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256 건강, 종교,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
신(神)이 진행하는 하늘궁 강연으로, 건강, 종교,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특히 ‘초종교’ 개념과 ‘하늘궁 무료 급식’의 중요성.
- 건강 관리: 박수와 스트레스 해소
- 박수 치기:
- 손바닥의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혈액순환 개선
- 콩팥 건강에 도움 (콩팥은 모세혈관 덩어리)
- 피가 끈적하거나 수축 혈압이 높을 때 특히 중요
- 손바닥을 보면 콩팥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음
- 스트레스 관리:
- 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는 피를 탁하게 하고 몸을 망가뜨림
- 일상의 어려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긍정적인 마음 유지
- 하루 100만 개의 암세포와 싸우는 면역력을 위해 스트레스 관리 필수
-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 종교: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서는 행위
- 막연한 믿음과 위안을 제공
- 기독교는 원래 신이 인간을 구원하러 온 것이지만, 종교의 범주에 들어가면서 본질이 흐려짐
- 기도는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계속 도움을 요청하는 것과 같음
- 초종교: 신이 인간을 찾아오는 행위
- 신이 직접 와서 인간을 선택하고 데려감
- 축복, 성령패, 천사 등을 통해 직접적인 체험과 효과를 보여줌
- 백궁 열차를 탄 사람들에게 천국이 기다리고 있음을 설법(說法)
- 종교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으며, 지식은 인터넷, 성령은 그를 통해 얻을 수 있음
-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의 의미
- 사회 문제 해결:
- 대한민국은 경제 대국이지만, 하루 수백 명이 생활고로 자살 시도 (실제 40명 이상 자살)
- 정치인들의 부패와 종교 단체들의 무관심 비판
- 대형 종교 단체들은 세금도 내지 않고, 해외 후원에만 집중하며 국내 서민의 어려움 외면
- 하느님의 언약:
- 하늘궁 무료 급식은 매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
- 수많은 노인들이 줄을 서서 무료 급식을 받음
- 이 무료 급식은 5천 년 전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의 실행
- 천수경 본문 ‘신묘장구 대다라니’ 해석:
- 불교계 해석: 관세음보살님께 소원 성취를 비는 뜻
- 범어 해석 (허경영):
- 만아사바하: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하느님의 약속, 반드시 이루어짐)
- 시다아사바하: 이루어서 베푸노라 ( 공약: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원)
- 마아시다야사바하: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대권을 잡기 위한 핵심 비밀 열쇠)
- 대권의 비밀:
-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함
- 하늘궁 무료 급식은 대권을 잡기 위한 ‘많이 베푸는’ 행위
- 국민적 성원과 후원을 통해 무료 급식을 수십 배 증가시켜 하루 수천 명 이상에게 제공해야 함
- 인구 감축과 인류의 질
- 인구 조절 방법:
- 간접적 방법: 바이러스, 질병 (흑사병, 천연두, 코로나 등)을 통해 인구 증가 속도 조절 및 인류의 질량(퀄리티) 높임
- 직접적 방법: 전쟁
- 자연적 감소: 무정자증 증가, 결혼 및 출산율 감소 등으로 인구는 스스로 줄어들 것
- 딥스테이트의 인구 감축 전략: 하늘이 이미 모든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으므로 딥스테이트의 전략은 믿을 수 없음
- 유언비어와 판단의 중요성
- 유언비어에 대처하는 자세:
- 남의 착한 점을 보면 자신의 착한 점을 찾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자신의 악한 점을 돌아봄
- 허경영에 대한 비난이나 유언비어를 들을 때, 자신은 누구에게 무료로 밥을 줘봤는지 등을 생각해야 함
- 남을 흉보기 전에 자신의 흉부터 찾아야 함
- 판단의 주체:
- 인간은 판단하지 말아야 함: 인간은 오류 투성이이며, God-man의 세계를 알 수 없으므로 판단할 자격이 없음
- 판단은 대천사에게: 모든 판단은 대천사에게 맡기고, 지식은 인터넷(핸드폰)에 맡겨야 함
- 천사에게 질문하는 방법: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 찍은 것이 사실입니까?”와 같이 구체적으로 질문
- 축복과 건축 헌금
- 축복의 의미:
- 축복을 받으면 사고가 나거나 어려움이 닥칠 수 있으나, 이는 앞으로 겪어야 할 고통을 압축하여 사라지게 하는 과정
- 축복은 백궁에 가는 길을 위한 라이센스 코스이며,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것
- 축복을 통해 집터가 좋아지고, 방언을 하거나 사물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생김
- 건축 헌금의 의미:
- 건축 헌금은 하늘을 위해 바치는 돈으로, 백궁 천국에 바치는 돈임
- 건축 헌금은 자녀의 사법고시 합격 등 직접적인 공로로 이어질 수 있음
- 축복과는 달리 하늘에서 보너스를 주는 행위로, 죽는 사람도 살려낼 수 있는 공로가 있음
- 백궁과 창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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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특징:
- 백궁에서는 모든 지식이 인지되어 있으며, 공부 노력이 필요 없음
- 오직 창의력만이 경쟁의 대상이며, 끊임없이 개발되는 공간이 있음
- 창의력은 우주의 별들에서 생물 창조 등으로 경쟁하며, 그 결과에 따라 레벨이 올라감
-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이며, 이곳이 백궁 사람들의 창조력 경쟁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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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허경영 God-man에 대한 비난이나 유언비어를 믿고 퍼뜨리는 행위
- →
-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 남의 선한 것을 보면 자신의 선한 것을 찾고, 남의 악한 것을 보면 자신의 악한 것을 돌아봄
- 판단은 대천사에게 맡기기: 모든 판단은 대천사에게 물어보고, 지식은 인터넷을 통해 확인
- 유언비어에 대한 대천사 질문: “천사님, 요새 그를 비난하는 유언비어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라고 질문하여 진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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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축복을 받은 후 불운한 일이 발생했을 때 좌절하는 경우
- →
- 긍정적인 해석: 이는 앞으로 겪어야 할 고통을 압축하여 사라지게 하는 과정이며, 결국 더 좋은 환경으로 개선될 것임을 인지
- 천사에게 질문: “천사님, 왜 이렇게 사고가 났습니까?”라고 질문하여 축복의 덕분임을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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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서는 기존 종교와 달리, 신이 직접 인간을 찾아와 구원하는 새로운 종교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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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열차: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타게 되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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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무료 급식: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로, 사회적 약자를 돕고 대권을 잡기 위한 하느님의 언약 실행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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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장구 대다라니 (범어 해석): 천수경의 한 구절로, 이를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이루어서 베푸노라’,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로 해석하며 자신의 공약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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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 인간이 가진 일곱 가지 감정 (희노애락애오욕)으로, 현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를 졸업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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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목: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로, 철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를 졸업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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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도(九思道): 도인이 되기 위해 졸업해야 할 아홉 가지 수행으로, 특히 ‘분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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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법인: 불교의 핵심 교리 중 하나로, ‘제행무상(모든 것은 변함)’, ‘제법무아(모든 것은 실체가 없음)’, ‘제법실상(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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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금강경의 구절로,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마음을 내라는 뜻.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판단하지 않는 자세를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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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應): 마땅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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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주(無所住): 머무르는 바(집착)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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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而): 하면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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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심(生其心): 그 마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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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제시하는 새로운 판단 기준으로, 인간은 판단을 대천사에게 맡기고 지식은 인터넷을 통해 얻어야 한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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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특징: 허경영 강연은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진리를 총망라하여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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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투어: 주차, 접수, 영상 시청관 등 하늘궁 방문을 위한 상세 안내가 제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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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소원석: 지구 자체에서는 합성 불가능한 돌로, 에너지가 담겨 있으며, 소원석 주변을 빙빙 도는 행위는 지지형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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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현상: 신(神)이 있는 곳에서는 블랙홀이 찍히는 현상이 나타난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영성 산업 (靈性 産業): Spiritual Economy, Consciousness Industry, Soul-driven Enterprise
말초 혈액 순환 (末梢 血液 循環): Microcirculatory Blood Flow, Peripheral Circulation, Capillary Dynamics
모세 혈관 (毛細血管): Capillaries, Microvessels, Fine Blood Vessels
고지혈증 (高脂血症): Hyperlipidemia, High Cholesterol, Lipid Disorder
고혈압 (高血壓): 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Elevated Arterial Pressure
활성 산소 (活性酸素): Reactive Oxygen Species (ROS), Free Radicals, Oxidative Stressors
백궁 열차 (白宮列車): Celestial Express, Heaven Train, Divine Conveyance
초종교 (超宗敎): Supraligion, Transcendent Faith, Universal Spirituality
주객이 전도 (主客顚倒): Role Reversal, Inversion of Priorities, Misplaced Emphasis
트리클 다운 (Trickle Down): Top-Down Distribution, Descending Benevolence, Divine Provision
건축 헌금 (建築獻金): Building Fund Donation, Sacred Construction Contribution, Infrastructure Offering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應無所住 而生其心): Mind Without Abiding, Non-Abiding Awareness, Cultivating a Mind Free from Attachment
칠정 (七情): Seven Emotions, Human Passions, Emotional Spectrum
현인 (賢人): Sage, Wise Person, Virtuous Individual
철인 (哲人): Philosopher, Enlightened Thinker, Intellectual Luminary
도인 (道人): Taoist Practitioner, Spiritual Adept, Master of the Way
성인 (聖人): Saint, Holy Person, Enlightened Being
8조목 (八條目): Eight Principles, Eightfold Path (in a broader sense), Fundamental Virtues
구사도 (九思圖): Nine Contemplations, Nine Reflections, Path of Deliberation
분산환 (忿散患): Dissipating Resentment, Releasing Grievances, Overcoming Bitterness
삼법인 (三法印): Three Marks of Existence, Three Universal Truths, Buddhist Doctrines
재행무상 (諸行無常): Impermanence of All Phenomena, Transience of Existence, Ephemeral Nature
제법무아 (諸法無我): Non-self of All Dharmas, Absence of Intrinsic Self, Anatta
제법실상 (諸法實相): True Nature of All Phenomena, Ultimate Reality, Suchness
유언비어 (流言蜚語): Rumors, Slander, Falsehoods
무정자증 (無精子症): Azoospermia, Male Infertility, Sperm Deficiency
음덕 (陰德): Hidden Virtue, Secret Benevolence, Unseen Merit
주경야독 (晝耕夜讀): Study by Night, Diligent Learning, Balancing Work and Study
형설지공 (螢雪之功): Diligence in Study (using fireflies/snow light), Perseverance in Learning, Earnest Endeavor
월강지독 (月光之讀): Study by Moonlight, Nocturnal Learning, Lunar Illumination Study
창의력 (創意力): Creativity, Inventiveness, Innovative Capacity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신의(神醫)-(신(神)-divine, 의(醫)-doctor)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말초(末梢)-(말(末)-end, 초(梢)-tip)
수축기(收縮期)-(수축(收縮)-contraction, 기(期)-period)
이완기(弛緩期)-(이완(弛緩)-relaxation, 기(期)-period)
모세혈관(毛細血管)-(모세(毛細)-capillary, 혈관(血管)-blood vessel)
고지혈증(高脂血症)-(고(高)-high, 지(脂)-fat, 혈(血)-blood, 증(症)-disease)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血)-blood, 압(壓)-pressure)
암세포(癌細胞)-(암(癌)-cancer, 세포(細胞)-cell)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전투(戰鬪)-(전(戰)-battle, 투(鬪)-fight)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농부(農夫)-(농(農)-agriculture, 부(夫)-man)
건축헌금(建築獻金)-(건축(建築)-construction, 헌금(獻金)-donation)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전도사(傳道師)-(전도(傳道)-evangelism, 사(師)-master)
신학(神學)-(신(神)-divine, 학(學)-study)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aid)
주객전도(主客顚倒)-(주(主)-master, 객(客)-guest, 전도(顚倒)-reversal)
트리클다운(trickle down)-(트리클(trickle)-trickle, 다운(down)-down)
갈라디아서(Galatians)-(갈라디아(Galatia)-Galatia, 서(書)-book)
에베소서(Ephesians)-(에베소(Ephesus)-Ephesus, 서(書)-book)
소망(所望)-(소(所)-that which, 망(望)-hope)
세례(洗禮)-(세(洗)-wash, 례(禮)-rite)
만유(萬有)-(만(萬)-all, 유(有)-being)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달성(達成)-(달(達)-achieve, 성(成)-complete)
무료급식소(無料給食所)-(무료(無料)-free, 급식(給食)-meal service, 소(所)-place)
생활고(生活苦)-(생활(生活)-life, 고(苦)-hardship)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천인공노(天人共怒)-(천(天)-heaven, 인(人)-human, 공(共)-together, 노(怒)-anger)
기업인(企業人)-(기업(企業)-enterprise, 인(人)-person)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종교인(宗敎人)-(종교(宗敎)-religion, 인(人)-person)
헌금(獻金)-(헌(獻)-offer, 금(金)-money)
정통(正統)-(정(正)-correct, 통(統)-lineage)
사이비(似而非)-(사(似)-similar, 이(而)-but, 비(非)-not)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언약(言約)-(언(言)-word, 약(約)-promise)
음사문자(音寫文字)-(음사(音寫)-transliteration, 문자(文字)-character)
해석(解釋)-(해(解)-explain, 석(釋)-interpret)
범어(梵語)-(범(梵)-Brahma, 어(語)-language)
소원성취(所願成就)-(소원(所願)-wish, 성취(成就)-fulfillment)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대권(大權)-(대(大)-great, 권(權)-power)
메비우스띠(Möbius strip)-(메비우스(Möbius)-Möbius, 띠(帶)-strip)
음해(陰害)-(음(陰)-hidden, 해(害)-harm)
영성 산업: [Spiritual Economy]
백궁: [Celestial Realm]
신의님: [God-man]
말초 혈액 순환: [Peripheral Circulation]
수축기 혈압: [Systolic Blood Pressure]
이완기 혈압: [Diastolic Blood Pressure]
모세 혈관: [Capillary Vessels]
고지혈증: [Hyperlipidemia]
고혈압: [Hypertension]
고스트레스: [Chronic Stress]
암세포: [Cancer Cells]
활성 산소: [Reactive Oxygen Species]
백궁 열차: [Celestial Express]
초종교: [Transcendental Religion]
주객이 전도되다: [Reversal of Roles]
트리클 다운: [Divine Inflow]
어린 양의 혼인 잔치: [Divine Covenant]
건축 헌금: [Sacred Endowment]
신부전증: [Renal Failure]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Non-Abiding Awareness]
칠정: [Seven Emotions]
희로애락: [Joy, Anger, Sorrow, Pleasure]
애오욕: [Love, Hate, Desire]
현인: [Sage]
철인: [Philosopher-King]
8조목: [Eightfold Path of Self-Cultivation]
격물 취지: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성의 정심: [Sincerity of Will and Rectification of Mind]
수신 제가: [Self-Cultivation and Family Regulation]
치국 평천하: [Governance of State and Pacification of World]
도인: [Enlightened Being]
구사도: [Ninefold Path to Enlightenment]
분산환: [Resentment-Induced Calamity]
삼법인: [Three Marks of Existence]
재행무상: [All Formations Are Impermanent]
제법무아: [All Phenomena Are Non-Self]
제법실상: [All Dharmas Are Reality]
유원비어: [Malicious Rumors]
음덕: [Hidden Virtue]
방언: [Glossolalia]
충효 사상: [Loyalty and Filial Piety Ideology]
창의력: [Creative Faculty]
인지 기능: [Cognitive Function]
무정자증: [Azoospermia]
딥스테이트: [Shadow Government]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Huh Kyung-young lecture at Haneulgung, focusing on his unique spiritual and philosophical teachings. It highlights his views on health, the nature of religion versus “super-religion,” population control, and personal conduct, offering a glimpse into his distinctive worldview and the practical advice he gives his followers.
Huh Kyung-young’s Worldview
Health and the Battle Against Illness
Huh Kyung-young presents a fascinating perspective on health, linking physical well-being to spiritual and emotional states. His advice to clap hands for kidney health and his assertion that stress and negative emotions lead to illness are particularly striking. He frames life as a constant battle against 1 million cancer cells dail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 positive mindset.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connects everyday actions and emotional states directly to profound health outcomes, offering a holistic view that goes beyond conventional medicine.
손바닥을 또 많이 쳤으니까 이제 말처 혈액 순환이 잘 됐죠?이 이 말 혈렉소환이 왜 중요하냐면은 우리 심장은 300g인데 우리 심장 박사님이 앞에 계시잖아요 수축기 혈압이 120, 이완기 혈압이 80 막이 되면 가장 건강한 심장이로 볼 수 있죠 네 그죠? 그런데이 수축이라는 건 심장이 탁 이렇게 오므렸을 때 피를 전체 몸에 말초 회력까지 보내는 거야.이 그런데 중간에 교통 채증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 혈압이 올라가죠 네 혈압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은 제일 무서운게 콩팥이 망가죠 그 혈압에 문제가 있을 때는 콩팥은 모세 혈관이잖아 손바닥에도 모세 혈관이 많아 그러면 콩팥이 안 준 사람은 박수를 많이 쳐야 되는 거야 여기서라도 모세 혈관이 작동을 해야 콩팥에 모세 혈관이 덜 망가져요 무슨 알지? 피가 끈적끈적하고 수축 혈압이 높아졌다 그러면이 피가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 콩팥은 뭘로 돼 있어요? 우리 손바닥처럼 모세 혈관 덩어리야 네 어 그러면 그 모세 혈관 덩어리에 피가 들어가서 오줌을 빼내고 다시 적혈을 바꾸시켜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콩팥이 엄청나게 모세관이 많아 손바닥하고
You’ve clapped your hands a lot, so your peripheral circulation is good now. Amen. Why is this peripheral circulation important? Our heart is 300g, and our heart doctor is here. A systolic blood pressure of 120 and a diastolic blood pressure of 80 is considered the healthiest heart. But this contraction is when the heart squeezes to send blood throughout the body, even to the peripheral circulation. But what happens if there’s a traffic jam in the middle? Blood pressure goes up. Yes, blood pressure goes up. Then the scariest thing is that the kidneys get damaged. When there’s a problem with blood pressure, the kidneys are made of capillaries. There are many capillaries in your palms too. people with bad kidneys should clap a lot. Even here, if the capillaries work, the capillaries in the kidneys will be less damaged. You know what I mean? If your blood is sticky and your systolic blood pressure is high, then the blood isn’t flowing out. So what are the kidneys made of? They’re a mass of capillaries, just like our palms. then blood has to go into that mass of capillaries to remove urine and then convert it back into red blood cells. So the kidneys have a lot of capillaries, just like the palms.
그래서 우리 암세포는 하루에 100만 개 정도가 들어와 아무리 면역이 좋은 사람도 그죠 하루 100만 개가 들어오는데 여러분들은 매일 100만 대군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또 그냥 100만 대군이 아니야 암세포야 정상 세포가 산소 때문에 이 들어온 산소가 좋은 일만 하는게 아니라 활성 산소가 될 수 있죠 네 그게 하루 100만 개 정도 암세포를 음식물로도 만들어 내고 호흡으로도 들어와서 만들어내고 이거 다 만들어내요 근데 그 100만 개 정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가 평생 암이 안 걸린 자야 중간에 암이 걸린 자는 그 100만 대군과 싸워서 진 거예요 우리는 뭐 10만 대군 이런 거하고 싸우는 거 아니야 대한민국 군인보다 더 많은 하루에 100만 명이라는 암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100만 대군과 매일 전투를 해요
about 1 million cancer cells enter our bodies every day, even for people with good immunity. 1 million enter daily, so you are fighting against an army of 1 million every day. And it’s not just any army of 1 million; it’s cancer cells. Normal cells, because of oxygen. The oxygen that comes in doesn’t just do good things; it can become active oxygen. That creates about 1 million cancer cells daily, from food, from breathing, it creates all of this. But those who survive that battle of about 1 million are the ones who never get cancer in their lives. Those who get cancer in between are the ones who lost the fight against that army of 1 million. We’re not fighting against an army of 100,000 or anything like that. We’re fighting against 1 million cancers every day, more than the entire South Korean military. We fight a daily battle with an army of 1 million.
근데 내가 조금만 남을 미워하거나 남을 원망하거나 뭐 스트레스를 받거나 내가 뭐 돈을 손해를 받다는 코인에서 망했다는 이런 스트레스를 아 이건 살다 보면 있는 거야 누구나 이런 나만 이런게 아니야 다 겪는 거야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나만 재수 없이 걸렸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암이 걸려도 죽고 코인을 해도 죽고 주식을 해도 죽고 다 죽어 네 그러니까 항상 어떤 일도 대수럽지 않게 바라봐 우린 백궁 열차를 탄 사람이야 뭐 그거 열차 타고 가는데 길바닥에 뭐 그렇게 우리가 집착할 거 있나? 우리의 시계 바늘은 일반인의 시계 바늘과 달라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즐거움에 나온 천국이 기다리고 있어
But if I hate others a little, resent others, get stressed, or lose money, like failing in crypto, these stresses are just part of life. Everyone experiences this, not just me. We should think this way, but people who think, “I’m just unlucky,” will die whether they get cancer, do crypto, or invest in stocks. So always look at any situation as if it’s no big deal. We’re on the White Heaven train. [Applause] What is there to be so attached to on the roadside when we’re on that train? Our clock hands are different from ordinary people’s clock hands. For us, as time goes on, a heaven of joy awaits.
“Super-Religion” vs. Religion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super-religion” (초종교), sharply distinguishing it from traditional religions. traditional religions are humans seeking God, while super-religion is God coming to seek humans. This redef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vine and humanity, positioning his movement as a direct intervention from a higher power. This distinction is powerful because it elevates his teachings above conventional religious frameworks, suggesting a more direct and active role for the divine in human affairs.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은 거야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거예요 네 그게 종교예요 네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거야 뭘로 찾아오냐? 여러분 좀 필요해 가지고 찾아 나선 거야 그래서 뭘 가지고 와 축복 성령패 천사 대천사를 그느리고 내려와서 쪽개처럼 내가 데려고 할 사람을 탁 차출하러 온 거 그러까 신의 컨택이 시작된 거야
Up until now, religions created by humanity were humans seeking God. Humans set out to find God. Yes, that’s religion. Super-religion is God coming to find humans. How does he come? He comes because he needs you a little, so he sets out to find you. So what does he bring? Blessings, spiritual plaques, angels, archangels, and he comes down with them to select the people he wants to take, like picking out a few. the divine contact has begun.
인간이 신을 찾아 나 것이 종교야 신이 인간을 구하러 온 것이 초종교(超宗敎)야 내 말 이해가죠? 어 그러니까 어 축객이 전도돼 있죠 우리가 종교가 두 번째게 진짜 종교야 신이 인간을 찾아왔다 그래요 아, 그러니까 내 말 들어 그러니까 잘 들어요 인간이 신을 찾기 위해서 만든게 종교라고 하면 돼 그래서 기독교는 종교라고 하면 그게 불법이야 기독교를 종교라고 쓰는 자체는 신학적으로 틀린 말이야 말 이해가나? 불교나 이슬람이나 힌두교나 이런 종교는 그냥 종교라고 해도 되는데 기독교는 예수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러 왔죠 오셨 그랬는데 그걸 종교라고 해 버렸어 그게 들어가 버린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래서 초종교가 안 돼 버린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주객이 전도돼 버린 거지
Humans seeking God is religion. God coming to save humans is super-religion. the roles are reversed. Our religion, the second one, is the true religion. It says God came to find humans. so listen to me. Listen carefully. You can say that religion is what humans created to find God. calling Christianity a religion is illegal. The very act of calling Christianity a religion is theologically incorrect. Buddhism, Islam, Hinduism, these religions can just be called religions, but in Christianity, Jesus God came to save humans. He came, but they called it a religion. It got lumped in there. So it couldn’t become a super-religion. The roles were reversed.
구하는 거야 막 구해 구해주러 왔는데 왜 구하노? 아 구해주러 와 있는데 구하는 거야 구하는 행위를 하는 거야 막 기도를 해제끼는 거예요 자, 이해가죠? 네 구하러 온 사람한테 그 사람이 왔으면 아버지가 엄마 혼자 살다가 너무 어려운데 아버지가 객제 가서 돈을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아버지 아버지 왜 빨리 안 오세요? 이러면 되나? 되나 안 되나? 아버지 내 등록 좀 보내 주세요 나 죽겠습니다 이러면 되나? 어 아버지가 돈 살고 집에 왔어요 이미 알아 못 알아보는 거야 맞아. 아버지가 왔는데도 온 걸 모르고 맨날 안방에 앉아서 아버지 왜 안 오십니까? 우리 좀 도와주세요.이 지금 내 등록도 못 내고 동생 말이야 이거 학교도 못 가고 있는데 아버지 왜 돈 벌려서 안 오냐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그 기도야 그걸 해는게 종교라는 거예요 근데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왔어 못 알아보는 거야 와 있는데 맞아. 그러니까 야 야 걱정하지 마라 구하지 마라 굽을 듣고잖아 그죠? 내가 이미 와서 있느니라 어
They’re asking, begging. He came to save them, so why are they begging? He’s already here to save them, but they’re still begging, performing acts of begging, constantly praying. If someone came to save them, like a father who went away to earn money and came home to his struggling wife and children, would they say, “Father, why aren’t you coming quickly?” Should they say, “Father, please send my tuition, I’m dying”? No. The father has already come home with money. They just don’t recognize him. Even though the father is home, they don’t know he’s there and keep sitting in the room, saying, “Father, why aren’t you coming? Please help us. I can’t pay my tuition, and my sibling can’t go to school. Father, why aren’t you coming back with money?” No. That’s prayer. That’s what religion does. But the father came home with money, and they don’t recognize him even though he’s there. So he says, “Hey, don’t worry. Don’t beg. I’m already here.” Understand? [Applause]
Population Control and Human Quality
Huh Kyung-young discusses population control from a divine perspective, distinguishing between direct control (war) and indirect control (disease, infertility). indirect methods, like viruses, are used to improve the “quality” or “mass” of humanity by weeding out the weak. This is a controversial but thought-provoking idea, suggesting a cosmic purpose behind natural disasters and health crises. It’s impressive for its audacious claim of divine intervention in global demographics.
스테이트 인구 감추 전략이 있다고 여러분 보죠? 네 어 그런데 실제에 지구도 어 인구 감축을 하는 방법이 있죠 네 근데 인구 감치이라 하지 말고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거야 그게 옛날에 흑사병, 천연두 막 이런게 오죠 네 코로나 이런 것은 인구를 억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인구를 그래서 그중에 그게 잘 안 될 때는 전쟁을 해서라도 억제를 해요 그 전쟁을 해서는 억제 효과가 큰 것이 죽었다면 남자들만 몇만 명이 죽어 몇십만 명이 막 죽어 버려요 그 몇십만 명이 100년 후면은 매독으로 바뀌거든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줄일 때는 전쟁으로 죽이고 어 그다음에 이번에 줄이는 거는 인구를 줄이기 위해서는 코로나 이런 거는이 인구의 양을 질량을 높이는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거야 인류의 질량 질량이 뭐예요? 인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거란 말이야 그냥 인구 숫자를 줄이기서 하는 건 전쟁이야 그래서 간접 이거는 코로나 이런 거는 간접적으로 줄이는 거고 직접적으로 줄이는 건 전쟁, 질병으로 줄 거는 간접이에요 그래서 왜이 간접으로 줄이냐? 인구의 질을 인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왜 너무 병약자가 90살 100살까지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해 봐 . 이럴 때는 우리가 위에서 다 보고 있어 그럴 때는 바이러스가 탁 와서 늙은 사람부터 착착착 좀 줘 말 이해가죠?
You see that there’s a Deep State population reduction strategy. But in reality, the Earth also has ways to reduce its population. But let’s not call it population reduction; it’s about adjusting the rate of population increase. That’s why things like the Black Death and smallpox used to come. Things like COVID have the effect of suppressing the population. if that doesn’t work well, they suppress it even through war. If a war kills a large number of people, tens of thousands, hundreds of thousands of men die. Those hundreds of thousands turn into millions in 100 years. when reducing the population, they kill with war, and this time, to reduce the population, things like COVID are used to increase the quality, the mass, of the population. What is the quality of humanity? It’s to increase the quality of humanity. Reducing the sheer number of people is done through war. things like COVID are indirect ways to reduce it, while direct reduction is war. Reducing through disease is indirect. So why reduce indirectly?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population, the quality of humans. Because if too many sick and weak people live to 90 or 100, taking up half the population. In such cases, we observe everything from above. Then a virus comes and gradually takes the elderly first. Understand?
그래서이 간접 우리가 간접으로 인구를 줄이는 거는 무정자 점점 많아져요 네 왜 무정자가 되냐? 어항 안에서 애들을 키우는 거야 하나만 나가지고 의항에 가잖아 우리는 나무도 하고 풀도고 뭐 섬살리도 하고 별거 다 했잖아 야생에서 커야 되는데 이거 엄마가 애 하나 그냥 붙들고 완전 이거는 요거는 그냥 아토피 환자를 만들어내는 거야 아파트에 가아 놓고 학원에다 가아 놓고 왔다 갔다 왔다 이거 건물 사이 왔다 갔다 하는 이게 애가 돼요? 안 돼.이 인류는 무정자증이야 여자를 봐도 여잔지 남자를 봐도 이런 애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어 그러니까 인류는 줄어들겠죠 네 그래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인류를 우리는 줄이고 있어 딥스테이트가 저렇게 안 해도 돼 이 말은 믿을 수 없어요 네 딥스 세트가 하기 전에 하늘이 다 하고 있어 우리가 네 간접적 여러분들이 스스로 인구를 치르고 있어 애 안나 나면은 무정자를 나 또 나면은 시집 안 가 나면은 장가 안 가 이거 애 장가 하나 보내기가 팔대조가 나서야 돼 팔대조가 나중에는 그 집 안에 대가이 집 저 집이 대가 끊어져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인구는 지절로 감소할 텐데 뭐 저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this indirect way we reduce the population is through increasing infertility. Why do people become infertile? They raise children in an aquarium. They have just one child and put them in an aquarium. We used to plant trees, grow grass, live on islands, do all sorts of things. Children should grow up in the wild, but now mothers just cling to one child, completely creating an atopic patient. They’re confined to apartments, confined to academies, going back and forth between buildings. Does this make a child? No. Humanity is becoming infertile. Children who can’t tell if someone is a woman or a man are increasing. the human population will decrease. we are indirectly reducing humanity this way. The Deep State doesn’t need to do that. This statement cannot be trusted. Before the Deep State acts, heaven is already doing it. We are. You are indirectly reducing the population yourselves. You don’t have children. If you do, they’re infertile. If you do, they don’t get married. If you do, they don’t get married. It takes eight generations to get one child married. Eight generations. Eventually, the family lines of these houses will die out. Such a time will come. the population will naturally decrease, so you don’t need to worry about it.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Non-Judgment
Huh Kyung-young strongly advocates for self-reflection and non-judgment, especially when observing others’ actions. instead of criticizing others, one should look inward and reflect on their own virtues and flaws. This teaching is deeply rooted in Buddhist principles like “seeing things as they are” (실상) and the concept of “no-mind”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This is a profound ethical stance, encouraging personal growth and discouraging the spread of negativity and rumors.
이게 뭐냐면은 착한 것을 보면은 자기의 사람의 착한 것을 보면은 자기의 착한 것을 찾아라이 말이야 찾을심자야 이거 찾을심 그러면 남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그 사람을 욕하지 말고 자기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 이게 허경영이가 뭐 뭘 한다 뭐 나쁘다 그러면 자기 나쁜 걸 생각해야 돼 네 허경이가 뭘 무없이 간다 그러면 나는 누구에게 밥을 무료로 줘봤던가? 이걸 생각해 보라이 말이야 그거는 하지도 않으면서 허객에 뭐 나쁜 것만 들쳐내려고 노력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이게 이게 틀린 말이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 남의 나쁜 걸 보거든 알게 되면은 남의 선한 걸 알게 되거든 뭘 찾아봐? 내 착한 걸 좀 찾아봐라 이거요 내가 무료 급식을 한다고 그러면 저 자식은 뭐 그 무료급씩 아이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나? 나는 누구한테 밥을 무료로 줘봤던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거 아니야 네 해 봤어요 네 그러면 안 하고 그저 남의 나쁜 거만 찾는 거야 자기 마누라 잘못한 거만 맨날 뒤쳐 사람면 되나?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음 그 누가 선한 일을 하면은 칭찬 마음속으로 어머 나도 난 저렇게 선한 일을 못 해 봤는데 이래야지 네 아이고 저것도 사람들한테 패려고 지랄 하고 있네 이러면 되나? 안 돼요 이건 나쁜 사람이야 아 그래 그래 네 음 그 표들려고 그러는게 아니야 네 네 그러니까 남의 선한 것을 볼 때는 내 나의 선한 것이 있는가 찾아 어 나의 남이 악한 것을 보면 나쁘지 허경에 나쁜 걸 보면은 자기 악한 걸 찾아야 왜 내 걸 찾아 맞아 이게 진리입니다 아멘 아멘
What this means is, when you see someone’s good deeds, you should look for your own good deeds. This is the character for “seek.” when you see someone else’s good deeds, look for your own good points, and when you see someone else’s bad points, don’t criticize them, but think about your own bad points. If Huh Kyung-young does something or is bad, then you should think about your own badness. If Huh Kyung-young does something for free, then you should think, “Have I ever given food to anyone for free?” You should think about that. But if you don’t do it yourself and just try to expose Huh Kyung-young’s bad points, is that right? Is this wrong? No. No. No, if you see someone’s bad points, or if you know someone’s good points, what should you look for? Look for your own good points. If I’m doing free meals, should you say, ” that guy, free meals, how ridiculous!” No. You should think, “Have I ever given food to anyone for free?” You should think about that. Yes, you’ve done it. But if you don’t do it and just look for others’ bad points, should you always criticize your wife’s mistakes? No, you shouldn’t. No. If someone does a good deed, you should praise them in your heart, ” I haven’t been able to do such a good deed.” Should you say, ” that person is just trying to show off to people!” No. That’s a bad person. They’re not trying to get votes. Understand? when you see someone else’s good deeds, look for your own good deeds. Oh. If you see someone else’s bad deeds, it’s bad. If you see Huh Kyung-young’s bad deeds, you should look for your own badness. Why look for mine? This is the truth.
