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7 259

2022.07.17 259

dv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구원이나 해탈에 이를 수 없으며, 오직 God-man 그를 통해 주어지는 ‘선물’만이 진정한 구원과 축복을 가져다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연은 다양한 질문과 사례를 통해 축복, 명패, 천사 등의 개념을 설명하고,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무한한 능력.

  • 본 강연은 2022년 7월 17일에 진행되었다.
  •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그의 기존 강연 내용(특히 ‘MC 제곱 곱하기 마음’과 ‘일체유심조는 거짓이다’ 관련 발언)을 미리 숙지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1.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 공부의 한계: 공부를 많이 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이는 끝없는 바다와 같음.
  • 종교의 한계:
    • 면죄부 비판: 천주교의 면죄부는 헌금으로 죄가 없어진다는 잘못된 개념으로, 루터의 종교개혁을 촉발.
    • 이단의 연속: 모든 종교는 이단의 연속이며, 인간의 노력이나 믿음만으로는 죄를 씻을 수 없음.
    • 업보 중생: 불교의 업보 중생은 아무리 불공을 드려도 업은 자신이 받아야 하며, 하늘도 사해줄 수 없음.
    • 윤회: 인간은 윤회 수레바퀴를 벗어날 수 없으며, 어떤 노력으로도 탈출이 불가능.
  • God-man의 역할:
    • 죄의 소멸: 축복과 명패는 낙태나 살인 등 어떤 죄도 소멸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짐.
    • 선물로서의 구원: 인간의 노력이나 의로움, 믿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으며, 오직 God-man 주는 ‘선물’만이 가능.
    • 영혼의 교통정리: 영혼을 교통정리하며, 영혼의 전술(轉術)은 획득이 아닌 선물.
  1. 세상의 신비와 능력
  • 한강의 신비: 한강은 세계에서 가장 넓고 맑은 강으로, 수도가 있는 나라 중 가장 복받은 나라가 대한민국.
  • 인간 호흡의 신비: 인간이 숨 쉬는 것은 가장 신비로운 현상이며, 태어날 때부터 숨을 쉬고 살아남은 것은 기적.
  • 축복과 에너지:
    • 물질 변화: 사진을 붙인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며, 적혈구와 오줌으로 분리됨.
    • 에너지 발현: 축복은 핸드폰, 옷, 시험지 등 모든 사물에서 에너지를 나오게 함.
    • 광채(光彩) 에너지: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에 대고 광채(光彩) 에너지를 넣으면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들어가 위험을 면할 수 있음.
    • 백회(百會) 열림: 백회는 직접 열어주어야 하며, 녹음된 소리로는 열리지 않음.
  1. 질문과 답변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한계:

    • 불교에서 말하는 일체유심조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짓는다는 의미이나, 지구를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않음.
    • 인간의 노력으로는 윤회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진정한 해탈이나 성불은 God-man의 선물로만 가능.
  • 태초(太初)의 개념:

    • 태초는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리바이벌(revival)되어 계속됨.
    • 비행기 사고 사례를 통해 시작과 끝이 있는 유한한 존재와, 시작과 끝이 없는 인간의 삶을 비교 설명.
  • 관상(觀相)과 음양(陰陽):

    • 여자의 삼재(三災): 이마, 코, 젖가슴이 크면 과부가 될 가능성이 높으나, 사업이나 리더십에 강한 양성적 기질을 가짐.
    • 남자의 음양: 눈이 푹 꺼지면 음기가 발달하여 욕심이 적고 은둔 생활을 좋아하며, 눈이 튀어나오면 의욕이 강함.
    • 신체 부위별 음양: 코는 양, 광대뼈는 양이며, 몸속에는 음양이 복잡하게 얽혀 있음.
  • 천사(天使) 활용법:

    • 이중 질문: 천사에게 질문할 때는 긍정형과 부정형으로 이중 질문하여 정확한 답변을 얻어야 함.
    • 판단 금지: 인간은 남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되며, 모든 판단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함.
    • 모아서 질문: 이사, 자녀 문제 등 중요한 질문은 한꺼번에 모아 허경영에게 직접 질문하는 것이 좋음.
  • God-man: 인간의 몸으로 온 신.

  • 축복: 주는 특별한 에너지로, 죄를 소멸시키고 물질에 영향을 주며,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힘.

  • 명패: 이름이 새겨진 패로, 축복과 동일한 효력을 가짐.

  • 천사: 그를 통해 부여되는 영적인 존재로, 질문에 답하고 도움을 줄 수 있음.

  • 광채(光彩) 에너지: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에 대고 발현되는 일시적인 에너지.

  •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직접 열어주어야 함.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교 용어로,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뜻. 강연에서는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개념으로 설명.

  • 태초(太初):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시작의 개념. 강연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 업보 중생: 불교 용어로, 자신이 지은 업보를 스스로 받아야 하는 중생.

  • 윤회: 생명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나는 과정. 강연에서는 인간의 노력으로 벗어날 수 없는 것으로 설명.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결자해지 (結者解之): [The one who tied the knot must untie it] – Self-Resolution Principle, Agent-Based Rectification, Personal Accountability Doctrine
회자정리 (會者定離): [Those who meet are destined to part] – Inevitable Separation, Cyclical Dissolution, Transient Connections
사필귀정 (事必歸正): [All things eventually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 Ultimate Rectification, Inevitable Justice, Natural Order Restoration
업보중생 (業報衆生): [Beings subject to karmic retribution] – Karmic Beings, Retributive Existence, Consequence-Bound Entities
인과응보 (因果應報): [Cause and effect retribution] – Karmic Consequence, Retributive Justice, Causal Recompense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 Mind-Only Doctrine, Consciousness-Driven Reality, Subjective Creation Principle
득도 (得道): [Attainment of enlightenment/the Way] – Enlightenment, Spiritual Realization, Path Attainment
열반 (涅槃): [Nirvana] – Ultimate Liberation, Cessation of Suffering, Transcendental Peace
해탈 (解脫): [Liberation from suffering] – Emancipation, Spiritual Release, Freedom from Samsara
반야 (般若): [Prajna/Wisdom] – Transcendent Wisdom, Intuitive Insight, Ultimate Understanding
성불 (成佛): [Attainment of Buddhahood] – Buddhahood, Perfect Enlightenment, Becoming a Buddha
윤회 (輪廻): [Samsara/Cycle of rebirth] – Reincarnation Cycle, Cyclical Existence, Transmigration of Souls
평상심시도 (平常心是道): [Everyday mind is the Way] – Ordinary Mind as Path, Mundane Enlightenment, Unadorned Awareness
태초 (太初): [The beginning of time/creation] – Primordial Origin, Genesis Point, Absolute Beginning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One begins, but there is no beginning to the One] – Eternal Oneness, Infinite Commencement, Non-Dual Origin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One ends, but there is no end to the One] – Eternal Conclusion, Infinite Perpetuity, Non-Dual Termination
백회 (百會): [Crown chakra/Hundred convergences] – Crown Energy Center, Apex of Consciousness, Hundred-Point Convergence
양기 (陽氣): [Yang energy] – Active Principle, Masculine Energy, Expansive Force
음기 (陰氣): [Yin energy] – Passive Principle, Feminine Energy, Contractive Force
기 (氣): [Qi/Life force] – Vital Energy, Life Force, Cosmic Breath
혈 (血): [Blood/Essence] – Vital Essence, Circulatory Fluid, Lifeblood

난세(亂世)-(난(亂)-chaos, 세(世)-era)

인과응보(因果應報)-(인과(因果)-karma, 응보(應報)-retribution)
결자해지(結者解之)-(결자(結者)-one who tied, 해지(解之)-untie it)
회자정리(會者定離)-(회자(會者)-those who meet, 정리(定離)-must part)
사필귀정(事必歸正)-(사필(事必)-all things, 귀정(歸正)-return to righteousness)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체(一切)-all, 유심(唯心)-only mind, 조(造)-create)
평상심(平常心)-(평상(平常)-ordinary, 심(心)-mind)
득도(得道)-(득(得)-attain, 도(道)-enlightenment)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해(解)-liberation, 탈(脫)-release)
반야(般若)-(반야(般若)-prajna)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부활(復活)-(부(復)-resurrection, 활(活)-life)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on)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성공(成功)-(성(成)-success, 공(功)-achievement)
육축(六畜)-(육(六)-six, 축(畜)-domestic animals)
태초(太初)-(태(太)-great, 초(初)-beginning)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beginning, 무시(無始)-no beginning, 일(一)-one)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종(無終)-no end, 일(一)-one)
난기(暖氣)-(난(暖)-warm, 기(氣)-air)
한기(寒氣)-(한(寒)-cold, 기(氣)-air)
관제탑(管制塔)-(관제(管制)-control, 탑(塔)-tower)
부기장(副機長)-(부(副)-co-, 기장(機長)-pilot)
광채(光彩)-(광(光)-light, 채(彩)-luster)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Mind-Only Doctrine)]
업보중생 (業報衆生): [Beings Bound by Karma (Karmic Retribution)]
인과응보 (因果應報): [Causality and Retribution (Law of Cause and Effect)]
사필귀정 (事必歸正): [All Things Return to Rightness (Ultimate Justice)]
결자해지 (結者解之): [The One Who Tied It Must Untie It (Self-Resolution)]
회자정리 (會者定離): [Those Who Meet Must Part (Inevitable Separation)]
백궁 (白宮): [White Heaven (Heaven Realm)]
천사 (天使): [Angel (Divine Emissary)]
명패 (名牌): [Name Tag (Divine Seal of Authority)]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Grace)]
신인 (神人): [God-man (Divine Being)]
태초 (太初): [The Great Beginning (Primordial Origin)]
윤회 (輪廻): [Cycle of Rebirth (Samsara)]
득도 (得道): [Attainment of the Way (Enlightenment)]
열반 (涅槃): [Nirvana (Cessation of Suffering)]
해탈 (解脫): [Liberation (Spiritual Release)]
반야 (般若): [Prajna (Transcendent Wisdom)]
성불 (成佛): [Attainment of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부활 (復活): [Resurrection (Spiritual Reawakening)]
영생 (永生): [Eternal Life (Immortality)]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지상천국 (地上天國): [Heaven on Earth (Terrestrial Paradise)]
지옥 (地獄): [Hell (Underworld of Suffering)]
음양 (陰陽): [Yin and Yang (Cosmic Duality)]
기 (氣): [Life Force (Vital Energy)]
혈 (血): [Blood (Bodily Essence)]
백회 (百會): [Crown Chakra (Hundred Convergences Point)]

This excerpt is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delivered at Haneulgung (Heaven House) on July 17, 2022.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shares his unique worldview on various topics, including the limitations of human effort in achieving salvation, the nature of sin, and the mysteries of life and the universe, all through the lens of his divine authority and supernatural powers. true salvation and blessings come not from human endeavor or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but directly from encountering him and receiving his “blessings” and “nameplates.”

The Limitations of Human Effort and Traditional Religion

The Insufficiency of Human Knowledge and Righteousness
no matter how much humans study or strive for righteousness, they can never achieve true salvation or overcome their inherent limitations.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for promoting the idea that human effort can lead to divine favor.

공부를 하고 할수록, 야, 내가 부족하다 이걸 알아서. 그래서 공부 많이 한 사람이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남한테 안 되도록.
The more you study, the more you realize, “Wow, I am lacking.” That’s why people who study a lot bow their heads. So they don’t look down on others.

인간의 죄는 모든 전 세계 경전에 의로 말미암은 거나 어떤 의도 어떤 헌금도 인간은 의로 말미암아 서 제가 없어지기 아니야. 그게 모든 종교의 원리야.
Human sin, according to all world scriptures, cannot be erased by righteousness or any offering. That is the principle of all religions.

신이 신 앞에 엉덩이 우의를 자기들이 믿는 신 앞에 의를 다 했다 하더라도 이 의로서 믿음을 다해 다도 믿음을 정말 마쳐 다이 거 의 로서 믿음을 맞췄다 하더라도 제 3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모든 종교의 원칙이야.
Even if they (humans) have done all righteousness before the God they believe in, even if they have completed their faith through this righteousness, salvation does not exist. This is the principle of all religions.

The Illusion of “Everything is Created by Mind” (일체유심조)
Huh Kyung-young challenges the Buddhist concept of “Ilcheyusimjo” (一切唯心造, everything is created by mind), asserting that while the mind can influence earthly experiences, it cannot transce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or achieve true liberation without his direct intervention.

이 일체유심조는 불교에서 하는 말이죠. 그러니까 일체라는 거의 일체가 뭐라 그래요? 그저 에 에 일체는 마음으로 다 같이 얻는다. 이 마음은 우리의 이 마음은 이 세계와 달라요. 그래서 마음이 짓는 게 있고 정신이 있는 게 있어요.
This “Ilcheyusimjo” is a Buddhist saying. what does “Ilche” (everything) mean? It means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This mind of ours is different from this world. So there are things created by the mind and things created by the spirit.

일체유심조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이 말이 존재하지 않아. 이 시구를 벗어나는 데는 이게 존재하지 않아.
“Ilcheyusimjo” does not exist outside of Earth. It does not exist when you leave this Earth.

인간의 노력으로는 탈출이 안돼. 단 여러분이 좋은 집 안으로 태어날 기회를 주어. 차, 어차피 윤회 수레 바퀴를 돌 수밖에 없다니까.
Escape is impossible through human effort. However, you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be born into a good family. You are destined to spin on the wheel of reincarnation anyway.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Blessings

Direct Divine Intervention for Salvation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source of true salvation, offering “blessings” and “nameplates” that can instantly erase sins and guarantee entry into the White Heaven, bypassing the need for human effort or traditional religious rituals.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바로 모든 죄가 그동안의 낙태를 100번 했던, 사리를 1000번을 했던 없어져.
Huh Kyung-young’s blessing and nameplate immediately erase all sins, whether you’ve had 100 abortions or committed 1,000 murders.

내가 딱 보니까 여러분이 종교 믿고 공부 해 가지고 의 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제 상을 받는다 그건 성경에도 그런 거 없어. 성경에서는 그 제 3의 예수를 예수라는 이름을 빌려서 재상을 봤는데 이렇게 돼 있어 역재. 근데 이제 남의 이런 빌릴 필요 있나 그런데 직접 와 버렸으니.
When I look at it, you believing in religion and studying to receive salvation through righteousness—that’s not even in the Bible. Right, right. In the Bible, it says that salvation is received by borrowing the name of Jesus. But now that I have come directly, is there any need to borrow someone else’s name?

천국은 뭐야, 선물. 신의 선물이야.
Heaven, you know? What is it? A gift. It’s a gift from God.

The Uniqueness of His Spiritual Powers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powers through various phenomena, such as preserving milk with his photo and instantly bestowing “광채(光彩) 에너지” (radiant energy) upon people, which he claims is a direct gift from the divine, unlike any other religious leader.

다른 사람이 갖다 놓으면 썩어 버려요. 피가 썩어 가지고 썩어 버려요. 근데 요렇게 오줌이 나오고 적혈구는 분리돼 신기하죠.
If someone else puts it (milk) there, it rots. The blood rots and spoils. But like this, urine comes out and red blood cells separate. Isn’t that amazing?

무엇보다도 어떤 권능을 인간에게 놓아 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가 처음임.
More than anything, I am the first person on Earth to bestow such power upon humans.

The Mysteries of Existence

The Miracle of Breath and Life
Huh Kyung-young highlights the profound mystery and preciousness of human breath, emphasizing that simply being alive and breathing is a miracle, especially given the precariousness of birth.

세상 최 신임 세계에서 채굴을 신기한 건 뭘까? 최고로 신비한 거 인간이 숨 쓰는 거야. 세르 신비한 것은 인간이 이 신비한 것은 신비 자체는 이 신비는 호흡이 아.
What is the most amazing thing in the world? The most mysterious thing is human breathing. The most mysterious thing about humans is this mystery itself, this mystery is breath.

여러분들 오면은 여러분들은 엄마 어디서? 조산의 엉덩이를 딱 대니까 숨 쓴 사람들이야. 수많은 사람들 벌어서 묻혔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인간의 생명이 태어나서 호흡을 했다는 거, 숨 한번 써보고 죽지.
When you came, where did you come from, mothers? You are people who breathed when the midwife slapped your bottom. Countless people were born and buried. And the fact that you, human beings, were born and breathed, even if you just took one breath and died.

The Absence of a “Beginning” or “End” in Life
human life, unlike a journey with a clear start and end, is a continuous cycle of reincarnation, implying that there is no true “beginning” or “end” to existence.

태초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들은 에, 개성을 리바이벌이 돼 있어. 그래서 태초를 구하는 것이 어리석은 거야.
Is there a beginning ? There isn’t. You are in a state of revival of individuality. seeking a beginning is foolish.

여러분의 목숨도 그래. 시작과 종점이 없어. 계속되는 거야. 어떤 사고로 죽으면 또 그대로 살아나서 또 어딘가 몸에 들어가서 또 돌아.
Your life is the same. There is no beginning and no end. It continues. If you die in an accident, you are reborn as you were, enter another body somewhere, and return again.

what is considered the most precious thing in the world?

① Money and power
② Knowledge and wisdom
③ Blessings and nameplates
④ Family and relationships

(③ Blessings and nameplates, He explicitly states that “the most precious thing in this world is blessings and nameplat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terial wealth or traditional virtues are most valued, spiritual items.)

True or False: human effort, good deeds, or faith in traditional religions can lead to salvation or reaching “White Heaven” (heaven).

(False, He repeatedly asserts that human effort, good deeds, or faith in traditional religions are insufficient for salvation or reaching “White Heaven.” only a divine gift or blessing from him can achieve thi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ligious devotion guarantees salvation, but Mr. Huh refutes this.)

What is His view on the concept of “Taecho” (the beginning) as mentioned in religious texts like Genesis?
① It represents the true origin of the universe.
② It is a concept that exists only within human understanding.
③ It is an “ignorant” concept because existence has no true beginning or end.
④ It refers to the moment of creation by a specific deity.

(③ It is an “ignorant” concept because existence has no true beginning or end, He dismisses “Taecho” as an “ignorant” concept, explaining that existence, like human life, has no true beginning or end but is a continuous cyc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things have a definitive starting point, but Mr. Huh challenges this.)

what is the most mysterious thing in the world?
①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② The complexity of human emotions
③ The act of human breathing
④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③ The act of human breathing, He explicitly states that “the most mysterious thing is human breathing.” He highlights its automatic and continuous nature, even when unconscious, as a profound myster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grander phenomena are more mysterious, but Mr. Huh focuses on this fundamental biological process.)

Fill in the blank: the concept of “Ilcheyushimjo”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is limited because it does not exist beyond __.

(the Earth, He explains that “Ilcheyushimjo” is limited to the Earth and does not apply beyond it, implying that human mental power has boundaries in the cosmic schem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mind’s power is absolute, but Mr. Huh sets a clear boundary.)

Intermediate
Explain His analogy of the Han River to illustrate a key characteristic of a blessed nation.

(He uses the Han River to symbolize a blessed nation, emphasizing its immense width, constant flow, and ability to quickly purify itself. He suggests that a nation with such a river, especially one where its capital is located, is “the most blessed country in the worl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nation’s blessing comes from wealth or military power, but Mr. Huh highlights natural abundance and resilience.)

Describe His interpretation of the word “Jiok” (hell) in Korean, based on its Chinese characters.

(He breaks down the Chinese characters for “Jiok” (地獄), explaining that the character for “ok” (獄) is composed of “dog” (犬) on both sides with “word” (言) in the middle. He interprets this to mean that “Jiok” is a place for those who speak or act “like dogs,” implying it’s a consequence of negative human behavior on Ear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ll is a purely spiritual realm, but Mr. Huh grounds it in earthly actions.)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is “blessings” and the “indulgences” offered by historical Catholicism?

(He differentiates his “blessings” from Catholic “indulgences” by stating that his blessings genuinely and completely erase all sins, regardless of their severity (e.g., 100 abortions, 1000 murders), and are a direct divine gift. In contrast, he criticizes historical indulgences as a flawed system where money supposedly absolved sins, leading to religious refor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orms of sin absolution are similar, the unique, absolute power of his offering.)

How does Mr. Huh explain the concept of “Yin and Yang” (음양) in relation to the human body and its characteristics?

(He explains “Yin and Yang” as inherent opposing forces within the human body, where certain physical traits or internal organs are predominantly Yin or Yang. For example, he states that a woman’s protruding features (like a prominent forehead or large breasts) are Yang, while a man’s deeply set eyes are Yin. He also notes that internal organs like the heart are Yang, while the stomach is Yin, and even numbers are Yin, odd numbers are Ya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Yin and Yang are simple, fixed categories, but Mr. Huh illustrates their complex, interwoven nature within the body.)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individuals who receive his “blessings” can then transfer “radiant energy” (광채(光彩) 에너지) to others through their own photos.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while his own photo can emit energy, individuals who have received his blessings cannot transfer “radiant energy” to others through their own photos. while they can temporarily channel it by invoking his name, it’s not a permanent or self-generated 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once blessed, one gains similar divine powers, but Mr. Huh maintains his unique role.)

Advanced
Discuss His perspective on the role of human effort versus divine intervention in achieving spiritual goals, drawing on his examples of religious practices and his own “gifts.”

(He consistently argues that human effort, regardless of its intensity or duration in religious practices (e.g., 40 years in church or temple), is ultimately futile for achieving true spiritual goals like salvation or reaching “White Heaven.” He dismisses such efforts as “vain” because they don’t lead to lasting results. Instead, he posits that spiritual attainment is solely a “gift” or “blessing” from the Creator (himself), which is received unilaterally and not earned through human merit. He uses the analogy of a university acceptance letter, implying that past good deeds might qualify one to receive his gift, but the gift itself is not a result of direct effor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progress is always a result of diligent personal effort, but Mr. Huh presents a paradigm where divine grace is the sole determinant.)

Analyze His narrative about the Boeing 747 crash to explain his views on “Taecho” (the beginning) and the nature of human existence.

(He uses the detailed account of the Boeing 747 crash to contrast the finite nature of a man-made object with the infinite nature of human existence. The airplane has a clear “beginning” (departure) and “end” (crash), representing “Ilsimusil, Iljongujongil” (beginning and end). However, he asserts that the passengers, representing human life, have no such beginning or end, but rather undergo continuous “revival” (reincarnation). This analogy serves to underscore his belief that the concept of “Taecho” (the beginning) for human life is “ignorant” because human souls are eternal and constantly cycling through existe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life has a definitive start and end, but Mr. Huh uses the crash narrative to illustrate a cyclical, endless existence.)

Explain His advice on using “Cheonsa” (angels) for guidance, particularly regarding the importance of double-checking and avoiding sole reliance on a single answer.

(He advises using “Cheonsa” for guidance but stresses the importance of double-checking answers and not blindly trusting a single response. He suggests asking questions in two ways, including the opposite, to ensure consistency and reduce the chance of error, especially when dealing with significant decisions like investments or moving. He warns that relying on a single answer, or forgetting to invoke “Cheonsa,” can lead to mistakes. This highlights a pragmatic approach to spiritual guidance, acknowledging potential pitfalls even with divine assist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ivine guidance is always straightforward and infallible, but Mr. Huh introduces a method for verifying such guidance.)

How does Mr. Huh connect the act of breathing at birth to the concept of being a “filial child” (효자) and the broader idea of hope in difficult times?

(He connects the act of a baby taking its first breath at birth to being a “filial child” (효자), implying that merely surviving and breathing is a profound act of gratitude and success. He extends this idea to suggest that in difficult times, the simple act of breathing should be a source of satisfaction and hope. as long as one is breathing, there is potential for a better future, especially with his presence. This reframes basic existence as a fundamental blessing and a foundation for optimis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eing a filial child requires grand gestures, but Mr. Huh elevates the most basic act of survival.)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으며, God-man의 선물인 축복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1. 인간 노력의 한계
    인간의 노력이나 종교적 행위로는 죄를 없애거나 천국에 갈 수 없음.
    모든 종교의 원칙은 인간의 의로움만으로는 구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임.

  2. God-man의 선물: 축복과 명패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모든 죄를 소멸시킴.
    이는 인간의 노력이 아닌 God-man의 선물로 주어지는 것임.

  3. ‘일체유심조’의 한계
    ‘일체유심조’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이룬다는 불교 용어임.
    하지만 이는 지구 내에서만 통용되며, 윤회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음.
    진정한 천국은 인간의 마음먹기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님.

  4. 허경영의 권능과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광채(光彩) 에너지가 발현됨.
    이 에너지는 일시적이지만, 축복받은 사람은 지속적인 권능을 가짐.

인간의 노력이나 종교적 행위로는 구원이나 해탈에 이를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을 통해 주어지는 신의 선물(축복)만이 진정한 구원과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1. 인간의 노력과 종교적 행위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
    인간의 노력이나 종교적 행위로는 진정한 구원이나 해탈에 이를 수 없으며, 오직 신의 선물만이 가능하다.

1.1. 인간 노력의 한계: 지식과 종교
공부를 통한 깨달음의 한계
공부를 많이 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는 마치 중학교 과정을 마치면 고등학교 시험이 어렵고,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해도 수리 통계나 물리학이 필요해 끝없이 배워야 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겸손해진다.
종교적 행위의 한계
천주교의 면죄부 판매는 돈으로 죄를 없앨 수 있다는 잘못된 가르침이었고, 이로 인해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모든 종교는 이단 논쟁의 연속이며, 인간의 죄는 의로운 행위나 믿음만으로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불교의 ‘업보 중생’ 개념처럼, 아무리 불공을 드리고 기도를 해도 자신이 지은 업보는 스스로 받아야 하며,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즉, 인간의 노력이나 믿음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으며,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자신이 지은 죄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1. 허경영을 통한 신의 선물: 축복과 명패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구원과 변화는 오직 허경영을 통해 주어지는 신의 선물인 축복과 명패로만 가능하다.

