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9 271 인생의 다양한 문제(효도, 병역, 죽음, 재해, 미래 등)에 대한 해답

2022.10.09 271 인생의 다양한 문제(효도, 병역, 죽음, 재해, 미래 등)에 대한 해답

dv 인생의 다양한 문제(효도, 병역, 죽음, 재해, 미래 등)에 대한 해답을 ‘축복’과 ‘천사’를 통해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는 하늘궁의 ‘축복’과 ‘천사’를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백궁으로 갈 수 있음.

  1. ‘축복’과 ‘천사’의 이해
  • ‘축복’:
    • 직접 부여하는 것으로, 모든 종교의 ‘축원’이나 ‘성령’과 달리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효과를 가짐
    • 효과:
    •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꿈 (불이 나도 타지 않음)
    • 나쁜 이름, 운명, 풍수지리를 좋게 바꿈
    • 모든 소유물(옷, 핸드폰, 팬티 등)에서 무한한 에너지(암흑 물질/에너지)가 나오게 함
    • 우유 알레르기 등 신체적 문제 해결
    • 미래의 식단과 식탁 문화에 혁명을 가져옴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간 음식 선호)
    • 질병 치료 및 건강 증진 (고관절 수술 불필요, 마비 증세, 무릎 통증, 시력 개선 등)
    • 부동산 매매 등 개인의 사소한 일까지 해결
    • 수명 연장
  • ‘천사’:
    • 부여하는 것으로, 인생의 중요한 결정(진퇴)에 대한 올바른 지시를 제공
    • 효과:
    • 전쟁터에서의 생사 결정, 이사, 직장, 사업 등 모든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최적의 선택을 돕고 미래를 바꿈
    • 인사 문제에 대한 정확한 판단 (배신 여부 등)
    • 죽음의 순간에 평안함을 제공 (임종 가피)
  1. ‘축복’과 ‘천사’ 활용법
  • 하늘궁 방문: 직접 방문하여 ‘축복’과 ‘천사’를 받음
  • 스티커 활용:
    • ‘우주 에너지 허경영 양면 스티커’를 아픈 부위에 붙이거나 몸 가까이에 여러 개 붙임
    • 스티커 위에 밴드를 붙여도 효과는 동일
    • 오래된 스티커는 통에 모아두거나 나무 밑에 버려 자연에 좋게 활용
  • 오링 테스트: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허경영에게 직접 오링 테스트를 받아 천사의 지시를 따름
  • 마음가짐:
    • ‘축복’과 ‘천사’의 효과를 믿고 의심하지 않음
    • 안티 활동을 하지 않음 (에너지가 빠져나갈 수 있음)
    • 만약 ‘축복’이나 ‘천사’가 나갔다고 느껴지면 허경영에게 다시 요청하여 받음
  1. 병역 문제 해결 방안
  • 모병제 전환: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을 공무원 신분으로 대우하고 정당한 급여를 지급해야 함
  • 국가 예산 절감: 국가가 예산을 아껴 젊은이들에게 공무원 직책과 월급을 제공하여 군대의 강화를 도모
  • 인재 활용: 방탄소년단과 같은 국가에 기여하는 인재는 국가 홍보대사로 활용하여 군 복무를 대체할 수 있음
  • 병역 거부 운동 대신 모병제 운동: 단순히 군대 안 가기 운동보다는 모병제 전환 운동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함
  1. 삼성 천지인 자판 ‘허경영’ 숫자 변환
  • 안드로이드 폰:

  • 아이폰:

  • ‘축복’이나 ‘천사’가 나갔다고 느껴질 때:

    • 문제: 안티 활동을 하거나 의심하는 마음을 가질 경우 ‘축복’이나 ‘천사’의 에너지가 빠져나갈 수 있음
    • 해결: 허경영에게 직접 전화하여 다시 넣어달라고 요청하면 용서받고 다시 받을 수 있음 (단, 일부 예외는 존재)
  • 강연 중 ‘에너지 나가라’ 발언에 대한 불안감:

    • 문제: 강연 중 ‘에너지 나가라’ 발언을 듣고 ‘에너지 들어가라’를 못 들을 경우 ‘축복’이나 ‘천사’가 무효가 될까 봐 불안해할 수 있음
    • 해결: 허경영 지지자들은 ‘축복’과 ‘천사’가 나갔다가 다시 원위치되므로 걱정할 필요 없음 (안티는 예외) 웬만하면 ‘나가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언급
  • 개천절: 하늘에서 인간을 보살피기 위해 내려온 날

  • 환인: God-man으로, 환웅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냄

  • 환웅: 환인이 비행접시로 내려보낸 자로, 단군을 낳음

  • 단군: 환웅과 땅의 족속(곰이나 호랑이)이 만나 태어난 민족의 시조

  • 신시: 단군이 최초로 만든 도시 이름

  • 인큐베이터: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생명이 자랄 수 있는 공간. 지구는 인간 영혼의 성장을 위한 인큐베이터로 비유됨

  • 효도 3대 요소:

    • 생전지효: 살아계실 때 효도
    • 사후지효: 돌아가신 후 효도
    • 사모지효: 사모하는 마음으로 효도
  • 오경(五經): 유교의 다섯 가지 경전. 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

    • 예기(禮記): 의례(儀禮)에 대한 책 (의례지서)
    • 춘추(春秋): 역사에 대한 책 (역사지서)
    • 역경(易經): 변화와 진퇴(나아가고 물러남)에 대한 책 (변화지서, 진퇴지서)
  • 임종 가피(臨終加被): 백궁 가는 사람이 죽을 때 천사들이 나타나 마음을 안심시키고 고통 없이 황홀하게 백궁으로 인도하는 현상

  • 공수래 공수거(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의미. 현재는 존재하지 않고 과거와 미래의 찰나에 불과하므로 모든 것이 무상하다는 개념

  • 능력:

    • 인간의 인생은 자연의 법칙과 같다는 에드가 케이시의 말을 이해함
    • 우주선에서 인간이 내려왔다는 것을 설명
    • 과학자들의 인간 기원론은 거짓.
    • 동물은 태어나자마자 스스로 생존할 수 있지만, 인간은 인큐베이터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설명
    • 베트남 전쟁 참전 경험을 통해 모병제의 필요성을 느낌
    • 재벌 그룹의 인사 문제에 개입하여 도둑놈을 찾아내고 관상을 가르침
    •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성령을 주고 뺄 수 있음
    •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음
    • 호주 국립대학 종교학 교수와 서울대 교수가 능력을 인정하고 인터뷰함
  • 하늘궁의 역할:

    • 인간의 영혼이 성장하는 인큐베이터와 같은 곳
    • 수많은 환란과 교육을 통해 인간을 성장시킴
    • 모든 학문과 종교의 한계를 해결하는 곳
    • 간단하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곳
  • 미래 예측: ‘축복’과 ‘천사’를 통해 미래를 바꿀 수 있음

  • 인권 문제: 한국 군대의 징병제는 젊은이들의 인권을 무시하는 것으로, 모병제로 전환하여 인권을 존중해야 함

  • 조창호 중위 이야기: 6.25 전쟁 중 납치되어 40년 만에 돌아온 조창호 중위의 사례를 통해, 버려진 편지 한 장이 기적을 만들었듯이 사진이나 스티커를 함부로 버리지 말 것을 설법(說法)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개천절(開天節)-(개천(開天)-opening heaven, 절(節)-day)
환인(桓因)-(환(桓)-Heaven, 인(因)-cause)
환웅(桓雄)-(환(桓)-Heaven, 웅(雄)-hero)
단군(檀君)-(단(檀)-sandalwood, 군(君)-ruler)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난자(卵子)-(난(卵)-egg, 자(子)-cell)
수컷(수컷)-(수(수)-male, 컷(컷)-animal)
암컷(암컷)-(암(암)-female, 컷(컷)-animal)
시조(始祖)-(시(始)-first, 조(祖)-ancestor)
우주선(宇宙船)-(우주(宇宙)-universe, 선(船)-ship)
인큐베이터(incubator)-(인큐베이터(incubator)-incubator)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House)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신시(神市)-(신(神)-divine, 시(市)-city)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환란(患亂)-(환(患)-calamity, 란(亂)-disorder)
빙하기(氷河期)-(빙하(氷河)-glacier, 기(期)-period)
화석 연료(化石燃料)-(화석(化石)-fossil, 연료(燃料)-fuel)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생전지효(生前之孝)-(생전(生前)-before death,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후지효(死後之孝)-(사후(死後)-after death,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삼호지효(三戶之孝)-(삼호(三戶)-three households,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오경(五經)-(오(五)-five, 경(經)-classics)
시경(詩經)-(시(詩)-poetry, 경(經)-classic)
서경(書經)-(서(書)-history, 경(經)-classic)
역경(易經)-(역(易)-change, 경(經)-classic)
춘추(春秋)-(춘(春)-spring, 추(秋)-autumn)
예기(禮記)-(예(禮)-rites, 기(記)-record)
의례지서(儀禮之書)-(의례(儀禮)-rituals, 지(之)-of, 서(書)-book)
제사(祭祀)-(제(祭)-sacrifice, 사(祀)-worship)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역사지서(歷史之書)-(역사(歷史)-history, 지(之)-of, 서(書)-book)
충(忠)-(충(忠)-loyal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훈장(勳章)-(훈(勳)-merit, 장(章)-medal)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terror)
화평(和平)-(화(和)-peace, 평(平)-harmony)
징병제(徵兵制)-(징병(徵兵)-conscription, 제(制)-system)
모병제(募兵制)-(모병(募兵)-recruitment, 제(制)-system)
생존권(生存權)-(생존(生存)-survival,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유(所有)-possession,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등(平等)-equality, 권(權)-right)
의무(義務)-(의(義)-duty, 무(務)-task)
병력(兵力)-(병(兵)-military, 력(力)-force)
납세(納稅)-(납(納)-pay, 세(稅)-tax)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nurture)
근로(勤勞)-(근(勤)-diligence, 로(勞)-labor)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인과 (因果): Causality, Karma, Consequence, Etiology
개천절 (開天節): National Foundation Day, Celestial Opening Day, Genesis Day
환인 (桓因): Divine Ancestor, Celestial Sovereign, Primordial Deity
환웅 (桓雄): Divine Progenitor, Heaven Prince, Founding Figure
단군 (檀君): Mythical Founder, Progenitor King, National Ancestor
정자 (精子): Sperm, Male Gamete, Genetic Essence
난자 (卵子): Ovum, Female Gamete, Reproductive Cell
인큐베이터 (Incubator): Nurturing Environment, Controlled Habitat, Developmental Chamber
신시 (神市): Divine City, Sacred Metropolis, Celestial Settlement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White Heaven, Divine Abode
영혼 (靈魂): Soul, Spirit, Essence of Being
환란 (患亂): Tribulation, Calamity, Adversity
빙하기 (氷河期): Ice Age, Glacial Period, Epoch of Hardship
효도 (孝道): Filial Piety, Parental Devotion, Reverence for Elders
생전지효 (生前之孝): Filial Piety in Life, Living Devotion, Pre-mortem Reverence
사후지효 (死後之孝): Posthumous Filial Piety, After-death Devotion, Memorial Reverence
삼호지효 (三護之孝): Threefold Filial Protection, Comprehensive Filial Duty, All-encompassing Devotion
유교 (儒敎): Confucianism, Confucian Doctrine, Moral Philosophy
오경 (五經): Five Classics, Canonical Texts, Foundational Scriptures
시경 (詩經): Classic of Poetry, Book of Odes, Poetic Canon
서경 (書經): Classic of History, Book of Documents, Historical Canon
역경 (易經): Classic of Changes, I Ching, Book of Divination
춘추 (春秋): Spring and Autumn Annals, Historical Chronicle, Period of Transition
예기 (禮記): Book of Rites, Classic of Etiquette, Ritual Compendium
의례지서 (儀禮之書): Book of Rituals, Manual of Ceremonies, Guide to Rites
제사 (祭祀): Ancestral Rites, Memorial Ceremony, Sacrificial Offering
윤회 (輪廻): Reincarnation, Samsara, Cycle of Rebirth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Realm
충 (忠): Loyalty, Fidelity, Patriotism
대효 (大孝): Great Filial Piety, Supreme Devotion, Ultimate Reverence
공포 (恐怖): Fear, Terror, Dread
화평 (和平): Peace, Harmony, Tranquility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Conscription-free System, Professional Army
징병제 (徵兵制): Conscription System, Draft System, Compulsory Military Service
징집 (徵集): Conscription, Enlistment, Mobilization
황우석 (黃禹錫): Hwang Woo-suk, Controversial Scientist, Disgraced Researcher
잣대 (尺度): Standard, Criterion, Measuring Stick
인권 (人權): Human Rights, Civil Liberties, Fundamental Freedoms
임사체험 (臨死體驗): Near-Death Experience, Out-of-Body Experience, Pre-mortem Vision
저승사자 (저승使者): Grim Reaper, Messenger of Death, Underworld Emissary
위압적 (威壓的): Overbearing, Intimidating, Authoritative
뇌물 (賂物): Bribe, Graft, Illicit Payment
안티 (Anti): Opponent, Critic, Detractor
관상 (觀相): Physiognomy, Face Reading, Art of Facial Interpretation
백회 (百會): Crown Chakra, Hundred Convergences Point, Apex of Energy
평상심 (平常心): Ordinary Mind, Calmness, Equanimity
도 (道): The Way, Path, Principle, Enlightenment
수도 (修道): Spiritual Practice, Asceticism, Cultivation of the Way
변절 (變節): Apostasy, Betrayal, Deviation from Principle
철학 (哲學): Philosophy, Wisdom, Metaphysics
소학 (小學): Elementary Learning, Basic Education, Rudimentary Studies
대학 (大學): Great Learning, Higher Education, Advanced Studies
논어 (論語): Analects of Confucius, Confucian Sayings, Moral Discourses
맹자 (孟子): Mencius, Confucian Philosopher, Advocate of Benevolence
중용 (中庸): Doctrine of the Mean, Golden Mean, Moderation
입문지서 (入門之書): Introductory Text, Primer, Foundational Guide
입덕시서 (入德之書): Book on Cultivating Virtue, Guide to Morality, Ethical Treatise
입도 (入道): Entering the Path, Attaining Enlightenment, Embracing the Way
선악지서 (善惡之書): Book of Good and Evil, Moral Compendium, Ethical Guide
변화지수 (變化之數): Principle of Change, Dynamics of Transformation, Laws of Flux
진퇴지서 (進退之書): Book of Advance and Retreat, Guide to Strategy, Principles of Action
의례지서 (儀禮之書): Book of Rituals, Manual of Ceremonies, Guide to Rites
재래 (祭禮): Rituals, Ceremonies, Observances
초발심 (初發心): Initial Aspiration, First Resolve, Beginner’s Mind
정각 (正覺): Perfect Enlightenment, Right Awakening, Ultimate Realization
자판기 (自販機): Vending Machine, Automated Dispenser, Self-service Device
천지인 (天地人): Heaven, Earth, and Man; Cosmic Trinity, Universal Elements
마방진 (魔方陣): Magic Square, Numerical Grid, Mystical Arrangement
정맥 (正脈): True Vein, Main Current, Auspicious Flow
고관절 (股關節): Hip Joint, Femoral Joint, Pelvic Articulation
공동명의 (共同名義): Joint Ownership, Co-ownership, Shared Title
매수자 (買受者): Buyer, Purchaser, Acquirer
오링 테스트 (O-ring Test): O-ring Muscle Test, Kinesiology Test, Energy Assessment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White Heaven, Divine Abode
신인 (神人): God-man,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환인 (Divine Ancestor): Primordial Deity

환웅 (Divine Progenitor): Celestial Descendant
단군 (Founding Ancestor): Mythical Founder
개천절 (National Foundation Day): Heaven-Opening Day
인큐베이터 (Incubator): Nurturing Environment
백궁 (“Heaven House”): Celestial Realm
효도 (Filial Piety): Reverent Devotion
생전지효 (Filial Piety in Life): Lifelong Reverence
사후지효 (Filial Piety After Death): Posthumous Reverence
사모지효 (Filial Piety of Remembrance): Commemorative Reverence
오경 (Five Classics): Quintessential Canons
시경 (Book of Odes): Classic of Poetry
서경 (Book of Documents): Classic of History
역경 (Book of Changes): Classic of Metamorphosis
춘추 (Spring and Autumn Annals): Annals of Transition
예기 (Book of Rites): Classic of Propriety
의례지서 (Book of Rituals): Compendium of Ceremonies
역사지서 (Book of History): Chronicle of Eras
윤회 (Reincarnation): Cyclical Existence
천국 (Heaven): Paradisiacal Abode
충 (Loyalty): Patriotic Allegiance
대효 (Great Filial Piety): Supreme Devotion
종교 (Religion): Spiritual Doctrine
화평 (Harmony): Amicable Coexistence
공포 (Fear): Existential Dread
징병제 (Conscription System): Mandatory Military Service
모병제 (Volunteer Military System): Professionalized Military Service
생존권 (Right to Survival): Existential Right
소유권 (Right to Ownership): Proprietary Right
평등권 (Right to Equality): Egalitarian Right
병력의무 (Military Duty): Conscriptive Obligation
납세의무 (Taxation Duty): Fiscal Obligation
교육의무 (Education Duty): Pedagogical Obligation
근로의무 (Labor Duty): Vocational Obligation
임사체험 (Near-Death Experience): Transcendent Encounter
저승사자 (Grim Reaper): Psychopomp
임종가피 (Grace at Deathbed): Terminal Benediction
안식 (Rest): Ultimate Repose
축원 (Supplication): Invocation of Blessings
축도 (Benediction): Bestowal of Grace
성령 (Holy Spirit): Divine Essence
암흑물질 (Dark Matter): Esoteric Substance
암흑에너지 (Dark Energy): Occult Force
명당 (Propitious Site): Auspicious Location
평상심 (Ordinary Mind): Unperturbed Consciousness
초발심 (Initial Resolve): Primordial Intention
정각 (Enlightenment): Ultimate Realization
소학 (Elementary Learning): Rudimentary Studies
대학 (Great Learning): Advanced Ethics
논어 (Analects): Discourses on Virtue
맹자 (Mencius): Dialogues on Benevolence
중용 (Doctrine of the Mean): Principle of Equilibrium
선악지서 (Book of Good and Evil): Treatise on Morality
변화지서 (Book of Transformation): Manual of Change
진퇴지서 (Book of Advance and Retreat): Guide to Strategic Action
공 (Emptiness): Void
무상 (Impermanence): Transience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축복을 통해 미래를 바꾸고, 질병을 치유하며, 조상 묘를 명당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축복의 힘과 효과
    축복은 조상 묘를 명당으로 바꾸고, 질병을 치유하며, 나쁜 운명을 좋게 변화시킴.
    축복받은 물건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음식의 농약 성분을 중화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짐.
    축복은 종교의 ‘축원’과 달리 직접적인 성령 부여로, 무한한 변화를 일으킴.

  2. 인간의 기원과 영적 성장
    인간은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준비되어 지구로 내려보내진 존재임.
    지구는 영혼의 성장을 위한 인큐베이터이며, 다양한 경험과 환란을 통해 교육받음.
    죽음의 순간,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천사들의 향기로운 인도 속에 평화롭게 떠남.

  3. 모병제 전환의 필요성
    현재의 징병제는 젊은이들의 인권을 침해하며, 국가 예산 낭비의 원인임.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을 공무원 신분으로 대우하고 정당한 급여를 지급해야 함.
    이는 군의 사기를 높이고, 개인의 재능을 국가 발전에 활용할 수 있게 함.

  4. 미래 변화와 천사의 역할
    인간의 결심이나 결정만으로는 미래를 바꿀 수 없으며, 천사의 지시가 필요함.
    천사는 개인의 중요한 선택(이사, 계약 등)에 개입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함.
    축복과 천사를 통해 개인의 미래와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

? 축복을 통해 개인의 운명, 건강, 재산, 심지어 조상의 묘까지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기존의 종교나 학문으로는 불가능한 God-man의 직접적인 개입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God-man론과 인류의 기원
    허경영은 인류의 기원이 God-man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시작되었으며, 지구는 영혼 성장을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1.1. 인류 기원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
인간은 우연히 생존한 것이 아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이 우연히 생존했다고 보지만, 허경영은 인간이 이 세상에 내려보내질 때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다.
한국의 독특한 역사 기록
한국은 하늘에서 온 존재에 대한 역사가 가장 명확하게 기록된 나라이다.
다른 나라들은 남의 땅을 빼앗아 생존하는 역사를 가졌지만, 한국은 환인이라는 God-man이 환웅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내고, 환웅이 단군을 낳았다는 기록이 있다.
이는 “하늘의 정자와 땅의 난자가 만났다”는 이야기로, 다른 나라 역사에는 없는 개천절의 의미를 가진다.
환인 천제 밑에 환웅이, 그 다음 단군이 나왔다는 역사는 허경영이 내려보낸 것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역사.
우주선과 알의 비유
비행접시가 알처럼 생겼기 때문에, 신라의 시조 김알지가 알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는 우주선에서 내려온 것을 본 사람들의 기록이라고 해석한다.
지구는 영혼의 인큐베이터
우주선에서 내려온 존재들은 지구에 바로 놓이면 죽기 때문에, 지구는 마치 엄마의 자궁처럼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
아기는 스스로 살아갈 수 없으므로, 최초의 인간이 스스로 생존할 수 있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100% 거짓말이라고 단언한다.
에드거 케이시 같은 학자들은 인간이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다고 보지만, 허경영은 인간이 처음에는 자연의 법칙과 관계없이 왔다.

1.2. 영혼의 성장과 환란의 의미
동물과 인간의 차이
동물은 태어나자마자 스스로 생존할 수 있지만, 인간은 3년 이상 보살핌을 받아야 혼자 살아갈 수 있다.
이는 인간이 처음부터 비행접시를 타고 왔다는 증거이며, 환인이 환웅을 지구에 내려놓은 이유이다.
신시와 영혼의 성장
환웅이 혼자 온 것이 아니라 남녀가 함께 와서 만든 도시가 신시이다.
지구는 우주의 백궁에 있는 362만 8,800개의 인큐베이터 중 하나이며, 이곳에서 인간의 영혼은 반드시 성장해야 한다.
환란과 교육의 목적
빙하기와 같은 환란은 인간이 어떻게 견디는지, 환경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게 하여 화석 연료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는 교육을 시키는 과정이다.
이러한 교육을 빨리 알아차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1. 허경영의 축복과 기존 종교 및 학문의 한계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이 기존 종교의 축원이나 학문의 한계를 넘어 개인의 운명과 환경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2.1. 효도와 충의 재해석 및 학문의 한계
효도의 3대 요소와 충돌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이다.
그러나 나라를 위한 충과 부모를 위한 효가 충돌할 때, 허경영은 충이 효보다 우선한다.
안중근 의사나 이순신 장군처럼 나라를 위해 죽는 것은 부모에게 훈장을 달아주는 대효.
종교의 한계와 탈출
현재 종교는 인간의 공포를 조장하고 불행한 가정을 만들며, 전 세계를 화평하게 만들지 못하고 있다.
종교를 믿는 사람의 70%가 65세 이상이므로, 머지않아 종교는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학문의 무력함과 천사의 필요성
유교의 오경(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과 같은 학문은 인간의 기둥 회복에 영향을 주지 못하며, 일부 학자들만 알고 있는 쓸데없는 공부.
특히,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천사의 지시가 필요하며, 이는 학문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초등학교 때부터 이러한 학문을 터득했지만, 이 모든 학문이 천사 앞에서는 무력하다.

2.2. 축복의 강력한 효과와 사례
조상 묘의 변화 사례
축복받은 산소는 주변 산에 불이 났을 때도 타지 않고 푸른색을 유지하며, 명당으로 바뀐다.
한 여성은 자신의 아버지 산소가 축복받은 후 평생 처음으로 푸른 잔디를 유지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증언한다.
축복의 만병통치 능력
축복은 만병통치약과 같아서 나쁜 이름, 나쁜 명화, 나쁜 풍수집을 좋은 명당으로 바꾸고, 모든 물질에서 무한한 에너지를 나오게 한다.
이는 백과사전과 같아서 나쁜 것이 하나도 없이 모두 좋은 것으로 바뀐다.
축복과 종교의 차이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축원 기도를 통해 축복이 오기를 원하지만, 허경영은 축복을 직접 지시하고 성령을 줄 수 있는 권한을 가졌다.
허경영의 축복은 핸드폰, 팬티, 인체 등 모든 소유물을 암흑 물질과 에너지로 바꾸어 무한한 변화를 일으킨다.
성령 제어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성령을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마음속으로만 생각해도 가능하다.
이러한 능력은 종교의 축원과는 달리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축복의 실제 효과 사례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지 않는 등, 축복은 실제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허경영은 사람을 쓸 때도 천사 테스트를 통해 변절 여부를 확인하며, 자신의 인사에 오차가 없다.

  1. 허경영의 모병제 주장과 미래 변화론
    허경영은 현재의 징병제를 비판하며 모병제로의 전환을 주장하고, 미래는 인간의 결심이 아닌 천사의 지시와 축복으로 바뀔 수 있다.

3.1. 징병제 비판과 모병제 주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민에게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의 3대 권리가 있지만, 병역, 납세, 교육, 근로의 4대 의무도 존재한다.
허경영은 이 4대 의무에서 병역 의무가 빠져야 한다.
모병제 전환의 필요성
국가가 예산을 아껴 징병 군인들에게 정상적인 급여를 지급하고, 군대를 공무원으로 바꾸는 모병제로 전환해야 한다.
현재는 국가 공무원을 강제로 뽑아 월급도 적게 주고 노예처럼 부리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방탄소년단 사례와 국민 여론 비판
방탄소년단이 국가에 큰 이익을 내고 있음에도 군대에 보내야 한다는 국민 여론은 “남 잘 되는 것을 못 보는 더러운 기질”.
방탄소년단은 국가 홍보대사로 활용하여 군대 생활을 대체할 수 있다.
모병제의 장점
모병제는 정당한 대우를 주고 뽑으며, 나이 제한이 없어 50대도 군대에 갈 수 있고, 모두 공무원 신분이 되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
예산을 아껴 젊은이들에게 공무원 직책을 주면 군대가 더 강해지고, 군인들이 서로 가려고 할 것이며, 진급 기회도 주어져야 한다.
미군과의 비교
미군은 모병제이며, 죽음의 보상금도 많이 나와 가족들의 걱정이 없고 영웅 대우를 받는다.
반면 한국은 죽으면 박스에 손톱과 머리카락만 보내주는 등 젊은이들의 인권을 무시한다.

3.2. 죽음과 임종 가피
임사 체험과 저승사자
임사 체험을 한 사람들은 시커먼 두루마기를 입은 저승사자 같은 존재들에게 끌려가는 경험을 한다.
이는 일반인들이 윤회할 때 겪는 살벌한 경험이며, 재산이 많아도 소용없이 끌려간다.
임종 가피와 천사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죽을 때 임종 가피를 받는다.
천사들이 주변에 둘러쳐서 돌아가는 사람의 마음을 안심시키며, 이들은 몸에서 향기를 낸다.
이 향기를 맡으면 생과 사의 고통이 사라지고 황홀해지며, 천사들과 함께 올라간다.
이는 저승사자에게 끌려가는 것과 달리, 하얀 옷을 입은 천사들이 오색 영롱한 빛과 함께 나타나는 경험이다.
축복의 효과와 산소 변화
축복받은 산소는 땅 기운이 명당으로 바뀌어 푸른 잔디를 유지하며, 이는 임종 가피와 같은 축복의 효과이다.
축복의 효과는 수백 가지이며, 묘자리부터 집까지 모든 것이 바뀌어 돈으로 환산하면 100조 원의 가치가 있다.

3.3. 미래 변화론과 시간 개념
미래와 과거, 현재의 개념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이고, 현재는 과거와 미래 사이에 꼽사리처럼 끼어 있는 순간이다.
현재는 실제 존재하지 않으며, “똑딱”하는 순간 과거가 되고 “딱”하는 순간 미래가 되는 찰나의 시간이다.
공수래 공수거와 제행무상
10차원에서는 미래와 과거, 현재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의 삶을 공(空)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모든 행위는 머물러 있을 수 없으므로 제행무상이며, 인생은 지나가는 열차와 같다.
어린 시절의 추억도 무상하게 지나가 버린다.
미래를 바꾸는 방법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는 축복과 천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허경영은 자신의 조카 결혼식에 가지 말라는 천사의 지시를 따라 코로나를 피한 사례를 들며, 천사의 지시가 미래를 바꿀 수 있음.
인간의 결심이나 결단, 결정으로는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여부가 1%에 불과하며, 천사가 해줘야 한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체험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이는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증명된다.

4.1. 축복과 에너지 제어 능력
축복의 유효성
허경영의 강의 도중 “축복 나가라”는 말을 듣고 “축복 들어가라”는 말을 듣지 못하면 축복이 무효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은 대천사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다시 원위치 시켜주며, 안티를 한 사람들은 예외.
안티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안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에너지가 나가게 할 수 있으며, 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일어난다.
안티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안티를 하면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릴 수 있다.

4.2. 철학의 한계와 허경영 강의의 우월성
철학의 종류와 내용
유교의 오서(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와 오경(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은 각각 입문, 덕, 도, 말하는 방법, 마음, 선악, 세상 다스림, 변화, 의례 등을 다룬다.
역경은 변화와 진퇴(나아가고 물러나는 것)를 다루는 학문이다.
허경영 강의의 우월성
이러한 철학을 모두 배워도 허경영의 강의 하루 듣는 것만 못하다.
평상심이 도라는 것은 첫 마음이 바로 도이며, 하느님이 한번 찾아온 그 자체가 백궁.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허경영에게 와서 축복받으면 모든 도가 끝난다.

