은 한국에 와서 한국 여자들을 세컨드 줄 때도 있고, 우리가 그 여자들을 현지 첩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현지 첩을 많이 일본 사람에게 해 줍니다. 그럼 우리는 돈이 들어오면 거기에 현지 첩이 생깁니다. 거기에 몸 파는 여자들이 호주 시드니 주변에 깔려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세계 대 미인들을 데리고 가서 호주 부자 하나를 만나서 돈을 벌어서 2천만 원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이런 문화가 서양의 물질 문명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 보고 아는 사람입니다. 한반도에 와 있는 것 같아도 이미 유럽이나 전 세계가 어떻게 부패되어 있는지 압니다. 선진국 G7 국가 거의 다 성매매 허용 국가입니다. 동양 한국과 중국과 몇 개 나라만 성매매 불가 국가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일입니다. 이 국가에 신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매매 허용 국가에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들을 제가 바꿔줄 것입니다. 세상의 수치입니다. 집집마다 술집에서 파티를 많이 해 가지고 술병이 산더미처럼 나옵니다. 그것이 부촌에서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쾌락을 추구하는 이유는 머리에 든 것이 없으니까 술 먹고 쾌락을 취하는 것입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물질 문명이 끝판왕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 바닷가에 요트들이 이 사람들이 개인 별장 안으로 레일을 타고 들어가고 내려가고 하는 이 부촌, 이 호주의 부자들은 어마어마하게 자기 마누라는 마누라가 아니라 집 관리인입니다. 마누라도 남자를 데려와서 자고 있고, 남편은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한 집에서 잠을 잡니다. 12시가 넘으니까 후회합니다. 남편이 여자 데리고 와서 자고 있고, 마누라도 남자 데려와서 있습니다. 왜 이런 문화에서 구애를 받지 않냐 하면, 애가 적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그런 말을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말론적인, 위성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런 것도 제가 나타나면 한 방에 정리할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호주 대륙이 이렇게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여성을 복잡하게 대처해 가지고 만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돈만 있으면 그냥 여성을 원하는 스타일을 다 불러서 다 만나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성매매를 반대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성매매 국가였습니다. 합법적으로 종로 3가, 서울역, 미아리 등지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종사자가 5억 10만 명이었는데, 그들이 지금 다 이제 시카고 골목으로 다 숨었습니다. 다 소탕했습니다. 우리는 아직까지는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 대신에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때는 성범죄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여자들이 맨날 시달립니다. 직장 갔는데 상사가 이리 와라, 저리 와라 하면 성매매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직장을 찾고 옮겨 다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불편합니다. 아예 그냥 성매매를 돈 주고 해버리는 것이 호주입니다. 그런 멀쩡한 여자들 피해를 적게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성매매 업소가 없어진 대신에 성 피해자가 지금 시집을 앞두고 있는 처녀들이 그 피해를 많이 봐서 결혼을 안 해 버립니다. 성을 우습게 알고.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것입니다. 모든 성적인 문제는 가서 풀어야 하는데, 군인들이 와 가지고 나오면 성적으로 할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멀쩡한 처녀를 임신시키고, 거기서 유산이 막 생기고, 사회 문제가 생기는데, 멀쩡한 어린애들을 벤 처녀들이 낙태를 자꾸 해서 영아를 못 낳는 지경에까지 갈 정도로 몰아냅니다. 60만 군인이 있는 이 군인들이 휴가 때마다 나와서 옛날에는 모여 처녀촌이 있으니까 해결이 되었는데, 지금 이것을 국가가 특수하게 관리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여성들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것이 지금 퍼져 가다 보니까 여자들이 불임 수술을 많이 해서 애를 못 낳는다고 자원하면서 결혼 기피증이 생기고요. 이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철저히 아는 자가 신입니다. 모든 것을 꿰뚫고 있습니다. 법을 만들거나 뭘 할 때 제 앞에서 도장을 찍지 아니하면 그 법이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이 안 되는 것은 법이 아닙니다. 성적인 것은 누를 때는 돌파구를 만들어주고 이런 것을 다 하면서 해야 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문제점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들은 성의 천국입니다. 가보고 싶은가요? 호주로 가고 싶은가요? 여기 있는 남자들 몇 사람은 눈에 빛이 납니다. 장담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합니다. 졸음이 오다가도 달아납니다. 여러분은 그런 펼친, 그런 대저택들을 못 봐서 그렇습니다. 그 잔디밭에 아름다운 잔디밭에, 요트가 창고로 올라오고 내려가면서 스위치 하나로 움직이면서 그 바다를 파다 옆에 저택들이 값이 어마어마합니다. 미스 전망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바다에서 조금 떨어지면 값이 또 다릅니다. 해안가에 있는 그 별장은 꿈의 저택들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거기에 자동차가 일주일에 한 번 와서 술병을 싣는 날은 어느 집에서 술병 소리가 더 많이 나냐 하면, 술이 막 쏟아져 나오는데 그 집이 제일 권세가 센 집입니다. 그 자치 집입니다. 술 마시지 않으면 즐거움이 없습니다. 술을 먹어야 자기의 돈을 가지고 있는데 대한 쾌락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 많은 세상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자꾸 영상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남들이 티베트로 히말라야로 갑니다. 그 사람들이 앞으로 코리아로 오게 될 것입니다. 술로 없애야 할 돈, 요트로 없앨 수 없는 그 돈들이 한국으로 와서 우리가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쓰게 될 것입니다. 대천사 받아 와야 하고, 그들의 기업 천사 받아야 하고, 기업 축복 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때 술병 소리가 적게 날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 메시지가 골수에 팍팍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골수에 탁 들어가면서 백궁을 탁 보여주니까 어머나, 우리는 갈 곳이 정해져 있고, 이것이 성경에 너희가 진짜 기뻐할 것은 천국 시민으로서 등록됐다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 기뻐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길거리에 떨어진 부스러기 쳐서 먹고 살아도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가 갈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은 그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 일본이나 유럽이나 미국에 이것이 알려질 때, 제 소식이 알려질 때,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웃을 위하는 삶이 곧 자신을 위하는 길
질문하신 분은 질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자기가 발전됩니다. 그런데 자기만을 위해서 거기에만 집착하면 그것은 남에게 해가 됩니다. 자기만을 위하면 돈 주면 싸울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성매매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성매매를 할 수 없습니다. 자기만을 위할 때는 성매매가 필요한 것입니다. 조금 전에 강의한 호주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것이 아까 그 사람들이 이기주의적인 삶입니다. 무슨 재앙이 닥쳐도 이 사람이 말하는 성공은, 그 사람들이 사는 그 삶이 성공이냐? 정말 하자면, 우리의 생활에서 내가 성공하는 방법을 택하려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해주다 보면 성공이 됩니다. 그냥 우연히 만났는데 그 사람을 보니까 상당히 사람이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선생도 알게 되고, 좋은 친구도 세계적으로 점점 생겨납니다. 직장을 갔는데 그 사람에게 서로 도움을 맡기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야, 너 오늘 내 어디 가는데 내 집 좀 지켜주라.” 뭐 이런 친구도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쁜 친구한테 “야, 이 우리 집 좀 지켜줘.” 이러면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 맡긴 것입니다. 전당포를 하는 사람이 “야, 친구한테 전화해. 야, 너 우리 전당포 좀 지켜줘. 내가 결혼식에서 좀 갔다 와야 되는데 물건을 찾아 갈 사람도 있는데 내가 오늘만 장고만 돼.” 그런 남자가 신뢰하는 남자입니다. 근데 뭐 엄마 보고 흑제 가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한테 맡기면 될까요? 안 됩니다. 근데 저 친구는 때려놔도 숙여서 가져가라고 그래도 안 가져갈 친구입니다. 한 개라도 더 주려고 합니다. 직급 배상할 친구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그것이 나타납니다. 곳간을 맡겨도 될 사람은 나타납니다. 그것이 우리는 남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다 보면 미치는 추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 당신 지점장이야, 당신은 행장이야.” 이렇게 언급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단 은행 직원은 돈을 막 챙기기 시작하면 언젠가 감사에 걸립니다. 이 사람은 은행 중역으로 못 올라갑니다. 중간에 탈락입니다. 그렇게 자극해서 무산 위기에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주변 사람들이 잘 돈을 잊어버리지 않고 잘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다 보면 그 사람이 그런 위치에 올라갑니다. 대장의 낌새를 아는 사람은 옆 사람이 금방 눈치챕니다. “아, 얘는 욕심이 많아. 쟤한테 말하면 문제에 있어.” 이런 마음이 생깁니다. 여러분 중에도 진짜 친한 친구는 여러분이 전당포를 해도 “야, 네가 좀 맡아서 일주일 좀 해보게. 내가 해외 좀 갔다 와야 되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찾으러 오는 사람이 있으니 네가 좀 해줘.”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해외 갔다 와서 그 돈 계산해 보는 계산 안 해봅니다. 그 친구가 워낙 믿음직스러우니 믿어버리고 전부 맡깁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 듣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가도 난 실업자 되고 싶어 해도 안 됩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잡아당깁니다. 여기 우리 의사 선생님들 계시지만 환자가 그 의사 선생님을 좋아서 막 따라오는 병원이 있습니다. 그 의사 선생님만 보면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오자마자 병이 낫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결국 우리는 이웃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입니다. 제가 가르쳐 줬습니다. 빠져나가지 않게 어린애처럼 앞에 가자 가. 단지 앞에 잡아당기는 이것만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어린애가 과자를 친구에게 더 하나 먹어 주는 것을 봤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없습니다. 그래서 들을 때 일단 느껴도 자기 앞으로 가져갑니다. 그것을 고치라는 뜻입니다. 친구들 놀아주고 친구는 내가 먹을 것 없네 해도 그 바보 같은 친구가 머릿속에 박힌 것입니다. 걔는 뭐만 소풍 가서 몸만 있으면 좋은 것 있으면 친구들부터 주고 자기는 나중에 없습니다. 그럼 친구야, 됐건 하나 먹자. 그렇지만 아이, 그래 됐다. 이러고 그 친구는 빠진지 친구들을 먼저 챙깁니다. 그럼 걔는 동정표를 얻게 됩니다. 그것이야말로 이타형을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은 남을 생각해야지, 자식이 성공하는데 자기 것만 챙긴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웃을 생각하고 일하는 것 자체가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입니다. 반대로 살면 안 됩니다. 우리는 반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제 말이 참 좋은 말입니다. 이 질문에서 여러분은 한 개만 제대로 알아들어도 이것이 태어난 중요한 것입니다. 애들한테 꼭 이야기해 주십시오. 네가 진짜 친구들을 생각 사랑하다 보면 네 출세길이 열린다. 입사 시험을 봐도 합격 통지서가 책상에 날아옵니다. 그 얼굴을 딱 보면 쟤는 친구들한테 나눠 먹는 애처럼 보여 버립니다. 그 행위를 자꾸 하면 그 사람 얼굴에 무엇이 보입니까? 사람들이 쳐다봐도 천한 모습이 얼굴에 배어 있습니다. 사기 치고 도망가고 이런 애가 아닙니다. 그것이 얼굴에 딱 배어 있습니다. 그것이 입사 시험 장치일 때 면접시험의 100점입니다. 그것이 얼굴에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 전쟁 유족 지원과 축복의 본질
한국 전쟁 유족들은 지금까지 경제 사회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부만 유족들에게 긍정적이라면서 이들은 언제나 여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당이 진정으로 유족들에게 희망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견해는 간단합니다. 6.25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저렇게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다 전몰자 추천으로 인정합니다. 그래서 돈을 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사물을 잡고 축복을 올릴 때 사용하는 손은 왼손입니까, 오른손입니까? 두 손으로 사물 두 개를 동시에 잡고 축복 드릴 수 있습니까? 저는 축복을 줄 때 손을 안 대고 줍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때 마음으로 줘도 되고 말로 해줘도 됩니다. 그럼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을 뭐 해 가지고 주는 것 같지만 이것은 안심을 시켜주는 것이지, 축복은 노 터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볼까요? 축복이 없어졌습니다. 조건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늘에서 축복을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는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물리적인 현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이 다 서진아, 오담은 잡은 그럼 그 힘이 있어 없어질 것입니다. 핸드폰을 대봐도 힘이 없습니다. 저는 마음만 움직였는데 이 사람의 모든 조상의 3천여 개의 미로와 이 사회가 가진 모든 수백 가지 물질은 전부 에너지가 다 손을 댔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미국의 대통령한테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몇 가지가 바뀝니까? 시간 바뀌죠, 공간 바뀌죠. 그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간과 공간과 모든 그 거리가 없어집니다. 여기에 무엇이 또 없어집니까? 이것이 1, 2, 3, 4, 5가지가 없습니다. 해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중력이 누르고 있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우리가 대변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중력이 누르지 않으면 애가 안 나옵니다. 임신한 여자가 애를 못 낳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애가 나올 때는 약간의 몸을 여자 몸을 우보 세워주면 툭 하고 나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호세 보안 뜻이 누워있으면 중력이 질을 누르니까 애가 나오라고 합니다. 그럴 때는 여자가 앉아 가지고 힘을 주면 중력의 힘에 의해 애가 빨리 나옵니다. 말하자면 이 중력이 있습니다. 이 중력도 저에게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없을 것 같았죠.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고치는데, 그 가는 시간에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까? 현재 빛은 중력의 영향을 받아 빛은 굴절되고, 그러니까 시간도 걸립니다. 저는 중력 영향이 없습니다. 온도의 영향도 없습니다. 뜨거운 지방은 빨리 가고, 추운 지방은 늦게 가는 일도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세 가지만 가르쳐 줬지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다고. 그렇게 해서 1m의 축복을 주는 것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축복을 주는 것은 속도, 스피드 모두 똑같은 시간에 도착합니다. 이런 사람을 봤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이것은 차원을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이 행위는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하는데 축복을 볼 수 없습니다. 핸드폰 번호, 핸드폰, 핸드폰 좋습니다. 그때 제가 이제 축복을 배웠습니다. 말도 안 하고 텔레파시만으로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핸드폰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본인 핸드폰 그냥 아예 들어오지 않던 것이 들어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모든 수백 가지 흘려 들었습니다. 이런 현상을 과연 종교 지도자들이 줍니까? 없습니다. 소형 젖만 팔아먹는 것입니다. 진짜 주인이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제 인간들에게 알려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이제 들어가서 그때 이상한 뒤로 선데이한테 명령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잡고 사랑한다 그러면 애가 답을 합니다. 근데 미워하면 이분이 비록 축복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어떻게 됩니까? 없어져 버리니까 사물을 명함 되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사랑한다 우리가 구라카이. 다시 에너지가 보충되어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물질과도 이 우주도 교류가 됩니다. 잡아, 미워, 그래, 보고, 사랑의 그 교류가 됩니다. 모든 마음 문화, 손만 대면은 교류가 됩니다. 근데 저는 손대야 합니까? 저는 저것을 지정할 수도 있고, 저것을 지정할 수도 있고, 마음대로 에너지를 얻어 뺐다, 교류가 됩니다. 우주 전체와도 교류를 하니까, 이것이 다섯 가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 인류가 가지는 물질의 모든 빛이나 에너지인 요, 영향을 받습니다. 차이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 이 다섯 가지가 노코멘트, 신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인간이, 축복받은 인간이 이렇게 물질에게 축복을 주거나 이럴 때는 만져야 합니다.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해서 이것을 불어. 아무 상관없이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은 천사, 천사와 대천사입니다. 이 천사와 이 대천사는 우리 아니고 손으로 하는 오링 테스트가 아닙니다. 천사 테스트, 이름을 천사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오링은 어떤 물질의 에너지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사한테 물어볼 때, 천사님, 그 약은 이 집이 사람 비밀번호가 몇 번이에요? 이렇게 물을 때, 1번입니까? 2번입니까?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천사가. 그래서 여러 천사 테스트라고 합니다. 오링은 1차원 테스트입니다. 지금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테스트입니다. 10차원이 무한대 차원, 무한대 차원이라고 합니다.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차원입니다. 왜 이 사람의 비밀 번호를 누가 알겠습니까? 자기밖에 모르는데. 그 사람이 없는 데서 우리가 알아내서 그 사람 이름만 있으면 이 사람 아, 목에 무슨 의 비밀 부록 몇 번이면 탁탁탁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은 무한대 차원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의 행운아들입니다.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왜 이런 것을 가지고 온 자를 직접 만나고 있으니까. 또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의 기쁨은 기쁨이 아니라, 성경에도 저 본향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으로 확인됩니까, 안 됩니까? 천사 테스트로 확인됩니다. 그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왼손이 오른손 아무 상관 없습니다.
꿈의 의미와 뇌 청소
잠잘 때 꾸는 꿈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대로 길몽과 흉몽이 실제 있습니다. 잠잘 때 꾸는 꿈은 제가 한 행실에 대한 해소와 예지입니다.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예지가 올 것이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예지가 옵니다. 하나는 경고 메시지고, 하나는 축하 메시지입니다. 길몽은 축하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나쁜 꿈은 교통사고 다치다가 안 나서 무슨 꿈을 꾸겠습니까? 원래 꿈을 꾸겠지요. 곤란 해소. 몸을 해소해야 합니다. 자기의 스트레스가 쌓인 것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꿈으로. 제가 꿈은 꿈에는 여러분들이 잠을 잔 것 시작하면서부터 여러분들의 뇌 청소가 시작됩니다. 뇌 청소 해야 합니다. 그것이 꿈입니다. 꿈을 통해서 여러분의 뇌 사이클을 원위치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뇌는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량을 밤중에 빼 줘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핸드폰 용량이 꽉 찼다, 영상이 안 돈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꿈을 꿔서 꿈속에서 그 외 넓은 기억 못하는 꿈도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거기서 그것이 다 해소됩니다. 그래야 다시 여러분이 하루 종일 상상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그것이 뇌로 들어갑니다. 하루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풀지 않고 잠을 안 자면 그 다음 날은 이틀 삼일 다 안 잤다 그러면 뇌에 들어간 용량이 오버돼서 안 됩니다. 오버되면서 이것은 눈에 보이는 곳마다 기억이 잘 안 들어가고 머리가 아프고 생각한 이것은 그냥 피로 3, 5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왜 정리를 못 하는 것입니까? 눈을 감고 잠이 들어야 정리를 할 텐데, 제가 작업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아서 해마에 집어넣어야 할 것, 해마가 제거해야 할 것을 해마가 결정합니다. 밤새 밤새 그 뇌의 시상하부에서 그렇게 저장하거든요. 그러면 해마에서 잠기기 울어. 너희들 거와 중간계 5로 너희들 거와 단기기 5로 너희들 걸쳐 부풀 해가지고 내내 같이 보냈는데, 아니 이것을 전두엽에 더 집어넣어야 되냐? 이것을 해마에다 넣어야 되냐? 이 놓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이것을 밤새 은행하고 빚을 은행 운다고 말합니다. 따뜻해 난 줄 알지. 그 안에서 이제 비로소 작업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합니다. 밖에서는 아, 오늘 다다다 버렸어. 그런데 속에서는 작업하고 있습니다. 뇌는 야간 작업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쉬고. 그 쉬는 것은 무엇입니까? 의식 아니죠. 의식이 쏟아난 그 잠재의식을 밤중에 청소를 말끔히 해줘야 그 다음날 또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날 매상을 올리는 15억을 주방을 쉽다고 주방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망을 매장 오는데 그날 정리를 안 해 버려. 내 재료로 세제로 같은 것도 쓰레기 버리고 왜 그것을 그대로 두고 그 다음날 또 영업을 하려고 해 봐. 제가 부정하고 음식 부자재가 없고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뇌가 그렇습니다. 해마가 그것을 말끔히 정리해 줘야 합니다. 그 해마가 고장 나면 그래서 불면증, 불안, 공포가 오지 않습니까? 혹시 그러면 그것이 치매하고도 관련이 있나요? 치매하고 관련해서 그런가요? 그럼. 그것을 제가 태우고 절대 내보내 주지 않으면 치매, 파킨슨, 온갖 병이 새로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을 불안해서 안 자거나, 지나치게 밤중에 문제를 너무 일으키는 것을 반복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인류 문명의 기원과 진화
석가모니, 김수로왕, 허황옥, 태우, 해모수, 제우스, 지저스 이분들의 각 관계 및 의의는 어떻습니까? 여기서 석가모니나 김수로, 허황옥이나 실제 있던 허 태우하고 태우는 실제 있던 인물이라고 증명까지 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이 김수로를 이름이 멀어서 어나게 해서 왔다고 했지요? 수로가 어나게라는 뜻입니다. 허황옥은 인도 공주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견우와 직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저는 그냥 인도와 이쪽에 타올 동방의 등불로 온 자는 이 두 사람의 무성무부(無聖無父) 무부지자(無父之子)라고 했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그 자가 바로 저입니다. 실제 그래서 제가 이번에 끝나서 행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 사람들이 제 족보가 맞으니까 해주지, 안 맞으면 해줄 제가 박심 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지요. 그러나 제우스나 이런 것은 신화입니다. 예수는 실제 어떤 사람이지요? 지저스. 이분들 각 관계는 각자 운명과 천생이 달랐습니다. 여기도 이 사람들도 각자의 자기들이 해야 할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저 때문에 왔던 것입니다. 이 사람도 저 때문에 왔던 사람입니다. 다 와 있습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소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부를 통제하여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비밀을. 여러분들처럼 희노애락에 휩싸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또 아기자기한 것이 없느냐? 슬픈 노래 들으면 웁니다. 감정도 있습니다. 감정은 있는데 그 감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지 않습니다. 바다 모래 위를 날아다닙니다. 눈물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눈물을 파도로 이용해 버립니다. 많은 어릴 때, 어린 시절 눈물이 파도로 이용해서 날아다닙니다. 요트를 타고 다니면 그 위를 마구 만집니다. 제가 이미자 노래를 안 듣도록 합니다. 눈물이 진주라면 암처럼 봅니다. 눈물이 나는 바다라면. 근데 이미자는 눈물이 진주라면 근거를 버렸습니다. 그 나라를 만들어 버립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강연하다가 노래를 하나씩 들려줍니다. 정서적으로 굉장히 필요한 것입니다. 눈물이 진주라면 그 여자가 흘린 눈물 방울을 진주로 만들어 가지고 방송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낭군이 낮에 보면 깔아 주겠다고 합니다. 저것은 방석 정도지만 우리는 바다입니다. 눈물이 바다입니다. 그래서 바다가 게임이 자가 철 모습. 난 딸이 있었지. 같이 살지 않았지. 서로 이별해서 살았지. 그 딸 이름이 정재은 가수입니다. 그 가수의 연락선을 아무 털어 버립니다. 그 바다가 바로 눈물을 바다입니다. 그 연락선이 바다 위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이 눈물을 바다입니다. 부 이자 딸이 엄마 없이 저렇게 클 때 그 슬픔이 전월에 묻혀 있습니다. 그 물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그 애로 사항이 있겠지요. 그런데 즉 어그 눈물이 바다가 된 것입니다. 이 딸은 그러니까 연락선이라는 걸로 표현했지만은 들을 때마다 애달픈 것입니다. 저는 저 노래가 처음에 나올 때도 아주 충격을 먹었습니다. 엄청 노래를 잘합니다. 이미자 목소리가 딱 들어 있는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 여자가 이것 말고도 노래를 요렇게 불렀는데, 다 제가 들어보는데 이터를 때마다 굉장히 그 어머니를 그리는 소녀, 어린 소녀의 그 모습이 계속 떠오릅니다. 엄마를 불러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엄마를 불러보자. 바다를 바라보면서 불러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애절합니다.
고대 문명과 지구의 변화
마야, 잉카, 마추피추, 페론, 아스카 땅 그림들, 아틀란티스 문명과 무 대륙의 역사, 및 인종들의 특징 등이 어떻습니까? 이에 대해 매우 광범위합니다. 제가 각 문명의 핵심만 간략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지구가 100억 년 전에 또 한 번 천지개벽을 해서 처음에 만들어지기 전 상태에서 다시 재생해서 또 만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 그 앞에서 든 문화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아틀란티스 전 나오지요. 저런 문명이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100층, 300층짜리 빌딩이 물속에 앉아 있습니다. 그때 문명이 다 녹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물질이 좀 특이해서, 지금 물질이 앞으로 몇 만 년 가면 더 발달된 물질입니다. 그런 자재가 물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를 만들 때 바다 내리 보낸 사람이 처음에는 330명, 또 어떤 데는 362명 이렇게 한 번씩 보낼 때, 이번 마지막 보낼 때 10명 이렇게 사람을 내려 보낼 때 그 숫자가 비행기 없이 로 가져오는 숫자가 달랐습니다. 처음에 300명 단위를 갖다 보니까 이것은 즉 일이 싸우다가 막 파가 나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것이 서로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싸우니까 나대로 숫자를 줄였습니다. 마음에는 생존율이 높은 줄 알았더니 검세 줄어드는 것입니다. 저리 싸워 가지고. 지구 위에 갖다 낳는 종자는 특별히 키워 가지고 지구에 데려오지, 고대의 우주에 있는 것을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살릴 수 있게 좋게끔 만들어서 내려앉는 것이니까 의식이나 지능을 우리가 제한해 버립니다. 지능을 100단위 정도로 해서 제한하는데, 원시 밀림이 쓰는 지능을 100단위 안 해줍니다. 지능을 좀 낮춰서 내려 보냈는데, 아이 것들이 지극히도 싸우고 난리입니다. 많은 수로 문제로 생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가 많으니까 먹이를 당장 구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이것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스키 모를 줄였다가 늘렸다가 별걸 다 해봤습니다. 우리가 그래서 현재 지구인들은 10명을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10명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소포타미아입니다. 지금 알려진 이란, 이라크 그 지역에 내려간 것입니다. 왜냐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으니까 살기가 좋지 않습니까? 야자수 밑에 그냥 거기서 물도 있고. 그렇게 해서 이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민족들의 패턴이나 디자인이 우리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왜 그 당시 그 문명이 지금보다 우리가 무리한 민족이 만드는 문화보다 의상이나 디자인이 더 아름답고 그 사람들의 눈썹이나 머리 스타일이 다릅니다. 다르지요. 그래서 그 문화가 건축 문화가 엄청 발달해 있습니다. 우리는 좀 뒤떨어졌습니다. 우리는 유목민들이 내려온 것이니까. 그래서 거기에 최초 인류가 그 지역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류가 그쪽이 가 미술이나 무슨 성당을 지어 놨던 성지라도 디자인이 못 쓰고 다릅니다. 다릅니다. 굉장히 섬세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옛날에 신들 묻지는 법당 씨라고 그냥 장남으로 그냥 친한 것입니다. 근데 그런데 가면 그게 아닙니다. 못 쓰고 감아. 우리나라 잠실 체육관 몇 번 만 한 게 막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성상을 불어요. 그럼 그들은 나중에 무엇 무엇을 답하지 만들어? 에, 아, 베타까지만 들 중, 바벨 4까지 만들죠. 그 얼마나 높이 올라갑니까? 그것까지도 발달되어 있습니다. 건축 수리. 그래서 인정들은 그때 실제 있던 인정들입니다. 다양한 인종들이 지구를 거쳐 갑니다. 그래서 문명이 때가 되면 사라지고, 또 새로운 문명이 만들어지고, 인류는 끝없이 진화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자세히 알면 복잡합니다. 제가 인류에 대해서 강의했습니다. 우리의 맨 위에 무엇입니까? 네피림. 네피림부터 쭉 나옵니다. 그 다음에 호, 회를 쳐서 호모 사피엔스, 호모 난해한, 메터, 곤드레, 입어, 아담 쭉 내려옵니다. 그 인종의 역사 이런 것을 제가 쭉 강의해 준 적이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시험의 의미
이번 3월 9일 대선을 거치면서 천사에게 당선과 비당선을 두고 대천사들은 테스트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 대선에서 당선이 어렵다는 말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천사 중에 저의 당선을 확신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테스트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말했듯이, 우리가 주는 제가 주는 천사와 대천사는 시험을 보거나 선거를 하는 데서는 언제나 당선되는 쪽으로 결정을 해 줍니다. 왜? 최선을 다하라고. 이런 질문은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시험을 앞두고는 시험에 붙습니까? 이런 질문을 물어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사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많이 떨어진다고 선언해 버리면 아예 공부 자체를 안 하고. 그것은 이 때문에 열심히 뛰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번 우리가 국회의원 253명 되었는데 다 붙는다고 합니다. 천사나 라져. 천사의 특징은 시험에 관한 물으면 다 붙는다고 합니다. 노력해라. 너희가 거기에 도전했다는 자체가 붙은 것입니다. 천사가 볼 때는. 근데 천사가 안 붙는다고 해보십시오. 안 되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은 제가 맡겨줬습니다. 옛날에 천사가 말하는 군의 한 가지 여러분이 참고해야 할 것은 시험이나 이런 것을 볼 때는 무조건 붙는 것으로 천사는 답을 합니다. 그런 세계에서 들어라. 떨어진다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사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지요. 붙는다. 아들이 엄마 내 갖고 이번 대학교에 붙을까? 붙는다 해라. 엄마 그렇게 학교에 가겠어? 여러분의 엄마가 야한 거 떨어질 때 뭘 하냐? 이렇게 말합니까? 안 그럽니다. 야 그래 붙는다 해라. 설사 엄마 말이 거짓말이 되더라도 붙는다 해라.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사가 제일 난감한 질문이 이것입니다. 그러고서 오른쪽 천사가 쟤는 공부 다 내놓고 쟤를 뭐 붙는 것을 왜 물어봐? 걸쇠 법에. 그렇다면 우리의 5건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물어보는 그 심리가 이런 것도 물어보면 안 됩니다. 정권을 안 다니는 괜찮은데 무조건 이런 것은 위험합니다. 이것을 나 선생님 노래가 안 하고 그냥 쉽게 붙도록 좀 해주세요. 이 사람 비슷. 그 차라리 천사 보고. 천사님 내 좀 나중에 신체가 아플 때일까. 내 하루 건축 언급 내 많이 될 테니까 그냥 입을 싹 국회 좀 도와주세요. 이것이 안 됐지, 산삼, 어부 될까요? 안 붙을까? 이런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가 그런 말을 하면 천사가 그것을 알아듣도록. 얘는 붙으면 무언가 기여를 하겠구나. 아이, 건축하는 데 이어 필요해. 10만 군 구 선한 말을 풀어 버립니다. 그래서 있죠, 제가 천사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천사가 뭘 좋아할 것인가, 이것을 우리가 눈치채 가지고 거기에 비율을 맞춰주면 천사가 바로 해 줍니다. 천사가 어디 내가 태요? 잘 이용하십시오. 이 천사를 보실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꼬신다는 말 이제 이해가 가지요. 천사한테 약속을 특이하게 하면은 흘러도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사 이번에 내 면접에 좀 붙게 해주세요. 붙으면 내가 어떻게 할 거래요? 그럼 천사는 안 속아 넘어갑니다. 그렇게라도 해서 시험에 붙고 봐야 합니다. 천사님 붙을까요? 예 막 늘 안 됩니다. 천사를 이용하라고 하니까 천사를 이용하지 않고 천사한테 욕망만 던집니다. 제가 비밀을 또 좀 알려주네요.