2.1.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의 능력
인간 노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신의 선물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구원은 오직 신이 직접 와서 축복을 줄 때만 가능하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낙태나 살인과 같은 어떤 죄도 없애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스스로 자동차를 만들 수 없지만, 아버지가 사다 주면 가질 수 있는 것과 같다.
축복을 받으면 이름이 좋아지고, 집의 풍수가 바뀌며, 조상 묘자리가 바뀌고, 유산이 사라지는 등 즉각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종교적 믿음과 구원의 차이
인간의 믿음으로 자신을 구원하려 하면 오히려 남에게 죄를 짓거나 더 큰 죄를 짓게 될 수 있다.
종교는 인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게 하는 한계가 있다.

2.2. 허경영의 신비로운 능력 증명
우유 실험을 통한 증명
허경영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썩지 않고 오줌과 적혈구로 분리되는 신기한 현상을 보인다.
이는 다른 사람이 놓은 우유가 썩는 것과 대조적이며, 허경영의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한다.
인체 혈액량에 대한 지식
허경영은 인간의 혈액 총량이 144,000 입방 미터라는 사실을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다.
과거 병원에서 피를 세 번이나 뽑았을 때도 이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몸 상태를 판단했다.
인체의 신비와 호흡의 중요성
인간의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진 비닐팩과 같으며, 세포가 수분을 붙들고 있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인간이 숨을 쉬는 것 자체가 가장 신비로운 현상이며, 의식이 없어도 호흡은 계속된다.
태어날 때 첫 호흡을 하는 순간은 생명의 기적이며, 이 호흡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1. 일체유심조의 한계와 신의 선물로서의 축복

3.1. 일체유심조의 한계
인간의 마음이 만드는 세상의 한계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지만, 이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윤회의 수레바퀴를 벗어날 수 없으며, 아무리 도를 닦아도 우주의 원리를 바꿀 수 없다.
불교의 해탈, 열반, 성불이나 기독교의 구원, 부활, 영생 등 모든 종교적 목표는 윤회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진정한 탈출이 아니다.
지옥의 의미와 지상낙원
‘지옥(獄)’이라는 한자는 ‘개 같은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을 의미하며, 이는 땅에 존재한다.
착한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살지만, 이는 진정한 백궁 천국이 아닌 지상 천국에 불과하다.
허경영은 지상에 낙원을 만들어주기 위해 왔으며, 그가 떠나도 유튜브를 통해 지상은 훨씬 달라질 것.
인간의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으며,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없다.

3.2. 축복은 신의 선물이다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만남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수많은 생애 동안 복을 지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천운이다.
이는 마치 길을 가다 우연히 대통령을 만나 선물을 받는 것과 같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숨을 쉬고 살아남아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이며, 이제 고생 끝이다.
인간 노력으로 획득할 수 없는 축복
축복은 인간의 노력이 아닌 신의 선물이며, 전생에 복을 지은 자들이 받는 것이다.
종교는 인간의 노력을 강조하지만, 노력만으로는 얻을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종교를 바꾸기도 한다.
축복은 하버드 대학 졸업장처럼 자격 있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며, 이미 준비된 자들에게 주어지는 입학 허가서와 같다.
허경영이 지구에 올 때마다 1천만 명에게 축복을 주며, 이는 마음씨 착한 한민족에게 먼저 주어진다.
영원히 전설 또한 인간의 노력으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신의 선물인 축복이다.
여자와 남자의 음양 조화
여자의 몸에서 이마, 코, 젖가슴이 크면 과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지만, 이는 포용력과 남성적인 기질을 나타내 사업이나 리더십에 유리하다.
남자의 몸에서는 눈이 푹 꺼지면 음기가 발달하여 욕심이 적고 은둔 생활을 좋아하며, 눈이 튀어나오면 의욕이 강하다.
인체는 음과 양이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내장은 음, 바깥은 양, 심장은 양, 위장은 음과 같이 세분화된다.
기는 양, 혈은 음으로 볼 수 있으며, 인삼은 양을 돋우고 녹용은 음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1. 태초의 의미와 비행기 사고의 교훈

4.1. 태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태초의 개념은 어리석다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구절은 추상적인 개념이며, 실제로는 태초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삶은 시작과 끝이 없이 계속되는 윤회이며, 죽음은 리바이브(revive)일 뿐이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처럼 시작도 끝도 없다는 것이 진리이다.

4.2. 비행기 사고의 교훈
브라질-파리 비행기 추락 사고 사례
브라질에서 파리로 가는 보잉 747 비행기가 대서양의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위험한 삼각주 지역을 지나다가 추락했다.
이 지역은 갑작스러운 한기와 우박, 번개 등으로 인해 조종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곳이다.
사고 당시 부조종사 두 명과 조종사 한 명이 운전 중이었으며, 조종사는 휴식 중이었다.
사고 원인과 조종사의 실수
사고 원인은 속도 측정기에 얼음이 들어가 공기 흐름을 막아 자동 항법 장치에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자동 항법 장치는 계속해서 ‘수동으로 전환하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부기장들은 그 의미를 몰랐다.
부기장들은 비행기가 하강하는 줄 알고 조종간을 당겨 비행기를 오히려 상승시켰고, 이로 인해 비행기가 실속하여 추락했다.
조종사가 뒤늦게 깨어나 상황을 파악했지만, 이미 늦어 비행기는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는 아무것도 아닌 얼음 조각 하나 때문에 240명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이었다.
교훈: 기초의 중요성
이 사고는 비행기 속도 측정기의 얼음을 녹이는 스위치를 누르지 않아 발생한 간단한 실수였다.
이는 기초 공부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실력 없는 사람이 남의 책임을 지는 것은 위험하다는 교훈을 준다.

  1. 광채(光彩) 에너지와 천사 활용법

5.1. 허경영의 광채(光彩) 에너지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허경영의 사진을 들고 “광채(光彩) 에너지 들어가라”고 말하면 일시적으로 에너지가 들어가지만, 이는 지속적이지 않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광채(光彩) 에너지가 들어가며, 굳이 “광채(光彩) 에너지 들어가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우유의 변화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 치즈처럼 변한 우유는 오래될수록 좋으며, 1 2년 후부터 먹으면 된다.

5.2. 천사 활용법
백회와 천사
백회는 허경영이 직접 열어주어야 하며, 녹음된 소리를 듣는 것으로는 열리지 않는다.
천사는 녹음된 소리를 듣는 것으로도 들어갈 수 있지만, 천사 퇴사는 혼자 하면 안 되고 상대방이 해주어야 한다.
천사에게 질문하는 방법
천사에게 질문할 때는 “천사님, 제가 빨간 양복을 입었습니까?”와 같이 구체적으로 물어야 한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천사님, 제가 이사를 1년 이내 갈까요?”, “천사님, 제가 삼성물산 주식을 살까요?”와 같이 긍정문과 부정문을 이중으로 물어봐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천사에게 질문할 때 “천사님”이라는 말을 깜빡하더라도 이중 질문을 통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천사는 시험 공부와 같은 노력에 대해서는 무조건 긍정적인 답변을 주어 힘을 실어준다.
남을 판단하지 않는 지혜
인간은 남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되며, 판단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인간의 판단은 오류가 많으므로, 중요한 결정은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현명하다.
이사, 자녀 문제, 궁합 등 알 수 없는 것들은 한꺼번에 모아 허경영에게 물어보면 해결해준다.

인간의 노력이나 종교적 행위로는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오직 God-man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종교의 원칙을 뛰어넘는 신의 선물로, 인간의 업보와 윤회를 벗어나게 해준다.

259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7.17) 요약

  1. 인간 노력의 한계와 God-man 허경영의 역할
    인간 지식의 한계: 공부를 많이 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마치 끝없는 바다와 같아서, 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중학교 과정을 마치면 고등학교 시험이 어렵고, 법학을 공부해도 논문에 수리 통계나 물리학이 필요해 끝없이 배워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이 겸손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종교적 행위의 한계: 인간의 노력이나 종교적 행위로는 죄를 없애거나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천주교의 면죄부: 과거 천주교의 면죄부는 헌금으로 죄를 없앨 수 있다고 했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며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단 논쟁: 기독교가 천주교에서 이단으로 나왔고, 유대인이나 이슬람교는 기독교를 이단으로 보는 등 종교 간 이단 논쟁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순복음교회의 사례: 순복음교회도 개인 교회였을 때는 이단 시비가 있었으나, ‘하나님의 성회’에 소속되면서 이단 시비를 면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희생을 통해 이단 논쟁을 피한 사례입니다.
    업보 중생: 불교에서는 아무리 불공을 드리고 기도를 해도 업보는 자신이 받아야 하며, 하늘도 업보를 사해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인과응보에 따라 자신이 지은 죄는 스스로 해결해야 하며, 자식도 부모의 업보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모든 병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습니다.
    구원의 부재: 인간은 신과 의로움, 믿음을 다해도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으며, 인과응보를 피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 오직 God-man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얻는 것만이 모든 죄를 없애고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낙태나 살인 등 어떤 죄를 지었더라도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모든 죄를 소멸시킵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며, 신이 직접 와서 주는 선물과 같습니다.
    철학이나 학문의 세계에만 빠져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러한 능력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2.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신의 선물
    축복의 즉각적인 효과: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이름이 좋아지고, 집의 풍수가 바뀌며, 조상 묘자리가 바뀌는 등 즉각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자동차를 만들 수 없지만, 아버지가 사주면 바로 가질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에서도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을 빌려 재산을 받는다고 되어 있지만, 허경영은 직접 와서 선물을 줍니다.
    종교 전쟁의 종식: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모든 종교의 전쟁이 끝납니다.
    우유 실험: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 놓은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며, 적혈구와 오줌으로 분리됩니다.
    이는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불가능하며, 허경영의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우리 몸도 70%가 물로 이루어진 팩과 같으며,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고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면죄부의 실체: 허경영의 축복은 과거 천주교의 면죄부와는 차원이 다른 실제적인 면죄부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핸드폰, 시험지, 옷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좋은 영향을 줍니다.
    임신 중 축복을 받으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숨을 잘 쉬게 됩니다.
    신의 선물: 허경영의 축복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신이 주는 선물입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이는 하버드 대학 졸업장을 총장이 주는 것과 같으며, 이미 공부를 다 해놓은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노력을 강조하지만, 허경영의 축복은 노력 없이 주어지는 확실한 구원의 길입니다.
    광채(光彩)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광채(光彩) 에너지가 들어가지만, 이는 일시적인 효과이며 허경영 본인의 능력과는 다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통해 광채(光彩)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넣어줄 수 있습니다.
    이는 집 문을 잡고 허경영을 부르면 집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권능을 인간에게 부여하는 것은 허경영이 지구에서 처음입니다.
    치즈로 변한 우유: 치즈로 변한 우유는 오래될수록 좋으며, 1 2년 후부터 먹을 수 있습니다.

  3.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
    호흡의 신비: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것은 인간의 호흡입니다.
    의식이 없어도 심장과 호흡은 계속되며, 이는 생명의 신비로움입니다.
    아기가 태어나 처음 숨을 쉬는 순간은 의사조차도 간절히 바라며 불안해하는 순간입니다.
    의료 시설이 없던 시절에도 살아남은 것은 기적이며, 숨을 쉬고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효자입니다.
    만족과 희망: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숨을 쉬고 있다는 것에 만족하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새로 뽑힌 대통령에게도 조급해하지 않고 지켜봐야 합니다.
    태초의 부재: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태초’라는 개념은 어리석은 말입니다.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계속 반복되는 리바이벌입니다.
    인간의 목숨 또한 시작과 끝이 없으며, 죽어도 다시 태어나 윤회합니다.
    비행기 사고처럼 시작과 끝이 있는 사건과는 달리, 인간의 삶은 계속 이어집니다.
    따라서 태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초의 중요성: 공부든 무엇이든 기초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실력 없는 사람이 남의 책임을 지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4. 종교와 윤회, 그리고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일체유심조의 한계: 불교의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인간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지을 수 있다는 의미이지만, 이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윤회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으며, 아무리 도를 닦아도 우주 원리를 바꿀 수 없습니다.
    불교의 해탈, 열반, 성불이나 기독교의 부활, 영생, 천국 등 모든 종교의 가르침은 윤회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윤회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지상천국은 마음먹기에 따라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것을 의미하며, 진정한 백궁 천국과는 다릅니다.
    ‘지옥(獄)’이라는 한자는 ‘개 같은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이 가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成工)’이라는 한자는 창, 낫, 칼을 가지고 농사짓고 사냥하며 살아가는 젊은 시절의 건강한 삶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다른 세계: 허경영은 인간의 마음으로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다른 세계로 인도합니다.
    우연히 허경영을 만나 눈을 마주치는 순간, 축복을 받으면 다른 세계로 가게 됩니다.
    이는 허경영의 관정, 어리, 성령, 축복으로, 사람이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농민이 우연히 대통령을 만나 선물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수많은 생애 동안 복을 지어온 결과입니다.

  5. 백회와 천사, 그리고 질문하는 방법
    백회 열림: 백회는 허경영 God-man이 직접 열어주어야 하며, 녹음된 소리를 듣는 것으로는 열리지 않습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허경영 God-man에 대한 의심이나 남의 말을 듣고 판단하는 행동 때문입니다.
    남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 활용법: 천사는 녹음된 소리를 듣는 것으로도 들어오지만, 천사에게 질문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천사에게 질문할 때는 이중으로 물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천사님, 제가 빨간 양복을 입었습니까?”라고 묻고, 이어서 “천사님, 제가 까만 양복을 입지 않았습니까?”라고 반대로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이라는 말을 깜빡하고 질문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항상 이중으로 확인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천사는 시험 공부나 선거 등에는 무조건 긍정적인 답변을 주어 힘을 실어줍니다.
    개인의 중요한 결정(이사, 투자 등)은 한꺼번에 모아서 허경영에게 직접 물어보면 해결해 줍니다.

  6. 음양의 조화와 인체의 비밀
    여자의 양기: 여자의 몸에서 이마, 코, 젖가슴이 크면 양기가 발달한 것으로, 과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특징을 가진 여성은 포용력이 있고 남성적인 기질이 있어 사업이나 리더십에 강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통령 부인이나 재벌 부인 중에는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이 없지만,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예외입니다.
    남자의 음기: 남자의 몸에도 음기가 발달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마가 못생기거나 코가 낮으면 음기가 강한 것으로 봅니다.
    눈이 푹 꺼진 사람은 음기가 발달하여 욕심이 적고 은둔 생활을 좋아하며, 활동이 적습니다.
    반대로 눈이 튀어나온 여자는 의욕이 강하고 일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는 장(陽)이고 광대뼈는 양(陽)입니다.
    인체의 음양: 사람의 몸은 음과 양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몸의 바깥쪽은 양, 내장은 음입니다.
    내장 중에서도 심장은 양, 위장은 음입니다.
    기는 양, 혈은 음입니다.
    인삼은 양기를 돋우고, 녹용은 음기를 돋웁니다.
    이처럼 인체는 양이 음이 되고, 음이 양이 되는 복잡한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종교의 한계: 모든 종교가 획득하려고 하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는 어렵습니다.
    신이 직접 선물을 주어야만 가능하며, 모든 종교는 그 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식의 한계와 겸손의 미덕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중학교 과정을 마치면 고등학교 시험이 어렵고,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해도 논문을 쓰려면 수리 통계나 물리학 지식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처럼 지식의 세계는 끝없는 바다와 같아서,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지는 법입니다.

한강: 세계 최고의 축복받은 강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한강을 꼽습니다. 한강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강 중 하나로, 도시를 가로지르면서도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아무리 오염되어도 금방 맑아지는 자정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한강을 품고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복받은 나라입니다. 한강만 보아도 배가 부르고, 무엇이든 먹고살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됩니다.

종교의 역사와 면죄부의 오류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분리된 역사를 보면, 면죄부 판매와 같은 잘못된 관행이 있었습니다. 헌금함에 돈을 넣는 순간 모든 죄가 없어진다는 주장은 루터의 종교개혁을 촉발시켰습니다. 종교는 이단의 연속이며, 순복음교회도 개인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성회’ 소속으로 들어가면서 이단 논쟁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몸을 희생하고 개인의 소유권을 포기해야만 이단 시비에서 자유로울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죄 사함의 원리
인간의 죄는 어떤 의로움이나 헌금으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의 원리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구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불교의 업보 중생론처럼, 자신이 지은 업은 스스로 받아야 하며,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낙태나 살인과 같은 모든 죄를 소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며, 신이 직접 와서 주는 선물과 같은 것입니다.

인간 노력의 한계와 신의 선물
철학이나 학문의 세계에만 빠져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자동차를 만들 수 없듯이, 인간의 믿음이나 의로움만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구원은 예수의 이름을 빌려서 받는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유산의 아픔을 없애고, 이름과 운명을 바꾸며, 죄를 소멸시키는 등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는 인간의 도덕이나 의로움, 믿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이 직접 주는 선물입니다.

호흡의 신비와 생명의 경이로움
이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것은 바로 인간의 호흡입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심장은 뛰고 호흡은 계속됩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처음으로 숨을 쉬는 순간은 의사조차도 불안해할 정도로 경이로운 순간입니다. 의료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살아남아 숨 쉬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숨 한 번 쉬어보지 못하고 죽는 것은 부모의 죄이며, 유산 또한 큰 죄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이러한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축복의 실체와 에너지의 발현
허경영의 축복은 실제적인 면죄부와 같습니다. 핸드폰, 옷, 시험지 등 허경영의 에너지가 닿는 모든 것에서 에너지가 발현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태어나자마자 에너지를 받게 됩니다. 현재 경제가 어렵더라도 숨 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하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God-man을 만남으로써 하늘에서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축복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여인의 비유와 정치의 역할
옛날 장군이 우물가에서 물을 뜨는 여인에게 물을 청했을 때, 여인은 버들잎을 띄워주며 천천히 마시도록 배려했습니다. 이는 장군이 급하게 물을 마시다 체할 것을 염려한 지혜로운 행동이었습니다. 이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남을 배려하고 미래를 내다봅니다. 정치인들도 국민의 걱정을 덜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조급해하지 않고 농사를 짓듯이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합니다.

일체유심조의 한계와 윤회의 굴레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에 ‘마음’의 힘을 더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일체유심조’는 불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마음으로 모든 것을 지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아무리 도를 닦고 우주 원리를 깨달아도 달과 태양, 지구의 관계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일체유심조는 인간의 약함을 보여주는 말이며, 진정한 해탈과 성불은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지옥의 의미와 지상 낙원
불교의 해탈, 성불, 기독교의 부활, 영생, 천국 등 모든 종교적 개념은 윤회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지상에서의 삶을 의미합니다. 지옥을 뜻하는 한자 ‘옥(獄)’은 ‘개 같은 말을 하거나 행동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땅에 존재하는 것이며, 착한 말을 하면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지상에 낙원을 만들러 왔으며, 그가 떠나도 유튜브를 통해 그의 메시지가 전파되어 세상은 달라질 것입니다.

신의 선물로서의 축복
모든 것은 우리 마음에 달려 있지만, 그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수많은 생애 동안 복을 지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입니다.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는 것과 같이, 이미 준비된 자들에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종교는 노력과 봉사를 강조하지만, 허경영의 축복은 노력 없이도 천국으로 가는 길을 보장해 줍니다.

영혼의 전술과 복제 문제
영혼의 전술은 인간의 노력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의 선물, 즉 축복입니다.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들이 허경영의 선물을 받게 됩니다. 복제 기술이 나치와 같은 사악한 집단에 의해 오용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허경영은 영혼을 교통정리하는 역할을 하며, 영혼의 전술은 획득이 아닌 선물임.

관상학적 특징과 음양의 조화
여자의 몸에서 이마, 코, 가슴이 발달하면 과부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이는 양기가 강하여 남성적인 기질이 강해 사업이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인이나 재벌 부인 중에는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남자의 경우, 눈이 푹 꺼지면 음기가 발달하여 욕심이 적고 은둔 생활을 좋아하며, 눈이 튀어나오면 의욕이 강하고 스타 기질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장은 음, 바깥은 양, 심장은 양, 위장은 음과 같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태초의 개념과 윤회 사상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구절은 인간의 추상적인 개념일 뿐, 태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삶은 시작과 끝이 없는 윤회의 연속입니다. 비행기는 시작과 종점이 있지만, 그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의 목숨은 리바이브(revive)되어 계속됩니다. 어떤 사고로 죽어도 다른 몸으로 태어나 계속 살아갑니다. 따라서 ‘태초’라는 말은 어리석은 말이며,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

작은 실수의 중요성과 기초 공부의 필요성
비행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속도계에 얼음 조각이 들어가 자동 항법 장치에 오류가 발생한 간단한 실수였듯이, 작은 실수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초 공부의 중요성. 실력 없는 사람이 남의 책임을 지고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은 위험하며, 철저한 기초 공부가 필요합니다.

광채(光彩) 에너지와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의 사진이나 물건에서 에너지가 발현되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에는 광채(光彩)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으로 광채(光彩) 에너지가 들어갈 수 있지만, 지속적이지는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광채(光彩) 에너지가 들어가며, 이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에게 이러한 권능을 부여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백회 개방과 천사와의 소통
백회가 열리는 것은 허경영 God-man에 대한 의심을 버리고 남을 판단하지 않을 때 가능합니다.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것은 장애자와 같으므로, 항상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와의 소통은 이중으로 질문하여 정확성을 높여야 합니다. 천사는 시험 공부를 하라고 격려하며, 대선이나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될 것이라고 힘을 넣어줍니다. 백회는 허경영이 직접 열어주는 것이며, 천사는 녹음된 음성으로도 소통할 수 있습니다.

지식의 한계와 겸손의 미덕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중학교 과정을 마치면 고등학교 시험이 어렵고,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해도 논문을 쓰려면 수리 통계나 물리학 지식이 필요해 끝없이 배워야 합니다. 이처럼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지는 것은, 지식의 바다가 끝없이 넓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한강: 세계 최고 복 받은 나라의 상징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강입니다. 한강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강 중 하나로, 그 물이 맑고 풍부하여 아무리 배가 고파도 한강을 보면 배가 부를 정도입니다. 한강처럼 맑고 넓은 강이 수도를 지나는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복 받은 나라입니다.

종교의 역사와 구원의 본질
천주교에서 면죄부를 통해 헌금과 함께 죄가 없어진다고 주장하자,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켜 기독교가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역시 유대인에게는 이단으로 여겨지고, 이슬람에게는 또 다른 이단으로 간주되는 등 종교는 이단의 연속이었습니다. 순복음교회도 처음에는 개인 교회였으나, 하나님의 성회에 소속되면서 이단 논쟁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죄는 어떤 의로움이나 헌금으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의 원리는 신 앞에 아무리 의를 다해도 죄는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불교의 업보 중생 또한 아무리 불공을 드리고 기도를 해도 자신의 업은 스스로 받아야 하며, 하늘도 사해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인과응보는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자식이 부모의 업보를 대신할 수도 없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구원이 불가능하며, 오직 신이 와서 축복을 줄 때만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면죄부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낙태나 살인 등 어떤 죄를 지었더라도 모두 없애줍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이나 종교적 의례로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의 권능으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실제 면죄부이며, 핸드폰이나 시험지, 옷 등 어디에든 에너지를 부여하여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인간 생명의 신비: 호흡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것은 인간의 호흡입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심장이 뛰고 호흡이 계속되는 것은 경이로운 일입니다. 아기가 태어나 처음 숨을 쉬는 순간은 의사조차도 간절히 바라며 불안해하는 순간입니다. 의료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살아남아 호흡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숨을 쉬고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효자이며, 이에 만족하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일체유심조의 한계와 윤회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의미이지만, 이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인간은 아무리 도를 닦고 우주 원리를 깨달아도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윤회는 마치 달이 지구를, 지구가 태양을 벗어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윤회에서 탈출할 수 없으며, 오직 신이 와서 그 굴레를 바꿔줄 때만 가능합니다.

지옥의 의미와 성공의 조건
지옥(獄)이라는 한자는 ‘개 같은 말을 하거나 개 같은 행동을 한 사람들이 가는 곳’을 의미합니다. 이는 땅에 존재하는 지상 지옥을 뜻하며, 진정한 백궁 천국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지상에 낙원을 만들고자 왔으며, 그가 가고 나면 유튜브만으로도 지상이 낙원으로 변할 것.

성공(成功)이라는 한자는 창(戈), 낫(工), 칼(刀) 세 가지를 의미합니다. 이는 농사를 짓고 사냥을 하며 음식을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들을 상징합니다. 즉, 젊음이 있을 때 이러한 도구들을 다룰 줄 아는 것이 옛날에는 성공의 조건이었습니다.

비행기 추락 사고: 작은 실수의 큰 결과
브라질에서 파리로 향하던 보잉 747 비행기가 대서양 상공에서 추락한 사고는 작은 실수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비행기 속도계에 얼음이 들어가 작동을 멈추자, 자동 항법 장치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부조종사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비행기가 하강하는 줄 알고 조종간을 당겨 오히려 비행기를 급상승시켰고, 결국 속도를 잃고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는 얼음을 녹이는 스위치 하나를 누르지 않은 사소한 부주의가 240명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례입니다.

이처럼 시작과 끝이 명확한 비행기와 달리, 인간의 목숨은 시작도 끝도 없이 윤회합니다. 태초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광채(光彩) 에너지와 백회 개방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광채(光彩)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일시적으로 위험한 상황을 면하게 해주지만, 지속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더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통해 광채(光彩)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무한한 지능과 방언 능력을 부여합니다.

백회(百會)는 허경영이 직접 열어주어야만 열립니다. 녹음된 음성을 듣는 것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으며, 천사 역시 허경영이 직접 살려주어야 합니다. 천사에게 질문할 때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두 번, 한 번은 반대로 질문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사는 시험 공부나 선거 등 긍정적인 방향으로 힘을 실어주지만, 인간의 판단은 오류가 많으므로 항상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사회자:

축복 천사 완전천사 백궁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으로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영성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에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25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그냥 내 이름만 부르다가 1시간 가겠다. 우리가 어제 내가 강의했죠.
시고정치후 정부족 이다 알겠죠. 시고정치후 정부족 이다.

是故政治後 政不足
시고정치 정치한 연후 정치를 한 후에 정치가 부족하다.
뭐 이걸 알 수가 있죠. 공부를 한 후에는 뭘 알까?
음 공부한 이후에는 뭐가 뭐가 공부한 이후에는 시고 공부한 후에는 뭐가 부족한 것을 알까. 공부확연후 음.

