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4 263 환란과 고난의 의미

2022.08.14 263 The Gift of Tribulation: A Divine Path to hope and Blessing

dv 2022년 8월 14일 하늘궁에서 진행한 강연으로, 크게 성공하기 위한 조건, 다가올 10년간의 운세, 환란과 고난의 의미, 그리고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 인과편: 하늘궁의 경전 중 하나로, 인과응보의 원리를 다룸.
  • 이수편: 하늘궁의 경전 중 하나로, 이치와 수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음.
  • 천경: 직접 저술하고 있는 경전으로, 세계 인류 역사상 신이 직접 쓴 최초의 경전.
  • 인공마비: 앞으로 10년간 전 세계에 닥쳐올 경제적 어려움과 인간의 곤경을 비유하는 말.
  • 묘서동처(猫鼠 同處): 고양이와 쥐가 한 몸이라는 뜻으로, 서로 원수처럼 싸우는 관계가 한 공간에 공존하는 상황을 비유. 앞으로 10년간 국제 관계(남북, 미중, 대만-중국, 러시아-유럽) 및 부부 관계에서 나타날 현상으로 설명.
  • 아시타비(我是他非): ‘나는 옳고 남은 틀렸다’는 사고방식. 앞으로 10년간 인류에게 대재앙을 가져올 심판의 대상이 되는 태도.
  • 환란: 신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로, 인내를 통해 연단을 만들고, 연단을 통해 소망을 만들어 결국 축복과 백궁(白宮)으로 이끄는 과정.
  • 상대 자유: 인간이 가진 자유로, 책임이 따르고 조건이 붙는 자유. 방종으로 이어지기 쉬움.
  • 절대 자유: 신이 가진 자유로, 책임이 따르지 않는 무한한 자유.
  • 삼법인(三法印): 불교의 핵심 교리로,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를 의미.
    •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함.
    • 제법무아(諸法無我): 모든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없으며, 나만의 것이 아님.
    •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의미.
  • 제법실상(諸法實相): 모든 존재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진리라는 의미.
  1. 큰 성공을 위한 조건
  • 신의 도움: 큰 성공은 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
  • 재주와 뜻:
    •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고, 큰 뜻 없이는 재주를 가질 수 없음.
    • 지구를 경영하려는 뜻이 있었기에 재주를 배우려 노력.
    • 재주와 뜻은 함수 관계에 있음.
  • 공부:
    • 신도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공부해야 함.
    • 어릴 때부터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화, 학문을 통달.
    • 천문, 지리, 인사를 모두 통달.
  • 환란 극복: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을 거쳐 축복과 백궁(白宮)으로 이어지는 과정.
    • 환란을 선물로 받아들이고 인내심을 키워야 함.
    • 고난을 통해 소망을 얻고 스스로 일어서는 계기로 삼아야 함.
    • 환란을 축복으로 가는 길로 인식해야 함.
  1. 다가올 10년간의 운세
  • 인곤마핍(人困馬乏): 경제적 곤경에 처하게 될 것.
  • 묘서동처(猫鼠同處):
    • 고양이와 쥐처럼 서로 원수 관계가 한 집에 살아야 하는 형국.
    • 남북한, 미중, 대만-중국, 러시아-유럽 등 국제 관계에서 나타날 것.
  • 아시타비(我是他非): ‘나는 옳고 남은 틀렸다’는 사고방식이 만연할 것.
  • 심판: 이러한 족속들을 심판하기 위해 왔음.
  1.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 세계의 중심: 하늘궁은 전 세계 정치, 종교, 문화, 경제, 사상의 중심지가 될 것.
  • 명당: 대륙이 끝나는 지점인 한반도 극동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명당.
  • 천경: 신이 직접 쓴 경전인 ‘천경’이 하늘궁에서 나올 것.
  • 심판: 심판의 칼을 들고 왔으며,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해결하러 왔음.
  • 자유: 인간은 책임이 따르는 상대적 자유를 가졌지만, 책임 없는 절대적 자유를 가짐.
  • 군사 전략: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칠 때 달라질 것.
  • 전쟁 없는 시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전쟁이 없는 시대가 될 것.
  • 치유와 축복: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땅을 명당으로 만들며, 궁합을 바꿔주는 등 축복을 줌.
  1. 제사에 대한 관점
  • 추억과 교육: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을 추억하고, 가족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역사 교육을 하는 시간.
  • 가족 파티: 제사는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문제를 의논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가족 파티.
  • 윤회: 조상은 이미 윤회하여 다른 존재로 태어났을 수 있으므로, 제사는 귀신을 섬기는 행위가 아님.
  • 미풍양속: 제사는 하나의 행위이자 미풍양속이며, 우상이 아님.
  1. 귀신과 죄업
  • 영혼 대기소: 귀신은 일정 기간(5천 년 만 년) 지상에 머물다가 영혼 대기소로 올라감.

  • 환생: 죄업이 끝나면 천한 동물(독사 등)로 환생하여 단계적으로 올라옴.

  • 만신: 만 년까지 귀신으로 존재할 수 있으며, 만 년이 지나야 만신을 벗어남.

  • 고통: 귀신의 입장에서 세상은 일체가 고통.

  • 죄를 물음: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물음.

  • 허경영 총재에 대한 유언비어 및 모함:

    • 허경영 총재를 모함하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은 백궁(白宮) 출입이 금지되고, 모든 레벨, 천사, 축복, 명패가 폐지되며, 짐승으로 환생할 것.
    • 이러한 메시지를 받으면 즉시 허경영 총재에게 고백하고 연락해야 함.
  • 환란에 대한 부정적 인식:

    • 환란을 고통으로만 받아들이면 소인배.
    • 환란은 축복으로 가는 좁은 길이며, 소망을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해야 함.
  • 종교적 편견:

    • 다른 종교의 신성한 존재(예수 등)를 함부로 비난하거나 욕되게 하면 안 됨.
    • 모든 종교를 포용하며, 그들과 관계가 있음을 인정.
  • 그의 어린 시절:

    • 어릴 때부터 공부하려 하면 부모에게 제지당하고 책을 빼앗기는 등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
    • 서울에서 공장과 구두닦이를 하며 몰래 공부하다가 책을 빼앗기고 폭행당하는 등 고난을 겪음.
    • 이러한 고난을 통해 인내심을 기르고, 사람들의 어려운 심정을 이해하게 됨.
  • 하늘궁 건축 계획:

    • 중학교 1학년 때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하늘궁을 건축 중.
    • 하늘궁은 백궁(白宮)의 건물 모습을 본떠 지구 건물과 다른 독특한 디자인을 가짐.
    • 건물 옥상에서 빛이 퍼져나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
  • KF-21 보라매 전투기 시험 비행:

    • KF-21 보라매 시제기의 시험 비행은 안전하게 끝날 것.
    • 그러나 비행기는 핵무기 시대에 비대칭 전력으로서 큰 의미가 없으며, 무기 수출을 위한 것.
    • 핵무기는 세포핵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쪼갤수록 완전한 형태로 돌아오는 특성이 있음.
  • 그의 수명:

    • 그의 수명은 360년 88일.
    • 천사를 통해 자신의 수명을 확인할 수 있음.
  • 체험담:

    •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던 아들이 그의 에너지와 축복으로 3개월 만에 퇴원하고 건강을 회복하여 사업에 성공한 사례.
    • 담배, 노름 등 나쁜 습관을 끊고 바른 생활을 하게 된 사례.
    • 사이비 종교가 아니며, 불우이웃 돕기를 많이 하는 미래를 확인하는 정치인.
    • 사업,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허경영 총재를 만날 것을 권유.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

대성비신불취(大成非神不就)

대지불재불취(大志非才不就)

인곤마핍(人困馬乏)
묘서동처(猫鼠同處)
아시타비(我是他非)

고난(苦難)(환란(患亂)) → 인내(忍耐) → 연단(鍊鍛) → 소망(素望) → 축복(祝福)

하부(荷負) 인죄 (人罪) 축복(祝福) 백궁 (白宮)

천신(天神)자유(自由)
절대(節對)자유(自由)무한(無限)
상대(相對) 자유(自由) 책임(責任) 방종(放縱)

인생(人生)
일체개고(一切皆苦) 귀(鬼)미혹 (迷惑)
지상(地上) 낙원(樂園) God-man (神人) 축복( 祝福)

삼법인(三法印) 제행무상 오수(諸行無常(汚水)) 제법무아 제법실상(諸法無我 諸法實相)

처처불상 사사불상(事事佛供 處處佛像) 원시반본(原始反本)

Huh Kyung-young’s Teachings: Navigating Life’s Challenges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a prominent figure, shares profound insights on overcoming life’s adversities, the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ultimate destination of White Heaven (백궁). His teachings emphasize that challenges are not merely obstacles but divine gifts designed to foster growth and lead individuals toward a higher purpose.

The Interplay of Talent and Purpose
Huh Kyung-young posits that great success (큰 성공) is unattainable without divine assistance (신의 도움). This divine aid, however, is not a passive gift; it requires human effort and the cultivation of talent (재주).

Talent without purpose is meaningless: Just as a house filled with garbage (쓰레기) serves no real function, talent without a great purpose (큰 뜻) is useless.
Purpose drives the acquisition of talent: Huh Kyung-young himself states that his purpose (뜻) to manage the Earth motivated him to acquire diverse talents (재주).
A reciprocal relationship: Talent enables the achievement of great purpose, and a great purpose, in turn, inspires the development of talent.

Adversity as a Divine Gift
Huh Kyung-young interprets hardship (환란) and suffering (고난) not as punishments but as gifts (선물) from the divine. These experiences are crucial for personal development and spiritual elevation.

The path to hope:
Hardship (환란) cultivates patience (인내).
Patience (인내) leads to refinement (연단).
Refinement (연단) fosters hope (소망).
Hope (소망) ultimately brings blessing (축복) and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백궁).
The analogy of the bamboo: Just as a bamboo needs knots (마디) to grow tall without breaking, humans need refinement (연단) to achieve great heights.
The rich child’s lesson: A child who inherits wealth without experiencing hardship (환란) or patience (인내) often lacks purpose (목적) and humility (겸손), leading to ruin. Conversely, experiencing hardship (환란) teaches the value of effort and fosters hope (소망).
Transforming hardship into hope: To view hardship (환란) as a blessing (축복) is the mark of a great person (대인), while seeing it only as suffering is the mark of a small-minded person (소인).

The Vision of Haneulgung
Haneulgung (하늘궁) is envisioned as a spiritual center (영적인 공간) and a global hub (메카) for politics, religion, culture, and economy.

Architectural significance: The design of Haneulgung, drawn by Huh Kyung-young in his youth, represents its final, complete form, distinct from earthly structures.
Strategic location: Situated at the easternmost point (극동) of the Korean Peninsula, where the continent ends and the Pacific Ocean begins, Haneulgung is in a location prophesied for the arrival of a significant figure.
A beacon of light: The five to seven illuminated structures of Haneulgung will serve as the “Light of the East (동방의 등불)”.

The Current Era: Challenges and Divine Judgment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current decade (2022-2032) as a period marked by significant global challenges and divine judgment.

Artificial paralysis (인공마비): This refers to a state where people are in difficulty (곤경), unable to move forward.
Cat and mouse living together (묘서동처): This symbolizes a situation where adversaries, like a cat and a mouse, are forced to coexist, leading to constant conflict and tension. This applies to nations (e.g., North and South Korea, US and China, Taiwan and China, Russia and Europe) and even within families.
“I am right, others are wrong (아시타비)”: This mindset, where individuals believe only they are correct and others are mistaken, fuels conflict and division.
Divine judgment (심판): These challenges are part of a divine judgment (심판) to address the widespread sins (죄) and difficulties (부채) of humanity.

The Nature of Freedom: Absolute vs. Relative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absolute freedom (절대 자유) and relative freedom (상대 자유).

Absolute freedom (절대 자유): This is the unlimited freedom (무한 자유) possessed by the divine, which carries no responsibility (책임).
Relative freedom (상대 자유): This is the conditional freedom (조건부 자유) granted to humans, which always comes with responsibility (책임).
The danger of license (방종): When humans exercise relative freedom (상대 자유) without responsibility (책임), it can easily devolve into license (방종).

The Purpose of Ancestral Rites (제사)
Ancestral rites, or Jesa (제사), are not about worshipping ghosts (귀신) but serve as a valuable cultural practice.

Remembering ancestors: Jesa (제사) allows descendants to remember (추억) and honor their ancestors, fostering a sense of connection.
Historical education: It provides an opportunity for elders to share family history (집안 내력) and stories with younger generations.
Family gatherings: Jesa (제사) acts as a family party (가족 파티), bringing relatives together, strengthening family ties (연소 관계), and facilitating discussions on various matters, including personal and financial advice.
Community sharing: The food prepared for Jesa (제사) is often shared with neighbors, promoting community spirit (선수) and helping those in need.
Reincarnation (윤회):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ancestors often reincarnate (윤회) within the same family, so the food offered during Jesa (제사) is, in a sense, consumed by the reincarnated family member.

The Two Ways of Seeing the World
Ultimately, one’s perspective shapes their reality.

The perspective of suffering (일체개고): Those who view the world through the eyes of ghosts (귀신) or foolish people (어리석은 자들) see only suffering (고통).
The perspective of paradise (지상낙원): Those who are enlightened (깨달은 자들) and blessed (축복받은 자) see the world as an earthly paradise (지상낙원), even amidst hardship (환란).
The choice is yours: Life itself is neutral; it is the “glasses (안경)” through which one views it that determine whether it is a paradise (낙원) or a hell (지옥).

Glossary of Hanja Terms
인공마비(人工痲痺)-(인(人)-human, 공(工)-artificial, 마비(痲痺)-paralysis)
묘서동처(猫鼠同處)-(묘(猫)-cat, 서(鼠)-mouse, 동(同)-same, 처(處)-place)
아시타비(我是他非)-(아(我)-I, 시(是)-right, 타(他)-other, 비(非)-wrong)
환란(患亂)-(환(患)-trouble, 란(亂)-chaos)
인내(忍耐)-(인(忍)-endure, 내(耐)-bear)
연단(鍊鍛)-(련(鍊)-refine, 단(鍛)-forge)
소망(所望)-(소(所)-that which, 망(望)-hope)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고난(苦難)-(고(苦)-suffering, 난(難)-difficulty)
재주(才操)-(재(才)-talent, 조(操)-skill)
큰 성공(큰 成功)-(성(成)-achieve, 공(功)-merit)
신의 도움(神의 도움)-(신(神)-god, 도(道)-way, 움-help)
쓰레기(쓰레기)-(쓰레기-garbage)
큰 뜻(큰 뜻)-(뜻-purpose)
영적인 공간(靈的인 空間)-(영(靈)-spirit, 적(的)–ic, 공(空)-empty, 간(間)-space)
메카(메카)-(메카-Mecca)
극동(極東)-(극(極)-extreme, 동(東)-east)
동방의 등불(東方의 등불)-(동(東)-east, 방(方)-direction, 등불-lamp)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죄(罪)-(죄-sin)
부채(負債)-(부(負)-bear, 채(債)-debt)
절대 자유(絕對 自由)-(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자(自)-self, 유(由)-reason)
상대 자유(相對 自由)-(상(相)-mutual, 대(對)-opposite, 자(自)-self, 유(由)-reason)
무한 자유(無限 自由)-(무(無)-no, 한(限)-limit, 자(自)-self, 유(由)-reason)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조건부 자유(條件附 自由)-(조(條)-article, 건(件)-item, 부(附)-attach, 자(自)-self, 유(由)-reason)
방종(放縱)-(방(放)-release, 종(縱)-indulge)
제사(祭祀)-(제(祭)-sacrifice, 사(祀)-worship)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god)
추억(追憶)-(추(追)-chase, 억(憶)-memory)
가족 파티(家族 파티)-(가(家)-family, 족(族)-clan, 파티-party)
집안 내력(집안 來歷)-(내(來)-come, 력(歷)-history)
연소 관계(緣所 關係)-(연(緣)-connection, 소(所)-that which, 관(關)-relation, 계(係)-tie)
선수(選手)-(선(選)-select, 수(手)-player)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일체개고(一切皆苦)-(일(一)-one, 체(切)-all, 개(皆)-all, 고(苦)-suffering)
어리석은 자들(어리석은 者들)-(자(者)-person)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락(樂)-joy, 원(園)-garden)
안경(眼鏡)-(안(眼)-eye, 경(鏡)-mirror)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experiencing “hardship” (환란) in life?

① To test one’s faith and loyalty to a higher power.
② To develop patience, discipline, and ultimately, hope.
③ To punish individuals for past wrongdoings or sins.
④ To differentiate between the truly devoted and the unfaithful.

(②, He explains that hardship (환란) is a gift from God meant to build patience (인내), which leads to discipline (연단), and finally, hope (소망).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ardship is solely a punishment.)

True or False: He claims that even the Creator (신) must study and learn to effectively communicate with humans.

(True, even as the Creator, he had to study all human knowledge to communicate and interact with people effectively, just as one would learn an ant’s language to speak with an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Creator would inherently know everything without needing to learn human ways.)

What term does Mr. Huh use to describe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characterized by conflict and discord, akin to cats and mice living together?
① 인공마비 (Artificial Paralysis)
② 아시타비 (Self-righteousness)
③ 묘소동체 (Cat and Mouse Coexistence)
④ 비대칭전력 (Asymmetric Warfare)

(③, He uses “묘소동체” (cat and mouse coexistence) to describe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where opposing entities like cats and mice are forced to live together, leading to conflict.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confuse this with “인공마비” (artificial paralysis), which refers to economic hardship.)

Fill in the blank: He asserts that “big success” (큰 성공) is impossible without the help of __.

(divine assistance/God’s help, He repeatedly emphasizes that “big success” (큰 성공) cannot be achieved without divine assistance or God’s hel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cess is purely a result of individual effort or talent.)

what is the ultimate goal of the sequence: Hardship → Patience → Discipline → Hope?

(To achieve enlightenment/reach White Heaven (백궁(白宮)), He explains that this sequence ultimately leads to “White Heaven” (백궁(白宮)), implying a state of ultimate spiritual achievement or a Heaven real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ope is the final stage, rather than a stepping stone to a higher state.)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all religions, philosophies, and cultures are fundamentally flawed and must be discarded.

(False, he has “mastered” (다 통달해버린) all religions, philosophies, and cultures, implying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rather than a rejec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new spiritual leader would necessarily dismiss all existing beliefs.)

Intermediate
He describes three major “운세” (fortunes/trends) that will affect the world for the next 10 years. Name two of these trends.

(1. 인공마비 (Artificial Paralysis/Economic Hardship), 2. 묘소동체 (Cat and Mouse Coexistence/Conflict), 3. 아시타비 (Self-righteousness/My way is right, others are wrong), He identifies “인공마비” (economic hardship), “묘소동체” (conflict between opposing entities), and “아시타비” (self-righteousness leading to discord) as the three major trends for the next decad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separate, unrelated issues, rather than interconnected societal challenges.)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between “absolute freedom” (절대 자유) and “conditional freedom” (조건부 자유), and which one do humans possess?

(Humans possess “conditional freedom” (조건부 자유), which is accompanied by responsibility and can easily lead to “방종” (license/irresponsibility). “Absolute freedom” (절대 자유) or “infinite freedom” (무한 자유) is without responsibility and is possessed by divine being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freedom is boundless, rather than being inherently tied to consequences.)

what is the true purpose of ancestral rites (제사), given that ancestors may have already reincarnated?
① To provide food for the wandering spirits of the deceased.
② To ensure good fortune and blessings for the living descendants.
③ To foster family unity, share stories, and educate younger generations about their heritage.
④ To appease angry spirits and prevent misfortune from befalling the family.

(③, He explains that ancestral rites (제사) serve as a family gathering, a time to share stories about ancestors, educate children about their lineage, and discuss family matters, fostering un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purpose is to feed or appease the actual spirits of the deceased.)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imself and historical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① He is a completely separate and superior entity, having no connection to them.
② He is a reincarnation of Jesus, returning in a new form.
③ Jesus was a “분신” (분신 – alter ego/avatar) of the speaker, but Mr. Huh is the “본체” (본체 – true self/original entity).
④ He acknowledges their teachings but views them as ultimately incomplete or misguided.

(③, He clarifies that Jesus was his “분신” (alter ego/avatar), while he himself is the “본체” (true self/original entity), indicating a hierarchical but connected relationshi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either completely unrelated or a direct reincarnation, rather than the source from which such figures originated.)

Advanced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the Buddhist “Three Marks of Existence” (삼법인: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and how he connects them to his own teachings.

@@(He interprets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as:
제행무상 (Impermanence): All things are transient and constantly changing, like a past romance that ends.
제법무아 (Non-self): All phenomena are not individual possessions but belong to the collective, emphasizing communal existence over individual ownership.
일체개고 (Suffering): All existence is suffering when viewed through a “ghost’s eye” (귀신의 눈), but can be seen as a “paradise on Earth” (지상낙원) when viewed through the eyes of those who follow him and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He connects these by stating that while Buddhist teachings highlight suffering and impermanence, his path offers a way to transform this perception into one of paradise and ultimate spiritual reward (White Heaven), even amidst hardshi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Buddhist principles are inherently negative; Mr. Huh reframes them by offering a path to transcend suffering through his teachings.)@@

Describe His vision for “하늘궁” (Haneulgung) and its significance in the future.

(He envisions Haneulgung as the future global center for politics, religion, culture, economy, and all thought, a “Mecca” for the world. He claims it is built on the best auspicious land in Korea, at the “end of the continent,” and that its design was conceived by him in his youth. Its significance lies in becoming the central point from which he will govern and unify the world, ushering in an era without w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aneulgung is merely a religious or spiritual center; Mr. Huh emphasizes its comprehensive role across all aspects of human society.)

How does Mr. Huh use the concept of “비대칭 전력” (asymmetric warfare) to explain Korea’s military situation, and what solution does he propose?

( South Korea’s conventional military advancements, like developing advanced fighter jets (KF-21), are irrelevant in the face of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which constitute “비대칭 전력” (asymmetric warfare). nuclear weapons are the ultimate deterrent, rendering conventional arms ineffective in a direct confrontation. His proposed solution is his own presence, claiming that “I (허경영) possess the entire world’s military strategy,” implying that his divine power negates the need for conventional military superiority and will bring an end to w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litary strength is solely about advanced weaponry; Mr. Huh highlights the decisive power of nuclear arms and, ultimately, his own divine influence.)

He discusses the concept of “만신” (Manshin) in relation to ghosts. What is “만신,” and what is His warning regarding it?

(He defines “만신” (Manshin) as a state where a ghost exists for up to 10,000 years on Earth before ascending to the “영혼 대기소” (soul waiting room) and eventually reincarnating, often into lower forms like animals (e.g., snakes). His warning is that those who speak ill of him or curse him risk becoming a “만신,” experiencing immense suffering as a disembodied spirit, unable to be recognized by loved ones, and ultimately reincarnating into a despised animal for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만신” refers to a powerful shaman; Mr. Huh redefines it as a prolonged, painful state of ghostly existence.)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인공마비 (人工痲痺): Artificial Paralysis, Induced Stagnation, Economic Immobilization
묘서동처 (猫鼠同處): Cat and Mouse Coexistence, Antagonistic Cohabitation, Forced Alliance
아시타비 (我是他非): My Right, Your Wrong; Self-righteousness, Unilateral Truth, Egocentric Bias
환란 (患亂): Tribulation, Adversity, Ordeal, Calamity
인내 (忍耐): Endurance, Patience, Fortitude, Perseverance
연단 (鍊鍛): Refinement, Tempering, Discipline, Ordeal of Growth
소망 (所望): Hope, Aspiration, Desire, Expectation
축복 (祝福): Blessing, Benediction, Divine Favor
방종 (放縱): Licentiousness, Indulgence, Unrestrained Freedom, Moral Laxity
절대자유 (絕對自由): Absolute Freedom, Unconditional Liberty, Sovereign Autonomy
상대자유 (相對自由): Relative Freedom, Conditional Liberty, Contextual Autonomy
비대칭전력 (非對稱戰力): Asymmetric Warfare Capability, Unconventional Power, Disproportionate Force
분신 (分身): Avatar, Manifestation, Incarnation, Alter Ego
본체 (本體): True Self, Original Essence, Primary Form, Core Being
율법시대 (律法時代): Age of Law, Period of Legalism, Era of Commandments
언약시대 (言約時代): Age of Covenant, Period of Promise, Era of Divine Agreement
심판시대 (審判時代): Age of Judgment, Period of Reckoning, Era of Divine Justi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Transmigration
만신 (萬神): Ten Thousand Spirits, Universal Deities, Pantheon of Spirits (also used to refer to a shaman who can communicate with many spirits, or a spirit that has existed for ten thousand years)
일체개고 (一切皆苦): All is Suffering, Universal Suffering, The Pervasiveness of Pain
제행무상 (諸行無常):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Transience of Existence, Ephemeral Nature of Things
제법무아 (諸法無我): All Dharmas are Non-Self, Absence of Fixed Self, Interconnectedness of Being
제법실상 (諸法實相): True Nature of All Phenomena, Reality as It Is, Ultimate Truth of Existence
원시반본 (原始返本): Return to the Origin, Reversion to the Source, Fundamental Restoration

인과응보 [Karma and Retribution]
묘서동처 [Coexistence of Adversaries]
아시타비 [Self-Righteousness/My-Truth Bias]
환란 [Tribulation/Adversity]
인내 [Perseverance/Endurance]
연단 [Refinement/Tempering]
소망 [Hope/Aspiration]
축복 [Blessing/Grace]
백궁 [Celestial Realm/Divine Abode]
신인 [God-man]
천사 [Celestial Emissary/Angel]
유언비어 [Malicious Rumor/Defamation]
심판 [Divine Judgment]
기도 [Supplication/Earnest Plea]
방종 [Licentiousness/Unrestrained Liberty]
절대자유 [Absolute Freedom]
상대자유 [Conditional Freedom]
무한자유 [Infinite Freedom]
비대칭전력 [Asymmetric Warfare Capability]
본체 [True Self/Original Essence]
분신 [Avatar/Manifestation]
화신 [Incarnation]
율법시대 [Era of Law]
언약시대 [Era of Covenant]
심판시대 [Era of Judgment]
제사 [Ancestral Rites/Commemoration]
윤회 [Reincarnation/Samsara]
만신 [Ancient Spirit/Long-standing Ghost]
일체개고 [All is Suffering]
지상낙원 [Earthly Paradise]
재행무상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제법무아 [All Dharmas are Non-Self]
제법실상 [True Nature of All Phenomena]
원시반본 [Return to Origin/Primal Restoration]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at Hankyung House on August 14, 2022. It focuses on his unique worldview and teachings, particularly his perspectives on suffering, destiny, and the role of the Creator in human life.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his prophecies for the next decade and his vision for Hankyung House as a global spiritual center.

The Philosophy of Suffering and Destiny

Suffering as a Divine Gift
Huh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view on suffering, asserting that it is not a punishment but a gift from the divine to foster spiritual growth.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interpretations of hardship, reframing it as a necessary step towards enlightenment and ultimate fulfillment. It’s a powerful message that encourages resilience and a deeper understanding of life’s challenges.

환란은 선물이다. 하나님이 주는 선물이다.
Suffering is a gift. It is a gift from God.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결국 소망을 만들어서 소망은 결국 뭘 만들어요? 소망으로 피어나게 된다 입니다.
Suffering creates patience, patience creates discipline, and discipline ultimately creates hope, and hope ultimately leads to blooming.

왜 처음부터 소망을 주면 되지, 환란을 줍니까?
Why give suffering from the beginning, when you could just give hope?

The Cycle of Growth: Patience, Discipline, Hope
Huh Kyung-young outlines a sequential process of spiritual development: suffering leads to patience, patience to discipline, and discipline to hope. This framework suggests that each stage is crucial for building character and achieving a higher state of being. It’s an insightful model for personal transformation, emphas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life’s experiences.

인내는 연단을 위해서 온 애들한테 줬다 그래요.
Patience is given to children for their discipline.

연단은 대나무의 마디. 대나무가 그냥 올라가면 높이 올라갈 수 있나? 마디 없이 부러지죠.
Discipline is like the nodes of bamboo. Can bamboo grow tall without nodes? It breaks.

The Danger of Immediate Gratification
He warns against the perils of immediate gratification, particularly for those born into wealth. Without experiencing hardship, individuals may lack patience, discipline, and true hope, leading to self-destruction.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earned success and the character-building power of struggle. It’s a cautionary tale for anyone seeking shortcuts in life.

왜 처음부터 소망을 주면 되지, 환란을 줍니까? 에게 제자들이 예수한테 물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신한테 야, 내 재산 니가 다 가져라고 젊은 나이에 줘 버리면 걔는 돈을 소망하겠지. 괜 망하는 거야.
Why give suffering from the beginning, when you could just give hope? The disciples asked Jesus. if a father tells his child, “Take all my wealth,” and gives it to them at a young age, that child will hope for money. They will just be ruined.

소망을 바로 들어줘 버리면, 이게 생각돼. 그 자식은 병신들. 아버지 죽고 나면 그걸 물려받아 가지고 결국 인간들 무시하고 남한테 자랑해서 그냥 까지 망에 불을 보듯 뻔해.
If hope is granted immediately, it’s like this. That child becomes a fool. After the father dies, they inherit it, ultimately disrespecting others and boasting, leading to inevitable ruin.

Prophecies and the Future

The Next Decade: “Artificial Paralysis” and “Cat and Mouse Coexistence”
Huh Kyung-young predicts a challenging decade marked by “artificial paralysis” (인공 마비) and “cat and mouse coexistence” (묘소 동체). These prophecies suggest a period of economic hardship and societal conflict, where people are in distress and adversaries are forced to live together. This offers a stark vision of the near future, urging preparedness for instability.

앞으로 10년간은 무슨 운세가 와 있어? 무슨 운 제공하였습니다? 무슨 세가 와 있어요? 이 지금 어떤 운세가 와 있는지 아무도 몰라.
What kind of fortune is coming in the next 10 years? What kind of fortune is coming? What kind of era is coming? Nobody knows what kind of fortune is coming now.

사람은 지금 곤경에 처해 있어. 지금 아주 그냥 곤경에 처해. 이. 이 말은 뭐예요? 말은 p 원의 말은 p1 아들 뜻이야. 인공 마비. 이게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에 와 있는 세상에 와 있는 일이야.
People are in distress right now. They are just in distress. What does this mean? It means “artificial paralysis.” This is what’s coming to our country and the world for the next 10 years.

고양이하고 지 새끼는 원수 시간 아냐? 고양외고 지 새끼가 한 집에 살아야 되는 거야. 지금 골 형국이 10년 동안 했어. 요 서동 쳐야.
Aren’t cats and mice enemies? Cats and mice have to live in the same house. This situation has been going on for 10 years. This is “cat and mouse coexistence.”

The “Ashitabi” Mentality and Divine Judgment
He criticizes the “Ashitabi” (아시타비) mentality, where individuals believe “I am right, and others are wrong.” This self-righteousness, he claims, leads to global catastrophe and necessitates divine judgment. This is a powerful critique of human arrogance and divisiveness, emphasizing the need for humility and unity.

나 놓을 곳 하는 놈은 다 털렸다.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이걸 말씀이라고 하는 거야. 내 거는 옳다. 남의 고는 다 털렸다. 이런 사고방식으로 시인을 밟으며 되나?
Anyone who says “my way is right” is wrong. This is what you call “the word” now. “Mine is right. Everyone else’s is wrong.” Can you step on a poet with this kind of thinking?

아시타 비 모유 거 같죠. 그 묘소 동추 부부가 그냥 완전 묘소 동 쳐야. 고약 야구치 가 만나 가지고 어른거리고 있는 거에요.
It’s like “Ashitabi” (I am right, others are wrong). That cat-and-mouse couple is just completely “cat and mouse coexistence.” The cat and mouse meet and are just lingering.

The Nature of Divinity and Human Connection

The Divine Learns from Humanity
Huh Kyung-young asserts that even the Creator must “study” to communicate with humans, just as one would learn the language of ants to speak with them. This challenges the notion of an omniscient, detached deity, suggesting a more interactive and empathetic relationship between the divine and humanity. It’s a fascinating concept that humanizes the divine.

아무리 하늘에서 봤지만 지상에 사람들이 하는 걸 알아야 되잖아. 아, 내가 퍼 하늘에서 걸 잘 가지고 왔나. 땅에 여러분이 만들어 난 거 이거 배운 거 아냐.
Even if I saw it from heaven, I need to know what people on Earth do. Did I bring it well from heaven? I learned what you created on Earth.

신도 공부를 해야 여러분하고 소통이 되는 거야. 개미가 무슨 언어를 쓴다면 개미 언어를 배워야 개명 소통 할 거 아니에요.
Even a god must study to communicate with you. If an ant uses some language, you have to learn the ant’s language to communicate with it.