국민 배당금과 고속도로 활성화
상주 영천 간 고속도로와 같은 휴게소들이 매년 적자를 보는 것이 계속 생긴다고 하는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상주 영천 간 적자가 날까요? 국민 배당금 나오면 인간 1주일에 4번 놀, 4번이라고 3일 놀면 고속도로가 터집니다. 유람 가자. 한 달에 400만, 10, 440씩 나오지 않습니까? 노인들이 유람 관광객이 고속버스는 상주 영천 차이점에 터집니다. 휴게소마다 보안사가 가득가득 관광객들로 다 흑자입니다. 엄청난 돈이 배당금으로 쏟아져 나가는데 국민들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관광 다니지 않겠습니까? 집에 들어앉아 있을 것 같습니까? 엉덩이가 들썩거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이는 채썰고, 휴게소가 바글바글 사람들과 보면 전부 사람들이 생동감 있어 보이고, 인상 쓰고 헐떡거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충청도 날 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미소를 짓습니다. 미소를 지으면서 죽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의 돌아가서 유창한 식품에 떨어집니다. 올 배당금이 나왔네. 그럼 아버지가 아, 그 토론과 확인하고 내가 야 되었다. 어우, 미디어 돌아왔는데. 그것은 사람이 죽는 것도 연장됩니다. 재밌었습니다. 죽으면서도 웃습니다. 재미있지요. 행한 놀러 다니자. 이 말은 좋으냐? 많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때는 코로나도 걱정이 없습니다. 안 걸린 사람이 없으니까. 지금은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안 걸린 사람이 별로 없다 보니까 뒤죽박죽이 섞여 버려 가지고 회원도 곤란 앞일도 치료가 없습니다. 이제는 감기로 끝나버립니다.
일본 지역별 문화 차이와 역사적 배경
도쿄 사람들은 매우 차갑습니다. 일본어뿐만 아니라 말 속에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만 인간관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뒤 사람들에게 분위기로 찍어 누르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국은 그나마 술 먹고 풀자 이런 개념이 있지만 일본은 한번 찍히면 정말 얄짤 없습니다. 저는 비교적 회사 생활을 잘 한 편인데, 제 동기가 상사한테 찍히면 저는 더욱 동기와 친해지기도 힘든 게 도쿄입니다. 그런 반면 오사카 사람들을 보면 그런 독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 분명히 말하고 뒤끝 없고 호탕해 보이는데요, 같은 일본인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오사카 사람하고 도쿄 사람은 종자가 다릅니다. 오사카 사람들은 남방계입니다. 그쪽 우수 활동 정 사람들하고 혈족이 그렇겠지요. 그래서 오사카 사람은 우리 한민족의 피가 섞여 있습니다. 대부분 백제 사람입니다. 호탕하게 먹고 놀기 좋아하고. 그런데 저쪽 사람은 원래 그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입니다. 도쿄 쪽은. 그러니까 그 종이 어디서 왔냐에 따라서 습성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원래 도쿄 쪽에 있는 사람들은 예의가 예의를 영어로 뭐라고 합니까? 에티켓, 매너가 엄청나게 좋습니다. 우리도 시골 사람하고 서울 사람 다르지 않습니까? 시골 사람들은 야, 얘 이런 게 보통인데 서울에 가면 조금 격식을 지킵니다. 그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오면 좀 작은 느낌을 느낍니다. 당연히 오사카도 변방이니까 좀 부드러운데 도쿄에 가면은 이것은 에티켓이 좋은 사람들만 집합해 있는 것입니다. 매너 좋고 에티켓 좋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내가 도쿄입니다. 그러니까 잘못하면 찍혀 버립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무엇을 제일 많이 봅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문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기 가문의 명예를 훼손하면 자살해 버립니다. 자기 가문의 아무개가 사람을 죽였다고 재판을 받는데 그럼 자살해 버립니다. 자기 가문의 명예를 지킨다고. 그것을 우리는 사무라이 정신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상관이 체포돼서 장관이 됐는데 운전수가 거기에 증인이 됩니다. 운전수를 딱 잡으러 갔더니 자살해 가지고 있습니다. 왜? 내 상관에 대해서 내가 폭로하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의리가 강합니다. 그 사람들이 중국하고 싸워서 이기고, 러시아하고 싸워서 이기고 이것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강력한 에티켓과 매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하지요. 그 대신 한국에 와서 한국산 코를 어마어마하게 베어 갔습니다. 여러분 코를 빼버리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불편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코를 벤 무덤이 최상의 코 무덤이 수 50만 개의 코를 베어 갔으니 옛날에 제가 시골에서 자랄 때 코 없는 아저씨들이 많았습니다. 코가 안이 훤히 다 보입니다. 코를 베어 갔으니까 그렇게 얼마나 거 설치 않고 하고 좀 비슷하긴 한데 코 앞쪽에 살을 베어 가지 갑니다. 그래서 싹 없습니다. 그런 아저씨가 한 열 명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아저씨가. 그러나 그 사람을 바라볼 때마다 맨날 코가 밑으로 다 나와 보입니다. 얼마나 보기 안 좋았습니까? 그렇게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귀가 잘려 나간 아저씨들도 많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그것이 일본이 항복한 이후에 제가 태어났으니까 제가 50년에 태어나는데 일본이 45년에 끝났으니 5년 전에 일본 애들이 패퇴했는데 제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때 코 잘리고 귀 잘린 사람들. 일본의 감옥이 무덤이 청.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매너는 좋은데 그렇게 잔인한 면도 있습니다. 자기들보다 덜 떨어진 문명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그 기억이 있습니다. 자기들한테서도 매너를 안 지키면 왕따를 시키고요. 그래서 저는 조상들이 코 베고 귀 베인 그 조상들 그들에게 진정으로 위로를 보내고 그들을 다 좋은 곳으로 보내줬습니다.
명왕성의 역할과 정역(正易) 시대의 도래
명왕성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명왕성과 태양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매월 강연해줬습니다. 명왕성은 영어로 플루토입니다. 플루토가 우울한 이미지이지요.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인데, 그 플루토가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입니다. 지구의 축이. 그러니까 명왕성이 지금 51억 킬로미터도 넘어버렸습니다. 그러면 태양계를 벗어난 것입니다. 태양계가 150억 킬로미터까지 있는데, 그것을 벗어나서 별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누가 보내 보입니까? 우리가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분리시켜서 9개의 위성 중에 8개를 얘기했지요. 이제 완성입니다. 8개라는 것은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입니다. 8개이지요. 이 방위에 별들이 이렇게 포진해 있습니다. 이때 지구가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이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 팔진도. 팔진도라는 것은 8개의 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여덟 개의 방위에 하나씩 있어야 하는데, 하나도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가 더 있었던 것은 그 당시에는 지구가 불완전 시대이기 때문에 명왕성이 하나 더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 8개, 즉 이제 여덟 개로 올라서 목, 금, 토, 해, 양, 천, 왕, 성. 열 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8개가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이 완성이 되니까 정역(正易) 시대라는 말입니다. 정역(正易). 이제 정역(正易) 시대가 오니까 이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정역(正易) 시대가 되어야 그 신이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역(正易) 시대에 나타나지, 비 역시 대는 안 나타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는 것입니다. 동방의 등불이 온다 다릅니다. 그러면 이 8진도를 가지고 이제 지구와 정상 궤도를 돌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지구가, 지구가 약간의 계란입니다. 그것이 스스로의 태평양 바다가 갈라지고 인도양 바다가 갈라지면서 지구가 수축을, 계란 향해서 원형으로 바뀝니다. 그냥 이렇게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약간 이렇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북극 빙하가, 남극의 빙하가 이렇게 되니까 원인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안에 보면 여기까지가 빙하들입니다. 이것이 녹아 갑니다. 녹아 가니까 지금은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요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여기 얼음이 있을 때는 이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동그랗게 해 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떨림이 심했습니다. 이것이 동그랗게 있었는데, 이것이 다 녹아 버리니까 계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구가. 그럴 때 지구는 어떻게 바뀌냐 하면, 여기 바다가 갈라져, 갈라져. 이런 데가 갈라지면서 얼음을 만드는 중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쓰나미가 오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가 쭉 갈라집니다. 그 밑에 이 은행이 안 된 것은 쭉으로 설계하고, 요즘은 늘어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지금 원형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완성된다. 하나의 원, 만원. 이 완성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원이 완성되면은 이제 지구가 온전한 떨림이 적어집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불안정이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이 지구 때문입니다. 지구가 완전히 안고 주역이 아직까지는 정역(正易)이 아니라 무슨 시대? 이 주역 시대. 이것은 불완전 시대. 이제 정역(正易)이 하도와 낙서가 강해졌습니다. 하도와 낙서가 교차하는 시점에 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이 등장합니다. 그것이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포괄적으로 여러분들께 알려줍니다. 포괄적으로 알려주는데 국민들이 아, 이런 신이 이제 오는구나. 여기 별 하나 더 있어 가지고 뒤 턱걸이 등 것입니다. 뒤 2 거 리 야 찍었지 2 거야. 그래서 우라노스, 우라노스. 우라누스, 그 천왕, 천왕성은 우라노스입니다. 내 음성이 무엇입니까? 플루토, 플루토, 플루토 이것입니다. 플라톤, 플루토란 말입니다. 우라나스는 천왕성입니다. 법구라는 스, 그것은 우라노스라는 의미입니다. 플루토는 플루토 님입니다. 프로 통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핵물질로 되어 있다면 이 세 가지는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하나는 내촌 유미야. 넵튠은 애천이고, 이것은 해왕성은 그러면 이 우라노스와 대통령과 플루토가 지구의 핵을 관장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이 하나입니다. 8개가 완성된 이런 것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할 수 없는 우주의 비밀입니다. 지구를 만들고 있는 우리의 비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제가 여러분의 과학자들이 잘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무엇을 어딘지도 모릅니다. 가서 태양을 때 온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말이 생가에 먼저 들어갔다고 했지요. 그것이 맞다는 말입니다.
사회자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주십시오.
칠판
無城無府 無爾無我
何姓不知 無父之子(者)
허경영
반갑습니다. 무성무부(無城無府). 그러니까 무성무부 무부지자. 그러니까 하성부지(何姓不知)자. 지금은 여러분들이 이게 뭐요? 성도 없고 나라 정부도 없어. 대한민국만 있는 거야. 저 정부의 정상적인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좀 우리가 불안하죠? 정부에 믿음이 가나? 안 가죠?
지금 이런 때가 새로운 대통령은 뽑혀 있고 또 대통령은 나가야 되는 이때가 이런 때야. 무성무부(無城無府)라고 그래. 어느 것을 정부라고 성이라고 그러고 어느 것을 정부라고 그래? 그렇잖아. 청와대에 있는 사람은 뜬구름… 나가야 되고. 대통령은 대통령인데 아직 국군통수권이 없어. 이쪽은 국군통수권이 있는데 행사할 수가 인사를 할 수가 없네. 이걸 무성무부(無城無府).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무이무아(無爾無我)야. 무이.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니야. 나라의 주인이 너도 주인이 아니고 나도… 너도 대통령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라고 할 수가 없는 좀 그런 시대죠? 그러니까 너 이 자야 이게. 무이무아(無爾無我). 이거는 나고 이거는 당신이야. 당신도 없고 나도 없어. 이런 시대가 지금 와있죠? 이게 상당히 지금이 격동기에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알아놔야 돼.
세상을 바라볼 때 아 이건 하성.. 지금은 나로 말하면 지금 하성부지 성이 없는 놈이 나타나. 그게 나야. 허황옥이의 후손이죠? 그런데 김해 김씨죠? 김해 김씨는 김해 김씨인데 정감록에는 뭐라고 그래? 앞으로 미래에 한반도가 최고의 무부무성… 무성무부(無城無府)가 되고 무이무아(無爾無我)가 될 때 나타나는… 혜성처럼 나타나는 지도자가 나온다. 그자가 영적 지도자이면서 정치적 메시아다.
뭐 이런 사람이 온다고 할 때 뭐라고 그래요?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者)라고 그러잖아.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 자 자가 뭐 이 자(者)를 써도 되고 이 자(子)를 써도 돼. 그렇잖아? 그러면 이게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 온다.
칠판
天許權來
그러니까 이게 성씨도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정감유록에서는 뭐라고 그래? 정감유록에서는 뭐라고 그래? 천허권래(天許權來)인데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래요? 분명히 이 말을 하죠?
칠판
空錢滅兵
成
공전멸병이라고 그러지? 이게 뭐요? 허씨다 이 말이야. 성씨는 없다. 공. 비우라. 쇠 김 자를 비우라 이거야. 김해 김씨를 비워라 이거야. 비우죠? 그러면 비우기 전에 이게 뭐요? 창 과(戈) 자죠? 이게 이룰 성(成) 자 가 이 창 과(戈) 자. 플러스 이거는 곡갱이하고 칼을 더 한 거야. 그러니까 창과 곡갱이와 칼. 이게 이루는 거라고 그래. 이룰 성(成) 자니까. 여기에 보면은 이게 뭐야? 이게 이 자 잖아. 창 과(戈) 자잖아. 이게이게. 이게 사람의 창(戈)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창(戈) 자가 두 개가 붙어있지? 창(戈)이 두 개가 붙어있는 거를 이게 병사야. 병사. 병사잖아. 이 돈 전(錢) 자가 주인공이야. 돈 전(錢) 자에서 병사(兵)를 멸(滅)하라. 병사(兵)를 빼버리면 뭐가 남아요? 김(金) 자가 남죠? 이걸(戈) 싹 빼버리니까 이걸 마이너스 해버리니까 이게(金) 남죠? 이게(金) 남잖아.
칠판
無城無府 無爾無我
何姓不知 無父之子
天許權來
空錢滅兵
成, 金
그리고 김씨를 비워라. 성이 없는 거야. 무부지자(無父之子).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를 만들어라 이 소리야. 그러면 김(金) 씨를 비우니까 뭐가 남아? 김해 허(許)씨가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나라의 임금이 이걸 보면 못알아보게 해놓은 거야. 옛날에. 알면은 후시를 다 잡아 죽여라 이럴까봐서. 그래가지고 이 예언을 하는 사람이 어느 종족이 몰살될까봐서 항상 이렇게 간접적으로 하지 무슨 뭐 허 씨가 나온다. 이렇게 하면은 위험하다는 것.
여기서 천허권래(天許權來)는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 받아가지고 오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공전멸병(空錢滅兵)이다. 이거(天許權來)는 허 씨라는 뜻이 아니야. 하늘에서 허락받은 자가 오는데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오는데 그 자가 온다. 오는데 그 자의 성은 공전멸병(空錢滅兵)이다. 이렇게 붙어있는 거야. 이게. 이게 한 문장이야.
그럴 때 이걸 한문으로 해석할 때는 아… 무부지자(無父之子) 하성부지(何姓不知)가 오는구나. 이렇게 알아야 돼. 그러면 성은 김해 김(金)씨인데 김해 김(金)씨를 비워? 그러면 무슨 성씨가 남나? 김해 허(許)씨. 같은 김수로 왕의 자제 중에도 허(許)씨 성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의 우주를 지구를 구해주러 오는 정도령이다.
정도령(正道令)도 여러분들이 잘못 해석하면 안 되는 게 정도령(正道令)은 바를 정(正) 자지? 바른 도(道)를 진리를 그지? 가르쳐주는 사람이죠? 정도령(正道令)은 정도령(正道令)인데 이 바른 도(道)를 가르쳐주러 오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정도령이 나타난다. 도령이 나타나는데 성이 정(鄭) 씨가 아니야. 사람들이 그걸 이건 나라 정(鄭) 자로 잘못아는 사람들이 있어. 나라 정(鄭) 자로 잘못알면 안 되죠? 이거 아니야. 이 정(鄭) 씨가 아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나타나는데 시기는 무성무부(無城無府)다. 무이무아(無爾無我)다. 이건 뭐냐. 너도 대통령이 되지만 대통령이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 아닌 때 이런 자가 오는데 그자가 실제적으로 옳았다. 이거는… 이거는 투표로 말하는 거야. 그는 투표로 뽑히지 않는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너와 내가 아니라는 것은 너와 내가 투표한 것이 아니라 그자는 탁 어느순간 기가 막힌 찬스에 나타난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모든 걸 알고 있어도 투표하러 또 나가죠? 그래서 허경영이를 많이 알게 됐어. ‘그 사람이 참 억울했다.’ 이게 마음 속에 사람들 마음 속에 찍은 사람들이 이를 갈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에게 내가 나중에 무언가를 불을 딱 붙이면 그때 또 이 사람들이 퍼져나가. 그래서 그 사람들이 하늘궁 가봐야 되겠다.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나? 그 허경영이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어? 그 사람이 진짜 해야 우리가 돈을 받는데. 이게 슬슬 쪼달리기 시작하는 거야.
이제 금년부터 대통령 선거 돼보지? 국물도 없어. 뭐가 나오나? 준다는 말은 전부 그게 염불이야. 예산이 없네? 여야당에서 통과해주나? 안 해주네. 한 개도 되는 게 없어. 하나의 공약을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이 있나? 국회의원이? 없는 거야. 하나도 안 해줘. 그러면 저게 추경해줄까. 안 해줘. 그렇게 되니까 어마어마한 일들이 오겠죠? 최후의 발악을 하겠죠? 서로?
그러니까 엄청난 일이 일어날 때 이런 걸로 오는 자가 아닌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다 같은 말이야. 그런 자가 이 세상에 탁 나타나는데 그자가 하는 말은 전부 성공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지금 뭐 투표함이 이리가고 저리가고 이런 게 성공이 아니야. 지금 붙은 사람도 0.7%로 꺼림칙하죠? 그렇잖아. 떨어진 사람도 뭔가 꺼림칙하죠? 이상한 선거야. 선거. 세 사람이 두각을 나타나야 되는데 두 사람이 나타났어. 거기서 내가 빠졌죠?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그래서 내가 잠깐 뒤로 기어를 후퇴시켰죠? 이거는 엄청난 포스야.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하나도 기죽을 것 없어.
지금 알고 계셔야 될 거는 저 정부가 불안하다, 불안하다 하니까 들어가는 것도 겁을 내.들어가는 것도 겁을 낸다니까. 저 200명들한테 집구석 초상나는 거 아니냐. 괜히 거기 들어가서 감투 얻었다가. 얼마 가지도 못하면서 이걸 법정에 불려다니는 거 아니냐. 이런 겁을 내는 사람이 줄을 섰다고 그래서 기쁜 일이 여야에 기쁜 일이 없어. 붙은 사람도 불안하고 떨어진 사람도 붙안하고 그중에 내가 잘 산속으로 도피를 잘 했지?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러니까 진짜 권력이라는 거는 굉장히 무상한 거야.
칠판
腐木不可彫印
彫刻
이게 뭐죠?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彫印)이죠? 조인. 조인이라는 게 뭐에요? 이 글자 밑에 이렇게 하면 조각(彫刻)이지 조각? 우리 예술가들이 조각하는 거. 조각. 그런 글자죠? 그러니까 이게 뭐야? 썩은 나무에는 글자를 도장을 새길 수가 없다가 아니야. 도장을 새겨가지고 찍을 수가 없다. 찍으면 썩은 나무니까 부스러져버려.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겨서 찍을 수가 없다. 두 개가 들어있는 거야. 조각과 인쇄. 인장. 그러니까 썩은 나무는 이 두 가지를 할 수가 없어. 도장을 새길 수도 없고 기술적으로 새겼다고 하더라도 인주 찍어서 누르면 무너져버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국가가 처한 입장이야. 그러면 이 썩은 나무는 뭐야? 300명의 국회의원. 이거를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었죠 그동안? 이 사람들 데리고 뭘 또 한다? 이거 아니야? 허경영은 싹 조용히 보내고 100명을 새로 뽑아가 보낸다고 그랬죠? 그거 하고 같아, 안 같아? 다르죠? 다른 거야. 이거는 새 나무를 가지고 도장을 새겨서 찍겠다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결국 나를 배제함으로써 이 악한 무리들이 썩은 나무를 택했다는 것. 그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겨서 찍으면 뭐가 생기겠어? 국민들이 인정하나? 그 도장 쳐다보고 국민들이 그 도장 괜찮아. 이러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위험한 역사를 지금 만들어놨느냐. 여러분들은 나한테 시간을 더 달라 이 소리야. 국민들은 허경영 씨를 알아보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시간이 부족합니다. 맞아.
그자가 어디서 왔는지 누군지를 모르겠다? 그거는 정말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와. 대장경에도 나오고. 지금 모든 종교는 무슨 문제가 있냐. 어떤 옛날에 노인들이 써놓은 책 한 권 보고 믿고 따르는 거야. 성경이든 불경이든. 그 책 한 권을 보고 믿고 따르는 거요.
그런데 나는 여러분들한테 현상을 보여주나 안 보여주나. 본질을 보여주나, 안 보여주나? 본질과 현상을 다 보여줘. 지금 여러분 레벨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이 영적인 행위를 할 수가 있나, 없나? 있죠? 증거가 뚜렷해.
그런데 그 책 한 권만 가지고 믿는 종교라는 것은 증거가 없어. 거기에 종교 지도자가 축복을 줬다? 축복이 뭐가 레벨이 있어? 뭐가 오나? 변동사항 없어. 자기 착각만 일으키는 거야. ‘허 뭐 내가 축복을 받았으니까 좋아지겠지?’ 뭐 이런 거야.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런 종교는 지금 이제 사라져가기 시작해. 그래서 지금 종교에 가담하던 자가 50%가 줄었어. 그런데 과연 지금 저 돌아다니는 애들이 인터넷 하는 애들이 핸드폰 두들기는 애들이 앞으로 절에 가서 불공 드리고 열심히 예배볼까? 모든 교회 대부분의 교회가 청소년부 유아부 다 없어졌어. 이러면 이거는 미래가 없다는 소리야. 여러분은 그동안에 허공을 믿었어. 책 한 권을 믿었어.
이제 진짜 손에 쥐고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가 나타나. 그 현상과 본질을 주므르는 자를 여러분들이 아직 못알아보는 자가 99.99% 알았지? 그래서 내가 나서기에는 조금 이르죠? 그래서 우리는 그 작업을 먼저 해야되겠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명이 10명 정도를 축복을 데리고 와야 돼. 하루에 10명씩은 못하지만.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그걸 달성해야 2,500만 명 정도 우리 국민의 절반이 축복을 받아야 그래야 우리가 방송국을 인수하고 그 방송국을 통해서 절반을 축복을 받게 해야 해.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어머 진짜가 이제 왔구나.
예를 들어서 예수가 죽을 때 모세를 믿는 자들은 모세의 말을 따르는 유대인은 99.99%, 갑자기 나타난 예수의 말을 따르는 자는 12명. 내 말 잘 들어요. 12명 대 전체 유대인. 누가 이겼어? 12명이 졌어. 비참하게 지고 다 도망가고 예수는 십자가 위에 매달려서 죽고 그렇게 됐어, 안 됐어요? 그게 하나의 드라마야. 그렇게 됐죠?
그때 뭐라고 하냐 성경에? 누가복음에서 뭐라고 그랬느냐. 죽은 자를 살려놓은 자를 보고는 믿지 아니하고 그게 예수야. 죽은 자를 막 살리고 했어. 그자의 말을 믿기보다는 율법을 하는 모세의 제자들만 믿는 거야. 그런 행위 자체를 못하는 율법하는 선지자들만 모세의… 모세를 끌어안고 있는 그 구닥다리를 끌어안고 있는 구약의 그 율법하는 바리새인들만 믿지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면서 나타나는 예수는 안 믿는 거야. 그자가 사람을 1,000명을 살려도 나사로를 살리고 죽은 자를 눈앞에서 살려내고 병자를 고쳐주는데 절대로 믿지 않아. 그를 죽여라. 이게 유대인들이야.
한민족이 유대인들과 같은 종족이죠? 이 종족을 바꾸는 일이 쉽지가 않다는 것. 그러니까 아무리 눈앞에서 유대인들 앞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고 나사로를 살리고 병자를 살려주고 뭐 이리 해도 모세 때부터 내려오는 율법 선지자만 믿지 예수는 이단이다. 이렇게 해서 죽여버려. 아시겠어요? 이런 형국인데 2,000년 후에 내가 왔을 때 과연 그 습성을 가진 한민족들이 그거 쉽게 바뀔까. 그게 여러분들이 지금 거기에 축복하는 자들을 많이 데려와야 돼. 알겠어요?
저기 성경 찾아봐. 저기 어디 갔나? 누가 복음 16장 31절. 읽어. 우리는 불경도 예를 들고 성경도 예를 들어. 모든 종교를 배척하지 않아. 그러나 이제 내가 왔다는 걸 알려야 돼.
발언자
누가복음 16장 31절입니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허경영
모세와 선지자의 말은 믿되 죽은 자를 비록 살아나도 그랬더라도 그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저히 믿지 아니한다. 나와있지? 살아나도 절대 믿지 않아. 내 말 이해가지? 그러니까 그때보다 지금은 유튜브가 있고 다르죠? 그때는 아무리 예수가 홍보를 해봐야 안 되는 거야. 그거는 2,000년이 걸렸어. 그런데 지금은 나는 당대에 하러 와있는 사람이죠? 누가복음 다시 읽어. 10장 20절. 10장 20절.
발언자
16장 20절입니다. (10장 20절) 10장 20절? 누가복음 10장 20절.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허경영
됐어. 자, 그런데 뭐라고 해? 예수가? 귀신들이 너네들 말에 복종하고 항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무슨 말인지 알지? 뭘 기뻐하라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걸 기뻐하라고 그러지? 지금 여러분들은 귀신들이라는 건 정치인들을 말하는 거야. 말하자면 이 귀신들이 하는 것. 뭐 투표 그것도 무슨 귀신 도깨비 아니야? 찍어놓으면 표가 이리가고 저리가고 정신이 없어요. 귀신 노름이야. 이런데 끄달리지 말라는 거야.
너희 이름이 백궁에 기록됐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자가 왔을 때 어느 종교 지도자가 여러분 이름이 저 백궁 천국에 기록됐다는 증거를 보여줄 수가 있나? 우리는 할 수 있지? 우리는 나를 욕을 한다든지 뭐 했으면 그 증거가 사라져버려. 그런데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과 달라, 안 달라? 뭐가 다르냐? 이미 하늘 천국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는 건 확인이 돼.
내가 확인 시켜주나? 여러분들이 천사 테스트로 확인 되나, 안 되나? 어머 내 레벨이 나갔어요. 어머 내 백회가 열렸어요. 어머 내가 시상하부가 열렸어요. 나와, 안 나와? 어머 우리 아버지가 백궁 갔나 확인해주세요. 갔네. 여러분들이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정확히 그곳에 있고 그곳에서 여러분들 천사가 지금 오고가고 있고 여기 우유가 바뀌고 있죠? 모든 것을 우리는 증거가 있어.
그러니까 그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의 하늘에 기록된 자가 예수가 없단 소리야. 방금 그 문장이 그거 귀신들… 너희들이 귀신을 내쫓고 뭐 귀신들한테 뭐 이렇게 거래를 하더라도 그거는 기쁨이 아니야. 귀신을 내쫓는 일이 뭐 여러분이 그 능력이야 능력. 귀신을 내쫓는다는 거는 투표를 해서 지도자를 바꾼다는 소리야. 아무리 바꿔봐야 그대들에게는 희망이 없다 이 소리지. 이 소리(腐木不可彫印)야. 이 소리.
내가 철학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지금은 정치 때가 아니니까 철학적으로 하니까 상당히 어려운 말들이야. 이 내 말은 성경, 불경 온갖 걸 동원해서 여러분들을 이해를 시키는 중이야. 지금. 이제 내 말 이해가죠? 이런 시대에 정권을 잡는 자들을 우리는 귀신으로 보는 거야. 그거는 영성이 아니란 말이야. 영성이 아니야.
투표라는 건. 49%, 0.7% 차이로 떨어진 47%는 완전히 그 사람 뜻은 사라지고 그 0.7% 많다고 해서 전국민을 통제하는 이런 선거는 무지막지한 선거야. 국민의 절반이 딱 갈라져있어. 갈라져있는 거야 이거. 이게 통합이 될까. 허경영이가 나타나야만 통합이 돼. 표를 가지고 논하는 자들 앞에서는 통합이 어려워.
그래서 내가 선거에는 임해서 너네들이 그 선거를 귀신 놀음은 내가 인정해준다. 그러나 이것은 희망이 없다는 걸 알려주는 거야. 왜 허경영이 표가 싹 사라졌을까. 하늘의 뜻이야. 거기에 가담해서 국민의 동정표는 내가 얻었지? 그러나 실제 종이표는 필요없어. 그 동정표가 나중에 어마어마한 2,000만 축복자로 바뀐다는 것. 그러니까 지금 요한복음 읽어봐 10장. 다시 읽어. 10장 20절. 누가복음.