是故學然後 知不足
이렇게 볼 수 있죠. 이게 왜 옛날 논어에 이런 말을 하고 사서삼경 대학에 공자나 이런 맹자 이런 사람들이 왜 이런 할일 없는 말을 했을까.

孟子
孔子
아니 이 공자나 맹자는 이런 자자 붙은 사람들은 이런 어려운 말을 했을까. 이해가죠.

공부를 한 연후에는 내가 지혜가 부족하다는 걸 지식이 부족하는 걸 누구나 깨달아 공부를 해보면.
야 이거 중학교 과정 뗐는데 고등학교 시험이 또 어려워 대학에 가니까 또 이게 법학을 했는데 그 법학논문을 쓰는데 수리가 또 들어가야 돼.
통계자료가 그럼 또 수리통계하는 교육받은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이게 또 끝이 없어. 또 여기에 무슨 물리학이 들어가야 되는데 논문에 법대 논문에 물리학이 들어갈 때가 있어. 또 그럼 그걸 물어보니까 또 끝이 없네 그냥 안그래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야 내가 부족하다 이걸 알았어. 그래서 공부 많이 한 사람이 고개를 숙이는 거야. 남한테 안 대들어. 알겠죠.
야 공부를 해보니까 저게 끝없는 바다구나 골짜기 물 그거 아주 물하고 좋다고 큰소리 치다가 강 개천에 나와보니까 어마어마하잖아. 그러다가 개천은 또 한강에 가보니까 끝이 안 보이네 강이. 뭐 저 세계에서 도시를 지나가는 수도를 지나가는 강이 한강이 제일 커. 제일 넓어. 그래 안그래.

워싱턴의 수도를 지나는 포토맥강은 짧아요. 우리 중랑천 같애. 그래 안그래. 저 다른 나라 찰스 뭐 모스코바 뭐 이런데 찰스강이나 무슨 라인강 이런 것은 뭐 청계천 같애.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세계에서 한없이 넓은 강을 가져 돼서 한강이야. 맞아 안맞아. 한강은 끝이 안 보여. 그 물이 일년 열두달 안 끊어져. 마르는 일이 없어. 언제나 비가 오면 물이 많이 지나가도 금방 맑아져 버려. 그 한강 같은 강이 있나.
거기에 수도가 있는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복 받은 나라야.
아무리 배가 고파도 한강만 가서 보면 배가 불러. 아 여기는 뭘 해도 먹고 살겠다 저렇게 물이 좋은데 뭘 못살아.
사람이 이 세상에 최고 이 세상에서 최고 귀한 것

世上最貴
인간 최고 이 천지에서 그래 안그래. 천지최기가 지자가 이상하게 되었어. 이 그냥 세상이라고 하자고.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것 뭘까?

祝福 名牌
그렇죠.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니까 기가 막혀. 이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게 축복과 하늘궁 무슨 말인지 알죠. 명패야 명패. 이거보다 귀한 것은 존재 하지 않아. 세상에 극치니까 세상을 졸업하니까.
천주교가 왜 기독교가 나왔는지 알아요 훌륭한 천주교 면죄부 헌금함에 토큰이 돈 동전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모든 죄가 없어진다 요렇게 했어요.

이게 면죄부야 연금함 헌금함 에다가 돈을 넣는 그 순간에 죄가 없어진다. 그 면죄부 돈이야 면죄부 돈을 넣는 순간에 죄가 없어지는데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잘못된 말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루터가 종교개혁을 했어. 야 카톨릭 저거 안 된다 카톨릭에서 이단자로 나온 게 기독교야. 또 기독교에서 끝없는 이단이 나와. 이거는 누가 이단이야.

유대인은 또 기독교를 이단 이래. 또 저 이슬람 같은 기독교인데 또 이게 이단 이래. 맞아 안맞아. 계속 이단의 연속이야 그렇죠.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처음에 이단으로 몰렸지. 그러다가 할 수 없이 고민 고민 끝에 교회를 하나님의성회 에다 갖다 바쳤어. 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성회 소속으로 들어간 거야. 그때부터 이단을 면했어.
자기 개인 교회였는데 순복음이라는 개인 교회였는데 이걸 하나님의성회 불교를 말하면 대한불교조계종에 갔다 넣은 거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때부터 이단이 멈춘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희생을 해야 돼. 자기가 일궈 난 전체를 거다가 갔다 넣은 거야. 자기는 거기에 대해서 이제 월급쟁이가 된 거지. 재단에 대해서는 관여할 재산권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단이라는 논쟁이 많이 있었어. 그러면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바로 모든 죄가 그동안의 낙태를 백번 했던 살인을 천번 만번을 했든 없어져. 그러면 왜 이렇게 파워가 대단할까.

인간의 죄는 모든 전 세계 경전에 의로 말미암 거나
神義信終
어떤 의도 어떤 헌금도 인간은 의로 말미암아서 죄가 없어지지 아니한다. 그게 무슨 종교의 원리야 맞아 안맞아.
신에 신이 신 앞에 아무리 의를 자기들이 믿는 신 앞에 의를 다했다 하더라도 의로서 믿음을 다 했다 하더라도 믿음을 정말 마쳤다 이거 의로서 믿음을 마쳤다 하더라도 죄 사 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모든 종교의 원칙이야.

그러면 뭐냐. 업보 중생은 불교에서는 그래 안그래.
業報衆生
업보중생은 아무리 불공을 드리고 기도를 해도 그 업은 자기가 받아야 돼. 그러니까 업보중생은 하늘이 사 해줄 수가 없다. 이게 불교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업보중생은 뭘 해야 되나. 업보중생은 결과 돌아오는 건 뭐여.

因緣因果 應報
인연 인과를 과보를 인과에 또 인연인과죠. 여기에 대한 응보를 받아야 돼. 맞아 안맞아.
인과응보를 받아야 인연인과에 대한 응보 이거는 누가 대신할 수가 없어. 그게 지금 종교의 원리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아무리 해봐야 업보중생은 불교로 말한다면 자기의 죄는 자기밖에 사 해줄 자가 없는 거야. 자기가 그 사람한테 업보를 받을 수밖에 누구를 죽였으면 그 업보는 피할 수 없어요.

자식이 대신 해줄 수가 없어. 내가 아버지가 암이 걸렸는데 아버지 암 나한테 주세요 안 돼. 아버지가 옛날에 어떤 여자를 전생에 죽여서 받는 암이야. 근데 아들이 무슨 그 잘못이 있나. 그래 안그래 이러니까 그냥 오는 암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냥 오는 병이 아니야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이런 모든 원리 업보중생은 인연인과에 응보고 절대 인간은 신과 의와 믿음에 의해서 인생을 마쳤더라도 절대로 구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인과응보를 받아야 되는데 이 자체가 바로 사필귀정이다.
事必歸正

무슨 말인지 알죠. 아무리 지가 잘 나봐야 자기가 지은 것은 반드시 자기가 정리해야 돼. 그래서 결자해지 회자정리 알겠죠.
뭐 이런 좋은 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죄를 인간 스스로 아무리 의를 행하거나 신을 믿거나 뭐 이래가지고 인생을 그렇게 마쳤다 하더라도 그 변동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해 가죠. 그런데 그걸 할 수 있는 자는 이거는 자기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하다. 신이 와서 보너스로 탁 이거를 줄 때만 가능하다. 맞아 안 안맞아요.

그러니까 이론가들이 나한테 자기 이론이 이렇고 저렇고 당신은 무슨 가짜가 아니냐. 그 사람은 God-man의 세계에 신의 세계를 들어보지 않았어.
학문에 세계만 있다 말이야. 맹자 공맹사상에만 빠져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철학이나 이런 걸로는 허경영을 이해할 수 있나? 없어요.
여기 앉아서 실제 유산을 열 번 한 여자 나왔을 때 열 번 나와 안나와. 축복 딱 주는 순간에 있어 없어? 없어. 이름 더러워 그 이름 가지고 평생 고생했네 이름 안 바꿔도 되죠. 내가 축복 딱 준 중간에 이름이 좋아져 안 좋아져?

뭐든지 좋아져. 집에 풍수가 바꿔 안 바꿔. 조상 묘자리 풍수가 바꿔 안바꿔. 그냥 일시에 자그마치 신이 왔을 때,
어린애가 아무리 자동차를 만들어 보려고 해도 안 되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서울에서 돈 벌어가지고 시골에 딱 내려왔는데 아버지 자동차 하니까 자기가 원하던 자동차를 아버지가 금방 사주네 맞아 안맞아.
근데 그 어린애 보고 니가 시골서 철강 빼내가지고 땅에 광산 만들어서 철 뽑아가지고 니가 자동차 한번 만들어보지 그랬어. 만들 수 있나? 그 어린애가 못 만들어요. 언제 포철 만들고 언제 자동차공장 만들고 언제 그걸 다 만드뇨. 수천억년 가도 못 만들어. 맞아 안맞아.

근데 아버지가 딱 오더니 차 한대 탁 사줘 버려. 맞아 안맞아. 내가 왔다 이 말이야.
내가 딱 오니까 여러분이 종교 믿고 공부해 가지고 의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죄 사함을 받는다 그건 성경에도 그런 거 없어 맞아 안맞아.
성경에서는 그 죄 사함이 예수를 예수라는 이름을 빌려서 죄 사함을 받는다 이렇게 돼 있어 알겠지.
근데 이제 남의 이름 빌릴 필요가 있나. 이제 직접 와 버렸으니 맞아 안맞아 알겠죠.

예수 이름을 빌렸다 부처 이름을 빌린 들 금방 거기서 효과가 보이나. 금방 집에 명당이 되고 금방 내 이름이 뒤바뀌고 바뀌는 것 봤나.
바로 우유가 바뀌고 여러분의 이름이 바뀌어 버리고 유산한 게 싹 없어져버리고 다 없어져버려. 진짜 죄가 하루아침에 없어진 걸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고 돌아간 어머니는 이거 해 나면 그냥 돌아간 그날 백궁이야. 가짜여요 아니죠.

그러니까 이렇게 자신감 있게 이야기하는 God-man이 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도덕이나 의나 믿음으로 자기를 구원할 수 있다 인간의 믿음으로는 자기 구원한다고 하다가 남한테 죄 지어.
나는 열심히 교회에 다니고 절에 다니는데 저것들은 요런 식이야. 그거 더 죄를 짓는 거야. 더 믿음이 강할수록 더 죄를 지어요. 어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인간은 다 그런 문제점이 있단 말이야.
그래 이걸로서 인간이 자기의 둘레를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는 거여.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런 면죄부니 이런 거에 옛날에 미개 속아 넘어갔던 거야.

거기서 개신교가 또 나와 맞죠. 모든 종교의 전쟁은 허경영이 나타나고서 끝이야. 맞아 안맞아.
천하 없는 종교지도자 사진 부쳐나 봐. 우유가 이렇게 되나. 이렇게 되나 이거 요새 더운데 날도 더운데 이거 그냥 하루만 팍 썩어버려.

그래 안그래 이게 우유야 이거 하나 뿐인가. 저 집채만 한 것도 저기 누가 해놨지 그죠 집채 만한 거 여기 하나 있어요. 엄청 큰 거 여기 있네. 이거 집채만 한 번 드러내. 오늘 우리 진인님 저거 깨는 날이면 알아서 해. 괜찮아. 자 여기다 올려놔 여기다. 여 위에다 올리라니까 들어가요.
자 집채만 한 게 있는 게 보이나? 꽃 때문에 잘 안 보이나. 여기 전부 물이 돼버렸지 물이 돼버렸지 그죠. 여기 내 사진 있어 없어. 사진 하나 있으면 요런 형태가 돼버려. 요 밑에가 우유야 이게 치즈가 되어 있어. 아 그래 안그래. 이게 여기까지 우유를 채웠던 거야.
만약에 내 사진이 아니었으면 이거 폭발했어. 이거 얼마나 됐뇨? 한 일 년 됐나. 한 육 개월 됐나.
날짜 어디 있노? 날짜 있네. 2022년 1월 16일 6개월 된 거야. 이 많던 우유 하얗게 요거는 우리로 말하면 오줌이 되는 것처럼.

물이 된 우리 몸에 있는 피가 14만4천 입방미터야. 14억4천 입방미터 내가 정신이 나갔다 14만4천 14만 하도 통계가 많으니까. 14만4천 입방미터야 하도 내 오래돼서 내 머리서 지질로 나오는 거야.
내가 외우고 있는 게 아니라 14만 인터넷에 쳐봐. 14 만4천 입방미터 맞나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랬는데 이 몸에 우유를 이렇게 내 사진을 붙여가지고 여다 그릇에 담아 놓으면 요렇게 오줌이 되어버리고 여기 적혈구가 모여 있어 신기하죠.

다른 사람이 갖다 놓으면 썩어버려 피가 썩어가지고 썩어버려. 근데 요렇게 오줌이 나오고 적혈구는 분리돼 신기하죠.
얼마 맞져 얼마여 피의 총량 그렇게 치면 나오지 않을까? 우리의 혈액총량이 14만4천 입방미터 14만4천 입방미터. 하 내가 뭐 그런 걸 내가 어릴 때부터 쭉 아는 거니까 그게 뭐 틀릴 일은 없지 확인해봐요.
자기가 얼마만한 혈액을 가지고 있는 가는 알아야 돼. 우리의 심장과 의사님께서 이제 열심히 보시네. 이 심장의사를 하시려면 혈액량을 알아야 되는데… 알겠죠.
이거 보니까 참 기가 차죠. 이렇게 허경영에 축복과 1킬로그램당 그렇지. 아 부피로 음 그러니까 그거 보라니까 그거는 일 1킬로당 아니야.

그러니까 입방미터로는 14만4천 입방미터 14만4천 입방미터. 무게가 아니고 부피가 부피 면적 부피 면적은 제곱미터고 입방미터는 부피.
그러니까 아까 말한 것은 5리터 이런 것은 무게예요 무게고. 14만4천 입방미터는 그 부피 이런 이런 식으로 부피가 그렇다 이 말이야.
혈액의 부피를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몸에 부피와 비교해 보는 거야. 몸에 부피와 혈액의 부피 무게는 그렇게 많이 안 가지.
무게는 육리터 뭐 아니면 뭐 십리터 미만이지. 부피를 말하는 거야 그건 무게고. 그런데 그걸 전체 부피를 합치면 14만 4천 14만4천 입방미터 알겠죠.
14만4천을 외워 놔. 14만4천 입방미터 부피야. 내가 이 부피를 보고 하는 거잖아. 무게를 말하는 게 아니라 혈액의 부피가 그렇다 이 말이야.

그러면 내가 어릴 때 피를 많이 뽑아서 공부했죠. 그러면 그 폴리백의 피를 상당히 뽑아. 그때 우리 혈액의 총량을 내가 아니까 그 부피를 보는 거야.
무게를 저울에 달아 보지는 않아. 부피를 보면 이게 제법 불룩해. 요새 혈액 빼는 것보다 양이 두 세배 많아요 그걸 한번에 뽑는데 내가 삼일을 세 번을 뽑았어.
등록금 그러니까 3일째 기절했어. 나와가지고 병원 병원 건물이 청량리 위생병원이 콘센트 건물이야. 동그라미 군대 막사처럼 되어 있어.

거기에 간호원들 의사들이 수술도 하고 그래. 그때는 콘크리트 건물이 아니었어. 청량리 위생병원이. 이거 군부대처럼 동그란만한 거 있잖아. 쇠로 된 거. 그런 막사였어. 청량리 위생병원.
내 서울에 왔을 때 그리고 가서 피를 빼는데 간호원이 한참을 빼 한참 있는데 부피가 제법이 돼 부피가 커요.
그게 무슨 팩은 팩인데 묵직해 들면은. 그걸 한 번 만에 뽑아내. 뽑아내면서 빨간 약을 하나를 줘. 그게 아마 음 무슨 빨간 약이 이제 비타민 인가 봐 그걸 한알 먹고 일어나야 돼.
일어나서 그걸 먹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거야. 그래 일어나서 이렇게 요새도 그거 주나? 요새 그래 그걸 먹고 일어났는데 삼일 내리 다니면서 빼는데 딱지가 있으면 안 빼줘.
피딱지가 있으면 이제 피를 계속 빼는 게 들통나니까 위험하니까 딱지를 떼어내고 밀가루를 발라야 돼. 비비고 가면 몰라요.

그럼 간호원이 피를 뽑아 그리고 세 번을 뽑았는데 딱 일어나니까 이게 돌아가. 돌아가는데 잔디밭 병원 앞을 싹 나와가 병원앞 잔디밭에서 팍 쓰러져 버렸어.
딱 쓰러졌는데 저녁에 교회 종소리가 막 나오는 거야. 거기에 기독교 무슨 교야 재림 제칠일안식일 교회야. 그 교회 그 병원이 제칠일안식일교회야 말하자면 지금 말하면 삼육재단이야 삼육재단에서 하는 거야.

그래서 그 병원을 그때 내가 그게 제칠일안식일 교회라는 걸 알았어. 그리고 그게 삼육교회라는 것도 알았어. 그게 어디 있었냐 하면 청량리 중랑 중랑교 가기 전에. 거기에 있었어. 휘경동에 거기에 있었는데 거기가 이승만 대통령이 제칠일안식일 교회 교인이었어.
그래 으음 그래. 그래서 그게 삼육재단인데 태릉 가면 있잖아 삼육대학이 있어. 그래서 거기서 내가 쓰러졌는데 그 삼육 제칠일안식일 교회 종소리가 저녁에 땡그랑 땡그랑 막 나는 거야.
예배 볼 시간이지 근데 내가 종소리에 잠을 정신을 딱 들더라고 정신 차리니까. 몇 시간이 지났어 그 잔디밭에 기절해가 누워있었던 거야. 근데 어떻게 아무도 안 쳐다봤어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지도 않아.

피 빼는 동은 저 한쪽 구석에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피 빼는 동은 저 한쪽 구석에 있다니까. 불량배들이 뭐 좀 껄렁 껄렁 한 이런 사람들이 오니까 돈 없는 사람들이 오니까 병원 가운데 있는 게 아니고 저 병원 뒤쪽에 있었어.
그러니까 아무도 못 봤지 나를. 그래 딱 종소리가 땡땡하니까 얼마나 시끄러워. 눈을 딱 뜨니까 그 옆에 가 교회가 있어. 그래서 내가 일어났지.

그만큼 피에 량을 신경을 썼지. 우리는. 우리가 피를 만들 때 그 입방미터 14만4천 입방미터를 만든 거야. 그걸 내가 안단 말이야.
그래서 아 이 정도 피 가지고는 괜찮다 3일 내리 빼니까 양이 많은 거야. 그때 먹는 게 있나. 없으니까 빨리 피가 안 만들어진 거야. 알았지 그렇찮아.
그래서 우리 피는 이렇게 넣어놓고 내 스티커를 붙이면 요건 적혈구야. 요건 오줌이야 똑같애. 우유도 단백질은 여 모이고 수분은 이게 다야. 그리고 우리 몸은 똑같애.

우리 몸을 기계에 다 넣어서 사진을 딱 붙여 놓으면 안 섞고 이렇게 물이 요만큼 나오고 살덩어리가 요만큼 똑같애 우리 몸이 얼마가 수분이야. 칠십 프로 이상이 수분이잖아.
그러니까 요만큼이 나와 요만큼이 살이야 단백질 뭐 이런 거야. 나머지 전부 물로 바꿔 신기하지 안섞찮아 그죠. 꼭 요런 식이야 3:7이야 70%가 우리 몸이 물이야.
그러면 이게 뭐냐면 비닐팩이야 물 비닐팩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물을 안 먹으면 말라버려. 계속 안 먹어보지. 말라 버려 그리고 건조해져 버려. 알았죠. 그래서 우리 인체에도 물이 들어있는 팩이야 알겠죠.
세포가 물을 잡고 있어. 물을 붙들고 수분을 붙들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 내가 오늘 이거 이야기하다가 자 세상 최귀는 축복이고 명패죠. 그런데 세상에서 최고로 최고로 세상에서 최고로 최고로
世上最神祕
신기한 거 세상 최신 세계에서 최고로 신기한 건 뭘까? 최고로 신비한 것 인간이 숨 쉬는 거야. 최고로 신비한 것은 인간이 이 신비한 것은 신비자체는 이 신비는 호흡이야.

呼吸
호흡 인간이 호흡하는 게 이게 최고의 신비야 흡자를 빨리 쓰다 보니까 흡자가 여기 좀 약간 이상하다.
최고로 신비한 것은 호흡이야 알겠죠. 호흡을 하는데 갑자기 추락해 가지고 기절한 사람도 숨 쉬고 있어 알겠죠. 여러분 시상하부에서 영원히 달아나지 않는 이상은 숨을 쉬는데 의식이 없는데 숨은 쉬고 있어.
이제 이해 가죠. 이 허파는 이루고 있는 거고 심장은 뛰고 있고 호흡은 하고 있어 알겠죠. 그런데 밤에 수면제를 먹고 잤던 그냥 잠을 자던 딱 의식이 없어졌는데 심장은 뛰어 안뛰어. 호흡은 있어 없어. 심장과 호흡이 일치하는 거야 맞아 안맞아 그죠.

그리고 이게 자동 호흡을 하고 있죠 이걸 여러분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야 내가 호흡을 하고 있구나 이게 참 신기하다 알겠죠.
그러면서 누우면 코가 제일 위로 올라가지. 코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위로 올리는데 코가 하늘에 닿아 있어. 몸은 밑에 있고 그러면서 호흡을 하고 있는 거여 신기하네 신비스럽죠.
그러니까 호흡에 고마움을 알아야 돼. 숨 안 쉬고 싶어도 숨이 쉬져. 알죠.

근데 엄마가 애기를 딱 낳았는데 의사가 거꾸로 딱 들었어. 엉덩이를 탁 때릴 때 애가 숨을 처음으로 쉬는 거야.
그때 숨을 안 써. 산모 얼굴 의사 얼굴 간호원 얼굴이 울그락붉그락 울그락 자기 새끼가 아니야. 의사는 자기 자식이 아니야. 그 애가 간호원도 자기 자식이 아니야.
그런데 자기 새끼와 똑같애 의사나 간호원이나 제발 얘가 숨을 써야 될 텐데. 계속 때려 열 번 이상 때려서 숨을 안 쓰지 죽은 애야.
그 순간을 산부인과의사는 수도 없이 겪어 그 얼마나 불안하뇨. 불안하지 않겠어. 남의 자식이지만 그 산모가 열 달 동안 고생했어 낳은 애가 애를 꺼내 다가 숨통을 막았는지 뭐가 어떻게 됐나 싶어서 의사 불안하겠어 안하겠어. 불안해요 안해요.

여러분은 그렇게 태어났어. 의료 시설도 제대로 없는 데서 여러분들은 태어났단 말이야. 근데 안 죽고 살아있어 얼마나 신비해. 그지.
그래 내가 여러분들 보면은 여러분들은 엄마 조산원이 엉덩이를 딱 때리니까 숨 쓴 사람들이야 숨 안 쓴 사람들은 벌써 묻혔어 아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인간의 생명이 태어나서 호흡을 했다는 숨 한번 써 보고 죽지 숨도 한번 못 써보고 죽었다 이거는 부모가 죄가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그런데 유산까지 시켰다 그 죄를 내가 사해 줘 안 사해 줘.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알았죠.

아무리 천주교에서 그 면죄부 하고 내 것 하고 같나? 다르죠. 지금 천주교원들이 잘못이 있는 게 아니고 옛날에 그랬다는 거야.
옛날 역사에 그런 과거가 있었다는 이야기야 그죠. 지금 천주교 신자들이 사람들이 다 착하고 좋지. 기독교나 다 착하지만 그런 역사가 있었단 말이야.
그러나 나는 실제 면죄부야. 실제 면죄부. 축복이 실제 면죄부만 되나. 에너지 넣어줘 더 잘 되라고 다 명당 돼. 핸드폰에서도 에너지 나와 핸드폰 번호도 에너지 나와. 시험지를 애들이 받으면 축복 준 애는 시험지 번호 에너지 나와 시험 용지에서 에너지가 나와 좋아 안 좋아.

애 입을 옷에서도 에너지 나와. 다 나와 그냥. 엄마가 따라다니면서 에너지 넣어 줄 필요 없어. 그냥 옷에서 에너지. 입는 것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애를 뱄는데 축복을 딱 줬네. 태어나자마자 애한테서 무한에너지가 나와 좋아 안 좋아.
임신했을 때 그냥 축복을 다 줘버리면 그냥 애 낳자 마자 나와서 빨리 숨 쉬도록 때리자마자 숨이 먼저 나와 애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경제가 어렵지만은 이 내가 얘기했죠. 이거 뭐예요 시정치후 그죠 이 시자 다 지워버렸네. 정부족. 우리는 불평불만하면 되나 안 되나.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우리가 숨을 쉬고 있다는 거 이것도 만족.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희망을 가져야 돼요. 우리는 다 함께 살 수 있어 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희망을 가져야 되죠.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자마자 숨 썼다는 것 만으로도 효자야. 그걸로 만족해야 돼. 그렇게 숨 써가지고 살아나서 나를 만났어.

그래서 축복은 여러분들의 의에 의해서 주는 게 아니라 God-man을 만남으로서 하늘에서 일방적으로 주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보너스라 말이야 보나스.

여러분들에게 절호의 정말 여자가 우물가서 물 뜨러 갔는데 말을 타고 건사한 말을 타고 온 장군이 탁 와서 처녀 그 물 한 잔 주실 수 있쇼. 하니까 물 떠 줬지.
떠 주는데 버들잎파리를 하나 딱 띄어줬지.
수양버들 나무를 딱 하더니 잠깐만요 그러니 딱 주니까 장군이 그 물을 다 마시면서 이 여자를 유심히 쳐다봐 아래 위를. 물에는 관심 없고 아래위로만 훌터 봐. 내 하고 좀 비슷해. 싹 훝터 보더니 이 버들나무 잎파리는 왜 여기다 띄웠소 하니까 아 보아하니 목이 너무 마른 같은데 이물을 먹으면 당신이 체할 것 같아서 이 수양버들 불어 가면서 잡수세요. 그래서 내가 띄워드렸으니 지저분한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 단 말이야. 그 여자를 탁 보더니 그때 이성계는 마누라가 있었어. 근데 그 여자를 후처로 데려가는 거야 강비. 알겠죠.