The “Absolute Freedom” of the Divine vs. “Conditional Freedom” of Humans
He distinguishes between the “absolute freedom” of the Creator, which carries no responsibility, and the “conditional freedom” of humans, which is always accompanied by responsibility. This distinction clarifies the fundamental difference in existence between the divine and human, emphasizing the weight of human choices. It’s a profound insight into the nature of free will.

인간들의 자연수, 신의 자유는 허경영의 천 시는 자유가 있잖아, 이 자유가 무슨 자유야? 신의 자유는 무슨 자유야? 절대 자유인데, 여러분들은 무슨 자유를 가지고 있어요? 상대 자유야.
Human nature, divine freedom, Huh Kyung-young’s Heaven time has freedom, what kind of freedom is this freedom? What kind of freedom is divine freedom? It’s absolute freedom, but what kind of freedom do you have? Relative freedom.

상대 자유는 책임이 따라 다니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상대적 자유니까 이걸 뭐라 그래? 조건부 자유야.
Relative freedom is accompanied by responsibility. And since you have relative freedom, what is it called? Conditional freedom.

The Vision for Hankyung House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Hub
Huh Kyung-young envisions Hankyung House as the global center for politics, religion, culture, and economy. He claims it will be a place where even major corporations and stock markets can be influenced by his will. This ambitious vision positions Hankyung House as a pivotal force in shaping the future of humanity. It’s a bold declaration of its intended impact.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물러 쉬는 영적인 공간으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라고 하셨습니다.
Hankyung House is the best auspicious place on Earth, a spiritual space where God rests, and it will be a plac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visit in the future.

하늘 궁의 비전은 전 세계 정치와 종교와 여기서 뭐가 나온다면 시작하는 시가 나와요. 정치와 종교와 모든 문화와 경제와 모든 것의 사상과 중심지가 하는 0이 돼요.
The vision of Hankyung House is that it will become the starting point for politics, religion, and all culture, economy, and ideology in the world.

The Divine Blueprint: A Childhood Drawing
He reveals that the architectural blueprint for Hankyung House was drawn by him at the age of 15, emphasizing the preordained nature of his mission. This detail adds a mystical layer to his claims, suggesting a divine plan unfolding through his life. It’s a compelling narrative that reinforces his identity as a divine figure.

공간 사진,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그린 거야.
The spatial drawing, I drew it when I was in my first year of middle school.

이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 자체도 있을 수 없는 거야.
The very act of having made such a plan is impossible.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환란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으며, 연단은 소망을 낳아 결국 축복과 백궁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1. 환란과 고난의 의미
    환란은 신이 주는 선물이며, 인내와 연단을 통해 소망과 축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임.
    고난은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더 큰 깨달음과 성장을 얻을 수 있음.

  2.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는 대천사를 다루며, 지구 경영의 뜻을 가지고 있음.
    허경영은 과거 예수의 분신이었으며, 인류 전체를 치유하고 축복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님.
    하늘궁은 전 세계 정치, 종교,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될 것이며, 허경영은 전쟁 없는 시대를 만들 것임.

  3. 올바른 신앙과 태도
    허경영에 대한 유언비어 유포나 비방은 백궁 출입 금지 및 모든 축복 박탈로 이어짐.
    환란을 축복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함.
    제사는 조상을 기리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미풍양속이며, 우상 숭배가 아님.

허경영 하늘궁 강연 263회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

환란과 고난을 소망과 축복으로 바꾸는 신의 가르침과 하늘궁의 비전 및 미래 역할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강연이 핵심입니다.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환란과 고난의 의미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소망은 축복을, 축복은 백궁(白宮)을 만드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자 영광으로 가는 길입니다.

인생의 고난과 환란을 ‘선물’로 받아들이고 ‘소망’으로 바꾸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강연입니다. 개인의 역경부터 국가적 위기까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배우고 싶다면 이 강연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어 가세요.

  1. 큰 성공을 위한 신의 도움과 재주의 중요성
    큰 성공은 신의 도움과 재주 없이는 불가능하며, 재주를 얻기 위한 노력과 학습이 필수적이다.

1.1. 큰 성공의 필수 조건: 신의 도움과 재주
큰 성공은 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으며, 큰 뜻 없이는 재주를 가질 수 없다.
이는 재주와 큰 뜻이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을 의미한다.

1.2. 재주를 얻기 위한 고난과 노력의 중요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하려는 의지가 재주를 만든다.
어릴 적 호롱불을 켜고 공부하려다 부모에게 혼나고 책을 빼앗기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몰래 공부해야 했다.
서울에 와서 공장을 다니며 구두를 닦으면서도 책을 가지고 다니다가 두목에게 책을 빼앗기고 청계천에 던져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여 재주를 얻었다.
신(神) 또한 인간 세상의 지식을 배우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다.
신이 하늘에서 모든 것을 알고 왔더라도, 지상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언어와 지식을 배워야 한다.
마치 개미와 소통하기 위해 개미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과 같다.
지구를 경영하려는 큰 뜻이 있었기에 재주를 배우려 노력했다.
재주는 뜻이 있는 자에게만 주어지며, 뜻이 없으면 재주를 가질 수 없다.
지구를 경영하려는 큰 뜻이 있었기에 모든 학문을 통달하려 노력했다.

  1. 다가올 10년간의 환란과 고난의 의미
    앞으로 10년간은 인공 마비, 묘서동처, 아시타비와 같은 환란이 닥쳐올 것이며, 이러한 환란은 인내와 연단을 통해 소망을 얻게 하는 선물이다.

2.1. 앞으로 10년간 다가올 세 가지 환란
인고 마비 (人困馬疲): 사람이 곤경에 처하고 말이 지친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사람들이 매우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됨을 의미한다.
묘서동처 (猫鼠同處): 고양이와 쥐가 한집에 산다.
서로 원수 관계인 고양이와 쥐가 한집에 살아야 하는 형국으로, 집집마다 갈등과 불화가 심해질 것을 의미한다.
이는 남북한, 미중, 대만과 중국, 러시아와 유럽 등 국가 간에도 적용되는 형국이다.
아시타비 (我是他非): 나는 옳고 남은 틀렸다.
자신만이 옳고 남은 모두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만연하여, 부부간에도 서로를 비난하고 갈등하는 시대가 올 것을 의미한다.

2.2.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을 위한 선물
예수의 가르침: 환란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물이다.
제자들이 예수에게 왜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지 묻자, 예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답했다.
이는 환란이 인간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라는 의미이다.
환란의 단계: 인내 → 연단 → 소망
환란은 인내를 위해 주어진다.
고난과 어려움을 겪는 것은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이다.
인내는 연단을 위해 주어진다.
인내를 통해 단련되는 과정이 연단이다.
연단은 소망을 위해 주어진다.
연단을 통해 대나무의 마디처럼 단단해지고, 결국 소망을 얻게 된다.
장님이 소망을 얻게 되는 과정과 같다.

  1. 환란을 통한 진정한 소망의 발견
    환란은 인내와 연단을 통해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게 하며, 이는 물질적 풍요가 아닌 스스로 일어서는 자립심과 타인에 대한 이해로 이어진다.

3.1. 환란이 없는 삶의 위험성
처음부터 소망을 주면 망한다.
젊은 나이에 부모의 재산을 모두 받으면 돈의 소중함을 모르고 망하게 된다.

3.2. 환란을 통한 인내심과 자립심 함양
고생을 통해 인내심을 배우고 자립심을 기른다.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자식에게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켜 등록금을 벌게 하면, 돈 벌기의 어려움을 깨닫고 인내심을 배우게 된다.
모욕을 당해도 공부를 위해 참는 과정에서 인내심이 길러진다.

3.3. 환란을 통한 소망의 완성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을 거쳐 백궁(白宮)으로 이어진다.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만들고, 소망은 결국 백궁(白宮)으로 피어나게 한다.
소망을 바로 얻으면 병신이 된다.
환란 없이 소망을 바로 얻으면 인간을 무시하고 자랑하다가 결국 망하게 된다.
환란을 겪은 후 진정한 소망을 깨닫는다.
고생을 겪어봐야 부모의 노고를 이해하고, 스스로 일어서려는 소망을 갖게 된다.
환란과 인내, 연단을 겪고 나면 돈을 받기보다 스스로 일어서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헬렌 켈러처럼 장님이라는 환란을 소화하여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

  1. God-man의 역할과 심판, 그리고 하늘궁의 비전
    신인은 환란을 통해 인내심을 키우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을 심판하며, 하늘궁은 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4.1. God-man의 인내와 심판
신인은 환란을 통해 인내심을 키운다.
자신에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을 용서하는 것은 인내심을 키우기 위함이다.
God-man을 모함하는 자들에 대한 심판.
신인에 대한 유언비어를 듣고도 침묵하거나, God-man을 모함하는 자들은 백궁(白宮) 출입이 금지되고 모든 축복이 사라진다.
이들은 죽어서 동물(파충류, 독사 등)로 환생하게 된다.
God-man에게 고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다.
God-man을 괴롭힌 자들에게는 재앙이 닥쳤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되었고, 자신을 고소했던 사람은 사망했으며, 자신을 구속시키자 남대문이 불탔다.
자신이 태어날 때 6.25 전쟁이 발발했다.
God-man의 능력과 역할.
신인은 대천사를 통해 남의 비밀(통장 비밀번호, 주식 정보 등)을 알 수 있게 하고, 미래의 전쟁 여부 등을 알려줄 수 있다.
신인은 축복과 레벨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4.2.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은 전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무는 영적인 공간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이다.
각국의 대통령, 종교 지도자, 석학, 월드스타 등 최정상급 인사들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
하늘궁은 전 세계 정치, 종교, 사상,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
전 세계 금융도 하늘궁에서 지휘하게 될 것이다.
하늘궁의 설계는 God-man이 직접 그렸다.
하늘궁의 청사진은 God-man이 중학교 1학년 때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한다.
이 그림은 세계 황제궁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대륙이 끝나는 지점인 한반도(간방향)에 위치한다.
건물의 섬세한 디자인과 빛이 퍼져나가는 모습까지 어린 나이에 계획했다.

4.3. 환란을 소망으로 바꾸는 지혜
신은 연단과 희망, 소망, 축복을 위해 고난과 환란을 준다.
환란을 이기면 허경영의 하늘궁이 세계를 통일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환란을 소망으로 바꿔야 한다.
환란을 환란으로 받아들이면 소인배이며, 환란은 축복으로 가는 길이다.
기독교에서도 좁은 길을 택하라고 하듯이, 환란의 좁은 길에는 희망과 소망이 있다.
환란 없는 삶은 위험하다.
아버지 재산을 받아 편안하게 사는 젊은이는 인간을 무시하고 겸손하지 않으며, 결국 망하게 된다.
묘서동처처럼 모든 사람을 원수같이 쳐다보는 시대가 올 것이다.

  1. God-man의 절대 자유와 인간의 조건부 자유
    신인은 무한한 절대 자유를 가지며 책임이 따르지 않지만, 인간은 책임이 따르는 조건부 상대 자유를 가진다.

5.1. 인간의 죄와 심판
신인은 인간의 죄와 부채를 짊어지고 왔다.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 것은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인간의 죄는 아시타비와 묘서동처로 나타난다.
일본 지배 시기에는 단결했지만, 독립 후에는 좌우 대립으로 형제끼리 죽이는 비극이 발생했다.
유대인들도 애굽에서 종살이할 때보다 광야에서 자유를 얻었을 때 모세를 죽이려 했다.

5.2. 신의 절대 자유와 인간의 상대 자유
인간의 자유는 상대 자유이자 조건부 자유이다.
인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며, 방종으로 흐르기 쉽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처럼 조건이 붙는 자유이다.
God-man의 자유는 절대 자유이자 무한 자유이다.
God-man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지 않는다.
신인은 무조건적인 자유를 가진다.

  1. 국방력과 핵무기, 그리고 God-man의 역할
    최신 전투기 개발은 중요하지만, 핵무기 시대에는 비대칭 전력이 중요하며, God-man이 있으면 한반도의 군사 전략이 달라진다.

6.1. 최신 전투기 개발의 중요성과 한계
KF-21 보라매 시제기 시험 비행은 성공적으로 마칠 것이다.
2000여 회의 시험 비행도 안전하게 끝낼 수 있다.
무기 개발은 비대칭 전력 시대에 한계가 있다.
북한은 핵을 보유한 세계 5 6위권의 군사 강국이므로, 아무리 좋은 전투기를 개발해도 핵무기 앞에서는 의미가 없다.
핵무기 하나로 세계 전쟁을 끝낼 수 있다.
일본에 핵무기를 투하하지 않은 것은 일본 천황이 없으면 일본이 내전으로 쪼개질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6.2. God-man의 존재가 한반도 군사 전략에 미치는 영향
신인이 있으면 한반도의 군사 전략이 달라진다.
신인이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

6.3. 핵무기의 원리와 미래 전쟁
핵무기는 세포핵의 원리를 이용한다.
핵은 쪼갤수록 다시 완전한 원형이 되며, 이는 세포 원자가 쪼개지면서 완전 세포로 바뀌는 것과 같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 완전 세포가 되는 원리와 유사하다.
플루토늄은 핵분열을 빠르게 일으켜 적은 양으로도 큰 폭발력을 낼 수 있다.
미래에는 전쟁이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신인이 세계를 통일하면 전쟁이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핵무기는 멍청한 자들이 만드는 것이다.

  1. God-man과 예수의 관계, 그리고 종교의 역할
    신인은 예수와 다른 본체이며, 예수는 God-man의 분신이다. 종교는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God-man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다.

7.1. God-man과 예수의 차이점
신인은 본체이며, 예수는 분신이다.
신인은 본체로 와서 기도하지 않으며, 남에게 기도하라고 하지도 않는다.
예수는 33세에 죽었지만, God-man은 33세부터 일을 시작했다.
신인은 어릴 적부터 몸에 피가 나는 고통을 겪었으며, 이는 지구를 낳는 시기였다.
신인은 예수보다 더 큰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수는 한 사람을 일대일로 고치지만, God-man은 인류 전체를 고칠 수 있다.
신인은 땅을 명당으로 만들고 궁합을 바꿔줄 수 있다.

7.2. 종교에 대한 God-man의 관점
기독교를 비난하지 않고 포용한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으므로, God-man은 예수를 욕되게 하지 않고 포용한다.
목사들은 명예와 영광을 버리고 선교사 과정을 거치며 고통을 겪는 양심 바른 자들이다.
신인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다.
신인은 절대 자리에서 내려와 있으며, 지상에 올 때 예수와 같은 표적을 가져왔다.
예수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이므로, God-man은 남의 종교를 비난하지 않는다.

7.3. 시대의 변화: 율법 → 언약 → 심판
시대는 율법 시대, 언약 시대, 심판 시대로 변화한다.
구약은 율법 시대, 예수는 언약 시대를 만들었으며, 지금은 심판 시대이다.
신인은 심판의 칼을 들고 왔다.

  1. 제사의 의미와 귀신의 존재, 그리고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제사는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역사 교육의 장이 되며, 귀신은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다 윤회한다. 인생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고통이 될 수도, 지상낙원이 될 수도 있다.

8.1. 제사의 진정한 의미
제사는 조상을 추억하고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행위이다.
돌아가신 조상이 환생했으므로 제사 밥을 먹으러 오는 귀신은 없다.
제사는 조상의 삶을 이야기하며 후손들에게 역사 교육을 시키는 시간이다.
제삿날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고, 서로의 문제를 의논하며, 결혼 상담까지 하는 등 가족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사 밥은 이웃과 나누어 먹으며 영양실조를 예방하는 역할도 했다.
제사는 미풍양속이며, 우상이 아니다.
제사는 귀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행위에 불과하다.
제사의 의미를 알고 지내면 가족 파티가 되지만, 모르고 믿으면 우상이 된다.

8.2. 귀신의 존재와 윤회
귀신은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다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 윤회한다.
귀신은 지상 시간으로 5천 년에서 만 년 미만 머물다가 영혼 대기소로 올라간다.
죄업이 끝나면 천한 것(동물, 독사 등)으로 환생하여 단계적으로 올라온다.
만신(萬神)은 만 년 된 귀신을 의미한다.
만 년까지 귀신으로 존재하며, 만 년이 지나야 만신을 벗어난다.
귀신의 삶은 고통이다.
몸이 없고,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는 허공을 떠도는 존재이다.
귀신의 입장에서 세상은 일체가 고통이다.

8.3.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깨달은 자의 관점: 지상낙원
God-man에게 교육받고 축복받은 깨달은 자들은 세상을 지상낙원으로 바라본다.
환란은 인내, 연단, 소망, 축복을 거쳐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이다.
고통을 겪어도 지상낙원이며, 부자 집 아들이 망하는 것은 지옥이다.
돈이 없어도 무료 급식을 먹으며 낙원으로 보면 낙원이다.
어리석은 자의 관점: 일체개고(一切皆苦)
어리석은 자들은 세상을 일체가 고통뿐이라고 본다.
삼법인(三法印)의 가르침: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다.
모든 것은 머물러 있는 것이 없고 싹 없어진다.
아름다운 여인도 세월이 지나면 흉측한 모습으로 변한다.
몸을 너무 사랑하면 몸 자체에 빠져 무상함을 깨닫지 못한다.
제법무아(諸法無我): 모든 것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모든 법은 전체의 것이지 개인의 것이 아니다.
간음하지 말자 등은 다 함께 살기 위한 최소한의 법이다.
나만의 것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은 고통이다.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제법실상(諸法實相):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가 부처이다.
마누라가 욕하는 그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며, 있는 그대로가 부처이다.
원불교의 교리처럼 모든 행동은 불공이며, 만나는 모든 물질과 사람이 다 부처이다.
이는 지상낙원으로 이어지지만, 백궁(白宮)으로는 갈 수 없다.

  1. 하늘궁 체험담과 God-man의 능력
    하늘궁에서 God-man을 만나 절박한 상황에서 기적적인 치유와 삶의 변화를 경험한 사례를 통해 God-man의 능력을 증명한다.

9.1. 아들 사고 치유 체험담
절박한 상황에서 하늘궁을 찾다.
아들이 차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어떤 병원에서도 가망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핸드폰으로 ‘하늘궁’을 검색하여 연락처를 찾았다.
새벽 3시 50분에 칼바람을 맞으며 8시간을 걸려 하늘궁을 찾아갔다.
God-man의 예언과 기적적인 회복.
신인은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마라”고 예언했다.
다음 날 아들이 손을 움직이고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3개월 6일 만에 퇴원했다.
아들은 사업을 그만두고 빵집을 운영하며 건강을 회복했다.

9.2. 삶의 변화와 God-man의 능력
하늘궁 방문 후 삶의 긍정적인 변화.
담배 3갑을 피우던 사람이 담배를 끊고, 노름하던 사람이 노름을 끊었으며, 바른 생활을 못하던 사람이 착실한 직장인이 되었다.
God-man의 능력에 대한 확신.
허경영 총재는 신이 분명하며, 조건 없이 믿으면 천복을 받을 것이다.
허경영 총재는 사이비 종교가 아니며, 미래를 확인해 주는 정치인이다.
불우이웃 돕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다.
God-man을 통한 문제 해결.
사업,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 등 급한 해결이 필요한 사람은 God-man을 만나 답을 찾으면 바로 해결된다.
절박한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어주면 병이 낫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신인은 장님, 귀머거리, 다리 저는 사람 등 많은 사람을 고쳤다.
신인은 단체로 사람들을 고치고, 땅을 명당으로 만들며, 궁합을 바꿔줄 수 있다

허경영 총재의 하늘궁 강연 263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졌는가?

환란과 고난은 인내, 연단, 소망을 거쳐 결국 축복과 백궁(白宮)으로 이끄는 선물이며, 모든 인간은 상대적 자유를 가졌기에 책임이 따르지만, 신은 절대적 자유를 가졌다는 점. 또한, 앞으로 10년간 인류에게는 인고마비(곤경), 묘소동체(갈등), 아시타비(자기중심적 사고)의 운세가 닥쳐올 것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하늘궁이 전 세계 정치, 종교,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될 것.

263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8.14) 요약

  1. 큰 성공을 위한 신의 도움과 노력
    큰 성공은 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며, 재주와 큰 뜻이 함께 있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재주가 없으면 큰 뜻을 이룰 수 없고, 큰 뜻이 없으면 재주도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몰래 공부하며 재주를 키웠다고 말합니다.
    호롱불을 끄라는 부모님, 공장에서 책을 빼앗기고 구타당하는 등 힘든 상황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고난을 통해 세상 사람들의 어려운 심정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허경영) 또한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모든 학문을 공부하고 통달했습니다.
    지구를 경영하려는 큰 뜻이 있었기에 재주를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화, 학문을 다 통달하여 막힘이 없었다고 합니다.

  2. 앞으로 10년간 인류에게 닥쳐올 운세: 인고마비, 묘소동체, 아시타비
    2022년 이후 10년간 인류에게는 세 가지 운세가 닥쳐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인고마비(人苦馬疲): 사람들이 곤경에 처하고 경제가 어려워지는 시기입니다.
    묘소동체(猫鼠同體): 고양이와 쥐처럼 서로 원수 관계인 존재들이 한집에 살아야 하는 형국입니다.
    부부간의 갈등, 남북한, 미중, 대만-중국, 러시아-유럽 등 국가 간의 갈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아시타비(我是他非): ‘나는 옳고 남은 틀렸다’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만연하는 시기입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인류에게 큰 재앙을 가져올 것.

  3. 환란과 고난의 의미: 인내, 연단, 소망, 축복,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
    예수도 환란을 “하나님이 주는 선물”.
    환란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며, 연단은 소망을 만들고, 소망은 결국 축복과 백궁(白宮)으로 이어진다.
    인내: 고난을 참고 견디는 힘.
    연단: 대나무 마디처럼 단단해지는 과정.
    소망: 미래에 대한 희망.
    축복: 고난을 이겨낸 결과로 얻는 좋은 것.
    백궁(白宮): 궁극적인 목표이자 이상향.
    부잣집 아들이 환란 없이 자라면 돈의 소중함을 모르고 망할 수 있지만, 고생을 겪으면 인내심을 배우고 스스로 일어서려는 소망을 갖게 됩니다.
    환란을 환란으로 받아들이면 소인배이지만, 축복으로 가는 길로 받아들이면 큰 사람이 됩니다.
    좁은 길(환란)을 택해야 소망이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겪은 고통과 환란이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이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어려운 심정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4. 신의 자유와 인간의 자유
    신의 자유는 절대 자유이자 무한 자유이며, 책임이 따르지 않습니다.
    인간의 자유는 상대 자유이자 조건부 자유이며, 항상 책임이 따릅니다.
    인간의 자유는 방종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처럼, 자유에는 항상 조건이 붙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신과 같을 수 없으며, 자신의 자유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5.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무는 영적인 공간입니다.
    앞으로 전 세계 정치, 종교,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각국의 대통령,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석학, 월드스타 등 최정상급 인사들이 찾아올 것이라고 합니다.
    하늘궁의 건축 설계는 허경영 총재가 중학교 1학년 때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백궁(白宮)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지구 건물과는 다른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방의 등불처럼 밤에 불이 켜지면 5개 또는 7개의 빛이 켜지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늘궁은 대륙이 끝나는 지점인 한반도(동방의 극동, 간 방향)에 위치하며, 예언서에도 언급된 장소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에서 전 세계 금융을 좌우하고, 미국의 대기업을 망하게 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6. 허경영 총재의 심판과 경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모함하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에게 경고합니다.
    이러한 자들은 백궁(白宮) 출입이 금지되고, 레벨, 축복, 명패 등 모든 것이 폐지되며, 심지어 짐승으로 환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온 유언비어 메시지를 즉시 보고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허경영 총재를 괴롭혔던 자들(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등)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상기시킵니다.
    허경영 총재는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심판하러 왔으며, 구사일생의 시대에 사람들을 백궁(白宮)으로 인도할 것.

  7. 대한민국 국방력과 핵무기
    한국의 최신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시험 비행은 안전하게 성공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무기 개발은 비대칭 전력이며, 북한의 핵무기에 비하면 의미가 없다고 지적합니다.
    핵무기는 전쟁을 끝내는 시대의 무기이며, 비행기는 더 이상 전쟁을 끝낼 시기가 아닙니다.
    일본이 핵무기 하나로 세계 전쟁을 끝낸 사례를 언급하며, 핵무기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가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칠 때 달라질 것이므로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핵무기의 원리는 세포핵의 분열과 유사하며, 작은 양의 우라늄으로도 도시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전쟁이 없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8. 허경영과 예수의 관계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본체이며, 예수는 자신의 분신.
    예수는 33세에 죽었지만, 허경영은 33세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예수는 한 사람을 고쳤지만, 허경영은 인류 전체를 고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기도하지 않고, 사람들에게도 기도하라고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일반 종교와 다릅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는 것을 존중하며, 함부로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
    예수는 구약의 율법 시대를 지나 언약 시대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심판 시대이므로 허경영이 심판의 칼을 들고 왔다고 말합니다.
    목사들은 명예와 영광을 버리고 고생하는 길을 택한 양심 바른 자들이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9. 제사의 의미와 윤회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이 제사 밥을 먹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조상을 추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다지는 행사입니다.
    할아버지가 윤회하여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을 수 있습니다.
    제사는 가족 파티이자 역사 교육의 시간이며, 형제들이 모여 문제를 의논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사 밥은 윤회한 후손이 먹는 것이며, 귀신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사는 미풍양속에 불과하며, 우상을 믿는 행위가 아닙니다.

  10. 귀신과 영혼의 윤회
    귀신은 일정 기간(지상 시간으로 약 5천 년에서 만 년) 지상에 머물다가 영혼 대기소로 올라갑니다.
    귀신의 죄업이 끝나면 다시 몸을 받는데, 처음에는 독사 같은 천한 동물로 환생하고 단계적으로 올라옵니다.
    만신은 만 년 된 귀신을 의미하며, 만 년이 지나면 귀신 상태를 벗어납니다.
    귀신은 몸이 없고,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는 고통을 겪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보이지만, 깨달은 자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지상낙원입니다.
    환란을 겪어도 백궁(白宮)으로 가는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도 지상낙원을 봅니다.
    석가모니의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을 통해 세상의 본질.
    제행무상: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변합니다.
    제법무아: 모든 법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전체의 것입니다.
    일체개고: 모든 것은 고통입니다.
    제법실상: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가 진실입니다.
    원불교의 교리(모든 행위가 불공이고, 모든 물질과 사람이 부처)를 언급하며, 이를 통해 지상낙원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백궁(白宮)에 가기 위해서는 하늘궁에 와야 한다.

  11. 체험담: 아들의 기적적인 회복
    한 어머니가 아들의 교통사고로 절망적인 상황에서 허경영 총재를 찾아왔습니다.
    병원에서는 포기하라고 했지만, 허경영 총재는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것”.
    총재의 말대로 아들은 3개월 6일 만에 퇴원했고, 건강을 회복하여 사업도 성공했습니다.
    어머니와 남편도 허경영 총재의 축복을 받은 후 담배, 노름을 끊고 바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체험담을 통해 허경영 총재가 신이며, 사이비 종교가 아닌 미래를 확인하는 정치인.
    허경영 총재는 절박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 치유하고, 땅을 명당으로 바꾸고, 궁합을 바꿔주는 등 과거 성자들과는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큰 성공의 조건: 신의 도움과 재주의 조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신의 솜씨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는 기본적인 이치입니다. 이 문장을 방정식에 대입하면,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재주가 없다면 학력이나 배움 없이 큰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뜻이 없는 자는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으며, 큰 뜻 또한 재주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는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배움의 가치
어릴 적 공부하려 할 때 호롱불 기름이 아깝다며 불을 끄고 자라는 소리를 듣거나, 공부 안 한다고 욕을 얻어먹는 아이와, 부모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어 공부하게 한 아이는 머릿속에 들어가는 공부가 다를 것입니다. 저는 공부하려고 하면 방에 불만 켜져 있어도 기름 아깝다며 책을 빼앗기고 버려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몰래 공부해야 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공부하다가 들켜서 맞기도 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몰래 공부하다 공장장에게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고막이 터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하늘이 무섭지 않은 일입니다.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얻어맞아가면서, 골병 들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머슴살이를 하면서 나무를 해다 팔아 산 책을 아궁이에 던져버리는 일도 겪었습니다. 호롱불 기름이 얼마 든다고 어린아이의 공부를 막았는지 모릅니다. 서울에 와서는 공장을 다니며 얻어맞고, 구두를 닦으면서도 책을 가지고 다니다가 두목에게 빼앗겨 청계천에 던져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책을 건지기 위해 개천에 뛰어들었고, 머리를 발로 차여 물에 처박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재주와 뜻의 함수 관계: 신의 공부
이러한 고난을 겪어야만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고 해도 지상의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 왔다고 해도,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을 배워야 소통이 가능합니다. 신이라고 해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는데 배우지 않고 될 리가 없습니다. 그래야 재주가 생기고 큰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재주는 뜻있는 자에게만 주어집니다. 저는 지구를 경영하려는 뜻이 있었기에 재주를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부입니다. 재주는 뜻과 함수 관계에 있습니다. 신이라고 해서 공부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신도 공부를 해야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개미와 소통하려면 개미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이 모든 것을 알고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화, 학문을 다 통달했습니다. 막힘이 없었습니다. 천문, 지리, 인사를 모두 통달했습니다.

다가올 10년의 운세: 인공마비와 묘서동처
크게 성공하는 자는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그 이전에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크게 성공하려면 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가 인간의 몸으로 왔을 때도 공부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2022년 이후 앞으로 10년간은 어떤 운세가 와 있을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간단하게 생각나는 것은 ‘인공마비’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가 인공마비에 걸린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와 세상에 닥쳐올 일입니다.

또 다른 운세는 ‘묘서동처(猫鼠同處)’입니다. 고양이와 쥐 새끼가 한집에 살아야 하는 형국입니다. 서로 원수 지간인 고양이와 쥐가 함께 살아야 하는 상황이 10년 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이는 ‘내 것은 옳고 남의 것은 다 틀렸다’는 사고방식으로 신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 사이도 묘서동처가 될 것입니다. 고양이와 쥐가 만나 어른거리는 형국입니다. 살아남은 집안도 어른거리고, 다 보따리를 싸서 혼자 살지만 한집에 있어도 서로 잡아먹으려 난리입니다. 남북 관계도 묘서동처이며, 미국과 중국, 대만과 중국, 러시아와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수끼리 부닥치는 형국입니다. 이 세 가지, 즉 경제적 인공마비와 묘서동처가 우리에게 닥쳐왔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곤란에 처해 있습니다.

환난은 선물: 인내, 연단, 소망으로 가는 길
이럴 때 기독교의 예수가 제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저 장님은 왜 장님이 되었습니까? 왜 인간에게 곤란을 줍니까? 왜 인간들을 처음부터 깨끗하고 정상적으로 살게 해주면 안 됩니까? 저 장님은 조상이 죄를 지은 것입니까, 본인이 죄를 지은 것입니까?” 예수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렇다.” 제자들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물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는 환난을 ‘하나님이 주는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왜 환난이 선물일까요? 여러분이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돈을 쓰고 고생한 것처럼, 환난은 인내를 주기 위함입니다. 장님이 되게 하고, 가족에게 쫓겨나게 하고, 가난하게 하고, 궁지에 몰리게 하는 이 모든 환난은 인내를 위한 것입니다. 인내는 연단을 만듭니다. 대나무가 마디 없이 자라면 높이 올라갈 수 없고 부러지는 것처럼, 인내를 통해 연단이라는 선물을 얻습니다. 연단은 소망을 주기 위함입니다. 결국 장님은 소망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처럼 명확한 답입니다.

소망을 위한 고난: 부잣집 아들의 비유
왜 처음부터 소망을 주지 않고 환난을 줍니까? 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젊은 나이에 모든 재산을 줘 버리면, 그 자식은 돈을 소망하지 않고 결국 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자식에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여 등록금을 벌게 하면, 자식은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돈 벌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주인에게 모욕을 당해도 참아냅니다. 이것이 인내심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아버지에게서 배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공부하기 위해 발로 차이고 모욕을 당해도 참았습니다. 상처는 쓰렸지만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는 길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당하는 것이었습니다. 얻어맞아도 괴로워하지 않고 몸을 털고 다시 책상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그들을 원망하지 않게 했습니다. 지금 저에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을 제가 용서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천군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넣어주면 남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습니다. 통장 비밀번호, 지구의 미래, 전쟁 여부 등 모든 것을 대천사가 알려줄 것입니다. 이런 대천사를 가져오는 자가 신입니다. 저의 밑에 있던 자가 신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저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저의 인내심을 키우기 위해 환난이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을 원망해야 우리가 깨어날 수 있습니다.