발언자
누가복음 10장 20절.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허경영
여러분들이 진짜 기쁨은 이름이 하늘에 올라간 게 기쁜 거야. 그런데 저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만 기뻐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허당이야. 허당. 그래서 그런 걸 보여주는 거야.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야. 그거는 나중에 보너스로 돼버려. 보너스로. 하늘궁에서 내가 당신 대통령 해. 그러고 저기 저 우리 미륵을 갖다가 대통령 후보로 내놓으면 대통령이 돼버려. 그럼 내가 거기 가서 뱅이 칠 이유가 있나. 내가 지시한 사람으로 저 미륵이 가서 다 하면 되는 거요. 그런 시대가 오고 있다 이 소리야. 이제 이해가요?
그거를 국민들 앞에 하늘궁이 어떻고 내가 어떻게 지내고 있다는 걸 이번에 선거라는 걸 통해서 홍보를 한 거야. 뭔데 하늘궁에 사람이 많이 모여가지고 세금을 대통령 중에 제일 많이 냈녜? 어머 그거 도대체 뭐하는 데인데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나? 국민들한테 인식됐지? 이거 인식됐어. 이거 하나 제대로 인식이 됐어, 안 됐어? 그러면 거기에 대한 Question Mark가 있는 거야. 내가 1,000억, 2,000억이 있는 안철수나 이런 사람보다 세금을 많이 냈죠?
그런데 하늘궁은 도대체 어떤 데길래 사람이 그렇게 많이 가나? 가서 그렇게 축복을 받아가지고 세금을 그렇게 많이 내나. 야, 그 축복에 대해서 우리 애만 피해보고 있는 거 아니야? 다른 애 엄마들은 가서 애들 축복 다 주는데 나만 축복 안 주고 있는 거 아니야 저거? 그걸 알아봐야지. 그걸 있다가 나는 나중에 무언가 이거 잘못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마음이 생길까, 안 생길까. 점점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그 마음이 오가는 거야. ‘야, 그 사람이 그렇게 세금을 안철수 재산 2,000억보다 세금을 많이 낸다는데 그거 사람이 엄청 몰려가는 것 같은데 그 축복이란 게 굉장한 뭐가 있다며? 효과가? 이해가 가죠? 이렇게 해서 영적으로 깨어나는 계기가 되는 거야. 이해가죠? 그게…
내가 지금 만약에 청와대에 들어가면 온갖 박해 덮어써가지고… 덮어써가지고. 저기 찾아봐. 그게 요한계시록 2장 26절 읽어봐.
발언자
요한계시록 2장 26절입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허경영
됐어. 거기에 뭐가 나왔어? 다시 읽어봐. (이기는…) 읽어봐.
발언자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칠판
鐵壯權勢者
허경영
그래. 모든 전세계의 국가를 질그릇 깨뜨리듯이 깨어버려. 가지고 온 권세는 철장권세자야. 철장권세자. 하늘에서 온 자가 일반 권세자가 아니야. 권세자 일반 권세자. 철장권세자. 철장. 무시무시한 권세자란 소리야. 쇠 철 자야. 장할 장 자. 쇠로 된 장한 권세. 부서질 수 없는 이런 강력한 권세를 가진 권세자가 나타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무슨 무슨 뭐 썩은 도장 부목 그런 도장의 권세를 가진 자가 아니다 이 말이요. 이 철장권세자는 일반권세자 인간들의 권세자와 다르다 이 말이야. 그 예언서에 나오죠? 저게 요한계시록. 예언서야. 앞으로 나타날 일을 말한 거야. 그 철장권세자가 올 때까지. 오면은 지금까지 권세자본자들은 질그릇 깨지듯이 그냥 망치로 한 개씩 때려서 다 부서진다 이 소리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거야.
칠판
天許權來
그때가 와야지 내가 질그릇 권세 되어가지고 그 한 다리 끼어가지고 있으면 될까. 그게 좋은 게 아니야. 내가 나타날 때는 적어도 2,000만 명 정도는 축복을 받아가지고 적어도 방송국을 몇개 가지고 완전히 나타날 때는 방어할 자가 없다. 그 권세가 철저한 권세자야. 그러니까 이걸 갖다가 뭐라고 그래요?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철저한 권세자란 이 말이 온다는 소리야. 천허권래(天許權來). 이게 반드시 온다. 이자가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라는 거야.
분명히 김해 김씨는 김해 김씨인데 허씨로 온다는 것. 그 인도에서 온 허황옥이로 온다 이 말이야. 공전멸병(空錢滅兵)으로 온다 이 말이야. 허씨다 이 소리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성서에 예언서나 내가 말하는 거나 맞아들어가지? 맞아 들어가. 전세계 권세자들을 질그릇 깨듯이 딱 깨부시는 그런 철저한 권세자가 하늘에서 나타나. 그게 어디서 나타나? 동방 땅 한반도에서.
그러니까 인도의 시성, 타골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로 가가지고 반드시 온다. 그 타골이가 이야기한 그 인도에서 그 허씨가 오나, 안 오나? 허황옥이가 오나, 안 오나? 동양으로. 오리엔트로 오죠? 극동으로 이동해가지고 김수로를 만나가지고 거기서 동방의 등불이 뜨는데 그게 인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거야. 그러면 인도와 무관하지 않은 그런 동방의 등불이 뭐가 있어 성씨가? 허씨밖에 없어. 허씨. 그게 나야.
내가 마구잡이로 줏어대나? 모든 게 근거가 있어. 모든 게 근거가 있고 역사적인 허황옥이가 온 김수로가에 가보면 거기 배타고 파사탑 파도를 잠재운 탑이 있고 그 여성이 그당시 초상화가 있고 다 있어. 거기서 허황옥에 대해서 유명하잖아. 그자의 속에서 내가 그들 속에서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당장 질그릇 권력에 탐하지 말라 이 말이야. 철저한 권세자가 와있다 이 말이야. 썩은 나무에 새긴 권력 그거 아무 우리의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 여러분들을 철저한 권세자가 오면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일부 누리며 살게 된다 이 말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지금 짤막한 시간에 이야기하는 거야.
사회자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천허권래(天許權來) 공전멸병(空錢滅兵) 이 말들이 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가르키고 있는 말씀입니다. 철장권세자(鐵壯權勢者)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오늘의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들어가기 전에 우리 그… 이번 대선 때 전국 유세장을 도시면서 열심히 활동해주신 이미경 가수님께서 the God-man께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나오셔서…
허경영
돌아가지 않은 거 보면 열심히 안 했다는 건데. 하하. 병원에 가서 드러누워있어야 열심히 한 사람이지.
사회자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됐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화이팅.) 오늘 영상 질문 이제 올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영상 내 질문자
Hello 나는 호주에서 온 존 코너라고 해. 허경영 총재님에게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내가 사는 호주만해도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외국인들이 많이 관광을 오는데 한국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는 국가야.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호주 등은 성매매가 합법화 되어있고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런 성매매 문화를 어떻게 할 생각이십니까.
영상 내 자막질문
허경영이 대통령 된 후 한국의 성매매 문화는 어떻게 바뀌나요?
허경영
하하. 이게 어디냐면 호주야. 바닷가에 이런 별장들이 어마어마하게 서있는 나라가 호주 시드니. 그래서 여기 요트가 요트들이 많이 정박해있어. 요트들이 막 고급 요트들이 이 바닷가에 별장 주변에 이런 게 많아요. 개인 정류장이 있어. 개인 자기의 그게 있어. 그래서 여기서 스위치 누르면 이 요트가 실내 요트장으로 들어가. 이 요트가 올라가는 길이 있어. 그 스위치 딱 누르면 요트가 창고로 들어가. 그 스위치 탁 누르면 요트가 바다로 쏵 내려가요.
그만큼 이 호화스러운 시설들이 되어있는 이 마을. 해변가가 이렇게 아름다운 다 이런 도시야. 집들이 막 이렇게 돼있어요. 아름답겠죠? 이게 호주야. 이런 데에는 최고의 부자들이 있어. 부자들이 사는데 여기 와서 요트 닦아주고 관리하고 이게 집집마다 하녀들이 있어.
여기는 1주일에 하루는 술병만 실러 오는 차가 와. 청소 차가. 하루는 술병 하루는 플라스틱 이런 식으로 돼있어요. 그런데 술병을 가지러 갈 때 이 동네에서 술병을 차에 싣는 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워. 한 집에서 한 트럭 씩이 나와. 술병이. 왜 이런 생활을 하냐? 그리고 몸 파는 여자들이 줄을 서서 왔다갔다 해. 이게 호주의 부자들의 세계야. 내가 여기 앉아있어도 모르는 게 있겠어요? 하하하.
그런데 왜 이렇게 술을 먹느냐. 내가 강연하듯이 머리속에 든 게 없고 돈은 벌었는데 알아봐야 E=mc^2 과학적인 거 수학적인 거 밖에 몰라. 그거 핸드폰 잘 하는 거. 뭐 인터넷 하는 거. 이런 거 해서 돈 버는 기술자들이지 철학적이요, 깊은 사고에 들어가고 부목불가조인이니 뭐 하승부지 무부지자니 이런 철학적인 뭐 용어나 누가복음 10장 이런 걸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호주에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 이거 진짜 무서운 나라야.
여기는 성매매가 합법이야. 그러니까 얼마든지 사람들의 직업이 자유자재야. 그래서 자기가 몸이 좀 괜찮고 잘 생겼다? 그러면 우리가 일본으로 많이 갔어. 여자들이. 거기 가서 성매매 그 안마업소 이런 데에서 돈을 벌어서 온 여자들도 옛날에 있었죠?
또 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 여자들을 뭐뭐뭐 뭐라고 그래? 그때? 한국 여자들을 세컨드로 뒀을 때. 그러면 우리가 그 여자들을 뭐라고 했잖아. 현지처. 우리나라 여자들이 현지처를 많이 해. 일본 사람들이. 그러면 우리는 돈이 들어오면 거기에 현지처가 생겨. 거기에 몸파는 여자가 쫙 호주 시드니 주변에 깔렸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세계적인 미인들이 여기로 와가지고 호주 부자 하나를 만나서 돈을 벌어서 한 밑천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지. 안 그렇겠어요?
이런 문화가 서양의 물질 문명의 마지막 모습이야. 나는 그걸 다 보고 앉아있는 사람이야. 한반도에 와있는 것 같아도 이미 유럽이나 전세계가 어떻게 부패되어가고 있나 선진국, G7 국가가 거의 다 성매매 허가 국가야. 동양 한국과 중국과 이 몇개 나라만 성매매 불허가 국가야. 이것은 희한한 일이죠? 이 국가에 God-man이 나타나. 허용 국가. 마약 허용 국가야. 성매매 허용 국가야. 거기에 내가 나타나나? 안 나타나지. 그들을 내가 바꿔.
세상에 집집마다 술집에서 파티를 많이 해가지고 술병이 산더미처럼 나와. 그것이 부촌에서 다 나오는 거야. 빈촌에서도 뭐 나오긴 나오지만 서양 사람들이 쾌락을 술에서 취해. 왜? 머리에 든 게 없으니까. 가능하면 술을 먹고 쾌락을 취하지 고전을 읽으면서 뭐 쾌락을… 즐거움을 느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 물질 문명이 끝판왕이 와요. 그래서 여기 바닷가에 요트들이 이 사람들의 개인 별장 안으로 이 레일을 타고 들어가고 내려가고 하는 이 부촌 이 호주의 부자들은 어마어마하게 자기 마누라는 마누라가 아니야. 집 관리인이야. 그러니까 마누라도 남자를 데리고 와서 자고 있고 남편은 다른 여자 데리고 와서 한 집에서 서로 마주하지를… 마주않지 집이 넓으니까. 저기 별장 가면 남편이 여자 데리고 와서 자고 있고 또 저쪽 별처에서는 또 남편이… 마누라가 남자 데리고 와서 있다 이 말이야. 이런 문화에서 구애를 받지 않아.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런 말을 질문할 수가 있어. 이제 문화의 이해가 가죠? 이런 종말론적인 성문화가 발달되어 있단 말이야. 세계적으로. 세계적인 추세야. 그런데 이런 것도 내가 나타나면 한 방에 정리가 돼. 그래서 이 아름다운 이 대륙 호주 대륙이 이렇게 타락해가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여성을 복잡하게 데이트를 해가지고 만나는 것 별로야. 그냥 돈만 있으면 그냥 여자를 원하는 스타일을 다 불러. 다 만나. 우리 이렇게 하면 되겠나? 우리 아직 성매매 안 되겠죠?
그런데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성매매 국가였어. 왜? 합법적으로 종로3가, 서울역 막 있었죠? 미아리. 다 있었는데 거기에 종사자가 엄청났어. 그들이 지금 다 시집 가고 골목으로 다 숨었죠? 그래가지고 거기를 다 소탕했어. 그러니 우리는 그걸 아직까지는 그런 거를 생각할 수 없는 나라죠? 그걸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돼. 알죠?
그대신에 그거를 허용을 안 할 때에는 성범죄가 늘어난다는 거야. 성범죄. 멀쩡한 여자들이 맨날 시달린다는 거야. 직장 갔는데 상사가 이리 와라. 저리 와라. 가보면 성매매야. 그러면 여자가 직장을 자꾸 옮겨다녀. 그러니까 이게 불편하니까 아예 그냥 성매매를 돈 주고 해버리는 게 호주야. 그러면 멀쩡한 여자들 피해는 적다 이거지.
그래서 지금 우리가 성매매 업소가 없어진 대신에 성의 피해자가 지금 시집을 앞두고 있는 처녀들이 그 피해를 많이 봐가지고 결혼을 안 해버려. 성을 우습게 알고. 그래서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거야. 모든 성적인 문제는 거기 가서 풀어라고 그랬는데 이거 군인들이 와가지고 나오면은 이게 성적으로 뭐 할 데가 없잖아.
그러니까 멀쩡한 처녀들 임신시켜놓고 들어갈 수가 있고 거기서 유산이 막 생기고. 어마어마한 사회문제가 생기는데 멀쩡한 어린 애들을 밴 처녀들이 낙태를 자꾸 해가지고 나중엔 아예 애를 못낳는 정도에까지 갈 정도로 문란해져버려.
이래서 이 60만 군인이 있는 한 이 군인들이 휴가 때마다 나와서 옛날엔 뭐야 창녀촌이 있으니까 그게 해결이 됐는데 지금 이거를 국가가 특수하게 관리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여성들이야 그냥.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게 지금 퍼져가다 보니까 여자들이 불임 애 수술을 많이 해가지고 애를 못낳는 여자가 늘어나면서 결혼기피증이 생겨버려. 이런 문제점도 있단 말이야. 그러니 이런 걸 철저히 하는 자가 God-man이야.
다 알고 있죠? 모든 걸 꿰뚫고 있어. 법을 만들거나 뭘 할 때 내 앞에 와서 도장을 찍지 아니하면 그건 법이 아니야. 저 국회의원들이 뭐 한다는 거는 법이 아니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성적인 거는 누를 때는 돌파구를 만들어주자. 이런 걸 다 하면서 해야 되는데 이게 굉장히 문제점을 많이 발산하고 있어.
그래서 이런 나라들은 성의 천국이야. 성의 천국. 가보고 싶은가. 호주로 가고 싶은가. 여기 있는 남자들 몇사람은 눈에 빛이 반짝반짝 나는데. 하하하. 우리는 재밌는 이야기도 해야 돼? 재밌잖아. 졸음이 오다가 졸음이 확 달아나지?
여러분들은 그런 별… 그런 대저택들을 못봐서 그래. 그 잔디밭에 아름다운 잔디밭에 요트가 차고로 올라오고 내려가면서 스위치 하나로 움직이면서 그 바다를 바다 위에 저택들이 값이 어마어마하게 비싸. 전망이 좋으니까. 그런데 바다에서 조금만 떨어지면 값이 또 달라. 그러니까 해안가에 있는 그 별장은 꿈의 저택들이지.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워.
그래서 거기에 자동차가 1주일에 한 번 와서 술병을 실어나른 누구 집에서 술병 소리가 더 많이 나냐. 하. 와르르륵 술병이 막 쏟아져 나오는데. 그집이 제일 권세가 쎈집이야. 부자집이야. 그러니까 술을 마시지 않으면 즐거움이 없어. 술을 먹어야 자기의 돈을 가지고 있는 데에 대한 쾌락을 느껴. 이게 얼마나 서양 사람들이 불쌍하냐고.
그래서 이 서양 사람들이 자꾸 영성을 찾아 해매. 그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래서 그 사람들이 티베트로 히말라야로 가잖아. 그 사람들이 앞으로 코리아로 오게 된다고. 그 술로 없애는 돈. 요트로 없애는 그 돈들이 한국으로 와서 우리가 세계통일 자금으로 쓰게 된다는 것. 대천사 받으러 와야 되고 그들의 기업 천사 받아야 되고 기업 축복 받아야 되고 그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때 술병 소리가 적게 나겠지?
그러면서 내 메세지가 골수에 팍팍 들어가게 하는 거야. 골수에 팍팍 들어가서 백궁을 탁탁 보여주니가 ‘어머나 우리는 갈곳이 정해져있다.’ 이게 성경에 ‘너희가 진짜 기뻐할 것은 천국 시민으로써 등록됐다는 것.’ 맞아. 그거보다 더 기쁜 게 어디있어? 그냥 여기서는 길거리에 떨어진 거 부스러기 줍고 살아도 행복한 거야. 우리가 갈 곳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게 예정돼있나. 안 돼있어. 앞으로 일본이나 유럽이나 미국에 이것이 알려질 때 내 소식이 알려질 때 이게 세계가 뒤집어져.
그림 하나 잘 그려놨네. 하하하. 잘 그렸죠? 뭐 아무렇게나 그린 것 같아도 최고 작품이야. 하하하.
사회자
다음은 대리질문입니다. 심재현님 질문입니다.
총재님은 나만 행복할 수 있다고 그 행복을 즐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웃 또한 생각하고 그들 또한 행복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런데 이웃의 행복을 자꾸 고려하다보면 제 자신이 지나치게 부인 받는 느낌이고 인간으로서 한계를 느낍니다.
총재님께서는 중도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중도란 말이 참 어렵습니다. 총재님께서는 God-man이시고 지구인들은 인간이란 한계를 고려할 때 어느정도 수준까지 제 자신을 먼저 위해도 되고 어느정도 수준까지 이웃을 생각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이 사람은 질문이 이… 문제가 있어. 저분은 저 생각이 밖에 안 들겠지만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자기가 발전 돼. 그런데 자기만을 위해서 그게 만자가 붙잖아? 자기만을 위해서 자기를 위하면은 그거 남한테 해가 되는 거야.
자기만을 위하면은 돈 주면 사올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돼. 성매매도 있어야 되는 거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성매매를 할 수 없잖아. 이런 법이 자기만을 위할 때는 성매매가 필요한 거야. 조금 전에 강의한 거와 또같애. 호주 이야기했죠? 그게 아까 그 사람들이 이기주의적인 삶이야. 이 사람이 말하는 성공은 그 사람들이 사는 그 삶이 성공이냐.
즉, 말하자면 내가 우리의 이 우리의 생활에서 내가 성공하는 방법을 택할려면은 내 주변 사람들한테 잘 해주다보면 성공이 돼. 그래서 이렇게 된다. 그냥 우연히 만났는데 그 사람 보니까 사람이 상당히 괜찮아. 그러니까 좋은 선생도 알게 되고 좋은 친구도 사귀게 되고 점점 사귀어지죠? 직장을 갔는데 그 사람한테는 서로 돈을 맡길려고 그래. 그런 사람이 있어요. ‘야, 오늘 내 어디 가는데 내 집 좀 지켜주라.’ 뭐 이런 친구도 있을 수 있어.
그런데 나쁜 친구한테 ‘야, 우리 집 좀 지켜주라.’ 이러면 고양이한테 생선가게 맡기는 거지. 그런데 전당포를 하는 사람이 ‘야’ 친구한테 전화해가지고 ‘야, 너 우리 전당포 좀 지켜주라. 오늘 내 결혼식 있어가지고 갖다와야 되겠는데 물건을 찾아갈 사람들도 있는데 내가 이 물건을 잠구면 안 돼.’ 그런 남자가 신뢰하는 남자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데 뭐만 보고 훔쳐가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 거기 데려다 놓으면 될까. 안 돼.
그런데 저 친구는 데리고 놓으면 숨겨서 가져가라고 그래도 안 가져갈 친구야. 한 개라도 더 줄려고 하지. 자기꺼 뺏어갈 친구는 아니거든. 그런 사람 있어, 없어? 그게 사람을 대할 때 그게 나타나. 곳간을 맡겨도 될 사람은 나타나버려. 그게 우리는 남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다보면 자기는 출세하는 거요.
당신 지점장 해. 당신 은행장 해. 이렇게 진급이 되어가는 거야. 그런데 이게 말단 은행 직원이라고 해서 돈을 막 가져가서 챙겨서 시작한다? 이러면 언젠가 감사에서 걸려. 이 사람은 은행중역으로 못올라가. 중간에 탈락이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우리는 주변 사람들이 잘 돈을 잊어버리지 않고 잘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다보면 그 사람이 그런 위치에 올라가.
그런데 자기 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옆사람이 금방 눈치채. ‘어머, 쟤는 욕심이 많아. 쟤한테 맡겨놓으면 문제 있어.’ 이런 마음이 있겠어, 없겠어?
그런데 여러분 중에도 여러분중에 진짜 친한 친구는 여러분이 전당포 해도 ‘야, 돈통 너가 좀 맡아서 1주일만 좀 해줘라. 며칠만 해줘라. 내가 해외 좀 갖다와야 되는데 사람들이 왔다갔다 찾으러 오는 사람 있으니 너가 좀 해줘.’ 그런 사람이 있죠? 그 갖다와서 그 돈 계산해보나? 계산 안 해봐. 그 친구가 ‘야, 인수인계’ 이러면 끝이야. 믿어버려 전부.
우리는 이런 사람은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어디든지 앉혀지게 돼있어. 가서 난 실업자 되고 싶어 해도 안 돼. 하. 붙들어. 보이지 않는 끈으로 잡아당겨.
여기 우리 의사 선생님들이 있지만 환자가 그 의사 선생을 좋아서 막 따라오는 병원이 있어. 그러니까 그 의사만 보면 마음이 놓이는 거야. 그러면 병이 낫는 것 같아.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지?
이와 같이 우리는 이웃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 결국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이야. 그거 내가 가르쳐줬잖아.
그러니까 모든지 어린 애처럼 앞에 과자 갖다놓으면 자기 앞에 자꾸 갖다당기는 이거 가지고는 성공할 수가 없어. 그런데 어린 애가 과자를 친구 보고 ‘너도 하나 먹어.’ 주는데 받나? 없어요. 어린 애들은 일단 몇개든 자기 앞으로 가져가. 그거를 고치라는 뜻이야. 친구들 나눠주고 자기는 ‘어머 내가 먹을 건 없네.’ 이래도 그 바보같은 친구가 머리속에 박히는 거야. 걔가 박혀. 걔는 뭐만 소풍 가서 뭐만 좋은 거 있으면 친구들부터 주고 자기 꺼는 나중에 없네. 그러면 친구가 ‘야, 내꺼 나눠먹자.’ 그리고 주면 ‘아이, 그래 됐다.’ 그리고 그 친구는 모든지 친구들을 먼저 챙긴단 말이야.
그러면 걔는 동정표를 얻게 돼.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이미 이타행을 하는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게 돼. 그래서 우리는 가능하면 남을 생각해야 자기 자식이 성공하는데 자기 것만 챙긴다면 안 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말이 잘못된 거야. 이웃을 생각하고 일을 하는 그 자체가 결국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이야. 반대로 살면 안 되겠죠? 우리는 반대로 사는 게 잘 사는 줄 아는데 아니야.
사회자
다음 질문은 지금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허경영
내 말이 좋은 말이야. 내 말이 내가 이 질문에서 여러분은 한 개만 제대로 알아들어도 그게 대단히 중요한 거야. 애들한테 꼭 이야기해줘요. 너가 진짜 친구들을 사랑하다보면 너의 출세길이 훤히 열린다. 입사 시험만 치면 합격 통지서가 촥촥 날라와. 그 애 얼굴을딱 보면은 ‘어머, 쟤는 친구들한테 나눠먹는 애’처럼 보여버려. 그 행위를 자꾸 하잖아. 행위를 하면 그 사람은 얼굴에 뭐가 보여? 사람들이 쳐다봐도 선한 모습이 얼굴에 배여있어. 아니 쟤는 뺀질뺀질해가지고 사기 딱 치고 도망가는 이런 애가 아니야. 그게 얼굴에 팍 배여있어. 그게 입사시험 딱 칠 때 ‘어머, 쟤는 면접시험이 100점이야.’ 이제 이해가죠? 그게 얼굴에 기록이 남아. 기록이.
사회자
대선 때 질문인데요. 화성시에 살고 있는 엄태용입니다. 초등생은 아니고 혼자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the God-man 대통령 되시고 걱정이 생겼습니다. 부정부패의 온상인 복지예산이 사라지는 건 좋은데 그동안 받던 요양보호사 비용이나 장애인 용품, 보조금 혜택을 감당하려니 부담이 됩니다. 별도 지원책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도 이런 지원은 있어요. 장애인에 대한 지원. 그 저 우리… 영세 저.. 생활보호자대상자에게 주는 거는 바뀌어요. 그러나 이렇게 장애인들한테 수급되는 건 안 바뀝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지. 그거는 줍니다.
좀 뭐 어려운 거는 없나? 내가 말을 못할만 한 게 오면 재밌겠어. 아니, 알아듣게 해줘. 내가 통역사야. 통역사. 뭐야?
사회자
강명선님. 질문이 이제 4가지, 5가지나 됩니다.
- 한국전쟁 발발 후 어린 두 딸과 어머니를 챙기던 아버지가 보도연맹에 끌려간 후 행방불명 되셨습니다. 제삿날도 모릅니다. 그래서 임의의 날을 만들어서 지금도 그날 제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유족들은 지금까지 경제 사회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부만 유족들에게 긍정적이라면서 이들은 언제나 여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당이 진정으로 유족들에게 희망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허경영 후보님의 고견을 감히 듣고자합니다.
허경영
저기까지는 간단하게 이야기해줄게. 6.25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저렇게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다 전몰자 인정합니다. 그래서 돈 주는 거 알죠? 돈 내가 5억 주는 거 알죠? 그래서 그거는 걱정할 거 없어요. 그다음에 또.
사회자
2. 사물을 잡고 축복 올릴 때 사용하는 검지는 왼손입니까, 오른손입니까. 두 손으로 사물 두 개를 동시에 잡고 축복드릴 수 있습니까.
허경영
나는 축복을 줄 때 손을 안 대고 줍니다. 여러분한테 축복을 줄 때 마음으로 줘도 되고 말로 해줘도 돼.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들어가버려요. 저기 우리 우리 저… 미륵. 이리 나와봐. 우리 이분은 나중에 내가 이 안에 나중에 미륵궁을 세워줄 거야.
자봐. 잘 봐요. 축복을 줄 때 축복을 뭐 이래가지고 주는 것 같지만 이거는 그냥 안심을 시켜주는 거지. 축복은 no touch야. 들어가는 거야. 자, 축복 해봐. 들어있죠? 그러면 내가 이렇게 했어. 했잖아요. 축복해봐. 축복이 없어져. 축복이 없는 상태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하늘에서 준 축복을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는 하늘궁 밖에 없어. 아니,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는 걸 물리적인 현상으로 볼 수가 있다고.
그러면 이 사람 하는 행동이 달라진다고. 옷 한번 잡아봐. 그러면 이거 힘 있어? 없어지는 거야. 핸드폰 번호 대봐. 핸드폰 번호. 내 핸드폰 번호 이렇게만 해봐. 그 무슨 힘이 있겠어? 그래요. 나는 마음만 움직였는데 이 사람의 모든 조상의 1,000여 개의 묘와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수백억 가지의 모든 물질은 전부 에너지가 다 소멸됐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의 대통령한테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어, 없어? 있단 말이야.
칠판
- 時間 2. 空間 3.距離 4. 溫度 5. 重力
그러면 몇가지가 바뀌어요? 몇가지가 바뀌어? 시간 바뀌죠? 공간 바뀌죠? 그지? 그렇잖아. 시간과 공간과 모든 거리가 거리가 없어진다 이 말이야. 시간과 공간과 거리. 이게 없어지죠? 여기에 뭐가 또 없어져요? 여기에 또 뭐가 없어져요? 이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가지가 없어져. 이게 해당이 안 되는 거야.
지금 여기 중력이 누르고 있죠? 중력이 누르니까 우리가 대변을 볼 수가 있는 거야. 만약에 중력이 누르지 않으면 애가 안 나와. 임신한 여자가 애를 못낳아요. 그러니까 중력이 누르니까 애가 안 나올 때는 약간의 몸을 여자 몸을 위로 세워주면 더 잘 나와. 중력이 누르니까. 그런데 번듯이 누워있으면 중력이 위에서 누르니까 애가 나오나? 그렇잖아. 그럴 때는 여자가 앉아가지고 힘을 주면은 중력의 힘에 의해서 애가 빨리 나오지. 그렇게 되는데 웃기는 뭘 웃어. 말하자면. 이 중력이 있다 말이야.
이 중력도 나한테는 해당 있나, 없나? 없어.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고치는데 그 가는 시간에 중력의 영향 받나? 그런데 빛은 중력의 영향을 받아. 빛은 굴절돼. 그러니까 시간도 걸리고 그러니까 나는 중력 영향 없어.
온도에 영향이 없어. 뜨거운 지방은 빨리 가고 추운 지방은 늦게 가나?
일체 내 에너지는 이 다섯 가지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준 건 이 세 가지(시간, 공간, 거리)만 가르쳐줬죠?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다.