4.3. 허경영 이름의 신비와 체험 사례
허경영 이름의 숫자 33
삼성 천지인 자판으로 ‘허경영’을 치면 숫자로 8821421002210이 나오는데, 이를 합하면 33이 된다.
이 숫자 33은 마방진과 같으며,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허경영 이름을 치면 33이 나온다.
축복 스티커의 효과
허경영 스티커를 아픈 부위에 붙이면 몸이 가벼워지고 나아진 느낌을 받으며, 여러 개 붙여도 괜찮다.
오래된 스티커는 버리지 말고 통에 모아두거나 나무 밑에 두면 자연에 좋다.
산소 변화 사례
축복받은 조상 묘는 주변 산에 불이 나도 타지 않고 푸른 잔디를 유지하며, 명당으로 바뀐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간 결과이며, 묘자리부터 축복의 강력한 효과가 나타난다.
고관절 수술 불필요 사례
85세 어머니가 고관절 수술을 해야 했지만,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후 수술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리를 만져주자 혼자 일어섰다.
이후 수술 없이 지팡이 없이 잘 걸어 다니며, 러시아 댄서와 신나게 놀고 왔다고 자랑하는 등 기적적인 회복을 보였다.
이 사례자는 자신의 머릿속 마비 증세, 무릎 보호대, 시력도 좋아졌다고 증언한다.
땅 매매 성사 사례
10년 넘게 팔리지 않던 지방의 공동명의 땅이 허경영의 지시 후 7일 만에 매수자가 나타나 계약이 성사되었다.
이는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개인의 사소한 일까지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경험이라고 증언한다

인간의 삶은 천사의 지시와 축복을 통해 미래를 바꾸고, 모든 문제(건강, 재산, 관계 등)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학문이나 종교적 노력보다 훨씬 강력하고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27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0.09) 요약

  1. 인간의 기원과 하늘궁의 역할
    인간은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이 우연히 생존했다고 보지만, 허경영은 인간이 이 세상에 내려보내질 때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다.
    한국은 하늘에서 온 존재의 역사가 명확히 기록된 나라이다.
    다른 나라들은 침략을 통해 나라를 만들었지만, 한국은 환인이 환웅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내고, 환웅이 단군을 낳아 민족을 만들었다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는 ‘하늘의 정자와 땅의 난자가 만났다’는 이야기로, 다른 나라 역사에는 없는 개천절의 의미를 설명한다.
    신라의 시조 김알지가 알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비행접시에서 내려온 것을 본 사람들의 증언으로 해석한다.
    지구는 영혼 성장을 위한 인큐베이터이다.
    갓난아기는 스스로 생존할 수 없으며, 지구는 엄마의 자궁처럼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완벽한 인큐베이터가 될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은 우주선(비행접시)을 타고 지구에 왔으며, 환웅이 혼자 온 것이 아니라 남녀가 함께 와서 신시라는 도시를 만들었다.
    이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영혼은 수많은 환란(예: 빙하기)을 겪으며 성장해야 한다.
    이러한 사실을 빨리 알아차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2. 효도와 충의 진정한 의미
    효도의 3대 요소: 생전지효(살아있을 때 효도), 사후지효(죽은 후에 효도), 사모지효(사모하는 마음으로 효도)가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제사가 필요 없다.
    윤회하는 사람들은 제사를 지내야 하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천국으로 올라가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순환할 필요가 없으므로 제사가 필요 없다.
    이는 유교의 오경(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 중 ‘예기’에 나오는 의례 지서(의례에 관한 책)가 필요 없음을 의미한다.
    효와 충의 충돌 상황: 나라를 위한 충성이 부모를 모시는 효도와 충돌할 때가 있다.
    이순신 장군이나 안중근 의사처럼 나라를 위해 죽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자가 될 수 있지만, 이는 대효(大孝)에 해당한다.
    하늘이 있어야 땅이 있듯이, 충이 효보다 우선할 수 있다.
    기존 종교의 한계: 현재 종교들은 인간의 공포를 조장하고 불행한 가정을 만들며, 신도들의 연령대가 높아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다.

  3. 천사의 지시와 축복의 중요성
    인간의 판단은 천사보다 못하다.
    전쟁터에서 싸워야 할지, 직장을 그만둬야 할지, 이사를 가야 할지 등 삶의 중요한 결정은 천사의 지시를 받아야 현명하다.
    유교의 오경(춘추, 예기, 주역 등)이나 철학적 지식은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며, 천사의 지시와 축복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축복의 놀라운 효과:
    조상 묘의 변화: 축복받은 묘는 산불이 나도 타지 않고, 가을에도 푸른 잔디를 유지하며 명당으로 바뀐다.
    만병통치: 나쁜 이름, 나쁜 운명, 나쁜 풍수집이 좋아지고, 모든 물건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물질의 변화: 핸드폰, 팬티 등 소유한 모든 물질이 암흑 물질로 바뀌고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
    음식의 변화: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간 음식은 농약 성분이 중화되고,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설사하지 않게 된다.
    미래 변화: 천사에게 물으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축원과 축복의 차이:
    기존 종교 지도자들은 신도들에게 성령이 임하도록 축원 기도를 하지만, 허경영은 축복을 직접 지시하여 성령을 넣어준다.
    허경영은 1초 만에 전 세계인에게 성령을 넣고 뺄 수 있다.

  4. 모병제 전환의 필요성
    한국 군대의 문제점: 징병제는 젊은이들을 노예처럼 취급하며, 국가의 이익에 기여하는 인재(예: 방탄소년단)도 강제로 징집하려 한다.
    국민들은 불의를 보고도 저항하지 않고, 오히려 ‘나만 당할 수 없다’는 보상 심리로 모병제 지지자들을 비난한다.
    모병제 전환의 당위성:
    국민의 4대 의무(병역, 납세, 교육, 근로) 중 병역 의무는 국가가 예산을 아껴 징병 군인들에게 정상적인 급여를 줄 때 빠져나와야 한다.
    군대를 공무원으로 전환하여 정당한 대우와 급여를 주고, 나이 제한 없이 뽑아야 한다.
    모병제는 군대의 질을 높이고, 군인들에게 자부심을 주며, 죽음에 대한 보상도 충분히 제공할 수 있다.
    국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지 않고 젊은이들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모병제 운동의 중요성: 군대 안 가기 운동보다는 모병제로 전환하자는 운동을 해야 한다.
    학업에 전념해야 할 인재들이 군대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국가적 손실이다.

  5. 죽음과 임종 가피
    일반인의 죽음: 임사 체험자들은 저승사자 같은 무시무시한 존재에게 끌려가는 경험을 한다.
    재산이나 권력도 소용없이 꼼짝없이 끌려가게 되며, 이때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늘궁 식구들의 죽음 (임종 가피):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에게는 임종 가피가 있다.
    천사들이 주변에 둘러쳐서 죽어가는 사람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그들에게서 나는 향기에 취해 생과 사의 고통이 사라진다.
    얼굴이 편안해지면서 천사들과 함께 올라가게 된다.
    이는 무시무시한 저승사자에게 끌려가는 일반인의 죽음과 대조된다.

  6.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안티들의 거짓 주장: 허경영에 대한 안티들은 허경영이 밥도 안 먹고, 옷도 지저분하며, 사람을 잘못 뽑아 문제가 생긴다는 등 거짓 소설을 만들어낸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God-man이므로 사람을 뽑을 때 천사 테스트를 통해 변절 여부까지 미리 알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재벌 회장들의 인사 문제에 개입하여 도둑놈들을 가려내고 관상을 가르쳐 주었다.
    안티들은 백궁에서 자동으로 명단이 올라가 관리되므로, 허경영이 직접 개입할 필요가 없다.
    안티에 대한 경고: 안티에 흔들리지 말아야 하며, 안티하는 자들은 축복과 에너지가 사라질 수 있다.

  7. 백궁의 환경과 시간 개념
    백궁에는 자연재해가 없다.
    홍수, 태풍, 토네이도, 해일, 우박,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백궁에 존재하지 않는다.
    백궁의 날씨:
    백궁의 날씨는 낙원과 같으며, 개인의 필요에 따라 날씨 조절이 가능하다.
    사계절 지역, 부계절 지역, 한계절 지역 등 원하는 대로 옮겨 살 수 있다.
    백궁은 지구와 차원이 다른 공간으로, 지구는 백궁에 비하면 하나의 점에 불과하다.
    시간 개념의 오해: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과거와 미래만 존재하며, 현재는 과거가 미래가 되는 찰나의 순간이다.
    인간은 시간 개념을 잘못 인식하고 있으며, 10차원에서는 미래, 과거, 현재가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은 지나가는 열차와 같으며, 모든 행위는 머무르지 않는 무상(無常)하다.

  8. 허경영 스티커 활용법
    스티커 부착: 아픈 부위에 여러 개 붙여도 좋고, 몸에 가까이 붙이면 효과가 있다.
    스티커 관리: 오래 붙여서 떨어진 스티커는 버리지 말고 유리병 같은 통에 모아두면 좋은 일이 생긴다.
    버리고 싶다면 나무 밑에 두어 자연에게 주는 것이 좋다.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은 조창호 중위의 편지 이야기처럼 좋지 않다.
    마스크 활용: 허경영 글씨가 있는 마스크가 불편하면 일반 마스크를 사용해도 된다.

  9. 허경영 관련 체험 사례
    고관절 수술 불필요: 85세 어머니가 고관절 수술을 해야 했으나,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와 다리 만져주는 행위 후 지팡이 없이 잘 걷게 되었고, 러시아 댄서와 여행을 즐길 정도로 건강해졌다.
    본인도 마비 증세,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시력이 좋아졌다.
    안 팔리던 땅 매매 성사: 10년 넘게 팔리지 않던 땅이 허경영의 “다 해놓았으니 빨리 부동산에 내놓아라”는 말 후 7일 만에 매매가 성사되었다.
    이는 개인의 사소한 일까지도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경험이었다.

  10. 허경영 이름의 숫자적 의미
    삼성 천지인 자판: 삼성 핸드폰의 천지인 자판으로 ‘허경영’을 숫자로 치면 ‘8821421002210’이 나오는데, 이 숫자들을 합하면 33이 된다.
    마방진: 이 33이라는 숫자는 마방진과도 관련이 있다.
    설정 방법: 안드로이드 폰과 아이폰에서 천지인 자판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설명.

인간의 기원: 우연이 아닌 계획된 창조

미국의 에드거 케이시 박사는 인간의 인생이 자연의 법칙과 같다고 말합니다. 서양에서는 인간과 자연을 인과관계로 보지 않지만, 불교적 요소가 많이 유입되면서 명상 등을 통해 동양 사상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수천 년 전부터 개천절이라는 명확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 생존했다고 보지만, 사실은 이 세상에 내려보낼 때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가장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침략을 통해 세워진 역사입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은 여리고성을 공격하여 빼앗는 등 남의 땅을 뺏어야 생존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하늘에서 God-man인 환인이 환웅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내고, 환웅이 지구의 곰이나 호랑이 족속과 만나 단군을 낳았다고 기록합니다. 이는 ‘하늘의 정자와 땅의 난자가 만났다’는 이야기로, 어느 나라 역사에도 없는 우리만의 개천절 이야기입니다. 환인 천제 아래 환웅이, 그 아래 단군이 나왔다는 역사는 우리가 내려보낸 방식과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행접시가 알처럼 생겼기에, 신라의 시조 김알지가 알에서 나왔다고 본 사람도 있습니다. 최초의 인간은 우주선에서 내려왔으며, 지구에 어린아이를 먼저 만들면 하룻밤도 못 되어 죽습니다. 물 한 모금도 먹을 줄 모르는 갓난아기는 인큐베이터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인큐베이터는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하는 곳인데, 지구는 완전한 인큐베이터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자궁처럼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주는 곳이 인큐베이터인데, 땅에는 그런 곳이 없습니다. 최초의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낼 수는 없으며, 과학자들의 말은 100% 거짓입니다. 에드거 케이시 같은 사람은 그래도 이런 점을 조금 이해합니다.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는 존재이지만, 처음에는 자연의 법칙과 관계없이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동물들은 종자만 주면 금방 새끼를 낳고 자랍니다. 송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어미 젖을 찾아 먹는 것이 신기합니다. 야생의 송아지들은 어미를 따라가지 않으면 사자의 밥이 됩니다.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있다는 것은 처음부터 비행접시를 타고 왔다는 증거입니다. 환인이 환웅을 내려보낼 때 혼자 보낸 것이 아니라 여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들이 만든 도시가 바로 신시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도시 이름이 신시입니다. 우리는 우주의 백궁이라는 인큐베이터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구와 같은 362만 8,800개의 어마어마한 인큐베이터에서 여러분의 영혼은 성장을 해야 합니다. 수많은 기간 동안 성장하고 환란을 겪으며 빙하기를 통해 환경의 무서움을 깨닫고 화석 연료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입력받습니다. 여러분은 계속 교육생이며, 이를 빨리 알아차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효도의 본질과 종교의 한계
우리가 인간에게 효도하는 3대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제사가 필요 없습니다. 윤회할 때는 제사를 지내야 하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번거로움 없이 모두 천국으로 올라가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순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귀신으로 가거나 다른 존재로 윤회할 경우에는 제사를 지내는 것이 좋지만, 천국으로 졸업했기 때문에 예기에 나오는 의례 지서가 필요 없습니다. 춘추는 역사 지서인데, 천국 가는 사람에게 역사가 필요할까요? 인간들은 쓸데없는 공부를 많이 합니다. 하늘궁에 한 번 오면 될 것을 복잡하게 공부합니다.

부모의 3대 효도의 3대 요소는 어머니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고 출세하여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쟁터에서 부모님을 두고 아들이 적군과 싸울 때, ‘내가 죽으면 부모님을 누가 모시나?’ 하는 효와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는 충이 충돌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충이 효를 괴롭히는 갈등이 생깁니다. 젊은이가 울고불고 할 수도 있습니다. 효가 먼저라고 도망가 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는 것이 부모님 가슴에 훈장을 달아주는 대효입니다. 효가 광범위하듯이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인간들의 공포를 조장하고 전 세계를 화평하게 만들었을까요? 너무나 불행한 가정을 많이 만들었고, 그들을 돕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지금 탈출하고 있습니다. 불교, 기독교를 믿는 사람의 70%가 65세 이상이니 머지않아 없어질 것입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입니다. 이 세 가지 방법 중 사후지효를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처럼 나라를 구하려다 죽거나, 이순신 장군처럼 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불효자가 되었지만 대효를 한 경우입니다. 여러분의 판단 기준은 천사보다 못합니다. 전쟁터에서도 천사에게 물어 ‘이 싸움이 올바른가? 싸워야 하는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나라의 충이 먼저라고 총알받이가 되어 죽습니다. 우리는 천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전쟁에 정의가 있다고 해도 총을 만지지 않겠다는 젊은이들, 여호와의 증인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덕의 기준, 춘추와 예기의 기준은 한계가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이 있어야 이런 문제가 해결됩니다. 진퇴지사, 즉 나아가고 물러나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물러서야 할 때 나아가고, 나아가야 할 때 물러서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사, 직장, 가게 등 모든 진퇴의 문제, 즉 주역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것만 공부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의 천사가 필요합니다. 모든 생활에 오경이 있지만, 이 오서오경은 인간들의 기둥 회복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일부 학자들만 알고 있습니다. 이 학문은 천사 앞에 무력합니다. 주역을 떼고 변화와 진퇴를 배웠다 해도 진퇴양난일 때는 천사가 필요합니다.

축복의 기적과 영적 성장
우리 아버지 산소를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산소 옆에 불이 났는데도 축복받은 산소는 가을인데도 풀 색깔이 초록색으로 남아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벌초를 갔는데 자기 조상 묘만 타지 않은 것을 보고 놀란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수억만 리 떨어진 묘자리도 제가 말 한마디로 축복하면 푸른 초원으로 바뀝니다. 그 여성의 핸드폰 사진으로 직접 확인한 사실입니다. 이런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같은 묘인데도 축복받은 묘는 명당이 되어 다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이렇게 무시무시합니다.

어떤 사람은 6년간 제 이름을 묻고 다녔지만, 결국 저와 함께하려 합니다. 제가 누구인지 자세히 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돌아갈 때쯤 더 젊어질 것이고, 변장술에 능하여 얼굴이 수시로 변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사람으로 보면 곤란합니다. 저는 마음씨가 너무 사랑이 많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면서도 앉아서 먹을 장소가 없는 것을 괴로워합니다. 언젠가 그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주고 싶지만, 식당 업자들 때문에 그럴 수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는 늙어서 편안하게 살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몇백억이 있어도 대통령에 나가지 못할 텐데, 저는 나갑니다. 언젠가 여러분을 잘 먹여 살릴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이 강연을 듣는 것은 여러분이 인큐베이터에서 탈출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주역을 해도 이사 가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궁합도 좋게 해줍니다. 천사에게 축복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진퇴시세나 변화를 통달하려면 100년 정도 걸립니다. 여러분의 두뇌로는 춘추나 예기 같은 오경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천사만 있으면 되고, 축복받으면 됩니다.

오늘도 우리가 가진 물건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조상의 묘가 명당이 되는 축복 활용법과 천사의 활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징병제와 모병제: 국가의 의무와 개인의 권리
우리는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리를 가지려면 의무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병역의 의무,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 4대 의무에 병역이 들어가 있는 나라입니다. 병역 의무는 국가가 예산을 아껴 징병 군인들에게 모병을 통해 정상적인 급여를 줄 때 빠져나와야 합니다. 군대를 공무원으로 바꾸는 것이 모병제입니다. 국가 공무원을 강제로 뽑아 월급도 제대로 주지 않고 쓰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방탄소년단이 국가에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데, 징병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국민의 90%가 군대에 보내라고 합니다. 마치 황우석 박사에게 이상한 잣대를 들이댔던 것처럼, 우리는 나라가 가난해지는 방법만 연구하는 것 같습니다. 말로는 나라가 부강해지길 원하면서 속으로는 남 잘 되는 것을 못 보는 더러운 기질이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그들 나름대로 애국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홍보대사로 활용하면 됩니다. 군대 생활을 국가 홍보대사로 쓸 수 있도록 예외를 둘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을 식민지 시대처럼 징집하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모병제를 항상 주장해 왔습니다. 정당한 대우를 주면서 뽑고, 나이 제한도 없애 50대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군대에 다양한 연령대가 들어가고, 전부 공무원 신분이 되어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공무원도 노예도 아닌 애매한 신분입니다. 돈은 엉뚱한 곳에서 도둑질당하고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예산을 아껴 젊은이들에게 공무원 직책을 주고 월급을 주면 군대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얼마든지 군인으로 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직장이 됩니다. 준공무원화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군대에 있고 싶으면 진급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모병제 운동은 점점 확산될 것입니다. 군대 안 가기 운동보다는 모병제로 전환하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의 인재를 군대에 보내 3년 있다 보면 다 잊어버립니다. 저는 군대 가서도 공부했습니다. 월남에서 포탄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저는 군대 생활을 지혜롭게 보냈지만, 일반 군인들은 굉장히 고생합니다. 저와 함께 간 사람 중 5천 명이 죽었고, 고엽제로 죽은 사람이 13만 명입니다. 제가 고엽제에 걸리지 않고 포탄을 맞지 않았다고 해서 좋은 것일까요? God-man은 인간들이 이런 짓을 하는 것을 보러 간 것이지만, 어쨌든 엄청난 군대 생활을 하면서 모병제로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미군들은 모병제라 모두 즐거워합니다. 죽음의 보상금도 많이 나와 가족들의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부 개죽음입니다. 죽으면 집에 박스 하나 보내주고 손톱 깎은 것과 머리카락만 넣어줍니다. 유해를 절대 주지 않습니다. 엄마는 병무청에서 온 배달에 졸도합니다. 미국은 엄청난 예우를 해주고 영웅 대우를 해줍니다. 우리 인권을 무시하고 젊은이들의 인권을 쌍무시하는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죽음의 임종과 축복의 힘
임사 체험을 한 사람들은 시커먼 두루마기를 입은 저승사자 같은 사람들이 자신을 끌고 가다가 실수가 생겨 다시 돌아왔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저승사자 같은 무시무시한 사람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키가 우리보다 1.5배나 크고 위압적이라 꼼짝 못 하고 끌려갑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이 윤회할 때 겪는 일입니다.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불현듯 닥칠 일입니다. 그때 후회할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를 배신한 자들, 제가 누군지 몰랐던 자들, 조상의 산소가 바뀐 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자들입니다. 후회할 짓 하지 마십시오. 안티에 빠지지 마십시오. 저는 밥도 세 끼 다 안 먹고, 속옷도 지저분하며, 꾸미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끌려다닌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God-man의 인사 선택은 재벌들이 제가 많이 가르쳐서 그 사람들이 인사 문제에 제가 개입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쓰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도둑놈들을 쓸까요? God-man이 아닙니다. 제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인 줄 아십니까? 이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고 우주의 모든 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있는데, 사람 하나를 잘못 뽑아서 사단이 일어난다는 것은 안티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입니다. 저는 재벌 그룹 회장에게 ‘저 사람 안 돼요, 바꿔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사람을 잘 쓰고 못 쓰는 것을 가르쳤고, 도둑놈들을 집어냈습니다. 관상을 가르쳐 준 사람이 저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회장 옆에 있을 때, 제가 입사했을 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 변호사에게 물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일이 언제 있었냐고 할까요?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가 뭘 했다는 것을 아시겠죠? 그런 God-man 천재가 사람 하나를 잘못 쓰겠습니까?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사람이 좋다고 저를 가지고 놀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들은 길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머지않아 말도 안 할 것입니다. 백궁에서 알아서 명단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제가 개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이동, 그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임사 체험은 죽음을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 임종에 임종 가피가 있다고 제가 강연했습니다. 임종 가피는 천사들이 주변에 둘러쳐서 돌아가는 사람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자식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숨이 넘어가기 전에 이미 와 있습니다. 그들이 내는 향기가 몸에서 납니다. 그 향기를 맡으면 생과 사의 고통이 사라지고, 죽어가는 사람의 마음이 이 향에 취해 황홀해집니다. 얼굴이 편안해지면서 천사들과 함께 올라가는 것입니다. 임종 가피는 백궁 가는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장대 같은 남자들이 나타나 끌고 가는 것과 하얀 옷을 입은 천사들이 오색 영롱한 옷을 입고 찬란한 빛을 내며 눈앞에 나타날 때, ‘이것이 the God-man이 그때 이야기한 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잔디가 파랗게 나타나는 것이 기적입니다. 겨울에 잔디가 나도록 하겠다는 계약을 지키기 위해 보리 씨를 뿌렸던 미군 부대 공사처럼, 우리는 우연히 묘자리에 갔는데 부모님 묘만 파랗게 남아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다른 공동묘지는 100% 노랗게 변했는데, 축복받은 사람의 묘만 파란 것입니다. 그 색깔도 평생 묘에 여러 번 갔지만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미 땅 기운이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축복의 효과는 수백 가지입니다. 묘자리부터 집까지 수천 가지가 다 바뀝니다. 돈으로 가치가 100조 원에 달합니다. 축복 하나 받으면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초능력이 부분적으로 다 들어갑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축원 기도를 합니다. 목사들은 예배에 임할 수 있도록 축원하고, 축도합니다. 축원한다는 것은 축복이 오기를 원한다는 것뿐입니다. 저는 축복을 직접 지시해 줍니다. 종교들은 하늘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원하는 기도를 하지만, 저는 축복을 다이렉트로 줍니다. 성령도 주고 축복을 줘 버립니다. 그러면 수십억,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뀝니다. 핸드폰, 팬티, 모든 소유 물질이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인체도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이름도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로 바뀝니다. 축복이 바꾸는 것은 무한대입니다. 저는 성령을 직접 줍니다. 종교들은 성령을 위한 축원을 하지만, 그것을 직접 주는 자가 온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성령이 자기에게 왔는지 확인하기 어렵고, 나쁜 일을 하면 성령이 가버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빌고 빌면 언젠가 올 것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령을 탁탁탁 넣어 버립니다.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성령을 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한마디만 하면 전 세계 사람들의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성령을 마음대로 주고받고 하는 자입니다. 제가 넣는 축복을 교회에서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말만 다를 뿐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령이 임하소서 하고 축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시대적입니다. 성령을 직접 주는 데가 와 있습니다. 제 마음이 미국까지 다 전달됩니다. 제가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해도 전 세계 사람들이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1초 만에 전 지구인에게 성령을 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자가 우유만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 사진을 붙여 며칠 있다 먹으면 우유 알레르기가 없어져 얼마든지 우유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눈으로 보고도 제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하늘에 무슨 통찰을 얻었을까요? 그는 언젠가 죽을 것이고, 누구의 인도를 받을까요? 저승사자의 인도를 받을까요, 천사의 인도를 받을까요? 기다리면 될 것입니다. 절대 안티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안티가 하는 말은 100% 가짜입니다. 저는 일곱 살 때 한국 재벌의 사람 뽑는 관상을 가르친 사람입니다. 제 밑에 있는 사람을 제가 못 보고 잘못 뽑아서 사단이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금방 압니다. 사람을 쓸 때 재벌 회장에게 마지막으로 ‘이 사람을 써도 될까요?’ 하고 천사에게 물어봅니다. 오차가 있었을까요? 노조 만드는 사람 한 명도 없었습니다. 천사가 마지막 결재를 하기 때문에 가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사님, 이 사람이 10년 후에 허경영을 배신할까요?’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안 한다고 하면 믿어도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제 옆에 포진해 있습니다. 검증이 끝난 자들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경지에 이 능력을 가지고 와서 인간들에게 보여주는 곳입니다.

미래 식단과 식탁의 혁명
축복은 만능 백화점입니다. 축복 때문에 여러분의 미래 식단과 식탁이 바뀔 것입니다. 미래 식단에는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간 반찬만 찾게 될 것입니다. 밥 먹을 때 식탁 위에는 허경영 문화가 들어갈 것입니다. 물, 우유 등 모든 것에 허경영 스티커가 붙은 것만 먹으려 할 것입니다. 부작용이 없습니다. 이 우유 때문에 소문이 서서히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호주 국립대학 종교학 교수가 서울대 교수와 함께 와서 저를 인터뷰했습니다. “선생은 어떻게 그렇게 모든 것을 바꿔 버립니까?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옵니까?”라고 질문했고, 제가 다 설명해 주었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제 말을 다 알아들었습니다. 교수들 사이에서 제 능력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의 식탁 문화에 허경영을 거치지 않은 음식은 먹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붙여 채소를 만든 것이 아니라, 허경영 녹음을 틀어놓고 농사를 짓거나 밭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 배추 농사를 지으면 농약 성분이 중화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채소를 사 오는 즉시 농약 성분이 차단됩니다. 앞으로 아무리 간이 부은 사람도 허경영 식탁과 식단이 아닌 것을 먹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종교를 떠나 생활 깊숙이 허경영 문화가 침투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주 에너지 스티커와 백궁의 날씨
몸에 전자랜드에서 구입한 우주 에너지 허경영 양면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픈 부위에 붙이면 심리적일 수도 있지만 몸이 가벼워지고 다 나아진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스티커 위에 밴드를 붙여도 효과는 같습니다. 몸 아무 곳에나 한 개만 붙여도 몸 전체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오래 붙이고 있지 말고, 나중에 떨어지면 어떤 통에다 모아두십시오. 숫자가 많으면 약간 달라집니다. 유리병에 넣어두거나 버리고 싶으면 나무 밑에 넣어두면 나무에 좋아지니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얼굴이 있지만 자연에게도 주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넣는 것은 곤란합니다.

우리나라에 조창호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6.25 전쟁 때 북한에 끌려가 사망 처리되었는데, 40년 만에 살아 돌아와 국방부 장관에게 전역 신고를 했습니다. 북한 감옥에서 쓴 편지가 국가보훈처에 배달되었는데,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린 것을 청소부가 발견하여 건국대학교 교수였던 그의 딸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결국 그가 쪽배를 타고 탈출하여 돌아왔습니다. 그 이름 없는 편지 한 장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는 바람에 그 사람이 한국 군복을 입고 국방부 장관실에 가서 전역 신고를 한 것입니다. 그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면 눈물이 납니다. 제 사진을 쓰레기통에 버릴 때 조창호 그 사람을 생각하십시오. 함부로 버리면 안 됩니다. 쓰레기통에서 모녀지간이 상봉하는 것처럼 가족이 상봉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마스크가 불편하면 굳이 그 마스크만 안 해도 괜찮습니다.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글씨가 써 있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으니 일반 마스크를 사용하십시오.

백궁에는 홍수, 태풍, 토네이도, 해일, 우박,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의 날씨는 그야말로 낙원의 날씨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계절을 원하든 그 지역이 있습니다. LA처럼 사계절이 없는 지역, 항상 여름인 지역 등 원하는 대로 옮겨 살 수 있습니다. 백궁은 지구가 백궁에 들어가면 하나의 점일 정도로 차원을 달리하는 스페이스입니다. 천국이 어떤 사람에게만 유리하게 되어 있지 않고, 모든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줍니다. 태풍, 폭풍 같은 것은 없습니다. 백궁은 질소 수소가 주도를 이루지 않는 대기입니다. 우리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곳입니다.

시간의 본질과 미래 변화의 열쇠
미래는 항상 아직 오지 않은 것입니다. 현재는 과거와 미래 사이에 꼽사리처럼 끼어 있을 뿐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똑딱 하면 현재는 과거가 되고, 딱 하면 미래가 됩니다. 현재는 미래와 과거를 통틀어 부르는 것이며, 그 중간은 찰나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시간 개념을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10차원에서는 미래와 과거와 현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을 공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헛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1초 전과 1초 후가 다릅니다. 1초 후 심장마비로 죽을 노인도 1초 전에는 생생합니다. 1초 사이에 죽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가 겹쳐 있는 그 순간이 현재입니다. 그래서 공이 나오는 것입니다. 공수래 공수거입니다. 공적시색 색즉시공이고, 공부를 이제 색불이공인데, 이 원리가 미래와 과거 사이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무상하다고 합니다. 항상 있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제행무상, 모든 것은 머무르지 않는다는 말은 현재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지나가는 열차를 보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것을 현재로 믿지만 백궁으로 신속히 가고 있습니다. 눈 뜨면 금방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옛날 어른들이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간다고 한 것은 이 사실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시간이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탄 것처럼 빨리 가버립니다. 저는 지금 여기 앉아 있지만 소를 먹이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잔디밭에 나무도 없는 겨울에 맑은 물이 흘러오는 산 중턱에서 소를 먹이고 있습니다. 나무 이파리로 물을 받아 마시던 어린 시절의 낙원에 제가 지금 서 있습니다. 그 시절이 무상하게 가버렸습니다.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축복이 있으면 미래가 바뀝니다. 천사가 있으면 바뀝니다. 계약을 해야 하는데 천사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갔더니, 간 사람들은 모두 코로나에 걸려 병원에 못 가게 되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천사에게 물었더니 미래가 바뀐 것입니다. 축복받으니 어머니 아버지 산소가 명당으로 바뀌고, 자식들 일도 잘 됩니다. 좋은 자식들이 태어납니다. 미래를 바꾸는 것은 오직 여러분의 결심이나 결단이나 결정이 아닙니다. 천사가 해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바꿀 수 있는 여부는 1%에 불과합니다. 천사 축복으로 우리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천사의 인도와 평상심의 도
제가 강연 도중에 ‘축복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하면 제 에너지, 축복 등이 나가는 것이 확실한데, ‘축복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를 혹여 못 들을까 봐 마음이 불안하다는 질문이 있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할 때까지 들어야 합니다. 저에게 대천사를 받고 대천사가 나간 사람은 다시 들어가고, 축복받고 축복이 나간 사람은 다시 다 원위치 되라고 하겠습니다. 저에게 안티한 사람들은 예외입니다. 예외가 되니 별도로 저에게 와서 넣어달라고 해야 합니다. ‘나 좀 이상하다, 안티 때문에 축복이 나간 것 같다, 천사가 나간 것 같다, 백회가 열린 것 같다’ 하면 저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무조건 용서해 주고 넣어줍니다. 그러나 안 넣어줘야 할 사람이 몇 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저 방에서 또 뺍니다. 혹시 못 들었으면 저에게 따로 전화해서 받아야 합니다. 전화하면 됩니다. 안 들어오고 좀 있으면 다시 넣을 텐데, 제가 웬만하면 ‘나가라’ 소리는 안 하겠습니다. 괜히 불안해지니까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저 방에서 제가 모든 말을 합니다. ‘이 순간에 안티한 자들은 전부 나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얼마나 많이 나가겠습니까? 절대 안티 하지 마십시오. 제가 누구 이름을 들 필요도 없습니다. 저 몰래 안티하고 있는 사람, 안티 전화를 받고 취소시키지 않는 사람은 전부 에너지 나가라는 말을 제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안 보는 데서 그냥 다 없어져 버립니다.