환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
부잣집 아들이 환난을 받는 것은 복이 아닙니다. 어린 나이에 돈을 주고 고생을 사야 합니다. 제가 괄시받고 공부한 것은 복이자 축복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만들며, 소망은 결국 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소망을 바로 들어줘 버리면 그 자식은 병신이 됩니다. 아버지가 죽고 나면 물려받은 재산으로 인간을 무시하고 자랑하다가 결국 망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스스로 고생을 겪어봐야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벌었는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깨닫게 됩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상속을 주려 할 때, 이 과정을 겪은 아들은 “아버지, 저는 돈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제가 스스로 이루어내겠습니다. 아버지는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세요.”라고 말하게 됩니다. 환난을 겪고 인내를 겪고 연단을 겪고 나니 소망이 보이고,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헬렌 켈러 같은 사람은 장님이라는 환난을 소화시켜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우리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백궁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었다면, 저는 세계적인 학자나 지도자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비범한 머리를 가지고 못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나 God-man이기에 이런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남이 이룬 것을 빼앗으려 하거나, 모방하여 지도자를 모함하고 자기 패를 만들려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강의하고 모범을 보여 사람들을 모아야 합니다.

God-man의 심판과 백궁 출입의 조건
저의 메시지를 받고도 숨기거나 고백하지 않는 자는 백궁 출입이 금지됩니다. 모든 레벨, 천사, 축복, 명패가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앞으로 백궁에 들어갈 때 많은 사람이 떠나갈 것입니다. 백궁에서 그런 자들과 교신하고 저에게 고백하지 않은 자는 무조건 백궁 출입이 금지됩니다. 그들과 교제하고 숨겼다면 백궁 출입은 금지되고, 모든 것이 폐지될 것입니다. God-man이 직접 선언한 것입니다. 그들의 메시지가 왔다면 빨리 지우고 저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없어지고 결국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쓰게 될 것입니다. 짐승으로 가게 할 것입니다. 저의 말은 제가 백궁에 갈 때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예수가 장님은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한 것처럼,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환난을 준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환난을 주었다고 선언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 환난을 이기면 허경영의 하늘궁이 세계를 통일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짧은 시간에 여러분의 정신을 제대로 잡게 해준 것입니다. 저의 선언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왔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지금 수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돌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저에게 고백해야 합니다. 전화나 상담을 통해 고백하면 레벨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지금 그들은 레벨이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없어지고 자동으로 백궁에서 특별 관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심판은 십중팔구이며, 기도는 생활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이 모든 축복을 받아 죄는 없어졌지만, 신과 관련된 유언비어만큼은 앞으로 생기면 안 됩니다. 그것은 백궁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고 천사를 주면, 그 천사가 그 사람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능력자가 있는데도 레벨도, 축복도, 천사도 주지 못하는 자들이 자기가 신이고 저를 악인으로 모함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고난을 소망으로 바꾸는 지혜
여러분이 지금 겪는 환난은 고난입니다. 이 고난을 피하거나 남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어릴 적 호롱불을 강제로 끄고, 공부한다고 얻어맞은 것을 고난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당연히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어려운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피땀 흘려 만든 책가방을 빼앗기고 얻어맞고, 밤에 불 켜고 공부한다고 전기 요금 아깝다며 얻어맞는 등 공부를 할 수 없게 했습니다. 낮에는 공장을 다녀야 했고, 공장의 전기 불만 보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전기 불이 아까우니 빨리 공부하고, 그러다 얻어맞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부하며 책을 숨겨 놓았다 들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잣집 아들들은 과외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야간 학교에 가서 밥을 얻어먹으러 갔는데, 그곳이 담임선생님 집이었습니다. 얼마나 무안하고 창피했으면 자퇴를 생각했을까요? 그래도 다음 날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사춘기 시절에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오늘까지 왔고, 지금도 연단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 여러분에게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준비하느라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 재주를 뜻에 쓰기 위함입니다. 뜻이 없는 재주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부잣집 아들들이 상속 싸움이 많은 이유는 환난이 없고, 인내가 없고, 연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돈이 있으니 사는 것이고, 유학 갔다 왔으니 직장 다니는 것이지, 무엇 때문에 밥을 먹고 직장을 다니는지 목적이 없습니다. 목적 없는 인간들은 쾌락밖에 모릅니다.

신에 대한 유언비어의 대가
다른 죄를 씻는 것은 괜찮지만, 신에게 축복을 받고도 신을 비방하거나 유언비어를 남발하거나, 귀로 듣고 비밀로 유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이야기해주면 용서가 됩니다.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저쪽에서 유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화나 카톡이 왔다면 즉시 저에게 보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죄입니다.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것은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그에 대한 대가가 길게는 5년, 짧게는 하루 안에 주어집니다. 죽어서는 동물, 주로 파충류나 독사 같은 것에 몸이 들어가 해를 보지 못하게 하고 인간들이 몽둥이로 때려 죽이게 됩니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으면 인간들이 혐오감을 느낄까요? 그렇게 되고 싶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하늘궁을 빼앗을 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남이 수십 년간 강연하여 만든 사람들을 자기가 빼앗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격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레벨을 매겨주는 자입니다. 저 방에 앉아서 누구를 헐뜯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저에게 고소했지만, 두 분 모두 중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를 구속시킨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사변이 났습니다. 모든 것은 신이 등장할 때 God-man에게 영향을 주거나 괴롭힌 자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다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을 봤다면 제가 말하지 않아도 제가 옳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하늘궁의 경전과 미래
저의 이름은 경(經)입니다. 하늘궁의 경전이 무엇입니까? 국회의원 하늘궁 33편입니다. 하늘궁 편은 인과 편이고, 하늘 시편은 이수 편입니다. 앞으로 하늘궁에 경전이 나올 것입니다. 이 경전은 이수 편이며, 앞으로 33편의 경전을 여러분에게 강의해 줄 것입니다. 얼마 있으면 토요 강의 때 해줄 것이니, 이것을 대략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경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지시한 대로 만들고 있으니, 곧 경전이 여러분 손에 한 권씩 주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류 역사상 신이 직접 와서 쓴 경전은 처음입니다.

오늘 강연의 결론은 앞으로 10년간 인공마비와 묘서동처, 그리고 ‘나는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아시타비(我是他非)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밑에 있던 자들이 “야, 아시타비”라고 말하는 것이 현재 인류에게 대재앙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이런 족속들을 이제 심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은 우리에게 연단과 희망과 소망과 축복을 주기 위해 고난과 환난을 줍니다. 신께서는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고 계십니다. 불안해하는 눈초리를 가진 사람은 속인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면 빨리 자세를 바로잡고 광명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고, 저에게 나쁘게 한 사람도 함부로 생명권을 빼앗지 않습니다. 저는 저 방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가 결정하면 그대로 됩니다. 그러니 모든 생명권을 쥐고 있는 제가 함부로 행동하겠습니까? 그가 우리에게 환난을 심으면 우리는 그 환난을 소망으로 바꿔야 합니다. 환난을 환난으로 받아들이면 소인입니다. 환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평탄한 길은 넓은 길이고, 환난은 좁은 길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좁은 길을 택하라고 합니다. 그 좁은 길에는 희망과 소망이 있습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God-man의 능력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물러 쉬는 영적인 공간으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입니다. 각국의 대통령,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석학, 월드스타 등 최정상급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도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의 비전은 전 세계 정치, 종교, 사상,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금융도 이곳에서 지휘될 것입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미국의 대기업 하나가 망하고, 증권시장이 하루아침에 뒤집힐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메카가 신의 소유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의 수명은 360년 88일입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이름을 대고 천사에게 수명을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언제 무엇을 할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무덤이 만들어지고 뼈가 썩어 없어질 때까지 저는 하늘에 있을 것입니다.

인류 심판 스케줄과 고난의 의미
인류 심판 스케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이 땅에 왔습니다. 인간의 죄와 부채를 해결하러 왔습니다. 백궁을 위해 말입니다. 제가 원죄자이기에 지구를 만들어 여러분을 환난 가운데 있게 한 이유를 알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영광을 주기 위함이며,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환난이고 고난입니다. 왜 우리에게 가난을 줍니까? 대통령도 당선되지 않고, 여러분이 언제 대통령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시기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늘에서 여러분이 더 고생하는 일만 남게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최고의 빠른 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축복하고 백궁으로 바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나머지는 구사일생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죄를 지고 왔습니다. 제가 한문으로 간단하게 적어주면 여러분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너저분하게 한글로 적는 것은 머리 좋은 사람도 놀리는 것입니다. 심판은 제가 이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죄가 너무 많고 무겁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나는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아시타비, 고양이와 쥐 새끼처럼 이웃끼리 싸우는 묘서동처가 만연합니다. 옛날 일본이 우리를 지배할 때는 일본을 물리치기 위해 일치단결했지만, 일본이 물러가자 좌우 대립으로 형제끼리 총을 겨누고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주도에서 수만 명이 죽고, 여순 반란 사건, 진주 반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전국이 사상과 이념으로 혼란스러웠고, 그 결정이 6.25 사변으로 이어졌습니다. 남한 사람의 90%가 빨갱이라고 생각했고, 북한은 내려가면 이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어른들은 일본 놈들이 있을 때가 좋았다. 일본 놈들이 있을 때는 똘똘 뭉쳐 싸웠지만, 일본이 가버리니 임자 없는 노동자들처럼 서로 잘났다고 싸운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상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까?

절대 자유와 상대 자유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집트에서 종살이 할 때는 나름대로 물 좋고 기름진 땅에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종신분이라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그들을 이끌고 유대 광야로 가자 물이 없어 모세를 죽이자고 달려들었습니다. 이집트에 있을 때가 좋았다. 우리는 36년, 그들은 70여 년을 종살이 했습니다. 독립하고 보니 거지였습니다. 광야에서 다 죽고 두 사람만 살아남았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짜 신을 만들고 모세를 죽이자고 달려들었습니다.

우리가 자유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자유는 ‘상대 자유’입니다. 상대 자유는 책임이 따르는 자유입니다. ‘조건부 자유’입니다. 그러나 저의 자유는 ‘절대 자유’, ‘무한 자유’입니다. 저는 책임이 따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유는 방종이 되기 쉽습니다. 책임 없는 자유가 되기 쉽습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더니 선악과 나무를 따 먹지 말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그것만 먹지 말라는 조건이 붙은 자유입니다. 조건부 자유를 상대 자유라고 합니다. 저는 무조건부 자유입니다. 어떻게 여러분과 제가 같을 수 있습니까? 신의 자유는 절대 자유입니다.

KF-21 보라매와 비대칭 전력
KF-21 보라매 시제기의 시험 비행은 안전하고 무사히 전 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2천 번이든 2만 번이든 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시험 비행이 끝나고 국제적인 이해관계나 재난의 문제가 생길까요? 우리나라의 무기는 비대칭 전력입니다.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은 방어할 수 없는 무기입니다. 비행기가 아무리 많이 나오고 무슨 무기를 개발해도 핵 앞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핵무기 하나로 세계 전쟁이 끝났습니다. 일본에 핵무기를 던졌으면 천황도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천황이 없으면 일본은 내전에 휩싸여 폭력배들이 각 섬마다 조폭 두목이 되어 복잡한 테러 집단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을 잡아서 항복을 받아내면 전쟁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나라가 처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무리 무기를 개발해도 북한과의 비대칭 전력 관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세계 핵무기 보유 국가 중 5 6위 안에 드는 군사 강국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허경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칠 때 달라지는 것입니다.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모든 군사 무기를 만들어서 수출합니다. 우리가 수입하지 않기 위해 만드는 것입니다. 첨단 병기는 매년 나옵니다. 이제 비행기가 전쟁을 끝낼 시기가 아닙니다. 핵무기가 끝내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핵은 마지노선이 있습니다. 핵은 발전도 되지만 무기도 됩니다. 우리 모든 세포 안에 핵이 있습니다. 이 핵은 쪼갤수록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핵을 수천억 개 쪼개도 핵의 크기는 작아지지 않습니다. 하나를 2등분하면 두 동강이가 완전한 원형이 됩니다. 우리 몸의 세포 원리도 같습니다. 임신할 때 반쪽 세포인 남자와 여자가 만나 완전한 세포가 됩니다. 난자와 정자는 각각의 몸에 있을 때는 증식하지 않다가 만날 때 완전 세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모두 있습니다. 태극기는 세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핵은 플루토늄을 건드리면 분열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적은 양의 우라늄도 도쿄 시내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핵무기가 있는데 우리 무기가 나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무기를 팔아먹으려고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전쟁이 없는 시대입니다. 핵은 멍청한 놈들이 만들고 돼지들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예수와 God-man의 관계: 분신과 본체
과거 강연에서는 예수를 성인에 불과하고 에너지가 없으며 373천 밑에 있다고 했고, God-man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강연에서는 신께서 과거 예수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과거 예수로 왔다면 예수님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옛날에 그런 강의를 한 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저는 본체가 Avatar로 와 있습니다. 예수는 석가모니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분신이 있습니다. 저는 본체이고, 화신은 본체 자체입니다. 저는 어디 가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기도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일반 종교와 완전히 다른 점입니다.

아버지가 없는 자도 아버지를 찾지만, 아버지께 와서 “아버지 왜 찾아?”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제가 극동아시아, 즉 이스라엘에 갔었습니다. 그 아시아에 갔던 예수는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33살까지 팔다리에 못이 박혀 피가 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피가 나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육신이냐. 저는 거기에 맨날 약을 바르고 싸매면서 어린 나이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이 33살이 되고 나서 딱 멈췄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구를 낳는 시기였습니다. 피가 나는 시기는 제가 지구를 투영하는 시기였습니다. 33세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예수는 33세에 죽었습니다. 저는 33세부터 시작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 예수는 저의 분신인데 기독교인들이 저러면서 원망할까 봐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결국 나중에 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칭찬을 많이 해줍니다. 목사들이 훌륭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대학교 다닐 때 돈 벌러 다니지, 목사가 되어 고생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가 되려면 신학교에 가서 많은 고생을 해야 합니다. 명예나 영광을 쫓으면 그 길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가 되면 선교사 과정을 거치는데, 선교사들은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고생하고, 원시인 같은 아이들과 섞여 말을 배우며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습니다. 풍토병에 걸려 죽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왔던 선교사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자녀들을 교육시킬 학교가 없어 선교사들이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숭실대학교 같은 대학들이 기독교 선교사들이 자녀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목사가 된다는 것은 자기의 모든 명예와 영광을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아내도 고생을 많이 합니다. 목사가 되려는 사람 그 자체부터가 양심이 바른 자들입니다. 종교를 가진 자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가 저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그러나 예수를 욕되게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삼위일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와 예수가 둘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God-man은 절대 자리에서 내려와 있는 자입니다. 제가 표적을 가져온 이유는 지상에 이미 그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모든 큰 건물은 그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러시아의 정교회, 이스탄불, 아랍권 전체, 이슬람마저도 예수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 올 때 제가 그냥 오겠습니까? 그 표적을 가져왔습니다. 해와 달이 있고, 예수 같은 이적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는 한 사람을 일대일로 고쳤지만, 저는 인류 전체를, 제가 마음먹은 지역을, 여러분의 사돈의 팔촌까지 다 고칩니다. 예수는 나사로가 죽어가고 있을 때 며칠 있다가 가서 이미 죽은 나사로를 살렸지만, 저는 즉시 고쳐줍니다.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버지로 불릴 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의 종교에서 숭상하는 자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와 대등하게 비교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제가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표적만 보여주면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세력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구약의 율법 시대를 지나 언약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2천 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제가 심판의 칼을 들고 왔습니다. 예수를 God-man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여러 종교의 이해관계가 있으니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단지 예수의 표적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면 나중에 그들이 제가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제사의 의미와 윤회
제사를 지내면 돌아가신 조상이 와서 제사 밥을 먹는다고 하는데, 사람이 죽으면 영혼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다가 사람 또는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제사 때 올 수 있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보면 할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왔는데 제사를 지낼 필요가 있을까요? 제사는 할아버지의 추억을 더듬어 한번 정도 할아버지가 살았다고 가정하고 진지를 같이 하는 것입니다. 제사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할아버지를 연상하게 해주고, 할아버지 이야기를 자녀들에게 해주어 역사 교육의 시간이 됩니다. 집안의 내력을 아이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하지만,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윤회하기 때문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에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큰딸이 할아버지로 환생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그를 딸이라고 부르지만, 그 사람은 이 사람을 손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기 전에는 윤회 사이클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제사를 열심히 지내는 것은 후손들에게 좋습니다. 가족 파티이기 때문입니다. 제사 음식을 만들어 놓고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먹고, 이웃과 나누고, 형제들이 우애를 다지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의논합니다. 결혼 상담소 역할도 합니다. 제사를 통해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형제라도 제사가 없으면 모일 일이 없습니다. 제사가 우리에게 엄청난 연소 관계를 맺어준 것입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제사 때 자기 제사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귀신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 제사 밥을 먹는 것입니다. 영감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 사이클을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를 넣기 때문에 무엇이든 물으면 다 나옵니다. 제사는 귀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행위에 불과합니다. 미풍양속에 불과하며, 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하면 가족 파티이고, 모르고 믿으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제사 밥을 나누어주어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게 한 것도 제사 때문입니다.

귀신의 죄업과 지상낙원
하늘에서 죄를 묻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 귀신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까?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다. 당연합니다. 귀신들도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렀다가 영혼 대기소로 올라갑니다. 적어도 5천 년, 지상 시간으로 만 년 미만 지상에 머무릅니다. 귀신들의 죄업이 끝나면 백궁 대기소로 올라가 다시 몸을 받는데, 천한 것, 예를 들어 독사 같은 동물로 먼저 들어갔다가 단계적으로 올라옵니다. 귀신들도 영혼으로서 때가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귀신을 부를 때 ‘만신’이라고 합니다. 만 년까지는 귀신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만 년을 넘으면 만신을 벗어날 것입니다. 만 살이 되어야 끝나는 것입니다. 만 년간 지옥에 있기 힘들 것입니다. 함부로 저에게 욕하고 허경영을 욕하지 마십시오. 만신이 무엇인지 들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만신이 되고 귀신이 되는지 알 것입니다. 뱀으로 가는 것도 복 받은 것입니다. 만신으로 가고 싶습니까? 몸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못 알아봅니다. 아들 집에 가도 아들이 자기가 온 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귀신입니다. 허공을 떠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귀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일체가 고통입니다. 미혹한 사람,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을 보면 일체 다 고통뿐입니다.

그러나 신에게 교육받고 축복받은 자들, 깨달은 자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지상낙원입니다. 아무리 고통이 와도 백궁에 가게 되면 이 고통은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축복을 낳고,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태극이 됩니다. 똑같은 인생인데,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일체가 고통이 될 수도 있고, 지상낙원이 눈앞에 전개될 수도 있습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인생은 똑같습니다. 어떤 안경을 쓰느냐에 따라 지상낙원으로 펼쳐질 수도 있습니다. 하늘궁에 온 자들은 지상낙원을 보고 다니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난이 왔다, 허경영 때문에 쫄딱 망했다고 해도, 망한 고생도 나중에는 백궁 레벨이 올라갑니다. 고통을 겪어도 지상낙원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아버지 재산 받아서 망신당하는 것은 지옥입니다. 돈 한 푼 없어도 종로 3가에 와서 허경영 무료 급식을 먹어도 그것을 낙원으로 보면 낙원입니다. 우리 인생은 허경영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귀신의 눈으로 바라보면 죽어서까지 귀신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석가모니의 삼법인과 원불교의 교리
석가모니는 삼법인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은 머물러 있는 것이 없고 싹 없어져 버린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어제 연애했던 여자가 오늘 다른 사람에게 시집가 버리는 것처럼 모든 것이 무상합니다. 옛날에 봤던 여자가 지금 보니 뼈뿐이고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오물만 나오는 것처럼, 세월이 지나면 인간의 인체는 구오오물(九汚五物)입니다. 하수도 오수가 인간입니다. 그러나 낙원의 눈으로 바라보면 인간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아홉 개의 구멍에서 꿀물이 나옵니다. 바라보는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석가는 제행무상이라고 했습니다. 꿀물 나던 사람이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온갖 벌레들이 나오는 것을 바라보고 놀란 것입니다. 밤에 자다가 일어나 보니 흉측한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이빨을 갈면서 자고 있는 것을 보고 무상하다고 느낀 것입니다. 오수를 더러운 물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사랑한다고 뛰어다니는 것은 무상한 일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너무 사랑하지 마십시오. 몸에 빠지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무상한 줄입니다.

모든 제법은 ‘무아(無我)’입니다. 모든 것이 사람의 것이지 내 개인만의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전체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무아입니다. 내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다 함께 살기 위해 최소한의 것이 있는 것입니다. 간음하지 말자, 금연하자 등은 다 함께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라 정도는 없어져도 지구는 변동이 없습니다.

세 번째는 ‘일체개고(一切皆苦)’입니다.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법실상(諸法實相)’이라는 다른 말도 있습니다. 제법은 실상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욕을 하면 그 욕하는 자체가 아름다운 것입니다. 아내가 욕을 안 할 때 이상한 것입니다. 갑자기 욕하다가 남편이 오니 “여보, 사랑해”라고 하면 죽을 때가 됐나 생각할 것입니다.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차라리 욕을 하면 남편은 마음이 편합니다. 떠들라고 합니다. 실상에 있는 그대로가 부처라는 것입니다.

원불교의 교리는 ‘불상(佛像)’입니다. 모든 일이 불공 드리는 것이고, 밥을 먹든 잠을 자든,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불공 드리는 것이며, 곳곳에 만나는 모든 물질은 다 부처이고, 만나는 사람이 다 부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불교입니다. 그래서 원불교는 불상이 없습니다. 원만 남아 있습니다. 그 원은 우주의 법칙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공(空) 사상입니다. 원불교는 공 사상입니다. ‘원시반본(原始反本)’입니다. 즉, 모든 내가 하는 행동은 불공 드리는 것이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는 곳마다 만나는 것 다 부처라고 봐야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탈이 되고 지상낙원이 저절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은 못 갑니다.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제가 짧게 이야기했지만 알아듣기 쉽게 풀어준 것입니다. 불교 강의나 기독교 강의를 들어도 저처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주지 않습니다.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일체가 고통으로 보이느냐, 지상낙원으로 보이느냐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세계는 지상낙원입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계는 고통입니다. 어느 것이 좋습니까? 지상낙원이 좋습니다. 이것으로 가야 합니다.

하늘에서 죄를 묻느냐고요?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다. 당연합니다. 귀신들이 만신이 될 때까지 만 년이 걸립니다. 그것이 지상에서는 만 년이지만, 백궁에서 볼 때는 짧은 시간입니다.

아들 사고 체험담
하늘궁을 알게 된 것은 아들이 차 사고가 난 후였습니다. 어느 병원에서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고, 미국을 가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면회도 안 되고, 하늘도 땅도 보이지 않는 순간이었습니다. 집에는 가야 하는데 시간이 늦어 불도 다 꺼버리고 혼자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비는 창대같이 내리고 하늘은 무너지고 몸도 마음도 가눌 수 없는 그 순간에 정신을 차리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 정신없이 두드려 보는 순간, 들어보지도 못한 ‘하늘궁 공신’이라는 자막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빨리 적어 내일 날만 새면 전화하리라 생각하고 삼성병원에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0시, 하늘궁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가 받아서 뭐 하는 곳이냐고 물으니 허경영 총재님 상담도 한다고 해서 이유도 조건도 없이 미친 듯이 다음 날 새벽 3시 50분에 칼바람을 맞으며 처음 가는 길이지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가다가 보니 산을 두 번이나 넘고 8시간 끝에 물어서 물어 찾아갔습니다. 사람 하나 없는 정막강산, 축구장 같은 곳에서 기다리던 중 11시가 넘어가니 한두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누구인지도 모르고 막연하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여인이 전화가 와서 왜 안 들어가냐고 했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가니 이미 사람들이 백 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식을 살리자는 마음으로 천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떤 남자 한 분이 상담할 거냐고 물어서 무조건 대답을 하고 앉아 있으니 조금 뒤, 지금 보니 허경영 총재님이신 분이 앞에 앉으라고 하는데 어찌나 소리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지 막을 길도 없고 한마디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아들 사고 났는데”라고 하니,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마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어디를 가 봐도 안 된다, 포기하라고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총재님 말씀 듣고 저는 한 가닥 희망을 안고 혼자 차를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다음 날 병원에 가니 아들이 손도 움직이고 말을 살짝 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적처럼 일어난 일에 기뻐서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사람의 형체는 알아볼 수 없었지만, 저는 허경영 총재님께 전화를 하면서 아들을 꼭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걱정 말고 베푼 만큼 거둘 것이라 걱정 말라” 하시면서 “병원에서 나오면 꼭 데리고 아들하고 오너라”고 하셨고, 3개월 6일 정도 앞두고 퇴원을 했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이 과연 신이구나 하면서 1년 정도 회복되고 허경영 총재님께 올라갔습니다. 아들에게 “용기 잃지 말고 고맙고 감사하게 세상을 항상 스마일 하고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아들은 하던 사업을 그만두고 지금 빵집을 운영하면서 돈을 잘 벌고 어머니를 많이 도와주며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저는 하늘궁에 시간 나면 다녔고, 총선, 대통령 선거까지 겪으며 축복을 받아들이고 나니 하루 담배 3갑 피던 담배도 어느 날 끊었고, 노름하던 사람도 노름을 끊고 바른 생활을 전혀 못하던 사람이 착실히 과장으로 승진되고 충실하게 직장도 열심히 잘 다니고 돈도 잘 벌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신이 분명합니다. 조건 없이 불만 없이 믿으면 하늘에서 천복을 주실 것입니다. 천복이 내리십니다. 허경영 신이 맞습니다. 여러 가지 변화된 것이 많지만 다 올릴 수도 없고 직접 경험하고 체험해 보십시오. 허경영 총재님은 사이비 종교가 절대 아닙니다. 미래를 확인해 보는 정치인입니다. 그분은 정말 불쌍한 불우이웃 돕기를 너무 많이 하고 계십니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 TV, 정치꾼들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저는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업,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가 급히 해결하실 분은 하루빨리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 뵈어서 해결의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바로 해결이 됩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저 여자분처럼 절박한 사람이 저에게 연락해 배워서 포기했지만 바로 여기서 에너지를 넣으니 좋아져 버렸습니다. 와보니 멀쩡해져서 제가 다시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절박해서 병원에서도 안 된다고 할 때, 저에게 와서 6년 된 장님도 고쳐지고, 팔다리 건수도 고쳐지고, 다리 절던 것도 고쳐져 완전히 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하다가 안 되니 그냥 무조건 저를 믿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사람만 예수도 고쳐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과 저는 다릅니다. 단체로 고쳐줍니다. 저는 여러분의 땅을 다 명당으로 만들어주고, 여러분의 궁합을 다 바꿔줍니다. 옛날에 나오던 성자들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궁합을 맞춰주고 하는 것은 절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

시간이 많지 않아요. 하루 종일 불러도 좋지만. 우리가

大成非神不就

무슨 뜻이죠. 크게 성공하려면은 신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렇지 않을까요? 그죠 큰 성공을 원하는 자는 신의 도움 없이는 성공할 수가 없다. 그렇지 않겠어요. 뭐 이건 기본적인 이야기야. 그러면은 저 문장을 방정식에다 영입하면은 무슨 문장이 나올까요? 저 문장을 여러분들한테 한번 영입해봐.

大才非志不就
大志非才不就

그죠. 이런 게 나오겠지. 재주가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재주가 있으려면은 재주는 큰 뜻이 없이는 재주는 재주 없이는 학력 없이 배운 거 없이는 뭘 대업을 이룰 수가 있나 없나 없다는 뜻이죠. 그러면 이걸 또 방정식에다 대입해 보자고 그러면 이거는 뻔하잖아. 이게 들어오잖아. 큰 뜻이 없는 자는 재주 없이는 또 큰 뜻을 이룰 수 있나. 이게 이거와 이것은 두 가지가 같은 뜻이야.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고 큰 뜻은 재주 없이는 또 이룰 수가 없어. 이건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거지 열심히 어릴 때 내 같이 공부하려고 그러면 야 호롱불 닿는다 기름 닳는다 불 빨리 끄고 자라 이 자식아 요런 소리를 듣는 아들과 공부 안 한다고 욕 얻어먹는 아들과 부모가 맨날 공부하게 해줘가지고 좋은 환경 만들어준 아들과 머릿속에 들어가는 공부가 다르지 않을까? 나는 공부하려고 하면, 방에 불만 켜져 있으면 와서 호롱불 꺼라 기름 다 기름 아깝다니 뭐 하고 있나 안자빠 자고 이러면서 책을 뺏어가 갖다 집어 찢어버리고 이런 사람 밑에서 공부한 사람하고 몰래몰래 공부했죠. 독립운동하듯이 공부를 했어. 그래가 얼마나 얻어터졌겠어! 공부하다가. 이거 공부한다고 얻어터진 사람하고 공부 안 한다고 얻어터진 사람하고 팔자 달라 안 달라.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나여. 뭐 이런 공부 한다고 사람 두들겨 패는 그런 서울에 와서도 야간 중학교 공장에서 어디 처음에 야간 중학을 들어갔는데 간신히. 아니 숙제한다고 얻어맞아가지고. 공장에서 이 자식 공장장한테 얻어맞아가지고. 들킨 거지만은 몰래 공부하다가 들킨 거야. 근데 니 일 안 하고 이 자식아 뭐하고 앉아 있어 아 와서 그냥 발로 차고 두드려 패는데 고막이 몇 번 나갈 뻔했어. 그렇게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 하는 거야. 그런 사람을 갖다가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나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절대 사람을 볼 줄 알아야지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하려고 한 사람인지 알아요. 다 얻어맞아 가면서 골병들면서 공부한 거야.

초등학교 때 머슴살이 하면서 공부한다고 책 그거 뼈 빠지게 나무 해가지고 장에 가서 몰래 팔아가지고 산 책이야. 공짜로 누가 주냐 그거 했는데 책을 화로에다가 아궁이에다 갖다 집어넣어 버리고 공부한다고. 그거 석유가 얼마 들어가 그 호롱불. 물론 전등이 없는 때지만. 호롱불 석유 얼마 들어간다고 그걸 어린애 공부를 못 하게 해. 그런 식으로 성장하고 서울에 와서는 공장 다니면서 맨날 얻어터지면서 책 가지고 있다 들키면 어떻게 되겠어! 구두 닦다가 책 가지고 다니면서 구두 닦는다고 구두 닦는 데는 두목이 있어요. 하루 돈 벌어 와야 되는 걸 그놈한테 줘야 돼. 뭐 그러까 자식이 또 구두 닦는데 또 책 가지고 다닌다고 그 책을 뺏어가 청계천에다가 내 보는 앞에서 인자 청계천에다 책가방 채 집어 던지는 그런 놈도 있었어!
서울에 오니까 그 내가 피 빼가지고 산 책이야. 저 종로 청계 중랑 청량리 위생병원을 가서 피 빼가지고 산 책을 물에다가 책가방 체 집어 던지는 놈도 있어요. 그래 내가 뛰어 들어가서 그냥 그걸 들어갔다 온다고 개천에다가 머리를 발로 차 가지고 집어넣고는 더러운 물에. 그래도 공부를 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게 있어야 이게 있어야 뭘 성취할 거 아니야.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지상의 사람들이 하는 걸 알아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뭐 하늘에서 글자를 가지고 왔나 땅에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거 이거 배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야 여러분하고 소통이 될 거 아니야. 뭐 신이 여러분하고 그냥 소통하나 여러분 비밀번호나 통장번호나 뭐 현관 비밀번호나 뭐 모든 비밀은 다 알 수 있지만 여러분들이 쓰는 글자도 배워야 될 거 아니야. 신이라고 해서, 인간의 몸을 갖고 왔는데 안 배워도 되나. 그러니깐 알아야 큰 뜻이 있어야 재주가 있어야 큰 뜻을 이룰 거 아니야. 그러면 또 재주는 또 뜻이 있는 놈이 이루어요. 뜻 없이는 재주를 가질 수 없어. 나는 무슨 지구를 경영하는 뜻이 있으니까 재주를 배우려고 노력했던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게 공부야.

그러니까 재주는 뜻과 이런 함수 관계가 방정식에서 있다는 걸 알아놔야 돼 알겠죠. 저 사람 뭐 God-man인데 뭐로 공부를 했냐 이러면 안 돼 알았죠. God-man도 공부를 해야 여러분하고 소통이 되는 거야. 개미가 무슨 언어를 쓴다면 개미 언어를 배워야 개미하고 소통할 거 아니야. 알았죠. 영적으로는 다 통하지만 말을 해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이걸 어릴 때 다 알고 준비한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모든 종교와 모든 사상과 모든 철학과 모든 문화와 모든 학문을 다 떼버린 거예요. 달통해 버린 거야. 어린 나이에 그래 안 그래. 어디 막힌 게 없었어! 막힘이 없었어.