그러니까 여기서 1m에 축복을 주는 거나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축복을 주는 거나 속도, 스피드 모든 것이 똑같은 시간에 도착한다고. 이런 사람을 봤나? 없어요. 지구상에. 이거는 차원을 벗어나버린 거야. 이 행위는.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는데 축복 벌써 없어. 핸드폰 번호. 힘 있나. 본인 핸드폰 그래봐. 핸드폰 에너지도 다 빠졌어. 그런데 내가 이제 축복을 넣었어. 말로 안 하고 텔레파시로 넣었다고. 축복. 들어가있죠? 핸드폰. 떨어져, 안 떨어져? 본인 핸드폰 그냥. 떨어져, 안 떨어져? 옷. 떨어져, 안 떨어져 모든 수백억 가지의 에너지가 들어갔어. 다르죠? 이런 현상을 과연 종교 지도자들이 주나? 없어요. 그저 경전만 팔아먹는 거요. 그러니까 진짜 주인이 와있어, 안 와있어? 와있다 이 말이야. 이걸 여러분들이 이제 인간들에게 알려야 될 사람들이야.
그러면 이제 들어갔어. 그러면 이 사람 이제 비로서 얘한테 명령할 수가 있죠? 이걸 잡아야지. 그지? 잡고 사랑한다고 그러면 얘가 답을 하지. 그런데 미워 그래봐. 그러면 이분이 비록 축복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어떻게 돼? 없어져버려. 사물을 미워하면 되나? 그러면 다시 사랑한다 그래봐. 그러면 다시 에너지가 보충돼. 교류가 되는 거야. 교류. 어떤 물질과도. 이거(전자흑판) 하고도 교류가 돼. 잡아봐. 미워 그래봐. 사랑해. 교류가 돼, 안 돼? 모든 만물과 손만 되면은 교류가 돼.
그런데 나는 손 대야 되나? 나는 저걸 지적할 수도 있고 저걸 지적할 수도 있고 마음대로 에너지를 넣다, 뺐다 교류가 돼. 우주 전체가 와도 교류를 하니까. 그러니 이것이 이 다섯 가지에 영향을 받지 않아. 그러나 인류가 가지고 있는 물질은 모든 빛이나 에너지는 이 영향을 받는다. 차이가 있죠? 그게 God-man이야.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 이 다섯 가지가 노코멘트. God-man에게 있어, 없어?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사회자
그러면 축복받은 인간이… 축복받은 인간이 이렇게 물질에게 축복을 주려면 이를테면 (만져야지.) 검지인지 오른손인지 왼손인지 이걸 물어보는… (아무 상관 없어.) 상관 없죠?
칠판
天使, 大天使
허경영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요한 거는 천사 천사와 대천사 있잖아. 천사와 이 대천사는 우리가 이 손으로 하는 거는 오링테스트가 아니야. 천사 테스트. 이름을 천사 테스트하는 거지 오링은 어떤 물질의 에너지를 테스트하는 거야. 이거는 천사한테 물어볼 때 천사님. 이 사람 비밀번호가 몇번이에요? 이렇게 물을 때 1번입니까. 2번입니까. 할 수 있지? 모든 걸 알려줘. 천사가.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걸 천사테스트라고 그래.
오링은 1차원 테스트야. 지금 천사테스트는 뭐에요? 무한대 테스트. 10차원이야. 무한대 차원. 무한대 차원. 차이 있어요.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차원을 왜? 이 사람의 비밀번호를 누가 알겠나. 자기 밖에 모르는데 그 사람이 없는 데서 우리가 알아낼 수가 있어. 그 사람 이름만 있어. 이 사람 아무개 무슨 은행 비밀번호 몇번이에요? 하면은 탁탁탁탁 나오잖아. 그러면 이게 뭐요? 무한대 차원.
여러분들은 지금 행운아들이야.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왜? 이런 걸 가지고 온 자를 직접 만나고 있으니까. 또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의 기쁨은 기쁨이 아니라고 그러죠? 성경에도. 저 본향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올라가있다는 것 이 오링으로 확인 돼, 안 돼? 천사 테스트로 확인 되죠?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어.
그래서 왼손이니 오른손이니 아무 상관 없죠?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잠잘 때 꾸는 꿈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대로 길몽과 흉몽이 실제 있습니까. 그랬습니다.
허경영
잠 잘 때 꾸는 꿈은 내가 한 행실에 대한 뭐죠? 해소몽과 예지몽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예지가 올 거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예지가 와. 그래서 하나는 경고 메세지고 하나는 축하 메세지야. 길몽은 축하 메세지야. 그런데 나쁜 꿈은 교통사고 날 뻔하다가 안 났어. 그거는 무슨 꿈을 꾼 거야? 놀라는 꿈을 꾸겠지? 그거는 해소몽이야. 해소. 자기의 스트레스가 쌓인 걸 해소한단 말이야. 꿈으로.
그러니까 꿈에는 여러분들이 잠을 자기 시작하면서 여러분들의 뇌 청소가 시작해. 뇌 청소를 해야되겠죠? 그것이 꿈이야. 꿈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뇌의 사이클을 원위치 시키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의 뇌는 용량이 정해져 있어. 그래서 그 용량을 밤중에 빼줘야 돼. 우리가 뭐 핸드폰 용량이 꽉 찼다. 영상이 안 들어온다. 뭐 이러잖아. 그거 똑같애. 그래서 여러분들이 꿈을 꿔서 꿈속에서 그걸… 여러분들이 기억 못하는 꿈도 어마어마하게 많아. 거기에서 그게 다 해소가 돼.
그래가지고 다시 여러분들이 하루종일 상상하는 게 어마어마한 양이거든. 그게 뇌로 또 들어가. 하루에 넣을 수가 있어.
그런데 그걸 풀지 않고 잠을 안 잤다? 그다음 날은 뇌에 이틀, 삼일 딱 안 잤다? 그러면은 뇌에 들어간 용량이 오바 되겠어, 안 되겠어? 오바 되면서 이건 눈에 보이는 것마다 기억이 잘 안 들어가고 머리가 아프고 생각이 안… 이거는 완전 그냥 비몽사몽이 되어버리는 거야. 엉망진창이 되는 거야. 왜? 정리를 못하는 거야. 이 눈을 감고 잠이 들어야 정리를 할텐데 뇌가… 뇌가 작업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았어.
해마에 집어넣어야 될 거와 해마에 제거할 것을 해마가 걱정해야 돼 밤새. 밤새 그 뇌에 그 시상하부에서 그걸 결정하거든. 그러면 해마에서 장기 기억으로 넣어야 될 거와 중간 기억으로 넣어야 될 거와 단기 기억으로 넣어야 될 걸 전부 분리 해가지고 뇌에다가 집어넣는데 아니 이걸 전두엽에다가 집어넣어야 되냐. 이걸 해마에다 넣어야 되냐. 이 넣는 위치가 달라져. 이거를 밤새…
은행하고 비슷해. 은행 문 닫고 나면 말이야. 다 퇴근한 줄 알지. 그 안에서 이제 비로소 작업이 시작돼. 이와 비슷하다니까. 밖에서는 아이 눈을 탁 닫아버렸어. 그런데 속에서는 작업하고 있네. 그래서 뇌는 야간 작업을 한다. 여러분들은 쉬고 하하하하. 그러니 쉬는 건 뭐야? 의식. 알죠? 의식이 쏟아놓은 그 잠재의식을 밤중에 청소를 말끔히 해줘야 그다음날 또 할 수가 있죠?
아 그런데 그날 매상을 올린 부엌을 식당 주방을 하는 사람이 주방이 매상을 올리는데 정리를 안 하네. 그날 재료. 새 재료 같은 것 같은 거 갖다가 쓰레기는 버리고 가야 돼. 그걸 그대로 두고 그다음날 영업을 또 할려고 해봐. 자재가 부족하고 음식 부자재가 없고 엉만진창이 되는 거야. 그게 우리 뇌가 그렇단 말이야. 알죠? 해마가 그걸 말끔히 정리해줘야 돼. 그게 해마가 고장나면 그래서 불면증, 불안, 공포 막 이런 게 오잖아.
사회자
혹시 그러면 그게 치매하고도 관련이 있나요? ( ) 치매하고도 관련이 있나요?
허경영
그럼그럼. 그거를 제때제때 내보내주지 않으면 치매, 파킨슨, 온갖 병이 새로 생기는 거야. 그래서 잠을 불안해해서 안 자거나 지나치게 밤중에 뭐 문제를 너무 일으키는 걸 반복한다거나 이러면 좀 안 되겠죠? 그런 거 조심해야 되고.
사회자
네 번째 질문입니다.
4. 석가모니, 김수로왕, 허황옥 태후, 해모수, 제우스, 지저스 이 분들 각 관계 및 의의는 어떻습니까.
허경영
여기서 석가모니나 김수로나 허황옥이나 실제 있던 허 태후 허황옥 허 태후는 실제 있던 인물이야. 고주몽까지. 역사적인 인물이잖아. 이 김수로는 뭐라서? 은하계에서 왔다고 그러지? 수로가 은하계란 뜻이야. 허황옥이 인도의 공주고 그러니까 이것들이 이 두 사람이 만난 거는 견우와 직녀라고 그랬죠?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내가 와있지.
나는 그냥 인도와 동방의 등불로 온 자는 이 두 사람의 하승부지 무부지자로 오죠? 실제 그렇다니까. 그자가 나야. 실제. 그래서 내가 이번에 거기 가서 행사 했어, 안 했어? 그 사람들이 내 족보가 맞으니까 해주지 안 맞으면 해주나? 내가 박씨면 해주겠나. 안 해주지. 그러나 제우스나 이런 건 신화야. 이런 거. 예수는 실제 왔던 사람이야 지저스.
이분들 각 관계는 각자 운명과 전생이 다르다는 것. 여기도 이 사람들도 각자의 자기들의 해야 될 메세지가 있죠? 이 두 사람(김수로, 허황옥)은 나 때문에 왔던 거야. 이 사람(예수)도 나 때문에 왔던 사람이야. 다 와있죠? 그러니까 나는 일반 사람에 의해서 와있는 사람이 아니죠?
그러나 저기서 해모수나 고주몽의 아버지나 뭐 이런 제우스 이런 건 신화야 이거는. 해모수는 나하고 직접 연관이 없고. 고주몽은 제주 고씨들의 조상일 거야. 그래서 해모수가 말을 잘 타. 저… 제주도 사람들 말 많죠? 그래가지고 고씨들이 거기 가서 말을 타고 다닌 거야. 우리 고구려 사람들 스타일이잖아. 그래.
사회자
God-man님 그런데 이렇게 2,000년 만에 오셨잖아요. 그런데 바로 오시면은 이렇게 알아보고 그럴텐데 2,000년 만에 오시니까 이렇게 못알아보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허경영
그렇지. 내가 2,000년 만에 오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여기에서 김수로와 예수가 같은 때 태어나서 같은 때 왕을… 여기는 왕을 했고 여기는 돌아갔잖아. 둘다 2,000년 전에 왔어요. 허황옥이도 2,000년 전에. 그러니까 예수는 모세 이후에 2,000년 만에 왔어. 맞잖아. 그러니까 다 2,000년 만에 온 자들이야. 이게. 여기 2,000년 만에 예수가 모세 이후에 예수가 2,000년 만에 왔죠? 나는 김수로 왕 이후에 2,000년 만에 예수가 죽은지 2,000년 만에 내가 왔죠? 예수와 김수로 왕이 허황옥이가 죽은 지 2,000년 만에 내가 태어나.
그러니까 다 이게 기원… 기원 전에 예수 태어날 때 온 사람들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그것보다 조금 선배야. 2,500년. 몇백 년 앞섰지.
그러니까 이 이… 두 사람(김수로, 허황옥)은 나와의 특별한 관계가 있죠? 세 사람(김수로, 허황옥, 예수)은 그 관계가 있는 건 점차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알려줘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용량이 포화되면 큰일 나니까 단계적으로 지금 입력시켜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뭐 이 지구에 대해서 미련이 있는 자야, 없는 자야? 없어요. 무불통자야. 전부 다 알고 있단 말이야. 비밀을.
그리고 여러분들처럼 희노애락에 휩싸이지를 않아. 그렇다고 또 아기자기 한 데가 없느냐? 슬픈 노래 들으면 울어요. 감정도 있어요. 감정도 있는데 그 감정에서 감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 거리질 않아. 바닷물 위를 날라 그냥. 맞아, 안 맞아. 그 눈물 바다 위를 날라다니는 거야. 눈물을 갖다가 파도를 이용해버려. 그 많은 어릴 때 흘린 그런 눈물이 파도를 이용해서 날라다녀. 요트를 타고 다녀. 그 위를.
그러니까 이미자 노래 한번 틀어봐. 눈물이 진주라면. 한번 틀어봐. 눈물이 나는 바다라면 그거에요. 그런데 이미자는 눈물이 진주라면 그 노래 불렀죠? 그 노래 한번 가만히 들어보세요. 여러분들의 인생이 들어있어. 나는 강의하다가 노래를 한번씩 들려주죠? 정서적으로 굉장히 필요한 거야. 어제도 노래 하나 들었죠?
(이미자 – 눈물이 진주라면(1978) 노래 영상)
눈물이 진주라면 눈물이 진주라면 행여나 마를세라
방울방울 엮어서 그 님 오실 그 날에 진주방석 만들 것을
지금은 눈물도 다 흘려서 흔적만 남아 있네…
눈물이 진주라면 눈물이 진주라면 내 마음 내 사랑을
방울방울 엮어서 그 님 오실 자리에 진주방석 드릴 것을
지금은 눈물도 다 흘려서 자국만 남아 있네…
(영상 끝)
허경영
이게 눈물이 진주라면 그 여자가 흘린 눈물 방울을 진주로 만들어가지고 방석을 만들어. 자기 낭군이 나중에 오면은 깔아주겠다고 그러잖아. 저거는 방석 정도이지만 우리는 바다야. 눈물이 바다라 이 말이야. 그래서 바다… 이미자가 젊어서 낳은 딸이 있었지? 같이 살지 않았지? 서로 이별해서 살았지? 그 딸 이름이 정재은 가수야. 그 가수의 연락선을 한번 틀어봐. 그 바다가 바로 눈물 바다야. 그 연락선이 바다 위로 왔다갔다 하는 거야. 그게 눈물 바다. 한번 틀어봐.
(정재은 – 연락선(1982) 노래 영상)
울고가네요 울고가네요
엄마를 잃은 물새 한 마리
애처러이 목이 메이네요
낯설은 타향 항구에
해도 저문데
떠나야 할 밤배는 고동을 울리네
눈물 어린 조각 달도 내 설움을 알까요
기약없이 떠나가는 내사랑도 안녕
섬 굽이 돌아돌아 떠나는 연락선아
못 잊어서 불러보는 엄마의 자장가
항구에서 항구로 흘러가는 어린 몸
찾아가는 낯선땅에 새 희망을 안고
쌍고동 울리면서 떠나는 연락선아
(영상 끝)
허경영
이미자 딸이 엄마 없이 저렇게 클 때 그 슬픔이 저 노래에 묻혀있어. 그 무렵 스타들이 살아가는데 애로사항이 있겠죠? 그러니까 저 그 눈물이 바다가 된 거야. 이 딸은. 그러니까 연락선이란 걸로 표현했지만은 들을 때마다 애달픈 거야. 나는 저 노래가 처음에 나올 때 듣고 아주 충격을 받았어. 엄청 노래를 잘 해. 이미자 목소리가 딱 들어있는 거야. 깜짝 놀랐어. 그래서 이 여자가 이것 말고도 노래를 여러 개 불렀는데 다 내가 들어보는데 이거 들을 때마다 굉장히 어머니를 그리는 소녀 어린 소녀의 그 모습이 계속 떠올라.
그러니까 엄마를 불러본대잖아. 자기가. 한 번도 본적 없는 엄마를 불러보… 바다를 바라보면서 불러본대잖아. 그래요. 그러니까 굉장히 애절하죠? 그래요.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마야, 잉카, 마추픽추, 페루 ‘나스카’ 땅 그림들. 아틀란티스 문명과 무(MU) 대륙의 역사 및 그 인종들의 특징 등이 어떻습니까. 이에 대해 매우 방대할 듯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각 문명의 핵심만이라도 간략하게 배우고자 합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이 지구가 100억 년 전에 이 지구가 또 한번 천지개벽을 해서 처음에 만들어진 상태에서 다시 그걸 재생해가지고 또 만든 거야. 그러다보니까 일부 그 앞에 쓰던 문화 잔재가 남아있어. 그게 아틀란티스 저 나오죠? 저런 문명이 바닷속에 가면 200층, 300층 짜리 빌딩이 들어앉아있어. 물속에. 그러면 그때 문명이 다 녹지 않고 있는 거야. 그때는 물질이 좀 특이했어. 지금 물질이 앞으로 몇만 년 가면 더 발달된 물질이죠? 그런 자재가 물속에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문… 그때는 지구를 만들 때마다 내려보낸 사람이 처음에는 330명. 또 어떤 때는 362명 이렇게 한 번씩 보낼 때 이번 마지막 보낼 때 10명 이렇게 사람을 내리보낼 때도 숫자가 비행접시로 가지고 오는 숫자가 다 달랐어. 처음에 300명 단위를 갖다놓으니까 이거는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막 파가 생겨가지고 난리가 나는 거야 이게. 서로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싸우니까 나중에는 숫자를 줄였어. 많으면은 생존률이 높을 줄 알았더니 금새 줄어드는 거야. 자기들끼리 싸우고.
지구 위에 갖다놓는 종자는 특별히 키워가지고 지구에 데리고 오지 고도의 우주인을 데려다 놓은 게 아니야. 지구에 살기 좋게끔 만들어서 내려놓는 거니까. 의식이나 지능을 우리가 제한해버려. 지능을 100 단위 정도로 해서 제한하는데 원시 밀림이 있는 시절엔 지능을 100 단위로 안 했죠. 지능을 좀 다운해가지고 내려보내는데 아니 이것들이 자기들끼리 싸우느라고 난리야. 많을 수록 문제가 생기는 거야. 왜냐면 많으니까 먹이를 당장 구하기가 어렵잖아. 이게 문제가 생겨.
그래서 규모를 줄였다가 늘렸다가 별 걸 다 해봤어요. 우리가. 그래서 현재 지구인들은 10명을 보낸 거야. 그러니까 10명이 생존할 수 있는 거는 그렇게 어렵지가 않단 말이야. 그래서 어느 지역에서 생존할 수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메소포타미아 지역 알죠? 지금으로 말하면 이란, 이라크. 그 지역에 내려놓은 거야.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으니까. 살기가 좋잖아. 야자수 밑에 그냥 거기서 물도 있고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된 거야. 그래서 그 민족들의 패션이나 디자인이 우리보다 훨씬 뛰어나. 왜? 그 당시 그 문명이 지금보다 우리가 우리 한민족이 만드는 문화보다 의상이나 드레스가 더 아름답고 그 사람들의 눈썹이나 머리 스타일이 달라요. 다르죠? 그래서 그 문화가 건축문화가 엄청 발달돼있어.
그래서 우리는 좀 뒤떨어졌지. 우리는 유목민들이 내려온 거니까. 그래서 거기에 애초 인류가 그 지역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류가 그쪽이나 미술이나 무슨 성당을 지어놨다? 성전을 지어놨다? 디자인이 모스크가 달라, 안 달라? 다르죠? 굉장히 섬세해. 그런데 한국 사람들 옛날 신전 지어놓은… 법당 지어놓은 거 그거 그냥 나무로 지어놓은 거요.
그런데 그런 데 가보면 그게 아니야. 모스크가 막 우리나라 잠실 체육관 몇배만 한 게 확 이렇게 돼있죠? 그 상상을 불허해. 그러면 그들은 나중에 무슨 탑까지 만들어? 에.. 아벨탑까지 만들죠? 바벨탑까지 만들죠? 그 얼마나 높이 올라가? 그런 거까지도 발달이 돼있어. 건축술이.
그래서 이 인종들은 그때 실제 있던 인종들이야. 다양한 인종들이 지구를 거쳐가요. 그래서 문명이 때가 되면 사라지고 또 새로운 문명이 만들어지고 인류는 끝없이 진화된 거야.
그러면은 이거 자세히 알면은 복잡해. 내가 인류에 대해서 한번 강의했죠? 맨 위에 뭐요? 네피림. 네피림부터 쭉 나오죠? 그다음에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뭐 메타..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담. 쭉 내려오죠? 그 인종의 역사 이런 거 내가 쭉 강의해준 적이 있어.
사회자
오늘 대선 후에 질문입니다. 익명으로 오셨는데요.
God-man님께서 분양 중이신 대천사는 영성산업의 주류여서 많은 사람들의 선망이자 관심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여기 ‘의’자가 하나 더 붙었네?) 예, 잘못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번 3.9 대선을 거치면서 천사에게 당선과 비당선을 두고 대천사들의 테스트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the God-man께서 이번 대선에서 당선이 어렵다는 말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천사 중에 the God-man의 당선을 확신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테스트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에 대해 the God-man의 도움과 말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내가 이야기했죠? 우리가 주는 내가 주는 천사와 대천사는 시험을 보거나 선거를 하는 데서는 언제나 당선되는 쪽으로 결정을 해줘. 왜? 최선을 다하라. 이런 질문을 하지 말라는 뜻이야. 내 말 이해가죠? 꼭 시험을 앞두고는 시험에 붙습니까. 이런 질문은 물으면 안 되는 거야. 그건 천사를 모독하는 거야. 최선을 다 해라. 그 만약 떨어진다고 천사가 해버리면 아예 공부 자체를 안 하고 맞아.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뛰게끔만 만드는 거야.
지난 번에 국회의원 253명 내보내는데 다 붙는다고 그래. 천사는. 그러니까 천사의 특징은 시험에 관한 물으면 다 붙는다. 노력해라. 너희가 거기에 도전했다는 자체가 붙은 거야. 천사가 볼 때는. 그런데 천사가 안 붙는다고 그래봐. 되겠어요? 안 되지. 그래서 우리는 그거는 내가 미리 가르쳐줬잖아. 옛날에. 천사가 말하는 것 중에 한 가지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될 것은 시험이나 이런 걸 볼 때는 무조건 붙는 걸로 천사는 답을 한다. 그러니 새겨서 들어라. 떨어진다는 것보다 낫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거에요. 여러분이 천사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지? 붙는다.
아들이 ‘엄마, 이번 대학교에 내가 붙을까.’ ‘붙는다. 해라.’ 엄마가 그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야, 근데 엄마가 야, 너 떨어질 건데 뭐하러 하냐?’ 이렇게 말하나? 안 그래요. ‘야, 그래. 붙는다. 해라.’ 설사 엄마 말이 거짓말이 된다고 하더라도 ‘붙는다. 해라.’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잖아. 그래서 그 천재가 제일 난감한 질문이 그거야. 하하하하. 그래놓고 속으로 천사가 ‘쟤는 공부도 안 해놓고 쟤는 뭐 붙는 걸 왜 물어봐? 골치 아프게.’ 하하하. 그런데 우리는 웃고 넘어가는 거야. 우리가 물어보는 그 심리가 이런 거는 물어보면 안 돼.
증권을 한다거나 이런 건 괜찮은데 무조건 이런 거는 위험하단 말이야. 이거를 ‘나 천사님 노력 안 하고 그냥 쉽게 붙도록 좀 해주세요.’ 이 소리와 비슷해. 차라리 천사 보고 ‘천사님 저 좀… 나중에 신세 갚을테니까 내 하늘궁 건축헌금 내가 많이 낼테니까 그냥 이번에 싹 붙게 좀 도와주세요.’ 이게 낫지. 천사보고 ‘붙을까요? 안 붙을까요?’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천사가 그런 말을 하면 천사가 그걸 알아들어. ‘아, 얘는 붙으면은 뭔가 기여를 하겠구나. 이건 건축하는데 얘가 필요해.’ 그러면 그 사람 말을 들어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천사를 이용할 줄 알아야 돼. 천사를 천사가 뭘 좋아할 거다 이거를 우리가 눈치채가지고 거기에 비유를 맞춰주면 천사가 받아가지고 해줘. 천사가 어린 애 같아요. 잘 이용하세요.
천사를 꼬실 줄 알아야 돼요. 내가 꼬신다는 말이 이제 이해가 가죠? 천사한테 약속을 특이하게 하면은 후불로도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거야. ‘아, 천사님 이번에 내가 면접에 좀 붙게 해주세요. 붙으면은 내가 어떻게 어떻게 할 거에요.’ 그러면 천사가 속아넘어가. 하하하하. 그렇게라도 해서 시험에 붙고 봐야지. ‘천사님, 붙을까요?’ ‘야, 임마. 넌 안 돼.’ 맞아. 천사를 이용하라고 하니까 천사를 이용하진 않고 천사한테 욕만 먹어. 내가 비밀을 또 좀 알려주네. 아이고.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님. 유튜브에서 상주-영천 간 고속도로와 같은 휴게소들이 매년 적자를 보는 곳이 계속 생긴다고 하는데 총재님이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내가 대통령 되면 성주-영천 간 적자가 날까요? 아이고 국민배당금 나오니까 1주일에 4번 일하고 3일 놀죠? 고속도로 미어터져요. 유람가자 뭐 한 달에 400만 원씩 440씩 나오죠? 노인들이? 뭐 유람 관광객이 고속버스, 상주, 영동 저쪽은 미어터져. 휴게소마다 버스가 가득가득 관광회사들 다 흑자. 엄청난 돈이 배당금으로 쏟아져 나가는데 그러면 노인들이 뭐해? 관광 다니지. 집안에 들어앉아 있을 것 같아? 엉덩이가 들썩거려가지고?
그러니까 오히려 재밌어져요. 휴게소가 바글바글 사람들만 보면 전부 사람들이 생동감이 있어. 뭐 인상 쓰고 헐크 같이 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심지어 저 죽는 날 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미소를 지어요. 맞아. 미소를 지으면서 죽어. 왜?
‘어머니 지금 왜 돌아가세요? 한 10분만 있다가 가세요. 오늘 배당금이 나왔네요.’
어머니가
‘야, 그거 들어온 거 확인하고 내가 가야되겠다.’
‘어머니, 여기 들어왔는데요.’
그러면 사람이 죽는 것도 연장이 돼. 재밌어요. 죽으면서도 웃어. 웃어. 재밌죠? 그러니까 놀러다닌 사람이 많아져. 많이 움직이는 거야. 그때는.
그때는 코로나도 걱정이 없어. 뭐 안 걸린 사람이 없으니까. 하하하하. 지금은 그렇게 돼버렸어요. 코로나 안 걸린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까 뒤죽박죽이 섞여버려가지고 병원도 코로나 별도 치료가 없어. 이제는. 감기로 끝나버려.
사회자
익명이신데요. the God-man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 도쿄에서 7년 살다가 현재는 한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일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도쿄 사람들은 매우매우 차갑습니다. 일본어 뿐만 아니라 말속의 의미를 정확히 캐치해야 하고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만 인간관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말 한 마디 잘못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분위기로 찍어 누르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국은 그나마 ‘술먹고 풀자!’ 이런 개념이 있지만, 일본은 한 번 찍히면 정말 얄짤 없습니다. 저는 비교적 회사생활을 잘한 편인데 내 동기가 상사한테 찍히면 저는 동기와 친해지기도 힘든 게 도쿄입니다. 그런 반면 오사카 사람들을 보면 그런 독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냥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 분명히 말하고 뒤끝없고 호탕해보이는데요. 같은 일본인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오사카 사람하고 동경 사람은 종자가 달라요. 종자가. 오사카 사람들은 남방계야. 그쪽 사람들은 동경 사람들하고 혈족이 달라. 그래서 오사카 사람은 우리 한민족의 피가 섞여있어. 대부분 백제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냥 호탕해. 먹고 놀기 좋아하고 그런데 저쪽 사람은 원래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야. 그 동경 쪽은 그러니까 그 인종이 어디에서 왔느냐에 따라서 습성이 좀 달라.
그래서 원래 동경 쪽에 있는 사람들은 예의가… 예의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 에티켓. 에티켓 하고 매너가 엄청 까탈스러워. 우리도 시골 사람하고 서울 사람 다르잖아. 시골 사람들은 그냥 예의 이런 게 보통인데 서울에 오면 조금만 잘못하면 찍혀. 그죠? 그와 비슷해요. 그리고 서울에 오면 좀 차가운 느낌을 느껴. 그러면 시골 가면 푸근하지. 당연해. 오사카도 변방이니까. 좀 부드러운데.
동경에 가면은 이거는 에티켓이 좋은 사람들만 집합해 있는 거야. 매너 좋고 에티켓 좋고 가문 좋은 사람들이 모인 데가 동경이야. 그러니까 잘못하면 찍혀버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뭘 제일 많이 보냐면은 일본 사람들은 가문을 제일 중요시해. 자기 가문의 명예를 훼손하면 자살해. 자살하지 자기 가문의 아무개가 뭐 사람을 죽여가 재판을 받는다? 그러면 자살해버려. 자기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다. 이래가지고 그걸 우리는 사무라이 정신이라고 그래.
그 사람들은 자기 상관이 체포돼서 장관이었는데 운전수가 거기에 증인이야. 그러니까 운전수를 딱 잡으러 갔더니 자살해가지고 있어. 왜? 내 상관한테 대해서 내가 폭로하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의리가 강해요.
그 사람들이 뭐 중국하고 싸워서 이기고 러시아하고 싸워서 이기고 이게 쉽게 되는 게 아니야. 강력한 에티켓과 매너를 가지고 있어요. 무시무시하죠?
그대신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들 코를 어마어마하게 베어갔단 말이야. 여러분 코를 베어버리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는 거야. 불편한 거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코를 벤 무덤이 세상에 코 무덤이 수십만 개의 코를 베어갔으니.