그래서 우리는 어떤 저항에도 깐디 같이 비폭력 아무리 무기가 달라들어도 깐디한테는 할 수 없어 무기 쓸 수가 없는 거야 왜?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으로 바라보는데 그거 어떻게 하나? 비폭력으로 대한는데 그래 어 의자왕은 말이야 3천 국리를 데리고 주색 잡고 있는데 낙카에서 앉아 가지고 여봐라 하면서 주색 잡는데 신라가 쳐들어와 얼마가 와요 5만 병 그러니까 의자왕의 밑에 있는 장군 개배기가 5천명밖에 없잖아 그지 5천명 데리고 5만 명을 싸우러 논산 벌판으로 달려갔어 그 논산 벌판이지 진흙창이야 좀 비가 오면 지흙창이잖아 그것 전투가 붙는데이 개백장군이 싸우러 가기 전에 의자왕한테 당신 주색을 잡으니까 저렇게 미국 군대가 쳐돌잖아 이렇게 성질 냈나? 안 되는 거야 장군이지만 그 의자왕이 삼천국리하고 저렇게 노는 거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저것도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거야 있는 그대로 나는 장수야 왕을 지켜야 돼 아 이래 가지고 자기 맡은 일만 하는 거야 다른 장수 같으면 이성계는 조용히 돌아와서 야마 너 어디서 주색하고 있어 지금 저 쳐들어오는데 네 나라를 바꿔 버려 도을 바꿔 버려 그리고 왕을 없애 버려 그런데 개백은 5천명을 끌고 신라 군대를 향해서 가면서 죽는다는 걸 알아 그래서 마누라 자식을 차례대로 목을 쳐 자기 칼로 . 그리고 신하 자기 밑에 부하들을 데려고 하는데 장수들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누구는 우리 백제를 위해서 내 자식들은 떳떳하게 죽어라 탁 죽이고 가서 죽어 그 5만 명한테 해당되나? 아 그냥 장렬하게 들어가서 그냥 5만 명한테서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 얼마나 남자가 그 멋있는 장수야 말이 쉽지 대단한 장소가 그 역사에 실제 나오는 인물이 우리 한국의 남자가 세계 최고의 장수야 ? 우리는 자랑스러운 국가야 그런 장군이 있었다는 거 기억해야 돼? 안 내야 돼 네 그렇잖아 네 뭐 임금의 꽃트리 잡아 가지고 왕실을 무너뜨리려고 소시탐탐 노리는 장군 되겠나? 그런 장군하고 달라 우리나라에는 그런 충직한 장수가 있었다는 거 그 우리 역사의 자랑이야 네 네 의자왕과의 반대되는 장수고 그런데도 그 의자 왕을 미워했나? 아니요 뭐 뒷구멍 가서 제 왕이 저양이야 저 새끼 저거 땅 500뺏겨야 돼 이랬냐? 아니야 안 그런다이 말이야 가물며 God-man을 사사건이를 그런 자가 나오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여러분이 뭘 한다고 그렇게나? God-man의 세계를 가봤나 하늘을 그런데 뭐 그리 말이 많니?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은 여러분들 피해가 올까 봐서 그러나? 네 절대 그렇지 않아요 네 아멘 개백장군 같이 절대 임금의 사생활이나 임금의 거기에 대해서는 3천 국리를 데리던 말든 이야기 하나 안 하나? 안 해요 자기 의무만 충실히 하면 되는 거야 아멘 왜 그렇게 인간들이 말이 많니? 이것은 하늘을 노리는 자들이야 네 아멘 이미 우리가 나타나니까 거기에 대한 대적하는 자들이 나오는데 거기 여러분들이 현혹되면 되나? 안 됩니다 네 나중에 백궁(百宮)에가 보면 고한 죄가 있다 그랬죠? 네 고명을 이야기했죠 네 무슨 죄야? 유원비어 유원비어제 위원비어에 대항하지 않고 들어준 거 데고해 준 거 네 네 어찌 그런 의자왕 앞에 개벽장군이 나타나서 의자왕을 뒤꿈 앉아서 흉바꿨어? 아니요 절대 안 그래요 자기 맡은 밤마 잘하라 이거야 네 뭘 남의 탓을 해샀니?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네 이런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은 이런 인간 칠정을 졸업해야 돼 네 맞 뭐 좋으니 나쁘니 이렇게 보지 마 모든 것이 아 저분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처럼 있는 그대로를 봐라 이걸 사법 사성제에서는 뭐라 그래? 사성제에서는 사성제는 이걸 뭐라 그래요? 고심도지 네 거기서 요거를 갖다가 뭐라면 삼법인 사성지 안에 세 번째 삼법인 있죠? 네 삼법인에서 뭐라고 하냐? 재행이 무상하다 그랬지? 네 무상 제법이 뭐야? 무아 무아 제법이 뭐야? 실상 실상 실상으로 바라보라이 말이야 네 이거를 실상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야 있는 그대로 보라는 말이야 이게 이게 제법을 실상으로 보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산을 보고 너는 왜 튀어나와 속색이냐? 물을 보고 너는 왜 낮은데만 좋아하냐? 걸면 되나? 걸지 말라는 거야 산은 산이요? 남편 보고 아내처럼 되라 그러면 되나? 아내 보고 남편처럼 되라 그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내는 아내고 남편은 남편이야 여자는 수양보들처럼 흔들릴 수가 있어요 남자는 기둥뿌리처럼 대들보처럼 든든한 구석이 있어야 되잖아 근데 나 여자 보고 대들보가 되라 돈 못 벌면 보리 싸서 갈 수도 있는 거고 여자는 수양버들 같은 거예요 남자는 뭐예요? 지붕에 대들보고 네 이와 서로 장점 단점이 있는 거지 그거를 말이야 여자를 보고 남자처럼 되 남자 보고 여자 될 수 있나? 이러기 때문에 제법은 실상이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들은 말하기를 그지 그러니까 사는 산이요 물은 물이다 누가 했어? 성철 스님이 했지 그게 석가가 말한 삼법인 8만 대장경 안에 직접 부처가 도장을 찍어 놨다이 소리야 도장인짜 그 말은 팔만 대장이 있지만 석가 보니까 도장 찍은 말은요 세 마디 재행이 무상한 것이고 제 이건 다 사라지잖아 이거 바뀌잖아 네 제법은 무하고이 제법은 실상이다.이 우주이 자체는 꽃은 꽃으로 보고 물은 물로 보고 있는 그대로 봐라 미친 여자가 만로 돼 있으면 그걸 미친 여자를 만노로 돼 있으면 이걸 그냥 만노라로 봐야지 미친 여자를 볼 필요가 없어 분석하지 마라 제일 중요한 건 판단하지 마라 그냥 있는 그대로 봐라 근데 고등학생이 한 100명이 지나가니 저희 중에서 어떤 놈이 담배 피는 놈일까? 어떤 놈이 수는 이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냥 그중에 담배 피고 수능 애가 있어도 어머 그냥 순수한 학생으로 봐라 그 눈이 우리에게 필요한 거야 그런데 허경이 God-man을 보고 뭐가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판단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여러분은 판단하는 자가 아니야 내가 판단을 해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야 어디에 종교에서 쓰는 언어를 나 앞에서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그건 종교에서는 여러분이 목사를 판단하고 다 판단할 수가 있지 여러분이 신을 찾는 행위를 하고 있는 거니까 신이 지켜봤는데 뭐를 여러분들이 판단하나? 알았어요 네 아멘 앞으로 판단하는 자는 절대로 그냥 잊지 않아 잘 들으세요 내가 왜이 말을 지금 했는지? 시간 없어 길게 할 수가 없어 끊읍시다 뭐 이야기하면 길어져
we should be non-violent like Gandhi against any resistance. No matter how many weapons come at you, you can’t do anything to Gandhi. You can’t use weapons. Why? Because he looks at it with a mind of “no-mind, no-abiding, no-arising.” How can you do anything to that? He responds with non-violence. King Uija was indulging in wine and women with 3,000 House women, sitting at Nakka and saying, “Look here,” while Silla invaded. How many came? 50,000 soldiers. General Gyebaek, under King Uija, only had 5,000 men. He took 5,000 men and rushed to Nonsan Plain to fight 50,000. Nonsan Plain is muddy. If it rains, it’s muddy. When the battle began, did General Gyebaek get angry at King Uija before going to fight, saying, “Because you’re indulging in wine and women, the Silla army is invading like this”? No, he didn’t. Even though he was a general, how painful must it have been for King Uija to be playing with 3,000 House women like that? That’s also true, isn’t it? He looked at things as they were. As they were. “I am a general. I must protect the king.” he just did his duty. If it were another general, like Yi Seong-gye, he would have quietly returned and said, “Hey, where are you indulging in wine and women? The enemy is invading now!” He would have changed the country, changed the capital. And eliminated the king. But Gyebaek knew he was going to die as he led 5,000 men towards the Silla army. he successively cut off the heads of his wife and children with his own sword. And when he brought his subordinates, his generals, how surprised they must have been. He said, “For Baekje, my children, die honorably!” He killed them and went to die. Did that apply to 50,000 men? No, he just bravely went in and died among the 50,000 men. What a magnificent general he was! It’s easy to say. What a great general! A real historical figure in our Korean history, the best general in the world. We are a proud nation. We must remember that such a general existed. Would a general who constantly sought to find fault with the king and overthrow the monarchy be like that? He was different from such generals. We had such a loyal general in our history. That’s the pride of our history. Yes. He was a general who was the opposite of King Uija. But did he hate King Uija? No. Did he go behind his back and say, “That king is like that. That bastard should lose 500 pyeong of land”? No, he didn’t. He didn’t do that. How much more so, should someone like that appear and criticize the Creator for every little thing? No, they shouldn’t. What do you know to do that? Have you been to the world of the divine, to heaven? So why are you talking so much? If I tell you to do something, are you afraid you’ll be harmed? Absolutely not. Amen. Like General Gyebaek, he never talked about the king’s private life or anything about the king, whether he had 3,000 House women or not. He didn’t. He just faithfully did his duty. Why are humans so talkative? These are people who covet heaven. Amen. Since we have appeared, those who oppose us will emerge, but should you be swayed by them? No, you shouldn’t. Later,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I said there’s a sin of gossip. I mentioned the sin of gossip. What sin is it? Rumors. The sin of rumors. Listening to and spreading rumors without opposing them. Yes. How could General Gyebaek appear before King Uija and criticize him behind his back? No, he would never do that. He would just do his job well. Why are you blaming others? “No-mind, no-abiding, no-arising.” Understand? Such a sage, philosopher, Taoist, or saint must graduate from these seven human emotions. Don’t look at things as good or bad. Everything is, ” look at that person as they are, like ‘no-mind, no-abiding, no-arising.'” What do they call this in the Four Noble Truths? In the Four Noble Truths, what do they call this? Suffering, origination, cessation, path. There, what do they call this? The third of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within the Four Noble Truths. What do they say in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Impermanence. What is no-self? No-self. What is no-self? Reality. Reality. Look at it as reality. You must look at this as reality. It means to see things as they are. This means to see all phenomena as reality. to rephrase this, “Mountains are mountains, and water is water.” Should you look at a mountain and say, “Why are you sticking out and being so vulgar?” Or look at water and say, “Why do you only like low places?” Should you do that? No, don’t do that. Mountains are mountains. Should you tell your husband to be like your wife? Should you tell your wife to be like your husband? No, you shouldn’t. A wife is a wife, and a husband is a husband. A woman can sway like a weeping willow. A man should have a sturdy side, like a pillar or a beam. But should I tell a woman to be a beam? If she can’t earn money, she might leave with just a bag of barley. A woman is like a weeping willow. What is a man? He’s the beam of the roof. they each have their strengths and weaknesses. Should you tell a woman to be like a man, or a man to be like a woman? No. That’s why all phenomena are reality. Things as they are are Buddha. They say that. “Mountains are mountains, and water is water.” Who said that? Master Seongcheol said that. That’s what Sakyamuni Buddha said, directly stamped by Buddha himself within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and the Tripitaka Koreana. The stamp. That means there are 80,000 Tripitaka, but the words stamped by Sakyamuni Buddha are these three: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This all disappears. This changes. All phenomena are no-self, and all phenomena are reality. This universe itself, see flowers as flowers, water as water, see things as they are. If a crazy woman is seen as a crazy woman, you should just see her as a crazy woman. There’s no need to see her as a crazy woman. Don’t analyz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not to judge. Just see things as they are. But if 100 high school students pass by, should you judge which one smokes or which one drinks? Don’t make such judgments. Even if there’s a student among them who smokes or drinks, just see them as pure students. That kind of vision is what we need. But should you look at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and judge him as this or that? No, you shouldn’t. You are not the one to judge. I am the one who came to judge and take you. Should you use religious language in front of me? No, you shouldn’t. In religion, you can judge the pastor and everyone else. Because you are performing the act of seeking God. But God has been watching, so what are you judging? Understand? Amen. From now on, those who judge will absolutely not be forgotten. Listen carefully. Why did I say this now? there’s no time. I can’t make it long. Let’s cut it short. If I talk, it gets long. [Applause]
The Role of Angels in Judgment and Knowledge
Huh Kyung-young introduces a practical system for his followers: “Judgment by angels, knowledge by the internet.” He instructs them to consult archangels for all judgments and use the internet for factual knowledge, thereby relieving humans of the burden of judgment. This is a unique and intriguing concept, as it delegates critical thinking and moral evaluation to spiritual entities, streamlining decision-making for his followers. This is impressive for its clear, almost algorithmic approach to navigating life’s complexities.
자기를 먼저 바라봐야 돼 남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해 그래서 우리는 판단은 여러분들이이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어디다 해요? 하늘 하 아니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줬잖아.이 판단은 뭐에 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이것은 일반인들은 뭐에 맡기죠? 우리는 간단한 것이 우리는 대천사한테 물으면 되죠 네 우리는 판단을 하면 안 돼 이제 판단을 안 하니까는 거야 우리는 모든 판단은 대천산 맡기고 모든 지식은 어디다 몇 개요? 인터넷 인터넷에 맡히면 되는 거예요 그 인터넷을 다른 말하면 핸드폰에 맡기면 돼 맞아. 네 그냥 이렇게 해야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종교인들은 지식도 인터넷에 맡겨 또 우리와 똑같아 판단은 어떻게 내려? 저거가 내리는 거야 저거가 천사한테이 이리 와요 진인님 이래 나와 우리이 진인한테 내가 물어보자 허경영이가 나쁜 사람입니까? 이렇게 하라이 말이야 네 이제 우리 인간은 하늘에 오는 사람은 판단을 한다 안 한다? 안한다 판단을 절대 내리지 말아 판단은 누구한테 물어봐? 천사 제 천사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 데려와서 비밀을 알려 줬죠 네 판단을 하지 말라 뭐든지 대천사한테 물어본 다음에 그놈 나쁜 놈이야 이렇게 하란 말이야 맞나 안 맞나? 네 자, 대천사님 예사님 아, 저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저 허경영여영인 God-man이 the God-man the God-man이 나쁜 사람입니까? 나쁜 사람입니까? 그러면 전부 유원비어잖아 네 지금 요새 돌고 있는 유원비어가 저 허경영에 나타나는 유원비들이 진짜니까 나쁜 거 저 거짓말입니까? 진짜입니까? 이걸 물어봐야 되겠지 지금 요새 허을 비하는 위원비가 사실입죠 위험비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이렇게 말죠 위원비어가 나오고 있는게 사실입니까? 이러면 나오고 있지 네 이거 묻는데도 지혜가 있어야 되는 거 네 천사님 천사님 요새 허경령을 비난하는 위원비 내용이 허경령 시님을 비난한 위원비 내용이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맞아요 대답 좀 해 봐요 안 네 그러면 이게 거짓말이잖아 맞습니다 왜 거짓말 하는?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이 맞습니까? 우주를 만드신 분이 허경 the God-man이 맞습니까?지나 지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종교 지도자들 중에 있습니까? 허경영 말고 천사님 우주를 만든 분이 허경령 시인님 말고 종교 지도자 중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요 네 천사님 천사님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에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에 동방의 등불이 동방의 등불이 허경영이가 맞습니까? 허경영 시님이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원칙을 앞으로 지키도록 해요 모든 지식은 어디다 봐야 돼? 핸드폰 모든 판단은 어디다 맡겨야 돼? 제천사 근데 뭐 우리가 복잡하게 재판을 하노? 어 판 앞으로 재판이 좀 간단해 천사 퇴설를 하면 돼 그냥 어 저 사람 저저 도둑질 한게 사실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수사를 해 가지고 해 봐야 뭐 하니? 천사한테 딱 물으면 탁 나와 버려 거짓말 탐지기가 필요 없어 거짓말 탐지기를 조작한대요 어 조작한대 마음에 안 드는 놈은 거짓말 탐지기를 다르게 판독해 버려 아 내가 트럼프 만난게 사실인데 그 사진이 가짜래 얼마나 기가 막혀 판동하는 사람이 교수들이 가짜를 판동하는 거야 거기 옆에 트럼프트 동령에 고문이서 있어 그때 박사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그럼 누가 옆에서 있었어? 임천권 총 옆에서 있어요 트럼프하고 내오산 찍을 때 앞에 네 그 같이 찍힌 것도 있어 네 근데 그 사진이 가짜예요 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난 그냥 방송 때문에 누맹 최고로 많이 쓴 사람이잖아 네 그런데 그게 그냥 넘어갈까? 아니야 백궁에서 다 그걸 하잖아 천사님 자, 이것도 위험하지 마 트럼프 허경영 대통령 저 허경영이 God-man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 것은 사진 찍은게 그 사실이 사실입니까? 님 허경혁 시님이 트럼프 대통령가 사진 찍은게 사실입니까? 아이 사실이래 자 옆 사람 잡아요 천사님 다 해 봐요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령 the God-man이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거 트럼 만나서 사진찍 사실입니까? 사실니까 아 사실 맞아요? 네 이거 내가 내 혼자 둘이 하는게 아니야 정확하게 사실이요 네 혹 손 잡아 옆사람 혹용에 대한 요새 위험비어들이 그 내용이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사실입니까? 사실이래 아니 아니라 그러죠 아멘 그 왜 여러분들은 이런 판단을 여러분이 하나? 여러분이 심판자야? 아니야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고난을 가진 자가 심판자 허경영이가 판단자야 어 아니 무슨 10차원 인수분해 10차원 분해를 못 하는 여러분 인간들이야 박사들도 그거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10 미적분을 여러분 뽑아내나? 못 뽑아내 그 답을 내가 이거 10 미적분이야 얼마나 간단해 그죠? 근데이 대천사를 넣어 주는 자가 누구야? 나야.이 대천사는 모든 기준을 비밀을 알고 있지 네 여러분 통장번호까지 다 알고 있지 그러면 이거를 직접 이렇게 호주머이다 내 속에 넣어 주는 자가 누구야? 내가 그를 여러분한테 1억 받고 주는 자야 어 그러면 내가 얼마만한 부자냐? 세계 인류 중에 내만한 부자가 존재 하나? 없 없어요.이 호공이 다 내 돈이야 그거 다 여러분들 어려운 자들 먹이 살리게 돼 나중에 네 좋아 안 좋아요? 여러분 판단 천사 따라봐요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이게 여러분의 살길이야 네
You have to look at yourself first. Judging others is very dangerous. for judgment, should you, the audience, make these judgments yourselves? No, you shouldn’t. Where do you do it? Heaven. No, I’ve taught you. What should judgment be based on? For example, what do ordinary people rely on for this? For simple matters, we can ask the Archangel. We shouldn’t make judgments. Now, we don’t make judgments. We entrust all judgments to the Archangel, and all knowledge to what? The internet. We entrust it to the internet. In other words, you can entrust it to your phone. That’s how it should be, but other people, religious people, also entrust knowledge to the internet. And they’re just like us. How do they make judgments? They make them themselves. They go to an angel and say, “Come here, divine being.” They come out like this. “Let me ask this divine being. Is Huh Kyung-young a bad person?” That’s what you should do. Now, we humans, those who come to heaven, do they judge ? They don’t. Never make judgments. Who do you ask for judgment? An angel. An archangel. But I’ve brought you here and told you the secret. Don’t judge. After asking the Archangel about everything, then say, “That guy is a bad guy.” Archangel, yes, Archangel, Archangel, Archangel, Archangel, is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a bad person? Is he a bad person? Then it’s all rumors. Are the rumors circulating about Huh Kyung-young these days true, or are they bad, or are they lies? Are they true? You should ask that. Are the rumors criticizing Huh Kyung-young these days true? You say, “rumors.” Is the content of those rumors true? You say that. Are the rumors circulating true? Then they are circulating. You need wisdom even to ask this. Archangel, Archangel, is the content of the rumors criticizing Huh Kyung-young these days entirely true? Is the content entirely true? Answer me. No, it’s not. Then it’s a lie. Why are they lying? Archangel, Archangel, is Huh Kyung-young the one who created the universe? Is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who created the universe? Is he? Archangel, are there any religious leaders among those who created the universe, besides Huh Kyung-young? Archangel, is there anyone among religious leaders who created the universe besides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No, there isn’t. No. Archangel, Archangel, in the future we await, is Huh Kyung-young the lamp of the East? Is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who is the lamp of the East? But you must keep this principle from now on. Where should all knowledge be found? On your phone. Where should all judgment be entrusted? To the Archangel. So why do we need complicated trials? trials will be simpler from now on. You just need to consult an angel. Oh. “Did that person really steal?” You just ask that. But what’s the point of investigating it? If you ask an angel, the answer comes right out. You don’t need a lie detector. They say lie detectors can be manipulated. they can be manipulated. They interpret the lie detector differently for people they don’t like. it’s true that I met Trump, but they say the photo is fake. How ridiculous is that? The people who interpret it, the professors, interpret it as fake. Trump’s advisor was standing next to him. There was a doctor at that time. There was. So who was standing next to him? Im Cheon-kwon was standing next to him. In front, when I took a photo with Trump. There’s also a photo where we’re together. But they say that photo is fake. Wow. How ridiculous is that? I’m the person who has been slandered the most because of broadcasting. But will that just pass? No. White Heaven does all of that. Archangel. Now, don’t be dangerous about this either. President Trump,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Huh Kyung-young, meeting President Trump and taking a photo, is that fact true? Divine being, is it true that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met President Trump and took a photo? it’s true. Now, grab the person next to you. Archangel, everyone try it. Archangel, is it true that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met Trump and took a photo? Is it true? it’s true. This isn’t just me doing it alone. It’s exactly true. Now, grab the person next to you. Are the rumors about Huh Kyung-young these days, is their content true? Is their content true? They say it’s true. No, they say it’s not. So why do you make these judgments yourselves? Are you judges? No. The only one with the authority to judge is the judge. Huh Kyung-young is the judge. Oh. You humans, even doctors, can’t do 10-dimensional factorization or 10-dimensional decomposition. The person who does that is here, so how can you extract 10-dimensional calculus? You can’t extract it. I’m giving you the answer, this is 10-dimensional calculus. How simple is that? But who is the one who gives you this Archangel? It’s me. This Archangel knows all the criteria and secrets. It knows even your bank account numbers. So who is the one who directly puts this into your pocket, into your mind? I am the one who gives it to you for 100 million won. so how rich am I? Is there anyone among humanity as rich as me? No, there isn’t. This void is all my money. All of that will eventually be used to feed those who are struggling. Is that good or bad? Everyone [Applause] Follow me: Judgment, Archangel. Judgment, Archangel. Knowledge, internet. Knowledge, internet. This is your way to survive. [Applause]
what is the ideal blood pressure reading for a healthy heart?
① 100/70
② 110/75
③ 120/80
④ 130/85
(③, a systolic blood pressure of 120 and a diastolic blood pressure of 80 is considered the healthiest for the hear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reading within a “normal” range is optimal, but Mr. Huh specifies this exact value.)
True or False: clapping hands frequently can help improve kidney health by stimulating capillaries in the hands.
(True, He explains that since kidneys are made of capillaries, similar to the hands, stimulating the capillaries in the hands through clapping can help prevent kidney dama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lapping is only for applause, not for health benefits.)
He mentions that the human body generates approximately how many cancer cells daily, even in healthy individuals?
① 10,000
② 100,000
③ 1,000,000
④ 10,000,000
(③, about 1 million cancer cells are generated daily, and individuals are constantly fighting against th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ancer cells only appear when one is sick, not as a daily occurrence.)
Fill in the blank: He defines “religion” as humans searching for God, while “super-religion” (초종교) is defined as __.
(God searching for humans, He explicitly differentiates religion as humans seeking God, and super-religion as God coming to seek huma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paths are fundamentally the same in their origin.)
True or False: He advises that when facing difficulties or stress, one should view them as insignificant because followers are on a “Heaven train” (백궁 열차).
(True, He encourages followers to view all worldly troubles as “goodbye” or “adieu” because they are on a “Heaven train” heading towards joy and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belief eliminates all problems, rather than changing one’s perspective on them.)
Intermediate
what is the primary reason traditional religions like Christianity, Buddhism, and Catholicism are experiencing a decline in followers?
① Lack of engaging sermons
② Inability to provide tangible proof or direct experience of spiritual concepts
③ Excessive focus on charitable work abroad
④ High financial demands on congregants
(②, He, through an interlocutor, argues that traditional religions are declining because they cannot tangibly “show” or allow people to “experience” concepts like heaven or blessings, unlike the “super-relig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decline is solely due to moral failings or financial issues, rather than a fundamental difference in spiritual delivery.)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for their financial practices.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a criticism mentioned?
① Requiring tithes with names on envelopes, making donations public
② Focusing on overseas aid while neglecting domestic suffering
③ Accumulating wealth without paying taxes
④ Investing heavily in luxurious church buildings
(④,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for publicizing donations (like tithes with names), neglecting domestic suffering for overseas aid, and not paying taxes. While luxurious buildings might be implied, direct heavy investment in them is not explicitly stated as a criticism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poin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ligious criticisms are about lavish spending, but Mr. Huh focuses on specific financial transparency and allocation issues.)
What is the “secret code” or “core point” of God’s covenant, as interpreted by Mr. Huh from the Buddhist text “Cheonsugyeong”?
(The “secret code” is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achieve by giving generously). This means that to achieve one’s goals (like becoming president), one must first give generously (like through free meal servi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texts are only about personal enlightenment, not practical actions for societal change.)
He describes a “Heaven train” (백궁 열차) that followers have boarded.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is train for their future?
(The “Heaven train” signifies that followers are on a guaranteed path to joy and heaven, regardless of current worldly struggles. This perspective encourages them to view present difficulties as temporary and insignifica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journeys are always smooth, enduring present hardships with a future-oriented mindset.)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indirect” and “direct” methods of population control from a divine perspective?
(Indirect methods, like viruses (e.g., COVID-19) and increasing infertility (무정자), aim to improve the “quality” or “mass” of humanity by reducing the number of weak or unhealthy individuals. Direct methods, like war, simply reduce population numbers without necessarily improving qua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population control is inherently negative, but Mr. Huh presents a divine rationale for different methods.)
Advanced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칠정” (seven emotions) and “8조목” (eight articles) as stages of human development. Briefly explain what a “현인” (wise person) and a “철인” (philosopher/sage) must “graduate” from.
(A “현인” (wise person) must graduate from “칠정”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meaning they are no longer swayed by these human emotions. A “철인” (philosopher/sage) must graduate from “8조목” (eight articles: investigation of things, extension of knowledge, sincerity of will, rectification of mind, cultivation of self, regulation of family, governance of state, pacification of world), which are principles for self-cultivation and govern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wisdom is merely about accumulating knowledge, emotional and ethical master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not dwelling on anything, yet giving rise to the mind) and “제법은 실상이다” (all phenomena are reality as they are). How do these Buddhist principles relate to how followers should perceive Mr. Huh and others?
(These principles instruct followers to observe Mr. Huh and others “as they are” without judgment or attachment to personal emotions or preconceived notions.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means to look without forming opinions or emotional reactions, while “제법은 실상이다” means to see things in their true, unadulterated form, like “mountains are mountains, and water is water.” This prevents criticism or misjudgment of the speak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insight requires complex analysis, but Mr. Huh advocates for simple, non-judgmental observation.)
He outlines a specific method for followers to obtain “knowledge” and “judgment.” What are these two methods, and why is it crucial for followers to adhere to them?
(Followers should obtain “knowledge” from the “internet” (or smartphone) and “judgment” from “대천사” (archangel). It is crucial because humans are prone to error and manipulation (e.g., fake news, biased professors), whereas the archangel provides infallible judgment. This prevents followers from making incorrect judgments or spreading misinformation, which could lead to “유원비어죄” (the sin of spreading rumo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dividuals should always rely on their own reasoning, but Mr. Huh suggests delegating these functions to external, infallible sources.)
A follower asks why negative events (accidents, job loss) occur after receiving blessings. How does Mr. Huh reframe these negative experiences, and what is the distinction between “blessings” and “architectural donations” (건축 헌금) in this context?
(He reframes negative events as an “acceleration” of future hardships, meaning years of potential suffering are condensed and quickly resolved due to the blessing. The distinction is that “blessings” (축복) and “nameplates” (명패) are for the individual’s direct path to heaven (like a school tuition), while “architectural donations” (건축 헌금) are for God’s work on Earth (building the “Heaven House”) and yield direct, immediate “bonuses” or merits that can influence worldly outcomes, such as helping a child pass an exam or even saving a lif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lessings should only bring immediate positive outcomes, but Mr. Huh explains a deeper, long-term spiritual cleansing process.)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이고,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아오는 것이라는 정의를 통해 허경영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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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서는 행위임.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직접 찾아와 구원하는 것임.
기독교는 신이 인간을 구원하러 왔음에도 종교의 범주에 들어가 타락했다고 봄. -
허경영의 역할과 하늘궁
허경영은 하늘에서 인간을 구원하러 온 존재임.
하늘궁은 신이 인간을 찾아와 필요한 자들을 데려가는 곳임.
허경영은 백궁 열차를 탄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천국을 약속함. -
무료 급식과 하느님의 언약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은 수천 년 전 하느님이 말씀하신 언약의 실행임.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는 하느님의 비밀 코드로, 베풀어야 대권을 잡을 수 있다는 의미임.
무료 급식 확대는 허경영의 대권 성공과 공약 실현(코로나 지원금, 월 배당금)의 핵심 열쇠임. -
올바른 판단과 태도
고혈압, 고지혈증, 고스트레스 등 ‘고’가 붙은 것은 피해야 함.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봐야 함.
현인, 철인, 도인, 성인은 인간의 칠정(희로애락애오욕)을 졸업해야 함.
모든 지식은 인터넷에, 모든 판단은 대천사에게 맡겨야 함.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religion and super-religion (초종교)?
Religion is when humans seek God, while super-religion is when God comes to seek humans.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concept of “Super-Religion” where “God seeks humans,” contrasting it with traditional religions where “humans seek God.” You’ll gain insights into how “judgment by angels” and “knowledge from the internet” can simplify life, offering a unique perspective on spiritual and practical living.
256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2.06.26)
-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1.1. 박수와 혈액순환의 중요성
박수를 많이 치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콩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심장과 혈압의 관계
심장은 300g이며, 수축기 혈압 120, 이완기 혈압 80이 가장 건강한 상태입니다.
심장이 수축할 때 피를 온몸의 말초 혈관까지 보내는데, 중간에 막히면 혈압이 올라갑니다.
콩팥 건강과 박수
혈압이 높으면 콩팥이 망가지기 쉬운데, 콩팥은 모세 혈관 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손바닥에도 모세 혈관이 많으므로, 콩팥이 안 좋은 사람은 박수를 많이 쳐야 합니다.
박수를 치면 손바닥의 모세 혈관이 활성화되어 콩팥의 모세 혈관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혈액의 질과 콩팥
피가 끈적하고 수축 혈압이 높으면 피가 잘 흐르지 않아 콩팥에 문제가 생깁니다.
콩팥은 피를 걸러 오줌을 만들고 적혈구를 재생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의 영향
삼고(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는 피를 탁하게 하고 콩팥을 망가뜨립니다.
손바닥 혈류가 탁해지면 콩팥 건강을 손바닥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의 맑고 깨끗한 손바닥과 어른들의 손바닥은 차이가 있습니다.
박수의 효과
박수를 힘껏 치면 콩팥에 피가 잘 돌게 되어 콩팥 기능이 좋아집니다.
신부전증 환자도 박수를 통해 상태가 호전될 수 있습니다.
1.2. 암세포와 스트레스 관리
매일 100만 개의 암세포와 싸우는 우리 몸은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며, 백궁 열차를 탄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매일의 암세포와의 싸움
우리 몸에는 하루에 약 100만 개의 암세포가 생성됩니다.
이 암세포는 음식물이나 호흡을 통해 들어온 활성 산소로 인해 만들어집니다.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은 이 100만 개의 암세포와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입니다.
암에 걸린 사람은 이 싸움에서 진 것입니다.
스트레스의 위험성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금전적 손해를 입는 등의 상황은 암 발생에 영향을 줍니다.
이러한 일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며, “나만 재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암뿐만 아니라 다른 일에서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백궁 열차를 탄 사람들의 자세
어떤 일도 대수롭지 않게 바라보는 긍정적인 태도가 중요합니다.
백궁 열차를 탄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천국이 기다리고 있으므로, 세상의 일들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인들은 미래가 불확실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괜찮아진다고 합니다.
백궁 열차를 탄 사람들은 눈앞의 어려움을 “굿바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고구마 농사 경험
허경영은 어린 시절 고구마 농사를 지으며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잘라 밭에 심는 과정은 매우 힘들고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습니다.
특히 비가 오지 않아 고구마 순이 말라 죽어가는 것을 보며 농부의 애타는 심정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농부의 스트레스는 인체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농부들은 기후가 맞지 않을 때 모종을 심는 과정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2.1. 종교와 초종교의 근본적인 차이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것이지만, 초종교는 신이 직접 인간을 찾아와 구원하는 것입니다.
축복, 명패, 건축헌금의 의미
축복과 명패는 개인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을 위한 것이며, 하늘이 개인을 위해 베푸는 것입니다.
건축헌금만이 하늘에 바치는 돈이며, 백궁을 위해 사용되는 유일한 돈입니다.
건축헌금은 백궁을 이 세상에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초종교의 개념
초종교는 일반 종교와 달리, 종교에서 답할 수 없는 천국, 축복 등의 개념을 실제 보여주고 체험하게 합니다.
기존 종교는 막연하게 복을 줄 것이라고 말하지만, 초종교는 실제 눈으로 보여주고 효과를 체험하게 합니다.
종교와 초종교의 간결한 정의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것입니다.
신은 축복, 성령패, 천사, 대천사를 거느리고 내려와 필요한 사람을 선택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어린 양의 혼인 잔치라고 부르며, 신부를 찾으러 온 것을 의미합니다.
기독교의 오류
기독교는 신이 인간을 구원하러 왔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종교의 범주에 넣어버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주객이 전도된 상황으로, 신이 구하러 왔는데도 인간이 계속 신을 구하는 행위(기도)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돈을 벌어 집에 왔는데도 자식이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고 계속 돈을 보내달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 에베소서 4장 4절-9절 말씀처럼, 인간이 원해서 온 것이 아니라 위에서 필요해서 온 것입니다.
백궁 열차에 탑승한 자들
허경영은 인간이 신을 찾으러 온 것이 아니라,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자라고 말합니다.
먼저 찾아온 자들은 복이 있으며, 당장 어려움이 있어도 천국의 문 앞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다 지쳐 쓰러지는 것이지만,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아와 필요한 자들을 데려가는 것입니다.
현대 종교의 위기
청년부, 장년부 등 교회의 부서들이 사라지고 있으며, 99%의 교회가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절도 마찬가지로 중이 되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지식을 찾을 때는 인터넷을 보고, 성령을 찾을 때는 허경영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을 가려면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2.2. 초종교의 핵심 메시지
초종교는 신이 직접 인간을 선택하고 데려가는 것이며, 종교와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초종교의 정의
초종교는 신이 직접 와서 사람을 고르고 데려갈 자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며, 천만 명 정도면 신이 온 목적이 달성됩니다.
종교 시대의 종말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백궁으로 올 자들이 나올 수 있으며, 이제 종교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종교와 초종교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간결한 설명의 중요성
초종교를 설명할 때는 복잡하게 이야기하기보다, 두 마디로 간결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는 것: 종교, 신이 인간을 찾아오는 것: 초종교”라고 설명해야 합니다.
- 하늘궁 무료 급식의 의미
3.1. 한국 사회의 현실과 종교의 역할
경제 대국인 한국에서 수많은 사람이 생활고로 자살하는 현실 속에서, 기존 종교들은 서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와 자살률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하루에도 수백 명이 생활고로 자살을 시도하고, 약 40명이 실제로 자살합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문제점
서민들이 생활고에 허덕이는 이유는 정치인들이 나라의 도둑놈이 되어 국민의 피를 빨아먹기 때문입니다.
기업인들이 내는 수백조 원의 세금이 어디로 가는지 의문입니다.
기존 종교의 문제점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한국의 주요 종교들은 서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대형 교회, 성당, 절에서는 돈 없이는 눈치 보여 다니기 어렵고, 헌금 내역도 모두 파악합니다.
이러한 전통 종교들이 오히려 사이비이며, 언론에서 사이비라고 하는 종교가 오히려 정통 종교일 수 있습니다.
대형 종교들은 세금도 내지 않으면서,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나 중동 난민 돕기 등 생색내기 후원만 합니다.
정작 국내에서 생활고로 자살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3.2. 하늘궁 무료 급식의 놀라운 비밀
하늘궁의 무료 급식은 수천 년 전 하느님의 언약을 실행하는 것이며, 대권을 잡기 위한 핵심 비밀 열쇠입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 현황
하늘궁은 매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료 급식을 제공합니다.
사진을 보면 노인분들이 끝없이 긴 줄을 서서 무료 급식을 받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무료 급식의 숨겨진 비밀
이 무료 급식은 5천 년 전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나 사회 단체도 매일같이 무료 급식을 하는 곳은 없으며, 오직 허경영 하늘궁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이 언약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공부해야 하며, 그래야 언론의 조작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천수경 본문 ‘신묘장구대다라니’의 해석
불교계에서는 이를 ‘관세음보살님께 소원 성취를 비나이다’로 해석하지만, 이는 하느님의 진실을 가리는 해석입니다.
범어 해석:
마나사바하: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하느님께서 반드시 이루어짐을 약속한 내용)
시다야 사바하: 이루어서 베푸노라 (허경영 후보의 공약인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 원을 베푸는 것)
마하시다야 사바하: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대권을 잡기 위한 핵심 비밀 열쇠)
대권의 비밀 열쇠
‘이루어서 베푸노라’는 대통령이 되어야 베풀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정치인들은 당선되면 도둑질을 했지만, 허경영 후보는 베풀겠다고 했습니다.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는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뫼비우스의 띠와 같은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 ‘많이 베푸는 것’이 바로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입니다.
국민적 성원과 후원의 필요성
지난 대선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수십 퍼센트의 국민들은 언론의 지배에 당하지 말고, 하늘궁 무료 급식에 많은 후원을 해야 합니다.
언론은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을 낮게 보도하며 국민들을 실망시키려 하지만, 이는 악마의 세력들이 하는 짓입니다.
성공이 눈앞에 왔으므로, 하늘궁 무료 급식을 하루 수천 명 이상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국민적 성원과 후원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하느님께서 언약하신 비밀 코드이며, 중산주의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길입니다.
- 인구 조절과 인류의 질
4.1. 인구 감축의 다양한 방법
인구 조절은 인류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하늘의 계획이며, 직접적인 전쟁과 간접적인 질병, 무정자증 증가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인구 감축의 목적
지구는 인구 감축이 아닌,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흑사병, 천연두, 코로나와 같은 질병은 인구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직접적인 인구 감축: 전쟁
전쟁은 인구를 직접적으로 줄이는 방법으로, 수십만 명의 남성들이 사망합니다.
이는 100년 후 인구 감소로 이어집니다.
간접적인 인구 감축: 질병과 바이러스
코로나와 같은 질병은 인구의 질량(퀄리티)을 높이기 위해 인구를 줄이는 간접적인 방법입니다.
너무 많은 병약자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할 경우, 바이러스가 와서 늙은 사람부터 줄여나갑니다.
이는 인류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간접적인 인구 감축: 무정자증 증가
또 다른 간접적인 방법은 무정자증의 증가입니다.
이는 마치 야생에서 자란 연어와 어항에서 자란 연어의 면역력과 질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인간도 지구라는 야생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며 고생해야 백궁의 낙원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을 어항처럼 키우는 방식(아파트, 학원 등)은 인류의 질을 떨어뜨리고 무정자증을 증가시킵니다.
결과적으로 인류는 스스로 인구를 줄여나가게 됩니다.
4.2. 하늘의 인구 조절 계획
딥스테이트의 인구 감축 전략 없이도 하늘은 이미 인구 조절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인구 증가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주도적인 역할
딥스테이트가 인구 감축을 시도하지 않아도 하늘이 이미 모든 것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인구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출산율 감소, 무정자증, 비혼주의 등).
아시아 국가의 인구 문제
인도(14억)와 중국(15억)은 유럽 50개 국가(3억 6천)나 미국(3억)보다 훨씬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구 불균형은 자연재해 등을 통해 조절될 것입니다.
한국의 순수한 혈통은 약 3천만 명 정도로 남을 것이며, 허경영이 온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판단과 지식의 출처
5.1. 유언비어와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
유언비어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남의 선한 점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고, 모든 판단은 천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유언비어에 빠지지 않는 방법
남의 착한 점을 보면 자신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허경영이 무료 급식을 한다면 “나는 누구에게 밥을 무료로 줘봤던가?”라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남의 선한 일을 칭찬하고, 비판하거나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죄는 백궁에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판단과 지식의 올바른 출처
인간은 스스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모든 판단은 대천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모든 지식은 인터넷(핸드폰)에 맡기면 됩니다.
종교인들은 지식도 인터넷에 맡기고, 판단은 스스로 내리려 하지만, 이는 오류 투성이입니다.
천사에게 직접 물어보면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를 통한 진실 확인
허경영에 대한 유언비어의 내용이 사실인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천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답합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인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천사는 맞다고 답합니다.
허경영 외에 종교 지도자 중에 우주를 만든 자가 있는지 물어보면, 천사는 없다고 답합니다.
미래에 동방의 등불이 허경영인지 물어보면, 천사는 맞다고 답합니다.
판단은 천사에게, 지식은 인터넷에 맡기는 것이 살길입니다.
거짓말 탐지기도 조작될 수 있지만, 천사의 답변은 정확합니다.
허경영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진이 가짜라는 언론의 보도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5.2. 축복과 건축헌금의 차이
축복은 개인의 영적 성장을 위한 것이지만, 건축헌금은 하늘에 바치는 공로로 자손에게 직접적인 복을 가져다줍니다.
축복 후의 어려움
축복을 받은 후 몸을 다치거나 회사를 그만두는 등 이상한 일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전생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축복받았기 때문에 겪는 일입니다.
축복의 진정한 의미
축복은 앞으로 겪어야 할 70년, 50년간의 어려움을 압축해서 한꺼번에 사라지게 하는 과정입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질문을 할 수 있는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축복과 건축헌금의 차이
축복, 명패, 천사는 백궁에 가는 데 필요한 것이지만, 백궁에서 점수를 주는 데는 크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헌금은 하늘에 바치는 것으로, 하늘에서는 보너스를 줍니다.
건축헌금은 죽는 사람도 살려낼 수 있는 공로가 자손에게 직접 내려옵니다.
축복은 개인이 라이선스를 따기 위한 코스(학교 등록금과 유사)이지만, 건축헌금은 하늘을 위한 봉사입니다.
축복의 특권
축복을 받으면 집터가 좋아지고, 방언을 할 수 있으며, 사물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어느 종교 단체에서도 성령을 직접 인간에게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축복 후 환경 개선 사례
축복 후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는 엄청난 벼락을 맞아야 할 것을 축소시켜 준 것이며, 이후 환경이 엄청나게 좋아진 사례가 있습니다.
5.3. 백궁에서의 삶과 창의력 경쟁
백궁에서는 모든 지적 능력이 비슷해지지만, 창의력 경쟁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즐거움을 느낍니다.