천문과 지리와 인사를 그죠. 다 통달해버린 거 아냐 알겠죠. 그러니까 크게 성공하는 자는 이걸 갖추어야 돼. 크게 성공하는 자는 신의 도움을 받아야 되지만 이 자가 와 가지고 이 짓을 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다 크게 성공할려면 내 도움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지마는 내가 하늘에 와 이 신이 하늘에 왔을 때 이 짓을 해야 되는 거야. 공부해야 되는 거야

人困馬乏
猫鼠同處
我是他非

그럼 지금이 2022년 이후에 앞으로 10년간은 무슨 운세가 와 있어? 무슨 운세가 와 있어요? 뭐가 와 있어요? 무슨 운세가 와 있어요? 지금 어떤 운세가 와 있는지 아무도 모르나?
뭐 간단한 게 생각나는 게 있죠. 인곤마핍 사람은 지금 곤경에 처해 있어. 지금 아주 그냥 곤경에 처해 있지. 말은 뭐야? 말은 피곤해 말은 피곤하다는 뜻이야. 인곤마핍 이게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에 와 있는 세상에 와 있는 일이야. 그것뿐입니까? 뭐야? 이게 이게 뭐야?
쥐 고양이하고 쥐 새끼는 원수지간 아니야. 고양이하고 쥐새끼가 한집에 살아야 되는 거야. 지금 그런 형국이 10년 동안 와 있어 묘소동처야. 그렇지 않겠어. 묘소동처 묘소동처 이야기 들어봤나? 들어봤어요. 그리고 앞으로 10년간이 이거 10년간 운세야. 나는 옳고 다른 놈은 다 틀렸다.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이걸 말세라고 하는 거야. 내 거는 옳다 남의 거는 다 틀렸다 이런 사고방식으로 God-man을 밟으면 되나. 여러분끼리는 지금 이게 격에 달해 있어. 고저 마누라는 자기가 옳고 남편 다 틀리고 남편은 지가 옳고 마누란 다 틀리고 이런 사고방식 아시타비 시대가 와 있어. 아시타비 뭐 영어 같죠. 묘소동처 부부가 그냥 완전 묘소동처야. 고양이하고 쥐가 만나가지고 으르릉거리고 있는 거야. 집집마다 물론 다 전멸되고 있지만 그나마 살아남은 집안도 으르렁거려. 다 보따리 사가 혼자 살지마는. 한집에 있어도 고양이하고 쥐새끼가 서로 잡아먹으려고 난리야 그래 안 그래. 아주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마누라만 보이기 하면 때려죽인다 이러고 앉아 있고 마누라 쥐새끼처럼 싹 어디로 갔다가 또 나타났다가 남편 누워 잘 때 살짝 왔다가 또 옆방에서 자다가 뛰쳐나가고 마 이렇게 묘소동처.
우리나라도 남북이 묘소동처를 하고 있어요. 이런 형국이야. 미국하고 중국도 묘소동처야 지구에 살긴 사는데 이게 원수끼리 지금 부닥치고 있는 거잖아. 대만하고 중북도 묘소동저가 돼 있어요. 전 세계 지금 러시아하고 유럽이 묘소동처가 되지 이 세 가지가 지금 우리에게 온 거야. 이거는 경제야 인곤마핍.. 사람이 전부 곤란에 처해버린 거야. 곤란에.

이럴 때 기독교의 예수가 제자들에게 이렇게 물었어요. 예수님 저 장님은 왜 장님이 되었습니까? 왜 인간에게 곤란을 주는 겁니까? 왜 인간들을 좀 깨끗하게 처음부터 눈을 뜨게 해서 정상적으로 살게 해주면 안 되는 겁니까? 저 장님은 조상이 죄를 지은 겁니까? 본인이 죄를 지은 겁니까? 이렇게 예수한테 물었어. 그때 예수가 뭐라 그랬어. 이상숙씨 예수가 뭐라 그랬어. 예수가 어떤 제자가 와가지고 장님이 옆에 있으니까. 저 장님은 예수님 무슨 죄가 있어 장님이 됐습니까? 부모가 잘못을 한 겁니까? 본인 잘못을 해서 장님이 됐습니까?

苦難(患亂) -> 忍耐 -> 鍊鍛 -> 素望 -> 祝福

왜 인간에게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 겁니까? 환란을 왜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 겁니까? 왜 에덴동산에다가 무화과나무를 갖다 놓고 거다가 따먹지 말라 따먹어라 이런 환란을 왜 제시하는 겁니까? 이렇게 예수한테 물어 이게 어느 성자가 이야기했든 나는 그들을 다 이야기할 수가 있어 God-man이니까. 알았죠.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대답했을까? 뭐 때문에 인간들한테 그냥 에덴동산에 잘 있게 놔두지 거다가 왜 무화과 선악과나무는 왜 거다가 갖다 나아가지고. 먹음직스럽게 해 놔가지고. 뱀이 그걸 먹으라고 유혹을 하고 이런 지경을 왜 뱀은 만들었고 왜 그다 그런 걸 갖다 그냥 먹으라고 동산 중앙에다가 그것도 가운데다가 그 한쪽에 처박아 놨든지 해야지. 그렇게 배고픈 사람들한테 먹음직한 과일을 갖다 놓고 그거 먹었다면 느그는 작살나는 거야. 이러면 이게 되는 겁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예수한테. 왜 사람은 저런 환란 가운데 있게 했습니까? 이렇게 물어요. 이거는 불교적인 답도 있고 기독교적인 답도 있지만 God-man이 말하는 게 정답이야 알았죠.
그때 예수가 뭐라고 대답했어.
그 마이크 좀 줘. 그럴 때는 마이크를 좀 건네주라 이 말이여 참.
그래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을 받아내기 위해서 그렇다고 그랬지. 그게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이렇게 제자가 물어.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지금 들어야 돼. 여러분들 지금 환란 가운데 있잖아. 그때 환란은 예수가 하는 말이야. 저 장님은 환란 가운데 있지만 환란은 선물이다. 하나님이 준 선물이다. 왜 그게 선물이냐 여러분들이 내가 국회의원 나가라 대통령 선거에 돈 썼죠. 고생했지 왜 환란을 선물로 줬었을까? 장님이 되게 해주고 집구석에 쫓겨나게 해주고 가난하게 해 주고 지금 궁지에 몰려 있어 빚더미에. 내 대신 여러분들이 당하고 있는 거여. 그 왜 그런 환란을 디리 땡겨줬을까? 이 글자가 환란이지 환란은 뭐 때문에? 연단이 아냐. 인내 환란은 여러분들의… 잘못 썼어. 여러분들의 인내를 위해서 준 거지. 그러면 예수가 그래. 너네들의 인내를 위해서 환란을 줬다 그래.

그럼 인내는 또 뭐를 왜 인내를 인내는 왜 줍니까? 연단. 인내는 연단을 위해서 너네들한테 줬다 그러면은 연단을 위해서 줬다 이거야. 인내는 연단을 위해서 줬데. 그러면 연단은 대나무의 마디야 대나무가 그냥 올라가면 높이 올라갈 수 있나 마디 없이. 부러져버리지. 그러니까 인내를 참으면 연단의 선물을 주는 거야. 연단을 주면은 또 연단은 왜 줍니까? 연단은 소망 소망을 주기 위해서 줬다는 거야. 그러면 결국 장님은 소망을 주기 위해서 줬대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방정식이죠. 맞죠. 대답이 시원찮아요. 맞죠. 아랫배에 힘을 주고 대답을 크게 해야 하늘궁이야. 정신 어디다 파는 거요. 나는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질문하면 내 목소리밖에 교실에 안 들려. 정신 차리고 있는 놈은 학생 허경영 하나야. 다른 애들이 바로 여러분같이 그렇게 대답을 했어. 예 예 이래요. 근데 나는 뚜렷하게 선생한테 이야기했어. 지금 뭐하고는 있는 거야. 정신들 안 차리고. 무슨 말인지 알아요.

왜 처음부터 소망을 주면 되지 환란을 줍니까? 이렇게 제자들이 예수한테 물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식한테 야 내 재산 네가 다 가져라고 젊은 나이에 줘버리면 걔는 돈을 소망하겠지 걘 망하는 거야 얼마 안 가서. 야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넌 가서 아르바이트해. 저 편의점 가서 종업원을 점원 노릇을 시작해. 니가 벌어서 등록금 만들어 미국은 그렇게 해요. 그러면 얘가 손님 오는데 웃어야지 친절해야지 해야 되지. 자 이렇게 돈 벌기가 어렵구나 그리고 주인이 막 뭐라 그러면 참아야지 속으로 우리 아버지가 재벌인데 내가 요렇게 아니꼬운 꼴을 당해야 되나. 근데 아버지가 돈을 안 주네 재벌인데. 그래 안 그래. 참을 수밖에. 아이고 죄송합니다. 손님들이 뭐라면 친절하게 그러면 뭘 배워 인내심을 배우는 거야.

그건 아버지한테 배울 수 없어요. 어떤 이 와서 발로 차고 무시하네 그래도 나는 공부하기 위해서 참았어 안 참았어? 참았죠. 그 사람들 원망을 안 했어. 내 가는 길이니까. 어쩔 수 없이 당하는 거야. 얻어맞아도 괴로워하지 않아 그냥 몸만 툴툴 털고 또 가서 가방 주어 가지고 공부할 뿐이야. 다시 가서 피 빼가지고 다시 책 사야 돼. 그 얼마나 나한테 고통을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도 그 사람을 원망한 일이 없어. 지금 나에게 유언비어 가짜를 만들어가지고 내가 뭐 누구 차를 사줬다. 이런 거짓말을 하는 자들 내가 용서하고 있는 거야. 그러나 내가 나쁜 마음을 먹어봐. 어떻게 되겠어.

나는 천군천사를 가지고 와 있어요. 대천사 여러분한테 넣어주면은 여러분들은 남의 비밀을 다 알 수가 있어. 통장 비밀번호 무슨 계좌번호 다 알 수 있나 없나. 뭐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앞으로 중국하고 대만이 전쟁이 나는지 남북한이 앞으로 전쟁을 하는지 대천사가 다 이야기해 주죠. 이 주식을 살까 말까요? 대천사 다 얘기해주지 이런 대천사를 가져오는 자가 가짜야? 이런 대천사도 못 가져오고 남한테 줄 수도 없는 자가 그자가 신이고 나는 가짜야. 내 밑에 있던 자가 그런 자가 나타나 있어 지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나는 그 사람들이 원망스럽지 않아. 왜 내가 우리 이 조직에 인내심을 키우기 위해서 환란이 오는 거야. 알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자신의 일을 원망해야지 우리가 깨어나지 못한 걸 원망해야지 그 사람 원망하려면 되나. 원망할 필요 없어요. 내가 알아서 해.

그래서 그 부잣집 아들이 환란을 받는 것은 복이야 아니야. 어린 나이에 돈 주고 고생은 사야 돼. 그럼 내가 어려서 그렇게 갈세 받고 공부한 게 복이야 아니야. 복이야 축복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이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결국 소망을 만들어서 소망은 결국 뭘 만들어요? 축복으로 변하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런데 부모가 아들의 소망을 바로 들어줘 버리면 이게 생략돼. 그 자식은 병신 돼. 아버지 죽고 나면 걸뱅이 돼. 아버지 상속 받아가지고. 결국 인간들 무시하고 남한테 자랑해서 그냥 가면 망해. 불을 보듯 뻔해. 지가 가서 환란을 겪어봐야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돈 벌기가 힘들구나 어떻게 우리 아버지가 재벌이 됐지 우리 아버지는 얼마나 참았을까? 야 돈 벌기 진짜 힘들다 나중에 아버지가 상속을 주려고 할 때 이걸 겪어나면은 상속을 주려고 할 때 이 아들은 아버지 돈은 나는 받을 자격이 없어요. 난 내가 이루어내겠어요. 뭐 왜 소망이 생긴 거야. 아버지는 그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한테 좋은 일 하시고 돌아가세요. 실컷 쓰시고 나는 처음에는 아버지한테 돈을 생각했지만 지금 연단을 겪고 나니까 환란을 겪고 연단을 겪고 그래 안 그래. 환란을 환란을 겪고 인내를 겪고 그다음에 연단을 겪고 나니까 소망이 보여요. 내 스스로 일어나는 게 나한테 유익하다는 걸 깨달았으니 아버지 나한테는 돈 주지 마세요. 요렇게 바뀌어 버려 그죠.

장님을 줬다 장님이 환란이지 그런데 헬렌켈러 같은 사람은 그 장님을 승화시켜서 그렇게 된 거야.. 그러니까 어떤 환란이 와도 우리는 그걸 극복할 수 있어. 왜 백궁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알았죠. 백궁이 기다리고 있다. 이 말이야.

내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었으면 나는 술주정뱅이에다가 세계인의 정치인들을 그냥 암살하는 세계적인 악자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어 하늘에 온 자가 아니었으면. 비범한 머리를 가지고 못하는 게 있겠어요. 세계인들이 잡아 잡을 수도 없고 신출귀몰한 범죄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러지 않을까? 글로 갔나 God-man이니까. 바로 큰 이 God-man이니까. 이런 걸 준비한 거야. 그래 오늘 이렇게 하고 있잖아. 그런데 남이 일구어 난 걸 그 사람 밑에 가서 경호원으로 조금 있다가 그자가 신으로 둔갑하면서 그 사람한테 배운 걸 역으로 덮어씌우면 되나. 지가 신이고 나는 가짜야 허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렇게 하면 되겠나. 정말 자기가 사람을 모여야 돼. 정상적으로 자기가 강의를 하고 남한테 모범 모여서 사람을 이렇게 구름처럼 모아야 돼. 그래 안 그래. 남이 모아놓은 사람 밑에 가서 구경하고 있다가 그걸 모방해서 그 지도자를 모함하고 자기 패를 만들려고 하면 되나. 그게 뭡니까? 그게. 그런 걸 대화라고 여러분 듣고 있어. 그런 대화를 핸드폰에 받았다. 숨기고 아무 말도 안 하고 나한테 있다. 전부 레벨 다 나가고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모든 백궁명패 나가고 다 나가라.
자 분명히 예언해 줍니다. 앞으로 백궁 들어갈 때 앞으로 많은 사람이 떠나갈 거야. 백궁 가겠죠. 갈 때 백궁에서 그런 자들과 교신을 하고 나한테 고백하지 않은 자는 무조건 백궁 출입이 금지야.알았죠. 그들과 교제하고 연락하고 나한테 숨겼다 백궁 출입은 금지야. 모든 레벨 모든 거 다 폐지돼. 내가 선언했죠. God-man이 직접 선언했어 그들의 메시지가 왔다 빨리 지우고 나한테 연결 연락해 줘야 돼. 그러면 그냥 없어 레벨도 그대로 있고 레벨 없어지고 축복 없어지고 명패 없어지고 삭 다 없어지면서 돌아가 보니까, 백궁 아니라 분명히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쓸 거여. 그들은 특별히 100% 백궁영혼대기소에서 짐승으로 가게 할 거야. 내 이 말은 내가 백궁 갈 때까지 바뀌지 않아.

그때 예수가 장님은 하늘이 준 선물이다. 맞죠.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너에게 환란을 줬다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환란을 줬다고 서운한가 그 환란을 여러분들 이기면 허경영이의 이 하늘궁이 세계를 통일하는 지름길이 돼

응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짧은 시간에 정신을 제대로 잡게 해준 거야. 분명히 선언했어. 그들의 메시지가 오면은 나한테 왔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 그들이 지금 수많은 사람한테 돌리고 있을 거야. 전부 나한테 고백해야 돼 전화로. 이런데 왔을 때 고백해야 돼. 상담할 때 고백하면 끝이야. 레벨 정상으로 돌아가. 지금 그들은 레벨 있을까? 없을까? 다 없어져 있어요. 다 없어. 모든 거 다 없애 없어져 있죠. 자동으로 백궁에서 특별 관리하고 있어

심판은 뭐라 그랬죠. 십중팔구죠 기도는 뭐라 그랬어요. 생활이라고 그랬죠. 여러분들의 생활이 이제 모든 축복을 받아서 죄는 없어졌는데 다른 죄 아니야. God-man에 관련된 유언비어 죄만큼은 앞으로 생기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백궁을 못 가는 거야. 내가 이런 사람한테 축복을 받고 천사를 대천사를 주면은 그 대천사가 그 사람이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어 없어. 이런 능력자가 여기 있는데, 레벨도 못 주고 축복도 못 주고 천사도 못 주는 자들이 되려 자기가 신이고 나를 악인으로 모함하면 되나. 내가 하도 어처구니없어서 하는 말이야. 알았죠. 여러분들이 정신 차려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어려운 환란이 왔다 해서 이 환란은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고난이죠. 고난 고난은 곧 환란이야. 이 고난이 좀 왔다 해서 고난을 이거를 비관하면 되나 안 되나. 남 원망하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어려서 호롱불 와서 강제로 꺼버리고 귀싸대기에 올리는 사람한테 내가 그걸 고난으로 볼까? 고난으로 보지 않고 하늘에서 온 자는 그런 걸 당연히 거쳐야 된다 환란을 그래야 여러분들 어려운 심정 알잖아.

중학교 때 얼마나 내가 피 뽑아 만드는 책가방 뺏기고 얻어터지고 공부한다고 전기 요금 서울에는 전기가 있었어. 밤에 불 켜고 공부한다고 전기세가 그때 굉장히 국민들이 신경을 많이 쓸 때야. 전기 요금 나간다고 불 끄라고 와서 얻어터지고 아니 그냥 공부를 할 수 없게 해. 낮에는 공장 다녀야 되고 공장에서 전깃불이 있으니까. 전깃불만 보면 그냥 공부해야 되겠다는 생각뿐이야 얼마나 사람이 기가 막혀요 전깃불만 보면 그게 아까운 거야 저 불이. 불이 아까우니까 빨리 전깃불이 있을 때 공부를… 그러다 보니까 얻어터지는 거지.

일하는데 공부해 가면서… 책 숨겨놨다가 들키는 거야. 그런데 밥 얻어먹으러 들어가면 그 집 아들들이 과외를 하고 앉아 있어. 나는 야간학교 가서 밥을 굶고 밥을 얻어먹으러 가서 밥 좀 주세요. 그러니까 아이 그 얻어먹으러 간 집이 우리 담임 선생님 집이야. 얼마나 내가 무안했겠어. 웬만했으면 학교 퇴학했을 거야. 창피스러워서. 그래도 그다음 날 학교 가서 그 선생을 쳐다보는데 고등학생 심정이 어떻겠어. 그때가 사춘기 때야.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오늘까지 와서 지금 연단의 과정을 거쳐 가고 있지. 이걸 거쳐서 우리는 소망 여러분들에게 소망을 주려고 하는 거야.

나는 이거를 준비하느라고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었어 이 재주와 재주를 뜻에다 쓰려고. 이 재주만 있으면 뭐 해 뜻에다가 써야지. 뜻이 없는 재주는 무슨 소용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그 집안에다 쓰레기만 잔뜩 재난 거와 같아. 안 그래요. 그래서 부잣집 아들들이 지금 앞으로 왜 상속 싸움이 많냐. 환란이 없어. 인내가 없어 연단이 없어 걔네들은 소망이 없어 그냥 돈 있으니까. 사는 거고. 그냥 뭐 미국 유학 갔다 왔으니까. 그냥 직장 다니는 거고. 이 무슨 뭐 때문에 밥을 먹고 직장을 다니는지 목적이 있나 없나. 없는 인간들이야. 목적 없는 인간들로 쾌락밖에 몰라 희락은 온데간데없어

다른 죄를 짓는 건 괜찮은데 축복을 받았으니까. God-man한테 음해하거나 유언비어를 남발하거나 귀로 듣고 비밀로 유지한다거나 이럴 때는 뭐라고 했죠

獲罪於天無所禱也

내가 이걸 자주 쓸수록 여러분들이 위험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한테 하면은 하늘에 죄를 지면 어떻다고 용서받을 길이 혹시 있나. 근데 나한테 이야기를 해 주면 용서가 돼 그 죄진 게 아니야. 저쪽에서 나를 유혹하더라 그놈이 이런 전화가 왔다 카톡이 왔다 그럼 나한테 즉시 보내 알았죠. 그럼 당신들 아무 죄 없어. 전화가 안 되면 카톡으로 보내. 그러면 허경영 카톡 보내버리면 여러분은 무죄야. 알았죠.
무소 뭐야? 도야는 뭐야? 기도할 때 도 자죠. 이게 기도 여기 위에 기도 기도 기도할 곳이 없죠. 이 기도할 곳이 없다는 말은 용서받을 곳이 존재하지 않아. 반드시 거기에 대한 대가가 길게는 5년 짧게는 하루 주어져 버려 그다음 죽었을 때는 올라가면 동물이야. 주로 파충류 독사 이런 거한테 몸이 들어가 버려. 해를 보지 못하게 하고 인간들이 보기만 하면 몽둥이로 때려죽여. 그런 얼마나 그 죄를 지었으면 인간들이 보면 혐오감을 느낄까. 그래 안 그래. 거기로 가고 싶으신 분 그렇게 하세요. 내가 정말 그들은 나를 하늘궁을 단순간에 뺏을 수가 있다고 요런 소리를 하고 다녀. 그 뭐 하는 사람들이요. 남이 만들어낸 세상 사람을 강연을 몇십 년을 해가지고 만든 사람들을 지가 뺏을 수 있다. 알겠죠.

하룻강아지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내가 누굽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만 주고 레벨만 주는 자가 아니야. 저 방에 앉아서 누구를 들먹거리고 요렇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이명박 대통령 때 내 들어갔죠. 박근혜 대통령이 날 고소했죠. 두 분이 다 중간에 한 사람 둘 다 들어가 있었죠. 한 사람은 그냥 근무 중에 거 했죠. 박 대통령 대리로 내 고소했던 사람 내가 이야기했을 때 그 시간에 돌아갔죠. 그러니까 이건 내가 나를 구속시킨 날 남대문이 불탔죠. 내 태어날 때 6.25사변 났죠. 모든 것은 God-man이 등장하는 데 God-man에 영향을 준 자들 God-man을 괴롭힌 자들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다 봤죠.

그걸 봤으면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코로나 올 거다 하니까 왔죠.
내 하늘경 있죠. 하늘경 9장이 뭐죠. 9편. 하늘궁 9편 천경 33편 내 이야기 했죠. 하늘궁 9편 9편은 뭐요? 인과 편이야 인과 편이죠. 하늘궁 10편은 이숙 편이죠 이숙 편이 10편에 있단 말이야. 앞으로 하늘궁에 천경이 나와. 이거는 천경 9편 이숙 편 앞으로 33편의 천경을 여러분들에게 내가 강의해 줄 거야. 얼마 있으면 또 시간 토요 강의 때 해 줄 테니까 이걸 대충 바운드리를 알려줘야 돼. 그럼 여러분들이 천경을 지금 만들고 있어. 내가 지시한 대로 만들고 있으니까 언제는 천경이 여러분 손에 한 권씩 주어질 거야 이거는 세계 인류의 역사에 신이 직접 와서 쓴 경전은 처음이야.

자 오늘 말의 결론은 앞으로 우리가 10년간 인곤마핍 각오해야 됩니다. 묘소동처 아시타비 지는 옳고 God-man은 틀렸다. 하 내 밑에 있던 자들이야. 아시타피야 지가 옳데 알겠죠. 이것이 현재 인류의 대재앙을 가지고 와. 그래서 내가 심판을 하러 와 있는 거야. 요런 족속들을 이제 심판해야 안 되겠나.

사회자:
네 신은 우리에게 연담과 희망과 소망과 축복을 주기 위해 고난과 환란을 줍니다. the God-man께서는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고 계십니다.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시는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불안해하는 눈초리를 가진 사람은 속인 게 있는 사람이야. 그런 거 있으면 빨리 자수해서 광명 찾아요. 나는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고 나한테 나쁘게 한 사람도 함부로 생명권을 뺏질 않아요 그래서 나는 저 방에서 곰곰이 생각해봐요. 이 사람을 어떻게 할 건가 요걸 어떻게 할 건가 내가 결정하면 그대로 돼버려. 그러니 모든 생명권을…저 우주의 생명권을 쥐고 있는 내가 함부로 행동하겠어요 그가 우리에게 환란을 주면 우리는 환란을 뭘로 바꿔야 돼요. 소망으로 바꿔야죠. 환란을 환란으로 받아들이면 소인이야 알겠죠. 환란은 축복으로 가는 길이구나 그죠. 그래서 평탄한 길을 거는 넓은 길이야. 환란은 좁은 길이야 좁은 길을 택하라 그러잖아.
기독교에서도 그래서 좁은 길에는 희망이 소망이 있어요. 근데 처음부터 아버지 재산 받아 떵떵거리는 젊은이 말년은 불 보듯 뻔해. 인간 무시하고 겸손하지 않고 그저 아나무신이고 아시타이 지는 옳고 남은 다 나쁘고. 예 묘소동처 모든 사람을 말이야 원수같이 쳐다보고 묘소동처 그런 시절이 지금 우리의 시절이 와 있어요. 그걸 참고로 하시고 내가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해도 여러분들은 앞으로 경전이 나오면 이런 게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암기하지 않더라도 중요한 포인트는 머릿속에 넣고 가서 유튜브 보면 다 나와. 자주 보시고 암기할 건 암기해 놔요.

사회자: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the God-man이 머무르시는 영적인 공간으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각국의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나 세계적인 석학들과 월드 스타 등 최정상권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도 찾아오게 될 텐데요. 질문은 앞으로 장차 하늘궁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인지와 the God-man이 그리고 계신 하늘궁에 청사진이 궁금합니다.

허경영:
본관 사진.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그린 거야. 하늘궁에 내가 이거를 세계의 황제궁으로 그렸죠. 그러면 백궁 모습을 그려놓은 거야. 백궁에서 보던 건물들의 모습이 있죠. 그래서 이 모습은 지구 건물들하고 좀 다르죠. 근데 이 모습이 하늘궁의 마지막 완성된 모습이야
여기에서 요기에 출입문이 있어요. 여기 정문이 여기가 이제 본격으로 좀 달라져요. 여기에 출입문이 생기는데 일로 들어갑니다 그다음 저쪽에 옆문이 있어요 여기 들어가면 여기가 메인 홀이야 메인 홀이 나와요. 왜 출입문을 안 그렸느냐. 여기는 요 출입문이 첨단으로 되기 때문에 이거 나중에 멋있게 이제 구체적인 설계도에 나오죠. 지금은 이렇게 보면 전부 이해가 가죠. 이 하늘궁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명당터에다가 대륙이 끝나는 지점에 있어요. 대륙이 끝나죠. 대륙에 끝나는 이 우리 한반도에 하늘궁이 있죠. 저쪽으로는 태평양이야 이쪽에는 아시아 대륙이야 그죠. 그래서 동방의 극동 한반도 그걸 간방향이라고 그래요. 이 간방향에 그자가 온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예언서에. 그래서 여기에 이거를 자기가 있을 곳을 자기가 중학교 1학년 때 이렇게 그린 사람이 있을까?

자 여기다가 내가 중학교 때 그린 그림을 이건 그래프를 그렸죠. 그때 내가 그린 그림 한번 띄워봐. 하늘궁 아니 황제궁 그려 난 거. 이런 거 내가 그린 거죠. 자 황제궁 큰 거 큰 거 이거 말고 내가 이런 걸 많이 그렸죠. 이런 거 다 그렸는데 황제군 그려 난 거. 그게 아니고 여기 있네 가까이 가지고 와요. 이리 옆으로 이리 돌려봐. 자 키워봐.

내가 연필로 그렸죠 그때 그린 거 맞죠. 이런 식으로 그렸어. 그런데 이거를 볼펜으로 그렸죠. 근데 이거를 요거를 하늘궁은 하나 더 그리는 거예요. 옆에 하나 저쪽으로 늘리는 거야. 개수는 마음대로 조절해 알았죠. 이 스타일은 그대로죠 요 쪽빗쪽빗 한 거 한번 봤죠. 저쪽 거 저쪽 그림으로 넘어가. 여기 그대로 맞죠. 여기가 입구에요. 자 아까 그림으로 자 맞죠. 이거 그렇게 돼 있죠. 모양이 그대로 돼 있죠. 그러면 이 그림이 나중에 실제 짓다 보면 요런 것이 조금 바뀔 수는 있어 좀 바뀔 수 있으나 현관문이나 이런 거 디자인이 좀 바뀔 수가 있어요. 근데 전반적인 그림은 요것이 그때 그린 거 하고 같죠. 앞에서 보면, 5백궁이 들어있고 요 뒤에는 옆에서 바라볼 때 미용상 두 개가 더 있어야 돼.

그래서 이게 여기 밤에 불이 켜지니까 동방의 등불이 5개가 7개가 켜져 있겠죠. 근데 전면에서 볼 때 이거는 우리가 하늘에서 본 거예요. 하늘에서 보니까 이 천장이 다 보이죠. 이래서 이게 보이는 거지 앞에서 볼 때 이거 보일까? 안 보여요. 앞에 5개만 탁 보여요 뒤에 이게 없으면 옆에서 바라볼 때 이게 없으면 이상하지 않겠나. 그래서 뒤에 이 두 개를 그림에도 그려놨죠. 고거 다 계산했던 거예요. 그 뒤에도 보면 두 개가 더 있죠. 그래서 그래가5 개죠. 근데 앞에서 보는 5개를 그냥 그려버린 거야. 요번에 이걸 확대해 가지고 하늘궁 그림으로 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어릴 때 15살 때 그림을 섬세하게 그렸어. 볼펜으로 그린 거 봤죠. 그거 이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 자체도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자 이 하늘궁 요 그림으로 돌아가서 하늘궁 그림 조금 전 그 그림. 아니 하늘궁 그림 그래픽 그래픽 이번에 제일 먼저 한 그래픽. 이거 자 이거 밝게 해봐 이게 왜 이리 어둡노. 밝아요. 화면이 좀 어둡나 잘 보면은 그 그림에 요 뾰족한 거 있습디까 없습디까? 뾰족한 거 있었죠. 여기 뾰쪽하게 해 이거 뾰족뾰족 뾰쪽뾰족하죠. 이것을 왜 넣었느냐 저거는 빗살 무늬처럼 돼 있는데, 여기 건물에 불을 켰을 때 빛이 퍼져나가는 모습을 그려 넣던 거야.
그만큼 어린 나이에 내가 그림을 그릴 때 섬세하다는 걸 알아야 돼. 이게 이 건물에서 빛이 튀어 나가는 거 같지 않나. 광채(光彩)가. 그래서 이 옥상이 전부 이렇게 뾰쪽뾰쪽한 거야. 그림 원래 그렸던 그림.

잘 보세요. 뭐 하나도 허술하게 안 했어. 아니 이게 아니잖아요. 저쪽에 있네 저쪽에. 저쪽에 뾰쪽뾰쪽하게 해놨죠. 이거 보이죠. 이거도 거기에 있는 거야. 똑같죠. 왜 그냐면 밑에서 볼 때 이게 빛이 올라가는 거 그런 모습을 내가 해놨죠 그죠. 그러니까 내가 그림을 그렸지마는 이게 볼펜으로 그리니까 요거는 사인펜으로 그리고 요 백령도 뭐 이렇게 그렸죠. 이것을 아까 그거는 그래픽을 핸 거고. 내가 실제 그린 거는 요거야. 맞죠. 거기에 요 빛의 모습이 있다는 것도 그렸다는 거 세밀해 안 해. 됐어요. 내리세요. 아름답죠.

그래서 우리가 하늘궁을 지을 때까지 연단이 계속되고 환란이 와도 우리는 이걸 이겨나가야죠.그 색출해야 되겠죠. 벌써 내 유튜브 한 번만 봐도 깨닫는 사람이 있는데, 6년을 밥솥 한솥밥을 먹어놓고 졸지에 둔갑해가 자기가 신이고 내가 가짜다 하늘궁을 없애겠다. 이거 말이 됩니까? 그래요. 시작해요.