거기에서 난 자식들이 또 왕이 되는 거야 알겠죠. 훌륭한 종자라는 건 첫눈에 그 여자가 하는 행동으로 알았지 관상 보고 알았나 아니죠. 그 여자가 하는 행동을 보고 깨달은 거야 아주 지혜로운 여자다 알겠죠.
그리고 자기 장군을 보는데 몸을 사려야 될 텐데 겁을 안 내 태연해요.
그리고 버드나무잎을 탁 꺾어가지고 물에 싹 씻어 그래 왜 저러나 저 뭐 왜 물을 달라는데 이렇게 절차가 저렇게 복잡해 성질 급한 장군이 찾아보고 탁 있으니까 싹 씻어가 물에 헹구더니 딱 띄워 그죠. 얼마나 지혜로워.
자 이거 좀 내려보자 이거 좀 한번 내려봅시다.

오늘 우리 그럴 샀다가 우리 진인님 이걸 깨먹는 거 아닌가 몰라. 으음 내가 이야기가 너무 길었죠.
그래도 재밌지 우리가 호흡할 수 있는 거라도 이 난세에 만족하고 새로 뽑은 대통령을 우리는 지켜봐야 되겠죠. 너무 조급하면 안 되겠죠. 성급하면 안 되죠.
이 강비 같이 물을 뜨서 주고 그 사람에 그 장군을 자기 자식이 물 먹고 체 듯이 남에 장군이 목에 물 먹고 체하는 것까지 걱정해 주는 알겠죠.

정치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걱정을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지 거기서 뭘 얻으려고 해서는 아직은 안 되겠죠 알겠죠. 아직 수확 철이 아니야 이제 그 사람들 씨 뿌리고 있어. 이제 밭 고르고 있어 그죠. 얼마나 정치 농사를 잘 짓는 가는 좀 더 우리가 지켜봐야 돼 알았죠.

사회자: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인간을 만들고 축복 천사 명패 등을 주시는 신의 세계에 대해서 섭리의 말씀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영상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게 무엇입니까? 못하는게 없다는게 못하는거지.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아인슈타인에 E=mc(제곱) 곱하기 에서 대통일장 이론의 완성을 위해선 이는 E=mc(제곱) 곱하기 마음을 해야 한다고 옛날 강연에서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일체유심조 는 거짓이다 라고도 하신 적 있습니다. 만약 마음에 힘을 극도로 키우면 일체유심조 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방금 내가 이야기 한 거 있지요. 이 일체유심조는 불교에서 하는 말이죠. 그니까 일체 라는 것이 일체가 뭐라고 그래요?
一切唯心造
그죠. 일체는 마음으로 다 짓는다.
그렇죠 이 마음은 우리의 이 마음은 이 세계와 달라요.
精
그래서 마음이 짓는 게 있고 정신이 짓는 게 있어.

그래서 우리 일체유심조 는 불교에서는 우리가 마음을 먹는 데서 여러분들이 백궁 갈 수 있나. 여러분이 의를 행한다 해서 백궁 갈 수 있나? 여러분들이 선을 행한다 해서 백궁 갈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의 절대적으로
平常心是 道
평상심이 우리는 그냥 도라 그래. 도. 알겠죠.
평상심이 바로 도다 이렇게 불교에서는 이야기해요. 그러면 도가 이루어지면 백궁 갈 수 있나.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뭐가 도 든 진리든 섭리든 백궁을 갈 수가 없는 거야. 주는 자가 오기 전에 인간의 노력으로는 탈출이 안 돼. 단 여러분이 좋은 집안으로 태어날 기회는 줘 알겠죠.

어차피 윤회의 수레바퀴를 돌 수 밖에 없다니까 여러분들은. 그 윤회의 개미 쳇바퀴를 도는데 이 도를 통하던 심조를 일체유심조 를 하든 그 안에서 돌아 못 벗어나.
달이 태양을 지구를 벗어날 수 있나. 지구가 태양을 벗어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이거. 아무리 도 닦아도 이거 우주원리학을 완전히 깨달아도 달과 태양과 지구를 바꿀 수가 없어. 그 인간이야.
그런데 우리는 바꿀 수가 있어 다르지요. 그 틀을 바꿔버려 바꿀 수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일체유심조 는 인간들이 약하다 이 소리야 알겠죠.
인간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짓는다 그죠. 근데 여기서 하자가 있죠. 일체유심조 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이 말이 존재하지가 않아. 이 지구를 벗어나는 데는 이게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이 일체유심조 를 해서 통달을 해서 도를 이루었다. 조문득도도 하고 뭐 다 했다 하더라도.

그 자체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걸 불교에서 말하는 완전히 했던 기독교에서 기독교 음 기도 축복 성령 부활 기독교 여덟 가지 팔락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여덟 가지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여덟가지가 있는데 그 여덟 가지 하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여덟 가지를 하나. 전부 다 윤회 속에서 일어나는 거죠.
못 벗어나 알겠죠. 말은 부활 천국 그건 지상천국을 그 사람들은 말하는 거야. 지상 이 지상은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눠져. 지옥으로 나눠진단 말이야. 지상은 둘로 나눠지는데 이
지옥은 뭐냐.
옥이라는 글자를 잘 봐요. 이게 뭐에요 옥이라는 글자 이게 개견자야 개견자를 쓰는 거야. 개같이 생겼잖아. 그래서 여기에 말을 말씀언 자 들어가죠.
獄
또 개가 붙어. 개 같은 말을 하거나 개 같은 행동을 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야. 내 말 이해 가죠. 개. 이게 이게 개하고 양쪽으로 개가 있어요. 가운데 말이 들어 있는 거야.

우리가 성공이라는 글자를 이렇게 볼 때 파자를 할 때 이거는 창과 자야 창. 두 번째 이게 뭐야 낫. 세 번째 이게 뭐야 칼.
그러면 우리는 이 성공이 모여 창과 낫과 칼
成
이 세 가지를 가져야만 농사도 짓고 낫을 가지고 그지 이거는 낫도 되고 괭이도 돼 괭이 알죠. 괭이도 되고 이거는 창도 되고 활이 돼 맞아 안맞아.
이거를 해야 농사짓고 육축을 잡아 오고 사슴 뭐 동물을 잡아서 먹고 옛날에 그랬지.
그 다음 칼 가지고 썰어 먹고 밥을 해야 되고 맞아 안맞아. 저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이걸 하실 줄 알면 성공한 거야.

이거는 손이 있다는 거야. 건강이 있을 때 구십 먹은 백 살 먹은 사람이 이거 할 수 있나? 활 못 싸요. 그러니까 이게 젊음이 있을 때 이게 먹고사는 방법이잖아.
한문은 그런 뜻 글자야 알겠죠. 그래서 이 옥이 뭐야. 개 같은 말 지꺼리고 개 같은 행동 하는 사람이 가는 곳이야 알겠죠.

땅에 있어 이것도 지천이야 땅에 있어. 착한 말을 하니까 좋은 환경에 처해서 사는 거야. 혹은 진정한 백궁 천국이 아니죠. 지상천국이지 내가 지상에 다가 낙원을 만들어 주려고 왔죠.
내가 가고 나면 유튜브만 놔둬도 지상은 훨씬 달라져 버려. 낙원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 는 이제 뭔지 알겠죠. 모든 건 우리 마음이 할 수 있는데 한계가 있다 알겠죠.
저 것으로서 하늘에 복을 받을 수 없다. 우연히 하늘궁 유튜브를 봐서 나를 찾아와서 이 내 눈을 마주 본 순간은 축복을 받아버리면 그건 다른 세계로 가버려.

그거는 순전히 허경영에 그걸 뭐라고 한다고
恩寵
은총 은혜 성령 축복 알겠죠.
이걸 내가 주는 거지. 은총은 사람이 달래서 주는 게 아니야 맞아 안맞아.

그냥 갑자기 길을 가다가 길에서 대통령이 왔습니다. 국민 지나가신 분 요렇게 잠깐 좀 피해 주세요. 그러는데 갑자기 대통령 경호원이 오더니, 아 각하를 잠깐 만나서 이야기할 수도 있으니까 말 좀 해주세요.
농민으로서 뭐 대통령도 할 말도 있고 그래요 만나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나쁜 말을 하지 마세요 알았어요 뭐 이러고 만나겠지.
그게 갑자기 대통령을 만나는 거지

농민이. 그래 안그래. 박대통령이 시골에 가면은 농사짓는 논에 가서 농사를 지을 때 준비된 사람들이 오기도 하겠지만 갑자기 동네에 갔다가 지나는 아저씨 만날 수 있어 없어.
하면은 그냥 박대통령하고 모통이에서 탁 만났네.

그래 안그래. 경호원들이 농사짓는 사람은 그렇게 그렇게 살벌하게 안 봐요. 대통령하고 인사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있게 놔둘 수가 있어. 그래도 탁 만나면 제 제가 이 마을에 이장인데요 아니 대통령님 아니십니까 그렇습니다 대화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갑작이 만나니까 대통령이 선물 하나에 준 게 축복이야. 알겠죠.

그 사람은 여기 온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나를 만났으니까 그게 전 수많은 생애에서 복을 진 거 맞아 안맞아. 그냥 우연히 우연히 맞주친 게 아니야 알겠죠.
수많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 때마다 숨 한번 안 썼더라면 여기 없어요. 계속 숨을 쉬고 태어나고 태어나고 태어나고 해서 지금 여기까지 왔다는 건 기적이야.

사회자:
네 the God-man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게 정답입니다. 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의 질문있겠습니다.

최선우:
God-man님 어저께 강연중에서 윤석열 정부를 비판할 것이 아니고 잘 되기를 응원하는 것이 우리 국민의 참된 길인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the God-man께서 어저께 NFT 대체불가토큰 그래서 God-man이 님께서는 축복 천사 대천사 나아가서 영혼이전 술까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대체 불가토큰의 일인자 였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 Huh Kyung-young, the God-man 우리 앞에 계십니다. 지금 질문 드리겠습니다
God-man님께서 영혼이전술이 우리 생전에 가능한 것입니까? 또 나아가서 우리 김요셉 미국 미국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시기를 그러면 독재 독재를 나치 같은 사악한 집단이 또 나와서 잘못 사용하지 않느냐 그것을 염려했습니다.
또 두 번째 질문입니다. 어제 음중양 그래서 이마 코 유방 진짜 누구에게서 들을 수 없는 강연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은 남자를 택할 때 양중음 양중음에 대해서 한마디 해 주십시오 the God-man.

허경영:
여러분들은 아까 거 틀어나. 연결상이니까 연결돼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獲得
膳物
여러분들이 다른 종교에서는 모든 언사든 뭐든 간에 자기가 노력해서 획득해야 된다 맞아 안맞아요. 나는 뭐라고 그래.
선물이야. 신의 선물 맞아 안맞아. 이거는 God-man의 선물 이란 말이야. 이런 선물 면죄 보다 선물이야. 축복 자체가 면죄부니까 이 선물을 여러분들이 받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런 사물과 대화할 수 있는 무한대 백밖에 안 되는 뇌 구조가 무한대 세계하고 교신이 되는 거야. 방언이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얘 하고도 대화가 되고 얘 하고도 대화가 되고 전세계 어떤 언어도 다 대화가 돼. 그거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축복이라는 건 어마어마한 거죠. 그 자체가 God-man의 선물이지 인간획득이 아니야.
인간들의 노력에 의한 획득이 아니란 말이야. 인간의 노력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단 전생에 업장하고 관계가 있어. 전생에 업을 적게 지어 가지고 복을 진 자들이 내 선물을 받는 거지. 전혀 관련 없는데 선물 받는 건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서울대 붙은 거 하버드대학 붙은 거 비슷한 거여. 아무나 하버드대학 총장이 졸업장 주나 초대장 주나 그럼 다른 사람이 왜 평범하게 우리는 졸업장 안 주나 하고 하버드대학 총장한테 싸우는 사람이 있나. 없는 거와 같애.

하버드 대학 졸업장을 받을 자격이니까 총장이 주는 거야. 맞아 안맞아.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만한 복을 지었기 때문에 내한테 백궁 천국에 들어가는 입학 허가서를 받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들어가려면 공부해야 되잖아.
서울대 들어가려면 공부해야 되잖아. 근데 그 공부를 옛날에 다 해놨어. 여러분들 맞아 안맞아. 이상한 사람 만나가지고 좀 쭈구려 들었지만은. 그래도 그것은 이미 준비를 다 해 놓은 사람이야.
맞아 안맞아. 나가 오기까지 기진맥진하다가 안 죽고 살아있었으니까 나를 만난 것으로 이제 고생 끝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의 노력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은 종교에서는 언제나 노력을 강요해 뼈 빠지게 해야 돼. 40년 교회 다니다가 다시 절로 가는 사람이 있고 40년 절에 다니다가 다시 교회로 가는 사람도 있어.
이게 무슨 노력이 이런 노력이 있노. 헛노력이야. 거기서 얻어지는 게 없기 때문에 가는 거야.

근데 하늘궁 와서 축복 받은 자가 뭐 때문에 안티 하노. 맞아 안맞아. 갈 길이 보장돼 있는데 뭐가 부족해 맞아 안맞아요. 절대 착각하면 안 돼요 알겠죠.
확실한 증인이 지금 나타나있잖아 God-man이. 자 인간들의 노력으로 획득하고 의를 행해서 그들이 천국을 간다 꿈 같은 이야기하지 말라. 절대 획득할 수 없는 거야. 천국은 알았죠 뭐야 선물 신의 선물이야 알겠죠.

내가 한번 올 때마다 어떤 지구의 별에 가든지 내가 한번 올 때마다 천만 명이야 알겠죠.
자 하버드 대학 입학생을 무한대로 늘리면 되나. 정해져 있어요. 하늘이나 하버드 대학이나 들어가는 사람 숫자가 한번 들어가는데 천만 명.
그래서 천만 명을 이 토양 좋고 마음씨 착한 민족 백의민족 한민족 한테서 천만 명을 가지고 가도록 오다가 났기 때문에 여기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아까 질문한 거 뭐였어? 영혼이전술 잘 봐요. 내 선물 맞아 안맞아.
여러분들이 노력해 가지고 획득할 수 있는 영혼이전술이 아니다 이 말이야. 맞아 안맞아요.
내가 자네 말이야 강아지까지 데리고 백궁 가. 이렇게 내가 보내주지. 그러면 그것이 실제 천사테스트 나와 안나와. 여러분 똑같이 해도 똑같이 나와.
그러니까 나는 영혼을 여기저기 교통정리 하나 안하나. 여러분한테 실제 보여줘. 영원이전술은 획득이 아니다 뭐야 선물이다.

이게 다른 말로 하면 은총이다. 다른 말로 바꾸면 신의 축복이다. 축복 아무나 주나 받을 짓을 했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옛날에.
여러분 자신도 전생 전쟁 저 전생에 얼마나 남한테 좋은 일을 했던 사람들이 여 다 모여 있어 알았죠.

여러분들이 지금 가진 건 별로 없다 그러고 한탄하겠지 아니야. 너무 전생에 남한테 다 줬어.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온 거야. 졸업생이야 졸업생. 맞아 안맞아.
근데 이 선물을 말이야 의를 행하여 간다. 뭐 니가 뭐 뭘 해야 뭐 된다. 이런 식으로 획득하는 걸로 착각한 거야. 만드는 게 종교야.
그래서 그 벼라 별 봉사하고 별 일을 다하고 해도 나중에 손에 잡은 게 없어. 자기 아들은 아들대로 천사테스트 해보면 천사 나오나 백회 닫혔나 아무것도 없어. 오직 허경영 한테 받는 자만이 가지는 거야.

그 다음 질문 그 다음 아까 또 두 번째 질문. 두 번째 양중음 어제는 음중양을 했죠.
여자의 몸에서 세 가지 양이 있다고 했지. 이마가 잘 생기면은 여자가 과부가 되고 코가 많이 튀어 나오면 과부가 될 가능성이 많고 젓이 커도 과부가 될 가능성이 많다.
왜 양이니까 여자 몸은 가능하면 오구라 드는 것 처럼 생겨야 되는데 뭐가 튀어놓으면 그거는 전부 팔자가 좀 세다.
그 대신 여기 튀어놓은 게 좀 강 이마가 좋고 코가 잘나고 가슴이 큰 사람들은 포용력이 있어 가지고 남성적인 기질이 있어서 사업이나 장사나 리드를 할 수가 있어.

그런데 대통령 부인이나 재벌 부인이 이거 큰 사람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귀인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데 하늘궁에 왔다 이게 컨데 그러면 그 사람은 귀인 중에 귀인이야 알았죠.
하늘궁에 온 사람이 이게 커다 그거는 우연히 살다 보니까 커진 거야 알겠죠. 그래 양이 발달되다 보니까 나를 만난 거야. 그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게 뭐 이게 컸다고 해서 백궁 가는데 지장이 있는 거 아니니까 알겠죠.

근데 남자도 음이 있어요. 음이 있어 이마가 못 생겼다거나 코가 낮거나 알았죠. 그 다음에 이 페니스는 전부 양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의 음은 특별히 어디가 음인지 아니면 여기가 음이고. 들어간데 있죠 요런데도 여기 상근 상근 상근이 들어갔죠. 그게 남자의 눈이 푹 페였다거나 그러면 음이 많죠.
이렇게 눈이 너무 쑥 들어간 사람은 성공하기 어려워. 왜 음이 발달된 거지 양기가 적지. 그러니까 욕심이 적어.

그런데 여자 눈이 튀어나왔다 그러면 의욕이 강해 자꾸 일을 저질러 알겠죠.
그러면 가수가 되겠다. 무슨 스타가 되겠다 다 눈이 나왔어. 하춘화 눈 봤죠 하춘화 눈 부리부리하죠. 눈이 부리부리하면 이미 어떤 오욕이 강한 거야.
스타가 되고 싶다는 스타 기질이 벌써 있어.

근데 눈이 푹 꺼져 있다 그런 거 하라고 해도 안 해. 조용하게 은둔 생활을 좋아해 조용한 거 사람 찾아 오는 걸 딱 싫어 해. 그래서 귀부인들 보면 눈이 푹 꺼진 사람 많아 아시겠죠.
왜 눈이 꺼져 있냐. 움직이는 거 싫어 조용히 있어 활동을 적게 해 알았죠. 그러니까 남자가 눈이 푹 꺼졌다 하면 음이 강한 거야 알겠죠.

코는 양이고 요 광대뼈는 양입니다. 광대뼈 좀 나와야 돼 그죠. 그러니까 음이 항상 사람 몸 속에 남자 속에 음이 많아요. 또 양이 많아 근데 바깥으로 보이는 이쪽은 음이야. 이쪽은 양이야 왼손은 음이야. 오른손은 양이야 말하자면 음 속에 양이 있죠. 요번 전부 음이야 이거 전부 양이야 튀어 나왔잖아 그죠.

또 이거는 양이야 또 이거는 음이야 또 양이야 또 음이야 양이야 이런 식으로 알겠죠.
왜 1이니까 양이잖아 2는 음이야 3이니까 양이야 4니까 음이야 5니까 양이야. 또 여기서 5, 6 음이야 그래서 이거는 음과 양이 동시에 오는 거야. 5, 6은 알겠죠. 5가 양이 됐다가 음이 됐다가 하는 이 숫자가 이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우리 인간의 몸은 정해져 있다. 그래 요놈은 양도 되고 음도 돼. 그래가 또 다시 시작이 되는 거야 이렇게 알겠죠.
그러니까 양이다가 음이다가 뭐 이게 이건 또 이 몸의 음양 있어 알겠죠. 내장은 전부 음이야. 바깥은 전부 양이야 어 그래 안 그래 그죠.

또 내장 중에도 또 심장은 양이야 위장은 음이야 어떻게 전부 음양으로 다 쪼개진다 말이야.
양기를 돋우는다 하면은 어디 둬야 돼? 혈을 돋까줘야 돼. 혈 기 근데 또 기는 양이야 혈은 또 음이야.
또 그렇게 따질 때는 기 혈을 따지면 기는 양인데 인삼 먹는 거는 양을 돋궈주고 녹용은 음을 돋궈주고 맞아 안맞아 심장을 돋궈주니까.
혈을 좋게 해주고 음을 좋게 해주고. 여기 지나다닐 전선은 우리 몸의 혈 이잖아.
혈은 양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양이 음이 되고 음이 양이 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게 인체야 알겠습니까. 다 됐는가.
획득과 선물을 잘 기억해 나요 알겠죠. 모든 종교가 획득하려고 하는 거는 획득이 어려워져. 불가해. 선물을 줘야지.
그래서 모든 종교인들이 그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 외에는 전부 믿을 수가 없어.

사회자:
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대전에 박영숙님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글은 천지를 창조하신 허경영God-man님과 관련된 말씀일 것입니다. 여기에서 태초라는 시간과 천지라는 공간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the God-man의 고견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여러분들이 추상적으로 해 놓은 거지. 원래는 태초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들은 계속 리바이벌 됐어. 그래서 태초를 구하는 것이 어리석은 거야.

자 봐요. 자 이 일시무시일에서 태초를 구해 봐 없죠. 일시무시일 에서 태초를 구하는 게 없죠.
이 미국에서 출발한 뭐 좀 빨리 그릴려니까 좀 이상하네 맞죠. 보잉 747 비행기야. 비행기가 이제 가는 거지. 아 진짜 근데 꼬리가 좀 이상하다 뭐 이렇게 돼 있죠.
그럼 보잉 747이 가고 있어. 운전대가 있어야지 그죠. 가고 있잖아. 뭐 그리다 보니까 거지같이 그렸어도, 그렇지만 이 보잉 747이 여기 엔진이 붙어 있지.
엔진이 두 개가 이래 붙어 있어. 여기도 엔진이 붙어 있어 그죠. 그래서 여기서 기름이 일로 나와. 이렇게 내뿝어 알겠죠.
이 엔진에서 이게 나온단 말이야. 그래서 이게 이게 기름이 쫙 흘러 여기 보면 줄이 쫙 이렇게 네 개가 지나가. 엔진이 4개니까 연결되어 있겠죠.
747 근데 이 비행기는 출발할 때 이미 이게 브라질에서 출발한 비행기야. 어디로 가냐. 파리로 가는 비행기야. 그럼 어디를 지나가냐. 지구에 가장 안 좋은 데로 지나 와. 난류와 한류가 양기와 한기가 통하는 그런 버뮤다 삼각지 쪽으로 지나 가는 비행기야 이게.
브라질 쪽에서는 항상 비행기가 위험한 거야. 세계에서 조종사들이 제일 겁내는 지역이야. 왜냐면 갑자기 찬 기운이 아니야 멀쩡하게 더운데 날씨가 엄청 더운데 갑자기 이만한 우박이 내려와서 비행기에 자국을 낼 정도야.

그게 프로펠러에 들어가 엔진이 멈춰버려. 갑자기 맑은 날씨 였는데 갑자기 막 뇌우가 쏟아 치면서 번개가 치는 데 얼마나 번개가 세든지 비행기가 요동쳐. 거기에 부조종사 2 사람하고 조종사 한 세 명이 운전하고 조종사가 휴식 시간에 가서 자. 좀 자야 되니까, 부조종사 2명이 몰고 가다가 그 비행기가 추락해.
태평양 바다에 추락했는데 240명이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었는데 이 비행기 사고는 아무것도 아닌 데서 시작이 돼. 이거는 시작점이 있어 없어 있죠. 그리고 죽는 데가 있죠.

始 終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이야. 일시무시일 와 일종무종일 이 아니지 이거는 맞아 안맞아. 시작과 종점 있는데 이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은 시작과 종점이 없어. 죽으면 또 리바이벌이야 또 리바이벌이야.
비행기는 파괴되어서 종점이 와. 이걸 지하 이천 몇 백 미터 밑에서 찾아내.
2년 만에 비행기를 태평양 바다 가운데서 그 찾아내는데 돈을 몇 억을 줘야 돼. 그걸 누가 찾냐. 해양탐사 연구반들이 하청을 받아. 몇 십억을 주면은 비행기를 얼마나 오래 찾느냐 따라서 가격이 올라가.
빨리 못 찾으면 가격이 올라 그래서 항공사는 저걸 못 찾아요. 해양탐사 회사들이 있어 그 회사에 계약을 해 가지고 맡겼더니 2년 만에 저 비행기를 블랙박스를 건져 온 거야.
블랙박스를 건져 올리는 거지 기체를 건져 올리는 게 아니야. 기체는 이미 산산조각 나서 바다 밑에 2킬로미터 2킬로미터 밑에 있는 거야. 걔들이 들어가서 그걸 건져 온 거야.
블랙박스를 그 블랙박스가 신호를 해요. 미세한 신호를 하는데 그거를 추적한 거지. 태평양 바다를 대서양 바다를 다 뒤진 거야.

브라질에서 빠리까지 안 멀어 11시간 걸려. 그게 바로 거서 그쪽이니까 대서양 쪽으로 가니까 11시간 만에 도착하게 되는 비행기가 가다 없어져.
브라질 쪽에 있는 레이다는 불가 태평양 바다 나 대서양 바다까지는 레이다가 되지 않아. 그러면 조종사가 아 지금 우리는 몇 킬로미터 몇 미터 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위도 몇 딱 그걸 불러 줘야 돼 수시로. 그러면 공항에서는 관제탑에서는 어 그 비행기가 지금 어디쯤 가고 있다 알고 있는 거야.
그리고 공항에 떠난 지 한 몇 시간 되면은 관제탑 에서는 체크할 수가 없어. 레이다망에 안 돼. 그때부터는 깜깜 무소식이야 비행기가.

조종사가 몇 시간 단위로 관제탑에 연락을 해 줘야 돼. 빠리 하고 양쪽에 다가.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빠리에도 연락이 안 오고 갑자기 여기도 안 오네. 비행기 없어져 버려. 이래 가지고 인제 수색을 한 게 2년 만에 비행기를 찾아내. 사람들은 다 유해는 못 건졌지.