평상심이 도이고, 수도를 오래 하는 사람이나 종교를 오래 가진 사람은 도가 변절된 사람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철학을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히 철학을 배우는 것은 괜찮습니다.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오서오경에서 나오는 오서가 철학입니다. 오서 중 첫 번째는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입니다. 소학은 입문 지서, 즉 글을 배우는 책이고, 대학은 입덕시서, 즉 덕을 배우는 책입니다. 논어는 입도, 즉 도를 배우는 책입니다. 맹자는 말하는 방법이고, 중용은 사람의 마음의 지서입니다. 시경은 선악 지서이고, 서경은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역경은 변화 지서, 즉 진퇴 지서입니다. 예기는 의례 지서입니다. 이런 철학은 일반 사람 사는 철학입니다. 저것을 다 배워도 제 강연 하루 듣는 것만 못 합니다. 평상심이 도라는 것은 초발심 시 변전과 첫 마음이 바로 도라는 것입니다. 정각을 이룬 도, 최고의 도입니다. 하느님이 한 번 찾아온 그 자체가 백궁입니다. 도 닦아 가지고 백궁 하나만 하면 되는데 뭐 하러 수고를 합니까? 수고하지 말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그냥 저에게 와서 축복받아 버리십시오.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해 주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우리는 공부로 백궁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는 축복받고 명퇴하면 모든 도가 끝납니다. 삼성 천지인 자판에서 제 이름을 숫자로 쳐보면 8821421002210이 나옵니다. 이것을 합하면 33이 됩니다. 마방진과 같습니다.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도 제 이름을 치면 숫자로 바뀔 때 33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이것이 신기하다고 저에게 보내줍니다.

축복의 증거: 불타지 않는 묘와 치유의 기적
어제 불이 타지 않는 묘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아버지, 엄마 산소와 다른 산소들이 있는데도 불이 접근을 못 했습니다. 조상님은 축복받아서 모르지만, 안 믿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이 됩니다. 정맥이 되어 나쁜 기운이 못 갑니다. 엄청 달라집니다. 작년에 축복받고 한 달 조금 넘었지만 계속 시험 치면 떨어졌는데, 축복받고 두 달 만에 좋은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축복이 엄청나게 영향이 있는 것입니다. 조상 산소가 몇천 개가 전부 다 명당으로 바뀝니다. 불이 접근하거나 물이 접근하는 일이 없습니다. 아까 여성분이 찍어온 사진처럼 불이 안 탄 이유를 이제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 사진을 보고 너무너무 감동을 했습니다. 잔디가 안 자랐었는데, 이번에 묘에 갔더니 처음으로 잔디가 잘 자랐다고 합니다. 다른 묘들은 지저분하고 불이 나면 다 타버리는데, 이 묘는 안 타는 것입니다. 다른 묘보다 불이 놀란 것이 너무 신기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돈 100만 원에 하는 것입니다. 누가 와서 몰래 묘를 바꿔 놓은 것이 아닙니다. 며칠 전에 산소를 갔는데, 낙엽이 졌을 때인데도 아직까지 새파랗습니다. 제가 에너지 들어간다고 손으로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가보면 달라져 있습니다.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이 묘자리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늘궁사 잔디처럼 되어 있습니다.

밀린 사례 두 가지를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원도 화천에 85세 어머니께서 고관절 수술을 해야 해서 병원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바퀴 달린 의자로 간신히 움직이셨는데, 서울 병원에서 고관절 수술하는 것을 보니 매우 힘든 수술이었습니다. 하늘궁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직접 오링 테스트를 받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병원에 가자고 하셔서 대답하고 강원도 화천에서 출발하여 무작정 오후에 하늘궁에 도착했습니다. the God-man을 잠깐 뵙고 가자고 간청하여 어머니를 부축해 간신히 하늘궁 안에 들어왔습니다. the God-man께서 천사 오링 테스트를 하니 수술하지 말라고 하셨고, 다리를 흔들며 만져주셨습니다. 앞에 계신 사진 찍는 분이 일어나 보라고 말하자, 혼자서 잘 못하셨는데 일어나시더니 the God-man께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천사님이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하니 기뻤습니다. 다음 날 언니가 모시고 가서 물리치료를 받게 했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시골 앞집 아주머니는 잘 못 걷게 되어 병원에 가셨는데 얼마 후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 수술 안 하고 85세인데 지팡이 없이 잘 걸어 다니십니다. 얼마 전 마을 단체 여행 가셔서 러시아 댄서와 신나게 제일 잘 놀고 오셨다고 자랑하십니다. 다 the God-man 은총 덕분입니다. 축복받고 수명도 100살 채워주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난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머릿속 마비 증세도 사라졌고, 무릎 보호했던 것도 없어졌고, 시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은총 주신 천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안산에 사는 조은정님의 사례입니다. 어머니는 모르고 계시지만 1년 6개월 전쯤 the God-man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어머니는 공동명의로 18년 전에 지방에 땅을 사놓은 게 있었는데, 거의 10여 년 전부터 땅을 팔려고 내놓았는데도 안 팔려서 3년 전쯤 the God-man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번을 보시고는 “이거는 잘 안 팔리는 땅이네” 하셔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공동명의자 분들도 답답해하셔서 얼마 전 땅 지번을 들고 가서 또 the God-man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the God-man의 명령으로 팔리게 해달라고요. 그랬더니 the God-man께서 보시고 바로 하시는 말씀이 “응, 다 해놓았으니 빨리 부동산에 내놓아라” 좀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럼 올해 안에 팔리겠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the God-man께서 말씀하신 지 꼭 7일째 되던 날 저녁때 부동산에서 매수자가 갑자기 “내일 당장 계약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저렇게 서두르시니 내일 꼭 계약하러 오세요”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10여 년 만에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이 세상 돌아가는 개인들의 사소한 일까지도 the God-man의 말씀 한마디로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한 번 느끼는 충격적이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the God-man을 알게 된 계기로 아픈 몸이 다 나았고, the God-man의 축복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고, the God-man의 말씀대로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일들은 God-man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입니다. the God-man께서 강림하신 축복받은 이 땅에서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주시고 건강을 찾게 해주시는 the God-man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7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2.10.09)

청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환호}
{박수}

God-man님 말씀 :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미국에 에드카 케이시라는 학자는, 박사가 ‘인간의 인생은 자연의 법칙과 똑같다.’ 이런 말을 최근에 해요. 그건 뭐냐
그 사람들은 인간과 자연을 그렇게 인과因果로 이렇게 보지 않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불교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갔어.

종교宗敎가 이렇게 이제 미국의 사상을 기독교에서 약간 좀 불교적으로 그래서 명상도 많이 하고 그러고 있죠 (네)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게 몇 천 년 전부터 개천절開天節이 있죠 그죠. (네)
하늘에서 내가 비행접시로 인간들을 처음에 내려놨다고 그랬죠. (네)
인간들만 3년 이상 보살펴야 4살 때부터 혼자 살아갈 수가 있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이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가지고 과학자들은 생존했다고 보고 있어
그럴까요 (아니요) 아니죠. (네)

이 세상에 내려보낼 때 다 준비準備해가지고 내려보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그 역사가 가장 명확하게 기록記錄돼 있는 나라예요
다른 나라는 전부 쳐들어 가서 만든 나라예요.
이스라엘은 여리고성이라는 남이 만들어 놓은 성을 공격해가지고 만들어요. 뺏어 뺏고.

막 가서 남의 땅을 뺏어야 생존하는거야 하늘에서 그 땅을 지목해 줬다는 거지.
막 쳐들어가죠. (네) 가서 막 죽이죠. (네)
정탐꾼을 보내서 망을 보고 막 그래
그러면 그게 나라가 정상적인가? (아니요)

우리는 하늘에서 환인이. 환인이 이제 God-man이다 이 말이죠.
환인이 환웅이라는 자들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내.
그리고 그 환웅이 단군을 낳아요. 그죠
지구에 어떤 곰이나 호랑이 족속과 만나서 민족을 만든다고 그러죠. (네)

거기서 나온 사람이 단군이야
하늘에 정자와 땅의 난자가 만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맞죠. (네)

그러니까 그것은 어느 나라 역사歷史에도 없는 이야기야
우리만 개천절開天節이 있잖아 (네)
그래서 하늘에서 온 수컷과 땅에 있는 암컷이 만나서 단군이 나왔다

환인 천제 밑에 환웅이 나오고 그 다음에 단군이 나왔다.
이거는 상당히 우리가 내려보낸 거 하고 비슷하게 역사歷史가 만들어져 있어

그걸 본 사람들이 알에서 나왔다 비행접시가 알 같이 생겼지 (네) 거기서 뭐가 기어 내려오거든. (네)
그래서 신라의 시조始祖가 김알지가 알에서 나왔다
본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네)

그래서 이게 최초에는 우주선에서 다 내려와 우주선에서, 이걸 뭐 어디 땅에다가 만들어 놓으면 하룻밤도 안 돼서 죽어
그렇겠죠. (네)
어른을 안 만들고 어린애를 먼저 만들어서 그것이 성장할 수가 없어
물 한 모금도 먹을 줄 몰라 애기 봤죠. 갓난 애기 (네)
왜 갓난 애기에 인큐베이터가 필요하죠? 조금 빨리 나와도 못 견뎌.

근데 지구가 인큐베이터가 되나 (안돼요)
안 되는 거야. 완전한 인큐베이터가 없어
인큐베이터라는 말은 뭐예요.

온도와 습도가 일정해야 되는 게 인큐베이터라는 영어야 맞아 안맞아요. (네)
그 속에서는 엄마의 자궁子宮처럼 온도溫度와 습도濕度가 왔다리 갔다 하면 애가 죽어버려

그래서 미리미리 나온 애는 인큐베이터 안에 들어가야 고정적인 온도溫度와 습도濕度가 되지, 이런 공기처럼 추웠다 더웠다
뭐 이러면 사람이 애가 죽어버리는 거야. 이해 가죠. (네)
어머니의 자궁子宮의 온도溫度와 습도濕度를 유지해 준다 이게 인큐베이터잖아.
그런 인큐베이터가 땅에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갖다 놓으면 그냥 죽어버려 그 애 입에 뭐 넣어주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요)

아무도 없는 최초의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 내올 수가 있나 (아니요)
전부 거짓말이에요
전부 과학자들 말은 100%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미국에 이 에드카 케이시 같은 사람은 그래도 그런 걸 조금 이해를 하지 알겠죠. (네)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는 존재지만
처음에는 자연의 법칙과 관계없이 온 거야 이제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이단아가 온 거야.
동물들은 그냥 갖다 놓으면은 종자가, 종자만 주면은
거기서 동물들은 여기에 새 한 마리만 갖다 놓으면 새끼 낳아서 또 새끼가 금방 자라고 막 이래 그렇죠.

어 그래서 송아지를 낳아보면, 내가 어릴 때 송아지를 많이 길러놔 봤는데
어미 소가 새끼를 낳으면 금방 따라가더라고.
금방 일어나가지고 엄마 따라가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엄마 젖에 입이 딱 가는 거예요.
엄마가 야 젖이 여기야 이렇게 당겨주질 않아. 지가 이렇게 하더니 엄마 젖이 눈에 딱 가는 거야
그 얼마나 신기해요. (네) 그 엄마 젖에서 그런 냄새가 나와

그러면 이 송아지는 그 냄새가 ‘어 먹는 거야’ 이렇게 당겨, 그리고 입이 가가지고 그냥 빨아 먹어
빨아 먹는 것도 한번도 해본 적도 없는데 그냥 먹어요.
그 송아지가 기특해
그러니까 야생에 송아지들 엄마가 새끼 낳으면 엄마 따라서 가
안 그러면 사자 밥이 돼버려 그러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 인간으로 이렇게 살아있다는 거 이것은 비행접시를 처음부터 타고 왔다는 거
그래서 환인이 환웅을 데려놓은 거야 알겠죠. (네)
그래 환웅이 올 때 혼자 오냐? 여자를 데리고 와 알았죠
남녀가 온단 말이야
그래 그들이 만든 도시가 신시神市야

그래서 신 신神자 귀신 신神자 쓰죠? 그래서 단군이 최초로 우리나라에 만든 도시 이름이 뭐요
신시神市 알죠

그거 모르시나 우리나라에 최초로 만든 마을 이름이 신시神市야
신시神市

*칠판
神市

역사歷史에 나오죠 이 신시가 최초로 만든 마을이야
신들이 있는 마을이야 알겠죠.
저기에서 우리 민족이 퍼져 나가잖아

이와 같이 인간은 고도로 정밀하게 만들어서 지구에 착륙시켜
물론 동물들도 다 내려보냈지만 인간은 나중에 와요 알았죠. (네)
인간은 몇 번 내려와 여섯 번.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있는 거야
그래 여기가 인간들의 인큐베이터야 지구가
온도溫度와 습도濕度를 유지해주죠.

이 인큐베이터에 우리는 애기 인큐베이터가 아니고 영혼의 인큐베이터야. 여기서 여러분 영혼이 성장하고 있어
그럼 나는 그 인큐베이터에 들어온 거야 알겠죠. (네)
우주의 백궁의 인큐베이터가 이 지구와 같은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인큐베이터가 여러분들이 자라나고 있는데야

여기서 여러분의 영혼은 성장成長을 안 하면 안 돼
여기서 수많은 기간 동안 구르고 구르고 구르고 성장成長하면 또 와서 거둬 가지고 가
또 많이 성장成長하면 또 거둬가요.
그리고 환란도 한 번씩 줘봐.
빙하기가 와.

여러분들이 어떻게 견디는가 환경이 얼마나 무섭다는거
한 번씩 빙하기를 주면 ‘어머, 다음에는 우리가 화석 연료를 적게 떼야 되겠다.’
이런 걸 자꾸 입력을 시켜줘
여러분들은 계속 그 교육생敎育生들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그걸 빨리 알아차린 사람은 행복幸福한 사람이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인간들에게 효도孝道
효도 효도의 3대 요소가 뭐죠?

물효物孝 심효心孝 대효大孝죠.
그게 효도孝道의 3대 요소야.

3대 효도는 뭐야
생전지효生前之孝 사후지효死後之孝 마지막이 사모지효思慕之孝지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을 온 사람은 이 3대 효도孝道에 유교에 오경五經이 있어요.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춘추春秋 예기禮記가 있죠.
이 오기에서 예기禮記가 의례 지서儀禮之書야
예기禮記가 의례儀禮를 한다 예기가 이 예기가 의례지섭니다.

알겠죠. 이 얘기가 의례지서란 말이에요. 의례

*칠판
儀禮

의례라는 건 우리의 각종 의례 있죠 그죠. (네)
어 이 의례를 하는 지서야
의례지서儀禮之書. 그러면 예기 이런 예기가 있는 데서 여기 뭐가 나오죠.

*칠판
祭祀

제사祭祀가 나오지 제사祭祀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後孫들은 제사祭祀가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여러분들은 윤회輪廻 하면 제사 지내야 돼
윤회輪廻를 할 때는 제사를 지내는데 하늘궁 온 사람들의 후손後孫들은 번거로움이 없어
제사 지낼 필요 있나 (없어요) 없어

전부 천국으로 올라가고 {박수}
이 지구에서 이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순환循環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없으니까 어디 귀신으로 갔나 어디 누구 집 개로 갔나 누구 집의 아들로 갔나 딸로 갔나, 이럴 경우에는 제사를 지내주는 게 좋지만
전부 백궁 갔는데 천국 갔으니까 졸업했죠. (네)
인큐베이터를 졸업했기 때문에 예기에 나오는 의례 지서儀禮之書가 필요 없어 그렇죠 (네)

춘추春秋는 뭐야 춘추春秋는 무슨 지서요. 노나라의 역사歷史니까 역사지서歷史之書야
이 춘추라는 거는 우리가 말하는 오경五經에서 춘추는 역사 지서歷史之書란 말이에요.
알겠죠. 이 춘추는 역사 지서야 역사歷史 응

그 역사 지서는 역사 책이죠. 그 이외에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그다음에 춘추春秋 예기禮記는 저런 책이죠.

저런 게 역사도 백궁 가는 사람이 역사歷史가 필요 있나
그러니까 인간들은 쓸데없는 공부를 많이 하는 거야
백궁 한 번 하늘궁 한 번 오면 될걸
저런 공부를 쓰잘데기 없는 공부를 해가지고 복잡하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의 3대 효도의 3대 요소要素는 뭐라고 그랬어요.

*칠판
三代要素
物孝 心孝 大孝

3대 요소라는 건
물효物孝 심효心孝도 되죠. (네) 물질로 효도, 어머니 마음 편하게 하는 거.
대효大孝 그죠. 출세해서 성공하는 거.

그러면 전쟁터에 부모님을 놔두고 아들이 전쟁터에 가서 적군敵軍하고 싸울 때
‘어머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누가 모셔 내가 외아들인데 도망가야 될까’ (아니요)

그러면 효孝가 먼저야? 충忠이 먼저야 충忠이 또 먼저예요.
효 위에 충이 있어요.

이럴 때 효孝와 충忠의 충돌衝突이 일어나.
효와 충돌이 안 일어나겠어 ‘아 내가 여기서 죽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못 모시는데, 나라가 없어지면 또 어머니 아버지가 또 죽는데 어느 길로 가야 되냐’ 이럴 때는 충이 효를 괴롭혀
갈등葛藤이 생겨 안 생겨 (생겨요)

아 이게 충이냐 효냐 여기서 울고 우는 젊은이가 있을 수 있어 전쟁 때
맞아 안맞아 (네) 그죠 (네)

그럴 때 ‘효가 먼저니까 나는 살아야 돼’ 해서 도망을 가버려.
그런데 자기하고 같이 간 동네 친구는 ‘나라를 위해서 적군을 무찔러야 우리가 살아’
이래가지고 부모를 위해서 진짜 효는 죽어주는 거야 싸우는 거야 이래가 죽었어

그래 걔는 집에 돌아오고 걔는 죽은 거야
누가 하늘의 뜻을 지켰을까
충이 먼저겠죠. (네) 하늘이 있어야 땅이 있잖아 (네)

그래서 언제나 3대 효도다. 이러면 효에 너무 매이면 되나 안 되나
이것도 때에 따라서는 대효 중에 큰 대효가 나라의 큰 인물이 되고 맞아 안맞아 (네)

이게 대효라는 거야 집에서 부모를 잘 모시는 거지
이거는 나라에 충성忠誠하다가 죽어주는 것도 아버지 어머니 가슴에 훈장을 달아주는 거지 (네)

그래서 이렇게 효가 광범위하듯이 종교도 이 종교들이
지금은 종교宗敎가 인간들의 공포恐怖를 조장助長하고. 종교와 인간들을 과연 지금 전 세계가 조용하고 잘 되게 해놨을까 (아니요)
화평和平을 만들었을까 (아니요)
너무나 불행不幸한 가정을 많이 만들어서 그들을 지금 못 도와주고 있어요.

그 종교宗敎가 지금 탈출脫出해 가고 있어요.
종교로 믿는 불교 기독교를 믿는 사람의 70%가 65세 이상이야.
그러면 머지않아 없어지는 거야
불을 보듯 자명하죠. 알죠 (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효도의 3대 효도는 뭐라고 응

*칠판
三代孝道

3대 효도는 뭐야 응
생전에 효도해야지 생전지효生前之孝 사후지효死後之孝지 사후지효死後之孝.
사모지효思慕之孝. 알겠죠. 사모지효라는 건

*칠판
生前之孝
死後之孝
思慕之孝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 생전지효나 사후지효나 사모지효도
요거는 효도의 세 가지 방법이야 알았죠.

요걸 잘했는데 이거 못하는 사람이 있어
요거 못하면 사후지효 못 하는 사람이 있어요.

왜? 여기서 죽었으니까 대효를 하려다가 맞아 안맞아 (네)

안중근이 같이 나라를 구하려다 죽잖아
이순신 장군 부모 모셨나
못 모신 거야. 불효자가 됐지만 대효를 했잖아 (네) 맞죠. (네)

이래서 여러분들의 어떤 판단判斷 기준基準 내가 다섯 가지 이야기했죠.
여러분들 결심決心이나 결단決斷이나 결정決定이나
이런 것은 결국은 천사天使보다 못하다고 (네)
맞아 안맞아 (네)

요런 자리에 전쟁터에 있어도 ‘천사님. 제가 오늘 여기서 싸워야 됩니까’
‘이게 올바른 전쟁입니까 과연’ 이걸 물어서 천사가 ‘니는 싸우지 마라. 니는 돌아가라’ 이렇게 결정할 수가 있어요.
이게 얼마나 현명한 거야

그런데 일반인들은 거기서 ‘나라의 충이 먼저니까 나는 어쩔 수가 없어’ 그래 총알받이로 죽어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천사의 지시를 받아야 되는 거야 알았죠. (네) {박수}

그래서 아무리 전쟁의 정의가 있다고 그러더라도 ‘아이 우리는 총을 안 만지겠어’ 이런 젊은이들이 있죠. 여호와의 증인이에요. 맞아 안맞아
아무리 국가를 위한 거지만은 남을 죽이면서 국가를 꼭 해야 되겠냐 뭐 이런 사람들이 있죠.

그래서 이 도덕道德의 기준基準은 춘추春秋의 기준基準
이 예기禮記의 기준基準은 굉장히 한계限界가 있는 거예요.

이 결국 허경영 강의{許京寧 講義}가 있어야 이런 게 해결이 되는 겁니다. {박수}

오경五經중에 주역周易은 그죠 주역은 뭐여

*칠판
周易

주역周易은 변화지서變化之書지 변화지서變化之書다 이말이지 변화變化

*칠판
變化之書

뭐를 변화지서變化之書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야한다고
진퇴지서進退之書란 말이야
이러니까 나아가고 물러나는 거 그래 안 그래

*칠판
進退之書

이거를 잘해야 되는데 물러서야 될 때 나아가는 사람이 있어
나아가야 될 때 물러서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어 그래 안그래 (네)

이 나아가느냐 물러나느냐 변화하는 것을 순수純粹하게 잘해야 되겠지 (네)
근데 일로 이사를 가야 되냐 이사를 말아야 되냐
직장을 이 직장을 그만둬야 되냐
이 가게를 차려야 되느냐 이사를 가야 되느냐.
옆 가게가 좋은 자리가 있는데 일로 옮기느냐 이게 전부 진퇴進退야
이게 주역周易이야.
근데 여러분들이 이것만 해가지고 공부 뗐다고 해서 주역을 뗐떼서 여러분들이 완벽할 수 있나 (아니요) 안돼.

허경영의 천사天使. {박수}
이게 또 필요必要한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생활이 오서오경五書五經 있지만은
이 오서오경五書五經이 전혀
인간들의 길흉화복吉凶禍福에 여러분한테 영향影響을 못 주고 일부 학자學者들만 알고 있어
나는 그게 초등학교 때 다 뗐지만 이런 걸 다 터득해가지고 살아가지만
누구도 내가 그런 걸 공부한지 모르는 거야

내가 서울에 오니까 노인 애들이 유치원생 같애 내가 지방을 써주고 내가 뭘 써줘야 돼 서울에 오니까
대학교 나온 노인, 많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뭘 몰라요
양반집에서 공부를 안 하고 주색잡기만 한 거야 그런 노인이 너무 많아

그래 내가 열 몇 살에 서울에 올라와서 70세 80세를 가르쳤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런 모든 이런 걸 정상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이야기해줬어요.

그런데 이 학문學問이 천사 앞에 다 무력無力한 거야 아 맞아 안맞아 (맞아요)
자 그러면 주역을 떼서 변화 지서變化之書를 배우고 그래 진퇴 지서進退之書를 배웠으니까
진퇴양난進退兩難일 때 주역周易가지고 될까 (안됩니다)
그럴 때는 천사天使가 필요한 거야 맞죠. (네) {박수}

응 이거 의례지서儀禮之書 백 번 공부하면 뭘해
자기 아버지 산소. 명당明堂으로 만들어 주는자가 우리죠 (네)
축복이야 축복 {박수}

산소가 옆에 산소가 불이 났는데, 새파랗게 그 산소만 축복 받는 산소는 풀 색깔이 완전 가을인데도 초록색이야
그러니까 불이 다 났는데 타나? (안탑니다) 안 탄 거야
그래서 그 두 사람의 증언證言을 봤죠. (네)
거짓말이 아니야. 한 사람이 벌초 갔는데, 자기 고조 할아버지부터 저거 5대조부터 산소가 하나도 안 탄 거야.

이게 웬일이여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산소 옆에 있던 사람이 어머, 자기 산소 왔는데 궁금해가지고
왜 자기들 산소만 파랗고 다 전부 시들어 버렸냐 이거야

그러니 너무 이상해서 여기 하늘궁에 왔는데 물어볼려고 했는데 앞에 있는 사람이 산소 얘기를 꺼낸 거야.
그래 두 개 다 우리가 봤죠. (네)

여러분들은 이것을 누가 효자야
축복 받아가 받은 사람이 효자지 (맞습니다) {박수} 응
조상묘를 산에 불이 났는데,
조상묘 불타면은 백 년간 불효자가 되는 거예요. 조상묘 불타면 전부 옛날에는 큰일 나는 거야
그런데 그걸 피했죠. (네)

또 어떤 여성은 자기 아버지 산소 어머니 산소 갔더니 파란한
평생 산속 갈 때마다 그런 적은 처음이래 {박수}
그래 가만히 생각하니까 ‘어머, 내가 축복 받아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저리됐구나’

그럼 축복은 뭐야 만병 통치萬病通治 {박수}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나쁜 이름이 좋아져 버려. 나쁜 묘도 좋아져, 나쁜 풍수 집이 좋은 명당明堂으로 바뀌어.
아니 모든 옷이 무한대 암흑물질 에너지가 나와
이거 그냥 나쁜 게 하나도 없이 다 좋은 거야 이게 백과사전百科事典이죠. (네)
그러니까 사서오경四書五經 이게 이런 색깔하고 같아 달라 (달라요)

아 이 묘들이 이렇게 되는 게 정상正常이지. (네)
이거는 자기들 묘가 아니야 공동묘지니까.
이게 자기들 묘야 달라 안 달라 (달라요)
이 바닥도 달라 안 달라 (달라요)

이게 뭐야 이거
아니 솔직히 말해서 이거 불이 나면 이거 타, 불이 나면 이거 탄다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시커매져서 다 타는데 이건 안 탄 거야.
왜 풀이 요모양이 돼 있냐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산소가 이런 적이 처음이래
이게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어요 (네)

아니 이거 내가 말로만 할 때는 ‘저 사람이 저게 왜 묫 자리가 명당明堂이 된다고 내가 거짓말 하나’
내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네)

수억 만리 떨어진 묘 자리가 내가 여기 앉아서 말 한마디 했는데
축복 한번 탁 넣으니까 전부 푸른 초원으로 바뀌어 {박수}
이거 이거 뭐 가짜입니까 (아니요)

그 여성이 핸드폰 직접 보여준 거야 (네) 맞아 안맞아요. (맞아요)
요거 불에 탈까 안탈까, (타요)

이거 불 튕겨오면 탈까 안탈까 (안타요) 탈 게 없어, 이런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어 {박수}
근데 여러분들은 요 색깔이 요 색깔과 왜 다르냐면 명당明堂이 돼 있으니까 (네)
요거 명당이야? (아니요)

요 요 이거 같은 묜데 얼마나 비참해
아 비참해 안 해 (네)
이거 공동묘지야 이거 불나봐 이거 탈까 (아니요) 안타는 거예요.

이걸 허경영의 축복이 이렇게 무시무시한데 저게 가짜야 허경영 저거는 가짜고

저 미국에 있는 그 누구지 백천 선생, 내가 며칠 전에 박 아무개가 전국에 내 이름을 한 6년간 묻었죠. (네)
내 열혈한 지지자였죠. (네)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나를 가짜라고 그러죠.
그 얘기를 했더니 백천 선생을 그렇게 한 줄 알고 미국에서 오해를 한 거야.

백천 선생이 내 명함을 묻고 막 기도를 하면은 갑자기, 소울음 소리가 나오고 아우라가 나오고
이거를 이 선생이 영상으로 많이 보내줬지 (네)

그 백천 선생이 화가 나가지고 자기인 줄 알고
어 한국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거야 (네)
백천 선생님 오해하지 마세요. (네) 알았죠. {박수}

어 그 백천 선생이 실제 내 사진을 갖다 놓고 막 기도를 하니까 소 울음 소리가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어요)
거기는 용트림이라고 그러지 (네)
용울음 소리든 소울음 소리든 나오죠 (네) 그거 실제야
그것이 여기서 나는 소울음 소리와 똑같애 (네)

응 나는 분명히 박씨라고 그랬어 박 아무개인데, 그게 백씨로 미국에서 들은 거야
내가 이름을 안 댈려고 그래도 내 밑에 있던 사람이니까.
내가 절대 남의 인권을 모독할 수 없으니까. 박 아무개 남자가 6년간 내 밑에 경호원으로 있다가 6년간 내 사진을 전국에 묻었죠.
내 잘 되라고.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이 좀 뭔가 나를 갖다가 6년 만에 허경영 가짜야 막 이러고 그러죠.
그 사람들은 나를 자세히 못 봐서 그래 내가 누군지.
알았죠. (네)

나는, 여러분들이 알아놔,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쯤 되면 내가 더 젊어져.
그리고 나는 변장술이 능해요.