여러분 하늘궁 비전은 누가 한번 나와 저 모자 쓴 사람. 천사님 하늘궁이 지구에 모든 정치와 종교와 사상과 문화에 문화의 중심이 됩니까? 되죠.
자 옆 사람 손잡아. 천사님 하늘궁이 전 세계 종교와 정치와 사상과 문화의 메카가 됩니까?. 그러니까 천사테스트 해봐요. 어떤 그자가 옛 그자가 신이고 내가 아니라면 천사테스트 해보면 되잖아.. 여러분 천사테스트 해봤잖아. 허경영 이외에는 없다고. 근데 왜 그런 자가 나오나. 자 여기 해 보면 나오죠. 하늘궁의 비전은 전 세계 정치와 종교와 여기서 뭐가 나오냐면 시아크라시가 나와요. 정치와 종교와 모든 문화와 경제와 모든 것의 사상과 중심지가 하늘궁이 돼요 여기에서 전 세계 금융도 여기서 거머쥐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요래 버리면 미국의 대기업이 하나가 뚝딱 망해버려. 내가 요래 버리면 미국의 정권 시장이 하루아침에 뒤집어 업어져. 그럼 얼마나 무시무시해요. 진짜 메카가 신의 소유로 나타나는 거야

천사님 자 손 잡으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수명이 내가 말한 것이 맞는가 보는 거예요.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수명이 362년 88일입니까?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의 이름을 대고 천사님 제 수명이 362년 88일 입니까? 한번 해봐요. 여러분들 해보니까, 힘이 있나. 있어요? 그러면 지가 신이라는 그 인간 나중에 이름 대고 수명을 한번 물어봐. 얼마 남았냐 그건 내가 결정하겠죠. 얼마 남은 여러분 해보면 내가 언제 뭘 할 건지 여러분이 알 수가 있어. 그자의 이름을 대고 수명이 얼마나 남았습니까? 하면 나와. 이제 알겠죠. 내가 누군지 보여주겠죠. 염려하지 마세요

사회자: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

허경영:
봤죠.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여러분들의 무덤이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의 뼈가 썩어가 없어질 때까지 나는 하늘궁에 있어요.

사회자:
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최선우:
God-man님께서는 우리에게 우리는 어제 the God-man께서 우리 어제 강연 중에서 우리 인류가 앞으로 진짜로 적도 근방에서 사막화가 일어나고 그리고 식량 대란이 일어나고 또 그리고 인플레가 심해 가지고 좀 우리가 진짜 큰 바가지를 바구니 채 들고 가서 물건을 사는 그런 세대가 올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결정적으로 the God-man께서는 9명이 죽고 구사일생 9명이 죽고 1명이 사는 그런 증산도에서 말한 그 십 리에 가야 사람 1명 산다. 이러한 말이 정말로 이 현실이 될지도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the God-man 말씀하신 대로 유언비어 죄에 우리가 절대로 걸리지 말아가지고 정말 그러한 안티 세력에 철저하게 대처해야 되고 백궁가는 데 차질이 없기 바랍니다. 인류 역사상 유일한 심판주 Huh Kyung-young, the God-man 인류 심판 스케줄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주시죠. 하늘궁 가족이 되어 우리가 무한 영광입니다. the God-man.

허경영:
荷負人罪 祝福白宮

뭐죠? 그러니까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내가 여러분들의 죄를 짊어져서 내가 그죠. 인간의 죄를 내가 질문 여기서 내가 생략되어 있어요 한문에서. 아부인재 인간들의 죄 인간들의 부채를 내가 짊어졌었어.. 그 해결하러 왔어요. 축복과 백궁으로 알겠죠.
그래서 이 인간들의 죄 짐을 짊어지고 내가 내가 원죄자니까 내가 만들어 놨던 것이니까. 왜 환란을 줬는지 알겠죠. 왜 이렇게 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환란 가운데 있게 했냐?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영광을 주기 위해서죠.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려고 하는 거죠. 그것이 환란이야 그것이 고난이야 그 왜 우리한테 이렇게 가난을 줍니까 대통령도 당선 안 되고 여러분이 언제 대통령 될지 어떻게 알아 나는 알고 있겠죠. 절대적으로 시기를 논하지 마라. 그것은 하늘궁에 여러분이 더 고생하는 일만 남는 거야. 가만있는 길이 최고의 빠른 길이야. 그것은 여러분들을 축복 주고 그리고 백궁으로 데려가러 와 있어요. 나머지는 구사일생이야 맞죠. 그 구사일생하고 이거 해주러 여러분… 주러 내가 왔다. 내가 한문으로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주면은 여러분이 외우기 공부하기가 쉬워 알겠죠.

너절하게 한글로 적는 거 그건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는 안 어울리는 거야 글씨도 이쁘잖아. 내가 봐도 이쁘네, 알겠죠. 답이야. 즉 말하자면, 아까 뭐 질문했지. 그러니까 심판은 내가 이것 때문에 하는 거죠. 여러분들이 이게 너무 많아 무거워 아까 얘기했죠. 아시타비라고 나는 옳고 남은 다 글렀다 묘소동처 고양이하고 쥐새끼처럼 이웃끼리 싸워. 그러니까 옛날에 정말 일본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을 때는 아이고 일본 놈만 물러갔으면 요랬죠. 그래 우리는 일치 단계로 해서 전부 독립군 도웠죠 그죠. 전부 독립군 같았어.

그런데 일본 사람이 물러가고 나니까 철천지의 원수로 바뀌는 거야. 좌파니 우파니 좌우 대립이 있었죠. 제주도에서 몇만 명이 죽었죠. 여순 반란 사건 있었죠. 진주 반란 사건 있었죠. 전국이 그냥 이 사상과 이념이 노나져가 형제끼리 총을 들이 되고 죽이고, 이래가지고 그 절정이 6.25 사변이야. 좌우 대립이 남한에 있는 사람이 90 프로가 빨갱이라고 생각했던 거야 북에서 볼 때는. 내려가면 그냥 이긴다 쟤들은 이념 싸움하다가 초상났다 내려가면 다 환영할 거다 이렇게 됐겠죠. 이때 우리의 어른들은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일본 놈 있을 때가 좋은 때였다. 일본 놈들이 있을 때는 우리가 똘똘 뭉쳐가지고 저 일본 놈을 우리가 이겨야 될 텐데 요래 가지고 집안끼리 싸운 사람이 없어. 민족끼리 서로서로 지켜주고 비밀로 해서 독립자금 만들어서 보내주고 그래서 안 그랬어. 그렇게 똘똘 뭉쳐 있던 나라가 일본이 가버리니까 임자 없는 꼭 노동자들마냥 감독하는 사람 없으니까 지 잘났다고 서로 좌우 충돌했어 안 했어. 형님이 동생 죽이고 아버지가 자식 이건 사상이 도대체 뭐길래 이런 일이 벌어졌어.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야 애곱에서 종살이할 때는 나일강에 물 좋잖아. 기름진 땅에 잘 먹고 잘살았어. 종신분이라는 것뿐이지 그래 안 그래. 근데 모세가 그들을 끌고 저 어디야 황야로 갔어 안 갔어. 광야로 가가지고 물이 없는 거야. 모세 죽이자 달려들어 안 달려들어. 저것이 우리를 끌고 와가지고 잘 먹고 잘살고 있는데, 이게 뭐냐 애굽에 있을 때가 종살이를 할 때가 좋았다. 우리하고 똑같죠. 우리는 36년 그들은 70여 년을 그곳이 우리 두 배로 했어. 두 배로. 그런데 독립하고 보니까 거지야 그냥 광야에서 다 죽고 두 사람 살아남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금송아지 만들어 가짜 신 만들어 모세 죽여라 달려들어.

天神自由
節對自由=無限
相對自由=責任, 放縱

우리가 자유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 인간들의 자유 신의 자유는 허경영의 천신은 자유가 있잖아. 이 자유가 무슨 자유요. 이 천신의 자유는 무슨 자유야? 절대 자유야. 이게 절대 자유인데. 여러분들은 무슨 자유를 가지고 있어요? 상대 자유야 상대 자유죠. 그럼 상대 자유는 뭐야? 상대 자유는 상대 자유는 책임이 따라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상대적 자유니까 이걸 뭐라 그래요. 조건부 자유야 알겠죠. 그런데 나는 뭐예요? 절대 자유죠. 무한 자유야 무한 알겠어요. 무한 자유란 말이야. 나는 책임이 안 따라. 여러분들은 뭐요? 책임이 따르는 자유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자유를 남용해가 지가 신이래. 그러면 그 책임이 있어 없어? 책임을 지게 된단 말이야. 자 여러분들은 자유라고 해서 이 자유를 여러분들은 뭐를 하면 안 된다 자유 여러분들의 자유는 뭐가 되기 쉬워요? 방종이 되기 쉽죠. 여러분들의 자유는 방종으로 가기가 쉬워. 방종으로 간단 말이야. 쓰다 보니까, 방종으로 간단 말이야 방종은 뭐야? 책임 없는 자유 책임 없는 자유 그냥 지 멋대로 하는 거야 자유 자유 의지를 줘놨더니, 자유를 의지를 주는 조건이 뭐였어. 야 무화과 선악과나무는 따먹지 마라 뭘 조건이 붙지. 자유는 완전히 좋은데 그런데 너희가 동산 중앙에서 있는 그것만 먹지 말라 이렇게 하죠. 꼭 자유는 자유인데 조건부 자유야 조건부 자유 조건부 자유를 상대 자유라 그래요. 나는 무조건부 자유야 나는. 근데 여러분들은 조건부 자유야 어떻게 여러분과 내가 같노. 무슨지 이해 가죠. 신의 자유는 절대 자유야 자 질문 답 끝.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이건호 님 서울 서대문 부위원장이십니다. the God-man께 사배 드리며 돈수하고 질문 올립니다. 우리나라 건국 이래 최대 국방사업이 태생한 이후로 우리 기술로 만든 역사적 전투기가 첫 시범 비행을 7월 19일 무사히 끝내고 2차 시험 비행도 27일 사고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2000여 회를 더 비행해야 할 터인데 예 사람의 준비는 완벽하다 완벽하나 이제는 하늘의 뜻만을 기다리는 절대 순간이 남았습니다. 이번 KF21 보라매 시제기가 완전하고 무사히 시험 비행 전 과정을 끝낼 수 있겠습니까? 이거 하고요. 완전한 시행 비행이 끝나고 나면 결국 국가 이상은 세계적으로 높아지겠으나 시기하는 강대국들의 틈새에 끼워 행여 발생할 국제간 이해관계는 어떠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겠는지 이 the God-man의 예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군비 경쟁이 몰고 올 실과 득을 논해 주시고 다가올 주변 강대국들로부터 반드시 대비해야 할 국가 자세를 말씀하시어 많은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이 경청하여 국익의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하며 질문 올립니다. 이랬습니다.

허경영:
자 첫째, 질문 간단히 합시다. 무사히 최신 전투기 시험 비행을 마칠 수 있을까요?
천사님 KF21 비행 시험을 완전하게 끝낼 수 있겠습니까? 2000년이 아니라 이만 년이라도 할 수 있죠. 할 수 있다고 그러죠.
그다음 또 두 번째 뭐예요? 완전한 시험 비행이 끝나고 행위할 국제 간 이해관계 우리 비행기로 인해서 국제간 이해관계가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안 생긴 데죠. 잘 들어요. 무기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 무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비대칭 전략 전력입니다. 비대칭 전력이라는 건 뭐냐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어요. 핵 한 방이면 끝나. 무기 비행기가 아무리 많이 나오든 무슨 무기를 개발하든 그거는 조족지혈이야. 그러니까 뭐 전투기를 개발했다. 이런 거 의미가 없어요. 핵무기만 있으면 일본이 얼마나 무기가 많았어. 그래 안 그래. 핵무기 하나 만들어서 먼저 만든 나라가 이겨버린 거야. 세계 전쟁을 끝내버린 거야. 그냥 가서 도쿄에다 하나 던졌으면 천황도 어느 날 없어져 버렸어. 도쿄에는 왜 안 던졌냐? 통치 섬이 너무 많아. 일본 천황이 없으면 일본을 장악한 다음에 일본이 내전에 휩싸이면 복잡해. 그 천황을 살려놔야 되는 거야. 그냥 동경에 던져버리면 일본을 바로잡으려면은 일본이 몇십 개 나라로 쪼개져가지고 각 섬마다 조폭 두목이 나와요. 자기 나라다 이러면 이게 나중에 복잡한 테러 집단으로 바뀌어요. 그렇지 않겠어. 아예 그냥 딱 왕을 놔뒀다가 다른 데를 때리고 왕을 탁 잡아가지고. 항복을 받아내면 세계적으로 전쟁이 끝나 알겠죠. 그런 식이지.
이거 지금 여기 있는 이 이야기는 우리나라가 처한 일이 아니야. 우리가 아무리 무기를 개발해 봐. 비대칭 관련이 있어 북한과는 북한은 세계 핵무기 보유 국가로서 세계 5-6위 안에 들어가는 군사 대국이야. 그럼 우리는 뭐요 안 돼요. 우리나라는 단 허경영을 보유하고 있다는 거. 내가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칠 때는 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염려할 필요가 있나? 없죠.

또 지금은 모든 군사 무기가 이런 비행기를 만들어서 수출을 해 수출을. 그래서 이거는 아무리 좋은 거는 그냥 미국 가서 사 오면 되고 우리가 만들어서 이건 돈 때문에 만드는 거야. 수입 안 하려고 알았죠. 첨단 비행기는 매년 나와. 첨단 비행기는 매년 나오죠. 근데 비행기가 전쟁을 끝내는 시대가 아니야. 핵무기가 끝내는 시대야. 그러니까 우리가 핵은 뭐가 붙어 있어. 핵은 마지노선이 있어 마지노.

핵이라는 글자 봐봐 그죠 그죠. 이 핵은 발전도 되지마은 무기도 되고 우리한테 우리의 모든 세포 안에 핵이 있어 세포 안에도 핵이 들어 있죠. 이 핵은 쪼갤수록 다시 요렇게 돼버려. 요놈을 쪼개면은 요놈을 쪼개면 딱딱 요 사이즈가 요 사이즈와 일치해. 핵을 수천억 번을 쪼개도 이 핵의 사이즈는 작아지나 커지나? 하나를 두 동강에 딱 내면은 두 동강이가 완전한 원형이 돼버려. 사이즈 같아. 우리 간하고 같아 간을 탁 절반 자르면 얼마 있다 간이 정상이 돼버려. 그래 안 그래. 똑같이 핵은 쪼갤수록 이 원자는 우리 세포 원자는 쪼개면은 그대로 늘어. 이거 탁탁 이거 가지고 핵무기를 만든 거야. 이 우리 세포의 핵 원리를.
그래 임신할 때는 요 반쪽 세포가 난자야 요 반쪽 세포가 정자야. 이렇게 두 개가 요렇게 붙어있는 거야. 이 난자와 정자는 반쪽 세포 완전 세포가 아니야. 딱 되면은 쪼개지면서 완전 세포로 바뀌어버려. 두 개가 딱 붙으면 난자와 정자는 여자 난자의 난관에 들어 있을 때 난소에 있을 때 정식을 안 해요. 또 정자도 부랄 속에 들어을 때 정식을 안 한단 말입니다. 팡팡팡 불어나면 여서 큰일 나니까. 그러면 그 반쪽 세포가 난자 세포와 만날 때 완전 세포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을 분리해놨지만 여러분 몸에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같이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들어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음양의 태극에 의해서 여러분들은 요렇게 돼 있어. 남자도 요렇게 플러스마이너스 돼 있고 그래 안 그래. 여자도 플러스마이너스 들어있잖아.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 있죠. 단 양이 여자는 좀 많다는 거 여성 호르몬이. 남자는 좀 적다는 거 알겠죠. 그거지 남성 호르몬은 남자가 더 많죠. 그래서 이게 두 개가 합쳐서 세포가 된 거야. 그럼 우리 태극기는 세포를 말하는 거야.

세포가 그렇게 이루어졌다는 거. 그럼 이게 이렇게 팍팍팍 불어나는데 요걸 탁 건드리는 게 플루토늄이 불어나는 속도가 제일 빨라. 그래서 요거는 불어나는 양은 적은데 거기에 일정한 자극을 줘버리면 이것이 분열이 일어나는데 이 속도가 이렇게 불 일어나. 그럼 이거는 임계점만 때려주면 화약만 넣어서 폭발해주면 요만큼 넣은 우라늄이 도쿄 시내를 불바다로 만든 거야 그러니까 뭐 핵무기가 있는데, 우리 무기 나오면 뭐하노. 그냥 무기 팔아먹으려고 만드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전쟁이 없는 시대야. 알았죠.
그래서 핵에는 돼지 돼지해 자가 들어가지. 멍청한 놈들이 만드는 거야. 돼지들이 그걸 이용하는 거야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박제성 님 안녕하세요. the God-man 예전 강연에서는 예수는 성인에 불과하고 에너지가 없으며 33천 밑에 갔다고 말씀하셨고 the God-man께서는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최근 강연에서 the God-man께서 과거 예수로 오셨다고 하시는 말씀을 자주 들어 볼 수 있습니다. the God-man께서 과거 예수로 오셨다면 예수도 the God-man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허경영:
내가 여러분들 옛날에 저런 강의를 하는 거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돼. 나는 본체가 와 있죠. 본체가 Avatar로 와 있죠. 예수는 석가모니하고 다른 점이 있어요 내가 분신이 있어 분신이. Avatar가 아니고 나는 본체의 화신이니까 본체 자체죠. 나는 어디 가서 기도 안 하죠. 여러분 보고도 기도하라고 안 하죠. 그게 일반 종교와 완전 다른 점이야.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버지가 없는데도 아버지를 찾지마은 아버지가 직접 와버리면 아버지 왜 찾아. 아버지가 지겨울 수도 있지 그 아버지가 와버렸잖아.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내가 극동아시아 아닌 아시아에 갔었죠. 그 아시아가 이스라엘이야. 그 아시아에 갔던 예수가 여러분들이 잘 알아. 내 몸에 보면, 33살까지 팔다리 못 자국 있죠. 거기서 피가 났어. 그런데 이제 피가 멎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내가 어릴 때 거기서 맨날 피가 나니까 사람들이 나보고 저게 뭐 예수냐 했샀고 이제 이런 이야기가 있었지. 그러나 그건 나는 거기다가 맨날 불편하죠. 그게 그래서 내가 맨날 내가 약을 만들어가지고 거기다 이래 붙이고 그래 샀어 어릴 때. 나는 어린 나이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한 거잖아. 그랬는데 그것이 33살 되고 나서 딱 멎었어요. 그때부터 내가 일을 시작한 거야. 고 안에는 내가 조용히 있었어요. 그게 뭐냐 지구를 아는 시기야. 피가 나는 시기는 내가 지구를 터득하는 시기야 알겠죠. 33 이후부터 시작을 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건 그 예수는 33에 죽었어. 나는 33부터 시작이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자는 그는 나의 분신인데 기독교인들이 들으면 서운하지. 그러니까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는 거야 항상 그래서 기독교가 결국은 나중에 나를 알게 돼. 그래서 기독교를 내가 칭찬을 많이 해줘 항상 그러잖아. 목사들이 훌륭하다고 그러잖아. 여러분 대학교 다닐 때 돈 벌러 가려고 그러지 목사 되가지고… 죽는 고생을 하려고 하겠어 목사가 되려고 신학교로 걸어가는 한 젊은이를 좀 생각해봐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부귀영화를 쫓으면 글로 갈까? 안 가죠. 공부해가지고 뭐 돈 벌려고 하지 벼슬하려고 하지 목사 길로 가겠어 잘 들으세요.

목사가 되면은 반드시 선교사 과정을 거치죠. 그러면 선교사들은 저 아프리카 어디 가면은 자기 애들 학교 문제가 부딪혀 애들 신세 망가지는 거야. 뭐 원신인들 같은 애한테는 가서 자기 애가 섞여가지고 거 있으면 말을 배우나 제대로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는 겪어 감수해야 돼. 가라 그러면 가야 되고 이게 쉬운 일이 아니죠. 거 가서 풍토병 걸려서 대부분 많이 죽어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 왔던 선교사 좋은 대우 받았나 많이 죽었어요. 뭐 애들 교육시키는 학교가 있나 선교사가 학교 만들어서 교육시킨 게 연세대학교야.. 다 그런 숭실대학교나 모든 이런 대학들이 기독교 선교사들이 와서 지 자식 공부시키려고 만든 거야.

애들 학교가 없잖아. 그죠 그러니까 목사가 된다는 건 자기의 모든 명예와 영광을 버리고 간 거야. 그리고 아내가 오나 그 아내가 제대로 고생하려고 하겠어 그니까 목사가 되려고 하는 사람 자체부터가 양심이 바른 자들이야 알았죠. 그래서 종교 하는 자들을 비난하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예수가 나와 관계가 있다는 건 알아나라 이 말이에요 그런데 예수를 욕되게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들이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포용해야 돼. 그래서 나와 예수가 둘이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건 나쁘지 않다 이 말이야. 알았죠. God-man은 절대 자리에서 내려와 있는 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그의 표적을 가지고 온 이유는 지상에 이미 그가 많이 알려져 있잖아. 서양에 가면 모든 건물이 큰 건물은 그와 연관됐잖아. 러시아에 있는 전 교회 모든 이스탄불 뭐 이 전체 뭐 이 아랍권 전부가 다 이슬람마저도 그게 예수와 연관이 있어. 그러기 때문에 이 지상에 올 때 내가 그냥 오겠어요. 그 표적을 가지고 와 있어. 또 여기 해와 달이 있죠. 또 예수가 하던 이적을 다 가지고 있죠. 예수는 한 사람 고치지 한 사람을 일대일로 고쳐. 난 어떡해요. 인류 전체를 내가 마음먹은 지역을 탁 여러분 사돈 팔촌까지 탁 고쳐.

예수는 나사로 동생이 쫓아와서 먼 길을 와가지고 주님 예수님 우리 예수님의 친구 내 오빠 나사로가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 내 지금 바빠서 아직 못 갔는데 한 며칠 있다 갈게. 그사이에 죽어버렸어. 걘 돌아갔어. 예수님한테 이야기하는데 금방 못 오신 데 그래 죽어버린 거야. 시체가 지금 상해 가고 있어. 근데 예수는 며칠 있다가 거기 가 그렇지만 나는 그때 개가 찾아와서 the God-man 우리 나사로 오빠가 죽어갑니다 그래 나사로야 빨리 나아라 이래 버리면 끝나는 거야. 차이가 있죠. 그래서 레벨의 차이가 있다는 것 그 아버지로 부르던 자가 와 있다는 거 알겠죠. 그러나 남의 종교에서 숭상하는 자를 우리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나와 대등하게 비교해 주는 거야

그래서 예수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이야. 왜 삼위일체론 이 있으니까. 그걸 우리는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를 내가 초종교 하는 하늘에서 온 자가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 있어 없어 표정만 보여주죠. 내가 누구라는 거 알겠죠.

단 예수는 구약은 율법 시대야. 예수는 2000년의 율법 시대를 지나서 언약 시대를 만들었어. 그것이 2000년이 지났어. 지금 뭐요 심판 시대야 맡은 일이 다르다는 거. 율법 시대 2000년 예수의 언약 시대가 2000년이 지났어. 그 언약은 세상이 타락되는 모습로 가버렸어. 종말 시대로 와버린 거야. 그니까 내가 뭐 가지고 왔어 심판에 칼날을 들고 왔다.

사회자:
여기 예수도 the God-man으로 불러야 하는 거 아닐까요? 이건 잘못된 질문이죠.
허경영:그러니까 그런 거는 여러 종교의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우리가 함부로 말하지 말라 이 말이야. 내가 단 예수의 표적을 가지고 왔다는 거 그러면 나중에 그들이 내가 누군지를 알게 돼요 내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되죠. 왜 그들이 세력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는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야 알겠죠.

사회자:
6시가 돼 버려서요. 짧게 두 문제 오늘 짧게 하고요. 체험담 하나 보여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푸르게님 제사를 지내면 돌아가신 조상이 와서 제삿밥을 흠향하신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영혼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다가 사람 또는 동물로 환생한다 하게 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제사 때 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허경영:
자 누가 또 한 사람 나와요.
천사님 제 할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그럼 할아버지 제사 필요 있나? 없어요. 우리는 내가 이런 걸 가르쳐 주는데도 여러분 제사에 혼돈하면 안 돼. 할아버지 돌아왔는데 할아버지 제사 지낼 수도 있지 그러니까 그거는 왜 지내냐. 우리가 할아버지의 추억을 더듬어서 한 번 정도 할아버지가 살았다고 가정하고 진지를 같이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제사가 나쁜 거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할아버지로 돌아갔지만 할아버지를 다시 연상하게 해주는 거야. 그리고 제삿날은 할아버지 이야기를 아버지가 해줘. 할아버지가 몇 살에 뭐 과거 시험을 봤고 뭐 어쩌고 이야기해주면 손자들이 들어 안 들어. 그게 역사 교육 시간이야. 할머니는 기관지가 안 좋아가지고 맨날 기침을 하셨는데 우리 할머니가 그렇게 돌아가셨다고 손자들이 들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집안의 내력을 애들이 알게 되는 거야.

제사가 나쁘지 않죠.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그걸 지내지 말라 그러지.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야. 봤죠 윤회해 버려. 했죠. 그런데 자 천사님 저희 할아버지가 제 집안에 태어났습니까? 낫죠.제 집안에 할아버지가 닮은 애가 누가 있어요?
천사님 제 할아버지가 제 큰딸로 왔습니까? 맞다 그러죠. 그러니까 이 집의 큰딸이 할아버지야. 이제 이해 가죠.

이 사람은 그걸 딸이라고 그러지만 그 사람은 이 사람을 지 손자라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윤회 사이클에 나를 만나기 전에는 윤회 사이클에 여러분이 다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할아버지 제사는 열심히 지낸 거는 후손들한테 좋아. 왜 가족 파티야. 제삿밥 만들어 놓고 가족들이 집에 가서 삼촌 제사 지낼 때 됐어요. 빨리 오세요. 그리고 데리러 다녀 그러면 고개를 넘어서 삼촌들이 모여와. 여 형제들이 한 옛날에 한 열 명씩 이랬으니까. 제삿날 되면 형제들이 생선 한 마리씩 들고 집으로 몰려와 제사 지내러. 그게 다 음식이 모여 저 둘째 며느리는 또 뭘 해 가지 와. 전을 해 가지고 와 맛있는 거. 그러면 그걸 모아서 제사상을 차려가고 고걸 제사 지내고 이웃하고 나눠 먹어 또 제삿밥을 보내요. 제삿밥하고 반찬을 보내 그러면 형제들이 우애가 있구나 가족이 모여서 형제들이 무슨 여러 가지 문제를 의논해. 제삿날 의논해. 그래 형이 야 그런 거는 하지 말아라 그쪽에 논은 사지 말라 논은 안 좋은 논이다. 그러면 형님한테 물어봐. 형님 논을 살려고 하는데 저 논이 괜찮았습니까? 야 옛날에 가물어가지고 몇 년씩 곡식을 못해온 밭이야 논이야 하지 마.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가족끼리의 무슨 이야기를 많이 해. 그러다가 셋째를 치워야 되는데 형님 어데 여자 좋은 여자가 없습니까? 그러면 아 우리 동네에 그 집 좋은 사람이 하나 있어 소개해 줘 결혼상담소가 돼. 제사상이 이 제사를 통해서 그게 관계가 형성되는 거야. 형제라도 제사 없으면 올 일이 없어. 그래서 이 제사가 우리에게 엄청난 연속 관계를 맺어준 거야.

근데 요 손녀는 할아버지 제사만 지내면 가서 뭘 주워 먹어. 어릴 때 그게 자기 제삿밥이니까. 귀신이 오는 게 아니야. 지가 지 제삿밥 먹는다. 할머니가 뭐라는 줄 알아야 할아버지 제삿밥인데 왜 먹어. 자기 신랑이야 그 손녀가. 할머니 신랑이 그걸 먹는 거야. 근데 그게 지 영감인지 몰라 손녀가. 이 사이클을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죠. 우리는 천사를 넣기 때문에 뭐든지 물으면 다 나와.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제사는 하나의 우리의 귀신을 섬기는 게 아니야.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는 하나의 행위에 불과해 알겠죠. 미풍양속에 불과하지 신을 믿는 게 아니야. 그래서 알고 하면 돼. 모르고 믿으면 우상이 되는 거야 제사가. 알고 하면 어때요 가족 파티야 가족 파티만 하는 게 아니야. 이웃집에 댓거리 없는 집에 제삿밥이 가는 거야. 그래서 그렇게 서로 서로 살았어. 영양실조 안 걸린 것도 제사 지낸 것 때문이라는 거 알아야 돼 알았죠. 들어가쇼.

사회자:
네 다음 질문입니다. 권선제님 부산에 계십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으로 하늘에서 죄를 묻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백회도 약하고 그러면 귀신들도 하늘에서 빙의 혹은 죽음에 이르게 하는 귀신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귀신도 일정 기간에 지상에 맺었다가 올라갑니다. 영원대기소로 적어도 한 5000년은 지상 지상 시간으로 지상에 대기해요. 귀신들이 그래서 한 만 년 미만에 있다가 올라가야 돼. 그러면 귀신에 죄업이 끝나. 그러면 귀신이 백궁 대기소로 올라가요. 그럼 다시 몸을 받는데 천한 것을 받아. 동물들 알았죠. 주로 독사나 이런 걸로 먼저 들어갔다가 단계적으로 올라오겠죠. 이렇게 되니까. 귀신들도 영혼대기소에 때가 되면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귀신을 부를 때 무당을 부를 때 뭐라 그래요. 만신이라 그래 만 년 된 만년까지는 귀신으로 존재하는 거야. 고 만 년을 넘어 만신을 벗어나는 거야. 곧 나이가 만 살이 돼야 끝나는 거야. 거참 만 년간 지옥에 있기 힘들겠지 함부로 나한테 욕하고 허경영 욕하지 마세요.

만신이 뭔지 여러분 들었죠. 어떤 사람이 만신이 되는지 귀신이 되는지 알겠죠. 뱀으로 가는 것도 복 받은 거야. 만신으로 가고 싶어요. 몸이 없는 거야.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못 알아봐. 옆에 자기 아들 집을 갔는데 아들이 자기가 온 걸 몰라 이게 귀신이야 그게 뭐야? 허공을 떠도는 거지. 그렇게 하고 싶어요.

人生
一切皆苦 鬼 迷惑
地上樂園 神人祝福

그니까 우리가 귀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은 알겠죠. 귀신의 입장에서 이게 귀신 귀 자야 귀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은 일체가 고통이야 알겠죠. 아니면 이런 사람 미혹한 사람 어리석은 자들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을 보면 일체가 고통뿐이야 그런데 God-man 밑에서 교육받은 자들 있잖아. 축복받은 자들 알겠죠. 그리고 깨달은 자들 깨달은 자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지상낙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니까 아무리 고통이 안겨 와도 뭐 나는 백궁 가게 돼. 이 고통은 환란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축복을 낳고 축복은 백궁을 낳는 거야. 백궁

이 똑같은 인생인데 똑같은 인생인데 바라보는 데 따라서 일체가 고통 바다고 바라보는 데 따라서 지상 낙원이 눈앞에 전개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절대 속지 마세요. 인생은 똑같아. 바라보는 안경이 무슨 돋보기를 썼냐 따라서 지상낙원으로 펼쳐져 있고 그러면 하늘궁 온 자들은 지금 지상 낙원의 낙원을 보고 다니는 거야. 아무리 환란이 왔다 허경영 때문에 그래 쫄딱 망했다. 망한 고생도 그게 나중에는 백궁 가면 레벨이 올라가 고통을 겪어도 지상낙원이야. 부잣집 아들이 아버지 재산 받아 흥청망청 살면 그게 낙원이여 지옥이야 알겠죠. 돈 한 푼 없어도 종로3가 가서 허경영 주는 무료 급식을 먹어도 그게 낙원으로 보면은 낙원이야 그러니까 우리 인생은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이 눈으로 세상을 봐야지 이런 귀신의 눈으로 바라보면 죽어서까지 귀신으로 가는 거야. 이 세상은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다.

三法印 諸行無常(汚水) 諸法無我 諸法實相

근데 석가모니가 여기서 뭘 깨달았냐 삼법인을 깨달아. 뭐 뭘 깨달아요. 모든 것은 머물러 있는 게 없다. 항상 없어져 버린다 재행 모든 것이 무상하다 내가 어제 누구하고 연애를 했는데 그 여자가 오늘 보니까 딴 사람한테 시집을 가버렸어 뼈 빠지게 반지 사주고 뭐 이래 했는데 무상하다 이거 아 그래 안 그래. 아니 내가 옛날에 어떤 여자고 연애했는데 지금 보니까 90살이야 무상해 안 해. 지금 보니깐 기어다녀 온몸은 뼈뿐이야. 그리고 9공 9개 구멍이야 인간이 9개 구멍이야. 구공 오물이야 구공에서 오물만 나와 그 할머니가. 처녀 때는 구공에서 꿀이 나왔는데 꿀물이 나왔어. 내 말 이해 가죠. 이거를 바라보는 그 눈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이 세월이 지나면은 이 일체를 계고로 바라봐 버리면 인간 인체는 구공오물이야. 그걸 다른 말로 구공오수라 그래그래 안 그래. 아우 구멍이 오수가 나오는 저 하수도 하수도 오수가 인간이야.