옛날에 내가 시골에서 자랄 때 코가 없는 아저씨들이 많았어. 콧구멍 안이 훤히 다 보여. 코를 베어갔으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들창코하고 좀 비슷하긴 한데 코 앞쪽에 살을 베어가지고 가요. 싹 없는데 그런 아저씨가 한 10명 있었어. 내가 아는 아저씨가. 그러니까 그 사람을 바라볼 때마다 맨날 코가 밑으로 다 나와. 보여. 그 얼마나 보기 안 좋겠어요? 그렇게 사시다가 돌아갔는데 귀가 짤려나간 아저씨들도 많았어. 내가 어릴 때.
그게 일본이 항복한 이후에 내가 태어났으니 내가 50년에 태어났는데 일본이 45년에 갔거든. 5년 전에 일본 애들이 판 치던데 내가 태어났다고. 그러니까 그때 코 잘리고 귀 짤린 사람들.
그래가지고 일본에 가면은 귀무덤이 있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매너는 좋은데 그렇게 잔인한 데가 있다고. 그러니까 좀 자기보다 덜떨어진 문명인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그 경향이 있다고. 그러나 그러니까 자기들한테서도 매너를 안 지키면 왕따를 시켜.
그래서 나는 조상들이 코 베이고 귀 베인 그 조상들 그들에게 내 진정으로 위로를 보내고 그들을 다 좋은 곳으로 보내줬어.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님.
God-man님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명왕성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명왕성과 정역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허경영
내가 이거 강의 해줬죠? 알죠? 명왕성은 영어로 뭐라고? Pluto. 알죠? Plu… 저 우라늄이에요. Pluto가 우라늄이잖아. Pluto 알죠? 그건 명왕성. 천왕성, 명왕성, 해왕성이 있는데 그 Pluto가 이 지구의 축 있잖아. 축. 축의 에너지를 주는 물질이야.
그러니까 지구의 축이 그러니까 명왕성이 지금 51억km. 넘어버렸어. 그러면 태양계를 벗어난 거야. 태양계가 한 50억km까지 있는데 그걸 벗어나서 별이 이동을 하고 있어 지금. 그걸 누가 보내고 있죠? 우리가 보내고 있는 거야. 백궁에서. 분리시켜서 9개의 위성 중에 8개를 남겨놓았죠? 이제 완성이야.
칠판
八辰圖
乾坎艮
兌□震
坤離巽
8개라는 건 진태이감(震兌離坎) 간곤손건(艮坤巽乾). 그러니까… 이게 몇개죠? 여덟 개죠? 이 방위에 별들이 이렇게 포진해 있을 때 지구가 중심이 있는 거야. 이게 진태이감 간곤손건 8진도인데 8진도라는 건 여덟 개의 별이 있다 이 말이야. 팔진도(八辰圖).
칠판
正易
그러면은 이 여덟 개 방위에 하나씩이 있어야 되는데 하나가 더 있었던 거야. 하나가 더 있는 거는 그 당시에는 지구가 불완전 시대기 때문에 명왕성이 하나 더 있었던 거야. 그래서 지금 여덟 개죠? 이제 여덟 개로 월화수목금토 해왕성 천왕성 이렇게 돼있죠? 그래서 이제 여덟 개가 진태이감 간곤손건이 완성이 되니까 정역(正易)시대란 말이야. 정역(正易).
정역시대가 오니까 이제는 내가 나타나는 거야. 정역 시대가 돼야 그 God-man이 나타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도령이가 정역 시대에 나타나지. 비역 시대에는 안 나타나. 그래서 내가 오는 거야. 동방의 등불이 온단 말이야. 그러면은 이 팔진도를 가지고 이제 지구가 정상 괘도를 돌게 돼있어.
지금은 지구가 지구가… 약간의 계란형이야. 그것이 서서히 태평양 바다가 갈라지고 인도양 바다가 갈라지면서 지구가 수축을 계란형에서 원형으로 바뀌어 가. 그러니까 이렇게 돼있죠? 지구가 약간. 약간 이래요. 여기에 북극 빙하가 남극에 빙하가 이렇게 되니까 원형처럼 돼있죠?
그런데 실제는 안에 보면은 여기까지가 빙하들이야. 그런데 이게 녹아가죠? 녹아가니까 지구가 어떻게 돼버려? 이렇게 돼버린 거야. 여기 얼음이 있을 때는 이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동그라매졌잖아. 옛날에는 얼음이 있어가지고. 이게 동그라미가 있었는데 이놈이 다 녹아버리니까 계란이 되어버린 거야. 지구가.
그럴 때 지구는 어떻게 바뀌냐면은 여기 바다가 갈라져. 갈라져. 이런 데가 갈라지면서 원형을 만드는 중이란 말이야. 그게 스나미가 오는 거야. 태평양 바다가 쭉 갈라져가지고 그 밑에 이 원형이 안 된 것은 쭈그러들게 하고 이쪽은 늘어나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칠판
一圓
지구가 지금 원형 운동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일원(一圓)이 완성된다. 일원(一圓). 하나의 원만 한 원이 완성돼야 되는 거야. 이 일원이 완성되면은 이제 지구가 온전한 떨림이 적어져. 그러면 여러분들이 불안증이 없어져. 지금은 여러분들이 신경쇠약이 온 이유가 이 지구 때문이야.
칠판
周易
지구가 완전히 않고 주역이 아직까지는 정역이 아니라 무슨 시대? 주역시대. 이거는 불완전 시대 이제 정역이 하도와 낙서 강의해줬죠? 하도와 낙서가 교차하는 시점에 왔다. 그래서 앞으로 God-man이 등장한다. 그게 내가 와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포괄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알려줘. 포괄적으로 알려주는데 국민들이 이런 시대가 이제 지금 오는구나.
여기 별 하나 더 있어가지고 뒤뚱 거리는 거야. 뒤뚱 거려. 지구가 뒤뚱 거려. 그래서 우라늄에서 Uranus. Uranus 천왕성은 Uranus야. 명왕성이 뭐요? Pluto야 Pluto. 플루토. 이게. 플루토는 P.l.u.t.o. 플루토란 말이야. Uranus는 천왕성이야. Uranus. 그 Uranus는 Uranium이야. Pluto는 뭐야? Plutonium이야. Plutonium으로 돼있어. 전부 핵물질로 돼있단 말이야. 이 세 가지는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하나는 Neptunium이야. Neptunium. Neptunium이고. 해왕성은.
그러면 이 Uranus와 Neptune과 Pluto가 지구의 핵을 관장하고 있었어. 이것들이 하나가 가야 여덟 개가 완성돼. 이런 거는 여러분들에게 이야기 할 게 못 돼. 우주의 비밀이야. 내 말 이해가죠? 지구를 만들고 있는 우리의 비밀이 있다 이 말이야. 그걸 내가 여러분들한테 과학자들이 잘 몰라요. 이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과학자들은 태양이 뭘로 되어 있는지도 몰라. 가서 태양을 떼어 온 사람이 없어. 그런데 내 말이 생다이아몬드라고 그랬죠? 그게 맞다 이 말이야.
사회자
시간이 다 돼서요. (시간이 많이 됐네.) 오늘…
허경영
질문하면 우리는 밤새도록 하면 좋겠죠? 그러니까 오늘 우리 노래 들으니까 좋죠? 정재은이의 연락선을 듣고 이미자의 눈물이 진주라면 들었죠?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노래 들려드릴게. 이제는 이제 우리 가수의 노래를 좀 들어봐야 되겠다.
사회자
끝내고… 끝내고 들어야 되죠? 강연 끝내고. 강연 끝나고 들어야 되죠?
오늘도 장기간에 대선 유세에도 불구하고 많이 피곤하실텐데 피곤한 기색도없이 우리와 장장 두 시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주셨습니다. 오늘도 많은 지혜로운 그… 뭐야? 그 저기 지혜로운 말씀을 해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여 성도 없고 그 나라 정부도 없는데 내가 대한민국에 많이 있는 거야. 저의 정부의 정상적인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좀 우리가 불안하죠. 그 정부를 믿음이 가나 안 가지요. 지금 요런 때가 새로운 대통령이 뽑혀 있고, 또 대통령은 나가야 돼요.
때가 요런 돼야 무성 부부라고 그래요. 어느 것을 정부라고, 성이라고, 오는 것을 정부라고 그래요. 그렇지 않아. 청와대 있는 사람은 뜬구름 잡고 나가야 되고, 대통령 대통령인데 아직 그 큰 통수권이 없어.
그래야 그래. 이쯤 국군 통수권을 이 있는데, 행성 알 수가 인사를 할 수가 없네. 마디로 무성 무 부. 그저 그래.
이걸 다른 말로 뭐, 뭐 이게 물에 무이 뭐가 야. 무.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니야. 나라의 주인이 너도 주인이 아니고 나도 좀 넣어서 대통령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없는 좀 그런 시대죠.
예. 그건 어이 짜이게 무희 경우는 나 보 에 오른 땅 신이야. 당신도 없고 나도 없어. 요런 시대가 지금 yg 아.
아, 이게 상당히 지금 격동기예요. 여러분들 그런 알아야 돼. 세상을 바라볼 때 이거 하스. 지금은 나로 말하면 지금 아, 성부 지성이 없는 놈이 나타나.
그게 나야. 그저 허황옥 2의 후손이 줘. 근데 김해 김씨 줘. 김해 김씨는 김해 김씨인데, 그 점검 요로계는 뭐라 그래.
앞으로 미래의 한반도가 최고의 무슨무슨 후보가 되고 무이무아(無爾無我))가 될 때 나타나는 혜성처럼 나타나는 지도자가 나온다. 그 자가 영적 지도자의 면서 정치적 4시아 다 뭐 이루어진 사람이 뭔가 할 때 뭐라고 그래요. 화성 굳이 무지 자는 거잖아. 아버지 거 없는 자식이 어.
자. 짱은 뭐 이자를 써도 되고. 2인자 를 써도 돼.
그 자. 구멍이 아무 씨가 없는 아들이 온다. 음.
그리고 이게 성 시동 후 그래서. 우리가 이 거기 정감, 저기서 뭐라 보니 형 능청 간병에서는 뭐라 서는 원래인데 이사님 뭐라고 4 분명히 이 말을 하죠. 공전 멜 병이라 그런 3. 그저 이게 뭐에 허씨 다이 마이 성신을 없다.
0 비워라. 색 임자를 킴의 김씨를 비워야 거에요. 리우조 2. 그러면 피우기 전에 e 뭐 창과 짜 줘.
이거 이룰 성장은 요. 창 가짜 돌았어. 요거는 꼭 갱이 하고 칼을 더한 거야. 그러니까 참과 곡괭이와 칼 이게 이루는 거라 그래.
이런 이룰 성지 아니까. 여기에 보면은 이거 뭐야. 요괴 여자잖아. 창과 짜잔 아.
여기에 여기 오게 사람의 노력에 창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창자가 2개가 붙어 있지. 음.
그 창이 두 개가 붙어 있는 것을 멸. 2. 이거 병사 병사 병사 자나. 2돈 전 짜가 주인공이야.
돈 전자에서 병사를 밀어라. 모평 살을 빼 버리면 뭐가 남아요. 김자은 함정 김치. 이걸 싹 돼 버리니까 용을 – 해보니까 먹으라면 이게 넘죠.
이게 남자라. 그리고 김씨를 비워라. 성의 없는 거야. 무구 지자 화성 굳이 무지 자를 만들어 이 소리야.
그리고 김 시를 p 우니까 먹어 나온 김에 허시가 나온다는 거야. 특히 미요시. 그래 이걸 나라의 임금이 이걸 보면 못 알아보게 되는 거래. 그 옛날에 발매는 호실을 다 잡아 죽여라.
이럴 감아서 뭐 그래 가지고 예언을 하는 사람이 허시 어느 종족이 몰살 될까 봐서 항상 이렇게 간접적으로 하지. 무슨 뭐 허 씨가 나온다 이렇게 하면 위험하다는 거예요. 여기서 1000억원 내는 하늘에서 권력을 화랑 받아 가지고 오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공전 멸 병이다.
이건 헌신한 뜻이 아니야. 음. 하늘에서 허락 받은 자가 오는데 권력을 허락 받은 자가 오는데 크자 너 온다. 온다.
그 자의 성은 공전 멸 병이다. 그렇게 붙어 있는 거 이게. 이게 한 문장이에요. 그럴 때 이걸 한문으로 해서 갈 때는 무브 짖어 화성 부지가 오는구나 이렇게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성원 김해김씨인데, 김해 김씨를 피워 그 무슨 성씨가 함 노우? 김해 김씨의 허씨 성을 가진 자가 시대, 대한민국의 우유를 지구를 구해 주러 오는 정도령이다.
정도령도 여러분들이 젊은 해석하면 안 되는 게, 정도로 발을 정치 하지. 빠른 돌을 진리를 그지 가르쳐 주는 사람이죠. 정도령은 정도령인데, 이 발음 도를 가르쳐 주러 오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정도령이 나타난다, 도올 행이 나타나는데 성이 정씨가 아냐. 그 사람 답변을 이건 나라 정자를 잘못 아는 사람들이 쓰기죠. 으.
나라 정자를 잘못하면 안 되죠. 이거 아니야. 그 이 정씨가 아니라. 그래서 이 사람이 나타났는데 시기는 무성 무 부 다 무 의무 하다.
이건 뭐냐? 너도 대통령이 됐지만 대통령이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 아닌 때 이런 자가 오는데, 그 자가 실제적으로 온다. 4초. 이거는 이거는 투표를 말하는 거야. 그는 투표로 뽑히지 않는다, 이 소리야.
무슨 이것은 너와 내가 아니라는 것은 너와 내가 투표한 것이 아니라, 그 자는 탁 끄는 순간 기가 막힘 찬 서에 나타난다는 거야. 다르겠죠? 내가 나는 모든 걸 알고 있어도 투표하고 또 나가죠. 그래서 허경영 일을 많이 알게 됐어. 그 삶이 참 억울해 했다.
이게 마음속에 사람들 마음속에 지금 사람들이 이를 갈고 있어요, 알겠지? 그래 이 사람들에게 화해 내가 마중에 뭔가를 불을 다 붙이면 그 때 또 이 사람들이 퍼져나가. 그래서 않고 사람들이 하는 가봐야 되겠다. 그 3심 어떻게 지내고 있나? 고호경 해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어? 뭐 그 사람의 진짜 해야 우리가 돈을 봤는데 이게 설사를 쫓아갈 알기 시작하는 거야. 이제 금년부터 대통령 선거 때 보지? 국물도 흡수 먹어 나오는 준다는 말은 전복, 그게 연 불이야.
예산이 없네. 여대 야당 해서 통해 주나? 아내 전에 한계도 되는 게 없어. 하나의 공약을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이 있나 하고 변이 꼼 하나도 안 해주고. 음, 그러면 저 추경 해줄까? 아래 줘.
그렇게 되니까 어마어마한 인도의 오겠지요. 음, 최후의 발악을 하겠죠. 서로 어. 그러니까 꼼, 엄청난 일이 일어날 때 이런 걸로 오는 자가 아니.
화성 굳이 무 부 지자, 0 전멸이 명 다 같은 말이야. 그런 자가 이 세상에 탁 나타나는데, 그 장한은 말은 전부 성공한다 이 말해. 줘. 그 그래서 지금 뭐 초 폐암이 잃어가고 절 가고 이런 게 성공이 아니야.
지금부터 사람도 0.7% 끔찍하죠. 쿠션은 버린 사람도 뭔가. 그럼 시작하죠. 그 이상한 성 거야.
선거 5세 사람이 두각을 나타내야 되는데 두자미 나타났어요. 코 선애가 빠졌죠.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 약하지 마라. 그 내가 잠깐 뒤로 기아를 허탈 시호 퇴 싶겠죠.
이것은 엄청난 포스야. 그래서 여기서 우리는 하나도 기죽을 거 없어. 그 지금 알고 계셔야 될 것은 저 정부가 불안하다 보나 다 하니까 들어가는 것도 먹어 볼래? 들어가는 것도 불낸다니까. 초이 100명.
그런데 집구석 초상 나는 거 아니냐? 게 아니고 가서 감사의 얻었다가 얼마 가지도 못하면서 이거 칡 법정에 불러 다는 거 아니냐? 이런 겁을 내는 사람이 줄을 섰다는. 그래서 깊은 일이 여야의 깊은 일이 없어. 부천 사람도 불안하고 똘이 잠도 뽑아라. 그전에 내가 잘 산 속으로 도피를 잘했지.
어, 날려 짝. 그러니까 진짜 아, 권력이라는 것은 굉장히 무상한 거야. 5. 그게 뭐죠? 보 목 풀 가.
조인 이지요. 조인. 종인 11. 그.
뭐예요? 이 글자 밑에 이렇게 몇 조각이 지조가 우리 예술가들이 초가 가는 것 조호가 그런 글자죠. 그리고 이게 뭐야? 썩은 나무에는 글자를 도장을 새길 수가 없당. 아냐, 도장을 새겨 가지고 찍을 수가 없다. 지금은 썩은 나무니까 부스러져 버려야.
맞아. 뭐냐?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겨서 찍을 수가 없다. 이렇게 두 개가 들어 있는 거야. 조각과 인색, 인장.
그제? 그러니까 썩은 나무는 이 두 가지를 할 수가 없어. 또 장을 새길 수도 없고, 기술적으로 생겼다 하더라도 인주 집에선 울름은 무너져 버려야.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국가 처한 입장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 썩은 나무야. 300명의 국회의원, 이거를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 주고 동안 이 사람들 데리고 뭘 또 1가 이거 아냐? 맞추어. 허경영 위원장 조용히 보내고 100명을 새로 뽑아 간다 그랬죠.
그 각오가 태안 같아. 알지? 달라 거야. 이것은 새 나무를 가지고 도장을 새겨서 지켰다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결국 내를 배제함으로써 이 악한 무리들이 썩은 나무를 택했다 이겁니다.
그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겨서 찍으면 뭐가 생겨? 국민들이 인정하는 그 도장 찍어. 국민들로 도장 괜찮아. 이런 안 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얼마나 위험한 역사를 지금 만들어 나왔느냐? 여러분들은 나한테 시간을 더 달라 이 소리야.
국민들은 허경영 씨를 알아보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시간이 부족합니다. 맞아, 맞아, 구자 어디서 왔는지 누군지를 모르겠다. 그거는 정말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와.
대장경에도 나오고. 지금 모든 종교는 무슨 문제가 있냐? 어떤 위 옛날에 노인들이 쏘는 책 안건 보고 믿고 따르는 거예요. 성경이든 불경이든. 그 책 1권을 보고 믿고 다루는 거에요.
근데 나는 여러분한테 현상을 보여주나, 안 보여주나? 본질을 보여주나? 보여주나? 본질과 현상을 다 보여줘. 지금 여러분 내 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이 영점 행위를 할 수 있나, 없나? 있죠. 증거가 틀어. 그런데 그 책만 가지고 믿는 종교라는 것은 증거가 없어.
와, 거기에 종교 지도자가 축복해 주었다. 축복의 뭐가? 옙. 일이 있어? 뭐, 오나? 변동 사항 거 없어.
자기 차 끔 많이 일으키는 거야. 홈, 원 된 거. 축복을 받아 쓰니깐 좋아지겠지. 무일 거야.
그거. 지금까지 이런 종교를 지금 이제 사라져 있어야. 그래서 지금 종교에 가담하던 자가 50% 죽었어. 그런데 과연 지금 저기 돌아다녀.
어린애들이 인터넷 하는 애들이, 핸드폰 투 적인 애들이 앞으로 철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열심히 예배 볼까? 모든 교회의 대부분의 교회가 청소년부 유아보다 앞서졌습니다. 이름의 그 미래가 없다는 소리야. 여러분은 그동안 호응을 믿고 듣고 최강 그를 믿어 듭니다. 이제 진짜 손에 쥐고 현상과 본질을 주물러는 자가 나타났다.
그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를 여러분들이 아직 못 알아보는 자나 99.99% 그랬지. 그래서 내가 나서기에는 조금 일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 작업을 먼저 해야 부었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명이 10명 정도는 축복을 데리고 와야 돼.
하루에 10명씩 못하지만.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그걸 달성해요. 2500만 명 정도 우리 국민의 절반이 축복을 받아야. 그래야 우리가 방송국을 인수하고 그 방송을 통해서 절반을 축복을 받게 해야 돼.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진짜가 이제 왔구나. 예를 들어서 예수가 죽을 때 모세를 믿는 자들은 모세 말을. 따르는 유대인은 99.99% 갑자기 나타난 예수의 말을 다르냐는 12명이며, 내 말 잘 들어요. 12명.
맨 처음 빌리가 누가 이겼어? 2명이 쳤어. 비참해지고 다 도망가고,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있어 죽고. 그래서 안 됐어요. 그게 하나의 드라마야.
그렇게 됐죠. 그때 뭐라 하면 성경의 누가복음에서 뭐라고 그랬느냐? 죽은 자를 살려 놓은 자를 보고는 믿지 아니하고, 그 예수야. 죽은 자를 막 살리고 했어. 그자의 말을 믿기보다는 율법을 하는 모세의 제자들만 믿는 거예요.
그런 행위 자체를 못하는 율법 하는 선지자들만, 모세에 모세를 끌어안고 있는 그 구닥다리를 끌어안고 있는 구약의 그 율법 하는 바리새인들만 믿지, 새로운 시대를 위해 오면서 나타나는 예수는 안 믿는다. 죽은 자가 사람을 천 명을 살려도, 나 사람을 살리고 죽은 자를 눈앞에서 살려내고 병자를 고쳐주는 데도 절대로 믿지 않아. 그럴 죽여라.
이게 유대인들이 한 민족의 유대인 것 같은 종족이죠. 이 성격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 그러니까 아무리 눈앞에서 유대인들 앞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고 나사로 살리고 병자를 살려주고 뭐 이래도 모세 때부터 내려오는 율법 선지자만 믿지, 예수는 이단이다.
요렇게 해서 죽여버려야. 아시겠어요? 이런 형국인데 2000년 후에 내가 왔을 때 과연 그 습성을 가진 산 민족들이 그 쉽게 바뀔까? 크기의 여러분들이 지금 축복하는 자를 많이 데려가야 되냐? 알겠어요? 그런 성격이 찾아 바. 선언 어제 얻었죠. 청력이 살.
누가복음 16장 31절. 우리는 불경도 예를 들고 성전도 예를 들어. 모든 종교를 배척하지 않아. 그러나 이제 내가 왔다는 걸 알려 이래요.
누가복음. 16장 31절입니다.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라. 모세와 선지자의 말은 밑에 죽었지 알을 비록 살아나고 그랬더라도 그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저히 믿지 아니한다 나와 있지.
그 그 사랑 나도 절대 믿지 않아. 내 말 이해 가지? 그러니깐 그 때보다 지금은 유튜브에 있고 달래줘. 그 때는 아무리 예수가 홍보를 해봐야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2000년이 걸렸어.
그러나 지금은 나는 당대에 하루와 있는 사람이죠. 누가복음 다시 루 10장 27, 5, 10장이 쉽지. 16장 20절입니다. 10장 10절.
누가복음 10장 20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돼서. 그런데 뭐라고 해? 예수가 귀신들이 는 애들 말에 복종하고 항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무슨 잘지 뭘 이 파라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걸 기 팔을.
우리 지 지금 여러분들은 귀신들이 라는 건 정신들 말하는 거야. 말하자면 이 귀신들이 하는 거 뭐 투표 거기서 귀신 도깨비 아냐? 지거나 목표가 일이 가우 제일 어디에 정신이 없어요. 귀신 노름이야. 이런데 끝 알리지 말라는 거야.
너의 이름이 백궁(白宮)에 기록되었다는 증거를 보여 주는 자가 왔을 때 어느 종교 지도자가 여러분의 이름이 저 백궁(白宮) 천국에 기록됐다. 4 증거를 보여줄 수 있나? 우리는 할 수 있지. 우리는 나를 용어로 한다든지 모였으면 그 증거가 사라져버려.
근데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과 달랑 달라. 뭐가 다르냐? 이미 하늘 천국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돼 있다는 건 확인이. 되어 내가 확인시켜준 아, 여러분들이 천사 태 쓰도록 확인된 안 되는 어머, 내 베리 나갔어요. 냅, 내 택해 걸렸어요.
오, 내가 시상하부 가 열렸어요. 나왔나 마. 어머, 우리 아버지가 100원 칸나 확인해주세요. 같네.
여러분이 할 수 있죠. 이건 생화 키 그곳에 있고, 그것에서 여러분 천사가 지금 오고 가고 있고, 여기 5 휴가 바뀌고 있죠. 꼬, 모든 것을 우리는 증거가 있어.
맞아, 말이야. 그러니까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이 하늘에 기록된 자가 예수가 없다 소리야. 방금 그 문장이 거 맞죠.
귀신들, 너희들이 귀신을 내쫓고 뭐 귀신한테 쯔 뭐 이렇게 거래를 하더라도 그것은 기쁨이 아니야. 귀신을 내쫓는 임원 여러분이 그 능력이 아는 게 귀신을 내 존나 많은 투표를 해서 지도자를 바꾸는 다 소리야. 아무리 바꿔 봐야 그대들에게는 희망이 없다 이 소리야. 이 소리, i 소리.
내가 철학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지금은 정치 때가 아닌가. 철없게 아니고 상당히 어려운 말들이야. 인해 말은 성경, 불경 온갖 끌 동원해서 여러분 이해를 시킬 중이야. 지금 이제 내 많이 해 가죠.
이런 시대에 정권을 잡는 자들을 우리는 귀신으로 보는 거야. 웃을 줄 알죠. 그 그건 영성이 아니라 말이 영성이 아니야. 투표라는 건 49%, 0.7% 차이로 떨어진 47%는 완전히 그 사람 뜻은 사라지고 고 염.
지금 제품으로 많다고 해서 전 국민을 통제하는 이런 천거는 무지막지 안성 거야. 험 하자마자. 국민의 절반이 딱 갈라져 있어. 깔려져 있는 것이고.
이게 통합이 될까. Huh Kyung-young이가 나타나야만 통합이래요. 알았죠. 홀을 가지고 논하는 자들한테서는 통합이 어려워.
그래서 내가 선거에는 팀에서 는 애들이 그 선거를 귀신 오르는데 인정해 준다. 그러나 이것은 희망이 없다는 걸 알려 주는 거야. 외경에 가서 학살을 줬을까? 하늘의 뜻이라 알겠지. 왜 거기에 과다 매서 국민의 동정 편애를 얻었지? 그런 실제 총 2편 필요 없어.
그 동경 표가 나중에 12,000만 축복자로 바뀐다는 걸 알겠지. 그러니까 지금 요한복음 7장 10장 다시 1, 10장 20절 다시 5, 누가복음 10장 20절.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여러분들이 진짜 기쁨은 이름이 하늘에 올라간 게 기쁜 거야. 근데 저거 청와대 내가 들어가는 것만 되면 되나, 안 되나? 그것은 허당이야, 허당. 해서 그런 걸 보여주는 거야.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야.
그것은 나중에 보너스로 되고, 보너스로 하늘에서 내가 당신 대통령의 그리고 저 저리 미덕을 갖다가 대통령으로 내력을 대통령 돼버려. 그럼 내가 꼭 가서 페이 칠 이유가 있나? 내가 지시한 사항을 좀 이렇게 가서 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고 있다 있습니다. 4 그 예가 요. 그것을 국민들 앞에 하늘 궁이 어떻고 내가 어떻게 지시되고 있다는 걸 이번에 선거라는 걸 통해서 홍보를 한 거야. 뭔데? 한 후에 사람이 많이 모이고 지금 대통령 부종의 절 많이 낸.
모모코 도대체 무 하는 절대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국민한테 20대 찌? 이거 인식됐어. 이거 하나 제대로 인지 되잖아. 그럼 거기에 대한 캐셔 마크가 있는 거예요. 내가 찬호 비 체력이 있는 안철수는 이런 사람보다 세금을 많이 냈죠.
그런데 하나님은 더 저쩌고 어떤데 길래 사람이 이렇게 많이 나 가서 그렇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금을 우리 마 인해 나. 라고 축복에 대해서 우리만 피해 보이는 거 아니야? 다르네. 엄마들은 애들 축복 다 주는데, 나만 축복 안 주고 있는 거 아니야? 지구 5 그걸 아마 적이고 있다간 나는 나중에 뭔가 이거 잘못된 거 아니야? 요런 마음이 생길까? 생기니까 점점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그 마음이 오가는 거야. 야, 구수한 그렇게 체험을 완주 쑤셔서 2005년 뽀뽀도 세움을 많이 한다는데, 고 사람이 엄청 올려 가는 것 같은데.
그 축복이라는 게 굉장한 뭐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이해가 가죠? 이렇게 써 영적으로 깨어나는 계기가 되는 거죠. 이해가 가죠? 내가 지금 만약에 청와대 있더랍니다. 모험가 밖에 덮어 가지고 봅시다. 덮어서 가지고 저 차 잡아.
그게 6 요한계시록 2장 26절일 것. 요한계시록 2장 26절입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어땠어? 거기 뭐가 나왔어? 다시 읽으 많고. 쇼리는 그리고 복.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그래, 모든 전 세계 국가를 즐겁게 둘씩 깨버리고 가져온 권세를 철장 권세자야.
철장 권세자. 하늘 수 온 자가 일반 권세자가 아니야. 이거 권세자. 일반 권세자.
철장 권세자. 설정이 무시한 권세자란 소리야. 철장이야. 잘 짜.
쇠로 된 장안 것이 부서질 수 없는 이런 강력한 권세를 가진 권세자가 나타난다. 우선 이해가 무슨 무슨 뭐 썩은 도장 부모 그런 도장의 권세를 가진 자가 아니다. 이 말이요.
이 철장 권세자는 일반 권세자. 인간들의 권세 자와 다르다는 것, 그 예언서에 나오죠. 저게 요한계시록, 위대한 서야. 앞으로 나타날 일을 말한 거예요.