얼굴이 서서히 이랬다가 저랬다 그래.
그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으로 보면 곤란해 알았죠. (네)

근데 나는 마음씨가 너무 사랑이 많아. 지금도 저 사람들 음식을 나눠주고 있지 (네) 한 달에 1억이잖아 (네)
그런데 항상 마음속으로 ‘저 사람들이 앉아서 먹을 장소도 없이 음식만 나눠주는 것이 이게 참 괴롭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언젠가 거기다가 무슨 좀 해가지고 그 안에 가서 먹고 싶은 사람 거기서 먹고 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만 또 식당 업자食堂業者들이 있으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까 안타까울 뿐이야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니까 항상 나는 그런 것만 연구硏究하지 내가 어떻게 늙어서 편안便安하게 살까 이런 생각하나 (아니요)
해본 적이 없어.
그러면 몇백억씩 들어가면 대통령 못 나가. (맞아요)
그 몇백억 준다고 내 금방 대통령 되나 (아니요)
안 되는데도 나가는 거 봐
언젠가 여러분들을 잘 먹여 살릴려고 그러는 거야 (네) 알겠죠. (네) {박수}

그래서 하늘궁에 와서 이 강의講義 하나하나 듣는 것은 여러분들은 인큐베이터에서 이제 탈출할 때가 된 거예요.
알았죠. (네) {박수}
그러니까 음 아무리 똑똑해도 주역周易을 해도 변화變化.
이사 가는 거 마음대로 할 수 없어.

궁합도 좋게 해버리죠 (네)
그러니까 뭐든지 천사 받으면. 축복받으면 해결解決되는 걸, 뭐 저거 진퇴지서進退之書나 변화 지서變化之書를 통달通達하려면 100년 정도 걸려요 여러분들 두뇌로

춘추春秋 저 노나라 역사歷史
이거 춘추春秋 이것도 그 사람들은 오경五經에 들어가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거야 맞죠. (네)
예기 이거 춘추 주역 오서오경五書五經에 나오는 거지
이건 오경五經에 속하는 것들이에요.

좀 어려운 것들인데 저거 뭐 하러 하노. 알겠죠. (네)

천사만 있으면 돼 축복 받으면 돼 {박수} 알겠죠. (네)

사회자 : 네 오늘도 우리들의 가지고 있는 물건이 모두 에너지가 들어가고
우리들의 조상의 묘가 모두 명당이 되는 축복의 활용법과, 천사의 활용법에 대해서 또 오늘 또 간단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들 옆에 계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총재님 저는 현재 병역거부 운동 연대라는 단체에서 활동 중인 병역 거부자 청년입니다.
한국 군대는 데려갈 땐 우리 아들 다치면 남의 아들로 개죽음 취급하며 최근에는 허리디스크가 심한 분이 공익으로 징직되는 등 막장 징병도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과거의 징병제였다가 모병제로 전환한 국가의 공통점으론 징병 당사자들이 병역 거부 운동을 큰 규모로 터뜨리고 저항하였기 때문이지만 아직 한국은 저항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막장 징병제를 끝내려면 징병 당사자들이 직접 저항하여 병역 거부 운동이 크게 일어나야 하지만 아직도 저항은 커녕 군 전역자들은 나만 당할 수는 없다라는 보상 심리로 오히려 모병제 지지자들을 비난하고
군대나 가라는 등 이런 말이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여전히 저항 하나 못하고 군대에 끌려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양이었으면 이미 들고 일어나고도 남는 일이 한국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 국민들은 불의를 보고도 안 깨어나고 수동적으로만 살며
한술 더 떠서 보상 심리를 내세우며 잘못을 방관 및 악화하기만 하는 걸까요.

그리고 대규모 병역 거부 운동을 지금 당장 당사자들부터 모으고 저항 운동을 터뜨리는 방법으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서양처럼 우리 국민들이 현재처럼 노예로 취급 안 받고 자유의지에 따라 살 수 있는 권리를 우리 손으로 직접 사수해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Huh Kyung-young, the God-man 답변 : 우리는 국민의 3대 권리三代權利가 있죠. 뭐죠?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이러한 3대 권리가 있는데, 권리權利를 가지려면 의무義務가 있어야 된다고 하죠.
그래서 이 의무가 병역 의무兵役義務, 납세 의무納稅義務 있죠. (네)

교육 의무敎育義務, 근로의무勤勞義務 네 가지가 있어. 이 4대 의무에다 병역이 들어가 있는 나라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게 4대 의무에서 병역 의무가 빠져나와야 돼.

그럼 언제 빠져나와야 되냐
국가가 예산을 아껴서 징병 군인들에게 모병을 해가지고 정상적인 급료를 줄 때 일어나는 거야
그것도 하나의 공무원이야 이제 알겠죠. (네)
군대를 공무원으로 바꾸는 거지.

그게 뭐예요. 모병제募兵制야
그러면 되는데 국가 공무원을 뽑는 걸 강제로 뽑아.
그래가지고 월급도 옛날에 쥐꼬리만큼 주고 그냥 데려다가 강제로 쓰고 애 병신 만들어서 나가는 경우에 수가 많아

상당히 좀 문제가 많았죠. (네)

그래서 이거는 지금 방탄소년단이 국가의 이익國家의 利益을 많이 내고 있어
근데 이걸 징병 시작하라 이렇게 지금 여론輿論이 여론輿論이 돌아요.
여론輿論이 돌고 있죠 (네)
아 이거 방탄소년단은 왜 군대에 빨리 안 가냐
이거 국민 여론은 무조건 90프로가 군대 보내라 이런 식으로 해요.

마치 황우석이한테 우리가 이상한 잣대를 들이댔죠. (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나라가 가난家難해질까 이것만 연구하고 있는 거야. 말로는 나라가 부강富強해지기를 원하면서 속으로는 더러운 기질이 있어요.
뭐야, 남 잘 되는 걸 못 봐. 뭐 좀 잘 나가는 사람이 끌어다가 ‘저 군대 안 갔잖아 저 새끼.’ 이런 식으로 우리가 내다 봐

아 방탄소년단은 그대로 나름대로 애국운동輿論運動을 하고 있는 거야 (네)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근데 방탄소년단 왜 군대 안 가냐 이런 식으로 하면,
해체해야지 그럼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름이 우리가 뭐 크게 이익利益이 되나 (아니요)

우리 한국 K-Pop이 세계를 휩쓸어요. 그렇죠
그래서 거기에 기여도寄與度가 있어 그래서 국가 홍보대사國家 弘報大使로 쓰면 돼 (맞아요)

군대 생활을 국가 홍보대사國家 弘報大使로 쓸 수 있다. 이렇게 예외例外할 수 있겠죠. (네) {박수}
그래서 이렇게 젊은이들을 마치 지금 식민지 시대처럼 징집徵集. 이거는 고쳐야 돼
모병제募兵制는 항상 주장했죠. (네)

정당한 대우正當한 待遇 주면서 뽑아. 그리고 나이 제한도 별로 없어.
50이 돼도 갈수 있고 지금도, 그러면 군대가 다양한 나이가 들어가겠지 (네)
그리고 전부 공무원 신분이 돼
그러면 자부심自負心이 있어 없어 (있어요)

이거는 공무원도 아니고 이건 뭐 노예奴隸도 아니고 이게 뭐여
이런 군대는 없애야 되겠죠. (네)
돈은 엉뚱한 데서 도둑질 다 해서 쓰고 뭐 보면 뭐 이래저래 돈이 막
허가 내주고 뭐 하고 이게 되겠어요. (아니요)

그래서 내가 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고 그랬지 {박수}

그래서 돈을 예산을 아껴가지고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공무원이라는 직책을 줘서 월급을 주고 군대에 쓰면은 더 열심히 군대가 강해져 알았죠. (네)

어 얼마든지 군인 서로 갈려고 그래 그게 직장이야 맞죠. (네)
어 그래서 준공무원화 해야 돼 알았죠. (네)
그래서 장기적으로 군대 있고 싶으면 나중에 진급進級해 갈 수 있어야 돼 좋아 안좋아. (좋아요)
장교로 간 사람은 장교로 진급하고 사병으로 간 사람은 사병으로 진급하고
진급 기회機會를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지금 모병제는 저 사람이 하는 운동運動은 점점 확산擴散되겠죠. (네)
어 그래서 우리는 모병제募兵制 운동運動을 해야지.
군대 안 가기 운동運動하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

저거보다는 이름을 모병제募兵制로 전환해라 뭐 이런 운동運動 {박수}
어 지금 옥스포드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가 인재人材가 있는데
군대 가라 이렇게 되면 그럼 좋아요?
석박사碩,博士를 밟아야 되는데 군대 가서 3년 있다 오면 다 잊어버려
맞아 안맞아 (맞아요)

나는 군대 가서 뭐 했을까 공부工夫했어.
나는 군대 가서 그저 열심히 보초 서면서도 외우고 외우고 막 공부工夫 아 그래 안 그래
월남에 포탄砲彈이 막 날아오는 데서도 공부 뭐 항상 연구하죠. (네)
나는 뭐 그런 군대 생활을 지혜롭게 지냈지만 일반 군인들은 굉장히 고생해요.

내하고 같이 간 사람이 죽은 사람이 5천 명이야
5천 명이 죽었어
그런데 고엽제로 죽은 사람이 13만 명이야
그럼 거기서 내가 고엽제 안 걸리고 포탄 안 맞고 왔다 해서 좋은 건가
신인은 그걸 그걸 봐야 되니까 갔죠. (네)

왜 인간들이 이런 짓거리를 하나 보러 간 거지만. 어쨌든 엄청난 군대 생활을 내가 하면서 느낀 게 모병제로 해야 되겠구나.
미군들은 모병제募兵制야 다 즐거워해.
어 왜? 죽으면 보상금도 많이 나와. 가족들의 걱정이 없어 맞죠. (네)

근데 우리는 전부 개죽음이야
죽으면 전부 개죽음이야 그냥 집에 박스 하나 보내주고 손톱 깎아놓은 거 머리카락 요것만 상자에 딱 넣어주지
유골 절대 안 줘. 어 이거 얼마나 엄마가
뭐 병무청에서 왔습니다 배달을
졸도卒倒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그래 안그래.
‘아 이거 우리 아들이 죽었다는 소리구나’

하얀 박스가 하나 딱 와.
이게 무슨 배달이야. 뜯어보니까 아들 손톱, 머리카락 이게 뭐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근데 미국은 안 그래요
엄청난 예우禮遇를 해줘. 영웅 대우待遇를 해줘.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권人權을 예산豫算은 엉뚱한 데 닦아쓰고
인간의 인권은 젊은이들의 인권人權은 싹 무시하는 이거 고쳐야 됩니다. (네)

사회자 :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박수}

의사 최선우 : 말씀을 말씀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어제 the God-man 강연 중에서 우리 the God-man께서
그러니까 이제 우리 환자들을 보면 정말 큰 병病 안 걸리고 싶다.
중풍中風 안 걸리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죽을 때 고통 없이 죽고 싶다.

이건 누구나의 소망所望입니다. 어제 the God-man 말씀 중에서 정말 죽을 때 임종가피臨終加被,
임종가피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반인의 죽음과 정말 우리 하늘궁 식구들의 죽음과의 차이差異는 무엇입니까 the God-man
그리고 또 우리 the God-man께서 산소를, 정말로 축복祝福을 받은 사람의 산소는
우리가 말로만 그런 게 아니고, 정말 실제적實際的으로 그런 효과效果가 우리 눈앞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 the God-man께서 주신 축복의 효과가 어마어마하다는 걸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축복의 효과祝福의 效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박수}

God-man님 : 이 치워

*칠판
臨死体驗

임사체험臨死体驗이라고 우리가 죽어본 사람들이 있죠. (네)
예 이 임사臨死라는 건 죽었다는 걸 말하는 거거든
임사 체험臨死体驗을 우리가 해요.

임사 체험臨死体驗을 하는데 이 죽어본 사람들이 뭘 말하냐면 시커먼 사람이 두루마기를 입고 와가지고 자기를 가자고, 한 세 명이 와 데리고 간대
그래서 막 끌려가다가 거기 갔는데, 어디 갔는데, 막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야 쟤는 뭐야. 우리가 쟨 잘못 왔어 탁 제껴버리고 깨어난 거야
깨어나 보니까 자기가 관 속에 있는 거야 그래가 나온 사람이 있어
그 거짓말 아니야 실제實際.
이 관속에 들어와 있는 거야 이게
그래서 깨어난 거야 이런 임사 체험臨死体驗을 한 사람들이 간혹가다 있어요.

그거는 이 백궁에서 일어나는 이 영혼을 데려가는 이 일에도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고 실수가 있단 말이에요. 알겠죠. (네)
그럴 때 다시 돌아온 자들이야
그런데 실제 이 사람들은 뭘 봤어 저승사자.
저승사자 같은 무시무시한 사람들 봤죠. (네)
키가 우리보다 1.5배가 커

그런 사람들이 시커먼 두루마기를 입고 탁 나와 무시무시하죠.
탁 꼼짝을 못해 위압적이야
탁 저승사자예요.

이게 일반인들이 윤회輪廻할 때 겪는 거란 말이야 그게 좋아요? 살벌殺伐하죠. (네)
아무리 난 재산財産이 이만큼 있는데 ‘야 임마 재산財産이 무슨 소용이 있어 이리 와’ 이거 꼼짝없이 끌려가는 거야

뇌물賂物 주는 습성習性이 있는 사람 이거 좀 줄 테니.
그렇죠. 이게 여러분들은 지금 불현듯 닥쳐와
여러분들 몇십 년이 많은 것 같죠? 불현듯 오는 거야.

그때 후회할 사람들이 있어. 나를 배신한 자들
내가 누군지 몰랐던 자.
자기 조상의 산소가 바뀐 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자들. 그래 안그래 (네)

분명分明히 나옵니다. 후회할 짓 하지 마세요.
괜히 안티한테 빠져가지고 그거는 나는요, 밥도 세끼도 안 먹어
뭐 속옷도 보면 지지분해. 어
나는 뭐 꾸미는 사람도 아니야

괜히 허경영이가 뭘 어떻하니.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은 말 한마디 못해 나한테
수족처럼 움직이지 뭐 이유를 달거나 뭐 이런 사람 없어
God-man을 무서워하지 않겠어요. (네)

그런데 뭐 내가 그 사람들한테 끌려다닌다 이게 무슨 말이야?
God-man의 인사선택人事選擇 재벌財閥들을 내가 많이 가르쳤어.
그 사람들의 인사 문제人事問題에 내가 개입介入한 적 있어요 어릴 때 (네)
이야기 들었죠.
심지어 여러분들이 어떻게 내 만큼 인사를 잘하겠노.

내가 어떤 사람을 쓰면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야. 절대 아무나 쓸까? (아니요)
도둑놈들 갖다가 쓸까 (아니요)
그럼 그거 God-man이 아니지. 맞아 안맞아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 말이 안 맞는 거야 (네)
아 God-man이 무슨 어린앤 줄 알아? 사람 하나 쓸 때 벌써 다 보고 써요. 알았죠. (네)

그렇게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인 줄 알아
이 세상에 모르는 게 없고 우주의 모든 걸 움직이는 자가 여기 서 있는데
아니 그 자가 뭐 사람 하나를 잘못 뽑아서 그 사람이 뭐 어쩌고.
이게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야 (네)

이게 안티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야. 아니 내만큼,
아니 재벌財閥그룹의 회장 보고 ‘저 사람 안 돼요 저 사람 바꿔요’ 이런 사람이야 어릴 때.

그런 사람 보고 사람을 잘 쓰느니 못 쓰느니. 뭐 도둑놈들 소굴이라느니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런 그룹에서도 도둑놈을 쪽집게같이 집어냈던 사람이 내야 {박수}

관상觀相을 가르쳐준 사람이 나야.
내가 뭐 우리나라 경제 재벌하고 통화하는 거 들었지. (네)

‘내가 그 어릴 때 어떤 회장會長 옆에 있을 때 회장會長님이 그때 입사入社했을 때잖아요. 그거 좀 이야기해 주면 안 됩니까’
어 우리 변호사辯護士한테 물어보겠다고 그러지.

그런 적이 언제 있냐고 이러던가? (아니요)
실제 이야기야.
안 그러면 우리나라 최고 재벌最高 財閥이 그렇게 전화를 받나 (아니요)

그 질질 끄려다 뭐 이야기 다 대답해주나? 탁 끊어버리지.
뭐 이런 사람이 있냐고 끊어버리지
‘아 우리 고문 변호사顧問 辯護士가 있는데 상의相議해 보겠습니다.’ 맞아 안맞아 (네)
내보다 나이 열 살이 많아 그래 안 그래

내 열 몇 살 때 이야기를 좀, 증언證言 좀 해달라고 하니까 변호사辯護士한테 물어본대.
그 말이 안 되면 그거 물어본다고 할까? (아니요)
그 물어본다고 할까 (아니요)

그런 일이 언제 있어요. 무슨 말이에요. 무슨 변호사辯護士가 나와.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끊어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뭘 했다는 거 알죠. (네)
그런 God-man 천재天才. 그 자를 사람 하나 내가 잘못 쓰겠나 (아니요)

내가요 어이가 없어. 어이가. 내가 사람이 좋으니까 나를 가지고 놀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아니요)
그들은 길게 볼 필요가 없어 머지 않아
말도 내 안 하겠어. (네) 알죠 (네) 백궁에서 알아서 하겠죠. (네)
다 명단名單이 올라가 명단名單이 자동自動으로 올라가 자동으로 알겠죠. (네)
내가 개입介入할 필요가 있을까 (없어요)

그들의 이동移動. 그들의 모든 걸 보고 있어요.
자 임사체험臨死体驗. 근데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임종臨終. 죽는 거죠. (네)

*칠판
臨終

임종臨終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임종臨終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응
임종이 임종臨終이 사망死亡이지. (네) 사망인데, 사망死亡을 혹시 뭐라고 그래.

임종臨終 임종臨終 다음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응
여러분들이 죽을 때 어 죽을 때 임종臨終에 뭐가 있다고 내가 강의講義해줬지 어제
임종체험臨終體驗과 임종가피臨終加被는 천지차이에요.

이건 일반인들이 하는 거죠. (네)
이 사람들은 임종 가피가 있다고 그랬지 (네) 알겠죠. (네)

*칠판
臨終加被

임종가피臨終加被가 있다. 이 말이에요.

임종가피臨終加被는 천사들이 주변에 둘러쳐서
둘러쳐서 돌아가는 사람의 마음을 안심安心시켜.

근데 옆에 있는 자식들이 보일까 안 보여. (안보여요) 안 보여
숨은 넘어가지 않았어. 그때 이미 와 있어.
좋아 안좋아 (좋아요)

그러면서 그들이 내는 향기香氣가 있어 몸에서,
그들이 올 때는 몸에 향香이 나. 실제

그러면 그 안에 그 사람 옆에 있는데 너무너무 좋은 향기香氣가 싹 나는데

그 향기香氣를 맡으면 생生과 사死의 고통苦痛이 사라져 버려 {박수}
어 그 죽어가는 사람의 마음이 이 향香에 취해버려 마치 마약에 취한 거 같아 황홀恍惚해져 버려
황홀恍惚해지니까 얼굴이 얼마나 편해져.

싹 편해지면서, 그 천사天使들이 함께 올라가는 거예요. 좋아 안좋아 (좋아요)
{박수}

응 그러니까 이 임종가피臨終加被가 백궁白宮 가는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박수}

시커먼 장대 같은 남자들이 나타나서 끌고 가는 거 하고,
하얀 옷을 입은 천사들이 오색 영롱五色 玲瓏한 옷을 입고 찬란燦爛한 빛이 나는 사람들이 눈 앞에 착 나타날 때.
‘이야 이게 이제 the God-man이 그때 이야기한 거구나.’

저 잔디가 파랗게 나타나니까 어 저게 기적奇跡이지 뭐여 (네)

그래 무슨 내가 정주영인가 정주영이는 말이야 겨울에 유엔본부 유엔묘지를 만들어 놓고
계약서에 겨울에 잔디가 나도록 하겠다. 이렇게 했던 거야.

근데 겨울에 잔디가 있어? (아니요)
어 그래 가지고 파란 색깔로 해달라고 미군 부대에서 했는데
다른 사람은 입찰入札을 포기했어

근데 잔디를 겨울에도 파란 걸 할 수 있다는 사람이 정주영이였어
그래 미군 부대에서 공사公私를 맡았어, 근데 겨울에 잔디가 파란 게 있나

없으니까 보리 씨를 뿌렸어.
그래서 그 사람들이 행사하는 날 보리가 파랗게 {박수}

그걸 해놓다가 나중에 잔디로 바꿔놨을 거 아니야 그 이후는 이제 노란 잔디지.
착 바꿔놨는데, 그게 봄 되니까 싹이 착 나잖아.
보리를 잔디로 금방 바꾼 거야. 그 행사 날 높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오니까
그 묘지가 푸른 잔디로 돼 있어야 돼.

그 약속約束을 지켰어 안 지켰어 (지켰어요)
그게 그 사람 머리야 (네)

어 그죠. 그런데,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했나? (아니요) 우연히 묘 자리를 봤는데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 묘가 옛날에는 안 저랬어.
왜 이랬나 사진을 찍어 온 거 아니야. 우리가 찍어 오라고 그랬나? (아니요)
우리는 묘가 그런지도 모르고 앉아 있잖아. (네)
우리는 그렇게만 해주기만 했지 ‘야 그거 증거 찍어 와’ 이러진 않았잖아 (네)
그런데 당연히 지지자들이 묘가 이상하니까 막 찍은 거야

다른 묘는 공동묘지 묘 100%가 다 노랗게, 이미 변했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산소만 파란 거야.
축복받은 사람 다르지 (네) 그 색깔도 이 사람이 뭐라는지 알아요
아무리 묘에 여러 번 평생을 갔는데, 묘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대 이상하죠. (네)
이미 땅 기운이 명당明堂으로 바뀌었어 {박수}

아까 그 질문이 뭐지?

사회자 : 임종가피와 일반인 죽음의 차이

God-man님 : 이거 임종臨終은 안식安息도 있어요, 안식安息

알겠죠. 뭐 일반 안식이 그래 죽음인데 뭐라고

사회자 : 허경영 축복의 효과에 대해서..

God-man님 : 그러니까 우리 축복의 효과祝福의 效果는 수백 가지죠 (네)
바로 축복의 효과祝福의 效果는 묫자리부터 집부터 그죠 (네) 뭐 뭐 한 수천가지야

수천 가지가 다 바뀌어버려.

그 돈으로 100조. 돈으로 가치價値가 한 100조
여러분들은 축복祝福 하나 받으면 재벌財閥이 되는 거예요. {박수}
그 다음에 모든 초능력이 부분적으로 다 들어가 있죠. (네) 여러분 축복을 줄 때 들어가.

그런데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무슨말인지 알겠죠.
모든 지도 종교 지도자들은 축원기도祝願祈禱를 해요. 축원

*칠판
祝願祈禱

목사들은 예배 끝나면 ‘우리에게 성령이 임할 수 있도록 축원祝願 바랍니다.’ ‘축원합니다.’ 이래.
축도합니다. 안 그래

‘축원합니다.’ 그건 우리가 그 사람을 말할 때 축도祝禱하는 것이고,
그 본인은 ‘우리 신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도록 축원합니다.’ 이래
축원祝願을 하고 축이 되도록 축복이 오도록 원한다는 것밖에 할 수가 없어.

나는 축복을 직접 지시해 줘버려 하하하하 {박수}

이 사람들은 모든 종교는 이렇게 하늘의 대리인 역할을 하면서, 이걸 원하는 기도를 해요. 축원 기도祝願祈禱라고 그래요.
맞죠. (네)
그래 축원문祝願文을 읽어 불교는. 맞아 안맞아

축원문祝願文 가져오라고 읽어.
축복문 이라고 안 해요. (네)

나는 축복을 다이렉트direct로 줘버려.

이 사람들은 축복을 원한다 뜻이야.
축복을 원하는 기도를 하는 거야. ‘우리 성도들에게 축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기를 축원하나이다.’ 이렇게,

직접 내 같이 성령을 줄 수 있는 게 없는 거야. 그런 권한자權限者가. {박수}
권한자權限者는 내가 직접 왔죠 (네)

직접 왔으니까 나는 직접 축복祝福을 성령聖靈도 주고 축복祝福을 줘버리잖아 (네)

그러면 다이렉트로 묘도 바뀌고 뭐 집도 바뀌고 뭐 수십억 수백억가지가 다 바뀌어버려 {박수}

자 핸드폰, 암흑물질暗黑物質로
여러분 소유所有가 소유물질所有物質이 다 암흑물질暗黑物質로 바뀌어. (네)
그 다음에 여러분 소유所有하고 있는 팬티든 뭐든지 암흑에너지가 나와.

여러분 묘도 암흑에너지暗黑Energy 나오고 조상 묘도 몇 천 개가 다 에너지 암흑에너지暗黑Energy 나와
암흑 물질로 바뀌어. 여러분 인체人體도 암흑물질暗黑物質로 바뀌어. 얼마나 좋아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한두 가지가 아니야 어. 그죠 (네)

핸드폰 번호도 암흑 에너지로 바뀌어.
핸드폰은 암흑물질로 바뀌어.
이게 뭐든지 암흑물질暗黑物質로 암흑에너지暗黑Energy로
통장번호도 암흑 에너지暗黑Energy로 바뀌어 다 바뀌어

이름 암흑물질暗黑物質 암흑에너지暗黑Energy로 바뀌어. 맞아 안맞아 (네)

그 이름을 주는 명함은 암흑물질暗黑物質로 바뀌고 하하. 이게 수백억까지라서 다 말할 수가 없네.
축복祝福이 바꾸는 거는 무한無限대야 (네) 맞아 안맞아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이거를 성령을 내가 바로 주잖아 (네)
그런데 성령을 위한 축원을 한다 하니까 종교들이. 불교나 기독교가,

근데 그걸 직접 주는 자가 왔다 이 말이야 {박수} (맞습니다)

음 그렇지
근데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성령이 자기한테 왔는지 안 왔는지 확인이 어려워. (맞아요)
그리고 그들은 또 뭐라는 줄 알아 ‘나쁜 일을 하면 성령이 가버릴 수도 있다.’
‘빌고 빌면 성령이 언젠가 올 거다.’
언제가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어. (맞습니다)

근데 나는 성령을 탁탁탁 넣어버려. 맞아 안맞아 (네) {박수}

또 재밌는 거는 나는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성령을 넣을 수가 있어 (네)
또 1초만에 성령을 뺄 수가 있어. (네)
아 그 거짓말이에요 진짜야 (진짜에요)

자 여러분 옆 사람 손잡아. 자 여러분에게 전부.
내 지지자들에게만 하는 소리야
내 지지자들의 전부 성령이 빠져라. 자 손 떼봐 손 떼봐.

다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다 떨어졌죠.

전세계에 있는 인류에게 한마디만 하면 영향影響이 탁 가버려.
다 손 떨어지죠. (네)

근데 “내 지지자들에게만 성령이 들어가라”

떼봐, 떼봐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한 사람 불러서 천사테스트 하면 이거 저거 가짜야 짜서 이러잖아
근데 여러분 짰나 내가 (아니요)
아 여러분들이 해보면 알잖아 (네)

이미 성령이 들어갔어
그럼 나는 많은 성도가 전 세계 60억이 성도면은 마음대로 할 수 있겠죠. (네)
그럼 말 한마디 여기서 하면 전 세계로 1초에 다 들어가.
그리고 1초에 다 빼

내가 뺐던 거 다시 원위치原位置 했지 (네)

이렇게 성령을 마음대로 주고받고 하는 자야.
그 성령을 넣어버리면 조상 묘고 뭐고 내가 넣는 축복을 저쪽에서는 교회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래. 알았죠. (네)
그걸 축복이라고도 하고 성령이라고도 하는데 성령으로 해도

이리와.
자봐요. 시간이 없어
빨리빨리 와

자 내가 성령을 이렇게 해버렸어 ‘성령이 나가라’ 나갔죠. (네)

성령 들어가라 물론 말로 안 해도 돼 들어갔죠. 들어갔잖아 (네)
그러면 이건 5만 가지가 암흑 물질이 됐어. 옷 잡아봐. {오링 안떨어짐}
성령 들어가 있지 성령 나가라 옷 잡아봐 그렇죠. {오링 떨어짐}

성령과 축복이 똑같죠. (네)
그러니까 축복을 주는 거나 성령을 주는 거나 똑같애 말만 달라
이제 알겠죠. (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성령이 임하소서 이런 축원祝願을 하고 있는 거야 종교들은
그 얼마나 그 구시대적이야
그러니 성령을 직접 주는 자가 와 있다니까 (네) 응
{박수} 그래 안그래

그래 여기가 성령이 있어

성령 《성령》 {오링 떨어짐}
그래 안그래. (네)

이 내 마음이 미국까지 다 전달이 돼버려. (네)
어 내가 여기서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해도
전 세계에 사람들이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갔다 (네)

그러면 나는 1초 만에 전 지구인을 성령을 쓸 수가 있어. (네)
또 뺄 수도 있어 (네) 맞아 안맞아요 (맞아요){박수}

자 그러니까 ‘성령’ 《성령》 {오링 떨어짐} 뭐가 성령이 있어. 없어요.
옷 잡아봐 {오링 떨어짐} 무슨 힘이 있어 없잖아요. (네)

그럼 이 사람 핸드폰 번호. 그냥 핸드폰 번호 그래 《핸드폰 번호》 {오링 떨어짐} 뭐가 있어

자 이거 뭐가 보이나 (아니요)
내 마음이야 (네) 이걸 여러분한테 이렇게 했단 소리야 넣었다 소리야

성령 《성령》 {오링 안떨어짐} 성령 있어 없어 {박수}
옷 《옷》 {오링 안떨어짐} 떨어지나 안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무한대가 묫 자리까지 다 바뀌어. 묫 자리까지 다 바뀌어 (네)

집이 명당明堂이 된 거는 눈에 안 보이잖아 (네)
묘를 가서 봐봐. 바뀌었지. 바꼈어 안 바꼈어요. (바꼈습니다)

이렇게 성령을 넣는 거를 내 마음으로 다 넣을 수가 있어. 전 세계인에게.
이게 가짜야? (아니요)

이 우유牛乳를 보고, 이 우유牛乳를 보고 가짜라 하면 되겠나. (아니요)
아니 이 이 우유牛乳를 보고 저게 가짜다
이거 이거 무슨 빙하처럼 떠 있지 (네)

이 가짜라고 할 수 있나? (아니요)
응 이거 먹으면 내 말은 안 하는데 걱정할 일이 없어.