그런데 낙원의 눈으로 바라보니까, 그의 인간을 여자를 아름답게 바라봐봐. 구공에서 나오는 게 전부 꿀물이야 알겠죠. 바라보는 게 따라 달라 그래 석가가 재행은 무상이다. 그렇게 꿀물이 나던 사람이 9개의 구멍에서 온갖 버러지들이 나오는 거야. 이걸 바라보고 있는 게 얼마나 석가모니가 놀랬겠어 여자들하고 놀다가 밤에 자다가 일어나 보니까 그 춤추던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이빨을 갈아가면서 자고 있거든. 쳐다보니까 야 무상하다 그래 안 그래. 어머 여자들이 저렇게 흉칙한가 이렇게 보는 거야.

구공오수로 본 거죠. 이 오수라는 건 이게 뭐야? 이게 오수가 더러운 물이야. 더러운 물 더러운 물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사랑한다고 뛰어다녔으니 무상하다 재행은 전부 무상이야. 백궁 말고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몸을 너무 몸을 사랑하지 말어. 몸을 너무 사랑하는 거 몸을 아끼는 건 좋은데 몸 자체에 빠지면 안 돼. 왜 이것이 무상 덩어리야 나중에 보면 그죠.

거다가 모든 제법이 뭐야?
무아다 왜 이 제법은 모든 사람의 것이지. 내 개인만의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내가 없다는 게 아니라, 알겠죠. 이 전체의 것이지. 제법은 지금 우리가 무슨 법이 하나 있다면 국민 전체 갖고 필요한 거지. 내 혼자만 법이 있나 모든 법은 무아야 내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다 함께 살기 위해서 제도가 있는 거야. 우리가 이걸 지키자 간음하지 말자 그러면 다 함께 살려고 하는 거야. 그 말이야. 알았죠. 나만을 위에서 있는 것은 존재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나 하나 정도는 없어져도 지구는 변동이 없다 그다음에 뭐야? 일체개고 이거 세 번째야.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걸 알라

요게 세 번째야. 제법실상이야. 이거를 다른 말로 하면은 제법은 실상 그대로다 알겠죠. 그러니까 제법은 실상이다. 자 마누라가 욕을 하면은 그 욕을 하는 자체가 아름다워야 돼. 근데 여자가 욕을 안 할 때 이상한 거야. 갑자기 욕을 하던 여자 집에 남편이 오니까 여보 사랑해 뭐 이러면 이게 죽을 때가 됐나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아무 말도 안 하네 이건 더 무서운 거야. 차라리 이 어디 갔다 왔어 이 자식아 뭐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남편이 마음이 편한 거야. 떠들어라 그러고 그냥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실상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래서 원불교는 원불교는 그 교리가 뭐죠? 원불교를 넉자로 사사불공 처처불상이다..

事事佛供 處處佛像 原始反本

그죠. 상자가 빨리 쓰다 보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모든 일이 불공드리는 것이고. 밥을 먹든 잠을 자던 모든 인간이 하는 일은 자기들이 볼 때는 불공드리는 것이고. 곳곳에 만나는 모든 물질들은 다 부처다 불상이다. 만나는 사람이 다 부처라는 거야. 그게 이제 원불교에 그래서 원불교는 불상이 없어. 원 하나만 있잖아. 그 원도 우주의 법칙을 이야기하는 거지 공을 말하는 거야. 공사상이야 원불교는. 그러면 공 사상 그게 원시반본이야 원시반본 알죠 원시반본 알겠죠.

원시반본인데, 즉 모든 내가 하는 행동은 불공드리는 것이고. 모든 눈에 보이는 거는 가는 곳마다 눈에 만나는 건 다 부처라고 봐야 복을 받는다. 이 말이야. 그럼 그게 해탈이잖아. 그렇게 되면 뭐가 돼 지상낙원 저절로 오는 거야. 그렇다고 그러죠 그러나 백궁은 못 가. 하늘궁에 와야 돼. 내가 좀 짧게 이야기하지만 굉장히 알아듣기 쉽게 풀어준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 불교 강의하는 데 가고 기독교 가는 데 가도 내 같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질 않어 이제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일체개고로 보느냐 지상낙원으로 보느냐. 이거는 백궁 가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세계야 알겠죠. 이거는 이제 불교 믿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계야. 어느 것이 좋아 이게 좋지 이걸로 가야 된다 이 말이여 알겠죠.

사회자:
그러면은 하늘에서 죄를 묻는지요 그랬어요.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는지요?

허경영:
당연하죠. 당연하지 당연하죠. 그러니까 귀신들이 여기서 만신이 될 때까지 만년이 돼야 졸업을 하는 거야. 그것이 지상에서는 만년인데 백궁에서 볼 때는 짧은 시간이에요.

사회자:
네 다음에는 마지막 다 끝났고요. 질문은 체험담 하나.

허경영:
그래요.

<체험담 영상>
저는 하늘궁을 인연된 지가 만5년 아들이 차 사고 난 후였습니다. 어느 병원에서도 안 된다는 말씀 미국을 가도 안 된다는 말씀뿐 중환자실에서 면회도 안 되고 하늘도 땅도 보이지 않는 그 순간 심정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집에는 가야 하는데 시간이 되니 불도 다 꺼버리고 혼자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비는 창대같이 내리고 하늘은 무너지고 몸도 마음도 가눌 수 없는 그 순간에 정신을 차리기 위해서 핸드폰을 꺼내어 그냥 정신없이 두드려보는 순간 들어보지도 못한 하늘궁 God-man 이라는 자막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빨리 적어서 내일 날만 새면 전화하리라 생각하고 삼성병원에서 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오전 10시 하늘궁에 전화를 했죠. 여자가 받아서 뭐 하는 곳이냐고 물어보니 허경영 총재님 상담도 한다고 해서 이유도 조건도 없이 미친 듯이 다음 날 새벽 3시 50분에 칼바람을 맞으며 첨 가는 길이지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마음으로 올라갔죠 가다가 보니 산을 두 번이나 넘고 8시간 끝에 물어서 물어 찾아갔다. 사람 하나 없는 적막강산 춥고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중 11시간 넘어가니 하나둘 사람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 후 누구 인솔자 한 사람 없고 막연하였다. 그러나 어떤 여인이 전화가 와서 왜 안 들어가세요 했다. 그때 서야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가서 나도 들어가니 이미 사람들이 100명도 되는 것 같았다. 자식을 살리자는 맘 천지도 모르고 마냥 있었다. 어느 남자 한 분이 상담할 거냐고 물어서 무조건 대답을 하고 앉아 있으니까. 조금 후 지금 보니 허경영 총재님이신 것 저를 앞에 앉으세요. 하는데 어찌나 소리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지 막을 길도 없고 한마디 말밖에 아들 사고 났는데 하니까 하시는 말씀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말라 하시더라고요. 그 말씀은 귀에 쏙 들어오더군요. 병원에서는 어디를 가봐도 안 된다. 포기하라 하였거든요. 그러나 허경영 총재님 말씀 듣고 저는 한가닥 희망을 안고 혼자 차를 가지고 내려왔죠. 다음 날 병원 가니 손도 움직이고 말을 살짝 하는 것 같더라고요.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기뻐서 눈물이 저절로 흐르고 사람의 형체는 알아볼 수는 없지만, 저는 허경영 총재님한테 전화를 하면서 아들을 꼭 살려달라고 했죠. 걱정 말고 베푼 만큼 거둘 것이다. 걱정 말라 하시면서 병원서 나오면 꼭 데리고 아들하고 오너라고 하셨고 후 3개월 6일 정도 앞두고 퇴원을 했습니다. 기적이죠.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이 과연 God-man이구나 하면서 1년 정도 회복되고 허경영 총재님께 올라갔죠. 아들한테 용기 잃지 말고 고맙고 감사하게 세상을 항시 스마일하고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아들은 하던 사업 그만두고 지금 빵집 운영하면서 돈 잘 벌고 어머니를 많이 도와주고 건강 회복했습니다. 저는 하늘궁 시간 나면 다녔고 총선 대통령 선거까지 겪으며 아저씨 축복 받아들이고 나니 하루 담배 세 갑씩 피던 담배도 어느 날 끊었고 놀음만 하던 사람 어느새 놀음도 끊고 바른 생활을 전혀 못 하던 아저씨가 착실과장으로 승진되고 충실하고 직장도 열심히 잘 다니고 돈도 잘 벌이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허경영 총재님은 God-man이 분명합니다. 조건 없이 불만 없이 믿으시면 하늘에서 천복을 줍니다. 천복이 내리십니다. 허경영신이 맞습니다. 여러 가지 변화된 것이 많습니다만 다 올릴 수도 없고 직접 경험하고 체험을 한번 해 보십시오. 허경영 총재님은 사이비 종교가 절대 아닙니다. 미래를 훤히 내보는 정치인입니다. 그분은 정말 불쌍한 불우이웃 돕기를 너무 많이 하고 계십니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 티비이 정치꾼들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저는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업 가정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가 급히 해결하실 분은 하루빨리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 뵈어서 해결의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바로 해결이 됩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사회자:
네 예 고외손님께서 카톡방에 체험 글을 올려주셔서 이거를 컴퓨터 음성으로 낭독하게 했습니다. 네 보내주신…

허경영:
저 여자분같이 절박하면은 절박한 사람이 나한테 연락해가지고 사람은 병원서 포기했지만, 바로 여기서 에너지 넣었죠. 그냥 좋아져 버렸어. 그래 왔는데 멀쩡해. 그래서 내가 다시 에너지 넣어 줬죠. 그리 지금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어 알겠죠. 근데 속으로 어디 나야 뭐 당신을 내가 뭐 믿지 요따위 생각으로 찾아오면 되나 절박해야 돼. 병원에서 안 된다. 어디서든 안 된다. 여기 와서 6년 된 장님 눈 금방 떴죠. 팔 떨리던 거 스톱했죠. 다리 절던 거 스톱했죠. 그러니까 완전히 딴사람이 됐어 알겠죠. 뭐 한두 가지가 아니지마는 그 사람은 하다가 하다 안 되니까.

그냥 무조건 나를 믿었죠. 그렇게 되는 사람만 예수도 고쳐줬죠. 그러나 시절하고 나는 다르죠. 단체로 고쳐 줍니다. 나는 특징이 여러분 땅을 다 명당으로 만들어 줘 버려. 여러분 궁합을 다 바꿔줘 버려. 그런 거 있죠. 그게 옛날에 나오던 성자들은 그런 게 없어요. 뭐 궁합 받쳐주고 뭐 이런 거 절대 존재하지 않아

사회자:
네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멋진 강의으로 답해 주신 시인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요. 아빠, 하하. 하루 종일 불러도 좋지만, 우리가 222, 에, 무슨 뜻이죠? 크게 성공하려면 신의 솜씨 없이는 불가능하다, 괴산 으니까 그렇죠. 큰 성공을 원하는 자는 신의 도움 없이는 성공할 수가 없다.

아, 그렇지 않겠어요? 뭐, 이거 기본적인 이야기야. 아, 그러면은 저 문장을 방정식에 다 영입하면은 무슨 문장이 나올까요? 전 문장을 여러분은 탐정이 해봐. 그 주, 이런 게 나오겠지. 제조가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가 없다. 재주가 있을 외면은 재주는, 큰 뜻이 없이는 재주는, 재주 없이는 학력 없이 배운 거 없이 는 물 대업을 이룰 수가 있나, 없나? 뭐, 일단 뜻이죠.

그러면 이걸 또 방정식에 다 대입해 보자고. 그러면 이것은 뻔하잖아, 이게 돌아오자 나. 큰 뜻이 없는 자는 재주 없이는 또 큰 뜻을 이룰 수 있나. 이게 이건희 것을 두 가지가 같은 뜻이야.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고, 큰 뜻은 재주 없이는 또 이룰 수가 없어. 이런 인간들이 할 수 있는 거지. 열심히 어릴 때 내 겉이 공부하려 그러면 야, 호롱불을 닳는다, 기름 달랜다, 불 빨리 끄고 자라 이 자식아. 요런 소리를 듣는 아들과 공부 안 한다고 욕 얻어먹는 아들과 부모가 맨날 공부 하게 해 줘 가지고 좋은 환경 n2 만들어준 아들과 머리 속에 들어가는 공부가 다르지 않을까? 나는 공부하려고 하면 방에 불만 켜져 있으면 와서 홀은 걸 꺼라, 기름 다 기름 아깝다, 뭐 하고 있는 앉아, 아빠 자고 이러면서 책을 뺏어 갔다, 집에 지 저버리고.

이런 사람 밑에서 공부한 사람 하고 몰래몰래 공부 햇죠, 독립운동 아저씨 공부해서. 그냥 그래요. 그리고 얼마 너도 투자 꿨어 공부 하다가 이거 공부한다고 또 터진 사람 하고 공부 안 한다고 워낙에 사랑하고 팔자 달라 하니까 그렇게 살 음 사람 있나요? 뭐 이런 공부한다고 사람 2g 팬은 그런 서울에 와서 또 양한 중학교 공장에서 어때? 처음에 양한 중앙을 들어갔는데 관 신이 언니 숙지 한다고 더 맞아 가지고 공장에서 이 자식 공장장한테 얻어맞아 가지고 억울해 억울해. 0 톨킨 거지 많은 몰래 공부하고 톨킨 거야.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자식 아무 하고 앉아 있소. 어머 적은 양 발로 차고 조절 팬인데 고막이 몇 번 나를 버렸어. 그렇게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갖다가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나?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절대 사람을 볼 줄 알아야지.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하려고 한 사람이 알아요. 다 오전 맞아가면서 골뱅이 들면서 공부한 거야. 초등학교 때 모습 살이 하면서 공부한다고 책 그거 빼 빠지게 나무 해가지고 장에 가서 몰래 팔아 가지고 산책이야. 공차는 도와준 야 그거 했는데 그 책을 화로에 당하 아궁이에 다 갖다 짚은 더불어 공부한다고.

2 그 석유가 얼마 들어가고 호롱불 물론 터전 등이 없는 때지만 호롱불 그 서기 얼마 든다고 그걸 어린애 공부를 못하게 음. 그런 식으로 성장하고 서울에 와서는 공장 다니면서 및 알고도 터지면서 책 가지고 있다 들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그래요. 구도 딱딱 아 책까지 5 다음에서 구두 닦는다고. 9 도 닦는 데는 두목이 있어요.

바로 돈 벌어 와야 되는 걸 고맙게 또 줘야 돼. 어 그러고 자식이 또 구두 닦는 데 또 책까지 다닌다고. 5 책을 뺏어 청계천 회상 내 보는 앞에서 이제 청계천에 다 책가방 치 집어 던지는 그런 놈도 있어. 서울에 오니까 그 내가 패 패 가지고 산책이야.

저 종로 청계 처져 중량 청장이 그 위생 배열을 가서 비해. 가지고 산책을 물에다가 책가방 3 집어던지는 놈도 있어요. 왜 내가 뛰어 들어가서 그냥 그걸 들어 갔다 온다고. 개천에 다가 머리를 발로 차 가지고 집은 너 그는 그 들어온 물에 그래도 공부를 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게 있어야 이게 이제 뭘 성취할 거 아냐. 아무리 하늘에서 봤지만 지상에 사람들이 하는 걸 알아야 되잖아. 아, 내가 퍼 하늘에서 걸 잘 가지고 왔나. 땅에 여러분이 만들어 난 거 이거 배운 거 아냐.

그래. 여러분하고 소통이 될 거 아냐. 머신이 여러분하고 그냥 소통 1. 여러분 비밀 보는 통장 본 어머 현관 비밀 보는 뭐 어떤 비밀을 다 알 수 있지만 여러분께서는 걸 자도 배워야 될 거 아뇨.

신이라고 해서 인간의 몸을 보고 왔는데 안 배우고 되나. 구리 관 알아야 컬을 2 시키세요. 재주가 있어요. 큰 뜻을 이룰 거 아냐.

그러면 또 재주는 또 뜻있는 남일우 어요. 또 덮치는 재주를 가질 수 없어. 나는 무슨 지구를 경영하는 뜻이 있으니까 제조를 배울려고 노력했던 거야.

이게 공부야. 맛 좀 그런가. 세준은 뜻과 이런 함수 관계가 방정식에서 잇따를 a. 나 이제 알겠죠.

소사는 머신인데 모르 공부 했냐 이러면 안 돼. 알았죠. 신도 공부를 해야 여러분하고 소통이 되는 거야. 개미가 무슨 언어를 쓴다면 개미 언어를 배워야 개명 소통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명치 오른다 통하지만 말을 해야 되니까. 그냥 그래. 아, 그러니까 나는 이걸 어릴 때 다 알고 준비한 사람이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모든 사상과 모든 철학과 모든 문화와 모든 학문을 다 돼 버린 거예요. 달 통해 보니까 어린 아예. 어디 막히기 없었어. 막힘이 없어서.

으 천문과 지리 와 인사를 그렇죠. 다 통 다 해버리고. 아니 알겠죠. 그러니까 크게 성공하는 자는 이걸 갖추어야 크게 성공하는 자는 쉐 도움을 받아야 되지만, 이자가 와 가지고 이 짓을 해야 되는 거 안 맞아.

뭐죠? 여러분들은 다 꾸게 순간 내 도움이 들어가야 되는데, 어 그렇지 만은 나의 와 1 우려와 2시간으로 왔을 때 이 짓을 해도 공부 해야 되는 거 그럼 지금 이 2022년 이후에 앞으로 10년간은 무슨 운세가 와 있어? 무슨 운 제공하였습니다? 무슨 세가 와 있어요? 2 지금 어떤 운세가 와 있는지 아무도 몰라. 뭐 간단한 게 생각나는 게 있죠. 줘. 그 그저 인공 마비.

사람은 지금 곤경에 처해 있어. 지금 아주 그냥 곤경에 처해. 2.2 말은 뭐예요? 말은 p 원의 말은 p1 아들 뜻이야. 인공 마비.

이게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에 와 있는 세상에 와 있는 일이야. 그것 뿐입니까? 그 뭐여? 이게 이게 뭐여? g 고양이 하고 지 새끼는 원수 시간 아냐? 고양외고 지 새끼가 한 집에 살아야 되는 거야. 지금 골 형국이 10년 동안 했어. 요 서동 쳐야.

아 그렇지 않은 것은 묘소 동체. 묘소 통치약. 이 들어봤나? 4 들어봤어요? 그리고 앞으로 10년 간 2 5 이거 십 년간 온 세야. 나 놓을 곳 하는 놈은 다 털렸다.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이걸 말씀이라고 하는 거야. 내 거는 옳다. 남의 고는 다 털렸다. 이런 사고방식으로 시인을 밟으며 되나? 여러 분기를 해지.

이게 격 에 달해 있어. 그저 만으로는 작용을 고 남편 타 틀리고 남편은 지가 올 꼬마도 난타 차리고 이런 사고방식 아시타 b 시대가 와 있어요. 아시타 b 모유 거 같죠. 그 묘소 동추 부부가 그냥 완전 묘소 동 쳐야.

고약 야구치 가 만나 가지고 어른거리고 있는 거에요. 집집마다 물론 다 점멸 되고 있지만 그나마 살아남은 집안도 어른거려. 다 보따리 싸 가요. 혼자 살지만 한 집에 있어도 고양이하고 지 새끼가 서로 잡아 먹으려고 난리야.

그래야 그래, 아주 숨바꼭질을 하고 있어요. 뭐 그건 망할, 안 보이게 때려 죽인다 그러고 앉아있고, 만물을 지 새끼 저를 싹 거 들어갔다가 또 나타났다. 남편 금지할 때 살짝 왔다는 또 이것도 하여 차다가 뛰쳐나오고 마. 이렇게 그 무 여서동 체어.

우리나라도 남북이 묘소 통치를 하고 있어요. 일은 형국이 야. 미유와 무 중국도 묘소 통치해야. 지구의 살린 사는데, 에게 원수 끼리 지금 부닥치고 있는 거잖아.

대만 하고 중국도 묘소 통치가 돼 있어요. 어쩔 세계 가지고 루시아 고 유럽이 묘소 통치가 되지. 이 세 가지가 점은 우리 얘기 온 거야. 이것은 경제가 인것 마피

어 사람이 전부 골라 내쳐 해버린 거야. 골라내. 이럴 때 기독교의 예수가 제자들이 이렇게 물었어요. 예수님, 저장 님은 왜 창 님이 되었습니까? 왜 인간에게 곤란을 주는 겁니까? 왜 인간들을 좀 깨끗하게 처음부터 널 독해서 정상적으로 살게 해주면 안 되는 겁니까? 저장 님은 조상이 죄를 진 겁니까? 보니 재를 생 겁니까? 이렇게 예수한테 물었어.

그 때 예수가 뭐라 그랬어. 이상 수 없이 예수가 뭐라 그랬어. 예수가 어떤 제자가 사회와 가지고 장님이 옆에 있으니까 저장 님은 예수님 무슨 죄가 있어 이 장님이 됐습니까? 부모가 잘못 선행 겁니까? 본인 잘못을 해서 장립 이 됐습니까? 왜 인간에게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 겁니까? 환락을 왜 인간에게 환란을 주는 겁니까? 왜냐 에덴동산의 다가 무화과나무를 갖다 구워다가 다 목심 앓았다 뭐라. 이런 환란을 왜 제시 하는 겁니까? 이렇게 해서 안 되므로 어 그래 그래요.

이게 어느 성자가 얘기했던 나는 그들을 다 이야기 할 수가 있어. 신이 깔아 줘. 허이 크게. 예수가 모르고 때도 했을까? 뭣 때문에 인간들한테 그냥 에덴동산의 자리에 나와 뜨지? 구사가 왜 뭐가 성악가 나무는 외고 다 걷어 나누어지고,

먹음직스럽게 나가지고, 이걸 먹으라고 유혹을 하고. 이루어지경을 왜 뱀은 만들었고, 왜 각 얼굴 같은 권양 뭐라고 동산 중앙에 다 그것도 가운데 다정한 쪽에도 쳐 박아 넣던지. 얘기했지? 에, 어. 그렇게 배고픈 사람들한테 먹음직한 과일을 가득 오고 먹었다면 더구나 작살나는 거야.

이러면 이게 되는 겁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예수한테 왜 저 사람은 저런 환란 가운데 있게 했습니까? 이렇게 물어요. 이거는 불교적인 답도 있고, 기독교적인 답도 있지만 신이 말하는 계층 다며. 그 때 예수가 모르고 되다 보면 줘.

그래, 하나님의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짜내서 그렇다. 우리 했지. 그게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이렇게 제장. 아, 물어 무서운지 알죠? 여러분들이 지금 들어 있.

여러분들 좀 환란 가운데 있잖아. 그때 환란은 예수 하는 말이야. 저장 님은 환란 가운데 있지만 환란은 선물이다. 아, 하나님이 주는 선물이다.

외국이 선물이야. 여러분들이 내가 국회에 나라 대통령 선거에 돈 썼죠? 고생했지. 왜 환란을 선물로 줬을까? 장님이 되게 해주고, 19 속에 쫓겨나게 해주고, 가난하게 해주고, 지금 궁지에 몰려 있어. 빚더미에 내 대신 여러분들이 다하고 있는 거죠.

그 왜 그는 환란을 질 땡겨 줬을까? 이걸 제가 환란이 지. 화나는 뭣 때문에 연간 이 아냐 있네. 환란 1 여러분들의 이렇게 잘 못써. 여러분들의 인내를 해서 준 거지.

그러면 예수가 그래. 눈에 들의 인내를 위해서 환란을 수 없다 그래. 뭐 자마자 홀 1 내는 또 뭐를 왜 인내를. 인내는 해 줍니까? 연단 아잉, 나는 연단을 위해 온 애들한테 줬다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은 연단을 위해서 적었다 이거야. 인내는 연단을 위해서 절대. 그러면 연단은 대나무의 마디.

대나무가 그냥 올라가면 높이 올라갈 수 있나? 마디 없이 부러지죠. 그러니까 인내를 참으면 연단에 선물을 주는 거야. 연단을 즈음에는 또 연단은 외 중에 까며 연단을 소망, 소망을 주기 위해서 좋다는 거야. 그러면 결국 장님은 소망을 주겠소? 때 맞는 말이야, 만 말이야.

방정식이 지역 마저 대답이 션 잖아요. 맞춰. 아랫배에 힘을 주고 대답을 크게 해야 하는 누구야? 정신 어디에다 파는 거예요? 나는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질문하면 내 목소리 밖에 교실이 안될 거야. 형사 세로 있는 놈은 학생 호갱님 한하여 발언에 대해 바로 여러분 같이 고렇게 대답을 했어요.

. 이래요. 근데 나는 2 렉 탑의 선생한테 이야기 했어. 지금 뭐 학원 있는 거에 정신들 안 채우고 무서운 줄 알아요.

왜 처음부터 소망을 주면 되지, 환란을 줍니까? 에게 제자들이 예수한테 물었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신한테 야, 내 재산 니가 다 가져. 라고 젊은 나이에 줘 버리면 걔는 돈을 소망하겠지. 괜 망하는 거야.

얼마 안 가서 야, 아버지가 재벌녀 덧니 까서 알아볼 때 저 편의점 가서 처음을 첨언 노릇을 시작해. 니가 벌어서 등록금 만들어. 미군 그렇게 해요. 그러면 이해가 손녀 노는데 웃어야지.

친절에 하지만 해야 되지. 저 이렇게 돈 벌기가 어렵구나. 그리고 막 주인님 얼음을 참아야지. 쏘고 우리 아버지여 채 버린 데 내가 요렇게 안 입고 온 꼴을 당해야 때나 구두 아버지가 돈을 안 주네.

재벌인데 프레 아무래 참을 수밖에. 아이고, 죄송합니다. 손님들은 뭐라 하면 친절하게. 그러면 뭘 배워? 인내심을 배우는 거야, 그건 아버지한테 배울 수 없어요.

어떤 이가 와서 발로 차고 모욕 안에 흐려도 나는 공부하기 위해서 참아. 상처만 쓰리고 맞죠. 허상 들 원망은 안 했어.

내 가는 길이니까 어쩔 수 없이 당하는 거야. 얻어 맞아도 괴로워하지 않아. 그냥 몸만 툴툴 털고 또 가서 가방 주소를 가지고 공부할 뿐이야. 다시 가서 피 빼 가지고 다시 책상에 앉아.

그걸 만한 나한테 고통을 주는 거야. 그래야, 그래야 그 사람을 원망하는 일이 없지. 지금 나에게 위원 비어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모두 차를 사줬다 이런 거짓말을 하는 자들을 내가 용서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나쁜 마음을 먹어 봐.

어떻게 되겠어? 나는 천군 천사를 가지고 와 있어요. 대천사 여러분한테 넣어주면 여러분들은 남의 비밀을 다 알 수가 있어. 통장 비밀번호, 무슨 개 잡으로 달 수 있나 없나, 뭐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앞으로 중국하고 대만이 전쟁이 나는지, 남북한이 앞으로 전쟁이 나는지 수태 천사가 다 알려주죠. 이 주식으로 살까 말까? 대천사 다 알려주지.

이런 개 천사를 가지고 오는 자가 자요. 이런 대천사도 못 가져오고 남한테 줄 수도 없는 자가 그 자가 신이고 나는 같잖아요. 아, 내 밑에 있던 자가 그런 자가 나타나 있어. 지금 나는 그 사람들이 원망스럽지 않아.

왜? 내가 우리 이 소식에 인내심을 키우기 위해서 환란이 오는 거야. 알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자신의 일을 못 망해야지. 우리가 깨어나지. 모든 걸음이 그 사람 원망할 못해.

나 우물을 필요 없어요. 내가 알아서 에 에. 그래서 그 부잣집 아들이 환란을 받는 것은 보기 아니야. 어린 나의 돈 주고 고생은 사야 돼.

그럼 내가 그래서 그렇게 갈 3 받고 공부한 게 보기 아니야, 보기에 축복이 야. 않았죠? 그러니까 환란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다는 결국 소망을 만들어서 소망은 결국 뭘 만들어요? 소망으로 피어나게 된다 입니다. 그런데 소망을 바로 들어줘 버리면, 이게 생각돼. 그 자식은 병신들.

아버지 죽고 나면 그걸 물려받아 가지고 결국 인간들 무시하고 남한테 자랑해서 그냥 까지 망에 불을 보듯 뻔해. 아, 지가 가서 고생을 겪어봐야, 아,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돈벌이가 힘들구나. 어떻게 우리 아버지가 재벌이 됐지?

우리 아버지는 얼마나 고생했을까? 야, 돈 벌기 진짜 힘들다. 나중에 아버지가 상속을 주려고 할 때 이걸 겪은 하면은 상속을 주려고 할 때 이 아들, 아버지, 아버지 돈 나는 받을 자격 없어요. 난 내가 이루어 내야겠어요.

왜 소망이 생긴 거야. 아버지는 그거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한테 주시고 돌아가세요. 싶어 쓰시고 나는 처음에는 아버지한테 돈을 생각했지만 지금 연단을 겪고 나니까, 환란을 겪고 연단을 겪고 환란을 겪고 인내를 겪고, 그 다음에 연단을 겪고 나니까 소망이 보여요. 내 스스로 일어나는 게 나한테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니, 아버지 내한테는 돈 주지 마세요.

요렇게 바뀌어 버려. 그렇죠. 장님 할 수 없다.

장님이 환란이 지. 그런데 헬렌 켈러 같은 사람은 그 장님을 소화시켜서 그렇게 된 거야. 아, 그러니까 어쩌란 환란이 와도 우리는 그것을 극복할 수 있어.

왜 배 콩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않았죠? 내 콩이 기다리고 있다 이 말이야. 내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었으면 나는 술 시중 뱅에다가 세계의 정치인들을 헌 양 암사라는. 세계적인 학자의 지도자가 될 수 있었어.

한 해를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비범한 머리를 가지고 못하는 게 있겠어요? 세계인들이 잡아 잡을 수도 없고. 17김을 1 범죄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 것. 글로 갔나? God-man 이니까 바로 큰 이시니 이니까 이런 걸 준비한 거야.

그럼 오늘 이렇게 하고 있잖아. 아, 그런데 남이 읽고 난 걸 그 사람 밑에 가서 5원. 올해 조금 있다가 그 자가 신호를 둔갑하면서 그 사람한테 배운 걸 역으로 더프 시 오면 되는. 아, 지 것이 이 우나는 같잖아요.

어, 기가 맥기가 맥이 요. 그렇게 하면 되겠나? 정말 자기가 사람을 모여야 돼. 정상적으로 자기가 강의를 하고 남한테 모범 보여서 사람을 이렇게 구름처럼 모아야지. 그래 한구 레 나 미모 안한 사람 밑에 가서 구경하고 있다가 그걸 모방해서 그 지도자를 모함하고 자기 패를 만들려고 하면 때는 그게 뭡니까? 거기에 그런 걸 대화라고 여러분 듣고 있어? 그런 대화를 핸드폰에 받았다 숨기고 아무 말도 안 하고 나한테 있다.

참고 레벨 다 나가고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모든 100명 패 나가고 다 하나가 자. 내 분명히 을 해줍니다. 앞으로 배 꿈 들어갈 때 앞으로 많은 사람이 떠나갈 거야. 백궁(白宮) 가겠죠.

칼 때 백궁(白宮) 해서 그런 자들과 교신을 하고 나한테 고백하지 않은 자는 무조건 백궁(白宮) 출입이 검지야. 아라 초. 그들 와 교제하고 10 나가고 나한테 숨겼다. 백궁(白宮) 출입은 검지야.

모든 내 * 모든 거다 폐지돼. 내가 선언 했죠. God-man의 측 쩝 선언 했어. 그들의 메세지가 왔다.

빨리 씌우고 나한테 연결 연락해 줘요. 그럼 그냥 없어. 내일도 그대로 있고 내 * 없어지고 축복 없어지고 명태 없어요. 싹 다 없어지면서 토라 가보니까 109 나이라 분명히.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 쓸 거예요. 그들은 특별히 100% 109 경원대 교수 있어. 짐승으로 가게 할 거예요. 내 말은 내가 백곰 갈 때까지 바뀌지 않아요.

으, 그때 예수가 장님은 하늘이 준 선물이다. 맞춰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있어. 너에게 환란 해 줘.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환란을 줬다고 서원 1가.

그 환란을 여러분들이 이기면 허경영의 이하늘 웅이 세계를 통 이라는 지름길이 될 거예요. 음, 그래서 내가 요런 데 짧은 시간에 정신을 제대로 잡게 해준 거야. 군내에 선언에서 그들의 몇 시에 보면은 나한테 왔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 그들이 지금 수많은 사람한테 돌리고 있을 거야.