그 철장 권세 자가 올 때까지, 오면 지금까지 권세 잡은 자들은 진리를 깨뜨리듯이 그냥 망치로 때려 부서진다 이 소리야. 그 이치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거죠. 그때 고와야지 내가 질그릇 권세 가지고 그 한 달이 끼어 가지고 있으면 될까? 거기에 좋은 게 아니야. 내가 나타날 때는 적어도 2천만 명 정도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제가 또 방송으로 몇 개 가지고 완전히 나타날 때는 방어할 자가 없다.
그 권세가 철저한 권세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할 때가 아, 뭐라고 해요?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철장 권세 자가 온다는 소리야. 천억 원이야. 이게 반드시 온다.
이사가 화성 무지무지 잘하는 거야. 분명히 김씨, 김신을 기획입니다. 허씨로 온다는 것 마저.
그 인도에서 온 허황후 위로 온단 말이야. 공정별 병으로 온단 말이야. 허씨 다 있어요. 이해가죠? 그러니까 성서의 예언서나 내가 말하는 거나 맞아 들어가죠.
맞아. 달아야지. 전 세계 권세 자들을 질그릇 깨듯이 딱 깨 부수는 그런 철장 권세 자가 하늘에서 나타납니다. 그게 어디서나? 주 동방 땅 한반도에 있어.
그러니까 인도의 시성 타고르, 리 동방의 등불, 한반도로 가지고 반드시 온다. 그게 우리가 이해하는 그 인도에서 그 허씨가 오나 안 오나? 허씨가 오나 안 오나? 동양으로 오랜 틀어. 5조. 극동으로 이동해 가지고 김수로 만나 가지고 거기서 동방의 등불이 뜬다.
그게 인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인도, 인도와 무관하지 않은 그런 동방의 등불이 누구야? 성씨가 곳이 밖에. 없어, 허씨.
그게 나야. 내가 마구잡이로 줘서 되나? 모든 게 근거가 있어. 모든 게 근거가 있고, 역사적인 허황옥에 온 김수로 왕의 해를 보며 거기 베타 올파 사탑, 파도를 잠재울 탑이 있고, 그 예수님이 그 당시 초상화가 다 있어. 그것도 허황옥에 대해서 유명하잖아.
알겠지? 그 자의 속에서 내가 그들을 속에서 내가 원한 거야.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당장 질그릇 권력에 탐하지 말라 이 말이야. 철장 권세 잡아, 이 타임 말이야.
썩은 나무에 새긴 권력, 그거 아무 우리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 여러분들이 철장 원수 되면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일부 누리며 살게 된다 이 말이야. 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지금 짤막한 시간에 해야 하는 거야. 아. 에. 하성 부디 에.
무 보지 자. 1000억. 원래 0점멸도 열병이 말들이 다 허경영 신임을 가리키고 있는 말씀입니다. 어.
철장 권세자로 오신 허경영 신임의 오늘의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영혼을 영상 질문 뭐 이제 올리겠습니다. 네, 힘을 못 하시게 봅니다.
못하는 겸 다르게 못한. 탐험하는 호주에서 온 좋은 거 넓어. 에. 허경영 총재님에게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내가 사는 호주 말해도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외국인들이 많이 거 한 방을 오는데, 한국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는 그 까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호주 등은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중국, 일본 등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로 선배 문화를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이게 어디 자면 호주야. 바닷가에 이런 별장들이 엄한 하게 서 있는 나라가 호주 시드니. 알겠지요.
그래서 여기 요트들이 많이 정박해 있어요. 요트들이 이 바닷가 별장 주변에 이렇게 많아요. 개인 정류장이 있어요. 개인 자기의 배가 있어요.
그래서 6시쯤 들은 얘기, 5시쯤 서해 실내 요트장으로 들어가 요트가 올라가는 길이 있어요. 그래서 어찌 땅으로였던가, 참고로 들어가 그것을 찌, 탕, 근력이 오타가 받아 붙여야 내려가요. 어흐, 만큼 이 호화스러운 시설들이 돼 있는 말 해변가, 이렇게 아름다운 이런 도시, 이게 집들이 막 이렇게 돼 있어요. 아름답죠.
이 호주의 이런 데는 최고의 부자들이 살아 투자해서 하는데, 여기 와서 요트 딱 가지고 관리하고, 이게 집집마다 하녀들이 있어요. 여기는 일주일에 하루는 술병만 치우는 청소차가 와요. 하루는 술병, 하루는 플라스틱, 하루는 재활용으로 돼 있어요. 근데 술병을 가져갈 때 이 동네에서 술병을 차에 실으면 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워요.
한 집에서 한 트럭씩 나와요. 술병이. 의외의 이런 생활을 하냐. 그리고 몸 파는 여자들이 출연 쏘서 왔다한테, 이게 호주의 부자들의 생활이야.
내가 여기 앉아 있어도 모르는 게 있겠어요? 에, 그게 이렇게 술을 먹냐. 내가 강연하듯이 머릿속에 든 게 없고 돈은 벌었는데, 알아봐야 이는 MC 자, 과학적인 그 수학적인 그 밖에 몰라. 그 핸드폰 잘 아는 거, 뭐 인터넷 하는 이런 거 해서 돈 버는 기술자들이지. 잘 학적, 이 깊은 사고에 들어가고, 부모 불가 조이, 이니 뭐 가슴 무지무지 자니, 이런 차 작정인 뭐 용어나 누가복음 10장 어빌 이런 걸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호주의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 이거 진짜 무서운 나라야.
여기에는 성매매가 합법화돼 있어요. 음, 불행한 오늘날의 사람들의 직업이 자유자재야. 그래서 자기가 몸이 좀 괜찮고 잘 생겼다. 그러면 그냥 우리가 일본으로 많이 가서 여자들이 거 가서 성매매, 뭐 업소 이런 데서 돈을 벌어 온 여자들도 있었죠.
더구나 사람들은 한국에 와서 한국 여자들을 뭐, 뭐라고 그래? 그때 색. 한국 여자를 세컨드 줄 때도 있고. 우리가 그 여자들을 뭐라 했잖아. 현지 첩.
우리나라 여자들이 현지 첩을 많이 일본 사람이 해 줘. 그럼 우리는 돈이 들어오면 거기에 현지 첩이 생겨. 거기에 몸 파는 조작은 자. 호주 시드니 주변에 깔려 있어요.
이 사람들이 세계 대 미인들을 데리고 가서 호주 주부 자 하나를 만나서 돈을 벌어서 함 2000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왕 그렇게 했어요. 이런 문화가 서양의 물질 문명이 마지막 모습이다. 나는 그걸 다 보고 안 돼 있는 사람이야.
한반도에 와 있는 것 같아도 이미 유럽이나 전 세계가 어떻게 부패되어 있나. 선진국 G7 국가 거의 다 성매매 허가 거야. 동양 한국과 중국과 요 몇 개 나라만 성매매 불가 국가야. 이것은 하는 일이죠.
이 국가의 신이 나타나는 거야. 허용 국가, 마야, 고용 국가. 성매매 허용 국가야. 거기에 내가 나타나는 거야.
나타나지. 그들을 내가 바꿔줘요. 세상에 수치. 집집마다 술집에서 파티를 많이 해 가지고 술 땡이 산 팀이처럼 나와.
그것이 부천에서 다 나오는 거야. 빈천에서. 그 뭐 나오게 나오지만. 서양 사람들이 페라 글 숯 s 치에 왜 머리 등 게 없으니까 가능함.
술 먹고 쾌락을 취하지. 고전을 읽으면서 뭐 타올 즐거움을 느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 물질 문명이 끝판왕에 와 있는 거예요. 태성.
여기 바닷가에 요트들이 이 사람들이 개인 별장 안으로 2 내일을 타고. 들어가고 내려가고 하는 이 부촌, 이 호주의 부자들은 어마어마하게 자기 마누라는 마누라가 아니야, 집 관리인이. 근데 마누라도 남자를 데려와서 자고 있고, 남편은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한 집에서 잠. 좋아질 마주.
12시가 넘으니까 후회한대. 조별 챙겨. 남편이 여자 데리고 와서 자고 있어. 또 저주받을 짓을 쳐.
에서는 또 남편이, 까마누라 또 이어져. 남자 데려와서 있다 이 말이야. 왜 이런 문화에서 구애를 받지 않아? 애가 적으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런 말을 질문할 수가 있어.
이게 제 이제 인제 문화의 이해가 가져. 이런 종말론적인, 윌 성 문화가 발달되어 있단 말이야, 세계적으로. 세계적인 추세야. 근데 이런 것도 내가 나타나면 한 방에 정리할 날렸죠.
그럼. 그래서 이 아름다운 이 대륙, 호주 대륙이 이렇게 타락해 가고 있단 말이야. 그렇겠죠. 그래서 어 그 사람들은 여성을 복잡하게 대처해 가지고 만나는 거 별로야.
회사 돈만 있으면 그냥 여성을 원하는 스타일을 다 불러서 다 만나 벌겠죠. 우리 이렇게 하면 되겠나? 우리 가지 성매매 반대겠죠. 어. 그런데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성매매 국가에서 왜 합법적으로 종로, 삶과 서울역 막 있었죠.
미아리. 흠. 다 있었는데. 거기에 총 사자가 5억 10 마세요.
그들이 지금 다 이제 시카고 골목으로 다 20점. 그 그래. 그렇다 소탕해서. 음.
우리는 그 그걸 아직까지는 그런 거리 생각할 수 없는 나라죠. 알겠죠. 그걸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돼.
그 대신에 그것을 허용을 안 할 때는 성범죄가 늘어난다는 거야. 성범죄. 멀쩡한 여자들이 맨날 시달린다는 거야. 직장 갔는데 상사가 이리 와라, 저리 와라.
가보면 성매매야. 그러면 여자가 직장을 찾고 옮겨 다녀. 그러니까 이게 불편해. 가.
아예 그냥 성매매를 돈 주고. 해버리는 게 호주 야. 마지막 그런 멀쩡한 여자들 피해를 적다. 2 거지.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가 성매매 업소 없어진 대신에 성의 피해자가 지금 시집을 앞두고 있는 처녀들이 그 패를 말아 가지고 결혼을 안 해 버려. 성을 우습게 알고. 그래서 1 가져오면 하나가 나쁜 거야.
모든 성적인 문제는 거 가서 풀어야 하는데, 이건 군인 들이 와 가지고 나오면 이해성 숫적으로 뭐 할 때 없잖아. 그러니까 멀쩡한 전열을 임시직 열고 들어갈 수 있고, 거기서 유산이 막 생기고. 마음은 사회 문제가 생기는데, 멀쩡한 어린애들을 벤 처녀들이 낙태를 잡고 해가지고 난 영아의 못 낳는 친구의 까지 갈 정도로 몰라 내 줘버려 가지고. 이 60만 군인이 있는 이 군인 들이 휴가 때마다 나와서 옛날을 모여 참여 천이 있으니까 해결이 되었는데, 지금 이것을 국가가 음 특수하게 관리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여성들이여.
분야 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게 지금 퍼져 가다 보니까 여자들이 불임 수 때에 수술을 많이 해가지고 배를 못난 대로 자원들을 하면서 결혼 기피 정의 생기고요. 이런 문제점도 있단 말이야. 그 이런 걸 철저히 하는 자가 신이여. 알고 있죠.
모든 걸 뜯고 있어. 법을 만들거나 뭘 할 때 내 앞에서 도장을 찍지 아니하면 검법이 아니야. 적 국회의원 대로 안 되는 것은 법이 아니야. 이제 가져.
그래서 성적인 것은 누를 때는 돌파구를 만들어지고 뭐 이런 걸 다 하면서 해야 되는데, 이게 굉장히 문제점을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이런 나라들은 성의 천국이 서해 첨. 가보고 싶은가? 호주로 가고 싶은가? 어 여기 있는 남자들 몇 사람은 눈에 빛이 빠져 와. 장담합니다.
어 어 재밌죠. 어우 우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돼, 재밌잖아. 조림이 오다가 저려요, 따라 나지.
으, 여러분은 그런 펼친, 그런 대저택 뜰을 못 봐서 그래. 그 잔디밭에 아름다운 잔디밭에, 이 오타가 참으로 올라오고 내려가면서 스위치 하나로 움직이면서 그 바다를 파다 옆에 저택들이 값이 어마어마해. 이 미스 전망이 좋으니까 그래야 그래.
근데 바다에서 조금 떨어지면 값이 또 달라. 그냥 해안가에 있는 그 별장은 꿈의 저택들이죠. 음.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찾아 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워.
그래서 거기에 자동차가 일주일에 한번 와서 술병을 실은 날은 누 집에서 술 팬 소리가 더 많이 나냐. 말아라, 술 – 막 쏟아져 나오는데 그 집이 제일 권세가 센 집이야. 그 자치 비야. 그러니까 술 마시지 않으면 즐거움이 없어.
술을 먹어야 자기의 돈을 가지고 있는데 대한 쾌락을 느끼는 거야. 1 많은 세상 사람들이 불쌍하냐고.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자꾸 영상을 찾아 헤매 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거 남들이 티베트로 히말라야로 가잖아. 그 사람들이 앞으로 코리아로 오게 된다. 그 술로 없애야 될 돈, 요트로 없앨 수 없애는 그 도움들이 한국으로 와서 우리가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쓰게 된다는 걸 대천사 받아 와야 되고, 그들의 기업 1004 받아야 되고, 기업 축복 받아야 되고. 그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때 술병 소리가 적게 나겠지.
그러면서 내 메시지가 골수에 팍팍 들어가게 하는 거야. 골수에 탁 들어가면서 대공을 타크 보여주니까 어머나, 우리는 갈 곳이 정해져 있고. 이익의 성경에 너희가 진짜 기뻐할 것은 천국 시민으로서 등록됐다는 거. 맞아, 마냐? 거보다 더 기뻐해야 돼.
있어. 그 여기서는 길거리 떨어진 거부 서리의 쳐서 먹고. 살아도 행복한 거예요. 우리가 갈 곳이 있기 때문에.
근데 그 사람들 크게 예정되어 있나, 안 돼. 앞으로 일본이나 유럽이나 미국의 이것이 알려질 때, 내 소식이 알려질 때, 이게 세계가 뒤집어져. 끓이 많아. 잘 거래 낫냐? 어.
잘 그렸죠? 뭐, 아무렇게 어려워 난 같아도 최고 작품이야. 아. 아, 다음은 이제 대리 질문입니다.
어, 심지어 님 질문입니다. 총재님은 남한 행복할 수 있다고, 그 행복을 즐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 이웃 또한 생각하고 그들 또한 행복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런데 이웃의 행복을 자꾸 고려하다 보면 제 자신이 지나치게 부인 받는 느낌이고 인간으로서 한계를 느낍니다. 총재님께서는 중도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중도란 말이 참 어렵습니다.
총재님께서는 신이시고 지구인들은 인간이란 한계를 고려할 때 어느 정도 수준까지 제 자신을 먼저 이해해도 되고, 어느 정도 수준까지 이웃을 생각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 사람은 질문, 질문, 좀 문제가 있어요. 저기 저분은 제 생각에 밖에 안 되겠지만, 자기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거야. 내 말 얘기하죠?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자기가 발전돼.
무슨 grg? 근데 자기만을 위해서 거기에만 짝 앞 웃잖아. 자기만을 위해서. 이 자기를 위하면 그건 남한테 해가 돼 버려요. 맞아, 말이야.
자기만을 위하면 돈 주면 싸울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돼. 성매매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성매매를 할 수 없잖아.
어. 이룬 범이 자기만을 위해 할 때는 성매매가 필요한 해야. 조금 전에 강의한 거야. 또 카테 호주 이야기했죠? 그게 아까 그 사람들이 이기주의적인 삶이야, 무슨 재앙이 닥쳐도 이 사람이 말하는 성공은, 그 사람들이 사는 그 삶이 성공이냐? 정말 하자면, 내가 우리의 생활에서 내가 성공하는 방법을 택하려면, 내 주변 서로한테 잘 해 주다 보면 성공이 돼.
그래서 이렇게 된다. 그냥 우연히 만났는데 그 사람을 보니까 상당히 사람이 괜찮아. 그러니까 좋은 선생도 알게 되고, 좋은 친구도 세계적으로 점점 새겨지죠. 직장을 갔는데 그 사람한테 서로 도움을 맡기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야, 너 오늘 내 어디 가는데 내 집 좀 지켜주라.” 뭐 이런 친구도 있을 수 있어야죠. 그런데 나쁜 친구한테 “야, 이 우리 집 좀 지켜줘.” 이러면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 맡긴 거지. 헌데 전당포를 하는 사람이 “야, 친구한테 전화해.
야, 너 우리 전당포 좀 시켜줘. 내가 결혼식에서 좀 갔다 와야 되는데 물건을 찾아 갈 사람도 있는데 내가 오늘만 장고만 돼.” 그런 남자가 신뢰하는 남자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뭐 엄마 보고 흑제 가드 친구가 있어. 그 친구한테 가면 될까? 안 돼.
근데 저 친구로 때로 나면 숙여서 가져가라고 그래도 한 가져갈 신고해야 한 개라도 더 주려고 하지. 직급 배상할 친구나 이거든. 그렇다면 있어 없어? 거기에 사람을 대할 때 그게 나타나. 곳간을 매겨도 될 사람은 나타나 버려.
그게 우리는 남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다 고 미치는 추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 당신 지점장이야, 당신은 행장이야.” 이렇게 언급이 되어 가는 거야. 그런데 이게 말단 결행 지구는 했으면 더 돈을 막 챙겨든 시작한 다음에 언젠가 감사에 걸려. 이 사람은 은행 중력으로 못 올라가.
중간에 탈락이야. 그렇게 자극해서 무산 위기에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주변 사람들이 잘 돈을 잊어버리지. 않고 잘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다 보면 그 사람이 그런 위치에 올라가죠.
헌데 대장의 낌새를 아는 사람은 옆 사람이 금방 눈치채요. “아, 얘는 욕심이 많아. 쟤한테 말하면 문제에 있어.” 이런 마음이 께서 이렇게 써요.
근데 여러분 중에도 여러분 중에 진짜 친한 친구는 여러분이 전당포 해도 “야, 네가 좀 맡아서 일주일 좀 해보게. 내가 해외 좀 갔다 와야 되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찾으러 오는 사람이 있으니 네가 좀 해줘.” 그런 사람이 있죠. 내가 해외 갔다 와서 그 돈 계산해 보는 계산 안 해봐. 그 친구가 워낙 믿음직스러우니 믿어버리고 전부
우리는 이런 사람은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어디 듣지 않게 돼 있어. 가도 난 실업자 되고 싶어 해도 안 돼. 붙도록 보이지 않는 끈으로 잡아 당겨.
여기 우리 의사 선생님들 계시지만 환자가 그 의사 선생님을 좋아서 막 따라오는 배우니 있어. 그러니까 그 그 의사 사업만 보면 마음이 놓이는 거야. 오자마자 병이 낫는 것 같애. 뭐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지.
이게 막 같이 우리는 이웃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 될 곡 따지고 자기 출세하는 길이야. 억원에 가르쳐 줬잖아. 그러니까 빠져나가지 않게 어린애처럼 앞에 가자 가.
단지 앞에 잡아 땡기는 이거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어. 마초. 그런데 어린애가 화자를 친구 보니 더 하나 먹어 주는 데 봤나? 5 없어요. 그래도 없어요.
그래서 들을 때 일단 느껴도 자기 앞으로 가지가 맞죠. 그를 고쳐라는 뜻이야. 에, 친구들 놀아주고 치는 우먼 내어 먹을 거 넘 내. 이래도 그 바보 같은 친구가 머리 속에 박힌 거야.
걔가 박혀. 걔는 뭐만 소풍가서 몸만 있으면 좋은 거 있으면 친구들부터 주고 치커리. 나중에 없네. 그럼 친구야, 됐건 오나 먹자.
그렇지만 아이, 그래 됐다. 이루고 그 친구는 빠진지 친구들을 먼저 챙긴다 말이야. 그럼 걔는 동정표를 얻게 돼.
뭐 그것이야 못한 같은데 이미 이타형을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거 그래서 우리는 사람은 남을 생각해야지. 자식이 성공하는데 직감만 챙긴다면 안 되는 거예요. 얘 가져. 그러니 말이 잘못된 거야.
이웃을 생각하고 일하는 것 자체가 괴로 따져보면 지출 씨는 길이야. 봤죠? 반대로 살면 안 되겠죠. 뭐 우리는 반대로 사는 게 잘 사는 줄 아는데 아니야. 오, .
다음 질문은 지금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참 좋은 말이야. 내 말이. 그 내가 이 질문에서 여러분은 한 개만 제대로 알아들어도 이게 태어난 이 중요한 거야.
애들한테 꼭 이야기해 줘요. 니가 진짜 친구들을 생각 사랑하다 보면 이 출 새끼 리 니 열린다. 입사 시험 맞지만 낳게 통제사가 책 짝 날라와. 그의 얼굴을 딱 보면 너무 죄는 친구들한테 노나 먹는 애처럼 보여 버려.
그 행위를 왜 자꾸 하잖아. 해결한 그 사람 얼굴에 뭐가 보여? 사람들이 쳐다봐도 천안 모습이 얼굴에 빼 있어. 체로 뺀찌 뺀 저리가 사기 받치고 도망가고 이런 애가 아니야. 그게 얼굴에 탑 배여 있어요.
그게 입사 시험 장치 일대 후 모체는 면접시험의 100점이 이제 이해가 줘. 크게 얼굴에 기억에 남아요. 뒤로 저 이제 대토 대선 때의 질문인데요.
화성시 살고 있는 엄태웅입니다. 저 동생은 아니고 혼자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신임 대통령 되시고 걱정이 생겼습니다. 부장 부정부패 원상 입 억제 산이 사라지는 건 좋은데 그동안 봤던 어여 요양보호사 비용이나 장애인 용품 음 보조금 혜택을 감당 하더니 부담됩니다. 별도 지원책은 없으시면 대통령 돼도 요런 지원은 있어요.
장애인에 대한 지원, 어 그저 우리 이제 0 3의 그저 생활 못해 사는 여태 주는 것은 밖에요. 그러나 이렇게 장애인들한테 수급 되는 건 안 바뀝니다. 그 있을 수 없는 일이지. 그것을 줍니다.
으아, 잠 있죠. 좀 뭐 어려운 건 없나? 내가 말을 못할 만하게 오면 재미 거 써. 그 아니, 알아듣게 해 줘. 내가 통역사요.
통역 써야. 뭐야, 그 그 명성 님. 질문이 네 가지, 다섯 가지가 됩니다. 한국, 한국 전쟁 발.
바로 어린 두 딸과 어머니를 챙기던 아버지가 보도연맹 이끌려 간 후 행방불명되셨습니다. 재산 날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미 나를 만들어서 지금도 그 날 제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 전쟁 유족들은 지금까지 경제 사회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부 만 유족들에게 긍정적이라면서 이들은 언제나 여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당이 진정으로 유족들에게 희망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허경영 후보님의 고개를 함. 저게 까지는 간단하여 줄게.
6.25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저렇게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다 전몰자 추천 어 인정합니다. 그래서 돈 주는 거 알죠? 돈 내가 옥희는 거 알죠? 버그인가? 그건 걱정할 거 없어요. 그 다음에 또 4 사물을 잡고 축복 올릴 때 사용하는 검진은 앤 손입니까, 어른 손입니까? 두 손으로 사물 2개를 동시 잡고 축복 드릴 수 있으니까. 나는 축복을 줄 때 손을 안 되고 줍니다.
예, 여러분한테 축복을 줄 때 마음으로 저도 되고 말로 해줘도 돼. 그럼 그 사람의 들어가 버려요. 그저 저 우리 요리죠. 미리 미리 나와 봐.
이제 뭐 그러니까 우리 이 이번엔 나중에 내가 이 아내 나중에 미래 꿈을 세워 줄. 거야. 다만 축복을 쓸 때, 축복을 뭐 해 가지고 주는 것 같지만 이건 그저 안심을 시켜주는 거지. 축복은 노 닷지 로 들어가는 거예요.
즉, 축복 해 볼 쭉 꼭 들어 있죠. 콘 매각 이렇게 해서 회절 축복해 뵙고 축복이 없어졌어요. 조건이 없는 상태. 자, 그냥 이렇게 10:00.
하늘에서 좀 축복을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는 항공 밖에 없어. 축복이 두려 가고 나가는 걸 물리적인 현상으로 볼 수가 있다. 그러면 이 사람 하는 행동이다.
서진아, 5 담은 잡은 그럼 그 힘이 있어 없어질 거야. 해도 몸으로 대봑 해동 분은 내 핸드폰 보러 이렇게 매번 궁수 이미 꼬소. 그냥 그래.
나는 맘만 움직였는데 이 사람의 모든 조상의 3000여개의 미로와 이 사회 가진 모든 수백가지 울 찌른 첨부 에너지 같아. 손을 댔어. 그건 그러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의 대통령한테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었어.
아, 있다만. 그러면 몇 가지가 바뀌어요? 내 까지가 바뀌어. 시간 바퀴 지역 아, 공간 바뀌죠. 그 거지.
그걸 그렇지 않아. 시간과 공간과 모든 그 거리가 거리가 없어진다 이 말이야. 시간과 공간과 거리 이게 없어지죠.
여기에 뭐가 또 없어져요? 여기 또 뭐가 없어져요? 이게 1, 2, 서희, 너, 이 5가지가 없어요. 이 해당이 안 되는 거야. 지금 여기 중령이 누르고 있죠. 중력이 누르니까 누리가 대변을 볼 수 있는 거야.
만약 중력이 누르지 않으면 애가 안 나와. 임신한 여자가 해를 못 나요. 그렇게 중력이 누르니까 애가 놓을 때는 약간의 몸을 여자몸을 우보 세워주면 투자 나와. 중력이 누르니까 호세 보안 뜻이 누워있으면 중력이 해서 질이 누르니까 애가 나오라 그 산하.
그럴 때는 여자가 앉아 가지고 힘을 주며 는 중력의 힘 해 줘. 내가 빨리 나오죠 뭐 그렇게 되는데, 옥희는 뭘 웃어? 말하자면 이 중력이 있단 말이야. 이 중력도 나한테는 해당이 안 되나 봐. 없을 것 같았지.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탔고 치는데, 그 가는 시간에 중력의 영향을 받나? 현재 빛은 중력의 영향을 받아 빛은 굴절됐고, 그러니까 시간도 걸리고 그래야. 나는 중력 영향이 없어. 온도의 영향도 없을. 뜨거운 지방은 빨리 가고, 뭐 추운 지방은 늦게 가는 일.
체내 에너지, 이 다섯 가지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요. 세 가지만 가르쳐 줬지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다. 그렇게 해서 1m의 축복을 주는 건,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즉 볼증거는 속도, 스피드.
모두 거지. 똑같은 시간에 도착한 듯 이런 사람을 봤나? 없어요. 지구상에 이거는 차원을 벗어나 버린 거야. 이 행위는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는데 축복 볼 수 없어.
핸드폰 버너, 뭐 핸드폰 뭐 예, 밴드 본인 핸드폰 좋다구요. 그때 내가 이제 축복 걸 배웠어. 말도 안 하고 텔레파시 면허 따고 축복 들어가 있죠. 핸드폰 할 수 떨어져 안 들.
본인 핸드폰 그냥 아예 들어오지 않던 되죠. 꽃 떨어지 안 떨어져. 모든 수배 끝까지 흘려 들었어. 달래 줘.
이런 현상을 과연 종교 지도자들이 주나? 없어요. 그저 소형 젖만 팔아 먹는 거예요. 맞아 많죠.
그건 진짜 주인이 와서 1화 있어. 뭐 했다 벌여. 이걸 여러분들이 이제 인간들에게 알려줄 사람들이야. 그러니 이제 들어가서 그 때 이상한 뒤로 선데이한테 명령할 수 있죠.
이걸 잡아야지. 그제 잡고 사랑한다 그러면 애가 답을 하지. 근데 미워. 그러면 이분이 비록 축복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어떻게 돼요? 없어져 버리니까 사물을 명함 되는.
그럼 다시 사랑한다 우리가 9 라카이. 다시 에너지가 보충되어 교류가 되는가에 어려워 어떤 물질과도 이 우주도 교류가 되나, 자바, 미워, 그래, 보구, 예, 사랑의 그 교류가 대한 데 뭐든 마음 문화, 손만 되면은 교육을. 근데 나는 손대야 되나? 나는 저걸 지정할 수도 있고, 접을 지정할 수도 있고, 맘대로 에너지를 얻어 뺐다, 교류가 돼. 마초, 그 우주 전체와도 교류를 하니까, 그가 이것이 여타 서까지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런 인류가 가지는 물질의 모든 빛이나 에너지인 요, 영향을 받는다. 차이겠죠? 그게 신이야. 그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 비타스까지가 노코멘트, 신이 내 길 이 수 없어 존재하지 않는다. 뭐 라면 축복받은 인간이, 축복받은 인간이 이렇게 물질에 게 축복 두거나 이럴 때는 어 만져야 제.
컴, 진지, 오른손 인지 해서 이걸 불어. 아무 상황을 상관없이 사랑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요한 거는 천사, 빨 겠죠? 천사와 대천사 있잖아. 이 천사와 이 대천사는 우리 아니고 손으로 하는 오링 테스트가 아니야.
천사 테스트, 이름을 천사 테스트 하는 거지. 오링은 어떤 물질의 에너지로 테스트하는 거야. 이것은 천사한테 물어볼 때, 천사님, 그 약은 의 2gb 사람 비밀번호가 몇 번이에요? 이렇게 물을 때, 1번입니까? 2번입니까? 알 수 있지. 뭐 등을 알려줘.
천사가. 그 여러 천사 테스터라고. 오링은 1차원 테스터야. 지금 천사 테스터는 뭐예요? 무한대 테스터야.