어머니와의 관계
허경영의 어머니는 인간이 아닌 존재이지만, 다른 종교처럼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백궁에서 호강하는 모습보다는, 지구에서 고생했던 인간적인 모습을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원석 사용법
소원석을 빙빙 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원석은 무거운 돌이 새롭게 다져진 땅 위에 놓여 있어, 주변을 돌면 지지형이 변해 기울어질 수 있습니다.
소원석 앞에서 묵념하거나 절하고, 옆에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원석에는 허경영의 사진과 백궁의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백궁에서의 지적 능력과 창의력
백궁에서는 모든 철학 사상과 지식이 인지되어 있으며, 지적 능력 공간은 거의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나 창의력은 다르고, 끊임없이 개발되는 공간입니다.
백궁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화초나 생물이 우주의 다른 별에 얼마나 분포되고 오래 살아남는지에 따라 레벨이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무궁화 꽃을 만든 자는 레벨이 올라가고, 1년 만에 멸종된 생물을 만든 자는 레벨이 내려갑니다.
백궁에서는 사업 경쟁이 아닌, 창의력 경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낍니다.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이며, 이곳이 백궁 사람들의 창조력 경쟁터입니다.
5.4. 하늘궁의 신비한 현상
하늘궁에서는 도롱뇽, 반딧불이, 두꺼비 등 신비한 생물들이 나타나고, 허경영이 있는 곳에서는 블랙홀이 찍히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감찰일보 기고문
하늘궁의 백궁소원석에 대한 기고문이 감찰일보에 채택되어 올라왔습니다.
백궁소원석은 지구 자체에서는 합성 불가능한 돌입니다.
과거에는 울타리가 있었지만, 지금은 잔디밭이 되고 건물이 하늘궁 소유가 되면서 변화했습니다.
신비한 생물들의 출현
백궁석이 들어온 날, 백궁석 앞에 긴 도롱뇽이 나타났습니다.
하늘궁 근처 헬로우 모텔에서는 금색 반딧불이가 발견되었습니다.
백궁소원석 앞에는 두꺼비도 나타났습니다.
블랙홀 현상
허경영이 있는 곳에서는 블랙홀이 찍히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허경영과 천사들이 함께 다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최종 결론: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판단은 천사에게 맡기고, 지식은 인터넷을 통해 얻어야 합니다.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오류 투성이이며 가짜 투성이입니다.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고,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아온 것이라는 정의를 통해,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을 구원하러 온 신이며, 그의 가르침과 행동(무료 급식 등)이 바로 그 증거.
256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06.26)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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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의 중요성
박수 치기의 효능: 심장 건강과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며, 특히 콩팥의 모세혈관 기능 유지에 중요합니다. 콩팥이 안 좋은 사람은 박수를 많이 쳐야 합니다.
암세포와의 싸움: 우리 몸은 매일 100만 개의 암세포와 싸우고 있으며, 스트레스는 이 싸움에서 지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백궁 열차를 탄 사람들이므로, 눈앞의 일들에 집착하지 말고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과거 고통 경험: 허경영 본인도 어린 시절 고구마 농사를 지으며 허리가 끊어질 듯한 고통을 겪었지만, 이를 통해 농부의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고통을 이겨내는 법을 배웠다고 언급합니다. -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허경영의 역할
종교의 정의: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행위입니다.
기독교는 원래 신이 인간을 구원하러 온 것이지만, 종교의 범주에 들어가면서 본질이 타락했다.
종교는 신을 구하는 행위(기도)를 하지만, 이미 구원자가 와 있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초종교의 정의: 신이 인간을 직접 찾아온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축복, 성령패, 천사, 대천사를 가지고 인간을 구원하러 온 신.
에베소서 4장 4절-9절 말씀을 인용하며, 인간이 원해서 온 것이 아니라 위에서 필요해서 온 것.
초종교는 종교와 달리 막연한 위안이 아닌, 실제 천국과 축복을 보여주고 체험하게 한다.
종교 시대의 종말: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은 인터넷으로 찾고, 성령은 허경영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하며, 기존 종교(교회, 절)의 교인 감소 현상을 언급합니다.
백궁 열차에 탑승한 자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이미 백궁 열차를 탄 것이며, 이는 천국 문 앞에 있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의 의미
사회 문제 해결: 한국은 경제 대국이지만,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이 생활고로 자살을 시도하거나 실제로 자살하고 있습니다.
기존 종교의 문제점: 대형 교회, 성당, 절 등 기존 종교 단체들은 돈 없이는 다니기 어렵고, 헌금을 강요하며, 세금도 내지 않고, 국내의 어려운 이웃보다 아프리카나 중동 난민 후원 등 생색내기 활동에 치중한다고 비판합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의 중요성:
허경영 하늘궁은 매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많은 노인들이 줄을 서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5천 년 전 하느님이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을 실행하는 것이며, 대권을 잡기 위한 핵심 비밀 열쇠.
천수경 신묘장구 대다라니 해석: ‘마나사바하 시다야 사바하 마하시다야 사바하’를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이루어서 베푸노라,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로 해석하며, 이는 허경영의 공약(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 원)과 연결된다.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의 의미: 국민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대통령이 되어야 하고,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메비우스 띠와 같은 순환적 의미를 가집니다.
국민적 후원 요청: 허경영 지지자들이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에 실망하지 말고, 하늘궁 무료 급식에 적극적으로 후원하여 하루 수천 명 이상에게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하느님의 언약을 실현하고, 궁극적으로 배당금 지급을 가능하게 할 것. -
올바른 자세와 판단의 기준
칠정(七情) 졸업: 현인(賢人)은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희로애락 애오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팔조목(八條目) 졸업: 철인(哲人)은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의 여덟 가지 조목을 졸업해야 합니다.
구사도(九思圖) 졸업: 도인(道人)은 아홉 가지 생각(시사, 어총, 행사공, 사사경, 색사원, 의사문, 덕사이, 분산환)을 완전히 떼야 합니다. 특히 아홉 번째인 분산환(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온다)을 경계해야 합니다.
삼법인(三法印)과 실상(實相): 성인(聖人)은 제행무상(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모든 것은 실체가 없다), 열반적정(있는 그대로가 부처다)의 삼법인을 통달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고, 판단하거나 분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듯, 남편은 남편이고 아내는 아내로 인정해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판단 금지: 허경영은 God-man이므로, 인간이 그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판단은 신이 하는 것이며, 인간은 신을 찾는 행위를 하는 존재입니다.
유언비어에 대한 경계:
착한 것을 보면 자신의 착한 점을 찾고, 악한 것을 보면 자신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는 가르침. 남의 선행을 칭찬하고, 남의 잘못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동조하는 행위는 백궁에서 죄로 기록되며, 심할 경우 분해 지시가 내려질 수 있다.
판단의 주체:
지식은 인터넷에 맡기고, 판단은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인간이 직접 판단하는 것은 오류와 가짜 투성이이며, 허경영만이 유일한 판단자.
천사에게 질문하는 방법: 허경영에 대한 유언비어의 사실 여부나 우주 창조자 등에 대해 천사에게 직접 물어보면 진실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인구 감축과 인류의 질량 향상
인구 감축의 방법:
간접적인 방법: 질병(흑사병, 천연두, 코로나 등)이나 무정자증 증가를 통해 인구 증가 속도를 조절하고, 인류의 질(퀄리티)을 높이는 것입니다. 병약한 노인층을 줄여 인류의 질량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직접적인 방법: 전쟁을 통해 인구를 줄이는 것입니다.
딥스테이트의 인구 감축 전략: 딥스테이트(Deep State)가 인구 감축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하늘이 이미 모든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인류의 야생 방목: 인간이 지구에서 고생하는 것은 연어가 태평양을 돌고 돌아 고향으로 돌아오듯, 백궁의 낙원을 진정으로 느끼기 위한 야생 방목과 같다.
아시아 인구 문제: 인도와 중국의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아 세계 인구의 불균형을 초래하며, 이러한 지역에는 자연재해 등으로 인구를 조절할 계획이 이미 서 있다고 언급합니다.
한국인의 혈통: 한국인의 순수한 혈통은 귀하며, 허경영이 한국에 온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
축복과 공로의 차이
축복의 의미: 축복은 개인이 백궁으로 가는 길(라이선스 코스)이며, 몸이 다치거나 회사를 그만두는 등 일시적인 어려움은 앞으로 겪을 큰 불행을 압축하여 소멸시키는 과정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집터가 좋아지고, 방언을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특권이 주어집니다.
공로의 의미: 건축 헌금이나 하늘을 위한 봉사는 하늘에 직접 바치는 것으로, 개인의 자녀에게까지 직접적인 보너스(공로)가 내려와 죽는 사람도 살려낼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축복과는 다른 차원의 공로입니다. -
백궁에서의 삶과 창의력 경쟁
어머니에 대한 언급: 허경영의 어머니는 인간이 아닌 존재이며, 아버지 없이 허경영에게 혈통을 이어준 대가를 받고 백궁에서 호강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어머니를 우상화하지 않으며, 인간적인 고생을 기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소원석 사용법: 백궁 소원석은 묵념이나 절을 하는 것은 괜찮지만, 빙빙 도는 것은 지반을 약하게 하여 돌이 기울어질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백궁의 인지 기능: 백궁에서는 모든 철학 사상이 이미 인지되어 있으며, 공부 노력은 필요 없습니다.
창의력 경쟁: 백궁에서는 창의력만이 다르게 평가되며, 각자가 만든 생물이나 화초가 우주의 여러 별에서 얼마나 잘 분포되고 유지되는지에 따라 능력이 평가됩니다.
예를 들어, 무궁화 꽃을 만든 자는 그 꽃이 수천 년간 한반도에서 살아있으므로 레벨이 올라가지만, 1년 만에 멸종되는 생물을 만든 자는 실격 사유가 됩니다. -
하늘궁의 신비로운 현상
도롱뇽, 반딧불이, 두꺼비 출현: 백궁 소원석 근처에서 도롱뇽, 반딧불이, 두꺼비 등 희귀한 생물들이 나타나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블랙홀 현상: 허경영이 있는 곳에서는 카메라에 블랙홀이 찍히는 현상이 나타나며, 이는 천사들이 함께 다니기 때문.
박수와 혈액순환: 콩팥 건강의 비밀
손바닥을 많이 쳤으니 이제 말초 혈액 순환이 잘 되었을 것입니다. 이 말초 혈액 순환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 심장은 300g인데, 수축기 혈압이 120, 이완기 혈압이 80이 되면 가장 건강한 심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수축은 심장이 오므라들 때 피를 전체 몸의 말초 혈관까지 보내는 작용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교통 체증이 있으면 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혈압에 문제가 있을 때 가장 무서운 것은 콩팥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콩팥은 모세 혈관 덩어리이며, 손바닥에도 모세 혈관이 많습니다. 따라서 콩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박수를 많이 쳐야 합니다. 여기서라도 모세 혈관이 작동해야 콩팥의 모세 혈관이 덜 망가집니다. 피가 끈적끈적하고 수축 혈압이 높아지면 피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콩팥은 우리 손바닥처럼 모세 혈관 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그 모세 혈관 덩어리에 피가 들어가서 오줌을 빼내고 다시 적혈로 바꿔야 합니다. 콩팥에는 엄청나게 많은 모세 혈관이 있습니다. 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와 같은 ‘삼고’가 있으면 피가 썩고 망가집니다. 그러면 손바닥 혈류가 벌써 탁해집니다. 손바닥을 보면 콩팥이 안 좋은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 손바닥은 얼마나 맑고 깨끗합니까? 어른들과 다릅니다. 그러므로 콩팥을 보려면 손바닥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박수를 칠 때는 손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쳐야 합니다. 콩팥을 뽑아서 박수를 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콩팥에 피가 확 돌아서 콩팥이 좋아집니다. 금방 죽을 사람도, 신부전증에 걸린 사람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암세포와의 매일 전쟁: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
우리 몸에는 하루에 약 100만 개의 암세포가 들어옵니다. 아무리 면역력이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100만 대군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100만 대군이 아니라 암세포입니다. 정상 세포가 산소 때문에 활성 산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루 100만 개 정도의 암세포를 음식물로도, 호흡으로도 만들어냅니다. 이 100만 개 정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가 평생 암에 걸리지 않는 자입니다. 중간에 암에 걸린 자는 그 100만 대군과 싸워서 진 것입니다. 우리는 10만 대군 같은 것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군인보다 더 많은 하루 100만 명의 암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100만 대군과 전투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돈을 손해 봤다고, 코인에서 망했다고 생각하는 스트레스는 살다 보면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이런 일은 나만 겪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겪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만 재수 없이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암에 걸려도 죽고, 코인을 해도 죽고, 주식을 해도 죽습니다. 그러니 항상 어떤 일도 대수롭지 않게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 열차를 탄 사람입니다. 그 열차를 타고 가는데 길바닥에 무엇을 그렇게 집착할 것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시계 바늘은 일반인의 시계 바늘과 다릅니다.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즐거움이 가득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동물로 갈지, 여자로 태어날지, 남자로 태어날지 모릅니다. 불확실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 암에 걸릴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경영을 부르면 괜찮아집니다. 이미 세포가 많이 망가진 사람은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지만, 내 말대로 하면 살고, 내 말대로 하지 않고 딴짓을 하면 갈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은 백궁 열차를 탄 사람입니다. 천국 열차를 탄 것입니다. 그러니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의 일들은 모두 ‘아듀’, ‘굿바이’입니다. 얼마나 즐겁습니까? 나는 항상 즐거운 표정을 짓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내가 과연 매일 야간 학교만 다니고 공장 안 다닌 데 없고, 농사 안 지어 본 것 없고, 고구마 농사 지을 때는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지 모릅니다. 요만한 순을 고구마에서 잘라내는데, 그 순은 고구마 순을 내는 방에서 나옵니다. 고구마를 갖다 놓고 물을 주면 순이 나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 잘라서 끝이 안 보이는 밭에 고랑을 파고 심어야 합니다. 두둑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구마가 열리는 두둑을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쟁기로 갈아엎어 흙을 부드럽게 하고 두둑을 여자들 가슴처럼 만들어 놓고 그 젖꼭지 자리에 고구마를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밑에 심는 것이 아니라 젖꼭지 자리에 심다 보니, 기후가 마르고 비가 안 오면 이것이 제일 먼저 말라 버립니다. 팽팽한 땅에서는 빨리 마르지 않는데, 돋아놓고 그 위에 꽂아 놓았으니 흙이 건조해지지 않겠습니까? 낮에는 해가 쨍쨍 내리쬐고, 고구마 순을 심어 놓았는데 비가 안 오면 고구마 순이 전부 시들어 버립니다. 그것을 어린 나이에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애간장 녹는 것은 애간장 녹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나이에도 죽어가는 고구마를 심고 순을 만들어서 심었는데, 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허리가 끊어집니다. 고구마 밭에 고구마 심다가 또 일어나서 하늘 한번 쳐다보고, 또 엎드려서 허리가 끊어지는 것이 어린 나이였습니다. 그 고구마를 심어 놓았는데 이것이 말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농부의 심정을 모를 것입니다. 아마 애간장이 탈 것입니다. 그 스트레스가 인체를 망치는 것입니다. 농부도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기후가 맞지 않을 때 고구마 모종, 벼 모종을 할 때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농부들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이 백궁에서는 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연히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은 여러분이 백궁 가는 지름길이라서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과 명패만으로 되겠습니까? 건축 헌금만 하늘에 바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쓰지 않는 돈이 바로 건축 헌금밖에 없습니다. 그것만이 백궁 천국에 바치는 돈입니다. 축복받는 것이나 천사를 받는 것이나 명패는 여러분이 잘되려고 하는 것이고 백궁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건축 헌금은 그 금액이 적든 많든 백궁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백궁을 하나 만들어 놓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근본적 차이
왜 백궁을 만드느냐? 옛날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여기는 초종교입니다. 종교와 초종교, 일반 종교와 차이가 무엇입니까? 저기 우리 옆에 이상숙 씨, 일어나 보십시오. 일어나는 데 한 시간 걸리네요.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이 목사, 전도사, 음악 피아니스트 등 못 하는 게 없는 사람이 이상숙 씨입니다. 저 사람 하나만 있으면 아무리 큰 교회도 유지가 됩니다. 설교하고, 피아노 반주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말도 잘하고, 여기 우리 이런 것도 리드해 가지 않습니까? 그 이상숙 씨의 기여가 큽니다.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겸손해져야 합니다. 이상숙 씨,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신학 공부하면서 배웠지 않습니까? 초종교라는 말은 없었고요. 종교는 제가 God-man을 만나고 난 이후에는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 바뀌었습니다. 구별되는 것을 제가 the God-man 만나고 깨어나서의 말씀을 드리면, 종교는 허경영 God-man이 오시기 전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만들어낸 어떤 유전, 또 사후에 관한 어떤 그런 좋은 데 가야겠다는 것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각 시대마다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종교는 막연합니다. 저도 종교에 거의 60년을 몸담고 있었지만, 그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무엇이냐? 초종교는 종교에서 답을 할 수 없는, 즉 천국이 무엇이냐, 축복이 무엇이냐, 또 우리에게 받는 어떤 말을 일반 종교에서도 다 하고 있지만 보여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장 3절을 보면 만지고 보고 느낀다고 했는데, 그것은 막연하게 예수님 살아 계실 때 요한이 쓴 말입니다. 실제 허경영 God-man께서는 직접 살아 계셔서 죽지 않고 살아 계셔서 우리에게 천국이 무엇이며, 천국의 업그레이드인 백궁이 무엇이며, 교회에서 얘기하는 축복을 진짜 우리에게 눈에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체험을 하고 효과를 보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우리에게 복을 줄 것이라고 해서 팔복도 있고 하지만, 그것은 강의를 듣고 설교를 들으면서 막연하게 위안을 받는 것입니다. 실제 허경영은 실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초종교입니다. 이상숙 씨가 하는 말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어디 가서 초종교와 종교, 허경영이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을 때 짧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은 것입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 종교입니다.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것입니다. 무엇으로 찾아오느냐? 여러분이 필요해서 찾아 나선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축복, 성령패, 천사, 대천사를 거느리고 내려와서 족집게처럼 내가 데려갈 사람을 차출하러 온 것입니다. 신의 컨택이 시작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어린 양의 혼인 잔치라고 합니다. 그 혼인 잔치가 무엇이냐? 신부를 찾으러 온 것입니다. 말할 때는 간단하게 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 종교이고, 신이 인간을 구하러 온 것이 초종교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우리가 종교가 두 번째가 진짜 종교입니다. 신이 인간을 찾아왔다고 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기 위해서 만든 것이 종교라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종교라고 하면 그것은 불법입니다. 기독교를 종교라고 쓰는 자체는 신학적으로 틀린 말입니다. 불교나 이슬람이나 힌두교 같은 종교는 그냥 종교라고 해도 되지만, 기독교는 예수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러 오셨는데, 그것을 종교라고 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초종교가 안 돼 버린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돼 버린 것입니다. 불교는 반대입니다. 불교는 우리가 경제 용어로 쓸 때 무엇이 있었습니까? 내가 경제 용어를 썼습니다.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트리클 업’이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내가 온 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독교도 설정이 위에서 구하러 온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돼 버렸느냐? 종교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큰 실수입니다. 기독교의 교인이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자체가 신학적으로는 종교가 아닌데, 이것이 종교의 범주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구하러 왔는데 왜 구합니까? 구해주러 와 있는데 구하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대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구하러 온 사람에게 그 사람이 왔으면, 아버지가 엄마 혼자 살다가 너무 어려운데 아버지가 객지에 가서 돈을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아버지에게 ‘아버지, 왜 빨리 안 오세요?’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 제 등록금 좀 보내주세요. 나 죽겠습니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이미 왔습니다.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왔는데도 온 것을 모르고 맨날 안방에 앉아서 ‘아버지, 왜 안 오십니까? 우리 좀 도와주세요. 지금 제 등록금도 못 내고 동생은 학교도 못 가고 있는데, 아버지 왜 돈 벌어서 안 오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것을 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와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야, 야, 걱정하지 마라. 구하지 마라. 내가 이미 와 있느니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라디아서 4장 4절부터 9절까지 한번 읽어 보십시오. 에베소서 4장 4절부터 9절에, 에베소서 하도 오래돼서 나도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 참고를 해 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4절 말씀: “몸이 하나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여러분은 부르심을 입은 것이지, 여러분이 내가 불러서 온 것이 아닙니다. 또 읽어 보십시오.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에베소서 4장 4절에서 9절까지 이런 성경에서도 저 성경이 여러분이 원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기도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필요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왜 찾아 헤맵니까? 무슨 말이냐? 내가 찾으러 온 자입니다. 왜 여러분이 나를 찾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이 혼인 잔치에 나에게 제일 먼저 찾아온 자들이, 불리온 자들이 복이 있습니다. 내일 당장 먹을 것이 없어도 이것은 천국의 문 앞에 있는 것입니다. 내일 집에서 쫓겨나서 천막을 가더라도 노래 부르고 춤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다 지쳐 쓰러지는 것이 종교입니다. 초종교는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을 찾으러 와서 간단하게 찾습니다. 하늘을 만들어 놓고 싹 끄집어내서 필요한 만큼 싹 데려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무나 나를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집에 있는 식구라도 엄마, 마누라 다 다릅니다. ‘허경영한테 가자’ 그러면 ‘아이고, 그 미친놈, 나는 안 가’라고 합니다. 오지 말라고 합니다. 누가 찾는 자가 아닙니다. 내가 귀신같이 와서 찾으러 온 사람입니다. 내가 어려운 말을 안 쓰려고 항상 참고 있는 사람입니다. 간단하게 남에게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이야기하십시오. 얼마나 종교라는 것이 너절합니까? 유치스럽고 치사스럽고 그렇지 않습니까? 초종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청년부, 장년부, 중년부, 초등부가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교회들이 말입니다. 99%의 교회가 적자이고, 그 대형 교회 1%만 명목을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신을 찾아다니는 것은 인터넷만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지식을 찾을 때는 인터넷을 보면 됩니다. 성령을 찾을 때는 허경영을 찾아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가 인터넷에 있습니까? 지식을 찾으려면 인터넷에 들어가면 세상 지식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가려면 인터넷에 들어가서 되겠습니까? 지식 챙긴다고 되겠습니까? 그저 하늘궁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한 말도 명심하십시오. 누가 당신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으면, 초종교는 ‘신이 직접 와서 사람을 고르러 왔다. 데리고 갈 자를’이라고 하십시오. 안 오려고 하는 자는 괴롭히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천만 명 정도면 내가 온 목적이 달성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내가 해 놓은 강의를 가지고 여러분들 속에서 백궁으로 올 자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는 종교의 시대가 막을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제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반대입니다. 종교와 초종교는 반대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까? 이상숙 씨같이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그것은 복잡합니다. 아주 말을 함축해서 어디 할 때는 단 두 마디로 끝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는 것, 종교. 신이 인간을 찾아오는 것, 초종교.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하느님의 언약
안녕하십니까? 하느님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는 수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다라는 내용입니다. 먼저 본 내용 들어가기 전에 하느님 방송에 정말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옥난 님, 이춘간 님, 김이봉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드실에도 불구하고 하느님 방송에 이렇게 후원을 해 주시니 정말 힘을 내고 용기가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지금 하루에도 수백 명이 생활고를 못 버티고 자살 시도를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약 하루에 40명이 넘는 분들이 자살을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어떻게 서민들은 이렇게 생활고에 허덕이고 이렇게 어렵습니까? 이것은 정말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도둑놈이 되어서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그런 천인공노할 짓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면 이 기업인들이 내는 세금이 연간 수백조 원입니다. 수백조 원의 세금을 내는데 그 세금이 다 어디로 갑니까?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그러면 정치인들은 이렇다 치고 우리 종교인들은 그러면 서민들의 그 어려움을 나 몰라라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종교 하면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이 세 종교가 약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형 교회나 성당이나 절에 가 보십시오. 돈 없이는 눈치 보여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헌금을 해도 어떻게 그렇게 알고 기가 막히게 다 압니다. 누가 얼마를 헌금했는지 원래 하느님은 오른손이 한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는데요. 십일조 하는 것도 일일이 다 봉투에 이름 적어 가지고 냅니다. 그러다 보니 돈 없으면 종교도 못 믿습니다. 제가 예전에 올린 영상에서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나 불교나 천주교, 오히려 이런 정통 종교가 사이비이고, 언론에서 사이비라고 하는 종교가 오히려 정통 종교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이런 대형 종교들은 세금도 내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외부적으로는 생색내기 후원을 하는데요. 그 생색내기 후원이 어떤 것이냐면 기도 안 차는 내용인데요. 아프리카 어린이 구한답니다. 그리고 중동 난민들 구한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느님이 주신 양심이라는 것이 아직도 가슴속에 있는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양심이 없습니다. 아프리카 어린이가 그렇게 중요하고 중동 난민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하루에도 수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못 먹고 생활고에 허덕이다가 자살을 시도하고, 하루에 40명이 넘는 사람이 자살을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나 몰라라 합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하는 단체들의 실상입니다. 누가 정통이고 누가 사이비입니까? 그래서 오늘은 허경영의 하늘궁 무료 급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텐데요. 정말 놀라운 내용입니다. 끝까지 안 보시면 후회합니다. 끝까지 보십시오. 놀라운 내용이 나옵니다. 그 내용 중에는 대권의 비밀이 나옵니다. 그것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이미지를 지금 들어가 봤는데요. 매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합니다. 허경영이 희망입니다라고 해서 무료 급식을 합니다. 지금 여기도 보면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길게 끝이 안 보이는 줄을 서고 있습니다. 여기도 보면 무료 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지팡이를 짚은 분도 있고,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무료 급식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소 차입니다. 그런데 이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이 바로 5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라는 사실입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는데요. 이것이 그냥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종교 단체나 사회 단체에서 이런 무료 급식을 매일같이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오로지 허경영 하늘궁에서만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이 하느님의 언약에 대해서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게 되면 언론이나 이런 데서 음해하고 조작을 하더라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부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천수경 본문 신묘장구 대다라니입니다. ‘마나사바하 시다야 사바하 마하시다야 사바하’ 이렇게 라틴어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음사 문자입니다. 그러므로 소리 나는 대로 읽고 해석은 범어로 해석하면 됩니다. 지금 불교계에서는 이것을 관세음보살님께 소원 성취를 비나이다라는 뜻으로 해석해 놓았는데요. 이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진실을 알 수 없도록, 볼 수 없도록 콩깍지를 씌운 해석입니다. 그래서 지금 범어 해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마나’는 마음, 가슴 이런 뜻입니다. ‘사바하’는 헌공하다, 허락하다, 몸 바쳐 이루다 이런 뜻입니다. ‘마하’는 많은 이런 뜻입니다. ‘시다야’는 시다하다, 베풀다 이런 뜻입니다. 어떤 분들은 시다야가 일본 말이 아니냐고 하는 분들 계신데요. 일본 말의 원조 뿌리가 한국말입니다. 범어입니다. 그래서 시다, 시다, 베풂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단어 뜻을 알았으니 이제 해석해 보면 ‘마나사바하’는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시다야 사바하’는 이루어서 베푸노라, ‘마하시다야 사바하’는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이런 뜻이 됩니다. 이것은 정말 엄청난 내용인데요.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는 하느님께서 정확하게 이루어짐을 하느님께서 허락해 놓은 내용입니다. 첫 단락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루어서 베푸노라’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지금 바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었던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 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베푼다는 것입니다. 이룬다는 것은 대권에 도전해서 대통령이 되면 베풀겠다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똑같습니다. 이루어서 베푸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베푸는 것이 아니라 도둑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후보께서는 이루면 베풀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이루는 것이 먼저입니다. 베푸는 것은 두 번째이고 이루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대통령이 되어야 베풀 수가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로 이 세 번째 단락이 비밀의 열쇠입니다. 여기에는 먼저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한 열쇠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비밀 코드, 언약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베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것이 뫼비우스 띠처럼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전 국민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바로 이 많이 베푸는 것이 대권을 잡는 핵심 비밀 열쇠인데요. 이 베푸는 것이 바로 허경영 하늘궁의 지금 무료 급식입니다. 이번 3.9 대선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상상 초월한 수십 퍼센트에 달하는데요. 이분들이 지금 언론에 지배당해서 풀이 죽어 있습니다. 힘이 빠져 있단 말입니다. 지금 이분들은 이 언론에 더 이상 당하지 말고,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수십 퍼센트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금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에 대해서 많은 후원을 해야 합니다. 언론에 더 이상 당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은 수천 년 전에 하느님이 말씀하신 그 언약을 지금 그대로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루기 위해서 실행하는 것인데요. 이것이 되고 나면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언론들은 그것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이 마의 세력들, 악마의 세력들이 허경영이 이번 대선에서 지지율이 0.83%밖에 못 했다, 또 모 유튜브에서는 부정 선거였기 때문에 부정 선거 없었으면 2%, 1.5% 2%밖에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음해성 보도를 내놓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망한 수많은 국민들은 지금 언론에 당하는 그런 피해자입니다. 더 이상 실망하지 마십시오. 다 왔습니다. 이제 성공이 눈앞에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허경영 하늘궁에서 하루에 수백 명에게 베풀고 있는 무료 급식을 수십 배로 증가해서 하루에 수천 명 이상에게 무료 급식을 할 수 있도록 국민적 성원과 후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언약하신 비밀 코드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에 전 국민적 운동이 되고 바람몰이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적은 돈 5천 원, 만 원도 좋고, 돈이 많은 사람은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중산주의 하느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파이팅합시다. 허경영 하늘궁 파이팅입니다. 잘 봤습니다. 저분이 그 하느님 방송인데 굉장히 나를 호의적으로 봅니다. 나는 모르는 분입니다. 모르는 분인데 우리가 내가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다고 보면 되는데, 그 들어간 돈을 계산하면 상당합니다. 그때 신세진 사람들이 한 1만 5천 명이 전부 사인해 놓은 것이 신문에 난 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정기적으로 내가 먹여 살렸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좀 적게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바람에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음해 세력들이 많습니다. 좋은 일을 못 하게 하려고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자들이 이것이 진짜인 줄 압니다. 신이 인간을 찾아왔는데, 부모가 자식 찾으러 집에 왔는데 자식이 부모 찾으러 나가서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무슨 꼴입니까? 그러면서 부모가 뭐 때문에 자식 찾으러 왔냐고 소리 지르고 대듭니다. 누명 씌우고 말입니다. 이런 적반하장을 내가 눈으로 보고 있으니,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은 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 이런 ‘고’자 붙은 것을 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고통이 와도 백궁 열차를 탔으니 여러분들은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불교에서도 그 말을 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금강경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반드시 고통을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느냐?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바라볼 때 어떤 마음도 내지 마십시오. 그냥 이렇게 우리가 바라보면 ‘아, 이거 꽃이구나’ 이렇게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를 봐야지, 사람을 갖다 놓고 평가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도둑놈들 속에 앉아 있는 것 같아’ 이런 말 하면 되겠습니까? 천벌 받습니다. 내가 벌써 이런 말을 자주 할 때는 무언가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이미 그 사람들의 모든 것을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아, 저 지상에 내려간 God-man이 지금 어떤 사람들을 체크하라고 하는구나’ 지시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들은 어떤 식으로 분해가 되는가 보면 알 것입니다. 이미 분해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주변부가 슬슬 분해되기 시작하면서 본인은 그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우리는 바라보되 그 사람 있는 그대로를 봐야 합니다. ‘저건 못난 사람이야’, ‘저건 잘난 사람이야’ 이것은 우리가 감정이 거기에 붙은 것입니다. 현인은 무엇입니까? 현인은 칠정을 졸업한 자입니다. 인간이 가진 칠정을 졸업한 자입니다. 칠정을 졸업했다는 말입니다. 희로애락 애오욕을 벗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남의 사람만 보면 비판이 희로애락 애오욕에 끄달리는 것입니다. 괜히 그 사람 보고 욕하고 성질내고, 이 칠정을 이탈해야 희로애락이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희로애락 애오욕,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칠정을 졸업해야 합니다. 현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철인입니다. 철인은 무엇을 졸업해야 합니까? 팔조목을 졸업해야 합니다. 팔조목을 졸업해야 합니다. 팔조목은 무엇입니까?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입니다. 여덟 개입니다.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 여덟 개입니다. 팔조목을 졸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도인은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입니다. 그 위에 성인이 있습니다. 도인은 구사도를 졸업해야 합니다. 완전히 무슨 일이라든지 아홉 가지 시사, 언어총, 행사공, 사사경, 색사원, 의사문, 덕사이, 분산환, 아홉 가지의 팔정도를 구사도를 완전히 떼 버려야 그 사람이 이제 도인입니다. 그 위에 성인은 무엇입니까? 24가지를 다 뗀 것입니다. 이것을 다 떼고 통달하고 졸업한 자가 성인입니다. 그래서 성인까지 여러분들이 왜 성인이 되느냐 본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바라볼 때 칠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 팔조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 구사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구사도에 무엇이 들었느냐? 마지막 아홉 번째 분산환, 분한 마음을 내면 환난을 가져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보고 괜히 강의하는 사람 보고 뭐 저 사람이 뭐 어떤, 그것은 분한 마음입니다. 자기가 실력 없다는 것을 괜히 남의 실력 있는 사람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시기 질투, 못생긴 사람이 잘생긴 사람을 헐뜯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구사도에 있습니다. 구사도를 졸업할 때 이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니 맨 마지막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분한 마음을 잠재우는 것, 이것이 도인이 되는 마지막 코스입니다. 도인도 가서 바늘 가지고 코털 한번 팍 찔러 보십시오. 신경질을 낼 것입니다. ‘그 분만 야, 너는 그렇게 할 짓이 코털 찌르는 게 이렇게 재밌냐?’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야 도인입니다. ‘야,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게 재밌냐?’ 웃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제법 그 아프다고 순전히 그냥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찌르는 것은 무슨 감정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냥 장난으로 찌르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와서 바늘 가지고 아버지 낮잠 자고 있는데 코를 찌릅니다.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요만한 날카로운 것을 가져와서 아버지 자고 있는데 콧구멍이 이상하니까 그것을 콕 찌르는 것입니다. 코피가 터집니다. 그런다고 아이에게 아버지가 신경질 낼 필요가 있습니까? 아이가 천방지축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때는 아이를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가 아닌 남이 하면 ‘자식 말이야, 내 죽이려고 그랬다고’ 이러고 고소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떤 저항에도 간디같이 비폭력으로 대해야 합니다. 아무리 무기가 달라들어도 간디에게는 할 수 없습니다. 무기를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보는데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비폭력으로 대하는데 말입니다. 의자왕은 3천 궁녀를 데리고 주색잡기에 빠져 낙화암에 앉아 ‘여봐라’ 하면서 주색잡기를 하는데 신라가 쳐들어옵니다. 얼마가 옵니까? 5만 병입니다. 의자왕 밑에 있는 장군 계백은 5천 명밖에 없지 않습니까? 5천 명을 데리고 5만 명과 싸우러 논산 벌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논산 벌판은 진흙탕입니다. 비가 오면 진흙탕이지 않습니까? 전투가 붙는데 이 계백 장군이 싸우러 가기 전에 의자왕에게 ‘당신 주색을 잡으니까 저렇게 신라 군대가 쳐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성질 냈습니까? 안 됩니다. 장군이지만 그 의자왕이 3천 궁녀와 저렇게 노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저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말입니다. ‘나는 장수야. 왕을 지켜야 해.’ 이래 가지고 자기 맡은 일만 하는 것입니다. 다른 장수 같으면 이성계는 조용히 돌아와서 ‘야, 너 어디서 주색하고 있어? 지금 저 쳐들어오는데’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나라를 바꿔 버리고 도읍을 바꿔 버립니다. 그리고 왕을 없애 버립니다. 그런데 계백은 5천 명을 끌고 신라 군대를 향해서 가면서 죽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마누라 자식을 차례대로 자기 칼로 목을 칩니다. 그리고 신하, 자기 밑에 부하들을 데리고 가는데 장수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누구는 우리 백제를 위해서 내 자식들은 떳떳하게 죽어라’라고 하고 죽이고 가서 죽습니다. 그 5만 명에게 해당됩니까? 그냥 장렬하게 들어가서 5만 명에게서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남자가 그 멋있는 장수입니까? 말이 쉽지 그렇지 않습니까? 대단한 장수가 그 역사에 실제 나오는 인물이 우리 한국의 남자, 세계 최고의 장수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국가입니다. 그런 장군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임금의 꼬투리를 잡아 가지고 왕실을 무너뜨리려고 소시탐탐 노리는 장군이 되겠습니까? 그런 장군하고 다릅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충직한 장수가 있었다는 것, 그것이 우리 역사의 자랑입니다. 의자왕과는 반대되는 장수이고, 그런데도 그 의자왕을 미워했습니까? 아닙니다. ‘뭐 뒷구멍 가서 제 왕이 저 모양이야. 저 새끼 저거 땅 500 뺏겨야 해’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안 그런다는 말입니다. 하물며 God-man을 사사건건 비난하는 자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안다고 그렇게 합니까? God-man의 세계를 가봤습니까? 하늘을 말입니다. 그런데 뭐 그리 말이 많습니까?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여러분들 피해가 올까 봐서 그렇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백궁에 가 보면 고한 죄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고명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무슨 죄입니까? 유언비어, 유언비어죄입니다. 유언비어에 대항하지 않고 들어준 것, 동조해 준 것입니다. 어찌 그런 의자왕 앞에 계백 장군이 나타나서 의자왕을 뒤에서 흉봤겠습니까? 절대 안 그럽니다. 자기 맡은 바만 잘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남의 탓을 합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이런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은 이런 인간 칠정을 졸업해야 합니다. 좋으니 나쁘니 이렇게 보지 마십시오. 모든 것이 ‘아, 저분 응무소주 이생기심처럼 있는 그대로를 봐라’ 이것을 사법 사성제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성제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고집멸도입니다. 거기서 이것을 삼법인 사성제 안에 세 번째 삼법인이 있지 않습니까? 삼법인에서 무엇이라고 하느냐? ‘제행이 무상하다’고 했지 않습니까? 무상. 제법이 무엇입니까? 무아. 제법이 무엇입니까? 실상. 실상으로 바라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실상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제법을 실상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입니다. 산을 보고 ‘너는 왜 튀어나와 속 시끄럽냐?’ 물을 보고 ‘너는 왜 낮은 데만 좋아하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걸지 말라는 것입니다. 산은 산이요, 남편 보고 아내처럼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내 보고 남편처럼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아내는 아내고 남편은 남편입니다. 여자는 수양버들처럼 흔들릴 수 있습니다. 남자는 기둥뿌리처럼 대들보처럼 든든한 구석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자 보고 대들보가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돈 못 벌면 보따리 싸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여자는 수양버들 같은 것입니다. 남자는 무엇입니까? 지붕의 대들보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서로 장점 단점이 있는 것이지, 그것을 여자 보고 남자처럼 되라고 하고, 남자 보고 여자 될 수 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제법은 실상이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들은 말하기를 말입니다. 그러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누가 했습니까? 성철 스님이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석가가 말한 삼법인 팔만대장경 안에 직접 부처가 도장을 찍어 놓았다는 소리입니다. 도장 인자. 그 말은 팔만대장경에 있지만 석가모니가 도장 찍은 말은 이 세 마디입니다. ‘제행이 무상한 것이고’, 이것은 다 사라지지 않습니까? 이것은 바뀌지 않습니까? ‘제법은 무아이고’, ‘이 제법은 실상이다’. 이 우주 이 자체는 꽃은 꽃으로 보고 물은 물로 보고 있는 그대로 보라는 것입니다. 미친 여자가 만 명으로 되어 있으면 그것을 그냥 만 명으로 봐야지, 미친 여자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분석하지 마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은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그런데 고등학생이 한 100명 지나가니 ‘저희 중에서 어떤 놈이 담배 피는 놈일까? 어떤 놈이 술 마시는 놈일까?’ 이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중에 담배 피고 술 마시는 애가 있어도 ‘어머, 그냥 순수한 학생으로 봐라’ 그 눈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God-man을 보고 무엇이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판단하는 자가 아닙니다. 내가 판단을 해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입니다. 어디에 종교에서 쓰는 언어를 나 앞에서 쓰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종교에서는 여러분이 목사를 판단하고 다 판단할 수가 있지, 여러분이 신을 찾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니까. 신이 지켜봤는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판단합니까? 앞으로 판단하는 자는 절대로 그냥 잊지 않을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했는지. 시간 없습니다.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끊읍시다. 이야기하면 길어집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언제나 폭풍 감동으로 몰아넣는 섭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 감축과 인류의 질량 향상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움직이는 딥스테이트가 있는데 그들의 어젠다는 인구 감축입니다. 이것은 the God-man의 찰나(刹那) 바이러스로 인구가 줄어든다는 말씀과 같은데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구가 줄어야 한다는 것이 똑같은데요. 그들의 그런 계획도 the God-man의 큰 틀 안에 포함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딥스테이트가 인구 감축 전략이 있다고 여러분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 지구도 인구 감축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구 감축이라고 하지 말고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에 흑사병, 천연두 같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코로나 같은 것은 인구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그것이 잘 안 될 때는 전쟁을 해서라도 억제를 합니다. 그 전쟁을 해서 억제 효과가 큰 것은 죽었다면 남자들만 몇만 명이 죽고, 몇십만 명이 죽어 버립니다. 그 몇십만 명이 100년 후면은 매독으로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줄일 때는 전쟁으로 죽이고, 이번에 줄이는 것은 인구를 줄이기 위해서는 코로나 같은 것은 인구의 양을, 질량을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것입니다. 인류의 질량, 질량이 무엇입니까? 인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것입니다. 그냥 인구 숫자를 줄이기 위해서 하는 것은 전쟁입니다. 질병으로 줄이는 것은 간접입니다. 왜 이 간접으로 줄이느냐? 인구의 질을, 인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너무 병약자가 90살, 100살까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해 보십시오. 이럴 때는 우리가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바이러스가 와서 늙은 사람부터 착착착 좀 줄여줍니다. 늙은 사람도 돈 있는 사람은 버티겠지만 말입니다. 착착착착 줄여주는 것이 바이러스나 질병으로 줄이는 것을 간접적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줄이는 것은 전쟁입니다. 또 간접으로 줄이는 방법이 무정자를 막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전부 다 물고기를 태평양 바다로 연어가 나가지 않습니까? 저 강원도에서 연어가 바다를 갔다가 돌아오면 그 야생에서 연어가 성장하지 않습니까? 면역도 강하고 그 태평양을 돌아다니다가 자기 집을 이용해서 양의 어느 계곡으로 돌아옵니다. 자기 태어났던 대로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야생이 살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러분을 지구를 만들어서 이렇게 고생시키는 이유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연어를 양식장에 넣어 보십시오. 연어가 면역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질이, 퀄리티가 확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연어를 그 개천을 한 개 지어서 놔둬 보십시오. 그 연어는 못 쓰는 연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퀄리티를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고 자유 의지를 주고 마음대로 이사 다니게 하지만, 실제는 여러분을 야생으로 방목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을 처음부터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백궁에서 탁 놓으면 여러분은 백궁이 낙원인 줄, 천국인 줄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지구와 같은 별에서 여러분들이 고생을 해야 ‘아, 고향에 돌아왔구나’라고 합니다. 그때 낙원과 기쁨을 여러분들이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간접적으로 인구를 줄이는 것은 무정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왜 무정자가 되느냐? 어항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것입니다. 하나만 낳아서 어항에 가두지 않습니까? 우리는 나무도 하고 풀도 하고 뭐 섬살이도 하고 별거 다 했지 않습니까? 야생에서 커야 하는데, 엄마가 아이 하나 그냥 붙들고 완전 이것은 아토피 환자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아파트에 가둬 놓고 학원에다 가둬 놓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이것이 아이가 되겠습니까? 인류는 무정자증입니다. 여자를 봐도 여자인지, 남자를 봐도 남자인지 모르는 이런 아이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인류는 줄어들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인류를 우리는 줄이고 있습니다. 딥스테이트가 저렇게 안 해도 됩니다. 이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딥스테이트가 하기 전에 하늘이 다 하고 있습니다. 간접적으로 여러분들이 스스로 인구를 줄이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낳으면 무정자를 낳고, 또 낳으면 시집 안 가고, 낳으면 장가 안 갑니다. 아이 하나 장가 보내기가 팔대조가 나서야 합니다. 나중에는 그 집안의 대가, 이 집 저 집이 대가 끊어질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인구는 저절로 감소할 텐데 뭐 저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인구가 많이 나오는 인도나 인도 유럽 인구가 전부 3억 6천인데 인도 인구가 14억입니다. 50개 국가가 3억 6천인데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개 나라가 동방에 한 개 나라가 인구가 14억입니다. 50개 나라가 인구가 3억 6천인데 중국 인구가 15억입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에는 또 자연재해라든지 여러 가지로 해서 없앨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계획이 서 있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유럽에 내가 이야기하는 나라들은 40개 나라입니다. 유럽은 40개 나란데 인도하고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습니다. 땅 넓이는 인도 국가나 유럽 전체 국가가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습니다. 그런데 비슷한데 인구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말도 못 하지 않습니까? 여기 인구가 15억이고 그 인구가 3억 5천이 유럽 전체 인구 40개 국가 인구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아시아의 한 나라가 중국과 인도가 일어나 버리면 세계 인구가 가득 차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미국 다 해봐야 3억입니다. 50개 국가입니다. 3억. 유럽은 50개 국가 다 합쳐도 한 50개인데 인구 3억 5천. 미국은 960만, 970만 제곱킬로미터, 유럽은 1100만 제곱킬로미터, 중국은 97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이런 나라들의 인구가 같은 나라들이 비슷비슷한데 미국은 3억, 유럽 50개 국가는 3억 5천, 인도 15억, 중국 15억,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한국 앞으로 따지면 순수한 우리 혈통은 한 3천만 명 정도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내가 온 이유가 있습니다. 아주 귀한 혈통입니다. 우리의 귀한 혈통 많이 늘려야겠습니다.