잘 들어. 축복이 뭐냐고 물었죠. (네)
축복을 받은 자가 우유牛乳만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이 있어. (네) 근데 그 자가 이걸 먹었더니 어떻게 돼?
설사 안해.
같은 우유牛乳라도 내 사진을 붙여서 며칠 있다가 먹으면 우유 알레르기가 없어져버려. {박수}
얼마든지 우유牛乳를 먹을 수 있는 거야

허경영 붙였다가 며칠 있다 먹으면 돼.
그럼 설사 안 나와.
얼마나 무서워. (네) 이해 가죠. (네)

응 그런 것을 눈으로 보고도 허경영은 가짜야 그 사람은 하늘에 무슨 통뼈 달았나?
그는 언젠가 안 죽나. 누구의 인도引導를 받을까?

저승사자의 인도引導를 받을까. 천사의 인도引導를 받을까. (저승사자)
기다리면 될 거요.
절대 안티에 흔들리지 말아요. (네)
안티가 하는 말은 100%가 가짜야. 소설을 써요. 써.

나는 17살 때 한국의 재벌財閥의 사람 뽑는 거 관상觀相을 가르친 사람이야 (네) {박수}

그런데 내 밑에 있는 사람을 내가 못 뽑고, 잘못해가 뽑아가지고 뭐 사단이 일어나고 뭐 뭐 뭐 도둑질을 하고
그런 거 나는 더 잘 봐. 왜?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금방 알잖아. (네)

그 내 밑에 있는 사람 천사 테스트 해보면 손 떨어지는 사람이 있나?
꼭 사람을 쓸 때, 내가 재벌 회장財閥會長한테 마지막으로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을 써도 될까요”
《이 사람을 써도 될까요》
이 박 아무개를 천사님 써도 됩니까? 이걸 이 회장李會長한테 마지막 보여줘.

오차誤差 있었을까? (없어요)

노조勞組 만드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요.
그게 뭐에 걸렸냐 천사 테스트.

딱 해버리면 내가 본 관상觀相에 오차誤差가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응
맞지 (네)

어 “천사님” 《천사님》 여기 이름 《전채희》
“전채희를” 《전채희를》
뭐 직책이 지금 뭐지 (영성센터)

“전채희를 영성센터로 해서 영성 센터장으로 맡기면”
《전채희를 영성센터로 해서 영성 센터장으로 맡기면》
“잘할까요?”《잘할까요》 “변절이 없을까요?” 《변절이 없을까요》 {오링 안떨어짐}
없다고 그러지. {박수}

그래서 이 사람을 영성센터장으로 한 거야 (네)
여러분들이 내 만큼 인사人事에 박사博士가 있나? (없습니다)

모든 걸 본 다음에 천사天使가 마지막 결재決裁를 딱 하기 때문에 가짜가 있어 없어.
“천사님” 《천사님》 “전채희가” 《전채희가》
“한 십 년 전 후에” 《한 십년 후에》 “허경영을 배신할까요.” 《허경영을 배신할까요》
뭐든지 물어볼 수가 있는 거야 {오링 떨어짐}
안 한대 하하하
안 한대지 (네)

그럼 이 사람은 믿어도 되는 거야. 이런 사람이 내 옆에 포진布陣해 있어.
검증檢證을 끝낸 자들. 여기 있는 사람들 내 지금 지지자들은 검증檢證이 다 끝난 사람들이야. 알았지 (네) {박수}
맞지 배신 안 해서 고마워 (네)
우리 재밌죠. (네)

우리는 하늘의 경지에 이 능력을 가지고 와서 인간들한테 보여주는 곳이야 여기가 (네) {박수}

사회자 : 네 잘 들었습니다.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 축복祝福이 뭔지 이제 다 들었죠. 만능 만능 백화점百貨店,
그러니까 축복祝福 때문에 축복祝福 때문에, 여러분들의 미래의 식단食單과, 미래의 식탁食卓이 바뀌어.
미래의 식단食單은 밥 먹는 반찬飯饌 종류야.
이 식단食單에 허경영 에너지가 안 들어간 반찬飯饌 아무도 안 먹으려고 그래요

미래에 그렇게 돼버려 (네)
그러면 밥 먹을 때 식탁食卓 위에는, 식단食單은 이렇게 짜고,
식탁食卓 위에는 허경영 문화가 딱 들어가 버려.

‘야 이거 물 이거 허경영 한 거야?’ ‘스티커 붙은 거야?’ 어 이거 스티커 다 사람들이 확인해.
그것만 먹으려고 들어. 부작용이 없어.
‘어 이 우유牛乳 허경영이가 붙었던 거야?’ ‘붙은 거예요.’
먹어도 배탈 안 나.

좋아 안좋아 (좋아요) {박수}
이 식단食單과 식탁食卓의 혁명革命이 그렇게 머지 않았어.
이 우유牛乳 때문에 서서히 소문이 나가 {박수}

며칠 전에 호주의 국립대학 종교학 교수宗敎學敎授가 왔었어. 알죠 (네)
호주 국립대 종교학 교수宗敎學敎授가 서울대 교수하고 왔었죠. 여기서 인터뷰했어
‘어떻게 선생은 그렇게 뭘 다 바꿔버립니까’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옵니까’ 뭐 이런 거 질문해서 내가 다 해줬어. (네)

인터뷰 했죠. (네)
호주에서 왔어 직접 그런데 한국 말은 잘 못 하는데 그래도 한국 사람이야.
영어를 많이 하다 보니까 한국말은 더듬더듬 하는데 내 말을 다 알아듣더라고
서울대 교수 그 사람은 이제 한국 사람이고. 서울대 종교학 또 그 사람은 종교학 교수 둘 다 왔어
이 내 능력을 이미 다 알고 있더라고.

그게 퍼져 나가고 있대 교수들 사이에서

이게 머지 않아 여러분 식탁食卓 문화에 이거 허경영 거를 거치지 않은 음식 안 먹으려고 그래
사람들이. {박수} 맞아 안맞아
음 이거 허경영이의 이름을 붙여서 채소를 만든 게 아니다. 그럼 이 채소는 농약 성분農藥 成分이 살아있어,

그런데 허경영을 녹음을 틀어놓고 농사를 지었다.
또 밭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서 배추 농사를 지었다, 이거는 농약 성분農藥 成分이 중화가 돼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네)

또 축복을 받았으면 그 성분을 배추를 사오는 즉시 농약 성분農藥 成分이 차단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박수}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아무리 간땡이가 부은 사람도, 허경영 식탁食卓과 허경영 식단食單을 아닌 걸 먹으려고 하는 자는 앞으로 없어져 (맞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종교宗敎를 떠나서 생활 깊숙이 허경영 문화가 지금 침투하기 시작해 (네) {박수}

사회자 : 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네 부산의 권선재 님이십니다.
저는 몸에 본좌랜드에서 구입한 우주 에너지 허경영 양면 스티커 붙이고 다닙니다.
아픈 부위에 붙이면 심리적일 수도 있지만, 몸이 가벼워진 느낌, 다 나아진 느낌. 그래서 허경영 스티커 여러 곳에 붙이고 다닙니다.

여름이라서 스티커 위에 밴드 붙여도 효과는 같은지요.
그리고 두 번째는 몸 아무 곳에나 한 개만 붙여도 몸 전체 효과를 보는지, 아니면 특정한 위치에 붙여야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답변 : 아 이거는 몸에 하나만 붙여도 돼요.
그런데 몸에 가까이에 아픈 데다가 여러 개 붙여도 괜찮고. 알았죠. (네)

그리고 오래 붙이고 있지 말고 나중에 오래 되면 떨어지잖아. 떨어지면 어떤 통에다 모아놔요
어, 그게 굉장히 그게 거기가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와요. 알았죠 알겠죠. (네)

숫자가 많으면 약간 달라져요. 알았죠 (네)
그러면 떨어진 거는 주워 모아서 통에다가 유리병에다 넣어놔. 버리지 않아도 되고 (네)
버리고 싶으면 나무 같은 거 밑에다 넣어놔. 버려요.

그럼 나무에 좋아. 좋아지니까 거기에 버려도 아무 상관없어. 내 얼굴이 있지만 자연한테 다 주는 거야.
나무 밑에 소나무 밑에 나무 이런 나무 밑에 밑에 놔
쓰레기통에 넣는 거는 좀 곤란하고

어 우리나라에 어떤 사람이 이 조창 그 이름이 뭐야
조창조가 뭐 조창 그 이름이 뭐더라. 하여튼 그런 사람이 하나 있는데
국방부 장관 앞에 40년 만에 전역 신고를 했어. 40년 동안 행방불명 됐다가.

이 사람이 전쟁 때 6.25 때 끌려갔는데, 북한에 어디로 끌려가서 그냥 사망으로 이
저 통과돼서 국군 묘지에 무덤이 있어
그 미망인이 이제 과부가 됐지
그런데 이 사람이 40년 만에 살아온 거야

세상에 북한에 무슨 감옥에서 수용소에서 이 사람이 그 납치
그때 6.25때 납치돼잖아 (네)
그러니까 전쟁터에서 납치돼서 끌려가니까 포로로 끌려가니까 죽은 걸로 처리돼 버린 거야
그 당시에 뭐 핸드폰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래 전사자로서 이제 다 끝났는데 이 사람이 40년 만에 우리나라로 돌아온 거야
세상에 배를 타고 탈출을 했는데, 보트를 조그마한 쪽배를 타고 북한에서 내려오다가 그냥
저 어선 이거 지도 선박 있잖아 감시 선박에 걸려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살아 왔어요.
그 나이가 몇 살이겠어 허허
그래가지고 국방부 장관실에 가서 이 거수 경례 하면서 퇴역 신고를 하더라고 세상에,
그 TV에 나왔어요.

아 조창 조창호야 이름이 조창호 맞아요.

그 사람이 이름을 안창호 이름으로 같이 지었대.
그 부모님이 도산 안창호를 좋아해가지고 이름을 조창호로 지었대요 그 조창호 맞죠.
보셨지. 옛날에 나왔죠.

그 사람이 세상에 북한 감옥에서 편지를 쓴 거야
편지를 써 우리나라 국가보훈처로 보냈어

아는 사람을 통해서 이걸 편지를 보낸 거야
그게 국가보훈처로 배달이 된 거야. 근데 보훈처에서 보니까 수취인이 국가보훈처니까.
이거 웃기는 놈이 아니야 이거 무슨 구도 없고 과도 없고
보훈처로 오니까 이게 무슨 이런 편지가 있냐고 쓰레기통에 넣어버렸어요.

직원이 그러니까 국가보훈처에 청소부가 청소를 하다가 편지를 안 뜯은 게 있는데
너무 글씨를 보니까 애절해 보이더래.
‘조선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귀하’ 딱 이래 놓은 거야
편지를 무작위로 한국으로 일단 보낸 거야 주소를 아무것도 모르니까 한국 주소를

국가보훈처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겠지.
딱 보내니까 그 쓰레기통 주은 사람이 편지를 뜯어봤어요.
다른 쓰레기를 버리고 딱 뜯어보니까. 그 쓰레기 통에서 구구절절히 편지 내용이 북한에 끌려가서 지금까지 내가 옥중에 이렇게 살아있다.
언젠가 내가 남한으로 내려간다. 이런 거 편지가 들어있는 거야.

그리고 자기 동생이 누구다 인데 그거를 이 편지를, 거기 나온 사람을 경찰에서 알아보니까 건국대학교 교수야 딸이. 그 사람 딸이 건국대학교 교수야
그래가지고 건국대학교 교수한테 그 편지가 전달됐어.
그래 그 교수가 중국에 가서 자기 그 오빠를 살리려고 했을 거 아니야

그래 나중에 오빠가 쪽배를 타고 와가지고 어선 지도선에 걸려가지고 나온 거야. 그래가지고 만나는 거야
그래서 그 이름 없는 그 받는 사람이 없는 편지. 그거 한 장이 쓰레기 통에서 발견되는 바람에,
그 사람이 한국 군복 입고 국방부 장관실에 가서
전쟁 난 지 40년 만에 이거 뭐야 사십 몇 년 만에 이거
전역 신고. 제대 신고를 해가지고 뉴스에 나왔죠

이름이 안창호의 이름을 아버지 어머니가 따가지고 조창호라고 지었대. 조창호

그러니까 그 사람의 살아온 걸 들어보면 눈물 나요. 눈물 나
세상에 전쟁터에서 납치돼가지고 그 고생을 하는 동안에 가족은 완전히 죽은 걸로 알아.
근데 그 사람이 살아와서 약 20년 더 살다가 죽었어

20년 더 살다가.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말하면 한 60년 40년
한 20년 전에 그게 그 사람이 왔으니까 이해가죠. (네)
그 사람 이름이 조창호야 계급이 조창호 중위야
그 당시 계급이 중위었어. 참 애절하죠. (네)

장교였는데 그렇게 죽은 걸로 돼가지고. 그 편지 한 통
내 쓰레기통에다 내 사진을 여러분 버릴 때 조창호 그 사람을 생각해
아 이거 함부로 버리면 안 되겠다. 알겠죠. (네)

아 내가 그 이야기가 왜 생각났냐. 그거 내 사진을 쓰레기통에 버린다니까.
쓰레기 통에서 모자 모녀 지간이 상봉하는 거야. 조창호 가족이 상봉하는 거 알겠죠. (네)

굉장히 좀 재미있죠 (네)
그런 일이 있었어.

사회자 : 그러면 저기 스티커 위에 밴드 붙여도 효과는 같은지요.

God-man님 : 그럼 같아요.

사회자 : 여름이라서 떨어지니까 네 다음은.

God-man님 : 팬티를 입어도 돼 (네)
근데 지금 우리 마스크가 우리 누구야
우리 저기 이상숙 씨가 이야기하는 마스크가 불편하면, 굳이 그 마스크만 안 해도 괜찮아

그러니까 왜냐하면 좀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글씨가 쓰여 있는 걸 싫어할 수도 있어.
그런 사람은 그냥 일반 마스크를 해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그래서 거기에 불편한 사람들이 있어요.
매직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 사람들은 그냥 일반 마스크를 하세요. (네)
어 그래 그래.

사회자 : 네 다음은 대구 영성센터의 김서희 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중부지방 쪽 물난리로 곤욕을 치르는 것을 보니 인간이란 자연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문득 백궁에도 홍수는 물론 토네이도 해일 우박 지진 화산 폭발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 발생 하는지요

God-man님 : 존재하지 않아요. (네)
전혀 그런 건 존재하지 않아요. (네)

사회자 : 네 아니면 백궁에도 사계절이 뚜렷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존재하는지요.
아니면 개인 개인이 필요에 따라 날씨 조절이 되는지요.

God-man님 :자 날씨는 백궁의 날씨는 그야말로 낙원의 날씨입니다. 알겠죠. (네)
무슨 여러분들이 어떤 계절을 원하잖아. 그러면 그 지역이 있어
평소에는 우리가 LA 가면은 사계절四季節이 없어요. 맞아 안맞아 (네)
낙엽 지고 이런 게 없잖아. 미국에 어떤 특정 지역 가면 항상 여름이죠. (네)
저 우리가 동남아만 조금 내려가도 여름이죠. (네)

백궁도 마찬가지에요.
어 사계절四季節 지역, 두 계절二季節 지역, 한 계절一季節 지역 원하는 대로 알겠죠. (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옮겨 살 수가 있어
워낙 백궁은 지구에 지구가 백궁에 들어가면 하나의 점이야. 얼마나 스페이스가 많으냐 하면은
차원을 달리하는 스페이스들이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뭐 천국이 어떤 사람한테만 유리하게 돼 있지 않아.
모든 사람이 다 원하는 대로 해줘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이 우리가 태풍 폭풍 이런 거 있는데 아닙니다. (네)
아 여기는 이 질소 수소가 주도主導를 주를 이루고 있어요.

백궁은 그런 게 주도主導를 이루지 않습니다. (네)
이런 대기가 아니에요. (네)
그 언어가 없어
거기는 이런 언어로는 말로 할 수가 없어. 우리 언어로는 그런 원소가 없으니까 알겠죠. (네)

사회자 : 네 다음은 장정욱님

God-man님 : 저건 지구에만 있는 거야

사회자 : 네 (네) 다음은 장정욱 님
미래라는 것은 바꿀 수 있는 건지요. 바꿀 수 없는 건지요. 궁금합니다.

God-man님 : 미래라는 것은 항상.

*칠판
未來

아직 오지 않은 거죠. (네) 그러면 우리는 현재現在가 이렇게 있어요.
그렇죠.

*칠판
現在

현재現在가 있잖아 현재現在. 그렇죠

*칠판
過去

여기가 뭐가 있어요. 과거過去가 있죠.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과거에서 미래를,
과거가 여기 있어요.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가 현재에서 미래로 가죠.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현재라는 건, 항상 현재는 이 두 개만 있는 거야. 미래未來와 과거過去만 있어요. 현재는 실제 존재하지가 않아.
똑딱 하면 현재現在와 과거過去야

그러면 똑은 현재고 아니 저 과거고, 딱은 미래라니까 (네) 그게 딱 해버리면 다시 똑 해버려.
현재가 있나?

여러분은 이 과거와 미래를 통틀어서 현재現在라고 그래. 그 중간을.
맞아 안맞아. 꼽사리 끼는 거지
현재는 미래와 과거의 꼽사리야 맞아 안맞아 (네) 이제 이해 가죠. (네)

자꾸 여러분들은 이 현재가 있는 걸로 착각하는데 미래와 과거만 있어.
이 사이가 미래가 과거가, 미래와 과거가 되는 찰나가 여기 현재現在야.
근데 그 시간이 짧아 안 짧아 (짧아요) 알겠죠.
그래서 현재現在라는 것은 미래와 과거를 두 단어로 만들 때 현재現在가 되는 거예요.
미래와 과거를 한 단어로 만들어라
그러면 그게 현재現在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간 개념時間 槪念을 잘못 인식하고 있어요.
그래서 10차원은 미래未來와 과거過去와 현재現在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래서 이걸 우리의 지금 현재現在 여러분의 삶을 공空이라고 하는 이유가
그래서 있는 거야.
헛것을 보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어린애를 보면은 어제 어린애와, 조금 전 어린애와, 1초 이후에 어린애가 달라
근데 1초 이후에 심장마비로 죽을 노인네가 뇌 혈관이 터져서 죽을 텐데, 1초 이전엔 쌩쌩해. 알겠죠.

근데 1초만 있으면 으악 하고 집에서 갑자기 남편이 심장을 붙들고 쓰러져.
그러면 이게 1초 이전하고 달라 안 달라. 1초 사이에 죽는 거야
과거와 현재, 현재는 없어요.
과거와 미래가 겹쳐 있는 그 순간瞬間이야.
그래서 공空이 나오는 거야 공수레 공수거空手來 空手去야

무슨말인지 알죠 그래서 공즉 시색 색즉 시공 空卽是色 色卽是空이고
공불이색 색불이공 空不異色 色不異空인데
이 원리가 미래와 과거 사이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무상無常하다 그래
알죠. (네)

*칠판
無常

무無 어 상常자가 항상 상常 자야. 항상 있다는 건 존재하지가 않는다 이 소리야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재행諸行은 모든 것은, 그 결론結論이 머무르지 않는다.

*칠판
諸行

이 말이 현재가 없다 이 소리야. 뭐 현재 있나 (없습니다) 없어
똑. 하면 과거過去, 딱. 하면 미래未來. 현재現在는 어디 있어

그 똑딱 하는 사이야 참 기가 막히지 않아요. (맞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재행諸行 우리의 모든 행위行爲는 머물러 있을 수가 없으니까 무상無常이야

현재에서 과거로 가는 것 뿐이지,
그러니까 지나가는 열차를 보는 게 그게 인생이야
지나가는 열차 아 그래 안그래.

어 팽 지나가버려
영등포역과 서울역 사이로 기차가 갔다. 그러면 이게 영등포역이야? 서울역이야?
기차가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네)

근데 우리는 지금 이걸 현재라고 믿지만 백궁으로 신속히 가고 있어
우리는 눈 뜨면 금방 일주일이야
똑 하면 또 강의講義야 딱 하면 또 월요일이야
자세히 보면 이해 가죠

그래서 옛날 어른들이 이래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간다’ 이래요.
이거 잘 몰라서 그래요. 시간이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비행기 탄 것처럼 빨리 가버려요. 그렇죠
(네)

내가 지금 여기 이리 앉아 있지만 소 먹이고 있어요 소 먹이고
시골 시골에서 잔디밭에 나무도 없는 초원. 겨울에 맑은 물이 흘러오는 그런 산 중턱에서 내가 소먹이고 있다니까

나무 이파리 따 가지고 물 받아가지고 매일 먹어. 산에서 일하다 목마르면 그 물이 구슬 방울 같아

산에서 나오는 약수가 그 바위들 사이에서 약수가 흐르잖아,
그러면 이 종이 넙적한 종이. 종이가 아니고 풀 풀 이파리 뭐

떡갈나무 이파리 그걸로 물 받아 먹어 그걸로 탁 접으면 쪽아리같이 쪽박같이 돼
그거 가지고 내려오는 구슬 같은 물을 받으면 물이 은구슬 같아
그걸 한 번 마시고 또 마시고 한 30번 마셔야 돼
그러면 갈증이 좀 해소돼 그러면 그 지역이 전부 초원이고 산이고
그 낙원에 내가 지금 서 있지

여기 있나? {박수}
그래 안 그래 (네)
근데 그게 엊그제야 엊그제

그래서 지구에 와서 참 좋은 구경을 내가 많이 했죠. (네)
어 근데 마음은 항상 그곳에 있어 어린 시절에
밥 얻어 먹으면서 학교 다닐 때도 마음은 시골에 있는 거야
시골 풀밭에 고추 따가지고 보리밥 싸가지고, 산에 가서 된장 찍어서 보리밥 먹으면서, 시골 들판을 내려다 보고

진주 남강 내려다 보고 저 앞에 사천 앞바다 바라보면서
앉아서 그 고추 풋고추에다가 된장 찍어서 먹는

그 그 산속에 내 혼자 앉아서 그러고 앉아 있어. 나무하면서,

그러면서 공부하고 또 나무하고 그걸 반복해
그런 어린 시절이 얼마나 그립겠어 그래 안 그래 (네) 그죠
마음은 거기 가 있어. {박수}

근데 그 시절이 무상無常이야 가버렸지 (네)

사회자 : 그러면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거죠 현재

God-man님 : 그렇지 그래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축복이 있으면은 바뀌죠 (네)
이 축복이 있으면 미래 바뀌죠 (네)
여기서 천사 있으면 바뀌죠 (네)

아 내가 일로 가야 되는데 계약을 해야 되는데 천사가 하지 말래

지금 우리 여기 병원 의사 두 분이
부부가 결혼식에 갈려다가 천사한테 물으니까 자기 조카 결혼식을 안 갔어.
간 사람은 전부 코로나 걸렸어
그래서 병원病院에 한 보름 동안 못 가 둘 다

그럼 어떻게 돼. 그 피해가 얼마야 (네)
응 그러니까 미래가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요)

천사한테 물었더니 미래가 바뀌어.
축복 받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산소가 파랗네. 이게 명당明堂으로 바뀌었네
자식들 일도 잘 돼.
거기서 좋은 자식들이 태어나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박수}

그러니까 미래를 바꾸는 것은 오직 여러분의 결심이나 결단이나 결정이 아니야 (네)

천사가 해줘야 돼 {박수}

다 바꿀 수 있죠 (네) 여러분들이 바꿀 수 있는 여부는 몇 프로라 1프로

사회자 : 네 천사 축복으로 우리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다음은 윤봉란님,
God-man님 이 땅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God-man님 강연 도중에 축복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하시면 저는 제 에너지 축복 등이 나가는 것이 확실하게 축복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를 혹여 못 들을까 봐 마음이 불안합니다.
축복 천사 대천사를 받았는데 강의 도중 에너지 나가라고 하셨는데 어쩌다가 들어가라를 못 들었다면 그 사람은 끝내 모든 것이 무효가 되는지요.

신인 님 사랑합니다.

God-man님 강연 : 하하 그런 거는 이제 저 사람이 질문했으니까
그 축복 들어가라고 할 때까지 들어야지.
안 들으면 나가버리지.

자 내한테 대천사 받고 대천사가 나간 사람은 다시 들어가고
축복받고 축복이 나간 사람은 다시 다 들어가고 원위치 돼라 {박수}

응 알겠죠. 근데 허경영한테 안티 한 사람들은 예외입니다. (네)
예외가 되니까 별도로 나한테 와서 넣어달라고 해야 돼 (네)
알았죠. (네)

나 좀 이상하다 나간 안티 때문에 축복이 나간 것 같은데, 천사 나간 것 같다. 백회가 열린 것 같다
하면 나한테 이야기해야 돼요 (네)
그럼 내가 무조건 용서해 주고 넣어주죠 (네) 그죠.
그냥 안 넣어줘야 될 사람이 있지
그건 지금 여러 몇 명이 있습니다.

전국에, 그 사람들은 넣지 않겠죠. (네)
그래요 그 사람들은 넣어도 내가 저 방에서 또 빼요. 그래요

사회자 : 그러면 혹시 못 들었으면 the God-man께 따로 전화해서 받아야겠네요.

God-man님 : 전화하면 됩니다. 왜 그럴 때 안 들어.
그거 좀 있으면 다시 넣을 텐데.

내가 웬만하면 다 나가라 소리는 안 할게요 (네)

알았죠. (네)

괜히 불안해지니까

그러니까 아예 안티하면 안 돼. 안티하면은 저 방에서 모든 내가 말을 해요.
내 지금 이 순간에 안티 하는 자들은 전부 나가라 이렇게 이야기하거든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나가겠어요.

절대 안티 하지 말아요
그럼 내가 누구 이름을 들먹 거릴 필요 없어요.
내 몰래 안티와 대화하고 있는 사람
안티 전화를 받고 취소 시켜 그 전화를 차단하지 않는 사람은 전부 에너지 나가라
이 말을 내가 반복하고 있다니까
어 그러니까 절대 조심해야지

안 보는 데서 그냥 다 없어져 버려요. 알았죠. (네)

사회자 : 다음은 오상빈 님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 평상심이 도이고 수도를 오래 하는 사람이랑 종교를 오래 가진 사람은 도가 변절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철학에 관심이 있는데 그렇다면 철학을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인가요
적당히 철학 배우는 건 괜찮나요 이랬습니다

God-man님 강연 말씀 :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명심銘心해야 되는 게, 우리가 일어나서 이웃에게 오서 오경에서 나오는 오서五書가 철학이야
오서五書 중에 첫 번째가 뭐 있죠 오서중에


오서 중에 뭐가 있습니까 제일 처음에 응

소학小學 대학大學,
소학小學 대학大學 논어論語 맹자孟子 중용中庸 있죠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에 소학小學이 뭐야
입문지서入文之書라 해서 소학은 입문지서 글월 문文자 알겠죠. (네)
입문지서入文之書야

대학大學은 대학大學은

입덕지서入德之書죠. 덕德을.
이 입문지서入文之書는 소학이고

*칠판
小學 入文之書


입문지서入文之書죠. 그러니까 뭔가 글을 배우는 거지

대학은 뭐예요. 입덕지서入德之書라 덕을 배우는 책이야 알겠죠.

*칠판
大學 入德之書

뭐예요 논어論語는 입도入道 입도入道

*칠판
論語 入道之書

그러면 이걸 배우면 다 끝난 거야 에
그다음에 이제 뭐가 있어요.

맹자孟子는 뭐예요
입변入辨 무슨말인지 알죠

*칠판
孟子 入辨之書


입변 지서入辨之書다 이 말 말하는 방법이야. (네)

그다음에 또 중용은 뭐야
중용中庸이잖아 중용中庸은 사람의 마음에 지서죠

*칠판
中庸 入心之書

이거는 이제 요거는 사서
오서야 오서

*칠판
五書

오경 아까 했죠. (네) 오경.
오서 오경.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

그럼 시경詩經은 뭐라고 해 시경詩經은 응
시경詩經은 시경詩經은 선악지서야

*칠판
詩經 善惡之書

알겠죠
어 그러면 서경書經은 뭐야 서경書經은 응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줬잖아

*칠판
書經 治世之書

세상을 다스리는 거 치세 지서治世之書. 알겠죠

어 역경易經은 뭐라 그랬어 아까 했죠.

변화지서 역경易經은 역경易經은 변화지서變化之書라 말이야 응

*칠판
易經 變化之書

변화지서變化之書다
이거 이거는 무슨 지서라 그런다고.
진퇴지서進退之書 진進 앞으로 나아가고 물러나는 거 있잖아 진퇴지서進退之書

그러니까 이런 것이 역경易經이고
그 다음에 뭐지 예기는 의례지서儀禮之書

어 응
제례 지서고 의례지서儀禮之書. 제례가 의례儀禮야

그다음에 또 마지막 춘추春秋는 뭐예요. 역사 지서歷史之書
춘추春秋는 이제 역사 지서歷史之書야
아까 내가 다 적어줬죠. (네)

그러니까 뭐 이런 오서 오경 이거는 오경五經

*칠판
五經

오경五經.
알겠죠. (네)

저거를 왜 여러분한테 지금 이야기하냐면 지금 방금 질문한 거
질문자 질문 뭐 한번 보자
철학哲學이 저게 그냥 일반 사람 사는 철학이야
저거를 다 배워도 내 강의 하루 듣는 것만 못해 (맞습니다) {박수}

응 그죠
그러니까 평상심시平常心時가 도라는 건
내가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 첫 마음이 바로 도道다
정각正覺을 이룬 도다. 최고最高의 도道다.
하늘궁 하늘궁에 한번 찾아온 그 자체가 백궁白宮이야 (네) {박수}

맞아 안맞아 (맞습니다)
여기 와서 도 닦아가지고 백궁 가나
축복祝福 받아가고 명패名牌해서 가나 (축복받아서 가요)

그거만 하면 되는데 뭐하러 우리 수고를 하노 (네) 맞아 안맞아 (맞아요)

수고하지 말고 수고하고 무거운 자 짐진 자들을 그냥 나한테 와서 축복祝福 받아버려 {박수} 어
알죠 (네) 이렇게 간단簡單하게 해결解決해 주는 데가 하늘궁이야 {박수} 어

사회자 : 시간이 넘어서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God-man님 강연 : 요새 우리 시간을 좀 지켜야 돼 너무 늦게 끝나니까 내가 오늘 6시에 끝나려고 했는데
지금 시간이 뭐여 아유 그럼 늦었다.
여러분 우리는 공부로 백궁 가는 게 아닙니다. (네)
그저 우리는 축복祝福받고 명패名牌하면 그냥 모든 도道가 끝나 (네) {박수}
다 끝나.