그거 블랙박스를 딱 조사 하니까 간단한 실수야 간단한 실수 알겠죠. 비행기가 높이 떠서 가면은 그 비행기 속도계가 비행기 밖에 있어.
공기 마찰이 일어나면서 그 속도를 체크 하는 게 있어. 세상에 속도계가 얼음이 들어 가지고 막혀버렸어.
공기가 들어가 가지고 요만한 구멍이 있는데 공기가 들어가서 나가는데 속도를 재는 거야. 근데 그 공기 오는데 고드름이 얼어 가지고 그 온도 올라가면 추워요. 영하 50도 막 이러니까 아 고드름이 그 안에 세려 박혀 있는 거지.

근데 그 안에 바람이 들어오지 않고 속도가 제로가 돼 버리니까 비행기의 자동항법장치가 에러가 나 버린 거야. 속도를 못 재니까 비행기가 얼마를 달려야 되는지 모르잖아.
자동항법장치가 비상 비상 비상 비상 이 신호를 계속 보내는 거야. 기장은 자고 있고 부기장 둘이서 이게 뭐야 어디가 고장 난 거야. 난리가 난 거지. 그 알 수가 있나. 속도측정이 안 되니까 비행기가 거의 멈추다시피 하는 거야 이게. 갈 수가 없는 거야. 이 부기장들은 그걸 몰랐던 거야.
그러니까 비행기가 다운되는 줄 알고 이걸 잡아당겨 비행기가 위험할때 이걸 땡기면은 비행기가 올라가요. 놓으면은 내려가. 기아가 있어 비행기는. 그러면 땡기면 비행기는 이륙해요.
이걸을 잡아댕기니까 비행기가 거꾸로 올라가는 거야 속도도 얼마 없으면서. 비행기 어떻게 돼 추락하는 거지. 턱 턱 턱 턱
이게 속도가 안되니까 자동항법장치 를 즉시 수동으로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수동으로 바꿨어. 이게 왜냐면 자동이 안 된다는 거야. 자동이 속도를 모르니까 모든 기계가 스톱 되면서 수동으로 바꿔라.
수동으로 바꿔라 이 신호가 계속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부조종사가 수동으로 싹 바꿨네. 수동으로 바꾼 다음에 잡아 땡겼어. 비행기가 내려 가는 줄 알고 땡겼더니 비행기가 거꾸로 서서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니까 힘이 있나.
속도를 측정할 수 없으니까 이게 올라가다가 떨어지려 하는 찰나(刹那)에 조종사를 깨웠어. 주조종사를 늦게 깨운 거지. 깨워가지고 조종사가 와서 부조종사들 하고 있는 데서 조종사가 이래라 저래라 막 체크를 하는데 알 수가 없네.
조종사도 그때 조종사가 뭐냐 하면은 비행기가 이 옆에서 부조종사가 조종사님 내가 이거를 땡기고 있습니다 이래. 그걸 땡기면 비행기 추락이야 댕기면 안 되는 거야. 잠깐 땡기고 놔야지.
비행기가 가도록 놔둬야 되는데 이걸 땡기니까 비행기 곤두서지. 조종사가 그 부조종사가 땡기고 한쪽 조종사는 딴 거 만지고 있고 이놈은 그거 땡기고 있고. 비행기가 엉망이 되어 있는 거야.
수동 조절 장치에 얘들이 엉망이 되니까 조종사를 깨워가지고 왔는데 조종사는 이거 땡기고 있는 걸 몰랐어. 나중에 부조종사 손에 이걸 뭘 땡기고 있냐 딱 하니까 그걸 났는데 이미 늦어 버렸어.
비행기가 멈춰버린 거야. 멈추니까 돌기 시작하면서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아무것도 아니죠. 아무것도 아닌 거 얼음 조각이 속도측정기에 들어가니까 모든 자동항법장치가 에러가 난 거야.
자동항법장치 정지 자동항법장치 정지 수동으로 전환하라. 수동으로 이게 계속 나오니까 즉시 수동으로 전환한 이 부기장들이 왜 이게 수동이 됐는지를 모르는 거야. 위험하죠.

어마어마하게 비행기가 위험한 기계야. 이 멍청한 이런 시작과 끝을 비행기가 출발 해서 부터 종점까지 가는 동안에 가장 안전한 해야 할 교육을 마스터 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공부 시간에 딴 짓 한 거지. 맞아 안맞아. 아 이거는 속도 측정이 안 돼서 요렇게 됐다는 게 나와야 될 거 아니야. 비행기에. 그게 고장 났다고 나와야 될 거 아니야.
그게 없는 거야. 왜 그게 아무것도 아니다 이거지. 그 속도 측정 하는 거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봤던 거야.

지금 모든 전세계 비행기는 그 이후에 개선 됐어. 그게 그 얼음을 녹이는 스위치를 누르면 얼음이 녹아요. 근데 이 사람들이 그걸 몰랐던 거야.
그 아무것도 아닌 얼음 녹이는 스위치 그걸 안 누른 거야. 비행기가 높이 올라가면 그게 얼기 때문에 그 스위치를 눌러야 된대요.
그거 하나 안 누른 바람에 240명이 다 죽었어. 야 이 무슨 이야기야. 시작과 종점은 이 시작 때 기초가 충분해야 돼. 알겠죠

항상 이런 걸 그런데 우리 아까 그 질문 태초 태초 라는 건 있나 없나. 이거 어디가 시작이야 이게 비행기 코스면 시작과 종점이 있지.
이거 시작과 종점이 없나? 없어. 여러분의 목숨도 그래 시작과 종점이 없어 계속 되는 거야. 어떤 사고를 죽으면 또 그대로 살아나서 어딘가 몸에 들어가서 또 돌아가.
그러니까 남이 남이야. 여러분이 백궁 가는 사람 아닌 경우에는 저 80억 인구는 남의 몸에 언제 그 사람 남의 자식 몸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어. 맞아 안맞아.
너와 나가 있나? 너와 나가 없어요. 내가 죽어서 내 자식이 없으면 다른 사람 자식 몸에 들어가. 시작과 끝이 있나? 없어.

그러니까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근데 태초란 말은 얼마나 어리석은 말이야. 그게 기독교 경전에 나와. 얼마나 기가 막혀. 태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알았죠.
비행기는 시작과 끝이 있어. 그런데 여러분의 인생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항상 돌고 도는 거야. 그런데 백궁 안 가는 사람도 이걸 알면 두렵겠어? 덜 두려워져.

사회자:
지금 6시 인데 어떡할까요?

허경영:
시간 잘 가죠. 비행기 이야기가 좀 스릴 있지. 그러니까 쬐그만한 실수를 예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그 많은 가족의 행복을 뺏어 가 버린 거야. 어렵죠 그죠.
그래서 이게 여러분들은 기초가 공부를 할 때 내 같이 기초가 철저해야 된다는 거. 뭐 적당히 공부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구하겠다 거 좀 문제 있죠.
그래서 나는 실력 없는 사람들이 남에 책임을 지고 남 앞에 나타나는 거 굉장히 죄 짓는다고 생각해. 알겠죠. 일반 사람들은 공부 기초 공부가 안 돼 있는 거야 알겠죠.

사회자:
네 감사합니다 네 김진산님 질문 입니다.

허경영:
비행기 잘 그렸죠. 왜냐하면 너무 재미없는 이야기만 해사면 안 되잖아. 비행기 사고 이야기 들으니까 스릴 있지 여러분이 탄 거 같지. 내 이야기 들으면 꼭 탄 거 같애.

사회자:
김진산님 축복 받은 사람이 타인에게 광채(光彩)..

허경영:
추락한 비행기 저게 프랑스 니스해변 으로 가는 중이야 얼마나 좋아 좋죠. 그 저 바다 피서 가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꿈에 부풀어 있잖아. 프랑스 그 아름다운 그 바닷가 뭐 경치는 이태리 이런 대로 하는 사람들인데 그냥 죽어 버린 거지.

사회자:
네 축복 받은 사람이 타인에게 광채(光彩)에너지를 넣어 줄 수 있는데요. 직접 만나기 어려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사진 있으면 그 사진에 손을 대고 광채(光彩)에너지를 넣어 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치즈로 변해 가는 우유는 언제 먹으면 되는지요?

허경영:
이건 에너지가 나옵니까? 안 나와요.
자 누가 나와 봐. 원장님 우리 심장내과 원장님 내가 아까 고혈압 환자, 혈압 내려가라 하니까 혈압 팍 내려가지. 1초 만에 얼마나 내려갔어?

심장내과 원장님:
157에서 147로 내려갔습니다.

허경영:
10이 탁 내려 가잖아. 그러니까 내가 당뇨 없어져라 고혈압 없어져라. 그러면 팍 내려가. 이거 에너지가 나온다고 우리 회원들이 이런 걸 붙이고 다닌데. 이거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자 잡아봐요. 손 왼손 잡아 자 잡으세요 손이 닿았죠. 힘 있어요? 없잖아. 근데 이거를 에너지 나온다면 어떡하노.
아니 내 내 사진 잡으면 거기 나오잖아 그지. 뭐 이거 뭐 내 사진 없나. 하나 가져와. 우리 스티커 아니 이 스티커나 우리 사진은 잡아. 그럼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지만 이거는 뭐 어떤 물건인지 누가 나한테 이걸 누가 우리 회원들 한테 누가 주고 다닌데.
그런 이걸 부치라고 그런 돼. 이게 에너지 나온 돼. 잡아요. 자 힘줘. 자 우리 심장내과 원장님이야. 에너지 있나? 아니죠. 어 그러면 이걸 왜 이런 걸 갖다가 이게 무슨 왜 우리 회원들한테 이런 걸 하노.
내가 와 있는데 이런 건 하면 안 돼 알았죠. 자기들끼리 해야지 우리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이 이런 거 하면 안 되죠.

그러면서 나를 비슷하게 모방을 하고 있데. 저기 이리 나와봐 이상숙. 거다 놓고. 이상숙 이거 잡아 봐. 자 이상숙은 손에 내 사진을 너무 가지고 있네. 자 내 손에 가지고 있는 소지품은 에너지는 나오지 말고 요것만 체크한다. 그냥 이렇게 명령하면 돼. 힘 줘. 에너지 있나. 없지. 근데 사진 어디로 갔노 내 사진. 이거 놓고. 잡아 봐. 떨어지나. 안 떨어져 돌덩이지. 들어가요.

자 이런 거 하면 안 돼요. 이런 거 우리한테 뭐 부치고 이런 거 하면 안 돼 알겠죠. 오직 우주 백궁에 에너지는 허경영에 사진 허경영의 뭐 이거 뭐지 달고 다니는 거 뭐지 목에 거는 거. 펫 목걸이 뭐 이런 거 있죠 그죠.
우리 물건 파는 데 가 저 돌멩이 있는데다 저 우리 저 백궁석 있는데도 있고 여기도 있죠 그죠. 그
래 또 여기 또 뭐가 있었지. 광체에너지를. 자 광체에너지는 들어가는데 다른 사람의 사진은 안 들어갑니다.

알겠죠. 여러분 옆에 있는 위험한 사람이나 이런 사람한테는 광체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일시적 들어갑니다. 위험한 걸 면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지속적인 게 아니야 잠깐이지 알았죠. 근데 내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게 더 빨라 그냥. 허경영 이래 버리면 거 들어가는데 굳이 광체에너지 들어가라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허경영 이름 부르는 거와 똑 같애. 허경영 하면 이미 들어가 버려. 근데 굳이 뭐 광채(光彩)에너지 들어가라 이렇게 안 해도 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허경영 이란 말을 광채(光彩)에너지 들어가라 이거는 축복 받은 사람들이 하는 그렇게 해도 된다 이 말이야.

저기 대구 이리 나와. 잡아. 힘이 없죠. 광체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죠 이거는 이렇게 해서 광채(光彩)에너지가 들어간 거는 내가 넣은 거 하고 달라. 일시적인 거야. 알았죠.
이거는 좀 있으면 빠져버려. 나는 계속 있는 거고 영원토록 있는 거야 넣어주면 알았죠. 자 봤죠.
근데 여기다가 잡아요. 자 광채(光彩)에너지 빠져라. 빠졌지. 그럼 이제 허경영. 그냥 광체에너지 말 안 해도 똑 같애. 똑 같은 영향이 오죠. 그러니까 허경영 부르면 되는데 굳이 광채(光彩)에너지 얘기할 필요가 없다 알겠지.
이 뭐든지 자꾸 허경영 하면 안 떨어져. 그런데 축복 안 받은 사람은 되나 안 되나. 안돼. 아무리 뭐 허경영 광채(光彩) 들어가라. 아니야. 그냥 축복 받은 사람 선물 있지.

이런 것들 하고 대화하는 기능 무한대로 되지 맞죠 이거 방언이 되죠. 그거 또 이런 걸 광체 넣을 수 있는 거. 허경영 하면 에너지가 다 들어가. 없는 게. 좋아 안 좋아.
그래 이 사람 축복 받았다 남의 집에 가서 집 문 잡고 허경영 이러면 그냥 집 전체 에너지 들어가 버려.

무엇보다도 어떤 권능을 인간에게 나눠 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가 처음이다 알았죠.

아 그거는 한 두세 달 이후부터 먹으면 되지 오래될수록 좋죠. 오래될수록 좋아요. 그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내가 말로는 못 하겠는데 그거 어떻다는 거 알죠.
말을 해 싸면 또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어. 어떤 사람들이 허경영 하며 잡으려고 지금 연구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알겠죠. 이럴 때는 여러분들이 알겠죠 이러면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야.

사회자:
이거는 다음에 할까요. 그 밑에 거는 밑에 꺼는 백회가 뭐 때문에 열리고 닫히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허경영 유튜브 천사 들어가라 들으면 백회가 닫힐 수 있는지요?

허경영:
아니지. 백회는 내가 백회 닫혀라 하는 신호가 있어야 돼. 여러분의 백회 닫혀라 이게 안 돼요 알겠죠.
백회는 내가 백회 닫혀라 하는데 녹음해 가지고 듣는 거는 안돼요. 알았죠. 천사 들어가라는 녹음 해가 들어도 되죠. 백회 닫혀라 이런 거는 내가 직접 백회를 닫아 주는 거야. 알았죠.
천사 들어가는 것도 내 내가 천사를 넣어 주는 게 가장 바람직한데 옛날에 녹음한 사람들 있죠.
그거 녹음해 가지고 들어도 들어가. 들어가는데 천사테스트를 혼자 하면 안 돼요. 꼭 상대가 해야 되고.

자 천사테스트 할 때 원장님. 자꾸 배워야 돼. 자 천사님 제가 빨간 양복를 입었습니까? 아니라 그러죠. 천사님 제가 검은 양복 입었습니까? 아 그렇다네 그죠. 그럼 천사가 이렇게 말을 해 주죠.
근데 천사테스트를 할 때 여러분들은 이렇게 빨간 까만 양복을 입었습니까? 이렇게 하는 거 할 때 천사님 그리 했더라도 천사님 내가 까만 양복을 있지 않았습니까? 이렇게도 한번 해보라 이 말이야 이중으로.
천사님 제가 1년 이내에 이사를 가는 게 좋습니까? 이사를 가면 안 된데 1년 이내는. 이게 나오지. 그러면 천사님 제가 이사를 1년 이내 갈까요? 가지 말래. 이중으로 물어 봐야 된단 말이야 꼭.

근데 혹시 천사님을 안 해 버려 가지고 한 번 만에 그걸 믿어버리면 되나 안 되나. 위험하단 말이야.
왜냐면 이 사람들이 하다 보면 천사님 이런 말을 깜빡하는 수가 있어 있죠. 그러니까 천사님 내 여기다 투자할까요 한번. 천사님 여기다 투자하지 말까요 한번. 두 개가 동일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맞죠. 천사님 제가 삼성물산에 주식을 살까요? 보자고. 사도 돼. 여기는 주식을 살 수 있는 그래도 그 운이 있다는 거야.
지금. 자 천사님 제가 삼성물산 주식 사면 안 됩니까? 사도 된데. 이렇게 이중으로. 근데 뭐도 모르고 한 번 떡 해 보고 뭐 이러면 되나. 이중으로 두 번을 하는데 한 번은 반대로.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천사님을 안 불렸더라도 이게 달라질 수가 있어. 실수를 덜 할 수가 있다 말이야 알았죠.
천사는 거짓말 하지 않는데 시험 치는 거 이런 거는 천사가 공부하라고 무조건 된다고 했어. 그건 그렇게 안 할 수가 없어요 알았죠.
공부는 해야 되니까 시험 칠 때까지. 넌 떨어질 거야 미리 알려 주면 되나 안 되나. 천사가 안 알려줘. 내 대선도 마찬가지고 국회의원선거 때도 다 붙는다고 그래. 그건 힘을 넣어 준 거야 알았죠.

사회자:
백회가 열리는 거는 뭐 때문에 열리는지 알고 싶다고 하는데요.

허경영:
아 백회가 열리는 거는, 자 대구. 뭐 자꾸 같은 사람이 나오니까 오해할 거 없어요. 자 백회. 닫혀 있죠. 백회 닫혀 있죠.
그러면 이 사람이 어떻게 해야 백회가 열릴까. 자 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의심스러워 해봐. 그렇게 의심스러워요. 백회. 열렸죠.
그러니까 God-man에 대한 유언비어 뭐 남의 하는 말이 고개 끄덕이는 거. 내 흉 보는데 고개 뜨덕이는 거. 여러분들은 들어가요. 중요한 게 “백회 닫혀라. 됐어”

여러분들은 중요한 게 남을 판단하면 절대 안돼요. 누구한테 판단하라고 천사한테 물어보라고. 개인이 뭘 판단하는 여러분들은 항상 장애자야 알겠죠.
예비장애자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판단은 법원에 판사 재판도 사무실 많은데 오류가 많아. 알았죠. 1년 해야 될 사람 5년 할 수도 있고 5년 해야 될 사람 1년 하고 그랬잖아.

근데 이거 천사만이 아는 거야. 그런데 인간들이 재판을 하고 있어. 그럼 그렇다치자 근데 여러분들이 행동을 남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판단을 하는 거 조심해야 돼. 꼭 천사한테 물어야 됩니다 알겠죠.
혼자 천사테스트 하면 안 됩니다. 뭐 혼자 테스트 해도 거짓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여기 한 번씩 올 때 나한테 한꺼번에 모아놨다가 팍 물어. 그럼 내가 다 해 줘 버려.
뭐 이사 간다든지 아들이 뭘 한다든지 뭐 이런 거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나한테 딱 물어. 애 이름이라 든지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거 알겠죠.
그러면 궁합은 맞춰 주고 다 푸는 거는 맺힌 건 풀어주고 하잖아 알았죠. 오늘도 너무 시간이 빨리 가네. 자 이거 다 됐죠.

사회자:
네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허경영:
천사 들어가라 한다고 백회가 닫히는 건 아니야 천사만 들어가지 알았죠. 백회 닫혀라 해야 돼.

사회자:
우리들의 질문해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답변을 또 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타 매우 많음. 근데 내 이름 마음으로 다가 1 시험 가겠다. 우리가 어제 내가 강의했죠? 쉬고 정치, 우정 부족이다. 쉬고 정치, 우정 부족이다.

음. 쉬고 정치, 정치 1년 후, 정치가 부정하다. 뭐, 이걸 알 수가 있죠. 공부를 한 후에는 뭘로 할까? 5, 공부한 이후에는 뭐가, 뭐가 공부 안에는 쉬고.

아, 왜 공부한 후에는 뭐가 무정한 걸 알까? 공부하기엔 후. 아, 뭐 이렇게 볼 수 있죠. 이게 왜 옛날 논어에 이런 말을 하고, 사서삼경 대학에 공자나 이런 맹자 이런 사람들이 왜 이런 할 일 없는 말을 했을까? 에, 아니, 왜 이 공자나 맹자는 이를 자차부터 사람들을 이런 어려운 말을 했을까? 이해가 줘.

공부를 한 뒤 내는 내가 치 외가 부족하다는 걸, 지식이 부족하다는 걸 누구나 깨달아. 공부를 해보면, 야, 이게 중학교 과정 됐는데, 고등학교 시험이 또 어려워. 대학에 가니까 또 이게 법학을 했는데, 그 법학 논문을 쓰는데 수리가 또 들어가. 이제 통계자료가.

그럼 또 수리 통계하는 교육받은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이게 또 끝이 없어. 또 여기에 무슨 물리학이 들어가야 되는데, 논문의 법대 논문의 물리학이 들어가야 될 때가 있어. 또 그럴 무너지고 또 끝이 없네. 음, 그냥 그래요.

공부를 하고 할수록, 야, 내가 부족하다. 이걸 알아서. 그래서 공부 많이 한 사람이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남한테 안 되도록.

어. 야, 공부를 해보니까 저게 끝없는 바다구나. 골짜기 물고 아주 물색 못하고. 컨 설치다가 간 개천에 나와 보니까. 5, 뭐, 저는 그러다가 개천원도 황광희가 보니까 꽃이 안 보이는 강이 뭐죠? 세계에서 도시를 신앙하는 수도를 지나가는 강의 황강 이제.

잃고 제일 넓어. 워싱턴의 수도를 지나는 포토. 매각은 잘 봐요. 우리 중에 남성 같애.

그런데 다른 나라 찰흙, 뭐 소바, 무슨 뭐 이런 데 찰 성향이나 무슨 라인과 닐, 청계천과 태, 그렇게 세계에서 한없이 넓은 강을 가진 데가 한강이야. 한강은 꼬치도 안 보여. 그물이 1년 달 앉거나 줘.

말하는 일이 없어. 언제나 피가 5만. 우리만이 지나가도 금방 맑아져 버려. 그 한강 같은 강이 있나? 거기에 수도가 있는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복받은 나라예요.

그렇죠? 아무리 배가 고파도 한강 막아서 보면 배가 불러. 아, 여기는 뭘 해도 먹고 살겠다. 저렇게 물이 좋은데 뭘 못 살아. 사람이 이 세상에 최고의, 이 세상에서 최고가 한강.

으, 인간, 천지. 천지 최고가 아닌 진짜 뭐 이상하게 됐어요. 그냥 세상이라고 하자고.

왜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것 뭘까?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니까 기가 막혀. 이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게 흙과 하늘궁. 명패 하면 돼. 이거보다 귀한 존재는 없어.

세상에. 걱정하니까 세상을 좋아하니까. 천주교가 왜 기독교가 나왔는지 알아요? 투명한 천주교 율. 면제부 헌금함에 토큰이 돈, 동전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모든 죄가 없어진다.

요렇게 해서 이기면 지 거야. 연금 1. 헌금함에 다가 돈을 넣는 그 순간에 죄가 없어진다. 그러면 지부 돈이야.

낸 집어 돈을 넣는 순간에 죄가 없어진데.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잘못된 말이라 이 말. 그러니까 루터가 종교개혁을 해서야.

컷, 럭셔 안 된다. 그 카톨릭에서 이단자로 놓은 게 기독교회. 또 기독교에서 것 없는 이단이 나와. 이것도 누가 이단이야? 유대인은 또 기독교를 이단이.

또 저 이슬람은 같은 기독 현대. 또 이게 이단이야. 교회의 소비 단의 연속.

그렇죠. 숨 공기에 조용히 목사 처음에 이 사람들을 못 했지. 그러다가 할 수 없이 고민 고민 끝에 교회를 하나님의 성회에 다 갖다 바쳤어요. 순복음 교회는 하나님의 성회 소속으로 주러 간 거야.

그때부터 이단을 면했어. 음, 자기 개인 교회였는데, 순복음이라는 개인 교회를 하나님의 성회에, 불교를 대한 불교에 갖다 바치는 거지. 무슨 죄를 지었냐? 그때부터 이단이 없어진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음, 몸은 희생을 해야 돼.

자기가 1권 1천체를. 그러다가 컸던 것 9. 자기는 거기에 대해서 이제 월급쟁이가 된 거지. 재산에 대해서는 관여 재산권이 금지 그러니까 이렇게 이단 아니라 논쟁이 많이 썼어.

그러면 혹이 영령의 초 뽁아 명패는 바로 뭐 뜬 죄가 그동안의 낙태를 100번 했던, 사리를 1000번을 했던 없어. 흠, 이거 왜 이렇게 파워가 된 할까? 인간의 죄는 모든 전 세계 경전에 의로 말미암은 거나 어떤 의도 어떤 헌금도 인간은 의로 말미암아 서 제가 없어지기 아니야. 그게 모든 종교의 원리야. 마정아 씨, 신이 신 앞에 엉덩이 우의를 자기들이 믿는 신 앞에 의를 다 했다 하더라도 이 의로서 믿음을 다해 다도 믿음을 정말 마쳐 다이 거 의 로서 믿음을 맞췄다 하더라도 제 3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모든 종교의 원칙이야. 그러면 뭐야? 이거 메딕 없어져 버렸어. 업보 중생은 불교에서는 그냥 그래. 올 표어 뽑고 중생은 아무리 불공을 드리고 기도를 해도 그 업은 자기가 받아야 돼.

그거 업보 중생은 하늘이 4 해줄 수가 없다. 이렇게 불려야. 그러니까 업보 중생은 뭘 해야 되나? 업보 중생은 갤러가 돌아오는 모여 인연 인과를 과거를 인과 에 또 인연인 과정 여기에 대한 응보를 받아야 돼요.

인과 응보를. 받아야 5, 2년 인과에 대한 업보, 이것은 누가 대신할 수 없어. 외침, 종교의 원리 낮아 마세요.

그러니까 아, 회복하여 오포 중생은 불교로 말한다면 자기의 죄는 자기밖에 사회 줄 자가 얻는 거야. 자기가 그 사람한테 오퍼를 받을 수밖에. 누구를 주게 쓰면 그 업보는 피할 수 없어요. 자식이 대신해 줄 수가 없어.

내가 아버지가 암에 걸렸는데 아버지 암 나한테 주세요. 안 돼. 아버지가 옛날에 어떤 여자를 전생에 죽여서 받는 암이 아. 근데 아들이 무슨 그 잘못이 있나 그래 안 그래.