유언비어와 자기 성찰: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
다음은 우리 허경, 아니 최선우 the God-man의 질문 읽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유전자를 다 조정하시고 유전자의 원인자, 정말로 인류의 주관자가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380, 362분 8,800불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들이 다 고통과 정말 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다 그것을 고쳐 가지고 정말 연어가 남대천에서 태평양의 그 어려운 환경 속에 가서 우리가 마지막 백궁에 가는 것처럼 이제 마지막 우리가 백궁 대기소에 여기 와 있습니다. the God-man께서 진짜 어저께 우리에게 엄청난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죄, 너희가 유언비어죄에 빠지면 정말로 레벨도 다 떨어져 나가고 잘못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잘못을 할 수 있다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죄에 어떻게 하면 안 빠지고 지금도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정말로 올바른 신을, God-man이 직접 오신 이 하늘궁에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the God-man, 질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어떻게 유언비어죄를 어저께 말씀하셨는데요. 안 빠져들 수 있고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언비어죄. 하도 오래돼서 아이고, 한문도 많아서 오래돼서 잊어버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착한 것을 보면 자기 사람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것을 찾으라는 말입니다. 찾을 심자입니다. 남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그 사람을 욕하지 말고 자기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무엇을 한다, 나쁘다 그러면 자기 나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무엇을 무료로 준다 그러면 나는 누구에게 밥을 무료로 줘 봤던가? 이것을 생각해 보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하지도 않으면서 허경영의 나쁜 것만 들춰내려고 노력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틀린 말입니까? 남의 나쁜 것을 보거든 알게 되면, 남의 선한 것을 알게 되거든 무엇을 찾아봅니까? 내 착한 것을 좀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료 급식을 한다고 그러면 ‘저 자식은 뭐 그 무료 급식, 아이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 나는 누구한테 밥을 무료로 줘 봤던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아닙니까? 해 봤습니까? 그러면 안 하고 그저 남의 나쁜 것만 찾는 것입니다. 자기 마누라 잘못한 것만 맨날 들춰내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누가 선한 일을 하면 칭찬, 마음속으로 ‘어머, 나도 난 저렇게 선한 일을 못 해 봤는데’ 이래야지, ‘아이고, 저것도 사람들한테 표 얻으려고 지랄하고 있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나쁜 사람입니다. 표 얻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남의 선한 것을 볼 때는 나의 선한 것이 있는가 찾아보고, 남이 악한 것을 보면, 허경영의 나쁜 것을 보면 자기 악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왜 내 것을 찾습니까? 이것이 진리입니다.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옛날 말인데 하도 내 이것 또 이런 것 평생 내 머릿속에 다 넣고 있는 것이 하도 많아서 한 번씩 쓰려면 참 힘듭니다. 우리는 이 말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적어도 남을 흉보려면 내 흉부터 찾아내야 합니다. 아까 질문한 것이 무엇입니까? 유언비어죄에 어떻게 하면 안 걸릴 수 있느냐? 그것은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 보았지 않습니까? 자기를 먼저 바라봐야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어디다 합니까? 하늘에, 아니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까? 판단은 무엇에 해야 합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은 일반인들은 무엇에 맡깁니까? 우리는 간단한 것이 우리는 대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우리는 판단을 하면 안 됩니다. 이제 판단을 안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판단은 대천사에게 맡기고, 모든 지식은 어디다 맡깁니까? 인터넷. 인터넷에 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그 인터넷을 다른 말로 하면 핸드폰에 맡기면 됩니다. 그냥 이렇게 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종교인들은 지식도 인터넷에 맡기고, 또 우리와 똑같이 판단은 어떻게 내립니까? 저들이 내리는 것입니다. 저들이 천사에게 ‘이리 와요, the God-man 이리 와요. 우리 이 God-man에게 내가 물어보자. 허경영이가 나쁜 사람입니까?’ 이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이제 우리 인간은 하늘에 오는 사람은 판단을 한다 안 한다? 안 한다. 판단을 절대 내리지 마십시오. 판단은 누구에게 물어봅니까? 천사, 대천사.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 데려와서 비밀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까? 판단을 하지 마십시오. 무엇이든지 대천사에게 물어본 다음에 ‘그놈 나쁜 놈이야’ 이렇게 하란 말입니다. 자, 대천사님, 예사님, 아, 저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저 허경영 God-man이 나쁜 사람입니까? 나쁜 사람입니까? 그러면 전부 유언비어지 않습니까? 지금 요새 돌고 있는 유언비어가 저 허경영에게 나타나는 유언비어들이 진짜입니까? 나쁜 것, 저 거짓말입니까? 진짜입니까? 이것을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요새 허경영을 비난하는 유언비어 내용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비난한 유언비어 내용이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대답 좀 해 보십시오.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거짓말이지 않습니까? 왜 거짓말을 합니까?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이 맞습니까? 우주를 만드신 분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맞습니까?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종교 지도자들 중에 있습니까? 허경영 말고. 천사님, 우주를 만든 분이 Huh Kyung-young, the God-man 말고 종교 지도자 중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에 동방의 등불이 허경영이 맞습니까?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원칙을 앞으로 지키도록 하십시오. 모든 지식은 어디다 봐야 합니까? 핸드폰. 모든 판단은 어디다 맡겨야 합니까? 대천사. 그런데 뭐 우리가 복잡하게 재판을 합니까? 앞으로 재판이 좀 간단해집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저 사람 저 도둑질 한 게 사실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수사해서 해 봐야 무엇 합니까? 천사에게 딱 물으면 탁 나와 버립니다. 거짓말 탐지기가 필요 없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조작한다고 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놈은 거짓말 탐지기를 다르게 판독해 버립니다. 내가 트럼프 만난 것이 사실인데 그 사진이 가짜라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판독하는 사람이 교수들이 가짜를 판독하는 것입니다. 거기 옆에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 서 있습니다. 그때 박사가 있었습니다. 그럼 누가 옆에서 있었습니까? 임천권 총재가 옆에서 있습니다. 트럼프하고 내 사진 찍을 때 앞에. 그 같이 찍힌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이 가짜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나는 그냥 방송 때문에 누명 최고로 많이 쓴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그냥 넘어갈까요? 아닙니다. 백궁에서 다 그것을 합니다. 천사님, 자, 이것도 유언비어 하지 마십시오. ‘트럼프 허경영 대통령, 저 허경영 God-man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 것은 사진 찍은 것이 그 사실이 사실입니까?’ ‘God-man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 찍은 것이 사실입니까?’ ‘아, 사실이래.’ 자, 옆 사람 잡으십시오. 천사님, 다 해 보십시오.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것 사실입니까?’ ‘아, 사실 맞아요?’ 이것은 내가 내 혼자 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사실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요새 유언비어들이 그 내용이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사실이래. 아니,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여러분들은 이런 판단을 여러분이 합니까? 여러분이 심판자입니까? 아닙니다.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을 가진 자가 심판자입니다. 허경영이 판단자입니다. 아니, 무슨 10차원 인수분해, 10차원 분해를 못 하는 여러분 인간들입니다. 박사들도 말입니다. 그것을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10차원 인수 분해를 해내고 미적분을 여러분이 뽑아냅니까? 못 뽑아냅니다. 그 답을 내가 이것, 이것 10 미적분입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그런데 이 대천사를 넣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이 대천사는 모든 기준을 비밀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통장 번호까지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직접 이렇게 호주머니에, 내 속에 넣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내가 그것을 여러분에게 1억 받고 주는 자입니다. 그러면 내가 얼마만한 부자입니까? 세계 인류 중에 내만한 부자가 존재합니까? 없습니다. 이 허공이 다 내 돈입니다. 그것 다 여러분들 어려운 자들 먹여 살리게 될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판단 천사 따라 해 보십시오.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이것이 여러분의 살길입니다.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을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짜 투성이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이민경 가수님 노래와 꽃비님 노래 듣고.
축복과 시련: 하늘의 섭리
고양시의 이윤은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the God-man께 질문 올립니다. the God-man께 축복을 받고 나면 이상한 일들이 계속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제 축복과 가족들 축복을 받았을 때도 몸을 크게 다치거나 회사를 여러 번 그만두게 되었고, 백궁 명패를 완납하던 날도 교통사고가 나고, 이번에도 동생 축복을 받고서 다리를 다치고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연달아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제가 전생에 죄를 얼마나 많이 지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주변에 축복해 주고 싶은 분이 아직 많은데 겁도 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이 사람이 지금 안 죽고 살아 있지 않습니까? 축복받은 것 때문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이 질문을 천사에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왜 이렇게 사고가 났습니까?’ 하면 ‘네가 그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아라. 네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안 달아나고 입이 멀쩡하게 살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축복의 덕인 줄 알아라’라고 할 것입니다. 이 집이 나쁜 것은 한꺼번에 다 없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70년, 50년간 겪어야 할 것을 압축해서 싹 사라져 버리는 중입니다. 하늘에서는 축복과 명패와 천사가 백궁에 가는 데만 필요한 것이지, 백궁에서 점수 주는 데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늘의 직접 축복이나 이런 것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받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내 옷을 사 준 것, 건축 헌금, 이것만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너스 주느냐? ‘야, 야, 저 집 아들이 축복받으니까 훌륭하다. 쟤 도와줘라’ 이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가 인간 세상을 벗어나는 길로 가는 코스이고 당연한 코스입니다. 그런데 건축 헌금을 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안 내도 될 것을 내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하늘의 백궁에다 바친 것입니다. 이것은 공로가 그냥 바로 아이에게 바로 공로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도 살려내고 공로가 끼쳐 내려오는 것입니다. 축복하고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축복이 좀 나아지지만 건축 헌금이나 하늘을 위해서 어떻게 봉사를 했거나 이런 것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 대답이 쉽지 않습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확실히 그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그것은 음덕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라이선스를 따기 위해서 내는 것입니다. 축복, 백궁 명패. 그 라이선스 코스입니다. 마치 학교에 등록금 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면 그런 특권을 주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축복을 받으면 몇 자리가 좋아집니다. 집터도 좋아집니다. 방언할 수 있습니다. 말 안 하고도 이 사물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다 됩니다. 어느 나라 말로도 방언이 됩니다. 다 됩니다. 그런데 어느 종교 단체에서 성령을 직접 인간에게 팍 이렇게 줍니까? 내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저도 축복에 대해서 이것은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이 정도 끝났으면 성공한 것입니다. 축소시켜 주지 않았습니까? 엄청난 벼락을 맞아야 할 것을 축소시켜 준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이제 좋아질 것입니다. 이 경험이 있습니다. 저 어머니 축복드리고 바로 불과 2, 3일 사이에 저런 사고가 났는데 그 후로 환경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좋아서 것도 별로 좋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엄청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백궁의 삶과 창의력 경쟁
다음 질문입니다. 익명인데요. the God-man께서 매일 밤 백궁에 가시면 지구에서 어머님을 낳으신 the God-man을 낳으신 어머님을 만나 뵙고 오시는지요?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이 강조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여러분들이 볼 때 그냥 인간일까요? 그러나 다른 종교들처럼 그 어머니를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돌은 백궁석이라 내가 이야기하고 내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만, 인간들에 대해서는 일체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내 어머니가 나와 소통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굳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을 내가 알려 주느냐? 우리 어머니와 어머니는 아버지 없이 나에게 혈통을 이어주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한 상응한 대가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필요도 없고, 왜 그러냐? 어머니와 인간적으로 지구에서 있었던 그것을 가지고 있고 싶지, 백궁에서 있는 이야기 여러분이 들으면 별로 기분이 안 좋습니다. 호강하고 있는 어머니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연지사입니다. 내가 기억하는 것은 그 어려웠을 때, 그 겨울 눈보라 속에서 그 중요한 교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서 면회 다니고 나를 낳고, 나를 낳을 때 의식을 잃고 천사들이 수천 명이 그 참 그중에 한 열 명이 그 어머니를 수축해서 나를 꺼내고 태줄을 자르고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인간의 도움으로 내가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때 그 장면, 그 어머니의 고생 이런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천국에 있는 것을 굳이 기억할 여러분에게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잘 계십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에서는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소원석, 소원석을 뱅뱅 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원석이 이 앞에서 그냥 묵념을 하거나 절을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 안에 내 사진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돌과 나는 특수한 관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빙빙 도는 것은 안 좋습니다. 왜? 소원석이 중심이 약간만 틀어져도 소원석은 넘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땅은 새롭게 다진 땅이지 않습니까? 헐어내서 무거운 돌을 어마어마한 것을 올려 놓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주변을 빙빙 돌면 지지형에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소원석이 기울 수가 있습니다. 조금만 기울어도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니 서서 인사하고 뒤로 가서 보거나 이러지 백 몇십 바퀴 도는 것은 안 됩니다. 그러면 소원석 지대가 점점 낮아질 수 있습니다. 땅이 많은 사람이 가서 뱅 돌면 되겠습니까? 안 도는 것이 좋습니다. 그 땅이 나중에 굳은 다음에 그때 뭐 빙 한 바퀴 도는 정도는 괜찮은데, 그냥 이렇게 보고 옆에 가서 보고 이런 것이 좋지, 돈다고 여러분 무엇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감상을 하고 그림을, 문양을 자세히 보면 내가 거기 딱 가운데 앉아 있습니다. 뒤에 보면 백궁 있고 두 개 계곡이 내려옵니다. 그 위에 백궁 위에 바라보면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어디서 볼 때 위에 가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올라가서 보면 지붕이 보이고 백궁 그 하늘이 보입니다. 그것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그것을 빙빙 돌면은 혹시 무른 데는 더 많이 내려갈 것이 아닙니까? 땅이라는 것이 밟으니까 그럼 돌이 점점 밑으로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가다가 안쪽으로 기울면 바로 잡기가 어렵습니다.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 강조하는지요? 이랬습니다.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 강조하는지요? 사상? 충효 사상. 그런 것은 전부 다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모든 철학 사상들은 그 사람들은 다 인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처럼 이렇게 내가 되어 있지 않고 내에 필요한 것은 다 들어가 버립니다. 동시에 지금 여러분들 어린아이를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렇게 인지하지 않습니다. 백궁은 바로 인지 기능이 이 영상으로 이렇게 인지 기능이 예를 투과해서 들어가 버립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공부하는 노력이나 이런 것은 별로 필요 없습니다. 단 우리가 인정하는 것은 백궁에서 창의력. 창의력은 다 다릅니다. 창의력은 자꾸 개발되는 공간을 넣어놔서 창의력 공간만 딱 있는 것입니다. 능력 공간은 어떻습니까? 다 꽉 차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능력 공간이 일정치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말을 알고 어떤 사람은 모릅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적 능력 공간은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 버립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합성해서 나타내느냐? 이것은 창의력입니다. 거기서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수목 담당들이 만들어내는 전 900, 저 우주의 인간이 사는 별에다가 화초나 생물을 담당하는 자들이 무엇을 이번에 만들었다. 그것이 거기서는 500년 만에 끝나 버렸다. 그것이 지구에서는 요런 요런 고기가 천년 만에 멸종됐다. 이러면 그 만든 자가 무엇 한 사람입니까? 만든 자가 실격 사유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든 무궁화 꽃이 한반도에서 지금 몇 천 년간 지금 계속 살아 있다. 이럴 때는 그것을 무궁화 만든 자들이 다 있습니다. 꽃을 만든 자들이 그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년 만에 멸종이 되어 버렸다. 피라미 만든 사람이 괜히 피라미 때문에 레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어 만든 사람은 주가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것이 태평양까지 갔다가 또 돌아오지 않습니까? 계속 감동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능력마다 다르게 만듭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 거의 재미가 있다니까요. 백궁은 우리 같이 뭐 사업 경쟁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창의력 경쟁이 끝없이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만든 난초가 얼마나 컸을까? 지구에 얼마나 분포되었을까? 1% 분포되었습니다. 당신 것은. 그런데 이쪽 사람이 만든 것은 70%가 분포되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 각자의 창의력이 이 우주의 별들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몇 개 별입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362, 362무 8,800불이 백궁 사람들의 창조력, 창의력의 경쟁터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도 우리가 릴리가 무슨 꽃입니까? 백합의 원래 말은 릴리가 아닙니다. 라인이 아니라니까요. 백합의 원래 말이 무엇인가 한번 찾아보십시오. 여러분들은 백합을 릴리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그 기준, 진짜 이러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the God-man, 저기 그 부산에 김차홍님이 감찰일보에 글을 올렸습니다. 대한 것. 그거 잠깐 올려 드릴 잠깐 봅시다. 재밌지 않습니까? 나는 서운한 게 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금방 가 버립니다. 저 노래 부를 가수를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인류의 등불이 될 백궁 소원석에서요. 감찰일보에 기고했는데 이것이 채택돼서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채택되었네요. 감찰일보. 감찰일보에서 채택되었다고 저것 좀 보십시오. 깁니다. 기네요.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만. 지구 자체에서는 합성되기가 불가능한 돌입니다. 저 위 돌을 한번 내려 보십시오. 감찰일보에 올라왔네요. 저때는 뒤에 울타리가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없어지고 이제는 잔디밭이 되어서 저 건물이 이제 우리 것이 되었으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그리고 지금 그 백궁 소원석 근처에, 아니 백합 이름이 무엇이라고? 마이크 가지고 스펠을 이야기하십시오. 무엇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걸처러버. 여성과 여성 간의 사랑. 걸처러브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릴리. 릴리가 백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이 꽃도 각 나라마다 이름이 막 얽혀 있습니다. 우리는 릴리, 백합은 여러분이 지금 말하는 그 릴리는 백합이 아닙니다. 백합 아닌 것을 백합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백합이 나옵니다. 백합화가 떨어진 백합화 나옵니까? 그 백합화는 저런 꽃이 아닙니다. 릴리가 아닙니다. 바로 방금 말한 걸치러브, 이름이 다릅니다. 밖에 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고 그런데요. 빨리 올리십시오. 이것은 그 도롱뇽이 그 백궁석 들어온 날 이것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백궁석 앞에. 도롱뇽이 백궁석 들어온 날 나타났습니다. 백궁석이 올라왔네요. 조금 전에 사진 좀 보십시오. 도롱뇽이 상당히 기네요. 보십시오. 소원석에 나타났네요. 그리고 이것은 그 반딧불입니다. 여기 그 하늘궁 근처에서 반딧불입니다. 헬로우 모텔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 벌레. 안녕. 제주에서 봤는데 서울 경기도에서 본 것은 북쪽에서 본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고, 색깔이 금색입니다. 골드. 엊그저께 백궁 소원석 앞에 나타난 두꺼비입니다. 두꺼비입니다. 여기가 백궁 소원석 거기입니다. 아이고, 두꺼비. 그리고 영상도 소원석에 대한 영상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영상 틀어 보십시오. 다섯. 이제 파라솔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제 밤이네요. 밤. 우와. 블랙홀. 어머, the God-man이 계신 데는 이렇게 블랙홀이 찍힙니다. 웬일입니까? 블랙홀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여기 있었거든. 저기 하늘 끝까지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보십시오. 블랙홀. the God-man이 계시는 곳은 이렇게 블랙홀이 딱 찍힙니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올라갑니다. 블랙홀 찍힙니다. the God-man이 계시는 곳은 블랙홀, 이렇게 the God-man이 천사님들이 다 따라다니니까 이 블랙홀이 찍히는 것입니다. 그 뭐 천사님들 막 다니시지 않습니까? 여기 천사 있지 않습니까? 여기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the God-man 내려오시고 the God-man 거기 계시니까 블랙홀. 블랙홀이 딱 찍힙니다. the God-man 허경영 허경영 선어권내경. 자, 이제 빨리 합시다. 20분.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많은 섭리 말씀 한마디만 합시다. 판단은 무엇으로 한다고? 판단, 판단,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을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짜 투성이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사회자: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영성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25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허경영:
손바닥을 더 많이 쳤으니까 이제 말초혈액 순환이 잘됐죠.
말초혈액 순환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 심장은 300g인데 우리 심장박사님이 앞에 계시잖아요.
수축기 혈압이 120 이완기 혈압이 80 뭐 이리되면 가장 건강한 심장이라 볼 수 있죠 그렇죠.
그런데 이 수축이라는 건 심장이 딱 이렇게 오무렸을 때 피를 전체 몸에 말초 혈액까지 보내는 거야. 그런데 중간에 교통 체증이 있으면 어떻게 되뇨.
혈압이 올라가지요. 혈압이 올라가야.
그렇게 되면 제일 무서운 게 콩팥이 망가져요. 그 혈압에 문제가 있을 때는 콩팥은 모세혈관이잖아.
손바닥에도 모세혈관이 많아. 알겠죠. 그러면 콩팥이 안 좋은 사람 박수를 많이 쳐야 되는 거야. 여기서 라도 모세혈관이 작동을 해야 콩팥에 모세혈관이 덜 망가져요.
무슨 말인지 알지. 피가 끈적끈적 하고 수축기 혈압 높아졌다 그러면 이 피가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 콩팥은 뭘로 되어 있어요. 우리 손바닥처럼 모세혈관 덩어리 이야 알겠죠.
그리고 그 모세혈관 덩어리에 피가 들어가서 오줌을 빼내고 다시 적혈구를 빠구시켜야 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콩팥이 엄청나게 모세혈관이 많아 손바닥하고. 그런데 그게 피가 고지혈증 고혈압 그래요 안그래요.
이런 고스트레스 이렇게 되면은 이런 3고가 있게 되면 그냥 피가 썩는 거야. 망가지는 거야. 그러면 이 손바닥 혈류가 벌써 탁해져.
손바닥을 보면 콩팥이 안 좋은지 금방 할 수가 있어 알겠죠.
어린애들 손바닥 봐요 얼마나 맑고 깨끗해 어른들하고 달라고 그죠. 그렇기 때문에 콩팥을 보려면 손바닥을 보면 알아. 그와 같이 박수를 칠 때는 손이 떨어져 나가도록 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콩팥을 뽑아 가지고 박수를 칠 수는 없잖아 알겠죠. 이래 놓으면 그냥 콩팥이 피가 확 돌아 콩팥이 좋아요. 금방 죽는 사람도 콩팥 때문에 심부전증에 걸린 사람도 좋아 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암세포는 하루에 100만 개 정도가 들어와. 아무리 면역이 좋은 사람도 그죠. 하루에 100만 개가 들어오는데, 여러분들은 매일 100만 대군과 싸우고 있는 거에요.
그것도 그냥 100만 대군이 아니야. 암세포야. 정상 세포가 산소 때문에 알겠죠. 이 들어온 산소가 좋은 일만 하는 게 아니라 활성 산소가 될 수 있죠.
그게 하루 100만 개 정도 암세포를 음식물로도 만들어 내고 호흡으로도 들어와서 만들어 내고 이거 다 만들어 내요.
근데 100만 개 정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가 평생 암에 안 걸린 자야. 중간에 암이 걸린 자는 그 100만 대군과 싸워서 진 거여.
우리는 뭐 10만 대군 이런 거 하고 싸우는 거 아니야. 대한민국 군인보다 더 많은 하루에 100만 명이라는 암과 싸우고 있는 거에요. 100만 대군과 매일 전투를 해요.
그런데 내가 조금만 남을 미워하거나, 남을 원망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내가 돈을 손해를 봤다는 둥 코인해서 망했다는 이런 스트레스를.. 이건 살다 보면 있는 거야.
누구나 이런 내만 이런 게 아니야 다 겪는 거야.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내만 재수 없이 걸렸다. 이런 식으로 생각한 사람은 암이 걸려도 죽고, 코인을 해도 죽고 주식을 해도 죽고 다 죽어.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어떤 일도 대수롭지 않게 바라봐. 우리는 백궁열차를 탄 사람이야 알겠죠. 뭐 그거 열차 타고 가는데 길바닥에 뭐 그렇게 우리가 집착할 거 있나.
우리의 시계 바늘은 일반인의 시계 바늘과 달라.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즐거움에 낙원 천국이 기다리고 있어.
저 사람들은 동물로 갈지 여자로 태어날지 남자로 태어날 지 몰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불확실한 삶을 살고 있다니까. 언제 암이 걸릴지 그러면 우리는 허경영 부르면 괜찮아지잖아 걸리지는 않죠.
걸려 이미 걸려서 세포가 많이 망가진 사람은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말대로 하면 살고, 내 말대로 안하고 뭐 안 돼 있지 거리면 갈 수 있지. 어쨌든 여러분들은 백궁열차를 탄 사람이야 천국열차 알겠죠.
그러니까 눈앞에 펼쳐지는 상황 일들은 다 아듀야 아듀. 프랑스 말을 써서 좀 이상하지만 다 굿바이야 알겠죠. 얼마나 즐거워. 나는 항상 즐거운 표정을 짓는 사람으로 유명해.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이 과연 맨날 야간학교만 다니고 공장이다 공장 안 다닌데 없고 농사 농사 안 지어본 거 없고 고구마 농사지을 때는 요 내가 얼마나 고통을 겪은 지 몰라. 요만한 순을 고구마한테서 잘라 가지고
그 순은 어디서 내뇨 방에서. 고구마순 내는 방이 있어. 그러다 고구마 갔다 놓으면 물 주면 순이 나와. 그걸 하나하나 잘라서 끝이 안 보이는 밭에 다가 고랑을 파 가지고 심어야 돼. 그것도 두둑을 만들어야 돼.
고구마 많이 열리는 두둑을 만들어야 되잖아 그걸 밭 쟁기로 갈아 가지고 엎어가지고 흙을 부드럽게 해가지고 두둑을 이렇게 여자들 가슴처럼 만들어 놓고 그 젖꼭지 자리에 다가 고구마를 탁 심어야 돼 그래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밑에 다 심는 게 아니라 젖꼭지 자리다 심다 보니까, 기후가 마르면 비가 안 오면 이거 제일 먼저 말라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평평한 땅에 나면 뭐 그게 빨리 안 마르는데 이렇게 돋다 놓고 그 위에 다 꽂아놨으니 이게 뭐 흙이 건조해 안해요 봐.
낮에 해가 쨍쨍 내리쬐는데 고구마순을 해놨는데 비가 안 와 가지고 고구마순이 전부 요렇게 돼요 요렇게. 그걸 어린 나이에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기분이 어떻겠어요 이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고통이 아니야. 여러분들의 애간장 녹는 거 그건 애간장 녹는 게 아니에요.
어린 나이에도 죽어가는 내가 뼈 빠지게 고구마 심어 가지고 순 만들어서 톡톡 잘라 가지고 갖다가 심었는데 그 정성을 이루 말할 수 없어. 허리가 끊어져 허리가 끊어 진 다니까.
고구마 밭에 고구마 심다가 또 일어나서 하늘 한번 쳐다보고 또 들면서 이 허리가 끊어지는 게 어린 나이에 무슨 말이지 알죠. 그 고구마를 심어 다 놨는데 이게 말라 들어가는 거야. 여러분은 그 농부의 심정을 모를 거야. 애간장이 타고. 그 스트레스가 인체를 망치는 거야. 그 스트레스가. 알겠죠.
농부도 스트레스 있죠. 기후가 안 맞아줄 때 고구마 모종 또 벼 모종 이런 거 할때, 엄청나게 농부들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돼 알겠죠.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명패한 거 이거요 백궁에서는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여러분한테 그걸 로는 복을 안줘 그거는 당연히 여러분 위해서 하는 거야. 맞나 안맞나 천사 받고 축복 받고 명패하는 그거는 여러분이 백궁가는 지름길이라서 여러분 위에서 하는 거야.
근데 자기 아들이 사법 고시를 보는데 축복 명패만 해 가지고 되나. 건축후원금만 하늘에 바치는 거야. 여러분을 위해서 쓰지 않는 돈이 바로 건축후원금 밖에 없어. 맞아 안맞아요. 그것만 백궁 천국에 다 바치는 돈이야. 맞아 안맞아. 그래요 안그래요.
아니 축복 받는 거나 무슨 천사 받는 거나 명패는 여러분 잘 되려고 하는 거잖아. 백궁 갈려고 맞아 안맞아. 그런데 건축후원금은 그 금액이 적든 많던 백궁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우리 이 세상에 백궁 하나 만들어 놔야 되잖아 맞아 안맞아요. 왜 백궁을 만드냐.
옛날에 종교와 초종교 차이가 뭐에요 여기 초종교죠. 종교의 초종교야. 일반 종교와 차이가 뭐예요.
저기 우리 옆에 여기 여기 일어나 이상숙씨 일어나. 일어나는데 한 시간 걸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 이제 목사야 목사에 다가 전도사에 다가 음악 피아니스트에 다가 뭐 못하는 게 없는 사람이 이상숙 이상숙이야 맞죠.
저 사람 하나만 있으면 아무리 큰 교회도 유지가 돼 설교에 뭐 피아노 반주에 뭐 노래도 잘 불러 뭐 말 잘해 여기 우리 일이 되 가잖아 그 이상숙씨의 기여가 커지 그죠.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겸손해져야 돼요.
맞죠 이상숙씨 뭐예요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신학 하면서 배웠지.
이상숙:
으음 종교는 제가 the God-man을 만나는 날 이후에는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 바뀌었습니다.
그럼 구별되는 것을 제가 the God-man 만나고 깨어 나서의 그 말씀을 드리면 종교는 허경영 신이 오시기 전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만들어낸 어떤 유전 또 사후에 관한 어떤 그런 저 혼자 가야 되겠다 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 뭐 오래전부터 각자 시대 시대마다 만들어진 거고요.
그래서 그 종교에는 막연합니다 저도 종교의 늘 거의 60년을 몸 담고 있었지만요 그러나 그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뭐냐 초종교는 종교에서 답을 할 수 없는 즉 천국이 뭐냐 축복이 뭐냐 우리가 받는 그 말을 일반 종교에서도 다 하고 있어요.
아니 그렇지만요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 우리는 이 이서삼석(?) 보면는요 만지고 보고 느낀 다 했는데 그거는 막연하게 예수님 살아계실 때에 요한이가 쓴 말인데,
실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직접 살아 계셔서 죽지 않고 살아 계셔서 우리에게 천국이 무엇이며 천국의 최고 업그레이드 백궁이 무엇이며 교회에서 얘기하는 축복을 진짜 우리 눈에 보여준다는 거예요.
그렇죠 예 그리고 또 체험을 하고 효과를 보고 그렇죠 그게 다른 거예요 교회에서는요 우리에게 복을 줄 것이다 팔복도 있고 하는데 그거는 그거를 강연을 들음으로써 설교 들으면서 막연하게 뭔가 위안을 받는 거고요.
실제 허경영은 실제 보여주는…
허경영:
됐어요. 맞는 말이죠. 이상숙 씨가 하는 말이 맞죠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 초종교와 종교하고 허경영이 있고 하고 무슨 차이가 있냐 그럴 때 짧게 이야기해야 되요 않았죠.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은 거야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거예요. 그게 종교 예요.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거야 알았죠. 뭐 하러 찾으러 오냐 여러분 좀 필요해 가지고 찾아 나선 거야. 그래서 뭘 가져와. 축복 성령 명패 천사 대천사를 거느리고 내려와서 쪽집개처럼 내가 데려갈 사람을 탁 차출하러 온 거야.
그래 신의 간택이 시작된 거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기독교에서는 그걸 어린 양의 혼인잔치라고 그래. 그러면 그 혼인잔치가 뭐냐 신부 맞이하러 온 거야.
말을 할 때 간단하게 해야 돼요 알았죠.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 종교야. 신이 인간을 구하러 온 것이 초종교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주객이 전도돼 있죠 우리가 종교가 두 번째 게 진짜 종교야.
그러니까 내 말 들어 그러니까 잘 들어요. 인간이 신을 찾기 위해서 만든 게 종교라고 하면 돼. 그래서 기독교는 종교라고 하면 그게 불법이야 기독교를 종교라고 쓰는 자체는 신학적으로 틀린 말이야. 내 말 이해 가나.
불교나 이슬람이나 힌두교나 이런 종류는 그냥 종교라고 해도 되는데 기독교는 예수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러 왔죠. 그랬는데 그걸 종교라고 해버렸어요 그게 들어가 버린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래서 초종교가 안 돼버린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주객이 전도되어 버린 거지.
그러니까 불교는 반대야 알겠죠. 불교는 우리가 경제용어를 쓸 때 뭐가 있었어요.
경제용어 내가 썼죠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 뭐예요 트리플 업 있어 없어 트리클 업이 있고 트리클 다운이 있어. 내가 온 것은 트리클 다운이야 알겠죠.
하늘에서 여러분을 구하러 온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기독교도 설정이 위해서 구하러 온 거야.