자판기가 뭐야 자판기
삼성 자판기

사회자 : 삼성 자판기 이거를

God-man님 : 잠깐 틀어봐.
내가 단상에만 오면 시간이 잘 간대 사람들이 하하

[영상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봐]

그러면 숫자가 나오거든 레박아 나 신기한 거 찾았어
@카톡으로 하면 되지 왜

아니 그게 아니고 Huh Kyung-young, the God-man 관련해서 뭐 이렇게 좀 찾아봤는데 이렇게 찾다 보니까, 너 삼성 천지인 자판 알지.
어 거기서 겁나 신기해
허경영을 숫자로 쳐봐 허경영을 천지인 자체에서 한글로 바꿔.
숫자로 바꿔서 허경영을 쳐봐 그러면 숫자가 나오거든

@잠깐 잠깐 나 아이폰이니까 안드로이드 폰 가져올게요
빨리 빨리 빨리 급해 빨리

@준비됐어요 말해보세요.

음 거기서 허경영을 천지인 자판으로 친다고 하고, 숫자로 자판을 눌러봐 그러면 숫자가 나오거든
@네 네 88214221002210

그러면 그 숫자를 전부 더 해봐
아 무슨 숫자가 나오는지

God-man님 : 앞으로 이 음악 넣지 마라

88214221002210

God-man님 : 이게 삼성그룹의 삼성에서 핸드폰에서 나오는 안드로메다 이거에 치면, 내 이름을 치면
숫자가 저렇게 나와. 봤죠. (네)
그 합수가 33이야 {박수}
이야기 하죠.

그러니까 저게 마방진하고 같아요. 마방진 하고.
왜 이게 음악 소리를 시끄럽게 이렇게 넣냐고 설명을 해줘야지.

사회자 : 네 이거를 제가 이 설명을

God-man님 : 음악 소리 앞으로 넣지 말아요.
뭐 설명만 나와야지 왜 음악 소리가 그렇게 시끄럽게 나와

사회자 : 예 이게 안드로이폰 안드로이드 폰에서 하는데요, 지금 스마트폰으로 따라 해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허’ 시옷을 한번 눌르고,

God-man님 : 스마트폰으로 하면 돼

사회자 : 한 번 더 눌러야 히읗이거든요. 한 번 더 눌러야 히읗이기 때문에 이렇게 8이 88이 두 번 찍혀집니다.
그다음에 점을 찍어야 허가 되고 이렇게

God-man님 : 작대기 당겨야 하고

사회자 : 누를 때마다 허경영을 이렇게 오른쪽에서는 한글판이고 왼쪽 숫자인데,

God-man님 : 저렇게 돼

사회자 : 이게 숫자를 이거하고 똑같은 위치에 숫자를 누르면 이렇게 숫자가 찍혀집니다. 이거를 허경영을 다 적고 이거를 ‘영’ 자하고 이거를 이렇게 숫자를 합하면 33이 되는 거예요.

God-man님 : 알겠죠
{박수}

사회자 :여러분이
여러분이

God-man님 말씀 : 내가 33획인 거 알죠. (네) 이게 마방진에도 저렇게 나오죠 (네)
요 삼성 안드로메다 안드로폰에도, 내 이름을 치면 숫자로 바뀔 때는 33이 나와

그래 애들이 이게 신기하다고 나한테 이걸 막 보내는 거야
애들이 재밌다고 허경영 이름의 33이 마방진하고 여기도 삼성에서도 나온다.
삼성 핸드폰에 그렇게 나와요 (네)

재밌죠. (네)

사회자 : 안드로이드 폰에서 이게 천지인 자판을 선택하셔서 아까처럼 하시면 33이 됩니다.
예 그래서 안드로이드 폰에서 천지인 자판으로 바꾸는 방법은
설정에 가서 일반으로 바꾸고, 그 다음에 언어 입력 선택하고
그다음에 스크린 키보드 선택하고 그다음에 기본 키보드를 선택하고
그러면 거기서 삼성 키보드를 또 선택합니다.

그래서 언어에서 한국어 선택하고 그러면 천지인 키보드가 나옵니다.
이게 안드로이드 폰이고요.
또 아이폰에서는 또 설정에 들어가서 일반.
그다음에 키보드 그다음에 한국어 선택하고 키를 선택하면, 천지인 자판이 되어서 아까처럼 실험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체험 영상을 보여드리겠는데요. 어저께 불에 타지 않은 묘
이것과 얼른 간단히 보여드리고요
그다음에 두 가지 영상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상 간증]
God-man님 : 이번에 산소 뭐라

이번에 산소 벌초 하러 갔는데요.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 갖고 전원 다 탔는데
아버지 산소하고 또 그 주위에 또 5대도 산소가 있는데 그 산소만 산소에 불이 접근을 못하고 딱 그렇게

God-man님 : 불은 싹 다 탔는데 산소만 동그랗게 남았다 이거지

네 네

전부 축복 받아가지고
말을 해도 가족들 한테 축복 받았다 말해도 모르지

God-man님 : 모르니까

축복 받아가지고 명당이 되었다 하는데 내말을 믿지를 않아요, 믿지를 않아서

God-man님 : 어 말을 해도 안믿지

축복이 자기 몸에 축복이 가있는지도 모르니까..

God-man님 : 모르니까 그러니까 이게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明堂이 된다니까. 그게 증명이 되잖아요. (네)
거기는 나쁜 기운이 못가. 엄청 달라져

God-man님 : 그렇죠

저는 막내아들 취직이 하도 한 서른 살까지 취직이 안 돼 가지고
작년에 그 축복 받고 딱 한 달 조금 넘긴말에 계속 시험 치면 되긴 되는데
면 면접에서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냥 그 신경이 쓰여 가고 축복 딱 받고 나서 두 달도 안 돼가지고 회사가 잘 좋은 데로 갔어요

God-man님 : 아이고 {박수}

얘가 축복 받았대요 이야기를

God-man님 : 그러니까 축복이 엄청나게 영향影響이 있는 거야. 어마어마한 거예요.
묘소에 조상 산소가 몇 천 개가 전부 대명당大明堂으로 바뀌어버려.
그러니까 뭐 불이 접근하거나 뭐 물이 젖거나 이런 게 안 돼.
얼마나 좋아요.

어 이 정명이 했잖아 정명
어 자기는 뭐 불난 지도 모르고 갔는데 주변이 전부 불이 났는데, 5대조까지 막 불이 안 나더라

가족들이 신기하다고 그래서

God-man님 : 가족들이 신기하다고

나는 그래도 속으로 그랬지 축복 받아서 명당이 되고 다 그러는데
그 가족들 뭐 좀 물어보는데 신기하다고. 이상하게 여기고
[간증 끝 & 다음 간증]

God-man님 : 저 사람은 사진을 안 찍어 왔어요.
사진을 좀 찍어오지. 그렇죠

근데 아까 여성분은 찍어왔지 (네) 왜 불이 안 탔는지 이제 이해가 가죠. (네)
그 사진 올려봐 그 사진

사회자 : 네 그거에 듣고 나서 이거

[영상 간증]

아버님 어머님 아빠 산소만 파랗게 살아있어요. 그 풀이

God-man님 : 이거 보여 풀이 파랗잖아.

아 너무너무 감동을 하고 왔는데 제일 감동을 하고 왔어요.
총재님, 그렇게 잔디가 안 살았거든요

God-man님 : 옛날에는 잔디가 안 자랐대요. 저렇게

그랬는데 사진 보여드릴게요 그래서 아까 the God-man께서

God-man님 : 축복 받은 후

에너지를 주고 다 했잖아요
그러고 나서 그랬는데 아까 묘가 안 탔다 그러니까 그때 막 떠오르는 거야 그게,

God-man님 : 요 요 요 한번 봐요 이 잔디가 잘 자랐나? (아니요)
이렇게 옛날에는 이랬는데 이번에 묘에 갔더니 처음 묘가 이렇더라는 거야
아 이게 가짜예요? (아니요) {박수}
그러니까 아니 이게 얼마나 지저분해. 다 이러니까 불이 나니까 이건 시부지 타버리지 이 묘는 안 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God-man님 : 다른 묘보다 여기 풀이 이렇게 파랗게 다 살아

이 사람이 놀라니까 하는 이야기. 명당明堂이 실제돼버려

너무 신기하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God-man님 :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저 집안이 잘 안돼겠어?

오면서도 계속 감동을 받아 가지고 왔거든요.

God-man님 : 어 거기 봐 산소자리 가서

이거 봐봐 여기가 어머니 산소,
아빠 산소인데 이 주변이 지금 다 벌초했잖아요. 여기 여기 하나만 파란거야

God-man님 : 다 누렇는데, 여기만 파랗잖아 하나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묘만 파란거야.
주변은 하얗잖아

자 조상묘를 저렇게 명당明堂을 수천 개를 만들어주고 집을 명당明堂해주는데 돈 100만 원에 하는 거예요. {박수}
이거 하고 요거하고 이거 차이가 옛날에 이 사람 묘가 이랬어

아 그랬는데 이번만 이렇다는 거야 이거 누가 와서 몰래 묘를 바꿔놨나 (아니요) 아 그렇잖아요.

어 명당明堂이 되면 불도 안 타 불도 안하고

네 그 말씀 듣는 순간에 깨달은거에요

God-man님 : 이 묘가 다 파래져 있잖아. 이거 봐 이 묘가

이 말씀하시자마자 얘가 나한테 사진을 보여주는 거예요.

God-man님 : 주변에 산소가 이렇잖아. 다 시커멓잔아 다 노래져가지고, 이거 잘 찍어

요거 며칠 전에 산소를 간 거야 이게
그러니까 산소가 벌써 낙엽이 좀 졌잖아 저렇게 근데 아직까지도 새파라
이제 이해 가죠. (네)

내가 뭐 에너지 들어간다니까 손으로만 이 에너지 들어간 게 아니에요. (네)
그 자리에 가봐 달라져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이 묘 자리부터 나타나는 거야
본궁자리 하늘궁 잔디처럼 이렇게 돼 있잖아 그래 안그래
하늘궁 잔디는 이거봐

[영상 간증] 체험 사례 :
경기도 남양주시 송경미입니다.

(사회자 : 밀린 사례 1, 2개만 더 하겠습니다)

2020년 11월 13일 김장을 해야 하는데 절여만 놨다
강원도 화천 김영순 85세 어머니께서 고관절 수술하신다고 병원 가자고 하셔서,
바퀴 달린 의자로 간신히 서지도 못하고 앉아서 움직이시니..
다른 분이 서울 병원 가서 고관절 수술하는 걸 봤는데, 매우 힘든 수술이더군요.
하늘궁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직접 오링 테스트 받아봐야겠다. 생각이 되더군요.

병원에 가자고 하셔서 “네” 대답을 하고선 강원도 화천에서 출발하여
무작정 오후 하늘궁 도착하고는 the God-man 잠깐 뵙고 가자고 간청해서
어머니 부축해 간신히 하늘궁 안에 들어왔습니다.

God-man님께서 천사 오링테스트 하니 수술하지 말라고 하였고, 다리를 흔들며 만져주셨습니다.
앞에 계신 사진 찍는 분이 일어나 보세요. 말하더군요.
혼자서 잘 서시지도 못하셨는데 일어나시더니 the God-man께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천사님이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하니 기뻤습니다.
저만의 어머니가 아니기에 다음 날 언니가 모시고 가서 물리치료 받게 하셨지만 그건 어쩔 수 없네요.
시골 앞집 아주머니는 잘 못 걷게 돼서 병원 가셨는데 얼마 후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 수술 안 하고 85세인데 지팡이 없이 잘 걸어 다니십니다.
{박수}

얼마 전 마을 단체 여행 가셔서 러시아 댄서와 신나게 제일 잘 놀고 오셨다고 자랑하십니다.
다 the God-man 은총 덕분입니다. 축복 받고 수명도 100살 채워주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만난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머릿속 마비 증세도 사라졌고 무릎 부어 있던 것도 없어졌고 시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은총 주신 천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박수}

[영상 간증] 체험사례 :

안녕하세요.
안산에 사는 조은정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모르고 계시지만 1년 6개월 전쯤 the God-man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어머니는 공동 명의로 18년 전에 지방에 땅을 사놓은 게 있었는데 거의 10여 년 전부터 땅을 팔려고 내놓았는데도 안 팔려서 3년 전쯤 the God-man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번을 보시고는
“이거는 잘 안 팔리는 땅이네…” 하셔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공동명의자 분들도 답답해하시고 해서
얼마 전 땅 지번을 들고 가서 또 the God-man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팔리게 해주십사 하고요 그랬더니 the God-man께서 보시고 바로 하시는 말씀이 “응 다 해놓았으니 빨리 부동산에 내놓아라” 좀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럼 올해 안에는 팔리려나?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the God-man께서 말씀하신 지 꼭 7일째 되던 날 저녁 때 부동산에서 “매수자가 갑자기 내일 당장 계약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저렇게 서두르시니 내일 꼭 계약하러 오세요”
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10여 년 만에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박수}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이 세상 돌아가는 개인들의 사소한 일까지도
God-man님의 말씀 한마디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한 번 느끼는 충격적이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신인 님을 알현하는 계기로 아픈 몸이 다 나았고 the God-man의 축복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고
God-man님의 말씀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일들은 God-man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입니다.
God-man님께서 강림하신 축복받은 이 땅에서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주시고 건강을 찾게 해주시는 the God-man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3탄중 3번째 체험사례입니다.)

사회자 : 네 밀린 게 많지만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God-man님 말씀 : 많아요. (네)
또 다음에 듣기로 하고 너무 늦게 가면 집에서 쫓겨나니까

사회자 : 네 오늘도 우리들과 이렇게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답변을 허경영God-man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환호}
{박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미국의 에드가 케이시라는 학자는 박사가 인간의 인생은 자연의 법칙과 똑같다, 요런 말을 최근에 해요. 그게 뭐냐, 그 사람들은 인간과 자연을 그렇게 인과로 이렇게 보지 않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불교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서 종교가 이렇게 이제 미국의 사상을 기독교에서 약간 좀 불교적으로 그래서 명상도 많이 하고 그리고 있죠.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게 몇천 년 전부터 개천절이 있죠.

그렇죠? 하늘에서 내가 비행접시로 인간들을, 인간들만 3년 이상 보살펴야 4살 때부터 혼자 살아갈 수가 있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이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 가지고 과학자들은 생존했다고 보고 있어. 그럴까요? 아니죠. 이 세상에 내려 보낼 때 다 준비해 가지고 내려보냈어. 그리고 우리나라가 그 역사가 가장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는 나라야.

다른 나라는 전부 쳐들어가서 만든 나라야. 이스라엘은 여리고성이라는 남이 만들어 놓은 성을 공격해 가지고 만들어요. 빼서 뺏고 막 가서 남의 땅을 뺏어야 생존하는 거야. 하늘에서 그 땅을 지정해 줬다는 거지.

그 막 쳐들어가죠. 가슴 막 죽이죠. 정탐꾼을 보내서 망을 보고 막 그래. 그러면 그게 나라가 정상적인가? 우리는 하늘에서 환인이, 환인이 이제 God-man이다, 이 말이죠.

환인이 환웅이라는 자들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내. 그리고 그 환웅이 단군을 낳아요. 지구의 어떤 곰이나 호랑이 족속과 만나서 민족을 만든다고 그러죠. 거기서 나온 사람이 단군이야.

하늘의 정자와 땅의 난자가 만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그러니까 그것은 어느 나라 역사에도 없는 이야기야. 우리만 개천절이 있잖아. 그래서 하늘에서 온 수컷이 와, 땅에 있는 암컷이 만나서 단군이 나왔다.

환인 천재 밑에 환웅이 나오고, 그 다음에 단군이 나왔다. 이거는 상당히 우리가 내려보낸 거 하고 비슷하게 역사가 만드는 게 있어. 그걸 본 사람들이 알에서 나왔다. 비행접시가 알같이 생겼지.

거기서 뭐 기운 내려오거든. 그래서 신라의 시조가 김알지가 알에서 나왔다 본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최초에는 우주선에서 다 내려와. 우주선에서 이걸 뭐 어디 땅에다가 만들어 놓으면 하룻밤도 안 돼서 죽어.

그렇겠죠. 어른을 안 만들고 어린애를 먼저 만들어서 그것이 성장할 수가 없어. 물 한 모금도 먹을 줄 몰라. 아기 봤죠? 갓난아기죠.

조금 빨리 나와도 못 견뎌요. 근데 지구가 인큐베이터가 되나 안 되는 거야. 완전한 인큐베이터가 없어. 인큐베이터란 말은 뭐야? 온도와 습도가 일정해야 되는 게 인큐베이터라는 영어야.

맞아요. 맞아요. 그 속에서는 엄마의 자궁처럼 온도와 습도가 왔다리 갔다 하면 애가 죽어버려. 그래서 미리 나오는 애는 인큐베이터 안에 들어가야 고정적인 온도와 습도가 되지.

이런 공기처럼 애가 죽어버리는 거야. 이해가죠? 그 어머니 자궁에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준다. 이게 인큐베이터잖아. 그러니까 땅에 있을까? 없어요.

갖다 놓으면 그냥 죽어버려. 입에 뭐 넣어 주는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없는 최초의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내 올 수가 있나? 전부 거짓말이에요. 전부 과학자들 말은 100%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미국의 에드거 케이시 같은 사람은 그래도 그런 걸 조금 이해를 하지.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는 존재지만, 처음에는 자연의 법칙과 관계없이 온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이 단어가 온 거야. 동물들은 그냥 갖다 놓으면 종자만 주면 거기서 동물들은 이거 한 마리만 갖다 놓으면 새끼 나와서 또 새끼가 금방 자라고 막 이래 그렇죠. 그래서 송아지를 낳아보면 내가 어릴 때 송아지를 많이 낳았는데, 어미 소가 새끼를 너무 금방 따라가더라고.

금방 일어나 가지고 엄마 따라가.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엄마 젖에 입이 딱 가는 거야. 엄마가 젖이 여기야, 이렇게 땡겨 주질 않아. 자기가 요렇게 하더니 엄마 젖이 딱 가는 거야.

그 얼마나 신기해요. 그 엄마 젖에서 그런 냄새가 나와. 그러면 이 송아지는 그 냄새를 먹는 거야. 이렇게 땡겨 입이 가서 그냥 빨아 먹어.

빨아 먹는 것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는데 그냥 먹어요. 그 송아지가 기특해. 그러니까 야생의 송아지들, 엄마가 새끼 낳으면 엄마 따라서 가. 안 그러면 사자 밥이 돼 버려.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가 인간으로 이렇게 살아 있다는 거, 이것은 비행접시를 처음부터 타고 왔다는 거. 그래서 환인이 환웅을 데려 놓은 거야. 그래, 한웅이 올 때 혼자 오냐? 여자를 데리고 와.

남녀가 온단 말이야. 그래, 그들이 만든 도시가 신시야. 그래서 신신자 쓰죠. 그래서 당근이 최초로 우리나라에 만든 도시 이름이 뭐야? 신씨.

알죠? 모르시나? 우리의 우리나라의 최초로 만든 마을 이름이 신시야. 신씨. 그럼 나는 그 인큐베이터에 들어온 거야. 우주의 백궁의 인큐베이터가 이 지구와 같은 362만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인큐베이터가 여러분들이 자라나고 있는데요.

여기서 여러분의 영혼은 성장을 안 하면 안 돼. 여기서 수많은 기간 동안 굴고 부르고 부르고 성장하면 또 와서 그러다가 또 많이 성장하면 또 그러다가요. 그리고 환란도 한 번씩 줘 봐. 빙하기가 와.

여러분들이 어떻게 견디는가. 환경이 얼마나 무섭다는가, 한 번씩 빙하기가 오면 어떻게 하면 우리가 화석 연료를 적게 때워야 되겠다, 이런 걸 자꾸 입력을 시켜 줘요. 여러분들은 계속 그 교육생들이야. 그래서 그걸 빨리 알아차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인간들에게 효도, 효도, 효도의 3대 요소가 뭐죠? 물려주면 그게 효도의 3대 요소야.

3대 효도는 뭐야? 생전 지어 사후 지요. 마지막이 삼호 지어지지.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에 온 사람은 이 3대 효도의 유교의 오경이 있어요. 시경, 서경, 역경, 천추, 예기가 있죠.

요 오경에서 얘기가 의례 지서야. 얘기가 의례를 한다. 얘기가 이 얘기가 의례 짓습니다. 이 얘기가 의례 지서란 말이야.

의례라는 걸 우리의 각종 의례 있죠? 이 의례를 하는 지서야. 어려져 있어요. 그러면 얘기, 이런 얘기가 있는데서 여기 뭐가 나오죠? 세상은 오지, 제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제사가 필요 없어.

여러분들이 윤회하면 제사 지내야 돼. 윤회를 할 때는 제사를 지르는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번거로움이 없어. 제사 지낼 필요 있나? 없어. 전부 천국으로 올라가고, 이 지구에서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순환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없으니까 그 어디 귀신으로 간다, 뭐 어디 누구 집 개로 갔나, 누구 집 아들로 갔나, 딸로 갔나 이럴 경우는 제사를 지내는 게 좋지만, 전부 패권 갔는데 천국 갔으니까 졸업했죠. 인큐베이터를 졸업했기 때문에 얘기에 나오는 의례 지서가 필요가 없어. 춘추는 뭐야? 역사 지서야. 이 춘추라는 거는 우리가 말하는 오경에서 춘추는 역사 지서.

그 다음에 춘추 얘기는 저런 책이죠. 저런 게 역사도 패권 가는 사람이 역사 필요 있나? 그러니까 인간들은 쓸데없는 공부를 많이 하는 거야. 백궁(百宮) 한번, 하늘공원 한번 오면 될 걸, 저런 공부를 잘 데가 없는 공부를 해 가지고 복잡하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의 3대 효도의 3대 요소는 뭐라고 그러세요? 3대 요소라는 건 효소, 어머니 마음 편하게 하는 거 돼요.

그렇죠? 출세해서 성공하는 거. 그러면 전쟁터에 부모님을 놔두고 아들이 전쟁터에 가서 적군하고 싸울 때, 어머,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 누가 모셔? 내가 왜 아들인데 도망가야 될까? 그러면 효가 문제야. 충이 먼저야. 충이 또 먼저.

효유의 충이 있어요. 이럴 때 효와 충의 충돌이 일어나. 평화 충돌이 안 일어나겠어? 내가 여기서 죽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못 모시는데, 나라가 없어지면 또 어머니 아버지가 또 죽는데요. 어느 길로 가야 되냐? 이럴 때는 충이 효를 괴롭혀.

갈등이 생겨, 안 생겨? 이게 충이냐, 효냐. 여기서 울고 우는 젊은이가 있을 수 있어. 전쟁 때.

그렇죠? 그럴 때 효가 먼저니까 나는 살아야 돼 해서 도망을 가버려. 그런데 자기하고 같이 간 동네 친구는 나라를 위해서 적군을 묻힐래요. 우리가 살아. 이래 가지고 부모를 위해서 진짜 효는 죽어주는 거야.

싸우는 거야. 이러면 죽었어. 그렇게는 집에 돌아보고 걔는 죽은 거야. 누가 하늘의 뜻을 지켰을까? 충이 먼저겠죠.

하늘이 있어야 땅이 있잖아. 그래서 언제나 3대 효도다 이러면 효의 너무 매이면 되나, 안 되나? 이것도 때에 따라서는 대효 중에 큰 대효가 나라의 큰 인물이 되고. 이게 대효라는 거야.

집에서 부모를 잘 모시는 거지. 요거는 나라의 충성하다가 죽어지는 것도 아버지 어머니 가슴에 훈장을 달아주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효가 광범위하듯이 종교도 이 종교들이 지금은 종교가 인간들의 공포를 조장하고, 종교가 인간들을 과연 지금 전 세계를 조용하고 잘 되게 해 놨을까? 화평을 만들었을까? 너무나 불행한 가정을 많이 만들어서 그들을 지금 못 도와주고 있어. 그 종교가 지금 탈출해 가고 있어요.

종교로 믿는 불교, 기독교를 믿는 사람의 70%가 65세 이상이야. 그러면 머지않아 없어지는 거야. 불을 보듯 자명하죠. 알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효도의 3대 효도는 뭐라고? 3대 효도는 뭐야? 생전에 효도해야지.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 삼호지효라는 건 이렇게 있죠. 그러면 생존 지원아, 사후지오나 사무지어도 영혼은 효도의 세 가지 방법이야. 요걸 잘했는데 요건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요거 못하는 사후지효 못하는 왜 여기서 죽었으니까 대효를 하려다가 안중근이 같이 나를 구하려다 죽잖아. 이순신 장군 부모 모셨나? 못 모시는 거야. 불효자가 됐지만 대효를 했잖아.

이래서 여러분들의 어떤 판단 기준, 내가 5가지 이야기했죠. 여러분들 결심이나 결단이나 결정이나 이런 것은 결국은 천사보다 못하다고. 요런 자리에 전쟁터에서도 천사님, 제가 오늘 여기서 싸워야 됩니까? 이게 올바른 전쟁입니까? 과연 이걸 물어서 천사가 이런 싸우지 마라. 너는 돌아가라.

이렇게 결정할 수가 있어요. 이게 얼마나 현명한 거야. 그런데 일반인들은 거기서 나라의 충이 먼저니까 나는 어쩔 수가 없어. 그래, 총알받이를 죽어.

그러니까 우리는 천사의 지시를 받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아무리 전쟁에 정의가 있다고 그러더라도 우리는 총을 안 만지겠어. 이런 젊은이들이 있죠.

여호와 증인이야. 아무리 국가를 위한 거지만 남을 죽이면서 국가를 꼭 해야 되겠냐, 뭐 이런 사람들이 있죠. 그래서 이 도덕의 기준은, 춘추의 기준이, 얘기의 기준은 굉장히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이 결국 허경영 강의가 있어야 이런 게 해결이 된다고.

진퇴지사다 말이야. 그러니까 나아가고 물러나는 거, 이거를 잘해야 되는데, 물러서야 될 때는 나아가는 사람이 있어. 나아가야 될 때 물러서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래 그래.

이게 나가느냐, 물러나느냐, 변화하는 것을 순서히 잘해야 되겠지. 그런데 일로 이사를 가야 되냐, 이사를 말아야 되냐, 직장을 이 직장을 그만두냐, 이 가게를 차려야 되냐, 이사를 가야 되냐, 옆 동네가 좋은지 알겠는데 이리로 옮기느냐, 이게 전부 진퇴야. 이게 주역이야. 근데 여러분들이 이것만 해가지고 공부됐다고 해서 주역을 뗐다, 안 되네.

허경영의 천사 이게 또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생활이 오경 있지마는, 이 오수오경이 전혀 인간들의 기둥 회복에 여러분한테 영향을 못 주고 일부 학자들만 알고 있어. 나는 그게 초등학교 때 다 됐지만은, 이런 걸 다 터득해 가지고 살아가지만 누구도 내가 그런 걸 공부한지 모르는 거야. 내가 서울에 오니까 노인네들이 유치원생 같아.

내가 지방을 써주고 내가 뭘 써 줘야 돼? 서울에 오니까 대학교 나온 노인 많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뭘 몰라요. 양반집에서 공부를 안 하고 주식 잡기만 한 거야. 그런 노인이 너무 많아. 그냥 내가 14살에 서울에 올라와서 70세 80세를 가르쳤어요.

그러니까 이런 모든 이런 걸 정상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이야기해 줬어요. 그런데 이 학문이 천사 앞에 다 무력한 거야. 아 자, 그러면 죄악을 떼서 변화 짓을 배우고, 그래 진퇴 짓을 배웠으니까 진퇴양난일 때 될까? 그럴 때는 천사가 필요한 거야, 이거 의뢰해서 100번 공부하면 뭐래? 저희 아버지 산소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자가 우리죠.

축복이야, 축복. 산소가 옆에 산소가 불이 났는데, 새파랗게 그 산소만 축복받는 산소는 풀 색깔이 완전 가을인데도 초록색이야. 그러니까 불이 다 났는데 다 안 탄 거야. 그래서 그 두 사람의 정원을 받죠.

거짓말이 아니야. 한 사람이 벌초 갔는데 자기 고정을 하나도 안 탄 거야. 이게 웬일이야? 그랬는데 아니라 다를까 산소 옆에 있던 사람이 어머, 자기 산소한테 궁금해 가지고 왜 자기들 산소만 파라고 다 시들어버렸냐 이거야. 너무 이상해서 여기 하늘 위에 왔는데 물어보려고 했는데 앞에 있는 사람이 산소개를 꺼낸 거야.

그리고 두 개 다 우리가 봤죠. 여러분들은 이것을 누가 효자야? 축복받아 받은 사람이 효자지. 조상 묘를 산에 불이 났는데 불타면은 100년간 불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옛날에 큰일 나는 거야.

그런데 그걸 피했죠. 또 어떤 여성은 자기 아버지 산소, 어머니 평생 산속할 때마다 그런 적은 처음이래. 그래 가만히 생각하니까 어머, 내가 축복받아서 우리 산소가 저리 됐구나. 그럼 축복은 뭐야? 만병통치.

나쁜 이름이 좋아져 버려. 나쁜 명화 좋아져. 나쁜 풍수집이 좋은 명당으로 바뀌어.