그 전부 나한테 고백해. 전화로 이런 데 왔을 때 고백, 이제 상담할 때 고백하면 끝이야. 레벨 정상으로 돌아. 지금 그들은 내면 있을까 없을까? 다 하고 없어져 있어요.

5, 뭐 얻은 거 다 없애고 없어졌죠. 자동으로 백궁(白宮) 해서 특별 관리하고 있어. 음, 심판은 뭐라 그랬죠? 십중팔구 줘. 기도는 뭐라 그랬어요? 생활에 여러분 했죠.

여러분들의 생활이 이제 모든 축복을 받아서 재는 없어졌는데, 탄 제 아니라 시내 관련된 윰 비어. 제 만큼은 앞으로 생기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배 꿈을 못 가는 것. 내가 이런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천사를 대처를 주면, 구태 천사가 그 사람이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어 없어? 이런 능력자가 여기 있는데 레벨도 못 주고 축복도 넘어지고 천사도 못 저자들이 배자기가 신이 9. 나를 악인으로 모아 마모되는 아 아.

내가 도 어처구니없어서 하는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정신 차려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어려운 환란이 왔대서 이 환란은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에, 고난이 줘. 고난.

고난은 곧 환란이 오면, 맞아요. 이 고난이 종합해서 고난을, 이거를 피가 나면 되는 안 되나? 남은 마음에 되나 안 되나? 내가 어려서 호롱불을 켜서 강제로 꺼버리고, 기사 되게 올리는 사람한테 내가 그걸 고난으로 볼까? 고난을 보지 않고 하늘 써온 자는 그런 걸 상연 이 거쳐야 된다. 환란은 그래야 여러분들 어려운 심정 알잖아. 중학교 때 얼마나 내가 피 뽑아 만드는 책가방 뺏기고 얻어터지고 공부한다고 막 전기 온 서울의 늘 증기가 있었어.

밤에 불 켜고 공부한다고 증기 전기 3가 그때 굉장히 국민들이 신경을 많이 쓸 때, 야, 증기 오금 나간다고 불 꺼라고 와서 또 얻어터지고. 아니, 그냥 공부를 할 수 없게 해. 낮은 공장 다녀야 되고, 공장에서 증기 풀이 있으니까 전기 뿔 만 보면 그냥 공부해 됐던 생각뿐이야. 얼마나 그 사람이 기가 막혀요.

전기 풀 마 보면 그게 가까운 거예요. 불이, 불이 아까우니까 빨리 저 불 있을 때 공부하고. 그리고 그러다 보니까 얻어터지는 거지. 일어 하는데 공부하면서 정제 대책 숨겨 나타 2 키는 거야.

그런데 바보 섬으로 들어가면 그 집 아들들이 과외를 하고 앉아 있어라. 나는 야산 학교 가서 밥을 꿈꾸 밥을 얻어 먹으러 가서 밥 좀 주세요. 그러니까 아이 크고 어둠으로 가지. 우리 단 임선생 집이야.

얼마나 내가 무한히 거 스 웬만 했으면 하토 4 태양 했을까. 챙피 서로 봤어. 그래도 그 다음날 학교 가서 큰 선생을 찾아 오는데 고등학생 심정이 어떤 것은 그때가 사춘기 돼.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오늘까지 와서 지금 연단의 과정을 거쳐 가고 있지.

이걸 거쳐서 우리는 소망 여러분들에게 소망을 중요한 거. 나는 이것을 준비 하느라고 어 만 고통을 익혔고 스 이 재주와 재주를 뜻의 다 쓰려고. 맞은 말이지. 이제 주말이 20일, 또 3일 다 써야지.

뜻이 없는 재주는 무슨 소용이 있어? 그래, 그래요. 그 집 안에도 쓰레기만 잔뜩 재난 것 같지? 그래요. 그래서 부자 집 아들들이 지금 앞으로 왜 상속 싸움이 많냐? 환란이 없어, 인내가 없어, 연단이 없어. 걔들은 소망이 없어.

그냥 돈 있으니까 사는 거고. 그냥 미국 유학 갔다 왔으니까 그냥 직장 다니는 거고. 이 무슨 뭐 때문에 밥을 먹고 직장을 다니는지 목적이 있나, 없나? 없는 인간들이 목적 없는 인간들로 쾌락밖에 몰라. 온데간데 없어.

다른 죄를 씻는 건 괜찮은데 축복을 받았습니까? 신한테 어메 하거나 유언비어를 남발하거나 귀로 듣고 비밀로 위지한다거나. 이럴 때는 뭐라고 했죠? 아. 내가 이걸 자주 쓸수록 여러분들이 위험하다는 걸 아니에요. 하늘에 죄를 지으면 어떻다고? 용서받을 길이 혹시 있나? 근데 나한테 이야기를 해주면 용서가 돼.

걸 재진 게 아냐. 저쪽에서 나를 유혹하더라. 그럼 이런 전화가 왔다, 카톡이 왔다. 그럼 나한테 즉시 보내.

당신들 아무 줘. 전화가 안 되면 카톡으로 보내. 그러면 허경영 카톡 보내 버리면 요런 무죄야. 역시 무소, 뭐예요? 기도할 때도 짜죠.

이게 기도. 여기 후에 기도. 기둥에 기둥. 기도할 곳이 없죠.

이 기둥 할 것이 없다는 말은 용서받을 곳이 존재자. 반드시 거기에 대한 대가가 길게는 5년, 짧게는 하루 주어져 버려야. 고담 추고 쓸 때는 올라가면 동물이야. 주로 파충류, 독사 이런 거한테 몸이 들어가 버려야.

해를 보지 못하게 하고 인간들이 보기 어머 몽둥이로 때려 죽여. 그런 얼마나 고 죄를 지었으면 인간들이 보험의 혐오감을 느낄까? 그래, 한 거래 크기로 가고. 싶으신 분 그렇게 하세요. 내가 정말 그것은 나를 하늘 궁 댄 순간에 때 쓸 수가 있다고.

요런 솔로 하고 다녀. 그거 뭐 하는 사람들이여? 남이 만든 안 살 세상 사람을 강연을 몇 십 년을 해 가지고 만든 사람들을 지가 뺐을 수 있다. 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고. 내가 누굽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가지고 레벨 매주는 잠 아니야.

저 방에 앉아서 누구를 들 뭐 꺼리고 요렇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이명박 대통령께 내 들어갔죠. 박근혜 대통령이 날 고소해 쭈욱. 두 분이 다 중간에 한 사람, 둘 다 들어가 있었죠. 한 사람 그냥 임금 우족 에그 했죠.

박 대통령 대리로 내 고수했던 사람, 내가 이야기했을 때 그 시간에 돌아왔죠. 그거 이건 내가 나를 구속 시키 날 남대문이 불타 줘. 내 태어날 때 육이오 사변 낫죠. 아, 모든 것은 신이 등장하는데 God-man의 영향을 준 자, 이 God-man을 괴롭힌 자들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를 다 봤죠.

예, 그걸 봤으면 은 내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고 나올 것 하니까 왔죠. 내 1월경 있죠. 하늘 궁 구장이 뭐죠? 국회의원 하늘 궁 33배. 내 이야기했죠.

하남 궁 패한 궁 편을 뭐예요? 인과 편이야. 인과 팬이 줘. 한음 시편은 이수 편이죠. 이희숙 팬이 시편의 있단 말이야.

돼. 앞으로 하늘 궁 에 청경 이 나와. 이거나 청경 국회는 이수 편. 앞으로 33편 의 전경을 여러분들에게 내가 강해 줄 거야.

어, 얼마 있으면 더 시간 토요 강의 때 해줄 테니까 이걸 대충 바운드 를 알려 줘야 돼. 그럼 여러분들이 1000개를 지금 만들고 있어. 내가 지시한 대로 그 만들고 있으니까 현제는 첨 경이 여러분 손에 한 권씩 주어질 거야. 이것은 세계의 인류의 역사에 신이 직접 와서 쓴 형제는 처음.

오늘 말에 결론은 앞으로 우리가 10년간 잉곳 마피아를 해야 됩니다. 요소 통첩, 아시타, 미친 놈은 옳고, God-man은 틀렸다. 화내 밑에 있던 자들이 “야, 아시타 함량 지가 올 때 ” 이것이 현재 인류의 대재앙을 가져와. 그래서 나간 심판을 하루와 있는 거야.

요런 족속들을 이제 심판해야 안 되겠나? 신은 우리에게 연단과 희망과 소망과 축복을 주기 위해 고난과 환란을 줍니다. 신께서는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고 계십니다.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시는 신께 감사의 밤 또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불안해하는 눈초리를 가진 사람은 속인 게 있는 사람이야.

아, 그런 거 있으면 빨리 자세에서 광명 찾아요. 나는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고, 나한테 나쁘게 한 사람도 함부로 생명권을 빼앗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제방에서 곰곰이 생각해 봐요. 저 사람을 어떻게 할 건가? 요걸 어떻게 할 건가? 내가 결정하면 그대로 되버려.

그러니 모든 생명권을 쥐고, 우주의 생명권을 쥐고 있는 내가 함부로 행동하겠어요? 그가 우리에게 환란을 심으면 우리는 그 환란을 원래 바꿔야 돼요. 소망으로 바꿔야 해. 환란을 환란으로 받아들이면 소인이야. 환란은 축복으로 가는 길이구나.

그렇죠? 그래서 평탄한 길을 그거는 넓은 길이야. 환란은 좁은 길이야. 좁은 길을 택하라 그러잖아. 기독교에서도.

그래서 그저 번 길에는 희망이, 소망이 있어요. 근데 처음부터 아버지 재산 받아 등등. 그린 젊은이 말년은 불 보듯 뻔해.

인간 무시하고 겸손하지 않고. 나무 신이고 아시타 비치 놀고 나면 다 나쁘고. 며 소동 체어. 모든 사람을 말여 원소 같이 쳐다보고. 묘소 통치가 그래야 그래요.

그런 10 시절이 지나 우리의 시절이 와 있어요. 왜 뭘 참고로 하시고, 내가 아무리 좋은 말을 많이 해도 여러분들은 앞으로 경쟁이 나오면 이런 게 다 들어있어. 그러니까 함께 하지 않더라도 중요한 포인트는 머리 속에 넣고, 유튜브에 나와 자주 보시고 암기할 건 암기해요.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4 책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경우 다르게 못합니다. 아, 아.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물러 쉬는 영적인 공간으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각국의 대통령이나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석학들과 월드스타 등 최정상 권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도 찾아오게 될 텐데요. 질문은 앞으로 장차 하늘궁에 공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인지와 신이 그리고 계신 하늘궁의 청사진이 궁금합니다. 공간 사진,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그린 거야. 알죠? 공에 내가 이거를 세계의 황제 호응으로 그랬죠.

그럼 업 액 모습을 그려 놓은 거야. 109에서 보든 건물들의 모습이 있죠. 그래서 이 모습이 지구 건물들과 좀 다르죠. 근데 이 모습이 하늘궁의 마지막 완성된 모습이야.

여기에서 요기에 출입문 있어요. 이 정문이 요기, 요기가 이제 본격 요즘 달라져요. 요기에 출입문이 생기는데 일로 들어갑니다. 아.

그다음 저쪽의 염문이 있어요. 여기에 들어가면 여기가 메인 홀이야. 메인 홀이 나와요. 왜 추 림을 안 그랬느냐, 여기는 요 출입문이 첨단으로 되기 때문에 이거 나중에 멋있게 이제 구체적인 설계가 나오죠.

예. 지금은 이렇게 보면 전부 이해가 가죠. 이 하늘궁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명당 터에 다가 대륙이 끝나는 지점에 있어요. 대륙이 끝나죠.

대륙이 끝나는 이 우리 한반도의 하는 있죠. 저쪽으로는 태평양이고 이쪽에는 아시아 대륙이에요. 그래서 동방의 극동 한반도, 그걸 간 방향이라고 그래요. 이 간 방향의 그자가 온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예언서에.

그래서 여기에 이거를 자기가 있을 것을 자기가 중학교 때 이렇게 그린 사람이 있을까? 자, 여기에 당하 내가 중학교 때 그림 그리면 이건 그래프를 그랬죠. 그때 내가 그린 그림 한번 뛰어봐. 하늘 궁, 아이, 황제 궁 그래 난 거 이런 내가 그린 거죠. 자, 황제 궁, 컴과 헝거, 내가 이런 걸 많이 그렸죠.

이런 거 다 그렸는데 황제 궁 거래 난 거 내가 연필로 그랬죠. 그때 그런 거 이런 식으로 그렸어. 그런데 이거를 볼펜으로 그랬죠. 그런데 이거를 요거를 하나 더 어린 거야, 옆에.

하나 더 늘리면 개수는 마음대로 늘어나. 여기 미역 스타일은 그대로 줘. 요 쪽에 있는 감은 봤죠? 쭉, 쭉, 그 챗 그림으로 넘어가요. 요 길 그대로 여기가 입구에요.

자, 아까 그 거리 물로 잠옷 요기에 고르게 돼 있죠. 모양이 그대로 돼 있죠. 그러면 이 그림이 나중에 실제 짓다 보면 요런 것이 조금 바뀔 수 있어. 바뀔 수 있으나 현관문이나 이런 거 디자인이 좀 바뀔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전반적인 그림은 요것이 그때 그런가 하고 갔죠. 앞에서 보면 509 미터 있고, 요 뒤에는 옆에서 바라볼 때 미용상 두 개가 더 있어야 돼. 그래서 여기 밤에 불이 켜지니까 동방의 등불이 5개가, 7개가 켜져 있겠죠. 그런데 전면에서 볼 때 이것은 우리가 하늘에서 본 거예요.

하늘에서 보니까 이 천장이 다 보이죠. 이래서 이게 보이는 거지. 앞에서 볼 때 이거 보니까 안 보여요. 앞에 5개만 다 보여요.

그 뒤에 이게 없으면 옆에서 바라볼 때, 이게 없으면 이상하지 않겠나? 그래서 두 개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왔죠. 곧 학예사 냈던 거야. 그 뒤에도 보면 두 개가 되어 있죠. 그래서 그래, 이게 다섯 개죠.

근데 앞에서 보는 다섯 개를 그냥 그려 버린 거야. 요번에 이걸 확대해 가지고 하늘 궁 그림으로 했어요. 해.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어릴 때, 15살 때 그림을 섬세하게 그렸어.

볼펜으로. 그리고 봤죠. 그 이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 자체도 있을 수 없는 거야. 잘 보면 그 그림의, 저항 거의 쉽게 없습니까? 요청한 것이 있었죠.

여기 표, 청하게 때 100 뾱뾱이 가죠. 요것을 왜 넣느냐? 저건 빛이 잘, 뭐니처럼 되어 있는데, 여기 건물에 불을 켰을 때 빛이 퍼져나가는 모습을 그려 넣은 거야. 그만, 머리 나의 내가 그림을 그릴 때 섬세함을 알아야 돼. 이게 이 건물에서 빛이 튀어나가는 같지 않나.

광 제가 그래서 이 옥상이 전부 여러 개, 뼈 측정한 거야. 그 그림, 원래 그렸던 그림 잘 보세요. 뭐 하나도 호수라 게 안 했어요. 이 쫍 쫍 잊어버려 해 놓았죠.

요 보이죠? 용어도 거기에 있는 거야. 똑같죠. 왜냐하면 밑에서 볼 때 이게 빛이 올라가는 거, 그런 모습을 내가 해야지. 내가, 내가 그림을 그렸지만 이게 볼펜으로, 그러니까 요번 사인펜으로 그리고 어요.

백령도 뭐 이렇게 그렇죠. 이 줘. 이것을 아까 그건 그래픽을 한 거고, 내가 실제 그린 것은요 거야. 음.

거기에 요 빛의 모습이 있다는 것도 그렸다는 거. 셉, 세미래 안 해 되세요? 내리세요. 아름답죠. 아.

그래서 우리가 하늘 궁을 칠 때까지 연단이 계속되고 환란이 와도 우리는 이걸 이겨 나가야죠. 그 색출 해야 되겠죠. 벌써 내 유튜브 한번 봐도 깨닫는 사람이 있는데, 6년을 밥스 한솥밥을 먹은 놓고. 결제 둔갑 애가 자기가 신이고 내가 가짜다, 하늘 궁을 없애겠다.

이거 말이 됩니까? 그래요. 시작해요. 여러분, 하나님은 비자는 누가 한번 나와 좀 모자 선사 천사님, 하늘 궁이 행동이 친구의 피부에 뭐든 정치와 종교와 뭐 형태와 종교 사상과 문화의 중심이 됩니까? 수 얘깁니까? 옆사람 손잡아. 천사님, 판을 구미 전 세계의 종교와 정치와 예, 아 사상과 문화의 메카가 됩니까? 4, 아, 더, 더, 아, 맞아요.

그러니까 천사 태서 해봐요. 어떤 그자가 예, 그자가 신이고 내가 아니라면 천사 태서 보면 되잖아. 여러 천사 대로 해 봤잖아.

허경영 유엔은 없다고. 근데 그런 자가 나오나? 자, 여기 해보면 나오죠. 하늘 궁의 비전은 전 세계 정치와 종교와 여기서 뭐가 나온다면 시작하는 시가 나와요. 정치와 종교와 모든 문화와 경제와 모든 것의 사상과 중심지가 하는 02 돼요.

음, 여기에서 전 세계 검룡도 여기서 지역이 치게 됩니다. 내가, 내가 요래 버리면 미국의 대기업이 하나가 뚝딱 망해버린. 내가 요래 버리면 미국의 시 증권시장이 하루아침에 뛰지 버퍼. 지금 그걸 얼마나 무시무시해요? 진짜 메카가 신의 소유로 나타나는 것.

달게 점. 천사님, 자손 잡으세요. 허경영 신임의 수명이 내가 말한 것이 맞는가 보는 거예요. 천사님, 허경영 신임의 수명이 360년 88일입니까? 2, 아.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의 이름을 대고 천사님, 제 수명이 360년 88일인가 해봐요. 봐봐. 으.

error 아, 여러분들 해보니까 힘이 있나 있으세요? 그러면 지금 신이라는 그 인간 나중에 이름 되고 수명을 한번 물어봐. 얼마나 많냐? 그 내가 결정하게 죠. 얼마나 많 이제 여름 해보면 내가 언제 뭘 할 건지 여러분이 알 수가 있어. 그 자신의 이름을 내고 수명이 얼마나 남아 씁니까? 암에는 나오고 이제 알겠죠.

내가 누군지 보여주겠죠. 염려하지 마세요. 아,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 봤죠?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여러분들의 무덤이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의 뼈가 썩어 가 없어질 때까지 나는 한우에 있어요. 4.

다음은 최소 놓친 님 질문 있겠습니다. 으아. 5.

취미 님께서는 진짜 우리 팀이 님께서 우리의 겠지. 우리는 어제 시 님께서 우리 어제 강연 중에서 우리 인류가 앞으로 그 진짜로 그 이적도 금방 에서 사막화가 일어나고, 그리고 식량 대란이 일어나고, 또 그리고 인플레가 심해 가지고 쭈글이가 진짜 큰 파가니 를 바보지 채 틀고 가서 물건을 사는 그런 세대가 올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격정적으로 친 님께서는 9명이 죽고 구사일생, 9명이 짓고 한 명이 사는 그러한 증산도 에서 말한 그 심리하여 사람 한 명 산다. 이러한 말이 정말로 현실이 될지도 투자 분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 땅을 올 신임 말씀 하신 데도 유언비어 액제 그게 절대로 가르치지 마라 가지고 정말 그러한 안티 세력의 철저하게 대체해야 되고, 백금 가 인들의 차질이 터키 바랍니다.

  1. 역사 닭이 이런 심판 즉 허경영 씨는 님 인류 심판 스케줄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려 주시오. 하늘 금 가정이 되어 우리가 무한 영광입니다. 심리 6.

취업을 뭐죠? 3. 그러니까 음, 음, 아, 뭐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내가 여러분들의 죄를 짊어져야 선애가 그쵸? 인간의 죄를 내가 지금 여기서 내가 생략되어 있어요. 한문 에서 아버지인 제 인간들에 죄의 인간들에 부채를 내가 짊어져야 그 해결 하러 왔어요.

촉과 배 콩을 알겠죠. 그래서 이 인간들의 재 짐을 짊어지고 내가, 내가 원죄자니까 내가 만들어 놨던 것입니까? 왜 환란을 존재 왜 이렇게 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환란 가운데 있겠냐?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영광을 주기 위해서죠. 하늘의 영광을 보여 주려고 하는 거죠. 그것이 환란이야.

그것이 고난이야. 왜 우리한테 이렇게 가난을 줍니까? 대통령도 당선 안 되고 여러분이 언제 대통령 될지 어떻게 알아? 나는 알고 있겠죠. 절대적으로 시기를 원하지 마라. 그것은 하늘 후에 여러분이 더 고생하는 일만 남는 거야.

가만히 있는 길이 최고의 빠른 길이야. 그것은 여러분들을 축복 주고 그리고 배 콩으로 대로 바로 와 있어요. 나머지는 구사일생이야. 마초 그 구사일생 하고 이거 해 주러 여러분의 죄를 지고 왔다.

내가 한문으로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적어주면 여러분 외국 공관에 쉬워 너 절하게 한글로 적는 거, 그건 머리 좋은 사람도 안테나 놀리는 거야. 그리스도 이쁘잖아. 내 아마도 이쁘네. 에. 다비아 즉 말을 할까? 뭐 질문했지.

음, 그러니까 심판은 내가 이것 때문에 하는 거죠. 여러분들이 이게 너무 많아. 무거워. 아까 얘기했죠? 아시타비라고 나는 올콘 아만다 걸렸다며 서동 쳐 고양이 하고 지식 개처럼 이웃끼리 싸워.

그래 가지고 옛날에 정말 일본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을 때는 아이구, 일본 엄마 물러가서 면 열었죠. 그럼 우리는 일치 단결해서 전부 독립군 더 왔죠. 전부 독립군 같이 해서. 그런데 일본 사람이 물러가고 나니까 철천지 원수로 바뀌는 거야.

좌판이 오판이 좌우 대립이 있었죠. 이 제주도에서 몇만 명이 죽었죠. 여순 반란 사건 있었죠. 진주 반란 사건이 있었죠.

전국이 그냥 이 사상과 이념이 나, 저와 형제끼리 총을 들이대고 죽이고, 이렇게 해서 그 결정이 6.25 사변이 났어요. 좌우될 남한에 있는 사람이 90%가 빨리 해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북에서 볼 때는 내려가면 그냥 이긴다. 저들의 이념 삼아 다가 초상 났다.

내려가면 다 환영할 거다. 요렇게 되겠죠. 이때 우리의 어른들은 뭐라는 줄 알아요? 일본 놈 있을 때가 좋은 때였다. 일본 놈들이 있을 때는 우리가 똘똘 뭉쳐 가지고 저 일본 놈을 우리가 이겨야 될 텐데, 요래 가지고 집안끼리 싸운 사람이 없어.

민족끼리를 서로 서로 지켜주고 비밀 내서 독립 자가 만들어서 보내주고 그래서 그랬어. 그렇게 똘똘 뭉쳐 있던 나라가 일본이 가버리니까 임자 없는 똑 노동자들 마냥 감독하는 사람 없으니까 지 잘났다고 서로 좌우 충돌해서 안 해서, 형님이 동생 죽이고 아버지가 자식 죽이고. 사상이 도대체 뭐길래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야.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는 나름대로 물 좋잖아.

기름진 땅에 잘 먹고 잘 살았어. 종신 분이라는 것뿐이지. 그런데 모세가 그들을 끌고 유대 광야로 가서 안 가서? 광야로 가지고 무리 없는 거야. 모세 죽이자 달라 들어간다.

나도록 저것이 우리를 끌고 와 가지고 잘 먹고 잘 살고 있는데 이게 뭐냐? 야, 애굽에 있을 때가 종살이 할 때가 좋았다. 우리하고 똑같죠. 우리는 36년, 그들은 70여 년을 그것이 우리들 때 두 배를 해서 두 배로 그런데 독립하고 보니까 거지야.

그냥 광야에서 다 죽고 두 사람 살아남아.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금송아지 만들어 가짜 신 만들어 모세 죽여라 달라도록.

우리가 자유는 여러분들이 꼭 하러 나가야 될 게 있어. 인간들의 자연수, 신의 자유는 허경영의 천 시는 자유가 있잖아, 이 자유가 무슨 자유야? 신의 자유는 무슨 자유야? 절대 자유인데, 여러분들은 무슨 자유를 가지고 있어요? 상대 자유야. 상대 자유. 그럼 상대 자유는 뭐야? 상대 자유는 책임이 따라 다니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상대적 자유니까 이걸 뭐라 그래? 조건부 자유야. 그런데 나는 뭐예요? 절대 자유. 무한 자유야. 무한.

알겠어요? 무한 자유라고. 나는 책임이 안 따라. 여러분들은 뭐예요? 책임이 따르는 자유야.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자유라고 해서 지가 신이래.

그럼 그 책임이 있어 없어? 책임을 지게 된다면. 자, 여러분들은 자유라고 해서 이 자유를 여러분들은 뭐라 하면 안 된다. 자, 여러분들의 자유는 뭐가 되기 쉬워요? 방종이 되기 쉬워. 여러분들의 자유는 방종으로 가기 쉬워.

방종으로 간다 말이야. 쓰다 보니까 방종으로 간다 말이야. 내가 알려줘. 방종은 뭐야? 책임 없는 자유.

책임 없는 자유. 그렇지. 멋대로 하는 거야. 자유, 자유 의지를 주었더니 그 자유 의지를 주는 조건이 뭐였어? 무허가.

그 선악과 나무는 따 먹지 마라. 뭐 조건이 붙지. 그 자유는 완전히 주셨는데, 너희가 동산 중앙에 서 있는 고 것만 먹지 말아요. 해야죠.

꼭 자유는 자유인데 조금 붙여야. 조건부 자유. 조건부 자유를 상대 자유라 그래. 나는 무조건 부자야.

나. 여러분들은 조건부 자유야. 어떻게 여러분과 내가 같노? 무슨 지혜가 줘? 신의 자유는 절대 자유야.

자, 질문 답 끝. 네, 다음 질문입니다. 이건 님, 서울 4대문 부위원장이 있습니다. 어르신께 4배 드리며 던 수하고 질문 올립니다.

우리나라 건국 이래 최대의 국방 사업이 태생 안 이후로. 우리 기술로 만든 역사적 전투기가 첫 시범 비행을 7월 19일 무사히 끝내고 2차 시험 비행도 27일 사고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2000여 회를 더 비행해야 할 터인데, 사람의 준비는 완벽하다. 이제는 하늘에 뜬 만을 기다리는 절대 순간이 남았습니다.

이번 KF-21 보라매 시제기가 안전하고 무사히 시험 비행 전 과정을 끝낼 수 있겠습니까? 이거 하고요, 완전한 시험 비행이 끝나고 나면 결국 국가의 위상은 세계적으로 높아지게 쓰나, 시기 않은 강대국들을 틈새에 끼어 행여 발생할 국제 간 이해관계는 어떤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겠는지 이 시인님의 예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군비 경쟁이 몰고 올 실과 득을 넣어주시고, 다가올 주변 강대국들로부터 반드시 대비해야 할 국가 자세를 말씀하시오. 많은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이 경청하여 국익에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하면 질문 올립니다. 자, 첫째 질문 간단하게 합시다.

무사히 최신 전투기 시험 비행을 할 수 있어 마칠 수 있을까요? 전차, 특별히 태생이 KF-21 생리, KF-21 비행 시험을 희생 안전하게 끝낼 수 있겠습니까? 2000년 해라, 2만여 해도 할 수 있죠. 할 수 있다. 오르죠.

예. 그다음 두 번째 뭐예요? 완전한 시험 비행이 끝나고 향해 벌 국제관 이해관계, 우리 비행기에서 국제간 이해가 가서 생기네요? 안 생기네요? 세상에 우리 비행함으로 인해서 재난의 문제가 생기네요? 안 생기네요? 잘 들어요. 무기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의 무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비대칭 전략, 전력입니다. 비대칭 전력.

여러 뭐냐,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어요. 핵은 방이 너끈 나 무기, 비행기가 아무리 많이 나오던. 무슨 무기를 개발된 그것은 적지 허리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뭐 전투기를 깨버렸다 이런 거 의미가 없어요. 핵무기만 있으면 일본이 얼마나 무기가 많았어.

그래야 그래. 핵무기 하나 만들어서 먼저 만든 나라가 이겨 버린 거야. 세계 전쟁을 끝내 버린 거예요. 그냥 가서 도쿄에 던졌으면 천황도 어느 날 없어져 버렸어.

그래도 왜 안 되지 않냐? 통치 섬이 너무 많아. 그 일본 천황이 없으면 일본은 장안 다음에 일본이 내전에 휩싸이는 폭력배. 그 천황을 사수해야 되는 거야. 그러나 도쿄에 던져 버리면 일본을 바로 잡으려면 일본이 내 쉽게 나라로 쪼개져 가지고 각 섬마다 조폭 두목이 나와요.

자기가 자기 나라다. 여러분 이게 나중에 복잡한 테러 집단으로 바뀌어요. 아, 그렇지 않겠어? 아예 그냥 딱 관광을 앞두고 다른 데를 때리고 왕을 잡아가지고 항복을 받아내면 세계적으로 전쟁이 끝나. 그런 식이지.

이거 지금 여기 있는 이 이야기는 우리 나라가 처한 일이 아니야. 우리가 아무리 무기를 개발해 봐. 비대칭 관련 이스 북한과는 북한은 세계 핵무기 보유 국가로써 세계 오륙이 안에 들어가는 군사학 대북 이에 그 우리 뭐여 안 돼요. 우리나라를 단 호갱 양을 보유하고 있다.

내가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칠 때는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염려할 필요가 있나 없죠? 또 지금은 모든 군사 무기 가 이런 비기를 만들어서 수출해. 수출을 해서 이거는 아무리 좋은 건 의 잠이 와서 사헌부 되고 우리가 만들어서 돈 때문에 만드는 거야. 수입 안 하려고.

알았지요? 첨단 병기 는 매년 나와 들어갔어요. 첨단 병기 를 매년 나오죠. 이제 비행기가 전쟁을 끝낼 시기가 아니야. 핵무기가 끝내는 시대, 그러나 우리가 핵은 뭐가 붙어 있어, 핵은 마지노선이 있어.

마지노선으로 해결하는 걸 잘 봐봐. 이 핵은 발전도 되지만 무기도 되고, 우리한테 우리의 모든 세포 안에 핵이 있어. 마지노선이 번져. 세포 안에서 애기들 있지요? 이 핵은 쪼갤수록 다시 요렇게 돼 버려요.

여름을 쪼개면 요놈을 쪼개면 딱 요 사이즈가 요 사이즈와 일치. 핵을 수천억 개 쪼개도 이 핵의 사이즈는 작아지는 커져요? 하나를 2등분하면 이 두 동강이가 완전한 원형이 돼 버려요. 사이즈가. 우리가 나고 같애.

가 날 탁 절반 자르면 얼마 있다가 지점 상이 되고요. 똑같이 핵은 쪼갤수록 2원자. 우리 세포 원자는 쪼개면 코스로 늘 이거 탁도 요구.

아, 핵 무기를 맞는 거야. 우리 세포핵 원리를 그래. 임신할 때는 요 반쪽 세포가 남자야. 요 반쪽 세포가 여자야.

이렇게 두 개가 요렇게 붙어 있는 거야. 난자가 증식되는 반쪽 세포가 완전 세포가 아니야. 딱 때문에 쪼개지면서 완전 세포로 바뀌는 거예요.

두 개가 딱 붙으면 난자와 정자는 여자, 남자, 남자의 난관에 들어 있을 때 증식 안 해요. 또 정자도 불알 속에 들어 있을 때 증식 안 한다 말입니다. 그 팡팡팡 프로 남 이어서 큰일 나니까 끊어. 그 반쪽 세포가 난자 세포와 만날 때 완전 세포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을 분리해 놓았지만 여러분 몸에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같이.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음양의 태극에 의해서 여러분은 요렇게 돼 있어. 남자도 10개월 얘기나 아예 불러서 – 때 있고.

여자도 불러서 맛있어 들어 있잖아.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이 있죠. 단 그 양이 여자는 좀 많다는 거. 넘 여장 오름이.

남자로 좀 적다는 알겠죠. 그지? 남성은 남자가 또 더 많죠. 그래서 이게 두 개가 합쳐서 세포가 된 거예요. 그럼 우리 태극기는 세포를 말하는 거예요.

3번 그렇게 이루어졌다는. 그러면 이게 이렇게 팝과 부른 하는데, 요원을 탁 건드리는 게 플루토늄. 미풍 원하는 속도가 제일 빨라. 그래서 요거를 부모 나는 양은 적은데, 거기에 얼짱 안 자극을 줘 버리면 이것이 분열이 일어나는 데 이 속도가 요렇게 보기 일어나.