그런데 이게 어떻게 돼버렸냐 종교로 들어가 버리니까 그게 큰 실수야 기독교에 앞으로 점점점 교인이 줄어들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즉 말하자면 기독교 자체가 신학적으로는 종교가 아닌데 이게 종교의 범죄에 들어가 버린 거야 타락해 버린 거예요 내 말 이해 가죠.
구하는 거야 막 구해 구해주러 왔는데 왜 구하뇨 맞아 안맞아. 구해 주려 와 있는데 구하는 거야 구하는 행위를 하는 거야 막 기도를 해제끼는 거야 자 이해 가죠.
구하러 온 사람한테 그 사람이 왔으면 아버지가 엄마 혼자 살다가 너무 어려운데 아버지가 객지에 가서 돈을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아버지 아버지 왜 빨리 안오세요 이러면 되나 되나 안 되나.
아버지 내 등록금 좀 보내 주세요 나 죽겠습니다 이러면 되나 아버지가 돈 보타리 들고 집에. 이미 못 알아보는 거야
맞자 안맞자 아버지가 왔는데도 온 걸 모르고 맨날 안방에 앉아서 아버지 왜 안 오십니까 우리 좀 도와주세요 이게 지금 내 등록금도 못 내고 동생 말이야 이거 학교도 못 가고 있는데 아버지 왜 돈 벌어서 안 오냐 이러면 되나.
그 기도야 그걸 해야 하는 게 종교라는 거예요 근데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왔어 못 알아보는 거야 와 있는데 맞아 안맞아 그러면 야 야 야 걱정하지 마라 구하지 마라.
구불득고(求不得苦) 자나 그죠. 내가 이미 와서 있느니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갈라디아서 4장 4절부터 9절까지야 읽어 봐. 예배소서 4장 4절부터 9절 예배소서 하도 오래돼 가지고 나도. 나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여러분들 한테 참고로 해주는 거야.
이상숙:
예배소서 4장 4절. 몸이 하나에요. 성령의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허경영:
여러분은 부르심을 입은 거지 여러분이 내가 불러서 왔나.
아니다 이 말이여. 또 읽어 봐.
이상숙:
주도 하나예요 믿음도 하나에요 세례도 하나예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허경영:
됐어 됐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기 예배소서 4장 4절에서 9절까지야.
이런 성경에서도 저 성경이 여러분이 원해서 온 게 아니야 여러분 기도 때문에 온 게 아니여. 위에서 필요해서 온 거야
그런데 왜 찾노. 무슨 말이지 알겠죠. 내가 찾으러 온 자야 왜 여러분이 나를 찾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혼인자한테 내한테 제일 먼저 찾아온 자들 이 분리원자들이야 이 사람들이 분리원자들이니까 복이 있어 없어. 내일 내일 당장 먹을 때 거리가 없어도 이거는 천국의 문 앞에 와있어요.
내일 집에서 쫓겨나서 천막으로 가더라도 노래 부르고 춤춰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거야. 그러다 지쳐 쓰러지는 게 종교야.
초종교는 뭐야 신이 인간 찾으러 와서 간단하게 찾아 하늘궁 만들어 놓고 싹 끄집어 가지고 필요한 만큼 싹 데려가 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저 아무나 내 찾아오는 게 아니라 같은 집에 있는 식구데도 엄마 마누라 다 달라 허경영이 한테 가자고 하면 아이고 미친 놈 난 안가 이러지 오지 말어. 누가 찾는 자가 아니여.
맞자 안 맞자 내가 귀신같이 와서 찾아러 온 사람이야 알겠죠.
내가 어려운 말을 안 쓰려고 항상 참고 있는 사람이야 간단하게 남한테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이야기 해 알았죠.
그게 얼마나 종교라는 것이 너절하냐 이 말이야 유치스럽고 치사스럽고 그래 안래. 초종교가 돼야 되겠어 안되겠어.
그러니까 청년부 장년부 중년부 초등부 가 싹 없어지는 거야. 교회들이 99% 교회가 적자고 그 대형 교회 1%만 명목을 유지해 가고 하고 있어. 안간힘을 쓰고 있어.
절도 마찬가지야 중 될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 이제 신을 찾아다니는 건 인터넷만 보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에요 잘 들어요. 지식을 찾을 때는 인터넷을 보면 돼.
성령을 찾을 때는 허경영을 찾아봐야 돼,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의 강의가 인터넷에 있나.
지식을 찾으려면 인터넷에 들어가면 세상 지식이 다 있어.
그러나 천국을 가려면 인터넷 들어가서 되나? 지식 챙긴다고 되나? 그저 하늘궁 오면 되는 거야.
시작해. 무료급식 하는 거 한번 틀어봐 이제 오늘 내가 한 말도 명심해요.
누가 당신 거는 도대체 뭐냐? 초종교는 신이 직접 와서 사람을 고르러 왔다 데리고 갈 자를. 안 올려고 하는 자 괴롭히지 말어.
알았지 어 여러분들은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게 아니야 천만명 자아달상 천만명이라는 거 알지요. 천만명 정도면 내가 온 목적이 달성 되는 거야 알았죠.
그다음 내가 해놓은 강의를 가지고 여러분들 쪽에서 백궁으로 올 자들이 나올 수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이젠 이제는 종교시대가 막을 내려 가는 거지. 이제 뭔지 알겠죠. 반대야 반대 종교와 초종교는 반대다 알았지 이제 확실하겠죠.
이상숙 같이 이야기를 해도 되는데, 그거 복잡해 이제 이해 가지 아주 말을 함축스럽게 어디 할 때는 단 두 마디로 끝내야 돼.
인간이 신을 찾는 거 종교. 신이 인간을 찾아 오는 거 초종교 알았죠.
[하나님방송]
안녕하십니까 하나님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소는 수천년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다 라는 내용입니다.
먼저 본 내용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 방송에 정말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 주신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옥란님 이충관님 김이복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드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방송에 이렇게 후원을 해주시니 정말 힘을 내고 용기가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세계 10위 권의 경제대국 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지금 하루에도 수백 명이 생활고 못 버티고 자살시도를 한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한 40명이 넘는 분들이 자살을 하죠. 정말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살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10권의 경제대국이 어떻게 서민들은 이렇게 생활고에 허덕이고 이렇게 어렵냐 이거는 정말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나라에 도둑놈이 되어서 국민들의 피를 빨아 먹는 그런 천인공노 할 짓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10위 경제대국 이면은 기업인들이 내는 세금이 연간 수백조원 이죠 수백조원의 이렇게 세금 냈는데 그거 세금이다 어디로 가냐 말이야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그러면 정치인들은 이렇다 치고 우리 종교인들은 그러면 서민들을 그 어려움을 나 몰라라 하면 안 되잖아요.
우리나라의 종교 하면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 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이 3 종교가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데요 지금 교회나 성당이나 절에 가보세요 돈 없이는 눈치 보여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헌금을 해도 어떻게 그렇게 알고 기가 막히게 다 알죠. 누가 얼마를 헌금했는지 원래 하느님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그랬는데요 십일조 하는 것도 일일이 다 봉투에 이름 적어 가지고 냅니다.
그러다 보니까 돈 없으면은 종교도 못 믿어요 제가 예전에 올린 영상에서 우리나라의 전통 종교 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이런 전통 종교가 사이비다.
언론에서 사이비라고 하는 종교가 전통 종교다 제가 이런 영상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하나도 틀린 말 아닙니다.
사실이 그래요 지금 우리나라 이렇게 어려운데요 이런 대형 종교들은 세금도 내지 안잖아요.
그리고 외부적으로는 생색내기 후원을 하는데요 그 생색내기 후원이 어떤 거냐면 기도 안 차는 내용인데요.
아프리카 어린이 구한답니다. 그리고 중동 난민들 구한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신 양심이 란게 아직도 가슴 속에 있는 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양심이 없죠.
아프리카 어린이가 그렇게 중요하고 중동난민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하루도 수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못 먹고 생활고에 허덕이다가 자살을 이렇게 시도를 하고요. 하루에 40명이 넘는 사람이 자살을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나 몰라라 하죠. 이게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전통 종교 라고 하는 단체들이 지금 실상입니다. 누가 전통 이고 누가 사이비 입니까.
그래서 오늘은 허경영의 하늘궁 무료급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텐데요. 정말 놀라운 내용입니다. 끝까지 안 보시면 후회합니다. 끝까지 보세요 놀라고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 내용 중에는 대권의 비밀이 나옵니다 그걸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 이게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이미지를 지금 들어가봤는데요. 매일 정오 열두시 부터 오후 한시 까지 하죠.
허경영이 희망입니다 해 가지고요. 무료급식을 합니다. 지금 여기서 보면은 사진이 나와 있죠 지금 무료급식을 하는데요. 지금 노인분들이 길게 끝이 안 보이는 줄을 서고 있습니다.
그죠 여기도 보면은 무료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이렇게 지팡이를 짚은 분도 있고요. 이렇게 길게 줄을 서 가지고 이렇게 대기를 하고 무료급식을 받아 가고 있습니다.
하늘궁 무료급식소 차죠.
그런데 이 무료급식을 하는 것이 바로 5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라는 사실이에요.
여기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는데요. 이게 그냥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어떤 종교단체나 사회단체에서 이런 무료급식을 매일 같이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지금 오로지 허경영 하늘궁 에서만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이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서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부해야 돼요 공부를 하게 되면 공부를 하게 되면요, 언론이나 이런 데서 음해를 하고 조작을 하더라도 믿음이 흔들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공부하셔야 되는 거예요.
천수경 본문 신묘장구대다라니 입니다.
만아사바하 시다야 사바하
마하시다야 사바하
이렇게 라틴어로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음사 문자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리 나는 대로 읽고 해석은 범어로 해석하면 됩니다.
지금 불교계 에서는 이것을 관세음보살님께 소원성취를 비나이다 이런 뜻으로 해석을 해 놨는데요.
이거는 국민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실을 알 수 없도록 볼 수 없도록 콩깍지를 씌운 해석이죠.
그래서 지금 범어로 진실 해석을 해드리겠습니다.
만아 해 놨습니다 이거는 마음 가슴 이런 뜻이죠. 사바하 해 놨습니다. 이 사바하는 헌공하다 헌액하다 몸 바쳐 이루다 이런 뜻입니다. 마하 해 놓은 것은 많은 이런 뜻입니다.
시다야 해 놓은 거는 시다하다 어떤 분들은 시다야 일본말이 아니냐 하는 분도 계신데요. 일본말의 원조 뿌리가 한국 말이죠.
범어 입니다. 자 그래서 시다 시다 베품 이렇게 해 놨죠. 자 그래서 단어 뜻을 알았으니까,
이제 해석해 보면
만아사바하 하면 마음을 다해 이루어라
시다아사바하 이루어서 베풀어라
마아시다야사바하 많이 배불러서 이루어라
이런 뜻이 됩니다.
자 이거는 정말 엄청난 내용인데요. 마음을 다해 이루 로라는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이루어짐을 하느님께서 확약해 놓은 내용입니다.
첫 달락 이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거지요. 두번째 이루어서 베푸로라 했죠.
이게 지금 바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었던 코로나 생계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 원을 말씀 드리는 거예요. 베품 되는 거죠.
이룬다는 거는 대권에 도전해서 대통령이 되면 베풀겠다 라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 다 똑 같습니다. 이로써 베푸는 거죠.
지금까지 수많은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베푸는 게 아니라 도둑질을 했죠. 근데 허경영 후보께서는 이루면은 베풀겠다고 했죠. 이게 바로 하느님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이루는 게 먼저죠. 베푸는 거는 두 번째고 이루는 게 먼저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대통령이 돼야 베풀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바로 이 세 번째 단락이 비밀의 열쇠 입니다.
자 여기에는 먼저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한 열쇠를 적어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비밀코드 비밀코드 언약 핵심 포인트 입니다.
많이 베풀어서 이루로라 그래서 배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베풀어야 한다. 정말 이게 뫼비우스 띠 처럼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전 국민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바로 이 많이 베풀어는 게 댓글을 잡는 핵심 비밀 열쇠 인데요. 이 베푸는게 바로 허경영 하늘궁에 지금 무료급식 입니다.
이번 3.9 대선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엄청나게 많았죠. 상상초월한 수십% 에 달하는 데요.
이분들이 지금 언론에 지배 당해 가지고 지금 풀이 죽어 있어요. 힘이 맥이 빠져 있단 말이에요.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수십% 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금 허경영 하늘궁에 무료급식에 대해서 많은 후원을 해야 됩니다.
지금 이분들은 이 언론에 더 이상 당하지 말고 언론에 더 이상 당했서는 안 돼요.
지금 허경영 하늘궁 지금 무료급식은 수천년 전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언약을 지금 그대로 실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루기 위해서 실행하는 건데요
이게 되고 나면은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생계지원금 1억을 받게 되는 거죠.
지금 언론들은 그걸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이 마의 세력들 악마의 세력들이 허경영이 이번 대선에서 지지율이 0.83% 밖에 못 했다.
또 모 유튜브에서는 부정선거 였기 때문에 부정선거 없었으면 뭐 2% 1.5% 2% 밖에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지금 음해성 보도를 내놓는 겁니다.
여기에 실망한 수많은 국민들은 지금 언론에 당하는 그런 피해자 에요, 더 이상 실망하지 마세요 다 왔어요. 지금 이제 성공이 눈앞에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허경영하늘궁 에서 하루에 수백명에게 베풀고 있는 무료급식을 수십배로 증가해서 하루에 수천명 이상에게 무료급식을 할 수 있도록 국민적 성원과 후원을 해야 되는 겁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비밀 열쇠 코드입니다.
자 지금부터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에 전국민적 운동이 되고 바람 모리가 될 수 있도록 후원 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적은 돈 5,000원 만원도 좋고, 돈이 많은 사람은 뭐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중산주의 하나님의 나라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화이팅 합시다. 허경영 하늘궁 화이팅입니다.
허경영:
잘 봤다. 저 분이 하나님 방송인데 굉장히 나를 호의적으로 봐요. 나는 모르는 분이야 모르는 분인데.
우리가… 내가 스무 살 때부터 뭐 무료급식을 했다고 보면 되는데 그 들어간 돈을 계산하면 상당해요.
근데 그때 신세 진 사람들이 한 15,000명이 전부 싸인 해놓게 신문에 난게 있죠.
굉장히 정기적으로 내가 먹여 살렸어. 근데 요새는 좀 적게 먹여 살리는 거예요
대통령 나가는 바람에 많이 써 가지고 그리고 음해 세력들이 많아 좋은 일을 못 하게 하려고.
막 이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자들이기에 진짜인 줄 알아. 신이 인간을 찾아왔는데 부모가 자식 찾으러 집에 왔는데 자식이 부모 찾으러 나가 집에 들어 오지를 않네. 하하하
이게 무슨 꼴이냐 이 말이야 그러면서 막 대러 부모가 뭐 때문에 자식 찾아왔나고 소리 질러 대들어요 누명 씌우고 그래 안 그래. 이런 적반하장을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 있으니…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거는 고지혈증 알지요 고혈압 고스트레스 이런 고자 붙은 거 좀 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고통이 와도 백궁 열차를 탔으니까 여러분들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불교에서도 그 말을 하죠 뭐라 그래요.
불교에서 말하는 거 뭐여 금강에서 말하는 거 그러니까 반드시 고통을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되나요.
응무
應無所住 而生其心(응무소주 이생기심)
그죠. 바라 볼 때 바라 볼 때 어떤 마음도 내지 마라 알겠죠.
어 그냥 이렇게 우리가 바라보면 이건 꽃이구나. 이렇게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를 봐야지. 사람을 갖다 놓고 평가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 하는 거야.
허경영이는 허경영이는 도둑놈들 속에 앉아 있는 거 같아 이런 말 하면 되나 천벌 받아요.
내가 벌써 이런 말을 자주 할 때는 무언가 작동하고 있는 거야 백궁에서. 이미 그 사람들에 모든 걸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어.
내가 지상에 내려간 God-man이 지금 어떤 사람들을 체크하라고 하는구나 지시가 떨어져 버렸어. 그들은 어떤 식으로 분해가 되는가 보면 알지 이미 분해 지시가 떨어졌어.
그러나 나는 함부로 지시를 안 하는데 그게 너무 심할 때는 분해 지시를 내려 그럼 그 사람 주변부가 슬슬 분해되기 시작하면서 본인은 고통을 겪어야 돼.
우리는 바라보되 그 사람이 있는 그대로 봐야 돼. 저건 못 난 사람이야 저건 잘난 사람이야. 이거는 우리가 감정이 거기 붙은 거야.
현인은 뭐라고 현인은 뭐가 현인이야?
현인는 칠정을 졸업한 자지 칠정 인간이 가진 칠정을 졸업한 자야 알겠죠. 칠정을 졸업했단 이 말이야.
희노애락애오욕 벗어나야 돼. 그런데 사람만 보면 비판 희노애락애오욕 알죠. 여기에 꺼달리는 거야.
이 그 사람 보고 욕하고 성질 내고 아니 이 칠정을 이탈해야 희노애락이 되는데 그냥. 희노애락이 되는데 그죠 희노애락애오욕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칠정을 졸업해야 돼.
그죠 또 현인 위에 뭐가 있어요?
철인은 뭘 졸업 해야 돼? 팔조목 팔조목을 졸업해야 되죠. 그죠 팔조목을 졸업해야 돼 팔조목 알겠죠.
이거는 이거는 뭐야 이거는 졸업인데 (왜 이렇게 돼 지워져 버렸어) 그죠. 칠정 팔조목은 알잖아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그죠.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그죠. 8개야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16 개니까 두 개씩 이잖아.
격물 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여덟 개 죠 그러니까 팔조목을 졸업해야 되는 거야. 팔조목 졸업.
그다음에 도인은 이거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야 이거 보자. 이게 여섯 번째 지 그죠.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죠 요 위에 뭐가 있어 성인 있죠.
그러면 성인이 있는데 이렇게 돼 있는데 도인은 몇개를 해야 된다고.
도인은 구사도 구사도를 졸업해야 돼 그죠.
완전히 무슨 일을 하든지 9가지, 시사명視思明 청사총聽思聰 언사충言思忠 행사공行思恭 사사경事思敬 색사온色思溫 득사의得思義 의사문疑思問 분사난忿思難
그러면 9까지의 팔정도를 구사도를 완전 떼버려 그 사람이 이제 도인이야.
그 위에 성인은 뭐야 이거 24 가지를 다 뗀 거죠. 이걸 통달하고 졸업한 자가 성인이야 그렇겠지. 그래서 성인까지 여러분들이 왜 성인이 되느냐 본 거죠.
이렇게 하듯이 사람을 바라볼 때, 칠정에서 벗어나야 돼 또 팔조목에서 벗어나야 돼, 또 구사도에서 벗어나야 돼 구사도에 뭐가 들었냐,
마지막 아홉 번째 분사난. 분한 마음을 내면은 말이야 그래 안그래요, 분한 마음은 뭐라고요. 분한 마음은 뭘 가져 와. 환란 아니 이 환란 란 자야 맞죠, 분한 마음은 환란을 가져 오는 걸 명심하라 이 말이야,
근데 뭐 허경영이 보고 괜히 강의하는 사람보고 뭐 저 사람이 뭐 어떻고 그건 분한 마음이야.
자기가 실력 없다는 걸 괜히 남의 실력 있는 사람 물고 늘어지는 사람 있어 없어. 시기 질투 좀 못생긴 사람이 잘생긴 사람 쥐어뜯는 거야 그거 있으면 되나 안되나.
이거 이게 구사도의 구사도를 졸업할 때, 이게 제일 어려운 거니까 맨 마지막에 있는 거야. 자기 분한 마음을 잠 재우는 거. 이게 도인이 되는 마지막 코스야.
도인도 가서 바늘을 가지고 코털을 한번 팍 찔려 봐 신경질 내지. 그래 안 그래 그 분한 마음 너는 그렇게 할 짓이 없어 코털 찌르는게 그렇게 재밌냐. 그래 안그래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야 도인이야.
내가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게 재밌냐. 웃으면서 근데 그거 제법 아프다고. 순전히 그냥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으로 바라 봐야 되는 거야.
제가 찌르는 거는 무슨 감정이 있어서 가 아니야. 그냥 장난으로 찌르는 거야.
이렇게 그러니까 어린애가 와서 바늘 가지고 아버지 낮잠 자고 있는데 코를 찔러요. 어 그런 애가 있어.
어 이만한 날카로운 거 가지고 와서 아버지 자고 있는데 와서 콧구멍이 이상하니까 그걸 푹 찌르는 거야.
코피가 터져 그런다고 애한테 아버지가 신경질 낼 필요 있나. 애가 천방지축이야 아무것도 몰라.
근데 그때는 애를 응무소주이생기심 으로 바라보지.
근데 우리는 애가 아닌 남이 하면은 자식 말이야 내 죽이려고 했다고 이러다 고소하고 그러죠.
그래서 우리는 어떤 저항에도 간디같이 비폭력 알았죠. 아무리 모기가 달려들어도 간디한테는 할 수 없어 무기 쓸 수가 없는 거야.
왜 응무소주이생기심 으로 바라보는데 그 어떻게 하뇨 비폭력으로 대하면 돼.
그래 안 그래 의자왕은 말이야. 삼천궁녀를 데리고 주색 잡고 있는데 낙하암에서 앉아가지고 여봐라 하면서 주색 잡는데,
신라가 쳐들어 와 얼마가 와요 5만병 그러니까 의자왕에 밑에 있는 장군 계백이가 5천 명 밖에 없잖아 그지.
5천명 데리고 5만명을 싸우러 논산 벌판으로 달려갔어.
그 논산 벌판이 진흙창이야 좀 비가 오면 진흙창 이잖아 거서 전투가 붙는데, 이 계백장군이 싸우러 가기 전에 의자왕한테 당신 주색을 잡으니까 저렇게 외국 군대가 쳐들어 오잖아. 이렇게 성질 냈나? 안 냈어.
장군이지만 그 의자왕이 삼천궁녀 하고 재밌게 노는 거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저것도. 그래 안그래 있는 그대로를 바라 보는 거야 있는 그대로.
나는 장수야 왕을 지켜야 돼 이래 가지고 자기 맡은 일만 하는 거야.
다른 장수 같으면 이성계는 조용히 돌아와서, 야 임마 너 어디서 주색잡기 하고 있어 지금 저 쳐들어 오는데. 그래 안 그래 나라를 바꿔버려 도읍을 바꿔버려 그리고 왕을 없애버려 그런데,
계백은 5천 명을 끌고 신라 군대를 향해서 가면서 죽는다는 걸 알아. 그래서 마누라 자식을 차례대로 목을 쳐 자기 칼로 그래 안그래요.
그리고 자기 밑에 부하들을 데려가는데 장수들이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래 안 그래. 누구는 우리 백제를 위해서 내 자식들은 떳떳하게 죽어라 탁 죽이고 가서 죽어.
아 5만명한테 해당되냐 아 너그야 장렬하게 들어가서 5만명한테서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 얼마나 남자가 멋있는 장수야 말이 쉽지 그래 안 그래. 대단한 장수가 그 역사의 실제 나오는 인물이 우리 한국의 남자가 세계 최고의 장수야.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자랑스러운 국가야. 그런 장군이 있었다는 거 기억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렇찮아.
뭐 임금에 꼬투리 잡아가지고 왕실을 무너뜨리고 호시탐탐 노리는 장군 되겠나. 그런 장군 하고 달라 우리나라에는 그런 충직한 장수가 있었다는 거 그게 우리 역사의 자랑이야 알겠죠.
의자왕과 반대되는 장수. 그런데도 그 의자왕을 미워 했나. 뒷구멍 가서 저 왕이 저 모양이야 저 새끼 저거 당장 옷 버겨야 돼. 이랬냐.
안 그런다 이 말이야 하물며 God-man을 사사건건이 시비를 거는 자가 나오면 되나 안되냐. 여러분이 뭘 안다고 그렇게 시비를 거냐 God-man의 세계를 가봤나 하늘을 그런데 뭐 그리 말이 많뇨 그래 안그래.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은 여러분 한테 피해가 올까 봐서 그러나. 절대 그러지 않아요 알겠죠.
계백장군 같이 절대 임금의 사생활이나 임금에 거기에 대해서는 삼천궁녀를 데리고 있던 말던 이야기 하나 안하나 안 해요.
자기 의무만 충실하면 되는 거야. 왜 그렇게 뭐 인간들이 말이 많뇨.
이것은 하늘궁을 노리는 자들이야 알겠죠. 이미 우리가 나타나니까 거기에 대한 대적하는 자들이 나오는데 거기 여러분들이 현혹되면 되냐 알겠죠.
나중에 백궁에 가보면 고거 한 죄가 있다고 그랬죠. 고 죄명을 이야기했죠.
무슨 죄야 유언비어 죄. 유언비어에 대항하지 않고 들어 주는 거 대꾸 해 준 거 알았죠.
어제 그런 의자왕 앞에 계백 장군이 나타나서 의자왕 뒷구명에 앉아서 흉 봐겠어 절대 안 그래요.
자기 맡은 바만 잘 하라 이거야. 뭘 남의 탓을 해샀뇨 응무소주이생기심 알겠죠.
이런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은 이런 인간 칠정을 졸업 해야 돼 뭐가 좋으니 나쁘니 이렇게 보지마.
모든 것이 응무소주이생기심 처럼 있는 그대로를 봐라.
이걸 사법사승제에서는 뭐라 그래 사성제 에서는 사성제 는 이걸 뭐라.
사성제에서 뭐라고 해 고집멸도 지. 거기서 요걸 갔다가 뭐라 하면 삼법인. 사성제 안애 세 번째 삼법인 있죠.
삼법인에서 뭐라고 하냐 제행이 무상하다 그랬지 무상제법이 뭐야. 무와 제법이 뭐야 실상 실상으로 바라보라 이 말이야 알겠죠.
이거를 실상으로 바라 봐야 되는데 있는 그대로 보라는 말이야. 이게 이게 제법을 실상으로 봐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산을 보고 너는 왜 튀어나와 속 썩이냐 물어보고 너는 왜 낮은 데만 좋아하냐 시비걸면 되냐 걸지 말라는 거야 산은 산이요.
남편보고 아내처럼 데라 그러면 되나. 아내보고 남편처럼 데라 그려면 되냐. 안 되는 거야. 아내는 아내고 남편은 남편이야 여자는 수양버들 처럼 흔들리는 수가 있어요.
남자를 기둥뿌리 처럼 대들보 처럼 든든한 구석 있어야 되잖아. 근데 나 여자 보고 대들보가 되라 돈 못 벌면 보따리 싸서 갈 수도 있는 거고.
여자는 수양버들 같은 거여. 남자는 뭐여 지붕에 대들보 고. 그래 안그래 이와같이 서로 장점 단점 있는 거지. 그걸 말이야 여자를 보고 남자처럼 되라 남자보고 여자처럼 되라 될 수 있나.
이렇기 때문에 제법은 실상이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들은 말하기를 거지.
그냥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누가 해서 성철 스님 했지.
그게 석가가 말한 삼법인 팔만대장경 안에 직접 도장을 부처가 찍어 놨다 이 소리야 도장 인자.
그 많은 팔만대장 있지만 석가모니가 도장 찍은 말은 요 세 마디. 제행이 무상 한 것이고 사라지지 않아요 바뀌잖아 제법은 무아고 이 제법은 실상이다.
이 우주의 이 자체는 꽃은 꽃으로 보고 물은 물로 보고 있는 그대로 봐라.
미친 여자가 마누라 돼 있으면 그걸 미친 여자를 마누라로 되어 있으면 이걸 그냥 마누라로 봐야지 미친 여자로 볼 필요가 없어 분석 하지 마라.
제일 중요한 건 판단하지 마라.
그냥 있는 그대로 봐라.
근데 고등학생이 한 백명이 지나가네 저 중에서 어떤 놈이 담배 피는 놈일까. 어떤 놈이… 이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냥 그 중에 담배 피고 술 먹는 얘가 있어도 그냥 순수한 학생으로 봐라. 그 눈이 우리에게 필요한 거야.
그런데 허경영이 God-man을 보고 뭐가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판단하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은 판단하는 자가 아니야. 내가 판단을 해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야
어디에 종교에서 쓰는 언어를 내 앞에서 쓰면 되나 안 되나. 그건 종교에서는 여러분이 목사를 판단하고 다 판단할 수가 있지. 여러분이 신을 찾는 행위를 하고 있는 거니까. 신이 직접 왔는데 뭐를 여러분들이 판단하냐. 알았어요.
앞으로 판단하는 자는 절대로 그냥 있질 않아. 잘 들으세요.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했느냐. 시간 없어 길게 할 수가 없어요. 끊으십다. 이야기하면 길어져.
사회자:
오늘 오늘 또 우리들에게 언제나 폭풍 감동으로 몰아넣는 섭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 드리겠습니다.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질문 올리겠습니다.
God-man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미국 대통령도 움직이는 딥스테이트 세력이 있는데 그들의 어젠다는 인구수 감축입니다.
이것은 the God-man의 찰나(刹那) 바이러스로 인구가 줄어든다는 말씀과 같은데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구가 줄어야 한다는 것이 똑같은데요. 그들의 그런 계획도 the God-man의 큰 틀 안에 포함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인구 감축 전략이 있다고 여러분 보죠.
그런데 실제 지구도 인구 감축을 하는 방법이 있죠.
그런데 인구 감축이라고 하지 말고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거예요.
그게 옛날에 흑사병 천연두 뭐 이런 게 오죠.
코로나 이런 것은 인구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인구를. 그래서 그 중에 그게 잘 안 될 때는 전쟁을 해서 라도 억제를 해요.
전쟁을 해서는 억제 효과가 큰 것이 죽었다면 남자들만 몇만 명이 죽어 몇 십만명이 막 죽어버려요 알겠죠.
그 몇 십만명이 백 년 후면 몇억으로 바뀌거든.
그래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줄일 때는 전쟁으로 죽이고.
그 다음에 이번에 줄이는 것은 인구를 줄이기 위해서는 코로나 이런 것은 인구의 양을 질량을 높이는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거야.
인류의 질량 질량이 뭐예요. 인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거란 말이야.
그냥 인구 숫자를 줄이기 위해 하는 것은 전쟁이야 알겠죠.
그래서 간접 이거는 코로나나 이런 거는 간접적으로 줄이는 거고, 직접적으로 줄이는 건 전쟁, 질병으로 줄이는 것은 간접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왜 이리 간접으로 줄이냐 인구의 질을 인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왜 너무 병약자가 구십 살 백 살까지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해봐.그래요 안 그래요. 이럴 때는 우리가 위에서 다 보고 있어.
그때는 바이러스가 탁 와서 늙은 사람부터 착착착착 좀 쏟아줘. 내 말 이해가죠 알겠죠.
그런데 이제 늙은 사람도 돈 있는 사람은 버티겠지.
안 들어가려고 착착착착착 줄어 주는 게 바이러스나 질병에서 줄이는 건 간접적으로 줄이는 거야 알겠죠. 직접적으로 줄이는 건 전쟁이야 알겠죠.
그다음에 또 간접으로 줄이는 방법이 무정자를 막 생산해 내게 해. 알겠죠.
이게 왜냐면 전부 다 물고기를 태평양 바다로 연어가 나가 안 나가. 저 강원도에서 그래 연어가 바다를 갔다가 돌아오면 그 야생에서 연어가 성장하잖아.
그래야 안 그래 면역력도 강하고 그 태평양을 돌아다니다가 자기 GPS를 이용해 가지고 양양의 어느 계곡으로 돌아와 자기 태어났던 대로 그러면 이거는 야생이 살아있어 안 살아있어.
이게 여러분을 지구를 만들어서 만들어 이렇게 고생시키는 게 그래서 그랬다 그렇죠.
근데 그 연어를 어항에 넣어나 봐. 연어가 면역이 떨어져 안 떨어져 질이 퀄리티가 팍 떨어진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연어를 그 개천을 한계 지어서 나둬 봐. 그 연어, 못 쓰는 연어가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퀄러디를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고, 자유의지를 주고 맘대로 이사 다니게 하지만, 실제는 여러분을 야생으로 방목해 난 거야.
여러분을 처음부터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백궁(白宮)에서 탁 나놨으면 여러분은 백궁이 낙원인지 천국인지를 몰라요 알겠죠.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지구와 같은 별에서 여러분들이 고생을 해야, 아- 고향에 돌아왔구나 아침 맞죠.
그때 낙원 기쁨을 여러분들이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 우리가 간접으로 인구를 줄이는 것은 무정자 점점 많아져요 알겠죠.
왜 무정자가 되냐. 어 어항 안에서 애들을 키우는 거야. 하나만 나아 가지고 어항 안에 가다 나.
우리는 나무도 하고 풀도 뜯고 머슴살이도 하고 별거 다 했잖아.
야생에서 커야 되는데 이거 엄마가 애 하나 그냥 붙들고 완전 이거는 요거는 그냥 아토피 환자를 만들어 내는 거야.
아파트에 가다 놓고 학원에다 가다 놓고 왔다 갔다 왔다 이거 건물 사이만 왔다 갔다 하는 이게 애가 돼요? 이 인류는 무정자증 이야. 여자를 봐도 여자인지 남자를 봐도 나 이런 애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어 그러니까 인류는 줄어들겠죠.
그래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인류를 우리는 줄이고 있어.
딥스테이트 가 저렇게 안 해도 돼 알겠죠. 이 말은 믿을 수 없어요 알겠죠. 딥스테이트가 하기 전에 하늘이 다 하고 있어 우리가 알았죠.
간접적 여러분들이 스스로 인구를 줄이고 있어. 애 안낳아. 나으면 무정자를 나아.
또 낳으면은 시집 안 가. 낳으면은 장가 안 가. 이거 애 하나 장가 보내기가 팔대조가 나서야 돼 팔대조가. 나중에는 그 집안의 대가 이집 저집이 대가 끊어져.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인구는 지질로 감소 할 텐데 저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인구가 많이 나오는 인도나 인도 유럽 인구가 전부 3억 6천인데, 인도 인구가 14억 이야 50개 국가가 3억 6천인데 생각해 봐요.
한 개 나라가 동방의 한 개 나라가 인구가 14억 이야. 50 개 나라가 인구가 3 억 6천 인데 중국 인구가 15억이야 무시무시하죠.
이런 나라에는 또 자연재해 라든지 여러 가지로 해서 없애겠죠. 그리고 이미 우리는 계획이 서있어 염려하지 말아 알겠죠 있습니다.
네 네 유럽의 내가 이야기하는 나라들은 40개 나라야 알았죠.
유럽은 40개 나라인데 인도하고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어. 땅 넓이는 국가가 인도 국가나 유럽 전체 EU 국가가 땅 넓이는 EU가 조금 넓어.
근데 비슷한데 인구는 이게 뭐야 말도 못하죠. 여기 인구가 15억 이고 거는 인구가 3억5천 유럽 전체 인구 40개 국가 인구가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아시아의 한 나라가 중국과 인도가 일어나 버리면 세계 인구가 가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하죠. 미국 다 해봐야 3억이야. 50개 국가의 3억, 유럽은 50 개 국가 다 합쳐봐야 한 50개인데 인구 3억5천 그렇죠.
미국은 960만 970만 제곱킬로미터 유럽은 1,100 제곱킬로미터 이렇게 중국은 970만 제곱킬로미터 이런 나라들의 인구가 같은 나라들이 비슷비슷한데
미국은 3억 유럽 50개 국가는 3억5천 인도 15억 중국 15억 무시무시해 안 해.
한국 앞으로 따지면 순수한 우리 혈통은 한 3천 이렇게 남겠죠 그죠. 그러니까 여기에 내가 온 이유가 있어요 알았죠 알겠죠.
아주 귀한 혈통이야
사회자:
네 우리의 귀한 혈통 많이 많이 늘려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허경영:
우리 하늘궁은 이 질문과 강의가 스릴 있어요 재밌죠 재밌죠. 이런 토론을 하는 어떤 종교 단체도 존재하지 알겠죠.
최선우:
God-man님께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유전자를 다 조정하시고 유전자의 원인자 정말로 인류의 주관자가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정말 우리 진짜 368천8팔백 불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숫자 인간들이 다 고통과 정말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그걸 거쳐야 가지고
정말 연어가 남대천에서 태평양의 그 어려운 환경 속에 가서 우리가 마지막 백궁에 가는 것처럼 이제 마지막 우리가 백궁대기소에 여기 와 있습니다.
God-man님께서는 어저께 우리에게 엄청난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 죄 저희가 유언비언 죄에 빠지면은 정말로 레벨도 다 떨어져 나가고 잘못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진짜 잘못할 수 있다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 죄에 어떻게 하면 안 빠지고 지금 또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정말로 올바른 신을 God-man이 직접 오신 하늘궁에 올바른 사람이 될수 있습니까? the God-man.
허경영:
뭐 질문이 뭔가?
최선우:
유언비어 죄가 어저께 말씀하셨는데요.
안 빠져 들 수 있고 정말 정말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허경영:
하도 오래돼 가지고
견인지선이수기지선(見人之善而尋己之善) 견인지악이수기지악(見人之惡而尋己之惡)
하도 한문도 많아가지고 오래되어 잊어버렸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은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사람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것을 찾아라 이 말이야.
찾을 심 자야 이게 찾을 심.
그러면 남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그 사람을 욕하지 말고 자기의 악한 점을 생각한다 이거야.
허경영이가 뭘 한다 뭐 나쁘다 그러면 자기 나쁜 걸 생각해야 돼요.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이가 뭘 무료급식을 한다고 하면 나는 누구에게 밥을 무료로 줘 봤던가 이걸 생각해보라 이 말이야.
그거는 하지도 않으면서 허경영이의 뭐 나쁜 것만 들춰내려고 노력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이게 이게 틀린 말이요 남의 나쁜 것을 보거든 알게 되면 남의 선한 걸 알게 되거든 뭘 찾아봐 내에 착한 걸 좀 찾아봐라 이거여.
내가 무료 급식을 한다 그러면 저 자식은 뭐 무료급식 아이고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나.
나는 누구한테 밥을 무료로 줘봤던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거 아니야 해봤어요?
그런 건 안 하고 그저 남의 나쁜 것만 찾는 거야.
자기 마누라 잘못한 것만 맨날 뒷조사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선한 일을 하면 칭찬 마음속으로 어머 나도 난 저렇게 선한 일을 못 해봤는데 이래야지. 아이고 저것 또 사람들한테 표 얻을려고 지랄하고 있네 이러면 되나.
이건 나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그 표 얻으려고 그런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의 선한 것을 볼 때는 내에 나의 선한 것이 있는가 찾아. 나의 남의 악한 것을 보면 나쁜 짓 허경영이의 나쁜 걸 보면은 자기 악한 걸 찾아야지. 왜 내 걸 찾아. 안 맞자.
이게 진리입니다 뭐 주셔 낸 말이 아니요.
옛날 말인데 하도 내 이것도 이런거 평생 내 이런거 머릿속에 다 넣고 있는 게 하도 많아 가지고 한번씩 쓰려면 참 힘들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말의 뜻을 깨달아야 돼 알았죠.
적어도 남을 흉 보려면 내 흉부터 찾아내야 돼요.
나는 뭐
아까 질문한거 뭐 그 건가 뭐 질문했죠?
유언비어 죄 그러니까 이런 걸 지키지 않고 유언비어 한 죄는 백궁에서 내가 지시했죠. 백궁 올라가서 내 지시했겠지.