아니, 모든 옷이 무한대 아무 물질 에너지가 나와. 이거 그냥 나쁜 게 하나도 없이 다 좋은 거예요. 이게 백과사전이죠. 그러니까 사서 이런 색깔하고 같아 달라? 아이, 묘들이 이렇게 되는 게 정상이지.

이거는 자기들 묘가 아니야. 공동묘지니까. 이거 자기들 묘야. 달라, 안 달라? 요 바닥도 달라, 안 달라? 이게 뭐야, 이거 솔직히 말해서 이거 불이 나면 이건 다 불이 나면 이거 탄다니까.

우리가 시커메져도 다 탄 거야. 왜 불이요? 모양이 돼 있냐는 거야. 자기 어머니 산소가 이런 적이 처음이래. 이게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어요? 아니, 이거 내가 말로만 할 때는 저 사람이 저게 왜 옆자리가 명당이 된다고 거짓말 하나.

내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수억만리 떨어진 묘자리가 내가 여기 앉아서 말 한마디 했는데 축복하면 딱 내니까 전부 푸른 초원으로 바뀌어. 이거 뭐 가짜입니까? 그 여성의 핸드폰 직접 보여준 거야. 영어 불에 타카 안타까? 영어 불티면 탈까 안타까? 팔게 없어.

이런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요 색깔이요, 색깔과 왜냐하면 명당이 되었으니까. 이거 명당이야. 같은 묘인데 얼마나 비참해.

아, 비참해 안 해? 이거 공동묘지야. 않다는 거야. 이걸 허경영의 축복이 이렇게 무시무시한데 저기에 가짜야. 허경영적으로 가짜고 저 미국에 있는 그 누구지? 백천 선생.

내가 며칠 전에 박 아무개가 전국에 내 이름을 한 6년간 묻었죠. 내 연례는 지지자이죠.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나를 같이 하라고 그러죠. 그 얘기를 했더니 백천 선생을 그렇게 한 줄 알고 미국에서 오해를 한 거야.

백성 선생이 내 명함을 먹고 막 기도를 하면은 갑자기 . 나는 분명히 박씨라고 그랬어. 박 아무개인데 그게 백씨로 미국에서들은 거야. 내가 이름을 안 내려고 그래도 내 밑에 있던 사람이니까 내가 절대 남의 인권을 모독할 수 없으니까.

방아 목에 남자가 6년간 내 밑에 경호원으로 있다가 6년간 내 사진을 전국에 묻었죠. 내 잘 되라고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이 좀 뭔가 나를 갖다가 6년 만에 허경영. 가짜야 막 이러고 그러죠. 그 사람들은 나를 자세히 못 봐서 그래.

내가 누군지 나는 여러분들이 알아.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쯤 되면 내가 더 젊어져. 그리고 나는 변장술이 능해요. 얼굴이 서슬 이랬다가 아주 이랬다 그래.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으로 보면 곤란해요. 근데 나는 마음씨가 너무 사랑이 많아. 지금도 저 사람들 음식을 나눠주고 있지. 한 달에 1억이잖아.

그런데 항상 마음속으로 저 사람들이 앉아서 먹을 장소도 없이 음식만 놀아주는 것이 이게 참 괴롭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언젠가 거기다가 무슨 좀 해가지고 그 안에 가서 먹고 싶은 사람 거기서 먹고 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만 또 식당 업자들이 있으니까 그럴 수가 없으니까 안타까울 뿐이야.

그러니까 항상 나는 그런 거 막 연구하지. 내가 어떻게 늙어서 편안하게 살까 이런 생각 하나 해본 적이 없어. 그러면 몇백억들한테 대통령 못 나가. 금방 대통령 되나 안 되는데도 나가는 거 봐.

언젠가 여러분들을 잘 먹여 살리는 그런 거야. 그래서 하늘 궁에 와서 이 강의 하나하나 듣는 것은 여러분들은 인큐베이터에서 이제 탈출할 때가 된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똑똑해도 주행을 해도 변화 이사 가는 거 마음대로 할 수 없어. 궁합도 좋게 해버리죠.

그러니까 뭐든지 천사 받으면 축복 받으면 해결되는 걸. 뭘 진퇴시세나 변화 짓을 통달하려면 100년 정도 걸려요. 여러분들 두뇌로 춘추 저 노나라 역사 이거 춘추 이것도 그 사람들에게는 오경에 들어가. 이것도 되게 어려운 거야.

얘기 이거 천추 주역 어서 어서 오경에 나오는 거지. 이건 오경에 속하는 것들이에요. 좀 어려운 것들인데 지금 뭐하러 알겠죠, 천사만 있으면 돼. 축복받으면 돼.

네, 오늘도 우리들의 물건, 가지고 있는 물건이 모두 에너지가 들어가고 우리들의 조상이 뭐가 모든 명당이 되는 축복 활용법과 천사의 활용법에 대해서 또 오늘 또 간단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들 옆에 계신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구나. 청년입니다. 한국 군대는 데려갈 땐 우리 아들 다치면 남의 아들로 개조금 취급하며, 최근에는 허리 디스크가 심한 분이 공익으로 징집되는 등 막장 진경도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과거의 징병제였다가 모병제로 전환한 국가의 공통점은 징병 당사자들이 병역 거부 운동을 큰 규모로 터뜨리고 저항했기 때문이지만, 아직 한국은 저항이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막장 징병제를 끝내려면 징병 당사자들이 직접 저항하여 병역 거부 운동이 크게 일어나야 하지만, 아직도 저항은커녕 군 전역자들은 나만 당할 순 없다라는 보상 심리로 오히려 모병제 지지자들을 비난하고 군대나 가라는 등 이런 말이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여전히 저항 하나 못하고 군대에 끌려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영이었으면 이미 들고 일어나고도 남는 일이 한국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 국민들은 불의를 보고도 안 깨어나고 수동적으로만 살며, 한술 더 떠서 보상 심리를 내세우며 잘못을 반박하기만 하는 걸까요? 그리고 대규모 병역 거부 운동을 지금 당장 당사자들부터 모으고 저항 운동을 터뜨리는 방법으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서양처럼 우리 국민들이 현재처럼 노예로 취급받지 않고 자유의지에 따라 살 수 있는 권리를 우리 손으로 직접 사수해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국민의 3대 권리가 있죠. 뭐죠?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3대 권리가 있는데, 권리를 가지려면 의무가 있어야 된다고 하죠. 그래서 이 의무가 병력의 의무,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4가지가 있어요. 이 4대 의무에서 병력이 들어가 있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이게 4대 의무에서 병력 의무가 빠져나와야 돼요.

그걸 언제 빠져나와야 되냐? 국가가 예산을 아껴서 징병 군인들에게 모병을 해서 정상적인 급여를 줄 때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도 하나의 공무원이에요. 이제 군대를 공무원으로 바꾸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모병제예요.

그러면 되는데, 국가 공무원을 뽑는 걸 강제로 뽑아요. 그래가지고 월급도 옛날에 직업 군인만큼 주고 그냥 데려다가 강제로 쓰면 만들어서 나가는 게 수가 많아요. 상당히 문제가 많았죠. 그래서 이거는 지금 방탄소년단이 국가의 이익을 많이 내고 있어요.

근데 이걸 징병 시작하여라, 이렇게 지금 여론이에요. 여론이 돌고 있죠. 아, 이거 방탄소년단은 왜 군대 빨리 안 가냐? 이거 국민 여론은 무조건 90%가 군대 보내라, 이런 식으로 해요. 마치 황우석이한테 우리가 이상한 잣대를 들이댔죠.

우리는 어떻게 하면 나라가 가난해질까, 요것만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말로는 나라가 부강해지길 원하면서 속으로는 더러운 기질이 있어요. 뭐야? 남 잘 되는 걸 못 봐. 뭐 좀 잘 나가는 잠시 끌어다가, 저 군대 안 갔잖아, 저 새끼.

요런 식으로 우리가 내다봐. 아, 방탄소년단은 그대로 너 나름대로 애국 운동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방탄소년단 왜 군대 안 가냐, 요런 식으로 하면 해체해야지. 그럼 대한민국 이름이 우리가 뭐 크게 이익이 되나? 우리 한국 K팝이 세계를 휩쓸려요. 그래서 거기 기여도가 있어.

그래서 국가 홍보대사로 쓰면 돼. 군대 생활을 국가 홍보대사로 쓸 수 있다. 그렇게 예외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젊은이들을 마치 지금 식민지 시대처럼 징집, 이거는 고쳐야 돼.

모병제는 항상 주장했죠. 정당한 대우 주면서 뽑아. 그리고 나이 제한도 별로 없어. 50이 돼도 갈 수 있고.

직원도 그러면 군대에 다양한 나이가 들어가겠지. 그리고 전부 공무원 신분이 돼. 그러나 자부심이 있어 없어? 이거는 공무원도 아니고, 이건 뭐 노예도 아니고, 이게 뭐야? 이런 군대는 없어야 되겠죠. 돈은 엉뚱한 데서 도둑질을 다해서 쓰고, 뭐 보면 뭐 이래저래 돈이 막 허가 내주고 뭐 하고 이게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고 그랬지.

그래서 돈을 예산을 아껴 가지고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공무원이라는 직책을 줘서 월급을 주고 군대 쓰면은 더 열심히 군대가 강해져. 얼마든지 군인 서로 가려고 그래. 그게 직장이야. 그래서 준공무원화해야 돼.

그래서 장기적으로 군대 있고 싶으면 나중에 진급에 갈 수 있어야 돼. 장교로 간 사람은 장교를 진급하고, 사병으로 간 사람은 사병으로 진급하고, 진급 기회를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모병제는 저 사람이 하는 운동은 점점 확산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모병제 운동을 해야지.

군대 안 가기 운동하는 거는 좀 문제가 있다. 저거보다는 이름을 모병제로 전환해라. 뭐 이런 것도 지금 옥스퍼드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가 인재가 있는데 군대 가라 이렇게 되면 좋아요. 석박사를 밟아야 되는데 군대 가서 3년 있다 보면 다 잊어버려.

나는 군대 가서 뭐 했을까? 공부했어. 나는 군대 가서 열심히 보셨으면서도 외우고 외우고 막 공부. 월남에 포탄이 막 날아오는데서도 공부.

뭐, 항상 연구하죠. 나는 뭐 그런 군대 생활을 지혜롭게 지냈지만, 일반 군인들은 굉장히 고생해요. 나하고 같이 간 사람이 죽은 사람이 5천 명이야. 5천 명이 죽었어.

그런데 고엽제를 죽은 사람이 13만 명이야. 그럼 거기서 내가 고엽제 안 걸리고 포탄 안 맞고 왔다 해서 좋은 건가? God-man은 그걸 그걸 봐야 되니까 갔죠. 왜 인간들이 요런 짓거리를 하나 보러 간 거지만 어쨌든 엄청난 군대 생활을 내가 하면서 느낀 게 모병제로 해야 되구나. 미군들은 모병제야.

다 즐거워. 왜? 왜? 죽음의 보상금도 많이 나와. 가족들의 걱정이 없어. 근데 우리는 전부 개죽음이야.

죽으면 전복해. 죽으면 그냥 집에 박스 하나 보내주고 손톱 깎아 놓은 거 머리카락 요거만 상자에 딱 넣어주지. 유혹을 절대 안 줘. 이게 얼마나 엄마가 뭐 병무청에서 왔습니다 뭐 배달 졸도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우리 아들이 죽었다는 소리고 무슨 배달이야. 뜯어보니까 아들 손톱 머리카락 이게 뭐예요. 근데 미국은 안 그래요. 엄청난 예후를 해 줘.

영웅 대우를 해 줘. 그래서 우리 인권을 예산은 엉뚱한데 닦아 쓰고 인간의 인권은 젊은이들의 인권은 쌍무시하는 이거 고쳐야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주임님 질문 있겠습니다.

말씀을 못 해서 진짜 죄송합니다. 근데 어디에 우리 환자들을 보면은 정말 큰 병 안 걸리고 싶다. 중풍 안 걸리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죽을 때 고통 없이 죽고 싶다.

이거 누구나의 소망입니다. 죽을 때 임종을 앞두고 흰 종이 피를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반인의 죽음과 그리고 한국 식구들의 죽음과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또 우리 주님께서 산소를 증거하려고 축복을 받은 사람의 산소는 우리가 말로만 그런 게 아니고 정말 실제적으로 그런 효과가 우리 눈앞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우리 축복의 효과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임사 체험이라고 우리가 죽어 본 사람들이 있죠. 이 임사라는 건 죽었다는 걸 임하는 거거든. 임사 체험을 우리가 해요. 임사 체험을 하는데, 이 죽은 본 사람들이 뭘 말하냐면 시커먼 사람이 두루마기를 입고 와 가지고 자기를 가자고 한 3명이 막 끌려가다가 거기 갔는데, 어디 갔는데 뭐 어떻게 돼가다 야, 쟤는 뭐야? 우리가 잘못 와서 탁 제껴버려요.

자기가 관 속에 있는 거야. 그래야 나온 사람이 있어. 거짓말 아니야. 실제 관 속에 들어와 있는 거야.

여기서 깨어난 거야. 이런 임사 체험을 한 사람들이 간혹가다 있어요. 그거는 이 백궁에서 일어나는 이 영혼을 데려가는 이 일에도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고, 실수가 있단 말이야. 그럴 때 다시 돌아온 자들이야.

그런데 실제 이 사람들은 뭘 봤어? 저승사자, 저승사자 같은 무시무시한 사람들 봤죠? 키가 우리보다 1.5배가 커. 그런 사람들이 시커먼 두루마기도 있고 다 무시무시하죠. 꼼짝을 못 해. 위압적이야.

이게 일반인들이 윤회할 때 겪는 거란 말이야. 그 좋아요, 살벌하죠. 아무리 난 재산이 이만큼 있는데, 야 인마, 재산이 무슨 소용이세요? 이리 와. 꼼짝없이 끌려가는 거야.

뇌물 주든, 습성이 있는 사람 이거 좀 줄 테니. 이게 여러분들은 지금 불현듯 닥쳐 여러분들 몇 십 년이 많은 것 같죠? 불현듯 오는 거야. 그때 후회할 사람들이 있어. 나를 배신한 자들, 내가 누군지 몰랐던 자, 자기 조상의 산소가 바뀐 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지라도, 분명히 나옵니다. 후회할 짓 하지 마세요.

괜히 안티한테 빠져가지고, 그거는 나는요 밥도 새끼도 안 먹어. 뭐 속옷도 보면 지저분해. 난 뭐 꾸미는 사람도 아니야. 괜히 허경영이가 뭘 어떡하니?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은 말 한마디 못해.

나한테 수족처럼 움직이지. 뭐 이유를 달거나 뭐 이런 사람 없어. God-man을 무서워하지 않겠어요? 그런데 뭐 내가 그 사람들한테 끌려다닌다? 무슨 말이야. God-man의 인사 선택, 재벌들이 내가 많이 가르쳐서 그 사람들이 인사 문제에 내가 개입한 적 있어.

어릴 때 이야기 들었죠? 심지어 여러분들이 어떻게 내만큼 인사를 잘하겠니? 내가 어떤 사람을 쓰면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야. 절대 아무나 쓸까? 도둑놈들 갖다가 쓸까? 그리고 God-man이 아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 말이 안 맞는 거야. 아, God-man이 무슨 어린애인 줄 알아? 사람 하나 쓸 때 벌써 다 보고서 그렇게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인 줄 알아? 이 세상에 모르는 게 없고 우주의 모든 걸 움직이는 자가 여기서 있는데, 아니 구자가 뭐 사람 하나를 잘못 뽑아서 그 사람이 뭐 어쩌고? 이게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야.

이게 안티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야. 아니 내만큼, 아니 재벌 그룹의 회장 보고 저 사람 안 돼요, 저 사람 바꿔요 이런 사람이야. 어릴 때 그런 사람 보고 사람을 잘 쓰는 이 못 쓰느니, 뭐 도둑놈들 소굴이란 그게 무슨 말이야? 그런 그룹에서도 도둑놈을 족속의 집까지 집어 냈던 사람이 내야. 관상을 가르쳐 준 사람이 나야.

내가 뭐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회장 옆에 있을 때, 회장님이 그때 입사했을 때잖아요. 그거 좀 이야기해 주면 안 됩니까? 우리 변호사한테 한번 물어보겠다고 그러지. 그런 적이 언제 있냐고 이러던가? 실제 이야기야. 안 그러면 우리나라 최고 재벌이 그렇게 전화를 받나? 그 질질 끌려다니는 이야기 대답해 주나? 다 끊어버리지.

뭐 이런 사람이 있냐고? 끊어버려. 우리 고문 변호사가 있는데 상의해 보겠습니다. 나보다 나이 10살이 많아. 내 열 몇 살 때 이야기를 좀 증언 좀 해 달라고 하니까 변호사한테 물어보면 말이 안 되면 그 물어본다 할까? 그럼 물어본다고 할까? 그런 일이 언제 있어요? 무슨 말이에요? 무슨 변호사가 나와? 맞아. 끊어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뭘 했다는 거 알죠? 그런 God-man 천재 그자를 사람 하나 내가 잘못 쓰겠나? 내가요, 어이가 없어. 어이가. 내가 사람이 좋으니깐 나를 가지고 놀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나? 그들은 길게 볼 필요가 없어. 머지않아 말도 내 안 하겠어.

알자. 백궁에서 알아 하겠죠. 다 명단이 올라가. 명단이 자동으로 올라가.

자동으로. 내가 개입할 필요가 있을까? 그들의 이동, 그들의 모든 걸 보고 있어. 자, 임사체험. 근데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임종, 죽는 거죠.

임종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임종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뭐, 임종이 임종이 사망이지. 사망인데 사망을 혹시 뭐라 그래요? 임종. 임종 다음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여러분들이 죽을 때 죽을 때 임종에 뭐가 있다고 내가 강의해 줬죠? 일반인들이 하는 거죠. 이 사람들은 임종 가피가 있다고 그랬지.

임종 가피가 있다 이 말이에요. 인정과 피는 천사들이 주변에. 둘러쳐서 돌아가는 사람이 마음을 안심시켜. 근데 옆에 있는 자식들이 보일까? 안 보여요.

숨은 넘어가지 않았어. 그때 이미 와 있어. 저 안 좋아. 그러면서 그들이 내는 향기가 있어.

몸에서. 그들이 올 때는 몸에 향이 나. 실제. 그러면 그 안에 그 사람 옆에 있는데 너무너무 좋은 향기가 나는데.

거의 한계를 맡으면 생과 사이의 고통이 사라져 버려. 죽어가는 사람의 마음이 이 향해 취해버려. 마치 마약에 취한 것 같아. 황홀해져 버려.

황홀해지니까 얼굴이 얼마나 편해져. 편해지면서 그 천사들의 함께 올라가는 거야. 저 안 좋아. 그러니까 이 임종과 피가 백궁 가는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있는 거야.

저 안 좋아요. 지금은 장대 같은 남자들이 나타나서 끌고 가는 거 하고 하얀 옷을 입은 천사들이 오색 영롱한 옷을 입고 찬란한 빛이 나는 사람들이 눈앞에 착 나타날 때, 야, 이게 이제 God-man임이 그때 이야기한 거구나. 저 잔디가 파랗게 나타나니까 저게 기적이지 뭐야. 그래, 무슨 내가 정중인가? 정죄하는 말이야.

겨울에 유엔 묘지를 만들어 놓고 계약서에 겨울에 잔디가 나도록 하겠다. 이렇게 했던 거야. 그런데 겨울에 잔디가 있어? 파란 색깔로 해달라고 미군 부대에서 했는데 다른 사람은 입찰 포기했어요. 그런데 잔디를 겨울에도 파랑을 할 수 있다는 사람이 지금 미군 부대에서 공사를 맡았어요.

그런데 겨울에 잔디가 파란 게 있나? 없으니까 보리 씨를 뿌렸어.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 행사하는 날 보리가 그걸 해 놓았다가 나중에 잔디로 바꿔 놨을 거 아니야. 그 이유는 노란 지 안 되지. 바꿔놨는데 그게 봄 되니까 싹이 시원하잖아.

보리를 잔디를 금방 바꾼 거야. 그 행사 날 높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오니까 그 묘지가 푸른 잔디로 되어 있어야. 돼 그 약속을 지켜서 안 지켰어, 그 사람 머리야.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했나? 우연히 묘자리를 왔는데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 묘가 옛날에는 안전했어.

그럼 왜 이랬나? 사진을 찍어 온 거 아니야. 우리가 지금 오라고 그랬나? 우리를 묘가 그런지도 모르고 앉아 있잖아. 우리는 그렇게만 해주기만 했지, 야 그 증거 찍어 와 이러지는 않았잖아. 그런데 당연히 지지자들이 묘가 이상하니까 막 찍은 거야.

다른 공동묘지 100%가 다 노랗게 이미 변했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산소만 파란 거야. 축복받은 사람 다르지. 그 색깔도 이 사람이 아무리 묘에 여러 번 평생을 갔는데 묘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다. 이상하죠? 이미 땅 기운이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아까 그 질문이 뭐지? 이거 임종은 안식도 있어요. 안식 뭐 일반 안식이 죽음인데 뭐라고 그러니까 우리 축복의 효과는 수백 가지죠. 바로 축복의 효과는 몇 자리부터 집부터 그렇죠. 뭐 뭐 수천 가지야.

수천 가지가 다 바뀌어. 돈으로 가치가 한 100조. 그 여러분들이 축복 하나 받으면 재벌이 된 거야. 그 다음에 모든 초능력이 부분적으로 다 들어가 있죠.

여러분 축복을 줄 때 들어가. 그런데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축원 기도를 해요. 축원. 목사들은 예배에 임할 수 있도록 축원 바랍니다.

축원합니다. 축도합니다. 축원합니다.

그건 우리가 그 사람을 말할 때 축도하는 것이고 그 본인은 우리 신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도록 축원합니다. 뭐 이래 축원을 축이 되도록 축복이 오도록 원한다는 것 밖에 알 수가 없어. 나는 축복을 직접 지시해 줘 버려. 이 사람들은 모든 종교는 이렇게 하늘에 대리인 역할을 하면서 이걸 원하는 기도를 해요.

축원 기도라고 그래, 그래, 축원문을 읽어. 불교는 가족으로 울리고 축복문이라고 안 해요. 나는 축복을 다이렉트로 줘 버려. 이 사람들은 축복을 원한다 뜻이야.

축복을 원하는 기도를 하는 거야.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기를 축원하나이다. 이렇게 직접 내 것이 성령을 줄 수 있는 없는 거야. 그런 고난자가 고난 자는 내가 직접 왔죠.

지켜봤을까? 나는 직접 축복을 성령도 주고 축복을 줘 버리잖아. 그러면 다이렉트로 바뀌고 뭐 수십억, 수백억까지가 다 바뀌어. 자, 핸드폰 암흑 물질로 여러분 소유자가 소유 물질이 다 암호 물질로 바뀌어. 그 다음에 여러분 소유하고 있는 팬티도 뭐든지 아무 에너지가 나와.

여러분 미워도 몇천 개가 다 에너지, 암흑 에너지 나와. 암흑 물질로 바뀌어. 여러분 인체도 암흑 물질로밖에. 얼마나 좋아.

한두 가지가 아니야. 핸드폰 번호도 바뀌어. 핸드폰은 암흑 물질로 바뀌어.

이게 뭐든지 암흑 물질을 아무 에너지로 바뀌어. 다 바뀌어. 이름 암흑 물질, 아무 에너지로 바뀌어요.

그 이름을 주는 명함은 암흑 물질로 이게 수백억까지라도 다 말할 수가 없네. 축복이 바꾸는 것은 무한대야. 그러니까 이거를 성령을 내가 바로 주잖아. 근데 성령을 위한 축원을 한다니까 종교들이 불교나 기독교가.

근데 그걸 직접 주는 자가 왔다 이 말이야. 대신. 근데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성령이 자기한테 왔는지 안 왔는지 확인이 어려워. 그리고 그들한테 뭐라는지 알아? 나쁜 일을 한번 성령이 가버릴 수도 있다.

빌고 빌면 성령이 언젠가 올 거다. 언젠가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어. 근데 나는 성령을 탁탁탁 넣어 버려.

또 재밌는 거는 나는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성령을 넣을 수가 있어. 또 1초 만에 성령을 뺄 수가 있어. 거짓말이야? 진짜야? 자, 여러분, 옆 사람 손잡아. 자, 여러분에게 전부 내 지지자들에게만 하는 소리야.

내 지지자들의 전부 성령이 빠져라. 손대 봐. 다 떨어져요? 안 떨어져? 다 떨어졌죠. 그렇게 있는 인류에게 한마디만 하면 영향이 탁하고 다 손 떨어지죠.

그런데 내 지지자들에게만 성령이 들어가라. 대박. 저러지는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한 사람 불러서 천사한테도 가짜야, 짜서 이러잖아.

근데 여러분, 짠나, 내가 여러분들 해보면 알잖아. 이미 성령이 들어가서. 그럼 나는 많은 성도가 전 세계 60억이 성도면은 마음대로 할 수 있겠죠. 말 한마디 여기서 하면 전 세계로 1초에 다 들어가.

그리고 1초에 다 빼. 내가 뺐던 거 다시 원위치했지. 이렇게 성령을 마음대로 주고받고 하는 자야. 그 성령을 내버리면 조상 메고 뭐고 내가 넣는 축복을 저쪽에서는 교회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래.

그걸 축복이라고 생각하는데 성령으로 해도 이리와. 자, 봐요. 시간이 없어. 빨리빨리.

자, 내가 성령을 요렇게 해버렸어. 성령이 나가라. 성령 나가라. 못 잡아봐.

그렇죠? 성령의 축복이 똑같죠. 그러니까 축복을 주는구나. 성령을 주는구나. 똑같아.

말만 달라.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성령이 임하소서 이런 축원을 하고 있는 거야. 종교들은. 그 얼마나 그 구시대적이야.

그러니까 성령을 직접 주는 데가 와 있다니까. 성령이 있어. 성령. 이 내 마음이 미국까지 다 전달이 되어.

내가 여기서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해도 전 세계 사람들이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왔대. 그 날에 1초 만에 전 지구인을 성령을 줄 수가 있어 또 뺄 수도 있어. 자, 일단 성령, 뭐가 성령이 있어 없어요? 옷 잡아봐, 무슨 힘이 있어 없잖아요. 그럼 이 사람이 핸드폰 번호 그냥 해동하면 그래, 뭐가 있어? 자, 이거 뭐가 보이나? 내 마음이야. 이걸 여러분한테 이렇게 했다 소리야.

성령 있어? 무한대가 몇 자리까지, 다리까지 다 집이 명당이 된 거를 눈에 안 보이잖아. 묘를 가서 봐봐, 바뀌었지? 박카스 안 바꿨어요. 이렇게 성령을 넣는 것을 내 마음으로 다 넣을 수가 있어. 전 세계인에게 이게 가짜야? 이 우유를 보고 이 우유를 보고 가짜로 하면 되겠나? 아니, 이 우유를 보고 이 저게 가짜다 라고 할 수 있나? 이거 먹으면 내 말을 안 하는데 걱정할 일이 없어.

잘 들어, 축복이 뭐냐고 물었죠? 축복을 받은 자가 우유만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그 자가 이걸 먹었더니 어떻게 돼? 설사 안에. 같은 돈이라도 내 사진을 붙여서 며칠 있다가 먹으면 우유 알레르기가 없어져 버려. 얼마든지 우유를 먹을 수 있는 거야.

호갱님 붙였다가 며칠 있다 설사가 안 나와. 얼마나 무서워. 이해가죠? 그런 것을 눈으로 보고도 호갱님은 가짜야. 그 사람은 하늘에 무슨 통깨달았나? 그는 언제가 안 죽나? 누구의 인도를 받을까? 저승사자의 인도를 받을까? 천사의 인도를 받을까? 기다리면 될 거예요.

절대 안티에 흔들리지 말아요. 안티가 하는 말은 100%가 가짜야. 소설을 쏘여서 나는 일곱 살 때 한국의 재벌의 사람 뽑는 거 관상을 가르친 사람이야. 그런데 내 밑에 있는 사람을 내가 못 보고 잘못해서 뽑아 가지고 뭐 사단이 일어나고 뭐 도둑질을 하고 그런 거 나는 더 잘 봐.

왜?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금방 알잖아. 그 내 밑에 있는 사람 천사한테 손 떨어지는 사람이 있나? 꼭 사람을 쓸 때 내가 재벌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을 써도 될까요? 이를 천사님, 써도 됩니까? 이걸 회장한테 마지막으로 보여줘. 오차가 있었을까? 노조 만드는 사람 한 명도 없었어.

그게 뭐에 걸렸냐? 천사에서 딱 해버리면 내가 본 관상의 오차가 있나 없나? 없는. 천사님, 여기 이름 전체를, 뭐 직책이지? 전체를 영성 센터로 해서 영성 센터장으로 맡기면 잘할까요? 변절이 없을까요? 없다고 한 거야. 여러분들, 나만큼 인사에 박사가 있나? 모든 걸 본 다음에 천사가 마지막 결제를 딱 하기 때문에 가짜가 있어서. 천사님, 전체가 한 10년 후에 허경영을 배신할까요? 뭐든지 물어볼 수가 있는 거야.

안 한데. 안 하면 되지. 그럼 이 사람은 믿어도 되는 거야. 요런 사람이 내 옆에 포진해 있어.

검증을 끝낸 자들. 여기 있는 사람들, 내 지금 지휘자들은 검증이 다 끝난 사람들. 맞지? 배신 안 해서 고마워. 우리 재밌죠? 우리는 하늘의 경지에 이 능력을 가지고 와서 인간들한테 보여주는 곳이야.

여기가. 네, 잘 들었습니다. 네,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축복이 뭔지 이제 다 들었죠? 만능, 만능 백화점.

그러니까 축복 때문에, 축복 때문에 여러분들의 미래의 식단과 미래의 식탁이 바뀌어. 미래의 식단인 밥 먹는 반찬 종류야. 이 식단에 허경영 에너지가 안 들어간 반찬 아무도 안 보려고 그래. 미래에 그렇게 돼버려.

그럼 밥 먹을 때 식탁 위에는 식단은 이렇게 짜고, 식탁 위에는 허경영 문화가 딱 들어가 버려. 야, 이거 물, 이거 허경영한 거야. 스티커 붙은 거예요. 이거 다 사람들이 확인해.

그것만 먹으려고 들어. 부작용이 없어. 이 우유, 허경영 붙었던 거야. 먹어도 배탈 안 나.