이렇게 그냥 우는 암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냥 오는 병이 아니야. 그러한 그래. 우리가 이룬 모든 온리 오포 중생은 연인과의 보고.

절대 인간은 신과 의와 믿음에 의해 수 인생을 마쳐 떠라. 도 절대로 후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저 인과 응보를 받아야 되는데 이 자체가 바로 사필귀정이다. 우선 어절 조 아 쥐가 잘라 봐야 자기가 지은 것은 반드시 자기가 정리해야 돼.

그래서 결자해지, 회자정리 뭐 이런 좋은 말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인간의 죄를 인간 스스로 아무리 오 일을 행하거나 신을 믿거나 뭐 이래 가지고 인생을 그렇게 맞춰 하더라도 그 변동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해가? 그런데 그걸 할 수 있는 자는 이것은 자기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과하다. 신이 와서 뽀뽀나 설혹 탁 이거를 줄 때만 가능하다. 하자 맞아요.

그러니까 이론가들이 나한테 아, 자기 이런 이일 꽂아놓고 당신은 무슨 가장 아니면 그 사람은 신의 세계에 신의 세계를 두질 않아. 쑤 학문의 세계 많이 있다 말이야. 맹자 0 맹 사상의 마 빠져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철학이나 이런 걸로는 허경영을 이해할 수 있나? 아 없어요.

여기 앉아서 실제 유산을 * 뻔한 여자 나왔을 때 별도. 나왔나 와 축복 딱 처럼 순간의 일 수 없어 없어 이름 더러워 그 이런 가지고 패션 고생했네 이런 바간 봐도 되죠 내가 축복도 안 중간에 이름이 좋아지 안 좋아지고 못 움직이 맞아 집에 풍수가 밖에 안 바뀌어요 조상 며 짜리 밖에 안 바뀌어 언양 일 시의 자무 마치 신이 왔을 때 어린애가 자동차를 만들어 보려고 도 안되는데 오늘 아버지가 서울에서 돈 벌어 가지고 10월에 딱 내려왔는데 아버지 자동차 하니까 자기가 원하던 자동차를 아버지가 금방 사준 2 9 데코 어린애 보고 니가 10월 써 철강 빼내 가지고 땅에 광상 만들어서 철 뽑아 가지고 니가 자동차 만들어 오지 그랬어 만들 수 있나 그 어린애가 못 만들어요 언제 포철 만들고 언제 자동차 공장 만들고 언제 허벌 다 만들어 옥 수차 능력과 도모 만들어 옥 맞아 말이야 헌데 아버지가 짝 오더니 저한테 탑사 줘버려 맛있 거야 내가 왔다 이 말이야 내가 딱 보니까 여러분이 종교 믿고 공부 해 가지고 의 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제 상을 받는다 그건 성경에도 그런 거 없어 성경에서는 그 제 3의 예수를 예수라는 이름을 빌려서 재상을 봤는데 이렇게 돼 있어 역재 근데 이제 남의 이런 빌릴 필요 있나 그런데 직접 와 버렸으니 맞아 맛이 다 알겠죠 내 소 이름을 빌렸다 붙여 이름을 필연 될 금방 거기서 효과가 보이냐 금방 씹에 명당이 되고 금방 내 이름이 뒤바뀌고 바뀌는 것도 않나 바로 오유가 바뀌고 여러분의 이름이 바뀌어 버리고 유산한 게 싹 없어져 버리고 다 없어서 보려고 진짜 죄가 화 가치가 없어지는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고 돌아간 어머니는 이거 해남의 는 그냥 돌아온 그날 백궁(白宮) 이야 허위가 같잖아요 아니죠 그가 이렇게 자신감 있게 이야기하는 신이 와이스, 그러자 그가 “여러분들은 도덕이나 의로움, 믿음으로 자기를 구원할 수 있다. 인간의 믿음으로 자기 구원한다 고 하다가 남한테 죄 짓고, 아이고 나는 열심히 교회 다녀, 절에 다니는데 저것들은 요런 식이야. 그 더 죄를 씻는 거야.

더 믿음이 그 알수록 더 죄를 주셔요. 또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인간은 어 다 그런 문제점이 있다 말이야. 왜 이걸 로서 인간이 자기의 둘레를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런 연재분 이 이런거에 옛날에 믹 에 속하는 뭐 같은 거야. 거기서 게시 이어 또 나와. 모든 종교의 전쟁은 허경영이 나타나고 서 끝이 차나 없는 종교 지도자 사진 부천 와봐.

우유가 이렇게 되나, 이렇게 되나. 이거 요새 더운데 날도 더운데 이거 그냥 하루면 박 썩어 버려. 아 그래 그래. 이게 우유야.

어디 뭐 이거 하나 뿐인가. 좀 집채만 한 것도 저 누가 해 놨지. 집채 많은 거 얘기 하나 있어요. 여기 전공 물이 돼 벌 좆물이 돼 버렸지.

그렇죠? 여기 내 사진이 수 없어. 아진 하나 있으면 요런 형태가 돼 버려. 로 밑에 아우야. 이게 치즈가 돼 있어.

어 그래 그래. 이게 2까지 우유를 세웠던 거야. 만약에 내 사진이 아니어서 이거 폭발 했어요. 그리고 이거 얼마나 된 녹 한 일 년 됐나? 한 6개월 됐는 날짜 어딘 날짜 있네.

2022년 1월 16일. 6개월 된 거의 만찬 우유 하얀게. 요건은 우리는 마라 뭐 줌이 되는 것처럼 우리 이제 우리 몸에 있는 피가 십사만 사천이 입방 4 타임. 13은 그저 14억 4천 입항 밑에 이제 내가 정신을 144,000.

140,000 하도 통계가 많으니까 144,000 입학 메타 야. 하던 에 오래되서 내 머리 서지 절로 나오는 거야. 내 뭐 이게 우리 생각할까 140,000. 인천에서 쳐 바 십사만 사천이 팜 2탄 만나 하도 오래 돼 가지고 그랬는데, 이 몸의 우율 이렇게 내 사진을 붙여 가지고 얘들 걸어서 다만 하면은 여러 개 오심이 돼 버리고 여기 적혈구가 모여있어 신기하죠.

다른 사람이 갖다 놓으면 썩어 버려요. 피가 썩어 가지고 썩어 버려요. 근데 요렇게 오줌이 나오고 적혈구는 분리돼 신기하죠. 얼마 맞아 뭘 뭐 피의 총량 그런 식으로 나오지 않을까? 우리의 혈액 총량이 144,000 예.

빵 배타 음, 십사만 사천이 팝니다. 한 해가 그 그 뭐 그런 걸 내가 어릴 때부터 주고 아는 거니까 그게 머털 일은 없지. 확인해 봐요. 자기가 얼마만한 세력을 가지고 있는 걸 알아야 돼.

음, 우리의 심장과 의사님께서 이제 열심히 보시니 이 심장 의사를 하시면 해당 양을 알아야 되는데. 아, 그렇겠죠. 그거 이거 보니까 참 기가 차죠. 이렇게 허경영의 축복과 이 1kg당 그랬지.

예. 부피로. 그리고 볼은 아, 이거는 1, 1kg다. 아님.

으, 그러니까 이 빵의 털은 144,000 입방 메다. 맨 주로 십사만 사천이 빵 메다. 아무개 가지고 부피가 보피 면적 오피 면적은 채 오메 타고 이 빵 메다는 부피. 그거 아까 말한 것은 5리터 이런 건 무게의 요.

목 예고 144,000 입방 메다는 그 부피. 이런 식으로 부피가 그렇다 이 말이야. 해라 계보 피를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몸의 부피와 피기 해보는 거야.

몸에 부표가 혈액의 부피 무게는 그렇게 만원까지 무게는 6리터 뭐 아니 뭐 심지 점이 많이 g. 아, 부피를 말하는 거예요. 그걸 목 예고 뭐 그래서 말 체. 근데 그걸 전체 포피를 합치면 144,000, 144,000 입방 맛 십사만 사천을 외 거나 십사만 사천이 빵 베타 부피.

아, 해서 이 내가 입힐 복은 거잖아. 무게를 말하는 게 아니라 혈액의 부피가 그렇다 이 말이야. 그러면 내가 어릴 때 피를 많이 뽑아서 공부했지요. 그러면 그 피를 빼게 필요 상대 뽑아.

그때 우리 혈액의 총량을 내가 아니까 그 부피를 보는 거야. 무게를 저울에 달아보질 않아. 국회를 보면 이게 최보 블루 게 요새 100배는 것보다 양이 두세 배 많아요. 그걸 한 번에 뽑는데 내가 3일을 세 번을 뽑았어.

등록 꼬마 그래. 3일째 기절했어요. 나와 가지고 병원, 병원과 물이 청량리 위생 병원이었어요. 콘센트 건물이야.

똥 g에 군대 막사처럼 돼 있어요. 거기에 간호원들, 의사들이 수술하고 그래. 그때는 콘크리트가 물이 아니었어. 청량리 위생 병원, 콩 콥.

왜 얘기가 군부대처럼 동그라망 의자나 세로 된 거 그런 막사였어. 청량리 위생 병원, 서울에 왔을 때 홀로 가서 피를 빼는데 관원이 한참을 빼. 이 자면 돼. 국회가 제법 이제 부패가 허여.

그게 무슨 팩은 팩인데 묵직하게 들면은 그것을 한 번만에 뽑아내요. 뽑아내면서 빨간 약을 한 알 줘. 아마 즉에 그 무슨 빨간 약이 이제 뭐 비타민인가 봐. 그걸 한 알 먹고 일어나.

이제 일어나서 그걸 먹고 자리에서 일어나라 그래. 그래 일어나서 이렇게 요새도 그쵸. 나 13. 그래 그걸 먹고 일어났는데 3일 내내 자리에서 빼는데 딱지가 있으면 안 되죠.

비타민으로 해주면 이제 피를 계속 빼는 게 들통나니까 위험하니까 딱지를 떼어내고 밀가루를 발라야 이제 어 비교 가면은 몰라요. 그런 관원이 피를 뽑아. 세 번을 뽑았는데 딱 일어나니까 이게 졸아. 왜 돌아가는데 잔디밭 배운 앞을 싹 나.

왜 배우나 앞 잔디밭에서 팍스 해버렸어. 어 딱 서러운데 저녁에 교회 종소리가 막 나는 거야. 거기에 기독교 무서운 거야. 채림.

제 체를 앉히기 전에 그 교회, 그 병원이 재칠일안식일교회 여야 말한 지금 아름 36 재단이 야, 3역 죄다 에서 하는 거야. 그래, 그 병원을 그때 내가 의해 제칠일안식일교회인 줄 알았어. 그리고 그게 36회라는 것도 알았어. 음, 그게 어디 있었냐 하면은, 몇 측량이 중략, 중략, 욕하기 전에 거기 있었어.

힉 행동에 거기에 있었는데, 거기가 이승만 대통령이 제칠일안식일교회 교인이었어요. 음, 그게 그래. 그래서 236 재단인데, 태능 가면 있잖아, 삼육대가 있어. 그래서 거기서 내가 해 줘.

쓰러졌는데 936 제칠일안식일, 왜 종소리와 저녁에 깨어나. 나랑 때 나랑 막 나는 거야. 새벽 시간이지. 근데 내가 종소리 잠을 중심으로 딱 들더라.

정치 체리니까 4시간이 지났어. 그 잔디밭에 기절해 안도 있었던 거야. 뭐, 근데 어떻게 아무도 안 쳐다봐서. 음, 사람들이 와, 탕 가지자 하지도 않아.

급히 빼는 동은 저 한쪽 구석에 있어. 무엇인지 알지? 피 빼는 운동은 중, 한쪽 구석이 있다니까. 음, 불량배들이 뭐 좀 끓는 끌어안은 사람들 오니까 돈 없는 사람도 오니까. 병원 가운데 있는 게 아니고 병원 뒤쪽에 있었어.

그러니까 아무도 못 봤지 나를. 그래, 딱 정선아 땡땡이 얼마나 식구로 놀다 보니까 고 옆에가 교회가 있어. 그래서 내가 일어났지. 그만큼 피를 신경을 썼지.

우리는 우리가 피를 만들 때 그 입방 메타, 144,000 입방 메타를 만든 거야. 그걸 내가 안다 말이야. 그래서 아, 이 정도 피 가정으로 괜찮다. 3일 내리 빼니까 양이 많은 거야.

음, 그때 먹는 게 있나 없으니까 빨리 피가 안 만들어지고 알았지 뭐. 그, 그래서 우리 피는 일어나고 내 사택을 붙이면 요괴 적혈구야. 요건 오줌이야. 똑같아.

우유도 단백질은 여 모이고 수분은. 이게 다야. 우리 몸은 똑같아요. 우리 몸을 기계에 다 넣어서 사실 다 붙여 놓으면 안 썼고, 여기에 물이 요만큼 나오고 살짝 리가 요만큼 똑같아.

우리 몸이 얼마 가서 분이야? 술 10분 이상의 수분이잖아. 그가 요만큼 이다 와 요만큼 이 살이야. 단백질 뭐 이런 거야. 나머지 전부 물로 뵙겠습니다.

신기하지 안 썼지 않은 거죠. 꼭 결혼식이야. 3대 7이야. 70%가 우리 몸이 물이야.

그럼 이게 뭐냐? 비닐팩이야. 어 물 비닐팩 다르겠죠. 어 그 해에 물을 한번 말라버려. 계속 먹어보지 배 말라버려야.

그래서 건조해져 버리면 그렇죠. 그래서 우리 인체에도 물이 들어있는 팩이야. 그랬죠. 그 세포가 물을 잡고 있어.

물을 부탁에 수분을 붙들고 있는 거야. 할게 점. 그래 내용을 뭐 이거 얘기하다가 자, 세상 최 기는 축복의 명패 줘. 근데 세상에서 체 거로 책으로 아, 세상에도 책으로 3 구로 신기한 거.

세상 최 신임 세계에서 채굴을 신기한 건 뭘까? 최고로 신비한 거 인간이 숨 쓰는 거야. 세르 신비한 것은 인간이 이 신비한 것은 신비 자체는 이 신비는 호흡이 아. 호호. 인간이 호흡하는 게 채굴이 신비해.

으 흡. 차를 빨리 쓰다 보니까 업자가 여기 좀 내가 이상하다. 최고를 신비한 거는 포비아 알겠죠. 호흡을 하는데 갑자기 추락해 가지고 기절한 사람도 숨 쓰고 있어.

알겠죠. 여러분 시상하부에서 영원히 다른 하지 않는 이상은 숨을 썼는데 의식이 없는데 소문 쓰고 있어. 이제 이해가 줘. 이 허파는 이루고 있는 거고 심장을 끼고 있고 호흡은 하고 있어.

알겠죠. 근데 밤에 수면제를 먹고 잤던 그냥 잠을 자든 딱 의식이 없어졌는데 심장은 둬 안 돼요. 호흡은 있어 없어. 어 심장과 호흡이 일치하는 거야.

그러면 이게 자동 부업을 하고 있죠. 이걸 여러분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내가 호흡을 하고 있구나” 이게 참 신기하다.

그러면서 누우면 고개를 위로 올리죠. 코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위로 올리는데, 코가 하늘에 닿아 있어요. 몸은 밑에 있고, 그러면서 호흡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신기한, 신비로운 거죠.

그가 호흡에 고마움을 알아야 돼. 숨만 쓰고 싶어서 숨을 써줘, 빨리 줘. 근데 엄마가 애기를 딱 낳는데, 의사가 거꾸로 딱 들었어. 엉덩이를 탁 때릴 때 애가 가슴을 처음으로 쓰는 거야.

그때 숨을 안 쉬면, 뭐 얼굴, 의사 얼굴이 울어야. “보라, 오라” 자기 새끼가 아니야. 의사는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애가 가려움도 자기 자식이 아니야.

그런데 자기 새끼와 똑같아. 의사나 간호원이나 “제발 얘가 숨을 써야 될 텐데” 계속 때려. 10분 이상 때려서 숨 안 쓰지? 죽어요. 그 순간을 보니까 의사는 숨을 쉬었고, 그 얼마나 불안하고 불안하지 않고서.

나무 자식이지만 그 산모가 열 달 동안 고생을 쓴 아내가 애를 꺼내다가 숨통을 막는 지, 뭐가 어떻게 됐나 싶어서 의사가 불안하게 서 합니다. 불안해 안 해요? 여러분은 그렇게 태어나서 의료 시설도 제대로 없는데서 여러분들은 태어났단 말이야. 근데 안 죽고 살아있어. 리얼 많은 신비에, 아, 회제 변화.

여러분들 오면은 여러분들은 엄마 어디서? 조산의 엉덩이를 딱 대니까 숨 쓴 사람들이야. 수많은 사람들 벌어서 묻혔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인간의 생명이 태어나서 호흡을 했다는 거, 숨 한번 써보고 죽지. 숨 한번 써보고 죽었다 이거는 부모가 죄가 있는 거예요.

그 산모는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그런데 유산까지 시켰다. 그 죄를 내가 사회 정한 사회죠. 아, 막.

굉장히 중요한 거야. 천주교에서 금연 제보 하고 내가 관 나 다르죠. 지금 천주교 신자들이 그런 신이 아니고, 옛날에 그랬다는 거야. 옛날 역사의 그런 과거가 있었다는 이야기야.

지금 천주교 신자들이죠. 사람들 다 착하고 좋지. 기독교나 게다가 착하지만 그런 게 역사가 있었다. 그러나 나는 실제 면제고요.

실제 면제 축복이 실제 면제. 엄마 되나 이진우죠. 잘되라고 다 명당 돼. 뭐니 핸드폰에서도 에너지 나와.

해도 뭐 어느새 해주지 나와. 시험지를 애들이 받으면 축복 중에는 시험지 버너 에너지 나와. 시험 용지에 3 에너지 어 나와. 조안주.

에이블 옷에서 변해 지나온다 나와. 뭐냐 엄마가 따라다니면서 얘 진짜 주택의 없어. 그냥 옷에서 열리지 입니다. 입는 거 마다 그 얼마나 줘요.

애를 됐는데 축복을 딱 좋은 태어나자마자 한테서 뭐가 내려 지원하고 어조 안 좋아. 가 5 뭐 임신의 설 때 그냥 축복을 다 줘버린 먹냐. 낮잠 나와서 빨리 숨 수다로 때리자 맞아 소비 먼저 나오고 해요.

아 빠르겠죠. 내가 여러분들은 지금 경제가 어렵지만은 내가 이야기했죠. 나 그리고 뭐여 시정 치고 우제 어 이 시장에 다 지워버린 4 정부 줘.

우리는 불평불만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무리 어려움에 와도 우리가 숨을 쉬고 있다는 거. 이후 또 만족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희망을 가져야 돼요. 에 우리는 다 함께 살 수 있어.

내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희망을 가져야 되죠. 어머니 배속에서 나오자마자 숨 섰다는 것만으로도 효자야. 8 그걸로 만족해야 돼. 그렇게 솜 써가지고 살아나서 나를 만났어.

그래서 축복은 여러분들의 의해서 주는 게 아니라 God-man을 만남으로써 하늘에서 일방적으로 주는 거야. 너 내서 이거는 원아. 사람이 햅번 왔어. 여러분들에게 전후의 정말 여자가 우물로 가서 물을 달라고 하는데, 말을 타고 그 언덕 산 말을 타고 온 장군이 다 와서 처녀, 그 물 한잔 주실 수 있냐 하니까 물 떨어졌지.

젖었는데 버들 이파리를 띄워 줬지. 수양버들도 나무를 딱 가더니 잠깐만요 그러니 딱 주니까 장군이 그 물을 마시면서 여자를 유심히 차감 아래위를 아, 물에는 관심 없고 아래위로만 골조 봐. 아, 내 하고 좀 비슷 싸울 때 보더니 ig 벗어나 무이파 기회에 여기도 띄워서 아니까 아, 보안이 목이 너무 마른 것 같은데 이 물을 머금은 당신이 체 것 같아서 이 수양버들 풀어가면서 잡수세요. 그래서 내가 끼어들었으니 지저분한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 다 말이야. 그 여자를 탁본 애니 그때 이 성에는 마누라가 있었어. 근데 그 여자를 후처로 데려가는 거야. 거기에서 난 자식들이 또 왕이 되는 거야.

훌륭한 종 잘하는 건 첫눈에 그 여자가 하는 행동도 알았지. 관상 보려나? 아니죠. 그 여자가 하는 행동을 보고 깨달은 거야. 야, 주 지혜로운 여자다.

그리고 자기 장구를 보는데 몸을 살아야 될 텐데 겁을 안 돼. 태헌 해요. 그리고 보다 남은 잎을 다 거 가지고 우래 싹 시 처. 그럼 왜 저러나 줘? 뭐 왜 물을 내면 달라는데 이게 절차와 저렇게 복잡해.

아, 성질급한 사창 군이 며 차다고 터 있으니까 꼴 싹 시체가 물에 헹구어 드니 따 끼워. 그저 얼마나 죄로. 싸 헤어 점들이 보자. 요즘 맘대로 보시죠.

얼 우리 그걸 쌓았다 오리진 이미 건 꽤 먹는 거 아니까 뭘 아, 내가 이야기한 너무 길었죠. 그래도 재미있지. 우리가 호흡할 수 있는 거라도 이 난세에 만족하고 새로 뽑은 대통령을 우리는 지켜봐야 되겠죠. 너무 조급함.

안 되겠죠. 성급함은 안 되죠. 이 강이 갔지 물을 뜻을 주고 그 사람의 그 장군을 자기 자식이 물 먹고 채 듯이 남의 장군님 보게 물 먹고 최근 것까지 걱정해주는 정치하는 사람들 우리가 걱정을 해주는 사람이 돼야지, 거기서 뭘 얻으려고 해서는 아직은 안 되겠죠. 아직 수학 세례가 아니야.

이제 그 사람들 씨 뿌리고 있어요. 이제 바꿀 누구 있어요? 얼마나 정치 농사를 잘 짓는 것은 좀 더 우리가 지켜봐야 돼. 어우,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인간을 만들고 축복, 천사, 명패 등을 외치시는 신세계에 대해서 섭리의 말씀해주셨습니다. 감사 1박스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더 명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투쟁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겸 다르게 못한 아, 병용 청정님께서는 아인슈타인의 있는 MC 제곱 곱하기에서 배 통일장 이론의 완성을 위해선 이면 MC 제곱 곱하기 마음을 해야 한다고 옛날 강연에서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일체 의심 저는 거짓이다 라고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만약 마음의 힘을 극도로 키우면 일체 의심 저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앙금 내가 이야기한 거 있죠? 이 일체유심조는 불교에서 하는 말이죠. 그러니까 일체라는 거의 일체가 뭐라 그래요? 그저 에 에 일체는 마음으로 다 같이 얻는다. 이 마음은 우리의 이 마음은 이 세계와 달라요. 그래서 마음이 짓는 게 있고 정신이 있는 게 있어요.

그렇죠? 우리 일체유심조 저는 에 불교에서는 우리가 마음을 먹는데 에서 여러분들이 베푼 갈 수 있는 여러분이 의를 행한 데서 개콘 갈 수 있는 여러분들이 선을 행한 데서 패 콩 갈 수 있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온 여러분들의 절대적으로 꼭 평상심이 우리는 그냥 돌아 그래, 또 알려져 평상심이 바로 돋아. 이렇게 불교에서는 이야기에요. 그러면 도가 이루어지면 100권 갈 수 있나? 아니라 말이야. 차 뭐가 보든 실 이들은 습니 던 내 꿈을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주는 자가 오기 전에 인간의 노력으로는 탈출이 안돼. 단 여러분이 좋은 집 안으로 태어날 기회를 주어. 차, 어차피 윤회 수레 바퀴를 돌 수밖에 없다니까. 여러분들은 그 윤회 개미 쳇바퀴 일도 없는데, 이 돌 통 하든 신조를 일제히 심지를 하던 그 안에서 돌아 못 벗어나.

달이 태양을 지구를 벗어날 수 있는 지구와 태양을 벗어날 수 있는 안 되는 거야. 이거 아무리 도타 카도 이고 우주 원리 악을 완전히 깨달아도 달과 태양과 친구를 바꿀 수가 없어. 그 인간이에요. 근데 우리는 바꿀 수가 있어.

달 늦어. 그 털을 바꿔버리고 바꿀 수 있다만. 그니까 이 일체유심조는 인간들이 약하다 있습니다. 인간은 마음으로 모든 걸 친 는 다 그렇죠.

근데 여기서 하자 가 있죠. 일체유심조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이 말이 존재하지 않아. 이 시구를 벗어나는 데는 이게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이 일체유심조를 해서 통달 해서 또 를 이루었다.

그 점은 득도 다 하고 뭐 다 했다 하더라도 그 자체가 증강 열반 해탈 버림 아냐. 3 메모한 성불. 이걸 불교에서 마력을 완전히 해왔던 기독교에서 기독교 어 기소 축복 어 어 성령 부활 기록해 8가지 팔라 기도 그건 축복 성경은 4벌 영생 천국 8가지 아 기도 구원 언사 부활 영생 구원 천국 뭐 6가지가 있는데 그 8가지. 1 증가 결 반 해달 벌이 반야 3 메모와 성불 8가지.

1 전부 다 윤회 속에서 일어나는 뭐 벗은 어 말은 부활 첨부 그걸 지상. 찾고 그 사람들을 말하는 거야. 지상, 이 지상은 내가 마음 먹기에 따라서, 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천국까지 오르나 봐. 지옥으로 나누어진다.

만에 지상은 둘러 놓는데, 이 지옥은 뭐냐? 옥 이란 걸 잘 봐요. 이게 뭐에 오기 물자, 이게 개 견 째야. 개 견 자를 쓰는 거야. 개같이 생겼잖아.

가 여기에 말을 말씀을 자 들어가죠. 또 개가 붙어.

개 같은 말을 하거나 개 같은 행동을 한 사람들이 가는 것이야. 국회, 이게 개 악 오이 양쪽으로 개가 있어요. 가운데 말이 들어 있는 거야. 아, 우리가 성공에는 걸 짜리 이렇게 볼 때 파장 할 때, 이것은 창과 짜야.