도저히 도가 지나쳐 이거는 이거는 무슨 비난 차원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하늘궁을 없애겠다는 세력이라고 봐야 돼요.
절대 그런 전화 이제 앞으로 그런 것 뜨면 여러분 알았죠. 내 귀에 다 들어와요 절대 그러면 안 돼.
우리는 어떤 내가 전반적으로 하는 걸 보면 내가 어려서 도둑질하는 놈이 초등학생이 다섯살 여섯살 짜리가 이런 공부를 하고 앉아 있었을까.
다른 애는 축구 하러 다니고 놀러 다녀요. 나는 하루 종일 논밭에 가서 일해야 돼. 그리고 밤중에 남 잠잘 때 뭐한 사람이야 이거 서울에 와서도 주경야독 이죠.
나 한번 낮에 책가방 들고 학교에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대학까지 초등학교 때만 책가방 들고 학교에 가봤어요 책가방 들어본 적이 없어요.
보따리 책 보따리라고 그래. 그냥 보자기에 다 싸가지고 들고 다녀요. 허리춤에 매달고 다니고 책가방이 별거 있나 보자기지 책가방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낮에는 알았죠.
주경야독 했어 안 했어 주경야독 음.
낮에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낮에 낮에는 뭐 해요. 으음 밭 갈고 논 갈고 알겠죠. 야간에 알겠죠 야간에는 뭐 한다 야간에 공부한다 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뭐 엄청나게 쓰다 보니까 엄청나게 고생한 거야 알겠죠.
뭐 그리고 형설지공(螢雪之功) 나는 반딧불 가지고 공부하지는 않았어 나는 매혈지공(賣血之功) 했죠. 나는 저 피 뽑아 가지고 공부를 했어 그런데 반딧불이 없었어.
그래서 나는 월강 월인청강이 아니고 햇볕 달빛에 공부한 적이 있다 말이야 산꼭대기에서 달빛이 훤 할 때는 불 켤 필요 있나 없나 다 공부할 수가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형설지공 이 아니야 월강지도 재밌죠 답이 됐나.
그래서 아까 질문한 요지가 뭐지?
사회자:
어떻게 하면 유언비어 죄를 안 걸릴 수 있나?
허경영:
그거는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 봤죠 자기를 먼저 바라봐야 돼. 남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해.
그래서 우리는 판단은 여러분들이 이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하면 되나 안 되나 어디다 해요.
아니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줬잖아 이 판단은 뭐 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이것은 일반인들은 뭐에 맺기죠? 우리는 간단한 것이 우리는 대천사 한테 물으면 되죠. 우리는 판단을 하면 안 돼.
이제 판단을 안 하니까 편한 거야. 우리는 모든 판단은 대천사 한테 맡기고.
모든 지식은 어디다 맡겨요? 인터넷에 맡기면 되는 거야. 그럼 인터넷을 다른 말로 하면 핸드폰에 맡기면 돼.
맞아 안맞아 근데 이렇게 해야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종교인들은 지식 또는 인터넷에 맡겨 우리와 똑같아.
판단은 어떻게 내려 저거가 내리는 거야 저거가. 천사한테. 이리 나와요. 진인님 이리 나와요.
우리 진인 한테 내 함 물어보자.
허경영이가 나쁜 사람입니까? 이렇게 하라 이 말이야 내 말 이해 가요.
이제 우리 인간은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판단을 한다 안한다. 판단을 절대 내리지 말라 판단은 누구한테 물어봐 대천사.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 데려와서 비밀을 알려줬죠.
판단을 하지마 뭐든지 대천사 한테 물어본 다음에. 그럼 나쁜 놈이야 이렇게 하는데 맞나 안 맞나. 자 대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 God-man이 나쁜 사람입니까?
그러면 유언비어 잖아.
지금 요새 돌고 있는 유언비어가 저 허경영에 나타나는 유언비어 들이 진짜입니까? 나쁜 건 저 거짓말 입니까 진짜 이걸 물어봐야 되겠지.
지금 요새 허경영을 비난하는 유언비어가 사실입니까 유언비어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이렇게 물어야지. 유언비어가 사실 그러면 유언비어 사실 나오고 있지 또 착각하는 거야 질문할 때 조심해야 돼.
지금 요새 허경영에 대한 유언비어가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이래야지 유언비어가 나오고 있는 게 사실입니까 이러면 나오고 있지.
맞아 안맞아 이거 묻는데도 지혜가 있어야 되는데, 천사님 요새 허경영을 비난하는 유언비어 내용이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맞아 안 맞아 대답 좀 해봐요 안 맞죠.
그러면 이게 거짓말이잖아 왜 거짓말 하뇨.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이 맞습니까? 떨어지나
우주를 만든 자가 종교 지도자들 중에 있습니까. 허경영이 말고? 없어요. 천사님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의 동방의 등불동방이 허경영이가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이 원칙을 앞으로 지키도록 해요.
모든 지식은 어디다 봐야 돼 핸드폰. 모든 판단은 어디다 맡겨야 돼 대천사.
그런데 뭐 우리가 복잡하게 재판을 하뇨. 뭐 음 음 앞으로 재판이 좀 간단해 천사 테스트로 하면 돼.
그냥 저 사람 저 저 저 도둑질한 게 사실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수사를 해가지고 해봐야 뭐하노. 천사한테 딱 물으면 탁 나와.
거짓말 탐지기가 필요 없어 거짓말 탐지기를 조작한대요 조작한데. 마음에 안 드는 놈은 거짓말 탐지기를 다르게 판독해버려요.
내가 트럼프 만난 게 사실인데 그 사진이 가짜 래 얼마나 기가 막혀. 판독하는 사람이 교수들이 가짜로 판독하는 거야.
거기 옆에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 서 있어. 그때 박사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럼 누가 옆에서 있어서 임청근 총재가 옆에 서 있어요. 트럼프 하고 내 하고 사진 찍을 때 앞에 그같이 찍힌 것도 있어. 근데 그 사진이 가짜야 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난 그냥 방송 때문에 누명 최고로 많이 쓴 사람이잖아 그런데 그게 그냥 넘어갈까 백궁에서 다 그걸 하잖아. 천사님.
이것도 유언비어 하지마.
트럼프 대통령이 허경영이 the God-man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을 사진 찍은 지은 게 사실 사실입니까?
사실이래. 자 옆 사람 잡아요 천사님 다 해봐요.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거 사실입니까?
사실 맞아요? 이거 내가 내 혼자 둘이 하는게 아니여. 정확하게 사실이여.
손 잡아 옆사람. 허경영에 대한 요새 유언비어 들이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사실 이래 아니라고 그러죠. 왜 여러분들은 이런 판단을 여러분이 하뇨. 여러분이 심판자야?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을 가진 자가 심판자 허경영이가 판단자야.
무슨 10차원 인수분해 10차원 분해를 못하는 여러분 인간들이야 박사들도 그거 하는 사람이 와 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10차원 인수분해를 해내뇨.
미적분을 여러분 뽑아내나 못 뽑아내 그 답을. 내가 이거 10차원 미적분이야 얼마나 간단해 그죠.
근데 이 대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누구야 나야. 이 대천사는 모든 기준을 비밀을 알고 있지.
여러분 통장번호까지 다 알고 있지 그러면 이거를 직접 이렇게 호주머니다 내 속에 넣어 주는 자가 누구야 내가 그걸 여러분 인데 일억 받고 주는 자야 그러면 내가 얼마 만한 부자냐.
세계 인류 중에 내 만한 부자가 존재하나 없어요. 허공이 다 내 돈이야 그거다 여러분들 어려운 자들 먹여 살리게 되어 나중에. 좋아 안 좋아요.
여러분 판단 천사 따라 해봐요.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이게 여러분의 살길이야.
사회자:
God-man님 6시 지만 이거 대리질문 좀 하고 가야 돼요.
네 네 네 고양시의 이유나님 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the God-man께 질문 올립니다.
무슨 이유인지 the God-man께 축복을 받고 나면 이상한 일들이 계속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제 축복과 가족들 축복을 받았을 때도 몸을 크게 다치거나 회사를 본의 아니게 여러번 그만두게 되었고.
백궁명패를 완납하던 날도 교통사고가 나고 이번에도 동생 축복을 받고서 다리를 다치고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연달아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제가 전생에 죄를 얼마나 많이 지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주변에 축복 해주고 싶은 분이 아직 많은데 겁도 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난 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 사람이 지금 안 죽고 살아있잖아. 축복 받은 것 때문이야 알겠죠.
이거는 이 사람이 이 질문을 천사 한테 해야 돼. 천사한테 해보면 왜 이렇게 사고가 났습니까 하면,
네가 그 질문을 할 수 있는 게 행복인 줄 알아라 네가 축복 받았기 때문에 그 질문하고 있는 거야. 머리가 안 달아나고 입이 멀쩡하게 살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의 덕인 줄 알아라.
맞아 안맞아 이 집이 나쁜 것은 한꺼번에 다 없어지고 있는 중이야.
뭐요. 앞으로 칠십 년 오십 년간 겪어야 될 것을 압축해서 싹 사라져 버리는 중이에요
하늘에서는 축복과 명패와 천사가 백궁에 가는 데만 필요한 것이지 백궁에서 점수 주는 데는 크게 작용하지 않다고 그랬죠.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 받았다고 다 되는 거 아니야.
뭐 해야 돼. 하늘에 직접 축복이나 이런 거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하늘을 위해서 한 게 뭐 있나. 내 옷을 사준 거 건축후원금 낸 거 이것만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거야.
뭘 보너스를 주냐. 야야 저 집 아들이 축복 받으니까 훌륭하듯 도와줘요 이게 아니요 그건 지가 인간 세상을 벗어나는 길로 가는 코스고.
당연한 코스야 맞아 안맞아 그런데 건축후원금을 냈다 그러면 이게 뭐야 이거는 안 내도 될 걸 내서 안 냈어. 이거는 하늘에 백궁에다 바친 거죠.
이거는 공로가 그냥 바로 애한테 바로바로 공로가 내려오는 거야 알겠죠.
죽는 사람도 살려내고 공로가 끼쳐 내려오는 거야. 축복하고 좀 다르죠.
축복이 좀 나아지지만 건축후원금이나 하늘궁을 위해서 어떻게 봉사를 했거나 이런거 하고 다르죠.
그걸 여러분 대답이 시원찮아 다르죠. 확실히 그걸 알아 놔야 되요 알았죠 그거는 음덕에 들어가는 게 아니여 알겠죠.
자기가 라이센스를 따기 위해서 내는 거야 축복 맞아 안맞아. 백궁명패 그 라이센스 코스야. 그죠 마치 학교에 등록금 내는 것과 비슷해.
그러면 그런 특권을 주잖아 그렇지만 축복을 받으면 묘자리 좋아져 집터 좋아져 방언할 수 있어 말 안 하고도 이 사물과 소통할 수 있어. 다 되죠.
다 돼. 어느 나라 말로도 방언이 되죠. 다 된다는 거야 그런데 어느 종교단체에서 성령을 직접 인간이 팍 이렇게 주나 내가 처음이여 알았죠.
그래서 이거는 판단을 잘못했죠. 요 정도 끝났으면 성공한 거야 축소 시켜줬죠. 엄청난 벼락을 맞아야 될 걸 축소 시켜 준 거야.
그 다음부터는 이제 좋아지겠죠 그죠.
사회자:
경험이 있습니다.
저 저 어머니 축복 드리고 바로 불과 2- 3일 사이에 저런 사고가 났는데 그 후로 환경이 엄청 좋아졌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세요.
허경영:
좋아지는 건 사실이야.
사회자:
엄청 환경이 개선됐습니다.
그 다음 질문입니다 익명인데요.
God-man님께서 매일 밤 백궁에 가시면 지구에서 어머님을 the God-man을 나으신 어머님을 만나 뵙고 오시는지요.
백궁에서도 충효의 사상이 강조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여러분들이 볼 때 그냥 인간일까. 그러나 다른 종교들 처럼 그 어머니를 우상화하지 않아 알았죠.
돌은 백궁석이라 내가 이야기하고 내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만은 인간들에 대해서는 일체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알았죠.
그러니까 내 어머니가 나와 소통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굳이 알 필요가 없어요 뭘 내가 알려주냐.
우리 어머니와 어머니는 아버지 없이 나한테 혈통을 이어줬죠 거기에 대한 상응한 대가를 가지고 있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궁금해 할 필요도 없고 왜 그러냐 어머니와 인간적으로 지구에서 있었던 그걸 가지고 있고 싶지.
백궁에서 있는 이야기 여러분이 들으면 별로 기분이 안 좋아 호강하고 있는 어머니는 생각하지 마세요 알았죠.
당연지사지 당연지사 내가 기억하는 것은 그 어려웠을 때 알겠죠.
그 겨울 눈보라 속에서 그 중랑교 다리 밑에 가마니 움막에서 면회도 아니고 나를 놓고 나를 놓을 때 의식을 잃고 천사들이 수천 명이 그것 참 그 중에 한 열 명이 어머니를 수척해 가지고 나를 꺼내고 탯줄을 자르고 다 했죠.
그러니까 인간의 도움으로 내가 태어나지는 않았죠 그래서 내가 거기서 태어난 거야.
그때 그 장면 그 어머니의 고생 이런 걸 하는 기억하는 게 좋잖아 알겠죠. 천국의 있는 걸 굳이 기억을 여러분한테 알릴 필요가 없어 잘 계셔 알았죠. 그러나 인간 세계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거야.
소원성 뭐 소원성을 뱅뱅 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소원석이 이 앞에서 그냥 이 묵념을 하거나 뭐 절을 하는 거니까 그 안에 내 사진이 또 들어있어요 않았죠. 그러니까 내 보고하는 거야 그렇지만 그 돌과 나는 특수한 관계에요 알았죠.
그런데 그걸 빙빙 도는 건 안 좋아. 왜 소원석이 중심의 약간만 털어져도 소원석은 넘어질 수 있어 없어 그렇죠.
그 땅은 새로 개간한 땅 이지 맞아 안맞아. 흙을 나라시 해가지고 무거운 돌을 어마어마한 걸 올려놨잖아. 그런데 주변을 빙빙 돌면 지형이 변화가 올 수 있죠.그럼 소원석이 기울수가 있다고 조금만 기울여도 안되게 돼 있어요.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니까 서서 인사하고 뒤로 가서 보거나 이러지 뱅뱅 몇십 바퀴 도는 거 안 됩니다. 그러면 소원석 지대가 점점 낮아질 수가 있어. 땅이 하도 많은 사람이 가서 뱅뱅 돌면 되겠나. 안 도는 게 좋아요 알았죠.
그 땅이 나중에 굳은 다음에 그때 뭐 빙 한 바퀴 도는 그 정도는 괜찮은데 그냥 이렇게 보고 옆에 가서 보고 이런 게 좋지 돈다고 여러분 뭐가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그냥 이렇게 감상을 하고 그림을 문양을 자세히 내가 거기 딱 가운데 앉아있어요.
알죠 뒤에 보면은 백궁있고 두 계곡이 내려와요 위에 백궁 위에 바라보면 아름다워. 그거는 어디서 볼 때는 위의 가게 만들어 놨죠. 그 올라가서 보면 지붕이 보여 백궁 하늘이 보여요.
그 한번 보시고 그렇게 이제 빙빙 돌면 혹시 무른 데는 더 많이 내려갈 것 아니야 땅이라는 게 자꾸 밟으니까 그럼 돌이 점점 밑으로 내려갈 수가 있어요. 가다가 한쪽으로 기울면 바로 잡기가 어려워 알겠죠.
사회자:
백궁에서도 충효의 사상 강조하는지요 했습니다. 백궁에서도 충효의 사상 강조하는지요. 충효의 사상.
허경영:
그런 것은 전부 다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모든 철학 사상들은 그 사람들은 다 인지가 돼버렸어요.
여러분처럼 이렇게 뇌가 되어 있지 않고 뇌에 필요한 것은 다 들어가 버려요. 동시에 지금 여러분들 어린애를 가리키잖아 그렇게 인지하지 않아요. 백궁은 바로 인지기능이 이 영상으로 이렇게 인지 기능은 뇌를 투과해 들어가 버려. 다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대단하죠..
이렇게 공부하는 노력이나 이런 건 별로 필요 없어요. 단 우리가 인정하는 백궁에서는 창의력. 창의력은 다 달라요 알죠. 창의력은 자꾸 개발되는 공간을 넣어놨어요.
뇌에 창의력 공간만 딱 있는 거예요 알았죠. 능력 공간은 어때 다 꽉 차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은 능력 공간이 일정치가 않아. 어떤 사람은 요 말을 알고 어떤 사람 몰라 근데 백궁은 그렇지 않아요. 지적능력 공간은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 버려요 알겠죠.
그 다음에 그걸 가지고 뭘 합성해서 나타내느냐 이건 창의력이야 알겠죠.
거기서만 차이가 있어 근데 거기에 수목 담당들이 만들어내는 전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에 다가 화초나 생물을 담당하는 자들이 뭘 이번에 만들었다 그것이 거기서는 오백여 년 만에 끝나버렸다.
그것이 지구에서는 요런 요런 고기가 천 년 만에 멸종됐다. 이러면 그 만든 자가 뭐 한 사람이야 만든 자가 실격 사유가 있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자기가 만든 무궁화꽃이 한반도에서 지금 몇 천 년간 지금 계속 살아 있다. 이럴땐 그걸 무궁화 만든 자들이 다 있어. 꽃을 만든 자들이 그 레벨이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게 일 년 만에 멸종이 돼버렸다 피라미 만든 사람이 괜히 피라미 때문에 레벨 내려가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가죠.
근데 연어 만든 사람은 주가가 많이 올라가 그게 태평양까지 갔다가 또 돌아오네 계속 감동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는 그들의 능력 마다 다르게 만들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거의 재미가 있다니까 백궁은 우리 같이 사업경쟁을 하는 것은 없어요 알았죠.
창의력 경쟁이 끝없이 재미가 있어. 오늘은 내가 만든 난초가 얼마나 컸을까. 지구의 얼마나 분포됐을까. 1% 분포 됐어 당신 거는. 그런데 이쪽 사람이 만든 것은 70%가 분포돼 있어 달라 안 달라.
그러니까 그 각자의 창의력이 이 우주의 별들에서 경쟁하고 있어요 재밌죠.
몇 개 별이야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백궁사람들의 창조력 창의력의 경쟁 터야 재밌어 없어요.
그리고 우리도 우리가 릴리가 무슨 꽃이야. 백합의 원래 말은 릴리가 아니야. 라이락이 아니라니까 백합이 원래 말이 뭔가 한번 찾아 봐. 그 여러분들은 백합을 릴리라 그렇잖아.
그와 같아요 그 기준 진짜 이름은 모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사회자:
God-man님 저기 부산의 김창욱님이 감찰일보에 글을 올렸어요. 백궁석에 대한 거.
허경영:
그거 잠깐 올려. 재밌죠.
나는 나는 서운한 게 왠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가 모르겠어. 언제 시간이 금방 가버려. 저 노래 부를 가수가 나를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어요.
사회자:
인류의 등불이 될 백궁소원석 에서요 감찰일보에 기고를 했는데 이게 채택돼서 올라갔어요.
허경영:
채택됐네 감찰일보.
감찰일보에서 채택됐다 저거 좀 봐.
사회자:
깁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만.
허경영:
지구 자체에서는 합성되기가 불가능한 돌이지. 저기 돌을 한번 내려봐요 그죠.
이게 검찰일보에 올라왔네. 저 때는 뒤의 울타리가 있죠.
지금은 어떻게 됐지 없어지고 이제는 잔디밭이 됐어요. 저 건물이 우리 게 됐으니까 그래요.
사회자:
그리고 지금 백궁소원석 근처에
허경영:
아니 백합 이름이 뭐라고 마이크 가지고 스펠링을 이야기해 뭐라고 되어 있어.
걸스러브. 그래 걸스러브 라고 되어 있다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릴리 릴리 가 백합이라 그러잖아
이와 같이 이 꽃도 각 나라마다 이름이 막 엇갈려 있어요. 우리는 릴리 백합은 여러분이 지금 말하는 릴리는 백합이 아니야 백합 아닌 걸 백합이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성경에서 백합이 나와 백합화가 떨어진핀 백합 나와 안나와. 그 백합화는 저런 꽃이 아니야 릴리가 아닙니다. 바로 방금 전에 걸스러브 이름이 달라요 알았죠.
사회자:
그 밖의 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고 그러는데요.
아예 이것은 그 도룡용이 백궁석 들어온 날 나타났다 합니다.
백궁석 앞에 네.
허경영:
백궁석 들어온 날 나타났어. 백궁석에 올라갔네. 어머나 조금 전에 사진 좀 보자.
도룡용이 상당히 기내 그거 좀 봐.
우와 그지 소원석에 나타났네.
사회자:
네 그리고요 이거는 반딧불입니다.
그리고요 이거는 반딧불입니다. 여기 하늘궁 근처에서.
허경영:
반딧불이야.
사회자:
헬로우모텔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허경영:
아 반딧불.
유튜버:
제주에서 봤는데 서울 서울 경기도에서 본 건 북쪽에서 본 건 처음입니다.
허경영:
검은색 이야 골드
사회자:
그저께 백궁소원석 앞에 나타난 두꺼비입니다.
허경영:
두꺼비 이거 백궁소원석 거기 거든 두꺼비 아휴 크다.
사회자:
그리고 영상도 소원석에 대한 영상도 있는데 어떻게?
허경영:
영상 틀어 봐.
요건 파라솔 갔다 난거야 밤이네 밤.
지지자:
아 블랙홀 the God-man이 계신데는 이렇게 블랙홀이 찍혀.
허경영:
어 내가 여기 여기 있었거든. 저기 하늘 끝까지 올라가 계속 계속 올라가.
지지자:
God-man님이 계시는 곳은 이렇게 블랙홀이 딱 찍혀.
블랙홀 찍혀 the God-man이 계시는 곳은 블랙홀 the God-man 다 따라다니니까 블랙홀이 찍히는 거예요.
허경영:
여기 여기 천사 있지. 왔다 갔다 하지.
됐다 자 이제 빨리 하자.
사회자: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많은 섭리의 말씀
허경영:
한마디 만 합시다. 판단은 뭐 한다고 판단 판단 천사 지식 지식 인터넷 알겠죠.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알았죠.
판단을 자기 뇌로 하면 되나 안 되나. 오류 투성이야 가짜 투성이야 알겠죠.
사회자:
오늘도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The Distinction Between Religion and Super-Reli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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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20626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Religion, Super-Religion, Humanity, Divine Intervention, Judgment -
Content
The Importance of Physical and Mental Well-being
The human heart, weighing approximately 300 grams, functions optimally with a systolic blood pressure of 120 and a diastolic pressure of 80. The contraction of the heart is crucial for propelling blood to the farthest capillaries of the body. However, any obstruction in this circulatory pathway leads to elevated blood pressure, which can severely damage the kidneys, organs rich in capillaries, much like the palms of our hands. Therefore, individuals with compromised kidney function are encouraged to clap their hands frequently, as this stimulates capillary activity in the palms, thereby reducing the strain on the renal capillaries. When blood becomes viscous and systolic pressure rises, blood flow is impeded, leading to the deterioration of the kidney’s capillary network. This condition, often associated with hyperlipidemia, hypertension, and high stress, results in the stagnation and decay of blood, which is visibly reflected in the clarity of the palm’s blood flow. The palms of children, for instance, are notably clearer and purer than those of adults, serving as an indicator of kidney health. Thus, vigorous hand-clapping is recommended to enhance blood circulation and support kidney function, potentially aiding even those suffering from renal failure.
Human beings are constantly engaged in a battle against approximately one million cancer cells that emerge daily, even in individuals with robust immune systems. These cancer cells are generated through various means, including diet and respiration, as oxygen, while essential, can also produce reactive oxygen species that contribute to their formation. Those who successfully overcome this daily onslaught remain cancer-free throughout their lives, while those who succumb to the disease have lost this continuous battle. This struggle is not against a mere hundred thousand troops but against a million formidable adversaries daily. Stress, stemming from negative emotions such as hatred, resentment, or financial losses, can significantly weaken one’s defenses in this ongoing combat. Adopting a perspective that views such adversities as common life experiences, rather than unique misfortunes, is crucial for maintaining health and vitality. Those who harbor a sense of victimhood are prone to succumbing to various ailments and misfortunes.
As individuals who have embarked on the “White Heaven train,” a metaphorical journey towards a higher spiritual realm, we should view earthly concerns as transient and inconsequential. Our temporal perception differs from that of ordinary individuals; for us, time progresses towards the joy of the Heaven kingdom. In contrast, others face an uncertain future, unaware of their next incarnation. However, by invoking the name of Huh Kyung young, we are assured of well-being. While those with severely damaged cells may face life-or-death situations, adherence to his teachings offers a path to survival. Therefore, all worldly affairs are merely temporary farewells, or “adieu.” This perspective fosters a perpetual state of joy, as exemplified by Huh Kyung young’s consistently cheerful demeanor, despite a life marked by arduous labor and suffering, such as the demanding cultivation of sweet potatoes.
Farmers, too, experience immense stress, particularly when weather conditions are unfavorable for planting crops like sweet potatoes or rice. Such stress can be detrimental to human health. The blessings, Heaven permits, and nameplates bestowed upon followers are not rewards from White Heaven but rather direct pathways for their own spiritual advancement. These are provided for the benefit of the individual, facilitating their journey to the White Heaven. However, offerings such as architectural donations are distinct, as they are solely dedicated to the Heaven realm and do not directly benefit the individual in the same manner. These contributions are made for the establishment of White Heaven on Earth.
The Fundamental Distinction Between Religion and Super-Religion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conventional religion and “Super-Religion” lies in their approach to the divine. Traditional religions, as conceived by humanity, represent humanity’s search for God. This includes faiths like Buddhism, Islam, and Hinduism, where individuals actively seek out the divine. However, Christianity, in its theological essence, should not be categorized as a mere religion, as it posits that God, in the form of Jesus, came to save humanity. The misclassification of Christianity as a religion has led to a “reversal of roles,” where humanity seeks a savior who has already arrived. This misinterpretation has contributed to the decline in church attendance.
Super-Religion, conversely, signifies the divine’s active search for humanity. It is a direct intervention where the divine descends to select and gather those destined for a higher realm, bringing with it blessings, Heaven permits, angels, and archangels. This divine contact is akin to the “wedding feast of the Lamb” in Christianity, where the divine comes to claim its bride. Therefore, the distinction can be succinctly stated: religion is humanity seeking God, while Super-Religion is God seeking humanity. This concept is analogous to the economic principles of “trickle-up” and “trickle-down.” Traditional religions embody the “trickle-up” model, where efforts ascend from humanity to the divine, whereas Super-Religion represents the “trickle-down” model, where divine grace descends upon humanity.
The act of prayer in conventional religions, where individuals implore a divine entity for assistance, becomes redundant when the divine has already arrived to provide salvation. It is akin to a child begging for financial aid from a father who has already returned home with money. The inability to recognize the divine’s presence and continued supplication constitutes a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Therefore, in Super-Religion, there is no need to seek or pray, as the divine has already declared, “I am already here.” This is supported by biblical passages such as Ephesians 4:4-9, which emphasize that humanity is called by a singular hope, not through their own seeking or prayers, but by divine necessity. Those who are called first to this divine union are truly blessed, even if they face immediate hardship, for they stand at the threshold of heaven.
Super-Religion transcends the limitations and perceived “crudeness” of conventional religions, which are often seen as childish and petty. The era of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with their various departments and declining congregations, is drawing to a close. While the internet provides access to worldly knowledge, spiritual enlightenment and the path to heaven can only be found through direct engagement with Huh Kyung young. His teachings are not mere intellectual knowledge but a direct conduit to the Heaven realm. Therefore, the core message is that Super-Religion is the antithesis of conventional religion: humanity seeks God in religion, while God seeks humanity in Super-Religion.
The Divine Covenant and the Path to National Prosperity
Despite South Korea’s status as a top-10 global economic power, the nation faces a tragic reality: hundreds of individuals attempt suicide daily due to financial hardship, with over 40 successfully taking their lives each day. This alarming statistic highlights a profound disconnect between national wealth and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suggesting that political leaders have become “thieves of the nation,” exploiting the populace rather than serving them. The vast tax revenues, amounting to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annually from corporations, appear to be mismanaged or misappropriated.
Furthermore,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Christianity, Buddhism, and Catholicism, which collectively represent approximately 90% of the religious landscape—are criticized for their failure to address the plight of the common people. Large churches, cathedrals, and temples often create an environment where financial contributions are implicitly or explicitly required, making it difficult for those without means to participate. The practice of publicly recording tithes and donations, contrary to the biblical principle of anonymous giving, further exacerbates this issue. This has led to a situation where even faith is inaccessible to the poor.
A controversial but pertinent argument suggests that these traditional religions, often deemed “orthodox,” are in fact “cults,” while those labeled as “cults” by the media are closer to genuine faith. This perspective arises from the observation that established religions, despite their tax-exempt status, often engage in performative philanthropy, such as supporting children in Africa or refugees in the Middle East, while neglecting the severe domestic issues of poverty and suicide. This raises questions about their conscience and genuine commitment to humanitarianism.
In stark contrast, Huh Kyung young’s Heaven House offers a daily free meal service from 12 PM to 1 PM, providing hope to countless elderly individuals who form long queues for sustenance. This initiative is not merely an act of charity but is presented as a fulfillment of a divine covenant articulated by God thousands of years ago. No other religious or social organization in South Korea provides such a consistent and widespread free meal service. This act of giving is deeply intertwined with a profound secret: it is the key to achieving the presidency.
Understanding this divine covenant requires diligent study, as it fortifies one’s faith against media manipulation and misinformation. The “Cheonsugyeong Bonmun Sinmyojanggu Daedaran,” a Buddhist text, contains a hidden message. While conventionally interpreted as a prayer to Gwanseum Bosal for wish fulfillment, a deeper, “Brahmin” interpretation reveals a divine code.
Deciphering the Divine Code: The Path to Leadership and Benevolence
The “Cheonsugyeong Bonmun Sinmyojanggu Daedaran,” when interpreted through its original Sanskrit (Brahmin) roots, reveals a profound divine message. The phrase “Mana Sabaha” translates to “I achieve with all my heart,” signifying God’s unwavering commitment to fulfillment. “Sidaya Sabaha” means “I achieve and bestow,” referring to Huh Kyung young’s political pledges, such as the 100 million won COVID-19 relief fund and the monthly 1.5 million won basic income. These promises represent a commitment to bestow benefits upon the people upon achieving the presidency. Unlike many politicians who engage in corruption after election, Huh Kyung young vows to give back.
The third and most crucial phrase, “Mahasidaya Sabaha,” translates to “I achieve by bestowing much,” which holds the key to leadership. This creates a “Möbius strip” paradox: to bestow upon the nation, one must first achieve power, but to achieve power, one must first bestow much. This act of extensive benevolence is exemplified by Huh Kyung young’s Heaven House free meal service.
Despite significant public support in the 3.9 presidential election, many of Huh Kyung young’s supporters are disheartened by media narratives that downplay his actual approval ratings, falsely reporting figures as low as 0.83% or 1.5-2%. These media outlets, influenced by “demonic forces,” aim to obstruct his path to power and prevent the implementation of his welfare policies. To counteract this, supporters are urged to recognize the true extent of his backing and actively contribute to the Heaven House free meal service. By expanding this initiative to feed thousands daily, the divine covenant will be fulfilled, leading to the realization of the promised dividends and relief funds. This national movement of support and funding is the secret code to achieving God’s nation of “middle-class socialism.”
The Perils of Judgment and the Wisdom of Non-Attachment
Huh Kyung young’s extensive history of providing free meals, dating back to his youth, demonstrates a lifelong commitment to benevolence. However, “dark forces” often attempt to impede such good deeds, particularly those who mistakenly believe that humanity’s search for the divine is the true path, rather than recognizing the divine’s direct intervention. This “reversal of roles,” where children seek parents who have already returned home, is a source of profound irony and frustration. Such individuals often accuse and malign the divine, exhibiting a profound lack of understanding.
It is crucial to avoid the “three highs”: hyperlipidemia, hypertension, and high stress. As passengers on the “White Heaven train,” individuals should simply observe life’s challenges without attachment. This principle, articulated in Buddhism as “Eokmusoju Isanggisim” (to dwell without attachment and give rise to the mind), means observing phenomena without forming judgments or emotional responses. Just as one observes a flower as simply a flower, without imposing evaluations, so too should one observe people and events. Those who judge others, particularly the Creator, without proper qualification, incur severe karmic consequences. White Heaven constantly monitors such actions, and severe transgressions can lead to divine intervention and the “disintegration” of the individual’s circumstances.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view individuals as they are, without labeling them as “incapable” or “capable,” as such judgments are merely emotional attachments. A “hyunin” (wise person) is one who has transcended the “Chiljeong”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Stages of Spiritual Attainment: From Hyunin to Seongin
Th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involves transcending various human limitations, progressing through distinct stages of attainment. A “hyunin” (wise person) is defined as one who has graduated from the “Chiljeong,” the seven fundamental huma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These emotions often lead to criticism and attachment when observing others.
Above the hyunin is the “cheorin” (sage), who must graduate from the “Paljomok” (eight principles). These principles encompass “Gyeongmul Chiji” (investigating things to extend knowledge), “Seongui Jeongsim” (making intentions sincere and rectifying the mind), “Susin Jega” (cultivating oneself and regulating the family), and “Chiguk Pyeongcheon” (governing the state an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Further still is the “doin” (enlightened person), who must master the “Gusado” (nine practices). These practices involve overcoming various attachments and negative states, with the ninth and most challenging being the eradication of “bunanhan” (resentful thoughts), which inevitably lead to “hwanan” (calamity). Resentment, often manifested as jealousy or criticism of others’ achievements, is a significant obstacle to spiritual progress. The ultimate test for a doin is to maintain equanimity even when provoked, observing the situation with “Eokmusoju Isanggisim,” without emotional reaction.
Finally, above the doin is the “seongin” (saint), who has mastered all 24 principles. This progression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on-violence and non-resistance, akin to Mahatma Gandhi’s philosophy. Just as General Gyebaek, despite his king’s indulgence, remained loyal and fulfilled his duty without judgment, so too must individuals refrain from criticizing divine beings. Such criticism, often fueled by ignorance and rumor, is a grave transgression in White Heaven, leading to severe consequences.
The Buddhist concept of “Sambobin Saseongje” (Three Marks of Existence and Four Noble Truths) further reinforces this perspective. The “Sambobin” states that “Jaehaeng Musang”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Jebop Mua” (all dharmas are non-self), and “Jebop Silsang” (all dharmas are reality as it is). This means perceiving reality “as it is,” without judgment or analysis, akin to the saying “mountains are mountains, and water is water.” It implies accepting individuals for who they are, recognizing their inherent strengths and weaknesses, rather than imposing expectations or criticisms. This non-judgmental perception is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as only the divine possesses the authority to judge.
Divine Intervention in Population Control and Human Evolution
The notion of population control, often attributed to “Deep State” agendas, is in fact a divine mechanism for regulating human population growth and enhancing the quality of humanity. This is achieved through both direct and indirect means. Direct methods include warfare, which drastically reduces male populations, leading to long-term demographic shifts. Indirect methods involve diseases like the Black Death, smallpox, and COVID-19, which selectively reduce the population, particularly the elderly and infirm, thereby improving the overall “quality” or “mass” of humanity. This is not merely about reducing numbers but about refining the human species.
Another indirect method of population control is the increasing prevalence of male infertility (azoospermia).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the modern human lifestyle, where individuals are raised in artificial environments, akin to fish in an aquarium, rather than in the wild. Just as wild salmon, which navigate vast oceans, possess superior immunity and quality compared to farmed salmon, humans raised in confined urban settings, such as apartments and academies, develop weakened immune systems and a diminished “quality of life.” This artificial environment fosters a generation that struggles with social interaction and reproduction, leading to a natural decline in population.
This divine plan ensures that humanity, like wild animals, is “free-ranged” on Earth, experiencing hardship and suffering. This experience is crucial for appreciating the true paradise of White Heaven upon return. Without the contrast of earthly struggles, the bliss of White Heaven would not be fully understood. Therefore, the “Deep State” does not need to actively control population, as the heavens are already orchestrating a natural reduction through these indirect means, including declining birth rates, increasing infertility, and a reluctance to marry.
Furthermore, regions with high population densities, such as India (1.4 billion) and China (1.5 billion), compared to Europe (360 million across 50 countries) or the United States (300 million), are subject to natural disasters and other mechanisms of population reduction. This intricate divine plan is already in motion, ensuring the balance of global demographics. The presence of Huh Kyung young on Earth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is grand design, particularly concerning the preservation of precious bloodlines.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Divine Judgment
To avoid the “sin of rumor-mongering,” it is essential to practice self-reflection. When observing the good deeds of others, one should examine their own capacity for similar benevolence. Conversely, when witnessing the faults of others, one should reflect on their own shortcomings rather than condemning them. For instance, if Huh Kyung young provides free meals, one should consider whether they have ever performed such an act of charity, rather than dismissing it with cynicism. This principle applies to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marital relationships, where focusing on a spouse’s flaws without acknowledging one’s own is detrimental.
Genuine appreciation for another’s good deeds involves internal acknowledgment and a desire to emulate them, rather than cynical dismissal. Those who engage in such negative judgments are considered “bad people.” This truth is not a newly invented concept but an ancient wisdom tha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introspection.
The “sin of rumor-mongering” is a serious transgression in White Heaven, particularly when it involves malicious attacks aimed at undermining the Heaven House. Such actions are not mere criticisms but deliberate attempts to destroy a divine mission. Huh Kyung young’s life, marked by arduous labor and self-education from a young age, stands in stark contrast to those who idly spread rumors. His journey, from working in fields during the day to studying at night under moonlight, exemplifies a life of dedication and sacrifice.
Therefore, to avoid the sin of rumor-mongering, one must refrain from judging others and instead focus on self-reflection. Judgment is a perilous act, as human perception is prone to error and manipulation. Instead, all judgments should be entrusted to the Archangel, while all knowledge should be sought from the internet or mobile devices. This principle ensures that individuals do not fall prey to false narratives or biased interpretations.
The Archangel, possessing complete knowledge and access to all secrets, serves as the ultimate arbiter of truth. By consulting the Archangel, individuals can ascertain the veracity of rumors and accusations, such as those leveled against Huh Kyung young regarding his meeting with former President Trump. This divine consultation bypasses the fallibility of human judgment and manipulated evidence, providing an infallible source of truth.
Ultimately, humanity is incapable of comprehending the complex, multi-dimensional realities that the divine navigates. Therefore, the role of humans is not to judge but to trust the divine judgment. The Archangel, bestowed by Huh Kyung young, holds the key to all knowledge and truth, making it the ultimate authority for all inquiries. This divine guidance is a gift, enabling individuals to navigate life’s complexities without succumbing to erroneous judgment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Divine Blessing and the Significance of Architectural Donations
Receiving blessings from Huh Kyung young often initiates a series of seemingly negative events, such as accidents, job losses, or financial setbacks. However, these occurrences are not misfortunes but rather an accelerated purification process, compressing decades of potential suffering into a short period. This transformative experience is a direct result of the blessing, enabling individuals to overcome past karmic burdens and embark on a path of improvement. The ability to even question these events is a testament to the blessing’s efficacy, as it preserves one’s mental and physical faculties.