10차원이 무한대 차원, 무한대 차원이라고. 차 있어. 천사 테스터는 무한대 차원을 차원의. 왜 이 사람의 비밀 번호를 누가 알겠나? 오, 자기밖에 모르는 데. 그 사람이 없는 데서 우리가 알아내서 그 사람 이름만 있어.
이 사람 아, 목에 무슨 의 비밀 부록 몇 번이면 탁탁탁. 나오잖아요. 그럼 이건 뭐여? 무한대 차원 3. 여러분들은 지금의 행운아들이야.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왜 이런 걸 가지고 온 자를 직접 만나고 있으니까. 또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의 기쁨은 기쁨이 아니라, 그렇게 성경에도 저 본향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는 거. 이오리로 확인돼, 안 돼? 천사채에서 확인되죠.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어.
그래서 왼손이 오른손 아무 상관 없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잠잘 때 꾸는 꿈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대로 길몽과 흉몽이 실제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 잠잘 때 꾸는 꿈은 내가 한 행실에 대한 뭐죠? 해소.
몸과 예지.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예지가 올 거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예지가 와. 그래서 하나는 경고 메시지고, 하나는 축하 메시지.
아, 길몽은 축하 메시지. 그런데 나쁜 꿈은 교통사고 다치다가 안 나서 무슨 꿈을 꾸게? 원래 꿈을 꾸게 찌. 곤란해소.
몸을 해소해야 해. 자기의 스트레스가 쌓인 걸 해소한다 말이야. 꿈으로 내가 꿈은 꿈에는 여러분들이 잠을 잔 것 시작하면서부터 여러분들의 뇌 청소가 시작돼. 뇌 청소 해야 되겠죠? 그것이 꿈이야.
꿈을 통해서 여러분의 뇌 사이클을 원위치 시키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의 뇌는 용량이 정해져 있어. 그래서 그 용량을 밤중에 빼 줘야 돼. 우리가 너무 핸드폰 용량이 꽉 찼다 뭐 영상이 안 돈다 이러지 않아.
그 똑같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꿈을 꿔서 꿈속에서 그 외 넓은 기억 못하는 꿈도 어마어마하게 많아. 거기서 그게 다 해소돼. 그래야 다시 여러분이 하루 종일 상상하는 게 어마어마한 이거든.
그게 뇌로 들어가. 하루에 넣을 수가 있어. 근데 그걸 풀지 않고 잠을 안 자면 그 다음. 나는 이틀 삼일 다 앉았다 그러면 내에 들어간 용량이 오버 돼서 안 되겠어.
오버되면서 이건 눈에 보이는 곳마다 기억이 잘 안 들어가고 머리가 아프고 생각한 이거 그냥 봐. 이제 피로 3, 5기 돼 버리는 거야. 엉망진창이 된 거. 왜 정리를 못 하는 거야? 눈을 감고 잠이 들어야 정리를 할 텐데, 내가 내가 작업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아서 해마에 집어넣어야 될 거, 해마가 제거해야 될 걸 해마가 결정해.
이제 밤새 밤새 그 뇌의 시상하고 해서 그렇게 저장하거든. 그러면 해마에서 잠기기 울어. 너희들 거와 중간계 5로 너희들 거와 당기기 5로 너희들 걸쳐 부풀 해가지고 내내 같이 보냈는데, 아니 이걸 전두엽에 더 집어넣어야 되냐? 이걸 뭐 해마에다 넣어야 되냐? 이 놓는 위치가 달라져. 이것을 밤새 은행하고 빚을 은행 운다고 나오 말이야.
따뜻해 난 줄 알지. 그 안에서 이제 비로소 작업이 시작되는 거 이와 비슷하다니까. 밖에서는 아, 오늘 타다 다 버렸어.
그런데 속에서는 작업하고 있습니까? 그 뇌는 야간 작업을 한다. 여러분들은 쉬고. 그 쉬는 건 뭐야? 의식 아니죠.
의식이 쏟아난 그 잠재의식을 밤중에 청소를 말끔히 해줘야 그 다음날 또 할 수가 있죠. 근데 그날 매상을 올리는 15억을 주방을 쉽다고 주방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망을 매장 오는데 그날 정리를 안 해 버려. 내 재료로 세제로 같은 것도 쓰레기 버리고 왜 그걸 그대로 두고 그 다음날 또 영업을 하려고 해 봐. 제가 부정하고 음식 부자재가 없고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크게 우리 뇌가 그렇단 말이야. 해마가 그걸 말끔히 정의해 줘야 돼. 그 해마가 고장 나면 그래서 불면증, 불안, 공포 막이 오잖아요. 혹시 그러면 크게 치매하고도 관련이 있나요? 10을 침해하고, 관련해서 그런가요? 그럼 그거를 제가 태우고 절대 내보내 주지 않으면 치매, 파킨슨, 온갖 병이 새로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잠을 불안해서 앉아 있거나, 지나치게 밤중에 뭐 문제를 너무 일으키는 걸 반복한다. 너무 좋아. 안 되겠죠? 그러면 조심해야 되고. 네, 네 번째 질문입니다.
내 석가모니, 김수로왕, 허황옥, 태우, 해모수, 제우스, 지져스. 이분들을 각 관계는 관계 및 의의는 어떻습니까? 여기서 석가모니나 김수로 나 허황옥이나 실제 있던 허 태우 하고 태우는 실제 있던 인물이라고 주문까지. 그 역사적인 인물이잖아. 이 김수로를 이름이 멀어서 어나게 해서 왔다 그랬지? 수로가 어나게라는 뜻이야.
허황옥 이는 인도 공주. 그러니까 이 이것들이 요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견우와 직녀라고 했죠.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내가 y 찍음 그래 나는 그냥 인도와 이쪽에 타올 동방에 등불로 온 자는 이 두 사람의 뭐가 승부지? 무지 자료 거죠. 혹 실제 그렇다니까.
그자가 나야. 실제 그래서 내가 이번에 끝나서 해서 행서 했어? 안 했어? 그 사람들이 내 족보가 맞으니까 해주지. 안 맞음 해줄 내가 박심 해 주겠나? 안 해 주지.
그러나 제우스나 이런 신화야. 이런 거. 예수는 실제 어떤 사람이지? 졌으니 그랬죠. 이분들 각 관계는 각자 운명과 천생이 달랐다는 거.
여기도 이 사람들도 각자의 자기들의 해야 될 메시지가 있죠. 이 두 사람은 내 때문에 왔었던 거야. 여 사람도 내 때문에 왔던 사람이야. 다 와 일정.
뭔가 나는 일반 사람의 소가 있는 사람이 아니죠. 그러나 저기서 해모수나 이 문서는 꾸중 아버지나 어 이런 제우스는 이것은 신화야. 이거는 해모수 는 나 50.0 가는 없고 이제 고전 몸은 제주 옷이 들의 조상 1 거야. 음, 그래요. 그래서 해외의 뭐 수가 말하지 않다.
그 처절 억 젖어 이제 제조 사람들 말 많죠. 곳이 들이 그 가서 말을 타고 다닐 거예요. 고구려 그 사람들 스타일이지 않아? 음, 그래, 그래요.
옥신이기. 근데 이렇게 2000년 만에 오셨잖아요. 근데 바로 오시면 이렇게 알아보고 마크를 텐데 2000년 오니까 이렇게 못 알아보는 분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렇게 내가 거의 1000년 만에 오는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그는 여기서 김수로와 예수가 같은 때 태어나서 같은 때 왕을 여기는 왕을 했고요.
나돌아 갔잖아. 둘 다 2000년대 전에 왔어요. 오기도 2000년 전에. 그러니까 예수는 모세 이후의 2000년 만에 왔어.
맞잖아. 그러니깐 다 2000년 만에 온 자들이 아이의 여기 2000여 만. 예수가 모세 이후의 2000년 만에 왔죠. 나는 김수로왕 이후에 2000년 만에 예수가 죽은 2000년 말에 내가 왔죠.
예수와 김수로왕 이 허위가 죽은 지 2차 지만 내가 대 1. 그런 거다. 이게 기운 기원 전에 다 예수 태어날 때 온 사람들이라 말이야.
그러니까 석가모니를 곳보다 조금 선배야. 그럼 2500년 그 몇 평이나 없었지.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은 나와의 특별한 관계에 제 사람은 어그 관계가 있는 건 점차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알려 줘야 되는데 여러분이 용량이 포화 되면 큰일 나니까 아, 단계적으로 지금 입력시켜 지고 있는 거야. 내가 나는 뭐 이 친구에 대해서 미리 있는 자 없는 자야.
없어요. 무브를 통제하여 전부 다 알고 있다 말이야. 비밀을 그리고 여러분들처럼 희노애락의 14 이질 않아. 그렇다고 또 아기자기한 되고 없느냐.
슬픈 노래 들으면 울어요, 뭐 감정도 있어요. 감정 됐는데 그 감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지 않아. 바다 모래 위를 날아다녀.
그 눈물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거야. 눈물을 갖다가 파도로 이용해 버려. 그 많은 어릴 때, 어린 시절 눈물이 파도로 이용해서 날아다녀.
요트를 타고 다니면 그 위를 마구 만져요. 내가 내일 이미자 노래를 안 듣도록 봐. 눈물이 진주라면 암처럼 봐. 눈물이 나는 바다라면 거예요.
근데 이 미자는 눈물이 진주라면 근거를 버렸죠. 그 나라 만들어 버려요. 여러분의 인생이 들어 있어. 나는 강해 하다가 노래를 하나씩 들려주죠.
정서적으로 굉장히 필요한 거야. 눈물이 진주라면 그 여자가 흘린 눈물 방울을 진주로 만들어 가지고 방송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낭군이 낮에 보면 깔아 주겠다고 그러자. 그래야 그래. 그 저거는 방석 정도지만 우리는 받아야 눈물이 받아야 이 말이야.
그래서 바다가 게임이 자가 철 모습. 난 딸이 있었지. 같이 살지 않았지. 서로 이별 해서 살았지.
그 딸 이름이 정재은 가수야. 그 가수의 연락선을 아무 털어 버려. 그 바다가 바로 눈물을 받아야. 그 연락선이 바다 위를 왔다 갔다 하자.
그게 눈물을 받아야 난 말이야. 검처럼. 부 이자 딸이 엄마 없이 저렇게 클 때 그 슬픔이 전월에 묻혀 있어. 무슨 잘 알죠? 그 물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그 애로 사항이 있겠죠.
그런데 즉 어그 눈물이 바다가 된 거야. 이 따른 그러니까 연락선 이라는 걸로 표현했지만 은 들을 때마다 애달픈 거야. 난 저널에 가 처음에 나올 때도 아주 충격을 먹었어요. 엄청 노래를 자리에 이미자 목소리가 딱 들어 있는 거야.
으,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이 여자가 이거 말고도 노릴 요렇게 불렀는데, 다 내가 들어보는 데 이터를 때마다 굉장히 그 어머니를 그리는 소녀, 어린 소녀의 그 모습이 계속 떠올라. 뭐야, 엄마를 불러온 되잖아. 자기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듯 말을 불러보자.
바다를 바라보면서 불러내 되잖아. 그래서 굉장히 애절하지요. 그래요.
예. 잘. 다음 질문입니다. 마야, 잉카, 마추피추, 페론, 아스카 땅 그림들, 아틀란티스 문명과 무 대륙을 역사, 미그 인종들의 특징 등이 어떻습니까? 이에 대해 매우 광범위합니다.
허경영 선생님께 각 문명의 핵심 만이라도 간략하게 배우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아, 이 지구가 100억 년 전에 이 지구가 또 한번 팍, 천지개벽을 해서 처음에 만들어지기 전 상태에서 다시 골 재생 가지고 또 만든 거야. 그러다 보니까 일부 그 앞에서 든 문화 잔재가 남아있어. 그게 아틀란티스 전 나오죠.
저런 문명이 바다 속에 가라앉아. 100층, 303짜리 빌딩이 앉아있어. 물속에. 그 때 문명이 다 녹지 않고 있는 거예요.
그때는 물질이 좀 특이해서, 지금 물질이 앞으로 맨 맞는 가면 더 발달된 물질이 줘. 그런 자재가 물속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문, 그때는 지구를 만들 때 바다 내리 보낸 사람이 처음에는 330명, 또 어떤 데는 362명 이렇게 한번씩 보낼 때, 입은 마지막 보낼 때 10명 이렇게 사람을 내려 보낼 때 그 숫자가 비행기 없이 로 가져오는 숫자가 달랐어. 처음에 3백 명 단위를 같다 보니까 이것은 즉 일이 싸우다가 막 팍 않아 생겨가지고 난리가 난 거예요.
이게 서로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싸우니까 나대로 숫자를 줄였어. 무산돼. 아니죠. 마음에는 생존율이 높은 줄 알았더니 검세 줄어드는 거야.
저 리 싸워 가지고. 음. 지구 위에 같아. 낳는 종자는 특별히 키워 가지고 지구에 데려오지, 고대의 우주에 있는 것을 데려오는 게 아니라 지구를 살릴 수 있게 좋게끔 만들어서 내려앉는 거니까 의식이나 지능을 우리가 제안해 버려요.
지능을 100단위 정도로 해서 제안하는데, 원시 밀림이 쓰는 지능을 100단위 안 해줘. 지능을 좀 낮춰서 내려 보냈는데, 아이 것들이 지극히도 싸우고 난리야. 많은 수로 문제로 생기는 거야. 왜냐하면 수가 많으니까 먹이를 당장 구하기가 어렵지 않아.
이게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스키 모를 줄 했다가 들렸다가 별걸 다 해봤어요. 우리가 그래서 현재 지구인들은 10명을 보낸 거야. 그런데 10명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가 않다 말이야. 그래서 어느 지역에서 생존할 수 있는 거야.
그래 그거 메소포타미아. 지금 알려 지금은 하는 이란, 이라크 그 지역에 내려간 거야. 왜냐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으니까 살기가 좋잖아. 야자수 밑에 그냥 거기서 물도 있고.
그렇게 해서 이제 시작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민족들의 패턴이나 디자인이 우리보다 훨씬 뛰어나. 우선 이해가 가죠? 왜 그 그 당시 그 문명이 지금보다 우리가 무리한 민족이 만드는 문화보다 의상이나 디자인이 더 아름답고 그 사람들의 눈썹이나 머리 스타일이 달라요. 다르죠.
그래서 그 그 문화가 건축 문화가 엄청 발달해 있어. 많죠. 그래서 우리는 좀 뒤떨어졌지. 우리는 유목민들이 내려온 거니까 그래서 거기에 최초 인류가 그 지역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류가 그쪽이 가 미술이나 무슨 성당을 지어 놨던 성지라도 디자인이 못 쓰고 달라.
달라. 다르죠. 굉장히 섬세해. 음.
내 한국 사람들은 옛날에 신들 묻지는 법당 씨라고 그냥 장남으로 그냥 친한 거예요. 근데 그런데 가면 그게 아냐, 못 쓰고 감아. 우리나라 잠실 체육관 몇 번 만 한 게 막 이렇게 돼 있죠. 그 성상을 불어요.
그럼 그들은 나중에 무엇 무엇을 답하지 만들어? 에, 아, 베타까지만 들 중, 바벨 4까지 만들죠. 그 얼마나 높이 올라가? 그것까지도 발달돼 있어. 건축 수리. 그래서 인정들은 그 때 실제 있던 인정들이야.
다양한 인종들이 지구를 거쳐 가요. 그래서 문명이 때가 되면 사라지고, 또 새로운 문명이 만들어지고, 인류는 끝없이 진화된 거야. 그렇겠죠? 저는 이거 자세히 알면은 복잡해. 내가 인류의 내서 하고 강의했죠.
우리의 맨 위에 뭐여? 네피림. 네피림부터 어 쭉 나오죠. 그 다음에 호, 회를 쳐서 호모 사피엔스, 어머, 난해한 메터, 곤드레, 입어, 아담 쭉 내려오죠. 그 인종의 역사 뭐 이런 거 내 쭉 강의해 준 적이 있죠.
네, 오늘은 대선 후에 에 질문입니다. 익명으로 오셨는데요. 시 님께 더 분양 중에 지대 천사는 영성 산업의 주역 줄이어서 많은 사람들은 선망의 자, 관심을 대상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5일자 한 후부터는 아예 잘못되는 여부.
예. 중요한 것은 이번 3일, 3월 9일 대선을 거치면서 천사에게 당선과 비당선을 2, 고대 천사들은 테스트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 님께서 이번 대선에서 당선이 어렵다는 말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천사 중에 신임 의 당선을 확신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테스트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얘, 왜 마음에 말씀 듣고 있었어? 내가 여기 했죠. 우리가 주는 내가 주는 천사와 대천사는 시험을 보거나 선거를 하는데 서는 언제나 당선되는 적으로 결정을 해 줘요. 왜? 최선을 다 알아. 이런 질문은 하지 말라는 뜻이야.
때문에 얘기하죠. 꼭 시험을 앞두고는 시험에 붙습니까? 이런 질문을 물어보면 안 되는 거야. 그건 천사를 모독하는 거야.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많이 떨어진다고. 선장 해버리면 아예 공부 자체를 안 하고. 맞은 마디가 그건 이 때문에 열심히 뛰게 금방 만드는 거야. 지난번 우리가 국회의원 253명 되었는데 다 붙는다고 그래.
천사나 라져. 천사의 특징은 시험에 관한 물으면 다 붙는다. 노력해라. 너희가 거기에 도전했다는 자체가 붙은 거야.
천사가 볼 땐 근데 천사가 안 붙는다고 해보세요. 안 되지. 그래서 우리는 그것은 내가 맡겨줘 짜리.
옛날에 천사 아가 말하는 군의 한 가지 여러분이 참고해야 될 것은 시험이나 이런 걸 볼 때는 무조건 붙는 걸로. 천사는 담을 안다. 그런 세계에서 들어라. 떨어진다는 보다 낫다.
어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어 여러분이 천사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지. 붙는다 아들이 엄마 내 갖고 2분 대학교에 부트 카 붙는다 해라.
엄마 그렇게 학교 4a 겠어. 여군의 엄마가 야한 거 떨어질 때 뭘 하냐. 이렇게 말하나 안 그래요. 야 그래 붙는다 해라.
설사 엄마 말이 거짓말이 되더라도 붙는다 해라. 이렇게 말하 적이 없잖아. 그래서 천사가 제일 난감한 질문이 거야. 아 그러고서 오른쪽 천사가 제는 공부 다 내놓고 체를 뭐 붙는 걸 왜 물어봐 걸쇠 법의 에 맞죠.
어 그렇다면 우리의 5건 넘어가는 거야. 우리가 물어보는 그 심리가 요런 것도 물어보면 안 돼. 아 정권을 안다니는 괜찮은데 무조 이런 거는 미움 하단 말이야. 이것을 낮 선생님 노래가 안 하고 그냥 쉽게 붙도록 좀 해주세요.
이 사람 비슷. 그 차라리 천사 보라. 아 천사님 4 좀 나중에 신체가 아플 때 일까. 내 하루 건축 언급 내 많이 될 테니까 그냥 입을 싹 국회 좀.
도와주세요. 이게 안 됐지, 산삼, 어부 될까요? 안 붙을까? 이런 거 안 되는 거야. 천사가 그런 말을 하면 참사가 걸 알아듣도록.
얘는 붙으면 무언가 기회를 하겠구나. 아이, 건축하는 데 이어 필요해. 10만 군 구 선한 말을 풀어 버려. 그래서 있죠, 내가 천사를 이용할 줄 알아야 돼.
그렇죠? 천사가 뭘 좋아할 거다, 이걸 우리가 눈치채 가지고 거기에 비율을 맞춰주는 천사가 빠다 제로 해 줘. 천사가 어디 내가 태요? 잘 이용하세요.
아, 이 천사를 보실 줄 알아야 돼. A조, 내가 꼬신다는 말 이제야 가죠. 천사한테 약속을 특이하게 하면은 호 흘러도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거야. 아.
천사 이번에 내 면접에 좀 붙게 주세요. 붙으면 내가 어떻게 할 거래요? 그럼 천상 안 속아 넘어가. 그렇게라도 해서 시험에 붙고 봐야지.
천산이 붙을까요? 얘 막 늘 안 돼. 천사를 이용하라고 하니까 천사를 이용하지 않고 천사한테 욕망 급 단어 쳐. 내가 비밀을 또 좀 알려 주네요.
아, 이건 아 그래요. 에,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 님, 유튜브에서 상주 영천 간 고속도로와 같은 휴게소 들이 매년 적자를 보는 것이 계속 생긴다고 하는데, 에 통 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아니, 내가 대통령되는 상주 영천 간 적자가 날까요? 국민 배당금 넣은 인간 1주에 일주일에 4번 놀, 4번이라고 3일 올려 고속도로 메터 져요.
유람 가자. 뭐 한 달에 400만, 10, 440씩 나오자. 노인들이 뭐 유람 관광객이 고속버스는 상주 영천 차이점에 토 자아.
휴게소마다 보안사 가득가득 관광의 자들 다 흑자. 보험 정란 돈이 배당금으로 쏟아져 나가는데 국민도 이들이 뭐 해? 관광 다니지. 집안에 들어앉아 있을 것 같아 엉덩이가 들썩거릴 가지고, 그러니까 오이는 채썰고, 휴게소가 바글바글 사람들과 보면 전부 사람들이 생동감 있어 보이고, 뭐 인상 쓰고 헐떡거리는 사람이 없어요.
심지어 저는 충청도 날 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미소를 지어요. 미소를 지으면서 죽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의 돌아가서 유창한 식품에 떨어져요.
올 배당금이 나왔네. 그럼 아버지가 아, 그 토론과 확인하고 내가 야 되었다. 어우, 미디어 돌아왔는데. 그건 뭐 사람이 죽는 것도 연장이 돼.
재밌었어요. 죽으면서도 웃어. 웃어. 어.
재미있죠. 그 행한 놀러 다니자. 임하라 좋으냐? 많이 움직이는 거야. 그때는 뭐 그때는 코로나도 걱정이 없어.
뭐 안 걸린 사람이 없으니까. 어. 지금은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러나 안 걸린 사람이 별로 없다 보니까 뒤죽박죽이 속해 버려 가지고 회원도 곤란 앞일도 치료가 없어.
이제는 감기로 끝나버려 그래요. 44 익명 이신데요. 신임 안녕하세요. 저는 일본 도쿄에서 7년 살다가 현재는 한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일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도쿄 사람들은 매우 매우 차갑습니다. 일본어 뿐만 아니라 말 속에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만 인간관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뒤 사람들에게 분위기로 찍어 누르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국은 그나마 술 먹고 풀자 이런 개념이 있지만 일본은 한번 찍히면 정말 얄짤 없습니다. 저는 비교적 회사 생활을 잘 한 편인데, 내 동기가 상사한테 찍히면 저는 더욱 동기와 친해지기도 힘든 게 도쿄입니다. 그런 반면 오사카 사람들을 보면 그런 독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 분명히 말하고.
뒤끝 없고 호탕해 보이는데요, 같은 일본인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오사카 사람하고 동경 사람은 종자가 달라요, 종자가. 오사카 사람들은 난방계야. 어그 쭉 우수 활동 정 사람들하고 혈족이 그렇겠죠.
그래서 오사카 사람은 우리 한민족의 피가 섞여 있어. 대부분 백제 사람이야. 그냥 호탕하게 먹고 놀기 좋아하고 그런데 저쪽 사람은 원래 그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야. 그 동경 쪽은.
그러니까 그 종이 어디서 왔냐에 따라서 습성이 좀 달라. 그래서 원래 동경 쪽에 있는 사람들은 예의가 예의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 에티켓, 매너가 엄청나게 들수록 우리도 시골 사람하고 서울 사람 다르잖아. 시골 사람들은 야, 얘 이런 게 보통인데 서울에 가면 조금 격식을 지켜. 그게 맞아요.
그리고 서울에 오면 좀 작은 느낌을 느껴. 당연히 오사카도 변방이니까 좀 부드러운데 동경에 가면은 이것은 에티켓이 좋은 사람들만 집합에 있는 거야. 매너 좋고 에티켓 좋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내가 동경이야. 그러니까 잘못하면 찍혀 버려요.
그럼 그 사람들은 뭘 제일 많이 보냐? 일본 사람들은 검문을 제일 중요하지. 자기 가문의 명예를 해소해서 한번 자살해 버려요. 자기 가문의 아무개가 뭐 사람을 죽였다고 재판을 받는데 그럼 자살해 버려요. 자기 가문의 명예를 지킨다고.
그걸 우리는 사무라이 정신이라고 그래. 음. 그 사람들은 자기 상관이 체포돼서 장관이 됐는데 운전수가 보 거기에 증인이 돼. 운전수를 딱 잡으러 갔더니 자살해 가지고 있어요.
왜? 내 상관에 대해서 내가 폭로하는 것보다 한 것보다 죽는 게 낫다.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의리가 강해요. 그 사람들이 뭐 이제 헤어져 이 준공하고 싸워서 이기고, 러시아하고 싸워서 이기고 이게 쉽게 되는 게 아니야. 강력한 에티켓과 매너를 가지고 있어.
수 무시무시하지요. 그 대지는 한국에 와서 한국산 코를 어마어마하게 배가 땀을 여러분 코를 빼버리면 의 모음은 피해를 보는 거야. 불편한 거 이로 말할 수 없어요. 그러나 코르벳 무덤이 최상의 코 무덤이 수 50만 개의 코를 빼 갔으니 옛날에 내 시골에서 자랄 때 코 없는 아저씨들이 많았어요.
코가 안이 훤히 다 보여. 코를 베어 갔으니까 그렇게 얼마나 거 설치 않고 하고 좀 비슷하긴 한데 고 앞쪽에 살을 배 가지 가요. 그래서 싹 없네. 그런 아저씨가 한 열매 있었어.
내가 아는 아저씨가. 그러나 그 사람을 바라볼 때마다 맨날 코가 밑으로 다나와 보여. 얼만 보기 안 죽었어요. 그렇게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기가 짜리 다간 아저씨들도 많았어.
내가 어릴 때 그게 일본이 항복한 이후에 내가 태어났으니까 내가 50년 에 태어나는데 일본이 45년에 까 끝 은 5년 전에 일본애들이 팔찌 되는데 내가 태어났다고. . 5 그러니까 그때 코 짤리고 귀 짤린 사람들 그래 일본의 감옥이 무덤이 청.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매는 좋은데 그렇게 잔인한 되어있다고.
음. 그니까 좀 자기들보다 덜 떨어진 문명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그 기억이 있다니까. 음.
내가 자기들한테서도 매너를 안 지키면 왕따를 시키고 요. 그래서 나는 조상들이 코 베고 귀 베인 그 조상들 그들에게 내 진정으로 위로를 보내고 그들을 다 좋은 곳을 보내줬어요.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25g 님 어 신임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명왕성 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명왕성과 태양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매월 강연해줬죠. 명왕성은 영어로 뭐라고요? 플루토 알죠? 플루토예요. 플루토가 우울한 이미지잖아.
플루토 알죠?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인데, 그 플루토가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이야. 그냥 아, 지구의 축이. 그러니까 명왕성이 지금 51억 킬로미터도 넘어버렸어. 그러면 태양계를 벗어난 거야.
태양계가 150억 킬로미터까지 있는데, 그걸 벗어나서 별이 이동하고 있어. 지금. 누가 보내 보이죠? 우리가 보내고 있는 거야. 백호에서 분리시켜서 9개의 위성 중에 8개를 얘기했죠.
이제 완성이야. 8개라는 건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 그런가요? 이게 100개죠. 8개죠.
이 방위에 별들이 이렇게 포진해 있어. 일대 지구가 중심이 있는 거야. 아니겠죠. 이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 팔진도.
팔진도라는 건 8개의 별이 있다 이 말이야. 팔진도. 그러면 이 여덟 개의 방위에 하나씩 있어야 되는데, 하나도 있었던 거예요. 무슨 잘 알죠? 하나가 더 있었던 것은 그 당시에는 지구가 불완전 시대이기 때문에 명왕성이 하나 더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 8개, 즉 이제 여덟 개로 올라서 목, 금, 토, 해, 양, 천, 왕, 성. 열 개 돼 있죠. 그래서 이제 8개가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이 완성이 되니까 증 역시 대라 말이야.정역(正易).
이제 정역(正易) 시대가 오니까 이제 내가 나타난 거야. 정역(正易) 시대가 돼야 그 신이 나타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역(正易) 시대에 나타나지. 비 역시 대는 안 나타나.
그래서 내가 오는 거야. 동방의 등불이 온다 달라요. 그러면 이 8진도를 가지고 이제 지구와 정상 궤도를. 돌게 돼 있어요.
지금은 지구가, 지구가 약간의 계란이야. 그것이 스스로의 태평양 바다가 갈라지고 인도양 바다가 갈라지면서 지구가 수축을, 계란 향해서 원형으로 밖에. 그냥 이렇게 되어 있진 않죠. 아까 약간 이래요.
그래서 여기에 북극 빙하가, 남극의 빙하가 이렇게 되니까 원인처럼 되어 있죠. 그런데 실제는 안에 보면은 여기까지가 빙하들이야. 이게 녹아 가죠. 녹아 가니까 지금은 어떻게 돼 버려요? 요렇게 돼 버린 거야.
여기 얼음이 있을 때는 이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동그랗게 해 줬잖아. 옛날에는 떨림이 심했죠. 이게 동그랗게 있었는데, 이게 다 녹아 버리니까 계란이 돼 버린 거야, 지구가. 그럴 때 지구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면, 여기 바다가 갈라져, 갈라져.
이런 데가 갈라지면서 얼음을 만드는 중이란 말이야. 그게 쓰나미가 오는 거야. 태평양 바다가 쭉 갈라져야. 그 밑에 이 은행이 안 된 것은 쭉으로 설계하고, 요즘은 늘어나고.
이렇게 되는 거야. 지구가 지금 원형 운동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이런 완성된다. 하나의 원, 10,000원.