큰형님 겠지만 때려주는 화 양만 것을 폭발 해주면 요만큼 는 우라늄이 도쿄 시내를 불바다로 만든다. 그러니까 뭐 핵무기가 있는데 우리 무기 나오면 뭐 한 후 그냥 무기 팔아 몰리고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내가 세계를 통일 할 때는 전쟁이 없는 시대야. 그래서 해 계면 돼지 대지의 차가 들어가지.

멍청한 놈들이 만드는 거예요. 돼지들이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밖에 성리 1 마녀와 3 여신님.

1 전 강연에서는 예수, 성인에 불과하고 에너지가 없으며 373 천 밑에 같다고 말씀하셨고, 신임 깨끗한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최근 강연에서 신께서 과거 예수로 오셨다고 하시는 말씀을 다 주어 들어볼 수 있습니다. 신부님께서 과거의 수로 오셨다면 에스더 신임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내가 여러분도 옛날에 저런 강의를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에요. 여러분들이 잘 알아.

나 이제 나는 본체가 와 있죠. 번째가 Avatar로 와 있죠. 예수는 석가모니 하고 다른 점이 있어요. 내가 분신이 있어.

분실. Avatar가 아니고 나는 본체. Avatar가 까 본체 자체죠. 그래 나는 어디 가서 기도 안 하죠.

여러분도 기도하라고 안 하죠. 그게 일반 종교와 완전 다른 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버지가 없는 자도 아버지를 찾지만, 아버지께 와서 “아버지 왜 찾아?”

아버지가 지켜볼 수도 있지. 아버지가 버렸잖아.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내가 극동아시아, 아닌 아시아에 갔었죠. 그 아시아가 이스라엘의 디야.

그 아시아에 같은 그 예수가 여러분들이 자라나 내 몸에 보면 33살까지 팔다리 못 자르고 있죠. 그래서 피가 나서 회색 피가 모셔 썼어. 무슨 줄 알죠? 근데 내가 어릴 때 그것을 맨날 피가 나니까 사람들이 내 보고 저게 뭐 60이냐 사고 이제 이런 이야기가 있었지. 그러나 그건 나는 거기다가 맨날 불편하죠.

그래서 내가 맨날 내가 약을 만들어 가지고 뭐 그 사이를 붙이고 그걸 싸서 올릴 때 나는 어린 나의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한 거잖아. 그랬는데 그것이 33살 되고 나서 딱 벌어졌어요. 그리고 또 그때부터 내가 일을 시작한 거야. 그 안에는 내가 조용히 있었어요.

그게 뭐냐? 지구를 낳는 식이야. 피가 나는 시기는 내가 지구를 투 등 하는 식이야. 33 이후부터 시작을 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 그 예수는 33세 죽어.

나는 30세부터 시작이 돼. 이제 이해가 져? 그러니까 그 저는 나의 분신인데 기독교인들이 저러면서 원하지. 그래가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는 거 양사. 그래서 기독교가 결국 나중에 나를 알게 돼.

계속 기독교를 해가 칭찬을 많이 해 줘. 항상 그러잖아. 그건 목사들이 훌륭하다 그러잖아. 그 여러분 대학교 다닐 때 돈 벌러 달려 오르지.

목사 돼 가지고 그 수치도 않은 죽는 고생을 하려고 하겠어? 목사가 되려고 신학교로 그러한 1절 맞을 좀 생각해 봐. 그 사람이 복을 영화를 쫓으면 그걸로 아까 안 가죠. 공부해서 뭐 돈 벌려고 하지, 그 패설 하려고 하지. 그 목사 길로 가게 써서 잘 들으세요.

목사가 되면 반드시 선교사 과정을 거치죠. 그러면 선교사들은 저 앞을 깔고 어딜 가면 자기 애들 학교 문제가 부터. 애들 신세 줘 망가지는 거야. 그 원신들 같은 해야 될 한테 가서 자기의 갖고 섞여 가지고 거기서 말을 배워.

낮에 들어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는 게 거야. 감성 해야 돼. 우가 라움 가야 되고. 이게 쉬운 일이 아니죠.

그거 가서 풍토병 걸려서 대부분 많이 죽어 그래야 그래. 우린 알아왔던 선교사 좋은데 5 받았나 말해 주었어요. 뭐 애들 교육시킬 학교가 있나.

선교사가 학교 만들어 석영 시계 연세대 교회와. 아, 그런 숭실대 때나 뭐든 이런 대학들이 기독교 선교사들이 와서 제 자식 공부 시키려고 만든 거예요. 왜 애들 학교 없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목사가 된다는 건 자기의 모든 맹 영화 영광을 버리고 간 거야. 그리고 그 아내가 원하, 그 아내가 제대로 고생할 유학에서. 그러니까 목사가 되려고 하는 사람 그 자체부터가 양심이 바른 자들이야. 그래서 종교 하는 자들을 비난 아마 안 돼.

그래서 예수가 나와 관계가 있다는 거다. 란 알아요. 그런데 예수를 욕되게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들이 예수를 하나님의 글이죠.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포용해야 돼. 그래서 나와 예수와 둘이 아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나쁘지 않다 이 말이오. 아 라져. 신이는 절대 자리에서 내려와 있는 자야.

그러니까 내가 그래 표적을 가져온 이유는 지상에 이미 그가 많이 알려져 있잖아. 서해 모든 건물이 큰 건물은 그와 연관되어 있지 않아. 러시아 있는 전교에. 모든 이스탄불 뭐 2 전체 맺어 2 아랍권 전부가 다 이슬람 마저도 그게 예수와 이런 관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 올 때 내가 그냥 오겠어요? 그 표적을 가져와 있어. 또 여기에 해와 달이 있죠. 또 예수 같은 이적을 다 가지고 있죠.

예수는 한 사람 고치지, 한 사람을 일대일로 고쳐. 나는 어떻게 해요? 인류 전체를 내가 맘먹은 지역을 탁탁, 여러분 사돈의 팔촌까지 다 고쳐. 예수는 나사로 동생이 쫓아와서 뭥 길을 봐 가지고 “주님, 예수님, 우리 예수님의 친구 내 오빠 나사로가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 “내 이제 바빠서 아직 못 가는데.” 아, 매치 이따 케 그 사이에 죽어 버렸어. 게 돌아가서 예수님 때 얘한테 금박 모두 신데 그럴 죽어 버린 거야.

그 시체가 지금 상해 가고 있어. 그런데 예수를 매실이 다가 그의 각하 그렇지만 나는 그때 기회가 찾아올 수 신임 우리 나사로 곧바 칼 축복합니다. 그래, 어 나 설에 아빠 리나 잃어버린 끝나는 거예요. 아, 차이가 있죠.

그래서 그건 레벨의 차이가 있다는 것. 그 아버지로 부를 얻은 자가 y 따릅니다. 그러나 남의 종교에서 숭상하는 자를 우리가 함부로 얘기하면 된 안되는. 그래서 나와 대등하게 비해 주는 거야.

그래서 예수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이야. 왜 삼위일체론 있으니까. 그걸 우리는 남의 종교를 피난 하면 되나 안되나. 어느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를 내가 초종교(超宗敎)한 은 하늘에서 온 자가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 있어 없어.

표정만 보여주죠. 내가 누구라는 걸 단 예수는 구약은 율법 시대야. 예술은 2000년에 율법 시대를 지나서 언약 시대를 만들었어. 그것이 2천 년이 지났어.

지금 뭐여? 심판 시대의 맡은 일이 달려간 율법 시대 2000년. 예수의 언약 시대가 2002년 지난 후, 그 언약은 세상이 탈락되는 모습을 가버렸어. 정말 시대로 와버린 그래, 내가 뭐 가져왔어? 심판의 칼을 들고 왔다 입니다. 또 예수도 신임으로 불러야 하는 거 아니까? 이건 잘못된 질문이죠.

그러니까 그런 것은 여러 종교의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우리가 함부로 말하지 말라 이 말이야. 내가 단 예수의 표적을 가져왔다는 거. 그러면 나중에 그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돼요. 내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되죠.

왜? 그들이 세력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는 함부로 말하지 않는 것이야. 알려 줘. 6시가 되어 버렸어요.

그 짧게 두 번째, 오늘 작게 하여 아예 간 체험단 1. 그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겐 님, 제사를 지내면 돌아가신 조상의 와서 어제 4 밥을 함양하신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죽으면 그 영혼은 영혼도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다가 사람 또는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제사 때 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 자, 그저 누가 또 한 사람 나와요. 천사님, 형사님, 제 할아버지가 제 할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인간으로 태어났죠. 그럼 할아버지 제사 필요 있나? 우리는 내가 이런 걸 가르쳐 주는 데도 여러분, 제사의 혼돈하면 안 돼. 할아버지가 지금 돌아왔는데 하루 주셔서 지낼 수도 있지.

그러니까 그거는 외진 애냐? 우리가 할아버지의 추억을 더 더 머서 한번 정도 할아버지가 살았다고 가정하고 진지를 같이 하는 거야. 조안 좋아요. 제사가 나쁜 거 아닙니다. 쓰는지 알지요? 할아버지를 돌아갔지만 할아버지를 다시 연상하게 해 주는 거야.

어, 그리고 최소한 날은 그 할아버지 이야기를 아버지가 해 줘. 할아버지가 몇 살에 무 과거. 시험을 봤고 뭐 어쩌겠어 이야기 해주면 손자들 들어 안되더라. 그게 역사 교육 씨가 아니야.

할머니는 기관지가 안 좋아 가지고 맨날 기침을 하셨는데, 우리 할머니가 그렇게 돌아가셨던 손자들 들어. 궤양 그래. 그러니까 그 집안의 내력을 애들 알게 되는 거예요. 제사가 나쁘지 않죠.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그 지내지 말라 그러지.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야. 봤죠? 윤회 해버려. 해초.

그런데 자, 천사님, 저희 할아버지가 투약, 아버지가 제 집안에 태어났습니까? 저희 반에 태어났습니까? 낫죠. 제 집안의 집안의 할아버지가 달만 해도 누가 있어? 아. 천사님, 두 딸들 가끔 제 할아버지가 제 큰 사항이 필요하다 보지가 제 큰 딸로 왔으니까 이제 그 달라 같습니까? 맡아 그렇죠.

그가 이 집의 큰 땅이 터라 보지야. 아, 근데 얘 가죠. 이 사람은 그걸 딸이라 우리지만 그 사람은 이 사람을 지 손자로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윤회 사이클의 나를 만나기 전에는 윤회 사이클의 여러분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제사는 열심히 지낸 것은 후손들한테 좋아. 왜 가족 파티야? 제사 파 만들 놓고 가족들이 집에 와서 3천 제사 지낼 때 돼서 빨리 오세요.

그리고 대출 아녀? 그러면 고개를 넘어서 3천들이 모여 와. 그 여행자들의 한 대 달아 10명씩 많이 했으니까 제삿날 되면 형제들이 생선 한 마리씩 들고 집으로 몰려와. 최 사진 회로 그게 다 음식이 모여. 둘째 매 내리는 또 뭘 해 가지고 와? 절을 해 가지고 와.

맛있는 거 그래요. 그럼 그걸 모아서 제사상을 차려 가지고 고걸 제사 지내고 이웃하고 나눠 보고 또 제사 파를 보내요. 3, 4 파고 반찬을 보내.

그럼 그 형제들이 우애가 있구나. 가족이 모여서. 형제들이 무슨 밭을 여러 가지 문제를 의논해 제삿날 이론에 그런 형이 “야, 그런 걸 하지 말아라. 그쪽 왜 논은 사지 말 건너오는 안전 논 니 다.” 그러면 형님한테 물어봐.

“형님, 논을 사려는데 전원 익힌 자.” “야, 그 옛날에 가물어 가지고 몇 년씩 곡식을 못 해. 바쳐야 논이야. 하지 마.” 요렇게 얘기하겠죠. 가족끼리의 무슨 이야기를 많이.

그러다가 이제 셋째를 치워야 되는데, 형님, 5대 여자 좋은 여자가 없습니까? 우리 동네 96 좋은 사람이 하나 있어. 소개해 줘. 결혼 상담소 어때? 제사상. 아, 그래요.

그래요. 이 제사를 통해서 크기의 관계가 형성되는 거야. 형제라도 제사 없으면 올 일이 없어. 그래서 이 제사가 우리에게 엄청난 연소 관계, 관계를 맺어 준 거야.

그렇죠. 근데요, 손녀는 할아버지 제사 때 넘어가서 멈춰서 먹어 버릴 때, 곡의 자기 제사 밥이니까. 귀신이 오는 게 아니야.

지가 지 제사판 본다. 할머니가 뭐야 될 약어. 할아버지 제사판 돼. 막 자기 신랑이 하고.

소녀가 아, 할머니 신랑이 걸 먹는 거야. 그때 예, 영감이 지 몰라. 선녀가 아, 이 사이클을 내가 여러분께 보여 줬죠.

우리는 천사를 넣기 때문에 뭐든지 물으면 다 나와.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제사는 하나의 귀신을 섬기는 게 아니야. 계속해서 말하는 것처럼 그는 하나의 행위에 불과해.

미풍양속에 불과하지. 힘을 믿는 게 아니야. 그래서 알고 하면 돼.

모르고 믿으면 우상이 되는 거야. 제사가 알고 가면 어때요? 가족 파티. 아, 가족 파티. 많이 게 아니야.

이후 집에 댓글이 없는 집에 제사 밥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선수로 살았어. 영양실조 안 걸린 것도 제사지내고 때문에 나라 이제 말하죠. 들어가 있어.

네, 다음 질문입니다. 건선. “하늘에서 죄를 묻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백해 도약하고 그러면 귀신들도 하늘에서 빙 혹은 죽음으로 이렇게 하면 어떤 귀신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는지 궁금합니다.

음, 귀신도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렀다가 올라갑니다. 영혼 대기소로 적어도 한 오천 년, 지상 시간으로 지상에 머무르고요. 귀신들이 그래서 만 년 미만 있다가 올라가야 돼요. 그러면 그 귀신의 죄업이 끝나면, 그럼 귀신이 백궁(白宮) 대기소로 올라가요.

그럼 다시 몸을 받는데, 천한 것을 받아 동물들, 예를 들어 독사 이런 걸 먼저 들어갔다가 단계적으로 오겠죠. 이렇게 되니까 귀신들도 영혼으로서 때가 되면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귀신을 부를 때, 무당을 부를 때 뭐라고 그래요? 만신이라 그래요. 만 년 된, 만 년까지는 귀신으로 존재하는 거예요.

꼭 만 년을 너무 많신을 벗어날 거야. 곧 나이가 만 살이 되어야 끝나는 거예요. 그 참, 만 년간 지옥에 있기 힘들겠죠. 함부로 나한테 욕하고 허경영 욕하지 마세요.

만신이 뭔지 여러분 들었죠? 어떤 사람이 만신 되는지, 귀신 되는지 뱀으로 가는 것도 복 받은 거예요. 만신으로 가고 싶어요? 몸이 없는 거예요.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못 알아봐요. 옆에 자기 아들 집을 갔는데 아들이 자기 온 걸 몰라요.

이게 귀신이에요. 그래요. 그게 뭐예요? 허공을 떠도는 거지.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대가 우리가 귀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알려주죠. 귀신의 입장에서 이 귀신, 귀(鬼) 자예요.

귀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일체가 고통이야. 아니면 이런 사람, 미혹한 사람은 어리석은 자들,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을 보면 일체 다 고통뿐이야. 그러한” 거에요. 그런데 신이 밑에서 교육받은 자들이 있잖아요.

축복받은 자를 그리고 깨달은 자들. 깨달은 자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지상낙원인 거 알죠? 그러니까 아무리 고통이 옮겨와서 아무나 하는 배 콩 가게 돼도 이 고통은 환란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축복을 하고, 축복은 백궁(白宮)원 1 태국. 이 똑같은 인생인데, 똑같은 인생인데 바라보는 데 따라서 일체가 고통 받아도, 바라보는 데 따라서 지상낙원이 눈앞에 전개되는 거예요.

아. 절대 속지 마세요. 인생은 똑같아.

바라보는 안경이 무슨 도 패기를 쓰느냐에 따라서 지상낙원으로 펼쳐져 있고. 그러면 하늘 고 논자들은 짐, 지상낙원의 나무를 보고 다니는 거예요. 아무리 환란이 왔다, 호갱님 때문에 그래 쫄딱 망했다, 망한 고생도 그게 나중에는 백궁(白宮)원을 레벨이 올라가. 맞아, 말이야.

고통을 겪어도 지상낙원이여. 부자 집 아들이 아버지 재산 받아서 검색 망신 산업계 나온 여, 아 지옥이야. 돈 한 푼 없어도 종로 3가 와서 흥행 양주로 무료 급식을 먹어도 크게 낙원으로 보면 낙원이야.

회가 우리 인생은 후 경영이야. 아니, 눈으로 세상을 봐야지. 이런 귀신의 눈으로 바라보면 죽어서까지 귀신으로 가는 거예요. 이 세상은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다.

그때 석가모니 그래서 뭘 깨닫느냐? 삼법인을 깨달아. 뭐라고, 뭐라고 이렇게 대단해요? 모든 것은 머물러 있는 게 없다. 싹, 싹 없어져 버린다.

제 행. 모든 것이 무상하다. 내가 어제 누구하고 연애를 했는데, 고 여자가 오늘 보니까 딴 사람한테 장 시심을 가버렸어.

배 빠져. 게 반지 사주고 뭐 이래 했는데 무상하다. 이거 아 그래야.

언니, 내가 옛날에 어떤 여자애를 봤는데, 지금 보니까 94년생인가 봐. 아주 보니깐 키가 다녀. 온 몸은 뼈뿐이야. 그리고 90909개 구멍 인간이 9개 구멍이야.

905 무리야. 부엌에서 5 물만 나와. 그 할머니가 처녀 때는 90에서 꿀이 나왔는데, 꿀물이 나와서. 이것을 바라보는 그 눈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이 세월이 지나면은 이 일체를 개고로 바라보면 인간의 인체는 905 무리야. 그걸 다른 말로 국어 뭐 소라 그래. 그래 그래. 아, 구멍이 5 소아 나오는 지 저하 수도, 하수도, 오수가 인간이야.

그런데 낙원의 눈으로 바라보니까 구라 그래요. 코이 인간을, 여자를 아름답게 바라봐. 90에서 나오는 게 전부 꿀물이야. 바라보는 게 따라 달라.

석가가 재행은 무상이다. 그렇게 꿀물이나 든 사람이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온갖 벌레들이 나오는 거야. 이걸 바라보고 있는데 얼마 전 어머니가 놀래서 콱. 여자다 라고 놀다가 밤에 자다가 일어나 보니까 그 충치 된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이빨을 갈아 가면서 자고 있거든요.

사다 보니까 무상하다 그래 안 그래. 우주 여자들이 저렇게 흉측한가. 여기에 보는 거야. 90 옷으로 본 거죠.

아이 5 술을 한 건 이게 모여. 이게 오수가 들어 무리야. 더러운 물이 나오는 거야. 그러한 거래.

그러니까 이거를 사랑한다고 뛰어다녀서 니 무상하다 재앙은 적법 무상이야. 100 말고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몸을 너무 몸을 사랑하지 마라. 몸을 너무 사랑하면 몸을 뺏기는 건 좋은데 몸 자체에 빠지면 안 돼.

왜 이것이 무상 줄이야. 나중에 봄 그저 고대 마. 모든 제법이 모여 뭐하다. 왜 이제 법은 모든 사람이 것이지 내 개인 말을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내가 없다는 게 아니라. 이 전체의 것이지, 제법은 추후 우리가 무슨 법이 하나의 또는 국민 전체에 하고 필요한 거지, 내 혼자만 법 있나? 뭐든 법은 무하야, 내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다 함께 살기 위해서 최소한의 것이 있는 거야.

우리가 이걸 시키자. 간음하지 말자. 금연 닿게 살려고 하는 거야. 그 말의 a초, 나만의 위해서 있는 것을 존재하는 건 아무도 없다.

나라 정도는 없어져도 지구는 변동이 없다. 그 다음에 모여 일체 개고, 이거 세 번째. 모든 것은 고통이란 걸 아나? 여기 세 번째.

아, 제법 실상에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은 제법은 실상 그대로 다. 그러니까 제법은 실상이다. 자, 마누라가 욕을 하면은 그 욕하는 그 자체가 아름다워요. 그때 그 여자가 욕을 안 할 때 이상한 거야.

갑자기 욕하다가 집에 남편 오니까 “여보, 사랑해” 뭐 이러니 죽을 때가 됐나? 빼야 안 그래? 그리고 아무 말도 안 하네. 이걸 더 무서운 거야. 차라리 마이 2 어디에 어떤 와서 “이 자식아” 뭐 이런 시약이라면은 남편이 마음에 팬은 거야. 떠들어라 그러거든요.

그래서 있잖아. 그러니까 실상에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래서 원불교는 원불교는 그 교리가 뭐죠? 원불교를 흑자로 4, 4, 0. 첫째 불상이다.

말씀 안 맞아요. 그저 상장은 빨리 쓰다 보니까 모든 일이 불공 드리는 것이고, 밥을 먹던 잠을 자든, 포스는 인간이 하는 이런 자기들이 볼 때는 불공 드리는 것이고, 곳곳에 만나는 모든 물질들은 다 부처다, 불상이다. 만나는 사람이 다 부처다, 는 거야. 그게 이제 원불교에.

그래서 군부는 불상이 없어. 원아 남아 있잖아. 그 원도 우주의 법칙을 이야기하는 거죠.

공을 말하는 거야. 04 상의 아. 원불교는 그러면 그 044 크게. 원시반본, 이야기 원시반본 알죠? 원심 한 번 원시반본인데, 즉 모든 내가 하는 행동은 불공 길이는 것이고, 뭐 얻은 눈에 보이는 것은 가는 곳 마다 눈에 만나는 거, 다 부처라고 봐야 복을 받는다 이 말이야.

그럼 그게 해탈이 전이 그렇게 되면 뭐가 돼? 지상 나와 지 절로 오는 거예요. 그렇다 우리 줘. 그러나 배 꿈은 못 가. 하늘 구해 와야 돼.

내가 좀 짧게 이야기하지만 굉장히 알아듣기 쉽게 풀어 준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 불교 강의하는 해가고 기독교가 아내가 도 내 겉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질 않아. 하는 결정 이제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일체의 불어 보느냐? 지상 나고 널 보니까 이거 4배 꿍 가는 사람들이 바라보면 세계야. 이거는 이제 불교 믿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계야.

어느 것이 조화? 이게 조치. 이걸로 가야 된다 이 말이야. 1, 하늘에서 죄를 묻는 지요? 그랬어요. 악령들 또한 으레 서체를 문서 여아 연아 줘.

당해 갔지. 당연하죠. 그러니까 귀신들이 여기서만 신이 될 때까지 만년이 돼요. 저로라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에서는 만년인데, 백궁(白宮)에서 볼 때는 짧은 시간이에요. 4 다음에는 마지막 다 끝났고요. 질문 뭐 체험담 1, 그런 게 더는 하늘 공을 2년 된 지가 만 5년 아들이 차 사고 난 후였습니다. 어느 병원에서도 안 된다는 말씀, 미국을 가도 안 된다는 말씀뿐.

중환자실에서 면회도 안 되고, 하늘도 땅도 보이지 않는 그 순간. 심정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집에는 가야 하는데 시간이 렌이 불도 다 꺼버리고 혼자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비는 창대 같이 내리고 하늘은 무너지고 몸도 마음도 가눌 수 없는 그 순간에 정신을 차리기 위해서 핸드폰을 꺼내어 그냥 정신없이 두드려 보는 순간. 들어보지도 못한 한을 품은 공신이라는 자막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빨리 적어서 내일 날만 새면 전화하리라 생각하고 삼성병원에서 집으로 출발하였다. 그리고 다음 날 오전 10시, 하늘궁에 전화를 했죠. 여자가 받아서 뭐 하는 곳이냐고 물어보니 허경영 총재님 상담도 한다고 해서 이유도 조건도 없이 미친 듯이 다음 날 새벽 3시 50분에 칼바람을 맞으며 처음 가는 길이지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마음으로 올라갔죠. 가다가 보니 산을 두 번이나 넘고 8시간 끝에 물어서 물어 찾아갔다.

사람 하나 없는 정막강산, 축구장 초점 하므로 기다리던 중 11시가 넘어가니 한두 사람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 후 누구인지도 모르고 한 사람 없고 막연하였다. 그러나 어떤 여인이 전화가 와서 왜 안 들어가냐고 해야 했다. 그때서야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 가서 나도 들어가니 이미 사람들이 백 명 되는 것 같았다.

자식을 살리자는 마음, 천지도 모르고 마냥 있었다. 어떤 남자 한 분이 상담할 거냐고 물어서 무조건 대답을 하고 앉아 있으니까 조금 뒤, 지금 보니 허경영 총재님이신 것을 앞에 앉으세요 하는데 어찌나 소리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지 막을 길도 없고 한마디 말밖에. 아들 사고 났는데 하니까 하시는 말씀,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마라 하시더라구요. 그 말씀은 귀에 쏙 들어오더군요.

병원에서는 어디를 가 봐도 안 된다, 포기하라 하셨거든요. 그러나 허경영 총재님 말씀 듣고 저는 한 가닥 희망을 안고 저 혼자 차를 가지고 내려왔죠. 다음 날 병원에 가니 손도 움직이고 말을 살짝 하는 것 같더라고요. 기적 속에 일어난 것처럼 기뻐서 눈물이 저절로 흐르고 사람의 형체는 알아볼 수는 없지만 저는 허경영 총재님한테 전화를 하면서 아들을 꼭 살려달라고 했죠.

걱정 말고 베푼 만큼 거둘 것이라 걱정 말 하시면서 병원에서 나오면 꼭 데리고 아들하고 오너라라고 하셨고, 그 3개월 6일 정도 앞두고 퇴원을 했습니다. 기적이죠.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이 과연 신이구나 하면서 1년 정도 회복되고 허경영 총재님께 올라갔죠. 아들한테 용기 잃지 말고 고맙고 감사하게 세상을 항상 스마일 하고 살아라 고 하셨습니다.

그 후 아들은 하던 사업 그만두고 지금 빵집 운영하면서 돈 잘 벌고 어머니를 많이 도와주고 건강 회복했습니다. 저는 하늘궁 시간 나면 다녔고, 총선, 대통령 선거까지 겪으며 아저씨 축복 받아들이고 나니 하루 담배 3갑 피던 담배도 어느 날 끊었고, 노름 하던 사람 노름도 끊고 바른 생활을 전혀 못하던 아저씨가 착실히 과장으로 승진되고 충실하고 직장도 열심히 잘 다니고 본도 잘 벌이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허경영 총재님은 신이 분명합니다. 조건 없이 불만 없이 믿으시면 하늘에서 천복을 주리라.

천복이 내리십니다. 허경영 신이 맞습니다. 그 여러 가지 변화된 것이 많습니다만 다 올릴 수도 없고 직접 경험하고 체험을 한번 해보십시오. 허경영 총재님은 사이비 종교가 절대 아닙니다.

미래를 확인해 보는 정치인입니다. 그분은 정말 불쌍한 불우이웃 돕기를 너무 많이 하고 계십니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 TV, 정치꾼들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저는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업,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가 급히 해결하실 분은 하루빨리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 뵈어서 해결의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바로 해결이 됩니다. 기적 같은 일이 그 외 선생님께서 카톡방에 그 체험을 올려주셔서 이거를 컴퓨터 음성으로 낭독하게 했습니다. 4.

보내주시고요. 저 여자분 같이 절박함에, 절박한 사람이 나한테 연락해 가지고, 저 사람은 배워서 포기했지만 바로 여기서 에너지 넣었죠. 그냥 좋아져 버렸어. 그럼 왔는데 멀쩡해.

그래서 내가 다시 에너지도 좋죠. 그 좀 줘.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어. 그런데 서로 어디 나야 뭐 당신을 해가 머미 찧었다 하고 생각을 자전거 되나.

절박해의 병으로서 안 된다. 어쨌든 안 된다. 여 와서 6년 된 장님 용 고맙죠. 8 들리던 건수도 뵙죠.

다리 절 된 것으 도매 쪽 해가 완전히 딴 사람이 됐어요. 뭐 1동 아직 아니지만 은 그 사람은 하다가 하다가 안 되니까 그냥 무조건 나를 믿었죠. 뭐 그렇게 되는 사람만 예수도 고쳐져 쵸. 그러나 그 시절 하고 나는 달라져.

탄 체로 고쳐 줍니다. 나는 특징에 여러분 땅을 다 명당으로 만들어 줘 버려. 여러분 궁합을 다 바꿔 줘 버려. 그런 거 있죠.

그게 옛날에 나오던 섬 자들은 큰 게 없어요. 모공 아마 차주고 뭐 읽어 절대 존재하죠. 4. 오늘꺼 우리들의 질문에 멋진 강으로 답해 주신 주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합니다..

허경영은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나요?

(신의 도움, 큰 성공을 위해서는 신의 도움이 필수적.)

허경영은 재주와 큰 뜻의 관계를 무엇에 비유하여 설명했나요?
(방정식, 재주와 큰 뜻은 서로 함수 관계에 있는 방정식과 같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적 공부할 때 겪었던 어려움으로, 부모님이 무엇을 아까워했다고 언급했나요?
(호롱불 기름, 호롱불 기름이 아깝다며 불을 끄고 자라고 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화, 학문을 다 통달했다고 말하며, 막힘이 없었다고 표현한 세 가지 분야는 무엇인가요?
(천문, 지리, 인사, 천문과 지리, 인사에 모두 통달하여 막힘이 없었다.)

허경영은 앞으로 10년간 우리나라와 세상에 닥쳐올 운세로 세 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중 경제적 어려움을 나타내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공마비, 경제가 인공마비 상태에 처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사람이 곤경에 처할 것.)

허경영은 환란을 겪는 것이 결국 무엇을 위한 선물이라고 설명했나요?
(하나님의 영광, 환란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선물이며, 인간의 인내를 통해 연단과 소망을 만들고 결국 축복으로 이어진다.)

중급
허경영은 부잣집 아들이 환란을 겪는 것이 오히려 ‘보기’라고 말하며, 환란이 없는 삶의 문제점을 무엇이라고 지적했나요?
(소망의 부재, 환란이 없으면 인내와 연단이 없어 소망을 가질 수 없게 되고, 결국 쾌락만을 좇는 무의미한 삶을 살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자유와 신의 자유를 비교하며, 인간의 자유가 가지는 특징 두 가지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상대 자유, 조건부 자유, 인간의 자유는 책임이 따르는 상대적이고 조건부적인 자유이며, 방종으로 흐르기 쉽다.)

허경영은 KF-21 보라매 전투기 시험 비행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군사 전략이 북한과의 관계에서 가지는 한계를 무엇이라고 보았나요?
(비대칭 전력,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전투기를 개발해도 핵무기 앞에서는 의미가 없으며, 이는 비대칭 전력의 문제.)

허경영은 자신이 과거 예수로 왔었다는 주장에 대해, 예수와 자신의 차이점을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본체와 분신, 예수는 자신의 분신이며, 자신은 본체로서 예수가 33세에 죽은 반면 자신은 33세부터 일을 시작했다. 또한, 예수는 일대일로 사람을 고쳤지만 자신은 인류 전체를 고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허경영은 제사를 지내는 행위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며, 제사가 후손들에게 주는 이점 세 가지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조상에 대한 추억, 역사 교육, 가족 간의 유대 강화, 제사는 돌아가신 조상을 추억하고, 집안의 내력을 후손에게 알려주는 역사 교육의 장이며, 가족들이 모여 관계를 형성하고 문제를 의논하는 계기가 된다.)

심화
허경영은 귀신들이 지상에 머무는 기간과 그 이후의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귀신이 지상에 머무는 최대 기간과 그 이후에 받게 되는 몸의 형태는 무엇인가요?
(만 년, 동물(파충류, 독사 등), 귀신은 지상 시간으로 만 년 미만 동안 영혼 대기소에 머무르며, 죄업이 끝나면 천한 동물(독사 등)의 몸을 받아 단계적으로 환생한다.)

허경영은 석가모니가 깨달았다는 ‘삼법인’을 언급하며, 이를 현대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했는지 설명하세요.
(재행무상(모든 것은 변함없다), 제법무아(모든 법은 개인의 것이 아니다), 일체개고(모든 것은 고통이다), 허경영은 재행무상을 ‘모든 것이 무상하다’고 해석하며, 제법무아를 ‘모든 법은 국민 전체의 것이지 개인의 것이 아니다’. 일체개고는 ‘모든 것이 고통’이라는 의미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지상낙원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