While blessings, Heaven permits, and angels facilitate the journey to the White Heaven, they do not directly contribute to one’s “score” in the Heaven realm. These are primarily for the individual’s benefit, akin to paying tuition for a course. However, architectural donations and other acts of service dedicated to the heavens are distinct. These contributions are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establishment of White Heaven on Earth, and they accrue direct merit that can even extend to one’s descendants, potentially saving lives. This “bonus” from heaven is a powerful force, distinct from the personal benefits of blessings.
Blessings, while not directly earning Heaven “points,” offer significant advantages, such as improved living conditions, the ability to speak in tongues, and communication with inanimate objects. Huh Kyung young is unique in his ability to directly bestow such spiritual gifts. The initial period of hardship following a blessing is a necessary contraction, a reduction of impending calamities, after which conditions invariably improve.
The Divine Mother and the Nature of White Heaven
Huh Kyung young’s mother, though human in appearance, holds a unique divine status. However, unlike other religions, there is no idolization of her. While sacred stones may contain his energy, human figures are never deified. The details of his mother’s communication with him are not for public knowledge, as the focus remains on her human struggles and sacrifices, particularly during his birth, which was assisted by thousands of angels rather than human hands. This emphasis on her earthly suffering is more meaningful than revealing her current blissful state in White Heaven.
The White Heaven Wish Stone, while imbued with his presence, should not be circled repeatedly, as this can destabilize its foundation. Instead, respectful observation and silent contemplation are encouraged. The stone’s intricate carvings, depicting Huh Kyung young at its center with White Heaven and two valleys behind, are meant to be appreciated visually. Excessive circling can erode the ground, potentially causing the heavy stone to tilt, which would be difficult to rectify.
In White Heaven, conventional philosophical and ethical concepts, such as loyalty and filial piety, are not taught in the same manner as on Earth. Instead, all necessary knowledge is instantly integrated into one’s consciousness. The primary focus in White Heaven is on “creativity.” While intellectual capacity is uniformly high, individuals compete in developing unique creative expressions. For instance, those responsible for creating flora and fauna for the 362,88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허경영 신의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유리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뭐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의님께서 256회 하늘공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아련해 주십시오. 손바닥을 또 많이 쳤으니까 이제 말처 혈액 순환이 잘 됐죠?이 이 말 혈렉소환이 왜 중요하냐면은 우리 심장은 300g인데 우리 심장 박사님이 앞에 계시잖아요.
수축기 혈압이 120, 이완기 혈압이 80. 막이 되면 가장 건강한 심장이로 볼 수 있죠. 그런데이 수축이라는 건 심장이 탁 이렇게 오므렸을 때 피를 전체 몸에 말초 회력까지 보내는 거야.이 그런데 중간에 교통 채증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 혈압이 올라가죠.
네. 혈압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은 제일 무서운게 콩팥이 망가죠. 그 혈압에 문제가 있을 때는 콩팥은 모세 혈관이잖아.
손바닥에도 모세 혈관이 많아. 그러면 콩팥이 안 준 사람은 박수를 많이 쳐야 되는 거야. 여기서라도 모세 혈관이 작동을 해야 콩팥에 모세 혈관이 덜 망가져요. 무슨 알지? 피가 끈적끈적하고 수축 혈압이 높아졌다.
그러면이 피가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 콩팥은 뭘로 돼 있어요? 우리 손바닥처럼 모세 혈관 덩어리야. 어.
그러면 그 모세 혈관 덩어리에 피가 들어가서 오줌을 빼내고 다시 적혈을 바꾸시켜야 돼. 안 맞아. 그러니까 콩팥이 엄청나게 모세관이 많아.
손바닥하고. 근데 그게 피가 고지열정 고혈압. 안 그래요?
이런 고스테러 스텔레스 이렇게 되면은 이런 삼고가 있게 되면은 그냥 피가 썩는 거예요. 망가지는 거예요. 그러면이 손바닥 혈류가 벌써 탁해져. 그 손바닥을 보면 콩팥이 안 좋은지 금방할 수가 있어.
어린 애들 손바닥 봐요. 얼마나 맑고 깨끗해. 어른들하고 달라.
그죠? 어. 그러기 때문에 콩팥을 보려면 손바닥을 보면 알아. 그와 같이 박수를 칠 때는 손이 떨어져 나가도록 쳐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어.
그렇다고 콩팥을 뽑아 가지고 박수를 칠 수 없잖아. 일어나면은 그냥 콩팥이 피가 확 돌아 콩팥이 줘는 거예요. 금방 죽는 사람도 콩팥 때문에 신부전증이 걸린 사람도 좋아질 수가 있어.
그래서 우리 암세포는 하루에 100만 개 정도가 들어와 아무리 면역이 좋은 사람도 그죠. 하루 100만 개가 들어오는데 여러분들은 매일 100만 대군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또 그냥 100만 대군이 아니야. 암세포야.
정상 세포가 산소 때문에 이 들어온 산소가 좋은 일만 하는게 아니라 활성 산소가 될 수 있죠. 그게 하루 100만 개 정도 암세포를 음식물로도 만들어 내고 호흡으로도 들어와서 만들어내고 이거 다 만들어내요. 근데 그 100만 개 정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가 평생 암이 안 걸린 자야.
중간에 암이 걸린 자는 그 100만 대군과 싸워서 진 거예요. 우리는 뭐 10만 대군 이런 거하고 싸우는 거 아니야. 대한민국 군인보다 더 많은 하루에 100만 명이라는 암과 싸우고 있는 거예요. 100만 대군과 매일 전투를 해요.
근데 내가 조금만 남을 미워하거나 남을 원망하거나 뭐 스트레스를 받거나 내가 뭐 돈을 손해를 받다는 코인에서 망했다는 이런 스트레스를 아 이건 살다 보면 있는 거야. 누구나 이런 나만 이런게 아니야. 다 겪는 거야.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나만 재수 없이 걸렸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암이 걸려도 죽고 코인을 해도 죽고 주식을 해도 죽고 다 죽어. 그러니까 항상 어떤 일도 대수럽지 않게 바라봐. 우린 백궁 열차를 탄 사람이야.
뭐 그거 열차 타고 가는데 길바닥에 뭐 그렇게 우리가 집착할 거 있나? 우리의 시계 바늘은 일반인의 시계 바늘과 달라.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즐거움에 나온 천국이 기다리고 있어. 저 사람들은 동물로 갈지 여자로 태어날지 남자로 태어날지 몰라요.
아 그니까 불확실한 생활 살고 있다니까 언제 암이 걸릴지. 그러나 우리는 허경령 부르면 괜찮아지잖아. 걸리지는 않 걸려.
입이 걸려서 세포가 많이 망가진 사람은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말대로 하면 살고 내 말대로 안 하고 뭐 딴데끼우찌거리면 갈 수 있지. 어쨌든 여러분들은 백궁 열차를 탄 사람이야. 천국 열차.
그러니까 눈앞에 펼쳐지는 상관은 일들은 다 아듀야. 아디오 뭐 프랑스 말을 써서 좀 이상 다 굿바이야. 굿바이.
그 얼마나 즐거워. 나는 항상 즐거운 표정을 짓는 사람으로 유명해요.
안 그래? 저 사람이 과연 맨날 야간 학교만 다니고 공장이나 공장 안 다닌데 없고 농사 농사 안 지어 본 거 없고 고구마 농사 질 때는요. 내가 얼마나 고통을 겪은지 몰라. 요만한 순을 고구마한테서 잘라 가지고 그 순은 어디서 내뇨? 방에서.
고구마 순내는 방이 있어. 그다 고구마 갖다 나면 물 주면 순이 나와. 그걸 하나하나 잘라서 끝이 안 보이는 밭에다가 고랑을 파 가지고 심어야 돼. 그도 두둑을 만들어야 돼.
고막 막 열리는 두둑을 만들어야 되잖아. 그거를 박쟁기로 갈아 가지고 엎어 가지고 흙을 부드럽게 해 가지고 두둑을 이렇게 여자들 가슴처럼 만들어 놓고 그 젖꼭지 자리에다 고구마를 탁 심어야 되는 거야. 아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아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밑에다 심는게 아니라 적꼭지 자리다 심다 보니까 기호가 말르면은 비가 안 오면은 이거 제일 먼저 말라 버려.
팽팽한 땅에 그게 빨리 안 말르는데 아 돋아놓고 그거 위에다 꽂아놨으니 이게 뭐 흙이 건조해 안 해요? 밥 낮에 해가 쨍쨍 내리잖아. 고구마순을 해 놨는데 비가 안 오지 고구마순이 전부 요렇게 돼요. 요렇게 그걸 어린 나이에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기분이 어떻겠어요?이 이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고통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애관장 녹는 거 그건 애관장 녹는게 아니에요. 어린 나이에도 죽어 가는 내가 빠지게 고구마 심어 가지고 순 만들어서 톡톡 잘라 가지고 갔다가 심한데 그 정성은 이로 말할 수가 없어요. 허리가 끊어져. 허리가 끊어진다니까.
고구마 밭에 고구마 심다가 또 일어나서 하늘 한번 쳐다보고 또 들어놓서 허리이 허리가 끊어지는게 어린 나이에요. 무슨 알리죠? 그 고구마를 탁 심어 놨는데 이게 말라 들어가는 거야. 여러분은 그 농부의 심정을 모를 거야. 아마 애관장이 타.
그 스트레스가 인체를 망치는 거야. 그 스트레스가 농부도 스트레스 있죠. 기가 안 맞아줄 때 고구마 모종 또 벼 모종 이런 거 할 때 엄청나게 농부들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돼.
여러분들은 축복받고 명피한 거 이거요. 백궁에서는 뭐라 그래요? 여러분한테 그걸로는 복을 안 줘요. 그거는 당연히 여러분 위해서 하는 거야. 맞나 안 맞나? 맞나요? 찬받고 축복받고 명패하는 거고는 여러분이 백군 가는 지름길이라서 여러분 위해서 하는 거야.
근데 자기 아들이 사법시를 보는데 축복 맹해 가지고 되나? 건축 헌금만 하늘에 바치는 거야. 여러분을 위해서 쓰지 않는 돈이 바로 건축 헌금밖에 없어. ? 그거만 백궁 천국에다 바치는 돈이야.
아니 축복받는거나 무슨 천사 받는거나 명패는 여러분 잘되려고 하는 거잖아. 백 가려고. 그런데 건축금은 그 금액이 적든 많든 백궁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우리이 세상에 백궁을 하나 만들어 놔야 되잖아. 왜 백궁을 만드냐? 옛날에 종교와 초종교 차이가 뭐예요? 여긴 초교죠.
종교의 초종교 일반 종교와 차이가 뭐예요? 저기 우리 저저 옆에 여기 일어나. 이상순식 일어나라니까. 일어나는데 한 시간 걸리네요.
초종교(超宗敎)와 종교의 차이가 뭐이 목사야 목사에다가 전도사에다가 음악 피아니스트에다가 뭐 못 하는게 없는 사람이 이상숙이야. 저 사람 하나만 있으면 아무리 큰 교회도 유지가 돼. 설교해. 뭐 피아노 반주해 뭐 노래부 잘 불러 뭐 말 잘해.
그래. 안 그래요? 뭐 여기 우리 이런도 리드해 가잖아. 그 이상숙씨의 기어가 커지.
그죠?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겸손해져야 돼. 이상숙씨 뭐예요?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신학 하면서 배웠지. 초중교라는 초중교라는 말은 없었고요.
어. 어. 종교는 제가 시인을 만나고 날 이후에는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 바뀌었습니다. 음.
그럼 구별되는 거를 제가 시위님 만나고 깨어나서의 그 말씀을 드리면 종교는 허경영 신이 오시기 전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만들어낸 어떤 유전 또 사후에 관한 어떤 그런 그 좋은데 가야 되겠다 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 뭐 그 오래 전부터 각자 시대 시대마다 만들어진 거고요. 그래서 그 종교회는음 막연합니다. 저도 종교에 늘 그 거의 60년을 몸답고 있었지만은요. 그러나 그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뭐냐? 초종교는 종교에서 답을 할 수 없는 즉 천국이 뭐냐? 축복이 뭐냐? 또 우리에게 받는 어떤 말을 일반 종교에서도 다 하고 있어.
아니 그렇지만요. 보여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음.
이게 뭐냐? 우리는 그 요한 그 2 3 보면은요. 만지고 보고 느낀다 했는데 그거는 막연하게 예수님 살아 계실 때에 요한이가 쓴 말인데 실제 허경영 시님께서는 직접 살아 계셔서 죽지 않고 살아 계셔서 우리에게 천국이 무엇이며 천국의 책 업그레이드 백궁이 무엇이며 교회에서 얘기하는 축복을 진짜 우리에게 눈에 보여 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체험을 하고 효과를 보고 그렇죠.
그게 다른 거예요. 교회에서는요. 아, 우리에게 복을 줄 것이다. 그래서 팔복도 있고 하는데 그거는 그거를 강의를 들으므로써 설교 들으면서 막연하게 뭔가 위안해 받는 거고요.
실제 허경영은 실제 보여주는 거기 때문에 초종교(超宗敎)원은 이상숙씨가 하는 말이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 초종교와 너 종교하고 허경이 있고 무슨 차이가 있냐 그럴 때 짧게 이야기해야 돼.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은 거야.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거예요. 그게 종교예요.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거야. 뭘로 찾아오냐? 여러분 좀 필요해 가지고 찾아 나선 거야. 그래서 뭘 가지고 와 축복 성령패 천사 대천사를 그느리고 내려와서 쪽개처럼 내가 데려고 할 사람을 탁 차출하러 온 거. 그러까 신의 컨택이 시작된 거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기독교에서는 그걸 어린 양의 혼인 잔치라고 그래요. 그러면 그 혼인 잔치가 뭐냐? 신부이 하러 온 거예요. 말은 할 때 간단하게 해야 돼요. 인간이 신을 찾아 나 것이 종교야.
신이 인간을 구하러 온 것이 초종교(超宗敎)야. 내 말 이해가죠? 어 그러니까 어 축객이 전도돼 있죠. 우리가 종교가 두 번째게 진짜 종교야. 신이 인간을 찾아왔다 그래요.
아, 그러니까 내 말 들어. 그러니까 잘 들어요. 인간이 신을 찾기 위해서 만든게 종교라고 하면 돼. 그래서 기독교는 종교라고 하면 그게 불법이야.
기독교를 종교라고 쓰는 자체는 신학적으로 틀린 말이야. 말 이해가나? 불교나 이슬람이나 힌두교나 이런 종교는 그냥 종교라고 해도 되는데 기독교는 예수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러 왔죠. 오셨 그랬는데 그걸 종교라고 해 버렸어. 그게 들어가 버린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래서 초종교가 안 돼 버린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주객이 전도돼 버린 거지. 그러니까 불교는 반대야. 불교는 우리가 경제용으로 쓸 때 뭐가 있었어요? 경제 용어 내가 썼죠.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거 뭐예요? 트리 업이 있어? 없어? 트리 업이 있고 트리 다운이 있어. 내가 온 거는 트리클 다운이야. 하늘에서 여러분을 구하러 온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기독교도 설정이 위에서 구하러 온 거야. 그런데 이게 어떻게 돼 버렸냐? 종교로 들어가 버린 거예요. 그게 큰 실수야. 기독교에에 앞으로 점점점 교인이 줄어들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즉 말하자면 기독교 자체가 신학적으로는 종교가 아닌데 이게 종교의 범죄에 들어가 버린 거예. 타락해 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구하는 거야.
막 구해. 구해주러 왔는데 왜 구하노? 아 구해주러 와 있는데 구하는 거야. 구하는 행위를 하는 거야. 막 기도를 해제끼는 거예요.
자, 이해가죠? 구하러 온 사람한테 그 사람이 왔으면 아버지가 엄마 혼자 살다가 너무 어려운데 아버지가 객제 가서 돈을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아버지 아버지 왜 빨리 안 오세요? 이러면 되나? 되나 안 되나? 아버지 내 등록 좀 보내 주세요. 나 죽겠습니다. 이러면 되나? 어 아버지가 돈 살고 집에 왔어요 이미.
알아. 못 알아보는 거야. 아버지가 왔는데도 온 걸 모르고 맨날 안방에 앉아서 아버지 왜 안 오십니까? 우리 좀 도와주세요.이 지금 내 등록도 못 내고 동생 말이야. 이거 학교도 못 가고 있는데 아버지 왜 돈 벌려서 안 오냐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그 기도야. 그걸 해는게 종교라는 거예요. 근데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왔어. 못 알아보는 거야.
와 있는데 맞아. 그러니까 야 야 걱정하지 마라. 구하지 마라. 굽을 듣고잖아. 내가 이미 와서 있느니라.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갈라디아서 4장 4절부터 9절까지 한번 읽어 봐. 음. 에베소서 4장 4절부터 9절에 에베소서 하도 오래돼 가지고 나도 아 나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아멘 여러분한테 참고를 해 주는 거예요.
에베소서 4장 4절 말씀. 몸이 하나예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여러분은 부르심을 입은 거지. 여러분이 내가 불러서 왔나? 아 아니다이 말이야.
네. 또 읽어 봐. 주도 하나예요. 믿음도 하나예요.
세례도 하나예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됐어.
됐어. 저기 에베소 4장 4절에서 9절까지 이런 성경에서도 저 성경이 여러분이 원해서 온게 아니야. 여러분 기도 때문에 온게 아니야.
위에서 필요해서 온 거야. 근데 왜 찾아샀니? 무슨 말이냐? 내가 찾으러 온 자야. 왜 여러분이 나를 찾아? 그러면 여러분들은이 혼인자한테 나한테 제일 먼저 찾아온 자들이 불리온 자들이야.이 사람들이 분리온 자들이니까 복 있어? 없어? 있어요. 어.
내일 내일 당장 먹을 때리가 없어도 이거는 천국에 문앞에 있어요. 지금 맞아. 내일 집에서 쫓겨나서 천막을 가더라도 노래 부르고 춤쳐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그래? 어. 그러니까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그러다 지쳐 쓰러지는게 종교예. 어. 초종교는 뭐예요? 신이 인간 찾으러 와서 간단하게 찾아. 하늘 만들어 놓고 싹 끄집어가지고 필요한만큼 싹 데려가 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어 그죠? 아무나 내 찾아오는게 아니야. 같은 집에 있는 식구데도 엄마 마누라 다 달라. 허경이한테 가져 그러면 아이고 그 미친 놈 나는 안가 이러지.
오지 말아. 누가 찾는 자가 아니야. 내가 귀신 같이 와서 찾아라고 온 사람이야. 내가 어려운 말을 안 쓰려고 항상 참고 있는 사람이야.
간단하게 남한테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이야기해. 그 얼마나 종교라는 것이 너절하냐이 말이야. 유치스럽고 치사스럽고 초종교가 돼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청년부, 작년부, 중년부, 초등부가 싹 없어지는 거야.
교회들이에요. 99% 교회가 적자고 그 대형 교회 1%만 명목을 유지해가고 있어. 안간님을 쓰고 있어요. 절도 마찬가지야.
중되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 이제 신을 찾아다니는 건 인터넷만 보면 된다.이 생각하는 거예요. 잘 들어요. 지식을 찾을 때는 인터넷을 보면 돼.
성령을 찾을 때는 허행경을 찾아봐야 돼. 허경령의 강의가 인터넷에 있나? 지식을 찾으려면 인터넷에 들어가면 세상 지식이 다 있어. 그러나 천국을 가려면은 인터넷 들어가서 되나? 아니요. 지식 챙긴다고 되나? 아니요.
그저 하늘공 오면 되는 거예요. 시작해. 어없 어 무없는 거 한번 틀어 봐. 이제 오늘 내가 한 말도 명심해요.
네. 누가 당신 거는 도대체 뭐냐? 초종교는 아 신이 직접 와서 사람을 고르러 왔다. 데리고 갈 자를. 안 흘고 오는 자 괴롭히지 말아.
알았지? 어 여러분들은 숫자가 많다고 좋은게 아니야. 100 천만 외에 자와 달상 천만 외라는 거 알죠? 천만 명 정도면 내가 온 목적이 달성되는 거야. 그다음 내가 해난 강의를 가지고 여러분들 속에서 백궁(百宮)으로 올 자들이 나올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제는 종교의 시대가 막을 내려가는 거지. 이제 뭔지 반대야. 반대. 종교와 초종교는 반대다.
이제 확실히 이상수같이 이야기를 해도 되는데 그것 복잡해. 이해가지? 아주 말을 함축게 어디 할 때는 단 두 마디로 끝내야 돼. 인간이 신을 찾는 거 종교.
신이 인간을 찾아오는 거 초종교. 안녕하십니까. 하느님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는 수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다라는 내용입니다.에 먼저 본 내용 들어가기 전에 하느님 방송에 정말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 주신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옥난 님, 이춘간 님, 김이봉 님 예,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여기 어운 시기에 다들 힘드실에도 불구하고 하느님 방송에 이렇게 후원을 해 주시니 예, 정말 힘을 내고 용기가 납니다. 자,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는 세계 12권의 경제대국입니다.
하지만은 우리나라 지금 하루에도 수백명이에 생활고를 못 버티고 자살 시도를 한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약 하루에 40명이 넘는 분들이 자살을 하죠.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12근의 경제대국이 어떻게 서민들은 이렇게 생활고에 허덕이고 이렇게 어렵냐? 이거는 정말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나라의 도둑놈이 되어서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그런 천인 공로할 짓을 하기 때문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가 심리 경제 대국이면은이 기업인들이내는 세금이 연간 수백조원이죠. 수백조에 이렇게 세금을 내는데 그 세금이 다 어디로 가냐 말이에요.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그러면 정치인들은 이렇다 치고 우리 종교인들은 그러면 서민들을 그 어려움을 나 몰라로 하면 안 되잖아요. 우리나라에 종교 하면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이 세 종교가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지금 대행 교회나 성당이나 뭐 절에가 보세요. 돈 없이는요.
눈치 보여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헌금을 해도 어떻게 그렇게 알고 기가 막히게 다 알죠. 누가 얼마를 헌금했는지 원래 하느님은 오른손이 한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 그랬는데요.에 11조 하는 것도 일일이 다 봉투에 이름 적어 가지고 냅니다. 그러다 보니까 돈 없으면은 종교도 못 믿어요.
제가 예전에 올린 영상에서 예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나 불교나 천주교 오히려 이런 정통 종교가 사이비다. 언론에서 사이비라고 하는 종교가 오히려 정통 종교다. 제가 이런 영상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하나도 틀린 말 아닙니다.
사실이 그래요.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이런 대행 종교들은 세금도 내지 않잖아요. 그리고 외부적으로는 생생내기 후원을 하는데요.
그 생생내기 후원이 어떤 거냐면은 기도 안 차는 내용인데요. 아프리카 어린이 뭐 구한답니다. 그리고 중동 남민들 구한답니다.이이 사람들이 하느님이 주신 양심이라는게 아직도 가슴속에 있는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양심이 없죠.
어 아프리카 어린이가 그렇게 중요하고 중동 남민이 그렇게 어렵 중요합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하루에도 수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못 먹고 생활고에 허덕이다가 자살을 이렇게 시도를 하고요. 하루에 40명이 넘는 사람이 자살를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예 나몰라라 하죠. 이게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하는 단체들이 지금 실상입니다.
누가 정통이고 누가 사이비입니까? 자, 그래서 오늘은 허경영의 하늘공 무료 급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텐데요. 정말 놀라운 내용입니다. 끝까지 안 보시면은 후회합니다. 끝까지 보세요.
놀라운 내용이 나옵니다. 아, 그 내용 중에는 예, 대권의 비밀이 나옵니다. 그걸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 이게 허경령 하늘 무료 급식 이미지를 지금 들어가 봤는데요.
예. 매일 정호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하죠. 허경령이 희망입니다. 해 가지고요.
무료 급식을 합니다. 지금 여기도 보면은 사진이 나와 있죠. 지금 무료 급식을 하는데요. 지금 노인분들이 길게 끝이 안 보이는 줄을 서고 있습니다.
그죠? 여기도 보면은 무료 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이렇게 뭐 지팡이를 짚은 분도 있고요. 이렇게 길게 줄을서 가지고 이렇게 대기를 하고 무료 급식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하늘 무료 급식소 차죠.
그런데이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이 바로 5,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라는 사실이에요.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는데요. 이게 그냥 괜히 하는게 아닙니다.
지금 어떤 종교 단체나 사회 단체에서 이런 물어 급식을 매일같이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지금 오로지 허경영 하늘에서만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엄청난이 하느님의 언약에 대해서 제가 예,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부해야 돼요. 공부를 하게 되면 공부를 하게 되면은요.에 언론이나 이런 데서 예, 의를 하고 조작을 하더라도 믿음이 흔들리지가 않습니다.
자, 그래서 공부하셔야 되는 거예요. 천수경 본문 신묘장구 대다란입니다. 마나사바하 시다야 사바하 마하시다야 사바하 이렇게 라틴으로 되어 있는데요. 이거는 음사 문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리 나는 대로 읽고 해석은 범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자, 지금 불교계에서는 이것을에 간샘 보살님께 소원 성취를 비나이다. 이런 뜻으로 해석을 해 놨는데요. 이거는 국민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진실을 알 수 없도록 볼 수 없도록 콩깍지를 씌운 해석이죠.
그래서 지금에 범실 해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자, 만나 해 놨습니다. 이거는 예, 마음, 가슴 이런 뜻이죠. 자, 사바 해 놨습니다.이 사바는 헌공하다, 허액하다, 몸받쳐 이루다.
이런 뜻입니다. 마하 해 놓은 것은 많은 이런 뜻입니다. 시다야 해 놓은 거는 시다하다. 어떤 분들은 시다야가 일본 말이 아니냐 하는 분들 계신데요.
일본 말의 원조 뿌리가 한국말이죠. 범입니다. 자, 그래서 시다.시다 배품 이렇게 해놨죠. 자, 그래서 단어 뜻을 알았으니까 이제 해석해 보면은 마나사바하 하면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시다야 사바하 이루어서 베푸노라. 마하시다야 사바하 많이 베푸루스 이루노라. 이런 뜻이 됩니다. 자, 이거는 정말 엄청난 내용인데요.
자,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는 예, 하느님께서 정확하게 이루어짐을 하느님께서 하약해 놓은 내용입니다. 첫 달락이죠. 반드시 이루어진다라는 거죠. 자, 두 번째 이루어서 베푸노라 했죠.
이게 지금 바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었던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 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베푼다는 거죠. 이룬다라는 거는 대권에 도전해서 대통령이 되면 베풀겠다라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똑같습니다. 이루어서 베푸는 거죠.
지금까지 수많은 정치인들이에 당선되면은 베푸는게 아니라 도둑질을 했죠. 그런데 허경영 후보께서는 이루는 베풀겠다고 했죠. 이게 바로 하느님의 언약입니다. 자, 그런데 이루는게 먼저죠.
베푸는 거는 두 번째고 이루는게 먼저예요. 아. 아, 어떻게 해서든지 대통령이 돼야 베풀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바로이 세 번째 단락이 비밀의 열쇠입니다.
자, 여기에는 먼저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한 열쇠를 적어 놨습니다. 이게 하느님의에 비밀의 코드, 비밀 코드, 언약에 핵심 포인트입니다.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베풀어야 한다.
정말 이게 메비오스 띠처럼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전 국민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바로이 많이 베푸르는게 대근을 잡는 핵심 비밀 열쇠인데요.이 이 베푸는게 바로 허경영 하늘의 지금 무료 급식입니다.
이번 3구 대선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엄청나게 많았죠. 상상 초월 한 수십%에 달하는데요. 이분들이 지금 언론에 지배 당해 가지고 지금 풀이 죽어 있어요. 힘이 맥이 빠져 있단 말이에요.
지금 이분들은이 언론에 더 이상 당하지 말고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수십%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금에 허경영 하늘의 무료 급식에 대해서 많은 후원을 해야 됩니다. 언론에 더 이상 당해서는 안 돼요. 지금 허경년 하늘궁의 지금 무료 급식은 수천 년 전에 하느님이 말씀하신 그 언약을 지금 그대로 실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루기 위해서 실행하는 건데요.
이게 되고 나면은 배당금 150만 원가 코로나 생계 지검 1억을 받게 되는 거죠. 지금 언론들은 그걸 못 하게 하기 위해서이 마의 세력들 악마의 세력들이 허경영이 이번 어 대선에서 지지율이 0.83% 83%밖에 못 했다. 또 모 유튜브에서는에 부정 선거였기 때문에 부정 선거 없었으면 뭐 2% 1.5% 2%밖에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지금 음회성 보도를 내놓는 겁니다. 여기에 실망한 수많은 국민들은 지금 언론에 당하는 그런 피해자예요.
더 이상 실망하지 마세요. 다 왔어요. 지금 이제 성공이 눈앞에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허경년 한늘궁에서 하루에 수백명에게 베풀고 있는 무료 급식을 수십배로 증가해서 하루에 수천 명 이상에게 무료 급식을 할 수 있도록 국민적 성원과 후원을 해야 되는 겁니다.
이게 바로 하느님께서 언약하신 비밀 코드입니다. 자, 지금부터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에 전 국민적 운동이 되고 바람모리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적은 돈 뭐 5천원 만 원도 좋고 돈이 많은 사람은 뭐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중산주의 하느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하이팅합시다.
허경영 하늘궁 하이팅입니다. 잘 봤다. 음.
어. 저분이 그 하나님 방송인데 굉장히 나를 호위적으로 봐요. 나는 모르는 분이야. 모르는 분인데 우리가 내가 20살 때부터 뭐 무료 급식을 했다고 보면 되는데 그 들어간 돈을 계산하면은 상당해요.
음. 근데에 그때 신세진 사람들이 한 15천명이 전부 사인해 놓은게 신문에 난 적이 있죠. 어 굉장히 그 정기적으로 내가 먹여 살렸어.
근데 요새는 좀 적게 먹겨 살리는 거예요. 대통령 당하는 바람에 많이 써 가지고. 그리고음 세력들이 많아. 좋은 일을 못 하게 하려고 막이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자들이 이게 진짜뱅인 줄 알아.
신이 인간을 찾아왔는데 아, 부모가 자식 찾으러 집에 왔는데 자식이 부모 찾으러 나가가지고 집에 도르질 않네. 이게 무슨 꼴이냐이 말이야.
어. 음. 그러면서 막 대려 어.
부모가 뭐 때문에 자식 찾아왔냐고 소리 지르고 대들어요. 어. 누맹 씌우고.
안 그래? 이런 적반 화장을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 있으니.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거는 고절증 알죠? 고혈압, 고스트레스 스트레스 이런 고자 붙은 거 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고통이 와도 백궁 열차를 탔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불기 위해서도 그 말을 하죠. 뭐라 그래요? 불교에서 말하는 거 뭐예요? 금강에서 말하는 거. 그러니까 반드시 고통을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되냐? 억무.
어. 안 그래요? 억무서주. 이생기심 이생기심 그죠?에 바라볼 때 바라볼 때 어떤 마음도 내지 마라.
어 그냥 이렇게 우리가 바라보면 아 이거 꽃이구나. 이렇게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를 봐야지 사람을 갖다 놓고 평가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를 하는 거야. 허경영인은 허경영인은 도둑놈들 속에 앉아 있는 거 같아. 이런 말 하면 되나? 안 됩니다.
천벌 받아요. 내가 벌써 이런 말을 자주 할 때는 무언가 작동하고 있는 거야. 백궁에서 이미 그 사람들의 모든 걸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어. 내가 아 저 지상에 내려간 God-man이 지금 어떤 사람들을 체크하라고 하는구나.
지시가 떨어져 버렸어. 그들은 어떤 식으로 분해가 되는가 보면 알지. 이미 분해 지시가 떨어졌어요. 그럼 나는 함부로 지시를 안 하는데 그게 너무 심할 때는 분해 지시을 내려.
그럼 그 사람이 주변부가 슬슬 분해되기 시작하면서 본인은 그 고통을 겪어야 돼. 자, 우리는 바라보대 그 사람 있는 그대로 봐야 돼. 저건 못난 사람이야. 저건 잘난 사람이야.
이거는 우리가 감정이 거기 붙은 거야. 현인은 뭐라고? 현인은 뭐가 현인이야? 현인은 질정을 졸업한 자지.
칠정. 인간이 가진 칠정을 졸업한 자야. 실정을 졸업했다이 말이야.
흰노에락 에오 욕을 벗어나야 돼. 그런데 남 내 사람만 보면 비판이 히노 에락 에오욕 알죠? 여기에 끄달리는 거예요. 괜히 그 사람 보고 욕하고 성질내고 아니이 칠정을 이탈해야 흰호해락이 되는데 그래. 안 그래요? 흰호 애락이 되는데 에오욕 그죠?
흰노에 에오욕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정을 졸업해야 돼요. 어 현인 위에 뭐가 있어요? 처 처리는 뭘 졸업해야 돼? 8.5. 8조목을 졸업해야 되죠. 8조목을 졸업해야 돼.
8.5 이거는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졸업인데 왜 이렇게 돼 버렸어? 지워져 버렸어. 7정. 그러니까이 8조목은 뭐 알잖아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그죠? 격물 취지 성의정 수신제가 취국 평천 그죠? 그 여덟 개야. 격물지지 성의 정심 수신제가 지구 병천. 그러니까 16개니까 두 개씩이잖아. 격물, 취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구, 평천 여덟 개죠.
그러니까 8조목을 졸업해야 되는 거야. 8조목 졸업. 그다음에 도인은 이거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일곱 번째가 아니지. 여섯 번째지.
그죠?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죠.요 위에 뭐가 있어? 성인이 있죠. 그러면은 성인이 있는데이 이렇게 돼 있는데 도인은 몇 개를 해야 된다고? 도인은 94도. 구사도를 졸업해야 돼. 어.
완전히 무슨 일이라든지 아홉 가지 시사 그죠? 언 어총 어 행사공 사사경 색사원 어 의사문 덕사이 어 분산환 그러면 아홉 가지의 팔정도를 구사도를 완전 떼버려 그 사람이 이제 도인이야 그 위에 성인은 뭐예요 이거 24가지를 다 뗀 거죠 네 이거 다 떼면 이걸 통달하고 졸업한 자가 뭐가 성인이야? 뭐 그렇겠지? 그래서 성인까지 여러분들이 왜 성인이 되느냐 본 거죠? 그래서 이렇게 해듯이 사람을 바라볼 때 칠정에서 벗어나야 돼. 또 8조목에서 벗어나야 돼. 또 구사동에서 벗어나야 돼. 구사동이 뭐가 들었냐? 마지막 아홉 번째 분산한 분한 마음을 내면은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분한 마음은 뭐라고요? 분한 마음은 뭘 가져와? 환난 아니이 환난자야. 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오는 걸 명심하라이 말이야.
근데 뭐 허경이 보고 괜히 강의하는 사람 보고 뭐 저 사람이 뭐 어떤 그건 분한 마음이야. 자기가 실력 없다는 걸 괜히 남의 실력 있는 사람 물고 늘어지는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시기 질투 못 생긴 사람이 잘 생긴 사람 지어 뜯는 거야. 그거 있으면 되나? 이거 이게 구사도에 구사도를 졸업할 때 이게 제일 어려운 거니까 맨 마지막에 있는 거예요.
자기 분한 마음을 잠재우는 거. 이게 도인이 되는 마지막 코스야. 도인도 가서 바늘 가지고 코털 한번 팍 찔러 봐. 신경 질 그 분만 야 너는 그렇게 할 짓어 코틀 찌는게 이렇게 재밌냐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야 도이냐? 야 내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운게 재밌냐?이 웃으면서 근데 그 제법 그 아프다고 순전히 그냥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을 바라봐야 되는 거야.
제가 질르는 거는 무슨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야. 그냥 장난으로 찔르는 거야. 이렇게. 그러니까 어린 애가 와서 바늘 가셔서 아버지 낮잠 자고 있는데 코를 찔러요.
어 그런 애가 있어. 어 요만은 날카로운 걸 가져와서 아버지 자고 있는다서 콧구멍이 이상하니까 그 복지는 거 코피가 터져. 그런다고 애한테 아버지가 신경질 낼 필요 있나? 애가 천방 주이야. 아무것도 몰라.
그때는 애를 억무서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보지. 근데 우리는 애가 아닌 남이 하면은 자식 말이야. 내 죽이려고 그랬다고 이러 고소하고 이러죠.
그래서 우리는 어떤 저항에도 깐디 같이 비폭력 아무리 무기가 달라들어도 깐디한테는 할 수 없어. 무기 쓸 수가 없는 거야. 왜?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으로 바라보는데 그거 어떻게 하나? 비폭력으로 대한는데 그래.
안 그래? 어. 의자왕은 말이야 3천 국리를 데리고 주색 잡고 있는데 낙카에서 앉아 가지고 여봐라 하면서 주색 잡는데 신라가 쳐들어와 얼마가 와요 5만 병 그러니까 의자왕의 밑에 있는 장군 개배기가 5천명밖에 없잖아 그지 5천명 데리고 5만 명을 싸우러 논산 벌판으로 달려갔어 그 논산 벌판이지 진흙창이야 좀 비가 오면 지흙창이잖아. 그것 전투가 붙는데이 개백장군이 싸우러 가기 전에 의자왕한테 당신 주색을 잡으니까 저렇게 미국 군대가 쳐돌잖아. 이렇게 성질 냈나? 안 되는 거야.
장군이지만 그 의자왕이 삼천국리하고 저렇게 노는 거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저것도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거야. 있는 그대로. 나는 장수야.
왕을 지켜야 돼. 아 이래 가지고 자기 맡은 일만 하는 거야. 다른 장수 같으면 이성계는 조용히 돌아와서 야마 너 어디서 주색하고 있어 지금 저 쳐들어오는데 네 나라를 바꿔 버려 도을 바꿔 버려 그리고 왕을 없애 버려 그런데 개백은 5천명을 끌고 신라 군대를 향해서 가면서 죽는다는 걸 알아. 그래서 마누라 자식을 차례대로 목을 쳐 자기 칼로 . 그리고 신하 자기 밑에 부하들을 데려고 하는데 장수들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누구는 우리 백제를 위해서 내 자식들은 떳떳하게 죽어라.
탁 죽이고 가서 죽어. 그 5만 명한테 해당되나? 아 그냥 장렬하게 들어가서 그냥 5만 명한테서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 얼마나 남자가 그 멋있는 장수야. 말이 쉽지.
대단한 장소가 그 역사에 실제 나오는 인물이 우리 한국의 남자가 세계 최고의 장수야. ? 우리는 자랑스러운 국가야. 그런 장군이 있었다는 거. 기억해야 돼? 안 내야 돼.
네. 그렇잖아. 뭐 임금의 꽃트리 잡아 가지고 왕실을 무너뜨리려고 소시탐탐 노리는 장군 되겠나? 그런 장군하고 달라.
우리나라에는 그런 충직한 장수가 있었다는 거. 그 우리 역사의 자랑이야.
의자왕과의 반대되는 장수고. 그런데도 그 의자 왕을 미워했나? 아니요. 뭐 뒷구멍 가서 제 왕이 저양이야. 저 새끼 저거 땅 500뺏겨야 돼.