창. 두 번째 이게 뭐야? 나. 세 번째 이게 뭐야? 칼. 그러면 우리는 이 성공이 뭐여? 창과 아까 칼.

이 세가지를 가져야만 농사도 짓고 나서 를 가지고 이제 이것은 낫도 되고 갱이 도대 팽이 않죠. 회의도 여기는 창도 되고 활이 돼. 와. 자면 자.

이 이거를 해야 농사짓고 육축을 잡아오고 사슴, 뭐 동물을 잡아서 먹고 옛날에 그랬지. 그다음 칼 가지고 서로 먹고 밥을 해야 돼요. 맞어, 맞어. 저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이걸 할 줄 알면 성공인 거야.

이거는 손이 있다는 거야. 건강이 있을 때. 90, 목은 100살 몽 사람이 가할 수 있는 활 못 사요. 그러니까 이게 젊음이 있을 때 이게 먹고사는 방법이야.

그 한문은 그런 덧글 자야. 알려져. 그래서 이 오기 모여? 개 같은 말 지껄이고 개 같은 행동하는 사람이 가는 것이야. 땅에 있어.

이것도 지천이 아따 왜 있어? 착한 말을 하니까 좋은 환경의 최 서사는 거야. 원 진정한 백궁(白宮) 천국이 아니죠. 지상천국이지. 그 내가 지상에 다 낙원을 만들어주려고 왔죠.

그 내가 가고 나면 유튜브 만나 떠도 지상은 훨씬 달라져 버렸다 야. 나오니 될 겁니다. 그래. 일체유심조.

나는 이제 뭔지 알겠죠. 뭐 얻은 건 우리 마음에 할 수 있는 데 한계가 있다 그랬죠. 적어서 로서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없다. 우연히 하늘, 유튜브를 봐서 나를 찾아와서, 이내 눈을 마주 본 순간, 은 축복을 받아 버리면 그건 다른 세계로 가 버려요.

그건 순전히 허경영의 그걸 뭐라고 한다고? 관청, 어리, 성령, 축포. 이거를 내가 주는 것이 원. 총은 사람이 달려서 주는 게 아니야.

그냥 갑자기 길을 가자. 마 길에서 대통령이 왔습니다. 요조 궁 및 여초 7억 하신 분. 요렇게 안 가죠.

피해주세요. 그런데 갑자기 대통령 경우 이 어둔 이 어 각하를 잠깐 만나서 이야기할 수도 있으니까 말씀 해주세요. 뭐 농민으로 소 끔 못해 손해도 할 말도 있고 그래요. 만나서 얘기 하겠습니다.

나쁜 말을 하지 마세요. 알았어요. 뭐 이러고 만나겠지. 거기에 과 합작 이 대통령을 만나는 거지.

동민이 그래 안 그래. 뭐 박자도 이 10월에 가면은 의 농사짓는 도내 가서 농사를 일대 준비된 사람들이 오기도 하겠지만 갑자기 동네에 갔다가 지나 나주시 만날 수 있어 없어. 타본 어이쿠야. 박 대통령은 뭐 통해서 탄 만났는데.

그래그래. 개 요원들이 농사짓는 사람이 그렇게 경우 그렇게 살벌하게 안 봐요. 대통령 인사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있게 놔둘 수가 있어. 그래도 탕 만남 5 무채 제가 이 마을의 이장 인데요.

어디 대통령님 아니십니까? 끌었습니다. 대응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깜짝 이 만나니까 대통령이 선물하는 중계 축복이 야. 타악.

곧 사람은 여기 온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나를 만났으니까 그게 천 수많은 생애에서 복을 싱글 맛 맞이한 말이야. 그냥 우연히 우연히 마주친 게 아니야. 벌겠죠? 수많은 엄마 배속에서 태어날 때마다 수만. 썼더라면 여기 없어요.

계속 숨을 쉬고 태어나고 태어나고 피어나서 지금 여기까지 왔다는 것, 기적이야. 넷이 님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게 정답입니다. 4. 다음은 아태 평화 재단 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뭐, 허님, 어깨 강연 중에서 그 윤석열 정부를 비판할 것이 아니고 잘되게 응원하는 것이 우리 국민의 참된 생기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님께서 어떻게 NFT, 지금 대체 불가능 토큰, 그래서 신이 나니까 저는 축복 천사, 대창, 나아가서 영원히 전설까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대책을 가진 토큰의 1인자 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 경력 힐, 우리 앞에 계십니다. 지금 질문드리겠습니다.

님께서 영원히 전설이 우리 생전에 가능한 것입니까? 또 나아가서 우리 김요셉 미국 집, 미국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시기를, 그러면은 복제, 복제를 나치 같은 사악한 집단이 또 나와서 잘못 사용하지 않느냐, 그것을 염려했습니다. 또 두 번째 질문입니다. 어제 음, 종양 그래서 이 많고 이제 바 십자가 누구에게서 저를 수 없는 가게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은 남자를 택한 테 양 조금, 양 점에 대해서 한마디 해주십시오.

힘, 여러분들은 에 빠가 그 털 연결 상의니까 연결돼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를 꼭 5. 음, 여러분들이 다른 종교에서는 모든 언사든 뭐든 간에 자기가 노력해서 해 드려야 된다고. 나는 뭐라 그래? 선물이 아, 신의 선물.

아, 이것은 God-man의 선물이라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줘? 이런 선물, 면제부터 선물이야. 축복 자체가 면제 보니까 이 선물을 어렵게 받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런 3,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무한대, 100밖에 안 되는 아이인지 구조가 무한대 세계하고 스키 오시니 되는 거야. 방언이 되는 거야, 양우 도재 보내고 야구도 되고, 전 세계 어떤 언어도 다 대화가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축복이란 건 엄한 거죠.

그 자체가 신의 선물이지, 인간 획득이 아니야. 인간들이 노력에 의한 획득이 아니라고 말이야. 인간의 노력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단, 전 세계 업장하고 관계가 있어.

전생의 업을 적히지 가지고 복을 지은 자들이 내 선물을 받는 거지, 전혀 관련 없는 데 선물 받는 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서울대 붙은 거, 하버드 대학 붙은 거 비슷한 거예요. 그 아무나 보다 대학 총장이 졸업장 수여, 총장 수여. 험, 다른 사람이 왜 평범하게 우리는 저장한 주장, 하버드 대학 총장한테서 싸우는 사람이 있나? 없는 거 같애.

하버드 대학 졸업장을 받을 자격이 그 총장이 주는 거야. 뭐,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만큼 복을 지었기 때문에 내한테 백군기, 천국에 들어가는 입학 허가서를 받은 거예요. 다르겠죠? 그래.

바보다, 대학 들어가면 공부 해야 되잖아. 서울대 들어가면 공부 해야 되잖아. 근데 그 공부를 옛날에 다 해놨어, 여러분들 아.

이상한 사람 만나 조정 축으로 들었지만, 그래도 그것은 이미 준비를 다 해 놓은 사람이야. 뭐, 산 마저 나아가 오기까지 기진맥진 하다가 안 주고 살아있으니까 나를 만난 것으로 이제 곳엔 끝이에요. 그러겠죠? 그러니까 인간의 노력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은 종교에서는 언제나 노력을 강연회, 배 빠지게 해야 돼. 40년 교회 다니라고, 다시 절로 가는 사람이 있고, 40년 절에 다니다가 다시 교회로 가는 사람도 있어.

이게 무슨 노력이야? 이런 노력이 놈, 혼 노력이 야. 거기서 얻어지는 게 없기 때문에 가능 거야. 근데 이 0 아서 축복 받은 자가 무엇 때문에 안 돼. 하루

갈 길이 보장돼 있는데 뭐가 부족해. 뭐 하자고? 맞아. 절대 착각하면 안 돼. 확실한 증인이 집 나타나니 줘.

  1. 인간들의 노력으로 획득하고 의를 행해서 그들이 친구 글 판다. 꿈같은 이야기 하니 말이야. 절대 획득할 수 없는 거야.

천국은 뭐야, 선물. 신의 선물이야. 내가 한번 올 때마다 어떤 지구의 별에 가든지 내가 한번 올 때마다 1000만 명이야.

어. 자, 한번 4대. 아이, 박씨는 무한대로 늘리면 되는 정해져 있어요. 하늘이나 하버드 대학이나 들어가는 사람 숫자가 한번 들어가는데 1000만 명.

그래서 1000만 명을 이 토양 적고 마음씨 착한 민족, 202 민족, 한민족한테서 첫 마을 가지고 가도 오다가 낳기 때문에 여기 온 거야. 음. 그래서 우리가 아까 질문 안 거 뭐였어? 영원히 전술. 잘 봐요.

내 선물 여러분들이 노력해 가지고 획득할 수 있는 요금이 준 술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아내와 자네 말이야.

다 아직까지 데리고 배 콩과 이렇게 내보내 주지. 그러면 그것이 실체 천사 태어나 왔나. 5. 여러분 똑같이 해도 똑같이 나와.

그러니까 나는 영혼을 여기저기 교통정리 111. 요럴 때 실제 보여 줘. 영원히 전술은 획득이 아니다. 뭐야, 선물이다.

이게 다른 말로 하면 넌 초기다. 달 말 바꿈. 신의 축복이다. 주가가 문어 주나 받을 짓을 했다 이 말이 여러분들은.

예. 여러분 자신도 전생, 전생, 처져. 전생에 얼마나 남한테 좋은 일을 했던 사람들 다 모여 있어. 여러분들이 지금 가진 거 별로 없다.

그리고 1탄 하겠지. 아니야. 너무 전생에 남한테 다 줬어. 그래 머리 여러분들이 온 거야.

졸업생이야. 졸업생. 10a.

찬물을 말이야. 의를 행하여 간다, 뭐 니가 뭐 흥, 뭘 해야 뭐 된다 이런 식으로 획득하는 것으로 착각한 거야. 만드는 게 종교야. 그래 가지고 그 해, 라벨 봉사하고 될 시를 타고 해도 나중에 손에 잡은 게 없어.

자기 아들은 하 들대로 천사채 획득해 본 부천서 나오는 100회 다 캔 나, 아무것도 없소. 오직 허경영한테 받는 자만이 가지는 거예요. 그 다음 제일 뭐, 그다음 깎아. 또 두 번째 질문, 도무지 양중 난 게 화재나 엄중 양을 했죠.

여자의 몸에서 세 가지 재앙이 있다고 했지. 이마가 잘 생기면 여장, 과부가 되고, 코가 마이테놈은 가 모델 가능성이 많고, 젖가슴 커도 과부 될 가능성이 많다. 나, 왜 양이 니까. 여자 몸은 에, 가능하면 오그라드는 것 처럼 생겨야 되는데 뭐가 튀어 놓으면 그것은 전부 발전하 좀 세다.

그 대신 이렇게 키워 놓은 게 전까. 이마가 좋고, 값 잘 나고, 가슴이 큰 사람들은 포용력이 있어 가지고 남성적인 기질이 있어서 사업이나 장사나 리더를 할 수가 있어. 아, 그런데 대통령 부인이나 재벌 부인이 이것 한 사람 없어. 아, 내가 비는 아니라 이 말이야.

그런데 한국에 왔다. 이게 컨 데 그러면 그 사람은 뒤에 인종의 귀인이 야. 더 한우의 온 사람이 이에 커다. 그거는 오인이 살다 보니까 커진 거야.

어. 그래 양이 발달되어 다 보니까 나를 만난 거야.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 뭐 이게 컸다고 해서 백궁(白宮) 가는 데 지장이 있는 거 아니니까. 근데 남자도 의미 있어요.

업이 있어. 이마가 못생기게 따거나 코가 낮거나. 에 초. 그 다음에 이 펜 질산을 정보 향이 야.

어. 그러니까 남자의 몸은 특별히 어디가 어디인지 아니면은 요괴가 의미고 들어간 데 있죠. 여름 때 대역이 사는 건 상근 상관이 들어갔죠. 그게 남자의 눈이. 폭행했다.

그럼 이 많죠. 그 이렇게 눈이 너무 쑥 들어간 사람은 성공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음기가 발달된 거지, 양기가 적지. 그러니까 욕심이 적어.

그런데 여자 눈이 튀어 나왔다. 아, 그러면 의혹이 강해. 자꾸 일을 저질러. 그 뭐 가수가 되겠다, 무슨 세탁소 하겠다, 눈이 나왔어.

하하, 안 봤죠? 하하, 눈이 부리부리하지요. 눈이 부리부리한 이미 어떤 의혹이 강한 거야. 스타가 되고 싶다는 스타 기질이 벌써 있어. 그런데 눈이 푹 꺼져 있다.

그런 거 하라고. 음, 조용하게 은둔 생활을 좋아해. 조용하게 사는 사람 찾아오는 걸 딱 싫어해. 그것의 기호인들 보면 눈이 푹 꺼진 사람이 많아.

아시겠죠? 왜 눈이 꺼져 있냐? 움직이는 것이 로 저음이 있어. 분야 활동을 적게 해. 그러니까 남자가 눈이 푹 꺼졌다는 의미 강한 거예요. 코는 장이고, 광대뼈는 양입니다.

간대뼈 좀 나와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의미 항상 사람 몸속에 남자 속에 의미 많아요. 또 양이 많아. 근데 바깥으로 보이는 이쪽은 껌이나 이쪽은 이양이 야.

왼손은 의미야. 본어 30 양이 야. 말하자면 음 속에 양이 있죠. 요건 전부 음이야.

이거 전부 양이야. 태어나 오잖아요. 어떤 이거는 양이야. 더 이거는 음이야.

또 양이 더 어미야. 양이야. 이런 식의 왜 일이니까 양이 자나. 일어나 미야.

3이니까 양이 야. 4니까 오미야. 5니까 양이 야. 또 여기서 5 요금이 아.

그래서 그는 엄가 양이 동시에 오는 거야. 5, 6은 5가 양이 됐다고 의미했다 하는 이 숫자가 이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우리 인간의 보면 그 정해져 있다. 그렇기 오르면 양도 되고 업로드 그래야 또 다시 시작 된 거야.

이렇게 그러니까 양이라 의미다 가 뭐 이길 이건 또 이몸의 음량이 있어. 내장은. 점점 이야, 바깥에 모양이야. 그렇죠.

뭐, 또 내장 중에도 또 심장은 양이 야. 그냥 위장한 의미야. 뭣해? 장도 또 음양으로 다 쪼개진다 말이야. 양기를 돋우는 다음에는 어디도, 에, 혀를 도와줘야 되잖아.

9 켤 뒤. 그래도 기는 양이 야. 혈흔 토 의미야. 또 그렇게 따질 때는 기회를 따주는 키는 양인데, 인사문 의 양을 도 까지고 노경은의 물도 까지요.

뭐죠, 뭐죠? 심장을 도와주니까 혀를 좋게 죽음을 좋게 지고. 여기 지나다닐 전선은 우리 몸의 혈이 자나. 흐르는 양이 야. 그러니까 양이 의미 되고, 어미 양이 되고 복잡하게 얽히는 게 인치.

알겠습니까? 다 됐는가? 잘 이야기하여 모든 종교와 획득하려고 하는 것은 획득이 어려우시죠. 불가해 선물을 줘야지. 그래서 모든 정령들이 그 자가 오길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 외에는 전부 믿을 수가 없어.

4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대전의 박영수 님,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글은 천지를 창조하신 허경영 신임과 관련된 말씀을 것입니다. 여기서 태초 하는 시간과 천지라는 공간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신임의 고개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추상적으로 해 놓은 거지. 원래는 태초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여러분들은 에, 개성을 리바이벌이 돼 있어.

그래서 태초를 구하는 것이 어리석은 거야. 잡아요. 자, 이 일시무시일에서 최초로 구해보자. 벌써 일시무시일에서 태초를 구함이 없죠.

2 미국에서 출발한 이게 뭐죠? 빨리 그럴 내니까 좀 이상한 2 마초 보잉 747 비행기야. 비행기가 이제 가는 거지. 아, 씨, 각각의 근데 뭐 꼬리 요? 좀 이상하다. 뭐 이렇게 돼 있죠.

그럼 보잉 747이 가고 있어. 문 여태 있어야지. 그 좀 어. 하고 있잖아.

뭐 그러다 보니까 거지같이 그랬어도, 그렇지만 이 보잉 747 여기 엔진이 붙어있지. 엔진이 두 개가 이렇게 붙어있어. 여기서 엔진이 붙어있어. 음.

그래서 기름이 일로 나와. 이렇게 내뿜어. 엔진에서 이게 나온다 말이야. 그런데 이게 기름이 쫙 여기 보면 줄이 차야.

이렇게 네 개가 지나가. 엔진에 얘네가 연결되어 있겠죠. 실상 취소. 음.

근데 이 비행기는 출발할 때 이미 이게 브라질에서 출발하는 비행기야. 어디로 가냐? 파리로 가는 거야. 그럼 어디를 지나가냐? 지구의 가장 안전한 데. 지 나와.

난류와 한류가. 난 기와 한 기가 통하는 그런 범위다. 삼각주 쪽을 지나가는 비행기의. 그의 브라질 쪽에서 항상 비행기가 위험한 거야.

세계에서 조종사들이 제일 겁내는 지역. 왜냐면 갑자기 찬 기운이 와. 멀쩡한 더운데 날씨가 엄청 또 웃는 거야. 이만한 우박이 내려와서 비행기에 작용을 해주는 거야.

그렇죠? 뭐 그게 프로펠러에 들어가 엔진이 멎어버려. 갑자기 맑은 날씨였는데 갑자기 막 내가 쏟으면서 번개가 치는데. 어림 많은 번개 치기도 비행기가 마요. 도울 치고.

거기에 부조종사 두 사람 하고 조종사 한 세 명이 운전을 하거나 조정상 휴식 시간에 가서 차 좀 자야 되니까. 부조종사 두 놈이 보러 가다 업이 이기야. 추락에 최 대표 개발도 쳐야겠는데 240명이 한 명당 4로 다 주었는데. 2000 사고는 아무것도 아닌데 쓰기 시작했다.

이것은 시작점이 있어 없어? 있죠. 그리고 죽는데 가 있죠. 일시 무시, 일종 우종일이야. 일시 무시와 일종 우종일이 아니지.

이건 시작과 종점이 있는데 이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은 시작과 종점이 없어. 죽음에도 리바이브, 리바이브야. 두어 리바이브야.

비행기는 파괴돼서 종이 조각이 됐고요. 2,000m, 100m 밑에서 그걸 찾아내. 2년 만에 비행기를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서 그 찾아내는 데 돈을 몇 십억을 줘야 돼. 누가 찾냐? 해양 탐사 연구반들이 하청을 받아요.

25일 어쩌면 비행기를 얼마나 오래 찾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올라가. 빨리 못 찾으면 가격이 올라. 그래서 항공사는 정말 못 찾아요. 그래서 해양 탐사 회사들이 있어요.

그 회사에 계약을 해 가지고 느꼈던 2년 만에 떨어진 길을 블랙박스를 건져 온 거야. 블랙박스를 건져 오는 거지, 기체를 그냥 오는 게 아니야. 기체는 이미 산산조각 나서 바다 밑에 2km, 10km 밑에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애들이 들어가서 그걸 건져 오는 거야.

블랙박스를. 블랙박스가 신호를 해요. 미세한 신호를 했는데 그것을 추적한 거지. 그 태평양 바다를 대상 받을 다 뒤진 거야.

브라질에서 파리까지 아무로 11시간 걸려. 그게 바로 고속 중이니까. 대서양 쪽으로 가니까 11시간 만에 도달이 된 비행기가 다 없어져요. 브라질 중에는 레이더는 불과 태평양 바다나 대서양 바다까지는 레이더가 닿지 않아.

그래서 조종사가 “아, 지금 우리는 몇 km, 몇 m 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위도, 경도 다 불러줘야 돼, 수시로. 그러면 공항에서는 관제탑에서는 어디쯤 가고 어떻게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공항이 떠난 지 몇 시간 되면 관제탑에서는 체크할 수 없어. 레이더 망에 안 돼. 그때부터 깜깜무소식이야.

비행기 조종사가 몇 시간 단위로 관제탑에 연락을 해 줘야 돼. 파리하고 양쪽에 다가. 무슨 일인지. 근데 파리에도 연락이 안 오고, 갑자기 여기도 안 오네.

움직임이 없어져 버려요. 이래 가지고 이제 수색을 한 게 2년 만에. 찾아낸 사람들은 다 없어진 후에 묶어 졌지. 그 블랙박스를 딱 조사하니까 간단한 실수야, 간단한 실수.

비행기가 높이 떠서 하면은 그 비행기 속도계가 비행기 꼬리 부분에 공기 마찰이 일어나면서 그 속도를 체크하는 게 있어요. 세상에, 그 속도계가 얼음이 들어가 가지고 막혀 버렸어. 그리고 공기가 들어가야 되는데, 많은 구멍이 있는데 공기가 들어가서 나가는데 고속도로가 아닌 거야. 그런데 그 공격은 데 고소를 먹으러 가지고 온도 올라가면 추워요.

영하 50도 막 이러니까 50m 이고 안의 셀프가 켜 있는 거지. 그리고 그 안에 바람이 들어오지 않고 속도가 제로 돼 버리니까 비행기의 자동 항법 장치가 에러가 나 버린 거야. 속도를 못 잡으니까 비행기가 얼마를 달렸는지 모르잖아. 그 자동 항법 장치가 비상, 비상, 비상, 비상 이 신호를 계속 보내는 거야.

헌 시키 장의자 웃고 보기 장들이 소 이게 뭐 오디오 정당 거야. 나려고 나온 것이지. 그럴 수가 있나. 속도 측정이 안 되니까 비행기가 거의 멈추다 싶어 하는 거예요.

갈 수 없는 거야. 그런데 이북이 장들은 그걸 몰랐던 거야. 그러니까 비행기가 다운되는 줄 알고 이걸 잘 된게 핑계. 위험할 때 이걸 땡기면 비행기 올라가요.

놈의 는 대라 가 기회가 있어. 비행기라 겁나 땡기면 비행기는 이래요. 이거를 잡아 땡기니까 비행기가 꼭 9분을 하는 거야. 속도 얼마 없으면서.

그가 비행기 어떤 게 추락하는 거죠. 턱, 턱, 턱, 턱. 이게 속도가 안 되니까. 그러니까 자동 항법 장치를 즉시 수동으로 빨간 불이 떠오르면서 수동으로 바꿔서 이게 왜냐면 자동이 안 된다는 거 자동이 속도를 모르니까 모든 기계가 수도 없 되면서 수동으로 파악하라 수동으로 바카리 신호에 상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부조종사가 수정을 부탁했네. 수송을 바꾼 다음에 잘못된 게 써. 비행기가 내려간 줄 알고 때 곁에 피가 꺼꾸로 속으로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니까 힘이 있나 속도를 측정할 수 없으니까 이게 올라가다가 떨어지려는 찰나에 조종사가 깨워 써. 조종사를 늦게 한 거지. 개와 전형 아더 부정사들을 하고 있는데서 조종사가 이래나 저래나 막 책을 하는데 알 수 없네. 조종사도 그때 전 영사가 뭐냐면 비행기가 2 옆에서 부조종사 조정사님, 내가 이걸 땡기고 있습니다.

예, 그럴 땐 김에 비행기 추락이야. 그땐 지만 되는 거야. 잠깐 챙기고 나야지. 비행기가 도와줘야 될 때 입을 땐 야비해 겪은 2 쓰지.

조종사가 그 부조종사가 땡기고 한쪽 조종사가 딴 거 만지고 있고, 이놈은 그거 땡기고 있고. 비행기가 엉망이 돼. 수동 조절 장치에 얘들이 엉망이 되니까 조사를 해왔는데. 조종사가 땡기고 있는 걸 몰라서 나중에 부조종사가 손에 약간 물 땐 기울인 야.

딱 하니까 그걸 나왔는데 이미 늦어 버렸어. 비행기가 멈춰버린 가 범치 이상 돌기 시작하면서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아무도 아니죠. 아, 또 아닌 그 얼음 조각이 속도 측정기에 들어가니까 모든 자동 항법 장치가 에러가 난 거야.

자동 항법 장치 정지, 자동 항법 장치 정지. 수동으로 전환하라. 수동으로 이게 계속 나오니까 적시 수동으로 전환 1, 2. 부기장들이 왜 이게 수동이 되는지를 모르는 거야.

위험하셔. 워낙에 비행기가 뷰어 만 기계야. 이 멍청한. 이럴 시작과 끝을 비행기가 솔 발에서부터 총칭까지 가는 동안에 가장 안전해야 될 교육을 맡아서 해야 될 거 아냐.

그런데 공부 시간에 딴 짓 안 거지. 아, 이건 속도 측정이 안 돼서 요렇게 됐다는 게 나아가야 될 거 아냐. 비행기의 그게.

고장 났다고 나야 될 거 아냐. 국에 없는 거야. 왜 그게 아무도 아니다, 이 거지. 그 속도 측정하는 그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봤던 거야.

야, 지금 모두 센 세계 비행기를 그 이후에 개선돼서 그게 그 얼음을 녹이는 스위치를 눌러 머리 놓아요. 근데 이 사람들이 그걸 몰랐던 거야. 그 아무것도 아닐 얼음 녹이는 스위칭을 안 누른 거야. 비행기 5표 나오면 거기에 얼기 때문에 그 스위치를 눌러야 된대요.

그거 하나 안 누르는 바람에 240명 다 죽었어. 내가 무슨 이야기야. 시작과 종점이 은 이 시작되기 초가 충분해야 항상 이런 걸. 그런데 우리 아까 그 7문 태 쳐, 개 초라한 거니 남나, 이게 어디가 시작이야.

이게 비행기 고수민 시작하 종점이 있지. 이것이 작고 좀 심했나 없어. 여러분의 목숨도 그래. 시작과 종점이 없어.

계속되는 거야. 어떤 사고로 죽으면 또 그대로 살아나서 또 어딘가 몸에 들어가서 또 돌아. 그러니까 남이 남이야. 여러분이 100분간 3in1 경우에는 저 80억 인구는 남의 몸에 언제 그 사람 남의 자식 몸으로 태어나게 돼 있어.