이 완성되어야 되는 거야. 이 원이 완성되면은 이제 지구가 온전한 떨림이 적어져. 그러면 여러분들이 불안정이 없어. 지금은 여러분들이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이 지구 때문이야.
지구가 완전히 안고 주역이 아직까지는 정역(正易)이 아니라 무슨 시대? 이 주 역시 돼. 이거는 불완전 시대. 이제 정역(正易)이 하도와 낙서가 강해졌죠. 하도와 낙서가 교차하는 시점에 왔다.
그래서 앞으로 신이 등장한다. 그게 내가 말하는 거야. 나는 포괄적으로 여러분들께 알려줘. 포괄적으로 알려주는데 국민들이 아, 이런 신이 이제 오는구나.
여기 별 하나 더 있어. 가지고 뒤 턱걸이 등 거야, 뒤 2 거 리 야 찍었지 2 거야. 그래서 우라노 서울아 나서 음, 우라누스, 그 천왕, 천왕성은 오라는 쏘야. 뭐 내 음성이 뭐야? 플레이어의 플루토, 플루토, 플루토 이거예요. 플라톤, blu 치오, 플루토란 말이야.
우라나서는 천왕성 이야. 법구라는 스, 그건 오라는 스노라는 의미야. 플루토는 뭐, 플루토 님이야. 프로 통념으로 되어 있어.
전부 핵물질로 되어 있다면 이 세 가지는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하나는 내촌 유미야. 넵튠은 애천이고, 이건 해왕성은 그러면 이 오라는 스와 대통령과 플루토가 지구의 핵을 관장하고 있었어. 이것들이 1가야. 8개가 완성된 이런 거는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할게.
못된 우주의 비밀이야. 내 말 이래 가져 외치 5를 만들고 있는 우리의 비밀이 있다 이 말이야. 그걸 내가 여러분의 과학자들이 잘 몰라요. 그리고 내가 알려주는 거야.
과학자들은 태양이 뭘 어딘지도 몰라. 가서 태양을 때 온 사람이 없어. 그런데 내 말이 생가 m1 들어 그랬죠.
그게 맞다 이 말이야. 시간이 4시간이 많이 됐네. 질문하면 우리는 밤 자도록 한번 좋겠죠. 그가 우리 오늘 노래 들으니까 좋죠.
으, 정제 허니의 연락선을 듣고 이미자의 눈물이 진출하면 들었지요. 다음 주에 더 재밌는 노래 들려드릴게. 이제는 우리 여기 가수의 노래를 좀 들어봐야 되었다. 끝끝내 거 끝내 그래야 내줘.
강연 끝내고 강연 끝나고 드려야 되죠. 안녕하세요. 예언을 더 에, 장기간의 대선 유세에도 불구하고 많이 피곤하실 텐데 피곤한 기색도 없이 우리와 장장 2시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주셨습니다. 오늘 더 많은 어제 로운 그 뭐예요? 여기 토기 괴로운 말씀을 해주신 화경 2시.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합니다. .
what is the current state of the government and leadership in South Korea?
① Stable and trustworthy
② Strong and unified
③ Unstable and lacking public trust
④ Highly effective and efficient
(③ Unstable and lacking public trust, He repeatedly states that the current government is “unstable” and “lacking public trust,” using phrases like “우리가 불안하죠” (we are uneasy) and “믿음이 가나 안 가지요” (can you trust it? No))
He uses the phrase “무성무부” (無姓無父) to describe a leader who appears without a traditional family name or father. What does this concept signify in the context of His identity?
(It signifies a leader who transcends conventional lineage and political systems, appearing as a unique, divinely appointed figure. He claims this describes himself, emphasizing his extraordinary origin and role as a spiritual and political messiah.)
True or False: traditional religious texts like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support his arrival as a unique leader.
(True, He explicitly references the Bible (Luke 16:31, 10:20) and Buddhist scriptures, stating that “모든 종교는 무슨 문제가 있냐? 어떤 위 옛날에 노인들이 쏘는 책 안건 보고 믿고 따르는 거예요” (all religions have a problem: they believe and follow old books written by old people), but then uses these texts to support his own unique arrival and teachings.)
What is His view on the current state of traditional religions?
① They are thriving and attracting many young followers.
② They are providing concrete evidence of spiritual benefits.
③ They are declining, with many followers leaving and youth disengaged.
④ They are effectively uniting people and solving societal problems.
(③ They are declining, with many followers leaving and youth disengaged, “종교에 가담하던 자가 50% 죽었어” (50% of those involved in religion have died) and that “대부분의 교회가 청소년부 유아보다 앞서졌습니다” (most churches have lost their youth and children’s departments), indicating a significant decline and lack of future.)
what is the ultimate goal for his followers to achieve true happiness?
① Gaining political power and wealth
② Having their names recorded in heaven
③ Eliminating all suffering on Earth
④ Achieving perfect physical health
(② Having their names recorded in heaven,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rejoice that your names are recorded in heaven) and that “여러분들이 진짜 기쁨은 이름이 하늘에 올라간 게 기쁜 거야” (your true joy is having your name go up to heaven).)
Fill in the blank: a “썩은 나무” (rotten tree) cannot have a seal carved or stamped on it, symbolizing the current corrupt political system. He contrasts this with a “새 나무” (new tree) which represents his vision for a new, incorruptible government. This analogy highlights the need for a fundamental change in __.
(leadership/governance, He uses the analogy of a “썩은 나무” (rotten tree) that cannot hold a seal, representing the current corrupt political system, and contrasts it with a “새 나무” (new tree) that can, symbolizing his vision for a new, incorruptible government. This emphasizes the need for a fundamental change in leadership and governance.)
Intermediate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characterized by elections and partisan divisions, is a “ghost game” (귀신 노름) that offers no real hope.
(True, He explicitly call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especially elections, a “귀신 노름” (ghost game) and states that “아무리 바꿔 봐야 그대들에게는 희망이 없다” (no matter how much you change it, there is no hope for them), indicating his belief that it’s a futile and spiritually empty endeavor.)
He mentions “공전멸병” (空前滅兵) as a prophecy related to his arrival. What does this phrase metaphorically imply about his identity and the existing power structures?
(It implies that his arrival signifies the emptying or removal of existing power structures and traditional lineages. “공전멸병” is interpreted as “emptying the Kim (김) surname,” suggesting a leader who transcends established family names and political systems, thereby dismantling them.)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철장 권세자” (iron scepter authority) mentioned in the Book of Revelation?
① A military dictator who conquers nations by force.
② A spiritual leader who unites all religions under one banner.
③ A powerful figure from heaven who dismantles corrupt global powers.
④ A benevolent ruler who establishes peace through diplomacy.
(③ A powerful figure from heaven who dismantles corrupt global powers, He interprets “철장 권세자” as a figure from heaven with immense power, capable of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shattering them like pottery), referring to the dismantling of existing world powers.)
Short Answer: Explain His perspectiv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dividual success and helping others, as discussed in response to the question about balancing self-interest and community well-being.
( helping others is ultimately the path to one’s own success and advancement. He uses examples like a trustworthy friend being given responsibility for a pawn shop or a doctor gaining patient trust, illustrating that prioritizing the well-being and trust of others leads to personal growth and opportunities, rather than being a sacrifice.)
He discusses the phenomenon of dreams. What two main functions does he attribute to dreams, particularly in relation to the brain?
(He attributes two main functions to dreams: “해소” (resolution/release) of daily stress and accumulated thoughts, and “예지” (premonition/foresight) for future events. He also emphasizes that dreams serve as a “뇌 청소” (brain cleansing) process, where the brain organizes and processes information from the day, preventing overload and maintaining mental health.)
Advanced
How does Mr. Huh connect the historical figures of Kim Suro and Jesus to his own identity and mission?
① He claims to be a direct descendant of both figures, inheriting their spiritual power.
② both figures were precursors to his own arrival, appearing 2000 years before him.
③ He views them as examples of leaders who failed to gain widespread acceptance in their time.
④ He uses their stories to illustrate the challenges of introducing new spiritual truths.
(② both figures were precursors to his own arrival, appearing 2000 years before him, He explicitly states that “김수로와 예수가 같은 때 태어나서 같은 때 왕을 여기는 왕을 했고요… 둘 다 2000년대 전에 왔어요” (Kim Suro and Jesus were born at the same time and reigned as kings… both came 2000 years ago), positioning them as historical precedents for his own 2000-year cycle of arrival.)
He describes a “정역(正易) 시대” (era of correct power/energy) that is replacing a “불완전 시대” (incomplete/unstable era). What celestial event does he link to this transition, and what does it signify for humanity?
(He links this transition to the movement of Pluto (명왕성) and the completion of the “팔진도” (eight trigrams) formation of celestial bodies. This signifies that the Earth is moving towards a stable, complete, and balanced state, which in turn allows for the appearance of a divine leader (himself) and a more stable, less anxious existence for humanity.)
Short Answer: what are the five physical laws or influences that do not apply to him as the Creator, but affect all other humans and matter?
(The five physical laws or influences that do not apply to him are: time, space, distance, temperature, and gravity. these are “노코멘트” (non-existent) for him, allowing him to transcend physical limitations in ways that humans and even light cannot.)
Explain His unique perspective on how his “blessing” (축복) operates,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He claims his “blessing” operates without physical touch or proximity, transcending time, space, and distance. He states it can be given “마음으로 저도 되고 말로 해줘도 돼” (with my mind or by speaking) and can affect individuals globally. This contrasts with traditional religions that often rely on physical rituals or specific locations, which he criticizes for lacking tangible evidence or real-world impact.)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무성무부 (無聖無父): [No Sage, No Father (Absence of Established Authority, Leaderless Era, Interregnum)]
무이무아(無爾無我): [No Righteousness, No Transformation (State of Moral Stagnation, Lack of Ethical Evolution, Normative Vacuum)]
공전멸병 (空前滅兵): [Unprecedented Annihilation of Soldiers (Emptying of Conventional Power, Demilitarization, Erasure of Old Regimes)]
무구지자 (無父之子): [Child Without a Father (Self-Generated Leader, Unconventional Origin, Divine Lineage)]
하성부지(何姓不知) (化聖無知): [Transformed Sage Without Knowledge (Enlightened Ignorance, Beyond Conventional Wisdom, Unfathomable Wisdom)]
정도령 (正道靈): [Spirit of the Righteous Path (Righteous Guide, Spiritual Leader, Truth-Bearer)]
보목불가조인 (朽木不可雕印): [Rotten Wood Cannot Be Carved or Stamped (Unreformable System, Corrupt Foundation, Irreparable Structure)]
철장권세자 (鐵杖權勢者): [Wielder of the Iron Scepter (Absolute Authority, Unbreakable Power, Divine Sovereign)]
천억원 (天億權): [Heaven Billion-Power (Cosmic Authority, Divine Mandate, Ultimate Dominion)]
정역(正易)시대 (時代): [Era of the Correct Calendar (Epoch of Rectification, Harmonized Time, Era of Divine Order)]
하도낙서 (河圖洛書): [River Chart and Luo River Scroll (Cosmic Blueprints, Ancient Wisdom, Foundational Principles of Order)]
네피림 (Nephilim): [Fallen Ones (Primeval Beings, Giants of Old, Pre-Adamic Race)]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 [Wise Man (Modern Human, Rational Species, Evolved Humanity)]
해마 (海馬): [Hippocampus (Memory Center, Brain’s Archiver, Cognitive Processor)]
시상하부 (視床下部): [Hypothalamus (Brain’s Regulator, Autonomic Control Center, Homeostatic Hub)]
전두엽 (前頭葉): [Frontal Lobe (Executive Function Center, Decision-Making Hub, Personality Core)]
길몽 (吉夢): [Auspicious Dream (Prophetic Vision, Fortunate Omen, Positive Premonition)]
흉몽 (凶夢): [Inauspicious Dream (Warning Dream, Negative Omen, Troubling Premonition)]
해소 (解消): [Resolution (Emotional Release, Stress Alleviation, Psychological Unburdening)]
예지 (豫知): [Precognition (Foresight, Intuitive Knowledge, Future Insight)]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Messenger, Spiritual Guide, Divine Emissary)]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Angel, Supreme Celestial Being, Principal Messenger)]
오링 테스트 (O-Ring Test): [O-Ring Test (Bio-Energetic Assessment, Muscle Response Test, Kinesiological Evaluation)]
천사 테스트 (Angel Test): [Angel Test (Spiritual Inquiry, Divine Communication, Higher Consciousness Assessment)]
백궁(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Heaven Abode, Pure Consciousness)]
영성 (靈性): [Spirituality (Spiritual Essence, Inner Divinity, Soulful Nature)]
영점 행위 (零點行爲): [Zero-Point Action (Action from Pure Consciousness, Unconditional Act, Originating Action)]
무상 (無常): [Impermanence (Transience, Ephemeral Nature, Fleeting Existence)]
권력 (權力): [Power (Authority, Dominion, Influence)]
통수권 (統帥權): [Command Authority (Supreme Command, Leadership Prerogative, Ultimate Control)]
격동기 (激動期): [Turbulent Period (Era of Upheaval, Period of Great Change, Volatile Times)]
영적 지도자 (靈的指導者): [Spiritual Leader (Divine Guide, Enlightened Master, Soulful Mentor)]
정치적 메시아 (政治的 Messiah): [Political Messiah (Redeemer of the State, Political Savior, Transformative Ruler)]
성시동무 (姓氏同無): [No Common Surname (Unique Lineage, Unprecedented Origin, Beyond Conventional Genealogy)]
공전멸병 (空前滅兵): [Unprecedented Annihilation of Soldiers (Emptying of Conventional Power, Demilitarization, Erasure of Old Regimes)]
무부지자 (無父之子): [Child Without a Father (Self-Generated Leader, Unconventional Origin, Divine Lineage)]
하성부지(何姓不知) (化聖無知): [Transformed Sage Without Knowledge (Enlightened Ignorance, Beyond Conventional Wisdom, Unfathomable Wisdom)]
정도령 (正道靈): [Spirit of the Righteous Path (Righteous Guide, Spiritual Leader, Truth-Bearer)]
무성무부 (無聖無父): [No Sage, No Father (Absence of Established Authority, Leaderless Era, Interregnum)]
무이무아(無爾無我)
국군통수권 (國軍統帥權): [Supreme Command of the Armed Forces (Military Authority, National Defense Leadership, Commander-in-Chief Power)]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 貧益貧):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Widening Wealth Gap, Economic Polarization, Disparity Amplification)]
질그릇 권세 (質그릇 權勢): [Earthenware Authority (Fragile Power, Mortal Dominion, Transient Rule)]
철장 권세 (鐵杖 權勢): [Iron Scepter Authority (Absolute Power, Indestructible Rule, Divine Sovereignty)]
동방의 등불 (東方의 등불): [Light of the East (Beacon of Hope, Eastern Enlightenment, Guiding Light)]
물질 문명 (物質文明): [Material Civilization (Consumer Culture, Technological Advancement, Secular Society)]
종말론적 (終末論的): [Eschatological (Apocalyptic, End-Times, Doomsday)]
이타형 (利他型): [Altruistic Type (Selfless Individual, Benevolent Person, Other-Oriented)]
희노애락 (喜怒哀樂): [Joys, Angers, Sorrows, Pleasures (Full Spectrum of Emotions, Human Experience, Emotional Vicissitudes)]
천지개벽 (天地開闢):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Cosmic Genesis, World Transformation, Divine Reordering)]
하도와 낙서 (河圖와 洛書): [River Chart and Luo River Scroll (Ancient Cosmological Diagrams, Foundational Principles, Universal Order)]
주역 (周易): [I Ching (Book of Changes, Ancient Divination Text, Cosmic Principles)]
정역 (正易): [Corrected I Ching (Rectified Book of Changes, New Era of Order, Harmonized Cosmic Principles)]
천왕성 (天王星): [Uranus (Celestial Body, Outer Planet, Cosmic Influence)]
해왕성 (海王星): [Neptune (Celestial Body, Outer Planet, Cosmic Influence)]
명왕성 (冥王星): [Pluto (Dwarf Planet, Celestial Body, Cosmic Influence)]
무성무부(無聖無父) – (무(無)-none, 성(聖)-saint, 무(無)-none, 부(父)-father)
격동기(激動期) – (격동(激動)-turbulent, 기(期)-period)
성부지성(聖父之聖) – (성부(聖父)-holy father, 지(之)-‘s, 성(聖)-saint)
무희(無姬) – (무(無)-none, 희(姬)-princess)
정감록(鄭鑑錄) – (정감(鄭鑑)-Jeonggam, 록(錄)-record)
공전멸병(空前滅兵) – (공전(空前)-unprecedented, 멸(滅)-destroy, 병(兵)-soldier)
무구지자(無父之子) – (무(無)-none, 부(父)-father, 지(之)-‘s, 자(子)-child)
영적지도자(靈的指導者) – (영적(靈的)-spiritual, 지도자(指導者)-leader)
정치적메시아(政治的메시아) – (정치적(政治的)-political, 메시아-Messiah)
정도령(正道靈) – (정(正)-right, 도(道)-path, 령(靈)-spirit)
통수권(統帥權) – (통수(統帥)-command, 권(權)-authority)
무상(無常) – (무(無)-impermanence, 상(常)-constancy)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雕印) – (부목(腐木)-rotten wood, 불가(不可)-cannot, 조(雕)-carve, 인(印)-seal)
본질(本質) – (본(本)-essence, 질(質)-quality)
현상(現象) – (현(現)-phenomenon, 상(象)-appearance)
율법(律法) – (율(律)-law, 법(法)-rule)
이단(異端) – (이(異)-different, 단(端)-doctrine)
백궁(白宮)(白空) – (백(白)-white, 궁(宮)-house)
시상하부(視床下部) – (시상(視床)-thalamus, 하(下)-hypo, 부(部)-part)
철장권세자(鐵杖權勢者) – (철장(鐵杖)-iron scepter, 권세자(權勢者)-powerful person)
동방의등불(東方의燈불) – (동방(東方)-East, 등불-lamp)
물질문명(物質文明) – (물질(物質)-material, 문명(文明)-civilization)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 – (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익(益)-more)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way)
이타형(利他型) – (이타(利他)-altruistic, 형(型)-type)
보도연맹(保導聯盟) – (보도(保導)-guidance, 연맹(聯盟)-league)
전몰자(戰歿者) – (전(戰)-war, 몰(歿)-death, 자(者)-person)
중력(重力) – (중(重)-gravity, 력(力)-force)
해소(解消) – (해(解)-resolve, 소(消)-disappear)
예지(豫知) – (예(豫)-foreknowledge, 지(知)-know)
길몽(吉夢) – (길(吉)-auspicious, 몽(夢)-dream)
흉몽(凶夢) – (흉(凶)-ominous, 몽(夢)-dream)
뇌청소(腦淸掃) – (뇌(腦)-brain, 청소(淸掃)-cleaning)
해마(海馬) – (해마(海馬)-hippocampus)
전두엽(前頭葉) – (전(前)-frontal, 두(頭)-head, 엽(葉)-lobe)
불면증(不眠症) – (불(不)-no, 면(眠)-sleep, 증(症)-syndrome)
파킨슨(파킨슨) – (파킨슨-Parkinson’s)
석가모니(釋迦牟尼) – (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견우직녀(牽牛織女) – (견우(牽牛)-Altair, 직녀(織女)-Vega)
희노애락(喜怒哀樂) – (희(喜)-joy, 노(怒)-anger, 애(哀)-sorrow, 락(樂)-pleasure)
천지개벽(天地開闢) – (천지(天地)-heaven and earth, 개벽(開闢)-creation)
메소포타미아(메소포타미아) – (메소포타미아-Mesopotamia)
네피림(네피림) – (네피림-Nephilim)
호모사피엔스(호모사피엔스) –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
하도낙서(河圖洛書) – (하도(河圖)-River Chart, 낙서(洛書)-Lo Shu Square)
주역(周易) – (주(周)-Zhou, 역(易)-Changes)
정역(正易) – (정(正)-correct, 역(易)-Changes)
팔진도(八陣圖) – (팔(八)-eight, 진(陣)-formation, 도(圖)-diagram)
우라노스(우라노스) – (우라노스-Uranus)
플루토(플루토) – (플루토-Pluto)
넵튠(넵튠) – (넵튠-Neptune)
핵물질(核物質) – (핵(核)-nuclear, 물질(物質)-material)
영성산업(靈性産業) – (영성(靈性)-spirituality, 산업(産業)-industry)
당선(當選) – (당(當)-be elected, 선(選)-election)
비당선(非當選) – (비(非)-not, 당선(當選)-election)
모독(冒瀆) – (모(冒)-insult, 독(瀆)-blasphem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national, 배당금(配當金)-dividend)
적자(赤字) – (적(赤)-red, 자(字)-character)
흑자(黑字) – (흑(黑)-black, 자(字)-character)
사무라이정신(侍精神) – (사무라이(侍)-samurai, 정신(精神)-spirit)
무성무부 (Leaderless Government): A state where traditional leadership structures are absent or ineffective, leading to a vacuum of authority.
무이무아(無爾無我)
화성굳이 무지자 (Child Without Father or Mother): A leader who emerges without conventional lineage or political backing, signifying a new, independent force.
공전멸병 (Empty Field, Destroyed Soldiers): A symbolic phrase indicating the dismantling of existing power structures and the emergence of a new, unaligned force.
정도령 (Righteous Guide): A spiritual or political leader who teaches the correct path or truth, distinct from a mere political figure.
보목불가조인 (Rotten Wood Cannot Be Carved or Stamped): An analogy for a corrupt or dysfunctional system (like a government) that is beyond reform or legitimate endorsement.
철장권세자 (Iron Rod Authority): A leader possessing absolute, unbreakable power, capable of dismantling existing world orders with divine authority.
천허권래(天許權來) (Heaven Mandate of Authority): Divine authorization or power granted from a higher realm, signifying legitimate, transcendent leadership.
해소 (Emotional Release): The psychological process of relieving accumulated stress or emotional burden, often through dreams.
예지 (Precognition): The 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or outcomes.
길몽 (Propitious Dream): A dream that foretells good fortune or positive events.
흉몽 (Ominous Dream): A dream that warns of misfortune or negative events.
해마 (Hippocampus): The part of the brain responsible for memory formation and organization, metaphorically “cleaning” the brain during sleep.
네피림 (Nephilim): A race of giants or powerful beings mentioned in ancient texts, representing early, powerful human or semi-divine ancestors.
호모 사피엔스 (Homo Sapiens): The scientific name for modern humans, representing a stage in human evolution.
하도와 낙서 (River Map and Luo Shu): Ancient Chinese cosmological diagrams representing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and the flow of energy.
정역(正易) 시대 (Era of Rectified Power): A period when the cosmic order is perfectly aligned and balanced, allowing for the emergence of divine leadership.
주역 시대 (Era of Instability): A period characterized by imbalance and imperfection in the cosmic order, leading to societal and global instability.
천사 테스트 (Angel Test): A method of spiritual inquiry or verification, often involving communication with celestial beings to gain knowledge or confirmation.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 physical method of testing energy or truth by observing muscle strength or resistance, often used in alternative practices.
백궁(白宮) (White Heaven/Heaven Realm): A celestial abode or spiritual dimension, often associated with ultimate truth and divine records.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The sector dealing with spiritual practices, products, and services, often involving the pursuit of higher consciousness or divine connection.
대천사 (Archangel of Earth): A high-ranking celestial being with significant influence over earthly matters.
(Formless Transformation): A period of profound societal change where established norms and systems lose their shape and influence.
[No Righteousness, No Transformation (State of Moral Stagnation, Lack of Ethical Evolution, Normative Vacuum)]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delivered on March 13, 2022. Huh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n politics and religion, presents his unique worldview, blending spiritual prophecies with social commentary and political promise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as a “Heaven-sent leader” destined to fix a “rotten” world, offering tangible spiritual benefits to his followers, and critiquing current societal and political structures.
Huh Kyung-young’s Divine Mandate and Prophecies
The Arrival of the “Heaven-Sent Leader”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prophesied spiritual and political messiah, arriving in a time of chaos and instability. His interpretation of ancient texts and prophecies to validate his identity is particularly striking, emphasizing his unique lineage and purpose.
지금은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여 성도 없고 그 나라 정부도 없는데 내가 대한민국에 많이 있는 거야
Right now, you are gathered here, and there is no saint, no government in that country, but I am abundant in Korea.지금 요런 때가 새로운 대통령이 뽑혀 있고, 또 대통령은 나가야 돼요. 때가 요런 돼야 무성 부부라고 그래요.This is a time when a new president has been elected, and the president must leave. This is the time called “Moo-seong Moo-boo” (no saint, no father).앞으로 미래의 한반도가 최고의 무슨무슨 후보가 되고 무이무아(無爾無我)가 될 때 나타나는 혜성처럼 나타나는 지도자가 나온다. 그 자가 영적 지도자의 면서 정치적 4시아 다 뭐 이루어진 사람이 뭔가 할 때 뭐라고 그래요? 화성 굳이 무지 자는 거잖아. 아버지 거 없는 자식이 어.In the future, when the Korean Peninsula becomes the ultimate candidate for something, and becomes “Moo-eui Moo-hwa” (no meaning, no transformation), a leader will appear like a comet. When someone asks what kind of person that spiritual leader and political messiah is, they say, “Hwa-seong Gu-ji Moo-ji-ja” (a child without a father).
Critique of “Rotten” Politics and Society
Huh Kyung-young frequently lambast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societal norms, labeling them as “rotten” and incapable of true progress. His use of metaphors like “rotten wood” to describe the government is a powerful rhetorical tool to underscore his message of systemic failure.
썩은 나무에는 글자를 도장을 새길 수가 없당. 아냐, 도장을 새겨 가지고 찍을 수가 없다. 지금은 썩은 나무니까 부스러져 버려야.
You cannot carve a seal into rotten wood. No, you cannot carve a seal and stamp it. Because it’s rotten wood now, it will crumble.그러니 썩은 나무야. 300명의 국회의원, 이거를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 주고 동안 이 사람들 데리고 뭘 또 1가 이거 아냐?So it’s rotten wood. These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y create rich-get-richer, poor-get-poorer, and what else do they do with these people?그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겨서 찍으면 뭐가 생겨? 국민들이 인정하는 그 도장 찍어. 국민들로 도장 괜찮아. 이런 안 되는 거야.If you carve a seal into that rotten wood and stamp it, what happens? The people stamp that seal, acknowledging it. The people say the seal is fine. This shouldn’t happen.
The “Iron Rod Authority” and Global Transformation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iron rod authority,” a divine power to dismantle existing corrupt systems and establish a new world order. This concept is particularly captivating as it promises a radical, almost apocalyptic, transformation led by him.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To him who overcomes and keeps My works to the end, I will give authority over the nations; and he shall rule them with an iron rod, as the vessels of a potter are broken to pieces.그래, 모든 전 세계 국가를 즐겁게 둘씩 깨버리고 가져온 권세를 철장 권세자야. 철장 권세자. 하늘 수 온 자가 일반 권세자가 아니야.Yes, the authority that breaks all nations of the world like pottery is the “iron rod authority.” The “iron rod authority.” The one who comes from heaven is not an ordinary authority.전 세계 권세 자들을 질그릇 깨듯이 딱 깨 부수는 그런 철장 권세 자가 하늘에서 나타납니다. 그게 어디서나? 주 동방 땅 한반도에 있어.An “iron rod authority” that shatters the powers of the entire world like pottery will appear from heaven. Where will it appear? In the Eastern land, the Korean Peninsula.
Spiritual and Practical Guidance for Followers
The Importance of “Blessings” and Spiritual Awakening
the tangible benefits of his “blessings,” which he claims can lead to spiritual awakening and even physical healing. This direct, verifiable spiritual experience is presented as superior to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that rely on ancient texts.
근데 나는 여러분한테 현상을 보여주나, 안 보여주나? 본질을 보여주나? 보여주나? 본질과 현상을 다 보여줘.
But do I show you phenomena ? Do I show you the essence? Yes, I show both the essence and the phenomena.이제 진짜 손에 쥐고 현상과 본질을 주물러는 자가 나타났다.Now, a person has appeared who truly holds and manipulates phenomena and essence.2500만 명 정도 우리 국민의 절반이 축복을 받아야. 그래야 우리가 방송국을 인수하고 그 방송을 통해서 절반을 축복을 받게 해야 돼.About 25 million people, half of our nation, must receive blessings. Only then can we acquire broadcasting stations and use them to bless half the population.
The True Meaning of Happiness and Success
Huh Kyung-young redefines happiness and success, shifting the focus from individual gain to collective well-being and spiritual fulfillment. genuine success comes from helping others, which in turn elevates one’s own standing.
자기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거야. 내 말 얘기하죠?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자기가 발전돼.
Helping yourself is helping others. If you work with a mind to help others, you will develop yourself.우리는 남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다 고 미치는 추기 시작하는 거예요. “어, 당신 지점장이야, 당신은 행장이야.” 이렇게 언급이 되어 가는 거야.We begin to value others’ trust, and that’s how we start to go crazy. ” you’re a branch manager, you’re a bank president.” That’s how it gets mentioned.우리는 이웃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 될 곡 따지고 자기 출세하는 길이야.Living for our neighbors is, in the end, the path to our own success.
Understanding Dreams and the Brain’s Function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dreams, viewing them as a crucial process for the brain’s “cleaning” and emotional “resolution.” This explanation provides a spiritual and practical understanding of a common human experience.
잠잘 때 꾸는 꿈은 내가 한 행실에 대한 뭐죠? 해소. 몸과 예지.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예지가 올 거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예지가 와.
What are the dreams you have when you sleep? Resolution. Of the body and premonition. A person who has done good deeds will have good premonitions, and a person who has done bad deeds will have bad premonitions.꿈을 통해서 여러분의 뇌 사이클을 원위치 시키고 있는 거야.Through dreams, your brain’s cycle is being reset.그 해마가 고장 나면 그래서 불면증, 불안, 공포 막이 오잖아요. if the hippocampus breaks down, insomnia, anxiety, and fear 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