좋아, 좋아. 식단과 식탁의 혁명이 그렇게 머지 않았어. 이 우유 때문에 서서히. 소문이 나가 며칠 전에 호주의 국립대학 종교학 교수가 왔었어.

알죠? 호주 국립대 종교학 교수가 서울대 교수하고 왔었죠. 여기서 인터뷰에서 “선생은 어떻게 그렇게 뭘 다 바꿔 버립니까?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옵니까?” 뭐 이런 거 질문에서 내가 다 해줘서 인터뷰했죠. 호주에서 와서 직접. 근데 한국말은 잘 못하는데, 그래도 한국 사람이야.

영어를 많이 하다 보니까 한국말을 듣는데도 많은데 내 말 다 알아듣더라고. 서울대 교수 그 사람은 이제 한국 사람이고, 서울대 종교학. 또 그 사람은 종교학 교수. 둘 다 왔어.

이 내 능력을 이미 다 알고 있더라고. 그게 퍼져 나오고 있대, 교수들 사이에서. 이게 머지않아 여러분 식탁 문화에 이거 허경영 걸 치지 않은 음식 안 먹을 사람들이 맞아. 허경영이의 이름을 붙여서 채소를 만든 게 아니다. 그럼 이 채소는 농약 성분이 살아있어.

그런데 허경영을 녹음을 틀어놓고 농사를 지었다. 또 밭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서 배추 농사를 지었다. 이거는 농약 성분이 중화가 돼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또 축복을 받았으면 그 성분을 배출을.

사 오는 즉시 농약 성분이 차단되는 거야. 저 안 좋아.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아무리 간땡이가 부은 사람도 허경영 식탁과 허경영 식단을 아닌 걸 먹으려고 하는 자는 앞으로 없어져. 그러니까 종교를 떠나서 생활 깊숙이 허경영 문화가 지금 침투하기 시작해.

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네, 부산에 권선제님이십니다.

저는 몸에 전자랜드에서 구입한 우주 에너지 허경영 양면 스티커 붙이고 다닙니다. 아픈 부위에 붙이면 심리적일 수도 있지만 몸이 가벼워진 느낌, 다 나아진 느낌. 그래서 허경영 스티커 여러 곳에 붙이고 다닙니다. 여름이라서 스티커 위에 밴드를 붙여도 효과는 같은지요? 그리고 두 번째는 몸 아무 곳에나 한 개만 붙여도 몸 전체 효과를 보는지, 아님 특정한 위치에 붙여야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몸에 가까이에 아픈 데다가 여러 개 붙여도 괜찮고. 그리고 오래 붙이고 있지 말고, 나중에 오래되면 떨어지잖아. 떨어진 건 어떤 통에다 모아놔요? 굉장히 그게 그거가 어마어마한 일이 나와. 숫자가 많으면 약간 달라져요. 통에다, 유리병에다 넣어놔. 버리지 않아도 되고, 버리고 싶으면 나무 같은 거 밑에다 넣어놔 버려요.

그럼 나무에 좋아지니까 그 버려도 아무 상관없어. 내 얼굴이 있지만 자연한테도 주는 거야. 나무 밑에, 손오공 밑에나 뭐 이런 나무 밑에. 쓰레기통에 넣는 거는 좀 곤란하고.

우리나라에 어떤 사람이 조찬, 이름이 뭐예요? 조창종과 조창, 이름이 뭐더라? 하여튼 그런 사람이 하나 있는데, 국방부 장관 앞에 40년 만에 저녁 신고를 했어. 40년 동안 행방불명 됐다고. 이 사람이 전쟁 때, 유교 때 끌려갔는데 북한에 끌려, 어디를 뭐 끌려가서 그냥 사망으로 통과해서 국군의 무덤이 있어. 그 미망인이 이제 과부가 됐지.

근데 이 사람이 40년 만에 살아온 거야. 세상에 북한에 무슨 감옥에서, 수용소에서. 이 사람이 그 납치, 그때 6.25 때 납치되잖아. 그러니까 전쟁터에서 핸드폰도 없고 아무도 없으니까.

그래 천사자로서 이제 다 끝났는데, 이 사람이 40년 만에 우리나라로 돌아온 거야. 세상에 배를 타고 탈출을 했는데, 보드를 조그만 쪽배를 타고 북한에서 내려오다가 선박 있잖아. 감시 선박에 걸려. 그래갖고 사람이 살아왔어요.

나이가 몇 살이겠어? 그래가지고 국방부 장관실에 가서 그 수경이 하면서 태혁신고를 하더라고요. 세세하고 텔레비 나왔어요. 조찬 조창호야, 이름이 조창호 맞아요? 그 사람이 이름을 안창호 이름으로 같이 지었대요. 그 부모님이 도산 안창호를 좋아해서 이름을 조창호로 지었대요.

그 조창호 보셨죠? 그 옛날에 나왔죠. 그 사람이 세상에 북한 감옥에서 편지를 쓴 거야. 우리나라 국가보훈처로 보냈어. 아는 사람을 통해서 이걸 편지를 보낸 거야.

그게 국가보훈처에 배달이 된 거야. 근데 보훈처에서 보니까 수신인이 국가보훈처니까 웃기는 놈이 아니야. 이거 뭐 무슨 구도 없고 과도 없고 보훈처를 오니까 이게 무슨 이런 편지가 있냐.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어.

직원이 그렇게 국가보훈처의 청소부가 청소를 하다가 편지를 안 뜯은 게 있는데 너무 글씨를 보니까 애절해 보이더래. 조선 대한민국 뭐 국가보훈처 기하다 일어난 거야. 편지를 무작위로 한국으로 일단 보낸 거야. 주소를 아무것도 모르니까 한국 주소를 국가보훈처가 있다는 소리는 편지를 뜯어 봤어요.

다른 쓰레기는 버리고 꽉 들어보니까 그 쓰레기통에서 북한에 끌려가서 지금까지 내가 옥중에 이렇게 살아있다. 언젠가 내가 남았는데 이런 걸 편지가 들어 있는 거야. 그리고 자기 동생이 누구도 이 편지를 거기 나온 사람을 경찰에서 알아보니까 건국대학교 교수야. 딸이 그 사람 딸이 건국대학교 교수야.

그래가지고 교수한테 그 편지가 전달됐어요. 그래 거기 교수가 중국에 와서 지금 그 오빠를 살리려고 했을 거 아니야. 그래 나중에 오빠가 쪽배를 타고 와 가지고 어선 지도선에 걸려 가지고 나온 거야. 그래 가지고 만나는 거야.

그래서 그 이름 없는 그 받는 사람이 없는 편지 그거 한 장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는 바람에 그 사람이 한국 군복을 입고 국방부 장관실에 가서 전쟁 난 지 40년 만에 이거 뭐야, 40 몇 년 만이고 저녁 신고 제대 신고를 해가지고 요새 나왔죠. 이름이 안창호의 이름을 아버지 어머니가 따가지고 조창호라고 그러니까 그 사람의 그 살아온 걸 들어보면 눈물 나요, 눈물. 세상에 전쟁터에서 납치돼 가지고 그 고생을 하는 동안에 완전히 죽은 걸로 알아요. 근데 그 사람이 살아와서 약 20년 더 살다가 죽었어.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말하면 한 60년대 40년, 한 20년 전에 그게 그 사람이 왔으니까 이해가죠. 그 사람이 조창호야. 계급이 조창호 중이야. 그 당시 계급이 중이었어.

참 애절하죠. 장교였는데 그렇게 죽은 걸로 돼 가지고 그 편지 한 통, 그 내 쓰레기통에다 내 사진을 여러분 버릴 때 조창호 그 사람을 생각해. 아, 이거 함부로 버리면 안 된다는 거 내가 그 이야기가 왜 생각났냐? 내 사진을 쓰레기통에 버린다니까 쓰레기통에서 모녀지간이 상봉하는 거야. 가족이 상봉하는 거 굉장히 좀 재밌죠.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러면은 저기 스티커 위에 밴드 붙여도 효과는 같은지요? 근데 지금 우리 마스크가 우리 누구예요? 우리 여기 이상숙 씨가 이야기하는 마스크가 불편하면 굳이 그 마스크만 안 해도 괜찮아. 그러니까 왜냐하면 좀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글씨가 써 있는 걸 싫어할 수도 있어. 그런 사람은 그냥 일반 마스크를 해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그러니까 그게 불편한 사람들이 있어요. 매직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 사람들은 그냥 일반 마스크를 하세요.

그래, 그래요. 네, 다음. 다음은 대구 영성센터의 김서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중부지방 쪽 물난리로 곤욕을 치르는 것을 보니 인간이란 자연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문득 백궁에도 홍수는 물론 태풍, 토네이도, 해일, 우박,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지요? 네, 전혀 그런 건 존재하지 않아요. 아니면 백궁에도 사계절이 뚜렷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존재하는지요? 아니면 개인 개인이 필요에 따라 날씨 조절이 되는지요? 날씨는 백궁의 날씨는 그야말로 낙원의 날씨입니다. 무슨 여러분들이 어떤 계절을 원하잖아, 그러면 그 지역이 있어.

행성에는 우리가 LA 가면은 사계절이 없어요. 낙엽지고 이런 게 없잖아. 미국에 어떤 특정 지역 가면 항상 여름이죠. 우리가 동남아 조금 내려가도 여름이죠.

백궁도 마찬가지예요. 사계절 지역, 부계절 지역, 한계절 지역, 원하는 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옮겨 살 수가 있어. 워낙 백궁은 지구의 지구가 백궁에 들어가면 하나의 점이야. 얼마나 스페이스가 많으냐 하면은 차원을 달리하는 스페이스들이야.

그러니까 뭐 천국이 어떤 사람한테만 유리하게 되어 있지 않아. 모든 사람이 다 원하는 대로 해 줘. 좋아 안 좋아요? 우리가 태풍, 폭풍 이런 거 있는데 아닙니다. 여기는 질소 수소가 주도를 이루고 있어요.

백궁은 그런 게 주도를 이루지 않습니다. 이런 대기가 아니에요. 그 언어가 없어. 거기는 이런 언어로 말할 수가 없어.

우리 언어로는 그런 할 수가 없으니까 네, 다음은 장정욱은 장정웅님, 미래를 바꿀 수 없는 건지요? 궁금합니다. 우리가 미래라는 것은 항상 아주 오지 않은 거죠. 그러면 우리는 현재가 이렇게 있어요. 현재가 있잖아.

현재 그렇죠? 여기가 뭐가 이제 과거가 있죠.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과거에서 미래를 과거가 여기 있어요. 과거에서 현재로 받다가 현재에서 미래로 가죠.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현재라는 건 항상 현재는 요 두 개만 있는 거야. 미래와 과거만 있어요. 현재는 실제 존재하지가 않아.

똑딱하면 현재와 과거야. 그러면 똑똑은 현재고 아니야. 과거고. 딱은 미래라니까.

그게 딱 해버리고 다시 또 해버려. 현재가 있나? 여러분은 이 과거와 미래를 통틀어서 현재라고 그래요. 그 중간을 꼽사리 끼는 거지. 현재는 미래와 과거에 꼽사리야.

이제 이해가죠. 자꾸 여러분들은 이 현재가 있는 걸로 착각하는데 미래와 과거만 있어. 이 사이가 미래가 과거가 미래가 과거가 되는 찰나가 여기 현재야. 근데 그 시간이 짧아 안 짧아.

알겠죠. 그래서 현재라는 것은 미래와 과거를 두 단으로 만들 때 현재가 되는 거예요. 미래와 과거를 한 단어로 만들어라. 그러면 그게 현재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간 개념을 잘못 인식하고 있어. 그래서 10차원은 현 미래와 과거와 현재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이걸 우리의 지금 현재 여러분의 삶을 공이라고 하는 이유가 그래서 있는 거야.

헛것을 보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어린 날 보면 어제 어린애와 조금 전 어린애와 1초 이후에 어린애가 달라. 근데 일체의 심장마비로 죽을 노인네가 내 혈관이 터져서 죽을 텐데 1초 이전에 생생해.

알겠죠. 그런데 1초만 있으면 우와 가고 집에서 갑자기 남편이 심장을 붙들고 쓰러져. 그럼 이게 1초 이전하고 달라 안 달라. 1초 사이에 죽는 거야.

과거와 현재 현재는 없어요. 과거와 미래가 겹쳐 있는 그 순간이야. 그래서 공이 나오는 거야. 공수래 공수야.

무슨 죄 아니죠. 그래서 공적시세 색즉시공이고 공부를 이제 색불 20인데, 이 원리가 미래와 과거 사이에 우리 있기 때문에 무상하다고 그래요. 알죠? 뭐 상자가 항상 상자야. 항상 있다는 건 존재하지가 않는다, 이 소리야.

제행무상 모든 것은, 제행은 모든 것은 그 결론이 머무르지 않는다, 이 말이 현재가 없다, 이 소리야. 현재 있나? 없어. 또 하면 과거, 딱 하면 미래. 혀는 어디 있어? 그 똑딱 하는 사이야.

참 기가 막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제행, 우리의 모든 행위는 머물러 있을 수가 없으니까 무상이야. 현재에서 과거로 가는 것뿐이지. 그러니까 지나가는 열차를 보는 게 그게 인생이야.

지나가는 열차. 이제 이해가죠? 근데 우리는 지금 이걸 현재로 믿지만 백궁으로 신속히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눈 뜨면 금방 일주일이야.

또 가면 또 광이야. 딱 하면 또 자세히 보면 이해가죠? 옛날 어른들이 이래.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간다, 이래. 이거 잘 몰라서 그래요.

시간이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비행기 탄 것처럼 빨리 가버려. 그러죠? 내가 지금 여기 일이 앉아 있지만 소 먹이고 있어요. 소 먹이고. 시골에서 잔디밭에 나무도 없는 겨울에 맑은 물이 흘러오는 그런 산 중턱에서 내가 소 먹이고 있다니까.

나무 이파리 가지고 물 받아 가지고 매일 먹어요. 산에서 일하다 목마르면 그 물이 구슬 방울 같아. 산에서 나오는 약수가 그 바위들 사이에서 약수가 흐르잖아. 그러면 이 종이 넙적한 종이, 종이가 아니고 풀, 풀팔이 그 떡갈나무 이파리 그거를 물 받아 먹어.

그걸로 탁 쳐보면 쪼가리같이 쪽박같이 돼 가지고 내려오는 구슬 같은 물을 받으면 물이 은구슬 같아. 그걸 한번 마시고 또 마시고 한 30분 마셔야 돼. 그러면 갈증이 좀 해소돼. 그러면 그 지역이 전부 초원이고 산이고 그 낙원에 내가 지금 서 있지.

여기 있나 근데 그게 엊그제야. 그래서 지구에 와서 참 좋은 구경을 내가 많이 했죠. 근데 마음은 항상 그곳에 있어. 어린 시절에 바보도 모으면서 학교 다닐 때도 마음은 시골에 있는 거야.

10월 풀밭에 고추 따 가지고 보리밥 싸 가지고 산에 가서 된장 찍어서 보리밥 먹으면서 시골 그 들판을 내려다보고, 진주 남강 내려다보고, 저 앞에 사천 앞바다 바라보면서 앉아서 그 고추 풋고추에다가 된장 찍어서 먹는 그 산속에 내가 혼자 앉아 가지고 그러고 앉아 있어. 나무 하면서 그러면서 공부하고 또 나무하고 그걸 반복해. 그런 어린 시절이 얼마나 그랬겠어? 그렇죠. 마음은 거기가 있어.

근데 그 시절이 무상이야. 가버렸지. 그러면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축복이 있으면은 바뀌죠.

이 축복이 있으면 미래 바뀌죠. 여기서 천사 있으면 바뀌죠. 아, 내가 이리로 가야 되는데 계약을 해야 되는 천사가 하지 말래. 우리 여기 병원 의사 두 분이 부부가 결혼식에 가려다가 천사한테 물으니까 자기 조카 결혼식을 안 갔어.

간 사람은 전부 코로나 걸렸어. 그래서 병원에 한 보름 동안 못 가. 둘 다 그러면 어떻게 돼? 그 피해가 얼마야? 그러니까 미래가 바뀌면 안 바뀌어? 천사한테 물었더니 미래가 바뀌어. 축복받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산소가 팔았네.

이게 명당으로 바뀌었네. 자식들 일도 잘 돼. 그래서 존자식들이 태어나. 저 안 좋아.

그러니까 미래를 바꾸는 것은 오직 여러분의 결심이나 결단이나 결정이 아니야. 천사가 해 줘야 돼요. 다 바꿀 수 있죠. 여러분들이 바꿀 수 있는 여부는 몇 프로나? 1% 네.

천사 축복으로 우리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다음은 윤복남 님, the God-man이. 땅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God-man용, 강의 도중에 축복 나가라, 에너지에 나가라 하시면 저는 제 에너지, 축복 등이 나가는 것이 확실하게 축복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를 혹여 못 들을까 봐 마음이 불안합니다.

축복 천사, 대천사를 받았는데 강의 도중 에너지 나가라 하셨는데 어쩌다가 들어가라를 못 들었다면 그 사람은 끝내 모든 것이 무효가 되는지요? 시인님 사랑합니다. 저 사람이 질문했으니까 그 축복 들어가라 할 때까지 들어야지, 안 들으면 나가 버리지. 자, 나한테 대천사 받고 대천사가 나간 사람은 다시 들어가고 축복받고 축복이 나간 사람은 다시 다 들어 원위치 되라. 허경영한테 안 태한 사람들은 예배입니다.

예외가 되니까 별도로 나한테 와서 넣어 달라고 해야 돼. 아, 나 좀 이상하다. 안티 때문에 축복이 나은 거 같은데 천사 나간 것 같다. 백회가 열린 것 같다 하면 나한테 이야기해야 돼요.

그럼 내가 무조건 용서해 주고 넣어 주죠. 그냥 안 넣어 줘야 될 사람이 있지. 그건 지금 여러 몇 명이 있습니다. 전국에 그 사람들은 넣지 않겠죠.

그래요. 그 사람들은 넣어도 내가 저 방에서 또 빼요. 그러면 혹시 못 들었으면 신이님께 따로 전화해서네 받아야겠네요.

전화하면 됩니다. 안 들어오고 좀 있으면 다시 넣을 텐데 내가 웬만하면 다 나가라 소리는 안 할게요. 괜히 불안해지니까 그러니까 아예 안티 하면 안 돼요. 저 방에서 모든 내가 말을 해요.

내 지금 이 순간에 앉지 않은 자들은 전부 나가라. 요렇게 이야기하거든.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나가겠어요. 절대 안티 하지 마라.

그럼 내가 누구를 이름을 들면 그럴 필요 없어요. 내 몰래 안티와 퇴화하고 있는 사람 안티 전화를 받고 취소시켜 그 전화를. 차단하지 않는 사람은 전부 에너지 나가라이 말을 내가 반복하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절대 조심해야지. 안 보는 데서 그냥 다 없어져 버려요.

네, 다음은 오상빈 님 질문입니다. the God-man께서 평상심이 도이고, 수도를 오래 하는 사람이랑 종교를 오래 가진 사람은 도가 변절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철학에 관심이 있는데, 그렇다면 철학을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인가요? 적당히 철학 배우는 건 괜찮나요?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되는 게, 우리가 일어나서 이웃에게 어서 오경에서 나오는 5세가 철학이야. 오서 중에 첫 번째가 뭐 있죠? 오수정에 오수정의 뭐가 있습니까? 제일 처음에 소학, 대학,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이죠.

소학, 대학, 논어, 중용에 소화기 뭐야? 입문 짓을 해서 수학은 입문 지서, 글을 문자 입문 지서야. 대학은 대학은 입덕시서죠. 덕을 입문 지선은 소화기고, 그러니까 뭔가 글을 배우는 거지. 대학은 뭐예요? 덕을 배우는 책이야.

뭐요? 논어는 입도, 입도. 그러면 이걸 배우면 다 끝난 거야. 그 다음에 이제 뭐가 있어요? 맹자는 뭐요? 말하는 방법이야. 그 다음에 또 중용은 사람의 마음의 짓을.

시경은 시경은 선악 지세요. 그러면 설계가 뭐예요? 서경은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줬잖아. 세상을 다스리는 거예요. 역경은 뭐라 그랬어? 아까 했죠? 변화 지수.

역경은 역경은 변하지 사람 말이야. 변화 지수다. 이거를 무슨 짓을 운다고? 진퇴지서. 진 앞으로 나가고 물러나는 거 있잖아.

진퇴 지서. 그러니까 이런 거지. 역경이고 그 다음에 뭐죠? 얘기는 의례지서. 고 의례지서.

재래가 의례야. 그 다음에 또 마지막 저거를 왜 여러분한테 지금 이야기하냐면은 지금 방금 질문한 거, 그 질문자 질문 뭐 한번 보자. 철학이 저게 그냥 일반 사람 사는 철학이야. 저거를 다 배워도 내 강의 하루 듣는 것만 못 해.

그러니까 평상심 씨가 도라는 건 내가 초발심 시 변전과 첫 마음이 바로 도다. 정각을 이룬 도다. 최고의 도다. 하느님이 한번 찾아온 그 자체가 백궁이야.

도 닦아 가지고 백궁 하나 그거만 하면 되는데 뭐 하러 우리 수고를 하니? 수고하지 말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그냥 나한테 와서 축복 받아 버려. 알죠?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해 주는 데가 하늘 무야.

시간이 넘어서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너무 늦게 끝나니까 내가 오늘 6시 끝나려고 했는데 지금 시간이 뭐야. 아유, 그럼 늦었다. 여러분, 우리는 공부로 백궁 가는 게 아닙니다.

그저 우리는 축복받고 명퇴하면 그냥 모든 도가 끝나. 다 끝나. 자판기가 뭐야, 자판기. 삼성 자판.

이거를 시간이 잘 안 돼. 사람들이 숫자가 나오거든. 레버가 나. 신기한 것 찾았어.

카톡으로 하면 되지. 아니, 그게 아니고 허경영 관련해서 뭐 이렇게 좀 쳐다봤는데. 근데 찾다 보니까 너 삼성 천지인 자판 알지? 거기서 겁나 신기해. 허경영을 숫자로 쳐봐.

허경영을 천진 자체에서 한글로 바꿔서 숫자로 바꿔서 허경영을 쳐봐. 그러면 숫자가 나오거든. 빨리빨리 빨리 급해요. 거기서 허경영을 천지인 자판으로 친다고 하고 숫자로 자판을 눌러봐.

그러면 숫자가 나오거든. 8 8 2 1 4 2 1 0 0 2210. 음. 이게 삼성그룹의 삼성에서 핸드폰에서 나오는 안드로메다 뭐 이거 치면은 내 이름을 치면 숫자가 저렇게 나와.

그 33이야.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저게 마방진하고 같아요. 마방진하고.

왜 이게 음악 소리를 시끄럽게 이렇게 넣었냐고 설명을 해 줘야지. 네, 이거 음악 소리 앞으로 넣지 말아요. 뭐 설명만 하고 그렇게 나와. 스마트폰으로 따라해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허’ 시옷을 한번 누르고 희영이거든요. 한번 더 눌러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팔이 두 번째 키워집니다. 그 다음에 점을 찍어야 ‘허’가 되고, 이렇게 누를 때마다 ‘허경영’을 이렇게 오른쪽에서는 한글판이고 왼쪽은 숫자인데, 숫자를 이거하고 똑같은 위치에 숫자를 누르면은 이렇게 숫자가 찍혀집니다. 이거를 ‘허경영’을 다 적고, 이거를 영자하고 이거를 이렇게 합하면 33이 되는 거예요.

33인 거 알죠? 이게 마방진에도 저렇게 나오죠. 삼성 안드로메다 안드로이드 폰에도 저 내 이름을 치면 숫자로 바뀔 때는 33이 나와. 그래 애들이 이게 신기하다고 나한테 이걸 막 보내는 거야. 애들이 재밌다고.

거기 형 이름의 33이 마방진하고 여기도 삼성에서도 나온다. 삼성 핸드폰에 그렇게 나와요. 천지인 자판을 선택하셔서 아까처럼 하시면 33이 됩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폰에서 천지 자판으로 바꾸는 방법은 설정에 가서 일반으로 바꾸고, 그 다음에 언어 입력 선택하고, 그 다음에 스티어링 키보드 선택하고, 그 다음에 기본 키보드를 선택하고, 그러면 거기서 삼성 키보드를 또 선택합니다.

그래서 언어에서 한국어 선택하고, 그러면 천지인 키보드가 나옵니다. 이게 안드로이드 폰이고요. 또 아이폰에서는 또 설정에 들어가서 일반, 그 다음에 키보드, 그 다음에 한국어 선택하고 10p를 선택하면 천지인 자판이 되어서 아까처럼 실험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은 그 체험을 그 영상을 보여드리겠는데요.

어저께 불이 타지 않는 묘 이거가 얼른 간단히 보여드리고요, 그 다음에 두 가지도 영상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산소 벌초하러 갔는데요,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아버지, 엄마 산소하고 또 그 주위에 또 어디에도 산소가 있는데 불이 접근을 못하고 내가 있다가 전부 받아가지고 조상님은 축복받아서 모르지, 안 믿지 못해서. 그러니까 이게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이 된다니까, 그게 정맥이 되잖아. 거기는 나쁜 기운이 못 가.

엄청 달라져 버린다고. 가지고 작년에 축복받고 딱 한 달 조금 넘었지만 계속 시험 치면 되겠는데 맨날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축복 딱 받고 나서 두 달도 해가지고 회사가 좋은데 축복이 엄청나게 영향이 있는 거야. 조상 산소가 몇천 개가 전부 다 명당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뭐 불이 적거나 뭐 물이 적거나 이런 게 안 돼. 얼마나 좋아요. 근데 아까 여성분이 찍어 왔지, 그 왜 불이 안 탔는지 이제 이해가 가죠? 그 사진 올려봐. 그 사진 듣고 나서 이 불을 살아있어요.

너무너무 감동을 하고 왔는데 제일 감동을 하고 왔어요. 그렇게 잔디가 안 자랐었거든. 다 했잖아요. 그러고 나서 그랬는데 아까 묘가 안 탔다 그러니까 그때 막 떠오르는 거야.

그게 이 풀이 이렇게 잔디가 잘 자랐나? 이렇게 옛날에는 이랬는데 이번에 묘에 갔더니 처음 묘가 이렇더라는 거야. 이게 가짜예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지저분해. 다 이러니까 불이 나니까 이걸 히브리지 타버리지.

이 묘는 안 타는 거야. 다른 묘보다 여기 불이 놀란 게 너무 신기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잘 안 되겠어. 돈 100만 원에 하는 거예요. 이번만 이렇다는 거야.

누가 와서 몰래 묘를 바꿔 놨나? 그렇잖아요. 그럼 큰 사람이에요. 여호와 며칠 전에 산소를 간 거야. 이게 그러니까 산소가 벌써 낙엽이 좀 적잖이죠.

근데 아직까지도 새파래. 이해가 가죠. 내가 뭐 에너지 들어간다니까 손으로만 이게 에너지 들어간 게 아니에요. 그 자리에 가봐 달라져 있어.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이 묘자리부터 나타나는 거야. 하늘 공사 잔디처럼 이렇게 돼 있잖아. 밀린 그 사례 좀 두 개만 더 하겠습니다. 1월 13일 김장을 해야 되는데 저렴한 났다.

강원도 화천 비명순 85세 어머니께서 고관절 수술하신다고 병원 가자고 하셔서 바퀴 달린 의자로 간신히 서지도 못하고 앉아서 움직이시니 다른 분이 서울 병원 가서 고관절 수술하는 걸 봤는데 매우 힘든 수술이더군요. 하늘궁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직접 오링 테스트 받아 봐야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병원에 가자고 하셔서 네, 대답을 하고선 강원도 화천에서 출발하여 무작정 오후 하늘궁 도착하고는 the God-man 잠깐 뵙고 가자고 간청해서 어머니 부축해 간신히 하늘궁 안에 들어왔습니다. the God-man께서 천사 오링 테스트 하니 수술하지 말라고 하였고 다리를 흔들며 만져주셨습니다.

앞에 계신 사진 찍는 분이 일어나 보세요, 말하더군요. 혼자서 잘 못하셨는데 일어나시더니 the God-man께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천사님이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하니 기뻤습니다. 저만의 어머니가 아니기에 다음 날 언니가 모시고 가서 물리치료 받게 하셨지만 그건 어쩔 수 없네요.

시골 앞집 아주머니는 잘 못 걷게 돼서 병원 가셨는데 얼마 후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 수술 안 하고 85세인데 지팡이 없이 잘 걸어 다니십니다. 얼마 전 마을 단체 여행 가셔서 러시아 댄서와 신나게 제일 잘 놀고 오셨다고 자랑하십니다. 다 the God-man 은총 덕분입니다.

축복받고 수명도 100살 채워주셨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난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머릿속 마비 증세도 사라졌고, 무릎 보호했던 것도 없어졌고, 시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은총 주신 천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산에 사는 조은정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모르고 계시지만 1년 6개월 전쯤 the God-man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어머니는 공동명의로 18년 전에 지방에 땅을 사놓은 게 있었는데, 거의 10여년 전부터 땅을 팔려고 내놓았는데도 안 팔려서 3년 전쯤 the God-man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번을 보시고는 “이거는 잘 안 팔리는 땅이네” 하셔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공동명의자 분들도 답답해 하시고 해서 얼마 전 땅 지번을 들고 가서 또 the God-man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the God-man의 명령으로 팔리게 해주십사 하고요.

그랬더니 the God-man께서 보시고 바로 하시는 말씀이 “응, 다 해놓았으니 빨리 부동산에 내놓아라” 좀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럼 올해 안에 팔리겠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the God-man께서 말씀하신지 꼭 7일째 되던 날 저녁 때 부동산에서 매수자가 갑자기 “내일 당장 계약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저렇게 서두르시니 매일 꼭 계약하러 오세요”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10여년 만에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이 세상 돌아가는 개인들의 사소한 일까지도 the God-man의 말씀 한마디로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한 번 느끼는 충격적이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the God-man을 알게 된 계기로 아픈 몸이 다 나았고, the God-man의 축복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고, the God-man의 말씀대로 한 신기에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일들은 God-man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입니다. the God-man께서 강림하신 축복받은 이 땅에서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주시고 건강을 찾게 해주시는 the God-man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밀린 게 많지만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듣기로 하고 너무 늦게 가면 집에서 쫓겨나니까. 네, 오늘도 우리들과 이렇게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답변을 허경영 씨님께서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이미.