너와 나 가 있나? 너와 나 가 없어요. 내가 죽어서 내 자식이 없으면 다른 사람 자식 몸으로 태어나. 시작과 끝이 있나? 그러니까 10시 무실 1종 무정.

1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근데 태초 란 말은 얼마나 어리석은 말이야. 거기에 기독교 경전에 나와. 얼마나 기가 막혀.

태초는 존재하지 않는다. A죠. 이런 비행기는 시작과 꽃이 있어. 그런데 여러분의 인생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항상 졸로 되는 거야. 그런데 배 콩 안 가는 사람도 이걸 알면 두렵게 서. 2 두려워 줘. 뭐, 아, 10 유격수 신자 어떡할까요? 그래서 조금 옆에 녹음하고 2개만 날짜.

저게 뭘까? 이 구질을 잘 거죠. bdi의 점술 일이 있지. 그저 훌륭한 끔한 실수를 예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그 많은 가족의 행복을 뺏어가 버리니까 어렵죠. 음, 그래서 이게 여러분들은 기초가 공부를 할 때, 내 그치, 기초를 철저히 해야 된다는 거.

뭐 적당히 공부해 아주 대한민국을 구하고 있다, 그 좀 문제 있죠. 그래서 나는 실력 없는 사람들이 남의 책임을 지고 남 앞에 나타나는 거 굉장한 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일반 사람들은 공복 기초 공부가 포함되어 있는 거야.

합니다. 내 김진상 님 질문입니다. 왠지 잘 그렸죠? 왜냐면 너무 재미없는 이야기 해서 만 되잖아. 비행기 사고 이야기 들으니까 소리 질렀죠.

여러분이 탄 거 같지? 내 이야기 들으면 꼭 탄 거 같애. 어. 4 김진상 이 쭉 빠진 사람이 타인에게 광채(光彩) 에너지를 넣어 줄 수 있나요? 직접 만나기 어려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에 어선을 되고 광채(光彩) 에너지를 넣어 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취지로 변해가는 오유는 언제 먹으면 되는지요? 지금 봐요. 이거 뭐 우리 어떤 단체에서 이거 얘네 지가 나옵니까? 안 나와요.

자, 누가 나와 봐. 아, 의 원장님, 우리 심장 내가 뭔 장면 내가 아까 고혈압 앉아 해라, 때라, 되라, 판례를 가지. 1초만에 얼마 내려와서 되고 시피해서 그래서 740, 12. 탕대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당 엽서 제나 골 없애는 팡대라. 자, 이거 에너지가 나온다고 우리 회원들이 이런 걸 붙이고 다니는데, 아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문자 잡아요. 소년 손잡아.

자, 잡으세요. 자, 손이다. 안 줘? 힘이 있어요. 없잖아. 근데 이거를 에너지 나온다고 하고.

그 아니, 내 내 사진 잡으면 크게 나오잖아. 4월 그 저야 뭐, 이거 뭐 그래. 내 사진 없나? 하나 가지고 우리 새끼 까 반이 솥의 카나? 우리 사진 1차 5. 그러니 걸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지만 이것은 무척 물론이지.

내버려. 누가 나한테 이걸 우리 형 저한테 지금 누가 죽어도 아닌데 그걸 붙이라고. 근데 이게 에너지 나오는데 잡아요. 자, 힘 적자.

이 우리 심장내과 원장님이 야, 저거 뭐 열린 없습니다. 아아, 아니죠. 그러면 이걸 왜 이런 걸 갖다가 이게 무슨 왜 우리 회원들 안 되는 걸 안 후 내가 와 있는데 이런 건 아마 안 돼요.

그렇죠? 뭐 자기들끼리 해야지. 우리 하늘 궁에 다니는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안 되죠. 어느 그러면서 나를 비슷하게 모를 하고 이때.

아 저를 나와봐. 2장 숲 꽃아 놓고 이상수 고 또 암 사본 쭉 즉 더 이상 숨을 손에 내 사실 너무 가지고 있네. 자, 내 손에 가지고 있는 소지 부름 흐려지는 나오지 말고 요거만 체크한다. 내가 이렇게 명령하면 돼.

심적 그러지 있나? 없지. 근데 사진을 든 내상 5 이어 놓고 잡아 떨어져라. 왼쪽 볼장 들어와요. 들어가 있어요.

자, 내 주십시오. 자, 이런 거 하면 안 돼요. 이런 거 무리한테 못 붙이고 이런 거 하면 안 돼. 그 걸리죠.

에 뭐지? 우주 백구의 에너지는 허경영의 사진, 허경영의 뭐 이거 뭐 달고 다니고 뭐지? 뭐 그런 거 펙 목걸이 뭐 이런 거 있죠. 우리 물건 제 파는데 가져 돌며 있는데 너 조 버리죠. 백궁석(白宮石) 있는데도 있고 여기서 있죠. 음.

그래. 또 여기 또 뭐가 있었지? 광체(光體) 에너지를 자, 광체(光體) 에너지는 들어가는데 4 다른 사람의 사제는 안 들어갑니다. 여러분, 며칠 전에 위험한 사람의 일산은 때는 강시 에너지로 들어가면 일시적으로 들어갑니다. 위험한 걸 면할 수가 있어요.

지속적인 게 아니라 잠깐이지. 그런데 내 허경영 이름을 불러 내게 더 빨라 뭐냐, 뭐 허경영 이름을 먹고 들어가는데, 지금 막 광채(光彩) 그랬지, 들어가라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건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거 똑같아. 허경영, 뭐 이미 들어가거라. 그래도 굳이 뭐 광채(光彩)를 들어가라 얘기 안 해도 된단 말이야.

그 거야, 허경영 이름을 광채(光彩) 에너지로 들어가라. 이거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는, 그렇게 해도 된다 이 말이야. 자, 저 되고 이리 나와. 자, 봐.

힘 즉 미 업적 외 광채(光彩)는 이제 들어가라. 박진희 되라. 들어갔죠? 이거는 이렇게 해서 광채(光彩) 해줘야 들어간 것은 내가 능가하고 달라. 일시적인 거야.

알아줘? 이거는 좀 있으면 빠져버려. 나는 계속 있는 거야. 000원 더러 있는 거야. 넣어주면 알아줘? 자, 봤죠? 예.

어, 그런데 여기다가 잡아. 진짜 자, 황찬희 빠져라. 상태이기에 까 내라. 빠졌지? 그럼 이제 허경영 하겠냐? 그냥 방치해 내지 말 안 해.

동의하면 똑같아. 똑같은 양의 뭐죠? 그러나 허위 누르면 되는데 굳이 광채(光彩) 에너지 이야기 할 필요 없다. 일몰 든지 잡고 했냐면 안 돼. 근데 축복한 받은 사람 되나 안 되나? 아무리 멍 영광 3을 알아.

아, 그러 축복받은 사람은 선물이 있지. 이런 것들 하고 대화하는 진흥 무한대로 되지 많죠? 이거 방언이 되죠? 예.

그거 또 이런 걸 광채(光彩) 놓을 수 있는 거. 허경영 하면 헨리 지어다 들어가 없는 게 좋아. 좋아. 허이 3 슈퍼 같았다.

남의 집에 와서 집 문 잡고 허경영 1 구약 집 전체의 에너지 들어. 무엇보다도 어떤 권능을 인간에게 놓아 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가 처음임. 그거는 1, 2, 3 잘 이후부터 먹으면 되지. 오래될수록 좋아요.

그것은 이제 여러분들이 내가 말로는 못하겠는데, 그게 어떻다는 걸 알지요. 말을 해서 하면 또 뭐 12가지 사람들이 있어. 어떤 사람들이 허경영 하면 잡으려고 지금 연구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알겠죠. 일단은 여러분들이 알겠죠.

여러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야. 이것은 다음에 할까요? 그 밑에 거는 이런 걸. 아, 밑에 거는 100개가 뭐 때문에 열려? 9개 다 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유튜브 천사 들어가라.

들으면 100개가 같이 수 있는지요? 입안이 지. 100개는 내가 100회 닦여라는 신호가 있어야 돼. 여러분의 100회 닦여라 안 돼요. 100회는 내가 100회 닦여라 하는데 녹음해 가지고 듣는 건 안 돼요.

천사 들어가라는 녹음해 가도 돼요? 100회 닦여라 이런 거는 내가 직접 100회를 닫아 주는 거야. 아, 너 초. 천사 들어가는 것도 내가 천사 살려주는 게 가장 받은 중 한데. 옛날에 녹음한 사람들이 있죠.

그거 녹음해 가지고 들어도 들어가 들어가는데, 천사 퇴사를 잘 혼자 하면 안 돼요. 꼭 상대가 해야 되고. 자, 천서 태서 할 때 원장이 자꾸 배워야 되잖아. 천사님, 최선임.

제가 에, 빨간 양복을 입었습니까? 천사님, 제가 빨간 정보 해줬으니까 아니라 올해 줘. 천사님, 제가 검은 양복을 입었습니다. 이제 그냥 보이겠어? 그렇다니. 그저 행 찬사가 이렇게 말을 해주죠.

근데 2004 체스 를 할 때 예, 여러분들은 이렇게 2 빨간 까만 양복을 입었습니까? 이렇게 하는 거 할 때 천사님, 그래 했더라도 천산 2 내가 까만 양복을 입지 않았습니까? 2년제 반영을 있지 않았습니까? 이렇게도 한번 해보라 이 말이야. 이중으로 천상이 있으니 제가 1년 이내 이사를 가는 게 좋습니다. 1일 여인에 살 강의 좋겠습니까? 이 사람은 안 된다. 1년이 왜 나오지? 예.

그러면 천사니까 제가 이사를 1년 이내 갈까요? 저는 저희 내의 사회 갈까요? 가지 마세요. 이중으로 물어봐야 된단 말이야. 근데 혹시 천사님을 안 해버리고 가지고 한번 간의 걸 믿어버리면 안 된다. 그 위험하단 말이야.

왜냐하면 이사 조하다 보면 천사님이라 말을 깜빡하는 수가 있고 있죠. 그러니까 천사님 패 여기다 투자할까요? 한번 천사입니다. 투자하지 말까요? 한번 두 개가 통일해야 된다. 아니 될 아 많죠.

선생님 제가 삼성물산의 친선 제가 선생 회사의 주식을 휴식을 살까요? 할까요? 보자. 국사도 재 여기는 주식을 살 수 있는 그래도 그 운이 있다는 거야. 지금 자. 천상의 평화님 제가 삼성물산 71 삼아 안 됩니까? 형사님 제가 삼성물산 수식을 사 안 됩니까? 사도 되는데 그래 이중으로.

그런데 뭐 더불어 한번 통해 보아 뭐 뭐 뭐 아 뭐 이러면 되나? 이중으로 두 번을 하는데 한번은 반대로. 예 알겠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천사님을 안 불렀더라도 이게 달라질 수가 있어요. 음.

실수를 덜 할 수가 있답니다. A조. 천사를 꾸지만 하지 않는데 시험 치는 뭐 이런 거는 천사가 공부하라고 무조건 된다고 하죠.

예. 그건 그렇게 안 할 수가 없어요.

예. 공부해야 되니까 시험 칠 때까지 너 떨어질 거야. 이런 리안리 좀 되나 안 되나? 천사가 안 하려고 내 대선도 마찬가지고 국회의원 선거 때도 다 붙는다고 그래. 그건 힘을 넣어 준 거야.

예. A조. 특히 가 열리는 것은 뭐 땜에 열리는지 알고 싶다고 하는데요.

아. 100회가 열리는 거는 자 떼고 뭐 자꾸 같은 사람이 나오니까 오해할 거 없어요. 자, 100회 피케 닿게 해 줘. 100회.

자, 짧게 있죠? 그러면 이 사람이 어떻게 해야 베개의 열릴까? 짜, 자, 허경영 신임이 의심스러워. 흰 2년씩 세라와.

그렇게 의심스러워요? 이렇게, 이렇게 알려져. 그러니까 God-man에 대한 위험 비어. 뭐, 남이 하는 말이 고개 끄덕이는 거. 내 흉 볼 때도 고개 끄덕여.

여러분, 글은 들어봐요. 중요한 게 아, 100회 닦여를 돼서. 아, 여러분들의 중요한 게 남을 판단하면 절대 안 돼요. 누구한테 판단하라고? 천사한테 물어보라.

개인임을 판단하는 여러분들은 항상 장애자야. 장애자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판단은 법원의 판사 재판도 잘못하는데 오류가 많아. 알았지요? 뭐, 1년 해야 될 사람은 5년 할 수도 있고, 5년 해야 될 사람은 1년 할 수도 있잖아. 근데 이건 천사만이 아는 거야.

그런데 인간들이 재판하고 있어. 그럼 그렇다 치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행동을 남을 함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거 조심해야 돼. 꼭 천사한테 물어봐야 됩니다.

혼자 천자 채지면 안 됩니다. 혼자 채 짜도 전부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아주 유리한 것이 올 때 나한테 한꺼번에 모아 놓았다가 팡 물어. 그러면 내가 다 해줘 버려.

뭐, 이사 간다든지, 아들이 뭘 한다든지, 뭐 이런 거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나한테 땅 물어. 이름이라든지 여러분들의 알 수 없는 거. 뭐, 뭐 그러면 궁합을 맞춰주고 다 풀어주는 매칭은 풀어주고 하지 않아. 하나죠.

오늘도 너무 시간이 빨리 가네. 어. 자, 요거, 이거 다 됐죠? 5. 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시 천사 들어가라 한다.

고백해 가다 경우는 아냐. 천사만 들어가. 그래서 개라. 해야 돼.

  1.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회원과 합류로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예, 답변을 또 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아..

The Divine-Person’s Discourse on Human Limitations and Celestial Grace

  1. The Insufficiency of Human Endeavor and the Boundless Ocean of Knowledge
    Upon engaging in profound study, one invariably realizes the profound inadequacy of one’s own knowledge and the vastness of what remains unknown. This realization is universal; for instance, mastering middle school curricula only reveals the greater complexities of high school examinations. Pursuing legal studies at university might lead to the discovery that writing a law thesis necessitates advanced mathematics and statistical analysis. Consulting experts in statistics further unveils an endless chain of specialized knowledge, perhaps even requiring an understanding of physics for a legal dissertation. This perpetual expansion of knowledge demonstrates that the more one learns, the more acutely aware one becomes of one’s own intellectual limitations. This profound insight compels those with extensive learning to adopt a humble demeanor, acknowledging the infinite ocean of knowledge that lies beyond their grasp.

  2. The Han River: A Metaphor for Abundance and Divine Blessing
    The Han River, unparalleled in its breadth and purity, serves as a profound metaphor for abundance and divine blessing. Unlike other rivers that traverse major cities, the Han River is so expansive that its opposite bank is often imperceptible. Its waters remain pristine, quickly purifying themselves even after significant human activity. A nation whose capital is situated on such a magnificent river is truly blessed. The sheer sight of the Han River can evoke a sense of satiety, suggesting that sustenance is readily available in such a blessed land. Indeed, the Han River stands as the paramount natural wonder in this world.

  3. The Most Precious Elements: Earth, Haneulgung, and the Nameplate
    In this world, the most precious entities are the Earth, Haneulgung, and the Nameplate. These possess an unparalleled value, transcending all other worldly concerns.

  4. The Historical Evolution and Limitations of Religious Doctrines
    The historical trajectory of religions, such as Catholicism and Protestantism, reveals a continuous cycle of schism and reinterpretation. The practice of selling indulgences, which promised the remission of sins upon monetary contribution, was a grave misrepresentation of spiritual truth. This erroneous doctrine, suggesting that sin could be absolved through financial means, prompted figures like Martin Luther to initiate the Reformation. Protestantism, initially deemed heretical by Catholicism, subsequently spawned its own offshoots, each labeling the other as heterodox. This perpetual succession of perceived heresies underscores a fundamental flaw in human-centric religious systems.

Even within established denominations, such as the Full Gospel Church, the initial independent status eventually yielded to affiliation with a larger assembly, the Assemblies of God, to avoid being labeled as a cult. This act of self-sacrifice, akin to a Buddhist temple affiliating with a larger Buddhist order, demonstrates the lengths to which religious organizations go to maintain legitimacy. However, such efforts merely highlight the inherent limitations of human-devised religious frameworks.

  1. The Inefficacy of Human Righteousness and the Principle of Karma
    Human sin, according to all global scriptures, cannot be expunged through acts of righteousness, offerings, or faith alone. This principle is universally acknowledged across religions: even if individuals dedicate themselves entirely to their chosen deity through righteous deeds and unwavering faith, sin persists. Buddhism, for instance, teaches that karmic retribution (업보 중생) cannot be circumvented by prayers or offerings; individuals must personally bear the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This law of cause and effect (인과응보) dictates that no one can intercede on another’s behalf to alleviate their karma. For example, a son cannot assume his father’s cancer, which might be the karmic consequence of past actions. Illnesses are not random occurrences but often manifestations of karmic debt. This universal principle, known as Sapi Gwijung (사필귀정), asserts that all actions ultimately return to their originators, necessitating personal accountability and resolution. Human efforts, no matter how fervent, cannot alter this fundamental truth.

  2. The Divine Intervention and the Power of Blessing
    The alleviation of human sin and karmic burdens is beyond human capability; it is solely within the purview of the Divine. When the Divine bestows a Blessing or a Nameplate, all past transgressions, including repeated abortions or even acts of murder, are instantly nullified. This profound power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human understanding and philosophical inquiry. Scholars and philosophers, immersed in human-centric thought, cannot comprehend this divine intervention.

Consider the analogy of a child desiring a car. No amount of personal effort—mining iron ore, building factories—would enable the child to construct a vehicle. However, a father, returning from the city with earnings, can instantly purchase the desired car. Similarly, human efforts in religion and righteousness cannot secure salvation. The scriptures themselves do not promise salvation through human merit but through the name of a divine figure, such as Jesus. However, when the Divine-Person directly intervenes, there is no need to invoke another’s name. The Divine-Person’s presence instantly transforms one’s destiny, rectifies one’s name, and eradicates past misfortunes, such as miscarriages. Those who receive this Blessing witness the immediate disappearance of their sins and karmic burdens. Such individuals, upon their passing, ascend directly to Haneulgung. This confident assertion stems from the direct presence of the Divine.

  1. The Peril of Self-Righteousness and the Illusion of Human Salvation
    Human attempts at self-salvation through morality, righteousness, or faith often lead to greater sin. Individuals who diligently attend religious services while judging others inadvertently accumulate more negative karma. The more fervent their faith, the deeper they may sink into self-deception and judgment. This inherent flaw prevents humanity from escaping its self-imposed shackles. The historical practice of selling indulgences, though a past aberration, illustrates the human tendency to seek shortcuts to salvation.

  2. The Miraculous Preservation of “Not old Milk”
    The Not Old Milk, when placed near a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undergoes a remarkable transformation. Unlike ordinary milk, which would spoil rapidly, the “Not old Milk” separates into a clear, urine-like liquid and a reddish sediment resembling red blood cells. This phenomenon, observed over months, demonstrates a unique preservative and transformative energy emanating from the Divine-Person’s image.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rapid decay of milk placed near images of other religious leaders. This miraculous preservation is a tangible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

  3. The Volume of Human Blood and the Divine-Person’s Innate Knowledge
    The total volume of human blood is approximately 144,000 cubic meters. This precise knowledge, possessed by the Divine-Person since childhood, underscores an innate understanding of the human body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medical education. This profound insight was demonstrated through personal experience, where the Divine-Person underwent multiple blood extractions, enduring significant physical strain, to understand the limits of human endurance and the body’s regenerative capacity.

  4. The Human Body as a Water-Filled Pack
    The human body is essentially a water-filled pack, composed of over 70% water. Just as “Not old Milk” separates into water and protein, the human body, if preserved by the Divine-Person’s energy, would similarly yield a large volume of water and a smaller portion of solid matter. This fundamental composition highlights the body’s fragile and transient natur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divine intervention for true preservation.

  5. The Profound Mystery of Human Respiration
    Among all the wonders of the world, the most profound and mysterious is human respiration. Even in states of unconsciousness, such as sleep or coma, the body continues to breathe, driven by the hypothalamus, as long as the soul remains connected. The lungs and heart continue their rhythmic functions, sustaining life without conscious effort. This automatic process, often taken for granted, is a continuous miracle.

The moment of birth, when an infant takes its first breath after being stimulated, is a critical and anxious event for medical professionals. The failure to breathe within minutes signifies a tragic loss. The sheer act of surviving birth, often in rudimentary conditions, is a testament to a profound mystery. Those who have taken their first breath are already considered filial children. To have survived and subsequently encountered the Divine-Person is an even greater blessing, signifying the end of hardship.

  1. The Divine Blessing: A Gift, Not an Achievement
    The Divine Blessing is not something earned through human effort or merit; it is a unilateral gift bestowed by Heaven upon encountering the Divine-Person. It is akin to a common farmer unexpectedly meeting a president and receiving a spontaneous gift. Such an encounter is not a mere coincidence but a culmination of countless blessings accumulated over many lifetimes. Those who have persevered through numerous births and deaths to reach this point are truly miraculous.

  2. The Limitations of “All is Created by Mind” (一切唯心造)
    The Buddhist concept of Ilcheyusimjo (一切唯心造), meaning “all is created by mind,” posits that one’s mind shapes one’s reality. While this principle holds true within the confines of Earthly existence, it does not extend beyond this planet. Human efforts to cultivate the mind, achieve enlightenment, or attain spiritual liberation, as described in various religious traditions, are ultimately confined to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se endeavors, whether Buddhist enlightenment or Christian salvation, do not offer true escape from the cosmic wheel of existence.

The term “hell” (지옥, 地獄) itself, composed of characters signifying “earth” (地) and “prison” (獄), with “prison” being formed by “dog” (犬) on either side of “word” (言), implies a place for those who utter “dog-like” words or engage in “dog-like” actions. This signifies an earthly realm of suffering, not a true celestial paradise. The Divine-Person’s mission is to transform this earthly realm into a paradise, a terrestrial heaven (지상천국).

However, the Divine-Person’s Blessing transcends these limitations. An individual who encounters the Divine-Person, even through a chance viewing of a video, and receives the Blessing, enters a different realm entirely. This is not a result of human effort but a direct act of divine grace.

  1. The Eternal Soul and the Illusion of Beginning and End
    The concept of a “beginning” (태초, 太初) in creation, as described in some religious texts, is a human construct. In reality, there is no true beginning or end to existence. Human lives are a continuous cycle of rebirth and transformation. While a physical entity like an airplane has a definite origin and destination, the souls of its passengers do not. Even in death, souls undergo a process of revival (리바이브), entering new bodies and continuing their journey. This eternal cycle underscores the futility of seeking a definitive “beginning.”

The tragic crash of a Boeing 747, caused by a simple malfunction in a speed sensor due to ice, illustrates the fragility of human endeavors and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of overlooking minor details. This incident, where 240 lives were lost due to a seemingly insignificant oversigh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thoroughness and attention to detail, especially in critical systems. However, even in such tragedies, the souls of the deceased continue their journey, demonstrating the absence of a true end.

  1. The Divine Blessing: A Gift of Infinite Power
    The Divine Blessing is a gift (선물), not an acquisition (획득). It is a divine endowment, not something earned through human striving. This gift is bestowed upon those who have accumulated significant positive karma in past lives, akin to gaining admission to a prestigious university like Harvard. The Blessing grants access to infinite intelligence and the ability to communicate in all languages, transforming the recipient into a conduit of divine power.

Unlike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that demand lifelong effort with uncertain outcomes, the Divine Blessing offers immediate and guaranteed access to a predetermined path. Those who receive it have no reason to seek elsewhere, as their destiny is secured. This is a direct gift from God (신의 선물), not a reward for human merit. The Divine-Person’s arrival on Earth is a rare event, occurring once every ten million years, specifically to bestow this gift upon a chosen people, the Korean nation, known for their benevolent hearts.

  1. The Nature of Spiritual Gifts and the Role of the Divine-Person
    The Eternal Angel (영원히 전설) is not something one acquires through effort but a divine gift, a Blessing (축복). The Divine-Person orchestrates the spiritual realm, guiding souls and demonstrating divine power. This power is not earned but freely given.

  2. The Yin and Yang of Human Physiology and Destiny
    In traditional physiognomy, certain features in women are associated with potential misfortune, such as a prominent forehead, a high nose, or large breasts, which are believed to indicate a strong, independent spirit that might lead to widowhood. However, these same features can also signify leadership qualities, making such women adept at business or management. Conversely, men with recessed eyes, indicating a strong Yin energy, may lack ambition and prefer a quiet, reclusive life. Prominent eyes in women, however, suggest strong ambition and a desire for public recognition.

The human body is a complex interplay of Yin and Yang. Internal organs are generally Yin, while external features are Yang. Even within organs, there are further subdivisions of Yin and Yang. For instance, the heart is Yang, while the stomach is Yin. This intricate balance extends to fundamental life forces: Qi (기) is Yang, and Blood (혈) is Yin. The Divine-Person possesse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se intricate energetic dynamics within the human body.

  1. The Illusion of “Beginning” and the Eternal Cycle of Existence
    The concept of a “beginning” (태초, 太初) is a human construct. In reality, existence is an eternal, cyclical process without a true origin or end. The idea of a “beginning” is a limited perspective, failing to grasp the infinite nature of the cosmos and the continuous reincarnation of souls.

  2. The Power of the Divine-Person’s Name and Image
    The Divine-Person’s photograph and name possess immense spiritual power. While other objects or images may claim to emit energy, only those directly associated with the Divine-Person truly do. Holding a photograph of the Divine-Person can instantly imbue an individual with spiritual energy. This energy, however, is temporary when transmitted through a photograph to another person, unlike the permanent energy bestowed directly by the Divine-Person. Simply invoking the Divine-Person’s name is sufficient to receive this energy.

The Divine-Person’s power is unique in its ability to grant spiritual authority to humans. For instance, a blessed individual can invoke the Divine-Person’s name while touching a house, thereby infusing the entire dwelling with divine energy. This unprecedented ability to empower individuals is a hallmark of the Divine-Person’s presence on Earth.

  1. The Opening of the Crown Chakra (백회) and the Importance of Trust
    The opening of the Crown Chakra (백회, 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