이랬냐? 아니야. 안 그런다이 말이야. 가물며 God-man을 사사건이를 그런 자가 나오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여러분이 뭘 한다고 그렇게나? God-man의 세계를 가봤나 하늘을 그런데 뭐 그리 말이 많니? 그래.
안 그래?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은 여러분들 피해가 올까 봐서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아요.
개백장군 같이 절대 임금의 사생활이나 임금의 거기에 대해서는 3천 국리를 데리던 말든 이야기 하나 안 하나? 안 해요. 자기 의무만 충실히 하면 되는 거야. 왜 그렇게 인간들이 말이 많니? 이것은 하늘을 노리는 자들이야.
이미 우리가 나타나니까 거기에 대한 대적하는 자들이 나오는데 거기 여러분들이 현혹되면 되나? 안 됩니다.
나중에 백궁(百宮)에가 보면 고한 죄가 있다 그랬죠? 고명을 이야기했죠. 무슨 죄야? 유원비어.
유원비어제. 위원비어에 대항하지 않고 들어준 거. 데고해 준 거.
어찌 그런 의자왕 앞에 개벽장군이 나타나서 의자왕을 뒤꿈 앉아서 흉바꿨어? 아니요. 절대 안 그래요. 자기 맡은 밤마 잘하라 이거야.
네. 뭘 남의 탓을 해샀니?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이런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은 이런 인간 칠정을 졸업해야 돼.
네. 맞. 뭐 좋으니 나쁘니 이렇게 보지 마.
모든 것이 아 저분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처럼 있는 그대로를 봐라. 이걸 사법 사성제에서는 뭐라 그래? 사성제에서는 사성제는 이걸 뭐라 그래요? 사성제에서는 뭐라고 해? 고심도지. 거기서 요거를 갖다가 뭐라면 삼법인 사성지 안에 세 번째 삼법인 있죠?
삼법인에서 뭐라고 하냐? 재행이 무상하다 그랬지? 무상. 제법이 뭐야? 무아. 무아.
제법이 뭐야? 실상 실상 실상으로 바라보라이 말이야. 이거를 실상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야. 있는 그대로 보라는 말이야.
이게 이게 제법을 실상으로 보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산을 보고 너는 왜 튀어나와 속색이냐? 물을 보고 너는 왜 낮은데만 좋아하냐? 걸면 되나? 걸지 말라는 거야. 산은 산이요? 남편 보고 아내처럼 되라 그러면 되나? 아내 보고 남편처럼 되라 그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내는 아내고 남편은 남편이야. 여자는 수양보들처럼 흔들릴 수가 있어요. 남자는 기둥뿌리처럼 대들보처럼 든든한 구석이 있어야 되잖아. 근데 나 여자 보고 대들보가 되라.
돈 못 벌면 보리 싸서 갈 수도 있는 거고 여자는 수양버들 같은 거예요. 남자는 뭐예요? 지붕에 대들보고 이와 서로 장점 단점이 있는 거지.
그거를 말이야. 여자를 보고 남자처럼 되. 남자 보고 여자 될 수 있나? 이러기 때문에 제법은 실상이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들은 말하기를 그지. 그러니까 사는 산이요. 물은 물이다. 누가 했어? 성철 스님이 했지.
그게 석가가 말한 삼법인 8만 대장경 안에 직접 부처가 도장을 찍어 놨다이 소리야. 도장인짜. 그 말은 팔만 대장이 있지만 석가 보니까 도장 찍은 말은요 세 마디 재행이 무상한 것이고 제 이건 다 사라지잖아. 이거 바뀌잖아.
네. 제법은 무하고이 제법은 실상이다.이 우주이 자체는 꽃은 꽃으로 보고 물은 물로 보고 있는 그대로 봐라. 미친 여자가 만로 돼 있으면 그걸 미친 여자를 만노로 돼 있으면 이걸 그냥 만노라로 봐야지. 미친 여자를 볼 필요가 없어.
분석하지 마라. 제일 중요한 건 판단하지 마라. 그냥 있는 그대로 봐라. 근데 고등학생이 한 100명이 지나가니 저희 중에서 어떤 놈이 담배 피는 놈일까? 어떤 놈이 수는 이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냥 그중에 담배 피고 수능 애가 있어도 어머 그냥 순수한 학생으로 봐라. 그 눈이 우리에게 필요한 거야. 그런데 허경이 God-man을 보고 뭐가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판단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여러분은 판단하는 자가 아니야.
내가 판단을 해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야. 어디에 종교에서 쓰는 언어를 나 앞에서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그건 종교에서는 여러분이 목사를 판단하고 다 판단할 수가 있지.
여러분이 신을 찾는 행위를 하고 있는 거니까. 신이 지켜봤는데 뭐를 여러분들이 판단하나? 알았어요.
앞으로 판단하는 자는 절대로 그냥 잊지 않아. 잘 들으세요. 내가 왜이 말을 지금 했는지? 시간 없어. 길게 할 수가 없어.
끊읍시다. 뭐 이야기하면 길어져. 오늘 오늘도 우리들에게 언제나 폭풍 감동으로 몰아넣는 섭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지금부터 어 영상 질문 질문 올리겠습니다. 님 못하시는게 뭡니까? 못하는게 없다는게 못하는 거.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움직이는 팁이 있는데 그들의 어젠다는 인구수 검축입니다.
이것은 신니님의 찰나(刹那)바이러스로 인구가 줄어든다는 말씀과 같은데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구가 줄어야 한다는 것이 똑같은데요. 그들의 그런 계획도 신니님의 큰 트란에 포함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스테이트 인구 감추 전략이 있다고 여러분 보죠?
어 그런데 실제에 지구도 어 인구 감축을 하는 방법이 있죠. 근데 인구 감치이라 하지 말고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거야. 그게 옛날에 흑사병, 천연두 막 이런게 오죠.
네. 코로나 이런 것은 인구를 억지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인구를. 그래서 그중에 그게 잘 안 될 때는 전쟁을 해서라도 억제를 해요.
그 전쟁을 해서는 억제 효과가 큰 것이 죽었다면 남자들만 몇만 명이 죽어. 몇십만 명이 막 죽어 버려요. 그 몇십만 명이 100년 후면은 매독으로 바뀌거든.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줄일 때는 전쟁으로 죽이고 어 그다음에 이번에 줄이는 거는 인구를 줄이기 위해서는 코로나 이런 거는이 인구의 양을 질량을 높이는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거야. 인류의 질량. 질량이 뭐예요? 인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거란 말이야. 그냥 인구 숫자를 줄이기서 하는 건 전쟁이야.
그래서 간접 이거는 코로나 이런 거는 간접적으로 줄이는 거고 직접적으로 줄이는 건 전쟁, 질병으로 줄 거는 간접이에요. 그래서 왜이 간접으로 줄이냐? 인구의 질을 인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왜 너무 병약자가 90살 100살까지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해 봐. 이럴 때는 우리가 위에서 다 보고 있어. 그럴 때는 바이러스가 탁 와서 늙은 사람부터 착착착 좀 줘.
말 이해가죠? 그런데 이제 늙은 사람도 돈 있는 사람은 버티겠지. 어. 안 들어가려고.
그래. 착착착착 줄여 주는게 바이러스나 질병에서 줄이는 걸 간접적으로 줄이는 거야. 직접적으로 줄이는 거냐? 전쟁이야. 그다음 또 간접으로 줄이는 방법이 무정자를 막 생산해요.
내게. 이게 왜냐면 전부 다 물고기를 태평양 바다로 연어가 나가 안 나가? 저 강원도에서 그래 연어가 바다를 갔다가 돌아오면 그 야생에서 연어가 성장하잖아. 면적도 강하고 그 태평양을 돌아다니다가 자기 집을 이용해 가지고 양의 어느 계곡으로 돌아와 자기 태어났던 대로. 그러면 이거는 야생이 살아 있어? 안 살아 있어? 살아 있어요.
이게 여러분을 지구를 만들어서 만들어 이렇게 고생시키는게 그래서 그랬다 그러죠. 근데 그 연어를 의왕에 넣나 봐. 연어가 면역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질이 퀄리티가 팍 떨어진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연어를 그 개천을 한 개 지어서 놔둬 봐. 그 연어 못 쓰는 연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퀄리티를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고 자유 의지를 주고 마음대로 이사다니게 하지만 실제는 여러분을 야생으로 방목해 난 거예요. 여러분을 처음부터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백궁에서 탁 나서면 여러분은 백궁이 낙원인 줄 천국인 줄 몰라요.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지구와 같은 별에서 여러분들이 고생을 해야 아 고향에 돌아왔구나. 그때 나고 기쁨을 여러분들이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
그래서이 간접 우리가 간접으로 인구를 줄이는 거는 무정자 점점 많아져요. 왜 무정자가 되냐? 어항 안에서 애들을 키우는 거야. 하나만 나가지고 의항에 가잖아.
우리는 나무도 하고 풀도고 뭐 섬살리도 하고 별거 다 했잖아. 야생에서 커야 되는데 이거 엄마가 애 하나 그냥 붙들고 완전 이거는 요거는 그냥 아토피 환자를 만들어내는 거야. 아파트에 가아 놓고 학원에다 가아 놓고 왔다 갔다 왔다 이거 건물 사이 왔다 갔다 하는 이게 애가 돼요? 안 돼.이 인류는 무정자증이야. 여자를 봐도 여잔지 남자를 봐도 이런 애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어.
그러니까 인류는 줄어들겠죠. 그래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인류를 우리는 줄이고 있어. 딥스테이트가 저렇게 안 해도 돼.
알겠죠?이 말은 믿을 수 없어요. 딥스 세트가 하기 전에 하늘이 다 하고 있어 우리가.
간접적 여러분들이 스스로 인구를 치르고 있어. 애 안나. 나면은 무정자를 나 또 나면은 시집 안 가. 나면은 장가 안 가.
이거 애 장가 하나 보내기가 팔대조가 나서야 돼. 팔대조가. 나중에는 그 집 안에 대가이 집 저 집이 대가 끊어져. 그런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인구는 지절로 감소할 텐데 뭐 저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인구가 많이 나오는 인도나 인도 유럽 인구가 전부 3억 6천인데 인도 인구가 14억이야. 50개 국가가 3억 6천인데 생각해 봐요. 한 개 나라가 동방에 한 개 나라가 인구가 14억이야.
50개 나라가 인구가 3억 6천인데 중국 인구가 15억이야. 무시무시하죠? 요런 나라에는 또 자연제라든지 여러 가지로 해서 없애겠죠. 그럼 이미 우리는 계획이서 있어.
염려하지 말아.
예. 유럽에 내가 이야기하는 나라들은 40개 나라야. 유럽은 40개 나란데 인도하고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어. 땅 넓이는 국가가 인도 국가나 유럽 전체 이후 국가가 땅 넓이는 이유가 조금 넓어.
근데 비슷한데 인구는 이게 뭐예요? 말도 못 하죠? 여기 인구가 15억이고 그 인구가 3억 5천이 유럽 전체 인구가 40개 국가 인구가 . 그러니까 아시아의 한 나라가 중국과 인도가 일어나 버리면 세계 인구가가 버려. 어 미국 다 해봐야 3억이야.
50개 국가예요. 3억. 유럽은 50개 국가 다 합쳐요. 한 50개인데 인구 3억 5천.
그렇죠. 미국은 960만 970만. 제km 유럽은 1100만 제곱km 이렇게 중국은 970만 제km야 이런 나라들의 인구가 같은 나라들이 비슷비슷한데 미국은 3억, 유럽 50개 국가는 3억 5천 인도 15억, 중국 15억 무시무시해요, 안 해요? 해요. 한국 앞으로 따지면 순수한 우리 혈통은 한 3천 뭐 요렇게 남겠죠.
그죠? 그러니까 여기에 내가 온 이유가 있어. 아주 귀한 혈통이야.
우리의 귀한 혈통 많이 늘려야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그 허경 아니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읽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진짜 우리 유전적을 아 우리 하늘공은이 질문과 강의가 서일 있어.
재밌죠. 이런 토론을 하는 어떤 종교 단체도 존재하지가 않아.
신님께서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유전자를 다 조정하시고 유전자의 원인자 정말로 인류의 주관자가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정말 우리 진짜 380 362분 8,800불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숫제 인간들이 다 고통과 정말이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 다 그걸 고쳐 가지고 정말 연어가 남대천에서 태평양의 그 어려운 환경 속에 가서 우리가 마지막 백궁에 가는 것처럼 이제 마지막 우리가 백궁 대기소에 여기 와 있습니다. 주님께서 진짜 어저께 우리에게 엄청난 말씀하셨습니다. 유원비어체 너희가 유원비어체에 빠지면은 정말로 레벨도 다 떨어져 나가고 잠못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진짜 잠못할 수 있다.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유원비회째에 어떻게 하면 안 빠지고 지금도 유원비회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정말로 올바른 신을 God-man이 직접 오신이 하늘공에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the God-man 어 뭐 질문이 뭔가에 대해서 어떻게 위원비 제가 어저께 말씀하셨는데요. 안 빠져들 수 있고 정말 조심 정말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배체 하도 오래돼 가지고 아이고 하도 하문도 많아 가지고 오래가지고 잊어버렸어.
음. 이게 뭐냐면은 착한 것을 보면은 자기의 사람의 착한 것을 보면은 자기의 착한 것을 찾아라이 말이야. 찾을심자야.
요게 찾을심. 그러면 남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그 사람을 욕하지 말고 자기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 이게 허경영이가 뭐 뭘 한다 뭐 나쁘다 그러면 자기 나쁜 걸 생각해야 돼.
허경이가 뭘 무없이 간다 그러면 나는 누구에게 밥을 무료로 줘봤던가? 이걸 생각해 보라이 말이야. 그거는 하지도 않으면서 허객에 뭐 나쁜 것만 들쳐내려고 노력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이게 이게 틀린 말이요? 아니요. 안 맞아? 아니요.
아니, 남의 나쁜 걸 보거든 알게 되면은 남의 선한 걸 알게 되거든. 뭘 찾아봐? 내 착한 걸 좀 찾아봐라 이거요. 내가 무료 급식을 한다고 그러면 저 자식은 뭐 그 무료급씩 아이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나? 나는 누구한테 밥을 무료로 줘봤던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거 아니야.
네. 해 봤어요. 그러면 안 하고 그저 남의 나쁜 거만 찾는 거야.
자기 마누라 잘못한 거만 맨날 뒤쳐 사람면 되나?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음.
그 누가 선한 일을 하면은 칭찬 마음속으로 어머 나도 난 저렇게 선한 일을 못 해 봤는데 이래야지. 아이고 저것도 사람들한테 패려고 지랄 하고 있네. 이러면 되나? 안 돼요.
이건 나쁜 사람이야. 아 그래.
음. 그 표들려고 그러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남의 선한 것을 볼 때는 내 나의 선한 것이 있는가 찾아. 어. 나의 남이 악한 것을 보면 나쁘지. 허경에 나쁜 걸 보면은 자기 악한 걸 찾아야.
왜 내 걸 찾아. 안 맞아? 이게 진리입니다.
뭐 주어낸 말이 아니야. 옛날 말인데 하도 내 이거 또 이런 거 평생 내 이런 거 머릿속에 다 넣고 있는게 하도 많아 가지고 한 번씩 쓰려면 참 힘들어.
무슨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이 말의 뜻을 깨달아야 돼. 어. 적어도 남을 흉보려면 내 흉부터 찾아내야 돼.
나는 뭐 어 아까 질문한 거 뭐 그건가? 뭐 질문했지? 유원비체 어떻게 한 유원비체 그러니까이 이런 거를 지키지 않고 유원비를 한 죄는 백궁(白宮)에서 내가 지시했죠. 네 백궁(白宮) 올라가서 내가 지시했겠지. 어 도저히 도가 지나죠. 이거는 이거는 무슨 비난 차원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하늘공을 없애겠다는 세력이라고 봐야 돼.
절대 그런 전화 이제 앞으로 그런 거 뜨면은 여러분 어 내기에 다 들어와요. 절대 그러면 안 돼. 우리는 어떤 내가 전반적으로 하는 걸 보면 내가 어려서 도둑질 하는 놈이 초등학생이 다섯 살 여섯 살짜리가 이런 공부를 하고 앉아 있었을까? 다른 애는 축구하러 다니고 놀러 다녀요.
나는 하루 종일 논밭에 가서 일해야 돼. 그리고 밤중에 남 잠 잘 때 뭐 한 사람이야 이거? 서울에 와서도 주경 야독이죠. 나 한번 낮아에 체가방 들고 학교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대학까지 초등학교 때만 책가방 들고 학교가 봤어. 책가방 들어본 적이 없어. 보다리 책 보다리라 그래. 그냥 보작에다 싸 가지고 들고 다녀.
네. 허리 춤에 매달고 다니고 뭐 그 책가방이 별거 있나? 보작이지. 책가방을 들어본 적이 없어. 낮에는
추경 야독 안 했어? 했습니다. 추경야독.
낮에 예.이 낮에. 음.이 이 낮에는 뭐 해요? 어 밥 갈고 농갈고 네 야간에 네 어 야간에는 뭐 한다 야간에 공부한다.
주경이도 네 예 그러니까 뭐 엄청나이 내가 쓰다 보니까 또 엄청나게 고생한 거야. 어 뭐 그래 형설지공 나는 반대불 가지고 공부하진 않았어.
어 어 나는 매열 지공했죠. 네 어 나는 저 피 뽑아 가지고 공부를 했어. 근데 반디불은 없었어. 그래서 나는 월강 월인 천강이 아니고 햇볕 달빛에 공부한 적이 있단 말이야.
산꼭대기에서. 달빛이 허원할 때는 불 켤 필요 있나 없나? 다 공부할 수가 있어요. 알죠? 그러니까 나는 저 형 지공이 아니야.
예. 월강 지독 저 재밌죠? 아까 답이 됐나?
예. 그래서 어 아까 질문한 요지가 뭐지?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은 그 저기 유원비어죄를 안 걸릴 수 있나? 그거는 아까 내가 이야기한 거 봤죠? 자기를 먼저 바라봐야 돼. 남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해.
그래서 우리는 판단은 여러분들이이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어디다 해요? 하늘 하 아니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줬잖아.이 판단은 뭐에 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이것은 일반인들은 뭐에 맡기죠? 우리는 간단한 것이 우리는 대천사한테 물으면 되죠.
우리는 판단을 하면 안 돼. 이제 판단을 안 하니까는 거야. 우리는 모든 판단은 대천산 맡기고 모든 지식은 어디다 몇 개요? 인터넷. 인터넷에 맡히면 되는 거예요.
그 인터넷을 다른 말하면 핸드폰에 맡기면 돼. 그냥 이렇게 해야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종교인들은 지식도 인터넷에 맡겨. 또 우리와 똑같아.
판단은 어떻게 내려? 저거가 내리는 거야. 저거가 천사한테이 이리 와요. 진인님 이래 나와. 우리이 진인한테 내가 물어보자.
허경영이가 나쁜 사람입니까? 이렇게 하라이 말이야. 이제 우리 인간은 하늘에 오는 사람은 판단을 한다 안 한다? 안한다. 판단을 절대 내리지 말아.
판단은 누구한테 물어봐? 천사. 제 천사.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 데려와서 비밀을 알려 줬죠.
판단을 하지 말라. 뭐든지 대천사한테 물어본 다음에 그놈 나쁜 놈이야. 이렇게 하란 말이야. 맞나 안 맞나?
자, 대천사님 예사님 아, 저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저 허경영여영인 God-man이 the God-man the God-man이 나쁜 사람입니까? 나쁜 사람입니까? 그러면 전부 유원비어잖아. 지금 요새 돌고 있는 유원비어가 저 허경영에 나타나는 유원비들이 진짜니까 나쁜 거 저 거짓말입니까? 진짜입니까? 이걸 물어봐야 되겠지. 지금 요새 허을 비하는 위원비가 사실입죠.
위험비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이렇게 말죠. 위원비어가 사실 그 유원비 사실 나오고 있지. 그 착각하는 거야. 질문할 때 조심해야 돼.
지금 요새 허경에 대한 위원비어가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이래야지. 위험비어가 나오고 있는게 사실입니까? 이러면 나오고 있지. 이거 묻는데도 지혜가 있어야 되는 거.
네. 천사님 천사님 요새 허경령을 비난하는 위원비 내용이 허경령 시님을 비난한 위원비 내용이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대답 좀 해 봐요.
안 그러면 이게 거짓말이잖아. 왜 거짓말 하는?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이 맞습니까? 우주를 만드신 분이 허경 the God-man이 맞습니까?지나 지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종교 지도자들 중에 있습니까? 허경영 말고. 천사님 우주를 만든 분이 허경령 시인님 말고 종교 지도자 중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요.
천사님 천사님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에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에 동방의 등불이 동방의 등불이 허경영이가 맞습니까? 허경영 시님이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원칙을 앞으로 지키도록 해요. 모든 지식은 어디다 봐야 돼? 핸드폰. 모든 판단은 어디다 맡겨야 돼? 제천사. 근데 뭐 우리가 복잡하게 재판을 하노?
어. 판. 앞으로 재판이 좀 간단해. 천사 퇴설를 하면 돼 그냥.
어. 저 사람 저저 도둑질 한게 사실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수사를 해 가지고 해 봐야 뭐 하니? 천사한테 딱 물으면 탁 나와 버려. 거짓말 탐지기가 필요 없어.
거짓말 탐지기를 조작한대요. 어 조작한대. 마음에 안 드는 놈은 거짓말 탐지기를 다르게 판독해 버려. 아 내가 트럼프 만난게 사실인데 그 사진이 가짜래.
얼마나 기가 막혀. 판동하는 사람이 교수들이 가짜를 판동하는 거야. 거기 옆에 트럼프트 동령에 고문이서 있어. 그때 박사가 있었어요.
있었어요. 그럼 누가 옆에서 있었어? 임천권 총 옆에서 있어요. 트럼프하고 내오산 찍을 때 앞에.
그 같이 찍힌 것도 있어. 근데 그 사진이 가짜예요. 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난 그냥 방송 때문에 누맹 최고로 많이 쓴 사람이잖아. 그런데 그게 그냥 넘어갈까? 아니야. 백궁에서 다 그걸 하잖아.
천사님. 자, 이것도 위험하지 마. 트럼프 허경영 대통령 저 허경영이 God-man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 것은 사진 찍은게 그 사실이 사실입니까? 님. 허경혁 시님이 트럼프 대통령가 사진 찍은게 사실입니까? 아이 사실이래.
자 옆 사람 잡아요. 천사님 다 해 봐요.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령 the God-man이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거 트럼 만나서 사진찍 사실입니까? 사실니까 아 사실 맞아요? 이거 내가 내 혼자 둘이 하는게 아니야.
정확하게 사실이요. 혹 손 잡아 옆사람. 혹용에 대한 요새 위험비어들이 그 내용이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사실입니까? 사실이래.
아니. 아니라 그러죠. 그 왜 여러분들은 이런 판단을 여러분이 하나? 여러분이 심판자야? 아니야.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고난을 가진 자가 심판자. 허경영이가 판단자야. . 어.
아니 무슨 10차원 인수분해 10차원 분해를 못 하는 여러분 인간들이야. 박사들도. 그거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10차원 인수 분해를 해내 미적분을 여러분 뽑아내나? 못 뽑아내 그 답을 내가 이거 10 미적분이야. 얼마나 간단해.
그죠? 근데이 대천사를 넣어 주는 자가 누구야? 나야.이 대천사는 모든 기준을 비밀을 알고 있지. 여러분 통장번호까지 다 알고 있지. 그러면 이거를 직접 이렇게 호주머이다 내 속에 넣어 주는 자가 누구야? 내가 그를 여러분한테 1억 받고 주는 자야.
어 그러면 내가 얼마만한 부자냐? 세계 인류 중에 내만한 부자가 존재 하나? 없 없어요.이 호공이 다 내 돈이야. 그거 다 여러분들 어려운 자들 먹이 살리게 돼 나중에. 좋아 안 좋아요? 여러분 판단 천사 따라봐요.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이게 여러분의 살길이야. 신희님 6시지만 이거 대리 질문 좀 하고 가야 돼.
네. 고양시의 이윤은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the God-man께 질문 올립니다. 무슨 이유였지. the God-man께 축복을 받고 나면 이상한 일들이 계속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제 축복과 가족들 축복을 받았을 때도 몸을 크게 다치거나 어 회사를 번유한 여러 번 그만두게 되었고 White Heaven명패를 완납하던 날도 교동사가 나고 어 이번에도 동생 축복을 받고서 다리를 다치고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연달아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제가 전생의 죄를 얼마나 많이 지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어 주변에 축복해 주고 싶은 분이 아직 많은데 겁도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이 사람이 지금 안 죽고 살아 있잖아.
네 축복받은 것 때문이야. 이거는이 사람이이 질문을 천사한테 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한테 보면 왜 이렇게 사고가 났습니까? 하면 네가 그 질문을 할 수 있는게 행복인 줄 알아. 네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질문 하고 있는 거야.
머리가 안 달아나고 입이 멀쩡하게 살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축복의 덕인 줄 알아. 맞아.이 집이 나쁜 거는 한꺼번에 다 없어지고 있는 중이야. 뭐요? 앞으로 70년, 50년간 겪어야 될 걸 압축해서 싹 사라져 버리는 중이에요. 아, 맞아. 하늘에서는 축복과 명패와 천사가 백궁에 가는데만 필요한 것이지 백궁에서 점수 주는 데는 크게 작용하지 않다 그랬죠.
네.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거 아니야. 뭐 해야 돼? 하늘의 직접 축복이나 이런 거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받는 거야. 하늘을 위해서 한게 뭐 있니? 내 옷을 사 준 거.
건축헌금 내 거. 이것만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거야. 뭘 보너스 주냐? 야. 야.
저 집 아들이 축복받으니까 훌륭하다. 쟤 도와줘라. 이게 아니야. 그건지가 인간 세상을 벗어나는 길로 가는 코스고 당연한 코스야.
그런데 건축 헌금을 냈다. 그러면 이게 뭐야? 이거는 안 내도 될 걸 내서 안 내어? 이거는 하늘의 백궁에다 받친 거죠.
요거는 공로가 그냥 바로 애한테 바로 공로가 내려오는 거야. 죽는 사람도 살려내고 공로가 끼쳐 내려오는 거야. 축복하고 좀 다르죠.
네. 축복이 좀 나아지지만 건축헌금이나 하늘을 위해서 어떻게 봉사를 했거나 이런 거하고 다르죠? 그걸 여러분 대답이 쉬잖아. 다르죠?
확실히 그걸 알아놔야 돼. 그거는 음덕에 들어가는게 아니야. 자기가 라이센스를 따기 위해서내는 거야. 축복.
맞아. 백궁(白宮)명패. 그 라이젠서 코스야. 마치 학교에 등록급내는 거와 비슷해.
맞아. 그러면 그런 특권을 주잖아. 그렇지만 축복을 받으면 몇 자리 좋아져? 집토 좋아져 방언할 수 있어. 말 안 하고도이 사물과 소통할 수 있어. 다 되죠.
네. 다 돼. 어느 나라 말로도 방언이 되죠.
다 된다면 그런데 어느 종교 단체에서 성령을 직접 인간이 팍 이렇게 주나? 내가 처음이요? 어. 어.
그래서 저도 축복에 대해서 이거는 이거는 판단을 잘못했죠.요 정도 끝났으면은 성공한 거야. 어. 축소시켜졌죠?
엄청난 벼락을 맞아야 될 걸. 축소시켜 준 거야. 그다음부터는 이제 좋아지겠죠.
요 경험이 있습니다. 저 어머니 축복드리고 바로 불가 2, 3일 사이에 저런 사고가 났는데 그 후로 환경이 엄청 좋아졌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세요.
어 좋아서 것도 별로 좋아지는 건 사실이야. 알았네. 엄청 환경이 개선됐습니다.
그다음 질문입니다. 어. 어 익명인데요. the God-man께서 매일밤 백궁에 가시면 어 지구에서 어머님을 낳으신 the God-man을 낳으신 어머님을 만나뵙고 오시는지요? 백궁에서도 충여의 사상이 강조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 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여러분들이 볼 때 그냥 인간일까? 아니요. 그러나 다른 종교들처럼 그 어머니를 우상화하지 않아.
어. 돌은 백궁석이라 내가 이야기하고 내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만은 인간들에 대해서는 일체 우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내 어머니가 나와 소통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굳이 알 필요가 없어요. 뭘 내가 알려 주냐? 우리 어머니와 어머니는 아버지 없이 나한테 혈통을 이어줬죠.
네. 거기에 대한 상황한 대가를 가지고 있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필요도 없고 왜 그러냐? 어머니와 인간적으로 지구에서 있었던 그걸 가지고 있고 싶지.
백궁에서 있는 이야기 여러분이 들으면 별로 기분이 안 좋아. 호강하고 있는 어머니는 생각하지 마세요. 당연 지사지.
당연 지사. 내가 기억하는 건 그 어려웠을 때 그 겨울 눈보라 속에서 그 중요한 교리 밑에 가만히 운망해서 면에 다니고 나를 놓고 나를 놓을 때 의식을 잃고 천사들이 수천 명이 그 참 그 중에 한 열 명이 그 어머니를 수축해 가지고 나를 꺼내고 태출을 자르고 다 했죠. 그러니까 인간의 도움으로 내가 태어나지 않았죠. 그래서 내가 거기서 태어난 거야.
그때 그 장면, 그 어머니의 고생 이런 걸 하는 기억하는게 좋잖아. 천국에 있는 걸 굳이 기억할 여러분한테 알릴 필요가 없어.
잘 계셔. 그러나 인간 세계에서는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소원석 뭐 어.
소원석을 뱅뱅 도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아요. 소원석이이 앞에서 그냥이 묵념을 하거나 뭐 저를 하는 건 괜히 그 안에 내 사진이 또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내보고 하는 거야. 그렇지만 그 돌과 나는 특수한 관계예요.
그런데 그걸 빙빙 도는 거는 안 좋아. 왜? 소원석이 중심이 약간만 틀어져도 소원석은 넘어질 수 있어? 없어? 있어. 그 땅은 새롭게 가난한 땅이지.
헐 나나셔 가지고 무거운 돌을 어마어마한 걸 올려 놨잖아. 근데 주변을 빙빙 돌면 지지형이 변화가 올 수 있죠. 그럼 손색이 기울 수가 있다고. 어.
조금만 기울어도 안 되게 돼 있어.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니까 서서 인사하고 뒤로 가서 보고나 이러지백 몇십밖에 도는 거 안 됩니다. 그러면 손석 지대가 점점 낮아질 수가 있어. 땅이도 많은 사람이 가서 뱅 돌면 되겠나? 안 도는게 좋아요.
그 땅이 나중에 굳은 다음에 그때 뭐 빙 한 바퀴 도는 거 정도는 괜찮은데 그냥 이렇게 보고 옆에 가서 보고 이런게 좋지. 돈다고 여러분 뭐가 이루어지는게 아닙니다.
네. 그 감상을 하고 그림을 문양을 자세 보면 내가 거기 딱 가운데 앉아 있어.
알죠? 뒤에 보면은 백궁 있고 두 개 계곡이 내려와요. 아 그 위에 백궁 위에 바라보면 아름다워. 그건 어디서 볼 때 위에 가게 만들어 놨죠.
그 올라가서 보면 지붕이 보여. 백궁 그 하늘이 보여요. 그거 한번 보시고.
그리고 이제 그걸 빙빙 돌면은 혹시 물른 데는 더 많이 내려갈 거 아니야. 땅이라는 게. 밟으니까 그럼 돌이 점점 밑으로 내려갈 수가 있어. 가다가 안쪽으로 기울면 바로 잡기가 어려워.
어. 백궁에서도 충의 사상 강조하는지요? 이랬습니다.
백궁에서도 충의 사상 강조하는지요. 사상? 충의 사상. 충의 사상. 그런 거는 전부 다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모든 철학 사상들은 그 사람들은 다 인지가 돼 버렸어.
여러분처럼 이렇게 내가 돼 있지 않고 내에 필요한 거는 다 들어가 버려. 동시에 지금 여러분들 어린애를 가르치잖아. 그렇게 인지하지 않아요. 백궁은 바로인지 기능이이 영상으로 이렇게인지 기능이 얘를 투과해.
들어가 버려. 다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대단하죠.
어 뭐 이렇게 공부하는 노력이나 이런 건 별로 필요 없어요. 단 우리가 인정하는 건 배공에서 창의력. 창의력은 다 달라요. 알죠?
창력은 자꾸 개발되는 공간을 넣어놔서 네. 창의력 공간만 딱 있는 거예요. 능력 공간은 어때? 다 꽉 차 있어요. 무슨지 알죠? 여러분들은 능력 공간이 일정치가 않아.
어떤 사람은요 말을 알고 어떤 사람은 몰라. 안 맞아? 근데 백궁(白宮)은 그렇지 않아요. 지적 능력 공간은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 버려.
그다음에 그걸 가지고 뭘 합성해서 나타내느냐? 이건 창의력이야. 거기서만 차이가 있어. 근데 거기에 수목 담당들이 만들어내는 전 900 저 우주의 인간이 사는 별에다가 화초나 생물을 담당하는 자들이 뭘 이번에 만들었다. 그것이 거기서는 500년 만에 끝나 버렸다.
그것이 지후에서는 요런 요런 고기가 천년 만에 멸종됐다. 이러면 그 만든 자가 뭐 한 사람이야? 만든 자가 실격 사유가 있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자기가 만든 무궁화 꽃이 한반도에서 지금 몇 천 년간 지금 계속 살아 있다. 이럴 때는 그걸 무화 만든 자들이 다 있어.
꽃을 만든 자들이 그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그게 1년만에 멸종이 돼 버렸다. 피름미 만든 사람이 괜히 피름미 때문에 예배를 내려가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아 근데 연어 만든 사람은 주가가 많이 올라가.
그게 태평양까지 갔다가 또 돌아오네. 계속 감동이야. 안 그래요? 그거는 그들의 능력마다 다르게 만들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거의 재미가 있다니까. 백궁은. 우리 같이 뭐 사업 경쟁을 하는 건 없어요.
창의력 경쟁이 끝없이 재미가 있어. 어. 오늘은 내가 만든 난초가 얼마나 컸을까? 지구에 얼마나 분포됐을까? 1% 분포됐어. 당신 거는.
근데 이쪽 사람이 맞는 거는 70%가 분포됐어. 달라 안 달라? 그러니까 그 각자의 창의력이이 우주의 별들에서 경쟁하고 있어. 어 몇 개 별이야? 인간이 사는 별이 362 362무 8,800불이 백궁 사람들의 창조력 창의력의 경쟁터야.
재밌어? 없어요? 그래. 우리도 우리가 릴리가 무슨 꽃이야? 백. 백합의 원래 말은 릴리가 아니야. 라인이 아니라니까.
백합의 원래 말이 뭔가 한번 찾아봐. 그 여러분들은 백합을 릴리라 부르잖아. 어. 그와 같아요.
그 기분 기준 진짜 이러면 모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시님 저기 그 부산에 김차홍님이 감찰일보에 글을 올렸어요. 대한 거. 어.
예. 그거 잠깐 올려 드릴 잠깐 봅시다. 나는 나는 서운한게 웬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거 모르겠어.
어제 시간이 금방가 버려. 저 노래 부를 가를 원망스러는 눈으로 쳐다보고 있어. 아 인류에 등불이 될 백궁(白宮)소원석에서요. 감찰일보에 기골했는데 이게 채택돼서 올라갔어요.
어 이게 채택됐네. 어이 감찰일보.
어 네 감찰보에서 채택됐다서 저거 좀 봐.네 깁니다. 기네요.
네. 시간이 없어서. 어.
예. 이렇게만. 음. 지구 자체에서는 합성되기가 불가능한 돌이지.
네. 어. 저 위 돌을 한번 내려봐요.
어, 이게 감찰 일부에 올라왔네. 저때는 뒤에 울타리가 있죠. 지금은 어떻게 됐지? 없어지고 이제는 잔디밭이 돼서 어 저 건물이 이제 우리게 됐으니까 그래요. 어이 오늘 그리고 지금 그 백궁소원서 근처에 어 아니 백합이 이름이 뭐라고? 어 마이크 가지고 스펠를 이야기해요.
뭐라고 돼 있어? 걸처러버. 여성과 여성간의 사랑. 그래 걸처러브라고 돼 있다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릴리. 릴리가 뭐 백합이라 그러잖아. 이와 같이이 꽃도 각 나라마다 이름이 막 억걸려 있어요. 어 우리는 릴리 백합은 여러분이 지금 말하는 그 릴리는 백합이 아니야.
백합 아닌 걸 백합이라 그래. 무슨 알죠? 성경에서 백합이 나와. 백카파가 떨힌 백카파 나와? 안 나와? 그 백화파는 저런 꽃이 아니야.
알게 릴리가 아닙니다. 바로 방금데 걸치러브 어 이름이 달라요. 밖에 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고 그러는데요. 빨리 올려.
아 이거는 그 도령이 그 백궁석 들어온 날 이게 나타났다 합니다. 백궁석 앞에. 도이 백궁석 도날 나타났어요.
백궁석이 올라왔네. 어머나 조금 전에 사진 좀 보자. 도롱용이 상당히 기네. 좀 봐.
와 그지?음 소원석에 나타났네. 그리고요. 이거는 그 반딧볼입니다.
여기 그 하늘공 근처에서 반대 반딧불이에요. 음. 헬로우 모텔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 벌라.
안녕. 제주에서 봤는데 서울 경기도에서 본 건 북쪽에서 본 건 처음입니다. 아이고 색깔이 금색이야. 골드.
엊그적게 예 백궁 소원석 앞에 나타난 두꺼이입니다. 두꺼이야. 이거 백궁 소원석 거기거든. 아이고 두꺼이 어이 코다.
그리고 영상도 소원석에 대한 영상도 있는데 어떻? 어 영상 들어봐. 다섯 아 이제 파라솔로 갖다 거야. 이제 밤이네.
밤. 우와. 우와. 블랙걸.
어머 the God-man이 계신 데는 이렇게 블랙홀이 찍혀. 웬 일이냐? 블랙홀 나오지. 우와. 내가 여기 있었거든.
저기 하늘 끝까지 올라가. 계속 계속 올라가. 봐봐요. 블랙홀.요 시님이 계시는 곳은 이렇게 블랙홀이 탁 찍혀.
여기 있죠. 우와. 올라가. 블랙홀 찍혀요.
시님이 계시는 곳은 블랙홀 이렇게 시님이 첫 천사님들이 다 따라다니까이 블랙이 찍히는 거예요. 그뭐 천사님들 막 다니시 여기 천사 있지? 여기 왔다 갔다 하지. the God-man 내려오시고 the God-man 거기 계시니까 블랙홀 우와 블랙홀이 딱 찍혀 the God-man 허경영 허경영 선어권내경 자 이제 빨리 하자 20분네 오늘도 예 우리들의 질문에 예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많은 어 섭리 말씀 한 마디만 합시다 네 판단은 뭐한 한다고 판단 판단 판단 천사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어 지식 인터넷 알겠죠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알았죠 네 판단을 자기 내로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 오류 투성이야 네 가짜 투성이야 네네.
오늘도 어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곳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이민경 가수님 노래와 꽃삐님 노래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